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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mie's DH Wiki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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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팀프로젝트 위키페이지 5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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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09:13:0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양성민: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amp;gt;__TOC__&amp;lt;/div&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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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lt;br /&gt;
&lt;br /&gt;
&lt;br /&gt;
'''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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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30%; word-break:break-all; float: right;&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40%&amp;quot; | 파트 !! style=&amp;quot;width:60%&amp;quot; | 작성자(다수 가능)&lt;br /&gt;
|-&lt;br /&gt;
| 조장 ||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lt;br /&gt;
| 목적 및 필요성 ||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lt;br /&gt;
| 연구 대상 || &lt;br /&gt;
&lt;br /&gt;
[[사용자:김도현 | UIC JCL 김도현]]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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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박제영 | 중어중문학과 박제영]]&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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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톨로지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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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유키 | 문헌정보학과 유키]]&lt;br /&gt;
&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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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김도현 | UIC JCL 김도현]] &lt;br /&gt;
&lt;br /&gt;
[[사용자:유키 | 문헌정보학과 유키]]&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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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사용자:정유일한 | 불어불문학과 정유일한]]&lt;br /&gt;
&lt;br /&gt;
[[사용자:박제영 | 중어중문학과 박제영]]&lt;br /&gt;
|-&lt;br /&gt;
| 5조 타임라인 || &lt;br /&gt;
&lt;br /&gt;
[[사용자:유키 | 문헌정보학과 유키]]&lt;br /&gt;
|-&lt;br /&gt;
| 연구결과 || &lt;br /&gt;
&lt;br /&gt;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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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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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lt;br /&gt;
==목적 및 필요성==&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피아니스트.jpg|피아니스트-&amp;lt;ref&amp;gt;사진출처:네이버 영화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Maus.jpg|Maus-&amp;lt;ref&amp;gt;사진출처: 예스24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집단 학살 중 하나로, 수많은 생명과 인간성을 파괴한 비극적인 사건이다. 그러나 이 사건은 단지 과거의 일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증오, 배제, 차별 등의 문제를 성찰하게 만드는 중요한 거울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 전 세계적으로 다시금 확산되고 있는 혐오와 폭력의 정서는 홀로코스트의 기억을 단지 역사 속 사실로 남겨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를 대비해야 할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문학작품을 통해 당시의 비극적 현실을 보다 생생하게 마주하고, 이를 반면교사 삼아 오늘날의 혐오와 차별의 감정에 어떻게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을지를 고찰하고자 한다. 문학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 전달을 넘어, 개인의 감정과 체험, 인간 내면의 고통을 독자에게 공감하게 하며, 역사적 사건에 대한 윤리적 성찰을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것은 단순한 역사 인식이 아니라, 타자의 고통에 대한 감정적 공감과 책임의식을 일깨우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우리 5조는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라는 작품을 통해 홀로코스트의 잔혹한 참상을 고찰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러한 관점에서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라는 비극을 문학적으로 재현한 작품을 통해 집단 기억이 어떻게 형성되고 전승되는지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현대 사회가 직면한 혐오와 배제의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모색하고자 한다. 나아가 예술이 인간의 고통을 기록하고 공감하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기억과 성찰, 그리고 변화의 가능성을 동시에 조명하는 데 그 의의를 둔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대상==&lt;br /&gt;
===홀로코스트의 실증적 분석===&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란====&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박제영|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그들의 동맹국과 함께 조직적, 제도적으로 유럽계 유대인들 외 다수를 탄압하고 학살한 사건이다. 나치당에서 아돌프 히틀러의 집권의 시작과 2차대전때 나치가 연합군에 패배하면서 홀로코스트는 끝이 나게 된다. 홀로코스트가 발생한 가장 큰 이유는 반유대주의 때문이다. 반유대주의란 유대인에 대한 편견과 혐오, 증오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데올로기다. 이는 나치가 집권할 당시 지배적으로 쓰였던 이데올로기이며, 대량학살을 정당화하는 이데올로기였다. 그들은 1차 세계대전의 패배 원인조차 유대인의 탓으로 돌렸고, 독일의 다른 위기와 문제들 역시 유대인들의 탓을 하였다. 이러한 이데올로기를 기반으로 한 홀로코스트는 1933년부터 1945년 까지 지속되었으며, 600만명의 유대인의 희생자를 낳은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대량학살, 인종말살정책으로 남게 되었다.&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홀로코스트_PJY.jpg&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의 역사 및 사회적 배경====&lt;br /&gt;
&amp;lt;제 2차세계 대전&amp;gt;&lt;br /&gt;
&lt;br /&gt;
제2차 세계 대전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전쟁으로, 1939년부터 1945년까지 전 세계 여러 나라가 참전하였다.&lt;br /&gt;
이 전쟁의 배경에는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이 겪은 정치적, 경제적 혼란이 있었다.&lt;br /&gt;
1919년 베르사유 조약으로 인해 독일은 막대한 전쟁 배상금과 영토 상실, 군사력 제한을 겪었다.&lt;br /&gt;
이러한 조건은 독일 국민에게 큰 굴욕감과 불만을 안겨주었다.&lt;br /&gt;
이러한 혼란 속에서 아돌프 히틀러와 나치당이 부상하였다.&lt;br /&gt;
히틀러는 독일 국민의 좌절감을 이용하여 민족주의와 반유대주의를 내세우며 지지를 얻었다.&lt;br /&gt;
1930년대 동안 독일은 베르사유 조약을 무시하고 군비를 확장하였다.&lt;br /&gt;
또한 라인란트 재무장, 오스트리아 합병(안슐루스), 체코슬로바키아의 수데텐 지방 점령 등 영토 확장을 시도하였다.&lt;br /&gt;
영국과 프랑스는 이를 저지하지 않고 유화정책으로 대응하였다.&lt;br /&gt;
1939년 독일은 소련과 독소 불가침 조약을 체결하고, 폴란드를 침공하였다.&lt;br /&gt;
이에 따라 영국과 프랑스는 독일에 선전포고하였고, 제2차 세계 대전이 시작되었다.&lt;br /&gt;
이 전쟁은 유럽뿐 아니라 아시아와 태평양, 아프리카 등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lt;br /&gt;
결국 1945년, 연합국의 승리로 전쟁은 끝이 났다.&lt;br /&gt;
&amp;lt;ref&amp;gt;[https://chatgpt.com/c/683062a5-96f8-8013-940e-fac5572a845c Text generated by ChatGPT(2025-05-23 생성, GPT-4o), OpenAI.]&amp;lt;/ref&amp;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히틀러_PJY.jpg|히틀러와 나치([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1167531.html])&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나치즘&amp;gt;&lt;br /&gt;
&lt;br /&gt;
나치즘은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의 정치적·경제적 혼란 속에서 탄생한 극우 전체주의 이념이다.이 틈을 타 급진적인 정치 세력이 대중의 불만을 끌어들이기 시작하였다.&lt;br /&gt;
그중 하나가 바로 히틀러가 이끄는 독일 노동자당(후에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 즉 나치당)이었다.히틀러는 강한 리더십과 선동적인 연설을 통해 대중을 사로잡았으며, 민족주의와 반유대주의, 반공주의를 핵심 이념으로 내세웠다.그는 독일의 영광 회복과 인종적 순수성을 주장하며 국민의 자존심을 자극하였다.1923년 뮌헨 폭동은 실패로 끝났지만, 히틀러는 이후 감옥에서 『나의 투쟁』을 집필하며 자신의 사상을 정립하였다.1929년 세계 대공황이 발생하자 독일 경제는 더욱 악화되었고, 나치당은 급속히 세력을 확장하였다.&lt;br /&gt;
1933년 히틀러는 총리에 임명되었고, 이후 독재 체제를 수립하며 나치즘을 독일의 국가 이념으로 만들었다.&lt;br /&gt;
&amp;lt;ref&amp;gt;[https://chatgpt.com/c/683062a5-96f8-8013-940e-fac5572a845c Text generated by ChatGPT(2025-05-23 생성, GPT-4o), OpenAI.]&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pTxliHbPHhU&amp;quot; title=&amp;quot;The Conference 2022 (ENG CC)&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유럽 전역에서 유대인을 포함한 소수자들을 조직적으로 탄압하고 학살한 비극적 사건이다. 이러한 박해는 히틀러의 집권 초기부터 시작되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더 체계화되고 잔혹해졌다. 반유대주의 이데올로기를 바탕으로 유대인들은 독일 사회의 희생양으로 지목되었고, 그에 따른 사회적 차별과 폭력은 점차 법적·행정적 탄압으로 구체화되었다.&lt;br /&gt;
&lt;br /&gt;
그러한 박해는 1942년, 독일 베를린 근교의 반제(Wannsee)에 위치한 한 별장에서 열린 [[2025-1:팀프로젝트 5조 유키 | '''반제 회담(Wannsee Conference)''']]은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Die Endlösung der Judenfrage)”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기로 결정한 사건으로, 홀로코스트의 역사에서 결정적이고 중대한 전환점이라 할 수 있다. 반제 회담 이전에도 유대인에 대한 박해와 학살은 이미 진행되고 있었지만, 이 회담은 나치 독일의 고위 관료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대인 학살을 조직적·행정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합의한 공식적인 자리였다.&amp;lt;ref&amp;gt;https://namu.wiki/w/%EB%B0%98%EC%A0%9C%20%ED%9A%8C%EC%9D%9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 회담은 단순한 이념적 발언이 아니라, 실제 살육 시스템을 국가 차원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는 행정적 결정의 장이었다. 반제 회담 이후, 나치 독일은 이전보다 훨씬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살 시스템을 가동하게 된다. 그 핵심 공간이 바로 아우슈비츠 수용소였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 수용소====&lt;br /&gt;
&amp;lt;수용소의 구조와 역할&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4.jpg|아이슈비츠-비르케나우 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5..jpg|선별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6.jpg|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양성민|아우슈비츠 수용소]]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점령한 폴란드 남부 오시비엥침(Oświęcim)에 설치한 최대 규모의 나치 강제수용소였다. 본래는 정치범과 반체제 인사들을 수용하기 위해 1940년 개설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유대인, 집시, 동성애자, 장애인 등 인종적·사회적으로 ‘불순분자’로 간주된 이들을 체계적으로 학살하기 위한 대규모 수용 및 절멸 시설로 전환되었다. 이는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책’ 및 나치의 ‘사회적 순수성’ 정책으로 이름 붙여지며 실행되었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총 세 구역(Auschwitz I, II-Birkenau, III-Monowitz)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각 구역은 수감자 관리, 대량학살, 노동력 착취 등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아우슈비츠 II(비르케나우)는 ‘죽음의 공장’이라 불릴 정도로, 가스실과 시체소각장이 집단학살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였다. 이때 쓰인 가스실의 이름은 크레마토리움으로 1기부터 4기까지 계속해서 그 규모와 기능을 발전시켜나갔다. 후에 4기에 이를 때는, 수감복을 더 쉽게 재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가스실은 탈의실처럼 꾸며놓아 수감자들로 하여금 저항없이 옷을 벗고 자발적으로 가스실에 들어갈 수 있도록 속이기도 하였다. 또한, 수용소 내에 철도망과 시체 소각장과 같은 살육을 위한 인프라가 철저히 설계되어 수용소는 마치 현대 산업공장처럼 비인간적인 효율성을 추구했다. &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C%9A%B0%EC%8A%88%EB%B9%84%EC%B8%A0_%EA%B0%95%EC%A0%9C_%EC%88%98%EC%9A%A9%EC%86%8C&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수용소의 참상: 학살, 강제노동, 인체실험&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1.jpg|수용소에 수감되어 있던 아이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2.jpg|여성 수용소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3.jpg|강제노동에 시달린 수감자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수용소에 도착한 유대인들은 도착 즉시 '선별'이라는 과정을 거쳤다. 이는 나치의 하부기관이자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상부였던 SS본부에서 일하는 의사나 장교들이 수감자들을 일할 수 있는 자와 즉각 사형시킬 자로 나누는 작업이었다. 노동 능력이 없다고 판단된 이들은 다시 타고왔던 기차에 올라타 수용소 내부에 있는 가스실로 곧장 향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죽음을 간신히 면한 강제노동 또한 생존자들에게는 지옥보다 더한 고통이 기다리고 있었다. 수용자들은 일당 12시간 이상의 고된 노동에 동원되었으며, 적절한 식량이나 의료 지원은 꿈꾸지도 못하고, 누군가가 먹다 남긴 밥, 톱밥을 섞어 양을 불린 음식, 수만명의 하나의 화장실을 쓰고, 세수조차 할 수 없는 물 등 인간 이하의 열악한 조건에서 노동만이 착취되었다. 수용소 인근의 IG 파르벤 공장은 이들의 노동으로 유지되었고, 이는 나치 독일과 거대 자본의 협업을 상징한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forced-labor-an-overview&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가스실에 바로 보내지지 않은 이들 중 비교적 건강한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거나, 쌍둥이/장애아/난쟁이 등 특별한 조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나치 의사들에 의해 잔인한 인체실험을 겪게 되었다. 그 중 가장 악명 높은 의사는 요제프 멩겔레인데, 죽음의 천사라는 별명은 가진 이 박사는 특히 쌍둥이 아이들에게 큰 관심을 가졌고, 이들을 대상으로 눈 색깔 바꾸기, 샴쌈둥이 만들기, 바닷물 주사 실험 등 극악무도한 생물학적 실험들을 자행했다. 이는 나치가 내세운 우생학적 논리에 대한 증명, 의학적인 발전을 이유로 무고한 목숨들이 잔학하게 희생된 사례라고 볼 수 있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children-during-the-holocau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해방 그 이후의 아우슈비츠&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7.jpg|아이슈비츠 해방 60주년 기념제&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8.jpg|수용소 해방 직후&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소련군에 의해 수용소가 폭파된 이후에도 사망 행진이라는 이름 하에 잔인한 마지막 학살이 시작되었다. 1945년 소련군의 진격이 시작되자 나치는 증거를 은폐하려 수용자들을 이동시켰는데, 이 사망 행진 이전에 수많은 사람들을 총살하기도 했으며, 수백km가 되는 이동거리를 눈과 추위 속에서 행군시키며 아사, 동사 등 다양한 이유로 사망에 이르게 했다. &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현재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 세계 사람들이 방문하는 기억의 장소이다. 또한, 매년 1월 27일은 수용소가 해방된 날로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로 기념되고 있다. 또한,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예술작품들이 생산되며 사람들로 하여금 홀로코스트의 잔학한 모습들을 계속해서 기억하고 윤리적, 감정적, 철학적인 반성을 촉구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예술적 재현===&lt;br /&gt;
&lt;br /&gt;
====Maus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lt;br /&gt;
=====개요 및 설명=====&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그래픽 노블, 즉 만화책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lt;br /&gt;
&lt;br /&gt;
저술자는 아트 슈피겔만으로, 그는 그 자신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아우슈비츠의 대학살에서 직접 경험한 과정을 이 작품에 그려냈다. 해당 경험담을 바탕으로 유대인이 제 2차세계 대전 때 겪은 끔찍함들을 녹여내면서도, 단순히 나치와 유대인을 가해자와 피해자로 묘사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여느 홀로코스트 보고서, 혹은 다른 어떤 재현 예술 및 문학에 견주어 볼 때에도, 《쥐》가 이룬 주요한 성과는 '''탁월한 사실성과 객관성'''에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amp;lt;ref&amp;gt;&lt;br /&gt;
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Maus는 소스노비에츠에서 아우슈비츠까지의 행로에 절망과 죽음의 사례를 즐비하게 제시하면서, 단순히 나치의 유대인 대학살이라는 과거 사건이나 생존자들이 심각한 후유증을 겪는 개인사에 국한되지 않고, 인간이 인간을 차별하고 무시하고 상대의 존재를 말살시키려는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보편성을 가진다. 이와 같은 작품성을 지닌 Maus는 통념 하의 ‘만화’로 남지 않고 비극적 역사를 예술적으로 재현, 비판, 성찰하게 하는 ‘그래픽 노블’이라 할 수 있으며,  해당 작자 아트 슈피겔만은 이 영역에서의 선구자로 평가될 수 있다.&lt;br /&gt;
&amp;lt;ref&amp;gt;&lt;br /&gt;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809567&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쥐』 1권 – 역사적 사실의 개인적 경험화=====&lt;br /&gt;
&lt;br /&gt;
『쥐』 1권은 아트 슈피겔만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겪은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아들의 시선을 통해 복원한다. 이 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기록이 아니라, 한 개인이 경험한 고통과 생존의 기억을 세밀하게 따라가며, 역사적 사실을 개인의 내러티브로 재현한다. 블라덱이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 점령 하의 폴란드에서 유대인으로서 겪은 박해, 수용소 생활, 가족과의 이별, 죽음에 대한 공포와 같은 극한의 경험들이 구체적으로 그려진다. 독자는 한 개인의 목소리를 통해 역사적 사건의 실체를 체감하게 된다.&lt;br /&gt;
특히 『쥐』는 유대인을 쥐, 나치를 고양이, 폴란드인을 돼지 등 동물로 의인화한다. 이런 장치는 인간이 인간에게 가한 비인간적 폭력을 상징적으로 드러내면서, 독자가 극한의 고통을 직접적으로 받아들이는 대신 한 발짝 떨어진 시선으로 역사적 현실을 이해할 수 있게 한다. 그러나 동시에 그 참혹함을 결코 희석하지 않는다.&lt;br /&gt;
또한 1권은 아버지의 회고와 아들 아트의 현재적 시선을 병치한다. 과거의 비극이 단지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현재의 삶과 인식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준다. 아버지의 생존 경험은 단순한 개인사의 복원이 아니라, 인류 전체가 기억해야 할 역사적 기록으로 자리매김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쥐』 2권 – 역사적 접근의 한계, 예술적 재현의 필요성=====&lt;br /&gt;
&lt;br /&gt;
2권에서는 전통적인 역사적·실증적 접근이 간과하기 쉬운, 홀로코스트의 후대에 미친 영향과 트라우마의 전이, 그리고 세대 간 갈등이 본격적으로 다뤄진다. 전쟁이 끝난 뒤에도 블라덱은 살아남기 위해 익힌 습관(물건을 아끼고 저장하는 행동, 타인에 대한 불신 등)을 버리지 못하고, 이는 가족과의 갈등으로 이어진다. 이런 모습은 전쟁의 상흔이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과 후손, 나아가 사회 전체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드러낸다.&lt;br /&gt;
아들 아트는 아버지의 과거를 이해하려 노력하지만, 아버지의 삶의 방식과 가치관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한다. 이는 전쟁을 직접 경험한 세대와 그렇지 않은 세대 사이의 간극, 즉 세대 간 갈등으로 표출된다. 아트는 아버지의 잔소리와 통제, 과거의 방식에 반발하며 예술을 택하고, 어머니의 자살 이후 죄책감과 방황을 겪는다. 이처럼 트라우마는 단절되지 않고, 다음 세대로 전이되어 새로운 형태의 고통과 갈등을 낳는다.&lt;br /&gt;
2권은 또한 과거의 비극이 현재의 삶에서 어떻게 반복되고 재해석되는지, 그리고 그 상처가 어떻게 가족 내에서 재생산되는지를 보여준다.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 가족 구성원 간의 오해와 소통의 부재, 그리고 세대 간의 가치관 충돌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로는 포착할 수 없는, 트라우마의 사회적·심리적 영향까지 포괄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amp;lt;피아니스트&amp;gt;]]====&lt;br /&gt;
===== 내용적 재현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실화 기반''': 영화는 슈필만의 회고록 《도시의 죽음》을 바탕으로 하며, 감독 로만 폴란스키 역시 홀로코스트 생존자라는 점에서 역사적 사실성과 예술적 진정성이 강조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재현''': 나치의 유대인 박해, 게토의 비참함, 가족의 상실, 생존의 고통 등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묘사는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사실적으로 전달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 또한, '''잔혹함을 일상화하는 스토리로 홀로코스트를 재현한다.''' 총대로 맞는 노인, 이유 없이 머리에 총을 맞고 죽는 여성, 줄을 서서 죽음을 기다리는 유대인들, 불에 탄 유대인이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장면 등은 ‘극적 연출’이 아니라 ‘일상의 일부’로 그려진다. 슈필만이 이런 장면을 그저 지나치거나, 무미건조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은 홀로코스트 대참사가 개인의 죽음에 대한 심각성을 저해하고, 개인의 감정마저 무뎌지게 하는 과정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lt;br /&gt;
&amp;lt;ref&amp;gt; [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 &lt;br /&gt;
'''잔혹하게 살해된 폴란드 시민들에 초점을 맞춘 서사''': 영화의 주인공은 슈필만이지만, 그 비중은 그리 많지 않은 편이다. 오히려 영화&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에서는 수 많은 단역들에 초점을 맞추는 편이다. 예를 들어, 갑작스러운 밤에 폴란드인들의 가정집에 찾아와 일어설 수 없는 노인들을 창밖으로 던진 뒤 학살 당한 폴란드 일가족, 총에 맞아 죽기만을 하염없이 기다리는 한 이름 없는 노인 등을 클로즈업이나 바스트 샷으로 오랫동안 보여줌으로써, 감독은 홀로코스트를 적극적으로 비판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인용문| &lt;br /&gt;
1. 12세 이상의 바르샤바 거주 유태인 모두는 외출 시 흰색 천에 파란색 별이 그려진 완장을 착용해야 한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2. 유대인들은 2천 즐로티 이상을 소유할 수 없으며, 그 이상 소유하여 발각 시 재산을 박탈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3. 버스 내에는 독일인 전용 좌석과 나머지 좌석이 따로 존재하며, 유대인은 독일인 전용 좌석에 들어올 수 없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4. 유대인 출입금지 표지판이 붙은 식당과 공원 등에는 유대인은 출입할 수 없다. &lt;br /&gt;
&lt;br /&gt;
5. 유대인 50만명은 알려준 기한까지 바르샤바 게토(유대인 전용 거주 공간)으로 (강제적으로) 이동해야 한다.&lt;br /&gt;
&lt;br /&gt;
|출처 = 영화 《피아니스트》 속 유대인 차별 사례 모음&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공간과 배경''':&lt;br /&gt;
&amp;lt;br/&amp;gt;&lt;br /&gt;
'''•바르샤바의 폐허'''&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영화는 바르샤바의 폐허, 게토, 은신처 등 다양한 공간을 통해 슈필만의 생존 과정과 심리적 변화를 시각적으로 드러낸다.&lt;br /&gt;
익스트림 롱샷을 통해 폐허가 된 바르샤바와 그 속에서 점점 나약해져가는 슈필만의 모습을 대비시켜, 전쟁이 인간에게 남긴 상흔과 절망을 강조한다.&lt;br /&gt;
[[파일:  피아니스트_폐허_사진.jpg|thumb|가운데| 익스트림 롱샷으로 촬영된 바르샤바의 폐허와 슈필만&lt;br /&gt;
&amp;lt;ref&amp;gt;- 사진 출처: 영화 장면 직접 캡쳐(캡쳐일: 2025.05.23)&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게토와 은신처'''&lt;br /&gt;
&amp;lt;br/&amp;gt;&lt;br /&gt;
게토의 협소하고 어두운 공간, 은신처의 침묵과 고립은 슈필만의 공포와 불안, 그리고 점점 무뎌져가는 감정 상태를 효과적으로 보여준다.&lt;br /&gt;
피아노가 있지만 연주할 수 없는 집, 불에 탄 유대인이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모습, 줄을 서서 아무런 저항 없이 총에 맞기를 기다리는 유대인들 등은 공간이 단순한 배경을 넘어 인간의 운명과 심리를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장치로 활용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 기법적 재현 =====&lt;br /&gt;
[[파일: 「더 피아니스트」의 사운드트랙 목록 - 오리지널곡 제외.jpg|thumb|가운데| 「더 피아니스트」의 사운드트랙 목록 - 오리지널곡 제외 &amp;lt;ref&amp;gt;- 사진 출처: 최 영 은, 상명대학교 문화기술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학과 영상디지털음악전공, 쇼팽의 작품을 통한 영화에서의 클래식 음악의 활용연구 - 영화 「더 피아니스트(The Pianist)」를 중심으로 -&lt;br /&gt;
&amp;lt;/ref&amp;gt;]]&lt;br /&gt;
'''배경 음악의 부재''': &lt;br /&gt;
&lt;br /&gt;
《피아니스트》는 자체 제작곡을 제외하곤, 폴란드의 민속 음악과 폴란드 출신의 음악가 쇼팽의 클래식 음악을 사용한다. 이를 바탕으로 감독의 폴란드인으로서 갖고 있는 정체성을 표상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 다만, ''''''&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영화 이름처럼 음악이 많이 삽입된 영화는 아니다.''''' 로만 폴란스키는 홀로코스트를 경험한 유대인으로서, 영화 &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단순히 &amp;lt;font color=&amp;quot;#ff5500&amp;quot;&amp;gt; 한 작품이 아니라 곧 자신의 인생과도 같은 것&amp;lt;/font&amp;gt;이라고 느낀다. 그렇기에 최소한의 음악만을 삽입하고, 서사의 진행에 있어서 홀로코스트의 참혹성을 과도하게 표현하여 그 의미를 상쇄하지 않기 위해 음악을 거의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추가적으로 영화 제목이 '피아니스트'이며, 주인공 피아니스트임에도 불구하고, 피아니스트인 슈필만조차 피아노를 연주하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코앞에 피아노가 있지만 적진 한 가운데에 은신처을 잡은 탓에 피아노를 치는 상상만 하는 장면은 전쟁이 인간으로서 갖춰야 할 최소한의 권한을 박탈하는 암울한 상황을 설명한다. 이는 전쟁 속에서 예술과 인간성을 억압하는 현실을 상징적으로 드러낸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amp;lt;font color=&amp;quot;#ff5500&amp;quot;&amp;gt;''''홀로코스트 피해자들의 목소리'''&amp;lt;/font&amp;gt;로 영화의 음악 부재를 보완한다. 예를 들어, 슈필만 가족이 게토에서 대화를 하는 장면에서 독일군으로부터 숨은 유대인 부부가  &amp;quot;내가 왜 그런 짓을...내가 왜 그런 짓을&amp;quot;을 반복하며 말하는 장면이 있다. 이로 하여금, 관객이 유대인 부부의 사정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뒤이어 슈필만의 아버지가 그들의 안타까운 사정을 말한다. 그들은 독일군을 피해 있었지만, 자신의 아이가 울자 입을 막았다. 그러나 아이가 죽으면서 숨이 꺼지는 소리가 독일군에게 들렸고 발각되어 게토에 들어오게 되면서 후회하는 부부의 목소리였다. 이외에도 자신의 실종된 남편 셰프만을 찾는 노인의 목소리가 영화에서 반복되면서 음악의 부재를 보충하면서도 홀로코스트로 인해 피해를 받은 유대인들의 고통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색채와 촬영 기법'''&lt;br /&gt;
&amp;lt;br/&amp;gt;&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회색 톤의 색감, 로우키 조명, 창백한 청록색 색감, 후반부의 하얀 색감은 일상에 지친 유대인과 주인공 슈필만의 심경을 효과적으로 드러낸다. 동시에 영화&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밤을 주로 배경으로 삼아, 암울한 유대인들의 상황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amp;lt;ref&amp;gt;[https://www.perplexity.ai/ Text generated by Perplexity(2025-05-23 생성, Perplexity), OpenAI.]&amp;lt;/ref&amp;gt;실제 폐허가 남아있는 프라하 지역에서 촬영을 진행하여, 인위적인 세트가 아닌 현실 그 자체를 담아내려 했다. 인물의 감정이 극적으로 폭발하기보다는, 슈필만이 생존하면서 겪는 일상을 큰 사건이나 서사 없이, 차갑고 건조하게 일상을 이어가는 모습을 반복하면서 영화는 진행된다. 이는 전쟁이 인간의 감정마저 마비시킨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는 '''이탈리아의 네오리얼리즘적 사상을 오마주'''했다고 해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감독 로만 폴란스키는 홀로코스트를 비판하려고 하는 의도를 효과적으로 나타냈다고 볼 수 있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영화는 전쟁의 참혹함과 인간의 고통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하여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실상을 밝히며 이를 비판한다. 로만 폴란스키 감독은 재미적인 요소들은 최대한 절제한 채로, 주인공 이외의 단역들을 클로즈업하여 자세하게 보여주거나 비중 있게 여러 사례들을 보여주면서 실제 홀로코스트의 극단적 사례들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잔혹한 장면의 묘사'''&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바르샤바 게토에서 장애인이 독일군에 의해 창문 밖으로 던져지는 장면, 독일군에게 어디로 가는 지 물어봤다는 이유로 머리에 총을 쏘는 장면, 총대에 맞아 죽는 노인, 화염방사기에 타 죽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독일군들의 장면 등은 관객에게 충격을 주며, 인종차별과 이로 인해 발생한 전쟁의 참혹성을 보여준다.&lt;br /&gt;
또한, 유대인 노인이 독일군에게 인사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뺨을 맞고, 인도로 걷지 말고 도랑으로 걸으라는 모욕을 당하는 장면, 벽의 통로에 끼인 소년이 독일군의 폭행으로 죽는 모습 등은 일상화된 폭력과 인간성의 상실을 무미건조하게 보여주어 오히려 더 큰 공포와 슬픔을 자아낸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관찰자의 시점'''&lt;br /&gt;
&amp;lt;br/&amp;gt;&lt;br /&gt;
창문이나 벽의 구멍을 통해 사건을 목격하게 만드는 연출은, 히치콕의 관음주의적 작품을 오마주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그러나 히치 콕은 관음주의 즉, 관객이 영화를 통해 등장인물의 상황을 관찰하고 싶은 욕망을 충족하는 방향으로 썼지만, 로만 폴란스키는 정반대로 사용하였다. 관객이 직접적으로 참혹한 현장을 마주하게 하면서도, 동시에 무력하게 지켜볼 수밖에 없는 슈필만의 심리와 관객의 심리를 동일시하게 만든다. 이는 히치콕의 ‘엿보기’ 심리를 역으로 활용한 것으로, 관객을 방관자의 위치에 놓아 전쟁의 비극을 더욱 절실히 체감하게 한다.&lt;br /&gt;
&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focusfilms/220816663608 &amp;lt;영화과입시/영화이론&amp;gt;'관음증 [voyeurism, 觀淫症] '에 대하여]&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온톨로지 ==&lt;br /&gt;
=== 온톨로지 시각화 그래프 ===&lt;br /&gt;
* [[2025-1_5조_Ontology.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Ontology.ls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Class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15%&amp;quot; | Class !! Description(subClass) !! sample(ID)&lt;br /&gt;
|-&lt;br /&gt;
| 집단 || 집단 || SS본부&lt;br /&gt;
|-&lt;br /&gt;
| 집단 || 피해자 || 유대인&lt;br /&gt;
|-&lt;br /&gt;
| 인물 || 주동자 || 히틀러&lt;br /&gt;
|-&lt;br /&gt;
| 인물 || 피해자 || 브와디스와프_슈필만&lt;br /&gt;
|-&lt;br /&gt;
| 인물 || 창작자 || 아트_슈피겔만_작가&lt;br /&gt;
|-&lt;br /&gt;
| 사건 || 전쟁 || 제2차세계대전(1939~1945)&lt;br /&gt;
|-&lt;br /&gt;
| 사건 || 봉기 || 바르샤바_게토_봉기(1943)&lt;br /&gt;
|-&lt;br /&gt;
| 사건 || 학살 || 홀로코스트(1933~1945)&lt;br /&gt;
|-&lt;br /&gt;
| 사건 || 정세 || 나치_부상(1933)&lt;br /&gt;
|-&lt;br /&gt;
| 사건 || 학살 || 아인자츠그루펜_학살(1941)&lt;br /&gt;
|-&lt;br /&gt;
| 사건 || 학살 || 집단학살(1941~)&lt;br /&gt;
|-&lt;br /&gt;
| 사건 || 정세 || 반제_회담(1942)&lt;br /&gt;
|-&lt;br /&gt;
| 사건 || 정세 ||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1942)&lt;br /&gt;
|-&lt;br /&gt;
| 사건 || 가해행위 || 강제노동&lt;br /&gt;
|-&lt;br /&gt;
| 장소 || 피해장소 || 아우슈비츠&lt;br /&gt;
|-&lt;br /&gt;
| 장소 || 피해장소 || 가스실/시체소각장&lt;br /&gt;
|-&lt;br /&gt;
| 장소 || 피해장소 || 게토&lt;br /&gt;
|-&lt;br /&gt;
| 장소 || 지명 || 베를린&lt;br /&gt;
|-&lt;br /&gt;
| 작품 || 만화 || 작품_&amp;lt;쥐&amp;gt;&lt;br /&gt;
|-&lt;br /&gt;
| 작품 || 영화 || 영화_&amp;lt;피아니스트&amp;gt;&lt;br /&gt;
|-&lt;br /&gt;
| 관념 || 관념 || 기억&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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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형식 || 기법 || 익스트림_롱샷&lt;br /&gt;
|-&lt;br /&gt;
| 수상 || 상 || 칸영화제_황금종려상&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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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ion===&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Relation !! Description(source-target Class) !! sample(source - target ID)&lt;br /&gt;
|-&lt;br /&gt;
|~는_~를_소재로_한다 ||  작품-사건 ||  피아니스트 - 홀로코스트 &lt;br /&gt;
|-&lt;br /&gt;
|~는_~에_거주했다||  인물-장소 ||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 게토&lt;br /&gt;
|-&lt;br /&gt;
|~는_~에_반영된다 ||  사건-관념 ||  홀로코스트 - 기억&lt;br /&gt;
|-&lt;br /&gt;
|~는_~을_수상했다 ||  작품-수상 ||  피아니스트 - 칸영화제_황금종려상&lt;br /&gt;
|-&lt;br /&gt;
|~는_~의_형식이다 ||  형식-작품 ||  그래픽노블 - Maus&lt;br /&gt;
|-&lt;br /&gt;
|~는_을_했다||  인물-사건 ||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 강제노동&lt;br /&gt;
|-&lt;br /&gt;
|~는_이다 ||  인물-집단 ||  블라덱_슈피겔만 - 유대인&lt;br /&gt;
|-&lt;br /&gt;
|~다음에_~가_일어났다 ||  사건-사건 ||  나치_집권 - 뉘른베르크&lt;br /&gt;
|-&lt;br /&gt;
|~에서_~가_결정되었다 ||  사건-사건 ||  반제_회담 -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lt;br /&gt;
|-&lt;br /&gt;
|~은_~를_인터뷰한다 ||  인물-인물 ||  아트_슈피겔만 - 블라덱_슈피겔만&lt;br /&gt;
|-&lt;br /&gt;
|~은_~에_구현된다 ||  관념-작품 ||  기억 - Maus&lt;br /&gt;
|-&lt;br /&gt;
|은_~을/를_목격한다 ||  인물-사건 ||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 바르샤바_게토_봉기&lt;br /&gt;
|-&lt;br /&gt;
|~은_~의_아버지이다 ||  인물-인물 ||  블라덱_슈피겔만 - 아트_슈피겔만 &lt;br /&gt;
|-&lt;br /&gt;
|~은_~의_저술자이다 ||  인물-작품 ||  아트_슈피겔만 - Maus &lt;br /&gt;
|-&lt;br /&gt;
|~은_~의_주요_인물이다 ||  인물-작품 ||  블라덱_슈피겔만 - Maus&lt;br /&gt;
|-&lt;br /&gt;
|~은/는_~을/를_사용했다 ||  작품-형식 ||  피아니스트 - 로우킥_조명&lt;br /&gt;
|-&lt;br /&gt;
|~의_배경은_~이다 ||  사건-관념/작품 ||  홀로코스트 - 나치즘&lt;br /&gt;
|-&lt;br /&gt;
|~이_~에서_발생했다 ||  사건-장소 ||  반제_회담 - 베를린 &lt;br /&gt;
|-&lt;br /&gt;
|~이_~에서~학살당했다 ||  사건-장소 ||  유대인 - 아우슈비츠 &lt;br /&gt;
|-&lt;br /&gt;
|~이_~을/를_일으킨다 ||  집단-사건 ||  유대인 - 바르샤바_게토_봉기&lt;br /&gt;
|-&lt;br /&gt;
|~이_~의_주동자이다 ||  인물/집단-사건 ||  히틀러 - 홀로코스트 &lt;br /&gt;
|-&lt;br /&gt;
|~이_~의_피해자이다 || 인물/집단-사건 ||  유대인 - 학살&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5조 타임라인 「홀로코스트: 파괴의 연대기, 기억의 예술로 남다」==&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src='https://cdn.knightlab.com/libs/timeline3/latest/embed/index.html?source=v2%3A2PACX-1vRLpcFxV8qzaONJO73Zc_SvISoEycLpdSQcNv6ehZ03gbwNKkkrJPow2yfFAale8OK7LdbvKg_0AtA6&amp;amp;font=Default&amp;amp;lang=ko&amp;amp;initial_zoom=2&amp;amp;width=100%25&amp;amp;height=650' width='100%' height='650'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allowfullscreen frameborder='0'&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우리가 그린 지식관계망 ==&lt;br /&gt;
[[파일:2025-1_5조_지식관계망.jpg|thumb|가운데|5조 지식관계망(25.05.01.)&amp;lt;ref&amp;gt;-사진 출처: 직접 촬영&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결과==&lt;br /&gt;
&lt;br /&gt;
&lt;br /&gt;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확인할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박제영|홀로코스트]]는 단순한 2차 세계대전 시기의 대량학살로 보기 어렵다. 1942년 [[2025-1:팀프로젝트_5조_유키|반제 회담]]을 통해 나치는 유대인 절멸을 위한 '최종 해결책'을 체계화했고, 이는 [[2025-1:팀프로젝트_5조_양성민|아우슈비츠]]를 비롯한 강제수용소에서 실행되었다. 아우슈비츠는 하루 수천 명이 학살된 상징적 장소로, 전체 희생자 중 약 110만 명이 이곳에서 목숨을 잃었다.&lt;br /&gt;
&lt;br /&gt;
이러한 역사적 현실은 예술 작품 속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재현된다. 아트 슈피겔만의 그래픽노블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는 생존자인 아버지의 경험을 2세대 작가가 재구성하며, 트라우마의 세대 간 전이를 다룬다. 반면 영화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는 실존 인물 슈필만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쟁 속에서도 음악을 통한 인간성의 저항을 묘사한다.&lt;br /&gt;
&lt;br /&gt;
두 작품은 [[2025-1:팀프로젝트_5조_박제영|홀로코스트]], [[2025-1:팀프로젝트_5조_유키|반제 회담]], [[2025-1:팀프로젝트_5조_양성민|아우슈비츠]]라는 역사적 맥락을 공유하며, 기억을 어떻게 예술적으로 재현하고 후대에 전달할 수 있을지를 보여준다.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는 ‘기억의 전달과 왜곡’이라는 주제를,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는 개인의 이야기를 통해 체계적 학살의 현실을 드러낸다. 본 프로젝트는 이러한 예술적 재현을 시맨틱 관계망으로 구조화함으로써, 기억의 형식과 내용 모두가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는 점을 발견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시맨틱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식관계망을 구축해 나가면서, 우리 조는 다양한 방향성과 구조적 변화를 겪었다. &lt;br /&gt;
초기에는 ‘문학으로 보는 제2차 세계대전’이라는 다소 포괄적인 주제를 설정했지만, 이로 인해 '''주요 노드나 클래스 선정 등 기본적인 단계부터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주제가 광범위하다 보니, 각자의 데이터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지 않고 흩어지듯 진행되는 문제가 발생하였다. 이에 따라 우리는 주제를 축소하기로 결정하였고, 먼저 ‘홀로코스트’로 범위를 좁혔으며, 이후에는 관련 '''작품도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와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 두 개로 한정하여 보다 집중도 있는 분석'''이 가능하도록 했다.&lt;br /&gt;
&lt;br /&gt;
주제가 확정된 이후, 시맨틱 데이터 구축 과정에서는 다음과 같은 점들을 중점적으로 고려했다. &lt;br /&gt;
우선 '''‘홀로코스트 – 반제회담 – 아우슈비츠 수용소’ 간의 역사적 연결성을 명확히 보여주기 위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주요 사건들을 시각적으로 드러내고, 이와 얽힌 노드들을 색으로 구분하여 연대기적 이해를 돕고자 했다.'''&lt;br /&gt;
&lt;br /&gt;
또한, 역사적 사실과 예술 작품 간의 연계를 효과적으로 구성하기 위해 '''‘홀로코스트’를 중심 노드로 설정'''하였다. 중심 노드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홀로코스트 대신 아우슈비츠 수용소라는 장소를 주요 노드로 설정하자는 의견 또한 있었지만, 영화 피아니스트의 배경인 수용소는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동안 다양한 수용소를 배경으로 하고 있기에 수용소보다는 홀로코소트가 중심 노드로서의 역할을 하도록 설정하였다. Maus와 피아니스트 모두 홀로코스트를 중심 배경으로 하되, '''작품 내에서 반제회담, 아우슈비츠와 관련된 내용이 나오는 부분은 추가적으로 이 노드들과 직접 연결하여 데이터 구조를 차별화하였다.'''&lt;br /&gt;
&lt;br /&gt;
특히 '''우리 조는 ‘기억’이라는 노드의 필요성에 대해 토의를 진행하였으나 이를 결국 살리기로 하였다.''' 왜냐하면 Maus는 생존자의 아들인 아트 슈피겔만의 시선을 통해 2세대의 기억을 재현하는 특징을 가지며, 이는 ‘기억의 상속’이라는 개념과 밀접하게 연결된다. 그렇기에 실제 사건과 직접적으로 연결하기 보다는 중간 노드로서 기억을 설정하고, Maus → 기억 → 홀로코스트 순으로 계층적인 구조를 설계하였다. 이러한 구성은 2세대 서사의 맥락과 기억 재현 방식의 간접성을 드러내기 위함이었다.&lt;br /&gt;
&lt;br /&gt;
반면, 피아니스트는 실시간의 사건 재현에 더 초점을 두고 있으며, 1인칭 회고보다는 사건 자체의 흐름을 중시한다. 따라서 해당 작품은 중간 노드를 거치지 않고, 바로 ‘바르샤바 게토’, 유대인 문제의 최종해결책 등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도록 구성하였다. 이처럼 '''작품의 서사 구조와 재현 방식에 따라 지식관계망 내에서의 연결 방식 또한 달리 설계'''한 것이다.&lt;br /&gt;
&lt;br /&gt;
우리 조가 가장 큰 어려움을 느낀 지점은, 시맨틱 데이터의 특성상 객관적 사실 위주로 구성해야 한다는 제약 때문에 연구의 핵심 목적, 즉, ‘홀로코스트 기억의 다양한 형식(장소, 기록, 재현, 정책 등)이 어떻게 서로 연결되고 있는가’를 시각적으로 구현하기가 쉽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수용소 노드에는 remark 기능'''을 활용하여 설명을 덧붙여 정보들 간의 공백을 채우고자 했고, 피아니스트와 같이 기술적 재현 방식이 중요한 작품에는 관련 노드를 추가하여 재현 방식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했다. 또한, 작품 내 사건들을 시간 순으로 정리한 '''타임라인을 별도로 구성'''하여, 연구 주제가 데이터에 좀 더 선명하게 드러나도록 시도하였다.&lt;br /&gt;
&lt;br /&gt;
이 외에는 '''relation의 형식 통일, 방향의 오류 수정'''을 하여 데이터를 완성시켰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양성민]][[분류:유키]][[분류:정유일한]][[분류:박제영]][[분류:김도현]]&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양성민</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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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팀프로젝트 위키페이지 5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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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09:12: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양성민: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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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lt;br /&gt;
&lt;br /&gt;
&lt;br /&gt;
'''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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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및 필요성==&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피아니스트.jpg|피아니스트-&amp;lt;ref&amp;gt;사진출처:네이버 영화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Maus.jpg|Maus-&amp;lt;ref&amp;gt;사진출처: 예스24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집단 학살 중 하나로, 수많은 생명과 인간성을 파괴한 비극적인 사건이다. 그러나 이 사건은 단지 과거의 일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증오, 배제, 차별 등의 문제를 성찰하게 만드는 중요한 거울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 전 세계적으로 다시금 확산되고 있는 혐오와 폭력의 정서는 홀로코스트의 기억을 단지 역사 속 사실로 남겨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를 대비해야 할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문학작품을 통해 당시의 비극적 현실을 보다 생생하게 마주하고, 이를 반면교사 삼아 오늘날의 혐오와 차별의 감정에 어떻게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을지를 고찰하고자 한다. 문학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 전달을 넘어, 개인의 감정과 체험, 인간 내면의 고통을 독자에게 공감하게 하며, 역사적 사건에 대한 윤리적 성찰을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것은 단순한 역사 인식이 아니라, 타자의 고통에 대한 감정적 공감과 책임의식을 일깨우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우리 5조는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라는 작품을 통해 홀로코스트의 잔혹한 참상을 고찰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러한 관점에서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라는 비극을 문학적으로 재현한 작품을 통해 집단 기억이 어떻게 형성되고 전승되는지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현대 사회가 직면한 혐오와 배제의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모색하고자 한다. 나아가 예술이 인간의 고통을 기록하고 공감하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기억과 성찰, 그리고 변화의 가능성을 동시에 조명하는 데 그 의의를 둔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대상==&lt;br /&gt;
===홀로코스트의 실증적 분석===&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란====&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박제영|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그들의 동맹국과 함께 조직적, 제도적으로 유럽계 유대인들 외 다수를 탄압하고 학살한 사건이다. 나치당에서 아돌프 히틀러의 집권의 시작과 2차대전때 나치가 연합군에 패배하면서 홀로코스트는 끝이 나게 된다. 홀로코스트가 발생한 가장 큰 이유는 반유대주의 때문이다. 반유대주의란 유대인에 대한 편견과 혐오, 증오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데올로기다. 이는 나치가 집권할 당시 지배적으로 쓰였던 이데올로기이며, 대량학살을 정당화하는 이데올로기였다. 그들은 1차 세계대전의 패배 원인조차 유대인의 탓으로 돌렸고, 독일의 다른 위기와 문제들 역시 유대인들의 탓을 하였다. 이러한 이데올로기를 기반으로 한 홀로코스트는 1933년부터 1945년 까지 지속되었으며, 600만명의 유대인의 희생자를 낳은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대량학살, 인종말살정책으로 남게 되었다.&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홀로코스트_PJY.jpg&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의 역사 및 사회적 배경====&lt;br /&gt;
&amp;lt;제 2차세계 대전&amp;gt;&lt;br /&gt;
&lt;br /&gt;
제2차 세계 대전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전쟁으로, 1939년부터 1945년까지 전 세계 여러 나라가 참전하였다.&lt;br /&gt;
이 전쟁의 배경에는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이 겪은 정치적, 경제적 혼란이 있었다.&lt;br /&gt;
1919년 베르사유 조약으로 인해 독일은 막대한 전쟁 배상금과 영토 상실, 군사력 제한을 겪었다.&lt;br /&gt;
이러한 조건은 독일 국민에게 큰 굴욕감과 불만을 안겨주었다.&lt;br /&gt;
이러한 혼란 속에서 아돌프 히틀러와 나치당이 부상하였다.&lt;br /&gt;
히틀러는 독일 국민의 좌절감을 이용하여 민족주의와 반유대주의를 내세우며 지지를 얻었다.&lt;br /&gt;
1930년대 동안 독일은 베르사유 조약을 무시하고 군비를 확장하였다.&lt;br /&gt;
또한 라인란트 재무장, 오스트리아 합병(안슐루스), 체코슬로바키아의 수데텐 지방 점령 등 영토 확장을 시도하였다.&lt;br /&gt;
영국과 프랑스는 이를 저지하지 않고 유화정책으로 대응하였다.&lt;br /&gt;
1939년 독일은 소련과 독소 불가침 조약을 체결하고, 폴란드를 침공하였다.&lt;br /&gt;
이에 따라 영국과 프랑스는 독일에 선전포고하였고, 제2차 세계 대전이 시작되었다.&lt;br /&gt;
이 전쟁은 유럽뿐 아니라 아시아와 태평양, 아프리카 등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lt;br /&gt;
결국 1945년, 연합국의 승리로 전쟁은 끝이 났다.&lt;br /&gt;
&amp;lt;ref&amp;gt;[https://chatgpt.com/c/683062a5-96f8-8013-940e-fac5572a845c Text generated by ChatGPT(2025-05-23 생성, GPT-4o), OpenAI.]&amp;lt;/ref&amp;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히틀러_PJY.jpg|히틀러와 나치([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1167531.html])&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나치즘&amp;gt;&lt;br /&gt;
&lt;br /&gt;
나치즘은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의 정치적·경제적 혼란 속에서 탄생한 극우 전체주의 이념이다.이 틈을 타 급진적인 정치 세력이 대중의 불만을 끌어들이기 시작하였다.&lt;br /&gt;
그중 하나가 바로 히틀러가 이끄는 독일 노동자당(후에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 즉 나치당)이었다.히틀러는 강한 리더십과 선동적인 연설을 통해 대중을 사로잡았으며, 민족주의와 반유대주의, 반공주의를 핵심 이념으로 내세웠다.그는 독일의 영광 회복과 인종적 순수성을 주장하며 국민의 자존심을 자극하였다.1923년 뮌헨 폭동은 실패로 끝났지만, 히틀러는 이후 감옥에서 『나의 투쟁』을 집필하며 자신의 사상을 정립하였다.1929년 세계 대공황이 발생하자 독일 경제는 더욱 악화되었고, 나치당은 급속히 세력을 확장하였다.&lt;br /&gt;
1933년 히틀러는 총리에 임명되었고, 이후 독재 체제를 수립하며 나치즘을 독일의 국가 이념으로 만들었다.&lt;br /&gt;
&amp;lt;ref&amp;gt;[https://chatgpt.com/c/683062a5-96f8-8013-940e-fac5572a845c Text generated by ChatGPT(2025-05-23 생성, GPT-4o), OpenAI.]&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pTxliHbPHhU&amp;quot; title=&amp;quot;The Conference 2022 (ENG CC)&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유럽 전역에서 유대인을 포함한 소수자들을 조직적으로 탄압하고 학살한 비극적 사건이다. 이러한 박해는 히틀러의 집권 초기부터 시작되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더 체계화되고 잔혹해졌다. 반유대주의 이데올로기를 바탕으로 유대인들은 독일 사회의 희생양으로 지목되었고, 그에 따른 사회적 차별과 폭력은 점차 법적·행정적 탄압으로 구체화되었다.&lt;br /&gt;
&lt;br /&gt;
그러한 박해는 1942년, 독일 베를린 근교의 반제(Wannsee)에 위치한 한 별장에서 열린 [[2025-1:팀프로젝트 5조 유키 | '''반제 회담(Wannsee Conference)''']]은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Die Endlösung der Judenfrage)”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기로 결정한 사건으로, 홀로코스트의 역사에서 결정적이고 중대한 전환점이라 할 수 있다. 반제 회담 이전에도 유대인에 대한 박해와 학살은 이미 진행되고 있었지만, 이 회담은 나치 독일의 고위 관료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대인 학살을 조직적·행정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합의한 공식적인 자리였다.&amp;lt;ref&amp;gt;https://namu.wiki/w/%EB%B0%98%EC%A0%9C%20%ED%9A%8C%EC%9D%9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 회담은 단순한 이념적 발언이 아니라, 실제 살육 시스템을 국가 차원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는 행정적 결정의 장이었다. 반제 회담 이후, 나치 독일은 이전보다 훨씬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살 시스템을 가동하게 된다. 그 핵심 공간이 바로 아우슈비츠 수용소였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 수용소====&lt;br /&gt;
&amp;lt;수용소의 구조와 역할&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4.jpg|아이슈비츠-비르케나우 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5..jpg|선별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6.jpg|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양성민|아우슈비츠 수용소]]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점령한 폴란드 남부 오시비엥침(Oświęcim)에 설치한 최대 규모의 나치 강제수용소였다. 본래는 정치범과 반체제 인사들을 수용하기 위해 1940년 개설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유대인, 집시, 동성애자, 장애인 등 인종적·사회적으로 ‘불순분자’로 간주된 이들을 체계적으로 학살하기 위한 대규모 수용 및 절멸 시설로 전환되었다. 이는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책’ 및 나치의 ‘사회적 순수성’ 정책으로 이름 붙여지며 실행되었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총 세 구역(Auschwitz I, II-Birkenau, III-Monowitz)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각 구역은 수감자 관리, 대량학살, 노동력 착취 등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아우슈비츠 II(비르케나우)는 ‘죽음의 공장’이라 불릴 정도로, 가스실과 시체소각장이 집단학살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였다. 이때 쓰인 가스실의 이름은 크레마토리움으로 1기부터 4기까지 계속해서 그 규모와 기능을 발전시켜나갔다. 후에 4기에 이를 때는, 수감복을 더 쉽게 재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가스실은 탈의실처럼 꾸며놓아 수감자들로 하여금 저항없이 옷을 벗고 자발적으로 가스실에 들어갈 수 있도록 속이기도 하였다. 또한, 수용소 내에 철도망과 시체 소각장과 같은 살육을 위한 인프라가 철저히 설계되어 수용소는 마치 현대 산업공장처럼 비인간적인 효율성을 추구했다. &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C%9A%B0%EC%8A%88%EB%B9%84%EC%B8%A0_%EA%B0%95%EC%A0%9C_%EC%88%98%EC%9A%A9%EC%86%8C&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수용소의 참상: 학살, 강제노동, 인체실험&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1.jpg|수용소에 수감되어 있던 아이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2.jpg|여성 수용소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3.jpg|강제노동에 시달린 수감자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수용소에 도착한 유대인들은 도착 즉시 '선별'이라는 과정을 거쳤다. 이는 나치의 하부기관이자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상부였던 SS본부에서 일하는 의사나 장교들이 수감자들을 일할 수 있는 자와 즉각 사형시킬 자로 나누는 작업이었다. 노동 능력이 없다고 판단된 이들은 다시 타고왔던 기차에 올라타 수용소 내부에 있는 가스실로 곧장 향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죽음을 간신히 면한 강제노동 또한 생존자들에게는 지옥보다 더한 고통이 기다리고 있었다. 수용자들은 일당 12시간 이상의 고된 노동에 동원되었으며, 적절한 식량이나 의료 지원은 꿈꾸지도 못하고, 누군가가 먹다 남긴 밥, 톱밥을 섞어 양을 불린 음식, 수만명의 하나의 화장실을 쓰고, 세수조차 할 수 없는 물 등 인간 이하의 열악한 조건에서 노동만이 착취되었다. 수용소 인근의 IG 파르벤 공장은 이들의 노동으로 유지되었고, 이는 나치 독일과 거대 자본의 협업을 상징한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forced-labor-an-overview&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가스실에 바로 보내지지 않은 이들 중 비교적 건강한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거나, 쌍둥이/장애아/난쟁이 등 특별한 조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나치 의사들에 의해 잔인한 인체실험을 겪게 되었다. 그 중 가장 악명 높은 의사는 요제프 멩겔레인데, 죽음의 천사라는 별명은 가진 이 박사는 특히 쌍둥이 아이들에게 큰 관심을 가졌고, 이들을 대상으로 눈 색깔 바꾸기, 샴쌈둥이 만들기, 바닷물 주사 실험 등 극악무도한 생물학적 실험들을 자행했다. 이는 나치가 내세운 우생학적 논리에 대한 증명, 의학적인 발전을 이유로 무고한 목숨들이 잔학하게 희생된 사례라고 볼 수 있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children-during-the-holocau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해방 그 이후의 아우슈비츠&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7.jpg|아이슈비츠 해방 60주년 기념제&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8.jpg|수용소 해방 직후&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소련군에 의해 수용소가 폭파된 이후에도 사망 행진이라는 이름 하에 잔인한 마지막 학살이 시작되었다. 1945년 소련군의 진격이 시작되자 나치는 증거를 은폐하려 수용자들을 이동시켰는데, 이 사망 행진 이전에 수많은 사람들을 총살하기도 했으며, 수백km가 되는 이동거리를 눈과 추위 속에서 행군시키며 아사, 동사 등 다양한 이유로 사망에 이르게 했다. &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현재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 세계 사람들이 방문하는 기억의 장소이다. 또한, 매년 1월 27일은 수용소가 해방된 날로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로 기념되고 있다. 또한,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예술작품들이 생산되며 사람들로 하여금 홀로코스트의 잔학한 모습들을 계속해서 기억하고 윤리적, 감정적, 철학적인 반성을 촉구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예술적 재현===&lt;br /&gt;
&lt;br /&gt;
====Maus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lt;br /&gt;
=====개요 및 설명=====&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그래픽 노블, 즉 만화책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lt;br /&gt;
&lt;br /&gt;
저술자는 아트 슈피겔만으로, 그는 그 자신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아우슈비츠의 대학살에서 직접 경험한 과정을 이 작품에 그려냈다. 해당 경험담을 바탕으로 유대인이 제 2차세계 대전 때 겪은 끔찍함들을 녹여내면서도, 단순히 나치와 유대인을 가해자와 피해자로 묘사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여느 홀로코스트 보고서, 혹은 다른 어떤 재현 예술 및 문학에 견주어 볼 때에도, 《쥐》가 이룬 주요한 성과는 '''탁월한 사실성과 객관성'''에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amp;lt;ref&amp;gt;&lt;br /&gt;
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Maus는 소스노비에츠에서 아우슈비츠까지의 행로에 절망과 죽음의 사례를 즐비하게 제시하면서, 단순히 나치의 유대인 대학살이라는 과거 사건이나 생존자들이 심각한 후유증을 겪는 개인사에 국한되지 않고, 인간이 인간을 차별하고 무시하고 상대의 존재를 말살시키려는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보편성을 가진다. 이와 같은 작품성을 지닌 Maus는 통념 하의 ‘만화’로 남지 않고 비극적 역사를 예술적으로 재현, 비판, 성찰하게 하는 ‘그래픽 노블’이라 할 수 있으며,  해당 작자 아트 슈피겔만은 이 영역에서의 선구자로 평가될 수 있다.&lt;br /&gt;
&amp;lt;ref&amp;gt;&lt;br /&gt;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809567&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쥐』 1권 – 역사적 사실의 개인적 경험화=====&lt;br /&gt;
&lt;br /&gt;
『쥐』 1권은 아트 슈피겔만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겪은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아들의 시선을 통해 복원한다. 이 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기록이 아니라, 한 개인이 경험한 고통과 생존의 기억을 세밀하게 따라가며, 역사적 사실을 개인의 내러티브로 재현한다. 블라덱이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 점령 하의 폴란드에서 유대인으로서 겪은 박해, 수용소 생활, 가족과의 이별, 죽음에 대한 공포와 같은 극한의 경험들이 구체적으로 그려진다. 독자는 한 개인의 목소리를 통해 역사적 사건의 실체를 체감하게 된다.&lt;br /&gt;
특히 『쥐』는 유대인을 쥐, 나치를 고양이, 폴란드인을 돼지 등 동물로 의인화한다. 이런 장치는 인간이 인간에게 가한 비인간적 폭력을 상징적으로 드러내면서, 독자가 극한의 고통을 직접적으로 받아들이는 대신 한 발짝 떨어진 시선으로 역사적 현실을 이해할 수 있게 한다. 그러나 동시에 그 참혹함을 결코 희석하지 않는다.&lt;br /&gt;
또한 1권은 아버지의 회고와 아들 아트의 현재적 시선을 병치한다. 과거의 비극이 단지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현재의 삶과 인식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준다. 아버지의 생존 경험은 단순한 개인사의 복원이 아니라, 인류 전체가 기억해야 할 역사적 기록으로 자리매김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쥐』 2권 – 역사적 접근의 한계, 예술적 재현의 필요성=====&lt;br /&gt;
&lt;br /&gt;
2권에서는 전통적인 역사적·실증적 접근이 간과하기 쉬운, 홀로코스트의 후대에 미친 영향과 트라우마의 전이, 그리고 세대 간 갈등이 본격적으로 다뤄진다. 전쟁이 끝난 뒤에도 블라덱은 살아남기 위해 익힌 습관(물건을 아끼고 저장하는 행동, 타인에 대한 불신 등)을 버리지 못하고, 이는 가족과의 갈등으로 이어진다. 이런 모습은 전쟁의 상흔이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과 후손, 나아가 사회 전체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드러낸다.&lt;br /&gt;
아들 아트는 아버지의 과거를 이해하려 노력하지만, 아버지의 삶의 방식과 가치관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한다. 이는 전쟁을 직접 경험한 세대와 그렇지 않은 세대 사이의 간극, 즉 세대 간 갈등으로 표출된다. 아트는 아버지의 잔소리와 통제, 과거의 방식에 반발하며 예술을 택하고, 어머니의 자살 이후 죄책감과 방황을 겪는다. 이처럼 트라우마는 단절되지 않고, 다음 세대로 전이되어 새로운 형태의 고통과 갈등을 낳는다.&lt;br /&gt;
2권은 또한 과거의 비극이 현재의 삶에서 어떻게 반복되고 재해석되는지, 그리고 그 상처가 어떻게 가족 내에서 재생산되는지를 보여준다.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 가족 구성원 간의 오해와 소통의 부재, 그리고 세대 간의 가치관 충돌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로는 포착할 수 없는, 트라우마의 사회적·심리적 영향까지 포괄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amp;lt;피아니스트&amp;gt;]]====&lt;br /&gt;
===== 내용적 재현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실화 기반''': 영화는 슈필만의 회고록 《도시의 죽음》을 바탕으로 하며, 감독 로만 폴란스키 역시 홀로코스트 생존자라는 점에서 역사적 사실성과 예술적 진정성이 강조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재현''': 나치의 유대인 박해, 게토의 비참함, 가족의 상실, 생존의 고통 등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묘사는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사실적으로 전달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 또한, '''잔혹함을 일상화하는 스토리로 홀로코스트를 재현한다.''' 총대로 맞는 노인, 이유 없이 머리에 총을 맞고 죽는 여성, 줄을 서서 죽음을 기다리는 유대인들, 불에 탄 유대인이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장면 등은 ‘극적 연출’이 아니라 ‘일상의 일부’로 그려진다. 슈필만이 이런 장면을 그저 지나치거나, 무미건조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은 홀로코스트 대참사가 개인의 죽음에 대한 심각성을 저해하고, 개인의 감정마저 무뎌지게 하는 과정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lt;br /&gt;
&amp;lt;ref&amp;gt; [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 &lt;br /&gt;
'''잔혹하게 살해된 폴란드 시민들에 초점을 맞춘 서사''': 영화의 주인공은 슈필만이지만, 그 비중은 그리 많지 않은 편이다. 오히려 영화&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에서는 수 많은 단역들에 초점을 맞추는 편이다. 예를 들어, 갑작스러운 밤에 폴란드인들의 가정집에 찾아와 일어설 수 없는 노인들을 창밖으로 던진 뒤 학살 당한 폴란드 일가족, 총에 맞아 죽기만을 하염없이 기다리는 한 이름 없는 노인 등을 클로즈업이나 바스트 샷으로 오랫동안 보여줌으로써, 감독은 홀로코스트를 적극적으로 비판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인용문| &lt;br /&gt;
1. 12세 이상의 바르샤바 거주 유태인 모두는 외출 시 흰색 천에 파란색 별이 그려진 완장을 착용해야 한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2. 유대인들은 2천 즐로티 이상을 소유할 수 없으며, 그 이상 소유하여 발각 시 재산을 박탈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3. 버스 내에는 독일인 전용 좌석과 나머지 좌석이 따로 존재하며, 유대인은 독일인 전용 좌석에 들어올 수 없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4. 유대인 출입금지 표지판이 붙은 식당과 공원 등에는 유대인은 출입할 수 없다. &lt;br /&gt;
&lt;br /&gt;
5. 유대인 50만명은 알려준 기한까지 바르샤바 게토(유대인 전용 거주 공간)으로 (강제적으로) 이동해야 한다.&lt;br /&gt;
&lt;br /&gt;
|출처 = 영화 《피아니스트》 속 유대인 차별 사례 모음&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공간과 배경''':&lt;br /&gt;
&amp;lt;br/&amp;gt;&lt;br /&gt;
'''•바르샤바의 폐허'''&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영화는 바르샤바의 폐허, 게토, 은신처 등 다양한 공간을 통해 슈필만의 생존 과정과 심리적 변화를 시각적으로 드러낸다.&lt;br /&gt;
익스트림 롱샷을 통해 폐허가 된 바르샤바와 그 속에서 점점 나약해져가는 슈필만의 모습을 대비시켜, 전쟁이 인간에게 남긴 상흔과 절망을 강조한다.&lt;br /&gt;
[[파일:  피아니스트_폐허_사진.jpg|thumb|가운데| 익스트림 롱샷으로 촬영된 바르샤바의 폐허와 슈필만&lt;br /&gt;
&amp;lt;ref&amp;gt;- 사진 출처: 영화 장면 직접 캡쳐(캡쳐일: 2025.05.23)&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게토와 은신처'''&lt;br /&gt;
&amp;lt;br/&amp;gt;&lt;br /&gt;
게토의 협소하고 어두운 공간, 은신처의 침묵과 고립은 슈필만의 공포와 불안, 그리고 점점 무뎌져가는 감정 상태를 효과적으로 보여준다.&lt;br /&gt;
피아노가 있지만 연주할 수 없는 집, 불에 탄 유대인이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모습, 줄을 서서 아무런 저항 없이 총에 맞기를 기다리는 유대인들 등은 공간이 단순한 배경을 넘어 인간의 운명과 심리를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장치로 활용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 기법적 재현 =====&lt;br /&gt;
[[파일: 「더 피아니스트」의 사운드트랙 목록 - 오리지널곡 제외.jpg|thumb|가운데| 「더 피아니스트」의 사운드트랙 목록 - 오리지널곡 제외 &amp;lt;ref&amp;gt;- 사진 출처: 최 영 은, 상명대학교 문화기술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학과 영상디지털음악전공, 쇼팽의 작품을 통한 영화에서의 클래식 음악의 활용연구 - 영화 「더 피아니스트(The Pianist)」를 중심으로 -&lt;br /&gt;
&amp;lt;/ref&amp;gt;]]&lt;br /&gt;
'''배경 음악의 부재''': &lt;br /&gt;
&lt;br /&gt;
《피아니스트》는 자체 제작곡을 제외하곤, 폴란드의 민속 음악과 폴란드 출신의 음악가 쇼팽의 클래식 음악을 사용한다. 이를 바탕으로 감독의 폴란드인으로서 갖고 있는 정체성을 표상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 다만, ''''''&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영화 이름처럼 음악이 많이 삽입된 영화는 아니다.''''' 로만 폴란스키는 홀로코스트를 경험한 유대인으로서, 영화 &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단순히 &amp;lt;font color=&amp;quot;#ff5500&amp;quot;&amp;gt; 한 작품이 아니라 곧 자신의 인생과도 같은 것&amp;lt;/font&amp;gt;이라고 느낀다. 그렇기에 최소한의 음악만을 삽입하고, 서사의 진행에 있어서 홀로코스트의 참혹성을 과도하게 표현하여 그 의미를 상쇄하지 않기 위해 음악을 거의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추가적으로 영화 제목이 '피아니스트'이며, 주인공 피아니스트임에도 불구하고, 피아니스트인 슈필만조차 피아노를 연주하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코앞에 피아노가 있지만 적진 한 가운데에 은신처을 잡은 탓에 피아노를 치는 상상만 하는 장면은 전쟁이 인간으로서 갖춰야 할 최소한의 권한을 박탈하는 암울한 상황을 설명한다. 이는 전쟁 속에서 예술과 인간성을 억압하는 현실을 상징적으로 드러낸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amp;lt;font color=&amp;quot;#ff5500&amp;quot;&amp;gt;''''홀로코스트 피해자들의 목소리'''&amp;lt;/font&amp;gt;로 영화의 음악 부재를 보완한다. 예를 들어, 슈필만 가족이 게토에서 대화를 하는 장면에서 독일군으로부터 숨은 유대인 부부가  &amp;quot;내가 왜 그런 짓을...내가 왜 그런 짓을&amp;quot;을 반복하며 말하는 장면이 있다. 이로 하여금, 관객이 유대인 부부의 사정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뒤이어 슈필만의 아버지가 그들의 안타까운 사정을 말한다. 그들은 독일군을 피해 있었지만, 자신의 아이가 울자 입을 막았다. 그러나 아이가 죽으면서 숨이 꺼지는 소리가 독일군에게 들렸고 발각되어 게토에 들어오게 되면서 후회하는 부부의 목소리였다. 이외에도 자신의 실종된 남편 셰프만을 찾는 노인의 목소리가 영화에서 반복되면서 음악의 부재를 보충하면서도 홀로코스트로 인해 피해를 받은 유대인들의 고통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색채와 촬영 기법'''&lt;br /&gt;
&amp;lt;br/&amp;gt;&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회색 톤의 색감, 로우키 조명, 창백한 청록색 색감, 후반부의 하얀 색감은 일상에 지친 유대인과 주인공 슈필만의 심경을 효과적으로 드러낸다. 동시에 영화&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밤을 주로 배경으로 삼아, 암울한 유대인들의 상황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amp;lt;ref&amp;gt;[https://www.perplexity.ai/ Text generated by Perplexity(2025-05-23 생성, Perplexity), OpenAI.]&amp;lt;/ref&amp;gt;실제 폐허가 남아있는 프라하 지역에서 촬영을 진행하여, 인위적인 세트가 아닌 현실 그 자체를 담아내려 했다. 인물의 감정이 극적으로 폭발하기보다는, 슈필만이 생존하면서 겪는 일상을 큰 사건이나 서사 없이, 차갑고 건조하게 일상을 이어가는 모습을 반복하면서 영화는 진행된다. 이는 전쟁이 인간의 감정마저 마비시킨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는 '''이탈리아의 네오리얼리즘적 사상을 오마주'''했다고 해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감독 로만 폴란스키는 홀로코스트를 비판하려고 하는 의도를 효과적으로 나타냈다고 볼 수 있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영화는 전쟁의 참혹함과 인간의 고통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하여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실상을 밝히며 이를 비판한다. 로만 폴란스키 감독은 재미적인 요소들은 최대한 절제한 채로, 주인공 이외의 단역들을 클로즈업하여 자세하게 보여주거나 비중 있게 여러 사례들을 보여주면서 실제 홀로코스트의 극단적 사례들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잔혹한 장면의 묘사'''&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바르샤바 게토에서 장애인이 독일군에 의해 창문 밖으로 던져지는 장면, 독일군에게 어디로 가는 지 물어봤다는 이유로 머리에 총을 쏘는 장면, 총대에 맞아 죽는 노인, 화염방사기에 타 죽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독일군들의 장면 등은 관객에게 충격을 주며, 인종차별과 이로 인해 발생한 전쟁의 참혹성을 보여준다.&lt;br /&gt;
또한, 유대인 노인이 독일군에게 인사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뺨을 맞고, 인도로 걷지 말고 도랑으로 걸으라는 모욕을 당하는 장면, 벽의 통로에 끼인 소년이 독일군의 폭행으로 죽는 모습 등은 일상화된 폭력과 인간성의 상실을 무미건조하게 보여주어 오히려 더 큰 공포와 슬픔을 자아낸다.&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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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관찰자의 시점'''&lt;br /&gt;
&amp;lt;br/&amp;gt;&lt;br /&gt;
창문이나 벽의 구멍을 통해 사건을 목격하게 만드는 연출은, 히치콕의 관음주의적 작품을 오마주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그러나 히치 콕은 관음주의 즉, 관객이 영화를 통해 등장인물의 상황을 관찰하고 싶은 욕망을 충족하는 방향으로 썼지만, 로만 폴란스키는 정반대로 사용하였다. 관객이 직접적으로 참혹한 현장을 마주하게 하면서도, 동시에 무력하게 지켜볼 수밖에 없는 슈필만의 심리와 관객의 심리를 동일시하게 만든다. 이는 히치콕의 ‘엿보기’ 심리를 역으로 활용한 것으로, 관객을 방관자의 위치에 놓아 전쟁의 비극을 더욱 절실히 체감하게 한다.&lt;br /&gt;
&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focusfilms/220816663608 &amp;lt;영화과입시/영화이론&amp;gt;'관음증 [voyeurism, 觀淫症] '에 대하여]&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온톨로지 ==&lt;br /&gt;
=== 온톨로지 시각화 그래프 ===&lt;br /&gt;
* [[2025-1_5조_Ontology.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Ontology.ls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Class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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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집단 || 집단 || SS본부&lt;br /&gt;
