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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mie's DH Wiki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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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팀프로젝트 위키페이지 5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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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01:15:3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도현: /* Relation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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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lt;br /&gt;
&lt;br /&gt;
&lt;br /&gt;
'''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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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30%; word-break:break-all; float: right;&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40%&amp;quot; | 파트 !! style=&amp;quot;width:60%&amp;quot; | 작성자(다수 가능)&lt;br /&gt;
|-&lt;br /&gt;
| 조장 ||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lt;br /&gt;
| 목적 및 필요성 ||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lt;br /&gt;
| 연구 대상 || &lt;br /&gt;
&lt;br /&gt;
[[사용자:김도현 | UIC JCL 김도현]] &lt;br /&gt;
&lt;br /&gt;
[[사용자:유키 | 문헌정보학과 유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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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박제영 | 중어중문학과 박제영]]&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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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사용자:김도현 | UIC JCL 김도현]] &lt;br /&gt;
&lt;br /&gt;
[[사용자:유키 | 문헌정보학과 유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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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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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박제영 | 중어중문학과 박제영]]&lt;br /&gt;
|-&lt;br /&gt;
| 5조 타임라인 || &lt;br /&gt;
&lt;br /&gt;
[[사용자:유키 | 문헌정보학과 유키]]&lt;br /&gt;
|-&lt;br /&gt;
| 연구결과 || &lt;br /&gt;
&lt;br /&gt;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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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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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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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lt;br /&gt;
==목적 및 필요성==&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피아니스트.jpg|피아니스트-&amp;lt;ref&amp;gt;사진출처:네이버 영화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Maus.jpg|Maus-&amp;lt;ref&amp;gt;사진출처: 예스24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집단 학살 중 하나로, 수많은 생명과 인간성을 파괴한 비극적인 사건이다. 그러나 이 사건은 단지 과거의 일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증오, 배제, 차별 등의 문제를 성찰하게 만드는 중요한 거울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 전 세계적으로 다시금 확산되고 있는 혐오와 폭력의 정서는 홀로코스트의 기억을 단지 역사 속 사실로 남겨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를 대비해야 할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문학작품을 통해 당시의 비극적 현실을 보다 생생하게 마주하고, 이를 반면교사 삼아 오늘날의 혐오와 차별의 감정에 어떻게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을지를 고찰하고자 한다. 문학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 전달을 넘어, 개인의 감정과 체험, 인간 내면의 고통을 독자에게 공감하게 하며, 역사적 사건에 대한 윤리적 성찰을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것은 단순한 역사 인식이 아니라, 타자의 고통에 대한 감정적 공감과 책임의식을 일깨우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우리 5조는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라는 작품을 통해 홀로코스트의 잔혹한 참상을 고찰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러한 관점에서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라는 비극을 문학적으로 재현한 작품을 통해 집단 기억이 어떻게 형성되고 전승되는지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현대 사회가 직면한 혐오와 배제의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모색하고자 한다. 나아가 예술이 인간의 고통을 기록하고 공감하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기억과 성찰, 그리고 변화의 가능성을 동시에 조명하는 데 그 의의를 둔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대상==&lt;br /&gt;
===홀로코스트의 실증적 분석===&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란====&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박제영|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그들의 동맹국과 함께 조직적, 제도적으로 유럽계 유대인들 외 다수를 탄압하고 학살한 사건이다. 나치당에서 아돌프 히틀러의 집권의 시작과 2차대전때 나치가 연합군에 패배하면서 홀로코스트는 끝이 나게 된다. 홀로코스트가 발생한 가장 큰 이유는 반유대주의 때문이다. 반유대주의란 유대인에 대한 편견과 혐오, 증오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데올로기다. 이는 나치가 집권할 당시 지배적으로 쓰였던 이데올로기이며, 대량학살을 정당화하는 이데올로기였다. 그들은 1차 세계대전의 패배 원인조차 유대인의 탓으로 돌렸고, 독일의 다른 위기와 문제들 역시 유대인들의 탓을 하였다. 이러한 이데올로기를 기반으로 한 홀로코스트는 1933년부터 1945년 까지 지속되었으며, 600만명의 유대인의 희생자를 낳은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대량학살, 인종말살정책으로 남게 되었다.&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홀로코스트_PJY.jpg&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의 역사 및 사회적 배경====&lt;br /&gt;
&amp;lt;제 2차세계 대전&amp;gt;&lt;br /&gt;
&lt;br /&gt;
제2차 세계 대전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전쟁으로, 1939년부터 1945년까지 전 세계 여러 나라가 참전하였다.&lt;br /&gt;
이 전쟁의 배경에는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이 겪은 정치적, 경제적 혼란이 있었다.&lt;br /&gt;
1919년 베르사유 조약으로 인해 독일은 막대한 전쟁 배상금과 영토 상실, 군사력 제한을 겪었다.&lt;br /&gt;
이러한 조건은 독일 국민에게 큰 굴욕감과 불만을 안겨주었다.&lt;br /&gt;
이러한 혼란 속에서 아돌프 히틀러와 나치당이 부상하였다.&lt;br /&gt;
히틀러는 독일 국민의 좌절감을 이용하여 민족주의와 반유대주의를 내세우며 지지를 얻었다.&lt;br /&gt;
1930년대 동안 독일은 베르사유 조약을 무시하고 군비를 확장하였다.&lt;br /&gt;
또한 라인란트 재무장, 오스트리아 합병(안슐루스), 체코슬로바키아의 수데텐 지방 점령 등 영토 확장을 시도하였다.&lt;br /&gt;
영국과 프랑스는 이를 저지하지 않고 유화정책으로 대응하였다.&lt;br /&gt;
1939년 독일은 소련과 독소 불가침 조약을 체결하고, 폴란드를 침공하였다.&lt;br /&gt;
이에 따라 영국과 프랑스는 독일에 선전포고하였고, 제2차 세계 대전이 시작되었다.&lt;br /&gt;
이 전쟁은 유럽뿐 아니라 아시아와 태평양, 아프리카 등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lt;br /&gt;
결국 1945년, 연합국의 승리로 전쟁은 끝이 났다.&lt;br /&gt;
&amp;lt;ref&amp;gt;[https://chatgpt.com/c/683062a5-96f8-8013-940e-fac5572a845c Text generated by ChatGPT(2025-05-23 생성, GPT-4o), OpenAI.]&amp;lt;/ref&amp;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히틀러_PJY.jpg|히틀러와 나치([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1167531.html])&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나치즘&amp;gt;&lt;br /&gt;
&lt;br /&gt;
나치즘은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의 정치적·경제적 혼란 속에서 탄생한 극우 전체주의 이념이다.이 틈을 타 급진적인 정치 세력이 대중의 불만을 끌어들이기 시작하였다.&lt;br /&gt;
그중 하나가 바로 히틀러가 이끄는 독일 노동자당(후에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 즉 나치당)이었다.히틀러는 강한 리더십과 선동적인 연설을 통해 대중을 사로잡았으며, 민족주의와 반유대주의, 반공주의를 핵심 이념으로 내세웠다.그는 독일의 영광 회복과 인종적 순수성을 주장하며 국민의 자존심을 자극하였다.1923년 뮌헨 폭동은 실패로 끝났지만, 히틀러는 이후 감옥에서 『나의 투쟁』을 집필하며 자신의 사상을 정립하였다.1929년 세계 대공황이 발생하자 독일 경제는 더욱 악화되었고, 나치당은 급속히 세력을 확장하였다.&lt;br /&gt;
1933년 히틀러는 총리에 임명되었고, 이후 독재 체제를 수립하며 나치즘을 독일의 국가 이념으로 만들었다.&lt;br /&gt;
&amp;lt;ref&amp;gt;[https://chatgpt.com/c/683062a5-96f8-8013-940e-fac5572a845c Text generated by ChatGPT(2025-05-23 생성, GPT-4o), OpenAI.]&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pTxliHbPHhU&amp;quot; title=&amp;quot;The Conference 2022 (ENG CC)&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유럽 전역에서 유대인을 포함한 소수자들을 조직적으로 탄압하고 학살한 비극적 사건이다. 이러한 박해는 히틀러의 집권 초기부터 시작되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더 체계화되고 잔혹해졌다. 반유대주의 이데올로기를 바탕으로 유대인들은 독일 사회의 희생양으로 지목되었고, 그에 따른 사회적 차별과 폭력은 점차 법적·행정적 탄압으로 구체화되었다.&lt;br /&gt;
&lt;br /&gt;
그러한 박해는 1942년, 독일 베를린 근교의 반제(Wannsee)에 위치한 한 별장에서 열린 [[2025-1:팀프로젝트 5조 유키 | '''반제 회담(Wannsee Conference)''']]은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Die Endlösung der Judenfrage)”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기로 결정한 사건으로, 홀로코스트의 역사에서 결정적이고 중대한 전환점이라 할 수 있다. 반제 회담 이전에도 유대인에 대한 박해와 학살은 이미 진행되고 있었지만, 이 회담은 나치 독일의 고위 관료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대인 학살을 조직적·행정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합의한 공식적인 자리였다.&amp;lt;ref&amp;gt;https://namu.wiki/w/%EB%B0%98%EC%A0%9C%20%ED%9A%8C%EC%9D%9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 회담은 단순한 이념적 발언이 아니라, 실제 살육 시스템을 국가 차원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는 행정적 결정의 장이었다. 반제 회담 이후, 나치 독일은 이전보다 훨씬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살 시스템을 가동하게 된다. 그 핵심 공간이 바로 아우슈비츠 수용소였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 수용소====&lt;br /&gt;
&amp;lt;수용소의 구조와 역할&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4.jpg|아이슈비츠-비르케나우 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5..jpg|선별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6.jpg|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양성민|아우슈비츠 수용소]]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점령한 폴란드 남부 오시비엥침(Oświęcim)에 설치한 최대 규모의 나치 강제수용소였다. 본래는 정치범과 반체제 인사들을 수용하기 위해 1940년 개설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유대인, 집시, 동성애자, 장애인 등 인종적·사회적으로 ‘불순분자’로 간주된 이들을 체계적으로 학살하기 위한 대규모 수용 및 절멸 시설로 전환되었다. 이는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책’ 및 나치의 ‘사회적 순수성’ 정책으로 이름 붙여지며 실행되었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총 세 구역(Auschwitz I, II-Birkenau, III-Monowitz)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각 구역은 수감자 관리, 대량학살, 노동력 착취 등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아우슈비츠 II(비르케나우)는 ‘죽음의 공장’이라 불릴 정도로, 가스실과 시체소각장이 집단학살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였다. 이때 쓰인 가스실의 이름은 크레마토리움으로 1기부터 4기까지 계속해서 그 규모와 기능을 발전시켜나갔다. 후에 4기에 이를 때는, 수감복을 더 쉽게 재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가스실은 탈의실처럼 꾸며놓아 수감자들로 하여금 저항없이 옷을 벗고 자발적으로 가스실에 들어갈 수 있도록 속이기도 하였다. 또한, 수용소 내에 철도망과 시체 소각장과 같은 살육을 위한 인프라가 철저히 설계되어 수용소는 마치 현대 산업공장처럼 비인간적인 효율성을 추구했다. &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C%9A%B0%EC%8A%88%EB%B9%84%EC%B8%A0_%EA%B0%95%EC%A0%9C_%EC%88%98%EC%9A%A9%EC%86%8C&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수용소의 참상: 학살, 강제노동, 인체실험&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1.jpg|수용소에 수감되어 있던 아이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2.jpg|여성 수용소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3.jpg|강제노동에 시달린 수감자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수용소에 도착한 유대인들은 도착 즉시 '선별'이라는 과정을 거쳤다. 이는 나치의 하부기관이자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상부였던 SS본부에서 일하는 의사나 장교들이 수감자들을 일할 수 있는 자와 즉각 사형시킬 자로 나누는 작업이었다. 노동 능력이 없다고 판단된 이들은 다시 타고왔던 기차에 올라타 수용소 내부에 있는 가스실로 곧장 향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죽음을 간신히 면한 강제노동 또한 생존자들에게는 지옥보다 더한 고통이 기다리고 있었다. 수용자들은 일당 12시간 이상의 고된 노동에 동원되었으며, 적절한 식량이나 의료 지원은 꿈꾸지도 못하고, 누군가가 먹다 남긴 밥, 톱밥을 섞어 양을 불린 음식, 수만명의 하나의 화장실을 쓰고, 세수조차 할 수 없는 물 등 인간 이하의 열악한 조건에서 노동만이 착취되었다. 수용소 인근의 IG 파르벤 공장은 이들의 노동으로 유지되었고, 이는 나치 독일과 거대 자본의 협업을 상징한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forced-labor-an-overview&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가스실에 바로 보내지지 않은 이들 중 비교적 건강한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거나, 쌍둥이/장애아/난쟁이 등 특별한 조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나치 의사들에 의해 잔인한 인체실험을 겪게 되었다. 그 중 가장 악명 높은 의사는 요제프 멩겔레인데, 죽음의 천사라는 별명은 가진 이 박사는 특히 쌍둥이 아이들에게 큰 관심을 가졌고, 이들을 대상으로 눈 색깔 바꾸기, 샴쌈둥이 만들기, 바닷물 주사 실험 등 극악무도한 생물학적 실험들을 자행했다. 이는 나치가 내세운 우생학적 논리에 대한 증명, 의학적인 발전을 이유로 무고한 목숨들이 잔학하게 희생된 사례라고 볼 수 있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children-during-the-holocau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해방 그 이후의 아우슈비츠&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7.jpg|아이슈비츠 해방 60주년 기념제&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8.jpg|수용소 해방 직후&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소련군에 의해 수용소가 폭파된 이후에도 사망 행진이라는 이름 하에 잔인한 마지막 학살이 시작되었다. 1945년 소련군의 진격이 시작되자 나치는 증거를 은폐하려 수용자들을 이동시켰는데, 이 사망 행진 이전에 수많은 사람들을 총살하기도 했으며, 수백km가 되는 이동거리를 눈과 추위 속에서 행군시키며 아사, 동사 등 다양한 이유로 사망에 이르게 했다. &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현재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 세계 사람들이 방문하는 기억의 장소이다. 또한, 매년 1월 27일은 수용소가 해방된 날로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로 기념되고 있다. 또한,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예술작품들이 생산되며 사람들로 하여금 홀로코스트의 잔학한 모습들을 계속해서 기억하고 윤리적, 감정적, 철학적인 반성을 촉구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예술적 재현===&lt;br /&gt;
&lt;br /&gt;
====Maus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lt;br /&gt;
=====개요 및 설명=====&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그래픽 노블, 즉 만화책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lt;br /&gt;
&lt;br /&gt;
저술자는 아트 슈피겔만으로, 그는 그 자신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아우슈비츠의 대학살에서 직접 경험한 과정을 이 작품에 그려냈다. 해당 경험담을 바탕으로 유대인이 제 2차세계 대전 때 겪은 끔찍함들을 녹여내면서도, 단순히 나치와 유대인을 가해자와 피해자로 묘사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여느 홀로코스트 보고서, 혹은 다른 어떤 재현 예술 및 문학에 견주어 볼 때에도, 《쥐》가 이룬 주요한 성과는 '''탁월한 사실성과 객관성'''에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amp;lt;ref&amp;gt;&lt;br /&gt;
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Maus는 소스노비에츠에서 아우슈비츠까지의 행로에 절망과 죽음의 사례를 즐비하게 제시하면서, 단순히 나치의 유대인 대학살이라는 과거 사건이나 생존자들이 심각한 후유증을 겪는 개인사에 국한되지 않고, 인간이 인간을 차별하고 무시하고 상대의 존재를 말살시키려는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보편성을 가진다. 이와 같은 작품성을 지닌 Maus는 통념 하의 ‘만화’로 남지 않고 비극적 역사를 예술적으로 재현, 비판, 성찰하게 하는 ‘그래픽 노블’이라 할 수 있으며,  해당 작자 아트 슈피겔만은 이 영역에서의 선구자로 평가될 수 있다.&lt;br /&gt;
&amp;lt;ref&amp;gt;&lt;br /&gt;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809567&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쥐』 1권 – 역사적 사실의 개인적 경험화=====&lt;br /&gt;
&lt;br /&gt;
『쥐』 1권은 아트 슈피겔만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겪은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아들의 시선을 통해 복원한다. 이 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기록이 아니라, 한 개인이 경험한 고통과 생존의 기억을 세밀하게 따라가며, 역사적 사실을 개인의 내러티브로 재현한다. 블라덱이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 점령 하의 폴란드에서 유대인으로서 겪은 박해, 수용소 생활, 가족과의 이별, 죽음에 대한 공포와 같은 극한의 경험들이 구체적으로 그려진다. 독자는 한 개인의 목소리를 통해 역사적 사건의 실체를 체감하게 된다.&lt;br /&gt;
특히 『쥐』는 유대인을 쥐, 나치를 고양이, 폴란드인을 돼지 등 동물로 의인화한다. 이런 장치는 인간이 인간에게 가한 비인간적 폭력을 상징적으로 드러내면서, 독자가 극한의 고통을 직접적으로 받아들이는 대신 한 발짝 떨어진 시선으로 역사적 현실을 이해할 수 있게 한다. 그러나 동시에 그 참혹함을 결코 희석하지 않는다.&lt;br /&gt;
또한 1권은 아버지의 회고와 아들 아트의 현재적 시선을 병치한다. 과거의 비극이 단지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현재의 삶과 인식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준다. 아버지의 생존 경험은 단순한 개인사의 복원이 아니라, 인류 전체가 기억해야 할 역사적 기록으로 자리매김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쥐』 2권 – 역사적 접근의 한계, 예술적 재현의 필요성=====&lt;br /&gt;
&lt;br /&gt;
2권에서는 전통적인 역사적·실증적 접근이 간과하기 쉬운, 홀로코스트의 후대에 미친 영향과 트라우마의 전이, 그리고 세대 간 갈등이 본격적으로 다뤄진다. 전쟁이 끝난 뒤에도 블라덱은 살아남기 위해 익힌 습관(물건을 아끼고 저장하는 행동, 타인에 대한 불신 등)을 버리지 못하고, 이는 가족과의 갈등으로 이어진다. 이런 모습은 전쟁의 상흔이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과 후손, 나아가 사회 전체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드러낸다.&lt;br /&gt;
아들 아트는 아버지의 과거를 이해하려 노력하지만, 아버지의 삶의 방식과 가치관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한다. 이는 전쟁을 직접 경험한 세대와 그렇지 않은 세대 사이의 간극, 즉 세대 간 갈등으로 표출된다. 아트는 아버지의 잔소리와 통제, 과거의 방식에 반발하며 예술을 택하고, 어머니의 자살 이후 죄책감과 방황을 겪는다. 이처럼 트라우마는 단절되지 않고, 다음 세대로 전이되어 새로운 형태의 고통과 갈등을 낳는다.&lt;br /&gt;
2권은 또한 과거의 비극이 현재의 삶에서 어떻게 반복되고 재해석되는지, 그리고 그 상처가 어떻게 가족 내에서 재생산되는지를 보여준다.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 가족 구성원 간의 오해와 소통의 부재, 그리고 세대 간의 가치관 충돌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로는 포착할 수 없는, 트라우마의 사회적·심리적 영향까지 포괄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amp;lt;피아니스트&amp;gt;]]====&lt;br /&gt;
===== 내용적 재현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실화 기반''': 영화는 슈필만의 회고록 《도시의 죽음》을 바탕으로 하며, 감독 로만 폴란스키 역시 홀로코스트 생존자라는 점에서 역사적 사실성과 예술적 진정성이 강조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재현''': 나치의 유대인 박해, 게토의 비참함, 가족의 상실, 생존의 고통 등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묘사는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사실적으로 전달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 또한, '''잔혹함을 일상화하는 스토리로 홀로코스트를 재현한다.''' 총대로 맞는 노인, 이유 없이 머리에 총을 맞고 죽는 여성, 줄을 서서 죽음을 기다리는 유대인들, 불에 탄 유대인이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장면 등은 ‘극적 연출’이 아니라 ‘일상의 일부’로 그려진다. 슈필만이 이런 장면을 그저 지나치거나, 무미건조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은 홀로코스트 대참사가 개인의 죽음에 대한 심각성을 저해하고, 개인의 감정마저 무뎌지게 하는 과정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lt;br /&gt;
&amp;lt;ref&amp;gt; [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 &lt;br /&gt;
'''잔혹하게 살해된 폴란드 시민들에 초점을 맞춘 서사''': 영화의 주인공은 슈필만이지만, 그 비중은 그리 많지 않은 편이다. 오히려 영화&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에서는 수 많은 단역들에 초점을 맞추는 편이다. 예를 들어, 갑작스러운 밤에 폴란드인들의 가정집에 찾아와 일어설 수 없는 노인들을 창밖으로 던진 뒤 학살 당한 폴란드 일가족, 총에 맞아 죽기만을 하염없이 기다리는 한 이름 없는 노인 등을 클로즈업이나 바스트 샷으로 오랫동안 보여줌으로써, 감독은 홀로코스트를 적극적으로 비판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인용문| &lt;br /&gt;
1. 12세 이상의 바르샤바 거주 유태인 모두는 외출 시 흰색 천에 파란색 별이 그려진 완장을 착용해야 한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2. 유대인들은 2천 즐로티 이상을 소유할 수 없으며, 그 이상 소유하여 발각 시 재산을 박탈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3. 버스 내에는 독일인 전용 좌석과 나머지 좌석이 따로 존재하며, 유대인은 독일인 전용 좌석에 들어올 수 없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4. 유대인 출입금지 표지판이 붙은 식당과 공원 등에는 유대인은 출입할 수 없다. &lt;br /&gt;
&lt;br /&gt;
5. 유대인 50만명은 알려준 기한까지 바르샤바 게토(유대인 전용 거주 공간)으로 (강제적으로) 이동해야 한다.&lt;br /&gt;
&lt;br /&gt;
|출처 = 영화 《피아니스트》 속 유대인 차별 사례 모음&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공간과 배경''':&lt;br /&gt;
&amp;lt;br/&amp;gt;&lt;br /&gt;
'''•바르샤바의 폐허'''&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영화는 바르샤바의 폐허, 게토, 은신처 등 다양한 공간을 통해 슈필만의 생존 과정과 심리적 변화를 시각적으로 드러낸다.&lt;br /&gt;
익스트림 롱샷을 통해 폐허가 된 바르샤바와 그 속에서 점점 나약해져가는 슈필만의 모습을 대비시켜, 전쟁이 인간에게 남긴 상흔과 절망을 강조한다.&lt;br /&gt;
[[파일:  피아니스트_폐허_사진.jpg|thumb|가운데| 익스트림 롱샷으로 촬영된 바르샤바의 폐허와 슈필만&lt;br /&gt;
&amp;lt;ref&amp;gt;- 사진 출처: 영화 장면 직접 캡쳐(캡쳐일: 2025.05.23)&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게토와 은신처'''&lt;br /&gt;
&amp;lt;br/&amp;gt;&lt;br /&gt;
게토의 협소하고 어두운 공간, 은신처의 침묵과 고립은 슈필만의 공포와 불안, 그리고 점점 무뎌져가는 감정 상태를 효과적으로 보여준다.&lt;br /&gt;
피아노가 있지만 연주할 수 없는 집, 불에 탄 유대인이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모습, 줄을 서서 아무런 저항 없이 총에 맞기를 기다리는 유대인들 등은 공간이 단순한 배경을 넘어 인간의 운명과 심리를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장치로 활용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 기법적 재현 =====&lt;br /&gt;
[[파일: 「더 피아니스트」의 사운드트랙 목록 - 오리지널곡 제외.jpg|thumb|가운데| 「더 피아니스트」의 사운드트랙 목록 - 오리지널곡 제외 &amp;lt;ref&amp;gt;- 사진 출처: 최 영 은, 상명대학교 문화기술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학과 영상디지털음악전공, 쇼팽의 작품을 통한 영화에서의 클래식 음악의 활용연구 - 영화 「더 피아니스트(The Pianist)」를 중심으로 -&lt;br /&gt;
&amp;lt;/ref&amp;gt;]]&lt;br /&gt;
'''배경 음악의 부재''': &lt;br /&gt;
&lt;br /&gt;
《피아니스트》는 자체 제작곡을 제외하곤, 폴란드의 민속 음악과 폴란드 출신의 음악가 쇼팽의 클래식 음악을 사용한다. 이를 바탕으로 감독의 폴란드인으로서 갖고 있는 정체성을 표상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 다만, ''''''&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영화 이름처럼 음악이 많이 삽입된 영화는 아니다.''''' 로만 폴란스키는 홀로코스트를 경험한 유대인으로서, 영화 &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단순히 &amp;lt;font color=&amp;quot;#ff5500&amp;quot;&amp;gt; 한 작품이 아니라 곧 자신의 인생과도 같은 것&amp;lt;/font&amp;gt;이라고 느낀다. 그렇기에 최소한의 음악만을 삽입하고, 서사의 진행에 있어서 홀로코스트의 참혹성을 과도하게 표현하여 그 의미를 상쇄하지 않기 위해 음악을 거의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추가적으로 영화 제목이 '피아니스트'이며, 주인공 피아니스트임에도 불구하고, 피아니스트인 슈필만조차 피아노를 연주하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코앞에 피아노가 있지만 적진 한 가운데에 은신처을 잡은 탓에 피아노를 치는 상상만 하는 장면은 전쟁이 인간으로서 갖춰야 할 최소한의 권한을 박탈하는 암울한 상황을 설명한다. 이는 전쟁 속에서 예술과 인간성을 억압하는 현실을 상징적으로 드러낸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amp;lt;font color=&amp;quot;#ff5500&amp;quot;&amp;gt;''''홀로코스트 피해자들의 목소리'''&amp;lt;/font&amp;gt;로 영화의 음악 부재를 보완한다. 예를 들어, 슈필만 가족이 게토에서 대화를 하는 장면에서 독일군으로부터 숨은 유대인 부부가  &amp;quot;내가 왜 그런 짓을...내가 왜 그런 짓을&amp;quot;을 반복하며 말하는 장면이 있다. 이로 하여금, 관객이 유대인 부부의 사정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뒤이어 슈필만의 아버지가 그들의 안타까운 사정을 말한다. 그들은 독일군을 피해 있었지만, 자신의 아이가 울자 입을 막았다. 그러나 아이가 죽으면서 숨이 꺼지는 소리가 독일군에게 들렸고 발각되어 게토에 들어오게 되면서 후회하는 부부의 목소리였다. 이외에도 자신의 실종된 남편 셰프만을 찾는 노인의 목소리가 영화에서 반복되면서 음악의 부재를 보충하면서도 홀로코스트로 인해 피해를 받은 유대인들의 고통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색채와 촬영 기법'''&lt;br /&gt;
&amp;lt;br/&amp;gt;&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회색 톤의 색감, 로우키 조명, 창백한 청록색 색감, 후반부의 하얀 색감은 일상에 지친 유대인과 주인공 슈필만의 심경을 효과적으로 드러낸다. 동시에 영화&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밤을 주로 배경으로 삼아, 암울한 유대인들의 상황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amp;lt;ref&amp;gt;[https://www.perplexity.ai/ Text generated by Perplexity(2025-05-23 생성, Perplexity), OpenAI.]&amp;lt;/ref&amp;gt;실제 폐허가 남아있는 프라하 지역에서 촬영을 진행하여, 인위적인 세트가 아닌 현실 그 자체를 담아내려 했다. 인물의 감정이 극적으로 폭발하기보다는, 슈필만이 생존하면서 겪는 일상을 큰 사건이나 서사 없이, 차갑고 건조하게 일상을 이어가는 모습을 반복하면서 영화는 진행된다. 이는 전쟁이 인간의 감정마저 마비시킨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는 '''이탈리아의 네오리얼리즘적 사상을 오마주'''했다고 해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감독 로만 폴란스키는 홀로코스트를 비판하려고 하는 의도를 효과적으로 나타냈다고 볼 수 있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영화는 전쟁의 참혹함과 인간의 고통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하여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실상을 밝히며 이를 비판한다. 로만 폴란스키 감독은 재미적인 요소들은 최대한 절제한 채로, 주인공 이외의 단역들을 클로즈업하여 자세하게 보여주거나 비중 있게 여러 사례들을 보여주면서 실제 홀로코스트의 극단적 사례들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잔혹한 장면의 묘사'''&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바르샤바 게토에서 장애인이 독일군에 의해 창문 밖으로 던져지는 장면, 독일군에게 어디로 가는 지 물어봤다는 이유로 머리에 총을 쏘는 장면, 총대에 맞아 죽는 노인, 화염방사기에 타 죽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독일군들의 장면 등은 관객에게 충격을 주며, 인종차별과 이로 인해 발생한 전쟁의 참혹성을 보여준다.&lt;br /&gt;
또한, 유대인 노인이 독일군에게 인사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뺨을 맞고, 인도로 걷지 말고 도랑으로 걸으라는 모욕을 당하는 장면, 벽의 통로에 끼인 소년이 독일군의 폭행으로 죽는 모습 등은 일상화된 폭력과 인간성의 상실을 무미건조하게 보여주어 오히려 더 큰 공포와 슬픔을 자아낸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관찰자의 시점'''&lt;br /&gt;
&amp;lt;br/&amp;gt;&lt;br /&gt;
창문이나 벽의 구멍을 통해 사건을 목격하게 만드는 연출은, 히치콕의 관음주의적 작품을 오마주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그러나 히치 콕은 관음주의 즉, 관객이 영화를 통해 등장인물의 상황을 관찰하고 싶은 욕망을 충족하는 방향으로 썼지만, 로만 폴란스키는 정반대로 사용하였다. 관객이 직접적으로 참혹한 현장을 마주하게 하면서도, 동시에 무력하게 지켜볼 수밖에 없는 슈필만의 심리와 관객의 심리를 동일시하게 만든다. 이는 히치콕의 ‘엿보기’ 심리를 역으로 활용한 것으로, 관객을 방관자의 위치에 놓아 전쟁의 비극을 더욱 절실히 체감하게 한다.&lt;br /&gt;
&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focusfilms/220816663608 &amp;lt;영화과입시/영화이론&amp;gt;'관음증 [voyeurism, 觀淫症] '에 대하여]&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온톨로지 ==&lt;br /&gt;
=== 온톨로지 시각화 그래프 ===&lt;br /&gt;
* [[2025-1_5조_Ontology.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Ontology.ls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Class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15%&amp;quot; | Class !! Description(subClass) !! sample(ID)&lt;br /&gt;
|-&lt;br /&gt;
| 집단 || 집단 || SS본부&lt;br /&gt;
|-&lt;br /&gt;
| 집단 || 피해자 || 유대인&lt;br /&gt;
|-&lt;br /&gt;
| 인물 || 주동자 || 히틀러&lt;br /&gt;
|-&lt;br /&gt;
| 인물 || 피해자 || 브와디스와프_슈필만&lt;br /&gt;
|-&lt;br /&gt;
| 인물 || 창작자 || 아트_슈피겔만_작가&lt;br /&gt;
|-&lt;br /&gt;
| 사건 || 전쟁 || 제2차세계대전(1939~1945)&lt;br /&gt;
|-&lt;br /&gt;
| 사건 || 봉기 || 바르샤바_게토_봉기(1943)&lt;br /&gt;
|-&lt;br /&gt;
| 사건 || 학살 || 홀로코스트(1933~1945)&lt;br /&gt;
|-&lt;br /&gt;
| 사건 || 정세 || 나치_부상(1933)&lt;br /&gt;
|-&lt;br /&gt;
| 사건 || 학살 || 아인자츠그루펜_학살(1941)&lt;br /&gt;
|-&lt;br /&gt;
| 사건 || 학살 || 집단학살(1941~)&lt;br /&gt;
|-&lt;br /&gt;
| 사건 || 정세 || 반제_회담(1942)&lt;br /&gt;
|-&lt;br /&gt;
| 사건 || 정세 ||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1942)&lt;br /&gt;
|-&lt;br /&gt;
| 사건 || 가해행위 || 강제노동&lt;br /&gt;
|-&lt;br /&gt;
| 장소 || 피해장소 || 아우슈비츠&lt;br /&gt;
|-&lt;br /&gt;
| 장소 || 피해장소 || 가스실/시체소각장&lt;br /&gt;
|-&lt;br /&gt;
| 장소 || 피해장소 || 게토&lt;br /&gt;
|-&lt;br /&gt;
| 장소 || 지명 || 베를린&lt;br /&gt;
|-&lt;br /&gt;
| 작품 || 만화 || 작품_&amp;lt;쥐&amp;gt;&lt;br /&gt;
|-&lt;br /&gt;
| 작품 || 영화 || 영화_&amp;lt;피아니스트&amp;gt;&lt;br /&gt;
|-&lt;br /&gt;
| 관념 || 관념 || 기억&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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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형식 || 기법 || 그래픽노블_(만화)&lt;br /&gt;
|-&lt;br /&gt;
| 형식 || 기법 || 로우킥_조명&lt;br /&gt;
|-&lt;br /&gt;
| 형식 || 기법 || 익스트림_롱샷&lt;br /&gt;
|-&lt;br /&gt;
| 수상 || 상 || 칸영화제_황금종려상&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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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Relation !! Description(source-target Class) !! sample(source - target ID)&lt;br /&gt;
|-&lt;br /&gt;
|~는_~를_소재로_한다 ||  작품-사건 ||  피아니스트 - 홀로코스트 &lt;br /&gt;
|-&lt;br /&gt;
|~는_~에_거주했다||  인물-장소 ||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 게토&lt;br /&gt;
|-&lt;br /&gt;
|~는_~에_반영된다 ||  사건-관념 ||  홀로코스트 - 기억&lt;br /&gt;
|-&lt;br /&gt;
|~는_~을_수상했다 ||  작품-수상 ||  피아니스트 - 칸영화제_황금종려상&lt;br /&gt;
|-&lt;br /&gt;
|~는_~의_형식이다 ||  형식-작품 ||  그래픽노블 - Maus&lt;br /&gt;
|-&lt;br /&gt;
|~는_을_했다||  인물-사건 ||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 강제노동&lt;br /&gt;
|-&lt;br /&gt;
|~는_이다 ||  인물-집단 ||  블라덱_슈피겔만 - 유대인&lt;br /&gt;
|-&lt;br /&gt;
|~다음에_~가_일어났다 ||  사건-사건 ||  나치_집권 - 뉘른베르크&lt;br /&gt;
|-&lt;br /&gt;
|~에서_~가_결정되었다 ||  사건-사건 ||  반제_회담 -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lt;br /&gt;
|-&lt;br /&gt;
|~은_~를_인터뷰한다 ||  인물-인물 ||  아트_슈피겔만 - 블라덱_슈피겔만&lt;br /&gt;
|-&lt;br /&gt;
|~은_~에_구현된다 ||  관념-작품 ||  기억 - Maus&lt;br /&gt;
|-&lt;br /&gt;
|은_~을/를_목격한다 ||  인물-사건 ||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 바르샤바_게토_봉기&lt;br /&gt;
|-&lt;br /&gt;
|~은_~의_아버지이다 ||  인물-인물 ||  블라덱_슈피겔만 - 아트_슈피겔만 &lt;br /&gt;
|-&lt;br /&gt;
|~은_~의_저술자이다 ||  인물-작품 ||  아트_슈피겔만 - Maus &lt;br /&gt;
|-&lt;br /&gt;
|~은_~의_주요_인물이다 ||  인물-작품 ||  블라덱_슈피겔만 - Maus&lt;br /&gt;
|-&lt;br /&gt;
|~은/는_~을/를_사용했다 ||  작품-형식 ||  피아니스트 - 로우킥_조명&lt;br /&gt;
|-&lt;br /&gt;
|~의_배경은_~이다 ||  사건-관념/작품 ||  홀로코스트 - 나치즘&lt;br /&gt;
|-&lt;br /&gt;
|~이_~에서_발생했다 ||  사건-장소 ||  반제_회담 - 베를린 &lt;br /&gt;
|-&lt;br /&gt;
|~이_~에서~학살당했다 ||  사건-장소 ||  유대인 - 아우슈비츠 &lt;br /&gt;
|-&lt;br /&gt;
|~이_~을/를_일으킨다 ||  집단-사건 ||  유대인 - 바르샤바_게토_봉기&lt;br /&gt;
|-&lt;br /&gt;
|~이_~의_주동자이다 ||  인물/집단-사건 ||  히틀러 - 홀로코스트 &lt;br /&gt;
|-&lt;br /&gt;
|~이_~의_피해자이다 || 인물/집단-사건 ||  유대인 - 학살&lt;br /&gt;
|-&lt;br /&gt;
|~는_~를_회상한다 || 인물/집단-관념 ||  블라덱_슈피겔만 - 기억&lt;br /&gt;
|-&lt;br /&gt;
|~은_~를_경험한다 || 인물/집단-장소 ||  블라덱_슈피겔만 - 아우슈비츠&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5조 타임라인 「홀로코스트: 파괴의 연대기, 기억의 예술로 남다」==&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src='https://cdn.knightlab.com/libs/timeline3/latest/embed/index.html?source=v2%3A2PACX-1vRLpcFxV8qzaONJO73Zc_SvISoEycLpdSQcNv6ehZ03gbwNKkkrJPow2yfFAale8OK7LdbvKg_0AtA6&amp;amp;font=Default&amp;amp;lang=ko&amp;amp;initial_zoom=2&amp;amp;width=100%25&amp;amp;height=650' width='100%' height='650'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allowfullscreen frameborder='0'&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우리가 그린 지식관계망 ==&lt;br /&gt;
[[파일:2025-1_5조_지식관계망.jpg|thumb|가운데|5조 지식관계망(25.05.01.)&amp;lt;ref&amp;gt;-사진 출처: 직접 촬영&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결과==&lt;br /&gt;
&lt;br /&gt;
&lt;br /&gt;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확인할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박제영|홀로코스트]]는 단순한 2차 세계대전 시기의 대량학살로 보기 어렵다. 1942년 [[2025-1:팀프로젝트_5조_유키|반제 회담]]을 통해 나치는 유대인 절멸을 위한 '최종 해결책'을 체계화했고, 이는 [[2025-1:팀프로젝트_5조_양성민|아우슈비츠]]를 비롯한 강제수용소에서 실행되었다. 아우슈비츠는 하루 수천 명이 학살된 상징적 장소로, 전체 희생자 중 약 110만 명이 이곳에서 목숨을 잃었다.&lt;br /&gt;
&lt;br /&gt;
이러한 역사적 현실은 예술 작품 속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재현된다. 아트 슈피겔만의 그래픽노블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는 생존자인 아버지의 경험을 2세대 작가가 재구성하며, 트라우마의 세대 간 전이를 다룬다. 반면 영화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는 실존 인물 슈필만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쟁 속에서도 음악을 통한 인간성의 저항을 묘사한다.&lt;br /&gt;
&lt;br /&gt;
두 작품은 [[2025-1:팀프로젝트_5조_박제영|홀로코스트]], [[2025-1:팀프로젝트_5조_유키|반제 회담]], [[2025-1:팀프로젝트_5조_양성민|아우슈비츠]]라는 역사적 맥락을 공유하며, 기억을 어떻게 예술적으로 재현하고 후대에 전달할 수 있을지를 보여준다.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는 ‘기억의 전달과 왜곡’이라는 주제를,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는 개인의 이야기를 통해 체계적 학살의 현실을 드러낸다. 본 프로젝트는 이러한 예술적 재현을 시맨틱 관계망으로 구조화함으로써, 기억의 형식과 내용 모두가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는 점을 발견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시맨틱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식관계망을 구축해 나가면서, 우리 조는 다양한 방향성과 구조적 변화를 겪었다. &lt;br /&gt;
초기에는 ‘문학으로 보는 제2차 세계대전’이라는 다소 포괄적인 주제를 설정했지만, 이로 인해 '''주요 노드나 클래스 선정 등 기본적인 단계부터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주제가 광범위하다 보니, 각자의 데이터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지 않고 흩어지듯 진행되는 문제가 발생하였다. 이에 따라 우리는 주제를 축소하기로 결정하였고, 먼저 ‘홀로코스트’로 범위를 좁혔으며, 이후에는 관련 '''작품도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와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 두 개로 한정하여 보다 집중도 있는 분석'''이 가능하도록 했다.&lt;br /&gt;
&lt;br /&gt;
주제가 확정된 이후, 시맨틱 데이터 구축 과정에서는 다음과 같은 점들을 중점적으로 고려했다. &lt;br /&gt;
우선 '''‘홀로코스트 – 반제회담 – 아우슈비츠 수용소’ 간의 역사적 연결성을 명확히 보여주기 위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주요 사건들을 시각적으로 드러내고, 이와 얽힌 노드들을 색으로 구분하여 연대기적 이해를 돕고자 했다.'''&lt;br /&gt;
&lt;br /&gt;
또한, 역사적 사실과 예술 작품 간의 연계를 효과적으로 구성하기 위해 '''‘홀로코스트’를 중심 노드로 설정'''하였다. 중심 노드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홀로코스트 대신 아우슈비츠 수용소라는 장소를 주요 노드로 설정하자는 의견 또한 있었지만, 영화 피아니스트의 배경인 수용소는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동안 다양한 수용소를 배경으로 하고 있기에 수용소보다는 홀로코소트가 중심 노드로서의 역할을 하도록 설정하였다. Maus와 피아니스트 모두 홀로코스트를 중심 배경으로 하되, '''작품 내에서 반제회담, 아우슈비츠와 관련된 내용이 나오는 부분은 추가적으로 이 노드들과 직접 연결하여 데이터 구조를 차별화하였다.'''&lt;br /&gt;
&lt;br /&gt;
특히 '''우리 조는 ‘기억’이라는 노드의 필요성에 대해 토의를 진행하였으나 이를 결국 살리기로 하였다.''' 왜냐하면 Maus는 생존자의 아들인 아트 슈피겔만의 시선을 통해 2세대의 기억을 재현하는 특징을 가지며, 이는 ‘기억의 상속’이라는 개념과 밀접하게 연결된다. 그렇기에 실제 사건과 직접적으로 연결하기 보다는 중간 노드로서 기억을 설정하고, Maus → 기억 → 홀로코스트 순으로 계층적인 구조를 설계하였다. 이러한 구성은 2세대 서사의 맥락과 기억 재현 방식의 간접성을 드러내기 위함이었다.&lt;br /&gt;
&lt;br /&gt;
반면, 피아니스트는 실시간의 사건 재현에 더 초점을 두고 있으며, 1인칭 회고보다는 사건 자체의 흐름을 중시한다. 따라서 해당 작품은 중간 노드를 거치지 않고, 바로 ‘바르샤바 게토’, 유대인 문제의 최종해결책 등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도록 구성하였다. 이처럼 '''작품의 서사 구조와 재현 방식에 따라 지식관계망 내에서의 연결 방식 또한 달리 설계'''한 것이다.&lt;br /&gt;
&lt;br /&gt;
우리 조가 가장 큰 어려움을 느낀 지점은, 시맨틱 데이터의 특성상 객관적 사실 위주로 구성해야 한다는 제약 때문에 연구의 핵심 목적, 즉, ‘홀로코스트 기억의 다양한 형식(장소, 기록, 재현, 정책 등)이 어떻게 서로 연결되고 있는가’를 시각적으로 구현하기가 쉽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수용소 노드에는 remark 기능'''을 활용하여 설명을 덧붙여 정보들 간의 공백을 채우고자 했고, 피아니스트와 같이 기술적 재현 방식이 중요한 작품에는 관련 노드를 추가하여 재현 방식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했다. 또한, 작품 내 사건들을 시간 순으로 정리한 '''타임라인을 별도로 구성'''하여, 연구 주제가 데이터에 좀 더 선명하게 드러나도록 시도하였다.&lt;br /&gt;
&lt;br /&gt;
이 외에는 '''relation의 형식 통일, 방향의 오류 수정'''을 하여 데이터를 완성시켰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양성민]][[분류:유키]][[분류:정유일한]][[분류:박제영]][[분류:김도현]]&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김도현</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_5%EC%A1%B0_%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lst&amp;diff=5765</id>
		<title>2025-1 5조 팀프로젝트.l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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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01:12:0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도현: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 - 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인물&lt;br /&gt;
사건&lt;br /&gt;
작품&lt;br /&gt;
집단&lt;br /&gt;
장소&lt;br /&gt;
관념&lt;br /&gt;
결과&lt;br /&gt;
수상&lt;br /&gt;
형식&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lt;br /&gt;
는_~을/를_수상했다&lt;br /&gt;
는_~에_거주했다&lt;br /&gt;
는_~에서_발생했다&lt;br /&gt;
~는_~를_소재로_한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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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_에_대항하기_위해_일어났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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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는_~을/를_사용했다&lt;br /&gt;
&lt;br /&gt;
~은_~를_인터뷰한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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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_~의_형식이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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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_~를_경험한다&lt;br /&gt;
&lt;br /&gt;
~이_~에서~학살당했다&lt;br /&gt;
~이_~에서_발생했다&lt;br /&gt;
~이_~의_피해자이다&lt;br /&gt;
~이_~의_주동자이다&lt;br /&gt;
~의_주동자이다&lt;br /&gt;
~의_배경이다&lt;br /&gt;
~로_끝나다&lt;br /&gt;
~의_원인이다&lt;br /&gt;
~는_~에서_구체화되었다&lt;br /&gt;
~에서_~가_결정되었다&lt;br /&gt;
~다음에_~가_일어났다 sequence&lt;br /&gt;
~을_계기로_~이_시작되었다 sequence&lt;br /&gt;
&lt;br /&gt;
#Nodes&lt;br /&gt;
SS본부	집단	SS본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f/fc/Headquarter.png	&lt;br /&gt;
유대인	집단	유대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b/b0/%EC%9C%A0%EB%8C%80%EC%9D%B8.png	&lt;br /&gt;
히틀러	인물	히틀러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1/%ED%9E%88%ED%8B%80%EB%9F%AC.png	&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인물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Pianist.png	&lt;br /&gt;
아트_슈피겔만	인물	아트_슈피겔만_작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e/Author.png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인물	블라덱_슈피겔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1/Father.png	&lt;br /&gt;
제2차세계대전	사건	제2차세계대전(1939~194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5/CSA_worldwar.png	&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사건	바르샤바_게토_봉기(1943)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6/War_7154800.png	&lt;br /&gt;
홀로코스트	사건	홀로코스트(1933~194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3/Free-icon-death-7714654.png	&lt;br /&gt;
나치_집권	사건	나치_부상(1933)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1/Free-icon-arrow-up-18625337.png	&lt;br /&gt;
뉘른베르크	사건	뉘른베르크_법(193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c/%EB%B2%95%EB%A5%A0.png	&lt;br /&gt;
아인자츠	사건	아인자츠그루펜_학살(1941)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0/%ED%95%99%EC%82%B4%EC%9D%B4%EB%8F%99%EB%B6%80%EB%8C%80.png	&lt;br /&gt;
학살	사건	집단학살(1941~)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2/Pogrom.png	&lt;br /&gt;
반제_회담	사건	반제_회담(1942)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0/08/%ED%9A%8C%EB%8B%B4.png	&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사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1942)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a/Torah.png	실제로는_1941년부터지만_확대는_1942년&lt;br /&gt;
강제노동	사건	강제노동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4/Forced-labor.png	&lt;br /&gt;
아우슈비츠	장소	아우슈비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0/Prison.png	&lt;br /&gt;
가스실/시체소각장	장소	가스실/시체소각장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b/Dungeon.png	&lt;br /&gt;
게토	장소	게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3/Prison_16963732.png	&lt;br /&gt;
베를린	장소	베를린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5/%EB%B0%B0%EB%A5%BC%EB%A6%B0.png	&lt;br /&gt;
Maus	작품	작품_&amp;lt;쥐&amp;gt;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8/8b/Rat.png	&lt;br /&gt;
피아니스트	작품	영화_&amp;lt;피아니스트&amp;gt;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1/Cinema-screen.png	&lt;br /&gt;
기억	관념	기억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e/eb/Memory.png	&lt;br /&gt;
나치즘	관념	나치즘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EB%82%98%EC%B9%981.png	&lt;br /&gt;
그래픽노블	형식	그래픽노블_(만화)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d/Comic.png&lt;br /&gt;
로우킥_조명 형식 로우킥_조명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8/80/Camera.png&lt;br /&gt;
익스트림_롱샷 형식 익스트림_롱샷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8/80/Camera.png&lt;br /&gt;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수상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8/Oscar.png&lt;br /&gt;
퓰리처상	수상	퓰리처상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b/퓰리처상.png&lt;br /&gt;
&lt;br /&gt;
#Links&lt;br /&gt;
유대인	아우슈비츠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홀로코스트가_이루어진_주요_장소&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당시_나치가_집단학살을_은유적으로_표현하기_위해_최종해결책_이라는_용어를_사용하였다&lt;br /&gt;
유대인	강제노동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하루_14시간_정도의_강제노동_후_더_이상_노동을_할_수_없게되면_제2수용소로_보내져_죽음을_당했다&lt;br /&gt;
유대인	학살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집단학살을_효율적인_진행을_위해_나치는_수용소_내에_선로를_설치하여_선별부터_가스실에서의_집단학살까지_한번에_진행될_수_있도록_설계하였다&lt;br /&gt;
SS본부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이_~의_주동자이다	null	나치_독일의_산하기관이다&lt;br /&gt;
강제노동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강제노동은_주로_제3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학살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학살은_주로_제2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유대인	가스실/시체소각장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가스실의_이름은_크레마토리움으로_1기부터_4기까지_계속해서_개발되어왔다&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가스실/시체소각장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수감자들을_속이기_위해_가스실을_샤워실처럼_꾸며놓았다&lt;br /&gt;
아트_슈피겔만	블라덱_슈피겔만	~은_~를_인터뷰한다	null	14년간의_오랜_시간동안&lt;br /&gt;
아트_슈피겔만	Maus	~은_~의_저술자이다	null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Maus	~은_~의_주요_인물이다	null	&lt;br /&gt;
그래픽노블	Maus	~는_~의_형식이다	null	&lt;br /&gt;
홀로코스트	기억	~는_~에_반영된다	null	&lt;br /&gt;
기억	Maus	~은_~에_구현된다	null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아트_슈피겔만	~은_~의_아버지이다	null	&lt;br /&gt;
피아니스트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 null&lt;br /&gt;
피아니스트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는_~을/를_수상했다 null&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게토	는_~에_거주했다 null&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게토	는_~에서_발생했다 null&lt;br /&gt;
학살 게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lt;br /&gt;
피아니스트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의_배경은_~이다 null&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홀로코스트 ~이_~의_피해자이다 null&lt;br /&gt;
피아니스트 홀로코스트 ~는_~를_소재로_한다 null&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강제노동 ~는_을_했다 null&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유대인 ~는_이다 null&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나치즘 ~는_에_대항하기_위해_일어났다 null&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바르샤바_게토_봉기 ~은_~을/를_목격한다 null&lt;br /&gt;
유대인 바르샤바_게토_봉기 ~이_~을/를_일으킨다 null&lt;br /&gt;
피아니스트 익스트림_롱샷 ~은/는_~을/를_사용했다 null&lt;br /&gt;
피아니스트 로우킥_조명 ~은/는_~을/를_사용했다 null&lt;br /&gt;
히틀러	홀로코스트	~의_주동자이다 null&lt;br /&gt;
히틀러	나치_집권	~의_주동자이다 null&lt;br /&gt;
나치_집권	홀로코스트	~의_배경이다 null&lt;br /&gt;
홀로코스트	제2차세계대전	~로_끝나다 null&lt;br /&gt;
나치즘	나치_집권	~의_배경이다 null&lt;br /&gt;
홀로코스트	나치즘	~의_원인이다 null&lt;br /&gt;
학살	반제_회담	~는_~에서_구체화되었다 null&lt;br /&gt;
반제_회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에서_~가_결정되었다 null&lt;br /&gt;
반제_회담	베를린	~이_~에서_발생했다 null&lt;br /&gt;
학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의_배경은_~이다 null&lt;br /&gt;
나치_집권	뉘른베르크	~다음에_~가_일어났다 null&lt;br /&gt;
뉘른베르크	아인자츠	~다음에_~가_일어났다 null&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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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us	퓰리처상	는_~을/를_수상했다	null	그래픽 노블 사상 최초이자 마지막 퓰리처상 수상작이다&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홀로코스트	~이_~의_피해자이다	null&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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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nd&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Script_2025]]&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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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김도현</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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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 - 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인물&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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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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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lt;br /&gt;
는_~을/를_수상했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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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_이다&lt;br /&gt;
~의_배경은_~이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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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_~을/를_목격한다&lt;br /&gt;
~이_~을/를_일으킨다&lt;br /&gt;
~은/는_~을/를_사용했다&lt;br /&gt;
&lt;br /&gt;
~은_~를_인터뷰한다&lt;br /&gt;
~은_~의_저술자이다&lt;br /&gt;
~은_~의_주요_인물이다&lt;br /&gt;
~는_~의_형식이다&lt;br /&gt;
~는_~에_반영된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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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_~를 경험한다&lt;br /&gt;
&lt;br /&gt;
~이_~에서~학살당했다&lt;br /&gt;
~이_~에서_발생했다&lt;br /&gt;
~이_~의_피해자이다&lt;br /&gt;
~이_~의_주동자이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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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_끝나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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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_~에서_구체화되었다&lt;br /&gt;
~에서_~가_결정되었다&lt;br /&gt;
~다음에_~가_일어났다 sequence&lt;br /&gt;
~을_계기로_~이_시작되었다 sequence&lt;br /&gt;
&lt;br /&gt;
#Nodes&lt;br /&gt;
SS본부	집단	SS본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f/fc/Headquarter.png	&lt;br /&gt;
유대인	집단	유대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b/b0/%EC%9C%A0%EB%8C%80%EC%9D%B8.png	&lt;br /&gt;
히틀러	인물	히틀러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1/%ED%9E%88%ED%8B%80%EB%9F%AC.png	&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인물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Pianist.png	&lt;br /&gt;
아트_슈피겔만	인물	아트_슈피겔만_작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e/Author.png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인물	블라덱_슈피겔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1/Father.png	&lt;br /&gt;
제2차세계대전	사건	제2차세계대전(1939~194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5/CSA_worldwar.png	&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사건	바르샤바_게토_봉기(1943)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6/War_7154800.png	&lt;br /&gt;
홀로코스트	사건	홀로코스트(1933~194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3/Free-icon-death-7714654.png	&lt;br /&gt;
나치_집권	사건	나치_부상(1933)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1/Free-icon-arrow-up-18625337.png	&lt;br /&gt;
뉘른베르크	사건	뉘른베르크_법(193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c/%EB%B2%95%EB%A5%A0.png	&lt;br /&gt;
아인자츠	사건	아인자츠그루펜_학살(1941)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0/%ED%95%99%EC%82%B4%EC%9D%B4%EB%8F%99%EB%B6%80%EB%8C%80.png	&lt;br /&gt;
학살	사건	집단학살(1941~)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2/Pogrom.png	&lt;br /&gt;
반제_회담	사건	반제_회담(1942)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0/08/%ED%9A%8C%EB%8B%B4.png	&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사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1942)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a/Torah.png	실제로는_1941년부터지만_확대는_1942년&lt;br /&gt;
강제노동	사건	강제노동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4/Forced-labor.png	&lt;br /&gt;
아우슈비츠	장소	아우슈비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0/Prison.png	&lt;br /&gt;
가스실/시체소각장	장소	가스실/시체소각장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b/Dungeon.png	&lt;br /&gt;
게토	장소	게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3/Prison_16963732.png	&lt;br /&gt;
베를린	장소	베를린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5/%EB%B0%B0%EB%A5%BC%EB%A6%B0.png	&lt;br /&gt;
Maus	작품	작품_&amp;lt;쥐&amp;gt;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8/8b/Rat.png	&lt;br /&gt;
피아니스트	작품	영화_&amp;lt;피아니스트&amp;gt;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1/Cinema-screen.png	&lt;br /&gt;
기억	관념	기억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e/eb/Memory.png	&lt;br /&gt;
나치즘	관념	나치즘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EB%82%98%EC%B9%981.png	&lt;br /&gt;
그래픽노블	형식	그래픽노블_(만화)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d/Comic.png&lt;br /&gt;
로우킥_조명 형식 로우킥_조명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8/80/Camera.png&lt;br /&gt;
익스트림_롱샷 형식 익스트림_롱샷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8/80/Camera.png&lt;br /&gt;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수상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8/Oscar.png&lt;br /&gt;
퓰리처상	수상	퓰리처상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b/퓰리처상.png&lt;br /&gt;
&lt;br /&gt;
#Links&lt;br /&gt;
유대인	아우슈비츠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홀로코스트가_이루어진_주요_장소&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당시_나치가_집단학살을_은유적으로_표현하기_위해_최종해결책_이라는_용어를_사용하였다&lt;br /&gt;
유대인	강제노동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하루_14시간_정도의_강제노동_후_더_이상_노동을_할_수_없게되면_제2수용소로_보내져_죽음을_당했다&lt;br /&gt;
유대인	학살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집단학살을_효율적인_진행을_위해_나치는_수용소_내에_선로를_설치하여_선별부터_가스실에서의_집단학살까지_한번에_진행될_수_있도록_설계하였다&lt;br /&gt;
SS본부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이_~의_주동자이다	null	나치_독일의_산하기관이다&lt;br /&gt;
강제노동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강제노동은_주로_제3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학살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학살은_주로_제2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유대인	가스실/시체소각장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가스실의_이름은_크레마토리움으로_1기부터_4기까지_계속해서_개발되어왔다&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가스실/시체소각장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수감자들을_속이기_위해_가스실을_샤워실처럼_꾸며놓았다&lt;br /&gt;
아트_슈피겔만	블라덱_슈피겔만	~은_~를_인터뷰한다	null	14년간의_오랜_시간동안&lt;br /&gt;
아트_슈피겔만	Maus	~은_~의_저술자이다	null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Maus	~은_~의_주요_인물이다	null	&lt;br /&gt;
그래픽노블	Maus	~는_~의_형식이다	null	&lt;br /&gt;
홀로코스트	기억	~는_~에_반영된다	null	&lt;br /&gt;
기억	Maus	~은_~에_구현된다	null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아트_슈피겔만	~은_~의_아버지이다	null	&lt;br /&gt;
피아니스트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 null&lt;br /&gt;
피아니스트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는_~을/를_수상했다 null&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게토	는_~에_거주했다 null&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게토	는_~에서_발생했다 null&lt;br /&gt;
학살 게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lt;br /&gt;
피아니스트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의_배경은_~이다 null&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홀로코스트 ~이_~의_피해자이다 null&lt;br /&gt;
피아니스트 홀로코스트 ~는_~를_소재로_한다 null&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강제노동 ~는_을_했다 null&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유대인 ~는_이다 null&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나치즘 ~는_에_대항하기_위해_일어났다 null&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바르샤바_게토_봉기 ~은_~을/를_목격한다 null&lt;br /&gt;
유대인 바르샤바_게토_봉기 ~이_~을/를_일으킨다 null&lt;br /&gt;
피아니스트 익스트림_롱샷 ~은/는_~을/를_사용했다 null&lt;br /&gt;
피아니스트 로우킥_조명 ~은/는_~을/를_사용했다 null&lt;br /&gt;
히틀러	홀로코스트	~의_주동자이다 null&lt;br /&gt;
히틀러	나치_집권	~의_주동자이다 null&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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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덱_슈피겔만	기억	~는_~를_회상한다	null&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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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nd&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Script_2025]]&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김도현</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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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01:07: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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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 - 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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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lt;br /&gt;
사건&lt;br /&gt;
작품&lt;br /&gt;
집단&lt;br /&gt;
장소&lt;br /&gt;
관념&lt;br /&gt;
결과&lt;br /&gt;
수상&lt;br /&gt;
형식&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lt;br /&gt;
는_~을/를_수상했다&lt;br /&gt;
는_~에_거주했다&lt;br /&gt;
는_~에서_발생했다&lt;br /&gt;
~는_~를_소재로_한다&lt;br /&gt;
~는_을_했다&lt;br /&gt;
~는_이다&lt;br /&gt;
~의_배경은_~이다&lt;br /&gt;
~는_에_대항하기_위해_일어났다&lt;br /&gt;
~은_~을/를_목격한다&lt;br /&gt;
~이_~을/를_일으킨다&lt;br /&gt;
~은/는_~을/를_사용했다&lt;br /&gt;
&lt;br /&gt;
~은_~를_인터뷰한다&lt;br /&gt;
~은_~의_저술자이다&lt;br /&gt;
~은_~의_주요_인물이다&lt;br /&gt;
~는_~의_형식이다&lt;br /&gt;
~는_~에_반영된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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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_~의_아버지이다&lt;br /&gt;
~는_~를_회상한다&lt;br /&gt;
&lt;br /&gt;
~이_~에서~학살당했다&lt;br /&gt;
~이_~에서_발생했다&lt;br /&gt;
~이_~의_피해자이다&lt;br /&gt;
~이_~의_주동자이다&lt;br /&gt;
~의_주동자이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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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_~에서_구체화되었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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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_~가_일어났다 sequence&lt;br /&gt;
~을_계기로_~이_시작되었다 sequence&lt;br /&gt;
&lt;br /&gt;
#Nodes&lt;br /&gt;
SS본부	집단	SS본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f/fc/Headquarter.png	&lt;br /&gt;
유대인	집단	유대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b/b0/%EC%9C%A0%EB%8C%80%EC%9D%B8.png	&lt;br /&gt;
히틀러	인물	히틀러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1/%ED%9E%88%ED%8B%80%EB%9F%AC.png	&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인물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Pianist.png	&lt;br /&gt;
아트_슈피겔만	인물	아트_슈피겔만_작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e/Author.png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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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세계대전	사건	제2차세계대전(1939~194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5/CSA_worldwar.png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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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코스트	사건	홀로코스트(1933~194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3/Free-icon-death-7714654.png	&lt;br /&gt;
나치_집권	사건	나치_부상(1933)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1/Free-icon-arrow-up-18625337.png	&lt;br /&gt;
뉘른베르크	사건	뉘른베르크_법(193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c/%EB%B2%95%EB%A5%A0.png	&lt;br /&gt;
아인자츠	사건	아인자츠그루펜_학살(1941)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0/%ED%95%99%EC%82%B4%EC%9D%B4%EB%8F%99%EB%B6%80%EB%8C%80.png	&lt;br /&gt;
학살	사건	집단학살(1941~)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2/Pogrom.png	&lt;br /&gt;
반제_회담	사건	반제_회담(1942)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0/08/%ED%9A%8C%EB%8B%B4.png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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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노동	사건	강제노동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4/Forced-labor.png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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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토	장소	게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3/Prison_16963732.png	&lt;br /&gt;
베를린	장소	베를린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5/%EB%B0%B0%EB%A5%BC%EB%A6%B0.png	&lt;br /&gt;
Maus	작품	작품_&amp;lt;쥐&amp;gt;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8/8b/Rat.png	&lt;br /&gt;
피아니스트	작품	영화_&amp;lt;피아니스트&amp;gt;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1/Cinema-screen.png	&lt;br /&gt;
기억	관념	기억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e/eb/Memory.png	&lt;br /&gt;
나치즘	관념	나치즘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EB%82%98%EC%B9%981.png	&lt;br /&gt;
그래픽노블	형식	그래픽노블_(만화)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d/Comic.png&lt;br /&gt;
로우킥_조명 형식 로우킥_조명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8/80/Camera.png&lt;br /&gt;
익스트림_롱샷 형식 익스트림_롱샷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8/80/Camera.png&lt;br /&gt;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수상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8/Oscar.png&lt;br /&gt;
퓰리처상	수상	퓰리처상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b/퓰리처상.png&lt;br /&gt;
&lt;br /&gt;
#Links&lt;br /&gt;
유대인	아우슈비츠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홀로코스트가_이루어진_주요_장소&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당시_나치가_집단학살을_은유적으로_표현하기_위해_최종해결책_이라는_용어를_사용하였다&lt;br /&gt;
유대인	강제노동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하루_14시간_정도의_강제노동_후_더_이상_노동을_할_수_없게되면_제2수용소로_보내져_죽음을_당했다&lt;br /&gt;
유대인	학살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집단학살을_효율적인_진행을_위해_나치는_수용소_내에_선로를_설치하여_선별부터_가스실에서의_집단학살까지_한번에_진행될_수_있도록_설계하였다&lt;br /&gt;
SS본부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이_~의_주동자이다	null	나치_독일의_산하기관이다&lt;br /&gt;
강제노동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강제노동은_주로_제3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학살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학살은_주로_제2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유대인	가스실/시체소각장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가스실의_이름은_크레마토리움으로_1기부터_4기까지_계속해서_개발되어왔다&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가스실/시체소각장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수감자들을_속이기_위해_가스실을_샤워실처럼_꾸며놓았다&lt;br /&gt;
아트_슈피겔만	블라덱_슈피겔만	~은_~를_인터뷰한다	null	14년간의_오랜_시간동안&lt;br /&gt;
아트_슈피겔만	Maus	~은_~의_저술자이다	null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Maus	~은_~의_주요_인물이다	null	&lt;br /&gt;
그래픽노블	Maus	~는_~의_형식이다	null	&lt;br /&gt;
홀로코스트	기억	~는_~에_반영된다	null	&lt;br /&gt;
기억	Maus	~은_~에_구현된다	null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아트_슈피겔만	~은_~의_아버지이다	null	&lt;br /&gt;
피아니스트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 null&lt;br /&gt;
피아니스트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는_~을/를_수상했다 null&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게토	는_~에_거주했다 null&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게토	는_~에서_발생했다 null&lt;br /&gt;
학살 게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lt;br /&gt;
피아니스트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의_배경은_~이다 null&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홀로코스트 ~이_~의_피해자이다 null&lt;br /&gt;
피아니스트 홀로코스트 ~는_~를_소재로_한다 null&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강제노동 ~는_을_했다 null&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유대인 ~는_이다 null&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나치즘 ~는_에_대항하기_위해_일어났다 null&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바르샤바_게토_봉기 ~은_~을/를_목격한다 null&lt;br /&gt;
유대인 바르샤바_게토_봉기 ~이_~을/를_일으킨다 null&lt;br /&gt;
피아니스트 익스트림_롱샷 ~은/는_~을/를_사용했다 null&lt;br /&gt;
피아니스트 로우킥_조명 ~은/는_~을/를_사용했다 null&lt;br /&gt;
히틀러	홀로코스트	~의_주동자이다 null&lt;br /&gt;
히틀러	나치_집권	~의_주동자이다 null&lt;br /&gt;
나치_집권	홀로코스트	~의_배경이다 null&lt;br /&gt;
홀로코스트	제2차세계대전	~로_끝나다 null&lt;br /&gt;
나치즘	나치_집권	~의_배경이다 null&lt;br /&gt;
홀로코스트	나치즘	~의_원인이다 null&lt;br /&gt;
학살	반제_회담	~는_~에서_구체화되었다 null&lt;br /&gt;
반제_회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에서_~가_결정되었다 null&lt;br /&gt;
반제_회담	베를린	~이_~에서_발생했다 null&lt;br /&gt;
학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의_배경은_~이다 null&lt;br /&gt;
나치_집권	뉘른베르크	~다음에_~가_일어났다 null&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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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제_회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다음에_~가_일어났다 null&lt;br /&gt;
Maus	퓰리처상	는_~을/를_수상했다	null	그래픽 노블 사상 최초이자 마지막 퓰리처상 수상작이다&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홀로코스트	~이_~의_피해자이다	null&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기억	~는_~를_회상한다	null&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유대인	~는_이다	null&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아우슈비츠	~은_~를 경험한다	null&lt;br /&gt;
&lt;br /&gt;
#End&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Script_2025]]&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김도현</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_5%EC%A1%B0_%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lst&amp;diff=5762</id>
		<title>2025-1 5조 팀프로젝트.ls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_5%EC%A1%B0_%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lst&amp;diff=5762"/>
		<updated>2025-06-13T01:03:0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도현: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 - 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인물&lt;br /&gt;
사건&lt;br /&gt;
작품&lt;br /&gt;
집단&lt;br /&gt;
장소&lt;br /&gt;
관념&lt;br /&gt;
결과&lt;br /&gt;
수상&lt;br /&gt;
형식&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lt;br /&gt;
는_~을/를_수상했다&lt;br /&gt;
는_~에_거주했다&lt;br /&gt;
는_~에서_발생했다&lt;br /&gt;
~는_~를_소재로_한다&lt;br /&gt;
~는_을_했다&lt;br /&gt;
~는_이다&lt;br /&gt;
~의_배경은_~이다&lt;br /&gt;
~는_에_대항하기_위해_일어났다&lt;br /&gt;
~은_~을/를_목격한다&lt;br /&gt;
~이_~을/를_일으킨다&lt;br /&gt;
~은/는_~을/를_사용했다&lt;br /&gt;
