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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h_edu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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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5T21:37: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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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의 제목, 변화하는 콘텐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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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02:59:4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사르르르사르트르: /* 기대 효과 */&lt;/p&gt;
&lt;hr /&gt;
&lt;div&gt;__TOC__&lt;br /&gt;
=='''콘텐츠 주제'''==&lt;br /&gt;
세계적으로 유명해 영화, 공연예술 등으로 각색된 프랑스 문학 &amp;lt;아더 왕의 전설&amp;gt;, &amp;lt;레 미제라블&amp;gt;, &amp;lt;삼총사&amp;gt;, &amp;lt;노트르담 드 파리&amp;gt;, &amp;lt;테레즈 라캥&amp;gt; 을 분석하고, 각색된 작품들 간의 연관성이 어떻게 드러나는지에 관한 연구이다.&lt;br /&gt;
&lt;br /&gt;
==='''위키 문서 제목'''===&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ed&amp;quot;&amp;gt; '''''하나의 제목, 변화하는 콘텐츠'''''&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사르르르사르트르]] : 불문학 전공이라는 공통점에서 시작하여 다양한 관계를 가진 소설과 그 각색물을 주제로 삼음.&lt;br /&gt;
&lt;br /&gt;
=='''기획 의도 및 기대 효과'''==&lt;br /&gt;
===기획 배경===&lt;br /&gt;
모든 조원들이 불문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이어서, 불문학과 관련된 주제로 이야기를 하던 중, 불문학이라는 공통점을 버리지 않으면서도 각자의 관심사를 살릴 수 있는 것을 주제로 삼는 것이 좋을 것 같았다. 따라서 불문학을 기반으로 하되, 영화와 공연예술까지 포괄하여 다룰 수 있는 해당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기획 의도===&lt;br /&gt;
* 중간고사 이전&lt;br /&gt;
세계적으로 많이 읽히고, 많이 보여지고, 여러 방향으로 각색되는 문학 작품들. 책으로 읽히든, 영화로 보든, 공연을 보았든, 누구나 한 번쯤은, 어떤 방식으로든 그 ‘이야기’들을 접한 적이 있을 것이다. 하나의 책도 판본이 다를진대, 이야기를 담는 콘텐츠라는 그릇이 달라지면 그 이야기는 얼마나 달라질까. 하나의 제목을 달고 여러 방향으로 각색되어 전해져 내려오는 작품을 살펴보고, 그것이 어떻게 각색되어 전달되었는지 연구하기 위해 이 프로젝트를 기획하였다.&lt;br /&gt;
* 중간고사 이후&lt;br /&gt;
중간고사 이후, 조사한 문서들 간의 연결고리를 찾기 위해 많은 논의를 했다. 그러한 과정 속에서 문학 사조와 작가, 문학사적 의의를 찾아서 거대한 문학사적 흐름 속에서 작품 간의 연결성을 찾고자 했다. 작가, 작품, 사조가 한데 어우러져 커다란 흐름을 만들어 나가는 모습을 살펴보고, 그 흐름이 다른 나라, 다른 언어, 다른 매체로 뻗어나가는 양상을 관찰하고자 했다.&lt;br /&gt;
&lt;br /&gt;
==='''기대 효과'''===&lt;br /&gt;
이 페이지를 통해 열람자는 우선 프랑스 문학사를 개괄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된다. 불문학사의 대표적인 작가, 작품, 사조를 알고, &amp;lt;아더 왕의 전설&amp;gt;, &amp;lt;노트르담 드 파리&amp;gt;, &amp;lt;삼총사&amp;gt;, &amp;lt;레 미제라블&amp;gt;, 그리고 &amp;lt;테레즈 라캥&amp;gt; 이 다섯 고전 작품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된다. 기본적인 줄거리뿐 아니라 작가, 사조, 작품들이 갖는 문학사적 가치에 대해 알 수 있다. 그리고 그것들이 다른 매체에서 어떻게 각색되었는지를 알게 된다. 그 과정에서 어떤 가치가 살아남아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전달되는지를 알 수 있다. 또한 콘텐츠 간의 차이점을 서술한 문서를 통해 미디어 자체의 특징과 그에 따른 연출의 차이점 등도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사르르르사르트르]] : 기획 배경, 기대 효과를 문서로 정리하고 중간고사 이전, 이후의 기획 의도 변화를 서술.&lt;br /&gt;
&lt;br /&gt;
=='''프랑스 문학사 요약'''==&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src='https://cdn.knightlab.com/libs/timeline3/latest/embed/index.html?source=1mXu0aiSmf_EsZUNLq_i9_58Y_vWvfpvQOkorJre_Gk0&amp;amp;font=Abril-DroidSans&amp;amp;lang=ko&amp;amp;initial_zoom=2&amp;amp;height=650' width='100%' height='650'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allowfullscreen frameborder='0'&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홀리몰리 몰리에르]] : 프랑스 문학사의 흐름을 조사하고 타임라인을 이용하여 개괄적으로 나타냄.&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하나의제목변화하는콘텐츠.ls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홀리몰리 몰리에르]] : 각각의 소설 원작과 각색된 영상물 및 공연 예술 간의 관계를 온톨로지로 도식화.&lt;br /&gt;
&lt;br /&gt;
==콘텐츠 구조==&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whit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15%&amp;quot; | 클래스 !! style=&amp;quot;width:30%&amp;quot; | 설명 !! style=&amp;quot;45%&amp;quot; | 노드&lt;br /&gt;
|-&lt;br /&gt;
|작품 || 프랑스 소설과 그 소설을 바탕으로 각색된 작품들 || 파리의 노트르담(소설), 노틀담의 꼽추(애니메이션), 노트르담 드 파리(뮤지컬), 레 미제라블(소설), 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애니메이션), 레 미제라블(뮤지컬), 삼총사(소설), 삼총사(영화), 삼총사(뮤지컬), 브리트니아 열왕사(유사역사서), 아더 왕의 검(애니메이션), 몬티파이튼의 성배(영화), 킹아더(뮤지컬), 엑스칼리버(뮤지컬), 테레즈 라캥(소설), 테레즈 라캥(영화), 테레즈 라캥(뮤지컬)&lt;br /&gt;
|-&lt;br /&gt;
|작가 || 소설의 창작자들 || 빅토르 위고, 알렉상드르 뒤마, 몬머스의 제프리, 에밀 졸라&lt;br /&gt;
|-&lt;br /&gt;
|감독 || 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상예술과 공연예술의 창작자들 || 게리트라우스 데일, 커크와이즈, 시쿠라이 히로아키, 클로드-미셸 숀베르그, 폴 앤더슨, 김선미, 엄홍현, 김희철, 볼프강 레이더만, 테리 길리엄, 테리 존스, 오루피나, 스티븐 레인, 찰리 스트레이틴, 정찬수, 김재성&lt;br /&gt;
|-&lt;br /&gt;
|시대 || 작품이 제작된 시대 || 중세, 근대, 현대&lt;br /&gt;
|-&lt;br /&gt;
|사조 || 작품이 분류되어 있는 사조 || 궁정풍 문학, 낭만주의, 프랑스&lt;br /&gt;
|-&lt;br /&gt;
|국가 || 작품이 제작된 국가. || 프랑스, 영국, 미국, 대한민국, 일본, 스위스&lt;br /&gt;
|}&lt;br /&gt;
&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은 -에 의해 쓰였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소설과 작가 사이의 관계를 나타낸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파리의 노트르담(소설) → 빅토르 위고&lt;br /&gt;
***#레 미제라블(소설) → 빅토르 위고 &lt;br /&gt;
***#삼총사(소설) → 알렉상드르 뒤마&lt;br /&gt;
***#브리타니아 열왕사(유사역사서) → 몬머스의 제프리&lt;br /&gt;
***#테레즈 라캥(소설) → 에밀 졸라&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은 -로 각색되었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원작 소설과 각색된 창작물 사이의 관계를 나타낸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파리의 노트르담(소설) → 노틀담의 꼽추(애니메이션)&lt;br /&gt;
***#파리의 노트르담(소설) → 노트르담 드 파리(뮤지컬) &lt;br /&gt;
***#레미제라블(소설) → 레미제라블 소녀 코제트(애니메이션) &lt;br /&gt;
***#레미제라블(소설) → 레미제라블(뮤지컬) &lt;br /&gt;
***#삼총사(소설) → 삼총사(영화) &lt;br /&gt;
***#삼총사(소설) → 삼총사(뮤지컬) &lt;br /&gt;
***#브리타니아 열왕사(유사역사서) → 아더왕의 검(애니메이션) &lt;br /&gt;
***#브리타니아 열왕사(유사역사서) → 몬티파이튼의 성배(영화) &lt;br /&gt;
***#브리타니아 열왕사(유사역사서) → 킹아더(뮤지컬) &lt;br /&gt;
***#브리타니아 열왕사(유사역사서) → 엑스칼리버(뮤지컬)&lt;br /&gt;
***#테레즈 라캥(소설) → 테레즈 라캥(영화) &lt;br /&gt;
***#테레즈 라캥(소설) → 테레즈 라캥(뮤지컬) &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은 -시대에 쓰였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작품과 작품이 창작된 시대 사이의 관계를 나타낸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파리의 노트르담(소설) → 근대&lt;br /&gt;
***#레미제라블(소설) → 근대 &lt;br /&gt;
***#삼총사(소설) → 근대 &lt;br /&gt;
***#브리타니아 열왕사(유사역사서) → 중세 &lt;br /&gt;
***#테레즈 라캥(소설) → 현대 &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은 -사조의 문학이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작품과 작품의 사조 간의 관계를 나타낸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파리의 노트르담(소설) → 낭만주의 &lt;br /&gt;
***#레미제라블(소설) → 낭만주의 &lt;br /&gt;
***#삼총사(소설) → 낭만주의 &lt;br /&gt;
***#브리타니아 열왕사(유사역사서) → 궁정풍문학 &lt;br /&gt;
***#테레즈라캥(소설) → 자연주의 &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은 -에서 제작되었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작품과 작품이 창작된 국가 간의 관계를 나타낸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파리의 노트르담(소설) → 프랑스&lt;br /&gt;
***#노틀담의 꼽추(애니메이션) → 미국 &lt;br /&gt;
***#노트르담 드 파리(뮤지컬) → 프랑스 &lt;br /&gt;
***#레미제라블(소설) → 프랑스 &lt;br /&gt;
***#레미제라블 소녀 코제트(애니메이션) → 일본&lt;br /&gt;
***#레미제라블(뮤지컬) → 프랑스 &lt;br /&gt;
***#삼총사(소설) → 프랑스 &lt;br /&gt;
***#삼총사(영화) → 영국 &lt;br /&gt;
***#삼총사(뮤지컬) → 대한민국 &lt;br /&gt;
***#브리타니아 열왕사(유사역사서) → 영국 &lt;br /&gt;
***#아더왕의 검(애니메이션) → 미국 &lt;br /&gt;
***#몬티파이튼의 성배(영화) → 영국 &lt;br /&gt;
***#킹아더(뮤지컬) → 프랑스 &lt;br /&gt;
***#엑스칼리버(뮤지컬) → 스위스 &lt;br /&gt;
***#테레즈 라캥(소설) → 프랑스 &lt;br /&gt;
***#테레즈 라캥(영화) → 미국&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은 -이 연출했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작품과 제작자 간의 관계를 나타낸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노틀담의 꼽추(애니메이션) → 게리 트라우스데일&lt;br /&gt;
***#노틀담의 꼽추(애니메이션) → 커크 와이즈&lt;br /&gt;
***#레미제라블 소녀 코제트(애니메이션) → 시쿠라이 히로아키 &lt;br /&gt;
***#레미제라블(뮤지컬) → 클로드-미셸 숀베르그 &lt;br /&gt;
***#삼총사(영화) → 폴 앤더슨 &lt;br /&gt;
***#삼총사(뮤지컬) → 김선미 &lt;br /&gt;
***#삼총사(뮤지컬) → 엄홍현 &lt;br /&gt;
***#삼총사(뮤지컬) → 김희철 &lt;br /&gt;
***#아더왕의 검(애니메이션) → 볼프강 레이더만 &lt;br /&gt;
***#몬티파이튼의 성배(영화) → 테리 길리엄 &lt;br /&gt;
***#몬티파이튼의 성배(영화) → 테리 존스 &lt;br /&gt;
***#킹아더(뮤지컬) → 오루피나 &lt;br /&gt;
***#엑스칼리버(뮤지컬) → 스티븐 레인 &lt;br /&gt;
***#테레즈라캥(영화) → 찰리 스트레이틴 &lt;br /&gt;
***#테레즈라캥(뮤지컬) → 정찬수 &lt;br /&gt;
***#테레즈라캥(뮤지컬) →김재성&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사르르르사르트르]] : 각각 클래스와 설명, 노드, 관계성을 정립하여 나타냄.&lt;br /&gt;
&lt;br /&gt;
=='''[[아서 왕의 전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홀리몰리 몰리에르]] : 원작, 각색된 영상물, 각색된 공연 예술의 정보 정리 / 관련 사조에 대한 조사&lt;br /&gt;
&lt;br /&gt;
=='''[[노트르담 드 파리]]'''==&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까묵까묵 까뮈]] : 원작, 각색된 영상물, 각색된 공연 예술의 정보 정리 / 원작 작가에 대한 자료 조사 / 관련 사조에 대한 조사&lt;br /&gt;
&lt;br /&gt;
=='''[[삼총사]]'''==&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나풀나풀 나폴레옹]] : 원작, 각색된 영상물, 각색된 공연 예술의 정보 정리 / 원작 작가에 대한 자료 조사 / 관련 사조에 대한 조사&lt;br /&gt;
&lt;br /&gt;
=='''[[레 미제라블]]'''==&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보들보들 보들레르]] : 원작, 각색된 영상물, 각색된 공연 예술의 정보 정리 / 원작 작가에 대한 자료 조사 / 관련 사조에 대한 조사&lt;br /&gt;
&lt;br /&gt;
=='''[[테레즈 라캥]]'''==&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사르르르사르트르]] : 원작, 각색된 영상물, 각색된 공연 예술의 정보 정리 / 원작 작가에 대한 자료 조사 / 관련 사조에 대한 조사 / 콘텐츠 주제, 기획 의도 및 기대 효과 작성 / 콘텐츠 구조 작성&lt;br /&gt;
&lt;br /&gt;
=='''[[자체 평가]]'''==&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보들보들 보들레르]] : 자체 평가 페이지 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 콘텐츠 분야 19분반]]&lt;br /&gt;
[[분류: 브러블문가]]&lt;br /&gt;
[[분류: 까묵까묵까뮈]]&lt;br /&gt;
[[분류: 나풀나풀나폴레옹]]&lt;br /&gt;
[[분류: 보들보들보들레르]]&lt;br /&gt;
[[분류: 사르르르사르트르]]&lt;br /&gt;
[[분류: 홀리몰리 몰리에르]]&lt;/div&gt;</summary>
		<author><name>사르르르사르트르</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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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02:59:3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사르르르사르트르: /* 기획 의도 */&lt;/p&gt;
&lt;hr /&gt;
&lt;div&gt;__TOC__&lt;br /&gt;
=='''콘텐츠 주제'''==&lt;br /&gt;
세계적으로 유명해 영화, 공연예술 등으로 각색된 프랑스 문학 &amp;lt;아더 왕의 전설&amp;gt;, &amp;lt;레 미제라블&amp;gt;, &amp;lt;삼총사&amp;gt;, &amp;lt;노트르담 드 파리&amp;gt;, &amp;lt;테레즈 라캥&amp;gt; 을 분석하고, 각색된 작품들 간의 연관성이 어떻게 드러나는지에 관한 연구이다.&lt;br /&gt;
&lt;br /&gt;
==='''위키 문서 제목'''===&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ed&amp;quot;&amp;gt; '''''하나의 제목, 변화하는 콘텐츠'''''&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사르르르사르트르]] : 불문학 전공이라는 공통점에서 시작하여 다양한 관계를 가진 소설과 그 각색물을 주제로 삼음.&lt;br /&gt;
&lt;br /&gt;
=='''기획 의도 및 기대 효과'''==&lt;br /&gt;
===기획 배경===&lt;br /&gt;
모든 조원들이 불문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이어서, 불문학과 관련된 주제로 이야기를 하던 중, 불문학이라는 공통점을 버리지 않으면서도 각자의 관심사를 살릴 수 있는 것을 주제로 삼는 것이 좋을 것 같았다. 따라서 불문학을 기반으로 하되, 영화와 공연예술까지 포괄하여 다룰 수 있는 해당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기획 의도===&lt;br /&gt;
* 중간고사 이전&lt;br /&gt;
세계적으로 많이 읽히고, 많이 보여지고, 여러 방향으로 각색되는 문학 작품들. 책으로 읽히든, 영화로 보든, 공연을 보았든, 누구나 한 번쯤은, 어떤 방식으로든 그 ‘이야기’들을 접한 적이 있을 것이다. 하나의 책도 판본이 다를진대, 이야기를 담는 콘텐츠라는 그릇이 달라지면 그 이야기는 얼마나 달라질까. 하나의 제목을 달고 여러 방향으로 각색되어 전해져 내려오는 작품을 살펴보고, 그것이 어떻게 각색되어 전달되었는지 연구하기 위해 이 프로젝트를 기획하였다.&lt;br /&gt;
* 중간고사 이후&lt;br /&gt;
중간고사 이후, 조사한 문서들 간의 연결고리를 찾기 위해 많은 논의를 했다. 그러한 과정 속에서 문학 사조와 작가, 문학사적 의의를 찾아서 거대한 문학사적 흐름 속에서 작품 간의 연결성을 찾고자 했다. 작가, 작품, 사조가 한데 어우러져 커다란 흐름을 만들어 나가는 모습을 살펴보고, 그 흐름이 다른 나라, 다른 언어, 다른 매체로 뻗어나가는 양상을 관찰하고자 했다.&lt;br /&gt;
&lt;br /&gt;
==='''기대 효과'''===&lt;br /&gt;
 이 페이지를 통해 열람자는 우선 프랑스 문학사를 개괄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된다. 불문학사의 대표적인 작가, 작품, 사조를 알고, &amp;lt;아더 왕의 전설&amp;gt;, &amp;lt;노트르담 드 파리&amp;gt;, &amp;lt;삼총사&amp;gt;, &amp;lt;레 미제라블&amp;gt;, 그리고 &amp;lt;테레즈 라캥&amp;gt; 이 다섯 고전 작품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된다. 기본적인 줄거리뿐 아니라 작가, 사조, 작품들이 갖는 문학사적 가치에 대해 알 수 있다. 그리고 그것들이 다른 매체에서 어떻게 각색되었는지를 알게 된다. 그 과정에서 어떤 가치가 살아남아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전달되는지를 알 수 있다. 또한 콘텐츠 간의 차이점을 서술한 문서를 통해 미디어 자체의 특징과 그에 따른 연출의 차이점 등도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사르르르사르트르]] : 기획 배경, 기대 효과를 문서로 정리하고 중간고사 이전, 이후의 기획 의도 변화를 서술.&lt;br /&gt;
&lt;br /&gt;
=='''프랑스 문학사 요약'''==&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src='https://cdn.knightlab.com/libs/timeline3/latest/embed/index.html?source=1mXu0aiSmf_EsZUNLq_i9_58Y_vWvfpvQOkorJre_Gk0&amp;amp;font=Abril-DroidSans&amp;amp;lang=ko&amp;amp;initial_zoom=2&amp;amp;height=650' width='100%' height='650'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allowfullscreen frameborder='0'&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홀리몰리 몰리에르]] : 프랑스 문학사의 흐름을 조사하고 타임라인을 이용하여 개괄적으로 나타냄.&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하나의제목변화하는콘텐츠.ls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홀리몰리 몰리에르]] : 각각의 소설 원작과 각색된 영상물 및 공연 예술 간의 관계를 온톨로지로 도식화.&lt;br /&gt;
&lt;br /&gt;
==콘텐츠 구조==&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whit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15%&amp;quot; | 클래스 !! style=&amp;quot;width:30%&amp;quot; | 설명 !! style=&amp;quot;45%&amp;quot; | 노드&lt;br /&gt;
|-&lt;br /&gt;
|작품 || 프랑스 소설과 그 소설을 바탕으로 각색된 작품들 || 파리의 노트르담(소설), 노틀담의 꼽추(애니메이션), 노트르담 드 파리(뮤지컬), 레 미제라블(소설), 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애니메이션), 레 미제라블(뮤지컬), 삼총사(소설), 삼총사(영화), 삼총사(뮤지컬), 브리트니아 열왕사(유사역사서), 아더 왕의 검(애니메이션), 몬티파이튼의 성배(영화), 킹아더(뮤지컬), 엑스칼리버(뮤지컬), 테레즈 라캥(소설), 테레즈 라캥(영화), 테레즈 라캥(뮤지컬)&lt;br /&gt;
|-&lt;br /&gt;
|작가 || 소설의 창작자들 || 빅토르 위고, 알렉상드르 뒤마, 몬머스의 제프리, 에밀 졸라&lt;br /&gt;
|-&lt;br /&gt;
|감독 || 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상예술과 공연예술의 창작자들 || 게리트라우스 데일, 커크와이즈, 시쿠라이 히로아키, 클로드-미셸 숀베르그, 폴 앤더슨, 김선미, 엄홍현, 김희철, 볼프강 레이더만, 테리 길리엄, 테리 존스, 오루피나, 스티븐 레인, 찰리 스트레이틴, 정찬수, 김재성&lt;br /&gt;
|-&lt;br /&gt;
|시대 || 작품이 제작된 시대 || 중세, 근대, 현대&lt;br /&gt;
|-&lt;br /&gt;
|사조 || 작품이 분류되어 있는 사조 || 궁정풍 문학, 낭만주의, 프랑스&lt;br /&gt;
|-&lt;br /&gt;
|국가 || 작품이 제작된 국가. || 프랑스, 영국, 미국, 대한민국, 일본, 스위스&lt;br /&gt;
|}&lt;br /&gt;
&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은 -에 의해 쓰였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소설과 작가 사이의 관계를 나타낸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파리의 노트르담(소설) → 빅토르 위고&lt;br /&gt;
***#레 미제라블(소설) → 빅토르 위고 &lt;br /&gt;
***#삼총사(소설) → 알렉상드르 뒤마&lt;br /&gt;
***#브리타니아 열왕사(유사역사서) → 몬머스의 제프리&lt;br /&gt;
***#테레즈 라캥(소설) → 에밀 졸라&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은 -로 각색되었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원작 소설과 각색된 창작물 사이의 관계를 나타낸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파리의 노트르담(소설) → 노틀담의 꼽추(애니메이션)&lt;br /&gt;
***#파리의 노트르담(소설) → 노트르담 드 파리(뮤지컬) &lt;br /&gt;
***#레미제라블(소설) → 레미제라블 소녀 코제트(애니메이션) &lt;br /&gt;
***#레미제라블(소설) → 레미제라블(뮤지컬) &lt;br /&gt;
***#삼총사(소설) → 삼총사(영화) &lt;br /&gt;
***#삼총사(소설) → 삼총사(뮤지컬) &lt;br /&gt;
***#브리타니아 열왕사(유사역사서) → 아더왕의 검(애니메이션) &lt;br /&gt;
***#브리타니아 열왕사(유사역사서) → 몬티파이튼의 성배(영화) &lt;br /&gt;
***#브리타니아 열왕사(유사역사서) → 킹아더(뮤지컬) &lt;br /&gt;
***#브리타니아 열왕사(유사역사서) → 엑스칼리버(뮤지컬)&lt;br /&gt;
***#테레즈 라캥(소설) → 테레즈 라캥(영화) &lt;br /&gt;
***#테레즈 라캥(소설) → 테레즈 라캥(뮤지컬) &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은 -시대에 쓰였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작품과 작품이 창작된 시대 사이의 관계를 나타낸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파리의 노트르담(소설) → 근대&lt;br /&gt;
***#레미제라블(소설) → 근대 &lt;br /&gt;
***#삼총사(소설) → 근대 &lt;br /&gt;
***#브리타니아 열왕사(유사역사서) → 중세 &lt;br /&gt;
***#테레즈 라캥(소설) → 현대 &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은 -사조의 문학이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작품과 작품의 사조 간의 관계를 나타낸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파리의 노트르담(소설) → 낭만주의 &lt;br /&gt;
***#레미제라블(소설) → 낭만주의 &lt;br /&gt;
***#삼총사(소설) → 낭만주의 &lt;br /&gt;
***#브리타니아 열왕사(유사역사서) → 궁정풍문학 &lt;br /&gt;
***#테레즈라캥(소설) → 자연주의 &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은 -에서 제작되었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작품과 작품이 창작된 국가 간의 관계를 나타낸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파리의 노트르담(소설) → 프랑스&lt;br /&gt;
***#노틀담의 꼽추(애니메이션) → 미국 &lt;br /&gt;
***#노트르담 드 파리(뮤지컬) → 프랑스 &lt;br /&gt;
***#레미제라블(소설) → 프랑스 &lt;br /&gt;
***#레미제라블 소녀 코제트(애니메이션) → 일본&lt;br /&gt;
***#레미제라블(뮤지컬) → 프랑스 &lt;br /&gt;
***#삼총사(소설) → 프랑스 &lt;br /&gt;
***#삼총사(영화) → 영국 &lt;br /&gt;
***#삼총사(뮤지컬) → 대한민국 &lt;br /&gt;
***#브리타니아 열왕사(유사역사서) → 영국 &lt;br /&gt;
***#아더왕의 검(애니메이션) → 미국 &lt;br /&gt;
***#몬티파이튼의 성배(영화) → 영국 &lt;br /&gt;
***#킹아더(뮤지컬) → 프랑스 &lt;br /&gt;
***#엑스칼리버(뮤지컬) → 스위스 &lt;br /&gt;
***#테레즈 라캥(소설) → 프랑스 &lt;br /&gt;
***#테레즈 라캥(영화) → 미국&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은 -이 연출했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작품과 제작자 간의 관계를 나타낸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노틀담의 꼽추(애니메이션) → 게리 트라우스데일&lt;br /&gt;
***#노틀담의 꼽추(애니메이션) → 커크 와이즈&lt;br /&gt;
***#레미제라블 소녀 코제트(애니메이션) → 시쿠라이 히로아키 &lt;br /&gt;
***#레미제라블(뮤지컬) → 클로드-미셸 숀베르그 &lt;br /&gt;
***#삼총사(영화) → 폴 앤더슨 &lt;br /&gt;
***#삼총사(뮤지컬) → 김선미 &lt;br /&gt;
***#삼총사(뮤지컬) → 엄홍현 &lt;br /&gt;
***#삼총사(뮤지컬) → 김희철 &lt;br /&gt;
***#아더왕의 검(애니메이션) → 볼프강 레이더만 &lt;br /&gt;
***#몬티파이튼의 성배(영화) → 테리 길리엄 &lt;br /&gt;
***#몬티파이튼의 성배(영화) → 테리 존스 &lt;br /&gt;
***#킹아더(뮤지컬) → 오루피나 &lt;br /&gt;
***#엑스칼리버(뮤지컬) → 스티븐 레인 &lt;br /&gt;
***#테레즈라캥(영화) → 찰리 스트레이틴 &lt;br /&gt;
***#테레즈라캥(뮤지컬) → 정찬수 &lt;br /&gt;
***#테레즈라캥(뮤지컬) →김재성&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사르르르사르트르]] : 각각 클래스와 설명, 노드, 관계성을 정립하여 나타냄.&lt;br /&gt;
&lt;br /&gt;
=='''[[아서 왕의 전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홀리몰리 몰리에르]] : 원작, 각색된 영상물, 각색된 공연 예술의 정보 정리 / 관련 사조에 대한 조사&lt;br /&gt;
&lt;br /&gt;
