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dh.aks.ac.kr/~dh_edu/wiki/api.php?action=feedcontributions&amp;feedformat=atom&amp;user=%ED%98%9C%EA%B0%80%EC%A7%80%EB%8B%88</id>
	<title>dh_edu - 사용자 기여 [ko]</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api.php?action=feedcontributions&amp;feedformat=atom&amp;user=%ED%98%9C%EA%B0%80%EC%A7%80%EB%8B%88"/>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ED%8A%B9%EC%88%98:%EA%B8%B0%EC%97%AC/%ED%98%9C%EA%B0%80%EC%A7%80%EB%8B%88"/>
	<updated>2026-05-05T16:32:20Z</updated>
	<subtitle>사용자 기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31.8</generator>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C%95%99%EC%95%84%EC%8B%9C%EC%95%84&amp;diff=34968</id>
		<title>중앙아시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C%95%99%EC%95%84%EC%8B%9C%EC%95%84&amp;diff=34968"/>
		<updated>2023-12-11T08:07:4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lt;/p&gt;
&lt;hr /&gt;
&lt;div&gt;==지역==&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src=&amp;quot;https://www.google.com/maps/embed?pb=!1m18!1m12!1m3!1d21867998.35964834!2d66.9045435!3d48.005336250000006!2m3!1f0!2f0!3f0!3m2!1i1024!2i768!4f13.1!3m3!1m2!1s0x38a91007ecfca947%3A0x5f7b842fe4b30e1b!2z7Lm07J6Q7Z2Q7Iqk7YOE!5e0!3m2!1sko!2skr!4v1701933981425!5m2!1sko!2skr&amp;quot; width=&amp;quot;600&amp;quot; height=&amp;quot;450&amp;quot; style=&amp;quot;border:0;&amp;quot; allowfullscreen=&amp;quot;&amp;quot; loading=&amp;quot;lazy&amp;quot; referrerpolicy=&amp;quot;no-referrer-when-downgrade&amp;quot;&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 &amp;lt;/br&amp;gt;&lt;br /&gt;
* 고려인: 소련 붕괴 이후 러시아, 중앙아시아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들&lt;br /&gt;
*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고려말&amp;lt;/span&amp;gt;: 고려인이 사용하는 한국어&lt;br /&gt;
** 한국어의 지역 방언에서 기원했다고 볼 수 있음 -&amp;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구소련 영역에 거주하던 한인들의 이주 역사&amp;lt;/span&amp;gt;와 관련하여 연구되고 있다. &lt;br /&gt;
** 1863년부터 재해를 피해 함경북도 주민들이 러시아 연해주로 이주하기 시작 + 1973년에는 강제 이주 단행 &lt;br /&gt;
** 지금까지 한국어와 교류가 단절된 상황 속에서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러시아의 영향을 받아 독자적인 특징&amp;lt;/span&amp;gt;을 지니게 되었다. &lt;br /&gt;
** 이주 초기에는 대체로 '''육진 방언'''과 '''함경 방언'''의 특징이 많이 보였다. &lt;br /&gt;
&lt;br /&gt;
==방언 특징==&lt;br /&gt;
===대표적인 고려말===&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amp;lt;대표적인 고려말&amp;gt;&lt;br /&gt;
 ! 고려말 || 의미 || 사진&lt;br /&gt;
 |- &lt;br /&gt;
 | 북탸이 (Пуктяй) || 된장국(볶다 + 러시아어로 된장을 의미하닌 '탸이' || [[파일:된장국.jpg|100픽셀]]&lt;br /&gt;
 |-&lt;br /&gt;
 | 침치 (Чимчи) || 김치 || [[파일:김치.jpg|100픽셀]]&lt;br /&gt;
 |- &lt;br /&gt;
 | 감자떡이 (Камди ттоги) || 감자떡 || [[파일:감자떡.jpg|100픽셀]]&lt;br /&gt;
 |-&lt;br /&gt;
 | 아디바이 (Адибай) || 작은 아버지 || &lt;br /&gt;
 |-&lt;br /&gt;
 | 간자이 (ганджай) || 간장 ||&lt;br /&gt;
 |-&lt;br /&gt;
 | 마르코프챠 (Марковча) || 당근반찬 || [[파일:당근반찬.jpg|100픽셀]]&lt;br /&gt;
 |- &lt;br /&gt;
 | 국시 (Кукси) || 잔치국수 || [[파일:잔치국수.jpg|100픽셀]]&lt;br /&gt;
 |-&lt;br /&gt;
 | 찰떠기 (Чимпени 또는 чартоги) || 러시아식 떡 || [[파일:떡.jpg|100픽셀]] &lt;br /&gt;
 |}&lt;br /&gt;
&lt;br /&gt;
===러시아어와의 접촉===&lt;br /&gt;
* 기존 함북방언과 고려말에 존재하던 3등급의 상대경어법(하압소, 하오, 해라) 중에서 '하오체'가 줄어들고 있다. &lt;br /&gt;
* 일상적으로 러시아어를 구사하던 젊은 사람들이 친족명칭만은 고려말을 사용했었는데 -&amp;gt; 부모 호칭어는 러시아어 식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lt;br /&gt;
* '과찌라(아파트)'와 같이 대체할 고려말이 존재하지 않는 경우 -&amp;gt; 러시아어로 대체되어 사용되고 있다.&lt;br /&gt;
&lt;br /&gt;
==유래==&lt;br /&gt;
* 대부분의 노년층이 사용하는 고려말은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함북의 육진방언을 바탕&amp;lt;/span&amp;gt;으로 한다. &lt;br /&gt;
* 따라서 육진방언과 기타 함북의 지역 방언들이 결합된 성격을 보인다. &lt;br /&gt;
* 다양한 지역에 거주하던 화자들이 중앙아시아에 모여살게 된 후 고려말은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수평화'&amp;lt;/span&amp;gt;가 이루어지기 시작했다. &lt;br /&gt;
** 육진방언이 수적으로 우세했기 때문에 비육진방언 화자들이 육진방언을 따라가려는 경향이 있었다. &lt;br /&gt;
** 수평화 과정에서 수적으로 열세에 있던 방언들이 소멸한 것이다. &lt;br /&gt;
** 이후 우월 관계가 변화하더라도 고착화된 언어는 변하지 않았다. &lt;br /&gt;
 아디바이: 육진방언을 닮아가고자 하는 비육진방언 화자들에 의해 형성된 단어&lt;br /&gt;
 녀자 -&amp;gt; 여자: 치음 뒤 활음 탈락 현상&lt;br /&gt;
* 친족명칭의 대부분은 육진방언과 일치 (음운적 특징은 함북 남부의 방언과 유사) &lt;br /&gt;
 백부/외숙&lt;br /&gt;
 - 육진방언: 맏(몯)아바니&lt;br /&gt;
 - 맏아배&lt;br /&gt;
 - 맏아바이&lt;br /&gt;
* 육진 지역에서만 사용되는 '-읍꾸마/-습꾸마', '-음둥/-슴둥' 등의 종결어미가 나타난다. &lt;br /&gt;
* 그러나 노년층 아래 세대는 비육진방언의 특징이 강한 고려말을 사용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사례==&lt;br /&gt;
* 실제 고려인 할머니와의 대화&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6KhoWjhaYBc?si=ZuZBX3JIc8x_60Xc&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 '고려말'로 듣는 고려인의 삶&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0_B4ZOiRxbA?si=jLGeV8pwp9qK7Nh3&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고려말 (高麗말) . (n.d.).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72192. &amp;lt;/br&amp;gt;&lt;br /&gt;
곽충구. (n.d.). 중앙아시아 고려말의 역사와 그 언어적 성격. 冠嶽語文研究, 29, pp. 127-168. &amp;lt;/br&amp;gt;&lt;br /&gt;
곽충구. (n.d.). 중앙아시아 고려말의 자료와 연구. 인문논총, 58, pp. 231-272.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 매체속의방언]]&lt;br /&gt;
[[분류: 혜가지니]]&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C%95%99%EC%95%84%EC%8B%9C%EC%95%84&amp;diff=32469</id>
		<title>중앙아시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C%95%99%EC%95%84%EC%8B%9C%EC%95%84&amp;diff=32469"/>
		<updated>2023-12-09T03:54:5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 방언 특징 */&lt;/p&gt;
&lt;hr /&gt;
&lt;div&gt;==지역==&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src=&amp;quot;https://www.google.com/maps/embed?pb=!1m18!1m12!1m3!1d21867998.35964834!2d66.9045435!3d48.005336250000006!2m3!1f0!2f0!3f0!3m2!1i1024!2i768!4f13.1!3m3!1m2!1s0x38a91007ecfca947%3A0x5f7b842fe4b30e1b!2z7Lm07J6Q7Z2Q7Iqk7YOE!5e0!3m2!1sko!2skr!4v1701933981425!5m2!1sko!2skr&amp;quot; width=&amp;quot;600&amp;quot; height=&amp;quot;450&amp;quot; style=&amp;quot;border:0;&amp;quot; allowfullscreen=&amp;quot;&amp;quot; loading=&amp;quot;lazy&amp;quot; referrerpolicy=&amp;quot;no-referrer-when-downgrade&amp;quot;&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 &amp;lt;/br&amp;gt;&lt;br /&gt;
* 고려인: 소련 붕괴 이후 러시아, 중앙아시아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들&lt;br /&gt;
*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고려말&amp;lt;/span&amp;gt;: 고려인이 사용하는 한국어&lt;br /&gt;
** 한국어의 지역 방언에서 기원했다고 볼 수 있음 -&amp;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구소련 영역에 거주하던 한인들의 이주 역사&amp;lt;/span&amp;gt;와 관련하여 연구되고 있다. &lt;br /&gt;
** 1863년부터 재해를 피해 함경북도 주민들이 러시아 연해주로 이주하기 시작 + 1973년에는 강제 이주 단행 &lt;br /&gt;
** 지금까지 한국어와 교류가 단절된 상황 속에서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러시아의 영향을 받아 독자적인 특징&amp;lt;/span&amp;gt;을 지니게 되었다. &lt;br /&gt;
** 이주 초기에는 대체로 '''육진 방언'''과 '''함경 방언'''의 특징이 많이 보였다. &lt;br /&gt;
&lt;br /&gt;
==방언 특징==&lt;br /&gt;
===대표적인 고려말===&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amp;lt;대표적인 고려말&amp;gt;&lt;br /&gt;
 ! 고려말 || 의미 || 사진&lt;br /&gt;
 |- &lt;br /&gt;
 | 북탸이 (Пуктяй) || 된장국(볶다 + 러시아어로 된장을 의미하닌 '탸이' || [[파일:된장국.jpg|100픽셀]]&lt;br /&gt;
 |-&lt;br /&gt;
 | 침치 (Чимчи) || 김치 || [[파일:김치.jpg|100픽셀]]&lt;br /&gt;
 |- &lt;br /&gt;
 | 감자떡이 (Камди ттоги) || 감자떡 || [[파일:감자떡.jpg|100픽셀]]&lt;br /&gt;
 |-&lt;br /&gt;
 | 아디바이 (Адибай) || 작은 아버지 || &lt;br /&gt;
 |-&lt;br /&gt;
 | 간자이 (ганджай) || 간장 ||&lt;br /&gt;
 |-&lt;br /&gt;
 | 마르코프챠 (Марковча) || 당근반찬 || [[파일:당근반찬.jpg|100픽셀]]&lt;br /&gt;
 |- &lt;br /&gt;
 | 국시 (Кукси) || 잔치국수 || [[파일:잔치국수.jpg|100픽셀]]&lt;br /&gt;
 |-&lt;br /&gt;
 | 찰떠기 (Чимпени 또는 чартоги) || 러시아식 떡 || [[파일:떡.jpg|100픽셀]] &lt;br /&gt;
 |}&lt;br /&gt;
&lt;br /&gt;
===러시아어와의 접촉===&lt;br /&gt;
* 기존 함북방언과 고려말에 존재하던 3등급의 상대경어법(하압소, 하오, 해라) 중에서 '하오체'가 줄어들고 있다. &lt;br /&gt;
* 일상적으로 러시아어를 구사하던 젊은 사람들이 친족명칭만은 고려말을 사용했었는데 -&amp;gt; 부모 호칭어는 러시아어 식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lt;br /&gt;
* '과찌라(아파트)'와 같이 대체할 고려말이 존재하지 않는 경우 -&amp;gt; 러시아어로 대체되어 사용되고 있다.&lt;br /&gt;
&lt;br /&gt;
==유래==&lt;br /&gt;
* 대부분의 노년층이 사용하는 고려말은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함북의 육진방언을 바탕&amp;lt;/span&amp;gt;으로 한다. &lt;br /&gt;
* 따라서 육진방언과 기타 함북의 지역 방언들이 결합된 성격을 보인다. &lt;br /&gt;
* 다양한 지역에 거주하던 화자들이 중앙아시아에 모여살게 된 후 고려말은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수평화'&amp;lt;/span&amp;gt;가 이루어지기 시작했다. &lt;br /&gt;
** 육진방언이 수적으로 우세했기 때문에 비육진방언 화자들이 육진방언을 따라가려는 경향이 있었다. &lt;br /&gt;
** 수평화 과정에서 수적으로 열세에 있던 방언들이 소멸한 것이다. &lt;br /&gt;
** 이후 우월 관계가 변화하더라도 고착화된 언어는 변하지 않았다. &lt;br /&gt;
 아디바이: 육진방언을 닮아가고자 하는 비육진방언 화자들에 의해 형성된 단어&lt;br /&gt;
 녀자 -&amp;gt; 여자: 치음 뒤 활음 탈락 현상&lt;br /&gt;
* 친족명칭의 대부분은 육진방언과 일치 (음운적 특징은 함북 남부의 방언과 유사) &lt;br /&gt;
 백부/외숙&lt;br /&gt;
 - 육진방언: 맏(몯)아바니&lt;br /&gt;
 - 맏아배&lt;br /&gt;
 - 맏아바이&lt;br /&gt;
* 육진 지역에서만 사용되는 '-읍꾸마/-습꾸마', '-음둥/-슴둥' 등의 종결어미가 나타난다. &lt;br /&gt;
* 그러나 노년층 아래 세대는 비육진방언의 특징이 강한 고려말을 사용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사례==&lt;br /&gt;
* 실제 고려인 할머니와의 대화&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6KhoWjhaYBc?si=ZuZBX3JIc8x_60Xc&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 '고려말'로 듣는 고려인의 삶&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0_B4ZOiRxbA?si=jLGeV8pwp9qK7Nh3&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분류: 매체속의방언]]&lt;br /&gt;
[[분류: 혜가지니]]&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D%8C%8C%EC%9D%BC:%EB%96%A1.jpg&amp;diff=32468</id>
		<title>파일:떡.jp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D%8C%8C%EC%9D%BC:%EB%96%A1.jpg&amp;diff=32468"/>
		<updated>2023-12-09T03:53:5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C%95%99%EC%95%84%EC%8B%9C%EC%95%84&amp;diff=30618</id>
		<title>중앙아시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C%95%99%EC%95%84%EC%8B%9C%EC%95%84&amp;diff=30618"/>
		<updated>2023-12-07T08:46:3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lt;/p&gt;
&lt;hr /&gt;
&lt;div&gt;==지역==&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src=&amp;quot;https://www.google.com/maps/embed?pb=!1m18!1m12!1m3!1d21867998.35964834!2d66.9045435!3d48.005336250000006!2m3!1f0!2f0!3f0!3m2!1i1024!2i768!4f13.1!3m3!1m2!1s0x38a91007ecfca947%3A0x5f7b842fe4b30e1b!2z7Lm07J6Q7Z2Q7Iqk7YOE!5e0!3m2!1sko!2skr!4v1701933981425!5m2!1sko!2skr&amp;quot; width=&amp;quot;600&amp;quot; height=&amp;quot;450&amp;quot; style=&amp;quot;border:0;&amp;quot; allowfullscreen=&amp;quot;&amp;quot; loading=&amp;quot;lazy&amp;quot; referrerpolicy=&amp;quot;no-referrer-when-downgrade&amp;quot;&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 &amp;lt;/br&amp;gt;&lt;br /&gt;
* 고려인: 소련 붕괴 이후 러시아, 중앙아시아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들&lt;br /&gt;
*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고려말&amp;lt;/span&amp;gt;: 고려인이 사용하는 한국어&lt;br /&gt;
** 한국어의 지역 방언에서 기원했다고 볼 수 있음 -&amp;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구소련 영역에 거주하던 한인들의 이주 역사&amp;lt;/span&amp;gt;와 관련하여 연구되고 있다. &lt;br /&gt;
** 1863년부터 재해를 피해 함경북도 주민들이 러시아 연해주로 이주하기 시작 + 1973년에는 강제 이주 단행 &lt;br /&gt;
** 지금까지 한국어와 교류가 단절된 상황 속에서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러시아의 영향을 받아 독자적인 특징&amp;lt;/span&amp;gt;을 지니게 되었다. &lt;br /&gt;
** 이주 초기에는 대체로 '''육진 방언'''과 '''함경 방언'''의 특징이 많이 보였다. &lt;br /&gt;
&lt;br /&gt;
==방언 특징==&lt;br /&gt;
===대표적인 고려말===&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amp;lt;대표적인 고려말&amp;gt;&lt;br /&gt;
 ! 고려말 || 의미 || 사진&lt;br /&gt;
 |- &lt;br /&gt;
 | 북탸이 (Пуктяй) || 된장국(볶다 + 러시아어로 된장을 의미하닌 '탸이' || [[파일:된장국.jpg|100픽셀]]&lt;br /&gt;
 |-&lt;br /&gt;
 | 침치 (Чимчи) || 김치 || [[파일:김치.jpg|100픽셀]]&lt;br /&gt;
 |- &lt;br /&gt;
 | 감자떡이 (Камди ттоги) || 감자떡 || [[파일:감자떡.jpg|100픽셀]]&lt;br /&gt;
 |-&lt;br /&gt;
 | 아디바이 (Адибай) || 작은 아버지 || &lt;br /&gt;
 |-&lt;br /&gt;
 | 간자이 (ганджай) || 간장 ||&lt;br /&gt;
 |-&lt;br /&gt;
 | 마르코프챠 (Марковча) || 당근반찬 || [[파일:당근반찬.jpg|100픽셀]]&lt;br /&gt;
 |- &lt;br /&gt;
 | 국시 (Кукси) || 잔치국수 || [[파일:잔치국수.jpg|100픽셀]]&lt;br /&gt;
 |}&lt;br /&gt;
&lt;br /&gt;
===러시아어와의 접촉===&lt;br /&gt;
* 기존 함북방언과 고려말에 존재하던 3등급의 상대경어법(하압소, 하오, 해라) 중에서 '하오체'가 줄어들고 있다. &lt;br /&gt;
* 일상적으로 러시아어를 구사하던 젊은 사람들이 친족명칭만은 고려말을 사용했었는데 -&amp;gt; 부모 호칭어는 러시아어 식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lt;br /&gt;
* '과찌라(아파트)'와 같이 대체할 고려말이 존재하지 않는 경우 -&amp;gt; 러시아어로 대체되어 사용되고 있다.&lt;br /&gt;
&lt;br /&gt;
==유래==&lt;br /&gt;
* 대부분의 노년층이 사용하는 고려말은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함북의 육진방언을 바탕&amp;lt;/span&amp;gt;으로 한다. &lt;br /&gt;
* 따라서 육진방언과 기타 함북의 지역 방언들이 결합된 성격을 보인다. &lt;br /&gt;
* 다양한 지역에 거주하던 화자들이 중앙아시아에 모여살게 된 후 고려말은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수평화'&amp;lt;/span&amp;gt;가 이루어지기 시작했다. &lt;br /&gt;
** 육진방언이 수적으로 우세했기 때문에 비육진방언 화자들이 육진방언을 따라가려는 경향이 있었다. &lt;br /&gt;
** 수평화 과정에서 수적으로 열세에 있던 방언들이 소멸한 것이다. &lt;br /&gt;
** 이후 우월 관계가 변화하더라도 고착화된 언어는 변하지 않았다. &lt;br /&gt;
 아디바이: 육진방언을 닮아가고자 하는 비육진방언 화자들에 의해 형성된 단어&lt;br /&gt;
 녀자 -&amp;gt; 여자: 치음 뒤 활음 탈락 현상&lt;br /&gt;
* 친족명칭의 대부분은 육진방언과 일치 (음운적 특징은 함북 남부의 방언과 유사) &lt;br /&gt;
 백부/외숙&lt;br /&gt;
 - 육진방언: 맏(몯)아바니&lt;br /&gt;
 - 맏아배&lt;br /&gt;
 - 맏아바이&lt;br /&gt;
* 육진 지역에서만 사용되는 '-읍꾸마/-습꾸마', '-음둥/-슴둥' 등의 종결어미가 나타난다. &lt;br /&gt;
* 그러나 노년층 아래 세대는 비육진방언의 특징이 강한 고려말을 사용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사례==&lt;br /&gt;
* 실제 고려인 할머니와의 대화&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6KhoWjhaYBc?si=ZuZBX3JIc8x_60Xc&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 '고려말'로 듣는 고려인의 삶&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0_B4ZOiRxbA?si=jLGeV8pwp9qK7Nh3&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분류: 매체속의방언]]&lt;br /&gt;
[[분류: 혜가지니]]&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C%95%99%EC%95%84%EC%8B%9C%EC%95%84&amp;diff=30616</id>
		<title>중앙아시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C%95%99%EC%95%84%EC%8B%9C%EC%95%84&amp;diff=30616"/>
		<updated>2023-12-07T08:46: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lt;/p&gt;
&lt;hr /&gt;
&lt;div&gt;==지역==&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src=&amp;quot;https://www.google.com/maps/embed?pb=!1m18!1m12!1m3!1d21867998.35964834!2d66.9045435!3d48.005336250000006!2m3!1f0!2f0!3f0!3m2!1i1024!2i768!4f13.1!3m3!1m2!1s0x38a91007ecfca947%3A0x5f7b842fe4b30e1b!2z7Lm07J6Q7Z2Q7Iqk7YOE!5e0!3m2!1sko!2skr!4v1701933981425!5m2!1sko!2skr&amp;quot; width=&amp;quot;600&amp;quot; height=&amp;quot;450&amp;quot; style=&amp;quot;border:0;&amp;quot; allowfullscreen=&amp;quot;&amp;quot; loading=&amp;quot;lazy&amp;quot; referrerpolicy=&amp;quot;no-referrer-when-downgrade&amp;quot;&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 &amp;lt;/br&amp;gt;&lt;br /&gt;
* 고려인: 소련 붕괴 이후 러시아, 중앙아시아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들&lt;br /&gt;
*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고려말&amp;lt;/span&amp;gt;: 고려인이 사용하는 한국어&lt;br /&gt;
** 한국어의 지역 방언에서 기원했다고 볼 수 있음 -&amp;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구소련 영역에 거주하던 한인들의 이주 역사&amp;lt;/span&amp;gt;와 관련하여 연구되고 있다. &lt;br /&gt;
** 1863년부터 재해를 피해 함경북도 주민들이 러시아 연해주로 이주하기 시작 + 1973년에는 강제 이주 단행 &lt;br /&gt;
** 지금까지 한국어와 교류가 단절된 상황 속에서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러시아의 영향을 받아 독자적인 특징&amp;lt;/span&amp;gt;을 지니게 되었다. &lt;br /&gt;
** 이주 초기에는 대체로 '''육진 방언'''과 '''함경 방언'''의 특징이 많이 보였다. &lt;br /&gt;
&lt;br /&gt;
==방언 특징==&lt;br /&gt;
===대표적인 고려말===&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amp;lt;대표적인 고려말&amp;gt;&lt;br /&gt;
 ! 고려말 || 의미 || 사진&lt;br /&gt;
 |- &lt;br /&gt;
 | 북탸이 (Пуктяй) || 된장국(볶다 + 러시아어로 된장을 의미하닌 '탸이' || [[파일:된장국.jpg|100픽셀]]&lt;br /&gt;
 |-&lt;br /&gt;
 | 침치 (Чимчи) || 김치 || [[파일:김치.jpg|100픽셀]]&lt;br /&gt;
 |- &lt;br /&gt;
 | 감자떡이 (Камди ттоги) || 감자떡 || [[파일:감자떡.jpg|100픽셀]]&lt;br /&gt;
 |-&lt;br /&gt;
 | 아디바이 (Адибай) || 작은 아버지 || &lt;br /&gt;
 |-&lt;br /&gt;
 | 간자이 (ганджай) || 간장 ||&lt;br /&gt;
 |-&lt;br /&gt;
 | 마르코프챠 (Марковча) || 당근반찬 || [[파일:당근반찬.jpg|100픽셀]]&lt;br /&gt;
 |- &lt;br /&gt;
 | 국시 (Кукси) || 잔치국수 || [파일:잔치국수.jpg|100픽셀]]&lt;br /&gt;
 |}&lt;br /&gt;
&lt;br /&gt;
===러시아어와의 접촉===&lt;br /&gt;
* 기존 함북방언과 고려말에 존재하던 3등급의 상대경어법(하압소, 하오, 해라) 중에서 '하오체'가 줄어들고 있다. &lt;br /&gt;
* 일상적으로 러시아어를 구사하던 젊은 사람들이 친족명칭만은 고려말을 사용했었는데 -&amp;gt; 부모 호칭어는 러시아어 식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lt;br /&gt;
* '과찌라(아파트)'와 같이 대체할 고려말이 존재하지 않는 경우 -&amp;gt; 러시아어로 대체되어 사용되고 있다.&lt;br /&gt;
&lt;br /&gt;
==유래==&lt;br /&gt;
* 대부분의 노년층이 사용하는 고려말은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함북의 육진방언을 바탕&amp;lt;/span&amp;gt;으로 한다. &lt;br /&gt;
* 따라서 육진방언과 기타 함북의 지역 방언들이 결합된 성격을 보인다. &lt;br /&gt;
* 다양한 지역에 거주하던 화자들이 중앙아시아에 모여살게 된 후 고려말은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수평화'&amp;lt;/span&amp;gt;가 이루어지기 시작했다. &lt;br /&gt;
** 육진방언이 수적으로 우세했기 때문에 비육진방언 화자들이 육진방언을 따라가려는 경향이 있었다. &lt;br /&gt;
** 수평화 과정에서 수적으로 열세에 있던 방언들이 소멸한 것이다. &lt;br /&gt;
** 이후 우월 관계가 변화하더라도 고착화된 언어는 변하지 않았다. &lt;br /&gt;
 아디바이: 육진방언을 닮아가고자 하는 비육진방언 화자들에 의해 형성된 단어&lt;br /&gt;
 녀자 -&amp;gt; 여자: 치음 뒤 활음 탈락 현상&lt;br /&gt;
* 친족명칭의 대부분은 육진방언과 일치 (음운적 특징은 함북 남부의 방언과 유사) &lt;br /&gt;
 백부/외숙&lt;br /&gt;
 - 육진방언: 맏(몯)아바니&lt;br /&gt;
 - 맏아배&lt;br /&gt;
 - 맏아바이&lt;br /&gt;
* 육진 지역에서만 사용되는 '-읍꾸마/-습꾸마', '-음둥/-슴둥' 등의 종결어미가 나타난다. &lt;br /&gt;
* 그러나 노년층 아래 세대는 비육진방언의 특징이 강한 고려말을 사용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사례==&lt;br /&gt;
* 실제 고려인 할머니와의 대화&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6KhoWjhaYBc?si=ZuZBX3JIc8x_60Xc&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 '고려말'로 듣는 고려인의 삶&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0_B4ZOiRxbA?si=jLGeV8pwp9qK7Nh3&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분류: 매체속의방언]]&lt;br /&gt;
[[분류: 혜가지니]]&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C%95%99%EC%95%84%EC%8B%9C%EC%95%84&amp;diff=30615</id>
		<title>중앙아시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C%95%99%EC%95%84%EC%8B%9C%EC%95%84&amp;diff=30615"/>
		<updated>2023-12-07T08:45:4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lt;/p&gt;
&lt;hr /&gt;
&lt;div&gt;==지역==&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src=&amp;quot;https://www.google.com/maps/embed?pb=!1m18!1m12!1m3!1d21867998.35964834!2d66.9045435!3d48.005336250000006!2m3!1f0!2f0!3f0!3m2!1i1024!2i768!4f13.1!3m3!1m2!1s0x38a91007ecfca947%3A0x5f7b842fe4b30e1b!2z7Lm07J6Q7Z2Q7Iqk7YOE!5e0!3m2!1sko!2skr!4v1701933981425!5m2!1sko!2skr&amp;quot; width=&amp;quot;600&amp;quot; height=&amp;quot;450&amp;quot; style=&amp;quot;border:0;&amp;quot; allowfullscreen=&amp;quot;&amp;quot; loading=&amp;quot;lazy&amp;quot; referrerpolicy=&amp;quot;no-referrer-when-downgrade&amp;quot;&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 &amp;lt;/br&amp;gt;&lt;br /&gt;
* 고려인: 소련 붕괴 이후 러시아, 중앙아시아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들&lt;br /&gt;
* 고려말: 고려인이 사용하는 한국어&lt;br /&gt;
** 한국어의 지역 방언에서 기원했다고 볼 수 있음 -&amp;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구소련 영역에 거주하던 한인들의 이주 역사&amp;lt;/span&amp;gt;와 관련하여 연구되고 있다. &lt;br /&gt;
** 1863년부터 재해를 피해 함경북도 주민들이 러시아 연해주로 이주하기 시작 + 1973년에는 강제 이주 단행 &lt;br /&gt;
** 지금까지 한국어와 교류가 단절된 상황 속에서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러시아의 영향을 받아 독자적인 특징&amp;lt;/span&amp;gt;을 지니게 되었다. &lt;br /&gt;
** 이주 초기에는 대체로 '''육진 방언'''과 '''함경 방언'''의 특징이 많이 보였다. &lt;br /&gt;
&lt;br /&gt;
==방언 특징==&lt;br /&gt;
===대표적인 고려말===&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amp;lt;대표적인 고려말&amp;gt;&lt;br /&gt;
 ! 고려말 || 의미 || 사진&lt;br /&gt;
 |- &lt;br /&gt;
 | 북탸이 (Пуктяй) || 된장국(볶다 + 러시아어로 된장을 의미하닌 '탸이' || [[파일:된장국.jpg|100픽셀]]&lt;br /&gt;
 |-&lt;br /&gt;
 | 침치 (Чимчи) || 김치 || [[파일:김치.jpg|100픽셀]]&lt;br /&gt;
 |- &lt;br /&gt;
 | 감자떡이 (Камди ттоги) || 감자떡 || [[파일:감자떡.jpg|100픽셀]]&lt;br /&gt;
 |-&lt;br /&gt;
 | 아디바이 (Адибай) || 작은 아버지 || &lt;br /&gt;
 |-&lt;br /&gt;
 | 간자이 (ганджай) || 간장 ||&lt;br /&gt;
 |-&lt;br /&gt;
 | 마르코프챠 (Марковча) || 당근반찬 || [[파일:당근반찬.jpg|100픽셀]]&lt;br /&gt;
 |- &lt;br /&gt;
 | 국시 (Кукси) || 잔치국수 || [파일:잔치국수.jpg|100픽셀]]&lt;br /&gt;
 |}&lt;br /&gt;
&lt;br /&gt;
===러시아어와의 접촉===&lt;br /&gt;
* 기존 함북방언과 고려말에 존재하던 3등급의 상대경어법(하압소, 하오, 해라) 중에서 '하오체'가 줄어들고 있다. &lt;br /&gt;
* 일상적으로 러시아어를 구사하던 젊은 사람들이 친족명칭만은 고려말을 사용했었는데 -&amp;gt; 부모 호칭어는 러시아어 식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lt;br /&gt;