|-&lt;br /&gt;
| 집단 || 피해자 || 유대인&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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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물 || 주동자 || 히틀러&lt;br /&gt;
|-&lt;br /&gt;
| 인물 || 피해자 || 브와디스와프_슈필만&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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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물 || 창작자 || 아트_슈피겔만_작가&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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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Relation !! Description(source-target Class) !! sample(source - target ID)&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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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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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조 타임라인 「홀로코스트: 파괴의 연대기, 기억의 예술로 남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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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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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그린 지식관계망 ==&lt;br /&gt;
''* 위키문법을 사용하여 지식관계망 사진을 보여주세요.(섬네일 형식으로 보이도록 할 것)''&amp;lt;br&amp;gt;&lt;br /&gt;
''* 전지에 그렸던 수기 지식관계망 혹은 온라인([https://miro.com/ miro] 등 자유롭게) 등 온/오프라인 관계없이 팀이 함께 그린 지식관계망의 사진이면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파일:2025-1_5조_지식관계망.jpg|thumb|가운데|5조 지식관계망(25.05.01.)&amp;lt;ref&amp;gt;-사진 출처: 직접 촬영&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결과==&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처음 그렸던 지식 관계망과의 비교(크게 어떠한 점이 '''왜''' 달라졌는지),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중요한 부분은 글자를 진하게 처리하세요.''&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확인할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박제영|홀로코스트]]는 단순한 2차 세계대전 시기의 대량학살로 보기 어렵다. 1942년 [[2025-1:팀프로젝트_5조_유키|반제 회담]]을 통해 나치는 유대인 절멸을 위한 '최종 해결책'을 체계화했고, 이는 [[2025-1:팀프로젝트_5조_양성민|아우슈비츠]]를 비롯한 강제수용소에서 실행되었다. 아우슈비츠는 하루 수천 명이 학살된 상징적 장소로, 전체 희생자 중 약 110만 명이 이곳에서 목숨을 잃었다.&lt;br /&gt;
&lt;br /&gt;
이러한 역사적 현실은 예술 작품 속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재현된다. 아트 슈피겔만의 그래픽노블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는 생존자인 아버지의 경험을 2세대 작가가 재구성하며, 트라우마의 세대 간 전이를 다룬다. 반면 영화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는 실존 인물 슈필만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쟁 속에서도 음악을 통한 인간성의 저항을 묘사한다.&lt;br /&gt;
&lt;br /&gt;
두 작품은 [[2025-1:팀프로젝트_5조_박제영|홀로코스트]], [[2025-1:팀프로젝트_5조_유키|반제 회담]], [[2025-1:팀프로젝트_5조_양성민|아우슈비츠]]라는 역사적 맥락을 공유하며, 기억을 어떻게 예술적으로 재현하고 후대에 전달할 수 있을지를 보여준다.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는 ‘기억의 전달과 왜곡’이라는 주제를,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는 개인의 이야기를 통해 체계적 학살의 현실을 드러낸다. 본 프로젝트는 이러한 예술적 재현을 시맨틱 관계망으로 구조화함으로써, 기억의 형식과 내용 모두가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는 점을 발견하였다.&lt;br /&gt;
&lt;br /&gt;
시맨틱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식관계망을 구축해 나가면서, 우리 조는 다양한 방향성과 구조적 변화를 겪었다. &lt;br /&gt;
초기에는 ‘문학으로 보는 제2차 세계대전’이라는 다소 포괄적인 주제를 설정했지만, 이로 인해 '''주요 노드나 클래스 선정 등 기본적인 단계부터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주제가 광범위하다 보니, 각자의 데이터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지 않고 흩어지듯 진행되는 문제가 발생하였다. 이에 따라 우리는 주제를 축소하기로 결정하였고, 먼저 ‘홀로코스트’로 범위를 좁혔으며, 이후에는 관련 '''작품도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와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 두 개로 한정하여 보다 집중도 있는 분석'''이 가능하도록 했다.&lt;br /&gt;
&lt;br /&gt;
주제가 확정된 이후, 시맨틱 데이터 구축 과정에서는 다음과 같은 점들을 중점적으로 고려했다. &lt;br /&gt;
우선 '''‘홀로코스트 – 반제회담 – 아우슈비츠 수용소’ 간의 역사적 연결성을 명확히 보여주기 위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주요 사건들을 시각적으로 드러내고, 이와 얽힌 노드들을 색으로 구분하여 연대기적 이해를 돕고자 했다.'''&lt;br /&gt;
&lt;br /&gt;
또한, 역사적 사실과 예술 작품 간의 연계를 효과적으로 구성하기 위해 '''‘홀로코스트’를 중심 노드로 설정'''하였다. 중심 노드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홀로코스트 대신 아우슈비츠 수용소라는 장소를 주요 노드로 설정하자는 의견 또한 있었지만, 영화 피아니스트의 배경인 수용소는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동안 다양한 수용소를 배경으로 하고 있기에 수용소보다는 홀로코소트가 중심 노드로서의 역할을 하도록 설정하였다. Maus와 피아니스트 모두 홀로코스트를 중심 배경으로 하되, '''작품 내에서 반제회담, 아우슈비츠와 관련된 내용이 나오는 부분은 추가적으로 이 노드들과 직접 연결하여 데이터 구조를 차별화하였다.'''&lt;br /&gt;
&lt;br /&gt;
특히 '''우리 조는 ‘기억’이라는 노드의 필요성에 대해 토의를 진행하였으나 이를 결국 살리기로 하였다.''' 왜냐하면 Maus는 생존자의 아들인 아트 슈피겔만의 시선을 통해 2세대의 기억을 재현하는 특징을 가지며, 이는 ‘기억의 상속’이라는 개념과 밀접하게 연결된다. 그렇기에 실제 사건과 직접적으로 연결하기 보다는 중간 노드로서 기억을 설정하고, Maus → 기억 → 홀로코스트 순으로 계층적인 구조를 설계하였다. 이러한 구성은 2세대 서사의 맥락과 기억 재현 방식의 간접성을 드러내기 위함이었다.&lt;br /&gt;
&lt;br /&gt;
반면, 피아니스트는 실시간의 사건 재현에 더 초점을 두고 있으며, 1인칭 회고보다는 사건 자체의 흐름을 중시한다. 따라서 해당 작품은 중간 노드를 거치지 않고, 바로 ‘바르샤바 게토’, 유대인 문제의 최종해결책 등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도록 구성하였다. 이처럼 '''작품의 서사 구조와 재현 방식에 따라 지식관계망 내에서의 연결 방식 또한 달리 설계'''한 것이다.&lt;br /&gt;
&lt;br /&gt;
우리 조가 가장 큰 어려움을 느낀 지점은, 시맨틱 데이터의 특성상 객관적 사실 위주로 구성해야 한다는 제약 때문에 연구의 핵심 목적, 즉, ‘홀로코스트 기억의 다양한 형식(장소, 기록, 재현, 정책 등)이 어떻게 서로 연결되고 있는가’를 시각적으로 구현하기가 쉽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수용소 노드에는 remark 기능'''을 활용하여 설명을 덧붙여 정보들 간의 공백을 채우고자 했고, 피아니스트와 같이 기술적 재현 방식이 중요한 작품에는 관련 노드를 추가하여 재현 방식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했다. 또한, 작품 내 사건들을 시간 순으로 정리한 '''타임라인을 별도로 구성'''하여, 연구 주제가 데이터에 좀 더 선명하게 드러나도록 시도하였다.&lt;br /&gt;
&lt;br /&gt;
이 외에는 '''relation의 형식 통일, 방향의 오류 수정'''을 하여 데이터를 완성시켰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양성민]][[분류:유키]][[분류:정유일한]][[분류:박제영]][[분류:김도현]]&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양성민</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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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팀프로젝트 위키페이지 5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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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09:10:5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양성민: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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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lt;br /&gt;
&lt;br /&gt;
&lt;br /&gt;
'''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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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장 ||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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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사용자:유키 | 문헌정보학과 유키]]&lt;br /&gt;
|-&lt;br /&gt;
| 연구결과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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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목적 및 필요성==&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피아니스트.jpg|피아니스트-&amp;lt;ref&amp;gt;사진출처:네이버 영화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Maus.jpg|Maus-&amp;lt;ref&amp;gt;사진출처: 예스24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집단 학살 중 하나로, 수많은 생명과 인간성을 파괴한 비극적인 사건이다. 그러나 이 사건은 단지 과거의 일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증오, 배제, 차별 등의 문제를 성찰하게 만드는 중요한 거울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 전 세계적으로 다시금 확산되고 있는 혐오와 폭력의 정서는 홀로코스트의 기억을 단지 역사 속 사실로 남겨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를 대비해야 할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문학작품을 통해 당시의 비극적 현실을 보다 생생하게 마주하고, 이를 반면교사 삼아 오늘날의 혐오와 차별의 감정에 어떻게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을지를 고찰하고자 한다. 문학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 전달을 넘어, 개인의 감정과 체험, 인간 내면의 고통을 독자에게 공감하게 하며, 역사적 사건에 대한 윤리적 성찰을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것은 단순한 역사 인식이 아니라, 타자의 고통에 대한 감정적 공감과 책임의식을 일깨우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우리 5조는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라는 작품을 통해 홀로코스트의 잔혹한 참상을 고찰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러한 관점에서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라는 비극을 문학적으로 재현한 작품을 통해 집단 기억이 어떻게 형성되고 전승되는지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현대 사회가 직면한 혐오와 배제의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모색하고자 한다. 나아가 예술이 인간의 고통을 기록하고 공감하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기억과 성찰, 그리고 변화의 가능성을 동시에 조명하는 데 그 의의를 둔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대상==&lt;br /&gt;
===홀로코스트의 실증적 분석===&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란====&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박제영|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그들의 동맹국과 함께 조직적, 제도적으로 유럽계 유대인들 외 다수를 탄압하고 학살한 사건이다. 나치당에서 아돌프 히틀러의 집권의 시작과 2차대전때 나치가 연합군에 패배하면서 홀로코스트는 끝이 나게 된다. 홀로코스트가 발생한 가장 큰 이유는 반유대주의 때문이다. 반유대주의란 유대인에 대한 편견과 혐오, 증오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데올로기다. 이는 나치가 집권할 당시 지배적으로 쓰였던 이데올로기이며, 대량학살을 정당화하는 이데올로기였다. 그들은 1차 세계대전의 패배 원인조차 유대인의 탓으로 돌렸고, 독일의 다른 위기와 문제들 역시 유대인들의 탓을 하였다. 이러한 이데올로기를 기반으로 한 홀로코스트는 1933년부터 1945년 까지 지속되었으며, 600만명의 유대인의 희생자를 낳은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대량학살, 인종말살정책으로 남게 되었다.&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홀로코스트_PJY.jpg&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의 역사 및 사회적 배경====&lt;br /&gt;
&amp;lt;제 2차세계 대전&amp;gt;&lt;br /&gt;
&lt;br /&gt;
제2차 세계 대전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전쟁으로, 1939년부터 1945년까지 전 세계 여러 나라가 참전하였다.&lt;br /&gt;
이 전쟁의 배경에는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이 겪은 정치적, 경제적 혼란이 있었다.&lt;br /&gt;
1919년 베르사유 조약으로 인해 독일은 막대한 전쟁 배상금과 영토 상실, 군사력 제한을 겪었다.&lt;br /&gt;
이러한 조건은 독일 국민에게 큰 굴욕감과 불만을 안겨주었다.&lt;br /&gt;
이러한 혼란 속에서 아돌프 히틀러와 나치당이 부상하였다.&lt;br /&gt;
히틀러는 독일 국민의 좌절감을 이용하여 민족주의와 반유대주의를 내세우며 지지를 얻었다.&lt;br /&gt;
1930년대 동안 독일은 베르사유 조약을 무시하고 군비를 확장하였다.&lt;br /&gt;
또한 라인란트 재무장, 오스트리아 합병(안슐루스), 체코슬로바키아의 수데텐 지방 점령 등 영토 확장을 시도하였다.&lt;br /&gt;
영국과 프랑스는 이를 저지하지 않고 유화정책으로 대응하였다.&lt;br /&gt;
1939년 독일은 소련과 독소 불가침 조약을 체결하고, 폴란드를 침공하였다.&lt;br /&gt;
이에 따라 영국과 프랑스는 독일에 선전포고하였고, 제2차 세계 대전이 시작되었다.&lt;br /&gt;
이 전쟁은 유럽뿐 아니라 아시아와 태평양, 아프리카 등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lt;br /&gt;
결국 1945년, 연합국의 승리로 전쟁은 끝이 났다.&lt;br /&gt;
&amp;lt;ref&amp;gt;[https://chatgpt.com/c/683062a5-96f8-8013-940e-fac5572a845c Text generated by ChatGPT(2025-05-23 생성, GPT-4o), OpenAI.]&amp;lt;/ref&amp;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히틀러_PJY.jpg|히틀러와 나치([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1167531.html])&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나치즘&amp;gt;&lt;br /&gt;
&lt;br /&gt;
나치즘은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의 정치적·경제적 혼란 속에서 탄생한 극우 전체주의 이념이다.이 틈을 타 급진적인 정치 세력이 대중의 불만을 끌어들이기 시작하였다.&lt;br /&gt;
그중 하나가 바로 히틀러가 이끄는 독일 노동자당(후에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 즉 나치당)이었다.히틀러는 강한 리더십과 선동적인 연설을 통해 대중을 사로잡았으며, 민족주의와 반유대주의, 반공주의를 핵심 이념으로 내세웠다.그는 독일의 영광 회복과 인종적 순수성을 주장하며 국민의 자존심을 자극하였다.1923년 뮌헨 폭동은 실패로 끝났지만, 히틀러는 이후 감옥에서 『나의 투쟁』을 집필하며 자신의 사상을 정립하였다.1929년 세계 대공황이 발생하자 독일 경제는 더욱 악화되었고, 나치당은 급속히 세력을 확장하였다.&lt;br /&gt;
1933년 히틀러는 총리에 임명되었고, 이후 독재 체제를 수립하며 나치즘을 독일의 국가 이념으로 만들었다.&lt;br /&gt;
&amp;lt;ref&amp;gt;[https://chatgpt.com/c/683062a5-96f8-8013-940e-fac5572a845c Text generated by ChatGPT(2025-05-23 생성, GPT-4o), OpenAI.]&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pTxliHbPHhU&amp;quot; title=&amp;quot;The Conference 2022 (ENG CC)&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유럽 전역에서 유대인을 포함한 소수자들을 조직적으로 탄압하고 학살한 비극적 사건이다. 이러한 박해는 히틀러의 집권 초기부터 시작되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더 체계화되고 잔혹해졌다. 반유대주의 이데올로기를 바탕으로 유대인들은 독일 사회의 희생양으로 지목되었고, 그에 따른 사회적 차별과 폭력은 점차 법적·행정적 탄압으로 구체화되었다.&lt;br /&gt;
&lt;br /&gt;
그러한 박해는 1942년, 독일 베를린 근교의 반제(Wannsee)에 위치한 한 별장에서 열린 [[2025-1:팀프로젝트 5조 유키 | '''반제 회담(Wannsee Conference)''']]은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Die Endlösung der Judenfrage)”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기로 결정한 사건으로, 홀로코스트의 역사에서 결정적이고 중대한 전환점이라 할 수 있다. 반제 회담 이전에도 유대인에 대한 박해와 학살은 이미 진행되고 있었지만, 이 회담은 나치 독일의 고위 관료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대인 학살을 조직적·행정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합의한 공식적인 자리였다.&amp;lt;ref&amp;gt;https://namu.wiki/w/%EB%B0%98%EC%A0%9C%20%ED%9A%8C%EC%9D%9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 회담은 단순한 이념적 발언이 아니라, 실제 살육 시스템을 국가 차원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는 행정적 결정의 장이었다. 반제 회담 이후, 나치 독일은 이전보다 훨씬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살 시스템을 가동하게 된다. 그 핵심 공간이 바로 아우슈비츠 수용소였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 수용소====&lt;br /&gt;
&amp;lt;수용소의 구조와 역할&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4.jpg|아이슈비츠-비르케나우 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5..jpg|선별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6.jpg|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양성민|아우슈비츠 수용소]]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점령한 폴란드 남부 오시비엥침(Oświęcim)에 설치한 최대 규모의 나치 강제수용소였다. 본래는 정치범과 반체제 인사들을 수용하기 위해 1940년 개설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유대인, 집시, 동성애자, 장애인 등 인종적·사회적으로 ‘불순분자’로 간주된 이들을 체계적으로 학살하기 위한 대규모 수용 및 절멸 시설로 전환되었다. 이는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책’ 및 나치의 ‘사회적 순수성’ 정책으로 이름 붙여지며 실행되었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총 세 구역(Auschwitz I, II-Birkenau, III-Monowitz)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각 구역은 수감자 관리, 대량학살, 노동력 착취 등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아우슈비츠 II(비르케나우)는 ‘죽음의 공장’이라 불릴 정도로, 가스실과 시체소각장이 집단학살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였다. 이때 쓰인 가스실의 이름은 크레마토리움으로 1기부터 4기까지 계속해서 그 규모와 기능을 발전시켜나갔다. 후에 4기에 이를 때는, 수감복을 더 쉽게 재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가스실은 탈의실처럼 꾸며놓아 수감자들로 하여금 저항없이 옷을 벗고 자발적으로 가스실에 들어갈 수 있도록 속이기도 하였다. 또한, 수용소 내에 철도망과 시체 소각장과 같은 살육을 위한 인프라가 철저히 설계되어 수용소는 마치 현대 산업공장처럼 비인간적인 효율성을 추구했다. &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C%9A%B0%EC%8A%88%EB%B9%84%EC%B8%A0_%EA%B0%95%EC%A0%9C_%EC%88%98%EC%9A%A9%EC%86%8C&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수용소의 참상: 학살, 강제노동, 인체실험&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1.jpg|수용소에 수감되어 있던 아이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2.jpg|여성 수용소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3.jpg|강제노동에 시달린 수감자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수용소에 도착한 유대인들은 도착 즉시 '선별'이라는 과정을 거쳤다. 이는 나치의 하부기관이자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상부였던 SS본부에서 일하는 의사나 장교들이 수감자들을 일할 수 있는 자와 즉각 사형시킬 자로 나누는 작업이었다. 노동 능력이 없다고 판단된 이들은 다시 타고왔던 기차에 올라타 수용소 내부에 있는 가스실로 곧장 향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죽음을 간신히 면한 강제노동 또한 생존자들에게는 지옥보다 더한 고통이 기다리고 있었다. 수용자들은 일당 12시간 이상의 고된 노동에 동원되었으며, 적절한 식량이나 의료 지원은 꿈꾸지도 못하고, 누군가가 먹다 남긴 밥, 톱밥을 섞어 양을 불린 음식, 수만명의 하나의 화장실을 쓰고, 세수조차 할 수 없는 물 등 인간 이하의 열악한 조건에서 노동만이 착취되었다. 수용소 인근의 IG 파르벤 공장은 이들의 노동으로 유지되었고, 이는 나치 독일과 거대 자본의 협업을 상징한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forced-labor-an-overview&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가스실에 바로 보내지지 않은 이들 중 비교적 건강한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거나, 쌍둥이/장애아/난쟁이 등 특별한 조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나치 의사들에 의해 잔인한 인체실험을 겪게 되었다. 그 중 가장 악명 높은 의사는 요제프 멩겔레인데, 죽음의 천사라는 별명은 가진 이 박사는 특히 쌍둥이 아이들에게 큰 관심을 가졌고, 이들을 대상으로 눈 색깔 바꾸기, 샴쌈둥이 만들기, 바닷물 주사 실험 등 극악무도한 생물학적 실험들을 자행했다. 이는 나치가 내세운 우생학적 논리에 대한 증명, 의학적인 발전을 이유로 무고한 목숨들이 잔학하게 희생된 사례라고 볼 수 있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children-during-the-holocau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해방 그 이후의 아우슈비츠&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7.jpg|아이슈비츠 해방 60주년 기념제&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8.jpg|수용소 해방 직후&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소련군에 의해 수용소가 폭파된 이후에도 사망 행진이라는 이름 하에 잔인한 마지막 학살이 시작되었다. 1945년 소련군의 진격이 시작되자 나치는 증거를 은폐하려 수용자들을 이동시켰는데, 이 사망 행진 이전에 수많은 사람들을 총살하기도 했으며, 수백km가 되는 이동거리를 눈과 추위 속에서 행군시키며 아사, 동사 등 다양한 이유로 사망에 이르게 했다. &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현재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 세계 사람들이 방문하는 기억의 장소이다. 또한, 매년 1월 27일은 수용소가 해방된 날로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로 기념되고 있다. 또한,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예술작품들이 생산되며 사람들로 하여금 홀로코스트의 잔학한 모습들을 계속해서 기억하고 윤리적, 감정적, 철학적인 반성을 촉구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예술적 재현===&lt;br /&gt;
&lt;br /&gt;
====Maus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lt;br /&gt;
=====개요 및 설명=====&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그래픽 노블, 즉 만화책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lt;br /&gt;
&lt;br /&gt;
저술자는 아트 슈피겔만으로, 그는 그 자신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아우슈비츠의 대학살에서 직접 경험한 과정을 이 작품에 그려냈다. 해당 경험담을 바탕으로 유대인이 제 2차세계 대전 때 겪은 끔찍함들을 녹여내면서도, 단순히 나치와 유대인을 가해자와 피해자로 묘사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여느 홀로코스트 보고서, 혹은 다른 어떤 재현 예술 및 문학에 견주어 볼 때에도, 《쥐》가 이룬 주요한 성과는 '''탁월한 사실성과 객관성'''에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amp;lt;ref&amp;gt;&lt;br /&gt;
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Maus는 소스노비에츠에서 아우슈비츠까지의 행로에 절망과 죽음의 사례를 즐비하게 제시하면서, 단순히 나치의 유대인 대학살이라는 과거 사건이나 생존자들이 심각한 후유증을 겪는 개인사에 국한되지 않고, 인간이 인간을 차별하고 무시하고 상대의 존재를 말살시키려는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보편성을 가진다. 이와 같은 작품성을 지닌 Maus는 통념 하의 ‘만화’로 남지 않고 비극적 역사를 예술적으로 재현, 비판, 성찰하게 하는 ‘그래픽 노블’이라 할 수 있으며,  해당 작자 아트 슈피겔만은 이 영역에서의 선구자로 평가될 수 있다.&lt;br /&gt;
&amp;lt;ref&amp;gt;&lt;br /&gt;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809567&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쥐』 1권 – 역사적 사실의 개인적 경험화=====&lt;br /&gt;
&lt;br /&gt;
『쥐』 1권은 아트 슈피겔만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겪은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아들의 시선을 통해 복원한다. 이 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기록이 아니라, 한 개인이 경험한 고통과 생존의 기억을 세밀하게 따라가며, 역사적 사실을 개인의 내러티브로 재현한다. 블라덱이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 점령 하의 폴란드에서 유대인으로서 겪은 박해, 수용소 생활, 가족과의 이별, 죽음에 대한 공포와 같은 극한의 경험들이 구체적으로 그려진다. 독자는 한 개인의 목소리를 통해 역사적 사건의 실체를 체감하게 된다.&lt;br /&gt;
특히 『쥐』는 유대인을 쥐, 나치를 고양이, 폴란드인을 돼지 등 동물로 의인화한다. 이런 장치는 인간이 인간에게 가한 비인간적 폭력을 상징적으로 드러내면서, 독자가 극한의 고통을 직접적으로 받아들이는 대신 한 발짝 떨어진 시선으로 역사적 현실을 이해할 수 있게 한다. 그러나 동시에 그 참혹함을 결코 희석하지 않는다.&lt;br /&gt;
또한 1권은 아버지의 회고와 아들 아트의 현재적 시선을 병치한다. 과거의 비극이 단지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현재의 삶과 인식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준다. 아버지의 생존 경험은 단순한 개인사의 복원이 아니라, 인류 전체가 기억해야 할 역사적 기록으로 자리매김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쥐』 2권 – 역사적 접근의 한계, 예술적 재현의 필요성=====&lt;br /&gt;
&lt;br /&gt;
2권에서는 전통적인 역사적·실증적 접근이 간과하기 쉬운, 홀로코스트의 후대에 미친 영향과 트라우마의 전이, 그리고 세대 간 갈등이 본격적으로 다뤄진다. 전쟁이 끝난 뒤에도 블라덱은 살아남기 위해 익힌 습관(물건을 아끼고 저장하는 행동, 타인에 대한 불신 등)을 버리지 못하고, 이는 가족과의 갈등으로 이어진다. 이런 모습은 전쟁의 상흔이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과 후손, 나아가 사회 전체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드러낸다.&lt;br /&gt;
아들 아트는 아버지의 과거를 이해하려 노력하지만, 아버지의 삶의 방식과 가치관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한다. 이는 전쟁을 직접 경험한 세대와 그렇지 않은 세대 사이의 간극, 즉 세대 간 갈등으로 표출된다. 아트는 아버지의 잔소리와 통제, 과거의 방식에 반발하며 예술을 택하고, 어머니의 자살 이후 죄책감과 방황을 겪는다. 이처럼 트라우마는 단절되지 않고, 다음 세대로 전이되어 새로운 형태의 고통과 갈등을 낳는다.&lt;br /&gt;
2권은 또한 과거의 비극이 현재의 삶에서 어떻게 반복되고 재해석되는지, 그리고 그 상처가 어떻게 가족 내에서 재생산되는지를 보여준다.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 가족 구성원 간의 오해와 소통의 부재, 그리고 세대 간의 가치관 충돌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로는 포착할 수 없는, 트라우마의 사회적·심리적 영향까지 포괄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amp;lt;피아니스트&amp;gt;]]====&lt;br /&gt;
===== 내용적 재현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실화 기반''': 영화는 슈필만의 회고록 《도시의 죽음》을 바탕으로 하며, 감독 로만 폴란스키 역시 홀로코스트 생존자라는 점에서 역사적 사실성과 예술적 진정성이 강조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재현''': 나치의 유대인 박해, 게토의 비참함, 가족의 상실, 생존의 고통 등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묘사는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사실적으로 전달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 또한, '''잔혹함을 일상화하는 스토리로 홀로코스트를 재현한다.''' 총대로 맞는 노인, 이유 없이 머리에 총을 맞고 죽는 여성, 줄을 서서 죽음을 기다리는 유대인들, 불에 탄 유대인이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장면 등은 ‘극적 연출’이 아니라 ‘일상의 일부’로 그려진다. 슈필만이 이런 장면을 그저 지나치거나, 무미건조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은 홀로코스트 대참사가 개인의 죽음에 대한 심각성을 저해하고, 개인의 감정마저 무뎌지게 하는 과정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lt;br /&gt;
&amp;lt;ref&amp;gt; [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 &lt;br /&gt;
'''잔혹하게 살해된 폴란드 시민들에 초점을 맞춘 서사''': 영화의 주인공은 슈필만이지만, 그 비중은 그리 많지 않은 편이다. 오히려 영화&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에서는 수 많은 단역들에 초점을 맞추는 편이다. 예를 들어, 갑작스러운 밤에 폴란드인들의 가정집에 찾아와 일어설 수 없는 노인들을 창밖으로 던진 뒤 학살 당한 폴란드 일가족, 총에 맞아 죽기만을 하염없이 기다리는 한 이름 없는 노인 등을 클로즈업이나 바스트 샷으로 오랫동안 보여줌으로써, 감독은 홀로코스트를 적극적으로 비판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인용문| &lt;br /&gt;
1. 12세 이상의 바르샤바 거주 유태인 모두는 외출 시 흰색 천에 파란색 별이 그려진 완장을 착용해야 한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2. 유대인들은 2천 즐로티 이상을 소유할 수 없으며, 그 이상 소유하여 발각 시 재산을 박탈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3. 버스 내에는 독일인 전용 좌석과 나머지 좌석이 따로 존재하며, 유대인은 독일인 전용 좌석에 들어올 수 없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4. 유대인 출입금지 표지판이 붙은 식당과 공원 등에는 유대인은 출입할 수 없다. &lt;br /&gt;
&lt;br /&gt;
5. 유대인 50만명은 알려준 기한까지 바르샤바 게토(유대인 전용 거주 공간)으로 (강제적으로) 이동해야 한다.&lt;br /&gt;
&lt;br /&gt;
|출처 = 영화 《피아니스트》 속 유대인 차별 사례 모음&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공간과 배경''':&lt;br /&gt;
&amp;lt;br/&amp;gt;&lt;br /&gt;
'''•바르샤바의 폐허'''&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영화는 바르샤바의 폐허, 게토, 은신처 등 다양한 공간을 통해 슈필만의 생존 과정과 심리적 변화를 시각적으로 드러낸다.&lt;br /&gt;
익스트림 롱샷을 통해 폐허가 된 바르샤바와 그 속에서 점점 나약해져가는 슈필만의 모습을 대비시켜, 전쟁이 인간에게 남긴 상흔과 절망을 강조한다.&lt;br /&gt;
[[파일:  피아니스트_폐허_사진.jpg|thumb|가운데| 익스트림 롱샷으로 촬영된 바르샤바의 폐허와 슈필만&lt;br /&gt;
&amp;lt;ref&amp;gt;- 사진 출처: 영화 장면 직접 캡쳐(캡쳐일: 2025.05.23)&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게토와 은신처'''&lt;br /&gt;
&amp;lt;br/&amp;gt;&lt;br /&gt;
게토의 협소하고 어두운 공간, 은신처의 침묵과 고립은 슈필만의 공포와 불안, 그리고 점점 무뎌져가는 감정 상태를 효과적으로 보여준다.&lt;br /&gt;
피아노가 있지만 연주할 수 없는 집, 불에 탄 유대인이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모습, 줄을 서서 아무런 저항 없이 총에 맞기를 기다리는 유대인들 등은 공간이 단순한 배경을 넘어 인간의 운명과 심리를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장치로 활용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 기법적 재현 =====&lt;br /&gt;
[[파일: 「더 피아니스트」의 사운드트랙 목록 - 오리지널곡 제외.jpg|thumb|가운데| 「더 피아니스트」의 사운드트랙 목록 - 오리지널곡 제외 &amp;lt;ref&amp;gt;- 사진 출처: 최 영 은, 상명대학교 문화기술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학과 영상디지털음악전공, 쇼팽의 작품을 통한 영화에서의 클래식 음악의 활용연구 - 영화 「더 피아니스트(The Pianist)」를 중심으로 -&lt;br /&gt;
&amp;lt;/ref&amp;gt;]]&lt;br /&gt;
'''배경 음악의 부재''': &lt;br /&gt;
&lt;br /&gt;
《피아니스트》는 자체 제작곡을 제외하곤, 폴란드의 민속 음악과 폴란드 출신의 음악가 쇼팽의 클래식 음악을 사용한다. 이를 바탕으로 감독의 폴란드인으로서 갖고 있는 정체성을 표상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 다만, ''''''&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영화 이름처럼 음악이 많이 삽입된 영화는 아니다.''''' 로만 폴란스키는 홀로코스트를 경험한 유대인으로서, 영화 &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단순히 &amp;lt;font color=&amp;quot;#ff5500&amp;quot;&amp;gt; 한 작품이 아니라 곧 자신의 인생과도 같은 것&amp;lt;/font&amp;gt;이라고 느낀다. 그렇기에 최소한의 음악만을 삽입하고, 서사의 진행에 있어서 홀로코스트의 참혹성을 과도하게 표현하여 그 의미를 상쇄하지 않기 위해 음악을 거의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추가적으로 영화 제목이 '피아니스트'이며, 주인공 피아니스트임에도 불구하고, 피아니스트인 슈필만조차 피아노를 연주하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코앞에 피아노가 있지만 적진 한 가운데에 은신처을 잡은 탓에 피아노를 치는 상상만 하는 장면은 전쟁이 인간으로서 갖춰야 할 최소한의 권한을 박탈하는 암울한 상황을 설명한다. 이는 전쟁 속에서 예술과 인간성을 억압하는 현실을 상징적으로 드러낸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amp;lt;font color=&amp;quot;#ff5500&amp;quot;&amp;gt;''''홀로코스트 피해자들의 목소리'''&amp;lt;/font&amp;gt;로 영화의 음악 부재를 보완한다. 예를 들어, 슈필만 가족이 게토에서 대화를 하는 장면에서 독일군으로부터 숨은 유대인 부부가  &amp;quot;내가 왜 그런 짓을...내가 왜 그런 짓을&amp;quot;을 반복하며 말하는 장면이 있다. 이로 하여금, 관객이 유대인 부부의 사정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뒤이어 슈필만의 아버지가 그들의 안타까운 사정을 말한다. 그들은 독일군을 피해 있었지만, 자신의 아이가 울자 입을 막았다. 그러나 아이가 죽으면서 숨이 꺼지는 소리가 독일군에게 들렸고 발각되어 게토에 들어오게 되면서 후회하는 부부의 목소리였다. 이외에도 자신의 실종된 남편 셰프만을 찾는 노인의 목소리가 영화에서 반복되면서 음악의 부재를 보충하면서도 홀로코스트로 인해 피해를 받은 유대인들의 고통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색채와 촬영 기법'''&lt;br /&gt;
&amp;lt;br/&amp;gt;&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회색 톤의 색감, 로우키 조명, 창백한 청록색 색감, 후반부의 하얀 색감은 일상에 지친 유대인과 주인공 슈필만의 심경을 효과적으로 드러낸다. 동시에 영화&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밤을 주로 배경으로 삼아, 암울한 유대인들의 상황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amp;lt;ref&amp;gt;[https://www.perplexity.ai/ Text generated by Perplexity(2025-05-23 생성, Perplexity), OpenAI.]&amp;lt;/ref&amp;gt;실제 폐허가 남아있는 프라하 지역에서 촬영을 진행하여, 인위적인 세트가 아닌 현실 그 자체를 담아내려 했다. 인물의 감정이 극적으로 폭발하기보다는, 슈필만이 생존하면서 겪는 일상을 큰 사건이나 서사 없이, 차갑고 건조하게 일상을 이어가는 모습을 반복하면서 영화는 진행된다. 이는 전쟁이 인간의 감정마저 마비시킨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는 '''이탈리아의 네오리얼리즘적 사상을 오마주'''했다고 해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감독 로만 폴란스키는 홀로코스트를 비판하려고 하는 의도를 효과적으로 나타냈다고 볼 수 있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영화는 전쟁의 참혹함과 인간의 고통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하여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실상을 밝히며 이를 비판한다. 로만 폴란스키 감독은 재미적인 요소들은 최대한 절제한 채로, 주인공 이외의 단역들을 클로즈업하여 자세하게 보여주거나 비중 있게 여러 사례들을 보여주면서 실제 홀로코스트의 극단적 사례들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잔혹한 장면의 묘사'''&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바르샤바 게토에서 장애인이 독일군에 의해 창문 밖으로 던져지는 장면, 독일군에게 어디로 가는 지 물어봤다는 이유로 머리에 총을 쏘는 장면, 총대에 맞아 죽는 노인, 화염방사기에 타 죽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독일군들의 장면 등은 관객에게 충격을 주며, 인종차별과 이로 인해 발생한 전쟁의 참혹성을 보여준다.&lt;br /&gt;
또한, 유대인 노인이 독일군에게 인사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뺨을 맞고, 인도로 걷지 말고 도랑으로 걸으라는 모욕을 당하는 장면, 벽의 통로에 끼인 소년이 독일군의 폭행으로 죽는 모습 등은 일상화된 폭력과 인간성의 상실을 무미건조하게 보여주어 오히려 더 큰 공포와 슬픔을 자아낸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관찰자의 시점'''&lt;br /&gt;
&amp;lt;br/&amp;gt;&lt;br /&gt;
창문이나 벽의 구멍을 통해 사건을 목격하게 만드는 연출은, 히치콕의 관음주의적 작품을 오마주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그러나 히치 콕은 관음주의 즉, 관객이 영화를 통해 등장인물의 상황을 관찰하고 싶은 욕망을 충족하는 방향으로 썼지만, 로만 폴란스키는 정반대로 사용하였다. 관객이 직접적으로 참혹한 현장을 마주하게 하면서도, 동시에 무력하게 지켜볼 수밖에 없는 슈필만의 심리와 관객의 심리를 동일시하게 만든다. 이는 히치콕의 ‘엿보기’ 심리를 역으로 활용한 것으로, 관객을 방관자의 위치에 놓아 전쟁의 비극을 더욱 절실히 체감하게 한다.&lt;br /&gt;
&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focusfilms/220816663608 &amp;lt;영화과입시/영화이론&amp;gt;'관음증 [voyeurism, 觀淫症] '에 대하여]&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온톨로지 ==&lt;br /&gt;
=== 온톨로지 시각화 그래프 ===&lt;br /&gt;
* [[2025-1_5조_Ontology.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Ontology.ls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Class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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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집단 || 집단 || SS본부&lt;br /&gt;
|-&lt;br /&gt;
| 집단 || 피해자 || 유대인&lt;br /&gt;
|-&lt;br /&gt;
| 인물 || 주동자 || 히틀러&lt;br /&gt;
|-&lt;br /&gt;
| 인물 || 피해자 || 브와디스와프_슈필만&lt;br /&gt;
|-&lt;br /&gt;
| 인물 || 창작자 || 아트_슈피겔만_작가&lt;br /&gt;
|-&lt;br /&gt;
| 사건 || 전쟁 || 제2차세계대전(1939~1945)&lt;br /&gt;
|-&lt;br /&gt;
| 사건 || 봉기 || 바르샤바_게토_봉기(1943)&lt;br /&gt;
|-&lt;br /&gt;
| 사건 || 학살 || 홀로코스트(1933~1945)&lt;br /&gt;
|-&lt;br /&gt;
| 사건 || 정세 || 나치_부상(1933)&lt;br /&gt;
|-&lt;br /&gt;
| 사건 || 학살 || 아인자츠그루펜_학살(1941)&lt;br /&gt;
|-&lt;br /&gt;
| 사건 || 학살 || 집단학살(1941~)&lt;br /&gt;
|-&lt;br /&gt;
| 사건 || 정세 || 반제_회담(1942)&lt;br /&gt;
|-&lt;br /&gt;
| 사건 || 정세 ||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1942)&lt;br /&gt;
|-&lt;br /&gt;
| 사건 || 가해행위 || 강제노동&lt;br /&gt;
|-&lt;br /&gt;
| 장소 || 피해장소 || 아우슈비츠&lt;br /&gt;
|-&lt;br /&gt;
| 장소 || 피해장소 || 가스실/시체소각장&lt;br /&gt;
|-&lt;br /&gt;
| 장소 || 피해장소 || 게토&lt;br /&gt;
|-&lt;br /&gt;
| 장소 || 지명 || 베를린&lt;br /&gt;
|-&lt;br /&gt;
| 작품 || 만화 || 작품_&amp;lt;쥐&amp;gt;&lt;br /&gt;
|-&lt;br /&gt;
| 작품 || 영화 || 영화_&amp;lt;피아니스트&amp;gt;&lt;br /&gt;
|-&lt;br /&gt;
| 관념 || 관념 || 기억&lt;br /&gt;
|-&lt;br /&gt;
| 관념 || 관념 || 나치즘&lt;br /&gt;
|-&lt;br /&gt;
| 형식 || 기법 || 그래픽노블_(만화)&lt;br /&gt;
|-&lt;br /&gt;
| 형식 || 기법 || 로우킥_조명&lt;br /&gt;
|-&lt;br /&gt;
| 형식 || 기법 || 익스트림_롱샷&lt;br /&gt;
|-&lt;br /&gt;
| 수상 || 상 || 칸영화제_황금종려상&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Relation !! Description(source-target Class) !! sample(source - target ID)&lt;br /&gt;
|-&lt;br /&gt;
|~는_~를_소재로_한다 ||  작품-사건 ||  피아니스트 - 홀로코스트 &lt;br /&gt;
|-&lt;br /&gt;
|~는_~에_거주했다||  인물-장소 ||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 게토&lt;br /&gt;
|-&lt;br /&gt;
|~는_~에_반영된다 ||  사건-관념 ||  홀로코스트 - 기억&lt;br /&gt;
|-&lt;br /&gt;
|~는_~을_수상했다 ||  작품-수상 ||  피아니스트 - 칸영화제_황금종려상&lt;br /&gt;
|-&lt;br /&gt;
|~는_~의_형식이다 ||  형식-작품 ||  그래픽노블 - Maus&lt;br /&gt;
|-&lt;br /&gt;
|~는_을_했다||  인물-사건 ||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 강제노동&lt;br /&gt;
|-&lt;br /&gt;
|~는_이다 ||  인물-집단 ||  블라덱_슈피겔만 - 유대인&lt;br /&gt;
|-&lt;br /&gt;
|~다음에_~가_일어났다 ||  사건-사건 ||  나치_집권 - 뉘른베르크&lt;br /&gt;
|-&lt;br /&gt;
|~에서_~가_결정되었다 ||  사건-사건 ||  반제_회담 -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lt;br /&gt;
|-&lt;br /&gt;
|~은_~를_인터뷰한다 ||  인물-인물 ||  아트_슈피겔만 - 블라덱_슈피겔만&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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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은_~을/를_목격한다 ||  인물-사건 ||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 바르샤바_게토_봉기&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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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_~의_아버지이다 ||  인물-인물 ||  블라덱_슈피겔만 - 아트_슈피겔만 &lt;br /&gt;
|-&lt;br /&gt;
|~은_~의_저술자이다 ||  인물-작품 ||  아트_슈피겔만 - Maus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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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_~의_주요_인물이다 ||  인물-작품 ||  블라덱_슈피겔만 - Maus&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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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의_배경은_~이다 ||  사건-관념/작품 ||  홀로코스트 - 나치즘&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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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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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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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이_~의_피해자이다 || 인물/집단-사건 ||  유대인 - 학살&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5조 타임라인 「홀로코스트: 파괴의 연대기, 기억의 예술로 남다」==&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src='https://cdn.knightlab.com/libs/timeline3/latest/embed/index.html?source=v2%3A2PACX-1vRLpcFxV8qzaONJO73Zc_SvISoEycLpdSQcNv6ehZ03gbwNKkkrJPow2yfFAale8OK7LdbvKg_0AtA6&amp;amp;font=Default&amp;amp;lang=ko&amp;amp;initial_zoom=2&amp;amp;width=100%25&amp;amp;height=650' width='100%' height='650'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allowfullscreen frameborder='0'&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우리가 그린 지식관계망 ==&lt;br /&gt;
''* 위키문법을 사용하여 지식관계망 사진을 보여주세요.(섬네일 형식으로 보이도록 할 것)''&amp;lt;br&amp;gt;&lt;br /&gt;
''* 전지에 그렸던 수기 지식관계망 혹은 온라인([https://miro.com/ miro] 등 자유롭게) 등 온/오프라인 관계없이 팀이 함께 그린 지식관계망의 사진이면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파일:2025-1_5조_지식관계망.jpg|thumb|가운데|5조 지식관계망(25.05.01.)&amp;lt;ref&amp;gt;-사진 출처: 직접 촬영&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결과==&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처음 그렸던 지식 관계망과의 비교(크게 어떠한 점이 '''왜''' 달라졌는지),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중요한 부분은 글자를 진하게 처리하세요.''&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확인할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박제영|홀로코스트]]는 단순한 2차 세계대전 시기의 대량학살로 보기 어렵다. 1942년 [[2025-1:팀프로젝트_5조_유키|반제 회담]]을 통해 나치는 유대인 절멸을 위한 '최종 해결책'을 체계화했고, 이는 [[2025-1:팀프로젝트_5조_양성민|아우슈비츠]]를 비롯한 강제수용소에서 실행되었다. 아우슈비츠는 하루 수천 명이 학살된 상징적 장소로, 전체 희생자 중 약 110만 명이 이곳에서 목숨을 잃었다.&lt;br /&gt;
&lt;br /&gt;
이러한 역사적 현실은 예술 작품 속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재현된다. 아트 슈피겔만의 그래픽노블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는 생존자인 아버지의 경험을 2세대 작가가 재구성하며, 트라우마의 세대 간 전이를 다룬다. 반면 영화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는 실존 인물 슈필만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쟁 속에서도 음악을 통한 인간성의 저항을 묘사한다.&lt;br /&gt;
&lt;br /&gt;
두 작품은 [[2025-1:팀프로젝트_5조_박제영|홀로코스트]], [[2025-1:팀프로젝트_5조_유키|반제 회담]], [[2025-1:팀프로젝트_5조_양성민|아우슈비츠]]라는 역사적 맥락을 공유하며, 기억을 어떻게 예술적으로 재현하고 후대에 전달할 수 있을지를 보여준다.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는 ‘기억의 전달과 왜곡’이라는 주제를,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는 개인의 이야기를 통해 체계적 학살의 현실을 드러낸다. 본 프로젝트는 이러한 예술적 재현을 시맨틱 관계망으로 구조화함으로써, 기억의 형식과 내용 모두가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는 점을 발견하였다.&lt;br /&gt;
&lt;br /&gt;
시맨틱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식관계망을 구축해 나가면서, 우리 조는 다양한 방향성과 구조적 변화를 겪었다. &lt;br /&gt;
초기에는 ‘문학으로 보는 제2차 세계대전’이라는 다소 포괄적인 주제를 설정했지만, 이로 인해 '''주요 노드나 클래스 선정 등 기본적인 단계부터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주제가 광범위하다 보니, 각자의 데이터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지 않고 흩어지듯 진행되는 문제가 발생하였다. 이에 따라 우리는 주제를 축소하기로 결정하였고, 먼저 ‘홀로코스트’로 범위를 좁혔으며, 이후에는 관련 '''작품도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와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 두 개로 한정하여 보다 집중도 있는 분석'''이 가능하도록 했다.&lt;br /&gt;
&lt;br /&gt;
주제가 확정된 이후, 시맨틱 데이터 구축 과정에서는 다음과 같은 점들을 중점적으로 고려했다. &lt;br /&gt;
우선 '''‘홀로코스트 – 반제회담 – 아우슈비츠 수용소’ 간의 역사적 연결성을 명확히 보여주기 위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주요 사건들을 시각적으로 드러내고, 이와 얽힌 노드들을 색으로 구분하여 연대기적 이해를 돕고자 했다.'''&lt;br /&gt;
&lt;br /&gt;
또한, 역사적 사실과 예술 작품 간의 연계를 효과적으로 구성하기 위해 '''‘홀로코스트’를 중심 노드로 설정'''하였다. 중심 노드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홀로코스트 대신 아우슈비츠 수용소라는 장소를 주요 노드로 설정하자는 의견 또한 있었지만, 영화 피아니스트의 배경인 수용소는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동안 다양한 수용소를 배경으로 하고 있기에 수용소보다는 홀로코소트가 중심 노드로서의 역할을 하도록 설정하였다. Maus와 피아니스트 모두 홀로코스트를 중심 배경으로 하되, '''작품 내에서 반제회담, 아우슈비츠와 관련된 내용이 나오는 부분은 추가적으로 이 노드들과 직접 연결하여 데이터 구조를 차별화하였다.'''&lt;br /&gt;
&lt;br /&gt;
특히 '''우리 조는 ‘기억’이라는 노드의 필요성에 대해 토의를 진행하였으나 이를 결국 살리기로 하였다.''' 왜냐하면 Maus는 생존자의 아들인 아트 슈피겔만의 시선을 통해 2세대의 기억을 재현하는 특징을 가지며, 이는 ‘기억의 상속’이라는 개념과 밀접하게 연결된다. 그렇기에 실제 사건과 직접적으로 연결하기 보다는 중간 노드로서 기억을 설정하고, Maus → 기억 → 홀로코스트 순으로 계층적인 구조를 설계하였다. 이러한 구성은 2세대 서사의 맥락과 기억 재현 방식의 간접성을 드러내기 위함이었다.&lt;br /&gt;
&lt;br /&gt;
반면, 피아니스트는 실시간의 사건 재현에 더 초점을 두고 있으며, 1인칭 회고보다는 사건 자체의 흐름을 중시한다. 따라서 해당 작품은 중간 노드를 거치지 않고, 바로 ‘바르샤바 게토’, 유대인 문제의 최종해결책 등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도록 구성하였다. 이처럼 작품의 서사 구조와 재현 방식에 따라 지식관계망 내에서의 연결 방식 또한 달리 설계한 것이다.&lt;br /&gt;
&lt;br /&gt;
우리 조가 가장 큰 어려움을 느낀 지점은, 시맨틱 데이터의 특성상 객관적 사실 위주로 구성해야 한다는 제약 때문에 연구의 핵심 목적, 즉, ‘홀로코스트 기억의 다양한 형식(장소, 기록, 재현, 정책 등)이 어떻게 서로 연결되고 있는가’를 시각적으로 구현하기가 쉽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수용소 노드에는 remark 기능을 활용하여 설명을 덧붙여 정보들 간의 공백을 채우고자 했고, 피아니스트와 같이 기술적 재현 방식이 중요한 작품에는 관련 노드를 추가하여 재현 방식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했다. 또한, 작품 내 사건들을 시간 순으로 정리한 타임라인을 별도로 구성하여, 연구 주제가 데이터에 좀 더 선명하게 드러나도록 시도하였다.&lt;br /&gt;
&lt;br /&gt;
이 외에는 relation의 형식 통일, 방향의 오류 수정을 하여 데이터를 완성시켰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양성민]][[분류:유키]][[분류:정유일한]][[분류:박제영]][[분류:김도현]]&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양성민</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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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팀프로젝트 위키페이지 5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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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08:57:1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양성민: /* 연구결과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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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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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lt;br /&gt;
&lt;br /&gt;
&lt;br /&gt;
'''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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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YSM_피아니스트.jpg|피아니스트-&amp;lt;ref&amp;gt;사진출처:네이버 영화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Maus.jpg|Maus-&amp;lt;ref&amp;gt;사진출처: 예스24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집단 학살 중 하나로, 수많은 생명과 인간성을 파괴한 비극적인 사건이다. 그러나 이 사건은 단지 과거의 일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증오, 배제, 차별 등의 문제를 성찰하게 만드는 중요한 거울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 전 세계적으로 다시금 확산되고 있는 혐오와 폭력의 정서는 홀로코스트의 기억을 단지 역사 속 사실로 남겨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를 대비해야 할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문학작품을 통해 당시의 비극적 현실을 보다 생생하게 마주하고, 이를 반면교사 삼아 오늘날의 혐오와 차별의 감정에 어떻게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을지를 고찰하고자 한다. 문학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 전달을 넘어, 개인의 감정과 체험, 인간 내면의 고통을 독자에게 공감하게 하며, 역사적 사건에 대한 윤리적 성찰을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것은 단순한 역사 인식이 아니라, 타자의 고통에 대한 감정적 공감과 책임의식을 일깨우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우리 5조는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라는 작품을 통해 홀로코스트의 잔혹한 참상을 고찰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러한 관점에서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라는 비극을 문학적으로 재현한 작품을 통해 집단 기억이 어떻게 형성되고 전승되는지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현대 사회가 직면한 혐오와 배제의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모색하고자 한다. 나아가 예술이 인간의 고통을 기록하고 공감하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기억과 성찰, 그리고 변화의 가능성을 동시에 조명하는 데 그 의의를 둔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대상==&lt;br /&gt;
===홀로코스트의 실증적 분석===&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란====&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박제영|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그들의 동맹국과 함께 조직적, 제도적으로 유럽계 유대인들 외 다수를 탄압하고 학살한 사건이다. 나치당에서 아돌프 히틀러의 집권의 시작과 2차대전때 나치가 연합군에 패배하면서 홀로코스트는 끝이 나게 된다. 홀로코스트가 발생한 가장 큰 이유는 반유대주의 때문이다. 반유대주의란 유대인에 대한 편견과 혐오, 증오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데올로기다. 이는 나치가 집권할 당시 지배적으로 쓰였던 이데올로기이며, 대량학살을 정당화하는 이데올로기였다. 그들은 1차 세계대전의 패배 원인조차 유대인의 탓으로 돌렸고, 독일의 다른 위기와 문제들 역시 유대인들의 탓을 하였다. 이러한 이데올로기를 기반으로 한 홀로코스트는 1933년부터 1945년 까지 지속되었으며, 600만명의 유대인의 희생자를 낳은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대량학살, 인종말살정책으로 남게 되었다.&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홀로코스트_PJY.jpg&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의 역사 및 사회적 배경====&lt;br /&gt;
&amp;lt;제 2차세계 대전&amp;gt;&lt;br /&gt;
&lt;br /&gt;
제2차 세계 대전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전쟁으로, 1939년부터 1945년까지 전 세계 여러 나라가 참전하였다.&lt;br /&gt;
이 전쟁의 배경에는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이 겪은 정치적, 경제적 혼란이 있었다.&lt;br /&gt;
1919년 베르사유 조약으로 인해 독일은 막대한 전쟁 배상금과 영토 상실, 군사력 제한을 겪었다.&lt;br /&gt;
이러한 조건은 독일 국민에게 큰 굴욕감과 불만을 안겨주었다.&lt;br /&gt;
이러한 혼란 속에서 아돌프 히틀러와 나치당이 부상하였다.&lt;br /&gt;
히틀러는 독일 국민의 좌절감을 이용하여 민족주의와 반유대주의를 내세우며 지지를 얻었다.&lt;br /&gt;
1930년대 동안 독일은 베르사유 조약을 무시하고 군비를 확장하였다.&lt;br /&gt;
또한 라인란트 재무장, 오스트리아 합병(안슐루스), 체코슬로바키아의 수데텐 지방 점령 등 영토 확장을 시도하였다.&lt;br /&gt;
영국과 프랑스는 이를 저지하지 않고 유화정책으로 대응하였다.&lt;br /&gt;
1939년 독일은 소련과 독소 불가침 조약을 체결하고, 폴란드를 침공하였다.&lt;br /&gt;
이에 따라 영국과 프랑스는 독일에 선전포고하였고, 제2차 세계 대전이 시작되었다.&lt;br /&gt;
이 전쟁은 유럽뿐 아니라 아시아와 태평양, 아프리카 등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lt;br /&gt;
결국 1945년, 연합국의 승리로 전쟁은 끝이 났다.&lt;br /&gt;
&amp;lt;ref&amp;gt;[https://chatgpt.com/c/683062a5-96f8-8013-940e-fac5572a845c Text generated by ChatGPT(2025-05-23 생성, GPT-4o), OpenAI.]&amp;lt;/ref&amp;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히틀러_PJY.jpg|히틀러와 나치([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1167531.html])&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나치즘&amp;gt;&lt;br /&gt;
&lt;br /&gt;
나치즘은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의 정치적·경제적 혼란 속에서 탄생한 극우 전체주의 이념이다.이 틈을 타 급진적인 정치 세력이 대중의 불만을 끌어들이기 시작하였다.&lt;br /&gt;
그중 하나가 바로 히틀러가 이끄는 독일 노동자당(후에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 즉 나치당)이었다.히틀러는 강한 리더십과 선동적인 연설을 통해 대중을 사로잡았으며, 민족주의와 반유대주의, 반공주의를 핵심 이념으로 내세웠다.그는 독일의 영광 회복과 인종적 순수성을 주장하며 국민의 자존심을 자극하였다.1923년 뮌헨 폭동은 실패로 끝났지만, 히틀러는 이후 감옥에서 『나의 투쟁』을 집필하며 자신의 사상을 정립하였다.1929년 세계 대공황이 발생하자 독일 경제는 더욱 악화되었고, 나치당은 급속히 세력을 확장하였다.&lt;br /&gt;
1933년 히틀러는 총리에 임명되었고, 이후 독재 체제를 수립하며 나치즘을 독일의 국가 이념으로 만들었다.&lt;br /&gt;
&amp;lt;ref&amp;gt;[https://chatgpt.com/c/683062a5-96f8-8013-940e-fac5572a845c Text generated by ChatGPT(2025-05-23 생성, GPT-4o), OpenAI.]&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pTxliHbPHhU&amp;quot; title=&amp;quot;The Conference 2022 (ENG CC)&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유럽 전역에서 유대인을 포함한 소수자들을 조직적으로 탄압하고 학살한 비극적 사건이다. 이러한 박해는 히틀러의 집권 초기부터 시작되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더 체계화되고 잔혹해졌다. 반유대주의 이데올로기를 바탕으로 유대인들은 독일 사회의 희생양으로 지목되었고, 그에 따른 사회적 차별과 폭력은 점차 법적·행정적 탄압으로 구체화되었다.&lt;br /&gt;
&lt;br /&gt;
그러한 박해는 1942년, 독일 베를린 근교의 반제(Wannsee)에 위치한 한 별장에서 열린 [[2025-1:팀프로젝트 5조 유키 | '''반제 회담(Wannsee Conference)''']]은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Die Endlösung der Judenfrage)”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기로 결정한 사건으로, 홀로코스트의 역사에서 결정적이고 중대한 전환점이라 할 수 있다. 반제 회담 이전에도 유대인에 대한 박해와 학살은 이미 진행되고 있었지만, 이 회담은 나치 독일의 고위 관료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대인 학살을 조직적·행정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합의한 공식적인 자리였다.&amp;lt;ref&amp;gt;https://namu.wiki/w/%EB%B0%98%EC%A0%9C%20%ED%9A%8C%EC%9D%9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 회담은 단순한 이념적 발언이 아니라, 실제 살육 시스템을 국가 차원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는 행정적 결정의 장이었다. 반제 회담 이후, 나치 독일은 이전보다 훨씬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살 시스템을 가동하게 된다. 그 핵심 공간이 바로 아우슈비츠 수용소였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 수용소====&lt;br /&gt;
&amp;lt;수용소의 구조와 역할&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4.jpg|아이슈비츠-비르케나우 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5..jpg|선별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6.jpg|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양성민|아우슈비츠 수용소]]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점령한 폴란드 남부 오시비엥침(Oświęcim)에 설치한 최대 규모의 나치 강제수용소였다. 본래는 정치범과 반체제 인사들을 수용하기 위해 1940년 개설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유대인, 집시, 동성애자, 장애인 등 인종적·사회적으로 ‘불순분자’로 간주된 이들을 체계적으로 학살하기 위한 대규모 수용 및 절멸 시설로 전환되었다. 이는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책’ 및 나치의 ‘사회적 순수성’ 정책으로 이름 붙여지며 실행되었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총 세 구역(Auschwitz I, II-Birkenau, III-Monowitz)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각 구역은 수감자 관리, 대량학살, 노동력 착취 등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아우슈비츠 II(비르케나우)는 ‘죽음의 공장’이라 불릴 정도로, 가스실과 시체소각장이 집단학살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였다. 이때 쓰인 가스실의 이름은 크레마토리움으로 1기부터 4기까지 계속해서 그 규모와 기능을 발전시켜나갔다. 후에 4기에 이를 때는, 수감복을 더 쉽게 재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가스실은 탈의실처럼 꾸며놓아 수감자들로 하여금 저항없이 옷을 벗고 자발적으로 가스실에 들어갈 수 있도록 속이기도 하였다. 또한, 수용소 내에 철도망과 시체 소각장과 같은 살육을 위한 인프라가 철저히 설계되어 수용소는 마치 현대 산업공장처럼 비인간적인 효율성을 추구했다. &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C%9A%B0%EC%8A%88%EB%B9%84%EC%B8%A0_%EA%B0%95%EC%A0%9C_%EC%88%98%EC%9A%A9%EC%86%8C&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수용소의 참상: 학살, 강제노동, 인체실험&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1.jpg|수용소에 수감되어 있던 아이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2.jpg|여성 수용소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3.jpg|강제노동에 시달린 수감자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수용소에 도착한 유대인들은 도착 즉시 '선별'이라는 과정을 거쳤다. 이는 나치의 하부기관이자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상부였던 SS본부에서 일하는 의사나 장교들이 수감자들을 일할 수 있는 자와 즉각 사형시킬 자로 나누는 작업이었다. 노동 능력이 없다고 판단된 이들은 다시 타고왔던 기차에 올라타 수용소 내부에 있는 가스실로 곧장 향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죽음을 간신히 면한 강제노동 또한 생존자들에게는 지옥보다 더한 고통이 기다리고 있었다. 수용자들은 일당 12시간 이상의 고된 노동에 동원되었으며, 적절한 식량이나 의료 지원은 꿈꾸지도 못하고, 누군가가 먹다 남긴 밥, 톱밥을 섞어 양을 불린 음식, 수만명의 하나의 화장실을 쓰고, 세수조차 할 수 없는 물 등 인간 이하의 열악한 조건에서 노동만이 착취되었다. 수용소 인근의 IG 파르벤 공장은 이들의 노동으로 유지되었고, 이는 나치 독일과 거대 자본의 협업을 상징한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forced-labor-an-overview&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가스실에 바로 보내지지 않은 이들 중 비교적 건강한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거나, 쌍둥이/장애아/난쟁이 등 특별한 조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나치 의사들에 의해 잔인한 인체실험을 겪게 되었다. 그 중 가장 악명 높은 의사는 요제프 멩겔레인데, 죽음의 천사라는 별명은 가진 이 박사는 특히 쌍둥이 아이들에게 큰 관심을 가졌고, 이들을 대상으로 눈 색깔 바꾸기, 샴쌈둥이 만들기, 바닷물 주사 실험 등 극악무도한 생물학적 실험들을 자행했다. 이는 나치가 내세운 우생학적 논리에 대한 증명, 의학적인 발전을 이유로 무고한 목숨들이 잔학하게 희생된 사례라고 볼 수 있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children-during-the-holocau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해방 그 이후의 아우슈비츠&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7.jpg|아이슈비츠 해방 60주년 기념제&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8.jpg|수용소 해방 직후&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소련군에 의해 수용소가 폭파된 이후에도 사망 행진이라는 이름 하에 잔인한 마지막 학살이 시작되었다. 1945년 소련군의 진격이 시작되자 나치는 증거를 은폐하려 수용자들을 이동시켰는데, 이 사망 행진 이전에 수많은 사람들을 총살하기도 했으며, 수백km가 되는 이동거리를 눈과 추위 속에서 행군시키며 아사, 동사 등 다양한 이유로 사망에 이르게 했다. &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현재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 세계 사람들이 방문하는 기억의 장소이다. 또한, 매년 1월 27일은 수용소가 해방된 날로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로 기념되고 있다. 또한,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예술작품들이 생산되며 사람들로 하여금 홀로코스트의 잔학한 모습들을 계속해서 기억하고 윤리적, 감정적, 철학적인 반성을 촉구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예술적 재현===&lt;br /&gt;
&lt;br /&gt;
====Maus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lt;br /&gt;
=====개요 및 설명=====&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그래픽 노블, 즉 만화책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lt;br /&gt;
&lt;br /&gt;
저술자는 아트 슈피겔만으로, 그는 그 자신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아우슈비츠의 대학살에서 직접 경험한 과정을 이 작품에 그려냈다. 해당 경험담을 바탕으로 유대인이 제 2차세계 대전 때 겪은 끔찍함들을 녹여내면서도, 단순히 나치와 유대인을 가해자와 피해자로 묘사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여느 홀로코스트 보고서, 혹은 다른 어떤 재현 예술 및 문학에 견주어 볼 때에도, 《쥐》가 이룬 주요한 성과는 '''탁월한 사실성과 객관성'''에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amp;lt;ref&amp;gt;&lt;br /&gt;
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Maus는 소스노비에츠에서 아우슈비츠까지의 행로에 절망과 죽음의 사례를 즐비하게 제시하면서, 단순히 나치의 유대인 대학살이라는 과거 사건이나 생존자들이 심각한 후유증을 겪는 개인사에 국한되지 않고, 인간이 인간을 차별하고 무시하고 상대의 존재를 말살시키려는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보편성을 가진다. 이와 같은 작품성을 지닌 Maus는 통념 하의 ‘만화’로 남지 않고 비극적 역사를 예술적으로 재현, 비판, 성찰하게 하는 ‘그래픽 노블’이라 할 수 있으며,  해당 작자 아트 슈피겔만은 이 영역에서의 선구자로 평가될 수 있다.&lt;br /&gt;
&amp;lt;ref&amp;gt;&lt;br /&gt;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809567&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쥐』 1권 – 역사적 사실의 개인적 경험화=====&lt;br /&gt;
&lt;br /&gt;
『쥐』 1권은 아트 슈피겔만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겪은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아들의 시선을 통해 복원한다. 이 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기록이 아니라, 한 개인이 경험한 고통과 생존의 기억을 세밀하게 따라가며, 역사적 사실을 개인의 내러티브로 재현한다. 블라덱이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 점령 하의 폴란드에서 유대인으로서 겪은 박해, 수용소 생활, 가족과의 이별, 죽음에 대한 공포와 같은 극한의 경험들이 구체적으로 그려진다. 독자는 한 개인의 목소리를 통해 역사적 사건의 실체를 체감하게 된다.&lt;br /&gt;
특히 『쥐』는 유대인을 쥐, 나치를 고양이, 폴란드인을 돼지 등 동물로 의인화한다. 이런 장치는 인간이 인간에게 가한 비인간적 폭력을 상징적으로 드러내면서, 독자가 극한의 고통을 직접적으로 받아들이는 대신 한 발짝 떨어진 시선으로 역사적 현실을 이해할 수 있게 한다. 그러나 동시에 그 참혹함을 결코 희석하지 않는다.&lt;br /&gt;
또한 1권은 아버지의 회고와 아들 아트의 현재적 시선을 병치한다. 과거의 비극이 단지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현재의 삶과 인식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준다. 아버지의 생존 경험은 단순한 개인사의 복원이 아니라, 인류 전체가 기억해야 할 역사적 기록으로 자리매김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쥐』 2권 – 역사적 접근의 한계, 예술적 재현의 필요성=====&lt;br /&gt;
&lt;br /&gt;
2권에서는 전통적인 역사적·실증적 접근이 간과하기 쉬운, 홀로코스트의 후대에 미친 영향과 트라우마의 전이, 그리고 세대 간 갈등이 본격적으로 다뤄진다. 전쟁이 끝난 뒤에도 블라덱은 살아남기 위해 익힌 습관(물건을 아끼고 저장하는 행동, 타인에 대한 불신 등)을 버리지 못하고, 이는 가족과의 갈등으로 이어진다. 이런 모습은 전쟁의 상흔이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과 후손, 나아가 사회 전체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드러낸다.&lt;br /&gt;
아들 아트는 아버지의 과거를 이해하려 노력하지만, 아버지의 삶의 방식과 가치관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한다. 이는 전쟁을 직접 경험한 세대와 그렇지 않은 세대 사이의 간극, 즉 세대 간 갈등으로 표출된다. 아트는 아버지의 잔소리와 통제, 과거의 방식에 반발하며 예술을 택하고, 어머니의 자살 이후 죄책감과 방황을 겪는다. 이처럼 트라우마는 단절되지 않고, 다음 세대로 전이되어 새로운 형태의 고통과 갈등을 낳는다.&lt;br /&gt;
2권은 또한 과거의 비극이 현재의 삶에서 어떻게 반복되고 재해석되는지, 그리고 그 상처가 어떻게 가족 내에서 재생산되는지를 보여준다.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 가족 구성원 간의 오해와 소통의 부재, 그리고 세대 간의 가치관 충돌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로는 포착할 수 없는, 트라우마의 사회적·심리적 영향까지 포괄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amp;lt;피아니스트&amp;gt;]]====&lt;br /&gt;
===== 내용적 재현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실화 기반''': 영화는 슈필만의 회고록 《도시의 죽음》을 바탕으로 하며, 감독 로만 폴란스키 역시 홀로코스트 생존자라는 점에서 역사적 사실성과 예술적 진정성이 강조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재현''': 나치의 유대인 박해, 게토의 비참함, 가족의 상실, 생존의 고통 등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묘사는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사실적으로 전달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 또한, '''잔혹함을 일상화하는 스토리로 홀로코스트를 재현한다.''' 총대로 맞는 노인, 이유 없이 머리에 총을 맞고 죽는 여성, 줄을 서서 죽음을 기다리는 유대인들, 불에 탄 유대인이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장면 등은 ‘극적 연출’이 아니라 ‘일상의 일부’로 그려진다. 슈필만이 이런 장면을 그저 지나치거나, 무미건조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은 홀로코스트 대참사가 개인의 죽음에 대한 심각성을 저해하고, 개인의 감정마저 무뎌지게 하는 과정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lt;br /&gt;
&amp;lt;ref&amp;gt; [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 &lt;br /&gt;
'''잔혹하게 살해된 폴란드 시민들에 초점을 맞춘 서사''': 영화의 주인공은 슈필만이지만, 그 비중은 그리 많지 않은 편이다. 오히려 영화&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에서는 수 많은 단역들에 초점을 맞추는 편이다. 예를 들어, 갑작스러운 밤에 폴란드인들의 가정집에 찾아와 일어설 수 없는 노인들을 창밖으로 던진 뒤 학살 당한 폴란드 일가족, 총에 맞아 죽기만을 하염없이 기다리는 한 이름 없는 노인 등을 클로즈업이나 바스트 샷으로 오랫동안 보여줌으로써, 감독은 홀로코스트를 적극적으로 비판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인용문| &lt;br /&gt;
1. 12세 이상의 바르샤바 거주 유태인 모두는 외출 시 흰색 천에 파란색 별이 그려진 완장을 착용해야 한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2. 유대인들은 2천 즐로티 이상을 소유할 수 없으며, 그 이상 소유하여 발각 시 재산을 박탈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3. 버스 내에는 독일인 전용 좌석과 나머지 좌석이 따로 존재하며, 유대인은 독일인 전용 좌석에 들어올 수 없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4. 유대인 출입금지 표지판이 붙은 식당과 공원 등에는 유대인은 출입할 수 없다. &lt;br /&gt;
&lt;br /&gt;
5. 유대인 50만명은 알려준 기한까지 바르샤바 게토(유대인 전용 거주 공간)으로 (강제적으로) 이동해야 한다.&lt;br /&gt;
&lt;br /&gt;
|출처 = 영화 《피아니스트》 속 유대인 차별 사례 모음&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공간과 배경''':&lt;br /&gt;
&amp;lt;br/&amp;gt;&lt;br /&gt;
'''•바르샤바의 폐허'''&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영화는 바르샤바의 폐허, 게토, 은신처 등 다양한 공간을 통해 슈필만의 생존 과정과 심리적 변화를 시각적으로 드러낸다.&lt;br /&gt;
익스트림 롱샷을 통해 폐허가 된 바르샤바와 그 속에서 점점 나약해져가는 슈필만의 모습을 대비시켜, 전쟁이 인간에게 남긴 상흔과 절망을 강조한다.&lt;br /&gt;
[[파일:  피아니스트_폐허_사진.jpg|thumb|가운데| 익스트림 롱샷으로 촬영된 바르샤바의 폐허와 슈필만&lt;br /&gt;
&amp;lt;ref&amp;gt;- 사진 출처: 영화 장면 직접 캡쳐(캡쳐일: 2025.05.23)&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게토와 은신처'''&lt;br /&gt;
&amp;lt;br/&amp;gt;&lt;br /&gt;
게토의 협소하고 어두운 공간, 은신처의 침묵과 고립은 슈필만의 공포와 불안, 그리고 점점 무뎌져가는 감정 상태를 효과적으로 보여준다.&lt;br /&gt;