=='''[[노트르담 드 파리]]'''==&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까묵까묵 까뮈]] : 원작, 각색된 영상물, 각색된 공연 예술의 정보 정리 / 원작 작가에 대한 자료 조사 / 관련 사조에 대한 조사&lt;br /&gt;
&lt;br /&gt;
=='''[[삼총사]]'''==&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나풀나풀 나폴레옹]] : 원작, 각색된 영상물, 각색된 공연 예술의 정보 정리 / 원작 작가에 대한 자료 조사 / 관련 사조에 대한 조사&lt;br /&gt;
&lt;br /&gt;
=='''[[레 미제라블]]'''==&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보들보들 보들레르]] : 원작, 각색된 영상물, 각색된 공연 예술의 정보 정리 / 원작 작가에 대한 자료 조사 / 관련 사조에 대한 조사&lt;br /&gt;
&lt;br /&gt;
=='''[[테레즈 라캥]]'''==&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사르르르사르트르]] : 원작, 각색된 영상물, 각색된 공연 예술의 정보 정리 / 원작 작가에 대한 자료 조사 / 관련 사조에 대한 조사 / 콘텐츠 주제, 기획 의도 및 기대 효과 작성 / 콘텐츠 구조 작성&lt;br /&gt;
&lt;br /&gt;
=='''[[자체 평가]]'''==&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보들보들 보들레르]] : 자체 평가 페이지 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 콘텐츠 분야 19분반]]&lt;br /&gt;
[[분류: 브러블문가]]&lt;br /&gt;
[[분류: 까묵까묵까뮈]]&lt;br /&gt;
[[분류: 나풀나풀나폴레옹]]&lt;br /&gt;
[[분류: 보들보들보들레르]]&lt;br /&gt;
[[분류: 사르르르사르트르]]&lt;br /&gt;
[[분류: 홀리몰리 몰리에르]]&lt;/div&gt;</summary>
		<author><name>사르르르사르트르</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B%B6%84%EB%A5%98:%EC%82%AC%EB%A5%B4%EB%A5%B4%EB%A5%B4%EC%82%AC%EB%A5%B4%ED%8A%B8%EB%A5%B4&amp;diff=12503</id>
		<title>분류:사르르르사르트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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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1T15:28:0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사르르르사르트르: &lt;/p&gt;
&lt;hr /&gt;
&lt;div&gt;=콘텐츠 주제 작성=&lt;br /&gt;
&lt;br /&gt;
팀의 주제와 아이디어를 문장으로 다듬어 설명함.&lt;br /&gt;
&lt;br /&gt;
=기획의도 작성(중간고사)=&lt;br /&gt;
  &lt;br /&gt;
팀원 모두가 불어불문학과라는 점에서 착안하여 불문학과 관련된 주제로 과제물을 만들고자 하였다. 모두가 불문과이고, 문화콘텐츠를 주제로 과제물을 만들고 싶어 하는 공통점은 있었으나, 각자의 관심사가 다른 상황이었다. &lt;br /&gt;
&lt;br /&gt;
우리의 관심사는 크게 영화, 문학, 공연 예술로 나누어져 있었는데, 그것을 어떻게 하나로 묶을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많이 했었다. 그러던 와중 여러 버전으로 각색된 작품을 알아보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 아이디어에서부터 착안하여, 작품을 추린 후, 고전 작품을 탐구하고 하나의 페이지로 정리하는 과정이 불문학을 공부하는 데에도, 콘텐츠의 각색 과정을 아카이빙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lt;br /&gt;
&lt;br /&gt;
=기획의도 및 기대효과 작성=&lt;br /&gt;
중간고사 이후 변화된 기획 의도를 작성하였다. 연결성을 강조하려는 노력에 대해 서술하였다. &lt;br /&gt;
&lt;br /&gt;
=콘텐츠 구조 작성=&lt;br /&gt;
온톨로지 작성에 필요했던 연결 구조를 서술한다. &lt;br /&gt;
&lt;br /&gt;
=테레즈 라캥 관련 조사 및 작성=&lt;br /&gt;
테레즈 라캥의 소설, 영화, 뮤지컬 버전을 각각 조사하고 연출상, 언어상 차이점을 서술함. 에밀 졸라와 작품의 문학사적 의의를 조사하여 작성함.&lt;/div&gt;</summary>
		<author><name>사르르르사르트르</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D%95%98%EB%82%98%EC%9D%98_%EC%A0%9C%EB%AA%A9,_%EB%B3%80%ED%99%94%ED%95%98%EB%8A%94_%EC%BD%98%ED%85%90%EC%B8%A0&amp;diff=12016</id>
		<title>하나의 제목, 변화하는 콘텐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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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1T07:07:0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사르르르사르트르: /* 기여 */&lt;/p&gt;
&lt;hr /&gt;
&lt;div&gt;__TOC__&lt;br /&gt;
=='''콘텐츠 주제'''==&lt;br /&gt;
세계적으로 유명해 영화, 공연예술 등으로 각색된 프랑스 문학 &amp;lt;아더 왕의 전설&amp;gt;, &amp;lt;레 미제라블&amp;gt;, &amp;lt;삼총사&amp;gt;, &amp;lt;노트르담 드 파리&amp;gt;, &amp;lt;테레즈 라캥&amp;gt; 을 분석하고, 각색된 작품들 간의 연관성이 어떻게 드러나는지에 관한 연구이다.&lt;br /&gt;
&lt;br /&gt;
==='''위키 문서 제목'''===&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ed&amp;quot;&amp;gt; '''''하나의 제목, 변화하는 콘텐츠'''''&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사르르르사르트르]] : 불문학 전공이라는 공통점에서 시작하여 다양한 관계를 가진 소설과 그 각색물을 주제로 삼음.&lt;br /&gt;
&lt;br /&gt;
=='''기획 의도 및 기대 효과'''==&lt;br /&gt;
===기획 배경===&lt;br /&gt;
모든 조원들이 불문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이어서, 불문학과 관련된 주제로 이야기를 하던 중, 불문학이라는 공통점을 버리지 않으면서도 각자의 관심사를 살릴 수 있는 것을 주제로 삼는 것이 좋을 것 같았다. 따라서 불문학을 기반으로 하되, 영화와 공연예술까지 포괄하여 다룰 수 있는 해당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기획 의도===&lt;br /&gt;
* 중간고사 이전&lt;br /&gt;
세계적으로 많이 읽히고, 많이 보여지고, 여러 방향으로 각색되는 문학 작품들. 책으로 읽히든, 영화로 보든, 공연을 보았든, 누구나 한 번쯤은, 어떤 방식으로든 그 ‘이야기’들을 접한 적이 있을 것이다. 하나의 책도 판본이 다를진대, 이야기를 담는 콘텐츠라는 그릇이 달라지면 그 이야기는 얼마나 달라질까. 하나의 제목을 달고 여러 방향으로 각색되어 전해져 내려오는 작품을 살펴보고, 그것이 어떻게 각색되어 전달되었는지 연구하기 위해 이 프로젝트를 기획하였다.&lt;br /&gt;
* 중간고사 이후&lt;br /&gt;
중간고사 이후, 조사한 문서들 간의 연결고리를 찾기 위해 많은 논의를 했다. 그러한 과정 속에서 문학 사조와 작가, 문학사적 의의를 찾아서 거대한 문학사적 흐름 속에서 작품 간의 연결성을 찾고자 했다. 작가, 작품, 사조가 한데 어우러져 커다란 흐름을 만들어 나가는 모습을 살펴보고, 그 흐름이 다른 나라, 다른 언어, 다른 매체로 뻗어나가는 양상을 관찰하고자 했다.&lt;br /&gt;
&lt;br /&gt;
==='''기대 효과'''===&lt;br /&gt;
이 페이지를 통해 열람자는 우선 프랑스 문학사를 개괄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된다. 불문학사의 대표적인 작가, 작품, 사조를 알고, &amp;lt;아더 왕의 전설&amp;gt;, &amp;lt;노트르담 드 파리&amp;gt;, &amp;lt;삼총사&amp;gt;, &amp;lt;레 미제라블&amp;gt;, 그리고 &amp;lt;테레즈 라캥&amp;gt; 이 다섯 고전 작품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된다. 기본적인 줄거리뿐 아니라 작가, 사조, 작품들이 갖는 문학사적 가치에 대해 알 수 있다. 그리고 그것들이 다른 매체에서 어떻게 각색되었는지를 알게 된다. 그 과정에서 어떤 가치가 살아남아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전달되는지를 알 수 있다. 또한 콘텐츠 간의 차이점을 서술한 문서를 통해 미디어 자체의 특징과 그에 따른 연출의 차이점 등도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사르르르사르트르]] : 기획 배경, 기대 효과를 문서로 정리하고 중간고사 이전, 이후의 기획 의도 변화를 서술.&lt;br /&gt;
&lt;br /&gt;
=='''프랑스 문학사 요약'''==&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src='https://cdn.knightlab.com/libs/timeline3/latest/embed/index.html?source=1mXu0aiSmf_EsZUNLq_i9_58Y_vWvfpvQOkorJre_Gk0&amp;amp;font=Abril-DroidSans&amp;amp;lang=ko&amp;amp;initial_zoom=2&amp;amp;height=650' width='100%' height='650'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allowfullscreen frameborder='0'&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홀리몰리 몰리에르]] : 프랑스 문학사의 흐름을 조사하고 타임라인을 이용하여 개괄적으로 나타냄.&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하나의제목변화하는콘텐츠.ls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홀리몰리 몰리에르]] : 각각의 소설 원작과 각색된 영상물 및 공연 예술 간의 관계를 온톨로지로 도식화.&lt;br /&gt;
&lt;br /&gt;
==콘텐츠 구조==&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whit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15%&amp;quot; | 클래스 !! style=&amp;quot;width:30%&amp;quot; | 설명 !! style=&amp;quot;45%&amp;quot; | 노드&lt;br /&gt;
|-&lt;br /&gt;
|작품 || 프랑스 소설과 그 소설을 바탕으로 각색된 작품들 || 파리의 노트르담(소설), 노틀담의 꼽추(애니메이션), 노트르담 드 파리(뮤지컬), 레 미제라블(소설), 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애니메이션), 레 미제라블(뮤지컬), 삼총사(소설), 삼총사(영화), 삼총사(뮤지컬), 브리트니아 열왕사(유사역사서), 아더 왕의 검(애니메이션), 몬티파이튼의 성배(영화), 킹아더(뮤지컬), 엑스칼리버(뮤지컬), 테레즈 라캥(소설), 테레즈 라캥(영화), 테레즈 라캥(뮤지컬)&lt;br /&gt;
|-&lt;br /&gt;
|작가 || 소설의 창작자들 || 빅토르 위고, 알렉상드르 뒤마, 몬머스의 제프리, 에밀 졸라&lt;br /&gt;
|-&lt;br /&gt;
|감독 || 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상예술과 공연예술의 창작자들 || 게리트라우스 데일, 커크와이즈, 시쿠라이 히로아키, 클로드-미셸 숀베르그, 폴 앤더슨, 김선미, 엄홍현, 김희철, 볼프강 레이더만, 테리 길리엄, 테리 존스, 오루피나, 스티븐 레인, 찰리 스트레이틴, 정찬수, 김재성&lt;br /&gt;
|-&lt;br /&gt;
|시대 || 작품이 제작된 시대 || 중세, 근대, 현대&lt;br /&gt;
|-&lt;br /&gt;
|사조 || 작품이 분류되어 있는 사조 || 궁정풍 문학, 낭만주의, 프랑스&lt;br /&gt;
|-&lt;br /&gt;
|국가 || 작품이 제작된 국가. || 프랑스, 영국, 미국, 대한민국, 일본, 스위스&lt;br /&gt;
|}&lt;br /&gt;
&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은 -에 의해 쓰였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소설과 작가 사이의 관계를 나타낸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파리의 노트르담(소설) → 빅토르 위고&lt;br /&gt;
***#레 미제라블(소설) → 빅토르 위고 &lt;br /&gt;
***#삼총사(소설) → 알렉상드르 뒤마&lt;br /&gt;
***#브리타니아 열왕사(유사역사서) → 몬머스의 제프리&lt;br /&gt;
***#테레즈 라캥(소설) → 에밀 졸라&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은 -로 각색되었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원작 소설과 각색된 창작물 사이의 관계를 나타낸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파리의 노트르담(소설) → 노틀담의 꼽추(애니메이션)&lt;br /&gt;
***#파리의 노트르담(소설) → 노트르담 드 파리(뮤지컬) &lt;br /&gt;
***#레미제라블(소설) → 레미제라블 소녀 코제트(애니메이션) &lt;br /&gt;
***#레미제라블(소설) → 레미제라블(뮤지컬) &lt;br /&gt;
***#삼총사(소설) → 삼총사(영화) &lt;br /&gt;
***#삼총사(소설) → 삼총사(뮤지컬) &lt;br /&gt;
***#브리타니아 열왕사(유사역사서) → 아더왕의 검(애니메이션) &lt;br /&gt;
***#브리타니아 열왕사(유사역사서) → 몬티파이튼의 성배(영화) &lt;br /&gt;
***#브리타니아 열왕사(유사역사서) → 킹아더(뮤지컬) &lt;br /&gt;
***#브리타니아 열왕사(유사역사서) → 엑스칼리버(뮤지컬)&lt;br /&gt;
***#테레즈 라캥(소설) → 테레즈 라캥(영화) &lt;br /&gt;
***#테레즈 라캥(소설) → 테레즈 라캥(뮤지컬) &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은 -시대에 쓰였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작품과 작품이 창작된 시대 사이의 관계를 나타낸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파리의 노트르담(소설) → 근대&lt;br /&gt;
***#레미제라블(소설) → 근대 &lt;br /&gt;
***#삼총사(소설) → 근대 &lt;br /&gt;
***#브리타니아 열왕사(유사역사서) → 중세 &lt;br /&gt;
***#테레즈 라캥(소설) → 현대 &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은 -사조의 문학이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작품과 작품의 사조 간의 관계를 나타낸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파리의 노트르담(소설) → 낭만주의 &lt;br /&gt;
***#레미제라블(소설) → 낭만주의 &lt;br /&gt;
***#삼총사(소설) → 낭만주의 &lt;br /&gt;
***#브리타니아 열왕사(유사역사서) → 궁정풍문학 &lt;br /&gt;
***#테레즈라캥(소설) → 자연주의 &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은 -에서 제작되었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작품과 작품이 창작된 국가 간의 관계를 나타낸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파리의 노트르담(소설) → 프랑스&lt;br /&gt;
***#노틀담의 꼽추(애니메이션) → 미국 &lt;br /&gt;
***#노트르담 드 파리(뮤지컬) → 프랑스 &lt;br /&gt;
***#레미제라블(소설) → 프랑스 &lt;br /&gt;
***#레미제라블 소녀 코제트(애니메이션) → 일본&lt;br /&gt;
***#레미제라블(뮤지컬) → 프랑스 &lt;br /&gt;
***#삼총사(소설) → 프랑스 &lt;br /&gt;
***#삼총사(영화) → 영국 &lt;br /&gt;
***#삼총사(뮤지컬) → 대한민국 &lt;br /&gt;
***#브리타니아 열왕사(유사역사서) → 영국 &lt;br /&gt;
***#아더왕의 검(애니메이션) → 미국 &lt;br /&gt;
***#몬티파이튼의 성배(영화) → 영국 &lt;br /&gt;
***#킹아더(뮤지컬) → 프랑스 &lt;br /&gt;
***#엑스칼리버(뮤지컬) → 스위스 &lt;br /&gt;
***#테레즈 라캥(소설) → 프랑스 &lt;br /&gt;
***#테레즈 라캥(영화) → 미국&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은 -이 연출했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작품과 제작자 간의 관계를 나타낸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노틀담의 꼽추(애니메이션) → 게리 트라우스데일&lt;br /&gt;
***#노틀담의 꼽추(애니메이션) → 커크 와이즈&lt;br /&gt;
***#레미제라블 소녀 코제트(애니메이션) → 시쿠라이 히로아키 &lt;br /&gt;
***#레미제라블(뮤지컬) → 클로드-미셸 숀베르그 &lt;br /&gt;
***#삼총사(영화) → 폴 앤더슨 &lt;br /&gt;
***#삼총사(뮤지컬) → 김선미 &lt;br /&gt;
***#삼총사(뮤지컬) → 엄홍현 &lt;br /&gt;
***#삼총사(뮤지컬) → 김희철 &lt;br /&gt;
***#아더왕의 검(애니메이션) → 볼프강 레이더만 &lt;br /&gt;
***#몬티파이튼의 성배(영화) → 테리 길리엄 &lt;br /&gt;
***#몬티파이튼의 성배(영화) → 테리 존스 &lt;br /&gt;
***#킹아더(뮤지컬) → 오루피나 &lt;br /&gt;
***#엑스칼리버(뮤지컬) → 스티븐 레인 &lt;br /&gt;
***#테레즈라캥(영화) → 찰리 스트레이틴 &lt;br /&gt;
***#테레즈라캥(뮤지컬) → 정찬수 &lt;br /&gt;
***#테레즈라캥(뮤지컬) →김재성&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사르르르사르트르]] : 각각 클래스와 설명, 노드, 관계성을 정립하여 나타냄.&lt;br /&gt;
&lt;br /&gt;
=='''[[아서 왕의 전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홀리몰리 몰리에르]] : 원작, 각색된 영상물, 각색된 공연 예술의 정보 정리 / 관련 사조에 대한 조사&lt;br /&gt;
&lt;br /&gt;
=='''[[노트르담 드 파리]]'''==&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까묵까묵 까뮈]] : 원작, 각색된 영상물, 각색된 공연 예술의 정보 정리 / 원작 작가에 대한 자료 조사 / 관련 사조에 대한 조사&lt;br /&gt;
&lt;br /&gt;
=='''[[삼총사]]'''==&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나풀나풀 나폴레옹]] : 원작, 각색된 영상물, 각색된 공연 예술의 정보 정리 / 원작 작가에 대한 자료 조사 / 관련 사조에 대한 조사&lt;br /&gt;
&lt;br /&gt;
=='''[[레 미제라블]]'''==&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보들보들 보들레르]] : 원작, 각색된 영상물, 각색된 공연 예술의 정보 정리 / 원작 작가에 대한 자료 조사 / 관련 사조에 대한 조사&lt;br /&gt;
&lt;br /&gt;
=='''[[테레즈 라캥]]'''==&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사르르르사르트르]] : 원작, 각색된 영상물, 각색된 공연 예술의 정보 정리 / 원작 작가에 대한 자료 조사 / 관련 사조에 대한 조사 / 콘텐츠 주제, 기획 의도 및 기대 효과 작성 / 콘텐츠 구조 작성&lt;br /&gt;
&lt;br /&gt;
=='''[[자체 평가]]'''==&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 콘텐츠 분야 19분반]]&lt;br /&gt;
[[분류: 브러블문가]]&lt;br /&gt;
[[분류: 까묵까묵까뮈]]&lt;br /&gt;
[[분류: 나풀나풀나폴레옹]]&lt;br /&gt;
[[분류: 보들보들보들레르]]&lt;br /&gt;
[[분류: 사르르르사르트르]]&lt;br /&gt;
[[분류: 홀리몰리 몰리에르]]&lt;/div&gt;</summary>
		<author><name>사르르르사르트르</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D%95%98%EB%82%98%EC%9D%98_%EC%A0%9C%EB%AA%A9,_%EB%B3%80%ED%99%94%ED%95%98%EB%8A%94_%EC%BD%98%ED%85%90%EC%B8%A0&amp;diff=11109</id>
		<title>하나의 제목, 변화하는 콘텐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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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0T13:17:2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사르르르사르트르: /* 콘텐츠 구조 */&lt;/p&gt;
&lt;hr /&gt;
&lt;div&gt;__TOC__&lt;br /&gt;
=='''콘텐츠 주제'''==&lt;br /&gt;
세계적으로 유명해 영화, 공연예술 등으로 각색된 프랑스 문학 &amp;lt;아더 왕의 전설&amp;gt;, &amp;lt;레 미제라블&amp;gt;, &amp;lt;삼총사&amp;gt;, &amp;lt;노트르담 드 파리&amp;gt;, &amp;lt;테레즈 라캥&amp;gt; 을 분석하고, 각색된 작품들 간의 연관성이 어떻게 드러나는지에 관한 연구이다.&lt;br /&gt;
&lt;br /&gt;
==='''위키 문서 제목'''===&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ed&amp;quot;&amp;gt; '''''하나의 제목, 변화하는 콘텐츠'''''&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기획 의도 및 기대 효과'''==&lt;br /&gt;
===기획 배경===&lt;br /&gt;
모든 조원들이 불문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이어서, 불문학과 관련된 주제로 이야기를 하던 중, 불문학이라는 공통점을 버리지 않으면서도 각자의 관심사를 살릴 수 있는 것을 주제로 삼는 것이 좋을 것 같았다. 따라서 불문학을 기반으로 하되, 영화와 공연예술까지 포괄하여 다룰 수 있는 해당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기획 의도===&lt;br /&gt;
* 중간고사 이전&lt;br /&gt;
세계적으로 많이 읽히고, 많이 보여지고, 여러 방향으로 각색되는 문학 작품들. 책으로 읽히든, 영화로 보든, 공연을 보았든, 누구나 한 번쯤은, 어떤 방식으로든 그 ‘이야기’들을 접한 적이 있을 것이다. 하나의 책도 판본이 다를진대, 이야기를 담는 콘텐츠라는 그릇이 달라지면 그 이야기는 얼마나 달라질까. 하나의 제목을 달고 여러 방향으로 각색되어 전해져 내려오는 작품을 살펴보고, 그것이 어떻게 각색되어 전달되었는지 연구하기 위해 이 프로젝트를 기획하였다.&lt;br /&gt;
* 중간고사 이후&lt;br /&gt;
중간고사 이후, 조사한 문서들 간의 연결고리를 찾기 위해 많은 논의를 했다. 그러한 과정 속에서 문학 사조와 작가, 문학사적 의의를 찾아서 거대한 문학사적 흐름 속에서 작품 간의 연결성을 찾고자 했다. 작가, 작품, 사조가 한데 어우러져 커다란 흐름을 만들어 나가는 모습을 살펴보고, 그 흐름이 다른 나라, 다른 언어, 다른 매체로 뻗어나가는 양상을 관찰하고자 했다.&lt;br /&gt;
&lt;br /&gt;
==='''기대 효과'''===&lt;br /&gt;
이 페이지를 통해 열람자는 우선 프랑스 문학사를 개괄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된다. 불문학사의 대표적인 작가, 작품, 사조를 알고, &amp;lt;아더 왕의 전설&amp;gt;, &amp;lt;노트르담 드 파리&amp;gt;, &amp;lt;삼총사&amp;gt;, &amp;lt;레 미제라블&amp;gt;, 그리고 &amp;lt;테레즈 라캥&amp;gt; 이 다섯 고전 작품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된다. 기본적인 줄거리뿐 아니라 작가, 사조, 작품들이 갖는 문학사적 가치에 대해 알 수 있다. 그리고 그것들이 다른 매체에서 어떻게 각색되었는지를 알게 된다. 그 과정에서 어떤 가치가 살아남아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전달되는지를 알 수 있다. 또한 콘텐츠 간의 차이점을 서술한 문서를 통해 미디어 자체의 특징과 그에 따른 연출의 차이점 등도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프랑스 문학사 요약'''==&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src='https://cdn.knightlab.com/libs/timeline3/latest/embed/index.html?source=1mXu0aiSmf_EsZUNLq_i9_58Y_vWvfpvQOkorJre_Gk0&amp;amp;font=Abril-DroidSans&amp;amp;lang=ko&amp;amp;initial_zoom=2&amp;amp;height=650' width='100%' height='650'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allowfullscreen frameborder='0'&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하나의제목변화하는콘텐츠.lst}}&lt;br /&gt;
&lt;br /&gt;
==콘텐츠 구조==&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whit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15%&amp;quot; | 클래스 !! style=&amp;quot;width:30%&amp;quot; | 설명 !! style=&amp;quot;45%&amp;quot; | 노드&lt;br /&gt;
|-&lt;br /&gt;
|작품 || 프랑스 소설과 그 소설을 바탕으로 각색된 작품들 || 노트르담 드 파리(소설), 노틀담의 꼽추(애니메이션), 노트르담 드 파리(뮤지컬), 레 미제라블(소설), 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애니메이션), 레 미제라블(뮤지컬), 삼총사(소설), 삼총사(영화), 삼총사(뮤지컬), 브리트니아 열왕사(유사역사서), 아더 왕의 검(애니메이션), 몬티파이튼의 성배(영화), 킹아더(뮤지컬), 엑스칼리버(뮤지컬), 테레즈 라캥(소설), 테레즈 라캥(영화), 테레즈 라캥(뮤지컬)&lt;br /&gt;
|-&lt;br /&gt;
|작가 || 소설의 창작자들 || 빅토르 위고, 알렉상드르 뒤마, 몬머스의 제프리, 에밀 졸라&lt;br /&gt;
|-&lt;br /&gt;
|감독 || 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상예술과 공연예술의 창작자들 || 게리트라우스 데일, 커크와이즈, 시쿠라이히로아키, 클로드미셸숀베르그, 폴앤더슨, 김선미, 엄홍현, 김희철, 볼프강레이더만, 테리길리엄, 테리존스, 오루피나, 스티븐레인, 찰리스트레이틴, 정찬수, 김재성&lt;br /&gt;
|-&lt;br /&gt;
|시대 || 작품이 제작된 시대 || 중세, 근대, 현대&lt;br /&gt;
|-&lt;br /&gt;
|사조 || 작품이 분류되어 있는 사조 || 궁정풍 문학, 낭만주의, 프랑스&lt;br /&gt;
|-&lt;br /&gt;
|국가 || 작품이 제작된 국가. || 프랑스, 영국, 미국, 대한민국, 일본, 스위스&lt;br /&gt;
|}&lt;br /&gt;
&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은 -에 의해 쓰였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소설과 작가 사이의 관계를 나타낸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노트르담 드 파리(소설) → 빅토르 위고&lt;br /&gt;