* '과찌라(아파트)'와 같이 대체할 고려말이 존재하지 않는 경우 -&amp;gt; 러시아어로 대체되어 사용되고 있다.&lt;br /&gt;
&lt;br /&gt;
==유래==&lt;br /&gt;
* 대부분의 노년층이 사용하는 고려말은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함북의 육진방언을 바탕&amp;lt;/span&amp;gt;으로 한다. &lt;br /&gt;
* 따라서 육진방언과 기타 함북의 지역 방언들이 결합된 성격을 보인다. &lt;br /&gt;
* 다양한 지역에 거주하던 화자들이 중앙아시아에 모여살게 된 후 고려말은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수평화'&amp;lt;/span&amp;gt;가 이루어지기 시작했다. &lt;br /&gt;
** 육진방언이 수적으로 우세했기 때문에 비육진방언 화자들이 육진방언을 따라가려는 경향이 있었다. &lt;br /&gt;
** 수평화 과정에서 수적으로 열세에 있던 방언들이 소멸한 것이다. &lt;br /&gt;
** 이후 우월 관계가 변화하더라도 고착화된 언어는 변하지 않았다. &lt;br /&gt;
 아디바이: 육진방언을 닮아가고자 하는 비육진방언 화자들에 의해 형성된 단어&lt;br /&gt;
 녀자 -&amp;gt; 여자: 치음 뒤 활음 탈락 현상&lt;br /&gt;
* 친족명칭의 대부분은 육진방언과 일치 (음운적 특징은 함북 남부의 방언과 유사) &lt;br /&gt;
 백부/외숙&lt;br /&gt;
 - 육진방언: 맏(몯)아바니&lt;br /&gt;
 - 맏아배&lt;br /&gt;
 - 맏아바이&lt;br /&gt;
* 육진 지역에서만 사용되는 '-읍꾸마/-습꾸마', '-음둥/-슴둥' 등의 종결어미가 나타난다. &lt;br /&gt;
* 그러나 노년층 아래 세대는 비육진방언의 특징이 강한 고려말을 사용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사례==&lt;br /&gt;
* 실제 고려인 할머니와의 대화&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6KhoWjhaYBc?si=ZuZBX3JIc8x_60Xc&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 '고려말'로 듣는 고려인의 삶&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0_B4ZOiRxbA?si=jLGeV8pwp9qK7Nh3&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분류: 매체속의방언]]&lt;br /&gt;
[[분류: 혜가지니]]&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D%8C%8C%EC%9D%BC:%EC%9E%94%EC%B9%98%EA%B5%AD%EC%88%98.jpg&amp;diff=30601</id>
		<title>파일:잔치국수.jp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D%8C%8C%EC%9D%BC:%EC%9E%94%EC%B9%98%EA%B5%AD%EC%88%98.jpg&amp;diff=30601"/>
		<updated>2023-12-07T08:40:5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C%95%99%EC%95%84%EC%8B%9C%EC%95%84&amp;diff=30596</id>
		<title>중앙아시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C%95%99%EC%95%84%EC%8B%9C%EC%95%84&amp;diff=30596"/>
		<updated>2023-12-07T08:39:1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 대표적인 고려말 */&lt;/p&gt;
&lt;hr /&gt;
&lt;div&gt;==지역==&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src=&amp;quot;https://www.google.com/maps/embed?pb=!1m18!1m12!1m3!1d21867998.35964834!2d66.9045435!3d48.005336250000006!2m3!1f0!2f0!3f0!3m2!1i1024!2i768!4f13.1!3m3!1m2!1s0x38a91007ecfca947%3A0x5f7b842fe4b30e1b!2z7Lm07J6Q7Z2Q7Iqk7YOE!5e0!3m2!1sko!2skr!4v1701933981425!5m2!1sko!2skr&amp;quot; width=&amp;quot;600&amp;quot; height=&amp;quot;450&amp;quot; style=&amp;quot;border:0;&amp;quot; allowfullscreen=&amp;quot;&amp;quot; loading=&amp;quot;lazy&amp;quot; referrerpolicy=&amp;quot;no-referrer-when-downgrade&amp;quot;&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 &amp;lt;/br&amp;gt;&lt;br /&gt;
* 고려인: 소련 붕괴 이후 러시아, 중앙아시아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들&lt;br /&gt;
* 고려말: 고려인이 사용하는 한국어&lt;br /&gt;
** 한국어의 지역 방언에서 기원했다고 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구소련의 영역에 거주하던 한인들의 이주 역사와 관련하여 연구되고 있다. &lt;br /&gt;
** 1863년부터 재해를 피해 함경북도 주민들이 러시아 연해주로 이주하기 시작하였으며, 1973년에는 강제 이주가 단행되었다. &lt;br /&gt;
** 지금까지 한국어와 교류가 단절된 상황 속에서 러시아의 영향을 받아 독자적인 특징을 지니게 되었다. &lt;br /&gt;
** 이주 초기에는 대체로 육진 방언과 함경 방언의 특징이 많이 보였다. &lt;br /&gt;
&lt;br /&gt;
==방언 특징==&lt;br /&gt;
===대표적인 고려말===&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amp;lt;대표적인 고려말&amp;gt;&lt;br /&gt;
 ! 고려말 || 의미 || 사진&lt;br /&gt;
 |- &lt;br /&gt;
 | 북탸이 (Пуктяй) || 된장국(볶다 + 러시아어로 된장을 의미하닌 '탸이' || [[파일:된장국.jpg|100픽셀]]&lt;br /&gt;
 |-&lt;br /&gt;
 | 침치 (Чимчи) || 김치 || [[파일:김치.jpg|100픽셀]]&lt;br /&gt;
 |- &lt;br /&gt;
 | 감자떡이 (Камди ттоги) || 감자떡 || [[파일:감자떡.jpg|100픽셀]]&lt;br /&gt;
 |-&lt;br /&gt;
 | 아디바이 (Адибай) || 작은 아버지 || &lt;br /&gt;
 |-&lt;br /&gt;
 | 간자이 (ганджай) || 간장 ||&lt;br /&gt;
 |-&lt;br /&gt;
 | 마르코프챠(Марковча) || 당근반찬 || [[파일:당근반찬.jpg|100픽셀]]&lt;br /&gt;
 |- &lt;br /&gt;
 | || 잔치국수 ||&lt;br /&gt;
 |}&lt;br /&gt;
&lt;br /&gt;
===러시아어와의 접촉===&lt;br /&gt;
* 기존 함북방언과 고려말에 존재하던 3등급의 상대경어법(하압소, 하오, 해라) 중에서 '하오체'가 줄어들고 있다. &lt;br /&gt;
* 일상적으로 러시아어를 구사하던 젊은 사람들이 친족명칭만은 고려말을 사용했었는데, 부모 호칭어는 러시아어 식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lt;br /&gt;
* '과찌라(아파트)'와 같이 대체할 고려말이 존재하지 않는 경우에는 러시아어로 대체되어 사용되고 있다.&lt;br /&gt;
&lt;br /&gt;
==유래==&lt;br /&gt;
* 대부분의 노년층이 사용하는 고려말은 함북의 육진방언을 바탕으로 한다. &lt;br /&gt;
* 따라서 육진방언과 기타 함북의 지역 방언들이 결합된 성격을 보인다. &lt;br /&gt;
* 다양한 지역에 거주하던 화자들이 중앙아시아에 모여살게 된 후 고려말은 '수평화'가 이루어지기 시작했다. 육진방언이 수적으로 우세했기 때문에 비육진방언 화자들이 육진방언을 따라가려는 경향이 있었다. 수평화 과정에서 수적으로 열세에 있던 방언들이 소멸한 것이다. 이후 우월 관계가 변화하더라도 고착화된 언어는 변하지 않았다. &lt;br /&gt;
 아디바이: 육진방언을 닮아가고자 하는 비육진방언 화자들에 의해 형성된 단어&lt;br /&gt;
 녀자 -&amp;gt; 여자: 치음 뒤 활음 탈락 현상&lt;br /&gt;
* 친족명칭의 대부분은 육진방언과 일치하며, 음운적 특징은 함북 남부의 방언과 유사하다. &lt;br /&gt;
 백부/외숙&lt;br /&gt;
 - 육진방언: 맏(몯)아바니&lt;br /&gt;
 - 맏아배&lt;br /&gt;
 - 맏아바이&lt;br /&gt;
* 육진 지역에서만 사용되는 '-읍꾸마/-습꾸마', '-음둥/-슴둥' 등의 종결어미가 나타난다. &lt;br /&gt;
* 그러나 노년층 아래 세대는 비육진방언의 특징이 강한 고려말을 사용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사례==&lt;br /&gt;
* 실제 고려인 할머니와의 대화&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6KhoWjhaYBc?si=ZuZBX3JIc8x_60Xc&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 '고려말'로 듣는 고려인의 삶&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0_B4ZOiRxbA?si=jLGeV8pwp9qK7Nh3&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분류: 매체속의방언]]&lt;br /&gt;
[[분류: 혜가지니]]&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C%95%99%EC%95%84%EC%8B%9C%EC%95%84&amp;diff=30595</id>
		<title>중앙아시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C%95%99%EC%95%84%EC%8B%9C%EC%95%84&amp;diff=30595"/>
		<updated>2023-12-07T08:39: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 방언 특징 */&lt;/p&gt;
&lt;hr /&gt;
&lt;div&gt;==지역==&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src=&amp;quot;https://www.google.com/maps/embed?pb=!1m18!1m12!1m3!1d21867998.35964834!2d66.9045435!3d48.005336250000006!2m3!1f0!2f0!3f0!3m2!1i1024!2i768!4f13.1!3m3!1m2!1s0x38a91007ecfca947%3A0x5f7b842fe4b30e1b!2z7Lm07J6Q7Z2Q7Iqk7YOE!5e0!3m2!1sko!2skr!4v1701933981425!5m2!1sko!2skr&amp;quot; width=&amp;quot;600&amp;quot; height=&amp;quot;450&amp;quot; style=&amp;quot;border:0;&amp;quot; allowfullscreen=&amp;quot;&amp;quot; loading=&amp;quot;lazy&amp;quot; referrerpolicy=&amp;quot;no-referrer-when-downgrade&amp;quot;&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 &amp;lt;/br&amp;gt;&lt;br /&gt;
* 고려인: 소련 붕괴 이후 러시아, 중앙아시아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들&lt;br /&gt;
* 고려말: 고려인이 사용하는 한국어&lt;br /&gt;
** 한국어의 지역 방언에서 기원했다고 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구소련의 영역에 거주하던 한인들의 이주 역사와 관련하여 연구되고 있다. &lt;br /&gt;
** 1863년부터 재해를 피해 함경북도 주민들이 러시아 연해주로 이주하기 시작하였으며, 1973년에는 강제 이주가 단행되었다. &lt;br /&gt;
** 지금까지 한국어와 교류가 단절된 상황 속에서 러시아의 영향을 받아 독자적인 특징을 지니게 되었다. &lt;br /&gt;
** 이주 초기에는 대체로 육진 방언과 함경 방언의 특징이 많이 보였다. &lt;br /&gt;
&lt;br /&gt;
==방언 특징==&lt;br /&gt;
===대표적인 고려말===&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amp;lt;대표적인 고려&amp;gt;&lt;br /&gt;
 ! 고려말 || 의미 || 사진&lt;br /&gt;
 |- &lt;br /&gt;
 | 북탸이 (Пуктяй) || 된장국(볶다 + 러시아어로 된장을 의미하닌 '탸이' || [[파일:된장국.jpg|100픽셀]]&lt;br /&gt;
 |-&lt;br /&gt;
 | 침치 (Чимчи) || 김치 || [[파일:김치.jpg|100픽셀]]&lt;br /&gt;
 |- &lt;br /&gt;
 | 감자떡이 (Камди ттоги) || 감자떡 || [[파일:감자떡.jpg|100픽셀]]&lt;br /&gt;
 |-&lt;br /&gt;
 | 아디바이 (Адибай) || 작은 아버지 || &lt;br /&gt;
 |-&lt;br /&gt;
 | 간자이 (ганджай) || 간장 ||&lt;br /&gt;
 |-&lt;br /&gt;
 | 마르코프챠(Марковча) || 당근반찬 || [[파일:당근반찬.jpg|100픽셀]]&lt;br /&gt;
 |- &lt;br /&gt;
 | || 잔치국수 ||&lt;br /&gt;
 |}&lt;br /&gt;
&lt;br /&gt;
===러시아어와의 접촉===&lt;br /&gt;
* 기존 함북방언과 고려말에 존재하던 3등급의 상대경어법(하압소, 하오, 해라) 중에서 '하오체'가 줄어들고 있다. &lt;br /&gt;
* 일상적으로 러시아어를 구사하던 젊은 사람들이 친족명칭만은 고려말을 사용했었는데, 부모 호칭어는 러시아어 식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lt;br /&gt;
* '과찌라(아파트)'와 같이 대체할 고려말이 존재하지 않는 경우에는 러시아어로 대체되어 사용되고 있다.&lt;br /&gt;
&lt;br /&gt;
==유래==&lt;br /&gt;
* 대부분의 노년층이 사용하는 고려말은 함북의 육진방언을 바탕으로 한다. &lt;br /&gt;
* 따라서 육진방언과 기타 함북의 지역 방언들이 결합된 성격을 보인다. &lt;br /&gt;
* 다양한 지역에 거주하던 화자들이 중앙아시아에 모여살게 된 후 고려말은 '수평화'가 이루어지기 시작했다. 육진방언이 수적으로 우세했기 때문에 비육진방언 화자들이 육진방언을 따라가려는 경향이 있었다. 수평화 과정에서 수적으로 열세에 있던 방언들이 소멸한 것이다. 이후 우월 관계가 변화하더라도 고착화된 언어는 변하지 않았다. &lt;br /&gt;
 아디바이: 육진방언을 닮아가고자 하는 비육진방언 화자들에 의해 형성된 단어&lt;br /&gt;
 녀자 -&amp;gt; 여자: 치음 뒤 활음 탈락 현상&lt;br /&gt;
* 친족명칭의 대부분은 육진방언과 일치하며, 음운적 특징은 함북 남부의 방언과 유사하다. &lt;br /&gt;
 백부/외숙&lt;br /&gt;
 - 육진방언: 맏(몯)아바니&lt;br /&gt;
 - 맏아배&lt;br /&gt;
 - 맏아바이&lt;br /&gt;
* 육진 지역에서만 사용되는 '-읍꾸마/-습꾸마', '-음둥/-슴둥' 등의 종결어미가 나타난다. &lt;br /&gt;
* 그러나 노년층 아래 세대는 비육진방언의 특징이 강한 고려말을 사용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사례==&lt;br /&gt;
* 실제 고려인 할머니와의 대화&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6KhoWjhaYBc?si=ZuZBX3JIc8x_60Xc&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 '고려말'로 듣는 고려인의 삶&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0_B4ZOiRxbA?si=jLGeV8pwp9qK7Nh3&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분류: 매체속의방언]]&lt;br /&gt;
[[분류: 혜가지니]]&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C%95%99%EC%95%84%EC%8B%9C%EC%95%84&amp;diff=30583</id>
		<title>중앙아시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C%95%99%EC%95%84%EC%8B%9C%EC%95%84&amp;diff=30583"/>
		<updated>2023-12-07T08:32: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lt;/p&gt;
&lt;hr /&gt;
&lt;div&gt;==지역==&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src=&amp;quot;https://www.google.com/maps/embed?pb=!1m18!1m12!1m3!1d21867998.35964834!2d66.9045435!3d48.005336250000006!2m3!1f0!2f0!3f0!3m2!1i1024!2i768!4f13.1!3m3!1m2!1s0x38a91007ecfca947%3A0x5f7b842fe4b30e1b!2z7Lm07J6Q7Z2Q7Iqk7YOE!5e0!3m2!1sko!2skr!4v1701933981425!5m2!1sko!2skr&amp;quot; width=&amp;quot;600&amp;quot; height=&amp;quot;450&amp;quot; style=&amp;quot;border:0;&amp;quot; allowfullscreen=&amp;quot;&amp;quot; loading=&amp;quot;lazy&amp;quot; referrerpolicy=&amp;quot;no-referrer-when-downgrade&amp;quot;&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 &amp;lt;/br&amp;gt;&lt;br /&gt;
* 고려인: 소련 붕괴 이후 러시아, 중앙아시아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들&lt;br /&gt;
* 고려말: 고려인이 사용하는 한국어&lt;br /&gt;
** 한국어의 지역 방언에서 기원했다고 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구소련의 영역에 거주하던 한인들의 이주 역사와 관련하여 연구되고 있다. &lt;br /&gt;
** 1863년부터 재해를 피해 함경북도 주민들이 러시아 연해주로 이주하기 시작하였으며, 1973년에는 강제 이주가 단행되었다. &lt;br /&gt;
** 지금까지 한국어와 교류가 단절된 상황 속에서 러시아의 영향을 받아 독자적인 특징을 지니게 되었다. &lt;br /&gt;
** 이주 초기에는 대체로 육진 방언과 함경 방언의 특징이 많이 보였다. &lt;br /&gt;
&lt;br /&gt;
==방언 특징==&lt;br /&gt;
===대표적인 고려말===&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amp;lt;2023년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가장 유행한 신조어&amp;gt;&lt;br /&gt;
 ! 고려말 || 의미 || 사진&lt;br /&gt;
 |- &lt;br /&gt;
 | 북탸이 (Пуктяй) || 된장국(볶다 + 러시아어로 된장을 의미하닌 '탸이' || [[파일:된장국.jpg|100픽셀]]&lt;br /&gt;
 |-&lt;br /&gt;
 | 침치 (Чимчи) || 김치 || [[파일:김치.jpg|100픽셀]]&lt;br /&gt;
 |- &lt;br /&gt;
 | 감자떡이 (Камди ттоги) || 감자떡 || [[파일:감자떡.jpg|100픽셀]]&lt;br /&gt;
 |-&lt;br /&gt;
 | 아디바이 (Адибай) || 작은 아버지 || &lt;br /&gt;
 |-&lt;br /&gt;
 | 간자이 (ганджай) || 간장 ||&lt;br /&gt;
 |-&lt;br /&gt;
 | Марковча || 당근반찬 || [[파일:당근반찬.jpg|100픽셀]]&lt;br /&gt;
 |}&lt;br /&gt;
&lt;br /&gt;
===러시아어와의 접촉===&lt;br /&gt;
* 기존 함북방언과 고려말에 존재하던 3등급의 상대경어법(하압소, 하오, 해라) 중에서 '하오체'가 줄어들고 있다. &lt;br /&gt;
* 일상적으로 러시아어를 구사하던 젊은 사람들이 친족명칭만은 고려말을 사용했었는데, 부모 호칭어는 러시아어 식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lt;br /&gt;
* '과찌라(아파트)'와 같이 대체할 고려말이 존재하지 않는 경우에는 러시아어로 대체되어 사용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유래==&lt;br /&gt;
* 대부분의 노년층이 사용하는 고려말은 함북의 육진방언을 바탕으로 한다. &lt;br /&gt;
* 따라서 육진방언과 기타 함북의 지역 방언들이 결합된 성격을 보인다. &lt;br /&gt;
* 다양한 지역에 거주하던 화자들이 중앙아시아에 모여살게 된 후 고려말은 '수평화'가 이루어지기 시작했다. 육진방언이 수적으로 우세했기 때문에 비육진방언 화자들이 육진방언을 따라가려는 경향이 있었다. 수평화 과정에서 수적으로 열세에 있던 방언들이 소멸한 것이다. 이후 우월 관계가 변화하더라도 고착화된 언어는 변하지 않았다. &lt;br /&gt;
 아디바이: 육진방언을 닮아가고자 하는 비육진방언 화자들에 의해 형성된 단어&lt;br /&gt;
 녀자 -&amp;gt; 여자: 치음 뒤 활음 탈락 현상&lt;br /&gt;
* 친족명칭의 대부분은 육진방언과 일치하며, 음운적 특징은 함북 남부의 방언과 유사하다. &lt;br /&gt;
 백부/외숙&lt;br /&gt;
 - 육진방언: 맏(몯)아바니&lt;br /&gt;
 - 맏아배&lt;br /&gt;
 - 맏아바이&lt;br /&gt;
* 육진 지역에서만 사용되는 '-읍꾸마/-습꾸마', '-음둥/-슴둥' 등의 종결어미가 나타난다. &lt;br /&gt;
* 그러나 노년층 아래 세대는 비육진방언의 특징이 강한 고려말을 사용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사례==&lt;br /&gt;
* 실제 고려인 할머니와의 대화&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6KhoWjhaYBc?si=ZuZBX3JIc8x_60Xc&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 '고려말'로 듣는 고려인의 삶&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0_B4ZOiRxbA?si=jLGeV8pwp9qK7Nh3&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분류: 매체속의방언]]&lt;br /&gt;
[[분류: 혜가지니]]&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C%95%99%EC%95%84%EC%8B%9C%EC%95%84&amp;diff=30577</id>
		<title>중앙아시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C%95%99%EC%95%84%EC%8B%9C%EC%95%84&amp;diff=30577"/>
		<updated>2023-12-07T08:31:0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lt;/p&gt;
&lt;hr /&gt;
&lt;div&gt;==지역==&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src=&amp;quot;https://www.google.com/maps/embed?pb=!1m18!1m12!1m3!1d21867998.35964834!2d66.9045435!3d48.005336250000006!2m3!1f0!2f0!3f0!3m2!1i1024!2i768!4f13.1!3m3!1m2!1s0x38a91007ecfca947%3A0x5f7b842fe4b30e1b!2z7Lm07J6Q7Z2Q7Iqk7YOE!5e0!3m2!1sko!2skr!4v1701933981425!5m2!1sko!2skr&amp;quot; width=&amp;quot;600&amp;quot; height=&amp;quot;450&amp;quot; style=&amp;quot;border:0;&amp;quot; allowfullscreen=&amp;quot;&amp;quot; loading=&amp;quot;lazy&amp;quot; referrerpolicy=&amp;quot;no-referrer-when-downgrade&amp;quot;&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 &amp;lt;/br&amp;gt;&lt;br /&gt;
* 고려인: 소련 붕괴 이후 러시아, 중앙아시아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들&lt;br /&gt;
* 고려말: 고려인이 사용하는 한국어&lt;br /&gt;
** 한국어의 지역 방언에서 기원했다고 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구소련의 영역에 거주하던 한인들의 이주 역사와 관련하여 연구되고 있다. &lt;br /&gt;
** 1863년부터 재해를 피해 함경북도 주민들이 러시아 연해주로 이주하기 시작하였으며, 1973년에는 강제 이주가 단행되었다. &lt;br /&gt;
** 지금까지 한국어와 교류가 단절된 상황 속에서 러시아의 영향을 받아 독자적인 특징을 지니게 되었다. &lt;br /&gt;
** 이주 초기에는 대체로 육진 방언과 함경 방언의 특징이 많이 보였다. &lt;br /&gt;
&lt;br /&gt;
==방언 특징==&lt;br /&gt;
===대표적인 고려말===&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amp;lt;2023년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가장 유행한 신조어&amp;gt;&lt;br /&gt;
 ! 고려말 || 의미 || 사진&lt;br /&gt;
 |- &lt;br /&gt;
 | 북탸이 (Пуктяй) || 된장국(볶다 + 러시아어로 된장을 의미하닌 '탸이' || [[파일:된장국.jpg|100픽셀]]&lt;br /&gt;
 |-&lt;br /&gt;
 | 침치 (Чимчи) || 김치 || [[파일:김치.jpg|100픽셀]]&lt;br /&gt;
 |- &lt;br /&gt;
 | 감자떡이 (Камди ттоги) || 감자떡 || [[파일:감자떡.jpg|100픽셀]]&lt;br /&gt;
 |-&lt;br /&gt;
 | 아디바이 (Адибай) || 작은 아버지 || &lt;br /&gt;
 |-&lt;br /&gt;
 | 간자이 (ганджай) || 간장 ||&lt;br /&gt;
 |-&lt;br /&gt;
 | Марковча || 당근반찬 || [[파일:당근반찬.jpg|100픽셀]]&lt;br /&gt;
 |}&lt;br /&gt;
&lt;br /&gt;
===러시아어와의 접촉===&lt;br /&gt;
* 기존 함북방언과 고려말에 존재하던 3등급의 상대경어법(하압소, 하오, 해라) 중에서 '하오체'가 줄어들고 있다. &lt;br /&gt;
* 일상적으로 러시아어를 구사하던 젊은 사람들이 친족명칭만은 고려말을 사용했었는데, 부모 호칭어는 러시아어 식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lt;br /&gt;
* '과찌라(아파트)'와 같이 대체할 고려말이 존재하지 않는 경우에는 러시아어로 대체되어 사용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유래==&lt;br /&gt;
* 대부분의 노년층이 사용하는 고려말은 함북의 육진방언을 바탕으로 한다. &lt;br /&gt;
* 따라서 육진방언과 기타 함북의 지역 방언들이 결합된 성격을 보인다. &lt;br /&gt;
* 다양한 지역에 거주하던 화자들이 중앙아시아에 모여살게 된 후 고려말은 '수평화'가 이루어지기 시작했다. 육진방언이 수적으로 우세했기 때문에 비육진방언 화자들이 육진방언을 따라가려는 경향이 있었다. 수평화 과정에서 수적으로 열세에 있던 방언들이 소멸한 것이다. 이후 우월 관계가 변화하더라도 고착화된 언어는 변하지 않았다. &lt;br /&gt;
 아디바이: 육진방언을 닮아가고자 하는 비육진방언 화자들에 의해 형성된 단어&lt;br /&gt;
 녀자 -&amp;gt; 여자: 치음 뒤 활음 탈락 현상&lt;br /&gt;
* 친족명칭의 대부분은 육진방언과 일치하며, 음운적 특징은 함북 남부의 방언과 유사하다. &lt;br /&gt;
 백부/외숙&lt;br /&gt;
 - 육진방언: 맏(몯)아바니&lt;br /&gt;
 - 맏아배&lt;br /&gt;
 - 맏아바이&lt;br /&gt;
* 육진 지역에서만 사용되는 '-읍꾸마/-습꾸마', '-음둥/-슴둥' 등의 종결어미가 나타난다. &lt;br /&gt;
* 그러나 노년층 아래 세대는 비육진방언의 특징이 강한 고려말을 사용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사례==&lt;br /&gt;
 실제 고려인 할머니와의 대화&amp;lt;/br&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6KhoWjhaYBc?si=ZuZBX3JIc8x_60Xc&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0_B4ZOiRxbA?si=jLGeV8pwp9qK7Nh3&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분류: 매체속의방언]]&lt;br /&gt;
[[분류: 혜가지니]]&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C%95%99%EC%95%84%EC%8B%9C%EC%95%84&amp;diff=30570</id>
		<title>중앙아시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C%95%99%EC%95%84%EC%8B%9C%EC%95%84&amp;diff=30570"/>
		<updated>2023-12-07T08:27: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lt;/p&gt;
&lt;hr /&gt;
&lt;div&gt;==지역==&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src=&amp;quot;https://www.google.com/maps/embed?pb=!1m18!1m12!1m3!1d21867998.35964834!2d66.9045435!3d48.005336250000006!2m3!1f0!2f0!3f0!3m2!1i1024!2i768!4f13.1!3m3!1m2!1s0x38a91007ecfca947%3A0x5f7b842fe4b30e1b!2z7Lm07J6Q7Z2Q7Iqk7YOE!5e0!3m2!1sko!2skr!4v1701933981425!5m2!1sko!2skr&amp;quot; width=&amp;quot;600&amp;quot; height=&amp;quot;450&amp;quot; style=&amp;quot;border:0;&amp;quot; allowfullscreen=&amp;quot;&amp;quot; loading=&amp;quot;lazy&amp;quot; referrerpolicy=&amp;quot;no-referrer-when-downgrade&amp;quot;&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 &amp;lt;/br&amp;gt;&lt;br /&gt;
* 고려인: 소련 붕괴 이후 러시아, 중앙아시아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들&lt;br /&gt;
* 고려말: 고려인이 사용하는 한국어&lt;br /&gt;
** 한국어의 지역 방언에서 기원했다고 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구소련의 영역에 거주하던 한인들의 이주 역사와 관련하여 연구되고 있다. &lt;br /&gt;
** 1863년부터 재해를 피해 함경북도 주민들이 러시아 연해주로 이주하기 시작하였으며, 1973년에는 강제 이주가 단행되었다. &lt;br /&gt;
** 지금까지 한국어와 교류가 단절된 상황 속에서 러시아의 영향을 받아 독자적인 특징을 지니게 되었다. &lt;br /&gt;
** 이주 초기에는 대체로 육진 방언과 함경 방언의 특징이 많이 보였다. &lt;br /&gt;
&lt;br /&gt;
==방언 특징==&lt;br /&gt;
===대표적인 고려말===&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amp;lt;2023년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가장 유행한 신조어&amp;gt;&lt;br /&gt;
 ! 고려말 || 의미 || 사진&lt;br /&gt;
 |- &lt;br /&gt;
 | 북탸이 (Пуктяй) || 된장국(볶다 + 러시아어로 된장을 의미하닌 '탸이' || [[파일:된장국.jpg|100픽셀]]&lt;br /&gt;
 |-&lt;br /&gt;
 | 침치 (Чимчи) || 김치 || [[파일:김치.jpg|100픽셀]]&lt;br /&gt;
 |- &lt;br /&gt;
 | 감자떡이 (Камди ттоги) || 감자떡 || [[파일:감자떡.jpg|100픽셀]]&lt;br /&gt;
 |-&lt;br /&gt;
 | 아디바이 (Адибай) || 작은 아버지 || &lt;br /&gt;
 |-&lt;br /&gt;
 | 간자이 (ганджай) || 간장 ||&lt;br /&gt;
 |-&lt;br /&gt;
 | Марковча || 당근반찬 || [[파일:당근반찬.jpg|100픽셀]]&lt;br /&gt;
 |}&lt;br /&gt;
&lt;br /&gt;
===러시아어와의 접촉===&lt;br /&gt;
* 기존 함북방언과 고려말에 존재하던 3등급의 상대경어법(하압소, 하오, 해라) 중에서 '하오체'가 줄어들고 있다. &lt;br /&gt;
* 일상적으로 러시아어를 구사하던 젊은 사람들이 친족명칭만은 고려말을 사용했었는데, 부모 호칭어는 러시아어 식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lt;br /&gt;
* '과찌라(아파트)'와 같이 대체할 고려말이 존재하지 않는 경우에는 러시아어로 대체되어 사용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유래==&lt;br /&gt;
* 대부분의 노년층이 사용하는 고려말은 함북의 육진방언을 바탕으로 한다. &lt;br /&gt;
* 따라서 육진방언과 기타 함북의 지역 방언들이 결합된 성격을 보인다. &lt;br /&gt;
* 다양한 지역에 거주하던 화자들이 중앙아시아에 모여살게 된 후 고려말은 '수평화'가 이루어지기 시작했다. 육진방언이 수적으로 우세했기 때문에 비육진방언 화자들이 육진방언을 따라가려는 경향이 있었다. 수평화 과정에서 수적으로 열세에 있던 방언들이 소멸한 것이다. 이후 우월 관계가 변화하더라도 고착화된 언어는 변하지 않았다. &lt;br /&gt;
 아디바이: 육진방언을 닮아가고자 하는 비육진방언 화자들에 의해 형성된 단어&lt;br /&gt;
 녀자 -&amp;gt; 여자: 치음 뒤 활음 탈락 현상&lt;br /&gt;
* 친족명칭의 대부분은 육진방언과 일치하며, 음운적 특징은 함북 남부의 방언과 유사하다. &lt;br /&gt;
 백부/외숙&lt;br /&gt;
 - 육진방언: 맏(몯)아바니&lt;br /&gt;
 - 맏아배&lt;br /&gt;
 - 맏아바이&lt;br /&gt;
* 육진 지역에서만 사용되는 '-읍꾸마/-습꾸마', '-음둥/-슴둥' 등의 종결어미가 나타난다. &lt;br /&gt;
* 그러나 노년층 아래 세대는 비육진방언의 특징이 강한 고려말을 사용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사례==&lt;br /&gt;
&lt;br /&gt;
[[분류: 매체속의방언]]&lt;br /&gt;
[[분류: 혜가지니]]&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C%95%99%EC%95%84%EC%8B%9C%EC%95%84&amp;diff=30568</id>
		<title>중앙아시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C%95%99%EC%95%84%EC%8B%9C%EC%95%84&amp;diff=30568"/>
		<updated>2023-12-07T08:26:1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lt;/p&gt;
&lt;hr /&gt;
