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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산관화증함평사군오사묵연상]]은 조선시대 문신인 홍석주가 [[광산관]]에서 당시 함평현감(咸平縣監)을 했던 오연상에게 지은 시이며 『연천선생문집(淵泉先生文集)』제1권에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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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산관화증함평사군오사묵연상]]은 조선시대 문신인 홍석주가 [[광산관]]에서 당시 함평현감(咸平縣監)을 했던 오연상을 위해 지은 시이며 『연천선생문집(淵泉先生文集)』제1권에 수록되어 있다. 제목의 뜻은 "광산관에서 함평 군수 사묵 오연상에게 화답해 부친다"는 의미이다.
 
* [[광산관화증함평사군오사묵연상]]의 번역은 다음과 같다.
 
* [[광산관화증함평사군오사묵연상]]의 번역은 다음과 같다.
{{#tag:html| <pre class="etb-pre-container">"금련촉 돌아가 씻긴 뒤에 슬프게 이별의 술잔 기울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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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html| <pre class="etb-pre-container">"金蓮歸浣後 금빛 연꽃 앞에서 씻고 돌아간 뒤에
호남 길을 어찌 생각했으랴 함께 도성에서 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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惆悵別離杯 이별의 술 마시며 슬픔은 끝이 없습니다
그대는 이제 소두를 좇는데 내 감히 구내를 기대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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豈意湖南路 어찌 생각이나 했겠습니까 호남길에서
흥취를 저버릴 수 없으니, 강 꽃은 매번 일찍 핀다네"</p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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俱從日下來 우리 둘 다 한양에서 내려올 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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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今追召杜 그대는 지금 두보의 소환을 좇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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吾敢擬歐梅 나는 감히 구양수와 매요신을 흉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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未可孤春興 봄날의 흥취를 저버릴 수는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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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花每早開 강가의 꽃이 아침마다 활짝 피어나니"</pre> }}
  
 
== 의미관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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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21일 (월) 13:36 판

광산관화증함평사군오사묵연상

기본 정보

이름 광산관화증함평사군오사묵연상
한자명 光山館 和贈咸平使君吳士默 淵常
장르
작자 홍석주
발표연도 1805년
발표지면 『연천선생문집』





정의 및 개요

특징

"金蓮歸浣後 금빛 연꽃 앞에서 씻고 돌아간 뒤에
惆悵別離杯 이별의 술 마시며 슬픔은 끝이 없습니다
豈意湖南路 어찌 생각이나 했겠습니까 호남길에서
俱從日下來 우리 둘 다 한양에서 내려올 줄을
君今追召杜 그대는 지금 두보의 소환을 좇고 있고
吾敢擬歐梅 나는 감히 구양수와 매요신을 흉내내고 있습니다
未可孤春興 봄날의 흥취를 저버릴 수는 없군요
江花每早開 강가의 꽃이 아침마다 활짝 피어나니"

의미관계망



참고자료

Type Resource Title/Index URL
웹리소스 네이버 블로그 전라도정자詩로 만난 인물-홍석주(洪奭周) https://m.blog.naver.com/nox9109/221891282971
웹리소스 광주광역시 서구문화원 홍석주-光山館 和贈咸平使君吳士默 淵常 http://www.gjsgcc.or.kr/ko/36/view?SEQ=1402&page=21&categoryCD=03

Contextual Relations

Source Target Relation Attribute Remark(Note)
광산관화증함평사군오사묵연상 광산관 광산관화증함평사군오사묵연상은 광산관을 소재로 지은 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