***#레 미제라블(소설) → 빅토르 위고 &lt;br /&gt;
***#삼총사(소설) → 알렉상드르 뒤마&lt;br /&gt;
***#브리타니아 열왕사(유사역사서) → 몬머스의 제프리&lt;br /&gt;
***#테레즈 라캥(소설) → 에밀 졸라&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은 -로 각색되었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원작 소설과 각색된 창작물 사이의 관계를 나타낸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노트르담 드 파리(소설) → 노틀담의 꼽추(애니메이션)&lt;br /&gt;
***#노트르담 드 파리(소설) → 노트르담 드 파리(뮤지컬) &lt;br /&gt;
***#레미제라블(소설) → 레미제라블 소녀 코제트(애니메이션) &lt;br /&gt;
***#레미제라블(소설) → 레미제라블(뮤지컬) &lt;br /&gt;
***#삼총사(소설) → 삼총사(영화) &lt;br /&gt;
***#삼총사(소설) → 삼총사(뮤지컬) &lt;br /&gt;
***#브리타니아 열왕사(유사역사서) → 아더왕의 검(애니메이션) &lt;br /&gt;
***#브리타니아 열왕사(유사역사서) → 몬티파이튼의 성배(영화) &lt;br /&gt;
***#브리타니아 열왕사(유사역사서) → 킹아더(뮤지컬) &lt;br /&gt;
***#브리타니아 열왕사(유사역사서) → 엑스칼리버(뮤지컬)&lt;br /&gt;
***#테레즈 라캥(소설) → 테레즈 라캥(영화) &lt;br /&gt;
***#테레즈 라캥(소설) → 테레즈 라캥(뮤지컬) &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은 -시대에 쓰였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작품과 작품이 창작된 시대 사이의 관계를 나타낸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노트르담 드 파리(소설) → 근대&lt;br /&gt;
***#레미제라블(소설) → 근대 &lt;br /&gt;
***#삼총사(소설) → 근대 &lt;br /&gt;
***#브리타니아 열왕사(유사역사서) → 중세 &lt;br /&gt;
***#테레즈 라캥(소설) → 현대 &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은 -사조의 문학이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작품과 작품의 사조 간의 관계를 나타낸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노트르담 드 파리(소설) → 낭만주의 &lt;br /&gt;
***#레미제라블(소설) → 낭만주의 &lt;br /&gt;
***#삼총사(소설) → 낭만주의 &lt;br /&gt;
***#브리타니아 열왕사(유사역사서) → 궁정풍문학 &lt;br /&gt;
***#테레즈라캥(소설) → 자연주의 &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은 -에서 제작되었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작품과 작품이 창작된 국가 간의 관계를 나타낸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노트르담 드 파리(소설) → 프랑스&lt;br /&gt;
***#노틀담의 꼽추(애니메이션) → 미국 &lt;br /&gt;
***#노트르담 드 파리(뮤지컬) → 프랑스 &lt;br /&gt;
***#레미제라블(소설) → 프랑스 &lt;br /&gt;
***#레미제라블 소녀 코제트(애니메이션) → 일본&lt;br /&gt;
***#레미제라블(뮤지컬) → 프랑스 &lt;br /&gt;
***#삼총사(소설) → 프랑스 &lt;br /&gt;
***#삼총사(영화) → 영국 &lt;br /&gt;
***#삼총사(뮤지컬) → 대한민국 &lt;br /&gt;
***#브리타니아 열왕사(유사역사서) → 영국 &lt;br /&gt;
***#아더왕의 검(애니메이션) → 미국 &lt;br /&gt;
***#몬티파이튼의 성배(영화) → 영국 &lt;br /&gt;
***#킹아더(뮤지컬) → 프랑스 &lt;br /&gt;
***#엑스칼리버(뮤지컬) → 스위스 &lt;br /&gt;
***#테레즈 라캥(소설) → 프랑스 &lt;br /&gt;
***#테레즈 라캥(영화) → 미국&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은 -이 연출했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작품과 제작자 간의 관계를 나타낸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노틀담의 꼽추(애니메이션) → 게리 트라우스데일&lt;br /&gt;
***#노틀담의 꼽추(애니메이션) → 커크 와이즈&lt;br /&gt;
***#레미제라블 소녀 코제트(애니메이션) → 시쿠라이 히로아키 &lt;br /&gt;
***#레미제라블(뮤지컬) → 클로드 미셸 숀베르그 &lt;br /&gt;
***#삼총사(영화) → 폴 앤더슨 &lt;br /&gt;
***#삼총사(뮤지컬) → 김선미 &lt;br /&gt;
***#삼총사(뮤지컬) → 엄홍현 &lt;br /&gt;
***#삼총사(뮤지컬) → 김희철 &lt;br /&gt;
***#아더왕의 검(애니메이션) → 볼프강 레이더만 &lt;br /&gt;
***#몬티파이튼의 성배(영화) → 테리 길리엄 &lt;br /&gt;
***#몬티파이튼의 성배(영화) → 테리 존스 &lt;br /&gt;
***#킹아더(뮤지컬) → 오루피나 &lt;br /&gt;
***#엑스칼리버(뮤지컬) → 스티븐 레인 &lt;br /&gt;
***#테레즈라캥(영화) → 찰리 스트레이틴 &lt;br /&gt;
***#테레즈라캥(뮤지컬) → 정찬수 &lt;br /&gt;
***#테레즈라캥(뮤지컬) →김재성&lt;br /&gt;
&lt;br /&gt;
=='''[[아서 왕의 전설]]'''==&lt;br /&gt;
=='''[[노트르담 드 파리]]'''==&lt;br /&gt;
=='''[[삼총사]]'''==&lt;br /&gt;
=='''[[레 미제라블]]'''==&lt;br /&gt;
=='''[[테레즈 라캥]]'''==&lt;br /&gt;
&lt;br /&gt;
[[분류: 콘텐츠 분야 19분반]]&lt;br /&gt;
[[분류: 브러블문가]]&lt;/div&gt;</summary>
		<author><name>사르르르사르트르</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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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D%95%98%EB%82%98%EC%9D%98_%EC%A0%9C%EB%AA%A9,_%EB%B3%80%ED%99%94%ED%95%98%EB%8A%94_%EC%BD%98%ED%85%90%EC%B8%A0&amp;diff=11054</id>
		<title>하나의 제목, 변화하는 콘텐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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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0T12:47:0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사르르르사르트르: /* 기획 의도 */&lt;/p&gt;
&lt;hr /&gt;
&lt;div&gt;__TOC__&lt;br /&gt;
=='''콘텐츠 주제'''==&lt;br /&gt;
세계적으로 유명해 영화, 공연예술 등으로 각색된 프랑스 문학 &amp;lt;아더 왕의 전설&amp;gt;, &amp;lt;레 미제라블&amp;gt;, &amp;lt;삼총사&amp;gt;, &amp;lt;노트르담 드 파리&amp;gt;, &amp;lt;테레즈 라캥&amp;gt; 을 분석하고, 각색된 작품들 간의 연관성이 어떻게 드러나는지에 관한 연구이다.&lt;br /&gt;
&lt;br /&gt;
==='''위키 문서 제목'''===&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ed&amp;quot;&amp;gt; '''''하나의 제목, 변화하는 콘텐츠'''''&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기획 의도 및 기대 효과'''==&lt;br /&gt;
===기획 배경===&lt;br /&gt;
모든 조원들이 불문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이어서, 불문학과 관련된 주제로 이야기를 하던 중, 불문학이라는 공통점을 버리지 않으면서도 각자의 관심사를 살릴 수 있는 것을 주제로 삼는 것이 좋을 것 같았다. 따라서 불문학을 기반으로 하되, 영화와 공연예술까지 포괄하여 다룰 수 있는 해당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기획 의도===&lt;br /&gt;
* 중간고사 이전&lt;br /&gt;
세계적으로 많이 읽히고, 많이 보여지고, 여러 방향으로 각색되는 문학 작품들. 책으로 읽히든, 영화로 보든, 공연을 보았든, 누구나 한 번쯤은, 어떤 방식으로든 그 ‘이야기’들을 접한 적이 있을 것이다. 하나의 책도 판본이 다를진대, 이야기를 담는 콘텐츠라는 그릇이 달라지면 그 이야기는 얼마나 달라질까. 하나의 제목을 달고 여러 방향으로 각색되어 전해져 내려오는 작품을 살펴보고, 그것이 어떻게 각색되어 전달되었는지 연구하기 위해 이 프로젝트를 기획하였다.&lt;br /&gt;
* 중간고사 이후&lt;br /&gt;
중간고사 이후, 조사한 문서들 간의 연결고리를 찾기 위해 많은 논의를 했다. 그러한 과정 속에서 문학 사조와 작가, 문학사적 의의를 찾아서 거대한 문학사적 흐름 속에서 작품 간의 연결성을 찾고자 했다. 작가, 작품, 사조가 한데 어우러져 커다란 흐름을 만들어 나가는 모습을 살펴보고, 그 흐름이 다른 나라, 다른 언어, 다른 매체로 뻗어나가는 양상을 관찰하고자 했다.&lt;br /&gt;
&lt;br /&gt;
==='''기대 효과'''===&lt;br /&gt;
이 페이지를 통해 열람자는 우선 프랑스 문학사를 개괄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된다. 불문학사의 대표적인 작가, 작품, 사조를 알고, &amp;lt;아더 왕의 전설&amp;gt;, &amp;lt;노트르담 드 파리&amp;gt;, &amp;lt;삼총사&amp;gt;, &amp;lt;레 미제라블&amp;gt;, 그리고 &amp;lt;테레즈 라캥&amp;gt; 이 다섯 고전 작품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된다. 기본적인 줄거리뿐 아니라 작가, 사조, 작품들이 갖는 문학사적 가치에 대해 알 수 있다. 그리고 그것들이 다른 매체에서 어떻게 각색되었는지를 알게 된다. 그 과정에서 어떤 가치가 살아남아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전달되는지를 알 수 있다. 또한 콘텐츠 간의 차이점을 서술한 문서를 통해 미디어 자체의 특징과 그에 따른 연출의 차이점 등도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프랑스 문학사 요약'''==&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src='https://cdn.knightlab.com/libs/timeline3/latest/embed/index.html?source=1mXu0aiSmf_EsZUNLq_i9_58Y_vWvfpvQOkorJre_Gk0&amp;amp;font=Abril-DroidSans&amp;amp;lang=ko&amp;amp;initial_zoom=2&amp;amp;height=650' width='100%' height='650'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allowfullscreen frameborder='0'&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하나의제목변화하는콘텐츠.lst}}&lt;br /&gt;
==콘텐츠 구조==&lt;br /&gt;
=='''[[아서 왕의 전설]]'''==&lt;br /&gt;
=='''[[노트르담 드 파리]]'''==&lt;br /&gt;
=='''[[삼총사]]'''==&lt;br /&gt;
=='''[[레 미제라블]]'''==&lt;br /&gt;
=='''[[테레즈 라캥]]'''==&lt;br /&gt;
&lt;br /&gt;
[[분류: 콘텐츠 분야 19분반]]&lt;br /&gt;
[[분류: 브러블문가]]&lt;/div&gt;</summary>
		<author><name>사르르르사르트르</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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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의 제목, 변화하는 콘텐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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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사르르르사르트르: &lt;/p&gt;
&lt;hr /&gt;
&lt;div&gt;__TOC__&lt;br /&gt;
=='''콘텐츠 주제'''==&lt;br /&gt;
세계적으로 유명해 영화, 공연예술 등으로 각색된 프랑스 문학 &amp;lt;아더 왕의 전설&amp;gt;, &amp;lt;레 미제라블&amp;gt;, &amp;lt;삼총사&amp;gt;, &amp;lt;노트르담 드 파리&amp;gt;, &amp;lt;테레즈 라캥&amp;gt; 을 분석하고, 각색된 작품들 간의 연관성이 어떻게 드러나는지에 관한 연구이다.&lt;br /&gt;
&lt;br /&gt;
==='''위키 문서 제목'''===&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ed&amp;quot;&amp;gt; '''''하나의 제목, 변화하는 콘텐츠'''''&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기획 의도'''==&lt;br /&gt;
===기획 배경===&lt;br /&gt;
모든 조원들이 불문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이어서, 불문학과 관련된 주제로 이야기를 하던 중, 불문학이라는 공통점을 버리지 않으면서도 각자의 관심사를 살릴 수 있는 것을 주제로 삼는 것이 좋을 것 같았다. 따라서 불문학을 기반으로 하되, 영화와 공연예술까지 포괄하여 다룰 수 있는 해당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기획 의도===&lt;br /&gt;
* 중간고사 이전&lt;br /&gt;
세계적으로 많이 읽히고, 많이 보여지고, 여러 방향으로 각색되는 문학 작품들. 책으로 읽히든, 영화로 보든, 공연을 보았든, 누구나 한 번쯤은, 어떤 방식으로든 그 ‘이야기’들을 접한 적이 있을 것이다. 하나의 책도 판본이 다를진대, 이야기를 담는 콘텐츠라는 그릇이 달라지면 그 이야기는 얼마나 달라질까. 하나의 제목을 달고 여러 방향으로 각색되어 전해져 내려오는 작품을 살펴보고, 그것이 어떻게 각색되어 전달되었는지 연구하기 위해 이 프로젝트를 기획하였다.&lt;br /&gt;
* 중간고사 이후&lt;br /&gt;
중간고사 이후, 조사한 문서들 간의 연결고리를 찾기 위해 많은 논의를 했다. 그러한 과정 속에서 문학 사조와 작가, 문학사적 의의를 찾아서 거대한 문학사적 흐름 속에서 작품 간의 연결성을 찾고자 했다. 작가, 작품, 사조가 한데 어우러져 커다란 흐름을 만들어 나가는 모습을 살펴보고, 그 흐름이 다른 나라, 다른 언어, 다른 매체로 뻗어나가는 양상을 관찰하고자 했다.&lt;br /&gt;
&lt;br /&gt;
==='''기대 효과'''===&lt;br /&gt;
이 페이지를 통해 열람자는 우선 프랑스 문학사를 개괄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된다. 불문학사의 대표적인 작가, 작품, 사조를 알고, &amp;lt;아더 왕의 전설&amp;gt;, &amp;lt;노트르담 드 파리&amp;gt;, &amp;lt;삼총사&amp;gt;, &amp;lt;레 미제라블&amp;gt;, 그리고 &amp;lt;테레즈 라캥&amp;gt; 이 다섯 고전 작품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된다. 기본적인 줄거리뿐 아니라 작가, 사조, 작품들이 갖는 문학사적 가치에 대해 알 수 있다. 그리고 그것들이 다른 매체에서 어떻게 각색되었는지를 알게 된다. 그 과정에서 어떤 가치가 살아남아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전달되는지를 알 수 있다. 또한 콘텐츠 간의 차이점을 서술한 문서를 통해 미디어 자체의 특징과 그에 따른 연출의 차이점 등도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lt;br /&gt;
=='''프랑스 문학사 요약'''==&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src='https://cdn.knightlab.com/libs/timeline3/latest/embed/index.html?source=1mXu0aiSmf_EsZUNLq_i9_58Y_vWvfpvQOkorJre_Gk0&amp;amp;font=Abril-DroidSans&amp;amp;lang=ko&amp;amp;initial_zoom=2&amp;amp;height=650' width='100%' height='650'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allowfullscreen frameborder='0'&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하나의제목변화하는콘텐츠.lst}}&lt;br /&gt;
==콘텐츠 구조==&lt;br /&gt;
=='''[[아서 왕의 전설]]'''==&lt;br /&gt;
=='''[[노트르담 드 파리]]'''==&lt;br /&gt;
=='''[[삼총사]]'''==&lt;br /&gt;
=='''[[레 미제라블]]'''==&lt;br /&gt;
=='''[[테레즈 라캥]]'''==&lt;br /&gt;
&lt;br /&gt;
[[분류: 콘텐츠 분야 19분반]]&lt;br /&gt;
[[분류: 브러블문가]]&lt;/div&gt;</summary>
		<author><name>사르르르사르트르</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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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의 제목, 변화하는 콘텐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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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사르르르사르트르: /* 기획 의도 */&lt;/p&gt;
&lt;hr /&gt;
&lt;div&gt;__TOC__&lt;br /&gt;
=='''콘텐츠 주제'''==&lt;br /&gt;
세계적으로 유명해 영화, 공연예술 등으로 각색된 프랑스 문학 &amp;lt;아더 왕의 전설&amp;gt;, &amp;lt;레 미제라블&amp;gt;, &amp;lt;삼총사&amp;gt;, &amp;lt;노트르담 드 파리&amp;gt;, &amp;lt;테레즈 라캥&amp;gt; 을 분석하고, 각색된 작품들 간의 연관성이 어떻게 드러나는지에 관한 연구이다.&lt;br /&gt;
&lt;br /&gt;
==='''위키 문서 제목'''===&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ed&amp;quot;&amp;gt; '''''하나의 제목, 변화하는 콘텐츠'''''&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기획 의도'''==&lt;br /&gt;
===기획 배경===&lt;br /&gt;
모든 조원들이 불문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이어서, 불문학과 관련된 주제로 이야기를 하던 중, 불문학이라는 공통점을 버리지 않으면서도 각자의 관심사를 살릴 수 있는 것을 주제로 삼는 것이 좋을 것 같았다. 따라서 불문학을 기반으로 하되, 영화와 공연예술까지 포괄하여 다룰 수 있는 해당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기획 의도===&lt;br /&gt;
* 중간고사 이전&lt;br /&gt;
세계적으로 많이 읽히고, 많이 보여지고, 여러 방향으로 각색되는 문학 작품들. 책으로 읽히든, 영화로 보든, 공연을 보았든, 누구나 한 번쯤은, 어떤 방식으로든 그 ‘이야기’들을 접한 적이 있을 것이다. 하나의 책도 판본이 다를진대, 이야기를 담는 콘텐츠라는 그릇이 달라지면 그 이야기는 얼마나 달라질까. 하나의 제목을 달고 여러 방향으로 각색되어 전해져 내려오는 작품을 살펴보고, 그것이 어떻게 각색되어 전달되었는지 연구하기 위해 이 프로젝트를 기획하였다.&lt;br /&gt;
* 중간고사 이후&lt;br /&gt;
중간고사 이후, 조사한 문서들 간의 연결고리를 찾기 위해 많은 논의를 했다. 그러한 과정 속에서 문학 사조와 작가, 문학사적 의의를 찾아서 거대한 문학사적 흐름 속에서 작품 간의 연결성을 찾고자 했다. 작가, 작품, 사조가 한데 어우러져 커다란 흐름을 만들어 나가는 모습을 살펴보고, 그 흐름이 다른 나라, 다른 언어, 다른 매체로 뻗어나가는 양상을 관찰하고자 했다.&lt;br /&gt;
&lt;br /&gt;
==='''기대 효과'''===&lt;br /&gt;
이 페이지를 통해 열람자는 우선 프랑스 문학사를 개괄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된다. 불문학사의 대표적인 작가, 작품, 사조를 알고, &amp;lt;아더 왕의 전설&amp;gt;, &amp;lt;노트르담 드 파리&amp;gt;, &amp;lt;삼총사&amp;gt;, &amp;lt;레 미제라블&amp;gt;, 그리고 &amp;lt;테레즈 라캥&amp;gt; 이 다섯 고전 작품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된다. 기본적인 줄거리뿐 아니라 작가, 사조, 작품들이 갖는 문학사적 가치에 대해 알 수 있다. 그리고 그것들이 다른 매체에서 어떻게 각색되었는지를 알게 된다. 그 과정에서 어떤 가치가 살아남아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전달되는지를 알 수 있다. 또한 콘텐츠 간의 차이점을 서술한 문서를 통해 미디어 자체의 특징과 그에 따른 연출의 차이점 등도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lt;br /&gt;
=='''프랑스 문학사 요약'''==&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src='https://cdn.knightlab.com/libs/timeline3/latest/embed/index.html?source=1mXu0aiSmf_EsZUNLq_i9_58Y_vWvfpvQOkorJre_Gk0&amp;amp;font=Abril-DroidSans&amp;amp;lang=ko&amp;amp;initial_zoom=2&amp;amp;height=650' width='100%' height='650'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allowfullscreen frameborder='0'&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하나의제목변화하는콘텐츠.lst}}&lt;br /&gt;
=='''[[아서 왕의 전설]]'''==&lt;br /&gt;
=='''[[노트르담 드 파리]]'''==&lt;br /&gt;
=='''[[삼총사]]'''==&lt;br /&gt;
=='''[[레 미제라블]]'''==&lt;br /&gt;
=='''[[테레즈 라캥]]'''==&lt;br /&gt;
&lt;br /&gt;
[[분류: 콘텐츠 분야 19분반]]&lt;br /&gt;
[[분류: 브러블문가]]&lt;/div&gt;</summary>
		<author><name>사르르르사르트르</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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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사르르르사르트르: &lt;/p&gt;
&lt;hr /&gt;
&lt;div&gt;__TOC__&lt;br /&gt;
==개요==&lt;br /&gt;
'하나의 제목, 변화하는 콘텐츠' 중 자연주의 소설의 대표작인 '''테레즈 라캥'''에 대한 서술이 이루어지는 페이지이다.&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테레즈라캥.lst}}&lt;br /&gt;
&lt;br /&gt;
=[[에밀 졸라]]=&lt;br /&gt;
=[[테레즈 라캥(소설)]]=&lt;br /&gt;
=[[테레즈 라캥(영화)]]=&lt;br /&gt;
=[[테레즈 라캥(뮤지컬)]]=&lt;br /&gt;
&lt;br /&gt;
[[분류: 콘텐츠 분야 19분반]]&lt;br /&gt;
[[분류: 사르르르사르트르]]&lt;/div&gt;</summary>
		<author><name>사르르르사르트르</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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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__TOC__&lt;br /&gt;
&lt;br /&gt;
=='''프랑스 문학사 요약'''==&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src='https://cdn.knightlab.com/libs/timeline3/latest/embed/index.html?source=1mXu0aiSmf_EsZUNLq_i9_58Y_vWvfpvQOkorJre_Gk0&amp;amp;font=Abril-DroidSans&amp;amp;lang=ko&amp;amp;initial_zoom=2&amp;amp;height=650' width='100%' height='650'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allowfullscreen frameborder='0'&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아서 왕의 전설]]'''==&lt;br /&gt;
=='''[[노트르담 드 파리]]'''==&lt;br /&gt;
=='''[[삼총사]]'''==&lt;br /&gt;
=='''[[레 미제라블]]'''==&lt;br /&gt;
=='''[[테레즈 라캥]]'''==&lt;br /&gt;
&lt;br /&gt;
[[분류: 콘텐츠 분야 19분반]]&lt;/div&gt;</summary>
		<author><name>사르르르사르트르</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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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__TOC__&lt;br /&gt;
==개요==&lt;br /&gt;
'하나의 제목, 변화하는 콘텐츠' 중 자연주의 소설의 대표작인 '''테레즈 라캥'''에 대한 서술이 이루어지는 페이지이다.&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테레즈라캥.lst}}&lt;br /&gt;
&lt;br /&gt;
=[[에밀 졸라]]=&lt;br /&gt;
=[[테레즈 라캥(소설)]]=&lt;br /&gt;
=[[테레즈 라캥(영화)]]=&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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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9T13:50:0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사르르르사르트르: 새 문서: &amp;lt;pre&amp;gt;  #Project h1 테레즈_라캥  #Class 작품 Yellow box 인물 Green box 배우 Blue box 특징 Red box 작가 Black box 사조 Pink box  #Relation ~은~로_각색되었다 arro...&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lt;br /&gt;
#Project&lt;br /&gt;
h1 테레즈_라캥&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작품 Yellow box&lt;br /&gt;
인물 Green box&lt;br /&gt;
배우 Blue box&lt;br /&gt;
특징 Red box&lt;br /&gt;
작가 Black box&lt;br /&gt;
사조 Pink box&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은~로_각색되었다 arrow&lt;br /&gt;
~은~을/를_연기하였다 arrow&lt;br /&gt;
~은~한_특징을가졌다 arrow&lt;br /&gt;
~은~를_창작하였다 arrow&lt;br /&gt;
~은~의_선구자이다 arrow&lt;br /&gt;
&lt;br /&gt;
#Nodes&lt;br /&gt;
테레즈_라캥(소설) 작품 테레즈_라캥(소설)&lt;br /&gt;
테레즈_라캥(영화) 작품 테레즈_라캥(영화)&lt;br /&gt;
테레즈_라캥(뮤지컬) 작품 테레즈_라캥(뮤지컬)&lt;br /&gt;
테레즈 인물 테레즈&lt;br /&gt;
로랑 인물 로랑&lt;br /&gt;
카미유 인물 카미유&lt;br /&gt;
라캥_부인 인물 라캥_부인&lt;br /&gt;
엘리자베스_올슨 배우 엘리자베스_올슨&lt;br /&gt;
오스카_아이작 배우 오스카_아이작&lt;br /&gt;
톰_펠턴 배우 톰_펠턴&lt;br /&gt;
제시카_랭 배우 제시카_랭&lt;br /&gt;
정인지 배우 정인지&lt;br /&gt;
나하나 배우 나하나&lt;br /&gt;
강채영 배우 강채영&lt;br /&gt;
오소연 배우 오소연&lt;br /&gt;
최연우 배우 최연우&lt;br /&gt;
선민 배우 선민&lt;br /&gt;
고상호 배우 고상호&lt;br /&gt;
백형훈 배우 백형훈&lt;br /&gt;
노윤 배우 노윤&lt;br /&gt;
정민 배우 정민&lt;br /&gt;
박정원 배우 박정원&lt;br /&gt;
동현 배우 동현&lt;br /&gt;
최석진 배우 최석진&lt;br /&gt;
박준휘 배우 박준휘&lt;br /&gt;
김민강 배우 김민강&lt;br /&gt;
이진우 배우 이진우&lt;br /&gt;
곽다인 배우 곽다인&lt;br /&gt;
오진영 배우 오진영&lt;br /&gt;
최현선 배우 최현선&lt;br /&gt;
이혜경 배우 이혜경&lt;br /&gt;
과학적_서술 특징 과학적_서술&lt;br /&gt;
영어_사용 특징 영어_사용&lt;br /&gt;
미술적_고증 특징 미술적_고증&lt;br /&gt;
음향효과_사용 특징 음향효과_사용&lt;br /&gt;
등장인물_생략 특징 등장인물_생략&lt;br /&gt;
은유적_연출 특징 은유적_연출&lt;br /&gt;
에밀_졸라 작가 에밀_졸라&lt;br /&gt;
자연주의 사조 자연주의&lt;br /&gt;
&lt;br /&gt;
#Links&lt;br /&gt;
테레즈_라캥(소설) 테레즈_라캥(영화) ~은~로_각색되었다&lt;br /&gt;
테레즈_라캥(소설) 테레즈_라캥(뮤지컬) ~은~로_각색되었다&lt;br /&gt;
엘리자베스_올슨 테레즈 ~은~을/를_연기하였다&lt;br /&gt;
정인지 테레즈 ~은~을/를_연기하였다&lt;br /&gt;
나하나 테레즈 ~은~을/를_연기하였다&lt;br /&gt;
강채영 테레즈 ~은~을/를_연기하였다&lt;br /&gt;
오소연 테레즈 ~은~을/를_연기하였다&lt;br /&gt;
최연우 테레즈 ~은~을/를_연기하였다&lt;br /&gt;
선민 테레즈 ~은~을/를_연기하였다&lt;br /&gt;
오스카_아이작 로랑 ~은~을/를_연기하였다&lt;br /&gt;
고상호 로랑 ~은~을/를_연기하였다&lt;br /&gt;
백형훈 로랑 ~은~을/를_연기하였다&lt;br /&gt;
노윤 로랑 ~은~을/를_연기하였다&lt;br /&gt;
정민 로랑 ~은~을/를_연기하였다&lt;br /&gt;
박정원 로랑 ~은~을/를_연기하였다&lt;br /&gt;
동현 로랑 ~은~을/를_연기하였다&lt;br /&gt;
톰_펠턴 카미유 ~은~을/를_연기하였다&lt;br /&gt;
최석진 카미유 ~은~을/를_연기하였다&lt;br /&gt;
박준휘 카미유 ~은~을/를_연기하였다&lt;br /&gt;
김민강 카미유 ~은~을/를_연기하였다&lt;br /&gt;
이진우 카미유 ~은~을/를_연기하였다&lt;br /&gt;
곽다인 카미유 ~은~을/를_연기하였다&lt;br /&gt;
제시카_랭 라캥_부인 ~은~을/를_연기하였다&lt;br /&gt;
오진영 라캥_부인 ~은~을/를_연기하였다&lt;br /&gt;
최현선 라캥_부인 ~은~을/를_연기하였다&lt;br /&gt;
이혜경 라캥_부인 ~은~을/를_연기하였다&lt;br /&gt;
테레즈_라캥(소설) 자연주의 ~은~한_특징을가졌다&lt;br /&gt;
자연주의 과학적_서술 ~은~한_특징을가졌다&lt;br /&gt;
테레즈_라캥(영화) 영어_사용 ~은~한_특징을가졌다&lt;br /&gt;
테레즈_라캥(영화) 미술적_고증 ~은~한_특징을가졌다&lt;br /&gt;
테레즈_라캥(영화) 음향효과_사용 ~은~한_특징을가졌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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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즈_라캥(뮤지컬) 은유적_연출 ~은~한_특징을가졌다&lt;br /&gt;
에밀_졸라 테레즈_라캥(소설) ~은~를_창작하였다&lt;br /&gt;
에밀_졸라 자연주의 ~은~의_선구자이다 &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사르르르사르트르</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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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레즈 라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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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9T13:49:1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사르르르사르트르: /* 온톨로지 */&lt;/p&gt;
