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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내물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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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내물왕릉
Tomb of King Naemul, Gyeongju
대표명칭 경주 내물왕릉
영문명칭 Tomb of King Naemul, Gyeongju
한자 慶州 奈勿王陵
지정번호 사적 제188호
분류 유적건조물/무덤/왕실무덤/고대



해설문

국문

이 능은 신라 제17대 내물왕(356~402 재위)을 모신 곳으로 알려져 있다. 내물왕은 첫 김(金) 씨 왕이었던 미추왕(味鄒王)의 조카이다. 석(昔) 씨인 흘해왕(訖解王)이 아들 없이 세상을 뜨자 미추왕이 그 뒤를 이었다. 이로부터 제52대 효공왕(孝恭王)까지 김 씨가 신라의 왕위를 이었다. 재위 기간에 중국의 문물을 받아들이는 한편, 여러 차례 왜구의 침입을 물리치는 등 외교와 국방에 힘썼다. 󰡔삼국유사󰡕에는 “내물왕릉이 점성대(占星臺, 첨성대) 서남쪽에 있다.”라는 기록이 있다.

이 능은 월성의 서북쪽 계림 속 평지에 있다. 무덤 아래쪽에 둘레돌로 추정되는 자연석 일부가 겉으로 드러나 있다. 규모가 작고 둘레돌이 무열왕릉과 비슷한 점 때문에 7세기 후반에 축조된 무덤으로 보기도 한다.

  • 미추왕은 오타인 것 같다.


영문

This is known to be the tomb of King Naemul (r. 356-402), the 17th ruler of the Silla dynasty (57 BCE–935 CE).

King Naemul was the nephew of King Michu (r. 262-284), the first Silla ruler from the Kim Clan. He ascended the throne after King Heulhae (r. 310-356) of the Seok Clan died without a son. Following King Naemul, all the rulers of Silla until King Hyogong (r. 897-912) were of the Kim Clan. During his reign, he focused on diplomacy and national defense, adopting cultural goods from China and defending against multiple attacks by the Japanese.

Around the lower part of the tomb mound are natural stones believed to have been the part of the stone base which would have encircled the tomb. The tomb is small in size and the stone base is similar to that of the tomb of King Muyeol (r. 654–661), so there is a possibility it could have been constructed in the late 7th century.

Memo

  • How to better explain last sentence? Add why it was believed to be his?

영문 해설 내용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