&lt;br /&gt;
~은_~를_인터뷰한다&lt;br /&gt;
~은_~의_저술자이다&lt;br /&gt;
~은_~의_주요_인물이다&lt;br /&gt;
~는_~의_형식이다&lt;br /&gt;
~는_~에_반영된다&lt;br /&gt;
~은_~에_구현된다&lt;br /&gt;
~은_~의_아버지이다&lt;br /&gt;
~는_~를_회상한다&lt;br /&gt;
&lt;br /&gt;
~이_~에서~학살당했다&lt;br /&gt;
~이_~에서_발생했다&lt;br /&gt;
~이_~의_피해자이다&lt;br /&gt;
~이_~의_주동자이다&lt;br /&gt;
~의_주동자이다&lt;br /&gt;
~의_배경이다&lt;br /&gt;
~로_끝나다&lt;br /&gt;
~의_원인이다&lt;br /&gt;
~는_~에서_구체화되었다&lt;br /&gt;
~에서_~가_결정되었다&lt;br /&gt;
~다음에_~가_일어났다 sequence&lt;br /&gt;
~을_계기로_~이_시작되었다 sequence&lt;br /&gt;
&lt;br /&gt;
#Nodes&lt;br /&gt;
SS본부	집단	SS본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f/fc/Headquarter.png	&lt;br /&gt;
유대인	집단	유대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b/b0/%EC%9C%A0%EB%8C%80%EC%9D%B8.png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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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와디스와프_슈필만	인물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Pianist.png	&lt;br /&gt;
아트_슈피겔만	인물	아트_슈피겔만_작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e/Author.png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인물	블라덱_슈피겔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1/Father.png	&lt;br /&gt;
제2차세계대전	사건	제2차세계대전(1939~194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5/CSA_worldwar.png	&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사건	바르샤바_게토_봉기(1943)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6/War_7154800.png	&lt;br /&gt;
홀로코스트	사건	홀로코스트(1933~194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3/Free-icon-death-7714654.png	&lt;br /&gt;
나치_집권	사건	나치_부상(1933)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1/Free-icon-arrow-up-18625337.png	&lt;br /&gt;
뉘른베르크	사건	뉘른베르크_법(193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c/%EB%B2%95%EB%A5%A0.png	&lt;br /&gt;
아인자츠	사건	아인자츠그루펜_학살(1941)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0/%ED%95%99%EC%82%B4%EC%9D%B4%EB%8F%99%EB%B6%80%EB%8C%80.png	&lt;br /&gt;
학살	사건	집단학살(1941~)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2/Pogrom.png	&lt;br /&gt;
반제_회담	사건	반제_회담(1942)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0/08/%ED%9A%8C%EB%8B%B4.png	&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사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1942)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a/Torah.png	실제로는_1941년부터지만_확대는_1942년&lt;br /&gt;
강제노동	사건	강제노동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4/Forced-labor.png	&lt;br /&gt;
아우슈비츠	장소	아우슈비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0/Prison.png	&lt;br /&gt;
가스실/시체소각장	장소	가스실/시체소각장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b/Dungeon.png	&lt;br /&gt;
게토	장소	게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3/Prison_16963732.png	&lt;br /&gt;
베를린	장소	베를린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5/%EB%B0%B0%EB%A5%BC%EB%A6%B0.png	&lt;br /&gt;
Maus	작품	작품_&amp;lt;쥐&amp;gt;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8/8b/Rat.png	&lt;br /&gt;
피아니스트	작품	영화_&amp;lt;피아니스트&amp;gt;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1/Cinema-screen.png	&lt;br /&gt;
기억	관념	기억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e/eb/Memory.png	&lt;br /&gt;
나치즘	관념	나치즘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EB%82%98%EC%B9%981.png	&lt;br /&gt;
그래픽노블	형식	그래픽노블_(만화)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d/Comic.png&lt;br /&gt;
로우킥_조명 형식 로우킥_조명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8/80/Camera.png&lt;br /&gt;
익스트림_롱샷 형식 익스트림_롱샷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8/80/Camera.png&lt;br /&gt;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수상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8/Oscar.png&lt;br /&gt;
퓰리처상	수상	퓰리처상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b/퓰리처상.png&lt;br /&gt;
&lt;br /&gt;
#Links&lt;br /&gt;
유대인	아우슈비츠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홀로코스트가_이루어진_주요_장소&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당시_나치가_집단학살을_은유적으로_표현하기_위해_최종해결책_이라는_용어를_사용하였다&lt;br /&gt;
유대인	강제노동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하루_14시간_정도의_강제노동_후_더_이상_노동을_할_수_없게되면_제2수용소로_보내져_죽음을_당했다&lt;br /&gt;
유대인	학살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집단학살을_효율적인_진행을_위해_나치는_수용소_내에_선로를_설치하여_선별부터_가스실에서의_집단학살까지_한번에_진행될_수_있도록_설계하였다&lt;br /&gt;
SS본부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이_~의_주동자이다	null	나치_독일의_산하기관이다&lt;br /&gt;
강제노동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강제노동은_주로_제3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학살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학살은_주로_제2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유대인	가스실/시체소각장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가스실의_이름은_크레마토리움으로_1기부터_4기까지_계속해서_개발되어왔다&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가스실/시체소각장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수감자들을_속이기_위해_가스실을_샤워실처럼_꾸며놓았다&lt;br /&gt;
아트_슈피겔만	블라덱_슈피겔만	~은_~를_인터뷰한다	null	14년간의_오랜_시간동안&lt;br /&gt;
아트_슈피겔만	Maus	~은_~의_저술자이다	null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Maus	~은_~의_주요_인물이다	null	&lt;br /&gt;
그래픽노블	Maus	~는_~의_형식이다	null	&lt;br /&gt;
홀로코스트	기억	~는_~에_반영된다	null	&lt;br /&gt;
기억	Maus	~은_~에_구현된다	null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아트_슈피겔만	~은_~의_아버지이다	null	&lt;br /&gt;
피아니스트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 null&lt;br /&gt;
피아니스트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는_~을/를_수상했다 null&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게토	는_~에_거주했다 null&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게토	는_~에서_발생했다 null&lt;br /&gt;
학살 게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lt;br /&gt;
피아니스트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의_배경은_~이다 null&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홀로코스트 ~이_~의_피해자이다 null&lt;br /&gt;
피아니스트 홀로코스트 ~는_~를_소재로_한다 null&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강제노동 ~는_을_했다 null&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유대인 ~는_이다 null&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나치즘 ~는_에_대항하기_위해_일어났다 null&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바르샤바_게토_봉기 ~은_~을/를_목격한다 null&lt;br /&gt;
유대인 바르샤바_게토_봉기 ~이_~을/를_일으킨다 null&lt;br /&gt;
피아니스트 익스트림_롱샷 ~은/는_~을/를_사용했다 null&lt;br /&gt;
피아니스트 로우킥_조명 ~은/는_~을/를_사용했다 null&lt;br /&gt;
히틀러	홀로코스트	~의_주동자이다 null&lt;br /&gt;
히틀러	나치_집권	~의_주동자이다 null&lt;br /&gt;
나치_집권	홀로코스트	~의_배경이다 null&lt;br /&gt;
홀로코스트	제2차세계대전	~로_끝나다 null&lt;br /&gt;
나치즘	나치_집권	~의_배경이다 null&lt;br /&gt;
홀로코스트	나치즘	~의_원인이다 null&lt;br /&gt;
학살	반제_회담	~는_~에서_구체화되었다 null&lt;br /&gt;
반제_회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에서_~가_결정되었다 null&lt;br /&gt;
반제_회담	베를린	~이_~에서_발생했다 null&lt;br /&gt;
학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의_배경은_~이다 null&lt;br /&gt;
나치_집권	뉘른베르크	~다음에_~가_일어났다 null&lt;br /&gt;
뉘른베르크	아인자츠	~다음에_~가_일어났다 null&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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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살	반제_회담	~다음에_~가_일어났다 null&lt;br /&gt;
반제_회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다음에_~가_일어났다 null&lt;br /&gt;
Maus	퓰리처상	는_~을/를_수상했다	null	그래픽 노블 사상 최초이자 마지막 퓰리처상 수상작이다&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홀로코스트	~이_~의_피해자이다	null&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기억	~는_~를_회상한다	null&lt;br /&gt;
&lt;br /&gt;
#End&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Script_2025]]&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김도현</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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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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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김도현: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 - 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인물&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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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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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lt;br /&gt;
는_~을/를_수상했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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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_~에서_발생했다&lt;br /&gt;
~는_~를_소재로_한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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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_이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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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_에_대항하기_위해_일어났다&lt;br /&gt;
~은_~을/를_목격한다&lt;br /&gt;
~이_~을/를_일으킨다&lt;br /&gt;
~은/는_~을/를_사용했다&lt;br /&gt;
&lt;br /&gt;
~은_~를_인터뷰한다&lt;br /&gt;
~은_~의_저술자이다&lt;br /&gt;
~은_~의_주요_인물이다&lt;br /&gt;
~는_~의_형식이다&lt;br /&gt;
~는_~에_반영된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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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_~의_아버지이다&lt;br /&gt;
&lt;br /&gt;
~이_~에서~학살당했다&lt;br /&gt;
~이_~에서_발생했다&lt;br /&gt;
~이_~의_피해자이다&lt;br /&gt;
~이_~의_주동자이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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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_~에서_구체화되었다&lt;br /&gt;
~에서_~가_결정되었다&lt;br /&gt;
~다음에_~가_일어났다 sequence&lt;br /&gt;
~을_계기로_~이_시작되었다 sequence&lt;br /&gt;
&lt;br /&gt;
#Nodes&lt;br /&gt;
SS본부	집단	SS본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f/fc/Headquarter.png	&lt;br /&gt;
유대인	집단	유대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b/b0/%EC%9C%A0%EB%8C%80%EC%9D%B8.png	&lt;br /&gt;
히틀러	인물	히틀러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1/%ED%9E%88%ED%8B%80%EB%9F%AC.png	&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인물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Pianist.png	&lt;br /&gt;
아트_슈피겔만	인물	아트_슈피겔만_작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e/Author.png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인물	블라덱_슈피겔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1/Father.png	&lt;br /&gt;
제2차세계대전	사건	제2차세계대전(1939~194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5/CSA_worldwar.png	&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사건	바르샤바_게토_봉기(1943)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6/War_7154800.png	&lt;br /&gt;
홀로코스트	사건	홀로코스트(1933~194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3/Free-icon-death-7714654.png	&lt;br /&gt;
나치_집권	사건	나치_부상(1933)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1/Free-icon-arrow-up-18625337.png	&lt;br /&gt;
뉘른베르크	사건	뉘른베르크_법(193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c/%EB%B2%95%EB%A5%A0.png	&lt;br /&gt;
아인자츠	사건	아인자츠그루펜_학살(1941)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0/%ED%95%99%EC%82%B4%EC%9D%B4%EB%8F%99%EB%B6%80%EB%8C%80.png	&lt;br /&gt;
학살	사건	집단학살(1941~)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2/Pogrom.png	&lt;br /&gt;
반제_회담	사건	반제_회담(1942)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0/08/%ED%9A%8C%EB%8B%B4.png	&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사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1942)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a/Torah.png	실제로는_1941년부터지만_확대는_1942년&lt;br /&gt;
강제노동	사건	강제노동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4/Forced-labor.png	&lt;br /&gt;
아우슈비츠	장소	아우슈비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0/Prison.png	&lt;br /&gt;
가스실/시체소각장	장소	가스실/시체소각장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b/Dungeon.png	&lt;br /&gt;
게토	장소	게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3/Prison_16963732.png	&lt;br /&gt;
베를린	장소	베를린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5/%EB%B0%B0%EB%A5%BC%EB%A6%B0.png	&lt;br /&gt;
Maus	작품	작품_&amp;lt;쥐&amp;gt;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8/8b/Rat.png	&lt;br /&gt;
피아니스트	작품	영화_&amp;lt;피아니스트&amp;gt;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1/Cinema-screen.png	&lt;br /&gt;
기억	관념	기억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e/eb/Memory.png	&lt;br /&gt;
나치즘	관념	나치즘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EB%82%98%EC%B9%981.png	&lt;br /&gt;
그래픽노블	형식	그래픽노블_(만화)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d/Comic.png&lt;br /&gt;
로우킥_조명 형식 로우킥_조명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8/80/Camera.png&lt;br /&gt;
익스트림_롱샷 형식 익스트림_롱샷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8/80/Camera.png&lt;br /&gt;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수상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8/Oscar.png&lt;br /&gt;
퓰리처상	수상	퓰리처상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b/퓰리처상.png&lt;br /&gt;
&lt;br /&gt;
#Links&lt;br /&gt;
유대인	아우슈비츠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홀로코스트가_이루어진_주요_장소&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당시_나치가_집단학살을_은유적으로_표현하기_위해_최종해결책_이라는_용어를_사용하였다&lt;br /&gt;
유대인	강제노동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하루_14시간_정도의_강제노동_후_더_이상_노동을_할_수_없게되면_제2수용소로_보내져_죽음을_당했다&lt;br /&gt;
유대인	학살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집단학살을_효율적인_진행을_위해_나치는_수용소_내에_선로를_설치하여_선별부터_가스실에서의_집단학살까지_한번에_진행될_수_있도록_설계하였다&lt;br /&gt;
SS본부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이_~의_주동자이다	null	나치_독일의_산하기관이다&lt;br /&gt;
강제노동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강제노동은_주로_제3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학살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학살은_주로_제2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유대인	가스실/시체소각장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가스실의_이름은_크레마토리움으로_1기부터_4기까지_계속해서_개발되어왔다&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가스실/시체소각장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수감자들을_속이기_위해_가스실을_샤워실처럼_꾸며놓았다&lt;br /&gt;
아트_슈피겔만	블라덱_슈피겔만	~은_~를_인터뷰한다	null	14년간의_오랜_시간동안&lt;br /&gt;
아트_슈피겔만	Maus	~은_~의_저술자이다	null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Maus	~은_~의_주요_인물이다	null	&lt;br /&gt;
그래픽노블	Maus	~는_~의_형식이다	null	&lt;br /&gt;
홀로코스트	기억	~는_~에_반영된다	null	&lt;br /&gt;
기억	Maus	~은_~에_구현된다	null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아트_슈피겔만	~은_~의_아버지이다	null	&lt;br /&gt;
피아니스트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 null&lt;br /&gt;
피아니스트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는_~을/를_수상했다 null&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게토	는_~에_거주했다 null&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게토	는_~에서_발생했다 null&lt;br /&gt;
학살 게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lt;br /&gt;
피아니스트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의_배경은_~이다 null&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홀로코스트 ~이_~의_피해자이다 null&lt;br /&gt;
피아니스트 홀로코스트 ~는_~를_소재로_한다 null&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강제노동 ~는_을_했다 null&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유대인 ~는_이다 null&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나치즘 ~는_에_대항하기_위해_일어났다 null&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바르샤바_게토_봉기 ~은_~을/를_목격한다 null&lt;br /&gt;
유대인 바르샤바_게토_봉기 ~이_~을/를_일으킨다 null&lt;br /&gt;
피아니스트 익스트림_롱샷 ~은/는_~을/를_사용했다 null&lt;br /&gt;
피아니스트 로우킥_조명 ~은/는_~을/를_사용했다 null&lt;br /&gt;
히틀러	홀로코스트	~의_주동자이다 null&lt;br /&gt;
히틀러	나치_집권	~의_주동자이다 null&lt;br /&gt;
나치_집권	홀로코스트	~의_배경이다 null&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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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us	퓰리처상	는_~을/를_수상했다	null	그래픽 노블 사상 최초이자 마지막 퓰리처상 수상작이다&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홀로코스트	~이_~의_피해자이다	null&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Script_2025]]&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김도현</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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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00:54:3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도현: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 - 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인물&lt;br /&gt;
사건&lt;br /&gt;
작품&lt;br /&gt;
집단&lt;br /&gt;
장소&lt;br /&gt;
관념&lt;br /&gt;
결과&lt;br /&gt;
수상&lt;br /&gt;
형식&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lt;br /&gt;
는_~을/를_수상했다&lt;br /&gt;
는_~에_거주했다&lt;br /&gt;
는_~에서_발생했다&lt;br /&gt;
~는_~를_소재로_한다&lt;br /&gt;
~는_을_했다&lt;br /&gt;
~는_이다&lt;br /&gt;
~의_배경은_~이다&lt;br /&gt;
~는_에_대항하기_위해_일어났다&lt;br /&gt;
~은_~을/를_목격한다&lt;br /&gt;
~이_~을/를_일으킨다&lt;br /&gt;
~은/는_~을/를_사용했다&lt;br /&gt;
&lt;br /&gt;
~은_~를_인터뷰한다&lt;br /&gt;
~은_~의_저술자이다&lt;br /&gt;
~은_~의_주요_인물이다&lt;br /&gt;
~는_~의_형식이다&lt;br /&gt;
~는_~에_반영된다&lt;br /&gt;
~은_~에_구현된다&lt;br /&gt;
~은_~의_아버지이다&lt;br /&gt;
&lt;br /&gt;
~이_~에서~학살당했다&lt;br /&gt;
~이_~에서_발생했다&lt;br /&gt;
~이_~의_피해자이다&lt;br /&gt;
~이_~의_주동자이다&lt;br /&gt;
~의_주동자이다&lt;br /&gt;
~의_배경이다&lt;br /&gt;
~로_끝나다&lt;br /&gt;
~의_원인이다&lt;br /&gt;
~는_~에서_구체화되었다&lt;br /&gt;
~에서_~가_결정되었다&lt;br /&gt;
~다음에_~가_일어났다 sequence&lt;br /&gt;
~을_계기로_~이_시작되었다 sequence&lt;br /&gt;
&lt;br /&gt;
#Nodes&lt;br /&gt;
SS본부	집단	SS본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f/fc/Headquarter.png	&lt;br /&gt;
유대인	집단	유대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b/b0/%EC%9C%A0%EB%8C%80%EC%9D%B8.png	&lt;br /&gt;
히틀러	인물	히틀러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1/%ED%9E%88%ED%8B%80%EB%9F%AC.png	&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인물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Pianist.png	&lt;br /&gt;
아트_슈피겔만	인물	아트_슈피겔만_작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e/Author.png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인물	블라덱_슈피겔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1/Father.png	&lt;br /&gt;
제2차세계대전	사건	제2차세계대전(1939~194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5/CSA_worldwar.png	&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사건	바르샤바_게토_봉기(1943)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6/War_7154800.png	&lt;br /&gt;
홀로코스트	사건	홀로코스트(1933~194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3/Free-icon-death-7714654.png	&lt;br /&gt;
나치_집권	사건	나치_부상(1933)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1/Free-icon-arrow-up-18625337.png	&lt;br /&gt;
뉘른베르크	사건	뉘른베르크_법(193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c/%EB%B2%95%EB%A5%A0.png	&lt;br /&gt;
아인자츠	사건	아인자츠그루펜_학살(1941)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0/%ED%95%99%EC%82%B4%EC%9D%B4%EB%8F%99%EB%B6%80%EB%8C%80.png	&lt;br /&gt;
학살	사건	집단학살(1941~)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2/Pogrom.png	&lt;br /&gt;
반제_회담	사건	반제_회담(1942)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0/08/%ED%9A%8C%EB%8B%B4.png	&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사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1942)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a/Torah.png	실제로는_1941년부터지만_확대는_1942년&lt;br /&gt;
강제노동	사건	강제노동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4/Forced-labor.png	&lt;br /&gt;
아우슈비츠	장소	아우슈비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0/Prison.png	&lt;br /&gt;
가스실/시체소각장	장소	가스실/시체소각장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b/Dungeon.png	&lt;br /&gt;
게토	장소	게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3/Prison_16963732.png	&lt;br /&gt;
베를린	장소	베를린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5/%EB%B0%B0%EB%A5%BC%EB%A6%B0.png	&lt;br /&gt;
Maus	작품	작품_&amp;lt;쥐&amp;gt;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8/8b/Rat.png	&lt;br /&gt;
피아니스트	작품	영화_&amp;lt;피아니스트&amp;gt;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1/Cinema-screen.png	&lt;br /&gt;
기억	관념	기억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e/eb/Memory.png	&lt;br /&gt;
나치즘	관념	나치즘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EB%82%98%EC%B9%981.png	&lt;br /&gt;
그래픽노블	형식	그래픽노블_(만화)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d/Comic.png&lt;br /&gt;
로우킥_조명 형식 로우킥_조명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8/80/Camera.png&lt;br /&gt;
익스트림_롱샷 형식 익스트림_롱샷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8/80/Camera.png&lt;br /&gt;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수상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8/Oscar.png&lt;br /&gt;
퓰리처상	수상	퓰리처상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b/퓰리처상.png&lt;br /&gt;
&lt;br /&gt;
#Links&lt;br /&gt;
유대인	아우슈비츠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홀로코스트가_이루어진_주요_장소&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당시_나치가_집단학살을_은유적으로_표현하기_위해_최종해결책_이라는_용어를_사용하였다&lt;br /&gt;
유대인	강제노동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하루_14시간_정도의_강제노동_후_더_이상_노동을_할_수_없게되면_제2수용소로_보내져_죽음을_당했다&lt;br /&gt;
유대인	학살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집단학살을_효율적인_진행을_위해_나치는_수용소_내에_선로를_설치하여_선별부터_가스실에서의_집단학살까지_한번에_진행될_수_있도록_설계하였다&lt;br /&gt;
SS본부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이_~의_주동자이다	null	나치_독일의_산하기관이다&lt;br /&gt;
강제노동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강제노동은_주로_제3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학살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학살은_주로_제2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유대인	가스실/시체소각장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가스실의_이름은_크레마토리움으로_1기부터_4기까지_계속해서_개발되어왔다&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가스실/시체소각장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수감자들을_속이기_위해_가스실을_샤워실처럼_꾸며놓았다&lt;br /&gt;
아트_슈피겔만	블라덱_슈피겔만	~은_~를_인터뷰한다	null	14년간의_오랜_시간동안&lt;br /&gt;
아트_슈피겔만	Maus	~은_~의_저술자이다	null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Maus	~은_~의_주요_인물이다	null	&lt;br /&gt;
그래픽노블	Maus	~는_~의_형식이다	null	&lt;br /&gt;
홀로코스트	기억	~는_~에_반영된다	null	&lt;br /&gt;
기억	Maus	~은_~에_구현된다	null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아트_슈피겔만	~은_~의_아버지이다	null	&lt;br /&gt;
피아니스트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 null&lt;br /&gt;
피아니스트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는_~을/를_수상했다 null&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게토	는_~에_거주했다 null&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게토	는_~에서_발생했다 null&lt;br /&gt;
학살 게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lt;br /&gt;
피아니스트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의_배경은_~이다 null&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홀로코스트 ~이_~의_피해자이다 null&lt;br /&gt;
피아니스트 홀로코스트 ~는_~를_소재로_한다 null&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강제노동 ~는_을_했다 null&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유대인 ~는_이다 null&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나치즘 ~는_에_대항하기_위해_일어났다 null&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바르샤바_게토_봉기 ~은_~을/를_목격한다 null&lt;br /&gt;
유대인 바르샤바_게토_봉기 ~이_~을/를_일으킨다 null&lt;br /&gt;
피아니스트 익스트림_롱샷 ~은/는_~을/를_사용했다 null&lt;br /&gt;
피아니스트 로우킥_조명 ~은/는_~을/를_사용했다 null&lt;br /&gt;
히틀러	홀로코스트	~의_주동자이다 null&lt;br /&gt;
히틀러	나치_집권	~의_주동자이다 null&lt;br /&gt;
나치_집권	홀로코스트	~의_배경이다 null&lt;br /&gt;
홀로코스트	제2차세계대전	~로_끝나다 null&lt;br /&gt;
나치즘	나치_집권	~의_배경이다 null&lt;br /&gt;
홀로코스트	나치즘	~의_원인이다 null&lt;br /&gt;
학살	반제_회담	~는_~에서_구체화되었다 null&lt;br /&gt;
반제_회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에서_~가_결정되었다 null&lt;br /&gt;
반제_회담	베를린	~이_~에서_발생했다 null&lt;br /&gt;
학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의_배경은_~이다 null&lt;br /&gt;
나치_집권	뉘른베르크	~다음에_~가_일어났다 null&lt;br /&gt;
뉘른베르크	아인자츠	~다음에_~가_일어났다 null&lt;br /&gt;
아인자츠	학살	~을_계기로_~이_시작되었다 null&lt;br /&gt;
학살	반제_회담	~다음에_~가_일어났다 null&lt;br /&gt;
반제_회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다음에_~가_일어났다 null&lt;br /&gt;
Maus	퓰리처상	는_~을/를_수상했다	null	그래픽 노블 사상 최초이자 마지막 퓰리처상 수상작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Script_2025]]&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김도현</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ED%8C%8C%EC%9D%BC:%ED%93%B0%EB%A6%AC%EC%B2%98%EC%83%81.png&amp;diff=5759</id>
		<title>파일:퓰리처상.p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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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00:53:1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도현: https://www.flaticon.com/free-icon/pulitzer_5363249?term=pulitzer+prize&amp;amp;page=1&amp;amp;position=1&amp;amp;origin=search&amp;amp;related_id=5363249
(2025.06.13_ flaticon에서 다운로드)&lt;/p&gt;
&lt;hr /&gt;
&lt;div&gt;== 파일의 설명 ==&lt;br /&gt;
https://www.flaticon.com/free-icon/pulitzer_5363249?term=pulitzer+prize&amp;amp;page=1&amp;amp;position=1&amp;amp;origin=search&amp;amp;related_id=5363249&lt;br /&gt;
(2025.06.13_ flaticon에서 다운로드)&lt;/div&gt;</summary>
		<author><name>김도현</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_5%EC%A1%B0_%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lst&amp;diff=5503</id>
		<title>2025-1 5조 팀프로젝트.ls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_5%EC%A1%B0_%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lst&amp;diff=5503"/>
		<updated>2025-06-02T07:02:1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도현: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 - 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인물&lt;br /&gt;
사건&lt;br /&gt;
작품&lt;br /&gt;
집단&lt;br /&gt;
장소&lt;br /&gt;
관념&lt;br /&gt;
결과&lt;br /&gt;
수상&lt;br /&gt;
형식&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lt;br /&gt;
는_~을/를_수상했다&lt;br /&gt;
는_~에_거주했다&lt;br /&gt;
는_~에서_발생했다&lt;br /&gt;
~는_~를_소재로_한다&lt;br /&gt;
~는_을_했다&lt;br /&gt;
~는_이다&lt;br /&gt;
~의_배경은_~이다&lt;br /&gt;
~는_에_대항하기_위해_일어났다&lt;br /&gt;
~은_~을/를_목격한다&lt;br /&gt;
~이_~을/를_일으킨다&lt;br /&gt;
&lt;br /&gt;
~은_~를_인터뷰한다&lt;br /&gt;
~은_~의_저술자이다&lt;br /&gt;
~은_~의_주요_인물이다&lt;br /&gt;
~는_~의_형식이다&lt;br /&gt;
~는_~에_반영된다&lt;br /&gt;
~은_~에_구현된다&lt;br /&gt;
~은_~의_아버지이다&lt;br /&gt;
&lt;br /&gt;
~이_~에서~학살당했다&lt;br /&gt;
~이_~에서_발생했다&lt;br /&gt;
~이_~의_피해자이다&lt;br /&gt;
~이_~의_주동자이다&lt;br /&gt;
~의_주동자이다&lt;br /&gt;
~의_배경이다&lt;br /&gt;
~로_끝나다&lt;br /&gt;
~의_원인이다&lt;br /&gt;
~는_~에서_구체화되었다&lt;br /&gt;
~에서_~가_결정되었다&lt;br /&gt;
~다음에_~가_일어났다&lt;br /&gt;
&lt;br /&gt;
&lt;br /&gt;
#Nodes&lt;br /&gt;
아우슈비츠	장소	아우슈비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0/Prison.png&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사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a/Torah.png&lt;br /&gt;
강제노동	사건	강제노동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4/Forced-labor.png&lt;br /&gt;
학살	사건	집단학살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2/Pogrom.png&lt;br /&gt;
SS본부	집단	SS본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f/fc/Headquarter.png&lt;br /&gt;
유대인	집단	유대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a/Torah.png&lt;br /&gt;
가스실/시체소각장	장소	가스실/시체소각장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b/Dungeon.png&lt;br /&gt;
제2차세계대전	사건	제2차세계대전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5/CSA_worldwar.png&lt;br /&gt;
히틀러	인물	히틀러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1/%ED%9E%88%ED%8B%80%EB%9F%AC.png&lt;br /&gt;
나치즘	관념	나치즘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EB%82%98%EC%B9%981.png&lt;br /&gt;
나치_집권	사건	나치_부상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1/Free-icon-arrow-up-18625337.png&lt;br /&gt;
피아니스트	작품	영화_피아니스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1/Cinema-screen.png					&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인물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Pianist.png					&lt;br /&gt;
게토 장소 게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3/Prison_16963732.png					&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사건	바르샤바_게토_봉기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6/War_7154800.png					&lt;br /&gt;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수상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8/Oscar.png						&lt;br /&gt;
Maus	작품	작품_&amp;lt;쥐&amp;gt;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8/8b/Rat.png&lt;br /&gt;
그래픽노블	형식	그래픽노블_(만화)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d/Comic.png&lt;br /&gt;
홀로코스트	사건	홀로코스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3/Free-icon-death-7714654.png&lt;br /&gt;
아트_슈피겔만	인물	아트_슈피겔만_작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e/Author.png&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인물	블라덱_슈피겔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1/Father.png&lt;br /&gt;
기억	관념	기억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e/eb/Memory.png				&lt;br /&gt;
뉘른베르크	사건	뉘른베르크_법(193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c/%EB%B2%95%EB%A5%A0.png	유대인_차별을_법률화	&lt;br /&gt;
아인자츠	사건	아인자츠그루펜_학살(1941)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0/%ED%95%99%EC%82%B4%EC%9D%B4%EB%8F%99%EB%B6%80%EB%8C%80.png&lt;br /&gt;
베를린	장소	베를린	http://namu.wiki/w/%EB%B2%A0%EB%A5%BC%EB%A6%B0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5/%EB%B0%B0%EB%A5%BC%EB%A6%B0.png	개최_도시&lt;br /&gt;
반제_회담	사건	반제_회담(1942)	https://ko.wikipedia.org/wiki/%EB%B0%98%EC%A0%9C_%ED%9A%8C%EB%8B%B4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0/08/%ED%9A%8C%EB%8B%B4.png	최종_해결의_체계화&lt;br /&gt;
&lt;br /&gt;
#Links&lt;br /&gt;
유대인	아우슈비츠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홀로코스트가_이루어진_주요_장소&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당시_나치가_집단학살을_은유적으로_표현하기_위해_최종해결책_이라는_용어를_사용하였다&lt;br /&gt;
유대인	강제노동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하루_14시간_정도의_강제노동_후_더_이상_노동을_할_수_없게되면_제2수용소로_보내져_죽음을_당했다&lt;br /&gt;
유대인	학살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집단학살을_효율적인_진행을_위해_나치는_수용소_내에_선로를_설치하여_선별부터_가스실에서의_집단학살까지_한번에_진행될_수_있도록_설계하였다&lt;br /&gt;
SS본부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이_~의_주동자이다	null	나치_독일의_산하기관이다&lt;br /&gt;
강제노동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강제노동은_주로_제3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학살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학살은_주로_제2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유대인	가스실/시체소각장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가스실의_이름은_크레마토리움으로_1기부터_4기까지_계속해서_개발되어왔다&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가스실/시체소각장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수감자들을_속이기_위해_가스실을_샤워실처럼_꾸며놓았다&lt;br /&gt;
&lt;br /&gt;
아트_슈피겔만	블라덱_슈피겔만	~은_~를_인터뷰한다	null	14년간의_오랜_시간동안&lt;br /&gt;
아트_슈피겔만	Maus	~은_~의_저술자이다	null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Maus	~은_~의_주요_인물이다	null	&lt;br /&gt;
그래픽노블	Maus	~는_~의_형식이다	null	&lt;br /&gt;
홀로코스트	기억	~는_~에_반영된다	null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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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덱_슈피겔만	아트_슈피겔만	~은_~의_아버지이다	null	&lt;br /&gt;
	&lt;br /&gt;
피아니스트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lt;br /&gt;
피아니스트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는_~을/를_수상했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게토	는_~에_거주했다&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게토	는_~에서_발생했다&lt;br /&gt;
학살 게토 ~이_~에서_발생했다&lt;br /&gt;
피아니스트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의_배경은_~이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홀로코스트 ~이_~의_피해자이다&lt;br /&gt;
피아니스트 홀로코스트 ~는_~를_소재로_한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강제노동 ~는_을_했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유대인 ~는_이다&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나치즘 ~는_에_대항하기_위해_일어났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바르샤바_게토_봉기 ~은_~을/를_목격한다&lt;br /&gt;
유대인 바르샤바_게토_봉기 ~이_~을/를_일으킨다&lt;br /&gt;
&lt;br /&gt;
&lt;br /&gt;
히틀러	홀로코스트	~의_주동자이다&lt;br /&gt;
히틀러	나치_집권	~의_주동자이다&lt;br /&gt;
나치_집권	홀로코스트	~의_배경이다&lt;br /&gt;
홀로코스트	제2차세계대전	~로_끝나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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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살	반제_회담	~는_~에서_구체화되었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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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른베르크	아인자츠	~다음에_~가_일어났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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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End&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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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Script_2025]]&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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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김도현</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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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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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07:01:4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도현: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 - 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인물&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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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lt;br /&gt;
는_~을/를_수상했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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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_에_대항하기_위해_일어났다&lt;br /&gt;
~은_~을/를_목격한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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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인터뷰한다&lt;br /&gt;
저술자이다&lt;br /&gt;
주요_인물로_포함&lt;br /&gt;
~는_~의_형식이다&lt;br /&gt;
~는_~에_반영된다&lt;br /&gt;
구현된다&lt;br /&gt;
아버지이다&lt;br /&gt;
~이_~에서~학살당했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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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Nodes&lt;br /&gt;
아우슈비츠	장소	아우슈비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0/Prison.png&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사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a/Torah.png&lt;br /&gt;
강제노동	사건	강제노동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4/Forced-labor.png&lt;br /&gt;
학살	사건	집단학살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2/Pogrom.png&lt;br /&gt;
SS본부	집단	SS본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f/fc/Headquarter.png&lt;br /&gt;
유대인	집단	유대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a/Torah.png&lt;br /&gt;
가스실/시체소각장	장소	가스실/시체소각장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b/Dungeon.png&lt;br /&gt;
제2차세계대전	사건	제2차세계대전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5/CSA_worldwar.png&lt;br /&gt;
히틀러	인물	히틀러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1/%ED%9E%88%ED%8B%80%EB%9F%AC.png&lt;br /&gt;
나치즘	관념	나치즘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EB%82%98%EC%B9%981.png&lt;br /&gt;
나치_집권	사건	나치_부상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1/Free-icon-arrow-up-18625337.png&lt;br /&gt;
피아니스트	작품	영화_피아니스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1/Cinema-screen.png					&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인물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Pianist.png					&lt;br /&gt;
게토 장소 게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3/Prison_16963732.png					&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사건	바르샤바_게토_봉기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6/War_7154800.png					&lt;br /&gt;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수상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8/Oscar.png						&lt;br /&gt;
Maus	작품	작품_&amp;lt;쥐&amp;gt;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8/8b/Rat.png&lt;br /&gt;
그래픽노블	형식	그래픽노블_(만화)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d/Comic.png&lt;br /&gt;
홀로코스트	사건	홀로코스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3/Free-icon-death-7714654.png&lt;br /&gt;
아트_슈피겔만	인물	아트_슈피겔만_작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e/Author.png&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인물	블라덱_슈피겔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1/Father.png&lt;br /&gt;
기억	관념	기억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e/eb/Memory.png				&lt;br /&gt;
뉘른베르크	사건	뉘른베르크_법(193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c/%EB%B2%95%EB%A5%A0.png	유대인_차별을_법률화	&lt;br /&gt;
아인자츠	사건	아인자츠그루펜_학살(1941)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0/%ED%95%99%EC%82%B4%EC%9D%B4%EB%8F%99%EB%B6%80%EB%8C%80.png&lt;br /&gt;
베를린	장소	베를린	http://namu.wiki/w/%EB%B2%A0%EB%A5%BC%EB%A6%B0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5/%EB%B0%B0%EB%A5%BC%EB%A6%B0.png	개최_도시&lt;br /&gt;
반제_회담	사건	반제_회담(1942)	https://ko.wikipedia.org/wiki/%EB%B0%98%EC%A0%9C_%ED%9A%8C%EB%8B%B4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0/08/%ED%9A%8C%EB%8B%B4.png	최종_해결의_체계화&lt;br /&gt;
&lt;br /&gt;
#Links&lt;br /&gt;
유대인	아우슈비츠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홀로코스트가_이루어진_주요_장소&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당시_나치가_집단학살을_은유적으로_표현하기_위해_최종해결책_이라는_용어를_사용하였다&lt;br /&gt;
유대인	강제노동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하루_14시간_정도의_강제노동_후_더_이상_노동을_할_수_없게되면_제2수용소로_보내져_죽음을_당했다&lt;br /&gt;
유대인	학살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집단학살을_효율적인_진행을_위해_나치는_수용소_내에_선로를_설치하여_선별부터_가스실에서의_집단학살까지_한번에_진행될_수_있도록_설계하였다&lt;br /&gt;
SS본부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이_~의_주동자이다	null	나치_독일의_산하기관이다&lt;br /&gt;
강제노동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강제노동은_주로_제3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학살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학살은_주로_제2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유대인	가스실/시체소각장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가스실의_이름은_크레마토리움으로_1기부터_4기까지_계속해서_개발되어왔다&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가스실/시체소각장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수감자들을_속이기_위해_가스실을_샤워실처럼_꾸며놓았다&lt;br /&gt;
&lt;br /&gt;
아트_슈피겔만	블라덱_슈피겔만	~은_~를_인터뷰한다	null	14년간의_오랜_시간동안&lt;br /&gt;
아트_슈피겔만	Maus	~은_~의_저술자이다	null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Maus	~은_~의_주요_인물이다	null	&lt;br /&gt;
그래픽노블	Maus	~는_~의_형식이다	null	&lt;br /&gt;
홀로코스트	기억	~는_~에_반영된다	null	&lt;br /&gt;
기억	Maus	~은_~에_구현된다	null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아트_슈피겔만	~은_~의_아버지이다	null	&lt;br /&gt;
	&lt;br /&gt;
피아니스트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lt;br /&gt;
피아니스트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는_~을/를_수상했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게토	는_~에_거주했다&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게토	는_~에서_발생했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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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의_배경은_~이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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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히틀러	홀로코스트	~의_주동자이다&lt;br /&gt;
히틀러	나치_집권	~의_주동자이다&lt;br /&gt;
나치_집권	홀로코스트	~의_배경이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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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nd&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이효림]]&lt;br /&gt;
[[분류:Script_2025]]&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김도현</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_5%EC%A1%B0_%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lst&amp;diff=5499</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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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06:57:5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도현: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 - 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인물&lt;br /&gt;
사건&lt;br /&gt;
작품&lt;br /&gt;
집단&lt;br /&gt;
장소&lt;br /&gt;
관념&lt;br /&gt;
결과&lt;br /&gt;
수상&lt;br /&gt;
형식&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lt;br /&gt;
는_~을/를_수상했다&lt;br /&gt;
는_~에_거주했다&lt;br /&gt;
는_~에서_발생했다&lt;br /&gt;
~는_~를_소재로_한다&lt;br /&gt;
~는_을_했다&lt;br /&gt;
~는_이다&lt;br /&gt;
~의_배경은_~이다&lt;br /&gt;
~는_에_대항하기_위해_일어났다&lt;br /&gt;
~은_~을/를_목격한다&lt;br /&gt;
~이_~을/를_일으킨다&lt;br /&gt;
&lt;br /&gt;
인터뷰한다&lt;br /&gt;
저술자이다&lt;br /&gt;
주요_인물로_포함&lt;br /&gt;
~는_~의_형식이다&lt;br /&gt;
~는_~에_반영된다&lt;br /&gt;
구현된다&lt;br /&gt;
아버지이다&lt;br /&gt;
~이_~에서~학살당했다&lt;br /&gt;
~이_~에서_발생했다&lt;br /&gt;
~이_~의_피해자이다&lt;br /&gt;
~이_~의_주동자이다&lt;br /&gt;
~의_주동자이다&lt;br /&gt;
~의_배경이다&lt;br /&gt;
~로_끝나다&lt;br /&gt;
~의_원인이다&lt;br /&gt;
~는_~에서_구체화되었다&lt;br /&gt;
~에서_~가_결정되었다&lt;br /&gt;
~다음에_~가_일어났다&lt;br /&gt;
&lt;br /&gt;
&lt;br /&gt;
#Nodes&lt;br /&gt;
아우슈비츠	장소	아우슈비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0/Prison.png&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사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a/Torah.png&lt;br /&gt;
강제노동	사건	강제노동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4/Forced-labor.png&lt;br /&gt;
학살	사건	집단학살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2/Pogrom.png&lt;br /&gt;
SS본부	집단	SS본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f/fc/Headquarter.png&lt;br /&gt;
유대인	집단	유대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a/Torah.png&lt;br /&gt;
가스실/시체소각장	장소	가스실/시체소각장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b/Dungeon.png&lt;br /&gt;
제2차세계대전	사건	제2차세계대전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5/CSA_worldwar.png&lt;br /&gt;
히틀러	인물	히틀러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1/%ED%9E%88%ED%8B%80%EB%9F%AC.png&lt;br /&gt;
나치즘	관념	나치즘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EB%82%98%EC%B9%981.png&lt;br /&gt;
나치_집권	사건	나치_부상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1/Free-icon-arrow-up-18625337.png&lt;br /&gt;
피아니스트	작품	영화_피아니스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1/Cinema-screen.png					&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인물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Pianist.png					&lt;br /&gt;
게토 장소 게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3/Prison_16963732.png					&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사건	바르샤바_게토_봉기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6/War_7154800.png					&lt;br /&gt;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수상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8/Oscar.png						&lt;br /&gt;
Maus	작품	작품_&amp;lt;쥐&amp;gt;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8/8b/Rat.png&lt;br /&gt;
그래픽노블	형식	그래픽노블_(만화)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d/Comic.png&lt;br /&gt;
홀로코스트	사건	홀로코스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3/Free-icon-death-7714654.png&lt;br /&gt;
아트_슈피겔만	인물	아트_슈피겔만_작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e/Author.png&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인물	블라덱_슈피겔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1/Father.png&lt;br /&gt;
기억	관념	기억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e/eb/Memory.png				&lt;br /&gt;
뉘른베르크	사건	뉘른베르크_법(1935)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c/%EB%B2%95%EB%A5%A0.png	유대인_차별을_법률화	&lt;br /&gt;
아인자츠	사건	아인자츠그루펜_학살(1941)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0/%ED%95%99%EC%82%B4%EC%9D%B4%EB%8F%99%EB%B6%80%EB%8C%80.png&lt;br /&gt;
베를린	장소	베를린	http://namu.wiki/w/%EB%B2%A0%EB%A5%BC%EB%A6%B0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5/%EB%B0%B0%EB%A5%BC%EB%A6%B0.png	개최_도시&lt;br /&gt;
반제_회담	사건	반제_회담(1942)	https://ko.wikipedia.org/wiki/%EB%B0%98%EC%A0%9C_%ED%9A%8C%EB%8B%B4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0/08/%ED%9A%8C%EB%8B%B4.png	최종_해결의_체계화&lt;br /&gt;
&lt;br /&gt;
#Links&lt;br /&gt;
유대인	아우슈비츠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홀로코스트가_이루어진_주요_장소&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당시_나치가_집단학살을_은유적으로_표현하기_위해_최종해결책_이라는_용어를_사용하였다&lt;br /&gt;
유대인	강제노동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하루_14시간_정도의_강제노동_후_더_이상_노동을_할_수_없게되면_제2수용소로_보내져_죽음을_당했다&lt;br /&gt;
유대인	학살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집단학살을_효율적인_진행을_위해_나치는_수용소_내에_선로를_설치하여_선별부터_가스실에서의_집단학살까지_한번에_진행될_수_있도록_설계하였다&lt;br /&gt;
SS본부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이_~의_주동자이다	null	나치_독일의_산하기관이다&lt;br /&gt;
강제노동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강제노동은_주로_제3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학살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학살은_주로_제2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유대인	가스실/시체소각장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가스실의_이름은_크레마토리움으로_1기부터_4기까지_계속해서_개발되어왔다&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가스실/시체소각장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수감자들을_속이기_위해_가스실을_샤워실처럼_꾸며놓았다&lt;br /&gt;
&lt;br /&gt;
아트_슈피겔만	블라덱_슈피겔만	인터뷰한다	null	14년간의_오랜_시간동안&lt;br /&gt;
아트_슈피겔만	Maus	저술자이다	null	&lt;br /&gt;
Maus	블라덱_슈피겔만	주요_인물로_포함	null	&lt;br /&gt;
그래픽노블	Maus	~는_~의_형식이다	null	&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기억	~는_~에_반영된다	null	&lt;br /&gt;
기억	Maus	구현된다	null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아트_슈피겔만	아버지이다	null&lt;br /&gt;
	&lt;br /&gt;
피아니스트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lt;br /&gt;
피아니스트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는_~을/를_수상했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게토	는_~에_거주했다&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게토	는_~에서_발생했다&lt;br /&gt;
학살 게토 ~이_~에서_발생했다&lt;br /&gt;
피아니스트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의_배경은_~이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홀로코스트 ~이_~의_피해자이다&lt;br /&gt;
피아니스트 홀로코스트 ~는_~를_소재로_한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강제노동 ~는_을_했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유대인 ~는_이다&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나치즘 ~는_에_대항하기_위해_일어났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바르샤바_게토_봉기 ~은_~을/를_목격한다&lt;br /&gt;
유대인 바르샤바_게토_봉기 ~이_~을/를_일으킨다&lt;br /&gt;
&lt;br /&gt;
&lt;br /&gt;
히틀러	홀로코스트	~의_주동자이다&lt;br /&gt;
히틀러	나치_집권	~의_주동자이다&lt;br /&gt;
나치_집권	홀로코스트	~의_배경이다&lt;br /&gt;
홀로코스트	제2차세계대전	~로_끝나다&lt;br /&gt;
나치즘	나치_집권	~의_배경이다&lt;br /&gt;
홀로코스트	나치즘	~의_원인이다&lt;br /&gt;
학살	반제_회담	~는_~에서_구체화되었다&lt;br /&gt;
반제_회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에서_~가_결정되었다&lt;br /&gt;
뉘른베르크	아인자츠	~다음에_~가_일어났다&lt;br /&gt;
아인자츠	반제_회담	~다음에_~가_일어났다&lt;br /&gt;
반제_회담	베를린	~이_~에서_발생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이효림]]&lt;br /&gt;
[[분류:Script_2025]]&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김도현</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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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팀프로젝트 위키페이지 5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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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08:10:2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도현: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amp;gt;__TOC__&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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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30%; word-break:break-all; float: right;&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40%&amp;quot; | 파트 !! style=&amp;quot;width:60%&amp;quot; | 작성자(다수 가능)&lt;br /&gt;
|-&lt;br /&gt;
| 조장 ||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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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 및 필요성 || [[사용자:양성민 | 독어독문학과 양성민]]&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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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톨로지 || [[사용자:★본인이름 | ★OOO과 이름]]&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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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결과 || [[사용자:★본인이름 | ★OOO과 이름]]&lt;br /&gt;
|}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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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목적 및 필요성==&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피아니스트.jpg|피아니스트-&amp;lt;ref&amp;gt;사진출처:네이버 영화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Maus.jpg|Maus-&amp;lt;ref&amp;gt;사진출처: 예스24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집단 학살 중 하나로, 수많은 생명과 인간성을 파괴한 비극적인 사건이다. 그러나 이 사건은 단지 과거의 일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증오, 배제, 차별 등의 문제를 성찰하게 만드는 중요한 거울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 전 세계적으로 다시금 확산되고 있는 혐오와 폭력의 정서는 홀로코스트의 기억을 단지 역사 속 사실로 남겨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를 대비해야 할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문학작품을 통해 당시의 비극적 현실을 보다 생생하게 마주하고, 이를 반면교사 삼아 오늘날의 혐오와 차별의 감정에 어떻게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을지를 고찰하고자 한다. 문학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 전달을 넘어, 개인의 감정과 체험, 인간 내면의 고통을 독자에게 공감하게 하며, 역사적 사건에 대한 윤리적 성찰을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것은 단순한 역사 인식이 아니라, 타자의 고통에 대한 감정적 공감과 책임의식을 일깨우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우리 5조는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라는 작품을 통해 홀로코스트의 잔혹한 참상을 고찰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러한 관점에서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라는 비극을 문학적으로 재현한 작품을 통해 집단 기억이 어떻게 형성되고 전승되는지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현대 사회가 직면한 혐오와 배제의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모색하고자 한다. 나아가 예술이 인간의 고통을 기록하고 공감하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기억과 성찰, 그리고 변화의 가능성을 동시에 조명하는 데 그 의의를 둔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대상==&lt;br /&gt;
===홀로코스트의 실증적 분석===&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란====&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박제영|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그들의 동맹국과 함께 조직적, 제도적으로 유럽계 유대인들 외 다수를 탄압하고 학살한 사건이다. 나치당에서 아돌프 히틀러의 집권의 시작과 2차대전때 나치가 연합군에 패배하면서 홀로코스트는 끝이 나게 된다. 홀로코스트가 발생한 가장 큰 이유는 반유대주의 때문이다. 반유대주의란 유대인에 대한 편견과 혐오, 증오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데올로기다. 이는 나치가 집권할 당시 지배적으로 쓰였던 이데올로기이며, 대량학살을 정당화하는 이데올로기였다. 그들은 1차 세계대전의 패배 원인조차 유대인의 탓으로 돌렸고, 독일의 다른 위기와 문제들 역시 유대인들의 탓을 하였다. 이러한 이데올로기를 기반으로 한 홀로코스트는 1933년부터 1945년 까지 지속되었으며, 600만명의 유대인의 희생자를 낳은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대량학살, 인종말살정책으로 남게 되었다.&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홀로코스트_PJY.jpg&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의 역사 및 사회적 배경====&lt;br /&gt;
&amp;lt;제 2차세계 대전&amp;gt;&lt;br /&gt;
&lt;br /&gt;
제2차 세계 대전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전쟁으로, 1939년부터 1945년까지 전 세계 여러 나라가 참전하였다.&lt;br /&gt;
이 전쟁의 배경에는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이 겪은 정치적, 경제적 혼란이 있었다.&lt;br /&gt;
1919년 베르사유 조약으로 인해 독일은 막대한 전쟁 배상금과 영토 상실, 군사력 제한을 겪었다.&lt;br /&gt;
이러한 조건은 독일 국민에게 큰 굴욕감과 불만을 안겨주었다.&lt;br /&gt;
이러한 혼란 속에서 아돌프 히틀러와 나치당이 부상하였다.&lt;br /&gt;
히틀러는 독일 국민의 좌절감을 이용하여 민족주의와 반유대주의를 내세우며 지지를 얻었다.&lt;br /&gt;
1930년대 동안 독일은 베르사유 조약을 무시하고 군비를 확장하였다.&lt;br /&gt;
또한 라인란트 재무장, 오스트리아 합병(안슐루스), 체코슬로바키아의 수데텐 지방 점령 등 영토 확장을 시도하였다.&lt;br /&gt;
영국과 프랑스는 이를 저지하지 않고 유화정책으로 대응하였다.&lt;br /&gt;
1939년 독일은 소련과 독소 불가침 조약을 체결하고, 폴란드를 침공하였다.&lt;br /&gt;
이에 따라 영국과 프랑스는 독일에 선전포고하였고, 제2차 세계 대전이 시작되었다.&lt;br /&gt;
이 전쟁은 유럽뿐 아니라 아시아와 태평양, 아프리카 등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lt;br /&gt;
결국 1945년, 연합국의 승리로 전쟁은 끝이 났다.&lt;br /&gt;
&amp;lt;ref&amp;gt;[https://chatgpt.com/c/683062a5-96f8-8013-940e-fac5572a845c Text generated by ChatGPT(2025-05-23 생성, GPT-4o), OpenAI.]&amp;lt;/ref&amp;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히틀러_PJY.jpg|히틀러와 나치([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1167531.html])&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나치즘&amp;gt;&lt;br /&gt;
&lt;br /&gt;
나치즘은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의 정치적·경제적 혼란 속에서 탄생한 극우 전체주의 이념이다.이 틈을 타 급진적인 정치 세력이 대중의 불만을 끌어들이기 시작하였다.&lt;br /&gt;
그중 하나가 바로 히틀러가 이끄는 독일 노동자당(후에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 즉 나치당)이었다.히틀러는 강한 리더십과 선동적인 연설을 통해 대중을 사로잡았으며, 민족주의와 반유대주의, 반공주의를 핵심 이념으로 내세웠다.그는 독일의 영광 회복과 인종적 순수성을 주장하며 국민의 자존심을 자극하였다.1923년 뮌헨 폭동은 실패로 끝났지만, 히틀러는 이후 감옥에서 『나의 투쟁』을 집필하며 자신의 사상을 정립하였다.1929년 세계 대공황이 발생하자 독일 경제는 더욱 악화되었고, 나치당은 급속히 세력을 확장하였다.&lt;br /&gt;
1933년 히틀러는 총리에 임명되었고, 이후 독재 체제를 수립하며 나치즘을 독일의 국가 이념으로 만들었다.&lt;br /&gt;
&amp;lt;ref&amp;gt;[https://chatgpt.com/c/683062a5-96f8-8013-940e-fac5572a845c Text generated by ChatGPT(2025-05-23 생성, GPT-4o), OpenAI.]&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pTxliHbPHhU&amp;quot; title=&amp;quot;The Conference 2022 (ENG CC)&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유럽 전역에서 유대인을 포함한 소수자들을 조직적으로 탄압하고 학살한 비극적 사건이다. 이러한 박해는 히틀러의 집권 초기부터 시작되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더 체계화되고 잔혹해졌다. 반유대주의 이데올로기를 바탕으로 유대인들은 독일 사회의 희생양으로 지목되었고, 그에 따른 사회적 차별과 폭력은 점차 법적·행정적 탄압으로 구체화되었다.&lt;br /&gt;
&lt;br /&gt;
그러한 박해는 1942년, 독일 베를린 근교의 반제(Wannsee)에 위치한 한 별장에서 열린 [[2025-1:팀프로젝트 5조 유키 | '''반제 회담(Wannsee Conference)''']]은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Die Endlösung der Judenfrage)”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기로 결정한 사건으로, 홀로코스트의 역사에서 결정적이고 중대한 전환점이라 할 수 있다. 반제 회담 이전에도 유대인에 대한 박해와 학살은 이미 진행되고 있었지만, 이 회담은 나치 독일의 고위 관료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대인 학살을 조직적·행정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합의한 공식적인 자리였다.&amp;lt;ref&amp;gt;https://namu.wiki/w/%EB%B0%98%EC%A0%9C%20%ED%9A%8C%EC%9D%9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 회담은 단순한 이념적 발언이 아니라, 실제 살육 시스템을 국가 차원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는 행정적 결정의 장이었다. 반제 회담 이후, 나치 독일은 이전보다 훨씬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살 시스템을 가동하게 된다. 그 핵심 공간이 바로 아우슈비츠 수용소였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 수용소====&lt;br /&gt;
&amp;lt;수용소의 구조와 역할&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4.jpg|아이슈비츠-비르케나우 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5..jpg|선별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6.jpg|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양성민|아우슈비츠 수용소]]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점령한 폴란드 남부 오시비엥침(Oświęcim)에 설치한 최대 규모의 나치 강제수용소였다. 본래는 정치범과 반체제 인사들을 수용하기 위해 1940년 개설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유대인, 집시, 동성애자, 장애인 등 인종적·사회적으로 ‘불순분자’로 간주된 이들을 체계적으로 학살하기 위한 대규모 수용 및 절멸 시설로 전환되었다. 이는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책’ 및 나치의 ‘사회적 순수성’ 정책으로 이름 붙여지며 실행되었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총 세 구역(Auschwitz I, II-Birkenau, III-Monowitz)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각 구역은 수감자 관리, 대량학살, 노동력 착취 등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아우슈비츠 II(비르케나우)는 ‘죽음의 공장’이라 불릴 정도로, 가스실과 시체소각장이 집단학살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였다. 이때 쓰인 가스실의 이름은 크레마토리움으로 1기부터 4기까지 계속해서 그 규모와 기능을 발전시켜나갔다. 후에 4기에 이를 때는, 수감복을 더 쉽게 재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가스실은 탈의실처럼 꾸며놓아 수감자들로 하여금 저항없이 옷을 벗고 자발적으로 가스실에 들어갈 수 있도록 속이기도 하였다. 또한, 수용소 내에 철도망과 시체 소각장과 같은 살육을 위한 인프라가 철저히 설계되어 수용소는 마치 현대 산업공장처럼 비인간적인 효율성을 추구했다. &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C%9A%B0%EC%8A%88%EB%B9%84%EC%B8%A0_%EA%B0%95%EC%A0%9C_%EC%88%98%EC%9A%A9%EC%86%8C&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수용소의 참상: 학살, 강제노동, 인체실험&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1.jpg|수용소에 수감되어 있던 아이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2.jpg|여성 수용소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3.jpg|강제노동에 시달린 수감자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수용소에 도착한 유대인들은 도착 즉시 '선별'이라는 과정을 거쳤다. 이는 나치의 하부기관이자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상부였던 SS본부에서 일하는 의사나 장교들이 수감자들을 일할 수 있는 자와 즉각 사형시킬 자로 나누는 작업이었다. 노동 능력이 없다고 판단된 이들은 다시 타고왔던 기차에 올라타 수용소 내부에 있는 가스실로 곧장 향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죽음을 간신히 면한 강제노동 또한 생존자들에게는 지옥보다 더한 고통이 기다리고 있었다. 수용자들은 일당 12시간 이상의 고된 노동에 동원되었으며, 적절한 식량이나 의료 지원은 꿈꾸지도 못하고, 누군가가 먹다 남긴 밥, 톱밥을 섞어 양을 불린 음식, 수만명의 하나의 화장실을 쓰고, 세수조차 할 수 없는 물 등 인간 이하의 열악한 조건에서 노동만이 착취되었다. 수용소 인근의 IG 파르벤 공장은 이들의 노동으로 유지되었고, 이는 나치 독일과 거대 자본의 협업을 상징한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forced-labor-an-overview&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가스실에 바로 보내지지 않은 이들 중 비교적 건강한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거나, 쌍둥이/장애아/난쟁이 등 특별한 조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나치 의사들에 의해 잔인한 인체실험을 겪게 되었다. 그 중 가장 악명 높은 의사는 요제프 멩겔레인데, 죽음의 천사라는 별명은 가진 이 박사는 특히 쌍둥이 아이들에게 큰 관심을 가졌고, 이들을 대상으로 눈 색깔 바꾸기, 샴쌈둥이 만들기, 바닷물 주사 실험 등 극악무도한 생물학적 실험들을 자행했다. 이는 나치가 내세운 우생학적 논리에 대한 증명, 의학적인 발전을 이유로 무고한 목숨들이 잔학하게 희생된 사례라고 볼 수 있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children-during-the-holocau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해방 그 이후의 아우슈비츠&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7.jpg|아이슈비츠 해방 60주년 기념제&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8.jpg|수용소 해방 직후&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소련군에 의해 수용소가 폭파된 이후에도 사망 행진이라는 이름 하에 잔인한 마지막 학살이 시작되었다. 1945년 소련군의 진격이 시작되자 나치는 증거를 은폐하려 수용자들을 이동시켰는데, 이 사망 행진 이전에 수많은 사람들을 총살하기도 했으며, 수백km가 되는 이동거리를 눈과 추위 속에서 행군시키며 아사, 동사 등 다양한 이유로 사망에 이르게 했다. &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현재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 세계 사람들이 방문하는 기억의 장소이다. 또한, 매년 1월 27일은 수용소가 해방된 날로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로 기념되고 있다. 또한,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예술작품들이 생산되며 사람들로 하여금 홀로코스트의 잔학한 모습들을 계속해서 기억하고 윤리적, 감정적, 철학적인 반성을 촉구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예술적 재현===&lt;br /&gt;
