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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mie's DH Wiki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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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팀프로젝트 위키페이지 5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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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15:02:2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유키: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amp;gt;__TOC__&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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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lt;br /&gt;
&lt;br /&gt;
&lt;br /&gt;
'''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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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30%; word-break:break-all; float: right;&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40%&amp;quot; | 파트 !! style=&amp;quot;width:60%&amp;quot; | 작성자(다수 가능)&lt;br /&gt;
|-&lt;br /&gt;
| 조장 ||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lt;br /&gt;
| 목적 및 필요성 ||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lt;br /&gt;
| 연구 대상 || &lt;br /&gt;
&lt;br /&gt;
[[사용자:김도현 | UIC JCL 김도현]] &lt;br /&gt;
&lt;br /&gt;
[[사용자:유키 | 문헌정보학과 유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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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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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정유일한 | 불어불문학과 정유일한]]&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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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박제영 | 중어중문학과 박제영]]&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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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톨로지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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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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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김도현 | UIC JCL 김도현]] &lt;br /&gt;
&lt;br /&gt;
[[사용자:유키 | 문헌정보학과 유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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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사용자:박제영 | 중어중문학과 박제영]]&lt;br /&gt;
|-&lt;br /&gt;
| 5조 타임라인 || &lt;br /&gt;
&lt;br /&gt;
[[사용자:유키 | 문헌정보학과 유키]]&lt;br /&gt;
|-&lt;br /&gt;
| 연구결과 || &lt;br /&gt;
&lt;br /&gt;
[[사용자:★본인이름 | ★OOO과 이름]]&lt;br /&gt;
|}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목적 및 필요성==&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피아니스트.jpg|피아니스트-&amp;lt;ref&amp;gt;사진출처:네이버 영화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Maus.jpg|Maus-&amp;lt;ref&amp;gt;사진출처: 예스24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집단 학살 중 하나로, 수많은 생명과 인간성을 파괴한 비극적인 사건이다. 그러나 이 사건은 단지 과거의 일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증오, 배제, 차별 등의 문제를 성찰하게 만드는 중요한 거울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 전 세계적으로 다시금 확산되고 있는 혐오와 폭력의 정서는 홀로코스트의 기억을 단지 역사 속 사실로 남겨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를 대비해야 할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문학작품을 통해 당시의 비극적 현실을 보다 생생하게 마주하고, 이를 반면교사 삼아 오늘날의 혐오와 차별의 감정에 어떻게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을지를 고찰하고자 한다. 문학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 전달을 넘어, 개인의 감정과 체험, 인간 내면의 고통을 독자에게 공감하게 하며, 역사적 사건에 대한 윤리적 성찰을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것은 단순한 역사 인식이 아니라, 타자의 고통에 대한 감정적 공감과 책임의식을 일깨우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우리 5조는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라는 작품을 통해 홀로코스트의 잔혹한 참상을 고찰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러한 관점에서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라는 비극을 문학적으로 재현한 작품을 통해 집단 기억이 어떻게 형성되고 전승되는지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현대 사회가 직면한 혐오와 배제의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모색하고자 한다. 나아가 예술이 인간의 고통을 기록하고 공감하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기억과 성찰, 그리고 변화의 가능성을 동시에 조명하는 데 그 의의를 둔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대상==&lt;br /&gt;
===홀로코스트의 실증적 분석===&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란====&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박제영|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그들의 동맹국과 함께 조직적, 제도적으로 유럽계 유대인들 외 다수를 탄압하고 학살한 사건이다. 나치당에서 아돌프 히틀러의 집권의 시작과 2차대전때 나치가 연합군에 패배하면서 홀로코스트는 끝이 나게 된다. 홀로코스트가 발생한 가장 큰 이유는 반유대주의 때문이다. 반유대주의란 유대인에 대한 편견과 혐오, 증오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데올로기다. 이는 나치가 집권할 당시 지배적으로 쓰였던 이데올로기이며, 대량학살을 정당화하는 이데올로기였다. 그들은 1차 세계대전의 패배 원인조차 유대인의 탓으로 돌렸고, 독일의 다른 위기와 문제들 역시 유대인들의 탓을 하였다. 이러한 이데올로기를 기반으로 한 홀로코스트는 1933년부터 1945년 까지 지속되었으며, 600만명의 유대인의 희생자를 낳은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대량학살, 인종말살정책으로 남게 되었다.&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홀로코스트_PJY.jpg&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의 역사 및 사회적 배경====&lt;br /&gt;
&amp;lt;제 2차세계 대전&amp;gt;&lt;br /&gt;
&lt;br /&gt;
제2차 세계 대전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전쟁으로, 1939년부터 1945년까지 전 세계 여러 나라가 참전하였다.&lt;br /&gt;
이 전쟁의 배경에는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이 겪은 정치적, 경제적 혼란이 있었다.&lt;br /&gt;
1919년 베르사유 조약으로 인해 독일은 막대한 전쟁 배상금과 영토 상실, 군사력 제한을 겪었다.&lt;br /&gt;
이러한 조건은 독일 국민에게 큰 굴욕감과 불만을 안겨주었다.&lt;br /&gt;
이러한 혼란 속에서 아돌프 히틀러와 나치당이 부상하였다.&lt;br /&gt;
히틀러는 독일 국민의 좌절감을 이용하여 민족주의와 반유대주의를 내세우며 지지를 얻었다.&lt;br /&gt;
1930년대 동안 독일은 베르사유 조약을 무시하고 군비를 확장하였다.&lt;br /&gt;
또한 라인란트 재무장, 오스트리아 합병(안슐루스), 체코슬로바키아의 수데텐 지방 점령 등 영토 확장을 시도하였다.&lt;br /&gt;
영국과 프랑스는 이를 저지하지 않고 유화정책으로 대응하였다.&lt;br /&gt;
1939년 독일은 소련과 독소 불가침 조약을 체결하고, 폴란드를 침공하였다.&lt;br /&gt;
이에 따라 영국과 프랑스는 독일에 선전포고하였고, 제2차 세계 대전이 시작되었다.&lt;br /&gt;
이 전쟁은 유럽뿐 아니라 아시아와 태평양, 아프리카 등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lt;br /&gt;
결국 1945년, 연합국의 승리로 전쟁은 끝이 났다.&lt;br /&gt;
&amp;lt;ref&amp;gt;[https://chatgpt.com/c/683062a5-96f8-8013-940e-fac5572a845c Text generated by ChatGPT(2025-05-23 생성, GPT-4o), OpenAI.]&amp;lt;/ref&amp;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히틀러_PJY.jpg|히틀러와 나치([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1167531.html])&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나치즘&amp;gt;&lt;br /&gt;
&lt;br /&gt;
나치즘은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의 정치적·경제적 혼란 속에서 탄생한 극우 전체주의 이념이다.이 틈을 타 급진적인 정치 세력이 대중의 불만을 끌어들이기 시작하였다.&lt;br /&gt;
그중 하나가 바로 히틀러가 이끄는 독일 노동자당(후에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 즉 나치당)이었다.히틀러는 강한 리더십과 선동적인 연설을 통해 대중을 사로잡았으며, 민족주의와 반유대주의, 반공주의를 핵심 이념으로 내세웠다.그는 독일의 영광 회복과 인종적 순수성을 주장하며 국민의 자존심을 자극하였다.1923년 뮌헨 폭동은 실패로 끝났지만, 히틀러는 이후 감옥에서 『나의 투쟁』을 집필하며 자신의 사상을 정립하였다.1929년 세계 대공황이 발생하자 독일 경제는 더욱 악화되었고, 나치당은 급속히 세력을 확장하였다.&lt;br /&gt;
1933년 히틀러는 총리에 임명되었고, 이후 독재 체제를 수립하며 나치즘을 독일의 국가 이념으로 만들었다.&lt;br /&gt;
&amp;lt;ref&amp;gt;[https://chatgpt.com/c/683062a5-96f8-8013-940e-fac5572a845c Text generated by ChatGPT(2025-05-23 생성, GPT-4o), OpenAI.]&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pTxliHbPHhU&amp;quot; title=&amp;quot;The Conference 2022 (ENG CC)&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유럽 전역에서 유대인을 포함한 소수자들을 조직적으로 탄압하고 학살한 비극적 사건이다. 이러한 박해는 히틀러의 집권 초기부터 시작되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더 체계화되고 잔혹해졌다. 반유대주의 이데올로기를 바탕으로 유대인들은 독일 사회의 희생양으로 지목되었고, 그에 따른 사회적 차별과 폭력은 점차 법적·행정적 탄압으로 구체화되었다.&lt;br /&gt;
&lt;br /&gt;
그러한 박해는 1942년, 독일 베를린 근교의 반제(Wannsee)에 위치한 한 별장에서 열린 [[2025-1:팀프로젝트 5조 유키 | '''반제 회담(Wannsee Conference)''']]은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Die Endlösung der Judenfrage)”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기로 결정한 사건으로, 홀로코스트의 역사에서 결정적이고 중대한 전환점이라 할 수 있다. 반제 회담 이전에도 유대인에 대한 박해와 학살은 이미 진행되고 있었지만, 이 회담은 나치 독일의 고위 관료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대인 학살을 조직적·행정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합의한 공식적인 자리였다.&amp;lt;ref&amp;gt;https://namu.wiki/w/%EB%B0%98%EC%A0%9C%20%ED%9A%8C%EC%9D%9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 회담은 단순한 이념적 발언이 아니라, 실제 살육 시스템을 국가 차원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는 행정적 결정의 장이었다. 반제 회담 이후, 나치 독일은 이전보다 훨씬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살 시스템을 가동하게 된다. 그 핵심 공간이 바로 아우슈비츠 수용소였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 수용소====&lt;br /&gt;
&amp;lt;수용소의 구조와 역할&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4.jpg|아이슈비츠-비르케나우 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5..jpg|선별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6.jpg|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양성민|아우슈비츠 수용소]]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점령한 폴란드 남부 오시비엥침(Oświęcim)에 설치한 최대 규모의 나치 강제수용소였다. 본래는 정치범과 반체제 인사들을 수용하기 위해 1940년 개설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유대인, 집시, 동성애자, 장애인 등 인종적·사회적으로 ‘불순분자’로 간주된 이들을 체계적으로 학살하기 위한 대규모 수용 및 절멸 시설로 전환되었다. 이는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책’ 및 나치의 ‘사회적 순수성’ 정책으로 이름 붙여지며 실행되었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총 세 구역(Auschwitz I, II-Birkenau, III-Monowitz)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각 구역은 수감자 관리, 대량학살, 노동력 착취 등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아우슈비츠 II(비르케나우)는 ‘죽음의 공장’이라 불릴 정도로, 가스실과 시체소각장이 집단학살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였다. 이때 쓰인 가스실의 이름은 크레마토리움으로 1기부터 4기까지 계속해서 그 규모와 기능을 발전시켜나갔다. 후에 4기에 이를 때는, 수감복을 더 쉽게 재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가스실은 탈의실처럼 꾸며놓아 수감자들로 하여금 저항없이 옷을 벗고 자발적으로 가스실에 들어갈 수 있도록 속이기도 하였다. 또한, 수용소 내에 철도망과 시체 소각장과 같은 살육을 위한 인프라가 철저히 설계되어 수용소는 마치 현대 산업공장처럼 비인간적인 효율성을 추구했다. &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C%9A%B0%EC%8A%88%EB%B9%84%EC%B8%A0_%EA%B0%95%EC%A0%9C_%EC%88%98%EC%9A%A9%EC%86%8C&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수용소의 참상: 학살, 강제노동, 인체실험&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1.jpg|수용소에 수감되어 있던 아이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2.jpg|여성 수용소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3.jpg|강제노동에 시달린 수감자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수용소에 도착한 유대인들은 도착 즉시 '선별'이라는 과정을 거쳤다. 이는 나치의 하부기관이자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상부였던 SS본부에서 일하는 의사나 장교들이 수감자들을 일할 수 있는 자와 즉각 사형시킬 자로 나누는 작업이었다. 노동 능력이 없다고 판단된 이들은 다시 타고왔던 기차에 올라타 수용소 내부에 있는 가스실로 곧장 향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죽음을 간신히 면한 강제노동 또한 생존자들에게는 지옥보다 더한 고통이 기다리고 있었다. 수용자들은 일당 12시간 이상의 고된 노동에 동원되었으며, 적절한 식량이나 의료 지원은 꿈꾸지도 못하고, 누군가가 먹다 남긴 밥, 톱밥을 섞어 양을 불린 음식, 수만명의 하나의 화장실을 쓰고, 세수조차 할 수 없는 물 등 인간 이하의 열악한 조건에서 노동만이 착취되었다. 수용소 인근의 IG 파르벤 공장은 이들의 노동으로 유지되었고, 이는 나치 독일과 거대 자본의 협업을 상징한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forced-labor-an-overview&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가스실에 바로 보내지지 않은 이들 중 비교적 건강한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거나, 쌍둥이/장애아/난쟁이 등 특별한 조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나치 의사들에 의해 잔인한 인체실험을 겪게 되었다. 그 중 가장 악명 높은 의사는 요제프 멩겔레인데, 죽음의 천사라는 별명은 가진 이 박사는 특히 쌍둥이 아이들에게 큰 관심을 가졌고, 이들을 대상으로 눈 색깔 바꾸기, 샴쌈둥이 만들기, 바닷물 주사 실험 등 극악무도한 생물학적 실험들을 자행했다. 이는 나치가 내세운 우생학적 논리에 대한 증명, 의학적인 발전을 이유로 무고한 목숨들이 잔학하게 희생된 사례라고 볼 수 있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children-during-the-holocau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해방 그 이후의 아우슈비츠&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7.jpg|아이슈비츠 해방 60주년 기념제&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8.jpg|수용소 해방 직후&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소련군에 의해 수용소가 폭파된 이후에도 사망 행진이라는 이름 하에 잔인한 마지막 학살이 시작되었다. 1945년 소련군의 진격이 시작되자 나치는 증거를 은폐하려 수용자들을 이동시켰는데, 이 사망 행진 이전에 수많은 사람들을 총살하기도 했으며, 수백km가 되는 이동거리를 눈과 추위 속에서 행군시키며 아사, 동사 등 다양한 이유로 사망에 이르게 했다. &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현재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 세계 사람들이 방문하는 기억의 장소이다. 또한, 매년 1월 27일은 수용소가 해방된 날로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로 기념되고 있다. 또한,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예술작품들이 생산되며 사람들로 하여금 홀로코스트의 잔학한 모습들을 계속해서 기억하고 윤리적, 감정적, 철학적인 반성을 촉구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예술적 재현===&lt;br /&gt;
&lt;br /&gt;
====Maus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lt;br /&gt;
=====개요 및 설명=====&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그래픽 노블, 즉 만화책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lt;br /&gt;
&lt;br /&gt;
저술자는 아트 슈피겔만으로, 그는 그 자신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아우슈비츠의 대학살에서 직접 경험한 과정을 이 작품에 그려냈다. 해당 경험담을 바탕으로 유대인이 제 2차세계 대전 때 겪은 끔찍함들을 녹여내면서도, 단순히 나치와 유대인을 가해자와 피해자로 묘사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여느 홀로코스트 보고서, 혹은 다른 어떤 재현 예술 및 문학에 견주어 볼 때에도, 《쥐》가 이룬 주요한 성과는 '''탁월한 사실성과 객관성'''에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amp;lt;ref&amp;gt;&lt;br /&gt;
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Maus는 소스노비에츠에서 아우슈비츠까지의 행로에 절망과 죽음의 사례를 즐비하게 제시하면서, 단순히 나치의 유대인 대학살이라는 과거 사건이나 생존자들이 심각한 후유증을 겪는 개인사에 국한되지 않고, 인간이 인간을 차별하고 무시하고 상대의 존재를 말살시키려는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보편성을 가진다. 이와 같은 작품성을 지닌 Maus는 통념 하의 ‘만화’로 남지 않고 비극적 역사를 예술적으로 재현, 비판, 성찰하게 하는 ‘그래픽 노블’이라 할 수 있으며,  해당 작자 아트 슈피겔만은 이 영역에서의 선구자로 평가될 수 있다.&lt;br /&gt;
&amp;lt;ref&amp;gt;&lt;br /&gt;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809567&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쥐』 1권 – 역사적 사실의 개인적 경험화=====&lt;br /&gt;
&lt;br /&gt;
『쥐』 1권은 아트 슈피겔만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겪은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아들의 시선을 통해 복원한다. 이 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기록이 아니라, 한 개인이 경험한 고통과 생존의 기억을 세밀하게 따라가며, 역사적 사실을 개인의 내러티브로 재현한다. 블라덱이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 점령 하의 폴란드에서 유대인으로서 겪은 박해, 수용소 생활, 가족과의 이별, 죽음에 대한 공포와 같은 극한의 경험들이 구체적으로 그려진다. 독자는 한 개인의 목소리를 통해 역사적 사건의 실체를 체감하게 된다.&lt;br /&gt;
특히 『쥐』는 유대인을 쥐, 나치를 고양이, 폴란드인을 돼지 등 동물로 의인화한다. 이런 장치는 인간이 인간에게 가한 비인간적 폭력을 상징적으로 드러내면서, 독자가 극한의 고통을 직접적으로 받아들이는 대신 한 발짝 떨어진 시선으로 역사적 현실을 이해할 수 있게 한다. 그러나 동시에 그 참혹함을 결코 희석하지 않는다.&lt;br /&gt;
또한 1권은 아버지의 회고와 아들 아트의 현재적 시선을 병치한다. 과거의 비극이 단지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현재의 삶과 인식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준다. 아버지의 생존 경험은 단순한 개인사의 복원이 아니라, 인류 전체가 기억해야 할 역사적 기록으로 자리매김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쥐』 2권 – 역사적 접근의 한계, 예술적 재현의 필요성=====&lt;br /&gt;
&lt;br /&gt;
2권에서는 전통적인 역사적·실증적 접근이 간과하기 쉬운, 홀로코스트의 후대에 미친 영향과 트라우마의 전이, 그리고 세대 간 갈등이 본격적으로 다뤄진다. 전쟁이 끝난 뒤에도 블라덱은 살아남기 위해 익힌 습관(물건을 아끼고 저장하는 행동, 타인에 대한 불신 등)을 버리지 못하고, 이는 가족과의 갈등으로 이어진다. 이런 모습은 전쟁의 상흔이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과 후손, 나아가 사회 전체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드러낸다.&lt;br /&gt;
아들 아트는 아버지의 과거를 이해하려 노력하지만, 아버지의 삶의 방식과 가치관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한다. 이는 전쟁을 직접 경험한 세대와 그렇지 않은 세대 사이의 간극, 즉 세대 간 갈등으로 표출된다. 아트는 아버지의 잔소리와 통제, 과거의 방식에 반발하며 예술을 택하고, 어머니의 자살 이후 죄책감과 방황을 겪는다. 이처럼 트라우마는 단절되지 않고, 다음 세대로 전이되어 새로운 형태의 고통과 갈등을 낳는다.&lt;br /&gt;
2권은 또한 과거의 비극이 현재의 삶에서 어떻게 반복되고 재해석되는지, 그리고 그 상처가 어떻게 가족 내에서 재생산되는지를 보여준다.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 가족 구성원 간의 오해와 소통의 부재, 그리고 세대 간의 가치관 충돌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로는 포착할 수 없는, 트라우마의 사회적·심리적 영향까지 포괄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amp;lt;피아니스트&amp;gt;]]====&lt;br /&gt;
===== 내용적 재현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실화 기반''': 영화는 슈필만의 회고록 《도시의 죽음》을 바탕으로 하며, 감독 로만 폴란스키 역시 홀로코스트 생존자라는 점에서 역사적 사실성과 예술적 진정성이 강조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재현''': 나치의 유대인 박해, 게토의 비참함, 가족의 상실, 생존의 고통 등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묘사는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사실적으로 전달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 또한, '''잔혹함을 일상화하는 스토리로 홀로코스트를 재현한다.''' 총대로 맞는 노인, 이유 없이 머리에 총을 맞고 죽는 여성, 줄을 서서 죽음을 기다리는 유대인들, 불에 탄 유대인이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장면 등은 ‘극적 연출’이 아니라 ‘일상의 일부’로 그려진다. 슈필만이 이런 장면을 그저 지나치거나, 무미건조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은 홀로코스트 대참사가 개인의 죽음에 대한 심각성을 저해하고, 개인의 감정마저 무뎌지게 하는 과정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lt;br /&gt;
&amp;lt;ref&amp;gt; [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 &lt;br /&gt;
'''잔혹하게 살해된 폴란드 시민들에 초점을 맞춘 서사''': 영화의 주인공은 슈필만이지만, 그 비중은 그리 많지 않은 편이다. 오히려 영화&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에서는 수 많은 단역들에 초점을 맞추는 편이다. 예를 들어, 갑작스러운 밤에 폴란드인들의 가정집에 찾아와 일어설 수 없는 노인들을 창밖으로 던진 뒤 학살 당한 폴란드 일가족, 총에 맞아 죽기만을 하염없이 기다리는 한 이름 없는 노인 등을 클로즈업이나 바스트 샷으로 오랫동안 보여줌으로써, 감독은 홀로코스트를 적극적으로 비판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인용문| &lt;br /&gt;
1. 12세 이상의 바르샤바 거주 유태인 모두는 외출 시 흰색 천에 파란색 별이 그려진 완장을 착용해야 한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2. 유대인들은 2천 즐로티 이상을 소유할 수 없으며, 그 이상 소유하여 발각 시 재산을 박탈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3. 버스 내에는 독일인 전용 좌석과 나머지 좌석이 따로 존재하며, 유대인은 독일인 전용 좌석에 들어올 수 없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4. 유대인 출입금지 표지판이 붙은 식당과 공원 등에는 유대인은 출입할 수 없다. &lt;br /&gt;
&lt;br /&gt;
5. 유대인 50만명은 알려준 기한까지 바르샤바 게토(유대인 전용 거주 공간)으로 (강제적으로) 이동해야 한다.&lt;br /&gt;
&lt;br /&gt;
|출처 = 영화 《피아니스트》 속 유대인 차별 사례 모음&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공간과 배경''':&lt;br /&gt;
&amp;lt;br/&amp;gt;&lt;br /&gt;
'''•바르샤바의 폐허'''&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영화는 바르샤바의 폐허, 게토, 은신처 등 다양한 공간을 통해 슈필만의 생존 과정과 심리적 변화를 시각적으로 드러낸다.&lt;br /&gt;
익스트림 롱샷을 통해 폐허가 된 바르샤바와 그 속에서 점점 나약해져가는 슈필만의 모습을 대비시켜, 전쟁이 인간에게 남긴 상흔과 절망을 강조한다.&lt;br /&gt;
[[파일:  피아니스트_폐허_사진.jpg|thumb|가운데| 익스트림 롱샷으로 촬영된 바르샤바의 폐허와 슈필만&lt;br /&gt;
&amp;lt;ref&amp;gt;- 사진 출처: 영화 장면 직접 캡쳐(캡쳐일: 2025.05.23)&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게토와 은신처'''&lt;br /&gt;
&amp;lt;br/&amp;gt;&lt;br /&gt;
게토의 협소하고 어두운 공간, 은신처의 침묵과 고립은 슈필만의 공포와 불안, 그리고 점점 무뎌져가는 감정 상태를 효과적으로 보여준다.&lt;br /&gt;
피아노가 있지만 연주할 수 없는 집, 불에 탄 유대인이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모습, 줄을 서서 아무런 저항 없이 총에 맞기를 기다리는 유대인들 등은 공간이 단순한 배경을 넘어 인간의 운명과 심리를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장치로 활용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 기법적 재현 =====&lt;br /&gt;
[[파일: 「더 피아니스트」의 사운드트랙 목록 - 오리지널곡 제외.jpg|thumb|가운데| 「더 피아니스트」의 사운드트랙 목록 - 오리지널곡 제외 &amp;lt;ref&amp;gt;- 사진 출처: 최 영 은, 상명대학교 문화기술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학과 영상디지털음악전공, 쇼팽의 작품을 통한 영화에서의 클래식 음악의 활용연구 - 영화 「더 피아니스트(The Pianist)」를 중심으로 -&lt;br /&gt;
&amp;lt;/ref&amp;gt;]]&lt;br /&gt;
'''배경 음악의 부재''': &lt;br /&gt;
&lt;br /&gt;
《피아니스트》는 자체 제작곡을 제외하곤, 폴란드의 민속 음악과 폴란드 출신의 음악가 쇼팽의 클래식 음악을 사용한다. 이를 바탕으로 감독의 폴란드인으로서 갖고 있는 정체성을 표상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 다만, ''''''&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영화 이름처럼 음악이 많이 삽입된 영화는 아니다.''''' 로만 폴란스키는 홀로코스트를 경험한 유대인으로서, 영화 &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단순히 &amp;lt;font color=&amp;quot;#ff5500&amp;quot;&amp;gt; 한 작품이 아니라 곧 자신의 인생과도 같은 것&amp;lt;/font&amp;gt;이라고 느낀다. 그렇기에 최소한의 음악만을 삽입하고, 서사의 진행에 있어서 홀로코스트의 참혹성을 과도하게 표현하여 그 의미를 상쇄하지 않기 위해 음악을 거의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추가적으로 영화 제목이 '피아니스트'이며, 주인공 피아니스트임에도 불구하고, 피아니스트인 슈필만조차 피아노를 연주하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코앞에 피아노가 있지만 적진 한 가운데에 은신처을 잡은 탓에 피아노를 치는 상상만 하는 장면은 전쟁이 인간으로서 갖춰야 할 최소한의 권한을 박탈하는 암울한 상황을 설명한다. 이는 전쟁 속에서 예술과 인간성을 억압하는 현실을 상징적으로 드러낸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amp;lt;font color=&amp;quot;#ff5500&amp;quot;&amp;gt;''''홀로코스트 피해자들의 목소리'''&amp;lt;/font&amp;gt;로 영화의 음악 부재를 보완한다. 예를 들어, 슈필만 가족이 게토에서 대화를 하는 장면에서 독일군으로부터 숨은 유대인 부부가  &amp;quot;내가 왜 그런 짓을...내가 왜 그런 짓을&amp;quot;을 반복하며 말하는 장면이 있다. 이로 하여금, 관객이 유대인 부부의 사정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뒤이어 슈필만의 아버지가 그들의 안타까운 사정을 말한다. 그들은 독일군을 피해 있었지만, 자신의 아이가 울자 입을 막았다. 그러나 아이가 죽으면서 숨이 꺼지는 소리가 독일군에게 들렸고 발각되어 게토에 들어오게 되면서 후회하는 부부의 목소리였다. 이외에도 자신의 실종된 남편 셰프만을 찾는 노인의 목소리가 영화에서 반복되면서 음악의 부재를 보충하면서도 홀로코스트로 인해 피해를 받은 유대인들의 고통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색채와 촬영 기법'''&lt;br /&gt;
&amp;lt;br/&amp;gt;&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회색 톤의 색감, 로우키 조명, 창백한 청록색 색감, 후반부의 하얀 색감은 일상에 지친 유대인과 주인공 슈필만의 심경을 효과적으로 드러낸다. 동시에 영화&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밤을 주로 배경으로 삼아, 암울한 유대인들의 상황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amp;lt;ref&amp;gt;[https://www.perplexity.ai/ Text generated by Perplexity(2025-05-23 생성, Perplexity), OpenAI.]&amp;lt;/ref&amp;gt;실제 폐허가 남아있는 프라하 지역에서 촬영을 진행하여, 인위적인 세트가 아닌 현실 그 자체를 담아내려 했다. 인물의 감정이 극적으로 폭발하기보다는, 슈필만이 생존하면서 겪는 일상을 큰 사건이나 서사 없이, 차갑고 건조하게 일상을 이어가는 모습을 반복하면서 영화는 진행된다. 이는 전쟁이 인간의 감정마저 마비시킨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는 '''이탈리아의 네오리얼리즘적 사상을 오마주'''했다고 해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감독 로만 폴란스키는 홀로코스트를 비판하려고 하는 의도를 효과적으로 나타냈다고 볼 수 있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영화는 전쟁의 참혹함과 인간의 고통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하여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실상을 밝히며 이를 비판한다. 로만 폴란스키 감독은 재미적인 요소들은 최대한 절제한 채로, 주인공 이외의 단역들을 클로즈업하여 자세하게 보여주거나 비중 있게 여러 사례들을 보여주면서 실제 홀로코스트의 극단적 사례들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잔혹한 장면의 묘사'''&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바르샤바 게토에서 장애인이 독일군에 의해 창문 밖으로 던져지는 장면, 독일군에게 어디로 가는 지 물어봤다는 이유로 머리에 총을 쏘는 장면, 총대에 맞아 죽는 노인, 화염방사기에 타 죽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독일군들의 장면 등은 관객에게 충격을 주며, 인종차별과 이로 인해 발생한 전쟁의 참혹성을 보여준다.&lt;br /&gt;
또한, 유대인 노인이 독일군에게 인사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뺨을 맞고, 인도로 걷지 말고 도랑으로 걸으라는 모욕을 당하는 장면, 벽의 통로에 끼인 소년이 독일군의 폭행으로 죽는 모습 등은 일상화된 폭력과 인간성의 상실을 무미건조하게 보여주어 오히려 더 큰 공포와 슬픔을 자아낸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관찰자의 시점'''&lt;br /&gt;
&amp;lt;br/&amp;gt;&lt;br /&gt;
창문이나 벽의 구멍을 통해 사건을 목격하게 만드는 연출은, 히치콕의 관음주의적 작품을 오마주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그러나 히치 콕은 관음주의 즉, 관객이 영화를 통해 등장인물의 상황을 관찰하고 싶은 욕망을 충족하는 방향으로 썼지만, 로만 폴란스키는 정반대로 사용하였다. 관객이 직접적으로 참혹한 현장을 마주하게 하면서도, 동시에 무력하게 지켜볼 수밖에 없는 슈필만의 심리와 관객의 심리를 동일시하게 만든다. 이는 히치콕의 ‘엿보기’ 심리를 역으로 활용한 것으로, 관객을 방관자의 위치에 놓아 전쟁의 비극을 더욱 절실히 체감하게 한다.&lt;br /&gt;
&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focusfilms/220816663608 &amp;lt;영화과입시/영화이론&amp;gt;'관음증 [voyeurism, 觀淫症] '에 대하여]&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온톨로지 ==&lt;br /&gt;
=== 온톨로지 시각화 그래프 ===&lt;br /&gt;
* [[2025-1_5조_Ontology.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Ontology.ls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Class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15%&amp;quot; | Class !! Description(subClass) !! sample(ID)&lt;br /&gt;
|-&lt;br /&gt;
| 집단 || 집단 || SS본부&lt;br /&gt;
|-&lt;br /&gt;
| 집단 || 피해자 || 유대인&lt;br /&gt;
|-&lt;br /&gt;
| 인물 || 주동자 || 히틀러&lt;br /&gt;
|-&lt;br /&gt;
| 인물 || 피해자 || 브와디스와프_슈필만&lt;br /&gt;
|-&lt;br /&gt;
| 인물 || 창작자 || 아트_슈피겔만_작가&lt;br /&gt;
|-&lt;br /&gt;
| 사건 || 전쟁 || 제2차세계대전(1939~1945)&lt;br /&gt;
|-&lt;br /&gt;
| 사건 || 봉기 || 바르샤바_게토_봉기(1943)&lt;br /&gt;
|-&lt;br /&gt;
| 사건 || 학살 || 홀로코스트(1933~1945)&lt;br /&gt;
|-&lt;br /&gt;
| 사건 || 정세 || 나치_부상(1933)&lt;br /&gt;
|-&lt;br /&gt;
| 사건 || 학살 || 아인자츠그루펜_학살(1941)&lt;br /&gt;
|-&lt;br /&gt;
| 사건 || 학살 || 집단학살(1941~)&lt;br /&gt;
|-&lt;br /&gt;
| 사건 || 정세 || 반제_회담(1942)&lt;br /&gt;
|-&lt;br /&gt;
| 사건 || 정세 ||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1942)&lt;br /&gt;
|-&lt;br /&gt;
| 사건 || 가해행위 || 강제노동&lt;br /&gt;
|-&lt;br /&gt;
| 장소 || 피해장소 || 아우슈비츠&lt;br /&gt;
|-&lt;br /&gt;
| 장소 || 피해장소 || 가스실/시체소각장&lt;br /&gt;
|-&lt;br /&gt;
| 장소 || 피해장소 || 게토&lt;br /&gt;
|-&lt;br /&gt;
| 장소 || 지명 || 베를린&lt;br /&gt;
|-&lt;br /&gt;
| 작품 || 만화 || 작품_&amp;lt;쥐&amp;gt;&lt;br /&gt;
|-&lt;br /&gt;
| 작품 || 영화 || 영화_&amp;lt;피아니스트&amp;gt;&lt;br /&gt;
|-&lt;br /&gt;
| 관념 || 관념 || 기억&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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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형식 || 기법 || 익스트림_롱샷&lt;br /&gt;
|-&lt;br /&gt;
| 수상 || 상 || 칸영화제_황금종려상&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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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ion===&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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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는_~를_소재로_한다 ||  작품-사건 ||  피아니스트 - 홀로코스트 &lt;br /&gt;
|-&lt;br /&gt;
|~는_~에_거주했다||  인물-장소 ||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 게토&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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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_~에_반영된다 ||  사건-관념 ||  홀로코스트 - 기억&lt;br /&gt;
|-&lt;br /&gt;
|~는_~을_수상했다 ||  작품-수상 ||  피아니스트 - 칸영화제_황금종려상&lt;br /&gt;
|-&lt;br /&gt;
|~는_~의_형식이다 ||  형식-작품 ||  그래픽노블 - Maus&lt;br /&gt;
|-&lt;br /&gt;
|~는_을_했다||  인물-사건 ||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 강제노동&lt;br /&gt;
|-&lt;br /&gt;
|~는_이다 ||  인물-집단 ||  블라덱_슈피겔만 - 유대인&lt;br /&gt;
|-&lt;br /&gt;
|~다음에_~가_일어났다 ||  사건-사건 ||  나치_집권 - 뉘른베르크&lt;br /&gt;
|-&lt;br /&gt;
|~에서_~가_결정되었다 ||  사건-사건 ||  반제_회담 -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lt;br /&gt;
|-&lt;br /&gt;
|~은_~를_인터뷰한다 ||  인물-인물 ||  아트_슈피겔만 - 블라덱_슈피겔만&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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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_~에_구현된다 ||  관념-작품 ||  기억 - Maus&lt;br /&gt;
|-&lt;br /&gt;
|은_~을/를_목격한다 ||  인물-사건 ||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 바르샤바_게토_봉기&lt;br /&gt;
|-&lt;br /&gt;
|~은_~의_아버지이다 ||  인물-인물 ||  블라덱_슈피겔만 - 아트_슈피겔만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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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은_~의_주요_인물이다 ||  인물-작품 ||  블라덱_슈피겔만 - Maus&lt;br /&gt;
|-&lt;br /&gt;
|~은/는_~을/를_사용했다 ||  작품-형식 ||  피아니스트 - 로우킥_조명&lt;br /&gt;
|-&lt;br /&gt;
|~의_배경은_~이다 ||  사건-관념/작품 ||  홀로코스트 - 나치즘&lt;br /&gt;
|-&lt;br /&gt;
|~이_~에서_발생했다 ||  사건-장소 ||  반제_회담 - 베를린 &lt;br /&gt;
|-&lt;br /&gt;
|~이_~에서~학살당했다 ||  사건-장소 ||  유대인 - 아우슈비츠 &lt;br /&gt;
|-&lt;br /&gt;
|~이_~을/를_일으킨다 ||  집단-사건 ||  유대인 - 바르샤바_게토_봉기&lt;br /&gt;
|-&lt;br /&gt;
|~이_~의_주동자이다 ||  인물/집단-사건 ||  히틀러 - 홀로코스트 &lt;br /&gt;
|-&lt;br /&gt;
|~이_~의_피해자이다 || 인물/집단-사건 ||  유대인 - 학살&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5조 타임라인 「홀로코스트: 파괴의 연대기, 기억의 예술로 남다」==&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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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우리가 그린 지식관계망 ==&lt;br /&gt;
''* 위키문법을 사용하여 지식관계망 사진을 보여주세요.(섬네일 형식으로 보이도록 할 것)''&amp;lt;br&amp;gt;&lt;br /&gt;
''* 전지에 그렸던 수기 지식관계망 혹은 온라인([https://miro.com/ miro] 등 자유롭게) 등 온/오프라인 관계없이 팀이 함께 그린 지식관계망의 사진이면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파일:2025-1_5조_지식관계망.jpg|thumb|가운데|5조 지식관계망(25.05.01.)&amp;lt;ref&amp;gt;-사진 출처: 직접 촬영&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결과==&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처음 그렸던 지식 관계망과의 비교(크게 어떠한 점이 '''왜''' 달라졌는지),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중요한 부분은 글자를 진하게 처리하세요.''&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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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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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양성민]][[분류:유키]][[분류:정유일한]][[분류:박제영]][[분류:김도현]]&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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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유키</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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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팀프로젝트 위키페이지 5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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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15:01:4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유키: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amp;gt;__TOC__&amp;lt;/div&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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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lt;br /&gt;
&lt;br /&gt;
&lt;br /&gt;
'''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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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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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30%; word-break:break-all; float: right;&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40%&amp;quot; | 파트 !! style=&amp;quot;width:60%&amp;quot; | 작성자(다수 가능)&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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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장 ||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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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조 타임라인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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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유키 | 문헌정보학과 유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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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결과 || [[사용자:★본인이름 | ★OOO과 이름]]&lt;br /&gt;
|}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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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lt;br /&gt;
==목적 및 필요성==&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피아니스트.jpg|피아니스트-&amp;lt;ref&amp;gt;사진출처:네이버 영화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Maus.jpg|Maus-&amp;lt;ref&amp;gt;사진출처: 예스24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집단 학살 중 하나로, 수많은 생명과 인간성을 파괴한 비극적인 사건이다. 그러나 이 사건은 단지 과거의 일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증오, 배제, 차별 등의 문제를 성찰하게 만드는 중요한 거울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 전 세계적으로 다시금 확산되고 있는 혐오와 폭력의 정서는 홀로코스트의 기억을 단지 역사 속 사실로 남겨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를 대비해야 할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문학작품을 통해 당시의 비극적 현실을 보다 생생하게 마주하고, 이를 반면교사 삼아 오늘날의 혐오와 차별의 감정에 어떻게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을지를 고찰하고자 한다. 문학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 전달을 넘어, 개인의 감정과 체험, 인간 내면의 고통을 독자에게 공감하게 하며, 역사적 사건에 대한 윤리적 성찰을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것은 단순한 역사 인식이 아니라, 타자의 고통에 대한 감정적 공감과 책임의식을 일깨우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우리 5조는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라는 작품을 통해 홀로코스트의 잔혹한 참상을 고찰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러한 관점에서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라는 비극을 문학적으로 재현한 작품을 통해 집단 기억이 어떻게 형성되고 전승되는지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현대 사회가 직면한 혐오와 배제의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모색하고자 한다. 나아가 예술이 인간의 고통을 기록하고 공감하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기억과 성찰, 그리고 변화의 가능성을 동시에 조명하는 데 그 의의를 둔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대상==&lt;br /&gt;
===홀로코스트의 실증적 분석===&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란====&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박제영|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그들의 동맹국과 함께 조직적, 제도적으로 유럽계 유대인들 외 다수를 탄압하고 학살한 사건이다. 나치당에서 아돌프 히틀러의 집권의 시작과 2차대전때 나치가 연합군에 패배하면서 홀로코스트는 끝이 나게 된다. 홀로코스트가 발생한 가장 큰 이유는 반유대주의 때문이다. 반유대주의란 유대인에 대한 편견과 혐오, 증오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데올로기다. 이는 나치가 집권할 당시 지배적으로 쓰였던 이데올로기이며, 대량학살을 정당화하는 이데올로기였다. 그들은 1차 세계대전의 패배 원인조차 유대인의 탓으로 돌렸고, 독일의 다른 위기와 문제들 역시 유대인들의 탓을 하였다. 이러한 이데올로기를 기반으로 한 홀로코스트는 1933년부터 1945년 까지 지속되었으며, 600만명의 유대인의 희생자를 낳은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대량학살, 인종말살정책으로 남게 되었다.&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홀로코스트_PJY.jpg&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의 역사 및 사회적 배경====&lt;br /&gt;
&amp;lt;제 2차세계 대전&amp;gt;&lt;br /&gt;
&lt;br /&gt;
제2차 세계 대전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전쟁으로, 1939년부터 1945년까지 전 세계 여러 나라가 참전하였다.&lt;br /&gt;
이 전쟁의 배경에는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이 겪은 정치적, 경제적 혼란이 있었다.&lt;br /&gt;
1919년 베르사유 조약으로 인해 독일은 막대한 전쟁 배상금과 영토 상실, 군사력 제한을 겪었다.&lt;br /&gt;
이러한 조건은 독일 국민에게 큰 굴욕감과 불만을 안겨주었다.&lt;br /&gt;
이러한 혼란 속에서 아돌프 히틀러와 나치당이 부상하였다.&lt;br /&gt;
히틀러는 독일 국민의 좌절감을 이용하여 민족주의와 반유대주의를 내세우며 지지를 얻었다.&lt;br /&gt;
1930년대 동안 독일은 베르사유 조약을 무시하고 군비를 확장하였다.&lt;br /&gt;
또한 라인란트 재무장, 오스트리아 합병(안슐루스), 체코슬로바키아의 수데텐 지방 점령 등 영토 확장을 시도하였다.&lt;br /&gt;
영국과 프랑스는 이를 저지하지 않고 유화정책으로 대응하였다.&lt;br /&gt;
1939년 독일은 소련과 독소 불가침 조약을 체결하고, 폴란드를 침공하였다.&lt;br /&gt;
이에 따라 영국과 프랑스는 독일에 선전포고하였고, 제2차 세계 대전이 시작되었다.&lt;br /&gt;
이 전쟁은 유럽뿐 아니라 아시아와 태평양, 아프리카 등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lt;br /&gt;
결국 1945년, 연합국의 승리로 전쟁은 끝이 났다.&lt;br /&gt;
&amp;lt;ref&amp;gt;[https://chatgpt.com/c/683062a5-96f8-8013-940e-fac5572a845c Text generated by ChatGPT(2025-05-23 생성, GPT-4o), OpenAI.]&amp;lt;/ref&amp;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히틀러_PJY.jpg|히틀러와 나치([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1167531.html])&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나치즘&amp;gt;&lt;br /&gt;
&lt;br /&gt;
나치즘은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의 정치적·경제적 혼란 속에서 탄생한 극우 전체주의 이념이다.이 틈을 타 급진적인 정치 세력이 대중의 불만을 끌어들이기 시작하였다.&lt;br /&gt;
그중 하나가 바로 히틀러가 이끄는 독일 노동자당(후에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 즉 나치당)이었다.히틀러는 강한 리더십과 선동적인 연설을 통해 대중을 사로잡았으며, 민족주의와 반유대주의, 반공주의를 핵심 이념으로 내세웠다.그는 독일의 영광 회복과 인종적 순수성을 주장하며 국민의 자존심을 자극하였다.1923년 뮌헨 폭동은 실패로 끝났지만, 히틀러는 이후 감옥에서 『나의 투쟁』을 집필하며 자신의 사상을 정립하였다.1929년 세계 대공황이 발생하자 독일 경제는 더욱 악화되었고, 나치당은 급속히 세력을 확장하였다.&lt;br /&gt;
1933년 히틀러는 총리에 임명되었고, 이후 독재 체제를 수립하며 나치즘을 독일의 국가 이념으로 만들었다.&lt;br /&gt;
&amp;lt;ref&amp;gt;[https://chatgpt.com/c/683062a5-96f8-8013-940e-fac5572a845c Text generated by ChatGPT(2025-05-23 생성, GPT-4o), OpenAI.]&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pTxliHbPHhU&amp;quot; title=&amp;quot;The Conference 2022 (ENG CC)&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유럽 전역에서 유대인을 포함한 소수자들을 조직적으로 탄압하고 학살한 비극적 사건이다. 이러한 박해는 히틀러의 집권 초기부터 시작되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더 체계화되고 잔혹해졌다. 반유대주의 이데올로기를 바탕으로 유대인들은 독일 사회의 희생양으로 지목되었고, 그에 따른 사회적 차별과 폭력은 점차 법적·행정적 탄압으로 구체화되었다.&lt;br /&gt;
&lt;br /&gt;
그러한 박해는 1942년, 독일 베를린 근교의 반제(Wannsee)에 위치한 한 별장에서 열린 [[2025-1:팀프로젝트 5조 유키 | '''반제 회담(Wannsee Conference)''']]은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Die Endlösung der Judenfrage)”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기로 결정한 사건으로, 홀로코스트의 역사에서 결정적이고 중대한 전환점이라 할 수 있다. 반제 회담 이전에도 유대인에 대한 박해와 학살은 이미 진행되고 있었지만, 이 회담은 나치 독일의 고위 관료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대인 학살을 조직적·행정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합의한 공식적인 자리였다.&amp;lt;ref&amp;gt;https://namu.wiki/w/%EB%B0%98%EC%A0%9C%20%ED%9A%8C%EC%9D%9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 회담은 단순한 이념적 발언이 아니라, 실제 살육 시스템을 국가 차원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는 행정적 결정의 장이었다. 반제 회담 이후, 나치 독일은 이전보다 훨씬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살 시스템을 가동하게 된다. 그 핵심 공간이 바로 아우슈비츠 수용소였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 수용소====&lt;br /&gt;
&amp;lt;수용소의 구조와 역할&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4.jpg|아이슈비츠-비르케나우 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5..jpg|선별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6.jpg|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양성민|아우슈비츠 수용소]]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점령한 폴란드 남부 오시비엥침(Oświęcim)에 설치한 최대 규모의 나치 강제수용소였다. 본래는 정치범과 반체제 인사들을 수용하기 위해 1940년 개설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유대인, 집시, 동성애자, 장애인 등 인종적·사회적으로 ‘불순분자’로 간주된 이들을 체계적으로 학살하기 위한 대규모 수용 및 절멸 시설로 전환되었다. 이는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책’ 및 나치의 ‘사회적 순수성’ 정책으로 이름 붙여지며 실행되었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총 세 구역(Auschwitz I, II-Birkenau, III-Monowitz)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각 구역은 수감자 관리, 대량학살, 노동력 착취 등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아우슈비츠 II(비르케나우)는 ‘죽음의 공장’이라 불릴 정도로, 가스실과 시체소각장이 집단학살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였다. 이때 쓰인 가스실의 이름은 크레마토리움으로 1기부터 4기까지 계속해서 그 규모와 기능을 발전시켜나갔다. 후에 4기에 이를 때는, 수감복을 더 쉽게 재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가스실은 탈의실처럼 꾸며놓아 수감자들로 하여금 저항없이 옷을 벗고 자발적으로 가스실에 들어갈 수 있도록 속이기도 하였다. 또한, 수용소 내에 철도망과 시체 소각장과 같은 살육을 위한 인프라가 철저히 설계되어 수용소는 마치 현대 산업공장처럼 비인간적인 효율성을 추구했다. &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C%9A%B0%EC%8A%88%EB%B9%84%EC%B8%A0_%EA%B0%95%EC%A0%9C_%EC%88%98%EC%9A%A9%EC%86%8C&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수용소의 참상: 학살, 강제노동, 인체실험&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1.jpg|수용소에 수감되어 있던 아이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2.jpg|여성 수용소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3.jpg|강제노동에 시달린 수감자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수용소에 도착한 유대인들은 도착 즉시 '선별'이라는 과정을 거쳤다. 이는 나치의 하부기관이자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상부였던 SS본부에서 일하는 의사나 장교들이 수감자들을 일할 수 있는 자와 즉각 사형시킬 자로 나누는 작업이었다. 노동 능력이 없다고 판단된 이들은 다시 타고왔던 기차에 올라타 수용소 내부에 있는 가스실로 곧장 향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죽음을 간신히 면한 강제노동 또한 생존자들에게는 지옥보다 더한 고통이 기다리고 있었다. 수용자들은 일당 12시간 이상의 고된 노동에 동원되었으며, 적절한 식량이나 의료 지원은 꿈꾸지도 못하고, 누군가가 먹다 남긴 밥, 톱밥을 섞어 양을 불린 음식, 수만명의 하나의 화장실을 쓰고, 세수조차 할 수 없는 물 등 인간 이하의 열악한 조건에서 노동만이 착취되었다. 수용소 인근의 IG 파르벤 공장은 이들의 노동으로 유지되었고, 이는 나치 독일과 거대 자본의 협업을 상징한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forced-labor-an-overview&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가스실에 바로 보내지지 않은 이들 중 비교적 건강한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거나, 쌍둥이/장애아/난쟁이 등 특별한 조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나치 의사들에 의해 잔인한 인체실험을 겪게 되었다. 그 중 가장 악명 높은 의사는 요제프 멩겔레인데, 죽음의 천사라는 별명은 가진 이 박사는 특히 쌍둥이 아이들에게 큰 관심을 가졌고, 이들을 대상으로 눈 색깔 바꾸기, 샴쌈둥이 만들기, 바닷물 주사 실험 등 극악무도한 생물학적 실험들을 자행했다. 이는 나치가 내세운 우생학적 논리에 대한 증명, 의학적인 발전을 이유로 무고한 목숨들이 잔학하게 희생된 사례라고 볼 수 있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children-during-the-holocau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해방 그 이후의 아우슈비츠&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7.jpg|아이슈비츠 해방 60주년 기념제&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8.jpg|수용소 해방 직후&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소련군에 의해 수용소가 폭파된 이후에도 사망 행진이라는 이름 하에 잔인한 마지막 학살이 시작되었다. 1945년 소련군의 진격이 시작되자 나치는 증거를 은폐하려 수용자들을 이동시켰는데, 이 사망 행진 이전에 수많은 사람들을 총살하기도 했으며, 수백km가 되는 이동거리를 눈과 추위 속에서 행군시키며 아사, 동사 등 다양한 이유로 사망에 이르게 했다. &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현재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 세계 사람들이 방문하는 기억의 장소이다. 또한, 매년 1월 27일은 수용소가 해방된 날로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로 기념되고 있다. 또한,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예술작품들이 생산되며 사람들로 하여금 홀로코스트의 잔학한 모습들을 계속해서 기억하고 윤리적, 감정적, 철학적인 반성을 촉구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예술적 재현===&lt;br /&gt;
&lt;br /&gt;
====Maus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lt;br /&gt;
=====개요 및 설명=====&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그래픽 노블, 즉 만화책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lt;br /&gt;
&lt;br /&gt;
저술자는 아트 슈피겔만으로, 그는 그 자신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아우슈비츠의 대학살에서 직접 경험한 과정을 이 작품에 그려냈다. 해당 경험담을 바탕으로 유대인이 제 2차세계 대전 때 겪은 끔찍함들을 녹여내면서도, 단순히 나치와 유대인을 가해자와 피해자로 묘사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여느 홀로코스트 보고서, 혹은 다른 어떤 재현 예술 및 문학에 견주어 볼 때에도, 《쥐》가 이룬 주요한 성과는 '''탁월한 사실성과 객관성'''에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amp;lt;ref&amp;gt;&lt;br /&gt;
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Maus는 소스노비에츠에서 아우슈비츠까지의 행로에 절망과 죽음의 사례를 즐비하게 제시하면서, 단순히 나치의 유대인 대학살이라는 과거 사건이나 생존자들이 심각한 후유증을 겪는 개인사에 국한되지 않고, 인간이 인간을 차별하고 무시하고 상대의 존재를 말살시키려는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보편성을 가진다. 이와 같은 작품성을 지닌 Maus는 통념 하의 ‘만화’로 남지 않고 비극적 역사를 예술적으로 재현, 비판, 성찰하게 하는 ‘그래픽 노블’이라 할 수 있으며,  해당 작자 아트 슈피겔만은 이 영역에서의 선구자로 평가될 수 있다.&lt;br /&gt;
&amp;lt;ref&amp;gt;&lt;br /&gt;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809567&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쥐』 1권 – 역사적 사실의 개인적 경험화=====&lt;br /&gt;
&lt;br /&gt;
『쥐』 1권은 아트 슈피겔만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겪은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아들의 시선을 통해 복원한다. 이 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기록이 아니라, 한 개인이 경험한 고통과 생존의 기억을 세밀하게 따라가며, 역사적 사실을 개인의 내러티브로 재현한다. 블라덱이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 점령 하의 폴란드에서 유대인으로서 겪은 박해, 수용소 생활, 가족과의 이별, 죽음에 대한 공포와 같은 극한의 경험들이 구체적으로 그려진다. 독자는 한 개인의 목소리를 통해 역사적 사건의 실체를 체감하게 된다.&lt;br /&gt;
특히 『쥐』는 유대인을 쥐, 나치를 고양이, 폴란드인을 돼지 등 동물로 의인화한다. 이런 장치는 인간이 인간에게 가한 비인간적 폭력을 상징적으로 드러내면서, 독자가 극한의 고통을 직접적으로 받아들이는 대신 한 발짝 떨어진 시선으로 역사적 현실을 이해할 수 있게 한다. 그러나 동시에 그 참혹함을 결코 희석하지 않는다.&lt;br /&gt;
또한 1권은 아버지의 회고와 아들 아트의 현재적 시선을 병치한다. 과거의 비극이 단지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현재의 삶과 인식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준다. 아버지의 생존 경험은 단순한 개인사의 복원이 아니라, 인류 전체가 기억해야 할 역사적 기록으로 자리매김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쥐』 2권 – 역사적 접근의 한계, 예술적 재현의 필요성=====&lt;br /&gt;
&lt;br /&gt;
2권에서는 전통적인 역사적·실증적 접근이 간과하기 쉬운, 홀로코스트의 후대에 미친 영향과 트라우마의 전이, 그리고 세대 간 갈등이 본격적으로 다뤄진다. 전쟁이 끝난 뒤에도 블라덱은 살아남기 위해 익힌 습관(물건을 아끼고 저장하는 행동, 타인에 대한 불신 등)을 버리지 못하고, 이는 가족과의 갈등으로 이어진다. 이런 모습은 전쟁의 상흔이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과 후손, 나아가 사회 전체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드러낸다.&lt;br /&gt;
아들 아트는 아버지의 과거를 이해하려 노력하지만, 아버지의 삶의 방식과 가치관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한다. 이는 전쟁을 직접 경험한 세대와 그렇지 않은 세대 사이의 간극, 즉 세대 간 갈등으로 표출된다. 아트는 아버지의 잔소리와 통제, 과거의 방식에 반발하며 예술을 택하고, 어머니의 자살 이후 죄책감과 방황을 겪는다. 이처럼 트라우마는 단절되지 않고, 다음 세대로 전이되어 새로운 형태의 고통과 갈등을 낳는다.&lt;br /&gt;
2권은 또한 과거의 비극이 현재의 삶에서 어떻게 반복되고 재해석되는지, 그리고 그 상처가 어떻게 가족 내에서 재생산되는지를 보여준다.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 가족 구성원 간의 오해와 소통의 부재, 그리고 세대 간의 가치관 충돌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로는 포착할 수 없는, 트라우마의 사회적·심리적 영향까지 포괄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amp;lt;피아니스트&amp;gt;]]====&lt;br /&gt;
===== 내용적 재현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실화 기반''': 영화는 슈필만의 회고록 《도시의 죽음》을 바탕으로 하며, 감독 로만 폴란스키 역시 홀로코스트 생존자라는 점에서 역사적 사실성과 예술적 진정성이 강조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재현''': 나치의 유대인 박해, 게토의 비참함, 가족의 상실, 생존의 고통 등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묘사는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사실적으로 전달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 또한, '''잔혹함을 일상화하는 스토리로 홀로코스트를 재현한다.''' 총대로 맞는 노인, 이유 없이 머리에 총을 맞고 죽는 여성, 줄을 서서 죽음을 기다리는 유대인들, 불에 탄 유대인이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장면 등은 ‘극적 연출’이 아니라 ‘일상의 일부’로 그려진다. 슈필만이 이런 장면을 그저 지나치거나, 무미건조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은 홀로코스트 대참사가 개인의 죽음에 대한 심각성을 저해하고, 개인의 감정마저 무뎌지게 하는 과정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lt;br /&gt;
&amp;lt;ref&amp;gt; [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 &lt;br /&gt;
'''잔혹하게 살해된 폴란드 시민들에 초점을 맞춘 서사''': 영화의 주인공은 슈필만이지만, 그 비중은 그리 많지 않은 편이다. 오히려 영화&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에서는 수 많은 단역들에 초점을 맞추는 편이다. 예를 들어, 갑작스러운 밤에 폴란드인들의 가정집에 찾아와 일어설 수 없는 노인들을 창밖으로 던진 뒤 학살 당한 폴란드 일가족, 총에 맞아 죽기만을 하염없이 기다리는 한 이름 없는 노인 등을 클로즈업이나 바스트 샷으로 오랫동안 보여줌으로써, 감독은 홀로코스트를 적극적으로 비판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인용문| &lt;br /&gt;
1. 12세 이상의 바르샤바 거주 유태인 모두는 외출 시 흰색 천에 파란색 별이 그려진 완장을 착용해야 한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2. 유대인들은 2천 즐로티 이상을 소유할 수 없으며, 그 이상 소유하여 발각 시 재산을 박탈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3. 버스 내에는 독일인 전용 좌석과 나머지 좌석이 따로 존재하며, 유대인은 독일인 전용 좌석에 들어올 수 없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4. 유대인 출입금지 표지판이 붙은 식당과 공원 등에는 유대인은 출입할 수 없다. &lt;br /&gt;
&lt;br /&gt;
5. 유대인 50만명은 알려준 기한까지 바르샤바 게토(유대인 전용 거주 공간)으로 (강제적으로) 이동해야 한다.&lt;br /&gt;
&lt;br /&gt;
|출처 = 영화 《피아니스트》 속 유대인 차별 사례 모음&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공간과 배경''':&lt;br /&gt;
&amp;lt;br/&amp;gt;&lt;br /&gt;
'''•바르샤바의 폐허'''&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영화는 바르샤바의 폐허, 게토, 은신처 등 다양한 공간을 통해 슈필만의 생존 과정과 심리적 변화를 시각적으로 드러낸다.&lt;br /&gt;
익스트림 롱샷을 통해 폐허가 된 바르샤바와 그 속에서 점점 나약해져가는 슈필만의 모습을 대비시켜, 전쟁이 인간에게 남긴 상흔과 절망을 강조한다.&lt;br /&gt;
[[파일:  피아니스트_폐허_사진.jpg|thumb|가운데| 익스트림 롱샷으로 촬영된 바르샤바의 폐허와 슈필만&lt;br /&gt;
&amp;lt;ref&amp;gt;- 사진 출처: 영화 장면 직접 캡쳐(캡쳐일: 2025.05.23)&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게토와 은신처'''&lt;br /&gt;
&amp;lt;br/&amp;gt;&lt;br /&gt;
게토의 협소하고 어두운 공간, 은신처의 침묵과 고립은 슈필만의 공포와 불안, 그리고 점점 무뎌져가는 감정 상태를 효과적으로 보여준다.&lt;br /&gt;
피아노가 있지만 연주할 수 없는 집, 불에 탄 유대인이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모습, 줄을 서서 아무런 저항 없이 총에 맞기를 기다리는 유대인들 등은 공간이 단순한 배경을 넘어 인간의 운명과 심리를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장치로 활용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 기법적 재현 =====&lt;br /&gt;
[[파일: 「더 피아니스트」의 사운드트랙 목록 - 오리지널곡 제외.jpg|thumb|가운데| 「더 피아니스트」의 사운드트랙 목록 - 오리지널곡 제외 &amp;lt;ref&amp;gt;- 사진 출처: 최 영 은, 상명대학교 문화기술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학과 영상디지털음악전공, 쇼팽의 작품을 통한 영화에서의 클래식 음악의 활용연구 - 영화 「더 피아니스트(The Pianist)」를 중심으로 -&lt;br /&gt;
&amp;lt;/ref&amp;gt;]]&lt;br /&gt;
'''배경 음악의 부재''': &lt;br /&gt;
&lt;br /&gt;
《피아니스트》는 자체 제작곡을 제외하곤, 폴란드의 민속 음악과 폴란드 출신의 음악가 쇼팽의 클래식 음악을 사용한다. 이를 바탕으로 감독의 폴란드인으로서 갖고 있는 정체성을 표상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 다만, ''''''&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영화 이름처럼 음악이 많이 삽입된 영화는 아니다.''''' 로만 폴란스키는 홀로코스트를 경험한 유대인으로서, 영화 &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단순히 &amp;lt;font color=&amp;quot;#ff5500&amp;quot;&amp;gt; 한 작품이 아니라 곧 자신의 인생과도 같은 것&amp;lt;/font&amp;gt;이라고 느낀다. 그렇기에 최소한의 음악만을 삽입하고, 서사의 진행에 있어서 홀로코스트의 참혹성을 과도하게 표현하여 그 의미를 상쇄하지 않기 위해 음악을 거의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추가적으로 영화 제목이 '피아니스트'이며, 주인공 피아니스트임에도 불구하고, 피아니스트인 슈필만조차 피아노를 연주하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코앞에 피아노가 있지만 적진 한 가운데에 은신처을 잡은 탓에 피아노를 치는 상상만 하는 장면은 전쟁이 인간으로서 갖춰야 할 최소한의 권한을 박탈하는 암울한 상황을 설명한다. 이는 전쟁 속에서 예술과 인간성을 억압하는 현실을 상징적으로 드러낸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amp;lt;font color=&amp;quot;#ff5500&amp;quot;&amp;gt;''''홀로코스트 피해자들의 목소리'''&amp;lt;/font&amp;gt;로 영화의 음악 부재를 보완한다. 예를 들어, 슈필만 가족이 게토에서 대화를 하는 장면에서 독일군으로부터 숨은 유대인 부부가  &amp;quot;내가 왜 그런 짓을...내가 왜 그런 짓을&amp;quot;을 반복하며 말하는 장면이 있다. 이로 하여금, 관객이 유대인 부부의 사정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뒤이어 슈필만의 아버지가 그들의 안타까운 사정을 말한다. 그들은 독일군을 피해 있었지만, 자신의 아이가 울자 입을 막았다. 그러나 아이가 죽으면서 숨이 꺼지는 소리가 독일군에게 들렸고 발각되어 게토에 들어오게 되면서 후회하는 부부의 목소리였다. 이외에도 자신의 실종된 남편 셰프만을 찾는 노인의 목소리가 영화에서 반복되면서 음악의 부재를 보충하면서도 홀로코스트로 인해 피해를 받은 유대인들의 고통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색채와 촬영 기법'''&lt;br /&gt;
&amp;lt;br/&amp;gt;&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회색 톤의 색감, 로우키 조명, 창백한 청록색 색감, 후반부의 하얀 색감은 일상에 지친 유대인과 주인공 슈필만의 심경을 효과적으로 드러낸다. 동시에 영화&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밤을 주로 배경으로 삼아, 암울한 유대인들의 상황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amp;lt;ref&amp;gt;[https://www.perplexity.ai/ Text generated by Perplexity(2025-05-23 생성, Perplexity), OpenAI.]&amp;lt;/ref&amp;gt;실제 폐허가 남아있는 프라하 지역에서 촬영을 진행하여, 인위적인 세트가 아닌 현실 그 자체를 담아내려 했다. 인물의 감정이 극적으로 폭발하기보다는, 슈필만이 생존하면서 겪는 일상을 큰 사건이나 서사 없이, 차갑고 건조하게 일상을 이어가는 모습을 반복하면서 영화는 진행된다. 이는 전쟁이 인간의 감정마저 마비시킨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는 '''이탈리아의 네오리얼리즘적 사상을 오마주'''했다고 해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감독 로만 폴란스키는 홀로코스트를 비판하려고 하는 의도를 효과적으로 나타냈다고 볼 수 있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영화는 전쟁의 참혹함과 인간의 고통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하여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실상을 밝히며 이를 비판한다. 로만 폴란스키 감독은 재미적인 요소들은 최대한 절제한 채로, 주인공 이외의 단역들을 클로즈업하여 자세하게 보여주거나 비중 있게 여러 사례들을 보여주면서 실제 홀로코스트의 극단적 사례들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잔혹한 장면의 묘사'''&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바르샤바 게토에서 장애인이 독일군에 의해 창문 밖으로 던져지는 장면, 독일군에게 어디로 가는 지 물어봤다는 이유로 머리에 총을 쏘는 장면, 총대에 맞아 죽는 노인, 화염방사기에 타 죽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독일군들의 장면 등은 관객에게 충격을 주며, 인종차별과 이로 인해 발생한 전쟁의 참혹성을 보여준다.&lt;br /&gt;
또한, 유대인 노인이 독일군에게 인사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뺨을 맞고, 인도로 걷지 말고 도랑으로 걸으라는 모욕을 당하는 장면, 벽의 통로에 끼인 소년이 독일군의 폭행으로 죽는 모습 등은 일상화된 폭력과 인간성의 상실을 무미건조하게 보여주어 오히려 더 큰 공포와 슬픔을 자아낸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관찰자의 시점'''&lt;br /&gt;
&amp;lt;br/&amp;gt;&lt;br /&gt;
창문이나 벽의 구멍을 통해 사건을 목격하게 만드는 연출은, 히치콕의 관음주의적 작품을 오마주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그러나 히치 콕은 관음주의 즉, 관객이 영화를 통해 등장인물의 상황을 관찰하고 싶은 욕망을 충족하는 방향으로 썼지만, 로만 폴란스키는 정반대로 사용하였다. 관객이 직접적으로 참혹한 현장을 마주하게 하면서도, 동시에 무력하게 지켜볼 수밖에 없는 슈필만의 심리와 관객의 심리를 동일시하게 만든다. 이는 히치콕의 ‘엿보기’ 심리를 역으로 활용한 것으로, 관객을 방관자의 위치에 놓아 전쟁의 비극을 더욱 절실히 체감하게 한다.&lt;br /&gt;
&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focusfilms/220816663608 &amp;lt;영화과입시/영화이론&amp;gt;'관음증 [voyeurism, 觀淫症] '에 대하여]&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온톨로지 ==&lt;br /&gt;
=== 온톨로지 시각화 그래프 ===&lt;br /&gt;
* [[2025-1_5조_Ontology.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Ontology.lst}}&lt;br /&gt;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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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lt;br /&gt;
=== Class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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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단 || 피해자 || 유대인&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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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물 || 주동자 || 히틀러&lt;br /&gt;
|-&lt;br /&gt;
| 인물 || 피해자 || 브와디스와프_슈필만&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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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물 || 창작자 || 아트_슈피겔만_작가&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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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 || 학살 || 집단학살(194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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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 영화 || 영화_&amp;lt;피아니스트&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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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ion===&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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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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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조 타임라인 「홀로코스트: 파괴의 연대기, 기억의 예술로 남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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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그린 지식관계망 ==&lt;br /&gt;
''* 위키문법을 사용하여 지식관계망 사진을 보여주세요.(섬네일 형식으로 보이도록 할 것)''&amp;lt;br&amp;gt;&lt;br /&gt;
''* 전지에 그렸던 수기 지식관계망 혹은 온라인([https://miro.com/ miro] 등 자유롭게) 등 온/오프라인 관계없이 팀이 함께 그린 지식관계망의 사진이면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파일:2025-1_5조_지식관계망.jpg|thumb|가운데|5조 지식관계망(25.05.01.)&amp;lt;ref&amp;gt;-사진 출처: 직접 촬영&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결과==&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처음 그렸던 지식 관계망과의 비교(크게 어떠한 점이 '''왜''' 달라졌는지),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중요한 부분은 글자를 진하게 처리하세요.''&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양성민]][[분류:유키]][[분류:정유일한]][[분류:박제영]][[분류:김도현]]&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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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유키</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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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팀프로젝트 위키페이지 5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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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15:00:2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유키: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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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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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lt;br /&gt;
&lt;br /&gt;
&lt;br /&gt;
'''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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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30%; word-break:break-all; float: right;&amp;quo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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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및 필요성==&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피아니스트.jpg|피아니스트-&amp;lt;ref&amp;gt;사진출처:네이버 영화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Maus.jpg|Maus-&amp;lt;ref&amp;gt;사진출처: 예스24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집단 학살 중 하나로, 수많은 생명과 인간성을 파괴한 비극적인 사건이다. 그러나 이 사건은 단지 과거의 일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증오, 배제, 차별 등의 문제를 성찰하게 만드는 중요한 거울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 전 세계적으로 다시금 확산되고 있는 혐오와 폭력의 정서는 홀로코스트의 기억을 단지 역사 속 사실로 남겨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를 대비해야 할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문학작품을 통해 당시의 비극적 현실을 보다 생생하게 마주하고, 이를 반면교사 삼아 오늘날의 혐오와 차별의 감정에 어떻게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을지를 고찰하고자 한다. 문학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 전달을 넘어, 개인의 감정과 체험, 인간 내면의 고통을 독자에게 공감하게 하며, 역사적 사건에 대한 윤리적 성찰을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것은 단순한 역사 인식이 아니라, 타자의 고통에 대한 감정적 공감과 책임의식을 일깨우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우리 5조는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라는 작품을 통해 홀로코스트의 잔혹한 참상을 고찰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러한 관점에서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라는 비극을 문학적으로 재현한 작품을 통해 집단 기억이 어떻게 형성되고 전승되는지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현대 사회가 직면한 혐오와 배제의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모색하고자 한다. 나아가 예술이 인간의 고통을 기록하고 공감하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기억과 성찰, 그리고 변화의 가능성을 동시에 조명하는 데 그 의의를 둔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대상==&lt;br /&gt;
===홀로코스트의 실증적 분석===&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란====&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박제영|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그들의 동맹국과 함께 조직적, 제도적으로 유럽계 유대인들 외 다수를 탄압하고 학살한 사건이다. 나치당에서 아돌프 히틀러의 집권의 시작과 2차대전때 나치가 연합군에 패배하면서 홀로코스트는 끝이 나게 된다. 홀로코스트가 발생한 가장 큰 이유는 반유대주의 때문이다. 반유대주의란 유대인에 대한 편견과 혐오, 증오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데올로기다. 이는 나치가 집권할 당시 지배적으로 쓰였던 이데올로기이며, 대량학살을 정당화하는 이데올로기였다. 그들은 1차 세계대전의 패배 원인조차 유대인의 탓으로 돌렸고, 독일의 다른 위기와 문제들 역시 유대인들의 탓을 하였다. 이러한 이데올로기를 기반으로 한 홀로코스트는 1933년부터 1945년 까지 지속되었으며, 600만명의 유대인의 희생자를 낳은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대량학살, 인종말살정책으로 남게 되었다.&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홀로코스트_PJY.jpg&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의 역사 및 사회적 배경====&lt;br /&gt;
&amp;lt;제 2차세계 대전&amp;gt;&lt;br /&gt;
&lt;br /&gt;
제2차 세계 대전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전쟁으로, 1939년부터 1945년까지 전 세계 여러 나라가 참전하였다.&lt;br /&gt;
이 전쟁의 배경에는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이 겪은 정치적, 경제적 혼란이 있었다.&lt;br /&gt;
1919년 베르사유 조약으로 인해 독일은 막대한 전쟁 배상금과 영토 상실, 군사력 제한을 겪었다.&lt;br /&gt;
이러한 조건은 독일 국민에게 큰 굴욕감과 불만을 안겨주었다.&lt;br /&gt;
이러한 혼란 속에서 아돌프 히틀러와 나치당이 부상하였다.&lt;br /&gt;
히틀러는 독일 국민의 좌절감을 이용하여 민족주의와 반유대주의를 내세우며 지지를 얻었다.&lt;br /&gt;
1930년대 동안 독일은 베르사유 조약을 무시하고 군비를 확장하였다.&lt;br /&gt;
또한 라인란트 재무장, 오스트리아 합병(안슐루스), 체코슬로바키아의 수데텐 지방 점령 등 영토 확장을 시도하였다.&lt;br /&gt;
영국과 프랑스는 이를 저지하지 않고 유화정책으로 대응하였다.&lt;br /&gt;
1939년 독일은 소련과 독소 불가침 조약을 체결하고, 폴란드를 침공하였다.&lt;br /&gt;