&lt;hr /&gt;
&lt;div&gt;__TOC__&lt;br /&gt;
==개요==&lt;br /&gt;
'하나의 제목, 변화하는 콘텐츠' 중 자연주의 소설의 대표작인 '''테레즈 라캥'''에 대한 서술이 이루어지는 페이지이다.&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테레즈 라캥.Ist}}&lt;br /&gt;
&lt;br /&gt;
=[[에밀 졸라]]=&lt;br /&gt;
=[[테레즈 라캥(소설)]]=&lt;br /&gt;
=[[테레즈 라캥(영화)]]=&lt;br /&gt;
=[[테레즈 라캥(뮤지컬)]]=&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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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레즈 라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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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9T13:48:3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사르르르사르트르: &lt;/p&gt;
&lt;hr /&gt;
&lt;div&gt;__TOC__&lt;br /&gt;
==개요==&lt;br /&gt;
'하나의 제목, 변화하는 콘텐츠' 중 자연주의 소설의 대표작인 '''테레즈 라캥'''에 대한 서술이 이루어지는 페이지이다.&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테레즈 라캥.lst}}&lt;br /&gt;
&lt;br /&gt;
=[[에밀 졸라]]=&lt;br /&gt;
=[[테레즈 라캥(소설)]]=&lt;br /&gt;
=[[테레즈 라캥(영화)]]=&lt;br /&gt;
=[[테레즈 라캥(뮤지컬)]]=&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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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레즈 라캥.I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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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9T13:47:3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사르르르사르트르: 새 문서: &amp;lt;pre&amp;gt;  #Project h1 테레즈_라캥  #Class 작품 Yellow box 인물 Green box 배우 Blue box 특징 Red box 작가 Black box 사조 Pink box  #Relation ~은~로_각색되었다 arro...&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lt;br /&gt;
#Project&lt;br /&gt;
h1 테레즈_라캥&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작품 Yellow box&lt;br /&gt;
인물 Green box&lt;br /&gt;
배우 Blue box&lt;br /&gt;
특징 Red box&lt;br /&gt;
작가 Black box&lt;br /&gt;
사조 Pink box&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은~로_각색되었다 arrow&lt;br /&gt;
~은~을/를_연기하였다 arrow&lt;br /&gt;
~은~한_특징을가졌다 arrow&lt;br /&gt;
~은~를_창작하였다 arrow&lt;br /&gt;
~은~의_선구자이다 arrow&lt;br /&gt;
&lt;br /&gt;
#Nodes&lt;br /&gt;
테레즈_라캥(소설) 작품 테레즈_라캥(소설)&lt;br /&gt;
테레즈_라캥(영화) 작품 테레즈_라캥(영화)&lt;br /&gt;
테레즈_라캥(뮤지컬) 작품 테레즈_라캥(뮤지컬)&lt;br /&gt;
테레즈 인물 테레즈&lt;br /&gt;
로랑 인물 로랑&lt;br /&gt;
카미유 인물 카미유&lt;br /&gt;
라캥_부인 인물 라캥_부인&lt;br /&gt;
엘리자베스_올슨 배우 엘리자베스_올슨&lt;br /&gt;
오스카_아이작 배우 오스카_아이작&lt;br /&gt;
톰_펠턴 배우 톰_펠턴&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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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진 배우 최석진&lt;br /&gt;
박준휘 배우 박준휘&lt;br /&gt;
김민강 배우 김민강&lt;br /&gt;
이진우 배우 이진우&lt;br /&gt;
곽다인 배우 곽다인&lt;br /&gt;
오진영 배우 오진영&lt;br /&gt;
최현선 배우 최현선&lt;br /&gt;
이혜경 배우 이혜경&lt;br /&gt;
과학적_서술 특징 과학적_서술&lt;br /&gt;
영어_사용 특징 영어_사용&lt;br /&gt;
미술적_고증 특징 미술적_고증&lt;br /&gt;
음향효과_사용 특징 음향효과_사용&lt;br /&gt;
등장인물_생략 특징 등장인물_생략&lt;br /&gt;
은유적_연출 특징 은유적_연출&lt;br /&gt;
에밀_졸라 작가 에밀_졸라&lt;br /&gt;
자연주의 사조 자연주의&lt;br /&gt;
&lt;br /&gt;
#Links&lt;br /&gt;
테레즈_라캥(소설) 테레즈_라캥(영화) ~은~로_각색되었다&lt;br /&gt;
테레즈_라캥(소설) 테레즈_라캥(뮤지컬) ~은~로_각색되었다&lt;br /&gt;
엘리자베스_올슨 테레즈 ~은~을/를_연기하였다&lt;br /&gt;
정인지 테레즈 ~은~을/를_연기하였다&lt;br /&gt;
나하나 테레즈 ~은~을/를_연기하였다&lt;br /&gt;
강채영 테레즈 ~은~을/를_연기하였다&lt;br /&gt;
오소연 테레즈 ~은~을/를_연기하였다&lt;br /&gt;
최연우 테레즈 ~은~을/를_연기하였다&lt;br /&gt;
선민 테레즈 ~은~을/를_연기하였다&lt;br /&gt;
오스카_아이작 로랑 ~은~을/를_연기하였다&lt;br /&gt;
고상호 로랑 ~은~을/를_연기하였다&lt;br /&gt;
백형훈 로랑 ~은~을/를_연기하였다&lt;br /&gt;
노윤 로랑 ~은~을/를_연기하였다&lt;br /&gt;
정민 로랑 ~은~을/를_연기하였다&lt;br /&gt;
박정원 로랑 ~은~을/를_연기하였다&lt;br /&gt;
동현 로랑 ~은~을/를_연기하였다&lt;br /&gt;
톰_펠턴 카미유 ~은~을/를_연기하였다&lt;br /&gt;
최석진 카미유 ~은~을/를_연기하였다&lt;br /&gt;
박준휘 카미유 ~은~을/를_연기하였다&lt;br /&gt;
김민강 카미유 ~은~을/를_연기하였다&lt;br /&gt;
이진우 카미유 ~은~을/를_연기하였다&lt;br /&gt;
곽다인 카미유 ~은~을/를_연기하였다&lt;br /&gt;
제시카_랭 라캥_부인 ~은~을/를_연기하였다&lt;br /&gt;
오진영 라캥_부인 ~은~을/를_연기하였다&lt;br /&gt;
최현선 라캥_부인 ~은~을/를_연기하였다&lt;br /&gt;
이혜경 라캥_부인 ~은~을/를_연기하였다&lt;br /&gt;
테레즈_라캥(소설) 자연주의 ~은~한_특징을가졌다&lt;br /&gt;
자연주의 과학적_서술 ~은~한_특징을가졌다&lt;br /&gt;
테레즈_라캥(영화) 영어_사용 ~은~한_특징을가졌다&lt;br /&gt;
테레즈_라캥(영화) 미술적_고증 ~은~한_특징을가졌다&lt;br /&gt;
테레즈_라캥(영화) 음향효과_사용 ~은~한_특징을가졌다&lt;br /&gt;
테레즈_라캥(뮤지컬) 등장인물_생략 ~은~한_특징을가졌다&lt;br /&gt;
테레즈_라캥(뮤지컬) 은유적_연출 ~은~한_특징을가졌다&lt;br /&gt;
에밀_졸라 테레즈_라캥(소설) ~은~를_창작하였다&lt;br /&gt;
에밀_졸라 자연주의 ~은~의_선구자이다 &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사르르르사르트르</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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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D%85%8C%EB%A0%88%EC%A6%88_%EB%9D%BC%EC%BA%A5(%EB%AE%A4%EC%A7%80%EC%BB%AC)&amp;diff=9863</id>
		<title>테레즈 라캥(뮤지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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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9T12:57:0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사르르르사르트르: /* 원작과의 차이점 */&lt;/p&gt;
&lt;hr /&gt;
&lt;div&gt;__TOC__&lt;br /&gt;
&amp;lt;!---Concept---&amp;gt;&lt;br /&gt;
[[Category:개념]]&lt;br /&gt;
{|class=&amp;quot;metadata&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f2f2f2; width:300px; margin: 5px 5px 5px 5px;&amp;quot; cellspacing=&amp;quot;10&amp;quot; align=&amp;quot;center&amp;quot; &lt;br /&gt;
|-&lt;br /&gt;
! colspan=&amp;quot;2&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93DAFF; color:#ffffff; font-size:150%; text-align:center;&amp;quot; | {{{영문이름|}}}&lt;br /&gt;
|-&lt;br /&gt;
| colspan=&amp;quot;2&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 | {{ #if: {{{사진|}}} | [[파일:{{{사진|}}}|280px]] | &lt;br /&gt;
[[파일:뮤지컬.jpg|500px]]&lt;br /&gt;
}}&lt;br /&gt;
|- &lt;br /&gt;
! colspan=&amp;quot;2&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93DAFF; color:#ffffff; font-size:100%; text-align:center;&amp;quot; | '''작품 정보'''&lt;br /&gt;
|- &lt;br /&gt;
| style=&amp;quot;width=140px; text-align:center;&amp;quot;|'''연출''' || {{{ 연출 | 정찬수(초연), 김재성(재연) }}}&lt;br /&gt;
|- &lt;br /&gt;
|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제작''' || {{{ 제작사 |한다프로덕션}}}&lt;br /&gt;
|- &lt;br /&gt;
|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작사''' || {{{ 작사 |정찬수, 이수연}}}&lt;br /&gt;
|- &lt;br /&gt;
|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극작''' || {{{ 극작 |정찬수}}}&lt;br /&gt;
|- &lt;br /&gt;
|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작곡''' || {{{ 작곡 |한혜신}}}&lt;br /&gt;
|- &lt;br /&gt;
|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출연''' || {{{ 출연 | 정인지 외 21명}}}&lt;br /&gt;
|}&lt;br /&gt;
&amp;lt;/onlyinclude&amp;gt;&lt;br /&gt;
&lt;br /&gt;
=줄거리=&lt;br /&gt;
&lt;br /&gt;
1860년대 프랑스, 어린 시절, 아버지로부터 고모에게 맡겨진 뒤 병약한 사촌 카미유와 함께 유년 시절을 보낸 테레즈. 테레즈는 고모와 함께 카미유를 돌보며 아버지가 자신을 데리러 돌아오기만을 기다리지만 아버지가 타지에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는다. &amp;lt;p&amp;gt;&lt;br /&gt;
오갈 곳을 잃은 테레즈는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카미유와 애정 없는 결혼을 하고, 파리로 함께 이사를 간다. 무의미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던 어느 날, 카미유의 소꿉친구인 로랑이 그들을 찾아온다. 테레즈는 카미유와 다른 모습의 남성미를 가진 로랑에게 순식간에 마음을 빼앗긴다. &amp;lt;p&amp;gt;&lt;br /&gt;
두 사람은 곧 은밀한 관계로 발전하고, 서로에게 깊이 빠져들기 시작한다. 서로를 탐닉하는 밀회만으로 만족할 수 없었던 둘은 완벽한 사랑을 꿈꾸며 그들에게 걸림돌인 카미유를 없애기로 계획한다. 그들은 한 치의 의심도 받지 않는 완전범죄에 성공하게 되고, 부부로서 모든 것이 완벽해진 그 순간···,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파멸의 그림자가 그들에게 드리워지는데···&lt;br /&gt;
&lt;br /&gt;
=인물=&lt;br /&gt;
&lt;br /&gt;
본인이 관람했던 2019년 7월 9일 캐스팅 기준. 타 캐스팅은 괄호 안에 기록함.&lt;br /&gt;
&lt;br /&gt;
* '''테레즈''' &lt;br /&gt;
정인지 扮(초연: 정인지, 나하나, 강채영 | 재연: 오소연, 최연우, 선민).&amp;lt;p&amp;gt;&lt;br /&gt;
&lt;br /&gt;
* '''로랑'''   &lt;br /&gt;
고상호 扮(초연: 고상호, 백형훈, 노윤 | 재연: 정민, 박정원, 동현). &amp;lt;p&amp;gt;&lt;br /&gt;
&lt;br /&gt;
* '''카미유'''&lt;br /&gt;
박정원 扮.(초연: 박정원, 최석진, 박준휘 | 재연: 김민강, 이진우, 곽다인) &amp;lt;p&amp;gt;&lt;br /&gt;
&lt;br /&gt;
* '''라캥 부인'''&lt;br /&gt;
오진영 扮.(초연: 오진영, 최현선 | 재연: 이혜경, 오진영)&amp;lt;p&amp;gt;&lt;br /&gt;
&lt;br /&gt;
=원작([[테레즈 라캥(소설)]])과의 차이점=&lt;br /&gt;
영상물([[테레즈 라캥(영화)]])에 비해 각색이 크게 두드러진다. 가장 두드러지는 부분은 등장인물이 줄었다는 것, 그리고 공간의 이동을 최소화했다는 부분이다. 이 두 부분과 프랑스 소설을 원작으로 한 ‘한국 창작’ 뮤지컬이라는 점에 방점을 두어 원작이 어떻게 각색되었는지를 서술하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연출상의 차이점==&lt;br /&gt;
===줄어든 등장인물===&lt;br /&gt;
소극장 뮤지컬 특성상 많은 등장인물을 등장시키기 어렵다. 따라서 해당 뮤지컬에서는 주요 등장인물 4명 외의 다른 인물을 모두 삭제시켰고, 외부 인물과의 상호작용에 대한 언급도 최소화하였다. 그렇게 됨으로써 나타나는 몇 가지 연출적 효과들에 대해 서술하고자 한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 '''카드게임 장면의 부재'''&lt;br /&gt;
테레즈와 로랑의 관계 속에는 언제나 비밀이 있었다. 카미유가 살아있을 때는 그 둘의 관계 자체가 비밀이었으며, 카미유 사후에는 그의 죽음에 대한 것이 비밀로 남아야 했다. 소설에서는 카드게임을 하러 오는 사람들에게 그 비밀을 들킬 수도 있다는 긴장감이 조성되었다. 그러나 비밀을 들킬 수 있는 다른 대상이 모두 삭제되고 라캥 부인 한 사람만 남음으로써, 작중 라캥 부인의 위상과 영향력이 강화되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 '''로랑의 모델이 삭제됨으로서 나타나는 효과'''&lt;br /&gt;
이 극에서는 화가로서의 로랑의 성격은 그대로 유지하되, 다른 여성 모델들의 나신을 그리는 그의 행위는 묘사하지 않았다. 다른 여인들과의 관계를 완전히 삭제함으로써 ‘테레즈와 로랑’의 관계에 스포트라이트가 가게 만들었다.&lt;br /&gt;
&lt;br /&gt;
===최소화된 공간 이동===&lt;br /&gt;
* '''은유적으로 표현된 살인 장면'''&lt;br /&gt;
조명과 음향, 그리고 액자 같은 다양한 무대 장치를 사용하여 살인 장면을 묘사하였다. 살인이 직관적으로 표현되지는 않으나, 살인 현장의 흥분감과 음산함은 전달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살인 장면이 액자 틀 안에서 표현했다. 관객이 살인 현장을 볼 때 액자를 통해 한 차례 프레임을 거쳐 볼 수 있도록 표현하였으며, 집 안과 다른 공간이라는 것을 표현하였다.&lt;br /&gt;
&lt;br /&gt;
===죄의식의 표현===&lt;br /&gt;
* '''죽은 카미유의 망령이 드러나는 방식'''&lt;br /&gt;
 다른 장치 없이, 카미유를 맡았던 배우가 다시 나타나 테레즈와 로랑을 심적으로 괴롭게 한다. 테레즈와 로랑의 기준에서 서술되어 그들의 고통에만 초점을 맞출 수 있었던 소설과 다르게, 카미유가 직접적으로 등장하는 것만으로도 관객들은 그의 감정과 서사에 주목할 수 있다. &amp;lt;p&amp;gt;&lt;br /&gt;
또한 배우가 직접 등장하기 때문에 관객은 죽은 카미유의 존재가 망령인지, 환상인지, 죽지 않았던 것인지 혼란해한다. 그를 보고 혼란해하며 두려워하는 테레즈와 감정의 결을 같이 하게 만들어 몰입의 효과를 높인다.&lt;br /&gt;
&lt;br /&gt;
==기타==&lt;br /&gt;
* '''강조되지 않은 ‘프랑스적’ 분위기'''&lt;br /&gt;
소설은 현대화가 시작된 19세기 파리의 모습을 자세히 묘사한다. 그러나 뮤지컬에서는 의상과 소품 등에서만 고증을 했을 뿐, 그 외의 장치에서 ‘19세기 파리’를 드러내고자 하지 않았다. 공연예술이 생생해 전달할 수 있는 감정과 서사에 초점을 맞추었고, 무대 역시 그러한 서사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lt;/div&gt;</summary>
		<author><name>사르르르사르트르</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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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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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레즈 라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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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9T12:56:1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사르르르사르트르: &lt;/p&gt;
&lt;hr /&gt;
&lt;div&gt;__TOC__&lt;br /&gt;
==개요==&lt;br /&gt;
'하나의 제목, 변화하는 콘텐츠' 중 자연주의 소설의 대표작인 '''테레즈 라캥'''에 대한 서술이 이루어지는 페이지이다.&lt;br /&gt;
&lt;br /&gt;
=[[에밀 졸라]]=&lt;br /&gt;
=[[테레즈 라캥(소설)]]=&lt;br /&gt;
=[[테레즈 라캥(영화)]]=&lt;br /&gt;
=[[테레즈 라캥(뮤지컬)]]=&lt;/div&gt;</summary>
		<author><name>사르르르사르트르</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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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레즈 라캥(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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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9T12:55:3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사르르르사르트르: /* 언어 */&lt;/p&gt;
&lt;hr /&gt;
&lt;div&gt;__TOC__&lt;br /&gt;
&amp;lt;!---Concept---&amp;gt;&lt;br /&gt;
[[Category:개념]]&lt;br /&gt;
{|class=&amp;quot;metadata&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f2f2f2; width:300px; margin: 5px 5px 5px 5px;&amp;quot; cellspacing=&amp;quot;10&amp;quot; align=&amp;quot;center&amp;quot; &lt;br /&gt;
|-&lt;br /&gt;
! colspan=&amp;quot;2&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93DAFF; color:#ffffff; font-size:150%; text-align:center;&amp;quot; | {{{영문이름|}}}&lt;br /&gt;
|-&lt;br /&gt;
| colspan=&amp;quot;2&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 | {{ #if: {{{사진|}}} | [[파일:{{{사진|}}}|280px]] | &lt;br /&gt;
[[파일:5B95FEC2-C904-4368-8C9F-CCE849D8C11C.jpg|500px]]&lt;br /&gt;
}}&lt;br /&gt;
|- &lt;br /&gt;
! colspan=&amp;quot;2&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93DAFF; color:#ffffff; font-size:100%; text-align:center;&amp;quot; | '''작품 정보'''&lt;br /&gt;
|- &lt;br /&gt;
| style=&amp;quot;width=140px; text-align:center;&amp;quot;|'''감독''' || {{{ 감독 | 찰리 스트레이틴 }}}&lt;br /&gt;
|- &lt;br /&gt;
|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제작사''' || {{{ 제작사 | LD Entertainment, Exclusive Media Group}}}&lt;br /&gt;
|- &lt;br /&gt;
|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개봉연도''' || {{{ 개봉연도 | 2013}}}&lt;br /&gt;
|-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배우''' || {{#if: {{{영문이름RR|}}} | {{{영문이름RR|}}} () | 엘리자베스 올슨, 톰 펠턴, 오스카 아이작, 제시카 랭 등 }} &lt;br /&gt;
|}&lt;br /&gt;
&amp;lt;/onlyinclude&amp;gt;&lt;br /&gt;
&lt;br /&gt;
=줄거리=&lt;br /&gt;
&lt;br /&gt;
1860년대 프랑스. 어린 시절, 아버지에 의해 고모에게 맡겨진 뒤 병약한 사촌 카미유와 함께 유년 시절을 보낸 테레즈.&lt;br /&gt;
청소년기를 고모와 카미유의 수발을 들면서 보내온 테레즈는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카미유와 애정 없는 결혼을 하고, 파리로 함께 이사한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무의미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던 어느 날, 카미유의 소꿉친구인 로랑이 그들을 찾아오고, 테레즈는 카미유와 달리 완숙한 남성미를 지닌 로랑에게 순식간에 마음을 빼앗긴다. 두 사람은 곧 은밀한 관계로 발전하고, 서로에게 깊이 빠져들기 시작한다. 밀회가 아닌 완벽한 사랑을 꿈꾸던 로랑과 테레즈는 걸림돌인 카미유를 없애기로 계획한다. 한치의 의심도 없는 완전범죄에 성공하고, 부부로서 모든 것이 완벽해진 그 순간 예상치 못한 파멸의 그림자가 그들에게 드리워지는데…&amp;lt;p&amp;gt;&lt;br /&gt;
&lt;br /&gt;
멈출 수 없는 가장 위험하고 치명적인 로맨스가 시작된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인물=&lt;br /&gt;
&lt;br /&gt;
* '''테레즈 라캥''' &lt;br /&gt;
 엘리자베스 올슨 扮. 신경질적이고 정열적인 기질의 인물이다. 소설의 서문에 묘사된 기질을 그대로 따랐다. 로랑과의 관계에서 뻔뻔함보다는 죄의식이 두드러지게 묘사된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 '''로랑'''   &lt;br /&gt;
 오스카 아이작 扮. 다혈질적인 기질을 가진 인물이다. 역시 소설의 서문에 묘사된 기질을 그대로 따랐으나, 원작에 비해 조금 더 뻔뻔하고 대담한 인물로 묘사된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 '''카미유'''&lt;br /&gt;
 톰 펠튼 扮. 병약함과 더불어 소유욕과 가장으로서의 욕심을 가진 인물로 표현된다. 가족이자 아내로서 테레즈를 아끼는 것처럼 묘사된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 '''라캥 부인'''&lt;br /&gt;
제시카 랭 扮. 소설에서와 마찬가지로 카미유를 끔찍하게 아끼는 인물로 묘사된다. 원작에 비해 그 감정이 더 날것으로 드러난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원작과의 차이점=&lt;br /&gt;
프랑스 원작의 영국 영화이다. 줄거리와 인물상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다. 원작을 최대한 반영하여 재현하는 데에 목적을 둔 영화이기 때문이다.&amp;lt;p&amp;gt;&lt;br /&gt;
다만 매체의 변화로부터 비롯된 연출상의 차이점, 언어의 변화로부터 비롯된 전달력의 차이 등에 대해 말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연출상의 차이점==&lt;br /&gt;
글로 묘사하며 전달하는 소설과 다르게, 영상물은 사건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영상매체에서는 인물의 심리 또한 줄글이 아닌 배우의 연기로 전달하기 때문에 보다 직관적이고, 관객으로 하여금 그 감정을 개인적으로 분석하게 한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 '''테레즈와 로랑의 관계 묘사'''&lt;br /&gt;
 소설에서는 테레즈와 로랑이 대화를 많이 했다. 두 사람의 대화를 통해 테레즈가 능동적이고, 대담한 인물로 표현되었으며, 로랑이 오히려 그녀의 대담함에 놀라는 듯한 묘사가 종종 드러났다. 그러나 영화에서는 굳이 대화를 하지 않고 배우의 연기를 직관적으로 보여줌으로써 두 인물의 관계를 표현한다. &lt;br /&gt;
&lt;br /&gt;
* '''살인 이후 죄의식이 드러나는 방식'''&lt;br /&gt;
 소설에서는 로랑이 그린 카미유의 초상화가 두 인물의 죄의식을 자극하는 핵심 소재였다. 그러나 영화에서는 카미유가 빠져 죽은 ‘물’이 두 인물의 죄의식을 자극하는 핵심 소재로 표현되었다. 특히 영화에서는 ‘물소리’를 이용하였다. 큰 묘사 없이도 살인의 현장을 떠올리게 하는 소재를 시청각적으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는 영화의 특성을 잘 이용한 표현법이라고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언어==&lt;br /&gt;
&lt;br /&gt;
* '''영어로 표현된 19세기 프랑스'''&lt;br /&gt;
프랑스 원작([[테레즈 라캥(소설)]])임에도 영미 자본이 투입되었고, 영국 배우들이 연기하였다. 배경은 여전히 프랑스 베르농과 파리이고, 배우들은 등장인물들의 이름을 영어식으로 발음한다. 민족주의가 주가 되는 작품은 아니기 때문에 그러한 요소가 작품의 전개에 큰 지장을 주지는 않으나, 이 소설이 19세기 프랑스의 분위기를 아주 잘 묘사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아쉬운 일이다. (참고: [[에밀 졸라]]) &amp;lt;p&amp;gt;&lt;br /&gt;
이 영화는 프랑스어로 표현되는 시대와 지역의 분위기를 표현할 수 없다는 한계를 갖고 있었다. 배우들의 영국 악센트 때문에, 프랑스라는 점이 부각되어야 할 부분에서 부각되지 못한 경우도 종종 있었다. 이 영화는 그러한 한계를 철저한 고증과 미술적 장치로 보완하였다. 인물의 나타내는 의상과 흑백을 구도를 사용한 색감, 적재적소에 사용되는 조명과 음악 등으로 급속한 현대화로 변해가던 19세기 파리의 모습을 철저하게 재현했다.&lt;/div&gt;</summary>
		<author><name>사르르르사르트르</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D%85%8C%EB%A0%88%EC%A6%88_%EB%9D%BC%EC%BA%A5(%EC%86%8C%EC%84%A4)&amp;diff=9857</id>
		<title>테레즈 라캥(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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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9T12:54:2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사르르르사르트르: &lt;/p&gt;
&lt;hr /&gt;
&lt;div&gt;__TOC__&lt;br /&gt;
&amp;lt;!---Concept---&amp;gt;&lt;br /&gt;
[[Category:개념]]&lt;br /&gt;
{|class=&amp;quot;metadata&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f2f2f2; width:300px; margin: 5px 5px 5px 5px;&amp;quot; cellspacing=&amp;quot;10&amp;quot; align=&amp;quot;center&amp;quot;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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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테레즈 라캥 표지.jpg|500px]]&lt;br /&gt;
 }}&lt;br /&gt;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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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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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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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줄거리=&lt;br /&gt;