&lt;br /&gt;
====Maus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lt;br /&gt;
=====개요 및 설명=====&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그래픽 노블, 즉 만화책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lt;br /&gt;
&lt;br /&gt;
저술자는 아트 슈피겔만으로, 그는 그 자신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아우슈비츠의 대학살에서 직접 경험한 과정을 이 작품에 그려냈다. 해당 경험담을 바탕으로 유대인이 제 2차세계 대전 때 겪은 끔찍함들을 녹여내면서도, 단순히 나치와 유대인을 가해자와 피해자로 묘사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여느 홀로코스트 보고서, 혹은 다른 어떤 재현 예술 및 문학에 견주어 볼 때에도, 《쥐》가 이룬 주요한 성과는 '''탁월한 사실성과 객관성'''에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amp;lt;ref&amp;gt;&lt;br /&gt;
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Maus는 소스노비에츠에서 아우슈비츠까지의 행로에 절망과 죽음의 사례를 즐비하게 제시하면서, 단순히 나치의 유대인 대학살이라는 과거 사건이나 생존자들이 심각한 후유증을 겪는 개인사에 국한되지 않고, 인간이 인간을 차별하고 무시하고 상대의 존재를 말살시키려는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보편성을 가진다. 이와 같은 작품성을 지닌 Maus는 통념 하의 ‘만화’로 남지 않고 비극적 역사를 예술적으로 재현, 비판, 성찰하게 하는 ‘그래픽 노블’이라 할 수 있으며,  해당 작자 아트 슈피겔만은 이 영역에서의 선구자로 평가될 수 있다.&lt;br /&gt;
&amp;lt;ref&amp;gt;&lt;br /&gt;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809567&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쥐』 1권 – 역사적 사실의 개인적 경험화=====&lt;br /&gt;
&lt;br /&gt;
『쥐』 1권은 아트 슈피겔만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겪은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아들의 시선을 통해 복원한다. 이 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기록이 아니라, 한 개인이 경험한 고통과 생존의 기억을 세밀하게 따라가며, 역사적 사실을 개인의 내러티브로 재현한다. 블라덱이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 점령 하의 폴란드에서 유대인으로서 겪은 박해, 수용소 생활, 가족과의 이별, 죽음에 대한 공포와 같은 극한의 경험들이 구체적으로 그려진다. 독자는 한 개인의 목소리를 통해 역사적 사건의 실체를 체감하게 된다.&lt;br /&gt;
특히 『쥐』는 유대인을 쥐, 나치를 고양이, 폴란드인을 돼지 등 동물로 의인화한다. 이런 장치는 인간이 인간에게 가한 비인간적 폭력을 상징적으로 드러내면서, 독자가 극한의 고통을 직접적으로 받아들이는 대신 한 발짝 떨어진 시선으로 역사적 현실을 이해할 수 있게 한다. 그러나 동시에 그 참혹함을 결코 희석하지 않는다.&lt;br /&gt;
또한 1권은 아버지의 회고와 아들 아트의 현재적 시선을 병치한다. 과거의 비극이 단지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현재의 삶과 인식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준다. 아버지의 생존 경험은 단순한 개인사의 복원이 아니라, 인류 전체가 기억해야 할 역사적 기록으로 자리매김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쥐』 2권 – 역사적 접근의 한계, 예술적 재현의 필요성=====&lt;br /&gt;
&lt;br /&gt;
2권에서는 전통적인 역사적·실증적 접근이 간과하기 쉬운, 홀로코스트의 후대에 미친 영향과 트라우마의 전이, 그리고 세대 간 갈등이 본격적으로 다뤄진다. 전쟁이 끝난 뒤에도 블라덱은 살아남기 위해 익힌 습관(물건을 아끼고 저장하는 행동, 타인에 대한 불신 등)을 버리지 못하고, 이는 가족과의 갈등으로 이어진다. 이런 모습은 전쟁의 상흔이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과 후손, 나아가 사회 전체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드러낸다.&lt;br /&gt;
아들 아트는 아버지의 과거를 이해하려 노력하지만, 아버지의 삶의 방식과 가치관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한다. 이는 전쟁을 직접 경험한 세대와 그렇지 않은 세대 사이의 간극, 즉 세대 간 갈등으로 표출된다. 아트는 아버지의 잔소리와 통제, 과거의 방식에 반발하며 예술을 택하고, 어머니의 자살 이후 죄책감과 방황을 겪는다. 이처럼 트라우마는 단절되지 않고, 다음 세대로 전이되어 새로운 형태의 고통과 갈등을 낳는다.&lt;br /&gt;
2권은 또한 과거의 비극이 현재의 삶에서 어떻게 반복되고 재해석되는지, 그리고 그 상처가 어떻게 가족 내에서 재생산되는지를 보여준다.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 가족 구성원 간의 오해와 소통의 부재, 그리고 세대 간의 가치관 충돌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로는 포착할 수 없는, 트라우마의 사회적·심리적 영향까지 포괄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amp;lt;피아니스트&amp;gt;]]====&lt;br /&gt;
===== 내용적 재현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실화 기반''': 영화는 슈필만의 회고록 《도시의 죽음》을 바탕으로 하며, 감독 로만 폴란스키 역시 홀로코스트 생존자라는 점에서 역사적 사실성과 예술적 진정성이 강조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재현''': 나치의 유대인 박해, 게토의 비참함, 가족의 상실, 생존의 고통 등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묘사는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사실적으로 전달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 또한, '''잔혹함을 일상화하는 스토리로 홀로코스트를 재현한다.''' 총대로 맞는 노인, 이유 없이 머리에 총을 맞고 죽는 여성, 줄을 서서 죽음을 기다리는 유대인들, 불에 탄 유대인이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장면 등은 ‘극적 연출’이 아니라 ‘일상의 일부’로 그려진다. 슈필만이 이런 장면을 그저 지나치거나, 무미건조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은 홀로코스트 대참사가 개인의 죽음에 대한 심각성을 저해하고, 개인의 감정마저 무뎌지게 하는 과정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lt;br /&gt;
&amp;lt;ref&amp;gt; [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 &lt;br /&gt;
'''잔혹하게 살해된 폴란드 시민들에 초점을 맞춘 서사''': 영화의 주인공은 슈필만이지만, 그 비중은 그리 많지 않은 편이다. 오히려 영화&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에서는 수 많은 단역들에 초점을 맞추는 편이다. 예를 들어, 갑작스러운 밤에 폴란드인들의 가정집에 찾아와 일어설 수 없는 노인들을 창밖으로 던진 뒤 학살 당한 폴란드 일가족, 총에 맞아 죽기만을 하염없이 기다리는 한 이름 없는 노인 등을 클로즈업이나 바스트 샷으로 오랫동안 보여줌으로써, 감독은 홀로코스트를 적극적으로 비판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인용문| &lt;br /&gt;
1. 12세 이상의 바르샤바 거주 유태인 모두는 외출 시 흰색 천에 파란색 별이 그려진 완장을 착용해야 한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2. 유대인들은 2천 즐로티 이상을 소유할 수 없으며, 그 이상 소유하여 발각 시 재산을 박탈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3. 버스 내에는 독일인 전용 좌석과 나머지 좌석이 따로 존재하며, 유대인은 독일인 전용 좌석에 들어올 수 없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4. 유대인 출입금지 표지판이 붙은 식당과 공원 등에는 유대인은 출입할 수 없다. &lt;br /&gt;
&lt;br /&gt;
5. 유대인 50만명은 알려준 기한까지 바르샤바 게토(유대인 전용 거주 공간)으로 (강제적으로) 이동해야 한다.&lt;br /&gt;
&lt;br /&gt;
|출처 = 영화 《피아니스트》 속 유대인 차별 사례 모음&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공간과 배경''':&lt;br /&gt;
&amp;lt;br/&amp;gt;&lt;br /&gt;
'''•바르샤바의 폐허'''&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영화는 바르샤바의 폐허, 게토, 은신처 등 다양한 공간을 통해 슈필만의 생존 과정과 심리적 변화를 시각적으로 드러낸다.&lt;br /&gt;
익스트림 롱샷을 통해 폐허가 된 바르샤바와 그 속에서 점점 나약해져가는 슈필만의 모습을 대비시켜, 전쟁이 인간에게 남긴 상흔과 절망을 강조한다.&lt;br /&gt;
[[파일:  피아니스트_폐허_사진.jpg|thumb|가운데| 익스트림 롱샷으로 촬영된 바르샤바의 폐허와 슈필만&lt;br /&gt;
&amp;lt;ref&amp;gt;- 사진 출처: 영화 장면 직접 캡쳐(캡쳐일: 2025.05.23)&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게토와 은신처'''&lt;br /&gt;
&amp;lt;br/&amp;gt;&lt;br /&gt;
게토의 협소하고 어두운 공간, 은신처의 침묵과 고립은 슈필만의 공포와 불안, 그리고 점점 무뎌져가는 감정 상태를 효과적으로 보여준다.&lt;br /&gt;
피아노가 있지만 연주할 수 없는 집, 불에 탄 유대인이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모습, 줄을 서서 아무런 저항 없이 총에 맞기를 기다리는 유대인들 등은 공간이 단순한 배경을 넘어 인간의 운명과 심리를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장치로 활용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 기법적 재현 =====&lt;br /&gt;
[[파일: 「더 피아니스트」의 사운드트랙 목록 - 오리지널곡 제외.jpg|thumb|가운데| 「더 피아니스트」의 사운드트랙 목록 - 오리지널곡 제외 &amp;lt;ref&amp;gt;- 사진 출처: 최 영 은, 상명대학교 문화기술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학과 영상디지털음악전공, 쇼팽의 작품을 통한 영화에서의 클래식 음악의 활용연구 - 영화 「더 피아니스트(The Pianist)」를 중심으로 -&lt;br /&gt;
&amp;lt;/ref&amp;gt;]]&lt;br /&gt;
'''배경 음악의 부재''': &lt;br /&gt;
&lt;br /&gt;
《피아니스트》는 자체 제작곡을 제외하곤, 폴란드의 민속 음악과 폴란드 출신의 음악가 쇼팽의 클래식 음악을 사용한다. 이를 바탕으로 감독의 폴란드인으로서 갖고 있는 정체성을 표상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 다만, ''''''&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영화 이름처럼 음악이 많이 삽입된 영화는 아니다.''''' 로만 폴란스키는 홀로코스트를 경험한 유대인으로서, 영화 &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단순히 &amp;lt;font color=&amp;quot;#ff5500&amp;quot;&amp;gt; 한 작품이 아니라 곧 자신의 인생과도 같은 것&amp;lt;/font&amp;gt;이라고 느낀다. 그렇기에 최소한의 음악만을 삽입하고, 서사의 진행에 있어서 홀로코스트의 참혹성을 과도하게 표현하여 그 의미를 상쇄하지 않기 위해 음악을 거의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추가적으로 영화 제목이 '피아니스트'이며, 주인공 피아니스트임에도 불구하고, 피아니스트인 슈필만조차 피아노를 연주하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코앞에 피아노가 있지만 적진 한 가운데에 은신처을 잡은 탓에 피아노를 치는 상상만 하는 장면은 전쟁이 인간으로서 갖춰야 할 최소한의 권한을 박탈하는 암울한 상황을 설명한다. 이는 전쟁 속에서 예술과 인간성을 억압하는 현실을 상징적으로 드러낸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amp;lt;font color=&amp;quot;#ff5500&amp;quot;&amp;gt;''''홀로코스트 피해자들의 목소리'''&amp;lt;/font&amp;gt;로 영화의 음악 부재를 보완한다. 예를 들어, 슈필만 가족이 게토에서 대화를 하는 장면에서 독일군으로부터 숨은 유대인 부부가  &amp;quot;내가 왜 그런 짓을...내가 왜 그런 짓을&amp;quot;을 반복하며 말하는 장면이 있다. 이로 하여금, 관객이 유대인 부부의 사정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뒤이어 슈필만의 아버지가 그들의 안타까운 사정을 말한다. 그들은 독일군을 피해 있었지만, 자신의 아이가 울자 입을 막았다. 그러나 아이가 죽으면서 숨이 꺼지는 소리가 독일군에게 들렸고 발각되어 게토에 들어오게 되면서 후회하는 부부의 목소리였다. 이외에도 자신의 실종된 남편 셰프만을 찾는 노인의 목소리가 영화에서 반복되면서 음악의 부재를 보충하면서도 홀로코스트로 인해 피해를 받은 유대인들의 고통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색채와 촬영 기법'''&lt;br /&gt;
&amp;lt;br/&amp;gt;&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회색 톤의 색감, 로우키 조명, 창백한 청록색 색감, 후반부의 하얀 색감은 일상에 지친 유대인과 주인공 슈필만의 심경을 효과적으로 드러낸다. 동시에 영화&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밤을 주로 배경으로 삼아, 암울한 유대인들의 상황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amp;lt;ref&amp;gt;[https://www.perplexity.ai/ Text generated by Perplexity(2025-05-23 생성, Perplexity), OpenAI.]&amp;lt;/ref&amp;gt;실제 폐허가 남아있는 프라하 지역에서 촬영을 진행하여, 인위적인 세트가 아닌 현실 그 자체를 담아내려 했다. 인물의 감정이 극적으로 폭발하기보다는, 슈필만이 생존하면서 겪는 일상을 큰 사건이나 서사 없이, 차갑고 건조하게 일상을 이어가는 모습을 반복하면서 영화는 진행된다. 이는 전쟁이 인간의 감정마저 마비시킨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는 '''이탈리아의 네오리얼리즘적 사상을 오마주'''했다고 해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감독 로만 폴란스키는 홀로코스트를 비판하려고 하는 의도를 효과적으로 나타냈다고 볼 수 있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영화는 전쟁의 참혹함과 인간의 고통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하여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실상을 밝히며 이를 비판한다. 로만 폴란스키 감독은 재미적인 요소들은 최대한 절제한 채로, 주인공 이외의 단역들을 클로즈업하여 자세하게 보여주거나 비중 있게 여러 사례들을 보여주면서 실제 홀로코스트의 극단적 사례들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잔혹한 장면의 묘사'''&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바르샤바 게토에서 장애인이 독일군에 의해 창문 밖으로 던져지는 장면, 독일군에게 어디로 가는 지 물어봤다는 이유로 머리에 총을 쏘는 장면, 총대에 맞아 죽는 노인, 화염방사기에 타 죽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독일군들의 장면 등은 관객에게 충격을 주며, 인종차별과 이로 인해 발생한 전쟁의 참혹성을 보여준다.&lt;br /&gt;
또한, 유대인 노인이 독일군에게 인사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뺨을 맞고, 인도로 걷지 말고 도랑으로 걸으라는 모욕을 당하는 장면, 벽의 통로에 끼인 소년이 독일군의 폭행으로 죽는 모습 등은 일상화된 폭력과 인간성의 상실을 무미건조하게 보여주어 오히려 더 큰 공포와 슬픔을 자아낸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관찰자의 시점'''&lt;br /&gt;
&amp;lt;br/&amp;gt;&lt;br /&gt;
창문이나 벽의 구멍을 통해 사건을 목격하게 만드는 연출은, 히치콕의 관음주의적 작품을 오마주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그러나 히치 콕은 관음주의 즉, 관객이 영화를 통해 등장인물의 상황을 관찰하고 싶은 욕망을 충족하는 방향으로 썼지만, 로만 폴란스키는 정반대로 사용하였다. 관객이 직접적으로 참혹한 현장을 마주하게 하면서도, 동시에 무력하게 지켜볼 수밖에 없는 슈필만의 심리와 관객의 심리를 동일시하게 만든다. 이는 히치콕의 ‘엿보기’ 심리를 역으로 활용한 것으로, 관객을 방관자의 위치에 놓아 전쟁의 비극을 더욱 절실히 체감하게 한다.&lt;br /&gt;
&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focusfilms/220816663608 &amp;lt;영화과입시/영화이론&amp;gt;'관음증 [voyeurism, 觀淫症] '에 대하여]&amp;lt;/ref&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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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톨로지 ==&lt;br /&gt;
=== 온톨로지 시각화 그래프 ===&lt;br /&gt;
''조별 위키스크립트 문서명은 2025-1_★본인조_Ontology.lst 입니다. 예를 들면, 2025-1_6조_Ontology.lst 입니다.''&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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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ion===&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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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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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에 그렸던 수기 지식관계망 혹은 온라인([https://miro.com/ miro] 등 자유롭게) 등 온/오프라인 관계없이 팀이 함께 그린 지식관계망의 사진이면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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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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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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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김도현</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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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팀프로젝트 위키페이지 5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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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08:06:2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도현: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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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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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YSM_피아니스트.jpg|피아니스트-&amp;lt;ref&amp;gt;사진출처:네이버 영화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Maus.jpg|Maus-&amp;lt;ref&amp;gt;사진출처: 예스24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집단 학살 중 하나로, 수많은 생명과 인간성을 파괴한 비극적인 사건이다. 그러나 이 사건은 단지 과거의 일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증오, 배제, 차별 등의 문제를 성찰하게 만드는 중요한 거울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 전 세계적으로 다시금 확산되고 있는 혐오와 폭력의 정서는 홀로코스트의 기억을 단지 역사 속 사실로 남겨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를 대비해야 할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문학작품을 통해 당시의 비극적 현실을 보다 생생하게 마주하고, 이를 반면교사 삼아 오늘날의 혐오와 차별의 감정에 어떻게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을지를 고찰하고자 한다. 문학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 전달을 넘어, 개인의 감정과 체험, 인간 내면의 고통을 독자에게 공감하게 하며, 역사적 사건에 대한 윤리적 성찰을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것은 단순한 역사 인식이 아니라, 타자의 고통에 대한 감정적 공감과 책임의식을 일깨우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우리 5조는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라는 작품을 통해 홀로코스트의 잔혹한 참상을 고찰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러한 관점에서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라는 비극을 문학적으로 재현한 작품을 통해 집단 기억이 어떻게 형성되고 전승되는지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현대 사회가 직면한 혐오와 배제의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모색하고자 한다. 나아가 예술이 인간의 고통을 기록하고 공감하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기억과 성찰, 그리고 변화의 가능성을 동시에 조명하는 데 그 의의를 둔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대상==&lt;br /&gt;
===홀로코스트의 실증적 분석===&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란====&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박제영|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그들의 동맹국과 함께 조직적, 제도적으로 유럽계 유대인들 외 다수를 탄압하고 학살한 사건이다. 나치당에서 아돌프 히틀러의 집권의 시작과 2차대전때 나치가 연합군에 패배하면서 홀로코스트는 끝이 나게 된다. 홀로코스트가 발생한 가장 큰 이유는 반유대주의 때문이다. 반유대주의란 유대인에 대한 편견과 혐오, 증오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데올로기다. 이는 나치가 집권할 당시 지배적으로 쓰였던 이데올로기이며, 대량학살을 정당화하는 이데올로기였다. 그들은 1차 세계대전의 패배 원인조차 유대인의 탓으로 돌렸고, 독일의 다른 위기와 문제들 역시 유대인들의 탓을 하였다. 이러한 이데올로기를 기반으로 한 홀로코스트는 1933년부터 1945년 까지 지속되었으며, 600만명의 유대인의 희생자를 낳은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대량학살, 인종말살정책으로 남게 되었다.&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홀로코스트_PJY.jpg&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의 역사 및 사회적 배경====&lt;br /&gt;
&amp;lt;제 2차세계 대전&amp;gt;&lt;br /&gt;
&lt;br /&gt;
제2차 세계 대전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전쟁으로, 1939년부터 1945년까지 전 세계 여러 나라가 참전하였다.&lt;br /&gt;
이 전쟁의 배경에는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이 겪은 정치적, 경제적 혼란이 있었다.&lt;br /&gt;
1919년 베르사유 조약으로 인해 독일은 막대한 전쟁 배상금과 영토 상실, 군사력 제한을 겪었다.&lt;br /&gt;
이러한 조건은 독일 국민에게 큰 굴욕감과 불만을 안겨주었다.&lt;br /&gt;
이러한 혼란 속에서 아돌프 히틀러와 나치당이 부상하였다.&lt;br /&gt;
히틀러는 독일 국민의 좌절감을 이용하여 민족주의와 반유대주의를 내세우며 지지를 얻었다.&lt;br /&gt;
1930년대 동안 독일은 베르사유 조약을 무시하고 군비를 확장하였다.&lt;br /&gt;
또한 라인란트 재무장, 오스트리아 합병(안슐루스), 체코슬로바키아의 수데텐 지방 점령 등 영토 확장을 시도하였다.&lt;br /&gt;
영국과 프랑스는 이를 저지하지 않고 유화정책으로 대응하였다.&lt;br /&gt;
1939년 독일은 소련과 독소 불가침 조약을 체결하고, 폴란드를 침공하였다.&lt;br /&gt;
이에 따라 영국과 프랑스는 독일에 선전포고하였고, 제2차 세계 대전이 시작되었다.&lt;br /&gt;
이 전쟁은 유럽뿐 아니라 아시아와 태평양, 아프리카 등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lt;br /&gt;
결국 1945년, 연합국의 승리로 전쟁은 끝이 났다.&lt;br /&gt;
&amp;lt;ref&amp;gt;[https://chatgpt.com/c/683062a5-96f8-8013-940e-fac5572a845c Text generated by ChatGPT(2025-05-23 생성, GPT-4o), OpenAI.]&amp;lt;/ref&amp;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히틀러_PJY.jpg|히틀러와 나치([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1167531.html])&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나치즘&amp;gt;&lt;br /&gt;
&lt;br /&gt;
나치즘은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의 정치적·경제적 혼란 속에서 탄생한 극우 전체주의 이념이다.이 틈을 타 급진적인 정치 세력이 대중의 불만을 끌어들이기 시작하였다.&lt;br /&gt;
그중 하나가 바로 히틀러가 이끄는 독일 노동자당(후에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 즉 나치당)이었다.히틀러는 강한 리더십과 선동적인 연설을 통해 대중을 사로잡았으며, 민족주의와 반유대주의, 반공주의를 핵심 이념으로 내세웠다.그는 독일의 영광 회복과 인종적 순수성을 주장하며 국민의 자존심을 자극하였다.1923년 뮌헨 폭동은 실패로 끝났지만, 히틀러는 이후 감옥에서 『나의 투쟁』을 집필하며 자신의 사상을 정립하였다.1929년 세계 대공황이 발생하자 독일 경제는 더욱 악화되었고, 나치당은 급속히 세력을 확장하였다.&lt;br /&gt;
1933년 히틀러는 총리에 임명되었고, 이후 독재 체제를 수립하며 나치즘을 독일의 국가 이념으로 만들었다.&lt;br /&gt;
&amp;lt;ref&amp;gt;[https://chatgpt.com/c/683062a5-96f8-8013-940e-fac5572a845c Text generated by ChatGPT(2025-05-23 생성, GPT-4o), OpenAI.]&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pTxliHbPHhU&amp;quot; title=&amp;quot;The Conference 2022 (ENG CC)&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유럽 전역에서 유대인을 포함한 소수자들을 조직적으로 탄압하고 학살한 비극적 사건이다. 이러한 박해는 히틀러의 집권 초기부터 시작되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더 체계화되고 잔혹해졌다. 반유대주의 이데올로기를 바탕으로 유대인들은 독일 사회의 희생양으로 지목되었고, 그에 따른 사회적 차별과 폭력은 점차 법적·행정적 탄압으로 구체화되었다.&lt;br /&gt;
&lt;br /&gt;
그러한 박해는 1942년, 독일 베를린 근교의 반제(Wannsee)에 위치한 한 별장에서 열린 [[2025-1:팀프로젝트 5조 유키 | '''반제 회담(Wannsee Conference)''']]은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Die Endlösung der Judenfrage)”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기로 결정한 사건으로, 홀로코스트의 역사에서 결정적이고 중대한 전환점이라 할 수 있다. 반제 회담 이전에도 유대인에 대한 박해와 학살은 이미 진행되고 있었지만, 이 회담은 나치 독일의 고위 관료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대인 학살을 조직적·행정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합의한 공식적인 자리였다.&amp;lt;ref&amp;gt;https://namu.wiki/w/%EB%B0%98%EC%A0%9C%20%ED%9A%8C%EC%9D%9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 회담은 단순한 이념적 발언이 아니라, 실제 살육 시스템을 국가 차원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는 행정적 결정의 장이었다. 반제 회담 이후, 나치 독일은 이전보다 훨씬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살 시스템을 가동하게 된다. 그 핵심 공간이 바로 아우슈비츠 수용소였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 수용소====&lt;br /&gt;
&amp;lt;수용소의 구조와 역할&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4.jpg|아이슈비츠-비르케나우 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5..jpg|선별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6.jpg|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양성민|아우슈비츠 수용소]]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점령한 폴란드 남부 오시비엥침(Oświęcim)에 설치한 최대 규모의 나치 강제수용소였다. 본래는 정치범과 반체제 인사들을 수용하기 위해 1940년 개설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유대인, 집시, 동성애자, 장애인 등 인종적·사회적으로 ‘불순분자’로 간주된 이들을 체계적으로 학살하기 위한 대규모 수용 및 절멸 시설로 전환되었다. 이는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책’ 및 나치의 ‘사회적 순수성’ 정책으로 이름 붙여지며 실행되었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총 세 구역(Auschwitz I, II-Birkenau, III-Monowitz)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각 구역은 수감자 관리, 대량학살, 노동력 착취 등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아우슈비츠 II(비르케나우)는 ‘죽음의 공장’이라 불릴 정도로, 가스실과 시체소각장이 집단학살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였다. 이때 쓰인 가스실의 이름은 크레마토리움으로 1기부터 4기까지 계속해서 그 규모와 기능을 발전시켜나갔다. 후에 4기에 이를 때는, 수감복을 더 쉽게 재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가스실은 탈의실처럼 꾸며놓아 수감자들로 하여금 저항없이 옷을 벗고 자발적으로 가스실에 들어갈 수 있도록 속이기도 하였다. 또한, 수용소 내에 철도망과 시체 소각장과 같은 살육을 위한 인프라가 철저히 설계되어 수용소는 마치 현대 산업공장처럼 비인간적인 효율성을 추구했다. &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C%9A%B0%EC%8A%88%EB%B9%84%EC%B8%A0_%EA%B0%95%EC%A0%9C_%EC%88%98%EC%9A%A9%EC%86%8C&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수용소의 참상: 학살, 강제노동, 인체실험&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1.jpg|수용소에 수감되어 있던 아이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2.jpg|여성 수용소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3.jpg|강제노동에 시달린 수감자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수용소에 도착한 유대인들은 도착 즉시 '선별'이라는 과정을 거쳤다. 이는 나치의 하부기관이자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상부였던 SS본부에서 일하는 의사나 장교들이 수감자들을 일할 수 있는 자와 즉각 사형시킬 자로 나누는 작업이었다. 노동 능력이 없다고 판단된 이들은 다시 타고왔던 기차에 올라타 수용소 내부에 있는 가스실로 곧장 향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죽음을 간신히 면한 강제노동 또한 생존자들에게는 지옥보다 더한 고통이 기다리고 있었다. 수용자들은 일당 12시간 이상의 고된 노동에 동원되었으며, 적절한 식량이나 의료 지원은 꿈꾸지도 못하고, 누군가가 먹다 남긴 밥, 톱밥을 섞어 양을 불린 음식, 수만명의 하나의 화장실을 쓰고, 세수조차 할 수 없는 물 등 인간 이하의 열악한 조건에서 노동만이 착취되었다. 수용소 인근의 IG 파르벤 공장은 이들의 노동으로 유지되었고, 이는 나치 독일과 거대 자본의 협업을 상징한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forced-labor-an-overview&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가스실에 바로 보내지지 않은 이들 중 비교적 건강한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거나, 쌍둥이/장애아/난쟁이 등 특별한 조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나치 의사들에 의해 잔인한 인체실험을 겪게 되었다. 그 중 가장 악명 높은 의사는 요제프 멩겔레인데, 죽음의 천사라는 별명은 가진 이 박사는 특히 쌍둥이 아이들에게 큰 관심을 가졌고, 이들을 대상으로 눈 색깔 바꾸기, 샴쌈둥이 만들기, 바닷물 주사 실험 등 극악무도한 생물학적 실험들을 자행했다. 이는 나치가 내세운 우생학적 논리에 대한 증명, 의학적인 발전을 이유로 무고한 목숨들이 잔학하게 희생된 사례라고 볼 수 있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children-during-the-holocau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해방 그 이후의 아우슈비츠&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7.jpg|아이슈비츠 해방 60주년 기념제&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8.jpg|수용소 해방 직후&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소련군에 의해 수용소가 폭파된 이후에도 사망 행진이라는 이름 하에 잔인한 마지막 학살이 시작되었다. 1945년 소련군의 진격이 시작되자 나치는 증거를 은폐하려 수용자들을 이동시켰는데, 이 사망 행진 이전에 수많은 사람들을 총살하기도 했으며, 수백km가 되는 이동거리를 눈과 추위 속에서 행군시키며 아사, 동사 등 다양한 이유로 사망에 이르게 했다. &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현재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 세계 사람들이 방문하는 기억의 장소이다. 또한, 매년 1월 27일은 수용소가 해방된 날로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로 기념되고 있다. 또한,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예술작품들이 생산되며 사람들로 하여금 홀로코스트의 잔학한 모습들을 계속해서 기억하고 윤리적, 감정적, 철학적인 반성을 촉구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예술적 재현===&lt;br /&gt;
&lt;br /&gt;
====Maus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lt;br /&gt;
=====개요 및 설명=====&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그래픽 노블, 즉 만화책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lt;br /&gt;
&lt;br /&gt;
저술자는 아트 슈피겔만으로, 그는 그 자신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아우슈비츠의 대학살에서 직접 경험한 과정을 이 작품에 그려냈다. 해당 경험담을 바탕으로 유대인이 제 2차세계 대전 때 겪은 끔찍함들을 녹여내면서도, 단순히 나치와 유대인을 가해자와 피해자로 묘사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여느 홀로코스트 보고서, 혹은 다른 어떤 재현 예술 및 문학에 견주어 볼 때에도, 《쥐》가 이룬 주요한 성과는 '''탁월한 사실성과 객관성'''에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amp;lt;ref&amp;gt;&lt;br /&gt;
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Maus는 소스노비에츠에서 아우슈비츠까지의 행로에 절망과 죽음의 사례를 즐비하게 제시하면서, 단순히 나치의 유대인 대학살이라는 과거 사건이나 생존자들이 심각한 후유증을 겪는 개인사에 국한되지 않고, 인간이 인간을 차별하고 무시하고 상대의 존재를 말살시키려는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보편성을 가진다. 이와 같은 작품성을 지닌 Maus는 통념 하의 ‘만화’로 남지 않고 비극적 역사를 예술적으로 재현, 비판, 성찰하게 하는 ‘그래픽 노블’이라 할 수 있으며,  해당 작자 아트 슈피겔만은 이 영역에서의 선구자로 평가될 수 있다.&lt;br /&gt;
&amp;lt;ref&amp;gt;&lt;br /&gt;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809567&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쥐』 1권 – 역사적 사실의 개인적 경험화=====&lt;br /&gt;
&lt;br /&gt;
『쥐』 1권은 아트 슈피겔만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겪은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아들의 시선을 통해 복원한다. 이 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기록이 아니라, 한 개인이 경험한 고통과 생존의 기억을 세밀하게 따라가며, 역사적 사실을 개인의 내러티브로 재현한다. 블라덱이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 점령 하의 폴란드에서 유대인으로서 겪은 박해, 수용소 생활, 가족과의 이별, 죽음에 대한 공포와 같은 극한의 경험들이 구체적으로 그려진다. 독자는 한 개인의 목소리를 통해 역사적 사건의 실체를 체감하게 된다.&lt;br /&gt;
특히 『쥐』는 유대인을 쥐, 나치를 고양이, 폴란드인을 돼지 등 동물로 의인화한다. 이런 장치는 인간이 인간에게 가한 비인간적 폭력을 상징적으로 드러내면서, 독자가 극한의 고통을 직접적으로 받아들이는 대신 한 발짝 떨어진 시선으로 역사적 현실을 이해할 수 있게 한다. 그러나 동시에 그 참혹함을 결코 희석하지 않는다.&lt;br /&gt;
또한 1권은 아버지의 회고와 아들 아트의 현재적 시선을 병치한다. 과거의 비극이 단지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현재의 삶과 인식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준다. 아버지의 생존 경험은 단순한 개인사의 복원이 아니라, 인류 전체가 기억해야 할 역사적 기록으로 자리매김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쥐』 2권 – 역사적 접근의 한계, 예술적 재현의 필요성=====&lt;br /&gt;
&lt;br /&gt;
2권에서는 전통적인 역사적·실증적 접근이 간과하기 쉬운, 홀로코스트의 후대에 미친 영향과 트라우마의 전이, 그리고 세대 간 갈등이 본격적으로 다뤄진다. 전쟁이 끝난 뒤에도 블라덱은 살아남기 위해 익힌 습관(물건을 아끼고 저장하는 행동, 타인에 대한 불신 등)을 버리지 못하고, 이는 가족과의 갈등으로 이어진다. 이런 모습은 전쟁의 상흔이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과 후손, 나아가 사회 전체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드러낸다.&lt;br /&gt;
아들 아트는 아버지의 과거를 이해하려 노력하지만, 아버지의 삶의 방식과 가치관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한다. 이는 전쟁을 직접 경험한 세대와 그렇지 않은 세대 사이의 간극, 즉 세대 간 갈등으로 표출된다. 아트는 아버지의 잔소리와 통제, 과거의 방식에 반발하며 예술을 택하고, 어머니의 자살 이후 죄책감과 방황을 겪는다. 이처럼 트라우마는 단절되지 않고, 다음 세대로 전이되어 새로운 형태의 고통과 갈등을 낳는다.&lt;br /&gt;
2권은 또한 과거의 비극이 현재의 삶에서 어떻게 반복되고 재해석되는지, 그리고 그 상처가 어떻게 가족 내에서 재생산되는지를 보여준다.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 가족 구성원 간의 오해와 소통의 부재, 그리고 세대 간의 가치관 충돌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로는 포착할 수 없는, 트라우마의 사회적·심리적 영향까지 포괄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amp;lt;피아니스트&amp;gt;]]====&lt;br /&gt;
===== 내용적 재현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실화 기반''': 영화는 슈필만의 회고록 《도시의 죽음》을 바탕으로 하며, 감독 로만 폴란스키 역시 홀로코스트 생존자라는 점에서 역사적 사실성과 예술적 진정성이 강조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재현''': 나치의 유대인 박해, 게토의 비참함, 가족의 상실, 생존의 고통 등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묘사는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사실적으로 전달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 또한, '''잔혹함을 일상화하는 스토리로 홀로코스트를 재현한다.''' 총대로 맞는 노인, 이유 없이 머리에 총을 맞고 죽는 여성, 줄을 서서 죽음을 기다리는 유대인들, 불에 탄 유대인이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장면 등은 ‘극적 연출’이 아니라 ‘일상의 일부’로 그려진다. 슈필만이 이런 장면을 그저 지나치거나, 무미건조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은 홀로코스트 대참사가 개인의 죽음에 대한 심각성을 저해하고, 개인의 감정마저 무뎌지게 하는 과정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lt;br /&gt;
&amp;lt;ref&amp;gt; [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 &lt;br /&gt;
'''잔혹하게 살해된 폴란드 시민들에 초점을 맞춘 서사''': 영화의 주인공은 슈필만이지만, 그 비중은 그리 많지 않은 편이다. 오히려 영화&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에서는 수 많은 단역들에 초점을 맞추는 편이다. 예를 들어, 갑작스러운 밤에 폴란드인들의 가정집에 찾아와 일어설 수 없는 노인들을 창밖으로 던진 뒤 학살 당한 폴란드 일가족, 총에 맞아 죽기만을 하염없이 기다리는 한 이름 없는 노인 등을 클로즈업이나 바스트 샷으로 오랫동안 보여줌으로써, 감독은 홀로코스트를 적극적으로 비판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인용문| &lt;br /&gt;
1. 12세 이상의 바르샤바 거주 유태인 모두는 외출 시 흰색 천에 파란색 별이 그려진 완장을 착용해야 한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2. 유대인들은 2천 즐로티 이상을 소유할 수 없으며, 그 이상 소유하여 발각 시 재산을 박탈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3. 버스 내에는 독일인 전용 좌석과 나머지 좌석이 따로 존재하며, 유대인은 독일인 전용 좌석에 들어올 수 없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4. 유대인 출입금지 표지판이 붙은 식당과 공원 등에는 유대인은 출입할 수 없다. &lt;br /&gt;
&lt;br /&gt;
5. 유대인 50만명은 알려준 기한까지 바르샤바 게토(유대인 전용 거주 공간)으로 (강제적으로) 이동해야 한다.&lt;br /&gt;
&lt;br /&gt;
|출처 = 영화 《피아니스트》 속 유대인 차별 사례 모음&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공간과 배경''':&lt;br /&gt;
&amp;lt;br/&amp;gt;&lt;br /&gt;
'''•바르샤바의 폐허'''&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영화는 바르샤바의 폐허, 게토, 은신처 등 다양한 공간을 통해 슈필만의 생존 과정과 심리적 변화를 시각적으로 드러낸다.&lt;br /&gt;
익스트림 롱샷을 통해 폐허가 된 바르샤바와 그 속에서 점점 나약해져가는 슈필만의 모습을 대비시켜, 전쟁이 인간에게 남긴 상흔과 절망을 강조한다.&lt;br /&gt;
[[파일:  피아니스트_폐허_사진.jpg|thumb|가운데| 익스트림 롱샷으로 촬영된 바르샤바의 폐허와 슈필만&lt;br /&gt;
&amp;lt;ref&amp;gt;- 사진 출처: 영화 장면 직접 캡쳐(캡쳐일: 2025.05.23)&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게토와 은신처'''&lt;br /&gt;
&amp;lt;br/&amp;gt;&lt;br /&gt;
게토의 협소하고 어두운 공간, 은신처의 침묵과 고립은 슈필만의 공포와 불안, 그리고 점점 무뎌져가는 감정 상태를 효과적으로 보여준다.&lt;br /&gt;
피아노가 있지만 연주할 수 없는 집, 불에 탄 유대인이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모습, 줄을 서서 아무런 저항 없이 총에 맞기를 기다리는 유대인들 등은 공간이 단순한 배경을 넘어 인간의 운명과 심리를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장치로 활용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 기법적 재현 =====&lt;br /&gt;
[[파일: 「더 피아니스트」의 사운드트랙 목록 - 오리지널곡 제외.jpg|thumb|가운데| 「더 피아니스트」의 사운드트랙 목록 - 오리지널곡 제외 &amp;lt;ref&amp;gt;- 사진 출처: 최 영 은, 상명대학교 문화기술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학과 영상디지털음악전공, 쇼팽의 작품을 통한 영화에서의 클래식 음악의 활용연구 - 영화 「더 피아니스트(The Pianist)」를 중심으로 -&lt;br /&gt;
&amp;lt;/ref&amp;gt;]]&lt;br /&gt;
'''배경 음악의 부재''': &lt;br /&gt;
&lt;br /&gt;
《피아니스트》는 자체 제작곡을 제외하곤, 폴란드의 민속 음악과 폴란드 출신의 음악가 쇼팽의 클래식 음악을 사용한다. 이를 바탕으로 감독의 폴란드인으로서 갖고 있는 정체성을 표상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 다만, ''''''&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영화 이름처럼 음악이 많이 삽입된 영화는 아니다.''''' 로만 폴란스키는 홀로코스트를 경험한 유대인으로서, 영화 &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단순히 &amp;lt;font color=&amp;quot;#ff5500&amp;quot;&amp;gt; 한 작품이 아니라 곧 자신의 인생과도 같은 것&amp;lt;/font&amp;gt;이라고 느낀다. 그렇기에 최소한의 음악만을 삽입하고, 서사의 진행에 있어서 홀로코스트의 참혹성을 과도하게 표현하여 그 의미를 상쇄하지 않기 위해 음악을 거의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추가적으로 영화 제목이 '피아니스트'이며, 주인공 피아니스트임에도 불구하고, 피아니스트인 슈필만조차 피아노를 연주하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코앞에 피아노가 있지만 적진 한 가운데에 은신처을 잡은 탓에 피아노를 치는 상상만 하는 장면은 전쟁이 인간으로서 갖춰야 할 최소한의 권한을 박탈하는 암울한 상황을 설명한다. 이는 전쟁 속에서 예술과 인간성을 억압하는 현실을 상징적으로 드러낸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amp;lt;font color=&amp;quot;#ff5500&amp;quot;&amp;gt;''''홀로코스트 피해자들의 목소리'''&amp;lt;/font&amp;gt;로 영화의 음악 부재를 보완한다. 예를 들어, 슈필만 가족이 게토에서 대화를 하는 장면에서 독일군으로부터 숨은 유대인 부부가  &amp;quot;내가 왜 그런 짓을...내가 왜 그런 짓을&amp;quot;을 반복하며 말하는 장면이 있다. 이로 하여금, 관객이 유대인 부부의 사정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뒤이어 슈필만의 아버지가 그들의 안타까운 사정을 말한다. 그들은 독일군을 피해 있었지만, 자신의 아이가 울자 입을 막았다. 그러나 아이가 죽으면서 숨이 꺼지는 소리가 독일군에게 들렸고 발각되어 게토에 들어오게 되면서 후회하는 부부의 목소리였다. 이외에도 자신의 실종된 남편 셰프만을 찾는 노인의 목소리가 영화에서 반복되면서 음악의 부재를 보충하면서도 홀로코스트로 인해 피해를 받은 유대인들의 고통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색채와 촬영 기법'''&lt;br /&gt;
&amp;lt;br/&amp;gt;&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회색 톤의 색감, 로우키 조명, 창백한 청록색 색감, 후반부의 하얀 색감은 일상에 지친 유대인과 주인공 슈필만의 심경을 효과적으로 드러낸다. 동시에 영화&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밤을 주로 배경으로 삼아, 암울한 유대인들의 상황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amp;lt;ref&amp;gt;[https://www.perplexity.ai/ Text generated by Perplexity(2025-05-23 생성, Perplexity), OpenAI.]&amp;lt;/ref&amp;gt;실제 폐허가 남아있는 프라하 지역에서 촬영을 진행하여, 인위적인 세트가 아닌 현실 그 자체를 담아내려 했다. 인물의 감정이 극적으로 폭발하기보다는, 슈필만이 생존하면서 겪는 일상을 큰 사건이나 서사 없이, 차갑고 건조하게 일상을 이어가는 모습을 반복하면서 영화는 진행된다. 이는 전쟁이 인간의 감정마저 마비시킨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는 '''이탈리아의 네오리얼리즘적 사상을 오마주'''했다고 해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감독 로만 폴란스키는 홀로코스트를 비판하려고 하는 의도를 효과적으로 나타냈다고 볼 수 있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영화는 전쟁의 참혹함과 인간의 고통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하여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실상을 밝히며 이를 비판한다. 로만 폴란스키 감독은 재미적인 요소들은 최대한 절제한 채로, 주인공 이외의 단역들을 클로즈업하여 자세하게 보여주거나 비중 있게 여러 사례들을 보여주면서 실제 홀로코스트의 극단적 사례들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잔혹한 장면의 묘사'''&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바르샤바 게토에서 장애인이 독일군에 의해 창문 밖으로 던져지는 장면, 독일군에게 어디로 가는 지 물어봤다는 이유로 머리에 총을 쏘는 장면, 총대에 맞아 죽는 노인, 화염방사기에 타 죽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독일군들의 장면 등은 관객에게 충격을 주며, 인종차별과 이로 인해 발생한 전쟁의 참혹성을 보여준다.&lt;br /&gt;
또한, 유대인 노인이 독일군에게 인사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뺨을 맞고, 인도로 걷지 말고 도랑으로 걸으라는 모욕을 당하는 장면, 벽의 통로에 끼인 소년이 독일군의 폭행으로 죽는 모습 등은 일상화된 폭력과 인간성의 상실을 무미건조하게 보여주어 오히려 더 큰 공포와 슬픔을 자아낸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관찰자의 시점'''&lt;br /&gt;
&amp;lt;br/&amp;gt;&lt;br /&gt;
창문이나 벽의 구멍을 통해 사건을 목격하게 만드는 연출은, 히치콕의 관음주의적 작품을 오마주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그러나 히치 콕은 관음주의 즉, 관객이 영화를 통해 등장인물의 상황을 관찰하고 싶은 욕망을 충족하는 방향으로 썼지만, 로만 폴란스키는 정반대로 사용하였다. 관객이 직접적으로 참혹한 현장을 마주하게 하면서도, 동시에 무력하게 지켜볼 수밖에 없는 슈필만의 심리와 관객의 심리를 동일시하게 만든다. 이는 히치콕의 ‘엿보기’ 심리를 역으로 활용한 것으로, 관객을 방관자의 위치에 놓아 전쟁의 비극을 더욱 절실히 체감하게 한다.&lt;br /&gt;
&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focusfilms/220816663608 &amp;lt;영화과입시/영화이론&amp;gt;'관음증 [voyeurism, 觀淫症] '에 대하여]&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온톨로지 ==&lt;br /&gt;
=== 온톨로지 시각화 그래프 ===&lt;br /&gt;
''조별 위키스크립트 문서명은 2025-1_★본인조_Ontology.lst 입니다. 예를 들면, 2025-1_6조_Ontology.lst 입니다.''&amp;lt;br&amp;gt;&lt;br /&gt;
''아래의 내부링크를 수정 후 클릭하여 작성하면, 가장 정확하고 편할 것 같아요~ ''&amp;lt;br&amp;gt;&lt;br /&gt;
* [[2025-1_★본인조_Ontology.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본인조_Ontology.ls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Class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15%&amp;quot; | Class !! Description(subClass) !! sample(ID)&lt;br /&gt;
|-&lt;br /&gt;
| 작품 || 영화 / 만화 ||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 마지막 열 sample에는 해당 릴레이션을 대표할 수 있는 링크를 적습니다.''&amp;lt;br&amp;gt;&lt;br /&gt;
''* 두번째 열 Description에는 구글스프레드 시트를 활용하여 source와 target의 클래스를 적습니다.(샘플 참고)''&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Relation !! Description(source-target Class) !! sample(source - target ID)&lt;br /&gt;
|-&lt;br /&gt;
|  ||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우리가 그린 지식관계망 ==&lt;br /&gt;
''* 위키문법을 사용하여 지식관계망 사진을 보여주세요.(섬네일 형식으로 보이도록 할 것)''&amp;lt;br&amp;gt;&lt;br /&gt;
''* 전지에 그렸던 수기 지식관계망 혹은 온라인([https://miro.com/ miro] 등 자유롭게) 등 온/오프라인 관계없이 팀이 함께 그린 지식관계망의 사진이면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파일:2025-1_5조_지식관계망.jpg|thumb|가운데|5조 지식관계망(25.05.01.)&amp;lt;ref&amp;gt;-사진 출처: 직접 촬영&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결과==&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처음 그렸던 지식 관계망과의 비교(크게 어떠한 점이 '''왜''' 달라졌는지),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중요한 부분은 글자를 진하게 처리하세요.''&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양성민]][[분류:유키]][[분류:정유일한]][[분류:박제영]][[분류:김도현]]&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김도현</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_5%EC%A1%B0_%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lst&amp;diff=5306</id>
		<title>2025-1 5조 팀프로젝트.ls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_5%EC%A1%B0_%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lst&amp;diff=5306"/>
		<updated>2025-05-31T08:00:4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도현: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 - 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인물&lt;br /&gt;
사건&lt;br /&gt;
작품&lt;br /&gt;
집단&lt;br /&gt;
장소&lt;br /&gt;
관념&lt;br /&gt;
결과&lt;br /&gt;
수상&lt;br /&gt;
형식&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lt;br /&gt;
는_~을/를_수상했다.&lt;br /&gt;
는_~에_거주했다.&lt;br /&gt;
는_~에서_발생했다.&lt;br /&gt;
인터뷰한다&lt;br /&gt;
저술자이다&lt;br /&gt;
주요_인물로_포함&lt;br /&gt;
~는_~의_형식이다&lt;br /&gt;
~는_~에_반영된다&lt;br /&gt;
구현된다&lt;br /&gt;
아버지이다&lt;br /&gt;
~이_~에서~학살당했다&lt;br /&gt;
~이_~에서_발생했다&lt;br /&gt;
~이_~의_피해자이다&lt;br /&gt;
~이_~의_주동자이다&lt;br /&gt;
~의_주동자이다&lt;br /&gt;
~의_배경이다&lt;br /&gt;
~로_끝나다&lt;br /&gt;
~의_원인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Nodes&lt;br /&gt;
아우슈비츠	장소	아우슈비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0/Prison.png&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사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a/Torah.png&lt;br /&gt;
강제노동	사건	강제노동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4/Forced-labor.png&lt;br /&gt;
학살	사건	집단학살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2/Pogrom.png&lt;br /&gt;
SS본부	집단	SS본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f/fc/Headquarter.png&lt;br /&gt;
유대인	집단	유대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a/Torah.png&lt;br /&gt;
가스실/시체소각장	장소	가스실/시체소각장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b/Dungeon.png&lt;br /&gt;
제2차세계대전	사건	제2차세계대전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5/CSA_worldwar.png&lt;br /&gt;
히틀러	인물	히틀러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1/%ED%9E%88%ED%8B%80%EB%9F%AC.png&lt;br /&gt;
나치즘	관념	나치즘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EB%82%98%EC%B9%981.png&lt;br /&gt;
나치_집권	사건	나치_부상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1/Free-icon-arrow-up-18625337.png&lt;br /&gt;
피아니스트	작품	영화_피아니스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1/Cinema-screen.png					&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인물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Pianist.png					&lt;br /&gt;
게토	장소	바르샤바_게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3/Prison_16963732.png					&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사건	바르샤바_게토_봉기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6/War_7154800.png					&lt;br /&gt;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수상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8/Oscar.png						&lt;br /&gt;
Maus	작품	작품_&amp;lt;쥐&amp;gt;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8/8b/Rat.png&lt;br /&gt;
그래픽노블	형식	그래픽노블_(만화)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d/Comic.png&lt;br /&gt;
홀로코스트	사건	홀로코스트_유대인_학살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9/Holocaust.png&lt;br /&gt;
아트_슈피겔만	인물	아트_슈피겔만_작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e/Author.png&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인물	블라덱_슈피겔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1/Father.png&lt;br /&gt;
기억	관념	기억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e/eb/Memory.png				&lt;br /&gt;
&lt;br /&gt;
#Links&lt;br /&gt;
유대인	아우슈비츠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홀로코스트가_이루어진_주요_장소&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당시_나치가_집단학살을_은유적으로_표현하기_위해_최종해결책_이라는_용어를_사용하였다&lt;br /&gt;
유대인	강제노동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하루_14시간_정도의_강제노동_후_더_이상_노동을_할_수_없게되면_제2수용소로_보내져_죽음을_당했다&lt;br /&gt;
유대인	학살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집단학살을_효율적인_진행을_위해_나치는_수용소_내에_선로를_설치하여_선별부터_가스실에서의_집단학살까지_한번에_진행될_수_있도록_설계하였다&lt;br /&gt;
SS본부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이_~의_주동자이다	null	나치_독일의_산하기관이다&lt;br /&gt;
강제노동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강제노동은_주로_제3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학살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학살은_주로_제2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유대인	가스실/시체소각장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가스실의_이름은_크레마토리움으로_1기부터_4기까지_계속해서_개발되어왔다&lt;br /&gt;
가스실/시체소각장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수감자들을_속이기_위해_가스실을_샤워실처럼_꾸며놓았다&lt;br /&gt;
아트_슈피겔만	블라덱_슈피겔만	인터뷰한다	null	14년간의_오랜_시간동안&lt;br /&gt;
아트_슈피겔만	Maus	저술자이다	null	&lt;br /&gt;
Maus	블라덱_슈피겔만	주요_인물로_포함	null	&lt;br /&gt;
그래픽노블	Maus	~는_~의_형식이다	null	&lt;br /&gt;
홀로코스트	기억	~는_~에_반영된다	null	&lt;br /&gt;
기억	Maus	구현된다	null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아트_슈피겔만	아버지이다	null	&lt;br /&gt;
피아니스트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lt;br /&gt;
피아니스트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는_~을/를_수상했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게토	는_~에_거주했다.&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게토	는_~에서_발생했다.&lt;br /&gt;
히틀러	홀로코스트	~의_주동자이다&lt;br /&gt;
히틀러	나치_집권	~의_주동자이다&lt;br /&gt;
나치_집권	홀로코스트	~의_배경이다&lt;br /&gt;
홀로코스트	제2차세계대전	~로_끝나다&lt;br /&gt;
나치즘	나치_집권	~의_배경이다&lt;br /&gt;
홀로코스트	나치즘	~의_원인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이효림]]&lt;br /&gt;
[[분류:Script_2025]]&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김도현</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_5%EC%A1%B0_%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lst&amp;diff=5305</id>
		<title>2025-1 5조 팀프로젝트.ls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_5%EC%A1%B0_%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lst&amp;diff=5305"/>
		<updated>2025-05-31T07:56:5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도현: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 - 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인물&lt;br /&gt;
사건&lt;br /&gt;
작품&lt;br /&gt;
집단&lt;br /&gt;
장소&lt;br /&gt;
관념&lt;br /&gt;
결과&lt;br /&gt;
수상&lt;br /&gt;
형식&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lt;br /&gt;
는_~을/를_수상했다.&lt;br /&gt;
는_~에_거주했다.&lt;br /&gt;
는_~에서_발생했다.&lt;br /&gt;
인터뷰한다&lt;br /&gt;
저술자이다&lt;br /&gt;
주요_인물로_포함&lt;br /&gt;
~는_~의_형식이다&lt;br /&gt;
~는_~에_반영된다&lt;br /&gt;
구현된다&lt;br /&gt;
아버지이다&lt;br /&gt;
~이_~에서~학살당했다&lt;br /&gt;
~이_~에서_발생했다&lt;br /&gt;
~이_~의_피해자이다&lt;br /&gt;
~이_~의_주동자이다&lt;br /&gt;
~의_주동자이다&lt;br /&gt;
~의_배경이다&lt;br /&gt;
~로_끝나다&lt;br /&gt;
~의_원인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Nodes&lt;br /&gt;
아우슈비츠	장소	아우슈비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0/Prison.png&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사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a/Torah.png&lt;br /&gt;
강제노동	사건	강제노동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4/Forced-labor.png&lt;br /&gt;
학살	사건	집단학살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2/Pogrom.png&lt;br /&gt;
SS본부	집단	SS본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f/fc/Headquarter.png&lt;br /&gt;
유대인	집단	유대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a/Torah.png&lt;br /&gt;
가스실/시체소각장	장소	가스실/시체소각장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b/Dungeon.png&lt;br /&gt;
제2차세계대전	사건	제2차세계대전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5/CSA_worldwar.png&lt;br /&gt;
히틀러	인물	히틀러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1/%ED%9E%88%ED%8B%80%EB%9F%AC.png&lt;br /&gt;
나치즘	관념	나치즘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EB%82%98%EC%B9%981.png&lt;br /&gt;
나치_집권	사건	나치_부상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1/Free-icon-arrow-up-18625337.png&lt;br /&gt;
피아니스트	작품	영화_피아니스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1/Cinema-screen.png					&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인물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Pianist.png					&lt;br /&gt;
게토	장소	바르샤바_게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3/Prison_16963732.png					&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사건	바르샤바_게토_봉기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6/War_7154800.png					&lt;br /&gt;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수상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8/Oscar.png						&lt;br /&gt;
Maus	작품	작품_&amp;lt;쥐&amp;gt;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8/8b/Rat.png&lt;br /&gt;
그래픽노블	형식	그래픽노블_(만화)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d/Comic.png&lt;br /&gt;
홀로코스트	사건	홀로코스트_유대인_학살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9/Holocaust.png&lt;br /&gt;
아트_슈피겔만	인물	아트_슈피겔만_작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e/Author.png&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인물	블라덱_슈피겔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1/Father.png&lt;br /&gt;
기억	관념	기억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e/eb/Memory.png				&lt;br /&gt;
&lt;br /&gt;
#Links&lt;br /&gt;
유대인	아우슈비츠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홀로코스트가_이루어진_주요_장소&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당시_나치가_집단학살을_은유적으로_표현하기_위해_최종해결책_이라는_용어를_사용하였다&lt;br /&gt;
유대인	강제노동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하루_14시간_정도의_강제노동_후_더_이상_노동을_할_수_없게되면_제2수용소로_보내져_죽음을_당했다&lt;br /&gt;
유대인	학살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집단학살을_효율적인_진행을_위해_나치는_수용소_내에_선로를_설치하여_선별부터_가스실에서의_집단학살까지_한번에_진행될_수_있도록_설계하였다&lt;br /&gt;
SS본부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이_~의_주동자이다	null	나치_독일의_산하기관이다&lt;br /&gt;
강제노동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강제노동은_주로_제3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학살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학살은_주로_제2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유대인	가스실/시체소각장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가스실의_이름은_크레마토리움으로_1기부터_4기까지_계속해서_개발되어왔다&lt;br /&gt;
가스실/시체소각장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수감자들을_속이기_위해_가스실을_샤워실처럼_꾸며놓았다&lt;br /&gt;
아트_슈피겔만	블라덱_슈피겔만	인터뷰한다	null	14년간의_오랜_시간동안&lt;br /&gt;
아트_슈피겔만	Maus	저술자이다	null	&lt;br /&gt;
Maus	블라덱_슈피겔만	주요_인물로_포함	null	&lt;br /&gt;
그래픽노블	Maus	~는_~의_형식이다	null	&lt;br /&gt;
홀로코스트	기억	~는_~에_반영된다	null	&lt;br /&gt;
기억	Maus	구현된다	null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아트_슈피겔만	아버지이다	null	&lt;br /&gt;
피아니스트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lt;br /&gt;
피아니스트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는_~을/를_수상했다.&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게토	는_~에_거주했다.&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게토	는_~에서_발생했다.&lt;br /&gt;
히틀러	홀로코스트	~의_주동자이다&lt;br /&gt;
히틀러	나치_집권	~의_주동자이다&lt;br /&gt;
나치_집권	홀로코스트	~의_배경이다&lt;br /&gt;
홀로코스트	제2차세계대전	~로_끝나다&lt;br /&gt;
나치즘	나치_집권	~의_배경이다&lt;br /&gt;
홀로코스트	나치즘	~의_원인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6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6조]]&lt;br /&gt;
[[분류:이효림]]&lt;br /&gt;
[[분류:Script_2025]]&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김도현</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_5%EC%A1%B0_%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lst&amp;diff=5304</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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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07:55:2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도현: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 - 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인물&lt;br /&gt;
사건&lt;br /&gt;
작품&lt;br /&gt;
집단&lt;br /&gt;
장소&lt;br /&gt;
관념&lt;br /&gt;
결과&lt;br /&gt;
수상&lt;br /&gt;
형식&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lt;br /&gt;
는_~을/를_수상했다.&lt;br /&gt;
는_~에_거주했다.&lt;br /&gt;
는_~에서_발생했다.&lt;br /&gt;
인터뷰한다&lt;br /&gt;
저술자이다&lt;br /&gt;
주요_인물로_포함&lt;br /&gt;
~는_~의_형식이다&lt;br /&gt;
~는_~에_반영된다&lt;br /&gt;
구현된다&lt;br /&gt;
아버지이다&lt;br /&gt;
~이_~에서~학살당했다&lt;br /&gt;
~이_~에서_발생했다&lt;br /&gt;
~이_~의_피해자이다&lt;br /&gt;
~이_~의_주동자이다&lt;br /&gt;
~의_주동자이다&lt;br /&gt;
~의_배경이다&lt;br /&gt;
~로_끝나다&lt;br /&gt;
~의_원인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Nodes&lt;br /&gt;
아우슈비츠	장소	아우슈비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0/Prison.png&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사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a/Torah.png&lt;br /&gt;
강제노동	사건	강제노동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4/Forced-labor.png&lt;br /&gt;
학살	사건	집단학살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2/Pogrom.png&lt;br /&gt;
SS본부	집단	SS본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f/fc/Headquarter.png&lt;br /&gt;
유대인	집단	유대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a/Torah.png&lt;br /&gt;
가스실/시체소각장	장소	가스실/시체소각장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b/Dungeon.png&lt;br /&gt;
제2차세계대전	사건	제2차세계대전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5/CSA_worldwar.png&lt;br /&gt;
히틀러	인물	히틀러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1/%ED%9E%88%ED%8B%80%EB%9F%AC.png&lt;br /&gt;
나치즘	관념	나치즘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EB%82%98%EC%B9%981.png&lt;br /&gt;
나치_집권	사건	나치_부상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1/Free-icon-arrow-up-18625337.png&lt;br /&gt;
피아니스트	작품	영화_피아니스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1/Cinema-screen.png					&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인물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Pianist.png					&lt;br /&gt;
게토	장소	바르샤바_게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3/Prison_16963732.png					&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사건	바르샤바_게토_봉기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6/War_7154800.png					&lt;br /&gt;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수상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8/Oscar.png						&lt;br /&gt;
Maus	작품	작품_&amp;lt;쥐&amp;gt;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8/8b/Rat.png&lt;br /&gt;
그래픽노블	형식	그래픽노블_(만화)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d/Comic.png&lt;br /&gt;
홀로코스트	사건	홀로코스트_유대인_학살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9/Holocaust.png&lt;br /&gt;
아트_슈피겔만	인물	아트_슈피겔만_작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e/Author.png&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인물	블라덱_슈피겔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1/Father.png&lt;br /&gt;
기억	관념	기억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e/eb/Memory.png				&lt;br /&gt;
&lt;br /&gt;
#Links&lt;br /&gt;
유대인	아우슈비츠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홀로코스트가_이루어진_주요_장소&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당시_나치가_집단학살을_은유적으로_표현하기_위해_최종해결책_이라는_용어를_사용하였다&lt;br /&gt;
유대인	강제노동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하루_14시간_정도의_강제노동_후_더_이상_노동을_할_수_없게되면_제2수용소로_보내져_죽음을_당했다&lt;br /&gt;
유대인	학살	~이_~의_피해자이다	null	집단학살을_효율적인_진행을_위해_나치는_수용소_내에_선로를_설치하여_선별부터_가스실에서의_집단학살까지_한번에_진행될_수_있도록_설계하였다&lt;br /&gt;
SS본부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이_~의_주동자이다	null	나치_독일의_산하기관이다&lt;br /&gt;
강제노동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강제노동은_주로_제3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학살	아우슈비츠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학살은_주로_제2수용소에서_발생했다&lt;br /&gt;
유대인	가스실/시체소각장	~이_~에서~학살당했다	null	가스실의_이름은_크레마토리움으로_1기부터_4기까지_계속해서_개발되어왔다&lt;br /&gt;
가스실/시체소각장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이_~에서_발생했다	null	수감자들을_속이기_위해_가스실을_샤워실처럼_꾸며놓았다&lt;br /&gt;
아트_슈피겔만	블라덱_슈피겔만	인터뷰한다	null	14년간의_오랜_시간동안&lt;br /&gt;
아트_슈피겔만	Maus	저술자이다	null	&lt;br /&gt;
Maus	블라덱_슈피겔만	주요_인물로_포함	null	&lt;br /&gt;
그래픽노블	Maus	~는_~의_형식이다	null	&lt;br /&gt;
홀로코스트	기억	~는_~에_반영된다	null	&lt;br /&gt;
기억	Maus	구현된다	null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아트_슈피겔만	아버지이다	null	&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6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6조]]&lt;br /&gt;
[[분류:이효림]]&lt;br /&gt;
[[분류:Script_2025]]&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김도현</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_5%EC%A1%B0_%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lst&amp;diff=5303</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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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07:54:2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도현: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 - 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인물&lt;br /&gt;
사건&lt;br /&gt;
작품&lt;br /&gt;
집단&lt;br /&gt;
장소&lt;br /&gt;
관념&lt;br /&gt;
결과&lt;br /&gt;
수상&lt;br /&gt;
형식&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lt;br /&gt;
는_~을/를_수상했다.&lt;br /&gt;
는_~에_거주했다.&lt;br /&gt;
는_~에서_발생했다.&lt;br /&gt;
인터뷰한다&lt;br /&gt;
저술자이다&lt;br /&gt;
주요_인물로_포함&lt;br /&gt;
~는_~의_형식이다&lt;br /&gt;
~는_~에_반영된다&lt;br /&gt;
구현된다&lt;br /&gt;
아버지이다&lt;br /&gt;
~이_~에서~학살당했다&lt;br /&gt;
~이_~에서_발생했다&lt;br /&gt;
~이_~의_피해자이다&lt;br /&gt;
~이_~의_주동자이다&lt;br /&gt;
~의_주동자이다&lt;br /&gt;
~의_배경이다&lt;br /&gt;
~로_끝나다&lt;br /&gt;
~의_원인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Nodes&lt;br /&gt;
아우슈비츠	장소	아우슈비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0/Prison.png&lt;br /&gt;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사건	유대인_문제의_최종해결책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a/Torah.png&lt;br /&gt;
강제노동	사건	강제노동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4/Forced-labor.png&lt;br /&gt;
학살	사건	집단학살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2/Pogrom.png&lt;br /&gt;
SS본부	집단	SS본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f/fc/Headquarter.png&lt;br /&gt;
유대인	집단	유대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a/Torah.png&lt;br /&gt;
가스실/시체소각장	장소	가스실/시체소각장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b/Dungeon.png&lt;br /&gt;
제2차세계대전	사건	제2차세계대전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5/CSA_worldwar.png&lt;br /&gt;
히틀러	인물	히틀러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1/%ED%9E%88%ED%8B%80%EB%9F%AC.png&lt;br /&gt;
나치즘	관념	나치즘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EB%82%98%EC%B9%981.png&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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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inks&lt;br /&gt;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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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6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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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분류:2025-1_6조]]&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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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 - 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인물&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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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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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Relation&lt;br /&gt;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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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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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즘	관념	나치즘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EB%82%98%EC%B9%981.png&lt;br /&gt;
나치 집권	사건	나치_부상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1/Free-icon-arrow-up-18625337.png&lt;br /&gt;
피아니스트	작품	영화_피아니스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1/Cinema-screen.png					&lt;br /&gt;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인물	브와디스와프_슈필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2/22/Pianist.png					&lt;br /&gt;
게토	장소	바르샤바_게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3/Prison_16963732.png					&lt;br /&gt;
바르샤바_게토_봉기	사건	바르샤바_게토_봉기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6/War_7154800.png					&lt;br /&gt;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수상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8/Oscar.png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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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노블	형식	그래픽노블_(만화)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d/Comic.png&lt;br /&gt;
홀로코스트	사건	홀로코스트_유대인_학살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9/Holocaust.png&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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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inks&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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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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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ization==&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6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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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분류:2025-1_6조]]&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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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07:49: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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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 - 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인물&lt;br /&gt;
사건&lt;br /&gt;
작품&lt;br /&gt;
집단&lt;br /&gt;
장소&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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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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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는_~을/를_주인공으로_한다.&lt;br /&gt;
는_~을/를_수상했다.&lt;br /&gt;
는_~에_거주했다.&lt;br /&gt;
는_~에서_발생했다.&lt;br /&gt;
인터뷰한다&lt;br /&gt;
저술자이다&lt;br /&gt;
주요_인물로_포함&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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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_~에서~학살당했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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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Nodes&lt;br /&gt;
아우슈비츠	장소	아우슈비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0/Prison.png&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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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작품	영화_피아니스트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1/Cinema-screen.png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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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토	장소	바르샤바_게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3/Prison_16963732.png					&lt;br /&gt;