이에 따라 영국과 프랑스는 독일에 선전포고하였고, 제2차 세계 대전이 시작되었다.&lt;br /&gt;
이 전쟁은 유럽뿐 아니라 아시아와 태평양, 아프리카 등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lt;br /&gt;
결국 1945년, 연합국의 승리로 전쟁은 끝이 났다.&lt;br /&gt;
&amp;lt;ref&amp;gt;[https://chatgpt.com/c/683062a5-96f8-8013-940e-fac5572a845c Text generated by ChatGPT(2025-05-23 생성, GPT-4o), OpenAI.]&amp;lt;/ref&amp;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히틀러_PJY.jpg|히틀러와 나치([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1167531.html])&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나치즘&amp;gt;&lt;br /&gt;
&lt;br /&gt;
나치즘은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의 정치적·경제적 혼란 속에서 탄생한 극우 전체주의 이념이다.이 틈을 타 급진적인 정치 세력이 대중의 불만을 끌어들이기 시작하였다.&lt;br /&gt;
그중 하나가 바로 히틀러가 이끄는 독일 노동자당(후에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 즉 나치당)이었다.히틀러는 강한 리더십과 선동적인 연설을 통해 대중을 사로잡았으며, 민족주의와 반유대주의, 반공주의를 핵심 이념으로 내세웠다.그는 독일의 영광 회복과 인종적 순수성을 주장하며 국민의 자존심을 자극하였다.1923년 뮌헨 폭동은 실패로 끝났지만, 히틀러는 이후 감옥에서 『나의 투쟁』을 집필하며 자신의 사상을 정립하였다.1929년 세계 대공황이 발생하자 독일 경제는 더욱 악화되었고, 나치당은 급속히 세력을 확장하였다.&lt;br /&gt;
1933년 히틀러는 총리에 임명되었고, 이후 독재 체제를 수립하며 나치즘을 독일의 국가 이념으로 만들었다.&lt;br /&gt;
&amp;lt;ref&amp;gt;[https://chatgpt.com/c/683062a5-96f8-8013-940e-fac5572a845c Text generated by ChatGPT(2025-05-23 생성, GPT-4o), OpenAI.]&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pTxliHbPHhU&amp;quot; title=&amp;quot;The Conference 2022 (ENG CC)&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유럽 전역에서 유대인을 포함한 소수자들을 조직적으로 탄압하고 학살한 비극적 사건이다. 이러한 박해는 히틀러의 집권 초기부터 시작되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더 체계화되고 잔혹해졌다. 반유대주의 이데올로기를 바탕으로 유대인들은 독일 사회의 희생양으로 지목되었고, 그에 따른 사회적 차별과 폭력은 점차 법적·행정적 탄압으로 구체화되었다.&lt;br /&gt;
&lt;br /&gt;
그러한 박해는 1942년, 독일 베를린 근교의 반제(Wannsee)에 위치한 한 별장에서 열린 [[2025-1:팀프로젝트 5조 유키 | '''반제 회담(Wannsee Conference)''']]은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Die Endlösung der Judenfrage)”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기로 결정한 사건으로, 홀로코스트의 역사에서 결정적이고 중대한 전환점이라 할 수 있다. 반제 회담 이전에도 유대인에 대한 박해와 학살은 이미 진행되고 있었지만, 이 회담은 나치 독일의 고위 관료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대인 학살을 조직적·행정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합의한 공식적인 자리였다.&amp;lt;ref&amp;gt;https://namu.wiki/w/%EB%B0%98%EC%A0%9C%20%ED%9A%8C%EC%9D%9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 회담은 단순한 이념적 발언이 아니라, 실제 살육 시스템을 국가 차원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는 행정적 결정의 장이었다. 반제 회담 이후, 나치 독일은 이전보다 훨씬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살 시스템을 가동하게 된다. 그 핵심 공간이 바로 아우슈비츠 수용소였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 수용소====&lt;br /&gt;
&amp;lt;수용소의 구조와 역할&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4.jpg|아이슈비츠-비르케나우 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5..jpg|선별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6.jpg|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양성민|아우슈비츠 수용소]]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점령한 폴란드 남부 오시비엥침(Oświęcim)에 설치한 최대 규모의 나치 강제수용소였다. 본래는 정치범과 반체제 인사들을 수용하기 위해 1940년 개설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유대인, 집시, 동성애자, 장애인 등 인종적·사회적으로 ‘불순분자’로 간주된 이들을 체계적으로 학살하기 위한 대규모 수용 및 절멸 시설로 전환되었다. 이는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책’ 및 나치의 ‘사회적 순수성’ 정책으로 이름 붙여지며 실행되었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총 세 구역(Auschwitz I, II-Birkenau, III-Monowitz)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각 구역은 수감자 관리, 대량학살, 노동력 착취 등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아우슈비츠 II(비르케나우)는 ‘죽음의 공장’이라 불릴 정도로, 가스실과 시체소각장이 집단학살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였다. 이때 쓰인 가스실의 이름은 크레마토리움으로 1기부터 4기까지 계속해서 그 규모와 기능을 발전시켜나갔다. 후에 4기에 이를 때는, 수감복을 더 쉽게 재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가스실은 탈의실처럼 꾸며놓아 수감자들로 하여금 저항없이 옷을 벗고 자발적으로 가스실에 들어갈 수 있도록 속이기도 하였다. 또한, 수용소 내에 철도망과 시체 소각장과 같은 살육을 위한 인프라가 철저히 설계되어 수용소는 마치 현대 산업공장처럼 비인간적인 효율성을 추구했다. &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C%9A%B0%EC%8A%88%EB%B9%84%EC%B8%A0_%EA%B0%95%EC%A0%9C_%EC%88%98%EC%9A%A9%EC%86%8C&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수용소의 참상: 학살, 강제노동, 인체실험&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1.jpg|수용소에 수감되어 있던 아이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2.jpg|여성 수용소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3.jpg|강제노동에 시달린 수감자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수용소에 도착한 유대인들은 도착 즉시 '선별'이라는 과정을 거쳤다. 이는 나치의 하부기관이자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상부였던 SS본부에서 일하는 의사나 장교들이 수감자들을 일할 수 있는 자와 즉각 사형시킬 자로 나누는 작업이었다. 노동 능력이 없다고 판단된 이들은 다시 타고왔던 기차에 올라타 수용소 내부에 있는 가스실로 곧장 향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죽음을 간신히 면한 강제노동 또한 생존자들에게는 지옥보다 더한 고통이 기다리고 있었다. 수용자들은 일당 12시간 이상의 고된 노동에 동원되었으며, 적절한 식량이나 의료 지원은 꿈꾸지도 못하고, 누군가가 먹다 남긴 밥, 톱밥을 섞어 양을 불린 음식, 수만명의 하나의 화장실을 쓰고, 세수조차 할 수 없는 물 등 인간 이하의 열악한 조건에서 노동만이 착취되었다. 수용소 인근의 IG 파르벤 공장은 이들의 노동으로 유지되었고, 이는 나치 독일과 거대 자본의 협업을 상징한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forced-labor-an-overview&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가스실에 바로 보내지지 않은 이들 중 비교적 건강한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거나, 쌍둥이/장애아/난쟁이 등 특별한 조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나치 의사들에 의해 잔인한 인체실험을 겪게 되었다. 그 중 가장 악명 높은 의사는 요제프 멩겔레인데, 죽음의 천사라는 별명은 가진 이 박사는 특히 쌍둥이 아이들에게 큰 관심을 가졌고, 이들을 대상으로 눈 색깔 바꾸기, 샴쌈둥이 만들기, 바닷물 주사 실험 등 극악무도한 생물학적 실험들을 자행했다. 이는 나치가 내세운 우생학적 논리에 대한 증명, 의학적인 발전을 이유로 무고한 목숨들이 잔학하게 희생된 사례라고 볼 수 있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children-during-the-holocau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해방 그 이후의 아우슈비츠&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7.jpg|아이슈비츠 해방 60주년 기념제&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8.jpg|수용소 해방 직후&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소련군에 의해 수용소가 폭파된 이후에도 사망 행진이라는 이름 하에 잔인한 마지막 학살이 시작되었다. 1945년 소련군의 진격이 시작되자 나치는 증거를 은폐하려 수용자들을 이동시켰는데, 이 사망 행진 이전에 수많은 사람들을 총살하기도 했으며, 수백km가 되는 이동거리를 눈과 추위 속에서 행군시키며 아사, 동사 등 다양한 이유로 사망에 이르게 했다. &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현재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 세계 사람들이 방문하는 기억의 장소이다. 또한, 매년 1월 27일은 수용소가 해방된 날로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로 기념되고 있다. 또한,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예술작품들이 생산되며 사람들로 하여금 홀로코스트의 잔학한 모습들을 계속해서 기억하고 윤리적, 감정적, 철학적인 반성을 촉구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예술적 재현===&lt;br /&gt;
&lt;br /&gt;
====Maus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lt;br /&gt;
=====개요 및 설명=====&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그래픽 노블, 즉 만화책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lt;br /&gt;
&lt;br /&gt;
저술자는 아트 슈피겔만으로, 그는 그 자신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아우슈비츠의 대학살에서 직접 경험한 과정을 이 작품에 그려냈다. 해당 경험담을 바탕으로 유대인이 제 2차세계 대전 때 겪은 끔찍함들을 녹여내면서도, 단순히 나치와 유대인을 가해자와 피해자로 묘사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여느 홀로코스트 보고서, 혹은 다른 어떤 재현 예술 및 문학에 견주어 볼 때에도, 《쥐》가 이룬 주요한 성과는 '''탁월한 사실성과 객관성'''에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amp;lt;ref&amp;gt;&lt;br /&gt;
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Maus는 소스노비에츠에서 아우슈비츠까지의 행로에 절망과 죽음의 사례를 즐비하게 제시하면서, 단순히 나치의 유대인 대학살이라는 과거 사건이나 생존자들이 심각한 후유증을 겪는 개인사에 국한되지 않고, 인간이 인간을 차별하고 무시하고 상대의 존재를 말살시키려는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보편성을 가진다. 이와 같은 작품성을 지닌 Maus는 통념 하의 ‘만화’로 남지 않고 비극적 역사를 예술적으로 재현, 비판, 성찰하게 하는 ‘그래픽 노블’이라 할 수 있으며,  해당 작자 아트 슈피겔만은 이 영역에서의 선구자로 평가될 수 있다.&lt;br /&gt;
&amp;lt;ref&amp;gt;&lt;br /&gt;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809567&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쥐』 1권 – 역사적 사실의 개인적 경험화=====&lt;br /&gt;
&lt;br /&gt;
『쥐』 1권은 아트 슈피겔만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겪은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아들의 시선을 통해 복원한다. 이 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기록이 아니라, 한 개인이 경험한 고통과 생존의 기억을 세밀하게 따라가며, 역사적 사실을 개인의 내러티브로 재현한다. 블라덱이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 점령 하의 폴란드에서 유대인으로서 겪은 박해, 수용소 생활, 가족과의 이별, 죽음에 대한 공포와 같은 극한의 경험들이 구체적으로 그려진다. 독자는 한 개인의 목소리를 통해 역사적 사건의 실체를 체감하게 된다.&lt;br /&gt;
특히 『쥐』는 유대인을 쥐, 나치를 고양이, 폴란드인을 돼지 등 동물로 의인화한다. 이런 장치는 인간이 인간에게 가한 비인간적 폭력을 상징적으로 드러내면서, 독자가 극한의 고통을 직접적으로 받아들이는 대신 한 발짝 떨어진 시선으로 역사적 현실을 이해할 수 있게 한다. 그러나 동시에 그 참혹함을 결코 희석하지 않는다.&lt;br /&gt;
또한 1권은 아버지의 회고와 아들 아트의 현재적 시선을 병치한다. 과거의 비극이 단지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현재의 삶과 인식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준다. 아버지의 생존 경험은 단순한 개인사의 복원이 아니라, 인류 전체가 기억해야 할 역사적 기록으로 자리매김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쥐』 2권 – 역사적 접근의 한계, 예술적 재현의 필요성=====&lt;br /&gt;
&lt;br /&gt;
2권에서는 전통적인 역사적·실증적 접근이 간과하기 쉬운, 홀로코스트의 후대에 미친 영향과 트라우마의 전이, 그리고 세대 간 갈등이 본격적으로 다뤄진다. 전쟁이 끝난 뒤에도 블라덱은 살아남기 위해 익힌 습관(물건을 아끼고 저장하는 행동, 타인에 대한 불신 등)을 버리지 못하고, 이는 가족과의 갈등으로 이어진다. 이런 모습은 전쟁의 상흔이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과 후손, 나아가 사회 전체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드러낸다.&lt;br /&gt;
아들 아트는 아버지의 과거를 이해하려 노력하지만, 아버지의 삶의 방식과 가치관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한다. 이는 전쟁을 직접 경험한 세대와 그렇지 않은 세대 사이의 간극, 즉 세대 간 갈등으로 표출된다. 아트는 아버지의 잔소리와 통제, 과거의 방식에 반발하며 예술을 택하고, 어머니의 자살 이후 죄책감과 방황을 겪는다. 이처럼 트라우마는 단절되지 않고, 다음 세대로 전이되어 새로운 형태의 고통과 갈등을 낳는다.&lt;br /&gt;
2권은 또한 과거의 비극이 현재의 삶에서 어떻게 반복되고 재해석되는지, 그리고 그 상처가 어떻게 가족 내에서 재생산되는지를 보여준다.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 가족 구성원 간의 오해와 소통의 부재, 그리고 세대 간의 가치관 충돌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로는 포착할 수 없는, 트라우마의 사회적·심리적 영향까지 포괄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amp;lt;피아니스트&amp;gt;]]====&lt;br /&gt;
===== 내용적 재현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실화 기반''': 영화는 슈필만의 회고록 《도시의 죽음》을 바탕으로 하며, 감독 로만 폴란스키 역시 홀로코스트 생존자라는 점에서 역사적 사실성과 예술적 진정성이 강조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재현''': 나치의 유대인 박해, 게토의 비참함, 가족의 상실, 생존의 고통 등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묘사는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사실적으로 전달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 또한, '''잔혹함을 일상화하는 스토리로 홀로코스트를 재현한다.''' 총대로 맞는 노인, 이유 없이 머리에 총을 맞고 죽는 여성, 줄을 서서 죽음을 기다리는 유대인들, 불에 탄 유대인이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장면 등은 ‘극적 연출’이 아니라 ‘일상의 일부’로 그려진다. 슈필만이 이런 장면을 그저 지나치거나, 무미건조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은 홀로코스트 대참사가 개인의 죽음에 대한 심각성을 저해하고, 개인의 감정마저 무뎌지게 하는 과정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lt;br /&gt;
&amp;lt;ref&amp;gt; [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 &lt;br /&gt;
'''잔혹하게 살해된 폴란드 시민들에 초점을 맞춘 서사''': 영화의 주인공은 슈필만이지만, 그 비중은 그리 많지 않은 편이다. 오히려 영화&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에서는 수 많은 단역들에 초점을 맞추는 편이다. 예를 들어, 갑작스러운 밤에 폴란드인들의 가정집에 찾아와 일어설 수 없는 노인들을 창밖으로 던진 뒤 학살 당한 폴란드 일가족, 총에 맞아 죽기만을 하염없이 기다리는 한 이름 없는 노인 등을 클로즈업이나 바스트 샷으로 오랫동안 보여줌으로써, 감독은 홀로코스트를 적극적으로 비판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인용문| &lt;br /&gt;
1. 12세 이상의 바르샤바 거주 유태인 모두는 외출 시 흰색 천에 파란색 별이 그려진 완장을 착용해야 한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2. 유대인들은 2천 즐로티 이상을 소유할 수 없으며, 그 이상 소유하여 발각 시 재산을 박탈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3. 버스 내에는 독일인 전용 좌석과 나머지 좌석이 따로 존재하며, 유대인은 독일인 전용 좌석에 들어올 수 없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4. 유대인 출입금지 표지판이 붙은 식당과 공원 등에는 유대인은 출입할 수 없다. &lt;br /&gt;
&lt;br /&gt;
5. 유대인 50만명은 알려준 기한까지 바르샤바 게토(유대인 전용 거주 공간)으로 (강제적으로) 이동해야 한다.&lt;br /&gt;
&lt;br /&gt;
|출처 = 영화 《피아니스트》 속 유대인 차별 사례 모음&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공간과 배경''':&lt;br /&gt;
&amp;lt;br/&amp;gt;&lt;br /&gt;
'''•바르샤바의 폐허'''&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영화는 바르샤바의 폐허, 게토, 은신처 등 다양한 공간을 통해 슈필만의 생존 과정과 심리적 변화를 시각적으로 드러낸다.&lt;br /&gt;
익스트림 롱샷을 통해 폐허가 된 바르샤바와 그 속에서 점점 나약해져가는 슈필만의 모습을 대비시켜, 전쟁이 인간에게 남긴 상흔과 절망을 강조한다.&lt;br /&gt;
[[파일:  피아니스트_폐허_사진.jpg|thumb|가운데| 익스트림 롱샷으로 촬영된 바르샤바의 폐허와 슈필만&lt;br /&gt;
&amp;lt;ref&amp;gt;- 사진 출처: 영화 장면 직접 캡쳐(캡쳐일: 2025.05.23)&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게토와 은신처'''&lt;br /&gt;
&amp;lt;br/&amp;gt;&lt;br /&gt;
게토의 협소하고 어두운 공간, 은신처의 침묵과 고립은 슈필만의 공포와 불안, 그리고 점점 무뎌져가는 감정 상태를 효과적으로 보여준다.&lt;br /&gt;
피아노가 있지만 연주할 수 없는 집, 불에 탄 유대인이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모습, 줄을 서서 아무런 저항 없이 총에 맞기를 기다리는 유대인들 등은 공간이 단순한 배경을 넘어 인간의 운명과 심리를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장치로 활용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 기법적 재현 =====&lt;br /&gt;
[[파일: 「더 피아니스트」의 사운드트랙 목록 - 오리지널곡 제외.jpg|thumb|가운데| 「더 피아니스트」의 사운드트랙 목록 - 오리지널곡 제외 &amp;lt;ref&amp;gt;- 사진 출처: 최 영 은, 상명대학교 문화기술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학과 영상디지털음악전공, 쇼팽의 작품을 통한 영화에서의 클래식 음악의 활용연구 - 영화 「더 피아니스트(The Pianist)」를 중심으로 -&lt;br /&gt;
&amp;lt;/ref&amp;gt;]]&lt;br /&gt;
'''배경 음악의 부재''': &lt;br /&gt;
&lt;br /&gt;
《피아니스트》는 자체 제작곡을 제외하곤, 폴란드의 민속 음악과 폴란드 출신의 음악가 쇼팽의 클래식 음악을 사용한다. 이를 바탕으로 감독의 폴란드인으로서 갖고 있는 정체성을 표상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 다만, ''''''&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영화 이름처럼 음악이 많이 삽입된 영화는 아니다.''''' 로만 폴란스키는 홀로코스트를 경험한 유대인으로서, 영화 &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단순히 &amp;lt;font color=&amp;quot;#ff5500&amp;quot;&amp;gt; 한 작품이 아니라 곧 자신의 인생과도 같은 것&amp;lt;/font&amp;gt;이라고 느낀다. 그렇기에 최소한의 음악만을 삽입하고, 서사의 진행에 있어서 홀로코스트의 참혹성을 과도하게 표현하여 그 의미를 상쇄하지 않기 위해 음악을 거의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추가적으로 영화 제목이 '피아니스트'이며, 주인공 피아니스트임에도 불구하고, 피아니스트인 슈필만조차 피아노를 연주하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코앞에 피아노가 있지만 적진 한 가운데에 은신처을 잡은 탓에 피아노를 치는 상상만 하는 장면은 전쟁이 인간으로서 갖춰야 할 최소한의 권한을 박탈하는 암울한 상황을 설명한다. 이는 전쟁 속에서 예술과 인간성을 억압하는 현실을 상징적으로 드러낸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amp;lt;font color=&amp;quot;#ff5500&amp;quot;&amp;gt;''''홀로코스트 피해자들의 목소리'''&amp;lt;/font&amp;gt;로 영화의 음악 부재를 보완한다. 예를 들어, 슈필만 가족이 게토에서 대화를 하는 장면에서 독일군으로부터 숨은 유대인 부부가  &amp;quot;내가 왜 그런 짓을...내가 왜 그런 짓을&amp;quot;을 반복하며 말하는 장면이 있다. 이로 하여금, 관객이 유대인 부부의 사정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뒤이어 슈필만의 아버지가 그들의 안타까운 사정을 말한다. 그들은 독일군을 피해 있었지만, 자신의 아이가 울자 입을 막았다. 그러나 아이가 죽으면서 숨이 꺼지는 소리가 독일군에게 들렸고 발각되어 게토에 들어오게 되면서 후회하는 부부의 목소리였다. 이외에도 자신의 실종된 남편 셰프만을 찾는 노인의 목소리가 영화에서 반복되면서 음악의 부재를 보충하면서도 홀로코스트로 인해 피해를 받은 유대인들의 고통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색채와 촬영 기법'''&lt;br /&gt;
&amp;lt;br/&amp;gt;&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회색 톤의 색감, 로우키 조명, 창백한 청록색 색감, 후반부의 하얀 색감은 일상에 지친 유대인과 주인공 슈필만의 심경을 효과적으로 드러낸다. 동시에 영화&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밤을 주로 배경으로 삼아, 암울한 유대인들의 상황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amp;lt;ref&amp;gt;[https://www.perplexity.ai/ Text generated by Perplexity(2025-05-23 생성, Perplexity), OpenAI.]&amp;lt;/ref&amp;gt;실제 폐허가 남아있는 프라하 지역에서 촬영을 진행하여, 인위적인 세트가 아닌 현실 그 자체를 담아내려 했다. 인물의 감정이 극적으로 폭발하기보다는, 슈필만이 생존하면서 겪는 일상을 큰 사건이나 서사 없이, 차갑고 건조하게 일상을 이어가는 모습을 반복하면서 영화는 진행된다. 이는 전쟁이 인간의 감정마저 마비시킨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는 '''이탈리아의 네오리얼리즘적 사상을 오마주'''했다고 해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감독 로만 폴란스키는 홀로코스트를 비판하려고 하는 의도를 효과적으로 나타냈다고 볼 수 있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영화는 전쟁의 참혹함과 인간의 고통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하여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실상을 밝히며 이를 비판한다. 로만 폴란스키 감독은 재미적인 요소들은 최대한 절제한 채로, 주인공 이외의 단역들을 클로즈업하여 자세하게 보여주거나 비중 있게 여러 사례들을 보여주면서 실제 홀로코스트의 극단적 사례들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잔혹한 장면의 묘사'''&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바르샤바 게토에서 장애인이 독일군에 의해 창문 밖으로 던져지는 장면, 독일군에게 어디로 가는 지 물어봤다는 이유로 머리에 총을 쏘는 장면, 총대에 맞아 죽는 노인, 화염방사기에 타 죽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독일군들의 장면 등은 관객에게 충격을 주며, 인종차별과 이로 인해 발생한 전쟁의 참혹성을 보여준다.&lt;br /&gt;
또한, 유대인 노인이 독일군에게 인사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뺨을 맞고, 인도로 걷지 말고 도랑으로 걸으라는 모욕을 당하는 장면, 벽의 통로에 끼인 소년이 독일군의 폭행으로 죽는 모습 등은 일상화된 폭력과 인간성의 상실을 무미건조하게 보여주어 오히려 더 큰 공포와 슬픔을 자아낸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관찰자의 시점'''&lt;br /&gt;
&amp;lt;br/&amp;gt;&lt;br /&gt;
창문이나 벽의 구멍을 통해 사건을 목격하게 만드는 연출은, 히치콕의 관음주의적 작품을 오마주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그러나 히치 콕은 관음주의 즉, 관객이 영화를 통해 등장인물의 상황을 관찰하고 싶은 욕망을 충족하는 방향으로 썼지만, 로만 폴란스키는 정반대로 사용하였다. 관객이 직접적으로 참혹한 현장을 마주하게 하면서도, 동시에 무력하게 지켜볼 수밖에 없는 슈필만의 심리와 관객의 심리를 동일시하게 만든다. 이는 히치콕의 ‘엿보기’ 심리를 역으로 활용한 것으로, 관객을 방관자의 위치에 놓아 전쟁의 비극을 더욱 절실히 체감하게 한다.&lt;br /&gt;
&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focusfilms/220816663608 &amp;lt;영화과입시/영화이론&amp;gt;'관음증 [voyeurism, 觀淫症] '에 대하여]&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온톨로지 ==&lt;br /&gt;
=== 온톨로지 시각화 그래프 ===&lt;br /&gt;
* [[2025-1_5조_Ontology.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Ontology.ls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Class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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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집단 || 집단 || SS본부&lt;br /&gt;
|-&lt;br /&gt;
| 집단 || 피해자 || 유대인&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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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물 || 주동자 || 히틀러&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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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물 || 피해자 || 브와디스와프_슈필만&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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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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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ion===&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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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에 그렸던 수기 지식관계망 혹은 온라인([https://miro.com/ miro] 등 자유롭게) 등 온/오프라인 관계없이 팀이 함께 그린 지식관계망의 사진이면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파일:2025-1_5조_지식관계망.jpg|thumb|가운데|5조 지식관계망(25.05.01.)&amp;lt;ref&amp;gt;-사진 출처: 직접 촬영&amp;lt;/ref&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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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결과==&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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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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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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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유키</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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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유키: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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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작품 &lt;br /&gt;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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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장 ||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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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 및 필요성 ||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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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톨로지 || [[사용자:★본인이름 | ★OOO과 이름]]&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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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박제영 | 중어중문학과 박제영]]&lt;br /&gt;
|-&lt;br /&gt;
| 연구결과 || [[사용자:★본인이름 | ★OOO과 이름]]&lt;br /&gt;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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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및 필요성==&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피아니스트.jpg|피아니스트-&amp;lt;ref&amp;gt;사진출처:네이버 영화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Maus.jpg|Maus-&amp;lt;ref&amp;gt;사진출처: 예스24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집단 학살 중 하나로, 수많은 생명과 인간성을 파괴한 비극적인 사건이다. 그러나 이 사건은 단지 과거의 일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증오, 배제, 차별 등의 문제를 성찰하게 만드는 중요한 거울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 전 세계적으로 다시금 확산되고 있는 혐오와 폭력의 정서는 홀로코스트의 기억을 단지 역사 속 사실로 남겨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를 대비해야 할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문학작품을 통해 당시의 비극적 현실을 보다 생생하게 마주하고, 이를 반면교사 삼아 오늘날의 혐오와 차별의 감정에 어떻게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을지를 고찰하고자 한다. 문학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 전달을 넘어, 개인의 감정과 체험, 인간 내면의 고통을 독자에게 공감하게 하며, 역사적 사건에 대한 윤리적 성찰을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것은 단순한 역사 인식이 아니라, 타자의 고통에 대한 감정적 공감과 책임의식을 일깨우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우리 5조는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라는 작품을 통해 홀로코스트의 잔혹한 참상을 고찰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러한 관점에서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라는 비극을 문학적으로 재현한 작품을 통해 집단 기억이 어떻게 형성되고 전승되는지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현대 사회가 직면한 혐오와 배제의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모색하고자 한다. 나아가 예술이 인간의 고통을 기록하고 공감하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기억과 성찰, 그리고 변화의 가능성을 동시에 조명하는 데 그 의의를 둔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대상==&lt;br /&gt;
===홀로코스트의 실증적 분석===&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란====&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박제영|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그들의 동맹국과 함께 조직적, 제도적으로 유럽계 유대인들 외 다수를 탄압하고 학살한 사건이다. 나치당에서 아돌프 히틀러의 집권의 시작과 2차대전때 나치가 연합군에 패배하면서 홀로코스트는 끝이 나게 된다. 홀로코스트가 발생한 가장 큰 이유는 반유대주의 때문이다. 반유대주의란 유대인에 대한 편견과 혐오, 증오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데올로기다. 이는 나치가 집권할 당시 지배적으로 쓰였던 이데올로기이며, 대량학살을 정당화하는 이데올로기였다. 그들은 1차 세계대전의 패배 원인조차 유대인의 탓으로 돌렸고, 독일의 다른 위기와 문제들 역시 유대인들의 탓을 하였다. 이러한 이데올로기를 기반으로 한 홀로코스트는 1933년부터 1945년 까지 지속되었으며, 600만명의 유대인의 희생자를 낳은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대량학살, 인종말살정책으로 남게 되었다.&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홀로코스트_PJY.jpg&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의 역사 및 사회적 배경====&lt;br /&gt;
&amp;lt;제 2차세계 대전&amp;gt;&lt;br /&gt;
&lt;br /&gt;
제2차 세계 대전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전쟁으로, 1939년부터 1945년까지 전 세계 여러 나라가 참전하였다.&lt;br /&gt;
이 전쟁의 배경에는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이 겪은 정치적, 경제적 혼란이 있었다.&lt;br /&gt;
1919년 베르사유 조약으로 인해 독일은 막대한 전쟁 배상금과 영토 상실, 군사력 제한을 겪었다.&lt;br /&gt;
이러한 조건은 독일 국민에게 큰 굴욕감과 불만을 안겨주었다.&lt;br /&gt;
이러한 혼란 속에서 아돌프 히틀러와 나치당이 부상하였다.&lt;br /&gt;
히틀러는 독일 국민의 좌절감을 이용하여 민족주의와 반유대주의를 내세우며 지지를 얻었다.&lt;br /&gt;
1930년대 동안 독일은 베르사유 조약을 무시하고 군비를 확장하였다.&lt;br /&gt;
또한 라인란트 재무장, 오스트리아 합병(안슐루스), 체코슬로바키아의 수데텐 지방 점령 등 영토 확장을 시도하였다.&lt;br /&gt;
영국과 프랑스는 이를 저지하지 않고 유화정책으로 대응하였다.&lt;br /&gt;
1939년 독일은 소련과 독소 불가침 조약을 체결하고, 폴란드를 침공하였다.&lt;br /&gt;
이에 따라 영국과 프랑스는 독일에 선전포고하였고, 제2차 세계 대전이 시작되었다.&lt;br /&gt;
이 전쟁은 유럽뿐 아니라 아시아와 태평양, 아프리카 등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lt;br /&gt;
결국 1945년, 연합국의 승리로 전쟁은 끝이 났다.&lt;br /&gt;
&amp;lt;ref&amp;gt;[https://chatgpt.com/c/683062a5-96f8-8013-940e-fac5572a845c Text generated by ChatGPT(2025-05-23 생성, GPT-4o), OpenAI.]&amp;lt;/ref&amp;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히틀러_PJY.jpg|히틀러와 나치([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1167531.html])&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나치즘&amp;gt;&lt;br /&gt;
&lt;br /&gt;
나치즘은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의 정치적·경제적 혼란 속에서 탄생한 극우 전체주의 이념이다.이 틈을 타 급진적인 정치 세력이 대중의 불만을 끌어들이기 시작하였다.&lt;br /&gt;
그중 하나가 바로 히틀러가 이끄는 독일 노동자당(후에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 즉 나치당)이었다.히틀러는 강한 리더십과 선동적인 연설을 통해 대중을 사로잡았으며, 민족주의와 반유대주의, 반공주의를 핵심 이념으로 내세웠다.그는 독일의 영광 회복과 인종적 순수성을 주장하며 국민의 자존심을 자극하였다.1923년 뮌헨 폭동은 실패로 끝났지만, 히틀러는 이후 감옥에서 『나의 투쟁』을 집필하며 자신의 사상을 정립하였다.1929년 세계 대공황이 발생하자 독일 경제는 더욱 악화되었고, 나치당은 급속히 세력을 확장하였다.&lt;br /&gt;
1933년 히틀러는 총리에 임명되었고, 이후 독재 체제를 수립하며 나치즘을 독일의 국가 이념으로 만들었다.&lt;br /&gt;
&amp;lt;ref&amp;gt;[https://chatgpt.com/c/683062a5-96f8-8013-940e-fac5572a845c Text generated by ChatGPT(2025-05-23 생성, GPT-4o), OpenAI.]&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pTxliHbPHhU&amp;quot; title=&amp;quot;The Conference 2022 (ENG CC)&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유럽 전역에서 유대인을 포함한 소수자들을 조직적으로 탄압하고 학살한 비극적 사건이다. 이러한 박해는 히틀러의 집권 초기부터 시작되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더 체계화되고 잔혹해졌다. 반유대주의 이데올로기를 바탕으로 유대인들은 독일 사회의 희생양으로 지목되었고, 그에 따른 사회적 차별과 폭력은 점차 법적·행정적 탄압으로 구체화되었다.&lt;br /&gt;
&lt;br /&gt;
그러한 박해는 1942년, 독일 베를린 근교의 반제(Wannsee)에 위치한 한 별장에서 열린 [[2025-1:팀프로젝트 5조 유키 | '''반제 회담(Wannsee Conference)''']]은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Die Endlösung der Judenfrage)”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기로 결정한 사건으로, 홀로코스트의 역사에서 결정적이고 중대한 전환점이라 할 수 있다. 반제 회담 이전에도 유대인에 대한 박해와 학살은 이미 진행되고 있었지만, 이 회담은 나치 독일의 고위 관료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대인 학살을 조직적·행정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합의한 공식적인 자리였다.&amp;lt;ref&amp;gt;https://namu.wiki/w/%EB%B0%98%EC%A0%9C%20%ED%9A%8C%EC%9D%9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 회담은 단순한 이념적 발언이 아니라, 실제 살육 시스템을 국가 차원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는 행정적 결정의 장이었다. 반제 회담 이후, 나치 독일은 이전보다 훨씬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살 시스템을 가동하게 된다. 그 핵심 공간이 바로 아우슈비츠 수용소였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 수용소====&lt;br /&gt;
&amp;lt;수용소의 구조와 역할&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4.jpg|아이슈비츠-비르케나우 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5..jpg|선별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6.jpg|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양성민|아우슈비츠 수용소]]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점령한 폴란드 남부 오시비엥침(Oświęcim)에 설치한 최대 규모의 나치 강제수용소였다. 본래는 정치범과 반체제 인사들을 수용하기 위해 1940년 개설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유대인, 집시, 동성애자, 장애인 등 인종적·사회적으로 ‘불순분자’로 간주된 이들을 체계적으로 학살하기 위한 대규모 수용 및 절멸 시설로 전환되었다. 이는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책’ 및 나치의 ‘사회적 순수성’ 정책으로 이름 붙여지며 실행되었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총 세 구역(Auschwitz I, II-Birkenau, III-Monowitz)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각 구역은 수감자 관리, 대량학살, 노동력 착취 등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아우슈비츠 II(비르케나우)는 ‘죽음의 공장’이라 불릴 정도로, 가스실과 시체소각장이 집단학살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였다. 이때 쓰인 가스실의 이름은 크레마토리움으로 1기부터 4기까지 계속해서 그 규모와 기능을 발전시켜나갔다. 후에 4기에 이를 때는, 수감복을 더 쉽게 재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가스실은 탈의실처럼 꾸며놓아 수감자들로 하여금 저항없이 옷을 벗고 자발적으로 가스실에 들어갈 수 있도록 속이기도 하였다. 또한, 수용소 내에 철도망과 시체 소각장과 같은 살육을 위한 인프라가 철저히 설계되어 수용소는 마치 현대 산업공장처럼 비인간적인 효율성을 추구했다. &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C%9A%B0%EC%8A%88%EB%B9%84%EC%B8%A0_%EA%B0%95%EC%A0%9C_%EC%88%98%EC%9A%A9%EC%86%8C&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수용소의 참상: 학살, 강제노동, 인체실험&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1.jpg|수용소에 수감되어 있던 아이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2.jpg|여성 수용소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3.jpg|강제노동에 시달린 수감자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수용소에 도착한 유대인들은 도착 즉시 '선별'이라는 과정을 거쳤다. 이는 나치의 하부기관이자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상부였던 SS본부에서 일하는 의사나 장교들이 수감자들을 일할 수 있는 자와 즉각 사형시킬 자로 나누는 작업이었다. 노동 능력이 없다고 판단된 이들은 다시 타고왔던 기차에 올라타 수용소 내부에 있는 가스실로 곧장 향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죽음을 간신히 면한 강제노동 또한 생존자들에게는 지옥보다 더한 고통이 기다리고 있었다. 수용자들은 일당 12시간 이상의 고된 노동에 동원되었으며, 적절한 식량이나 의료 지원은 꿈꾸지도 못하고, 누군가가 먹다 남긴 밥, 톱밥을 섞어 양을 불린 음식, 수만명의 하나의 화장실을 쓰고, 세수조차 할 수 없는 물 등 인간 이하의 열악한 조건에서 노동만이 착취되었다. 수용소 인근의 IG 파르벤 공장은 이들의 노동으로 유지되었고, 이는 나치 독일과 거대 자본의 협업을 상징한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forced-labor-an-overview&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가스실에 바로 보내지지 않은 이들 중 비교적 건강한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거나, 쌍둥이/장애아/난쟁이 등 특별한 조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나치 의사들에 의해 잔인한 인체실험을 겪게 되었다. 그 중 가장 악명 높은 의사는 요제프 멩겔레인데, 죽음의 천사라는 별명은 가진 이 박사는 특히 쌍둥이 아이들에게 큰 관심을 가졌고, 이들을 대상으로 눈 색깔 바꾸기, 샴쌈둥이 만들기, 바닷물 주사 실험 등 극악무도한 생물학적 실험들을 자행했다. 이는 나치가 내세운 우생학적 논리에 대한 증명, 의학적인 발전을 이유로 무고한 목숨들이 잔학하게 희생된 사례라고 볼 수 있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children-during-the-holocau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해방 그 이후의 아우슈비츠&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7.jpg|아이슈비츠 해방 60주년 기념제&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8.jpg|수용소 해방 직후&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소련군에 의해 수용소가 폭파된 이후에도 사망 행진이라는 이름 하에 잔인한 마지막 학살이 시작되었다. 1945년 소련군의 진격이 시작되자 나치는 증거를 은폐하려 수용자들을 이동시켰는데, 이 사망 행진 이전에 수많은 사람들을 총살하기도 했으며, 수백km가 되는 이동거리를 눈과 추위 속에서 행군시키며 아사, 동사 등 다양한 이유로 사망에 이르게 했다. &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현재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 세계 사람들이 방문하는 기억의 장소이다. 또한, 매년 1월 27일은 수용소가 해방된 날로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로 기념되고 있다. 또한,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예술작품들이 생산되며 사람들로 하여금 홀로코스트의 잔학한 모습들을 계속해서 기억하고 윤리적, 감정적, 철학적인 반성을 촉구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예술적 재현===&lt;br /&gt;
&lt;br /&gt;
====Maus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lt;br /&gt;
=====개요 및 설명=====&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그래픽 노블, 즉 만화책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lt;br /&gt;
&lt;br /&gt;
저술자는 아트 슈피겔만으로, 그는 그 자신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아우슈비츠의 대학살에서 직접 경험한 과정을 이 작품에 그려냈다. 해당 경험담을 바탕으로 유대인이 제 2차세계 대전 때 겪은 끔찍함들을 녹여내면서도, 단순히 나치와 유대인을 가해자와 피해자로 묘사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여느 홀로코스트 보고서, 혹은 다른 어떤 재현 예술 및 문학에 견주어 볼 때에도, 《쥐》가 이룬 주요한 성과는 '''탁월한 사실성과 객관성'''에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amp;lt;ref&amp;gt;&lt;br /&gt;
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Maus는 소스노비에츠에서 아우슈비츠까지의 행로에 절망과 죽음의 사례를 즐비하게 제시하면서, 단순히 나치의 유대인 대학살이라는 과거 사건이나 생존자들이 심각한 후유증을 겪는 개인사에 국한되지 않고, 인간이 인간을 차별하고 무시하고 상대의 존재를 말살시키려는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보편성을 가진다. 이와 같은 작품성을 지닌 Maus는 통념 하의 ‘만화’로 남지 않고 비극적 역사를 예술적으로 재현, 비판, 성찰하게 하는 ‘그래픽 노블’이라 할 수 있으며,  해당 작자 아트 슈피겔만은 이 영역에서의 선구자로 평가될 수 있다.&lt;br /&gt;
&amp;lt;ref&amp;gt;&lt;br /&gt;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809567&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쥐』 1권 – 역사적 사실의 개인적 경험화=====&lt;br /&gt;
&lt;br /&gt;
『쥐』 1권은 아트 슈피겔만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겪은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아들의 시선을 통해 복원한다. 이 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기록이 아니라, 한 개인이 경험한 고통과 생존의 기억을 세밀하게 따라가며, 역사적 사실을 개인의 내러티브로 재현한다. 블라덱이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 점령 하의 폴란드에서 유대인으로서 겪은 박해, 수용소 생활, 가족과의 이별, 죽음에 대한 공포와 같은 극한의 경험들이 구체적으로 그려진다. 독자는 한 개인의 목소리를 통해 역사적 사건의 실체를 체감하게 된다.&lt;br /&gt;
특히 『쥐』는 유대인을 쥐, 나치를 고양이, 폴란드인을 돼지 등 동물로 의인화한다. 이런 장치는 인간이 인간에게 가한 비인간적 폭력을 상징적으로 드러내면서, 독자가 극한의 고통을 직접적으로 받아들이는 대신 한 발짝 떨어진 시선으로 역사적 현실을 이해할 수 있게 한다. 그러나 동시에 그 참혹함을 결코 희석하지 않는다.&lt;br /&gt;
또한 1권은 아버지의 회고와 아들 아트의 현재적 시선을 병치한다. 과거의 비극이 단지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현재의 삶과 인식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준다. 아버지의 생존 경험은 단순한 개인사의 복원이 아니라, 인류 전체가 기억해야 할 역사적 기록으로 자리매김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쥐』 2권 – 역사적 접근의 한계, 예술적 재현의 필요성=====&lt;br /&gt;
&lt;br /&gt;
2권에서는 전통적인 역사적·실증적 접근이 간과하기 쉬운, 홀로코스트의 후대에 미친 영향과 트라우마의 전이, 그리고 세대 간 갈등이 본격적으로 다뤄진다. 전쟁이 끝난 뒤에도 블라덱은 살아남기 위해 익힌 습관(물건을 아끼고 저장하는 행동, 타인에 대한 불신 등)을 버리지 못하고, 이는 가족과의 갈등으로 이어진다. 이런 모습은 전쟁의 상흔이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과 후손, 나아가 사회 전체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드러낸다.&lt;br /&gt;
아들 아트는 아버지의 과거를 이해하려 노력하지만, 아버지의 삶의 방식과 가치관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한다. 이는 전쟁을 직접 경험한 세대와 그렇지 않은 세대 사이의 간극, 즉 세대 간 갈등으로 표출된다. 아트는 아버지의 잔소리와 통제, 과거의 방식에 반발하며 예술을 택하고, 어머니의 자살 이후 죄책감과 방황을 겪는다. 이처럼 트라우마는 단절되지 않고, 다음 세대로 전이되어 새로운 형태의 고통과 갈등을 낳는다.&lt;br /&gt;
2권은 또한 과거의 비극이 현재의 삶에서 어떻게 반복되고 재해석되는지, 그리고 그 상처가 어떻게 가족 내에서 재생산되는지를 보여준다.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 가족 구성원 간의 오해와 소통의 부재, 그리고 세대 간의 가치관 충돌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로는 포착할 수 없는, 트라우마의 사회적·심리적 영향까지 포괄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amp;lt;피아니스트&amp;gt;]]====&lt;br /&gt;
===== 내용적 재현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실화 기반''': 영화는 슈필만의 회고록 《도시의 죽음》을 바탕으로 하며, 감독 로만 폴란스키 역시 홀로코스트 생존자라는 점에서 역사적 사실성과 예술적 진정성이 강조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재현''': 나치의 유대인 박해, 게토의 비참함, 가족의 상실, 생존의 고통 등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묘사는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사실적으로 전달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 또한, '''잔혹함을 일상화하는 스토리로 홀로코스트를 재현한다.''' 총대로 맞는 노인, 이유 없이 머리에 총을 맞고 죽는 여성, 줄을 서서 죽음을 기다리는 유대인들, 불에 탄 유대인이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장면 등은 ‘극적 연출’이 아니라 ‘일상의 일부’로 그려진다. 슈필만이 이런 장면을 그저 지나치거나, 무미건조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은 홀로코스트 대참사가 개인의 죽음에 대한 심각성을 저해하고, 개인의 감정마저 무뎌지게 하는 과정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lt;br /&gt;
&amp;lt;ref&amp;gt; [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 &lt;br /&gt;
'''잔혹하게 살해된 폴란드 시민들에 초점을 맞춘 서사''': 영화의 주인공은 슈필만이지만, 그 비중은 그리 많지 않은 편이다. 오히려 영화&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에서는 수 많은 단역들에 초점을 맞추는 편이다. 예를 들어, 갑작스러운 밤에 폴란드인들의 가정집에 찾아와 일어설 수 없는 노인들을 창밖으로 던진 뒤 학살 당한 폴란드 일가족, 총에 맞아 죽기만을 하염없이 기다리는 한 이름 없는 노인 등을 클로즈업이나 바스트 샷으로 오랫동안 보여줌으로써, 감독은 홀로코스트를 적극적으로 비판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인용문| &lt;br /&gt;
1. 12세 이상의 바르샤바 거주 유태인 모두는 외출 시 흰색 천에 파란색 별이 그려진 완장을 착용해야 한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2. 유대인들은 2천 즐로티 이상을 소유할 수 없으며, 그 이상 소유하여 발각 시 재산을 박탈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3. 버스 내에는 독일인 전용 좌석과 나머지 좌석이 따로 존재하며, 유대인은 독일인 전용 좌석에 들어올 수 없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4. 유대인 출입금지 표지판이 붙은 식당과 공원 등에는 유대인은 출입할 수 없다. &lt;br /&gt;
&lt;br /&gt;
5. 유대인 50만명은 알려준 기한까지 바르샤바 게토(유대인 전용 거주 공간)으로 (강제적으로) 이동해야 한다.&lt;br /&gt;
&lt;br /&gt;
|출처 = 영화 《피아니스트》 속 유대인 차별 사례 모음&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공간과 배경''':&lt;br /&gt;
&amp;lt;br/&amp;gt;&lt;br /&gt;
'''•바르샤바의 폐허'''&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영화는 바르샤바의 폐허, 게토, 은신처 등 다양한 공간을 통해 슈필만의 생존 과정과 심리적 변화를 시각적으로 드러낸다.&lt;br /&gt;
익스트림 롱샷을 통해 폐허가 된 바르샤바와 그 속에서 점점 나약해져가는 슈필만의 모습을 대비시켜, 전쟁이 인간에게 남긴 상흔과 절망을 강조한다.&lt;br /&gt;
[[파일:  피아니스트_폐허_사진.jpg|thumb|가운데| 익스트림 롱샷으로 촬영된 바르샤바의 폐허와 슈필만&lt;br /&gt;
&amp;lt;ref&amp;gt;- 사진 출처: 영화 장면 직접 캡쳐(캡쳐일: 2025.05.23)&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게토와 은신처'''&lt;br /&gt;
&amp;lt;br/&amp;gt;&lt;br /&gt;
게토의 협소하고 어두운 공간, 은신처의 침묵과 고립은 슈필만의 공포와 불안, 그리고 점점 무뎌져가는 감정 상태를 효과적으로 보여준다.&lt;br /&gt;
피아노가 있지만 연주할 수 없는 집, 불에 탄 유대인이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모습, 줄을 서서 아무런 저항 없이 총에 맞기를 기다리는 유대인들 등은 공간이 단순한 배경을 넘어 인간의 운명과 심리를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장치로 활용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 기법적 재현 =====&lt;br /&gt;
[[파일: 「더 피아니스트」의 사운드트랙 목록 - 오리지널곡 제외.jpg|thumb|가운데| 「더 피아니스트」의 사운드트랙 목록 - 오리지널곡 제외 &amp;lt;ref&amp;gt;- 사진 출처: 최 영 은, 상명대학교 문화기술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학과 영상디지털음악전공, 쇼팽의 작품을 통한 영화에서의 클래식 음악의 활용연구 - 영화 「더 피아니스트(The Pianist)」를 중심으로 -&lt;br /&gt;
&amp;lt;/ref&amp;gt;]]&lt;br /&gt;
'''배경 음악의 부재''': &lt;br /&gt;
&lt;br /&gt;
《피아니스트》는 자체 제작곡을 제외하곤, 폴란드의 민속 음악과 폴란드 출신의 음악가 쇼팽의 클래식 음악을 사용한다. 이를 바탕으로 감독의 폴란드인으로서 갖고 있는 정체성을 표상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 다만, ''''''&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영화 이름처럼 음악이 많이 삽입된 영화는 아니다.''''' 로만 폴란스키는 홀로코스트를 경험한 유대인으로서, 영화 &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단순히 &amp;lt;font color=&amp;quot;#ff5500&amp;quot;&amp;gt; 한 작품이 아니라 곧 자신의 인생과도 같은 것&amp;lt;/font&amp;gt;이라고 느낀다. 그렇기에 최소한의 음악만을 삽입하고, 서사의 진행에 있어서 홀로코스트의 참혹성을 과도하게 표현하여 그 의미를 상쇄하지 않기 위해 음악을 거의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추가적으로 영화 제목이 '피아니스트'이며, 주인공 피아니스트임에도 불구하고, 피아니스트인 슈필만조차 피아노를 연주하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코앞에 피아노가 있지만 적진 한 가운데에 은신처을 잡은 탓에 피아노를 치는 상상만 하는 장면은 전쟁이 인간으로서 갖춰야 할 최소한의 권한을 박탈하는 암울한 상황을 설명한다. 이는 전쟁 속에서 예술과 인간성을 억압하는 현실을 상징적으로 드러낸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amp;lt;font color=&amp;quot;#ff5500&amp;quot;&amp;gt;''''홀로코스트 피해자들의 목소리'''&amp;lt;/font&amp;gt;로 영화의 음악 부재를 보완한다. 예를 들어, 슈필만 가족이 게토에서 대화를 하는 장면에서 독일군으로부터 숨은 유대인 부부가  &amp;quot;내가 왜 그런 짓을...내가 왜 그런 짓을&amp;quot;을 반복하며 말하는 장면이 있다. 이로 하여금, 관객이 유대인 부부의 사정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뒤이어 슈필만의 아버지가 그들의 안타까운 사정을 말한다. 그들은 독일군을 피해 있었지만, 자신의 아이가 울자 입을 막았다. 그러나 아이가 죽으면서 숨이 꺼지는 소리가 독일군에게 들렸고 발각되어 게토에 들어오게 되면서 후회하는 부부의 목소리였다. 이외에도 자신의 실종된 남편 셰프만을 찾는 노인의 목소리가 영화에서 반복되면서 음악의 부재를 보충하면서도 홀로코스트로 인해 피해를 받은 유대인들의 고통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색채와 촬영 기법'''&lt;br /&gt;
&amp;lt;br/&amp;gt;&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회색 톤의 색감, 로우키 조명, 창백한 청록색 색감, 후반부의 하얀 색감은 일상에 지친 유대인과 주인공 슈필만의 심경을 효과적으로 드러낸다. 동시에 영화&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밤을 주로 배경으로 삼아, 암울한 유대인들의 상황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amp;lt;ref&amp;gt;[https://www.perplexity.ai/ Text generated by Perplexity(2025-05-23 생성, Perplexity), OpenAI.]&amp;lt;/ref&amp;gt;실제 폐허가 남아있는 프라하 지역에서 촬영을 진행하여, 인위적인 세트가 아닌 현실 그 자체를 담아내려 했다. 인물의 감정이 극적으로 폭발하기보다는, 슈필만이 생존하면서 겪는 일상을 큰 사건이나 서사 없이, 차갑고 건조하게 일상을 이어가는 모습을 반복하면서 영화는 진행된다. 이는 전쟁이 인간의 감정마저 마비시킨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는 '''이탈리아의 네오리얼리즘적 사상을 오마주'''했다고 해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감독 로만 폴란스키는 홀로코스트를 비판하려고 하는 의도를 효과적으로 나타냈다고 볼 수 있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영화는 전쟁의 참혹함과 인간의 고통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하여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실상을 밝히며 이를 비판한다. 로만 폴란스키 감독은 재미적인 요소들은 최대한 절제한 채로, 주인공 이외의 단역들을 클로즈업하여 자세하게 보여주거나 비중 있게 여러 사례들을 보여주면서 실제 홀로코스트의 극단적 사례들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잔혹한 장면의 묘사'''&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바르샤바 게토에서 장애인이 독일군에 의해 창문 밖으로 던져지는 장면, 독일군에게 어디로 가는 지 물어봤다는 이유로 머리에 총을 쏘는 장면, 총대에 맞아 죽는 노인, 화염방사기에 타 죽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독일군들의 장면 등은 관객에게 충격을 주며, 인종차별과 이로 인해 발생한 전쟁의 참혹성을 보여준다.&lt;br /&gt;
또한, 유대인 노인이 독일군에게 인사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뺨을 맞고, 인도로 걷지 말고 도랑으로 걸으라는 모욕을 당하는 장면, 벽의 통로에 끼인 소년이 독일군의 폭행으로 죽는 모습 등은 일상화된 폭력과 인간성의 상실을 무미건조하게 보여주어 오히려 더 큰 공포와 슬픔을 자아낸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관찰자의 시점'''&lt;br /&gt;
&amp;lt;br/&amp;gt;&lt;br /&gt;
창문이나 벽의 구멍을 통해 사건을 목격하게 만드는 연출은, 히치콕의 관음주의적 작품을 오마주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그러나 히치 콕은 관음주의 즉, 관객이 영화를 통해 등장인물의 상황을 관찰하고 싶은 욕망을 충족하는 방향으로 썼지만, 로만 폴란스키는 정반대로 사용하였다. 관객이 직접적으로 참혹한 현장을 마주하게 하면서도, 동시에 무력하게 지켜볼 수밖에 없는 슈필만의 심리와 관객의 심리를 동일시하게 만든다. 이는 히치콕의 ‘엿보기’ 심리를 역으로 활용한 것으로, 관객을 방관자의 위치에 놓아 전쟁의 비극을 더욱 절실히 체감하게 한다.&lt;br /&gt;
&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focusfilms/220816663608 &amp;lt;영화과입시/영화이론&amp;gt;'관음증 [voyeurism, 觀淫症] '에 대하여]&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온톨로지 ==&lt;br /&gt;
=== 온톨로지 시각화 그래프 ===&lt;br /&gt;
* [[2025-1_5조_Ontology.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Ontology.ls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Class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15%&amp;quot; | Class !! Description(subClass) !! sample(ID)&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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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집단 || 피해자 || 유대인&lt;br /&gt;
|-&lt;br /&gt;
| 인물 || 주동자 || 히틀러&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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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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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 만화 || 작품_&amp;lt;쥐&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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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 영화 || 영화_&amp;lt;피아니스트&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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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식 || 기법 || 그래픽노블_(만화)&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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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 || 상 || 칸영화제_황금종려상&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Relation !! Description(source-target Class) !! sample(source - target ID)&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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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_~를_소재로_한다 ||  작품-사건 ||  피아니스트 - 홀로코스트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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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_~가_일어났다 ||  사건-사건 ||  나치_집권 - 뉘른베르크&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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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_~의_주동자이다 ||  인물/집단-사건 ||  히틀러 - 홀로코스트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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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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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5조 타임라인 「홀로코스트: 파괴의 연대기, 기억의 예술로 남다」==&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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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우리가 그린 지식관계망 ==&lt;br /&gt;
''* 위키문법을 사용하여 지식관계망 사진을 보여주세요.(섬네일 형식으로 보이도록 할 것)''&amp;lt;br&amp;gt;&lt;br /&gt;
''* 전지에 그렸던 수기 지식관계망 혹은 온라인([https://miro.com/ miro] 등 자유롭게) 등 온/오프라인 관계없이 팀이 함께 그린 지식관계망의 사진이면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파일:2025-1_5조_지식관계망.jpg|thumb|가운데|5조 지식관계망(25.05.01.)&amp;lt;ref&amp;gt;-사진 출처: 직접 촬영&amp;lt;/ref&amp;gt;]]&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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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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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결과==&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처음 그렸던 지식 관계망과의 비교(크게 어떠한 점이 '''왜''' 달라졌는지),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중요한 부분은 글자를 진하게 처리하세요.''&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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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양성민]][[분류:유키]][[분류:정유일한]][[분류:박제영]][[분류:김도현]]&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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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유키</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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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팀프로젝트 위키페이지 5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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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14:59:2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유키: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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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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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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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김도현 | UIC JCL 김도현]]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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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목적 및 필요성==&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피아니스트.jpg|피아니스트-&amp;lt;ref&amp;gt;사진출처:네이버 영화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Maus.jpg|Maus-&amp;lt;ref&amp;gt;사진출처: 예스24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집단 학살 중 하나로, 수많은 생명과 인간성을 파괴한 비극적인 사건이다. 그러나 이 사건은 단지 과거의 일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증오, 배제, 차별 등의 문제를 성찰하게 만드는 중요한 거울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 전 세계적으로 다시금 확산되고 있는 혐오와 폭력의 정서는 홀로코스트의 기억을 단지 역사 속 사실로 남겨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를 대비해야 할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문학작품을 통해 당시의 비극적 현실을 보다 생생하게 마주하고, 이를 반면교사 삼아 오늘날의 혐오와 차별의 감정에 어떻게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을지를 고찰하고자 한다. 문학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 전달을 넘어, 개인의 감정과 체험, 인간 내면의 고통을 독자에게 공감하게 하며, 역사적 사건에 대한 윤리적 성찰을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것은 단순한 역사 인식이 아니라, 타자의 고통에 대한 감정적 공감과 책임의식을 일깨우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우리 5조는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라는 작품을 통해 홀로코스트의 잔혹한 참상을 고찰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러한 관점에서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라는 비극을 문학적으로 재현한 작품을 통해 집단 기억이 어떻게 형성되고 전승되는지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현대 사회가 직면한 혐오와 배제의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모색하고자 한다. 나아가 예술이 인간의 고통을 기록하고 공감하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기억과 성찰, 그리고 변화의 가능성을 동시에 조명하는 데 그 의의를 둔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대상==&lt;br /&gt;
===홀로코스트의 실증적 분석===&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란====&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박제영|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그들의 동맹국과 함께 조직적, 제도적으로 유럽계 유대인들 외 다수를 탄압하고 학살한 사건이다. 나치당에서 아돌프 히틀러의 집권의 시작과 2차대전때 나치가 연합군에 패배하면서 홀로코스트는 끝이 나게 된다. 홀로코스트가 발생한 가장 큰 이유는 반유대주의 때문이다. 반유대주의란 유대인에 대한 편견과 혐오, 증오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데올로기다. 이는 나치가 집권할 당시 지배적으로 쓰였던 이데올로기이며, 대량학살을 정당화하는 이데올로기였다. 그들은 1차 세계대전의 패배 원인조차 유대인의 탓으로 돌렸고, 독일의 다른 위기와 문제들 역시 유대인들의 탓을 하였다. 이러한 이데올로기를 기반으로 한 홀로코스트는 1933년부터 1945년 까지 지속되었으며, 600만명의 유대인의 희생자를 낳은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대량학살, 인종말살정책으로 남게 되었다.&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홀로코스트_PJY.jpg&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의 역사 및 사회적 배경====&lt;br /&gt;
&amp;lt;제 2차세계 대전&amp;gt;&lt;br /&gt;
&lt;br /&gt;
제2차 세계 대전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전쟁으로, 1939년부터 1945년까지 전 세계 여러 나라가 참전하였다.&lt;br /&gt;
이 전쟁의 배경에는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이 겪은 정치적, 경제적 혼란이 있었다.&lt;br /&gt;
1919년 베르사유 조약으로 인해 독일은 막대한 전쟁 배상금과 영토 상실, 군사력 제한을 겪었다.&lt;br /&gt;
이러한 조건은 독일 국민에게 큰 굴욕감과 불만을 안겨주었다.&lt;br /&gt;
이러한 혼란 속에서 아돌프 히틀러와 나치당이 부상하였다.&lt;br /&gt;
히틀러는 독일 국민의 좌절감을 이용하여 민족주의와 반유대주의를 내세우며 지지를 얻었다.&lt;br /&gt;
1930년대 동안 독일은 베르사유 조약을 무시하고 군비를 확장하였다.&lt;br /&gt;
또한 라인란트 재무장, 오스트리아 합병(안슐루스), 체코슬로바키아의 수데텐 지방 점령 등 영토 확장을 시도하였다.&lt;br /&gt;
영국과 프랑스는 이를 저지하지 않고 유화정책으로 대응하였다.&lt;br /&gt;
1939년 독일은 소련과 독소 불가침 조약을 체결하고, 폴란드를 침공하였다.&lt;br /&gt;
이에 따라 영국과 프랑스는 독일에 선전포고하였고, 제2차 세계 대전이 시작되었다.&lt;br /&gt;
이 전쟁은 유럽뿐 아니라 아시아와 태평양, 아프리카 등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lt;br /&gt;
결국 1945년, 연합국의 승리로 전쟁은 끝이 났다.&lt;br /&gt;
&amp;lt;ref&amp;gt;[https://chatgpt.com/c/683062a5-96f8-8013-940e-fac5572a845c Text generated by ChatGPT(2025-05-23 생성, GPT-4o), OpenAI.]&amp;lt;/ref&amp;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히틀러_PJY.jpg|히틀러와 나치([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1167531.html])&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나치즘&amp;gt;&lt;br /&gt;
&lt;br /&gt;
나치즘은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의 정치적·경제적 혼란 속에서 탄생한 극우 전체주의 이념이다.이 틈을 타 급진적인 정치 세력이 대중의 불만을 끌어들이기 시작하였다.&lt;br /&gt;
그중 하나가 바로 히틀러가 이끄는 독일 노동자당(후에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 즉 나치당)이었다.히틀러는 강한 리더십과 선동적인 연설을 통해 대중을 사로잡았으며, 민족주의와 반유대주의, 반공주의를 핵심 이념으로 내세웠다.그는 독일의 영광 회복과 인종적 순수성을 주장하며 국민의 자존심을 자극하였다.1923년 뮌헨 폭동은 실패로 끝났지만, 히틀러는 이후 감옥에서 『나의 투쟁』을 집필하며 자신의 사상을 정립하였다.1929년 세계 대공황이 발생하자 독일 경제는 더욱 악화되었고, 나치당은 급속히 세력을 확장하였다.&lt;br /&gt;
1933년 히틀러는 총리에 임명되었고, 이후 독재 체제를 수립하며 나치즘을 독일의 국가 이념으로 만들었다.&lt;br /&gt;
&amp;lt;ref&amp;gt;[https://chatgpt.com/c/683062a5-96f8-8013-940e-fac5572a845c Text generated by ChatGPT(2025-05-23 생성, GPT-4o), OpenAI.]&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pTxliHbPHhU&amp;quot; title=&amp;quot;The Conference 2022 (ENG CC)&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유럽 전역에서 유대인을 포함한 소수자들을 조직적으로 탄압하고 학살한 비극적 사건이다. 이러한 박해는 히틀러의 집권 초기부터 시작되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더 체계화되고 잔혹해졌다. 반유대주의 이데올로기를 바탕으로 유대인들은 독일 사회의 희생양으로 지목되었고, 그에 따른 사회적 차별과 폭력은 점차 법적·행정적 탄압으로 구체화되었다.&lt;br /&gt;
&lt;br /&gt;
그러한 박해는 1942년, 독일 베를린 근교의 반제(Wannsee)에 위치한 한 별장에서 열린 [[2025-1:팀프로젝트 5조 유키 | '''반제 회담(Wannsee Conference)''']]은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Die Endlösung der Judenfrage)”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기로 결정한 사건으로, 홀로코스트의 역사에서 결정적이고 중대한 전환점이라 할 수 있다. 반제 회담 이전에도 유대인에 대한 박해와 학살은 이미 진행되고 있었지만, 이 회담은 나치 독일의 고위 관료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대인 학살을 조직적·행정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합의한 공식적인 자리였다.&amp;lt;ref&amp;gt;https://namu.wiki/w/%EB%B0%98%EC%A0%9C%20%ED%9A%8C%EC%9D%9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 회담은 단순한 이념적 발언이 아니라, 실제 살육 시스템을 국가 차원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는 행정적 결정의 장이었다. 반제 회담 이후, 나치 독일은 이전보다 훨씬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살 시스템을 가동하게 된다. 그 핵심 공간이 바로 아우슈비츠 수용소였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 수용소====&lt;br /&gt;
&amp;lt;수용소의 구조와 역할&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4.jpg|아이슈비츠-비르케나우 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5..jpg|선별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6.jpg|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양성민|아우슈비츠 수용소]]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점령한 폴란드 남부 오시비엥침(Oświęcim)에 설치한 최대 규모의 나치 강제수용소였다. 본래는 정치범과 반체제 인사들을 수용하기 위해 1940년 개설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유대인, 집시, 동성애자, 장애인 등 인종적·사회적으로 ‘불순분자’로 간주된 이들을 체계적으로 학살하기 위한 대규모 수용 및 절멸 시설로 전환되었다. 이는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책’ 및 나치의 ‘사회적 순수성’ 정책으로 이름 붙여지며 실행되었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총 세 구역(Auschwitz I, II-Birkenau, III-Monowitz)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각 구역은 수감자 관리, 대량학살, 노동력 착취 등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아우슈비츠 II(비르케나우)는 ‘죽음의 공장’이라 불릴 정도로, 가스실과 시체소각장이 집단학살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였다. 이때 쓰인 가스실의 이름은 크레마토리움으로 1기부터 4기까지 계속해서 그 규모와 기능을 발전시켜나갔다. 후에 4기에 이를 때는, 수감복을 더 쉽게 재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가스실은 탈의실처럼 꾸며놓아 수감자들로 하여금 저항없이 옷을 벗고 자발적으로 가스실에 들어갈 수 있도록 속이기도 하였다. 또한, 수용소 내에 철도망과 시체 소각장과 같은 살육을 위한 인프라가 철저히 설계되어 수용소는 마치 현대 산업공장처럼 비인간적인 효율성을 추구했다. &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C%9A%B0%EC%8A%88%EB%B9%84%EC%B8%A0_%EA%B0%95%EC%A0%9C_%EC%88%98%EC%9A%A9%EC%86%8C&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수용소의 참상: 학살, 강제노동, 인체실험&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1.jpg|수용소에 수감되어 있던 아이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2.jpg|여성 수용소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3.jpg|강제노동에 시달린 수감자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수용소에 도착한 유대인들은 도착 즉시 '선별'이라는 과정을 거쳤다. 이는 나치의 하부기관이자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상부였던 SS본부에서 일하는 의사나 장교들이 수감자들을 일할 수 있는 자와 즉각 사형시킬 자로 나누는 작업이었다. 노동 능력이 없다고 판단된 이들은 다시 타고왔던 기차에 올라타 수용소 내부에 있는 가스실로 곧장 향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죽음을 간신히 면한 강제노동 또한 생존자들에게는 지옥보다 더한 고통이 기다리고 있었다. 수용자들은 일당 12시간 이상의 고된 노동에 동원되었으며, 적절한 식량이나 의료 지원은 꿈꾸지도 못하고, 누군가가 먹다 남긴 밥, 톱밥을 섞어 양을 불린 음식, 수만명의 하나의 화장실을 쓰고, 세수조차 할 수 없는 물 등 인간 이하의 열악한 조건에서 노동만이 착취되었다. 수용소 인근의 IG 파르벤 공장은 이들의 노동으로 유지되었고, 이는 나치 독일과 거대 자본의 협업을 상징한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forced-labor-an-overview&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가스실에 바로 보내지지 않은 이들 중 비교적 건강한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거나, 쌍둥이/장애아/난쟁이 등 특별한 조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나치 의사들에 의해 잔인한 인체실험을 겪게 되었다. 그 중 가장 악명 높은 의사는 요제프 멩겔레인데, 죽음의 천사라는 별명은 가진 이 박사는 특히 쌍둥이 아이들에게 큰 관심을 가졌고, 이들을 대상으로 눈 색깔 바꾸기, 샴쌈둥이 만들기, 바닷물 주사 실험 등 극악무도한 생물학적 실험들을 자행했다. 이는 나치가 내세운 우생학적 논리에 대한 증명, 의학적인 발전을 이유로 무고한 목숨들이 잔학하게 희생된 사례라고 볼 수 있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children-during-the-holocau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해방 그 이후의 아우슈비츠&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7.jpg|아이슈비츠 해방 60주년 기념제&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8.jpg|수용소 해방 직후&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소련군에 의해 수용소가 폭파된 이후에도 사망 행진이라는 이름 하에 잔인한 마지막 학살이 시작되었다. 1945년 소련군의 진격이 시작되자 나치는 증거를 은폐하려 수용자들을 이동시켰는데, 이 사망 행진 이전에 수많은 사람들을 총살하기도 했으며, 수백km가 되는 이동거리를 눈과 추위 속에서 행군시키며 아사, 동사 등 다양한 이유로 사망에 이르게 했다. &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현재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 세계 사람들이 방문하는 기억의 장소이다. 또한, 매년 1월 27일은 수용소가 해방된 날로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로 기념되고 있다. 또한,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예술작품들이 생산되며 사람들로 하여금 홀로코스트의 잔학한 모습들을 계속해서 기억하고 윤리적, 감정적, 철학적인 반성을 촉구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예술적 재현===&lt;br /&gt;
&lt;br /&gt;
====Maus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lt;br /&gt;
=====개요 및 설명=====&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그래픽 노블, 즉 만화책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lt;br /&gt;
&lt;br /&gt;
저술자는 아트 슈피겔만으로, 그는 그 자신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아우슈비츠의 대학살에서 직접 경험한 과정을 이 작품에 그려냈다. 해당 경험담을 바탕으로 유대인이 제 2차세계 대전 때 겪은 끔찍함들을 녹여내면서도, 단순히 나치와 유대인을 가해자와 피해자로 묘사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여느 홀로코스트 보고서, 혹은 다른 어떤 재현 예술 및 문학에 견주어 볼 때에도, 《쥐》가 이룬 주요한 성과는 '''탁월한 사실성과 객관성'''에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amp;lt;ref&amp;gt;&lt;br /&gt;
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Maus는 소스노비에츠에서 아우슈비츠까지의 행로에 절망과 죽음의 사례를 즐비하게 제시하면서, 단순히 나치의 유대인 대학살이라는 과거 사건이나 생존자들이 심각한 후유증을 겪는 개인사에 국한되지 않고, 인간이 인간을 차별하고 무시하고 상대의 존재를 말살시키려는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보편성을 가진다. 이와 같은 작품성을 지닌 Maus는 통념 하의 ‘만화’로 남지 않고 비극적 역사를 예술적으로 재현, 비판, 성찰하게 하는 ‘그래픽 노블’이라 할 수 있으며,  해당 작자 아트 슈피겔만은 이 영역에서의 선구자로 평가될 수 있다.&lt;br /&gt;
&amp;lt;ref&amp;gt;&lt;br /&gt;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809567&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쥐』 1권 – 역사적 사실의 개인적 경험화=====&lt;br /&gt;
&lt;br /&gt;
『쥐』 1권은 아트 슈피겔만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겪은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아들의 시선을 통해 복원한다. 이 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기록이 아니라, 한 개인이 경험한 고통과 생존의 기억을 세밀하게 따라가며, 역사적 사실을 개인의 내러티브로 재현한다. 블라덱이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 점령 하의 폴란드에서 유대인으로서 겪은 박해, 수용소 생활, 가족과의 이별, 죽음에 대한 공포와 같은 극한의 경험들이 구체적으로 그려진다. 독자는 한 개인의 목소리를 통해 역사적 사건의 실체를 체감하게 된다.&lt;br /&gt;
특히 『쥐』는 유대인을 쥐, 나치를 고양이, 폴란드인을 돼지 등 동물로 의인화한다. 이런 장치는 인간이 인간에게 가한 비인간적 폭력을 상징적으로 드러내면서, 독자가 극한의 고통을 직접적으로 받아들이는 대신 한 발짝 떨어진 시선으로 역사적 현실을 이해할 수 있게 한다. 그러나 동시에 그 참혹함을 결코 희석하지 않는다.&lt;br /&gt;
또한 1권은 아버지의 회고와 아들 아트의 현재적 시선을 병치한다. 과거의 비극이 단지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현재의 삶과 인식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준다. 아버지의 생존 경험은 단순한 개인사의 복원이 아니라, 인류 전체가 기억해야 할 역사적 기록으로 자리매김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쥐』 2권 – 역사적 접근의 한계, 예술적 재현의 필요성=====&lt;br /&gt;
&lt;br /&gt;
2권에서는 전통적인 역사적·실증적 접근이 간과하기 쉬운, 홀로코스트의 후대에 미친 영향과 트라우마의 전이, 그리고 세대 간 갈등이 본격적으로 다뤄진다. 전쟁이 끝난 뒤에도 블라덱은 살아남기 위해 익힌 습관(물건을 아끼고 저장하는 행동, 타인에 대한 불신 등)을 버리지 못하고, 이는 가족과의 갈등으로 이어진다. 이런 모습은 전쟁의 상흔이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과 후손, 나아가 사회 전체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드러낸다.&lt;br /&gt;