&lt;br /&gt;
파리의 무기력하고 축 가라앉은 거리에는 라캥 부인의 가족이 살고 있다. 라캥 부인의 아들인 카미유와 조카인 테레즈, 그리고 라캥 부인. 라캥 부인은 천성적으로 몸이 약한 카미유를 걱정한다. 그녀는 자신이 죽은 후에 카미유를 돌봐줄 사람으로 테레즈를 선택한다. 순종적이고 착하고, 어릴 적부터 카미유를 돌봐 준 조카 테레즈를. 카미유와 테레즈는 결혼하고, 파리의 무기력한 거리에서 결혼 생활을 이어간다. 테레즈는 결혼 생활에 만족하지 못한다. 자기 안의 욕망을 해소하지 못한 채로, 그녀는 자신이 살고 있는 동네처럼 무기력하게 살아간다. &amp;lt;p&amp;gt;&lt;br /&gt;
어느 날, 카미유가 자신의 친구 로랑을 데려온다. 테레즈는 로랑을 보고 한 눈에 끌린다. 병약하고 자신이 돌봐야 할 대상인 카미유와 다르게, 자신의 욕망을 해소시켜 줄 수 있을 것 같은 남자. 로랑도 비슷한 생각이었던 것 같다. 그들은 서로에게 이끌리고, 카미유와 라캥 부인의 눈을 피해 관계를 발전시키기 사작한다. 어느 날 로랑은 테레즈에게 카미유를 죽이자고 제안한다. 카미유가 죽고 자신이 테레즈의 남편이 되면, 더 이상 관계를 들킬까 불안해하지 않아도 되고, 라캥 부인의 유산이 자신들의 것이 되니 안정적인 결혼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테레즈는 로랑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둘은 카미유를 강에 빠뜨려 완전범죄를 저지른다. &amp;lt;p&amp;gt;&lt;br /&gt;
 카미유가 죽은 이후, 라캥 부인은 둘의 결혼을 허락한다. 모든 목적을 완전히 달성한 후, 그들은 행복해질 것이라 기대했다. 그러나 기대와는 다르게, 그들의 삶은 점점 망가졌다. 다혈질적인 로랑과 신경질적인 테레즈는 카미유를 죽였다는 죄책감에 시달리며 하루하루 망가졌고, 서로를 힐난하며 증오하기에 이른다. 그들은 서로를 견딜 수 없는 정도에까지 이르러 서로를 죽이려고 하고, 결국 독이 든 와인을 먹고 함께 죽는다.&lt;br /&gt;
&lt;br /&gt;
=인물=&lt;br /&gt;
&lt;br /&gt;
* '''테레즈 라캥'''&lt;br /&gt;
본작의 주인공. 서문의 묘사에 따르면, 야성적 욕망을 가지고 있고, ‘신경질적 기질’을 타고났다. 병약한 카미유와 함께 자라면서 그 기질을 억누르며 성장한다. 생명력 넘치는 기질이 성장 과정에서 신경질적인 기질로 발전한다. 로랑을 만나고서 억눌렸던 자신의 욕망을 표출한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 '''로랑''' &lt;br /&gt;
본작의 남주인공. 서문의 묘사에 따르면 ‘다혈질적 기질’을 타고났다. 억눌렸던 테레즈의 신경질적 기질과 아주 잘 맞물렸으나, 카미유를 죽인 이후 그 기질이 서로 충돌하면서 고통을 낳는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 '''카미유'''&lt;br /&gt;
테레즈의 사촌이자 첫 번째 남편. 어릴 때부터 병약하였다. 매우 의존적인 성격이나, 본인이 의존적이지 않다고 생각한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 '''라캥 부인'''&lt;br /&gt;
테레즈의 고모이자 카미유의 어머니. 카미유를 생각하는 마음이 끔찍하여, 자기가 죽은 이후에도 테레즈가 카미유를 돌볼 수 있도록 그녀를 ‘카미유의 수호천사’라고 부르며 키운다. 작은 가게를 소유하고 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이외에도 테레즈의 아버지, 카미유와 로랑의 동료들, 로랑의 모델(정부), 목요일마다 가게에 게임을 하러 오는 손님 등 다양한 인물상이 등장한다. 다만 서술을 따로 할 정도로 분량이 많지도, 중요하지도 않다.&lt;br /&gt;
&lt;br /&gt;
=특징=&lt;br /&gt;
&lt;br /&gt;
자연주의 사조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작품이다. &amp;lt;p&amp;gt;&lt;br /&gt;
자연주의 사조란 낭만주의의 반발로 생겨난 사실주의에서 파생된 사조이다. 인간의 성격이 유전적으로 타고났다고 생각하며, 인물의 행동과 생각이 환경과 유전적 기질에 따라 결정된다고 본다. 자세한 사항은 [[하나의 제목, 변화하는 콘텐츠]] 항목의 타임라인을 참고할 것. 인물이 일으키는 일들을 과학적으로 해부하듯 서술한다. 이 소설의 서문에서 [[에밀 졸라]]가 어떤 의도를 가지고 소설을 썼는지 알 수 있다. &amp;lt;p&amp;gt;&lt;br /&gt;
출판 당시에는 외설적인 소설이라는 비판을 많이 받았다. (실제로 한 비평가는 [[에밀 졸라]]를 ‘포르노를 펼쳐놓고 스스로 만족해하는 불쌍한 히스테리 환자’ 라고 평했다고 한다.) 에밀 졸라가 그게 대해 끝없이 해명을 하고 다녔다는 일화가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사르르르사르트르</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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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레즈 라캥(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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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9T12:53:3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사르르르사르트르: &lt;/p&gt;
&lt;h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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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개념]]&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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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amp;lt;/onlyinclude&amp;gt;&lt;br /&gt;
&lt;br /&gt;
=줄거리=&lt;br /&gt;
&lt;br /&gt;
파리의 무기력하고 축 가라앉은 거리에는 라캥 부인의 가족이 살고 있다. 라캥 부인의 아들인 카미유와 조카인 테레즈, 그리고 라캥 부인. 라캥 부인은 천성적으로 몸이 약한 카미유를 걱정한다. 그녀는 자신이 죽은 후에 카미유를 돌봐줄 사람으로 테레즈를 선택한다. 순종적이고 착하고, 어릴 적부터 카미유를 돌봐 준 조카 테레즈를. 카미유와 테레즈는 결혼하고, 파리의 무기력한 거리에서 결혼 생활을 이어간다. 테레즈는 결혼 생활에 만족하지 못한다. 자기 안의 욕망을 해소하지 못한 채로, 그녀는 자신이 살고 있는 동네처럼 무기력하게 살아간다. &amp;lt;p&amp;gt;&lt;br /&gt;
어느 날, 카미유가 자신의 친구 로랑을 데려온다. 테레즈는 로랑을 보고 한 눈에 끌린다. 병약하고 자신이 돌봐야 할 대상인 카미유와 다르게, 자신의 욕망을 해소시켜 줄 수 있을 것 같은 남자. 로랑도 비슷한 생각이었던 것 같다. 그들은 서로에게 이끌리고, 카미유와 라캥 부인의 눈을 피해 관계를 발전시키기 사작한다. 어느 날 로랑은 테레즈에게 카미유를 죽이자고 제안한다. 카미유가 죽고 자신이 테레즈의 남편이 되면, 더 이상 관계를 들킬까 불안해하지 않아도 되고, 라캥 부인의 유산이 자신들의 것이 되니 안정적인 결혼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테레즈는 로랑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둘은 카미유를 강에 빠뜨려 완전범죄를 저지른다. &amp;lt;p&amp;gt;&lt;br /&gt;
 카미유가 죽은 이후, 라캥 부인은 둘의 결혼을 허락한다. 모든 목적을 완전히 달성한 후, 그들은 행복해질 것이라 기대했다. 그러나 기대와는 다르게, 그들의 삶은 점점 망가졌다. 다혈질적인 로랑과 신경질적인 테레즈는 카미유를 죽였다는 죄책감에 시달리며 하루하루 망가졌고, 서로를 힐난하며 증오하기에 이른다. 그들은 서로를 견딜 수 없는 정도에까지 이르러 서로를 죽이려고 하고, 결국 독이 든 와인을 먹고 함께 죽는다.&lt;br /&gt;
&lt;br /&gt;
=인물=&lt;br /&gt;
&lt;br /&gt;
* '''테레즈 라캥'''&lt;br /&gt;
본작의 주인공. 서문의 묘사에 따르면, 야성적 욕망을 가지고 있고, ‘신경질적 기질’을 타고났다. 병약한 카미유와 함께 자라면서 그 기질을 억누르며 성장한다. 생명력 넘치는 기질이 성장 과정에서 신경질적인 기질로 발전한다. 로랑을 만나고서 억눌렸던 자신의 욕망을 표출한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 '''로랑''' &lt;br /&gt;
본작의 남주인공. 서문의 묘사에 따르면 ‘다혈질적 기질’을 타고났다. 억눌렸던 테레즈의 신경질적 기질과 아주 잘 맞물렸으나, 카미유를 죽인 이후 그 기질이 서로 충돌하면서 고통을 낳는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 '''카미유'''&lt;br /&gt;
테레즈의 사촌이자 첫 번째 남편. 어릴 때부터 병약하였다. 매우 의존적인 성격이나, 본인이 의존적이지 않다고 생각한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 '''라캥 부인'''&lt;br /&gt;
테레즈의 고모이자 카미유의 어머니. 카미유를 생각하는 마음이 끔찍하여, 자기가 죽은 이후에도 테레즈가 카미유를 돌볼 수 있도록 그녀를 ‘카미유의 수호천사’라고 부르며 키운다. 작은 가게를 소유하고 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이외에도 테레즈의 아버지, 카미유와 로랑의 동료들, 로랑의 모델(정부), 목요일마다 가게에 게임을 하러 오는 손님 등 다양한 인물상이 등장한다. 다만 서술을 따로 할 정도로 분량이 많지도, 중요하지도 않다.&lt;br /&gt;
&lt;br /&gt;
=특징=&lt;br /&gt;
&lt;br /&gt;
자연주의 사조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작품이다. &amp;lt;p&amp;gt;&lt;br /&gt;
자연주의 사조란 낭만주의의 반발로 생겨난 사실주의에서 파생된 사조이다. 인간의 성격이 유전적으로 타고났다고 생각하며, 인물의 행동과 생각이 환경과 유전적 기질에 따라 결정된다고 본다. 인물이 일으키는 일들을 과학적으로 해부하듯 서술한다. 이 소설의 서문에서 [[에밀 졸라]]가 어떤 의도를 가지고 소설을 썼는지 알 수 있다. &amp;lt;p&amp;gt;&lt;br /&gt;
출판 당시에는 외설적인 소설이라는 비판을 많이 받았다. (실제로 한 비평가는 [[에밀 졸라]]를 ‘포르노를 펼쳐놓고 스스로 만족해하는 불쌍한 히스테리 환자’ 라고 평했다고 한다.) 에밀 졸라가 그게 대해 끝없이 해명을 하고 다녔다는 일화가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사르르르사르트르</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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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밀 졸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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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9T12:52:3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사르르르사르트르: &lt;/p&gt;
&lt;hr /&gt;
&lt;div&gt;__TOC__&lt;br /&gt;
&amp;lt;!---Concept---&amp;gt;&lt;br /&gt;
[[Category:개념]]&lt;br /&gt;
{|class=&amp;quot;metadata&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f2f2f2; width:300px; margin: 5px 5px 5px 5px;&amp;quot; cellspacing=&amp;quot;10&amp;quot; align=&amp;quot;center&amp;quot; &lt;br /&gt;
|-&lt;br /&gt;
! colspan=&amp;quot;2&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93DAFF; color:#ffffff; font-size:150%; text-align:center;&amp;quot; | {{{영문이름|}}}&lt;br /&gt;
|-&lt;br /&gt;
| colspan=&amp;quot;2&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 | {{ #if: {{{사진|}}} | [[파일:{{{사진|}}}|280px]] | &lt;br /&gt;
[[파일:5D5EF808-6505-4376-9D4C-B00DE154A890.jpg|500px]]&lt;br /&gt;
}}&lt;br /&gt;
|- &lt;br /&gt;
! colspan=&amp;quot;2&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93DAFF; color:#ffffff; font-size:100%; text-align:center;&amp;quot; | '''에밀 졸라 Emile Zola'''&lt;br /&gt;
|- &lt;br /&gt;
| style=&amp;quot;width=140px; text-align:center;&amp;quot;|'''출생''' || {{{ 출생 | 1840년 9월 29일 }}}&lt;br /&gt;
|- &lt;br /&gt;
|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사망''' || {{{ 사망 |1902년 9월 29일}}}&lt;br /&gt;
|- &lt;br /&gt;
|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국적''' || {{{ 국적 |프랑스}}}&lt;br /&gt;
|- &lt;br /&gt;
|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사조''' || {{{ 사조 |자연주의, 자유사상}}}&lt;br /&gt;
|- &lt;br /&gt;
|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수상''' || {{{ 수상 |레지옹 도뇌르 훈장}}}&lt;br /&gt;
|}&lt;br /&gt;
&amp;lt;/onlyinclude&amp;gt;&lt;br /&gt;
&lt;br /&gt;
에밀 졸라(Émile Zola)는 프랑스의 작가이자 언론인으로, 1840년 4월 2일 파리에서 태어나 1902년 9월 29일 그곳에서 사망하였다. 자연주의 문학의 창시자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유명한 프랑스 소설가 중 하나이기도 하다. 그의 작품은 다른 매체로 수 차례 각색되었다. 그의 대표작 중 하나인 테레즈 라캥은 박찬욱 감독의 영화 &amp;lt;박쥐&amp;gt;의 원작으로 유명하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에밀 졸라는 19세기 프랑스, 특히 제 2 제정 시기의 프랑스 사회를 묘사한 소설을 집필하였다. 《루공-마카르 총서》, 《[[테레즈 라캥(소설)]]》 등이 그것이다. &amp;lt;p&amp;gt;&lt;br /&gt;
그는 언론인이자 참여적 지식인이기도 했는데, &amp;quot;나는 고발한다&amp;quot;라는 제목의 기사를 1898년 1월 일간지 &amp;quot;로로르&amp;quot;에 실으며 드레퓌스 사건에 참여한 것으로 유명하다.&lt;br /&gt;
&lt;br /&gt;
=생애=&lt;br /&gt;
&lt;br /&gt;
에밀 졸라는 파리에서 이탈리아인 아버지와 프랑스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에밀 졸라가 7세 때 사망하였고, 에밀 졸라는 어머니, 외할머니와 함께 자랐다. 그는 엑상프로방스에서 바유와 세잔 등과 친분을 쌓고, 어릴 때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다. &amp;lt;p&amp;gt;&lt;br /&gt;
그는 18살이 되던 해 엑상프로방스를 떠나 파리에서 살기 시작했다. 그는 화가들과 작가들과 친하게 지내며 자신의 소양을 높였으며, 1867년 첫 작품인 《테레즈 라캥》으로 자연주의 작가로서 인정받았다.&amp;lt;p&amp;gt;&lt;br /&gt;
그는 또한 정치부 기자이기도 했는데, 그의 행보는 많은 지지를 받았으며, 그의 친구들을 통해 많은 기회를 얻어 논객으로서 활동하기도 했다.&amp;lt;p&amp;gt;&lt;br /&gt;
프랑스-프로이센 전쟁 직전 에밀 졸라는 아내 알렉상드린과 결혼한다. 다행스럽게도 그는 징집되지 않았다. 이후 그는 계속해서 집필활동을 했고, 1877년 &amp;lt;목로주점&amp;gt;을 통해 경제적 안정을 찾게 된다.&amp;lt;p&amp;gt;&lt;br /&gt;
그가 영향력 있는 작가였을 때 드레퓌스 사건이 일어났고, 그는 드레퓌스를 옹호하였으며 &amp;lt;나는 고발한다&amp;gt;라는 제목의 기사를 작성했다. 그 때문에 그는 보수주의자와 군부들에게 위협을 받으며 결국 영국으로 망명을 떠난다. 망명을 떠난 뒤 프랑스로 돌아온 이후에도 계속해서 괴롭힘을 받다, 1902년 의문의 가스 사고로 숨을 거둔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문학사적 의의=&lt;br /&gt;
==자연주의 사조; 테레즈 라캥==&lt;br /&gt;
&lt;br /&gt;
자연주의는 낭만주의에 대한 반발로 나타난 문학사조이다. 19세기 프랑스 등에서 등장하였다. 자연주의 사조는 사실주의의 일종으로 평가된다. 사실주의가 있는 그대로를 서술하는 데 노력을 기울인 반면, 자연주의 사조는 사실적 묘사에 더하여 인물이 놓인 환경과 유전적 특성을 분석하고 그것을 과학적으로 해부하듯이 서술한다. 찰스 다윈의 진화론의 영향을 받은 사실주의 사조와 같다고 평하기도 한다. 인간 심리와 환경, 기질에 대한 철저한 연구와 묘사, 인간의 어두운 욕망의 생성과 소멸 과정은 후대 문학, 특히 상징주의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에밀 졸라는 자신의 소설이 정밀하고 과학적이기를 원했다. 낭만적인 감정의 과잉에 반대했으며, 소설을 사실적으로 묘사하기 위하여 집필 전 자세한 공부와 조사 과정이 선행되었다. 그가 소설 《제르미날》을 쓰기 위해 광산을 몇 달에 걸쳐 방문했다는 것은 아주 유명한 일화이다. &amp;lt;p&amp;gt;&lt;br /&gt;
에밀 졸라는 《테레즈 라캥》을 시작으로 ‘자연주의 작가’라는 이름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그가 《루공 마카르 총서》에 실었던 소설들이 대개 자연주의 류의 소설인데, 소설의 전개 과정에서 사건의 근거를 사회유전적 원칙으로 삼는 등, 자연주의적 색채가 뚜렷이 드러나 있다.&lt;br /&gt;
&lt;br /&gt;
==참여하는 지성인; 나는 고발한다==&lt;br /&gt;
에밀 졸라를 수식하는 또 다른 이름은 ‘참여적 지식인’이다. 볼테르가 18세기를, 사르트르가 20세기를 대표한다면 에밀 졸라는 19세기를 대표하는 참여적 지식인이라고 볼 수 있겠다. 그는 ‘드레퓌스 사건’에 참여하여 그의 무죄를 주장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amp;lt;로로르&amp;gt;지에 실었던 &amp;lt;나는 고발한다&amp;gt; 외에도 수많은 글을 신문사에 실어 드레퓌스의 무죄, 유대인을 향한 광기에 대한 비판, 지식인들의 사회 참여를 요구했다. &amp;lt;p&amp;gt;&lt;br /&gt;
당시 그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유명한 지식인이었고, 그의 지위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드레퓌스 사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그의 글 때문에 여론이 뒤집히고 드레퓌스가 무죄를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에밀 졸라는 그의 행보 때문에 그의 지위와 재산을 거의 모두 잃고 영국으로 망명하였다. 그러나 그는 영국에서도 집필활동을 멈추지 않았다. 그는 결국 의문의 가스 사고로 숨을 거두었는데, 누군가 그를 암살하고자 했다는 정황이 드러났다. 그러나 정황만으로 그쳤고, 실제 범인은 잡힌 바가 없다.&lt;/div&gt;</summary>
		<author><name>사르르르사르트르</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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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레즈 라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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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9T11:37:4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사르르르사르트르: &lt;/p&gt;
&lt;hr /&gt;
&lt;div&gt;__TOC__&lt;br /&gt;
==개요==&lt;br /&gt;
'하나의 제목, 변화하는 콘텐츠' 중 유럽 중세문학의 주류가 된 '''아서 왕의 전설'''에 대한 서술이 이루어지는 페이지이다.&lt;br /&gt;
&lt;br /&gt;
=[[에밀 졸라]]=&lt;br /&gt;
=[[테레즈 라캥(소설)]]=&lt;br /&gt;
=[[테레즈 라캥(영화)]]=&lt;br /&gt;
=[[테레즈 라캥(뮤지컬)]]=&lt;/div&gt;</summary>
		<author><name>사르르르사르트르</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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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의 제목, 변화하는 콘텐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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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사르르르사르트르: &lt;/p&gt;
&lt;hr /&gt;
&lt;div&gt;__TOC__&lt;br /&gt;
&lt;br /&gt;
=='''프랑스 문학사 요약'''==&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src='https://cdn.knightlab.com/libs/timeline3/latest/embed/index.html?source=1mXu0aiSmf_EsZUNLq_i9_58Y_vWvfpvQOkorJre_Gk0&amp;amp;font=Abril-DroidSans&amp;amp;lang=ko&amp;amp;initial_zoom=2&amp;amp;height=650' width='100%' height='650'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allowfullscreen frameborder='0'&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아서 왕의 전설]]'''==&lt;br /&gt;
=='''[[노트르담 드 파리]]'''==&lt;br /&gt;
=='''[[삼총사]]'''==&lt;br /&gt;
=='''[[레 미제라블]]'''==&lt;br /&gt;
=='''[[테레즈 라캥]]'''==&lt;/div&gt;</summary>
		<author><name>사르르르사르트르</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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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9T11:33:0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사르르르사르트르: /* 참여하는 지성인; 나는 고발한다 */&lt;/p&gt;
&lt;hr /&gt;
&lt;div&gt;__TOC__&lt;br /&gt;
&amp;lt;!---Concept---&amp;gt;&lt;br /&gt;
[[Category:개념]]&lt;br /&gt;
{|class=&amp;quot;metadata&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f2f2f2; width:300px; margin: 5px 5px 5px 5px;&amp;quot; cellspacing=&amp;quot;10&amp;quot; align=&amp;quot;center&amp;quot; &lt;br /&gt;
|-&lt;br /&gt;
! colspan=&amp;quot;2&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93DAFF; color:#ffffff; font-size:150%; text-align:center;&amp;quot; | {{{영문이름|}}}&lt;br /&gt;
|-&lt;br /&gt;
| colspan=&amp;quot;2&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 | {{ #if: {{{사진|}}} | [[파일:{{{사진|}}}|280px]] | &lt;br /&gt;
[[파일:5D5EF808-6505-4376-9D4C-B00DE154A890.jpg|500px]]&lt;br /&gt;
}}&lt;br /&gt;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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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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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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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amp;lt;/onlyinclude&amp;gt;&lt;br /&gt;
&lt;br /&gt;
에밀 졸라(Émile Zola)는 프랑스의 작가이자 언론인으로, 1840년 4월 2일 파리에서 태어나 1902년 9월 29일 그곳에서 사망하였다. 자연주의 문학의 창시자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유명한 프랑스 소설가 중 하나이기도 하다. 그의 작품은 다른 매체로 수 차례 각색되었다. 그의 대표작 중 하나인 테레즈 라캥은 박찬욱 감독의 영화 &amp;lt;박쥐&amp;gt;의 원작으로 유명하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에밀 졸라는 19세기 프랑스, 특히 제 2 제정 시기의 프랑스 사회를 묘사한 소설을 집필하였다. 《루공-마카르 총서》, 《테레즈 라캥》 등이 그것이다. &amp;lt;p&amp;gt;&lt;br /&gt;
그는 언론인이자 참여적 지식인이기도 했는데, &amp;quot;나는 고발한다&amp;quot;라는 제목의 기사를 1898년 1월 일간지 &amp;quot;로로르&amp;quot;에 실으며 드레퓌스 사건에 참여한 것으로 유명하다.&lt;br /&gt;
&lt;br /&gt;
=생애=&lt;br /&gt;
&lt;br /&gt;
에밀 졸라는 파리에서 이탈리아인 아버지와 프랑스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에밀 졸라가 7세 때 사망하였고, 에밀 졸라는 어머니, 외할머니와 함께 자랐다. 그는 엑상프로방스에서 바유와 세잔 등과 친분을 쌓고, 어릴 때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다. &amp;lt;p&amp;gt;&lt;br /&gt;
그는 18살이 되던 해 엑상프로방스를 떠나 파리에서 살기 시작했다. 그는 화가들과 작가들과 친하게 지내며 자신의 소양을 높였으며, 1867년 첫 작품인 《테레즈 라캥》으로 자연주의 작가로서 인정받았다.&amp;lt;p&amp;gt;&lt;br /&gt;
그는 또한 정치부 기자이기도 했는데, 그의 행보는 많은 지지를 받았으며, 그의 친구들을 통해 많은 기회를 얻어 논객으로서 활동하기도 했다.&amp;lt;p&amp;gt;&lt;br /&gt;
프랑스-프로이센 전쟁 직전 에밀 졸라는 아내 알렉상드린과 결혼한다. 다행스럽게도 그는 징집되지 않았다. 이후 그는 계속해서 집필활동을 했고, 1877년 &amp;lt;목로주점&amp;gt;을 통해 경제적 안정을 찾게 된다.&amp;lt;p&amp;gt;&lt;br /&gt;
그가 영향력 있는 작가였을 때 드레퓌스 사건이 일어났고, 그는 드레퓌스를 옹호하였으며 &amp;lt;나는 고발한다&amp;gt;라는 제목의 기사를 작성했다. 그 때문에 그는 보수주의자와 군부들에게 위협을 받으며 결국 영국으로 망명을 떠난다. 망명을 떠난 뒤 프랑스로 돌아온 이후에도 계속해서 괴롭힘을 받다, 1902년 의문의 가스 사고로 숨을 거둔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문학사적 의의=&lt;br /&gt;
==자연주의 사조; 테레즈 라캥==&lt;br /&gt;
&lt;br /&gt;
자연주의는 낭만주의에 대한 반발로 나타난 문학사조이다. 19세기 프랑스 등에서 등장하였다. 자연주의 사조는 사실주의의 일종으로 평가된다. 사실주의가 있는 그대로를 서술하는 데 노력을 기울인 반면, 자연주의 사조는 사실적 묘사에 더하여 인물이 놓인 환경과 유전적 특성을 분석하고 그것을 과학적으로 해부하듯이 서술한다. 찰스 다윈의 진화론의 영향을 받은 사실주의 사조와 같다고 평하기도 한다. 인간 심리와 환경, 기질에 대한 철저한 연구와 묘사, 인간의 어두운 욕망의 생성과 소멸 과정은 후대 문학, 특히 상징주의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에밀 졸라는 자신의 소설이 정밀하고 과학적이기를 원했다. 낭만적인 감정의 과잉에 반대했으며, 소설을 사실적으로 묘사하기 위하여 집필 전 자세한 공부와 조사 과정이 선행되었다. 그가 소설 《제르미날》을 쓰기 위해 광산을 몇 달에 걸쳐 방문했다는 것은 아주 유명한 일화이다. &amp;lt;p&amp;gt;&lt;br /&gt;
에밀 졸라는 《테레즈 라캥》을 시작으로 ‘자연주의 작가’라는 이름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그가 《루공 마카르 총서》에 실었던 소설들이 대개 자연주의 류의 소설인데, 소설의 전개 과정에서 사건의 근거를 사회유전적 원칙으로 삼는 등, 자연주의적 색채가 뚜렷이 드러나 있다.&lt;br /&gt;
&lt;br /&gt;
==참여하는 지성인; 나는 고발한다==&lt;br /&gt;
에밀 졸라를 수식하는 또 다른 이름은 ‘참여적 지식인’이다. 볼테르가 18세기를, 사르트르가 20세기를 대표한다면 에밀 졸라는 19세기를 대표하는 참여적 지식인이라고 볼 수 있겠다. 그는 ‘드레퓌스 사건’에 참여하여 그의 무죄를 주장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amp;lt;로로르&amp;gt;지에 실었던 &amp;lt;나는 고발한다&amp;gt; 외에도 수많은 글을 신문사에 실어 드레퓌스의 무죄, 유대인을 향한 광기에 대한 비판, 지식인들의 사회 참여를 요구했다. &amp;lt;p&amp;gt;&lt;br /&gt;
