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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지마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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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지마왕릉
Tomb of King Jima, Gyeongju
대표명칭 경주 지마왕릉
영문명칭 Tomb of King Jima, Gyeongju
한자 慶州 祗摩王陵
지정번호 사적 제221호
분류 유적건조물/무덤/왕실무덤/고대



해설문

국문

이 능은 신라 제6대 지마왕(112~134 재위)이 묻힌 곳으로 알려져 있다. 파사왕(婆娑王)의 맏아들로 왕위를 이었다. 지마왕의 재위 기간에 신라는 백제와는 우호적 관계를 유지했으나 가야와는 낙동강 하류를 둘러싸고 패권을 다투었다. 왜인(倭人)들이 동쪽 변경[(邊境)]을 침범하였으나 교섭하여 강화를 맺었고, 북쪽에서 말갈(靺鞨)이 쳐들어오자 백제의 도움을 받아 물리쳤다.

무덤은 포석정에서 남쪽으로 200m쯤 떨어진 남산의 서쪽 자락에 있다. 왕릉 중에는 작은 편에 속한다. 발굴 작업은 하지 않았으나 외형과 입지로 보아 내부 구조는 굴식돌방무덤(橫穴式石室)일 가능성이 있다.



영문

This is known to be the tomb of King Jima (r. 112-134), the 6th ruler of the Silla dynasty (57 BCE–935 CE).

King Jima was the eldest son of King Pasa (r. 80–112). During his reign, Silla had friendly relations with the Baekje kingdom but fought with the Gaya confederacy over territory around the Nakdonggang River. The eastern frontier was attacked by the Japanese, but negotiations for peace were successfully held. Mohe people also invaded from the north but were pushed back with the aid of Baekje.

This tomb is relatively small compared to other Silla royal tombs. Although excavations have not been conducted, it is believed to be a stone chamber tomb with corridor.

영문 해설 내용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