아들 아트는 아버지의 과거를 이해하려 노력하지만, 아버지의 삶의 방식과 가치관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한다. 이는 전쟁을 직접 경험한 세대와 그렇지 않은 세대 사이의 간극, 즉 세대 간 갈등으로 표출된다. 아트는 아버지의 잔소리와 통제, 과거의 방식에 반발하며 예술을 택하고, 어머니의 자살 이후 죄책감과 방황을 겪는다. 이처럼 트라우마는 단절되지 않고, 다음 세대로 전이되어 새로운 형태의 고통과 갈등을 낳는다.&lt;br /&gt;
2권은 또한 과거의 비극이 현재의 삶에서 어떻게 반복되고 재해석되는지, 그리고 그 상처가 어떻게 가족 내에서 재생산되는지를 보여준다.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 가족 구성원 간의 오해와 소통의 부재, 그리고 세대 간의 가치관 충돌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로는 포착할 수 없는, 트라우마의 사회적·심리적 영향까지 포괄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amp;lt;피아니스트&amp;gt;]]====&lt;br /&gt;
===== 내용적 재현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실화 기반''': 영화는 슈필만의 회고록 《도시의 죽음》을 바탕으로 하며, 감독 로만 폴란스키 역시 홀로코스트 생존자라는 점에서 역사적 사실성과 예술적 진정성이 강조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재현''': 나치의 유대인 박해, 게토의 비참함, 가족의 상실, 생존의 고통 등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묘사는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사실적으로 전달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 또한, '''잔혹함을 일상화하는 스토리로 홀로코스트를 재현한다.''' 총대로 맞는 노인, 이유 없이 머리에 총을 맞고 죽는 여성, 줄을 서서 죽음을 기다리는 유대인들, 불에 탄 유대인이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장면 등은 ‘극적 연출’이 아니라 ‘일상의 일부’로 그려진다. 슈필만이 이런 장면을 그저 지나치거나, 무미건조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은 홀로코스트 대참사가 개인의 죽음에 대한 심각성을 저해하고, 개인의 감정마저 무뎌지게 하는 과정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lt;br /&gt;
&amp;lt;ref&amp;gt; [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 &lt;br /&gt;
'''잔혹하게 살해된 폴란드 시민들에 초점을 맞춘 서사''': 영화의 주인공은 슈필만이지만, 그 비중은 그리 많지 않은 편이다. 오히려 영화&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에서는 수 많은 단역들에 초점을 맞추는 편이다. 예를 들어, 갑작스러운 밤에 폴란드인들의 가정집에 찾아와 일어설 수 없는 노인들을 창밖으로 던진 뒤 학살 당한 폴란드 일가족, 총에 맞아 죽기만을 하염없이 기다리는 한 이름 없는 노인 등을 클로즈업이나 바스트 샷으로 오랫동안 보여줌으로써, 감독은 홀로코스트를 적극적으로 비판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인용문| &lt;br /&gt;
1. 12세 이상의 바르샤바 거주 유태인 모두는 외출 시 흰색 천에 파란색 별이 그려진 완장을 착용해야 한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2. 유대인들은 2천 즐로티 이상을 소유할 수 없으며, 그 이상 소유하여 발각 시 재산을 박탈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3. 버스 내에는 독일인 전용 좌석과 나머지 좌석이 따로 존재하며, 유대인은 독일인 전용 좌석에 들어올 수 없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4. 유대인 출입금지 표지판이 붙은 식당과 공원 등에는 유대인은 출입할 수 없다. &lt;br /&gt;
&lt;br /&gt;
5. 유대인 50만명은 알려준 기한까지 바르샤바 게토(유대인 전용 거주 공간)으로 (강제적으로) 이동해야 한다.&lt;br /&gt;
&lt;br /&gt;
|출처 = 영화 《피아니스트》 속 유대인 차별 사례 모음&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공간과 배경''':&lt;br /&gt;
&amp;lt;br/&amp;gt;&lt;br /&gt;
'''•바르샤바의 폐허'''&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영화는 바르샤바의 폐허, 게토, 은신처 등 다양한 공간을 통해 슈필만의 생존 과정과 심리적 변화를 시각적으로 드러낸다.&lt;br /&gt;
익스트림 롱샷을 통해 폐허가 된 바르샤바와 그 속에서 점점 나약해져가는 슈필만의 모습을 대비시켜, 전쟁이 인간에게 남긴 상흔과 절망을 강조한다.&lt;br /&gt;
[[파일:  피아니스트_폐허_사진.jpg|thumb|가운데| 익스트림 롱샷으로 촬영된 바르샤바의 폐허와 슈필만&lt;br /&gt;
&amp;lt;ref&amp;gt;- 사진 출처: 영화 장면 직접 캡쳐(캡쳐일: 2025.05.23)&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게토와 은신처'''&lt;br /&gt;
&amp;lt;br/&amp;gt;&lt;br /&gt;
게토의 협소하고 어두운 공간, 은신처의 침묵과 고립은 슈필만의 공포와 불안, 그리고 점점 무뎌져가는 감정 상태를 효과적으로 보여준다.&lt;br /&gt;
피아노가 있지만 연주할 수 없는 집, 불에 탄 유대인이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모습, 줄을 서서 아무런 저항 없이 총에 맞기를 기다리는 유대인들 등은 공간이 단순한 배경을 넘어 인간의 운명과 심리를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장치로 활용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 기법적 재현 =====&lt;br /&gt;
[[파일: 「더 피아니스트」의 사운드트랙 목록 - 오리지널곡 제외.jpg|thumb|가운데| 「더 피아니스트」의 사운드트랙 목록 - 오리지널곡 제외 &amp;lt;ref&amp;gt;- 사진 출처: 최 영 은, 상명대학교 문화기술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학과 영상디지털음악전공, 쇼팽의 작품을 통한 영화에서의 클래식 음악의 활용연구 - 영화 「더 피아니스트(The Pianist)」를 중심으로 -&lt;br /&gt;
&amp;lt;/ref&amp;gt;]]&lt;br /&gt;
'''배경 음악의 부재''': &lt;br /&gt;
&lt;br /&gt;
《피아니스트》는 자체 제작곡을 제외하곤, 폴란드의 민속 음악과 폴란드 출신의 음악가 쇼팽의 클래식 음악을 사용한다. 이를 바탕으로 감독의 폴란드인으로서 갖고 있는 정체성을 표상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 다만, ''''''&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영화 이름처럼 음악이 많이 삽입된 영화는 아니다.''''' 로만 폴란스키는 홀로코스트를 경험한 유대인으로서, 영화 &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단순히 &amp;lt;font color=&amp;quot;#ff5500&amp;quot;&amp;gt; 한 작품이 아니라 곧 자신의 인생과도 같은 것&amp;lt;/font&amp;gt;이라고 느낀다. 그렇기에 최소한의 음악만을 삽입하고, 서사의 진행에 있어서 홀로코스트의 참혹성을 과도하게 표현하여 그 의미를 상쇄하지 않기 위해 음악을 거의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추가적으로 영화 제목이 '피아니스트'이며, 주인공 피아니스트임에도 불구하고, 피아니스트인 슈필만조차 피아노를 연주하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코앞에 피아노가 있지만 적진 한 가운데에 은신처을 잡은 탓에 피아노를 치는 상상만 하는 장면은 전쟁이 인간으로서 갖춰야 할 최소한의 권한을 박탈하는 암울한 상황을 설명한다. 이는 전쟁 속에서 예술과 인간성을 억압하는 현실을 상징적으로 드러낸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amp;lt;font color=&amp;quot;#ff5500&amp;quot;&amp;gt;''''홀로코스트 피해자들의 목소리'''&amp;lt;/font&amp;gt;로 영화의 음악 부재를 보완한다. 예를 들어, 슈필만 가족이 게토에서 대화를 하는 장면에서 독일군으로부터 숨은 유대인 부부가  &amp;quot;내가 왜 그런 짓을...내가 왜 그런 짓을&amp;quot;을 반복하며 말하는 장면이 있다. 이로 하여금, 관객이 유대인 부부의 사정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뒤이어 슈필만의 아버지가 그들의 안타까운 사정을 말한다. 그들은 독일군을 피해 있었지만, 자신의 아이가 울자 입을 막았다. 그러나 아이가 죽으면서 숨이 꺼지는 소리가 독일군에게 들렸고 발각되어 게토에 들어오게 되면서 후회하는 부부의 목소리였다. 이외에도 자신의 실종된 남편 셰프만을 찾는 노인의 목소리가 영화에서 반복되면서 음악의 부재를 보충하면서도 홀로코스트로 인해 피해를 받은 유대인들의 고통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색채와 촬영 기법'''&lt;br /&gt;
&amp;lt;br/&amp;gt;&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회색 톤의 색감, 로우키 조명, 창백한 청록색 색감, 후반부의 하얀 색감은 일상에 지친 유대인과 주인공 슈필만의 심경을 효과적으로 드러낸다. 동시에 영화&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밤을 주로 배경으로 삼아, 암울한 유대인들의 상황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amp;lt;ref&amp;gt;[https://www.perplexity.ai/ Text generated by Perplexity(2025-05-23 생성, Perplexity), OpenAI.]&amp;lt;/ref&amp;gt;실제 폐허가 남아있는 프라하 지역에서 촬영을 진행하여, 인위적인 세트가 아닌 현실 그 자체를 담아내려 했다. 인물의 감정이 극적으로 폭발하기보다는, 슈필만이 생존하면서 겪는 일상을 큰 사건이나 서사 없이, 차갑고 건조하게 일상을 이어가는 모습을 반복하면서 영화는 진행된다. 이는 전쟁이 인간의 감정마저 마비시킨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는 '''이탈리아의 네오리얼리즘적 사상을 오마주'''했다고 해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감독 로만 폴란스키는 홀로코스트를 비판하려고 하는 의도를 효과적으로 나타냈다고 볼 수 있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영화는 전쟁의 참혹함과 인간의 고통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하여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실상을 밝히며 이를 비판한다. 로만 폴란스키 감독은 재미적인 요소들은 최대한 절제한 채로, 주인공 이외의 단역들을 클로즈업하여 자세하게 보여주거나 비중 있게 여러 사례들을 보여주면서 실제 홀로코스트의 극단적 사례들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잔혹한 장면의 묘사'''&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바르샤바 게토에서 장애인이 독일군에 의해 창문 밖으로 던져지는 장면, 독일군에게 어디로 가는 지 물어봤다는 이유로 머리에 총을 쏘는 장면, 총대에 맞아 죽는 노인, 화염방사기에 타 죽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독일군들의 장면 등은 관객에게 충격을 주며, 인종차별과 이로 인해 발생한 전쟁의 참혹성을 보여준다.&lt;br /&gt;
또한, 유대인 노인이 독일군에게 인사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뺨을 맞고, 인도로 걷지 말고 도랑으로 걸으라는 모욕을 당하는 장면, 벽의 통로에 끼인 소년이 독일군의 폭행으로 죽는 모습 등은 일상화된 폭력과 인간성의 상실을 무미건조하게 보여주어 오히려 더 큰 공포와 슬픔을 자아낸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관찰자의 시점'''&lt;br /&gt;
&amp;lt;br/&amp;gt;&lt;br /&gt;
창문이나 벽의 구멍을 통해 사건을 목격하게 만드는 연출은, 히치콕의 관음주의적 작품을 오마주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그러나 히치 콕은 관음주의 즉, 관객이 영화를 통해 등장인물의 상황을 관찰하고 싶은 욕망을 충족하는 방향으로 썼지만, 로만 폴란스키는 정반대로 사용하였다. 관객이 직접적으로 참혹한 현장을 마주하게 하면서도, 동시에 무력하게 지켜볼 수밖에 없는 슈필만의 심리와 관객의 심리를 동일시하게 만든다. 이는 히치콕의 ‘엿보기’ 심리를 역으로 활용한 것으로, 관객을 방관자의 위치에 놓아 전쟁의 비극을 더욱 절실히 체감하게 한다.&lt;br /&gt;
&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focusfilms/220816663608 &amp;lt;영화과입시/영화이론&amp;gt;'관음증 [voyeurism, 觀淫症] '에 대하여]&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온톨로지 ==&lt;br /&gt;
=== 온톨로지 시각화 그래프 ===&lt;br /&gt;
* [[2025-1_5조_Ontology.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Ontology.ls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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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ass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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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집단 || 집단 || SS본부&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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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물 || 주동자 || 히틀러&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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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 || 전쟁 || 제2차세계대전(1939~1945)&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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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 || 학살 || 아인자츠그루펜_학살(194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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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 만화 || 작품_&amp;lt;쥐&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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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 영화 || 영화_&amp;lt;피아니스트&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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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념 || 관념 || 기억&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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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식 || 기법 || 그래픽노블_(만화)&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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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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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Relation===&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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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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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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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조 타임라인 「홀로코스트: 파괴의 연대기, 기억의 예술로 남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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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그린 지식관계망 ==&lt;br /&gt;
''* 위키문법을 사용하여 지식관계망 사진을 보여주세요.(섬네일 형식으로 보이도록 할 것)''&amp;lt;br&amp;gt;&lt;br /&gt;
''* 전지에 그렸던 수기 지식관계망 혹은 온라인([https://miro.com/ miro] 등 자유롭게) 등 온/오프라인 관계없이 팀이 함께 그린 지식관계망의 사진이면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파일:2025-1_5조_지식관계망.jpg|thumb|가운데|5조 지식관계망(25.05.01.)&amp;lt;ref&amp;gt;-사진 출처: 직접 촬영&amp;lt;/ref&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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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결과==&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처음 그렸던 지식 관계망과의 비교(크게 어떠한 점이 '''왜''' 달라졌는지),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중요한 부분은 글자를 진하게 처리하세요.''&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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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양성민]][[분류:유키]][[분류:정유일한]][[분류:박제영]][[분류:김도현]]&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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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6T09:58:5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유키: /* Relation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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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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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YSM_Maus.jpg|Maus-&amp;lt;ref&amp;gt;사진출처: 예스24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집단 학살 중 하나로, 수많은 생명과 인간성을 파괴한 비극적인 사건이다. 그러나 이 사건은 단지 과거의 일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증오, 배제, 차별 등의 문제를 성찰하게 만드는 중요한 거울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 전 세계적으로 다시금 확산되고 있는 혐오와 폭력의 정서는 홀로코스트의 기억을 단지 역사 속 사실로 남겨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를 대비해야 할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문학작품을 통해 당시의 비극적 현실을 보다 생생하게 마주하고, 이를 반면교사 삼아 오늘날의 혐오와 차별의 감정에 어떻게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을지를 고찰하고자 한다. 문학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 전달을 넘어, 개인의 감정과 체험, 인간 내면의 고통을 독자에게 공감하게 하며, 역사적 사건에 대한 윤리적 성찰을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것은 단순한 역사 인식이 아니라, 타자의 고통에 대한 감정적 공감과 책임의식을 일깨우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우리 5조는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라는 작품을 통해 홀로코스트의 잔혹한 참상을 고찰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러한 관점에서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라는 비극을 문학적으로 재현한 작품을 통해 집단 기억이 어떻게 형성되고 전승되는지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현대 사회가 직면한 혐오와 배제의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모색하고자 한다. 나아가 예술이 인간의 고통을 기록하고 공감하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기억과 성찰, 그리고 변화의 가능성을 동시에 조명하는 데 그 의의를 둔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대상==&lt;br /&gt;
===홀로코스트의 실증적 분석===&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란====&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박제영|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그들의 동맹국과 함께 조직적, 제도적으로 유럽계 유대인들 외 다수를 탄압하고 학살한 사건이다. 나치당에서 아돌프 히틀러의 집권의 시작과 2차대전때 나치가 연합군에 패배하면서 홀로코스트는 끝이 나게 된다. 홀로코스트가 발생한 가장 큰 이유는 반유대주의 때문이다. 반유대주의란 유대인에 대한 편견과 혐오, 증오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데올로기다. 이는 나치가 집권할 당시 지배적으로 쓰였던 이데올로기이며, 대량학살을 정당화하는 이데올로기였다. 그들은 1차 세계대전의 패배 원인조차 유대인의 탓으로 돌렸고, 독일의 다른 위기와 문제들 역시 유대인들의 탓을 하였다. 이러한 이데올로기를 기반으로 한 홀로코스트는 1933년부터 1945년 까지 지속되었으며, 600만명의 유대인의 희생자를 낳은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대량학살, 인종말살정책으로 남게 되었다.&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홀로코스트_PJY.jpg&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의 역사 및 사회적 배경====&lt;br /&gt;
&amp;lt;제 2차세계 대전&amp;gt;&lt;br /&gt;
&lt;br /&gt;
제2차 세계 대전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전쟁으로, 1939년부터 1945년까지 전 세계 여러 나라가 참전하였다.&lt;br /&gt;
이 전쟁의 배경에는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이 겪은 정치적, 경제적 혼란이 있었다.&lt;br /&gt;
1919년 베르사유 조약으로 인해 독일은 막대한 전쟁 배상금과 영토 상실, 군사력 제한을 겪었다.&lt;br /&gt;
이러한 조건은 독일 국민에게 큰 굴욕감과 불만을 안겨주었다.&lt;br /&gt;
이러한 혼란 속에서 아돌프 히틀러와 나치당이 부상하였다.&lt;br /&gt;
히틀러는 독일 국민의 좌절감을 이용하여 민족주의와 반유대주의를 내세우며 지지를 얻었다.&lt;br /&gt;
1930년대 동안 독일은 베르사유 조약을 무시하고 군비를 확장하였다.&lt;br /&gt;
또한 라인란트 재무장, 오스트리아 합병(안슐루스), 체코슬로바키아의 수데텐 지방 점령 등 영토 확장을 시도하였다.&lt;br /&gt;
영국과 프랑스는 이를 저지하지 않고 유화정책으로 대응하였다.&lt;br /&gt;
1939년 독일은 소련과 독소 불가침 조약을 체결하고, 폴란드를 침공하였다.&lt;br /&gt;
이에 따라 영국과 프랑스는 독일에 선전포고하였고, 제2차 세계 대전이 시작되었다.&lt;br /&gt;
이 전쟁은 유럽뿐 아니라 아시아와 태평양, 아프리카 등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lt;br /&gt;
결국 1945년, 연합국의 승리로 전쟁은 끝이 났다.&lt;br /&gt;
&amp;lt;ref&amp;gt;[https://chatgpt.com/c/683062a5-96f8-8013-940e-fac5572a845c Text generated by ChatGPT(2025-05-23 생성, GPT-4o), OpenAI.]&amp;lt;/ref&amp;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히틀러_PJY.jpg|히틀러와 나치([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1167531.html])&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나치즘&amp;gt;&lt;br /&gt;
&lt;br /&gt;
나치즘은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의 정치적·경제적 혼란 속에서 탄생한 극우 전체주의 이념이다.이 틈을 타 급진적인 정치 세력이 대중의 불만을 끌어들이기 시작하였다.&lt;br /&gt;
그중 하나가 바로 히틀러가 이끄는 독일 노동자당(후에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 즉 나치당)이었다.히틀러는 강한 리더십과 선동적인 연설을 통해 대중을 사로잡았으며, 민족주의와 반유대주의, 반공주의를 핵심 이념으로 내세웠다.그는 독일의 영광 회복과 인종적 순수성을 주장하며 국민의 자존심을 자극하였다.1923년 뮌헨 폭동은 실패로 끝났지만, 히틀러는 이후 감옥에서 『나의 투쟁』을 집필하며 자신의 사상을 정립하였다.1929년 세계 대공황이 발생하자 독일 경제는 더욱 악화되었고, 나치당은 급속히 세력을 확장하였다.&lt;br /&gt;
1933년 히틀러는 총리에 임명되었고, 이후 독재 체제를 수립하며 나치즘을 독일의 국가 이념으로 만들었다.&lt;br /&gt;
&amp;lt;ref&amp;gt;[https://chatgpt.com/c/683062a5-96f8-8013-940e-fac5572a845c Text generated by ChatGPT(2025-05-23 생성, GPT-4o), OpenAI.]&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pTxliHbPHhU&amp;quot; title=&amp;quot;The Conference 2022 (ENG CC)&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유럽 전역에서 유대인을 포함한 소수자들을 조직적으로 탄압하고 학살한 비극적 사건이다. 이러한 박해는 히틀러의 집권 초기부터 시작되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더 체계화되고 잔혹해졌다. 반유대주의 이데올로기를 바탕으로 유대인들은 독일 사회의 희생양으로 지목되었고, 그에 따른 사회적 차별과 폭력은 점차 법적·행정적 탄압으로 구체화되었다.&lt;br /&gt;
&lt;br /&gt;
그러한 박해는 1942년, 독일 베를린 근교의 반제(Wannsee)에 위치한 한 별장에서 열린 [[2025-1:팀프로젝트 5조 유키 | '''반제 회담(Wannsee Conference)''']]은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Die Endlösung der Judenfrage)”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기로 결정한 사건으로, 홀로코스트의 역사에서 결정적이고 중대한 전환점이라 할 수 있다. 반제 회담 이전에도 유대인에 대한 박해와 학살은 이미 진행되고 있었지만, 이 회담은 나치 독일의 고위 관료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대인 학살을 조직적·행정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합의한 공식적인 자리였다.&amp;lt;ref&amp;gt;https://namu.wiki/w/%EB%B0%98%EC%A0%9C%20%ED%9A%8C%EC%9D%9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 회담은 단순한 이념적 발언이 아니라, 실제 살육 시스템을 국가 차원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는 행정적 결정의 장이었다. 반제 회담 이후, 나치 독일은 이전보다 훨씬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살 시스템을 가동하게 된다. 그 핵심 공간이 바로 아우슈비츠 수용소였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 수용소====&lt;br /&gt;
&amp;lt;수용소의 구조와 역할&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4.jpg|아이슈비츠-비르케나우 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5..jpg|선별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6.jpg|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양성민|아우슈비츠 수용소]]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점령한 폴란드 남부 오시비엥침(Oświęcim)에 설치한 최대 규모의 나치 강제수용소였다. 본래는 정치범과 반체제 인사들을 수용하기 위해 1940년 개설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유대인, 집시, 동성애자, 장애인 등 인종적·사회적으로 ‘불순분자’로 간주된 이들을 체계적으로 학살하기 위한 대규모 수용 및 절멸 시설로 전환되었다. 이는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책’ 및 나치의 ‘사회적 순수성’ 정책으로 이름 붙여지며 실행되었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총 세 구역(Auschwitz I, II-Birkenau, III-Monowitz)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각 구역은 수감자 관리, 대량학살, 노동력 착취 등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아우슈비츠 II(비르케나우)는 ‘죽음의 공장’이라 불릴 정도로, 가스실과 시체소각장이 집단학살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였다. 이때 쓰인 가스실의 이름은 크레마토리움으로 1기부터 4기까지 계속해서 그 규모와 기능을 발전시켜나갔다. 후에 4기에 이를 때는, 수감복을 더 쉽게 재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가스실은 탈의실처럼 꾸며놓아 수감자들로 하여금 저항없이 옷을 벗고 자발적으로 가스실에 들어갈 수 있도록 속이기도 하였다. 또한, 수용소 내에 철도망과 시체 소각장과 같은 살육을 위한 인프라가 철저히 설계되어 수용소는 마치 현대 산업공장처럼 비인간적인 효율성을 추구했다. &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C%9A%B0%EC%8A%88%EB%B9%84%EC%B8%A0_%EA%B0%95%EC%A0%9C_%EC%88%98%EC%9A%A9%EC%86%8C&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수용소의 참상: 학살, 강제노동, 인체실험&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1.jpg|수용소에 수감되어 있던 아이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2.jpg|여성 수용소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3.jpg|강제노동에 시달린 수감자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수용소에 도착한 유대인들은 도착 즉시 '선별'이라는 과정을 거쳤다. 이는 나치의 하부기관이자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상부였던 SS본부에서 일하는 의사나 장교들이 수감자들을 일할 수 있는 자와 즉각 사형시킬 자로 나누는 작업이었다. 노동 능력이 없다고 판단된 이들은 다시 타고왔던 기차에 올라타 수용소 내부에 있는 가스실로 곧장 향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죽음을 간신히 면한 강제노동 또한 생존자들에게는 지옥보다 더한 고통이 기다리고 있었다. 수용자들은 일당 12시간 이상의 고된 노동에 동원되었으며, 적절한 식량이나 의료 지원은 꿈꾸지도 못하고, 누군가가 먹다 남긴 밥, 톱밥을 섞어 양을 불린 음식, 수만명의 하나의 화장실을 쓰고, 세수조차 할 수 없는 물 등 인간 이하의 열악한 조건에서 노동만이 착취되었다. 수용소 인근의 IG 파르벤 공장은 이들의 노동으로 유지되었고, 이는 나치 독일과 거대 자본의 협업을 상징한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forced-labor-an-overview&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가스실에 바로 보내지지 않은 이들 중 비교적 건강한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거나, 쌍둥이/장애아/난쟁이 등 특별한 조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나치 의사들에 의해 잔인한 인체실험을 겪게 되었다. 그 중 가장 악명 높은 의사는 요제프 멩겔레인데, 죽음의 천사라는 별명은 가진 이 박사는 특히 쌍둥이 아이들에게 큰 관심을 가졌고, 이들을 대상으로 눈 색깔 바꾸기, 샴쌈둥이 만들기, 바닷물 주사 실험 등 극악무도한 생물학적 실험들을 자행했다. 이는 나치가 내세운 우생학적 논리에 대한 증명, 의학적인 발전을 이유로 무고한 목숨들이 잔학하게 희생된 사례라고 볼 수 있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children-during-the-holocau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해방 그 이후의 아우슈비츠&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7.jpg|아이슈비츠 해방 60주년 기념제&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8.jpg|수용소 해방 직후&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소련군에 의해 수용소가 폭파된 이후에도 사망 행진이라는 이름 하에 잔인한 마지막 학살이 시작되었다. 1945년 소련군의 진격이 시작되자 나치는 증거를 은폐하려 수용자들을 이동시켰는데, 이 사망 행진 이전에 수많은 사람들을 총살하기도 했으며, 수백km가 되는 이동거리를 눈과 추위 속에서 행군시키며 아사, 동사 등 다양한 이유로 사망에 이르게 했다. &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현재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 세계 사람들이 방문하는 기억의 장소이다. 또한, 매년 1월 27일은 수용소가 해방된 날로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로 기념되고 있다. 또한,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예술작품들이 생산되며 사람들로 하여금 홀로코스트의 잔학한 모습들을 계속해서 기억하고 윤리적, 감정적, 철학적인 반성을 촉구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예술적 재현===&lt;br /&gt;
&lt;br /&gt;
====Maus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lt;br /&gt;
=====개요 및 설명=====&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그래픽 노블, 즉 만화책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lt;br /&gt;
&lt;br /&gt;
저술자는 아트 슈피겔만으로, 그는 그 자신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아우슈비츠의 대학살에서 직접 경험한 과정을 이 작품에 그려냈다. 해당 경험담을 바탕으로 유대인이 제 2차세계 대전 때 겪은 끔찍함들을 녹여내면서도, 단순히 나치와 유대인을 가해자와 피해자로 묘사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여느 홀로코스트 보고서, 혹은 다른 어떤 재현 예술 및 문학에 견주어 볼 때에도, 《쥐》가 이룬 주요한 성과는 '''탁월한 사실성과 객관성'''에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amp;lt;ref&amp;gt;&lt;br /&gt;
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Maus는 소스노비에츠에서 아우슈비츠까지의 행로에 절망과 죽음의 사례를 즐비하게 제시하면서, 단순히 나치의 유대인 대학살이라는 과거 사건이나 생존자들이 심각한 후유증을 겪는 개인사에 국한되지 않고, 인간이 인간을 차별하고 무시하고 상대의 존재를 말살시키려는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보편성을 가진다. 이와 같은 작품성을 지닌 Maus는 통념 하의 ‘만화’로 남지 않고 비극적 역사를 예술적으로 재현, 비판, 성찰하게 하는 ‘그래픽 노블’이라 할 수 있으며,  해당 작자 아트 슈피겔만은 이 영역에서의 선구자로 평가될 수 있다.&lt;br /&gt;
&amp;lt;ref&amp;gt;&lt;br /&gt;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809567&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쥐』 1권 – 역사적 사실의 개인적 경험화=====&lt;br /&gt;
&lt;br /&gt;
『쥐』 1권은 아트 슈피겔만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겪은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아들의 시선을 통해 복원한다. 이 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기록이 아니라, 한 개인이 경험한 고통과 생존의 기억을 세밀하게 따라가며, 역사적 사실을 개인의 내러티브로 재현한다. 블라덱이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 점령 하의 폴란드에서 유대인으로서 겪은 박해, 수용소 생활, 가족과의 이별, 죽음에 대한 공포와 같은 극한의 경험들이 구체적으로 그려진다. 독자는 한 개인의 목소리를 통해 역사적 사건의 실체를 체감하게 된다.&lt;br /&gt;
특히 『쥐』는 유대인을 쥐, 나치를 고양이, 폴란드인을 돼지 등 동물로 의인화한다. 이런 장치는 인간이 인간에게 가한 비인간적 폭력을 상징적으로 드러내면서, 독자가 극한의 고통을 직접적으로 받아들이는 대신 한 발짝 떨어진 시선으로 역사적 현실을 이해할 수 있게 한다. 그러나 동시에 그 참혹함을 결코 희석하지 않는다.&lt;br /&gt;
또한 1권은 아버지의 회고와 아들 아트의 현재적 시선을 병치한다. 과거의 비극이 단지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현재의 삶과 인식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준다. 아버지의 생존 경험은 단순한 개인사의 복원이 아니라, 인류 전체가 기억해야 할 역사적 기록으로 자리매김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쥐』 2권 – 역사적 접근의 한계, 예술적 재현의 필요성=====&lt;br /&gt;
&lt;br /&gt;
2권에서는 전통적인 역사적·실증적 접근이 간과하기 쉬운, 홀로코스트의 후대에 미친 영향과 트라우마의 전이, 그리고 세대 간 갈등이 본격적으로 다뤄진다. 전쟁이 끝난 뒤에도 블라덱은 살아남기 위해 익힌 습관(물건을 아끼고 저장하는 행동, 타인에 대한 불신 등)을 버리지 못하고, 이는 가족과의 갈등으로 이어진다. 이런 모습은 전쟁의 상흔이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과 후손, 나아가 사회 전체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드러낸다.&lt;br /&gt;
아들 아트는 아버지의 과거를 이해하려 노력하지만, 아버지의 삶의 방식과 가치관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한다. 이는 전쟁을 직접 경험한 세대와 그렇지 않은 세대 사이의 간극, 즉 세대 간 갈등으로 표출된다. 아트는 아버지의 잔소리와 통제, 과거의 방식에 반발하며 예술을 택하고, 어머니의 자살 이후 죄책감과 방황을 겪는다. 이처럼 트라우마는 단절되지 않고, 다음 세대로 전이되어 새로운 형태의 고통과 갈등을 낳는다.&lt;br /&gt;
2권은 또한 과거의 비극이 현재의 삶에서 어떻게 반복되고 재해석되는지, 그리고 그 상처가 어떻게 가족 내에서 재생산되는지를 보여준다.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 가족 구성원 간의 오해와 소통의 부재, 그리고 세대 간의 가치관 충돌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로는 포착할 수 없는, 트라우마의 사회적·심리적 영향까지 포괄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amp;lt;피아니스트&amp;gt;]]====&lt;br /&gt;
===== 내용적 재현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실화 기반''': 영화는 슈필만의 회고록 《도시의 죽음》을 바탕으로 하며, 감독 로만 폴란스키 역시 홀로코스트 생존자라는 점에서 역사적 사실성과 예술적 진정성이 강조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재현''': 나치의 유대인 박해, 게토의 비참함, 가족의 상실, 생존의 고통 등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묘사는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사실적으로 전달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 또한, '''잔혹함을 일상화하는 스토리로 홀로코스트를 재현한다.''' 총대로 맞는 노인, 이유 없이 머리에 총을 맞고 죽는 여성, 줄을 서서 죽음을 기다리는 유대인들, 불에 탄 유대인이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장면 등은 ‘극적 연출’이 아니라 ‘일상의 일부’로 그려진다. 슈필만이 이런 장면을 그저 지나치거나, 무미건조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은 홀로코스트 대참사가 개인의 죽음에 대한 심각성을 저해하고, 개인의 감정마저 무뎌지게 하는 과정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lt;br /&gt;
&amp;lt;ref&amp;gt; [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 &lt;br /&gt;
'''잔혹하게 살해된 폴란드 시민들에 초점을 맞춘 서사''': 영화의 주인공은 슈필만이지만, 그 비중은 그리 많지 않은 편이다. 오히려 영화&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에서는 수 많은 단역들에 초점을 맞추는 편이다. 예를 들어, 갑작스러운 밤에 폴란드인들의 가정집에 찾아와 일어설 수 없는 노인들을 창밖으로 던진 뒤 학살 당한 폴란드 일가족, 총에 맞아 죽기만을 하염없이 기다리는 한 이름 없는 노인 등을 클로즈업이나 바스트 샷으로 오랫동안 보여줌으로써, 감독은 홀로코스트를 적극적으로 비판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인용문| &lt;br /&gt;
1. 12세 이상의 바르샤바 거주 유태인 모두는 외출 시 흰색 천에 파란색 별이 그려진 완장을 착용해야 한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2. 유대인들은 2천 즐로티 이상을 소유할 수 없으며, 그 이상 소유하여 발각 시 재산을 박탈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3. 버스 내에는 독일인 전용 좌석과 나머지 좌석이 따로 존재하며, 유대인은 독일인 전용 좌석에 들어올 수 없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4. 유대인 출입금지 표지판이 붙은 식당과 공원 등에는 유대인은 출입할 수 없다. &lt;br /&gt;
&lt;br /&gt;
5. 유대인 50만명은 알려준 기한까지 바르샤바 게토(유대인 전용 거주 공간)으로 (강제적으로) 이동해야 한다.&lt;br /&gt;
&lt;br /&gt;
|출처 = 영화 《피아니스트》 속 유대인 차별 사례 모음&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공간과 배경''':&lt;br /&gt;
&amp;lt;br/&amp;gt;&lt;br /&gt;
'''•바르샤바의 폐허'''&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영화는 바르샤바의 폐허, 게토, 은신처 등 다양한 공간을 통해 슈필만의 생존 과정과 심리적 변화를 시각적으로 드러낸다.&lt;br /&gt;
익스트림 롱샷을 통해 폐허가 된 바르샤바와 그 속에서 점점 나약해져가는 슈필만의 모습을 대비시켜, 전쟁이 인간에게 남긴 상흔과 절망을 강조한다.&lt;br /&gt;
[[파일:  피아니스트_폐허_사진.jpg|thumb|가운데| 익스트림 롱샷으로 촬영된 바르샤바의 폐허와 슈필만&lt;br /&gt;
&amp;lt;ref&amp;gt;- 사진 출처: 영화 장면 직접 캡쳐(캡쳐일: 2025.05.23)&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게토와 은신처'''&lt;br /&gt;
&amp;lt;br/&amp;gt;&lt;br /&gt;
게토의 협소하고 어두운 공간, 은신처의 침묵과 고립은 슈필만의 공포와 불안, 그리고 점점 무뎌져가는 감정 상태를 효과적으로 보여준다.&lt;br /&gt;
피아노가 있지만 연주할 수 없는 집, 불에 탄 유대인이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모습, 줄을 서서 아무런 저항 없이 총에 맞기를 기다리는 유대인들 등은 공간이 단순한 배경을 넘어 인간의 운명과 심리를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장치로 활용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 기법적 재현 =====&lt;br /&gt;
[[파일: 「더 피아니스트」의 사운드트랙 목록 - 오리지널곡 제외.jpg|thumb|가운데| 「더 피아니스트」의 사운드트랙 목록 - 오리지널곡 제외 &amp;lt;ref&amp;gt;- 사진 출처: 최 영 은, 상명대학교 문화기술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학과 영상디지털음악전공, 쇼팽의 작품을 통한 영화에서의 클래식 음악의 활용연구 - 영화 「더 피아니스트(The Pianist)」를 중심으로 -&lt;br /&gt;
&amp;lt;/ref&amp;gt;]]&lt;br /&gt;
'''배경 음악의 부재''': &lt;br /&gt;
&lt;br /&gt;
《피아니스트》는 자체 제작곡을 제외하곤, 폴란드의 민속 음악과 폴란드 출신의 음악가 쇼팽의 클래식 음악을 사용한다. 이를 바탕으로 감독의 폴란드인으로서 갖고 있는 정체성을 표상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 다만, ''''''&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영화 이름처럼 음악이 많이 삽입된 영화는 아니다.''''' 로만 폴란스키는 홀로코스트를 경험한 유대인으로서, 영화 &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단순히 &amp;lt;font color=&amp;quot;#ff5500&amp;quot;&amp;gt; 한 작품이 아니라 곧 자신의 인생과도 같은 것&amp;lt;/font&amp;gt;이라고 느낀다. 그렇기에 최소한의 음악만을 삽입하고, 서사의 진행에 있어서 홀로코스트의 참혹성을 과도하게 표현하여 그 의미를 상쇄하지 않기 위해 음악을 거의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추가적으로 영화 제목이 '피아니스트'이며, 주인공 피아니스트임에도 불구하고, 피아니스트인 슈필만조차 피아노를 연주하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코앞에 피아노가 있지만 적진 한 가운데에 은신처을 잡은 탓에 피아노를 치는 상상만 하는 장면은 전쟁이 인간으로서 갖춰야 할 최소한의 권한을 박탈하는 암울한 상황을 설명한다. 이는 전쟁 속에서 예술과 인간성을 억압하는 현실을 상징적으로 드러낸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amp;lt;font color=&amp;quot;#ff5500&amp;quot;&amp;gt;''''홀로코스트 피해자들의 목소리'''&amp;lt;/font&amp;gt;로 영화의 음악 부재를 보완한다. 예를 들어, 슈필만 가족이 게토에서 대화를 하는 장면에서 독일군으로부터 숨은 유대인 부부가  &amp;quot;내가 왜 그런 짓을...내가 왜 그런 짓을&amp;quot;을 반복하며 말하는 장면이 있다. 이로 하여금, 관객이 유대인 부부의 사정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뒤이어 슈필만의 아버지가 그들의 안타까운 사정을 말한다. 그들은 독일군을 피해 있었지만, 자신의 아이가 울자 입을 막았다. 그러나 아이가 죽으면서 숨이 꺼지는 소리가 독일군에게 들렸고 발각되어 게토에 들어오게 되면서 후회하는 부부의 목소리였다. 이외에도 자신의 실종된 남편 셰프만을 찾는 노인의 목소리가 영화에서 반복되면서 음악의 부재를 보충하면서도 홀로코스트로 인해 피해를 받은 유대인들의 고통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색채와 촬영 기법'''&lt;br /&gt;
&amp;lt;br/&amp;gt;&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회색 톤의 색감, 로우키 조명, 창백한 청록색 색감, 후반부의 하얀 색감은 일상에 지친 유대인과 주인공 슈필만의 심경을 효과적으로 드러낸다. 동시에 영화&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밤을 주로 배경으로 삼아, 암울한 유대인들의 상황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amp;lt;ref&amp;gt;[https://www.perplexity.ai/ Text generated by Perplexity(2025-05-23 생성, Perplexity), OpenAI.]&amp;lt;/ref&amp;gt;실제 폐허가 남아있는 프라하 지역에서 촬영을 진행하여, 인위적인 세트가 아닌 현실 그 자체를 담아내려 했다. 인물의 감정이 극적으로 폭발하기보다는, 슈필만이 생존하면서 겪는 일상을 큰 사건이나 서사 없이, 차갑고 건조하게 일상을 이어가는 모습을 반복하면서 영화는 진행된다. 이는 전쟁이 인간의 감정마저 마비시킨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는 '''이탈리아의 네오리얼리즘적 사상을 오마주'''했다고 해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감독 로만 폴란스키는 홀로코스트를 비판하려고 하는 의도를 효과적으로 나타냈다고 볼 수 있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영화는 전쟁의 참혹함과 인간의 고통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하여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실상을 밝히며 이를 비판한다. 로만 폴란스키 감독은 재미적인 요소들은 최대한 절제한 채로, 주인공 이외의 단역들을 클로즈업하여 자세하게 보여주거나 비중 있게 여러 사례들을 보여주면서 실제 홀로코스트의 극단적 사례들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잔혹한 장면의 묘사'''&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바르샤바 게토에서 장애인이 독일군에 의해 창문 밖으로 던져지는 장면, 독일군에게 어디로 가는 지 물어봤다는 이유로 머리에 총을 쏘는 장면, 총대에 맞아 죽는 노인, 화염방사기에 타 죽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독일군들의 장면 등은 관객에게 충격을 주며, 인종차별과 이로 인해 발생한 전쟁의 참혹성을 보여준다.&lt;br /&gt;
또한, 유대인 노인이 독일군에게 인사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뺨을 맞고, 인도로 걷지 말고 도랑으로 걸으라는 모욕을 당하는 장면, 벽의 통로에 끼인 소년이 독일군의 폭행으로 죽는 모습 등은 일상화된 폭력과 인간성의 상실을 무미건조하게 보여주어 오히려 더 큰 공포와 슬픔을 자아낸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관찰자의 시점'''&lt;br /&gt;
&amp;lt;br/&amp;gt;&lt;br /&gt;
창문이나 벽의 구멍을 통해 사건을 목격하게 만드는 연출은, 히치콕의 관음주의적 작품을 오마주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그러나 히치 콕은 관음주의 즉, 관객이 영화를 통해 등장인물의 상황을 관찰하고 싶은 욕망을 충족하는 방향으로 썼지만, 로만 폴란스키는 정반대로 사용하였다. 관객이 직접적으로 참혹한 현장을 마주하게 하면서도, 동시에 무력하게 지켜볼 수밖에 없는 슈필만의 심리와 관객의 심리를 동일시하게 만든다. 이는 히치콕의 ‘엿보기’ 심리를 역으로 활용한 것으로, 관객을 방관자의 위치에 놓아 전쟁의 비극을 더욱 절실히 체감하게 한다.&lt;br /&gt;
&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focusfilms/220816663608 &amp;lt;영화과입시/영화이론&amp;gt;'관음증 [voyeurism, 觀淫症] '에 대하여]&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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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톨로지 시각화 그래프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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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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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처음 그렸던 지식 관계망과의 비교(크게 어떠한 점이 '''왜''' 달라졌는지),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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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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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유키</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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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 - 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인물&lt;br /&gt;
사건&lt;br /&gt;
작품&lt;br /&gt;
집단&lt;br /&gt;
장소&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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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lt;br /&gt;
수상&lt;br /&gt;
형식&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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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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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_~에서_구체화되었다&lt;br /&gt;
~에서_~가_결정되었다&lt;br /&gt;
~다음에_~가_일어났다 sequence&lt;br /&gt;
~을_계기로_~이_시작되었다 sequence&lt;br /&gt;
&lt;br /&gt;
#Nodes&lt;br /&gt;
SS본부	집단	SS본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f/fc/Headquarter.png	&lt;br /&gt;
유대인	집단	유대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b/b0/%EC%9C%A0%EB%8C%80%EC%9D%B8.png	&lt;br /&gt;
히틀러	인물	히틀러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1/%ED%9E%88%ED%8B%80%EB%9F%AC.png	&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인물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Pianist.png	&lt;br /&gt;
아트_슈피겔만	인물	아트_슈피겔만_작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e/Author.png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인물	블라덱_슈피겔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1/Father.png	&lt;br /&gt;
제2차세계대전	사건	제2차세계대전(1939~194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5/CSA_worldwar.png	&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사건	바르샤바_게토_봉기(1943)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6/War_7154800.png	&lt;br /&gt;
홀로코스트	사건	홀로코스트(1933~194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3/Free-icon-death-7714654.png	&lt;br /&gt;
나치_집권	사건	나치_부상(1933)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1/Free-icon-arrow-up-18625337.png	&lt;br /&gt;
뉘른베르크	사건	뉘른베르크_법(193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c/%EB%B2%95%EB%A5%A0.png	&lt;br /&gt;
아인자츠	사건	아인자츠그루펜_학살(1941)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0/%ED%95%99%EC%82%B4%EC%9D%B4%EB%8F%99%EB%B6%80%EB%8C%80.png	&lt;br /&gt;
학살	사건	집단학살(1941~)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2/Pogrom.png	&lt;br /&gt;
반제_회담	사건	반제_회담(1942)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0/08/%ED%9A%8C%EB%8B%B4.png	&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사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1942)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a/Torah.png	실제로는_1941년부터지만_확대는_1942년&lt;br /&gt;
강제노동	사건	강제노동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4/Forced-labor.png	&lt;br /&gt;
아우슈비츠	장소	아우슈비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0/Prison.png	&lt;br /&gt;
가스실/시체소각장	장소	가스실/시체소각장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b/Dungeon.png	&lt;br /&gt;
게토	장소	게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3/Prison_16963732.png	&lt;br /&gt;
베를린	장소	베를린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5/%EB%B0%B0%EB%A5%BC%EB%A6%B0.png	&lt;br /&gt;
Maus	작품	작품_&amp;lt;쥐&amp;gt;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8/8b/Rat.png	&lt;br /&gt;
피아니스트	작품	영화_&amp;lt;피아니스트&amp;gt;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1/Cinema-screen.png	&lt;br /&gt;
기억	관념	기억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e/eb/Memory.png	&lt;br /&gt;
나치즘	관념	나치즘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EB%82%98%EC%B9%981.png	&lt;br /&gt;
그래픽노블	형식	그래픽노블_(만화)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d/Comic.png&lt;br /&gt;
로우킥_조명 형식 로우킥_조명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8/80/Camera.png&lt;br /&gt;
익스트림_롱샷 형식 익스트림_롱샷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8/80/Camera.png&lt;br /&gt;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수상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scar.png	&lt;br /&gt;
&lt;br /&gt;
#Links&lt;br /&gt;
유대인	아우슈비츠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홀로코스트가_이루어진_주요_장소&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당시_나치가_집단학살을_은유적으로_표현하기_위해_최종해결책_이라는_용어를_사용하였다&lt;br /&gt;
유대인	강제노동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하루_14시간_정도의_강제노동_후_더_이상_노동을_할_수_없게되면_제2수용소로_보내져_죽음을_당했다&lt;br /&gt;
유대인	학살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집단학살을_효율적인_진행을_위해_나치는_수용소_내에_선로를_설치하여_선별부터_가스실에서의_집단학살까지_한번에_진행될_수_있도록_설계하였다&lt;br /&gt;
SS본부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이_~의_주동자이다	null	나치_독일의_산하기관이다&lt;br /&gt;
강제노동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강제노동은_주로_제3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학살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학살은_주로_제2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유대인	가스실/시체소각장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가스실의_이름은_크레마토리움으로_1기부터_4기까지_계속해서_개발되어왔다&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가스실/시체소각장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수감자들을_속이기_위해_가스실을_샤워실처럼_꾸며놓았다&lt;br /&gt;
&lt;br /&gt;
아트_슈피겔만	블라덱_슈피겔만	~은_~를_인터뷰한다	null	14년간의_오랜_시간동안&lt;br /&gt;
아트_슈피겔만	Maus	~은_~의_저술자이다	null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Maus	~은_~의_주요_인물이다	null	&lt;br /&gt;
그래픽노블	Maus	~는_~의_형식이다	null	&lt;br /&gt;
홀로코스트	기억	~는_~에_반영된다	null	&lt;br /&gt;
기억	Maus	~은_~에_구현된다	null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아트_슈피겔만	~은_~의_아버지이다	null	&lt;br /&gt;
	&lt;br /&gt;
피아니스트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lt;br /&gt;
피아니스트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는_~을/를_수상했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게토	는_~에_거주했다&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게토	는_~에서_발생했다&lt;br /&gt;
학살 게토 ~이_~에서_발생했다&lt;br /&gt;
피아니스트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의_배경은_~이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홀로코스트 ~이_~의_피해자이다&lt;br /&gt;
피아니스트 홀로코스트 ~는_~를_소재로_한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강제노동 ~는_을_했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유대인 ~는_이다&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나치즘 ~는_에_대항하기_위해_일어났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바르샤바_게토_봉기 ~은_~을/를_목격한다&lt;br /&gt;
유대인 바르샤바_게토_봉기 ~이_~을/를_일으킨다&lt;br /&gt;
피아니스트 익스트림_롱샷 ~은/는_~을/를_사용했다&lt;br /&gt;
피아니스트 로우킥_조명 ~은/는_~을/를_사용했다&lt;br /&gt;
&lt;br /&gt;
히틀러	홀로코스트	~의_주동자이다&lt;br /&gt;
히틀러	나치_집권	~의_주동자이다&lt;br /&gt;
나치_집권	홀로코스트	~의_배경이다&lt;br /&gt;
홀로코스트	제2차세계대전	~로_끝나다&lt;br /&gt;
나치즘	나치_집권	~의_배경이다&lt;br /&gt;
홀로코스트	나치즘	~의_원인이다&lt;br /&gt;
학살	반제_회담	~는_~에서_구체화되었다&lt;br /&gt;
반제_회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에서_~가_결정되었다&lt;br /&gt;
반제_회담	베를린	~이_~에서_발생했다&lt;br /&gt;
&lt;br /&gt;
학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의_배경은_~이다&lt;br /&gt;
나치_집권	뉘른베르크	~다음에_~가_일어났다&lt;br /&gt;
뉘른베르크	아인자츠	~다음에_~가_일어났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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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살	반제_회담	~다음에_~가_일어났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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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End&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Script_2025]]&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유키</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_5%EC%A1%B0_%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lst&amp;diff=5616</id>
		<title>2025-1 5조 팀프로젝트.ls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_5%EC%A1%B0_%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lst&amp;diff=5616"/>
		<updated>2025-06-06T07:34:3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유키: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 - 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인물&lt;br /&gt;
사건&lt;br /&gt;
작품&lt;br /&gt;
집단&lt;br /&gt;
장소&lt;br /&gt;
관념&lt;br /&gt;
결과&lt;br /&gt;
수상&lt;br /&gt;
형식&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lt;br /&gt;
는_~을/를_수상했다&lt;br /&gt;
는_~에_거주했다&lt;br /&gt;
는_~에서_발생했다&lt;br /&gt;
~는_~를_소재로_한다&lt;br /&gt;
~는_을_했다&lt;br /&gt;
~는_이다&lt;br /&gt;
~의_배경은_~이다&lt;br /&gt;
~는_에_대항하기_위해_일어났다&lt;br /&gt;
~은_~을/를_목격한다&lt;br /&gt;
~이_~을/를_일으킨다&lt;br /&gt;
~은/는_~을/를_사용했다&lt;br /&gt;
&lt;br /&gt;
~은_~를_인터뷰한다&lt;br /&gt;
~은_~의_저술자이다&lt;br /&gt;
~은_~의_주요_인물이다&lt;br /&gt;
~는_~의_형식이다&lt;br /&gt;
~는_~에_반영된다&lt;br /&gt;
~은_~에_구현된다&lt;br /&gt;
~은_~의_아버지이다&lt;br /&gt;
&lt;br /&gt;
~이_~에서~학살당했다&lt;br /&gt;
~이_~에서_발생했다&lt;br /&gt;
~이_~의_피해자이다&lt;br /&gt;
~이_~의_주동자이다&lt;br /&gt;
~의_주동자이다&lt;br /&gt;
~의_배경이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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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_~에서_구체화되었다&lt;br /&gt;
~에서_~가_결정되었다&lt;br /&gt;
~다음에_~가_일어났다 sequence&lt;br /&gt;
~을_계기로_~이_시작되었다 sequence&lt;br /&gt;
&lt;br /&gt;
#Nodes&lt;br /&gt;
68/OSS본부	집단	SS본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f/fc/Headquarter.png	&lt;br /&gt;
유대인	집단	유대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b/b0/%EC%9C%A0%EB%8C%80%EC%9D%B8.png	&lt;br /&gt;
히틀러	인물	히틀러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1/%ED%9E%88%ED%8B%80%EB%9F%AC.png	&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인물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Pianist.png	&lt;br /&gt;
아트_슈피겔만	인물	아트_슈피겔만_작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e/Author.png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인물	블라덱_슈피겔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1/Father.png	&lt;br /&gt;
제2차세계대전	사건	제2차세계대전(1939~194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5/CSA_worldwar.png	&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사건	바르샤바_게토_봉기(1943)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6/War_7154800.png	&lt;br /&gt;
홀로코스트	사건	홀로코스트(1933~194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3/Free-icon-death-7714654.png	&lt;br /&gt;
나치_집권	사건	나치_부상(1933)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1/Free-icon-arrow-up-18625337.png	&lt;br /&gt;
뉘른베르크	사건	뉘른베르크_법(193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c/%EB%B2%95%EB%A5%A0.png	&lt;br /&gt;
아인자츠	사건	아인자츠그루펜_학살(1941)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0/%ED%95%99%EC%82%B4%EC%9D%B4%EB%8F%99%EB%B6%80%EB%8C%80.png	&lt;br /&gt;
학살	사건	집단학살(1941~)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2/Pogrom.png	&lt;br /&gt;
반제_회담	사건	반제_회담(1942)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0/08/%ED%9A%8C%EB%8B%B4.png	&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사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1942)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a/Torah.png	실제로는_1941년부터지만_확대는_1942년&lt;br /&gt;
강제노동	사건	강제노동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4/Forced-labor.png	&lt;br /&gt;
아우슈비츠	장소	아우슈비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0/Prison.png	&lt;br /&gt;
가스실/시체소각장	장소	가스실/시체소각장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b/Dungeon.png	&lt;br /&gt;
게토	장소	게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3/Prison_16963732.png	&lt;br /&gt;
베를린	장소	베를린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5/%EB%B0%B0%EB%A5%BC%EB%A6%B0.png	&lt;br /&gt;
Maus	작품	작품_&amp;lt;쥐&amp;gt;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8/8b/Rat.png	&lt;br /&gt;
피아니스트	작품	영화_&amp;lt;피아니스트&amp;gt;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1/Cinema-screen.png	&lt;br /&gt;
기억	관념	기억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e/eb/Memory.png	&lt;br /&gt;
나치즘	관념	나치즘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EB%82%98%EC%B9%981.png	&lt;br /&gt;
그래픽노블	형식	그래픽노블_(만화)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d/Comic.png&lt;br /&gt;
로우킥_조명 형식 로우킥_조명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8/80/Camera.png&lt;br /&gt;
익스트림_롱샷 형식 익스트림_롱샷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8/80/Camera.png&lt;br /&gt;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수상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scar.png	&lt;br /&gt;
&lt;br /&gt;
#Links&lt;br /&gt;
유대인	아우슈비츠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홀로코스트가_이루어진_주요_장소&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당시_나치가_집단학살을_은유적으로_표현하기_위해_최종해결책_이라는_용어를_사용하였다&lt;br /&gt;
유대인	강제노동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하루_14시간_정도의_강제노동_후_더_이상_노동을_할_수_없게되면_제2수용소로_보내져_죽음을_당했다&lt;br /&gt;
유대인	학살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집단학살을_효율적인_진행을_위해_나치는_수용소_내에_선로를_설치하여_선별부터_가스실에서의_집단학살까지_한번에_진행될_수_있도록_설계하였다&lt;br /&gt;
SS본부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이_~의_주동자이다	null	나치_독일의_산하기관이다&lt;br /&gt;
강제노동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강제노동은_주로_제3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학살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학살은_주로_제2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유대인	가스실/시체소각장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가스실의_이름은_크레마토리움으로_1기부터_4기까지_계속해서_개발되어왔다&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가스실/시체소각장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수감자들을_속이기_위해_가스실을_샤워실처럼_꾸며놓았다&lt;br /&gt;
&lt;br /&gt;
아트_슈피겔만	블라덱_슈피겔만	~은_~를_인터뷰한다	null	14년간의_오랜_시간동안&lt;br /&gt;
아트_슈피겔만	Maus	~은_~의_저술자이다	null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Maus	~은_~의_주요_인물이다	null	&lt;br /&gt;
그래픽노블	Maus	~는_~의_형식이다	null	&lt;br /&gt;
홀로코스트	기억	~는_~에_반영된다	null	&lt;br /&gt;
기억	Maus	~은_~에_구현된다	null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아트_슈피겔만	~은_~의_아버지이다	null	&lt;br /&gt;
	&lt;br /&gt;
피아니스트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lt;br /&gt;
피아니스트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는_~을/를_수상했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게토	는_~에_거주했다&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게토	는_~에서_발생했다&lt;br /&gt;
학살 게토 ~이_~에서_발생했다&lt;br /&gt;
피아니스트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의_배경은_~이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홀로코스트 ~이_~의_피해자이다&lt;br /&gt;
피아니스트 홀로코스트 ~는_~를_소재로_한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강제노동 ~는_을_했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유대인 ~는_이다&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나치즘 ~는_에_대항하기_위해_일어났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바르샤바_게토_봉기 ~은_~을/를_목격한다&lt;br /&gt;
유대인 바르샤바_게토_봉기 ~이_~을/를_일으킨다&lt;br /&gt;
피아니스트 익스트림_롱샷 ~은/는_~을/를_사용했다&lt;br /&gt;
피아니스트 로우킥_조명 ~은/는_~을/를_사용했다&lt;br /&gt;
&lt;br /&gt;
히틀러	홀로코스트	~의_주동자이다&lt;br /&gt;
히틀러	나치_집권	~의_주동자이다&lt;br /&gt;
나치_집권	홀로코스트	~의_배경이다&lt;br /&gt;
홀로코스트	제2차세계대전	~로_끝나다&lt;br /&gt;
나치즘	나치_집권	~의_배경이다&lt;br /&gt;
홀로코스트	나치즘	~의_원인이다&lt;br /&gt;
학살	반제_회담	~는_~에서_구체화되었다&lt;br /&gt;
반제_회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에서_~가_결정되었다&lt;br /&gt;
반제_회담	베를린	~이_~에서_발생했다&lt;br /&gt;
&lt;br /&gt;
학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의_배경은_~이다&lt;br /&gt;
나치_집권	뉘른베르크	~다음에_~가_일어났다&lt;br /&gt;
뉘른베르크	아인자츠	~다음에_~가_일어났다&lt;br /&gt;
아인자츠	학살	~을_계기로_~이_시작되었다&lt;br /&gt;
학살	반제_회담	~다음에_~가_일어났다&lt;br /&gt;
반제_회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다음에_~가_일어났다&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Script_2025]]&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유키</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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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EC%9C%84%ED%82%A4%ED%8E%98%EC%9D%B4%EC%A7%80_5%EC%A1%B0&amp;diff=5615</id>
		<title>2025-1:팀프로젝트 위키페이지 5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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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6T07:18:5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유키: /* 온톨로지 시각화 그래프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amp;gt;__TOC__&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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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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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30%; word-break:break-all; float: right;&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40%&amp;quot; | 파트 !! style=&amp;quot;width:60%&amp;quot; | 작성자(다수 가능)&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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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장 ||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lt;br /&gt;
| 목적 및 필요성 ||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lt;br /&gt;
| 연구 대상 || &lt;br /&gt;
&lt;br /&gt;
[[사용자:김도현 | UIC JCL 김도현]] &lt;br /&gt;
&lt;br /&gt;
[[사용자:유키 | 문헌정보학과 유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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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사용자:박제영 | 중어중문학과 박제영]]&lt;br /&gt;
&lt;br /&gt;
|-&lt;br /&gt;
| 온톨로지 || [[사용자:★본인이름 | ★OOO과 이름]]&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 &lt;br /&gt;
&lt;br /&gt;
[[사용자:김도현 | UIC JCL 김도현]] &lt;br /&gt;
&lt;br /&gt;
[[사용자:유키 | 문헌정보학과 유키]]&lt;br /&gt;
&lt;br /&gt;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lt;br /&gt;
[[사용자:정유일한 | 불어불문학과 정유일한]]&lt;br /&gt;
&lt;br /&gt;
[[사용자:박제영 | 중어중문학과 박제영]]&lt;br /&gt;
|-&lt;br /&gt;
| 연구결과 || [[사용자:★본인이름 | ★OOO과 이름]]&lt;br /&gt;
|}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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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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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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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목적 및 필요성==&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피아니스트.jpg|피아니스트-&amp;lt;ref&amp;gt;사진출처:네이버 영화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Maus.jpg|Maus-&amp;lt;ref&amp;gt;사진출처: 예스24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집단 학살 중 하나로, 수많은 생명과 인간성을 파괴한 비극적인 사건이다. 그러나 이 사건은 단지 과거의 일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증오, 배제, 차별 등의 문제를 성찰하게 만드는 중요한 거울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 전 세계적으로 다시금 확산되고 있는 혐오와 폭력의 정서는 홀로코스트의 기억을 단지 역사 속 사실로 남겨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를 대비해야 할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문학작품을 통해 당시의 비극적 현실을 보다 생생하게 마주하고, 이를 반면교사 삼아 오늘날의 혐오와 차별의 감정에 어떻게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을지를 고찰하고자 한다. 문학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 전달을 넘어, 개인의 감정과 체험, 인간 내면의 고통을 독자에게 공감하게 하며, 역사적 사건에 대한 윤리적 성찰을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것은 단순한 역사 인식이 아니라, 타자의 고통에 대한 감정적 공감과 책임의식을 일깨우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우리 5조는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라는 작품을 통해 홀로코스트의 잔혹한 참상을 고찰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러한 관점에서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라는 비극을 문학적으로 재현한 작품을 통해 집단 기억이 어떻게 형성되고 전승되는지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현대 사회가 직면한 혐오와 배제의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모색하고자 한다. 나아가 예술이 인간의 고통을 기록하고 공감하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기억과 성찰, 그리고 변화의 가능성을 동시에 조명하는 데 그 의의를 둔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대상==&lt;br /&gt;
===홀로코스트의 실증적 분석===&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란====&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박제영|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그들의 동맹국과 함께 조직적, 제도적으로 유럽계 유대인들 외 다수를 탄압하고 학살한 사건이다. 나치당에서 아돌프 히틀러의 집권의 시작과 2차대전때 나치가 연합군에 패배하면서 홀로코스트는 끝이 나게 된다. 홀로코스트가 발생한 가장 큰 이유는 반유대주의 때문이다. 반유대주의란 유대인에 대한 편견과 혐오, 증오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데올로기다. 이는 나치가 집권할 당시 지배적으로 쓰였던 이데올로기이며, 대량학살을 정당화하는 이데올로기였다. 그들은 1차 세계대전의 패배 원인조차 유대인의 탓으로 돌렸고, 독일의 다른 위기와 문제들 역시 유대인들의 탓을 하였다. 이러한 이데올로기를 기반으로 한 홀로코스트는 1933년부터 1945년 까지 지속되었으며, 600만명의 유대인의 희생자를 낳은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대량학살, 인종말살정책으로 남게 되었다.&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홀로코스트_PJY.jpg&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의 역사 및 사회적 배경====&lt;br /&gt;
&amp;lt;제 2차세계 대전&amp;gt;&lt;br /&gt;
&lt;br /&gt;
제2차 세계 대전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전쟁으로, 1939년부터 1945년까지 전 세계 여러 나라가 참전하였다.&lt;br /&gt;
이 전쟁의 배경에는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이 겪은 정치적, 경제적 혼란이 있었다.&lt;br /&gt;
1919년 베르사유 조약으로 인해 독일은 막대한 전쟁 배상금과 영토 상실, 군사력 제한을 겪었다.&lt;br /&gt;
이러한 조건은 독일 국민에게 큰 굴욕감과 불만을 안겨주었다.&lt;br /&gt;
이러한 혼란 속에서 아돌프 히틀러와 나치당이 부상하였다.&lt;br /&gt;
히틀러는 독일 국민의 좌절감을 이용하여 민족주의와 반유대주의를 내세우며 지지를 얻었다.&lt;br /&gt;
1930년대 동안 독일은 베르사유 조약을 무시하고 군비를 확장하였다.&lt;br /&gt;
또한 라인란트 재무장, 오스트리아 합병(안슐루스), 체코슬로바키아의 수데텐 지방 점령 등 영토 확장을 시도하였다.&lt;br /&gt;
영국과 프랑스는 이를 저지하지 않고 유화정책으로 대응하였다.&lt;br /&gt;
1939년 독일은 소련과 독소 불가침 조약을 체결하고, 폴란드를 침공하였다.&lt;br /&gt;
이에 따라 영국과 프랑스는 독일에 선전포고하였고, 제2차 세계 대전이 시작되었다.&lt;br /&gt;
이 전쟁은 유럽뿐 아니라 아시아와 태평양, 아프리카 등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lt;br /&gt;
결국 1945년, 연합국의 승리로 전쟁은 끝이 났다.&lt;br /&gt;
&amp;lt;ref&amp;gt;[https://chatgpt.com/c/683062a5-96f8-8013-940e-fac5572a845c Text generated by ChatGPT(2025-05-23 생성, GPT-4o), OpenAI.]&amp;lt;/ref&amp;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히틀러_PJY.jpg|히틀러와 나치([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1167531.html])&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나치즘&amp;gt;&lt;br /&gt;
&lt;br /&gt;
나치즘은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의 정치적·경제적 혼란 속에서 탄생한 극우 전체주의 이념이다.이 틈을 타 급진적인 정치 세력이 대중의 불만을 끌어들이기 시작하였다.&lt;br /&gt;
그중 하나가 바로 히틀러가 이끄는 독일 노동자당(후에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 즉 나치당)이었다.히틀러는 강한 리더십과 선동적인 연설을 통해 대중을 사로잡았으며, 민족주의와 반유대주의, 반공주의를 핵심 이념으로 내세웠다.그는 독일의 영광 회복과 인종적 순수성을 주장하며 국민의 자존심을 자극하였다.1923년 뮌헨 폭동은 실패로 끝났지만, 히틀러는 이후 감옥에서 『나의 투쟁』을 집필하며 자신의 사상을 정립하였다.1929년 세계 대공황이 발생하자 독일 경제는 더욱 악화되었고, 나치당은 급속히 세력을 확장하였다.&lt;br /&gt;
1933년 히틀러는 총리에 임명되었고, 이후 독재 체제를 수립하며 나치즘을 독일의 국가 이념으로 만들었다.&lt;br /&gt;
&amp;lt;ref&amp;gt;[https://chatgpt.com/c/683062a5-96f8-8013-940e-fac5572a845c Text generated by ChatGPT(2025-05-23 생성, GPT-4o), OpenAI.]&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pTxliHbPHhU&amp;quot; title=&amp;quot;The Conference 2022 (ENG CC)&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유럽 전역에서 유대인을 포함한 소수자들을 조직적으로 탄압하고 학살한 비극적 사건이다. 이러한 박해는 히틀러의 집권 초기부터 시작되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더 체계화되고 잔혹해졌다. 반유대주의 이데올로기를 바탕으로 유대인들은 독일 사회의 희생양으로 지목되었고, 그에 따른 사회적 차별과 폭력은 점차 법적·행정적 탄압으로 구체화되었다.&lt;br /&gt;
&lt;br /&gt;
그러한 박해는 1942년, 독일 베를린 근교의 반제(Wannsee)에 위치한 한 별장에서 열린 [[2025-1:팀프로젝트 5조 유키 | '''반제 회담(Wannsee Conference)''']]은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Die Endlösung der Judenfrage)”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기로 결정한 사건으로, 홀로코스트의 역사에서 결정적이고 중대한 전환점이라 할 수 있다. 반제 회담 이전에도 유대인에 대한 박해와 학살은 이미 진행되고 있었지만, 이 회담은 나치 독일의 고위 관료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대인 학살을 조직적·행정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합의한 공식적인 자리였다.&amp;lt;ref&amp;gt;https://namu.wiki/w/%EB%B0%98%EC%A0%9C%20%ED%9A%8C%EC%9D%9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 회담은 단순한 이념적 발언이 아니라, 실제 살육 시스템을 국가 차원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는 행정적 결정의 장이었다. 반제 회담 이후, 나치 독일은 이전보다 훨씬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살 시스템을 가동하게 된다. 그 핵심 공간이 바로 아우슈비츠 수용소였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 수용소====&lt;br /&gt;