바르샤바 게토 봉기	사건	바르샤바_게토_봉기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6/War_7154800.png					&lt;br /&gt;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칸영화제_황금종려상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8/Oscar.png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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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_슈피겔만	인물	아트_슈피겔만_작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e/Author.png&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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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inks&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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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ization==&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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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2025-1_6조]]&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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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김도현</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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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05:14:2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도현: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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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피아니스트.jpg|피아니스트-&amp;lt;ref&amp;gt;사진출처:네이버 영화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Maus.jpg|Maus-&amp;lt;ref&amp;gt;사진출처: 예스24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집단 학살 중 하나로, 수많은 생명과 인간성을 파괴한 비극적인 사건이다. 그러나 이 사건은 단지 과거의 일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증오, 배제, 차별 등의 문제를 성찰하게 만드는 중요한 거울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 전 세계적으로 다시금 확산되고 있는 혐오와 폭력의 정서는 홀로코스트의 기억을 단지 역사 속 사실로 남겨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를 대비해야 할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문학작품을 통해 당시의 비극적 현실을 보다 생생하게 마주하고, 이를 반면교사 삼아 오늘날의 혐오와 차별의 감정에 어떻게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을지를 고찰하고자 한다. 문학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 전달을 넘어, 개인의 감정과 체험, 인간 내면의 고통을 독자에게 공감하게 하며, 역사적 사건에 대한 윤리적 성찰을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것은 단순한 역사 인식이 아니라, 타자의 고통에 대한 감정적 공감과 책임의식을 일깨우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우리 5조는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라는 작품을 통해 홀로코스트의 잔혹한 참상을 고찰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러한 관점에서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라는 비극을 문학적으로 재현한 작품을 통해 집단 기억이 어떻게 형성되고 전승되는지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현대 사회가 직면한 혐오와 배제의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모색하고자 한다. 나아가 예술이 인간의 고통을 기록하고 공감하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기억과 성찰, 그리고 변화의 가능성을 동시에 조명하는 데 그 의의를 둔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대상==&lt;br /&gt;
===홀로코스트의 실증적 분석===&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란====&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박제영|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그들의 동맹국과 함께 조직적, 제도적으로 유럽계 유대인들 외 다수를 탄압하고 학살한 사건이다. 나치당에서 아돌프 히틀러의 집권의 시작과 2차대전때 나치가 연합군에 패배하면서 홀로코스트는 끝이 나게 된다. 홀로코스트가 발생한 가장 큰 이유는 반유대주의 때문이다. 반유대주의란 유대인에 대한 편견과 혐오, 증오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데올로기다. 이는 나치가 집권할 당시 지배적으로 쓰였던 이데올로기이며, 대량학살을 정당화하는 이데올로기였다. 그들은 1차 세계대전의 패배 원인조차 유대인의 탓으로 돌렸고, 독일의 다른 위기와 문제들 역시 유대인들의 탓을 하였다. 이러한 이데올로기를 기반으로 한 홀로코스트는 1933년부터 1945년 까지 지속되었으며, 600만명의 유대인의 희생자를 낳은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대량학살, 인종말살정책으로 남게 되었다.&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홀로코스트_PJY.jpg&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의 역사 및 사회적 배경====&lt;br /&gt;
&amp;lt;제 2차세계 대전&amp;gt;&lt;br /&gt;
&lt;br /&gt;
제2차 세계 대전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전쟁으로, 1939년부터 1945년까지 전 세계 여러 나라가 참전하였다.&lt;br /&gt;
이 전쟁의 배경에는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이 겪은 정치적, 경제적 혼란이 있었다.&lt;br /&gt;
1919년 베르사유 조약으로 인해 독일은 막대한 전쟁 배상금과 영토 상실, 군사력 제한을 겪었다.&lt;br /&gt;
이러한 조건은 독일 국민에게 큰 굴욕감과 불만을 안겨주었다.&lt;br /&gt;
이러한 혼란 속에서 아돌프 히틀러와 나치당이 부상하였다.&lt;br /&gt;
히틀러는 독일 국민의 좌절감을 이용하여 민족주의와 반유대주의를 내세우며 지지를 얻었다.&lt;br /&gt;
1930년대 동안 독일은 베르사유 조약을 무시하고 군비를 확장하였다.&lt;br /&gt;
또한 라인란트 재무장, 오스트리아 합병(안슐루스), 체코슬로바키아의 수데텐 지방 점령 등 영토 확장을 시도하였다.&lt;br /&gt;
영국과 프랑스는 이를 저지하지 않고 유화정책으로 대응하였다.&lt;br /&gt;
1939년 독일은 소련과 독소 불가침 조약을 체결하고, 폴란드를 침공하였다.&lt;br /&gt;
이에 따라 영국과 프랑스는 독일에 선전포고하였고, 제2차 세계 대전이 시작되었다.&lt;br /&gt;
이 전쟁은 유럽뿐 아니라 아시아와 태평양, 아프리카 등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lt;br /&gt;
결국 1945년, 연합국의 승리로 전쟁은 끝이 났다.&lt;br /&gt;
&amp;lt;ref&amp;gt;[https://chatgpt.com/c/683062a5-96f8-8013-940e-fac5572a845c Text generated by ChatGPT(2025-05-23 생성, GPT-4o), OpenAI.]&amp;lt;/ref&amp;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히틀러_PJY.jpg|히틀러와 나치([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1167531.html])&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나치즘&amp;gt;&lt;br /&gt;
&lt;br /&gt;
나치즘은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의 정치적·경제적 혼란 속에서 탄생한 극우 전체주의 이념이다.이 틈을 타 급진적인 정치 세력이 대중의 불만을 끌어들이기 시작하였다.&lt;br /&gt;
그중 하나가 바로 히틀러가 이끄는 독일 노동자당(후에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 즉 나치당)이었다.히틀러는 강한 리더십과 선동적인 연설을 통해 대중을 사로잡았으며, 민족주의와 반유대주의, 반공주의를 핵심 이념으로 내세웠다.그는 독일의 영광 회복과 인종적 순수성을 주장하며 국민의 자존심을 자극하였다.1923년 뮌헨 폭동은 실패로 끝났지만, 히틀러는 이후 감옥에서 『나의 투쟁』을 집필하며 자신의 사상을 정립하였다.1929년 세계 대공황이 발생하자 독일 경제는 더욱 악화되었고, 나치당은 급속히 세력을 확장하였다.&lt;br /&gt;
1933년 히틀러는 총리에 임명되었고, 이후 독재 체제를 수립하며 나치즘을 독일의 국가 이념으로 만들었다.&lt;br /&gt;
&amp;lt;ref&amp;gt;[https://chatgpt.com/c/683062a5-96f8-8013-940e-fac5572a845c Text generated by ChatGPT(2025-05-23 생성, GPT-4o), OpenAI.]&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pTxliHbPHhU&amp;quot; title=&amp;quot;The Conference 2022 (ENG CC)&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유럽 전역에서 유대인을 포함한 소수자들을 조직적으로 탄압하고 학살한 비극적 사건이다. 이러한 박해는 히틀러의 집권 초기부터 시작되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더 체계화되고 잔혹해졌다. 반유대주의 이데올로기를 바탕으로 유대인들은 독일 사회의 희생양으로 지목되었고, 그에 따른 사회적 차별과 폭력은 점차 법적·행정적 탄압으로 구체화되었다.&lt;br /&gt;
&lt;br /&gt;
그러한 박해는 1942년, 독일 베를린 근교의 반제(Wannsee)에 위치한 한 별장에서 열린 [[2025-1:팀프로젝트 5조 유키 | '''반제 회담(Wannsee Conference)''']]은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Die Endlösung der Judenfrage)”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기로 결정한 사건으로, 홀로코스트의 역사에서 결정적이고 중대한 전환점이라 할 수 있다. 반제 회담 이전에도 유대인에 대한 박해와 학살은 이미 진행되고 있었지만, 이 회담은 나치 독일의 고위 관료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대인 학살을 조직적·행정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합의한 공식적인 자리였다.&amp;lt;ref&amp;gt;https://namu.wiki/w/%EB%B0%98%EC%A0%9C%20%ED%9A%8C%EC%9D%9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 회담은 단순한 이념적 발언이 아니라, 실제 살육 시스템을 국가 차원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는 행정적 결정의 장이었다. 반제 회담 이후, 나치 독일은 이전보다 훨씬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살 시스템을 가동하게 된다. 그 핵심 공간이 바로 아우슈비츠 수용소였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 수용소====&lt;br /&gt;
&amp;lt;수용소의 구조와 역할&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4.jpg|아이슈비츠-비르케나우 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5..jpg|선별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6.jpg|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양성민|아우슈비츠 수용소]]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점령한 폴란드 남부 오시비엥침(Oświęcim)에 설치한 최대 규모의 나치 강제수용소였다. 본래는 정치범과 반체제 인사들을 수용하기 위해 1940년 개설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유대인, 집시, 동성애자, 장애인 등 인종적·사회적으로 ‘불순분자’로 간주된 이들을 체계적으로 학살하기 위한 대규모 수용 및 절멸 시설로 전환되었다. 이는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책’ 및 나치의 ‘사회적 순수성’ 정책으로 이름 붙여지며 실행되었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총 세 구역(Auschwitz I, II-Birkenau, III-Monowitz)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각 구역은 수감자 관리, 대량학살, 노동력 착취 등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아우슈비츠 II(비르케나우)는 ‘죽음의 공장’이라 불릴 정도로, 가스실과 시체소각장이 집단학살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였다. 이때 쓰인 가스실의 이름은 크레마토리움으로 1기부터 4기까지 계속해서 그 규모와 기능을 발전시켜나갔다. 후에 4기에 이를 때는, 수감복을 더 쉽게 재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가스실은 탈의실처럼 꾸며놓아 수감자들로 하여금 저항없이 옷을 벗고 자발적으로 가스실에 들어갈 수 있도록 속이기도 하였다. 또한, 수용소 내에 철도망과 시체 소각장과 같은 살육을 위한 인프라가 철저히 설계되어 수용소는 마치 현대 산업공장처럼 비인간적인 효율성을 추구했다. &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C%9A%B0%EC%8A%88%EB%B9%84%EC%B8%A0_%EA%B0%95%EC%A0%9C_%EC%88%98%EC%9A%A9%EC%86%8C&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수용소의 참상: 학살, 강제노동, 인체실험&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1.jpg|수용소에 수감되어 있던 아이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2.jpg|여성 수용소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3.jpg|강제노동에 시달린 수감자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수용소에 도착한 유대인들은 도착 즉시 '선별'이라는 과정을 거쳤다. 이는 나치의 하부기관이자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상부였던 SS본부에서 일하는 의사나 장교들이 수감자들을 일할 수 있는 자와 즉각 사형시킬 자로 나누는 작업이었다. 노동 능력이 없다고 판단된 이들은 다시 타고왔던 기차에 올라타 수용소 내부에 있는 가스실로 곧장 향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죽음을 간신히 면한 강제노동 또한 생존자들에게는 지옥보다 더한 고통이 기다리고 있었다. 수용자들은 일당 12시간 이상의 고된 노동에 동원되었으며, 적절한 식량이나 의료 지원은 꿈꾸지도 못하고, 누군가가 먹다 남긴 밥, 톱밥을 섞어 양을 불린 음식, 수만명의 하나의 화장실을 쓰고, 세수조차 할 수 없는 물 등 인간 이하의 열악한 조건에서 노동만이 착취되었다. 수용소 인근의 IG 파르벤 공장은 이들의 노동으로 유지되었고, 이는 나치 독일과 거대 자본의 협업을 상징한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forced-labor-an-overview&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가스실에 바로 보내지지 않은 이들 중 비교적 건강한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거나, 쌍둥이/장애아/난쟁이 등 특별한 조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나치 의사들에 의해 잔인한 인체실험을 겪게 되었다. 그 중 가장 악명 높은 의사는 요제프 멩겔레인데, 죽음의 천사라는 별명은 가진 이 박사는 특히 쌍둥이 아이들에게 큰 관심을 가졌고, 이들을 대상으로 눈 색깔 바꾸기, 샴쌈둥이 만들기, 바닷물 주사 실험 등 극악무도한 생물학적 실험들을 자행했다. 이는 나치가 내세운 우생학적 논리에 대한 증명, 의학적인 발전을 이유로 무고한 목숨들이 잔학하게 희생된 사례라고 볼 수 있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children-during-the-holocau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해방 그 이후의 아우슈비츠&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7.jpg|아이슈비츠 해방 60주년 기념제&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8.jpg|수용소 해방 직후&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소련군에 의해 수용소가 폭파된 이후에도 사망 행진이라는 이름 하에 잔인한 마지막 학살이 시작되었다. 1945년 소련군의 진격이 시작되자 나치는 증거를 은폐하려 수용자들을 이동시켰는데, 이 사망 행진 이전에 수많은 사람들을 총살하기도 했으며, 수백km가 되는 이동거리를 눈과 추위 속에서 행군시키며 아사, 동사 등 다양한 이유로 사망에 이르게 했다. &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현재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 세계 사람들이 방문하는 기억의 장소이다. 또한, 매년 1월 27일은 수용소가 해방된 날로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로 기념되고 있다. 또한,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예술작품들이 생산되며 사람들로 하여금 홀로코스트의 잔학한 모습들을 계속해서 기억하고 윤리적, 감정적, 철학적인 반성을 촉구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예술적 재현===&lt;br /&gt;
&lt;br /&gt;
====Maus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lt;br /&gt;
=====개요 및 설명=====&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그래픽 노블, 즉 만화책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lt;br /&gt;
&lt;br /&gt;
저술자는 아트 슈피겔만으로, 그는 그 자신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아우슈비츠의 대학살에서 직접 경험한 과정을 이 작품에 그려냈다. 해당 경험담을 바탕으로 유대인이 제 2차세계 대전 때 겪은 끔찍함들을 녹여내면서도, 단순히 나치와 유대인을 가해자와 피해자로 묘사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여느 홀로코스트 보고서, 혹은 다른 어떤 재현 예술 및 문학에 견주어 볼 때에도, 《쥐》가 이룬 주요한 성과는 '''탁월한 사실성과 객관성'''에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amp;lt;ref&amp;gt;&lt;br /&gt;
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Maus는 소스노비에츠에서 아우슈비츠까지의 행로에 절망과 죽음의 사례를 즐비하게 제시하면서, 단순히 나치의 유대인 대학살이라는 과거 사건이나 생존자들이 심각한 후유증을 겪는 개인사에 국한되지 않고, 인간이 인간을 차별하고 무시하고 상대의 존재를 말살시키려는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보편성을 가진다. 이와 같은 작품성을 지닌 Maus는 통념 하의 ‘만화’로 남지 않고 비극적 역사를 예술적으로 재현, 비판, 성찰하게 하는 ‘그래픽 노블’이라 할 수 있으며,  해당 작자 아트 슈피겔만은 이 영역에서의 선구자로 평가될 수 있다.&lt;br /&gt;
&amp;lt;ref&amp;gt;&lt;br /&gt;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809567&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쥐』 1권 – 역사적 사실의 개인적 경험화=====&lt;br /&gt;
&lt;br /&gt;
『쥐』 1권은 아트 슈피겔만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겪은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아들의 시선을 통해 복원한다. 이 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기록이 아니라, 한 개인이 경험한 고통과 생존의 기억을 세밀하게 따라가며, 역사적 사실을 개인의 내러티브로 재현한다. 블라덱이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 점령 하의 폴란드에서 유대인으로서 겪은 박해, 수용소 생활, 가족과의 이별, 죽음에 대한 공포와 같은 극한의 경험들이 구체적으로 그려진다. 독자는 한 개인의 목소리를 통해 역사적 사건의 실체를 체감하게 된다.&lt;br /&gt;
특히 『쥐』는 유대인을 쥐, 나치를 고양이, 폴란드인을 돼지 등 동물로 의인화한다. 이런 장치는 인간이 인간에게 가한 비인간적 폭력을 상징적으로 드러내면서, 독자가 극한의 고통을 직접적으로 받아들이는 대신 한 발짝 떨어진 시선으로 역사적 현실을 이해할 수 있게 한다. 그러나 동시에 그 참혹함을 결코 희석하지 않는다.&lt;br /&gt;
또한 1권은 아버지의 회고와 아들 아트의 현재적 시선을 병치한다. 과거의 비극이 단지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현재의 삶과 인식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준다. 아버지의 생존 경험은 단순한 개인사의 복원이 아니라, 인류 전체가 기억해야 할 역사적 기록으로 자리매김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쥐』 2권 – 역사적 접근의 한계, 예술적 재현의 필요성=====&lt;br /&gt;
&lt;br /&gt;
2권에서는 전통적인 역사적·실증적 접근이 간과하기 쉬운, 홀로코스트의 후대에 미친 영향과 트라우마의 전이, 그리고 세대 간 갈등이 본격적으로 다뤄진다. 전쟁이 끝난 뒤에도 블라덱은 살아남기 위해 익힌 습관(물건을 아끼고 저장하는 행동, 타인에 대한 불신 등)을 버리지 못하고, 이는 가족과의 갈등으로 이어진다. 이런 모습은 전쟁의 상흔이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과 후손, 나아가 사회 전체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드러낸다.&lt;br /&gt;
아들 아트는 아버지의 과거를 이해하려 노력하지만, 아버지의 삶의 방식과 가치관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한다. 이는 전쟁을 직접 경험한 세대와 그렇지 않은 세대 사이의 간극, 즉 세대 간 갈등으로 표출된다. 아트는 아버지의 잔소리와 통제, 과거의 방식에 반발하며 예술을 택하고, 어머니의 자살 이후 죄책감과 방황을 겪는다. 이처럼 트라우마는 단절되지 않고, 다음 세대로 전이되어 새로운 형태의 고통과 갈등을 낳는다.&lt;br /&gt;
2권은 또한 과거의 비극이 현재의 삶에서 어떻게 반복되고 재해석되는지, 그리고 그 상처가 어떻게 가족 내에서 재생산되는지를 보여준다.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 가족 구성원 간의 오해와 소통의 부재, 그리고 세대 간의 가치관 충돌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로는 포착할 수 없는, 트라우마의 사회적·심리적 영향까지 포괄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amp;lt;피아니스트&amp;gt;]]====&lt;br /&gt;
===== 영화 속 홀로코스트 사례의 재현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실화 기반''': 영화는 슈필만의 회고록 《도시의 죽음》을 바탕으로 하며, 감독 로만 폴란스키 역시 홀로코스트 생존자라는 점에서 역사적 사실성과 예술적 진정성이 강조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재현''': 나치의 유대인 박해, 게토의 비참함, 가족의 상실, 생존의 고통 등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묘사는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사실적으로 전달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 또한, '''잔혹함을 일상화하는 스토리로 홀로코스트를 재현한다.''' 총대로 맞는 노인, 이유 없이 머리에 총을 맞고 죽는 여성, 줄을 서서 죽음을 기다리는 유대인들, 불에 탄 유대인이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장면 등은 ‘극적 연출’이 아니라 ‘일상의 일부’로 그려진다. 슈필만이 이런 장면을 그저 지나치거나, 무미건조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은 홀로코스트 대참사가 개인의 죽음에 대한 심각성을 저해하고, 개인의 감정마저 무뎌지게 하는 과정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lt;br /&gt;
&amp;lt;ref&amp;gt; [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 &lt;br /&gt;
'''잔혹하게 살해된 폴란드 시민들에 초점을 맞춘 서사''': 영화의 주인공은 슈필만이지만, 그 비중은 그리 많지 않은 편이다. 오히려 영화&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에서는 수 많은 단역들에 초점을 맞추는 편이다. 예를 들어, 갑작스러운 밤에 폴란드인들의 가정집에 찾아와 일어설 수 없는 노인들을 창밖으로 던진 뒤 학살 당한 폴란드 일가족, 총에 맞아 죽기만을 하염없이 기다리는 한 이름 없는 노인 등을 클로즈업이나 바스트 샷으로 오랫동안 보여줌으로써, 감독은 홀로코스트를 적극적으로 비판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인용문| &lt;br /&gt;
1. 12세 이상의 바르샤바 거주 유태인 모두는 외출 시 흰색 천에 파란색 별이 그려진 완장을 착용해야 한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2. 유대인들은 2천 즐로티 이상을 소유할 수 없으며, 그 이상 소유하여 발각 시 재산을 박탈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3. 버스 내에는 독일인 전용 좌석과 나머지 좌석이 따로 존재하며, 유대인은 독일인 전용 좌석에 들어올 수 없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4. 유대인 출입금지 표지판이 붙은 식당과 공원 등에는 유대인은 출입할 수 없다. &lt;br /&gt;
&lt;br /&gt;
5. 유대인 50만명은 알려준 기한까지 바르샤바 게토(유대인 전용 거주 공간)으로 (강제적으로) 이동해야 한다.&lt;br /&gt;
&lt;br /&gt;
|출처 = 영화 《피아니스트》 속 유대인 차별 사례 모음&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주요 내용과 특징 =====&lt;br /&gt;
&amp;lt;br/&amp;gt;&lt;br /&gt;
====== 음악의 상징성 ======&lt;br /&gt;
[[파일: 「더 피아니스트」의 사운드트랙 목록 - 오리지널곡 제외.jpg|thumb|가운데| 「더 피아니스트」의 사운드트랙 목록 - 오리지널곡 제외 &amp;lt;ref&amp;gt;- 사진 출처: 최 영 은, 상명대학교 문화기술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학과 영상디지털음악전공, 쇼팽의 작품을 통한 영화에서의 클래식 음악의 활용연구 - 영화 「더 피아니스트(The Pianist)」를 중심으로 -&lt;br /&gt;
&amp;lt;/ref&amp;gt;]]&lt;br /&gt;
''배경 음악의 부재'': &lt;br /&gt;
&lt;br /&gt;
《피아니스트》는 자체 제작곡을 제외하곤, 폴란드의 민속 음악과 폴란드 출신의 음악가 쇼팽의 클래식 음악을 사용한다. 이를 바탕으로 감독의 폴란드인으로서 갖고 있는 정체성을 표상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 다만, ''''''&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영화 이름처럼 음악이 많이 삽입된 영화는 아니다.''''' 로만 폴란스키는 홀로코스트를 경험한 유대인으로서, 영화 &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단순히 &amp;lt;font color=&amp;quot;#ff5500&amp;quot;&amp;gt; 한 작품이 아니라 곧 자신의 인생과도 같은 것&amp;lt;/font&amp;gt;이라고 느낀다. 그렇기에 최소한의 음악만을 삽입하고, 서사의 진행에 있어서 홀로코스트의 참혹성을 과도하게 표현하여 그 의미를 상쇄하지 않기 위해 음악을 거의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추가적으로 영화 제목이 '피아니스트'이며, 주인공 피아니스트임에도 불구하고, 피아니스트인 슈필만조차 피아노를 연주하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코앞에 피아노가 있지만 적진 한 가운데에 은신처을 잡은 탓에 피아노를 치는 상상만 하는 장면은 전쟁이 인간으로서 갖춰야 할 최소한의 권한을 박탈하는 암울한 상황을 설명한다. 이는 전쟁 속에서 예술과 인간성을 억압하는 현실을 상징적으로 드러낸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amp;lt;font color=&amp;quot;#ff5500&amp;quot;&amp;gt;''''홀로코스트 피해자들의 목소리'''&amp;lt;/font&amp;gt;로 영화의 음악 부재를 보완한다. 예를 들어, 슈필만 가족이 게토에서 대화를 하는 장면에서 독일군으로부터 숨은 유대인 부부가  &amp;quot;내가 왜 그런 짓을...내가 왜 그런 짓을&amp;quot;을 반복하며 말하는 장면이 있다. 이로 하여금, 관객이 유대인 부부의 사정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뒤이어 슈필만의 아버지가 그들의 안타까운 사정을 말한다. 그들은 독일군을 피해 있었지만, 자신의 아이가 울자 입을 막았다. 그러나 아이가 죽으면서 숨이 꺼지는 소리가 독일군에게 들렸고 발각되어 게토에 들어오게 되면서 후회하는 부부의 목소리였다. 이외에도 자신의 실종된 남편 셰프만을 찾는 노인의 목소리가 영화에서 반복되면서 음악의 부재를 보충하면서도 홀로코스트로 인해 피해를 받은 유대인들의 고통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영화의 연출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색채와 촬영 기법'''&lt;br /&gt;
&amp;lt;br/&amp;gt;&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회색 톤의 색감, 로우키 조명, 창백한 청록색 색감, 후반부의 하얀 색감은 일상에 지친 유대인과 주인공 슈필만의 심경을 효과적으로 드러낸다. 동시에 영화&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밤을 주로 배경으로 삼아, 암울한 유대인들의 상황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amp;lt;ref&amp;gt;[https://www.perplexity.ai/ Text generated by Perplexity(2025-05-23 생성, Perplexity), OpenAI.]&amp;lt;/ref&amp;gt;실제 폐허가 남아있는 프라하 지역에서 촬영을 진행하여, 인위적인 세트가 아닌 현실 그 자체를 담아내려 했다. 인물의 감정이 극적으로 폭발하기보다는, 슈필만이 생존하면서 겪는 일상을 큰 사건이나 서사 없이, 차갑고 건조하게 일상을 이어가는 모습을 반복하면서 영화는 진행된다. 이는 전쟁이 인간의 감정마저 마비시킨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는 '''이탈리아의 네오리얼리즘적 사상을 오마주'''했다고 해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감독 로만 폴란스키는 홀로코스트를 비판하려고 하는 의도를 효과적으로 나타냈다고 볼 수 있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영화는 전쟁의 참혹함과 인간의 고통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하여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실상을 밝히며 이를 비판한다. 로만 폴란스키 감독은 재미적인 요소들은 최대한 절제한 채로, 주인공 이외의 단역들을 클로즈업하여 자세하게 보여주거나 비중 있게 여러 사례들을 보여주면서 실제 홀로코스트의 극단적 사례들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잔혹한 장면의 묘사'''&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바르샤바 게토에서 장애인이 독일군에 의해 창문 밖으로 던져지는 장면, 독일군에게 어디로 가는 지 물어봤다는 이유로 머리에 총을 쏘는 장면, 총대에 맞아 죽는 노인, 화염방사기에 타 죽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독일군들의 장면 등은 관객에게 충격을 주며, 인종차별과 이로 인해 발생한 전쟁의 참혹성을 보여준다.&lt;br /&gt;
또한, 유대인 노인이 독일군에게 인사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뺨을 맞고, 인도로 걷지 말고 도랑으로 걸으라는 모욕을 당하는 장면, 벽의 통로에 끼인 소년이 독일군의 폭행으로 죽는 모습 등은 일상화된 폭력과 인간성의 상실을 무미건조하게 보여주어 오히려 더 큰 공포와 슬픔을 자아낸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공간과 배경''':&lt;br /&gt;
&amp;lt;br/&amp;gt;&lt;br /&gt;
'''•바르샤바의 폐허'''&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영화는 바르샤바의 폐허, 게토, 은신처 등 다양한 공간을 통해 슈필만의 생존 과정과 심리적 변화를 시각적으로 드러낸다.&lt;br /&gt;
익스트림 롱샷을 통해 폐허가 된 바르샤바와 그 속에서 점점 나약해져가는 슈필만의 모습을 대비시켜, 전쟁이 인간에게 남긴 상흔과 절망을 강조한다.&lt;br /&gt;
[[파일:  피아니스트_폐허_사진.jpg|thumb|가운데| 익스트림 롱샷으로 촬영된 바르샤바의 폐허와 슈필만&lt;br /&gt;
&amp;lt;ref&amp;gt;- 사진 출처: 영화 장면 직접 캡쳐(캡쳐일: 2025.05.23)&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게토와 은신처'''&lt;br /&gt;
&amp;lt;br/&amp;gt;&lt;br /&gt;
게토의 협소하고 어두운 공간, 은신처의 침묵과 고립은 슈필만의 공포와 불안, 그리고 점점 무뎌져가는 감정 상태를 효과적으로 보여준다.&lt;br /&gt;
피아노가 있지만 연주할 수 없는 집, 불에 탄 유대인이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모습, 줄을 서서 아무런 저항 없이 총에 맞기를 기다리는 유대인들 등은 공간이 단순한 배경을 넘어 인간의 운명과 심리를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장치로 활용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관찰자의 시점'''&lt;br /&gt;
&amp;lt;br/&amp;gt;&lt;br /&gt;
창문이나 벽의 구멍을 통해 사건을 목격하게 만드는 연출은, 히치콕의 관음주의적 작품을 오마주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그러나 히치 콕은 관음주의 즉, 관객이 영화를 통해 등장인물의 상황을 관찰하고 싶은 욕망을 충족하는 방향으로 썼지만, 로만 폴란스키는 정반대로 사용하였다. 관객이 직접적으로 참혹한 현장을 마주하게 하면서도, 동시에 무력하게 지켜볼 수밖에 없는 슈필만의 심리와 관객의 심리를 동일시하게 만든다. 이는 히치콕의 ‘엿보기’ 심리를 역으로 활용한 것으로, 관객을 방관자의 위치에 놓아 전쟁의 비극을 더욱 절실히 체감하게 한다.&lt;br /&gt;
&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focusfilms/220816663608 &amp;lt;영화과입시/영화이론&amp;gt;'관음증 [voyeurism, 觀淫症] '에 대하여]&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온톨로지 ==&lt;br /&gt;
=== 온톨로지 시각화 그래프 ===&lt;br /&gt;
''조별 위키스크립트 문서명은 2025-1_★본인조_Ontology.lst 입니다. 예를 들면, 2025-1_6조_Ontology.lst 입니다.''&amp;lt;br&amp;gt;&lt;br /&gt;
''아래의 내부링크를 수정 후 클릭하여 작성하면, 가장 정확하고 편할 것 같아요~ ''&amp;lt;br&amp;gt;&lt;br /&gt;
* [[2025-1_★본인조_Ontology.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본인조_Ontology.ls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Class ===&lt;br /&gt;
''* 마지막 열 sample에는 팀원들의 개별콘텐츠를 포함하여(내부링크 사용) 해당 클래스를 대표할 수 있는 노드의 ID를 적습니다.''&amp;lt;br&amp;gt;&lt;br /&gt;
''* 두번째 열 Description에는 세부Class를 적습니다.(샘플 참고)''&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15%&amp;quot; | Class !! Description(subClass) !! sample(ID)&lt;br /&gt;
|-&lt;br /&gt;
|  ||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 마지막 열 sample에는 해당 릴레이션을 대표할 수 있는 링크를 적습니다.''&amp;lt;br&amp;gt;&lt;br /&gt;
''* 두번째 열 Description에는 구글스프레드 시트를 활용하여 source와 target의 클래스를 적습니다.(샘플 참고)''&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Relation !! Description(source-target Class) !! sample(source - target ID)&lt;br /&gt;
|-&lt;br /&gt;
|  ||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우리가 그린 지식관계망 ==&lt;br /&gt;
''* 위키문법을 사용하여 지식관계망 사진을 보여주세요.(섬네일 형식으로 보이도록 할 것)''&amp;lt;br&amp;gt;&lt;br /&gt;
''* 전지에 그렸던 수기 지식관계망 혹은 온라인([https://miro.com/ miro] 등 자유롭게) 등 온/오프라인 관계없이 팀이 함께 그린 지식관계망의 사진이면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파일:2025-1_5조_지식관계망.jpg|thumb|가운데|5조 지식관계망(25.05.01.)&amp;lt;ref&amp;gt;-사진 출처: 직접 촬영&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결과==&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처음 그렸던 지식 관계망과의 비교(크게 어떠한 점이 '''왜''' 달라졌는지),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중요한 부분은 글자를 진하게 처리하세요.''&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양성민]][[분류:유키]][[분류:정유일한]][[분류:박제영]][[분류:김도현]]&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김도현</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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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EC%9C%84%ED%82%A4%ED%8E%98%EC%9D%B4%EC%A7%80_5%EC%A1%B0&amp;diff=5081</id>
		<title>2025-1:팀프로젝트 위키페이지 5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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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05:12:0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도현: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amp;gt;__TOC__&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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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홀로코스트 역사: 실증적 분석과 예술적 재현-작품 &amp;lt;Maus&amp;gt;와 &amp;lt;피아니스트&amp;gt;를 중심으로'''&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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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피아니스트.jpg|피아니스트-&amp;lt;ref&amp;gt;사진출처:네이버 영화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Maus.jpg|Maus-&amp;lt;ref&amp;gt;사진출처: 예스24 홈페이지&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집단 학살 중 하나로, 수많은 생명과 인간성을 파괴한 비극적인 사건이다. 그러나 이 사건은 단지 과거의 일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증오, 배제, 차별 등의 문제를 성찰하게 만드는 중요한 거울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 전 세계적으로 다시금 확산되고 있는 혐오와 폭력의 정서는 홀로코스트의 기억을 단지 역사 속 사실로 남겨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를 대비해야 할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문학작품을 통해 당시의 비극적 현실을 보다 생생하게 마주하고, 이를 반면교사 삼아 오늘날의 혐오와 차별의 감정에 어떻게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을지를 고찰하고자 한다. 문학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 전달을 넘어, 개인의 감정과 체험, 인간 내면의 고통을 독자에게 공감하게 하며, 역사적 사건에 대한 윤리적 성찰을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것은 단순한 역사 인식이 아니라, 타자의 고통에 대한 감정적 공감과 책임의식을 일깨우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우리 5조는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피아니스트]]라는 작품을 통해 홀로코스트의 잔혹한 참상을 고찰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러한 관점에서 본 연구는, 홀로코스트라는 비극을 문학적으로 재현한 작품을 통해 집단 기억이 어떻게 형성되고 전승되는지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현대 사회가 직면한 혐오와 배제의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모색하고자 한다. 나아가 예술이 인간의 고통을 기록하고 공감하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기억과 성찰, 그리고 변화의 가능성을 동시에 조명하는 데 그 의의를 둔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대상==&lt;br /&gt;
===홀로코스트의 실증적 분석===&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란====&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박제영|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그들의 동맹국과 함께 조직적, 제도적으로 유럽계 유대인들 외 다수를 탄압하고 학살한 사건이다. 나치당에서 아돌프 히틀러의 집권의 시작과 2차대전때 나치가 연합군에 패배하면서 홀로코스트는 끝이 나게 된다. 홀로코스트가 발생한 가장 큰 이유는 반유대주의 때문이다. 반유대주의란 유대인에 대한 편견과 혐오, 증오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데올로기다. 이는 나치가 집권할 당시 지배적으로 쓰였던 이데올로기이며, 대량학살을 정당화하는 이데올로기였다. 그들은 1차 세계대전의 패배 원인조차 유대인의 탓으로 돌렸고, 독일의 다른 위기와 문제들 역시 유대인들의 탓을 하였다. 이러한 이데올로기를 기반으로 한 홀로코스트는 1933년부터 1945년 까지 지속되었으며, 600만명의 유대인의 희생자를 낳은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대량학살, 인종말살정책으로 남게 되었다.&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홀로코스트_PJY.jpg&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홀로코스트의 역사 및 사회적 배경====&lt;br /&gt;
&amp;lt;제 2차세계 대전&amp;gt;&lt;br /&gt;
&lt;br /&gt;
제2차 세계 대전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전쟁으로, 1939년부터 1945년까지 전 세계 여러 나라가 참전하였다.&lt;br /&gt;
이 전쟁의 배경에는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이 겪은 정치적, 경제적 혼란이 있었다.&lt;br /&gt;
1919년 베르사유 조약으로 인해 독일은 막대한 전쟁 배상금과 영토 상실, 군사력 제한을 겪었다.&lt;br /&gt;
이러한 조건은 독일 국민에게 큰 굴욕감과 불만을 안겨주었다.&lt;br /&gt;
이러한 혼란 속에서 아돌프 히틀러와 나치당이 부상하였다.&lt;br /&gt;
히틀러는 독일 국민의 좌절감을 이용하여 민족주의와 반유대주의를 내세우며 지지를 얻었다.&lt;br /&gt;
1930년대 동안 독일은 베르사유 조약을 무시하고 군비를 확장하였다.&lt;br /&gt;
또한 라인란트 재무장, 오스트리아 합병(안슐루스), 체코슬로바키아의 수데텐 지방 점령 등 영토 확장을 시도하였다.&lt;br /&gt;
영국과 프랑스는 이를 저지하지 않고 유화정책으로 대응하였다.&lt;br /&gt;
1939년 독일은 소련과 독소 불가침 조약을 체결하고, 폴란드를 침공하였다.&lt;br /&gt;
이에 따라 영국과 프랑스는 독일에 선전포고하였고, 제2차 세계 대전이 시작되었다.&lt;br /&gt;
이 전쟁은 유럽뿐 아니라 아시아와 태평양, 아프리카 등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lt;br /&gt;
결국 1945년, 연합국의 승리로 전쟁은 끝이 났다.&lt;br /&gt;
&amp;lt;ref&amp;gt;[https://chatgpt.com/c/683062a5-96f8-8013-940e-fac5572a845c Text generated by ChatGPT(2025-05-23 생성, GPT-4o), OpenAI.]&amp;lt;/ref&amp;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히틀러_PJY.jpg|히틀러와 나치([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1167531.html])&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나치즘&amp;gt;&lt;br /&gt;
&lt;br /&gt;
나치즘은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의 정치적·경제적 혼란 속에서 탄생한 극우 전체주의 이념이다.이 틈을 타 급진적인 정치 세력이 대중의 불만을 끌어들이기 시작하였다.&lt;br /&gt;
그중 하나가 바로 히틀러가 이끄는 독일 노동자당(후에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 즉 나치당)이었다.히틀러는 강한 리더십과 선동적인 연설을 통해 대중을 사로잡았으며, 민족주의와 반유대주의, 반공주의를 핵심 이념으로 내세웠다.그는 독일의 영광 회복과 인종적 순수성을 주장하며 국민의 자존심을 자극하였다.1923년 뮌헨 폭동은 실패로 끝났지만, 히틀러는 이후 감옥에서 『나의 투쟁』을 집필하며 자신의 사상을 정립하였다.1929년 세계 대공황이 발생하자 독일 경제는 더욱 악화되었고, 나치당은 급속히 세력을 확장하였다.&lt;br /&gt;
1933년 히틀러는 총리에 임명되었고, 이후 독재 체제를 수립하며 나치즘을 독일의 국가 이념으로 만들었다.&lt;br /&gt;
&amp;lt;ref&amp;gt;[https://chatgpt.com/c/683062a5-96f8-8013-940e-fac5572a845c Text generated by ChatGPT(2025-05-23 생성, GPT-4o), OpenAI.]&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반제 회담====&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pTxliHbPHhU&amp;quot; title=&amp;quot;The Conference 2022 (ENG CC)&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홀로코스트는 나치 독일 정권이 유럽 전역에서 유대인을 포함한 소수자들을 조직적으로 탄압하고 학살한 비극적 사건이다. 이러한 박해는 히틀러의 집권 초기부터 시작되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더 체계화되고 잔혹해졌다. 반유대주의 이데올로기를 바탕으로 유대인들은 독일 사회의 희생양으로 지목되었고, 그에 따른 사회적 차별과 폭력은 점차 법적·행정적 탄압으로 구체화되었다.&lt;br /&gt;
&lt;br /&gt;
그러한 박해는 1942년, 독일 베를린 근교의 반제(Wannsee)에 위치한 한 별장에서 열린 [[2025-1:팀프로젝트 5조 유키 | '''반제 회담(Wannsee Conference)''']]은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Die Endlösung der Judenfrage)”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기로 결정한 사건으로, 홀로코스트의 역사에서 결정적이고 중대한 전환점이라 할 수 있다. 반제 회담 이전에도 유대인에 대한 박해와 학살은 이미 진행되고 있었지만, 이 회담은 나치 독일의 고위 관료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대인 학살을 조직적·행정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합의한 공식적인 자리였다.&amp;lt;ref&amp;gt;https://namu.wiki/w/%EB%B0%98%EC%A0%9C%20%ED%9A%8C%EC%9D%9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 회담은 단순한 이념적 발언이 아니라, 실제 살육 시스템을 국가 차원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는 행정적 결정의 장이었다. 반제 회담 이후, 나치 독일은 이전보다 훨씬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살 시스템을 가동하게 된다. 그 핵심 공간이 바로 아우슈비츠 수용소였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 수용소====&lt;br /&gt;
&amp;lt;수용소의 구조와 역할&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4.jpg|아이슈비츠-비르케나우 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5..jpg|선별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6.jpg|수용소 막사&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양성민|아우슈비츠 수용소]]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점령한 폴란드 남부 오시비엥침(Oświęcim)에 설치한 최대 규모의 나치 강제수용소였다. 본래는 정치범과 반체제 인사들을 수용하기 위해 1940년 개설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유대인, 집시, 동성애자, 장애인 등 인종적·사회적으로 ‘불순분자’로 간주된 이들을 체계적으로 학살하기 위한 대규모 수용 및 절멸 시설로 전환되었다. 이는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책’ 및 나치의 ‘사회적 순수성’ 정책으로 이름 붙여지며 실행되었다.&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총 세 구역(Auschwitz I, II-Birkenau, III-Monowitz)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각 구역은 수감자 관리, 대량학살, 노동력 착취 등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아우슈비츠 II(비르케나우)는 ‘죽음의 공장’이라 불릴 정도로, 가스실과 시체소각장이 집단학살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였다. 이때 쓰인 가스실의 이름은 크레마토리움으로 1기부터 4기까지 계속해서 그 규모와 기능을 발전시켜나갔다. 후에 4기에 이를 때는, 수감복을 더 쉽게 재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가스실은 탈의실처럼 꾸며놓아 수감자들로 하여금 저항없이 옷을 벗고 자발적으로 가스실에 들어갈 수 있도록 속이기도 하였다. 또한, 수용소 내에 철도망과 시체 소각장과 같은 살육을 위한 인프라가 철저히 설계되어 수용소는 마치 현대 산업공장처럼 비인간적인 효율성을 추구했다. &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C%9A%B0%EC%8A%88%EB%B9%84%EC%B8%A0_%EA%B0%95%EC%A0%9C_%EC%88%98%EC%9A%A9%EC%86%8C&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수용소의 참상: 학살, 강제노동, 인체실험&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1.jpg|수용소에 수감되어 있던 아이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2.jpg|여성 수용소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3.jpg|강제노동에 시달린 수감자의 모습&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수용소에 도착한 유대인들은 도착 즉시 '선별'이라는 과정을 거쳤다. 이는 나치의 하부기관이자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상부였던 SS본부에서 일하는 의사나 장교들이 수감자들을 일할 수 있는 자와 즉각 사형시킬 자로 나누는 작업이었다. 노동 능력이 없다고 판단된 이들은 다시 타고왔던 기차에 올라타 수용소 내부에 있는 가스실로 곧장 향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죽음을 간신히 면한 강제노동 또한 생존자들에게는 지옥보다 더한 고통이 기다리고 있었다. 수용자들은 일당 12시간 이상의 고된 노동에 동원되었으며, 적절한 식량이나 의료 지원은 꿈꾸지도 못하고, 누군가가 먹다 남긴 밥, 톱밥을 섞어 양을 불린 음식, 수만명의 하나의 화장실을 쓰고, 세수조차 할 수 없는 물 등 인간 이하의 열악한 조건에서 노동만이 착취되었다. 수용소 인근의 IG 파르벤 공장은 이들의 노동으로 유지되었고, 이는 나치 독일과 거대 자본의 협업을 상징한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forced-labor-an-overview&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가스실에 바로 보내지지 않은 이들 중 비교적 건강한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거나, 쌍둥이/장애아/난쟁이 등 특별한 조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나치 의사들에 의해 잔인한 인체실험을 겪게 되었다. 그 중 가장 악명 높은 의사는 요제프 멩겔레인데, 죽음의 천사라는 별명은 가진 이 박사는 특히 쌍둥이 아이들에게 큰 관심을 가졌고, 이들을 대상으로 눈 색깔 바꾸기, 샴쌈둥이 만들기, 바닷물 주사 실험 등 극악무도한 생물학적 실험들을 자행했다. 이는 나치가 내세운 우생학적 논리에 대한 증명, 의학적인 발전을 이유로 무고한 목숨들이 잔학하게 희생된 사례라고 볼 수 있다.&amp;lt;ref&amp;gt;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article/children-during-the-holocau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해방 그 이후의 아우슈비츠&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7.jpg|아이슈비츠 해방 60주년 기념제&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파일:YSM_수용소8.jpg|수용소 해방 직후&amp;lt;ref&amp;gt;사진출처:https://encyclopedia.ushmm.org/content/ko/gallery/auschwitz-photographs&amp;lt;/ref&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소련군에 의해 수용소가 폭파된 이후에도 사망 행진이라는 이름 하에 잔인한 마지막 학살이 시작되었다. 1945년 소련군의 진격이 시작되자 나치는 증거를 은폐하려 수용자들을 이동시켰는데, 이 사망 행진 이전에 수많은 사람들을 총살하기도 했으며, 수백km가 되는 이동거리를 눈과 추위 속에서 행군시키며 아사, 동사 등 다양한 이유로 사망에 이르게 했다. &lt;br /&gt;
&lt;br /&gt;
아우슈비츠는 현재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 세계 사람들이 방문하는 기억의 장소이다. 또한, 매년 1월 27일은 수용소가 해방된 날로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로 기념되고 있다. 또한,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예술작품들이 생산되며 사람들로 하여금 홀로코스트의 잔학한 모습들을 계속해서 기억하고 윤리적, 감정적, 철학적인 반성을 촉구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예술적 재현===&lt;br /&gt;
====Maus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김도현|Maus]]는 홀로코스트를 다룬 그래픽 노블, 즉 만화책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lt;br /&gt;
&lt;br /&gt;
저술자는 아트 슈피겔만으로, 그는 그 자신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아우슈비츠의 대학살에서 직접 경험한 과정을 이 작품에 그려냈다. 해당 경험담을 바탕으로 유대인이 제 2차세계 대전 때 겪은 끔찍함들을 녹여내면서도, 단순히 나치와 유대인을 가해자와 피해자로 묘사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여느 홀로코스트 보고서, 혹은 다른 어떤 재현 예술 및 문학에 견주어 볼 때에도, 《쥐》가 이룬 주요한 성과는 '''탁월한 사실성과 객관성'''에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amp;lt;ref&amp;gt;&lt;br /&gt;
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Maus는 소스노비에츠에서 아우슈비츠까지의 행로에 절망과 죽음의 사례를 즐비하게 제시하면서, 단순히 나치의 유대인 대학살이라는 과거 사건이나 생존자들이 심각한 후유증을 겪는 개인사에 국한되지 않고, 인간이 인간을 차별하고 무시하고 상대의 존재를 말살시키려는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보편성을 가진다. 이와 같은 작품성을 지닌 Maus는 통념 하의 ‘만화’로 남지 않고 비극적 역사를 예술적으로 재현, 비판, 성찰하게 하는 ‘그래픽 노블’이라 할 수 있으며,  해당 작자 아트 슈피겔만은 이 영역에서의 선구자로 평가될 수 있다.&lt;br /&gt;
&amp;lt;ref&amp;gt;&lt;br /&gt;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809567&lt;br /&gt;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1권 – 역사적 사실의 개인적 경험화=====&lt;br /&gt;
&lt;br /&gt;
『쥐 1권은 아트 슈피겔만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 겪은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아들의 시선을 통해 복원한다. 이 작품은 단순한 역사적 기록이 아니라, 한 개인이 경험한 고통과 생존의 기억을 세밀하게 따라가며, 역사적 사실을 개인의 내러티브로 재현한다. 블라덱이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 점령 하의 폴란드에서 유대인으로서 겪은 박해, 수용소 생활, 가족과의 이별, 죽음에 대한 공포와 같은 극한의 경험들이 구체적으로 그려진다. 독자는 한 개인의 목소리를 통해 역사적 사건의 실체를 체감하게 된다.&lt;br /&gt;
특히 『쥐』는 유대인을 쥐, 나치를 고양이, 폴란드인을 돼지 등 동물로 의인화한다. 이런 장치는 인간이 인간에게 가한 비인간적 폭력을 상징적으로 드러내면서, 독자가 극한의 고통을 직접적으로 받아들이는 대신 한 발짝 떨어진 시선으로 역사적 현실을 이해할 수 있게 한다. 그러나 동시에 그 참혹함을 결코 희석하지 않는다.&lt;br /&gt;
또한 1권은 아버지의 회고와 아들 아트의 현재적 시선을 병치한다. 과거의 비극이 단지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현재의 삶과 인식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준다. 아버지의 생존 경험은 단순한 개인사의 복원이 아니라, 인류 전체가 기억해야 할 역사적 기록으로 자리매김한다.&lt;br /&gt;
&lt;br /&gt;
=====2권 – 역사적 접근의 한계, 예술적 재현의 필요성=====&lt;br /&gt;
&lt;br /&gt;
2권에서는 전통적인 역사적·실증적 접근이 간과하기 쉬운, 홀로코스트의 후대에 미친 영향과 트라우마의 전이, 그리고 세대 간 갈등이 본격적으로 다뤄진다. 전쟁이 끝난 뒤에도 블라덱은 살아남기 위해 익힌 습관(물건을 아끼고 저장하는 행동, 타인에 대한 불신 등)을 버리지 못하고, 이는 가족과의 갈등으로 이어진다. 이런 모습은 전쟁의 상흔이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과 후손, 나아가 사회 전체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드러낸다.&lt;br /&gt;
아들 아트는 아버지의 과거를 이해하려 노력하지만, 아버지의 삶의 방식과 가치관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한다. 이는 전쟁을 직접 경험한 세대와 그렇지 않은 세대 사이의 간극, 즉 세대 간 갈등으로 표출된다. 아트는 아버지의 잔소리와 통제, 과거의 방식에 반발하며 예술을 택하고, 어머니의 자살 이후 죄책감과 방황을 겪는다. 이처럼 트라우마는 단절되지 않고, 다음 세대로 전이되어 새로운 형태의 고통과 갈등을 낳는다.&lt;br /&gt;
2권은 또한 과거의 비극이 현재의 삶에서 어떻게 반복되고 재해석되는지, 그리고 그 상처가 어떻게 가족 내에서 재생산되는지를 보여준다.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 가족 구성원 간의 오해와 소통의 부재, 그리고 세대 간의 가치관 충돌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로는 포착할 수 없는, 트라우마의 사회적·심리적 영향까지 포괄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2025-1:팀프로젝트_5조_정유일한|&amp;lt;피아니스트&amp;gt;]]====&lt;br /&gt;
===== 영화 속 홀로코스트 사례의 재현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실화 기반''': 영화는 슈필만의 회고록 《도시의 죽음》을 바탕으로 하며, 감독 로만 폴란스키 역시 홀로코스트 생존자라는 점에서 역사적 사실성과 예술적 진정성이 강조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재현''': 나치의 유대인 박해, 게토의 비참함, 가족의 상실, 생존의 고통 등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묘사는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사실적으로 전달한다.&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changjin3172/223834990233 영화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 네이버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 또한, '''잔혹함을 일상화하는 스토리로 홀로코스트를 재현한다.''' 총대로 맞는 노인, 이유 없이 머리에 총을 맞고 죽는 여성, 줄을 서서 죽음을 기다리는 유대인들, 불에 탄 유대인이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장면 등은 ‘극적 연출’이 아니라 ‘일상의 일부’로 그려진다. 슈필만이 이런 장면을 그저 지나치거나, 무미건조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은 홀로코스트 대참사가 개인의 죽음에 대한 심각성을 저해하고, 개인의 감정마저 무뎌지게 하는 과정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lt;br /&gt;
&amp;lt;ref&amp;gt; [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 &lt;br /&gt;
'''잔혹하게 살해된 폴란드 시민들에 초점을 맞춘 서사''': 영화의 주인공은 슈필만이지만, 그 비중은 그리 많지 않은 편이다. 오히려 영화&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에서는 수 많은 단역들에 초점을 맞추는 편이다. 예를 들어, 갑작스러운 밤에 폴란드인들의 가정집에 찾아와 일어설 수 없는 노인들을 창밖으로 던진 뒤 학살 당한 폴란드 일가족, 총에 맞아 죽기만을 하염없이 기다리는 한 이름 없는 노인 등을 클로즈업이나 바스트 샷으로 오랫동안 보여줌으로써, 감독은 홀로코스트를 적극적으로 비판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인용문| &lt;br /&gt;
1. 12세 이상의 바르샤바 거주 유태인 모두는 외출 시 흰색 천에 파란색 별이 그려진 완장을 착용해야 한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2. 유대인들은 2천 즐로티 이상을 소유할 수 없으며, 그 이상 소유하여 발각 시 재산을 박탈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3. 버스 내에는 독일인 전용 좌석과 나머지 좌석이 따로 존재하며, 유대인은 독일인 전용 좌석에 들어올 수 없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4. 유대인 출입금지 표지판이 붙은 식당과 공원 등에는 유대인은 출입할 수 없다. &lt;br /&gt;
&lt;br /&gt;
5. 유대인 50만명은 알려준 기한까지 바르샤바 게토(유대인 전용 거주 공간)으로 (강제적으로) 이동해야 한다.&lt;br /&gt;
&lt;br /&gt;
|출처 = 영화 《피아니스트》 속 유대인 차별 사례 모음&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주요 내용과 특징 =====&lt;br /&gt;
&amp;lt;br/&amp;gt;&lt;br /&gt;
====== 음악의 상징성 ======&lt;br /&gt;
[[파일: 「더 피아니스트」의 사운드트랙 목록 - 오리지널곡 제외.jpg|thumb|가운데| 「더 피아니스트」의 사운드트랙 목록 - 오리지널곡 제외 &amp;lt;ref&amp;gt;- 사진 출처: 최 영 은, 상명대학교 문화기술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학과 영상디지털음악전공, 쇼팽의 작품을 통한 영화에서의 클래식 음악의 활용연구 - 영화 「더 피아니스트(The Pianist)」를 중심으로 -&lt;br /&gt;
&amp;lt;/ref&amp;gt;]]&lt;br /&gt;
''배경 음악의 부재'': &lt;br /&gt;
&lt;br /&gt;
《피아니스트》는 자체 제작곡을 제외하곤, 폴란드의 민속 음악과 폴란드 출신의 음악가 쇼팽의 클래식 음악을 사용한다. 이를 바탕으로 감독의 폴란드인으로서 갖고 있는 정체성을 표상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 다만, ''''''&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영화 이름처럼 음악이 많이 삽입된 영화는 아니다.''''' 로만 폴란스키는 홀로코스트를 경험한 유대인으로서, 영화 &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단순히 &amp;lt;font color=&amp;quot;#ff5500&amp;quot;&amp;gt; 한 작품이 아니라 곧 자신의 인생과도 같은 것&amp;lt;/font&amp;gt;이라고 느낀다. 그렇기에 최소한의 음악만을 삽입하고, 서사의 진행에 있어서 홀로코스트의 참혹성을 과도하게 표현하여 그 의미를 상쇄하지 않기 위해 음악을 거의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추가적으로 영화 제목이 '피아니스트'이며, 주인공 피아니스트임에도 불구하고, 피아니스트인 슈필만조차 피아노를 연주하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코앞에 피아노가 있지만 적진 한 가운데에 은신처을 잡은 탓에 피아노를 치는 상상만 하는 장면은 전쟁이 인간으로서 갖춰야 할 최소한의 권한을 박탈하는 암울한 상황을 설명한다. 이는 전쟁 속에서 예술과 인간성을 억압하는 현실을 상징적으로 드러낸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amp;lt;font color=&amp;quot;#ff5500&amp;quot;&amp;gt;''''홀로코스트 피해자들의 목소리'''&amp;lt;/font&amp;gt;로 영화의 음악 부재를 보완한다. 예를 들어, 슈필만 가족이 게토에서 대화를 하는 장면에서 독일군으로부터 숨은 유대인 부부가  &amp;quot;내가 왜 그런 짓을...내가 왜 그런 짓을&amp;quot;을 반복하며 말하는 장면이 있다. 이로 하여금, 관객이 유대인 부부의 사정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뒤이어 슈필만의 아버지가 그들의 안타까운 사정을 말한다. 그들은 독일군을 피해 있었지만, 자신의 아이가 울자 입을 막았다. 그러나 아이가 죽으면서 숨이 꺼지는 소리가 독일군에게 들렸고 발각되어 게토에 들어오게 되면서 후회하는 부부의 목소리였다. 이외에도 자신의 실종된 남편 셰프만을 찾는 노인의 목소리가 영화에서 반복되면서 음악의 부재를 보충하면서도 홀로코스트로 인해 피해를 받은 유대인들의 고통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된다.&lt;br /&gt;
&lt;br /&gt;
======영화의 연출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색채와 촬영 기법'''&lt;br /&gt;
&amp;lt;br/&amp;gt;&lt;br /&gt;
폴란스키 감독은 회색 톤의 색감, 로우키 조명, 창백한 청록색 색감, 후반부의 하얀 색감은 일상에 지친 유대인과 주인공 슈필만의 심경을 효과적으로 드러낸다. 동시에 영화&amp;lt;&amp;lt;피아니스트&amp;gt;&amp;gt;는 밤을 주로 배경으로 삼아, 암울한 유대인들의 상황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amp;lt;ref&amp;gt;[https://www.perplexity.ai/ Text generated by Perplexity(2025-05-23 생성, Perplexity), OpenAI.]&amp;lt;/ref&amp;gt;실제 폐허가 남아있는 프라하 지역에서 촬영을 진행하여, 인위적인 세트가 아닌 현실 그 자체를 담아내려 했다. 인물의 감정이 극적으로 폭발하기보다는, 슈필만이 생존하면서 겪는 일상을 큰 사건이나 서사 없이, 차갑고 건조하게 일상을 이어가는 모습을 반복하면서 영화는 진행된다. 이는 전쟁이 인간의 감정마저 마비시킨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는 '''이탈리아의 네오리얼리즘적 사상을 오마주'''했다고 해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감독 로만 폴란스키는 홀로코스트를 비판하려고 하는 의도를 효과적으로 나타냈다고 볼 수 있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영화는 전쟁의 참혹함과 인간의 고통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하여 관객에게 홀로코스트의 실상을 밝히며 이를 비판한다. 로만 폴란스키 감독은 재미적인 요소들은 최대한 절제한 채로, 주인공 이외의 단역들을 클로즈업하여 자세하게 보여주거나 비중 있게 여러 사례들을 보여주면서 실제 홀로코스트의 극단적 사례들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잔혹한 장면의 묘사'''&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바르샤바 게토에서 장애인이 독일군에 의해 창문 밖으로 던져지는 장면, 독일군에게 어디로 가는 지 물어봤다는 이유로 머리에 총을 쏘는 장면, 총대에 맞아 죽는 노인, 화염방사기에 타 죽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독일군들의 장면 등은 관객에게 충격을 주며, 인종차별과 이로 인해 발생한 전쟁의 참혹성을 보여준다.&lt;br /&gt;
또한, 유대인 노인이 독일군에게 인사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뺨을 맞고, 인도로 걷지 말고 도랑으로 걸으라는 모욕을 당하는 장면, 벽의 통로에 끼인 소년이 독일군의 폭행으로 죽는 모습 등은 일상화된 폭력과 인간성의 상실을 무미건조하게 보여주어 오히려 더 큰 공포와 슬픔을 자아낸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공간과 배경''':&lt;br /&gt;
&amp;lt;br/&amp;gt;&lt;br /&gt;
'''•바르샤바의 폐허'''&lt;br /&gt;
&amp;lt;br/&amp;gt;&lt;br /&gt;
영화는 바르샤바의 폐허, 게토, 은신처 등 다양한 공간을 통해 슈필만의 생존 과정과 심리적 변화를 시각적으로 드러낸다.&lt;br /&gt;
익스트림 롱샷을 통해 폐허가 된 바르샤바와 그 속에서 점점 나약해져가는 슈필만의 모습을 대비시켜, 전쟁이 인간에게 남긴 상흔과 절망을 강조한다.&lt;br /&gt;
[[파일:  피아니스트_폐허_사진.jpg|thumb|가운데| 익스트림 롱샷으로 촬영된 바르샤바의 폐허와 슈필만&lt;br /&gt;
&amp;lt;ref&amp;gt;- 사진 출처: 영화 장면 직접 캡쳐(캡쳐일: 2025.05.23)&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게토와 은신처'''&lt;br /&gt;
&amp;lt;br/&amp;gt;&lt;br /&gt;
게토의 협소하고 어두운 공간, 은신처의 침묵과 고립은 슈필만의 공포와 불안, 그리고 점점 무뎌져가는 감정 상태를 효과적으로 보여준다.&lt;br /&gt;
피아노가 있지만 연주할 수 없는 집, 불에 탄 유대인이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모습, 줄을 서서 아무런 저항 없이 총에 맞기를 기다리는 유대인들 등은 공간이 단순한 배경을 넘어 인간의 운명과 심리를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장치로 활용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관찰자의 시점'''&lt;br /&gt;
&amp;lt;br/&amp;gt;&lt;br /&gt;
창문이나 벽의 구멍을 통해 사건을 목격하게 만드는 연출은, 히치콕의 관음주의적 작품을 오마주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그러나 히치 콕은 관음주의 즉, 관객이 영화를 통해 등장인물의 상황을 관찰하고 싶은 욕망을 충족하는 방향으로 썼지만, 로만 폴란스키는 정반대로 사용하였다. 관객이 직접적으로 참혹한 현장을 마주하게 하면서도, 동시에 무력하게 지켜볼 수밖에 없는 슈필만의 심리와 관객의 심리를 동일시하게 만든다. 이는 히치콕의 ‘엿보기’ 심리를 역으로 활용한 것으로, 관객을 방관자의 위치에 놓아 전쟁의 비극을 더욱 절실히 체감하게 한다.&lt;br /&gt;
&amp;lt;ref&amp;gt;[https://joyunionacademy.tistory.com/228 감동적이지만 외롭고 슬픈 연주곡, 피아니스트 (The Pianis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ref&amp;gt;[https://blog.naver.com/focusfilms/220816663608 &amp;lt;영화과입시/영화이론&amp;gt;'관음증 [voyeurism, 觀淫症] '에 대하여]&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온톨로지 ==&lt;br /&gt;
=== 온톨로지 시각화 그래프 ===&lt;br /&gt;
''조별 위키스크립트 문서명은 2025-1_★본인조_Ontology.lst 입니다. 예를 들면, 2025-1_6조_Ontology.lst 입니다.''&amp;lt;br&amp;gt;&lt;br /&gt;
''아래의 내부링크를 수정 후 클릭하여 작성하면, 가장 정확하고 편할 것 같아요~ ''&amp;lt;br&amp;gt;&lt;br /&gt;
* [[2025-1_★본인조_Ontology.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본인조_Ontology.ls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Class ===&lt;br /&gt;
''* 마지막 열 sample에는 팀원들의 개별콘텐츠를 포함하여(내부링크 사용) 해당 클래스를 대표할 수 있는 노드의 ID를 적습니다.''&amp;lt;br&amp;gt;&lt;br /&gt;
''* 두번째 열 Description에는 세부Class를 적습니다.(샘플 참고)''&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15%&amp;quot; | Class !! Description(subClass) !! sample(ID)&lt;br /&gt;
|-&lt;br /&gt;
|  ||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 마지막 열 sample에는 해당 릴레이션을 대표할 수 있는 링크를 적습니다.''&amp;lt;br&amp;gt;&lt;br /&gt;
''* 두번째 열 Description에는 구글스프레드 시트를 활용하여 source와 target의 클래스를 적습니다.(샘플 참고)''&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Relation !! Description(source-target Class) !! sample(source - target ID)&lt;br /&gt;
|-&lt;br /&gt;
|  ||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2025-1_5조_팀프로젝트.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우리가 그린 지식관계망 ==&lt;br /&gt;
''* 위키문법을 사용하여 지식관계망 사진을 보여주세요.(섬네일 형식으로 보이도록 할 것)''&amp;lt;br&amp;gt;&lt;br /&gt;
''* 전지에 그렸던 수기 지식관계망 혹은 온라인([https://miro.com/ miro] 등 자유롭게) 등 온/오프라인 관계없이 팀이 함께 그린 지식관계망의 사진이면 됩니다.''&amp;lt;br&amp;gt;&lt;br /&gt;
[[파일:2025-1_5조_지식관계망.jpg|thumb|가운데|5조 지식관계망(25.05.01.)&amp;lt;ref&amp;gt;-사진 출처: 직접 촬영&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결과==&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처음 그렸던 지식 관계망과의 비교(크게 어떠한 점이 '''왜''' 달라졌는지),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중요한 부분은 글자를 진하게 처리하세요.''&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양성민]][[분류:유키]][[분류:정유일한]][[분류:박제영]][[분류:김도현]]&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김도현</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5%EC%A1%B0_%EA%B9%80%EB%8F%84%ED%98%84_%EC%A5%90.lst&amp;diff=5071</id>
		<title>5조 김도현 쥐.ls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5%EC%A1%B0_%EA%B9%80%EB%8F%84%ED%98%84_%EC%A5%90.lst&amp;diff=5071"/>
		<updated>2025-05-24T05:04: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도현: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lt;br /&gt;
&lt;br /&gt;
인물&lt;br /&gt;
작품&lt;br /&gt;
사건&lt;br /&gt;
주체&lt;br /&gt;
형식&lt;br /&gt;
의미&lt;br /&gt;
장소&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저술자이다&lt;br /&gt;
주요_인물로_포함&lt;br /&gt;
인터뷰한다&lt;br /&gt;
회상한다&lt;br /&gt;
아버지이다&lt;br /&gt;
형제이다&lt;br /&gt;
배우자이다&lt;br /&gt;
구현된다&lt;br /&gt;
전단계이다&lt;br /&gt;
주체이다&lt;br /&gt;
~는_~의_형식이다&lt;br /&gt;
포함된다&lt;br /&gt;
상징한다&lt;br /&gt;
문제제기한다&lt;br /&gt;
경험된다&lt;br /&gt;
전이된다&lt;br /&gt;
겪는다&lt;br /&gt;
형태이다&lt;br /&gt;
헌정되었다&lt;br /&gt;
비판한다&lt;br /&gt;
~는_~에_반영된다&lt;br /&gt;
&lt;br /&gt;
#Nodes&lt;br /&gt;
Maus	작품	작품_&amp;lt;쥐&amp;gt;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8/8b/Rat.png	&lt;br /&gt;
아트_슈피겔만	인물	아트_슈피겔만_작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e/Author.png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인물	블라덱_슈피겔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1/Father.png	&lt;br /&gt;
홀로코스트	사건	홀로코스트_유대인_학살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9/Holocaust.png	&lt;br /&gt;
게토	사건	게토_인종_분리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e/ed/Getto.png	유대인들을_특정_구역에_강제로_이주시키는_정책&lt;br /&gt;
나치_독일	주체	나치_독일_전범국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1/Nazi_germany.png	&lt;br /&gt;
그래픽노블	형식	그래픽노블_(만화)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d/Comic.png	&lt;br /&gt;
증언문학	형식	증언_문학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7/7f/Testimony.png	&lt;br /&gt;
쥐/고양이_은유	형식	쥐/고양이_은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c/Metaphor.png	&lt;br /&gt;
픽션과_논픽션의_경계	형식	픽션과_논픽션의_경계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6/Border.png	&lt;br /&gt;
생존	사건	생존_극한상황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0/Survival.png	&lt;br /&gt;
트라우마	사건	트라우마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4/Trauma.png	PTSD의_방식으로_지속적으로_블라덱의_정신을_무너뜨림&lt;br /&gt;
죄책감	의미	죄책감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7/71/Guilt.png	기구한_삶을_산_부모에_비해,_자신은_만화가가_되기_전까진_관심도_가지지_않음&lt;br /&gt;
기억	의미	기억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e/eb/Memory.png	잊고자_했으나_잊어지지_않는,_이후엔_방어기제로서_작동&lt;br /&gt;
재현의_윤리	의미	재현의_윤리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b/Ethics.png	무엇까지,_어디까지_재현되도_좋은가?&lt;br /&gt;
정체성_혼란	사건	정체성_혼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1/Identity.png	아버지를_비판하면서도_자기_역시_유대인임을_자각&lt;br /&gt;
리치우	인물	리슈_슈피겔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a/Brother.png	블라덱-안야_부부의_장남으로,_세계_대전_중_사망&lt;br /&gt;
안야_슈피겔만	인물	안야_슈피겔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9/Wife.png	장남의_사망에_따른_우울증으로_자살&lt;br /&gt;
프랑슈와즈	인물	프랑슈와즈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9/Wife.png	블라덱의_인종차별적_언행을_비판&lt;br /&gt;
아우슈비츠	장소	아우슈비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6/Auschwitz.png	블라덱이_실제_끌려갔던_수용소_(다하우_수용소도_있음)&lt;br /&gt;
유대인/나치	주체	유대인/나치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6/Victim_and_perpetrator.png	&lt;br /&gt;
&lt;br /&gt;
#Links&lt;br /&gt;
Maus	아트_슈피겔만	저술자이다	null	&lt;br /&gt;
Maus	블라덱_슈피겔만	주요_인물로_포함	null	&lt;br /&gt;
아트_슈피겔만	블라덱_슈피겔만	인터뷰한다	null	14년간의_오랜_시간동안&lt;br /&gt;
Maus	리치우	헌정되었다	null	이_비극에_의해_희생된,_한번도_보지_못한_자신의_형을_위해&lt;br /&gt;
안야_슈피겔만	블라덱_슈피겔만	배우자이다	null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아트_슈피겔만	아버지이다	null	&lt;br /&gt;
리치우	아트_슈피겔만	형제이다	null	리슈가_장남,_아트가_차남&lt;br /&gt;
프랑슈와즈	아트_슈피겔만	배우자이다	null	&lt;br /&gt;
홀로코스트	아우슈비츠	구현된다	null	&lt;br /&gt;
게토	아우슈비츠	전단계이다	null	아우슈비츠로_유대인을_수용,학살하기_전_인종_분리/이주_정책인_게토가_먼저_있었음&lt;br /&gt;
나치_독일	홀로코스트	주체이다	null	&lt;br /&gt;
그래픽노블	Maus	~는_~의_형식이다	null	&lt;br /&gt;
증언문학	Maus	~는_~의_형식이다	null	&lt;br /&gt;
쥐/고양이_은유	유대인/나치	상징한다	null	쥐,_고양이_외에도_폴란드인을_돼지,_미국인을_개_등_동물로_은유&lt;br /&gt;
Maus	픽션과_논픽션의_경계	문제제기한다	null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생존	겪는다	null	&lt;br /&gt;
트라우마	아트_슈피겔만	전이된다	null	홀로코스트로_인한_아버지의_정신적_몰락이_아들에게도_심각하게_영향을_끼침&lt;br /&gt;
아트_슈피겔만	죄책감	겪는다	null	&lt;br /&gt;
Maus	재현의_윤리	문제제기한다	null	&lt;br /&gt;
아트_슈피겔만	정체성_혼란	겪는다	null	&lt;br /&gt;
재현의_윤리	Maus	~는_~의_형식이다	null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기억	회상한다	null	&lt;br /&gt;
쥐/고양이_은유	Maus	~는_~의_형식이다	null	&lt;br /&gt;
생존	아우슈비츠	경험된다	null	최소한의_인간성도_보장되지_못한_곳에서_유일한_목표는_생존&lt;br /&gt;
기억	Maus	구현된다	null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트라우마	겪는다	null	&lt;br /&gt;
아트_슈피겔만	블라덱_슈피겔만	비판한다	null	블라덱의_자기모순,_인종차별적_언행_등을_비판,_후에_프랑슈와즈_역시_블라덱을_비판&lt;br /&gt;
생존	기억	~는_~에_반영된다	null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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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nd&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5조 김도현 쥐.ls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김도현]]&lt;br /&gt;
[[분류:Script_2025]]&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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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김도현</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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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04:56:0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도현: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lt;br /&gt;
&lt;br /&gt;
인물&lt;br /&gt;
작품&lt;br /&gt;
사건&lt;br /&gt;
주체&lt;br /&gt;
형식&lt;br /&gt;
의미&lt;br /&gt;
장소&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저술자이다&lt;br /&gt;
주요_인물로_포함&lt;br /&gt;
인터뷰한다&lt;br /&gt;
회상한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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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이다&lt;br /&gt;
~는_~의_형식이다&lt;br /&gt;
포함된다&lt;br /&gt;
상징한다&lt;br /&gt;
문제제기한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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겪는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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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한다&lt;br /&gt;
~는_~에_반영된다&lt;br /&gt;
&lt;br /&gt;
#Nodes&lt;br /&gt;
Maus	작품	작품_&amp;lt;쥐&amp;gt;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8/8b/Rat.png	&lt;br /&gt;
아트_슈피겔만	인물	아트_슈피겔만_작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e/Author.png	&lt;br /&gt;
블라덱_슈피겔만	인물	블라덱_슈피겔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1/Father.png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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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_독일	주체	나치_독일_전범국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d/d1/Nazi_germany.png	&lt;br /&gt;
그래픽노블	형식	그래픽노블_(만화)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9/9d/Comic.png	&lt;br /&gt;
증언문학	형식	증언_문학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7/7f/Testimony.png	&lt;br /&gt;
쥐/고양이_은유	형식	쥐/고양이_은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c/Metaphor.png	&lt;br /&gt;
픽션과_논픽션의_경계	형식	픽션과_논픽션의_경계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4/46/Border.png	&lt;br /&gt;
생존	사건	생존_극한상황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6/60/Survival.png	&lt;br /&gt;
트라우마	사건	트라우마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4/Trauma.png	PTSD의_방식으로_지속적으로_블라덱의_정신을_무너뜨림&lt;br /&gt;
죄책감	의미	죄책감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7/71/Guilt.png	기구한_삶을_산_부모에_비해,_자신은_만화가가_되기_전까진_관심도_가지지_않음&lt;br /&gt;
기억	의미	기억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e/eb/Memory.png	잊고자_했으나_잊어지지_않는,_이후엔_방어기제로서_작동&lt;br /&gt;
재현의_윤리	의미	재현의_윤리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b/Ethics.png	무엇까지,_어디까지_재현되도_좋은가?&lt;br /&gt;
정체성_혼란	사건	정체성_혼란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5/51/Identity.png	아버지를_비판하면서도_자기_역시_유대인임을_자각&lt;br /&gt;
리치우	인물	리슈_슈피겔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a/aa/Brother.png	블라덱-안야_부부의_장남으로,_세계_대전_중_사망&lt;br /&gt;
안야_슈피겔만	인물	안야_슈피겔만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9/Wife.png	장남의_사망에_따른_우울증으로_자살&lt;br /&gt;
프랑슈와즈	인물	프랑슈와즈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9/Wife.png	블라덱의_인종차별적_언행을_비판&lt;br /&gt;
아우슈비츠	장소	아우슈비츠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3/36/Auschwitz.png	블라덱이_실제_끌려갔던_수용소_(다하우_수용소도_있음)&lt;br /&gt;
유대인/나치	주체	유대인/나치	null	https://dh.aks.ac.kr/~jamieyoo/wiki/images/1/16/Victim_and_perpetrator.png	&lt;br /&gt;
&lt;br /&gt;
#Links&lt;br /&gt;
Maus	아트_슈피겔만	저술자이다&lt;br /&gt;
Maus	블라덱_슈피겔만	주요_인물로_포함&lt;br /&gt;
아트_슈피겔만	블라덱_슈피겔만	인터뷰한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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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야_슈피겔만	블라덱_슈피겔만	배우자이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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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5조 김도현 쥐.ls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김도현]]&lt;br /&gt;
[[분류:Script_2025]]&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김도현</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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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팀프로젝트 5조 김도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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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04:48:2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도현: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 5조 위키페이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5조_예술 작품_정보&lt;br /&gt;
|제목=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출판 연도= 1991년&lt;br /&gt;
|작가 이름= 아트 슈피겔만&lt;br /&gt;
|작가 국적= 미국&lt;br /&gt;
|대표 이미지= 쥐_표지.png&lt;br /&gt;
|이미지 설명= 작품의 표지([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 나무위키,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amp;gt;__TOC__&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5조 -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amp;lt;big&amp;gt;작성자: [[사용자:김도현 | UIC JCL 김도현]] &amp;lt;/big&amp;gt;&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목적 및 필요성 ==&lt;br /&gt;
&lt;br /&gt;
5조는 문학, 영화 등과 같은 예술 작품을 통해 살펴본 2차 세계대전, 그 중에서도 홀로코스트에 집중해보고자 하였다.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다룬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알아보고, 해당 예술들의 관계성을 탐색하고자 하였다.&lt;br /&gt;
&lt;br /&gt;
그런 측면에서 '''&amp;lt;쥐&amp;gt;'''은 단순한 역사 기록이 아니라, 생존자인 블라덱 슈피겔만의 구술을 바탕으로 한 개인적·가족적 기억과 작가(아들 아트 슈피겔만)의 현재적 시선을 병치함으로써, 홀로코스트의 집단적 참상과 개인의 고통, 그리고 그 상흔이 2세대에 미치는 영향을 예술적으로 탐구한다.&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는 오랜 기간 다양한 예술 장르에서 다뤄졌으나, 《쥐》는 만화(그래픽노블)라는 매체가 지닌 고유한 시각적·서사적 장점을 통해, 비극의 경험을 새롭게 재현한다는 점에서 연구 가치가 높다. 《쥐》는 만화가 단순한 오락물이 아니라, 심오한 역사적·사회적 주제를 다루는 예술 장르임을 입증했다. 퓰리처상 수상 등은 만화의 예술적 위상을 높였고, 예술로서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 대상 ==&lt;br /&gt;
&lt;br /&gt;
===개요 및 구조===&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K9h00-GrZ0w&amp;quot; title=&amp;quot;[읽은척책방] 아트 슈피겔만의 쥐: 왜 이 책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그래픽 노블(만화)로 뽑혔을까?&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Maus)는 아트 슈피겔만(Art Spiegelman)이 13년에 걸쳐 완성한 그래픽노블로, 홀로코스트 생존자인 그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의 증언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이 만화는 아버지의 과거(홀로코스트 생존기)와 현재(미국 이민자로서의 삶, 부자 간의 갈등)를 교차시키는 액자식 구조를 취하고 있다. 즉, 과거와 현재의 두 서사가 번갈아 전개되며, 전쟁의 참상과 그 후유증이 한 가족, 한 개인의 삶에 어떻게 남아 있는지 보여준다.&lt;br /&gt;
&lt;br /&gt;
&lt;br /&gt;
{{인용문|&lt;br /&gt;
&amp;quot;친구? 네 친구들 말이냐? 걔들과 일주일 동안 먹을 게 아무것도 없는 방에 갇혀 보면, 그 때는 친구란 게 뭔지 알게 될 거다!&amp;quot;&lt;br /&gt;
&lt;br /&gt;
(Friends? Your friends? If you lock them together in a room with no food for a week…THEN you could see what it is, friends!)'''&lt;br /&gt;