피아노가 있지만 연주할 수 없는 집, 불에 탄 유대인이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모습, 줄을 서서 아무런 저항 없이 총에 맞기를 기다리는 유대인들 등은 공간이 단순한 배경을 넘어 인간의 운명과 심리를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장치로 활용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 기법적 재현 =====&lt;br /&gt;
[[파일: 「더 피아니스트」의 사운드트랙 목록 - 오리지널곡 제외.jpg|thumb|가운데| 「더 피아니스트」의 사운드트랙 목록 - 오리지널곡 제외 &amp;lt;ref&amp;gt;- 사진 출처: 최 영 은, 상명대학교 문화기술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학과 영상디지털음악전공, 쇼팽의 작품을 통한 영화에서의 클래식 음악의 활용연구 - 영화 「더 피아니스트(The Pianist)」를 중심으로 -&lt;br /&gt;
&amp;lt;/ref&amp;gt;]]&lt;br /&gt;
'''배경 음악의 부재''': &lt;br /&gt;
&lt;br /&gt;
《피아니스트》는 자체 제작곡을 제외하곤, 폴란드의 민속 음악과 폴란드 출신의 음악가 쇼팽의 클래식 음악을 사용한다. 이를 바탕으로 감독의 폴란드인으로서 갖고 있는 정체성을 표상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 다만, ''''''&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영화 이름처럼 음악이 많이 삽입된 영화는 아니다.''''' 로만 폴란스키는 홀로코스트를 경험한 유대인으로서, 영화 &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단순히 &amp;lt;font color=&amp;quot;#ff5500&amp;quot;&amp;gt; 한 작품이 아니라 곧 자신의 인생과도 같은 것&amp;lt;/font&amp;gt;이라고 느낀다. 그렇기에 최소한의 음악만을 삽입하고, 서사의 진행에 있어서 홀로코스트의 참혹성을 과도하게 표현하여 그 의미를 상쇄하지 않기 위해 음악을 거의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추가적으로 영화 제목이 '피아니스트'이며, 주인공 피아니스트임에도 불구하고, 피아니스트인 슈필만조차 피아노를 연주하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코앞에 피아노가 있지만 적진 한 가운데에 은신처을 잡은 탓에 피아노를 치는 상상만 하는 장면은 전쟁이 인간으로서 갖춰야 할 최소한의 권한을 박탈하는 암울한 상황을 설명한다. 이는 전쟁 속에서 예술과 인간성을 억압하는 현실을 상징적으로 드러낸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amp;lt;font color=&amp;quot;#ff5500&amp;quot;&amp;gt;''''홀로코스트 피해자들의 목소리'''&amp;lt;/font&amp;gt;로 영화의 음악 부재를 보완한다. 예를 들어, 슈필만 가족이 게토에서 대화를 하는 장면에서 독일군으로부터 숨은 유대인 부부가  &amp;quot;내가 왜 그런 짓을...내가 왜 그런 짓을&amp;quot;을 반복하며 말하는 장면이 있다. 이로 하여금, 관객이 유대인 부부의 사정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뒤이어 슈필만의 아버지가 그들의 안타까운 사정을 말한다. 그들은 독일군을 피해 있었지만, 자신의 아이가 울자 입을 막았다. 그러나 아이가 죽으면서 숨이 꺼지는 소리가 독일군에게 들렸고 발각되어 게토에 들어오게 되면서 후회하는 부부의 목소리였다. 이외에도 자신의 실종된 남편 셰프만을 찾는 노인의 목소리가 영화에서 반복되면서 음악의 부재를 보충하면서도 홀로코스트로 인해 피해를 받은 유대인들의 고통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색채와 촬영 기법'''&lt;br /&gt;
&amp;lt;br/&amp;gt;&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회색 톤의 색감, 로우키 조명, 창백한 청록색 색감, 후반부의 하얀 색감은 일상에 지친 유대인과 주인공 슈필만의 심경을 효과적으로 드러낸다. 동시에 영화&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밤을 주로 배경으로 삼아, 암울한 유대인들의 상황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amp;lt;ref&amp;gt;[https://www.perplexity.ai/ Text generated by Perplexity(2025-05-23 생성, Perplexity), OpenAI.]&amp;lt;/ref&amp;gt;실제 폐허가 남아있는 프라하 지역에서 촬영을 진행하여, 인위적인 세트가 아닌 현실 그 자체를 담아내려 했다. 인물의 감정이 극적으로 폭발하기보다는, 슈필만이 생존하면서 겪는 일상을 큰 사건이나 서사 없이, 차갑고 건조하게 일상을 이어가는 모습을 반복하면서 영화는 진행된다. 이는 전쟁이 인간의 감정마저 마비시킨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는 '''이탈리아의 네오리얼리즘적 사상을 오마주'''했다고 해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감독 로만 폴란스키는 홀로코스트를 비판하려고 하는 의도를 효과적으로 나타냈다고 볼 수 있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영화는 전쟁의 참혹함과 인간의 고통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하여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실상을 밝히며 이를 비판한다. 로만 폴란스키 감독은 재미적인 요소들은 최대한 절제한 채로, 주인공 이외의 단역들을 클로즈업하여 자세하게 보여주거나 비중 있게 여러 사례들을 보여주면서 실제 홀로코스트의 극단적 사례들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잔혹한 장면의 묘사'''&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바르샤바 게토에서 장애인이 독일군에 의해 창문 밖으로 던져지는 장면, 독일군에게 어디로 가는 지 물어봤다는 이유로 머리에 총을 쏘는 장면, 총대에 맞아 죽는 노인, 화염방사기에 타 죽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독일군들의 장면 등은 관객에게 충격을 주며, 인종차별과 이로 인해 발생한 전쟁의 참혹성을 보여준다.&lt;br /&gt;
또한, 유대인 노인이 독일군에게 인사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뺨을 맞고, 인도로 걷지 말고 도랑으로 걸으라는 모욕을 당하는 장면, 벽의 통로에 끼인 소년이 독일군의 폭행으로 죽는 모습 등은 일상화된 폭력과 인간성의 상실을 무미건조하게 보여주어 오히려 더 큰 공포와 슬픔을 자아낸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관찰자의 시점'''&lt;br /&gt;
&amp;lt;br/&amp;gt;&lt;br /&gt;
창문이나 벽의 구멍을 통해 사건을 목격하게 만드는 연출은, 히치콕의 관음주의적 작품을 오마주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그러나 히치 콕은 관음주의 즉, 관객이 영화를 통해 등장인물의 상황을 관찰하고 싶은 욕망을 충족하는 방향으로 썼지만, 로만 폴란스키는 정반대로 사용하였다. 관객이 직접적으로 참혹한 현장을 마주하게 하면서도, 동시에 무력하게 지켜볼 수밖에 없는 슈필만의 심리와 관객의 심리를 동일시하게 만든다. 이는 히치콕의 ‘엿보기’ 심리를 역으로 활용한 것으로, 관객을 방관자의 위치에 놓아 전쟁의 비극을 더욱 절실히 체감하게 한다.&lt;br /&gt;
&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focusfilms/220816663608 &amp;lt;영화과입시/영화이론&amp;gt;'관음증 [voyeurism, 觀淫症] '에 대하여]&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온톨로지 ==&lt;br /&gt;
=== 온톨로지 시각화 그래프 ===&lt;br /&gt;
* [[2025-1_5조_Ontology.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Ontology.ls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Class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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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단 || 피해자 || 유대인&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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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물 || 주동자 || 히틀러&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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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물 || 피해자 || 브와디스와프_슈필만&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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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 영화 || 영화_&amp;lt;피아니스트&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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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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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ion===&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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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조 타임라인 「홀로코스트: 파괴의 연대기, 기억의 예술로 남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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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2025-1_5조_지식관계망.jpg|thumb|가운데|5조 지식관계망(25.05.01.)&amp;lt;ref&amp;gt;-사진 출처: 직접 촬영&amp;lt;/ref&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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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결과==&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처음 그렸던 지식 관계망과의 비교(크게 어떠한 점이 '''왜''' 달라졌는지),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중요한 부분은 글자를 진하게 처리하세요.''&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확인할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는 단순한 2차 세계대전 시기의 대량학살로 보기 어렵다. 1942년 반제회담을 통해 나치는 유대인 절멸을 위한 '최종 해결책'을 체계화했고, 이는 아우슈비츠를 비롯한 강제수용소에서 실행되었다. 아우슈비츠는 하루 수천 명이 학살된 상징적 장소로, 전체 희생자 중 약 110만 명이 이곳에서 목숨을 잃었다.&lt;br /&gt;
이러한 역사적 현실은 예술 작품 속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재현된다. 아트 슈피겔만의 그래픽노블 『쥐』는 생존자인 아버지의 경험을 2세대 작가가 재구성하며, 트라우마의 세대 간 전이를 다룬다. 반면 영화 『피아니스트』는 실존 인물 슈필만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쟁 속에서도 음악을 통한 인간성의 저항을 묘사한다.&lt;br /&gt;
두 작품은 홀로코스트, 반제회담, 아우슈비츠라는 역사적 맥락을 공유하며, 기억을 어떻게 예술적으로 재현하고 후대에 전달할 수 있을지를 보여준다. 『쥐』는 ‘기억의 전달과 왜곡’이라는 주제를, 『피아니스트』는 개인의 이야기를 통해 체계적 학살의 현실을 드러낸다. 본 프로젝트는 이러한 예술적 재현을 시맨틱 관계망으로 구조화함으로써, 기억의 형식과 내용 모두가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는 점을 발견하였다.&lt;br /&gt;
&lt;br /&gt;
시맨틱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식관계망을 구축해 나가면서, 우리 조는 다양한 방향성과 구조적 변화를 겪었다. &lt;br /&gt;
초기에는 ‘문학으로 보는 제2차 세계대전’이라는 다소 포괄적인 주제를 설정했지만, 이로 인해 주요 노드나 클래스 선정 등 기본적인 단계부터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주제가 광범위하다 보니, 각자의 데이터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지 않고 흩어지듯 진행되는 문제가 발생하였다. 이에 따라 우리는 주제를 축소하기로 결정하였고, 먼저 ‘홀로코스트’로 범위를 좁혔으며, 이후에는 관련 작품도 『쥐』와 『피아니스트』 두 개로 한정하여 보다 집중도 있는 분석이 가능하도록 했다.&lt;br /&gt;
&lt;br /&gt;
주제가 확정된 이후, 시맨틱 데이터 구축 과정에서는 다음과 같은 점들을 중점적으로 고려했다. &lt;br /&gt;
우선 ‘홀로코스트 – 반제회담 – 아우슈비츠 수용소’ 간의 역사적 연결성을 명확히 보여주기 위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주요 사건들을 시각적으로 드러내고, 이와 얽힌 노드들을 색으로 구분하여 연대기적 이해를 돕고자 했다.&lt;br /&gt;
또한, 역사적 사실과 예술 작품 간의 연계를 효과적으로 구성하기 위해 ‘홀로코스트’를 중심 노드로 설정하였다. 중심 노드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홀로코스트 대신 아우슈비츠 수용소라는 장소를 주요 노드로 설정하자는 의견 또한 있었지만, 영화 피아니스트의 배경인 수용소는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동안 다양한 수용소를 배경으로 하고 있기에 수용소보다는 홀로코소트가 중심 노드로서의 역할을 하도록 설정하였다. 『쥐(Maus)』와 『피아니스트』 모두 홀로코스트를 중심 배경으로 하되, 작품 내에서 반제회담, 아우슈비츠와 관련된 내용이 나오는 부분은 추가적으로 이 노드들과 직접 연결하여 데이터 구조를 차별화하였다.&lt;br /&gt;
특히 우리 조는 ‘기억’이라는 노드의 필요성에 대해 토의를 진행하였으나 이를 결국 살리기로 하였다. 왜냐하면 『쥐』는 생존자의 아들인 아트 슈피겔만의 시선을 통해 2세대의 기억을 재현하는 특징을 가지며, 이는 ‘기억의 상속’이라는 개념과 밀접하게 연결된다. 그렇기에 실제 사건과 직접적으로 연결하기 보다는 중간 노드로서 기억을 설정하고, 『쥐』 → 기억 → 홀로코스트 순으로 계층적인 구조를 설계하였다. 이러한 구성은 2세대 서사의 맥락과 기억 재현 방식의 간접성을 드러내기 위함이었다.&lt;br /&gt;
반면, 『피아니스트』는 실시간의 사건 재현에 더 초점을 두고 있으며, 1인칭 회고보다는 사건 자체의 흐름을 중시한다. 따라서 해당 작품은 ‘기억의 서사’나 ‘실존 회고’ 같은 중간 단계를 거치지 않고, 바로 ‘바르샤바 게토’, 유대인 문제의 최종해결책 등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도록 구성하였다. 이처럼 작품의 서사 구조와 재현 방식에 따라 지식관계망 내에서의 연결 방식 또한 달리 설계한 것이다.&lt;br /&gt;
우리 조가 가장 큰 어려움을 느낀 지점은, 시맨틱 데이터의 특성상 객관적 사실 위주로 구성해야 한다는 제약 때문에 연구의 핵심 목적—즉, ‘홀로코스트 기억의 다양한 형식(장소, 기록, 재현, 정책 등)이 어떻게 서로 연결되고 있는가’를 시각적으로 구현하기가 쉽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수용소 노드에는 remark 기능을 활용하여 설명을 덧붙였고, 『피아니스트』와 같이 기술적 재현 방식이 중요한 작품에는 관련 노드를 추가하여 재현 방식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했다. 또한, 작품 내 사건들을 시간 순으로 정리한 타임라인을 별도로 구성하여, 연구 주제가 데이터에 좀 더 선명하게 드러나도록 시도하였다.&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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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양성민]][[분류:유키]][[분류:정유일한]][[분류:박제영]][[분류:김도현]]&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양성민</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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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팀프로젝트 위키페이지 5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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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08:02:4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양성민: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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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lt;br /&gt;
&lt;br /&gt;
&lt;br /&gt;
'''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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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및 필요성==&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피아니스트.jpg|피아니스트-&amp;lt;ref&amp;gt;사진출처:네이버 영화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Maus.jpg|Maus-&amp;lt;ref&amp;gt;사진출처: 예스24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집단 학살 중 하나로, 수많은 생명과 인간성을 파괴한 비극적인 사건이다. 그러나 이 사건은 단지 과거의 일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증오, 배제, 차별 등의 문제를 성찰하게 만드는 중요한 거울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 전 세계적으로 다시금 확산되고 있는 혐오와 폭력의 정서는 홀로코스트의 기억을 단지 역사 속 사실로 남겨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를 대비해야 할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문학작품을 통해 당시의 비극적 현실을 보다 생생하게 마주하고, 이를 반면교사 삼아 오늘날의 혐오와 차별의 감정에 어떻게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을지를 고찰하고자 한다. 문학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 전달을 넘어, 개인의 감정과 체험, 인간 내면의 고통을 독자에게 공감하게 하며, 역사적 사건에 대한 윤리적 성찰을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것은 단순한 역사 인식이 아니라, 타자의 고통에 대한 감정적 공감과 책임의식을 일깨우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우리 5조는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라는 작품을 통해 홀로코스트의 잔혹한 참상을 고찰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러한 관점에서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라는 비극을 문학적으로 재현한 작품을 통해 집단 기억이 어떻게 형성되고 전승되는지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현대 사회가 직면한 혐오와 배제의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모색하고자 한다. 나아가 예술이 인간의 고통을 기록하고 공감하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기억과 성찰, 그리고 변화의 가능성을 동시에 조명하는 데 그 의의를 둔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대상==&lt;br /&gt;
===홀로코스트의 실증적 분석===&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란====&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박제영|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그들의 동맹국과 함께 조직적, 제도적으로 유럽계 유대인들 외 다수를 탄압하고 학살한 사건이다. 나치당에서 아돌프 히틀러의 집권의 시작과 2차대전때 나치가 연합군에 패배하면서 홀로코스트는 끝이 나게 된다. 홀로코스트가 발생한 가장 큰 이유는 반유대주의 때문이다. 반유대주의란 유대인에 대한 편견과 혐오, 증오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데올로기다. 이는 나치가 집권할 당시 지배적으로 쓰였던 이데올로기이며, 대량학살을 정당화하는 이데올로기였다. 그들은 1차 세계대전의 패배 원인조차 유대인의 탓으로 돌렸고, 독일의 다른 위기와 문제들 역시 유대인들의 탓을 하였다. 이러한 이데올로기를 기반으로 한 홀로코스트는 1933년부터 1945년 까지 지속되었으며, 600만명의 유대인의 희생자를 낳은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대량학살, 인종말살정책으로 남게 되었다.&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홀로코스트_PJY.jpg&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의 역사 및 사회적 배경====&lt;br /&gt;
&amp;lt;제 2차세계 대전&amp;gt;&lt;br /&gt;
&lt;br /&gt;
제2차 세계 대전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전쟁으로, 1939년부터 1945년까지 전 세계 여러 나라가 참전하였다.&lt;br /&gt;
이 전쟁의 배경에는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이 겪은 정치적, 경제적 혼란이 있었다.&lt;br /&gt;
1919년 베르사유 조약으로 인해 독일은 막대한 전쟁 배상금과 영토 상실, 군사력 제한을 겪었다.&lt;br /&gt;
이러한 조건은 독일 국민에게 큰 굴욕감과 불만을 안겨주었다.&lt;br /&gt;
이러한 혼란 속에서 아돌프 히틀러와 나치당이 부상하였다.&lt;br /&gt;
히틀러는 독일 국민의 좌절감을 이용하여 민족주의와 반유대주의를 내세우며 지지를 얻었다.&lt;br /&gt;
1930년대 동안 독일은 베르사유 조약을 무시하고 군비를 확장하였다.&lt;br /&gt;
또한 라인란트 재무장, 오스트리아 합병(안슐루스), 체코슬로바키아의 수데텐 지방 점령 등 영토 확장을 시도하였다.&lt;br /&gt;
영국과 프랑스는 이를 저지하지 않고 유화정책으로 대응하였다.&lt;br /&gt;
1939년 독일은 소련과 독소 불가침 조약을 체결하고, 폴란드를 침공하였다.&lt;br /&gt;
이에 따라 영국과 프랑스는 독일에 선전포고하였고, 제2차 세계 대전이 시작되었다.&lt;br /&gt;
이 전쟁은 유럽뿐 아니라 아시아와 태평양, 아프리카 등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lt;br /&gt;
결국 1945년, 연합국의 승리로 전쟁은 끝이 났다.&lt;br /&gt;
&amp;lt;ref&amp;gt;[https://chatgpt.com/c/683062a5-96f8-8013-940e-fac5572a845c Text generated by ChatGPT(2025-05-23 생성, GPT-4o), OpenAI.]&amp;lt;/ref&amp;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히틀러_PJY.jpg|히틀러와 나치([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1167531.html])&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나치즘&amp;gt;&lt;br /&gt;
&lt;br /&gt;
나치즘은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의 정치적·경제적 혼란 속에서 탄생한 극우 전체주의 이념이다.이 틈을 타 급진적인 정치 세력이 대중의 불만을 끌어들이기 시작하였다.&lt;br /&gt;
그중 하나가 바로 히틀러가 이끄는 독일 노동자당(후에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 즉 나치당)이었다.히틀러는 강한 리더십과 선동적인 연설을 통해 대중을 사로잡았으며, 민족주의와 반유대주의, 반공주의를 핵심 이념으로 내세웠다.그는 독일의 영광 회복과 인종적 순수성을 주장하며 국민의 자존심을 자극하였다.1923년 뮌헨 폭동은 실패로 끝났지만, 히틀러는 이후 감옥에서 『나의 투쟁』을 집필하며 자신의 사상을 정립하였다.1929년 세계 대공황이 발생하자 독일 경제는 더욱 악화되었고, 나치당은 급속히 세력을 확장하였다.&lt;br /&gt;
1933년 히틀러는 총리에 임명되었고, 이후 독재 체제를 수립하며 나치즘을 독일의 국가 이념으로 만들었다.&lt;br /&gt;
&amp;lt;ref&amp;gt;[https://chatgpt.com/c/683062a5-96f8-8013-940e-fac5572a845c Text generated by ChatGPT(2025-05-23 생성, GPT-4o), OpenAI.]&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pTxliHbPHhU&amp;quot; title=&amp;quot;The Conference 2022 (ENG CC)&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유럽 전역에서 유대인을 포함한 소수자들을 조직적으로 탄압하고 학살한 비극적 사건이다. 이러한 박해는 히틀러의 집권 초기부터 시작되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더 체계화되고 잔혹해졌다. 반유대주의 이데올로기를 바탕으로 유대인들은 독일 사회의 희생양으로 지목되었고, 그에 따른 사회적 차별과 폭력은 점차 법적·행정적 탄압으로 구체화되었다.&lt;br /&gt;
&lt;br /&gt;
그러한 박해는 1942년, 독일 베를린 근교의 반제(Wannsee)에 위치한 한 별장에서 열린 [[2025-1:팀프로젝트 5조 유키 | '''반제 회담(Wannsee Conference)''']]은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Die Endlösung der Judenfrage)”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기로 결정한 사건으로, 홀로코스트의 역사에서 결정적이고 중대한 전환점이라 할 수 있다. 반제 회담 이전에도 유대인에 대한 박해와 학살은 이미 진행되고 있었지만, 이 회담은 나치 독일의 고위 관료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대인 학살을 조직적·행정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합의한 공식적인 자리였다.&amp;lt;ref&amp;gt;https://namu.wiki/w/%EB%B0%98%EC%A0%9C%20%ED%9A%8C%EC%9D%9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 회담은 단순한 이념적 발언이 아니라, 실제 살육 시스템을 국가 차원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는 행정적 결정의 장이었다. 반제 회담 이후, 나치 독일은 이전보다 훨씬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살 시스템을 가동하게 된다. 그 핵심 공간이 바로 아우슈비츠 수용소였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 수용소====&lt;br /&gt;
&amp;lt;수용소의 구조와 역할&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4.jpg|아이슈비츠-비르케나우 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5..jpg|선별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6.jpg|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양성민|아우슈비츠 수용소]]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점령한 폴란드 남부 오시비엥침(Oświęcim)에 설치한 최대 규모의 나치 강제수용소였다. 본래는 정치범과 반체제 인사들을 수용하기 위해 1940년 개설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유대인, 집시, 동성애자, 장애인 등 인종적·사회적으로 ‘불순분자’로 간주된 이들을 체계적으로 학살하기 위한 대규모 수용 및 절멸 시설로 전환되었다. 이는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책’ 및 나치의 ‘사회적 순수성’ 정책으로 이름 붙여지며 실행되었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총 세 구역(Auschwitz I, II-Birkenau, III-Monowitz)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각 구역은 수감자 관리, 대량학살, 노동력 착취 등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아우슈비츠 II(비르케나우)는 ‘죽음의 공장’이라 불릴 정도로, 가스실과 시체소각장이 집단학살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였다. 이때 쓰인 가스실의 이름은 크레마토리움으로 1기부터 4기까지 계속해서 그 규모와 기능을 발전시켜나갔다. 후에 4기에 이를 때는, 수감복을 더 쉽게 재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가스실은 탈의실처럼 꾸며놓아 수감자들로 하여금 저항없이 옷을 벗고 자발적으로 가스실에 들어갈 수 있도록 속이기도 하였다. 또한, 수용소 내에 철도망과 시체 소각장과 같은 살육을 위한 인프라가 철저히 설계되어 수용소는 마치 현대 산업공장처럼 비인간적인 효율성을 추구했다. &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C%9A%B0%EC%8A%88%EB%B9%84%EC%B8%A0_%EA%B0%95%EC%A0%9C_%EC%88%98%EC%9A%A9%EC%86%8C&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수용소의 참상: 학살, 강제노동, 인체실험&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1.jpg|수용소에 수감되어 있던 아이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2.jpg|여성 수용소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3.jpg|강제노동에 시달린 수감자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수용소에 도착한 유대인들은 도착 즉시 '선별'이라는 과정을 거쳤다. 이는 나치의 하부기관이자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상부였던 SS본부에서 일하는 의사나 장교들이 수감자들을 일할 수 있는 자와 즉각 사형시킬 자로 나누는 작업이었다. 노동 능력이 없다고 판단된 이들은 다시 타고왔던 기차에 올라타 수용소 내부에 있는 가스실로 곧장 향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죽음을 간신히 면한 강제노동 또한 생존자들에게는 지옥보다 더한 고통이 기다리고 있었다. 수용자들은 일당 12시간 이상의 고된 노동에 동원되었으며, 적절한 식량이나 의료 지원은 꿈꾸지도 못하고, 누군가가 먹다 남긴 밥, 톱밥을 섞어 양을 불린 음식, 수만명의 하나의 화장실을 쓰고, 세수조차 할 수 없는 물 등 인간 이하의 열악한 조건에서 노동만이 착취되었다. 수용소 인근의 IG 파르벤 공장은 이들의 노동으로 유지되었고, 이는 나치 독일과 거대 자본의 협업을 상징한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forced-labor-an-overview&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가스실에 바로 보내지지 않은 이들 중 비교적 건강한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거나, 쌍둥이/장애아/난쟁이 등 특별한 조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나치 의사들에 의해 잔인한 인체실험을 겪게 되었다. 그 중 가장 악명 높은 의사는 요제프 멩겔레인데, 죽음의 천사라는 별명은 가진 이 박사는 특히 쌍둥이 아이들에게 큰 관심을 가졌고, 이들을 대상으로 눈 색깔 바꾸기, 샴쌈둥이 만들기, 바닷물 주사 실험 등 극악무도한 생물학적 실험들을 자행했다. 이는 나치가 내세운 우생학적 논리에 대한 증명, 의학적인 발전을 이유로 무고한 목숨들이 잔학하게 희생된 사례라고 볼 수 있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children-during-the-holocau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해방 그 이후의 아우슈비츠&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7.jpg|아이슈비츠 해방 60주년 기념제&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8.jpg|수용소 해방 직후&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소련군에 의해 수용소가 폭파된 이후에도 사망 행진이라는 이름 하에 잔인한 마지막 학살이 시작되었다. 1945년 소련군의 진격이 시작되자 나치는 증거를 은폐하려 수용자들을 이동시켰는데, 이 사망 행진 이전에 수많은 사람들을 총살하기도 했으며, 수백km가 되는 이동거리를 눈과 추위 속에서 행군시키며 아사, 동사 등 다양한 이유로 사망에 이르게 했다. &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현재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 세계 사람들이 방문하는 기억의 장소이다. 또한, 매년 1월 27일은 수용소가 해방된 날로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로 기념되고 있다. 또한,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예술작품들이 생산되며 사람들로 하여금 홀로코스트의 잔학한 모습들을 계속해서 기억하고 윤리적, 감정적, 철학적인 반성을 촉구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예술적 재현===&lt;br /&gt;
&lt;br /&gt;
====Maus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lt;br /&gt;
=====개요 및 설명=====&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그래픽 노블, 즉 만화책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lt;br /&gt;
&lt;br /&gt;
저술자는 아트 슈피겔만으로, 그는 그 자신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아우슈비츠의 대학살에서 직접 경험한 과정을 이 작품에 그려냈다. 해당 경험담을 바탕으로 유대인이 제 2차세계 대전 때 겪은 끔찍함들을 녹여내면서도, 단순히 나치와 유대인을 가해자와 피해자로 묘사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여느 홀로코스트 보고서, 혹은 다른 어떤 재현 예술 및 문학에 견주어 볼 때에도, 《쥐》가 이룬 주요한 성과는 '''탁월한 사실성과 객관성'''에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amp;lt;ref&amp;gt;&lt;br /&gt;
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Maus는 소스노비에츠에서 아우슈비츠까지의 행로에 절망과 죽음의 사례를 즐비하게 제시하면서, 단순히 나치의 유대인 대학살이라는 과거 사건이나 생존자들이 심각한 후유증을 겪는 개인사에 국한되지 않고, 인간이 인간을 차별하고 무시하고 상대의 존재를 말살시키려는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보편성을 가진다. 이와 같은 작품성을 지닌 Maus는 통념 하의 ‘만화’로 남지 않고 비극적 역사를 예술적으로 재현, 비판, 성찰하게 하는 ‘그래픽 노블’이라 할 수 있으며,  해당 작자 아트 슈피겔만은 이 영역에서의 선구자로 평가될 수 있다.&lt;br /&gt;
&amp;lt;ref&amp;gt;&lt;br /&gt;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809567&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쥐』 1권 – 역사적 사실의 개인적 경험화=====&lt;br /&gt;
&lt;br /&gt;
『쥐』 1권은 아트 슈피겔만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겪은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아들의 시선을 통해 복원한다. 이 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기록이 아니라, 한 개인이 경험한 고통과 생존의 기억을 세밀하게 따라가며, 역사적 사실을 개인의 내러티브로 재현한다. 블라덱이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 점령 하의 폴란드에서 유대인으로서 겪은 박해, 수용소 생활, 가족과의 이별, 죽음에 대한 공포와 같은 극한의 경험들이 구체적으로 그려진다. 독자는 한 개인의 목소리를 통해 역사적 사건의 실체를 체감하게 된다.&lt;br /&gt;
특히 『쥐』는 유대인을 쥐, 나치를 고양이, 폴란드인을 돼지 등 동물로 의인화한다. 이런 장치는 인간이 인간에게 가한 비인간적 폭력을 상징적으로 드러내면서, 독자가 극한의 고통을 직접적으로 받아들이는 대신 한 발짝 떨어진 시선으로 역사적 현실을 이해할 수 있게 한다. 그러나 동시에 그 참혹함을 결코 희석하지 않는다.&lt;br /&gt;
또한 1권은 아버지의 회고와 아들 아트의 현재적 시선을 병치한다. 과거의 비극이 단지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현재의 삶과 인식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준다. 아버지의 생존 경험은 단순한 개인사의 복원이 아니라, 인류 전체가 기억해야 할 역사적 기록으로 자리매김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쥐』 2권 – 역사적 접근의 한계, 예술적 재현의 필요성=====&lt;br /&gt;
&lt;br /&gt;
2권에서는 전통적인 역사적·실증적 접근이 간과하기 쉬운, 홀로코스트의 후대에 미친 영향과 트라우마의 전이, 그리고 세대 간 갈등이 본격적으로 다뤄진다. 전쟁이 끝난 뒤에도 블라덱은 살아남기 위해 익힌 습관(물건을 아끼고 저장하는 행동, 타인에 대한 불신 등)을 버리지 못하고, 이는 가족과의 갈등으로 이어진다. 이런 모습은 전쟁의 상흔이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과 후손, 나아가 사회 전체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드러낸다.&lt;br /&gt;
아들 아트는 아버지의 과거를 이해하려 노력하지만, 아버지의 삶의 방식과 가치관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한다. 이는 전쟁을 직접 경험한 세대와 그렇지 않은 세대 사이의 간극, 즉 세대 간 갈등으로 표출된다. 아트는 아버지의 잔소리와 통제, 과거의 방식에 반발하며 예술을 택하고, 어머니의 자살 이후 죄책감과 방황을 겪는다. 이처럼 트라우마는 단절되지 않고, 다음 세대로 전이되어 새로운 형태의 고통과 갈등을 낳는다.&lt;br /&gt;
2권은 또한 과거의 비극이 현재의 삶에서 어떻게 반복되고 재해석되는지, 그리고 그 상처가 어떻게 가족 내에서 재생산되는지를 보여준다.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 가족 구성원 간의 오해와 소통의 부재, 그리고 세대 간의 가치관 충돌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로는 포착할 수 없는, 트라우마의 사회적·심리적 영향까지 포괄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amp;lt;피아니스트&amp;gt;]]====&lt;br /&gt;
===== 내용적 재현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실화 기반''': 영화는 슈필만의 회고록 《도시의 죽음》을 바탕으로 하며, 감독 로만 폴란스키 역시 홀로코스트 생존자라는 점에서 역사적 사실성과 예술적 진정성이 강조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재현''': 나치의 유대인 박해, 게토의 비참함, 가족의 상실, 생존의 고통 등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묘사는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사실적으로 전달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 또한, '''잔혹함을 일상화하는 스토리로 홀로코스트를 재현한다.''' 총대로 맞는 노인, 이유 없이 머리에 총을 맞고 죽는 여성, 줄을 서서 죽음을 기다리는 유대인들, 불에 탄 유대인이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장면 등은 ‘극적 연출’이 아니라 ‘일상의 일부’로 그려진다. 슈필만이 이런 장면을 그저 지나치거나, 무미건조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은 홀로코스트 대참사가 개인의 죽음에 대한 심각성을 저해하고, 개인의 감정마저 무뎌지게 하는 과정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lt;br /&gt;
&amp;lt;ref&amp;gt; [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 &lt;br /&gt;
'''잔혹하게 살해된 폴란드 시민들에 초점을 맞춘 서사''': 영화의 주인공은 슈필만이지만, 그 비중은 그리 많지 않은 편이다. 오히려 영화&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에서는 수 많은 단역들에 초점을 맞추는 편이다. 예를 들어, 갑작스러운 밤에 폴란드인들의 가정집에 찾아와 일어설 수 없는 노인들을 창밖으로 던진 뒤 학살 당한 폴란드 일가족, 총에 맞아 죽기만을 하염없이 기다리는 한 이름 없는 노인 등을 클로즈업이나 바스트 샷으로 오랫동안 보여줌으로써, 감독은 홀로코스트를 적극적으로 비판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인용문| &lt;br /&gt;
1. 12세 이상의 바르샤바 거주 유태인 모두는 외출 시 흰색 천에 파란색 별이 그려진 완장을 착용해야 한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2. 유대인들은 2천 즐로티 이상을 소유할 수 없으며, 그 이상 소유하여 발각 시 재산을 박탈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3. 버스 내에는 독일인 전용 좌석과 나머지 좌석이 따로 존재하며, 유대인은 독일인 전용 좌석에 들어올 수 없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4. 유대인 출입금지 표지판이 붙은 식당과 공원 등에는 유대인은 출입할 수 없다. &lt;br /&gt;
&lt;br /&gt;
5. 유대인 50만명은 알려준 기한까지 바르샤바 게토(유대인 전용 거주 공간)으로 (강제적으로) 이동해야 한다.&lt;br /&gt;
&lt;br /&gt;
|출처 = 영화 《피아니스트》 속 유대인 차별 사례 모음&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공간과 배경''':&lt;br /&gt;
&amp;lt;br/&amp;gt;&lt;br /&gt;
'''•바르샤바의 폐허'''&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영화는 바르샤바의 폐허, 게토, 은신처 등 다양한 공간을 통해 슈필만의 생존 과정과 심리적 변화를 시각적으로 드러낸다.&lt;br /&gt;
익스트림 롱샷을 통해 폐허가 된 바르샤바와 그 속에서 점점 나약해져가는 슈필만의 모습을 대비시켜, 전쟁이 인간에게 남긴 상흔과 절망을 강조한다.&lt;br /&gt;
[[파일:  피아니스트_폐허_사진.jpg|thumb|가운데| 익스트림 롱샷으로 촬영된 바르샤바의 폐허와 슈필만&lt;br /&gt;
&amp;lt;ref&amp;gt;- 사진 출처: 영화 장면 직접 캡쳐(캡쳐일: 2025.05.23)&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게토와 은신처'''&lt;br /&gt;
&amp;lt;br/&amp;gt;&lt;br /&gt;
게토의 협소하고 어두운 공간, 은신처의 침묵과 고립은 슈필만의 공포와 불안, 그리고 점점 무뎌져가는 감정 상태를 효과적으로 보여준다.&lt;br /&gt;
피아노가 있지만 연주할 수 없는 집, 불에 탄 유대인이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모습, 줄을 서서 아무런 저항 없이 총에 맞기를 기다리는 유대인들 등은 공간이 단순한 배경을 넘어 인간의 운명과 심리를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장치로 활용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 기법적 재현 =====&lt;br /&gt;
[[파일: 「더 피아니스트」의 사운드트랙 목록 - 오리지널곡 제외.jpg|thumb|가운데| 「더 피아니스트」의 사운드트랙 목록 - 오리지널곡 제외 &amp;lt;ref&amp;gt;- 사진 출처: 최 영 은, 상명대학교 문화기술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학과 영상디지털음악전공, 쇼팽의 작품을 통한 영화에서의 클래식 음악의 활용연구 - 영화 「더 피아니스트(The Pianist)」를 중심으로 -&lt;br /&gt;
&amp;lt;/ref&amp;gt;]]&lt;br /&gt;
'''배경 음악의 부재''': &lt;br /&gt;
&lt;br /&gt;
《피아니스트》는 자체 제작곡을 제외하곤, 폴란드의 민속 음악과 폴란드 출신의 음악가 쇼팽의 클래식 음악을 사용한다. 이를 바탕으로 감독의 폴란드인으로서 갖고 있는 정체성을 표상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 다만, ''''''&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영화 이름처럼 음악이 많이 삽입된 영화는 아니다.''''' 로만 폴란스키는 홀로코스트를 경험한 유대인으로서, 영화 &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단순히 &amp;lt;font color=&amp;quot;#ff5500&amp;quot;&amp;gt; 한 작품이 아니라 곧 자신의 인생과도 같은 것&amp;lt;/font&amp;gt;이라고 느낀다. 그렇기에 최소한의 음악만을 삽입하고, 서사의 진행에 있어서 홀로코스트의 참혹성을 과도하게 표현하여 그 의미를 상쇄하지 않기 위해 음악을 거의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추가적으로 영화 제목이 '피아니스트'이며, 주인공 피아니스트임에도 불구하고, 피아니스트인 슈필만조차 피아노를 연주하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코앞에 피아노가 있지만 적진 한 가운데에 은신처을 잡은 탓에 피아노를 치는 상상만 하는 장면은 전쟁이 인간으로서 갖춰야 할 최소한의 권한을 박탈하는 암울한 상황을 설명한다. 이는 전쟁 속에서 예술과 인간성을 억압하는 현실을 상징적으로 드러낸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amp;lt;font color=&amp;quot;#ff5500&amp;quot;&amp;gt;''''홀로코스트 피해자들의 목소리'''&amp;lt;/font&amp;gt;로 영화의 음악 부재를 보완한다. 예를 들어, 슈필만 가족이 게토에서 대화를 하는 장면에서 독일군으로부터 숨은 유대인 부부가  &amp;quot;내가 왜 그런 짓을...내가 왜 그런 짓을&amp;quot;을 반복하며 말하는 장면이 있다. 이로 하여금, 관객이 유대인 부부의 사정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뒤이어 슈필만의 아버지가 그들의 안타까운 사정을 말한다. 그들은 독일군을 피해 있었지만, 자신의 아이가 울자 입을 막았다. 그러나 아이가 죽으면서 숨이 꺼지는 소리가 독일군에게 들렸고 발각되어 게토에 들어오게 되면서 후회하는 부부의 목소리였다. 이외에도 자신의 실종된 남편 셰프만을 찾는 노인의 목소리가 영화에서 반복되면서 음악의 부재를 보충하면서도 홀로코스트로 인해 피해를 받은 유대인들의 고통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색채와 촬영 기법'''&lt;br /&gt;
&amp;lt;br/&amp;gt;&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회색 톤의 색감, 로우키 조명, 창백한 청록색 색감, 후반부의 하얀 색감은 일상에 지친 유대인과 주인공 슈필만의 심경을 효과적으로 드러낸다. 동시에 영화&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밤을 주로 배경으로 삼아, 암울한 유대인들의 상황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amp;lt;ref&amp;gt;[https://www.perplexity.ai/ Text generated by Perplexity(2025-05-23 생성, Perplexity), OpenAI.]&amp;lt;/ref&amp;gt;실제 폐허가 남아있는 프라하 지역에서 촬영을 진행하여, 인위적인 세트가 아닌 현실 그 자체를 담아내려 했다. 인물의 감정이 극적으로 폭발하기보다는, 슈필만이 생존하면서 겪는 일상을 큰 사건이나 서사 없이, 차갑고 건조하게 일상을 이어가는 모습을 반복하면서 영화는 진행된다. 이는 전쟁이 인간의 감정마저 마비시킨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는 '''이탈리아의 네오리얼리즘적 사상을 오마주'''했다고 해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감독 로만 폴란스키는 홀로코스트를 비판하려고 하는 의도를 효과적으로 나타냈다고 볼 수 있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영화는 전쟁의 참혹함과 인간의 고통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하여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실상을 밝히며 이를 비판한다. 로만 폴란스키 감독은 재미적인 요소들은 최대한 절제한 채로, 주인공 이외의 단역들을 클로즈업하여 자세하게 보여주거나 비중 있게 여러 사례들을 보여주면서 실제 홀로코스트의 극단적 사례들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잔혹한 장면의 묘사'''&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바르샤바 게토에서 장애인이 독일군에 의해 창문 밖으로 던져지는 장면, 독일군에게 어디로 가는 지 물어봤다는 이유로 머리에 총을 쏘는 장면, 총대에 맞아 죽는 노인, 화염방사기에 타 죽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독일군들의 장면 등은 관객에게 충격을 주며, 인종차별과 이로 인해 발생한 전쟁의 참혹성을 보여준다.&lt;br /&gt;
또한, 유대인 노인이 독일군에게 인사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뺨을 맞고, 인도로 걷지 말고 도랑으로 걸으라는 모욕을 당하는 장면, 벽의 통로에 끼인 소년이 독일군의 폭행으로 죽는 모습 등은 일상화된 폭력과 인간성의 상실을 무미건조하게 보여주어 오히려 더 큰 공포와 슬픔을 자아낸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관찰자의 시점'''&lt;br /&gt;
&amp;lt;br/&amp;gt;&lt;br /&gt;
창문이나 벽의 구멍을 통해 사건을 목격하게 만드는 연출은, 히치콕의 관음주의적 작품을 오마주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그러나 히치 콕은 관음주의 즉, 관객이 영화를 통해 등장인물의 상황을 관찰하고 싶은 욕망을 충족하는 방향으로 썼지만, 로만 폴란스키는 정반대로 사용하였다. 관객이 직접적으로 참혹한 현장을 마주하게 하면서도, 동시에 무력하게 지켜볼 수밖에 없는 슈필만의 심리와 관객의 심리를 동일시하게 만든다. 이는 히치콕의 ‘엿보기’ 심리를 역으로 활용한 것으로, 관객을 방관자의 위치에 놓아 전쟁의 비극을 더욱 절실히 체감하게 한다.&lt;br /&gt;
&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focusfilms/220816663608 &amp;lt;영화과입시/영화이론&amp;gt;'관음증 [voyeurism, 觀淫症] '에 대하여]&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온톨로지 ==&lt;br /&gt;
=== 온톨로지 시각화 그래프 ===&lt;br /&gt;
* [[2025-1_5조_Ontology.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Ontology.ls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Class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15%&amp;quot; | Class !! Description(subClass) !! sample(ID)&lt;br /&gt;
|-&lt;br /&gt;
| 집단 || 집단 || SS본부&lt;br /&gt;
|-&lt;br /&gt;
| 집단 || 피해자 || 유대인&lt;br /&gt;
|-&lt;br /&gt;
| 인물 || 주동자 || 히틀러&lt;br /&gt;
|-&lt;br /&gt;
| 인물 || 피해자 || 브와디스와프_슈필만&lt;br /&gt;
|-&lt;br /&gt;
| 인물 || 창작자 || 아트_슈피겔만_작가&lt;br /&gt;
|-&lt;br /&gt;
| 사건 || 전쟁 || 제2차세계대전(1939~1945)&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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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 || 봉기 || 바르샤바_게토_봉기(1943)&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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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 || 학살 || 집단학살(194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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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피해장소 || 아우슈비츠&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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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지명 || 베를린&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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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 만화 || 작품_&amp;lt;쥐&amp;gt;&lt;br /&gt;
|-&lt;br /&gt;
| 작품 || 영화 || 영화_&amp;lt;피아니스트&amp;gt;&lt;br /&gt;
|-&lt;br /&gt;
| 관념 || 관념 || 기억&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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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식 || 기법 || 그래픽노블_(만화)&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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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 || 상 || 칸영화제_황금종려상&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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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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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는_~를_소재로_한다 ||  작품-사건 ||  피아니스트 - 홀로코스트 &lt;br /&gt;
|-&lt;br /&gt;
|~는_~에_거주했다||  인물-장소 ||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 게토&lt;br /&gt;
|-&lt;br /&gt;
|~는_~에_반영된다 ||  사건-관념 ||  홀로코스트 - 기억&lt;br /&gt;
|-&lt;br /&gt;
|~는_~을_수상했다 ||  작품-수상 ||  피아니스트 - 칸영화제_황금종려상&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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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는_이다 ||  인물-집단 ||  블라덱_슈피겔만 - 유대인&lt;br /&gt;
|-&lt;br /&gt;
|~다음에_~가_일어났다 ||  사건-사건 ||  나치_집권 - 뉘른베르크&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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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_~가_결정되었다 ||  사건-사건 ||  반제_회담 -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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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은_~에_구현된다 ||  관념-작품 ||  기억 - Maus&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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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_~의_주요_인물이다 ||  인물-작품 ||  블라덱_슈피겔만 - Maus&lt;br /&gt;
|-&lt;br /&gt;
|~은/는_~을/를_사용했다 ||  작품-형식 ||  피아니스트 - 로우킥_조명&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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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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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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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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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조 타임라인 「홀로코스트: 파괴의 연대기, 기억의 예술로 남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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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우리가 그린 지식관계망 ==&lt;br /&gt;
''* 위키문법을 사용하여 지식관계망 사진을 보여주세요.(섬네일 형식으로 보이도록 할 것)''&amp;lt;br&amp;gt;&lt;br /&gt;
''* 전지에 그렸던 수기 지식관계망 혹은 온라인([https://miro.com/ miro] 등 자유롭게) 등 온/오프라인 관계없이 팀이 함께 그린 지식관계망의 사진이면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파일:2025-1_5조_지식관계망.jpg|thumb|가운데|5조 지식관계망(25.05.01.)&amp;lt;ref&amp;gt;-사진 출처: 직접 촬영&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결과==&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처음 그렸던 지식 관계망과의 비교(크게 어떠한 점이 '''왜''' 달라졌는지),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중요한 부분은 글자를 진하게 처리하세요.''&amp;lt;br&amp;gt;&lt;br /&gt;
본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다음과 같은 사항을 볼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작품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와 영화[[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 는 각각 그래픽 노블과 영화라는 서로 다른 예술 장르를 통해 [[2025-1:팀프로젝트_5조_박제영|홀로코스트]]라는 역사적 사건을 재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사실적인 정보와 감성적인 서사를 동시에 담아낸다. 예를 들어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에서는 작가 아트 슈피겔만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의 생존 경험을 중심으로 당시의 나치 정책, 게토 생활, [[2025-1:팀프로젝트_5조_양성민|아우슈비츠 수용소]] 내 상황이 구체적으로 그려지고, 작품의 형식 자체가 유대인-쥐, 독일인-고양이로 그려진 점에서 은유적 코드가 돋보인다. 한편[[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는 실존 인물 블라디슬라프 슈필만의 자서전을 바탕으로, 유대인 음악가의 시점에서 1939년부터 1945년까지 나치 점령 하 바르샤바 게토에서의 생존기를 사실적으로 그려낸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양성민]][[분류:유키]][[분류:정유일한]][[분류:박제영]][[분류:김도현]]&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양성민</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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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EC%9C%84%ED%82%A4%ED%8E%98%EC%9D%B4%EC%A7%80_5%EC%A1%B0&amp;diff=5633</id>
		<title>2025-1:팀프로젝트 위키페이지 5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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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08:02:0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양성민: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amp;gt;__TOC__&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lt;br /&gt;
&lt;br /&gt;
&lt;br /&gt;
'''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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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30%; word-break:break-all; float: right;&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40%&amp;quot; | 파트 !! style=&amp;quot;width:60%&amp;quot; | 작성자(다수 가능)&lt;br /&gt;
|-&lt;br /&gt;
| 조장 ||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lt;br /&gt;
| 목적 및 필요성 ||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lt;br /&gt;
| 연구 대상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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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lt;br /&gt;
==목적 및 필요성==&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피아니스트.jpg|피아니스트-&amp;lt;ref&amp;gt;사진출처:네이버 영화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Maus.jpg|Maus-&amp;lt;ref&amp;gt;사진출처: 예스24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집단 학살 중 하나로, 수많은 생명과 인간성을 파괴한 비극적인 사건이다. 그러나 이 사건은 단지 과거의 일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증오, 배제, 차별 등의 문제를 성찰하게 만드는 중요한 거울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 전 세계적으로 다시금 확산되고 있는 혐오와 폭력의 정서는 홀로코스트의 기억을 단지 역사 속 사실로 남겨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를 대비해야 할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문학작품을 통해 당시의 비극적 현실을 보다 생생하게 마주하고, 이를 반면교사 삼아 오늘날의 혐오와 차별의 감정에 어떻게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을지를 고찰하고자 한다. 문학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 전달을 넘어, 개인의 감정과 체험, 인간 내면의 고통을 독자에게 공감하게 하며, 역사적 사건에 대한 윤리적 성찰을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것은 단순한 역사 인식이 아니라, 타자의 고통에 대한 감정적 공감과 책임의식을 일깨우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우리 5조는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라는 작품을 통해 홀로코스트의 잔혹한 참상을 고찰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러한 관점에서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라는 비극을 문학적으로 재현한 작품을 통해 집단 기억이 어떻게 형성되고 전승되는지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현대 사회가 직면한 혐오와 배제의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모색하고자 한다. 나아가 예술이 인간의 고통을 기록하고 공감하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기억과 성찰, 그리고 변화의 가능성을 동시에 조명하는 데 그 의의를 둔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대상==&lt;br /&gt;
===홀로코스트의 실증적 분석===&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란====&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박제영|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그들의 동맹국과 함께 조직적, 제도적으로 유럽계 유대인들 외 다수를 탄압하고 학살한 사건이다. 나치당에서 아돌프 히틀러의 집권의 시작과 2차대전때 나치가 연합군에 패배하면서 홀로코스트는 끝이 나게 된다. 홀로코스트가 발생한 가장 큰 이유는 반유대주의 때문이다. 반유대주의란 유대인에 대한 편견과 혐오, 증오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데올로기다. 이는 나치가 집권할 당시 지배적으로 쓰였던 이데올로기이며, 대량학살을 정당화하는 이데올로기였다. 그들은 1차 세계대전의 패배 원인조차 유대인의 탓으로 돌렸고, 독일의 다른 위기와 문제들 역시 유대인들의 탓을 하였다. 이러한 이데올로기를 기반으로 한 홀로코스트는 1933년부터 1945년 까지 지속되었으며, 600만명의 유대인의 희생자를 낳은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대량학살, 인종말살정책으로 남게 되었다.&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홀로코스트_PJY.jpg&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의 역사 및 사회적 배경====&lt;br /&gt;
&amp;lt;제 2차세계 대전&amp;gt;&lt;br /&gt;
&lt;br /&gt;
제2차 세계 대전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전쟁으로, 1939년부터 1945년까지 전 세계 여러 나라가 참전하였다.&lt;br /&gt;
이 전쟁의 배경에는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이 겪은 정치적, 경제적 혼란이 있었다.&lt;br /&gt;
1919년 베르사유 조약으로 인해 독일은 막대한 전쟁 배상금과 영토 상실, 군사력 제한을 겪었다.&lt;br /&gt;
이러한 조건은 독일 국민에게 큰 굴욕감과 불만을 안겨주었다.&lt;br /&gt;
이러한 혼란 속에서 아돌프 히틀러와 나치당이 부상하였다.&lt;br /&gt;
히틀러는 독일 국민의 좌절감을 이용하여 민족주의와 반유대주의를 내세우며 지지를 얻었다.&lt;br /&gt;
1930년대 동안 독일은 베르사유 조약을 무시하고 군비를 확장하였다.&lt;br /&gt;
또한 라인란트 재무장, 오스트리아 합병(안슐루스), 체코슬로바키아의 수데텐 지방 점령 등 영토 확장을 시도하였다.&lt;br /&gt;
영국과 프랑스는 이를 저지하지 않고 유화정책으로 대응하였다.&lt;br /&gt;
1939년 독일은 소련과 독소 불가침 조약을 체결하고, 폴란드를 침공하였다.&lt;br /&gt;
이에 따라 영국과 프랑스는 독일에 선전포고하였고, 제2차 세계 대전이 시작되었다.&lt;br /&gt;
이 전쟁은 유럽뿐 아니라 아시아와 태평양, 아프리카 등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lt;br /&gt;
결국 1945년, 연합국의 승리로 전쟁은 끝이 났다.&lt;br /&gt;
&amp;lt;ref&amp;gt;[https://chatgpt.com/c/683062a5-96f8-8013-940e-fac5572a845c Text generated by ChatGPT(2025-05-23 생성, GPT-4o), OpenAI.]&amp;lt;/ref&amp;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히틀러_PJY.jpg|히틀러와 나치([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1167531.html])&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나치즘&amp;gt;&lt;br /&gt;
&lt;br /&gt;
나치즘은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의 정치적·경제적 혼란 속에서 탄생한 극우 전체주의 이념이다.이 틈을 타 급진적인 정치 세력이 대중의 불만을 끌어들이기 시작하였다.&lt;br /&gt;
그중 하나가 바로 히틀러가 이끄는 독일 노동자당(후에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 즉 나치당)이었다.히틀러는 강한 리더십과 선동적인 연설을 통해 대중을 사로잡았으며, 민족주의와 반유대주의, 반공주의를 핵심 이념으로 내세웠다.그는 독일의 영광 회복과 인종적 순수성을 주장하며 국민의 자존심을 자극하였다.1923년 뮌헨 폭동은 실패로 끝났지만, 히틀러는 이후 감옥에서 『나의 투쟁』을 집필하며 자신의 사상을 정립하였다.1929년 세계 대공황이 발생하자 독일 경제는 더욱 악화되었고, 나치당은 급속히 세력을 확장하였다.&lt;br /&gt;
1933년 히틀러는 총리에 임명되었고, 이후 독재 체제를 수립하며 나치즘을 독일의 국가 이념으로 만들었다.&lt;br /&gt;
&amp;lt;ref&amp;gt;[https://chatgpt.com/c/683062a5-96f8-8013-940e-fac5572a845c Text generated by ChatGPT(2025-05-23 생성, GPT-4o), OpenAI.]&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pTxliHbPHhU&amp;quot; title=&amp;quot;The Conference 2022 (ENG CC)&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유럽 전역에서 유대인을 포함한 소수자들을 조직적으로 탄압하고 학살한 비극적 사건이다. 이러한 박해는 히틀러의 집권 초기부터 시작되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더 체계화되고 잔혹해졌다. 반유대주의 이데올로기를 바탕으로 유대인들은 독일 사회의 희생양으로 지목되었고, 그에 따른 사회적 차별과 폭력은 점차 법적·행정적 탄압으로 구체화되었다.&lt;br /&gt;
&lt;br /&gt;
그러한 박해는 1942년, 독일 베를린 근교의 반제(Wannsee)에 위치한 한 별장에서 열린 [[2025-1:팀프로젝트 5조 유키 | '''반제 회담(Wannsee Conference)''']]은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Die Endlösung der Judenfrage)”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기로 결정한 사건으로, 홀로코스트의 역사에서 결정적이고 중대한 전환점이라 할 수 있다. 반제 회담 이전에도 유대인에 대한 박해와 학살은 이미 진행되고 있었지만, 이 회담은 나치 독일의 고위 관료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대인 학살을 조직적·행정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합의한 공식적인 자리였다.&amp;lt;ref&amp;gt;https://namu.wiki/w/%EB%B0%98%EC%A0%9C%20%ED%9A%8C%EC%9D%9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 회담은 단순한 이념적 발언이 아니라, 실제 살육 시스템을 국가 차원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는 행정적 결정의 장이었다. 반제 회담 이후, 나치 독일은 이전보다 훨씬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살 시스템을 가동하게 된다. 그 핵심 공간이 바로 아우슈비츠 수용소였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 수용소====&lt;br /&gt;
&amp;lt;수용소의 구조와 역할&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4.jpg|아이슈비츠-비르케나우 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5..jpg|선별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6.jpg|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양성민|아우슈비츠 수용소]]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점령한 폴란드 남부 오시비엥침(Oświęcim)에 설치한 최대 규모의 나치 강제수용소였다. 본래는 정치범과 반체제 인사들을 수용하기 위해 1940년 개설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유대인, 집시, 동성애자, 장애인 등 인종적·사회적으로 ‘불순분자’로 간주된 이들을 체계적으로 학살하기 위한 대규모 수용 및 절멸 시설로 전환되었다. 이는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책’ 및 나치의 ‘사회적 순수성’ 정책으로 이름 붙여지며 실행되었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총 세 구역(Auschwitz I, II-Birkenau, III-Monowitz)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각 구역은 수감자 관리, 대량학살, 노동력 착취 등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아우슈비츠 II(비르케나우)는 ‘죽음의 공장’이라 불릴 정도로, 가스실과 시체소각장이 집단학살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였다. 이때 쓰인 가스실의 이름은 크레마토리움으로 1기부터 4기까지 계속해서 그 규모와 기능을 발전시켜나갔다. 후에 4기에 이를 때는, 수감복을 더 쉽게 재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가스실은 탈의실처럼 꾸며놓아 수감자들로 하여금 저항없이 옷을 벗고 자발적으로 가스실에 들어갈 수 있도록 속이기도 하였다. 또한, 수용소 내에 철도망과 시체 소각장과 같은 살육을 위한 인프라가 철저히 설계되어 수용소는 마치 현대 산업공장처럼 비인간적인 효율성을 추구했다. &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C%9A%B0%EC%8A%88%EB%B9%84%EC%B8%A0_%EA%B0%95%EC%A0%9C_%EC%88%98%EC%9A%A9%EC%86%8C&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수용소의 참상: 학살, 강제노동, 인체실험&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1.jpg|수용소에 수감되어 있던 아이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2.jpg|여성 수용소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3.jpg|강제노동에 시달린 수감자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수용소에 도착한 유대인들은 도착 즉시 '선별'이라는 과정을 거쳤다. 이는 나치의 하부기관이자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상부였던 SS본부에서 일하는 의사나 장교들이 수감자들을 일할 수 있는 자와 즉각 사형시킬 자로 나누는 작업이었다. 노동 능력이 없다고 판단된 이들은 다시 타고왔던 기차에 올라타 수용소 내부에 있는 가스실로 곧장 향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죽음을 간신히 면한 강제노동 또한 생존자들에게는 지옥보다 더한 고통이 기다리고 있었다. 수용자들은 일당 12시간 이상의 고된 노동에 동원되었으며, 적절한 식량이나 의료 지원은 꿈꾸지도 못하고, 누군가가 먹다 남긴 밥, 톱밥을 섞어 양을 불린 음식, 수만명의 하나의 화장실을 쓰고, 세수조차 할 수 없는 물 등 인간 이하의 열악한 조건에서 노동만이 착취되었다. 수용소 인근의 IG 파르벤 공장은 이들의 노동으로 유지되었고, 이는 나치 독일과 거대 자본의 협업을 상징한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forced-labor-an-overview&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가스실에 바로 보내지지 않은 이들 중 비교적 건강한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거나, 쌍둥이/장애아/난쟁이 등 특별한 조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나치 의사들에 의해 잔인한 인체실험을 겪게 되었다. 그 중 가장 악명 높은 의사는 요제프 멩겔레인데, 죽음의 천사라는 별명은 가진 이 박사는 특히 쌍둥이 아이들에게 큰 관심을 가졌고, 이들을 대상으로 눈 색깔 바꾸기, 샴쌈둥이 만들기, 바닷물 주사 실험 등 극악무도한 생물학적 실험들을 자행했다. 이는 나치가 내세운 우생학적 논리에 대한 증명, 의학적인 발전을 이유로 무고한 목숨들이 잔학하게 희생된 사례라고 볼 수 있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children-during-the-holocau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해방 그 이후의 아우슈비츠&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7.jpg|아이슈비츠 해방 60주년 기념제&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8.jpg|수용소 해방 직후&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소련군에 의해 수용소가 폭파된 이후에도 사망 행진이라는 이름 하에 잔인한 마지막 학살이 시작되었다. 1945년 소련군의 진격이 시작되자 나치는 증거를 은폐하려 수용자들을 이동시켰는데, 이 사망 행진 이전에 수많은 사람들을 총살하기도 했으며, 수백km가 되는 이동거리를 눈과 추위 속에서 행군시키며 아사, 동사 등 다양한 이유로 사망에 이르게 했다. &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현재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 세계 사람들이 방문하는 기억의 장소이다. 또한, 매년 1월 27일은 수용소가 해방된 날로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로 기념되고 있다. 또한,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예술작품들이 생산되며 사람들로 하여금 홀로코스트의 잔학한 모습들을 계속해서 기억하고 윤리적, 감정적, 철학적인 반성을 촉구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예술적 재현===&lt;br /&gt;
&lt;br /&gt;
====Maus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lt;br /&gt;
=====개요 및 설명=====&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그래픽 노블, 즉 만화책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lt;br /&gt;
&lt;br /&gt;
저술자는 아트 슈피겔만으로, 그는 그 자신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아우슈비츠의 대학살에서 직접 경험한 과정을 이 작품에 그려냈다. 해당 경험담을 바탕으로 유대인이 제 2차세계 대전 때 겪은 끔찍함들을 녹여내면서도, 단순히 나치와 유대인을 가해자와 피해자로 묘사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여느 홀로코스트 보고서, 혹은 다른 어떤 재현 예술 및 문학에 견주어 볼 때에도, 《쥐》가 이룬 주요한 성과는 '''탁월한 사실성과 객관성'''에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amp;lt;ref&amp;gt;&lt;br /&gt;
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Maus는 소스노비에츠에서 아우슈비츠까지의 행로에 절망과 죽음의 사례를 즐비하게 제시하면서, 단순히 나치의 유대인 대학살이라는 과거 사건이나 생존자들이 심각한 후유증을 겪는 개인사에 국한되지 않고, 인간이 인간을 차별하고 무시하고 상대의 존재를 말살시키려는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보편성을 가진다. 이와 같은 작품성을 지닌 Maus는 통념 하의 ‘만화’로 남지 않고 비극적 역사를 예술적으로 재현, 비판, 성찰하게 하는 ‘그래픽 노블’이라 할 수 있으며,  해당 작자 아트 슈피겔만은 이 영역에서의 선구자로 평가될 수 있다.&lt;br /&gt;
&amp;lt;ref&amp;gt;&lt;br /&gt;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809567&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쥐』 1권 – 역사적 사실의 개인적 경험화=====&lt;br /&gt;
&lt;br /&gt;
『쥐』 1권은 아트 슈피겔만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겪은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아들의 시선을 통해 복원한다. 이 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기록이 아니라, 한 개인이 경험한 고통과 생존의 기억을 세밀하게 따라가며, 역사적 사실을 개인의 내러티브로 재현한다. 블라덱이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 점령 하의 폴란드에서 유대인으로서 겪은 박해, 수용소 생활, 가족과의 이별, 죽음에 대한 공포와 같은 극한의 경험들이 구체적으로 그려진다. 독자는 한 개인의 목소리를 통해 역사적 사건의 실체를 체감하게 된다.&lt;br /&gt;
특히 『쥐』는 유대인을 쥐, 나치를 고양이, 폴란드인을 돼지 등 동물로 의인화한다. 이런 장치는 인간이 인간에게 가한 비인간적 폭력을 상징적으로 드러내면서, 독자가 극한의 고통을 직접적으로 받아들이는 대신 한 발짝 떨어진 시선으로 역사적 현실을 이해할 수 있게 한다. 그러나 동시에 그 참혹함을 결코 희석하지 않는다.&lt;br /&gt;
또한 1권은 아버지의 회고와 아들 아트의 현재적 시선을 병치한다. 과거의 비극이 단지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현재의 삶과 인식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준다. 아버지의 생존 경험은 단순한 개인사의 복원이 아니라, 인류 전체가 기억해야 할 역사적 기록으로 자리매김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쥐』 2권 – 역사적 접근의 한계, 예술적 재현의 필요성=====&lt;br /&gt;
&lt;br /&gt;
2권에서는 전통적인 역사적·실증적 접근이 간과하기 쉬운, 홀로코스트의 후대에 미친 영향과 트라우마의 전이, 그리고 세대 간 갈등이 본격적으로 다뤄진다. 전쟁이 끝난 뒤에도 블라덱은 살아남기 위해 익힌 습관(물건을 아끼고 저장하는 행동, 타인에 대한 불신 등)을 버리지 못하고, 이는 가족과의 갈등으로 이어진다. 이런 모습은 전쟁의 상흔이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과 후손, 나아가 사회 전체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드러낸다.&lt;br /&gt;
아들 아트는 아버지의 과거를 이해하려 노력하지만, 아버지의 삶의 방식과 가치관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한다. 이는 전쟁을 직접 경험한 세대와 그렇지 않은 세대 사이의 간극, 즉 세대 간 갈등으로 표출된다. 아트는 아버지의 잔소리와 통제, 과거의 방식에 반발하며 예술을 택하고, 어머니의 자살 이후 죄책감과 방황을 겪는다. 이처럼 트라우마는 단절되지 않고, 다음 세대로 전이되어 새로운 형태의 고통과 갈등을 낳는다.&lt;br /&gt;
2권은 또한 과거의 비극이 현재의 삶에서 어떻게 반복되고 재해석되는지, 그리고 그 상처가 어떻게 가족 내에서 재생산되는지를 보여준다.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 가족 구성원 간의 오해와 소통의 부재, 그리고 세대 간의 가치관 충돌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로는 포착할 수 없는, 트라우마의 사회적·심리적 영향까지 포괄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amp;lt;피아니스트&amp;gt;]]====&lt;br /&gt;
===== 내용적 재현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실화 기반''': 영화는 슈필만의 회고록 《도시의 죽음》을 바탕으로 하며, 감독 로만 폴란스키 역시 홀로코스트 생존자라는 점에서 역사적 사실성과 예술적 진정성이 강조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재현''': 나치의 유대인 박해, 게토의 비참함, 가족의 상실, 생존의 고통 등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묘사는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사실적으로 전달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 또한, '''잔혹함을 일상화하는 스토리로 홀로코스트를 재현한다.''' 총대로 맞는 노인, 이유 없이 머리에 총을 맞고 죽는 여성, 줄을 서서 죽음을 기다리는 유대인들, 불에 탄 유대인이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장면 등은 ‘극적 연출’이 아니라 ‘일상의 일부’로 그려진다. 슈필만이 이런 장면을 그저 지나치거나, 무미건조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은 홀로코스트 대참사가 개인의 죽음에 대한 심각성을 저해하고, 개인의 감정마저 무뎌지게 하는 과정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lt;br /&gt;
&amp;lt;ref&amp;gt; [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 &lt;br /&gt;
'''잔혹하게 살해된 폴란드 시민들에 초점을 맞춘 서사''': 영화의 주인공은 슈필만이지만, 그 비중은 그리 많지 않은 편이다. 오히려 영화&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에서는 수 많은 단역들에 초점을 맞추는 편이다. 예를 들어, 갑작스러운 밤에 폴란드인들의 가정집에 찾아와 일어설 수 없는 노인들을 창밖으로 던진 뒤 학살 당한 폴란드 일가족, 총에 맞아 죽기만을 하염없이 기다리는 한 이름 없는 노인 등을 클로즈업이나 바스트 샷으로 오랫동안 보여줌으로써, 감독은 홀로코스트를 적극적으로 비판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인용문| &lt;br /&gt;
1. 12세 이상의 바르샤바 거주 유태인 모두는 외출 시 흰색 천에 파란색 별이 그려진 완장을 착용해야 한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2. 유대인들은 2천 즐로티 이상을 소유할 수 없으며, 그 이상 소유하여 발각 시 재산을 박탈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3. 버스 내에는 독일인 전용 좌석과 나머지 좌석이 따로 존재하며, 유대인은 독일인 전용 좌석에 들어올 수 없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4. 유대인 출입금지 표지판이 붙은 식당과 공원 등에는 유대인은 출입할 수 없다. &lt;br /&gt;
&lt;br /&gt;
5. 유대인 50만명은 알려준 기한까지 바르샤바 게토(유대인 전용 거주 공간)으로 (강제적으로) 이동해야 한다.&lt;br /&gt;