&lt;div&gt;==지역==&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src=&amp;quot;https://www.google.com/maps/embed?pb=!1m18!1m12!1m3!1d21867998.35964834!2d66.9045435!3d48.005336250000006!2m3!1f0!2f0!3f0!3m2!1i1024!2i768!4f13.1!3m3!1m2!1s0x38a91007ecfca947%3A0x5f7b842fe4b30e1b!2z7Lm07J6Q7Z2Q7Iqk7YOE!5e0!3m2!1sko!2skr!4v1701933981425!5m2!1sko!2skr&amp;quot; width=&amp;quot;600&amp;quot; height=&amp;quot;450&amp;quot; style=&amp;quot;border:0;&amp;quot; allowfullscreen=&amp;quot;&amp;quot; loading=&amp;quot;lazy&amp;quot; referrerpolicy=&amp;quot;no-referrer-when-downgrade&amp;quot;&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 &amp;lt;/br&amp;gt;&lt;br /&gt;
* 고려인: 소련 붕괴 이후 러시아, 중앙아시아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들&lt;br /&gt;
* 고려말: 고려인이 사용하는 한국어&lt;br /&gt;
** 한국어의 지역 방언에서 기원했다고 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구소련의 영역에 거주하던 한인들의 이주 역사와 관련하여 연구되고 있다. &lt;br /&gt;
** 1863년부터 재해를 피해 함경북도 주민들이 러시아 연해주로 이주하기 시작하였으며, 1973년에는 강제 이주가 단행되었다. &lt;br /&gt;
** 지금까지 한국어와 교류가 단절된 상황 속에서 러시아의 영향을 받아 독자적인 특징을 지니게 되었다. &lt;br /&gt;
** 이주 초기에는 대체로 육진 방언과 함경 방언의 특징이 많이 보였다. &lt;br /&gt;
&lt;br /&gt;
==방언 특징==&lt;br /&gt;
===대표적인 고려말===&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amp;lt;2023년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가장 유행한 신조어&amp;gt;&lt;br /&gt;
 ! 고려말 || 의미 || 사진&lt;br /&gt;
 |- &lt;br /&gt;
 | 북탸이 (Пуктяй) || 된장국(볶다 + 러시아어로 된장을 의미하닌 '탸이' || [[파일:된장국.jpg|100픽셀]]&lt;br /&gt;
 |-&lt;br /&gt;
 | 침치 (Чимчи) || 김치 ||&lt;br /&gt;
 |- &lt;br /&gt;
 | 감자떡이 (Камди ттоги) || 감자떡 ||&lt;br /&gt;
 |-&lt;br /&gt;
 | 아디바이 (Адибай) || 작은 아버지 ||&lt;br /&gt;
 |-&lt;br /&gt;
 | 간자이 (ганджай) || 간장 ||&lt;br /&gt;
 |-&lt;br /&gt;
 | Марковча || 당근반찬 || &lt;br /&gt;
 |}&lt;br /&gt;
&lt;br /&gt;
===러시아어와의 접촉===&lt;br /&gt;
* 기존 함북방언과 고려말에 존재하던 3등급의 상대경어법(하압소, 하오, 해라) 중에서 '하오체'가 줄어들고 있다. &lt;br /&gt;
* 일상적으로 러시아어를 구사하던 젊은 사람들이 친족명칭만은 고려말을 사용했었는데, 부모 호칭어는 러시아어 식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lt;br /&gt;
* '과찌라(아파트)'와 같이 대체할 고려말이 존재하지 않는 경우에는 러시아어로 대체되어 사용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유래==&lt;br /&gt;
* 대부분의 노년층이 사용하는 고려말은 함북의 육진방언을 바탕으로 한다. &lt;br /&gt;
* 따라서 육진방언과 기타 함북의 지역 방언들이 결합된 성격을 보인다. &lt;br /&gt;
* 다양한 지역에 거주하던 화자들이 중앙아시아에 모여살게 된 후 고려말은 '수평화'가 이루어지기 시작했다. 육진방언이 수적으로 우세했기 때문에 비육진방언 화자들이 육진방언을 따라가려는 경향이 있었다. 수평화 과정에서 수적으로 열세에 있던 방언들이 소멸한 것이다. 이후 우월 관계가 변화하더라도 고착화된 언어는 변하지 않았다. &lt;br /&gt;
 아디바이: 육진방언을 닮아가고자 하는 비육진방언 화자들에 의해 형성된 단어&lt;br /&gt;
 녀자 -&amp;gt; 여자: 치음 뒤 활음 탈락 현상&lt;br /&gt;
* 친족명칭의 대부분은 육진방언과 일치하며, 음운적 특징은 함북 남부의 방언과 유사하다. &lt;br /&gt;
 백부/외숙&lt;br /&gt;
 - 육진방언: 맏(몯)아바니&lt;br /&gt;
 - 맏아배&lt;br /&gt;
 - 맏아바이&lt;br /&gt;
* 육진 지역에서만 사용되는 '-읍꾸마/-습꾸마', '-음둥/-슴둥' 등의 종결어미가 나타난다. &lt;br /&gt;
* 그러나 노년층 아래 세대는 비육진방언의 특징이 강한 고려말을 사용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사례==&lt;br /&gt;
&lt;br /&gt;
[[분류: 매체속의방언]]&lt;br /&gt;
[[분류: 혜가지니]]&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C%95%99%EC%95%84%EC%8B%9C%EC%95%84&amp;diff=30567</id>
		<title>중앙아시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C%95%99%EC%95%84%EC%8B%9C%EC%95%84&amp;diff=30567"/>
		<updated>2023-12-07T08:25:3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lt;/p&gt;
&lt;hr /&gt;
&lt;div&gt;==지역==&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src=&amp;quot;https://www.google.com/maps/embed?pb=!1m18!1m12!1m3!1d21867998.35964834!2d66.9045435!3d48.005336250000006!2m3!1f0!2f0!3f0!3m2!1i1024!2i768!4f13.1!3m3!1m2!1s0x38a91007ecfca947%3A0x5f7b842fe4b30e1b!2z7Lm07J6Q7Z2Q7Iqk7YOE!5e0!3m2!1sko!2skr!4v1701933981425!5m2!1sko!2skr&amp;quot; width=&amp;quot;600&amp;quot; height=&amp;quot;450&amp;quot; style=&amp;quot;border:0;&amp;quot; allowfullscreen=&amp;quot;&amp;quot; loading=&amp;quot;lazy&amp;quot; referrerpolicy=&amp;quot;no-referrer-when-downgrade&amp;quot;&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 &amp;lt;/br&amp;gt;&lt;br /&gt;
* 고려인: 소련 붕괴 이후 러시아, 중앙아시아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들&lt;br /&gt;
* 고려말: 고려인이 사용하는 한국어&lt;br /&gt;
** 한국어의 지역 방언에서 기원했다고 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구소련의 영역에 거주하던 한인들의 이주 역사와 관련하여 연구되고 있다. &lt;br /&gt;
** 1863년부터 재해를 피해 함경북도 주민들이 러시아 연해주로 이주하기 시작하였으며, 1973년에는 강제 이주가 단행되었다. &lt;br /&gt;
** 지금까지 한국어와 교류가 단절된 상황 속에서 러시아의 영향을 받아 독자적인 특징을 지니게 되었다. &lt;br /&gt;
** 이주 초기에는 대체로 육진 방언과 함경 방언의 특징이 많이 보였다. &lt;br /&gt;
&lt;br /&gt;
==방언 특징==&lt;br /&gt;
===대표적인 고려말===&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amp;lt;2023년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가장 유행한 신조어&amp;gt;&lt;br /&gt;
 ! 고려말 || 의미 || 사진&lt;br /&gt;
 |- &lt;br /&gt;
 | 북탸이 (Пуктяй) || 된장국(볶다 + 러시아어로 된장을 의미하닌 '탸이' || [[파일:된장국.jpg]]&lt;br /&gt;
 |-&lt;br /&gt;
 | 침치 (Чимчи) || 김치 ||&lt;br /&gt;
 |- &lt;br /&gt;
 | 감자떡이 (Камди ттоги) || 감자떡 ||&lt;br /&gt;
 |-&lt;br /&gt;
 | 아디바이 (Адибай) || 작은 아버지 ||&lt;br /&gt;
 |-&lt;br /&gt;
 | 간자이 (ганджай) || 간장 ||&lt;br /&gt;
 |-&lt;br /&gt;
 | Марковча || 당근반찬 || &lt;br /&gt;
 |}&lt;br /&gt;
&lt;br /&gt;
===러시아어와의 접촉===&lt;br /&gt;
* 기존 함북방언과 고려말에 존재하던 3등급의 상대경어법(하압소, 하오, 해라) 중에서 '하오체'가 줄어들고 있다. &lt;br /&gt;
* 일상적으로 러시아어를 구사하던 젊은 사람들이 친족명칭만은 고려말을 사용했었는데, 부모 호칭어는 러시아어 식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lt;br /&gt;
* '과찌라(아파트)'와 같이 대체할 고려말이 존재하지 않는 경우에는 러시아어로 대체되어 사용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유래==&lt;br /&gt;
* 대부분의 노년층이 사용하는 고려말은 함북의 육진방언을 바탕으로 한다. &lt;br /&gt;
* 따라서 육진방언과 기타 함북의 지역 방언들이 결합된 성격을 보인다. &lt;br /&gt;
* 다양한 지역에 거주하던 화자들이 중앙아시아에 모여살게 된 후 고려말은 '수평화'가 이루어지기 시작했다. 육진방언이 수적으로 우세했기 때문에 비육진방언 화자들이 육진방언을 따라가려는 경향이 있었다. 수평화 과정에서 수적으로 열세에 있던 방언들이 소멸한 것이다. 이후 우월 관계가 변화하더라도 고착화된 언어는 변하지 않았다. &lt;br /&gt;
 아디바이: 육진방언을 닮아가고자 하는 비육진방언 화자들에 의해 형성된 단어&lt;br /&gt;
 녀자 -&amp;gt; 여자: 치음 뒤 활음 탈락 현상&lt;br /&gt;
* 친족명칭의 대부분은 육진방언과 일치하며, 음운적 특징은 함북 남부의 방언과 유사하다. &lt;br /&gt;
 백부/외숙&lt;br /&gt;
 - 육진방언: 맏(몯)아바니&lt;br /&gt;
 - 맏아배&lt;br /&gt;
 - 맏아바이&lt;br /&gt;
* 육진 지역에서만 사용되는 '-읍꾸마/-습꾸마', '-음둥/-슴둥' 등의 종결어미가 나타난다. &lt;br /&gt;
* 그러나 노년층 아래 세대는 비육진방언의 특징이 강한 고려말을 사용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사례==&lt;br /&gt;
&lt;br /&gt;
[[분류: 매체속의방언]]&lt;br /&gt;
[[분류: 혜가지니]]&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C%95%99%EC%95%84%EC%8B%9C%EC%95%84&amp;diff=30566</id>
		<title>중앙아시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C%95%99%EC%95%84%EC%8B%9C%EC%95%84&amp;diff=30566"/>
		<updated>2023-12-07T08:25:1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lt;/p&gt;
&lt;hr /&gt;
&lt;div&gt;==지역==&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src=&amp;quot;https://www.google.com/maps/embed?pb=!1m18!1m12!1m3!1d21867998.35964834!2d66.9045435!3d48.005336250000006!2m3!1f0!2f0!3f0!3m2!1i1024!2i768!4f13.1!3m3!1m2!1s0x38a91007ecfca947%3A0x5f7b842fe4b30e1b!2z7Lm07J6Q7Z2Q7Iqk7YOE!5e0!3m2!1sko!2skr!4v1701933981425!5m2!1sko!2skr&amp;quot; width=&amp;quot;600&amp;quot; height=&amp;quot;450&amp;quot; style=&amp;quot;border:0;&amp;quot; allowfullscreen=&amp;quot;&amp;quot; loading=&amp;quot;lazy&amp;quot; referrerpolicy=&amp;quot;no-referrer-when-downgrade&amp;quot;&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 &amp;lt;/br&amp;gt;&lt;br /&gt;
* 고려인: 소련 붕괴 이후 러시아, 중앙아시아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들&lt;br /&gt;
* 고려말: 고려인이 사용하는 한국어&lt;br /&gt;
** 한국어의 지역 방언에서 기원했다고 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구소련의 영역에 거주하던 한인들의 이주 역사와 관련하여 연구되고 있다. &lt;br /&gt;
** 1863년부터 재해를 피해 함경북도 주민들이 러시아 연해주로 이주하기 시작하였으며, 1973년에는 강제 이주가 단행되었다. &lt;br /&gt;
** 지금까지 한국어와 교류가 단절된 상황 속에서 러시아의 영향을 받아 독자적인 특징을 지니게 되었다. &lt;br /&gt;
** 이주 초기에는 대체로 육진 방언과 함경 방언의 특징이 많이 보였다. &lt;br /&gt;
&lt;br /&gt;
==방언 특징==&lt;br /&gt;
===대표적인 고려말===&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amp;lt;2023년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가장 유행한 신조어&amp;gt;&lt;br /&gt;
 ! 고려말 || 의미 || 사진&lt;br /&gt;
 |- &lt;br /&gt;
 | 북탸이 (Пуктяй) || 된장국(볶다 + 러시아어로 된장을 의미하닌 '탸이' || [파일:된장국.jpg]]&lt;br /&gt;
 |-&lt;br /&gt;
 | 침치 (Чимчи) || 김치 ||&lt;br /&gt;
 |- &lt;br /&gt;
 | 감자떡이 (Камди ттоги) || 감자떡 ||&lt;br /&gt;
 |-&lt;br /&gt;
 | 아디바이 (Адибай) || 작은 아버지 ||&lt;br /&gt;
 |-&lt;br /&gt;
 | 간자이 (ганджай) || 간장 ||&lt;br /&gt;
 |-&lt;br /&gt;
 | Марковча || 당근반찬 || &lt;br /&gt;
 |}&lt;br /&gt;
&lt;br /&gt;
===러시아어와의 접촉===&lt;br /&gt;
* 기존 함북방언과 고려말에 존재하던 3등급의 상대경어법(하압소, 하오, 해라) 중에서 '하오체'가 줄어들고 있다. &lt;br /&gt;
* 일상적으로 러시아어를 구사하던 젊은 사람들이 친족명칭만은 고려말을 사용했었는데, 부모 호칭어는 러시아어 식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lt;br /&gt;
* '과찌라(아파트)'와 같이 대체할 고려말이 존재하지 않는 경우에는 러시아어로 대체되어 사용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유래==&lt;br /&gt;
* 대부분의 노년층이 사용하는 고려말은 함북의 육진방언을 바탕으로 한다. &lt;br /&gt;
* 따라서 육진방언과 기타 함북의 지역 방언들이 결합된 성격을 보인다. &lt;br /&gt;
* 다양한 지역에 거주하던 화자들이 중앙아시아에 모여살게 된 후 고려말은 '수평화'가 이루어지기 시작했다. 육진방언이 수적으로 우세했기 때문에 비육진방언 화자들이 육진방언을 따라가려는 경향이 있었다. 수평화 과정에서 수적으로 열세에 있던 방언들이 소멸한 것이다. 이후 우월 관계가 변화하더라도 고착화된 언어는 변하지 않았다. &lt;br /&gt;
 아디바이: 육진방언을 닮아가고자 하는 비육진방언 화자들에 의해 형성된 단어&lt;br /&gt;
 녀자 -&amp;gt; 여자: 치음 뒤 활음 탈락 현상&lt;br /&gt;
* 친족명칭의 대부분은 육진방언과 일치하며, 음운적 특징은 함북 남부의 방언과 유사하다. &lt;br /&gt;
 백부/외숙&lt;br /&gt;
 - 육진방언: 맏(몯)아바니&lt;br /&gt;
 - 맏아배&lt;br /&gt;
 - 맏아바이&lt;br /&gt;
* 육진 지역에서만 사용되는 '-읍꾸마/-습꾸마', '-음둥/-슴둥' 등의 종결어미가 나타난다. &lt;br /&gt;
* 그러나 노년층 아래 세대는 비육진방언의 특징이 강한 고려말을 사용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사례==&lt;br /&gt;
&lt;br /&gt;
[[분류: 매체속의방언]]&lt;br /&gt;
[[분류: 혜가지니]]&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D%8C%8C%EC%9D%BC:%EB%8B%B9%EA%B7%BC%EB%B0%98%EC%B0%AC.jpg&amp;diff=30564</id>
		<title>파일:당근반찬.jp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D%8C%8C%EC%9D%BC:%EB%8B%B9%EA%B7%BC%EB%B0%98%EC%B0%AC.jpg&amp;diff=30564"/>
		<updated>2023-12-07T08:24:1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D%8C%8C%EC%9D%BC:%EA%B0%90%EC%9E%90%EB%96%A1.jpg&amp;diff=30563</id>
		<title>파일:감자떡.jp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D%8C%8C%EC%9D%BC:%EA%B0%90%EC%9E%90%EB%96%A1.jpg&amp;diff=30563"/>
		<updated>2023-12-07T08:23:5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D%8C%8C%EC%9D%BC:%EA%B9%80%EC%B9%98.jpg&amp;diff=30562</id>
		<title>파일:김치.jp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D%8C%8C%EC%9D%BC:%EA%B9%80%EC%B9%98.jpg&amp;diff=30562"/>
		<updated>2023-12-07T08:23:3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혜가지니님이 파일:김치.jpg의 새 판을 올렸습니다&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D%8C%8C%EC%9D%BC:%EB%90%9C%EC%9E%A5%EA%B5%AD.jpg&amp;diff=30560</id>
		<title>파일:된장국.jp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D%8C%8C%EC%9D%BC:%EB%90%9C%EC%9E%A5%EA%B5%AD.jpg&amp;diff=30560"/>
		<updated>2023-12-07T08:23:1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C%95%99%EC%95%84%EC%8B%9C%EC%95%84&amp;diff=30559</id>
		<title>중앙아시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C%95%99%EC%95%84%EC%8B%9C%EC%95%84&amp;diff=30559"/>
		<updated>2023-12-07T08:22:2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lt;/p&gt;
&lt;hr /&gt;
&lt;div&gt;==지역==&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src=&amp;quot;https://www.google.com/maps/embed?pb=!1m18!1m12!1m3!1d21867998.35964834!2d66.9045435!3d48.005336250000006!2m3!1f0!2f0!3f0!3m2!1i1024!2i768!4f13.1!3m3!1m2!1s0x38a91007ecfca947%3A0x5f7b842fe4b30e1b!2z7Lm07J6Q7Z2Q7Iqk7YOE!5e0!3m2!1sko!2skr!4v1701933981425!5m2!1sko!2skr&amp;quot; width=&amp;quot;600&amp;quot; height=&amp;quot;450&amp;quot; style=&amp;quot;border:0;&amp;quot; allowfullscreen=&amp;quot;&amp;quot; loading=&amp;quot;lazy&amp;quot; referrerpolicy=&amp;quot;no-referrer-when-downgrade&amp;quot;&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 &amp;lt;/br&amp;gt;&lt;br /&gt;
* 고려인: 소련 붕괴 이후 러시아, 중앙아시아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들&lt;br /&gt;
* 고려말: 고려인이 사용하는 한국어&lt;br /&gt;
** 한국어의 지역 방언에서 기원했다고 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구소련의 영역에 거주하던 한인들의 이주 역사와 관련하여 연구되고 있다. &lt;br /&gt;
** 1863년부터 재해를 피해 함경북도 주민들이 러시아 연해주로 이주하기 시작하였으며, 1973년에는 강제 이주가 단행되었다. &lt;br /&gt;
** 지금까지 한국어와 교류가 단절된 상황 속에서 러시아의 영향을 받아 독자적인 특징을 지니게 되었다. &lt;br /&gt;
** 이주 초기에는 대체로 육진 방언과 함경 방언의 특징이 많이 보였다. &lt;br /&gt;
&lt;br /&gt;
==방언 특징==&lt;br /&gt;
===대표적인 고려말===&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amp;lt;2023년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가장 유행한 신조어&amp;gt;&lt;br /&gt;
 ! 고려말 || 의미 || 사진&lt;br /&gt;
 |- &lt;br /&gt;
 | 북탸이 (Пуктяй) || 된장국(볶다 + 러시아어로 된장을 의미하닌 '탸이' ||&lt;br /&gt;
 |-&lt;br /&gt;
 | 침치 (Чимчи) || 김치 ||&lt;br /&gt;
 |- &lt;br /&gt;
 | 감자떡이 (Камди ттоги) || 감자떡 ||&lt;br /&gt;
 |-&lt;br /&gt;
 | 아디바이 (Адибай) || 작은 아버지 ||&lt;br /&gt;
 |-&lt;br /&gt;
 | 간자이 (ганджай) || 간장 ||&lt;br /&gt;
 |-&lt;br /&gt;
 | Марковча || 당근반찬 || &lt;br /&gt;
 |}&lt;br /&gt;
&lt;br /&gt;
===러시아어와의 접촉===&lt;br /&gt;
* 기존 함북방언과 고려말에 존재하던 3등급의 상대경어법(하압소, 하오, 해라) 중에서 '하오체'가 줄어들고 있다. &lt;br /&gt;
* 일상적으로 러시아어를 구사하던 젊은 사람들이 친족명칭만은 고려말을 사용했었는데, 부모 호칭어는 러시아어 식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lt;br /&gt;
* '과찌라(아파트)'와 같이 대체할 고려말이 존재하지 않는 경우에는 러시아어로 대체되어 사용되고 있다. &lt;br /&gt;
&lt;br /&gt;
==유래==&lt;br /&gt;
* 대부분의 노년층이 사용하는 고려말은 함북의 육진방언을 바탕으로 한다. &lt;br /&gt;
* 따라서 육진방언과 기타 함북의 지역 방언들이 결합된 성격을 보인다. &lt;br /&gt;
* 다양한 지역에 거주하던 화자들이 중앙아시아에 모여살게 된 후 고려말은 '수평화'가 이루어지기 시작했다. 육진방언이 수적으로 우세했기 때문에 비육진방언 화자들이 육진방언을 따라가려는 경향이 있었다. 수평화 과정에서 수적으로 열세에 있던 방언들이 소멸한 것이다. 이후 우월 관계가 변화하더라도 고착화된 언어는 변하지 않았다. &lt;br /&gt;
 아디바이: 육진방언을 닮아가고자 하는 비육진방언 화자들에 의해 형성된 단어&lt;br /&gt;
 녀자 -&amp;gt; 여자: 치음 뒤 활음 탈락 현상&lt;br /&gt;
* 친족명칭의 대부분은 육진방언과 일치하며, 음운적 특징은 함북 남부의 방언과 유사하다. &lt;br /&gt;
 백부/외숙&lt;br /&gt;
 - 육진방언: 맏(몯)아바니&lt;br /&gt;
 - 맏아배&lt;br /&gt;
 - 맏아바이&lt;br /&gt;
* 육진 지역에서만 사용되는 '-읍꾸마/-습꾸마', '-음둥/-슴둥' 등의 종결어미가 나타난다. &lt;br /&gt;
* 그러나 노년층 아래 세대는 비육진방언의 특징이 강한 고려말을 사용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사례==&lt;br /&gt;
&lt;br /&gt;
[[분류: 매체속의방언]]&lt;br /&gt;
[[분류: 혜가지니]]&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C%95%99%EC%95%84%EC%8B%9C%EC%95%84&amp;diff=30514</id>
		<title>중앙아시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C%95%99%EC%95%84%EC%8B%9C%EC%95%84&amp;diff=30514"/>
		<updated>2023-12-07T08:03:3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lt;/p&gt;
&lt;hr /&gt;
&lt;div&gt;==지역==&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src=&amp;quot;https://www.google.com/maps/embed?pb=!1m18!1m12!1m3!1d21867998.35964834!2d66.9045435!3d48.005336250000006!2m3!1f0!2f0!3f0!3m2!1i1024!2i768!4f13.1!3m3!1m2!1s0x38a91007ecfca947%3A0x5f7b842fe4b30e1b!2z7Lm07J6Q7Z2Q7Iqk7YOE!5e0!3m2!1sko!2skr!4v1701933981425!5m2!1sko!2skr&amp;quot; width=&amp;quot;600&amp;quot; height=&amp;quot;450&amp;quot; style=&amp;quot;border:0;&amp;quot; allowfullscreen=&amp;quot;&amp;quot; loading=&amp;quot;lazy&amp;quot; referrerpolicy=&amp;quot;no-referrer-when-downgrade&amp;quot;&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 &amp;lt;/br&amp;gt;&lt;br /&gt;
* 고려인: 소련 붕괴 이후 러시아, 중앙아시아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들&lt;br /&gt;
* 고려말: 고려인이 사용하는 한국어&lt;br /&gt;
** 한국어의 지역 방언에서 기원했다고 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구소련의 영역에 거주하던 한인들의 이주 역사와 관련하여 연구되고 있다. &lt;br /&gt;
** 1863년부터 재해를 피해 함경북도 주민들이 러시아 연해주로 이주하기 시작하였으며, 1973년에는 강제 이주가 단행되었다. &lt;br /&gt;
** 지금까지 한국어와 교류가 단절된 상황 속에서 러시아의 영향을 받아 독자적인 특징을 지니게 되었다. &lt;br /&gt;
** 이주 초기에는 대체로 육진 방언과 함경 방언의 특징이 많이 보였다. &lt;br /&gt;
&lt;br /&gt;
==방언 특징==&lt;br /&gt;
&lt;br /&gt;
&lt;br /&gt;
==유례==&lt;br /&gt;
* 대부분의 노년층이 사용하는 고려말은 함북의 육진방언을 바탕으로 한다. &lt;br /&gt;
* 따라서 육진방언과 기타 함북의 지역 방언들이 결합된 성격을 보인다. &lt;br /&gt;
* 다양한 지역에 거주하던 화자들이 중앙아시아에 모여살게 된 후 고려말은 '수평화'가 이루어지기 시작했다. 육진방언이 수적으로 우세했기 때문에 비육진방언 화자들이 육진방언을 따라가려는 경향이 있었다. 수평화 과정에서 수적으로 열세에 있던 방언들이 소멸한 것이다. 이후 우월 관계가 변화하더라도 고착화된 언어는 변하지 않았다. &lt;br /&gt;
 아디바이: 육진방언을 닮아가고자 하는 비육진방언 화자들에 의해 형성된 단어&lt;br /&gt;
 녀자 -&amp;gt; 여자: 치음 뒤 활음 탈락 현상&lt;br /&gt;
* 친족명칭의 대부분은 육진방언과 일치하며, 음운적 특징은 함북 남부의 방언과 유사하다. &lt;br /&gt;
 백부/외숙&lt;br /&gt;
 - 육진방언: 맏(몯)아바니&lt;br /&gt;
 - 맏아배&lt;br /&gt;
 - 맏아바이&lt;br /&gt;
* 육진 지역에서만 사용되는 '-읍꾸마/-습꾸마', '-음둥/-슴둥' 등의 종결어미가 나타난다. &lt;br /&gt;
* 그러나 노년층 아래 세대는 비육진방언의 특징이 강한 고려말을 사용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사례==&lt;br /&gt;
&lt;br /&gt;
[[분류: 매체속의방언]]&lt;br /&gt;
[[분류: 혜가지니]]&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C%95%99%EC%95%84%EC%8B%9C%EC%95%84&amp;diff=30512</id>
		<title>중앙아시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C%95%99%EC%95%84%EC%8B%9C%EC%95%84&amp;diff=30512"/>
		<updated>2023-12-07T08:02: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lt;/p&gt;
&lt;hr /&gt;
&lt;div&gt;==지역==&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src=&amp;quot;https://www.google.com/maps/embed?pb=!1m18!1m12!1m3!1d21867998.35964834!2d66.9045435!3d48.005336250000006!2m3!1f0!2f0!3f0!3m2!1i1024!2i768!4f13.1!3m3!1m2!1s0x38a91007ecfca947%3A0x5f7b842fe4b30e1b!2z7Lm07J6Q7Z2Q7Iqk7YOE!5e0!3m2!1sko!2skr!4v1701933981425!5m2!1sko!2skr&amp;quot; width=&amp;quot;600&amp;quot; height=&amp;quot;450&amp;quot; style=&amp;quot;border:0;&amp;quot; allowfullscreen=&amp;quot;&amp;quot; loading=&amp;quot;lazy&amp;quot; referrerpolicy=&amp;quot;no-referrer-when-downgrade&amp;quot;&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 &amp;lt;/br&amp;gt;&lt;br /&gt;
* 고려인: 소련 붕괴 이후 러시아, 중앙아시아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들&lt;br /&gt;
* 고려말: 고려인이 사용하는 한국어&lt;br /&gt;
** 한국어의 지역 방언에서 기원했다고 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구소련의 영역에 거주하던 한인들의 이주 역사와 관련하여 연구되고 있다. &lt;br /&gt;
** 1863년부터 재해를 피해 함경북도 주민들이 러시아 연해주로 이주하기 시작하였으며, 1973년에는 강제 이주가 단행되었다. &lt;br /&gt;
** 지금까지 한국어와 교류가 단절된 상황 속에서 러시아의 영향을 받아 독자적인 특징을 지니게 되었다. &lt;br /&gt;
** 이주 초기에는 대체로 육진 방언과 함경 방언의 특징이 많이 보였다. &lt;br /&gt;
&lt;br /&gt;
==방언 특징==&lt;br /&gt;
&lt;br /&gt;
&lt;br /&gt;
==유례==&lt;br /&gt;
* 대부분의 노년층이 사용하는 고려말은 함북의 육진방언을 바탕으로 한다. &lt;br /&gt;
* 따라서 육진방언과 기타 함북의 지역 방언들이 결합된 성격을 보인다. &lt;br /&gt;
** 다양한 지역에 거주하던 화자들이 중앙아시아에 모여살게 된 후 고려말은 '수평화'가 이루어지기 시작했다. 육진방언이 수적으로 우세했기 때문에 비육진방언 화자들이 육진방언을 따라가려는 경향이 있었다. 수평화 과정에서 수적으로 열세에 있던 방언들이 소멸한 것이다. 이후 우월 관계가 변화하더라도 고착화된 언어는 변하지 않았다. &lt;br /&gt;
 아디바이: 육진방언을 닮아가고자 하는 비육진방언 화자들에 의해 형성된 단어&lt;br /&gt;
 녀자 -&amp;gt; 여자: 치음 뒤 활음 탈락 현상&lt;br /&gt;
** 친족명칭의 대부분은 육진방언과 일치하며, 음운적 특징은 함북 남부의 방언과 유사하다. &lt;br /&gt;
 백부/외숙&lt;br /&gt;
 - 육진방언: 맏(몯)아바니&lt;br /&gt;
 - 맏아배&lt;br /&gt;
 - 맏아바이&lt;br /&gt;
* 육진 지역에서만 사용되는 '-읍꾸마/-습꾸마', '-음둥/-슴둥' 등의 종결어미가 나타난다. &lt;br /&gt;
* 그러나 노년층 아래 세대는 비육진방언의 특징이 강한 고려말을 사용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사례==&lt;br /&gt;
&lt;br /&gt;
[[분류: 매체속의방언]]&lt;br /&gt;
[[분류: 혜가지니]]&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C%95%99%EC%95%84%EC%8B%9C%EC%95%84&amp;diff=30511</id>
		<title>중앙아시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C%95%99%EC%95%84%EC%8B%9C%EC%95%84&amp;diff=30511"/>
		<updated>2023-12-07T08:02:2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lt;/p&gt;
&lt;hr /&gt;
&lt;div&gt;==지역==&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src=&amp;quot;https://www.google.com/maps/embed?pb=!1m18!1m12!1m3!1d21867998.35964834!2d66.9045435!3d48.005336250000006!2m3!1f0!2f0!3f0!3m2!1i1024!2i768!4f13.1!3m3!1m2!1s0x38a91007ecfca947%3A0x5f7b842fe4b30e1b!2z7Lm07J6Q7Z2Q7Iqk7YOE!5e0!3m2!1sko!2skr!4v1701933981425!5m2!1sko!2skr&amp;quot; width=&amp;quot;600&amp;quot; height=&amp;quot;450&amp;quot; style=&amp;quot;border:0;&amp;quot; allowfullscreen=&amp;quot;&amp;quot; loading=&amp;quot;lazy&amp;quot; referrerpolicy=&amp;quot;no-referrer-when-downgrade&amp;quot;&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 &amp;lt;/br&amp;gt;&lt;br /&gt;
* 고려인: 소련 붕괴 이후 러시아, 중앙아시아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들&lt;br /&gt;
* 고려말: 고려인이 사용하는 한국어&lt;br /&gt;
** 한국어의 지역 방언에서 기원했다고 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구소련의 영역에 거주하던 한인들의 이주 역사와 관련하여 연구되고 있다. &lt;br /&gt;
** 1863년부터 재해를 피해 함경북도 주민들이 러시아 연해주로 이주하기 시작하였으며, 1973년에는 강제 이주가 단행되었다. &lt;br /&gt;
** 지금까지 한국어와 교류가 단절된 상황 속에서 러시아의 영향을 받아 독자적인 특징을 지니게 되었다. &lt;br /&gt;
** 이주 초기에는 대체로 육진 방언과 함경 방언의 특징이 많이 보였다. &lt;br /&gt;
&lt;br /&gt;
==방언 특징==&lt;br /&gt;
&lt;br /&gt;
&lt;br /&gt;
==유례==&lt;br /&gt;
* 대부분의 노년층이 사용하는 고려말은 함북의 육진방언을 바탕으로 한다. &lt;br /&gt;
* 따라서 육진방언과 기타 함북의 지역 방언들이 결합된 성격을 보인다. &lt;br /&gt;