|출처 = 쥐:한 생존자의 이야기(나무위키)&lt;br /&gt;
}}&lt;br /&gt;
&lt;br /&gt;
해당 부분은 1장의 프롤로그의 내용으로, 1958년 어린 아티가 친구들과 같이 롤러스케이트를 타다가 줄이 끊어져 뒤쳐졌지만 친구들이 먼저 가버린 바람에 울며 집에 돌아오자, 아버지가 그 얘기를 듣고 한 말이다. 일반적 혹은 일상적이라 할 수 있는 아들의 어리광에 아버지가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확인함으로써, 작품 전체의 주제와 아버지(블라덱)의 불안정한 정신 상태를 여기서도 짐작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작품의 주요 내용과 특징===&lt;br /&gt;
&lt;br /&gt;
작품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등장인물들을 동물로 의인화'''했다는 점이다. '''유대인은 쥐, 독일인은 고양이''', 폴란드인은 돼지, 미국인은 개, 프랑스인은 개구리, 집시는 나방 등으로 표현된다. 이는 집단적 정체성과 타자화, 그리고 억압과 피해의 상징성을 직관적으로 드러내는 예술적 장치다.&lt;br /&gt;
&lt;br /&gt;
또한 사실적이고 담담한 서술 방식 역시 특징이다. 슈피겔만은 아버지의 증언을 바탕으로, 과장이나 미화 없이 홀로코스트의 참혹함을 묘사한다. 가족 중 대다수가 학살당하고, 살아남은 이들도 깊은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현실을 담담하게 그려낸다. 블라덱의 생존 본능, 전쟁 후유증, 가족과의 갈등 등 인간적 약점과 모순까지도 솔직히 드러낸다.&amp;lt;ref&amp;gt;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37229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쥐》는 만화라는 장르의 한계를 뛰어넘어, 문학적·미학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흑백의 거친 화풍, 절제된 대사, 현실과 과거를 넘나드는 서사 구조 등은 작품의 무게감을 더한다. 《쥐》는 단순히 과거의 비극을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기억이 2세대(홀로코스트 생존자의 자녀)에게 어떻게 전이되고, 가족 내에서 어떤 갈등과 소통의 문제를 낳는지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그러한 측면에서 &amp;lt;쥐&amp;gt;는 '''증언 문학'''의 형식을 가지며, '''재현의 윤리에 도전'''하는 문학작품이라고 평가될 수 있다. &amp;quot;어디까지 재현되어도 좋은지&amp;quot;에 대해 문제 제기할 뿐 아니라, 작자의 아버지가 실제 경험한 내용을 작품으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에 있는 작품'''인 것이다. 이처럼 &amp;lt;쥐&amp;gt;에서는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감정적 거리, 트라우마의 세습, 기억의 불완전함 등이 주요 주제로 다뤄진다.&lt;br /&gt;
&lt;br /&gt;
&lt;br /&gt;
===‘아티’를 통해 알 수 있는 아트 슈피겔만의 삶===&lt;br /&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아티.png|아티 ([https://namu.wiki/w/아트%20슈피겔만 나무위키, 아트 슈피겔만])&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amp;lt;쥐&amp;gt;의 등장인물이자 화자인 ‘아티’는 아트 슈피겔만과 동일인이다. 아티는 전쟁이 끝나고 수용소에서 나온 블라덱 슈피겔만과 아냐 슈피겔만이 재회한 후 낳은 아들로, 두 사람이 수용소에서 고생한 탓인지 난산이어서 제왕절개로 출산해야 했다고 한다. 홀로코스트니 아우슈비츠니 하는 것들은 아티가 태어나기 전이니 그와는 상관없어야 할 터이나, 아티는 그 자신의 출생부터 부모의 지난한 역사에 영향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신경질적인 아버지와 예민한 우울증 환자인 어머니 사이에서 자랐다. '''아버지의 일상화되다시피 한 생존본능 및 모순''' 등 때문에 많이 고생을 한다. 부모에게 시달리는 아이들이 늘 그렇듯이 지은 죄 없이 '''죄책감'''에 시달린다. 어릴 때는 부모는 고생했는데 혼자 편히 살고 있다는 사실에 죄책감을 느껴, 스스로도 터무니없는 생각인 줄 알면서도 수용소 생활을 겪어보길 바랐다고 한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아트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리고 리슈 슈피겔만에 비해 자신은 부모님에게 좋은 아들이 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 죄책감을 느끼기도 한다. 여기서의 리슈 슈피겔만은 블라덱과 아냐 부부의 장남이자 작가 아트 슈피겔만의 형이다. 아트와 10살 터울로, 동생이 태어나기도 전에 죽었기 때문에 형제는 서로 만난 적이 없다. 아티는 형에 대해 이야기로만 듣고 얼굴은 사진으로만 봤을 뿐이다. 그런데도 '''과거 사진 속의 형과 자신이 경쟁하는 기분'''이 들었다고 한다. 리슈는 부잣집 도련님으로 태어났지만 불행하게도 태어나자마자 시작된 유대인 박해에 휘말렸는데다, 자비에르체 게토 폐쇄 이후 홀로코스트에 끌려갈 위기에 처할 때 가스실을 무서워했던 토샤 이모에게 독살당했다. 이 때 사촌들인 로니아와 비비도 독살당하고, 토샤 이모도 바로 자살했다. 이후 아냐와 블라덱 부부의 PTSD가 격화되었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리슈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블라덱'을 통해 엿보는 블라덱 슈피겔만의 기구한 인생===&lt;br /&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블라덱.png|왼쪽이 실제 블라덱 슈피겔만, 오른쪽은 앉아 있는 블라덱과 엎드려 있는 아티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나무위키, 블라덱 슈피겔만])&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전쟁 이전 시기====&lt;br /&gt;
&lt;br /&gt;
독일과의 국경 근처에 있는 폴란드의 쳉스토호바(Częstochowa)에 살던 평범한 유태인 직물상으로 검소하고 성실했지만 그리 부유하지는 않았다. 14세 때 학업을 그만두고 일을 해야 했고, 젊은 시절엔 미국에 가고 싶어서 영어를 열심히 공부하였으며, 이는 이후 그가 홀로코스트를 끝까지 버텨내고 결국 무사히 살아남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주게 된다. 처음 아우슈비츠에서는 카포(나치 독일의 수용소에서 수감자들을 관리한 수감자들)&amp;lt;ref&amp;gt; https://namu.wiki/w/카포 &amp;lt;/ref&amp;gt;의 개인 영어교사가 되어 수용소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고, 다하우 수용소에서는 수용자들 중 영어를 할 줄 아는 거의 유일한 사람이었는데, 영어와 프랑스어밖에 못하는 프랑스인 수용자와 우연히 만나게 되어 그와 친분을 다지고, 그로부터 음식을 좀 얻을 수 있었다. 영어 외에도 모국어로 칠 수 있는 이디시어와 폴란드어, 독일어를 구사할 수 있었다고 한다. 후에는 사촌의 소개로 부유한 가문인 질버베르크 가문의 딸 '''아냐'''를 만나게 된다. 이후 그는 부자 장인어른의 지원과 자신의 수완으로 공장을 세운다. 단숨에 공장주가 된 블라덱은 침실 2개 짜리 아파트에 가정교사와 하녀까지 두고 매우 부유하게 살게 된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제 2차 세계 대전_홀로코스트를 경험하며====&lt;br /&gt;
&lt;br /&gt;
1941년 말, 유대인들은 모두 게토(유대인이 모여 살도록 법으로 강제한 도시의 거리나 구역)&amp;lt;ref&amp;gt;https://namu.wiki/w/게토 &amp;lt;/ref&amp;gt;로 수용되어야 한다는 포고가 발표되면서 그간 살 수 있었던 호화로운 질버베르그 저택에서 나와서 좁아터진 게토로 옮기게 된다. 상황이 너무 나빠지자, 아냐의 언니 토샤의 남편인 볼프, 그의 삼촌이었던 페르시스에게 블라덱 부부의 장남인 리슈를 보내게 된다. 하지만 얼마 안 가서 게토가 폐쇄되면서 페르시스는 총살당하고, 토샤 또한 '나와 아이들은 아우슈비츠로 끌려가지 않을 것이다'라며 평상시 소지하던 '''독약으로 아이들과 함께 음독자살'''한다. 이 과정에서 장남 리슈도 죽게 되고, 후에 이 소식이 아냐와 블라덱에게 전해지면서 '''아냐는 삶의 의지를 잃고 우울증'''을 앓게 된다. 볼프도 아우슈비츠로 가는 기차에서 탈출하려다가 총살당한다.&lt;br /&gt;
&lt;br /&gt;
나치가 유대인들을 다 잡아간 줄 알고 물러나자 블라덱과 아냐는 소스노비에츠에 숨어들어간다. 우여곡절 끝에 암상인 모토노바의 집에 의탁하게 되는데, 헝가리로 갈 수 있다는 정보를 듣고 친구 만델바움과 그 조카 아브라함과 상의 끝에 아브라함을 먼저 보내고 그가 안전하다고 편지를 보내면 헝가리로 가기로 한다. 하지만 이를 알선했던 폴란드인들은 사실 게슈타포(나치의 비밀국가경찰국)&amp;lt;ref&amp;gt; https://namu.wiki/w/게슈타포 &amp;lt;/ref&amp;gt;의 끄나풀이었고, 이로 인해 아브라함은 체포당한다. 게슈타포는 아브라함의 머리에 총구를 들이대고 블라덱 일행에게 자신은 안전하다는 내용의 편지를 쓰도록 강요했고, 블라덱 부부는 이 편지에 속아 헝가리행 기차에 탔다가 그대로 체포당해 아우슈비츠로 끌려가게 된다.&lt;br /&gt;
&lt;br /&gt;
아이러니하게도 두 사람이 이 시기에 수용소에 수감된 것은 결과적으로 상당히 '시의적절'(?)한 일이었다. 아우슈비츠에서 노동력으로 부려먹히면서 그나마 생존할 확률이 높은 시점은 블라덱 부부가 잡혀왔을 시점이 거의 마지막이었던 것이다. 만약 좀 더 일찍 잡혀왔으면 고된 수용소 생활을 너무 오래 겪게 되어 건강이 심하게 악화되어서 수용소가 해방될 때까지 살아남을 가능성이 희박했을 것이고, 뒤늦게 아우슈비츠로 끌려왔다면 오자마자 처형당했을 것이 유력하니 애매한 시점에서 잡힌 게 오히려 행운이었다. 아우슈비츠에서 노역 생활을 한 지 몇 달이 흐른 후, 소련군이 아우슈비츠 지척까지 진군해오자 나치는 아우슈비츠를 폐쇄하게 되고 이에 블라덱은 다른 수용자들과 함께 다하우 강제수용소로 이송된다.&lt;br /&gt;
&lt;br /&gt;
'''블라덱에게 있어 진짜 지옥은 아우슈비츠 이후'''였다. 수용소 폐쇄 당시까지 살아남은 수용자들은 수백 킬로미터를 걸어 다하우 강제수용소에 수용되었다. 일명 '죽음의 행진'. 가는 중간에는 화물열차에 가축처럼 처넣어져 몇 주 동안(!) 아무 보급도 없이 실려가서 그 칸에 넣어졌던 200여 명 중 불과 20여 명만이 살아남았으며, 그렇게 도착한 다하우에서는 아우슈비츠에서처럼 좋은 일자리를 구할 수도 없었다. 블라덱도 아우슈비츠보다는 아우슈비츠 이후를 두고'여기서 나의 고난은 시작되었다'라고 언급했을 정도다. 거기다 다하우 생활 동안 블라덱은 티푸스에 걸려 거의 죽을 뻔했고, 당뇨가 생겨서 평생 고생했다. 이후 티푸스가 겨우 회복되어 종전 때까지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amp;lt;ref&amp;gt;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종전 이후_트라우마와 갈등====&lt;br /&gt;
&lt;br /&gt;
'''블라덱은 온갖 죽을 고비를 넘기며 홀로코스트에서 살아남는 과정에서 성격이 크게 삐뚤어져''' 지독한 구두쇠가 되었고, '''하나밖에 없는 아들 아티를 쥐잡듯 잡아대며 아들과 크게 갈등'''을 빚었다. 여기에 밤마다 악몽에 시달리는 등 여러 PTSD와 트라우마까지 겪었다. 거기에 결혼 전부터 우울증이 있었던데다 장남인 리슈를 비롯한 온 가족이 거의 전부 홀로코스트로 인해 희생된 끔찍한 기억, 차남 아티의 엇나감 등이 겹쳐서 괴로워하던 '''아냐는 욕조에서 칼로 손목을 긋고 자살'''해 버린다.&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악몽에다 아내의 죽음까지 겹친 블라덱은 극심한 PTSD에 시달리며 이후로도 계속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살아가게 된다. 병적일 정도의 절약본능과 쇠고집 때문에 그의 주변인들과 크고 작은 마찰을 빚는다. 작중 시점의 현재에서는 물건 하나 버리지 못하는 노랭이에 가깝다. 종이 성냥은 호텔에서 가져와서 쓴다거나, 아티와 함께 길거리를 걸으며 이야기할 때 쓸만한 게(버려진 전화선이라든지) 눈에 보이면 일단 챙기고 본다. 냅킨과 티슈 살 돈을 아낀다고 공중화장실에서 휴지를 뜯어오고, 홍차 티백을 말려서 다시 쓰는 건 기본인 수준이다. 이처럼 돈 한 푼 쓰는데도 벌벌 떨고 온갖 잡동사니는 하나도 못 버리는 기행을 일삼는다. &lt;br /&gt;
&lt;br /&gt;
아냐의 자살 이후 괴로워하다가 아냐의 일기를 모조리 다 태워버렸다. 처음에는 잃어버렸다는 식으로 얼버무리다 1부 마지막에 아티에게 이를 고백한다. 이 때문에 작중 아티가 제일 크게 분노하며 &amp;quot;살인자&amp;quot;라고 외치기까지 한다. 물론 이는 블라덱의 악의가 아닌 '''끔찍했던 학살의 기억으로부터 벗어나고자 한 방어기제'''였으며, '''아티는 아티대로 만화가가 되기 전까진 부모와 반목하며 그들의 생애에 관심을 가지지 않아서 죄책감을 느꼈던 것'''이 모조리 합쳐져 폭발했던 것이다.&lt;br /&gt;
&lt;br /&gt;
밤에 잠을 잘 때마다 &amp;quot;우아아아아아아아!!!!&amp;quot;하고 울부짖는 잠꼬대를 한다. PTSD의 증세 중 하나인 악몽으로, 아티는 대학교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모든 부모가 밤에 저렇게 소리지르는 줄 알았다고 한다. 거기다가 주변 사람들을 들들 볶아서 이웃들, 심지어 아들마저도 아버지의 행동에 극도의 노이로제를 얻어서 지긋지긋해할 정도로 엄청나게 인심을 잃고 말았다.&lt;br /&gt;
&lt;br /&gt;
'''아이러니하게 블라덱 자신도 인종차별주의자다'''. 자신을 도와준 이들을 제외한 폴란드인, 독일인, 흑인을 싫어한다. 며느리인 '''프랑소와즈(아티의 아내)'''가 같은 동네에 사는 흑인을 차에 태워주자 &amp;quot;믿을 수가 없군! 검둥이가 내 차 안에 있다니!&amp;quot;라고 폴란드어로 중얼거리면서 흑인이 물건을 훔쳐가나 안 훔쳐가나 계속 사이드미러로 감시한다. &amp;quot;검둥이와 우리 유태인이 같을 수가 있느냐?!&amp;quot;라는 것이다. 나중에 아티는 이 시절을 회고하며 자신이 &amp;quot;나치도 유대인 죽여가면서 똑같은 소리 했겠죠!&amp;quot;라고 짜증나는 얼굴로 말하자 아버지는 아티를 죽일 듯이 노려본다. 아들이 아버지의 기억을 바탕으로 작품을 작성하면서도 그에 대한 비판적 시선을 동시에 드러낸 것이다. 그의 아내인 프랑소와즈 역시 이런 인종차별에 대하여 &amp;quot;아버님이 하는 짓이 나치랑 차이가 뭐죠?&amp;quot;라고 항의하고 아티는 버럭거리는 아버지와 아내를 말리는 장면도 있다.&lt;br /&gt;
&lt;br /&gt;
2권 후반으로 가면서 폐에 물이 차거나 산소 마스크를 끼는 등 '''건강과 관련된 위급상황이 자주 발생'''한다. 병원에 검진을 받으러 갈 때 들것에 실려갔고, 뉴욕 공항에서는 비행기에서 휠체어를 타고 내리느라 고생했으며, 아티가 마지막에 찾아갔을 땐 침대에 누워 있다가 '''섬망 증세'''까지 보인다. 결국 '''지병이 악화되어 사망'''하고(작중 구성에 의해 실제 사망 언급은 2권 2부에 나온다), 그토록 그리워하던 사별한 전처 아냐의 곁에 나란히 묻혔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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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5조_김도현_쥐.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5조_김도현_쥐.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결과 ==&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과 시멘틱 네트워크 그래프를 만들면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정보 구성에 있어서 유기성'''이었다. 전자에 해당하는 &amp;lt;연구목적 및 필요성&amp;gt;과 &amp;lt;연구 대상&amp;gt;에서 제시되는 내용이 후자인 시멘틱 네트워크 그래프에서 어떻게 반영될 수 있을지, 역으로 그래프의 노드들과 관계망들이 디지털 큐레이션에서 상술되도록 노력했다. &lt;br /&gt;
&lt;br /&gt;
줄글의 장점은 세밀한 맥락 제시에 있지만 내용을 직관적으로 파악하기 어렵다는 것이 단점이다. 반면 시멘틱 그래프의 경우엔 한눈에 주체/사건 등(노드들)의 관계성을 파악할 수 있지만 자세한 내용을 담기는 어렵다. 따라서 정보 정리에 있어서 두 접근이 서로 보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유기적으로 내용을 구성하고, 한 쪽의 장점이 다른 하나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물론 디지털 큐레이션에 있어서도 적재적소에 볼드체 처리를 함으로써 가능한 가독성을 높이고자, 또 중요한 지점을 짚어주고자 노력했고 시멘틱 그래프에서도 아이콘과 부가설명을 통해서 가능한 한 풍성하게 내용을 제시하고자 했다. &lt;br /&gt;
&lt;br /&gt;
내용적인 측면에서의 연구결과를 좀 더 살펴보자면, '''핵심이 되는 노드는 다음 세 개'''다. '''작자인 아트 슈피겔만, 작품인 &amp;lt;쥐&amp;gt;, 그리고 작품의 당사자인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다. 이 세 노드를 둘러싸고 있는 수많은 정보들과 관계들을 살펴봄으로써 &amp;lt;쥐&amp;gt;가 어떻게 저술되었고 무엇을 이야기하고자 하는 작품인지, 그 함의를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앞서 살펴보았듯 &amp;lt;쥐&amp;gt;는 홀로코스트를 직접 경험한 아버지를 십수년 동안 인터뷰함으로써 그의 아들이 저술한 그래픽노블이다. 1권과 2권으로 구성된 해당 작품은(현재는 합본판으로 출판된다) 1권에서는 과거에 해당하는 아버지의 경험(홀로코스트-아우슈비츠 등 1940년 전후)을, 2권에서는 현재 시점에서 아버지의 삶과 부자 간 갈등을 다룬다. 시멘틱 데이터에서도 드러나듯 '''아버지-아들-작품'''의 노드들은 '''과거의 기억-현재적 시선-재현과 서사화'''로 연결되고, 그러한 과정에서 아버지와 아들 각각의 인생과 둘의 갈등이 드러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과정에서 알 수 있는 것은 아버지의 트라우마가 아들에게 전이되고, 아들은 지은 죄도 없이 죄책감을 겪는다. 아버지의 기구한 인생에서 장남인 리슈는 허무하게 죽어버리고, 이후에는 아내까지 손목을 긋고 자살하게 된다. 생존의 극한 상황을 겪으면서 비뚤어진 블라덱은 자신의 아들을 못살게 굴 뿐 아니라 그 스스로 자기모순과 인격의 몰락을 겪는다. 거듭되는 기행과 인종차별적인 언행들은 블라덱이 겪은 극한적 경험들, 또 기구한 그의 삶의 궤적과 무관할 수 없었을 것이다. 아트와 프랑슈와즈(아트의 아내)등은 그러한 아버지를 동정하면서도 비판하는데, 이 과정에서 아트는 정체성 혼란을 겪으면서도, &amp;lt;쥐&amp;gt;를 저술해 그는 한번 대면한 적도 없는 형 리슈 슈피겔만에게 작품을 헌정한다. &lt;br /&gt;
&lt;br /&gt;
작품에서 드러나는 이와 같은 내용을 역사적 배경, 그리고 실증적으로 드러난 나치/홀로코스트의 만행 등을 바탕으로 살펴보면 &amp;lt;쥐&amp;gt;의 작품성은 더욱 제고된다. 실증적, big history의 관점에서만 역사를 보게 될 때 과거는 과거로서 남게 되고, 그러한 사건들이 개인에게 정말로 어떤 의미인지 우리는 알 수 없게 된다. 그러나 &amp;lt;쥐&amp;gt;와 같은 작품을 통해, 또 그것을 둘러싼 당사자들의 삶을 역사적 사실들과 함께 살펴봄으로써 역사는 현재화되고, 과거 및 이국, 즉 타자의 문제들은 오늘날 자기화될 수 있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lt;br /&gt;
=== 이미지 ===&lt;br /&gt;
* 아티 - 출처: [https://namu.wiki/w/아트%20슈피겔만 나무위키, 아트 슈피겔만]&lt;br /&gt;
* 블라덱 - 출처: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나무위키, 블라덱 슈피겔만]&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논문 및 문헌 ===&lt;br /&gt;
*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80486 최지령, 김치용 &amp;quot;아트 슈피겔만의 《쥐》에 관한 표현적 특성 연구&amp;quot; 디지털콘텐츠학회논문지 9.3 pp.413-422 (2008) : 413.]&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신문기사 및 사이트 ===&lt;br /&gt;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20315120004042 국민일보, 30년 된 ‘홀로코스트 만화’가 다시 베스트셀러가 된 사연]&lt;br /&gt;
*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36191 오마이뉴스, 국가 폭력이 일상과 만난 만화책 몇 권]&lt;br /&gt;
* [https://m.weekly.khan.co.kr/view.html?med_id=weekly&amp;amp;artid=201903041441051&amp;amp;code=#c2b 주간경향, 만화로 본 세상_&amp;lt;쥐&amp;gt;]&lt;br /&gt;
* [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217753.html 한겨레, 고통의 역사 이면에 숨은 ‘가면 쓴 인간’]&lt;br /&gt;
* [https://ko.wikipedia.org/wiki/쥐_(만화) 위키백과, &amp;lt;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김도현]]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김도현</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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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팀프로젝트 5조 김도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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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04:47:0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도현: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 5조 위키페이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5조_예술 작품_정보&lt;br /&gt;
|제목=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출판 연도= 1991년&lt;br /&gt;
|작가 이름= 아트 슈피겔만&lt;br /&gt;
|작가 국적= 미국&lt;br /&gt;
|대표 이미지= 쥐_표지.png&lt;br /&gt;
|이미지 설명= 작품의 표지([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 나무위키,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amp;gt;__TOC__&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5조 -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amp;lt;big&amp;gt;작성자: [[사용자:김도현 | UIC JCL 김도현]] &amp;lt;/big&amp;gt;&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목적 및 필요성 ==&lt;br /&gt;
&lt;br /&gt;
5조는 문학, 영화 등과 같은 예술 작품을 통해 살펴본 2차 세계대전, 그 중에서도 홀로코스트에 집중해보고자 하였다.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다룬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알아보고, 해당 예술들의 관계성을 탐색하고자 하였다.&lt;br /&gt;
&lt;br /&gt;
그런 측면에서 '''&amp;lt;쥐&amp;gt;'''은 단순한 역사 기록이 아니라, 생존자인 블라덱 슈피겔만의 구술을 바탕으로 한 개인적·가족적 기억과 작가(아들 아트 슈피겔만)의 현재적 시선을 병치함으로써, 홀로코스트의 집단적 참상과 개인의 고통, 그리고 그 상흔이 2세대에 미치는 영향을 예술적으로 탐구한다.&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는 오랜 기간 다양한 예술 장르에서 다뤄졌으나, 《쥐》는 만화(그래픽노블)라는 매체가 지닌 고유한 시각적·서사적 장점을 통해, 비극의 경험을 새롭게 재현한다는 점에서 연구 가치가 높다. 《쥐》는 만화가 단순한 오락물이 아니라, 심오한 역사적·사회적 주제를 다루는 예술 장르임을 입증했다. 퓰리처상 수상 등은 만화의 예술적 위상을 높였고, 예술로서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 대상 ==&lt;br /&gt;
&lt;br /&gt;
===개요 및 구조===&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K9h00-GrZ0w&amp;quot; title=&amp;quot;[읽은척책방] 아트 슈피겔만의 쥐: 왜 이 책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그래픽 노블(만화)로 뽑혔을까?&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Maus)는 아트 슈피겔만(Art Spiegelman)이 13년에 걸쳐 완성한 그래픽노블로, 홀로코스트 생존자인 그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의 증언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이 만화는 아버지의 과거(홀로코스트 생존기)와 현재(미국 이민자로서의 삶, 부자 간의 갈등)를 교차시키는 액자식 구조를 취하고 있다. 즉, 과거와 현재의 두 서사가 번갈아 전개되며, 전쟁의 참상과 그 후유증이 한 가족, 한 개인의 삶에 어떻게 남아 있는지 보여준다.&lt;br /&gt;
&lt;br /&gt;
&lt;br /&gt;
{{인용문|&lt;br /&gt;
&amp;quot;친구? 네 친구들 말이냐? 걔들과 일주일 동안 먹을 게 아무것도 없는 방에 갇혀 보면, 그 때는 친구란 게 뭔지 알게 될 거다!&amp;quot;&lt;br /&gt;
&lt;br /&gt;
(Friends? Your friends? If you lock them together in a room with no food for a week…THEN you could see what it is, friends!)'''&lt;br /&gt;
|출처 = 쥐:한 생존자의 이야기(나무위키)&lt;br /&gt;
}}&lt;br /&gt;
&lt;br /&gt;
해당 부분은 1장의 프롤로그의 내용으로, 1958년 어린 아티가 친구들과 같이 롤러스케이트를 타다가 줄이 끊어져 뒤쳐졌지만 친구들이 먼저 가버린 바람에 울며 집에 돌아오자, 아버지가 그 얘기를 듣고 한 말이다. 일반적 혹은 일상적이라 할 수 있는 아들의 어리광에 아버지가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확인함으로써, 작품 전체의 주제와 아버지(블라덱)의 불안정한 정신 상태를 여기서도 짐작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작품의 주요 내용과 특징===&lt;br /&gt;
&lt;br /&gt;
작품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등장인물들을 동물로 의인화'''했다는 점이다. '''유대인은 쥐, 독일인은 고양이''', 폴란드인은 돼지, 미국인은 개, 프랑스인은 개구리, 집시는 나방 등으로 표현된다. 이는 집단적 정체성과 타자화, 그리고 억압과 피해의 상징성을 직관적으로 드러내는 예술적 장치다.&lt;br /&gt;
&lt;br /&gt;
또한 사실적이고 담담한 서술 방식 역시 특징이다. 슈피겔만은 아버지의 증언을 바탕으로, 과장이나 미화 없이 홀로코스트의 참혹함을 묘사한다. 가족 중 대다수가 학살당하고, 살아남은 이들도 깊은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현실을 담담하게 그려낸다. 블라덱의 생존 본능, 전쟁 후유증, 가족과의 갈등 등 인간적 약점과 모순까지도 솔직히 드러낸다.&amp;lt;ref&amp;gt;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37229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쥐》는 만화라는 장르의 한계를 뛰어넘어, 문학적·미학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흑백의 거친 화풍, 절제된 대사, 현실과 과거를 넘나드는 서사 구조 등은 작품의 무게감을 더한다. 《쥐》는 단순히 과거의 비극을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기억이 2세대(홀로코스트 생존자의 자녀)에게 어떻게 전이되고, 가족 내에서 어떤 갈등과 소통의 문제를 낳는지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그러한 측면에서 &amp;lt;쥐&amp;gt;는 '''증언 문학'''의 형식을 가지며, '''재현의 윤리에 도전'''하는 문학작품이라고 평가될 수 있다. &amp;quot;어디까지 재현되어도 좋은지&amp;quot;에 대해 문제 제기할 뿐 아니라, 작자의 아버지가 실제 경험한 내용을 작품으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에 있는 작품'''인 것이다. 이처럼 &amp;lt;쥐&amp;gt;에서는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감정적 거리, 트라우마의 세습, 기억의 불완전함 등이 주요 주제로 다뤄진다.&lt;br /&gt;
&lt;br /&gt;
&lt;br /&gt;
===‘아티’를 통해 알 수 있는 아트 슈피겔만의 삶===&lt;br /&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아티.png|아티 ([https://namu.wiki/w/아트%20슈피겔만 나무위키, 아트 슈피겔만])&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amp;lt;쥐&amp;gt;의 등장인물이자 화자인 ‘아티’는 아트 슈피겔만과 동일인이다. 아티는 전쟁이 끝나고 수용소에서 나온 블라덱 슈피겔만과 아냐 슈피겔만이 재회한 후 낳은 아들로, 두 사람이 수용소에서 고생한 탓인지 난산이어서 제왕절개로 출산해야 했다고 한다. 홀로코스트니 아우슈비츠니 하는 것들은 아티가 태어나기 전이니 그와는 상관없어야 할 터이나, 아티는 그 자신의 출생부터 부모의 지난한 역사에 영향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신경질적인 아버지와 예민한 우울증 환자인 어머니 사이에서 자랐다. '''아버지의 일상화되다시피 한 생존본능 및 모순''' 등 때문에 많이 고생을 한다. 부모에게 시달리는 아이들이 늘 그렇듯이 지은 죄 없이 '''죄책감'''에 시달린다. 어릴 때는 부모는 고생했는데 혼자 편히 살고 있다는 사실에 죄책감을 느껴, 스스로도 터무니없는 생각인 줄 알면서도 수용소 생활을 겪어보길 바랐다고 한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아트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리고 리슈 슈피겔만에 비해 자신은 부모님에게 좋은 아들이 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 죄책감을 느끼기도 한다. 여기서의 리슈 슈피겔만은 블라덱과 아냐 부부의 장남이자 작가 아트 슈피겔만의 형이다. 아트와 10살 터울로, 동생이 태어나기도 전에 죽었기 때문에 형제는 서로 만난 적이 없다. 아티는 형에 대해 이야기로만 듣고 얼굴은 사진으로만 봤을 뿐이다. 그런데도 '''과거 사진 속의 형과 자신이 경쟁하는 기분'''이 들었다고 한다. 리슈는 부잣집 도련님으로 태어났지만 불행하게도 태어나자마자 시작된 유대인 박해에 휘말렸는데다, 자비에르체 게토 폐쇄 이후 홀로코스트에 끌려갈 위기에 처할 때 가스실을 무서워했던 토샤 이모에게 독살당했다. 이 때 사촌들인 로니아와 비비도 독살당하고, 토샤 이모도 바로 자살했다. 이후 아냐와 블라덱 부부의 PTSD가 격화되었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리슈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블라덱'을 통해 엿보는 블라덱 슈피겔만의 기구한 인생===&lt;br /&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블라덱.png|왼쪽이 실제 블라덱 슈피겔만, 오른쪽은 앉아 있는 블라덱과 엎드려 있는 아티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나무위키, 블라덱 슈피겔만])&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전쟁 이전 시기====&lt;br /&gt;
&lt;br /&gt;
독일과의 국경 근처에 있는 폴란드의 쳉스토호바(Częstochowa)에 살던 평범한 유태인 직물상으로 검소하고 성실했지만 그리 부유하지는 않았다. 14세 때 학업을 그만두고 일을 해야 했고, 젊은 시절엔 미국에 가고 싶어서 영어를 열심히 공부하였으며, 이는 이후 그가 홀로코스트를 끝까지 버텨내고 결국 무사히 살아남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주게 된다. 처음 아우슈비츠에서는 카포(나치 독일의 수용소에서 수감자들을 관리한 수감자들)&amp;lt;ref&amp;gt; https://namu.wiki/w/카포 &amp;lt;/ref&amp;gt;의 개인 영어교사가 되어 수용소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고, 다하우 수용소에서는 수용자들 중 영어를 할 줄 아는 거의 유일한 사람이었는데, 영어와 프랑스어밖에 못하는 프랑스인 수용자와 우연히 만나게 되어 그와 친분을 다지고, 그로부터 음식을 좀 얻을 수 있었다. 영어 외에도 모국어로 칠 수 있는 이디시어와 폴란드어, 독일어를 구사할 수 있었다고 한다. 후에는 사촌의 소개로 부유한 가문인 질버베르크 가문의 딸 '''아냐'''를 만나게 된다. 이후 그는 부자 장인어른의 지원과 자신의 수완으로 공장을 세운다. 단숨에 공장주가 된 블라덱은 침실 2개 짜리 아파트에 가정교사와 하녀까지 두고 매우 부유하게 살게 된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제 2차 세계 대전_홀로코스트를 경험하며====&lt;br /&gt;
&lt;br /&gt;
1941년 말, 유대인들은 모두 게토(유대인이 모여 살도록 법으로 강제한 도시의 거리나 구역)&amp;lt;ref&amp;gt;https://namu.wiki/w/게토 &amp;lt;/ref&amp;gt;로 수용되어야 한다는 포고가 발표되면서 그간 살 수 있었던 호화로운 질버베르그 저택에서 나와서 좁아터진 게토로 옮기게 된다. 상황이 너무 나빠지자, 아냐의 언니 토샤의 남편인 볼프, 그의 삼촌이었던 페르시스에게 블라덱 부부의 장남인 리슈를 보내게 된다. 하지만 얼마 안 가서 게토가 폐쇄되면서 페르시스는 총살당하고, 토샤 또한 '나와 아이들은 아우슈비츠로 끌려가지 않을 것이다'라며 평상시 소지하던 '''독약으로 아이들과 함께 음독자살'''한다. 이 과정에서 장남 리슈도 죽게 되고, 후에 이 소식이 아냐와 블라덱에게 전해지면서 '''아냐는 삶의 의지를 잃고 우울증'''을 앓게 된다. 볼프도 아우슈비츠로 가는 기차에서 탈출하려다가 총살당한다.&lt;br /&gt;
&lt;br /&gt;
나치가 유대인들을 다 잡아간 줄 알고 물러나자 블라덱과 아냐는 소스노비에츠에 숨어들어간다. 우여곡절 끝에 암상인 모토노바의 집에 의탁하게 되는데, 헝가리로 갈 수 있다는 정보를 듣고 친구 만델바움과 그 조카 아브라함과 상의 끝에 아브라함을 먼저 보내고 그가 안전하다고 편지를 보내면 헝가리로 가기로 한다. 하지만 이를 알선했던 폴란드인들은 사실 게슈타포(나치의 비밀국가경찰국)&amp;lt;ref&amp;gt; https://namu.wiki/w/게슈타포 &amp;lt;/ref&amp;gt;의 끄나풀이었고, 이로 인해 아브라함은 체포당한다. 게슈타포는 아브라함의 머리에 총구를 들이대고 블라덱 일행에게 자신은 안전하다는 내용의 편지를 쓰도록 강요했고, 블라덱 부부는 이 편지에 속아 헝가리행 기차에 탔다가 그대로 체포당해 아우슈비츠로 끌려가게 된다.&lt;br /&gt;
&lt;br /&gt;
아이러니하게도 두 사람이 이 시기에 수용소에 수감된 것은 결과적으로 상당히 '시의적절'(?)한 일이었다. 아우슈비츠에서 노동력으로 부려먹히면서 그나마 생존할 확률이 높은 시점은 블라덱 부부가 잡혀왔을 시점이 거의 마지막이었던 것이다. 만약 좀 더 일찍 잡혀왔으면 고된 수용소 생활을 너무 오래 겪게 되어 건강이 심하게 악화되어서 수용소가 해방될 때까지 살아남을 가능성이 희박했을 것이고, 뒤늦게 아우슈비츠로 끌려왔다면 오자마자 처형당했을 것이 유력하니 애매한 시점에서 잡힌 게 오히려 행운이었다. 아우슈비츠에서 노역 생활을 한 지 몇 달이 흐른 후, 소련군이 아우슈비츠 지척까지 진군해오자 나치는 아우슈비츠를 폐쇄하게 되고 이에 블라덱은 다른 수용자들과 함께 다하우 강제수용소로 이송된다.&lt;br /&gt;
&lt;br /&gt;
'''블라덱에게 있어 진짜 지옥은 아우슈비츠 이후'''였다. 수용소 폐쇄 당시까지 살아남은 수용자들은 수백 킬로미터를 걸어 다하우 강제수용소에 수용되었다. 일명 '죽음의 행진'. 가는 중간에는 화물열차에 가축처럼 처넣어져 몇 주 동안(!) 아무 보급도 없이 실려가서 그 칸에 넣어졌던 200여 명 중 불과 20여 명만이 살아남았으며, 그렇게 도착한 다하우에서는 아우슈비츠에서처럼 좋은 일자리를 구할 수도 없었다. 블라덱도 아우슈비츠보다는 아우슈비츠 이후를 두고'여기서 나의 고난은 시작되었다'라고 언급했을 정도다. 거기다 다하우 생활 동안 블라덱은 티푸스에 걸려 거의 죽을 뻔했고, 당뇨가 생겨서 평생 고생했다. 이후 티푸스가 겨우 회복되어 종전 때까지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amp;lt;ref&amp;gt;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종전 이후_트라우마와 갈등====&lt;br /&gt;
&lt;br /&gt;
'''블라덱은 온갖 죽을 고비를 넘기며 홀로코스트에서 살아남는 과정에서 성격이 크게 삐뚤어져''' 지독한 구두쇠가 되었고, '''하나밖에 없는 아들 아티를 쥐잡듯 잡아대며 아들과 크게 갈등'''을 빚었다. 여기에 밤마다 악몽에 시달리는 등 여러 PTSD와 트라우마까지 겪었다. 거기에 결혼 전부터 우울증이 있었던데다 장남인 리슈를 비롯한 온 가족이 거의 전부 홀로코스트로 인해 희생된 끔찍한 기억, 차남 아티의 엇나감 등이 겹쳐서 괴로워하던 '''아냐는 욕조에서 칼로 손목을 긋고 자살'''해 버린다.&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악몽에다 아내의 죽음까지 겹친 블라덱은 극심한 PTSD에 시달리며 이후로도 계속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살아가게 된다. 병적일 정도의 절약본능과 쇠고집 때문에 그의 주변인들과 크고 작은 마찰을 빚는다. 작중 시점의 현재에서는 물건 하나 버리지 못하는 노랭이에 가깝다. 종이 성냥은 호텔에서 가져와서 쓴다거나, 아티와 함께 길거리를 걸으며 이야기할 때 쓸만한 게(버려진 전화선이라든지) 눈에 보이면 일단 챙기고 본다. 냅킨과 티슈 살 돈을 아낀다고 공중화장실에서 휴지를 뜯어오고, 홍차 티백을 말려서 다시 쓰는 건 기본인 수준이다. 이처럼 돈 한 푼 쓰는데도 벌벌 떨고 온갖 잡동사니는 하나도 못 버리는 기행을 일삼는다. &lt;br /&gt;
&lt;br /&gt;
아냐의 자살 이후 괴로워하다가 아냐의 일기를 모조리 다 태워버렸다. 처음에는 잃어버렸다는 식으로 얼버무리다 1부 마지막에 아티에게 이를 고백한다. 이 때문에 작중 아티가 제일 크게 분노하며 &amp;quot;살인자&amp;quot;라고 외치기까지 한다. 물론 이는 블라덱의 악의가 아닌 '''끔찍했던 학살의 기억으로부터 벗어나고자 한 방어기제'''였으며, '''아티는 아티대로 만화가가 되기 전까진 부모와 반목하며 그들의 생애에 관심을 가지지 않아서 죄책감을 느꼈던 것'''이 모조리 합쳐져 폭발했던 것이다.&lt;br /&gt;
&lt;br /&gt;
밤에 잠을 잘 때마다 &amp;quot;우아아아아아아아!!!!&amp;quot;하고 울부짖는 잠꼬대를 한다. PTSD의 증세 중 하나인 악몽으로, 아티는 대학교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모든 부모가 밤에 저렇게 소리지르는 줄 알았다고 한다. 거기다가 주변 사람들을 들들 볶아서 이웃들, 심지어 아들마저도 아버지의 행동에 극도의 노이로제를 얻어서 지긋지긋해할 정도로 엄청나게 인심을 잃고 말았다.&lt;br /&gt;
&lt;br /&gt;
'''아이러니하게 블라덱 자신도 인종차별주의자다'''. 자신을 도와준 이들을 제외한 폴란드인, 독일인, 흑인을 싫어한다. 며느리인 '''프랑소와즈(아티의 아내)'''가 같은 동네에 사는 흑인을 차에 태워주자 &amp;quot;믿을 수가 없군! 검둥이가 내 차 안에 있다니!&amp;quot;라고 폴란드어로 중얼거리면서 흑인이 물건을 훔쳐가나 안 훔쳐가나 계속 사이드미러로 감시한다. &amp;quot;검둥이와 우리 유태인이 같을 수가 있느냐?!&amp;quot;라는 것이다. 나중에 아티는 이 시절을 회고하며 자신이 &amp;quot;나치도 유대인 죽여가면서 똑같은 소리 했겠죠!&amp;quot;라고 짜증나는 얼굴로 말하자 아버지는 아티를 죽일 듯이 노려본다. 아들이 아버지의 기억을 바탕으로 작품을 작성하면서도 그에 대한 비판적 시선을 동시에 드러낸 것이다. 그의 아내인 프랑소와즈 역시 이런 인종차별에 대하여 &amp;quot;아버님이 하는 짓이 나치랑 차이가 뭐죠?&amp;quot;라고 항의하고 아티는 버럭거리는 아버지와 아내를 말리는 장면도 있다.&lt;br /&gt;
&lt;br /&gt;
2권 후반으로 가면서 폐에 물이 차거나 산소 마스크를 끼는 등 '''건강과 관련된 위급상황이 자주 발생'''한다. 병원에 검진을 받으러 갈 때 들것에 실려갔고, 뉴욕 공항에서는 비행기에서 휠체어를 타고 내리느라 고생했으며, 아티가 마지막에 찾아갔을 땐 침대에 누워 있다가 '''섬망 증세'''까지 보인다. 결국 '''지병이 악화되어 사망'''하고(작중 구성에 의해 실제 사망 언급은 2권 2부에 나온다), 그토록 그리워하던 사별한 전처 아냐의 곁에 나란히 묻혔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5조_김도현_쥐.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5조_김도현_쥐.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결과 ==&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과 시멘틱 네트워크 그래프를 만들면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정보 구성에 있어서 유기성'''이었다. 전자에 해당하는 &amp;lt;연구목적 및 필요성&amp;gt;과 &amp;lt;연구 대상&amp;gt;에서 제시되는 내용이 후자인 시멘틱 네트워크 그래프에서 어떻게 반영될 수 있을지, 역으로 그래프의 노드들과 관계망들이 디지털 큐레이션에서 상술되도록 노력했다. &lt;br /&gt;
&lt;br /&gt;
줄글의 장점은 세밀한 맥락 제시에 있지만 내용을 직관적으로 파악하기 어렵다는 것이 단점이다. 반면 시멘틱 그래프의 경우엔 한눈에 주체/사건 등(노드들)의 관계성을 파악할 수 있지만 자세한 내용을 담기는 어렵다. 따라서 정보 정리에 있어서 두 접근이 서로 보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유기적으로 내용을 구성하고, 한 쪽의 장점이 다른 하나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물론 디지털 큐레이션에 있어서도 적재적소에 볼드체 처리를 함으로써 가능한 가독성을 높이고자, 또 중요한 지점을 짚어주고자 노력했고 시멘틱 그래프에서도 아이콘과 부가설명을 통해서 가능한 한 풍성하게 내용을 제시하고자 했다. &lt;br /&gt;
&lt;br /&gt;
내용적인 측면에서의 연구결과를 좀 더 살펴보자면, 핵심이 되는 노드는 역시 세 가지다. 작자인 아트 슈피겔만, 작품인 &amp;lt;쥐&amp;gt;, 그리고 작품의 당사자인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이다. 이 세 노드를 둘러싸고 있는 수많은 정보들과 관계들을 살펴봄으로써 &amp;lt;쥐&amp;gt;가 어떻게 저술되었고 무엇을 이야기하고자 하는 작품인지, 그 함의를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앞서 살펴보았듯 &amp;lt;쥐&amp;gt;는 홀로코스트를 직접 경험한 아버지를 십수년 동안 인터뷰함으로써 그의 아들이 저술한 그래픽노블이다. 1권과 2권으로 구성된 해당 작품은(현재는 합본판으로 출판된다) 1권에서는 과거에 해당하는 아버지의 경험(홀로코스트-아우슈비츠 등 1940년 전후)을, 2권에서는 현재 시점에서 아버지의 삶과 부자 간 갈등을 다룬다. 시멘틱 데이터에서도 드러나듯 '''아버지-아들-작품'''의 노드들은 '''과거의 기억-현재적 시선-재현과 서사화'''로 연결되고, 그러한 과정에서 아버지와 아들 각각의 인생과 둘의 갈등이 드러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과정에서 알 수 있는 것은 아버지의 트라우마가 아들에게 전이되고, 아들은 지은 죄도 없이 죄책감을 겪는다. 아버지의 기구한 인생에서 장남인 리슈는 허무하게 죽어버리고, 이후에는 아내까지 손목을 긋고 자살하게 된다. 생존의 극한 상황을 겪으면서 비뚤어진 블라덱은 자신의 아들을 못살게 굴 뿐 아니라 그 스스로 자기모순과 인격의 몰락을 겪는다. 거듭되는 기행과 인종차별적인 언행들은 블라덱이 겪은 극한적 경험들, 또 기구한 그의 삶의 궤적과 무관할 수 없었을 것이다. 아트와 프랑슈와즈(아트의 아내)등은 그러한 아버지를 동정하면서도 비판하는데, 이 과정에서 아트는 정체성 혼란을 겪으면서도, &amp;lt;쥐&amp;gt;를 저술해 그는 한번 대면한 적도 없는 형 리슈 슈피겔만에게 작품을 헌정한다. &lt;br /&gt;
&lt;br /&gt;
작품에서 드러나는 이와 같은 내용을 역사적 배경, 그리고 실증적으로 드러난 나치/홀로코스트의 만행 등을 바탕으로 살펴보면 &amp;lt;쥐&amp;gt;의 작품성은 더욱 제고된다. 실증적, big history의 관점에서만 역사를 보게 될 때 과거는 과거로서 남게 되고, 그러한 사건들이 개인에게 정말로 어떤 의미인지 우리는 알 수 없게 된다. 그러나 &amp;lt;쥐&amp;gt;와 같은 작품을 통해, 또 그것을 둘러싼 당사자들의 삶을 역사적 사실들과 함께 살펴봄으로써 역사는 현재화되고, 과거 및 이국, 즉 타자의 문제들은 오늘날 자기화될 수 있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lt;br /&gt;
=== 이미지 ===&lt;br /&gt;
* 아티 - 출처: [https://namu.wiki/w/아트%20슈피겔만 나무위키, 아트 슈피겔만]&lt;br /&gt;
* 블라덱 - 출처: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나무위키, 블라덱 슈피겔만]&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논문 및 문헌 ===&lt;br /&gt;
*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80486 최지령, 김치용 &amp;quot;아트 슈피겔만의 《쥐》에 관한 표현적 특성 연구&amp;quot; 디지털콘텐츠학회논문지 9.3 pp.413-422 (2008) : 413.]&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신문기사 및 사이트 ===&lt;br /&gt;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20315120004042 국민일보, 30년 된 ‘홀로코스트 만화’가 다시 베스트셀러가 된 사연]&lt;br /&gt;
*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36191 오마이뉴스, 국가 폭력이 일상과 만난 만화책 몇 권]&lt;br /&gt;
* [https://m.weekly.khan.co.kr/view.html?med_id=weekly&amp;amp;artid=201903041441051&amp;amp;code=#c2b 주간경향, 만화로 본 세상_&amp;lt;쥐&amp;gt;]&lt;br /&gt;
* [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217753.html 한겨레, 고통의 역사 이면에 숨은 ‘가면 쓴 인간’]&lt;br /&gt;
* [https://ko.wikipedia.org/wiki/쥐_(만화) 위키백과, &amp;lt;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김도현]]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김도현</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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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팀프로젝트 5조 김도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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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04:13:3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도현: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 5조 위키페이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5조_예술 작품_정보&lt;br /&gt;
|제목=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출판 연도= 1991년&lt;br /&gt;
|작가 이름= 아트 슈피겔만&lt;br /&gt;
|작가 국적= 미국&lt;br /&gt;
|대표 이미지= 쥐_표지.png&lt;br /&gt;
|이미지 설명= 작품의 표지([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 나무위키,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amp;gt;__TOC__&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5조 -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amp;lt;big&amp;gt;작성자: [[사용자:김도현 | UIC JCL 김도현]] &amp;lt;/big&amp;gt;&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목적 및 필요성 ==&lt;br /&gt;
&lt;br /&gt;
5조는 문학, 영화 등과 같은 예술 작품을 통해 살펴본 2차 세계대전, 그 중에서도 홀로코스트에 집중해보고자 하였다.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다룬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알아보고, 해당 예술들의 관계성을 탐색하고자 하였다.&lt;br /&gt;
&lt;br /&gt;
그런 측면에서 '''&amp;lt;쥐&amp;gt;'''은 단순한 역사 기록이 아니라, 생존자인 블라덱 슈피겔만의 구술을 바탕으로 한 개인적·가족적 기억과 작가(아들 아트 슈피겔만)의 현재적 시선을 병치함으로써, 홀로코스트의 집단적 참상과 개인의 고통, 그리고 그 상흔이 2세대에 미치는 영향을 예술적으로 탐구한다.&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는 오랜 기간 다양한 예술 장르에서 다뤄졌으나, 《쥐》는 만화(그래픽노블)라는 매체가 지닌 고유한 시각적·서사적 장점을 통해, 비극의 경험을 새롭게 재현한다는 점에서 연구 가치가 높다. 《쥐》는 만화가 단순한 오락물이 아니라, 심오한 역사적·사회적 주제를 다루는 예술 장르임을 입증했다. 퓰리처상 수상 등은 만화의 예술적 위상을 높였고, 예술로서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 대상 ==&lt;br /&gt;
&lt;br /&gt;
===개요 및 구조===&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K9h00-GrZ0w&amp;quot; title=&amp;quot;[읽은척책방] 아트 슈피겔만의 쥐: 왜 이 책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그래픽 노블(만화)로 뽑혔을까?&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Maus)는 아트 슈피겔만(Art Spiegelman)이 13년에 걸쳐 완성한 그래픽노블로, 홀로코스트 생존자인 그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의 증언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이 만화는 아버지의 과거(홀로코스트 생존기)와 현재(미국 이민자로서의 삶, 부자 간의 갈등)를 교차시키는 액자식 구조를 취하고 있다. 즉, 과거와 현재의 두 서사가 번갈아 전개되며, 전쟁의 참상과 그 후유증이 한 가족, 한 개인의 삶에 어떻게 남아 있는지 보여준다.&lt;br /&gt;
&lt;br /&gt;
&lt;br /&gt;
{{인용문|&lt;br /&gt;
&amp;quot;친구? 네 친구들 말이냐? 걔들과 일주일 동안 먹을 게 아무것도 없는 방에 갇혀 보면, 그 때는 친구란 게 뭔지 알게 될 거다!&amp;quot;&lt;br /&gt;
&lt;br /&gt;
(Friends? Your friends? If you lock them together in a room with no food for a week…THEN you could see what it is, friends!)'''&lt;br /&gt;
|출처 = 쥐:한 생존자의 이야기(나무위키)&lt;br /&gt;
}}&lt;br /&gt;
&lt;br /&gt;
해당 부분은 1장의 프롤로그의 내용으로, 1958년 어린 아티가 친구들과 같이 롤러스케이트를 타다가 줄이 끊어져 뒤쳐졌지만 친구들이 먼저 가버린 바람에 울며 집에 돌아오자, 아버지가 그 얘기를 듣고 한 말이다. 일반적 혹은 일상적이라 할 수 있는 아들의 어리광에 아버지가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확인함으로써, 작품 전체의 주제와 아버지(블라덱)의 불안정한 정신 상태를 여기서도 짐작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작품의 주요 내용과 특징===&lt;br /&gt;
&lt;br /&gt;
작품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등장인물들을 동물로 의인화'''했다는 점이다. '''유대인은 쥐, 독일인은 고양이''', 폴란드인은 돼지, 미국인은 개, 프랑스인은 개구리, 집시는 나방 등으로 표현된다. 이는 집단적 정체성과 타자화, 그리고 억압과 피해의 상징성을 직관적으로 드러내는 예술적 장치다.&lt;br /&gt;
&lt;br /&gt;
또한 사실적이고 담담한 서술 방식 역시 특징이다. 슈피겔만은 아버지의 증언을 바탕으로, 과장이나 미화 없이 홀로코스트의 참혹함을 묘사한다. 가족 중 대다수가 학살당하고, 살아남은 이들도 깊은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현실을 담담하게 그려낸다. 블라덱의 생존 본능, 전쟁 후유증, 가족과의 갈등 등 인간적 약점과 모순까지도 솔직히 드러낸다.&amp;lt;ref&amp;gt;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37229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쥐》는 만화라는 장르의 한계를 뛰어넘어, 문학적·미학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흑백의 거친 화풍, 절제된 대사, 현실과 과거를 넘나드는 서사 구조 등은 작품의 무게감을 더한다. 《쥐》는 단순히 과거의 비극을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기억이 2세대(홀로코스트 생존자의 자녀)에게 어떻게 전이되고, 가족 내에서 어떤 갈등과 소통의 문제를 낳는지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그러한 측면에서 &amp;lt;쥐&amp;gt;는 '''증언 문학'''의 형식을 가지며, '''재현의 윤리에 도전'''하는 문학작품이라고 평가될 수 있다. &amp;quot;어디까지 재현되어도 좋은지&amp;quot;에 대해 문제 제기할 뿐 아니라, 작자의 아버지가 실제 경험한 내용을 작품으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에 있는 작품'''인 것이다. 이처럼 &amp;lt;쥐&amp;gt;에서는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감정적 거리, 트라우마의 세습, 기억의 불완전함 등이 주요 주제로 다뤄진다.&lt;br /&gt;
&lt;br /&gt;
&lt;br /&gt;
===‘아티’를 통해 알 수 있는 아트 슈피겔만의 삶===&lt;br /&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아티.png|아티 ([https://namu.wiki/w/아트%20슈피겔만 나무위키, 아트 슈피겔만])&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amp;lt;쥐&amp;gt;의 등장인물이자 화자인 ‘아티’는 아트 슈피겔만과 동일인이다. 아티는 전쟁이 끝나고 수용소에서 나온 블라덱 슈피겔만과 아냐 슈피겔만이 재회한 후 낳은 아들로, 두 사람이 수용소에서 고생한 탓인지 난산이어서 제왕절개로 출산해야 했다고 한다. 홀로코스트니 아우슈비츠니 하는 것들은 아티가 태어나기 전이니 그와는 상관없어야 할 터이나, 아티는 그 자신의 출생부터 부모의 지난한 역사에 영향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신경질적인 아버지와 예민한 우울증 환자인 어머니 사이에서 자랐다. '''아버지의 일상화되다시피 한 생존본능 및 모순''' 등 때문에 많이 고생을 한다. 부모에게 시달리는 아이들이 늘 그렇듯이 지은 죄 없이 '''죄책감'''에 시달린다. 어릴 때는 부모는 고생했는데 혼자 편히 살고 있다는 사실에 죄책감을 느껴, 스스로도 터무니없는 생각인 줄 알면서도 수용소 생활을 겪어보길 바랐다고 한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아트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리고 리슈 슈피겔만에 비해 자신은 부모님에게 좋은 아들이 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 죄책감을 느끼기도 한다. 여기서의 리슈 슈피겔만은 블라덱과 아냐 부부의 장남이자 작가 아트 슈피겔만의 형이다. 아트와 10살 터울로, 동생이 태어나기도 전에 죽었기 때문에 형제는 서로 만난 적이 없다. 아티는 형에 대해 이야기로만 듣고 얼굴은 사진으로만 봤을 뿐이다. 그런데도 '''과거 사진 속의 형과 자신이 경쟁하는 기분'''이 들었다고 한다. 리슈는 부잣집 도련님으로 태어났지만 불행하게도 태어나자마자 시작된 유대인 박해에 휘말렸는데다, 자비에르체 게토 폐쇄 이후 홀로코스트에 끌려갈 위기에 처할 때 가스실을 무서워했던 토샤 이모에게 독살당했다. 이 때 사촌들인 로니아와 비비도 독살당하고, 토샤 이모도 바로 자살했다. 이후 아냐와 블라덱 부부의 PTSD가 격화되었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리슈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블라덱'을 통해 엿보는 블라덱 슈피겔만의 기구한 인생===&lt;br /&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블라덱.png|왼쪽이 실제 블라덱 슈피겔만, 오른쪽은 앉아 있는 블라덱과 엎드려 있는 아티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나무위키, 블라덱 슈피겔만])&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전쟁 이전 시기====&lt;br /&gt;
&lt;br /&gt;
독일과의 국경 근처에 있는 폴란드의 쳉스토호바(Częstochowa)에 살던 평범한 유태인 직물상으로 검소하고 성실했지만 그리 부유하지는 않았다. 14세 때 학업을 그만두고 일을 해야 했고, 젊은 시절엔 미국에 가고 싶어서 영어를 열심히 공부하였으며, 이는 이후 그가 홀로코스트를 끝까지 버텨내고 결국 무사히 살아남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주게 된다. 처음 아우슈비츠에서는 카포(나치 독일의 수용소에서 수감자들을 관리한 수감자들)&amp;lt;ref&amp;gt; https://namu.wiki/w/카포 &amp;lt;/ref&amp;gt;의 개인 영어교사가 되어 수용소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고, 다하우 수용소에서는 수용자들 중 영어를 할 줄 아는 거의 유일한 사람이었는데, 영어와 프랑스어밖에 못하는 프랑스인 수용자와 우연히 만나게 되어 그와 친분을 다지고, 그로부터 음식을 좀 얻을 수 있었다. 영어 외에도 모국어로 칠 수 있는 이디시어와 폴란드어, 독일어를 구사할 수 있었다고 한다. 후에는 사촌의 소개로 부유한 가문인 질버베르크 가문의 딸 '''아냐'''를 만나게 된다. 이후 그는 부자 장인어른의 지원과 자신의 수완으로 공장을 세운다. 단숨에 공장주가 된 블라덱은 침실 2개 짜리 아파트에 가정교사와 하녀까지 두고 매우 부유하게 살게 된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제 2차 세계 대전_홀로코스트를 경험하며====&lt;br /&gt;
&lt;br /&gt;
1941년 말, 유대인들은 모두 게토(유대인이 모여 살도록 법으로 강제한 도시의 거리나 구역)&amp;lt;ref&amp;gt;https://namu.wiki/w/게토 &amp;lt;/ref&amp;gt;로 수용되어야 한다는 포고가 발표되면서 그간 살 수 있었던 호화로운 질버베르그 저택에서 나와서 좁아터진 게토로 옮기게 된다. 상황이 너무 나빠지자, 아냐의 언니 토샤의 남편인 볼프, 그의 삼촌이었던 페르시스에게 블라덱 부부의 장남인 리슈를 보내게 된다. 하지만 얼마 안 가서 게토가 폐쇄되면서 페르시스는 총살당하고, 토샤 또한 '나와 아이들은 아우슈비츠로 끌려가지 않을 것이다'라며 평상시 소지하던 '''독약으로 아이들과 함께 음독자살'''한다. 이 과정에서 장남 리슈도 죽게 되고, 후에 이 소식이 아냐와 블라덱에게 전해지면서 '''아냐는 삶의 의지를 잃고 우울증'''을 앓게 된다. 볼프도 아우슈비츠로 가는 기차에서 탈출하려다가 총살당한다.&lt;br /&gt;
&lt;br /&gt;
나치가 유대인들을 다 잡아간 줄 알고 물러나자 블라덱과 아냐는 소스노비에츠에 숨어들어간다. 우여곡절 끝에 암상인 모토노바의 집에 의탁하게 되는데, 헝가리로 갈 수 있다는 정보를 듣고 친구 만델바움과 그 조카 아브라함과 상의 끝에 아브라함을 먼저 보내고 그가 안전하다고 편지를 보내면 헝가리로 가기로 한다. 하지만 이를 알선했던 폴란드인들은 사실 게슈타포(나치의 비밀국가경찰국)&amp;lt;ref&amp;gt; https://namu.wiki/w/게슈타포 &amp;lt;/ref&amp;gt;의 끄나풀이었고, 이로 인해 아브라함은 체포당한다. 게슈타포는 아브라함의 머리에 총구를 들이대고 블라덱 일행에게 자신은 안전하다는 내용의 편지를 쓰도록 강요했고, 블라덱 부부는 이 편지에 속아 헝가리행 기차에 탔다가 그대로 체포당해 아우슈비츠로 끌려가게 된다.&lt;br /&gt;
&lt;br /&gt;
아이러니하게도 두 사람이 이 시기에 수용소에 수감된 것은 결과적으로 상당히 '시의적절'(?)한 일이었다. 아우슈비츠에서 노동력으로 부려먹히면서 그나마 생존할 확률이 높은 시점은 블라덱 부부가 잡혀왔을 시점이 거의 마지막이었던 것이다. 만약 좀 더 일찍 잡혀왔으면 고된 수용소 생활을 너무 오래 겪게 되어 건강이 심하게 악화되어서 수용소가 해방될 때까지 살아남을 가능성이 희박했을 것이고, 뒤늦게 아우슈비츠로 끌려왔다면 오자마자 처형당했을 것이 유력하니 애매한 시점에서 잡힌 게 오히려 행운이었다. 아우슈비츠에서 노역 생활을 한 지 몇 달이 흐른 후, 소련군이 아우슈비츠 지척까지 진군해오자 나치는 아우슈비츠를 폐쇄하게 되고 이에 블라덱은 다른 수용자들과 함께 다하우 강제수용소로 이송된다.&lt;br /&gt;
&lt;br /&gt;
'''블라덱에게 있어 진짜 지옥은 아우슈비츠 이후'''였다. 수용소 폐쇄 당시까지 살아남은 수용자들은 수백 킬로미터를 걸어 다하우 강제수용소에 수용되었다. 일명 '죽음의 행진'. 가는 중간에는 화물열차에 가축처럼 처넣어져 몇 주 동안(!) 아무 보급도 없이 실려가서 그 칸에 넣어졌던 200여 명 중 불과 20여 명만이 살아남았으며, 그렇게 도착한 다하우에서는 아우슈비츠에서처럼 좋은 일자리를 구할 수도 없었다. 블라덱도 아우슈비츠보다는 아우슈비츠 이후를 두고'여기서 나의 고난은 시작되었다'라고 언급했을 정도다. 거기다 다하우 생활 동안 블라덱은 티푸스에 걸려 거의 죽을 뻔했고, 당뇨가 생겨서 평생 고생했다. 이후 티푸스가 겨우 회복되어 종전 때까지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amp;lt;ref&amp;gt;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종전 이후_트라우마와 갈등====&lt;br /&gt;
&lt;br /&gt;
'''블라덱은 온갖 죽을 고비를 넘기며 홀로코스트에서 살아남는 과정에서 성격이 크게 삐뚤어져''' 지독한 구두쇠가 되었고, '''하나밖에 없는 아들 아티를 쥐잡듯 잡아대며 아들과 크게 갈등'''을 빚었다. 여기에 밤마다 악몽에 시달리는 등 여러 PTSD와 트라우마까지 겪었다. 거기에 결혼 전부터 우울증이 있었던데다 장남인 리슈를 비롯한 온 가족이 거의 전부 홀로코스트로 인해 희생된 끔찍한 기억, 차남 아티의 엇나감 등이 겹쳐서 괴로워하던 '''아냐는 욕조에서 칼로 손목을 긋고 자살'''해 버린다.&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악몽에다 아내의 죽음까지 겹친 블라덱은 극심한 PTSD에 시달리며 이후로도 계속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살아가게 된다. 병적일 정도의 절약본능과 쇠고집 때문에 그의 주변인들과 크고 작은 마찰을 빚는다. 작중 시점의 현재에서는 물건 하나 버리지 못하는 노랭이에 가깝다. 종이 성냥은 호텔에서 가져와서 쓴다거나, 아티와 함께 길거리를 걸으며 이야기할 때 쓸만한 게(버려진 전화선이라든지) 눈에 보이면 일단 챙기고 본다. 냅킨과 티슈 살 돈을 아낀다고 공중화장실에서 휴지를 뜯어오고, 홍차 티백을 말려서 다시 쓰는 건 기본인 수준이다. 이처럼 돈 한 푼 쓰는데도 벌벌 떨고 온갖 잡동사니는 하나도 못 버리는 기행을 일삼는다. &lt;br /&gt;
&lt;br /&gt;
아냐의 자살 이후 괴로워하다가 아냐의 일기를 모조리 다 태워버렸다. 처음에는 잃어버렸다는 식으로 얼버무리다 1부 마지막에 아티에게 이를 고백한다. 이 때문에 작중 아티가 제일 크게 분노하며 &amp;quot;살인자&amp;quot;라고 외치기까지 한다. 물론 이는 블라덱의 악의가 아닌 '''끔찍했던 학살의 기억으로부터 벗어나고자 한 방어기제'''였으며, '''아티는 아티대로 만화가가 되기 전까진 부모와 반목하며 그들의 생애에 관심을 가지지 않아서 죄책감을 느꼈던 것'''이 모조리 합쳐져 폭발했던 것이다.&lt;br /&gt;
&lt;br /&gt;
밤에 잠을 잘 때마다 &amp;quot;우아아아아아아아!!!!&amp;quot;하고 울부짖는 잠꼬대를 한다. PTSD의 증세 중 하나인 악몽으로, 아티는 대학교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모든 부모가 밤에 저렇게 소리지르는 줄 알았다고 한다. 거기다가 주변 사람들을 들들 볶아서 이웃들, 심지어 아들마저도 아버지의 행동에 극도의 노이로제를 얻어서 지긋지긋해할 정도로 엄청나게 인심을 잃고 말았다.&lt;br /&gt;
&lt;br /&gt;
'''아이러니하게 블라덱 자신도 인종차별주의자다'''. 자신을 도와준 이들을 제외한 폴란드인, 독일인, 흑인을 싫어한다. 며느리인 '''프랑소와즈(아티의 아내)'''가 같은 동네에 사는 흑인을 차에 태워주자 &amp;quot;믿을 수가 없군! 검둥이가 내 차 안에 있다니!&amp;quot;라고 폴란드어로 중얼거리면서 흑인이 물건을 훔쳐가나 안 훔쳐가나 계속 사이드미러로 감시한다. &amp;quot;검둥이와 우리 유태인이 같을 수가 있느냐?!&amp;quot;라는 것이다. 나중에 아티는 이 시절을 회고하며 자신이 &amp;quot;나치도 유대인 죽여가면서 똑같은 소리 했겠죠!&amp;quot;라고 짜증나는 얼굴로 말하자 아버지는 아티를 죽일 듯이 노려본다. 아들이 아버지의 기억을 바탕으로 작품을 작성하면서도 그에 대한 비판적 시선을 동시에 드러낸 것이다. 그의 아내인 프랑소와즈 역시 이런 인종차별에 대하여 &amp;quot;아버님이 하는 짓이 나치랑 차이가 뭐죠?&amp;quot;라고 항의하고 아티는 버럭거리는 아버지와 아내를 말리는 장면도 있다.&lt;br /&gt;
&lt;br /&gt;
2권 후반으로 가면서 폐에 물이 차거나 산소 마스크를 끼는 등 '''건강과 관련된 위급상황이 자주 발생'''한다. 병원에 검진을 받으러 갈 때 들것에 실려갔고, 뉴욕 공항에서는 비행기에서 휠체어를 타고 내리느라 고생했으며, 아티가 마지막에 찾아갔을 땐 침대에 누워 있다가 '''섬망 증세'''까지 보인다. 결국 '''지병이 악화되어 사망'''하고(작중 구성에 의해 실제 사망 언급은 2권 2부에 나온다), 그토록 그리워하던 사별한 전처 아냐의 곁에 나란히 묻혔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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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5조_김도현_쥐.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5조_김도현_쥐.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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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결과 ==&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lt;br /&gt;
=== 이미지 ===&lt;br /&gt;
* 아티 - 출처: [https://namu.wiki/w/아트%20슈피겔만 나무위키, 아트 슈피겔만]&lt;br /&gt;
* 블라덱 - 출처: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나무위키, 블라덱 슈피겔만]&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논문 및 문헌 ===&lt;br /&gt;
*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80486 최지령, 김치용 &amp;quot;아트 슈피겔만의 《쥐》에 관한 표현적 특성 연구&amp;quot; 디지털콘텐츠학회논문지 9.3 pp.413-422 (2008) : 413.]&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신문기사 및 사이트 ===&lt;br /&gt;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20315120004042 국민일보, 30년 된 ‘홀로코스트 만화’가 다시 베스트셀러가 된 사연]&lt;br /&gt;
*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36191 오마이뉴스, 국가 폭력이 일상과 만난 만화책 몇 권]&lt;br /&gt;
* [https://m.weekly.khan.co.kr/view.html?med_id=weekly&amp;amp;artid=201903041441051&amp;amp;code=#c2b 주간경향, 만화로 본 세상_&amp;lt;쥐&amp;gt;]&lt;br /&gt;
* [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217753.html 한겨레, 고통의 역사 이면에 숨은 ‘가면 쓴 인간’]&lt;br /&gt;
* [https://ko.wikipedia.org/wiki/쥐_(만화) 위키백과, &amp;lt;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김도현]]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김도현</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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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5%EC%A1%B0_%EA%B9%80%EB%8F%84%ED%98%84&amp;diff=5035</id>
		<title>2025-1:팀프로젝트 5조 김도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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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04:08:5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도현: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 5조 위키페이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5조_예술 작품_정보&lt;br /&gt;
|제목=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출판 연도= 1991년&lt;br /&gt;
|작가 이름= 아트 슈피겔만&lt;br /&gt;
|작가 국적= 미국&lt;br /&gt;
|대표 이미지= 쥐_표지.png&lt;br /&gt;
|이미지 설명= 작품의 표지([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 나무위키,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amp;gt;__TOC__&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5조 -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amp;lt;big&amp;gt;작성자: [[사용자:김도현 | UIC JCL 김도현]] &amp;lt;/big&amp;gt;&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목적 및 필요성 ==&lt;br /&gt;
&lt;br /&gt;
5조는 문학, 영화 등과 같은 예술 작품을 통해 살펴본 2차 세계대전, 그 중에서도 홀로코스트에 집중해보고자 하였다.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다룬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알아보고, 해당 예술들의 관계성을 탐색하고자 하였다.&lt;br /&gt;
&lt;br /&gt;
그런 측면에서 '''&amp;lt;쥐&amp;gt;'''은 단순한 역사 기록이 아니라, 생존자인 블라덱 슈피겔만의 구술을 바탕으로 한 개인적·가족적 기억과 작가(아들 아트 슈피겔만)의 현재적 시선을 병치함으로써, 홀로코스트의 집단적 참상과 개인의 고통, 그리고 그 상흔이 2세대에 미치는 영향을 예술적으로 탐구한다.&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는 오랜 기간 다양한 예술 장르에서 다뤄졌으나, 《쥐》는 만화(그래픽노블)라는 매체가 지닌 고유한 시각적·서사적 장점을 통해, 비극의 경험을 새롭게 재현한다는 점에서 연구 가치가 높다. 《쥐》는 만화가 단순한 오락물이 아니라, 심오한 역사적·사회적 주제를 다루는 예술 장르임을 입증했다. 퓰리처상 수상 등은 만화의 예술적 위상을 높였고, 예술로서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 대상 ==&lt;br /&gt;
&lt;br /&gt;
===개요 및 구조===&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K9h00-GrZ0w&amp;quot; title=&amp;quot;[읽은척책방] 아트 슈피겔만의 쥐: 왜 이 책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그래픽 노블(만화)로 뽑혔을까?&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Maus)는 아트 슈피겔만(Art Spiegelman)이 13년에 걸쳐 완성한 그래픽노블로, 홀로코스트 생존자인 그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의 증언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이 만화는 아버지의 과거(홀로코스트 생존기)와 현재(미국 이민자로서의 삶, 부자 간의 갈등)를 교차시키는 액자식 구조를 취하고 있다. 즉, 과거와 현재의 두 서사가 번갈아 전개되며, 전쟁의 참상과 그 후유증이 한 가족, 한 개인의 삶에 어떻게 남아 있는지 보여준다.&lt;br /&gt;
&lt;br /&gt;
&lt;br /&gt;
{{인용문|&lt;br /&gt;
&amp;quot;친구? 네 친구들 말이냐? 걔들과 일주일 동안 먹을 게 아무것도 없는 방에 갇혀 보면, 그 때는 친구란 게 뭔지 알게 될 거다!&amp;quot;&lt;br /&gt;
&lt;br /&gt;
(Friends? Your friends? If you lock them together in a room with no food for a week…THEN you could see what it is, friends!)'''&lt;br /&gt;
|출처 = 쥐:한 생존자의 이야기(나무위키)&lt;br /&gt;
}}&lt;br /&gt;
&lt;br /&gt;
해당 부분은 1장의 프롤로그의 내용으로, 1958년 어린 아티가 친구들과 같이 롤러스케이트를 타다가 줄이 끊어져 뒤쳐졌지만 친구들이 먼저 가버린 바람에 울며 집에 돌아오자, 아버지가 그 얘기를 듣고 한 말이다. 일반적 혹은 일상적이라 할 수 있는 아들의 어리광에 아버지가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확인함으로써, 작품 전체의 주제와 아버지(블라덱)의 불안정한 정신 상태를 여기서도 짐작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작품의 주요 내용과 특징===&lt;br /&gt;
&lt;br /&gt;
작품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등장인물들을 동물로 의인화'''했다는 점이다. '''유대인은 쥐, 독일인은 고양이''', 폴란드인은 돼지, 미국인은 개, 프랑스인은 개구리, 집시는 나방 등으로 표현된다. 이는 집단적 정체성과 타자화, 그리고 억압과 피해의 상징성을 직관적으로 드러내는 예술적 장치다.&lt;br /&gt;
&lt;br /&gt;
또한 사실적이고 담담한 서술 방식 역시 특징이다. 슈피겔만은 아버지의 증언을 바탕으로, 과장이나 미화 없이 홀로코스트의 참혹함을 묘사한다. 가족 중 대다수가 학살당하고, 살아남은 이들도 깊은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현실을 담담하게 그려낸다. 블라덱의 생존 본능, 전쟁 후유증, 가족과의 갈등 등 인간적 약점과 모순까지도 솔직히 드러낸다.&amp;lt;ref&amp;gt;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37229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쥐》는 만화라는 장르의 한계를 뛰어넘어, 문학적·미학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흑백의 거친 화풍, 절제된 대사, 현실과 과거를 넘나드는 서사 구조 등은 작품의 무게감을 더한다. 《쥐》는 단순히 과거의 비극을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기억이 2세대(홀로코스트 생존자의 자녀)에게 어떻게 전이되고, 가족 내에서 어떤 갈등과 소통의 문제를 낳는지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그러한 측면에서 &amp;lt;쥐&amp;gt;는 '''증언 문학'''의 형식을 가지며, '''재현의 윤리에 도전'''하는 문학작품이라고 평가될 수 있다. &amp;quot;어디까지 재현되어도 좋은지&amp;quot;에 대해 문제 제기할 뿐 아니라, 작자의 아버지가 실제 경험한 내용을 작품으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에 있는 작품'''인 것이다. 이처럼 &amp;lt;쥐&amp;gt;에서는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감정적 거리, 트라우마의 세습, 기억의 불완전함 등이 주요 주제로 다뤄진다.&lt;br /&gt;
&lt;br /&gt;
&lt;br /&gt;
===‘아티’를 통해 알 수 있는 아트 슈피겔만의 삶===&lt;br /&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아티.png|아티 ([https://namu.wiki/w/아트%20슈피겔만 나무위키, 아트 슈피겔만])&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amp;lt;쥐&amp;gt;의 등장인물이자 화자인 ‘아티’는 아트 슈피겔만과 동일인이다. 아티는 전쟁이 끝나고 수용소에서 나온 블라덱 슈피겔만과 아냐 슈피겔만이 재회한 후 낳은 아들로, 두 사람이 수용소에서 고생한 탓인지 난산이어서 제왕절개로 출산해야 했다고 한다. 홀로코스트니 아우슈비츠니 하는 것들은 아티가 태어나기 전이니 그와는 상관없어야 할 터이나, 아티는 그 자신의 출생부터 부모의 지난한 역사에 영향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신경질적인 아버지와 예민한 우울증 환자인 어머니 사이에서 자랐다. '''아버지의 일상화되다시피 한 생존본능 및 모순''' 등 때문에 많이 고생을 한다. 부모에게 시달리는 아이들이 늘 그렇듯이 지은 죄 없이 '''죄책감'''에 시달린다. 어릴 때는 부모는 고생했는데 혼자 편히 살고 있다는 사실에 죄책감을 느껴, 스스로도 터무니없는 생각인 줄 알면서도 수용소 생활을 겪어보길 바랐다고 한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아트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리고 리슈 슈피겔만에 비해 자신은 부모님에게 좋은 아들이 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 죄책감을 느끼기도 한다. 여기서의 리슈 슈피겔만은 블라덱과 아냐 부부의 장남이자 작가 아트 슈피겔만의 형이다. 아트와 10살 터울로, 동생이 태어나기도 전에 죽었기 때문에 형제는 서로 만난 적이 없다. 아티는 형에 대해 이야기로만 듣고 얼굴은 사진으로만 봤을 뿐이다. 그런데도 '''과거 사진 속의 형과 자신이 경쟁하는 기분'''이 들었다고 한다. 리슈는 부잣집 도련님으로 태어났지만 불행하게도 태어나자마자 시작된 유대인 박해에 휘말렸는데다, 자비에르체 게토 폐쇄 이후 홀로코스트에 끌려갈 위기에 처할 때 가스실을 무서워했던 토샤 이모에게 독살당했다. 이 때 사촌들인 로니아와 비비도 독살당하고, 토샤 이모도 바로 자살했다. 이후 아냐와 블라덱 부부의 PTSD가 격화되었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리슈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블라덱'을 통해 엿보는 블라덱 슈피겔만의 기구한 인생===&lt;br /&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블라덱.png|왼쪽이 실제 블라덱 슈피겔만, 오른쪽은 앉아 있는 블라덱과 엎드려 있는 아티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나무위키, 블라덱 슈피겔만])&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전쟁 이전 시기====&lt;br /&gt;
&lt;br /&gt;
독일과의 국경 근처에 있는 폴란드의 쳉스토호바(Częstochowa)에 살던 평범한 유태인 직물상으로 검소하고 성실했지만 그리 부유하지는 않았다. 14세 때 학업을 그만두고 일을 해야 했고, 젊은 시절엔 미국에 가고 싶어서 영어를 열심히 공부하였으며, 이는 이후 그가 홀로코스트를 끝까지 버텨내고 결국 무사히 살아남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주게 된다. 처음 아우슈비츠에서는 카포(나치 독일의 수용소에서 수감자들을 관리한 수감자들)&amp;lt;ref&amp;gt; https://namu.wiki/w/카포 &amp;lt;/ref&amp;gt;의 개인 영어교사가 되어 수용소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고, 다하우 수용소에서는 수용자들 중 영어를 할 줄 아는 거의 유일한 사람이었는데, 영어와 프랑스어밖에 못하는 프랑스인 수용자와 우연히 만나게 되어 그와 친분을 다지고, 그로부터 음식을 좀 얻을 수 있었다. 영어 외에도 모국어로 칠 수 있는 이디시어와 폴란드어, 독일어를 구사할 수 있었다고 한다. 후에는 사촌의 소개로 부유한 가문인 질버베르크 가문의 딸 '''아냐'''를 만나게 된다. 이후 그는 부자 장인어른의 지원과 자신의 수완으로 공장을 세운다. 단숨에 공장주가 된 블라덱은 침실 2개 짜리 아파트에 가정교사와 하녀까지 두고 매우 부유하게 살게 된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제 2차 세계 대전_홀로코스트를 경험하며====&lt;br /&gt;
&lt;br /&gt;
1941년 말, 유대인들은 모두 게토(유대인이 모여 살도록 법으로 강제한 도시의 거리나 구역)&amp;lt;ref&amp;gt;https://namu.wiki/w/게토 &amp;lt;/ref&amp;gt;로 수용되어야 한다는 포고가 발표되면서 그간 살 수 있었던 호화로운 질버베르그 저택에서 나와서 좁아터진 게토로 옮기게 된다. 상황이 너무 나빠지자, 아냐의 언니 토샤의 남편인 볼프, 그의 삼촌이었던 페르시스에게 블라덱 부부의 장남인 리슈를 보내게 된다. 하지만 얼마 안 가서 게토가 폐쇄되면서 페르시스는 총살당하고, 토샤 또한 '나와 아이들은 아우슈비츠로 끌려가지 않을 것이다'라며 평상시 소지하던 독약으로 아이들과 함께 음독자살한다. 볼프도 아우슈비츠로 가는 기차에서 탈출하려다가 총살당한다.&lt;br /&gt;
&lt;br /&gt;
나치가 유대인들을 다 잡아간 줄 알고 물러나자 블라덱과 아냐는 소스노비에츠에 숨어들어간다. 우여곡절 끝에 암상인 모토노바의 집에 의탁하게 되는데, 헝가리로 갈 수 있다는 정보를 듣고 친구 만델바움과 그 조카 아브라함과 상의 끝에 아브라함을 먼저 보내고 그가 안전하다고 편지를 보내면 헝가리로 가기로 한다. 하지만 이를 알선했던 폴란드인들은 사실 게슈타포(나치의 비밀국가경찰국)&amp;lt;ref&amp;gt; https://namu.wiki/w/게슈타포 &amp;lt;/ref&amp;gt;의 끄나풀이었고, 이로 인해 아브라함은 체포당한다. 게슈타포는 아브라함의 머리에 총구를 들이대고 블라덱 일행에게 자신은 안전하다는 내용의 편지를 쓰도록 강요했고, 블라덱 부부는 이 편지에 속아 헝가리행 기차에 탔다가 그대로 체포당해 아우슈비츠로 끌려가게 된다.&lt;br /&gt;
&lt;br /&gt;
아이러니하게도 두 사람이 이 시기에 수용소에 수감된 것은 결과적으로 상당히 '시의적절'(?)한 일이었다. 아우슈비츠에서 노동력으로 부려먹히면서 그나마 생존할 확률이 높은 시점은 블라덱 부부가 잡혀왔을 시점이 거의 마지막이었던 것이다. 만약 좀 더 일찍 잡혀왔으면 고된 수용소 생활을 너무 오래 겪게 되어 건강이 심하게 악화되어서 수용소가 해방될 때까지 살아남을 가능성이 희박했을 것이고, 뒤늦게 아우슈비츠로 끌려왔다면 오자마자 처형당했을 것이 유력하니 애매한 시점에서 잡힌 게 오히려 행운이었다. 아우슈비츠에서 노역 생활을 한 지 몇 달이 흐른 후, 소련군이 아우슈비츠 지척까지 진군해오자 나치는 아우슈비츠를 폐쇄하게 되고 이에 블라덱은 다른 수용자들과 함께 다하우 강제수용소로 이송된다.&lt;br /&gt;
&lt;br /&gt;
'''블라덱에게 있어 진짜 지옥은 아우슈비츠 이후'''였다. 수용소 폐쇄 당시까지 살아남은 수용자들은 수백 킬로미터를 걸어 다하우 강제수용소에 수용되었다. 일명 '죽음의 행진'. 가는 중간에는 화물열차에 가축처럼 처넣어져 몇 주 동안(!) 아무 보급도 없이 실려가서 그 칸에 넣어졌던 200여 명 중 불과 20여 명만이 살아남았으며, 그렇게 도착한 다하우에서는 아우슈비츠에서처럼 좋은 일자리를 구할 수도 없었다. 블라덱도 아우슈비츠보다는 아우슈비츠 이후를 두고'여기서 나의 고난은 시작되었다'라고 언급했을 정도다. 거기다 다하우 생활 동안 블라덱은 티푸스에 걸려 거의 죽을 뻔했고, 당뇨가 생겨서 평생 고생했다. 이후 티푸스가 겨우 회복되어 종전 때까지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amp;lt;ref&amp;gt;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종전 이후_트라우마와 갈등====&lt;br /&gt;
&lt;br /&gt;
'''블라덱은 온갖 죽을 고비를 넘기며 홀로코스트에서 살아남는 과정에서 성격이 크게 삐뚤어져''' 지독한 구두쇠가 되었고, '''하나밖에 없는 아들 아티를 쥐잡듯 잡아대며 아들과 크게 갈등'''을 빚었다. 여기에 밤마다 악몽에 시달리는 등 여러 PTSD와 트라우마까지 겪었다. 거기에 결혼 전부터 우울증이 있었던데다 장남인 리슈를 비롯한 온 가족이 거의 전부 홀로코스트로 인해 희생된 끔찍한 기억, 차남 아티의 엇나감 등이 겹쳐서 괴로워하던 '''아냐는 욕조에서 칼로 손목을 긋고 자살'''해 버린다.&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악몽에다 아내의 죽음까지 겹친 블라덱은 극심한 PTSD에 시달리며 이후로도 계속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살아가게 된다. 병적일 정도의 절약본능과 쇠고집 때문에 그의 주변인들과 크고 작은 마찰을 빚는다. 작중 시점의 현재에서는 물건 하나 버리지 못하는 노랭이에 가깝다. 종이 성냥은 호텔에서 가져와서 쓴다거나, 아티와 함께 길거리를 걸으며 이야기할 때 쓸만한 게(버려진 전화선이라든지) 눈에 보이면 일단 챙기고 본다. 냅킨과 티슈 살 돈을 아낀다고 공중화장실에서 휴지를 뜯어오고, 홍차 티백을 말려서 다시 쓰는 건 기본인 수준이다. 이처럼 돈 한 푼 쓰는데도 벌벌 떨고 온갖 잡동사니는 하나도 못 버리는 기행을 일삼는다. &lt;br /&gt;
&lt;br /&gt;
아냐의 자살 이후 괴로워하다가 아냐의 일기를 모조리 다 태워버렸다. 처음에는 잃어버렸다는 식으로 얼버무리다 1부 마지막에 아티에게 이를 고백한다. 이 때문에 작중 아티가 제일 크게 분노하며 &amp;quot;살인자&amp;quot;라고 외치기까지 한다. 물론 이는 블라덱의 악의가 아닌 끔찍했던 학살의 기억으로부터 벗어나고자 한 방어기제였으며, 아티는 아티대로 만화가가 되기 전까진 부모와 반목하며 그들의 생애에 관심을 가지지 않아서 죄책감을 느꼈던 것이 모조리 합쳐져 폭발했던 것이다.&lt;br /&gt;
&lt;br /&gt;
밤에 잠을 잘 때마다 &amp;quot;우아아아아아아아!!!!&amp;quot;하고 울부짖는 잠꼬대를 한다. PTSD의 증세 중 하나인 악몽으로, 아티는 대학교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모든 부모가 밤에 저렇게 소리지르는 줄 알았다고 한다. 거기다가 주변 사람들을 들들 볶아서 이웃들, 심지어 아들마저도 아버지의 행동에 극도의 노이로제를 얻어서 지긋지긋해할 정도로 엄청나게 인심을 잃고 말았다.&lt;br /&gt;
&lt;br /&gt;
아이러니하게 블라덱 자신도 인종차별주의자다. 자신을 도와준 이들을 제외한 폴란드인, 독일인, 흑인을 싫어한다. 며느리인 프랑소와즈(아티의 아내)가 같은 동네에 사는 흑인을 차에 태워주자 &amp;quot;믿을 수가 없군! 검둥이가 내 차 안에 있다니!&amp;quot;라고 폴란드어로 중얼거리면서 흑인이 물건을 훔쳐가나 안 훔쳐가나 계속 사이드미러로 감시한다. &amp;quot;검둥이와 우리 유태인이 같을 수가 있느냐?!&amp;quot;라는 것이다. 나중에 아티는 이 시절을 회고하며 자신이 &amp;quot;나치도 유대인 죽여가면서 똑같은 소리 했겠죠!&amp;quot;라고 짜증나는 얼굴로 말하자 아버지가 자신을 죽일 듯이 노려봤다. 아들이 아버지의 기억을 바탕으로 작품을 작성하면서도 그에 대한 비판적 시선을 동시에 드러낸 것이다. 그의 아내인 프랑소와즈 역시 이런 인종차별에 대하여 &amp;quot;아버님이 하는 짓이 나치랑 차이가 뭐죠?&amp;quot;라고 항의하고 아티는 버럭거리는 아버지와 아내를 말리는 장면도 있다.&lt;br /&gt;
&lt;br /&gt;
2권 후반으로 가면서 폐에 물이 차거나 산소 마스크를 끼는 등 건강과 관련된 위급상황이 자주 발생한다. 병원에 검진을 받으러 갈 때 들것에 실려갔고, 뉴욕 공항에서는 비행기에서 휠체어를 타고 내리느라 고생했으며, 아티가 마지막에 찾아갔을 땐 침대에 누워 있다가 섬망 증세까지 보인다. 결국 지병이 악화되어 사망하고(작중 구성에 의해 실제 사망 언급은 2권 2부에 나온다), 그토록 그리워하던 사별한 전처 아냐의 곁에 나란히 묻혔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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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5조_김도현_쥐.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5조_김도현_쥐.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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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결과 ==&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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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자료 ==&lt;br /&gt;
&lt;br /&gt;
=== 이미지 ===&lt;br /&gt;
* 아티 - 출처: [https://namu.wiki/w/아트%20슈피겔만 나무위키, 아트 슈피겔만]&lt;br /&gt;
* 블라덱 - 출처: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나무위키, 블라덱 슈피겔만]&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논문 및 문헌 ===&lt;br /&gt;
*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80486 최지령, 김치용 &amp;quot;아트 슈피겔만의 《쥐》에 관한 표현적 특성 연구&amp;quot; 디지털콘텐츠학회논문지 9.3 pp.413-422 (2008) : 413.]&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신문기사 및 사이트 ===&lt;br /&gt;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20315120004042 국민일보, 30년 된 ‘홀로코스트 만화’가 다시 베스트셀러가 된 사연]&lt;br /&gt;
*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36191 오마이뉴스, 국가 폭력이 일상과 만난 만화책 몇 권]&lt;br /&gt;
* [https://m.weekly.khan.co.kr/view.html?med_id=weekly&amp;amp;artid=201903041441051&amp;amp;code=#c2b 주간경향, 만화로 본 세상_&amp;lt;쥐&amp;gt;]&lt;br /&gt;
* [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217753.html 한겨레, 고통의 역사 이면에 숨은 ‘가면 쓴 인간’]&lt;br /&gt;
* [https://ko.wikipedia.org/wiki/쥐_(만화) 위키백과, &amp;lt;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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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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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김도현]]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김도현</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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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팀프로젝트 5조 김도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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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04:06:0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도현: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 5조 위키페이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5조_예술 작품_정보&lt;br /&gt;
|제목=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출판 연도= 1991년&lt;br /&gt;
|작가 이름= 아트 슈피겔만&lt;br /&gt;
|작가 국적= 미국&lt;br /&gt;
|대표 이미지= 쥐_표지.png&lt;br /&gt;
|이미지 설명= 작품의 표지([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 나무위키,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amp;gt;__TOC__&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5조 -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amp;lt;big&amp;gt;작성자: [[사용자:김도현 | UIC JCL 김도현]] &amp;lt;/big&amp;gt;&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목적 및 필요성 ==&lt;br /&gt;
&lt;br /&gt;
5조는 문학, 영화 등과 같은 예술 작품을 통해 살펴본 2차 세계대전, 그 중에서도 홀로코스트에 집중해보고자 하였다.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다룬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알아보고, 해당 예술들의 관계성을 탐색하고자 하였다.&lt;br /&gt;
&lt;br /&gt;
그런 측면에서 '''&amp;lt;쥐&amp;gt;'''은 단순한 역사 기록이 아니라, 생존자인 블라덱 슈피겔만의 구술을 바탕으로 한 개인적·가족적 기억과 작가(아들 아트 슈피겔만)의 현재적 시선을 병치함으로써, 홀로코스트의 집단적 참상과 개인의 고통, 그리고 그 상흔이 2세대에 미치는 영향을 예술적으로 탐구한다.&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는 오랜 기간 다양한 예술 장르에서 다뤄졌으나, 《쥐》는 만화(그래픽노블)라는 매체가 지닌 고유한 시각적·서사적 장점을 통해, 비극의 경험을 새롭게 재현한다는 점에서 연구 가치가 높다. 《쥐》는 만화가 단순한 오락물이 아니라, 심오한 역사적·사회적 주제를 다루는 예술 장르임을 입증했다. 퓰리처상 수상 등은 만화의 예술적 위상을 높였고, 예술로서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 대상 ==&lt;br /&gt;
&lt;br /&gt;
===개요 및 구조===&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K9h00-GrZ0w&amp;quot; title=&amp;quot;[읽은척책방] 아트 슈피겔만의 쥐: 왜 이 책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그래픽 노블(만화)로 뽑혔을까?&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Maus)는 아트 슈피겔만(Art Spiegelman)이 13년에 걸쳐 완성한 그래픽노블로, 홀로코스트 생존자인 그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의 증언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이 만화는 아버지의 과거(홀로코스트 생존기)와 현재(미국 이민자로서의 삶, 부자 간의 갈등)를 교차시키는 액자식 구조를 취하고 있다. 즉, 과거와 현재의 두 서사가 번갈아 전개되며, 전쟁의 참상과 그 후유증이 한 가족, 한 개인의 삶에 어떻게 남아 있는지 보여준다.&lt;br /&gt;
&lt;br /&gt;
&lt;br /&gt;
===작품의 주요 내용과 특징===&lt;br /&gt;
&lt;br /&gt;
작품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등장인물들을 동물로 의인화'''했다는 점이다. '''유대인은 쥐, 독일인은 고양이''', 폴란드인은 돼지, 미국인은 개, 프랑스인은 개구리, 집시는 나방 등으로 표현된다. 이는 집단적 정체성과 타자화, 그리고 억압과 피해의 상징성을 직관적으로 드러내는 예술적 장치다.&lt;br /&gt;
&lt;br /&gt;
또한 사실적이고 담담한 서술 방식 역시 특징이다. 슈피겔만은 아버지의 증언을 바탕으로, 과장이나 미화 없이 홀로코스트의 참혹함을 묘사한다. 가족 중 대다수가 학살당하고, 살아남은 이들도 깊은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현실을 담담하게 그려낸다. 블라덱의 생존 본능, 전쟁 후유증, 가족과의 갈등 등 인간적 약점과 모순까지도 솔직히 드러낸다.&amp;lt;ref&amp;gt;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37229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쥐》는 만화라는 장르의 한계를 뛰어넘어, 문학적·미학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흑백의 거친 화풍, 절제된 대사, 현실과 과거를 넘나드는 서사 구조 등은 작품의 무게감을 더한다. 《쥐》는 단순히 과거의 비극을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기억이 2세대(홀로코스트 생존자의 자녀)에게 어떻게 전이되고, 가족 내에서 어떤 갈등과 소통의 문제를 낳는지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그러한 측면에서 &amp;lt;쥐&amp;gt;는 '''증언 문학'''의 형식을 가지며, '''재현의 윤리에 도전'''하는 문학작품이라고 평가될 수 있다. &amp;quot;어디까지 재현되어도 좋은지&amp;quot;에 대해 문제 제기할 뿐 아니라, 작자의 아버지가 실제 경험한 내용을 작품으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에 있는 작품'''인 것이다. 이처럼 &amp;lt;쥐&amp;gt;에서는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감정적 거리, 트라우마의 세습, 기억의 불완전함 등이 주요 주제로 다뤄진다.&lt;br /&gt;
&lt;br /&gt;
&lt;br /&gt;
===‘아티’를 통해 알 수 있는 아트 슈피겔만의 삶===&lt;br /&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아티.png|아티 ([https://namu.wiki/w/아트%20슈피겔만 나무위키, 아트 슈피겔만])&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amp;lt;쥐&amp;gt;의 등장인물이자 화자인 ‘아티’는 아트 슈피겔만과 동일인이다. 아티는 전쟁이 끝나고 수용소에서 나온 블라덱 슈피겔만과 아냐 슈피겔만이 재회한 후 낳은 아들로, 두 사람이 수용소에서 고생한 탓인지 난산이어서 제왕절개로 출산해야 했다고 한다. 홀로코스트니 아우슈비츠니 하는 것들은 아티가 태어나기 전이니 그와는 상관없어야 할 터이나, 아티는 그 자신의 출생부터 부모의 지난한 역사에 영향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신경질적인 아버지와 예민한 우울증 환자인 어머니 사이에서 자랐다. '''아버지의 일상화되다시피 한 생존본능 및 모순''' 등 때문에 많이 고생을 한다. 부모에게 시달리는 아이들이 늘 그렇듯이 지은 죄 없이 '''죄책감'''에 시달린다. 어릴 때는 부모는 고생했는데 혼자 편히 살고 있다는 사실에 죄책감을 느껴, 스스로도 터무니없는 생각인 줄 알면서도 수용소 생활을 겪어보길 바랐다고 한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아트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리고 리슈 슈피겔만에 비해 자신은 부모님에게 좋은 아들이 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 죄책감을 느끼기도 한다. 여기서의 리슈 슈피겔만은 블라덱과 아냐 부부의 장남이자 작가 아트 슈피겔만의 형이다. 아트와 10살 터울로, 동생이 태어나기도 전에 죽었기 때문에 형제는 서로 만난 적이 없다. 아티는 형에 대해 이야기로만 듣고 얼굴은 사진으로만 봤을 뿐이다. 그런데도 '''과거 사진 속의 형과 자신이 경쟁하는 기분'''이 들었다고 한다. 리슈는 부잣집 도련님으로 태어났지만 불행하게도 태어나자마자 시작된 유대인 박해에 휘말렸는데다, 자비에르체 게토 폐쇄 이후 홀로코스트에 끌려갈 위기에 처할 때 가스실을 무서워했던 토샤 이모에게 독살당했다. 이 때 사촌들인 로니아와 비비도 독살당하고, 토샤 이모도 바로 자살했다. 이후 아냐와 블라덱 부부의 PTSD가 격화되었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리슈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블라덱'을 통해 엿보는 블라덱 슈피겔만의 기구한 인생===&lt;br /&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블라덱.png|왼쪽이 실제 블라덱 슈피겔만, 오른쪽은 앉아 있는 블라덱과 엎드려 있는 아티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나무위키, 블라덱 슈피겔만])&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전쟁 이전 시기====&lt;br /&gt;