&lt;br /&gt;
|출처 = 영화 《피아니스트》 속 유대인 차별 사례 모음&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공간과 배경''':&lt;br /&gt;
&amp;lt;br/&amp;gt;&lt;br /&gt;
'''•바르샤바의 폐허'''&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영화는 바르샤바의 폐허, 게토, 은신처 등 다양한 공간을 통해 슈필만의 생존 과정과 심리적 변화를 시각적으로 드러낸다.&lt;br /&gt;
익스트림 롱샷을 통해 폐허가 된 바르샤바와 그 속에서 점점 나약해져가는 슈필만의 모습을 대비시켜, 전쟁이 인간에게 남긴 상흔과 절망을 강조한다.&lt;br /&gt;
[[파일:  피아니스트_폐허_사진.jpg|thumb|가운데| 익스트림 롱샷으로 촬영된 바르샤바의 폐허와 슈필만&lt;br /&gt;
&amp;lt;ref&amp;gt;- 사진 출처: 영화 장면 직접 캡쳐(캡쳐일: 2025.05.23)&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게토와 은신처'''&lt;br /&gt;
&amp;lt;br/&amp;gt;&lt;br /&gt;
게토의 협소하고 어두운 공간, 은신처의 침묵과 고립은 슈필만의 공포와 불안, 그리고 점점 무뎌져가는 감정 상태를 효과적으로 보여준다.&lt;br /&gt;
피아노가 있지만 연주할 수 없는 집, 불에 탄 유대인이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모습, 줄을 서서 아무런 저항 없이 총에 맞기를 기다리는 유대인들 등은 공간이 단순한 배경을 넘어 인간의 운명과 심리를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장치로 활용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 기법적 재현 =====&lt;br /&gt;
[[파일: 「더 피아니스트」의 사운드트랙 목록 - 오리지널곡 제외.jpg|thumb|가운데| 「더 피아니스트」의 사운드트랙 목록 - 오리지널곡 제외 &amp;lt;ref&amp;gt;- 사진 출처: 최 영 은, 상명대학교 문화기술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학과 영상디지털음악전공, 쇼팽의 작품을 통한 영화에서의 클래식 음악의 활용연구 - 영화 「더 피아니스트(The Pianist)」를 중심으로 -&lt;br /&gt;
&amp;lt;/ref&amp;gt;]]&lt;br /&gt;
'''배경 음악의 부재''': &lt;br /&gt;
&lt;br /&gt;
《피아니스트》는 자체 제작곡을 제외하곤, 폴란드의 민속 음악과 폴란드 출신의 음악가 쇼팽의 클래식 음악을 사용한다. 이를 바탕으로 감독의 폴란드인으로서 갖고 있는 정체성을 표상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 다만, ''''''&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영화 이름처럼 음악이 많이 삽입된 영화는 아니다.''''' 로만 폴란스키는 홀로코스트를 경험한 유대인으로서, 영화 &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단순히 &amp;lt;font color=&amp;quot;#ff5500&amp;quot;&amp;gt; 한 작품이 아니라 곧 자신의 인생과도 같은 것&amp;lt;/font&amp;gt;이라고 느낀다. 그렇기에 최소한의 음악만을 삽입하고, 서사의 진행에 있어서 홀로코스트의 참혹성을 과도하게 표현하여 그 의미를 상쇄하지 않기 위해 음악을 거의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추가적으로 영화 제목이 '피아니스트'이며, 주인공 피아니스트임에도 불구하고, 피아니스트인 슈필만조차 피아노를 연주하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코앞에 피아노가 있지만 적진 한 가운데에 은신처을 잡은 탓에 피아노를 치는 상상만 하는 장면은 전쟁이 인간으로서 갖춰야 할 최소한의 권한을 박탈하는 암울한 상황을 설명한다. 이는 전쟁 속에서 예술과 인간성을 억압하는 현실을 상징적으로 드러낸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amp;lt;font color=&amp;quot;#ff5500&amp;quot;&amp;gt;''''홀로코스트 피해자들의 목소리'''&amp;lt;/font&amp;gt;로 영화의 음악 부재를 보완한다. 예를 들어, 슈필만 가족이 게토에서 대화를 하는 장면에서 독일군으로부터 숨은 유대인 부부가  &amp;quot;내가 왜 그런 짓을...내가 왜 그런 짓을&amp;quot;을 반복하며 말하는 장면이 있다. 이로 하여금, 관객이 유대인 부부의 사정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뒤이어 슈필만의 아버지가 그들의 안타까운 사정을 말한다. 그들은 독일군을 피해 있었지만, 자신의 아이가 울자 입을 막았다. 그러나 아이가 죽으면서 숨이 꺼지는 소리가 독일군에게 들렸고 발각되어 게토에 들어오게 되면서 후회하는 부부의 목소리였다. 이외에도 자신의 실종된 남편 셰프만을 찾는 노인의 목소리가 영화에서 반복되면서 음악의 부재를 보충하면서도 홀로코스트로 인해 피해를 받은 유대인들의 고통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색채와 촬영 기법'''&lt;br /&gt;
&amp;lt;br/&amp;gt;&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회색 톤의 색감, 로우키 조명, 창백한 청록색 색감, 후반부의 하얀 색감은 일상에 지친 유대인과 주인공 슈필만의 심경을 효과적으로 드러낸다. 동시에 영화&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밤을 주로 배경으로 삼아, 암울한 유대인들의 상황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amp;lt;ref&amp;gt;[https://www.perplexity.ai/ Text generated by Perplexity(2025-05-23 생성, Perplexity), OpenAI.]&amp;lt;/ref&amp;gt;실제 폐허가 남아있는 프라하 지역에서 촬영을 진행하여, 인위적인 세트가 아닌 현실 그 자체를 담아내려 했다. 인물의 감정이 극적으로 폭발하기보다는, 슈필만이 생존하면서 겪는 일상을 큰 사건이나 서사 없이, 차갑고 건조하게 일상을 이어가는 모습을 반복하면서 영화는 진행된다. 이는 전쟁이 인간의 감정마저 마비시킨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는 '''이탈리아의 네오리얼리즘적 사상을 오마주'''했다고 해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감독 로만 폴란스키는 홀로코스트를 비판하려고 하는 의도를 효과적으로 나타냈다고 볼 수 있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영화는 전쟁의 참혹함과 인간의 고통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하여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실상을 밝히며 이를 비판한다. 로만 폴란스키 감독은 재미적인 요소들은 최대한 절제한 채로, 주인공 이외의 단역들을 클로즈업하여 자세하게 보여주거나 비중 있게 여러 사례들을 보여주면서 실제 홀로코스트의 극단적 사례들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잔혹한 장면의 묘사'''&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바르샤바 게토에서 장애인이 독일군에 의해 창문 밖으로 던져지는 장면, 독일군에게 어디로 가는 지 물어봤다는 이유로 머리에 총을 쏘는 장면, 총대에 맞아 죽는 노인, 화염방사기에 타 죽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독일군들의 장면 등은 관객에게 충격을 주며, 인종차별과 이로 인해 발생한 전쟁의 참혹성을 보여준다.&lt;br /&gt;
또한, 유대인 노인이 독일군에게 인사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뺨을 맞고, 인도로 걷지 말고 도랑으로 걸으라는 모욕을 당하는 장면, 벽의 통로에 끼인 소년이 독일군의 폭행으로 죽는 모습 등은 일상화된 폭력과 인간성의 상실을 무미건조하게 보여주어 오히려 더 큰 공포와 슬픔을 자아낸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관찰자의 시점'''&lt;br /&gt;
&amp;lt;br/&amp;gt;&lt;br /&gt;
창문이나 벽의 구멍을 통해 사건을 목격하게 만드는 연출은, 히치콕의 관음주의적 작품을 오마주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그러나 히치 콕은 관음주의 즉, 관객이 영화를 통해 등장인물의 상황을 관찰하고 싶은 욕망을 충족하는 방향으로 썼지만, 로만 폴란스키는 정반대로 사용하였다. 관객이 직접적으로 참혹한 현장을 마주하게 하면서도, 동시에 무력하게 지켜볼 수밖에 없는 슈필만의 심리와 관객의 심리를 동일시하게 만든다. 이는 히치콕의 ‘엿보기’ 심리를 역으로 활용한 것으로, 관객을 방관자의 위치에 놓아 전쟁의 비극을 더욱 절실히 체감하게 한다.&lt;br /&gt;
&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focusfilms/220816663608 &amp;lt;영화과입시/영화이론&amp;gt;'관음증 [voyeurism, 觀淫症] '에 대하여]&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온톨로지 ==&lt;br /&gt;
=== 온톨로지 시각화 그래프 ===&lt;br /&gt;
* [[2025-1_5조_Ontology.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Ontology.ls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Class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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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집단 || 집단 || SS본부&lt;br /&gt;
|-&lt;br /&gt;
| 집단 || 피해자 || 유대인&lt;br /&gt;
|-&lt;br /&gt;
| 인물 || 주동자 || 히틀러&lt;br /&gt;
|-&lt;br /&gt;
| 인물 || 피해자 || 브와디스와프_슈필만&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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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물 || 창작자 || 아트_슈피겔만_작가&lt;br /&gt;
|-&lt;br /&gt;
| 사건 || 전쟁 || 제2차세계대전(1939~1945)&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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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 영화 || 영화_&amp;lt;피아니스트&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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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Relation !! Description(source-target Class) !! sample(source - target ID)&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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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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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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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조 타임라인 「홀로코스트: 파괴의 연대기, 기억의 예술로 남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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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그린 지식관계망 ==&lt;br /&gt;
''* 위키문법을 사용하여 지식관계망 사진을 보여주세요.(섬네일 형식으로 보이도록 할 것)''&amp;lt;br&amp;gt;&lt;br /&gt;
''* 전지에 그렸던 수기 지식관계망 혹은 온라인([https://miro.com/ miro] 등 자유롭게) 등 온/오프라인 관계없이 팀이 함께 그린 지식관계망의 사진이면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파일:2025-1_5조_지식관계망.jpg|thumb|가운데|5조 지식관계망(25.05.01.)&amp;lt;ref&amp;gt;-사진 출처: 직접 촬영&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결과==&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처음 그렸던 지식 관계망과의 비교(크게 어떠한 점이 '''왜''' 달라졌는지),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중요한 부분은 글자를 진하게 처리하세요.''&amp;lt;br&amp;gt;&lt;br /&gt;
본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다음과 같은 사항을 볼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작품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와 영화[[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 는 각각 그래픽 노블과 영화라는 서로 다른 예술 장르를 통해 [[2025-1:팀프로젝트_5조_박제영|홀로코스트]]라는 역사적 사건을 재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사실적인 정보와 감성적인 서사를 동시에 담아낸다. 예를 들어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에서는 작가 아트 슈피겔만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의 생존 경험을 중심으로 당시의 나치 정책, 게토 생활,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양성민|아우슈비츠 수용소]] 내 상황이 구체적으로 그려지고, 작품의 형식 자체가 유대인-쥐, 독일인-고양이로 그려진 점에서 은유적 코드가 돋보인다. 한편[[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는 실존 인물 블라디슬라프 슈필만의 자서전을 바탕으로, 유대인 음악가의 시점에서 1939년부터 1945년까지 나치 점령 하 바르샤바 게토에서의 생존기를 사실적으로 그려낸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양성민]][[분류:유키]][[분류:정유일한]][[분류:박제영]][[분류:김도현]]&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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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양성민</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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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06:27:4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양성민: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 - 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인물&lt;br /&gt;
사건&lt;br /&gt;
작품&lt;br /&gt;
집단&lt;br /&gt;
장소&lt;br /&gt;
관념&lt;br /&gt;
결과&lt;br /&gt;
수상&lt;br /&gt;
형식&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lt;br /&gt;
는_~을/를_수상했다&lt;br /&gt;
는_~에_거주했다&lt;br /&gt;
는_~에서_발생했다&lt;br /&gt;
~는_~를_소재로_한다&lt;br /&gt;
~는_을_했다&lt;br /&gt;
~는_이다&lt;br /&gt;
~의_배경은_~이다&lt;br /&gt;
~는_에_대항하기_위해_일어났다&lt;br /&gt;
~은_~을/를_목격한다&lt;br /&gt;
&lt;br /&gt;
인터뷰한다&lt;br /&gt;
저술자이다&lt;br /&gt;
주요_인물로_포함&lt;br /&gt;
~는_~의_형식이다&lt;br /&gt;
~는_~에_반영된다&lt;br /&gt;
구현된다&lt;br /&gt;
아버지이다&lt;br /&gt;
~이_~에서~학살당했다&lt;br /&gt;
~이_~에서_발생했다&lt;br /&gt;
~이_~의_피해자이다&lt;br /&gt;
~이_~의_주동자이다&lt;br /&gt;
~의_주동자이다&lt;br /&gt;
~의_배경이다&lt;br /&gt;
~로_끝나다&lt;br /&gt;
~의_원인이다&lt;br /&gt;
~으로_~가_독일_총리로_취임했다&lt;br /&gt;
~는_~에서_구체화되었다&lt;br /&gt;
~에서_~가_결정되었다&lt;br /&gt;
~다음에_~가_일어났다&lt;br /&gt;
&lt;br /&gt;
&lt;br /&gt;
#Nodes&lt;br /&gt;
아우슈비츠	장소	아우슈비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0/Prison.png&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사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a/Torah.png&lt;br /&gt;
강제노동	사건	강제노동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4/Forced-labor.png&lt;br /&gt;
학살	사건	집단학살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2/Pogrom.png&lt;br /&gt;
SS본부	집단	SS본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f/fc/Headquarter.png&lt;br /&gt;
유대인	집단	유대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a/Torah.png&lt;br /&gt;
가스실/시체소각장	장소	가스실/시체소각장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b/Dungeon.png&lt;br /&gt;
제2차세계대전	사건	제2차세계대전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5/CSA_worldwar.png&lt;br /&gt;
히틀러	인물	히틀러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1/%ED%9E%88%ED%8B%80%EB%9F%AC.png&lt;br /&gt;
나치즘	관념	나치즘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EB%82%98%EC%B9%981.png&lt;br /&gt;
나치_집권	사건	나치_부상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1/Free-icon-arrow-up-18625337.png&lt;br /&gt;
피아니스트	작품	영화_피아니스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1/Cinema-screen.png					&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인물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Pianist.png					&lt;br /&gt;
게토 장소 게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3/Prison_16963732.png					&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사건	바르샤바_게토_봉기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6/War_7154800.png					&lt;br /&gt;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수상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8/Oscar.png						&lt;br /&gt;
Maus	작품	작품_&amp;lt;쥐&amp;gt;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8/8b/Rat.png&lt;br /&gt;
그래픽노블	형식	그래픽노블_(만화)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d/Comic.png&lt;br /&gt;
홀로코스트	사건	홀로코스트_유대인_학살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9/Holocaust.png&lt;br /&gt;
아트_슈피겔만	인물	아트_슈피겔만_작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e/Author.png&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인물	블라덱_슈피겔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1/Father.png&lt;br /&gt;
기억	관념	기억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e/eb/Memory.png				&lt;br /&gt;
뉘른베르크	사건	뉘른베르크_법(193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c/%EB%B2%95%EB%A5%A0.png	유대인_차별을_법률화	&lt;br /&gt;
아인자츠	사건	아인자츠그루펜_학살(1941)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0/%ED%95%99%EC%82%B4%EC%9D%B4%EB%8F%99%EB%B6%80%EB%8C%80.png&lt;br /&gt;
베를린	장소	베를린	http://namu.wiki/w/%EB%B2%A0%EB%A5%BC%EB%A6%B0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5/%EB%B0%B0%EB%A5%BC%EB%A6%B0.png	개최_도시&lt;br /&gt;
반제_회담	사건	반제_회담(1942)	https://ko.wikipedia.org/wiki/%EB%B0%98%EC%A0%9C_%ED%9A%8C%EB%8B%B4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0/08/%ED%9A%8C%EB%8B%B4.png	최종_해결의_체계화&lt;br /&gt;
&lt;br /&gt;
#Links&lt;br /&gt;
유대인	아우슈비츠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홀로코스트가_이루어진_주요_장소&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당시_나치가_집단학살을_은유적으로_표현하기_위해_최종해결책_이라는_용어를_사용하였다&lt;br /&gt;
유대인	강제노동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하루_14시간_정도의_강제노동_후_더_이상_노동을_할_수_없게되면_제2수용소로_보내져_죽음을_당했다&lt;br /&gt;
유대인	학살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집단학살을_효율적인_진행을_위해_나치는_수용소_내에_선로를_설치하여_선별부터_가스실에서의_집단학살까지_한번에_진행될_수_있도록_설계하였다&lt;br /&gt;
SS본부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이_~의_주동자이다	null	나치_독일의_산하기관이다&lt;br /&gt;
강제노동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강제노동은_주로_제3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학살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학살은_주로_제2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유대인	가스실/시체소각장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가스실의_이름은_크레마토리움으로_1기부터_4기까지_계속해서_개발되어왔다&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가스실/시체소각장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수감자들을_속이기_위해_가스실을_샤워실처럼_꾸며놓았다&lt;br /&gt;
아트_슈피겔만	블라덱_슈피겔만	인터뷰한다	null	14년간의_오랜_시간동안&lt;br /&gt;
아트_슈피겔만	Maus	저술자이다	null	&lt;br /&gt;
Maus	블라덱_슈피겔만	주요_인물로_포함	null	&lt;br /&gt;
그래픽노블	Maus	~는_~의_형식이다	null	&lt;br /&gt;
홀로코스트	기억	~는_~에_반영된다	null	&lt;br /&gt;
기억	Maus	구현된다	null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아트_슈피겔만	아버지이다	null&lt;br /&gt;
	&lt;br /&gt;
피아니스트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lt;br /&gt;
피아니스트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는_~을/를_수상했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게토	는_~에_거주했다&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게토	는_~에서_발생했다&lt;br /&gt;
학살 게토 ~이_~에서_발생했다&lt;br /&gt;
피아니스트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의_배경은_~이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홀로코스트 ~이_~의_피해자이다&lt;br /&gt;
피아니스트 홀로코스트 ~는_~를_소재로_한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강제노동 ~는_을_했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유대인 ~는_이다&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나치즘 ~는_에_대항하기_위해_일어났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바르샤바_게토_봉기 ~은_~을/를_목격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히틀러	홀로코스트	~의_주동자이다&lt;br /&gt;
히틀러	나치_집권	~의_주동자이다&lt;br /&gt;
나치_집권	홀로코스트	~의_배경이다&lt;br /&gt;
홀로코스트	제2차세계대전	~로_끝나다&lt;br /&gt;
나치즘	나치_집권	~의_배경이다&lt;br /&gt;
홀로코스트	나치즘	~의_원인이다&lt;br /&gt;
나치_집권	히틀러	~으로_~가_독일_총리로_취임했다&lt;br /&gt;
학살	반제_회담	~는_~에서_구체화되었다&lt;br /&gt;
반제_회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에서_~가_결정되었다&lt;br /&gt;
뉘른베르크	아인자츠	~다음에_~가_일어났다&lt;br /&gt;
아인자츠	반제_회담	~다음에_~가_일어났다&lt;br /&gt;
반제_회담	베를린	~이_~에서_발생했다&lt;br /&gt;
&lt;br /&gt;
#End&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이효림]]&lt;br /&gt;
[[분류:Script_2025]]&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양성민</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5%EC%A1%B0_%EC%96%91%EC%84%B1%EB%AF%BC_%EC%98%A8%ED%86%A8%EB%A1%9C%EC%A7%80.lst&amp;diff=5293</id>
		<title>5조 양성민 온톨로지.l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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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06:41: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양성민: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개별콘텐츠 온톨로지&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사건&lt;br /&gt;
장소&lt;br /&gt;
집단&lt;br /&gt;
인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발생한다&lt;br /&gt;
사용된다&lt;br /&gt;
선정된다&lt;br /&gt;
위치한다&lt;br /&gt;
주도한다&lt;br /&gt;
포함한다&lt;br /&gt;
희생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Nodes&lt;br /&gt;
사건	사건	사건&lt;br /&gt;
장소	장소	장소&lt;br /&gt;
집단	집단	집단&lt;br /&gt;
인물	인물	인물&lt;br /&gt;
&lt;br /&gt;
&lt;br /&gt;
#Links&lt;br /&gt;
사건	사건	발생한다&lt;br /&gt;
장소	사건	발생한다&lt;br /&gt;
장소	장소	사용된다&lt;br /&gt;
사건	장소	선정된다&lt;br /&gt;
장소	장소	위치한다&lt;br /&gt;
사건	인물	주도한다&lt;br /&gt;
사건	집단	주도한다&lt;br /&gt;
장소	집단	주도한다&lt;br /&gt;
장소	장소	포함한다&lt;br /&gt;
집단	집단	포함한다&lt;br /&gt;
사건	집단	희생된다&lt;br /&gt;
장소	집단	희생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5조_양성민_온톨로지.ls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양성민]]&lt;br /&gt;
[[분류:Script_2025]]&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양성민</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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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조 양성민 온톨로지.l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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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06:38:5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양성민: 새 문서: &amp;lt;pre&amp;gt; #Project   #Class    #Relation    #Nodes    #Links    #End  &amp;lt;/pre&amp;gt;   ==Visualization==  {{NetworkGraph | title=5조_양성민_온톨로지.lst}}   분류:2025-1_5조 분...&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Nodes&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inks&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5조_양성민_온톨로지.ls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양성민]]&lt;br /&gt;
[[분류:Script_2025]]&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양성민</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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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EC%9C%84%ED%82%A4%ED%8E%98%EC%9D%B4%EC%A7%80_5%EC%A1%B0&amp;diff=4971</id>
		<title>2025-1:팀프로젝트 위키페이지 5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EC%9C%84%ED%82%A4%ED%8E%98%EC%9D%B4%EC%A7%80_5%EC%A1%B0&amp;diff=4971"/>
		<updated>2025-05-24T02:24:0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양성민: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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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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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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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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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lt;br /&gt;
==목적 및 필요성==&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피아니스트.jpg|피아니스트-&amp;lt;ref&amp;gt;사진출처:네이버 영화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Maus.jpg|Maus-&amp;lt;ref&amp;gt;사진출처: 예스24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집단 학살 중 하나로, 수많은 생명과 인간성을 파괴한 비극적인 사건이다. 그러나 이 사건은 단지 과거의 일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증오, 배제, 차별 등의 문제를 성찰하게 만드는 중요한 거울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 전 세계적으로 다시금 확산되고 있는 혐오와 폭력의 정서는 홀로코스트의 기억을 단지 역사 속 사실로 남겨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를 대비해야 할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문학작품을 통해 당시의 비극적 현실을 보다 생생하게 마주하고, 이를 반면교사 삼아 오늘날의 혐오와 차별의 감정에 어떻게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을지를 고찰하고자 한다. 문학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 전달을 넘어, 개인의 감정과 체험, 인간 내면의 고통을 독자에게 공감하게 하며, 역사적 사건에 대한 윤리적 성찰을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것은 단순한 역사 인식이 아니라, 타자의 고통에 대한 감정적 공감과 책임의식을 일깨우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우리 5조는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라는 작품을 통해 홀로코스트의 잔혹한 참상을 고찰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러한 관점에서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라는 비극을 문학적으로 재현한 작품을 통해 집단 기억이 어떻게 형성되고 전승되는지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현대 사회가 직면한 혐오와 배제의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모색하고자 한다. 나아가 예술이 인간의 고통을 기록하고 공감하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기억과 성찰, 그리고 변화의 가능성을 동시에 조명하는 데 그 의의를 둔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대상==&lt;br /&gt;
===홀로코스트의 실증적 분석===&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란====&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박제영|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그들의 동맹국과 함께 조직적, 제도적으로 유럽계 유대인들 외 다수를 탄압하고 학살한 사건이다. 나치당에서 아돌프 히틀러의 집권의 시작과 2차대전때 나치가 연합군에 패배하면서 홀로코스트는 끝이 나게 된다. 홀로코스트가 발생한 가장 큰 이유는 반유대주의 때문이다. 반유대주의란 유대인에 대한 편견과 혐오, 증오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데올로기다. 이는 나치가 집권할 당시 지배적으로 쓰였던 이데올로기이며, 대량학살을 정당화하는 이데올로기였다. 그들은 1차 세계대전의 패배 원인조차 유대인의 탓으로 돌렸고, 독일의 다른 위기와 문제들 역시 유대인들의 탓을 하였다. 이러한 이데올로기를 기반으로 한 홀로코스트는 1933년부터 1945년 까지 지속되었으며, 600만명의 유대인의 희생자를 낳은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대량학살, 인종말살정책으로 남게 되었다.&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홀로코스트_PJY.jpg&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의 역사 및 사회적 배경====&lt;br /&gt;
&amp;lt;제 2차세계 대전&amp;gt;&lt;br /&gt;
&lt;br /&gt;
제2차 세계 대전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전쟁으로, 1939년부터 1945년까지 전 세계 여러 나라가 참전하였다.&lt;br /&gt;
이 전쟁의 배경에는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이 겪은 정치적, 경제적 혼란이 있었다.&lt;br /&gt;
1919년 베르사유 조약으로 인해 독일은 막대한 전쟁 배상금과 영토 상실, 군사력 제한을 겪었다.&lt;br /&gt;
이러한 조건은 독일 국민에게 큰 굴욕감과 불만을 안겨주었다.&lt;br /&gt;
이러한 혼란 속에서 아돌프 히틀러와 나치당이 부상하였다.&lt;br /&gt;
히틀러는 독일 국민의 좌절감을 이용하여 민족주의와 반유대주의를 내세우며 지지를 얻었다.&lt;br /&gt;
1930년대 동안 독일은 베르사유 조약을 무시하고 군비를 확장하였다.&lt;br /&gt;
또한 라인란트 재무장, 오스트리아 합병(안슐루스), 체코슬로바키아의 수데텐 지방 점령 등 영토 확장을 시도하였다.&lt;br /&gt;
영국과 프랑스는 이를 저지하지 않고 유화정책으로 대응하였다.&lt;br /&gt;
1939년 독일은 소련과 독소 불가침 조약을 체결하고, 폴란드를 침공하였다.&lt;br /&gt;
이에 따라 영국과 프랑스는 독일에 선전포고하였고, 제2차 세계 대전이 시작되었다.&lt;br /&gt;
이 전쟁은 유럽뿐 아니라 아시아와 태평양, 아프리카 등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lt;br /&gt;
결국 1945년, 연합국의 승리로 전쟁은 끝이 났다.&lt;br /&gt;
&amp;lt;ref&amp;gt;[https://chatgpt.com/c/683062a5-96f8-8013-940e-fac5572a845c Text generated by ChatGPT(2025-05-23 생성, GPT-4o), OpenAI.]&amp;lt;/ref&amp;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히틀러_PJY.jpg|히틀러와 나치([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1167531.html])&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나치즘&amp;gt;&lt;br /&gt;
&lt;br /&gt;
나치즘은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의 정치적·경제적 혼란 속에서 탄생한 극우 전체주의 이념이다.이 틈을 타 급진적인 정치 세력이 대중의 불만을 끌어들이기 시작하였다.&lt;br /&gt;
그중 하나가 바로 히틀러가 이끄는 독일 노동자당(후에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 즉 나치당)이었다.히틀러는 강한 리더십과 선동적인 연설을 통해 대중을 사로잡았으며, 민족주의와 반유대주의, 반공주의를 핵심 이념으로 내세웠다.그는 독일의 영광 회복과 인종적 순수성을 주장하며 국민의 자존심을 자극하였다.1923년 뮌헨 폭동은 실패로 끝났지만, 히틀러는 이후 감옥에서 『나의 투쟁』을 집필하며 자신의 사상을 정립하였다.1929년 세계 대공황이 발생하자 독일 경제는 더욱 악화되었고, 나치당은 급속히 세력을 확장하였다.&lt;br /&gt;
1933년 히틀러는 총리에 임명되었고, 이후 독재 체제를 수립하며 나치즘을 독일의 국가 이념으로 만들었다.&lt;br /&gt;
&amp;lt;ref&amp;gt;[https://chatgpt.com/c/683062a5-96f8-8013-940e-fac5572a845c Text generated by ChatGPT(2025-05-23 생성, GPT-4o), OpenAI.]&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pTxliHbPHhU&amp;quot; title=&amp;quot;The Conference 2022 (ENG CC)&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유럽 전역에서 유대인을 포함한 소수자들을 조직적으로 탄압하고 학살한 비극적 사건이다. 이러한 박해는 히틀러의 집권 초기부터 시작되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더 체계화되고 잔혹해졌다. 반유대주의 이데올로기를 바탕으로 유대인들은 독일 사회의 희생양으로 지목되었고, 그에 따른 사회적 차별과 폭력은 점차 법적·행정적 탄압으로 구체화되었다.&lt;br /&gt;
&lt;br /&gt;
그러한 박해는 1942년, 독일 베를린 근교의 반제(Wannsee)에 위치한 한 별장에서 열린 [[2025-1:팀프로젝트 5조 유키 | '''반제 회담(Wannsee Conference)''']]은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Die Endlösung der Judenfrage)”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기로 결정한 사건으로, 홀로코스트의 역사에서 결정적이고 중대한 전환점이라 할 수 있다. 반제 회담 이전에도 유대인에 대한 박해와 학살은 이미 진행되고 있었지만, 이 회담은 나치 독일의 고위 관료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대인 학살을 조직적·행정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합의한 공식적인 자리였다.&amp;lt;ref&amp;gt;https://namu.wiki/w/%EB%B0%98%EC%A0%9C%20%ED%9A%8C%EC%9D%9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 회담은 단순한 이념적 발언이 아니라, 실제 살육 시스템을 국가 차원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는 행정적 결정의 장이었다. 반제 회담 이후, 나치 독일은 이전보다 훨씬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살 시스템을 가동하게 된다. 그 핵심 공간이 바로 아우슈비츠 수용소였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 수용소====&lt;br /&gt;
&amp;lt;수용소의 구조와 역할&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4.jpg|아이슈비츠-비르케나우 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5..jpg|선별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6.jpg|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양성민|아우슈비츠 수용소]]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점령한 폴란드 남부 오시비엥침(Oświęcim)에 설치한 최대 규모의 나치 강제수용소였다. 본래는 정치범과 반체제 인사들을 수용하기 위해 1940년 개설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유대인, 집시, 동성애자, 장애인 등 인종적·사회적으로 ‘불순분자’로 간주된 이들을 체계적으로 학살하기 위한 대규모 수용 및 절멸 시설로 전환되었다. 이는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책’ 및 나치의 ‘사회적 순수성’ 정책으로 이름 붙여지며 실행되었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총 세 구역(Auschwitz I, II-Birkenau, III-Monowitz)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각 구역은 수감자 관리, 대량학살, 노동력 착취 등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아우슈비츠 II(비르케나우)는 ‘죽음의 공장’이라 불릴 정도로, 가스실과 시체소각장이 집단학살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였다. 이때 쓰인 가스실의 이름은 크레마토리움으로 1기부터 4기까지 계속해서 그 규모와 기능을 발전시켜나갔다. 후에 4기에 이를 때는, 수감복을 더 쉽게 재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가스실은 탈의실처럼 꾸며놓아 수감자들로 하여금 저항없이 옷을 벗고 자발적으로 가스실에 들어갈 수 있도록 속이기도 하였다. 또한, 수용소 내에 철도망과 시체 소각장과 같은 살육을 위한 인프라가 철저히 설계되어 수용소는 마치 현대 산업공장처럼 비인간적인 효율성을 추구했다. &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C%9A%B0%EC%8A%88%EB%B9%84%EC%B8%A0_%EA%B0%95%EC%A0%9C_%EC%88%98%EC%9A%A9%EC%86%8C&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수용소의 참상: 학살, 강제노동, 인체실험&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1.jpg|수용소에 수감되어 있던 아이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2.jpg|여성 수용소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3.jpg|강제노동에 시달린 수감자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수용소에 도착한 유대인들은 도착 즉시 '선별'이라는 과정을 거쳤다. 이는 나치의 하부기관이자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상부였던 SS본부에서 일하는 의사나 장교들이 수감자들을 일할 수 있는 자와 즉각 사형시킬 자로 나누는 작업이었다. 노동 능력이 없다고 판단된 이들은 다시 타고왔던 기차에 올라타 수용소 내부에 있는 가스실로 곧장 향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죽음을 간신히 면한 강제노동 또한 생존자들에게는 지옥보다 더한 고통이 기다리고 있었다. 수용자들은 일당 12시간 이상의 고된 노동에 동원되었으며, 적절한 식량이나 의료 지원은 꿈꾸지도 못하고, 누군가가 먹다 남긴 밥, 톱밥을 섞어 양을 불린 음식, 수만명의 하나의 화장실을 쓰고, 세수조차 할 수 없는 물 등 인간 이하의 열악한 조건에서 노동만이 착취되었다. 수용소 인근의 IG 파르벤 공장은 이들의 노동으로 유지되었고, 이는 나치 독일과 거대 자본의 협업을 상징한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forced-labor-an-overview&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가스실에 바로 보내지지 않은 이들 중 비교적 건강한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거나, 쌍둥이/장애아/난쟁이 등 특별한 조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나치 의사들에 의해 잔인한 인체실험을 겪게 되었다. 그 중 가장 악명 높은 의사는 요제프 멩겔레인데, 죽음의 천사라는 별명은 가진 이 박사는 특히 쌍둥이 아이들에게 큰 관심을 가졌고, 이들을 대상으로 눈 색깔 바꾸기, 샴쌈둥이 만들기, 바닷물 주사 실험 등 극악무도한 생물학적 실험들을 자행했다. 이는 나치가 내세운 우생학적 논리에 대한 증명, 의학적인 발전을 이유로 무고한 목숨들이 잔학하게 희생된 사례라고 볼 수 있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children-during-the-holocau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해방 그 이후의 아우슈비츠&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7.jpg|아이슈비츠 해방 60주년 기념제&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8.jpg|수용소 해방 직후&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소련군에 의해 수용소가 폭파된 이후에도 사망 행진이라는 이름 하에 잔인한 마지막 학살이 시작되었다. 1945년 소련군의 진격이 시작되자 나치는 증거를 은폐하려 수용자들을 이동시켰는데, 이 사망 행진 이전에 수많은 사람들을 총살하기도 했으며, 수백km가 되는 이동거리를 눈과 추위 속에서 행군시키며 아사, 동사 등 다양한 이유로 사망에 이르게 했다. &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현재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 세계 사람들이 방문하는 기억의 장소이다. 또한, 매년 1월 27일은 수용소가 해방된 날로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로 기념되고 있다. 또한,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예술작품들이 생산되며 사람들로 하여금 홀로코스트의 잔학한 모습들을 계속해서 기억하고 윤리적, 감정적, 철학적인 반성을 촉구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예술적 재현===&lt;br /&gt;
====Maus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그래픽 노블, 즉 만화책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저술자는 아트 슈피겔만으로, 그는 그 자신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아우슈비츠의 대학살에서 직접 경험한 과정을 이 작품에 그려냈다. 해당 경험담을 바탕으로 유대인이 제 2차세계 대전 때 겪은 끔찍함들을 녹여내면서도, 단순히 나치와 유대인을 가해자와 피해자로 묘사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여느 홀로코스트 보고서, 혹은 다른 어떤 재현 예술 및 문학에 견주어 볼 때에도, 《쥐》가 이룬 주요한 성과는 '''탁월한 사실성과 객관성'''에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amp;lt;ref&amp;gt;&lt;br /&gt;
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Maus는 소스노비에츠에서 아우슈비츠까지의 행로에 절망과 죽음의 사례를 즐비하게 제시하면서, 단순히 나치의 유대인 대학살이라는 과거 사건이나 생존자들이 심각한 후유증을 겪는 개인사에 국한되지 않고, 인간이 인간을 차별하고 무시하고 상대의 존재를 말살시키려는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보편성을 가진다. 이와 같은 작품성을 지닌 Maus는 통념 하의 ‘만화’로 남지 않고 비극적 역사를 예술적으로 재현, 비판, 성찰하게 하는 ‘그래픽 노블’이라 할 수 있으며,  해당 작자 아트 슈피겔만은 이 영역에서의 선구자로 평가될 수 있다.&lt;br /&gt;
&amp;lt;ref&amp;gt;&lt;br /&gt;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809567&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amp;lt;피아니스트&amp;gt;]]====&lt;br /&gt;
===== 영화 속 홀로코스트 사례의 재현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실화 기반''': 영화는 슈필만의 회고록 《도시의 죽음》을 바탕으로 하며, 감독 로만 폴란스키 역시 홀로코스트 생존자라는 점에서 역사적 사실성과 예술적 진정성이 강조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재현''': 나치의 유대인 박해, 게토의 비참함, 가족의 상실, 생존의 고통 등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묘사는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사실적으로 전달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 또한, '''잔혹함을 일상화하는 스토리로 홀로코스트를 재현한다.''' 총대로 맞는 노인, 이유 없이 머리에 총을 맞고 죽는 여성, 줄을 서서 죽음을 기다리는 유대인들, 불에 탄 유대인이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장면 등은 ‘극적 연출’이 아니라 ‘일상의 일부’로 그려진다. 슈필만이 이런 장면을 그저 지나치거나, 무미건조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은 홀로코스트 대참사가 개인의 죽음에 대한 심각성을 저해하고, 개인의 감정마저 무뎌지게 하는 과정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lt;br /&gt;
&amp;lt;ref&amp;gt; [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 &lt;br /&gt;
'''잔혹하게 살해된 폴란드 시민들에 초점을 맞춘 서사''': 영화의 주인공은 슈필만이지만, 그 비중은 그리 많지 않은 편이다. 오히려 영화&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에서는 수 많은 단역들에 초점을 맞추는 편이다. 예를 들어, 갑작스러운 밤에 폴란드인들의 가정집에 찾아와 일어설 수 없는 노인들을 창밖으로 던진 뒤 학살 당한 폴란드 일가족, 총에 맞아 죽기만을 하염없이 기다리는 한 이름 없는 노인 등을 클로즈업이나 바스트 샷으로 오랫동안 보여줌으로써, 감독은 홀로코스트를 적극적으로 비판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인용문| &lt;br /&gt;
1. 12세 이상의 바르샤바 거주 유태인 모두는 외출 시 흰색 천에 파란색 별이 그려진 완장을 착용해야 한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2. 유대인들은 2천 즐로티 이상을 소유할 수 없으며, 그 이상 소유하여 발각 시 재산을 박탈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3. 버스 내에는 독일인 전용 좌석과 나머지 좌석이 따로 존재하며, 유대인은 독일인 전용 좌석에 들어올 수 없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4. 유대인 출입금지 표지판이 붙은 식당과 공원 등에는 유대인은 출입할 수 없다. &lt;br /&gt;
&lt;br /&gt;
5. 유대인 50만명은 알려준 기한까지 바르샤바 게토(유대인 전용 거주 공간)으로 (강제적으로) 이동해야 한다.&lt;br /&gt;
&lt;br /&gt;
|출처 = 영화 《피아니스트》 속 유대인 차별 사례 모음&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주요 내용과 특징 =====&lt;br /&gt;
&amp;lt;br/&amp;gt;&lt;br /&gt;
====== 음악의 상징성 ======&lt;br /&gt;
[[파일: 「더 피아니스트」의 사운드트랙 목록 - 오리지널곡 제외.jpg|thumb|가운데| 「더 피아니스트」의 사운드트랙 목록 - 오리지널곡 제외 &amp;lt;ref&amp;gt;- 사진 출처: 최 영 은, 상명대학교 문화기술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학과 영상디지털음악전공, 쇼팽의 작품을 통한 영화에서의 클래식 음악의 활용연구 - 영화 「더 피아니스트(The Pianist)」를 중심으로 -&lt;br /&gt;
&amp;lt;/ref&amp;gt;]]&lt;br /&gt;
''배경 음악의 부재'': &lt;br /&gt;
&lt;br /&gt;
《피아니스트》는 자체 제작곡을 제외하곤, 폴란드의 민속 음악과 폴란드 출신의 음악가 쇼팽의 클래식 음악을 사용한다. 이를 바탕으로 감독의 폴란드인으로서 갖고 있는 정체성을 표상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 다만, ''''''&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영화 이름처럼 음악이 많이 삽입된 영화는 아니다.''''' 로만 폴란스키는 홀로코스트를 경험한 유대인으로서, 영화 &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단순히 &amp;lt;font color=&amp;quot;#ff5500&amp;quot;&amp;gt; 한 작품이 아니라 곧 자신의 인생과도 같은 것&amp;lt;/font&amp;gt;이라고 느낀다. 그렇기에 최소한의 음악만을 삽입하고, 서사의 진행에 있어서 홀로코스트의 참혹성을 과도하게 표현하여 그 의미를 상쇄하지 않기 위해 음악을 거의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추가적으로 영화 제목이 '피아니스트'이며, 주인공 피아니스트임에도 불구하고, 피아니스트인 슈필만조차 피아노를 연주하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코앞에 피아노가 있지만 적진 한 가운데에 은신처을 잡은 탓에 피아노를 치는 상상만 하는 장면은 전쟁이 인간으로서 갖춰야 할 최소한의 권한을 박탈하는 암울한 상황을 설명한다. 이는 전쟁 속에서 예술과 인간성을 억압하는 현실을 상징적으로 드러낸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amp;lt;font color=&amp;quot;#ff5500&amp;quot;&amp;gt;''''홀로코스트 피해자들의 목소리'''&amp;lt;/font&amp;gt;로 영화의 음악 부재를 보완한다. 예를 들어, 슈필만 가족이 게토에서 대화를 하는 장면에서 독일군으로부터 숨은 유대인 부부가  &amp;quot;내가 왜 그런 짓을...내가 왜 그런 짓을&amp;quot;을 반복하며 말하는 장면이 있다. 이로 하여금, 관객이 유대인 부부의 사정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뒤이어 슈필만의 아버지가 그들의 안타까운 사정을 말한다. 그들은 독일군을 피해 있었지만, 자신의 아이가 울자 입을 막았다. 그러나 아이가 죽으면서 숨이 꺼지는 소리가 독일군에게 들렸고 발각되어 게토에 들어오게 되면서 후회하는 부부의 목소리였다. 이외에도 자신의 실종된 남편 셰프만을 찾는 노인의 목소리가 영화에서 반복되면서 음악의 부재를 보충하면서도 홀로코스트로 인해 피해를 받은 유대인들의 고통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영화의 연출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색채와 촬영 기법'''&lt;br /&gt;
&amp;lt;br/&amp;gt;&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회색 톤의 색감, 로우키 조명, 창백한 청록색 색감, 후반부의 하얀 색감은 일상에 지친 유대인과 주인공 슈필만의 심경을 효과적으로 드러낸다. 동시에 영화&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밤을 주로 배경으로 삼아, 암울한 유대인들의 상황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amp;lt;ref&amp;gt;[https://www.perplexity.ai/ Text generated by Perplexity(2025-05-23 생성, Perplexity), OpenAI.]&amp;lt;/ref&amp;gt;실제 폐허가 남아있는 프라하 지역에서 촬영을 진행하여, 인위적인 세트가 아닌 현실 그 자체를 담아내려 했다. 인물의 감정이 극적으로 폭발하기보다는, 슈필만이 생존하면서 겪는 일상을 큰 사건이나 서사 없이, 차갑고 건조하게 일상을 이어가는 모습을 반복하면서 영화는 진행된다. 이는 전쟁이 인간의 감정마저 마비시킨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는 '''이탈리아의 네오리얼리즘적 사상을 오마주'''했다고 해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감독 로만 폴란스키는 홀로코스트를 비판하려고 하는 의도를 효과적으로 나타냈다고 볼 수 있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영화는 전쟁의 참혹함과 인간의 고통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하여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실상을 밝히며 이를 비판한다. 로만 폴란스키 감독은 재미적인 요소들은 최대한 절제한 채로, 주인공 이외의 단역들을 클로즈업하여 자세하게 보여주거나 비중 있게 여러 사례들을 보여주면서 실제 홀로코스트의 극단적 사례들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잔혹한 장면의 묘사'''&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바르샤바 게토에서 장애인이 독일군에 의해 창문 밖으로 던져지는 장면, 독일군에게 어디로 가는 지 물어봤다는 이유로 머리에 총을 쏘는 장면, 총대에 맞아 죽는 노인, 화염방사기에 타 죽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독일군들의 장면 등은 관객에게 충격을 주며, 인종차별과 이로 인해 발생한 전쟁의 참혹성을 보여준다.&lt;br /&gt;
또한, 유대인 노인이 독일군에게 인사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뺨을 맞고, 인도로 걷지 말고 도랑으로 걸으라는 모욕을 당하는 장면, 벽의 통로에 끼인 소년이 독일군의 폭행으로 죽는 모습 등은 일상화된 폭력과 인간성의 상실을 무미건조하게 보여주어 오히려 더 큰 공포와 슬픔을 자아낸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공간과 배경''':&lt;br /&gt;
&amp;lt;br/&amp;gt;&lt;br /&gt;
'''•바르샤바의 폐허'''&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영화는 바르샤바의 폐허, 게토, 은신처 등 다양한 공간을 통해 슈필만의 생존 과정과 심리적 변화를 시각적으로 드러낸다.&lt;br /&gt;
익스트림 롱샷을 통해 폐허가 된 바르샤바와 그 속에서 점점 나약해져가는 슈필만의 모습을 대비시켜, 전쟁이 인간에게 남긴 상흔과 절망을 강조한다.&lt;br /&gt;
[[파일:  피아니스트_폐허_사진.jpg|thumb|가운데| 익스트림 롱샷으로 촬영된 바르샤바의 폐허와 슈필만&lt;br /&gt;
&amp;lt;ref&amp;gt;- 사진 출처: 영화 장면 직접 캡쳐(캡쳐일: 2025.05.23)&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게토와 은신처'''&lt;br /&gt;
&amp;lt;br/&amp;gt;&lt;br /&gt;
게토의 협소하고 어두운 공간, 은신처의 침묵과 고립은 슈필만의 공포와 불안, 그리고 점점 무뎌져가는 감정 상태를 효과적으로 보여준다.&lt;br /&gt;
피아노가 있지만 연주할 수 없는 집, 불에 탄 유대인이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모습, 줄을 서서 아무런 저항 없이 총에 맞기를 기다리는 유대인들 등은 공간이 단순한 배경을 넘어 인간의 운명과 심리를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장치로 활용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관찰자의 시점'''&lt;br /&gt;
&amp;lt;br/&amp;gt;&lt;br /&gt;
창문이나 벽의 구멍을 통해 사건을 목격하게 만드는 연출은, 히치콕의 관음주의적 작품을 오마주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그러나 히치 콕은 관음주의 즉, 관객이 영화를 통해 등장인물의 상황을 관찰하고 싶은 욕망을 충족하는 방향으로 썼지만, 로만 폴란스키는 정반대로 사용하였다. 관객이 직접적으로 참혹한 현장을 마주하게 하면서도, 동시에 무력하게 지켜볼 수밖에 없는 슈필만의 심리와 관객의 심리를 동일시하게 만든다. 이는 히치콕의 ‘엿보기’ 심리를 역으로 활용한 것으로, 관객을 방관자의 위치에 놓아 전쟁의 비극을 더욱 절실히 체감하게 한다.&lt;br /&gt;
&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focusfilms/220816663608 &amp;lt;영화과입시/영화이론&amp;gt;'관음증 [voyeurism, 觀淫症] '에 대하여]&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온톨로지 ==&lt;br /&gt;
=== 온톨로지 시각화 그래프 ===&lt;br /&gt;
''조별 위키스크립트 문서명은 2025-1_★본인조_Ontology.lst 입니다. 예를 들면, 2025-1_6조_Ontology.lst 입니다.''&amp;lt;br&amp;gt;&lt;br /&gt;
''아래의 내부링크를 수정 후 클릭하여 작성하면, 가장 정확하고 편할 것 같아요~ ''&amp;lt;br&amp;gt;&lt;br /&gt;
* [[2025-1_★본인조_Ontology.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본인조_Ontology.ls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Class ===&lt;br /&gt;
''* 마지막 열 sample에는 팀원들의 개별콘텐츠를 포함하여(내부링크 사용) 해당 클래스를 대표할 수 있는 노드의 ID를 적습니다.''&amp;lt;br&amp;gt;&lt;br /&gt;
''* 두번째 열 Description에는 세부Class를 적습니다.(샘플 참고)''&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15%&amp;quot; | Class !! Description(subClass) !! sample(ID)&lt;br /&gt;
|-&lt;br /&gt;
|  ||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 마지막 열 sample에는 해당 릴레이션을 대표할 수 있는 링크를 적습니다.''&amp;lt;br&amp;gt;&lt;br /&gt;
''* 두번째 열 Description에는 구글스프레드 시트를 활용하여 source와 target의 클래스를 적습니다.(샘플 참고)''&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Relation !! Description(source-target Class) !! sample(source - target ID)&lt;br /&gt;
|-&lt;br /&gt;
|  ||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우리가 그린 지식관계망 ==&lt;br /&gt;
''* 위키문법을 사용하여 지식관계망 사진을 보여주세요.(섬네일 형식으로 보이도록 할 것)''&amp;lt;br&amp;gt;&lt;br /&gt;
''* 전지에 그렸던 수기 지식관계망 혹은 온라인([https://miro.com/ miro] 등 자유롭게) 등 온/오프라인 관계없이 팀이 함께 그린 지식관계망의 사진이면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파일:2025-1_5조_지식관계망.jpg|thumb|가운데|5조 지식관계망(25.05.01.)&amp;lt;ref&amp;gt;-사진 출처: 직접 촬영&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결과==&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처음 그렸던 지식 관계망과의 비교(크게 어떠한 점이 '''왜''' 달라졌는지),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중요한 부분은 글자를 진하게 처리하세요.''&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양성민]][[분류:유키]][[분류:정유일한]][[분류:박제영]][[분류:김도현]]&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양성민</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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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팀프로젝트 위키페이지 5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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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02:15:1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양성민: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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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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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30%; word-break:break-all; float: right;&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40%&amp;quot; | 파트 !! style=&amp;quot;width:60%&amp;quot; | 작성자(다수 가능)&lt;br /&gt;
|-&lt;br /&gt;
| 조장 ||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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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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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및 필요성==&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피아니스트.jpg|피아니스트-&amp;lt;ref&amp;gt;사진출처:네이버 영화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Maus.jpg|Maus-&amp;lt;ref&amp;gt;사진출처: 예스24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집단 학살 중 하나로, 수많은 생명과 인간성을 파괴한 비극적인 사건이다. 그러나 이 사건은 단지 과거의 일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증오, 배제, 차별 등의 문제를 성찰하게 만드는 중요한 거울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 전 세계적으로 다시금 확산되고 있는 혐오와 폭력의 정서는 홀로코스트의 기억을 단지 역사 속 사실로 남겨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를 대비해야 할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문학작품을 통해 당시의 비극적 현실을 보다 생생하게 마주하고, 이를 반면교사 삼아 오늘날의 혐오와 차별의 감정에 어떻게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을지를 고찰하고자 한다. 문학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 전달을 넘어, 개인의 감정과 체험, 인간 내면의 고통을 독자에게 공감하게 하며, 역사적 사건에 대한 윤리적 성찰을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것은 단순한 역사 인식이 아니라, 타자의 고통에 대한 감정적 공감과 책임의식을 일깨우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우리 5조는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라는 작품을 통해 홀로코스트의 잔혹한 참상을 고찰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러한 관점에서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라는 비극을 문학적으로 재현한 작품을 통해 집단 기억이 어떻게 형성되고 전승되는지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현대 사회가 직면한 혐오와 배제의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모색하고자 한다. 나아가 예술이 인간의 고통을 기록하고 공감하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기억과 성찰, 그리고 변화의 가능성을 동시에 조명하는 데 그 의의를 둔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대상==&lt;br /&gt;
===홀로코스트의 실증적 분석===&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란====&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박제영|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그들의 동맹국과 함께 조직적, 제도적으로 유럽계 유대인들 외 다수를 탄압하고 학살한 사건이다. 나치당에서 아돌프 히틀러의 집권의 시작과 2차대전때 나치가 연합군에 패배하면서 홀로코스트는 끝이 나게 된다. 홀로코스트가 발생한 가장 큰 이유는 반유대주의 때문이다. 반유대주의란 유대인에 대한 편견과 혐오, 증오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데올로기다. 이는 나치가 집권할 당시 지배적으로 쓰였던 이데올로기이며, 대량학살을 정당화하는 이데올로기였다. 그들은 1차 세계대전의 패배 원인조차 유대인의 탓으로 돌렸고, 독일의 다른 위기와 문제들 역시 유대인들의 탓을 하였다. 이러한 이데올로기를 기반으로 한 홀로코스트는 1933년부터 1945년 까지 지속되었으며, 600만명의 유대인의 희생자를 낳은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대량학살, 인종말살정책으로 남게 되었다.&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홀로코스트_PJY.jpg&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의 역사 및 사회적 배경====&lt;br /&gt;
&amp;lt;제 2차세계 대전&amp;gt;&lt;br /&gt;
제2차 세계 대전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전쟁으로, 1939년부터 1945년까지 전 세계 여러 나라가 참전하였다.&lt;br /&gt;
이 전쟁의 배경에는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이 겪은 정치적, 경제적 혼란이 있었다.&lt;br /&gt;
1919년 베르사유 조약으로 인해 독일은 막대한 전쟁 배상금과 영토 상실, 군사력 제한을 겪었다.&lt;br /&gt;
이러한 조건은 독일 국민에게 큰 굴욕감과 불만을 안겨주었다.&lt;br /&gt;
이러한 혼란 속에서 아돌프 히틀러와 나치당이 부상하였다.&lt;br /&gt;
히틀러는 독일 국민의 좌절감을 이용하여 민족주의와 반유대주의를 내세우며 지지를 얻었다.&lt;br /&gt;
1930년대 동안 독일은 베르사유 조약을 무시하고 군비를 확장하였다.&lt;br /&gt;
또한 라인란트 재무장, 오스트리아 합병(안슐루스), 체코슬로바키아의 수데텐 지방 점령 등 영토 확장을 시도하였다.&lt;br /&gt;
영국과 프랑스는 이를 저지하지 않고 유화정책으로 대응하였다.&lt;br /&gt;
1939년 독일은 소련과 독소 불가침 조약을 체결하고, 폴란드를 침공하였다.&lt;br /&gt;
이에 따라 영국과 프랑스는 독일에 선전포고하였고, 제2차 세계 대전이 시작되었다.&lt;br /&gt;
이 전쟁은 유럽뿐 아니라 아시아와 태평양, 아프리카 등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lt;br /&gt;
결국 1945년, 연합국의 승리로 전쟁은 끝이 났다.&lt;br /&gt;
&amp;lt;ref&amp;gt;[https://chatgpt.com/c/683062a5-96f8-8013-940e-fac5572a845c Text generated by ChatGPT(2025-05-23 생성, GPT-4o), OpenAI.]&amp;lt;/ref&amp;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히틀러_PJY.jpg|히틀러와 나치([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1167531.html])&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나치즘&amp;gt;&lt;br /&gt;
나치즘은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의 정치적·경제적 혼란 속에서 탄생한 극우 전체주의 이념이다.이 틈을 타 급진적인 정치 세력이 대중의 불만을 끌어들이기 시작하였다.&lt;br /&gt;
그중 하나가 바로 히틀러가 이끄는 독일 노동자당(후에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 즉 나치당)이었다.히틀러는 강한 리더십과 선동적인 연설을 통해 대중을 사로잡았으며, 민족주의와 반유대주의, 반공주의를 핵심 이념으로 내세웠다.그는 독일의 영광 회복과 인종적 순수성을 주장하며 국민의 자존심을 자극하였다.1923년 뮌헨 폭동은 실패로 끝났지만, 히틀러는 이후 감옥에서 『나의 투쟁』을 집필하며 자신의 사상을 정립하였다.1929년 세계 대공황이 발생하자 독일 경제는 더욱 악화되었고, 나치당은 급속히 세력을 확장하였다.&lt;br /&gt;
1933년 히틀러는 총리에 임명되었고, 이후 독재 체제를 수립하며 나치즘을 독일의 국가 이념으로 만들었다.&lt;br /&gt;
&amp;lt;ref&amp;gt;[https://chatgpt.com/c/683062a5-96f8-8013-940e-fac5572a845c Text generated by ChatGPT(2025-05-23 생성, GPT-4o), OpenAI.]&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pTxliHbPHhU&amp;quot; title=&amp;quot;The Conference 2022 (ENG CC)&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1942년, 독일 베를린 근교의 반제(Wannsee)에 위치한 한 별장에서 열린 [[2025-1:팀프로젝트 5조 유키 | '''반제 회담(Wannsee Conference)''']]은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Die Endlösung der Judenfrage)”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기로 결정한 사건으로, 홀로코스트의 역사에서 결정적이고 중대한 전환점이라 할 수 있다. 반제 회담 이전에도 유대인에 대한 박해와 학살은 이미 진행되고 있었지만, 이 회담은 나치 독일의 고위 관료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대인 학살을 조직적·행정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합의한 공식적인 자리였다.&amp;lt;ref&amp;gt;https://namu.wiki/w/%EB%B0%98%EC%A0%9C%20%ED%9A%8C%EC%9D%9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이번 연구는 반제 회담을 중심에 두고, 그 전후로 유대인 학살이 어떤 흐름 속에서 기획되고 실행되었는지를 살펴보는 데에 초점을 둔다. 특히 다음 두 가지 문제의식을 중심으로 접근하고자 한다. 첫째는 '''‘홀로코스트’와 ‘최종 해결’의 개념적, 역사적 구분'''이며, 둘째는 '''유대인 학살 계획이 어떻게 공식화되었는가''', 즉 유대인 학살의 시작점 및 계기를 반제 회담이라는 사건을 통해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나치 독일의 관료들이 어떻게 유대인 학살이라는 범죄를 체계화하고 실행에 옮기게 되었는지, 그 역사적 맥락과 논리를 알아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개별 콘텐츠를 통해 1933년의 나치 집권부터 1945년까지의 유대인 대량 학살 계획, 즉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책'''''이 어떤 흐름으로 이루어졌는지를 시각화하고 전체적인 [[2025-1:팀프로젝트 5조 박제영 | '''홀로코스트''']]내에서의 유대인 학살에 대해 초점을 두어 연구하였다. 반제 회담에서 실행이 결정된 최종 해결책에 대해 구체적인 학살 내용은 [[2025-1:팀프로젝트 5조 양성민 | '''아우슈비츠 수용소''']] 연구에 있다. '''유대인 학살 계획이 처음부터 있었는가?'''의 내용, 또한 [[2025-1:팀프로젝트 5조 정유일한 | '''피아니스트''']]라는 예술 작품내에서도 등장하는 내용이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 수용소====&lt;br /&gt;
&amp;lt;수용소의 구조와 역할&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4.jpg|아이슈비츠-비르케나우 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5..jpg|선별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6.jpg|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양성민|아우슈비츠 수용소]]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점령한 폴란드 남부 오시비엥침(Oświęcim)에 설치한 최대 규모의 나치 강제수용소였다. 본래는 정치범과 반체제 인사들을 수용하기 위해 1940년 개설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유대인, 집시, 동성애자, 장애인 등 인종적·사회적으로 ‘불순분자’로 간주된 이들을 체계적으로 학살하기 위한 대규모 수용 및 절멸 시설로 전환되었다. 이는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책’ 및 나치의 ‘사회적 순수성’ 정책으로 이름 붙여지며 실행되었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총 세 구역(Auschwitz I, II-Birkenau, III-Monowitz)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각 구역은 수감자 관리, 대량학살, 노동력 착취 등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아우슈비츠 II(비르케나우)는 ‘죽음의 공장’이라 불릴 정도로, 가스실과 시체소각장이 집단학살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였다. 이때 쓰인 가스실의 이름은 크레마토리움으로 1기부터 4기까지 계속해서 그 규모와 기능을 발전시켜나갔다. 후에 4기에 이를 때는, 수감복을 더 쉽게 재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가스실은 탈의실처럼 꾸며놓아 수감자들로 하여금 저항없이 옷을 벗고 자발적으로 가스실에 들어갈 수 있도록 속이기도 하였다. 또한, 수용소 내에 철도망과 시체 소각장과 같은 살육을 위한 인프라가 철저히 설계되어 수용소는 마치 현대 산업공장처럼 비인간적인 효율성을 추구했다. &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C%9A%B0%EC%8A%88%EB%B9%84%EC%B8%A0_%EA%B0%95%EC%A0%9C_%EC%88%98%EC%9A%A9%EC%86%8C&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수용소의 참상: 학살, 강제노동, 인체실험&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1.jpg|수용소에 수감되어 있던 아이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2.jpg|여성 수용소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3.jpg|강제노동에 시달린 수감자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수용소에 도착한 유대인들은 도착 즉시 '선별'이라는 과정을 거쳤다. 이는 나치의 하부기관이자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상부였던 SS본부에서 일하는 의사나 장교들이 수감자들을 일할 수 있는 자와 즉각 사형시킬 자로 나누는 작업이었다. 노동 능력이 없다고 판단된 이들은 다시 타고왔던 기차에 올라타 수용소 내부에 있는 가스실로 곧장 향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죽음을 간신히 면한 강제노동 또한 생존자들에게는 지옥보다 더한 고통이 기다리고 있었다. 수용자들은 일당 12시간 이상의 고된 노동에 동원되었으며, 적절한 식량이나 의료 지원은 꿈꾸지도 못하고, 누군가가 먹다 남긴 밥, 톱밥을 섞어 양을 불린 음식, 수만명의 하나의 화장실을 쓰고, 세수조차 할 수 없는 물 등 인간 이하의 열악한 조건에서 노동만이 착취되었다. 수용소 인근의 IG 파르벤 공장은 이들의 노동으로 유지되었고, 이는 나치 독일과 거대 자본의 협업을 상징한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forced-labor-an-overview&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가스실에 바로 보내지지 않은 이들 중 비교적 건강한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거나, 쌍둥이/장애아/난쟁이 등 특별한 조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나치 의사들에 의해 잔인한 인체실험을 겪게 되었다. 그 중 가장 악명 높은 의사는 요제프 멩겔레인데, 죽음의 천사라는 별명은 가진 이 박사는 특히 쌍둥이 아이들에게 큰 관심을 가졌고, 이들을 대상으로 눈 색깔 바꾸기, 샴쌈둥이 만들기, 바닷물 주사 실험 등 극악무도한 생물학적 실험들을 자행했다. 이는 나치가 내세운 우생학적 논리에 대한 증명, 의학적인 발전을 이유로 무고한 목숨들이 잔학하게 희생된 사례라고 볼 수 있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children-during-the-holocau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해방 그 이후의 아우슈비츠&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7.jpg|아이슈비츠 해방 60주년 기념제&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8.jpg|수용소 해방 직후&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소련군에 의해 수용소가 폭파된 이후에도 사망 행진이라는 이름 하에 잔인한 마지막 학살이 시작되었다. 1945년 소련군의 진격이 시작되자 나치는 증거를 은폐하려 수용자들을 이동시켰는데, 이 사망 행진 이전에 수많은 사람들을 총살하기도 했으며, 수백km가 되는 이동거리를 눈과 추위 속에서 행군시키며 아사, 동사 등 다양한 이유로 사망에 이르게 했다. &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현재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 세계 사람들이 방문하는 기억의 장소이다. 또한, 매년 1월 27일은 수용소가 해방된 날로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로 기념되고 있다. 또한,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예술작품들이 생산되며 사람들로 하여금 홀로코스트의 잔학한 모습들을 계속해서 기억하고 윤리적, 감정적, 철학적인 반성을 촉구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예술적 재현===&lt;br /&gt;
====Maus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그래픽 노블, 즉 만화책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저술자는 아트 슈피겔만으로, 그는 그 자신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아우슈비츠의 대학살에서 직접 경험한 과정을 이 작품에 그려냈다. 해당 경험담을 바탕으로 유대인이 제 2차세계 대전 때 겪은 끔찍함들을 녹여내면서도, 단순히 나치와 유대인을 가해자와 피해자로 묘사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여느 홀로코스트 보고서, 혹은 다른 어떤 재현 예술 및 문학에 견주어 볼 때에도, 《쥐》가 이룬 주요한 성과는 '''탁월한 사실성과 객관성'''에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amp;lt;ref&amp;gt;&lt;br /&gt;
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Maus는 소스노비에츠에서 아우슈비츠까지의 행로에 절망과 죽음의 사례를 즐비하게 제시하면서, 단순히 나치의 유대인 대학살이라는 과거 사건이나 생존자들이 심각한 후유증을 겪는 개인사에 국한되지 않고, 인간이 인간을 차별하고 무시하고 상대의 존재를 말살시키려는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보편성을 가진다. 이와 같은 작품성을 지닌 Maus는 통념 하의 ‘만화’로 남지 않고 비극적 역사를 예술적으로 재현, 비판, 성찰하게 하는 ‘그래픽 노블’이라 할 수 있으며,  해당 작자 아트 슈피겔만은 이 영역에서의 선구자로 평가될 수 있다.&lt;br /&gt;
&amp;lt;ref&amp;gt;&lt;br /&gt;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809567&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amp;lt;피아니스트&amp;gt;]]====&lt;br /&gt;
===== 영화 속 홀로코스트 사례의 재현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실화 기반''': 영화는 슈필만의 회고록 《도시의 죽음》을 바탕으로 하며, 감독 로만 폴란스키 역시 홀로코스트 생존자라는 점에서 역사적 사실성과 예술적 진정성이 강조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재현''': 나치의 유대인 박해, 게토의 비참함, 가족의 상실, 생존의 고통 등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묘사는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사실적으로 전달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 또한, '''잔혹함을 일상화하는 스토리로 홀로코스트를 재현한다.''' 총대로 맞는 노인, 이유 없이 머리에 총을 맞고 죽는 여성, 줄을 서서 죽음을 기다리는 유대인들, 불에 탄 유대인이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장면 등은 ‘극적 연출’이 아니라 ‘일상의 일부’로 그려진다. 슈필만이 이런 장면을 그저 지나치거나, 무미건조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은 홀로코스트 대참사가 개인의 죽음에 대한 심각성을 저해하고, 개인의 감정마저 무뎌지게 하는 과정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lt;br /&gt;