** 다양한 지역에 거주하던 화자들이 중앙아시아에 모여살게 된 후 고려말은 '수평화'가 이루어지기 시작했다. 육진방언이 수적으로 우세했기 때문에 비육진방언 화자들이 육진방언을 따라가려는 경향이 있었다. 수평화 과정에서 수적으로 열세에 있던 방언들이 소멸한 것이다. 이후 우월 관계가 변화하더라도 고착화된 언어는 변하지 않았다. &lt;br /&gt;
 아디바이: 육진방언을 닮아가고자 하는 비육진방언 화자들에 의해 형성된 단어&lt;br /&gt;
 녀자 -&amp;gt; 여자: 치음 뒤 활음 탈락 현상&lt;br /&gt;
** 친족명칭의 대부분은 육진방언과 일치하며, 음운적 특징은 함북 남부의 방언과 유사하다. &lt;br /&gt;
 백부/외숙&lt;br /&gt;
 - 육진방언: 맏(몯)아바니&lt;br /&gt;
 - 맏아배&lt;br /&gt;
 - 맏아바이&lt;br /&gt;
** 육진 지역에서만 사용되는 '-읍꾸마/-습꾸마', '-음둥/-슴둥' 등의 종결어미가 나타난다. &lt;br /&gt;
** 그러나 노년층 아래 세대는 비육진방언의 특징이 강한 고려말을 사용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사례==&lt;br /&gt;
&lt;br /&gt;
[[분류: 매체속의방언]]&lt;br /&gt;
[[분류: 혜가지니]]&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C%95%99%EC%95%84%EC%8B%9C%EC%95%84&amp;diff=30502</id>
		<title>중앙아시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C%95%99%EC%95%84%EC%8B%9C%EC%95%84&amp;diff=30502"/>
		<updated>2023-12-07T07:58:0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lt;/p&gt;
&lt;hr /&gt;
&lt;div&gt;==지역==&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src=&amp;quot;https://www.google.com/maps/embed?pb=!1m18!1m12!1m3!1d21867998.35964834!2d66.9045435!3d48.005336250000006!2m3!1f0!2f0!3f0!3m2!1i1024!2i768!4f13.1!3m3!1m2!1s0x38a91007ecfca947%3A0x5f7b842fe4b30e1b!2z7Lm07J6Q7Z2Q7Iqk7YOE!5e0!3m2!1sko!2skr!4v1701933981425!5m2!1sko!2skr&amp;quot; width=&amp;quot;600&amp;quot; height=&amp;quot;450&amp;quot; style=&amp;quot;border:0;&amp;quot; allowfullscreen=&amp;quot;&amp;quot; loading=&amp;quot;lazy&amp;quot; referrerpolicy=&amp;quot;no-referrer-when-downgrade&amp;quot;&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 &amp;lt;/br&amp;gt;&lt;br /&gt;
* 고려인: 소련 붕괴 이후 러시아, 중앙아시아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들&lt;br /&gt;
* 고려말: 고려인이 사용하는 한국어&lt;br /&gt;
** 한국어의 지역 방언에서 기원했다고 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구소련의 영역에 거주하던 한인들의 이주 역사와 관련하여 연구되고 있다. &lt;br /&gt;
** 1863년부터 재해를 피해 함경북도 주민들이 러시아 연해주로 이주하기 시작하였으며, 1973년에는 강제 이주가 단행되었다. &lt;br /&gt;
** 지금까지 한국어와 교류가 단절된 상황 속에서 러시아의 영향을 받아 독자적인 특징을 지니게 되었다. &lt;br /&gt;
** 이주 초기에는 대체로 육진 방언과 함경 방언의 특징이 많이 보였다. &lt;br /&gt;
&lt;br /&gt;
==방언 특징==&lt;br /&gt;
&lt;br /&gt;
&lt;br /&gt;
==유례==&lt;br /&gt;
* 대부분의 노년층이 사용하는 고려말은 함북의 육진방언을 바탕으로 한다. &lt;br /&gt;
* 따라서 육진방언과 기타 함북의 지역 방언들이 결합된 성격을 보인다. &lt;br /&gt;
** 다양한 지역에 거주하던 화자들이 중앙아시아에 모여살게 된 후 고려말은 '수평화'가 이루어지기 시작했다. 육진방언이 수적으로 우세했기 때문에 비육진방언 화자들이 육진방언을 따라가려는 경향이 있었다. 수평화 과정에서 수적으로 열세에 있던 방언들이 소멸한 것이다. 이후 우월 관계가 변화하더라도 고착화된 언어는 변하지 않았다. &lt;br /&gt;
 아디바이: 육진방언을 닮아가고자 하는 비육진방언 화자들에 의해 형성된 단어&lt;br /&gt;
 녀자 -&amp;gt; 여자: 치음 뒤 활음 탈락 현상&lt;br /&gt;
** &lt;br /&gt;
&lt;br /&gt;
==사례==&lt;br /&gt;
&lt;br /&gt;
[[분류: 매체속의방언]]&lt;br /&gt;
[[분류: 혜가지니]]&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C%95%99%EC%95%84%EC%8B%9C%EC%95%84&amp;diff=30478</id>
		<title>중앙아시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C%95%99%EC%95%84%EC%8B%9C%EC%95%84&amp;diff=30478"/>
		<updated>2023-12-07T07:33:0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lt;/p&gt;
&lt;hr /&gt;
&lt;div&gt;==지역==&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src=&amp;quot;https://www.google.com/maps/embed?pb=!1m18!1m12!1m3!1d21867998.35964834!2d66.9045435!3d48.005336250000006!2m3!1f0!2f0!3f0!3m2!1i1024!2i768!4f13.1!3m3!1m2!1s0x38a91007ecfca947%3A0x5f7b842fe4b30e1b!2z7Lm07J6Q7Z2Q7Iqk7YOE!5e0!3m2!1sko!2skr!4v1701933981425!5m2!1sko!2skr&amp;quot; width=&amp;quot;600&amp;quot; height=&amp;quot;450&amp;quot; style=&amp;quot;border:0;&amp;quot; allowfullscreen=&amp;quot;&amp;quot; loading=&amp;quot;lazy&amp;quot; referrerpolicy=&amp;quot;no-referrer-when-downgrade&amp;quot;&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 &amp;lt;/br&amp;gt;&lt;br /&gt;
* 고려말: 고려인이 사용하는 한국어&lt;br /&gt;
* 고려인: 소련 붕괴 이후 러시아, 중앙아시아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들&lt;br /&gt;
** 한국어의 지역 방언에서 기원했다고 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구소련의 영역에 거주하던 한인들의 이주 역사와 관련하여 연구되고 있음&lt;br /&gt;
** 1863년부터 재해를 피해 함경북도 주민들이 러시아 연해주로 이주하기 시작하였으며, 1973년에는 강제 이주가 단행됨&lt;br /&gt;
** 지금까지 한국어와 교류가 단절된 상황 속에서 러시아의 영향을 받아 독자적인 특징을 지니게 됨&lt;br /&gt;
** 이주 초기에는 대체로 육진 방언과 함경 방언의 특징이 많이 보였음&lt;br /&gt;
&lt;br /&gt;
==방언 특징==&lt;br /&gt;
==유례==&lt;br /&gt;
==사례==&lt;br /&gt;
&lt;br /&gt;
[[분류: 매체속의방언]]&lt;br /&gt;
[[분류: 혜가지니]]&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C%95%99%EC%95%84%EC%8B%9C%EC%95%84&amp;diff=30460</id>
		<title>중앙아시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C%95%99%EC%95%84%EC%8B%9C%EC%95%84&amp;diff=30460"/>
		<updated>2023-12-07T07:17:2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새 문서: ==지역== ==방언 특징== ==유례== ==사례==&lt;/p&gt;
&lt;hr /&gt;
&lt;div&gt;==지역==&lt;br /&gt;
==방언 특징==&lt;br /&gt;
==유례==&lt;br /&gt;
==사례==&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82%AC%ED%9A%8C%EB%B0%A9%EC%96%B8&amp;diff=29647</id>
		<title>사회방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82%AC%ED%9A%8C%EB%B0%A9%EC%96%B8&amp;diff=29647"/>
		<updated>2023-12-06T08:22:2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lt;/p&gt;
&lt;hr /&gt;
&lt;div&gt;==사회방언==&lt;br /&gt;
연령, 성별, 종교, 직업, 인종, 사회 계층 등 다양한 사회적 요인에 차이로 나타나는 방언을 사회방언이라고 한다. 동일한 공통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도 남성과 여성 간에, 세대 간에, 종교 간에, 계층 간에 언어 차이가 있다. 성별, 세대, 종교, 계층에 따라 경험하는 문화가 상이하며, 다양한 조직의 구성원들에게 받는 언어적 영향이 다르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특정 종교를 독실하게 믿는 신자들은 종교 용어를 많이 사용한다. &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연령&amp;lt;/span&amp;gt;===&lt;br /&gt;
* 60대 이상 사람들은 발화 시 한자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lt;br /&gt;
* 40대 이하 사람들은 50대 이상인 사람들보다 통신언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lt;br /&gt;
===통신언어===&lt;br /&gt;
인터넷 채팅이나 문자 메시지를 통한 의사소통에서 사용하는 언어. &amp;lt;ref&amp;gt;[https://ko.dict.naver.com/#/entry/koko/98068f4ada5b4678a8fae1770eb8ed37 &amp;quot;통신언어&amp;quot; 네이버 국어사전&amp;lt;/ref&amp;gt;&lt;br /&gt;
* 주로 통신 상에서 사용되는 언어라는 점에서 '통신언어'라고 부르지만, '채팅언어', '가상언어', '전자언어', '컴퓨터 대화방 언어', '전자말', '통신어/글자말', '전자말', 사이버언어', '인터넷 은어'라고 부르기도 한다. &lt;br /&gt;
* 인터넷 상에서 소통하는 사람들 사이에 유대감을 형성해주는 순기능이 존재하지만, 세대 간 의사소통의 문제를 조장하기도 한다. &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bFyX5a4Pxzo?si=dtcATzWhKpSfdQtC&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무분별하게 발생하는 신조어가 세대 간 소통에 장벽이 된다는 비판이 제기되기도 한다.  신조어 또한 주로 SNS를 통해 퍼져나가는 일종의 통신언어라고 볼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amp;lt;2023년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가장 유행한 신조어&amp;gt;&lt;br /&gt;
 ! 신조어 || 의미 || 활용&lt;br /&gt;
 |- &lt;br /&gt;
 | 현타 || '현실 자각 타임'이라는 의미로 급격한 무기력함이나 허무함을 느끼는 상태 ||&lt;br /&gt;
 |-&lt;br /&gt;
 | 별다줄 || 별걸 다 줄이네 ||&lt;br /&gt;
 |- &lt;br /&gt;
 | 레게노 || '레전드'를 영어로 잘못 읽어서 쓰는 말 ||&lt;br /&gt;
 |- &lt;br /&gt;
 | 킹받는다 || '열받는다'의 신조어 || 단어 앞에 'king'을 붙여서 '매우', '엄청나게'라는 의미를 부여하는 것에서 유래함. &lt;br /&gt;
 |-&lt;br /&gt;
 | 머선 129 || '무슨 일이야?'의 경상도 방언 '머선 일이고?' 중에서 '일이고'를 비슷한 발음의 숫자 '129'로 바꾼 표현&lt;br /&gt;
 |- &lt;br /&gt;
 | [[중꺾마]] ||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의 줄임말 || 어떤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할 때 쓰는 말&lt;br /&gt;
 |-&lt;br /&gt;
 | 갓생 || '신'을 의미하는 'GOD'과 인생을 의미하는 '生'의 합성어. 열심히 사는 인생을 가리킬 때 사용하는 말 ||&lt;br /&gt;
 |-&lt;br /&gt;
 | 이왜진 || '이게 왜 진짜?'의 줄임말. 거짓말 같은 일이 진짜일 때 놀라는 표현 ||&lt;br /&gt;
 |-&lt;br /&gt;
 | sbn || '선배님'의 약자 ||&lt;br /&gt;
 |- &lt;br /&gt;
 | 오운완 || '오늘 운동 완료'의 약자 ||&lt;br /&gt;
 |}&lt;br /&gt;
===='''90년대 중후반 유행하던 통신언어'''====&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YfLu5_0YV44?si=hWh1M43pQOBDNCEk&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성별&amp;lt;/span&amp;gt;===&lt;br /&gt;
* 여성은 남성보다 표준어와 품위 있는 말을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 여성은 상대높임법의 비격식체를 더 많이 사용하며, 남성은 격식체를 더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 여성은 유대관계를 중시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대화 시 협조적 전략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lt;br /&gt;
* 남성은 유대관계 보다는 지배관계를 중요시하기 때문에 경쟁적 전략을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lt;br /&gt;
====여성어의 특징에 관한 연구==== &lt;br /&gt;
=====국외연구=====&lt;br /&gt;
* 여성은 평서문에서 상승하는 억양을 보이는 경향이 있다. &lt;br /&gt;
* 여성은 표준발음/표준어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 주로 완곡하게 표현한다. &lt;br /&gt;
* 색상을 나타내는 단어처럼 섬세함을 표현하는 언어를 사용하는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 본인의 감정을 드러내는 감탄사를 많이 사용한다. &lt;br /&gt;
* 문장을 불완정하게 끝내는 경향이 있다. 단언적인 표현을 억압해온 사회적인 분위기의 영향이라고 본다. &lt;br /&gt;
=====국내연구=====&lt;br /&gt;
* 경음을 많이 사용한다. (작다 -&amp;gt; 짝다, 조금 -&amp;gt; 쪼금/쪼끔)&lt;br /&gt;
* 'ㄹ'이 첨가되는 현상이 많이 발견된다. (이거로 -&amp;gt; 이걸로, 안 오려다가 -&amp;gt; 안올려고)&lt;br /&gt;
* 부사어와 감탄사를 많이 사용한다. &lt;br /&gt;
* 축약된 형태의 언어를 많이 사용한다. (그렇지 -&amp;gt; 그치, 어쩌면 -&amp;gt; 어쩜)&lt;br /&gt;
* 상대방의 의견을 확인하는 부가의문문을 많이 사용한다.&lt;br /&gt;
&lt;br /&gt;
====제주도 여성의 언어====&lt;br /&gt;
* 제주도는 여성 노동력이 중심이 되는 밭농사와 잠수업의 발달하였으며, 여성의 역할은 여성 중심의 민요 및 설화에서도 잘 나타난다. &lt;br /&gt;
* 이러한 양상이 제주도 여성들이 사용하는 언어에도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lt;br /&gt;
* 여성들이 많이 사용하는 특유의 종결어미가 있다.&amp;lt;/br&amp;gt;&lt;br /&gt;
 Ex. '-심', '-순' : 존칭의 의미가 조금 가미된 형태&lt;br /&gt;
 Ex. '-메' : 본인을 객관적으로 타자화하여 표현하는 형태&lt;br /&gt;
* 아기, 의복, 음식과 관련된 단어를 많이 사용한다. &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직업&amp;lt;/span&amp;gt;===&lt;br /&gt;
특정 직업을 가진 사람들 사이에서 사용하는 언어 &amp;lt;/br&amp;gt;&lt;br /&gt;
[https://youtube.com/shorts/Dh3dnKtPTio?si=OjgRhw4syxdjPI-a 의료계 종사자만 이해할 수 있는 대화 유튜브 쇼츠] &amp;lt;/br&amp;gt;&lt;br /&gt;
[https://youtube.com/shorts/ZNXnhJtuk9U?si=JnecfAWX_tgGx0gE 간호사 언어 유튜브 쇼츠]&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사회방언 (社會方言) . (n.d.).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66500. &amp;lt;/br&amp;gt;&lt;br /&gt;
김미진. (2015). 제주도방언의 여성 발화 연구(박사). 제주대학교 대학원, n.p..&lt;br /&gt;
&lt;br /&gt;
[[분류: 매체속의방언]]&lt;br /&gt;
[[분류: 혜가지니]]&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97%B0%EB%B3%80%EB%A7%90%EB%AA%A8%EC%9D%B4%EC%82%AC%EC%A0%84&amp;diff=29641</id>
		<title>연변말모이사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97%B0%EB%B3%80%EB%A7%90%EB%AA%A8%EC%9D%B4%EC%82%AC%EC%A0%84&amp;diff=29641"/>
		<updated>2023-12-06T08:20:3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 네이버 오픈사전 '연변말모이' */&lt;/p&gt;
&lt;hr /&gt;
&lt;div&gt;==네이버 오픈사전 '연변말모이'==&lt;br /&gt;
* 저자: 황은하, Kevin, 별명 없음, YA, 아바이, kye, gra&lt;br /&gt;
* 표제어: 613개&lt;br /&gt;
* 언어: 표제어-한국어, 본문-한국어&lt;br /&gt;
* 상태: 공개&lt;br /&gt;
&lt;br /&gt;
===대표적인 단어===&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amp;lt;대표적인 연변말 (ㄱㄴㄷ순)&amp;gt;&lt;br /&gt;
! 연변말 || 의미&lt;br /&gt;
|-&lt;br /&gt;
| 감제굽이 || 감자전&lt;br /&gt;
|-&lt;br /&gt;
| 가시아버지 || 아내의 아버지&lt;br /&gt;
|- &lt;br /&gt;
| 가마치 || 가마나 솥 바닥에 눌어붙은 밥&lt;br /&gt;
|- &lt;br /&gt;
| 가시어머니 || 아내의 어머니&lt;br /&gt;
|- &lt;br /&gt;
| 가무데기 || 집안의 여자 주인&lt;br /&gt;
|- &lt;br /&gt;
| 걸상 || 사람이 걸터앉는 데 쓰는, 등받이가 있거나 없는 기구&lt;br /&gt;
|- &lt;br /&gt;
| 고도시 || 옆길로 빠지지 아니하고 곧바로&lt;br /&gt;
|- &lt;br /&gt;
| 고얘 || 고양이&lt;br /&gt;
|- &lt;br /&gt;
| 공작 || 생산적인 목적을 위하여 몸과 정신을 쓰는 모든 활동. &lt;br /&gt;
|- &lt;br /&gt;
| 께끼다 || 다른 사람이 말할 때 끼어들어서 말하다 &lt;br /&gt;
|- &lt;br /&gt;
| 낫다 || 윗사람에게 물건을 건네다&lt;br /&gt;
|- &lt;br /&gt;
| 내굴 || 흐릿한 기체나 기운&lt;br /&gt;
|- &lt;br /&gt;
| 내래만 || 약간의 시간이 지난 뒤&lt;br /&gt;
|- &lt;br /&gt;
| 낸저 || 마음에 맞갖지 않거나 못마땅하여 약한 불만을 나타낼 때 하는 말&lt;br /&gt;
|- &lt;br /&gt;
| 너털다 || 추위에 떨다&lt;br /&gt;
|- &lt;br /&gt;
| 늑신하다 || 거슬릴 정도로 기름기가 많다&lt;br /&gt;
|-&lt;br /&gt;
| 늘구다 || 원래보다 더 길어지게 하다&lt;br /&gt;
|- &lt;br /&gt;
| 네꾸다이 || 넥타이&lt;br /&gt;
|- &lt;br /&gt;
| 단치 || 옷의 두 폭을 한데 붙일 때 쓰는 물건&lt;br /&gt;
|- &lt;br /&gt;
| 대티 || 목의 뒤쪽 부분과 그 아래 근처&lt;br /&gt;
|-&lt;br /&gt;
| 덕지 || 겉으로 드러난 몸의 부피&lt;br /&gt;
|- &lt;br /&gt;
| 동네돌이 || 산책 또는 마실 삼아 동네를 돌아다니는 일&lt;br /&gt;
|- &lt;br /&gt;
| 되나다 || 다시 상처나 병이 나다&lt;br /&gt;
|- &lt;br /&gt;
| 들들하다 || 은은하게 조금 달다&lt;br /&gt;
|-&lt;br /&gt;
| 따다 || 서로 같지 아니하다&lt;br /&gt;
|- &lt;br /&gt;
| 딱꼽재 || 몹시 인색한 사람&lt;br /&gt;
|-&lt;br /&gt;
| 로실하다 || 거짓이 없이 솔직하고 정직하다&lt;br /&gt;
|-&lt;br /&gt;
| 로인절 || 노인을 존경하고 배려하는 사회 풍토를 형성하고 노인들의 건강 장수를 기원하기 위한 조선족의 경로 축제 (8월 15일)&lt;br /&gt;
|-&lt;br /&gt;
| 마대바지 || 통이 매우 넓은 바지&lt;br /&gt;
|-&lt;br /&gt;
| 말말간에 || 말하던 도중에&lt;br /&gt;
|-&lt;br /&gt;
| 말이 서다 || 말이 설득력이 있어서 권위가 있다&lt;br /&gt;
|-&lt;br /&gt;
| 말을 번지다 || (말할 줄 모르던 유아가) 말을 할 줄 알게 되다&lt;br /&gt;
|-&lt;br /&gt;
| 무용객 || 춤을 즐겨 추는 사람&lt;br /&gt;
|-&lt;br /&gt;
| 미꾸다 || 글씨나 그림, 흔적 따위를 지우개나 걸레 등으로 닦아서 없애다&lt;br /&gt;
|-&lt;br /&gt;
| 바라오르다 || 높은 곳을 기어서 올라가거나 올라오다&lt;br /&gt;
|- &lt;br /&gt;
| 바쁘다 || (무엇을) 하기가 까다로워 힘에 겹다&lt;br /&gt;
|- &lt;br /&gt;
| 배배라다 || 감칠맛이 나게 달다&lt;br /&gt;
|- &lt;br /&gt;
| 부디사다 || 몸이 편하지 아니하다&lt;br /&gt;
|- &lt;br /&gt;
| 빨빨하다 || 매우 생기가 있고 행동이 날래다&lt;br /&gt;
|-&lt;br /&gt;
| 삐치다 || 자기와 별로 관계없는 일이나 말 따위에 끼어들다&lt;br /&gt;
|-&lt;br /&gt;
| 새나다 || 싫증이 나다&lt;br /&gt;
|- &lt;br /&gt;
| 삼화토 || 세 명이서 노는 연변식 화토 놀이&lt;br /&gt;
|-&lt;br /&gt;
| 생진 || 생일&lt;br /&gt;
|-&lt;br /&gt;
| 슬써 || 남의 눈을 피하여 몰래&lt;br /&gt;
|-&lt;br /&gt;
| 승치 || 분하거나 섭섭하여 화를 내는 일&lt;br /&gt;
|-&lt;br /&gt;
| 실하다 || 살이 쪄서 몸이 옆으로 퍼지고 굵다&lt;br /&gt;
|-&lt;br /&gt;
| 쎄기 || 힘을 주어서&lt;br /&gt;
|- &lt;br /&gt;
| 아느새 || 꽤 오래&lt;br /&gt;
|- &lt;br /&gt;
| 어방 || 대강 짐작으로 헤아림, 가까운 곳&lt;br /&gt;
|- &lt;br /&gt;
| 얼리다 || 어린아이를 달래거나 기분을 좋게 만들어 주다&lt;br /&gt;
|- &lt;br /&gt;
| 엉치가 해깝다 || 일을 미루지 않고 빨리 찾아서 하는 등 행동이 날래고 부지런하다&lt;br /&gt;
|-&lt;br /&gt;
| 열정객 || 매사에 열정이 넘치는 사람&lt;br /&gt;
|- &lt;br /&gt;
| 옥시국시 || 옥수숫가루로 반죽을 하여 기계로 가늘고 뽑아낸 식품&lt;br /&gt;
|-&lt;br /&gt;
| 온할날 || 하루 종일&lt;br /&gt;
|- &lt;br /&gt;
| 온천하다 || 흠 잡을 데 없이 똑똑하고 야무지다&lt;br /&gt;
|- &lt;br /&gt;
| 웃브다 || 재미가 있어 웃을 만하다&lt;br /&gt;
|- &lt;br /&gt;
| 이라리를 캐다 || 남의 말의 꼬투리를 잡아서 꼬치꼬치 따지고 들다&lt;br /&gt;
|- &lt;br /&gt;
| 인차 || 시간적으로 머지않아, 곧&lt;br /&gt;
|- &lt;br /&gt;
| 정마 || 말한 그대로, 과연&lt;br /&gt;
|-&lt;br /&gt;
| 줴뿌리다 || 다시 찾지 않을 요량으로 내다가 버리다&lt;br /&gt;
|- &lt;br /&gt;
| 지내 || 정도가 한계를 넘어, 지나치게 또는 아주&lt;br /&gt;
|-&lt;br /&gt;
| 커라바이 || 부모의 아버지&lt;br /&gt;
|-&lt;br /&gt;
| 탐탐하다 || 좁거나 닫혀 있어서 숨이 막히거나 꽉 막힌 느낌이 있다&lt;br /&gt;
|- &lt;br /&gt;
| 태질 || 잘 때 심하게 움직이는 일&lt;br /&gt;
|- &lt;br /&gt;
| 통세가 나다 || 통증이 있다&lt;br /&gt;
|-&lt;br /&gt;
| 투레기 || 쓸 데가 마땅치 않은 헌 것&lt;br /&gt;
|- &lt;br /&gt;
| 해깝다 || (무게가) 일반적이거나 기준이 되는 대상의 것보다 적다&lt;br /&gt;
|- &lt;br /&gt;
| 해써 || 귀엽게, 살짝&lt;br /&gt;
|- &lt;br /&gt;
| 화토 || 화투&lt;br /&gt;
|-&lt;br /&gt;
| 황하다 || 의외의 일을 당하여 어찌할 바를 모르고 멍하다&lt;br /&gt;
|}&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https://open-pro.dict.naver.com/_ivo/dictmain?dictID=e873bd26f0bd431fa4cf887a9c8c5e97 연변말모이]&lt;br /&gt;
&lt;br /&gt;
[[분류: 매체속의방언]]&lt;br /&gt;
[[분류: 혜가지니]]&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82%AC%ED%9A%8C%EB%B0%A9%EC%96%B8&amp;diff=29617</id>
		<title>사회방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82%AC%ED%9A%8C%EB%B0%A9%EC%96%B8&amp;diff=29617"/>
		<updated>2023-12-06T07:51:3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 직업 */&lt;/p&gt;
&lt;hr /&gt;
&lt;div&gt;==사회방언==&lt;br /&gt;
연령, 성별, 종교, 직업, 인종, 사회 계층 등 다양한 사회적 요인에 차이로 나타나는 방언을 사회방언이라고 한다. 동일한 공통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도 남성과 여성 간에, 세대 간에, 종교 간에, 계층 간에 언어 차이가 있다. 성별, 세대, 종교, 계층에 따라 경험하는 문화가 상이하며, 다양한 조직의 구성원들에게 받는 언어적 영향이 다르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특정 종교를 독실하게 믿는 신자들은 종교 용어를 많이 사용한다. &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연령&amp;lt;/span&amp;gt;===&lt;br /&gt;
* 60대 이상 사람들은 발화 시 한자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lt;br /&gt;
* 40대 이하 사람들은 50대 이상인 사람들보다 통신언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lt;br /&gt;
===통신언어===&lt;br /&gt;
인터넷 채팅이나 문자 메시지를 통한 의사소통에서 사용하는 언어. &amp;lt;ref&amp;gt;[https://ko.dict.naver.com/#/entry/koko/98068f4ada5b4678a8fae1770eb8ed37 &amp;quot;통신언어&amp;quot; 네이버 국어사전&amp;lt;/ref&amp;gt;&lt;br /&gt;
* 주로 통신 상에서 사용되는 언어라는 점에서 '통신언어'라고 부르지만, '채팅언어', '가상언어', '전자언어', '컴퓨터 대화방 언어', '전자말', '통신어/글자말', '전자말', 사이버언어', '인터넷 은어'라고 부르기도 한다. &lt;br /&gt;
* 인터넷 상에서 소통하는 사람들 사이에 유대감을 형성해주는 순기능이 존재하지만, 세대 간 의사소통의 문제를 조장하기도 한다. &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bFyX5a4Pxzo?si=dtcATzWhKpSfdQtC&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무분별하게 발생하는 신조어가 세대 간 소통에 장벽이 된다는 비판이 제기되기도 한다.  신조어 또한 주로 SNS를 통해 퍼져나가는 일종의 통신언어라고 볼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amp;lt;2023년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가장 유행한 신조어&amp;gt;&lt;br /&gt;
 ! 신조어 || 의미 || 활용&lt;br /&gt;
 |- &lt;br /&gt;
 | 현타 || '현실 자각 타임'이라는 의미로 급격한 무기력함이나 허무함을 느끼는 상태 ||&lt;br /&gt;
 |-&lt;br /&gt;
 | 별다줄 || 별걸 다 줄이네 ||&lt;br /&gt;
 |- &lt;br /&gt;
 | 레게노 || '레전드'를 영어로 잘못 읽어서 쓰는 말 ||&lt;br /&gt;
 |- &lt;br /&gt;
 | 킹받는다 || '열받는다'의 신조어 || 단어 앞에 'king'을 붙여서 '매우', '엄청나게'라는 의미를 부여하는 것에서 유래함. &lt;br /&gt;
 |-&lt;br /&gt;
 | 머선 129 || '무슨 일이야?'의 경상도 방언 '머선 일이고?' 중에서 '일이고'를 비슷한 발음의 숫자 '129'로 바꾼 표현&lt;br /&gt;
 |- &lt;br /&gt;
 | [[중꺾마]] ||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의 줄임말 || 어떤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할 때 쓰는 말&lt;br /&gt;
 |-&lt;br /&gt;
 | 갓생 || '신'을 의미하는 'GOD'과 인생을 의미하는 '生'의 합성어. 열심히 사는 인생을 가리킬 때 사용하는 말 ||&lt;br /&gt;
 |-&lt;br /&gt;
 | 이왜진 || '이게 왜 진짜?'의 줄임말. 거짓말 같은 일이 진짜일 때 놀라는 표현 ||&lt;br /&gt;
 |-&lt;br /&gt;
 | sbn || '선배님'의 약자 ||&lt;br /&gt;
 |- &lt;br /&gt;
 | 오운완 || '오늘 운동 완료'의 약자 ||&lt;br /&gt;
 |}&lt;br /&gt;
===='''90년대 중후반 유행하던 통신언어'''====&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YfLu5_0YV44?si=hWh1M43pQOBDNCEk&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성별&amp;lt;/span&amp;gt;===&lt;br /&gt;
* 여성은 남성보다 표준어와 품위 있는 말을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 여성은 상대높임법의 비격식체를 더 많이 사용하며, 남성은 격식체를 더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 여성은 유대관계를 중시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대화 시 협조적 전략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lt;br /&gt;
* 남성은 유대관계 보다는 지배관계를 중요시하기 때문에 경쟁적 전략을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lt;br /&gt;
====여성어의 특징에 관한 연구==== &lt;br /&gt;
=====국외연구=====&lt;br /&gt;
* 여성은 평서문에서 상승하는 억양을 보이는 경향이 있다. &lt;br /&gt;
* 여성은 표준발음/표준어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 주로 완곡하게 표현한다. &lt;br /&gt;
* 색상을 나타내는 단어처럼 섬세함을 표현하는 언어를 사용하는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 본인의 감정을 드러내는 감탄사를 많이 사용한다. &lt;br /&gt;
* 문장을 불완정하게 끝내는 경향이 있다. 단언적인 표현을 억압해온 사회적인 분위기의 영향이라고 본다. &lt;br /&gt;
=====국내연구=====&lt;br /&gt;
* 경음을 많이 사용한다. (작다 -&amp;gt; 짝다, 조금 -&amp;gt; 쪼금/쪼끔)&lt;br /&gt;
* 'ㄹ'이 첨가되는 현상이 많이 발견된다. (이거로 -&amp;gt; 이걸로, 안 오려다가 -&amp;gt; 안올려고)&lt;br /&gt;
* 부사어와 감탄사를 많이 사용한다. &lt;br /&gt;
* 축약된 형태의 언어를 많이 사용한다. (그렇지 -&amp;gt; 그치, 어쩌면 -&amp;gt; 어쩜)&lt;br /&gt;
* 상대방의 의견을 확인하는 부가의문문을 많이 사용한다.&lt;br /&gt;
&lt;br /&gt;
====제주도 여성의 언어====&lt;br /&gt;
* 제주도는 여성 노동력이 중심이 되는 밭농사와 잠수업의 발달하였으며, 여성의 역할은 여성 중심의 민요 및 설화에서도 잘 나타난다. &lt;br /&gt;
* 이러한 양상이 제주도 여성들이 사용하는 언어에도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lt;br /&gt;
* 여성들이 많이 사용하는 특유의 종결어미가 있다.&amp;lt;/br&amp;gt;&lt;br /&gt;
 Ex. '-심', '-순' : 존칭의 의미가 조금 가미된 형태&lt;br /&gt;
 Ex. '-메' : 본인을 객관적으로 타자화하여 표현하는 형태&lt;br /&gt;
* 아기, 의복, 음식과 관련된 단어를 많이 사용한다. &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직업&amp;lt;/span&amp;gt;===&lt;br /&gt;
특정 직업을 가진 사람들 사이에서 사용하는 언어 &amp;lt;/br&amp;gt;&lt;br /&gt;
[https://youtube.com/shorts/Dh3dnKtPTio?si=OjgRhw4syxdjPI-a 의료계 종사자만 이해할 수 있는 대화 유튜브 쇼츠] &amp;lt;/br&amp;gt;&lt;br /&gt;
[https://youtube.com/shorts/ZNXnhJtuk9U?si=JnecfAWX_tgGx0gE 간호사 언어 유튜브 쇼츠]&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사회방언 (社會方言) . (n.d.).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66500.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 매체속의방언]]&lt;br /&gt;
[[분류: 혜가지니]]&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82%AC%ED%9A%8C%EB%B0%A9%EC%96%B8&amp;diff=29616</id>
		<title>사회방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82%AC%ED%9A%8C%EB%B0%A9%EC%96%B8&amp;diff=29616"/>
		<updated>2023-12-06T07:51:2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 직업 */&lt;/p&gt;
&lt;hr /&gt;
&lt;div&gt;==사회방언==&lt;br /&gt;