&amp;lt;수용소의 구조와 역할&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4.jpg|아이슈비츠-비르케나우 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5..jpg|선별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6.jpg|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양성민|아우슈비츠 수용소]]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점령한 폴란드 남부 오시비엥침(Oświęcim)에 설치한 최대 규모의 나치 강제수용소였다. 본래는 정치범과 반체제 인사들을 수용하기 위해 1940년 개설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유대인, 집시, 동성애자, 장애인 등 인종적·사회적으로 ‘불순분자’로 간주된 이들을 체계적으로 학살하기 위한 대규모 수용 및 절멸 시설로 전환되었다. 이는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책’ 및 나치의 ‘사회적 순수성’ 정책으로 이름 붙여지며 실행되었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총 세 구역(Auschwitz I, II-Birkenau, III-Monowitz)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각 구역은 수감자 관리, 대량학살, 노동력 착취 등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아우슈비츠 II(비르케나우)는 ‘죽음의 공장’이라 불릴 정도로, 가스실과 시체소각장이 집단학살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였다. 이때 쓰인 가스실의 이름은 크레마토리움으로 1기부터 4기까지 계속해서 그 규모와 기능을 발전시켜나갔다. 후에 4기에 이를 때는, 수감복을 더 쉽게 재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가스실은 탈의실처럼 꾸며놓아 수감자들로 하여금 저항없이 옷을 벗고 자발적으로 가스실에 들어갈 수 있도록 속이기도 하였다. 또한, 수용소 내에 철도망과 시체 소각장과 같은 살육을 위한 인프라가 철저히 설계되어 수용소는 마치 현대 산업공장처럼 비인간적인 효율성을 추구했다. &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C%9A%B0%EC%8A%88%EB%B9%84%EC%B8%A0_%EA%B0%95%EC%A0%9C_%EC%88%98%EC%9A%A9%EC%86%8C&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수용소의 참상: 학살, 강제노동, 인체실험&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1.jpg|수용소에 수감되어 있던 아이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2.jpg|여성 수용소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3.jpg|강제노동에 시달린 수감자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수용소에 도착한 유대인들은 도착 즉시 '선별'이라는 과정을 거쳤다. 이는 나치의 하부기관이자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상부였던 SS본부에서 일하는 의사나 장교들이 수감자들을 일할 수 있는 자와 즉각 사형시킬 자로 나누는 작업이었다. 노동 능력이 없다고 판단된 이들은 다시 타고왔던 기차에 올라타 수용소 내부에 있는 가스실로 곧장 향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죽음을 간신히 면한 강제노동 또한 생존자들에게는 지옥보다 더한 고통이 기다리고 있었다. 수용자들은 일당 12시간 이상의 고된 노동에 동원되었으며, 적절한 식량이나 의료 지원은 꿈꾸지도 못하고, 누군가가 먹다 남긴 밥, 톱밥을 섞어 양을 불린 음식, 수만명의 하나의 화장실을 쓰고, 세수조차 할 수 없는 물 등 인간 이하의 열악한 조건에서 노동만이 착취되었다. 수용소 인근의 IG 파르벤 공장은 이들의 노동으로 유지되었고, 이는 나치 독일과 거대 자본의 협업을 상징한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forced-labor-an-overview&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가스실에 바로 보내지지 않은 이들 중 비교적 건강한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거나, 쌍둥이/장애아/난쟁이 등 특별한 조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나치 의사들에 의해 잔인한 인체실험을 겪게 되었다. 그 중 가장 악명 높은 의사는 요제프 멩겔레인데, 죽음의 천사라는 별명은 가진 이 박사는 특히 쌍둥이 아이들에게 큰 관심을 가졌고, 이들을 대상으로 눈 색깔 바꾸기, 샴쌈둥이 만들기, 바닷물 주사 실험 등 극악무도한 생물학적 실험들을 자행했다. 이는 나치가 내세운 우생학적 논리에 대한 증명, 의학적인 발전을 이유로 무고한 목숨들이 잔학하게 희생된 사례라고 볼 수 있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children-during-the-holocau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해방 그 이후의 아우슈비츠&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7.jpg|아이슈비츠 해방 60주년 기념제&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8.jpg|수용소 해방 직후&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소련군에 의해 수용소가 폭파된 이후에도 사망 행진이라는 이름 하에 잔인한 마지막 학살이 시작되었다. 1945년 소련군의 진격이 시작되자 나치는 증거를 은폐하려 수용자들을 이동시켰는데, 이 사망 행진 이전에 수많은 사람들을 총살하기도 했으며, 수백km가 되는 이동거리를 눈과 추위 속에서 행군시키며 아사, 동사 등 다양한 이유로 사망에 이르게 했다. &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현재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 세계 사람들이 방문하는 기억의 장소이다. 또한, 매년 1월 27일은 수용소가 해방된 날로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로 기념되고 있다. 또한,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예술작품들이 생산되며 사람들로 하여금 홀로코스트의 잔학한 모습들을 계속해서 기억하고 윤리적, 감정적, 철학적인 반성을 촉구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예술적 재현===&lt;br /&gt;
&lt;br /&gt;
====Maus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lt;br /&gt;
=====개요 및 설명=====&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그래픽 노블, 즉 만화책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lt;br /&gt;
&lt;br /&gt;
저술자는 아트 슈피겔만으로, 그는 그 자신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아우슈비츠의 대학살에서 직접 경험한 과정을 이 작품에 그려냈다. 해당 경험담을 바탕으로 유대인이 제 2차세계 대전 때 겪은 끔찍함들을 녹여내면서도, 단순히 나치와 유대인을 가해자와 피해자로 묘사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여느 홀로코스트 보고서, 혹은 다른 어떤 재현 예술 및 문학에 견주어 볼 때에도, 《쥐》가 이룬 주요한 성과는 '''탁월한 사실성과 객관성'''에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amp;lt;ref&amp;gt;&lt;br /&gt;
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Maus는 소스노비에츠에서 아우슈비츠까지의 행로에 절망과 죽음의 사례를 즐비하게 제시하면서, 단순히 나치의 유대인 대학살이라는 과거 사건이나 생존자들이 심각한 후유증을 겪는 개인사에 국한되지 않고, 인간이 인간을 차별하고 무시하고 상대의 존재를 말살시키려는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보편성을 가진다. 이와 같은 작품성을 지닌 Maus는 통념 하의 ‘만화’로 남지 않고 비극적 역사를 예술적으로 재현, 비판, 성찰하게 하는 ‘그래픽 노블’이라 할 수 있으며,  해당 작자 아트 슈피겔만은 이 영역에서의 선구자로 평가될 수 있다.&lt;br /&gt;
&amp;lt;ref&amp;gt;&lt;br /&gt;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809567&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쥐』 1권 – 역사적 사실의 개인적 경험화=====&lt;br /&gt;
&lt;br /&gt;
『쥐』 1권은 아트 슈피겔만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겪은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아들의 시선을 통해 복원한다. 이 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기록이 아니라, 한 개인이 경험한 고통과 생존의 기억을 세밀하게 따라가며, 역사적 사실을 개인의 내러티브로 재현한다. 블라덱이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 점령 하의 폴란드에서 유대인으로서 겪은 박해, 수용소 생활, 가족과의 이별, 죽음에 대한 공포와 같은 극한의 경험들이 구체적으로 그려진다. 독자는 한 개인의 목소리를 통해 역사적 사건의 실체를 체감하게 된다.&lt;br /&gt;
특히 『쥐』는 유대인을 쥐, 나치를 고양이, 폴란드인을 돼지 등 동물로 의인화한다. 이런 장치는 인간이 인간에게 가한 비인간적 폭력을 상징적으로 드러내면서, 독자가 극한의 고통을 직접적으로 받아들이는 대신 한 발짝 떨어진 시선으로 역사적 현실을 이해할 수 있게 한다. 그러나 동시에 그 참혹함을 결코 희석하지 않는다.&lt;br /&gt;
또한 1권은 아버지의 회고와 아들 아트의 현재적 시선을 병치한다. 과거의 비극이 단지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현재의 삶과 인식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준다. 아버지의 생존 경험은 단순한 개인사의 복원이 아니라, 인류 전체가 기억해야 할 역사적 기록으로 자리매김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쥐』 2권 – 역사적 접근의 한계, 예술적 재현의 필요성=====&lt;br /&gt;
&lt;br /&gt;
2권에서는 전통적인 역사적·실증적 접근이 간과하기 쉬운, 홀로코스트의 후대에 미친 영향과 트라우마의 전이, 그리고 세대 간 갈등이 본격적으로 다뤄진다. 전쟁이 끝난 뒤에도 블라덱은 살아남기 위해 익힌 습관(물건을 아끼고 저장하는 행동, 타인에 대한 불신 등)을 버리지 못하고, 이는 가족과의 갈등으로 이어진다. 이런 모습은 전쟁의 상흔이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과 후손, 나아가 사회 전체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드러낸다.&lt;br /&gt;
아들 아트는 아버지의 과거를 이해하려 노력하지만, 아버지의 삶의 방식과 가치관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한다. 이는 전쟁을 직접 경험한 세대와 그렇지 않은 세대 사이의 간극, 즉 세대 간 갈등으로 표출된다. 아트는 아버지의 잔소리와 통제, 과거의 방식에 반발하며 예술을 택하고, 어머니의 자살 이후 죄책감과 방황을 겪는다. 이처럼 트라우마는 단절되지 않고, 다음 세대로 전이되어 새로운 형태의 고통과 갈등을 낳는다.&lt;br /&gt;
2권은 또한 과거의 비극이 현재의 삶에서 어떻게 반복되고 재해석되는지, 그리고 그 상처가 어떻게 가족 내에서 재생산되는지를 보여준다.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 가족 구성원 간의 오해와 소통의 부재, 그리고 세대 간의 가치관 충돌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로는 포착할 수 없는, 트라우마의 사회적·심리적 영향까지 포괄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amp;lt;피아니스트&amp;gt;]]====&lt;br /&gt;
===== 내용적 재현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실화 기반''': 영화는 슈필만의 회고록 《도시의 죽음》을 바탕으로 하며, 감독 로만 폴란스키 역시 홀로코스트 생존자라는 점에서 역사적 사실성과 예술적 진정성이 강조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재현''': 나치의 유대인 박해, 게토의 비참함, 가족의 상실, 생존의 고통 등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묘사는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사실적으로 전달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 또한, '''잔혹함을 일상화하는 스토리로 홀로코스트를 재현한다.''' 총대로 맞는 노인, 이유 없이 머리에 총을 맞고 죽는 여성, 줄을 서서 죽음을 기다리는 유대인들, 불에 탄 유대인이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장면 등은 ‘극적 연출’이 아니라 ‘일상의 일부’로 그려진다. 슈필만이 이런 장면을 그저 지나치거나, 무미건조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은 홀로코스트 대참사가 개인의 죽음에 대한 심각성을 저해하고, 개인의 감정마저 무뎌지게 하는 과정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lt;br /&gt;
&amp;lt;ref&amp;gt; [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 &lt;br /&gt;
'''잔혹하게 살해된 폴란드 시민들에 초점을 맞춘 서사''': 영화의 주인공은 슈필만이지만, 그 비중은 그리 많지 않은 편이다. 오히려 영화&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에서는 수 많은 단역들에 초점을 맞추는 편이다. 예를 들어, 갑작스러운 밤에 폴란드인들의 가정집에 찾아와 일어설 수 없는 노인들을 창밖으로 던진 뒤 학살 당한 폴란드 일가족, 총에 맞아 죽기만을 하염없이 기다리는 한 이름 없는 노인 등을 클로즈업이나 바스트 샷으로 오랫동안 보여줌으로써, 감독은 홀로코스트를 적극적으로 비판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인용문| &lt;br /&gt;
1. 12세 이상의 바르샤바 거주 유태인 모두는 외출 시 흰색 천에 파란색 별이 그려진 완장을 착용해야 한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2. 유대인들은 2천 즐로티 이상을 소유할 수 없으며, 그 이상 소유하여 발각 시 재산을 박탈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3. 버스 내에는 독일인 전용 좌석과 나머지 좌석이 따로 존재하며, 유대인은 독일인 전용 좌석에 들어올 수 없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4. 유대인 출입금지 표지판이 붙은 식당과 공원 등에는 유대인은 출입할 수 없다. &lt;br /&gt;
&lt;br /&gt;
5. 유대인 50만명은 알려준 기한까지 바르샤바 게토(유대인 전용 거주 공간)으로 (강제적으로) 이동해야 한다.&lt;br /&gt;
&lt;br /&gt;
|출처 = 영화 《피아니스트》 속 유대인 차별 사례 모음&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공간과 배경''':&lt;br /&gt;
&amp;lt;br/&amp;gt;&lt;br /&gt;
'''•바르샤바의 폐허'''&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영화는 바르샤바의 폐허, 게토, 은신처 등 다양한 공간을 통해 슈필만의 생존 과정과 심리적 변화를 시각적으로 드러낸다.&lt;br /&gt;
익스트림 롱샷을 통해 폐허가 된 바르샤바와 그 속에서 점점 나약해져가는 슈필만의 모습을 대비시켜, 전쟁이 인간에게 남긴 상흔과 절망을 강조한다.&lt;br /&gt;
[[파일:  피아니스트_폐허_사진.jpg|thumb|가운데| 익스트림 롱샷으로 촬영된 바르샤바의 폐허와 슈필만&lt;br /&gt;
&amp;lt;ref&amp;gt;- 사진 출처: 영화 장면 직접 캡쳐(캡쳐일: 2025.05.23)&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게토와 은신처'''&lt;br /&gt;
&amp;lt;br/&amp;gt;&lt;br /&gt;
게토의 협소하고 어두운 공간, 은신처의 침묵과 고립은 슈필만의 공포와 불안, 그리고 점점 무뎌져가는 감정 상태를 효과적으로 보여준다.&lt;br /&gt;
피아노가 있지만 연주할 수 없는 집, 불에 탄 유대인이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모습, 줄을 서서 아무런 저항 없이 총에 맞기를 기다리는 유대인들 등은 공간이 단순한 배경을 넘어 인간의 운명과 심리를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장치로 활용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 기법적 재현 =====&lt;br /&gt;
[[파일: 「더 피아니스트」의 사운드트랙 목록 - 오리지널곡 제외.jpg|thumb|가운데| 「더 피아니스트」의 사운드트랙 목록 - 오리지널곡 제외 &amp;lt;ref&amp;gt;- 사진 출처: 최 영 은, 상명대학교 문화기술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학과 영상디지털음악전공, 쇼팽의 작품을 통한 영화에서의 클래식 음악의 활용연구 - 영화 「더 피아니스트(The Pianist)」를 중심으로 -&lt;br /&gt;
&amp;lt;/ref&amp;gt;]]&lt;br /&gt;
'''배경 음악의 부재''': &lt;br /&gt;
&lt;br /&gt;
《피아니스트》는 자체 제작곡을 제외하곤, 폴란드의 민속 음악과 폴란드 출신의 음악가 쇼팽의 클래식 음악을 사용한다. 이를 바탕으로 감독의 폴란드인으로서 갖고 있는 정체성을 표상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 다만, ''''''&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영화 이름처럼 음악이 많이 삽입된 영화는 아니다.''''' 로만 폴란스키는 홀로코스트를 경험한 유대인으로서, 영화 &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단순히 &amp;lt;font color=&amp;quot;#ff5500&amp;quot;&amp;gt; 한 작품이 아니라 곧 자신의 인생과도 같은 것&amp;lt;/font&amp;gt;이라고 느낀다. 그렇기에 최소한의 음악만을 삽입하고, 서사의 진행에 있어서 홀로코스트의 참혹성을 과도하게 표현하여 그 의미를 상쇄하지 않기 위해 음악을 거의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추가적으로 영화 제목이 '피아니스트'이며, 주인공 피아니스트임에도 불구하고, 피아니스트인 슈필만조차 피아노를 연주하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코앞에 피아노가 있지만 적진 한 가운데에 은신처을 잡은 탓에 피아노를 치는 상상만 하는 장면은 전쟁이 인간으로서 갖춰야 할 최소한의 권한을 박탈하는 암울한 상황을 설명한다. 이는 전쟁 속에서 예술과 인간성을 억압하는 현실을 상징적으로 드러낸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amp;lt;font color=&amp;quot;#ff5500&amp;quot;&amp;gt;''''홀로코스트 피해자들의 목소리'''&amp;lt;/font&amp;gt;로 영화의 음악 부재를 보완한다. 예를 들어, 슈필만 가족이 게토에서 대화를 하는 장면에서 독일군으로부터 숨은 유대인 부부가  &amp;quot;내가 왜 그런 짓을...내가 왜 그런 짓을&amp;quot;을 반복하며 말하는 장면이 있다. 이로 하여금, 관객이 유대인 부부의 사정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뒤이어 슈필만의 아버지가 그들의 안타까운 사정을 말한다. 그들은 독일군을 피해 있었지만, 자신의 아이가 울자 입을 막았다. 그러나 아이가 죽으면서 숨이 꺼지는 소리가 독일군에게 들렸고 발각되어 게토에 들어오게 되면서 후회하는 부부의 목소리였다. 이외에도 자신의 실종된 남편 셰프만을 찾는 노인의 목소리가 영화에서 반복되면서 음악의 부재를 보충하면서도 홀로코스트로 인해 피해를 받은 유대인들의 고통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색채와 촬영 기법'''&lt;br /&gt;
&amp;lt;br/&amp;gt;&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회색 톤의 색감, 로우키 조명, 창백한 청록색 색감, 후반부의 하얀 색감은 일상에 지친 유대인과 주인공 슈필만의 심경을 효과적으로 드러낸다. 동시에 영화&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밤을 주로 배경으로 삼아, 암울한 유대인들의 상황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amp;lt;ref&amp;gt;[https://www.perplexity.ai/ Text generated by Perplexity(2025-05-23 생성, Perplexity), OpenAI.]&amp;lt;/ref&amp;gt;실제 폐허가 남아있는 프라하 지역에서 촬영을 진행하여, 인위적인 세트가 아닌 현실 그 자체를 담아내려 했다. 인물의 감정이 극적으로 폭발하기보다는, 슈필만이 생존하면서 겪는 일상을 큰 사건이나 서사 없이, 차갑고 건조하게 일상을 이어가는 모습을 반복하면서 영화는 진행된다. 이는 전쟁이 인간의 감정마저 마비시킨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는 '''이탈리아의 네오리얼리즘적 사상을 오마주'''했다고 해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감독 로만 폴란스키는 홀로코스트를 비판하려고 하는 의도를 효과적으로 나타냈다고 볼 수 있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영화는 전쟁의 참혹함과 인간의 고통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하여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실상을 밝히며 이를 비판한다. 로만 폴란스키 감독은 재미적인 요소들은 최대한 절제한 채로, 주인공 이외의 단역들을 클로즈업하여 자세하게 보여주거나 비중 있게 여러 사례들을 보여주면서 실제 홀로코스트의 극단적 사례들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잔혹한 장면의 묘사'''&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바르샤바 게토에서 장애인이 독일군에 의해 창문 밖으로 던져지는 장면, 독일군에게 어디로 가는 지 물어봤다는 이유로 머리에 총을 쏘는 장면, 총대에 맞아 죽는 노인, 화염방사기에 타 죽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독일군들의 장면 등은 관객에게 충격을 주며, 인종차별과 이로 인해 발생한 전쟁의 참혹성을 보여준다.&lt;br /&gt;
또한, 유대인 노인이 독일군에게 인사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뺨을 맞고, 인도로 걷지 말고 도랑으로 걸으라는 모욕을 당하는 장면, 벽의 통로에 끼인 소년이 독일군의 폭행으로 죽는 모습 등은 일상화된 폭력과 인간성의 상실을 무미건조하게 보여주어 오히려 더 큰 공포와 슬픔을 자아낸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관찰자의 시점'''&lt;br /&gt;
&amp;lt;br/&amp;gt;&lt;br /&gt;
창문이나 벽의 구멍을 통해 사건을 목격하게 만드는 연출은, 히치콕의 관음주의적 작품을 오마주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그러나 히치 콕은 관음주의 즉, 관객이 영화를 통해 등장인물의 상황을 관찰하고 싶은 욕망을 충족하는 방향으로 썼지만, 로만 폴란스키는 정반대로 사용하였다. 관객이 직접적으로 참혹한 현장을 마주하게 하면서도, 동시에 무력하게 지켜볼 수밖에 없는 슈필만의 심리와 관객의 심리를 동일시하게 만든다. 이는 히치콕의 ‘엿보기’ 심리를 역으로 활용한 것으로, 관객을 방관자의 위치에 놓아 전쟁의 비극을 더욱 절실히 체감하게 한다.&lt;br /&gt;
&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focusfilms/220816663608 &amp;lt;영화과입시/영화이론&amp;gt;'관음증 [voyeurism, 觀淫症] '에 대하여]&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온톨로지 ==&lt;br /&gt;
=== 온톨로지 시각화 그래프 ===&lt;br /&gt;
* [[2025-1_5조_Ontology.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Ontology.ls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Class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15%&amp;quot; | Class !! Description(subClass) !! sample(ID)&lt;br /&gt;
|-&lt;br /&gt;
| 작품 || 영화 / 만화 ||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Relation !! Description(source-target Class) !! sample(source - target ID)&lt;br /&gt;
|-&lt;br /&gt;
|~이_~에서_발생했다 || 사건-장소  ||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아우슈비츠&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우리가 그린 지식관계망 ==&lt;br /&gt;
''* 위키문법을 사용하여 지식관계망 사진을 보여주세요.(섬네일 형식으로 보이도록 할 것)''&amp;lt;br&amp;gt;&lt;br /&gt;
''* 전지에 그렸던 수기 지식관계망 혹은 온라인([https://miro.com/ miro] 등 자유롭게) 등 온/오프라인 관계없이 팀이 함께 그린 지식관계망의 사진이면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파일:2025-1_5조_지식관계망.jpg|thumb|가운데|5조 지식관계망(25.05.01.)&amp;lt;ref&amp;gt;-사진 출처: 직접 촬영&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결과==&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처음 그렸던 지식 관계망과의 비교(크게 어떠한 점이 '''왜''' 달라졌는지),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중요한 부분은 글자를 진하게 처리하세요.''&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양성민]][[분류:유키]][[분류:정유일한]][[분류:박제영]][[분류:김도현]]&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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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유키</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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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개별콘텐츠 온톨로지&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장소&lt;br /&gt;
인물&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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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는_~에_위치한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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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_~을_주최하였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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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Nodes&lt;br /&gt;
장소	장소	장소&lt;br /&gt;
인물	인물	인물&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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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Links&lt;br /&gt;
장소	장소	~는_~에_위치한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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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nd&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5조_유키_온톨로지.lst}}&lt;br /&gt;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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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유키: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개별콘텐츠 온톨로지&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장소&lt;br /&gt;
인물&lt;br /&gt;
사건&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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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Relation&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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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위키문서명-띄어쓰기는 _처리}}&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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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유키</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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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6T07:11:5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유키: 새 문서: &amp;lt;pre&amp;gt; #Project 5조_유키_개별콘텐츠_온톨로지  #Class 장소 인물 사건 작품  #Relation ~는_~에_위치한다 ~는_~에_참석하였다 ~는_~에서_구체화되었다...&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5조_유키_개별콘텐츠_온톨로지&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장소&lt;br /&gt;
인물&lt;br /&gt;
사건&lt;br /&gt;
작품&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는_~에_위치한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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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사건	~이_~을_포함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위키문서명-띄어쓰기는 _처리}}&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유키]]&lt;br /&gt;
[[분류:Script_2025]]&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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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유키</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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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팀프로젝트 5조 유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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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13:48:3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유키: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 5조 위키페이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5조_사건_정보2&lt;br /&gt;
|이름= 반제 회담&lt;br /&gt;
|날짜= 1942년 1월 20일&lt;br /&gt;
|장소= 독일 반제호수의 별장&lt;br /&gt;
|사건_유형= 회담&lt;br /&gt;
|대표 이미지= 반제회담.jpg&lt;br /&gt;
|이미지 설명= 반제회담 다큐멘터리 &amp;quot;The Conference&amp;quot;의 홍보사진([https://www.imdb.com/title/tt14321668/, 다큐 홍보 사이트 imdb.com])&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amp;gt;__TOC__&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5조 - 반제 회담'''&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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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amp;lt;big&amp;gt;작성자: [[사용자:유키 |문헌정보학과 유키]] &amp;lt;/big&amp;gt;&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연구목적 및 필요성 ==&lt;br /&gt;
'''--------------------------------------------------------------------------------------------------------------------------------------------------------------------------'''&lt;br /&gt;
&lt;br /&gt;
저희 5조는 제2차 세계대전내에서 대표적인 사건인 홀로코스트에 초점을 두어 당시 어떤 사건이 일어나고 있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 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를 주제로 시멘틱 데이터를 구축하고 시각화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그중에서도 홀로코스트의 마지막 단계인 '''1942년 반제 회담'''에 초점을 맞추어 조사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은 나치가 유대인 학살을 체계적으로 계획한 결정적인 순간으로, 이후의 홀로코스트 실행을 가능하게 한 관료적, 행정적 기반을 마련한 사건이다.&lt;br /&gt;
이 회담을 중심으로 인물, 장소, 사건, 예술작품 간의 관계를 시멘틱 데이터로 구조화함으로써, 예술작품 속 재현과 실제 역사적 사건 사이의 연결 지점을 드러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실제로는 이미 소련 점령 지역에서 이동 학살 부대를 통한 대량 학살이 진행 중이었으나,&lt;br /&gt;
이 회담은 유럽 전역의 유대인을 식별·이송·수용소로 보내 조직적으로 학살하는 관료적 체계의 완성을 의미했다.&lt;br /&gt;
&lt;br /&gt;
회의에서 논의된 것은 단순한 정책이 아니라, 역사 속에서 절대 잊혀져서는 안 될, 인간이 인간에게 저지를 수 있는 가장 잔인한 학살 행위 중 하나였다.&lt;br /&gt;
&lt;br /&gt;
'''''당시 현장에서 그 누구도 반대하지 않았고''''', 이후 수백만 명의 유대인이 폴란드 등지의 대량 학살 수용소로 이송되어 처형되었다.&lt;br /&gt;
충격적인 사건에 대해 당시 나치 독일 사람들이 어떤 목적으로 이 계획을 결정하게 되었는지 심리를 알기 위해 이 사건을 주제로 선정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는 단일한 사건이 아닌, 정책적 기획과 행정적 실행이 축적된 복합적인 역사적 과정이었다. 따라서 단순한 연대기적 서술을 넘어서, 정책·인물·기관 간의 관계를 네트워크 형태로 분석하고 시각화하는 작업은 그 흐름을 더 명확히 이해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 연구는 시멘틱 데이터라는 디지털 도구를 통해, 나치 체제 아래에서 역사적으로 잔혹한 유대인 대량학살이 어떤 구조와 흐름 속에서 제도화되고 실행되었는지를 입체적으로 조망하고자 하며, 이는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새로운 분석 틀을 제시하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연구 대상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반제별장_유키.jpg|반제 회담이 개최된 별장, 현재는 박물관으로 사용([https://ko.wikipedia.org/wiki/%EB%B0%98%EC%A0%9C_%ED%9A%8C%EB%8B%B4])&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1942년 1월 20일, 나치 독일의 고위 지도자 15명이 베를린 반제 호수 근처의 빌라에 모여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을 논의하는 반제 회의를 열었다. 이 회의는 '''친위대(SS)'''&amp;lt;ref&amp;gt;https://news.nate.com/view/20240404n01877&amp;lt;/ref&amp;gt; 고위 간부 '''라인하르트 하이드리히'''&amp;lt;ref&amp;gt;나치 독일의 SS와 경찰의 고위인물이며 홀로코스트 주요 계획자&amp;lt;/ref&amp;gt; 가 주도했으며, 외무부와 법무부 등 여러 정부 부처의 핵심 인사들이 참석했다.&lt;br /&gt;
&lt;br /&gt;
‘최종 해결’은 유럽 내 모든 유대인을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살한다는 나치의 암호명이었다. 이미 점령지 소련 등지에서 유대인 학살이 진행 중이었지만, 이 회의는 정부 각 부처의 협조를 공식화하고, 유대인들을 독일 점령지에서 폴란드의 대량 학살 수용소&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C%A0%88%EB%A9%B8_%EC%88%98%EC%9A%A9%EC%86%8C&amp;lt;/ref&amp;gt;로 이송하는 실행 계획을 논의하는 자리였다.&lt;br /&gt;
&lt;br /&gt;
회의 참석자들은 유대인 학살 방법, 이송, 제거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으며, 누구도 반대하지 않았다. 이 회의로 나치의 유대인 말살 정책이 공식적인 국가 정책으로 확정되었다.&lt;br /&gt;
&lt;br /&gt;
==='''[최종 해결&amp;quot;은 홀로코스트와 동일한 것인가?]'''===&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pTxliHbPHhU&amp;quot; title=&amp;quot;The Conference 2022 (ENG CC)&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최종 해결&amp;quot;은 홀로코스트와 다른 것이다.'''''&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는 1933년부터 1945년까지 국가 정책으로 유럽 유대인을 조직적으로 탄합하고 살해한 과정을 의미한다. 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과 동맹 추축국에 의해 조직되고 자행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유대인 문제에 대한 최종 해결&amp;quot;은 1941년부터 1945년까지 진행된 '''홀로코스트의 마지막 단계'''였다. 이 과정에는 유럽 유대인을 고의적이고 계획된 대량 학살이었다. &lt;br /&gt;
&lt;br /&gt;
&amp;quot;최종 해결&amp;quot; 전에 이미 많은 유대인이 학살되었지만 홀로코스트에 대다수의 유대인 회생자들은 이 과정 때 학살되었다. &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the-final-solution?parent=ko%2F11212#-4&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유대인 학살 계획은 처음부터 있었는가?]'''===&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인종주의_유키.jpg|자신들의 인종주의 사상을 전파하기 위해 나치가 사용한 대중 홍보물.([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nazi-racism 홀로코스트 백과사전])&lt;br /&gt;
파일:반유대인_유키.jpg|유대인 보이콧([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introduction-to-the-holocaust?parent=ko%2F3225 홀로코스트 백과사전])&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아니다. 나치가 1933년에 집권했을 때 유럽의 유대인들을 학살할 계획이 없었다. 그래도 나치는 반유대주의적이었고 독일계 유대인들이 나라의 문제점으로 인식했다.&lt;br /&gt;
&lt;br /&gt;
해서 주로 다음과 같은 의문을 했다. 독일에서 유대인을 어떻게 추방해야 하는가? 이것을 종종 &amp;quot;유대인 문제&amp;quot;라고 불렀다.&lt;br /&gt;
&lt;br /&gt;
집단 학살도 &amp;quot;유대인 문제&amp;quot;에 대한 나치의 첫 번째 해결책이 아니었다. 실제로 다양한 반유대 정책과 계획을 시도했다. 예를 들어 1930년대 전반에는 유대인들을 강제로 이주시키려 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러나 제2차 세계대전(1939-1945)이 발발하면서 나치들은 &amp;quot;유대인 문제&amp;quot;에 대한 인식이 바뀌게 된다. 결국 유대인을 강제 이주시키는 것이 현실적인 해결책이 아니라고 결정했다.&lt;br /&gt;
&amp;lt;ref&amp;gt;https://marx21.or.kr/article/462&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lt;br /&gt;
* [[5조_유키_반제회담.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5조_유키_반제회담.lst}}&lt;br /&gt;
&lt;br /&gt;
*[[5조_유키_타임라인]]&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연구결과 ==&lt;br /&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나치독일.jpg|유대인 대량 학살계획, 독일 나치의 최고책임자, 히틀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1091616151 한경코리아마켓])&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이번 연구는 시멘틱 데이터를 활용하여 홀로코스트의 주요 사건들과 그 관계를 시각화함으로써, 특히 반제 회담을 중심으로 ‘최종 해결(Final Solution)’, 즉 약 600만 명에 달하는 유대인 대량 학살이 어떻게 구체적으로 실행되었는지, 그리고 유대인 학살 계획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에 대한 구조적인 사건의 흐름을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lt;br /&gt;
&lt;br /&gt;
연구 과정에서 가장 먼저 고민했던 점은 홀로코스트의 시작점을 어디로 볼 것인가였다. 물리적 관점에서 보면 1941년부터 시작된 아인자츠그루펜에 의한 집단 총살을 시작점으로 볼 수 있지만,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를 전체적인 정책 흐름 안에서 분석했기 때문에 '''1933년 나치가 집권한 시점을 홀로코스트의 시작으로 정의'''하였다. 이 시점부터 이미 반유대주의 등 유대인에 대한 차별과 박해가 법과 제도를 통해 제도화되고 있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시멘틱 데이터를 구성하고 시각화함으로써, 히틀러를 비롯한 고위 관료들이 거의 모든 핵심 사건에 직접적으로 연루되어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당시 나치 체제가 강력한 중앙집권적 독재 체제였음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제일 인상 깊었던 점은, '''반제 회담을 통해 유대인 학살이 시작된 것이 아니라 공식적으로 반제 회담을 통해‘최종 해결’이 승인되기 이전부터 SS나 나치 경찰 부대가 유대인뿐만 아니라 장애인, 집시 등을 대상으로 자의적인 판단 하에 학살을 자행하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이로 인해 시멘틱 데이터에서의 사건 흐름과 연관성 역시 단순하지 않았으며, 비공식 실행과 공식 정책 사이의 복잡한 관계를 반영해야 했기 때문에 많은 고민이 필요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결론적으로, 반제 회담은 유대인 학살이 이미 비공식적으로 진행되고 있었던 상황에서 이를 공식화하고 체계화한 행정적 절차였으며, 유대인 학살은 나치 정권이 시작된 1933년부터 정치적·제도적으로 계획되고 추진되고 있었음을 시멘틱 데이터 분석을 통해 구조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연구 방식은 홀로코스트의 전개 과정을 단순한 사건의 나열이 아닌, 인물·정책·기관·지역 간의 관계망 속에서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해주었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 이미지 ===&lt;br /&gt;
* 반제 별장- 출처: [https://ko.wikipedia.org/wiki/%EB%B0%98%EC%A0%9C_%ED%9A%8C%EB%8B%B4 위키백과사전]&lt;br /&gt;
* 나치 인종주의 - 출처 :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nazi-racism 홀로코스트 백과사전]&lt;br /&gt;
* 반유대인 보이콧 - 출처 :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introduction-to-the-holocaust?parent=ko%2F3225 홀로코스트 백과사전]&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논문 및 문헌 ===&lt;br /&gt;
* [https://www.kci.go.kr/kciportal/landing/article.kci?arti_id=ART001998021 김기련, &amp;quot;히틀러의 유대인 정책과 고백교회의 투쟁&amp;quot;, no.169, pp.144 - 174]&lt;br /&gt;
* [https://www.riss.kr/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d7345961987b50bf&amp;amp;control_no=a77999844f5c479cffe0bdc3ef48d419&amp;amp;keyword=%ED%9E%88%ED%8B%80%EB%9F%AC 쓰시마 다쓰오, &amp;quot;ヒトラーに抵抗した人々 : 反ナチ市民の勇気とは何か&amp;quot;, 단행본]&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신문기사 및 사이트 ===&lt;br /&gt;
* [https://news.nate.com/view/20240404n01877 nate뉴스 '슈츠슈타펠'(SS)]&lt;br /&gt;
*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the-final-solution?parent=ko%2F11212 홀로코스트 백과사전 &amp;quot;최종 해결책&amp;quot;]&lt;br /&gt;
* [https://blog.naver.com/mirejet/110095625976 네이버 블로그 &amp;quot;반제 회의&amp;quot;]&lt;br /&gt;
* [https://zznz.co.kr/archives/10069 뉴스기사 &amp;quot;독일 나치 고위인사들의 반제 회의 - 유대인 대량학살의 일상화&amp;quot;]&lt;br /&gt;
* [https://chat.openai.com ChatGPT(GPT-4o), &amp;quot;홀로코스트, 반제회담의 주요 노드들&amp;quot;, 2025-05-19 생성.]&lt;br /&gt;
* [https://chat.openai.com ChatGPT(GPT-4o), &amp;quot;문장 요약에 사용&amp;quot;, 2025-05-24 생성.]&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유키]]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유키</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5%EC%A1%B0_%EC%9C%A0%ED%82%A4&amp;diff=5569</id>
		<title>2025-1:팀프로젝트 5조 유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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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13:48:1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유키: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 5조 위키페이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5조_사건_정보2&lt;br /&gt;
|이름= 반제 회담&lt;br /&gt;
|날짜= 1942년 1월 20일&lt;br /&gt;
|장소= 독일 반제호수의 별장&lt;br /&gt;
|사건_유형= 회담&lt;br /&gt;
|대표 이미지= 반제회담.jpg&lt;br /&gt;
|이미지 설명= 반제회담 다큐멘터리 &amp;quot;The Conference&amp;quot;의 홍보사진([https://www.imdb.com/title/tt14321668/, 다큐 홍보 사이트 imdb.com])&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amp;gt;__TOC__&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5조 - 반제 회담'''&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amp;lt;big&amp;gt;작성자: [[사용자:유키 |문헌정보학과 유키]] &amp;lt;/big&amp;gt;&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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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연구목적 및 필요성 ==&lt;br /&gt;
'''--------------------------------------------------------------------------------------------------------------------------------------------------------------------------'''&lt;br /&gt;
&lt;br /&gt;
저희 5조는 제2차 세계대전내에서 대표적인 사건인 홀로코스트에 초점을 두어 당시 어떤 사건이 일어나고 있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 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를 주제로 시멘틱 데이터를 구축하고 시각화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그중에서도 홀로코스트의 마지막 단계인 '''1942년 반제 회담'''에 초점을 맞추어 조사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은 나치가 유대인 학살을 체계적으로 계획한 결정적인 순간으로, 이후의 홀로코스트 실행을 가능하게 한 관료적, 행정적 기반을 마련한 사건이다.&lt;br /&gt;
이 회담을 중심으로 인물, 장소, 사건, 예술작품 간의 관계를 시멘틱 데이터로 구조화함으로써, 예술작품 속 재현과 실제 역사적 사건 사이의 연결 지점을 드러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실제로는 이미 소련 점령 지역에서 이동 학살 부대를 통한 대량 학살이 진행 중이었으나,&lt;br /&gt;
이 회담은 유럽 전역의 유대인을 식별·이송·수용소로 보내 조직적으로 학살하는 관료적 체계의 완성을 의미했다.&lt;br /&gt;
&lt;br /&gt;
회의에서 논의된 것은 단순한 정책이 아니라, 역사 속에서 절대 잊혀져서는 안 될, 인간이 인간에게 저지를 수 있는 가장 잔인한 학살 행위 중 하나였다.&lt;br /&gt;
&lt;br /&gt;
'''''당시 현장에서 그 누구도 반대하지 않았고''''', 이후 수백만 명의 유대인이 폴란드 등지의 대량 학살 수용소로 이송되어 처형되었다.&lt;br /&gt;
충격적인 사건에 대해 당시 나치 독일 사람들이 어떤 목적으로 이 계획을 결정하게 되었는지 심리를 알기 위해 이 사건을 주제로 선정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는 단일한 사건이 아닌, 정책적 기획과 행정적 실행이 축적된 복합적인 역사적 과정이었다. 따라서 단순한 연대기적 서술을 넘어서, 정책·인물·기관 간의 관계를 네트워크 형태로 분석하고 시각화하는 작업은 그 흐름을 더 명확히 이해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 연구는 시멘틱 데이터라는 디지털 도구를 통해, 나치 체제 아래에서 역사적으로 잔혹한 유대인 대량학살이 어떤 구조와 흐름 속에서 제도화되고 실행되었는지를 입체적으로 조망하고자 하며, 이는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새로운 분석 틀을 제시하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연구 대상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반제별장_유키.jpg|반제 회담이 개최된 별장, 현재는 박물관으로 사용([https://ko.wikipedia.org/wiki/%EB%B0%98%EC%A0%9C_%ED%9A%8C%EB%8B%B4])&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1942년 1월 20일, 나치 독일의 고위 지도자 15명이 베를린 반제 호수 근처의 빌라에 모여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을 논의하는 반제 회의를 열었다. 이 회의는 '''친위대(SS)'''&amp;lt;ref&amp;gt;https://news.nate.com/view/20240404n01877&amp;lt;/ref&amp;gt; 고위 간부 '''라인하르트 하이드리히'''&amp;lt;ref&amp;gt;나치 독일의 SS와 경찰의 고위인물이며 홀로코스트 주요 계획자&amp;lt;/ref&amp;gt; 가 주도했으며, 외무부와 법무부 등 여러 정부 부처의 핵심 인사들이 참석했다.&lt;br /&gt;
&lt;br /&gt;
‘최종 해결’은 유럽 내 모든 유대인을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살한다는 나치의 암호명이었다. 이미 점령지 소련 등지에서 유대인 학살이 진행 중이었지만, 이 회의는 정부 각 부처의 협조를 공식화하고, 유대인들을 독일 점령지에서 폴란드의 대량 학살 수용소&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C%A0%88%EB%A9%B8_%EC%88%98%EC%9A%A9%EC%86%8C&amp;lt;/ref&amp;gt;로 이송하는 실행 계획을 논의하는 자리였다.&lt;br /&gt;
&lt;br /&gt;
회의 참석자들은 유대인 학살 방법, 이송, 제거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으며, 누구도 반대하지 않았다. 이 회의로 나치의 유대인 말살 정책이 공식적인 국가 정책으로 확정되었다.&lt;br /&gt;
&lt;br /&gt;
==='''[최종 해결&amp;quot;은 홀로코스트와 동일한 것인가?]'''===&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pTxliHbPHhU&amp;quot; title=&amp;quot;The Conference 2022 (ENG CC)&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최종 해결&amp;quot;은 홀로코스트와 다른 것이다.'''''&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는 1933년부터 1945년까지 국가 정책으로 유럽 유대인을 조직적으로 탄합하고 살해한 과정을 의미한다. 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과 동맹 추축국에 의해 조직되고 자행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유대인 문제에 대한 최종 해결&amp;quot;은 1941년부터 1945년까지 진행된 '''홀로코스트의 마지막 단계'''였다. 이 과정에는 유럽 유대인을 고의적이고 계획된 대량 학살이었다. &lt;br /&gt;
&lt;br /&gt;
&amp;quot;최종 해결&amp;quot; 전에 이미 많은 유대인이 학살되었지만 홀로코스트에 대다수의 유대인 회생자들은 이 과정 때 학살되었다. &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the-final-solution?parent=ko%2F11212#-4&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유대인 학살 계획은 처음부터 있었는가?]'''===&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인종주의_유키.jpg|자신들의 인종주의 사상을 전파하기 위해 나치가 사용한 대중 홍보물.([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nazi-racism 홀로코스트 백과사전])&lt;br /&gt;
파일:반유대인_유키.jpg|유대인 보이콧([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introduction-to-the-holocaust?parent=ko%2F3225 홀로코스트 백과사전])&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아니다. 나치가 1933년에 집권했을 때 유럽의 유대인들을 학살할 계획이 없었다. 그래도 나치는 반유대주의적이었고 독일계 유대인들이 나라의 문제점으로 인식했다.&lt;br /&gt;
&lt;br /&gt;
해서 주로 다음과 같은 의문을 했다. 독일에서 유대인을 어떻게 추방해야 하는가? 이것을 종종 &amp;quot;유대인 문제&amp;quot;라고 불렀다.&lt;br /&gt;
&lt;br /&gt;
집단 학살도 &amp;quot;유대인 문제&amp;quot;에 대한 나치의 첫 번째 해결책이 아니었다. 실제로 다양한 반유대 정책과 계획을 시도했다. 예를 들어 1930년대 전반에는 유대인들을 강제로 이주시키려 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러나 제2차 세계대전(1939-1945)이 발발하면서 나치들은 &amp;quot;유대인 문제&amp;quot;에 대한 인식이 바뀌게 된다. 결국 유대인을 강제 이주시키는 것이 현실적인 해결책이 아니라고 결정했다.&lt;br /&gt;
&amp;lt;ref&amp;gt;https://marx21.or.kr/article/462&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lt;br /&gt;
* [[5조_유키_반제회담.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5조_유키_반제회담.lst}}&lt;br /&gt;
&lt;br /&gt;
*[[5조_유키_타임라인]]&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400&amp;quot; height=&amp;quot;300&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src=&amp;quot;https://dh.aks.ac.kr/~sandbox/cgi-bin/wikiGraphPresenter.py?account=jamieyoo&amp;amp;script=5조_유키_타임라인&amp;quot;&amp;gt;&amp;lt;/iframe&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연구결과 ==&lt;br /&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나치독일.jpg|유대인 대량 학살계획, 독일 나치의 최고책임자, 히틀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1091616151 한경코리아마켓])&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이번 연구는 시멘틱 데이터를 활용하여 홀로코스트의 주요 사건들과 그 관계를 시각화함으로써, 특히 반제 회담을 중심으로 ‘최종 해결(Final Solution)’, 즉 약 600만 명에 달하는 유대인 대량 학살이 어떻게 구체적으로 실행되었는지, 그리고 유대인 학살 계획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에 대한 구조적인 사건의 흐름을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lt;br /&gt;
&lt;br /&gt;
연구 과정에서 가장 먼저 고민했던 점은 홀로코스트의 시작점을 어디로 볼 것인가였다. 물리적 관점에서 보면 1941년부터 시작된 아인자츠그루펜에 의한 집단 총살을 시작점으로 볼 수 있지만,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를 전체적인 정책 흐름 안에서 분석했기 때문에 '''1933년 나치가 집권한 시점을 홀로코스트의 시작으로 정의'''하였다. 이 시점부터 이미 반유대주의 등 유대인에 대한 차별과 박해가 법과 제도를 통해 제도화되고 있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시멘틱 데이터를 구성하고 시각화함으로써, 히틀러를 비롯한 고위 관료들이 거의 모든 핵심 사건에 직접적으로 연루되어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당시 나치 체제가 강력한 중앙집권적 독재 체제였음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제일 인상 깊었던 점은, '''반제 회담을 통해 유대인 학살이 시작된 것이 아니라 공식적으로 반제 회담을 통해‘최종 해결’이 승인되기 이전부터 SS나 나치 경찰 부대가 유대인뿐만 아니라 장애인, 집시 등을 대상으로 자의적인 판단 하에 학살을 자행하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이로 인해 시멘틱 데이터에서의 사건 흐름과 연관성 역시 단순하지 않았으며, 비공식 실행과 공식 정책 사이의 복잡한 관계를 반영해야 했기 때문에 많은 고민이 필요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결론적으로, 반제 회담은 유대인 학살이 이미 비공식적으로 진행되고 있었던 상황에서 이를 공식화하고 체계화한 행정적 절차였으며, 유대인 학살은 나치 정권이 시작된 1933년부터 정치적·제도적으로 계획되고 추진되고 있었음을 시멘틱 데이터 분석을 통해 구조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연구 방식은 홀로코스트의 전개 과정을 단순한 사건의 나열이 아닌, 인물·정책·기관·지역 간의 관계망 속에서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해주었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 이미지 ===&lt;br /&gt;
* 반제 별장- 출처: [https://ko.wikipedia.org/wiki/%EB%B0%98%EC%A0%9C_%ED%9A%8C%EB%8B%B4 위키백과사전]&lt;br /&gt;
* 나치 인종주의 - 출처 :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nazi-racism 홀로코스트 백과사전]&lt;br /&gt;
* 반유대인 보이콧 - 출처 :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introduction-to-the-holocaust?parent=ko%2F3225 홀로코스트 백과사전]&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논문 및 문헌 ===&lt;br /&gt;
* [https://www.kci.go.kr/kciportal/landing/article.kci?arti_id=ART001998021 김기련, &amp;quot;히틀러의 유대인 정책과 고백교회의 투쟁&amp;quot;, no.169, pp.144 - 174]&lt;br /&gt;
* [https://www.riss.kr/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d7345961987b50bf&amp;amp;control_no=a77999844f5c479cffe0bdc3ef48d419&amp;amp;keyword=%ED%9E%88%ED%8B%80%EB%9F%AC 쓰시마 다쓰오, &amp;quot;ヒトラーに抵抗した人々 : 反ナチ市民の勇気とは何か&amp;quot;, 단행본]&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신문기사 및 사이트 ===&lt;br /&gt;
* [https://news.nate.com/view/20240404n01877 nate뉴스 '슈츠슈타펠'(SS)]&lt;br /&gt;
*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the-final-solution?parent=ko%2F11212 홀로코스트 백과사전 &amp;quot;최종 해결책&amp;quot;]&lt;br /&gt;
* [https://blog.naver.com/mirejet/110095625976 네이버 블로그 &amp;quot;반제 회의&amp;quot;]&lt;br /&gt;
* [https://zznz.co.kr/archives/10069 뉴스기사 &amp;quot;독일 나치 고위인사들의 반제 회의 - 유대인 대량학살의 일상화&amp;quot;]&lt;br /&gt;
* [https://chat.openai.com ChatGPT(GPT-4o), &amp;quot;홀로코스트, 반제회담의 주요 노드들&amp;quot;, 2025-05-19 생성.]&lt;br /&gt;
* [https://chat.openai.com ChatGPT(GPT-4o), &amp;quot;문장 요약에 사용&amp;quot;, 2025-05-24 생성.]&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유키]]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유키</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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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분류:유키]] [[분류:2025_강의]]&lt;/div&gt;</summary>
		<author><name>유키</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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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유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262445Y(2025.06.04)&lt;/p&gt;
&lt;hr /&gt;
&lt;div&gt;== 파일의 설명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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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 파일의 설명 ==&lt;br /&gt;
위키백과사전에서 다운로드(2025.06.0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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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유키: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nuremberg-laws-photographs에서 다운로드(2025.06.04)&lt;/p&gt;
&lt;hr /&gt;
&lt;div&gt;== 파일의 설명 ==&lt;br /&gt;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nuremberg-laws-photographs에서 다운로드(2025.06.04)&lt;/div&gt;</summary>
		<author><name>유키</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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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07:14:0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유키: https://www.kanopy.com/en/product/conference-0?frontend=kui에서 다운로드(2025.0604)&lt;/p&gt;
&lt;hr /&gt;
&lt;div&gt;== 파일의 설명 ==&lt;br /&gt;
https://www.kanopy.com/en/product/conference-0?frontend=kui에서 다운로드(2025.0604)&lt;/div&gt;</summary>
		<author><name>유키</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_5%EC%A1%B0_%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lst&amp;diff=5512</id>
		<title>2025-1 5조 팀프로젝트.l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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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16:56:2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유키: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 - 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인물&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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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Relation&lt;br /&gt;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lt;br /&gt;
는_~을/를_수상했다&lt;br /&gt;
는_~에_거주했다&lt;br /&gt;
는_~에서_발생했다&lt;br /&gt;
~는_~를_소재로_한다&lt;br /&gt;
~는_을_했다&lt;br /&gt;
~는_이다&lt;br /&gt;
~의_배경은_~이다&lt;br /&gt;
~는_에_대항하기_위해_일어났다&lt;br /&gt;
~은_~을/를_목격한다&lt;br /&gt;
~이_~을/를_일으킨다&lt;br /&gt;
&lt;br /&gt;
~은_~를_인터뷰한다&lt;br /&gt;
~은_~의_저술자이다&lt;br /&gt;
~은_~의_주요_인물이다&lt;br /&gt;
~는_~의_형식이다&lt;br /&gt;
~는_~에_반영된다&lt;br /&gt;
~은_~에_구현된다&lt;br /&gt;
~은_~의_아버지이다&lt;br /&gt;
&lt;br /&gt;
~이_~에서~학살당했다&lt;br /&gt;
~이_~에서_발생했다&lt;br /&gt;
~이_~의_피해자이다&lt;br /&gt;
~이_~의_주동자이다&lt;br /&gt;
~의_주동자이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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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_끝나다&lt;br /&gt;
~의_원인이다&lt;br /&gt;
~는_~에서_구체화되었다&lt;br /&gt;
~에서_~가_결정되었다&lt;br /&gt;
~다음에_~가_일어났다 sequence&lt;br /&gt;
~을_계기로_~이_시작되었다 sequence&lt;br /&gt;
&lt;br /&gt;
#Nodes&lt;br /&gt;
SS본부	집단	SS본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f/fc/Headquarter.png	&lt;br /&gt;
유대인	집단	유대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b/b0/%EC%9C%A0%EB%8C%80%EC%9D%B8.png	&lt;br /&gt;
히틀러	인물	히틀러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1/%ED%9E%88%ED%8B%80%EB%9F%AC.png	&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인물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Pianist.png	&lt;br /&gt;
아트_슈피겔만	인물	아트_슈피겔만_작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e/Author.png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인물	블라덱_슈피겔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1/Father.png	&lt;br /&gt;
제2차세계대전	사건	제2차세계대전(1939~194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5/CSA_worldwar.png	&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사건	바르샤바_게토_봉기(1943)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6/War_7154800.png	&lt;br /&gt;
홀로코스트	사건	홀로코스트(1933~194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3/Free-icon-death-7714654.png	&lt;br /&gt;
나치_집권	사건	나치_부상(1933)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1/Free-icon-arrow-up-18625337.png	&lt;br /&gt;
뉘른베르크	사건	뉘른베르크_법(193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c/%EB%B2%95%EB%A5%A0.png	&lt;br /&gt;
아인자츠	사건	아인자츠그루펜_학살(1941)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0/%ED%95%99%EC%82%B4%EC%9D%B4%EB%8F%99%EB%B6%80%EB%8C%80.png	&lt;br /&gt;
학살	사건	집단학살(1941~)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2/Pogrom.png	&lt;br /&gt;
반제_회담	사건	반제_회담(1942)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0/08/%ED%9A%8C%EB%8B%B4.png	&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사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1942)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a/Torah.png	실제로는_1941년부터지만_확대는_1942년&lt;br /&gt;
강제노동	사건	강제노동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4/Forced-labor.png	&lt;br /&gt;
아우슈비츠	장소	아우슈비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0/Prison.png	&lt;br /&gt;
가스실/시체소각장	장소	가스실/시체소각장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b/Dungeon.png	&lt;br /&gt;
게토	장소	게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3/Prison_16963732.png	&lt;br /&gt;
베를린	장소	베를린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5/%EB%B0%B0%EB%A5%BC%EB%A6%B0.png	&lt;br /&gt;
Maus	작품	작품_&amp;lt;쥐&amp;gt;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8/8b/Rat.png	&lt;br /&gt;
피아니스트	작품	영화_&amp;lt;피아니스트&amp;gt;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1/Cinema-screen.png	&lt;br /&gt;
기억	관념	기억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e/eb/Memory.png	&lt;br /&gt;
나치즘	관념	나치즘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EB%82%98%EC%B9%981.png	&lt;br /&gt;
그래픽노블	형식	그래픽노블_(만화)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d/Comic.png	&lt;br /&gt;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수상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8/Oscar.png	&lt;br /&gt;
&lt;br /&gt;
#Links&lt;br /&gt;
유대인	아우슈비츠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홀로코스트가_이루어진_주요_장소&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당시_나치가_집단학살을_은유적으로_표현하기_위해_최종해결책_이라는_용어를_사용하였다&lt;br /&gt;
유대인	강제노동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하루_14시간_정도의_강제노동_후_더_이상_노동을_할_수_없게되면_제2수용소로_보내져_죽음을_당했다&lt;br /&gt;
유대인	학살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집단학살을_효율적인_진행을_위해_나치는_수용소_내에_선로를_설치하여_선별부터_가스실에서의_집단학살까지_한번에_진행될_수_있도록_설계하였다&lt;br /&gt;
SS본부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이_~의_주동자이다	null	나치_독일의_산하기관이다&lt;br /&gt;
강제노동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강제노동은_주로_제3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학살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학살은_주로_제2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유대인	가스실/시체소각장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가스실의_이름은_크레마토리움으로_1기부터_4기까지_계속해서_개발되어왔다&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가스실/시체소각장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수감자들을_속이기_위해_가스실을_샤워실처럼_꾸며놓았다&lt;br /&gt;
&lt;br /&gt;
아트_슈피겔만	블라덱_슈피겔만	~은_~를_인터뷰한다	null	14년간의_오랜_시간동안&lt;br /&gt;
아트_슈피겔만	Maus	~은_~의_저술자이다	null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Maus	~은_~의_주요_인물이다	null	&lt;br /&gt;
그래픽노블	Maus	~는_~의_형식이다	null	&lt;br /&gt;
홀로코스트	기억	~는_~에_반영된다	null	&lt;br /&gt;
기억	Maus	~은_~에_구현된다	null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아트_슈피겔만	~은_~의_아버지이다	null	&lt;br /&gt;
	&lt;br /&gt;
피아니스트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lt;br /&gt;
피아니스트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는_~을/를_수상했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게토	는_~에_거주했다&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게토	는_~에서_발생했다&lt;br /&gt;
학살 게토 ~이_~에서_발생했다&lt;br /&gt;
피아니스트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의_배경은_~이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홀로코스트 ~이_~의_피해자이다&lt;br /&gt;
피아니스트 홀로코스트 ~는_~를_소재로_한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강제노동 ~는_을_했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유대인 ~는_이다&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나치즘 ~는_에_대항하기_위해_일어났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바르샤바_게토_봉기 ~은_~을/를_목격한다&lt;br /&gt;
유대인 바르샤바_게토_봉기 ~이_~을/를_일으킨다&lt;br /&gt;
&lt;br /&gt;
&lt;br /&gt;
히틀러	홀로코스트	~의_주동자이다&lt;br /&gt;
히틀러	나치_집권	~의_주동자이다&lt;br /&gt;
나치_집권	홀로코스트	~의_배경이다&lt;br /&gt;
홀로코스트	제2차세계대전	~로_끝나다&lt;br /&gt;
나치즘	나치_집권	~의_배경이다&lt;br /&gt;
홀로코스트	나치즘	~의_원인이다&lt;br /&gt;
학살	반제_회담	~는_~에서_구체화되었다&lt;br /&gt;
반제_회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에서_~가_결정되었다&lt;br /&gt;
반제_회담	베를린	~이_~에서_발생했다&lt;br /&gt;
&lt;br /&gt;
학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의_배경은_~이다&lt;br /&gt;
나치_집권	뉘른베르크	~다음에_~가_일어났다&lt;br /&gt;
뉘른베르크	아인자츠	~다음에_~가_일어났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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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살	반제_회담	~다음에_~가_일어났다&lt;br /&gt;
반제_회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다음에_~가_일어났다&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Script_2025]]&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유키</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ED%8C%8C%EC%9D%BC:%EC%9C%A0%EB%8C%80%EC%9D%B8.png&amp;diff=5511</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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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16:55:3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유키: 0603다운로드 / flaction사이트&lt;/p&gt;
&lt;hr /&gt;
&lt;div&gt;== 파일의 설명 ==&lt;br /&gt;
0603다운로드 / flaction사이트&lt;/div&gt;</summary>
		<author><name>유키</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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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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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 5조 팀프로젝트.l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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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16:44:4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유키: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 - 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인물&lt;br /&gt;
사건&lt;br /&gt;
작품&lt;br /&gt;
집단&lt;br /&gt;
장소&lt;br /&gt;
관념&lt;br /&gt;
결과&lt;br /&gt;
수상&lt;br /&gt;
형식&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lt;br /&gt;
는_~을/를_수상했다&lt;br /&gt;
는_~에_거주했다&lt;br /&gt;
는_~에서_발생했다&lt;br /&gt;
~는_~를_소재로_한다&lt;br /&gt;
~는_을_했다&lt;br /&gt;
~는_이다&lt;br /&gt;
~의_배경은_~이다&lt;br /&gt;
~는_에_대항하기_위해_일어났다&lt;br /&gt;
~은_~을/를_목격한다&lt;br /&gt;
~이_~을/를_일으킨다&lt;br /&gt;
&lt;br /&gt;
~은_~를_인터뷰한다&lt;br /&gt;
~은_~의_저술자이다&lt;br /&gt;
~은_~의_주요_인물이다&lt;br /&gt;
~는_~의_형식이다&lt;br /&gt;
~는_~에_반영된다&lt;br /&gt;
~은_~에_구현된다&lt;br /&gt;
~은_~의_아버지이다&lt;br /&gt;
&lt;br /&gt;
~이_~에서~학살당했다&lt;br /&gt;
~이_~에서_발생했다&lt;br /&gt;
~이_~의_피해자이다&lt;br /&gt;
~이_~의_주동자이다&lt;br /&gt;
~의_주동자이다&lt;br /&gt;
~의_배경이다&lt;br /&gt;
~로_끝나다&lt;br /&gt;
~의_원인이다&lt;br /&gt;
~는_~에서_구체화되었다&lt;br /&gt;
~에서_~가_결정되었다&lt;br /&gt;
~다음에_~가_일어났다 sequence&lt;br /&gt;
~을_계기로_~이_시작되었다 sequence&lt;br /&gt;
&lt;br /&gt;
#Nodes&lt;br /&gt;
SS본부	집단	SS본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f/fc/Headquarter.png	&lt;br /&gt;
유대인	집단	유대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a/Torah.png	&lt;br /&gt;
히틀러	인물	히틀러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1/%ED%9E%88%ED%8B%80%EB%9F%AC.png	&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인물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Pianist.png	&lt;br /&gt;
아트_슈피겔만	인물	아트_슈피겔만_작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e/Author.png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인물	블라덱_슈피겔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1/Father.png	&lt;br /&gt;
제2차세계대전	사건	제2차세계대전(1939~194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5/CSA_worldwar.png	&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사건	바르샤바_게토_봉기(1943)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6/War_7154800.png	&lt;br /&gt;
홀로코스트	사건	홀로코스트(1933~194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3/Free-icon-death-7714654.png	&lt;br /&gt;
나치_집권	사건	나치_부상(1933)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1/Free-icon-arrow-up-18625337.png	&lt;br /&gt;
뉘른베르크	사건	뉘른베르크_법(193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c/%EB%B2%95%EB%A5%A0.png	&lt;br /&gt;
아인자츠	사건	아인자츠그루펜_학살(1941)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0/%ED%95%99%EC%82%B4%EC%9D%B4%EB%8F%99%EB%B6%80%EB%8C%80.png	&lt;br /&gt;
학살	사건	집단학살(1941~)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2/Pogrom.png	&lt;br /&gt;
반제_회담	사건	반제_회담(1942)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0/08/%ED%9A%8C%EB%8B%B4.png	&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사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1942)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a/Torah.png	실제로는_1941년부터지만_확대는_1942년&lt;br /&gt;
강제노동	사건	강제노동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4/Forced-labor.png	&lt;br /&gt;
아우슈비츠	장소	아우슈비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0/Prison.png	&lt;br /&gt;
가스실/시체소각장	장소	가스실/시체소각장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b/Dungeon.png	&lt;br /&gt;
게토	장소	게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3/Prison_16963732.png	&lt;br /&gt;
베를린	장소	베를린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5/%EB%B0%B0%EB%A5%BC%EB%A6%B0.png	&lt;br /&gt;
Maus	작품	작품_&amp;lt;쥐&amp;gt;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8/8b/Rat.png	&lt;br /&gt;
피아니스트	작품	영화_&amp;lt;피아니스트&amp;gt;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1/Cinema-screen.png	&lt;br /&gt;
기억	관념	기억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e/eb/Memory.png	&lt;br /&gt;
나치즘	관념	나치즘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EB%82%98%EC%B9%981.png	&lt;br /&gt;
그래픽노블	형식	그래픽노블_(만화)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d/Comic.png	&lt;br /&gt;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수상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8/Oscar.png	&lt;br /&gt;
&lt;br /&gt;
#Links&lt;br /&gt;
유대인	아우슈비츠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홀로코스트가_이루어진_주요_장소&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당시_나치가_집단학살을_은유적으로_표현하기_위해_최종해결책_이라는_용어를_사용하였다&lt;br /&gt;
유대인	강제노동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하루_14시간_정도의_강제노동_후_더_이상_노동을_할_수_없게되면_제2수용소로_보내져_죽음을_당했다&lt;br /&gt;
유대인	학살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집단학살을_효율적인_진행을_위해_나치는_수용소_내에_선로를_설치하여_선별부터_가스실에서의_집단학살까지_한번에_진행될_수_있도록_설계하였다&lt;br /&gt;
SS본부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이_~의_주동자이다	null	나치_독일의_산하기관이다&lt;br /&gt;
강제노동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강제노동은_주로_제3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학살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학살은_주로_제2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유대인	가스실/시체소각장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가스실의_이름은_크레마토리움으로_1기부터_4기까지_계속해서_개발되어왔다&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가스실/시체소각장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수감자들을_속이기_위해_가스실을_샤워실처럼_꾸며놓았다&lt;br /&gt;
&lt;br /&gt;
아트_슈피겔만	블라덱_슈피겔만	~은_~를_인터뷰한다	null	14년간의_오랜_시간동안&lt;br /&gt;
아트_슈피겔만	Maus	~은_~의_저술자이다	null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Maus	~은_~의_주요_인물이다	null	&lt;br /&gt;
그래픽노블	Maus	~는_~의_형식이다	null	&lt;br /&gt;
홀로코스트	기억	~는_~에_반영된다	null	&lt;br /&gt;
기억	Maus	~은_~에_구현된다	null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아트_슈피겔만	~은_~의_아버지이다	null	&lt;br /&gt;
	&lt;br /&gt;
피아니스트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lt;br /&gt;
피아니스트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는_~을/를_수상했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게토	는_~에_거주했다&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게토	는_~에서_발생했다&lt;br /&gt;
학살 게토 ~이_~에서_발생했다&lt;br /&gt;
피아니스트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의_배경은_~이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홀로코스트 ~이_~의_피해자이다&lt;br /&gt;
피아니스트 홀로코스트 ~는_~를_소재로_한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강제노동 ~는_을_했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유대인 ~는_이다&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나치즘 ~는_에_대항하기_위해_일어났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바르샤바_게토_봉기 ~은_~을/를_목격한다&lt;br /&gt;
유대인 바르샤바_게토_봉기 ~이_~을/를_일으킨다&lt;br /&gt;
&lt;br /&gt;
&lt;br /&gt;
히틀러	홀로코스트	~의_주동자이다&lt;br /&gt;
히틀러	나치_집권	~의_주동자이다&lt;br /&gt;
나치_집권	홀로코스트	~의_배경이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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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즘	나치_집권	~의_배경이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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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살	반제_회담	~는_~에서_구체화되었다&lt;br /&gt;
반제_회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에서_~가_결정되었다&lt;br /&gt;
반제_회담	베를린	~이_~에서_발생했다&lt;br /&gt;
&lt;br /&gt;
학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의_배경은_~이다&lt;br /&gt;
나치_집권	뉘른베르크	~다음에_~가_일어났다&lt;br /&gt;
뉘른베르크	아인자츠	~다음에_~가_일어났다&lt;br /&gt;
아인자츠	학살	~을_계기로_~이_시작되었다&lt;br /&gt;
학살	반제_회담	~다음에_~가_일어났다&lt;br /&gt;
반제_회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다음에_~가_일어났다&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Script_2025]]&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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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유키</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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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 - 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인물&lt;br /&gt;
사건&lt;br /&gt;
작품&lt;br /&gt;
집단&lt;br /&gt;
장소&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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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lt;br /&gt;
는_~을/를_수상했다&lt;br /&gt;
는_~에_거주했다&lt;br /&gt;
는_~에서_발생했다&lt;br /&gt;
~는_~를_소재로_한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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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_이다&lt;br /&gt;
~의_배경은_~이다&lt;br /&gt;
~는_에_대항하기_위해_일어났다&lt;br /&gt;
~은_~을/를_목격한다&lt;br /&gt;
~이_~을/를_일으킨다&lt;br /&gt;
&lt;br /&gt;
~은_~를_인터뷰한다&lt;br /&gt;
~은_~의_저술자이다&lt;br /&gt;
~은_~의_주요_인물이다&lt;br /&gt;
~는_~의_형식이다&lt;br /&gt;
~는_~에_반영된다&lt;br /&gt;
~은_~에_구현된다&lt;br /&gt;
~은_~의_아버지이다&lt;br /&gt;
&lt;br /&gt;
~이_~에서~학살당했다&lt;br /&gt;
~이_~에서_발생했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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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_주동자이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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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_~에서_구체화되었다&lt;br /&gt;
~에서_~가_결정되었다&lt;br /&gt;
~다음에_~가_일어났다 sequence&lt;br /&gt;
~을_계기로_~이_시작되었다 sequence&lt;br /&gt;
&lt;br /&gt;
#Nodes&lt;br /&gt;
SS본부	집단	SS본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f/fc/Headquarter.png	&lt;br /&gt;
유대인	집단	유대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a/Torah.png	&lt;br /&gt;