&amp;lt;ref&amp;gt; [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 &lt;br /&gt;
'''잔혹하게 살해된 폴란드 시민들에 초점을 맞춘 서사''': 영화의 주인공은 슈필만이지만, 그 비중은 그리 많지 않은 편이다. 오히려 영화&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에서는 수 많은 단역들에 초점을 맞추는 편이다. 예를 들어, 갑작스러운 밤에 폴란드인들의 가정집에 찾아와 일어설 수 없는 노인들을 창밖으로 던진 뒤 학살 당한 폴란드 일가족, 총에 맞아 죽기만을 하염없이 기다리는 한 이름 없는 노인 등을 클로즈업이나 바스트 샷으로 오랫동안 보여줌으로써, 감독은 홀로코스트를 적극적으로 비판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인용문| &lt;br /&gt;
1. 12세 이상의 바르샤바 거주 유태인 모두는 외출 시 흰색 천에 파란색 별이 그려진 완장을 착용해야 한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2. 유대인들은 2천 즐로티 이상을 소유할 수 없으며, 그 이상 소유하여 발각 시 재산을 박탈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3. 버스 내에는 독일인 전용 좌석과 나머지 좌석이 따로 존재하며, 유대인은 독일인 전용 좌석에 들어올 수 없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4. 유대인 출입금지 표지판이 붙은 식당과 공원 등에는 유대인은 출입할 수 없다. &lt;br /&gt;
&lt;br /&gt;
5. 유대인 50만명은 알려준 기한까지 바르샤바 게토(유대인 전용 거주 공간)으로 (강제적으로) 이동해야 한다.&lt;br /&gt;
&lt;br /&gt;
|출처 = 영화 《피아니스트》 속 유대인 차별 사례 모음&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주요 내용과 특징 =====&lt;br /&gt;
&amp;lt;br/&amp;gt;&lt;br /&gt;
====== 음악의 상징성 ======&lt;br /&gt;
[[파일: 「더 피아니스트」의 사운드트랙 목록 - 오리지널곡 제외.jpg|thumb|가운데| 「더 피아니스트」의 사운드트랙 목록 - 오리지널곡 제외 &amp;lt;ref&amp;gt;- 사진 출처: 최 영 은, 상명대학교 문화기술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학과 영상디지털음악전공, 쇼팽의 작품을 통한 영화에서의 클래식 음악의 활용연구 - 영화 「더 피아니스트(The Pianist)」를 중심으로 -&lt;br /&gt;
&amp;lt;/ref&amp;gt;]]&lt;br /&gt;
''배경 음악의 부재'': &lt;br /&gt;
&lt;br /&gt;
《피아니스트》는 자체 제작곡을 제외하곤, 폴란드의 민속 음악과 폴란드 출신의 음악가 쇼팽의 클래식 음악을 사용한다. 이를 바탕으로 감독의 폴란드인으로서 갖고 있는 정체성을 표상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 다만, ''''''&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영화 이름처럼 음악이 많이 삽입된 영화는 아니다.''''' 로만 폴란스키는 홀로코스트를 경험한 유대인으로서, 영화 &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단순히 &amp;lt;font color=&amp;quot;#ff5500&amp;quot;&amp;gt; 한 작품이 아니라 곧 자신의 인생과도 같은 것&amp;lt;/font&amp;gt;이라고 느낀다. 그렇기에 최소한의 음악만을 삽입하고, 서사의 진행에 있어서 홀로코스트의 참혹성을 과도하게 표현하여 그 의미를 상쇄하지 않기 위해 음악을 거의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추가적으로 영화 제목이 '피아니스트'이며, 주인공 피아니스트임에도 불구하고, 피아니스트인 슈필만조차 피아노를 연주하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코앞에 피아노가 있지만 적진 한 가운데에 은신처을 잡은 탓에 피아노를 치는 상상만 하는 장면은 전쟁이 인간으로서 갖춰야 할 최소한의 권한을 박탈하는 암울한 상황을 설명한다. 이는 전쟁 속에서 예술과 인간성을 억압하는 현실을 상징적으로 드러낸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amp;lt;font color=&amp;quot;#ff5500&amp;quot;&amp;gt;''''홀로코스트 피해자들의 목소리'''&amp;lt;/font&amp;gt;로 영화의 음악 부재를 보완한다. 예를 들어, 슈필만 가족이 게토에서 대화를 하는 장면에서 독일군으로부터 숨은 유대인 부부가  &amp;quot;내가 왜 그런 짓을...내가 왜 그런 짓을&amp;quot;을 반복하며 말하는 장면이 있다. 이로 하여금, 관객이 유대인 부부의 사정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뒤이어 슈필만의 아버지가 그들의 안타까운 사정을 말한다. 그들은 독일군을 피해 있었지만, 자신의 아이가 울자 입을 막았다. 그러나 아이가 죽으면서 숨이 꺼지는 소리가 독일군에게 들렸고 발각되어 게토에 들어오게 되면서 후회하는 부부의 목소리였다. 이외에도 자신의 실종된 남편 셰프만을 찾는 노인의 목소리가 영화에서 반복되면서 음악의 부재를 보충하면서도 홀로코스트로 인해 피해를 받은 유대인들의 고통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영화의 연출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색채와 촬영 기법'''&lt;br /&gt;
&amp;lt;br/&amp;gt;&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회색 톤의 색감, 로우키 조명, 창백한 청록색 색감, 후반부의 하얀 색감은 일상에 지친 유대인과 주인공 슈필만의 심경을 효과적으로 드러낸다. 동시에 영화&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밤을 주로 배경으로 삼아, 암울한 유대인들의 상황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amp;lt;ref&amp;gt;[https://www.perplexity.ai/ Text generated by Perplexity(2025-05-23 생성, Perplexity), OpenAI.]&amp;lt;/ref&amp;gt;실제 폐허가 남아있는 프라하 지역에서 촬영을 진행하여, 인위적인 세트가 아닌 현실 그 자체를 담아내려 했다. 인물의 감정이 극적으로 폭발하기보다는, 슈필만이 생존하면서 겪는 일상을 큰 사건이나 서사 없이, 차갑고 건조하게 일상을 이어가는 모습을 반복하면서 영화는 진행된다. 이는 전쟁이 인간의 감정마저 마비시킨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는 '''이탈리아의 네오리얼리즘적 사상을 오마주'''했다고 해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감독 로만 폴란스키는 홀로코스트를 비판하려고 하는 의도를 효과적으로 나타냈다고 볼 수 있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영화는 전쟁의 참혹함과 인간의 고통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하여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실상을 밝히며 이를 비판한다. 로만 폴란스키 감독은 재미적인 요소들은 최대한 절제한 채로, 주인공 이외의 단역들을 클로즈업하여 자세하게 보여주거나 비중 있게 여러 사례들을 보여주면서 실제 홀로코스트의 극단적 사례들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잔혹한 장면의 묘사'''&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바르샤바 게토에서 장애인이 독일군에 의해 창문 밖으로 던져지는 장면, 독일군에게 어디로 가는 지 물어봤다는 이유로 머리에 총을 쏘는 장면, 총대에 맞아 죽는 노인, 화염방사기에 타 죽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독일군들의 장면 등은 관객에게 충격을 주며, 인종차별과 이로 인해 발생한 전쟁의 참혹성을 보여준다.&lt;br /&gt;
또한, 유대인 노인이 독일군에게 인사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뺨을 맞고, 인도로 걷지 말고 도랑으로 걸으라는 모욕을 당하는 장면, 벽의 통로에 끼인 소년이 독일군의 폭행으로 죽는 모습 등은 일상화된 폭력과 인간성의 상실을 무미건조하게 보여주어 오히려 더 큰 공포와 슬픔을 자아낸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공간과 배경''':&lt;br /&gt;
&amp;lt;br/&amp;gt;&lt;br /&gt;
'''•바르샤바의 폐허'''&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영화는 바르샤바의 폐허, 게토, 은신처 등 다양한 공간을 통해 슈필만의 생존 과정과 심리적 변화를 시각적으로 드러낸다.&lt;br /&gt;
익스트림 롱샷을 통해 폐허가 된 바르샤바와 그 속에서 점점 나약해져가는 슈필만의 모습을 대비시켜, 전쟁이 인간에게 남긴 상흔과 절망을 강조한다.&lt;br /&gt;
[[파일:  피아니스트_폐허_사진.jpg|thumb|가운데| 익스트림 롱샷으로 촬영된 바르샤바의 폐허와 슈필만&lt;br /&gt;
&amp;lt;ref&amp;gt;- 사진 출처: 영화 장면 직접 캡쳐(캡쳐일: 2025.05.23)&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게토와 은신처'''&lt;br /&gt;
&amp;lt;br/&amp;gt;&lt;br /&gt;
게토의 협소하고 어두운 공간, 은신처의 침묵과 고립은 슈필만의 공포와 불안, 그리고 점점 무뎌져가는 감정 상태를 효과적으로 보여준다.&lt;br /&gt;
피아노가 있지만 연주할 수 없는 집, 불에 탄 유대인이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모습, 줄을 서서 아무런 저항 없이 총에 맞기를 기다리는 유대인들 등은 공간이 단순한 배경을 넘어 인간의 운명과 심리를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장치로 활용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관찰자의 시점'''&lt;br /&gt;
&amp;lt;br/&amp;gt;&lt;br /&gt;
창문이나 벽의 구멍을 통해 사건을 목격하게 만드는 연출은, 히치콕의 관음주의적 작품을 오마주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그러나 히치 콕은 관음주의 즉, 관객이 영화를 통해 등장인물의 상황을 관찰하고 싶은 욕망을 충족하는 방향으로 썼지만, 로만 폴란스키는 정반대로 사용하였다. 관객이 직접적으로 참혹한 현장을 마주하게 하면서도, 동시에 무력하게 지켜볼 수밖에 없는 슈필만의 심리와 관객의 심리를 동일시하게 만든다. 이는 히치콕의 ‘엿보기’ 심리를 역으로 활용한 것으로, 관객을 방관자의 위치에 놓아 전쟁의 비극을 더욱 절실히 체감하게 한다.&lt;br /&gt;
&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focusfilms/220816663608 &amp;lt;영화과입시/영화이론&amp;gt;'관음증 [voyeurism, 觀淫症] '에 대하여]&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온톨로지 ==&lt;br /&gt;
=== 온톨로지 시각화 그래프 ===&lt;br /&gt;
''조별 위키스크립트 문서명은 2025-1_★본인조_Ontology.lst 입니다. 예를 들면, 2025-1_6조_Ontology.lst 입니다.''&amp;lt;br&amp;gt;&lt;br /&gt;
''아래의 내부링크를 수정 후 클릭하여 작성하면, 가장 정확하고 편할 것 같아요~ ''&amp;lt;br&amp;gt;&lt;br /&gt;
* [[2025-1_★본인조_Ontology.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본인조_Ontology.ls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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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ass ===&lt;br /&gt;
''* 마지막 열 sample에는 팀원들의 개별콘텐츠를 포함하여(내부링크 사용) 해당 클래스를 대표할 수 있는 노드의 ID를 적습니다.''&amp;lt;br&amp;gt;&lt;br /&gt;
''* 두번째 열 Description에는 세부Class를 적습니다.(샘플 참고)''&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15%&amp;quot; | Class !! Description(subClass) !! sample(ID)&lt;br /&gt;
|-&lt;br /&gt;
|  ||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 마지막 열 sample에는 해당 릴레이션을 대표할 수 있는 링크를 적습니다.''&amp;lt;br&amp;gt;&lt;br /&gt;
''* 두번째 열 Description에는 구글스프레드 시트를 활용하여 source와 target의 클래스를 적습니다.(샘플 참고)''&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Relation !! Description(source-target Class) !! sample(source - target ID)&lt;br /&gt;
|-&lt;br /&gt;
|  ||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우리가 그린 지식관계망 ==&lt;br /&gt;
''* 위키문법을 사용하여 지식관계망 사진을 보여주세요.(섬네일 형식으로 보이도록 할 것)''&amp;lt;br&amp;gt;&lt;br /&gt;
''* 전지에 그렸던 수기 지식관계망 혹은 온라인([https://miro.com/ miro] 등 자유롭게) 등 온/오프라인 관계없이 팀이 함께 그린 지식관계망의 사진이면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파일:2025-1_5조_지식관계망.jpg|thumb|가운데|5조 지식관계망(25.05.01.)&amp;lt;ref&amp;gt;-사진 출처: 직접 촬영&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결과==&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처음 그렸던 지식 관계망과의 비교(크게 어떠한 점이 '''왜''' 달라졌는지),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중요한 부분은 글자를 진하게 처리하세요.''&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양성민]][[분류:유키]][[분류:정유일한]][[분류:박제영]][[분류:김도현]]&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양성민</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EC%9C%84%ED%82%A4%ED%8E%98%EC%9D%B4%EC%A7%80_5%EC%A1%B0&amp;diff=4958</id>
		<title>2025-1:팀프로젝트 위키페이지 5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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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02:14:0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양성민: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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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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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30%; word-break:break-all; float: right;&amp;quo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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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및 필요성==&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피아니스트.jpg|피아니스트-&amp;lt;ref&amp;gt;사진출처:네이버 영화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Maus.jpg|Maus-&amp;lt;ref&amp;gt;사진출처: 예스24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집단 학살 중 하나로, 수많은 생명과 인간성을 파괴한 비극적인 사건이다. 그러나 이 사건은 단지 과거의 일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증오, 배제, 차별 등의 문제를 성찰하게 만드는 중요한 거울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 전 세계적으로 다시금 확산되고 있는 혐오와 폭력의 정서는 홀로코스트의 기억을 단지 역사 속 사실로 남겨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를 대비해야 할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문학작품을 통해 당시의 비극적 현실을 보다 생생하게 마주하고, 이를 반면교사 삼아 오늘날의 혐오와 차별의 감정에 어떻게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을지를 고찰하고자 한다. 문학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 전달을 넘어, 개인의 감정과 체험, 인간 내면의 고통을 독자에게 공감하게 하며, 역사적 사건에 대한 윤리적 성찰을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것은 단순한 역사 인식이 아니라, 타자의 고통에 대한 감정적 공감과 책임의식을 일깨우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우리 5조는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라는 작품을 통해 홀로코스트의 잔혹한 참상을 고찰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러한 관점에서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라는 비극을 문학적으로 재현한 작품을 통해 집단 기억이 어떻게 형성되고 전승되는지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현대 사회가 직면한 혐오와 배제의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모색하고자 한다. 나아가 예술이 인간의 고통을 기록하고 공감하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기억과 성찰, 그리고 변화의 가능성을 동시에 조명하는 데 그 의의를 둔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대상==&lt;br /&gt;
===홀로코스트의 실증적 분석===&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란====&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박제영|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그들의 동맹국과 함께 조직적, 제도적으로 유럽계 유대인들 외 다수를 탄압하고 학살한 사건이다. 나치당에서 아돌프 히틀러의 집권의 시작과 2차대전때 나치가 연합군에 패배하면서 홀로코스트는 끝이 나게 된다. 홀로코스트가 발생한 가장 큰 이유는 반유대주의 때문이다. 반유대주의란 유대인에 대한 편견과 혐오, 증오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데올로기다. 이는 나치가 집권할 당시 지배적으로 쓰였던 이데올로기이며, 대량학살을 정당화하는 이데올로기였다. 그들은 1차 세계대전의 패배 원인조차 유대인의 탓으로 돌렸고, 독일의 다른 위기와 문제들 역시 유대인들의 탓을 하였다. 이러한 이데올로기를 기반으로 한 홀로코스트는 1933년부터 1945년 까지 지속되었으며, 600만명의 유대인의 희생자를 낳은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대량학살, 인종말살정책으로 남게 되었다.&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홀로코스트_PJY.jpg&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의 역사 및 사회적 배경=====&lt;br /&gt;
&amp;lt;제 2차세계 대전&amp;gt;&lt;br /&gt;
제2차 세계 대전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전쟁으로, 1939년부터 1945년까지 전 세계 여러 나라가 참전하였다.&lt;br /&gt;
이 전쟁의 배경에는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이 겪은 정치적, 경제적 혼란이 있었다.&lt;br /&gt;
1919년 베르사유 조약으로 인해 독일은 막대한 전쟁 배상금과 영토 상실, 군사력 제한을 겪었다.&lt;br /&gt;
이러한 조건은 독일 국민에게 큰 굴욕감과 불만을 안겨주었다.&lt;br /&gt;
이러한 혼란 속에서 아돌프 히틀러와 나치당이 부상하였다.&lt;br /&gt;
히틀러는 독일 국민의 좌절감을 이용하여 민족주의와 반유대주의를 내세우며 지지를 얻었다.&lt;br /&gt;
1930년대 동안 독일은 베르사유 조약을 무시하고 군비를 확장하였다.&lt;br /&gt;
또한 라인란트 재무장, 오스트리아 합병(안슐루스), 체코슬로바키아의 수데텐 지방 점령 등 영토 확장을 시도하였다.&lt;br /&gt;
영국과 프랑스는 이를 저지하지 않고 유화정책으로 대응하였다.&lt;br /&gt;
1939년 독일은 소련과 독소 불가침 조약을 체결하고, 폴란드를 침공하였다.&lt;br /&gt;
이에 따라 영국과 프랑스는 독일에 선전포고하였고, 제2차 세계 대전이 시작되었다.&lt;br /&gt;
이 전쟁은 유럽뿐 아니라 아시아와 태평양, 아프리카 등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lt;br /&gt;
결국 1945년, 연합국의 승리로 전쟁은 끝이 났다.&lt;br /&gt;
&amp;lt;ref&amp;gt;[https://chatgpt.com/c/683062a5-96f8-8013-940e-fac5572a845c Text generated by ChatGPT(2025-05-23 생성, GPT-4o), OpenAI.]&amp;lt;/ref&amp;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히틀러_PJY.jpg|히틀러와 나치([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1167531.html])&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나치즘&amp;gt;&lt;br /&gt;
나치즘은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의 정치적·경제적 혼란 속에서 탄생한 극우 전체주의 이념이다.이 틈을 타 급진적인 정치 세력이 대중의 불만을 끌어들이기 시작하였다.&lt;br /&gt;
그중 하나가 바로 히틀러가 이끄는 독일 노동자당(후에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 즉 나치당)이었다.히틀러는 강한 리더십과 선동적인 연설을 통해 대중을 사로잡았으며, 민족주의와 반유대주의, 반공주의를 핵심 이념으로 내세웠다.그는 독일의 영광 회복과 인종적 순수성을 주장하며 국민의 자존심을 자극하였다.1923년 뮌헨 폭동은 실패로 끝났지만, 히틀러는 이후 감옥에서 『나의 투쟁』을 집필하며 자신의 사상을 정립하였다.1929년 세계 대공황이 발생하자 독일 경제는 더욱 악화되었고, 나치당은 급속히 세력을 확장하였다.&lt;br /&gt;
1933년 히틀러는 총리에 임명되었고, 이후 독재 체제를 수립하며 나치즘을 독일의 국가 이념으로 만들었다.&lt;br /&gt;
&amp;lt;ref&amp;gt;[https://chatgpt.com/c/683062a5-96f8-8013-940e-fac5572a845c Text generated by ChatGPT(2025-05-23 생성, GPT-4o), OpenAI.]&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pTxliHbPHhU&amp;quot; title=&amp;quot;The Conference 2022 (ENG CC)&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1942년, 독일 베를린 근교의 반제(Wannsee)에 위치한 한 별장에서 열린 [[2025-1:팀프로젝트 5조 유키 | '''반제 회담(Wannsee Conference)''']]은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Die Endlösung der Judenfrage)”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기로 결정한 사건으로, 홀로코스트의 역사에서 결정적이고 중대한 전환점이라 할 수 있다. 반제 회담 이전에도 유대인에 대한 박해와 학살은 이미 진행되고 있었지만, 이 회담은 나치 독일의 고위 관료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대인 학살을 조직적·행정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합의한 공식적인 자리였다.&amp;lt;ref&amp;gt;https://namu.wiki/w/%EB%B0%98%EC%A0%9C%20%ED%9A%8C%EC%9D%9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이번 연구는 반제 회담을 중심에 두고, 그 전후로 유대인 학살이 어떤 흐름 속에서 기획되고 실행되었는지를 살펴보는 데에 초점을 둔다. 특히 다음 두 가지 문제의식을 중심으로 접근하고자 한다. 첫째는 '''‘홀로코스트’와 ‘최종 해결’의 개념적, 역사적 구분'''이며, 둘째는 '''유대인 학살 계획이 어떻게 공식화되었는가''', 즉 유대인 학살의 시작점 및 계기를 반제 회담이라는 사건을 통해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나치 독일의 관료들이 어떻게 유대인 학살이라는 범죄를 체계화하고 실행에 옮기게 되었는지, 그 역사적 맥락과 논리를 알아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개별 콘텐츠를 통해 1933년의 나치 집권부터 1945년까지의 유대인 대량 학살 계획, 즉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책'''''이 어떤 흐름으로 이루어졌는지를 시각화하고 전체적인 [[2025-1:팀프로젝트 5조 박제영 | '''홀로코스트''']]내에서의 유대인 학살에 대해 초점을 두어 연구하였다. 반제 회담에서 실행이 결정된 최종 해결책에 대해 구체적인 학살 내용은 [[2025-1:팀프로젝트 5조 양성민 | '''아우슈비츠 수용소''']] 연구에 있다. '''유대인 학살 계획이 처음부터 있었는가?'''의 내용, 또한 [[2025-1:팀프로젝트 5조 정유일한 | '''피아니스트''']]라는 예술 작품내에서도 등장하는 내용이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 수용소====&lt;br /&gt;
=====수용소의 구조와 역할=====&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4.jpg|아이슈비츠-비르케나우 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5..jpg|선별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6.jpg|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양성민|아우슈비츠 수용소]]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점령한 폴란드 남부 오시비엥침(Oświęcim)에 설치한 최대 규모의 나치 강제수용소였다. 본래는 정치범과 반체제 인사들을 수용하기 위해 1940년 개설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유대인, 집시, 동성애자, 장애인 등 인종적·사회적으로 ‘불순분자’로 간주된 이들을 체계적으로 학살하기 위한 대규모 수용 및 절멸 시설로 전환되었다. 이는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책’ 및 나치의 ‘사회적 순수성’ 정책으로 이름 붙여지며 실행되었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총 세 구역(Auschwitz I, II-Birkenau, III-Monowitz)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각 구역은 수감자 관리, 대량학살, 노동력 착취 등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아우슈비츠 II(비르케나우)는 ‘죽음의 공장’이라 불릴 정도로, 가스실과 시체소각장이 집단학살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였다. 이때 쓰인 가스실의 이름은 크레마토리움으로 1기부터 4기까지 계속해서 그 규모와 기능을 발전시켜나갔다. 후에 4기에 이를 때는, 수감복을 더 쉽게 재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가스실은 탈의실처럼 꾸며놓아 수감자들로 하여금 저항없이 옷을 벗고 자발적으로 가스실에 들어갈 수 있도록 속이기도 하였다. 또한, 수용소 내에 철도망과 시체 소각장과 같은 살육을 위한 인프라가 철저히 설계되어 수용소는 마치 현대 산업공장처럼 비인간적인 효율성을 추구했다. &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C%9A%B0%EC%8A%88%EB%B9%84%EC%B8%A0_%EA%B0%95%EC%A0%9C_%EC%88%98%EC%9A%A9%EC%86%8C&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수용소의 참상: 학살, 강제노동, 인체실험=====&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1.jpg|수용소에 수감되어 있던 아이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2.jpg|여성 수용소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3.jpg|강제노동에 시달린 수감자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수용소에 도착한 유대인들은 도착 즉시 '선별'이라는 과정을 거쳤다. 이는 나치의 하부기관이자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상부였던 SS본부에서 일하는 의사나 장교들이 수감자들을 일할 수 있는 자와 즉각 사형시킬 자로 나누는 작업이었다. 노동 능력이 없다고 판단된 이들은 다시 타고왔던 기차에 올라타 수용소 내부에 있는 가스실로 곧장 향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죽음을 간신히 면한 강제노동 또한 생존자들에게는 지옥보다 더한 고통이 기다리고 있었다. 수용자들은 일당 12시간 이상의 고된 노동에 동원되었으며, 적절한 식량이나 의료 지원은 꿈꾸지도 못하고, 누군가가 먹다 남긴 밥, 톱밥을 섞어 양을 불린 음식, 수만명의 하나의 화장실을 쓰고, 세수조차 할 수 없는 물 등 인간 이하의 열악한 조건에서 노동만이 착취되었다. 수용소 인근의 IG 파르벤 공장은 이들의 노동으로 유지되었고, 이는 나치 독일과 거대 자본의 협업을 상징한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forced-labor-an-overview&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가스실에 바로 보내지지 않은 이들 중 비교적 건강한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거나, 쌍둥이/장애아/난쟁이 등 특별한 조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나치 의사들에 의해 잔인한 인체실험을 겪게 되었다. 그 중 가장 악명 높은 의사는 요제프 멩겔레인데, 죽음의 천사라는 별명은 가진 이 박사는 특히 쌍둥이 아이들에게 큰 관심을 가졌고, 이들을 대상으로 눈 색깔 바꾸기, 샴쌈둥이 만들기, 바닷물 주사 실험 등 극악무도한 생물학적 실험들을 자행했다. 이는 나치가 내세운 우생학적 논리에 대한 증명, 의학적인 발전을 이유로 무고한 목숨들이 잔학하게 희생된 사례라고 볼 수 있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children-during-the-holocau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해방 그 이후의 아우슈비츠=====&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7.jpg|아이슈비츠 해방 60주년 기념제&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8.jpg|수용소 해방 직후&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소련군에 의해 수용소가 폭파된 이후에도 사망 행진이라는 이름 하에 잔인한 마지막 학살이 시작되었다. 1945년 소련군의 진격이 시작되자 나치는 증거를 은폐하려 수용자들을 이동시켰는데, 이 사망 행진 이전에 수많은 사람들을 총살하기도 했으며, 수백km가 되는 이동거리를 눈과 추위 속에서 행군시키며 아사, 동사 등 다양한 이유로 사망에 이르게 했다. &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현재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 세계 사람들이 방문하는 기억의 장소이다. 또한, 매년 1월 27일은 수용소가 해방된 날로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로 기념되고 있다. 또한,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예술작품들이 생산되며 사람들로 하여금 홀로코스트의 잔학한 모습들을 계속해서 기억하고 윤리적, 감정적, 철학적인 반성을 촉구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예술적 재현===&lt;br /&gt;
====Maus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그래픽 노블, 즉 만화책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저술자는 아트 슈피겔만으로, 그는 그 자신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아우슈비츠의 대학살에서 직접 경험한 과정을 이 작품에 그려냈다. 해당 경험담을 바탕으로 유대인이 제 2차세계 대전 때 겪은 끔찍함들을 녹여내면서도, 단순히 나치와 유대인을 가해자와 피해자로 묘사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여느 홀로코스트 보고서, 혹은 다른 어떤 재현 예술 및 문학에 견주어 볼 때에도, 《쥐》가 이룬 주요한 성과는 '''탁월한 사실성과 객관성'''에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amp;lt;ref&amp;gt;&lt;br /&gt;
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Maus는 소스노비에츠에서 아우슈비츠까지의 행로에 절망과 죽음의 사례를 즐비하게 제시하면서, 단순히 나치의 유대인 대학살이라는 과거 사건이나 생존자들이 심각한 후유증을 겪는 개인사에 국한되지 않고, 인간이 인간을 차별하고 무시하고 상대의 존재를 말살시키려는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보편성을 가진다. 이와 같은 작품성을 지닌 Maus는 통념 하의 ‘만화’로 남지 않고 비극적 역사를 예술적으로 재현, 비판, 성찰하게 하는 ‘그래픽 노블’이라 할 수 있으며,  해당 작자 아트 슈피겔만은 이 영역에서의 선구자로 평가될 수 있다.&lt;br /&gt;
&amp;lt;ref&amp;gt;&lt;br /&gt;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809567&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amp;lt;피아니스트&amp;gt;]]====&lt;br /&gt;
===== 영화 속 홀로코스트 사례의 재현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실화 기반''': 영화는 슈필만의 회고록 《도시의 죽음》을 바탕으로 하며, 감독 로만 폴란스키 역시 홀로코스트 생존자라는 점에서 역사적 사실성과 예술적 진정성이 강조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재현''': 나치의 유대인 박해, 게토의 비참함, 가족의 상실, 생존의 고통 등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묘사는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사실적으로 전달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 또한, '''잔혹함을 일상화하는 스토리로 홀로코스트를 재현한다.''' 총대로 맞는 노인, 이유 없이 머리에 총을 맞고 죽는 여성, 줄을 서서 죽음을 기다리는 유대인들, 불에 탄 유대인이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장면 등은 ‘극적 연출’이 아니라 ‘일상의 일부’로 그려진다. 슈필만이 이런 장면을 그저 지나치거나, 무미건조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은 홀로코스트 대참사가 개인의 죽음에 대한 심각성을 저해하고, 개인의 감정마저 무뎌지게 하는 과정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lt;br /&gt;
&amp;lt;ref&amp;gt; [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 &lt;br /&gt;
'''잔혹하게 살해된 폴란드 시민들에 초점을 맞춘 서사''': 영화의 주인공은 슈필만이지만, 그 비중은 그리 많지 않은 편이다. 오히려 영화&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에서는 수 많은 단역들에 초점을 맞추는 편이다. 예를 들어, 갑작스러운 밤에 폴란드인들의 가정집에 찾아와 일어설 수 없는 노인들을 창밖으로 던진 뒤 학살 당한 폴란드 일가족, 총에 맞아 죽기만을 하염없이 기다리는 한 이름 없는 노인 등을 클로즈업이나 바스트 샷으로 오랫동안 보여줌으로써, 감독은 홀로코스트를 적극적으로 비판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인용문| &lt;br /&gt;
1. 12세 이상의 바르샤바 거주 유태인 모두는 외출 시 흰색 천에 파란색 별이 그려진 완장을 착용해야 한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2. 유대인들은 2천 즐로티 이상을 소유할 수 없으며, 그 이상 소유하여 발각 시 재산을 박탈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3. 버스 내에는 독일인 전용 좌석과 나머지 좌석이 따로 존재하며, 유대인은 독일인 전용 좌석에 들어올 수 없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4. 유대인 출입금지 표지판이 붙은 식당과 공원 등에는 유대인은 출입할 수 없다. &lt;br /&gt;
&lt;br /&gt;
5. 유대인 50만명은 알려준 기한까지 바르샤바 게토(유대인 전용 거주 공간)으로 (강제적으로) 이동해야 한다.&lt;br /&gt;
&lt;br /&gt;
|출처 = 영화 《피아니스트》 속 유대인 차별 사례 모음&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주요 내용과 특징 =====&lt;br /&gt;
&amp;lt;br/&amp;gt;&lt;br /&gt;
====== 음악의 상징성 ======&lt;br /&gt;
[[파일: 「더 피아니스트」의 사운드트랙 목록 - 오리지널곡 제외.jpg|thumb|가운데| 「더 피아니스트」의 사운드트랙 목록 - 오리지널곡 제외 &amp;lt;ref&amp;gt;- 사진 출처: 최 영 은, 상명대학교 문화기술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학과 영상디지털음악전공, 쇼팽의 작품을 통한 영화에서의 클래식 음악의 활용연구 - 영화 「더 피아니스트(The Pianist)」를 중심으로 -&lt;br /&gt;
&amp;lt;/ref&amp;gt;]]&lt;br /&gt;
''배경 음악의 부재'': &lt;br /&gt;
&lt;br /&gt;
《피아니스트》는 자체 제작곡을 제외하곤, 폴란드의 민속 음악과 폴란드 출신의 음악가 쇼팽의 클래식 음악을 사용한다. 이를 바탕으로 감독의 폴란드인으로서 갖고 있는 정체성을 표상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 다만, ''''''&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영화 이름처럼 음악이 많이 삽입된 영화는 아니다.''''' 로만 폴란스키는 홀로코스트를 경험한 유대인으로서, 영화 &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단순히 &amp;lt;font color=&amp;quot;#ff5500&amp;quot;&amp;gt; 한 작품이 아니라 곧 자신의 인생과도 같은 것&amp;lt;/font&amp;gt;이라고 느낀다. 그렇기에 최소한의 음악만을 삽입하고, 서사의 진행에 있어서 홀로코스트의 참혹성을 과도하게 표현하여 그 의미를 상쇄하지 않기 위해 음악을 거의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추가적으로 영화 제목이 '피아니스트'이며, 주인공 피아니스트임에도 불구하고, 피아니스트인 슈필만조차 피아노를 연주하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코앞에 피아노가 있지만 적진 한 가운데에 은신처을 잡은 탓에 피아노를 치는 상상만 하는 장면은 전쟁이 인간으로서 갖춰야 할 최소한의 권한을 박탈하는 암울한 상황을 설명한다. 이는 전쟁 속에서 예술과 인간성을 억압하는 현실을 상징적으로 드러낸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amp;lt;font color=&amp;quot;#ff5500&amp;quot;&amp;gt;''''홀로코스트 피해자들의 목소리'''&amp;lt;/font&amp;gt;로 영화의 음악 부재를 보완한다. 예를 들어, 슈필만 가족이 게토에서 대화를 하는 장면에서 독일군으로부터 숨은 유대인 부부가  &amp;quot;내가 왜 그런 짓을...내가 왜 그런 짓을&amp;quot;을 반복하며 말하는 장면이 있다. 이로 하여금, 관객이 유대인 부부의 사정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뒤이어 슈필만의 아버지가 그들의 안타까운 사정을 말한다. 그들은 독일군을 피해 있었지만, 자신의 아이가 울자 입을 막았다. 그러나 아이가 죽으면서 숨이 꺼지는 소리가 독일군에게 들렸고 발각되어 게토에 들어오게 되면서 후회하는 부부의 목소리였다. 이외에도 자신의 실종된 남편 셰프만을 찾는 노인의 목소리가 영화에서 반복되면서 음악의 부재를 보충하면서도 홀로코스트로 인해 피해를 받은 유대인들의 고통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영화의 연출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색채와 촬영 기법'''&lt;br /&gt;
&amp;lt;br/&amp;gt;&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회색 톤의 색감, 로우키 조명, 창백한 청록색 색감, 후반부의 하얀 색감은 일상에 지친 유대인과 주인공 슈필만의 심경을 효과적으로 드러낸다. 동시에 영화&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밤을 주로 배경으로 삼아, 암울한 유대인들의 상황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amp;lt;ref&amp;gt;[https://www.perplexity.ai/ Text generated by Perplexity(2025-05-23 생성, Perplexity), OpenAI.]&amp;lt;/ref&amp;gt;실제 폐허가 남아있는 프라하 지역에서 촬영을 진행하여, 인위적인 세트가 아닌 현실 그 자체를 담아내려 했다. 인물의 감정이 극적으로 폭발하기보다는, 슈필만이 생존하면서 겪는 일상을 큰 사건이나 서사 없이, 차갑고 건조하게 일상을 이어가는 모습을 반복하면서 영화는 진행된다. 이는 전쟁이 인간의 감정마저 마비시킨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는 '''이탈리아의 네오리얼리즘적 사상을 오마주'''했다고 해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감독 로만 폴란스키는 홀로코스트를 비판하려고 하는 의도를 효과적으로 나타냈다고 볼 수 있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영화는 전쟁의 참혹함과 인간의 고통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하여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실상을 밝히며 이를 비판한다. 로만 폴란스키 감독은 재미적인 요소들은 최대한 절제한 채로, 주인공 이외의 단역들을 클로즈업하여 자세하게 보여주거나 비중 있게 여러 사례들을 보여주면서 실제 홀로코스트의 극단적 사례들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잔혹한 장면의 묘사'''&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바르샤바 게토에서 장애인이 독일군에 의해 창문 밖으로 던져지는 장면, 독일군에게 어디로 가는 지 물어봤다는 이유로 머리에 총을 쏘는 장면, 총대에 맞아 죽는 노인, 화염방사기에 타 죽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독일군들의 장면 등은 관객에게 충격을 주며, 인종차별과 이로 인해 발생한 전쟁의 참혹성을 보여준다.&lt;br /&gt;
또한, 유대인 노인이 독일군에게 인사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뺨을 맞고, 인도로 걷지 말고 도랑으로 걸으라는 모욕을 당하는 장면, 벽의 통로에 끼인 소년이 독일군의 폭행으로 죽는 모습 등은 일상화된 폭력과 인간성의 상실을 무미건조하게 보여주어 오히려 더 큰 공포와 슬픔을 자아낸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공간과 배경''':&lt;br /&gt;
&amp;lt;br/&amp;gt;&lt;br /&gt;
'''•바르샤바의 폐허'''&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영화는 바르샤바의 폐허, 게토, 은신처 등 다양한 공간을 통해 슈필만의 생존 과정과 심리적 변화를 시각적으로 드러낸다.&lt;br /&gt;
익스트림 롱샷을 통해 폐허가 된 바르샤바와 그 속에서 점점 나약해져가는 슈필만의 모습을 대비시켜, 전쟁이 인간에게 남긴 상흔과 절망을 강조한다.&lt;br /&gt;
[[파일:  피아니스트_폐허_사진.jpg|thumb|가운데| 익스트림 롱샷으로 촬영된 바르샤바의 폐허와 슈필만&lt;br /&gt;
&amp;lt;ref&amp;gt;- 사진 출처: 영화 장면 직접 캡쳐(캡쳐일: 2025.05.23)&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게토와 은신처'''&lt;br /&gt;
&amp;lt;br/&amp;gt;&lt;br /&gt;
게토의 협소하고 어두운 공간, 은신처의 침묵과 고립은 슈필만의 공포와 불안, 그리고 점점 무뎌져가는 감정 상태를 효과적으로 보여준다.&lt;br /&gt;
피아노가 있지만 연주할 수 없는 집, 불에 탄 유대인이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모습, 줄을 서서 아무런 저항 없이 총에 맞기를 기다리는 유대인들 등은 공간이 단순한 배경을 넘어 인간의 운명과 심리를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장치로 활용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관찰자의 시점'''&lt;br /&gt;
&amp;lt;br/&amp;gt;&lt;br /&gt;
창문이나 벽의 구멍을 통해 사건을 목격하게 만드는 연출은, 히치콕의 관음주의적 작품을 오마주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그러나 히치 콕은 관음주의 즉, 관객이 영화를 통해 등장인물의 상황을 관찰하고 싶은 욕망을 충족하는 방향으로 썼지만, 로만 폴란스키는 정반대로 사용하였다. 관객이 직접적으로 참혹한 현장을 마주하게 하면서도, 동시에 무력하게 지켜볼 수밖에 없는 슈필만의 심리와 관객의 심리를 동일시하게 만든다. 이는 히치콕의 ‘엿보기’ 심리를 역으로 활용한 것으로, 관객을 방관자의 위치에 놓아 전쟁의 비극을 더욱 절실히 체감하게 한다.&lt;br /&gt;
&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focusfilms/220816663608 &amp;lt;영화과입시/영화이론&amp;gt;'관음증 [voyeurism, 觀淫症] '에 대하여]&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온톨로지 ==&lt;br /&gt;
=== 온톨로지 시각화 그래프 ===&lt;br /&gt;
''조별 위키스크립트 문서명은 2025-1_★본인조_Ontology.lst 입니다. 예를 들면, 2025-1_6조_Ontology.lst 입니다.''&amp;lt;br&amp;gt;&lt;br /&gt;
''아래의 내부링크를 수정 후 클릭하여 작성하면, 가장 정확하고 편할 것 같아요~ ''&amp;lt;br&amp;gt;&lt;br /&gt;
* [[2025-1_★본인조_Ontology.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본인조_Ontology.ls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Class ===&lt;br /&gt;
''* 마지막 열 sample에는 팀원들의 개별콘텐츠를 포함하여(내부링크 사용) 해당 클래스를 대표할 수 있는 노드의 ID를 적습니다.''&amp;lt;br&amp;gt;&lt;br /&gt;
''* 두번째 열 Description에는 세부Class를 적습니다.(샘플 참고)''&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15%&amp;quot; | Class !! Description(subClass) !! sample(ID)&lt;br /&gt;
|-&lt;br /&gt;
|  ||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 마지막 열 sample에는 해당 릴레이션을 대표할 수 있는 링크를 적습니다.''&amp;lt;br&amp;gt;&lt;br /&gt;
''* 두번째 열 Description에는 구글스프레드 시트를 활용하여 source와 target의 클래스를 적습니다.(샘플 참고)''&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Relation !! Description(source-target Class) !! sample(source - target ID)&lt;br /&gt;
|-&lt;br /&gt;
|  ||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우리가 그린 지식관계망 ==&lt;br /&gt;
''* 위키문법을 사용하여 지식관계망 사진을 보여주세요.(섬네일 형식으로 보이도록 할 것)''&amp;lt;br&amp;gt;&lt;br /&gt;
''* 전지에 그렸던 수기 지식관계망 혹은 온라인([https://miro.com/ miro] 등 자유롭게) 등 온/오프라인 관계없이 팀이 함께 그린 지식관계망의 사진이면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파일:2025-1_5조_지식관계망.jpg|thumb|가운데|5조 지식관계망(25.05.01.)&amp;lt;ref&amp;gt;-사진 출처: 직접 촬영&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결과==&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처음 그렸던 지식 관계망과의 비교(크게 어떠한 점이 '''왜''' 달라졌는지),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중요한 부분은 글자를 진하게 처리하세요.''&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양성민]][[분류:유키]][[분류:정유일한]][[분류:박제영]][[분류:김도현]]&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양성민</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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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EC%9C%84%ED%82%A4%ED%8E%98%EC%9D%B4%EC%A7%80_5%EC%A1%B0&amp;diff=4888</id>
		<title>2025-1:팀프로젝트 위키페이지 5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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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22:40:2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양성민: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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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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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30%; word-break:break-all; float: right;&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40%&amp;quot; | 파트 !! style=&amp;quot;width:60%&amp;quot; | 작성자(다수 가능)&lt;br /&gt;
|-&lt;br /&gt;
| 조장 ||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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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 및 필요성 ||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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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사용자:김도현 | UIC JCL 김도현]] &lt;br /&gt;
&lt;br /&gt;
[[사용자:유키 | 문헌정보학과 유키]]&lt;br /&gt;
&lt;br /&gt;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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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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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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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및 필요성==&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피아니스트.jpg|피아니스트-&amp;lt;ref&amp;gt;사진출처:네이버 영화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Maus.jpg|Maus-&amp;lt;ref&amp;gt;사진출처: 예스24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집단 학살 중 하나로, 수많은 생명과 인간성을 파괴한 비극적인 사건이다. 그러나 이 사건은 단지 과거의 일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증오, 배제, 차별 등의 문제를 성찰하게 만드는 중요한 거울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 전 세계적으로 다시금 확산되고 있는 혐오와 폭력의 정서는 홀로코스트의 기억을 단지 역사 속 사실로 남겨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를 대비해야 할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문학작품을 통해 당시의 비극적 현실을 보다 생생하게 마주하고, 이를 반면교사 삼아 오늘날의 혐오와 차별의 감정에 어떻게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을지를 고찰하고자 한다. 문학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 전달을 넘어, 개인의 감정과 체험, 인간 내면의 고통을 독자에게 공감하게 하며, 역사적 사건에 대한 윤리적 성찰을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것은 단순한 역사 인식이 아니라, 타자의 고통에 대한 감정적 공감과 책임의식을 일깨우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우리 5조는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라는 작품을 통해 홀로코스트의 잔혹한 참상을 고찰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러한 관점에서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라는 비극을 문학적으로 재현한 작품을 통해 집단 기억이 어떻게 형성되고 전승되는지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현대 사회가 직면한 혐오와 배제의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모색하고자 한다. 나아가 예술이 인간의 고통을 기록하고 공감하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기억과 성찰, 그리고 변화의 가능성을 동시에 조명하는 데 그 의의를 둔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대상==&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란===&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박제영|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그들의 동맹국과 함께 조직적, 제도적으로 유럽계 유대인들 외 다수를 탄압하고 학살한 사건이다. 나치당에서 아돌프 히틀러의 집권의 시작과 2차대전때 나치가 연합군에 패배하면서 홀로코스트는 끝이 나게 된다. 홀로코스트가 발생한 가장 큰 이유는 반유대주의 때문이다. 반유대주의란 유대인에 대한 편견과 혐오, 증오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데올로기다. 이는 나치가 집권할 당시 지배적으로 쓰였던 이데올로기이며, 대량학살을 정당화하는 이데올로기였다. 그들은 1차 세계대전의 패배 원인조차 유대인의 탓으로 돌렸고, 독일의 다른 위기와 문제들 역시 유대인들의 탓을 하였다. 이러한 이데올로기를 기반으로 한 홀로코스트는 1933년부터 1945년 까지 지속되었으며, 600만명의 유대인의 희생자를 낳은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대량학살, 인종말살정책으로 남게 되었다.&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홀로코스트_PJY.jpg&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실증적 분석===&lt;br /&gt;
====반제 회담====&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pTxliHbPHhU&amp;quot; title=&amp;quot;The Conference 2022 (ENG CC)&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1942년, 독일 베를린 근교의 반제(Wannsee)에 위치한 한 별장에서 열린 [[2025-1:팀프로젝트 5조 유키 | '''반제 회담(Wannsee Conference)''']]은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Die Endlösung der Judenfrage)”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기로 결정한 사건으로, 홀로코스트의 역사에서 결정적이고 중대한 전환점이라 할 수 있다. 반제 회담 이전에도 유대인에 대한 박해와 학살은 이미 진행되고 있었지만, 이 회담은 나치 독일의 고위 관료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대인 학살을 조직적·행정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합의한 공식적인 자리였다.&amp;lt;ref&amp;gt;https://namu.wiki/w/%EB%B0%98%EC%A0%9C%20%ED%9A%8C%EC%9D%9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이번 연구는 반제 회담을 중심에 두고, 그 전후로 유대인 학살이 어떤 흐름 속에서 기획되고 실행되었는지를 살펴보는 데에 초점을 둔다. 특히 다음 두 가지 문제의식을 중심으로 접근하고자 한다. 첫째는 '''‘홀로코스트’와 ‘최종 해결’의 개념적, 역사적 구분'''이며, 둘째는 '''유대인 학살 계획이 어떻게 공식화되었는가''', 즉 유대인 학살의 시작점 및 계기를 반제 회담이라는 사건을 통해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나치 독일의 관료들이 어떻게 유대인 학살이라는 범죄를 체계화하고 실행에 옮기게 되었는지, 그 역사적 맥락과 논리를 알아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개별 콘텐츠를 통해 1933년의 나치 집권부터 1945년까지의 유대인 대량 학살 계획, 즉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책'''''이 어떤 흐름으로 이루어졌는지를 시각화하고 전체적인 [[2025-1:팀프로젝트 5조 박제영 | '''홀로코스트''']]내에서의 유대인 학살에 대해 초점을 두어 연구하였다. 반제 회담에서 실행이 결정된 최종 해결책에 대해 구체적인 학살 내용은 [[2025-1:팀프로젝트 5조 양성민 | '''아우슈비츠 수용소''']] 연구에 있다. '''유대인 학살 계획이 처음부터 있었는가?'''의 내용, 또한 [[2025-1:팀프로젝트 5조 정유일한 | '''피아니스트''']]라는 예술 작품내에서도 등장하는 내용이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 수용소====&lt;br /&gt;
=====수용소의 구조와 역할=====&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4.jpg|아이슈비츠-비르케나우 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5..jpg|선별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6.jpg|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양성민|아우슈비츠 수용소]]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점령한 폴란드 남부 오시비엥침(Oświęcim)에 설치한 최대 규모의 나치 강제수용소였다. 본래는 정치범과 반체제 인사들을 수용하기 위해 1940년 개설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유대인, 집시, 동성애자, 장애인 등 인종적·사회적으로 ‘불순분자’로 간주된 이들을 체계적으로 학살하기 위한 대규모 수용 및 절멸 시설로 전환되었다. 이는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책’ 및 나치의 ‘사회적 순수성’ 정책으로 이름 붙여지며 실행되었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총 세 구역(Auschwitz I, II-Birkenau, III-Monowitz)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각 구역은 수감자 관리, 대량학살, 노동력 착취 등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아우슈비츠 II(비르케나우)는 ‘죽음의 공장’이라 불릴 정도로, 가스실과 시체소각장이 집단학살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였다. 이때 쓰인 가스실의 이름은 크레마토리움으로 1기부터 4기까지 계속해서 그 규모와 기능을 발전시켜나갔다. 후에 4기에 이를 때는, 수감복을 더 쉽게 재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가스실은 탈의실처럼 꾸며놓아 수감자들로 하여금 저항없이 옷을 벗고 자발적으로 가스실에 들어갈 수 있도록 속이기도 하였다. 또한, 수용소 내에 철도망과 시체 소각장과 같은 살육을 위한 인프라가 철저히 설계되어 수용소는 마치 현대 산업공장처럼 비인간적인 효율성을 추구했다. &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C%9A%B0%EC%8A%88%EB%B9%84%EC%B8%A0_%EA%B0%95%EC%A0%9C_%EC%88%98%EC%9A%A9%EC%86%8C&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수용소의 참상: 학살, 강제노동, 인체실험=====&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1.jpg|수용소에 수감되어 있던 아이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2.jpg|여성 수용소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3.jpg|강제노동에 시달린 수감자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수용소에 도착한 유대인들은 도착 즉시 '선별'이라는 과정을 거쳤다. 이는 나치의 하부기관이자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상부였던 SS본부에서 일하는 의사나 장교들이 수감자들을 일할 수 있는 자와 즉각 사형시킬 자로 나누는 작업이었다. 노동 능력이 없다고 판단된 이들은 다시 타고왔던 기차에 올라타 수용소 내부에 있는 가스실로 곧장 향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죽음을 간신히 면한 강제노동 또한 생존자들에게는 지옥보다 더한 고통이 기다리고 있었다. 수용자들은 일당 12시간 이상의 고된 노동에 동원되었으며, 적절한 식량이나 의료 지원은 꿈꾸지도 못하고, 누군가가 먹다 남긴 밥, 톱밥을 섞어 양을 불린 음식, 수만명의 하나의 화장실을 쓰고, 세수조차 할 수 없는 물 등 인간 이하의 열악한 조건에서 노동만이 착취되었다. 수용소 인근의 IG 파르벤 공장은 이들의 노동으로 유지되었고, 이는 나치 독일과 거대 자본의 협업을 상징한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forced-labor-an-overview&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가스실에 바로 보내지지 않은 이들 중 비교적 건강한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거나, 쌍둥이/장애아/난쟁이 등 특별한 조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나치 의사들에 의해 잔인한 인체실험을 겪게 되었다. 그 중 가장 악명 높은 의사는 요제프 멩겔레인데, 죽음의 천사라는 별명은 가진 이 박사는 특히 쌍둥이 아이들에게 큰 관심을 가졌고, 이들을 대상으로 눈 색깔 바꾸기, 샴쌈둥이 만들기, 바닷물 주사 실험 등 극악무도한 생물학적 실험들을 자행했다. 이는 나치가 내세운 우생학적 논리에 대한 증명, 의학적인 발전을 이유로 무고한 목숨들이 잔학하게 희생된 사례라고 볼 수 있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children-during-the-holocau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해방 그 이후의 아우슈비츠=====&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7.jpg|아이슈비츠 해방 60주년 기념제&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8.jpg|수용소 해방 직후&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소련군에 의해 수용소가 폭파된 이후에도 사망 행진이라는 이름 하에 잔인한 마지막 학살이 시작되었다. 1945년 소련군의 진격이 시작되자 나치는 증거를 은폐하려 수용자들을 이동시켰는데, 이 사망 행진 이전에 수많은 사람들을 총살하기도 했으며, 수백km가 되는 이동거리를 눈과 추위 속에서 행군시키며 아사, 동사 등 다양한 이유로 사망에 이르게 했다. &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현재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 세계 사람들이 방문하는 기억의 장소이다. 또한, 매년 1월 27일은 수용소가 해방된 날로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로 기념되고 있다. 또한,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예술작품들이 생산되며 사람들로 하여금 홀로코스트의 잔학한 모습들을 계속해서 기억하고 윤리적, 감정적, 철학적인 반성을 촉구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예술적 재현===&lt;br /&gt;
====Maus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그래픽 노블, 즉 만화책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저술자는 아트 슈피겔만으로, 그는 그 자신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아우슈비츠의 대학살에서 직접 경험한 과정을 이 작품에 그려냈다. 해당 경험담을 바탕으로 유대인이 제 2차세계 대전 때 겪은 끔찍함들을 녹여내면서도, 단순히 나치와 유대인을 가해자와 피해자로 묘사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여느 홀로코스트 보고서, 혹은 다른 어떤 재현 예술 및 문학에 견주어 볼 때에도, 《쥐》가 이룬 주요한 성과는 '''탁월한 사실성과 객관성'''에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amp;lt;ref&amp;gt;&lt;br /&gt;
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Maus는 소스노비에츠에서 아우슈비츠까지의 행로에 절망과 죽음의 사례를 즐비하게 제시하면서, 단순히 나치의 유대인 대학살이라는 과거 사건이나 생존자들이 심각한 후유증을 겪는 개인사에 국한되지 않고, 인간이 인간을 차별하고 무시하고 상대의 존재를 말살시키려는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보편성을 가진다. 이와 같은 작품성을 지닌 Maus는 통념 하의 ‘만화’로 남지 않고 비극적 역사를 예술적으로 재현, 비판, 성찰하게 하는 ‘그래픽 노블’이라 할 수 있으며,  해당 작자 아트 슈피겔만은 이 영역에서의 선구자로 평가될 수 있다.&lt;br /&gt;
&amp;lt;ref&amp;gt;&lt;br /&gt;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809567&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amp;lt;피아니스트&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1. 주요 인물 및 사건 =====&lt;br /&gt;
&lt;br /&gt;
'''브와디스와프 슈필만''': 폴란드 바르샤바 출신 유대인 피아니스트로, 가족과의 이별, 바르샤바 게토와 수용소를 거치며 극한의 생존을 경험한다. 음악과 공간, 인물 간의 관계를 통해 인간성의 붕괴와 회복을 보여준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빌헬름 호젠펠트''': 독일군 장교로, 바르샤바 폐허에서 슈필만을 발견하지만 사살하지 않고 식량을 제공하며 생존을 돕는다. 전쟁 후 소련 포로수용소에서 사망한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슈필만 가족''': 게토 이주와 강제수용소 이송 과정에서 해체되어, 슈필만의 생존 서사에 깊은 슬픔과 상실감을 더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2. 예술적 재현과 시각적 스토리텔링 =====&lt;br /&gt;
&lt;br /&gt;
'''음악의 힘''': 쇼팽의 피아노곡 등 클래식 음악은 슈필만의 내면과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동시에 전달한다. 폐허 속에서 호젠펠트 앞에서 연주하는 장면은 예술이 인간의 존엄성과 희망을 상징함을 보여준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시각적 연출''': 이미지, 색채, 인물 표정, 공간 변화 등 시각적 요소를 통해 전쟁의 참혹함과 인간의 고통을 전달한다. 바르샤바 게토에서의 비인간적 장면(장애인 투척, 굶주림, 가족 해체 등)은 관객에게 강한 충격과 문제의식을 불러일으킨다.&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공간과 배경''': 바르샤바의 폐허, 게토, 은신처 등은 슈필만의 생존과 심리적 변화를 시각적으로 드러낸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3. 역사적 맥락과 실제성 =====&lt;br /&gt;
&lt;br /&gt;
'''실화 기반''': 영화는 슈필만의 회고록 《도시의 죽음》을 바탕으로 하며, 감독 로만 폴란스키 역시 홀로코스트 생존자라는 점에서 역사적 사실성과 예술적 진정성이 강조된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재현''': 나치의 유대인 박해, 게토의 비참함, 가족의 상실, 생존의 고통 등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묘사는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사실적으로 전달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4. 작품 개요와 구조 =====&lt;br /&gt;
&lt;br /&gt;
《피아니스트》는 폴란드 유대인 피아니스트 블라디슬라프 슈필만의 자서전을 바탕으로 한 전기 드라마로, 로만 폴란스키 감독이 연출했다. 영화는 1939년 나치의 폴란드 침공부터 1945년 바르샤바 해방까지 시간순 서사 구조를 채택하며, 현재(생존자의 회고)와 과거(실제 사건)를 병렬적으로 보여준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5. 주요 내용과 특징 =====&lt;br /&gt;
&lt;br /&gt;
====== 음악의 상징성 ======&lt;br /&gt;
&lt;br /&gt;
'''녹턴 Op.9 No.2''': 영화 초반 라디오 방송 장면에서 연주되며, 문명과 예술의 단절을 상징한다.&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쇼팽 발라드 1번''': 영화 클라이맥스에서 독일 장교 호젠펠트 앞에서 연주되는 곡이다. 쇼팽은 폴란드 출신의 위대한 음악가로, 폴란스의 승리를 염원하는 곳으로 대표적인 곡이 발라드 1번이다. &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6zuvYqr7w94&amp;quot; title=&amp;quot;영화 피아니스트 명장면 - 쇼팽 발라드 1번.The pianist ost. Chopin Ballade No. 1 in G minor Op. 23&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음악은 단순한 배경이 아닌 정신적 저항의 도구로 기능하며, 실제 피아노 연주는 폴란드 피아니스트 야누시 올레니차크가 담당했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리얼리즘과 시각적 표현 ======&lt;br /&gt;
&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어린 시절 크라쿠프 게토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극한의 리얼리즘을 추구했다. 회색 톤 색감, 광각 렌즈, 창문과 벽 구멍을 통한 관찰 장면 등으로 전쟁의 암울함과 객관적 시선을 강조했다.&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감독의 개인적 경험 반영 ======&lt;br /&gt;
&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어머니가 아우슈비츠에서 희생된 사실을 바탕으로, 슈필만 가족의 강제 수용 장면을 사실적으로 묘사했다. 실제 폐허인 프라가 지역에서 촬영해 역사적 정확성을 추구했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생존의 윤리와 인간성 탐구 ======&lt;br /&gt;
&lt;br /&gt;
영화는 슈필만의 생존을 위한 도덕적 타협, 호젠펠트의 군인 의무와 인간 양심의 갈등 등 윤리적 딜레마를 다층적으로 조명한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6. 예술적·사회적 영향 =====&lt;br /&gt;
&lt;br /&gt;
로널드 하우드가 각색을 맡아 문학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lt;br /&gt;
&lt;br /&gt;
전 세계 120개국에서 상영되며 홀로코스트 교육 자료로도 활용된다.&lt;br /&gt;
&lt;br /&gt;
주요 수상: 75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남우주연상, 감독상, 각색상), 56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작품상 등), 28회 세자르영화제(작품상 등), 37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작품상 등), 55회 칸영화제(황금종려상) 등.&amp;lt;ref&amp;gt;네이버 영화 피아니스트 정보,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amp;amp;sm=tab_etc&amp;amp;mra=bkEw&amp;amp;x_csa=%7B%22isOpen%22%3Atrue%7D&amp;amp;pkid=68&amp;amp;os=1773151&amp;amp;qvt=0&amp;amp;query=%EC%98%81%ED%99%94%20%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20%EC%A0%95%EB%B3%B4&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온톨로지 ==&lt;br /&gt;
=== 온톨로지 시각화 그래프 ===&lt;br /&gt;
''조별 위키스크립트 문서명은 2025-1_★본인조_Ontology.lst 입니다. 예를 들면, 2025-1_6조_Ontology.lst 입니다.''&amp;lt;br&amp;gt;&lt;br /&gt;
''아래의 내부링크를 수정 후 클릭하여 작성하면, 가장 정확하고 편할 것 같아요~ ''&amp;lt;br&amp;gt;&lt;br /&gt;
* [[2025-1_★본인조_Ontology.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본인조_Ontology.ls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Class ===&lt;br /&gt;
''* 마지막 열 sample에는 팀원들의 개별콘텐츠를 포함하여(내부링크 사용) 해당 클래스를 대표할 수 있는 노드의 ID를 적습니다.''&amp;lt;br&amp;gt;&lt;br /&gt;
''* 두번째 열 Description에는 세부Class를 적습니다.(샘플 참고)''&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15%&amp;quot; | Class !! Description(subClass) !! sample(ID)&lt;br /&gt;
|-&lt;br /&gt;
|  ||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 마지막 열 sample에는 해당 릴레이션을 대표할 수 있는 링크를 적습니다.''&amp;lt;br&amp;gt;&lt;br /&gt;
''* 두번째 열 Description에는 구글스프레드 시트를 활용하여 source와 target의 클래스를 적습니다.(샘플 참고)''&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Relation !! Description(source-target Class) !! sample(source - target ID)&lt;br /&gt;
|-&lt;br /&gt;
|  ||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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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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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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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그린 지식관계망 ==&lt;br /&gt;
''* 위키문법을 사용하여 지식관계망 사진을 보여주세요.(섬네일 형식으로 보이도록 할 것)''&amp;lt;br&amp;gt;&lt;br /&gt;
''* 전지에 그렸던 수기 지식관계망 혹은 온라인([https://miro.com/ miro] 등 자유롭게) 등 온/오프라인 관계없이 팀이 함께 그린 지식관계망의 사진이면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파일:2025-1_5조_지식관계망.jpg|thumb|가운데|5조 지식관계망(25.05.01.)&amp;lt;ref&amp;gt;-사진 출처: 직접 촬영&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결과==&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처음 그렸던 지식 관계망과의 비교(크게 어떠한 점이 '''왜''' 달라졌는지),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중요한 부분은 글자를 진하게 처리하세요.''&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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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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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양성민]][[분류:유키]][[분류:정유일한]][[분류:박제영]][[분류:김도현]]&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양성민</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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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팀프로젝트 위키페이지 5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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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4:00: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양성민: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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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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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30%; word-break:break-all; float: right;&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40%&amp;quot; | 파트 !! style=&amp;quot;width:60%&amp;quot; | 작성자(다수 가능)&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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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및 필요성==&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피아니스트.jpg|피아니스트-&amp;lt;ref&amp;gt;사진출처:네이버 영화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Maus.jpg|Maus-&amp;lt;ref&amp;gt;사진출처: 예스24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집단 학살 중 하나로, 수많은 생명과 인간성을 파괴한 비극적인 사건이다. 그러나 이 사건은 단지 과거의 일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증오, 배제, 차별 등의 문제를 성찰하게 만드는 중요한 거울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 전 세계적으로 다시금 확산되고 있는 혐오와 폭력의 정서는 홀로코스트의 기억을 단지 역사 속 사실로 남겨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를 대비해야 할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문학작품을 통해 당시의 비극적 현실을 보다 생생하게 마주하고, 이를 반면교사 삼아 오늘날의 혐오와 차별의 감정에 어떻게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을지를 고찰하고자 한다. 문학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 전달을 넘어, 개인의 감정과 체험, 인간 내면의 고통을 독자에게 공감하게 하며, 역사적 사건에 대한 윤리적 성찰을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것은 단순한 역사 인식이 아니라, 타자의 고통에 대한 감정적 공감과 책임의식을 일깨우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우리 5조는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라는 작품을 통해 홀로코스트의 잔혹한 참상을 고찰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러한 관점에서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라는 비극을 문학적으로 재현한 작품을 통해 집단 기억이 어떻게 형성되고 전승되는지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현대 사회가 직면한 혐오와 배제의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모색하고자 한다. 나아가 예술이 인간의 고통을 기록하고 공감하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기억과 성찰, 그리고 변화의 가능성을 동시에 조명하는 데 그 의의를 둔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대상==&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란===&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박제영|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그들의 동맹국과 함께 조직적, 제도적으로 유럽계 유대인들 외 다수를 탄압하고 학살한 사건이다. 나치당에서 아돌프 히틀러의 집권의 시작과 2차대전때 나치가 연합군에 패배하면서 홀로코스트는 끝이 나게 된다. 홀로코스트가 발생한 가장 큰 이유는 반유대주의 때문이다. 반유대주의란 유대인에 대한 편견과 혐오, 증오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데올로기다. 이는 나치가 집권할 당시 지배적으로 쓰였던 이데올로기이며, 대량학살을 정당화하는 이데올로기였다. 그들은 1차 세계대전의 패배 원인조차 유대인의 탓으로 돌렸고, 독일의 다른 위기와 문제들 역시 유대인들의 탓을 하였다. 이러한 이데올로기를 기반으로 한 홀로코스트는 1933년부터 1945년 까지 지속되었으며, 600만명의 유대인의 희생자를 낳은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대량학살, 인종말살정책으로 남게 되었다.&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홀로코스트_PJY.jpg&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실증적 분석===&lt;br /&gt;
====아우슈비츠 수용소====&lt;br /&gt;