연령, 성별, 종교, 직업, 인종, 사회 계층 등 다양한 사회적 요인에 차이로 나타나는 방언을 사회방언이라고 한다. 동일한 공통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도 남성과 여성 간에, 세대 간에, 종교 간에, 계층 간에 언어 차이가 있다. 성별, 세대, 종교, 계층에 따라 경험하는 문화가 상이하며, 다양한 조직의 구성원들에게 받는 언어적 영향이 다르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특정 종교를 독실하게 믿는 신자들은 종교 용어를 많이 사용한다. &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연령&amp;lt;/span&amp;gt;===&lt;br /&gt;
* 60대 이상 사람들은 발화 시 한자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lt;br /&gt;
* 40대 이하 사람들은 50대 이상인 사람들보다 통신언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lt;br /&gt;
===통신언어===&lt;br /&gt;
인터넷 채팅이나 문자 메시지를 통한 의사소통에서 사용하는 언어. &amp;lt;ref&amp;gt;[https://ko.dict.naver.com/#/entry/koko/98068f4ada5b4678a8fae1770eb8ed37 &amp;quot;통신언어&amp;quot; 네이버 국어사전&amp;lt;/ref&amp;gt;&lt;br /&gt;
* 주로 통신 상에서 사용되는 언어라는 점에서 '통신언어'라고 부르지만, '채팅언어', '가상언어', '전자언어', '컴퓨터 대화방 언어', '전자말', '통신어/글자말', '전자말', 사이버언어', '인터넷 은어'라고 부르기도 한다. &lt;br /&gt;
* 인터넷 상에서 소통하는 사람들 사이에 유대감을 형성해주는 순기능이 존재하지만, 세대 간 의사소통의 문제를 조장하기도 한다. &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bFyX5a4Pxzo?si=dtcATzWhKpSfdQtC&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무분별하게 발생하는 신조어가 세대 간 소통에 장벽이 된다는 비판이 제기되기도 한다.  신조어 또한 주로 SNS를 통해 퍼져나가는 일종의 통신언어라고 볼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amp;lt;2023년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가장 유행한 신조어&amp;gt;&lt;br /&gt;
 ! 신조어 || 의미 || 활용&lt;br /&gt;
 |- &lt;br /&gt;
 | 현타 || '현실 자각 타임'이라는 의미로 급격한 무기력함이나 허무함을 느끼는 상태 ||&lt;br /&gt;
 |-&lt;br /&gt;
 | 별다줄 || 별걸 다 줄이네 ||&lt;br /&gt;
 |- &lt;br /&gt;
 | 레게노 || '레전드'를 영어로 잘못 읽어서 쓰는 말 ||&lt;br /&gt;
 |- &lt;br /&gt;
 | 킹받는다 || '열받는다'의 신조어 || 단어 앞에 'king'을 붙여서 '매우', '엄청나게'라는 의미를 부여하는 것에서 유래함. &lt;br /&gt;
 |-&lt;br /&gt;
 | 머선 129 || '무슨 일이야?'의 경상도 방언 '머선 일이고?' 중에서 '일이고'를 비슷한 발음의 숫자 '129'로 바꾼 표현&lt;br /&gt;
 |- &lt;br /&gt;
 | [[중꺾마]] ||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의 줄임말 || 어떤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할 때 쓰는 말&lt;br /&gt;
 |-&lt;br /&gt;
 | 갓생 || '신'을 의미하는 'GOD'과 인생을 의미하는 '生'의 합성어. 열심히 사는 인생을 가리킬 때 사용하는 말 ||&lt;br /&gt;
 |-&lt;br /&gt;
 | 이왜진 || '이게 왜 진짜?'의 줄임말. 거짓말 같은 일이 진짜일 때 놀라는 표현 ||&lt;br /&gt;
 |-&lt;br /&gt;
 | sbn || '선배님'의 약자 ||&lt;br /&gt;
 |- &lt;br /&gt;
 | 오운완 || '오늘 운동 완료'의 약자 ||&lt;br /&gt;
 |}&lt;br /&gt;
===='''90년대 중후반 유행하던 통신언어'''====&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YfLu5_0YV44?si=hWh1M43pQOBDNCEk&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성별&amp;lt;/span&amp;gt;===&lt;br /&gt;
* 여성은 남성보다 표준어와 품위 있는 말을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 여성은 상대높임법의 비격식체를 더 많이 사용하며, 남성은 격식체를 더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 여성은 유대관계를 중시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대화 시 협조적 전략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lt;br /&gt;
* 남성은 유대관계 보다는 지배관계를 중요시하기 때문에 경쟁적 전략을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lt;br /&gt;
====여성어의 특징에 관한 연구==== &lt;br /&gt;
=====국외연구=====&lt;br /&gt;
* 여성은 평서문에서 상승하는 억양을 보이는 경향이 있다. &lt;br /&gt;
* 여성은 표준발음/표준어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 주로 완곡하게 표현한다. &lt;br /&gt;
* 색상을 나타내는 단어처럼 섬세함을 표현하는 언어를 사용하는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 본인의 감정을 드러내는 감탄사를 많이 사용한다. &lt;br /&gt;
* 문장을 불완정하게 끝내는 경향이 있다. 단언적인 표현을 억압해온 사회적인 분위기의 영향이라고 본다. &lt;br /&gt;
=====국내연구=====&lt;br /&gt;
* 경음을 많이 사용한다. (작다 -&amp;gt; 짝다, 조금 -&amp;gt; 쪼금/쪼끔)&lt;br /&gt;
* 'ㄹ'이 첨가되는 현상이 많이 발견된다. (이거로 -&amp;gt; 이걸로, 안 오려다가 -&amp;gt; 안올려고)&lt;br /&gt;
* 부사어와 감탄사를 많이 사용한다. &lt;br /&gt;
* 축약된 형태의 언어를 많이 사용한다. (그렇지 -&amp;gt; 그치, 어쩌면 -&amp;gt; 어쩜)&lt;br /&gt;
* 상대방의 의견을 확인하는 부가의문문을 많이 사용한다.&lt;br /&gt;
&lt;br /&gt;
====제주도 여성의 언어====&lt;br /&gt;
* 제주도는 여성 노동력이 중심이 되는 밭농사와 잠수업의 발달하였으며, 여성의 역할은 여성 중심의 민요 및 설화에서도 잘 나타난다. &lt;br /&gt;
* 이러한 양상이 제주도 여성들이 사용하는 언어에도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lt;br /&gt;
* 여성들이 많이 사용하는 특유의 종결어미가 있다.&amp;lt;/br&amp;gt;&lt;br /&gt;
 Ex. '-심', '-순' : 존칭의 의미가 조금 가미된 형태&lt;br /&gt;
 Ex. '-메' : 본인을 객관적으로 타자화하여 표현하는 형태&lt;br /&gt;
* 아기, 의복, 음식과 관련된 단어를 많이 사용한다. &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직업&amp;lt;/span&amp;gt;===&lt;br /&gt;
특정 직업을 가진 사람들 사이에서 사용하는 언어&lt;br /&gt;
[https://youtube.com/shorts/Dh3dnKtPTio?si=OjgRhw4syxdjPI-a 의료계 종사자만 이해할 수 있는 대화 유튜브 쇼츠] &amp;lt;/br&amp;gt;&lt;br /&gt;
[https://youtube.com/shorts/ZNXnhJtuk9U?si=JnecfAWX_tgGx0gE 간호사 언어 유튜브 쇼츠]&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사회방언 (社會方言) . (n.d.).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66500.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 매체속의방언]]&lt;br /&gt;
[[분류: 혜가지니]]&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82%AC%ED%9A%8C%EB%B0%A9%EC%96%B8&amp;diff=29615</id>
		<title>사회방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82%AC%ED%9A%8C%EB%B0%A9%EC%96%B8&amp;diff=29615"/>
		<updated>2023-12-06T07:51:0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lt;/p&gt;
&lt;hr /&gt;
&lt;div&gt;==사회방언==&lt;br /&gt;
연령, 성별, 종교, 직업, 인종, 사회 계층 등 다양한 사회적 요인에 차이로 나타나는 방언을 사회방언이라고 한다. 동일한 공통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도 남성과 여성 간에, 세대 간에, 종교 간에, 계층 간에 언어 차이가 있다. 성별, 세대, 종교, 계층에 따라 경험하는 문화가 상이하며, 다양한 조직의 구성원들에게 받는 언어적 영향이 다르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특정 종교를 독실하게 믿는 신자들은 종교 용어를 많이 사용한다. &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연령&amp;lt;/span&amp;gt;===&lt;br /&gt;
* 60대 이상 사람들은 발화 시 한자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lt;br /&gt;
* 40대 이하 사람들은 50대 이상인 사람들보다 통신언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lt;br /&gt;
===통신언어===&lt;br /&gt;
인터넷 채팅이나 문자 메시지를 통한 의사소통에서 사용하는 언어. &amp;lt;ref&amp;gt;[https://ko.dict.naver.com/#/entry/koko/98068f4ada5b4678a8fae1770eb8ed37 &amp;quot;통신언어&amp;quot; 네이버 국어사전&amp;lt;/ref&amp;gt;&lt;br /&gt;
* 주로 통신 상에서 사용되는 언어라는 점에서 '통신언어'라고 부르지만, '채팅언어', '가상언어', '전자언어', '컴퓨터 대화방 언어', '전자말', '통신어/글자말', '전자말', 사이버언어', '인터넷 은어'라고 부르기도 한다. &lt;br /&gt;
* 인터넷 상에서 소통하는 사람들 사이에 유대감을 형성해주는 순기능이 존재하지만, 세대 간 의사소통의 문제를 조장하기도 한다. &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bFyX5a4Pxzo?si=dtcATzWhKpSfdQtC&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무분별하게 발생하는 신조어가 세대 간 소통에 장벽이 된다는 비판이 제기되기도 한다.  신조어 또한 주로 SNS를 통해 퍼져나가는 일종의 통신언어라고 볼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amp;lt;2023년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가장 유행한 신조어&amp;gt;&lt;br /&gt;
 ! 신조어 || 의미 || 활용&lt;br /&gt;
 |- &lt;br /&gt;
 | 현타 || '현실 자각 타임'이라는 의미로 급격한 무기력함이나 허무함을 느끼는 상태 ||&lt;br /&gt;
 |-&lt;br /&gt;
 | 별다줄 || 별걸 다 줄이네 ||&lt;br /&gt;
 |- &lt;br /&gt;
 | 레게노 || '레전드'를 영어로 잘못 읽어서 쓰는 말 ||&lt;br /&gt;
 |- &lt;br /&gt;
 | 킹받는다 || '열받는다'의 신조어 || 단어 앞에 'king'을 붙여서 '매우', '엄청나게'라는 의미를 부여하는 것에서 유래함. &lt;br /&gt;
 |-&lt;br /&gt;
 | 머선 129 || '무슨 일이야?'의 경상도 방언 '머선 일이고?' 중에서 '일이고'를 비슷한 발음의 숫자 '129'로 바꾼 표현&lt;br /&gt;
 |- &lt;br /&gt;
 | [[중꺾마]] ||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의 줄임말 || 어떤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할 때 쓰는 말&lt;br /&gt;
 |-&lt;br /&gt;
 | 갓생 || '신'을 의미하는 'GOD'과 인생을 의미하는 '生'의 합성어. 열심히 사는 인생을 가리킬 때 사용하는 말 ||&lt;br /&gt;
 |-&lt;br /&gt;
 | 이왜진 || '이게 왜 진짜?'의 줄임말. 거짓말 같은 일이 진짜일 때 놀라는 표현 ||&lt;br /&gt;
 |-&lt;br /&gt;
 | sbn || '선배님'의 약자 ||&lt;br /&gt;
 |- &lt;br /&gt;
 | 오운완 || '오늘 운동 완료'의 약자 ||&lt;br /&gt;
 |}&lt;br /&gt;
===='''90년대 중후반 유행하던 통신언어'''====&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YfLu5_0YV44?si=hWh1M43pQOBDNCEk&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성별&amp;lt;/span&amp;gt;===&lt;br /&gt;
* 여성은 남성보다 표준어와 품위 있는 말을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 여성은 상대높임법의 비격식체를 더 많이 사용하며, 남성은 격식체를 더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 여성은 유대관계를 중시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대화 시 협조적 전략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lt;br /&gt;
* 남성은 유대관계 보다는 지배관계를 중요시하기 때문에 경쟁적 전략을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lt;br /&gt;
====여성어의 특징에 관한 연구==== &lt;br /&gt;
=====국외연구=====&lt;br /&gt;
* 여성은 평서문에서 상승하는 억양을 보이는 경향이 있다. &lt;br /&gt;
* 여성은 표준발음/표준어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 주로 완곡하게 표현한다. &lt;br /&gt;
* 색상을 나타내는 단어처럼 섬세함을 표현하는 언어를 사용하는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 본인의 감정을 드러내는 감탄사를 많이 사용한다. &lt;br /&gt;
* 문장을 불완정하게 끝내는 경향이 있다. 단언적인 표현을 억압해온 사회적인 분위기의 영향이라고 본다. &lt;br /&gt;
=====국내연구=====&lt;br /&gt;
* 경음을 많이 사용한다. (작다 -&amp;gt; 짝다, 조금 -&amp;gt; 쪼금/쪼끔)&lt;br /&gt;
* 'ㄹ'이 첨가되는 현상이 많이 발견된다. (이거로 -&amp;gt; 이걸로, 안 오려다가 -&amp;gt; 안올려고)&lt;br /&gt;
* 부사어와 감탄사를 많이 사용한다. &lt;br /&gt;
* 축약된 형태의 언어를 많이 사용한다. (그렇지 -&amp;gt; 그치, 어쩌면 -&amp;gt; 어쩜)&lt;br /&gt;
* 상대방의 의견을 확인하는 부가의문문을 많이 사용한다.&lt;br /&gt;
&lt;br /&gt;
====제주도 여성의 언어====&lt;br /&gt;
* 제주도는 여성 노동력이 중심이 되는 밭농사와 잠수업의 발달하였으며, 여성의 역할은 여성 중심의 민요 및 설화에서도 잘 나타난다. &lt;br /&gt;
* 이러한 양상이 제주도 여성들이 사용하는 언어에도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lt;br /&gt;
* 여성들이 많이 사용하는 특유의 종결어미가 있다.&amp;lt;/br&amp;gt;&lt;br /&gt;
 Ex. '-심', '-순' : 존칭의 의미가 조금 가미된 형태&lt;br /&gt;
 Ex. '-메' : 본인을 객관적으로 타자화하여 표현하는 형태&lt;br /&gt;
* 아기, 의복, 음식과 관련된 단어를 많이 사용한다. &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직업&amp;lt;/span&amp;gt;===&lt;br /&gt;
특정 직업을 가진 사람들 사이에서 사용하는 언어&lt;br /&gt;
[https://youtube.com/shorts/Dh3dnKtPTio?si=OjgRhw4syxdjPI-a 의료계 종사자만 이해할 수 있는 대화 유튜브 쇼츠]&lt;br /&gt;
[https://youtube.com/shorts/ZNXnhJtuk9U?si=JnecfAWX_tgGx0gE 간호사 언어 유튜브 쇼츠]&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사회방언 (社會方言) . (n.d.).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66500.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 매체속의방언]]&lt;br /&gt;
[[분류: 혜가지니]]&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82%AC%ED%9A%8C%EB%B0%A9%EC%96%B8&amp;diff=29614</id>
		<title>사회방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82%AC%ED%9A%8C%EB%B0%A9%EC%96%B8&amp;diff=29614"/>
		<updated>2023-12-06T07:49:5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lt;/p&gt;
&lt;hr /&gt;
&lt;div&gt;==사회방언==&lt;br /&gt;
연령, 성별, 종교, 직업, 인종, 사회 계층 등 다양한 사회적 요인에 차이로 나타나는 방언을 사회방언이라고 한다. 동일한 공통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도 남성과 여성 간에, 세대 간에, 종교 간에, 계층 간에 언어 차이가 있다. 성별, 세대, 종교, 계층에 따라 경험하는 문화가 상이하며, 다양한 조직의 구성원들에게 받는 언어적 영향이 다르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특정 종교를 독실하게 믿는 신자들은 종교 용어를 많이 사용한다. &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연령&amp;lt;/span&amp;gt;===&lt;br /&gt;
* 60대 이상 사람들은 발화 시 한자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lt;br /&gt;
* 40대 이하 사람들은 50대 이상인 사람들보다 통신언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lt;br /&gt;
===통신언어===&lt;br /&gt;
인터넷 채팅이나 문자 메시지를 통한 의사소통에서 사용하는 언어. &amp;lt;ref&amp;gt;[https://ko.dict.naver.com/#/entry/koko/98068f4ada5b4678a8fae1770eb8ed37 &amp;quot;통신언어&amp;quot; 네이버 국어사전&amp;lt;/ref&amp;gt;&lt;br /&gt;
* 주로 통신 상에서 사용되는 언어라는 점에서 '통신언어'라고 부르지만, '채팅언어', '가상언어', '전자언어', '컴퓨터 대화방 언어', '전자말', '통신어/글자말', '전자말', 사이버언어', '인터넷 은어'라고 부르기도 한다. &lt;br /&gt;
* 인터넷 상에서 소통하는 사람들 사이에 유대감을 형성해주는 순기능이 존재하지만, 세대 간 의사소통의 문제를 조장하기도 한다. &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bFyX5a4Pxzo?si=dtcATzWhKpSfdQtC&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무분별하게 발생하는 신조어가 세대 간 소통에 장벽이 된다는 비판이 제기되기도 한다.  신조어 또한 주로 SNS를 통해 퍼져나가는 일종의 통신언어라고 볼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amp;lt;2023년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가장 유행한 신조어&amp;gt;&lt;br /&gt;
 ! 신조어 || 의미 || 활용&lt;br /&gt;
 |- &lt;br /&gt;
 | 현타 || '현실 자각 타임'이라는 의미로 급격한 무기력함이나 허무함을 느끼는 상태 ||&lt;br /&gt;
 |-&lt;br /&gt;
 | 별다줄 || 별걸 다 줄이네 ||&lt;br /&gt;
 |- &lt;br /&gt;
 | 레게노 || '레전드'를 영어로 잘못 읽어서 쓰는 말 ||&lt;br /&gt;
 |- &lt;br /&gt;
 | 킹받는다 || '열받는다'의 신조어 || 단어 앞에 'king'을 붙여서 '매우', '엄청나게'라는 의미를 부여하는 것에서 유래함. &lt;br /&gt;
 |-&lt;br /&gt;
 | 머선 129 || '무슨 일이야?'의 경상도 방언 '머선 일이고?' 중에서 '일이고'를 비슷한 발음의 숫자 '129'로 바꾼 표현&lt;br /&gt;
 |- &lt;br /&gt;
 | [[중꺾마]] ||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의 줄임말 || 어떤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할 때 쓰는 말&lt;br /&gt;
 |-&lt;br /&gt;
 | 갓생 || '신'을 의미하는 'GOD'과 인생을 의미하는 '生'의 합성어. 열심히 사는 인생을 가리킬 때 사용하는 말 ||&lt;br /&gt;
 |-&lt;br /&gt;
 | 이왜진 || '이게 왜 진짜?'의 줄임말. 거짓말 같은 일이 진짜일 때 놀라는 표현 ||&lt;br /&gt;
 |-&lt;br /&gt;
 | sbn || '선배님'의 약자 ||&lt;br /&gt;
 |- &lt;br /&gt;
 | 오운완 || '오늘 운동 완료'의 약자 ||&lt;br /&gt;
 |}&lt;br /&gt;
===='''90년대 중후반 유행하던 통신언어'''====&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YfLu5_0YV44?si=hWh1M43pQOBDNCEk&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성별&amp;lt;/span&amp;gt;===&lt;br /&gt;
* 여성은 남성보다 표준어와 품위 있는 말을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 여성은 상대높임법의 비격식체를 더 많이 사용하며, 남성은 격식체를 더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 여성은 유대관계를 중시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대화 시 협조적 전략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lt;br /&gt;
* 남성은 유대관계 보다는 지배관계를 중요시하기 때문에 경쟁적 전략을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lt;br /&gt;
====여성어의 특징에 관한 연구==== &lt;br /&gt;
=====국외연구=====&lt;br /&gt;
* 여성은 평서문에서 상승하는 억양을 보이는 경향이 있다. &lt;br /&gt;
* 여성은 표준발음/표준어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 주로 완곡하게 표현한다. &lt;br /&gt;
* 색상을 나타내는 단어처럼 섬세함을 표현하는 언어를 사용하는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 본인의 감정을 드러내는 감탄사를 많이 사용한다. &lt;br /&gt;
* 문장을 불완정하게 끝내는 경향이 있다. 단언적인 표현을 억압해온 사회적인 분위기의 영향이라고 본다. &lt;br /&gt;
=====국내연구=====&lt;br /&gt;
* 경음을 많이 사용한다. (작다 -&amp;gt; 짝다, 조금 -&amp;gt; 쪼금/쪼끔)&lt;br /&gt;
* 'ㄹ'이 첨가되는 현상이 많이 발견된다. (이거로 -&amp;gt; 이걸로, 안 오려다가 -&amp;gt; 안올려고)&lt;br /&gt;
* 부사어와 감탄사를 많이 사용한다. &lt;br /&gt;
* 축약된 형태의 언어를 많이 사용한다. (그렇지 -&amp;gt; 그치, 어쩌면 -&amp;gt; 어쩜)&lt;br /&gt;
* 상대방의 의견을 확인하는 부가의문문을 많이 사용한다.&lt;br /&gt;
&lt;br /&gt;
====제주도 여성의 언어====&lt;br /&gt;
* 제주도는 여성 노동력이 중심이 되는 밭농사와 잠수업의 발달하였으며, 여성의 역할은 여성 중심의 민요 및 설화에서도 잘 나타난다. &lt;br /&gt;
* 이러한 양상이 제주도 여성들이 사용하는 언어에도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lt;br /&gt;
* 여성들이 많이 사용하는 특유의 종결어미가 있다.&amp;lt;/br&amp;gt;&lt;br /&gt;
 Ex. '-심', '-순' : 존칭의 의미가 조금 가미된 형태&lt;br /&gt;
 Ex. '-메' : 본인을 객관적으로 타자화하여 표현하는 형태&lt;br /&gt;
* 아기, 의복, 음식과 관련된 단어를 많이 사용한다. &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직업&amp;lt;/span&amp;gt;===&lt;br /&gt;
특정 직업을 가진 사람들 사이에서 사용하는 언어&lt;br /&gt;
&amp;lt;html&amp;gt;https://youtube.com/shorts/Dh3dnKtPTio?si=OjgRhw4syxdjPI-a&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사회방언 (社會方言) . (n.d.).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66500.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 매체속의방언]]&lt;br /&gt;
[[분류: 혜가지니]]&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82%AC%ED%9A%8C%EB%B0%A9%EC%96%B8&amp;diff=29581</id>
		<title>사회방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82%AC%ED%9A%8C%EB%B0%A9%EC%96%B8&amp;diff=29581"/>
		<updated>2023-12-06T07:11:0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 여성어의 특징에 관한 연구 */&lt;/p&gt;
&lt;hr /&gt;
&lt;div&gt;==사회방언==&lt;br /&gt;
연령, 성별, 종교, 직업, 인종, 사회 계층 등 다양한 사회적 요인에 차이로 나타나는 방언을 사회방언이라고 한다. 동일한 공통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도 남성과 여성 간에, 세대 간에, 종교 간에, 계층 간에 언어 차이가 있다. 성별, 세대, 종교, 계층에 따라 경험하는 문화가 상이하며, 다양한 조직의 구성원들에게 받는 언어적 영향이 다르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특정 종교를 독실하게 믿는 신자들은 종교 용어를 많이 사용한다. &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연령&amp;lt;/span&amp;gt;===&lt;br /&gt;
* 60대 이상 사람들은 발화 시 한자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lt;br /&gt;
* 40대 이하 사람들은 50대 이상인 사람들보다 통신언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lt;br /&gt;
===통신언어===&lt;br /&gt;
인터넷 채팅이나 문자 메시지를 통한 의사소통에서 사용하는 언어. &amp;lt;ref&amp;gt;[https://ko.dict.naver.com/#/entry/koko/98068f4ada5b4678a8fae1770eb8ed37 &amp;quot;통신언어&amp;quot; 네이버 국어사전&amp;lt;/ref&amp;gt;&lt;br /&gt;
* 주로 통신 상에서 사용되는 언어라는 점에서 '통신언어'라고 부르지만, '채팅언어', '가상언어', '전자언어', '컴퓨터 대화방 언어', '전자말', '통신어/글자말', '전자말', 사이버언어', '인터넷 은어'라고 부르기도 한다. &lt;br /&gt;
* 인터넷 상에서 소통하는 사람들 사이에 유대감을 형성해주는 순기능이 존재하지만, 세대 간 의사소통의 문제를 조장하기도 한다. &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bFyX5a4Pxzo?si=dtcATzWhKpSfdQtC&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무분별하게 발생하는 신조어가 세대 간 소통에 장벽이 된다는 비판이 제기되기도 한다.  신조어 또한 주로 SNS를 통해 퍼져나가는 일종의 통신언어라고 볼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amp;lt;2023년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가장 유행한 신조어&amp;gt;&lt;br /&gt;
 ! 신조어 || 의미 || 활용&lt;br /&gt;
 |- &lt;br /&gt;
 | 현타 || '현실 자각 타임'이라는 의미로 급격한 무기력함이나 허무함을 느끼는 상태 ||&lt;br /&gt;
 |-&lt;br /&gt;
 | 별다줄 || 별걸 다 줄이네 ||&lt;br /&gt;
 |- &lt;br /&gt;
 | 레게노 || '레전드'를 영어로 잘못 읽어서 쓰는 말 ||&lt;br /&gt;
 |- &lt;br /&gt;
 | 킹받는다 || '열받는다'의 신조어 || 단어 앞에 'king'을 붙여서 '매우', '엄청나게'라는 의미를 부여하는 것에서 유래함. &lt;br /&gt;
 |-&lt;br /&gt;
 | 머선 129 || '무슨 일이야?'의 경상도 방언 '머선 일이고?' 중에서 '일이고'를 비슷한 발음의 숫자 '129'로 바꾼 표현&lt;br /&gt;
 |- &lt;br /&gt;
 | [[중꺾마]] ||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의 줄임말 || 어떤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할 때 쓰는 말&lt;br /&gt;
 |-&lt;br /&gt;
 | 갓생 || '신'을 의미하는 'GOD'과 인생을 의미하는 '生'의 합성어. 열심히 사는 인생을 가리킬 때 사용하는 말 ||&lt;br /&gt;
 |-&lt;br /&gt;
 | 이왜진 || '이게 왜 진짜?'의 줄임말. 거짓말 같은 일이 진짜일 때 놀라는 표현 ||&lt;br /&gt;
 |-&lt;br /&gt;
 | sbn || '선배님'의 약자 ||&lt;br /&gt;
 |- &lt;br /&gt;
 | 오운완 || '오늘 운동 완료'의 약자 ||&lt;br /&gt;
 |}&lt;br /&gt;
===='''90년대 중후반 유행하던 통신언어'''====&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YfLu5_0YV44?si=hWh1M43pQOBDNCEk&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성별&amp;lt;/span&amp;gt;===&lt;br /&gt;
* 여성은 남성보다 표준어와 품위 있는 말을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 여성은 상대높임법의 비격식체를 더 많이 사용하며, 남성은 격식체를 더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 여성은 유대관계를 중시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대화 시 협조적 전략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lt;br /&gt;
* 남성은 유대관계 보다는 지배관계를 중요시하기 때문에 경쟁적 전략을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lt;br /&gt;
====여성어의 특징에 관한 연구==== &lt;br /&gt;
=====국외연구=====&lt;br /&gt;
* 여성은 평서문에서 상승하는 억양을 보이는 경향이 있다. &lt;br /&gt;
* 여성은 표준발음/표준어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 주로 완곡하게 표현한다. &lt;br /&gt;
* 색상을 나타내는 단어처럼 섬세함을 표현하는 언어를 사용하는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 본인의 감정을 드러내는 감탄사를 많이 사용한다. &lt;br /&gt;
* 문장을 불완정하게 끝내는 경향이 있다. 단언적인 표현을 억압해온 사회적인 분위기의 영향이라고 본다. &lt;br /&gt;
=====국내연구=====&lt;br /&gt;
* 경음을 많이 사용한다. (작다 -&amp;gt; 짝다, 조금 -&amp;gt; 쪼금/쪼끔)&lt;br /&gt;
* 'ㄹ'이 첨가되는 현상이 많이 발견된다. (이거로 -&amp;gt; 이걸로, 안 오려다가 -&amp;gt; 안올려고)&lt;br /&gt;
* 부사어와 감탄사를 많이 사용한다. &lt;br /&gt;
* 축약된 형태의 언어를 많이 사용한다. (그렇지 -&amp;gt; 그치, 어쩌면 -&amp;gt; 어쩜)&lt;br /&gt;
* 상대방의 의견을 확인하는 부가의문문을 많이 사용한다.&lt;br /&gt;
&lt;br /&gt;
====제주도의 여성====&lt;br /&gt;
* 제주도는 여성 노동력이 중심이 되는 밭농사와 잠수업의 발달하였으며, 여성의 역할은 여성 중심의 민요 및 설화에서도 잘 나타난다. &lt;br /&gt;
* 이러한 양상이 제주도 여성들이 사용하는 언어에도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사회방언 (社會方言) . (n.d.).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66500.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 매체속의방언]]&lt;br /&gt;
[[분류: 혜가지니]]&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82%AC%ED%9A%8C%EB%B0%A9%EC%96%B8&amp;diff=29578</id>
		<title>사회방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82%AC%ED%9A%8C%EB%B0%A9%EC%96%B8&amp;diff=29578"/>
		<updated>2023-12-06T07:09:4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lt;/p&gt;
&lt;hr /&gt;
&lt;div&gt;==사회방언==&lt;br /&gt;
연령, 성별, 종교, 직업, 인종, 사회 계층 등 다양한 사회적 요인에 차이로 나타나는 방언을 사회방언이라고 한다. 동일한 공통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도 남성과 여성 간에, 세대 간에, 종교 간에, 계층 간에 언어 차이가 있다. 성별, 세대, 종교, 계층에 따라 경험하는 문화가 상이하며, 다양한 조직의 구성원들에게 받는 언어적 영향이 다르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특정 종교를 독실하게 믿는 신자들은 종교 용어를 많이 사용한다. &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연령&amp;lt;/span&amp;gt;===&lt;br /&gt;
* 60대 이상 사람들은 발화 시 한자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lt;br /&gt;
* 40대 이하 사람들은 50대 이상인 사람들보다 통신언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lt;br /&gt;
===통신언어===&lt;br /&gt;
인터넷 채팅이나 문자 메시지를 통한 의사소통에서 사용하는 언어. &amp;lt;ref&amp;gt;[https://ko.dict.naver.com/#/entry/koko/98068f4ada5b4678a8fae1770eb8ed37 &amp;quot;통신언어&amp;quot; 네이버 국어사전&amp;lt;/ref&amp;gt;&lt;br /&gt;