당시 그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유명한 지식인이었고, 그의 지위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드레퓌스 사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그의 글 때문에 여론이 뒤집히고 드레퓌스가 무죄를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에밀 졸라는 그의 행보 때문에 그의 지위와 재산을 거의 모두 잃고 영국으로 망명하였다. 그러나 그는 영국에서도 집팔활동을 멈추지 않았다. 그는 결국 의문의 가스 사고로 숨을 거두었는데, 누군가 그를 암살하고자 했다는 정황이 드러났다. 그러나 정황만으로 그쳤고, 실제 범인은 잡힌 바가 없다.&lt;/div&gt;</summary>
		<author><name>사르르르사르트르</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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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밀 졸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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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9T11:23:1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사르르르사르트르: /* 자연주의 사조; 테레즈 라캥 */&lt;/p&gt;
&lt;h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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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Concept---&amp;gt;&lt;br /&gt;
[[Category:개념]]&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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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lt;br /&gt;
! colspan=&amp;quot;2&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93DAFF; color:#ffffff; font-size:100%; text-align:center;&amp;quot; | '''에밀 졸라 Emile Zola'''&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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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amp;quot;width=140px; text-align:center;&amp;quot;|'''출생''' || {{{ 출생 | 1840년 9월 29일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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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국적''' || {{{ 국적 |프랑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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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수상''' || {{{ 수상 |레지옹 도뇌르 훈장}}}&lt;br /&gt;
|}&lt;br /&gt;
&amp;lt;/onlyinclude&amp;gt;&lt;br /&gt;
&lt;br /&gt;
에밀 졸라(Émile Zola)는 프랑스의 작가이자 언론인으로, 1840년 4월 2일 파리에서 태어나 1902년 9월 29일 그곳에서 사망하였다. 자연주의 문학의 창시자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유명한 프랑스 소설가 중 하나이기도 하다. 그의 작품은 다른 매체로 수 차례 각색되었다. 그의 대표작 중 하나인 테레즈 라캥은 박찬욱 감독의 영화 &amp;lt;박쥐&amp;gt;의 원작으로 유명하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에밀 졸라는 19세기 프랑스, 특히 제 2 제정 시기의 프랑스 사회를 묘사한 소설을 집필하였다. 《루공-마카르 총서》, 《테레즈 라캥》 등이 그것이다. &amp;lt;p&amp;gt;&lt;br /&gt;
그는 언론인이자 참여적 지식인이기도 했는데, &amp;quot;나는 고발한다&amp;quot;라는 제목의 기사를 1898년 1월 일간지 &amp;quot;로로르&amp;quot;에 실으며 드레퓌스 사건에 참여한 것으로 유명하다.&lt;br /&gt;
&lt;br /&gt;
=생애=&lt;br /&gt;
&lt;br /&gt;
에밀 졸라는 파리에서 이탈리아인 아버지와 프랑스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에밀 졸라가 7세 때 사망하였고, 에밀 졸라는 어머니, 외할머니와 함께 자랐다. 그는 엑상프로방스에서 바유와 세잔 등과 친분을 쌓고, 어릴 때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다. &amp;lt;p&amp;gt;&lt;br /&gt;
그는 18살이 되던 해 엑상프로방스를 떠나 파리에서 살기 시작했다. 그는 화가들과 작가들과 친하게 지내며 자신의 소양을 높였으며, 1867년 첫 작품인 《테레즈 라캥》으로 자연주의 작가로서 인정받았다.&amp;lt;p&amp;gt;&lt;br /&gt;
그는 또한 정치부 기자이기도 했는데, 그의 행보는 많은 지지를 받았으며, 그의 친구들을 통해 많은 기회를 얻어 논객으로서 활동하기도 했다.&amp;lt;p&amp;gt;&lt;br /&gt;
프랑스-프로이센 전쟁 직전 에밀 졸라는 아내 알렉상드린과 결혼한다. 다행스럽게도 그는 징집되지 않았다. 이후 그는 계속해서 집필활동을 했고, 1877년 &amp;lt;목로주점&amp;gt;을 통해 경제적 안정을 찾게 된다.&amp;lt;p&amp;gt;&lt;br /&gt;
그가 영향력 있는 작가였을 때 드레퓌스 사건이 일어났고, 그는 드레퓌스를 옹호하였으며 &amp;lt;나는 고발한다&amp;gt;라는 제목의 기사를 작성했다. 그 때문에 그는 보수주의자와 군부들에게 위협을 받으며 결국 영국으로 망명을 떠난다. 망명을 떠난 뒤 프랑스로 돌아온 이후에도 계속해서 괴롭힘을 받다, 1902년 의문의 가스 사고로 숨을 거둔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문학사적 의의=&lt;br /&gt;
==자연주의 사조; 테레즈 라캥==&lt;br /&gt;
&lt;br /&gt;
자연주의는 낭만주의에 대한 반발로 나타난 문학사조이다. 19세기 프랑스 등에서 등장하였다. 자연주의 사조는 사실주의의 일종으로 평가된다. 사실주의가 있는 그대로를 서술하는 데 노력을 기울인 반면, 자연주의 사조는 사실적 묘사에 더하여 인물이 놓인 환경과 유전적 특성을 분석하고 그것을 과학적으로 해부하듯이 서술한다. 찰스 다윈의 진화론의 영향을 받은 사실주의 사조와 같다고 평하기도 한다. 인간 심리와 환경, 기질에 대한 철저한 연구와 묘사, 인간의 어두운 욕망의 생성과 소멸 과정은 후대 문학, 특히 상징주의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에밀 졸라는 자신의 소설이 정밀하고 과학적이기를 원했다. 낭만적인 감정의 과잉에 반대했으며, 소설을 사실적으로 묘사하기 위하여 집필 전 자세한 공부와 조사 과정이 선행되었다. 그가 소설 《제르미날》을 쓰기 위해 광산을 몇 달에 걸쳐 방문했다는 것은 아주 유명한 일화이다. &amp;lt;p&amp;gt;&lt;br /&gt;
에밀 졸라는 《테레즈 라캥》을 시작으로 ‘자연주의 작가’라는 이름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그가 《루공 마카르 총서》에 실었던 소설들이 대개 자연주의 류의 소설인데, 소설의 전개 과정에서 사건의 근거를 사회유전적 원칙으로 삼는 등, 자연주의적 색채가 뚜렷이 드러나 있다.&lt;br /&gt;
&lt;br /&gt;
==참여하는 지성인; 나는 고발한다==&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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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사르르르사르트르: 새 문서: =에밀 졸라= =테레즈 라캥(소설)= =테레즈 라캥(영화)= =테레즈 라캥(뮤지컬)=&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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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에밀 졸라]]=&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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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사르르르사르트르: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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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에밀 졸라(Émile Zola)는 프랑스의 작가이자 언론인으로, 1840년 4월 2일 파리에서 태어나 1902년 9월 29일 그곳에서 사망하였다. 자연주의 문학의 창시자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유명한 프랑스 소설가 중 하나이기도 하다. 그의 작품은 다른 매체로 수 차례 각색되었다. 그의 대표작 중 하나인 테레즈 라캥은 박찬욱 감독의 영화 &amp;lt;박쥐&amp;gt;의 원작으로 유명하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에밀 졸라는 19세기 프랑스, 특히 제 2 제정 시기의 프랑스 사회를 묘사한 소설을 집필하였다. 《루공-마카르 총서》, 《테레즈 라캥》 등이 그것이다. &amp;lt;p&amp;gt;&lt;br /&gt;
그는 언론인이자 참여적 지식인이기도 했는데, &amp;quot;나는 고발한다&amp;quot;라는 제목의 기사를 1898년 1월 일간지 &amp;quot;로로르&amp;quot;에 실으며 드레퓌스 사건에 참여한 것으로 유명하다.&lt;br /&gt;
&lt;br /&gt;
=생애=&lt;br /&gt;
&lt;br /&gt;
에밀 졸라는 파리에서 이탈리아인 아버지와 프랑스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에밀 졸라가 7세 때 사망하였고, 에밀 졸라는 어머니, 외할머니와 함께 자랐다. 그는 엑상프로방스에서 바유와 세잔 등과 친분을 쌓고, 어릴 때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다. &amp;lt;p&amp;gt;&lt;br /&gt;
그는 18살이 되던 해 엑상프로방스를 떠나 파리에서 살기 시작했다. 그는 화가들과 작가들과 친하게 지내며 자신의 소양을 높였으며, 1867년 첫 작품인 《테레즈 라캥》으로 자연주의 작가로서 인정받았다.&amp;lt;p&amp;gt;&lt;br /&gt;
그는 또한 정치부 기자이기도 했는데, 그의 행보는 많은 지지를 받았으며, 그의 친구들을 통해 많은 기회를 얻어 논객으로서 활동하기도 했다.&amp;lt;p&amp;gt;&lt;br /&gt;
프랑스-프로이센 전쟁 직전 에밀 졸라는 아내 알렉상드린과 결혼한다. 다행스럽게도 그는 징집되지 않았다. 이후 그는 계속해서 집필활동을 했고, 1877년 &amp;lt;목로주점&amp;gt;을 통해 경제적 안정을 찾게 된다.&amp;lt;p&amp;gt;&lt;br /&gt;
그가 영향력 있는 작가였을 때 드레퓌스 사건이 일어났고, 그는 드레퓌스를 옹호하였으며 &amp;lt;나는 고발한다&amp;gt;라는 제목의 기사를 작성했다. 그 때문에 그는 보수주의자와 군부들에게 위협을 받으며 결국 영국으로 망명을 떠난다. 망명을 떠난 뒤 프랑스로 돌아온 이후에도 계속해서 괴롭힘을 받다, 1902년 의문의 가스 사고로 숨을 거둔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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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주의 사조; 테레즈 라캥==&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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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 졸라(Émile Zola)는 프랑스의 작가이자 언론인으로, 1840년 4월 2일 파리에서 태어나 1902년 9월 29일 그곳에서 사망하였다. 자연주의 문학의 창시자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유명한 프랑스 소설가 중 하나이기도 하다. 그의 작품은 다른 매체로 수 차례 각색되었다. 그의 대표작 중 하나인 테레즈 라캥은 박찬욱 감독의 영화 &amp;lt;박쥐&amp;gt;의 원작으로 유명하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에밀 졸라는 19세기 프랑스, 특히 제 2 제정 시기의 프랑스 사회를 묘사한 소설을 집필하였다. 《루공-마카르 총서》, 《테레즈 라캥》 등이 그것이다. &amp;lt;p&amp;gt;&lt;br /&gt;
그는 언론인이자 참여적 지식인이기도 했는데, &amp;quot;나는 고발한다&amp;quot;라는 제목의 기사를 1898년 1월 일간지 &amp;quot;로로르&amp;quot;에 실으며 드레퓌스 사건에 참여한 것으로 유명하다.&lt;br /&gt;
&lt;br /&gt;
=생애=&lt;br /&gt;
&lt;br /&gt;
=문학사적 의의=&lt;br /&gt;
==자연주의 사조; 테레즈 라캥==&lt;br /&gt;
==참여하는 지성인; 나는 고발한다==&lt;/div&gt;</summary>
		<author><name>사르르르사르트르</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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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사르르르사르트르: /* 문학사적 의의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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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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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사적 의의=&lt;br /&gt;
==자연주의 사조; 테레즈 라캥==&lt;br /&gt;
==참여하는 지성인; 나는 고발한다==&lt;/div&gt;</summary>
		<author><name>사르르르사르트르</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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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밀 졸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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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9T07:28:0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사르르르사르트르: /* 생애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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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사르르르사르트르: 새 문서: =생애= ==유년기== ==청년기== ==사망== =문학사적 의의= ==드레퓌스 사건과 나는 고발한다== ==자연주의 사조와 테레즈 라캥==&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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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레즈 라캥(뮤지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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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9T07:01:5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사르르르사르트르: /* 기타 */&lt;/p&gt;
&lt;h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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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개념]]&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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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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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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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 /&gt;
|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작사''' || {{{ 작사 |정찬수, 이수연}}}&lt;br /&gt;
|- &lt;br /&gt;
|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극작''' || {{{ 극작 |정찬수}}}&lt;br /&gt;
|- &lt;br /&gt;
|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작곡''' || {{{ 작곡 |한혜신}}}&lt;br /&gt;
|- &lt;br /&gt;
|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출연''' || {{{ 출연 | 정인지 외 21명}}}&lt;br /&gt;
|}&lt;br /&gt;
&amp;lt;/onlyinclude&amp;gt;&lt;br /&gt;
&lt;br /&gt;
=줄거리=&lt;br /&gt;
&lt;br /&gt;
1860년대 프랑스, 어린 시절, 아버지로부터 고모에게 맡겨진 뒤 병약한 사촌 카미유와 함께 유년 시절을 보낸 테레즈. 테레즈는 고모와 함께 카미유를 돌보며 아버지가 자신을 데리러 돌아오기만을 기다리지만 아버지가 타지에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는다. &amp;lt;p&amp;gt;&lt;br /&gt;
오갈 곳을 잃은 테레즈는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카미유와 애정 없는 결혼을 하고, 파리로 함께 이사를 간다. 무의미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던 어느 날, 카미유의 소꿉친구인 로랑이 그들을 찾아온다. 테레즈는 카미유와 다른 모습의 남성미를 가진 로랑에게 순식간에 마음을 빼앗긴다. &amp;lt;p&amp;gt;&lt;br /&gt;
두 사람은 곧 은밀한 관계로 발전하고, 서로에게 깊이 빠져들기 시작한다. 서로를 탐닉하는 밀회만으로 만족할 수 없었던 둘은 완벽한 사랑을 꿈꾸며 그들에게 걸림돌인 카미유를 없애기로 계획한다. 그들은 한 치의 의심도 받지 않는 완전범죄에 성공하게 되고, 부부로서 모든 것이 완벽해진 그 순간···,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파멸의 그림자가 그들에게 드리워지는데···&lt;br /&gt;
&lt;br /&gt;
=인물=&lt;br /&gt;
&lt;br /&gt;
본인이 관람했던 2019년 7월 9일 캐스팅 기준. 타 캐스팅은 괄호 안에 기록함.&lt;br /&gt;
&lt;br /&gt;
* '''테레즈''' &lt;br /&gt;
정인지 扮(초연: 정인지, 나하나, 강채영 | 재연: 오소연, 최연우, 선민).&amp;lt;p&amp;gt;&lt;br /&gt;
&lt;br /&gt;
* '''로랑'''   &lt;br /&gt;
고상호 扮(초연: 고상호, 백형훈, 노윤 | 재연: 정민, 박정원, 동현). &amp;lt;p&amp;gt;&lt;br /&gt;
&lt;br /&gt;
* '''카미유'''&lt;br /&gt;
박정원 扮.(초연: 박정원, 최석진, 박준휘 | 재연: 김민강, 이진우, 곽다인) &amp;lt;p&amp;gt;&lt;br /&gt;
&lt;br /&gt;
* '''라캥 부인'''&lt;br /&gt;
오진영 扮.(초연: 오진영, 최현선 | 재연: 이혜경, 오진영)&amp;lt;p&amp;gt;&lt;br /&gt;
&lt;br /&gt;
=원작과의 차이점=&lt;br /&gt;
영상물에 비해 각색이 크게 두드러진다. 가장 두드러지는 부분은 등장인물이 줄었다는 것, 그리고 공간의 이동을 최소화했다는 부분이다. 이 두 부분과 프랑스 소설을 원작으로 한 ‘한국 창작’ 뮤지컬이라는 점에 방점을 두어 원작이 어떻게 각색되었는지를 서술하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연출상의 차이점==&lt;br /&gt;
===줄어든 등장인물===&lt;br /&gt;
소극장 뮤지컬 특성상 많은 등장인물을 등장시키기 어렵다. 따라서 해당 뮤지컬에서는 주요 등장인물 4명 외의 다른 인물을 모두 삭제시켰고, 외부 인물과의 상호작용에 대한 언급도 최소화하였다. 그렇게 됨으로써 나타나는 몇 가지 연출적 효과들에 대해 서술하고자 한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 '''카드게임 장면의 부재'''&lt;br /&gt;
테레즈와 로랑의 관계 속에는 언제나 비밀이 있었다. 카미유가 살아있을 때는 그 둘의 관계 자체가 비밀이었으며, 카미유 사후에는 그의 죽음에 대한 것이 비밀로 남아야 했다. 소설에서는 카드게임을 하러 오는 사람들에게 그 비밀을 들킬 수도 있다는 긴장감이 조성되었다. 그러나 비밀을 들킬 수 있는 다른 대상이 모두 삭제되고 라캥 부인 한 사람만 남음으로써, 작중 라캥 부인의 위상과 영향력이 강화되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 '''로랑의 모델이 삭제됨으로서 나타나는 효과'''&lt;br /&gt;
이 극에서는 화가로서의 로랑의 성격은 그대로 유지하되, 다른 여성 모델들의 나신을 그리는 그의 행위는 묘사하지 않았다. 다른 여인들과의 관계를 완전히 삭제함으로써 ‘테레즈와 로랑’의 관계에 스포트라이트가 가게 만들었다.&lt;br /&gt;
&lt;br /&gt;
===최소화된 공간 이동===&lt;br /&gt;
* '''은유적으로 표현된 살인 장면'''&lt;br /&gt;
조명과 음향, 그리고 액자 같은 다양한 무대 장치를 사용하여 살인 장면을 묘사하였다. 살인이 직관적으로 표현되지는 않으나, 살인 현장의 흥분감과 음산함은 전달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살인 장면이 액자 틀 안에서 표현했다. 관객이 살인 현장을 볼 때 액자를 통해 한 차례 프레임을 거쳐 볼 수 있도록 표현하였으며, 집 안과 다른 공간이라는 것을 표현하였다.&lt;br /&gt;
&lt;br /&gt;
===죄의식의 표현===&lt;br /&gt;
* '''죽은 카미유의 망령이 드러나는 방식'''&lt;br /&gt;
 다른 장치 없이, 카미유를 맡았던 배우가 다시 나타나 테레즈와 로랑을 심적으로 괴롭게 한다. 테레즈와 로랑의 기준에서 서술되어 그들의 고통에만 초점을 맞출 수 있었던 소설과 다르게, 카미유가 직접적으로 등장하는 것만으로도 관객들은 그의 감정과 서사에 주목할 수 있다. &amp;lt;p&amp;gt;&lt;br /&gt;
또한 배우가 직접 등장하기 때문에 관객은 죽은 카미유의 존재가 망령인지, 환상인지, 죽지 않았던 것인지 혼란해한다. 그를 보고 혼란해하며 두려워하는 테레즈와 감정의 결을 같이 하게 만들어 몰입의 효과를 높인다.&lt;br /&gt;
&lt;br /&gt;
==기타==&lt;br /&gt;
* '''강조되지 않은 ‘프랑스적’ 분위기'''&lt;br /&gt;
소설은 현대화가 시작된 19세기 파리의 모습을 자세히 묘사한다. 그러나 뮤지컬에서는 의상과 소품 등에서만 고증을 했을 뿐, 그 외의 장치에서 ‘19세기 파리’를 드러내고자 하지 않았다. 공연예술이 생생해 전달할 수 있는 감정과 서사에 초점을 맞추었고, 무대 역시 그러한 서사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lt;/div&gt;</summary>
		<author><name>사르르르사르트르</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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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레즈 라캥(뮤지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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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9T07:01:4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사르르르사르트르: &lt;/p&gt;
&lt;hr /&gt;
&lt;div&gt;__TOC__&lt;br /&gt;
&amp;lt;!---Concept---&amp;gt;&lt;br /&gt;
[[Category:개념]]&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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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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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뮤지컬.jpg|500px]]&lt;br /&gt;
}}&lt;br /&gt;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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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 /&gt;
| style=&amp;quot;width=140px; text-align:center;&amp;quot;|'''연출''' || {{{ 연출 | 정찬수(초연), 김재성(재연) }}}&lt;br /&gt;
|- &lt;br /&gt;
|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제작''' || {{{ 제작사 |한다프로덕션}}}&lt;br /&gt;
|- &lt;br /&gt;
|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작사''' || {{{ 작사 |정찬수, 이수연}}}&lt;br /&gt;
|- &lt;br /&gt;
|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극작''' || {{{ 극작 |정찬수}}}&lt;br /&gt;
|- &lt;br /&gt;
|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작곡''' || {{{ 작곡 |한혜신}}}&lt;br /&gt;
|- &lt;br /&gt;
|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출연''' || {{{ 출연 | 정인지 외 21명}}}&lt;br /&gt;
|}&lt;br /&gt;
&amp;lt;/onlyinclude&amp;gt;&lt;br /&gt;
&lt;br /&gt;
=줄거리=&lt;br /&gt;
&lt;br /&gt;
1860년대 프랑스, 어린 시절, 아버지로부터 고모에게 맡겨진 뒤 병약한 사촌 카미유와 함께 유년 시절을 보낸 테레즈. 테레즈는 고모와 함께 카미유를 돌보며 아버지가 자신을 데리러 돌아오기만을 기다리지만 아버지가 타지에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는다. &amp;lt;p&amp;gt;&lt;br /&gt;
오갈 곳을 잃은 테레즈는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카미유와 애정 없는 결혼을 하고, 파리로 함께 이사를 간다. 무의미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던 어느 날, 카미유의 소꿉친구인 로랑이 그들을 찾아온다. 테레즈는 카미유와 다른 모습의 남성미를 가진 로랑에게 순식간에 마음을 빼앗긴다. &amp;lt;p&amp;gt;&lt;br /&gt;
두 사람은 곧 은밀한 관계로 발전하고, 서로에게 깊이 빠져들기 시작한다. 서로를 탐닉하는 밀회만으로 만족할 수 없었던 둘은 완벽한 사랑을 꿈꾸며 그들에게 걸림돌인 카미유를 없애기로 계획한다. 그들은 한 치의 의심도 받지 않는 완전범죄에 성공하게 되고, 부부로서 모든 것이 완벽해진 그 순간···,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파멸의 그림자가 그들에게 드리워지는데···&lt;br /&gt;
&lt;br /&gt;
=인물=&lt;br /&gt;
&lt;br /&gt;
본인이 관람했던 2019년 7월 9일 캐스팅 기준. 타 캐스팅은 괄호 안에 기록함.&lt;br /&gt;
&lt;br /&gt;
* '''테레즈''' &lt;br /&gt;
정인지 扮(초연: 정인지, 나하나, 강채영 | 재연: 오소연, 최연우, 선민).&amp;lt;p&amp;gt;&lt;br /&gt;
&lt;br /&gt;
* '''로랑'''   &lt;br /&gt;
고상호 扮(초연: 고상호, 백형훈, 노윤 | 재연: 정민, 박정원, 동현). &amp;lt;p&amp;gt;&lt;br /&gt;
&lt;br /&gt;
* '''카미유'''&lt;br /&gt;
박정원 扮.(초연: 박정원, 최석진, 박준휘 | 재연: 김민강, 이진우, 곽다인) &amp;lt;p&amp;gt;&lt;br /&gt;
&lt;br /&gt;
* '''라캥 부인'''&lt;br /&gt;
오진영 扮.(초연: 오진영, 최현선 | 재연: 이혜경, 오진영)&amp;lt;p&amp;gt;&lt;br /&gt;
&lt;br /&gt;
=원작과의 차이점=&lt;br /&gt;
영상물에 비해 각색이 크게 두드러진다. 가장 두드러지는 부분은 등장인물이 줄었다는 것, 그리고 공간의 이동을 최소화했다는 부분이다. 이 두 부분과 프랑스 소설을 원작으로 한 ‘한국 창작’ 뮤지컬이라는 점에 방점을 두어 원작이 어떻게 각색되었는지를 서술하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연출상의 차이점==&lt;br /&gt;
===줄어든 등장인물===&lt;br /&gt;