히틀러	인물	히틀러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1/%ED%9E%88%ED%8B%80%EB%9F%AC.png	&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인물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Pianist.png	&lt;br /&gt;
아트_슈피겔만	인물	아트_슈피겔만_작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e/Author.png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인물	블라덱_슈피겔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1/Father.png	&lt;br /&gt;
제2차세계대전	사건	제2차세계대전(1939~194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5/CSA_worldwar.png	&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사건	바르샤바_게토_봉기(1943)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6/War_7154800.png	&lt;br /&gt;
홀로코스트	사건	홀로코스트(1933~194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3/Free-icon-death-7714654.png	&lt;br /&gt;
나치_집권	사건	나치_부상(1933)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1/Free-icon-arrow-up-18625337.png	&lt;br /&gt;
뉘른베르크	사건	뉘른베르크_법(193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c/%EB%B2%95%EB%A5%A0.png	&lt;br /&gt;
아인자츠	사건	아인자츠그루펜_학살(1941)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0/%ED%95%99%EC%82%B4%EC%9D%B4%EB%8F%99%EB%B6%80%EB%8C%80.png	&lt;br /&gt;
학살	사건	집단학살(1941~)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2/Pogrom.png	&lt;br /&gt;
반제_회담	사건	반제_회담(1942)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0/08/%ED%9A%8C%EB%8B%B4.png	&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사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1942)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a/Torah.png	실제로는_1941년부터지만_확대는_1942년&lt;br /&gt;
강제노동	사건	강제노동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4/Forced-labor.png	&lt;br /&gt;
아우슈비츠	장소	아우슈비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0/Prison.png	&lt;br /&gt;
가스실/시체소각장	장소	가스실/시체소각장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b/Dungeon.png	&lt;br /&gt;
게토	장소	게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3/Prison_16963732.png	&lt;br /&gt;
베를린	장소	베를린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5/%EB%B0%B0%EB%A5%BC%EB%A6%B0.png	&lt;br /&gt;
Maus	작품	작품_&amp;lt;쥐&amp;gt;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8/8b/Rat.png	&lt;br /&gt;
피아니스트	작품	영화_피아니스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1/Cinema-screen.png	&lt;br /&gt;
기억	관념	기억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e/eb/Memory.png	&lt;br /&gt;
나치즘	관념	나치즘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EB%82%98%EC%B9%981.png	&lt;br /&gt;
그래픽노블	형식	그래픽노블_(만화)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d/Comic.png	&lt;br /&gt;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수상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8/Oscar.png	&lt;br /&gt;
&lt;br /&gt;
#Links&lt;br /&gt;
유대인	아우슈비츠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홀로코스트가_이루어진_주요_장소&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당시_나치가_집단학살을_은유적으로_표현하기_위해_최종해결책_이라는_용어를_사용하였다&lt;br /&gt;
유대인	강제노동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하루_14시간_정도의_강제노동_후_더_이상_노동을_할_수_없게되면_제2수용소로_보내져_죽음을_당했다&lt;br /&gt;
유대인	학살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집단학살을_효율적인_진행을_위해_나치는_수용소_내에_선로를_설치하여_선별부터_가스실에서의_집단학살까지_한번에_진행될_수_있도록_설계하였다&lt;br /&gt;
SS본부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이_~의_주동자이다	null	나치_독일의_산하기관이다&lt;br /&gt;
강제노동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강제노동은_주로_제3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학살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학살은_주로_제2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유대인	가스실/시체소각장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가스실의_이름은_크레마토리움으로_1기부터_4기까지_계속해서_개발되어왔다&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가스실/시체소각장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수감자들을_속이기_위해_가스실을_샤워실처럼_꾸며놓았다&lt;br /&gt;
&lt;br /&gt;
아트_슈피겔만	블라덱_슈피겔만	~은_~를_인터뷰한다	null	14년간의_오랜_시간동안&lt;br /&gt;
아트_슈피겔만	Maus	~은_~의_저술자이다	null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Maus	~은_~의_주요_인물이다	null	&lt;br /&gt;
그래픽노블	Maus	~는_~의_형식이다	null	&lt;br /&gt;
홀로코스트	기억	~는_~에_반영된다	null	&lt;br /&gt;
기억	Maus	~은_~에_구현된다	null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아트_슈피겔만	~은_~의_아버지이다	null	&lt;br /&gt;
	&lt;br /&gt;
피아니스트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lt;br /&gt;
피아니스트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는_~을/를_수상했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게토	는_~에_거주했다&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게토	는_~에서_발생했다&lt;br /&gt;
학살 게토 ~이_~에서_발생했다&lt;br /&gt;
피아니스트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의_배경은_~이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홀로코스트 ~이_~의_피해자이다&lt;br /&gt;
피아니스트 홀로코스트 ~는_~를_소재로_한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강제노동 ~는_을_했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유대인 ~는_이다&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나치즘 ~는_에_대항하기_위해_일어났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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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바르샤바_게토_봉기 ~이_~을/를_일으킨다&lt;br /&gt;
&lt;br /&gt;
&lt;br /&gt;
히틀러	홀로코스트	~의_주동자이다&lt;br /&gt;
히틀러	나치_집권	~의_주동자이다&lt;br /&gt;
나치_집권	홀로코스트	~의_배경이다&lt;br /&gt;
홀로코스트	제2차세계대전	~로_끝나다&lt;br /&gt;
나치즘	나치_집권	~의_배경이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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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End&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Script_2025]]&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유키</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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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16:41:3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유키: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 - 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인물&lt;br /&gt;
사건&lt;br /&gt;
작품&lt;br /&gt;
집단&lt;br /&gt;
장소&lt;br /&gt;
관념&lt;br /&gt;
결과&lt;br /&gt;
수상&lt;br /&gt;
형식&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lt;br /&gt;
는_~을/를_수상했다&lt;br /&gt;
는_~에_거주했다&lt;br /&gt;
는_~에서_발생했다&lt;br /&gt;
~는_~를_소재로_한다&lt;br /&gt;
~는_을_했다&lt;br /&gt;
~는_이다&lt;br /&gt;
~의_배경은_~이다&lt;br /&gt;
~는_에_대항하기_위해_일어났다&lt;br /&gt;
~은_~을/를_목격한다&lt;br /&gt;
~이_~을/를_일으킨다&lt;br /&gt;
&lt;br /&gt;
~은_~를_인터뷰한다&lt;br /&gt;
~은_~의_저술자이다&lt;br /&gt;
~은_~의_주요_인물이다&lt;br /&gt;
~는_~의_형식이다&lt;br /&gt;
~는_~에_반영된다&lt;br /&gt;
~은_~에_구현된다&lt;br /&gt;
~은_~의_아버지이다&lt;br /&gt;
&lt;br /&gt;
~이_~에서~학살당했다&lt;br /&gt;
~이_~에서_발생했다&lt;br /&gt;
~이_~의_피해자이다&lt;br /&gt;
~이_~의_주동자이다&lt;br /&gt;
~의_주동자이다&lt;br /&gt;
~의_배경이다&lt;br /&gt;
~로_끝나다&lt;br /&gt;
~의_원인이다&lt;br /&gt;
~는_~에서_구체화되었다&lt;br /&gt;
~에서_~가_결정되었다&lt;br /&gt;
~다음에_~가_일어났다 sequence&lt;br /&gt;
~을_계기로_~이_시작되었다 sequence&lt;br /&gt;
&lt;br /&gt;
#Nodes&lt;br /&gt;
SS본부	집단	SS본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f/fc/Headquarter.png	&lt;br /&gt;
유대인	집단	유대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a/Torah.png	&lt;br /&gt;
히틀러	인물	히틀러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1/%ED%9E%88%ED%8B%80%EB%9F%AC.png	&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인물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Pianist.png	&lt;br /&gt;
아트_슈피겔만	인물	아트_슈피겔만_작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e/Author.png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인물	블라덱_슈피겔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1/Father.png	&lt;br /&gt;
제2차세계대전	사건	제2차세계대전(1939~194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5/CSA_worldwar.png	&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사건	바르샤바_게토_봉기(1943)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6/War_7154800.png	&lt;br /&gt;
홀로코스트	사건	홀로코스트(1933~194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3/Free-icon-death-7714654.png	&lt;br /&gt;
나치_집권	사건	나치_부상(1933)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1/Free-icon-arrow-up-18625337.png	&lt;br /&gt;
뉘른베르크	사건	뉘른베르크_법(193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c/%EB%B2%95%EB%A5%A0.png	&lt;br /&gt;
아인자츠	사건	아인자츠그루펜_학살(1941)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0/%ED%95%99%EC%82%B4%EC%9D%B4%EB%8F%99%EB%B6%80%EB%8C%80.png	&lt;br /&gt;
학살	사건	집단학살(1941~)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2/Pogrom.png	&lt;br /&gt;
반제_회담	사건	반제_회담(1942)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0/08/%ED%9A%8C%EB%8B%B4.png	&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사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1942)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a/Torah.png	실제로는_1941년부터지만_확대는_1942년&lt;br /&gt;
강제노동	사건	강제노동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4/Forced-labor.png	&lt;br /&gt;
아우슈비츠	장소	아우슈비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0/Prison.png	&lt;br /&gt;
가스실/시체소각장	장소	가스실/시체소각장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b/Dungeon.png	&lt;br /&gt;
게토	장소	게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3/Prison_16963732.png	&lt;br /&gt;
베를린	장소	베를린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5/%EB%B0%B0%EB%A5%BC%EB%A6%B0.png	&lt;br /&gt;
Maus	작품	작품_&amp;lt;쥐&amp;gt;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8/8b/Rat.png	&lt;br /&gt;
피아니스트	작품	영화_피아니스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1/Cinema-screen.png	&lt;br /&gt;
기억	관념	기억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e/eb/Memory.png	&lt;br /&gt;
나치즘	관념	나치즘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EB%82%98%EC%B9%981.png	&lt;br /&gt;
그래픽노블	형식	그래픽노블_(만화)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d/Comic.png	&lt;br /&gt;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수상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8/Oscar.png	&lt;br /&gt;
&lt;br /&gt;
#Links&lt;br /&gt;
유대인	아우슈비츠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홀로코스트가_이루어진_주요_장소&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당시_나치가_집단학살을_은유적으로_표현하기_위해_최종해결책_이라는_용어를_사용하였다&lt;br /&gt;
유대인	강제노동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하루_14시간_정도의_강제노동_후_더_이상_노동을_할_수_없게되면_제2수용소로_보내져_죽음을_당했다&lt;br /&gt;
유대인	학살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집단학살을_효율적인_진행을_위해_나치는_수용소_내에_선로를_설치하여_선별부터_가스실에서의_집단학살까지_한번에_진행될_수_있도록_설계하였다&lt;br /&gt;
SS본부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이_~의_주동자이다	null	나치_독일의_산하기관이다&lt;br /&gt;
강제노동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강제노동은_주로_제3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학살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학살은_주로_제2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유대인	가스실/시체소각장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가스실의_이름은_크레마토리움으로_1기부터_4기까지_계속해서_개발되어왔다&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가스실/시체소각장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수감자들을_속이기_위해_가스실을_샤워실처럼_꾸며놓았다&lt;br /&gt;
&lt;br /&gt;
아트_슈피겔만	블라덱_슈피겔만	~은_~를_인터뷰한다	null	14년간의_오랜_시간동안&lt;br /&gt;
아트_슈피겔만	Maus	~은_~의_저술자이다	null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Maus	~은_~의_주요_인물이다	null	&lt;br /&gt;
그래픽노블	Maus	~는_~의_형식이다	null	&lt;br /&gt;
홀로코스트	기억	~는_~에_반영된다	null	&lt;br /&gt;
기억	Maus	~은_~에_구현된다	null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아트_슈피겔만	~은_~의_아버지이다	null	&lt;br /&gt;
	&lt;br /&gt;
피아니스트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lt;br /&gt;
피아니스트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는_~을/를_수상했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게토	는_~에_거주했다&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게토	는_~에서_발생했다&lt;br /&gt;
학살 게토 ~이_~에서_발생했다&lt;br /&gt;
피아니스트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의_배경은_~이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홀로코스트 ~이_~의_피해자이다&lt;br /&gt;
피아니스트 홀로코스트 ~는_~를_소재로_한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강제노동 ~는_을_했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유대인 ~는_이다&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나치즘 ~는_에_대항하기_위해_일어났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바르샤바_게토_봉기 ~은_~을/를_목격한다&lt;br /&gt;
유대인 바르샤바_게토_봉기 ~이_~을/를_일으킨다&lt;br /&gt;
&lt;br /&gt;
&lt;br /&gt;
히틀러	홀로코스트	~의_주동자이다&lt;br /&gt;
히틀러	나치_집권	~의_주동자이다&lt;br /&gt;
나치_집권	홀로코스트	~의_배경이다&lt;br /&gt;
홀로코스트	제2차세계대전	~로_끝나다&lt;br /&gt;
나치즘	나치_집권	~의_배경이다&lt;br /&gt;
홀로코스트	나치즘	~의_원인이다&lt;br /&gt;
학살	반제_회담	~는_~에서_구체화되었다&lt;br /&gt;
반제_회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에서_~가_결정되었다&lt;br /&gt;
반제_회담	베를린	~이_~에서_발생했다&lt;br /&gt;
&lt;br /&gt;
학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의_배경은_~이다&lt;br /&gt;
나치_집권	뉘른베르크	~다음에_~가_일어났다&lt;br /&gt;
뉘른베르크	아인자츠	~다음에_~가_일어났다&lt;br /&gt;
아인자츠	학살	~을_계기로_~이_시작되었다&lt;br /&gt;
학살	반제_회담	~다음에_~가_일어났다&lt;br /&gt;
반제_회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다음에_~가_일어났다&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이효림]]&lt;br /&gt;
[[분류:Script_2025]]&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유키</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_5%EC%A1%B0_%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lst&amp;diff=5507</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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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16:40:5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유키: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 - 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인물&lt;br /&gt;
사건&lt;br /&gt;
작품&lt;br /&gt;
집단&lt;br /&gt;
장소&lt;br /&gt;
관념&lt;br /&gt;
결과&lt;br /&gt;
수상&lt;br /&gt;
형식&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lt;br /&gt;
는_~을/를_수상했다&lt;br /&gt;
는_~에_거주했다&lt;br /&gt;
는_~에서_발생했다&lt;br /&gt;
~는_~를_소재로_한다&lt;br /&gt;
~는_을_했다&lt;br /&gt;
~는_이다&lt;br /&gt;
~의_배경은_~이다&lt;br /&gt;
~는_에_대항하기_위해_일어났다&lt;br /&gt;
~은_~을/를_목격한다&lt;br /&gt;
~이_~을/를_일으킨다&lt;br /&gt;
&lt;br /&gt;
~은_~를_인터뷰한다&lt;br /&gt;
~은_~의_저술자이다&lt;br /&gt;
~은_~의_주요_인물이다&lt;br /&gt;
~는_~의_형식이다&lt;br /&gt;
~는_~에_반영된다&lt;br /&gt;
~은_~에_구현된다&lt;br /&gt;
~은_~의_아버지이다&lt;br /&gt;
&lt;br /&gt;
~이_~에서~학살당했다&lt;br /&gt;
~이_~에서_발생했다&lt;br /&gt;
~이_~의_피해자이다&lt;br /&gt;
~이_~의_주동자이다&lt;br /&gt;
~의_주동자이다&lt;br /&gt;
~의_배경이다&lt;br /&gt;
~로_끝나다&lt;br /&gt;
~의_원인이다&lt;br /&gt;
~는_~에서_구체화되었다&lt;br /&gt;
~에서_~가_결정되었다&lt;br /&gt;
~다음에_~가_일어났다&lt;br /&gt;
~을_계기로_~이_시작되었다&lt;br /&gt;
&lt;br /&gt;
#Nodes&lt;br /&gt;
SS본부	집단	SS본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f/fc/Headquarter.png	&lt;br /&gt;
유대인	집단	유대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a/Torah.png	&lt;br /&gt;
히틀러	인물	히틀러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1/%ED%9E%88%ED%8B%80%EB%9F%AC.png	&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인물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Pianist.png	&lt;br /&gt;
아트_슈피겔만	인물	아트_슈피겔만_작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e/Author.png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인물	블라덱_슈피겔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1/Father.png	&lt;br /&gt;
제2차세계대전	사건	제2차세계대전(1939~194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5/CSA_worldwar.png	&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사건	바르샤바_게토_봉기(1943)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6/War_7154800.png	&lt;br /&gt;
홀로코스트	사건	홀로코스트(1933~194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3/Free-icon-death-7714654.png	&lt;br /&gt;
나치_집권	사건	나치_부상(1933)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1/Free-icon-arrow-up-18625337.png	&lt;br /&gt;
뉘른베르크	사건	뉘른베르크_법(193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c/%EB%B2%95%EB%A5%A0.png	&lt;br /&gt;
아인자츠	사건	아인자츠그루펜_학살(1941)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0/%ED%95%99%EC%82%B4%EC%9D%B4%EB%8F%99%EB%B6%80%EB%8C%80.png	&lt;br /&gt;
학살	사건	집단학살(1941~)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2/Pogrom.png	&lt;br /&gt;
반제_회담	사건	반제_회담(1942)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0/08/%ED%9A%8C%EB%8B%B4.png	&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사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1942)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a/Torah.png	실제로는_1941년부터지만_확대는_1942년&lt;br /&gt;
강제노동	사건	강제노동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4/Forced-labor.png	&lt;br /&gt;
아우슈비츠	장소	아우슈비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0/Prison.png	&lt;br /&gt;
가스실/시체소각장	장소	가스실/시체소각장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b/Dungeon.png	&lt;br /&gt;
게토	장소	게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3/Prison_16963732.png	&lt;br /&gt;
베를린	장소	베를린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5/%EB%B0%B0%EB%A5%BC%EB%A6%B0.png	&lt;br /&gt;
Maus	작품	작품_&amp;lt;쥐&amp;gt;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8/8b/Rat.png	&lt;br /&gt;
피아니스트	작품	영화_피아니스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1/Cinema-screen.png	&lt;br /&gt;
기억	관념	기억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e/eb/Memory.png	&lt;br /&gt;
나치즘	관념	나치즘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EB%82%98%EC%B9%981.png	&lt;br /&gt;
그래픽노블	형식	그래픽노블_(만화)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d/Comic.png	&lt;br /&gt;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수상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8/Oscar.png	&lt;br /&gt;
&lt;br /&gt;
#Links&lt;br /&gt;
유대인	아우슈비츠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홀로코스트가_이루어진_주요_장소&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당시_나치가_집단학살을_은유적으로_표현하기_위해_최종해결책_이라는_용어를_사용하였다&lt;br /&gt;
유대인	강제노동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하루_14시간_정도의_강제노동_후_더_이상_노동을_할_수_없게되면_제2수용소로_보내져_죽음을_당했다&lt;br /&gt;
유대인	학살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집단학살을_효율적인_진행을_위해_나치는_수용소_내에_선로를_설치하여_선별부터_가스실에서의_집단학살까지_한번에_진행될_수_있도록_설계하였다&lt;br /&gt;
SS본부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이_~의_주동자이다	null	나치_독일의_산하기관이다&lt;br /&gt;
강제노동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강제노동은_주로_제3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학살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학살은_주로_제2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유대인	가스실/시체소각장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가스실의_이름은_크레마토리움으로_1기부터_4기까지_계속해서_개발되어왔다&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가스실/시체소각장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수감자들을_속이기_위해_가스실을_샤워실처럼_꾸며놓았다&lt;br /&gt;
&lt;br /&gt;
아트_슈피겔만	블라덱_슈피겔만	~은_~를_인터뷰한다	null	14년간의_오랜_시간동안&lt;br /&gt;
아트_슈피겔만	Maus	~은_~의_저술자이다	null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Maus	~은_~의_주요_인물이다	null	&lt;br /&gt;
그래픽노블	Maus	~는_~의_형식이다	null	&lt;br /&gt;
홀로코스트	기억	~는_~에_반영된다	null	&lt;br /&gt;
기억	Maus	~은_~에_구현된다	null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아트_슈피겔만	~은_~의_아버지이다	null	&lt;br /&gt;
	&lt;br /&gt;
피아니스트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lt;br /&gt;
피아니스트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는_~을/를_수상했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게토	는_~에_거주했다&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게토	는_~에서_발생했다&lt;br /&gt;
학살 게토 ~이_~에서_발생했다&lt;br /&gt;
피아니스트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의_배경은_~이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홀로코스트 ~이_~의_피해자이다&lt;br /&gt;
피아니스트 홀로코스트 ~는_~를_소재로_한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강제노동 ~는_을_했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유대인 ~는_이다&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나치즘 ~는_에_대항하기_위해_일어났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바르샤바_게토_봉기 ~은_~을/를_목격한다&lt;br /&gt;
유대인 바르샤바_게토_봉기 ~이_~을/를_일으킨다&lt;br /&gt;
&lt;br /&gt;
&lt;br /&gt;
히틀러	홀로코스트	~의_주동자이다&lt;br /&gt;
히틀러	나치_집권	~의_주동자이다&lt;br /&gt;
나치_집권	홀로코스트	~의_배경이다&lt;br /&gt;
홀로코스트	제2차세계대전	~로_끝나다&lt;br /&gt;
나치즘	나치_집권	~의_배경이다&lt;br /&gt;
홀로코스트	나치즘	~의_원인이다&lt;br /&gt;
학살	반제_회담	~는_~에서_구체화되었다&lt;br /&gt;
반제_회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에서_~가_결정되었다&lt;br /&gt;
반제_회담	베를린	~이_~에서_발생했다&lt;br /&gt;
&lt;br /&gt;
학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의_배경은_~이다&lt;br /&gt;
나치_집권	뉘른베르크	~다음에_~가_일어났다&lt;br /&gt;
뉘른베르크	아인자츠	~다음에_~가_일어났다&lt;br /&gt;
아인자츠	학살	~을_계기로_~이_시작되었다&lt;br /&gt;
학살	반제_회담	~다음에_~가_일어났다&lt;br /&gt;
반제_회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다음에_~가_일어났다&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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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Script_2025]]&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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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유키</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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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 - 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인물&lt;br /&gt;
사건&lt;br /&gt;
작품&lt;br /&gt;
집단&lt;br /&gt;
장소&lt;br /&gt;
관념&lt;br /&gt;
결과&lt;br /&gt;
수상&lt;br /&gt;
형식&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lt;br /&gt;
는_~을/를_수상했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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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_~를_소재로_한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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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_배경은_~이다&lt;br /&gt;
~는_에_대항하기_위해_일어났다&lt;br /&gt;
~은_~을/를_목격한다&lt;br /&gt;
&lt;br /&gt;
인터뷰한다&lt;br /&gt;
저술자이다&lt;br /&gt;
주요_인물로_포함&lt;br /&gt;
~는_~의_형식이다&lt;br /&gt;
~는_~에_반영된다&lt;br /&gt;
구현된다&lt;br /&gt;
아버지이다&lt;br /&gt;
~이_~에서~학살당했다&lt;br /&gt;
~이_~에서_발생했다&lt;br /&gt;
~이_~의_피해자이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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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_~에서_구체화되었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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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_~가_일어났다&lt;br /&gt;
&lt;br /&gt;
&lt;br /&gt;
#Nodes&lt;br /&gt;
아우슈비츠	장소	아우슈비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0/Prison.png&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사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a/Torah.png&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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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본부	집단	SS본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f/fc/Headquarter.png&lt;br /&gt;
유대인	집단	유대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a/Torah.png&lt;br /&gt;
가스실/시체소각장	장소	가스실/시체소각장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b/Dungeon.png&lt;br /&gt;
제2차세계대전	사건	제2차세계대전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5/CSA_worldwar.png&lt;br /&gt;
히틀러	인물	히틀러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1/%ED%9E%88%ED%8B%80%EB%9F%AC.png&lt;br /&gt;
나치즘	관념	나치즘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EB%82%98%EC%B9%981.png&lt;br /&gt;
나치_집권	사건	나치_부상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1/Free-icon-arrow-up-18625337.png&lt;br /&gt;
피아니스트	작품	영화_피아니스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1/Cinema-screen.png					&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인물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Pianist.png					&lt;br /&gt;
게토 장소 게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3/Prison_16963732.png					&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사건	바르샤바_게토_봉기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6/War_7154800.png					&lt;br /&gt;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수상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8/Oscar.png						&lt;br /&gt;
Maus	작품	작품_&amp;lt;쥐&amp;gt;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8/8b/Rat.png&lt;br /&gt;
그래픽노블	형식	그래픽노블_(만화)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d/Comic.png&lt;br /&gt;
홀로코스트	사건	홀로코스트_유대인_학살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9/Holocaust.png&lt;br /&gt;
아트_슈피겔만	인물	아트_슈피겔만_작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e/Author.png&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인물	블라덱_슈피겔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1/Father.png&lt;br /&gt;
기억	관념	기억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e/eb/Memory.png				&lt;br /&gt;
뉘른베르크	사건	뉘른베르크_법(193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c/%EB%B2%95%EB%A5%A0.png	유대인_차별을_법률화	&lt;br /&gt;
아인자츠	사건	아인자츠그루펜_학살(1941)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0/%ED%95%99%EC%82%B4%EC%9D%B4%EB%8F%99%EB%B6%80%EB%8C%80.png&lt;br /&gt;
베를린	장소	베를린	http://namu.wiki/w/%EB%B2%A0%EB%A5%BC%EB%A6%B0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5/%EB%B0%B0%EB%A5%BC%EB%A6%B0.png	개최_도시&lt;br /&gt;
반제_회담	사건	반제_회담(1942)	https://ko.wikipedia.org/wiki/%EB%B0%98%EC%A0%9C_%ED%9A%8C%EB%8B%B4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0/08/%ED%9A%8C%EB%8B%B4.png	최종_해결의_체계화&lt;br /&gt;
&lt;br /&gt;
#Links&lt;br /&gt;
유대인	아우슈비츠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홀로코스트가_이루어진_주요_장소&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당시_나치가_집단학살을_은유적으로_표현하기_위해_최종해결책_이라는_용어를_사용하였다&lt;br /&gt;
유대인	강제노동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하루_14시간_정도의_강제노동_후_더_이상_노동을_할_수_없게되면_제2수용소로_보내져_죽음을_당했다&lt;br /&gt;
유대인	학살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집단학살을_효율적인_진행을_위해_나치는_수용소_내에_선로를_설치하여_선별부터_가스실에서의_집단학살까지_한번에_진행될_수_있도록_설계하였다&lt;br /&gt;
SS본부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이_~의_주동자이다	null	나치_독일의_산하기관이다&lt;br /&gt;
강제노동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강제노동은_주로_제3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학살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학살은_주로_제2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유대인	가스실/시체소각장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가스실의_이름은_크레마토리움으로_1기부터_4기까지_계속해서_개발되어왔다&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가스실/시체소각장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수감자들을_속이기_위해_가스실을_샤워실처럼_꾸며놓았다&lt;br /&gt;
아트_슈피겔만	블라덱_슈피겔만	인터뷰한다	null	14년간의_오랜_시간동안&lt;br /&gt;
아트_슈피겔만	Maus	저술자이다	null	&lt;br /&gt;
Maus	블라덱_슈피겔만	주요_인물로_포함	null	&lt;br /&gt;
그래픽노블	Maus	~는_~의_형식이다	null	&lt;br /&gt;
홀로코스트	기억	~는_~에_반영된다	null	&lt;br /&gt;
기억	Maus	구현된다	null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아트_슈피겔만	아버지이다	null&lt;br /&gt;
	&lt;br /&gt;
피아니스트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lt;br /&gt;
피아니스트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는_~을/를_수상했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게토	는_~에_거주했다&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게토	는_~에서_발생했다&lt;br /&gt;
학살 게토 ~이_~에서_발생했다&lt;br /&gt;
피아니스트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의_배경은_~이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홀로코스트 ~이_~의_피해자이다&lt;br /&gt;
피아니스트 홀로코스트 ~는_~를_소재로_한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강제노동 ~는_을_했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유대인 ~는_이다&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나치즘 ~는_에_대항하기_위해_일어났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바르샤바_게토_봉기 ~은_~을/를_목격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히틀러	홀로코스트	~의_주동자이다&lt;br /&gt;
히틀러	나치_집권	~의_주동자이다&lt;br /&gt;
나치_집권	홀로코스트	~의_배경이다&lt;br /&gt;
홀로코스트	제2차세계대전	~로_끝나다&lt;br /&gt;
나치즘	나치_집권	~의_배경이다&lt;br /&gt;
홀로코스트	나치즘	~의_원인이다&lt;br /&gt;
학살	반제_회담	~는_~에서_구체화되었다&lt;br /&gt;
반제_회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에서_~가_결정되었다&lt;br /&gt;
뉘른베르크	아인자츠	~다음에_~가_일어났다&lt;br /&gt;
아인자츠	반제_회담	~다음에_~가_일어났다&lt;br /&gt;
반제_회담	베를린	~이_~에서_발생했다&lt;br /&gt;
&lt;br /&gt;
#End&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이효림]]&lt;br /&gt;
[[분류:Script_2025]]&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유키</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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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14:56:5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유키: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 - 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인물&lt;br /&gt;
사건&lt;br /&gt;
작품&lt;br /&gt;
집단&lt;br /&gt;
장소&lt;br /&gt;
관념&lt;br /&gt;
결과&lt;br /&gt;
수상&lt;br /&gt;
형식&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lt;br /&gt;
는_~을/를_수상했다.&lt;br /&gt;
는_~에_거주했다.&lt;br /&gt;
는_~에서_발생했다.&lt;br /&gt;
인터뷰한다&lt;br /&gt;
저술자이다&lt;br /&gt;
주요_인물로_포함&lt;br /&gt;
~는_~의_형식이다&lt;br /&gt;
~는_~에_반영된다&lt;br /&gt;
구현된다&lt;br /&gt;
아버지이다&lt;br /&gt;
~이_~에서~학살당했다&lt;br /&gt;
~이_~에서_발생했다&lt;br /&gt;
~이_~의_피해자이다&lt;br /&gt;
~이_~의_주동자이다&lt;br /&gt;
~의_주동자이다&lt;br /&gt;
~의_배경이다&lt;br /&gt;
~로_끝나다&lt;br /&gt;
~의_원인이다&lt;br /&gt;
~으로_~가_독일_총리로_취임했다&lt;br /&gt;
~는_~에서_구체화되었다&lt;br /&gt;
~에서_~가_결정되었다&lt;br /&gt;
~다음에_~가_일어났다&lt;br /&gt;
&lt;br /&gt;
#Nodes&lt;br /&gt;
아우슈비츠	장소	아우슈비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0/Prison.png&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사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a/Torah.png&lt;br /&gt;
강제노동	사건	강제노동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4/Forced-labor.png&lt;br /&gt;
학살	사건	집단학살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2/Pogrom.png&lt;br /&gt;
SS본부	집단	SS본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f/fc/Headquarter.png&lt;br /&gt;
유대인	집단	유대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a/Torah.png&lt;br /&gt;
가스실/시체소각장	장소	가스실/시체소각장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b/Dungeon.png&lt;br /&gt;
제2차세계대전	사건	제2차세계대전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5/CSA_worldwar.png&lt;br /&gt;
히틀러	인물	히틀러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1/%ED%9E%88%ED%8B%80%EB%9F%AC.png&lt;br /&gt;
나치즘	관념	나치즘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EB%82%98%EC%B9%981.png&lt;br /&gt;
나치_집권	사건	나치_부상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1/Free-icon-arrow-up-18625337.png&lt;br /&gt;
피아니스트	작품	영화_피아니스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1/Cinema-screen.png					&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인물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Pianist.png					&lt;br /&gt;
게토	장소	바르샤바_게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3/Prison_16963732.png					&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사건	바르샤바_게토_봉기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6/War_7154800.png					&lt;br /&gt;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수상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8/Oscar.png						&lt;br /&gt;
Maus	작품	작품_&amp;lt;쥐&amp;gt;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8/8b/Rat.png&lt;br /&gt;
그래픽노블	형식	그래픽노블_(만화)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d/Comic.png&lt;br /&gt;
홀로코스트	사건	홀로코스트_유대인_학살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9/Holocaust.png&lt;br /&gt;
아트_슈피겔만	인물	아트_슈피겔만_작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e/Author.png&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인물	블라덱_슈피겔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1/Father.png&lt;br /&gt;
기억	관념	기억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e/eb/Memory.png				&lt;br /&gt;
뉘른베르크	사건	뉘른베르크_법(193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c/%EB%B2%95%EB%A5%A0.png	유대인_차별을_법률화	&lt;br /&gt;
아인자츠	사건	아인자츠그루펜_학살(1941)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0/%ED%95%99%EC%82%B4%EC%9D%B4%EB%8F%99%EB%B6%80%EB%8C%80.png&lt;br /&gt;
베를린	장소	베를린	http://namu.wiki/w/%EB%B2%A0%EB%A5%BC%EB%A6%B0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5/%EB%B0%B0%EB%A5%BC%EB%A6%B0.png	개최_도시&lt;br /&gt;
반제_회담	사건	반제_회담(1942)	https://ko.wikipedia.org/wiki/%EB%B0%98%EC%A0%9C_%ED%9A%8C%EB%8B%B4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0/08/%ED%9A%8C%EB%8B%B4.png	최종_해결의_체계화&lt;br /&gt;
&lt;br /&gt;
#Links&lt;br /&gt;
유대인	아우슈비츠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홀로코스트가_이루어진_주요_장소&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당시_나치가_집단학살을_은유적으로_표현하기_위해_최종해결책_이라는_용어를_사용하였다&lt;br /&gt;
유대인	강제노동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하루_14시간_정도의_강제노동_후_더_이상_노동을_할_수_없게되면_제2수용소로_보내져_죽음을_당했다&lt;br /&gt;
유대인	학살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집단학살을_효율적인_진행을_위해_나치는_수용소_내에_선로를_설치하여_선별부터_가스실에서의_집단학살까지_한번에_진행될_수_있도록_설계하였다&lt;br /&gt;
SS본부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이_~의_주동자이다	null	나치_독일의_산하기관이다&lt;br /&gt;
강제노동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강제노동은_주로_제3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학살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학살은_주로_제2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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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실/시체소각장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수감자들을_속이기_위해_가스실을_샤워실처럼_꾸며놓았다&lt;br /&gt;
아트_슈피겔만	블라덱_슈피겔만	인터뷰한다	null	14년간의_오랜_시간동안&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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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nd&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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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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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유키</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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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 - 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인물&lt;br /&gt;
사건&lt;br /&gt;
작품&lt;br /&gt;
집단&lt;br /&gt;
장소&lt;br /&gt;
관념&lt;br /&gt;
결과&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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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lt;br /&gt;
는_~을/를_수상했다.&lt;br /&gt;
는_~에_거주했다.&lt;br /&gt;
는_~에서_발생했다.&lt;br /&gt;
인터뷰한다&lt;br /&gt;
저술자이다&lt;br /&gt;
주요_인물로_포함&lt;br /&gt;
~는_~의_형식이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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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이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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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Nodes&lt;br /&gt;
아우슈비츠	장소	아우슈비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0/Prison.png&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사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a/Torah.png&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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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살	사건	집단학살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2/Pogrom.png&lt;br /&gt;
SS본부	집단	SS본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f/fc/Headquarter.png&lt;br /&gt;
유대인	집단	유대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a/Torah.png&lt;br /&gt;
가스실/시체소각장	장소	가스실/시체소각장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b/Dungeon.png&lt;br /&gt;
제2차세계대전	사건	제2차세계대전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5/CSA_worldwar.png&lt;br /&gt;
히틀러	인물	히틀러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1/%ED%9E%88%ED%8B%80%EB%9F%AC.png&lt;br /&gt;
나치즘	관념	나치즘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EB%82%98%EC%B9%981.png&lt;br /&gt;
나치_집권	사건	나치_부상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1/Free-icon-arrow-up-18625337.png&lt;br /&gt;
피아니스트	작품	영화_피아니스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1/Cinema-screen.png					&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인물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Pianist.png					&lt;br /&gt;
게토	장소	바르샤바_게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3/Prison_16963732.png					&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사건	바르샤바_게토_봉기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6/War_7154800.png					&lt;br /&gt;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수상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8/Oscar.png						&lt;br /&gt;
Maus	작품	작품_&amp;lt;쥐&amp;gt;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8/8b/Rat.png&lt;br /&gt;
그래픽노블	형식	그래픽노블_(만화)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d/Comic.png&lt;br /&gt;
홀로코스트	사건	홀로코스트_유대인_학살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9/Holocaust.png&lt;br /&gt;
아트_슈피겔만	인물	아트_슈피겔만_작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e/Author.png&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인물	블라덱_슈피겔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1/Father.png&lt;br /&gt;
기억	관념	기억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e/eb/Memory.png&lt;br /&gt;
반제_회담	장소	반제_별장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2/Beach-house.png	회담_장소				&lt;br /&gt;
뉘른베르크	사건	뉘른베르크_법(193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c/%EB%B2%95%EB%A5%A0.png	유대인_차별을_법률화	&lt;br /&gt;
아인자츠	사건	아인자츠그루펜_학살(1941)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0/%ED%95%99%EC%82%B4%EC%9D%B4%EB%8F%99%EB%B6%80%EB%8C%80.png&lt;br /&gt;
베를린	장소	베를린	http://namu.wiki/w/%EB%B2%A0%EB%A5%BC%EB%A6%B0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5/%EB%B0%B0%EB%A5%BC%EB%A6%B0.png	개최_도시&lt;br /&gt;
&lt;br /&gt;
#Links&lt;br /&gt;
유대인	아우슈비츠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홀로코스트가_이루어진_주요_장소&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당시_나치가_집단학살을_은유적으로_표현하기_위해_최종해결책_이라는_용어를_사용하였다&lt;br /&gt;
유대인	강제노동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하루_14시간_정도의_강제노동_후_더_이상_노동을_할_수_없게되면_제2수용소로_보내져_죽음을_당했다&lt;br /&gt;
유대인	학살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집단학살을_효율적인_진행을_위해_나치는_수용소_내에_선로를_설치하여_선별부터_가스실에서의_집단학살까지_한번에_진행될_수_있도록_설계하였다&lt;br /&gt;
SS본부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이_~의_주동자이다	null	나치_독일의_산하기관이다&lt;br /&gt;
강제노동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강제노동은_주로_제3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학살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학살은_주로_제2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유대인	가스실/시체소각장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가스실의_이름은_크레마토리움으로_1기부터_4기까지_계속해서_개발되어왔다&lt;br /&gt;
가스실/시체소각장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수감자들을_속이기_위해_가스실을_샤워실처럼_꾸며놓았다&lt;br /&gt;
아트_슈피겔만	블라덱_슈피겔만	인터뷰한다	null	14년간의_오랜_시간동안&lt;br /&gt;
아트_슈피겔만	Maus	저술자이다	null	&lt;br /&gt;
Maus	블라덱_슈피겔만	주요_인물로_포함	null	&lt;br /&gt;
그래픽노블	Maus	~는_~의_형식이다	null	&lt;br /&gt;
홀로코스트	기억	~는_~에_반영된다	null	&lt;br /&gt;
기억	Maus	구현된다	null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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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와디스와프_슈필만	게토	는_~에_거주했다.&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게토	는_~에서_발생했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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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nd&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이효림]]&lt;br /&gt;
[[분류:Script_2025]]&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유키</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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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 - 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인물&lt;br /&gt;
사건&lt;br /&gt;
작품&lt;br /&gt;
집단&lt;br /&gt;
장소&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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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lt;br /&gt;
수상&lt;br /&gt;
형식&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lt;br /&gt;
는_~을/를_수상했다.&lt;br /&gt;
는_~에_거주했다.&lt;br /&gt;
는_~에서_발생했다.&lt;br /&gt;
인터뷰한다&lt;br /&gt;
저술자이다&lt;br /&gt;
주요_인물로_포함&lt;br /&gt;
~는_~의_형식이다&lt;br /&gt;
~는_~에_반영된다&lt;br /&gt;
구현된다&lt;br /&gt;
아버지이다&lt;br /&gt;
~이_~에서~학살당했다&lt;br /&gt;
~이_~에서_발생했다&lt;br /&gt;
~이_~의_피해자이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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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_주동자이다&lt;br /&gt;
~의_배경이다&lt;br /&gt;
~로_끝나다&lt;br /&gt;
~의_원인이다&lt;br /&gt;
~으로_~가_독일_총리로_취임했다&lt;br /&gt;
~는_~에서_구체화되었다&lt;br /&gt;
~에서_~가_결정되었다&lt;br /&gt;
~다음에_~가_일어났다&lt;br /&gt;
&lt;br /&gt;
#Nodes&lt;br /&gt;
아우슈비츠	장소	아우슈비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0/Prison.png&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사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a/Torah.png&lt;br /&gt;
강제노동	사건	강제노동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4/Forced-labor.png&lt;br /&gt;
학살	사건	집단학살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2/Pogrom.png&lt;br /&gt;
SS본부	집단	SS본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f/fc/Headquarter.png&lt;br /&gt;
유대인	집단	유대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a/Torah.png&lt;br /&gt;
가스실/시체소각장	장소	가스실/시체소각장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b/Dungeon.png&lt;br /&gt;
제2차세계대전	사건	제2차세계대전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5/CSA_worldwar.png&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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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토	장소	바르샤바_게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3/Prison_16963732.png					&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사건	바르샤바_게토_봉기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6/War_7154800.png					&lt;br /&gt;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수상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8/Oscar.png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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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노블	형식	그래픽노블_(만화)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d/Comic.png&lt;br /&gt;
홀로코스트	사건	홀로코스트_유대인_학살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9/Holocaust.png&lt;br /&gt;
아트_슈피겔만	인물	아트_슈피겔만_작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e/Author.png&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인물	블라덱_슈피겔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1/Father.png&lt;br /&gt;
기억	관념	기억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e/eb/Memory.png&lt;br /&gt;
반제_회담	장소	반제_별장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2/Beach-house.png	회담_장소				&lt;br /&gt;
뉘른베르크	사건	뉘른베르크_법(193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c/%EB%B2%95%EB%A5%A0.png	유대인_차별을_법률화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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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Links&lt;br /&gt;
유대인	아우슈비츠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홀로코스트가_이루어진_주요_장소&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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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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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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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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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유키</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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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 - 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인물&lt;br /&gt;
사건&lt;br /&gt;
작품&lt;br /&gt;
집단&lt;br /&gt;
장소&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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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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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lt;br /&gt;
는_~을/를_수상했다.&lt;br /&gt;
는_~에_거주했다.&lt;br /&gt;
는_~에서_발생했다.&lt;br /&gt;
인터뷰한다&lt;br /&gt;
저술자이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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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es&lt;br /&gt;
아우슈비츠	장소	아우슈비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0/Prison.png&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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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실/시체소각장	장소	가스실/시체소각장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b/Dungeon.png&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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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코스트	사건	홀로코스트_유대인_학살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9/Holocaust.png&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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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자츠	사건	아인자츠그루펜_학살(1941)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0/%ED%95%99%EC%82%B4%EC%9D%B4%EB%8F%99%EB%B6%80%EB%8C%80.png&lt;br /&gt;
&lt;br /&gt;
&lt;br /&gt;
#Links&lt;br /&gt;
유대인	아우슈비츠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홀로코스트가_이루어진_주요_장소&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당시_나치가_집단학살을_은유적으로_표현하기_위해_최종해결책_이라는_용어를_사용하였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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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학살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집단학살을_효율적인_진행을_위해_나치는_수용소_내에_선로를_설치하여_선별부터_가스실에서의_집단학살까지_한번에_진행될_수_있도록_설계하였다&lt;br /&gt;
SS본부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이_~의_주동자이다	null	나치_독일의_산하기관이다&lt;br /&gt;
강제노동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강제노동은_주로_제3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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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실/시체소각장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수감자들을_속이기_위해_가스실을_샤워실처럼_꾸며놓았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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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_슈피겔만	Maus	저술자이다	null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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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코스트	기억	~는_~에_반영된다	null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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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이효림]]&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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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유키</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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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 - 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인물&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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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lt;br /&gt;
는_~을/를_수상했다.&lt;br /&gt;
는_~에_거주했다.&lt;br /&gt;
는_~에서_발생했다.&lt;br /&gt;
인터뷰한다&lt;br /&gt;
저술자이다&lt;br /&gt;
주요_인물로_포함&lt;br /&gt;
~는_~의_형식이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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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_~가_독일_총리로_취임했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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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_~가_일어났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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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Nodes&lt;br /&gt;
아우슈비츠	장소	아우슈비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0/Prison.png&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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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노동	사건	강제노동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4/Forced-labor.png&lt;br /&gt;
학살	사건	집단학살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2/Pogrom.png&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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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토	장소	바르샤바_게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3/Prison_16963732.png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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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영화제_황금종려상	수상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8/Oscar.png						&lt;br /&gt;
Maus	작품	작품_&amp;lt;쥐&amp;gt;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8/8b/Rat.png&lt;br /&gt;
그래픽노블	형식	그래픽노블_(만화)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d/Comic.png&lt;br /&gt;
홀로코스트	사건	홀로코스트_유대인_학살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9/Holocaust.png&lt;br /&gt;
아트_슈피겔만	인물	아트_슈피겔만_작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e/Author.png&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인물	블라덱_슈피겔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1/Father.png&lt;br /&gt;
기억	관념	기억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e/eb/Memory.png&lt;br /&gt;
반제	장소	반제_별장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2/Beach-house.png	회담_장소				&lt;br /&gt;
뉘른베르크	사건	뉘른베르크_법(193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c/%EB%B2%95%EB%A5%A0.png	유대인_차별을_법률화	&lt;br /&gt;
아인자츠	사건	아인자츠그루펜_학살(1941)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0/%ED%95%99%EC%82%B4%EC%9D%B4%EB%8F%99%EB%B6%80%EB%8C%80.png&lt;br /&gt;
&lt;br /&gt;
&lt;br /&gt;
#Links&lt;br /&gt;
유대인	아우슈비츠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홀로코스트가_이루어진_주요_장소&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당시_나치가_집단학살을_은유적으로_표현하기_위해_최종해결책_이라는_용어를_사용하였다&lt;br /&gt;
유대인	강제노동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하루_14시간_정도의_강제노동_후_더_이상_노동을_할_수_없게되면_제2수용소로_보내져_죽음을_당했다&lt;br /&gt;
유대인	학살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집단학살을_효율적인_진행을_위해_나치는_수용소_내에_선로를_설치하여_선별부터_가스실에서의_집단학살까지_한번에_진행될_수_있도록_설계하였다&lt;br /&gt;
SS본부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이_~의_주동자이다	null	나치_독일의_산하기관이다&lt;br /&gt;
강제노동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강제노동은_주로_제3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학살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학살은_주로_제2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유대인	가스실/시체소각장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가스실의_이름은_크레마토리움으로_1기부터_4기까지_계속해서_개발되어왔다&lt;br /&gt;
가스실/시체소각장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수감자들을_속이기_위해_가스실을_샤워실처럼_꾸며놓았다&lt;br /&gt;
아트_슈피겔만	블라덱_슈피겔만	인터뷰한다	null	14년간의_오랜_시간동안&lt;br /&gt;
아트_슈피겔만	Maus	저술자이다	null	&lt;br /&gt;
Maus	블라덱_슈피겔만	주요_인물로_포함	null	&lt;br /&gt;
그래픽노블	Maus	~는_~의_형식이다	null	&lt;br /&gt;
홀로코스트	기억	~는_~에_반영된다	null	&lt;br /&gt;
기억	Maus	구현된다	null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아트_슈피겔만	아버지이다	null	&lt;br /&gt;
피아니스트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lt;br /&gt;
피아니스트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는_~을/를_수상했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게토	는_~에_거주했다.&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게토	는_~에서_발생했다.&lt;br /&gt;
히틀러	홀로코스트	~의_주동자이다&lt;br /&gt;
히틀러	나치_집권	~의_주동자이다&lt;br /&gt;
나치_집권	홀로코스트	~의_배경이다&lt;br /&gt;
홀로코스트	제2차세계대전	~로_끝나다&lt;br /&gt;
나치즘	나치_집권	~의_배경이다&lt;br /&gt;
홀로코스트	나치즘	~의_원인이다&lt;br /&gt;
나치_집권	히틀러	~으로_~가_독일_총리로_취임했다&lt;br /&gt;
학살	반제_회담	~는_~에서_구체화되었다&lt;br /&gt;
반제_회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에서_~가_결정되었다&lt;br /&gt;
뉘른베르크	아인자츠	~다음에_~가_일어났다&lt;br /&gt;
아인자츠	반제_회담	~다음에_~가_일어났다&lt;br /&gt;
반제	베를린	~는_~에_위치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이효림]]&lt;br /&gt;
[[분류:Script_2025]]&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유키</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5%EC%A1%B0_%EC%9C%A0%ED%82%A4_%EB%B0%98%EC%A0%9C%ED%9A%8C%EB%8B%B4.lst&amp;diff=5207</id>
		<title>5조 유키 반제회담.ls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5%EC%A1%B0_%EC%9C%A0%ED%82%A4_%EB%B0%98%EC%A0%9C%ED%9A%8C%EB%8B%B4.lst&amp;diff=5207"/>
		<updated>2025-05-26T06:06:3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유키: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인물&lt;br /&gt;
장소&lt;br /&gt;
사건&lt;br /&gt;
예술_작품&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이_~을_주최하였다&lt;br /&gt;
~이_~을_기록하였다&lt;br /&gt;
~는_~에_참석하였다&lt;br /&gt;
~는_~의_주요_사람이다&lt;br /&gt;
~는_에게_명령했다&lt;br /&gt;
~에서_~가_개최되었다&lt;br /&gt;
~는_~에_위치한다&lt;br /&gt;
~에서_~가_실행되었다&lt;br /&gt;
~에서~가_수행되었다&lt;br /&gt;
~에서_~가_결정되었다&lt;br /&gt;
~는_~의_마지막_단계이다&lt;br /&gt;
~에_~이_포함된다&lt;br /&gt;
~는_~에서_구체화되었다&lt;br /&gt;
~의_생존자가_주인공이다&lt;br /&gt;
~는_~을_설명한다&lt;br /&gt;
~이_~을_지시하였다&lt;br /&gt;
~이_~을_포함한다&lt;br /&gt;
~으로_~가_독일_총리로_취임했다&lt;br /&gt;
~다음에_~가_일어났다 sequence&lt;br /&gt;
~이_~에서_수행되었다&lt;br /&gt;
~는_~의_시작이다&lt;br /&gt;
~는_~의_첫걸음이다&lt;br /&gt;
~는_~의_최종책임자다&lt;br /&gt;
~는_~에서의_계획_책임자다&lt;br /&gt;
~는_~의_실시_지시자다&lt;br /&gt;
&lt;br /&gt;
#Nodes&lt;br /&gt;
라인	인물	라인하르트_하이드리히	https://ko.wikipedia.org/wiki/%EB%9D%BC%EC%9D%B8%ED%95%98%EB%A5%B4%ED%8A%B8_%ED%95%98%EC%9D%B4%EB%93%9C%EB%A6%AC%ED%9E%88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e/e1/%EC%A0%95%EC%B9%98%EA%B0%80.png	회담_주재자&lt;br /&gt;
아돌프	인물	아돌프_아이히만	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B%8F%8C%ED%94%84_%EC%95%84%EC%9D%B4%ED%9E%88%EB%A7%8C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e/e1/%EC%A0%95%EC%B9%98%EA%B0%80.png	회담_기록자&lt;br /&gt;
힘러	인물	하인리히_힘러	https://ko.wikipedia.org/wiki/%ED%95%98%EC%9D%B8%EB%A6%AC%ED%9E%88_%ED%9E%98%EB%9F%AC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e/e1/%EC%A0%95%EC%B9%98%EA%B0%80.png	SS_총책임자,계획_승인자&lt;br /&gt;
뷔러	인물	요제프_뷔러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e/e1/%EC%A0%95%EC%B9%98%EA%B0%80.png	폴란드_총독부_대표&lt;br /&gt;
히틀러	인물	아돌프_히틀러	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B%8F%8C%ED%94%84_%ED%9E%88%ED%8B%80%EB%9F%AC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1/%ED%9E%88%ED%8B%80%EB%9F%AC.png	최종_해결_승인자&lt;br /&gt;
오토	인물	오토_호프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e/e1/%EC%A0%95%EC%B9%98%EA%B0%80.png	SS_인종_및_이주_본부장&lt;br /&gt;
괴링	인물	헤르만_괴링	https://namu.wiki/w/%ED%97%A4%EB%A5%B4%EB%A7%8C%20%EA%B4%B4%EB%A7%81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e/e1/%EC%A0%95%EC%B9%98%EA%B0%80.png	최종_해결_명령&lt;br /&gt;
반제	장소	반제_별장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2/Beach-house.png	회담_장소&lt;br /&gt;
베를린	장소	베를린	http://namu.wiki/w/%EB%B2%A0%EB%A5%BC%EB%A6%B0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5/%EB%B0%B0%EB%A5%BC%EB%A6%B0.png	개최_도시&lt;br /&gt;
폴란드	장소	폴란드_점령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7/73/%ED%8F%B4%EB%9E%80%EB%93%9C.png	&lt;br /&gt;
아우슈비츠	장소	아우슈비츠_수용소	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C%9A%B0%EC%8A%88%EB%B9%84%EC%B8%A0_%EA%B0%95%EC%A0%9C_%EC%88%98%EC%9A%A9%EC%86%8C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4/%EC%88%98%EC%9A%A9%EC%86%8C.png	&lt;br /&gt;
트레블링카	장소	트레블링카_수용소	https://ko.wikipedia.org/wiki/%EB%B0%98%EC%A0%9C_%ED%9A%8C%EB%8B%B4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4/%EC%88%98%EC%9A%A9%EC%86%8C.png	&lt;br /&gt;
반제_회담	사건	반제_회담(1942)	https://ko.wikipedia.org/wiki/%EB%B0%98%EC%A0%9C_%ED%9A%8C%EB%8B%B4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0/08/%ED%9A%8C%EB%8B%B4.png	최종_해결의_체계화&lt;br /&gt;
최종_해결	사건	최종_해결(1941~1945)	https://ko.wikipedia.org/wiki/%EC%9C%A0%EB%8C%80%EC%9D%B8_%EB%AC%B8%EC%A0%9C%EC%97%90_%EB%8C%80%ED%95%9C_%EC%B5%9C%EC%A2%85_%ED%95%B4%EA%B2%B0%EC%B1%85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c/c7/%ED%95%B4%EA%B2%B0.png	&lt;br /&gt;
홀로코스트	사건	홀로코스트(1933~1945)	https://ko.wikipedia.org/wiki/%ED%99%80%EB%A1%9C%EC%BD%94%EC%8A%A4%ED%8A%B8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0/04/%ED%99%80%EB%A1%9C%EC%BD%94%EC%8A%A4%ED%8A%B8.png	&lt;br /&gt;
학살	사건	유대인_대량학살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2/%ED%95%99%EC%82%B4.png	&lt;br /&gt;
영화	예술_작품	The_Pianist(피아니스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3/%EC%98%81%ED%99%94_%EC%9C%A0%ED%82%A4.png	&lt;br /&gt;
도서	예술_작품	&amp;quot;Maus(쥐)&amp;quot;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7/7f/%EC%B1%85.png	&lt;br /&gt;