* 주로 통신 상에서 사용되는 언어라는 점에서 '통신언어'라고 부르지만, '채팅언어', '가상언어', '전자언어', '컴퓨터 대화방 언어', '전자말', '통신어/글자말', '전자말', 사이버언어', '인터넷 은어'라고 부르기도 한다. &lt;br /&gt;
* 인터넷 상에서 소통하는 사람들 사이에 유대감을 형성해주는 순기능이 존재하지만, 세대 간 의사소통의 문제를 조장하기도 한다. &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bFyX5a4Pxzo?si=dtcATzWhKpSfdQtC&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무분별하게 발생하는 신조어가 세대 간 소통에 장벽이 된다는 비판이 제기되기도 한다.  신조어 또한 주로 SNS를 통해 퍼져나가는 일종의 통신언어라고 볼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amp;lt;2023년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가장 유행한 신조어&amp;gt;&lt;br /&gt;
 ! 신조어 || 의미 || 활용&lt;br /&gt;
 |- &lt;br /&gt;
 | 현타 || '현실 자각 타임'이라는 의미로 급격한 무기력함이나 허무함을 느끼는 상태 ||&lt;br /&gt;
 |-&lt;br /&gt;
 | 별다줄 || 별걸 다 줄이네 ||&lt;br /&gt;
 |- &lt;br /&gt;
 | 레게노 || '레전드'를 영어로 잘못 읽어서 쓰는 말 ||&lt;br /&gt;
 |- &lt;br /&gt;
 | 킹받는다 || '열받는다'의 신조어 || 단어 앞에 'king'을 붙여서 '매우', '엄청나게'라는 의미를 부여하는 것에서 유래함. &lt;br /&gt;
 |-&lt;br /&gt;
 | 머선 129 || '무슨 일이야?'의 경상도 방언 '머선 일이고?' 중에서 '일이고'를 비슷한 발음의 숫자 '129'로 바꾼 표현&lt;br /&gt;
 |- &lt;br /&gt;
 | [[중꺾마]] ||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의 줄임말 || 어떤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할 때 쓰는 말&lt;br /&gt;
 |-&lt;br /&gt;
 | 갓생 || '신'을 의미하는 'GOD'과 인생을 의미하는 '生'의 합성어. 열심히 사는 인생을 가리킬 때 사용하는 말 ||&lt;br /&gt;
 |-&lt;br /&gt;
 | 이왜진 || '이게 왜 진짜?'의 줄임말. 거짓말 같은 일이 진짜일 때 놀라는 표현 ||&lt;br /&gt;
 |-&lt;br /&gt;
 | sbn || '선배님'의 약자 ||&lt;br /&gt;
 |- &lt;br /&gt;
 | 오운완 || '오늘 운동 완료'의 약자 ||&lt;br /&gt;
 |}&lt;br /&gt;
===='''90년대 중후반 유행하던 통신언어'''====&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YfLu5_0YV44?si=hWh1M43pQOBDNCEk&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성별&amp;lt;/span&amp;gt;===&lt;br /&gt;
* 여성은 남성보다 표준어와 품위 있는 말을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 여성은 상대높임법의 비격식체를 더 많이 사용하며, 남성은 격식체를 더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 여성은 유대관계를 중시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대화 시 협조적 전략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lt;br /&gt;
* 남성은 유대관계 보다는 지배관계를 중요시하기 때문에 경쟁적 전략을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lt;br /&gt;
====여성어의 특징에 관한 연구====&lt;br /&gt;
 국내외에서 여성어의 특징에 관해 연구한 자료가 다수 존재한다. &lt;br /&gt;
=====국외연구=====&lt;br /&gt;
* 여성은 평서문에서 상승하는 억양을 보이는 경향이 있다. &lt;br /&gt;
* 여성은 표준발음/표준어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 주로 완곡하게 표현한다. &lt;br /&gt;
* 색상을 나타내는 단어처럼 섬세함을 표현하는 언어를 사용하는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 본인의 감정을 드러내는 감탄사를 많이 사용한다. &lt;br /&gt;
* 문장을 불완정하게 끝내는 경향이 있다. 단언적인 표현을 억압해온 사회적인 분위기의 영향이라고 본다. &lt;br /&gt;
=====국내연구=====&lt;br /&gt;
* 경음을 많이 사용한다. (작다 -&amp;gt; 짝다, 조금 -&amp;gt; 쪼금/쪼끔)&lt;br /&gt;
* 'ㄹ'이 첨가되는 현상이 많이 발견된다. (이거로 -&amp;gt; 이걸로, 안 오려다가 -&amp;gt; 안올려고)&lt;br /&gt;
* 부사어와 감탄사를 많이 사용한다. &lt;br /&gt;
* 축약된 형태의 언어를 많이 사용한다. (그렇지 -&amp;gt; 그치, 어쩌면 -&amp;gt; 어쩜)&lt;br /&gt;
* 상대방의 의견을 확인하는 부가의문문을 많이 사용한다. &lt;br /&gt;
====제주도의 여성====&lt;br /&gt;
* 제주도는 여성 노동력이 중심이 되는 밭농사와 잠수업의 발달하였으며, 여성의 역할은 여성 중심의 민요 및 설화에서도 잘 나타난다. &lt;br /&gt;
* 이러한 양상이 제주도 여성들이 사용하는 언어에도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사회방언 (社會方言) . (n.d.).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66500.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 매체속의방언]]&lt;br /&gt;
[[분류: 혜가지니]]&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82%AC%ED%9A%8C%EB%B0%A9%EC%96%B8&amp;diff=29548</id>
		<title>사회방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82%AC%ED%9A%8C%EB%B0%A9%EC%96%B8&amp;diff=29548"/>
		<updated>2023-12-06T06:55:1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lt;/p&gt;
&lt;hr /&gt;
&lt;div&gt;==사회방언==&lt;br /&gt;
연령, 성별, 종교, 직업, 인종, 사회 계층 등 다양한 사회적 요인에 차이로 나타나는 방언을 사회방언이라고 한다. 동일한 공통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도 남성과 여성 간에, 세대 간에, 종교 간에, 계층 간에 언어 차이가 있다. 성별, 세대, 종교, 계층에 따라 경험하는 문화가 상이하며, 다양한 조직의 구성원들에게 받는 언어적 영향이 다르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특정 종교를 독실하게 믿는 신자들은 종교 용어를 많이 사용한다. &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연령&amp;lt;/span&amp;gt;===&lt;br /&gt;
* 60대 이상 사람들은 발화 시 한자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lt;br /&gt;
* 40대 이하 사람들은 50대 이상인 사람들보다 통신언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lt;br /&gt;
===통신언어===&lt;br /&gt;
인터넷 채팅이나 문자 메시지를 통한 의사소통에서 사용하는 언어. &amp;lt;ref&amp;gt;[https://ko.dict.naver.com/#/entry/koko/98068f4ada5b4678a8fae1770eb8ed37 &amp;quot;통신언어&amp;quot; 네이버 국어사전&amp;lt;/ref&amp;gt;&lt;br /&gt;
* 주로 통신 상에서 사용되는 언어라는 점에서 '통신언어'라고 부르지만, '채팅언어', '가상언어', '전자언어', '컴퓨터 대화방 언어', '전자말', '통신어/글자말', '전자말', 사이버언어', '인터넷 은어'라고 부르기도 한다. &lt;br /&gt;
* 인터넷 상에서 소통하는 사람들 사이에 유대감을 형성해주는 순기능이 존재하지만, 세대 간 의사소통의 문제를 조장하기도 한다. &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bFyX5a4Pxzo?si=dtcATzWhKpSfdQtC&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무분별하게 발생하는 신조어가 세대 간 소통에 장벽이 된다는 비판이 제기되기도 한다.  신조어 또한 주로 SNS를 통해 퍼져나가는 일종의 통신언어라고 볼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amp;lt;2023년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가장 유행한 신조어&amp;gt;&lt;br /&gt;
 ! 신조어 || 의미 || 활용&lt;br /&gt;
 |- &lt;br /&gt;
 | 현타 || '현실 자각 타임'이라는 의미로 급격한 무기력함이나 허무함을 느끼는 상태 ||&lt;br /&gt;
 |-&lt;br /&gt;
 | 별다줄 || 별걸 다 줄이네 ||&lt;br /&gt;
 |- &lt;br /&gt;
 | 레게노 || '레전드'를 영어로 잘못 읽어서 쓰는 말 ||&lt;br /&gt;
 |- &lt;br /&gt;
 | 킹받는다 || '열받는다'의 신조어 || 단어 앞에 'king'을 붙여서 '매우', '엄청나게'라는 의미를 부여하는 것에서 유래함. &lt;br /&gt;
 |-&lt;br /&gt;
 | 머선 129 || '무슨 일이야?'의 경상도 방언 '머선 일이고?' 중에서 '일이고'를 비슷한 발음의 숫자 '129'로 바꾼 표현&lt;br /&gt;
 |- &lt;br /&gt;
 | [[중꺾마]] ||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의 줄임말 || 어떤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할 때 쓰는 말&lt;br /&gt;
 |-&lt;br /&gt;
 | 갓생 || '신'을 의미하는 'GOD'과 인생을 의미하는 '生'의 합성어. 열심히 사는 인생을 가리킬 때 사용하는 말 ||&lt;br /&gt;
 |-&lt;br /&gt;
 | 이왜진 || '이게 왜 진짜?'의 줄임말. 거짓말 같은 일이 진짜일 때 놀라는 표현 ||&lt;br /&gt;
 |-&lt;br /&gt;
 | sbn || '선배님'의 약자 ||&lt;br /&gt;
 |- &lt;br /&gt;
 | 오운완 || '오늘 운동 완료'의 약자 ||&lt;br /&gt;
 |}&lt;br /&gt;
*'''90년대 중후반 유행하던 통신언어'''&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YfLu5_0YV44?si=hWh1M43pQOBDNCEk&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성별&amp;lt;/span&amp;gt;===&lt;br /&gt;
* 여성은 남성보다 표준어와 품위 있는 말을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 여성은 상대높임법의 비격식체를 더 많이 사용하며, 남성은 격식체를 더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 여성은 유대관계를 중시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대화 시 협조적 전략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lt;br /&gt;
* 남성은 유대관계 보다는 지배관계를 중요시하기 때문에 경쟁적 전략을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lt;br /&gt;
====여성어의 특징에 관한 연구====&lt;br /&gt;
* 국내외에서 여성어의 특징에 관해 연구한 자료가 다수 존재한다. &lt;br /&gt;
* 여성은 &lt;br /&gt;
====제주도의 여성====&lt;br /&gt;
* 제주도는 여성 노동력이 중심이 되는 밭농사와 잠수업의 발달하였으며, 여성의 역할은 여성 중심의 민요 및 설화에서도 잘 나타난다. &lt;br /&gt;
* 이러한 양상이 제주도 여성들이 사용하는 언어에도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사회방언 (社會方言) . (n.d.).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66500.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 매체속의방언]]&lt;br /&gt;
[[분류: 혜가지니]]&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82%AC%ED%9A%8C%EB%B0%A9%EC%96%B8&amp;diff=29531</id>
		<title>사회방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82%AC%ED%9A%8C%EB%B0%A9%EC%96%B8&amp;diff=29531"/>
		<updated>2023-12-06T06:47:0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lt;/p&gt;
&lt;hr /&gt;
&lt;div&gt;==사회방언==&lt;br /&gt;
연령, 성별, 종교, 직업, 인종, 사회 계층 등 다양한 사회적 요인에 차이로 나타나는 방언을 사회방언이라고 한다. 동일한 공통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도 남성과 여성 간에, 세대 간에, 종교 간에, 계층 간에 언어 차이가 있다. 성별, 세대, 종교, 계층에 따라 경험하는 문화가 상이하며, 다양한 조직의 구성원들에게 받는 언어적 영향이 다르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특정 종교를 독실하게 믿는 신자들은 종교 용어를 많이 사용한다. &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연령&amp;lt;/span&amp;gt;===&lt;br /&gt;
* 60대 이상 사람들은 발화 시 한자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lt;br /&gt;
* 40대 이하 사람들은 50대 이상인 사람들보다 통신언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lt;br /&gt;
===통신언어===&lt;br /&gt;
인터넷 채팅이나 문자 메시지를 통한 의사소통에서 사용하는 언어. &amp;lt;ref&amp;gt;[https://ko.dict.naver.com/#/entry/koko/98068f4ada5b4678a8fae1770eb8ed37 &amp;quot;통신언어&amp;quot; 네이버 국어사전&amp;lt;/ref&amp;gt;&lt;br /&gt;
* 주로 통신 상에서 사용되는 언어라는 점에서 '통신언어'라고 부르지만, '채팅언어', '가상언어', '전자언어', '컴퓨터 대화방 언어', '전자말', '통신어/글자말', '전자말', 사이버언어', '인터넷 은어'라고 부르기도 한다. &lt;br /&gt;
* 인터넷 상에서 소통하는 사람들 사이에 유대감을 형성해주는 순기능이 존재하지만, 세대 간 의사소통의 문제를 조장하기도 한다. &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bFyX5a4Pxzo?si=dtcATzWhKpSfdQtC&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무분별하게 발생하는 신조어가 세대 간 소통에 장벽이 된다는 비판이 제기되기도 한다.  신조어 또한 주로 SNS를 통해 퍼져나가는 일종의 통신언어라고 볼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amp;lt;2023년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가장 유행한 신조어&amp;gt;&lt;br /&gt;
 ! 신조어 || 의미 || 활용&lt;br /&gt;
 |- &lt;br /&gt;
 | 현타 || '현실 자각 타임'이라는 의미로 급격한 무기력함이나 허무함을 느끼는 상태 ||&lt;br /&gt;
 |-&lt;br /&gt;
 | 별다줄 || 별걸 다 줄이네 ||&lt;br /&gt;
 |- &lt;br /&gt;
 | 레게노 || '레전드'를 영어로 잘못 읽어서 쓰는 말 ||&lt;br /&gt;
 |- &lt;br /&gt;
 | 킹받는다 || '열받는다'의 신조어 || 단어 앞에 'king'을 붙여서 '매우', '엄청나게'라는 의미를 부여하는 것에서 유래함. &lt;br /&gt;
 |-&lt;br /&gt;
 | 머선 129 || '무슨 일이야?'의 경상도 방언 '머선 일이고?' 중에서 '일이고'를 비슷한 발음의 숫자 '129'로 바꾼 표현&lt;br /&gt;
 |- &lt;br /&gt;
 | [[중꺾마]] ||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의 줄임말 || 어떤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할 때 쓰는 말&lt;br /&gt;
 |-&lt;br /&gt;
 | 갓생 || '신'을 의미하는 'GOD'과 인생을 의미하는 '生'의 합성어. 열심히 사는 인생을 가리킬 때 사용하는 말 ||&lt;br /&gt;
 |-&lt;br /&gt;
 | 이왜진 || '이게 왜 진짜?'의 줄임말. 거짓말 같은 일이 진짜일 때 놀라는 표현 ||&lt;br /&gt;
 |-&lt;br /&gt;
 | sbn || '선배님'의 약자 ||&lt;br /&gt;
 |- &lt;br /&gt;
 | 오운완 || '오늘 운동 완료'의 약자 ||&lt;br /&gt;
 |}&lt;br /&gt;
*'''90년대 중후반 유행하던 통신언어'''&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YfLu5_0YV44?si=hWh1M43pQOBDNCEk&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성별&amp;lt;/span&amp;gt;===&lt;br /&gt;
* 여성은 남성보다 표준어와 품위 있는 말을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 여성은 상대높임법의 비격식체를 더 많이 사용하며, 남성은 격식체를 더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 여성은 유대관계를 중시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대화 시 협조적 전략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lt;br /&gt;
* 남성은 유대관계 보다는 지배관계를 중요시하기 때문에 경쟁적 전략을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lt;br /&gt;
 여성어의 특징에 관한 연구&lt;br /&gt;
* 국내외에서 여성어의 특징에 관해 연구한 자료가 다수 존재한다. &lt;br /&gt;
* 여성은 &lt;br /&gt;
 제주도 방언 - 여성 언어의 특징&lt;br /&gt;
===제주도의 여성===&lt;br /&gt;
* 제주도는 여성 노동력이 중심이 되는 밭농사와 잠수업의 발달하였으며, 여성의 역할은 여성 중심의 민요 및 설화에서도 잘 나타난다. &lt;br /&gt;
* 이러한 양상이 제주도 여성들이 사용하는 언어에도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사회방언 (社會方言) . (n.d.).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66500.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 매체속의방언]]&lt;br /&gt;
[[분류: 혜가지니]]&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82%AC%ED%9A%8C%EB%B0%A9%EC%96%B8&amp;diff=29319</id>
		<title>사회방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82%AC%ED%9A%8C%EB%B0%A9%EC%96%B8&amp;diff=29319"/>
		<updated>2023-12-06T04:02:3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 사회방언 */&lt;/p&gt;
&lt;hr /&gt;
&lt;div&gt;==사회방언==&lt;br /&gt;
연령, 성별, 종교, 직업, 인종, 사회 계층 등 다양한 사회적 요인에 차이로 나타나는 방언을 사회방언이라고 한다. 동일한 공통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도 남성과 여성 간에, 세대 간에, 종교 간에, 계층 간에 언어 차이가 있다. 성별, 세대, 종교, 계층에 따라 경험하는 문화가 상이하며, 다양한 조직의 구성원들에게 받는 언어적 영향이 다르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특정 종교를 독실하게 믿는 신자들은 종교 용어를 많이 사용한다. &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연령&amp;lt;/span&amp;gt;===&lt;br /&gt;
* 60대 이상 사람들은 발화 시 한자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lt;br /&gt;
* 40대 이하 사람들은 50대 이상인 사람들보다 통신언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lt;br /&gt;
===통신언어===&lt;br /&gt;
인터넷 채팅이나 문자 메시지를 통한 의사소통에서 사용하는 언어. &amp;lt;ref&amp;gt;[https://ko.dict.naver.com/#/entry/koko/98068f4ada5b4678a8fae1770eb8ed37 &amp;quot;통신언어&amp;quot; 네이버 국어사전&amp;lt;/ref&amp;gt;&lt;br /&gt;
* 주로 통신 상에서 사용되는 언어라는 점에서 '통신언어'라고 부르지만, '채팅언어', '가상언어', '전자언어', '컴퓨터 대화방 언어', '전자말', '통신어/글자말', '전자말', 사이버언어', '인터넷 은어'라고 부르기도 한다. &lt;br /&gt;
* 인터넷 상에서 소통하는 사람들 사이에 유대감을 형성해주는 순기능이 존재하지만, 세대 간 의사소통의 문제를 조장하기도 한다. &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bFyX5a4Pxzo?si=dtcATzWhKpSfdQtC&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무분별하게 발생하는 신조어가 세대 간 소통에 장벽이 된다는 비판이 제기되기도 한다.  신조어 또한 주로 SNS를 통해 퍼져나가는 일종의 통신언어라고 볼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amp;lt;2023년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가장 유행한 신조어&amp;gt;&lt;br /&gt;
 ! 신조어 || 의미 || 활용&lt;br /&gt;
 |- &lt;br /&gt;
 | 현타 || '현실 자각 타임'이라는 의미로 급격한 무기력함이나 허무함을 느끼는 상태 ||&lt;br /&gt;
 |-&lt;br /&gt;
 | 별다줄 || 별걸 다 줄이네 ||&lt;br /&gt;
 |- &lt;br /&gt;
 | 레게노 || '레전드'를 영어로 잘못 읽어서 쓰는 말 ||&lt;br /&gt;
 |- &lt;br /&gt;
 | 킹받는다 || '열받는다'의 신조어 || 단어 앞에 'king'을 붙여서 '매우', '엄청나게'라는 의미를 부여하는 것에서 유래함. &lt;br /&gt;
 |-&lt;br /&gt;
 | 머선 129 || '무슨 일이야?'의 경상도 방언 '머선 일이고?' 중에서 '일이고'를 비슷한 발음의 숫자 '129'로 바꾼 표현&lt;br /&gt;
 |- &lt;br /&gt;
 | [[중꺾마]] ||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의 줄임말 || 어떤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할 때 쓰는 말&lt;br /&gt;
 |-&lt;br /&gt;
 | 갓생 || '신'을 의미하는 'GOD'과 인생을 의미하는 '生'의 합성어. 열심히 사는 인생을 가리킬 때 사용하는 말 ||&lt;br /&gt;
 |-&lt;br /&gt;
 | 이왜진 || '이게 왜 진짜?'의 줄임말. 거짓말 같은 일이 진짜일 때 놀라는 표현 ||&lt;br /&gt;
 |-&lt;br /&gt;
 | sbn || '선배님'의 약자 ||&lt;br /&gt;
 |- &lt;br /&gt;
 | 오운완 || '오늘 운동 완료'의 약자 ||&lt;br /&gt;
 |}&lt;br /&gt;
*'''90년대 중후반 유행하던 통신언어'''&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YfLu5_0YV44?si=hWh1M43pQOBDNCEk&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성별&amp;lt;/span&amp;gt;===&lt;br /&gt;
* 여성은 남성보다 표준어와 품위 있는 말을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 여성은 상대높임법의 비격식체를 더 많이 사용하며, 남성은 격식체를 더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 여성은 유대관계를 중시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대화 시 협조적 전략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lt;br /&gt;
* 남성은 유대관계 보다는 지배관계를 중요시하기 때문에 경쟁적 전략을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사회방언 (社會方言) . (n.d.).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66500.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 매체속의방언]]&lt;br /&gt;
[[분류: 혜가지니]]&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82%AC%ED%9A%8C%EB%B0%A9%EC%96%B8&amp;diff=29318</id>
		<title>사회방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82%AC%ED%9A%8C%EB%B0%A9%EC%96%B8&amp;diff=29318"/>
		<updated>2023-12-06T04:01:4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 사회방언 */&lt;/p&gt;
&lt;hr /&gt;
&lt;div&gt;==사회방언==&lt;br /&gt;
연령, 성별, 종교, 직업, 인종, 사회 계층 등 다양한 사회적 요인에 차이로 나타나는 방언을 사회방언이라고 한다. 동일한 공통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도 남성과 여성 간에, 세대 간에, 종교 간에, 계층 간에 언어 차이가 있다. 성별, 세대, 종교, 계층에 따라 경험하는 문화가 상이하며, 다양한 조직의 구성원들에게 받는 언어적 영향이 다르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특정 종교를 독실하게 믿는 신자들은 종교 용어를 많이 사용한다. &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연령&amp;lt;/span&amp;gt;===&lt;br /&gt;
* 60대 이상 사람들은 발화 시 한자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lt;br /&gt;
* 40대 이하 사람들은 50대 이상인 사람들보다 통신언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lt;br /&gt;
===통신언어===&lt;br /&gt;
인터넷 채팅이나 문자 메시지를 통한 의사소통에서 사용하는 언어. &amp;lt;ref&amp;gt;[https://ko.dict.naver.com/#/entry/koko/98068f4ada5b4678a8fae1770eb8ed37 &amp;quot;통신언어&amp;quot; 네이버 국어사전&amp;lt;/ref&amp;gt;&lt;br /&gt;
* 주로 통신 상에서 사용되는 언어라는 점에서 '통신언어'라고 부르지만, '채팅언어', '가상언어', '전자언어', '컴퓨터 대화방 언어', '전자말', '통신어/글자말', '전자말', 사이버언어', '인터넷 은어'라고 부르기도 한다. &lt;br /&gt;
* 인터넷 상에서 소통하는 사람들 사이에 유대감을 형성해주는 순기능이 존재하지만, 세대 간 의사소통의 문제를 조장하기도 한다. &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bFyX5a4Pxzo?si=dtcATzWhKpSfdQtC&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무분별하게 발생하는 신조어가 세대 간 소통에 장벽이 된다는 비판이 제기되기도 한다.  신조어 또한 주로 SNS를 통해 퍼져나가는 일종의 통신언어라고 볼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amp;lt;2023년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가장 유행한 신조어&amp;gt;&lt;br /&gt;
 ! 신조어 || 의미 || 활용&lt;br /&gt;
 |- &lt;br /&gt;
 | 현타 || '현실 자각 타임'이라는 의미로 급격한 무기력함이나 허무함을 느끼는 상태 ||&lt;br /&gt;
 |-&lt;br /&gt;
 | 별다줄 || 별걸 다 줄이네 ||&lt;br /&gt;
 |- &lt;br /&gt;
 | 레게노 || '레전드'를 영어로 잘못 읽어서 쓰는 말 ||&lt;br /&gt;
 |- &lt;br /&gt;
 | 킹받는다 || '열받는다'의 신조어 || 단어 앞에 'king'을 붙여서 '매우', '엄청나게'라는 의미를 부여하는 것에서 유래함. &lt;br /&gt;
 |-&lt;br /&gt;
 | 머선 129 || '무슨 일이야?'의 경상도 방언 '머선 일이고?' 중에서 '일이고'를 비슷한 발음의 숫자 '129'로 바꾼 표현&lt;br /&gt;
 |- &lt;br /&gt;
 | [[중꺾마]] ||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의 줄임말 || 어떤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할 때 쓰는 말&lt;br /&gt;
 |-&lt;br /&gt;
 | 갓생 || '신'을 의미하는 'GOD'과 인생을 의미하는 '生'의 합성어. 열심히 사는 인생을 가리킬 때 사용하는 말 ||&lt;br /&gt;
 |-&lt;br /&gt;
 | 이왜진 || '이게 왜 진짜?'의 줄임말. 거짓말 같은 일이 진짜일 때 놀라는 표현 ||&lt;br /&gt;
 |-&lt;br /&gt;
 | sbn || '선배님'의 약자 ||&lt;br /&gt;
 |- &lt;br /&gt;
 | 오운완 || '오늘 운동 완료'의 약자 ||&lt;br /&gt;
 |}&lt;br /&gt;
 90년대 중후반 유행하던 통신언어&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YfLu5_0YV44?si=hWh1M43pQOBDNCEk&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성별&amp;lt;/span&amp;gt;===&lt;br /&gt;
* 여성은 남성보다 표준어와 품위 있는 말을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 여성은 상대높임법의 비격식체를 더 많이 사용하며, 남성은 격식체를 더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 여성은 유대관계를 중시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대화 시 협조적 전략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lt;br /&gt;
* 남성은 유대관계 보다는 지배관계를 중요시하기 때문에 경쟁적 전략을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사회방언 (社會方言) . (n.d.).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66500.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 매체속의방언]]&lt;br /&gt;
[[분류: 혜가지니]]&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82%AC%ED%9A%8C%EB%B0%A9%EC%96%B8&amp;diff=29317</id>
		<title>사회방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82%AC%ED%9A%8C%EB%B0%A9%EC%96%B8&amp;diff=29317"/>
		<updated>2023-12-06T04:00:5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 사회방언 */&lt;/p&gt;
&lt;hr /&gt;
&lt;div&gt;==사회방언==&lt;br /&gt;
연령, 성별, 종교, 직업, 인종, 사회 계층 등 다양한 사회적 요인에 차이로 나타나는 방언을 사회방언이라고 한다. 동일한 공통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도 남성과 여성 간에, 세대 간에, 종교 간에, 계층 간에 언어 차이가 있다. 성별, 세대, 종교, 계층에 따라 경험하는 문화가 상이하며, 다양한 조직의 구성원들에게 받는 언어적 영향이 다르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특정 종교를 독실하게 믿는 신자들은 종교 용어를 많이 사용한다. &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연령&amp;lt;/span&amp;gt;===&lt;br /&gt;
* 60대 이상 사람들은 발화 시 한자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lt;br /&gt;
* 40대 이하 사람들은 50대 이상인 사람들보다 통신언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lt;br /&gt;
===통신언어===&lt;br /&gt;
인터넷 채팅이나 문자 메시지를 통한 의사소통에서 사용하는 언어. &amp;lt;ref&amp;gt;[https://ko.dict.naver.com/#/entry/koko/98068f4ada5b4678a8fae1770eb8ed37 &amp;quot;통신언어&amp;quot; 네이버 국어사전&amp;lt;/ref&amp;gt;&lt;br /&gt;
* 주로 통신 상에서 사용되는 언어라는 점에서 '통신언어'라고 부르지만, '채팅언어', '가상언어', '전자언어', '컴퓨터 대화방 언어', '전자말', '통신어/글자말', '전자말', 사이버언어', '인터넷 은어'라고 부르기도 한다. &lt;br /&gt;
* 인터넷 상에서 소통하는 사람들 사이에 유대감을 형성해주는 순기능이 존재하지만, 세대 간 의사소통의 문제를 조장하기도 한다. &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bFyX5a4Pxzo?si=dtcATzWhKpSfdQtC&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무분별하게 발생하는 신조어가 세대 간 소통에 장벽이 된다는 비판이 제기되기도 한다.  신조어 또한 주로 SNS를 통해 퍼져나가는 일종의 통신언어라고 볼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amp;lt;2023년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가장 유행한 신조어&amp;gt;&lt;br /&gt;
 ! 신조어 || 의미 || 활용&lt;br /&gt;
 |- &lt;br /&gt;
 | 현타 || '현실 자각 타임'이라는 의미로 급격한 무기력함이나 허무함을 느끼는 상태&lt;br /&gt;
 |-&lt;br /&gt;
 | 별다줄 || 별걸 다 줄이네&lt;br /&gt;
 |- &lt;br /&gt;
 | 레게노 || '레전드'를 영어로 잘못 읽어서 쓰는 말&lt;br /&gt;
 |- &lt;br /&gt;
 | 킹받는다 || '열받는다'의 신조어 || 단어 앞에 'king'을 붙여서 '매우', '엄청나게'라는 의미를 부여하는 것에서 유래함. &lt;br /&gt;
 |-&lt;br /&gt;
 | 머선 129 || '무슨 일이야?'의 경상도 방언 '머선 일이고?' 중에서 '일이고'를 비슷한 발음의 숫자 '129'로 바꾼 표현&lt;br /&gt;