소극장 뮤지컬 특성상 많은 등장인물을 등장시키기 어렵다. 따라서 해당 뮤지컬에서는 주요 등장인물 4명 외의 다른 인물을 모두 삭제시켰고, 외부 인물과의 상호작용에 대한 언급도 최소화하였다. 그렇게 됨으로써 나타나는 몇 가지 연출적 효과들에 대해 서술하고자 한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 '''카드게임 장면의 부재'''&lt;br /&gt;
테레즈와 로랑의 관계 속에는 언제나 비밀이 있었다. 카미유가 살아있을 때는 그 둘의 관계 자체가 비밀이었으며, 카미유 사후에는 그의 죽음에 대한 것이 비밀로 남아야 했다. 소설에서는 카드게임을 하러 오는 사람들에게 그 비밀을 들킬 수도 있다는 긴장감이 조성되었다. 그러나 비밀을 들킬 수 있는 다른 대상이 모두 삭제되고 라캥 부인 한 사람만 남음으로써, 작중 라캥 부인의 위상과 영향력이 강화되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 '''로랑의 모델이 삭제됨으로서 나타나는 효과'''&lt;br /&gt;
이 극에서는 화가로서의 로랑의 성격은 그대로 유지하되, 다른 여성 모델들의 나신을 그리는 그의 행위는 묘사하지 않았다. 다른 여인들과의 관계를 완전히 삭제함으로써 ‘테레즈와 로랑’의 관계에 스포트라이트가 가게 만들었다.&lt;br /&gt;
&lt;br /&gt;
===최소화된 공간 이동===&lt;br /&gt;
* '''은유적으로 표현된 살인 장면'''&lt;br /&gt;
조명과 음향, 그리고 액자 같은 다양한 무대 장치를 사용하여 살인 장면을 묘사하였다. 살인이 직관적으로 표현되지는 않으나, 살인 현장의 흥분감과 음산함은 전달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살인 장면이 액자 틀 안에서 표현했다. 관객이 살인 현장을 볼 때 액자를 통해 한 차례 프레임을 거쳐 볼 수 있도록 표현하였으며, 집 안과 다른 공간이라는 것을 표현하였다.&lt;br /&gt;
&lt;br /&gt;
===죄의식의 표현===&lt;br /&gt;
* '''죽은 카미유의 망령이 드러나는 방식'''&lt;br /&gt;
 다른 장치 없이, 카미유를 맡았던 배우가 다시 나타나 테레즈와 로랑을 심적으로 괴롭게 한다. 테레즈와 로랑의 기준에서 서술되어 그들의 고통에만 초점을 맞출 수 있었던 소설과 다르게, 카미유가 직접적으로 등장하는 것만으로도 관객들은 그의 감정과 서사에 주목할 수 있다. &amp;lt;p&amp;gt;&lt;br /&gt;
또한 배우가 직접 등장하기 때문에 관객은 죽은 카미유의 존재가 망령인지, 환상인지, 죽지 않았던 것인지 혼란해한다. 그를 보고 혼란해하며 두려워하는 테레즈와 감정의 결을 같이 하게 만들어 몰입의 효과를 높인다.&lt;br /&gt;
&lt;br /&gt;
==기타==&lt;br /&gt;
* '''강조되지 않은 ‘프랑스적’ 분위기'''&lt;br /&gt;
 소설은 현대화가 시작된 19세기 파리의 모습을 자세히 묘사한다. 그러나 뮤지컬에서는 의상과 소품 등에서만 고증을 했을 뿐, 그 외의 장치에서 ‘19세기 파리’를 드러내고자 하지 않았다. 공연예술이 생생해 전달할 수 있는 감정과 서사에 초점을 맞추었고, 무대 역시 그러한 서사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lt;/div&gt;</summary>
		<author><name>사르르르사르트르</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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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레즈 라캥(뮤지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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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9T05:15:0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사르르르사르트르: /* 인물 */&lt;/p&gt;
&lt;hr /&gt;
&lt;div&gt;__TOC__&lt;br /&gt;
&amp;lt;!---Concept---&amp;gt;&lt;br /&gt;
[[Category:개념]]&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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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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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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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뮤지컬.jpg|500px]]&lt;br /&gt;
}}&lt;br /&gt;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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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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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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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줄거리=&lt;br /&gt;
&lt;br /&gt;
1860년대 프랑스, 어린 시절, 아버지로부터 고모에게 맡겨진 뒤 병약한 사촌 카미유와 함께 유년 시절을 보낸 테레즈. 테레즈는 고모와 함께 카미유를 돌보며 아버지가 자신을 데리러 돌아오기만을 기다리지만 아버지가 타지에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는다. &amp;lt;p&amp;gt;&lt;br /&gt;
오갈 곳을 잃은 테레즈는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카미유와 애정 없는 결혼을 하고, 파리로 함께 이사를 간다. 무의미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던 어느 날, 카미유의 소꿉친구인 로랑이 그들을 찾아온다. 테레즈는 카미유와 다른 모습의 남성미를 가진 로랑에게 순식간에 마음을 빼앗긴다. &amp;lt;p&amp;gt;&lt;br /&gt;
두 사람은 곧 은밀한 관계로 발전하고, 서로에게 깊이 빠져들기 시작한다. 서로를 탐닉하는 밀회만으로 만족할 수 없었던 둘은 완벽한 사랑을 꿈꾸며 그들에게 걸림돌인 카미유를 없애기로 계획한다. 그들은 한 치의 의심도 받지 않는 완전범죄에 성공하게 되고, 부부로서 모든 것이 완벽해진 그 순간···,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파멸의 그림자가 그들에게 드리워지는데···&lt;br /&gt;
&lt;br /&gt;
=인물=&lt;br /&gt;
&lt;br /&gt;
본인이 관람했던 2019년 7월 9일 캐스팅 기준. 타 캐스팅은 괄호 안에 기록함.&lt;br /&gt;
&lt;br /&gt;
* '''테레즈 라캥''' &lt;br /&gt;
정인지 扮.&amp;lt;p&amp;gt;&lt;br /&gt;
&lt;br /&gt;
* '''로랑'''   &lt;br /&gt;
고상호 扮. &amp;lt;p&amp;gt;&lt;br /&gt;
&lt;br /&gt;
* '''카미유'''&lt;br /&gt;
박정원 扮. &amp;lt;p&amp;gt;&lt;br /&gt;
&lt;br /&gt;
* '''라캥 부인'''&lt;br /&gt;
오진영 扮.&amp;lt;p&amp;gt;&lt;br /&gt;
&lt;br /&gt;
=원작과의 차이점=&lt;br /&gt;
&lt;br /&gt;
==연출상의 차이점==&lt;br /&gt;
 &lt;br /&gt;
==언어==&lt;/div&gt;</summary>
		<author><name>사르르르사르트르</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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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사르르르사르트르: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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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lt;br /&gt;
&lt;br /&gt;
1860년대 프랑스, 어린 시절, 아버지로부터 고모에게 맡겨진 뒤 병약한 사촌 카미유와 함께 유년 시절을 보낸 테레즈. 테레즈는 고모와 함께 카미유를 돌보며 아버지가 자신을 데리러 돌아오기만을 기다리지만 아버지가 타지에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는다. &amp;lt;p&amp;gt;&lt;br /&gt;
오갈 곳을 잃은 테레즈는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카미유와 애정 없는 결혼을 하고, 파리로 함께 이사를 간다. 무의미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던 어느 날, 카미유의 소꿉친구인 로랑이 그들을 찾아온다. 테레즈는 카미유와 다른 모습의 남성미를 가진 로랑에게 순식간에 마음을 빼앗긴다. &amp;lt;p&amp;gt;&lt;br /&gt;
두 사람은 곧 은밀한 관계로 발전하고, 서로에게 깊이 빠져들기 시작한다. 서로를 탐닉하는 밀회만으로 만족할 수 없었던 둘은 완벽한 사랑을 꿈꾸며 그들에게 걸림돌인 카미유를 없애기로 계획한다. 그들은 한 치의 의심도 받지 않는 완전범죄에 성공하게 되고, 부부로서 모든 것이 완벽해진 그 순간···,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파멸의 그림자가 그들에게 드리워지는데···&lt;br /&gt;
&lt;br /&gt;
=인물=&lt;br /&gt;
&lt;br /&gt;
* '''테레즈 라캥''' &lt;br /&gt;
정인지 扮.&amp;lt;p&amp;gt;&lt;br /&gt;
&lt;br /&gt;
* '''로랑'''   &lt;br /&gt;
고상호 扮. &amp;lt;p&amp;gt;&lt;br /&gt;
&lt;br /&gt;
* '''카미유'''&lt;br /&gt;
박정원 扮. &amp;lt;p&amp;gt;&lt;br /&gt;
&lt;br /&gt;
* '''라캥 부인'''&lt;br /&gt;
오진영 扮.&amp;lt;p&amp;gt;&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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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상의 차이점==&lt;br /&gt;
 &lt;br /&gt;
==언어==&lt;/div&gt;</summary>
		<author><name>사르르르사르트르</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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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레즈 라캥(뮤지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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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9T05:07:0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사르르르사르트르: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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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1860년대 프랑스, 어린 시절, 아버지로부터 고모에게 맡겨진 뒤 병약한 사촌 카미유와 함께 유년 시절을 보낸 테레즈. 테레즈는 고모와 함께 카미유를 돌보며 아버지가 자신을 데리러 돌아오기만을 기다리지만 아버지가 타지에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는다. &amp;lt;p&amp;gt;&lt;br /&gt;
오갈 곳을 잃은 테레즈는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카미유와 애정 없는 결혼을 하고, 파리로 함께 이사를 간다. 무의미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던 어느 날, 카미유의 소꿉친구인 로랑이 그들을 찾아온다. 테레즈는 카미유와 다른 모습의 남성미를 가진 로랑에게 순식간에 마음을 빼앗긴다. &amp;lt;p&amp;gt;&lt;br /&gt;
두 사람은 곧 은밀한 관계로 발전하고, 서로에게 깊이 빠져들기 시작한다. 서로를 탐닉하는 밀회만으로 만족할 수 없었던 둘은 완벽한 사랑을 꿈꾸며 그들에게 걸림돌인 카미유를 없애기로 계획한다. 그들은 한 치의 의심도 받지 않는 완전범죄에 성공하게 되고, 부부로서 모든 것이 완벽해진 그 순간···,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파멸의 그림자가 그들에게 드리워지는데···&lt;br /&gt;
&lt;br /&gt;
=인물=&lt;br /&gt;
&lt;br /&gt;
* '''테레즈 라캥''' &lt;br /&gt;
정인지 扮.&amp;lt;p&amp;gt;&lt;br /&gt;
&lt;br /&gt;
* '''로랑'''   &lt;br /&gt;
고상호 扮. &amp;lt;p&amp;gt;&lt;br /&gt;
&lt;br /&gt;
* '''카미유'''&lt;br /&gt;
박정원 扮. &amp;lt;p&amp;gt;&lt;br /&gt;
&lt;br /&gt;
* '''라캥 부인'''&lt;br /&gt;
오진영 扮.&amp;lt;p&amp;gt;&lt;br /&gt;
&lt;br /&gt;
=원작과의 차이점=&lt;br /&gt;
&lt;br /&gt;
==연출상의 차이점==&lt;br /&gt;
 &lt;br /&gt;
==언어==&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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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사르르르사르트르: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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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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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줄거리=&lt;br /&gt;
&lt;br /&gt;
1860년대 프랑스, 어린 시절, 아버지로부터 고모에게 맡겨진 뒤 병약한 사촌 카미유와 함께 유년 시절을 보낸 테레즈. 테레즈는 고모와 함께 카미유를 돌보며 아버지가 자신을 데리러 돌아오기만을 기다리지만 아버지가 타지에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는다. &amp;lt;p&amp;gt;&lt;br /&gt;
오갈 곳을 잃은 테레즈는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카미유와 애정 없는 결혼을 하고, 파리로 함께 이사를 간다. 무의미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던 어느 날, 카미유의 소꿉친구인 로랑이 그들을 찾아온다. 테레즈는 카미유와 다른 모습의 남성미를 가진 로랑에게 순식간에 마음을 빼앗긴다. &amp;lt;p&amp;gt;&lt;br /&gt;
두 사람은 곧 은밀한 관계로 발전하고, 서로에게 깊이 빠져들기 시작한다. 서로를 탐닉하는 밀회만으로 만족할 수 없었던 둘은 완벽한 사랑을 꿈꾸며 그들에게 걸림돌인 카미유를 없애기로 계획한다. 그들은 한 치의 의심도 받지 않는 완전범죄에 성공하게 되고, 부부로서 모든 것이 완벽해진 그 순간···,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파멸의 그림자가 그들에게 드리워지는데···&lt;br /&gt;
&lt;br /&gt;
=인물=&lt;br /&gt;
&lt;br /&gt;
* '''테레즈 라캥''' &lt;br /&gt;
정인지 扮.&amp;lt;p&amp;gt;&lt;br /&gt;
&lt;br /&gt;
* '''로랑'''   &lt;br /&gt;
고상호 扮. &amp;lt;p&amp;gt;&lt;br /&gt;
&lt;br /&gt;
* '''카미유'''&lt;br /&gt;
박정원 扮. &amp;lt;p&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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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캥 부인'''&lt;br /&gt;
오진영 扮.&amp;lt;p&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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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의 차이점=&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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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사르르르사르트르: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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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줄거리=&lt;br /&gt;
&lt;br /&gt;
1860년대 프랑스, 어린 시절, 아버지로부터 고모에게 맡겨진 뒤 병약한 사촌 카미유와 함께 유년 시절을 보낸 테레즈. 테레즈는 고모와 함께 카미유를 돌보며 아버지가 자신을 데리러 돌아오기만을 기다리지만 아버지가 타지에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는다. &amp;lt;p&amp;gt;&lt;br /&gt;
오갈 곳을 잃은 테레즈는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카미유와 애정 없는 결혼을 하고, 파리로 함께 이사를 간다. 무의미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던 어느 날, 카미유의 소꿉친구인 로랑이 그들을 찾아온다. 테레즈는 카미유와 다른 모습의 남성미를 가진 로랑에게 순식간에 마음을 빼앗긴다. &amp;lt;p&amp;gt;&lt;br /&gt;
두 사람은 곧 은밀한 관계로 발전하고, 서로에게 깊이 빠져들기 시작한다. 서로를 탐닉하는 밀회만으로 만족할 수 없었던 둘은 완벽한 사랑을 꿈꾸며 그들에게 걸림돌인 카미유를 없애기로 계획한다. 그들은 한 치의 의심도 받지 않는 완전범죄에 성공하게 되고, 부부로서 모든 것이 완벽해진 그 순간···,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파멸의 그림자가 그들에게 드리워지는데···&lt;br /&gt;
&lt;br /&gt;
=인물=&lt;br /&gt;
&lt;br /&gt;
* '''테레즈 라캥''' &lt;br /&gt;
정인지 扮.&amp;lt;p&amp;gt;&lt;br /&gt;
&lt;br /&gt;
* '''로랑'''   &lt;br /&gt;
고상호 扮. &amp;lt;p&amp;gt;&lt;br /&gt;
&lt;br /&gt;
* '''카미유'''&lt;br /&gt;
박정원 扮. &amp;lt;p&amp;gt;&lt;br /&gt;
&lt;br /&gt;
* '''라캥 부인'''&lt;br /&gt;
오진영 扮.&amp;lt;p&amp;gt;&lt;br /&gt;
&lt;br /&gt;
=원작과의 차이점=&lt;br /&gt;
&lt;br /&gt;
==연출상의 차이점==&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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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lt;/div&gt;</summary>
		<author><name>사르르르사르트르</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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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레즈 라캥(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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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9T04:48:4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사르르르사르트르: /* 언어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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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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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 /&gt;
| style=&amp;quot;width=140px; text-align:center;&amp;quot;|'''감독''' || {{{ 감독 | 찰리 스트레이틴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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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제작사''' || {{{ 제작사 | LD Entertainment, Exclusive Media Group}}}&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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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amp;lt;/onlyinclude&amp;gt;&lt;br /&gt;
&lt;br /&gt;
=줄거리=&lt;br /&gt;
&lt;br /&gt;
1860년대 프랑스. 어린 시절, 아버지에 의해 고모에게 맡겨진 뒤 병약한 사촌 카미유와 함께 유년 시절을 보낸 테레즈.&lt;br /&gt;
청소년기를 고모와 카미유의 수발을 들면서 보내온 테레즈는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카미유와 애정 없는 결혼을 하고, 파리로 함께 이사한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무의미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던 어느 날, 카미유의 소꿉친구인 로랑이 그들을 찾아오고, 테레즈는 카미유와 달리 완숙한 남성미를 지닌 로랑에게 순식간에 마음을 빼앗긴다. 두 사람은 곧 은밀한 관계로 발전하고, 서로에게 깊이 빠져들기 시작한다. 밀회가 아닌 완벽한 사랑을 꿈꾸던 로랑과 테레즈는 걸림돌인 카미유를 없애기로 계획한다. 한치의 의심도 없는 완전범죄에 성공하고, 부부로서 모든 것이 완벽해진 그 순간 예상치 못한 파멸의 그림자가 그들에게 드리워지는데…&amp;lt;p&amp;gt;&lt;br /&gt;
&lt;br /&gt;
멈출 수 없는 가장 위험하고 치명적인 로맨스가 시작된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인물=&lt;br /&gt;
&lt;br /&gt;
* '''테레즈 라캥''' &lt;br /&gt;
 엘리자베스 올슨 扮. 신경질적이고 정열적인 기질의 인물이다. 소설의 서문에 묘사된 기질을 그대로 따랐다. 로랑과의 관계에서 뻔뻔함보다는 죄의식이 두드러지게 묘사된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 '''로랑'''   &lt;br /&gt;
 오스카 아이작 扮. 다혈질적인 기질을 가진 인물이다. 역시 소설의 서문에 묘사된 기질을 그대로 따랐으나, 원작에 비해 조금 더 뻔뻔하고 대담한 인물로 묘사된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 '''카미유'''&lt;br /&gt;
 톰 펠튼 扮. 병약함과 더불어 소유욕과 가장으로서의 욕심을 가진 인물로 표현된다. 가족이자 아내로서 테레즈를 아끼는 것처럼 묘사된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 '''라캥 부인'''&lt;br /&gt;
제시카 랭 扮. 소설에서와 마찬가지로 카미유를 끔찍하게 아끼는 인물로 묘사된다. 원작에 비해 그 감정이 더 날것으로 드러난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원작과의 차이점=&lt;br /&gt;
프랑스 원작의 영국 영화이다. 줄거리와 인물상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다. 원작을 최대한 반영하여 재현하는 데에 목적을 둔 영화이기 때문이다.&amp;lt;p&amp;gt;&lt;br /&gt;
다만 매체의 변화로부터 비롯된 연출상의 차이점, 언어의 변화로부터 비롯된 전달력의 차이 등에 대해 말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연출상의 차이점==&lt;br /&gt;
글로 묘사하며 전달하는 소설과 다르게, 영상물은 사건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영상매체에서는 인물의 심리 또한 줄글이 아닌 배우의 연기로 전달하기 때문에 보다 직관적이고, 관객으로 하여금 그 감정을 개인적으로 분석하게 한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 '''테레즈와 로랑의 관계 묘사'''&lt;br /&gt;
 소설에서는 테레즈와 로랑이 대화를 많이 했다. 두 사람의 대화를 통해 테레즈가 능동적이고, 대담한 인물로 표현되었으며, 로랑이 오히려 그녀의 대담함에 놀라는 듯한 묘사가 종종 드러났다. 그러나 영화에서는 굳이 대화를 하지 않고 배우의 연기를 직관적으로 보여줌으로써 두 인물의 관계를 표현한다. &lt;br /&gt;
&lt;br /&gt;
* '''살인 이후 죄의식이 드러나는 방식'''&lt;br /&gt;
 소설에서는 로랑이 그린 카미유의 초상화가 두 인물의 죄의식을 자극하는 핵심 소재였다. 그러나 영화에서는 카미유가 빠져 죽은 ‘물’이 두 인물의 죄의식을 자극하는 핵심 소재로 표현되었다. 특히 영화에서는 ‘물소리’를 이용하였다. 큰 묘사 없이도 살인의 현장을 떠올리게 하는 소재를 시청각적으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는 영화의 특성을 잘 이용한 표현법이라고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언어==&lt;br /&gt;
&lt;br /&gt;
* '''영어로 표현된 19세기 프랑스'''&lt;br /&gt;
프랑스 원작임에도 영미 자본이 투입되었고, 영국 배우들이 연기하였다. 배경은 여전히 프랑스 베르농과 파리이고, 배우들은 등장인물들의 이름을 영어식으로 발음한다. 민족주의가 주가 되는 작품은 아니기 때문에 그러한 요소가 작품의 전개에 큰 지장을 주지는 않으나, 이 소설이 19세기 프랑스의 분위기를 아주 잘 묘사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아쉬운 일이다. &amp;lt;p&amp;gt;&lt;br /&gt;
이 영화는 프랑스어로 표현되는 시대와 지역의 분위기를 표현할 수 없다는 한계를 갖고 있었다. 배우들의 영국 악센트 때문에, 프랑스라는 점이 부각되어야 할 부분에서 부각되지 못한 경우도 종종 있었다. 이 영화는 그러한 한계를 철저한 고증과 미술적 장치로 보완하였다. 인물의 나타내는 의상과 흑백을 구도를 사용한 색감, 적재적소에 사용되는 조명과 음악 등으로 급속한 현대화로 변해가던 19세기 파리의 모습을 철저하게 재현했다.&lt;/div&gt;</summary>
		<author><name>사르르르사르트르</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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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레즈 라캥(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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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9T04:46:3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사르르르사르트르: &lt;/p&gt;
&lt;hr /&gt;
&lt;div&gt;__TOC__&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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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개념]]&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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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5B95FEC2-C904-4368-8C9F-CCE849D8C11C.jpg]]&lt;br /&gt;
}}&lt;br /&gt;
|- &lt;br /&gt;
! colspan=&amp;quot;2&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008080; color:#ffffff; font-size:100%; text-align:center;&amp;quot; | '''작품 정보'''&lt;br /&gt;
|- &lt;br /&gt;
| style=&amp;quot;width=140px; text-align:center;&amp;quot;|'''감독''' || {{{ 감독 | 찰리 스트레이틴 }}}&lt;br /&gt;
|- &lt;br /&gt;
|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제작사''' || {{{ 제작사 | LD Entertainment, Exclusive Media Group}}}&lt;br /&gt;
|- &lt;br /&gt;
|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개봉연도''' || {{{ 개봉연도 | 2013}}}&lt;br /&gt;
|-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배우''' || {{#if: {{{영문이름RR|}}} | {{{영문이름RR|}}} () | 엘리자베스 올슨, 톰 펠턴, 오스카 아이작, 제시카 랭 등 }} &lt;br /&gt;
|}&lt;br /&gt;
&amp;lt;/onlyinclude&amp;gt;&lt;br /&gt;
&lt;br /&gt;
=줄거리=&lt;br /&gt;
&lt;br /&gt;