다큐	예술_작품	The_Wannsee_Conference(다큐)	https://en.wikipedia.org/wiki/The_Wannsee_Conference_(film)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d/%EB%8B%A4%ED%81%90.png	&lt;br /&gt;
나치_집권	사건	나치_집권(1933)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0/0f/%EB%82%98%EC%B9%98.png	홀로코스트의_시작점&lt;br /&gt;
뉘른베르크	사건	뉘른베르크_법(193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c/%EB%B2%95%EB%A5%A0.png	유대인_차별을_법률화&lt;br /&gt;
아인자츠	사건	아인자츠그루펜_학살(1941)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0/%ED%95%99%EC%82%B4%EC%9D%B4%EB%8F%99%EB%B6%80%EB%8C%80.png	&lt;br /&gt;
&lt;br /&gt;
#Links&lt;br /&gt;
라인	반제_회담	~이_~을_주최하였다&lt;br /&gt;
아돌프	반제_회담	~이_~을_기록하였다&lt;br /&gt;
힘러	반제_회담	~는_~에_참석하였다&lt;br /&gt;
뷔러	반제_회담	~는_~에_참석하였다&lt;br /&gt;
히틀러	홀로코스트	~는_~의_주요_사람이다&lt;br /&gt;
오토	반제_회담	~는_~에_참석하였다&lt;br /&gt;
괴링	라인	~는_에게_명령했다&lt;br /&gt;
반제	반제_회담	~에서_~가_개최되었다&lt;br /&gt;
반제	베를린	~는_~에_위치한다&lt;br /&gt;
폴란드	최종_해결	~에서_~가_실행되었다&lt;br /&gt;
아우슈비츠	학살	~에서~가_수행되었다&lt;br /&gt;
트레블링카	학살	~에서~가_수행되었다&lt;br /&gt;
반제_회담	최종_해결	~에서_~가_결정되었다&lt;br /&gt;
최종_해결	홀로코스트	~는_~의_마지막_단계이다&lt;br /&gt;
홀로코스트	학살	~에_~이_포함된다&lt;br /&gt;
학살	반제_회담	~는_~에서_구체화되었다&lt;br /&gt;
영화	홀로코스트	~의_생존자가_주인공이다&lt;br /&gt;
도서	홀로코스트	~의_생존자가_주인공이다&lt;br /&gt;
다큐	반제_회담	~는_~을_설명한다&lt;br /&gt;
괴링	최종_해결	~이_~을_지시하였다&lt;br /&gt;
최종_해결	학살	~이_~을_포함한다&lt;br /&gt;
나치_집권	히틀러	~으로_~가_독일_총리로_취임했다&lt;br /&gt;
나치_집권	뉘른베르크	~다음에_~가_일어났다&lt;br /&gt;
뉘른베르크	아인자츠	~다음에_~가_일어났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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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_해결	아우슈비츠	~이_~에서_수행되었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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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블링카	폴란드	~는_~에_위치한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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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자츠	학살	~는_~의_시작이다&lt;br /&gt;
뉘른베르크	홀로코스트	~는_~의_첫걸음이다&lt;br /&gt;
히틀러	뉘른베르크	~는_~의_최종책임자다&lt;br /&gt;
뷔러	폴란드	~는_~에서의_계획_책임자다&lt;br /&gt;
힘러	아인자츠	~는_~의_실시_지시자다&lt;br /&gt;
&lt;br /&gt;
#End&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5조_유키_반제회담.ls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유키]]&lt;br /&gt;
[[분류:Script_2025]]&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유키</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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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EC%9C%84%ED%82%A4%ED%8E%98%EC%9D%B4%EC%A7%80_5%EC%A1%B0&amp;diff=4963</id>
		<title>2025-1:팀프로젝트 위키페이지 5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EC%9C%84%ED%82%A4%ED%8E%98%EC%9D%B4%EC%A7%80_5%EC%A1%B0&amp;diff=4963"/>
		<updated>2025-05-24T02:17:1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유키: /* 반제 회담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amp;gt;__TOC__&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30%; word-break:break-all; float: right;&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40%&amp;quot; | 파트 !! style=&amp;quot;width:60%&amp;quot; | 작성자(다수 가능)&lt;br /&gt;
|-&lt;br /&gt;
| 조장 ||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lt;br /&gt;
| 목적 및 필요성 ||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lt;br /&gt;
| 연구 대상 || &lt;br /&gt;
&lt;br /&gt;
[[사용자:김도현 | UIC JCL 김도현]] &lt;br /&gt;
&lt;br /&gt;
[[사용자:유키 | 문헌정보학과 유키]]&lt;br /&gt;
&lt;br /&gt;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lt;br /&gt;
[[사용자:정유일한 | 불어불문학과 정유일한]]&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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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박제영 | 중어중문학과 박제영]]&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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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톨로지 || [[사용자:★본인이름 | ★OOO과 이름]]&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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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 [[사용자:★본인이름 | ★OOO과 이름]]&lt;br /&gt;
|-&lt;br /&gt;
| 연구결과 || [[사용자:★본인이름 | ★OOO과 이름]]&lt;br /&gt;
|}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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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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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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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및 필요성==&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피아니스트.jpg|피아니스트-&amp;lt;ref&amp;gt;사진출처:네이버 영화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Maus.jpg|Maus-&amp;lt;ref&amp;gt;사진출처: 예스24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집단 학살 중 하나로, 수많은 생명과 인간성을 파괴한 비극적인 사건이다. 그러나 이 사건은 단지 과거의 일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증오, 배제, 차별 등의 문제를 성찰하게 만드는 중요한 거울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 전 세계적으로 다시금 확산되고 있는 혐오와 폭력의 정서는 홀로코스트의 기억을 단지 역사 속 사실로 남겨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를 대비해야 할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문학작품을 통해 당시의 비극적 현실을 보다 생생하게 마주하고, 이를 반면교사 삼아 오늘날의 혐오와 차별의 감정에 어떻게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을지를 고찰하고자 한다. 문학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 전달을 넘어, 개인의 감정과 체험, 인간 내면의 고통을 독자에게 공감하게 하며, 역사적 사건에 대한 윤리적 성찰을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것은 단순한 역사 인식이 아니라, 타자의 고통에 대한 감정적 공감과 책임의식을 일깨우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우리 5조는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라는 작품을 통해 홀로코스트의 잔혹한 참상을 고찰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러한 관점에서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라는 비극을 문학적으로 재현한 작품을 통해 집단 기억이 어떻게 형성되고 전승되는지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현대 사회가 직면한 혐오와 배제의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모색하고자 한다. 나아가 예술이 인간의 고통을 기록하고 공감하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기억과 성찰, 그리고 변화의 가능성을 동시에 조명하는 데 그 의의를 둔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대상==&lt;br /&gt;
===홀로코스트의 실증적 분석===&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란====&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박제영|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그들의 동맹국과 함께 조직적, 제도적으로 유럽계 유대인들 외 다수를 탄압하고 학살한 사건이다. 나치당에서 아돌프 히틀러의 집권의 시작과 2차대전때 나치가 연합군에 패배하면서 홀로코스트는 끝이 나게 된다. 홀로코스트가 발생한 가장 큰 이유는 반유대주의 때문이다. 반유대주의란 유대인에 대한 편견과 혐오, 증오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데올로기다. 이는 나치가 집권할 당시 지배적으로 쓰였던 이데올로기이며, 대량학살을 정당화하는 이데올로기였다. 그들은 1차 세계대전의 패배 원인조차 유대인의 탓으로 돌렸고, 독일의 다른 위기와 문제들 역시 유대인들의 탓을 하였다. 이러한 이데올로기를 기반으로 한 홀로코스트는 1933년부터 1945년 까지 지속되었으며, 600만명의 유대인의 희생자를 낳은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대량학살, 인종말살정책으로 남게 되었다.&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홀로코스트_PJY.jpg&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의 역사 및 사회적 배경====&lt;br /&gt;
&amp;lt;제 2차세계 대전&amp;gt;&lt;br /&gt;
제2차 세계 대전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전쟁으로, 1939년부터 1945년까지 전 세계 여러 나라가 참전하였다.&lt;br /&gt;
이 전쟁의 배경에는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이 겪은 정치적, 경제적 혼란이 있었다.&lt;br /&gt;
1919년 베르사유 조약으로 인해 독일은 막대한 전쟁 배상금과 영토 상실, 군사력 제한을 겪었다.&lt;br /&gt;
이러한 조건은 독일 국민에게 큰 굴욕감과 불만을 안겨주었다.&lt;br /&gt;
이러한 혼란 속에서 아돌프 히틀러와 나치당이 부상하였다.&lt;br /&gt;
히틀러는 독일 국민의 좌절감을 이용하여 민족주의와 반유대주의를 내세우며 지지를 얻었다.&lt;br /&gt;
1930년대 동안 독일은 베르사유 조약을 무시하고 군비를 확장하였다.&lt;br /&gt;
또한 라인란트 재무장, 오스트리아 합병(안슐루스), 체코슬로바키아의 수데텐 지방 점령 등 영토 확장을 시도하였다.&lt;br /&gt;
영국과 프랑스는 이를 저지하지 않고 유화정책으로 대응하였다.&lt;br /&gt;
1939년 독일은 소련과 독소 불가침 조약을 체결하고, 폴란드를 침공하였다.&lt;br /&gt;
이에 따라 영국과 프랑스는 독일에 선전포고하였고, 제2차 세계 대전이 시작되었다.&lt;br /&gt;
이 전쟁은 유럽뿐 아니라 아시아와 태평양, 아프리카 등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lt;br /&gt;
결국 1945년, 연합국의 승리로 전쟁은 끝이 났다.&lt;br /&gt;
&amp;lt;ref&amp;gt;[https://chatgpt.com/c/683062a5-96f8-8013-940e-fac5572a845c Text generated by ChatGPT(2025-05-23 생성, GPT-4o), OpenAI.]&amp;lt;/ref&amp;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히틀러_PJY.jpg|히틀러와 나치([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1167531.html])&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나치즘&amp;gt;&lt;br /&gt;
나치즘은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의 정치적·경제적 혼란 속에서 탄생한 극우 전체주의 이념이다.이 틈을 타 급진적인 정치 세력이 대중의 불만을 끌어들이기 시작하였다.&lt;br /&gt;
그중 하나가 바로 히틀러가 이끄는 독일 노동자당(후에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 즉 나치당)이었다.히틀러는 강한 리더십과 선동적인 연설을 통해 대중을 사로잡았으며, 민족주의와 반유대주의, 반공주의를 핵심 이념으로 내세웠다.그는 독일의 영광 회복과 인종적 순수성을 주장하며 국민의 자존심을 자극하였다.1923년 뮌헨 폭동은 실패로 끝났지만, 히틀러는 이후 감옥에서 『나의 투쟁』을 집필하며 자신의 사상을 정립하였다.1929년 세계 대공황이 발생하자 독일 경제는 더욱 악화되었고, 나치당은 급속히 세력을 확장하였다.&lt;br /&gt;
1933년 히틀러는 총리에 임명되었고, 이후 독재 체제를 수립하며 나치즘을 독일의 국가 이념으로 만들었다.&lt;br /&gt;
&amp;lt;ref&amp;gt;[https://chatgpt.com/c/683062a5-96f8-8013-940e-fac5572a845c Text generated by ChatGPT(2025-05-23 생성, GPT-4o), OpenAI.]&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pTxliHbPHhU&amp;quot; title=&amp;quot;The Conference 2022 (ENG CC)&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1942년, 독일 베를린 근교의 반제(Wannsee)에 위치한 한 별장에서 열린 [[2025-1:팀프로젝트 5조 유키 | '''반제 회담(Wannsee Conference)''']]은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Die Endlösung der Judenfrage)”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기로 결정한 사건으로, 홀로코스트의 역사에서 결정적이고 중대한 전환점이라 할 수 있다. 반제 회담 이전에도 유대인에 대한 박해와 학살은 이미 진행되고 있었지만, 이 회담은 나치 독일의 고위 관료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대인 학살을 조직적·행정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합의한 공식적인 자리였다.&amp;lt;ref&amp;gt;https://namu.wiki/w/%EB%B0%98%EC%A0%9C%20%ED%9A%8C%EC%9D%9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개별 콘텐츠를 통해 1933년의 나치 집권부터 1945년까지의 유대인 대량 학살 계획, 즉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책'''''이 어떤 흐름으로 이루어졌는지를 시각화하고 전체적인 [[2025-1:팀프로젝트 5조 박제영 | '''홀로코스트''']]내에서의 유대인 학살에 대해 초점을 두어 연구하였다. 반제 회담에서 실행이 결정된 최종 해결책에 대해 구체적인 학살 내용은 [[2025-1:팀프로젝트 5조 양성민 | '''아우슈비츠 수용소''']] 연구에 있다. '''유대인 학살 계획이 처음부터 있었는가?'''의 내용, 또한 [[2025-1:팀프로젝트 5조 정유일한 | '''피아니스트''']]라는 예술 작품내에서도 등장하는 내용이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 수용소====&lt;br /&gt;
&amp;lt;수용소의 구조와 역할&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4.jpg|아이슈비츠-비르케나우 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5..jpg|선별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6.jpg|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양성민|아우슈비츠 수용소]]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점령한 폴란드 남부 오시비엥침(Oświęcim)에 설치한 최대 규모의 나치 강제수용소였다. 본래는 정치범과 반체제 인사들을 수용하기 위해 1940년 개설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유대인, 집시, 동성애자, 장애인 등 인종적·사회적으로 ‘불순분자’로 간주된 이들을 체계적으로 학살하기 위한 대규모 수용 및 절멸 시설로 전환되었다. 이는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책’ 및 나치의 ‘사회적 순수성’ 정책으로 이름 붙여지며 실행되었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총 세 구역(Auschwitz I, II-Birkenau, III-Monowitz)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각 구역은 수감자 관리, 대량학살, 노동력 착취 등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아우슈비츠 II(비르케나우)는 ‘죽음의 공장’이라 불릴 정도로, 가스실과 시체소각장이 집단학살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였다. 이때 쓰인 가스실의 이름은 크레마토리움으로 1기부터 4기까지 계속해서 그 규모와 기능을 발전시켜나갔다. 후에 4기에 이를 때는, 수감복을 더 쉽게 재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가스실은 탈의실처럼 꾸며놓아 수감자들로 하여금 저항없이 옷을 벗고 자발적으로 가스실에 들어갈 수 있도록 속이기도 하였다. 또한, 수용소 내에 철도망과 시체 소각장과 같은 살육을 위한 인프라가 철저히 설계되어 수용소는 마치 현대 산업공장처럼 비인간적인 효율성을 추구했다. &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C%9A%B0%EC%8A%88%EB%B9%84%EC%B8%A0_%EA%B0%95%EC%A0%9C_%EC%88%98%EC%9A%A9%EC%86%8C&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수용소의 참상: 학살, 강제노동, 인체실험&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1.jpg|수용소에 수감되어 있던 아이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2.jpg|여성 수용소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3.jpg|강제노동에 시달린 수감자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수용소에 도착한 유대인들은 도착 즉시 '선별'이라는 과정을 거쳤다. 이는 나치의 하부기관이자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상부였던 SS본부에서 일하는 의사나 장교들이 수감자들을 일할 수 있는 자와 즉각 사형시킬 자로 나누는 작업이었다. 노동 능력이 없다고 판단된 이들은 다시 타고왔던 기차에 올라타 수용소 내부에 있는 가스실로 곧장 향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죽음을 간신히 면한 강제노동 또한 생존자들에게는 지옥보다 더한 고통이 기다리고 있었다. 수용자들은 일당 12시간 이상의 고된 노동에 동원되었으며, 적절한 식량이나 의료 지원은 꿈꾸지도 못하고, 누군가가 먹다 남긴 밥, 톱밥을 섞어 양을 불린 음식, 수만명의 하나의 화장실을 쓰고, 세수조차 할 수 없는 물 등 인간 이하의 열악한 조건에서 노동만이 착취되었다. 수용소 인근의 IG 파르벤 공장은 이들의 노동으로 유지되었고, 이는 나치 독일과 거대 자본의 협업을 상징한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forced-labor-an-overview&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가스실에 바로 보내지지 않은 이들 중 비교적 건강한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거나, 쌍둥이/장애아/난쟁이 등 특별한 조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나치 의사들에 의해 잔인한 인체실험을 겪게 되었다. 그 중 가장 악명 높은 의사는 요제프 멩겔레인데, 죽음의 천사라는 별명은 가진 이 박사는 특히 쌍둥이 아이들에게 큰 관심을 가졌고, 이들을 대상으로 눈 색깔 바꾸기, 샴쌈둥이 만들기, 바닷물 주사 실험 등 극악무도한 생물학적 실험들을 자행했다. 이는 나치가 내세운 우생학적 논리에 대한 증명, 의학적인 발전을 이유로 무고한 목숨들이 잔학하게 희생된 사례라고 볼 수 있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children-during-the-holocau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해방 그 이후의 아우슈비츠&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7.jpg|아이슈비츠 해방 60주년 기념제&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8.jpg|수용소 해방 직후&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소련군에 의해 수용소가 폭파된 이후에도 사망 행진이라는 이름 하에 잔인한 마지막 학살이 시작되었다. 1945년 소련군의 진격이 시작되자 나치는 증거를 은폐하려 수용자들을 이동시켰는데, 이 사망 행진 이전에 수많은 사람들을 총살하기도 했으며, 수백km가 되는 이동거리를 눈과 추위 속에서 행군시키며 아사, 동사 등 다양한 이유로 사망에 이르게 했다. &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현재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 세계 사람들이 방문하는 기억의 장소이다. 또한, 매년 1월 27일은 수용소가 해방된 날로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로 기념되고 있다. 또한,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예술작품들이 생산되며 사람들로 하여금 홀로코스트의 잔학한 모습들을 계속해서 기억하고 윤리적, 감정적, 철학적인 반성을 촉구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예술적 재현===&lt;br /&gt;
====Maus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그래픽 노블, 즉 만화책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저술자는 아트 슈피겔만으로, 그는 그 자신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아우슈비츠의 대학살에서 직접 경험한 과정을 이 작품에 그려냈다. 해당 경험담을 바탕으로 유대인이 제 2차세계 대전 때 겪은 끔찍함들을 녹여내면서도, 단순히 나치와 유대인을 가해자와 피해자로 묘사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여느 홀로코스트 보고서, 혹은 다른 어떤 재현 예술 및 문학에 견주어 볼 때에도, 《쥐》가 이룬 주요한 성과는 '''탁월한 사실성과 객관성'''에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amp;lt;ref&amp;gt;&lt;br /&gt;
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Maus는 소스노비에츠에서 아우슈비츠까지의 행로에 절망과 죽음의 사례를 즐비하게 제시하면서, 단순히 나치의 유대인 대학살이라는 과거 사건이나 생존자들이 심각한 후유증을 겪는 개인사에 국한되지 않고, 인간이 인간을 차별하고 무시하고 상대의 존재를 말살시키려는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보편성을 가진다. 이와 같은 작품성을 지닌 Maus는 통념 하의 ‘만화’로 남지 않고 비극적 역사를 예술적으로 재현, 비판, 성찰하게 하는 ‘그래픽 노블’이라 할 수 있으며,  해당 작자 아트 슈피겔만은 이 영역에서의 선구자로 평가될 수 있다.&lt;br /&gt;
&amp;lt;ref&amp;gt;&lt;br /&gt;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809567&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amp;lt;피아니스트&amp;gt;]]====&lt;br /&gt;
===== 영화 속 홀로코스트 사례의 재현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실화 기반''': 영화는 슈필만의 회고록 《도시의 죽음》을 바탕으로 하며, 감독 로만 폴란스키 역시 홀로코스트 생존자라는 점에서 역사적 사실성과 예술적 진정성이 강조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재현''': 나치의 유대인 박해, 게토의 비참함, 가족의 상실, 생존의 고통 등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묘사는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사실적으로 전달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 또한, '''잔혹함을 일상화하는 스토리로 홀로코스트를 재현한다.''' 총대로 맞는 노인, 이유 없이 머리에 총을 맞고 죽는 여성, 줄을 서서 죽음을 기다리는 유대인들, 불에 탄 유대인이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장면 등은 ‘극적 연출’이 아니라 ‘일상의 일부’로 그려진다. 슈필만이 이런 장면을 그저 지나치거나, 무미건조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은 홀로코스트 대참사가 개인의 죽음에 대한 심각성을 저해하고, 개인의 감정마저 무뎌지게 하는 과정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lt;br /&gt;
&amp;lt;ref&amp;gt; [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 &lt;br /&gt;
'''잔혹하게 살해된 폴란드 시민들에 초점을 맞춘 서사''': 영화의 주인공은 슈필만이지만, 그 비중은 그리 많지 않은 편이다. 오히려 영화&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에서는 수 많은 단역들에 초점을 맞추는 편이다. 예를 들어, 갑작스러운 밤에 폴란드인들의 가정집에 찾아와 일어설 수 없는 노인들을 창밖으로 던진 뒤 학살 당한 폴란드 일가족, 총에 맞아 죽기만을 하염없이 기다리는 한 이름 없는 노인 등을 클로즈업이나 바스트 샷으로 오랫동안 보여줌으로써, 감독은 홀로코스트를 적극적으로 비판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인용문| &lt;br /&gt;
1. 12세 이상의 바르샤바 거주 유태인 모두는 외출 시 흰색 천에 파란색 별이 그려진 완장을 착용해야 한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2. 유대인들은 2천 즐로티 이상을 소유할 수 없으며, 그 이상 소유하여 발각 시 재산을 박탈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3. 버스 내에는 독일인 전용 좌석과 나머지 좌석이 따로 존재하며, 유대인은 독일인 전용 좌석에 들어올 수 없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4. 유대인 출입금지 표지판이 붙은 식당과 공원 등에는 유대인은 출입할 수 없다. &lt;br /&gt;
&lt;br /&gt;
5. 유대인 50만명은 알려준 기한까지 바르샤바 게토(유대인 전용 거주 공간)으로 (강제적으로) 이동해야 한다.&lt;br /&gt;
&lt;br /&gt;
|출처 = 영화 《피아니스트》 속 유대인 차별 사례 모음&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주요 내용과 특징 =====&lt;br /&gt;
&amp;lt;br/&amp;gt;&lt;br /&gt;
====== 음악의 상징성 ======&lt;br /&gt;
[[파일: 「더 피아니스트」의 사운드트랙 목록 - 오리지널곡 제외.jpg|thumb|가운데| 「더 피아니스트」의 사운드트랙 목록 - 오리지널곡 제외 &amp;lt;ref&amp;gt;- 사진 출처: 최 영 은, 상명대학교 문화기술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학과 영상디지털음악전공, 쇼팽의 작품을 통한 영화에서의 클래식 음악의 활용연구 - 영화 「더 피아니스트(The Pianist)」를 중심으로 -&lt;br /&gt;
&amp;lt;/ref&amp;gt;]]&lt;br /&gt;
''배경 음악의 부재'': &lt;br /&gt;
&lt;br /&gt;
《피아니스트》는 자체 제작곡을 제외하곤, 폴란드의 민속 음악과 폴란드 출신의 음악가 쇼팽의 클래식 음악을 사용한다. 이를 바탕으로 감독의 폴란드인으로서 갖고 있는 정체성을 표상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 다만, ''''''&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영화 이름처럼 음악이 많이 삽입된 영화는 아니다.''''' 로만 폴란스키는 홀로코스트를 경험한 유대인으로서, 영화 &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단순히 &amp;lt;font color=&amp;quot;#ff5500&amp;quot;&amp;gt; 한 작품이 아니라 곧 자신의 인생과도 같은 것&amp;lt;/font&amp;gt;이라고 느낀다. 그렇기에 최소한의 음악만을 삽입하고, 서사의 진행에 있어서 홀로코스트의 참혹성을 과도하게 표현하여 그 의미를 상쇄하지 않기 위해 음악을 거의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추가적으로 영화 제목이 '피아니스트'이며, 주인공 피아니스트임에도 불구하고, 피아니스트인 슈필만조차 피아노를 연주하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코앞에 피아노가 있지만 적진 한 가운데에 은신처을 잡은 탓에 피아노를 치는 상상만 하는 장면은 전쟁이 인간으로서 갖춰야 할 최소한의 권한을 박탈하는 암울한 상황을 설명한다. 이는 전쟁 속에서 예술과 인간성을 억압하는 현실을 상징적으로 드러낸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amp;lt;font color=&amp;quot;#ff5500&amp;quot;&amp;gt;''''홀로코스트 피해자들의 목소리'''&amp;lt;/font&amp;gt;로 영화의 음악 부재를 보완한다. 예를 들어, 슈필만 가족이 게토에서 대화를 하는 장면에서 독일군으로부터 숨은 유대인 부부가  &amp;quot;내가 왜 그런 짓을...내가 왜 그런 짓을&amp;quot;을 반복하며 말하는 장면이 있다. 이로 하여금, 관객이 유대인 부부의 사정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뒤이어 슈필만의 아버지가 그들의 안타까운 사정을 말한다. 그들은 독일군을 피해 있었지만, 자신의 아이가 울자 입을 막았다. 그러나 아이가 죽으면서 숨이 꺼지는 소리가 독일군에게 들렸고 발각되어 게토에 들어오게 되면서 후회하는 부부의 목소리였다. 이외에도 자신의 실종된 남편 셰프만을 찾는 노인의 목소리가 영화에서 반복되면서 음악의 부재를 보충하면서도 홀로코스트로 인해 피해를 받은 유대인들의 고통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영화의 연출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색채와 촬영 기법'''&lt;br /&gt;
&amp;lt;br/&amp;gt;&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회색 톤의 색감, 로우키 조명, 창백한 청록색 색감, 후반부의 하얀 색감은 일상에 지친 유대인과 주인공 슈필만의 심경을 효과적으로 드러낸다. 동시에 영화&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밤을 주로 배경으로 삼아, 암울한 유대인들의 상황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amp;lt;ref&amp;gt;[https://www.perplexity.ai/ Text generated by Perplexity(2025-05-23 생성, Perplexity), OpenAI.]&amp;lt;/ref&amp;gt;실제 폐허가 남아있는 프라하 지역에서 촬영을 진행하여, 인위적인 세트가 아닌 현실 그 자체를 담아내려 했다. 인물의 감정이 극적으로 폭발하기보다는, 슈필만이 생존하면서 겪는 일상을 큰 사건이나 서사 없이, 차갑고 건조하게 일상을 이어가는 모습을 반복하면서 영화는 진행된다. 이는 전쟁이 인간의 감정마저 마비시킨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는 '''이탈리아의 네오리얼리즘적 사상을 오마주'''했다고 해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감독 로만 폴란스키는 홀로코스트를 비판하려고 하는 의도를 효과적으로 나타냈다고 볼 수 있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영화는 전쟁의 참혹함과 인간의 고통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하여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실상을 밝히며 이를 비판한다. 로만 폴란스키 감독은 재미적인 요소들은 최대한 절제한 채로, 주인공 이외의 단역들을 클로즈업하여 자세하게 보여주거나 비중 있게 여러 사례들을 보여주면서 실제 홀로코스트의 극단적 사례들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잔혹한 장면의 묘사'''&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바르샤바 게토에서 장애인이 독일군에 의해 창문 밖으로 던져지는 장면, 독일군에게 어디로 가는 지 물어봤다는 이유로 머리에 총을 쏘는 장면, 총대에 맞아 죽는 노인, 화염방사기에 타 죽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독일군들의 장면 등은 관객에게 충격을 주며, 인종차별과 이로 인해 발생한 전쟁의 참혹성을 보여준다.&lt;br /&gt;
또한, 유대인 노인이 독일군에게 인사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뺨을 맞고, 인도로 걷지 말고 도랑으로 걸으라는 모욕을 당하는 장면, 벽의 통로에 끼인 소년이 독일군의 폭행으로 죽는 모습 등은 일상화된 폭력과 인간성의 상실을 무미건조하게 보여주어 오히려 더 큰 공포와 슬픔을 자아낸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공간과 배경''':&lt;br /&gt;
&amp;lt;br/&amp;gt;&lt;br /&gt;
'''•바르샤바의 폐허'''&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영화는 바르샤바의 폐허, 게토, 은신처 등 다양한 공간을 통해 슈필만의 생존 과정과 심리적 변화를 시각적으로 드러낸다.&lt;br /&gt;
익스트림 롱샷을 통해 폐허가 된 바르샤바와 그 속에서 점점 나약해져가는 슈필만의 모습을 대비시켜, 전쟁이 인간에게 남긴 상흔과 절망을 강조한다.&lt;br /&gt;
[[파일:  피아니스트_폐허_사진.jpg|thumb|가운데| 익스트림 롱샷으로 촬영된 바르샤바의 폐허와 슈필만&lt;br /&gt;
&amp;lt;ref&amp;gt;- 사진 출처: 영화 장면 직접 캡쳐(캡쳐일: 2025.05.23)&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게토와 은신처'''&lt;br /&gt;
&amp;lt;br/&amp;gt;&lt;br /&gt;
게토의 협소하고 어두운 공간, 은신처의 침묵과 고립은 슈필만의 공포와 불안, 그리고 점점 무뎌져가는 감정 상태를 효과적으로 보여준다.&lt;br /&gt;
피아노가 있지만 연주할 수 없는 집, 불에 탄 유대인이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모습, 줄을 서서 아무런 저항 없이 총에 맞기를 기다리는 유대인들 등은 공간이 단순한 배경을 넘어 인간의 운명과 심리를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장치로 활용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관찰자의 시점'''&lt;br /&gt;
&amp;lt;br/&amp;gt;&lt;br /&gt;
창문이나 벽의 구멍을 통해 사건을 목격하게 만드는 연출은, 히치콕의 관음주의적 작품을 오마주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그러나 히치 콕은 관음주의 즉, 관객이 영화를 통해 등장인물의 상황을 관찰하고 싶은 욕망을 충족하는 방향으로 썼지만, 로만 폴란스키는 정반대로 사용하였다. 관객이 직접적으로 참혹한 현장을 마주하게 하면서도, 동시에 무력하게 지켜볼 수밖에 없는 슈필만의 심리와 관객의 심리를 동일시하게 만든다. 이는 히치콕의 ‘엿보기’ 심리를 역으로 활용한 것으로, 관객을 방관자의 위치에 놓아 전쟁의 비극을 더욱 절실히 체감하게 한다.&lt;br /&gt;
&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focusfilms/220816663608 &amp;lt;영화과입시/영화이론&amp;gt;'관음증 [voyeurism, 觀淫症] '에 대하여]&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온톨로지 ==&lt;br /&gt;
=== 온톨로지 시각화 그래프 ===&lt;br /&gt;
''조별 위키스크립트 문서명은 2025-1_★본인조_Ontology.lst 입니다. 예를 들면, 2025-1_6조_Ontology.lst 입니다.''&amp;lt;br&amp;gt;&lt;br /&gt;
''아래의 내부링크를 수정 후 클릭하여 작성하면, 가장 정확하고 편할 것 같아요~ ''&amp;lt;br&amp;gt;&lt;br /&gt;
* [[2025-1_★본인조_Ontology.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본인조_Ontology.ls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Class ===&lt;br /&gt;
''* 마지막 열 sample에는 팀원들의 개별콘텐츠를 포함하여(내부링크 사용) 해당 클래스를 대표할 수 있는 노드의 ID를 적습니다.''&amp;lt;br&amp;gt;&lt;br /&gt;
''* 두번째 열 Description에는 세부Class를 적습니다.(샘플 참고)''&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15%&amp;quot; | Class !! Description(subClass) !! sample(ID)&lt;br /&gt;
|-&lt;br /&gt;
|  ||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 마지막 열 sample에는 해당 릴레이션을 대표할 수 있는 링크를 적습니다.''&amp;lt;br&amp;gt;&lt;br /&gt;
''* 두번째 열 Description에는 구글스프레드 시트를 활용하여 source와 target의 클래스를 적습니다.(샘플 참고)''&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Relation !! Description(source-target Class) !! sample(source - target ID)&lt;br /&gt;
|-&lt;br /&gt;
|  ||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우리가 그린 지식관계망 ==&lt;br /&gt;
''* 위키문법을 사용하여 지식관계망 사진을 보여주세요.(섬네일 형식으로 보이도록 할 것)''&amp;lt;br&amp;gt;&lt;br /&gt;
''* 전지에 그렸던 수기 지식관계망 혹은 온라인([https://miro.com/ miro] 등 자유롭게) 등 온/오프라인 관계없이 팀이 함께 그린 지식관계망의 사진이면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파일:2025-1_5조_지식관계망.jpg|thumb|가운데|5조 지식관계망(25.05.01.)&amp;lt;ref&amp;gt;-사진 출처: 직접 촬영&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결과==&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처음 그렸던 지식 관계망과의 비교(크게 어떠한 점이 '''왜''' 달라졌는지),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중요한 부분은 글자를 진하게 처리하세요.''&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양성민]][[분류:유키]][[분류:정유일한]][[분류:박제영]][[분류:김도현]]&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유키</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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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EC%9C%84%ED%82%A4%ED%8E%98%EC%9D%B4%EC%A7%80_5%EC%A1%B0&amp;diff=4845</id>
		<title>2025-1:팀프로젝트 위키페이지 5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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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9:31: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유키: /* 반제 회담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amp;gt;__TOC__&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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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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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YSM_Maus.jpg|Maus-&amp;lt;ref&amp;gt;사진출처: 예스24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집단 학살 중 하나로, 수많은 생명과 인간성을 파괴한 비극적인 사건이다. 그러나 이 사건은 단지 과거의 일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증오, 배제, 차별 등의 문제를 성찰하게 만드는 중요한 거울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 전 세계적으로 다시금 확산되고 있는 혐오와 폭력의 정서는 홀로코스트의 기억을 단지 역사 속 사실로 남겨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를 대비해야 할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문학작품을 통해 당시의 비극적 현실을 보다 생생하게 마주하고, 이를 반면교사 삼아 오늘날의 혐오와 차별의 감정에 어떻게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을지를 고찰하고자 한다. 문학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 전달을 넘어, 개인의 감정과 체험, 인간 내면의 고통을 독자에게 공감하게 하며, 역사적 사건에 대한 윤리적 성찰을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것은 단순한 역사 인식이 아니라, 타자의 고통에 대한 감정적 공감과 책임의식을 일깨우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우리 5조는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라는 작품을 통해 홀로코스트의 잔혹한 참상을 고찰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러한 관점에서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라는 비극을 문학적으로 재현한 작품을 통해 집단 기억이 어떻게 형성되고 전승되는지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현대 사회가 직면한 혐오와 배제의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모색하고자 한다. 나아가 예술이 인간의 고통을 기록하고 공감하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기억과 성찰, 그리고 변화의 가능성을 동시에 조명하는 데 그 의의를 둔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대상==&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란===&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박제영|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그들의 동맹국과 함께 조직적, 제도적으로 유럽계 유대인들 외 다수를 탄압하고 학살한 사건이다. 나치당에서 아돌프 히틀러의 집권의 시작과 2차대전때 나치가 연합군에 패배하면서 홀로코스트는 끝이 나게 된다. 홀로코스트가 발생한 가장 큰 이유는 반유대주의 때문이다. 반유대주의란 유대인에 대한 편견과 혐오, 증오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데올로기다. 이는 나치가 집권할 당시 지배적으로 쓰였던 이데올로기이며, 대량학살을 정당화하는 이데올로기였다. 그들은 1차 세계대전의 패배 원인조차 유대인의 탓으로 돌렸고, 독일의 다른 위기와 문제들 역시 유대인들의 탓을 하였다. 이러한 이데올로기를 기반으로 한 홀로코스트는 1933년부터 1945년 까지 지속되었으며, 600만명의 유대인의 희생자를 낳은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대량학살, 인종말살정책으로 남게 되었다.&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홀로코스트_PJY.jpg&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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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실증적 분석===&lt;br /&gt;
====아우슈비츠 수용소====&lt;br /&gt;
=====수용소의 구조와 역할=====&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4.jpg|아이슈비츠-비르케나우 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5..jpg|선별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6.jpg|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양성민|아우슈비츠 수용소]]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점령한 폴란드 남부 오시비엥침(Oświęcim)에 설치한 최대 규모의 나치 강제수용소였다. 본래는 정치범과 반체제 인사들을 수용하기 위해 1940년 개설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유대인, 집시, 동성애자, 장애인 등 인종적·사회적으로 ‘불순분자’로 간주된 이들을 체계적으로 학살하기 위한 대규모 수용 및 절멸 시설로 전환되었다. 이는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책’ 및 나치의 ‘사회적 순수성’ 정책으로 이름 붙여지며 실행되었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총 세 구역(Auschwitz I, II-Birkenau, III-Monowitz)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각 구역은 수감자 관리, 대량학살, 노동력 착취 등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아우슈비츠 II(비르케나우)는 ‘죽음의 공장’이라 불릴 정도로, 가스실과 시체소각장이 집단학살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였다. 이때 쓰인 가스실의 이름은 크레마토리움으로 1기부터 4기까지 계속해서 그 규모와 기능을 발전시켜나갔다. 후에 4기에 이를 때는, 수감복을 더 쉽게 재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가스실은 탈의실처럼 꾸며놓아 수감자들로 하여금 저항없이 옷을 벗고 자발적으로 가스실에 들어갈 수 있도록 속이기도 하였다. 또한, 수용소 내에 철도망과 시체 소각장과 같은 살육을 위한 인프라가 철저히 설계되어 수용소는 마치 현대 산업공장처럼 비인간적인 효율성을 추구했다. &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C%9A%B0%EC%8A%88%EB%B9%84%EC%B8%A0_%EA%B0%95%EC%A0%9C_%EC%88%98%EC%9A%A9%EC%86%8C&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수용소의 참상: 학살, 강제노동, 인체실험=====&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1.jpg|수용소에 수감되어 있던 아이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2.jpg|여성 수용소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3.jpg|강제노동에 시달린 수감자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수용소에 도착한 유대인들은 도착 즉시 '선별'이라는 과정을 거쳤다. 이는 나치의 하부기관이자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상부였던 SS본부에서 일하는 의사나 장교들이 수감자들을 일할 수 있는 자와 즉각 사형시킬 자로 나누는 작업이었다. 노동 능력이 없다고 판단된 이들은 다시 타고왔던 기차에 올라타 수용소 내부에 있는 가스실로 곧장 향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죽음을 간신히 면한 강제노동 또한 생존자들에게는 지옥보다 더한 고통이 기다리고 있었다. 수용자들은 일당 12시간 이상의 고된 노동에 동원되었으며, 적절한 식량이나 의료 지원은 꿈꾸지도 못하고, 누군가가 먹다 남긴 밥, 톱밥을 섞어 양을 불린 음식, 수만명의 하나의 화장실을 쓰고, 세수조차 할 수 없는 물 등 인간 이하의 열악한 조건에서 노동만이 착취되었다. 수용소 인근의 IG 파르벤 공장은 이들의 노동으로 유지되었고, 이는 나치 독일과 거대 자본의 협업을 상징한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forced-labor-an-overview&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가스실에 바로 보내지지 않은 이들 중 비교적 건강한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거나, 쌍둥이/장애아/난쟁이 등 특별한 조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나치 의사들에 의해 잔인한 인체실험을 겪게 되었다. 그 중 가장 악명 높은 의사는 요제프 멩겔레인데, 죽음의 천사라는 별명은 가진 이 박사는 특히 쌍둥이 아이들에게 큰 관심을 가졌고, 이들을 대상으로 눈 색깔 바꾸기, 샴쌈둥이 만들기, 바닷물 주사 실험 등 극악무도한 생물학적 실험들을 자행했다. 이는 나치가 내세운 우생학적 논리에 대한 증명, 의학적인 발전을 이유로 무고한 목숨들이 잔학하게 희생된 사례라고 볼 수 있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children-during-the-holocau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해방 그 이후의 아우슈비츠=====&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7.jpg|아이슈비츠 해방 60주년 기념제&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8.jpg|수용소 해방 직후&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소련군에 의해 수용소가 폭파된 이후에도 사망 행진이라는 이름 하에 잔인한 마지막 학살이 시작되었다. 1945년 소련군의 진격이 시작되자 나치는 증거를 은폐하려 수용자들을 이동시켰는데, 이 사망 행진 이전에 수많은 사람들을 총살하기도 했으며, 수백km가 되는 이동거리를 눈과 추위 속에서 행군시키며 아사, 동사 등 다양한 이유로 사망에 이르게 했다. &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현재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 세계 사람들이 방문하는 기억의 장소이다. 또한, 매년 1월 27일은 수용소가 해방된 날로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로 기념되고 있다. 또한,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예술작품들이 생산되며 사람들로 하여금 홀로코스트의 잔학한 모습들을 계속해서 기억하고 윤리적, 감정적, 철학적인 반성을 촉구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pTxliHbPHhU&amp;quot; title=&amp;quot;The Conference 2022 (ENG CC)&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1942년, 독일 베를린 근교의 반제(Wannsee)에 위치한 한 별장에서 열린 [[2025-1:팀프로젝트 5조 유키 | '''반제 회담(Wannsee Conference)''']]은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Die Endlösung der Judenfrage)”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기로 결정한 사건으로, 홀로코스트의 역사에서 결정적이고 중대한 전환점이라 할 수 있다. 반제 회담 이전에도 유대인에 대한 박해와 학살은 이미 진행되고 있었지만, 이 회담은 나치 독일의 고위 관료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대인 학살을 조직적·행정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합의한 공식적인 자리였다.&amp;lt;ref&amp;gt;https://namu.wiki/w/%EB%B0%98%EC%A0%9C%20%ED%9A%8C%EC%9D%9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이번 연구는 반제 회담을 중심에 두고, 그 전후로 유대인 학살이 어떤 흐름 속에서 기획되고 실행되었는지를 살펴보는 데에 초점을 둔다. 특히 다음 두 가지 문제의식을 중심으로 접근하고자 한다. 첫째는 '''‘홀로코스트’와 ‘최종 해결’의 개념적, 역사적 구분'''이며, 둘째는 '''유대인 학살 계획이 어떻게 공식화되었는가''', 즉 유대인 학살의 시작점 및 계기를 반제 회담이라는 사건을 통해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나치 독일의 관료들이 어떻게 유대인 학살이라는 범죄를 체계화하고 실행에 옮기게 되었는지, 그 역사적 맥락과 논리를 알아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팀 프로젝트와의 관계성&amp;gt;====&lt;br /&gt;
개별 콘텐츠를 통해 1933년의 나치 집권부터 1945년까지의 유대인 대량 학살 계획, 즉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책'''''이 어떤 흐름으로 이루어졌는지를 시각화하고 전체적인 [[2025-1:팀프로젝트 5조 박제영 | '''홀로코스트''']]내에서의 유대인 학살에 대해 초점을 두어 연구하였다. 반제 회담에서 실행이 결정된 최종 해결책에 대해 구체적인 학살 내용은 [[2025-1:팀프로젝트 5조 양성민 | '''아우슈비츠 수용소''']] 연구에 있다. '''유대인 학살 계획이 처음부터 있었는가?'''의 내용, 또한 [[2025-1:팀프로젝트 5조 정유일한 | '''피아니스트''']]라는 예술 작품내에서도 등장하는 내용이다.&lt;br /&gt;
&lt;br /&gt;
===Maus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그래픽 노블, 즉 만화책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저술자는 아트 슈피겔만으로, 그는 그 자신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아우슈비츠의 대학살에서 직접 경험한 과정을 이 작품에 그려냈다. 해당 경험담을 바탕으로 유대인이 제 2차세계 대전 때 겪은 끔찍함들을 녹여내면서도, 단순히 나치와 유대인을 가해자와 피해자로 묘사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여느 홀로코스트 보고서, 혹은 다른 어떤 재현 예술 및 문학에 견주어 볼 때에도, 《쥐》가 이룬 주요한 성과는 '''탁월한 사실성과 객관성'''에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amp;lt;ref&amp;gt;&lt;br /&gt;
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Maus는 소스노비에츠에서 아우슈비츠까지의 행로에 절망과 죽음의 사례를 즐비하게 제시하면서, 단순히 나치의 유대인 대학살이라는 과거 사건이나 생존자들이 심각한 후유증을 겪는 개인사에 국한되지 않고, 인간이 인간을 차별하고 무시하고 상대의 존재를 말살시키려는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보편성을 가진다. 이와 같은 작품성을 지닌 Maus는 통념 하의 ‘만화’로 남지 않고 비극적 역사를 예술적으로 재현, 비판, 성찰하게 하는 ‘그래픽 노블’이라 할 수 있으며,  해당 작자 아트 슈피겔만은 이 영역에서의 선구자로 평가될 수 있다.&lt;br /&gt;
&amp;lt;ref&amp;gt;&lt;br /&gt;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809567&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amp;lt;피아니스트&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1. 주요 인물 및 사건 ====&lt;br /&gt;
&lt;br /&gt;
'''브와디스와프 슈필만''': 폴란드 바르샤바 출신 유대인 피아니스트로, 가족과의 이별, 바르샤바 게토와 수용소를 거치며 극한의 생존을 경험한다. 음악과 공간, 인물 간의 관계를 통해 인간성의 붕괴와 회복을 보여준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빌헬름 호젠펠트''': 독일군 장교로, 바르샤바 폐허에서 슈필만을 발견하지만 사살하지 않고 식량을 제공하며 생존을 돕는다. 전쟁 후 소련 포로수용소에서 사망한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슈필만 가족''': 게토 이주와 강제수용소 이송 과정에서 해체되어, 슈필만의 생존 서사에 깊은 슬픔과 상실감을 더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2. 예술적 재현과 시각적 스토리텔링 ====&lt;br /&gt;
&lt;br /&gt;
'''음악의 힘''': 쇼팽의 피아노곡 등 클래식 음악은 슈필만의 내면과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동시에 전달한다. 폐허 속에서 호젠펠트 앞에서 연주하는 장면은 예술이 인간의 존엄성과 희망을 상징함을 보여준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시각적 연출''': 이미지, 색채, 인물 표정, 공간 변화 등 시각적 요소를 통해 전쟁의 참혹함과 인간의 고통을 전달한다. 바르샤바 게토에서의 비인간적 장면(장애인 투척, 굶주림, 가족 해체 등)은 관객에게 강한 충격과 문제의식을 불러일으킨다.&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공간과 배경''': 바르샤바의 폐허, 게토, 은신처 등은 슈필만의 생존과 심리적 변화를 시각적으로 드러낸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3. 역사적 맥락과 실제성 ====&lt;br /&gt;
&lt;br /&gt;
'''실화 기반''': 영화는 슈필만의 회고록 《도시의 죽음》을 바탕으로 하며, 감독 로만 폴란스키 역시 홀로코스트 생존자라는 점에서 역사적 사실성과 예술적 진정성이 강조된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재현''': 나치의 유대인 박해, 게토의 비참함, 가족의 상실, 생존의 고통 등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묘사는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사실적으로 전달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4. 작품 개요와 구조 ====&lt;br /&gt;
&lt;br /&gt;
《피아니스트》는 폴란드 유대인 피아니스트 블라디슬라프 슈필만의 자서전을 바탕으로 한 전기 드라마로, 로만 폴란스키 감독이 연출했다. 영화는 1939년 나치의 폴란드 침공부터 1945년 바르샤바 해방까지 시간순 서사 구조를 채택하며, 현재(생존자의 회고)와 과거(실제 사건)를 병렬적으로 보여준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5. 주요 내용과 특징 ====&lt;br /&gt;
&lt;br /&gt;
===== 음악의 상징성 =====&lt;br /&gt;
&lt;br /&gt;
'''녹턴 Op.9 No.2''': 영화 초반 라디오 방송 장면에서 연주되며, 문명과 예술의 단절을 상징한다.&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쇼팽 발라드 1번''': 영화 클라이맥스에서 독일 장교 호젠펠트 앞에서 연주되는 곡이다. 쇼팽은 폴란드 출신의 위대한 음악가로, 폴란스의 승리를 염원하는 곳으로 대표적인 곡이 발라드 1번이다. &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6zuvYqr7w94&amp;quot; title=&amp;quot;영화 피아니스트 명장면 - 쇼팽 발라드 1번.The pianist ost. Chopin Ballade No. 1 in G minor Op. 23&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음악은 단순한 배경이 아닌 정신적 저항의 도구로 기능하며, 실제 피아노 연주는 폴란드 피아니스트 야누시 올레니차크가 담당했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리얼리즘과 시각적 표현 =====&lt;br /&gt;
&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어린 시절 크라쿠프 게토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극한의 리얼리즘을 추구했다. 회색 톤 색감, 광각 렌즈, 창문과 벽 구멍을 통한 관찰 장면 등으로 전쟁의 암울함과 객관적 시선을 강조했다.&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감독의 개인적 경험 반영 =====&lt;br /&gt;
&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어머니가 아우슈비츠에서 희생된 사실을 바탕으로, 슈필만 가족의 강제 수용 장면을 사실적으로 묘사했다. 실제 폐허인 프라가 지역에서 촬영해 역사적 정확성을 추구했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생존의 윤리와 인간성 탐구 =====&lt;br /&gt;
&lt;br /&gt;
영화는 슈필만의 생존을 위한 도덕적 타협, 호젠펠트의 군인 의무와 인간 양심의 갈등 등 윤리적 딜레마를 다층적으로 조명한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6. 예술적·사회적 영향 ====&lt;br /&gt;
&lt;br /&gt;
로널드 하우드가 각색을 맡아 문학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lt;br /&gt;
&lt;br /&gt;
전 세계 120개국에서 상영되며 홀로코스트 교육 자료로도 활용된다.&lt;br /&gt;
&lt;br /&gt;
주요 수상: 75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남우주연상, 감독상, 각색상), 56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작품상 등), 28회 세자르영화제(작품상 등), 37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작품상 등), 55회 칸영화제(황금종려상) 등.&amp;lt;ref&amp;gt;네이버 영화 피아니스트 정보,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amp;amp;sm=tab_etc&amp;amp;mra=bkEw&amp;amp;x_csa=%7B%22isOpen%22%3Atrue%7D&amp;amp;pkid=68&amp;amp;os=1773151&amp;amp;qvt=0&amp;amp;query=%EC%98%81%ED%99%94%20%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20%EC%A0%95%EB%B3%B4&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온톨로지 ==&lt;br /&gt;
=== 온톨로지 시각화 그래프 ===&lt;br /&gt;
''조별 위키스크립트 문서명은 2025-1_★본인조_Ontology.lst 입니다. 예를 들면, 2025-1_6조_Ontology.lst 입니다.''&amp;lt;br&amp;gt;&lt;br /&gt;
''아래의 내부링크를 수정 후 클릭하여 작성하면, 가장 정확하고 편할 것 같아요~ ''&amp;lt;br&amp;gt;&lt;br /&gt;
* [[2025-1_★본인조_Ontology.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본인조_Ontology.ls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Class ===&lt;br /&gt;
''* 마지막 열 sample에는 팀원들의 개별콘텐츠를 포함하여(내부링크 사용) 해당 클래스를 대표할 수 있는 노드의 ID를 적습니다.''&amp;lt;br&amp;gt;&lt;br /&gt;
''* 두번째 열 Description에는 세부Class를 적습니다.(샘플 참고)''&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15%&amp;quot; | Class !! Description(subClass) !! sample(ID)&lt;br /&gt;
|-&lt;br /&gt;
|  ||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 마지막 열 sample에는 해당 릴레이션을 대표할 수 있는 링크를 적습니다.''&amp;lt;br&amp;gt;&lt;br /&gt;
''* 두번째 열 Description에는 구글스프레드 시트를 활용하여 source와 target의 클래스를 적습니다.(샘플 참고)''&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Relation !! Description(source-target Class) !! sample(source - target ID)&lt;br /&gt;
|-&lt;br /&gt;
|  ||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우리가 그린 지식관계망 ==&lt;br /&gt;
''* 위키문법을 사용하여 지식관계망 사진을 보여주세요.(섬네일 형식으로 보이도록 할 것)''&amp;lt;br&amp;gt;&lt;br /&gt;
''* 전지에 그렸던 수기 지식관계망 혹은 온라인([https://miro.com/ miro] 등 자유롭게) 등 온/오프라인 관계없이 팀이 함께 그린 지식관계망의 사진이면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파일:2025-1_5조_지식관계망.jpg|thumb|가운데|5조 지식관계망(25.05.01.)&amp;lt;ref&amp;gt;-사진 출처: 직접 촬영&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결과==&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처음 그렸던 지식 관계망과의 비교(크게 어떠한 점이 '''왜''' 달라졌는지),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중요한 부분은 글자를 진하게 처리하세요.''&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양성민]][[분류:유키]][[분류:정유일한]][[분류:박제영]][[분류:김도현]]&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유키</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EC%9C%84%ED%82%A4%ED%8E%98%EC%9D%B4%EC%A7%80_5%EC%A1%B0&amp;diff=4844</id>
		<title>2025-1:팀프로젝트 위키페이지 5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EC%9C%84%ED%82%A4%ED%8E%98%EC%9D%B4%EC%A7%80_5%EC%A1%B0&amp;diff=4844"/>
		<updated>2025-05-23T19:30:3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유키: /* 반제 회담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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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amp;lt;div&amp;gt;__TOC__&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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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30%; word-break:break-all; float: right;&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40%&amp;quot; | 파트 !! style=&amp;quot;width:60%&amp;quot; | 작성자(다수 가능)&lt;br /&gt;
|-&lt;br /&gt;
| 조장 ||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lt;br /&gt;
| 목적 및 필요성 ||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lt;br /&gt;
| 연구 대상 || &lt;br /&gt;
&lt;br /&gt;
[[사용자:김도현 | UIC JCL 김도현]] &lt;br /&gt;
&lt;br /&gt;
[[사용자:유키 | 문헌정보학과 유키]]&lt;br /&gt;
&lt;br /&gt;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lt;br /&gt;
[[사용자:정유일한 | 불어불문학과 정유일한]]&lt;br /&gt;
&lt;br /&gt;
[[사용자:박제영 | 중어중문학과 박제영]]&lt;br /&gt;
&lt;br /&gt;
|-&lt;br /&gt;
| 온톨로지 || [[사용자:★본인이름 | ★OOO과 이름]]&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 [[사용자:★본인이름 | ★OOO과 이름]]&lt;br /&gt;
|-&lt;br /&gt;
| 연구결과 || [[사용자:★본인이름 | ★OOO과 이름]]&lt;br /&gt;
|}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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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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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및 필요성==&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피아니스트.jpg|피아니스트-&amp;lt;ref&amp;gt;사진출처:네이버 영화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Maus.jpg|Maus-&amp;lt;ref&amp;gt;사진출처: 예스24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집단 학살 중 하나로, 수많은 생명과 인간성을 파괴한 비극적인 사건이다. 그러나 이 사건은 단지 과거의 일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증오, 배제, 차별 등의 문제를 성찰하게 만드는 중요한 거울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 전 세계적으로 다시금 확산되고 있는 혐오와 폭력의 정서는 홀로코스트의 기억을 단지 역사 속 사실로 남겨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를 대비해야 할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문학작품을 통해 당시의 비극적 현실을 보다 생생하게 마주하고, 이를 반면교사 삼아 오늘날의 혐오와 차별의 감정에 어떻게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을지를 고찰하고자 한다. 문학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 전달을 넘어, 개인의 감정과 체험, 인간 내면의 고통을 독자에게 공감하게 하며, 역사적 사건에 대한 윤리적 성찰을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것은 단순한 역사 인식이 아니라, 타자의 고통에 대한 감정적 공감과 책임의식을 일깨우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우리 5조는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라는 작품을 통해 홀로코스트의 잔혹한 참상을 고찰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러한 관점에서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라는 비극을 문학적으로 재현한 작품을 통해 집단 기억이 어떻게 형성되고 전승되는지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현대 사회가 직면한 혐오와 배제의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모색하고자 한다. 나아가 예술이 인간의 고통을 기록하고 공감하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기억과 성찰, 그리고 변화의 가능성을 동시에 조명하는 데 그 의의를 둔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대상==&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란===&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박제영|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그들의 동맹국과 함께 조직적, 제도적으로 유럽계 유대인들 외 다수를 탄압하고 학살한 사건이다. 나치당에서 아돌프 히틀러의 집권의 시작과 2차대전때 나치가 연합군에 패배하면서 홀로코스트는 끝이 나게 된다. 홀로코스트가 발생한 가장 큰 이유는 반유대주의 때문이다. 반유대주의란 유대인에 대한 편견과 혐오, 증오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데올로기다. 이는 나치가 집권할 당시 지배적으로 쓰였던 이데올로기이며, 대량학살을 정당화하는 이데올로기였다. 그들은 1차 세계대전의 패배 원인조차 유대인의 탓으로 돌렸고, 독일의 다른 위기와 문제들 역시 유대인들의 탓을 하였다. 이러한 이데올로기를 기반으로 한 홀로코스트는 1933년부터 1945년 까지 지속되었으며, 600만명의 유대인의 희생자를 낳은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대량학살, 인종말살정책으로 남게 되었다.&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홀로코스트_PJY.jpg&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실증적 분석===&lt;br /&gt;
====아우슈비츠 수용소====&lt;br /&gt;
=====수용소의 구조와 역할=====&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4.jpg|아이슈비츠-비르케나우 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5..jpg|선별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6.jpg|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양성민|아우슈비츠 수용소]]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점령한 폴란드 남부 오시비엥침(Oświęcim)에 설치한 최대 규모의 나치 강제수용소였다. 본래는 정치범과 반체제 인사들을 수용하기 위해 1940년 개설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유대인, 집시, 동성애자, 장애인 등 인종적·사회적으로 ‘불순분자’로 간주된 이들을 체계적으로 학살하기 위한 대규모 수용 및 절멸 시설로 전환되었다. 이는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책’ 및 나치의 ‘사회적 순수성’ 정책으로 이름 붙여지며 실행되었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총 세 구역(Auschwitz I, II-Birkenau, III-Monowitz)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각 구역은 수감자 관리, 대량학살, 노동력 착취 등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아우슈비츠 II(비르케나우)는 ‘죽음의 공장’이라 불릴 정도로, 가스실과 시체소각장이 집단학살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였다. 이때 쓰인 가스실의 이름은 크레마토리움으로 1기부터 4기까지 계속해서 그 규모와 기능을 발전시켜나갔다. 후에 4기에 이를 때는, 수감복을 더 쉽게 재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가스실은 탈의실처럼 꾸며놓아 수감자들로 하여금 저항없이 옷을 벗고 자발적으로 가스실에 들어갈 수 있도록 속이기도 하였다. 또한, 수용소 내에 철도망과 시체 소각장과 같은 살육을 위한 인프라가 철저히 설계되어 수용소는 마치 현대 산업공장처럼 비인간적인 효율성을 추구했다. &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C%9A%B0%EC%8A%88%EB%B9%84%EC%B8%A0_%EA%B0%95%EC%A0%9C_%EC%88%98%EC%9A%A9%EC%86%8C&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수용소의 참상: 학살, 강제노동, 인체실험=====&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1.jpg|수용소에 수감되어 있던 아이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2.jpg|여성 수용소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3.jpg|강제노동에 시달린 수감자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수용소에 도착한 유대인들은 도착 즉시 '선별'이라는 과정을 거쳤다. 이는 나치의 하부기관이자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상부였던 SS본부에서 일하는 의사나 장교들이 수감자들을 일할 수 있는 자와 즉각 사형시킬 자로 나누는 작업이었다. 노동 능력이 없다고 판단된 이들은 다시 타고왔던 기차에 올라타 수용소 내부에 있는 가스실로 곧장 향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죽음을 간신히 면한 강제노동 또한 생존자들에게는 지옥보다 더한 고통이 기다리고 있었다. 수용자들은 일당 12시간 이상의 고된 노동에 동원되었으며, 적절한 식량이나 의료 지원은 꿈꾸지도 못하고, 누군가가 먹다 남긴 밥, 톱밥을 섞어 양을 불린 음식, 수만명의 하나의 화장실을 쓰고, 세수조차 할 수 없는 물 등 인간 이하의 열악한 조건에서 노동만이 착취되었다. 수용소 인근의 IG 파르벤 공장은 이들의 노동으로 유지되었고, 이는 나치 독일과 거대 자본의 협업을 상징한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forced-labor-an-overview&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가스실에 바로 보내지지 않은 이들 중 비교적 건강한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거나, 쌍둥이/장애아/난쟁이 등 특별한 조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나치 의사들에 의해 잔인한 인체실험을 겪게 되었다. 그 중 가장 악명 높은 의사는 요제프 멩겔레인데, 죽음의 천사라는 별명은 가진 이 박사는 특히 쌍둥이 아이들에게 큰 관심을 가졌고, 이들을 대상으로 눈 색깔 바꾸기, 샴쌈둥이 만들기, 바닷물 주사 실험 등 극악무도한 생물학적 실험들을 자행했다. 이는 나치가 내세운 우생학적 논리에 대한 증명, 의학적인 발전을 이유로 무고한 목숨들이 잔학하게 희생된 사례라고 볼 수 있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children-during-the-holocau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해방 그 이후의 아우슈비츠=====&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7.jpg|아이슈비츠 해방 60주년 기념제&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8.jpg|수용소 해방 직후&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소련군에 의해 수용소가 폭파된 이후에도 사망 행진이라는 이름 하에 잔인한 마지막 학살이 시작되었다. 1945년 소련군의 진격이 시작되자 나치는 증거를 은폐하려 수용자들을 이동시켰는데, 이 사망 행진 이전에 수많은 사람들을 총살하기도 했으며, 수백km가 되는 이동거리를 눈과 추위 속에서 행군시키며 아사, 동사 등 다양한 이유로 사망에 이르게 했다. &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현재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 세계 사람들이 방문하는 기억의 장소이다. 또한, 매년 1월 27일은 수용소가 해방된 날로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로 기념되고 있다. 또한,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예술작품들이 생산되며 사람들로 하여금 홀로코스트의 잔학한 모습들을 계속해서 기억하고 윤리적, 감정적, 철학적인 반성을 촉구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pTxliHbPHhU&amp;quot; title=&amp;quot;The Conference 2022 (ENG CC)&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1942년, 독일 베를린 근교의 반제(Wannsee)에 위치한 한 별장에서 열린 [[2025-1:팀프로젝트 5조 유키 | '''반제 회담(Wannsee Conference)''']]은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Die Endlösung der Judenfrage)”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기로 결정한 사건으로, 홀로코스트의 역사에서 결정적이고 중대한 전환점이라 할 수 있다. 반제 회담 이전에도 유대인에 대한 박해와 학살은 이미 진행되고 있었지만, 이 회담은 나치 독일의 고위 관료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대인 학살을 조직적·행정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합의한 공식적인 자리였다.&amp;lt;ref&amp;gt;https://namu.wiki/w/%EB%B0%98%EC%A0%9C%20%ED%9A%8C%EC%9D%9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이번 연구는 반제 회담을 중심에 두고, 그 전후로 유대인 학살이 어떤 흐름 속에서 기획되고 실행되었는지를 살펴보는 데에 초점을 둔다. 특히 다음 두 가지 문제의식을 중심으로 접근하고자 한다. 첫째는 '''‘홀로코스트’와 ‘최종 해결’의 개념적, 역사적 구분'''이며, 둘째는 '''유대인 학살 계획이 어떻게 공식화되었는가''', 즉 유대인 학살의 시작점 및 계기를 반제 회담이라는 사건을 통해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나치 독일의 관료들이 어떻게 유대인 학살이라는 범죄를 체계화하고 실행에 옮기게 되었는지, 그 역사적 맥락과 논리를 알아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개별 콘텐츠를 통해 1933년의 나치 집권부터 1945년까지의 유대인 대량 학살 계획, 즉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책'''''이 어떤 흐름으로 이루어졌는지를 시각화하고 전체적인 [[2025-1:팀프로젝트 5조 박제영 | '''홀로코스트''']]내에서의 유대인 학살에 대해 초점을 두어 연구하였다. 반제 회담에서 실행이 결정된 최종 해결책에 대해 구체적인 학살 내용은 [[2025-1:팀프로젝트 5조 양성민 | '''아우슈비츠 수용소''']] 연구에 있다. '''유대인 학살 계획이 처음부터 있었는가?'''의 내용, 또한 [[2025-1:팀프로젝트 5조 정유일한 | '''피아니스트''']]라는 예술 작품내에서도 등장하는 내용이다.&lt;br /&gt;
&lt;br /&gt;
===Maus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그래픽 노블, 즉 만화책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저술자는 아트 슈피겔만으로, 그는 그 자신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아우슈비츠의 대학살에서 직접 경험한 과정을 이 작품에 그려냈다. 해당 경험담을 바탕으로 유대인이 제 2차세계 대전 때 겪은 끔찍함들을 녹여내면서도, 단순히 나치와 유대인을 가해자와 피해자로 묘사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여느 홀로코스트 보고서, 혹은 다른 어떤 재현 예술 및 문학에 견주어 볼 때에도, 《쥐》가 이룬 주요한 성과는 '''탁월한 사실성과 객관성'''에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amp;lt;ref&amp;gt;&lt;br /&gt;
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Maus는 소스노비에츠에서 아우슈비츠까지의 행로에 절망과 죽음의 사례를 즐비하게 제시하면서, 단순히 나치의 유대인 대학살이라는 과거 사건이나 생존자들이 심각한 후유증을 겪는 개인사에 국한되지 않고, 인간이 인간을 차별하고 무시하고 상대의 존재를 말살시키려는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보편성을 가진다. 이와 같은 작품성을 지닌 Maus는 통념 하의 ‘만화’로 남지 않고 비극적 역사를 예술적으로 재현, 비판, 성찰하게 하는 ‘그래픽 노블’이라 할 수 있으며,  해당 작자 아트 슈피겔만은 이 영역에서의 선구자로 평가될 수 있다.&lt;br /&gt;
&amp;lt;ref&amp;gt;&lt;br /&gt;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809567&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amp;lt;피아니스트&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1. 주요 인물 및 사건 ====&lt;br /&gt;
&lt;br /&gt;
'''브와디스와프 슈필만''': 폴란드 바르샤바 출신 유대인 피아니스트로, 가족과의 이별, 바르샤바 게토와 수용소를 거치며 극한의 생존을 경험한다. 음악과 공간, 인물 간의 관계를 통해 인간성의 붕괴와 회복을 보여준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빌헬름 호젠펠트''': 독일군 장교로, 바르샤바 폐허에서 슈필만을 발견하지만 사살하지 않고 식량을 제공하며 생존을 돕는다. 전쟁 후 소련 포로수용소에서 사망한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슈필만 가족''': 게토 이주와 강제수용소 이송 과정에서 해체되어, 슈필만의 생존 서사에 깊은 슬픔과 상실감을 더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2. 예술적 재현과 시각적 스토리텔링 ====&lt;br /&gt;
&lt;br /&gt;
'''음악의 힘''': 쇼팽의 피아노곡 등 클래식 음악은 슈필만의 내면과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동시에 전달한다. 폐허 속에서 호젠펠트 앞에서 연주하는 장면은 예술이 인간의 존엄성과 희망을 상징함을 보여준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시각적 연출''': 이미지, 색채, 인물 표정, 공간 변화 등 시각적 요소를 통해 전쟁의 참혹함과 인간의 고통을 전달한다. 바르샤바 게토에서의 비인간적 장면(장애인 투척, 굶주림, 가족 해체 등)은 관객에게 강한 충격과 문제의식을 불러일으킨다.&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공간과 배경''': 바르샤바의 폐허, 게토, 은신처 등은 슈필만의 생존과 심리적 변화를 시각적으로 드러낸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3. 역사적 맥락과 실제성 ====&lt;br /&gt;
&lt;br /&gt;
'''실화 기반''': 영화는 슈필만의 회고록 《도시의 죽음》을 바탕으로 하며, 감독 로만 폴란스키 역시 홀로코스트 생존자라는 점에서 역사적 사실성과 예술적 진정성이 강조된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재현''': 나치의 유대인 박해, 게토의 비참함, 가족의 상실, 생존의 고통 등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묘사는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사실적으로 전달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4. 작품 개요와 구조 ====&lt;br /&gt;
&lt;br /&gt;
《피아니스트》는 폴란드 유대인 피아니스트 블라디슬라프 슈필만의 자서전을 바탕으로 한 전기 드라마로, 로만 폴란스키 감독이 연출했다. 영화는 1939년 나치의 폴란드 침공부터 1945년 바르샤바 해방까지 시간순 서사 구조를 채택하며, 현재(생존자의 회고)와 과거(실제 사건)를 병렬적으로 보여준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5. 주요 내용과 특징 ====&lt;br /&gt;
&lt;br /&gt;
===== 음악의 상징성 =====&lt;br /&gt;
&lt;br /&gt;
'''녹턴 Op.9 No.2''': 영화 초반 라디오 방송 장면에서 연주되며, 문명과 예술의 단절을 상징한다.&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쇼팽 발라드 1번''': 영화 클라이맥스에서 독일 장교 호젠펠트 앞에서 연주되는 곡이다. 쇼팽은 폴란드 출신의 위대한 음악가로, 폴란스의 승리를 염원하는 곳으로 대표적인 곡이 발라드 1번이다. &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6zuvYqr7w94&amp;quot; title=&amp;quot;영화 피아니스트 명장면 - 쇼팽 발라드 1번.The pianist ost. Chopin Ballade No. 1 in G minor Op. 23&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음악은 단순한 배경이 아닌 정신적 저항의 도구로 기능하며, 실제 피아노 연주는 폴란드 피아니스트 야누시 올레니차크가 담당했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리얼리즘과 시각적 표현 =====&lt;br /&gt;
&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어린 시절 크라쿠프 게토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극한의 리얼리즘을 추구했다. 회색 톤 색감, 광각 렌즈, 창문과 벽 구멍을 통한 관찰 장면 등으로 전쟁의 암울함과 객관적 시선을 강조했다.&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감독의 개인적 경험 반영 =====&lt;br /&gt;
&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어머니가 아우슈비츠에서 희생된 사실을 바탕으로, 슈필만 가족의 강제 수용 장면을 사실적으로 묘사했다. 실제 폐허인 프라가 지역에서 촬영해 역사적 정확성을 추구했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생존의 윤리와 인간성 탐구 =====&lt;br /&gt;
&lt;br /&gt;
영화는 슈필만의 생존을 위한 도덕적 타협, 호젠펠트의 군인 의무와 인간 양심의 갈등 등 윤리적 딜레마를 다층적으로 조명한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6. 예술적·사회적 영향 ====&lt;br /&gt;
&lt;br /&gt;
로널드 하우드가 각색을 맡아 문학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lt;br /&gt;
&lt;br /&gt;
전 세계 120개국에서 상영되며 홀로코스트 교육 자료로도 활용된다.&lt;br /&gt;
&lt;br /&gt;
주요 수상: 75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남우주연상, 감독상, 각색상), 56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작품상 등), 28회 세자르영화제(작품상 등), 37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작품상 등), 55회 칸영화제(황금종려상) 등.&amp;lt;ref&amp;gt;네이버 영화 피아니스트 정보,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amp;amp;sm=tab_etc&amp;amp;mra=bkEw&amp;amp;x_csa=%7B%22isOpen%22%3Atrue%7D&amp;amp;pkid=68&amp;amp;os=1773151&amp;amp;qvt=0&amp;amp;query=%EC%98%81%ED%99%94%20%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20%EC%A0%95%EB%B3%B4&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온톨로지 ==&lt;br /&gt;
=== 온톨로지 시각화 그래프 ===&lt;br /&gt;
''조별 위키스크립트 문서명은 2025-1_★본인조_Ontology.lst 입니다. 예를 들면, 2025-1_6조_Ontology.lst 입니다.''&amp;lt;br&amp;gt;&lt;br /&gt;
''아래의 내부링크를 수정 후 클릭하여 작성하면, 가장 정확하고 편할 것 같아요~ ''&amp;lt;br&amp;gt;&lt;br /&gt;
* [[2025-1_★본인조_Ontology.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본인조_Ontology.ls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Class ===&lt;br /&gt;
''* 마지막 열 sample에는 팀원들의 개별콘텐츠를 포함하여(내부링크 사용) 해당 클래스를 대표할 수 있는 노드의 ID를 적습니다.''&amp;lt;br&amp;gt;&lt;br /&gt;
''* 두번째 열 Description에는 세부Class를 적습니다.(샘플 참고)''&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15%&amp;quot; | Class !! Description(subClass) !! sample(ID)&lt;br /&gt;
|-&lt;br /&gt;
|  ||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 마지막 열 sample에는 해당 릴레이션을 대표할 수 있는 링크를 적습니다.''&amp;lt;br&amp;gt;&lt;br /&gt;
''* 두번째 열 Description에는 구글스프레드 시트를 활용하여 source와 target의 클래스를 적습니다.(샘플 참고)''&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Relation !! Description(source-target Class) !! sample(source - target ID)&lt;br /&gt;
|-&lt;br /&gt;
|  ||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우리가 그린 지식관계망 ==&lt;br /&gt;
''* 위키문법을 사용하여 지식관계망 사진을 보여주세요.(섬네일 형식으로 보이도록 할 것)''&amp;lt;br&amp;gt;&lt;br /&gt;