 |- &lt;br /&gt;
 | [[중꺾마]] ||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의 줄임말 || 어떤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할 때 쓰는 말&lt;br /&gt;
 |-&lt;br /&gt;
 | 갓생 || '신'을 의미하는 'GOD'과 인생을 의미하는 '生'의 합성어. 열심히 사는 인생을 가리킬 때 사용하는 말&lt;br /&gt;
 |-&lt;br /&gt;
 | 이왜진 || '이게 왜 진짜?'의 줄임말. 거짓말 같은 일이 진짜일 때 놀라는 표현&lt;br /&gt;
 |-&lt;br /&gt;
 | sbn || '선배님'의 약자&lt;br /&gt;
 |- &lt;br /&gt;
 | 오운완 || '오늘 운동 완료'의 약자&lt;br /&gt;
 |}&lt;br /&gt;
 90년대 중후반 유행하던 통신언어&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YfLu5_0YV44?si=hWh1M43pQOBDNCEk&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성별&amp;lt;/span&amp;gt;===&lt;br /&gt;
* 여성은 남성보다 표준어와 품위 있는 말을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 여성은 상대높임법의 비격식체를 더 많이 사용하며, 남성은 격식체를 더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 여성은 유대관계를 중시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대화 시 협조적 전략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lt;br /&gt;
* 남성은 유대관계 보다는 지배관계를 중요시하기 때문에 경쟁적 전략을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사회방언 (社會方言) . (n.d.).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66500.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 매체속의방언]]&lt;br /&gt;
[[분류: 혜가지니]]&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A%BA%BE%EB%A7%88&amp;diff=29314</id>
		<title>중꺾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A%BA%BE%EB%A7%88&amp;diff=29314"/>
		<updated>2023-12-06T04:00:1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 신조어 '중꺾마'가 드라마 속 명대사…이대로 괜찮나 */&lt;/p&gt;
&lt;hr /&gt;
&lt;div&gt;=='중꺾마'==&lt;br /&gt;
* SNS를 중심으로 퍼져나간 신조어로, '중요한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있다. &lt;br /&gt;
* '중꺾마'는 원래 일본 애니메이션 '슬램덩크'와 깊은 관련이 있다. &lt;br /&gt;
* 롤드컵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 진출한 DRX 팀 리더 김혁규 선수가 진행한 인터뷰의 제목이 '중꺾마'였다. 패배한 직후에 진행한 인터뷰에서 &amp;quot;오늘 지긴 했지만 저희끼리만 안 무너지면 충분히 이길 수 있을 것 같다&amp;quot;라고 말하며 기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이 인터뷰에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는 제목이 붙으면서 화제가 된 것이다. 이후 '중꺾마'라는 단어는 SNS 상에서 급속히 퍼졌나갔다. &lt;br /&gt;
* '중꺾마'라는 신조어가 본격적으로 알려지게된 것은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때다. 16강에 진출하게된 국가대표 선수들이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는 문구가 적힌 태극기를 흔들며 승리를 기뻐했다. &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g_QZWd8rmIA?si=wMV6YUkQxo49TVnL&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신조어 '중꺾마' 논란==&lt;br /&gt;
* '중꺾마'라는 신조어는 TV조선의 드라마 '빨간풍선'의 마지막회에 등장하면서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lt;br /&gt;
* 조은산(정유민)이 불륜남 지남철(이성재)에게 이별을 고하는 순간에 갑자기 신조어 '중꺾마'를 사용하였다. &lt;br /&gt;
* 슬프고 진지한 장면에서 뜬금없이 신조어를 사용한 것에 대하여 시청자들은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lt;br /&gt;
* 사실 같은 드라마의 다른 장면에서도 '어쩔티비', '킹받아서 쫓아왔다' 등의 신조어가 사용되어서 더욱 논란이 되었다. &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XTp-9Ns7Xmg?si=Uq8rofroidsUZHU_&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amp;lt;신조어 오남용 문제&amp;gt;&amp;lt;ref&amp;gt;[https://www.skuniv.ac.kr/230054 신조어 '중꺾마'가 드라마 속 명대사…이대로 괜찮나]&amp;lt;/ref&amp;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서경대학교 광고홍보콘텐츠학과 방미영 교수가 바라본 신조어 오남용 문제&amp;lt;/span&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quot;신조어 오남용의 사회적 배경은 신문, 대중매체 등 레거시 미디어의 영향이 크다고 본다&amp;quot;&lt;br /&gt;
 &amp;quot;매체들이 대중의 주목과 트렌디함을 위해 신조어를 쓰는 경향이 있다&amp;quo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quot;언론에서 신조어 오남용 문제를 정제하지 않으면 국어사전도 바뀌어야 한다. 그런데, 문제는 국어사전은 표준 문화를 바탕으로 동시대 사람들이 소통하는 언어를 기반으로 하는데 (신조어는 금방 사라지기 때문에) '20년, 30년 후에도 소통할 수 있는 사전의 역할이 될까'하는 우려로 신조어를 규정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amp;quo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quot;10대들은 자기들만 쓰는 언어로 끼리끼리 집합, 이런 것들을 규정하면서 우월감도 갖는다&amp;quot;&lt;br /&gt;
 &amp;quot;이러한 세대 간 격을 없애려면 공통된 문화를 꾸준히 만들어서 공동체 문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격을 없애야 한다&amp;quo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quot;기성세대는 젊은 세대가 원하는 것, 지향점에 귀 기울이고 마음을 열어 그들의 문화를 공유해야 한다. 즉,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세대 간 교류할 수 있는 더 많은 장이 열려야 한다는 의미&amp;lt;/span&amp;gt;&amp;quot;&lt;br /&gt;
 &amp;quot;문화는 옳고 그름이 없다. 파생적인 원인이 있고,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적극적으로 공감하고 수정 보완해 나가는 공통적인 문화 교집합의 장이 만들어져야 세대 간 갈등을 막을 수 있다&amp;lt;/span&amp;gt;&amp;quo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 매체속의방언]]&lt;br /&gt;
[[분류: 혜가지니]]&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A%BA%BE%EB%A7%88&amp;diff=29309</id>
		<title>중꺾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A%BA%BE%EB%A7%88&amp;diff=29309"/>
		<updated>2023-12-06T03:59:2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 신조어 '중꺾마'가 드라마 속 명대사…이대로 괜찮나 */&lt;/p&gt;
&lt;hr /&gt;
&lt;div&gt;=='중꺾마'==&lt;br /&gt;
* SNS를 중심으로 퍼져나간 신조어로, '중요한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있다. &lt;br /&gt;
* '중꺾마'는 원래 일본 애니메이션 '슬램덩크'와 깊은 관련이 있다. &lt;br /&gt;
* 롤드컵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 진출한 DRX 팀 리더 김혁규 선수가 진행한 인터뷰의 제목이 '중꺾마'였다. 패배한 직후에 진행한 인터뷰에서 &amp;quot;오늘 지긴 했지만 저희끼리만 안 무너지면 충분히 이길 수 있을 것 같다&amp;quot;라고 말하며 기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이 인터뷰에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는 제목이 붙으면서 화제가 된 것이다. 이후 '중꺾마'라는 단어는 SNS 상에서 급속히 퍼졌나갔다. &lt;br /&gt;
* '중꺾마'라는 신조어가 본격적으로 알려지게된 것은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때다. 16강에 진출하게된 국가대표 선수들이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는 문구가 적힌 태극기를 흔들며 승리를 기뻐했다. &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g_QZWd8rmIA?si=wMV6YUkQxo49TVnL&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신조어 '중꺾마' 논란==&lt;br /&gt;
* '중꺾마'라는 신조어는 TV조선의 드라마 '빨간풍선'의 마지막회에 등장하면서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lt;br /&gt;
* 조은산(정유민)이 불륜남 지남철(이성재)에게 이별을 고하는 순간에 갑자기 신조어 '중꺾마'를 사용하였다. &lt;br /&gt;
* 슬프고 진지한 장면에서 뜬금없이 신조어를 사용한 것에 대하여 시청자들은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lt;br /&gt;
* 사실 같은 드라마의 다른 장면에서도 '어쩔티비', '킹받아서 쫓아왔다' 등의 신조어가 사용되어서 더욱 논란이 되었다. &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XTp-9Ns7Xmg?si=Uq8rofroidsUZHU_&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amp;lt;신조어 오남용 문제&amp;gt;&amp;lt;ref&amp;gt;[https://www.skuniv.ac.kr/230054 신조어 '중꺾마'가 드라마 속 명대사…이대로 괜찮나]&amp;lt;/ref&amp;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서경대학교 광고홍보콘텐츠학과 교수가 바라본 신조어 오남용 문제&amp;lt;/span&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quot;신조어 오남용의 사회적 배경은 신문, 대중매체 등 레거시 미디어의 영향이 크다고 본다&amp;quot;&lt;br /&gt;
 &amp;quot;매체들이 대중의 주목과 트렌디함을 위해 신조어를 쓰는 경향이 있다&amp;quo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quot;언론에서 신조어 오남용 문제를 정제하지 않으면 국어사전도 바뀌어야 한다. 그런데, 문제는 국어사전은 표준 문화를 바탕으로 동시대 사람들이 소통하는 언어를 기반으로 하는데 (신조어는 금방 사라지기 때문에) '20년, 30년 후에도 소통할 수 있는 사전의 역할이 될까'하는 우려로 신조어를 규정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amp;quo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quot;10대들은 자기들만 쓰는 언어로 끼리끼리 집합, 이런 것들을 규정하면서 우월감도 갖는다&amp;quot;&lt;br /&gt;
 &amp;quot;이러한 세대 간 격을 없애려면 공통된 문화를 꾸준히 만들어서 공동체 문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격을 없애야 한다&amp;quo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quot;기성세대는 젊은 세대가 원하는 것, 지향점에 귀 기울이고 마음을 열어 그들의 문화를 공유해야 한다. 즉,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세대 간 교류할 수 있는 더 많은 장이 열려야 한다는 의미&amp;lt;/span&amp;gt;&amp;quot;&lt;br /&gt;
 &amp;quot;문화는 옳고 그름이 없다. 파생적인 원인이 있고,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적극적으로 공감하고 수정 보완해 나가는 공통적인 문화 교집합의 장이 만들어져야 세대 간 갈등을 막을 수 있다&amp;lt;/span&amp;gt;&amp;quo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 매체속의방언]]&lt;br /&gt;
[[분류: 혜가지니]]&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A%BA%BE%EB%A7%88&amp;diff=29306</id>
		<title>중꺾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A%BA%BE%EB%A7%88&amp;diff=29306"/>
		<updated>2023-12-06T03:58:5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 신조어 '중꺾마'가 드라마 속 명대사…이대로 괜찮나 */&lt;/p&gt;
&lt;hr /&gt;
&lt;div&gt;=='중꺾마'==&lt;br /&gt;
* SNS를 중심으로 퍼져나간 신조어로, '중요한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있다. &lt;br /&gt;
* '중꺾마'는 원래 일본 애니메이션 '슬램덩크'와 깊은 관련이 있다. &lt;br /&gt;
* 롤드컵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 진출한 DRX 팀 리더 김혁규 선수가 진행한 인터뷰의 제목이 '중꺾마'였다. 패배한 직후에 진행한 인터뷰에서 &amp;quot;오늘 지긴 했지만 저희끼리만 안 무너지면 충분히 이길 수 있을 것 같다&amp;quot;라고 말하며 기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이 인터뷰에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는 제목이 붙으면서 화제가 된 것이다. 이후 '중꺾마'라는 단어는 SNS 상에서 급속히 퍼졌나갔다. &lt;br /&gt;
* '중꺾마'라는 신조어가 본격적으로 알려지게된 것은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때다. 16강에 진출하게된 국가대표 선수들이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는 문구가 적힌 태극기를 흔들며 승리를 기뻐했다. &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g_QZWd8rmIA?si=wMV6YUkQxo49TVnL&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신조어 '중꺾마' 논란==&lt;br /&gt;
* '중꺾마'라는 신조어는 TV조선의 드라마 '빨간풍선'의 마지막회에 등장하면서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lt;br /&gt;
* 조은산(정유민)이 불륜남 지남철(이성재)에게 이별을 고하는 순간에 갑자기 신조어 '중꺾마'를 사용하였다. &lt;br /&gt;
* 슬프고 진지한 장면에서 뜬금없이 신조어를 사용한 것에 대하여 시청자들은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lt;br /&gt;
* 사실 같은 드라마의 다른 장면에서도 '어쩔티비', '킹받아서 쫓아왔다' 등의 신조어가 사용되어서 더욱 논란이 되었다. &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XTp-9Ns7Xmg?si=Uq8rofroidsUZHU_&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amp;lt;신조어 오남용 문제&amp;gt;&amp;lt;ref&amp;gt;[https://www.skuniv.ac.kr/230054 신조어 '중꺾마'가 드라마 속 명대사…이대로 괜찮나]&amp;lt;/ref&amp;gt; ==&lt;br /&gt;
 '''서경대학교 광고홍보콘텐츠학과 교수가 바라본 신조어 오남용 문제'''&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quot;신조어 오남용의 사회적 배경은 신문, 대중매체 등 레거시 미디어의 영향이 크다고 본다&amp;quot;&lt;br /&gt;
 &amp;quot;매체들이 대중의 주목과 트렌디함을 위해 신조어를 쓰는 경향이 있다&amp;quo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quot;언론에서 신조어 오남용 문제를 정제하지 않으면 국어사전도 바뀌어야 한다. 그런데, 문제는 국어사전은 표준 문화를 바탕으로 동시대 사람들이 소통하는 언어를 기반으로 하는데 (신조어는 금방 사라지기 때문에) '20년, 30년 후에도 소통할 수 있는 사전의 역할이 될까'하는 우려로 신조어를 규정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amp;quo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quot;10대들은 자기들만 쓰는 언어로 끼리끼리 집합, 이런 것들을 규정하면서 우월감도 갖는다&amp;quot;&lt;br /&gt;
 &amp;quot;이러한 세대 간 격을 없애려면 공통된 문화를 꾸준히 만들어서 공동체 문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격을 없애야 한다&amp;quo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quot;기성세대는 젊은 세대가 원하는 것, 지향점에 귀 기울이고 마음을 열어 그들의 문화를 공유해야 한다. 즉,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세대 간 교류할 수 있는 더 많은 장이 열려야 한다는 의미&amp;lt;/span&amp;gt;&amp;quot;&lt;br /&gt;
 &amp;quot;문화는 옳고 그름이 없다. 파생적인 원인이 있고,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적극적으로 공감하고 수정 보완해 나가는 공통적인 문화 교집합의 장이 만들어져야 세대 간 갈등을 막을 수 있다&amp;lt;/span&amp;gt;&amp;quo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 매체속의방언]]&lt;br /&gt;
[[분류: 혜가지니]]&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A%BA%BE%EB%A7%88&amp;diff=29304</id>
		<title>중꺾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A%BA%BE%EB%A7%88&amp;diff=29304"/>
		<updated>2023-12-06T03:58:2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 신조어 '중꺾마'가 드라마 속 명대사…이대로 괜찮나 */&lt;/p&gt;
&lt;hr /&gt;
&lt;div&gt;=='중꺾마'==&lt;br /&gt;
* SNS를 중심으로 퍼져나간 신조어로, '중요한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있다. &lt;br /&gt;
* '중꺾마'는 원래 일본 애니메이션 '슬램덩크'와 깊은 관련이 있다. &lt;br /&gt;
* 롤드컵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 진출한 DRX 팀 리더 김혁규 선수가 진행한 인터뷰의 제목이 '중꺾마'였다. 패배한 직후에 진행한 인터뷰에서 &amp;quot;오늘 지긴 했지만 저희끼리만 안 무너지면 충분히 이길 수 있을 것 같다&amp;quot;라고 말하며 기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이 인터뷰에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는 제목이 붙으면서 화제가 된 것이다. 이후 '중꺾마'라는 단어는 SNS 상에서 급속히 퍼졌나갔다. &lt;br /&gt;
* '중꺾마'라는 신조어가 본격적으로 알려지게된 것은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때다. 16강에 진출하게된 국가대표 선수들이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는 문구가 적힌 태극기를 흔들며 승리를 기뻐했다. &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g_QZWd8rmIA?si=wMV6YUkQxo49TVnL&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신조어 '중꺾마' 논란==&lt;br /&gt;
* '중꺾마'라는 신조어는 TV조선의 드라마 '빨간풍선'의 마지막회에 등장하면서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lt;br /&gt;
* 조은산(정유민)이 불륜남 지남철(이성재)에게 이별을 고하는 순간에 갑자기 신조어 '중꺾마'를 사용하였다. &lt;br /&gt;
* 슬프고 진지한 장면에서 뜬금없이 신조어를 사용한 것에 대하여 시청자들은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lt;br /&gt;
* 사실 같은 드라마의 다른 장면에서도 '어쩔티비', '킹받아서 쫓아왔다' 등의 신조어가 사용되어서 더욱 논란이 되었다. &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XTp-9Ns7Xmg?si=Uq8rofroidsUZHU_&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amp;lt;신조어 오남용 문제&amp;gt;&amp;lt;ref&amp;gt;[https://www.skuniv.ac.kr/230054 신조어 '중꺾마'가 드라마 속 명대사…이대로 괜찮나]&amp;lt;/ref&amp;gt; ==&lt;br /&gt;
 서경대학교 광고홍보콘텐츠학과 교수가 바라본 신조어 오남용 문제&lt;br /&gt;
 &amp;quot;신조어 오남용의 사회적 배경은 신문, 대중매체 등 레거시 미디어의 영향이 크다고 본다&amp;quot;&lt;br /&gt;
 &amp;quot;매체들이 대중의 주목과 트렌디함을 위해 신조어를 쓰는 경향이 있다&amp;quo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quot;언론에서 신조어 오남용 문제를 정제하지 않으면 국어사전도 바뀌어야 한다. 그런데, 문제는 국어사전은 표준 문화를 바탕으로 동시대 사람들이 소통하는 언어를 기반으로 하는데 (신조어는 금방 사라지기 때문에) '20년, 30년 후에도 소통할 수 있는 사전의 역할이 될까'하는 우려로 신조어를 규정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amp;quo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quot;10대들은 자기들만 쓰는 언어로 끼리끼리 집합, 이런 것들을 규정하면서 우월감도 갖는다&amp;quot;&lt;br /&gt;
 &amp;quot;이러한 세대 간 격을 없애려면 공통된 문화를 꾸준히 만들어서 공동체 문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격을 없애야 한다&amp;quo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quot;기성세대는 젊은 세대가 원하는 것, 지향점에 귀 기울이고 마음을 열어 그들의 문화를 공유해야 한다. 즉,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세대 간 교류할 수 있는 더 많은 장이 열려야 한다는 의미&amp;lt;/span&amp;gt;&amp;quot;&lt;br /&gt;
 &amp;quot;문화는 옳고 그름이 없다. 파생적인 원인이 있고,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적극적으로 공감하고 수정 보완해 나가는 공통적인 문화 교집합의 장이 만들어져야 세대 간 갈등을 막을 수 있다&amp;lt;/span&amp;gt;&amp;quo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 매체속의방언]]&lt;br /&gt;
[[분류: 혜가지니]]&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97%B0%EB%B3%80&amp;diff=29297</id>
		<title>연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97%B0%EB%B3%80&amp;diff=29297"/>
		<updated>2023-12-06T03:54:4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 지역 */&lt;/p&gt;
&lt;hr /&gt;
&lt;div&gt;==지역==&lt;br /&gt;
* 중국 길림성(지린성)에 위치한 연변조선족자치주&lt;br /&gt;
** 연해주, 두만강, 흑룡강성과 인접&lt;br /&gt;
** 6개의 시와 2개의 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조선족, 한주족, 만주족, 몽고족 등 16개의 민족이 거주 중&lt;br /&gt;
* 연변을 중심으로 한국 동포들의 한인사회가 구성되어 왔다. 1990년 기준 연변 인구 207만 9,902명 중 42.7%가 조선족이었다고 한다. 주 성립 당시 조선족의 비중은 49.7%였는데, 조선족의 인구 증가율이 둔화하고 외부로의 이주가 증가하는 동시에 중국인의 연변 유입이 증가함에 따라 그 수치가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src=&amp;quot;https://www.google.com/maps/embed?pb=!1m18!1m12!1m3!1d187025.62442295701!2d129.50546265!3d42.90923285!2m3!1f0!2f0!3f0!3m2!1i1024!2i768!4f13.1!3m3!1m2!1s0x5e4ab6c0732c73b9%3A0xd33105ed977d673!2z7KSR6rWtIOyngOumsCDshLEg7JiM67OcIOyhsOyEoOyhsSDsnpDsuZjso7w!5e0!3m2!1sko!2skr!4v1701676057486!5m2!1sko!2skr&amp;quot; width=&amp;quot;600&amp;quot; height=&amp;quot;450&amp;quot; style=&amp;quot;border:0;&amp;quot; allowfullscreen=&amp;quot;&amp;quot; loading=&amp;quot;lazy&amp;quot; referrerpolicy=&amp;quot;no-referrer-when-downgrade&amp;quot;&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방언 특징==&lt;br /&gt;
연변을 중심으로 거주해 온 조선족은 '조선어'라고 부르는 방언을 사용해 왔다. &amp;lt;br/&amp;gt;&lt;br /&gt;
===주격조사===&lt;br /&gt;
* 주격조사로는 주로 '-이'가 사용되는데, 주격조사 자체가 생략되는 경우도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주격조사 '-가' 대신에 '-이'가 사용되는 경우도 종종 관찰된다. &amp;lt;br/&amp;gt;&lt;br /&gt;
* 높임 주격조사 '-께서'는 사용되지 않으며, '-시'도 생략되는 경우가 많다. 한국의 존대법이 엄격하게 지켜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구어체에서는 더욱 자유로운 발화가 이루어진다. &lt;br /&gt;
* 보조사&lt;br /&gt;
** 강조의 의미를 지니는‘-(이)란게/랑게, -라는게, -ㄴ게’등의 보조사가 존재한다. &lt;br /&gt;
** ‘-(이)사’, ‘-아부라’, ‘-배끼’, ‘-마따나’ 등의 보조사 보편적으로 사용된다. &lt;br /&gt;
* 주격조사 '-이'와 '-가'가 결합된 '-이가' 형태의 주격조사가 노년층을 중심으로 사용되는 양상을 보인다. &amp;lt;br/&amp;gt;&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E6E6E6&amp;quot;&amp;gt;Ex. 꽃이가 마이 피었다. (꽃이 많이 피었다.)&amp;lt;/span&amp;gt;&lt;br /&gt;
&lt;br /&gt;
===목적격조사===&lt;br /&gt;
* 목적격 조사 '-을/를'이 연변 방언에서는 '-으/르'로 실현된다. &amp;lt;ref&amp;gt;이는 동북방언과 강원도 영동 일부(강릉과 삼척 지역)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amp;lt;/ref&amp;gt;&lt;br /&gt;
* 그러나 구어체에서는 거의 생략되곤 한다. &amp;lt;br/&amp;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E6E6E6&amp;quot;&amp;gt;Ex. 돈으 마이 벌어 부자 될 거야. (돈을 많이 벌어 부자 될 거야.)&amp;lt;/span&amp;gt;&lt;br /&gt;
&lt;br /&gt;
===공동격조사===&lt;br /&gt;
* ‘-(이)랑’, ‘-(이)라메’&lt;br /&gt;
* 열거의 의미를 지닌다. (둘 이상의 대상을 포함할 때 사용한다.)&lt;br /&gt;
* 그러나 하나의 대상을 나타낼 때도 주격조사 대신 사용할 수 있다. 주로 다른 대상을 염두에 둔 경우에 사용한다.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E6E6E6&amp;quot;&amp;gt;Ex. 그 때는 책가방이라 없었지. (그 때는 책가방이 없었지.)&amp;lt;/span&amp;gt;&lt;br /&gt;
&lt;br /&gt;
===보조사===&lt;br /&gt;
* '-(이)란게/랑게, -(이)라는게, -ㄴ게': 속성이나 자격, 강조 등을 의미하는 ‘-(이)’라는 것이/-(이)라고 하는 것이'&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E6E6E6&amp;quot;&amp;gt;Ex. 오빠랑게 그것도 몰라? (오빠가 그것도 몰라?)&amp;lt;/span&amp;gt;&lt;br /&gt;
* '-(이)사': 대조, 강조, 조건&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E6E6E6&amp;quot;&amp;gt;Ex. 내사 모르지. (나야 모르지.)&amp;lt;/span&amp;gt;&lt;br /&gt;
* '-아부라': '-마저/-조차'&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E6E6E6&amp;quot;&amp;gt;Ex. 니아부라 내 말 못 믿니? (너마저 나 못 믿어?)&amp;lt;/span&amp;gt;&lt;br /&gt;
* '-배끼': '-밖에'&lt;br /&gt;
* '-마따나': '-처럼'&lt;br /&gt;
&lt;br /&gt;
===종결어미===&lt;br /&gt;
====서술형====&lt;br /&gt;
* '-오/소'&amp;lt;ref&amp;gt;동년배 사이에서 혹은 친숙한 사이에서 청유하거나 명령할 때도 사용된다. 소리를 길게 내는 억양 차이로 구분할 수 있다고 한다. &amp;lt;/ref&amp;gt;로 문장을 끝내는 경우가 많다. 한국에서는 주로 비슷한 연령대 사람들끼리 격식을 차리는 경우 혹은 손아랫사람에게 이야기하는 경우 사용하지만, 연변 지역에서는 더 광범위하게 사용되곤 한다. &lt;br /&gt;
* ‘-ㅂ데/슴네’: '-더군요'&lt;br /&gt;
* ‘-ㅁ다/슴다’, ‘(으/스)꾸마’, ‘-ㅂ데다/습데다’, ‘-ㅂ더구마/습더구나’, ‘-ㅂ지/습지’: 손윗사람에게 사용하는 '아주 높임'형태의 종결어미다. &lt;br /&gt;
* ‘-ㅁ다/슴다’, ‘(으/스)꾸마’: 일반적인 사실을 설명하는 경우 사용하는 종결어미다. &amp;lt;ref&amp;gt;'-ㅁ다/슴다', '(으/스)꾸마'는 원래 함북지역 방언으로, 음운론적 변화를 거쳐 연변지역에서도 사용되고 있다. &amp;lt;/ref&amp;gt;&lt;br /&gt;
* ‘-ㅂ데다/습데다’, ‘-ㅂ더구마/습더구나’: 과거를 회상할 때 주로 사용하는 종결어미다. &lt;br /&gt;
* ‘-ㅂ지/습지’: 과거를 회상하는 발화를 보다 친근감 있게 전달할 때 사용하는 종결어미다. &lt;br /&gt;
====의문형====&lt;br /&gt;
*‘-(이)야’: 어린 아이들 사이에서 혹은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사용되는 의문형 종결어미다. 손아랫사람에게 사용하기도 한다. &lt;br /&gt;
* ‘-재’: ‘-(이)야’와 다르게 자신이 알고 있는 바를 확인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사용하는 종결어미다. &lt;br /&gt;
* ‘-개’, ‘-겠니’, ‘-재’: ‘-잖니/지 않니’&lt;br /&gt;
====명사====&lt;br /&gt;
* 자음탈락 현상이 발생 -&amp;gt; '선새(선생)', '위새(위생)', '새일(생일)'&lt;br /&gt;
* 중국어 음 그대로 사용하는 고유어가 존재한다.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E6E6E6&amp;quot;&amp;gt;Ex. 삥썅: 냉장고의 중국어 발음 &amp;lt;/span&amp;gt;&lt;br /&gt;
&lt;br /&gt;
==유래==&lt;br /&gt;
연변에 거주하는 조선족은 대부분 함경북도에서 이주한 사람들이므로 연변 방언은 크게 '육진방언'과 '함북방언'으로 분류된다. &lt;br /&gt;
* 보조사 '-아부라': 함북 방언에서도 나타난다.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SDUA1ctKP00?si=3VkMuK3GYxWFf4DO&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사례==&lt;br /&gt;
[https://open-pro.dict.naver.com/_ivo/dictmain?dictID=e873bd26f0bd431fa4cf887a9c8c5e97 연변말모이사전]&lt;br /&gt;
* 연변말과 관련 문화를 기록한 네이버 오픈사전이 존재한다. 지금까지 '조선어'를 지켜오려는 노력이 꾸준히 있었으나, 최근에는 조선족 학교에서 한어가 사용되기 시작하거나 대학 입시에서 '조선어'가 제외되는 등 '조선어' 사용이 축소되고 있다. '[[연변말모이사전]]'은 '조선어' 보존을 위한 노력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 매체 속 연변 방언 사례&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y1ybT79dXhg?si=bnIAveMp3AEYa7qg&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김선희. (n.d.). 연변 방언 연구* - 조사와 종결어미를 중심으로. 韓民族語文學, 第64輯, pp. 71-98. &amp;lt;/br&amp;gt;&lt;br /&gt;
연변 한인사회 (延邊 韓人社會) . (n.d.).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36783#section-2.&lt;br /&gt;
&lt;br /&gt;
[[분류: 매체속의방언]]&lt;br /&gt;
[[분류:혜가지니]]&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97%B0%EB%B3%80&amp;diff=29296</id>
		<title>연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97%B0%EB%B3%80&amp;diff=29296"/>
		<updated>2023-12-06T03:54:3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lt;/p&gt;
&lt;hr /&gt;
