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장 중앙커텐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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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커텐전문은 이경범씨가 운영하는 커튼 매장이다.


설명

중앙커텐전문은 이경범씨가 운영하는 커튼 매장으로 이경범씨의 완벽을 추구하는 타고난 성격상 한 번 주문을 받으면 손님의 얼굴에 미소가 머물도록 성심을 다한다고 한다. 처음 시장에는 제작 커튼집이 세 곳, 기성 제품을 취급하는 커튼집이 한 곳 있었다. 지금은 이 대표의 점포 한 곳만이 남았다.


판매품목

각종 커튼, 버티컬, 블라인드


기타

인터뷰

한 번 손님은 영원한 고객



“용인중앙시장에는 유일한 커튼 전문점입니다. 커튼, 버티칼, 브라인드, 롤스크린, 무대막 등 커튼 종류는 다 있습니다. 시장 내에서는 유일하기 때문에 독점했다는 즐거움도 있었지만 그 생각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같은 종류의 상품이 어우러지는 것이 오히려 손님의 발길을 더 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상생의 힘을 믿습니다.”

지난 2000년, 이경범 대표는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용인중앙시장 떡골목 중간에 커튼 전문점을 오픈했다. 오픈 당시 용인에 발을 디디며 지역을 알고 영업도 할 목적으로 용인지역의 관공서, 학교 등 공격적인 영업 전략을 세우고 시간이 허락하는 대로 마구 돌았다.



이 대표의 완벽을 추구하는 타고난 성격상 한 번 주문을 받으면 손님의 얼굴에 미소가 머물도록 성심을 다했다.

처음 시장에는 제작 커튼집이 세 곳, 기성 제품을 취급하는 커튼집이 한 곳 있었다. 지금은 이 대표의 점포 한 곳만이 남았다.

그는 “지금은 중앙시장에 커튼집이 없는 것처럼 보여 질 정도여서 외롭다”고 말했다.

이 대표가 영업하고 부인이 직접 제작하면 상품을 들고 현장에 가서 시공을 맡는다. 아직 손님 입에서 불만족하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다.

학교 시공을 맡았던 경우에는 담당 교사가 전근을 갔을 경우 전근 간 학교에서까지 이 대표를 찾을 정도로 신뢰를 쌓았다. 그런 이유로 용인지역 외에 시공을 다니는 경우도 생겼다.

한 번은 60대 손님이 방문했다. 손님의 아파트에 커튼을 시공했을 당시 만족한 미소를 보였던 손님은 운영하는 공장에까지 커튼을 주문했다. 자녀 결혼식에 청첩을 받고 하객으로 참석했으며 자녀가 거주할 가정까지 커튼 주문을 받은 기억이 있다.

이 대표는 “그 손님은 잊을 수 없다”며 “지금도 소개받은 손님이 가끔씩 찾아오는 인연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한 번 손님은 영원한 고객이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한다”며 “좋은 제품으로 고객에게 만족을 줄 것이며 재래시장에 맞는 가격으로 또한번 고객만족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1]


연계정보

관계 대상 문서 설명
isLocatedIn 용인중앙시장 중앙커텐전문이 위치하는공간
isRunBy 이경범 중앙커텐전문을 운영하는 사람
isNear 용인떡집 중앙커텐전문과 근접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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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

  1. <출처> 용인중앙시장 이야기-30(용인신문 이경범씨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