=====수용소의 구조와 역할=====&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4.jpg|아이슈비츠-비르케나우 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5..jpg|선별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6.jpg|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양성민|아우슈비츠 수용소]]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점령한 폴란드 남부 오시비엥침(Oświęcim)에 설치한 최대 규모의 나치 강제수용소였다. 본래는 정치범과 반체제 인사들을 수용하기 위해 1940년 개설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유대인, 집시, 동성애자, 장애인 등 인종적·사회적으로 ‘불순분자’로 간주된 이들을 체계적으로 학살하기 위한 대규모 수용 및 절멸 시설로 전환되었다. 이는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책’ 및 나치의 ‘사회적 순수성’ 정책으로 이름 붙여지며 실행되었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총 세 구역(Auschwitz I, II-Birkenau, III-Monowitz)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각 구역은 수감자 관리, 대량학살, 노동력 착취 등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아우슈비츠 II(비르케나우)는 ‘죽음의 공장’이라 불릴 정도로, 가스실과 시체소각장이 집단학살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였다. 이때 쓰인 가스실의 이름은 크레마토리움으로 1기부터 4기까지 계속해서 그 규모와 기능을 발전시켜나갔다. 후에 4기에 이를 때는, 수감복을 더 쉽게 재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가스실은 탈의실처럼 꾸며놓아 수감자들로 하여금 저항없이 옷을 벗고 자발적으로 가스실에 들어갈 수 있도록 속이기도 하였다. 또한, 수용소 내에 철도망과 시체 소각장과 같은 살육을 위한 인프라가 철저히 설계되어 수용소는 마치 현대 산업공장처럼 비인간적인 효율성을 추구했다. &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C%9A%B0%EC%8A%88%EB%B9%84%EC%B8%A0_%EA%B0%95%EC%A0%9C_%EC%88%98%EC%9A%A9%EC%86%8C&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수용소의 참상: 학살, 강제노동, 인체실험=====&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1.jpg|수용소에 수감되어 있던 아이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2.jpg|여성 수용소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3.jpg|강제노동에 시달린 수감자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수용소에 도착한 유대인들은 도착 즉시 '선별'이라는 과정을 거쳤다. 이는 나치의 하부기관이자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상부였던 SS본부에서 일하는 의사나 장교들이 수감자들을 일할 수 있는 자와 즉각 사형시킬 자로 나누는 작업이었다. 노동 능력이 없다고 판단된 이들은 다시 타고왔던 기차에 올라타 수용소 내부에 있는 가스실로 곧장 향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죽음을 간신히 면한 강제노동 또한 생존자들에게는 지옥보다 더한 고통이 기다리고 있었다. 수용자들은 일당 12시간 이상의 고된 노동에 동원되었으며, 적절한 식량이나 의료 지원은 꿈꾸지도 못하고, 누군가가 먹다 남긴 밥, 톱밥을 섞어 양을 불린 음식, 수만명의 하나의 화장실을 쓰고, 세수조차 할 수 없는 물 등 인간 이하의 열악한 조건에서 노동만이 착취되었다. 수용소 인근의 IG 파르벤 공장은 이들의 노동으로 유지되었고, 이는 나치 독일과 거대 자본의 협업을 상징한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forced-labor-an-overview&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가스실에 바로 보내지지 않은 이들 중 비교적 건강한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거나, 쌍둥이/장애아/난쟁이 등 특별한 조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나치 의사들에 의해 잔인한 인체실험을 겪게 되었다. 그 중 가장 악명 높은 의사는 요제프 멩겔레인데, 죽음의 천사라는 별명은 가진 이 박사는 특히 쌍둥이 아이들에게 큰 관심을 가졌고, 이들을 대상으로 눈 색깔 바꾸기, 샴쌈둥이 만들기, 바닷물 주사 실험 등 극악무도한 생물학적 실험들을 자행했다. 이는 나치가 내세운 우생학적 논리에 대한 증명, 의학적인 발전을 이유로 무고한 목숨들이 잔학하게 희생된 사례라고 볼 수 있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children-during-the-holocau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해방 그 이후의 아우슈비츠=====&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7.jpg|아이슈비츠 해방 60주년 기념제&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8.jpg|수용소 해방 직후&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소련군에 의해 수용소가 폭파된 이후에도 사망 행진이라는 이름 하에 잔인한 마지막 학살이 시작되었다. 1945년 소련군의 진격이 시작되자 나치는 증거를 은폐하려 수용자들을 이동시켰는데, 이 사망 행진 이전에 수많은 사람들을 총살하기도 했으며, 수백km가 되는 이동거리를 눈과 추위 속에서 행군시키며 아사, 동사 등 다양한 이유로 사망에 이르게 했다. &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현재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 세계 사람들이 방문하는 기억의 장소이다. 또한, 매년 1월 27일은 수용소가 해방된 날로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로 기념되고 있다. 또한,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예술작품들이 생산되며 사람들로 하여금 홀로코스트의 잔학한 모습들을 계속해서 기억하고 윤리적, 감정적, 철학적인 반성을 촉구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pTxliHbPHhU&amp;quot; title=&amp;quot;The Conference 2022 (ENG CC)&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1942년, 독일 베를린 근교의 반제(Wannsee)에 위치한 한 별장에서 열린 [[2025-1:팀프로젝트 5조 유키 | '''반제 회담(Wannsee Conference)''']]은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Die Endlösung der Judenfrage)”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기로 결정한 사건으로, 홀로코스트의 역사에서 결정적이고 중대한 전환점이라 할 수 있다. 반제 회담 이전에도 유대인에 대한 박해와 학살은 이미 진행되고 있었지만, 이 회담은 나치 독일의 고위 관료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대인 학살을 조직적·행정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합의한 공식적인 자리였다.&amp;lt;ref&amp;gt;https://namu.wiki/w/%EB%B0%98%EC%A0%9C%20%ED%9A%8C%EC%9D%9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이번 연구는 반제 회담을 중심에 두고, 그 전후로 유대인 학살이 어떤 흐름 속에서 기획되고 실행되었는지를 살펴보는 데에 초점을 둔다. 특히 다음 두 가지 문제의식을 중심으로 접근하고자 한다. 첫째는 '''‘홀로코스트’와 ‘최종 해결’의 개념적, 역사적 구분'''이며, 둘째는 '''유대인 학살 계획이 어떻게 공식화되었는가''', 즉 유대인 학살의 시작점 및 계기를 반제 회담이라는 사건을 통해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나치 독일의 관료들이 어떻게 유대인 학살이라는 범죄를 체계화하고 실행에 옮기게 되었는지, 그 역사적 맥락과 논리를 알아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Maus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그래픽 노블, 즉 만화책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저술자는 아트 슈피겔만으로, 그는 그 자신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아우슈비츠의 대학살에서 직접 경험한 과정을 이 작품에 그려냈다. 해당 경험담을 바탕으로 유대인이 제 2차세계 대전 때 겪은 끔찍함들을 녹여내면서도, 단순히 나치와 유대인을 가해자와 피해자로 묘사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여느 홀로코스트 보고서, 혹은 다른 어떤 재현 예술 및 문학에 견주어 볼 때에도, 《쥐》가 이룬 주요한 성과는 '''탁월한 사실성과 객관성'''에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amp;lt;ref&amp;gt;&lt;br /&gt;
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Maus는 소스노비에츠에서 아우슈비츠까지의 행로에 절망과 죽음의 사례를 즐비하게 제시하면서, 단순히 나치의 유대인 대학살이라는 과거 사건이나 생존자들이 심각한 후유증을 겪는 개인사에 국한되지 않고, 인간이 인간을 차별하고 무시하고 상대의 존재를 말살시키려는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보편성을 가진다. 이와 같은 작품성을 지닌 Maus는 통념 하의 ‘만화’로 남지 않고 비극적 역사를 예술적으로 재현, 비판, 성찰하게 하는 ‘그래픽 노블’이라 할 수 있으며,  해당 작자 아트 슈피겔만은 이 영역에서의 선구자로 평가될 수 있다.&lt;br /&gt;
&amp;lt;ref&amp;gt;&lt;br /&gt;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809567&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amp;lt;피아니스트&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1. 주요 인물 및 사건 ====&lt;br /&gt;
&lt;br /&gt;
'''브와디스와프 슈필만''': 폴란드 바르샤바 출신 유대인 피아니스트로, 가족과의 이별, 바르샤바 게토와 수용소를 거치며 극한의 생존을 경험한다. 음악과 공간, 인물 간의 관계를 통해 인간성의 붕괴와 회복을 보여준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빌헬름 호젠펠트''': 독일군 장교로, 바르샤바 폐허에서 슈필만을 발견하지만 사살하지 않고 식량을 제공하며 생존을 돕는다. 전쟁 후 소련 포로수용소에서 사망한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슈필만 가족''': 게토 이주와 강제수용소 이송 과정에서 해체되어, 슈필만의 생존 서사에 깊은 슬픔과 상실감을 더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2. 예술적 재현과 시각적 스토리텔링 ====&lt;br /&gt;
&lt;br /&gt;
'''음악의 힘''': 쇼팽의 피아노곡 등 클래식 음악은 슈필만의 내면과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동시에 전달한다. 폐허 속에서 호젠펠트 앞에서 연주하는 장면은 예술이 인간의 존엄성과 희망을 상징함을 보여준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시각적 연출''': 이미지, 색채, 인물 표정, 공간 변화 등 시각적 요소를 통해 전쟁의 참혹함과 인간의 고통을 전달한다. 바르샤바 게토에서의 비인간적 장면(장애인 투척, 굶주림, 가족 해체 등)은 관객에게 강한 충격과 문제의식을 불러일으킨다.&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공간과 배경''': 바르샤바의 폐허, 게토, 은신처 등은 슈필만의 생존과 심리적 변화를 시각적으로 드러낸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3. 역사적 맥락과 실제성 ====&lt;br /&gt;
&lt;br /&gt;
'''실화 기반''': 영화는 슈필만의 회고록 《도시의 죽음》을 바탕으로 하며, 감독 로만 폴란스키 역시 홀로코스트 생존자라는 점에서 역사적 사실성과 예술적 진정성이 강조된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재현''': 나치의 유대인 박해, 게토의 비참함, 가족의 상실, 생존의 고통 등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묘사는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사실적으로 전달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4. 작품 개요와 구조 ====&lt;br /&gt;
&lt;br /&gt;
《피아니스트》는 폴란드 유대인 피아니스트 블라디슬라프 슈필만의 자서전을 바탕으로 한 전기 드라마로, 로만 폴란스키 감독이 연출했다. 영화는 1939년 나치의 폴란드 침공부터 1945년 바르샤바 해방까지 시간순 서사 구조를 채택하며, 현재(생존자의 회고)와 과거(실제 사건)를 병렬적으로 보여준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5. 주요 내용과 특징 ====&lt;br /&gt;
&lt;br /&gt;
===== 음악의 상징성 =====&lt;br /&gt;
&lt;br /&gt;
'''녹턴 Op.9 No.2''': 영화 초반 라디오 방송 장면에서 연주되며, 문명과 예술의 단절을 상징한다.&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쇼팽 발라드 1번''': 영화 클라이맥스에서 독일 장교 호젠펠트 앞에서 연주되는 곡이다. 쇼팽은 폴란드 출신의 위대한 음악가로, 폴란스의 승리를 염원하는 곳으로 대표적인 곡이 발라드 1번이다. &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6zuvYqr7w94&amp;quot; title=&amp;quot;영화 피아니스트 명장면 - 쇼팽 발라드 1번.The pianist ost. Chopin Ballade No. 1 in G minor Op. 23&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음악은 단순한 배경이 아닌 정신적 저항의 도구로 기능하며, 실제 피아노 연주는 폴란드 피아니스트 야누시 올레니차크가 담당했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리얼리즘과 시각적 표현 =====&lt;br /&gt;
&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어린 시절 크라쿠프 게토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극한의 리얼리즘을 추구했다. 회색 톤 색감, 광각 렌즈, 창문과 벽 구멍을 통한 관찰 장면 등으로 전쟁의 암울함과 객관적 시선을 강조했다.&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감독의 개인적 경험 반영 =====&lt;br /&gt;
&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어머니가 아우슈비츠에서 희생된 사실을 바탕으로, 슈필만 가족의 강제 수용 장면을 사실적으로 묘사했다. 실제 폐허인 프라가 지역에서 촬영해 역사적 정확성을 추구했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생존의 윤리와 인간성 탐구 =====&lt;br /&gt;
&lt;br /&gt;
영화는 슈필만의 생존을 위한 도덕적 타협, 호젠펠트의 군인 의무와 인간 양심의 갈등 등 윤리적 딜레마를 다층적으로 조명한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6. 예술적·사회적 영향 ====&lt;br /&gt;
&lt;br /&gt;
로널드 하우드가 각색을 맡아 문학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lt;br /&gt;
&lt;br /&gt;
전 세계 120개국에서 상영되며 홀로코스트 교육 자료로도 활용된다.&lt;br /&gt;
&lt;br /&gt;
주요 수상: 75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남우주연상, 감독상, 각색상), 56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작품상 등), 28회 세자르영화제(작품상 등), 37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작품상 등), 55회 칸영화제(황금종려상) 등.&amp;lt;ref&amp;gt;네이버 영화 피아니스트 정보,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amp;amp;sm=tab_etc&amp;amp;mra=bkEw&amp;amp;x_csa=%7B%22isOpen%22%3Atrue%7D&amp;amp;pkid=68&amp;amp;os=1773151&amp;amp;qvt=0&amp;amp;query=%EC%98%81%ED%99%94%20%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20%EC%A0%95%EB%B3%B4&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온톨로지 ==&lt;br /&gt;
=== 온톨로지 시각화 그래프 ===&lt;br /&gt;
''조별 위키스크립트 문서명은 2025-1_★본인조_Ontology.lst 입니다. 예를 들면, 2025-1_6조_Ontology.lst 입니다.''&amp;lt;br&amp;gt;&lt;br /&gt;
''아래의 내부링크를 수정 후 클릭하여 작성하면, 가장 정확하고 편할 것 같아요~ ''&amp;lt;br&amp;gt;&lt;br /&gt;
* [[2025-1_★본인조_Ontology.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본인조_Ontology.ls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Class ===&lt;br /&gt;
''* 마지막 열 sample에는 팀원들의 개별콘텐츠를 포함하여(내부링크 사용) 해당 클래스를 대표할 수 있는 노드의 ID를 적습니다.''&amp;lt;br&amp;gt;&lt;br /&gt;
''* 두번째 열 Description에는 세부Class를 적습니다.(샘플 참고)''&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15%&amp;quot; | Class !! Description(subClass) !! sample(ID)&lt;br /&gt;
|-&lt;br /&gt;
|  ||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 마지막 열 sample에는 해당 릴레이션을 대표할 수 있는 링크를 적습니다.''&amp;lt;br&amp;gt;&lt;br /&gt;
''* 두번째 열 Description에는 구글스프레드 시트를 활용하여 source와 target의 클래스를 적습니다.(샘플 참고)''&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Relation !! Description(source-target Class) !! sample(source - target ID)&lt;br /&gt;
|-&lt;br /&gt;
|  ||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우리가 그린 지식관계망 ==&lt;br /&gt;
''* 위키문법을 사용하여 지식관계망 사진을 보여주세요.(섬네일 형식으로 보이도록 할 것)''&amp;lt;br&amp;gt;&lt;br /&gt;
''* 전지에 그렸던 수기 지식관계망 혹은 온라인([https://miro.com/ miro] 등 자유롭게) 등 온/오프라인 관계없이 팀이 함께 그린 지식관계망의 사진이면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파일:2025-1_5조_지식관계망.jpg|thumb|가운데|5조 지식관계망(25.05.01.)&amp;lt;ref&amp;gt;-사진 출처: 직접 촬영&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결과==&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처음 그렸던 지식 관계망과의 비교(크게 어떠한 점이 '''왜''' 달라졌는지),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중요한 부분은 글자를 진하게 처리하세요.''&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양성민]][[분류:유키]][[분류:정유일한]][[분류:박제영]][[분류:김도현]]&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양성민</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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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EC%9C%84%ED%82%A4%ED%8E%98%EC%9D%B4%EC%A7%80_5%EC%A1%B0&amp;diff=4569</id>
		<title>2025-1:팀프로젝트 위키페이지 5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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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3:58:5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양성민: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amp;gt;__TOC__&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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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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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30%; word-break:break-all; float: right;&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40%&amp;quot; | 파트 !! style=&amp;quot;width:60%&amp;quot; | 작성자(다수 가능)&lt;br /&gt;
|-&lt;br /&gt;
| 조장 ||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lt;br /&gt;
| 목적 및 필요성 ||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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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사용자:김도현 | UIC JCL 김도현]] &lt;br /&gt;
&lt;br /&gt;
[[사용자:유키 | 문헌정보학과 유키]]&lt;br /&gt;
&lt;br /&gt;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lt;br /&gt;
[[사용자:정유일한 | 불어불문학과 정유일한]]&lt;br /&gt;
&lt;br /&gt;
[[사용자:박제영 | 중어중문학과 박제영]]&lt;br /&gt;
&lt;br /&gt;
|-&lt;br /&gt;
| 온톨로지 || [[사용자:★본인이름 | ★OOO과 이름]]&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 [[사용자:★본인이름 | ★OOO과 이름]]&lt;br /&gt;
|-&lt;br /&gt;
| 연구결과 || [[사용자:★본인이름 | ★OOO과 이름]]&lt;br /&gt;
|}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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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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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및 필요성==&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피아니스트.jpg|피아니스트-&amp;lt;ref&amp;gt;사진출처:네이버 영화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Maus.jpg|Maus-&amp;lt;ref&amp;gt;사진출처: 예스24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집단 학살 중 하나로, 수많은 생명과 인간성을 파괴한 비극적인 사건이다. 그러나 이 사건은 단지 과거의 일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증오, 배제, 차별 등의 문제를 성찰하게 만드는 중요한 거울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 전 세계적으로 다시금 확산되고 있는 혐오와 폭력의 정서는 홀로코스트의 기억을 단지 역사 속 사실로 남겨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를 대비해야 할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문학작품을 통해 당시의 비극적 현실을 보다 생생하게 마주하고, 이를 반면교사 삼아 오늘날의 혐오와 차별의 감정에 어떻게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을지를 고찰하고자 한다. 문학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 전달을 넘어, 개인의 감정과 체험, 인간 내면의 고통을 독자에게 공감하게 하며, 역사적 사건에 대한 윤리적 성찰을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것은 단순한 역사 인식이 아니라, 타자의 고통에 대한 감정적 공감과 책임의식을 일깨우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우리 5조는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라는 작품을 통해 홀로코스트의 잔혹한 참상을 고찰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러한 관점에서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라는 비극을 문학적으로 재현한 작품을 통해 집단 기억이 어떻게 형성되고 전승되는지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현대 사회가 직면한 혐오와 배제의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모색하고자 한다. 나아가 예술이 인간의 고통을 기록하고 공감하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기억과 성찰, 그리고 변화의 가능성을 동시에 조명하는 데 그 의의를 둔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대상==&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란===&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박제영|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그들의 동맹국과 함께 조직적, 제도적으로 유럽계 유대인들 외 다수를 탄압하고 학살한 사건이다. 나치당에서 아돌프 히틀러의 집권의 시작과 2차대전때 나치가 연합군에 패배하면서 홀로코스트는 끝이 나게 된다. 홀로코스트가 발생한 가장 큰 이유는 반유대주의 때문이다. 반유대주의란 유대인에 대한 편견과 혐오, 증오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데올로기다. 이는 나치가 집권할 당시 지배적으로 쓰였던 이데올로기이며, 대량학살을 정당화하는 이데올로기였다. 그들은 1차 세계대전의 패배 원인조차 유대인의 탓으로 돌렸고, 독일의 다른 위기와 문제들 역시 유대인들의 탓을 하였다. 이러한 이데올로기를 기반으로 한 홀로코스트는 1933년부터 1945년 까지 지속되었으며, 600만명의 유대인의 희생자를 낳은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대량학살, 인종말살정책으로 남게 되었다.&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홀로코스트_PJY.jpg&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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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실증적 분석===&lt;br /&gt;
====아우슈비츠 수용소====&lt;br /&gt;
=====수용소의 구조와 역할=====&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4.jpg|아이슈비츠-비르케나우 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5.jpg|선별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6.jpg|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양성민|아우슈비츠 수용소]]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점령한 폴란드 남부 오시비엥침(Oświęcim)에 설치한 최대 규모의 나치 강제수용소였다. 본래는 정치범과 반체제 인사들을 수용하기 위해 1940년 개설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유대인, 집시, 동성애자, 장애인 등 인종적·사회적으로 ‘불순분자’로 간주된 이들을 체계적으로 학살하기 위한 대규모 수용 및 절멸 시설로 전환되었다. 이는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책’ 및 나치의 ‘사회적 순수성’ 정책으로 이름 붙여지며 실행되었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총 세 구역(Auschwitz I, II-Birkenau, III-Monowitz)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각 구역은 수감자 관리, 대량학살, 노동력 착취 등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아우슈비츠 II(비르케나우)는 ‘죽음의 공장’이라 불릴 정도로, 가스실과 시체소각장이 집단학살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였다. 이때 쓰인 가스실의 이름은 크레마토리움으로 1기부터 4기까지 계속해서 그 규모와 기능을 발전시켜나갔다. 후에 4기에 이를 때는, 수감복을 더 쉽게 재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가스실은 탈의실처럼 꾸며놓아 수감자들로 하여금 저항없이 옷을 벗고 자발적으로 가스실에 들어갈 수 있도록 속이기도 하였다. 또한, 수용소 내에 철도망과 시체 소각장과 같은 살육을 위한 인프라가 철저히 설계되어 수용소는 마치 현대 산업공장처럼 비인간적인 효율성을 추구했다. &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C%9A%B0%EC%8A%88%EB%B9%84%EC%B8%A0_%EA%B0%95%EC%A0%9C_%EC%88%98%EC%9A%A9%EC%86%8C&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수용소의 참상: 학살, 강제노동, 인체실험=====&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1.jpg|수용소에 수감되어 있던 아이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2.jpg|여성 수용소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3.jpg|강제노동에 시달린 수감자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수용소에 도착한 유대인들은 도착 즉시 '선별'이라는 과정을 거쳤다. 이는 나치의 하부기관이자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상부였던 SS본부에서 일하는 의사나 장교들이 수감자들을 일할 수 있는 자와 즉각 사형시킬 자로 나누는 작업이었다. 노동 능력이 없다고 판단된 이들은 다시 타고왔던 기차에 올라타 수용소 내부에 있는 가스실로 곧장 향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죽음을 간신히 면한 강제노동 또한 생존자들에게는 지옥보다 더한 고통이 기다리고 있었다. 수용자들은 일당 12시간 이상의 고된 노동에 동원되었으며, 적절한 식량이나 의료 지원은 꿈꾸지도 못하고, 누군가가 먹다 남긴 밥, 톱밥을 섞어 양을 불린 음식, 수만명의 하나의 화장실을 쓰고, 세수조차 할 수 없는 물 등 인간 이하의 열악한 조건에서 노동만이 착취되었다. 수용소 인근의 IG 파르벤 공장은 이들의 노동으로 유지되었고, 이는 나치 독일과 거대 자본의 협업을 상징한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forced-labor-an-overview&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가스실에 바로 보내지지 않은 이들 중 비교적 건강한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거나, 쌍둥이/장애아/난쟁이 등 특별한 조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나치 의사들에 의해 잔인한 인체실험을 겪게 되었다. 그 중 가장 악명 높은 의사는 요제프 멩겔레인데, 죽음의 천사라는 별명은 가진 이 박사는 특히 쌍둥이 아이들에게 큰 관심을 가졌고, 이들을 대상으로 눈 색깔 바꾸기, 샴쌈둥이 만들기, 바닷물 주사 실험 등 극악무도한 생물학적 실험들을 자행했다. 이는 나치가 내세운 우생학적 논리에 대한 증명, 의학적인 발전을 이유로 무고한 목숨들이 잔학하게 희생된 사례라고 볼 수 있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children-during-the-holocau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해방 그 이후의 아우슈비츠=====&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7.jpg|아이슈비츠 해방 60주년 기념제&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8.jpg|수용소 해방 직후&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소련군에 의해 수용소가 폭파된 이후에도 사망 행진이라는 이름 하에 잔인한 마지막 학살이 시작되었다. 1945년 소련군의 진격이 시작되자 나치는 증거를 은폐하려 수용자들을 이동시켰는데, 이 사망 행진 이전에 수많은 사람들을 총살하기도 했으며, 수백km가 되는 이동거리를 눈과 추위 속에서 행군시키며 아사, 동사 등 다양한 이유로 사망에 이르게 했다. &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현재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 세계 사람들이 방문하는 기억의 장소이다. 또한, 매년 1월 27일은 수용소가 해방된 날로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로 기념되고 있다. 또한,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예술작품들이 생산되며 사람들로 하여금 홀로코스트의 잔학한 모습들을 계속해서 기억하고 윤리적, 감정적, 철학적인 반성을 촉구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pTxliHbPHhU&amp;quot; title=&amp;quot;The Conference 2022 (ENG CC)&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1942년, 독일 베를린 근교의 반제(Wannsee)에 위치한 한 별장에서 열린 [[2025-1:팀프로젝트 5조 유키 | '''반제 회담(Wannsee Conference)''']]은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Die Endlösung der Judenfrage)”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기로 결정한 사건으로, 홀로코스트의 역사에서 결정적이고 중대한 전환점이라 할 수 있다. 반제 회담 이전에도 유대인에 대한 박해와 학살은 이미 진행되고 있었지만, 이 회담은 나치 독일의 고위 관료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대인 학살을 조직적·행정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합의한 공식적인 자리였다.&amp;lt;ref&amp;gt;https://namu.wiki/w/%EB%B0%98%EC%A0%9C%20%ED%9A%8C%EC%9D%9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이번 연구는 반제 회담을 중심에 두고, 그 전후로 유대인 학살이 어떤 흐름 속에서 기획되고 실행되었는지를 살펴보는 데에 초점을 둔다. 특히 다음 두 가지 문제의식을 중심으로 접근하고자 한다. 첫째는 '''‘홀로코스트’와 ‘최종 해결’의 개념적, 역사적 구분'''이며, 둘째는 '''유대인 학살 계획이 어떻게 공식화되었는가''', 즉 유대인 학살의 시작점 및 계기를 반제 회담이라는 사건을 통해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나치 독일의 관료들이 어떻게 유대인 학살이라는 범죄를 체계화하고 실행에 옮기게 되었는지, 그 역사적 맥락과 논리를 알아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Maus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그래픽 노블, 즉 만화책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저술자는 아트 슈피겔만으로, 그는 그 자신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아우슈비츠의 대학살에서 직접 경험한 과정을 이 작품에 그려냈다. 해당 경험담을 바탕으로 유대인이 제 2차세계 대전 때 겪은 끔찍함들을 녹여내면서도, 단순히 나치와 유대인을 가해자와 피해자로 묘사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여느 홀로코스트 보고서, 혹은 다른 어떤 재현 예술 및 문학에 견주어 볼 때에도, 《쥐》가 이룬 주요한 성과는 '''탁월한 사실성과 객관성'''에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amp;lt;ref&amp;gt;&lt;br /&gt;
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Maus는 소스노비에츠에서 아우슈비츠까지의 행로에 절망과 죽음의 사례를 즐비하게 제시하면서, 단순히 나치의 유대인 대학살이라는 과거 사건이나 생존자들이 심각한 후유증을 겪는 개인사에 국한되지 않고, 인간이 인간을 차별하고 무시하고 상대의 존재를 말살시키려는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보편성을 가진다. 이와 같은 작품성을 지닌 Maus는 통념 하의 ‘만화’로 남지 않고 비극적 역사를 예술적으로 재현, 비판, 성찰하게 하는 ‘그래픽 노블’이라 할 수 있으며,  해당 작자 아트 슈피겔만은 이 영역에서의 선구자로 평가될 수 있다.&lt;br /&gt;
&amp;lt;ref&amp;gt;&lt;br /&gt;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809567&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amp;lt;피아니스트&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1. 주요 인물 및 사건 ====&lt;br /&gt;
&lt;br /&gt;
'''브와디스와프 슈필만''': 폴란드 바르샤바 출신 유대인 피아니스트로, 가족과의 이별, 바르샤바 게토와 수용소를 거치며 극한의 생존을 경험한다. 음악과 공간, 인물 간의 관계를 통해 인간성의 붕괴와 회복을 보여준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빌헬름 호젠펠트''': 독일군 장교로, 바르샤바 폐허에서 슈필만을 발견하지만 사살하지 않고 식량을 제공하며 생존을 돕는다. 전쟁 후 소련 포로수용소에서 사망한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슈필만 가족''': 게토 이주와 강제수용소 이송 과정에서 해체되어, 슈필만의 생존 서사에 깊은 슬픔과 상실감을 더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2. 예술적 재현과 시각적 스토리텔링 ====&lt;br /&gt;
&lt;br /&gt;
'''음악의 힘''': 쇼팽의 피아노곡 등 클래식 음악은 슈필만의 내면과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동시에 전달한다. 폐허 속에서 호젠펠트 앞에서 연주하는 장면은 예술이 인간의 존엄성과 희망을 상징함을 보여준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시각적 연출''': 이미지, 색채, 인물 표정, 공간 변화 등 시각적 요소를 통해 전쟁의 참혹함과 인간의 고통을 전달한다. 바르샤바 게토에서의 비인간적 장면(장애인 투척, 굶주림, 가족 해체 등)은 관객에게 강한 충격과 문제의식을 불러일으킨다.&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공간과 배경''': 바르샤바의 폐허, 게토, 은신처 등은 슈필만의 생존과 심리적 변화를 시각적으로 드러낸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3. 역사적 맥락과 실제성 ====&lt;br /&gt;
&lt;br /&gt;
'''실화 기반''': 영화는 슈필만의 회고록 《도시의 죽음》을 바탕으로 하며, 감독 로만 폴란스키 역시 홀로코스트 생존자라는 점에서 역사적 사실성과 예술적 진정성이 강조된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재현''': 나치의 유대인 박해, 게토의 비참함, 가족의 상실, 생존의 고통 등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묘사는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사실적으로 전달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4. 작품 개요와 구조 ====&lt;br /&gt;
&lt;br /&gt;
《피아니스트》는 폴란드 유대인 피아니스트 블라디슬라프 슈필만의 자서전을 바탕으로 한 전기 드라마로, 로만 폴란스키 감독이 연출했다. 영화는 1939년 나치의 폴란드 침공부터 1945년 바르샤바 해방까지 시간순 서사 구조를 채택하며, 현재(생존자의 회고)와 과거(실제 사건)를 병렬적으로 보여준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5. 주요 내용과 특징 ====&lt;br /&gt;
&lt;br /&gt;
===== 음악의 상징성 =====&lt;br /&gt;
&lt;br /&gt;
'''녹턴 Op.9 No.2''': 영화 초반 라디오 방송 장면에서 연주되며, 문명과 예술의 단절을 상징한다.&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쇼팽 발라드 1번''': 영화 클라이맥스에서 독일 장교 호젠펠트 앞에서 연주되는 곡이다. 쇼팽은 폴란드 출신의 위대한 음악가로, 폴란스의 승리를 염원하는 곳으로 대표적인 곡이 발라드 1번이다. &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6zuvYqr7w94&amp;quot; title=&amp;quot;영화 피아니스트 명장면 - 쇼팽 발라드 1번.The pianist ost. Chopin Ballade No. 1 in G minor Op. 23&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음악은 단순한 배경이 아닌 정신적 저항의 도구로 기능하며, 실제 피아노 연주는 폴란드 피아니스트 야누시 올레니차크가 담당했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리얼리즘과 시각적 표현 =====&lt;br /&gt;
&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어린 시절 크라쿠프 게토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극한의 리얼리즘을 추구했다. 회색 톤 색감, 광각 렌즈, 창문과 벽 구멍을 통한 관찰 장면 등으로 전쟁의 암울함과 객관적 시선을 강조했다.&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감독의 개인적 경험 반영 =====&lt;br /&gt;
&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어머니가 아우슈비츠에서 희생된 사실을 바탕으로, 슈필만 가족의 강제 수용 장면을 사실적으로 묘사했다. 실제 폐허인 프라가 지역에서 촬영해 역사적 정확성을 추구했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생존의 윤리와 인간성 탐구 =====&lt;br /&gt;
&lt;br /&gt;
영화는 슈필만의 생존을 위한 도덕적 타협, 호젠펠트의 군인 의무와 인간 양심의 갈등 등 윤리적 딜레마를 다층적으로 조명한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6. 예술적·사회적 영향 ====&lt;br /&gt;
&lt;br /&gt;
로널드 하우드가 각색을 맡아 문학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lt;br /&gt;
&lt;br /&gt;
전 세계 120개국에서 상영되며 홀로코스트 교육 자료로도 활용된다.&lt;br /&gt;
&lt;br /&gt;
주요 수상: 75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남우주연상, 감독상, 각색상), 56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작품상 등), 28회 세자르영화제(작품상 등), 37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작품상 등), 55회 칸영화제(황금종려상) 등.&amp;lt;ref&amp;gt;네이버 영화 피아니스트 정보,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amp;amp;sm=tab_etc&amp;amp;mra=bkEw&amp;amp;x_csa=%7B%22isOpen%22%3Atrue%7D&amp;amp;pkid=68&amp;amp;os=1773151&amp;amp;qvt=0&amp;amp;query=%EC%98%81%ED%99%94%20%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20%EC%A0%95%EB%B3%B4&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온톨로지 ==&lt;br /&gt;
=== 온톨로지 시각화 그래프 ===&lt;br /&gt;
''조별 위키스크립트 문서명은 2025-1_★본인조_Ontology.lst 입니다. 예를 들면, 2025-1_6조_Ontology.lst 입니다.''&amp;lt;br&amp;gt;&lt;br /&gt;
''아래의 내부링크를 수정 후 클릭하여 작성하면, 가장 정확하고 편할 것 같아요~ ''&amp;lt;br&amp;gt;&lt;br /&gt;
* [[2025-1_★본인조_Ontology.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본인조_Ontology.ls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Class ===&lt;br /&gt;
''* 마지막 열 sample에는 팀원들의 개별콘텐츠를 포함하여(내부링크 사용) 해당 클래스를 대표할 수 있는 노드의 ID를 적습니다.''&amp;lt;br&amp;gt;&lt;br /&gt;
''* 두번째 열 Description에는 세부Class를 적습니다.(샘플 참고)''&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15%&amp;quot; | Class !! Description(subClass) !! sample(ID)&lt;br /&gt;
|-&lt;br /&gt;
|  ||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 마지막 열 sample에는 해당 릴레이션을 대표할 수 있는 링크를 적습니다.''&amp;lt;br&amp;gt;&lt;br /&gt;
''* 두번째 열 Description에는 구글스프레드 시트를 활용하여 source와 target의 클래스를 적습니다.(샘플 참고)''&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Relation !! Description(source-target Class) !! sample(source - target ID)&lt;br /&gt;
|-&lt;br /&gt;
|  ||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우리가 그린 지식관계망 ==&lt;br /&gt;
''* 위키문법을 사용하여 지식관계망 사진을 보여주세요.(섬네일 형식으로 보이도록 할 것)''&amp;lt;br&amp;gt;&lt;br /&gt;
''* 전지에 그렸던 수기 지식관계망 혹은 온라인([https://miro.com/ miro] 등 자유롭게) 등 온/오프라인 관계없이 팀이 함께 그린 지식관계망의 사진이면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파일:2025-1_5조_지식관계망.jpg|thumb|가운데|5조 지식관계망(25.05.01.)&amp;lt;ref&amp;gt;-사진 출처: 직접 촬영&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결과==&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처음 그렸던 지식 관계망과의 비교(크게 어떠한 점이 '''왜''' 달라졌는지),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중요한 부분은 글자를 진하게 처리하세요.''&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양성민]][[분류:유키]][[분류:정유일한]][[분류:박제영]][[분류:김도현]]&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양성민</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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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ED%8C%8C%EC%9D%BC:YSM_%EC%88%98%EC%9A%A9%EC%86%8C8.jpg&amp;diff=4564</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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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 파일의 설명 ==&lt;br /&gt;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 에서 2025.05.23 다운로드&lt;/div&gt;</summary>
		<author><name>양성민</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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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팀프로젝트 위키페이지 5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EC%9C%84%ED%82%A4%ED%8E%98%EC%9D%B4%EC%A7%80_5%EC%A1%B0&amp;diff=4554"/>
		<updated>2025-05-23T13:52:4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양성민: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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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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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30%; word-break:break-all; float: right;&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40%&amp;quot; | 파트 !! style=&amp;quot;width:60%&amp;quot; | 작성자(다수 가능)&lt;br /&gt;
|-&lt;br /&gt;
| 조장 ||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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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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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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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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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목적 및 필요성==&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피아니스트.jpg|피아니스트-&amp;lt;ref&amp;gt;사진출처:네이버 영화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Maus.jpg|Maus-&amp;lt;ref&amp;gt;사진출처: 예스24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집단 학살 중 하나로, 수많은 생명과 인간성을 파괴한 비극적인 사건이다. 그러나 이 사건은 단지 과거의 일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증오, 배제, 차별 등의 문제를 성찰하게 만드는 중요한 거울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 전 세계적으로 다시금 확산되고 있는 혐오와 폭력의 정서는 홀로코스트의 기억을 단지 역사 속 사실로 남겨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를 대비해야 할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문학작품을 통해 당시의 비극적 현실을 보다 생생하게 마주하고, 이를 반면교사 삼아 오늘날의 혐오와 차별의 감정에 어떻게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을지를 고찰하고자 한다. 문학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 전달을 넘어, 개인의 감정과 체험, 인간 내면의 고통을 독자에게 공감하게 하며, 역사적 사건에 대한 윤리적 성찰을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것은 단순한 역사 인식이 아니라, 타자의 고통에 대한 감정적 공감과 책임의식을 일깨우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우리 5조는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라는 작품을 통해 홀로코스트의 잔혹한 참상을 고찰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러한 관점에서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라는 비극을 문학적으로 재현한 작품을 통해 집단 기억이 어떻게 형성되고 전승되는지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현대 사회가 직면한 혐오와 배제의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모색하고자 한다. 나아가 예술이 인간의 고통을 기록하고 공감하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기억과 성찰, 그리고 변화의 가능성을 동시에 조명하는 데 그 의의를 둔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대상==&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란===&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박제영|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그들의 동맹국과 함께 조직적, 제도적으로 유럽계 유대인들 외 다수를 탄압하고 학살한 사건이다. 나치당에서 아돌프 히틀러의 집권의 시작과 2차대전때 나치가 연합군에 패배하면서 홀로코스트는 끝이 나게 된다. 홀로코스트가 발생한 가장 큰 이유는 반유대주의 때문이다. 반유대주의란 유대인에 대한 편견과 혐오, 증오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데올로기다. 이는 나치가 집권할 당시 지배적으로 쓰였던 이데올로기이며, 대량학살을 정당화하는 이데올로기였다. 그들은 1차 세계대전의 패배 원인조차 유대인의 탓으로 돌렸고, 독일의 다른 위기와 문제들 역시 유대인들의 탓을 하였다. 이러한 이데올로기를 기반으로 한 홀로코스트는 1933년부터 1945년 까지 지속되었으며, 600만명의 유대인의 희생자를 낳은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대량학살, 인종말살정책으로 남게 되었다.&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홀로코스트_PJY.jpg&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실증적 분석===&lt;br /&gt;
====아우슈비츠 수용소====&lt;br /&gt;
=====수용소의 구조와 역할=====&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4.jpg|아이슈비츠-비르케나우 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5.jpg|선별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6.jpg|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양성민|아우슈비츠 수용소]]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점령한 폴란드 남부 오시비엥침(Oświęcim)에 설치한 최대 규모의 나치 강제수용소였다. 본래는 정치범과 반체제 인사들을 수용하기 위해 1940년 개설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유대인, 집시, 동성애자, 장애인 등 인종적·사회적으로 ‘불순분자’로 간주된 이들을 체계적으로 학살하기 위한 대규모 수용 및 절멸 시설로 전환되었다. 이는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책’ 및 나치의 ‘사회적 순수성’ 정책으로 이름 붙여지며 실행되었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총 세 구역(Auschwitz I, II-Birkenau, III-Monowitz)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각 구역은 수감자 관리, 대량학살, 노동력 착취 등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아우슈비츠 II(비르케나우)는 ‘죽음의 공장’이라 불릴 정도로, 가스실과 시체소각장이 집단학살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였다. 이때 쓰인 가스실의 이름은 크레마토리움으로 1기부터 4기까지 계속해서 그 규모와 기능을 발전시켜나갔다. 후에 4기에 이를 때는, 수감복을 더 쉽게 재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가스실은 탈의실처럼 꾸며놓아 수감자들로 하여금 저항없이 옷을 벗고 자발적으로 가스실에 들어갈 수 있도록 속이기도 하였다. 또한, 수용소 내에 철도망과 시체 소각장과 같은 살육을 위한 인프라가 철저히 설계되어 수용소는 마치 현대 산업공장처럼 비인간적인 효율성을 추구했다. &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C%9A%B0%EC%8A%88%EB%B9%84%EC%B8%A0_%EA%B0%95%EC%A0%9C_%EC%88%98%EC%9A%A9%EC%86%8C&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수용소의 참상: 학살, 강제노동, 인체실험=====&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1.jpg|수용소에 수감되어 있던 아이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2.jpg|여성 수용소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3.jpg|강제노동에 시달린 수감자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수용소에 도착한 유대인들은 도착 즉시 '선별'이라는 과정을 거쳤다. 이는 나치의 하부기관이자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상부였던 SS본부에서 일하는 의사나 장교들이 수감자들을 일할 수 있는 자와 즉각 사형시킬 자로 나누는 작업이었다. 노동 능력이 없다고 판단된 이들은 다시 타고왔던 기차에 올라타 수용소 내부에 있는 가스실로 곧장 향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죽음을 간신히 면한 강제노동 또한 생존자들에게는 지옥보다 더한 고통이 기다리고 있었다. 수용자들은 일당 12시간 이상의 고된 노동에 동원되었으며, 적절한 식량이나 의료 지원은 꿈꾸지도 못하고, 누군가가 먹다 남긴 밥, 톱밥을 섞어 양을 불린 음식, 수만명의 하나의 화장실을 쓰고, 세수조차 할 수 없는 물 등 인간 이하의 열악한 조건에서 노동만이 착취되었다. 수용소 인근의 IG 파르벤 공장은 이들의 노동으로 유지되었고, 이는 나치 독일과 거대 자본의 협업을 상징한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forced-labor-an-overview&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가스실에 바로 보내지지 않은 이들 중 비교적 건강한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거나, 쌍둥이/장애아/난쟁이 등 특별한 조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나치 의사들에 의해 잔인한 인체실험을 겪게 되었다. 그 중 가장 악명 높은 의사는 요제프 멩겔레인데, 죽음의 천사라는 별명은 가진 이 박사는 특히 쌍둥이 아이들에게 큰 관심을 가졌고, 이들을 대상으로 눈 색깔 바꾸기, 샴쌈둥이 만들기, 바닷물 주사 실험 등 극악무도한 생물학적 실험들을 자행했다. 이는 나치가 내세운 우생학적 논리에 대한 증명, 의학적인 발전을 이유로 무고한 목숨들이 잔학하게 희생된 사례라고 볼 수 있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children-during-the-holocau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해방 그 이후의 아우슈비츠=====&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https://encyclopedia.ushmm.org/asset/239a5d6f-ad3a-42e0-9aa9-f208e4756912.mp4&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소련군에 의해 수용소가 폭파된 이후에도 사망 행진이라는 이름 하에 잔인한 마지막 학살이 시작되었다. 1945년 소련군의 진격이 시작되자 나치는 증거를 은폐하려 수용자들을 이동시켰는데, 이 사망 행진 이전에 수많은 사람들을 총살하기도 했으며, 수백km가 되는 이동거리를 눈과 추위 속에서 행군시키며 아사, 동사 등 다양한 이유로 사망에 이르게 했다. &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현재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 세계 사람들이 방문하는 기억의 장소이다. 또한, 매년 1월 27일은 수용소가 해방된 날로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로 기념되고 있다. 또한,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예술작품들이 생산되며 사람들로 하여금 홀로코스트의 잔학한 모습들을 계속해서 기억하고 윤리적, 감정적, 철학적인 반성을 촉구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pTxliHbPHhU&amp;quot; title=&amp;quot;The Conference 2022 (ENG CC)&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1942년, 독일 베를린 근교의 반제(Wannsee)에 위치한 한 별장에서 열린 [[2025-1:팀프로젝트 5조 유키 | '''반제 회담(Wannsee Conference)''']]은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Die Endlösung der Judenfrage)”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기로 결정한 사건으로, 홀로코스트의 역사에서 결정적이고 중대한 전환점이라 할 수 있다. 반제 회담 이전에도 유대인에 대한 박해와 학살은 이미 진행되고 있었지만, 이 회담은 나치 독일의 고위 관료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대인 학살을 조직적·행정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합의한 공식적인 자리였다.&amp;lt;ref&amp;gt;https://namu.wiki/w/%EB%B0%98%EC%A0%9C%20%ED%9A%8C%EC%9D%9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이번 연구는 반제 회담을 중심에 두고, 그 전후로 유대인 학살이 어떤 흐름 속에서 기획되고 실행되었는지를 살펴보는 데에 초점을 둔다. 특히 다음 두 가지 문제의식을 중심으로 접근하고자 한다. 첫째는 '''‘홀로코스트’와 ‘최종 해결’의 개념적, 역사적 구분'''이며, 둘째는 '''유대인 학살 계획이 어떻게 공식화되었는가''', 즉 유대인 학살의 시작점 및 계기를 반제 회담이라는 사건을 통해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나치 독일의 관료들이 어떻게 유대인 학살이라는 범죄를 체계화하고 실행에 옮기게 되었는지, 그 역사적 맥락과 논리를 알아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Maus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그래픽 노블, 즉 만화책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저술자는 아트 슈피겔만으로, 그는 그 자신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아우슈비츠의 대학살에서 직접 경험한 과정을 이 작품에 그려냈다. 해당 경험담을 바탕으로 유대인이 제 2차세계 대전 때 겪은 끔찍함들을 녹여내면서도, 단순히 나치와 유대인을 가해자와 피해자로 묘사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여느 홀로코스트 보고서, 혹은 다른 어떤 재현 예술 및 문학에 견주어 볼 때에도, 《쥐》가 이룬 주요한 성과는 '''탁월한 사실성과 객관성'''에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amp;lt;ref&amp;gt;&lt;br /&gt;
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Maus는 소스노비에츠에서 아우슈비츠까지의 행로에 절망과 죽음의 사례를 즐비하게 제시하면서, 단순히 나치의 유대인 대학살이라는 과거 사건이나 생존자들이 심각한 후유증을 겪는 개인사에 국한되지 않고, 인간이 인간을 차별하고 무시하고 상대의 존재를 말살시키려는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보편성을 가진다. 이와 같은 작품성을 지닌 Maus는 통념 하의 ‘만화’로 남지 않고 비극적 역사를 예술적으로 재현, 비판, 성찰하게 하는 ‘그래픽 노블’이라 할 수 있으며,  해당 작자 아트 슈피겔만은 이 영역에서의 선구자로 평가될 수 있다.&lt;br /&gt;
&amp;lt;ref&amp;gt;&lt;br /&gt;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809567&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amp;lt;피아니스트&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1. 주요 인물 및 사건 ====&lt;br /&gt;
&lt;br /&gt;
'''브와디스와프 슈필만''': 폴란드 바르샤바 출신 유대인 피아니스트로, 가족과의 이별, 바르샤바 게토와 수용소를 거치며 극한의 생존을 경험한다. 음악과 공간, 인물 간의 관계를 통해 인간성의 붕괴와 회복을 보여준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빌헬름 호젠펠트''': 독일군 장교로, 바르샤바 폐허에서 슈필만을 발견하지만 사살하지 않고 식량을 제공하며 생존을 돕는다. 전쟁 후 소련 포로수용소에서 사망한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슈필만 가족''': 게토 이주와 강제수용소 이송 과정에서 해체되어, 슈필만의 생존 서사에 깊은 슬픔과 상실감을 더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2. 예술적 재현과 시각적 스토리텔링 ====&lt;br /&gt;
&lt;br /&gt;
'''음악의 힘''': 쇼팽의 피아노곡 등 클래식 음악은 슈필만의 내면과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동시에 전달한다. 폐허 속에서 호젠펠트 앞에서 연주하는 장면은 예술이 인간의 존엄성과 희망을 상징함을 보여준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시각적 연출''': 이미지, 색채, 인물 표정, 공간 변화 등 시각적 요소를 통해 전쟁의 참혹함과 인간의 고통을 전달한다. 바르샤바 게토에서의 비인간적 장면(장애인 투척, 굶주림, 가족 해체 등)은 관객에게 강한 충격과 문제의식을 불러일으킨다.&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공간과 배경''': 바르샤바의 폐허, 게토, 은신처 등은 슈필만의 생존과 심리적 변화를 시각적으로 드러낸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3. 역사적 맥락과 실제성 ====&lt;br /&gt;
&lt;br /&gt;
'''실화 기반''': 영화는 슈필만의 회고록 《도시의 죽음》을 바탕으로 하며, 감독 로만 폴란스키 역시 홀로코스트 생존자라는 점에서 역사적 사실성과 예술적 진정성이 강조된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재현''': 나치의 유대인 박해, 게토의 비참함, 가족의 상실, 생존의 고통 등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묘사는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사실적으로 전달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4. 작품 개요와 구조 ====&lt;br /&gt;
&lt;br /&gt;
《피아니스트》는 폴란드 유대인 피아니스트 블라디슬라프 슈필만의 자서전을 바탕으로 한 전기 드라마로, 로만 폴란스키 감독이 연출했다. 영화는 1939년 나치의 폴란드 침공부터 1945년 바르샤바 해방까지 시간순 서사 구조를 채택하며, 현재(생존자의 회고)와 과거(실제 사건)를 병렬적으로 보여준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5. 주요 내용과 특징 ====&lt;br /&gt;
&lt;br /&gt;
===== 음악의 상징성 =====&lt;br /&gt;
&lt;br /&gt;
'''녹턴 Op.9 No.2''': 영화 초반 라디오 방송 장면에서 연주되며, 문명과 예술의 단절을 상징한다.&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쇼팽 발라드 1번''': 영화 클라이맥스에서 독일 장교 호젠펠트 앞에서 연주되는 곡이다. 쇼팽은 폴란드 출신의 위대한 음악가로, 폴란스의 승리를 염원하는 곳으로 대표적인 곡이 발라드 1번이다. &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6zuvYqr7w94&amp;quot; title=&amp;quot;영화 피아니스트 명장면 - 쇼팽 발라드 1번.The pianist ost. Chopin Ballade No. 1 in G minor Op. 23&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음악은 단순한 배경이 아닌 정신적 저항의 도구로 기능하며, 실제 피아노 연주는 폴란드 피아니스트 야누시 올레니차크가 담당했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리얼리즘과 시각적 표현 =====&lt;br /&gt;
&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어린 시절 크라쿠프 게토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극한의 리얼리즘을 추구했다. 회색 톤 색감, 광각 렌즈, 창문과 벽 구멍을 통한 관찰 장면 등으로 전쟁의 암울함과 객관적 시선을 강조했다.&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감독의 개인적 경험 반영 =====&lt;br /&gt;
&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어머니가 아우슈비츠에서 희생된 사실을 바탕으로, 슈필만 가족의 강제 수용 장면을 사실적으로 묘사했다. 실제 폐허인 프라가 지역에서 촬영해 역사적 정확성을 추구했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생존의 윤리와 인간성 탐구 =====&lt;br /&gt;
&lt;br /&gt;
영화는 슈필만의 생존을 위한 도덕적 타협, 호젠펠트의 군인 의무와 인간 양심의 갈등 등 윤리적 딜레마를 다층적으로 조명한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6. 예술적·사회적 영향 ====&lt;br /&gt;
&lt;br /&gt;
로널드 하우드가 각색을 맡아 문학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lt;br /&gt;
&lt;br /&gt;
전 세계 120개국에서 상영되며 홀로코스트 교육 자료로도 활용된다.&lt;br /&gt;
&lt;br /&gt;
주요 수상: 75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남우주연상, 감독상, 각색상), 56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작품상 등), 28회 세자르영화제(작품상 등), 37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작품상 등), 55회 칸영화제(황금종려상) 등.&amp;lt;ref&amp;gt;네이버 영화 피아니스트 정보,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amp;amp;sm=tab_etc&amp;amp;mra=bkEw&amp;amp;x_csa=%7B%22isOpen%22%3Atrue%7D&amp;amp;pkid=68&amp;amp;os=1773151&amp;amp;qvt=0&amp;amp;query=%EC%98%81%ED%99%94%20%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20%EC%A0%95%EB%B3%B4&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온톨로지 ==&lt;br /&gt;
=== 온톨로지 시각화 그래프 ===&lt;br /&gt;
''조별 위키스크립트 문서명은 2025-1_★본인조_Ontology.lst 입니다. 예를 들면, 2025-1_6조_Ontology.lst 입니다.''&amp;lt;br&amp;gt;&lt;br /&gt;
''아래의 내부링크를 수정 후 클릭하여 작성하면, 가장 정확하고 편할 것 같아요~ ''&amp;lt;br&amp;gt;&lt;br /&gt;
* [[2025-1_★본인조_Ontology.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본인조_Ontology.lst}}&lt;br /&gt;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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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ass ===&lt;br /&gt;
''* 마지막 열 sample에는 팀원들의 개별콘텐츠를 포함하여(내부링크 사용) 해당 클래스를 대표할 수 있는 노드의 ID를 적습니다.''&amp;lt;br&amp;gt;&lt;br /&gt;
''* 두번째 열 Description에는 세부Class를 적습니다.(샘플 참고)''&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15%&amp;quot; | Class !! Description(subClass) !! sample(ID)&lt;br /&gt;
|-&lt;br /&gt;
|  ||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 마지막 열 sample에는 해당 릴레이션을 대표할 수 있는 링크를 적습니다.''&amp;lt;br&amp;gt;&lt;br /&gt;
''* 두번째 열 Description에는 구글스프레드 시트를 활용하여 source와 target의 클래스를 적습니다.(샘플 참고)''&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Relation !! Description(source-target Class) !! sample(source - target ID)&lt;br /&gt;
|-&lt;br /&gt;
|  ||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우리가 그린 지식관계망 ==&lt;br /&gt;
''* 위키문법을 사용하여 지식관계망 사진을 보여주세요.(섬네일 형식으로 보이도록 할 것)''&amp;lt;br&amp;gt;&lt;br /&gt;
''* 전지에 그렸던 수기 지식관계망 혹은 온라인([https://miro.com/ miro] 등 자유롭게) 등 온/오프라인 관계없이 팀이 함께 그린 지식관계망의 사진이면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파일:2025-1_5조_지식관계망.jpg|thumb|가운데|5조 지식관계망(25.05.01.)&amp;lt;ref&amp;gt;-사진 출처: 직접 촬영&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결과==&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처음 그렸던 지식 관계망과의 비교(크게 어떠한 점이 '''왜''' 달라졌는지),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중요한 부분은 글자를 진하게 처리하세요.''&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양성민]][[분류:유키]][[분류:정유일한]][[분류:박제영]][[분류:김도현]]&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양성민</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EC%9C%84%ED%82%A4%ED%8E%98%EC%9D%B4%EC%A7%80_5%EC%A1%B0&amp;diff=4550</id>
		<title>2025-1:팀프로젝트 위키페이지 5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EC%9C%84%ED%82%A4%ED%8E%98%EC%9D%B4%EC%A7%80_5%EC%A1%B0&amp;diff=4550"/>
		<updated>2025-05-23T13:47:5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양성민: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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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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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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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30%; word-break:break-all; float: right;&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40%&amp;quot; | 파트 !! style=&amp;quot;width:60%&amp;quot; | 작성자(다수 가능)&lt;br /&gt;
|-&lt;br /&gt;
| 조장 ||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lt;br /&gt;
| 목적 및 필요성 ||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lt;br /&gt;
| 연구 대상 || &lt;br /&gt;
&lt;br /&gt;
[[사용자:김도현 | UIC JCL 김도현]] &lt;br /&gt;
&lt;br /&gt;
[[사용자:유키 | 문헌정보학과 유키]]&lt;br /&gt;
&lt;br /&gt;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lt;br /&gt;
[[사용자:정유일한 | 불어불문학과 정유일한]]&lt;br /&gt;
&lt;br /&gt;
[[사용자:박제영 | 중어중문학과 박제영]]&lt;br /&gt;
&lt;br /&gt;
|-&lt;br /&gt;
| 온톨로지 || [[사용자:★본인이름 | ★OOO과 이름]]&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 [[사용자:★본인이름 | ★OOO과 이름]]&lt;br /&gt;
|-&lt;br /&gt;
| 연구결과 || [[사용자:★본인이름 | ★OOO과 이름]]&lt;br /&gt;
|}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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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lt;br /&gt;
==목적 및 필요성==&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피아니스트.jpg|피아니스트-&amp;lt;ref&amp;gt;사진출처:네이버 영화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Maus.jpg|Maus-&amp;lt;ref&amp;gt;사진출처: 예스24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집단 학살 중 하나로, 수많은 생명과 인간성을 파괴한 비극적인 사건이다. 그러나 이 사건은 단지 과거의 일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증오, 배제, 차별 등의 문제를 성찰하게 만드는 중요한 거울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 전 세계적으로 다시금 확산되고 있는 혐오와 폭력의 정서는 홀로코스트의 기억을 단지 역사 속 사실로 남겨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를 대비해야 할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문학작품을 통해 당시의 비극적 현실을 보다 생생하게 마주하고, 이를 반면교사 삼아 오늘날의 혐오와 차별의 감정에 어떻게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을지를 고찰하고자 한다. 문학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 전달을 넘어, 개인의 감정과 체험, 인간 내면의 고통을 독자에게 공감하게 하며, 역사적 사건에 대한 윤리적 성찰을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것은 단순한 역사 인식이 아니라, 타자의 고통에 대한 감정적 공감과 책임의식을 일깨우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우리 5조는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라는 작품을 통해 홀로코스트의 잔혹한 참상을 고찰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러한 관점에서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라는 비극을 문학적으로 재현한 작품을 통해 집단 기억이 어떻게 형성되고 전승되는지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현대 사회가 직면한 혐오와 배제의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모색하고자 한다. 나아가 예술이 인간의 고통을 기록하고 공감하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기억과 성찰, 그리고 변화의 가능성을 동시에 조명하는 데 그 의의를 둔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대상==&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란===&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박제영|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그들의 동맹국과 함께 조직적, 제도적으로 유럽계 유대인들 외 다수를 탄압하고 학살한 사건이다. 나치당에서 아돌프 히틀러의 집권의 시작과 2차대전때 나치가 연합군에 패배하면서 홀로코스트는 끝이 나게 된다. 홀로코스트가 발생한 가장 큰 이유는 반유대주의 때문이다. 반유대주의란 유대인에 대한 편견과 혐오, 증오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데올로기다. 이는 나치가 집권할 당시 지배적으로 쓰였던 이데올로기이며, 대량학살을 정당화하는 이데올로기였다. 그들은 1차 세계대전의 패배 원인조차 유대인의 탓으로 돌렸고, 독일의 다른 위기와 문제들 역시 유대인들의 탓을 하였다. 이러한 이데올로기를 기반으로 한 홀로코스트는 1933년부터 1945년 까지 지속되었으며, 600만명의 유대인의 희생자를 낳은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대량학살, 인종말살정책으로 남게 되었다.&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홀로코스트_PJY.jpg&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실증적 분석===&lt;br /&gt;
====아우슈비츠 수용소====&lt;br /&gt;
=====수용소의 구조와 역할=====&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양성민|아우슈비츠 수용소]]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점령한 폴란드 남부 오시비엥침(Oświęcim)에 설치한 최대 규모의 나치 강제수용소였다. 본래는 정치범과 반체제 인사들을 수용하기 위해 1940년 개설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유대인, 집시, 동성애자, 장애인 등 인종적·사회적으로 ‘불순분자’로 간주된 이들을 체계적으로 학살하기 위한 대규모 수용 및 절멸 시설로 전환되었다. 이는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책’ 및 나치의 ‘사회적 순수성’ 정책으로 이름 붙여지며 실행되었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총 세 구역(Auschwitz I, II-Birkenau, III-Monowitz)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각 구역은 수감자 관리, 대량학살, 노동력 착취 등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아우슈비츠 II(비르케나우)는 ‘죽음의 공장’이라 불릴 정도로, 가스실과 시체소각장이 집단학살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였다. 이때 쓰인 가스실의 이름은 크레마토리움으로 1기부터 4기까지 계속해서 그 규모와 기능을 발전시켜나갔다. 후에 4기에 이를 때는, 수감복을 더 쉽게 재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가스실은 탈의실처럼 꾸며놓아 수감자들로 하여금 저항없이 옷을 벗고 자발적으로 가스실에 들어갈 수 있도록 속이기도 하였다. 또한, 수용소 내에 철도망과 시체 소각장과 같은 살육을 위한 인프라가 철저히 설계되어 수용소는 마치 현대 산업공장처럼 비인간적인 효율성을 추구했다. &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C%9A%B0%EC%8A%88%EB%B9%84%EC%B8%A0_%EA%B0%95%EC%A0%9C_%EC%88%98%EC%9A%A9%EC%86%8C&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수용소의 참상: 학살, 강제노동, 인체실험=====&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1.jpg|수용소에 수감되어 있던 아이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2.jpg|여성 수용소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3.jpg|강제노동에 시달린 수감자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수용소에 도착한 유대인들은 도착 즉시 '선별'이라는 과정을 거쳤다. 이는 나치의 하부기관이자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상부였던 SS본부에서 일하는 의사나 장교들이 수감자들을 일할 수 있는 자와 즉각 사형시킬 자로 나누는 작업이었다. 노동 능력이 없다고 판단된 이들은 다시 타고왔던 기차에 올라타 수용소 내부에 있는 가스실로 곧장 향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죽음을 간신히 면한 강제노동 또한 생존자들에게는 지옥보다 더한 고통이 기다리고 있었다. 수용자들은 일당 12시간 이상의 고된 노동에 동원되었으며, 적절한 식량이나 의료 지원은 꿈꾸지도 못하고, 누군가가 먹다 남긴 밥, 톱밥을 섞어 양을 불린 음식, 수만명의 하나의 화장실을 쓰고, 세수조차 할 수 없는 물 등 인간 이하의 열악한 조건에서 노동만이 착취되었다. 수용소 인근의 IG 파르벤 공장은 이들의 노동으로 유지되었고, 이는 나치 독일과 거대 자본의 협업을 상징한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forced-labor-an-overview&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가스실에 바로 보내지지 않은 이들 중 비교적 건강한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거나, 쌍둥이/장애아/난쟁이 등 특별한 조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나치 의사들에 의해 잔인한 인체실험을 겪게 되었다. 그 중 가장 악명 높은 의사는 요제프 멩겔레인데, 죽음의 천사라는 별명은 가진 이 박사는 특히 쌍둥이 아이들에게 큰 관심을 가졌고, 이들을 대상으로 눈 색깔 바꾸기, 샴쌈둥이 만들기, 바닷물 주사 실험 등 극악무도한 생물학적 실험들을 자행했다. 이는 나치가 내세운 우생학적 논리에 대한 증명, 의학적인 발전을 이유로 무고한 목숨들이 잔학하게 희생된 사례라고 볼 수 있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children-during-the-holocau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해방 그 이후의 아우슈비츠=====&lt;br /&gt;
소련군에 의해 수용소가 폭파된 이후에도 사망 행진이라는 이름 하에 잔인한 마지막 학살이 시작되었다. 1945년 소련군의 진격이 시작되자 나치는 증거를 은폐하려 수용자들을 이동시켰는데, 이 사망 행진 이전에 수많은 사람들을 총살하기도 했으며, 수백km가 되는 이동거리를 눈과 추위 속에서 행군시키며 아사, 동사 등 다양한 이유로 사망에 이르게 했다. &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현재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 세계 사람들이 방문하는 기억의 장소이다. 또한, 매년 1월 27일은 수용소가 해방된 날로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로 기념되고 있다. 또한,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예술작품들이 생산되며 사람들로 하여금 홀로코스트의 잔학한 모습들을 계속해서 기억하고 윤리적, 감정적, 철학적인 반성을 촉구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pTxliHbPHhU&amp;quot; title=&amp;quot;The Conference 2022 (ENG CC)&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1942년, 독일 베를린 근교의 반제(Wannsee)에 위치한 한 별장에서 열린 [[2025-1:팀프로젝트 5조 유키 | '''반제 회담(Wannsee Conference)''']]은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Die Endlösung der Judenfrage)”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기로 결정한 사건으로, 홀로코스트의 역사에서 결정적이고 중대한 전환점이라 할 수 있다. 반제 회담 이전에도 유대인에 대한 박해와 학살은 이미 진행되고 있었지만, 이 회담은 나치 독일의 고위 관료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대인 학살을 조직적·행정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합의한 공식적인 자리였다.&amp;lt;ref&amp;gt;https://namu.wiki/w/%EB%B0%98%EC%A0%9C%20%ED%9A%8C%EC%9D%9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이번 연구는 반제 회담을 중심에 두고, 그 전후로 유대인 학살이 어떤 흐름 속에서 기획되고 실행되었는지를 살펴보는 데에 초점을 둔다. 특히 다음 두 가지 문제의식을 중심으로 접근하고자 한다. 첫째는 '''‘홀로코스트’와 ‘최종 해결’의 개념적, 역사적 구분'''이며, 둘째는 '''유대인 학살 계획이 어떻게 공식화되었는가''', 즉 유대인 학살의 시작점 및 계기를 반제 회담이라는 사건을 통해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나치 독일의 관료들이 어떻게 유대인 학살이라는 범죄를 체계화하고 실행에 옮기게 되었는지, 그 역사적 맥락과 논리를 알아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Maus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그래픽 노블, 즉 만화책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저술자는 아트 슈피겔만으로, 그는 그 자신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아우슈비츠의 대학살에서 직접 경험한 과정을 이 작품에 그려냈다. 해당 경험담을 바탕으로 유대인이 제 2차세계 대전 때 겪은 끔찍함들을 녹여내면서도, 단순히 나치와 유대인을 가해자와 피해자로 묘사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여느 홀로코스트 보고서, 혹은 다른 어떤 재현 예술 및 문학에 견주어 볼 때에도, 《쥐》가 이룬 주요한 성과는 '''탁월한 사실성과 객관성'''에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amp;lt;ref&amp;gt;&lt;br /&gt;