1860년대 프랑스. 어린 시절, 아버지에 의해 고모에게 맡겨진 뒤 병약한 사촌 카미유와 함께 유년 시절을 보낸 테레즈.&lt;br /&gt;
청소년기를 고모와 카미유의 수발을 들면서 보내온 테레즈는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카미유와 애정 없는 결혼을 하고, 파리로 함께 이사한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무의미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던 어느 날, 카미유의 소꿉친구인 로랑이 그들을 찾아오고, 테레즈는 카미유와 달리 완숙한 남성미를 지닌 로랑에게 순식간에 마음을 빼앗긴다. 두 사람은 곧 은밀한 관계로 발전하고, 서로에게 깊이 빠져들기 시작한다. 밀회가 아닌 완벽한 사랑을 꿈꾸던 로랑과 테레즈는 걸림돌인 카미유를 없애기로 계획한다. 한치의 의심도 없는 완전범죄에 성공하고, 부부로서 모든 것이 완벽해진 그 순간 예상치 못한 파멸의 그림자가 그들에게 드리워지는데…&amp;lt;p&amp;gt;&lt;br /&gt;
&lt;br /&gt;
멈출 수 없는 가장 위험하고 치명적인 로맨스가 시작된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인물=&lt;br /&gt;
&lt;br /&gt;
* '''테레즈 라캥''' &lt;br /&gt;
 엘리자베스 올슨 扮. 신경질적이고 정열적인 기질의 인물이다. 소설의 서문에 묘사된 기질을 그대로 따랐다. 로랑과의 관계에서 뻔뻔함보다는 죄의식이 두드러지게 묘사된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 '''로랑'''   &lt;br /&gt;
 오스카 아이작 扮. 다혈질적인 기질을 가진 인물이다. 역시 소설의 서문에 묘사된 기질을 그대로 따랐으나, 원작에 비해 조금 더 뻔뻔하고 대담한 인물로 묘사된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 '''카미유'''&lt;br /&gt;
 톰 펠튼 扮. 병약함과 더불어 소유욕과 가장으로서의 욕심을 가진 인물로 표현된다. 가족이자 아내로서 테레즈를 아끼는 것처럼 묘사된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 '''라캥 부인'''&lt;br /&gt;
제시카 랭 扮. 소설에서와 마찬가지로 카미유를 끔찍하게 아끼는 인물로 묘사된다. 원작에 비해 그 감정이 더 날것으로 드러난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원작과의 차이점=&lt;br /&gt;
프랑스 원작의 영국 영화이다. 줄거리와 인물상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다. 원작을 최대한 반영하여 재현하는 데에 목적을 둔 영화이기 때문이다.&amp;lt;p&amp;gt;&lt;br /&gt;
다만 매체의 변화로부터 비롯된 연출상의 차이점, 언어의 변화로부터 비롯된 전달력의 차이 등에 대해 말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연출상의 차이점==&lt;br /&gt;
글로 묘사하며 전달하는 소설과 다르게, 영상물은 사건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영상매체에서는 인물의 심리 또한 줄글이 아닌 배우의 연기로 전달하기 때문에 보다 직관적이고, 관객으로 하여금 그 감정을 개인적으로 분석하게 한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 '''테레즈와 로랑의 관계 묘사'''&lt;br /&gt;
 소설에서는 테레즈와 로랑이 대화를 많이 했다. 두 사람의 대화를 통해 테레즈가 능동적이고, 대담한 인물로 표현되었으며, 로랑이 오히려 그녀의 대담함에 놀라는 듯한 묘사가 종종 드러났다. 그러나 영화에서는 굳이 대화를 하지 않고 배우의 연기를 직관적으로 보여줌으로써 두 인물의 관계를 표현한다. &lt;br /&gt;
&lt;br /&gt;
* '''살인 이후 죄의식이 드러나는 방식'''&lt;br /&gt;
 소설에서는 로랑이 그린 카미유의 초상화가 두 인물의 죄의식을 자극하는 핵심 소재였다. 그러나 영화에서는 카미유가 빠져 죽은 ‘물’이 두 인물의 죄의식을 자극하는 핵심 소재로 표현되었다. 특히 영화에서는 ‘물소리’를 이용하였다. 큰 묘사 없이도 살인의 현장을 떠올리게 하는 소재를 시청각적으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는 영화의 특성을 잘 이용한 표현법이라고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언어==&lt;br /&gt;
&lt;br /&gt;
* '''영어로 표현된 19세기 프랑스'''&lt;br /&gt;
프랑스 원작임에도 영미 자본이 투입되었고, 영국 배우들이 연기하였다. 배경은 여전히 프랑스 베르농과 파리이고, 배우들은 등장인물들의 이름을 영어식으로 발음한다. 작품의 전개에 큰 지장을 주는 요소는 아니지만, 이 소설이 19세기 프랑스의 분위기를 아주 잘 묘사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아쉬운 일이다. &amp;lt;p&amp;gt;&lt;br /&gt;
이 영화는 프랑스어로 표현되는 시대와 지역의 분위기를 표현할 수 없다는 한계를 갖고 있었다. 그리고 그 한계를 철저한 고증과 미술적 장치로 보완하였다. 인물의 나타내는 의상과 흑백을 구도를 사용한 색감, 적재적소에 사용되는 조명과 음악 등으로 급속한 현대화로 변해가던 19세기 파리의 모습을 철저하게 재현했다.&lt;/div&gt;</summary>
		<author><name>사르르르사르트르</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D%85%8C%EB%A0%88%EC%A6%88_%EB%9D%BC%EC%BA%A5(%EC%98%81%ED%99%94)&amp;diff=9101</id>
		<title>테레즈 라캥(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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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9T04:03:2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사르르르사르트르: /* 인물 */&lt;/p&gt;
&lt;hr /&gt;
&lt;div&gt;__TOC__&lt;br /&gt;
&amp;lt;!---Concept---&amp;gt;&lt;br /&gt;
[[Category:개념]]&lt;br /&gt;
{|class=&amp;quot;metadata&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f2f2f2; width:300px; margin: 5px 5px 5px 5px;&amp;quot; cellspacing=&amp;quot;10&amp;quot; align=&amp;quot;center&amp;quot;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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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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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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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onlyinclude&amp;gt;&lt;br /&gt;
&lt;br /&gt;
=줄거리=&lt;br /&gt;
&lt;br /&gt;
1860년대 프랑스. 어린 시절, 아버지에 의해 고모에게 맡겨진 뒤 병약한 사촌 카미유와 함께 유년 시절을 보낸 테레즈.&lt;br /&gt;
청소년기를 고모와 카미유의 수발을 들면서 보내온 테레즈는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카미유와 애정 없는 결혼을 하고, 파리로 함께 이사한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무의미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던 어느 날, 카미유의 소꿉친구인 로랑이 그들을 찾아오고, 테레즈는 카미유와 달리 완숙한 남성미를 지닌 로랑에게 순식간에 마음을 빼앗긴다. 두 사람은 곧 은밀한 관계로 발전하고, 서로에게 깊이 빠져들기 시작한다. 밀회가 아닌 완벽한 사랑을 꿈꾸던 로랑과 테레즈는 걸림돌인 카미유를 없애기로 계획한다. 한치의 의심도 없는 완전범죄에 성공하고, 부부로서 모든 것이 완벽해진 그 순간 예상치 못한 파멸의 그림자가 그들에게 드리워지는데…&amp;lt;p&amp;gt;&lt;br /&gt;
&lt;br /&gt;
멈출 수 없는 가장 위험하고 치명적인 로맨스가 시작된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인물=&lt;br /&gt;
&lt;br /&gt;
* '''테레즈 라캥''' &lt;br /&gt;
 엘리자베스 올슨 扮.&amp;lt;p&amp;gt;&lt;br /&gt;
&lt;br /&gt;
* '''로랑'''   &lt;br /&gt;
 &amp;lt;p&amp;gt;&lt;br /&gt;
&lt;br /&gt;
* '''카미유'''&lt;br /&gt;
 톰 펠튼 扮. &amp;lt;p&amp;gt;&lt;br /&gt;
&lt;br /&gt;
* '''라캥 부인'''&lt;br /&gt;
&amp;lt;p&amp;gt;&lt;br /&gt;
&lt;br /&gt;
=특징=&lt;br /&gt;
프랑스 원작의 영국 영화이다. 줄거리에서 달라진 것은 많이 없다. &amp;lt;p&amp;gt;&lt;br /&gt;
매체의 변화로부터 비롯된 연출상의 차이점, 언어의 변화로부터 비롯된 전달력의 차이 등에 대해 말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연출상의 차이점==&lt;br /&gt;
==언어==&lt;/div&gt;</summary>
		<author><name>사르르르사르트르</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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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레즈 라캥(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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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9T03:58: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사르르르사르트르: /* 특징 */&lt;/p&gt;
&lt;h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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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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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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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 /&gt;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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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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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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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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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amp;lt;/onlyinclude&amp;gt;&lt;br /&gt;
&lt;br /&gt;
=줄거리=&lt;br /&gt;
&lt;br /&gt;
파리의 무기력하고 축 가라앉은 거리에는 라캥 부인의 가족이 살고 있다. 라캥 부인의 아들인 카미유와 조카인 테레즈, 그리고 라캥 부인. 라캥 부인은 천성적으로 몸이 약한 카미유를 걱정한다. 그녀는 자신이 죽은 후에 카미유를 돌봐줄 사람으로 테레즈를 선택한다. 순종적이고 착하고, 어릴 적부터 카미유를 돌봐 준 조카 테레즈를. 카미유와 테레즈는 결혼하고, 파리의 무기력한 거리에서 결혼 생활을 이어간다. 테레즈는 결혼 생활에 만족하지 못한다. 자기 안의 욕망을 해소하지 못한 채로, 그녀는 자신이 살고 있는 동네처럼 무기력하게 살아간다. &amp;lt;p&amp;gt;&lt;br /&gt;
어느 날, 카미유가 자신의 친구 로랑을 데려온다. 테레즈는 로랑을 보고 한 눈에 끌린다. 병약하고 자신이 돌봐야 할 대상인 카미유와 다르게, 자신의 욕망을 해소시켜 줄 수 있을 것 같은 남자. 로랑도 비슷한 생각이었던 것 같다. 그들은 서로에게 이끌리고, 카미유와 라캥 부인의 눈을 피해 관계를 발전시키기 사작한다. 어느 날 로랑은 테레즈에게 카미유를 죽이자고 제안한다. 카미유가 죽고 자신이 테레즈의 남편이 되면, 더 이상 관계를 들킬까 불안해하지 않아도 되고, 라캥 부인의 유산이 자신들의 것이 되니 안정적인 결혼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테레즈는 로랑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둘은 카미유를 강에 빠뜨려 완전범죄를 저지른다. &amp;lt;p&amp;gt;&lt;br /&gt;
 카미유가 죽은 이후, 라캥 부인은 둘의 결혼을 허락한다. 모든 목적을 완전히 달성한 후, 그들은 행복해질 것이라 기대했다. 그러나 기대와는 다르게, 그들의 삶은 점점 망가졌다. 다혈질적인 로랑과 신경질적인 테레즈는 카미유를 죽였다는 죄책감에 시달리며 하루하루 망가졌고, 서로를 힐난하며 증오하기에 이른다. 그들은 서로를 견딜 수 없는 정도에까지 이르러 서로를 죽이려고 하고, 결국 독이 든 와인을 먹고 함께 죽는다.&lt;br /&gt;
&lt;br /&gt;
=인물=&lt;br /&gt;
&lt;br /&gt;
* '''테레즈 라캥'''&lt;br /&gt;
본작의 주인공. 서문의 묘사에 따르면, 야성적 욕망을 가지고 있고, ‘신경질적 기질’을 타고났다. 병약한 카미유와 함께 자라면서 그 기질을 억누르며 성장한다. 생명력 넘치는 기질이 성장 과정에서 신경질적인 기질로 발전한다. 로랑을 만나고서 억눌렸던 자신의 욕망을 표출한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 '''로랑''' &lt;br /&gt;
본작의 남주인공. 서문의 묘사에 따르면 ‘다혈질적 기질’을 타고났다. 억눌렸던 테레즈의 신경질적 기질과 아주 잘 맞물렸으나, 카미유를 죽인 이후 그 기질이 서로 충돌하면서 고통을 낳는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 '''카미유'''&lt;br /&gt;
테레즈의 사촌이자 첫 번째 남편. 어릴 때부터 병약하였다. 매우 의존적인 성격이나, 본인이 의존적이지 않다고 생각한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 '''라캥 부인'''&lt;br /&gt;
테레즈의 고모이자 카미유의 어머니. 카미유를 생각하는 마음이 끔찍하여, 자기가 죽은 이후에도 테레즈가 카미유를 돌볼 수 있도록 그녀를 ‘카미유의 수호천사’라고 부르며 키운다. 작은 가게를 소유하고 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이외에도 테레즈의 아버지, 카미유와 로랑의 동료들, 로랑의 모델(정부), 목요일마다 가게에 게임을 하러 오는 손님 등 다양한 인물상이 등장한다. 다만 서술을 따로 할 정도로 분량이 많지도, 중요하지도 않다.&lt;br /&gt;
&lt;br /&gt;
=특징=&lt;br /&gt;
&lt;br /&gt;
자연주의 사조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작품이다. &amp;lt;p&amp;gt;&lt;br /&gt;
자연주의 사조란 낭만주의의 반발로 생겨난 사실주의에서 파생된 사조이다. 인간의 성격이 유전적으로 타고났다고 생각하며, 인물의 행동과 생각이 환경과 유전적 기질에 따라 결정된다고 본다. 인물이 일으키는 일들을 과학적으로 해부하듯 서술한다. 이 소설의 서문에서 에밀 졸라가 어떤 의도를 가지고 소설을 썼는지 알 수 있다. &amp;lt;p&amp;gt;&lt;br /&gt;
출판 당시에는 외설적인 소설이라는 비판을 많이 받았다. (실제로 한 비평가는 에밀 졸라를 ‘포르노를 펼쳐놓고 스스로 만족해하는 불쌍한 히스테리 환자’ 라고 평했다고 한다.) 에밀 졸라가 그게 대해 끝없이 해명을 하고 다녔다는 일화가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사르르르사르트르</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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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레즈 라캥(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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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9T03:49:2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사르르르사르트르: &lt;/p&gt;
&lt;h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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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Concept---&amp;gt;&lt;br /&gt;
[[Category:개념]]&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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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amp;lt;/onlyinclude&amp;gt;&lt;br /&gt;
&lt;br /&gt;
=줄거리=&lt;br /&gt;
&lt;br /&gt;
1860년대 프랑스. 어린 시절, 아버지에 의해 고모에게 맡겨진 뒤 병약한 사촌 카미유와 함께 유년 시절을 보낸 테레즈.&lt;br /&gt;
청소년기를 고모와 카미유의 수발을 들면서 보내온 테레즈는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카미유와 애정 없는 결혼을 하고, 파리로 함께 이사한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무의미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던 어느 날, 카미유의 소꿉친구인 로랑이 그들을 찾아오고, 테레즈는 카미유와 달리 완숙한 남성미를 지닌 로랑에게 순식간에 마음을 빼앗긴다. 두 사람은 곧 은밀한 관계로 발전하고, 서로에게 깊이 빠져들기 시작한다. 밀회가 아닌 완벽한 사랑을 꿈꾸던 로랑과 테레즈는 걸림돌인 카미유를 없애기로 계획한다. 한치의 의심도 없는 완전범죄에 성공하고, 부부로서 모든 것이 완벽해진 그 순간 예상치 못한 파멸의 그림자가 그들에게 드리워지는데…&amp;lt;p&amp;gt;&lt;br /&gt;
&lt;br /&gt;
멈출 수 없는 가장 위험하고 치명적인 로맨스가 시작된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인물=&lt;br /&gt;
&lt;br /&gt;
* '''테레즈 라캥''' &amp;lt;p&amp;gt;&lt;br /&gt;
&lt;br /&gt;
* '''로랑'''   &amp;lt;p&amp;gt;&lt;br /&gt;
&lt;br /&gt;
* '''카미유''' &amp;lt;p&amp;gt;&lt;br /&gt;
&lt;br /&gt;
* '''라캥 부인'''&amp;lt;p&amp;gt;&lt;br /&gt;
&lt;br /&gt;
=특징=&lt;br /&gt;
프랑스 원작의 영국 영화이다. 줄거리에서 달라진 것은 많이 없다. &amp;lt;p&amp;gt;&lt;br /&gt;
매체의 변화로부터 비롯된 연출상의 차이점, 언어의 변화로부터 비롯된 전달력의 차이 등에 대해 말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연출상의 차이점==&lt;br /&gt;
==언어==&lt;/div&gt;</summary>
		<author><name>사르르르사르트르</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D%85%8C%EB%A0%88%EC%A6%88_%EB%9D%BC%EC%BA%A5(%EC%98%81%ED%99%94)&amp;diff=9091</id>
		<title>테레즈 라캥(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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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9T03:48:2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사르르르사르트르: /* 인물 */&lt;/p&gt;
&lt;hr /&gt;
&lt;div&gt;__TOC__&lt;br /&gt;
&amp;lt;!---Concept---&amp;gt;&lt;br /&gt;
[[Category:개념]]&lt;br /&gt;
{|class=&amp;quot;metadata&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f2f2f2; width:300px; margin: 5px 5px 5px 5px;&amp;quot; cellspacing=&amp;quot;10&amp;quot; align=&amp;quot;center&amp;quot; &lt;br /&gt;
|-&lt;br /&gt;
! colspan=&amp;quot;2&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800000; color:#ffffff; font-size:150%; text-align:center;&amp;quot; | {{{영문이름|}}}&lt;br /&gt;
|-&lt;br /&gt;
| colspan=&amp;quot;2&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 | {{ #if: {{{사진|}}} | [[파일:{{{사진|}}}|280px]] | &lt;br /&gt;
[[파일:5B95FEC2-C904-4368-8C9F-CCE849D8C11C.jpg]]&lt;br /&gt;
}}&lt;br /&gt;
|- &lt;br /&gt;
! colspan=&amp;quot;2&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008080; color:#ffffff; font-size:100%; text-align:center;&amp;quot; | '''작품 정보'''&lt;br /&gt;
|- &lt;br /&gt;
| style=&amp;quot;width=140px; text-align:center;&amp;quot;|'''감독''' || {{{ 감독 | 찰리 스트레이틴 }}}&lt;br /&gt;
|- &lt;br /&gt;
|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제작사''' || {{{ 제작사 | LD Entertainment, Exclusive Media Group}}}&lt;br /&gt;
|- &lt;br /&gt;
|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개봉연도''' || {{{ 개봉연도 | 2013}}}&lt;br /&gt;
|-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배우''' || {{#if: {{{영문이름RR|}}} | {{{영문이름RR|}}} () | 엘리자베스 올슨, 톰 펠턴, 오스카 아이작 등 }} &lt;br /&gt;
|}&lt;br /&gt;
&amp;lt;/onlyinclude&amp;gt;&lt;br /&gt;
&lt;br /&gt;
=줄거리=&lt;br /&gt;
&lt;br /&gt;
1860년대 프랑스. 어린 시절, 아버지에 의해 고모에게 맡겨진 뒤 병약한 사촌 카미유와 함께 유년 시절을 보낸 테레즈.&lt;br /&gt;
청소년기를 고모와 카미유의 수발을 들면서 보내온 테레즈는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카미유와 애정 없는 결혼을 하고, 파리로 함께 이사한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무의미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던 어느 날, 카미유의 소꿉친구인 로랑이 그들을 찾아오고, 테레즈는 카미유와 달리 완숙한 남성미를 지닌 로랑에게 순식간에 마음을 빼앗긴다. 두 사람은 곧 은밀한 관계로 발전하고, 서로에게 깊이 빠져들기 시작한다. 밀회가 아닌 완벽한 사랑을 꿈꾸던 로랑과 테레즈는 걸림돌인 카미유를 없애기로 계획한다. 한치의 의심도 없는 완전범죄에 성공하고, 부부로서 모든 것이 완벽해진 그 순간 예상치 못한 파멸의 그림자가 그들에게 드리워지는데…&amp;lt;p&amp;gt;&lt;br /&gt;
&lt;br /&gt;
멈출 수 없는 가장 위험하고 치명적인 로맨스가 시작된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인물=&lt;br /&gt;
&lt;br /&gt;
* '''테레즈 라캥''' &amp;lt;p&amp;gt;&lt;br /&gt;
&lt;br /&gt;
* '''로랑'''   &amp;lt;p&amp;gt;&lt;br /&gt;
&lt;br /&gt;
* '''카미유''' &amp;lt;p&amp;gt;&lt;br /&gt;
&lt;br /&gt;
* '''라캥 부인'''&amp;lt;p&amp;gt;&lt;br /&gt;
&lt;br /&gt;
=특징=&lt;br /&gt;
프랑스 원작의 영국 영화이다. 줄거리에서 달라진 것은 많이 없다. &amp;lt;p&amp;gt;&lt;br /&gt;
매체의 변화로부터 비롯된 연출상의 차이점, 언어의 변화로부터 비롯된 전달력의 차이 등에 대해 말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연출상의 차이점==&lt;br /&gt;
==언어==&lt;/div&gt;</summary>
		<author><name>사르르르사르트르</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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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__TOC__&lt;br /&gt;
&amp;lt;!---Concept---&amp;gt;&lt;br /&gt;
[[Category:개념]]&lt;br /&gt;
{|class=&amp;quot;metadata&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f2f2f2; width:300px; margin: 5px 5px 5px 5px;&amp;quot; cellspacing=&amp;quot;10&amp;quot; align=&amp;quot;center&amp;quot;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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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5B95FEC2-C904-4368-8C9F-CCE849D8C11C.jpg]]&lt;br /&gt;
}}&lt;br /&gt;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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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 /&gt;
| style=&amp;quot;width=140px; text-align:center;&amp;quot;|'''감독''' || {{{ 감독 | 찰리 스트레이틴 }}}&lt;br /&gt;
|- &lt;br /&gt;
|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제작사''' || {{{ 제작사 | LD Entertainment, Exclusive Media Group}}}&lt;br /&gt;
|- &lt;br /&gt;
|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개봉연도''' || {{{ 개봉연도 | 2013}}}&lt;br /&gt;
|-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배우''' || {{#if: {{{영문이름RR|}}} | {{{영문이름RR|}}} () | 엘리자베스 올슨, 톰 펠턴, 오스카 아이작 등 }} &lt;br /&gt;
|}&lt;br /&gt;
&amp;lt;/onlyinclude&amp;gt;&lt;br /&gt;
&lt;br /&gt;
=줄거리=&lt;br /&gt;
&lt;br /&gt;
1860년대 프랑스. 어린 시절, 아버지에 의해 고모에게 맡겨진 뒤 병약한 사촌 카미유와 함께 유년 시절을 보낸 테레즈.&lt;br /&gt;
청소년기를 고모와 카미유의 수발을 들면서 보내온 테레즈는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카미유와 애정 없는 결혼을 하고, 파리로 함께 이사한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무의미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던 어느 날, 카미유의 소꿉친구인 로랑이 그들을 찾아오고, 테레즈는 카미유와 달리 완숙한 남성미를 지닌 로랑에게 순식간에 마음을 빼앗긴다. 두 사람은 곧 은밀한 관계로 발전하고, 서로에게 깊이 빠져들기 시작한다. 밀회가 아닌 완벽한 사랑을 꿈꾸던 로랑과 테레즈는 걸림돌인 카미유를 없애기로 계획한다. 한치의 의심도 없는 완전범죄에 성공하고, 부부로서 모든 것이 완벽해진 그 순간 예상치 못한 파멸의 그림자가 그들에게 드리워지는데…&amp;lt;p&amp;gt;&lt;br /&gt;
&lt;br /&gt;
멈출 수 없는 가장 위험하고 치명적인 로맨스가 시작된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인물=&lt;br /&gt;
테레즈: &amp;lt;p&amp;gt;&lt;br /&gt;
로랑: &amp;lt;p&amp;gt;&lt;br /&gt;
카미유: &amp;lt;p&amp;gt;&lt;br /&gt;
라캥 부인: &amp;lt;p&amp;gt;&lt;br /&gt;
&lt;br /&gt;
=특징=&lt;br /&gt;
프랑스 원작의 영국 영화이다. 줄거리에서 달라진 것은 많이 없다. &amp;lt;p&amp;gt;&lt;br /&gt;
매체의 변화로부터 비롯된 연출상의 차이점, 언어의 변화로부터 비롯된 전달력의 차이 등에 대해 말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연출상의 차이점==&lt;br /&gt;
==언어==&lt;/div&gt;</summary>
		<author><name>사르르르사르트르</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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