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오월길 사례
문헌/저자
- 문헌명: 가례대전(家禮大全) — 조선시대 유학자들의 가례(家禮) 관련 예설(禮說)과 변례(辨禮)를 집성한 문헌
- 저자: 김장생(金長生, 1548~1631) — 조선 중기 예학(禮學)의 대가, 기호학파의 종장(宗匠)
- 시대: 조선 선조~인조 연간
- 소장처: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주요 예설(禮說)
상복제도(喪服制度) 주석
- 喪服(상복): 상중에 입는 복식으로 친소관계에 따라 참최(斬衰)·자최(齊衰)·대공(大功)·소공(小功)·시마(緦麻)의 오복(五服)으로 구분된다.
- 緦麻(시마): 오복 중 가장 가벼운 복으로 3개월 복상(服喪)한다.
- 朞年(기년): 1주년, 즉 1년을 복상하는 자최복(齊衰服)의 한 종류.
변례(辨禮) 논변
조선 예학자들은 주자가례(朱子家禮)의 본문과 현실 적용 사이의 간극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변례 논변을 전개하였다. 특히 시마복(緦麻服)과 기년복(朞年服)의 복상 기간을 둘러싼 논쟁은 기호학파 예학의 핵심 쟁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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