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Maus는 소스노비에츠에서 아우슈비츠까지의 행로에 절망과 죽음의 사례를 즐비하게 제시하면서, 단순히 나치의 유대인 대학살이라는 과거 사건이나 생존자들이 심각한 후유증을 겪는 개인사에 국한되지 않고, 인간이 인간을 차별하고 무시하고 상대의 존재를 말살시키려는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보편성을 가진다. 이와 같은 작품성을 지닌 Maus는 통념 하의 ‘만화’로 남지 않고 비극적 역사를 예술적으로 재현, 비판, 성찰하게 하는 ‘그래픽 노블’이라 할 수 있으며,  해당 작자 아트 슈피겔만은 이 영역에서의 선구자로 평가될 수 있다.&lt;br /&gt;
&amp;lt;ref&amp;gt;&lt;br /&gt;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809567&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amp;lt;피아니스트&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1. 주요 인물 및 사건 ====&lt;br /&gt;
&lt;br /&gt;
'''브와디스와프 슈필만''': 폴란드 바르샤바 출신 유대인 피아니스트로, 가족과의 이별, 바르샤바 게토와 수용소를 거치며 극한의 생존을 경험한다. 음악과 공간, 인물 간의 관계를 통해 인간성의 붕괴와 회복을 보여준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빌헬름 호젠펠트''': 독일군 장교로, 바르샤바 폐허에서 슈필만을 발견하지만 사살하지 않고 식량을 제공하며 생존을 돕는다. 전쟁 후 소련 포로수용소에서 사망한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슈필만 가족''': 게토 이주와 강제수용소 이송 과정에서 해체되어, 슈필만의 생존 서사에 깊은 슬픔과 상실감을 더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2. 예술적 재현과 시각적 스토리텔링 ====&lt;br /&gt;
&lt;br /&gt;
'''음악의 힘''': 쇼팽의 피아노곡 등 클래식 음악은 슈필만의 내면과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동시에 전달한다. 폐허 속에서 호젠펠트 앞에서 연주하는 장면은 예술이 인간의 존엄성과 희망을 상징함을 보여준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시각적 연출''': 이미지, 색채, 인물 표정, 공간 변화 등 시각적 요소를 통해 전쟁의 참혹함과 인간의 고통을 전달한다. 바르샤바 게토에서의 비인간적 장면(장애인 투척, 굶주림, 가족 해체 등)은 관객에게 강한 충격과 문제의식을 불러일으킨다.&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공간과 배경''': 바르샤바의 폐허, 게토, 은신처 등은 슈필만의 생존과 심리적 변화를 시각적으로 드러낸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3. 역사적 맥락과 실제성 ====&lt;br /&gt;
&lt;br /&gt;
'''실화 기반''': 영화는 슈필만의 회고록 《도시의 죽음》을 바탕으로 하며, 감독 로만 폴란스키 역시 홀로코스트 생존자라는 점에서 역사적 사실성과 예술적 진정성이 강조된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재현''': 나치의 유대인 박해, 게토의 비참함, 가족의 상실, 생존의 고통 등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묘사는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사실적으로 전달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4. 작품 개요와 구조 ====&lt;br /&gt;
&lt;br /&gt;
《피아니스트》는 폴란드 유대인 피아니스트 블라디슬라프 슈필만의 자서전을 바탕으로 한 전기 드라마로, 로만 폴란스키 감독이 연출했다. 영화는 1939년 나치의 폴란드 침공부터 1945년 바르샤바 해방까지 시간순 서사 구조를 채택하며, 현재(생존자의 회고)와 과거(실제 사건)를 병렬적으로 보여준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5. 주요 내용과 특징 ====&lt;br /&gt;
&lt;br /&gt;
===== 음악의 상징성 =====&lt;br /&gt;
&lt;br /&gt;
'''녹턴 Op.9 No.2''': 영화 초반 라디오 방송 장면에서 연주되며, 문명과 예술의 단절을 상징한다.&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쇼팽 발라드 1번''': 영화 클라이맥스에서 독일 장교 호젠펠트 앞에서 연주되는 곡이다. 쇼팽은 폴란드 출신의 위대한 음악가로, 폴란스의 승리를 염원하는 곳으로 대표적인 곡이 발라드 1번이다. &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6zuvYqr7w94&amp;quot; title=&amp;quot;영화 피아니스트 명장면 - 쇼팽 발라드 1번.The pianist ost. Chopin Ballade No. 1 in G minor Op. 23&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음악은 단순한 배경이 아닌 정신적 저항의 도구로 기능하며, 실제 피아노 연주는 폴란드 피아니스트 야누시 올레니차크가 담당했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리얼리즘과 시각적 표현 =====&lt;br /&gt;
&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어린 시절 크라쿠프 게토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극한의 리얼리즘을 추구했다. 회색 톤 색감, 광각 렌즈, 창문과 벽 구멍을 통한 관찰 장면 등으로 전쟁의 암울함과 객관적 시선을 강조했다.&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감독의 개인적 경험 반영 =====&lt;br /&gt;
&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어머니가 아우슈비츠에서 희생된 사실을 바탕으로, 슈필만 가족의 강제 수용 장면을 사실적으로 묘사했다. 실제 폐허인 프라가 지역에서 촬영해 역사적 정확성을 추구했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생존의 윤리와 인간성 탐구 =====&lt;br /&gt;
&lt;br /&gt;
영화는 슈필만의 생존을 위한 도덕적 타협, 호젠펠트의 군인 의무와 인간 양심의 갈등 등 윤리적 딜레마를 다층적으로 조명한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6. 예술적·사회적 영향 ====&lt;br /&gt;
&lt;br /&gt;
로널드 하우드가 각색을 맡아 문학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lt;br /&gt;
&lt;br /&gt;
전 세계 120개국에서 상영되며 홀로코스트 교육 자료로도 활용된다.&lt;br /&gt;
&lt;br /&gt;
주요 수상: 75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남우주연상, 감독상, 각색상), 56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작품상 등), 28회 세자르영화제(작품상 등), 37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작품상 등), 55회 칸영화제(황금종려상) 등.&amp;lt;ref&amp;gt;네이버 영화 피아니스트 정보,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amp;amp;sm=tab_etc&amp;amp;mra=bkEw&amp;amp;x_csa=%7B%22isOpen%22%3Atrue%7D&amp;amp;pkid=68&amp;amp;os=1773151&amp;amp;qvt=0&amp;amp;query=%EC%98%81%ED%99%94%20%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20%EC%A0%95%EB%B3%B4&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온톨로지 ==&lt;br /&gt;
=== 온톨로지 시각화 그래프 ===&lt;br /&gt;
''조별 위키스크립트 문서명은 2025-1_★본인조_Ontology.lst 입니다. 예를 들면, 2025-1_6조_Ontology.lst 입니다.''&amp;lt;br&amp;gt;&lt;br /&gt;
''아래의 내부링크를 수정 후 클릭하여 작성하면, 가장 정확하고 편할 것 같아요~ ''&amp;lt;br&amp;gt;&lt;br /&gt;
* [[2025-1_★본인조_Ontology.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본인조_Ontology.ls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Class ===&lt;br /&gt;
''* 마지막 열 sample에는 팀원들의 개별콘텐츠를 포함하여(내부링크 사용) 해당 클래스를 대표할 수 있는 노드의 ID를 적습니다.''&amp;lt;br&amp;gt;&lt;br /&gt;
''* 두번째 열 Description에는 세부Class를 적습니다.(샘플 참고)''&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15%&amp;quot; | Class !! Description(subClass) !! sample(ID)&lt;br /&gt;
|-&lt;br /&gt;
|  ||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 마지막 열 sample에는 해당 릴레이션을 대표할 수 있는 링크를 적습니다.''&amp;lt;br&amp;gt;&lt;br /&gt;
''* 두번째 열 Description에는 구글스프레드 시트를 활용하여 source와 target의 클래스를 적습니다.(샘플 참고)''&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Relation !! Description(source-target Class) !! sample(source - target ID)&lt;br /&gt;
|-&lt;br /&gt;
|  ||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우리가 그린 지식관계망 ==&lt;br /&gt;
''* 위키문법을 사용하여 지식관계망 사진을 보여주세요.(섬네일 형식으로 보이도록 할 것)''&amp;lt;br&amp;gt;&lt;br /&gt;
''* 전지에 그렸던 수기 지식관계망 혹은 온라인([https://miro.com/ miro] 등 자유롭게) 등 온/오프라인 관계없이 팀이 함께 그린 지식관계망의 사진이면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파일:2025-1_5조_지식관계망.jpg|thumb|가운데|5조 지식관계망(25.05.01.)&amp;lt;ref&amp;gt;-사진 출처: 직접 촬영&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결과==&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처음 그렸던 지식 관계망과의 비교(크게 어떠한 점이 '''왜''' 달라졌는지),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중요한 부분은 글자를 진하게 처리하세요.''&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양성민]][[분류:유키]][[분류:정유일한]][[분류:박제영]][[분류:김도현]]&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양성민</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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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양성민: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  에서 2025.05.23 다운로드&lt;/p&gt;
&lt;hr /&gt;
&lt;div&gt;== 파일의 설명 ==&lt;br /&gt;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  에서 2025.05.23 다운로드&lt;/div&gt;</summary>
		<author><name>양성민</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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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3:41:1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양성민: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 에서 2025.05.23 다운로드&lt;/p&gt;
&lt;hr /&gt;
&lt;div&gt;== 파일의 설명 ==&lt;br /&gt;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 에서 2025.05.23 다운로드&lt;/div&gt;</summary>
		<author><name>양성민</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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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양성민: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 에서 0523 다운로드&lt;/p&gt;
&lt;hr /&gt;
&lt;div&gt;== 파일의 설명 ==&lt;br /&gt;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 에서 0523 다운로드&lt;/div&gt;</summary>
		<author><name>양성민</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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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EC%9C%84%ED%82%A4%ED%8E%98%EC%9D%B4%EC%A7%80_5%EC%A1%B0&amp;diff=4532</id>
		<title>2025-1:팀프로젝트 위키페이지 5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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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3:34: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양성민: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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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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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장 ||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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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 및 필요성 ||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lt;br /&gt;
| 연구 대상 || &lt;br /&gt;
&lt;br /&gt;
[[사용자:김도현 | UIC JCL 김도현]]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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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및 필요성==&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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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YSM_피아니스트.jpg|피아니스트-&amp;lt;ref&amp;gt;사진출처:네이버 영화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Maus.jpg|Maus-&amp;lt;ref&amp;gt;사진출처: 예스24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집단 학살 중 하나로, 수많은 생명과 인간성을 파괴한 비극적인 사건이다. 그러나 이 사건은 단지 과거의 일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증오, 배제, 차별 등의 문제를 성찰하게 만드는 중요한 거울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 전 세계적으로 다시금 확산되고 있는 혐오와 폭력의 정서는 홀로코스트의 기억을 단지 역사 속 사실로 남겨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를 대비해야 할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문학작품을 통해 당시의 비극적 현실을 보다 생생하게 마주하고, 이를 반면교사 삼아 오늘날의 혐오와 차별의 감정에 어떻게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을지를 고찰하고자 한다. 문학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 전달을 넘어, 개인의 감정과 체험, 인간 내면의 고통을 독자에게 공감하게 하며, 역사적 사건에 대한 윤리적 성찰을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것은 단순한 역사 인식이 아니라, 타자의 고통에 대한 감정적 공감과 책임의식을 일깨우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우리 5조는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라는 작품을 통해 홀로코스트의 잔혹한 참상을 고찰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러한 관점에서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라는 비극을 문학적으로 재현한 작품을 통해 집단 기억이 어떻게 형성되고 전승되는지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현대 사회가 직면한 혐오와 배제의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모색하고자 한다. 나아가 예술이 인간의 고통을 기록하고 공감하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기억과 성찰, 그리고 변화의 가능성을 동시에 조명하는 데 그 의의를 둔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대상==&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란===&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박제영|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그들의 동맹국과 함께 조직적, 제도적으로 유럽계 유대인들 외 다수를 탄압하고 학살한 사건이다. 나치당에서 아돌프 히틀러의 집권의 시작과 2차대전때 나치가 연합군에 패배하면서 홀로코스트는 끝이 나게 된다. 홀로코스트가 발생한 가장 큰 이유는 반유대주의 때문이다. 반유대주의란 유대인에 대한 편견과 혐오, 증오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데올로기다. 이는 나치가 집권할 당시 지배적으로 쓰였던 이데올로기이며, 대량학살을 정당화하는 이데올로기였다. 그들은 1차 세계대전의 패배 원인조차 유대인의 탓으로 돌렸고, 독일의 다른 위기와 문제들 역시 유대인들의 탓을 하였다. 이러한 이데올로기를 기반으로 한 홀로코스트는 1933년부터 1945년 까지 지속되었으며, 600만명의 유대인의 희생자를 낳은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대량학살, 인종말살정책으로 남게 되었다.&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홀로코스트_PJY.jpg&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실증적 분석===&lt;br /&gt;
====아우슈비츠 수용소====&lt;br /&gt;
=====수용소의 구조와 역할=====&lt;br /&gt;
아우슈비츠 수용소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점령한 폴란드 남부 오시비엥침(Oświęcim)에 설치한 최대 규모의 나치 강제수용소였다. 본래는 정치범과 반체제 인사들을 수용하기 위해 1940년 개설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유대인, 집시, 동성애자, 장애인 등 인종적·사회적으로 ‘불순분자’로 간주된 이들을 체계적으로 학살하기 위한 대규모 수용 및 절멸 시설로 전환되었다. 이는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책’ 및 나치의 ‘사회적 순수성’ 정책으로 이름 붙여지며 실행되었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총 세 구역(Auschwitz I, II-Birkenau, III-Monowitz)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각 구역은 수감자 관리, 대량학살, 노동력 착취 등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아우슈비츠 II(비르케나우)는 ‘죽음의 공장’이라 불릴 정도로, 가스실과 시체소각장이 집단학살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였다. 이때 쓰인 가스실의 이름은 크레마토리움으로 1기부터 4기까지 계속해서 그 규모와 기능을 발전시켜나갔다. 후에 4기에 이를 때는, 수감복을 더 쉽게 재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가스실은 탈의실처럼 꾸며놓아 수감자들로 하여금 저항없이 옷을 벗고 자발적으로 가스실에 들어갈 수 있도록 속이기도 하였다. 또한, 수용소 내에 철도망과 시체 소각장과 같은 살육을 위한 인프라가 철저히 설계되어 수용소는 마치 현대 산업공장처럼 비인간적인 효율성을 추구했다. &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C%9A%B0%EC%8A%88%EB%B9%84%EC%B8%A0_%EA%B0%95%EC%A0%9C_%EC%88%98%EC%9A%A9%EC%86%8C&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수용소의 실상: 학살, 강제노동, 인체실험=====&lt;br /&gt;
수용소에 도착한 유대인들은 도착 즉시 '선별'이라는 과정을 거쳤다. 이는 나치의 하부기관이자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상부였던 SS본부에서 일하는 의사나 장교들이 수감자들을 일할 수 있는 자와 즉각 사형시킬 자로 나누는 작업이었다. 노동 능력이 없다고 판단된 이들은 다시 타고왔던 기차에 올라타 수용소 내부에 있는 가스실로 곧장 향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죽음을 간신히 면한 강제노동 또한 생존자들에게는 지옥보다 더한 고통이 기다리고 있었다. 수용자들은 일당 12시간 이상의 고된 노동에 동원되었으며, 적절한 식량이나 의료 지원은 꿈꾸지도 못하고, 누군가가 먹다 남긴 밥, 톱밥을 섞어 양을 불린 음식, 수만명의 하나의 화장실을 쓰고, 세수조차 할 수 없는 물 등 인간 이하의 열악한 조건에서 노동만이 착취되었다. 수용소 인근의 IG 파르벤 공장은 이들의 노동으로 유지되었고, 이는 나치 독일과 거대 자본의 협업을 상징한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forced-labor-an-overview&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가스실에 바로 보내지지 않은 이들 중 비교적 건강한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거나, 쌍둥이/장애아/난쟁이 등 특별한 조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나치 의사들에 의해 잔인한 인체실험을 겪게 되었다. 그 중 가장 악명 높은 의사는 요제프 멩겔레인데, 죽음의 천사라는 별명은 가진 이 박사는 특히 쌍둥이 아이들에게 큰 관심을 가졌고, 이들을 대상으로 눈 색깔 바꾸기, 샴쌈둥이 만들기, 바닷물 주사 실험 등 극악무도한 생물학적 실험들을 자행했다. 이는 나치가 내세운 우생학적 논리에 대한 증명, 의학적인 발전을 이유로 무고한 목숨들이 잔학하게 희생된 사례라고 볼 수 있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children-during-the-holocaust&amp;lt;/ref&amp;gt;&lt;br /&gt;
=====수용소의 참상: 생존자 증언, 유물 및 사진=====&lt;br /&gt;
===반제 회담===&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pTxliHbPHhU&amp;quot; title=&amp;quot;The Conference 2022 (ENG CC)&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1942년, 독일 베를린 근교의 반제(Wannsee)에 위치한 한 별장에서 열린 [[2025-1:팀프로젝트 5조 유키 | '''반제 회담(Wannsee Conference)''']]은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Die Endlösung der Judenfrage)”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기로 결정한 사건으로, 홀로코스트의 역사에서 결정적이고 중대한 전환점이라 할 수 있다. 반제 회담 이전에도 유대인에 대한 박해와 학살은 이미 진행되고 있었지만, 이 회담은 나치 독일의 고위 관료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대인 학살을 조직적·행정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합의한 공식적인 자리였다.&amp;lt;ref&amp;gt;https://namu.wiki/w/%EB%B0%98%EC%A0%9C%20%ED%9A%8C%EC%9D%9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이번 연구는 반제 회담을 중심에 두고, 그 전후로 유대인 학살이 어떤 흐름 속에서 기획되고 실행되었는지를 살펴보는 데에 초점을 둔다. 특히 다음 두 가지 문제의식을 중심으로 접근하고자 한다. 첫째는 '''‘홀로코스트’와 ‘최종 해결’의 개념적, 역사적 구분'''이며, 둘째는 '''유대인 학살 계획이 어떻게 공식화되었는가''', 즉 유대인 학살의 시작점 및 계기를 반제 회담이라는 사건을 통해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나치 독일의 관료들이 어떻게 유대인 학살이라는 범죄를 체계화하고 실행에 옮기게 되었는지, 그 역사적 맥락과 논리를 알아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Maus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그래픽 노블, 즉 만화책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저술자는 아트 슈피겔만으로, 그는 그 자신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아우슈비츠의 대학살에서 직접 경험한 과정을 이 작품에 그려냈다. 해당 경험담을 바탕으로 유대인이 제 2차세계 대전 때 겪은 끔찍함들을 녹여내면서도, 단순히 나치와 유대인을 가해자와 피해자로 묘사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여느 홀로코스트 보고서, 혹은 다른 어떤 재현 예술 및 문학에 견주어 볼 때에도, 《쥐》가 이룬 주요한 성과는 '''탁월한 사실성과 객관성'''에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amp;lt;ref&amp;gt;&lt;br /&gt;
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Maus는 소스노비에츠에서 아우슈비츠까지의 행로에 절망과 죽음의 사례를 즐비하게 제시하면서, 단순히 나치의 유대인 대학살이라는 과거 사건이나 생존자들이 심각한 후유증을 겪는 개인사에 국한되지 않고, 인간이 인간을 차별하고 무시하고 상대의 존재를 말살시키려는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보편성을 가진다. 이와 같은 작품성을 지닌 Maus는 통념 하의 ‘만화’로 남지 않고 비극적 역사를 예술적으로 재현, 비판, 성찰하게 하는 ‘그래픽 노블’이라 할 수 있으며,  해당 작자 아트 슈피겔만은 이 영역에서의 선구자로 평가될 수 있다.&lt;br /&gt;
&amp;lt;ref&amp;gt;&lt;br /&gt;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809567&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amp;lt;피아니스트&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1. 주요 인물 및 사건 ====&lt;br /&gt;
&lt;br /&gt;
'''브와디스와프 슈필만''': 폴란드 바르샤바 출신 유대인 피아니스트로, 가족과의 이별, 바르샤바 게토와 수용소를 거치며 극한의 생존을 경험한다. 음악과 공간, 인물 간의 관계를 통해 인간성의 붕괴와 회복을 보여준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빌헬름 호젠펠트''': 독일군 장교로, 바르샤바 폐허에서 슈필만을 발견하지만 사살하지 않고 식량을 제공하며 생존을 돕는다. 전쟁 후 소련 포로수용소에서 사망한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슈필만 가족''': 게토 이주와 강제수용소 이송 과정에서 해체되어, 슈필만의 생존 서사에 깊은 슬픔과 상실감을 더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2. 예술적 재현과 시각적 스토리텔링 ====&lt;br /&gt;
&lt;br /&gt;
'''음악의 힘''': 쇼팽의 피아노곡 등 클래식 음악은 슈필만의 내면과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동시에 전달한다. 폐허 속에서 호젠펠트 앞에서 연주하는 장면은 예술이 인간의 존엄성과 희망을 상징함을 보여준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시각적 연출''': 이미지, 색채, 인물 표정, 공간 변화 등 시각적 요소를 통해 전쟁의 참혹함과 인간의 고통을 전달한다. 바르샤바 게토에서의 비인간적 장면(장애인 투척, 굶주림, 가족 해체 등)은 관객에게 강한 충격과 문제의식을 불러일으킨다.&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공간과 배경''': 바르샤바의 폐허, 게토, 은신처 등은 슈필만의 생존과 심리적 변화를 시각적으로 드러낸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3. 역사적 맥락과 실제성 ====&lt;br /&gt;
&lt;br /&gt;
'''실화 기반''': 영화는 슈필만의 회고록 《도시의 죽음》을 바탕으로 하며, 감독 로만 폴란스키 역시 홀로코스트 생존자라는 점에서 역사적 사실성과 예술적 진정성이 강조된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재현''': 나치의 유대인 박해, 게토의 비참함, 가족의 상실, 생존의 고통 등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묘사는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사실적으로 전달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4. 작품 개요와 구조 ====&lt;br /&gt;
&lt;br /&gt;
《피아니스트》는 폴란드 유대인 피아니스트 블라디슬라프 슈필만의 자서전을 바탕으로 한 전기 드라마로, 로만 폴란스키 감독이 연출했다. 영화는 1939년 나치의 폴란드 침공부터 1945년 바르샤바 해방까지 시간순 서사 구조를 채택하며, 현재(생존자의 회고)와 과거(실제 사건)를 병렬적으로 보여준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5. 주요 내용과 특징 ====&lt;br /&gt;
&lt;br /&gt;
===== 음악의 상징성 =====&lt;br /&gt;
&lt;br /&gt;
'''녹턴 Op.9 No.2''': 영화 초반 라디오 방송 장면에서 연주되며, 문명과 예술의 단절을 상징한다.&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쇼팽 발라드 1번''': 영화 클라이맥스에서 독일 장교 호젠펠트 앞에서 연주되는 곡이다. 쇼팽은 폴란드 출신의 위대한 음악가로, 폴란스의 승리를 염원하는 곳으로 대표적인 곡이 발라드 1번이다. &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6zuvYqr7w94&amp;quot; title=&amp;quot;영화 피아니스트 명장면 - 쇼팽 발라드 1번.The pianist ost. Chopin Ballade No. 1 in G minor Op. 23&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음악은 단순한 배경이 아닌 정신적 저항의 도구로 기능하며, 실제 피아노 연주는 폴란드 피아니스트 야누시 올레니차크가 담당했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리얼리즘과 시각적 표현 =====&lt;br /&gt;
&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어린 시절 크라쿠프 게토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극한의 리얼리즘을 추구했다. 회색 톤 색감, 광각 렌즈, 창문과 벽 구멍을 통한 관찰 장면 등으로 전쟁의 암울함과 객관적 시선을 강조했다.&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감독의 개인적 경험 반영 =====&lt;br /&gt;
&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어머니가 아우슈비츠에서 희생된 사실을 바탕으로, 슈필만 가족의 강제 수용 장면을 사실적으로 묘사했다. 실제 폐허인 프라가 지역에서 촬영해 역사적 정확성을 추구했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생존의 윤리와 인간성 탐구 =====&lt;br /&gt;
&lt;br /&gt;
영화는 슈필만의 생존을 위한 도덕적 타협, 호젠펠트의 군인 의무와 인간 양심의 갈등 등 윤리적 딜레마를 다층적으로 조명한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6. 예술적·사회적 영향 ====&lt;br /&gt;
&lt;br /&gt;
로널드 하우드가 각색을 맡아 문학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lt;br /&gt;
&lt;br /&gt;
전 세계 120개국에서 상영되며 홀로코스트 교육 자료로도 활용된다.&lt;br /&gt;
&lt;br /&gt;
주요 수상: 75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남우주연상, 감독상, 각색상), 56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작품상 등), 28회 세자르영화제(작품상 등), 37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작품상 등), 55회 칸영화제(황금종려상) 등.&amp;lt;ref&amp;gt;네이버 영화 피아니스트 정보,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amp;amp;sm=tab_etc&amp;amp;mra=bkEw&amp;amp;x_csa=%7B%22isOpen%22%3Atrue%7D&amp;amp;pkid=68&amp;amp;os=1773151&amp;amp;qvt=0&amp;amp;query=%EC%98%81%ED%99%94%20%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20%EC%A0%95%EB%B3%B4&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온톨로지 ==&lt;br /&gt;
=== 온톨로지 시각화 그래프 ===&lt;br /&gt;
''조별 위키스크립트 문서명은 2025-1_★본인조_Ontology.lst 입니다. 예를 들면, 2025-1_6조_Ontology.lst 입니다.''&amp;lt;br&amp;gt;&lt;br /&gt;
''아래의 내부링크를 수정 후 클릭하여 작성하면, 가장 정확하고 편할 것 같아요~ ''&amp;lt;br&amp;gt;&lt;br /&gt;
* [[2025-1_★본인조_Ontology.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본인조_Ontology.ls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Class ===&lt;br /&gt;
''* 마지막 열 sample에는 팀원들의 개별콘텐츠를 포함하여(내부링크 사용) 해당 클래스를 대표할 수 있는 노드의 ID를 적습니다.''&amp;lt;br&amp;gt;&lt;br /&gt;
''* 두번째 열 Description에는 세부Class를 적습니다.(샘플 참고)''&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15%&amp;quot; | Class !! Description(subClass) !! sample(ID)&lt;br /&gt;
|-&lt;br /&gt;
|  ||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 마지막 열 sample에는 해당 릴레이션을 대표할 수 있는 링크를 적습니다.''&amp;lt;br&amp;gt;&lt;br /&gt;
''* 두번째 열 Description에는 구글스프레드 시트를 활용하여 source와 target의 클래스를 적습니다.(샘플 참고)''&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Relation !! Description(source-target Class) !! sample(source - target ID)&lt;br /&gt;
|-&lt;br /&gt;
|  ||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우리가 그린 지식관계망 ==&lt;br /&gt;
''* 위키문법을 사용하여 지식관계망 사진을 보여주세요.(섬네일 형식으로 보이도록 할 것)''&amp;lt;br&amp;gt;&lt;br /&gt;
''* 전지에 그렸던 수기 지식관계망 혹은 온라인([https://miro.com/ miro] 등 자유롭게) 등 온/오프라인 관계없이 팀이 함께 그린 지식관계망의 사진이면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파일:2025-1_5조_지식관계망.jpg|thumb|가운데|5조 지식관계망(25.05.01.)&amp;lt;ref&amp;gt;-사진 출처: 직접 촬영&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결과==&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처음 그렸던 지식 관계망과의 비교(크게 어떠한 점이 '''왜''' 달라졌는지),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중요한 부분은 글자를 진하게 처리하세요.''&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양성민]][[분류:유키]][[분류:정유일한]][[분류:박제영]][[분류:김도현]]&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양성민</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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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EC%9C%84%ED%82%A4%ED%8E%98%EC%9D%B4%EC%A7%80_5%EC%A1%B0&amp;diff=4527</id>
		<title>2025-1:팀프로젝트 위키페이지 5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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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3:12:1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양성민: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amp;gt;__TOC__&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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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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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30%; word-break:break-all; float: right;&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40%&amp;quot; | 파트 !! style=&amp;quot;width:60%&amp;quot; | 작성자(다수 가능)&lt;br /&gt;
|-&lt;br /&gt;
| 조장 ||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lt;br /&gt;
| 목적 및 필요성 ||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lt;br /&gt;
| 연구 대상 || &lt;br /&gt;
&lt;br /&gt;
[[사용자:김도현 | UIC JCL 김도현]]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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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lt;br /&gt;
[[사용자:정유일한 | 불어불문학과 정유일한]]&lt;br /&gt;
&lt;br /&gt;
[[사용자:박제영 | 중어중문학과 박제영]]&lt;br /&gt;
&lt;br /&gt;
|-&lt;br /&gt;
| 온톨로지 || [[사용자:★본인이름 | ★OOO과 이름]]&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 [[사용자:★본인이름 | ★OOO과 이름]]&lt;br /&gt;
|-&lt;br /&gt;
| 연구결과 || [[사용자:★본인이름 | ★OOO과 이름]]&lt;br /&gt;
|}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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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목적 및 필요성==&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피아니스트.jpg|피아니스트-&amp;lt;ref&amp;gt;사진출처:네이버 영화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Maus.jpg|Maus-&amp;lt;ref&amp;gt;사진출처: 예스24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집단 학살 중 하나로, 수많은 생명과 인간성을 파괴한 비극적인 사건이다. 그러나 이 사건은 단지 과거의 일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증오, 배제, 차별 등의 문제를 성찰하게 만드는 중요한 거울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 전 세계적으로 다시금 확산되고 있는 혐오와 폭력의 정서는 홀로코스트의 기억을 단지 역사 속 사실로 남겨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를 대비해야 할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문학작품을 통해 당시의 비극적 현실을 보다 생생하게 마주하고, 이를 반면교사 삼아 오늘날의 혐오와 차별의 감정에 어떻게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을지를 고찰하고자 한다. 문학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 전달을 넘어, 개인의 감정과 체험, 인간 내면의 고통을 독자에게 공감하게 하며, 역사적 사건에 대한 윤리적 성찰을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것은 단순한 역사 인식이 아니라, 타자의 고통에 대한 감정적 공감과 책임의식을 일깨우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우리 5조는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라는 작품을 통해 홀로코스트의 잔혹한 참상을 고찰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러한 관점에서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라는 비극을 문학적으로 재현한 작품을 통해 집단 기억이 어떻게 형성되고 전승되는지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현대 사회가 직면한 혐오와 배제의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모색하고자 한다. 나아가 예술이 인간의 고통을 기록하고 공감하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기억과 성찰, 그리고 변화의 가능성을 동시에 조명하는 데 그 의의를 둔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대상==&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란===&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박제영|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그들의 동맹국과 함께 조직적, 제도적으로 유럽계 유대인들 외 다수를 탄압하고 학살한 사건이다. 나치당에서 아돌프 히틀러의 집권의 시작과 2차대전때 나치가 연합군에 패배하면서 홀로코스트는 끝이 나게 된다. 홀로코스트가 발생한 가장 큰 이유는 반유대주의 때문이다. 반유대주의란 유대인에 대한 편견과 혐오, 증오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데올로기다. 이는 나치가 집권할 당시 지배적으로 쓰였던 이데올로기이며, 대량학살을 정당화하는 이데올로기였다. 그들은 1차 세계대전의 패배 원인조차 유대인의 탓으로 돌렸고, 독일의 다른 위기와 문제들 역시 유대인들의 탓을 하였다. 이러한 이데올로기를 기반으로 한 홀로코스트는 1933년부터 1945년 까지 지속되었으며, 600만명의 유대인의 희생자를 낳은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대량학살, 인종말살정책으로 남게 되었다.&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홀로코스트_PJY.jpg&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실증적 분석===&lt;br /&gt;
====아우슈비츠 수용소====&lt;br /&gt;
=====수용소의 구조와 역할=====&lt;br /&gt;
아우슈비츠 수용소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점령한 폴란드 남부 오시비엥침(Oświęcim)에 설치한 최대 규모의 나치 강제수용소였다. 본래는 정치범과 반체제 인사들을 수용하기 위해 1940년 개설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유대인, 집시, 동성애자, 장애인 등 인종적·사회적으로 ‘불순분자’로 간주된 이들을 체계적으로 학살하기 위한 대규모 수용 및 절멸 시설로 전환되었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총 세 구역(Auschwitz I, II-Birkenau, III-Monowitz)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각 구역은 수감자 관리, 대량학살, 노동력 착취 등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아우슈비츠 II(비르케나우)는 ‘죽음의 공장’이라 불릴 정도로, 가스실과 화장장이 집단학살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였다. 철도망과 인프라가 철저히 설계되어 수용소는 마치 현대 산업공장처럼 비인간적인 효율성을 추구했다.&lt;br /&gt;
=====수용소의 실상: 학살, 강제노동, 인체실험=====&lt;br /&gt;
수용소에 도착한 유대인들은 도착 즉시 '선별'이라는 과정을 거쳤다. 이는 의사나 장교들이 수감자들을 일할 수 있는 자와 즉각 사형시킬 자로 나누는 작업이었다. 노동 능력이 없다고 판단된 이들은 곧장 가스실로 향했고, 그 숫자는 전체 수감자의 75%에 달했다.&lt;br /&gt;
&lt;br /&gt;
강제노동은 생존자들에게 ‘지옥보다 더한 고통’이었다. 수용자들은 일당 12시간 이상의 고된 노동에 동원되었으며, 적절한 식량이나 의료 지원 없이 인간 이하의 조건에서 착취되었다. 수용소 인근의 IG 파르벤 공장은 이들의 노동으로 유지되었고, 이는 나치 독일과 거대 자본의 협업을 상징한다.&lt;br /&gt;
&lt;br /&gt;
또한 악명 높은 인체실험도 자행되었다. 요제프 멩겔레(Josef Mengele) 등의 나치 의사들은 특히 쌍둥이, 장애인, 여성과 아이들을 대상으로 생물학적 실험을 시행하였다. 이는 의학이라는 명분 하에 인간성을 말살한 비윤리적 폭력이었다. 이러한 행위들은 과학의 진보가 윤리 없이 어떻게 파괴적 도구가 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경고이기도 하다.&lt;br /&gt;
=====수용소의 참상: 생존자 증언, 유물 및 사진=====&lt;br /&gt;
===반제 회담===&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pTxliHbPHhU&amp;quot; title=&amp;quot;The Conference 2022 (ENG CC)&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1942년, 독일 베를린 근교의 반제(Wannsee)에 위치한 한 별장에서 열린 [[2025-1:팀프로젝트 5조 유키 | '''반제 회담(Wannsee Conference)''']]은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Die Endlösung der Judenfrage)”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기로 결정한 사건으로, 홀로코스트의 역사에서 결정적이고 중대한 전환점이라 할 수 있다. 반제 회담 이전에도 유대인에 대한 박해와 학살은 이미 진행되고 있었지만, 이 회담은 나치 독일의 고위 관료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대인 학살을 조직적·행정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합의한 공식적인 자리였다.&amp;lt;ref&amp;gt;https://namu.wiki/w/%EB%B0%98%EC%A0%9C%20%ED%9A%8C%EC%9D%9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이번 연구는 반제 회담을 중심에 두고, 그 전후로 유대인 학살이 어떤 흐름 속에서 기획되고 실행되었는지를 살펴보는 데에 초점을 둔다. 특히 다음 두 가지 문제의식을 중심으로 접근하고자 한다. 첫째는 '''‘홀로코스트’와 ‘최종 해결’의 개념적, 역사적 구분'''이며, 둘째는 '''유대인 학살 계획이 어떻게 공식화되었는가''', 즉 유대인 학살의 시작점 및 계기를 반제 회담이라는 사건을 통해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나치 독일의 관료들이 어떻게 유대인 학살이라는 범죄를 체계화하고 실행에 옮기게 되었는지, 그 역사적 맥락과 논리를 알아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Maus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그래픽 노블, 즉 만화책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저술자는 아트 슈피겔만으로, 그는 그 자신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아우슈비츠의 대학살에서 직접 경험한 과정을 이 작품에 그려냈다. 해당 경험담을 바탕으로 유대인이 제 2차세계 대전 때 겪은 끔찍함들을 녹여내면서도, 단순히 나치와 유대인을 가해자와 피해자로 묘사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여느 홀로코스트 보고서, 혹은 다른 어떤 재현 예술 및 문학에 견주어 볼 때에도, 《쥐》가 이룬 주요한 성과는 '''탁월한 사실성과 객관성'''에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amp;lt;ref&amp;gt;&lt;br /&gt;
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Maus는 소스노비에츠에서 아우슈비츠까지의 행로에 절망과 죽음의 사례를 즐비하게 제시하면서, 단순히 나치의 유대인 대학살이라는 과거 사건이나 생존자들이 심각한 후유증을 겪는 개인사에 국한되지 않고, 인간이 인간을 차별하고 무시하고 상대의 존재를 말살시키려는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보편성을 가진다. 이와 같은 작품성을 지닌 Maus는 통념 하의 ‘만화’로 남지 않고 비극적 역사를 예술적으로 재현, 비판, 성찰하게 하는 ‘그래픽 노블’이라 할 수 있으며,  해당 작자 아트 슈피겔만은 이 영역에서의 선구자로 평가될 수 있다.&lt;br /&gt;
&amp;lt;ref&amp;gt;&lt;br /&gt;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809567&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amp;lt;피아니스트&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1. 주요 인물 및 사건 ====&lt;br /&gt;
&lt;br /&gt;
'''브와디스와프 슈필만''': 폴란드 바르샤바 출신 유대인 피아니스트로, 가족과의 이별, 바르샤바 게토와 수용소를 거치며 극한의 생존을 경험한다. 음악과 공간, 인물 간의 관계를 통해 인간성의 붕괴와 회복을 보여준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빌헬름 호젠펠트''': 독일군 장교로, 바르샤바 폐허에서 슈필만을 발견하지만 사살하지 않고 식량을 제공하며 생존을 돕는다. 전쟁 후 소련 포로수용소에서 사망한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슈필만 가족''': 게토 이주와 강제수용소 이송 과정에서 해체되어, 슈필만의 생존 서사에 깊은 슬픔과 상실감을 더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2. 예술적 재현과 시각적 스토리텔링 ====&lt;br /&gt;
&lt;br /&gt;
'''음악의 힘''': 쇼팽의 피아노곡 등 클래식 음악은 슈필만의 내면과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동시에 전달한다. 폐허 속에서 호젠펠트 앞에서 연주하는 장면은 예술이 인간의 존엄성과 희망을 상징함을 보여준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시각적 연출''': 이미지, 색채, 인물 표정, 공간 변화 등 시각적 요소를 통해 전쟁의 참혹함과 인간의 고통을 전달한다. 바르샤바 게토에서의 비인간적 장면(장애인 투척, 굶주림, 가족 해체 등)은 관객에게 강한 충격과 문제의식을 불러일으킨다.&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공간과 배경''': 바르샤바의 폐허, 게토, 은신처 등은 슈필만의 생존과 심리적 변화를 시각적으로 드러낸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3. 역사적 맥락과 실제성 ====&lt;br /&gt;
&lt;br /&gt;
'''실화 기반''': 영화는 슈필만의 회고록 《도시의 죽음》을 바탕으로 하며, 감독 로만 폴란스키 역시 홀로코스트 생존자라는 점에서 역사적 사실성과 예술적 진정성이 강조된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재현''': 나치의 유대인 박해, 게토의 비참함, 가족의 상실, 생존의 고통 등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묘사는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사실적으로 전달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4. 작품 개요와 구조 ====&lt;br /&gt;
&lt;br /&gt;
《피아니스트》는 폴란드 유대인 피아니스트 블라디슬라프 슈필만의 자서전을 바탕으로 한 전기 드라마로, 로만 폴란스키 감독이 연출했다. 영화는 1939년 나치의 폴란드 침공부터 1945년 바르샤바 해방까지 시간순 서사 구조를 채택하며, 현재(생존자의 회고)와 과거(실제 사건)를 병렬적으로 보여준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5. 주요 내용과 특징 ====&lt;br /&gt;
&lt;br /&gt;
===== 음악의 상징성 =====&lt;br /&gt;
&lt;br /&gt;
'''녹턴 Op.9 No.2''': 영화 초반 라디오 방송 장면에서 연주되며, 문명과 예술의 단절을 상징한다.&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쇼팽 발라드 1번''': 영화 클라이맥스에서 독일 장교 호젠펠트 앞에서 연주되는 곡이다. 쇼팽은 폴란드 출신의 위대한 음악가로, 폴란스의 승리를 염원하는 곳으로 대표적인 곡이 발라드 1번이다. &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6zuvYqr7w94&amp;quot; title=&amp;quot;영화 피아니스트 명장면 - 쇼팽 발라드 1번.The pianist ost. Chopin Ballade No. 1 in G minor Op. 23&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음악은 단순한 배경이 아닌 정신적 저항의 도구로 기능하며, 실제 피아노 연주는 폴란드 피아니스트 야누시 올레니차크가 담당했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리얼리즘과 시각적 표현 =====&lt;br /&gt;
&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어린 시절 크라쿠프 게토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극한의 리얼리즘을 추구했다. 회색 톤 색감, 광각 렌즈, 창문과 벽 구멍을 통한 관찰 장면 등으로 전쟁의 암울함과 객관적 시선을 강조했다.&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감독의 개인적 경험 반영 =====&lt;br /&gt;
&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어머니가 아우슈비츠에서 희생된 사실을 바탕으로, 슈필만 가족의 강제 수용 장면을 사실적으로 묘사했다. 실제 폐허인 프라가 지역에서 촬영해 역사적 정확성을 추구했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생존의 윤리와 인간성 탐구 =====&lt;br /&gt;
&lt;br /&gt;
영화는 슈필만의 생존을 위한 도덕적 타협, 호젠펠트의 군인 의무와 인간 양심의 갈등 등 윤리적 딜레마를 다층적으로 조명한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6. 예술적·사회적 영향 ====&lt;br /&gt;
&lt;br /&gt;
로널드 하우드가 각색을 맡아 문학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lt;br /&gt;
&lt;br /&gt;
전 세계 120개국에서 상영되며 홀로코스트 교육 자료로도 활용된다.&lt;br /&gt;
&lt;br /&gt;
주요 수상: 75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남우주연상, 감독상, 각색상), 56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작품상 등), 28회 세자르영화제(작품상 등), 37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작품상 등), 55회 칸영화제(황금종려상) 등.&amp;lt;ref&amp;gt;네이버 영화 피아니스트 정보,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amp;amp;sm=tab_etc&amp;amp;mra=bkEw&amp;amp;x_csa=%7B%22isOpen%22%3Atrue%7D&amp;amp;pkid=68&amp;amp;os=1773151&amp;amp;qvt=0&amp;amp;query=%EC%98%81%ED%99%94%20%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20%EC%A0%95%EB%B3%B4&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온톨로지 ==&lt;br /&gt;
=== 온톨로지 시각화 그래프 ===&lt;br /&gt;
''조별 위키스크립트 문서명은 2025-1_★본인조_Ontology.lst 입니다. 예를 들면, 2025-1_6조_Ontology.lst 입니다.''&amp;lt;br&amp;gt;&lt;br /&gt;
''아래의 내부링크를 수정 후 클릭하여 작성하면, 가장 정확하고 편할 것 같아요~ ''&amp;lt;br&amp;gt;&lt;br /&gt;
* [[2025-1_★본인조_Ontology.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본인조_Ontology.ls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Class ===&lt;br /&gt;
''* 마지막 열 sample에는 팀원들의 개별콘텐츠를 포함하여(내부링크 사용) 해당 클래스를 대표할 수 있는 노드의 ID를 적습니다.''&amp;lt;br&amp;gt;&lt;br /&gt;
''* 두번째 열 Description에는 세부Class를 적습니다.(샘플 참고)''&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15%&amp;quot; | Class !! Description(subClass) !! sample(ID)&lt;br /&gt;
|-&lt;br /&gt;
|  ||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 마지막 열 sample에는 해당 릴레이션을 대표할 수 있는 링크를 적습니다.''&amp;lt;br&amp;gt;&lt;br /&gt;
''* 두번째 열 Description에는 구글스프레드 시트를 활용하여 source와 target의 클래스를 적습니다.(샘플 참고)''&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Relation !! Description(source-target Class) !! sample(source - target ID)&lt;br /&gt;
|-&lt;br /&gt;
|  ||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우리가 그린 지식관계망 ==&lt;br /&gt;
''* 위키문법을 사용하여 지식관계망 사진을 보여주세요.(섬네일 형식으로 보이도록 할 것)''&amp;lt;br&amp;gt;&lt;br /&gt;
''* 전지에 그렸던 수기 지식관계망 혹은 온라인([https://miro.com/ miro] 등 자유롭게) 등 온/오프라인 관계없이 팀이 함께 그린 지식관계망의 사진이면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파일:2025-1_5조_지식관계망.jpg|thumb|가운데|5조 지식관계망(25.05.01.)&amp;lt;ref&amp;gt;-사진 출처: 직접 촬영&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결과==&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처음 그렸던 지식 관계망과의 비교(크게 어떠한 점이 '''왜''' 달라졌는지),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중요한 부분은 글자를 진하게 처리하세요.''&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양성민]][[분류:유키]][[분류:정유일한]][[분류:박제영]][[분류:김도현]]&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양성민</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EC%9C%84%ED%82%A4%ED%8E%98%EC%9D%B4%EC%A7%80_5%EC%A1%B0&amp;diff=4526</id>
		<title>2025-1:팀프로젝트 위키페이지 5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EC%9C%84%ED%82%A4%ED%8E%98%EC%9D%B4%EC%A7%80_5%EC%A1%B0&amp;diff=4526"/>
		<updated>2025-05-23T13:11:2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양성민: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amp;gt;__TOC__&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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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장 ||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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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 및 필요성 ||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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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 대상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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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김도현 | UIC JCL 김도현]]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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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정유일한 | 불어불문학과 정유일한]]&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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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및 필요성==&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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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YSM_피아니스트.jpg|피아니스트-&amp;lt;ref&amp;gt;사진출처:네이버 영화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Maus.jpg|Maus-&amp;lt;ref&amp;gt;사진출처: 예스24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집단 학살 중 하나로, 수많은 생명과 인간성을 파괴한 비극적인 사건이다. 그러나 이 사건은 단지 과거의 일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증오, 배제, 차별 등의 문제를 성찰하게 만드는 중요한 거울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 전 세계적으로 다시금 확산되고 있는 혐오와 폭력의 정서는 홀로코스트의 기억을 단지 역사 속 사실로 남겨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를 대비해야 할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문학작품을 통해 당시의 비극적 현실을 보다 생생하게 마주하고, 이를 반면교사 삼아 오늘날의 혐오와 차별의 감정에 어떻게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을지를 고찰하고자 한다. 문학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 전달을 넘어, 개인의 감정과 체험, 인간 내면의 고통을 독자에게 공감하게 하며, 역사적 사건에 대한 윤리적 성찰을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것은 단순한 역사 인식이 아니라, 타자의 고통에 대한 감정적 공감과 책임의식을 일깨우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우리 5조는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라는 작품을 통해 홀로코스트의 잔혹한 참상을 고찰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러한 관점에서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라는 비극을 문학적으로 재현한 작품을 통해 집단 기억이 어떻게 형성되고 전승되는지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현대 사회가 직면한 혐오와 배제의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모색하고자 한다. 나아가 예술이 인간의 고통을 기록하고 공감하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기억과 성찰, 그리고 변화의 가능성을 동시에 조명하는 데 그 의의를 둔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대상==&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란===&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박제영|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그들의 동맹국과 함께 조직적, 제도적으로 유럽계 유대인들 외 다수를 탄압하고 학살한 사건이다. 나치당에서 아돌프 히틀러의 집권의 시작과 2차대전때 나치가 연합군에 패배하면서 홀로코스트는 끝이 나게 된다. 홀로코스트가 발생한 가장 큰 이유는 반유대주의 때문이다. 반유대주의란 유대인에 대한 편견과 혐오, 증오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데올로기다. 이는 나치가 집권할 당시 지배적으로 쓰였던 이데올로기이며, 대량학살을 정당화하는 이데올로기였다. 그들은 1차 세계대전의 패배 원인조차 유대인의 탓으로 돌렸고, 독일의 다른 위기와 문제들 역시 유대인들의 탓을 하였다. 이러한 이데올로기를 기반으로 한 홀로코스트는 1933년부터 1945년 까지 지속되었으며, 600만명의 유대인의 희생자를 낳은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대량학살, 인종말살정책으로 남게 되었다.&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홀로코스트_PJY.jpg&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lt;br /&gt;
===3. 홀로코스트의 실증적 분석===&lt;br /&gt;
====아우슈비츠 수용소====&lt;br /&gt;
=====수용소의 구조와 역할=====&lt;br /&gt;
아우슈비츠 수용소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점령한 폴란드 남부 오시비엥침(Oświęcim)에 설치한 최대 규모의 나치 강제수용소였다. 본래는 정치범과 반체제 인사들을 수용하기 위해 1940년 개설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유대인, 집시, 동성애자, 장애인 등 인종적·사회적으로 ‘불순분자’로 간주된 이들을 체계적으로 학살하기 위한 대규모 수용 및 절멸 시설로 전환되었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총 세 구역(Auschwitz I, II-Birkenau, III-Monowitz)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각 구역은 수감자 관리, 대량학살, 노동력 착취 등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아우슈비츠 II(비르케나우)는 ‘죽음의 공장’이라 불릴 정도로, 가스실과 화장장이 집단학살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였다. 철도망과 인프라가 철저히 설계되어 수용소는 마치 현대 산업공장처럼 비인간적인 효율성을 추구했다.&lt;br /&gt;
=====수용소의 실상: 학살, 강제노동, 인체실험=====&lt;br /&gt;
수용소에 도착한 유대인들은 도착 즉시 '선별'이라는 과정을 거쳤다. 이는 의사나 장교들이 수감자들을 일할 수 있는 자와 즉각 사형시킬 자로 나누는 작업이었다. 노동 능력이 없다고 판단된 이들은 곧장 가스실로 향했고, 그 숫자는 전체 수감자의 75%에 달했다.&lt;br /&gt;
&lt;br /&gt;
강제노동은 생존자들에게 ‘지옥보다 더한 고통’이었다. 수용자들은 일당 12시간 이상의 고된 노동에 동원되었으며, 적절한 식량이나 의료 지원 없이 인간 이하의 조건에서 착취되었다. 수용소 인근의 IG 파르벤 공장은 이들의 노동으로 유지되었고, 이는 나치 독일과 거대 자본의 협업을 상징한다.&lt;br /&gt;
&lt;br /&gt;
또한 악명 높은 인체실험도 자행되었다. 요제프 멩겔레(Josef Mengele) 등의 나치 의사들은 특히 쌍둥이, 장애인, 여성과 아이들을 대상으로 생물학적 실험을 시행하였다. 이는 의학이라는 명분 하에 인간성을 말살한 비윤리적 폭력이었다. 이러한 행위들은 과학의 진보가 윤리 없이 어떻게 파괴적 도구가 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경고이기도 하다.&lt;br /&gt;
=====수용소의 참상: 생존자 증언, 유물 및 사진=====&lt;br /&gt;
===반제 회담===&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pTxliHbPHhU&amp;quot; title=&amp;quot;The Conference 2022 (ENG CC)&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1942년, 독일 베를린 근교의 반제(Wannsee)에 위치한 한 별장에서 열린 [[2025-1:팀프로젝트 5조 유키 | '''반제 회담(Wannsee Conference)''']]은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Die Endlösung der Judenfrage)”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기로 결정한 사건으로, 홀로코스트의 역사에서 결정적이고 중대한 전환점이라 할 수 있다. 반제 회담 이전에도 유대인에 대한 박해와 학살은 이미 진행되고 있었지만, 이 회담은 나치 독일의 고위 관료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대인 학살을 조직적·행정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합의한 공식적인 자리였다.&amp;lt;ref&amp;gt;https://namu.wiki/w/%EB%B0%98%EC%A0%9C%20%ED%9A%8C%EC%9D%9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이번 연구는 반제 회담을 중심에 두고, 그 전후로 유대인 학살이 어떤 흐름 속에서 기획되고 실행되었는지를 살펴보는 데에 초점을 둔다. 특히 다음 두 가지 문제의식을 중심으로 접근하고자 한다. 첫째는 '''‘홀로코스트’와 ‘최종 해결’의 개념적, 역사적 구분'''이며, 둘째는 '''유대인 학살 계획이 어떻게 공식화되었는가''', 즉 유대인 학살의 시작점 및 계기를 반제 회담이라는 사건을 통해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나치 독일의 관료들이 어떻게 유대인 학살이라는 범죄를 체계화하고 실행에 옮기게 되었는지, 그 역사적 맥락과 논리를 알아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Maus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그래픽 노블, 즉 만화책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저술자는 아트 슈피겔만으로, 그는 그 자신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아우슈비츠의 대학살에서 직접 경험한 과정을 이 작품에 그려냈다. 해당 경험담을 바탕으로 유대인이 제 2차세계 대전 때 겪은 끔찍함들을 녹여내면서도, 단순히 나치와 유대인을 가해자와 피해자로 묘사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여느 홀로코스트 보고서, 혹은 다른 어떤 재현 예술 및 문학에 견주어 볼 때에도, 《쥐》가 이룬 주요한 성과는 '''탁월한 사실성과 객관성'''에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amp;lt;ref&amp;gt;&lt;br /&gt;
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Maus는 소스노비에츠에서 아우슈비츠까지의 행로에 절망과 죽음의 사례를 즐비하게 제시하면서, 단순히 나치의 유대인 대학살이라는 과거 사건이나 생존자들이 심각한 후유증을 겪는 개인사에 국한되지 않고, 인간이 인간을 차별하고 무시하고 상대의 존재를 말살시키려는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보편성을 가진다. 이와 같은 작품성을 지닌 Maus는 통념 하의 ‘만화’로 남지 않고 비극적 역사를 예술적으로 재현, 비판, 성찰하게 하는 ‘그래픽 노블’이라 할 수 있으며,  해당 작자 아트 슈피겔만은 이 영역에서의 선구자로 평가될 수 있다.&lt;br /&gt;
&amp;lt;ref&amp;gt;&lt;br /&gt;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809567&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amp;lt;피아니스트&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1. 주요 인물 및 사건 ====&lt;br /&gt;
&lt;br /&gt;
'''브와디스와프 슈필만''': 폴란드 바르샤바 출신 유대인 피아니스트로, 가족과의 이별, 바르샤바 게토와 수용소를 거치며 극한의 생존을 경험한다. 음악과 공간, 인물 간의 관계를 통해 인간성의 붕괴와 회복을 보여준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빌헬름 호젠펠트''': 독일군 장교로, 바르샤바 폐허에서 슈필만을 발견하지만 사살하지 않고 식량을 제공하며 생존을 돕는다. 전쟁 후 소련 포로수용소에서 사망한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슈필만 가족''': 게토 이주와 강제수용소 이송 과정에서 해체되어, 슈필만의 생존 서사에 깊은 슬픔과 상실감을 더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2. 예술적 재현과 시각적 스토리텔링 ====&lt;br /&gt;
&lt;br /&gt;
'''음악의 힘''': 쇼팽의 피아노곡 등 클래식 음악은 슈필만의 내면과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동시에 전달한다. 폐허 속에서 호젠펠트 앞에서 연주하는 장면은 예술이 인간의 존엄성과 희망을 상징함을 보여준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시각적 연출''': 이미지, 색채, 인물 표정, 공간 변화 등 시각적 요소를 통해 전쟁의 참혹함과 인간의 고통을 전달한다. 바르샤바 게토에서의 비인간적 장면(장애인 투척, 굶주림, 가족 해체 등)은 관객에게 강한 충격과 문제의식을 불러일으킨다.&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공간과 배경''': 바르샤바의 폐허, 게토, 은신처 등은 슈필만의 생존과 심리적 변화를 시각적으로 드러낸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3. 역사적 맥락과 실제성 ====&lt;br /&gt;
&lt;br /&gt;
'''실화 기반''': 영화는 슈필만의 회고록 《도시의 죽음》을 바탕으로 하며, 감독 로만 폴란스키 역시 홀로코스트 생존자라는 점에서 역사적 사실성과 예술적 진정성이 강조된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재현''': 나치의 유대인 박해, 게토의 비참함, 가족의 상실, 생존의 고통 등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묘사는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사실적으로 전달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4. 작품 개요와 구조 ====&lt;br /&gt;
&lt;br /&gt;
《피아니스트》는 폴란드 유대인 피아니스트 블라디슬라프 슈필만의 자서전을 바탕으로 한 전기 드라마로, 로만 폴란스키 감독이 연출했다. 영화는 1939년 나치의 폴란드 침공부터 1945년 바르샤바 해방까지 시간순 서사 구조를 채택하며, 현재(생존자의 회고)와 과거(실제 사건)를 병렬적으로 보여준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5. 주요 내용과 특징 ====&lt;br /&gt;
&lt;br /&gt;
===== 음악의 상징성 =====&lt;br /&gt;
&lt;br /&gt;
'''녹턴 Op.9 No.2''': 영화 초반 라디오 방송 장면에서 연주되며, 문명과 예술의 단절을 상징한다.&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쇼팽 발라드 1번''': 영화 클라이맥스에서 독일 장교 호젠펠트 앞에서 연주되는 곡이다. 쇼팽은 폴란드 출신의 위대한 음악가로, 폴란스의 승리를 염원하는 곳으로 대표적인 곡이 발라드 1번이다. &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6zuvYqr7w94&amp;quot; title=&amp;quot;영화 피아니스트 명장면 - 쇼팽 발라드 1번.The pianist ost. Chopin Ballade No. 1 in G minor Op. 23&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음악은 단순한 배경이 아닌 정신적 저항의 도구로 기능하며, 실제 피아노 연주는 폴란드 피아니스트 야누시 올레니차크가 담당했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리얼리즘과 시각적 표현 =====&lt;br /&gt;
&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어린 시절 크라쿠프 게토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극한의 리얼리즘을 추구했다. 회색 톤 색감, 광각 렌즈, 창문과 벽 구멍을 통한 관찰 장면 등으로 전쟁의 암울함과 객관적 시선을 강조했다.&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감독의 개인적 경험 반영 =====&lt;br /&gt;
&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어머니가 아우슈비츠에서 희생된 사실을 바탕으로, 슈필만 가족의 강제 수용 장면을 사실적으로 묘사했다. 실제 폐허인 프라가 지역에서 촬영해 역사적 정확성을 추구했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생존의 윤리와 인간성 탐구 =====&lt;br /&gt;
&lt;br /&gt;
영화는 슈필만의 생존을 위한 도덕적 타협, 호젠펠트의 군인 의무와 인간 양심의 갈등 등 윤리적 딜레마를 다층적으로 조명한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6. 예술적·사회적 영향 ====&lt;br /&gt;
&lt;br /&gt;
로널드 하우드가 각색을 맡아 문학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lt;br /&gt;
&lt;br /&gt;
전 세계 120개국에서 상영되며 홀로코스트 교육 자료로도 활용된다.&lt;br /&gt;
&lt;br /&gt;
주요 수상: 75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남우주연상, 감독상, 각색상), 56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작품상 등), 28회 세자르영화제(작품상 등), 37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작품상 등), 55회 칸영화제(황금종려상) 등.&amp;lt;ref&amp;gt;네이버 영화 피아니스트 정보,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amp;amp;sm=tab_etc&amp;amp;mra=bkEw&amp;amp;x_csa=%7B%22isOpen%22%3Atrue%7D&amp;amp;pkid=68&amp;amp;os=1773151&amp;amp;qvt=0&amp;amp;query=%EC%98%81%ED%99%94%20%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20%EC%A0%95%EB%B3%B4&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온톨로지 ==&lt;br /&gt;
=== 온톨로지 시각화 그래프 ===&lt;br /&gt;
''조별 위키스크립트 문서명은 2025-1_★본인조_Ontology.lst 입니다. 예를 들면, 2025-1_6조_Ontology.lst 입니다.''&amp;lt;br&amp;gt;&lt;br /&gt;
''아래의 내부링크를 수정 후 클릭하여 작성하면, 가장 정확하고 편할 것 같아요~ ''&amp;lt;br&amp;gt;&lt;br /&gt;
* [[2025-1_★본인조_Ontology.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본인조_Ontology.ls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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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Class ===&lt;br /&gt;
''* 마지막 열 sample에는 팀원들의 개별콘텐츠를 포함하여(내부링크 사용) 해당 클래스를 대표할 수 있는 노드의 ID를 적습니다.''&amp;lt;br&amp;gt;&lt;br /&gt;
''* 두번째 열 Description에는 세부Class를 적습니다.(샘플 참고)''&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15%&amp;quot; | Class !! Description(subClass) !! sample(ID)&lt;br /&gt;
|-&lt;br /&gt;
|  ||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 마지막 열 sample에는 해당 릴레이션을 대표할 수 있는 링크를 적습니다.''&amp;lt;br&amp;gt;&lt;br /&gt;
''* 두번째 열 Description에는 구글스프레드 시트를 활용하여 source와 target의 클래스를 적습니다.(샘플 참고)''&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Relation !! Description(source-target Class) !! sample(source - target ID)&lt;br /&gt;
|-&lt;br /&gt;
|  ||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우리가 그린 지식관계망 ==&lt;br /&gt;
''* 위키문법을 사용하여 지식관계망 사진을 보여주세요.(섬네일 형식으로 보이도록 할 것)''&amp;lt;br&amp;gt;&lt;br /&gt;
''* 전지에 그렸던 수기 지식관계망 혹은 온라인([https://miro.com/ miro] 등 자유롭게) 등 온/오프라인 관계없이 팀이 함께 그린 지식관계망의 사진이면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파일:2025-1_5조_지식관계망.jpg|thumb|가운데|5조 지식관계망(25.05.01.)&amp;lt;ref&amp;gt;-사진 출처: 직접 촬영&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결과==&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처음 그렸던 지식 관계망과의 비교(크게 어떠한 점이 '''왜''' 달라졌는지),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중요한 부분은 글자를 진하게 처리하세요.''&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양성민]][[분류:유키]][[분류:정유일한]][[분류:박제영]][[분류:김도현]]&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양성민</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EC%9C%84%ED%82%A4%ED%8E%98%EC%9D%B4%EC%A7%80_5%EC%A1%B0&amp;diff=4525</id>
		<title>2025-1:팀프로젝트 위키페이지 5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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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3:09: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양성민: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amp;gt;__TOC__&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30%; word-break:break-all; float: right;&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40%&amp;quot; | 파트 !! style=&amp;quot;width:60%&amp;quot; | 작성자(다수 가능)&lt;br /&gt;
|-&lt;br /&gt;
| 조장 ||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lt;br /&gt;
| 목적 및 필요성 ||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lt;br /&gt;
| 연구 대상 || &lt;br /&gt;
&lt;br /&gt;
[[사용자:김도현 | UIC JCL 김도현]] &lt;br /&gt;
&lt;br /&gt;
[[사용자:유키 | 문헌정보학과 유키]]&lt;br /&gt;
&lt;br /&gt;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lt;br /&gt;
[[사용자:정유일한 | 불어불문학과 정유일한]]&lt;br /&gt;
&lt;br /&gt;
[[사용자:박제영 | 중어중문학과 박제영]]&lt;br /&gt;
&lt;br /&gt;
|-&lt;br /&gt;
| 온톨로지 || [[사용자:★본인이름 | ★OOO과 이름]]&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 [[사용자:★본인이름 | ★OOO과 이름]]&lt;br /&gt;
|-&lt;br /&gt;
| 연구결과 || [[사용자:★본인이름 | ★OOO과 이름]]&lt;br /&gt;