''* 전지에 그렸던 수기 지식관계망 혹은 온라인([https://miro.com/ miro] 등 자유롭게) 등 온/오프라인 관계없이 팀이 함께 그린 지식관계망의 사진이면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파일:2025-1_5조_지식관계망.jpg|thumb|가운데|5조 지식관계망(25.05.01.)&amp;lt;ref&amp;gt;-사진 출처: 직접 촬영&amp;lt;/ref&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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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결과==&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처음 그렸던 지식 관계망과의 비교(크게 어떠한 점이 '''왜''' 달라졌는지),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중요한 부분은 글자를 진하게 처리하세요.''&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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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양성민]][[분류:유키]][[분류:정유일한]][[분류:박제영]][[분류:김도현]]&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유키</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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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팀프로젝트 위키페이지 5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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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9:30:0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유키: /* 반제 회담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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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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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30%; word-break:break-all; float: right;&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40%&amp;quot; | 파트 !! style=&amp;quot;width:60%&amp;quot; | 작성자(다수 가능)&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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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피아니스트.jpg|피아니스트-&amp;lt;ref&amp;gt;사진출처:네이버 영화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Maus.jpg|Maus-&amp;lt;ref&amp;gt;사진출처: 예스24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집단 학살 중 하나로, 수많은 생명과 인간성을 파괴한 비극적인 사건이다. 그러나 이 사건은 단지 과거의 일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증오, 배제, 차별 등의 문제를 성찰하게 만드는 중요한 거울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 전 세계적으로 다시금 확산되고 있는 혐오와 폭력의 정서는 홀로코스트의 기억을 단지 역사 속 사실로 남겨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를 대비해야 할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문학작품을 통해 당시의 비극적 현실을 보다 생생하게 마주하고, 이를 반면교사 삼아 오늘날의 혐오와 차별의 감정에 어떻게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을지를 고찰하고자 한다. 문학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 전달을 넘어, 개인의 감정과 체험, 인간 내면의 고통을 독자에게 공감하게 하며, 역사적 사건에 대한 윤리적 성찰을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것은 단순한 역사 인식이 아니라, 타자의 고통에 대한 감정적 공감과 책임의식을 일깨우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우리 5조는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라는 작품을 통해 홀로코스트의 잔혹한 참상을 고찰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러한 관점에서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라는 비극을 문학적으로 재현한 작품을 통해 집단 기억이 어떻게 형성되고 전승되는지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현대 사회가 직면한 혐오와 배제의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모색하고자 한다. 나아가 예술이 인간의 고통을 기록하고 공감하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기억과 성찰, 그리고 변화의 가능성을 동시에 조명하는 데 그 의의를 둔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대상==&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란===&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박제영|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그들의 동맹국과 함께 조직적, 제도적으로 유럽계 유대인들 외 다수를 탄압하고 학살한 사건이다. 나치당에서 아돌프 히틀러의 집권의 시작과 2차대전때 나치가 연합군에 패배하면서 홀로코스트는 끝이 나게 된다. 홀로코스트가 발생한 가장 큰 이유는 반유대주의 때문이다. 반유대주의란 유대인에 대한 편견과 혐오, 증오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데올로기다. 이는 나치가 집권할 당시 지배적으로 쓰였던 이데올로기이며, 대량학살을 정당화하는 이데올로기였다. 그들은 1차 세계대전의 패배 원인조차 유대인의 탓으로 돌렸고, 독일의 다른 위기와 문제들 역시 유대인들의 탓을 하였다. 이러한 이데올로기를 기반으로 한 홀로코스트는 1933년부터 1945년 까지 지속되었으며, 600만명의 유대인의 희생자를 낳은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대량학살, 인종말살정책으로 남게 되었다.&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홀로코스트_PJY.jpg&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실증적 분석===&lt;br /&gt;
====아우슈비츠 수용소====&lt;br /&gt;
=====수용소의 구조와 역할=====&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4.jpg|아이슈비츠-비르케나우 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5..jpg|선별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6.jpg|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양성민|아우슈비츠 수용소]]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점령한 폴란드 남부 오시비엥침(Oświęcim)에 설치한 최대 규모의 나치 강제수용소였다. 본래는 정치범과 반체제 인사들을 수용하기 위해 1940년 개설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유대인, 집시, 동성애자, 장애인 등 인종적·사회적으로 ‘불순분자’로 간주된 이들을 체계적으로 학살하기 위한 대규모 수용 및 절멸 시설로 전환되었다. 이는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책’ 및 나치의 ‘사회적 순수성’ 정책으로 이름 붙여지며 실행되었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총 세 구역(Auschwitz I, II-Birkenau, III-Monowitz)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각 구역은 수감자 관리, 대량학살, 노동력 착취 등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아우슈비츠 II(비르케나우)는 ‘죽음의 공장’이라 불릴 정도로, 가스실과 시체소각장이 집단학살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였다. 이때 쓰인 가스실의 이름은 크레마토리움으로 1기부터 4기까지 계속해서 그 규모와 기능을 발전시켜나갔다. 후에 4기에 이를 때는, 수감복을 더 쉽게 재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가스실은 탈의실처럼 꾸며놓아 수감자들로 하여금 저항없이 옷을 벗고 자발적으로 가스실에 들어갈 수 있도록 속이기도 하였다. 또한, 수용소 내에 철도망과 시체 소각장과 같은 살육을 위한 인프라가 철저히 설계되어 수용소는 마치 현대 산업공장처럼 비인간적인 효율성을 추구했다. &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C%9A%B0%EC%8A%88%EB%B9%84%EC%B8%A0_%EA%B0%95%EC%A0%9C_%EC%88%98%EC%9A%A9%EC%86%8C&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수용소의 참상: 학살, 강제노동, 인체실험=====&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1.jpg|수용소에 수감되어 있던 아이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2.jpg|여성 수용소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3.jpg|강제노동에 시달린 수감자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수용소에 도착한 유대인들은 도착 즉시 '선별'이라는 과정을 거쳤다. 이는 나치의 하부기관이자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상부였던 SS본부에서 일하는 의사나 장교들이 수감자들을 일할 수 있는 자와 즉각 사형시킬 자로 나누는 작업이었다. 노동 능력이 없다고 판단된 이들은 다시 타고왔던 기차에 올라타 수용소 내부에 있는 가스실로 곧장 향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죽음을 간신히 면한 강제노동 또한 생존자들에게는 지옥보다 더한 고통이 기다리고 있었다. 수용자들은 일당 12시간 이상의 고된 노동에 동원되었으며, 적절한 식량이나 의료 지원은 꿈꾸지도 못하고, 누군가가 먹다 남긴 밥, 톱밥을 섞어 양을 불린 음식, 수만명의 하나의 화장실을 쓰고, 세수조차 할 수 없는 물 등 인간 이하의 열악한 조건에서 노동만이 착취되었다. 수용소 인근의 IG 파르벤 공장은 이들의 노동으로 유지되었고, 이는 나치 독일과 거대 자본의 협업을 상징한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forced-labor-an-overview&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가스실에 바로 보내지지 않은 이들 중 비교적 건강한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거나, 쌍둥이/장애아/난쟁이 등 특별한 조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나치 의사들에 의해 잔인한 인체실험을 겪게 되었다. 그 중 가장 악명 높은 의사는 요제프 멩겔레인데, 죽음의 천사라는 별명은 가진 이 박사는 특히 쌍둥이 아이들에게 큰 관심을 가졌고, 이들을 대상으로 눈 색깔 바꾸기, 샴쌈둥이 만들기, 바닷물 주사 실험 등 극악무도한 생물학적 실험들을 자행했다. 이는 나치가 내세운 우생학적 논리에 대한 증명, 의학적인 발전을 이유로 무고한 목숨들이 잔학하게 희생된 사례라고 볼 수 있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children-during-the-holocau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해방 그 이후의 아우슈비츠=====&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7.jpg|아이슈비츠 해방 60주년 기념제&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8.jpg|수용소 해방 직후&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소련군에 의해 수용소가 폭파된 이후에도 사망 행진이라는 이름 하에 잔인한 마지막 학살이 시작되었다. 1945년 소련군의 진격이 시작되자 나치는 증거를 은폐하려 수용자들을 이동시켰는데, 이 사망 행진 이전에 수많은 사람들을 총살하기도 했으며, 수백km가 되는 이동거리를 눈과 추위 속에서 행군시키며 아사, 동사 등 다양한 이유로 사망에 이르게 했다. &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현재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 세계 사람들이 방문하는 기억의 장소이다. 또한, 매년 1월 27일은 수용소가 해방된 날로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로 기념되고 있다. 또한,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예술작품들이 생산되며 사람들로 하여금 홀로코스트의 잔학한 모습들을 계속해서 기억하고 윤리적, 감정적, 철학적인 반성을 촉구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pTxliHbPHhU&amp;quot; title=&amp;quot;The Conference 2022 (ENG CC)&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1942년, 독일 베를린 근교의 반제(Wannsee)에 위치한 한 별장에서 열린 [[2025-1:팀프로젝트 5조 유키 | '''반제 회담(Wannsee Conference)''']]은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Die Endlösung der Judenfrage)”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기로 결정한 사건으로, 홀로코스트의 역사에서 결정적이고 중대한 전환점이라 할 수 있다. 반제 회담 이전에도 유대인에 대한 박해와 학살은 이미 진행되고 있었지만, 이 회담은 나치 독일의 고위 관료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대인 학살을 조직적·행정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합의한 공식적인 자리였다.&amp;lt;ref&amp;gt;https://namu.wiki/w/%EB%B0%98%EC%A0%9C%20%ED%9A%8C%EC%9D%9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이번 연구는 반제 회담을 중심에 두고, 그 전후로 유대인 학살이 어떤 흐름 속에서 기획되고 실행되었는지를 살펴보는 데에 초점을 둔다. 특히 다음 두 가지 문제의식을 중심으로 접근하고자 한다. 첫째는 '''‘홀로코스트’와 ‘최종 해결’의 개념적, 역사적 구분'''이며, 둘째는 '''유대인 학살 계획이 어떻게 공식화되었는가''', 즉 유대인 학살의 시작점 및 계기를 반제 회담이라는 사건을 통해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나치 독일의 관료들이 어떻게 유대인 학살이라는 범죄를 체계화하고 실행에 옮기게 되었는지, 그 역사적 맥락과 논리를 알아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개별 콘텐츠를 통해 1933년의 나치 집권부터 1945년까지의 유대인 대량 학살 계획, 즉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책'''''이 어떤 흐름으로 이루어졌는지를 시각화하고 전체적인 [[2025-1:팀프로젝트 5조 박제영 | '''홀로코스트''']내에서의 유대인 학살에 대해 초점을 두어 연구하였다. 반제 회담에서 실행이 결정된 최종 해결책에 대해 구체적인 학살 내용은 [[2025-1:팀프로젝트 5조 양성민 | '''아우슈비츠 수용소''']] 연구에 있다. '''유대인 학살 계획이 처음부터 있었는가?'''의 내용, 또한 [[2025-1:팀프로젝트 5조 정유일한 | '''피아니스트''']]라는 예술 작품내에서도 등장하는 내용이다.&lt;br /&gt;
&lt;br /&gt;
===Maus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그래픽 노블, 즉 만화책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저술자는 아트 슈피겔만으로, 그는 그 자신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아우슈비츠의 대학살에서 직접 경험한 과정을 이 작품에 그려냈다. 해당 경험담을 바탕으로 유대인이 제 2차세계 대전 때 겪은 끔찍함들을 녹여내면서도, 단순히 나치와 유대인을 가해자와 피해자로 묘사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여느 홀로코스트 보고서, 혹은 다른 어떤 재현 예술 및 문학에 견주어 볼 때에도, 《쥐》가 이룬 주요한 성과는 '''탁월한 사실성과 객관성'''에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amp;lt;ref&amp;gt;&lt;br /&gt;
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Maus는 소스노비에츠에서 아우슈비츠까지의 행로에 절망과 죽음의 사례를 즐비하게 제시하면서, 단순히 나치의 유대인 대학살이라는 과거 사건이나 생존자들이 심각한 후유증을 겪는 개인사에 국한되지 않고, 인간이 인간을 차별하고 무시하고 상대의 존재를 말살시키려는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보편성을 가진다. 이와 같은 작품성을 지닌 Maus는 통념 하의 ‘만화’로 남지 않고 비극적 역사를 예술적으로 재현, 비판, 성찰하게 하는 ‘그래픽 노블’이라 할 수 있으며,  해당 작자 아트 슈피겔만은 이 영역에서의 선구자로 평가될 수 있다.&lt;br /&gt;
&amp;lt;ref&amp;gt;&lt;br /&gt;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809567&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amp;lt;피아니스트&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1. 주요 인물 및 사건 ====&lt;br /&gt;
&lt;br /&gt;
'''브와디스와프 슈필만''': 폴란드 바르샤바 출신 유대인 피아니스트로, 가족과의 이별, 바르샤바 게토와 수용소를 거치며 극한의 생존을 경험한다. 음악과 공간, 인물 간의 관계를 통해 인간성의 붕괴와 회복을 보여준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빌헬름 호젠펠트''': 독일군 장교로, 바르샤바 폐허에서 슈필만을 발견하지만 사살하지 않고 식량을 제공하며 생존을 돕는다. 전쟁 후 소련 포로수용소에서 사망한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슈필만 가족''': 게토 이주와 강제수용소 이송 과정에서 해체되어, 슈필만의 생존 서사에 깊은 슬픔과 상실감을 더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2. 예술적 재현과 시각적 스토리텔링 ====&lt;br /&gt;
&lt;br /&gt;
'''음악의 힘''': 쇼팽의 피아노곡 등 클래식 음악은 슈필만의 내면과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동시에 전달한다. 폐허 속에서 호젠펠트 앞에서 연주하는 장면은 예술이 인간의 존엄성과 희망을 상징함을 보여준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시각적 연출''': 이미지, 색채, 인물 표정, 공간 변화 등 시각적 요소를 통해 전쟁의 참혹함과 인간의 고통을 전달한다. 바르샤바 게토에서의 비인간적 장면(장애인 투척, 굶주림, 가족 해체 등)은 관객에게 강한 충격과 문제의식을 불러일으킨다.&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공간과 배경''': 바르샤바의 폐허, 게토, 은신처 등은 슈필만의 생존과 심리적 변화를 시각적으로 드러낸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3. 역사적 맥락과 실제성 ====&lt;br /&gt;
&lt;br /&gt;
'''실화 기반''': 영화는 슈필만의 회고록 《도시의 죽음》을 바탕으로 하며, 감독 로만 폴란스키 역시 홀로코스트 생존자라는 점에서 역사적 사실성과 예술적 진정성이 강조된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재현''': 나치의 유대인 박해, 게토의 비참함, 가족의 상실, 생존의 고통 등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묘사는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사실적으로 전달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4. 작품 개요와 구조 ====&lt;br /&gt;
&lt;br /&gt;
《피아니스트》는 폴란드 유대인 피아니스트 블라디슬라프 슈필만의 자서전을 바탕으로 한 전기 드라마로, 로만 폴란스키 감독이 연출했다. 영화는 1939년 나치의 폴란드 침공부터 1945년 바르샤바 해방까지 시간순 서사 구조를 채택하며, 현재(생존자의 회고)와 과거(실제 사건)를 병렬적으로 보여준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5. 주요 내용과 특징 ====&lt;br /&gt;
&lt;br /&gt;
===== 음악의 상징성 =====&lt;br /&gt;
&lt;br /&gt;
'''녹턴 Op.9 No.2''': 영화 초반 라디오 방송 장면에서 연주되며, 문명과 예술의 단절을 상징한다.&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쇼팽 발라드 1번''': 영화 클라이맥스에서 독일 장교 호젠펠트 앞에서 연주되는 곡이다. 쇼팽은 폴란드 출신의 위대한 음악가로, 폴란스의 승리를 염원하는 곳으로 대표적인 곡이 발라드 1번이다. &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6zuvYqr7w94&amp;quot; title=&amp;quot;영화 피아니스트 명장면 - 쇼팽 발라드 1번.The pianist ost. Chopin Ballade No. 1 in G minor Op. 23&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음악은 단순한 배경이 아닌 정신적 저항의 도구로 기능하며, 실제 피아노 연주는 폴란드 피아니스트 야누시 올레니차크가 담당했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리얼리즘과 시각적 표현 =====&lt;br /&gt;
&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어린 시절 크라쿠프 게토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극한의 리얼리즘을 추구했다. 회색 톤 색감, 광각 렌즈, 창문과 벽 구멍을 통한 관찰 장면 등으로 전쟁의 암울함과 객관적 시선을 강조했다.&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감독의 개인적 경험 반영 =====&lt;br /&gt;
&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어머니가 아우슈비츠에서 희생된 사실을 바탕으로, 슈필만 가족의 강제 수용 장면을 사실적으로 묘사했다. 실제 폐허인 프라가 지역에서 촬영해 역사적 정확성을 추구했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생존의 윤리와 인간성 탐구 =====&lt;br /&gt;
&lt;br /&gt;
영화는 슈필만의 생존을 위한 도덕적 타협, 호젠펠트의 군인 의무와 인간 양심의 갈등 등 윤리적 딜레마를 다층적으로 조명한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6. 예술적·사회적 영향 ====&lt;br /&gt;
&lt;br /&gt;
로널드 하우드가 각색을 맡아 문학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lt;br /&gt;
&lt;br /&gt;
전 세계 120개국에서 상영되며 홀로코스트 교육 자료로도 활용된다.&lt;br /&gt;
&lt;br /&gt;
주요 수상: 75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남우주연상, 감독상, 각색상), 56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작품상 등), 28회 세자르영화제(작품상 등), 37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작품상 등), 55회 칸영화제(황금종려상) 등.&amp;lt;ref&amp;gt;네이버 영화 피아니스트 정보,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amp;amp;sm=tab_etc&amp;amp;mra=bkEw&amp;amp;x_csa=%7B%22isOpen%22%3Atrue%7D&amp;amp;pkid=68&amp;amp;os=1773151&amp;amp;qvt=0&amp;amp;query=%EC%98%81%ED%99%94%20%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20%EC%A0%95%EB%B3%B4&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온톨로지 ==&lt;br /&gt;
=== 온톨로지 시각화 그래프 ===&lt;br /&gt;
''조별 위키스크립트 문서명은 2025-1_★본인조_Ontology.lst 입니다. 예를 들면, 2025-1_6조_Ontology.lst 입니다.''&amp;lt;br&amp;gt;&lt;br /&gt;
''아래의 내부링크를 수정 후 클릭하여 작성하면, 가장 정확하고 편할 것 같아요~ ''&amp;lt;br&amp;gt;&lt;br /&gt;
* [[2025-1_★본인조_Ontology.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본인조_Ontology.ls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Class ===&lt;br /&gt;
''* 마지막 열 sample에는 팀원들의 개별콘텐츠를 포함하여(내부링크 사용) 해당 클래스를 대표할 수 있는 노드의 ID를 적습니다.''&amp;lt;br&amp;gt;&lt;br /&gt;
''* 두번째 열 Description에는 세부Class를 적습니다.(샘플 참고)''&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15%&amp;quot; | Class !! Description(subClass) !! sample(ID)&lt;br /&gt;
|-&lt;br /&gt;
|  ||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 마지막 열 sample에는 해당 릴레이션을 대표할 수 있는 링크를 적습니다.''&amp;lt;br&amp;gt;&lt;br /&gt;
''* 두번째 열 Description에는 구글스프레드 시트를 활용하여 source와 target의 클래스를 적습니다.(샘플 참고)''&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Relation !! Description(source-target Class) !! sample(source - target ID)&lt;br /&gt;
|-&lt;br /&gt;
|  ||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우리가 그린 지식관계망 ==&lt;br /&gt;
''* 위키문법을 사용하여 지식관계망 사진을 보여주세요.(섬네일 형식으로 보이도록 할 것)''&amp;lt;br&amp;gt;&lt;br /&gt;
''* 전지에 그렸던 수기 지식관계망 혹은 온라인([https://miro.com/ miro] 등 자유롭게) 등 온/오프라인 관계없이 팀이 함께 그린 지식관계망의 사진이면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파일:2025-1_5조_지식관계망.jpg|thumb|가운데|5조 지식관계망(25.05.01.)&amp;lt;ref&amp;gt;-사진 출처: 직접 촬영&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결과==&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처음 그렸던 지식 관계망과의 비교(크게 어떠한 점이 '''왜''' 달라졌는지),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중요한 부분은 글자를 진하게 처리하세요.''&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양성민]][[분류:유키]][[분류:정유일한]][[분류:박제영]][[분류:김도현]]&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유키</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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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EC%9C%84%ED%82%A4%ED%8E%98%EC%9D%B4%EC%A7%80_5%EC%A1%B0&amp;diff=4840</id>
		<title>2025-1:팀프로젝트 위키페이지 5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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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9:28:5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유키: /* 반제 회담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amp;gt;__TOC__&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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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30%; word-break:break-all; float: right;&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40%&amp;quot; | 파트 !! style=&amp;quot;width:60%&amp;quot; | 작성자(다수 가능)&lt;br /&gt;
|-&lt;br /&gt;
| 조장 ||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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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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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사용자:김도현 | UIC JCL 김도현]] &lt;br /&gt;
&lt;br /&gt;
[[사용자:유키 | 문헌정보학과 유키]]&lt;br /&gt;
&lt;br /&gt;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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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사용자:박제영 | 중어중문학과 박제영]]&lt;br /&gt;
&lt;br /&gt;
|-&lt;br /&gt;
| 온톨로지 || [[사용자:★본인이름 | ★OOO과 이름]]&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 [[사용자:★본인이름 | ★OOO과 이름]]&lt;br /&gt;
|-&lt;br /&gt;
| 연구결과 || [[사용자:★본인이름 | ★OOO과 이름]]&lt;br /&gt;
|}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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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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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및 필요성==&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피아니스트.jpg|피아니스트-&amp;lt;ref&amp;gt;사진출처:네이버 영화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Maus.jpg|Maus-&amp;lt;ref&amp;gt;사진출처: 예스24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집단 학살 중 하나로, 수많은 생명과 인간성을 파괴한 비극적인 사건이다. 그러나 이 사건은 단지 과거의 일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증오, 배제, 차별 등의 문제를 성찰하게 만드는 중요한 거울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 전 세계적으로 다시금 확산되고 있는 혐오와 폭력의 정서는 홀로코스트의 기억을 단지 역사 속 사실로 남겨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를 대비해야 할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문학작품을 통해 당시의 비극적 현실을 보다 생생하게 마주하고, 이를 반면교사 삼아 오늘날의 혐오와 차별의 감정에 어떻게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을지를 고찰하고자 한다. 문학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 전달을 넘어, 개인의 감정과 체험, 인간 내면의 고통을 독자에게 공감하게 하며, 역사적 사건에 대한 윤리적 성찰을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것은 단순한 역사 인식이 아니라, 타자의 고통에 대한 감정적 공감과 책임의식을 일깨우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우리 5조는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라는 작품을 통해 홀로코스트의 잔혹한 참상을 고찰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러한 관점에서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라는 비극을 문학적으로 재현한 작품을 통해 집단 기억이 어떻게 형성되고 전승되는지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현대 사회가 직면한 혐오와 배제의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모색하고자 한다. 나아가 예술이 인간의 고통을 기록하고 공감하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기억과 성찰, 그리고 변화의 가능성을 동시에 조명하는 데 그 의의를 둔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대상==&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란===&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박제영|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그들의 동맹국과 함께 조직적, 제도적으로 유럽계 유대인들 외 다수를 탄압하고 학살한 사건이다. 나치당에서 아돌프 히틀러의 집권의 시작과 2차대전때 나치가 연합군에 패배하면서 홀로코스트는 끝이 나게 된다. 홀로코스트가 발생한 가장 큰 이유는 반유대주의 때문이다. 반유대주의란 유대인에 대한 편견과 혐오, 증오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데올로기다. 이는 나치가 집권할 당시 지배적으로 쓰였던 이데올로기이며, 대량학살을 정당화하는 이데올로기였다. 그들은 1차 세계대전의 패배 원인조차 유대인의 탓으로 돌렸고, 독일의 다른 위기와 문제들 역시 유대인들의 탓을 하였다. 이러한 이데올로기를 기반으로 한 홀로코스트는 1933년부터 1945년 까지 지속되었으며, 600만명의 유대인의 희생자를 낳은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대량학살, 인종말살정책으로 남게 되었다.&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홀로코스트_PJY.jpg&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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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실증적 분석===&lt;br /&gt;
====아우슈비츠 수용소====&lt;br /&gt;
=====수용소의 구조와 역할=====&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4.jpg|아이슈비츠-비르케나우 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5..jpg|선별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6.jpg|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양성민|아우슈비츠 수용소]]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점령한 폴란드 남부 오시비엥침(Oświęcim)에 설치한 최대 규모의 나치 강제수용소였다. 본래는 정치범과 반체제 인사들을 수용하기 위해 1940년 개설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유대인, 집시, 동성애자, 장애인 등 인종적·사회적으로 ‘불순분자’로 간주된 이들을 체계적으로 학살하기 위한 대규모 수용 및 절멸 시설로 전환되었다. 이는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책’ 및 나치의 ‘사회적 순수성’ 정책으로 이름 붙여지며 실행되었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총 세 구역(Auschwitz I, II-Birkenau, III-Monowitz)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각 구역은 수감자 관리, 대량학살, 노동력 착취 등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아우슈비츠 II(비르케나우)는 ‘죽음의 공장’이라 불릴 정도로, 가스실과 시체소각장이 집단학살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였다. 이때 쓰인 가스실의 이름은 크레마토리움으로 1기부터 4기까지 계속해서 그 규모와 기능을 발전시켜나갔다. 후에 4기에 이를 때는, 수감복을 더 쉽게 재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가스실은 탈의실처럼 꾸며놓아 수감자들로 하여금 저항없이 옷을 벗고 자발적으로 가스실에 들어갈 수 있도록 속이기도 하였다. 또한, 수용소 내에 철도망과 시체 소각장과 같은 살육을 위한 인프라가 철저히 설계되어 수용소는 마치 현대 산업공장처럼 비인간적인 효율성을 추구했다. &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C%9A%B0%EC%8A%88%EB%B9%84%EC%B8%A0_%EA%B0%95%EC%A0%9C_%EC%88%98%EC%9A%A9%EC%86%8C&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수용소의 참상: 학살, 강제노동, 인체실험=====&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1.jpg|수용소에 수감되어 있던 아이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2.jpg|여성 수용소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3.jpg|강제노동에 시달린 수감자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수용소에 도착한 유대인들은 도착 즉시 '선별'이라는 과정을 거쳤다. 이는 나치의 하부기관이자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상부였던 SS본부에서 일하는 의사나 장교들이 수감자들을 일할 수 있는 자와 즉각 사형시킬 자로 나누는 작업이었다. 노동 능력이 없다고 판단된 이들은 다시 타고왔던 기차에 올라타 수용소 내부에 있는 가스실로 곧장 향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죽음을 간신히 면한 강제노동 또한 생존자들에게는 지옥보다 더한 고통이 기다리고 있었다. 수용자들은 일당 12시간 이상의 고된 노동에 동원되었으며, 적절한 식량이나 의료 지원은 꿈꾸지도 못하고, 누군가가 먹다 남긴 밥, 톱밥을 섞어 양을 불린 음식, 수만명의 하나의 화장실을 쓰고, 세수조차 할 수 없는 물 등 인간 이하의 열악한 조건에서 노동만이 착취되었다. 수용소 인근의 IG 파르벤 공장은 이들의 노동으로 유지되었고, 이는 나치 독일과 거대 자본의 협업을 상징한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forced-labor-an-overview&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가스실에 바로 보내지지 않은 이들 중 비교적 건강한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거나, 쌍둥이/장애아/난쟁이 등 특별한 조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나치 의사들에 의해 잔인한 인체실험을 겪게 되었다. 그 중 가장 악명 높은 의사는 요제프 멩겔레인데, 죽음의 천사라는 별명은 가진 이 박사는 특히 쌍둥이 아이들에게 큰 관심을 가졌고, 이들을 대상으로 눈 색깔 바꾸기, 샴쌈둥이 만들기, 바닷물 주사 실험 등 극악무도한 생물학적 실험들을 자행했다. 이는 나치가 내세운 우생학적 논리에 대한 증명, 의학적인 발전을 이유로 무고한 목숨들이 잔학하게 희생된 사례라고 볼 수 있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children-during-the-holocau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해방 그 이후의 아우슈비츠=====&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7.jpg|아이슈비츠 해방 60주년 기념제&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8.jpg|수용소 해방 직후&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소련군에 의해 수용소가 폭파된 이후에도 사망 행진이라는 이름 하에 잔인한 마지막 학살이 시작되었다. 1945년 소련군의 진격이 시작되자 나치는 증거를 은폐하려 수용자들을 이동시켰는데, 이 사망 행진 이전에 수많은 사람들을 총살하기도 했으며, 수백km가 되는 이동거리를 눈과 추위 속에서 행군시키며 아사, 동사 등 다양한 이유로 사망에 이르게 했다. &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현재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 세계 사람들이 방문하는 기억의 장소이다. 또한, 매년 1월 27일은 수용소가 해방된 날로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로 기념되고 있다. 또한,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예술작품들이 생산되며 사람들로 하여금 홀로코스트의 잔학한 모습들을 계속해서 기억하고 윤리적, 감정적, 철학적인 반성을 촉구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pTxliHbPHhU&amp;quot; title=&amp;quot;The Conference 2022 (ENG CC)&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1942년, 독일 베를린 근교의 반제(Wannsee)에 위치한 한 별장에서 열린 [[2025-1:팀프로젝트 5조 유키 | '''반제 회담(Wannsee Conference)''']]은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Die Endlösung der Judenfrage)”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기로 결정한 사건으로, 홀로코스트의 역사에서 결정적이고 중대한 전환점이라 할 수 있다. 반제 회담 이전에도 유대인에 대한 박해와 학살은 이미 진행되고 있었지만, 이 회담은 나치 독일의 고위 관료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대인 학살을 조직적·행정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합의한 공식적인 자리였다.&amp;lt;ref&amp;gt;https://namu.wiki/w/%EB%B0%98%EC%A0%9C%20%ED%9A%8C%EC%9D%9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이번 연구는 반제 회담을 중심에 두고, 그 전후로 유대인 학살이 어떤 흐름 속에서 기획되고 실행되었는지를 살펴보는 데에 초점을 둔다. 특히 다음 두 가지 문제의식을 중심으로 접근하고자 한다. 첫째는 '''‘홀로코스트’와 ‘최종 해결’의 개념적, 역사적 구분'''이며, 둘째는 '''유대인 학살 계획이 어떻게 공식화되었는가''', 즉 유대인 학살의 시작점 및 계기를 반제 회담이라는 사건을 통해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나치 독일의 관료들이 어떻게 유대인 학살이라는 범죄를 체계화하고 실행에 옮기게 되었는지, 그 역사적 맥락과 논리를 알아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개별 콘텐츠를 통해 1933년의 나치 집권부터 1945년까지의 유대인 대량 학살 계획, 즉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책'''''이 어떤 흐름으로 이루어졌는지를 시각화하고 전체적인 [[2025-1:팀프로젝트 5조 박제영 | 홀로코스트]내에서의 유대인 학살에 대해 초점을 두어 연구하였다. 반제 회담에서 실행이 결정된 최종 해결책에 대해 구체적인 학살 내용은 [[2025-1:팀프로젝트 5조 양성민 | '''아우슈비츠 수용소''']] 연구에 있다. '''유대인 학살 계획이 처음부터 있었는가?'''의 내용, 또한 [[2025-1:팀프로젝트 5조 정유일한 | '''피아니스트''']]라는 예술 작품내에서도 등장하는 내용이다.&lt;br /&gt;
&lt;br /&gt;
===Maus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그래픽 노블, 즉 만화책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저술자는 아트 슈피겔만으로, 그는 그 자신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아우슈비츠의 대학살에서 직접 경험한 과정을 이 작품에 그려냈다. 해당 경험담을 바탕으로 유대인이 제 2차세계 대전 때 겪은 끔찍함들을 녹여내면서도, 단순히 나치와 유대인을 가해자와 피해자로 묘사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여느 홀로코스트 보고서, 혹은 다른 어떤 재현 예술 및 문학에 견주어 볼 때에도, 《쥐》가 이룬 주요한 성과는 '''탁월한 사실성과 객관성'''에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amp;lt;ref&amp;gt;&lt;br /&gt;
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Maus는 소스노비에츠에서 아우슈비츠까지의 행로에 절망과 죽음의 사례를 즐비하게 제시하면서, 단순히 나치의 유대인 대학살이라는 과거 사건이나 생존자들이 심각한 후유증을 겪는 개인사에 국한되지 않고, 인간이 인간을 차별하고 무시하고 상대의 존재를 말살시키려는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보편성을 가진다. 이와 같은 작품성을 지닌 Maus는 통념 하의 ‘만화’로 남지 않고 비극적 역사를 예술적으로 재현, 비판, 성찰하게 하는 ‘그래픽 노블’이라 할 수 있으며,  해당 작자 아트 슈피겔만은 이 영역에서의 선구자로 평가될 수 있다.&lt;br /&gt;
&amp;lt;ref&amp;gt;&lt;br /&gt;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809567&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amp;lt;피아니스트&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1. 주요 인물 및 사건 ====&lt;br /&gt;
&lt;br /&gt;
'''브와디스와프 슈필만''': 폴란드 바르샤바 출신 유대인 피아니스트로, 가족과의 이별, 바르샤바 게토와 수용소를 거치며 극한의 생존을 경험한다. 음악과 공간, 인물 간의 관계를 통해 인간성의 붕괴와 회복을 보여준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빌헬름 호젠펠트''': 독일군 장교로, 바르샤바 폐허에서 슈필만을 발견하지만 사살하지 않고 식량을 제공하며 생존을 돕는다. 전쟁 후 소련 포로수용소에서 사망한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슈필만 가족''': 게토 이주와 강제수용소 이송 과정에서 해체되어, 슈필만의 생존 서사에 깊은 슬픔과 상실감을 더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2. 예술적 재현과 시각적 스토리텔링 ====&lt;br /&gt;
&lt;br /&gt;
'''음악의 힘''': 쇼팽의 피아노곡 등 클래식 음악은 슈필만의 내면과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동시에 전달한다. 폐허 속에서 호젠펠트 앞에서 연주하는 장면은 예술이 인간의 존엄성과 희망을 상징함을 보여준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시각적 연출''': 이미지, 색채, 인물 표정, 공간 변화 등 시각적 요소를 통해 전쟁의 참혹함과 인간의 고통을 전달한다. 바르샤바 게토에서의 비인간적 장면(장애인 투척, 굶주림, 가족 해체 등)은 관객에게 강한 충격과 문제의식을 불러일으킨다.&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공간과 배경''': 바르샤바의 폐허, 게토, 은신처 등은 슈필만의 생존과 심리적 변화를 시각적으로 드러낸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3. 역사적 맥락과 실제성 ====&lt;br /&gt;
&lt;br /&gt;
'''실화 기반''': 영화는 슈필만의 회고록 《도시의 죽음》을 바탕으로 하며, 감독 로만 폴란스키 역시 홀로코스트 생존자라는 점에서 역사적 사실성과 예술적 진정성이 강조된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재현''': 나치의 유대인 박해, 게토의 비참함, 가족의 상실, 생존의 고통 등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묘사는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사실적으로 전달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4. 작품 개요와 구조 ====&lt;br /&gt;
&lt;br /&gt;
《피아니스트》는 폴란드 유대인 피아니스트 블라디슬라프 슈필만의 자서전을 바탕으로 한 전기 드라마로, 로만 폴란스키 감독이 연출했다. 영화는 1939년 나치의 폴란드 침공부터 1945년 바르샤바 해방까지 시간순 서사 구조를 채택하며, 현재(생존자의 회고)와 과거(실제 사건)를 병렬적으로 보여준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5. 주요 내용과 특징 ====&lt;br /&gt;
&lt;br /&gt;
===== 음악의 상징성 =====&lt;br /&gt;
&lt;br /&gt;
'''녹턴 Op.9 No.2''': 영화 초반 라디오 방송 장면에서 연주되며, 문명과 예술의 단절을 상징한다.&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쇼팽 발라드 1번''': 영화 클라이맥스에서 독일 장교 호젠펠트 앞에서 연주되는 곡이다. 쇼팽은 폴란드 출신의 위대한 음악가로, 폴란스의 승리를 염원하는 곳으로 대표적인 곡이 발라드 1번이다. &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6zuvYqr7w94&amp;quot; title=&amp;quot;영화 피아니스트 명장면 - 쇼팽 발라드 1번.The pianist ost. Chopin Ballade No. 1 in G minor Op. 23&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음악은 단순한 배경이 아닌 정신적 저항의 도구로 기능하며, 실제 피아노 연주는 폴란드 피아니스트 야누시 올레니차크가 담당했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리얼리즘과 시각적 표현 =====&lt;br /&gt;
&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어린 시절 크라쿠프 게토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극한의 리얼리즘을 추구했다. 회색 톤 색감, 광각 렌즈, 창문과 벽 구멍을 통한 관찰 장면 등으로 전쟁의 암울함과 객관적 시선을 강조했다.&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감독의 개인적 경험 반영 =====&lt;br /&gt;
&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어머니가 아우슈비츠에서 희생된 사실을 바탕으로, 슈필만 가족의 강제 수용 장면을 사실적으로 묘사했다. 실제 폐허인 프라가 지역에서 촬영해 역사적 정확성을 추구했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생존의 윤리와 인간성 탐구 =====&lt;br /&gt;
&lt;br /&gt;
영화는 슈필만의 생존을 위한 도덕적 타협, 호젠펠트의 군인 의무와 인간 양심의 갈등 등 윤리적 딜레마를 다층적으로 조명한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6. 예술적·사회적 영향 ====&lt;br /&gt;
&lt;br /&gt;
로널드 하우드가 각색을 맡아 문학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lt;br /&gt;
&lt;br /&gt;
전 세계 120개국에서 상영되며 홀로코스트 교육 자료로도 활용된다.&lt;br /&gt;
&lt;br /&gt;
주요 수상: 75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남우주연상, 감독상, 각색상), 56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작품상 등), 28회 세자르영화제(작품상 등), 37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작품상 등), 55회 칸영화제(황금종려상) 등.&amp;lt;ref&amp;gt;네이버 영화 피아니스트 정보,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amp;amp;sm=tab_etc&amp;amp;mra=bkEw&amp;amp;x_csa=%7B%22isOpen%22%3Atrue%7D&amp;amp;pkid=68&amp;amp;os=1773151&amp;amp;qvt=0&amp;amp;query=%EC%98%81%ED%99%94%20%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20%EC%A0%95%EB%B3%B4&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온톨로지 ==&lt;br /&gt;
=== 온톨로지 시각화 그래프 ===&lt;br /&gt;
''조별 위키스크립트 문서명은 2025-1_★본인조_Ontology.lst 입니다. 예를 들면, 2025-1_6조_Ontology.lst 입니다.''&amp;lt;br&amp;gt;&lt;br /&gt;
''아래의 내부링크를 수정 후 클릭하여 작성하면, 가장 정확하고 편할 것 같아요~ ''&amp;lt;br&amp;gt;&lt;br /&gt;
* [[2025-1_★본인조_Ontology.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본인조_Ontology.ls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Class ===&lt;br /&gt;
''* 마지막 열 sample에는 팀원들의 개별콘텐츠를 포함하여(내부링크 사용) 해당 클래스를 대표할 수 있는 노드의 ID를 적습니다.''&amp;lt;br&amp;gt;&lt;br /&gt;
''* 두번째 열 Description에는 세부Class를 적습니다.(샘플 참고)''&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15%&amp;quot; | Class !! Description(subClass) !! sample(ID)&lt;br /&gt;
|-&lt;br /&gt;
|  ||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 마지막 열 sample에는 해당 릴레이션을 대표할 수 있는 링크를 적습니다.''&amp;lt;br&amp;gt;&lt;br /&gt;
''* 두번째 열 Description에는 구글스프레드 시트를 활용하여 source와 target의 클래스를 적습니다.(샘플 참고)''&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Relation !! Description(source-target Class) !! sample(source - target ID)&lt;br /&gt;
|-&lt;br /&gt;
|  ||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우리가 그린 지식관계망 ==&lt;br /&gt;
''* 위키문법을 사용하여 지식관계망 사진을 보여주세요.(섬네일 형식으로 보이도록 할 것)''&amp;lt;br&amp;gt;&lt;br /&gt;
''* 전지에 그렸던 수기 지식관계망 혹은 온라인([https://miro.com/ miro] 등 자유롭게) 등 온/오프라인 관계없이 팀이 함께 그린 지식관계망의 사진이면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파일:2025-1_5조_지식관계망.jpg|thumb|가운데|5조 지식관계망(25.05.01.)&amp;lt;ref&amp;gt;-사진 출처: 직접 촬영&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결과==&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처음 그렸던 지식 관계망과의 비교(크게 어떠한 점이 '''왜''' 달라졌는지),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중요한 부분은 글자를 진하게 처리하세요.''&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양성민]][[분류:유키]][[분류:정유일한]][[분류:박제영]][[분류:김도현]]&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유키</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EC%9C%84%ED%82%A4%ED%8E%98%EC%9D%B4%EC%A7%80_5%EC%A1%B0&amp;diff=4837</id>
		<title>2025-1:팀프로젝트 위키페이지 5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EC%9C%84%ED%82%A4%ED%8E%98%EC%9D%B4%EC%A7%80_5%EC%A1%B0&amp;diff=4837"/>
		<updated>2025-05-23T19:28:4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유키: /* 반제 회담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amp;gt;__TOC__&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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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30%; word-break:break-all; float: right;&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40%&amp;quot; | 파트 !! style=&amp;quot;width:60%&amp;quot; | 작성자(다수 가능)&lt;br /&gt;
|-&lt;br /&gt;
| 조장 ||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lt;br /&gt;
| 목적 및 필요성 ||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lt;br /&gt;
| 연구 대상 || &lt;br /&gt;
&lt;br /&gt;
[[사용자:김도현 | UIC JCL 김도현]] &lt;br /&gt;
&lt;br /&gt;
[[사용자:유키 | 문헌정보학과 유키]]&lt;br /&gt;
&lt;br /&gt;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lt;br /&gt;
[[사용자:정유일한 | 불어불문학과 정유일한]]&lt;br /&gt;
&lt;br /&gt;
[[사용자:박제영 | 중어중문학과 박제영]]&lt;br /&gt;
&lt;br /&gt;
|-&lt;br /&gt;
| 온톨로지 || [[사용자:★본인이름 | ★OOO과 이름]]&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 [[사용자:★본인이름 | ★OOO과 이름]]&lt;br /&gt;
|-&lt;br /&gt;
| 연구결과 || [[사용자:★본인이름 | ★OOO과 이름]]&lt;br /&gt;
|}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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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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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및 필요성==&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피아니스트.jpg|피아니스트-&amp;lt;ref&amp;gt;사진출처:네이버 영화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Maus.jpg|Maus-&amp;lt;ref&amp;gt;사진출처: 예스24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집단 학살 중 하나로, 수많은 생명과 인간성을 파괴한 비극적인 사건이다. 그러나 이 사건은 단지 과거의 일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증오, 배제, 차별 등의 문제를 성찰하게 만드는 중요한 거울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 전 세계적으로 다시금 확산되고 있는 혐오와 폭력의 정서는 홀로코스트의 기억을 단지 역사 속 사실로 남겨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를 대비해야 할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문학작품을 통해 당시의 비극적 현실을 보다 생생하게 마주하고, 이를 반면교사 삼아 오늘날의 혐오와 차별의 감정에 어떻게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을지를 고찰하고자 한다. 문학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 전달을 넘어, 개인의 감정과 체험, 인간 내면의 고통을 독자에게 공감하게 하며, 역사적 사건에 대한 윤리적 성찰을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것은 단순한 역사 인식이 아니라, 타자의 고통에 대한 감정적 공감과 책임의식을 일깨우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우리 5조는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라는 작품을 통해 홀로코스트의 잔혹한 참상을 고찰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러한 관점에서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라는 비극을 문학적으로 재현한 작품을 통해 집단 기억이 어떻게 형성되고 전승되는지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현대 사회가 직면한 혐오와 배제의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모색하고자 한다. 나아가 예술이 인간의 고통을 기록하고 공감하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기억과 성찰, 그리고 변화의 가능성을 동시에 조명하는 데 그 의의를 둔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대상==&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란===&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박제영|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그들의 동맹국과 함께 조직적, 제도적으로 유럽계 유대인들 외 다수를 탄압하고 학살한 사건이다. 나치당에서 아돌프 히틀러의 집권의 시작과 2차대전때 나치가 연합군에 패배하면서 홀로코스트는 끝이 나게 된다. 홀로코스트가 발생한 가장 큰 이유는 반유대주의 때문이다. 반유대주의란 유대인에 대한 편견과 혐오, 증오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데올로기다. 이는 나치가 집권할 당시 지배적으로 쓰였던 이데올로기이며, 대량학살을 정당화하는 이데올로기였다. 그들은 1차 세계대전의 패배 원인조차 유대인의 탓으로 돌렸고, 독일의 다른 위기와 문제들 역시 유대인들의 탓을 하였다. 이러한 이데올로기를 기반으로 한 홀로코스트는 1933년부터 1945년 까지 지속되었으며, 600만명의 유대인의 희생자를 낳은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대량학살, 인종말살정책으로 남게 되었다.&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홀로코스트_PJY.jpg&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실증적 분석===&lt;br /&gt;
====아우슈비츠 수용소====&lt;br /&gt;
=====수용소의 구조와 역할=====&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4.jpg|아이슈비츠-비르케나우 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5..jpg|선별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6.jpg|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양성민|아우슈비츠 수용소]]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점령한 폴란드 남부 오시비엥침(Oświęcim)에 설치한 최대 규모의 나치 강제수용소였다. 본래는 정치범과 반체제 인사들을 수용하기 위해 1940년 개설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유대인, 집시, 동성애자, 장애인 등 인종적·사회적으로 ‘불순분자’로 간주된 이들을 체계적으로 학살하기 위한 대규모 수용 및 절멸 시설로 전환되었다. 이는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책’ 및 나치의 ‘사회적 순수성’ 정책으로 이름 붙여지며 실행되었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총 세 구역(Auschwitz I, II-Birkenau, III-Monowitz)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각 구역은 수감자 관리, 대량학살, 노동력 착취 등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아우슈비츠 II(비르케나우)는 ‘죽음의 공장’이라 불릴 정도로, 가스실과 시체소각장이 집단학살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였다. 이때 쓰인 가스실의 이름은 크레마토리움으로 1기부터 4기까지 계속해서 그 규모와 기능을 발전시켜나갔다. 후에 4기에 이를 때는, 수감복을 더 쉽게 재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가스실은 탈의실처럼 꾸며놓아 수감자들로 하여금 저항없이 옷을 벗고 자발적으로 가스실에 들어갈 수 있도록 속이기도 하였다. 또한, 수용소 내에 철도망과 시체 소각장과 같은 살육을 위한 인프라가 철저히 설계되어 수용소는 마치 현대 산업공장처럼 비인간적인 효율성을 추구했다. &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C%9A%B0%EC%8A%88%EB%B9%84%EC%B8%A0_%EA%B0%95%EC%A0%9C_%EC%88%98%EC%9A%A9%EC%86%8C&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수용소의 참상: 학살, 강제노동, 인체실험=====&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1.jpg|수용소에 수감되어 있던 아이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2.jpg|여성 수용소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3.jpg|강제노동에 시달린 수감자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수용소에 도착한 유대인들은 도착 즉시 '선별'이라는 과정을 거쳤다. 이는 나치의 하부기관이자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상부였던 SS본부에서 일하는 의사나 장교들이 수감자들을 일할 수 있는 자와 즉각 사형시킬 자로 나누는 작업이었다. 노동 능력이 없다고 판단된 이들은 다시 타고왔던 기차에 올라타 수용소 내부에 있는 가스실로 곧장 향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죽음을 간신히 면한 강제노동 또한 생존자들에게는 지옥보다 더한 고통이 기다리고 있었다. 수용자들은 일당 12시간 이상의 고된 노동에 동원되었으며, 적절한 식량이나 의료 지원은 꿈꾸지도 못하고, 누군가가 먹다 남긴 밥, 톱밥을 섞어 양을 불린 음식, 수만명의 하나의 화장실을 쓰고, 세수조차 할 수 없는 물 등 인간 이하의 열악한 조건에서 노동만이 착취되었다. 수용소 인근의 IG 파르벤 공장은 이들의 노동으로 유지되었고, 이는 나치 독일과 거대 자본의 협업을 상징한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forced-labor-an-overview&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가스실에 바로 보내지지 않은 이들 중 비교적 건강한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거나, 쌍둥이/장애아/난쟁이 등 특별한 조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나치 의사들에 의해 잔인한 인체실험을 겪게 되었다. 그 중 가장 악명 높은 의사는 요제프 멩겔레인데, 죽음의 천사라는 별명은 가진 이 박사는 특히 쌍둥이 아이들에게 큰 관심을 가졌고, 이들을 대상으로 눈 색깔 바꾸기, 샴쌈둥이 만들기, 바닷물 주사 실험 등 극악무도한 생물학적 실험들을 자행했다. 이는 나치가 내세운 우생학적 논리에 대한 증명, 의학적인 발전을 이유로 무고한 목숨들이 잔학하게 희생된 사례라고 볼 수 있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children-during-the-holocau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해방 그 이후의 아우슈비츠=====&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7.jpg|아이슈비츠 해방 60주년 기념제&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8.jpg|수용소 해방 직후&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소련군에 의해 수용소가 폭파된 이후에도 사망 행진이라는 이름 하에 잔인한 마지막 학살이 시작되었다. 1945년 소련군의 진격이 시작되자 나치는 증거를 은폐하려 수용자들을 이동시켰는데, 이 사망 행진 이전에 수많은 사람들을 총살하기도 했으며, 수백km가 되는 이동거리를 눈과 추위 속에서 행군시키며 아사, 동사 등 다양한 이유로 사망에 이르게 했다. &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현재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 세계 사람들이 방문하는 기억의 장소이다. 또한, 매년 1월 27일은 수용소가 해방된 날로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로 기념되고 있다. 또한,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예술작품들이 생산되며 사람들로 하여금 홀로코스트의 잔학한 모습들을 계속해서 기억하고 윤리적, 감정적, 철학적인 반성을 촉구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pTxliHbPHhU&amp;quot; title=&amp;quot;The Conference 2022 (ENG CC)&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1942년, 독일 베를린 근교의 반제(Wannsee)에 위치한 한 별장에서 열린 [[2025-1:팀프로젝트 5조 유키 | '''반제 회담(Wannsee Conference)''']]은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Die Endlösung der Judenfrage)”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기로 결정한 사건으로, 홀로코스트의 역사에서 결정적이고 중대한 전환점이라 할 수 있다. 반제 회담 이전에도 유대인에 대한 박해와 학살은 이미 진행되고 있었지만, 이 회담은 나치 독일의 고위 관료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대인 학살을 조직적·행정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합의한 공식적인 자리였다.&amp;lt;ref&amp;gt;https://namu.wiki/w/%EB%B0%98%EC%A0%9C%20%ED%9A%8C%EC%9D%9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이번 연구는 반제 회담을 중심에 두고, 그 전후로 유대인 학살이 어떤 흐름 속에서 기획되고 실행되었는지를 살펴보는 데에 초점을 둔다. 특히 다음 두 가지 문제의식을 중심으로 접근하고자 한다. 첫째는 '''‘홀로코스트’와 ‘최종 해결’의 개념적, 역사적 구분'''이며, 둘째는 '''유대인 학살 계획이 어떻게 공식화되었는가''', 즉 유대인 학살의 시작점 및 계기를 반제 회담이라는 사건을 통해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나치 독일의 관료들이 어떻게 유대인 학살이라는 범죄를 체계화하고 실행에 옮기게 되었는지, 그 역사적 맥락과 논리를 알아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개별 콘텐츠를 통해 1933년의 나치 집권부터 1945년까지의 유대인 대량 학살 계획, 즉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책'''''이 어떤 흐름으로 이루어졌는지를 시각화하고 전체적인 [[2025-1:팀프로젝트 5조 박제영| 홀로코스트]내에서의 유대인 학살에 대해 초점을 두어 연구하였다. 반제 회담에서 실행이 결정된 최종 해결책에 대해 구체적인 학살 내용은 [[2025-1:팀프로젝트 5조 양성민 | '''아우슈비츠 수용소''']] 연구에 있다. '''유대인 학살 계획이 처음부터 있었는가?'''의 내용, 또한 [[2025-1:팀프로젝트 5조 정유일한 | '''피아니스트''']]라는 예술 작품내에서도 등장하는 내용이다.&lt;br /&gt;
&lt;br /&gt;
===Maus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그래픽 노블, 즉 만화책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저술자는 아트 슈피겔만으로, 그는 그 자신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아우슈비츠의 대학살에서 직접 경험한 과정을 이 작품에 그려냈다. 해당 경험담을 바탕으로 유대인이 제 2차세계 대전 때 겪은 끔찍함들을 녹여내면서도, 단순히 나치와 유대인을 가해자와 피해자로 묘사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여느 홀로코스트 보고서, 혹은 다른 어떤 재현 예술 및 문학에 견주어 볼 때에도, 《쥐》가 이룬 주요한 성과는 '''탁월한 사실성과 객관성'''에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amp;lt;ref&amp;gt;&lt;br /&gt;
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Maus는 소스노비에츠에서 아우슈비츠까지의 행로에 절망과 죽음의 사례를 즐비하게 제시하면서, 단순히 나치의 유대인 대학살이라는 과거 사건이나 생존자들이 심각한 후유증을 겪는 개인사에 국한되지 않고, 인간이 인간을 차별하고 무시하고 상대의 존재를 말살시키려는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보편성을 가진다. 이와 같은 작품성을 지닌 Maus는 통념 하의 ‘만화’로 남지 않고 비극적 역사를 예술적으로 재현, 비판, 성찰하게 하는 ‘그래픽 노블’이라 할 수 있으며,  해당 작자 아트 슈피겔만은 이 영역에서의 선구자로 평가될 수 있다.&lt;br /&gt;
&amp;lt;ref&amp;gt;&lt;br /&gt;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809567&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amp;lt;피아니스트&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1. 주요 인물 및 사건 ====&lt;br /&gt;
&lt;br /&gt;
'''브와디스와프 슈필만''': 폴란드 바르샤바 출신 유대인 피아니스트로, 가족과의 이별, 바르샤바 게토와 수용소를 거치며 극한의 생존을 경험한다. 음악과 공간, 인물 간의 관계를 통해 인간성의 붕괴와 회복을 보여준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빌헬름 호젠펠트''': 독일군 장교로, 바르샤바 폐허에서 슈필만을 발견하지만 사살하지 않고 식량을 제공하며 생존을 돕는다. 전쟁 후 소련 포로수용소에서 사망한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슈필만 가족''': 게토 이주와 강제수용소 이송 과정에서 해체되어, 슈필만의 생존 서사에 깊은 슬픔과 상실감을 더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2. 예술적 재현과 시각적 스토리텔링 ====&lt;br /&gt;
&lt;br /&gt;
'''음악의 힘''': 쇼팽의 피아노곡 등 클래식 음악은 슈필만의 내면과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동시에 전달한다. 폐허 속에서 호젠펠트 앞에서 연주하는 장면은 예술이 인간의 존엄성과 희망을 상징함을 보여준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시각적 연출''': 이미지, 색채, 인물 표정, 공간 변화 등 시각적 요소를 통해 전쟁의 참혹함과 인간의 고통을 전달한다. 바르샤바 게토에서의 비인간적 장면(장애인 투척, 굶주림, 가족 해체 등)은 관객에게 강한 충격과 문제의식을 불러일으킨다.&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공간과 배경''': 바르샤바의 폐허, 게토, 은신처 등은 슈필만의 생존과 심리적 변화를 시각적으로 드러낸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3. 역사적 맥락과 실제성 ====&lt;br /&gt;
&lt;br /&gt;
'''실화 기반''': 영화는 슈필만의 회고록 《도시의 죽음》을 바탕으로 하며, 감독 로만 폴란스키 역시 홀로코스트 생존자라는 점에서 역사적 사실성과 예술적 진정성이 강조된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재현''': 나치의 유대인 박해, 게토의 비참함, 가족의 상실, 생존의 고통 등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묘사는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사실적으로 전달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4. 작품 개요와 구조 ====&lt;br /&gt;
&lt;br /&gt;
《피아니스트》는 폴란드 유대인 피아니스트 블라디슬라프 슈필만의 자서전을 바탕으로 한 전기 드라마로, 로만 폴란스키 감독이 연출했다. 영화는 1939년 나치의 폴란드 침공부터 1945년 바르샤바 해방까지 시간순 서사 구조를 채택하며, 현재(생존자의 회고)와 과거(실제 사건)를 병렬적으로 보여준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5. 주요 내용과 특징 ====&lt;br /&gt;
&lt;br /&gt;
===== 음악의 상징성 =====&lt;br /&gt;
&lt;br /&gt;
'''녹턴 Op.9 No.2''': 영화 초반 라디오 방송 장면에서 연주되며, 문명과 예술의 단절을 상징한다.&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쇼팽 발라드 1번''': 영화 클라이맥스에서 독일 장교 호젠펠트 앞에서 연주되는 곡이다. 쇼팽은 폴란드 출신의 위대한 음악가로, 폴란스의 승리를 염원하는 곳으로 대표적인 곡이 발라드 1번이다. &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6zuvYqr7w94&amp;quot; title=&amp;quot;영화 피아니스트 명장면 - 쇼팽 발라드 1번.The pianist ost. Chopin Ballade No. 1 in G minor Op. 23&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음악은 단순한 배경이 아닌 정신적 저항의 도구로 기능하며, 실제 피아노 연주는 폴란드 피아니스트 야누시 올레니차크가 담당했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리얼리즘과 시각적 표현 =====&lt;br /&gt;
&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어린 시절 크라쿠프 게토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극한의 리얼리즘을 추구했다. 회색 톤 색감, 광각 렌즈, 창문과 벽 구멍을 통한 관찰 장면 등으로 전쟁의 암울함과 객관적 시선을 강조했다.&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감독의 개인적 경험 반영 =====&lt;br /&gt;
&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어머니가 아우슈비츠에서 희생된 사실을 바탕으로, 슈필만 가족의 강제 수용 장면을 사실적으로 묘사했다. 실제 폐허인 프라가 지역에서 촬영해 역사적 정확성을 추구했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생존의 윤리와 인간성 탐구 =====&lt;br /&gt;
&lt;br /&gt;
영화는 슈필만의 생존을 위한 도덕적 타협, 호젠펠트의 군인 의무와 인간 양심의 갈등 등 윤리적 딜레마를 다층적으로 조명한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6. 예술적·사회적 영향 ====&lt;br /&gt;
&lt;br /&gt;
로널드 하우드가 각색을 맡아 문학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lt;br /&gt;
&lt;br /&gt;
전 세계 120개국에서 상영되며 홀로코스트 교육 자료로도 활용된다.&lt;br /&gt;
&lt;br /&gt;
주요 수상: 75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남우주연상, 감독상, 각색상), 56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작품상 등), 28회 세자르영화제(작품상 등), 37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작품상 등), 55회 칸영화제(황금종려상) 등.&amp;lt;ref&amp;gt;네이버 영화 피아니스트 정보,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amp;amp;sm=tab_etc&amp;amp;mra=bkEw&amp;amp;x_csa=%7B%22isOpen%22%3Atrue%7D&amp;amp;pkid=68&amp;amp;os=1773151&amp;amp;qvt=0&amp;amp;query=%EC%98%81%ED%99%94%20%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20%EC%A0%95%EB%B3%B4&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온톨로지 ==&lt;br /&gt;
=== 온톨로지 시각화 그래프 ===&lt;br /&gt;
''조별 위키스크립트 문서명은 2025-1_★본인조_Ontology.lst 입니다. 예를 들면, 2025-1_6조_Ontology.lst 입니다.''&amp;lt;br&amp;gt;&lt;br /&gt;
''아래의 내부링크를 수정 후 클릭하여 작성하면, 가장 정확하고 편할 것 같아요~ ''&amp;lt;br&amp;gt;&lt;br /&gt;
* [[2025-1_★본인조_Ontology.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본인조_Ontology.ls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Class ===&lt;br /&gt;
''* 마지막 열 sample에는 팀원들의 개별콘텐츠를 포함하여(내부링크 사용) 해당 클래스를 대표할 수 있는 노드의 ID를 적습니다.''&amp;lt;br&amp;gt;&lt;br /&gt;
''* 두번째 열 Description에는 세부Class를 적습니다.(샘플 참고)''&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15%&amp;quot; | Class !! Description(subClass) !! sample(ID)&lt;br /&gt;
|-&lt;br /&gt;
|  ||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 마지막 열 sample에는 해당 릴레이션을 대표할 수 있는 링크를 적습니다.''&amp;lt;br&amp;gt;&lt;br /&gt;
''* 두번째 열 Description에는 구글스프레드 시트를 활용하여 source와 target의 클래스를 적습니다.(샘플 참고)''&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Relation !! Description(source-target Class) !! sample(source - target ID)&lt;br /&gt;
|-&lt;br /&gt;
|  ||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우리가 그린 지식관계망 ==&lt;br /&gt;
''* 위키문법을 사용하여 지식관계망 사진을 보여주세요.(섬네일 형식으로 보이도록 할 것)''&amp;lt;br&amp;gt;&lt;br /&gt;
''* 전지에 그렸던 수기 지식관계망 혹은 온라인([https://miro.com/ miro] 등 자유롭게) 등 온/오프라인 관계없이 팀이 함께 그린 지식관계망의 사진이면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파일:2025-1_5조_지식관계망.jpg|thumb|가운데|5조 지식관계망(25.05.01.)&amp;lt;ref&amp;gt;-사진 출처: 직접 촬영&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결과==&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처음 그렸던 지식 관계망과의 비교(크게 어떠한 점이 '''왜''' 달라졌는지),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중요한 부분은 글자를 진하게 처리하세요.''&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양성민]][[분류:유키]][[분류:정유일한]][[분류:박제영]][[분류:김도현]]&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유키</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5%EC%A1%B0_%EC%9C%A0%ED%82%A4&amp;diff=4833</id>
		<title>2025-1:팀프로젝트 5조 유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5%EC%A1%B0_%EC%9C%A0%ED%82%A4&amp;diff=4833"/>
		<updated>2025-05-23T19:22:1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유키: /* 신문기사 및 사이트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 5조 위키페이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5조_사건_정보2&lt;br /&gt;
|이름= 반제 회담&lt;br /&gt;
|날짜= 1942년 1월 20일&lt;br /&gt;
|장소= 독일 반제호수의 별장&lt;br /&gt;
|사건_유형= 회담&lt;br /&gt;
|대표 이미지= 반제회담.jpg&lt;br /&gt;
|이미지 설명= 반제회담 다큐멘터리 &amp;quot;The Conference&amp;quot;의 홍보사진([https://www.imdb.com/title/tt14321668/, 다큐 홍보 사이트 imdb.com])&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amp;gt;__TOC__&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5조 - 반제 회담'''&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amp;lt;big&amp;gt;작성자: [[사용자:유키 |문헌정보학과 유키]] &amp;lt;/big&amp;gt;&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연구목적 및 필요성 ==&lt;br /&gt;
'''--------------------------------------------------------------------------------------------------------------------------------------------------------------------------'''&lt;br /&gt;
&lt;br /&gt;
저희 5조는 제2차 세계대전내에서 대표적인 사건인 홀로코스트에 초점을 두어 당시 어떤 사건이 일어나고 있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 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를 주제로 시멘틱 데이터를 구축하고 시각화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그중에서도 홀로코스트의 마지막 단계인 '''1942년 반제 회담'''에 초점을 맞추어 조사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은 나치가 유대인 학살을 체계적으로 계획한 결정적인 순간으로, 이후의 홀로코스트 실행을 가능하게 한 관료적, 행정적 기반을 마련한 사건이다.&lt;br /&gt;
이 회담을 중심으로 인물, 장소, 사건, 예술작품 간의 관계를 시멘틱 데이터로 구조화함으로써, 예술작품 속 재현과 실제 역사적 사건 사이의 연결 지점을 드러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실제로는 이미 소련 점령 지역에서 이동 학살 부대를 통한 대량 학살이 진행 중이었으나,&lt;br /&gt;
이 회담은 유럽 전역의 유대인을 식별·이송·수용소로 보내 조직적으로 학살하는 관료적 체계의 완성을 의미했다.&lt;br /&gt;
&lt;br /&gt;
회의에서 논의된 것은 단순한 정책이 아니라, 역사 속에서 절대 잊혀져서는 안 될, 인간이 인간에게 저지를 수 있는 가장 잔인한 학살 행위 중 하나였다.&lt;br /&gt;
&lt;br /&gt;
'''''당시 현장에서 그 누구도 반대하지 않았고''''', 이후 수백만 명의 유대인이 폴란드 등지의 대량 학살 수용소로 이송되어 처형되었다.&lt;br /&gt;
충격적인 사건에 대해 당시 나치 독일 사람들이 어떤 목적으로 이 계획을 결정하게 되었는지 심리를 알기 위해 이 사건을 주제로 선정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는 단일한 사건이 아닌, 정책적 기획과 행정적 실행이 축적된 복합적인 역사적 과정이었다. 따라서 단순한 연대기적 서술을 넘어서, 정책·인물·기관 간의 관계를 네트워크 형태로 분석하고 시각화하는 작업은 그 흐름을 더 명확히 이해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 연구는 시멘틱 데이터라는 디지털 도구를 통해, 나치 체제 아래에서 역사적으로 잔혹한 유대인 대량학살이 어떤 구조와 흐름 속에서 제도화되고 실행되었는지를 입체적으로 조망하고자 하며, 이는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새로운 분석 틀을 제시하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연구 대상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반제별장_유키.jpg|반제 회담이 개최된 별장, 현재는 박물관으로 사용([https://ko.wikipedia.org/wiki/%EB%B0%98%EC%A0%9C_%ED%9A%8C%EB%8B%B4])&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1942년 1월 20일, 나치 독일의 고위 지도자 15명이 베를린 반제 호수 근처의 빌라에 모여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을 논의하는 반제 회의를 열었다. 이 회의는 '''친위대(SS)'''&amp;lt;ref&amp;gt;https://news.nate.com/view/20240404n01877&amp;lt;/ref&amp;gt; 고위 간부 '''라인하르트 하이드리히'''&amp;lt;ref&amp;gt;나치 독일의 SS와 경찰의 고위인물이며 홀로코스트 주요 계획자&amp;lt;/ref&amp;gt; 가 주도했으며, 외무부와 법무부 등 여러 정부 부처의 핵심 인사들이 참석했다.&lt;br /&gt;
&lt;br /&gt;
‘최종 해결’은 유럽 내 모든 유대인을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살한다는 나치의 암호명이었다. 이미 점령지 소련 등지에서 유대인 학살이 진행 중이었지만, 이 회의는 정부 각 부처의 협조를 공식화하고, 유대인들을 독일 점령지에서 폴란드의 대량 학살 수용소&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C%A0%88%EB%A9%B8_%EC%88%98%EC%9A%A9%EC%86%8C&amp;lt;/ref&amp;gt;로 이송하는 실행 계획을 논의하는 자리였다.&lt;br /&gt;
&lt;br /&gt;
회의 참석자들은 유대인 학살 방법, 이송, 제거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으며, 누구도 반대하지 않았다. 이 회의로 나치의 유대인 말살 정책이 공식적인 국가 정책으로 확정되었다.&lt;br /&gt;
&lt;br /&gt;
==='''[최종 해결&amp;quot;은 홀로코스트와 동일한 것인가?]'''===&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pTxliHbPHhU&amp;quot; title=&amp;quot;The Conference 2022 (ENG CC)&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최종 해결&amp;quot;은 홀로코스트와 다른 것이다.'''''&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는 1933년부터 1945년까지 국가 정책으로 유럽 유대인을 조직적으로 탄합하고 살해한 과정을 의미한다. 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과 동맹 추축국에 의해 조직되고 자행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유대인 문제에 대한 최종 해결&amp;quot;은 1941년부터 1945년까지 진행된 '''홀로코스트의 마지막 단계'''였다. 이 과정에는 유럽 유대인을 고의적이고 계획된 대량 학살이었다. &lt;br /&gt;
&lt;br /&gt;
&amp;quot;최종 해결&amp;quot; 전에 이미 많은 유대인이 학살되었지만 홀로코스트에 대다수의 유대인 회생자들은 이 과정 때 학살되었다. &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the-final-solution?parent=ko%2F11212#-4&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유대인 학살 계획은 처음부터 있었는가?]'''===&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인종주의_유키.jpg|자신들의 인종주의 사상을 전파하기 위해 나치가 사용한 대중 홍보물.([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nazi-racism 홀로코스트 백과사전])&lt;br /&gt;
파일:반유대인_유키.jpg|유대인 보이콧([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introduction-to-the-holocaust?parent=ko%2F3225 홀로코스트 백과사전])&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아니다. 나치가 1933년에 집권했을 때 유럽의 유대인들을 학살할 계획이 없었다. 그래도 나치는 반유대주의적이었고 독일계 유대인들이 나라의 문제점으로 인식했다.&lt;br /&gt;
&lt;br /&gt;
해서 주로 다음과 같은 의문을 했다. 독일에서 유대인을 어떻게 추방해야 하는가? 이것을 종종 &amp;quot;유대인 문제&amp;quot;라고 불렀다.&lt;br /&gt;
&lt;br /&gt;
집단 학살도 &amp;quot;유대인 문제&amp;quot;에 대한 나치의 첫 번째 해결책이 아니었다. 실제로 다양한 반유대 정책과 계획을 시도했다. 예를 들어 1930년대 전반에는 유대인들을 강제로 이주시키려 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러나 제2차 세계대전(1939-1945)이 발발하면서 나치들은 &amp;quot;유대인 문제&amp;quot;에 대한 인식이 바뀌게 된다. 결국 유대인을 강제 이주시키는 것이 현실적인 해결책이 아니라고 결정했다.&lt;br /&gt;
&amp;lt;ref&amp;gt;https://marx21.or.kr/article/462&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lt;br /&gt;
* [[5조_유키_반제회담.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5조_유키_반제회담.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연구결과 ==&lt;br /&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나치독일.jpg|유대인 대량 학살계획, 독일 나치의 최고책임자, 히틀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1091616151 한경코리아마켓])&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이번 연구는 시멘틱 데이터를 활용하여 홀로코스트의 주요 사건들과 그 관계를 시각화함으로써, 특히 반제 회담을 중심으로 ‘최종 해결(Final Solution)’, 즉 약 600만 명에 달하는 유대인 대량 학살이 어떻게 구체적으로 실행되었는지, 그리고 유대인 학살 계획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에 대한 구조적인 사건의 흐름을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lt;br /&gt;
&lt;br /&gt;
연구 과정에서 가장 먼저 고민했던 점은 홀로코스트의 시작점을 어디로 볼 것인가였다. 물리적 관점에서 보면 1941년부터 시작된 아인자츠그루펜에 의한 집단 총살을 시작점으로 볼 수 있지만,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를 전체적인 정책 흐름 안에서 분석했기 때문에 '''1933년 나치가 집권한 시점을 홀로코스트의 시작으로 정의'''하였다. 이 시점부터 이미 반유대주의 등 유대인에 대한 차별과 박해가 법과 제도를 통해 제도화되고 있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시멘틱 데이터를 구성하고 시각화함으로써, 히틀러를 비롯한 고위 관료들이 거의 모든 핵심 사건에 직접적으로 연루되어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당시 나치 체제가 강력한 중앙집권적 독재 체제였음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제일 인상 깊었던 점은, '''반제 회담을 통해 유대인 학살이 시작된 것이 아니라 공식적으로 반제 회담을 통해‘최종 해결’이 승인되기 이전부터 SS나 나치 경찰 부대가 유대인뿐만 아니라 장애인, 집시 등을 대상으로 자의적인 판단 하에 학살을 자행하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이로 인해 시멘틱 데이터에서의 사건 흐름과 연관성 역시 단순하지 않았으며, 비공식 실행과 공식 정책 사이의 복잡한 관계를 반영해야 했기 때문에 많은 고민이 필요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결론적으로, 반제 회담은 유대인 학살이 이미 비공식적으로 진행되고 있었던 상황에서 이를 공식화하고 체계화한 행정적 절차였으며, 유대인 학살은 나치 정권이 시작된 1933년부터 정치적·제도적으로 계획되고 추진되고 있었음을 시멘틱 데이터 분석을 통해 구조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연구 방식은 홀로코스트의 전개 과정을 단순한 사건의 나열이 아닌, 인물·정책·기관·지역 간의 관계망 속에서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해주었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 이미지 ===&lt;br /&gt;
* 반제 별장- 출처: [https://ko.wikipedia.org/wiki/%EB%B0%98%EC%A0%9C_%ED%9A%8C%EB%8B%B4 위키백과사전]&lt;br /&gt;
* 나치 인종주의 - 출처 :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nazi-racism 홀로코스트 백과사전]&lt;br /&gt;
* 반유대인 보이콧 - 출처 :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introduction-to-the-holocaust?parent=ko%2F3225 홀로코스트 백과사전]&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논문 및 문헌 ===&lt;br /&gt;
