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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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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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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2024-C069|교통·통신·에너지로 확장된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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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2024-C127|광주공항 개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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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2024-C308|새로운 문물, 광주를 밝힌 전깃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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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2024-C313|광주의 통신 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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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2024-C309|광주의 수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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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2024-C232|생산도시화의 확고한 기반 광주의 공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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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2024-C362|도시의 교차로, 광주의 세 로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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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2024-C057|과학‧의학‧경제를 담아낸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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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4일 (일) 15:52 기준 최신판

광주의 수원지

이야기

광주의 상수도 역사는 일제강점기에 시작된다. 최초로 준공된 제1수원지운림동 증심사 계곡 인근에 위치하며, 당시 혼마찌(本町, 현 충장로) 일대 일본인 가구를 중심으로 439호에 수돗물을 공급했다.

이후 무등산 용연동제2수원지가 1939년 준공되었고, 샘골 물줄기를 막아 광주 시내로 공급했다. 1956년에는 동림동 산동교 아래 제3수원지가 건설되어 동림동 일대에 급수했으나, 동복댐 건설 후 공업용수로 전환되어 지금은 흔적을 찾기 어렵다.

1967년 준공된 제4수원지청풍동 청풍쉼터 앞에 있으며, 석곡천을 막아 1967년 준공된 뒤 1981년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지정됐다. 현재는 제5수원지 동복호의 보조 수원지로 사용된다.

1990년 완공된 제6수원지는 1994년 덕남정수장과 연결되어 광주 시민의 약 30%에 급수를 담당한다.

이처럼 광주의 수원지는 시기별로 확장·전환을 거듭하며, 산지 계곡과 인공 댐을 연계해 광주의 생활과 산업을 지탱해왔다.

스토리 그래프



이야기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