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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정강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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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정강왕릉
Tomb of King Jeonggang, Gyeongju
대표명칭 경주 정강왕릉
영문명칭 Tomb of King Jeonggang, Gyeongju
한자 慶州 定康王陵
지정번호 사적 제186호
분류 유적건조물/무덤/왕실무덤/고대



해설문

국문

이 능은 신라 제50대 정강왕(886~887 재위)을 모신 곳으로 알려져 있다. 정강왕은 경문왕(景文王)의 둘째 아들이며, 헌강왕(憲康王)의 동생이다. 황룡사에 백고좌*를 설치하여 왕이 친히 강연을 들었다. 정강왕은 병이 깊어지자 누이동생인 만(曼, 진성여왕)이 왕위를 잇게 하라는 말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 재위 기간은 만 1년에 불과하다. 헌강왕과 마찬가지로 보리사(菩提寺) 동남쪽에서 장사를 지냈다고 한다.

이 능은 경주 남산의 북동쪽 능선 끝자락에 있는데 북쪽에는 헌강왕릉이 있다. 무덤 아래쪽에는 다듬은 돌을 3단으로 쌓아 만든 둘레돌(護石)이 둘러져 있다.


  • 백고좌(百高座): 신라 때 나라의 평안을 위하고 백성의 고통을 구제하기 위해 열었던 국가적 불교 행사의 하나

영문

This is known to be the tomb of King Jeonggang (r. 886-887), the 50th ruler of the Silla dynasty (57 BCE–935 CE).

King Jeonggang was the second son of King Gyeongmun (r. 861–875) and the younger brother of King Heongang (r. 875–886). He arranged for a state Buddhist event at Hwangnyongsa Temple wishing for the peace of the country and for the alleviation of the common people’s suffering and attended the event in person. Less than a year after becoming king, he came down with a serious illness. He requested his younger sister, Kim Man, ascend the throne following his death, which she did as Queen Jinseong (r. 887–897).

Around the base of the tomb mound are three levels of stone bricks. On the northern side of same mountain is the tomb of his older brother, King Heongang.

영문 해설 내용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