&lt;div&gt;==지역==&lt;br /&gt;
* 중국 길림성(지린성)에 위치한 연변조선족자치주연&lt;br /&gt;
** 연해주, 두만강, 흑룡강성과 인접&lt;br /&gt;
** 6개의 시와 2개의 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조선족, 한주족, 만주족, 몽고족 등 16개의 민족이 거주 중&lt;br /&gt;
* 연변을 중심으로 한국 동포들의 한인사회가 구성되어 왔다. 1990년 기준 연변 인구 207만 9,902명 중 42.7%가 조선족이었다고 한다. 주 성립 당시 조선족의 비중은 49.7%였는데, 조선족의 인구 증가율이 둔화하고 외부로의 이주가 증가하는 동시에 중국인의 연변 유입이 증가함에 따라 그 수치가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src=&amp;quot;https://www.google.com/maps/embed?pb=!1m18!1m12!1m3!1d187025.62442295701!2d129.50546265!3d42.90923285!2m3!1f0!2f0!3f0!3m2!1i1024!2i768!4f13.1!3m3!1m2!1s0x5e4ab6c0732c73b9%3A0xd33105ed977d673!2z7KSR6rWtIOyngOumsCDshLEg7JiM67OcIOyhsOyEoOyhsSDsnpDsuZjso7w!5e0!3m2!1sko!2skr!4v1701676057486!5m2!1sko!2skr&amp;quot; width=&amp;quot;600&amp;quot; height=&amp;quot;450&amp;quot; style=&amp;quot;border:0;&amp;quot; allowfullscreen=&amp;quot;&amp;quot; loading=&amp;quot;lazy&amp;quot; referrerpolicy=&amp;quot;no-referrer-when-downgrade&amp;quot;&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방언 특징==&lt;br /&gt;
연변을 중심으로 거주해 온 조선족은 '조선어'라고 부르는 방언을 사용해 왔다. &amp;lt;br/&amp;gt;&lt;br /&gt;
===주격조사===&lt;br /&gt;
* 주격조사로는 주로 '-이'가 사용되는데, 주격조사 자체가 생략되는 경우도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주격조사 '-가' 대신에 '-이'가 사용되는 경우도 종종 관찰된다. &amp;lt;br/&amp;gt;&lt;br /&gt;
* 높임 주격조사 '-께서'는 사용되지 않으며, '-시'도 생략되는 경우가 많다. 한국의 존대법이 엄격하게 지켜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구어체에서는 더욱 자유로운 발화가 이루어진다. &lt;br /&gt;
* 보조사&lt;br /&gt;
** 강조의 의미를 지니는‘-(이)란게/랑게, -라는게, -ㄴ게’등의 보조사가 존재한다. &lt;br /&gt;
** ‘-(이)사’, ‘-아부라’, ‘-배끼’, ‘-마따나’ 등의 보조사 보편적으로 사용된다. &lt;br /&gt;
* 주격조사 '-이'와 '-가'가 결합된 '-이가' 형태의 주격조사가 노년층을 중심으로 사용되는 양상을 보인다. &amp;lt;br/&amp;gt;&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E6E6E6&amp;quot;&amp;gt;Ex. 꽃이가 마이 피었다. (꽃이 많이 피었다.)&amp;lt;/span&amp;gt;&lt;br /&gt;
&lt;br /&gt;
===목적격조사===&lt;br /&gt;
* 목적격 조사 '-을/를'이 연변 방언에서는 '-으/르'로 실현된다. &amp;lt;ref&amp;gt;이는 동북방언과 강원도 영동 일부(강릉과 삼척 지역)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amp;lt;/ref&amp;gt;&lt;br /&gt;
* 그러나 구어체에서는 거의 생략되곤 한다. &amp;lt;br/&amp;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E6E6E6&amp;quot;&amp;gt;Ex. 돈으 마이 벌어 부자 될 거야. (돈을 많이 벌어 부자 될 거야.)&amp;lt;/span&amp;gt;&lt;br /&gt;
&lt;br /&gt;
===공동격조사===&lt;br /&gt;
* ‘-(이)랑’, ‘-(이)라메’&lt;br /&gt;
* 열거의 의미를 지닌다. (둘 이상의 대상을 포함할 때 사용한다.)&lt;br /&gt;
* 그러나 하나의 대상을 나타낼 때도 주격조사 대신 사용할 수 있다. 주로 다른 대상을 염두에 둔 경우에 사용한다.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E6E6E6&amp;quot;&amp;gt;Ex. 그 때는 책가방이라 없었지. (그 때는 책가방이 없었지.)&amp;lt;/span&amp;gt;&lt;br /&gt;
&lt;br /&gt;
===보조사===&lt;br /&gt;
* '-(이)란게/랑게, -(이)라는게, -ㄴ게': 속성이나 자격, 강조 등을 의미하는 ‘-(이)’라는 것이/-(이)라고 하는 것이'&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E6E6E6&amp;quot;&amp;gt;Ex. 오빠랑게 그것도 몰라? (오빠가 그것도 몰라?)&amp;lt;/span&amp;gt;&lt;br /&gt;
* '-(이)사': 대조, 강조, 조건&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E6E6E6&amp;quot;&amp;gt;Ex. 내사 모르지. (나야 모르지.)&amp;lt;/span&amp;gt;&lt;br /&gt;
* '-아부라': '-마저/-조차'&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E6E6E6&amp;quot;&amp;gt;Ex. 니아부라 내 말 못 믿니? (너마저 나 못 믿어?)&amp;lt;/span&amp;gt;&lt;br /&gt;
* '-배끼': '-밖에'&lt;br /&gt;
* '-마따나': '-처럼'&lt;br /&gt;
&lt;br /&gt;
===종결어미===&lt;br /&gt;
====서술형====&lt;br /&gt;
* '-오/소'&amp;lt;ref&amp;gt;동년배 사이에서 혹은 친숙한 사이에서 청유하거나 명령할 때도 사용된다. 소리를 길게 내는 억양 차이로 구분할 수 있다고 한다. &amp;lt;/ref&amp;gt;로 문장을 끝내는 경우가 많다. 한국에서는 주로 비슷한 연령대 사람들끼리 격식을 차리는 경우 혹은 손아랫사람에게 이야기하는 경우 사용하지만, 연변 지역에서는 더 광범위하게 사용되곤 한다. &lt;br /&gt;
* ‘-ㅂ데/슴네’: '-더군요'&lt;br /&gt;
* ‘-ㅁ다/슴다’, ‘(으/스)꾸마’, ‘-ㅂ데다/습데다’, ‘-ㅂ더구마/습더구나’, ‘-ㅂ지/습지’: 손윗사람에게 사용하는 '아주 높임'형태의 종결어미다. &lt;br /&gt;
* ‘-ㅁ다/슴다’, ‘(으/스)꾸마’: 일반적인 사실을 설명하는 경우 사용하는 종결어미다. &amp;lt;ref&amp;gt;'-ㅁ다/슴다', '(으/스)꾸마'는 원래 함북지역 방언으로, 음운론적 변화를 거쳐 연변지역에서도 사용되고 있다. &amp;lt;/ref&amp;gt;&lt;br /&gt;
* ‘-ㅂ데다/습데다’, ‘-ㅂ더구마/습더구나’: 과거를 회상할 때 주로 사용하는 종결어미다. &lt;br /&gt;
* ‘-ㅂ지/습지’: 과거를 회상하는 발화를 보다 친근감 있게 전달할 때 사용하는 종결어미다. &lt;br /&gt;
====의문형====&lt;br /&gt;
*‘-(이)야’: 어린 아이들 사이에서 혹은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사용되는 의문형 종결어미다. 손아랫사람에게 사용하기도 한다. &lt;br /&gt;
* ‘-재’: ‘-(이)야’와 다르게 자신이 알고 있는 바를 확인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사용하는 종결어미다. &lt;br /&gt;
* ‘-개’, ‘-겠니’, ‘-재’: ‘-잖니/지 않니’&lt;br /&gt;
====명사====&lt;br /&gt;
* 자음탈락 현상이 발생 -&amp;gt; '선새(선생)', '위새(위생)', '새일(생일)'&lt;br /&gt;
* 중국어 음 그대로 사용하는 고유어가 존재한다.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E6E6E6&amp;quot;&amp;gt;Ex. 삥썅: 냉장고의 중국어 발음 &amp;lt;/span&amp;gt;&lt;br /&gt;
&lt;br /&gt;
==유래==&lt;br /&gt;
연변에 거주하는 조선족은 대부분 함경북도에서 이주한 사람들이므로 연변 방언은 크게 '육진방언'과 '함북방언'으로 분류된다. &lt;br /&gt;
* 보조사 '-아부라': 함북 방언에서도 나타난다.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SDUA1ctKP00?si=3VkMuK3GYxWFf4DO&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사례==&lt;br /&gt;
[https://open-pro.dict.naver.com/_ivo/dictmain?dictID=e873bd26f0bd431fa4cf887a9c8c5e97 연변말모이사전]&lt;br /&gt;
* 연변말과 관련 문화를 기록한 네이버 오픈사전이 존재한다. 지금까지 '조선어'를 지켜오려는 노력이 꾸준히 있었으나, 최근에는 조선족 학교에서 한어가 사용되기 시작하거나 대학 입시에서 '조선어'가 제외되는 등 '조선어' 사용이 축소되고 있다. '[[연변말모이사전]]'은 '조선어' 보존을 위한 노력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 매체 속 연변 방언 사례&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y1ybT79dXhg?si=bnIAveMp3AEYa7qg&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김선희. (n.d.). 연변 방언 연구* - 조사와 종결어미를 중심으로. 韓民族語文學, 第64輯, pp. 71-98. &amp;lt;/br&amp;gt;&lt;br /&gt;
연변 한인사회 (延邊 韓人社會) . (n.d.).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36783#section-2.&lt;br /&gt;
&lt;br /&gt;
[[분류: 매체속의방언]]&lt;br /&gt;
[[분류:혜가지니]]&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B%A7%A4%EC%B2%B4%EC%86%8D%EC%9D%98%EB%B0%A9%EC%96%B8&amp;diff=28907</id>
		<title>매체속의방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B%A7%A4%EC%B2%B4%EC%86%8D%EC%9D%98%EB%B0%A9%EC%96%B8&amp;diff=28907"/>
		<updated>2023-12-05T13:04:2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 정의 */&lt;/p&gt;
&lt;hr /&gt;
&lt;div&gt;=도입=&lt;br /&gt;
==주제==&lt;br /&gt;
[[파일: 표지사진.png|가운데]]&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팀원 및 기여==&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팀원''' || '''기여'''&lt;br /&gt;
 |-&lt;br /&gt;
 | '''[[혜가지니]]''' || 정의, [[연변]], [[중앙아시아]], [[사회방언]]&lt;br /&gt;
 |-&lt;br /&gt;
 | '''[[공주님]]''' || [[강원도방언]], [[충청도방언]], [[이북방언]]&lt;br /&gt;
 |-&lt;br /&gt;
 | '''[[★]]''' || [[수도권방언]], [[경상도방언]], [[논픽션]], 지도&lt;br /&gt;
 |-&lt;br /&gt;
 | '''[[Reina 👸]] || 기획의도, [[제주도방언]], [[픽션]], [[논픽션]]&lt;br /&gt;
 |-&lt;br /&gt;
 | '''[[선잠]]''' || [[전라도방언]], [[문학]], 온톨로지&lt;br /&gt;
 |}&lt;br /&gt;
&lt;br /&gt;
=콘텐츠 주요 내용=&lt;br /&gt;
=='''방언'''==&lt;br /&gt;
==='''정의'''===&lt;br /&gt;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21747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 등재된 '방언']의 의미는 &amp;quot;독립된 체계를 가진 한 언어의 분화체 또는 그 변종. 사투리, 지방어, 지역어.&amp;quot;이다. 원래 하나의 언어였으나, 어떠한 이유로 말이 서로 달라져 여러 방언으로 갈라지는 것이다. 지역, 성별, 세대 등 방언의 분화 이유는 다양하다. '방언'과 '표준어'를 우열 관계로 바라보는 사람들도 있지만, 언어학적으로 표준어와 방언들 사이에 우열 관계는 존재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분류'''===&lt;br /&gt;
===='''지역방언'''====&lt;br /&gt;
=====지도=====&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src=&amp;quot;https://www.google.com/maps/d/embed?mid=1qE6KAMeZ16wLvcmdf4WP8heiFFHiz54&amp;amp;ehbc=2E312F&amp;amp;noprof=1&amp;quot; width=&amp;quot;640&amp;quot; height=&amp;quot;480&amp;quot; zoom=&amp;quot;8&amp;quot;&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기여======&lt;br /&gt;
[[★]]: 지도 제작 및 삽입&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이남방언'''&amp;lt;/span&amp;gt;=====&lt;br /&gt;
======[[수도권방언]]======&lt;br /&gt;
&lt;br /&gt;
======[[강원도방언]]======&lt;br /&gt;
======[[충청도방언]]======&lt;br /&gt;
======[[전라도방언]]======&lt;br /&gt;
======[[경상도방언]]======&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이북방언]]'''&amp;lt;/span&amp;gt;=====&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제주도방언]]'''&amp;lt;/span&amp;gt;=====&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background:#CEECF5&amp;quot;&amp;gt;'''해외방언'''&amp;lt;/span&amp;gt;=====&lt;br /&gt;
======[[연변]]======&lt;br /&gt;
======[[중앙아시아]]======&lt;br /&gt;
----&lt;br /&gt;
&lt;br /&gt;
===='''[[사회방언]]'''====&lt;br /&gt;
&lt;br /&gt;
=='''매체 속 방언'''==&lt;br /&gt;
==='''미디어'''===&lt;br /&gt;
====[[픽션]]====&lt;br /&gt;
====논픽션====&lt;br /&gt;
=====[[예능]]=====&lt;br /&gt;
=====[[다큐멘터리]]=====&lt;br /&gt;
&lt;br /&gt;
==='''서적'''===&lt;br /&gt;
====[[문학]]====&lt;br /&gt;
* [[방언 사용 효과]]&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방언.lst}}&lt;br /&gt;
[[방언.ls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분류: 매체속의방언]]&lt;br /&gt;
[[분류: 선잠]]&lt;br /&gt;
[[분류: 공주님]]&lt;br /&gt;
[[분류: 혜가지니]]&lt;br /&gt;
[[분류: Reina 👸]]&lt;br /&gt;
[[분류: ★]]&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A%BA%BE%EB%A7%88&amp;diff=28902</id>
		<title>중꺾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A%BA%BE%EB%A7%88&amp;diff=28902"/>
		<updated>2023-12-05T12:57:1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lt;/p&gt;
&lt;hr /&gt;
&lt;div&gt;=='중꺾마'==&lt;br /&gt;
* SNS를 중심으로 퍼져나간 신조어로, '중요한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있다. &lt;br /&gt;
* '중꺾마'는 원래 일본 애니메이션 '슬램덩크'와 깊은 관련이 있다. &lt;br /&gt;
* 롤드컵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 진출한 DRX 팀 리더 김혁규 선수가 진행한 인터뷰의 제목이 '중꺾마'였다. 패배한 직후에 진행한 인터뷰에서 &amp;quot;오늘 지긴 했지만 저희끼리만 안 무너지면 충분히 이길 수 있을 것 같다&amp;quot;라고 말하며 기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이 인터뷰에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는 제목이 붙으면서 화제가 된 것이다. 이후 '중꺾마'라는 단어는 SNS 상에서 급속히 퍼졌나갔다. &lt;br /&gt;
* '중꺾마'라는 신조어가 본격적으로 알려지게된 것은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때다. 16강에 진출하게된 국가대표 선수들이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는 문구가 적힌 태극기를 흔들며 승리를 기뻐했다. &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g_QZWd8rmIA?si=wMV6YUkQxo49TVnL&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신조어 '중꺾마' 논란==&lt;br /&gt;
* '중꺾마'라는 신조어는 TV조선의 드라마 '빨간풍선'의 마지막회에 등장하면서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lt;br /&gt;
* 조은산(정유민)이 불륜남 지남철(이성재)에게 이별을 고하는 순간에 갑자기 신조어 '중꺾마'를 사용하였다. &lt;br /&gt;
* 슬프고 진지한 장면에서 뜬금없이 신조어를 사용한 것에 대하여 시청자들은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lt;br /&gt;
* 사실 같은 드라마의 다른 장면에서도 '어쩔티비', '킹받아서 쫓아왔다' 등의 신조어가 사용되어서 더욱 논란이 되었다. &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XTp-9Ns7Xmg?si=Uq8rofroidsUZHU_&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amp;lt;신조어 오남용 문제&amp;gt;&amp;lt;ref&amp;gt;[https://www.skuniv.ac.kr/230054 신조어 '중꺾마'가 드라마 속 명대사…이대로 괜찮나]&amp;lt;/ref&amp;gt; ==&lt;br /&gt;
 서경대학교 광고홍보콘텐츠학과 교수가 바라본 신조어 오남용 문제&lt;br /&gt;
 &amp;quot;신조어 오남용의 사회적 배경은 신문, 대중매체 등 레거시 미디어의 영향이 크다고 본다&amp;quot;&lt;br /&gt;
 &amp;quot;매체들이 대중의 주목과 트렌디함을 위해 신조어를 쓰는 경향이 있다&amp;quot;&lt;br /&gt;
  &amp;quot;언론에서 신조어 오남용 문제를 정제하지 않으면 국어사전도 바뀌어야 한다. 그런데, 문제는 국어사전은 표준 문화를 바탕으로 동시대 사람들이 소통하는 언어를 기반으로 하는데 (신조어는 금방 사라지기 때문에) '20년, 30년 후에도 소통할 수 있는 사전의 역할이 될까'하는 우려로 신조어를 규정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amp;quot;&lt;br /&gt;
 &amp;quot;10대들은 자기들만 쓰는 언어로 끼리끼리 집합, 이런 것들을 규정하면서 우월감도 갖는다&amp;quot;&lt;br /&gt;
  &amp;quot;이러한 세대간 격을 없애려면 공통된 문화를 꾸준히 만들어서 공동체 문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격을 없애야 한다&amp;quot;&lt;br /&gt;
  &amp;quot;기성세대는 젊은세대가 원하는 것, 지향점에 귀 기울이고 마음을 열어 그들의 문화를 공유해야 한다. 즉, 세대 간 교류할 수 있는 더 많은 장이 열려야 한다는 의미&amp;quot;라고 말했다. 방 교수는 그러면서 &amp;quot;문화는 옳고 그름이 없다. 파생적인 원인이 있고, 적극적으로 공감하고 수정 보완해 나가는 공통적인 문화 교집합의 장이 만들어져야 세대 간 갈등을 막을 수 있다&amp;quo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 매체속의방언]]&lt;br /&gt;
[[분류: 혜가지니]]&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A%BA%BE%EB%A7%88&amp;diff=28900</id>
		<title>중꺾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A%BA%BE%EB%A7%88&amp;diff=28900"/>
		<updated>2023-12-05T12:55:1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lt;/p&gt;
&lt;hr /&gt;
&lt;div&gt;=='중꺾마'==&lt;br /&gt;
* SNS를 중심으로 퍼져나간 신조어로, '중요한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있다. &lt;br /&gt;
* '중꺾마'는 원래 일본 애니메이션 '슬램덩크'에 등장한 대사이다. &lt;br /&gt;
* 롤드컵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 진출한 DRX 팀 리더 김혁규 선수가 진행한 인터뷰의 제목이 '중꺾마'였다. 패배한 직후에 진행한 인터뷰에서 &amp;quot;오늘 지긴 했지만 저희끼리만 안 무너지면 충분히 이길 수 있을 것 같다&amp;quot;라고 말하며 기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이 인터뷰에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는 제목이 붙으면서 화제가 된 것이다. 이후 '중꺾마'라는 단어는 SNS 상에서 급속히 퍼졌나갔다. &lt;br /&gt;
* '중꺾마'라는 신조어가 본격적으로 알려지게된 것은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때다. 16강에 진출하게된 국가대표 선수들이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는 문구가 적힌 태극기를 흔들며 승리를 기뻐했다. &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g_QZWd8rmIA?si=wMV6YUkQxo49TVnL&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신조어 '중꺾마' 논란==&lt;br /&gt;
* '중꺾마'라는 신조어는 TV조선의 드라마 '빨간풍선'의 마지막회에 등장하면서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lt;br /&gt;
* 조은산(정유민)이 불륜남 지남철(이성재)에게 이별을 고하는 순간에 갑자기 신조어 '중꺾마'를 사용하였다. 슬프고 진지한 장면에서 뜬금없이 신조어를 사용한 것에 대하여 시청자들은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실 같은 드라마의 다른 장면에서도 '어쩔티비', '킹받아서 쫓아왔다' 등의 신조어가 사용되었다. &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XTp-9Ns7Xmg?si=Uq8rofroidsUZHU_&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amp;lt;신조어 오남용 문제&amp;gt;&amp;lt;ref&amp;gt;[https://www.skuniv.ac.kr/230054 신조어 '중꺾마'가 드라마 속 명대사…이대로 괜찮나]&amp;lt;/ref&amp;gt; ==&lt;br /&gt;
 서경대학교 광고홍보콘텐츠학과 교수가 바라본 신조어 오남용 문제&lt;br /&gt;
 &amp;quot;신조어 오남용의 사회적 배경은 신문, 대중매체 등 레거시 미디어의 영향이 크다고 본다&amp;quot;&lt;br /&gt;
 &amp;quot;매체들이 대중의 주목과 트렌디함을 위해 신조어를 쓰는 경향이 있다&amp;quot;&lt;br /&gt;
  &amp;quot;언론에서 신조어 오남용 문제를 정제하지 않으면 국어사전도 바뀌어야 한다. 그런데, 문제는 국어사전은 표준 문화를 바탕으로 동시대 사람들이 소통하는 언어를 기반으로 하는데 (신조어는 금방 사라지기 때문에) '20년, 30년 후에도 소통할 수 있는 사전의 역할이 될까'하는 우려로 신조어를 규정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amp;quot;&lt;br /&gt;
 &amp;quot;10대들은 자기들만 쓰는 언어로 끼리끼리 집합, 이런 것들을 규정하면서 우월감도 갖는다&amp;quot;&lt;br /&gt;
  &amp;quot;이러한 세대간 격을 없애려면 공통된 문화를 꾸준히 만들어서 공동체 문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격을 없애야 한다&amp;quot;&lt;br /&gt;
  &amp;quot;기성세대는 젊은세대가 원하는 것, 지향점에 귀 기울이고 마음을 열어 그들의 문화를 공유해야 한다. 즉, 세대 간 교류할 수 있는 더 많은 장이 열려야 한다는 의미&amp;quot;라고 말했다. 방 교수는 그러면서 &amp;quot;문화는 옳고 그름이 없다. 파생적인 원인이 있고, 적극적으로 공감하고 수정 보완해 나가는 공통적인 문화 교집합의 장이 만들어져야 세대 간 갈등을 막을 수 있다&amp;quo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 매체속의방언]]&lt;br /&gt;
[[분류: 혜가지니]]&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A%BA%BE%EB%A7%88&amp;diff=28898</id>
		<title>중꺾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A%BA%BE%EB%A7%88&amp;diff=28898"/>
		<updated>2023-12-05T12:54:2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 신조어 오남용 문제 */&lt;/p&gt;
&lt;hr /&gt;
&lt;div&gt;=='중꺾마'==&lt;br /&gt;
* SNS를 중심으로 퍼져나간 신조어로, '중요한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있다. &lt;br /&gt;
* '중꺾마'는 원래 일본 애니메이션 '슬램덩크'에 등장한 대사이다. &lt;br /&gt;
* 롤드컵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 진출한 DRX 팀 리더 김혁규 선수가 진행한 인터뷰의 제목이 '중꺾마'였다. 패배한 직후에 진행한 인터뷰에서 &amp;quot;오늘 지긴 했지만 저희끼리만 안 무너지면 충분히 이길 수 있을 것 같다&amp;quot;라고 말하며 기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이 인터뷰에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는 제목이 붙으면서 화제가 된 것이다. 이후 '중꺾마'라는 단어는 SNS 상에서 급속히 퍼졌나갔다. &lt;br /&gt;
* '중꺾마'라는 신조어가 본격적으로 알려지게된 것은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때다. 16강에 진출하게된 국가대표 선수들이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는 문구가 적힌 태극기를 흔들며 승리를 기뻐했다. &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g_QZWd8rmIA?si=wMV6YUkQxo49TVnL&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신조어 '중꺾마' 논란==&lt;br /&gt;
* '중꺾마'라는 신조어는 TV조선의 드라마 '빨간풍선'의 마지막회에 등장하면서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lt;br /&gt;
* 조은산(정유민)이 불륜남 지남철(이성재)에게 이별을 고하는 순간에 갑자기 신조어 '중꺾마'를 사용하였다. 슬프고 진지한 장면에서 뜬금없이 신조어를 사용한 것에 대하여 시청자들은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실 같은 드라마의 다른 장면에서도 '어쩔티비', '킹받아서 쫓아왔다' 등의 신조어가 사용되었다. &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XTp-9Ns7Xmg?si=Uq8rofroidsUZHU_&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amp;lt;신조어 오남용 문제&amp;gt;&amp;lt;ref&amp;gt;[https://www.skuniv.ac.kr/230054 신조어 '중꺾마'가 드라마 속 명대사…이대로 괜찮나]&amp;lt;/ref&amp;gt; ==&lt;br /&gt;
 서경대학교 광고홍보콘텐츠학과 교수가 바라본 신조어 오남용 문제&lt;br /&gt;
 &amp;quot;신조어 오남용의 사회적 배경은 신문, 대중매체 등 레거시 미디어의 영향이 크다고 본다&amp;quot;&lt;br /&gt;
 &amp;quot;매체들이 대중의 주목과 트렌디함을 위해 신조어를 쓰는 경향이 있다&amp;quot;&lt;br /&gt;
  &amp;quot;언론에서 신조어 오남용 문제를 정제하지 않으면 국어사전도 바뀌어야 한다. 그런데, 문제는 국어사전은 표준 문화를 바탕으로 동시대 사람들이 소통하는 언어를 기반으로 하는데 (신조어는 금방 사라지기 때문에) '20년, 30년 후에도 소통할 수 있는 사전의 역할이 될까'하는 우려로 신조어를 규정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amp;quot;&lt;br /&gt;
 &amp;quot;10대들은 자기들만 쓰는 언어로 끼리끼리 집합, 이런 것들을 규정하면서 우월감도 갖는다&amp;quot;&lt;br /&gt;
  &amp;quot;이러한 세대간 격을 없애려면 공통된 문화를 꾸준히 만들어서 공동체 문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격을 없애야 한다&amp;quot;&lt;br /&gt;
  &amp;quot;기성세대는 젊은세대가 원하는 것, 지향점에 귀 기울이고 마음을 열어 그들의 문화를 공유해야 한다. 즉, 세대 간 교류할 수 있는 더 많은 장이 열려야 한다는 의미&amp;quot;라고 말했다. 방 교수는 그러면서 &amp;quot;문화는 옳고 그름이 없다. 파생적인 원인이 있고, 적극적으로 공감하고 수정 보완해 나가는 공통적인 문화 교집합의 장이 만들어져야 세대 간 갈등을 막을 수 있다&amp;quo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 매체속의방언]]&lt;br /&gt;
[[분류: 혜가지니]]&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A%BA%BE%EB%A7%88&amp;diff=28897</id>
		<title>중꺾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4%91%EA%BA%BE%EB%A7%88&amp;diff=28897"/>
		<updated>2023-12-05T12:52:5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혜가지니: &lt;/p&gt;
&lt;hr /&gt;
&lt;div&gt;=='중꺾마'==&lt;br /&gt;
* SNS를 중심으로 퍼져나간 신조어로, '중요한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있다. &lt;br /&gt;
* '중꺾마'는 원래 일본 애니메이션 '슬램덩크'에 등장한 대사이다. &lt;br /&gt;
* 롤드컵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 진출한 DRX 팀 리더 김혁규 선수가 진행한 인터뷰의 제목이 '중꺾마'였다. 패배한 직후에 진행한 인터뷰에서 &amp;quot;오늘 지긴 했지만 저희끼리만 안 무너지면 충분히 이길 수 있을 것 같다&amp;quot;라고 말하며 기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이 인터뷰에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는 제목이 붙으면서 화제가 된 것이다. 이후 '중꺾마'라는 단어는 SNS 상에서 급속히 퍼졌나갔다. &lt;br /&gt;
* '중꺾마'라는 신조어가 본격적으로 알려지게된 것은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때다. 16강에 진출하게된 국가대표 선수들이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는 문구가 적힌 태극기를 흔들며 승리를 기뻐했다. &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g_QZWd8rmIA?si=wMV6YUkQxo49TVnL&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신조어 '중꺾마' 논란==&lt;br /&gt;
* '중꺾마'라는 신조어는 TV조선의 드라마 '빨간풍선'의 마지막회에 등장하면서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lt;br /&gt;
* 조은산(정유민)이 불륜남 지남철(이성재)에게 이별을 고하는 순간에 갑자기 신조어 '중꺾마'를 사용하였다. 슬프고 진지한 장면에서 뜬금없이 신조어를 사용한 것에 대하여 시청자들은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실 같은 드라마의 다른 장면에서도 '어쩔티비', '킹받아서 쫓아왔다' 등의 신조어가 사용되었다. &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XTp-9Ns7Xmg?si=Uq8rofroidsUZHU_&amp;quot; title=&amp;quot;YouTube video player&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신조어 오남용 문제==&lt;br /&gt;
 서경대학교 광고홍보콘텐츠학과 교수가 바라본 신조어 오남용 문제&lt;br /&gt;
 &amp;quot;신조어 오남용의 사회적 배경은 신문, 대중매체 등 레거시 미디어의 영향이 크다고 본다&amp;quot;&lt;br /&gt;
 &amp;quot;매체들이 대중의 주목과 트렌디함을 위해 신조어를 쓰는 경향이 있다&amp;quot;&lt;br /&gt;
  &amp;quot;언론에서 신조어 오남용 문제를 정제하지 않으면 국어사전도 바뀌어야 한다. 그런데, 문제는 국어사전은 표준 문화를 바탕으로 동시대 사람들이 소통하는 언어를 기반으로 하는데 (신조어는 금방 사라지기 때문에) '20년, 30년 후에도 소통할 수 있는 사전의 역할이 될까'하는 우려로 신조어를 규정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amp;quot;&lt;br /&gt;
 &amp;quot;10대들은 자기들만 쓰는 언어로 끼리끼리 집합, 이런 것들을 규정하면서 우월감도 갖는다&amp;quot;&lt;br /&gt;
  &amp;quot;이러한 세대간 격을 없애려면 공통된 문화를 꾸준히 만들어서 공동체 문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격을 없애야 한다&amp;quot;&lt;br /&gt;
  &amp;quot;기성세대는 젊은세대가 원하는 것, 지향점에 귀 기울이고 마음을 열어 그들의 문화를 공유해야 한다. 즉, 세대 간 교류할 수 있는 더 많은 장이 열려야 한다는 의미&amp;quot;라고 말했다. 방 교수는 그러면서 &amp;quot;문화는 옳고 그름이 없다. 파생적인 원인이 있고, 적극적으로 공감하고 수정 보완해 나가는 공통적인 문화 교집합의 장이 만들어져야 세대 간 갈등을 막을 수 있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 매체속의방언]]&lt;br /&gt;
[[분류: 혜가지니]]&lt;/div&gt;</summary>
		<author><name>혜가지니</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