&lt;br /&gt;
독일과의 국경 근처에 있는 폴란드의 쳉스토호바(Częstochowa)에 살던 평범한 유태인 직물상으로 검소하고 성실했지만 그리 부유하지는 않았다. 14세 때 학업을 그만두고 일을 해야 했고, 젊은 시절엔 미국에 가고 싶어서 영어를 열심히 공부하였으며, 이는 이후 그가 홀로코스트를 끝까지 버텨내고 결국 무사히 살아남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주게 된다. 처음 아우슈비츠에서는 카포(나치 독일의 수용소에서 수감자들을 관리한 수감자들)&amp;lt;ref&amp;gt; https://namu.wiki/w/카포 &amp;lt;/ref&amp;gt;의 개인 영어교사가 되어 수용소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고, 다하우 수용소에서는 수용자들 중 영어를 할 줄 아는 거의 유일한 사람이었는데, 영어와 프랑스어밖에 못하는 프랑스인 수용자와 우연히 만나게 되어 그와 친분을 다지고, 그로부터 음식을 좀 얻을 수 있었다. 영어 외에도 모국어로 칠 수 있는 이디시어와 폴란드어, 독일어를 구사할 수 있었다고 한다. 후에는 사촌의 소개로 부유한 가문인 질버베르크 가문의 딸 '''아냐'''를 만나게 된다. 이후 그는 부자 장인어른의 지원과 자신의 수완으로 공장을 세운다. 단숨에 공장주가 된 블라덱은 침실 2개 짜리 아파트에 가정교사와 하녀까지 두고 매우 부유하게 살게 된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제 2차 세계 대전_홀로코스트를 경험하며====&lt;br /&gt;
&lt;br /&gt;
1941년 말, 유대인들은 모두 게토(유대인이 모여 살도록 법으로 강제한 도시의 거리나 구역)&amp;lt;ref&amp;gt; https://namu.wiki/w/게토 &amp;lt;/ref&amp;gt;로 수용되어야 한다는 포고가 발표되면서 그간 살 수 있었던 호화로운 질버베르그 저택에서 나와서 좁아터진 게토로 옮기게 된다. 상황이 너무 나빠지자, 아냐의 언니 토샤의 남편인 볼프, 그의 삼촌이었던 페르시스에게 블라덱 부부의 장남인 리슈를 보내게 된다. 하지만 얼마 안 가서 게토가 폐쇄되면서 페르시스는 총살당하고, 토샤 또한 '나와 아이들은 아우슈비츠로 끌려가지 않을 것이다'라며 평상시 소지하던 독약으로 아이들과 함께 음독자살한다. 볼프도 아우슈비츠로 가는 기차에서 탈출하려다가 총살당한다.&lt;br /&gt;
&lt;br /&gt;
나치가 유대인들을 다 잡아간 줄 알고 물러나자 블라덱과 아냐는 소스노비에츠에 숨어들어간다. 우여곡절 끝에 암상인 모토노바의 집에 의탁하게 되는데, 헝가리로 갈 수 있다는 정보를 듣고 친구 만델바움과 그 조카 아브라함과 상의 끝에 아브라함을 먼저 보내고 그가 안전하다고 편지를 보내면 헝가리로 가기로 한다. 하지만 이를 알선했던 폴란드인들은 사실 게슈타포(나치의 비밀국가경찰국) &amp;lt;ref&amp;gt; https://namu.wiki/w/게슈타포 &amp;lt;/ref&amp;gt;의 끄나풀이었고, 이로 인해 아브라함은 체포당한다. 게슈타포는 아브라함의 머리에 총구를 들이대고 블라덱 일행에게 자신은 안전하다는 내용의 편지를 쓰도록 강요했고, 블라덱 부부는 이 편지에 속아 헝가리행 기차에 탔다가 그대로 체포당해 아우슈비츠로 끌려가게 된다.&lt;br /&gt;
&lt;br /&gt;
아이러니하게도 두 사람이 이 시기에 수용소에 수감된 것은 결과적으로 상당히 '시의적절'(?)한 일이었다. 아우슈비츠에서 노동력으로 부려먹히면서 그나마 생존할 확률이 높은 시점은 블라덱 부부가 잡혀왔을 시점이 거의 마지막이었던 것이다. 만약 좀 더 일찍 잡혀왔으면 고된 수용소 생활을 너무 오래 겪게 되어 건강이 심하게 악화되어서 수용소가 해방될 때까지 살아남을 가능성이 희박했을 것이고, 뒤늦게 아우슈비츠로 끌려왔다면 오자마자 처형당했을 것이 유력하니 애매한 시점에서 잡힌 게 오히려 행운이었다. 아우슈비츠에서 노역 생활을 한 지 몇 달이 흐른 후, 소련군이 아우슈비츠 지척까지 진군해오자 나치는 아우슈비츠를 폐쇄하게 되고 이에 블라덱은 다른 수용자들과 함께 다하우 강제수용소로 이송된다.&lt;br /&gt;
&lt;br /&gt;
'''블라덱에게 있어 진짜 지옥은 아우슈비츠 이후'''였다. 수용소 폐쇄 당시까지 살아남은 수용자들은 수백 킬로미터를 걸어 다하우 강제수용소에 수용되었다. 일명 '죽음의 행진'. 가는 중간에는 화물열차에 가축처럼 처넣어져 몇 주 동안(!) 아무 보급도 없이 실려가서 그 칸에 넣어졌던 200여 명 중 불과 20여 명만이 살아남았으며, 그렇게 도착한 다하우에서는 아우슈비츠에서처럼 좋은 일자리를 구할 수도 없었다. 블라덱도 아우슈비츠보다는 아우슈비츠 이후를 두고'여기서 나의 고난은 시작되었다'라고 언급했을 정도다. 거기다 다하우 생활 동안 블라덱은 티푸스에 걸려 거의 죽을 뻔했고, 당뇨가 생겨서 평생 고생했다. 이후 티푸스가 겨우 회복되어 종전 때까지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amp;lt;ref&amp;gt;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종전 이후_트라우마와 갈등====&lt;br /&gt;
&lt;br /&gt;
블라덱은 온갖 죽을 고비를 넘기며 홀로코스트에서 살아남는 과정에서 성격이 크게 삐뚤어져 지독한 구두쇠가 되었고, 하나밖에 없는 아들 아티를 쥐잡듯 잡아대며 아들과 크게 갈등을 빚었다. 여기에 밤마다 악몽에 시달리는 등 여러 PTSD와 트라우마까지 겪었다. 거기에 결혼 전부터 우울증이 있었던데다 장남인 리슈를 비롯한 온 가족이 거의 전부 홀로코스트로 인해 희생된 끔찍한 기억, 차남 아티의 엇나감 등이 겹쳐서 괴로워하던 아냐는 욕조에서 칼로 손목을 긋고 자살해 버린다.&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의 악몽에다 아내의 죽음까지 겹친 블라덱은 극심한 PTSD에 시달리며 이후로도 계속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살아가게 된다. 병적일 정도의 절약본능과 쇠고집 때문에 그의 주변인들과 크고 작은 마찰을 빚는다. 작중 시점의 현재에서는 물건 하나 버리지 못하는 노랭이에 가깝다. 종이 성냥은 호텔에서 가져와서 쓴다거나, 아티와 함께 길거리를 걸으며 이야기할 때 쓸만한 게(버려진 전화선이라든지) 눈에 보이면 일단 챙기고 본다. 냅킨과 티슈 살 돈을 아낀다고 공중화장실에서 휴지를 뜯어오고, 홍차 티백을 말려서 다시 쓰는 건 기본인 수준이다. 이처럼 돈 한 푼 쓰는데도 벌벌 떨고 온갖 잡동사니는 하나도 못 버리는 기행을 일삼는다. &lt;br /&gt;
&lt;br /&gt;
아냐의 자살 이후 괴로워하다가 아냐의 일기를 모조리 다 태워버렸다. 처음에는 잃어버렸다는 식으로 얼버무리다 1부 마지막에 아티에게 이를 고백한다. 이 때문에 작중 아티가 제일 크게 분노하며 &amp;quot;살인자&amp;quot;라고 외치기까지 한다. 물론 이는 블라덱의 악의가 아닌 끔찍했던 학살의 기억으로부터 벗어나고자 한 방어기제였으며, 아티는 아티대로 만화가가 되기 전까진 부모와 반목하며 그들의 생애에 관심을 가지지 않아서 죄책감을 느꼈던 것이 모조리 합쳐져 폭발했던 것이다.&lt;br /&gt;
&lt;br /&gt;
밤에 잠을 잘 때마다 &amp;quot;우아아아아아아아!!!!&amp;quot;하고 울부짖는 잠꼬대를 한다. PTSD의 증세 중 하나인 악몽으로, 아티는 대학교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모든 부모가 밤에 저렇게 소리지르는 줄 알았다고 한다. 거기다가 주변 사람들을 들들 볶아서 이웃들, 심지어 아들마저도 아버지의 행동에 극도의 노이로제를 얻어서 지긋지긋해할 정도로 엄청나게 인심을 잃고 말았다.&lt;br /&gt;
&lt;br /&gt;
아이러니하게 블라덱 자신도 인종차별주의자다. 자신을 도와준 이들을 제외한 폴란드인, 독일인, 흑인을 싫어한다. 며느리인 프랑소와즈(아티의 아내)가 같은 동네에 사는 흑인을 차에 태워주자 &amp;quot;믿을 수가 없군! 검둥이가 내 차 안에 있다니!&amp;quot;라고 폴란드어로 중얼거리면서 흑인이 물건을 훔쳐가나 안 훔쳐가나 계속 사이드미러로 감시한다. &amp;quot;검둥이와 우리 유태인이 같을 수가 있느냐?!&amp;quot;라는 것이다. 나중에 아티는 이 시절을 회고하며 자신이 &amp;quot;나치도 유대인 죽여가면서 똑같은 소리 했겠죠!&amp;quot;라고 짜증나는 얼굴로 말하자 아버지가 자신을 죽일 듯이 노려봤다. 아들이 아버지의 기억을 바탕으로 작품을 작성하면서도 그에 대한 비판적 시선을 동시에 드러낸 것이다. 그의 아내인 프랑소와즈 역시 이런 인종차별에 대하여 &amp;quot;아버님이 하는 짓이 나치랑 차이가 뭐죠?&amp;quot;라고 항의하고 아티는 버럭거리는 아버지와 아내를 말리는 장면도 있다.&lt;br /&gt;
&lt;br /&gt;
2권 후반으로 가면서 폐에 물이 차거나 산소 마스크를 끼는 등 건강과 관련된 위급상황이 자주 발생한다. 병원에 검진을 받으러 갈 때 들것에 실려갔고, 뉴욕 공항에서는 비행기에서 휠체어를 타고 내리느라 고생했으며, 아티가 마지막에 찾아갔을 땐 침대에 누워 있다가 섬망 증세까지 보인다. 결국 지병이 악화되어 사망하고(작중 구성에 의해 실제 사망 언급은 2권 2부에 나온다), 그토록 그리워하던 사별한 전처 아냐의 곁에 나란히 묻혔다.&lt;br /&gt;
&lt;br /&gt;
{{인용문|&lt;br /&gt;
&amp;quot;친구? 네 친구들 말이냐? 걔들과 일주일 동안 먹을 게 아무것도 없는 방에 갇혀 보면, 그 때는 친구란 게 뭔지 알게 될 거다!&amp;quot;&lt;br /&gt;
&lt;br /&gt;
(Friends? Your friends? If you lock them together in a room with no food for a week…THEN you could see what it is, friends!)'''&lt;br /&gt;
|출처 = 쥐:한 생존자의 이야기(나무위키)&lt;br /&gt;
}}&lt;br /&gt;
&lt;br /&gt;
해당 부분은 1장의 프롤로그의 내용으로, 1958년 어린 아티가 친구들과 같이 롤러스케이트를 타다가 줄이 끊어져 뒤쳐졌지만 친구들이 먼저 가버린 바람에 울며 집에 돌아오자, 아버지가 그 얘기를 듣고 한 말이다. 일반적 혹은 일상적이라 할 수 있는 아들의 어리광에 아버지가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확인함으로써, 작품 전체의 주제와 아버지(블라덱)의 불안정한 정신 상태를 여기서도 짐작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5조_김도현_쥐.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5조_김도현_쥐.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결과 ==&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lt;br /&gt;
=== 이미지 ===&lt;br /&gt;
* 아티 - 출처: [https://namu.wiki/w/아트%20슈피겔만 나무위키, 아트 슈피겔만]&lt;br /&gt;
* 블라덱 - 출처: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나무위키, 블라덱 슈피겔만]&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논문 및 문헌 ===&lt;br /&gt;
*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80486 최지령, 김치용 &amp;quot;아트 슈피겔만의 《쥐》에 관한 표현적 특성 연구&amp;quot; 디지털콘텐츠학회논문지 9.3 pp.413-422 (2008) : 413.]&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신문기사 및 사이트 ===&lt;br /&gt;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20315120004042 국민일보, 30년 된 ‘홀로코스트 만화’가 다시 베스트셀러가 된 사연]&lt;br /&gt;
*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36191 오마이뉴스, 국가 폭력이 일상과 만난 만화책 몇 권]&lt;br /&gt;
* [https://m.weekly.khan.co.kr/view.html?med_id=weekly&amp;amp;artid=201903041441051&amp;amp;code=#c2b 주간경향, 만화로 본 세상_&amp;lt;쥐&amp;gt;]&lt;br /&gt;
* [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217753.html 한겨레, 고통의 역사 이면에 숨은 ‘가면 쓴 인간’]&lt;br /&gt;
* [https://ko.wikipedia.org/wiki/쥐_(만화) 위키백과, &amp;lt;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김도현]]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김도현</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5%EC%A1%B0_%EA%B9%80%EB%8F%84%ED%98%84&amp;diff=5022</id>
		<title>2025-1:팀프로젝트 5조 김도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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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03:51:4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도현: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 5조 위키페이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5조_예술 작품_정보&lt;br /&gt;
|제목=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출판 연도= 1991년&lt;br /&gt;
|작가 이름= 아트 슈피겔만&lt;br /&gt;
|작가 국적= 미국&lt;br /&gt;
|대표 이미지= 쥐_표지.png&lt;br /&gt;
|이미지 설명= 작품의 표지([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 나무위키,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amp;gt;__TOC__&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5조 -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amp;lt;big&amp;gt;작성자: [[사용자:김도현 | UIC JCL 김도현]] &amp;lt;/big&amp;gt;&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목적 및 필요성 ==&lt;br /&gt;
&lt;br /&gt;
5조는 문학, 영화 등과 같은 예술 작품을 통해 살펴본 2차 세계대전, 그 중에서도 홀로코스트에 집중해보고자 하였다.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다룬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알아보고, 해당 예술들의 관계성을 탐색하고자 하였다.&lt;br /&gt;
&lt;br /&gt;
그런 측면에서 '''&amp;lt;쥐&amp;gt;'''은 단순한 역사 기록이 아니라, 생존자인 블라덱 슈피겔만의 구술을 바탕으로 한 개인적·가족적 기억과 작가(아들 아트 슈피겔만)의 현재적 시선을 병치함으로써, 홀로코스트의 집단적 참상과 개인의 고통, 그리고 그 상흔이 2세대에 미치는 영향을 예술적으로 탐구한다.&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는 오랜 기간 다양한 예술 장르에서 다뤄졌으나, 《쥐》는 만화(그래픽노블)라는 매체가 지닌 고유한 시각적·서사적 장점을 통해, 비극의 경험을 새롭게 재현한다는 점에서 연구 가치가 높다. 《쥐》는 만화가 단순한 오락물이 아니라, 심오한 역사적·사회적 주제를 다루는 예술 장르임을 입증했다. 퓰리처상 수상 등은 만화의 예술적 위상을 높였고, 예술로서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 대상 ==&lt;br /&gt;
&lt;br /&gt;
===개요 및 구조===&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K9h00-GrZ0w&amp;quot; title=&amp;quot;[읽은척책방] 아트 슈피겔만의 쥐: 왜 이 책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그래픽 노블(만화)로 뽑혔을까?&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Maus)는 아트 슈피겔만(Art Spiegelman)이 13년에 걸쳐 완성한 그래픽노블로, 홀로코스트 생존자인 그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의 증언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이 만화는 아버지의 과거(홀로코스트 생존기)와 현재(미국 이민자로서의 삶, 부자 간의 갈등)를 교차시키는 액자식 구조를 취하고 있다. 즉, 과거와 현재의 두 서사가 번갈아 전개되며, 전쟁의 참상과 그 후유증이 한 가족, 한 개인의 삶에 어떻게 남아 있는지 보여준다.&lt;br /&gt;
&lt;br /&gt;
&lt;br /&gt;
===작품의 주요 내용과 특징===&lt;br /&gt;
&lt;br /&gt;
작품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등장인물들을 동물로 의인화'''했다는 점이다. '''유대인은 쥐, 독일인은 고양이''', 폴란드인은 돼지, 미국인은 개, 프랑스인은 개구리, 집시는 나방 등으로 표현된다. 이는 집단적 정체성과 타자화, 그리고 억압과 피해의 상징성을 직관적으로 드러내는 예술적 장치다.&lt;br /&gt;
&lt;br /&gt;
또한 사실적이고 담담한 서술 방식 역시 특징이다. 슈피겔만은 아버지의 증언을 바탕으로, 과장이나 미화 없이 홀로코스트의 참혹함을 묘사한다. 가족 중 대다수가 학살당하고, 살아남은 이들도 깊은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현실을 담담하게 그려낸다. 블라덱의 생존 본능, 전쟁 후유증, 가족과의 갈등 등 인간적 약점과 모순까지도 솔직히 드러낸다.&amp;lt;ref&amp;gt;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37229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쥐》는 만화라는 장르의 한계를 뛰어넘어, 문학적·미학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흑백의 거친 화풍, 절제된 대사, 현실과 과거를 넘나드는 서사 구조 등은 작품의 무게감을 더한다. 《쥐》는 단순히 과거의 비극을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기억이 2세대(홀로코스트 생존자의 자녀)에게 어떻게 전이되고, 가족 내에서 어떤 갈등과 소통의 문제를 낳는지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그러한 측면에서 &amp;lt;쥐&amp;gt;는 '''증언 문학'''의 형식을 가지며, '''재현의 윤리에 도전'''하는 문학작품이라고 평가될 수 있다. &amp;quot;어디까지 재현되어도 좋은지&amp;quot;에 대해 문제 제기할 뿐 아니라, 작자의 아버지가 실제 경험한 내용을 작품으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에 있는 작품'''인 것이다. 이처럼 &amp;lt;쥐&amp;gt;에서는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감정적 거리, 트라우마의 세습, 기억의 불완전함 등이 주요 주제로 다뤄진다.&lt;br /&gt;
&lt;br /&gt;
&lt;br /&gt;
===‘아티’를 통해 알 수 있는 아트 슈피겔만의 삶===&lt;br /&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아티.png|아티 ([https://namu.wiki/w/아트%20슈피겔만 나무위키, 아트 슈피겔만])&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amp;lt;쥐&amp;gt;의 등장인물이자 화자인 ‘아티’는 아트 슈피겔만과 동일인이다. 아티는 전쟁이 끝나고 수용소에서 나온 블라덱 슈피겔만과 아냐 슈피겔만이 재회한 후 낳은 아들로, 두 사람이 수용소에서 고생한 탓인지 난산이어서 제왕절개로 출산해야 했다고 한다. 홀로코스트니 아우슈비츠니 하는 것들은 아티가 태어나기 전이니 그와는 상관없어야 할 터이나, 아티는 그 자신의 출생부터 부모의 지난한 역사에 영향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신경질적인 아버지와 예민한 우울증 환자인 어머니 사이에서 자랐다. 아버지의 일상화되다시피 한 생존본능 및 모순 등 때문에 많이 고생을 한다. 부모에게 시달리는 아이들이 늘 그렇듯이 지은 죄 없이 죄책감에 시달린다. 어릴 때는 부모는 고생했는데 혼자 편히 살고 있다는 사실에 죄책감을 느껴, 스스로도 터무니없는 생각인 줄 알면서도 수용소 생활을 겪어보길 바랐다고 한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아트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리고 리슈 슈피겔만에 비해 자신은 부모님에게 좋은 아들이 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 죄책감을 느끼기도 한다. 여기서의 리슈 슈피겔만은 블라덱과 아냐 부부의 장남이자 작가 아트 슈피겔만의 형이다. 아트와 10살 터울로, 동생이 태어나기도 전에 죽었기 때문에 형제는 서로 만난 적이 없다. 아티는 형에 대해 이야기로만 듣고 얼굴은 사진으로만 봤을 뿐이다. 그런데도 과거 사진 속의 형과 자신이 경쟁하는 기분이 들었다고 한다. 리슈는 부잣집 도련님으로 태어났지만 불행하게도 태어나자마자 시작된 유대인 박해에 휘말렸는데다, 자비에르체 게토 폐쇄 이후 홀로코스트에 끌려갈 위기에 처할 때 가스실을 무서워했던 토샤 이모에게 독살당했다. 이 때 사촌들인 로니아와 비비도 독살당하고, 토샤 이모도 바로 자살했다. 이후 아냐와 블라덱 부부의 PTSD가 격화되었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리슈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블라덱'을 통해 엿보는 블라덱 슈피겔만의 기구한 인생===&lt;br /&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블라덱.png|왼쪽이 실제 블라덱 슈피겔만, 오른쪽은 앉아 있는 블라덱과 엎드려 있는 아티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나무위키, 블라덱 슈피겔만])&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전쟁 이전 시기====&lt;br /&gt;
&lt;br /&gt;
독일과의 국경 근처에 있는 폴란드의 쳉스토호바(Częstochowa)에 살던 평범한 유태인 직물상으로 검소하고 성실했지만 그리 부유하지는 않았다. 14세 때 학업을 그만두고 일을 해야 했고, 젊은 시절엔 미국에 가고 싶어서 영어를 열심히 공부하였으며, 이는 이후 그가 홀로코스트를 끝까지 버텨내고 결국 무사히 살아남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주게 된다. 처음 아우슈비츠에서는 카포의 개인 영어교사가 되어 수용소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고, 다하우 수용소에서는 수용자들 중 영어를 할 줄 아는 거의 유일한 사람이었는데, 영어와 프랑스어밖에 못하는 프랑스인 수용자와 우연히 만나게 되어 그와 친분을 다지고, 그로부터 음식을 좀 얻을 수 있었다. 영어 외에도 모국어로 칠 수 있는 이디시어와 폴란드어, 독일어를 구사할 수 있었다고 한다. 후에는 사촌의 소개로 부유한 가문인 질버베르크 가문의 딸 아냐를 만나게 된다. 이후 그는 부자 장인어른의 지원과 자신의 수완으로 공장을 세운다. 단숨에 공장주가 된 블라덱은 침실 2개 짜리 아파트에 가정교사와 하녀까지 두고 매우 부유하게 살게 된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제 2차 세계 대전_홀로코스트를 경험하며====&lt;br /&gt;
&lt;br /&gt;
1941년 말, 유대인들은 모두 게토로 수용되어야 한다는 포고가 발표되면서 그간 살 수 있었던 호화로운 질버베르그 저택에서 나와서 좁아터진 게토로 옮기게 된다. 상황이 너무 나빠지자, 아냐의 언니 토샤의 남편인 볼프, 그의 삼촌이었던 페르시스에게 블라덱 부부의 장남인 리슈를 보내게 된다. 하지만 얼마 안 가서 게토가 폐쇄되면서 페르시스는 총살당하고, 토샤 또한 '나와 아이들은 아우슈비츠로 끌려가지 않을 것이다'라며 평상시 소지하던 독약으로 아이들과 함께 음독자살한다. 볼프도 아우슈비츠로 가는 기차에서 탈출하려다가 총살당한다.&lt;br /&gt;
&lt;br /&gt;
나치가 유대인들을 다 잡아간 줄 알고 물러나자 블라덱과 아냐는 소스노비에츠에 숨어들어간다. 우여곡절 끝에 암상인 모토노바의 집에 의탁하게 되는데, 헝가리로 갈 수 있다는 정보를 듣고 친구 만델바움과 그 조카 아브라함과 상의 끝에 아브라함을 먼저 보내고 그가 안전하다고 편지를 보내면 헝가리로 가기로 한다. 하지만 이를 알선했던 폴란드인들은 사실 게슈타포의 끄나풀이었고, 이로 인해 아브라함은 체포당한다. 게슈타포는 아브라함의 머리에 총구를 들이대고 블라덱 일행에게 자신은 안전하다는 내용의 편지를 쓰도록 강요했고, 블라덱 부부는 이 편지에 속아 헝가리행 기차에 탔다가 그대로 체포당해 아우슈비츠로 끌려가게 된다.&lt;br /&gt;
&lt;br /&gt;
아이러니하게도 두 사람이 이 시기에 수용소에 수감된 것은 결과적으로 상당히 '시의적절'(?)한 일이었다. 아우슈비츠에서 노동력으로 부려먹히면서 그나마 생존할 확률이 높은 시점은 블라덱 부부가 잡혀왔을 시점이 거의 마지막이었던 것이다. 만약 좀 더 일찍 잡혀왔으면 고된 수용소 생활을 너무 오래 겪게 되어 건강이 심하게 악화되어서 수용소가 해방될 때까지 살아남을 가능성이 희박했을 것이고, 뒤늦게 아우슈비츠로 끌려왔다면 오자마자 처형당했을 것이 유력하니 애매한 시점에서 잡힌 게 오히려 행운이었다. 아우슈비츠에서 노역 생활을 한 지 몇 달이 흐른 후, 소련군이 아우슈비츠 지척까지 진군해오자 나치는 아우슈비츠를 폐쇄하게 되고 이에 블라덱은 다른 수용자들과 함께 다하우 강제수용소로 이송된다.&lt;br /&gt;
&lt;br /&gt;
블라덱에게 있어 진짜 지옥은 아우슈비츠 이후였다. 수용소 폐쇄 당시까지 살아남은 수용자들은 수백 킬로미터를 걸어 다하우 강제수용소에 수용되었다. 일명 '죽음의 행진'. 가는 중간에는 화물열차에 가축처럼 처넣어져 몇 주 동안(!) 아무 보급도 없이 실려가서 그 칸에 넣어졌던 200여 명 중 불과 20여 명만이 살아남았으며, 그렇게 도착한 다하우에서는 아우슈비츠에서처럼 좋은 일자리를 구할 수도 없었다. 블라덱도 아우슈비츠보다는 아우슈비츠 이후를 두고'여기서 나의 고난은 시작되었다'라고 언급했을 정도다. 거기다 다하우 생활 동안 블라덱은 티푸스에 걸려 거의 죽을 뻔했고, 당뇨가 생겨서 평생 고생했다. 이후 티푸스가 겨우 회복되어 종전 때까지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amp;lt;ref&amp;gt;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종전 이후_트라우마와 갈등====&lt;br /&gt;
&lt;br /&gt;
{{인용문|&lt;br /&gt;
&amp;quot;친구? 네 친구들 말이냐? 걔들과 일주일 동안 먹을 게 아무것도 없는 방에 갇혀 보면, 그 때는 친구란 게 뭔지 알게 될 거다!&amp;quot;&lt;br /&gt;
&lt;br /&gt;
(Friends? Your friends? If you lock them together in a room with no food for a week…THEN you could see what it is, friends!)'''&lt;br /&gt;
|출처 = 쥐:한 생존자의 이야기(나무위키)&lt;br /&gt;
}}&lt;br /&gt;
&lt;br /&gt;
해당 부분은 1장의 프롤로그의 내용으로, 1958년 어린 아티가 친구들과 같이 롤러스케이트를 타다가 줄이 끊어져 뒤쳐졌지만 친구들이 먼저 가버린 바람에 울며 집에 돌아오자, 아버지가 그 얘기를 듣고 한 말이다. 일반적 혹은 일상적이라 할 수 있는 아들의 어리광에 아버지가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확인함으로써, 작품 전체의 주제와 아버지(블라덱)의 불안정한 정신 상태를 여기서도 짐작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5조_김도현_쥐.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5조_김도현_쥐.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결과 ==&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lt;br /&gt;
=== 이미지 ===&lt;br /&gt;
* 아티 - 출처: [https://namu.wiki/w/아트%20슈피겔만 나무위키, 아트 슈피겔만]&lt;br /&gt;
* 블라덱 - 출처: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나무위키, 블라덱 슈피겔만]&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논문 및 문헌 ===&lt;br /&gt;
*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80486 최지령, 김치용 &amp;quot;아트 슈피겔만의 《쥐》에 관한 표현적 특성 연구&amp;quot; 디지털콘텐츠학회논문지 9.3 pp.413-422 (2008) : 413.]&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신문기사 및 사이트 ===&lt;br /&gt;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20315120004042 국민일보, 30년 된 ‘홀로코스트 만화’가 다시 베스트셀러가 된 사연]&lt;br /&gt;
*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36191 오마이뉴스, 국가 폭력이 일상과 만난 만화책 몇 권]&lt;br /&gt;
* [https://m.weekly.khan.co.kr/view.html?med_id=weekly&amp;amp;artid=201903041441051&amp;amp;code=#c2b 주간경향, 만화로 본 세상_&amp;lt;쥐&amp;gt;]&lt;br /&gt;
* [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217753.html 한겨레, 고통의 역사 이면에 숨은 ‘가면 쓴 인간’]&lt;br /&gt;
* [https://ko.wikipedia.org/wiki/쥐_(만화) 위키백과, &amp;lt;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김도현]]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김도현</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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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5%EC%A1%B0_%EA%B9%80%EB%8F%84%ED%98%84&amp;diff=5019</id>
		<title>2025-1:팀프로젝트 5조 김도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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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03:48: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도현: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 5조 위키페이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5조_예술 작품_정보&lt;br /&gt;
|제목=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출판 연도= 1991년&lt;br /&gt;
|작가 이름= 아트 슈피겔만&lt;br /&gt;
|작가 국적= 미국&lt;br /&gt;
|대표 이미지= 쥐_표지.png&lt;br /&gt;
|이미지 설명= 작품의 표지([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 나무위키,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amp;gt;__TOC__&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5조 -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amp;lt;big&amp;gt;작성자: [[사용자:김도현 | UIC JCL 김도현]] &amp;lt;/big&amp;gt;&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목적 및 필요성 ==&lt;br /&gt;
&lt;br /&gt;
5조는 문학, 영화 등과 같은 예술 작품을 통해 살펴본 2차 세계대전, 그 중에서도 홀로코스트에 집중해보고자 하였다.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다룬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알아보고, 해당 예술들의 관계성을 탐색하고자 하였다.&lt;br /&gt;
&lt;br /&gt;
그런 측면에서 '''&amp;lt;쥐&amp;gt;'''은 단순한 역사 기록이 아니라, 생존자인 블라덱 슈피겔만의 구술을 바탕으로 한 개인적·가족적 기억과 작가(아들 아트 슈피겔만)의 현재적 시선을 병치함으로써, 홀로코스트의 집단적 참상과 개인의 고통, 그리고 그 상흔이 2세대에 미치는 영향을 예술적으로 탐구한다.&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는 오랜 기간 다양한 예술 장르에서 다뤄졌으나, 《쥐》는 만화(그래픽노블)라는 매체가 지닌 고유한 시각적·서사적 장점을 통해, 비극의 경험을 새롭게 재현한다는 점에서 연구 가치가 높다. 《쥐》는 만화가 단순한 오락물이 아니라, 심오한 역사적·사회적 주제를 다루는 예술 장르임을 입증했다. 퓰리처상 수상 등은 만화의 예술적 위상을 높였고, 예술로서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 대상 ==&lt;br /&gt;
&lt;br /&gt;
===개요 및 구조===&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K9h00-GrZ0w&amp;quot; title=&amp;quot;[읽은척책방] 아트 슈피겔만의 쥐 : 왜 이 책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그래픽 노블(만화)로 뽑혔을까?&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Maus)는 아트 슈피겔만(Art Spiegelman)이 13년에 걸쳐 완성한 그래픽노블로, 홀로코스트 생존자인 그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의 증언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이 만화는 아버지의 과거(홀로코스트 생존기)와 현재(미국 이민자로서의 삶, 부자 간의 갈등)를 교차시키는 액자식 구조를 취하고 있다. 즉, 과거와 현재의 두 서사가 번갈아 전개되며, 전쟁의 참상과 그 후유증이 한 가족, 한 개인의 삶에 어떻게 남아 있는지 보여준다.&lt;br /&gt;
&lt;br /&gt;
===작품의 주요 내용과 특징===&lt;br /&gt;
&lt;br /&gt;
작품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등장인물들을 동물로 의인화했다는 점이다. 유대인은 쥐, 독일인은 고양이, 폴란드인은 돼지, 미국인은 개, 프랑스인은 개구리, 집시는 나방 등으로 표현된다. 이는 집단적 정체성과 타자화, 그리고 억압과 피해의 상징성을 직관적으로 드러내는 예술적 장치다.&lt;br /&gt;
&lt;br /&gt;
또한 사실적이고 담담한 서술 방식 역시 특징이다. 슈피겔만은 아버지의 증언을 바탕으로, 과장이나 미화 없이 홀로코스트의 참혹함을 묘사한다. 가족 중 대다수가 학살당하고, 살아남은 이들도 깊은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현실을 담담하게 그려낸다. 블라덱의 생존 본능, 전쟁 후유증, 가족과의 갈등 등 인간적 약점과 모순까지도 솔직히 드러낸다.&amp;lt;ref&amp;gt;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37229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쥐》는 만화라는 장르의 한계를 뛰어넘어, 문학적·미학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흑백의 거친 화풍, 절제된 대사, 현실과 과거를 넘나드는 서사 구조 등은 작품의 무게감을 더한다. 《쥐》는 단순히 과거의 비극을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기억이 2세대(홀로코스트 생존자의 자녀)에게 어떻게 전이되고, 가족 내에서 어떤 갈등과 소통의 문제를 낳는지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그러한 측면에서 &amp;lt;쥐&amp;gt;는 증언 문학의 형식을 가지며, 재현의 윤리에 도전하는 문학작품이라고 평가될 수 있다. &amp;quot;어디까지 재현되어도 좋은지&amp;quot;에 대해 문제 제기할 뿐 아니라, 작자의 아버지가 실제 경험한 내용을 작품으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에 있는 작품인 것이다. 이처럼 &amp;lt;쥐&amp;gt;에서는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감정적 거리, 트라우마의 세습, 기억의 불완전함 등이 주요 주제로 다뤄진다.&lt;br /&gt;
&lt;br /&gt;
===‘아티’를 통해 알 수 있는 아트 슈피겔만의 삶===&lt;br /&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아티.png|아티 ([https://namu.wiki/w/아트%20슈피겔만 나무위키, 아트 슈피겔만])&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amp;lt;쥐&amp;gt;의 등장인물이자 화자인 ‘아티’는 아트 슈피겔만과 동일인이다. 아티는 전쟁이 끝나고 수용소에서 나온 블라덱 슈피겔만과 아냐 슈피겔만이 재회한 후 낳은 아들로, 두 사람이 수용소에서 고생한 탓인지 난산이어서 제왕절개로 출산해야 했다고 한다. 홀로코스트니 아우슈비츠니 하는 것들은 아티가 태어나기 전이니 그와는 상관없어야 할 터이나, 아티는 그 자신의 출생부터 부모의 지난한 역사에 영향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신경질적인 아버지와 예민한 우울증 환자인 어머니 사이에서 자랐다. 아버지의 일상화되다시피 한 생존본능 및 모순 등 때문에 많이 고생을 한다. 부모에게 시달리는 아이들이 늘 그렇듯이 지은 죄 없이 죄책감에 시달린다. 어릴 때는 부모는 고생했는데 혼자 편히 살고 있다는 사실에 죄책감을 느껴, 스스로도 터무니없는 생각인 줄 알면서도 수용소 생활을 겪어보길 바랐다고 한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아트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리고 리슈 슈피겔만에 비해 자신은 부모님에게 좋은 아들이 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 죄책감을 느끼기도 한다. 여기서의 리슈 슈피겔만은 블라덱과 아냐 부부의 장남이자 작가 아트 슈피겔만의 형이다. 아트와 10살 터울로, 동생이 태어나기도 전에 죽었기 때문에 형제는 서로 만난 적이 없다. 아티는 형에 대해 이야기로만 듣고 얼굴은 사진으로만 봤을 뿐이다. 그런데도 과거 사진 속의 형과 자신이 경쟁하는 기분이 들었다고 한다. 리슈는 부잣집 도련님으로 태어났지만 불행하게도 태어나자마자 시작된 유대인 박해에 휘말렸는데다, 자비에르체 게토 폐쇄 이후 홀로코스트에 끌려갈 위기에 처할 때 가스실을 무서워했던 토샤 이모에게 독살당했다. 이 때 사촌들인 로니아와 비비도 독살당하고, 토샤 이모도 바로 자살했다. 이후 아냐와 블라덱 부부의 PTSD가 격화되었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리슈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블라덱'을 통해 엿보는 블라덱 슈피겔만의 기구한 인생===&lt;br /&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블라덱.png|왼쪽이 실제 블라덱 슈피겔만, 오른쪽은 앉아 있는 블라덱과 엎드려 있는 아티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나무위키, 블라덱 슈피겔만])&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전쟁 이전 시기====&lt;br /&gt;
독일과의 국경 근처에 있는 폴란드의 쳉스토호바(Częstochowa)에 살던 평범한 유태인 직물상으로 검소하고 성실했지만 그리 부유하지는 않았다. 14세 때 학업을 그만두고 일을 해야 했고, 젊은 시절엔 미국에 가고 싶어서 영어를 열심히 공부하였으며, 이는 이후 그가 홀로코스트를 끝까지 버텨내고 결국 무사히 살아남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주게 된다. 처음 아우슈비츠에서는 카포의 개인 영어교사가 되어 수용소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고, 다하우 수용소에서는 수용자들 중 영어를 할 줄 아는 거의 유일한 사람이었는데, 영어와 프랑스어밖에 못하는 프랑스인 수용자와 우연히 만나게 되어 그와 친분을 다지고, 그로부터 음식을 좀 얻을 수 있었다. 영어 외에도 모국어로 칠 수 있는 이디시어와 폴란드어, 독일어를 구사할 수 있었다고 한다. 후에는 사촌의 소개로 부유한 가문인 질버베르크 가문의 딸 아냐를 만나게 된다. 이후 그는 부자 장인어른의 지원과 자신의 수완으로 공장을 세운다. 단숨에 공장주가 된 블라덱은 침실 2개 짜리 아파트에 가정교사와 하녀까지 두고 매우 부유하게 살게 된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제 2차 세계 대전_홀로코스트를 경험하며====&lt;br /&gt;
&lt;br /&gt;
1941년 말, 유대인들은 모두 게토로 수용되어야 한다는 포고가 발표되면서 그간 살 수 있었던 호화로운 질버베르그 저택에서 나와서 좁아터진 게토로 옮기게 된다. 상황이 너무 나빠지자, 아냐의 언니 토샤의 남편인 볼프, 그의 삼촌이었던 페르시스에게 블라덱 부부의 장남인 리슈를 보내게 된다. 하지만 얼마 안 가서 게토가 폐쇄되면서 페르시스는 총살당하고, 토샤 또한 '나와 아이들은 아우슈비츠로 끌려가지 않을 것이다'라며 평상시 소지하던 독약으로 아이들과 함께 음독자살한다. 볼프도 아우슈비츠로 가는 기차에서 탈출하려다가 총살당한다.&lt;br /&gt;
&lt;br /&gt;
나치가 유대인들을 다 잡아간 줄 알고 물러나자 블라덱과 아냐는 소스노비에츠에 숨어들어간다. 우여곡절 끝에 암상인 모토노바의 집에 의탁하게 되는데, 헝가리로 갈 수 있다는 정보를 듣고 친구 만델바움과 그 조카 아브라함과 상의 끝에 아브라함을 먼저 보내고 그가 안전하다고 편지를 보내면 헝가리로 가기로 한다. 하지만 이를 알선했던 폴란드인들은 사실 게슈타포의 끄나풀이었고, 이로 인해 아브라함은 체포당한다. 게슈타포는 아브라함의 머리에 총구를 들이대고 블라덱 일행에게 자신은 안전하다는 내용의 편지를 쓰도록 강요했고, 블라덱 부부는 이 편지에 속아 헝가리행 기차에 탔다가 그대로 체포당해 아우슈비츠로 끌려가게 된다.&lt;br /&gt;
&lt;br /&gt;
아이러니하게도 두 사람이 이 시기에 수용소에 수감된 것은 결과적으로 상당히 '시의적절'(?)한 일이었다. 아우슈비츠에서 노동력으로 부려먹히면서 그나마 생존할 확률이 높은 시점은 블라덱 부부가 잡혀왔을 시점이 거의 마지막이었던 것이다. 만약 좀 더 일찍 잡혀왔으면 고된 수용소 생활을 너무 오래 겪게 되어 건강이 심하게 악화되어서 수용소가 해방될 때까지 살아남을 가능성이 희박했을 것이고, 뒤늦게 아우슈비츠로 끌려왔다면 오자마자 처형당했을 것이 유력하니 애매한 시점에서 잡힌 게 오히려 행운이었다. 아우슈비츠에서 노역 생활을 한 지 몇 달이 흐른 후, 소련군이 아우슈비츠 지척까지 진군해오자 나치는 아우슈비츠를 폐쇄하게 되고 이에 블라덱은 다른 수용자들과 함께 다하우 강제수용소로 이송된다.&lt;br /&gt;
&lt;br /&gt;
블라덱에게 있어 진짜 지옥은 아우슈비츠 이후였다. 수용소 폐쇄 당시까지 살아남은 수용자들은 수백 킬로미터를 걸어 다하우 강제수용소에 수용되었다. 일명 '죽음의 행진'. 가는 중간에는 화물열차에 가축처럼 처넣어져 몇 주 동안(!) 아무 보급도 없이 실려가서 그 칸에 넣어졌던 200여 명 중 불과 20여 명만이 살아남았으며, 그렇게 도착한 다하우에서는 아우슈비츠에서처럼 좋은 일자리를 구할 수도 없었다. 블라덱도 아우슈비츠보다는 아우슈비츠 이후를 두고'여기서 나의 고난은 시작되었다'라고 언급했을 정도다. 거기다 다하우 생활 동안 블라덱은 티푸스에 걸려 거의 죽을 뻔했고, 당뇨가 생겨서 평생 고생했다. 이후 티푸스가 겨우 회복되어 종전 때까지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amp;lt;ref&amp;gt;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종전 이후_트라우마와 갈등====&lt;br /&gt;
&lt;br /&gt;
{{인용문|&lt;br /&gt;
&amp;quot;친구? 네 친구들 말이냐? 걔들과 일주일 동안 먹을 게 아무것도 없는 방에 갇혀 보면, 그 때는 친구란 게 뭔지 알게 될 거다!&amp;quot;&lt;br /&gt;
&lt;br /&gt;
(Friends? Your friends? If you lock them together in a room with no food for a week…THEN you could see what it is, friends!)'''&lt;br /&gt;
|출처 = 쥐:한 생존자의 이야기(나무위키)&lt;br /&gt;
}}&lt;br /&gt;
&lt;br /&gt;
해당 부분은 1장의 프롤로그의 내용으로, 1958년 어린 아티가 친구들과 같이 롤러스케이트를 타다가 줄이 끊어져 뒤쳐졌지만 친구들이 먼저 가버린 바람에 울며 집에 돌아오자, 아버지가 그 얘기를 듣고 한 말이다. 일반적 혹은 일상적이라 할 수 있는 아들의 어리광에 아버지가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확인함으로써, 작품 전체의 주제와 아버지(블라덱)의 불안정한 정신 상태를 여기서도 짐작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5조_김도현_쥐.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5조_김도현_쥐.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결과 ==&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lt;br /&gt;
=== 이미지 ===&lt;br /&gt;
* 아티 - 출처: [https://namu.wiki/w/아트%20슈피겔만 나무위키, 아트 슈피겔만]&lt;br /&gt;
* 블라덱 - 출처: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나무위키, 블라덱 슈피겔만]&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논문 및 문헌 ===&lt;br /&gt;
*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80486 최지령, 김치용 &amp;quot;아트 슈피겔만의 《쥐》에 관한 표현적 특성 연구&amp;quot; 디지털콘텐츠학회논문지 9.3 pp.413-422 (2008) : 413.]&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신문기사 및 사이트 ===&lt;br /&gt;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20315120004042 국민일보, 30년 된 ‘홀로코스트 만화’가 다시 베스트셀러가 된 사연]&lt;br /&gt;
*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36191 오마이뉴스, 국가 폭력이 일상과 만난 만화책 몇 권]&lt;br /&gt;
* [https://m.weekly.khan.co.kr/view.html?med_id=weekly&amp;amp;artid=201903041441051&amp;amp;code=#c2b 주간경향, 만화로 본 세상_&amp;lt;쥐&amp;gt;]&lt;br /&gt;
* [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217753.html 한겨레, 고통의 역사 이면에 숨은 ‘가면 쓴 인간’]&lt;br /&gt;
* [https://ko.wikipedia.org/wiki/쥐_(만화) 위키백과, &amp;lt;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김도현]]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김도현</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5%EC%A1%B0_%EA%B9%80%EB%8F%84%ED%98%84&amp;diff=4763</id>
		<title>2025-1:팀프로젝트 5조 김도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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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7:33:1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도현: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 5조 위키페이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5조_예술 작품_정보&lt;br /&gt;
|제목=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출판 연도= 1991년&lt;br /&gt;
|작가 이름= 아트 슈피겔만&lt;br /&gt;
|작가 국적= 미국&lt;br /&gt;
|대표 이미지= 쥐_표지.png&lt;br /&gt;
|이미지 설명= 작품의 표지([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 나무위키,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amp;gt;__TOC__&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5조 -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amp;lt;big&amp;gt;작성자: [[사용자:김도현 | UIC JCL 김도현]] &amp;lt;/big&amp;gt;&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목적 및 필요성 ==&lt;br /&gt;
&lt;br /&gt;
5조는 문학, 영화 등과 같은 예술 작품을 통해 살펴본 2차 세계대전, 그 중에서도 홀로코스트에 집중해보고자 하였다.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다룬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알아보고, 해당 예술들의 관계성을 탐색하고자 하였다.&lt;br /&gt;
&lt;br /&gt;
그런 측면에서 '''&amp;lt;쥐&amp;gt;'''은 단순한 역사 기록이 아니라, 생존자인 블라덱 슈피겔만의 구술을 바탕으로 한 개인적·가족적 기억과 작가(아들 아트 슈피겔만)의 현재적 시선을 병치함으로써, 홀로코스트의 집단적 참상과 개인의 고통, 그리고 그 상흔이 2세대에 미치는 영향을 예술적으로 탐구한다.&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는 오랜 기간 다양한 예술 장르에서 다뤄졌으나, 《쥐》는 만화(그래픽노블)라는 매체가 지닌 고유한 시각적·서사적 장점을 통해, 비극의 경험을 새롭게 재현한다는 점에서 연구 가치가 높다. 《쥐》는 만화가 단순한 오락물이 아니라, 심오한 역사적·사회적 주제를 다루는 예술 장르임을 입증했다. 퓰리처상 수상 등은 만화의 예술적 위상을 높였고, 예술로서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 대상 ==&lt;br /&gt;
&lt;br /&gt;
===개요 및 구조===&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K9h00-GrZ0w&amp;quot; title=&amp;quot;[읽은척책방] 아트 슈피겔만의 쥐 : 왜 이 책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그래픽 노블(만화)로 뽑혔을까?&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Maus)는 아트 슈피겔만(Art Spiegelman)이 13년에 걸쳐 완성한 그래픽노블로, 홀로코스트 생존자인 그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의 증언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이 만화는 아버지의 과거(홀로코스트 생존기)와 현재(미국 이민자로서의 삶, 부자 간의 갈등)를 교차시키는 액자식 구조를 취하고 있다. 즉, 과거와 현재의 두 서사가 번갈아 전개되며, 전쟁의 참상과 그 후유증이 한 가족, 한 개인의 삶에 어떻게 남아 있는지 보여준다.&lt;br /&gt;
&lt;br /&gt;
===작품의 주요 내용과 특징===&lt;br /&gt;
&lt;br /&gt;
작품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등장인물들을 동물로 의인화했다는 점이다. 유대인은 쥐, 독일인은 고양이, 폴란드인은 돼지, 미국인은 개, 프랑스인은 개구리, 집시는 나방 등으로 표현된다. 이는 집단적 정체성과 타자화, 그리고 억압과 피해의 상징성을 직관적으로 드러내는 예술적 장치다.&lt;br /&gt;
&lt;br /&gt;
또한 사실적이고 담담한 서술 방식 역시 특징이다. 슈피겔만은 아버지의 증언을 바탕으로, 과장이나 미화 없이 홀로코스트의 참혹함을 묘사한다. 가족 중 대다수가 학살당하고, 살아남은 이들도 깊은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현실을 담담하게 그려낸다. 블라덱의 생존 본능, 전쟁 후유증, 가족과의 갈등 등 인간적 약점과 모순까지도 솔직히 드러낸다.&amp;lt;ref&amp;gt;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37229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쥐》는 만화라는 장르의 한계를 뛰어넘어, 문학적·미학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흑백의 거친 화풍, 절제된 대사, 현실과 과거를 넘나드는 서사 구조 등은 작품의 무게감을 더한다. 《쥐》는 단순히 과거의 비극을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기억이 2세대(홀로코스트 생존자의 자녀)에게 어떻게 전이되고, 가족 내에서 어떤 갈등과 소통의 문제를 낳는지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그러한 측면에서 &amp;lt;쥐&amp;gt;는 증언 문학의 형식을 가지며, 재현의 윤리에 도전하는 문학작품이라고 평가될 수 있다. &amp;quot;어디까지 재현되어도 좋은지&amp;quot;에 대해 문제 제기할 뿐 아니라, 작자의 아버지가 실제 경험한 내용을 작품으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에 있는 작품인 것이다. 이처럼 &amp;lt;쥐&amp;gt;에서는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감정적 거리, 트라우마의 세습, 기억의 불완전함 등이 주요 주제로 다뤄진다.&lt;br /&gt;
&lt;br /&gt;
===‘아티’를 통해 알 수 있는 아트 슈피겔만의 삶===&lt;br /&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아티.png|아티 ([https://namu.wiki/w/아트%20슈피겔만 나무위키, 아트 슈피겔만])&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amp;lt;쥐&amp;gt;의 등장인물이자 화자인 ‘아티’는 아트 슈피겔만과 동일인이다. 아티는 전쟁이 끝나고 수용소에서 나온 블라덱 슈피겔만과 아냐 슈피겔만이 재회한 후 낳은 아들로, 두 사람이 수용소에서 고생한 탓인지 난산이어서 제왕절개로 출산해야 했다고 한다. 홀로코스트니 아우슈비츠니 하는 것들은 아티가 태어나기 전이니 그와는 상관없어야 할 터이나, 아티는 그 자신의 출생부터 부모의 지난한 역사에 영향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신경질적인 아버지와 예민한 우울증 환자인 어머니 사이에서 자랐다. 아버지의 일상화되다시피 한 생존본능 및 모순 등 때문에 많이 고생을 한다. 부모에게 시달리는 아이들이 늘 그렇듯이 지은 죄 없이 죄책감에 시달린다. 어릴 때는 부모는 고생했는데 혼자 편히 살고 있다는 사실에 죄책감을 느껴, 스스로도 터무니없는 생각인 줄 알면서도 수용소 생활을 겪어보길 바랐다고 한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아트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리고 리슈 슈피겔만에 비해 자신은 부모님에게 좋은 아들이 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 죄책감을 느끼기도 한다. 여기서의 리슈 슈피겔만은 블라덱과 아냐 부부의 장남이자 작가 아트 슈피겔만의 형이다. 아트와 10살 터울로, 동생이 태어나기도 전에 죽었기 때문에 형제는 서로 만난 적이 없다. 아티는 형에 대해 이야기로만 듣고 얼굴은 사진으로만 봤을 뿐이다. 그런데도 과거 사진 속의 형과 자신이 경쟁하는 기분이 들었다고 한다. 리슈는 부잣집 도련님으로 태어났지만 불행하게도 태어나자마자 시작된 유대인 박해에 휘말렸는데다, 자비에르체 게토 폐쇄 이후 홀로코스트에 끌려갈 위기에 처할 때 가스실을 무서워했던 토샤 이모에게 독살당했다. 이 때 사촌들인 로니아와 비비도 독살당하고, 토샤 이모도 바로 자살했다. 이후 아냐와 블라덱 부부의 PTSD가 격화되었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리슈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블라덱'을 통해 엿보는 블라덱 슈피겔만의 기구한 인생===&lt;br /&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블라덱.png|왼쪽이 실제 블라덱 슈피겔만, 오른쪽은 앉아 있는 블라덱과 엎드려 있는 아티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나무위키, 블라덱 슈피겔만])&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전쟁 이전 시기====&lt;br /&gt;
독일과의 국경 근처에 있는 폴란드의 쳉스토호바(Częstochowa)에 살던 평범한 유태인 직물상으로 검소하고 성실했지만 그리 부유하지는 않았다. 14세 때 학업을 그만두고 일을 해야 했고, 젊은 시절엔 미국에 가고 싶어서 영어를 열심히 공부하였으며, 이는 이후 그가 홀로코스트를 끝까지 버텨내고 결국 무사히 살아남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주게 된다. 처음 아우슈비츠에서는 카포의 개인 영어교사가 되어 수용소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고, 다하우 수용소에서는 수용자들 중 영어를 할 줄 아는 거의 유일한 사람이었는데, 영어와 프랑스어밖에 못하는 프랑스인 수용자와 우연히 만나게 되어 그와 친분을 다지고, 그로부터 음식을 좀 얻을 수 있었다. 영어 외에도 모국어로 칠 수 있는 이디시어와 폴란드어, 독일어를 구사할 수 있었다고 한다. 후에는 사촌의 소개로 부유한 가문인 질버베르크 가문의 딸 아냐를 만나게 된다. 이후 그는 부자 장인어른의 지원과 자신의 수완으로 공장을 세운다. 단숨에 공장주가 된 블라덱은 침실 2개 짜리 아파트에 가정교사와 하녀까지 두고 매우 부유하게 살게 된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제 2차 세계 대전_홀로코스트를 경험하며====&lt;br /&gt;
&lt;br /&gt;
1941년 말, 유대인들은 모두 게토로 수용되어야 한다는 포고가 발표되면서 그간 살 수 있었던 호화로운 질버베르그 저택에서 나와서 좁아터진 게토로 옮기게 된다. 상황이 너무 나빠지자, 아냐의 언니 토샤의 남편인 볼프, 그의 삼촌이었던 페르시스에게 블라덱 부부의 장남인 리슈를 보내게 된다. 하지만 얼마 안 가서 게토가 폐쇄되면서 페르시스는 총살당하고, 토샤 또한 '나와 아이들은 아우슈비츠로 끌려가지 않을 것이다'라며 평상시 소지하던 독약으로 아이들과 함께 음독자살한다. 볼프도 아우슈비츠로 가는 기차에서 탈출하려다가 총살당한다.&lt;br /&gt;
&lt;br /&gt;
나치가 유대인들을 다 잡아간 줄 알고 물러나자 블라덱과 아냐는 소스노비에츠에 숨어들어간다. 우여곡절 끝에 암상인 모토노바의 집에 의탁하게 되는데, 헝가리로 갈 수 있다는 정보를 듣고 친구 만델바움과 그 조카 아브라함과 상의 끝에 아브라함을 먼저 보내고 그가 안전하다고 편지를 보내면 헝가리로 가기로 한다. 하지만 이를 알선했던 폴란드인들은 사실 게슈타포의 끄나풀이었고, 이로 인해 아브라함은 체포당한다. 게슈타포는 아브라함의 머리에 총구를 들이대고 블라덱 일행에게 자신은 안전하다는 내용의 편지를 쓰도록 강요했고, 블라덱 부부는 이 편지에 속아 헝가리행 기차에 탔다가 그대로 체포당해 아우슈비츠로 끌려가게 된다.&lt;br /&gt;
&lt;br /&gt;
아이러니하게도 두 사람이 이 시기에 수용소에 수감된 것은 결과적으로 상당히 '시의적절'(?)한 일이었다. 아우슈비츠에서 노동력으로 부려먹히면서 그나마 생존할 확률이 높은 시점은 블라덱 부부가 잡혀왔을 시점이 거의 마지막이었던 것이다. 만약 좀 더 일찍 잡혀왔으면 고된 수용소 생활을 너무 오래 겪게 되어 건강이 심하게 악화되어서 수용소가 해방될 때까지 살아남을 가능성이 희박했을 것이고, 뒤늦게 아우슈비츠로 끌려왔다면 오자마자 처형당했을 것이 유력하니 애매한 시점에서 잡힌 게 오히려 행운이었다. 아우슈비츠에서 노역 생활을 한 지 몇 달이 흐른 후, 소련군이 아우슈비츠 지척까지 진군해오자 나치는 아우슈비츠를 폐쇄하게 되고 이에 블라덱은 다른 수용자들과 함께 다하우 강제수용소로 이송된다.&lt;br /&gt;
&lt;br /&gt;
블라덱에게 있어 진짜 지옥은 아우슈비츠 이후였다. 수용소 폐쇄 당시까지 살아남은 수용자들은 수백 킬로미터를 걸어 다하우 강제수용소에 수용되었다. 일명 '죽음의 행진'. 가는 중간에는 화물열차에 가축처럼 처넣어져 몇 주 동안(!) 아무 보급도 없이 실려가서 그 칸에 넣어졌던 200여 명 중 불과 20여 명만이 살아남았으며, 그렇게 도착한 다하우에서는 아우슈비츠에서처럼 좋은 일자리를 구할 수도 없었다. 블라덱도 아우슈비츠보다는 아우슈비츠 이후를 두고'여기서 나의 고난은 시작되었다'라고 언급했을 정도다. 거기다 다하우 생활 동안 블라덱은 티푸스에 걸려 거의 죽을 뻔했고, 당뇨가 생겨서 평생 고생했다. 이후 티푸스가 겨우 회복되어 종전 때까지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amp;lt;ref&amp;gt;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종전 이후_트라우마와 갈등====&lt;br /&gt;
&lt;br /&gt;
{{인용문|&lt;br /&gt;
&amp;quot;친구? 네 친구들 말이냐? 걔들과 일주일 동안 먹을 게 아무것도 없는 방에 갇혀 보면, 그 때는 친구란 게 뭔지 알게 될 거다!&amp;quot;&lt;br /&gt;
&lt;br /&gt;
(Friends? Your friends? If you lock them together in a room with no food for a week…THEN you could see what it is, friends!)'''&lt;br /&gt;
|출처 = 쥐:한 생존자의 이야기(나무위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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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5조_김도현_쥐.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5조_김도현_쥐.lst}}&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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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결과 ==&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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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자료 ==&lt;br /&gt;
&lt;br /&gt;
=== 이미지 ===&lt;br /&gt;
* 아티 - 출처: [https://namu.wiki/w/아트%20슈피겔만 나무위키, 아트 슈피겔만]&lt;br /&gt;
* 블라덱 - 출처: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나무위키, 블라덱 슈피겔만]&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논문 및 문헌 ===&lt;br /&gt;
*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80486 최지령, 김치용 &amp;quot;아트 슈피겔만의 《쥐》에 관한 표현적 특성 연구&amp;quot; 디지털콘텐츠학회논문지 9.3 pp.413-422 (2008) : 413.]&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신문기사 및 사이트 ===&lt;br /&gt;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20315120004042 국민일보, 30년 된 ‘홀로코스트 만화’가 다시 베스트셀러가 된 사연]&lt;br /&gt;
*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36191 오마이뉴스, 국가 폭력이 일상과 만난 만화책 몇 권]&lt;br /&gt;
* [https://m.weekly.khan.co.kr/view.html?med_id=weekly&amp;amp;artid=201903041441051&amp;amp;code=#c2b 주간경향, 만화로 본 세상_&amp;lt;쥐&amp;gt;]&lt;br /&gt;
* [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217753.html 한겨레, 고통의 역사 이면에 숨은 ‘가면 쓴 인간’]&lt;br /&gt;
* [https://ko.wikipedia.org/wiki/쥐_(만화) 위키백과, &amp;lt;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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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석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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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김도현]]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김도현</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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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7:32:3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도현: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 5조 위키페이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5조_예술 작품_정보&lt;br /&gt;
|제목=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출판 연도= 1991년&lt;br /&gt;
|작가 이름= 아트 슈피겔만&lt;br /&gt;
|작가 국적= 미국&lt;br /&gt;
|대표 이미지= 쥐_표지.png&lt;br /&gt;
|이미지 설명= 작품의 표지([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 나무위키,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amp;gt;__TOC__&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5조 -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amp;lt;big&amp;gt;작성자: [[사용자:김도현 | UIC JCL 김도현]] &amp;lt;/big&amp;gt;&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목적 및 필요성 ==&lt;br /&gt;
&lt;br /&gt;
5조는 문학, 영화 등과 같은 예술 작품을 통해 살펴본 2차 세계대전, 그 중에서도 홀로코스트에 집중해보고자 하였다.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다룬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알아보고, 해당 예술들의 관계성을 탐색하고자 하였다.&lt;br /&gt;
&lt;br /&gt;
그런 측면에서 '''&amp;lt;쥐&amp;gt;'''은 단순한 역사 기록이 아니라, 생존자인 블라덱 슈피겔만의 구술을 바탕으로 한 개인적·가족적 기억과 작가(아들 아트 슈피겔만)의 현재적 시선을 병치함으로써, 홀로코스트의 집단적 참상과 개인의 고통, 그리고 그 상흔이 2세대에 미치는 영향을 예술적으로 탐구한다.&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는 오랜 기간 다양한 예술 장르에서 다뤄졌으나, 《쥐》는 만화(그래픽노블)라는 매체가 지닌 고유한 시각적·서사적 장점을 통해, 비극의 경험을 새롭게 재현한다는 점에서 연구 가치가 높다. 《쥐》는 만화가 단순한 오락물이 아니라, 심오한 역사적·사회적 주제를 다루는 예술 장르임을 입증했다. 퓰리처상 수상 등은 만화의 예술적 위상을 높였고, 예술로서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 대상 ==&lt;br /&gt;
&lt;br /&gt;
===개요 및 구조===&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K9h00-GrZ0w&amp;quot; title=&amp;quot;[읽은척책방] 아트 슈피겔만의 쥐 : 왜 이 책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그래픽 노블(만화)로 뽑혔을까?&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Maus)는 아트 슈피겔만(Art Spiegelman)이 13년에 걸쳐 완성한 그래픽노블로, 홀로코스트 생존자인 그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의 증언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이 만화는 아버지의 과거(홀로코스트 생존기)와 현재(미국 이민자로서의 삶, 부자 간의 갈등)를 교차시키는 액자식 구조를 취하고 있다. 즉, 과거와 현재의 두 서사가 번갈아 전개되며, 전쟁의 참상과 그 후유증이 한 가족, 한 개인의 삶에 어떻게 남아 있는지 보여준다.&lt;br /&gt;
&lt;br /&gt;
===작품의 주요 내용과 특징===&lt;br /&gt;
&lt;br /&gt;
작품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등장인물들을 동물로 의인화했다는 점이다. 유대인은 쥐, 독일인은 고양이, 폴란드인은 돼지, 미국인은 개, 프랑스인은 개구리, 집시는 나방 등으로 표현된다. 이는 집단적 정체성과 타자화, 그리고 억압과 피해의 상징성을 직관적으로 드러내는 예술적 장치다.&lt;br /&gt;
&lt;br /&gt;
또한 사실적이고 담담한 서술 방식 역시 특징이다. 슈피겔만은 아버지의 증언을 바탕으로, 과장이나 미화 없이 홀로코스트의 참혹함을 묘사한다. 가족 중 대다수가 학살당하고, 살아남은 이들도 깊은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현실을 담담하게 그려낸다. 블라덱의 생존 본능, 전쟁 후유증, 가족과의 갈등 등 인간적 약점과 모순까지도 솔직히 드러낸다.&amp;lt;ref&amp;gt;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37229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쥐》는 만화라는 장르의 한계를 뛰어넘어, 문학적·미학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흑백의 거친 화풍, 절제된 대사, 현실과 과거를 넘나드는 서사 구조 등은 작품의 무게감을 더한다. 《쥐》는 단순히 과거의 비극을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기억이 2세대(홀로코스트 생존자의 자녀)에게 어떻게 전이되고, 가족 내에서 어떤 갈등과 소통의 문제를 낳는지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그러한 측면에서 &amp;lt;쥐&amp;gt;는 증언 문학의 형식을 가지며, 재현의 윤리에 도전하는 문학작품이라고 평가될 수 있다. &amp;quot;어디까지 재현되어도 좋은지&amp;quot;에 대해 문제 제기할 뿐 아니라, 작자의 아버지가 실제 경험한 내용을 작품으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에 있는 작품인 것이다. 이처럼 &amp;lt;쥐&amp;gt;에서는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감정적 거리, 트라우마의 세습, 기억의 불완전함 등이 주요 주제로 다뤄진다.&lt;br /&gt;
&lt;br /&gt;
===‘아티’를 통해 알 수 있는 아트 슈피겔만의 삶===&lt;br /&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아티.png|아티 ([https://namu.wiki/w/아트%20슈피겔만 나무위키, 아트 슈피겔만])&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amp;lt;쥐&amp;gt;의 등장인물이자 화자인 ‘아티’는 아트 슈피겔만과 동일인이다. 아티는 전쟁이 끝나고 수용소에서 나온 블라덱 슈피겔만과 아냐 슈피겔만이 재회한 후 낳은 아들로, 두 사람이 수용소에서 고생한 탓인지 난산이어서 제왕절개로 출산해야 했다고 한다. 홀로코스트니 아우슈비츠니 하는 것들은 아티가 태어나기 전이니 그와는 상관없어야 할 터이나, 아티는 그 자신의 출생부터 부모의 지난한 역사에 영향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신경질적인 아버지와 예민한 우울증 환자인 어머니 사이에서 자랐다. 아버지의 일상화되다시피 한 생존본능 및 모순 등 때문에 많이 고생을 한다. 부모에게 시달리는 아이들이 늘 그렇듯이 지은 죄 없이 죄책감에 시달린다. 어릴 때는 부모는 고생했는데 혼자 편히 살고 있다는 사실에 죄책감을 느껴, 스스로도 터무니없는 생각인 줄 알면서도 수용소 생활을 겪어보길 바랐다고 한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아트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리고 리슈 슈피겔만에 비해 자신은 부모님에게 좋은 아들이 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 죄책감을 느끼기도 한다. 여기서의 리슈 슈피겔만은 블라덱과 아냐 부부의 장남이자 작가 아트 슈피겔만의 형이다. 아트와 10살 터울로, 동생이 태어나기도 전에 죽었기 때문에 형제는 서로 만난 적이 없다. 아티는 형에 대해 이야기로만 듣고 얼굴은 사진으로만 봤을 뿐이다. 그런데도 과거 사진 속의 형과 자신이 경쟁하는 기분이 들었다고 한다. 리슈는 부잣집 도련님으로 태어났지만 불행하게도 태어나자마자 시작된 유대인 박해에 휘말렸는데다, 자비에르체 게토 폐쇄 이후 홀로코스트에 끌려갈 위기에 처할 때 가스실을 무서워했던 토샤 이모에게 독살당했다. 이 때 사촌들인 로니아와 비비도 독살당하고, 토샤 이모도 바로 자살했다. 이후 아냐와 블라덱 부부의 PTSD가 격화되었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리슈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블라덱'을 통해 엿보는 블라덱 슈피겔만의 기구한 인생===&lt;br /&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블라덱.png|블라덱 슈피겔만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나무위키, 블라덱 슈피겔만])&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전쟁 이전 시기====&lt;br /&gt;
독일과의 국경 근처에 있는 폴란드의 쳉스토호바(Częstochowa)에 살던 평범한 유태인 직물상으로 검소하고 성실했지만 그리 부유하지는 않았다. 14세 때 학업을 그만두고 일을 해야 했고, 젊은 시절엔 미국에 가고 싶어서 영어를 열심히 공부하였으며, 이는 이후 그가 홀로코스트를 끝까지 버텨내고 결국 무사히 살아남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주게 된다. 처음 아우슈비츠에서는 카포의 개인 영어교사가 되어 수용소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고, 다하우 수용소에서는 수용자들 중 영어를 할 줄 아는 거의 유일한 사람이었는데, 영어와 프랑스어밖에 못하는 프랑스인 수용자와 우연히 만나게 되어 그와 친분을 다지고, 그로부터 음식을 좀 얻을 수 있었다. 영어 외에도 모국어로 칠 수 있는 이디시어와 폴란드어, 독일어를 구사할 수 있었다고 한다. 후에는 사촌의 소개로 부유한 가문인 질버베르크 가문의 딸 아냐를 만나게 된다. 이후 그는 부자 장인어른의 지원과 자신의 수완으로 공장을 세운다. 단숨에 공장주가 된 블라덱은 침실 2개 짜리 아파트에 가정교사와 하녀까지 두고 매우 부유하게 살게 된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제 2차 세계 대전_홀로코스트를 경험하며====&lt;br /&gt;
&lt;br /&gt;
1941년 말, 유대인들은 모두 게토로 수용되어야 한다는 포고가 발표되면서 그간 살 수 있었던 호화로운 질버베르그 저택에서 나와서 좁아터진 게토로 옮기게 된다. 상황이 너무 나빠지자, 아냐의 언니 토샤의 남편인 볼프, 그의 삼촌이었던 페르시스에게 블라덱 부부의 장남인 리슈를 보내게 된다. 하지만 얼마 안 가서 게토가 폐쇄되면서 페르시스는 총살당하고, 토샤 또한 '나와 아이들은 아우슈비츠로 끌려가지 않을 것이다'라며 평상시 소지하던 독약으로 아이들과 함께 음독자살한다. 볼프도 아우슈비츠로 가는 기차에서 탈출하려다가 총살당한다.&lt;br /&gt;
&lt;br /&gt;
나치가 유대인들을 다 잡아간 줄 알고 물러나자 블라덱과 아냐는 소스노비에츠에 숨어들어간다. 우여곡절 끝에 암상인 모토노바의 집에 의탁하게 되는데, 헝가리로 갈 수 있다는 정보를 듣고 친구 만델바움과 그 조카 아브라함과 상의 끝에 아브라함을 먼저 보내고 그가 안전하다고 편지를 보내면 헝가리로 가기로 한다. 하지만 이를 알선했던 폴란드인들은 사실 게슈타포의 끄나풀이었고, 이로 인해 아브라함은 체포당한다. 게슈타포는 아브라함의 머리에 총구를 들이대고 블라덱 일행에게 자신은 안전하다는 내용의 편지를 쓰도록 강요했고, 블라덱 부부는 이 편지에 속아 헝가리행 기차에 탔다가 그대로 체포당해 아우슈비츠로 끌려가게 된다.&lt;br /&gt;
&lt;br /&gt;
아이러니하게도 두 사람이 이 시기에 수용소에 수감된 것은 결과적으로 상당히 '시의적절'(?)한 일이었다. 아우슈비츠에서 노동력으로 부려먹히면서 그나마 생존할 확률이 높은 시점은 블라덱 부부가 잡혀왔을 시점이 거의 마지막이었던 것이다. 만약 좀 더 일찍 잡혀왔으면 고된 수용소 생활을 너무 오래 겪게 되어 건강이 심하게 악화되어서 수용소가 해방될 때까지 살아남을 가능성이 희박했을 것이고, 뒤늦게 아우슈비츠로 끌려왔다면 오자마자 처형당했을 것이 유력하니 애매한 시점에서 잡힌 게 오히려 행운이었다. 아우슈비츠에서 노역 생활을 한 지 몇 달이 흐른 후, 소련군이 아우슈비츠 지척까지 진군해오자 나치는 아우슈비츠를 폐쇄하게 되고 이에 블라덱은 다른 수용자들과 함께 다하우 강제수용소로 이송된다.&lt;br /&gt;
&lt;br /&gt;
블라덱에게 있어 진짜 지옥은 아우슈비츠 이후였다. 수용소 폐쇄 당시까지 살아남은 수용자들은 수백 킬로미터를 걸어 다하우 강제수용소에 수용되었다. 일명 '죽음의 행진'. 가는 중간에는 화물열차에 가축처럼 처넣어져 몇 주 동안(!) 아무 보급도 없이 실려가서 그 칸에 넣어졌던 200여 명 중 불과 20여 명만이 살아남았으며, 그렇게 도착한 다하우에서는 아우슈비츠에서처럼 좋은 일자리를 구할 수도 없었다. 블라덱도 아우슈비츠보다는 아우슈비츠 이후를 두고'여기서 나의 고난은 시작되었다'라고 언급했을 정도다. 거기다 다하우 생활 동안 블라덱은 티푸스에 걸려 거의 죽을 뻔했고, 당뇨가 생겨서 평생 고생했다. 이후 티푸스가 겨우 회복되어 종전 때까지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amp;lt;ref&amp;gt;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종전 이후_트라우마와 갈등====&lt;br /&gt;
&lt;br /&gt;
{{인용문|&lt;br /&gt;
&amp;quot;친구? 네 친구들 말이냐? 걔들과 일주일 동안 먹을 게 아무것도 없는 방에 갇혀 보면, 그 때는 친구란 게 뭔지 알게 될 거다!&amp;quot;&lt;br /&gt;
&lt;br /&gt;
(Friends? Your friends? If you lock them together in a room with no food for a week…THEN you could see what it is, friends!)'''&lt;br /&gt;
|출처 = 쥐:한 생존자의 이야기(나무위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5조_김도현_쥐.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5조_김도현_쥐.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결과 ==&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lt;br /&gt;
=== 이미지 ===&lt;br /&gt;
* 아티 - 출처: [https://namu.wiki/w/아트%20슈피겔만 나무위키, 아트 슈피겔만]&lt;br /&gt;
* 블라덱 - 출처: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나무위키, 블라덱 슈피겔만]&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논문 및 문헌 ===&lt;br /&gt;
*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80486 최지령, 김치용 &amp;quot;아트 슈피겔만의 《쥐》에 관한 표현적 특성 연구&amp;quot; 디지털콘텐츠학회논문지 9.3 pp.413-422 (2008) : 413.]&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신문기사 및 사이트 ===&lt;br /&gt;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20315120004042 국민일보, 30년 된 ‘홀로코스트 만화’가 다시 베스트셀러가 된 사연]&lt;br /&gt;
*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36191 오마이뉴스, 국가 폭력이 일상과 만난 만화책 몇 권]&lt;br /&gt;
* [https://m.weekly.khan.co.kr/view.html?med_id=weekly&amp;amp;artid=201903041441051&amp;amp;code=#c2b 주간경향, 만화로 본 세상_&amp;lt;쥐&amp;gt;]&lt;br /&gt;
* [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217753.html 한겨레, 고통의 역사 이면에 숨은 ‘가면 쓴 인간’]&lt;br /&gt;
* [https://ko.wikipedia.org/wiki/쥐_(만화) 위키백과, &amp;lt;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김도현]]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김도현</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5%EC%A1%B0_%EA%B9%80%EB%8F%84%ED%98%84&amp;diff=4761</id>
		<title>2025-1:팀프로젝트 5조 김도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5%EC%A1%B0_%EA%B9%80%EB%8F%84%ED%98%84&amp;diff=4761"/>
		<updated>2025-05-23T17:31:0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도현: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 5조 위키페이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5조_예술 작품_정보&lt;br /&gt;
|제목=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출판 연도= 1991년&lt;br /&gt;
|작가 이름= 아트 슈피겔만&lt;br /&gt;
|작가 국적= 미국&lt;br /&gt;
|대표 이미지= 쥐_표지.png&lt;br /&gt;
|이미지 설명= 작품의 표지([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 나무위키,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amp;gt;__TOC__&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5조 -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amp;lt;big&amp;gt;작성자: [[사용자:김도현 | UIC JCL 김도현]] &amp;lt;/big&amp;gt;&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목적 및 필요성 ==&lt;br /&gt;
&lt;br /&gt;
5조는 문학, 영화 등과 같은 예술 작품을 통해 살펴본 2차 세계대전, 그 중에서도 홀로코스트에 집중해보고자 하였다.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다룬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알아보고, 해당 예술들의 관계성을 탐색하고자 하였다.&lt;br /&gt;
&lt;br /&gt;
그런 측면에서 '''&amp;lt;쥐&amp;gt;'''은 단순한 역사 기록이 아니라, 생존자인 블라덱 슈피겔만의 구술을 바탕으로 한 개인적·가족적 기억과 작가(아들 아트 슈피겔만)의 현재적 시선을 병치함으로써, 홀로코스트의 집단적 참상과 개인의 고통, 그리고 그 상흔이 2세대에 미치는 영향을 예술적으로 탐구한다.&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는 오랜 기간 다양한 예술 장르에서 다뤄졌으나, 《쥐》는 만화(그래픽노블)라는 매체가 지닌 고유한 시각적·서사적 장점을 통해, 비극의 경험을 새롭게 재현한다는 점에서 연구 가치가 높다. 《쥐》는 만화가 단순한 오락물이 아니라, 심오한 역사적·사회적 주제를 다루는 예술 장르임을 입증했다. 퓰리처상 수상 등은 만화의 예술적 위상을 높였고, 예술로서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 대상 ==&lt;br /&gt;
&lt;br /&gt;
===개요 및 구조===&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K9h00-GrZ0w&amp;quot; title=&amp;quot;[읽은척책방] 아트 슈피겔만의 쥐 : 왜 이 책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그래픽 노블(만화)로 뽑혔을까?&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Maus)는 아트 슈피겔만(Art Spiegelman)이 13년에 걸쳐 완성한 그래픽노블로, 홀로코스트 생존자인 그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의 증언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이 만화는 아버지의 과거(홀로코스트 생존기)와 현재(미국 이민자로서의 삶, 부자 간의 갈등)를 교차시키는 액자식 구조를 취하고 있다. 즉, 과거와 현재의 두 서사가 번갈아 전개되며, 전쟁의 참상과 그 후유증이 한 가족, 한 개인의 삶에 어떻게 남아 있는지 보여준다.&lt;br /&gt;
&lt;br /&gt;
===작품의 주요 내용과 특징===&lt;br /&gt;
&lt;br /&gt;
작품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등장인물들을 동물로 의인화했다는 점이다. 유대인은 쥐, 독일인은 고양이, 폴란드인은 돼지, 미국인은 개, 프랑스인은 개구리, 집시는 나방 등으로 표현된다. 이는 집단적 정체성과 타자화, 그리고 억압과 피해의 상징성을 직관적으로 드러내는 예술적 장치다.&lt;br /&gt;
&lt;br /&gt;
또한 사실적이고 담담한 서술 방식 역시 특징이다. 슈피겔만은 아버지의 증언을 바탕으로, 과장이나 미화 없이 홀로코스트의 참혹함을 묘사한다. 가족 중 대다수가 학살당하고, 살아남은 이들도 깊은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현실을 담담하게 그려낸다. 블라덱의 생존 본능, 전쟁 후유증, 가족과의 갈등 등 인간적 약점과 모순까지도 솔직히 드러낸다.&amp;lt;ref&amp;gt;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37229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쥐》는 만화라는 장르의 한계를 뛰어넘어, 문학적·미학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흑백의 거친 화풍, 절제된 대사, 현실과 과거를 넘나드는 서사 구조 등은 작품의 무게감을 더한다. 《쥐》는 단순히 과거의 비극을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기억이 2세대(홀로코스트 생존자의 자녀)에게 어떻게 전이되고, 가족 내에서 어떤 갈등과 소통의 문제를 낳는지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그러한 측면에서 &amp;lt;쥐&amp;gt;는 증언 문학의 형식을 가지며, 재현의 윤리에 도전하는 문학작품이라고 평가될 수 있다. &amp;quot;어디까지 재현되어도 좋은지&amp;quot;에 대해 문제 제기할 뿐 아니라, 작자의 아버지가 실제 경험한 내용을 작품으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에 있는 작품인 것이다. 이처럼 &amp;lt;쥐&amp;gt;에서는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감정적 거리, 트라우마의 세습, 기억의 불완전함 등이 주요 주제로 다뤄진다.&lt;br /&gt;
&lt;br /&gt;
===‘아티’를 통해 알 수 있는 아트 슈피겔만의 삶===&lt;br /&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아티.png|아티 ([https://namu.wiki/w/아트%20슈피겔만 나무위키, 아트 슈피겔만])&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amp;lt;쥐&amp;gt;의 등장인물이자 화자인 ‘아티’는 아트 슈피겔만과 동일인이다. 아티는 전쟁이 끝나고 수용소에서 나온 블라덱 슈피겔만과 아냐 슈피겔만이 재회한 후 낳은 아들로, 두 사람이 수용소에서 고생한 탓인지 난산이어서 제왕절개로 출산해야 했다고 한다. 홀로코스트니 아우슈비츠니 하는 것들은 아티가 태어나기 전이니 그와는 상관없어야 할 터이나, 아티는 그 자신의 출생부터 부모의 지난한 역사에 영향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신경질적인 아버지와 예민한 우울증 환자인 어머니 사이에서 자랐다. 아버지의 일상화되다시피 한 생존본능 및 모순 등 때문에 많이 고생을 한다. 부모에게 시달리는 아이들이 늘 그렇듯이 지은 죄 없이 죄책감에 시달린다. 어릴 때는 부모는 고생했는데 혼자 편히 살고 있다는 사실에 죄책감을 느껴, 스스로도 터무니없는 생각인 줄 알면서도 수용소 생활을 겪어보길 바랐다고 한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아트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리고 리슈 슈피겔만에 비해 자신은 부모님에게 좋은 아들이 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 죄책감을 느끼기도 한다. 여기서의 리슈 슈피겔만은 블라덱과 아냐 부부의 장남이자 작가 아트 슈피겔만의 형이다. 아트와 10살 터울로, 동생이 태어나기도 전에 죽었기 때문에 형제는 서로 만난 적이 없다. 아티는 형에 대해 이야기로만 듣고 얼굴은 사진으로만 봤을 뿐이다. 그런데도 과거 사진 속의 형과 자신이 경쟁하는 기분이 들었다고 한다. 리슈는 부잣집 도련님으로 태어났지만 불행하게도 태어나자마자 시작된 유대인 박해에 휘말렸는데다, 자비에르체 게토 폐쇄 이후 홀로코스트에 끌려갈 위기에 처할 때 가스실을 무서워했던 토샤 이모에게 독살당했다. 이 때 사촌들인 로니아와 비비도 독살당하고, 토샤 이모도 바로 자살했다. 이후 아냐와 블라덱 부부의 PTSD가 격화되었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리슈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블라덱 슈피겔만의 기구한 인생===&lt;br /&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블라덱.png|블라덱 슈피겔만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나무위키, 블라덱 슈피겔만])&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전쟁 이전 시기====&lt;br /&gt;
독일과의 국경 근처에 있는 폴란드의 쳉스토호바(Częstochowa)에 살던 평범한 유태인 직물상으로 검소하고 성실했지만 그리 부유하지는 않았다. 14세 때 학업을 그만두고 일을 해야 했고, 젊은 시절엔 미국에 가고 싶어서 영어를 열심히 공부하였으며, 이는 이후 그가 홀로코스트를 끝까지 버텨내고 결국 무사히 살아남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주게 된다. 처음 아우슈비츠에서는 카포의 개인 영어교사가 되어 수용소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고, 다하우 수용소에서는 수용자들 중 영어를 할 줄 아는 거의 유일한 사람이었는데, 영어와 프랑스어밖에 못하는 프랑스인 수용자와 우연히 만나게 되어 그와 친분을 다지고, 그로부터 음식을 좀 얻을 수 있었다. 영어 외에도 모국어로 칠 수 있는 이디시어와 폴란드어, 독일어를 구사할 수 있었다고 한다. 후에는 사촌의 소개로 부유한 가문인 질버베르크 가문의 딸 아냐를 만나게 된다. 이후 그는 부자 장인어른의 지원과 자신의 수완으로 공장을 세운다. 단숨에 공장주가 된 블라덱은 침실 2개 짜리 아파트에 가정교사와 하녀까지 두고 매우 부유하게 살게 된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제 2차 세계 대전_홀로코스트를 경험하며====&lt;br /&gt;
&lt;br /&gt;
1941년 말, 유대인들은 모두 게토로 수용되어야 한다는 포고가 발표되면서 그간 살 수 있었던 호화로운 질버베르그 저택에서 나와서 좁아터진 게토로 옮기게 된다. 상황이 너무 나빠지자, 아냐의 언니 토샤의 남편인 볼프, 그의 삼촌이었던 페르시스에게 블라덱 부부의 장남인 리슈를 보내게 된다. 하지만 얼마 안 가서 게토가 폐쇄되면서 페르시스는 총살당하고, 토샤 또한 '나와 아이들은 아우슈비츠로 끌려가지 않을 것이다'라며 평상시 소지하던 독약으로 아이들과 함께 음독자살한다. 볼프도 아우슈비츠로 가는 기차에서 탈출하려다가 총살당한다.&lt;br /&gt;
&lt;br /&gt;
나치가 유대인들을 다 잡아간 줄 알고 물러나자 블라덱과 아냐는 소스노비에츠에 숨어들어간다. 우여곡절 끝에 암상인 모토노바의 집에 의탁하게 되는데, 헝가리로 갈 수 있다는 정보를 듣고 친구 만델바움과 그 조카 아브라함과 상의 끝에 아브라함을 먼저 보내고 그가 안전하다고 편지를 보내면 헝가리로 가기로 한다. 하지만 이를 알선했던 폴란드인들은 사실 게슈타포의 끄나풀이었고, 이로 인해 아브라함은 체포당한다. 게슈타포는 아브라함의 머리에 총구를 들이대고 블라덱 일행에게 자신은 안전하다는 내용의 편지를 쓰도록 강요했고, 블라덱 부부는 이 편지에 속아 헝가리행 기차에 탔다가 그대로 체포당해 아우슈비츠로 끌려가게 된다.&lt;br /&gt;
&lt;br /&gt;
아이러니하게도 두 사람이 이 시기에 수용소에 수감된 것은 결과적으로 상당히 '시의적절'(?)한 일이었다. 아우슈비츠에서 노동력으로 부려먹히면서 그나마 생존할 확률이 높은 시점은 블라덱 부부가 잡혀왔을 시점이 거의 마지막이었던 것이다. 만약 좀 더 일찍 잡혀왔으면 고된 수용소 생활을 너무 오래 겪게 되어 건강이 심하게 악화되어서 수용소가 해방될 때까지 살아남을 가능성이 희박했을 것이고, 뒤늦게 아우슈비츠로 끌려왔다면 오자마자 처형당했을 것이 유력하니 애매한 시점에서 잡힌 게 오히려 행운이었다. 아우슈비츠에서 노역 생활을 한 지 몇 달이 흐른 후, 소련군이 아우슈비츠 지척까지 진군해오자 나치는 아우슈비츠를 폐쇄하게 되고 이에 블라덱은 다른 수용자들과 함께 다하우 강제수용소로 이송된다.&lt;br /&gt;
&lt;br /&gt;
블라덱에게 있어 진짜 지옥은 아우슈비츠 이후였다. 수용소 폐쇄 당시까지 살아남은 수용자들은 수백 킬로미터를 걸어 다하우 강제수용소에 수용되었다. 일명 '죽음의 행진'. 가는 중간에는 화물열차에 가축처럼 처넣어져 몇 주 동안(!) 아무 보급도 없이 실려가서 그 칸에 넣어졌던 200여 명 중 불과 20여 명만이 살아남았으며, 그렇게 도착한 다하우에서는 아우슈비츠에서처럼 좋은 일자리를 구할 수도 없었다. 블라덱도 아우슈비츠보다는 아우슈비츠 이후를 두고'여기서 나의 고난은 시작되었다'라고 언급했을 정도다. 거기다 다하우 생활 동안 블라덱은 티푸스에 걸려 거의 죽을 뻔했고, 당뇨가 생겨서 평생 고생했다. 이후 티푸스가 겨우 회복되어 종전 때까지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amp;lt;ref&amp;gt;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종전 이후_트라우마와 갈등====&lt;br /&gt;
&lt;br /&gt;
{{인용문|&lt;br /&gt;
&amp;quot;친구? 네 친구들 말이냐? 걔들과 일주일 동안 먹을 게 아무것도 없는 방에 갇혀 보면, 그 때는 친구란 게 뭔지 알게 될 거다!&amp;quot;&lt;br /&gt;
&lt;br /&gt;
(Friends? Your friends? If you lock them together in a room with no food for a week…THEN you could see what it is, friends!)'''&lt;br /&gt;
|출처 = 쥐:한 생존자의 이야기(나무위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5조_김도현_쥐.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5조_김도현_쥐.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결과 ==&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lt;br /&gt;
=== 이미지 ===&lt;br /&gt;
* 아티 - 출처: [https://namu.wiki/w/아트%20슈피겔만 나무위키, 아트 슈피겔만]&lt;br /&gt;
* 블라덱 - 출처: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나무위키, 블라덱 슈피겔만]&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논문 및 문헌 ===&lt;br /&gt;
*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80486 최지령, 김치용 &amp;quot;아트 슈피겔만의 《쥐》에 관한 표현적 특성 연구&amp;quot; 디지털콘텐츠학회논문지 9.3 pp.413-422 (2008) : 413.]&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신문기사 및 사이트 ===&lt;br /&gt;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20315120004042 국민일보, 30년 된 ‘홀로코스트 만화’가 다시 베스트셀러가 된 사연]&lt;br /&gt;
*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36191 오마이뉴스, 국가 폭력이 일상과 만난 만화책 몇 권]&lt;br /&gt;
* [https://m.weekly.khan.co.kr/view.html?med_id=weekly&amp;amp;artid=201903041441051&amp;amp;code=#c2b 주간경향, 만화로 본 세상_&amp;lt;쥐&amp;gt;]&lt;br /&gt;
* [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217753.html 한겨레, 고통의 역사 이면에 숨은 ‘가면 쓴 인간’]&lt;br /&gt;
* [https://ko.wikipedia.org/wiki/쥐_(만화) 위키백과, &amp;lt;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김도현]]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김도현</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5%EC%A1%B0_%EA%B9%80%EB%8F%84%ED%98%84&amp;diff=4758</id>
		<title>2025-1:팀프로젝트 5조 김도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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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7:27:1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도현: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 5조 위키페이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5조_예술 작품_정보&lt;br /&gt;
|제목=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출판 연도= 1991년&lt;br /&gt;
|작가 이름= 아트 슈피겔만&lt;br /&gt;
|작가 국적= 미국&lt;br /&gt;
|대표 이미지= 쥐_표지.png&lt;br /&gt;
|이미지 설명= 작품의 표지([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 나무위키,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amp;gt;__TOC__&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5조 -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amp;lt;big&amp;gt;작성자: [[사용자:김도현 | UIC JCL 김도현]] &amp;lt;/big&amp;gt;&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목적 및 필요성 ==&lt;br /&gt;
&lt;br /&gt;
5조는 문학, 영화 등과 같은 예술 작품을 통해 살펴본 2차 세계대전, 그 중에서도 홀로코스트에 집중해보고자 하였다.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다룬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알아보고, 해당 예술들의 관계성을 탐색하고자 하였다.&lt;br /&gt;
&lt;br /&gt;
그런 측면에서 '''&amp;lt;쥐&amp;gt;'''은 단순한 역사 기록이 아니라, 생존자인 블라덱 슈피겔만의 구술을 바탕으로 한 개인적·가족적 기억과 작가(아들 아트 슈피겔만)의 현재적 시선을 병치함으로써, 홀로코스트의 집단적 참상과 개인의 고통, 그리고 그 상흔이 2세대에 미치는 영향을 예술적으로 탐구한다.&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는 오랜 기간 다양한 예술 장르에서 다뤄졌으나, 《쥐》는 만화(그래픽노블)라는 매체가 지닌 고유한 시각적·서사적 장점을 통해, 비극의 경험을 새롭게 재현한다는 점에서 연구 가치가 높다. 《쥐》는 만화가 단순한 오락물이 아니라, 심오한 역사적·사회적 주제를 다루는 예술 장르임을 입증했다. 퓰리처상 수상 등은 만화의 예술적 위상을 높였고, 예술로서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 대상 ==&lt;br /&gt;