|}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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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및 필요성==&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피아니스트.jpg|피아니스트-&amp;lt;ref&amp;gt;사진출처:네이버 영화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Maus.jpg|Maus-&amp;lt;ref&amp;gt;사진출처: 예스24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집단 학살 중 하나로, 수많은 생명과 인간성을 파괴한 비극적인 사건이다. 그러나 이 사건은 단지 과거의 일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증오, 배제, 차별 등의 문제를 성찰하게 만드는 중요한 거울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 전 세계적으로 다시금 확산되고 있는 혐오와 폭력의 정서는 홀로코스트의 기억을 단지 역사 속 사실로 남겨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를 대비해야 할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문학작품을 통해 당시의 비극적 현실을 보다 생생하게 마주하고, 이를 반면교사 삼아 오늘날의 혐오와 차별의 감정에 어떻게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을지를 고찰하고자 한다. 문학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 전달을 넘어, 개인의 감정과 체험, 인간 내면의 고통을 독자에게 공감하게 하며, 역사적 사건에 대한 윤리적 성찰을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것은 단순한 역사 인식이 아니라, 타자의 고통에 대한 감정적 공감과 책임의식을 일깨우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우리 5조는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라는 작품을 통해 홀로코스트의 잔혹한 참상을 고찰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러한 관점에서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라는 비극을 문학적으로 재현한 작품을 통해 집단 기억이 어떻게 형성되고 전승되는지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현대 사회가 직면한 혐오와 배제의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모색하고자 한다. 나아가 예술이 인간의 고통을 기록하고 공감하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기억과 성찰, 그리고 변화의 가능성을 동시에 조명하는 데 그 의의를 둔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대상==&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란===&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박제영|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그들의 동맹국과 함께 조직적, 제도적으로 유럽계 유대인들 외 다수를 탄압하고 학살한 사건이다. 나치당에서 아돌프 히틀러의 집권의 시작과 2차대전때 나치가 연합군에 패배하면서 홀로코스트는 끝이 나게 된다. 홀로코스트가 발생한 가장 큰 이유는 반유대주의 때문이다. 반유대주의란 유대인에 대한 편견과 혐오, 증오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데올로기다. 이는 나치가 집권할 당시 지배적으로 쓰였던 이데올로기이며, 대량학살을 정당화하는 이데올로기였다. 그들은 1차 세계대전의 패배 원인조차 유대인의 탓으로 돌렸고, 독일의 다른 위기와 문제들 역시 유대인들의 탓을 하였다. 이러한 이데올로기를 기반으로 한 홀로코스트는 1933년부터 1945년 까지 지속되었으며, 600만명의 유대인의 희생자를 낳은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대량학살, 인종말살정책으로 남게 되었다.&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홀로코스트_PJY.jpg&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lt;br /&gt;
===3. 홀로코스트의 실증적 분석===&lt;br /&gt;
====3.2. 아우슈비츠 수용소====&lt;br /&gt;
=====3.2.1. 수용소의 구조와 역할&lt;br /&gt;
아우슈비츠 수용소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점령한 폴란드 남부 오시비엥침(Oświęcim)에 설치한 최대 규모의 나치 강제수용소였다. 본래는 정치범과 반체제 인사들을 수용하기 위해 1940년 개설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유대인, 집시, 동성애자, 장애인 등 인종적·사회적으로 ‘불순분자’로 간주된 이들을 체계적으로 학살하기 위한 대규모 수용 및 절멸 시설로 전환되었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총 세 구역(Auschwitz I, II-Birkenau, III-Monowitz)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각 구역은 수감자 관리, 대량학살, 노동력 착취 등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아우슈비츠 II(비르케나우)는 ‘죽음의 공장’이라 불릴 정도로, 가스실과 화장장이 집단학살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였다. 철도망과 인프라가 철저히 설계되어 수용소는 마치 현대 산업공장처럼 비인간적인 효율성을 추구했다.&lt;br /&gt;
=====3.2.2. 수용소의 실상: 학살, 강제노동, 인체실험&lt;br /&gt;
수용소에 도착한 유대인들은 도착 즉시 '선별'이라는 과정을 거쳤다. 이는 의사나 장교들이 수감자들을 일할 수 있는 자와 즉각 사형시킬 자로 나누는 작업이었다. 노동 능력이 없다고 판단된 이들은 곧장 가스실로 향했고, 그 숫자는 전체 수감자의 75%에 달했다.&lt;br /&gt;
&lt;br /&gt;
강제노동은 생존자들에게 ‘지옥보다 더한 고통’이었다. 수용자들은 일당 12시간 이상의 고된 노동에 동원되었으며, 적절한 식량이나 의료 지원 없이 인간 이하의 조건에서 착취되었다. 수용소 인근의 IG 파르벤 공장은 이들의 노동으로 유지되었고, 이는 나치 독일과 거대 자본의 협업을 상징한다.&lt;br /&gt;
&lt;br /&gt;
또한 악명 높은 인체실험도 자행되었다. 요제프 멩겔레(Josef Mengele) 등의 나치 의사들은 특히 쌍둥이, 장애인, 여성과 아이들을 대상으로 생물학적 실험을 시행하였다. 이는 의학이라는 명분 하에 인간성을 말살한 비윤리적 폭력이었다. 이러한 행위들은 과학의 진보가 윤리 없이 어떻게 파괴적 도구가 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경고이기도 하다.&lt;br /&gt;
=====3.3.3. 수용소의 참상: 생존자 증언, 유물 및 사진&lt;br /&gt;
===반제 회담===&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pTxliHbPHhU&amp;quot; title=&amp;quot;The Conference 2022 (ENG CC)&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1942년, 독일 베를린 근교의 반제(Wannsee)에 위치한 한 별장에서 열린 [[2025-1:팀프로젝트 5조 유키 | '''반제 회담(Wannsee Conference)''']]은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Die Endlösung der Judenfrage)”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기로 결정한 사건으로, 홀로코스트의 역사에서 결정적이고 중대한 전환점이라 할 수 있다. 반제 회담 이전에도 유대인에 대한 박해와 학살은 이미 진행되고 있었지만, 이 회담은 나치 독일의 고위 관료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대인 학살을 조직적·행정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합의한 공식적인 자리였다.&amp;lt;ref&amp;gt;https://namu.wiki/w/%EB%B0%98%EC%A0%9C%20%ED%9A%8C%EC%9D%9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이번 연구는 반제 회담을 중심에 두고, 그 전후로 유대인 학살이 어떤 흐름 속에서 기획되고 실행되었는지를 살펴보는 데에 초점을 둔다. 특히 다음 두 가지 문제의식을 중심으로 접근하고자 한다. 첫째는 '''‘홀로코스트’와 ‘최종 해결’의 개념적, 역사적 구분'''이며, 둘째는 '''유대인 학살 계획이 어떻게 공식화되었는가''', 즉 유대인 학살의 시작점 및 계기를 반제 회담이라는 사건을 통해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나치 독일의 관료들이 어떻게 유대인 학살이라는 범죄를 체계화하고 실행에 옮기게 되었는지, 그 역사적 맥락과 논리를 알아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Maus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그래픽 노블, 즉 만화책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저술자는 아트 슈피겔만으로, 그는 그 자신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아우슈비츠의 대학살에서 직접 경험한 과정을 이 작품에 그려냈다. 해당 경험담을 바탕으로 유대인이 제 2차세계 대전 때 겪은 끔찍함들을 녹여내면서도, 단순히 나치와 유대인을 가해자와 피해자로 묘사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여느 홀로코스트 보고서, 혹은 다른 어떤 재현 예술 및 문학에 견주어 볼 때에도, 《쥐》가 이룬 주요한 성과는 '''탁월한 사실성과 객관성'''에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amp;lt;ref&amp;gt;&lt;br /&gt;
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Maus는 소스노비에츠에서 아우슈비츠까지의 행로에 절망과 죽음의 사례를 즐비하게 제시하면서, 단순히 나치의 유대인 대학살이라는 과거 사건이나 생존자들이 심각한 후유증을 겪는 개인사에 국한되지 않고, 인간이 인간을 차별하고 무시하고 상대의 존재를 말살시키려는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보편성을 가진다. 이와 같은 작품성을 지닌 Maus는 통념 하의 ‘만화’로 남지 않고 비극적 역사를 예술적으로 재현, 비판, 성찰하게 하는 ‘그래픽 노블’이라 할 수 있으며,  해당 작자 아트 슈피겔만은 이 영역에서의 선구자로 평가될 수 있다.&lt;br /&gt;
&amp;lt;ref&amp;gt;&lt;br /&gt;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809567&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amp;lt;피아니스트&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1. 주요 인물 및 사건 ====&lt;br /&gt;
&lt;br /&gt;
'''브와디스와프 슈필만''': 폴란드 바르샤바 출신 유대인 피아니스트로, 가족과의 이별, 바르샤바 게토와 수용소를 거치며 극한의 생존을 경험한다. 음악과 공간, 인물 간의 관계를 통해 인간성의 붕괴와 회복을 보여준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빌헬름 호젠펠트''': 독일군 장교로, 바르샤바 폐허에서 슈필만을 발견하지만 사살하지 않고 식량을 제공하며 생존을 돕는다. 전쟁 후 소련 포로수용소에서 사망한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슈필만 가족''': 게토 이주와 강제수용소 이송 과정에서 해체되어, 슈필만의 생존 서사에 깊은 슬픔과 상실감을 더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2. 예술적 재현과 시각적 스토리텔링 ====&lt;br /&gt;
&lt;br /&gt;
'''음악의 힘''': 쇼팽의 피아노곡 등 클래식 음악은 슈필만의 내면과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동시에 전달한다. 폐허 속에서 호젠펠트 앞에서 연주하는 장면은 예술이 인간의 존엄성과 희망을 상징함을 보여준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시각적 연출''': 이미지, 색채, 인물 표정, 공간 변화 등 시각적 요소를 통해 전쟁의 참혹함과 인간의 고통을 전달한다. 바르샤바 게토에서의 비인간적 장면(장애인 투척, 굶주림, 가족 해체 등)은 관객에게 강한 충격과 문제의식을 불러일으킨다.&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공간과 배경''': 바르샤바의 폐허, 게토, 은신처 등은 슈필만의 생존과 심리적 변화를 시각적으로 드러낸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3. 역사적 맥락과 실제성 ====&lt;br /&gt;
&lt;br /&gt;
'''실화 기반''': 영화는 슈필만의 회고록 《도시의 죽음》을 바탕으로 하며, 감독 로만 폴란스키 역시 홀로코스트 생존자라는 점에서 역사적 사실성과 예술적 진정성이 강조된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재현''': 나치의 유대인 박해, 게토의 비참함, 가족의 상실, 생존의 고통 등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묘사는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사실적으로 전달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4. 작품 개요와 구조 ====&lt;br /&gt;
&lt;br /&gt;
《피아니스트》는 폴란드 유대인 피아니스트 블라디슬라프 슈필만의 자서전을 바탕으로 한 전기 드라마로, 로만 폴란스키 감독이 연출했다. 영화는 1939년 나치의 폴란드 침공부터 1945년 바르샤바 해방까지 시간순 서사 구조를 채택하며, 현재(생존자의 회고)와 과거(실제 사건)를 병렬적으로 보여준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5. 주요 내용과 특징 ====&lt;br /&gt;
&lt;br /&gt;
===== 음악의 상징성 =====&lt;br /&gt;
&lt;br /&gt;
'''녹턴 Op.9 No.2''': 영화 초반 라디오 방송 장면에서 연주되며, 문명과 예술의 단절을 상징한다.&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쇼팽 발라드 1번''': 영화 클라이맥스에서 독일 장교 호젠펠트 앞에서 연주되는 곡이다. 쇼팽은 폴란드 출신의 위대한 음악가로, 폴란스의 승리를 염원하는 곳으로 대표적인 곡이 발라드 1번이다. &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6zuvYqr7w94&amp;quot; title=&amp;quot;영화 피아니스트 명장면 - 쇼팽 발라드 1번.The pianist ost. Chopin Ballade No. 1 in G minor Op. 23&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음악은 단순한 배경이 아닌 정신적 저항의 도구로 기능하며, 실제 피아노 연주는 폴란드 피아니스트 야누시 올레니차크가 담당했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리얼리즘과 시각적 표현 =====&lt;br /&gt;
&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어린 시절 크라쿠프 게토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극한의 리얼리즘을 추구했다. 회색 톤 색감, 광각 렌즈, 창문과 벽 구멍을 통한 관찰 장면 등으로 전쟁의 암울함과 객관적 시선을 강조했다.&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감독의 개인적 경험 반영 =====&lt;br /&gt;
&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어머니가 아우슈비츠에서 희생된 사실을 바탕으로, 슈필만 가족의 강제 수용 장면을 사실적으로 묘사했다. 실제 폐허인 프라가 지역에서 촬영해 역사적 정확성을 추구했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생존의 윤리와 인간성 탐구 =====&lt;br /&gt;
&lt;br /&gt;
영화는 슈필만의 생존을 위한 도덕적 타협, 호젠펠트의 군인 의무와 인간 양심의 갈등 등 윤리적 딜레마를 다층적으로 조명한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_(2002%EB%85%84_%EC%98%81%ED%99%94)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6. 예술적·사회적 영향 ====&lt;br /&gt;
&lt;br /&gt;
로널드 하우드가 각색을 맡아 문학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lt;br /&gt;
&lt;br /&gt;
전 세계 120개국에서 상영되며 홀로코스트 교육 자료로도 활용된다.&lt;br /&gt;
&lt;br /&gt;
주요 수상: 75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남우주연상, 감독상, 각색상), 56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작품상 등), 28회 세자르영화제(작품상 등), 37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작품상 등), 55회 칸영화제(황금종려상) 등.&amp;lt;ref&amp;gt;네이버 영화 피아니스트 정보,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amp;amp;sm=tab_etc&amp;amp;mra=bkEw&amp;amp;x_csa=%7B%22isOpen%22%3Atrue%7D&amp;amp;pkid=68&amp;amp;os=1773151&amp;amp;qvt=0&amp;amp;query=%EC%98%81%ED%99%94%20%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20%EC%A0%95%EB%B3%B4&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온톨로지 ==&lt;br /&gt;
=== 온톨로지 시각화 그래프 ===&lt;br /&gt;
''조별 위키스크립트 문서명은 2025-1_★본인조_Ontology.lst 입니다. 예를 들면, 2025-1_6조_Ontology.lst 입니다.''&amp;lt;br&amp;gt;&lt;br /&gt;
''아래의 내부링크를 수정 후 클릭하여 작성하면, 가장 정확하고 편할 것 같아요~ ''&amp;lt;br&amp;gt;&lt;br /&gt;
* [[2025-1_★본인조_Ontology.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본인조_Ontology.ls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Class ===&lt;br /&gt;
''* 마지막 열 sample에는 팀원들의 개별콘텐츠를 포함하여(내부링크 사용) 해당 클래스를 대표할 수 있는 노드의 ID를 적습니다.''&amp;lt;br&amp;gt;&lt;br /&gt;
''* 두번째 열 Description에는 세부Class를 적습니다.(샘플 참고)''&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15%&amp;quot; | Class !! Description(subClass) !! sample(ID)&lt;br /&gt;
|-&lt;br /&gt;
|  ||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 마지막 열 sample에는 해당 릴레이션을 대표할 수 있는 링크를 적습니다.''&amp;lt;br&amp;gt;&lt;br /&gt;
''* 두번째 열 Description에는 구글스프레드 시트를 활용하여 source와 target의 클래스를 적습니다.(샘플 참고)''&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Relation !! Description(source-target Class) !! sample(source - target ID)&lt;br /&gt;
|-&lt;br /&gt;
|  ||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우리가 그린 지식관계망 ==&lt;br /&gt;
''* 위키문법을 사용하여 지식관계망 사진을 보여주세요.(섬네일 형식으로 보이도록 할 것)''&amp;lt;br&amp;gt;&lt;br /&gt;
''* 전지에 그렸던 수기 지식관계망 혹은 온라인([https://miro.com/ miro] 등 자유롭게) 등 온/오프라인 관계없이 팀이 함께 그린 지식관계망의 사진이면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파일:2025-1_5조_지식관계망.jpg|thumb|가운데|5조 지식관계망(25.05.01.)&amp;lt;ref&amp;gt;-사진 출처: 직접 촬영&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결과==&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처음 그렸던 지식 관계망과의 비교(크게 어떠한 점이 '''왜''' 달라졌는지),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중요한 부분은 글자를 진하게 처리하세요.''&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양성민]][[분류:유키]][[분류:정유일한]][[분류:박제영]][[분류:김도현]]&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양성민</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5%EC%A1%B0_%EC%96%91%EC%84%B1%EB%AF%BC&amp;diff=4263</id>
		<title>2025-1:팀프로젝트 5조 양성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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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04:19:3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양성민: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 5조 위키페이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5조_장소_정보&lt;br /&gt;
|이름= 아우슈비츠 수용소&lt;br /&gt;
|국가= 폴란드&lt;br /&gt;
|위치= 리틀 폴란드(마워폴스카) 주(Lesser Poland (Małopolska).Voivodship, 옛 비엘스코비아와, Bielsko-Biała) 오시비엥침 시(Oświęcim County)&lt;br /&gt;
|좌표= N50 4 0 E19 21 0&lt;br /&gt;
|역사적 의의= 유네스코 문화유산&lt;br /&gt;
|대표 이미지= YSM_아우슈비츠_수용소.jpg&lt;br /&gt;
|이미지 설명= 아우슈비츠의 현재 모습&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amp;gt;__TOC__&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5조 - 아우슈비츠 수용소'''&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amp;lt;big&amp;gt;작성자: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 &amp;lt;/big&amp;gt;&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목적 및 필요성 ==&lt;br /&gt;
우리 5조는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 예술 작품으로 본 2차 세계대전의 홀로코스트]]에 대해 연구하기로 했다. 나는 이번 개별 프로젝트에서는 홀로코스트 사건의 중심지인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대해 연구하려 한다. &lt;br /&gt;
&lt;br /&gt;
우리 조가 홀로코스트에 대해 연구하는 데 있어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중심적으로 살펴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아우슈비츠는 단순한 수용소를 넘어, 나치의 유대인 학살 정책이 가장 집약적으로 실행된 장소이자, 홀로코스트의 상징적인 공간이다. 약 130만 명 이상이 이곳에서 목숨을 잃었고, 그 중 대다수가 유대인이었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C%9A%B0%EC%8A%88%EB%B9%84%EC%B8%A0_%EA%B0%95%EC%A0%9C_%EC%88%98%EC%9A%A9%EC%86%8C#cite_note-1]&amp;lt;/ref&amp;gt; 이처럼 아우슈비츠는 홀로코스트의 구조적 폭력, 인간의 존엄성 파괴, 그리고 기억의 형성이라는 주제를 모두 함축하고 있다. 따라서 이 수용소를 이해하는 것은 곧 홀로코스트 전체를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출발점이 된다.&lt;br /&gt;
&lt;br /&gt;
이러한 연구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발생하는 혐오와 차별, 집단 폭력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인간 존엄성과 생명의 가치를 되새기는 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 따라서 아우슈비츠를 예술적으로 조명하는 일은 과거를 기억하고 현재를 성찰하며, 미래를 위한 교훈을 얻는 데 꼭 필요한 작업이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 대상 ==&lt;br /&gt;
===아우슈비츠는 어떻게 구성되었는가?===&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855&amp;quot; height=&amp;quot;481&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zXAJo-GhbKE&amp;quot; title=&amp;quot;인간의 잔혹함의 끝, 죽음의 아우슈비츠 수용소&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는 나치 독일이 유대인을 학살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공간으로, 나치 제국이 건설한 수용소 중 가장 대규모의 수용소였다. 여기에는 세 군데의 주요 수용소가 있었는데, 이 수용소들은 모두 수감된 수감자들에게 강제 노동을 시키는 곳이었다. &lt;br /&gt;
아우슈비츠 집단 수용소는 집단 수용소의 감독부 산하기관으로 운영되었다. 1941년부터 1942년 3월까지 집단 수용소 감독부는 SS 본부의 산하기관 및 SS 작전 본부 산하기관이었다. 1942년 3월부터 아우슈비츠가 해방될 때까지 감독부는 SS 경제-관리 부처의 산하기관이었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auschwitz 홀로코스트 백과사전, 아우슈비츠&amp;lt;/ref&amp;gt;&lt;br /&gt;
각각의 아우슈비츠 수용소들과 부속 수용소들의 총 3가지의 목적으로 건설되었다. 첫째, 나치 통치에 실질적인 절대 세력이거나 잠재적인 적대 세력으로 의심되는 자들을 감금하기 위하여. 둘째, SS 부대 소유의 건설 관련 사업, 추후에는 군사 장비 및 전쟁 관련 물품 생산에 필요한 노동력을 공급하기 위하여. 셋째, SS와 경찰, 나치 독일이 사회 안전을 위협하는 세력으로 낙인 찍은 소수의 집단을 제거하기 위하여. &lt;br /&gt;
&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 제 1호====&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제1수용소.jpg|제1수용소&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auschwitz&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입구.jpg|수용소입구&amp;lt;ref&amp;gt;사진출처:By xiquinhosilva - https://www.flickr.com/photos/xiquinho/16380127035/, CC BY 2.0, https://commons.wikimedia.org/w/index.php?curid=76102385&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아우슈비츠의 가장 중요한 수용소에 해당하는 곳으로, 제 1호는 오슈비엥침 시 외곽에서 구 폴란드 군막사를 개조해 1940년에 건설되었다. 처음에는 주로 폴란드 정치범 수용소로 운영되었으나, 이후에는 SS본부, 멩겔레 사무실 등 행정 본부의 기능을 수행했고, 크레마토리움1이라는 초기 가스실 시험이 운용되었으며, 멩겔레 의사에 의해 잔인한 의학 실험이 진행된 장소이기도 하다. 또한, '죽음의 벽'이라는 곳에서 총살을 하는 등 고문과 처형도 자주 일어났다. &lt;br /&gt;
&lt;br /&gt;
{{인용문|&lt;br /&gt;
ARBEIT MACHT FREI&lt;br /&gt;
|출처 = 아우슈비츠 제1수용소 입구에 있던 문구&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 제 2호====&lt;br /&gt;
[[파일:YSM_시체소각실.jpg|thumb|가운데|시체소각실&amp;lt;ref&amp;gt;-사진출처:By &amp;lt;a href=&amp;quot;//commons.wikimedia.org/wiki/User:Sfu&amp;quot; title=&amp;quot;User:Sfu&amp;quot;&amp;gt;Marcin Białek&amp;lt;/a&amp;gt; - &amp;lt;span class=&amp;quot;int-own-work&amp;quot; lang=&amp;quot;ko&amp;quot;&amp;gt;자작&amp;lt;/span&amp;gt;, &amp;lt;a href=&amp;quot;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sa/3.0&amp;quot; title=&amp;quot;Creative Commons Attribution-Share Alike 3.0&amp;quot;&amp;gt;CC BY-SA 3.0&amp;lt;/a&amp;gt;, &amp;lt;a href=&amp;quot;https://commons.wikimedia.org/w/index.php?curid=21470481&amp;quot;&amp;gt;링크&amp;lt;/a&amp;gt;&amp;lt;/ref&amp;gt;]]&lt;br /&gt;
아우슈비츠 제2호의 다른 이름은 아이슈비츠-비르케나우로, 첫번째 수용소에서 약 3km 떨어진 비르케나우에서 1041년부터 건설되었다. 이 곳에서는 최대 규모의 가스실과 크레마토리움 4기가 운영되었으며, 집단학살이 주로 발생했다. 유대인, 집시, 여성/아이, 노약자들이 선별의 과정을 거쳐 가스실로 이동되었으며, 1944년에는 유대인 40만명이 이 곳에서 살해되었다. 이곳은 최대 규모의 수용소로, 여성 구역, 집시 가족 구역, 수용자 병원, 가스실 등의 다양한 공간 분리가 이루어졌다. 특히나 선로가 캠프 안까지 연결되어 있어서 도착 후 바로 선별하고 선별 즉시 가스실로 이어질 수 있었기에 대량 학살 시스템이 손쉽게 만들어질 수 있었다. 즉, 이곳은 아우슈비츠 전체 학살의 심장부의 기능을 했던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 제 3호====&lt;br /&gt;
[[파일:YSM_제3수용소.jpg|thumb|가운데|제3수용소-&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auschwitz&amp;lt;/ref&amp;gt;]]&lt;br /&gt;
부나 또는 모노비츠라고도 불리우는 아우슈비츠 3호는 폴란드 모노비체 외곽에 위치한 부나 합성 고무 공장에서 일할 수감자들을 수용하기 위하여 1942년 10월에 건설되었다. 아우슈비츠 3호는 인근 독일 화학 기업인 IG Farben의 요청으로 만들어졌다. 이 곳에서 수용자들은 하루 12-14시간 이상의 중노동에 시달렸으니 제대로 된 노동 환경이 만들어지지 않았기에 영양 부족, 질병, 혹한 속에서 수많은 이들이 사망에 이르렀다. 또한, 노동력 착취를 위해 건설된 수용소인만큼 생산성이 떨어진 즉시 선별 후 처형당하거나 제2 수용소로 이송되었다. &lt;br /&gt;
&lt;br /&gt;
이 외에도, 수십 개의 부속 수용소들이 존재했는데, 이는 나치와 독일 산업계가 지역 곳곳에서 수용자들을 유동성 인력으로 사용하기 위해 건설되었다. Jawischowitz, Gleiwitz, Budzyn, Trzebinia 등의 지역에서 탄광, 공업, 전쟁 산업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수용자들에게 극한의 노동을 시키며 수많은 희생자들을 낳았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에서는 어떤 사람들이 희생자가 되었는가?===&lt;br /&gt;
인종별로 보자면, 가장 많은 수의 희생자는 단연 유대인이었다. 아우슈비츠는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책&amp;lt;ref&amp;gt;최종 해결책은 나치가 유대인을 전멸하려는 계획을 완곡하게 돌려 표현하는 용어이다.&amp;lt;/ref&amp;gt;'이라는 나치의 계획 하에 유대인을 대량 학살하기 위해 운영된 주요 수용소 중 하나였다. 유럽 전역에서 강제 이송된 유대인들은 아우슈비츠에서 강제노동, 굶주림, 질병 등으로 목숨을 잃었다. 로마인(집시)들도 유대인과 비슷하게 열등한 인종으로 간주되어 박해당했는데, 아우슈비츠에는 집시 가족 수용소가 따로 있었으며 이들 또한 가스실에서 학살당했다. 폴란드계 사람들은 특히나 지식인, 종교인 정치 저항자들이 타겟이 되었다. 나치 독일의 식민지화 정책의 일환으로 잔혹한 통치를 받았으며, 수많은 폴란드 민간인들이 아우슈비츠로 보내졌다.&lt;br /&gt;
이 외에도, 나치의 '사회적 순수성' 정채에 따라 동성애자, 장애인, 여호와의 증인들도 탄압의 대상이 되었으며, 그 중에서도 동성애자는 강제노동, 고문, 의학 실험의 대상이 되며 강하게 탄압받았다. &lt;br /&gt;
&lt;br /&gt;
수용소에 도착한 사람들은 즉시 '선별'이라는 과정을 거쳤다. 선별은 SS 의사나 장교들이 육안으로 보며, 대체로 성인 남성들이 해당되었던 노동 가능자로 판단되면 살아남아 죽을 때까지 강제 노동을 하며 고문 당하고, 대체로 여성과 아이, 노인등이 속했던 노동 불가능자로 판단되면 곧바로 가스실로 보내지는 과정을 일컫는다. 여성과 아이들 중 일부는 의학 실험의 대상이 되었는데, 이 실험을 주도했던 사람이 요제프 멩겔레이다.&lt;br /&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요제프.jpg|요제프 멩겔레&amp;lt;ref&amp;gt;사진출처:By Unknown, i.e. either Bernhard Walther or Ernst Hofmann or Karl-Friedrich Höcker - USHMM, 퍼블릭 도메인, https://commons.wikimedia.org/w/index.php?curid=74059687&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요제프2.jpg|쌍둥이 실험&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www.joongang.co.kr/article/4945319&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죽음의 천사라는 별명을 가진 멩겔레는, 특히 쌍둥이, 장애아, 난쟁이, 로마인 아이들을 대상으로 비인도적인 실험을 자행했다. 쌍둥이 실험, 눈 색깔 실험, 절단/접합 실험, 불임 실험 등을 통해 수많은 희생자들을 끔찍한 죽음에 이르게 했다.&lt;br /&gt;
&lt;br /&gt;
이 외에도 안락사 프로그램, 가스 밴, 집단 학살 수용소, 집단 수용소에서 가스 학살의 방법을 통해 수많은 사망자들이 발생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어떻게 해방되었는가?===&lt;br /&gt;
아우슈비츠는 소련군이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진입하면서 해방되었다, 이 날은 아직도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로 기념되고 있다. 해방 전의 상황을 간단히 살펴보면, 나치는 소련군이 접근한다는 소식을 듣고 문서 소각, 가스실과 크레마토리움 폭파 등 증거 인멸 작업을 시도했으며, 대부분의 수감자는 강제로 '사망 행진'에 동원되었다.&lt;br /&gt;
&lt;br /&gt;
대부분이 유태인인 수만 명의 수감자들은 북서쪽으로 55킬로미터를 행군하여 글라이비츠에서 비스마르크호이테, 알트하머 그리고 히덴부르그와 같은 북부 실레지아의 동쪽 보조 수용소의 수감자들과 합류하거나, 서쪽으로 63킬로미터를 행군하여 북부 실레지아의 우지슬라우(로슬라우)에서 자비스코비츠, 체코비츠 그리고 골레샤우와 같은 아우슈비츠 남쪽 보조 수용소의 수감자들과 합류하였다. SS 경비대는 대오에서 낙오하거나 행군을 계속할 수 없는 자들은 무조건 사살하였다. 행군 과정에서 수감자들은 추운 날씨와 굶주림 그리고 과도한 햇빛에 노출로 인하여 계속적인 고통을 받았다. 글라이비츠 경로에서만 적어도 3,000명의 수감자들이 죽었으며 아우슈비츠에서 보조 수용소로 이동하는 철수 과정에서 15,000명 가량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lt;br /&gt;
&lt;br /&gt;
글라이비츠와 우지슬라우에 도착한 수감자들은 난방 시설이 없는 기차에 실려 독일 지역의 플로센뷔르크, 작센하우센, 그로스-로젠, 부헨발트, 다하우 그리고 오스트리아의 마우트하우젠등으로 수송되었다. 이러한 철도 여행은 4일이나 걸렸다. 음식과 물, 잠잘 곳과 담요도 없는 가운데서 많은 수감자들은 이러한 수송 과정에서 살아남지 못하였다.&lt;br /&gt;
&lt;br /&gt;
1945년 1월 말, SS와 경찰 간부들은 아우슈비츠-모노비츠의 보조 수용소인 블레흐하머에서 4,000명의 수감자들을 도보로 철수시켰다. 이 수감자들을 그로스-로젠 집단 수용소로 행군시키는 과정에서 SS는 약 800명의 수감자들을 살해하였다. 또한 SS 장교들은 아프거나 혹은 숨는데 성공하여 행군을 하지 않고 블레흐하머에 남아있던 수감자 200명 가량을 살해하였다. 일정이 약간 지체되기는 했으나, SS는 약 3,000명의 블레흐하머 수감자들을 그로스-로젠에서 독일의 부헨발트 집단 수용소로 수송하였다. 이 사망 행진이란, 수감자들로 하여금 눈과 추위 속에서 수백 km를 행진하게 하는 것으로, 이 과정에서 수천 명의 사람들이 총살, 아사, 동사 등 다양한 이유로 사망했다. 이 행진에 참여하지 못할 정도로 너무 약하거나 병들어 도망칠 수 없었던 사람들이 아우슈비츠 내부에 약 7000명이 남아있었고 이들은 소련군에 의해 발견되었다. 이들과 함께 8톤 분량의 인간 머리카락, 38만 켤레의 구두, 수천 점의 의복, 여행 가방 및 가스실 잔해와 시체와 뼛조각이 발견되었는데, 우리가 오늘날 보는 생생한 사진과 영상들 또한 아우슈비츠 해방 당시의 기자들과 촬영팀들에 의해 기록된 것들이다. &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auschwitz&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5조_양성민_아우슈비츠_수용소.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5조_양성민_아우슈비츠_수용소.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결과 ==&lt;br /&gt;
이번 시맨틱 네트워크 구축 과정에서는 시맨틱 데이터 구성 시 마주할 수 밖에 없던 몇 가지 구조적 문제가 있었다. 첫 번째로 직면한 고민은 어떤 정보를 노드로 추출하고, 어떤 정보를 속성값으로 남겨둘 것인가에 대한 판단이었다. 예컨대, 폴란드인과 유대인의 희생양상이 다르게 나타났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었다. 유대인은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희생되었고 폴란드인의 경우 주로 지식인이 희생되었다는 사실을 강조하기 위해 '지식인'을 별도의 노드로 설정할 지 아니면 노드로 작성하기에는 너무 사소한 정보라 오히려 시맨틱 데이터가 정보가 어수선해질까를 고민을 했다. 고민한 끝에, 폴란드인이라는 집단이 가지고 있는 특수성을 강조해야 폴란드인을 노드로 빼는 것에 대한 정당성이 부여된다고 생각했고, 초기에 아우슈비츠 제 1수용소에는 폴란드인이 많았다라는 사실을 강조하고 싶었고 이러한 관계의 다양성을 반영하기 위하여 결국 노드를 따로 빼기로 결정했다.&lt;br /&gt;
&lt;br /&gt;
두 번째로는 SS본부와 아우슈비츠 내 각 수용소(제1, 제2, 제3수용소)와의 관계 설정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 SS본부를 개별 수용소와 각각 연결할지, 아니면 아우슈비츠 전체와만 연결할지 결정하는 과정에서, 본 연구에서는 SS본부가 아우슈비츠를 직접적으로 통제하고 있었음을 구조적으로 드러내기 위해 아우슈비츠 노드와 SS본부 노드를 직접 연결하는 방식을 택하였다. 이를 통해 전체 수용소 시스템의 상위 통제 구조를 시각적으로 명확히 전달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lt;br /&gt;
&lt;br /&gt;
또한 처음에는 자료조사 직후 곧바로 링크와 노드를 작성해 시맨틱 네트워크를 그렸지만, 정보 구조가 체계화되지 않은 상태에서 그래프를 설계하려 하다 보니 전체적인 맥락을 놓치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따라 2차 작업부터는 시맨틱 데이터를 구축하기 전, 수기로 마인드맵을 작성하여 조사된 정보를 구조화한 후 시맨틱 네트워크로 전환하는 방식을 채택하였다. 마인드맵과 시맨틱 그래프를 비교하면서, 정보 간 관계의 중복이나 누락을 점검하고, 내가 그린 마인드맵과 모양이 다르게 구조화 된 부분들에 대한 관계성을 고민하면서 구조적 오류를 개선하고 보다 더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정보를 구축할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마지막으로 그래프가 완성된 후에는 독자의 입장에서 그래프를 해석해보는 자가 피드백 과정을 거쳤다. 이 과정에서 노드 간 연결선의 흐름, 시각적 집중도, 정보 계층 구조 등이 적절하게 표현되었는지 점검하며 가독성과 정보 전달력을 높이는 데 주력하였다. 만약, 내가 처음으로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대해 정보를 접한 사람이라고 가정했을 때, 시각적으로 한 번에 정보들이 눈이 들어오는가에 대해 고민하며 구축했는데 이 부분이 제대로 반영되었는지는 사실 잘 모르겠다.&lt;br /&gt;
&lt;br /&gt;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통해 단순한 시각화 작업을 넘어, 정보 구조화의 원칙과 시맨틱 모델링의 복합적 판단 기준을 경험적으로 체득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이번 연구는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했다고 생각한다. 또한, 같은 정보라고 하더라도 작성자의 의도, 즉 강조하고자 하는 내용이 달라짐에 따라 정보의 구성도 달라진다라는 점이 흥미롭게 다가왔다. 나라는 똑같은 사람이 똑같은 자료를 가지고 만들었지만, 정보를 거듭해서 수정하고 강조하고자 하는 포인트가 생기면서 정보 간의 관계성도 새롭게 구축된다는 점이 흥미로웠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 이미지 ===&lt;br /&gt;
* 위키명함에 쓰인 아우슈비츠 수용소 사진 - 출처: ([&amp;lt;a href=&amp;quot;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3.0&amp;quot; title=&amp;quot;Creative Commons Attribution 3.0&amp;quot;&amp;gt;CC BY 3.0&amp;lt;/a&amp;gt;, &amp;lt;a href=&amp;quot;https://commons.wikimedia.org/w/index.php?curid=83041350&amp;quot;&amp;gt;링크&amp;lt;/a&amp;gt;]&lt;br /&gt;
* 시체소각실 - 출처: &amp;lt;a href=&amp;quot;//commons.wikimedia.org/wiki/User:Sfu&amp;quot; title=&amp;quot;User:Sfu&amp;quot;&amp;gt;Marcin Białek&amp;lt;/a&amp;gt; - &amp;lt;span class=&amp;quot;int-own-work&amp;quot; lang=&amp;quot;ko&amp;quot;&amp;gt;자작&amp;lt;/span&amp;gt;, &amp;lt;a href=&amp;quot;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sa/3.0&amp;quot; title=&amp;quot;Creative Commons Attribution-Share Alike 3.0&amp;quot;&amp;gt;CC BY-SA 3.0&amp;lt;/a&amp;gt;, &amp;lt;a href=&amp;quot;https://commons.wikimedia.org/w/index.php?curid=21470481&amp;quot;&amp;gt;링크&amp;lt;/a&amp;gt;&lt;br /&gt;
* 제3 수용소 - 출처: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photo/aerial-photograph-of-auschwitz-iii&lt;br /&gt;
*제1수용소 - 출처: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photo/view-of-auschwitz-i&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논문 및 문헌 ===&lt;br /&gt;
* [https://kiss.kstudy.com/Detail/Ar?key=3567911 이상석, &amp;quot;홀로코스트 강제수용소 메모리얼에 나타난 기념적 경관&amp;quot; p.98-114]&lt;br /&gt;
* [https://library.yonsei.ac.kr/eds/detail/edspia_edspia.NODE01652742?briefLink=%2Feds%2Fbrief%2FdiscoveryResult%3Fst%3DKWRD%26commandType%3Dadvanced%26expander%3Drelatedsubjects%26q%3D%25EC%2595%2584%25EC%259A%25B0%25EC%258A%2588%25EB%25B9%2584%25EC%25B8%25A0%2B%25EC%2588%2598%25EC%259A%25A9%25EC%2586%258C%26 김명헌, &amp;quot;아우슈비츠 수용소를 다녀와서&amp;quot; p.190-193]&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신문기사 및 사이트 ===&lt;br /&gt;
* [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C%9A%B0%EC%8A%88%EB%B9%84%EC%B8%A0_%EA%B0%95%EC%A0%9C_%EC%88%98%EC%9A%A9%EC%86%8C#cite_note-1 위키백과사전, &amp;quot;아우슈비츠수용소&amp;quot;]&lt;br /&gt;
*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auschwitz 홀로코스트백과사전, &amp;quot;아우슈비츠수용소&amp;quot;]&lt;br /&gt;
* [https://heritage.unesco.or.kr/%EC%95%84%EC%9A%B0%EC%8A%88%EB%B9%84%EC%B8%A0-%EB%B9%84%EB%A5%B4%EC%BC%80%EB%82%98%EC%9A%B0-%EB%8F%85%EC%9D%BC-%EB%82%98%EC%B9%98-%EA%B0%95%EC%A0%9C-%EC%88%98%EC%9A%A9%EC%86%8C-%EB%B0%8F/ 유네스코와 유산, &amp;quot;아우슈비츠 비르케나우&amp;quot;]&lt;br /&gt;
* [https://www.mofa.go.kr/www/brd/m_4095/view.do?seq=301995&amp;amp;srchFr=&amp;amp;amp%3BsrchTo=&amp;amp;amp%3BsrchWord=&amp;amp;amp%3BsrchTp=&amp;amp;amp%3Bmulti_itm_seq=0&amp;amp;amp%3Bitm_seq_1=0&amp;amp;amp%3Bitm_seq_2=0&amp;amp;amp%3Bcompany_cd=&amp;amp;amp%3Bcompany_nm=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다시 본 '잔혹의 역사']&lt;br /&gt;
*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final-solution-overview?parent=ko%2F3384 홀로코스트 백과사전, &amp;quot;최종 해결&amp;quot;:개요]&lt;br /&gt;
* [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gassing-operations, 홀로코스트 백과사전, 가스 학살]&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양성민]]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양성민</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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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조 양성민 아우슈비츠 수용소.l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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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04:17:2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양성민: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양성민_아우슈비츠_수용소.lst&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장소&lt;br /&gt;
시설&lt;br /&gt;
집단&lt;br /&gt;
사건&lt;br /&gt;
시설&lt;br /&gt;
인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포함한다&lt;br /&gt;
위치한다&lt;br /&gt;
사용된다&lt;br /&gt;
발생한다&lt;br /&gt;
희생된다&lt;br /&gt;
주도한다&lt;br /&gt;
선정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Nodes&lt;br /&gt;
장소_아우슈비츠_수용소	장소	아우슈비츠_수용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0/Prison.png	홀로코스트가_이루어진_주요_장소&lt;br /&gt;
장소_제1수용소	장소	제1수용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c/Behind-bars.png	&lt;br /&gt;
집단_폴란드인	집단	폴란드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9/Poland.png	초기_수감자들로_주로_지식인으로_구성되었다&lt;br /&gt;
시설_크레마토리움_1기	시설	크레마토리움_1기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b/Disinfectant.png	독일군이_집단학살을_목적으로_만든_가스실의_이름이다&lt;br /&gt;
장소_제2수용소	장소	제2수용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c/Behind-bars.png	아우슈비츠_비르케나우_라고_불리기도_하는_곳으로_유대인_집단학살의_주요장소이다&lt;br /&gt;
시설_크레마토리움_4기	시설	크레마토리움_4기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b/Disinfectant.png	&lt;br /&gt;
시설_Z가스	시설	Z가스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5/Gas-mask.png	대량학살을_위해_독일군이_개발한_특수가스로_후에는_그_성능에_의구심을_가지고_폐지된_가스이나_제2수용소_에서는_학살의_주요무기로_사용되었다&lt;br /&gt;
시설_가스실/시체소각장	시설	가스실/시체소각장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b/Dungeon.png	수감자들을_속이기_위해_가스실을_샤워실처럼_꾸며놓았다&lt;br /&gt;
사건_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사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6/Problem-solving.png	당시_나치가_집단학살을_은유적으로_표현하기_위해_최종해결책_이라는_용어를_사용하였다&lt;br /&gt;
사건_집단학살	사건	집단학살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2/Pogrom.png	집단학살을_효율적인_진행을_위해_나치는_수용소_내에_선로를_설치하여_선별부터_가스실에서의_집단학살까지_한번에_진행될_수_있도록_설계하였다&lt;br /&gt;
집단_유대인	집단	유대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a/Torah.png	&lt;br /&gt;
집단_여성/아이/노약자	집단	여성/아이/노약자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e/Mother-and-son.png	몇몇_아이들은_선별_과정에서_특별한_취급을_받으며_다른_곳으로_이동되었는데_이는_결국_요제프박사의_인체실험에_적합한_아이들을_선별하는_작업이었다&lt;br /&gt;
사건_쌍둥이실험	사건	쌍둥이실험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0/Digital-twin.png	요제프박사는_특히나_쌍둥이에_많은_관심을_보였으며_쌍둥이의_신체를_접합하거나_절단하는_등_잔인한_실험들을_시행했다&lt;br /&gt;
인물_요제프_멩겔레	인물	요제프_멩겔레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c/c3/Scientist.png	죽음의_천사라는_별명을_가진_요제프는_우월한_인종은_우월한_유전자를_가졌을_것이라는_신념_하에_여러_실험을_자행했다&lt;br /&gt;
집단_SS본부	집단	SS본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f/fc/Headquarter.png	나치_독일의_산하기관이다&lt;br /&gt;
장소_제3수용소	장소	제3수용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c/Behind-bars.png	이곳에서는_주로_강제노동이_이루어졌으며_부나_또는_모노비츠라고_불린다&lt;br /&gt;
집단_IG_Farben	집단	IG_Farben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f/f6/Cutting.png	제3수용소에서_노동력을_자유롭게_쓸_수_있도록_요청한_섬유회사로_이곳에서_수감자들은_비인간적인_노동을_버텨야했다&lt;br /&gt;
사건_강제노동	사건	강제노동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4/Forced-labor.png	하루_14시간_정도의_강제노동_후_더_이상_노동을_할_수_없게되면_제2수용소로_보내져_죽음을_당했다&lt;br /&gt;
사건_해방	사건	해방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Activism.png	소련군에_의해_해방당했다_그러나_소련군이_해방시키기_전_나치는_수감자들을_데리고_도망쳐_수많은_학살을_이어갔다&lt;br /&gt;
집단_소련군	집단	소련군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2/Soviet-union.png	&lt;br /&gt;
사건_사망행진	사건	사망행진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8/Parade.png	죽음의_사망행진이_진행되기_전날_수천명의_사람을_총살했고_행군과정에서도_수만명의_사람들이_열악한_환경에_사망했다_그리하여_이_행군에_사망행진이라는_이름이_붙게_되었다&lt;br /&gt;
사건_국제_홀로코스트_희생자_추모의_날	사건	국제_홀로코스트_희생자_추모의_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e/eb/Grave.png	매년_1월_27일로_이_날짜는_소련군이_수용소에있던_사람들을_해방시킨_날짜이다&lt;br /&gt;
집단_지식인	집단	지식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7/71/Intellectual.png	&lt;br /&gt;
사건_유네스코_문화유산	사건	유네스코_문화유산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e/e4/Unesco.png	1979년에_등재되었다&lt;br /&gt;
&lt;br /&gt;
#Links&lt;br /&gt;
장소_제1수용소	장소_아우슈비츠_수용소	포함한다	null	&lt;br /&gt;
장소_제2수용소	장소_아우슈비츠_수용소	포함한다	null	&lt;br /&gt;
장소_제3수용소	장소_아우슈비츠_수용소	포함한다	null	&lt;br /&gt;
시설_크레마토리움_1기	장소_제1수용소	위치한다	null	&lt;br /&gt;
시설_크레마토리움_4기	장소_제2수용소	위치한다	null	&lt;br /&gt;
시설_크레마토리움_4기	시설_Z가스	사용된다	null	&lt;br /&gt;
시설_가스실/시체소각장	시설_크레마토리움_1기	포함한다	null	&lt;br /&gt;
시설_가스실/시체소각장	시설_크레마토리움_4기	포함한다	null	&lt;br /&gt;
장소_제2수용소	사건_집단학살	발생한다	null	대략_110만명의_유대인이_이곳에서_학살되었고_절멸수용소라는_이름이_붙여지기도_했다&lt;br /&gt;
사건_집단학살	집단_유대인	희생된다	null	&lt;br /&gt;
사건_집단학살	집단_여성/아이/노약자	희생된다	null	&lt;br /&gt;
장소_제2수용소	사건_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발생한다	null	&lt;br /&gt;
사건_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사건_집단학살	발생한다	null	나치는_집단학살이라는_단어를_직접적으로_쓰기를_꺼려하여_최종해결책이라는_이름을_붙였다&lt;br /&gt;
사건_쌍둥이실험	집단_여성/아이/노약자	희생된다	null	&lt;br /&gt;
사건_쌍둥이실험	인물_요제프_멩겔레	주도한다	null	요제프는_특히나_아이들_그_중에서도_쌍둥이에_관심을_가지며_아이들의_눈색깔_바꾸기_등_의미없는_신체실험에_몰두했다&lt;br /&gt;
장소_아우슈비츠_수용소	집단_SS본부	주도한다	null	나치의_산하에_있었던_SS본부가_아우슈비츠_수용소의_중앙부였다&lt;br /&gt;
사건_강제노동	집단_IG_Farben	주도한다	null	&lt;br /&gt;
장소_제3수용소	사건_강제노동	발생한다	null	&lt;br /&gt;
장소_아우슈비츠_수용소	사건_해방	발생한다	null	&lt;br /&gt;
사건_해방	집단_소련군	주도한다	null	&lt;br /&gt;
사건_사망행진	집단_SS본부	주도한다	null	&lt;br /&gt;
장소_제1수용소	집단_폴란드인	희생된다	null	&lt;br /&gt;
집단_지식인	집단_폴란드인	포함한다	null	&lt;br /&gt;
사건_사망행진	사건_국제_홀로코스트_희생자_추모의_날	발생한다	null	&lt;br /&gt;
사건_유네스코_문화유산	장소_아우슈비츠_수용소	선정된다	null	&lt;br /&gt;
사건_해방	사건_사망행진	발생한다	null	&lt;br /&gt;
&lt;br /&gt;
#End&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5조_양성민_아우슈비츠_수용소.ls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양성민]]&lt;br /&gt;
[[분류:Script_2025]]&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양성민</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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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04:03:5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양성민: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양성민_아우슈비츠_수용소.lst&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장소&lt;br /&gt;
시설&lt;br /&gt;
집단&lt;br /&gt;
사건&lt;br /&gt;
시설&lt;br /&gt;
인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포함한다&lt;br /&gt;
위치한다&lt;br /&gt;
사용된다&lt;br /&gt;
발생한다&lt;br /&gt;
희생된다&lt;br /&gt;
주도한다&lt;br /&gt;
선정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Nodes&lt;br /&gt;
장소_아우슈비츠_수용소	장소	아우슈비츠_수용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0/Prison.png	홀로코스트가_이루어진_주요_장소&lt;br /&gt;
장소_제1수용소	장소	제1수용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c/Behind-bars.png	&lt;br /&gt;
집단_폴란드인	집단	폴란드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9/Poland.png	초기_수감자들로_주로_지식인으로_구성되었다&lt;br /&gt;
시설_크레마토리움_1기	시설	크레마토리움_1기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b/Disinfectant.png	독일군이_집단학살을_목적으로_만든_가스실의_이름이다&lt;br /&gt;
장소_제2수용소	장소	제2수용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c/Behind-bars.png	아우슈비츠_비르케나우_라고_불리기도_하는_곳으로_유대인_집단학살의_주요장소이다&lt;br /&gt;
시설_크레마토리움_4기	시설	크레마토리움_4기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b/Disinfectant.png	&lt;br /&gt;
시설_Z가스	시설	Z가스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5/Gas-mask.png	대량학살을_위해_독일군이_개발한_특수가스로_후에는_그_성능에_의구심을_가지고_폐지된_가스이나_제2수용소_에서는_학살의_주요무기로_사용되었다&lt;br /&gt;
시설_가스실/시체소각장	시설	가스실/시체소각장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b/Dungeon.png	수감자들을_속이기_위해_가스실을_샤워실처럼_꾸며놓았다&lt;br /&gt;
사건_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사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6/Problem-solving.png	당시_나치가_집단학살을_은유적으로_표현하기_위해_최종해결책_이라는_용어를_사용하였다&lt;br /&gt;
사건_집단학살	사건	집단학살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2/Pogrom.png	집단학살을_효율적인_진행을_위해_나치는_수용소_내에_선로를_설치하여_선별부터_가스실에서의_집단학살까지_한번에_진행될_수_있도록_설계하였다&lt;br /&gt;
집단_유대인	집단	유대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a/Torah.png	&lt;br /&gt;
집단_여성/아이/노약자	집단	여성/아이/노약자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e/Mother-and-son.png	몇몇_아이들은_선별_과정에서_특별한_취급을_받으며_다른_곳으로_이동되었는데_이는_결국_요제프박사의_인체실험에_적합한_아이들을_선별하는_작업이었다&lt;br /&gt;
사건_쌍둥이실험	사건	쌍둥이실험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0/Digital-twin.png	요제프박사는_특히나_쌍둥이에_많은_관심을_보였으며_쌍둥이의_신체를_접합하거나_절단하는_등_잔인한_실험들을_시행했다&lt;br /&gt;
인물_요제프_멩겔레	인물	요제프_멩겔레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c/c3/Scientist.png	죽음의_천사라는_별명을_가진_요제프는_우월한_인종은_우월한_유전자를_가졌을_것이라는_신념_하에_여러_실험을_자행했다&lt;br /&gt;
집단_SS본부	집단	SS본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f/fc/Headquarter.png	나치_독일의_산하기관이다&lt;br /&gt;
장소_제3수용소	장소	제3수용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c/Behind-bars.png	이곳에서는_주로_강제노동이_이루어졌으며_부나_또는_모노비츠라고_불린다&lt;br /&gt;
집단_IG_Farben	집단	IG_Farben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f/f6/Cutting.png	제3수용소에서_노동력을_자유롭게_쓸_수_있도록_요청한_섬유회사로_이곳에서_수감자들은_비인간적인_노동을_버텨야했다&lt;br /&gt;
사건_강제노동	사건	강제노동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4/Forced-labor.png	하루_14시간_정도의_강제노동_후_더_이상_노동을_할_수_없게되면_제2수용소로_보내져_죽음을_당했다&lt;br /&gt;
사건_해방	사건	해방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Activism.png	소련군에_의해_해방당했다_그러나_소련군이_해방시키기_전_나치는_수감자들을_데리고_도망쳐_수많은_학살을_이어갔다&lt;br /&gt;
집단_소련군	집단	소련군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2/Soviet-union.png	&lt;br /&gt;
사건_사망행진	사건	사망행진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8/Parade.png	죽음의_사망행진이_진행되기_전날_수천명의_사람을_총살했고_행군과정에서도_수만명의_사람들이_열악한_환경에_사망했다_그리하여_이_행군에_사망행진이라는_이름이_붙게_되었다&lt;br /&gt;
사건_국제_홀로코스트_희생자_추모의_날	사건	국제_홀로코스트_희생자_추모의_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e/eb/Grave.png	매년_1월_27일로_이_날짜는_소련군이_수용소에있던_사람들을_해방시킨_날짜이다&lt;br /&gt;
집단_지식인	집단	지식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7/71/Intellectual.png	&lt;br /&gt;
사건_유네스코_문화유산	사건	유네스코_문화유산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e/e4/Unesco.png	1979년에_등재되었다&lt;br /&gt;
&lt;br /&gt;
#Links&lt;br /&gt;
장소_제1수용소	장소_아우슈비츠_수용소	포함한다		&lt;br /&gt;
장소_제2수용소	장소_아우슈비츠_수용소	포함한다		&lt;br /&gt;
장소_제3수용소	장소_아우슈비츠_수용소	포함한다		&lt;br /&gt;
시설_크레마토리움_1기	장소_제1수용소	위치한다		&lt;br /&gt;
시설_크레마토리움_4기	장소_제2수용소	위치한다		&lt;br /&gt;
시설_크레마토리움_4기	시설_Z가스	사용된다		&lt;br /&gt;
시설_가스실/시체소각장	시설_크레마토리움_1기	포함한다		&lt;br /&gt;
시설_가스실/시체소각장	시설_크레마토리움_4기	포함한다		&lt;br /&gt;
장소_제2수용소	사건_집단학살	발생한다		&lt;br /&gt;
사건_집단학살	집단_유대인	희생된다		&lt;br /&gt;
사건_집단학살	집단_여성/아이/노약자	희생된다		&lt;br /&gt;
장소_제2수용소	사건_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발생한다		&lt;br /&gt;
사건_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사건_집단학살	발생한다		&lt;br /&gt;
사건_쌍둥이실험	집단_여성/아이/노약자	희생된다		&lt;br /&gt;
사건_쌍둥이실험	인물_요제프_멩겔레	주도한다		&lt;br /&gt;
장소_아우슈비츠_수용소	집단_SS본부	주도한다		&lt;br /&gt;
사건_강제노동	집단_IG_Farben	주도한다		&lt;br /&gt;
장소_제3수용소	사건_강제노동	발생한다		&lt;br /&gt;
장소_아우슈비츠_수용소	사건_해방	발생한다		&lt;br /&gt;
사건_해방	집단_소련군	주도한다		&lt;br /&gt;
사건_사망행진	집단_SS본부	주도한다		&lt;br /&gt;
장소_제1수용소	집단_폴란드인	희생된다		&lt;br /&gt;
집단_지식인	집단_폴란드인	포함한다		&lt;br /&gt;
사건_사망행진	사건_국제_홀로코스트_희생자_추모의_날	발생한다		&lt;br /&gt;
사건_유네스코_문화유산	장소_아우슈비츠_수용소	선정된다&lt;br /&gt;
사건_해방	사건_사망행진	발생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5조_양성민_아우슈비츠_수용소.ls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양성민]]&lt;br /&gt;
[[분류:Script_2025]]&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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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양성민</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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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ED%8C%8C%EC%9D%BC:Unesco.png&amp;diff=4260</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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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 파일의 설명 ==&lt;br /&gt;
&amp;lt;a href=&amp;quot;https://www.flaticon.com/free-icons/unesco&amp;quot; title=&amp;quot;unesco icons&amp;quot;&amp;gt;Unesco icons created by Oz Mora - Flaticon&amp;lt;/a&amp;gt; download 0523&lt;/div&gt;</summary>
		<author><name>양성민</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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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일:Intellectual.p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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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 파일의 설명 ==&lt;br /&gt;
&amp;lt;a href=&amp;quot;https://www.flaticon.com/free-icons/intellectual&amp;quot; title=&amp;quot;intellectual icons&amp;quot;&amp;gt;Intellectual icons created by Eucalyp - Flaticon&amp;lt;/a&amp;gt; downloand 0523&lt;/div&gt;</summary>
		<author><name>양성민</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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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ED%8C%8C%EC%9D%BC:Grave.png&amp;diff=4258</id>
		<title>파일:Grave.p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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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02:52: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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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 파일의 설명 ==&lt;br /&gt;
&amp;lt;a href=&amp;quot;https://www.flaticon.com/free-icons/memorial-day&amp;quot; title=&amp;quot;memorial day icons&amp;quot;&amp;gt;Memorial day icons created by Elzicon - Flaticon&amp;lt;/a&amp;gt; download 0523&lt;/div&gt;</summary>
		<author><name>양성민</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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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 파일의 설명 ==&lt;br /&gt;
&amp;lt;a href=&amp;quot;https://www.flaticon.com/free-icons/walking&amp;quot; title=&amp;quot;walking icons&amp;quot;&amp;gt;Walking icons created by Freepik - Flaticon&amp;lt;/a&amp;gt; download 0523&lt;/div&gt;</summary>
		<author><name>양성민</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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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일:Soviet-union.p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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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 파일의 설명 ==&lt;br /&gt;
&amp;lt;a href=&amp;quot;https://www.flaticon.com/free-icons/soviet-union&amp;quot; title=&amp;quot;soviet union icons&amp;quot;&amp;gt;Soviet union icons created by Smashicons - Flaticon&amp;lt;/a&amp;gt; download 0523&lt;/div&gt;</summary>
		<author><name>양성민</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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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ED%8C%8C%EC%9D%BC:Activism.png&amp;diff=4255</id>
		<title>파일:Activism.p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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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02:49:5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양성민: &amp;lt;a href=&amp;quot;https://www.flaticon.com/free-icons/ukraine&amp;quot; title=&amp;quot;ukraine icons&amp;quot;&amp;gt;Ukraine icons created by Kalashnyk - Flaticon&amp;lt;/a&amp;gt; download 0523&lt;/p&gt;
&lt;hr /&gt;
&lt;div&gt;== 파일의 설명 ==&lt;br /&gt;
&amp;lt;a href=&amp;quot;https://www.flaticon.com/free-icons/ukraine&amp;quot; title=&amp;quot;ukraine icons&amp;quot;&amp;gt;Ukraine icons created by Kalashnyk - Flaticon&amp;lt;/a&amp;gt; download 0523&lt;/div&gt;</summary>
		<author><name>양성민</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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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ED%8C%8C%EC%9D%BC:Forced-labor.png&amp;diff=4254</id>
		<title>파일:Forced-labor.p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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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02:48:2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양성민: &amp;lt;a href=&amp;quot;https://www.flaticon.com/free-icons/forced-labor&amp;quot; title=&amp;quot;forced labor icons&amp;quot;&amp;gt;Forced labor icons created by Irfansusanto20 - Flaticon&amp;lt;/a&amp;gt; download 0523&lt;/p&gt;
&lt;hr /&gt;
&lt;div&gt;== 파일의 설명 ==&lt;br /&gt;
&amp;lt;a href=&amp;quot;https://www.flaticon.com/free-icons/forced-labor&amp;quot; title=&amp;quot;forced labor icons&amp;quot;&amp;gt;Forced labor icons created by Irfansusanto20 - Flaticon&amp;lt;/a&amp;gt; download 0523&lt;/div&gt;</summary>
		<author><name>양성민</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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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5%EC%A1%B0_%EC%96%91%EC%84%B1%EB%AF%BC_%EC%95%84%EC%9A%B0%EC%8A%88%EB%B9%84%EC%B8%A0_%EC%88%98%EC%9A%A9%EC%86%8C.lst&amp;diff=4253</id>
		<title>5조 양성민 아우슈비츠 수용소.ls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5%EC%A1%B0_%EC%96%91%EC%84%B1%EB%AF%BC_%EC%95%84%EC%9A%B0%EC%8A%88%EB%B9%84%EC%B8%A0_%EC%88%98%EC%9A%A9%EC%86%8C.lst&amp;diff=4253"/>
		<updated>2025-05-23T02:45:3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양성민: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양성민_아우슈비츠_수용소.lst&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장소&lt;br /&gt;
시설&lt;br /&gt;
집단&lt;br /&gt;
사건&lt;br /&gt;
시설&lt;br /&gt;
인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포함한다&lt;br /&gt;
위치한다&lt;br /&gt;
사용된다&lt;br /&gt;
발생한다&lt;br /&gt;
희생된다&lt;br /&gt;
주도한다&lt;br /&gt;
선정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Nodes&lt;br /&gt;
장소_아우슈비츠_수용소	장소	아우슈비츠_수용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0/Prison.png	홀로코스트가_이루어진_주요_장소&lt;br /&gt;
장소_제1수용소	장소	제1수용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c/Behind-bars.png	&lt;br /&gt;
집단_폴란드인	집단	폴란드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9/Poland.png	초기_수감자들로_주로_지식인으로_구성되었다&lt;br /&gt;
시설_크레마토리움_1기	시설	크레마토리움_1기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b/Disinfectant.png	가스실의_이름이다&lt;br /&gt;
장소_제2수용소	장소	제2수용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c/Behind-bars.png	&lt;br /&gt;
시설_크레마토리움_4기	시설	크레마토리움_4기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b/Disinfectant.png	&lt;br /&gt;
시설_Z가스	시설	Z가스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5/Gas-mask.png	대량학살을_위해_독일군이_개발한_특수가스로_후에는_그_성능에_의구심을_가지고_폐지된_가스이나_제2수용소_에서는_학살의_주요무기로_사용되었다&lt;br /&gt;
시설_가스실/시체소각장	시설	가스실/시체소각장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b/Dungeon.png	&lt;br /&gt;
사건_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사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6/Problem-solving.png	&lt;br /&gt;
사건_집단학살	사건	집단학살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2/Pogrom.png	&lt;br /&gt;
집단_유대인	집단	유대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a/Torah.png	&lt;br /&gt;
집단_여성/아이/노약자	집단	여성/아이/노약자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e/Mother-and-son.png	&lt;br /&gt;
사건_쌍둥이실험	사건	쌍둥이실험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0/Digital-twin.png	&lt;br /&gt;
인물_요제프_멩겔레	인물	요제프_멩겔레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c/c3/Scientist.png	&lt;br /&gt;
집단_SS본부	집단	SS본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f/fc/Headquarter.png	&lt;br /&gt;
장소_제3수용소	장소	제3수용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c/Behind-bars.png	&lt;br /&gt;
집단_IG_Farben	집단	IG_Farben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f/f6/Cutting.png	&lt;br /&gt;
사건_강제노동	사건	강제노동	null		&lt;br /&gt;
사건_해방	사건	해방	null		&lt;br /&gt;
집단_소련군	집단	소련군	null		&lt;br /&gt;
사건_사망행진	사건	사망행진	null		&lt;br /&gt;
사건_국제_홀로코스트_희생자_추모의_날	사건	국제_홀로코스트_희생자_추모의_날	null		&lt;br /&gt;
집단_지식인	집단	지식인	null		&lt;br /&gt;
사건_유네스코_문화유산	사건	유네스코_문화유산	null		&lt;br /&gt;
&lt;br /&gt;
&lt;br /&gt;
#Links&lt;br /&gt;
장소_제1수용소	장소_아우슈비츠_수용소	포함한다		&lt;br /&gt;
장소_제2수용소	장소_아우슈비츠_수용소	포함한다		&lt;br /&gt;
장소_제3수용소	장소_아우슈비츠_수용소	포함한다		&lt;br /&gt;
시설_크레마토리움_1기	장소_제1수용소	위치한다		&lt;br /&gt;
시설_크레마토리움_4기	장소_제2수용소	위치한다		&lt;br /&gt;
시설_크레마토리움_4기	시설_Z가스	사용된다		&lt;br /&gt;
시설_가스실/시체소각장	시설_크레마토리움_1기	포함한다		&lt;br /&gt;
시설_가스실/시체소각장	시설_크레마토리움_4기	포함한다		&lt;br /&gt;
장소_제2수용소	사건_집단학살	발생한다		&lt;br /&gt;
사건_집단학살	집단_유대인	희생된다		&lt;br /&gt;
사건_집단학살	집단_여성/아이/노약자	희생된다		&lt;br /&gt;
장소_제2수용소	사건_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발생한다		&lt;br /&gt;
사건_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사건_집단학살	발생한다		&lt;br /&gt;
사건_쌍둥이실험	집단_여성/아이/노약자	희생된다		&lt;br /&gt;
사건_쌍둥이실험	인물_요제프_멩겔레	주도한다		&lt;br /&gt;
장소_아우슈비츠_수용소	집단_SS본부	주도한다		&lt;br /&gt;
사건_강제노동	집단_IG_Farben	주도한다		&lt;br /&gt;
장소_제3수용소	사건_강제노동	발생한다		&lt;br /&gt;
장소_아우슈비츠_수용소	사건_해방	발생한다		&lt;br /&gt;
사건_해방	집단_소련군	주도한다		&lt;br /&gt;
사건_사망행진	집단_SS본부	주도한다		&lt;br /&gt;
장소_제1수용소	집단_폴란드인	희생된다		&lt;br /&gt;
집단_지식인	집단_폴란드인	포함한다		&lt;br /&gt;
사건_사망행진	사건_국제_홀로코스트_희생자_추모의_날	발생한다		&lt;br /&gt;
사건_유네스코_문화유산	장소_아우슈비츠_수용소	선정된다&lt;br /&gt;
사건_해방	사건_사망행진	발생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5조_양성민_아우슈비츠_수용소.ls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양성민]]&lt;br /&gt;
[[분류:Script_2025]]&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양성민</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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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ED%8C%8C%EC%9D%BC:Cutting.png&amp;diff=4252</id>
		<title>파일:Cutting.p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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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02:40:0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양성민: &amp;lt;a href=&amp;quot;https://www.flaticon.com/free-icons/fabric&amp;quot; title=&amp;quot;fabric icons&amp;quot;&amp;gt;Fabric icons created by Smashicons - Flaticon&amp;lt;/a&amp;gt; download 05.23&lt;/p&gt;
&lt;hr /&gt;
&lt;div&gt;== 파일의 설명 ==&lt;br /&gt;
&amp;lt;a href=&amp;quot;https://www.flaticon.com/free-icons/fabric&amp;quot; title=&amp;quot;fabric icons&amp;quot;&amp;gt;Fabric icons created by Smashicons - Flaticon&amp;lt;/a&amp;gt; download 05.23&lt;/div&gt;</summary>
		<author><name>양성민</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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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ED%8C%8C%EC%9D%BC:Headquarter.png&amp;diff=4251</id>
		<title>파일:Headquarter.p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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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02:38:5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양성민: &amp;lt;a href=&amp;quot;https://www.flaticon.com/free-icons/headquarter&amp;quot; title=&amp;quot;headquarter icons&amp;quot;&amp;gt;Headquarter icons created by Freepik - Flaticon&amp;lt;/a&amp;gt; download 05.23&lt;/p&gt;
&lt;hr /&gt;
&lt;div&gt;== 파일의 설명 ==&lt;br /&gt;
&amp;lt;a href=&amp;quot;https://www.flaticon.com/free-icons/headquarter&amp;quot; title=&amp;quot;headquarter icons&amp;quot;&amp;gt;Headquarter icons created by Freepik - Flaticon&amp;lt;/a&amp;gt; download 05.23&lt;/div&gt;</summary>
		<author><name>양성민</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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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일:Scientist.p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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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02:37:4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양성민: &amp;lt;a href=&amp;quot;https://www.flaticon.com/free-icons/scientist&amp;quot; title=&amp;quot;scientist icons&amp;quot;&amp;gt;Scientist icons created by winnievinzence - Flaticon&amp;lt;/a&amp;gt; downloadn 05.23&lt;/p&gt;
&lt;hr /&gt;
&lt;div&gt;== 파일의 설명 ==&lt;br /&gt;
&amp;lt;a href=&amp;quot;https://www.flaticon.com/free-icons/scientist&amp;quot; title=&amp;quot;scientist icons&amp;quot;&amp;gt;Scientist icons created by winnievinzence - Flaticon&amp;lt;/a&amp;gt; downloadn 05.23&lt;/div&gt;</summary>
		<author><name>양성민</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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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ED%8C%8C%EC%9D%BC:Digital-twin.png&amp;diff=4249</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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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02:35:2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양성민: &amp;lt;a href=&amp;quot;https://www.flaticon.com/free-icons/digital-twin&amp;quot; title=&amp;quot;digital twin icons&amp;quot;&amp;gt;Digital twin icons created by Freepik - Flaticon&amp;lt;/a&amp;gt; download&lt;/p&gt;
&lt;hr /&gt;
&lt;div&gt;== 파일의 설명 ==&lt;br /&gt;
&amp;lt;a href=&amp;quot;https://www.flaticon.com/free-icons/digital-twin&amp;quot; title=&amp;quot;digital twin icons&amp;quot;&amp;gt;Digital twin icons created by Freepik - Flaticon&amp;lt;/a&amp;gt; download&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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