* [https://www.kci.go.kr/kciportal/landing/article.kci?arti_id=ART001998021 김기련, &amp;quot;히틀러의 유대인 정책과 고백교회의 투쟁&amp;quot;, no.169, pp.144 - 174]&lt;br /&gt;
* [https://www.riss.kr/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d7345961987b50bf&amp;amp;control_no=a77999844f5c479cffe0bdc3ef48d419&amp;amp;keyword=%ED%9E%88%ED%8B%80%EB%9F%AC 쓰시마 다쓰오, &amp;quot;ヒトラーに抵抗した人々 : 反ナチ市民の勇気とは何か&amp;quot;, 단행본]&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신문기사 및 사이트 ===&lt;br /&gt;
* [https://news.nate.com/view/20240404n01877 nate뉴스 '슈츠슈타펠'(SS)]&lt;br /&gt;
*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the-final-solution?parent=ko%2F11212 홀로코스트 백과사전 &amp;quot;최종 해결책&amp;quot;]&lt;br /&gt;
* [https://blog.naver.com/mirejet/110095625976 네이버 블로그 &amp;quot;반제 회의&amp;quot;]&lt;br /&gt;
* [https://zznz.co.kr/archives/10069 뉴스기사 &amp;quot;독일 나치 고위인사들의 반제 회의 - 유대인 대량학살의 일상화&amp;quot;]&lt;br /&gt;
* [https://chat.openai.com ChatGPT(GPT-4o), &amp;quot;홀로코스트, 반제회담의 주요 노드들&amp;quot;, 2025-05-19 생성.]&lt;br /&gt;
* [https://chat.openai.com ChatGPT(GPT-4o), &amp;quot;문장 요약에 사용&amp;quot;, 2025-05-24 생성.]&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유키]]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유키</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5%EC%A1%B0_%EC%9C%A0%ED%82%A4&amp;diff=4830</id>
		<title>2025-1:팀프로젝트 5조 유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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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9:18:0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유키: /* 연구결과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 5조 위키페이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5조_사건_정보2&lt;br /&gt;
|이름= 반제 회담&lt;br /&gt;
|날짜= 1942년 1월 20일&lt;br /&gt;
|장소= 독일 반제호수의 별장&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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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이미지= 반제회담.jpg&lt;br /&gt;
|이미지 설명= 반제회담 다큐멘터리 &amp;quot;The Conference&amp;quot;의 홍보사진([https://www.imdb.com/title/tt14321668/, 다큐 홍보 사이트 imdb.com])&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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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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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amp;lt;big&amp;gt;작성자: [[사용자:유키 |문헌정보학과 유키]] &amp;lt;/big&amp;gt;&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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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연구목적 및 필요성 ==&lt;br /&gt;
'''--------------------------------------------------------------------------------------------------------------------------------------------------------------------------'''&lt;br /&gt;
&lt;br /&gt;
저희 5조는 제2차 세계대전내에서 대표적인 사건인 홀로코스트에 초점을 두어 당시 어떤 사건이 일어나고 있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 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를 주제로 시멘틱 데이터를 구축하고 시각화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그중에서도 홀로코스트의 마지막 단계인 '''1942년 반제 회담'''에 초점을 맞추어 조사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은 나치가 유대인 학살을 체계적으로 계획한 결정적인 순간으로, 이후의 홀로코스트 실행을 가능하게 한 관료적, 행정적 기반을 마련한 사건이다.&lt;br /&gt;
이 회담을 중심으로 인물, 장소, 사건, 예술작품 간의 관계를 시멘틱 데이터로 구조화함으로써, 예술작품 속 재현과 실제 역사적 사건 사이의 연결 지점을 드러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실제로는 이미 소련 점령 지역에서 이동 학살 부대를 통한 대량 학살이 진행 중이었으나,&lt;br /&gt;
이 회담은 유럽 전역의 유대인을 식별·이송·수용소로 보내 조직적으로 학살하는 관료적 체계의 완성을 의미했다.&lt;br /&gt;
&lt;br /&gt;
회의에서 논의된 것은 단순한 정책이 아니라, 역사 속에서 절대 잊혀져서는 안 될, 인간이 인간에게 저지를 수 있는 가장 잔인한 학살 행위 중 하나였다.&lt;br /&gt;
&lt;br /&gt;
'''''당시 현장에서 그 누구도 반대하지 않았고''''', 이후 수백만 명의 유대인이 폴란드 등지의 대량 학살 수용소로 이송되어 처형되었다.&lt;br /&gt;
충격적인 사건에 대해 당시 나치 독일 사람들이 어떤 목적으로 이 계획을 결정하게 되었는지 심리를 알기 위해 이 사건을 주제로 선정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는 단일한 사건이 아닌, 정책적 기획과 행정적 실행이 축적된 복합적인 역사적 과정이었다. 따라서 단순한 연대기적 서술을 넘어서, 정책·인물·기관 간의 관계를 네트워크 형태로 분석하고 시각화하는 작업은 그 흐름을 더 명확히 이해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 연구는 시멘틱 데이터라는 디지털 도구를 통해, 나치 체제 아래에서 역사적으로 잔혹한 유대인 대량학살이 어떤 구조와 흐름 속에서 제도화되고 실행되었는지를 입체적으로 조망하고자 하며, 이는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새로운 분석 틀을 제시하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연구 대상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반제별장_유키.jpg|반제 회담이 개최된 별장, 현재는 박물관으로 사용([https://ko.wikipedia.org/wiki/%EB%B0%98%EC%A0%9C_%ED%9A%8C%EB%8B%B4])&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1942년 1월 20일, 나치 독일의 고위 지도자 15명이 베를린 반제 호수 근처의 빌라에 모여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을 논의하는 반제 회의를 열었다. 이 회의는 '''친위대(SS)'''&amp;lt;ref&amp;gt;https://news.nate.com/view/20240404n01877&amp;lt;/ref&amp;gt; 고위 간부 '''라인하르트 하이드리히'''&amp;lt;ref&amp;gt;나치 독일의 SS와 경찰의 고위인물이며 홀로코스트 주요 계획자&amp;lt;/ref&amp;gt; 가 주도했으며, 외무부와 법무부 등 여러 정부 부처의 핵심 인사들이 참석했다.&lt;br /&gt;
&lt;br /&gt;
‘최종 해결’은 유럽 내 모든 유대인을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살한다는 나치의 암호명이었다. 이미 점령지 소련 등지에서 유대인 학살이 진행 중이었지만, 이 회의는 정부 각 부처의 협조를 공식화하고, 유대인들을 독일 점령지에서 폴란드의 대량 학살 수용소&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C%A0%88%EB%A9%B8_%EC%88%98%EC%9A%A9%EC%86%8C&amp;lt;/ref&amp;gt;로 이송하는 실행 계획을 논의하는 자리였다.&lt;br /&gt;
&lt;br /&gt;
회의 참석자들은 유대인 학살 방법, 이송, 제거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으며, 누구도 반대하지 않았다. 이 회의로 나치의 유대인 말살 정책이 공식적인 국가 정책으로 확정되었다.&lt;br /&gt;
&lt;br /&gt;
==='''[최종 해결&amp;quot;은 홀로코스트와 동일한 것인가?]'''===&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pTxliHbPHhU&amp;quot; title=&amp;quot;The Conference 2022 (ENG CC)&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최종 해결&amp;quot;은 홀로코스트와 다른 것이다.'''''&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는 1933년부터 1945년까지 국가 정책으로 유럽 유대인을 조직적으로 탄합하고 살해한 과정을 의미한다. 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과 동맹 추축국에 의해 조직되고 자행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유대인 문제에 대한 최종 해결&amp;quot;은 1941년부터 1945년까지 진행된 '''홀로코스트의 마지막 단계'''였다. 이 과정에는 유럽 유대인을 고의적이고 계획된 대량 학살이었다. &lt;br /&gt;
&lt;br /&gt;
&amp;quot;최종 해결&amp;quot; 전에 이미 많은 유대인이 학살되었지만 홀로코스트에 대다수의 유대인 회생자들은 이 과정 때 학살되었다. &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the-final-solution?parent=ko%2F11212#-4&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유대인 학살 계획은 처음부터 있었는가?]'''===&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인종주의_유키.jpg|자신들의 인종주의 사상을 전파하기 위해 나치가 사용한 대중 홍보물.([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nazi-racism 홀로코스트 백과사전])&lt;br /&gt;
파일:반유대인_유키.jpg|유대인 보이콧([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introduction-to-the-holocaust?parent=ko%2F3225 홀로코스트 백과사전])&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아니다. 나치가 1933년에 집권했을 때 유럽의 유대인들을 학살할 계획이 없었다. 그래도 나치는 반유대주의적이었고 독일계 유대인들이 나라의 문제점으로 인식했다.&lt;br /&gt;
&lt;br /&gt;
해서 주로 다음과 같은 의문을 했다. 독일에서 유대인을 어떻게 추방해야 하는가? 이것을 종종 &amp;quot;유대인 문제&amp;quot;라고 불렀다.&lt;br /&gt;
&lt;br /&gt;
집단 학살도 &amp;quot;유대인 문제&amp;quot;에 대한 나치의 첫 번째 해결책이 아니었다. 실제로 다양한 반유대 정책과 계획을 시도했다. 예를 들어 1930년대 전반에는 유대인들을 강제로 이주시키려 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러나 제2차 세계대전(1939-1945)이 발발하면서 나치들은 &amp;quot;유대인 문제&amp;quot;에 대한 인식이 바뀌게 된다. 결국 유대인을 강제 이주시키는 것이 현실적인 해결책이 아니라고 결정했다.&lt;br /&gt;
&amp;lt;ref&amp;gt;https://marx21.or.kr/article/462&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lt;br /&gt;
* [[5조_유키_반제회담.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5조_유키_반제회담.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연구결과 ==&lt;br /&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나치독일.jpg|유대인 대량 학살계획, 독일 나치의 최고책임자, 히틀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1091616151 한경코리아마켓])&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이번 연구는 시멘틱 데이터를 활용하여 홀로코스트의 주요 사건들과 그 관계를 시각화함으로써, 특히 반제 회담을 중심으로 ‘최종 해결(Final Solution)’, 즉 약 600만 명에 달하는 유대인 대량 학살이 어떻게 구체적으로 실행되었는지, 그리고 유대인 학살 계획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에 대한 구조적인 사건의 흐름을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lt;br /&gt;
&lt;br /&gt;
연구 과정에서 가장 먼저 고민했던 점은 홀로코스트의 시작점을 어디로 볼 것인가였다. 물리적 관점에서 보면 1941년부터 시작된 아인자츠그루펜에 의한 집단 총살을 시작점으로 볼 수 있지만,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를 전체적인 정책 흐름 안에서 분석했기 때문에 '''1933년 나치가 집권한 시점을 홀로코스트의 시작으로 정의'''하였다. 이 시점부터 이미 반유대주의 등 유대인에 대한 차별과 박해가 법과 제도를 통해 제도화되고 있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시멘틱 데이터를 구성하고 시각화함으로써, 히틀러를 비롯한 고위 관료들이 거의 모든 핵심 사건에 직접적으로 연루되어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당시 나치 체제가 강력한 중앙집권적 독재 체제였음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제일 인상 깊었던 점은, '''반제 회담을 통해 유대인 학살이 시작된 것이 아니라 공식적으로 반제 회담을 통해‘최종 해결’이 승인되기 이전부터 SS나 나치 경찰 부대가 유대인뿐만 아니라 장애인, 집시 등을 대상으로 자의적인 판단 하에 학살을 자행하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이로 인해 시멘틱 데이터에서의 사건 흐름과 연관성 역시 단순하지 않았으며, 비공식 실행과 공식 정책 사이의 복잡한 관계를 반영해야 했기 때문에 많은 고민이 필요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결론적으로, 반제 회담은 유대인 학살이 이미 비공식적으로 진행되고 있었던 상황에서 이를 공식화하고 체계화한 행정적 절차였으며, 유대인 학살은 나치 정권이 시작된 1933년부터 정치적·제도적으로 계획되고 추진되고 있었음을 시멘틱 데이터 분석을 통해 구조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연구 방식은 홀로코스트의 전개 과정을 단순한 사건의 나열이 아닌, 인물·정책·기관·지역 간의 관계망 속에서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해주었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 이미지 ===&lt;br /&gt;
* 반제 별장- 출처: [https://ko.wikipedia.org/wiki/%EB%B0%98%EC%A0%9C_%ED%9A%8C%EB%8B%B4 위키백과사전]&lt;br /&gt;
* 나치 인종주의 - 출처 :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nazi-racism 홀로코스트 백과사전]&lt;br /&gt;
* 반유대인 보이콧 - 출처 :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introduction-to-the-holocaust?parent=ko%2F3225 홀로코스트 백과사전]&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논문 및 문헌 ===&lt;br /&gt;
* [https://www.kci.go.kr/kciportal/landing/article.kci?arti_id=ART001998021 김기련, &amp;quot;히틀러의 유대인 정책과 고백교회의 투쟁&amp;quot;, no.169, pp.144 - 174]&lt;br /&gt;
* [https://www.riss.kr/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d7345961987b50bf&amp;amp;control_no=a77999844f5c479cffe0bdc3ef48d419&amp;amp;keyword=%ED%9E%88%ED%8B%80%EB%9F%AC 쓰시마 다쓰오, &amp;quot;ヒトラーに抵抗した人々 : 反ナチ市民の勇気とは何か&amp;quot;, 단행본]&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신문기사 및 사이트 ===&lt;br /&gt;
* [https://news.nate.com/view/20240404n01877 nate뉴스 '슈츠슈타펠'(SS)]&lt;br /&gt;
*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the-final-solution?parent=ko%2F11212 홀로코스트 백과사전 &amp;quot;최종 해결책&amp;quot;]&lt;br /&gt;
* [https://blog.naver.com/mirejet/110095625976 네이버 블로그 &amp;quot;반제 회의&amp;quot;]&lt;br /&gt;
* [https://zznz.co.kr/archives/10069 뉴스기사 &amp;quot;독일 나치 고위인사들의 반제 회의 - 유대인 대량학살의 일상화&amp;quo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유키]]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유키</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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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5%EC%A1%B0_%EC%9C%A0%ED%82%A4&amp;diff=4829</id>
		<title>2025-1:팀프로젝트 5조 유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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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9:17:4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유키: /* 연구목적 및 필요성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 5조 위키페이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5조_사건_정보2&lt;br /&gt;
|이름= 반제 회담&lt;br /&gt;
|날짜= 1942년 1월 20일&lt;br /&gt;
|장소= 독일 반제호수의 별장&lt;br /&gt;
|사건_유형= 회담&lt;br /&gt;
|대표 이미지= 반제회담.jpg&lt;br /&gt;
|이미지 설명= 반제회담 다큐멘터리 &amp;quot;The Conference&amp;quot;의 홍보사진([https://www.imdb.com/title/tt14321668/, 다큐 홍보 사이트 imdb.com])&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amp;gt;__TOC__&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5조 - 반제 회담'''&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amp;lt;big&amp;gt;작성자: [[사용자:유키 |문헌정보학과 유키]] &amp;lt;/big&amp;gt;&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연구목적 및 필요성 ==&lt;br /&gt;
'''--------------------------------------------------------------------------------------------------------------------------------------------------------------------------'''&lt;br /&gt;
&lt;br /&gt;
저희 5조는 제2차 세계대전내에서 대표적인 사건인 홀로코스트에 초점을 두어 당시 어떤 사건이 일어나고 있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 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를 주제로 시멘틱 데이터를 구축하고 시각화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그중에서도 홀로코스트의 마지막 단계인 '''1942년 반제 회담'''에 초점을 맞추어 조사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은 나치가 유대인 학살을 체계적으로 계획한 결정적인 순간으로, 이후의 홀로코스트 실행을 가능하게 한 관료적, 행정적 기반을 마련한 사건이다.&lt;br /&gt;
이 회담을 중심으로 인물, 장소, 사건, 예술작품 간의 관계를 시멘틱 데이터로 구조화함으로써, 예술작품 속 재현과 실제 역사적 사건 사이의 연결 지점을 드러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실제로는 이미 소련 점령 지역에서 이동 학살 부대를 통한 대량 학살이 진행 중이었으나,&lt;br /&gt;
이 회담은 유럽 전역의 유대인을 식별·이송·수용소로 보내 조직적으로 학살하는 관료적 체계의 완성을 의미했다.&lt;br /&gt;
&lt;br /&gt;
회의에서 논의된 것은 단순한 정책이 아니라, 역사 속에서 절대 잊혀져서는 안 될, 인간이 인간에게 저지를 수 있는 가장 잔인한 학살 행위 중 하나였다.&lt;br /&gt;
&lt;br /&gt;
'''''당시 현장에서 그 누구도 반대하지 않았고''''', 이후 수백만 명의 유대인이 폴란드 등지의 대량 학살 수용소로 이송되어 처형되었다.&lt;br /&gt;
충격적인 사건에 대해 당시 나치 독일 사람들이 어떤 목적으로 이 계획을 결정하게 되었는지 심리를 알기 위해 이 사건을 주제로 선정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는 단일한 사건이 아닌, 정책적 기획과 행정적 실행이 축적된 복합적인 역사적 과정이었다. 따라서 단순한 연대기적 서술을 넘어서, 정책·인물·기관 간의 관계를 네트워크 형태로 분석하고 시각화하는 작업은 그 흐름을 더 명확히 이해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 연구는 시멘틱 데이터라는 디지털 도구를 통해, 나치 체제 아래에서 역사적으로 잔혹한 유대인 대량학살이 어떤 구조와 흐름 속에서 제도화되고 실행되었는지를 입체적으로 조망하고자 하며, 이는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새로운 분석 틀을 제시하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연구 대상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반제별장_유키.jpg|반제 회담이 개최된 별장, 현재는 박물관으로 사용([https://ko.wikipedia.org/wiki/%EB%B0%98%EC%A0%9C_%ED%9A%8C%EB%8B%B4])&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1942년 1월 20일, 나치 독일의 고위 지도자 15명이 베를린 반제 호수 근처의 빌라에 모여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을 논의하는 반제 회의를 열었다. 이 회의는 '''친위대(SS)'''&amp;lt;ref&amp;gt;https://news.nate.com/view/20240404n01877&amp;lt;/ref&amp;gt; 고위 간부 '''라인하르트 하이드리히'''&amp;lt;ref&amp;gt;나치 독일의 SS와 경찰의 고위인물이며 홀로코스트 주요 계획자&amp;lt;/ref&amp;gt; 가 주도했으며, 외무부와 법무부 등 여러 정부 부처의 핵심 인사들이 참석했다.&lt;br /&gt;
&lt;br /&gt;
‘최종 해결’은 유럽 내 모든 유대인을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살한다는 나치의 암호명이었다. 이미 점령지 소련 등지에서 유대인 학살이 진행 중이었지만, 이 회의는 정부 각 부처의 협조를 공식화하고, 유대인들을 독일 점령지에서 폴란드의 대량 학살 수용소&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C%A0%88%EB%A9%B8_%EC%88%98%EC%9A%A9%EC%86%8C&amp;lt;/ref&amp;gt;로 이송하는 실행 계획을 논의하는 자리였다.&lt;br /&gt;
&lt;br /&gt;
회의 참석자들은 유대인 학살 방법, 이송, 제거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으며, 누구도 반대하지 않았다. 이 회의로 나치의 유대인 말살 정책이 공식적인 국가 정책으로 확정되었다.&lt;br /&gt;
&lt;br /&gt;
==='''[최종 해결&amp;quot;은 홀로코스트와 동일한 것인가?]'''===&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pTxliHbPHhU&amp;quot; title=&amp;quot;The Conference 2022 (ENG CC)&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최종 해결&amp;quot;은 홀로코스트와 다른 것이다.'''''&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는 1933년부터 1945년까지 국가 정책으로 유럽 유대인을 조직적으로 탄합하고 살해한 과정을 의미한다. 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과 동맹 추축국에 의해 조직되고 자행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유대인 문제에 대한 최종 해결&amp;quot;은 1941년부터 1945년까지 진행된 '''홀로코스트의 마지막 단계'''였다. 이 과정에는 유럽 유대인을 고의적이고 계획된 대량 학살이었다. &lt;br /&gt;
&lt;br /&gt;
&amp;quot;최종 해결&amp;quot; 전에 이미 많은 유대인이 학살되었지만 홀로코스트에 대다수의 유대인 회생자들은 이 과정 때 학살되었다. &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the-final-solution?parent=ko%2F11212#-4&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유대인 학살 계획은 처음부터 있었는가?]'''===&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인종주의_유키.jpg|자신들의 인종주의 사상을 전파하기 위해 나치가 사용한 대중 홍보물.([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nazi-racism 홀로코스트 백과사전])&lt;br /&gt;
파일:반유대인_유키.jpg|유대인 보이콧([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introduction-to-the-holocaust?parent=ko%2F3225 홀로코스트 백과사전])&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아니다. 나치가 1933년에 집권했을 때 유럽의 유대인들을 학살할 계획이 없었다. 그래도 나치는 반유대주의적이었고 독일계 유대인들이 나라의 문제점으로 인식했다.&lt;br /&gt;
&lt;br /&gt;
해서 주로 다음과 같은 의문을 했다. 독일에서 유대인을 어떻게 추방해야 하는가? 이것을 종종 &amp;quot;유대인 문제&amp;quot;라고 불렀다.&lt;br /&gt;
&lt;br /&gt;
집단 학살도 &amp;quot;유대인 문제&amp;quot;에 대한 나치의 첫 번째 해결책이 아니었다. 실제로 다양한 반유대 정책과 계획을 시도했다. 예를 들어 1930년대 전반에는 유대인들을 강제로 이주시키려 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러나 제2차 세계대전(1939-1945)이 발발하면서 나치들은 &amp;quot;유대인 문제&amp;quot;에 대한 인식이 바뀌게 된다. 결국 유대인을 강제 이주시키는 것이 현실적인 해결책이 아니라고 결정했다.&lt;br /&gt;
&amp;lt;ref&amp;gt;https://marx21.or.kr/article/462&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lt;br /&gt;
* [[5조_유키_반제회담.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5조_유키_반제회담.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연구결과 ==&lt;br /&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나치독일.jpg|유대인 대량 학살계획, 독일 나치의 최고책임자, 히틀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1091616151 한경코리아마켓])&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이번 연구는 시멘틱 데이터를 활용하여 홀로코스트의 주요 사건들과 그 관계를 시각화함으로써, 특히 반제 회담을 중심으로 ‘최종 해결(Final Solution)’, 즉 약 600만 명에 달하는 유대인 대량 학살이 어떻게 구체적으로 실행되었는지, 그리고 유대인 학살 계획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에 대한 구조적인 사건의 흐름을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lt;br /&gt;
&lt;br /&gt;
연구 과정에서 가장 먼저 고민했던 점은 홀로코스트의 시작점을 어디로 볼 것인가였다. 물리적 관점에서 보면 1941년부터 시작된 아인자츠그루펜에 의한 집단 총살을 시작점으로 볼 수 있지만,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를 전체적인 정책 흐름 안에서 분석했기 때문에 '''1933년 나치가 집권한 시점을 홀로코스트의 시작으로 정의'''하였다. 이 시점부터 이미 반유대주의 등 유대인에 대한 차별과 박해가 법과 제도를 통해 제도화되고 있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시멘틱 데이터를 구성하고 시각화함으로써, 히틀러를 비롯한 고위 관료들이 거의 모든 핵심 사건에 직접적으로 연루되어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당시 나치 체제가 강력한 중앙집권적 독재 체제였음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제일 인상 깊었던 점은, '''반제 회담을 통해 유대인 학살이 시작된 것이 아니라 공식적으로 반제 회담을 통해‘최종 해결’이 승인되기 이전부터 SS나 나치 경찰 부대가 유대인뿐만 아니라 장애인, 집시 등을 대상으로 자의적인 판단 하에 학살을 자행하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이로 인해 시멘틱 데이터에서의 사건 흐름과 연관성 역시 단순하지 않았으며, 비공식 실행과 공식 정책 사이의 복잡한 관계를 반영해야 했기 때문에 많은 고민이 필요했다.&lt;br /&gt;
&lt;br /&gt;
결론적으로, 반제 회담은 유대인 학살이 이미 비공식적으로 진행되고 있었던 상황에서 이를 공식화하고 체계화한 행정적 절차였으며, 유대인 학살은 나치 정권이 시작된 1933년부터 정치적·제도적으로 계획되고 추진되고 있었음을 시멘틱 데이터 분석을 통해 구조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연구 방식은 홀로코스트의 전개 과정을 단순한 사건의 나열이 아닌, 인물·정책·기관·지역 간의 관계망 속에서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해주었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 이미지 ===&lt;br /&gt;
* 반제 별장- 출처: [https://ko.wikipedia.org/wiki/%EB%B0%98%EC%A0%9C_%ED%9A%8C%EB%8B%B4 위키백과사전]&lt;br /&gt;
* 나치 인종주의 - 출처 :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nazi-racism 홀로코스트 백과사전]&lt;br /&gt;
* 반유대인 보이콧 - 출처 :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introduction-to-the-holocaust?parent=ko%2F3225 홀로코스트 백과사전]&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논문 및 문헌 ===&lt;br /&gt;
* [https://www.kci.go.kr/kciportal/landing/article.kci?arti_id=ART001998021 김기련, &amp;quot;히틀러의 유대인 정책과 고백교회의 투쟁&amp;quot;, no.169, pp.144 - 174]&lt;br /&gt;
* [https://www.riss.kr/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d7345961987b50bf&amp;amp;control_no=a77999844f5c479cffe0bdc3ef48d419&amp;amp;keyword=%ED%9E%88%ED%8B%80%EB%9F%AC 쓰시마 다쓰오, &amp;quot;ヒトラーに抵抗した人々 : 反ナチ市民の勇気とは何か&amp;quot;, 단행본]&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신문기사 및 사이트 ===&lt;br /&gt;
* [https://news.nate.com/view/20240404n01877 nate뉴스 '슈츠슈타펠'(SS)]&lt;br /&gt;
*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the-final-solution?parent=ko%2F11212 홀로코스트 백과사전 &amp;quot;최종 해결책&amp;quot;]&lt;br /&gt;
* [https://blog.naver.com/mirejet/110095625976 네이버 블로그 &amp;quot;반제 회의&amp;quot;]&lt;br /&gt;
* [https://zznz.co.kr/archives/10069 뉴스기사 &amp;quot;독일 나치 고위인사들의 반제 회의 - 유대인 대량학살의 일상화&amp;quo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유키]]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유키</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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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5%EC%A1%B0_%EC%9C%A0%ED%82%A4&amp;diff=4828</id>
		<title>2025-1:팀프로젝트 5조 유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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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9:17:3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유키: /* 연구목적 및 필요성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 5조 위키페이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5조_사건_정보2&lt;br /&gt;
|이름= 반제 회담&lt;br /&gt;
|날짜= 1942년 1월 20일&lt;br /&gt;
|장소= 독일 반제호수의 별장&lt;br /&gt;
|사건_유형= 회담&lt;br /&gt;
|대표 이미지= 반제회담.jpg&lt;br /&gt;
|이미지 설명= 반제회담 다큐멘터리 &amp;quot;The Conference&amp;quot;의 홍보사진([https://www.imdb.com/title/tt14321668/, 다큐 홍보 사이트 imdb.com])&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amp;gt;__TOC__&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5조 - 반제 회담'''&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amp;lt;big&amp;gt;작성자: [[사용자:유키 |문헌정보학과 유키]] &amp;lt;/big&amp;gt;&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연구목적 및 필요성 ==&lt;br /&gt;
'''--------------------------------------------------------------------------------------------------------------------------------------------------------------------------'''&lt;br /&gt;
&lt;br /&gt;
저희 5조는 제2차 세계대전내에서 대표적인 사건인 홀로코스트에 초점을 두어 당시 어떤 사건이 일어나고 있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 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를 주제로 시멘틱 데이터를 구축하고 시각화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그중에서도 홀로코스트의 마지막 단계인 '''1942년 반제 회담'''에 초점을 맞추어 조사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은 나치가 유대인 학살을 체계적으로 계획한 결정적인 순간으로, 이후의 홀로코스트 실행을 가능하게 한 관료적, 행정적 기반을 마련한 사건이다.&lt;br /&gt;
이 회담을 중심으로 인물, 장소, 사건, 예술작품 간의 관계를 시멘틱 데이터로 구조화함으로써, 예술작품 속 재현과 실제 역사적 사건 사이의 연결 지점을 드러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실제로는 이미 소련 점령 지역에서 이동 학살 부대를 통한 대량 학살이 진행 중이었으나,&lt;br /&gt;
이 회담은 유럽 전역의 유대인을 식별·이송·수용소로 보내 조직적으로 학살하는 관료적 체계의 완성을 의미했다.&lt;br /&gt;
&lt;br /&gt;
회의에서 논의된 것은 단순한 정책이 아니라, 역사 속에서 절대 잊혀져서는 안 될, 인간이 인간에게 저지를 수 있는 가장 잔인한 학살 행위 중 하나였다.&lt;br /&gt;
&lt;br /&gt;
'''''당시 현장에서 그 누구도 반대하지 않았고''''', 이후 수백만 명의 유대인이 폴란드 등지의 대량 학살 수용소로 이송되어 처형되었다.&lt;br /&gt;
충격적인 사건에 대해 당시 나치 독일 사람들이 어떤 목적으로 이 계획을 결정하게 되었는지 심리를 알기 위해 이 사건을 주제로 선정하였다.&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는 단일한 사건이 아닌, 정책적 기획과 행정적 실행이 축적된 복합적인 역사적 과정이었다. 따라서 단순한 연대기적 서술을 넘어서, 정책·인물·기관 간의 관계를 네트워크 형태로 분석하고 시각화하는 작업은 그 흐름을 더 명확히 이해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lt;br /&gt;
&lt;br /&gt;
이 연구는 시멘틱 데이터라는 디지털 도구를 통해, 나치 체제 아래에서 역사적으로 잔혹한 유대인 대량학살이 어떤 구조와 흐름 속에서 제도화되고 실행되었는지를 입체적으로 조망하고자 하며, 이는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새로운 분석 틀을 제시하려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연구 대상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반제별장_유키.jpg|반제 회담이 개최된 별장, 현재는 박물관으로 사용([https://ko.wikipedia.org/wiki/%EB%B0%98%EC%A0%9C_%ED%9A%8C%EB%8B%B4])&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1942년 1월 20일, 나치 독일의 고위 지도자 15명이 베를린 반제 호수 근처의 빌라에 모여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을 논의하는 반제 회의를 열었다. 이 회의는 '''친위대(SS)'''&amp;lt;ref&amp;gt;https://news.nate.com/view/20240404n01877&amp;lt;/ref&amp;gt; 고위 간부 '''라인하르트 하이드리히'''&amp;lt;ref&amp;gt;나치 독일의 SS와 경찰의 고위인물이며 홀로코스트 주요 계획자&amp;lt;/ref&amp;gt; 가 주도했으며, 외무부와 법무부 등 여러 정부 부처의 핵심 인사들이 참석했다.&lt;br /&gt;
&lt;br /&gt;
‘최종 해결’은 유럽 내 모든 유대인을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살한다는 나치의 암호명이었다. 이미 점령지 소련 등지에서 유대인 학살이 진행 중이었지만, 이 회의는 정부 각 부처의 협조를 공식화하고, 유대인들을 독일 점령지에서 폴란드의 대량 학살 수용소&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C%A0%88%EB%A9%B8_%EC%88%98%EC%9A%A9%EC%86%8C&amp;lt;/ref&amp;gt;로 이송하는 실행 계획을 논의하는 자리였다.&lt;br /&gt;
&lt;br /&gt;
회의 참석자들은 유대인 학살 방법, 이송, 제거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으며, 누구도 반대하지 않았다. 이 회의로 나치의 유대인 말살 정책이 공식적인 국가 정책으로 확정되었다.&lt;br /&gt;
&lt;br /&gt;
==='''[최종 해결&amp;quot;은 홀로코스트와 동일한 것인가?]'''===&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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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amp;quot;최종 해결&amp;quot;은 홀로코스트와 다른 것이다.'''''&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는 1933년부터 1945년까지 국가 정책으로 유럽 유대인을 조직적으로 탄합하고 살해한 과정을 의미한다. 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과 동맹 추축국에 의해 조직되고 자행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유대인 문제에 대한 최종 해결&amp;quot;은 1941년부터 1945년까지 진행된 '''홀로코스트의 마지막 단계'''였다. 이 과정에는 유럽 유대인을 고의적이고 계획된 대량 학살이었다. &lt;br /&gt;
&lt;br /&gt;
&amp;quot;최종 해결&amp;quot; 전에 이미 많은 유대인이 학살되었지만 홀로코스트에 대다수의 유대인 회생자들은 이 과정 때 학살되었다. &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the-final-solution?parent=ko%2F11212#-4&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유대인 학살 계획은 처음부터 있었는가?]'''===&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인종주의_유키.jpg|자신들의 인종주의 사상을 전파하기 위해 나치가 사용한 대중 홍보물.([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nazi-racism 홀로코스트 백과사전])&lt;br /&gt;
파일:반유대인_유키.jpg|유대인 보이콧([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introduction-to-the-holocaust?parent=ko%2F3225 홀로코스트 백과사전])&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아니다. 나치가 1933년에 집권했을 때 유럽의 유대인들을 학살할 계획이 없었다. 그래도 나치는 반유대주의적이었고 독일계 유대인들이 나라의 문제점으로 인식했다.&lt;br /&gt;
&lt;br /&gt;
해서 주로 다음과 같은 의문을 했다. 독일에서 유대인을 어떻게 추방해야 하는가? 이것을 종종 &amp;quot;유대인 문제&amp;quot;라고 불렀다.&lt;br /&gt;
&lt;br /&gt;
집단 학살도 &amp;quot;유대인 문제&amp;quot;에 대한 나치의 첫 번째 해결책이 아니었다. 실제로 다양한 반유대 정책과 계획을 시도했다. 예를 들어 1930년대 전반에는 유대인들을 강제로 이주시키려 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러나 제2차 세계대전(1939-1945)이 발발하면서 나치들은 &amp;quot;유대인 문제&amp;quot;에 대한 인식이 바뀌게 된다. 결국 유대인을 강제 이주시키는 것이 현실적인 해결책이 아니라고 결정했다.&lt;br /&gt;
&amp;lt;ref&amp;gt;https://marx21.or.kr/article/462&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lt;br /&gt;
* [[5조_유키_반제회담.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5조_유키_반제회담.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연구결과 ==&lt;br /&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나치독일.jpg|유대인 대량 학살계획, 독일 나치의 최고책임자, 히틀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1091616151 한경코리아마켓])&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이번 연구는 시멘틱 데이터를 활용하여 홀로코스트의 주요 사건들과 그 관계를 시각화함으로써, 특히 반제 회담을 중심으로 ‘최종 해결(Final Solution)’, 즉 약 600만 명에 달하는 유대인 대량 학살이 어떻게 구체적으로 실행되었는지, 그리고 유대인 학살 계획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에 대한 구조적인 사건의 흐름을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lt;br /&gt;
&lt;br /&gt;
연구 과정에서 가장 먼저 고민했던 점은 홀로코스트의 시작점을 어디로 볼 것인가였다. 물리적 관점에서 보면 1941년부터 시작된 아인자츠그루펜에 의한 집단 총살을 시작점으로 볼 수 있지만,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를 전체적인 정책 흐름 안에서 분석했기 때문에 '''1933년 나치가 집권한 시점을 홀로코스트의 시작으로 정의'''하였다. 이 시점부터 이미 반유대주의 등 유대인에 대한 차별과 박해가 법과 제도를 통해 제도화되고 있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시멘틱 데이터를 구성하고 시각화함으로써, 히틀러를 비롯한 고위 관료들이 거의 모든 핵심 사건에 직접적으로 연루되어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당시 나치 체제가 강력한 중앙집권적 독재 체제였음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제일 인상 깊었던 점은, '''반제 회담을 통해 유대인 학살이 시작된 것이 아니라 공식적으로 반제 회담을 통해‘최종 해결’이 승인되기 이전부터 SS나 나치 경찰 부대가 유대인뿐만 아니라 장애인, 집시 등을 대상으로 자의적인 판단 하에 학살을 자행하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이로 인해 시멘틱 데이터에서의 사건 흐름과 연관성 역시 단순하지 않았으며, 비공식 실행과 공식 정책 사이의 복잡한 관계를 반영해야 했기 때문에 많은 고민이 필요했다.&lt;br /&gt;
&lt;br /&gt;
결론적으로, 반제 회담은 유대인 학살이 이미 비공식적으로 진행되고 있었던 상황에서 이를 공식화하고 체계화한 행정적 절차였으며, 유대인 학살은 나치 정권이 시작된 1933년부터 정치적·제도적으로 계획되고 추진되고 있었음을 시멘틱 데이터 분석을 통해 구조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연구 방식은 홀로코스트의 전개 과정을 단순한 사건의 나열이 아닌, 인물·정책·기관·지역 간의 관계망 속에서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해주었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 이미지 ===&lt;br /&gt;
* 반제 별장- 출처: [https://ko.wikipedia.org/wiki/%EB%B0%98%EC%A0%9C_%ED%9A%8C%EB%8B%B4 위키백과사전]&lt;br /&gt;
* 나치 인종주의 - 출처 :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nazi-racism 홀로코스트 백과사전]&lt;br /&gt;
* 반유대인 보이콧 - 출처 :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introduction-to-the-holocaust?parent=ko%2F3225 홀로코스트 백과사전]&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논문 및 문헌 ===&lt;br /&gt;
* [https://www.kci.go.kr/kciportal/landing/article.kci?arti_id=ART001998021 김기련, &amp;quot;히틀러의 유대인 정책과 고백교회의 투쟁&amp;quot;, no.169, pp.144 - 174]&lt;br /&gt;
* [https://www.riss.kr/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d7345961987b50bf&amp;amp;control_no=a77999844f5c479cffe0bdc3ef48d419&amp;amp;keyword=%ED%9E%88%ED%8B%80%EB%9F%AC 쓰시마 다쓰오, &amp;quot;ヒトラーに抵抗した人々 : 反ナチ市民の勇気とは何か&amp;quot;, 단행본]&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신문기사 및 사이트 ===&lt;br /&gt;
* [https://news.nate.com/view/20240404n01877 nate뉴스 '슈츠슈타펠'(SS)]&lt;br /&gt;
*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the-final-solution?parent=ko%2F11212 홀로코스트 백과사전 &amp;quot;최종 해결책&amp;quot;]&lt;br /&gt;
* [https://blog.naver.com/mirejet/110095625976 네이버 블로그 &amp;quot;반제 회의&amp;quot;]&lt;br /&gt;
* [https://zznz.co.kr/archives/10069 뉴스기사 &amp;quot;독일 나치 고위인사들의 반제 회의 - 유대인 대량학살의 일상화&amp;quo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유키]]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유키</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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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5%EC%A1%B0_%EC%9C%A0%ED%82%A4&amp;diff=4824</id>
		<title>2025-1:팀프로젝트 5조 유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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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9:12:5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유키: /* 연구결과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 5조 위키페이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5조_사건_정보2&lt;br /&gt;
|이름= 반제 회담&lt;br /&gt;
|날짜= 1942년 1월 20일&lt;br /&gt;
|장소= 독일 반제호수의 별장&lt;br /&gt;
|사건_유형= 회담&lt;br /&gt;
|대표 이미지= 반제회담.jpg&lt;br /&gt;
|이미지 설명= 반제회담 다큐멘터리 &amp;quot;The Conference&amp;quot;의 홍보사진([https://www.imdb.com/title/tt14321668/, 다큐 홍보 사이트 imdb.com])&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amp;gt;__TOC__&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5조 - 반제 회담'''&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amp;lt;big&amp;gt;작성자: [[사용자:유키 |문헌정보학과 유키]] &amp;lt;/big&amp;gt;&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연구목적 및 필요성 ==&lt;br /&gt;
'''--------------------------------------------------------------------------------------------------------------------------------------------------------------------------'''&lt;br /&gt;
&lt;br /&gt;
저희 5조는 제2차 세계대전내에서 대표적인 사건인 홀로코스트에 초점을 두어 당시 어떤 사건이 일어나고 있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 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를 주제로 시멘틱 데이터를 구축하고 시각화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그중에서도 홀로코스트의 마지막 단계인 '''1942년 반제 회담'''에 초점을 맞추어 조사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은 나치가 유대인 학살을 체계적으로 계획한 결정적인 순간으로, 이후의 홀로코스트 실행을 가능하게 한 관료적, 행정적 기반을 마련한 사건이다.&lt;br /&gt;
이 회담을 중심으로 인물, 장소, 사건, 예술작품 간의 관계를 시멘틱 데이터로 구조화함으로써, 예술작품 속 재현과 실제 역사적 사건 사이의 연결 지점을 드러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실제로는 이미 소련 점령 지역에서 이동 학살 부대를 통한 대량 학살이 진행 중이었으나,&lt;br /&gt;
이 회담은 유럽 전역의 유대인을 식별·이송·수용소로 보내 조직적으로 학살하는 관료적 체계의 완성을 의미했다.&lt;br /&gt;
&lt;br /&gt;
회의에서 논의된 것은 단순한 정책이 아니라, 역사 속에서 절대 잊혀져서는 안 될, 인간이 인간에게 저지를 수 있는 가장 잔인한 학살 행위 중 하나였다.&lt;br /&gt;
&lt;br /&gt;
'''''당시 현장에서 그 누구도 반대하지 않았고''''', 이후 수백만 명의 유대인이 폴란드 등지의 대량 학살 수용소로 이송되어 처형되었다.&lt;br /&gt;
충격적인 사건에 대해 당시 나치 독일 사람들이 어떤 목적으로 이 계획을 결정하게 되었는지 심리를 알기 위해 이 사건을 주제로 선정하였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연구 대상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반제별장_유키.jpg|반제 회담이 개최된 별장, 현재는 박물관으로 사용([https://ko.wikipedia.org/wiki/%EB%B0%98%EC%A0%9C_%ED%9A%8C%EB%8B%B4])&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1942년 1월 20일, 나치 독일의 고위 지도자 15명이 베를린 반제 호수 근처의 빌라에 모여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을 논의하는 반제 회의를 열었다. 이 회의는 '''친위대(SS)'''&amp;lt;ref&amp;gt;https://news.nate.com/view/20240404n01877&amp;lt;/ref&amp;gt; 고위 간부 '''라인하르트 하이드리히'''&amp;lt;ref&amp;gt;나치 독일의 SS와 경찰의 고위인물이며 홀로코스트 주요 계획자&amp;lt;/ref&amp;gt; 가 주도했으며, 외무부와 법무부 등 여러 정부 부처의 핵심 인사들이 참석했다.&lt;br /&gt;
&lt;br /&gt;
‘최종 해결’은 유럽 내 모든 유대인을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살한다는 나치의 암호명이었다. 이미 점령지 소련 등지에서 유대인 학살이 진행 중이었지만, 이 회의는 정부 각 부처의 협조를 공식화하고, 유대인들을 독일 점령지에서 폴란드의 대량 학살 수용소&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C%A0%88%EB%A9%B8_%EC%88%98%EC%9A%A9%EC%86%8C&amp;lt;/ref&amp;gt;로 이송하는 실행 계획을 논의하는 자리였다.&lt;br /&gt;
&lt;br /&gt;
회의 참석자들은 유대인 학살 방법, 이송, 제거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으며, 누구도 반대하지 않았다. 이 회의로 나치의 유대인 말살 정책이 공식적인 국가 정책으로 확정되었다.&lt;br /&gt;
&lt;br /&gt;
==='''[최종 해결&amp;quot;은 홀로코스트와 동일한 것인가?]'''===&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pTxliHbPHhU&amp;quot; title=&amp;quot;The Conference 2022 (ENG CC)&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최종 해결&amp;quot;은 홀로코스트와 다른 것이다.'''''&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는 1933년부터 1945년까지 국가 정책으로 유럽 유대인을 조직적으로 탄합하고 살해한 과정을 의미한다. 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과 동맹 추축국에 의해 조직되고 자행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유대인 문제에 대한 최종 해결&amp;quot;은 1941년부터 1945년까지 진행된 '''홀로코스트의 마지막 단계'''였다. 이 과정에는 유럽 유대인을 고의적이고 계획된 대량 학살이었다. &lt;br /&gt;
&lt;br /&gt;
&amp;quot;최종 해결&amp;quot; 전에 이미 많은 유대인이 학살되었지만 홀로코스트에 대다수의 유대인 회생자들은 이 과정 때 학살되었다. &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the-final-solution?parent=ko%2F11212#-4&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유대인 학살 계획은 처음부터 있었는가?]'''===&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인종주의_유키.jpg|자신들의 인종주의 사상을 전파하기 위해 나치가 사용한 대중 홍보물.([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nazi-racism 홀로코스트 백과사전])&lt;br /&gt;
파일:반유대인_유키.jpg|유대인 보이콧([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introduction-to-the-holocaust?parent=ko%2F3225 홀로코스트 백과사전])&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아니다. 나치가 1933년에 집권했을 때 유럽의 유대인들을 학살할 계획이 없었다. 그래도 나치는 반유대주의적이었고 독일계 유대인들이 나라의 문제점으로 인식했다.&lt;br /&gt;
&lt;br /&gt;
해서 주로 다음과 같은 의문을 했다. 독일에서 유대인을 어떻게 추방해야 하는가? 이것을 종종 &amp;quot;유대인 문제&amp;quot;라고 불렀다.&lt;br /&gt;
&lt;br /&gt;
집단 학살도 &amp;quot;유대인 문제&amp;quot;에 대한 나치의 첫 번째 해결책이 아니었다. 실제로 다양한 반유대 정책과 계획을 시도했다. 예를 들어 1930년대 전반에는 유대인들을 강제로 이주시키려 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러나 제2차 세계대전(1939-1945)이 발발하면서 나치들은 &amp;quot;유대인 문제&amp;quot;에 대한 인식이 바뀌게 된다. 결국 유대인을 강제 이주시키는 것이 현실적인 해결책이 아니라고 결정했다.&lt;br /&gt;
&amp;lt;ref&amp;gt;https://marx21.or.kr/article/462&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lt;br /&gt;
* [[5조_유키_반제회담.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5조_유키_반제회담.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연구결과 ==&lt;br /&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나치독일.jpg|유대인 대량 학살계획, 독일 나치의 최고책임자, 히틀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1091616151 한경코리아마켓])&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이번 연구는 시멘틱 데이터를 활용하여 홀로코스트의 주요 사건들과 그 관계를 시각화함으로써, 특히 반제 회담을 중심으로 ‘최종 해결(Final Solution)’, 즉 약 600만 명에 달하는 유대인 대량 학살이 어떻게 구체적으로 실행되었는지, 그리고 유대인 학살 계획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에 대한 구조적인 사건의 흐름을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lt;br /&gt;
&lt;br /&gt;
연구 과정에서 가장 먼저 고민했던 점은 홀로코스트의 시작점을 어디로 볼 것인가였다. 물리적 관점에서 보면 1941년부터 시작된 아인자츠그루펜에 의한 집단 총살을 시작점으로 볼 수 있지만,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를 전체적인 정책 흐름 안에서 분석했기 때문에 '''1933년 나치가 집권한 시점을 홀로코스트의 시작으로 정의'''하였다. 이 시점부터 이미 반유대주의 등 유대인에 대한 차별과 박해가 법과 제도를 통해 제도화되고 있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시멘틱 데이터를 구성하고 시각화함으로써, 히틀러를 비롯한 고위 관료들이 거의 모든 핵심 사건에 직접적으로 연루되어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당시 나치 체제가 강력한 중앙집권적 독재 체제였음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제일 인상 깊었던 점은, '''반제 회담을 통해 유대인 학살이 시작된 것이 아니라 공식적으로 반제 회담을 통해‘최종 해결’이 승인되기 이전부터 SS나 나치 경찰 부대가 유대인뿐만 아니라 장애인, 집시 등을 대상으로 자의적인 판단 하에 학살을 자행하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이로 인해 시멘틱 데이터에서의 사건 흐름과 연관성 역시 단순하지 않았으며, 비공식 실행과 공식 정책 사이의 복잡한 관계를 반영해야 했기 때문에 많은 고민이 필요했다.&lt;br /&gt;
&lt;br /&gt;
결론적으로, 반제 회담은 유대인 학살이 이미 비공식적으로 진행되고 있었던 상황에서 이를 공식화하고 체계화한 행정적 절차였으며, 유대인 학살은 나치 정권이 시작된 1933년부터 정치적·제도적으로 계획되고 추진되고 있었음을 시멘틱 데이터 분석을 통해 구조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연구 방식은 홀로코스트의 전개 과정을 단순한 사건의 나열이 아닌, 인물·정책·기관·지역 간의 관계망 속에서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해주었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 이미지 ===&lt;br /&gt;
* 반제 별장- 출처: [https://ko.wikipedia.org/wiki/%EB%B0%98%EC%A0%9C_%ED%9A%8C%EB%8B%B4 위키백과사전]&lt;br /&gt;
* 나치 인종주의 - 출처 :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nazi-racism 홀로코스트 백과사전]&lt;br /&gt;
* 반유대인 보이콧 - 출처 :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introduction-to-the-holocaust?parent=ko%2F3225 홀로코스트 백과사전]&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논문 및 문헌 ===&lt;br /&gt;
* [https://www.kci.go.kr/kciportal/landing/article.kci?arti_id=ART001998021 김기련, &amp;quot;히틀러의 유대인 정책과 고백교회의 투쟁&amp;quot;, no.169, pp.144 - 174]&lt;br /&gt;
* [https://www.riss.kr/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d7345961987b50bf&amp;amp;control_no=a77999844f5c479cffe0bdc3ef48d419&amp;amp;keyword=%ED%9E%88%ED%8B%80%EB%9F%AC 쓰시마 다쓰오, &amp;quot;ヒトラーに抵抗した人々 : 反ナチ市民の勇気とは何か&amp;quot;, 단행본]&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신문기사 및 사이트 ===&lt;br /&gt;
* [https://news.nate.com/view/20240404n01877 nate뉴스 '슈츠슈타펠'(SS)]&lt;br /&gt;
*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the-final-solution?parent=ko%2F11212 홀로코스트 백과사전 &amp;quot;최종 해결책&amp;quot;]&lt;br /&gt;
* [https://blog.naver.com/mirejet/110095625976 네이버 블로그 &amp;quot;반제 회의&amp;quot;]&lt;br /&gt;
* [https://zznz.co.kr/archives/10069 뉴스기사 &amp;quot;독일 나치 고위인사들의 반제 회의 - 유대인 대량학살의 일상화&amp;quo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유키]]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유키</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5%EC%A1%B0_%EC%9C%A0%ED%82%A4&amp;diff=4823</id>
		<title>2025-1:팀프로젝트 5조 유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5%EC%A1%B0_%EC%9C%A0%ED%82%A4&amp;diff=4823"/>
		<updated>2025-05-23T19:12:2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유키: /* 연구결과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 5조 위키페이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5조_사건_정보2&lt;br /&gt;
|이름= 반제 회담&lt;br /&gt;
|날짜= 1942년 1월 20일&lt;br /&gt;
|장소= 독일 반제호수의 별장&lt;br /&gt;
|사건_유형= 회담&lt;br /&gt;
|대표 이미지= 반제회담.jpg&lt;br /&gt;
|이미지 설명= 반제회담 다큐멘터리 &amp;quot;The Conference&amp;quot;의 홍보사진([https://www.imdb.com/title/tt14321668/, 다큐 홍보 사이트 imdb.com])&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amp;gt;__TOC__&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5조 - 반제 회담'''&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amp;lt;big&amp;gt;작성자: [[사용자:유키 |문헌정보학과 유키]] &amp;lt;/big&amp;gt;&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연구목적 및 필요성 ==&lt;br /&gt;
'''--------------------------------------------------------------------------------------------------------------------------------------------------------------------------'''&lt;br /&gt;
&lt;br /&gt;
저희 5조는 제2차 세계대전내에서 대표적인 사건인 홀로코스트에 초점을 두어 당시 어떤 사건이 일어나고 있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 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를 주제로 시멘틱 데이터를 구축하고 시각화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그중에서도 홀로코스트의 마지막 단계인 '''1942년 반제 회담'''에 초점을 맞추어 조사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은 나치가 유대인 학살을 체계적으로 계획한 결정적인 순간으로, 이후의 홀로코스트 실행을 가능하게 한 관료적, 행정적 기반을 마련한 사건이다.&lt;br /&gt;
이 회담을 중심으로 인물, 장소, 사건, 예술작품 간의 관계를 시멘틱 데이터로 구조화함으로써, 예술작품 속 재현과 실제 역사적 사건 사이의 연결 지점을 드러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실제로는 이미 소련 점령 지역에서 이동 학살 부대를 통한 대량 학살이 진행 중이었으나,&lt;br /&gt;
이 회담은 유럽 전역의 유대인을 식별·이송·수용소로 보내 조직적으로 학살하는 관료적 체계의 완성을 의미했다.&lt;br /&gt;
&lt;br /&gt;
회의에서 논의된 것은 단순한 정책이 아니라, 역사 속에서 절대 잊혀져서는 안 될, 인간이 인간에게 저지를 수 있는 가장 잔인한 학살 행위 중 하나였다.&lt;br /&gt;
&lt;br /&gt;
'''''당시 현장에서 그 누구도 반대하지 않았고''''', 이후 수백만 명의 유대인이 폴란드 등지의 대량 학살 수용소로 이송되어 처형되었다.&lt;br /&gt;
충격적인 사건에 대해 당시 나치 독일 사람들이 어떤 목적으로 이 계획을 결정하게 되었는지 심리를 알기 위해 이 사건을 주제로 선정하였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연구 대상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반제별장_유키.jpg|반제 회담이 개최된 별장, 현재는 박물관으로 사용([https://ko.wikipedia.org/wiki/%EB%B0%98%EC%A0%9C_%ED%9A%8C%EB%8B%B4])&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1942년 1월 20일, 나치 독일의 고위 지도자 15명이 베를린 반제 호수 근처의 빌라에 모여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을 논의하는 반제 회의를 열었다. 이 회의는 '''친위대(SS)'''&amp;lt;ref&amp;gt;https://news.nate.com/view/20240404n01877&amp;lt;/ref&amp;gt; 고위 간부 '''라인하르트 하이드리히'''&amp;lt;ref&amp;gt;나치 독일의 SS와 경찰의 고위인물이며 홀로코스트 주요 계획자&amp;lt;/ref&amp;gt; 가 주도했으며, 외무부와 법무부 등 여러 정부 부처의 핵심 인사들이 참석했다.&lt;br /&gt;
&lt;br /&gt;
‘최종 해결’은 유럽 내 모든 유대인을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살한다는 나치의 암호명이었다. 이미 점령지 소련 등지에서 유대인 학살이 진행 중이었지만, 이 회의는 정부 각 부처의 협조를 공식화하고, 유대인들을 독일 점령지에서 폴란드의 대량 학살 수용소&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C%A0%88%EB%A9%B8_%EC%88%98%EC%9A%A9%EC%86%8C&amp;lt;/ref&amp;gt;로 이송하는 실행 계획을 논의하는 자리였다.&lt;br /&gt;
&lt;br /&gt;
회의 참석자들은 유대인 학살 방법, 이송, 제거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으며, 누구도 반대하지 않았다. 이 회의로 나치의 유대인 말살 정책이 공식적인 국가 정책으로 확정되었다.&lt;br /&gt;
&lt;br /&gt;
==='''[최종 해결&amp;quot;은 홀로코스트와 동일한 것인가?]'''===&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pTxliHbPHhU&amp;quot; title=&amp;quot;The Conference 2022 (ENG CC)&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최종 해결&amp;quot;은 홀로코스트와 다른 것이다.'''''&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는 1933년부터 1945년까지 국가 정책으로 유럽 유대인을 조직적으로 탄합하고 살해한 과정을 의미한다. 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과 동맹 추축국에 의해 조직되고 자행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유대인 문제에 대한 최종 해결&amp;quot;은 1941년부터 1945년까지 진행된 '''홀로코스트의 마지막 단계'''였다. 이 과정에는 유럽 유대인을 고의적이고 계획된 대량 학살이었다. &lt;br /&gt;
&lt;br /&gt;
&amp;quot;최종 해결&amp;quot; 전에 이미 많은 유대인이 학살되었지만 홀로코스트에 대다수의 유대인 회생자들은 이 과정 때 학살되었다. &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the-final-solution?parent=ko%2F11212#-4&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유대인 학살 계획은 처음부터 있었는가?]'''===&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인종주의_유키.jpg|자신들의 인종주의 사상을 전파하기 위해 나치가 사용한 대중 홍보물.([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nazi-racism 홀로코스트 백과사전])&lt;br /&gt;
파일:반유대인_유키.jpg|유대인 보이콧([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introduction-to-the-holocaust?parent=ko%2F3225 홀로코스트 백과사전])&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아니다. 나치가 1933년에 집권했을 때 유럽의 유대인들을 학살할 계획이 없었다. 그래도 나치는 반유대주의적이었고 독일계 유대인들이 나라의 문제점으로 인식했다.&lt;br /&gt;
&lt;br /&gt;
해서 주로 다음과 같은 의문을 했다. 독일에서 유대인을 어떻게 추방해야 하는가? 이것을 종종 &amp;quot;유대인 문제&amp;quot;라고 불렀다.&lt;br /&gt;
&lt;br /&gt;
집단 학살도 &amp;quot;유대인 문제&amp;quot;에 대한 나치의 첫 번째 해결책이 아니었다. 실제로 다양한 반유대 정책과 계획을 시도했다. 예를 들어 1930년대 전반에는 유대인들을 강제로 이주시키려 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러나 제2차 세계대전(1939-1945)이 발발하면서 나치들은 &amp;quot;유대인 문제&amp;quot;에 대한 인식이 바뀌게 된다. 결국 유대인을 강제 이주시키는 것이 현실적인 해결책이 아니라고 결정했다.&lt;br /&gt;
&amp;lt;ref&amp;gt;https://marx21.or.kr/article/462&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lt;br /&gt;
* [[5조_유키_반제회담.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5조_유키_반제회담.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연구결과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나치독일.jpg|유대인 대량 학살계획, 독일 나치의 최고책임자, 히틀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1091616151 한경코리아마켓])&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이번 연구는 시멘틱 데이터를 활용하여 홀로코스트의 주요 사건들과 그 관계를 시각화함으로써, 특히 반제 회담을 중심으로 ‘최종 해결(Final Solution)’, 즉 약 600만 명에 달하는 유대인 대량 학살이 어떻게 구체적으로 실행되었는지, 그리고 유대인 학살 계획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에 대한 구조적인 사건의 흐름을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lt;br /&gt;
&lt;br /&gt;
연구 과정에서 가장 먼저 고민했던 점은 홀로코스트의 시작점을 어디로 볼 것인가였다. 물리적 관점에서 보면 1941년부터 시작된 아인자츠그루펜에 의한 집단 총살을 시작점으로 볼 수 있지만,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를 전체적인 정책 흐름 안에서 분석했기 때문에 '''1933년 나치가 집권한 시점을 홀로코스트의 시작으로 정의'''하였다. 이 시점부터 이미 반유대주의 등 유대인에 대한 차별과 박해가 법과 제도를 통해 제도화되고 있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시멘틱 데이터를 구성하고 시각화함으로써, 히틀러를 비롯한 고위 관료들이 거의 모든 핵심 사건에 직접적으로 연루되어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당시 나치 체제가 강력한 중앙집권적 독재 체제였음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제일 인상 깊었던 점은, '''반제 회담을 통해 유대인 학살이 시작된 것이 아니라 공식적으로 반제 회담을 통해‘최종 해결’이 승인되기 이전부터 SS나 나치 경찰 부대가 유대인뿐만 아니라 장애인, 집시 등을 대상으로 자의적인 판단 하에 학살을 자행하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이로 인해 시멘틱 데이터에서의 사건 흐름과 연관성 역시 단순하지 않았으며, 비공식 실행과 공식 정책 사이의 복잡한 관계를 반영해야 했기 때문에 많은 고민이 필요했다.&lt;br /&gt;
&lt;br /&gt;
결론적으로, 반제 회담은 유대인 학살이 이미 비공식적으로 진행되고 있었던 상황에서 이를 공식화하고 체계화한 행정적 절차였으며, 유대인 학살은 나치 정권이 시작된 1933년부터 정치적·제도적으로 계획되고 추진되고 있었음을 시멘틱 데이터 분석을 통해 구조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연구 방식은 홀로코스트의 전개 과정을 단순한 사건의 나열이 아닌, 인물·정책·기관·지역 간의 관계망 속에서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해주었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 이미지 ===&lt;br /&gt;
* 반제 별장- 출처: [https://ko.wikipedia.org/wiki/%EB%B0%98%EC%A0%9C_%ED%9A%8C%EB%8B%B4 위키백과사전]&lt;br /&gt;
* 나치 인종주의 - 출처 :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nazi-racism 홀로코스트 백과사전]&lt;br /&gt;
* 반유대인 보이콧 - 출처 :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introduction-to-the-holocaust?parent=ko%2F3225 홀로코스트 백과사전]&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논문 및 문헌 ===&lt;br /&gt;
* [https://www.kci.go.kr/kciportal/landing/article.kci?arti_id=ART001998021 김기련, &amp;quot;히틀러의 유대인 정책과 고백교회의 투쟁&amp;quot;, no.169, pp.144 - 174]&lt;br /&gt;
* [https://www.riss.kr/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d7345961987b50bf&amp;amp;control_no=a77999844f5c479cffe0bdc3ef48d419&amp;amp;keyword=%ED%9E%88%ED%8B%80%EB%9F%AC 쓰시마 다쓰오, &amp;quot;ヒトラーに抵抗した人々 : 反ナチ市民の勇気とは何か&amp;quot;, 단행본]&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신문기사 및 사이트 ===&lt;br /&gt;
* [https://news.nate.com/view/20240404n01877 nate뉴스 '슈츠슈타펠'(SS)]&lt;br /&gt;
*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the-final-solution?parent=ko%2F11212 홀로코스트 백과사전 &amp;quot;최종 해결책&amp;quot;]&lt;br /&gt;
* [https://blog.naver.com/mirejet/110095625976 네이버 블로그 &amp;quot;반제 회의&amp;quot;]&lt;br /&gt;
* [https://zznz.co.kr/archives/10069 뉴스기사 &amp;quot;독일 나치 고위인사들의 반제 회의 - 유대인 대량학살의 일상화&amp;quo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유키]]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유키</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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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유키: 05.24 다운로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1091616151&lt;/p&gt;
&lt;hr /&gt;
&lt;div&gt;== 파일의 설명 ==&lt;br /&gt;
05.24 다운로드&lt;br /&gt;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1091616151&lt;/div&gt;</summary>
		<author><name>유키</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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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팀프로젝트 5조 유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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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유키: /* 연구결과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 5조 위키페이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5조_사건_정보2&lt;br /&gt;
|이름= 반제 회담&lt;br /&gt;
|날짜= 1942년 1월 20일&lt;br /&gt;
|장소= 독일 반제호수의 별장&lt;br /&gt;
|사건_유형= 회담&lt;br /&gt;
|대표 이미지= 반제회담.jpg&lt;br /&gt;
|이미지 설명= 반제회담 다큐멘터리 &amp;quot;The Conference&amp;quot;의 홍보사진([https://www.imdb.com/title/tt14321668/, 다큐 홍보 사이트 imdb.com])&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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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amp;lt;big&amp;gt;작성자: [[사용자:유키 |문헌정보학과 유키]] &amp;lt;/big&amp;gt;&amp;lt;/div&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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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목적 및 필요성 ==&lt;br /&gt;
'''--------------------------------------------------------------------------------------------------------------------------------------------------------------------------'''&lt;br /&gt;
&lt;br /&gt;
저희 5조는 제2차 세계대전내에서 대표적인 사건인 홀로코스트에 초점을 두어 당시 어떤 사건이 일어나고 있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 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를 주제로 시멘틱 데이터를 구축하고 시각화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그중에서도 홀로코스트의 마지막 단계인 '''1942년 반제 회담'''에 초점을 맞추어 조사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은 나치가 유대인 학살을 체계적으로 계획한 결정적인 순간으로, 이후의 홀로코스트 실행을 가능하게 한 관료적, 행정적 기반을 마련한 사건이다.&lt;br /&gt;
이 회담을 중심으로 인물, 장소, 사건, 예술작품 간의 관계를 시멘틱 데이터로 구조화함으로써, 예술작품 속 재현과 실제 역사적 사건 사이의 연결 지점을 드러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실제로는 이미 소련 점령 지역에서 이동 학살 부대를 통한 대량 학살이 진행 중이었으나,&lt;br /&gt;
이 회담은 유럽 전역의 유대인을 식별·이송·수용소로 보내 조직적으로 학살하는 관료적 체계의 완성을 의미했다.&lt;br /&gt;
&lt;br /&gt;
회의에서 논의된 것은 단순한 정책이 아니라, 역사 속에서 절대 잊혀져서는 안 될, 인간이 인간에게 저지를 수 있는 가장 잔인한 학살 행위 중 하나였다.&lt;br /&gt;
&lt;br /&gt;
'''''당시 현장에서 그 누구도 반대하지 않았고''''', 이후 수백만 명의 유대인이 폴란드 등지의 대량 학살 수용소로 이송되어 처형되었다.&lt;br /&gt;
충격적인 사건에 대해 당시 나치 독일 사람들이 어떤 목적으로 이 계획을 결정하게 되었는지 심리를 알기 위해 이 사건을 주제로 선정하였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연구 대상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반제별장_유키.jpg|반제 회담이 개최된 별장, 현재는 박물관으로 사용([https://ko.wikipedia.org/wiki/%EB%B0%98%EC%A0%9C_%ED%9A%8C%EB%8B%B4])&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1942년 1월 20일, 나치 독일의 고위 지도자 15명이 베를린 반제 호수 근처의 빌라에 모여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을 논의하는 반제 회의를 열었다. 이 회의는 '''친위대(SS)'''&amp;lt;ref&amp;gt;https://news.nate.com/view/20240404n01877&amp;lt;/ref&amp;gt; 고위 간부 '''라인하르트 하이드리히'''&amp;lt;ref&amp;gt;나치 독일의 SS와 경찰의 고위인물이며 홀로코스트 주요 계획자&amp;lt;/ref&amp;gt; 가 주도했으며, 외무부와 법무부 등 여러 정부 부처의 핵심 인사들이 참석했다.&lt;br /&gt;
&lt;br /&gt;
‘최종 해결’은 유럽 내 모든 유대인을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살한다는 나치의 암호명이었다. 이미 점령지 소련 등지에서 유대인 학살이 진행 중이었지만, 이 회의는 정부 각 부처의 협조를 공식화하고, 유대인들을 독일 점령지에서 폴란드의 대량 학살 수용소&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C%A0%88%EB%A9%B8_%EC%88%98%EC%9A%A9%EC%86%8C&amp;lt;/ref&amp;gt;로 이송하는 실행 계획을 논의하는 자리였다.&lt;br /&gt;
&lt;br /&gt;
회의 참석자들은 유대인 학살 방법, 이송, 제거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으며, 누구도 반대하지 않았다. 이 회의로 나치의 유대인 말살 정책이 공식적인 국가 정책으로 확정되었다.&lt;br /&gt;
&lt;br /&gt;
==='''[최종 해결&amp;quot;은 홀로코스트와 동일한 것인가?]'''===&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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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amp;quot;최종 해결&amp;quot;은 홀로코스트와 다른 것이다.'''''&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는 1933년부터 1945년까지 국가 정책으로 유럽 유대인을 조직적으로 탄합하고 살해한 과정을 의미한다. 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과 동맹 추축국에 의해 조직되고 자행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유대인 문제에 대한 최종 해결&amp;quot;은 1941년부터 1945년까지 진행된 '''홀로코스트의 마지막 단계'''였다. 이 과정에는 유럽 유대인을 고의적이고 계획된 대량 학살이었다. &lt;br /&gt;
&lt;br /&gt;
&amp;quot;최종 해결&amp;quot; 전에 이미 많은 유대인이 학살되었지만 홀로코스트에 대다수의 유대인 회생자들은 이 과정 때 학살되었다. &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the-final-solution?parent=ko%2F11212#-4&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유대인 학살 계획은 처음부터 있었는가?]'''===&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인종주의_유키.jpg|자신들의 인종주의 사상을 전파하기 위해 나치가 사용한 대중 홍보물.([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nazi-racism 홀로코스트 백과사전])&lt;br /&gt;
파일:반유대인_유키.jpg|유대인 보이콧([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introduction-to-the-holocaust?parent=ko%2F3225 홀로코스트 백과사전])&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아니다. 나치가 1933년에 집권했을 때 유럽의 유대인들을 학살할 계획이 없었다. 그래도 나치는 반유대주의적이었고 독일계 유대인들이 나라의 문제점으로 인식했다.&lt;br /&gt;
&lt;br /&gt;
해서 주로 다음과 같은 의문을 했다. 독일에서 유대인을 어떻게 추방해야 하는가? 이것을 종종 &amp;quot;유대인 문제&amp;quot;라고 불렀다.&lt;br /&gt;
&lt;br /&gt;
집단 학살도 &amp;quot;유대인 문제&amp;quot;에 대한 나치의 첫 번째 해결책이 아니었다. 실제로 다양한 반유대 정책과 계획을 시도했다. 예를 들어 1930년대 전반에는 유대인들을 강제로 이주시키려 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러나 제2차 세계대전(1939-1945)이 발발하면서 나치들은 &amp;quot;유대인 문제&amp;quot;에 대한 인식이 바뀌게 된다. 결국 유대인을 강제 이주시키는 것이 현실적인 해결책이 아니라고 결정했다.&lt;br /&gt;
&amp;lt;ref&amp;gt;https://marx21.or.kr/article/462&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lt;br /&gt;
* [[5조_유키_반제회담.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5조_유키_반제회담.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연구결과 ==&lt;br /&gt;
이번 연구는 시멘틱 데이터를 활용하여 홀로코스트의 주요 사건들과 그 관계를 시각화함으로써, 특히 반제 회담을 중심으로 ‘최종 해결(Final Solution)’, 즉 약 600만 명에 달하는 유대인 대량 학살이 어떻게 구체적으로 실행되었는지, 그리고 유대인 학살 계획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에 대한 구조적인 사건의 흐름을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lt;br /&gt;
&lt;br /&gt;
연구 과정에서 가장 먼저 고민했던 점은 홀로코스트의 시작점을 어디로 볼 것인가였다. 물리적 관점에서 보면 1941년부터 시작된 아인자츠그루펜에 의한 집단 총살을 시작점으로 볼 수 있지만,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를 전체적인 정책 흐름 안에서 분석했기 때문에 '''1933년 나치가 집권한 시점을 홀로코스트의 시작으로 정의'''하였다. 이 시점부터 이미 반유대주의 등 유대인에 대한 차별과 박해가 법과 제도를 통해 제도화되고 있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시멘틱 데이터를 구성하고 시각화함으로써, 히틀러를 비롯한 고위 관료들이 거의 모든 핵심 사건에 직접적으로 연루되어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당시 나치 체제가 강력한 중앙집권적 독재 체제였음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제일 인상 깊었던 점은, '''반제 회담을 통해 유대인 학살이 시작된 것이 아니라 공식적으로 반제 회담을 통해‘최종 해결’이 승인되기 이전부터 SS나 나치 경찰 부대가 유대인뿐만 아니라 장애인, 집시 등을 대상으로 자의적인 판단 하에 학살을 자행하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이로 인해 시멘틱 데이터에서의 사건 흐름과 연관성 역시 단순하지 않았으며, 비공식 실행과 공식 정책 사이의 복잡한 관계를 반영해야 했기 때문에 많은 고민이 필요했다.&lt;br /&gt;
&lt;br /&gt;
결론적으로, 반제 회담은 유대인 학살이 이미 비공식적으로 진행되고 있었던 상황에서 이를 공식화하고 체계화한 행정적 절차였으며, 유대인 학살은 나치 정권이 시작된 1933년부터 정치적·제도적으로 계획되고 추진되고 있었음을 시멘틱 데이터 분석을 통해 구조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연구 방식은 홀로코스트의 전개 과정을 단순한 사건의 나열이 아닌, 인물·정책·기관·지역 간의 관계망 속에서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해주었다.&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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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 이미지 ===&lt;br /&gt;
* 반제 별장- 출처: [https://ko.wikipedia.org/wiki/%EB%B0%98%EC%A0%9C_%ED%9A%8C%EB%8B%B4 위키백과사전]&lt;br /&gt;
* 나치 인종주의 - 출처 :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nazi-racism 홀로코스트 백과사전]&lt;br /&gt;
* 반유대인 보이콧 - 출처 :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introduction-to-the-holocaust?parent=ko%2F3225 홀로코스트 백과사전]&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논문 및 문헌 ===&lt;br /&gt;
* [https://www.kci.go.kr/kciportal/landing/article.kci?arti_id=ART001998021 김기련, &amp;quot;히틀러의 유대인 정책과 고백교회의 투쟁&amp;quot;, no.169, pp.144 - 174]&lt;br /&gt;
* [https://www.riss.kr/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d7345961987b50bf&amp;amp;control_no=a77999844f5c479cffe0bdc3ef48d419&amp;amp;keyword=%ED%9E%88%ED%8B%80%EB%9F%AC 쓰시마 다쓰오, &amp;quot;ヒトラーに抵抗した人々 : 反ナチ市民の勇気とは何か&amp;quot;, 단행본]&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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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신문기사 및 사이트 ===&lt;br /&gt;
* [https://news.nate.com/view/20240404n01877 nate뉴스 '슈츠슈타펠'(SS)]&lt;br /&gt;
*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the-final-solution?parent=ko%2F11212 홀로코스트 백과사전 &amp;quot;최종 해결책&amp;quot;]&lt;br /&gt;
* [https://blog.naver.com/mirejet/110095625976 네이버 블로그 &amp;quot;반제 회의&amp;quot;]&lt;br /&gt;
* [https://zznz.co.kr/archives/10069 뉴스기사 &amp;quot;독일 나치 고위인사들의 반제 회의 - 유대인 대량학살의 일상화&amp;quo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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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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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유키]]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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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유키</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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