&lt;br /&gt;
===개요 및 구조===&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K9h00-GrZ0w&amp;quot; title=&amp;quot;[읽은척책방] 아트 슈피겔만의 쥐 : 왜 이 책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그래픽 노블(만화)로 뽑혔을까?&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Maus)는 아트 슈피겔만(Art Spiegelman)이 13년에 걸쳐 완성한 그래픽노블로, 홀로코스트 생존자인 그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의 증언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이 만화는 아버지의 과거(홀로코스트 생존기)와 현재(미국 이민자로서의 삶, 부자 간의 갈등)를 교차시키는 액자식 구조를 취하고 있다. 즉, 과거와 현재의 두 서사가 번갈아 전개되며, 전쟁의 참상과 그 후유증이 한 가족, 한 개인의 삶에 어떻게 남아 있는지 보여준다.&lt;br /&gt;
&lt;br /&gt;
===작품의 주요 내용과 특징===&lt;br /&gt;
&lt;br /&gt;
작품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등장인물들을 동물로 의인화했다는 점이다. 유대인은 쥐, 독일인은 고양이, 폴란드인은 돼지, 미국인은 개, 프랑스인은 개구리, 집시는 나방 등으로 표현된다. 이는 집단적 정체성과 타자화, 그리고 억압과 피해의 상징성을 직관적으로 드러내는 예술적 장치다.&lt;br /&gt;
&lt;br /&gt;
또한 사실적이고 담담한 서술 방식 역시 특징이다. 슈피겔만은 아버지의 증언을 바탕으로, 과장이나 미화 없이 홀로코스트의 참혹함을 묘사한다. 가족 중 대다수가 학살당하고, 살아남은 이들도 깊은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현실을 담담하게 그려낸다. 블라덱의 생존 본능, 전쟁 후유증, 가족과의 갈등 등 인간적 약점과 모순까지도 솔직히 드러낸다.&amp;lt;ref&amp;gt;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37229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쥐》는 만화라는 장르의 한계를 뛰어넘어, 문학적·미학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흑백의 거친 화풍, 절제된 대사, 현실과 과거를 넘나드는 서사 구조 등은 작품의 무게감을 더한다. 《쥐》는 단순히 과거의 비극을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기억이 2세대(홀로코스트 생존자의 자녀)에게 어떻게 전이되고, 가족 내에서 어떤 갈등과 소통의 문제를 낳는지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그러한 측면에서 &amp;lt;쥐&amp;gt;는 증언 문학의 형식을 가지며, 재현의 윤리에 도전하는 문학작품이라고 평가될 수 있다. &amp;quot;어디까지 재현되어도 좋은지&amp;quot;에 대해 문제 제기할 뿐 아니라, 작자의 아버지가 실제 경험한 내용을 작품으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에 있는 작품인 것이다. 이처럼 &amp;lt;쥐&amp;gt;에서는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감정적 거리, 트라우마의 세습, 기억의 불완전함 등이 주요 주제로 다뤄진다.&lt;br /&gt;
&lt;br /&gt;
===‘아티’를 통해 알 수 있는 아트 슈피겔만의 삶===&lt;br /&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아티.png|아티 ([https://namu.wiki/w/아트%20슈피겔만 나무위키, 아트 슈피겔만])&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amp;lt;쥐&amp;gt;의 등장인물이자 화자인 ‘아티’는 아트 슈피겔만과 동일인이다. 아티는 전쟁이 끝나고 수용소에서 나온 블라덱 슈피겔만과 아냐 슈피겔만이 재회한 후 낳은 아들로, 두 사람이 수용소에서 고생한 탓인지 난산이어서 제왕절개로 출산해야 했다고 한다. 홀로코스트니 아우슈비츠니 하는 것들은 아티가 태어나기 전이니 그와는 상관없어야 할 터이나, 아티는 그 자신의 출생부터 부모의 지난한 역사에 영향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신경질적인 아버지와 예민한 우울증 환자인 어머니 사이에서 자랐다. 아버지의 일상화되다시피 한 생존본능 및 모순 등 때문에 많이 고생을 한다. 부모에게 시달리는 아이들이 늘 그렇듯이 지은 죄 없이 죄책감에 시달린다. 어릴 때는 부모는 고생했는데 혼자 편히 살고 있다는 사실에 죄책감을 느껴, 스스로도 터무니없는 생각인 줄 알면서도 수용소 생활을 겪어보길 바랐다고 한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아트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리고 리슈 슈피겔만에 비해 자신은 부모님에게 좋은 아들이 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 죄책감을 느끼기도 한다. 여기서의 리슈 슈피겔만은 블라덱과 아냐 부부의 장남이자 작가 아트 슈피겔만의 형이다. 아트와 10살 터울로, 동생이 태어나기도 전에 죽었기 때문에 형제는 서로 만난 적이 없다. 아티는 형에 대해 이야기로만 듣고 얼굴은 사진으로만 봤을 뿐이다. 그런데도 과거 사진 속의 형과 자신이 경쟁하는 기분이 들었다고 한다. 리슈는 부잣집 도련님으로 태어났지만 불행하게도 태어나자마자 시작된 유대인 박해에 휘말렸는데다, 자비에르체 게토 폐쇄 이후 홀로코스트에 끌려갈 위기에 처할 때 가스실을 무서워했던 토샤 이모에게 독살당했다. 이 때 사촌들인 로니아와 비비도 독살당하고, 토샤 이모도 바로 자살했다. 이후 아냐와 블라덱 부부의 PTSD가 격화되었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리슈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블라덱 슈피겔만의 기구한 인생===&lt;br /&gt;
&lt;br /&gt;
[[파일:블라덱.png|thumb|가운데|왼쪽이 실제 사진, 오른쪽은 앉아있는 이가 블라덱, 엎드려 있는 이가 아들 아티-사진출처: 블라덱 슈피겔만_나무위키에서 캡쳐(2025.05.24)]]&lt;br /&gt;
&lt;br /&gt;
====전쟁 이전 시기====&lt;br /&gt;
독일과의 국경 근처에 있는 폴란드의 쳉스토호바(Częstochowa)에 살던 평범한 유태인 직물상으로 검소하고 성실했지만 그리 부유하지는 않았다. 14세 때 학업을 그만두고 일을 해야 했고, 젊은 시절엔 미국에 가고 싶어서 영어를 열심히 공부하였으며, 이는 이후 그가 홀로코스트를 끝까지 버텨내고 결국 무사히 살아남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주게 된다. 처음 아우슈비츠에서는 카포의 개인 영어교사가 되어 수용소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고, 다하우 수용소에서는 수용자들 중 영어를 할 줄 아는 거의 유일한 사람이었는데, 영어와 프랑스어밖에 못하는 프랑스인 수용자와 우연히 만나게 되어 그와 친분을 다지고, 그로부터 음식을 좀 얻을 수 있었다. 영어 외에도 모국어로 칠 수 있는 이디시어와 폴란드어, 독일어를 구사할 수 있었다고 한다. 후에는 사촌의 소개로 부유한 가문인 질버베르크 가문의 딸 아냐를 만나게 된다. 이후 그는 부자 장인어른의 지원과 자신의 수완으로 공장을 세운다. 단숨에 공장주가 된 블라덱은 침실 2개 짜리 아파트에 가정교사와 하녀까지 두고 매우 부유하게 살게 된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제 2차 세계 대전_홀로코스트를 경험하며====&lt;br /&gt;
&lt;br /&gt;
1941년 말, 유대인들은 모두 게토로 수용되어야 한다는 포고가 발표되면서 그간 살 수 있었던 호화로운 질버베르그 저택에서 나와서 좁아터진 게토로 옮기게 된다. 상황이 너무 나빠지자, 아냐의 언니 토샤의 남편인 볼프, 그의 삼촌이었던 페르시스에게 블라덱 부부의 장남인 리슈를 보내게 된다. 하지만 얼마 안 가서 게토가 폐쇄되면서 페르시스는 총살당하고, 토샤 또한 '나와 아이들은 아우슈비츠로 끌려가지 않을 것이다'라며 평상시 소지하던 독약으로 아이들과 함께 음독자살한다. 볼프도 아우슈비츠로 가는 기차에서 탈출하려다가 총살당한다.&lt;br /&gt;
&lt;br /&gt;
나치가 유대인들을 다 잡아간 줄 알고 물러나자 블라덱과 아냐는 소스노비에츠에 숨어들어간다. 우여곡절 끝에 암상인 모토노바의 집에 의탁하게 되는데, 헝가리로 갈 수 있다는 정보를 듣고 친구 만델바움과 그 조카 아브라함과 상의 끝에 아브라함을 먼저 보내고 그가 안전하다고 편지를 보내면 헝가리로 가기로 한다. 하지만 이를 알선했던 폴란드인들은 사실 게슈타포의 끄나풀이었고, 이로 인해 아브라함은 체포당한다. 게슈타포는 아브라함의 머리에 총구를 들이대고 블라덱 일행에게 자신은 안전하다는 내용의 편지를 쓰도록 강요했고, 블라덱 부부는 이 편지에 속아 헝가리행 기차에 탔다가 그대로 체포당해 아우슈비츠로 끌려가게 된다.&lt;br /&gt;
&lt;br /&gt;
아이러니하게도 두 사람이 이 시기에 수용소에 수감된 것은 결과적으로 상당히 '시의적절'(?)한 일이었다. 아우슈비츠에서 노동력으로 부려먹히면서 그나마 생존할 확률이 높은 시점은 블라덱 부부가 잡혀왔을 시점이 거의 마지막이었던 것이다. 만약 좀 더 일찍 잡혀왔으면 고된 수용소 생활을 너무 오래 겪게 되어 건강이 심하게 악화되어서 수용소가 해방될 때까지 살아남을 가능성이 희박했을 것이고, 뒤늦게 아우슈비츠로 끌려왔다면 오자마자 처형당했을 것이 유력하니 애매한 시점에서 잡힌 게 오히려 행운이었다. 아우슈비츠에서 노역 생활을 한 지 몇 달이 흐른 후, 소련군이 아우슈비츠 지척까지 진군해오자 나치는 아우슈비츠를 폐쇄하게 되고 이에 블라덱은 다른 수용자들과 함께 다하우 강제수용소로 이송된다.&lt;br /&gt;
&lt;br /&gt;
블라덱에게 있어 진짜 지옥은 아우슈비츠 이후였다. 수용소 폐쇄 당시까지 살아남은 수용자들은 수백 킬로미터를 걸어 다하우 강제수용소에 수용되었다. 일명 '죽음의 행진'. 가는 중간에는 화물열차에 가축처럼 처넣어져 몇 주 동안(!) 아무 보급도 없이 실려가서 그 칸에 넣어졌던 200여 명 중 불과 20여 명만이 살아남았으며, 그렇게 도착한 다하우에서는 아우슈비츠에서처럼 좋은 일자리를 구할 수도 없었다. 블라덱도 아우슈비츠보다는 아우슈비츠 이후를 두고'여기서 나의 고난은 시작되었다'라고 언급했을 정도다. 거기다 다하우 생활 동안 블라덱은 티푸스에 걸려 거의 죽을 뻔했고, 당뇨가 생겨서 평생 고생했다. 이후 티푸스가 겨우 회복되어 종전 때까지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amp;lt;ref&amp;gt;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종전 이후_트라우마와 갈등====&lt;br /&gt;
&lt;br /&gt;
{{인용문|&lt;br /&gt;
&amp;quot;친구? 네 친구들 말이냐? 걔들과 일주일 동안 먹을 게 아무것도 없는 방에 갇혀 보면, 그 때는 친구란 게 뭔지 알게 될 거다!&amp;quot;&lt;br /&gt;
&lt;br /&gt;
(Friends? Your friends? If you lock them together in a room with no food for a week…THEN you could see what it is, friends!)'''&lt;br /&gt;
|출처 = 쥐:한 생존자의 이야기(나무위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5조_김도현_쥐.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5조_김도현_쥐.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결과 ==&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lt;br /&gt;
=== 이미지 ===&lt;br /&gt;
* 아티 - 출처: [https://namu.wiki/w/아트%20슈피겔만 나무위키, 아트 슈피겔만]&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논문 및 문헌 ===&lt;br /&gt;
*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80486 최지령, 김치용 &amp;quot;아트 슈피겔만의 《쥐》에 관한 표현적 특성 연구&amp;quot; 디지털콘텐츠학회논문지 9.3 pp.413-422 (2008) : 413.]&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신문기사 및 사이트 ===&lt;br /&gt;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20315120004042 국민일보, 30년 된 ‘홀로코스트 만화’가 다시 베스트셀러가 된 사연]&lt;br /&gt;
*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36191 오마이뉴스, 국가 폭력이 일상과 만난 만화책 몇 권]&lt;br /&gt;
* [https://m.weekly.khan.co.kr/view.html?med_id=weekly&amp;amp;artid=201903041441051&amp;amp;code=#c2b 주간경향, 만화로 본 세상_&amp;lt;쥐&amp;gt;]&lt;br /&gt;
* [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217753.html 한겨레, 고통의 역사 이면에 숨은 ‘가면 쓴 인간’]&lt;br /&gt;
* [https://ko.wikipedia.org/wiki/쥐_(만화) 위키백과, &amp;lt;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김도현]]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김도현</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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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5%EC%A1%B0_%EA%B9%80%EB%8F%84%ED%98%84&amp;diff=4757</id>
		<title>2025-1:팀프로젝트 5조 김도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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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7:25:4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도현: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 5조 위키페이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5조_예술 작품_정보&lt;br /&gt;
|제목=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출판 연도= 1991년&lt;br /&gt;
|작가 이름= 아트 슈피겔만&lt;br /&gt;
|작가 국적= 미국&lt;br /&gt;
|대표 이미지= 쥐_표지.png&lt;br /&gt;
|이미지 설명= 작품의 표지([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 나무위키,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amp;gt;__TOC__&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5조 -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amp;lt;big&amp;gt;작성자: [[사용자:김도현 | UIC JCL 김도현]] &amp;lt;/big&amp;gt;&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목적 및 필요성 ==&lt;br /&gt;
&lt;br /&gt;
5조는 문학, 영화 등과 같은 예술 작품을 통해 살펴본 2차 세계대전, 그 중에서도 홀로코스트에 집중해보고자 하였다.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다룬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알아보고, 해당 예술들의 관계성을 탐색하고자 하였다.&lt;br /&gt;
&lt;br /&gt;
그런 측면에서 '''&amp;lt;쥐&amp;gt;'''은 단순한 역사 기록이 아니라, 생존자인 블라덱 슈피겔만의 구술을 바탕으로 한 개인적·가족적 기억과 작가(아들 아트 슈피겔만)의 현재적 시선을 병치함으로써, 홀로코스트의 집단적 참상과 개인의 고통, 그리고 그 상흔이 2세대에 미치는 영향을 예술적으로 탐구한다.&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는 오랜 기간 다양한 예술 장르에서 다뤄졌으나, 《쥐》는 만화(그래픽노블)라는 매체가 지닌 고유한 시각적·서사적 장점을 통해, 비극의 경험을 새롭게 재현한다는 점에서 연구 가치가 높다. 《쥐》는 만화가 단순한 오락물이 아니라, 심오한 역사적·사회적 주제를 다루는 예술 장르임을 입증했다. 퓰리처상 수상 등은 만화의 예술적 위상을 높였고, 예술로서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 대상 ==&lt;br /&gt;
&lt;br /&gt;
===개요 및 구조===&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K9h00-GrZ0w&amp;quot; title=&amp;quot;[읽은척책방] 아트 슈피겔만의 쥐 : 왜 이 책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그래픽 노블(만화)로 뽑혔을까?&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Maus)는 아트 슈피겔만(Art Spiegelman)이 13년에 걸쳐 완성한 그래픽노블로, 홀로코스트 생존자인 그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의 증언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이 만화는 아버지의 과거(홀로코스트 생존기)와 현재(미국 이민자로서의 삶, 부자 간의 갈등)를 교차시키는 액자식 구조를 취하고 있다. 즉, 과거와 현재의 두 서사가 번갈아 전개되며, 전쟁의 참상과 그 후유증이 한 가족, 한 개인의 삶에 어떻게 남아 있는지 보여준다.&lt;br /&gt;
&lt;br /&gt;
===작품의 주요 내용과 특징===&lt;br /&gt;
&lt;br /&gt;
작품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등장인물들을 동물로 의인화했다는 점이다. 유대인은 쥐, 독일인은 고양이, 폴란드인은 돼지, 미국인은 개, 프랑스인은 개구리, 집시는 나방 등으로 표현된다. 이는 집단적 정체성과 타자화, 그리고 억압과 피해의 상징성을 직관적으로 드러내는 예술적 장치다.&lt;br /&gt;
&lt;br /&gt;
또한 사실적이고 담담한 서술 방식 역시 특징이다. 슈피겔만은 아버지의 증언을 바탕으로, 과장이나 미화 없이 홀로코스트의 참혹함을 묘사한다. 가족 중 대다수가 학살당하고, 살아남은 이들도 깊은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현실을 담담하게 그려낸다. 블라덱의 생존 본능, 전쟁 후유증, 가족과의 갈등 등 인간적 약점과 모순까지도 솔직히 드러낸다.&amp;lt;ref&amp;gt;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37229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쥐》는 만화라는 장르의 한계를 뛰어넘어, 문학적·미학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흑백의 거친 화풍, 절제된 대사, 현실과 과거를 넘나드는 서사 구조 등은 작품의 무게감을 더한다. 《쥐》는 단순히 과거의 비극을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기억이 2세대(홀로코스트 생존자의 자녀)에게 어떻게 전이되고, 가족 내에서 어떤 갈등과 소통의 문제를 낳는지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그러한 측면에서 &amp;lt;쥐&amp;gt;는 증언 문학의 형식을 가지며, 재현의 윤리에 도전하는 문학작품이라고 평가될 수 있다. &amp;quot;어디까지 재현되어도 좋은지&amp;quot;에 대해 문제 제기할 뿐 아니라, 작자의 아버지가 실제 경험한 내용을 작품으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에 있는 작품인 것이다. 이처럼 &amp;lt;쥐&amp;gt;에서는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감정적 거리, 트라우마의 세습, 기억의 불완전함 등이 주요 주제로 다뤄진다.&lt;br /&gt;
&lt;br /&gt;
===‘아티’를 통해 알 수 있는 아트 슈피겔만의 삶===&lt;br /&gt;
&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250px&amp;gt;&lt;br /&gt;
파일:아티.png|아티 ([https://namu.wiki/w/아트%20슈피겔만 나무위키, 아트 슈피겔만])&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amp;lt;쥐&amp;gt;의 등장인물이자 화자인 ‘아티’는 아트 슈피겔만과 동일인이다. 아티는 전쟁이 끝나고 수용소에서 나온 블라덱 슈피겔만과 아냐 슈피겔만이 재회한 후 낳은 아들로, 두 사람이 수용소에서 고생한 탓인지 난산이어서 제왕절개로 출산해야 했다고 한다. 홀로코스트니 아우슈비츠니 하는 것들은 아티가 태어나기 전이니 그와는 상관없어야 할 터이나, 아티는 그 자신의 출생부터 부모의 지난한 역사에 영향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신경질적인 아버지와 예민한 우울증 환자인 어머니 사이에서 자랐다. 아버지의 일상화되다시피 한 생존본능 및 모순 등 때문에 많이 고생을 한다. 부모에게 시달리는 아이들이 늘 그렇듯이 지은 죄 없이 죄책감에 시달린다. 어릴 때는 부모는 고생했는데 혼자 편히 살고 있다는 사실에 죄책감을 느껴, 스스로도 터무니없는 생각인 줄 알면서도 수용소 생활을 겪어보길 바랐다고 한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아트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리고 리슈 슈피겔만에 비해 자신은 부모님에게 좋은 아들이 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 죄책감을 느끼기도 한다. 여기서의 리슈 슈피겔만은 블라덱과 아냐 부부의 장남이자 작가 아트 슈피겔만의 형이다. 아트와 10살 터울로, 동생이 태어나기도 전에 죽었기 때문에 형제는 서로 만난 적이 없다. 아티는 형에 대해 이야기로만 듣고 얼굴은 사진으로만 봤을 뿐이다. 그런데도 과거 사진 속의 형과 자신이 경쟁하는 기분이 들었다고 한다. 리슈는 부잣집 도련님으로 태어났지만 불행하게도 태어나자마자 시작된 유대인 박해에 휘말렸는데다, 자비에르체 게토 폐쇄 이후 홀로코스트에 끌려갈 위기에 처할 때 가스실을 무서워했던 토샤 이모에게 독살당했다. 이 때 사촌들인 로니아와 비비도 독살당하고, 토샤 이모도 바로 자살했다. 이후 아냐와 블라덱 부부의 PTSD가 격화되었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리슈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블라덱 슈피겔만의 기구한 인생===&lt;br /&gt;
&lt;br /&gt;
[[파일:블라덱.png|thumb|가운데|왼쪽이 실제 사진, 오른쪽은 앉아있는 이가 블라덱, 엎드려 있는 이가 아들 아티-사진출처: 블라덱 슈피겔만_나무위키에서 캡쳐(2025.05.24)]]&lt;br /&gt;
&lt;br /&gt;
====전쟁 이전 시기====&lt;br /&gt;
독일과의 국경 근처에 있는 폴란드의 쳉스토호바(Częstochowa)에 살던 평범한 유태인 직물상으로 검소하고 성실했지만 그리 부유하지는 않았다. 14세 때 학업을 그만두고 일을 해야 했고, 젊은 시절엔 미국에 가고 싶어서 영어를 열심히 공부하였으며, 이는 이후 그가 홀로코스트를 끝까지 버텨내고 결국 무사히 살아남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주게 된다. 처음 아우슈비츠에서는 카포의 개인 영어교사가 되어 수용소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고, 다하우 수용소에서는 수용자들 중 영어를 할 줄 아는 거의 유일한 사람이었는데, 영어와 프랑스어밖에 못하는 프랑스인 수용자와 우연히 만나게 되어 그와 친분을 다지고, 그로부터 음식을 좀 얻을 수 있었다. 영어 외에도 모국어로 칠 수 있는 이디시어와 폴란드어, 독일어를 구사할 수 있었다고 한다. 후에는 사촌의 소개로 부유한 가문인 질버베르크 가문의 딸 아냐를 만나게 된다. 이후 그는 부자 장인어른의 지원과 자신의 수완으로 공장을 세운다. 단숨에 공장주가 된 블라덱은 침실 2개 짜리 아파트에 가정교사와 하녀까지 두고 매우 부유하게 살게 된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제 2차 세계 대전_홀로코스트를 경험하며====&lt;br /&gt;
&lt;br /&gt;
1941년 말, 유대인들은 모두 게토로 수용되어야 한다는 포고가 발표되면서 그간 살 수 있었던 호화로운 질버베르그 저택에서 나와서 좁아터진 게토로 옮기게 된다. 상황이 너무 나빠지자, 아냐의 언니 토샤의 남편인 볼프, 그의 삼촌이었던 페르시스에게 블라덱 부부의 장남인 리슈를 보내게 된다. 하지만 얼마 안 가서 게토가 폐쇄되면서 페르시스는 총살당하고, 토샤 또한 '나와 아이들은 아우슈비츠로 끌려가지 않을 것이다'라며 평상시 소지하던 독약으로 아이들과 함께 음독자살한다. 볼프도 아우슈비츠로 가는 기차에서 탈출하려다가 총살당한다.&lt;br /&gt;
&lt;br /&gt;
나치가 유대인들을 다 잡아간 줄 알고 물러나자 블라덱과 아냐는 소스노비에츠에 숨어들어간다. 우여곡절 끝에 암상인 모토노바의 집에 의탁하게 되는데, 헝가리로 갈 수 있다는 정보를 듣고 친구 만델바움과 그 조카 아브라함과 상의 끝에 아브라함을 먼저 보내고 그가 안전하다고 편지를 보내면 헝가리로 가기로 한다. 하지만 이를 알선했던 폴란드인들은 사실 게슈타포의 끄나풀이었고, 이로 인해 아브라함은 체포당한다. 게슈타포는 아브라함의 머리에 총구를 들이대고 블라덱 일행에게 자신은 안전하다는 내용의 편지를 쓰도록 강요했고, 블라덱 부부는 이 편지에 속아 헝가리행 기차에 탔다가 그대로 체포당해 아우슈비츠로 끌려가게 된다.&lt;br /&gt;
&lt;br /&gt;
아이러니하게도 두 사람이 이 시기에 수용소에 수감된 것은 결과적으로 상당히 '시의적절'(?)한 일이었다. 아우슈비츠에서 노동력으로 부려먹히면서 그나마 생존할 확률이 높은 시점은 블라덱 부부가 잡혀왔을 시점이 거의 마지막이었던 것이다. 만약 좀 더 일찍 잡혀왔으면 고된 수용소 생활을 너무 오래 겪게 되어 건강이 심하게 악화되어서 수용소가 해방될 때까지 살아남을 가능성이 희박했을 것이고, 뒤늦게 아우슈비츠로 끌려왔다면 오자마자 처형당했을 것이 유력하니 애매한 시점에서 잡힌 게 오히려 행운이었다. 아우슈비츠에서 노역 생활을 한 지 몇 달이 흐른 후, 소련군이 아우슈비츠 지척까지 진군해오자 나치는 아우슈비츠를 폐쇄하게 되고 이에 블라덱은 다른 수용자들과 함께 다하우 강제수용소로 이송된다.&lt;br /&gt;
&lt;br /&gt;
블라덱에게 있어 진짜 지옥은 아우슈비츠 이후였다. 수용소 폐쇄 당시까지 살아남은 수용자들은 수백 킬로미터를 걸어 다하우 강제수용소에 수용되었다. 일명 '죽음의 행진'. 가는 중간에는 화물열차에 가축처럼 처넣어져 몇 주 동안(!) 아무 보급도 없이 실려가서 그 칸에 넣어졌던 200여 명 중 불과 20여 명만이 살아남았으며, 그렇게 도착한 다하우에서는 아우슈비츠에서처럼 좋은 일자리를 구할 수도 없었다. 블라덱도 아우슈비츠보다는 아우슈비츠 이후를 두고'여기서 나의 고난은 시작되었다'라고 언급했을 정도다. 거기다 다하우 생활 동안 블라덱은 티푸스에 걸려 거의 죽을 뻔했고, 당뇨가 생겨서 평생 고생했다. 이후 티푸스가 겨우 회복되어 종전 때까지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amp;lt;ref&amp;gt;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종전 이후_트라우마와 갈등====&lt;br /&gt;
&lt;br /&gt;
{{인용문|&lt;br /&gt;
&amp;quot;친구? 네 친구들 말이냐? 걔들과 일주일 동안 먹을 게 아무것도 없는 방에 갇혀 보면, 그 때는 친구란 게 뭔지 알게 될 거다!&amp;quot;&lt;br /&gt;
&lt;br /&gt;
(Friends? Your friends? If you lock them together in a room with no food for a week…THEN you could see what it is, friends!)'''&lt;br /&gt;
|출처 = 쥐:한 생존자의 이야기(나무위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5조_김도현_쥐.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5조_김도현_쥐.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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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연구결과 ==&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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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자료 ==&lt;br /&gt;
''*참고 자료는 반드시 샘플을 확인하여 해당 인용형식으로 작성하세요. (외부링크 등)''&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이미지 ===&lt;br /&gt;
*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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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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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문 및 문헌 ===&lt;br /&gt;
*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80486 최지령, 김치용 &amp;quot;아트 슈피겔만의 《쥐》에 관한 표현적 특성 연구&amp;quot; 디지털콘텐츠학회논문지 9.3 pp.413-422 (2008) : 413.]&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신문기사 및 사이트 ===&lt;br /&gt;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20315120004042 국민일보, 30년 된 ‘홀로코스트 만화’가 다시 베스트셀러가 된 사연]&lt;br /&gt;
*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36191 오마이뉴스, 국가 폭력이 일상과 만난 만화책 몇 권]&lt;br /&gt;
* [https://m.weekly.khan.co.kr/view.html?med_id=weekly&amp;amp;artid=201903041441051&amp;amp;code=#c2b 주간경향, 만화로 본 세상_&amp;lt;쥐&amp;gt;]&lt;br /&gt;
* [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217753.html 한겨레, 고통의 역사 이면에 숨은 ‘가면 쓴 인간’]&lt;br /&gt;
* [https://ko.wikipedia.org/wiki/쥐_(만화) 위키백과, &amp;lt;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김도현]]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김도현</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5%EC%A1%B0_%EA%B9%80%EB%8F%84%ED%98%84&amp;diff=4755</id>
		<title>2025-1:팀프로젝트 5조 김도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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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7:21:3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도현: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 5조 위키페이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5조_예술 작품_정보&lt;br /&gt;
|제목=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출판 연도= 1991년&lt;br /&gt;
|작가 이름= 아트 슈피겔만&lt;br /&gt;
|작가 국적= 미국&lt;br /&gt;
|대표 이미지= 쥐_표지.png&lt;br /&gt;
|이미지 설명= 작품의 표지([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 나무위키,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amp;gt;__TOC__&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5조 -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amp;lt;big&amp;gt;작성자: [[사용자:김도현 | UIC JCL 김도현]] &amp;lt;/big&amp;gt;&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목적 및 필요성 ==&lt;br /&gt;
&lt;br /&gt;
5조는 문학, 영화 등과 같은 예술 작품을 통해 살펴본 2차 세계대전, 그 중에서도 홀로코스트에 집중해보고자 하였다.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다룬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알아보고, 해당 예술들의 관계성을 탐색하고자 하였다.&lt;br /&gt;
&lt;br /&gt;
그런 측면에서 '''&amp;lt;쥐&amp;gt;'''은 단순한 역사 기록이 아니라, 생존자인 블라덱 슈피겔만의 구술을 바탕으로 한 개인적·가족적 기억과 작가(아들 아트 슈피겔만)의 현재적 시선을 병치함으로써, 홀로코스트의 집단적 참상과 개인의 고통, 그리고 그 상흔이 2세대에 미치는 영향을 예술적으로 탐구한다.&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는 오랜 기간 다양한 예술 장르에서 다뤄졌으나, 《쥐》는 만화(그래픽노블)라는 매체가 지닌 고유한 시각적·서사적 장점을 통해, 비극의 경험을 새롭게 재현한다는 점에서 연구 가치가 높다. 《쥐》는 만화가 단순한 오락물이 아니라, 심오한 역사적·사회적 주제를 다루는 예술 장르임을 입증했다. 퓰리처상 수상 등은 만화의 예술적 위상을 높였고, 예술로서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 대상 ==&lt;br /&gt;
&lt;br /&gt;
===개요 및 구조===&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K9h00-GrZ0w&amp;quot; title=&amp;quot;[읽은척책방] 아트 슈피겔만의 쥐 : 왜 이 책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그래픽 노블(만화)로 뽑혔을까?&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Maus)는 아트 슈피겔만(Art Spiegelman)이 13년에 걸쳐 완성한 그래픽노블로, 홀로코스트 생존자인 그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의 증언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이 만화는 아버지의 과거(홀로코스트 생존기)와 현재(미국 이민자로서의 삶, 부자 간의 갈등)를 교차시키는 액자식 구조를 취하고 있다. 즉, 과거와 현재의 두 서사가 번갈아 전개되며, 전쟁의 참상과 그 후유증이 한 가족, 한 개인의 삶에 어떻게 남아 있는지 보여준다.&lt;br /&gt;
&lt;br /&gt;
===작품의 주요 내용과 특징===&lt;br /&gt;
&lt;br /&gt;
작품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등장인물들을 동물로 의인화했다는 점이다. 유대인은 쥐, 독일인은 고양이, 폴란드인은 돼지, 미국인은 개, 프랑스인은 개구리, 집시는 나방 등으로 표현된다. 이는 집단적 정체성과 타자화, 그리고 억압과 피해의 상징성을 직관적으로 드러내는 예술적 장치다.&lt;br /&gt;
&lt;br /&gt;
또한 사실적이고 담담한 서술 방식 역시 특징이다. 슈피겔만은 아버지의 증언을 바탕으로, 과장이나 미화 없이 홀로코스트의 참혹함을 묘사한다. 가족 중 대다수가 학살당하고, 살아남은 이들도 깊은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현실을 담담하게 그려낸다. 블라덱의 생존 본능, 전쟁 후유증, 가족과의 갈등 등 인간적 약점과 모순까지도 솔직히 드러낸다.&amp;lt;ref&amp;gt;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37229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쥐》는 만화라는 장르의 한계를 뛰어넘어, 문학적·미학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흑백의 거친 화풍, 절제된 대사, 현실과 과거를 넘나드는 서사 구조 등은 작품의 무게감을 더한다. 《쥐》는 단순히 과거의 비극을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기억이 2세대(홀로코스트 생존자의 자녀)에게 어떻게 전이되고, 가족 내에서 어떤 갈등과 소통의 문제를 낳는지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그러한 측면에서 &amp;lt;쥐&amp;gt;는 증언 문학의 형식을 가지며, 재현의 윤리에 도전하는 문학작품이라고 평가될 수 있다. &amp;quot;어디까지 재현되어도 좋은지&amp;quot;에 대해 문제 제기할 뿐 아니라, 작자의 아버지가 실제 경험한 내용을 작품으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에 있는 작품인 것이다. 이처럼 &amp;lt;쥐&amp;gt;에서는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감정적 거리, 트라우마의 세습, 기억의 불완전함 등이 주요 주제로 다뤄진다.&lt;br /&gt;
&lt;br /&gt;
===‘아티’를 통해 알 수 있는 아트 슈피겔만의 삶===&lt;br /&gt;
&lt;br /&gt;
[[파일:아티.png|thumb|가운데|아티-사진출처: 아트 슈피겔만_나무위키에서 캡쳐(2025.05.24)]]&lt;br /&gt;
&lt;br /&gt;
&amp;lt;쥐&amp;gt;의 등장인물이자 화자인 ‘아티’는 아트 슈피겔만과 동일인이다. 아티는 전쟁이 끝나고 수용소에서 나온 블라덱 슈피겔만과 아냐 슈피겔만이 재회한 후 낳은 아들로, 두 사람이 수용소에서 고생한 탓인지 난산이어서 제왕절개로 출산해야 했다고 한다. 홀로코스트니 아우슈비츠니 하는 것들은 아티가 태어나기 전이니 그와는 상관없어야 할 터이나, 아티는 그 자신의 출생부터 부모의 지난한 역사에 영향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신경질적인 아버지와 예민한 우울증 환자인 어머니 사이에서 자랐다. 아버지의 일상화되다시피 한 생존본능 및 모순 등 때문에 많이 고생을 한다. 부모에게 시달리는 아이들이 늘 그렇듯이 지은 죄 없이 죄책감에 시달린다. 어릴 때는 부모는 고생했는데 혼자 편히 살고 있다는 사실에 죄책감을 느껴, 스스로도 터무니없는 생각인 줄 알면서도 수용소 생활을 겪어보길 바랐다고 한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아트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리고 리슈 슈피겔만에 비해 자신은 부모님에게 좋은 아들이 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 죄책감을 느끼기도 한다. 여기서의 리슈 슈피겔만은 블라덱과 아냐 부부의 장남이자 작가 아트 슈피겔만의 형이다. 아트와 10살 터울로, 동생이 태어나기도 전에 죽었기 때문에 형제는 서로 만난 적이 없다. 아티는 형에 대해 이야기로만 듣고 얼굴은 사진으로만 봤을 뿐이다. 그런데도 과거 사진 속의 형과 자신이 경쟁하는 기분이 들었다고 한다. 리슈는 부잣집 도련님으로 태어났지만 불행하게도 태어나자마자 시작된 유대인 박해에 휘말렸는데다, 자비에르체 게토 폐쇄 이후 홀로코스트에 끌려갈 위기에 처할 때 가스실을 무서워했던 토샤 이모에게 독살당했다. 이 때 사촌들인 로니아와 비비도 독살당하고, 토샤 이모도 바로 자살했다. 이후 아냐와 블라덱 부부의 PTSD가 격화되었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리슈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블라덱 슈피겔만의 기구한 인생===&lt;br /&gt;
&lt;br /&gt;
[[파일:블라덱.png|thumb|가운데|왼쪽이 실제 사진, 오른쪽은 앉아있는 이가 블라덱, 엎드려 있는 이가 아들 아티-사진출처: 블라덱 슈피겔만_나무위키에서 캡쳐(2025.05.24)]]&lt;br /&gt;
&lt;br /&gt;
====전쟁 이전 시기====&lt;br /&gt;
독일과의 국경 근처에 있는 폴란드의 쳉스토호바(Częstochowa)에 살던 평범한 유태인 직물상으로 검소하고 성실했지만 그리 부유하지는 않았다. 14세 때 학업을 그만두고 일을 해야 했고, 젊은 시절엔 미국에 가고 싶어서 영어를 열심히 공부하였으며, 이는 이후 그가 홀로코스트를 끝까지 버텨내고 결국 무사히 살아남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주게 된다. 처음 아우슈비츠에서는 카포의 개인 영어교사가 되어 수용소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고, 다하우 수용소에서는 수용자들 중 영어를 할 줄 아는 거의 유일한 사람이었는데, 영어와 프랑스어밖에 못하는 프랑스인 수용자와 우연히 만나게 되어 그와 친분을 다지고, 그로부터 음식을 좀 얻을 수 있었다. 영어 외에도 모국어로 칠 수 있는 이디시어와 폴란드어, 독일어를 구사할 수 있었다고 한다. 후에는 사촌의 소개로 부유한 가문인 질버베르크 가문의 딸 아냐를 만나게 된다. 이후 그는 부자 장인어른의 지원과 자신의 수완으로 공장을 세운다. 단숨에 공장주가 된 블라덱은 침실 2개 짜리 아파트에 가정교사와 하녀까지 두고 매우 부유하게 살게 된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제 2차 세계 대전_홀로코스트를 경험하며====&lt;br /&gt;
&lt;br /&gt;
1941년 말, 유대인들은 모두 게토로 수용되어야 한다는 포고가 발표되면서 그간 살 수 있었던 호화로운 질버베르그 저택에서 나와서 좁아터진 게토로 옮기게 된다. 상황이 너무 나빠지자, 아냐의 언니 토샤의 남편인 볼프, 그의 삼촌이었던 페르시스에게 블라덱 부부의 장남인 리슈를 보내게 된다. 하지만 얼마 안 가서 게토가 폐쇄되면서 페르시스는 총살당하고, 토샤 또한 '나와 아이들은 아우슈비츠로 끌려가지 않을 것이다'라며 평상시 소지하던 독약으로 아이들과 함께 음독자살한다. 볼프도 아우슈비츠로 가는 기차에서 탈출하려다가 총살당한다.&lt;br /&gt;
&lt;br /&gt;
나치가 유대인들을 다 잡아간 줄 알고 물러나자 블라덱과 아냐는 소스노비에츠에 숨어들어간다. 우여곡절 끝에 암상인 모토노바의 집에 의탁하게 되는데, 헝가리로 갈 수 있다는 정보를 듣고 친구 만델바움과 그 조카 아브라함과 상의 끝에 아브라함을 먼저 보내고 그가 안전하다고 편지를 보내면 헝가리로 가기로 한다. 하지만 이를 알선했던 폴란드인들은 사실 게슈타포의 끄나풀이었고, 이로 인해 아브라함은 체포당한다. 게슈타포는 아브라함의 머리에 총구를 들이대고 블라덱 일행에게 자신은 안전하다는 내용의 편지를 쓰도록 강요했고, 블라덱 부부는 이 편지에 속아 헝가리행 기차에 탔다가 그대로 체포당해 아우슈비츠로 끌려가게 된다.&lt;br /&gt;
&lt;br /&gt;
아이러니하게도 두 사람이 이 시기에 수용소에 수감된 것은 결과적으로 상당히 '시의적절'(?)한 일이었다. 아우슈비츠에서 노동력으로 부려먹히면서 그나마 생존할 확률이 높은 시점은 블라덱 부부가 잡혀왔을 시점이 거의 마지막이었던 것이다. 만약 좀 더 일찍 잡혀왔으면 고된 수용소 생활을 너무 오래 겪게 되어 건강이 심하게 악화되어서 수용소가 해방될 때까지 살아남을 가능성이 희박했을 것이고, 뒤늦게 아우슈비츠로 끌려왔다면 오자마자 처형당했을 것이 유력하니 애매한 시점에서 잡힌 게 오히려 행운이었다. 아우슈비츠에서 노역 생활을 한 지 몇 달이 흐른 후, 소련군이 아우슈비츠 지척까지 진군해오자 나치는 아우슈비츠를 폐쇄하게 되고 이에 블라덱은 다른 수용자들과 함께 다하우 강제수용소로 이송된다.&lt;br /&gt;
&lt;br /&gt;
블라덱에게 있어 진짜 지옥은 아우슈비츠 이후였다. 수용소 폐쇄 당시까지 살아남은 수용자들은 수백 킬로미터를 걸어 다하우 강제수용소에 수용되었다. 일명 '죽음의 행진'. 가는 중간에는 화물열차에 가축처럼 처넣어져 몇 주 동안(!) 아무 보급도 없이 실려가서 그 칸에 넣어졌던 200여 명 중 불과 20여 명만이 살아남았으며, 그렇게 도착한 다하우에서는 아우슈비츠에서처럼 좋은 일자리를 구할 수도 없었다. 블라덱도 아우슈비츠보다는 아우슈비츠 이후를 두고'여기서 나의 고난은 시작되었다'라고 언급했을 정도다. 거기다 다하우 생활 동안 블라덱은 티푸스에 걸려 거의 죽을 뻔했고, 당뇨가 생겨서 평생 고생했다. 이후 티푸스가 겨우 회복되어 종전 때까지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amp;lt;ref&amp;gt;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종전 이후_트라우마와 갈등====&lt;br /&gt;
&lt;br /&gt;
{{인용문|&lt;br /&gt;
&amp;quot;친구? 네 친구들 말이냐? 걔들과 일주일 동안 먹을 게 아무것도 없는 방에 갇혀 보면, 그 때는 친구란 게 뭔지 알게 될 거다!&amp;quot;&lt;br /&gt;
&lt;br /&gt;
(Friends? Your friends? If you lock them together in a room with no food for a week…THEN you could see what it is, friends!)'''&lt;br /&gt;
|출처 = 쥐:한 생존자의 이야기(나무위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5조_김도현_쥐.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5조_김도현_쥐.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결과 ==&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참고 자료는 반드시 샘플을 확인하여 해당 인용형식으로 작성하세요. (외부링크 등)''&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이미지 ===&lt;br /&gt;
*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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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논문 및 문헌 ===&lt;br /&gt;
*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80486 최지령, 김치용 &amp;quot;아트 슈피겔만의 《쥐》에 관한 표현적 특성 연구&amp;quot; 디지털콘텐츠학회논문지 9.3 pp.413-422 (2008) : 413.]&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신문기사 및 사이트 ===&lt;br /&gt;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20315120004042 국민일보, 30년 된 ‘홀로코스트 만화’가 다시 베스트셀러가 된 사연]&lt;br /&gt;
*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36191 오마이뉴스, 국가 폭력이 일상과 만난 만화책 몇 권]&lt;br /&gt;
* [https://m.weekly.khan.co.kr/view.html?med_id=weekly&amp;amp;artid=201903041441051&amp;amp;code=#c2b 주간경향, 만화로 본 세상_&amp;lt;쥐&amp;gt;]&lt;br /&gt;
* [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217753.html 한겨레, 고통의 역사 이면에 숨은 ‘가면 쓴 인간’]&lt;br /&gt;
* [https://ko.wikipedia.org/wiki/쥐_(만화) 위키백과, &amp;lt;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김도현]]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김도현</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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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팀프로젝트 5조 김도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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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7:19:4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도현: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 5조 위키페이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5조_예술 작품_정보&lt;br /&gt;
|제목=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출판 연도= 1991년&lt;br /&gt;
|작가 이름= 아트 슈피겔만&lt;br /&gt;
|작가 국적= 미국&lt;br /&gt;
|대표 이미지= 쥐_표지.png&lt;br /&gt;
|이미지 설명= 작품의 표지([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 나무위키,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amp;gt;__TOC__&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5조 -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amp;lt;big&amp;gt;작성자: [[사용자:김도현 | UIC JCL 김도현]] &amp;lt;/big&amp;gt;&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목적 및 필요성 ==&lt;br /&gt;
&lt;br /&gt;
5조는 문학, 영화 등과 같은 예술 작품을 통해 살펴본 2차 세계대전, 그 중에서도 홀로코스트에 집중해보고자 하였다.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다룬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알아보고, 해당 예술들의 관계성을 탐색하고자 하였다.&lt;br /&gt;
&lt;br /&gt;
그런 측면에서 '''&amp;lt;쥐&amp;gt;'''은 단순한 역사 기록이 아니라, 생존자인 블라덱 슈피겔만의 구술을 바탕으로 한 개인적·가족적 기억과 작가(아들 아트 슈피겔만)의 현재적 시선을 병치함으로써, 홀로코스트의 집단적 참상과 개인의 고통, 그리고 그 상흔이 2세대에 미치는 영향을 예술적으로 탐구한다.&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는 오랜 기간 다양한 예술 장르에서 다뤄졌으나, 《쥐》는 만화(그래픽노블)라는 매체가 지닌 고유한 시각적·서사적 장점을 통해, 비극의 경험을 새롭게 재현한다는 점에서 연구 가치가 높다. 《쥐》는 만화가 단순한 오락물이 아니라, 심오한 역사적·사회적 주제를 다루는 예술 장르임을 입증했다. 퓰리처상 수상 등은 만화의 예술적 위상을 높였고, 예술로서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 대상 ==&lt;br /&gt;
&lt;br /&gt;
===개요 및 구조===&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K9h00-GrZ0w&amp;quot; title=&amp;quot;[읽은척책방] 아트 슈피겔만의 쥐 : 왜 이 책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그래픽 노블(만화)로 뽑혔을까?&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Maus)는 아트 슈피겔만(Art Spiegelman)이 13년에 걸쳐 완성한 그래픽노블로, 홀로코스트 생존자인 그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의 증언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이 만화는 아버지의 과거(홀로코스트 생존기)와 현재(미국 이민자로서의 삶, 부자 간의 갈등)를 교차시키는 액자식 구조를 취하고 있다. 즉, 과거와 현재의 두 서사가 번갈아 전개되며, 전쟁의 참상과 그 후유증이 한 가족, 한 개인의 삶에 어떻게 남아 있는지 보여준다.&lt;br /&gt;
&lt;br /&gt;
===작품의 주요 내용과 특징===&lt;br /&gt;
&lt;br /&gt;
작품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등장인물들을 동물로 의인화했다는 점이다. 유대인은 쥐, 독일인은 고양이, 폴란드인은 돼지, 미국인은 개, 프랑스인은 개구리, 집시는 나방 등으로 표현된다. 이는 집단적 정체성과 타자화, 그리고 억압과 피해의 상징성을 직관적으로 드러내는 예술적 장치다.&lt;br /&gt;
&lt;br /&gt;
또한 사실적이고 담담한 서술 방식 역시 특징이다. 슈피겔만은 아버지의 증언을 바탕으로, 과장이나 미화 없이 홀로코스트의 참혹함을 묘사한다. 가족 중 대다수가 학살당하고, 살아남은 이들도 깊은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현실을 담담하게 그려낸다. 블라덱의 생존 본능, 전쟁 후유증, 가족과의 갈등 등 인간적 약점과 모순까지도 솔직히 드러낸다.&amp;lt;ref&amp;gt;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37229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쥐》는 만화라는 장르의 한계를 뛰어넘어, 문학적·미학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흑백의 거친 화풍, 절제된 대사, 현실과 과거를 넘나드는 서사 구조 등은 작품의 무게감을 더한다. 《쥐》는 단순히 과거의 비극을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기억이 2세대(홀로코스트 생존자의 자녀)에게 어떻게 전이되고, 가족 내에서 어떤 갈등과 소통의 문제를 낳는지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그러한 측면에서 &amp;lt;쥐&amp;gt;는 증언 문학의 형식을 가지며, 재현의 윤리에 도전하는 문학작품이라고 평가될 수 있다. &amp;quot;어디까지 재현되어도 좋은지&amp;quot;에 대해 문제 제기할 뿐 아니라, 작자의 아버지가 실제 경험한 내용을 작품으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에 있는 작품인 것이다. 이처럼 &amp;lt;쥐&amp;gt;에서는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감정적 거리, 트라우마의 세습, 기억의 불완전함 등이 주요 주제로 다뤄진다.&lt;br /&gt;
&lt;br /&gt;
===‘아티’를 통해 알 수 있는 아트 슈피겔만의 삶===&lt;br /&gt;
&lt;br /&gt;
[[파일:아티.png|thumb|가운데|아티-사진출처: 아트 슈피겔만_나무위키에서 캡쳐(2025.05.24)]]&lt;br /&gt;
&lt;br /&gt;
&amp;lt;쥐&amp;gt;의 등장인물이자 화자인 ‘아티’는 아트 슈피겔만과 동일인이다. 아티는 전쟁이 끝나고 수용소에서 나온 블라덱 슈피겔만과 아냐 슈피겔만이 재회한 후 낳은 아들로, 두 사람이 수용소에서 고생한 탓인지 난산이어서 제왕절개로 출산해야 했다고 한다. 홀로코스트니 아우슈비츠니 하는 것들은 아티가 태어나기 전이니 그와는 상관없어야 할 터이나, 아티는 그 자신의 출생부터 부모의 지난한 역사에 영향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신경질적인 아버지와 예민한 우울증 환자인 어머니 사이에서 자랐다. 아버지의 일상화되다시피 한 생존본능 및 모순 등 때문에 많이 고생을 한다. 부모에게 시달리는 아이들이 늘 그렇듯이 지은 죄 없이 죄책감에 시달린다. 어릴 때는 부모는 고생했는데 혼자 편히 살고 있다는 사실에 죄책감을 느껴, 스스로도 터무니없는 생각인 줄 알면서도 수용소 생활을 겪어보길 바랐다고 한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아트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리고 리슈 슈피겔만에 비해 자신은 부모님에게 좋은 아들이 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 죄책감을 느끼기도 한다. 여기서의 리슈 슈피겔만은 블라덱과 아냐 부부의 장남이자 작가 아트 슈피겔만의 형이다. 아트와 10살 터울로, 동생이 태어나기도 전에 죽었기 때문에 형제는 서로 만난 적이 없다. 아티는 형에 대해 이야기로만 듣고 얼굴은 사진으로만 봤을 뿐이다. 그런데도 과거 사진 속의 형과 자신이 경쟁하는 기분이 들었다고 한다. 리슈는 부잣집 도련님으로 태어났지만 불행하게도 태어나자마자 시작된 유대인 박해에 휘말렸는데다, 자비에르체 게토 폐쇄 이후 홀로코스트에 끌려갈 위기에 처할 때 가스실을 무서워했던 토샤 이모에게 독살당했다. 이 때 사촌들인 로니아와 비비도 독살당하고, 토샤 이모도 바로 자살했다. 이후 아냐와 블라덱 부부의 PTSD가 격화되었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리슈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블라덱 슈피겔만의 기구한 인생===&lt;br /&gt;
&lt;br /&gt;
[[파일:블라덱.png|thumb|가운데|왼쪽이 실제 사진, 오른쪽은 앉아있는 이가 블라덱, 엎드려 있는 이가 아들 아티-사진출처: 블라덱 슈피겔만_나무위키에서 캡쳐(2025.05.24)]]&lt;br /&gt;
&lt;br /&gt;
====전쟁 이전 시기====&lt;br /&gt;
독일과의 국경 근처에 있는 폴란드의 쳉스토호바(Częstochowa)에 살던 평범한 유태인 직물상으로 검소하고 성실했지만 그리 부유하지는 않았다. 14세 때 학업을 그만두고 일을 해야 했고, 젊은 시절엔 미국에 가고 싶어서 영어를 열심히 공부하였으며, 이는 이후 그가 홀로코스트를 끝까지 버텨내고 결국 무사히 살아남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주게 된다. 처음 아우슈비츠에서는 카포의 개인 영어교사가 되어 수용소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고, 다하우 수용소에서는 수용자들 중 영어를 할 줄 아는 거의 유일한 사람이었는데, 영어와 프랑스어밖에 못하는 프랑스인 수용자와 우연히 만나게 되어 그와 친분을 다지고, 그로부터 음식을 좀 얻을 수 있었다. 영어 외에도 모국어로 칠 수 있는 이디시어와 폴란드어, 독일어를 구사할 수 있었다고 한다. 후에는 사촌의 소개로 부유한 가문인 질버베르크 가문의 딸 아냐를 만나게 된다. 이후 그는 부자 장인어른의 지원과 자신의 수완으로 공장을 세운다. 단숨에 공장주가 된 블라덱은 침실 2개 짜리 아파트에 가정교사와 하녀까지 두고 매우 부유하게 살게 된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제 2차 세계 대전_홀로코스트를 경험하며====&lt;br /&gt;
&lt;br /&gt;
1941년 말, 유대인들은 모두 게토로 수용되어야 한다는 포고가 발표되면서 그간 살 수 있었던 호화로운 질버베르그 저택에서 나와서 좁아터진 게토로 옮기게 된다. 상황이 너무 나빠지자, 아냐의 언니 토샤의 남편인 볼프, 그의 삼촌이었던 페르시스에게 블라덱 부부의 장남인 리슈를 보내게 된다. 하지만 얼마 안 가서 게토가 폐쇄되면서 페르시스는 총살당하고, 토샤 또한 '나와 아이들은 아우슈비츠로 끌려가지 않을 것이다'라며 평상시 소지하던 독약으로 아이들과 함께 음독자살한다. 볼프도 아우슈비츠로 가는 기차에서 탈출하려다가 총살당한다.&lt;br /&gt;
&lt;br /&gt;
나치가 유대인들을 다 잡아간 줄 알고 물러나자 블라덱과 아냐는 소스노비에츠에 숨어들어간다. 우여곡절 끝에 암상인 모토노바의 집에 의탁하게 되는데, 헝가리로 갈 수 있다는 정보를 듣고 친구 만델바움과 그 조카 아브라함과 상의 끝에 아브라함을 먼저 보내고 그가 안전하다고 편지를 보내면 헝가리로 가기로 한다. 하지만 이를 알선했던 폴란드인들은 사실 게슈타포의 끄나풀이었고, 이로 인해 아브라함은 체포당한다. 게슈타포는 아브라함의 머리에 총구를 들이대고 블라덱 일행에게 자신은 안전하다는 내용의 편지를 쓰도록 강요했고, 블라덱 부부는 이 편지에 속아 헝가리행 기차에 탔다가 그대로 체포당해 아우슈비츠로 끌려가게 된다.&lt;br /&gt;
&lt;br /&gt;
아이러니하게도 두 사람이 이 시기에 수용소에 수감된 것은 결과적으로 상당히 '시의적절'(?)한 일이었다. 아우슈비츠에서 노동력으로 부려먹히면서 그나마 생존할 확률이 높은 시점은 블라덱 부부가 잡혀왔을 시점이 거의 마지막이었던 것이다. 만약 좀 더 일찍 잡혀왔으면 고된 수용소 생활을 너무 오래 겪게 되어 건강이 심하게 악화되어서 수용소가 해방될 때까지 살아남을 가능성이 희박했을 것이고, 뒤늦게 아우슈비츠로 끌려왔다면 오자마자 처형당했을 것이 유력하니 애매한 시점에서 잡힌 게 오히려 행운이었다. 아우슈비츠에서 노역 생활을 한 지 몇 달이 흐른 후, 소련군이 아우슈비츠 지척까지 진군해오자 나치는 아우슈비츠를 폐쇄하게 되고 이에 블라덱은 다른 수용자들과 함께 다하우 강제수용소로 이송된다.&lt;br /&gt;
&lt;br /&gt;
블라덱에게 있어 진짜 지옥은 아우슈비츠 이후였다. 수용소 폐쇄 당시까지 살아남은 수용자들은 수백 킬로미터를 걸어 다하우 강제수용소에 수용되었다. 일명 '죽음의 행진'. 가는 중간에는 화물열차에 가축처럼 처넣어져 몇 주 동안(!) 아무 보급도 없이 실려가서 그 칸에 넣어졌던 200여 명 중 불과 20여 명만이 살아남았으며, 그렇게 도착한 다하우에서는 아우슈비츠에서처럼 좋은 일자리를 구할 수도 없었다. 블라덱도 아우슈비츠보다는 아우슈비츠 이후를 두고'여기서 나의 고난은 시작되었다'라고 언급했을 정도다. 거기다 다하우 생활 동안 블라덱은 티푸스에 걸려 거의 죽을 뻔했고, 당뇨가 생겨서 평생 고생했다. 이후 티푸스가 겨우 회복되어 종전 때까지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amp;lt;ref&amp;gt;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종전 이후_트라우마와 갈등====&lt;br /&gt;
&lt;br /&gt;
{{인용문|&lt;br /&gt;
&amp;quot;친구? 네 친구들 말이냐? 걔들과 일주일 동안 먹을 게 아무것도 없는 방에 갇혀 보면, 그 때는 친구란 게 뭔지 알게 될 거다!&amp;quot;&lt;br /&gt;
&lt;br /&gt;
(Friends? Your friends? If you lock them together in a room with no food for a week…THEN you could see what it is, friends!)'''&lt;br /&gt;
|출처 = 쥐:한 생존자의 이야기(나무위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5조_김도현_쥐.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5조_김도현_쥐.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결과 ==&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참고 자료는 반드시 샘플을 확인하여 해당 인용형식으로 작성하세요. (외부링크 등)''&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이미지 ===&lt;br /&gt;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논문 및 문헌 ===&lt;br /&gt;
*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80486 최지령, 김치용 &amp;quot;아트 슈피겔만의 《쥐》에 관한 표현적 특성 연구&amp;quot; 디지털콘텐츠학회논문지 9.3 pp.413-422 (2008) : 413.]&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신문기사 및 사이트 ===&lt;br /&gt;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20315120004042 국민일보, 30년 된 ‘홀로코스트 만화’가 다시 베스트셀러가 된 사연]&lt;br /&gt;
*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36191 오마이뉴스, 국가 폭력이 일상과 만난 만화책 몇 권]&lt;br /&gt;
* [https://m.weekly.khan.co.kr/view.html?med_id=weekly&amp;amp;artid=201903041441051&amp;amp;code=#c2b 주간경향, 만화로 본 세상_&amp;lt;쥐&amp;gt;]&lt;br /&gt;
* [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217753.html 한겨레, 고통의 역사 이면에 숨은 ‘가면 쓴 인간’]&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김도현]]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김도현</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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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팀프로젝트 5조 김도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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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7:05:4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도현: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 5조 위키페이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5조_예술 작품_정보&lt;br /&gt;
|제목=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출판 연도= 1991년&lt;br /&gt;
|작가 이름= 아트 슈피겔만&lt;br /&gt;
|작가 국적= 미국&lt;br /&gt;
|대표 이미지= 쥐_표지.png&lt;br /&gt;
|이미지 설명= 작품의 표지([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 나무위키,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amp;gt;__TOC__&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5조 -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amp;lt;big&amp;gt;작성자: [[사용자:김도현 | UIC JCL 김도현]] &amp;lt;/big&amp;gt;&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목적 및 필요성 ==&lt;br /&gt;
&lt;br /&gt;
5조는 문학, 영화 등과 같은 예술 작품을 통해 살펴본 2차 세계대전, 그 중에서도 홀로코스트에 집중해보고자 하였다.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다룬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알아보고, 해당 예술들의 관계성을 탐색하고자 하였다.&lt;br /&gt;
&lt;br /&gt;
그런 측면에서 '''&amp;lt;쥐&amp;gt;'''은 단순한 역사 기록이 아니라, 생존자인 블라덱 슈피겔만의 구술을 바탕으로 한 개인적·가족적 기억과 작가(아들 아트 슈피겔만)의 현재적 시선을 병치함으로써, 홀로코스트의 집단적 참상과 개인의 고통, 그리고 그 상흔이 2세대에 미치는 영향을 예술적으로 탐구한다.&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는 오랜 기간 다양한 예술 장르에서 다뤄졌으나, 《쥐》는 만화(그래픽노블)라는 매체가 지닌 고유한 시각적·서사적 장점을 통해, 비극의 경험을 새롭게 재현한다는 점에서 연구 가치가 높다. 《쥐》는 만화가 단순한 오락물이 아니라, 심오한 역사적·사회적 주제를 다루는 예술 장르임을 입증했다. 퓰리처상 수상 등은 만화의 예술적 위상을 높였고, 예술로서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 대상 ==&lt;br /&gt;
&lt;br /&gt;
===개요 및 구조===&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K9h00-GrZ0w&amp;quot; title=&amp;quot;[읽은척책방] 아트 슈피겔만의 쥐 : 왜 이 책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그래픽 노블(만화)로 뽑혔을까?&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Maus)는 아트 슈피겔만(Art Spiegelman)이 13년에 걸쳐 완성한 그래픽노블로, 홀로코스트 생존자인 그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의 증언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이 만화는 아버지의 과거(홀로코스트 생존기)와 현재(미국 이민자로서의 삶, 부자 간의 갈등)를 교차시키는 액자식 구조를 취하고 있다. 즉, 과거와 현재의 두 서사가 번갈아 전개되며, 전쟁의 참상과 그 후유증이 한 가족, 한 개인의 삶에 어떻게 남아 있는지 보여준다.&lt;br /&gt;
&lt;br /&gt;
===작품의 주요 내용과 특징===&lt;br /&gt;
&lt;br /&gt;
작품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등장인물들을 동물로 의인화했다는 점이다. 유대인은 쥐, 독일인은 고양이, 폴란드인은 돼지, 미국인은 개, 프랑스인은 개구리, 집시는 나방 등으로 표현된다. 이는 집단적 정체성과 타자화, 그리고 억압과 피해의 상징성을 직관적으로 드러내는 예술적 장치다.&lt;br /&gt;
&lt;br /&gt;
또한 사실적이고 담담한 서술 방식 역시 특징이다. 슈피겔만은 아버지의 증언을 바탕으로, 과장이나 미화 없이 홀로코스트의 참혹함을 묘사한다. 가족 중 대다수가 학살당하고, 살아남은 이들도 깊은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현실을 담담하게 그려낸다. 블라덱의 생존 본능, 전쟁 후유증, 가족과의 갈등 등 인간적 약점과 모순까지도 솔직히 드러낸다.&amp;lt;ref&amp;gt;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37229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쥐》는 만화라는 장르의 한계를 뛰어넘어, 문학적·미학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흑백의 거친 화풍, 절제된 대사, 현실과 과거를 넘나드는 서사 구조 등은 작품의 무게감을 더한다. 《쥐》는 단순히 과거의 비극을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기억이 2세대(홀로코스트 생존자의 자녀)에게 어떻게 전이되고, 가족 내에서 어떤 갈등과 소통의 문제를 낳는지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그러한 측면에서 &amp;lt;쥐&amp;gt;는 증언 문학의 형식을 가지며, 재현의 윤리에 도전하는 문학작품이라고 평가될 수 있다. &amp;quot;어디까지 재현되어도 좋은지&amp;quot;에 대해 문제 제기할 뿐 아니라, 작자의 아버지가 실제 경험한 내용을 작품으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에 있는 작품인 것이다. 이처럼 &amp;lt;쥐&amp;gt;에서는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감정적 거리, 트라우마의 세습, 기억의 불완전함 등이 주요 주제로 다뤄진다.&lt;br /&gt;
&lt;br /&gt;
===‘아티’를 통해 알 수 있는 아트 슈피겔만의 삶===&lt;br /&gt;
&lt;br /&gt;
[[파일:아티.png|thumb|가운데|아티-사진출처: 아트 슈피겔만_나무위키에서 캡쳐(2025.05.24)]]&lt;br /&gt;
&lt;br /&gt;
&amp;lt;쥐&amp;gt;의 등장인물이자 화자인 ‘아티’는 아트 슈피겔만과 동일인이다. 아티는 전쟁이 끝나고 수용소에서 나온 블라덱 슈피겔만과 아냐 슈피겔만이 재회한 후 낳은 아들로, 두 사람이 수용소에서 고생한 탓인지 난산이어서 제왕절개로 출산해야 했다고 한다. 홀로코스트니 아우슈비츠니 하는 것들은 아티가 태어나기 전이니 그와는 상관없어야 할 터이나, 아티는 그 자신의 출생부터 부모의 지난한 역사에 영향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신경질적인 아버지와 예민한 우울증 환자인 어머니 사이에서 자랐다. 아버지의 일상화되다시피 한 생존본능 및 모순 등 때문에 많이 고생을 한다. 부모에게 시달리는 아이들이 늘 그렇듯이 지은 죄 없이 죄책감에 시달린다. 어릴 때는 부모는 고생했는데 혼자 편히 살고 있다는 사실에 죄책감을 느껴, 스스로도 터무니없는 생각인 줄 알면서도 수용소 생활을 겪어보길 바랐다고 한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아트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리고 리슈 슈피겔만에 비해 자신은 부모님에게 좋은 아들이 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 죄책감을 느끼기도 한다. 여기서의 리슈 슈피겔만은 블라덱과 아냐 부부의 장남이자 작가 아트 슈피겔만의 형이다. 아트와 10살 터울로, 동생이 태어나기도 전에 죽었기 때문에 형제는 서로 만난 적이 없다. 아티는 형에 대해 이야기로만 듣고 얼굴은 사진으로만 봤을 뿐이다. 그런데도 과거 사진 속의 형과 자신이 경쟁하는 기분이 들었다고 한다. 리슈는 부잣집 도련님으로 태어났지만 불행하게도 태어나자마자 시작된 유대인 박해에 휘말렸는데다, 자비에르체 게토 폐쇄 이후 홀로코스트에 끌려갈 위기에 처할 때 가스실을 무서워했던 토샤 이모에게 독살당했다. 이 때 사촌들인 로니아와 비비도 독살당하고, 토샤 이모도 바로 자살했다. 이후 아냐와 블라덱 부부의 PTSD가 격화되었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리슈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블라덱 슈피겔만의 기구한 인생===&lt;br /&gt;
&lt;br /&gt;
[[파일:블라덱.png|thumb|가운데|왼쪽이 실제 사진, 오른쪽은 앉아있는 이가 블라덱, 엎드려 있는 이가 아들 아티-사진출처: 블라덱 슈피겔만_나무위키에서 캡쳐(2025.05.24)]]&lt;br /&gt;
&lt;br /&gt;
====전쟁 이전 시기====&lt;br /&gt;
독일과의 국경 근처에 있는 폴란드의 쳉스토호바(Częstochowa)에 살던 평범한 유태인 직물상으로 검소하고 성실했지만 그리 부유하지는 않았다. 14세 때 학업을 그만두고 일을 해야 했고, 젊은 시절엔 미국에 가고 싶어서 영어를 열심히 공부하였으며, 이는 이후 그가 홀로코스트를 끝까지 버텨내고 결국 무사히 살아남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주게 된다. 처음 아우슈비츠에서는 카포의 개인 영어교사가 되어 수용소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고, 다하우 수용소에서는 수용자들 중 영어를 할 줄 아는 거의 유일한 사람이었는데, 영어와 프랑스어밖에 못하는 프랑스인 수용자와 우연히 만나게 되어 그와 친분을 다지고, 그로부터 음식을 좀 얻을 수 있었다. 영어 외에도 모국어로 칠 수 있는 이디시어와 폴란드어, 독일어를 구사할 수 있었다고 한다. 후에는 사촌의 소개로 부유한 가문인 질버베르크 가문의 딸 아냐를 만나게 된다. 이후 그는 부자 장인어른의 지원과 자신의 수완으로 공장을 세운다. 단숨에 공장주가 된 블라덱은 침실 2개 짜리 아파트에 가정교사와 하녀까지 두고 매우 부유하게 살게 된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제 2차 세계 대전_홀로코스트를 경험하며====&lt;br /&gt;
&lt;br /&gt;
1941년 말, 유대인들은 모두 게토로 수용되어야 한다는 포고가 발표되면서 그간 살 수 있었던 호화로운 질버베르그 저택에서 나와서 좁아터진 게토로 옮기게 된다. 상황이 너무 나빠지자, 아냐의 언니 토샤의 남편인 볼프, 그의 삼촌이었던 페르시스에게 블라덱 부부의 장남인 리슈를 보내게 된다. 하지만 얼마 안 가서 게토가 폐쇄되면서 페르시스는 총살당하고, 토샤 또한 '나와 아이들은 아우슈비츠로 끌려가지 않을 것이다'라며 평상시 소지하던 독약으로 아이들과 함께 음독자살한다. 볼프도 아우슈비츠로 가는 기차에서 탈출하려다가 총살당한다.&lt;br /&gt;
&lt;br /&gt;
나치가 유대인들을 다 잡아간 줄 알고 물러나자 블라덱과 아냐는 소스노비에츠에 숨어들어간다. 우여곡절 끝에 암상인 모토노바의 집에 의탁하게 되는데, 헝가리로 갈 수 있다는 정보를 듣고 친구 만델바움과 그 조카 아브라함과 상의 끝에 아브라함을 먼저 보내고 그가 안전하다고 편지를 보내면 헝가리로 가기로 한다. 하지만 이를 알선했던 폴란드인들은 사실 게슈타포의 끄나풀이었고, 이로 인해 아브라함은 체포당한다. 게슈타포는 아브라함의 머리에 총구를 들이대고 블라덱 일행에게 자신은 안전하다는 내용의 편지를 쓰도록 강요했고, 블라덱 부부는 이 편지에 속아 헝가리행 기차에 탔다가 그대로 체포당해 아우슈비츠로 끌려가게 된다.&lt;br /&gt;
&lt;br /&gt;
아이러니하게도 두 사람이 이 시기에 수용소에 수감된 것은 결과적으로 상당히 '시의적절'(?)한 일이었다. 아우슈비츠에서 노동력으로 부려먹히면서 그나마 생존할 확률이 높은 시점은 블라덱 부부가 잡혀왔을 시점이 거의 마지막이었던 것이다. 만약 좀 더 일찍 잡혀왔으면 고된 수용소 생활을 너무 오래 겪게 되어 건강이 심하게 악화되어서 수용소가 해방될 때까지 살아남을 가능성이 희박했을 것이고, 뒤늦게 아우슈비츠로 끌려왔다면 오자마자 처형당했을 것이 유력하니 애매한 시점에서 잡힌 게 오히려 행운이었다. 아우슈비츠에서 노역 생활을 한 지 몇 달이 흐른 후, 소련군이 아우슈비츠 지척까지 진군해오자 나치는 아우슈비츠를 폐쇄하게 되고 이에 블라덱은 다른 수용자들과 함께 다하우 강제수용소로 이송된다.&lt;br /&gt;
&lt;br /&gt;
블라덱에게 있어 진짜 지옥은 아우슈비츠 이후였다. 수용소 폐쇄 당시까지 살아남은 수용자들은 수백 킬로미터를 걸어 다하우 강제수용소에 수용되었다. 일명 '죽음의 행진'. 가는 중간에는 화물열차에 가축처럼 처넣어져 몇 주 동안(!) 아무 보급도 없이 실려가서 그 칸에 넣어졌던 200여 명 중 불과 20여 명만이 살아남았으며, 그렇게 도착한 다하우에서는 아우슈비츠에서처럼 좋은 일자리를 구할 수도 없었다. 블라덱도 아우슈비츠보다는 아우슈비츠 이후를 두고'여기서 나의 고난은 시작되었다'라고 언급했을 정도다. 거기다 다하우 생활 동안 블라덱은 티푸스에 걸려 거의 죽을 뻔했고, 당뇨가 생겨서 평생 고생했다. 이후 티푸스가 겨우 회복되어 종전 때까지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amp;lt;ref&amp;gt;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종전 이후_트라우마와 갈등====&lt;br /&gt;
&lt;br /&gt;
{{인용문|&lt;br /&gt;
&amp;quot;친구? 네 친구들 말이냐? 걔들과 일주일 동안 먹을 게 아무것도 없는 방에 갇혀 보면, 그 때는 친구란 게 뭔지 알게 될 거다!&amp;quot;&lt;br /&gt;
&lt;br /&gt;
(Friends? Your friends? If you lock them together in a room with no food for a week…THEN you could see what it is, friends!)'''&lt;br /&gt;
|출처 = 쥐:한 생존자의 이야기(나무위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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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5조_김도현_쥐.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5조_김도현_쥐.lst}}&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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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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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연구결과 ==&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참고 자료는 반드시 샘플을 확인하여 해당 인용형식으로 작성하세요. (외부링크 등)''&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이미지 ===&lt;br /&gt;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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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문 및 문헌 ===&lt;br /&gt;
*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80486 최지령, 김치용 &amp;quot;아트 슈피겔만의 《쥐》에 관한 표현적 특성 연구&amp;quot; 디지털콘텐츠학회논문지 9.3 pp.413-422 (2008) : 413.]&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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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기사 및 사이트 ===&lt;br /&gt;
* (최소 4개 이상)&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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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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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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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김도현]]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김도현</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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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5%EC%A1%B0_%EA%B9%80%EB%8F%84%ED%98%84&amp;diff=4730</id>
		<title>2025-1:팀프로젝트 5조 김도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5%EC%A1%B0_%EA%B9%80%EB%8F%84%ED%98%84&amp;diff=4730"/>
		<updated>2025-05-23T16:46:1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도현: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 5조 위키페이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5조_예술 작품_정보&lt;br /&gt;
|제목=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출판 연도= 1991년&lt;br /&gt;
|작가 이름= 아트 슈피겔만&lt;br /&gt;
|작가 국적= 미국&lt;br /&gt;
|대표 이미지= 쥐_표지.png&lt;br /&gt;
|이미지 설명= 작품의 표지([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 나무위키,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amp;gt;__TOC__&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5조 -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amp;lt;big&amp;gt;작성자: [[사용자:김도현 | UIC JCL 김도현]] &amp;lt;/big&amp;gt;&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목적 및 필요성 ==&lt;br /&gt;
&lt;br /&gt;
5조는 문학, 영화 등과 같은 예술 작품을 통해 살펴본 2차 세계대전, 그 중에서도 홀로코스트에 집중해보고자 하였다.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다룬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알아보고, 해당 예술들의 관계성을 탐색하고자 하였다.&lt;br /&gt;
&lt;br /&gt;
그런 측면에서 '''&amp;lt;쥐&amp;gt;'''은 단순한 역사 기록이 아니라, 생존자인 블라덱 슈피겔만의 구술을 바탕으로 한 개인적·가족적 기억과 작가(아들 아트 슈피겔만)의 현재적 시선을 병치함으로써, 홀로코스트의 집단적 참상과 개인의 고통, 그리고 그 상흔이 2세대에 미치는 영향을 예술적으로 탐구한다.&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는 오랜 기간 다양한 예술 장르에서 다뤄졌으나, 《쥐》는 만화(그래픽노블)라는 매체가 지닌 고유한 시각적·서사적 장점을 통해, 비극의 경험을 새롭게 재현한다는 점에서 연구 가치가 높다. 《쥐》는 만화가 단순한 오락물이 아니라, 심오한 역사적·사회적 주제를 다루는 예술 장르임을 입증했다. 퓰리처상 수상 등은 만화의 예술적 위상을 높였고, 예술로서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 대상 ==&lt;br /&gt;
&lt;br /&gt;
===개요 및 구조===&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K9h00-GrZ0w&amp;quot; title=&amp;quot;[읽은척책방] 아트 슈피겔만의 쥐 : 왜 이 책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그래픽 노블(만화)로 뽑혔을까?&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Maus)는 아트 슈피겔만(Art Spiegelman)이 13년에 걸쳐 완성한 그래픽노블로, 홀로코스트 생존자인 그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의 증언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이 만화는 아버지의 과거(홀로코스트 생존기)와 현재(미국 이민자로서의 삶, 부자 간의 갈등)를 교차시키는 액자식 구조를 취하고 있다. 즉, 과거와 현재의 두 서사가 번갈아 전개되며, 전쟁의 참상과 그 후유증이 한 가족, 한 개인의 삶에 어떻게 남아 있는지 보여준다.&lt;br /&gt;
&lt;br /&gt;
===작품의 주요 내용과 특징===&lt;br /&gt;
&lt;br /&gt;
작품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등장인물들을 동물로 의인화했다는 점이다. 유대인은 쥐, 독일인은 고양이, 폴란드인은 돼지, 미국인은 개, 프랑스인은 개구리, 집시는 나방 등으로 표현된다. 이는 집단적 정체성과 타자화, 그리고 억압과 피해의 상징성을 직관적으로 드러내는 예술적 장치다.&lt;br /&gt;
&lt;br /&gt;
또한 사실적이고 담담한 서술 방식 역시 특징이다. 슈피겔만은 아버지의 증언을 바탕으로, 과장이나 미화 없이 홀로코스트의 참혹함을 묘사한다. 가족 중 대다수가 학살당하고, 살아남은 이들도 깊은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현실을 담담하게 그려낸다. 블라덱의 생존 본능, 전쟁 후유증, 가족과의 갈등 등 인간적 약점과 모순까지도 솔직히 드러낸다.&amp;lt;ref&amp;gt;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37229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쥐》는 만화라는 장르의 한계를 뛰어넘어, 문학적·미학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흑백의 거친 화풍, 절제된 대사, 현실과 과거를 넘나드는 서사 구조 등은 작품의 무게감을 더한다. 《쥐》는 단순히 과거의 비극을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기억이 2세대(홀로코스트 생존자의 자녀)에게 어떻게 전이되고, 가족 내에서 어떤 갈등과 소통의 문제를 낳는지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그러한 측면에서 &amp;lt;쥐&amp;gt;는 증언 문학의 형식을 가지며, 재현의 윤리에 도전하는 문학작품이라고 평가될 수 있다. &amp;quot;어디까지 재현되어도 좋은지&amp;quot;에 대해 문제 제기할 뿐 아니라, 작자의 아버지가 실제 경험한 내용을 작품으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에 있는 작품인 것이다. 이처럼 &amp;lt;쥐&amp;gt;에서는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감정적 거리, 트라우마의 세습, 기억의 불완전함 등이 주요 주제로 다뤄진다.&lt;br /&gt;
&lt;br /&gt;
===‘아티’를 통해 알 수 있는 아트 슈피겔만의 삶===&lt;br /&gt;
&lt;br /&gt;
[[파일:아티.png|thumb|가운데|아티-사진출처: 아트 슈피겔만_나무위키에서 캡쳐(2025.05.24)]]&lt;br /&gt;
&lt;br /&gt;
&amp;lt;쥐&amp;gt;의 등장인물이자 화자인 ‘아티’는 아트 슈피겔만과 동일인이다. 아티는 전쟁이 끝나고 수용소에서 나온 블라덱 슈피겔만과 아냐 슈피겔만이 재회한 후 낳은 아들로, 두 사람이 수용소에서 고생한 탓인지 난산이어서 제왕절개로 출산해야 했다고 한다. 홀로코스트니 아우슈비츠니 하는 것들은 아티가 태어나기 전이니 그와는 상관없어야 할 터이나, 아티는 그 자신의 출생부터 부모의 지난한 역사에 영향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신경질적인 아버지와 예민한 우울증 환자인 어머니 사이에서 자랐다. 아버지의 일상화되다시피 한 생존본능 및 모순 등 때문에 많이 고생을 한다. 부모에게 시달리는 아이들이 늘 그렇듯이 지은 죄 없이 죄책감에 시달린다. 어릴 때는 부모는 고생했는데 혼자 편히 살고 있다는 사실에 죄책감을 느껴, 스스로도 터무니없는 생각인 줄 알면서도 수용소 생활을 겪어보길 바랐다고 한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아트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리고 리슈 슈피겔만에 비해 자신은 부모님에게 좋은 아들이 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 죄책감을 느끼기도 한다. 여기서의 리슈 슈피겔만은 블라덱과 아냐 부부의 장남이자 작가 아트 슈피겔만의 형이다. 아트와 10살 터울로, 동생이 태어나기도 전에 죽었기 때문에 형제는 서로 만난 적이 없다. 아티는 형에 대해 이야기로만 듣고 얼굴은 사진으로만 봤을 뿐이다. 그런데도 과거 사진 속의 형과 자신이 경쟁하는 기분이 들었다고 한다. 리슈는 부잣집 도련님으로 태어났지만 불행하게도 태어나자마자 시작된 유대인 박해에 휘말렸는데다, 자비에르체 게토 폐쇄 이후 홀로코스트에 끌려갈 위기에 처할 때 가스실을 무서워했던 토샤 이모에게 독살당했다. 이 때 사촌들인 로니아와 비비도 독살당하고, 토샤 이모도 바로 자살했다. 이후 아냐와 블라덱 부부의 PTSD가 격화되었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리슈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블라덱 슈피겔만의 기구한 인생===&lt;br /&gt;
&lt;br /&gt;
[[파일:블라덱.png|thumb|가운데|왼쪽이 실제 사진, 오른쪽은 앉아있는 이가 블라덱, 엎드려 있는 이가 아들 아티-사진출처: 블라덱 슈피겔만_나무위키에서 캡쳐(2025.05.24)]]&lt;br /&gt;
&lt;br /&gt;
====전쟁 이전 시기====&lt;br /&gt;
독일과의 국경 근처에 있는 폴란드의 쳉스토호바(Częstochowa)에 살던 평범한 유태인 직물상으로 검소하고 성실했지만 그리 부유하지는 않았다.&lt;br /&gt;
&lt;br /&gt;
14세 때 학업을 그만두고 일을 해야 했고, 젊은 시절엔 미국에 가고 싶어서 영어를 열심히 공부하였으며, 이는 이후 그가 홀로코스트를 끝까지 버텨내고 결국 무사히 살아남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주게 된다. 처음 아우슈비츠에서는 카포의 개인 영어교사가 되어 수용소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고, 다하우 수용소에서는 수용자들 중 영어를 할 줄 아는 거의 유일한 사람이었는데, 영어와 프랑스어밖에 못하는 프랑스인 수용자와 우연히 만나게 되어 그와 친분을 다지고, 그로부터 음식을 좀 얻을 수 있었다. 영어 외에도 모국어로 칠 수 있는 이디시어와 폴란드어, 독일어를 구사할 수 있었다고 한다.&lt;br /&gt;
후에는 사촌의 소개로 부유한 가문인 질버베르크 가문의 딸 아냐를 만나게 된다. 이후 그는 부자 장인어른의 지원과 자신의 수완으로 공장을 세운다. 단숨에 공장주가 된 블라덱은 침실 2개 짜리 아파트에 가정교사와 하녀까지 두고 매우 부유하게 살게 된다.&lt;br /&gt;
&lt;br /&gt;
====제 2차 세계 대전_홀로코스트를 경험하며====&lt;br /&gt;
&lt;br /&gt;
====종전 이후_트라우마와 갈등====&lt;br /&gt;
&lt;br /&gt;
{{인용문|&lt;br /&gt;
&amp;quot;친구? 네 친구들 말이냐? 걔들과 일주일 동안 먹을 게 아무것도 없는 방에 갇혀 보면, 그 때는 친구란 게 뭔지 알게 될 거다!&amp;quot;&lt;br /&gt;
&lt;br /&gt;
(Friends? Your friends? If you lock them together in a room with no food for a week…THEN you could see what it is, friends!)'''&lt;br /&gt;
|출처 = 쥐:한 생존자의 이야기(나무위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5조_김도현_쥐.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5조_김도현_쥐.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결과 ==&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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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참고 자료는 반드시 샘플을 확인하여 해당 인용형식으로 작성하세요. (외부링크 등)''&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이미지 ===&lt;br /&gt;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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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논문 및 문헌 ===&lt;br /&gt;
*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80486 최지령, 김치용 &amp;quot;아트 슈피겔만의 《쥐》에 관한 표현적 특성 연구&amp;quot; 디지털콘텐츠학회논문지 9.3 pp.413-422 (2008) : 413.]&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신문기사 및 사이트 ===&lt;br /&gt;
* (최소 4개 이상)&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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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분류:김도현]]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김도현</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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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6:45:0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도현: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
나무위키에서 다운로드 (2025.05.24)&lt;/p&gt;
&lt;hr /&gt;
&lt;div&gt;== 파일의 설명 ==&lt;br /&gt;
https://namu.wiki/w/브와디스와프%20슈피겔만&lt;br /&gt;
나무위키에서 다운로드 (2025.05.24)&lt;/div&gt;</summary>
		<author><name>김도현</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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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팀프로젝트 5조 김도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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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6:41: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도현: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 5조 위키페이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5조_예술 작품_정보&lt;br /&gt;
|제목=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출판 연도= 1991년&lt;br /&gt;
|작가 이름= 아트 슈피겔만&lt;br /&gt;
|작가 국적= 미국&lt;br /&gt;
|대표 이미지= 쥐_표지.png&lt;br /&gt;
|이미지 설명= 작품의 표지([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 나무위키,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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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목적 및 필요성 ==&lt;br /&gt;
&lt;br /&gt;
5조는 문학, 영화 등과 같은 예술 작품을 통해 살펴본 2차 세계대전, 그 중에서도 홀로코스트에 집중해보고자 하였다.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다룬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알아보고, 해당 예술들의 관계성을 탐색하고자 하였다.&lt;br /&gt;
&lt;br /&gt;
그런 측면에서 '''&amp;lt;쥐&amp;gt;'''은 단순한 역사 기록이 아니라, 생존자인 블라덱 슈피겔만의 구술을 바탕으로 한 개인적·가족적 기억과 작가(아들 아트 슈피겔만)의 현재적 시선을 병치함으로써, 홀로코스트의 집단적 참상과 개인의 고통, 그리고 그 상흔이 2세대에 미치는 영향을 예술적으로 탐구한다.&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는 오랜 기간 다양한 예술 장르에서 다뤄졌으나, 《쥐》는 만화(그래픽노블)라는 매체가 지닌 고유한 시각적·서사적 장점을 통해, 비극의 경험을 새롭게 재현한다는 점에서 연구 가치가 높다. 《쥐》는 만화가 단순한 오락물이 아니라, 심오한 역사적·사회적 주제를 다루는 예술 장르임을 입증했다. 퓰리처상 수상 등은 만화의 예술적 위상을 높였고, 예술로서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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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 대상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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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및 구조===&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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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Maus)는 아트 슈피겔만(Art Spiegelman)이 13년에 걸쳐 완성한 그래픽노블로, 홀로코스트 생존자인 그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의 증언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이 만화는 아버지의 과거(홀로코스트 생존기)와 현재(미국 이민자로서의 삶, 부자 간의 갈등)를 교차시키는 액자식 구조를 취하고 있다. 즉, 과거와 현재의 두 서사가 번갈아 전개되며, 전쟁의 참상과 그 후유증이 한 가족, 한 개인의 삶에 어떻게 남아 있는지 보여준다.&lt;br /&gt;
&lt;br /&gt;
===작품의 주요 내용과 특징===&lt;br /&gt;
&lt;br /&gt;
작품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등장인물들을 동물로 의인화했다는 점이다. 유대인은 쥐, 독일인은 고양이, 폴란드인은 돼지, 미국인은 개, 프랑스인은 개구리, 집시는 나방 등으로 표현된다. 이는 집단적 정체성과 타자화, 그리고 억압과 피해의 상징성을 직관적으로 드러내는 예술적 장치다.&lt;br /&gt;
&lt;br /&gt;
또한 사실적이고 담담한 서술 방식 역시 특징이다. 슈피겔만은 아버지의 증언을 바탕으로, 과장이나 미화 없이 홀로코스트의 참혹함을 묘사한다. 가족 중 대다수가 학살당하고, 살아남은 이들도 깊은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현실을 담담하게 그려낸다. 블라덱의 생존 본능, 전쟁 후유증, 가족과의 갈등 등 인간적 약점과 모순까지도 솔직히 드러낸다.&amp;lt;ref&amp;gt;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37229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쥐》는 만화라는 장르의 한계를 뛰어넘어, 문학적·미학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흑백의 거친 화풍, 절제된 대사, 현실과 과거를 넘나드는 서사 구조 등은 작품의 무게감을 더한다. 《쥐》는 단순히 과거의 비극을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기억이 2세대(홀로코스트 생존자의 자녀)에게 어떻게 전이되고, 가족 내에서 어떤 갈등과 소통의 문제를 낳는지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그러한 측면에서 &amp;lt;쥐&amp;gt;는 증언 문학의 형식을 가지며, 재현의 윤리에 도전하는 문학작품이라고 평가될 수 있다. &amp;quot;어디까지 재현되어도 좋은지&amp;quot;에 대해 문제 제기할 뿐 아니라, 작자의 아버지가 실제 경험한 내용을 작품으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에 있는 작품인 것이다. 이처럼 &amp;lt;쥐&amp;gt;에서는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감정적 거리, 트라우마의 세습, 기억의 불완전함 등이 주요 주제로 다뤄진다.&lt;br /&gt;
&lt;br /&gt;
===‘아티’를 통해 알 수 있는 아트 슈피겔만의 삶===&lt;br /&gt;
&lt;br /&gt;
[[파일:아티.png|thumb|가운데|아티-사진출처: 아트 슈피겔만_나무위키에서 캡쳐(2025.05.24)]]&lt;br /&gt;
&lt;br /&gt;
&amp;lt;쥐&amp;gt;의 등장인물이자 화자인 ‘아티’는 아트 슈피겔만과 동일인이다. 아티는 전쟁이 끝나고 수용소에서 나온 블라덱 슈피겔만과 아냐 슈피겔만이 재회한 후 낳은 아들로, 두 사람이 수용소에서 고생한 탓인지 난산이어서 제왕절개로 출산해야 했다고 한다. 홀로코스트니 아우슈비츠니 하는 것들은 아티가 태어나기 전이니 그와는 상관없어야 할 터이나, 아티는 그 자신의 출생부터 부모의 지난한 역사에 영향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신경질적인 아버지와 예민한 우울증 환자인 어머니 사이에서 자랐다. 아버지의 일상화되다시피 한 생존본능 및 모순 등 때문에 많이 고생을 한다. 부모에게 시달리는 아이들이 늘 그렇듯이 지은 죄 없이 죄책감에 시달린다. 어릴 때는 부모는 고생했는데 혼자 편히 살고 있다는 사실에 죄책감을 느껴, 스스로도 터무니없는 생각인 줄 알면서도 수용소 생활을 겪어보길 바랐다고 한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아트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리고 리슈 슈피겔만에 비해 자신은 부모님에게 좋은 아들이 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 죄책감을 느끼기도 한다. 여기서의 리슈 슈피겔만은 블라덱과 아냐 부부의 장남이자 작가 아트 슈피겔만의 형이다. 아트와 10살 터울로, 동생이 태어나기도 전에 죽었기 때문에 형제는 서로 만난 적이 없다. 아티는 형에 대해 이야기로만 듣고 얼굴은 사진으로만 봤을 뿐이다. 그런데도 과거 사진 속의 형과 자신이 경쟁하는 기분이 들었다고 한다. 리슈는 부잣집 도련님으로 태어났지만 불행하게도 태어나자마자 시작된 유대인 박해에 휘말렸는데다, 자비에르체 게토 폐쇄 이후 홀로코스트에 끌려갈 위기에 처할 때 가스실을 무서워했던 토샤 이모에게 독살당했다. 이 때 사촌들인 로니아와 비비도 독살당하고, 토샤 이모도 바로 자살했다. 이후 아냐와 블라덱 부부의 PTSD가 격화되었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리슈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블라덱 슈피겔만의 기구한 인생===&lt;br /&gt;
====전쟁 이전 시기====&lt;br /&gt;
독일과의 국경 근처에 있는 폴란드의 쳉스토호바(Częstochowa)에 살던 평범한 유태인 직물상으로 검소하고 성실했지만 그리 부유하지는 않았다.&lt;br /&gt;
&lt;br /&gt;
14세 때 학업을 그만두고 일을 해야 했고, 젊은 시절엔 미국에 가고 싶어서 영어를 열심히 공부하였으며, 이는 이후 그가 홀로코스트를 끝까지 버텨내고 결국 무사히 살아남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주게 된다. 처음 아우슈비츠에서는 카포의 개인 영어교사가 되어 수용소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고, 다하우 수용소에서는 수용자들 중 영어를 할 줄 아는 거의 유일한 사람이었는데, 영어와 프랑스어밖에 못하는 프랑스인 수용자와 우연히 만나게 되어 그와 친분을 다지고, 그로부터 음식을 좀 얻을 수 있었다. 영어 외에도 모국어로 칠 수 있는 이디시어와 폴란드어, 독일어를 구사할 수 있었다고 한다.&lt;br /&gt;
후에는 사촌의 소개로 부유한 가문인 질버베르크 가문의 딸 아냐를 만나게 된다. 이후 그는 부자 장인어른의 지원과 자신의 수완으로 공장을 세운다. 단숨에 공장주가 된 블라덱은 침실 2개 짜리 아파트에 가정교사와 하녀까지 두고 매우 부유하게 살게 된다.&lt;br /&gt;
&lt;br /&gt;
====제 2차 세계 대전_홀로코스트를 경험하며====&lt;br /&gt;
&lt;br /&gt;
====종전 이후_트라우마와 갈등====&lt;br /&gt;
&lt;br /&gt;
{{인용문|&lt;br /&gt;
&amp;quot;친구? 네 친구들 말이냐? 걔들과 일주일 동안 먹을 게 아무것도 없는 방에 갇혀 보면, 그 때는 친구란 게 뭔지 알게 될 거다!&amp;quot;&lt;br /&gt;
&lt;br /&gt;
(Friends? Your friends? If you lock them together in a room with no food for a week…THEN you could see what it is, friends!)'''&lt;br /&gt;
|출처 = 쥐:한 생존자의 이야기(나무위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5조_김도현_쥐.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5조_김도현_쥐.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결과 ==&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참고 자료는 반드시 샘플을 확인하여 해당 인용형식으로 작성하세요. (외부링크 등)''&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이미지 ===&lt;br /&gt;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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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논문 및 문헌 ===&lt;br /&gt;
*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80486 최지령, 김치용 &amp;quot;아트 슈피겔만의 《쥐》에 관한 표현적 특성 연구&amp;quot; 디지털콘텐츠학회논문지 9.3 pp.413-422 (2008) : 413.]&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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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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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신문기사 및 사이트 ===&lt;br /&gt;
* (최소 4개 이상)&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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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분류:김도현]]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김도현</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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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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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팀프로젝트 5조 김도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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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6:37:4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도현: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 5조 위키페이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5조_예술 작품_정보&lt;br /&gt;
|제목=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출판 연도= 1991년&lt;br /&gt;
|작가 이름= 아트 슈피겔만&lt;br /&gt;
|작가 국적= 미국&lt;br /&gt;
|대표 이미지= 쥐_표지.png&lt;br /&gt;
|이미지 설명= 작품의 표지([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 나무위키,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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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div&amp;gt;__TOC__&amp;lt;/div&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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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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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amp;lt;big&amp;gt;작성자: [[사용자:김도현 | UIC JCL 김도현]] &amp;lt;/big&amp;gt;&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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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목적 및 필요성 ==&lt;br /&gt;
&lt;br /&gt;
5조는 문학, 영화 등과 같은 예술 작품을 통해 살펴본 2차 세계대전, 그 중에서도 홀로코스트에 집중해보고자 하였다.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다룬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알아보고, 해당 예술들의 관계성을 탐색하고자 하였다.&lt;br /&gt;
&lt;br /&gt;
그런 측면에서 '''&amp;lt;쥐&amp;gt;'''은 단순한 역사 기록이 아니라, 생존자인 블라덱 슈피겔만의 구술을 바탕으로 한 개인적·가족적 기억과 작가(아들 아트 슈피겔만)의 현재적 시선을 병치함으로써, 홀로코스트의 집단적 참상과 개인의 고통, 그리고 그 상흔이 2세대에 미치는 영향을 예술적으로 탐구한다.&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는 오랜 기간 다양한 예술 장르에서 다뤄졌으나, 《쥐》는 만화(그래픽노블)라는 매체가 지닌 고유한 시각적·서사적 장점을 통해, 비극의 경험을 새롭게 재현한다는 점에서 연구 가치가 높다. 《쥐》는 만화가 단순한 오락물이 아니라, 심오한 역사적·사회적 주제를 다루는 예술 장르임을 입증했다. 퓰리처상 수상 등은 만화의 예술적 위상을 높였고, 예술로서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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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 대상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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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Maus)는 아트 슈피겔만(Art Spiegelman)이 13년에 걸쳐 완성한 그래픽노블로, 홀로코스트 생존자인 그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의 증언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만화책으로서는 유일하게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독일의 구겐하임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등을 수상한 홀로코스트 재현 문학에 있어서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최고의 논픽션 100선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 노블이다. 이 만화는 아버지의 과거(홀로코스트 생존기)와 현재(미국 이민자로서의 삶, 부자 간의 갈등)를 교차시키는 액자식 구조를 취하고 있다. 즉, 과거와 현재의 두 서사가 번갈아 전개되며, 전쟁의 참상과 그 후유증이 한 가족, 한 개인의 삶에 어떻게 남아 있는지 보여준다.&lt;br /&gt;
&lt;br /&gt;
===작품의 주요 내용과 특징===&lt;br /&gt;
&lt;br /&gt;
작품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등장인물들을 동물로 의인화했다는 점이다. 유대인은 쥐, 독일인은 고양이, 폴란드인은 돼지, 미국인은 개, 프랑스인은 개구리, 집시는 나방 등으로 표현된다. 이는 집단적 정체성과 타자화, 그리고 억압과 피해의 상징성을 직관적으로 드러내는 예술적 장치다.&lt;br /&gt;
&lt;br /&gt;
또한 사실적이고 담담한 서술 방식 역시 특징이다. 슈피겔만은 아버지의 증언을 바탕으로, 과장이나 미화 없이 홀로코스트의 참혹함을 묘사한다. 가족 중 대다수가 학살당하고, 살아남은 이들도 깊은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현실을 담담하게 그려낸다. 블라덱의 생존 본능, 전쟁 후유증, 가족과의 갈등 등 인간적 약점과 모순까지도 솔직히 드러낸다.&amp;lt;ref&amp;gt;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37229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쥐》는 만화라는 장르의 한계를 뛰어넘어, 문학적·미학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흑백의 거친 화풍, 절제된 대사, 현실과 과거를 넘나드는 서사 구조 등은 작품의 무게감을 더한다. 이 작품은 만화 최초로 퓰리처상을 수상하며, 만화의 예술적 위상을 크게 높였다. 《쥐》는 단순히 과거의 비극을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기억이 2세대(홀로코스트 생존자의 자녀)에게 어떻게 전이되고, 가족 내에서 어떤 갈등과 소통의 문제를 낳는지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감정적 거리, 트라우마의 세습, 기억의 불완전함 등이 주요 주제로 다뤄진다.&lt;br /&gt;
&lt;br /&gt;
===‘아티’를 통해 알 수 있는 아트 슈피겔만의 삶===&lt;br /&gt;
&lt;br /&gt;
[[파일:아티.png|thumb|가운데|아티-사진출처: 아트 슈피겔만_나무위키에서 캡쳐(2025.05.24)]]&lt;br /&gt;
&lt;br /&gt;
&amp;lt;쥐&amp;gt;의 등장인물이자 화자인 ‘아티’는 아트 슈피겔만과 동일인이다. 아티는 전쟁이 끝나고 수용소에서 나온 블라덱 슈피겔만과 아냐 슈피겔만이 재회한 후 낳은 아들로, 두 사람이 수용소에서 고생한 탓인지 난산이어서 제왕절개로 출산해야 했다고 한다. 홀로코스트니 아우슈비츠니 하는 것들은 아티가 태어나기 전이니 그와는 상관없어야 할 터이나, 아티는 그 자신의 출생부터 부모의 지난한 역사에 영향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신경질적인 아버지와 예민한 우울증 환자인 어머니 사이에서 자랐다. 아버지의 일상화되다시피 한 생존본능 및 모순 등 때문에 많이 고생을 한다. 부모에게 시달리는 아이들이 늘 그렇듯이 지은 죄 없이 죄책감에 시달린다. 어릴 때는 부모는 고생했는데 혼자 편히 살고 있다는 사실에 죄책감을 느껴, 스스로도 터무니없는 생각인 줄 알면서도 수용소 생활을 겪어보길 바랐다고 한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아트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리고 리슈 슈피겔만에 비해 자신은 부모님에게 좋은 아들이 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 죄책감을 느끼기도 한다. 여기서의 리슈 슈피겔만은 블라덱과 아냐 부부의 장남이자 작가 아트 슈피겔만의 형이다. 아트와 10살 터울로, 동생이 태어나기도 전에 죽었기 때문에 형제는 서로 만난 적이 없다. 아티는 형에 대해 이야기로만 듣고 얼굴은 사진으로만 봤을 뿐이다. 그런데도 과거 사진 속의 형과 자신이 경쟁하는 기분이 들었다고 한다. 리슈는 부잣집 도련님으로 태어났지만 불행하게도 태어나자마자 시작된 유대인 박해에 휘말렸는데다, 자비에르체 게토 폐쇄 이후 홀로코스트에 끌려갈 위기에 처할 때 가스실을 무서워했던 토샤 이모에게 독살당했다. 이 때 사촌들인 로니아와 비비도 독살당하고, 토샤 이모도 바로 자살했다. 이후 아냐와 블라덱 부부의 PTSD가 격화되었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리슈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블라덱 슈피겔만의 기구한 인생===&lt;br /&gt;
====전쟁 이전 시기====&lt;br /&gt;
독일과의 국경 근처에 있는 폴란드의 쳉스토호바(Częstochowa)에 살던 평범한 유태인 직물상으로 검소하고 성실했지만 그리 부유하지는 않았다.&lt;br /&gt;
&lt;br /&gt;
14세 때 학업을 그만두고 일을 해야 했고, 젊은 시절엔 미국에 가고 싶어서 영어를 열심히 공부하였으며, 이는 이후 그가 홀로코스트를 끝까지 버텨내고 결국 무사히 살아남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주게 된다. 처음 아우슈비츠에서는 카포의 개인 영어교사가 되어 수용소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고, 다하우 수용소에서는 수용자들 중 영어를 할 줄 아는 거의 유일한 사람이었는데, 영어와 프랑스어밖에 못하는 프랑스인 수용자와 우연히 만나게 되어 그와 친분을 다지고, 그로부터 음식을 좀 얻을 수 있었다. 영어 외에도 모국어로 칠 수 있는 이디시어와 폴란드어, 독일어를 구사할 수 있었다고 한다.&lt;br /&gt;
후에는 사촌의 소개로 부유한 가문인 질버베르크 가문의 딸 아냐를 만나게 된다. 이후 그는 부자 장인어른의 지원과 자신의 수완으로 공장을 세운다. 단숨에 공장주가 된 블라덱은 침실 2개 짜리 아파트에 가정교사와 하녀까지 두고 매우 부유하게 살게 된다.&lt;br /&gt;
&lt;br /&gt;
====제 2차 세계 대전_홀로코스트를 경험하며====&lt;br /&gt;
&lt;br /&gt;
====종전 이후_트라우마와 갈등====&lt;br /&gt;
&lt;br /&gt;
{{인용문|&lt;br /&gt;
&amp;quot;친구? 네 친구들 말이냐? 걔들과 일주일 동안 먹을 게 아무것도 없는 방에 갇혀 보면, 그 때는 친구란 게 뭔지 알게 될 거다!&amp;quot;&lt;br /&gt;
&lt;br /&gt;
(Friends? Your friends? If you lock them together in a room with no food for a week…THEN you could see what it is, friends!)'''&lt;br /&gt;
|출처 = 쥐:한 생존자의 이야기(나무위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5조_김도현_쥐.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5조_김도현_쥐.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결과 ==&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참고 자료는 반드시 샘플을 확인하여 해당 인용형식으로 작성하세요. (외부링크 등)''&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이미지 ===&lt;br /&gt;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논문 및 문헌 ===&lt;br /&gt;
*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80486 최지령, 김치용 &amp;quot;아트 슈피겔만의 《쥐》에 관한 표현적 특성 연구&amp;quot; 디지털콘텐츠학회논문지 9.3 pp.413-422 (2008) : 413.]&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신문기사 및 사이트 ===&lt;br /&gt;
* (최소 4개 이상)&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김도현]]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김도현</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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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팀프로젝트 5조 김도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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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6:36:3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도현: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 5조 위키페이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5조_예술 작품_정보&lt;br /&gt;
|제목=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출판 연도= 1991년&lt;br /&gt;
|작가 이름= 아트 슈피겔만&lt;br /&gt;
|작가 국적= 미국&lt;br /&gt;
|대표 이미지= 쥐_표지.png&lt;br /&gt;
|이미지 설명= 작품의 표지([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 나무위키,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amp;gt;__TOC__&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5조 -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amp;lt;big&amp;gt;작성자: [[사용자:김도현 | UIC JCL 김도현]] &amp;lt;/big&amp;gt;&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목적 및 필요성 ==&lt;br /&gt;
&lt;br /&gt;
5조는 문학, 영화 등과 같은 예술 작품을 통해 살펴본 2차 세계대전, 그 중에서도 홀로코스트에 집중해보고자 하였다.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다룬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알아보고, 해당 예술들의 관계성을 탐색하고자 하였다.&lt;br /&gt;
&lt;br /&gt;
그런 측면에서 '''&amp;lt;쥐&amp;gt;'''은 단순한 역사 기록이 아니라, 생존자인 블라덱 슈피겔만의 구술을 바탕으로 한 개인적·가족적 기억과 작가(아들 아트 슈피겔만)의 현재적 시선을 병치함으로써, 홀로코스트의 집단적 참상과 개인의 고통, 그리고 그 상흔이 2세대에 미치는 영향을 예술적으로 탐구한다.&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는 오랜 기간 다양한 예술 장르에서 다뤄졌으나, 《쥐》는 만화(그래픽노블)라는 매체가 지닌 고유한 시각적·서사적 장점을 통해, 비극의 경험을 새롭게 재현한다는 점에서 연구 가치가 높다. 《쥐》는 만화가 단순한 오락물이 아니라, 심오한 역사적·사회적 주제를 다루는 예술 장르임을 입증했다. 퓰리처상 수상 등은 만화의 예술적 위상을 높였고, 예술로서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 대상 ==&lt;br /&gt;
&lt;br /&gt;
===개요 및 구조===&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36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K9h00-GrZ0w&amp;quot; title=&amp;quot;[읽은척책방] 아트 슈피겔만의 쥐 : 왜 이 책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그래픽 노블(만화)로 뽑혔을까?&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referrerpolicy=&amp;quot;strict-origin-when-cross-origin&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center&amp;gt;&lt;br /&gt;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Maus)는 아트 슈피겔만(Art Spiegelman)이 13년에 걸쳐 완성한 그래픽노블로, 홀로코스트 생존자인 그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의 증언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이 만화는 아버지의 과거(홀로코스트 생존기)와 현재(미국 이민자로서의 삶, 부자 간의 갈등)를 교차시키는 액자식 구조를 취하고 있다. 즉, 과거와 현재의 두 서사가 번갈아 전개되며, 전쟁의 참상과 그 후유증이 한 가족, 한 개인의 삶에 어떻게 남아 있는지 보여준다.&lt;br /&gt;
&lt;br /&gt;
===작품의 주요 내용과 특징===&lt;br /&gt;
&lt;br /&gt;
작품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등장인물들을 동물로 의인화했다는 점이다. 유대인은 쥐, 독일인은 고양이, 폴란드인은 돼지, 미국인은 개, 프랑스인은 개구리, 집시는 나방 등으로 표현된다. 이는 집단적 정체성과 타자화, 그리고 억압과 피해의 상징성을 직관적으로 드러내는 예술적 장치다.&lt;br /&gt;
&lt;br /&gt;
또한 사실적이고 담담한 서술 방식 역시 특징이다. 슈피겔만은 아버지의 증언을 바탕으로, 과장이나 미화 없이 홀로코스트의 참혹함을 묘사한다. 가족 중 대다수가 학살당하고, 살아남은 이들도 깊은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현실을 담담하게 그려낸다. 블라덱의 생존 본능, 전쟁 후유증, 가족과의 갈등 등 인간적 약점과 모순까지도 솔직히 드러낸다.&amp;lt;ref&amp;gt;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37229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쥐》는 만화라는 장르의 한계를 뛰어넘어, 문학적·미학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흑백의 거친 화풍, 절제된 대사, 현실과 과거를 넘나드는 서사 구조 등은 작품의 무게감을 더한다. 이 작품은 만화 최초로 퓰리처상을 수상하며, 만화의 예술적 위상을 크게 높였다. 《쥐》는 단순히 과거의 비극을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기억이 2세대(홀로코스트 생존자의 자녀)에게 어떻게 전이되고, 가족 내에서 어떤 갈등과 소통의 문제를 낳는지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감정적 거리, 트라우마의 세습, 기억의 불완전함 등이 주요 주제로 다뤄진다.&lt;br /&gt;
&lt;br /&gt;
===‘아티’를 통해 알 수 있는 아트 슈피겔만의 삶===&lt;br /&gt;
&lt;br /&gt;
[[파일:아티.png|thumb|가운데|아티-사진출처: 아트 슈피겔만_나무위키에서 캡쳐(2025.05.24)]]&lt;br /&gt;
&lt;br /&gt;
&amp;lt;쥐&amp;gt;의 등장인물이자 화자인 ‘아티’는 아트 슈피겔만과 동일인이다. 아티는 전쟁이 끝나고 수용소에서 나온 블라덱 슈피겔만과 아냐 슈피겔만이 재회한 후 낳은 아들로, 두 사람이 수용소에서 고생한 탓인지 난산이어서 제왕절개로 출산해야 했다고 한다. 홀로코스트니 아우슈비츠니 하는 것들은 아티가 태어나기 전이니 그와는 상관없어야 할 터이나, 아티는 그 자신의 출생부터 부모의 지난한 역사에 영향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신경질적인 아버지와 예민한 우울증 환자인 어머니 사이에서 자랐다. 아버지의 일상화되다시피 한 생존본능 및 모순 등 때문에 많이 고생을 한다. 부모에게 시달리는 아이들이 늘 그렇듯이 지은 죄 없이 죄책감에 시달린다. 어릴 때는 부모는 고생했는데 혼자 편히 살고 있다는 사실에 죄책감을 느껴, 스스로도 터무니없는 생각인 줄 알면서도 수용소 생활을 겪어보길 바랐다고 한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아트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리고 리슈 슈피겔만에 비해 자신은 부모님에게 좋은 아들이 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 죄책감을 느끼기도 한다. 여기서의 리슈 슈피겔만은 블라덱과 아냐 부부의 장남이자 작가 아트 슈피겔만의 형이다. 아트와 10살 터울로, 동생이 태어나기도 전에 죽었기 때문에 형제는 서로 만난 적이 없다. 아티는 형에 대해 이야기로만 듣고 얼굴은 사진으로만 봤을 뿐이다. 그런데도 과거 사진 속의 형과 자신이 경쟁하는 기분이 들었다고 한다. 리슈는 부잣집 도련님으로 태어났지만 불행하게도 태어나자마자 시작된 유대인 박해에 휘말렸는데다, 자비에르체 게토 폐쇄 이후 홀로코스트에 끌려갈 위기에 처할 때 가스실을 무서워했던 토샤 이모에게 독살당했다. 이 때 사촌들인 로니아와 비비도 독살당하고, 토샤 이모도 바로 자살했다. 이후 아냐와 블라덱 부부의 PTSD가 격화되었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리슈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블라덱 슈피겔만의 기구한 인생===&lt;br /&gt;
====전쟁 이전 시기====&lt;br /&gt;
독일과의 국경 근처에 있는 폴란드의 쳉스토호바(Częstochowa)에 살던 평범한 유태인 직물상으로 검소하고 성실했지만 그리 부유하지는 않았다.&lt;br /&gt;
&lt;br /&gt;
14세 때 학업을 그만두고 일을 해야 했고, 젊은 시절엔 미국에 가고 싶어서 영어를 열심히 공부하였으며, 이는 이후 그가 홀로코스트를 끝까지 버텨내고 결국 무사히 살아남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주게 된다. 처음 아우슈비츠에서는 카포의 개인 영어교사가 되어 수용소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고, 다하우 수용소에서는 수용자들 중 영어를 할 줄 아는 거의 유일한 사람이었는데, 영어와 프랑스어밖에 못하는 프랑스인 수용자와 우연히 만나게 되어 그와 친분을 다지고, 그로부터 음식을 좀 얻을 수 있었다. 영어 외에도 모국어로 칠 수 있는 이디시어와 폴란드어, 독일어를 구사할 수 있었다고 한다.&lt;br /&gt;
후에는 사촌의 소개로 부유한 가문인 질버베르크 가문의 딸 아냐를 만나게 된다. 이후 그는 부자 장인어른의 지원과 자신의 수완으로 공장을 세운다. 단숨에 공장주가 된 블라덱은 침실 2개 짜리 아파트에 가정교사와 하녀까지 두고 매우 부유하게 살게 된다.&lt;br /&gt;
&lt;br /&gt;
====제 2차 세계 대전_홀로코스트를 경험하며====&lt;br /&gt;
&lt;br /&gt;
====종전 이후_트라우마와 갈등====&lt;br /&gt;
&lt;br /&gt;
{{인용문|&lt;br /&gt;
&amp;quot;친구? 네 친구들 말이냐? 걔들과 일주일 동안 먹을 게 아무것도 없는 방에 갇혀 보면, 그 때는 친구란 게 뭔지 알게 될 거다!&amp;quot;&lt;br /&gt;
&lt;br /&gt;
(Friends? Your friends? If you lock them together in a room with no food for a week…THEN you could see what it is, friends!)'''&lt;br /&gt;
|출처 = 쥐:한 생존자의 이야기(나무위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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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5조_김도현_쥐.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5조_김도현_쥐.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결과 ==&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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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참고 자료는 반드시 샘플을 확인하여 해당 인용형식으로 작성하세요. (외부링크 등)''&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이미지 ===&lt;br /&gt;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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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문 및 문헌 ===&lt;br /&gt;
*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80486 최지령, 김치용 &amp;quot;아트 슈피겔만의 《쥐》에 관한 표현적 특성 연구&amp;quot; 디지털콘텐츠학회논문지 9.3 pp.413-422 (2008) : 413.]&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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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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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기사 및 사이트 ===&lt;br /&gt;
* (최소 4개 이상)&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김도현]]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김도현</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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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5%EC%A1%B0_%EA%B9%80%EB%8F%84%ED%98%84&amp;diff=4715</id>
		<title>2025-1:팀프로젝트 5조 김도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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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6:33:4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도현: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 5조 위키페이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5조_예술 작품_정보&lt;br /&gt;
|제목=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출판 연도= 1991년&lt;br /&gt;
|작가 이름= 아트 슈피겔만&lt;br /&gt;
|작가 국적= 미국&lt;br /&gt;
|대표 이미지= 쥐_표지.png&lt;br /&gt;
|이미지 설명= 작품의 표지([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 나무위키,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amp;gt;__TOC__&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5조 -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amp;lt;big&amp;gt;작성자: [[사용자:김도현 | UIC JCL 김도현]] &amp;lt;/big&amp;gt;&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목적 및 필요성 ==&lt;br /&gt;
&lt;br /&gt;
5조는 문학, 영화 등과 같은 예술 작품을 통해 살펴본 2차 세계대전, 그 중에서도 홀로코스트에 집중해보고자 하였다.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다룬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알아보고, 해당 예술들의 관계성을 탐색하고자 하였다.&lt;br /&gt;
&lt;br /&gt;
그런 측면에서 '''&amp;lt;쥐&amp;gt;'''은 단순한 역사 기록이 아니라, 생존자인 블라덱 슈피겔만의 구술을 바탕으로 한 개인적·가족적 기억과 작가(아들 아트 슈피겔만)의 현재적 시선을 병치함으로써, 홀로코스트의 집단적 참상과 개인의 고통, 그리고 그 상흔이 2세대에 미치는 영향을 예술적으로 탐구한다.&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는 오랜 기간 다양한 예술 장르에서 다뤄졌으나, 《쥐》는 만화(그래픽노블)라는 매체가 지닌 고유한 시각적·서사적 장점을 통해, 비극의 경험을 새롭게 재현한다는 점에서 연구 가치가 높다. 《쥐》는 만화가 단순한 오락물이 아니라, 심오한 역사적·사회적 주제를 다루는 예술 장르임을 입증했다. 퓰리처상 수상 등은 만화의 예술적 위상을 높였고, 예술로서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 대상 ==&lt;br /&gt;
&lt;br /&gt;
===개요 및 구조===&lt;br /&gt;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Maus)는 아트 슈피겔만(Art Spiegelman)이 13년에 걸쳐 완성한 그래픽노블로, 홀로코스트 생존자인 그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의 증언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이 만화는 아버지의 과거(홀로코스트 생존기)와 현재(미국 이민자로서의 삶, 부자 간의 갈등)를 교차시키는 액자식 구조를 취하고 있다. 즉, 과거와 현재의 두 서사가 번갈아 전개되며, 전쟁의 참상과 그 후유증이 한 가족, 한 개인의 삶에 어떻게 남아 있는지 보여준다.&lt;br /&gt;
&lt;br /&gt;
===작품의 주요 내용과 특징===&lt;br /&gt;
&lt;br /&gt;
작품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등장인물들을 동물로 의인화했다는 점이다. 유대인은 쥐, 독일인은 고양이, 폴란드인은 돼지, 미국인은 개, 프랑스인은 개구리, 집시는 나방 등으로 표현된다. 이는 집단적 정체성과 타자화, 그리고 억압과 피해의 상징성을 직관적으로 드러내는 예술적 장치다.&lt;br /&gt;
&lt;br /&gt;
또한 사실적이고 담담한 서술 방식 역시 특징이다. 슈피겔만은 아버지의 증언을 바탕으로, 과장이나 미화 없이 홀로코스트의 참혹함을 묘사한다. 가족 중 대다수가 학살당하고, 살아남은 이들도 깊은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현실을 담담하게 그려낸다. 블라덱의 생존 본능, 전쟁 후유증, 가족과의 갈등 등 인간적 약점과 모순까지도 솔직히 드러낸다.&amp;lt;ref&amp;gt;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37229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쥐》는 만화라는 장르의 한계를 뛰어넘어, 문학적·미학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흑백의 거친 화풍, 절제된 대사, 현실과 과거를 넘나드는 서사 구조 등은 작품의 무게감을 더한다. 이 작품은 만화 최초로 퓰리처상을 수상하며, 만화의 예술적 위상을 크게 높였다. 《쥐》는 단순히 과거의 비극을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기억이 2세대(홀로코스트 생존자의 자녀)에게 어떻게 전이되고, 가족 내에서 어떤 갈등과 소통의 문제를 낳는지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감정적 거리, 트라우마의 세습, 기억의 불완전함 등이 주요 주제로 다뤄진다.&lt;br /&gt;
&lt;br /&gt;
===‘아티’를 통해 알 수 있는 아트 슈피겔만의 삶===&lt;br /&gt;
&lt;br /&gt;
[[파일:아티.png|thumb|가운데|아티-사진출처: 아트 슈피겔만_나무위키에서 캡쳐(2025.05.24)]]&lt;br /&gt;
&lt;br /&gt;
&amp;lt;쥐&amp;gt;의 등장인물이자 화자인 ‘아티’는 아트 슈피겔만과 동일인이다. 아티는 전쟁이 끝나고 수용소에서 나온 블라덱 슈피겔만과 아냐 슈피겔만이 재회한 후 낳은 아들로, 두 사람이 수용소에서 고생한 탓인지 난산이어서 제왕절개로 출산해야 했다고 한다. 홀로코스트니 아우슈비츠니 하는 것들은 아티가 태어나기 전이니 그와는 상관없어야 할 터이나, 아티는 그 자신의 출생부터 부모의 지난한 역사에 영향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신경질적인 아버지와 예민한 우울증 환자인 어머니 사이에서 자랐다. 아버지의 일상화되다시피 한 생존본능 및 모순 등 때문에 많이 고생을 한다. 부모에게 시달리는 아이들이 늘 그렇듯이 지은 죄 없이 죄책감에 시달린다. 어릴 때는 부모는 고생했는데 혼자 편히 살고 있다는 사실에 죄책감을 느껴, 스스로도 터무니없는 생각인 줄 알면서도 수용소 생활을 겪어보길 바랐다고 한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아트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리고 리슈 슈피겔만에 비해 자신은 부모님에게 좋은 아들이 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 죄책감을 느끼기도 한다. 여기서의 리슈 슈피겔만은 블라덱과 아냐 부부의 장남이자 작가 아트 슈피겔만의 형이다. 아트와 10살 터울로, 동생이 태어나기도 전에 죽었기 때문에 형제는 서로 만난 적이 없다. 아티는 형에 대해 이야기로만 듣고 얼굴은 사진으로만 봤을 뿐이다. 그런데도 과거 사진 속의 형과 자신이 경쟁하는 기분이 들었다고 한다. 리슈는 부잣집 도련님으로 태어났지만 불행하게도 태어나자마자 시작된 유대인 박해에 휘말렸는데다, 자비에르체 게토 폐쇄 이후 홀로코스트에 끌려갈 위기에 처할 때 가스실을 무서워했던 토샤 이모에게 독살당했다. 이 때 사촌들인 로니아와 비비도 독살당하고, 토샤 이모도 바로 자살했다. 이후 아냐와 블라덱 부부의 PTSD가 격화되었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리슈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블라덱 슈피겔만의 기구한 인생===&lt;br /&gt;
====전쟁 이전 시기====&lt;br /&gt;
독일과의 국경 근처에 있는 폴란드의 쳉스토호바(Częstochowa)에 살던 평범한 유태인 직물상으로 검소하고 성실했지만 그리 부유하지는 않았다.&lt;br /&gt;
&lt;br /&gt;
14세 때 학업을 그만두고 일을 해야 했고, 젊은 시절엔 미국에 가고 싶어서 영어를 열심히 공부하였으며, 이는 이후 그가 홀로코스트를 끝까지 버텨내고 결국 무사히 살아남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주게 된다. 처음 아우슈비츠에서는 카포의 개인 영어교사가 되어 수용소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고, 다하우 수용소에서는 수용자들 중 영어를 할 줄 아는 거의 유일한 사람이었는데, 영어와 프랑스어밖에 못하는 프랑스인 수용자와 우연히 만나게 되어 그와 친분을 다지고, 그로부터 음식을 좀 얻을 수 있었다. 영어 외에도 모국어로 칠 수 있는 이디시어와 폴란드어, 독일어를 구사할 수 있었다고 한다.&lt;br /&gt;
후에는 사촌의 소개로 부유한 가문인 질버베르크 가문의 딸 아냐를 만나게 된다. 이후 그는 부자 장인어른의 지원과 자신의 수완으로 공장을 세운다. 단숨에 공장주가 된 블라덱은 침실 2개 짜리 아파트에 가정교사와 하녀까지 두고 매우 부유하게 살게 된다.&lt;br /&gt;
&lt;br /&gt;
====제 2차 세계 대전_홀로코스트를 경험하며====&lt;br /&gt;
&lt;br /&gt;
====종전 이후_트라우마와 갈등====&lt;br /&gt;
&lt;br /&gt;
{{인용문|&lt;br /&gt;
&amp;quot;친구? 네 친구들 말이냐? 걔들과 일주일 동안 먹을 게 아무것도 없는 방에 갇혀 보면, 그 때는 친구란 게 뭔지 알게 될 거다!&amp;quot;&lt;br /&gt;
&lt;br /&gt;
(Friends? Your friends? If you lock them together in a room with no food for a week…THEN you could see what it is, friends!)'''&lt;br /&gt;
|출처 = 쥐:한 생존자의 이야기(나무위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5조_김도현_쥐.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5조_김도현_쥐.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결과 ==&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참고 자료는 반드시 샘플을 확인하여 해당 인용형식으로 작성하세요. (외부링크 등)''&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이미지 ===&lt;br /&gt;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논문 및 문헌 ===&lt;br /&gt;
*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80486 최지령, 김치용 &amp;quot;아트 슈피겔만의 《쥐》에 관한 표현적 특성 연구&amp;quot; 디지털콘텐츠학회논문지 9.3 pp.413-422 (2008) : 413.]&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신문기사 및 사이트 ===&lt;br /&gt;
* (최소 4개 이상)&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김도현]]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김도현</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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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팀프로젝트 5조 김도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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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6:32:1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도현: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 5조 위키페이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5조_예술 작품_정보&lt;br /&gt;
|제목=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출판 연도= 1991년&lt;br /&gt;
|작가 이름= 아트 슈피겔만&lt;br /&gt;
|작가 국적= 미국&lt;br /&gt;
|대표 이미지= 쥐_표지.png&lt;br /&gt;
|이미지 설명= 작품의 표지([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 나무위키,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amp;gt;__TOC__&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5조 -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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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amp;lt;big&amp;gt;작성자: [[사용자:김도현 | UIC JCL 김도현]] &amp;lt;/big&amp;gt;&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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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목적 및 필요성 ==&lt;br /&gt;
&lt;br /&gt;
5조는 문학, 영화 등과 같은 예술 작품을 통해 살펴본 2차 세계대전, 그 중에서도 홀로코스트에 집중해보고자 하였다.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다룬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알아보고, 해당 예술들의 관계성을 탐색하고자 하였다.&lt;br /&gt;
&lt;br /&gt;
그런 측면에서 '''&amp;lt;쥐&amp;gt;'''은 단순한 역사 기록이 아니라, 생존자인 블라덱 슈피겔만의 구술을 바탕으로 한 개인적·가족적 기억과 작가(아들 아트 슈피겔만)의 현재적 시선을 병치함으로써, 홀로코스트의 집단적 참상과 개인의 고통, 그리고 그 상흔이 2세대에 미치는 영향을 예술적으로 탐구한다.&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는 오랜 기간 다양한 예술 장르에서 다뤄졌으나, 《쥐》는 만화(그래픽노블)라는 매체가 지닌 고유한 시각적·서사적 장점을 통해, 비극의 경험을 새롭게 재현한다는 점에서 연구 가치가 높다. 《쥐》는 만화가 단순한 오락물이 아니라, 심오한 역사적·사회적 주제를 다루는 예술 장르임을 입증했다. 퓰리처상 수상 등은 만화의 예술적 위상을 높였고, 예술로서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 대상 ==&lt;br /&gt;
&lt;br /&gt;
===개요 및 구조===&lt;br /&gt;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Maus)는 아트 슈피겔만(Art Spiegelman)이 13년에 걸쳐 완성한 그래픽노블로, 홀로코스트 생존자인 그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의 증언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이 만화는 아버지의 과거(홀로코스트 생존기)와 현재(미국 이민자로서의 삶, 부자 간의 갈등)를 교차시키는 액자식 구조를 취하고 있다. 즉, 과거와 현재의 두 서사가 번갈아 전개되며, 전쟁의 참상과 그 후유증이 한 가족, 한 개인의 삶에 어떻게 남아 있는지 보여준다.&lt;br /&gt;
&lt;br /&gt;
===작품의 주요 내용과 특징===&lt;br /&gt;
&lt;br /&gt;
작품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등장인물들을 동물로 의인화했다는 점이다. 유대인은 쥐, 독일인은 고양이, 폴란드인은 돼지, 미국인은 개, 프랑스인은 개구리, 집시는 나방 등으로 표현된다. 이는 집단적 정체성과 타자화, 그리고 억압과 피해의 상징성을 직관적으로 드러내는 예술적 장치다.&lt;br /&gt;
&lt;br /&gt;
또한 사실적이고 담담한 서술 방식 역시 특징이다. 슈피겔만은 아버지의 증언을 바탕으로, 과장이나 미화 없이 홀로코스트의 참혹함을 묘사한다. 가족 중 대다수가 학살당하고, 살아남은 이들도 깊은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현실을 담담하게 그려낸다. 블라덱의 생존 본능, 전쟁 후유증, 가족과의 갈등 등 인간적 약점과 모순까지도 솔직히 드러낸다.&amp;lt;ref&amp;gt;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37229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쥐》는 만화라는 장르의 한계를 뛰어넘어, 문학적·미학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흑백의 거친 화풍, 절제된 대사, 현실과 과거를 넘나드는 서사 구조 등은 작품의 무게감을 더한다. 이 작품은 만화 최초로 퓰리처상을 수상하며, 만화의 예술적 위상을 크게 높였다. 《쥐》는 단순히 과거의 비극을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기억이 2세대(홀로코스트 생존자의 자녀)에게 어떻게 전이되고, 가족 내에서 어떤 갈등과 소통의 문제를 낳는지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감정적 거리, 트라우마의 세습, 기억의 불완전함 등이 주요 주제로 다뤄진다.&lt;br /&gt;
&lt;br /&gt;
===‘아티’를 통해 알 수 있는 아트 슈피겔만의 삶===&lt;br /&gt;
&lt;br /&gt;
[[파일:아티.png|thumb|가운데|아티-사진출처: 아트 슈피겔만_나무위키에서 캡쳐(2025.05.24)]]&lt;br /&gt;
&lt;br /&gt;
&amp;lt;쥐&amp;gt;의 등장인물이자 화자인 ‘아티’는 아트 슈피겔만과 동일인이다. 아티는 전쟁이 끝나고 수용소에서 나온 블라덱 슈피겔만과 아냐 슈피겔만이 재회한 후 낳은 아들로, 두 사람이 수용소에서 고생한 탓인지 난산이어서 제왕절개로 출산해야 했다고 한다. 홀로코스트니 아우슈비츠니 하는 것들은 아티가 태어나기 전이니 그와는 상관없어야 할 터이나, 아티는 그 자신의 출생부터 부모의 지난한 역사에 영향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신경질적인 아버지와 예민한 우울증 환자인 어머니 사이에서 자랐다. 아버지의 일상화되다시피 한 생존본능 및 모순 등 때문에 많이 고생을 한다. 부모에게 시달리는 아이들이 늘 그렇듯이 지은 죄 없이 죄책감에 시달린다. 어릴 때는 부모는 고생했는데 혼자 편히 살고 있다는 사실에 죄책감을 느껴, 스스로도 터무니없는 생각인 줄 알면서도 수용소 생활을 겪어보길 바랐다고 한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아트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리고 리슈 슈피겔만에 비해 자신은 부모님에게 좋은 아들이 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 죄책감을 느끼기도 한다. 여기서의 리슈 슈피겔만은 블라덱과 아냐 부부의 장남이자 작가 아트 슈피겔만의 형이다. 아트와 10살 터울로, 동생이 태어나기도 전에 죽었기 때문에 형제는 서로 만난 적이 없다. 아티는 형에 대해 이야기로만 듣고 얼굴은 사진으로만 봤을 뿐이다. 그런데도 과거 사진 속의 형과 자신이 경쟁하는 기분이 들었다고 한다. 리슈는 부잣집 도련님으로 태어났지만 불행하게도 태어나자마자 시작된 유대인 박해에 휘말렸는데다, 자비에르체 게토 폐쇄 이후 홀로코스트에 끌려갈 위기에 처할 때 가스실을 무서워했던 토샤 이모에게 독살당했다. 이 때 사촌들인 로니아와 비비도 독살당하고, 토샤 이모도 바로 자살했다. 이후 아냐와 블라덱 부부의 PTSD가 격화되었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리슈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블라덱 슈피겔만의 기구한 인생===&lt;br /&gt;
====전쟁 이전 시기====&lt;br /&gt;
독일과의 국경 근처에 있는 폴란드의 쳉스토호바(Częstochowa)에 살던 평범한 유태인 직물상으로 검소하고 성실했지만 그리 부유하지는 않았다.&lt;br /&gt;
&lt;br /&gt;
14세 때 학업을 그만두고 일을 해야 했고, 젊은 시절엔 미국에 가고 싶어서 영어를 열심히 공부하였으며, 이는 이후 그가 홀로코스트를 끝까지 버텨내고 결국 무사히 살아남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주게 된다. 처음 아우슈비츠에서는 카포의 개인 영어교사가 되어 수용소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고, 다하우 수용소에서는 수용자들 중 영어를 할 줄 아는 거의 유일한 사람이었는데, 영어와 프랑스어밖에 못하는 프랑스인 수용자와 우연히 만나게 되어 그와 친분을 다지고, 그로부터 음식을 좀 얻을 수 있었다. 영어 외에도 모국어로 칠 수 있는 이디시어와 폴란드어, 독일어를 구사할 수 있었다고 한다.&lt;br /&gt;
후에는 사촌의 소개로 부유한 가문인 질버베르크 가문의 딸 아냐를 만나게 된다. 이후 그는 부자 장인어른의 지원과 자신의 수완으로 공장을 세운다. 단숨에 공장주가 된 블라덱은 침실 2개 짜리 아파트에 가정교사와 하녀까지 두고 매우 부유하게 살게 된다.&lt;br /&gt;
&lt;br /&gt;
====제 2차 세계 대전_홀로코스트를 경험하며===&lt;br /&gt;
&lt;br /&gt;
====종전 이후_트라우마와 갈등====&lt;br /&gt;
&lt;br /&gt;
{{인용문|&lt;br /&gt;
&amp;quot;친구? 네 친구들 말이냐? 걔들과 일주일 동안 먹을 게 아무것도 없는 방에 갇혀 보면, 그 때는 친구란 게 뭔지 알게 될 거다!&amp;quot;&lt;br /&gt;
&lt;br /&gt;
(Friends? Your friends? If you lock them together in a room with no food for a week…THEN you could see what it is, friends!)'''&lt;br /&gt;
|출처 = 쥐:한 생존자의 이야기(나무위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5조_김도현_쥐.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5조_김도현_쥐.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결과 ==&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참고 자료는 반드시 샘플을 확인하여 해당 인용형식으로 작성하세요. (외부링크 등)''&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이미지 ===&lt;br /&gt;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논문 및 문헌 ===&lt;br /&gt;
*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80486 최지령, 김치용 &amp;quot;아트 슈피겔만의 《쥐》에 관한 표현적 특성 연구&amp;quot; 디지털콘텐츠학회논문지 9.3 pp.413-422 (2008) : 413.]&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신문기사 및 사이트 ===&lt;br /&gt;
* (최소 4개 이상)&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김도현]]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김도현</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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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5%EC%A1%B0_%EA%B9%80%EB%8F%84%ED%98%84&amp;diff=4707</id>
		<title>2025-1:팀프로젝트 5조 김도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5%EC%A1%B0_%EA%B9%80%EB%8F%84%ED%98%84&amp;diff=4707"/>
		<updated>2025-05-23T16:21:5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도현: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 5조 위키페이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5조_예술 작품_정보&lt;br /&gt;
|제목=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출판 연도= 1991년&lt;br /&gt;
|작가 이름= 아트 슈피겔만&lt;br /&gt;
|작가 국적= 미국&lt;br /&gt;
|대표 이미지= 쥐_표지.png&lt;br /&gt;
|이미지 설명= 작품의 표지([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 나무위키,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amp;gt;__TOC__&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5조 -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amp;lt;big&amp;gt;작성자: [[사용자:김도현 | UIC JCL 김도현]] &amp;lt;/big&amp;gt;&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목적 및 필요성 ==&lt;br /&gt;
&lt;br /&gt;
5조는 문학, 영화 등과 같은 예술 작품을 통해 살펴본 2차 세계대전, 그 중에서도 홀로코스트에 집중해보고자 하였다.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다룬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알아보고, 해당 예술들의 관계성을 탐색하고자 하였다.&lt;br /&gt;
&lt;br /&gt;
그런 측면에서 '''&amp;lt;쥐&amp;gt;'''은 단순한 역사 기록이 아니라, 생존자인 블라덱 슈피겔만의 구술을 바탕으로 한 개인적·가족적 기억과 작가(아들 아트 슈피겔만)의 현재적 시선을 병치함으로써, 홀로코스트의 집단적 참상과 개인의 고통, 그리고 그 상흔이 2세대에 미치는 영향을 예술적으로 탐구한다.&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는 오랜 기간 다양한 예술 장르에서 다뤄졌으나, 《쥐》는 만화(그래픽노블)라는 매체가 지닌 고유한 시각적·서사적 장점을 통해, 비극의 경험을 새롭게 재현한다는 점에서 연구 가치가 높다. 《쥐》는 만화가 단순한 오락물이 아니라, 심오한 역사적·사회적 주제를 다루는 예술 장르임을 입증했다. 퓰리처상 수상 등은 만화의 예술적 위상을 높였고, 예술로서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 대상 ==&lt;br /&gt;
&lt;br /&gt;
===개요 및 구조===&lt;br /&gt;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Maus)는 아트 슈피겔만(Art Spiegelman)이 13년에 걸쳐 완성한 그래픽노블로, 홀로코스트 생존자인 그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의 증언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이 만화는 아버지의 과거(홀로코스트 생존기)와 현재(미국 이민자로서의 삶, 부자 간의 갈등)를 교차시키는 액자식 구조를 취하고 있다. 즉, 과거와 현재의 두 서사가 번갈아 전개되며, 전쟁의 참상과 그 후유증이 한 가족, 한 개인의 삶에 어떻게 남아 있는지 보여준다.&lt;br /&gt;
&lt;br /&gt;
===작품의 주요 내용과 특징===&lt;br /&gt;
&lt;br /&gt;
작품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등장인물들을 동물로 의인화했다는 점이다. 유대인은 쥐, 독일인은 고양이, 폴란드인은 돼지, 미국인은 개, 프랑스인은 개구리, 집시는 나방 등으로 표현된다. 이는 집단적 정체성과 타자화, 그리고 억압과 피해의 상징성을 직관적으로 드러내는 예술적 장치다.&lt;br /&gt;
&lt;br /&gt;
또한 사실적이고 담담한 서술 방식 역시 특징이다. 슈피겔만은 아버지의 증언을 바탕으로, 과장이나 미화 없이 홀로코스트의 참혹함을 묘사한다. 가족 중 대다수가 학살당하고, 살아남은 이들도 깊은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현실을 담담하게 그려낸다. 블라덱의 생존 본능, 전쟁 후유증, 가족과의 갈등 등 인간적 약점과 모순까지도 솔직히 드러낸다.&amp;lt;ref&amp;gt;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37229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쥐》는 만화라는 장르의 한계를 뛰어넘어, 문학적·미학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흑백의 거친 화풍, 절제된 대사, 현실과 과거를 넘나드는 서사 구조 등은 작품의 무게감을 더한다. 이 작품은 만화 최초로 퓰리처상을 수상하며, 만화의 예술적 위상을 크게 높였다. 《쥐》는 단순히 과거의 비극을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기억이 2세대(홀로코스트 생존자의 자녀)에게 어떻게 전이되고, 가족 내에서 어떤 갈등과 소통의 문제를 낳는지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감정적 거리, 트라우마의 세습, 기억의 불완전함 등이 주요 주제로 다뤄진다.&lt;br /&gt;
&lt;br /&gt;
===‘아티’를 통해 알 수 있는 아트 슈피겔만의 삶===&lt;br /&gt;
&lt;br /&gt;
[[파일:아티.png|thumb|가운데|아티-사진출처: 아트 슈피겔만_나무위키에서 캡쳐(2025.05.24)]]&lt;br /&gt;
&lt;br /&gt;
&amp;lt;쥐&amp;gt;의 등장인물이자 화자인 ‘아티’는 아트 슈피겔만과 동일인이다. 아티는 전쟁이 끝나고 수용소에서 나온 블라덱 슈피겔만과 아냐 슈피겔만이 재회한 후 낳은 아들로, 두 사람이 수용소에서 고생한 탓인지 난산이어서 제왕절개로 출산해야 했다고 한다. 홀로코스트니 아우슈비츠니 하는 것들은 아티가 태어나기 전이니 그와는 상관없어야 할 터이나, 아티는 그 자신의 출생부터 부모의 지난한 역사에 영향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신경질적인 아버지와 예민한 우울증 환자인 어머니 사이에서 자랐다. 아버지의 일상화되다시피 한 생존본능 및 모순 등 때문에 많이 고생을 한다. 부모에게 시달리는 아이들이 늘 그렇듯이 지은 죄 없이 죄책감에 시달린다. 어릴 때는 부모는 고생했는데 혼자 편히 살고 있다는 사실에 죄책감을 느껴, 스스로도 터무니없는 생각인 줄 알면서도 수용소 생활을 겪어보길 바랐다고 한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아트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리고 리슈 슈피겔만에 비해 자신은 부모님에게 좋은 아들이 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 죄책감을 느끼기도 한다. 여기서의 리슈 슈피겔만은 블라덱과 아냐 부부의 장남이자 작가 아트 슈피겔만의 형이다. 아트와 10살 터울로, 동생이 태어나기도 전에 죽었기 때문에 형제는 서로 만난 적이 없다. 아트는 그에 대해 이야기로만 듣고 얼굴은 사진으로만 봤을 뿐이다. 리슈는 부잣집 도련님으로 태어났지만 불행하게도 태어나자마자 시작된 유대인 박해에 휘말렸는데다, 자비에르체 게토 폐쇄 이후 홀로코스트에 끌려갈 위기에 처할 때 가스실을 무서워했던 토샤 이모에게 독살당했다. 이 때 사촌들인 로니아와 비비도 독살당하고, 토샤 이모도 바로 자살했다. 이후 아냐와 블라덱 부부의 PTSD가 격화되었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리슈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인용문|&lt;br /&gt;
&amp;quot;친구? 네 친구들 말이냐? 걔들과 일주일 동안 먹을 게 아무것도 없는 방에 갇혀 보면, 그 때는 친구란 게 뭔지 알게 될 거다!&amp;quot;&lt;br /&gt;
&lt;br /&gt;
(Friends? Your friends? If you lock them together in a room with no food for a week…THEN you could see what it is, friends!)'''&lt;br /&gt;
|출처 = 쥐:한 생존자의 이야기(나무위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5조_김도현_쥐.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5조_김도현_쥐.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결과 ==&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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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참고 자료는 반드시 샘플을 확인하여 해당 인용형식으로 작성하세요. (외부링크 등)''&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이미지 ===&lt;br /&gt;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논문 및 문헌 ===&lt;br /&gt;
*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80486 최지령, 김치용 &amp;quot;아트 슈피겔만의 《쥐》에 관한 표현적 특성 연구&amp;quot; 디지털콘텐츠학회논문지 9.3 pp.413-422 (2008) : 413.]&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신문기사 및 사이트 ===&lt;br /&gt;
* (최소 4개 이상)&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김도현]]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김도현</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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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5%EC%A1%B0_%EA%B9%80%EB%8F%84%ED%98%84&amp;diff=4706</id>
		<title>2025-1:팀프로젝트 5조 김도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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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6:21:1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도현: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 5조 위키페이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5조_예술 작품_정보&lt;br /&gt;
|제목=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출판 연도= 1991년&lt;br /&gt;
|작가 이름= 아트 슈피겔만&lt;br /&gt;
|작가 국적= 미국&lt;br /&gt;
|대표 이미지= 쥐_표지.png&lt;br /&gt;
|이미지 설명= 작품의 표지([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 나무위키,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amp;gt;__TOC__&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5조 -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amp;lt;big&amp;gt;작성자: [[사용자:김도현 | UIC JCL 김도현]] &amp;lt;/big&amp;gt;&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목적 및 필요성 ==&lt;br /&gt;
&lt;br /&gt;
5조는 문학, 영화 등과 같은 예술 작품을 통해 살펴본 2차 세계대전, 그 중에서도 홀로코스트에 집중해보고자 하였다.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다룬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알아보고, 해당 예술들의 관계성을 탐색하고자 하였다.&lt;br /&gt;
&lt;br /&gt;
그런 측면에서 '''&amp;lt;쥐&amp;gt;'''은 단순한 역사 기록이 아니라, 생존자인 블라덱 슈피겔만의 구술을 바탕으로 한 개인적·가족적 기억과 작가(아들 아트 슈피겔만)의 현재적 시선을 병치함으로써, 홀로코스트의 집단적 참상과 개인의 고통, 그리고 그 상흔이 2세대에 미치는 영향을 예술적으로 탐구한다.&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는 오랜 기간 다양한 예술 장르에서 다뤄졌으나, 《쥐》는 만화(그래픽노블)라는 매체가 지닌 고유한 시각적·서사적 장점을 통해, 비극의 경험을 새롭게 재현한다는 점에서 연구 가치가 높다. 《쥐》는 만화가 단순한 오락물이 아니라, 심오한 역사적·사회적 주제를 다루는 예술 장르임을 입증했다. 퓰리처상 수상 등은 만화의 예술적 위상을 높였고, 예술로서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 대상 ==&lt;br /&gt;
&lt;br /&gt;
===개요 및 구조===&lt;br /&gt;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Maus)는 아트 슈피겔만(Art Spiegelman)이 13년에 걸쳐 완성한 그래픽노블로, 홀로코스트 생존자인 그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의 증언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이 만화는 아버지의 과거(홀로코스트 생존기)와 현재(미국 이민자로서의 삶, 부자 간의 갈등)를 교차시키는 액자식 구조를 취하고 있다. 즉, 과거와 현재의 두 서사가 번갈아 전개되며, 전쟁의 참상과 그 후유증이 한 가족, 한 개인의 삶에 어떻게 남아 있는지 보여준다.&lt;br /&gt;
&lt;br /&gt;
===작품의 주요 내용과 특징===&lt;br /&gt;
&lt;br /&gt;
작품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등장인물들을 동물로 의인화했다는 점이다. 유대인은 쥐, 독일인은 고양이, 폴란드인은 돼지, 미국인은 개, 프랑스인은 개구리, 집시는 나방 등으로 표현된다. 이는 집단적 정체성과 타자화, 그리고 억압과 피해의 상징성을 직관적으로 드러내는 예술적 장치다.&lt;br /&gt;
&lt;br /&gt;
또한 사실적이고 담담한 서술 방식 역시 특징이다. 슈피겔만은 아버지의 증언을 바탕으로, 과장이나 미화 없이 홀로코스트의 참혹함을 묘사한다. 가족 중 대다수가 학살당하고, 살아남은 이들도 깊은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현실을 담담하게 그려낸다. 블라덱의 생존 본능, 전쟁 후유증, 가족과의 갈등 등 인간적 약점과 모순까지도 솔직히 드러낸다.&amp;lt;ref&amp;gt;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37229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쥐》는 만화라는 장르의 한계를 뛰어넘어, 문학적·미학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흑백의 거친 화풍, 절제된 대사, 현실과 과거를 넘나드는 서사 구조 등은 작품의 무게감을 더한다. 이 작품은 만화 최초로 퓰리처상을 수상하며, 만화의 예술적 위상을 크게 높였다. 《쥐》는 단순히 과거의 비극을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기억이 2세대(홀로코스트 생존자의 자녀)에게 어떻게 전이되고, 가족 내에서 어떤 갈등과 소통의 문제를 낳는지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감정적 거리, 트라우마의 세습, 기억의 불완전함 등이 주요 주제로 다뤄진다.&lt;br /&gt;
&lt;br /&gt;
===‘아티’를 통해 알 수 있는 아트 슈피겔만의 삶===&lt;br /&gt;
&lt;br /&gt;
[[파일:아티.png|thumb|가운데|아티-사진출처: 아트 슈피겔만_나무위키에서 캡쳐 (2025.05.24)]]&lt;br /&gt;
&lt;br /&gt;
&amp;lt;쥐&amp;gt;의 등장인물이자 화자인 ‘아티’는 아트 슈피겔만과 동일인이다. 아티는 전쟁이 끝나고 수용소에서 나온 블라덱 슈피겔만과 아냐 슈피겔만이 재회한 후 낳은 아들로, 두 사람이 수용소에서 고생한 탓인지 난산이어서 제왕절개로 출산해야 했다고 한다. 홀로코스트니 아우슈비츠니 하는 것들은 아티가 태어나기 전이니 그와는 상관없어야 할 터이나, 아티는 그 자신의 출생부터 부모의 지난한 역사에 영향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신경질적인 아버지와 예민한 우울증 환자인 어머니 사이에서 자랐다. 아버지의 일상화되다시피 한 생존본능 및 모순 등 때문에 많이 고생을 한다. 부모에게 시달리는 아이들이 늘 그렇듯이 지은 죄 없이 죄책감에 시달린다. 어릴 때는 부모는 고생했는데 혼자 편히 살고 있다는 사실에 죄책감을 느껴, 스스로도 터무니없는 생각인 줄 알면서도 수용소 생활을 겪어보길 바랐다고 한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아트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리고 리슈 슈피겔만에 비해 자신은 부모님에게 좋은 아들이 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 죄책감을 느끼기도 한다. 여기서의 리슈 슈피겔만은 블라덱과 아냐 부부의 장남이자 작가 아트 슈피겔만의 형이다. 아트와 10살 터울로, 동생이 태어나기도 전에 죽었기 때문에 형제는 서로 만난 적이 없다. 아트는 그에 대해 이야기로만 듣고 얼굴은 사진으로만 봤을 뿐이다. 리슈는 부잣집 도련님으로 태어났지만 불행하게도 태어나자마자 시작된 유대인 박해에 휘말렸는데다, 자비에르체 게토 폐쇄 이후 홀로코스트에 끌려갈 위기에 처할 때 가스실을 무서워했던 토샤 이모에게 독살당했다. 이 때 사촌들인 로니아와 비비도 독살당하고, 토샤 이모도 바로 자살했다. 이후 아냐와 블라덱 부부의 PTSD가 격화되었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리슈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인용문|&lt;br /&gt;
&amp;quot;친구? 네 친구들 말이냐? 걔들과 일주일 동안 먹을 게 아무것도 없는 방에 갇혀 보면, 그 때는 친구란 게 뭔지 알게 될 거다!&amp;quot;&lt;br /&gt;
&lt;br /&gt;
(Friends? Your friends? If you lock them together in a room with no food for a week…THEN you could see what it is, friends!)'''&lt;br /&gt;
|출처 = 쥐:한 생존자의 이야기(나무위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5조_김도현_쥐.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5조_김도현_쥐.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결과 ==&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참고 자료는 반드시 샘플을 확인하여 해당 인용형식으로 작성하세요. (외부링크 등)''&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이미지 ===&lt;br /&gt;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논문 및 문헌 ===&lt;br /&gt;
*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80486 최지령, 김치용 &amp;quot;아트 슈피겔만의 《쥐》에 관한 표현적 특성 연구&amp;quot; 디지털콘텐츠학회논문지 9.3 pp.413-422 (2008) : 413.]&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신문기사 및 사이트 ===&lt;br /&gt;
* (최소 4개 이상)&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김도현]]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김도현</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5%EC%A1%B0_%EA%B9%80%EB%8F%84%ED%98%84&amp;diff=4705</id>
		<title>2025-1:팀프로젝트 5조 김도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jamieyoo/wiki/index.php?title=2025-1:%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_5%EC%A1%B0_%EA%B9%80%EB%8F%84%ED%98%84&amp;diff=4705"/>
		<updated>2025-05-23T16:20:3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도현: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 5조 위키페이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5조_예술 작품_정보&lt;br /&gt;
|제목=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출판 연도= 1991년&lt;br /&gt;
|작가 이름= 아트 슈피겔만&lt;br /&gt;
|작가 국적= 미국&lt;br /&gt;
|대표 이미지= 쥐_표지.png&lt;br /&gt;
|이미지 설명= 작품의 표지([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 나무위키,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amp;gt;__TOC__&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5조 -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amp;lt;big&amp;gt;작성자: [[사용자:김도현 | UIC JCL 김도현]] &amp;lt;/big&amp;gt;&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목적 및 필요성 ==&lt;br /&gt;
&lt;br /&gt;
5조는 문학, 영화 등과 같은 예술 작품을 통해 살펴본 2차 세계대전, 그 중에서도 홀로코스트에 집중해보고자 하였다.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다룬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알아보고, 해당 예술들의 관계성을 탐색하고자 하였다.&lt;br /&gt;
&lt;br /&gt;
그런 측면에서 '''&amp;lt;쥐&amp;gt;'''은 단순한 역사 기록이 아니라, 생존자인 블라덱 슈피겔만의 구술을 바탕으로 한 개인적·가족적 기억과 작가(아들 아트 슈피겔만)의 현재적 시선을 병치함으로써, 홀로코스트의 집단적 참상과 개인의 고통, 그리고 그 상흔이 2세대에 미치는 영향을 예술적으로 탐구한다.&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는 오랜 기간 다양한 예술 장르에서 다뤄졌으나, 《쥐》는 만화(그래픽노블)라는 매체가 지닌 고유한 시각적·서사적 장점을 통해, 비극의 경험을 새롭게 재현한다는 점에서 연구 가치가 높다. 《쥐》는 만화가 단순한 오락물이 아니라, 심오한 역사적·사회적 주제를 다루는 예술 장르임을 입증했다. 퓰리처상 수상 등은 만화의 예술적 위상을 높였고, 예술로서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 대상 ==&lt;br /&gt;
&lt;br /&gt;
===개요 및 구조===&lt;br /&gt;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Maus)는 아트 슈피겔만(Art Spiegelman)이 13년에 걸쳐 완성한 그래픽노블로, 홀로코스트 생존자인 그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의 증언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이 만화는 아버지의 과거(홀로코스트 생존기)와 현재(미국 이민자로서의 삶, 부자 간의 갈등)를 교차시키는 액자식 구조를 취하고 있다. 즉, 과거와 현재의 두 서사가 번갈아 전개되며, 전쟁의 참상과 그 후유증이 한 가족, 한 개인의 삶에 어떻게 남아 있는지 보여준다.&lt;br /&gt;
&lt;br /&gt;
===작품의 주요 내용과 특징===&lt;br /&gt;
&lt;br /&gt;
작품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등장인물들을 동물로 의인화했다는 점이다. 유대인은 쥐, 독일인은 고양이, 폴란드인은 돼지, 미국인은 개, 프랑스인은 개구리, 집시는 나방 등으로 표현된다. 이는 집단적 정체성과 타자화, 그리고 억압과 피해의 상징성을 직관적으로 드러내는 예술적 장치다.&lt;br /&gt;
&lt;br /&gt;
또한 사실적이고 담담한 서술 방식 역시 특징이다. 슈피겔만은 아버지의 증언을 바탕으로, 과장이나 미화 없이 홀로코스트의 참혹함을 묘사한다. 가족 중 대다수가 학살당하고, 살아남은 이들도 깊은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현실을 담담하게 그려낸다. 블라덱의 생존 본능, 전쟁 후유증, 가족과의 갈등 등 인간적 약점과 모순까지도 솔직히 드러낸다.&amp;lt;ref&amp;gt;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37229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쥐》는 만화라는 장르의 한계를 뛰어넘어, 문학적·미학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흑백의 거친 화풍, 절제된 대사, 현실과 과거를 넘나드는 서사 구조 등은 작품의 무게감을 더한다. 이 작품은 만화 최초로 퓰리처상을 수상하며, 만화의 예술적 위상을 크게 높였다. 《쥐》는 단순히 과거의 비극을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기억이 2세대(홀로코스트 생존자의 자녀)에게 어떻게 전이되고, 가족 내에서 어떤 갈등과 소통의 문제를 낳는지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감정적 거리, 트라우마의 세습, 기억의 불완전함 등이 주요 주제로 다뤄진다.&lt;br /&gt;
&lt;br /&gt;
===‘아티’를 통해 알 수 있는 아트 슈피겔만의 삶===&lt;br /&gt;
&lt;br /&gt;
[[파일:아티.확장자|thumb|가운데|아티-사진출처: 아트 슈피겔만_나무위키에서 캡쳐 (2025.05.24)]]&lt;br /&gt;
&lt;br /&gt;
&amp;lt;쥐&amp;gt;의 등장인물이자 화자인 ‘아티’는 아트 슈피겔만과 동일인이다. 아티는 전쟁이 끝나고 수용소에서 나온 블라덱 슈피겔만과 아냐 슈피겔만이 재회한 후 낳은 아들로, 두 사람이 수용소에서 고생한 탓인지 난산이어서 제왕절개로 출산해야 했다고 한다. 홀로코스트니 아우슈비츠니 하는 것들은 아티가 태어나기 전이니 그와는 상관없어야 할 터이나, 아티는 그 자신의 출생부터 부모의 지난한 역사에 영향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신경질적인 아버지와 예민한 우울증 환자인 어머니 사이에서 자랐다. 아버지의 일상화되다시피 한 생존본능 및 모순 등 때문에 많이 고생을 한다. 부모에게 시달리는 아이들이 늘 그렇듯이 지은 죄 없이 죄책감에 시달린다. 어릴 때는 부모는 고생했는데 혼자 편히 살고 있다는 사실에 죄책감을 느껴, 스스로도 터무니없는 생각인 줄 알면서도 수용소 생활을 겪어보길 바랐다고 한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아트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리고 리슈 슈피겔만에 비해 자신은 부모님에게 좋은 아들이 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 죄책감을 느끼기도 한다. 여기서의 리슈 슈피겔만은 블라덱과 아냐 부부의 장남이자 작가 아트 슈피겔만의 형이다. 아트와 10살 터울로, 동생이 태어나기도 전에 죽었기 때문에 형제는 서로 만난 적이 없다. 아트는 그에 대해 이야기로만 듣고 얼굴은 사진으로만 봤을 뿐이다. 리슈는 부잣집 도련님으로 태어났지만 불행하게도 태어나자마자 시작된 유대인 박해에 휘말렸는데다, 자비에르체 게토 폐쇄 이후 홀로코스트에 끌려갈 위기에 처할 때 가스실을 무서워했던 토샤 이모에게 독살당했다. 이 때 사촌들인 로니아와 비비도 독살당하고, 토샤 이모도 바로 자살했다. 이후 아냐와 블라덱 부부의 PTSD가 격화되었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리슈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인용문|&lt;br /&gt;
&amp;quot;친구? 네 친구들 말이냐? 걔들과 일주일 동안 먹을 게 아무것도 없는 방에 갇혀 보면, 그 때는 친구란 게 뭔지 알게 될 거다!&amp;quot;&lt;br /&gt;
&lt;br /&gt;
(Friends? Your friends? If you lock them together in a room with no food for a week…THEN you could see what it is, friends!)'''&lt;br /&gt;
|출처 = 쥐:한 생존자의 이야기(나무위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5조_김도현_쥐.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5조_김도현_쥐.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결과 ==&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참고 자료는 반드시 샘플을 확인하여 해당 인용형식으로 작성하세요. (외부링크 등)''&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이미지 ===&lt;br /&gt;
*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논문 및 문헌 ===&lt;br /&gt;
*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80486 최지령, 김치용 &amp;quot;아트 슈피겔만의 《쥐》에 관한 표현적 특성 연구&amp;quot; 디지털콘텐츠학회논문지 9.3 pp.413-422 (2008) : 413.]&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신문기사 및 사이트 ===&lt;br /&gt;
* (최소 4개 이상)&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주석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김도현]]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분류:2025-1_실습]]&lt;/div&gt;</summary>
		<author><name>김도현</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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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6:18:2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도현: 아트 슈피겔만_나무위키에서 캡쳐 (2025.05.24)
https://namu.wiki/w/아트%20슈피겔만&lt;/p&gt;
&lt;hr /&gt;
&lt;div&gt;== 파일의 설명 ==&lt;br /&gt;
아트 슈피겔만_나무위키에서 캡쳐 (2025.05.24)&lt;br /&gt;
https://namu.wiki/w/아트%20슈피겔만&lt;/div&gt;</summary>
		<author><name>김도현</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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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팀프로젝트 5조 김도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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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6:16:1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김도현: &lt;/p&gt;
&lt;hr /&gt;
&lt;div&gt;[[2025-1_디지털_인문학이란_무엇인가|{{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color=#e5e9eb}}]]&lt;br /&gt;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Clickable button|2025-1 디지털인문학이란 5조 위키페이지|color=#e5e9eb}}]]&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5조_예술 작품_정보&lt;br /&gt;
|제목=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출판 연도= 1991년&lt;br /&gt;
|작가 이름= 아트 슈피겔만&lt;br /&gt;
|작가 국적= 미국&lt;br /&gt;
|대표 이미지= 쥐_표지.png&lt;br /&gt;
|이미지 설명= 작품의 표지([https://namu.wiki/w/쥐:%20한%20생존자의%20이야기 나무위키,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amp;gt;__TOC__&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amp;lt;font size=&amp;quot;150%&amp;quot;&amp;gt;'''5조 -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amp;lt;/font&amp;gt;&amp;lt;/cente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amp;lt;big&amp;gt;작성자: [[사용자:김도현 | UIC JCL 김도현]] &amp;lt;/big&amp;gt;&amp;lt;/div&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목적 및 필요성 ==&lt;br /&gt;
&lt;br /&gt;
5조는 문학, 영화 등과 같은 예술 작품을 통해 살펴본 2차 세계대전, 그 중에서도 홀로코스트에 집중해보고자 하였다. [[2025-1:팀프로젝트_위키페이지_5조]]를 통해 홀로코스트를 다룬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알아보고, 해당 예술들의 관계성을 탐색하고자 하였다.&lt;br /&gt;
&lt;br /&gt;
그런 측면에서 '''&amp;lt;쥐&amp;gt;'''은 단순한 역사 기록이 아니라, 생존자인 블라덱 슈피겔만의 구술을 바탕으로 한 개인적·가족적 기억과 작가(아들 아트 슈피겔만)의 현재적 시선을 병치함으로써, 홀로코스트의 집단적 참상과 개인의 고통, 그리고 그 상흔이 2세대에 미치는 영향을 예술적으로 탐구한다.&lt;br /&gt;
&lt;br /&gt;
홀로코스트는 오랜 기간 다양한 예술 장르에서 다뤄졌으나, 《쥐》는 만화(그래픽노블)라는 매체가 지닌 고유한 시각적·서사적 장점을 통해, 비극의 경험을 새롭게 재현한다는 점에서 연구 가치가 높다. 《쥐》는 만화가 단순한 오락물이 아니라, 심오한 역사적·사회적 주제를 다루는 예술 장르임을 입증했다. 퓰리처상 수상 등은 만화의 예술적 위상을 높였고, 예술로서 홀로코스트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 대상 ==&lt;br /&gt;
&lt;br /&gt;
===개요 및 구조===&lt;br /&gt;
《쥐: 한 생존자의 이야기》(Maus)는 아트 슈피겔만(Art Spiegelman)이 13년에 걸쳐 완성한 그래픽노블로, 홀로코스트 생존자인 그의 아버지 블라덱 슈피겔만의 증언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이 만화는 아버지의 과거(홀로코스트 생존기)와 현재(미국 이민자로서의 삶, 부자 간의 갈등)를 교차시키는 액자식 구조를 취하고 있다. 즉, 과거와 현재의 두 서사가 번갈아 전개되며, 전쟁의 참상과 그 후유증이 한 가족, 한 개인의 삶에 어떻게 남아 있는지 보여준다.&lt;br /&gt;
&lt;br /&gt;
===작품의 주요 내용과 특징===&lt;br /&gt;
&lt;br /&gt;
작품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등장인물들을 동물로 의인화했다는 점이다. 유대인은 쥐, 독일인은 고양이, 폴란드인은 돼지, 미국인은 개, 프랑스인은 개구리, 집시는 나방 등으로 표현된다. 이는 집단적 정체성과 타자화, 그리고 억압과 피해의 상징성을 직관적으로 드러내는 예술적 장치다.&lt;br /&gt;
&lt;br /&gt;
또한 사실적이고 담담한 서술 방식 역시 특징이다. 슈피겔만은 아버지의 증언을 바탕으로, 과장이나 미화 없이 홀로코스트의 참혹함을 묘사한다. 가족 중 대다수가 학살당하고, 살아남은 이들도 깊은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현실을 담담하게 그려낸다. 블라덱의 생존 본능, 전쟁 후유증, 가족과의 갈등 등 인간적 약점과 모순까지도 솔직히 드러낸다.&amp;lt;ref&amp;gt;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37229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쥐》는 만화라는 장르의 한계를 뛰어넘어, 문학적·미학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흑백의 거친 화풍, 절제된 대사, 현실과 과거를 넘나드는 서사 구조 등은 작품의 무게감을 더한다. 이 작품은 만화 최초로 퓰리처상을 수상하며, 만화의 예술적 위상을 크게 높였다. 《쥐》는 단순히 과거의 비극을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기억이 2세대(홀로코스트 생존자의 자녀)에게 어떻게 전이되고, 가족 내에서 어떤 갈등과 소통의 문제를 낳는지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감정적 거리, 트라우마의 세습, 기억의 불완전함 등이 주요 주제로 다뤄진다.&lt;br /&gt;
&lt;br /&gt;
===‘아티’를 통해 알 수 있는 아트 슈피겔만의 삶===&lt;br /&gt;
&lt;br /&gt;
&amp;lt;쥐&amp;gt;의 등장인물이자 화자인 ‘아티’는 아트 슈피겔만과 동일인이다. 아티는 전쟁이 끝나고 수용소에서 나온 블라덱 슈피겔만과 아냐 슈피겔만이 재회한 후 낳은 아들로, 두 사람이 수용소에서 고생한 탓인지 난산이어서 제왕절개로 출산해야 했다고 한다. 홀로코스트니 아우슈비츠니 하는 것들은 아티가 태어나기 전이니 그와는 상관없어야 할 터이나, 아티는 그 자신의 출생부터 부모의 지난한 역사에 영향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신경질적인 아버지와 예민한 우울증 환자인 어머니 사이에서 자랐다. 아버지의 일상화되다시피 한 생존본능 및 모순 등 때문에 많이 고생을 한다. 부모에게 시달리는 아이들이 늘 그렇듯이 지은 죄 없이 죄책감에 시달린다. 어릴 때는 부모는 고생했는데 혼자 편히 살고 있다는 사실에 죄책감을 느껴, 스스로도 터무니없는 생각인 줄 알면서도 수용소 생활을 겪어보길 바랐다고 한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아트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리고 리슈 슈피겔만에 비해 자신은 부모님에게 좋은 아들이 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 죄책감을 느끼기도 한다. 여기서의 리슈 슈피겔만은 블라덱과 아냐 부부의 장남이자 작가 아트 슈피겔만의 형이다. 아트와 10살 터울로, 동생이 태어나기도 전에 죽었기 때문에 형제는 서로 만난 적이 없다. 아트는 그에 대해 이야기로만 듣고 얼굴은 사진으로만 봤을 뿐이다. 리슈는 부잣집 도련님으로 태어났지만 불행하게도 태어나자마자 시작된 유대인 박해에 휘말렸는데다, 자비에르체 게토 폐쇄 이후 홀로코스트에 끌려갈 위기에 처할 때 가스실을 무서워했던 토샤 이모에게 독살당했다. 이 때 사촌들인 로니아와 비비도 독살당하고, 토샤 이모도 바로 자살했다. 이후 아냐와 블라덱 부부의 PTSD가 격화되었다. &amp;lt;ref&amp;gt; https://namu.wiki/w/리슈 슈피겔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인용문|&lt;br /&gt;
&amp;quot;친구? 네 친구들 말이냐? 걔들과 일주일 동안 먹을 게 아무것도 없는 방에 갇혀 보면, 그 때는 친구란 게 뭔지 알게 될 거다!&amp;quot;&lt;br /&gt;
&lt;br /&gt;
(Friends? Your friends? If you lock them together in a room with no food for a week…THEN you could see what it is, friends!)'''&lt;br /&gt;
|출처 = 쥐:한 생존자의 이야기(나무위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시맨틱 네트워크 그래프 ==&lt;br /&gt;
* [[5조_김도현_쥐.lst]]&lt;br /&gt;
{{NetworkGraph | title=5조_김도현_쥐.ls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연구결과 ==&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및 디지털 큐레이션을 하면서 도출한 사항을 기술''&amp;lt;br&amp;gt;&lt;br /&gt;
''** 사실적인 관계와 사실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등''&amp;lt;br&amp;gt;&lt;br /&gt;
''** 시맨틱 데이터 구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한 사항 등''&amp;lt;br&amp;gt;&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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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자료 ==&lt;br /&gt;
''*참고 자료는 반드시 샘플을 확인하여 해당 인용형식으로 작성하세요. (외부링크 등)''&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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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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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280486 최지령, 김치용 &amp;quot;아트 슈피겔만의 《쥐》에 관한 표현적 특성 연구&amp;quot; 디지털콘텐츠학회논문지 9.3 pp.413-422 (2008) : 413.]&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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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소 4개 이상)&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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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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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김도현]] &lt;br /&gt;
[[분류:2025-1_5조]]&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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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김도현</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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