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

정선한CNUGrad.lst

CNUDH

JSH CNUGrad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3월 6일 (금) 16:03 판

#Project
정선한 네트워크 그래프 연습

#Class

작성자 black circle

가족 blue circle
교우관계 red circle
사회 orange circle

친밀도점수 black square
이유키워드 red square

관계키워드 orange square

Attribute  	black	box


#Relation
definesAs  정의하다  sequence        1
definesTarget  정의당하다  sequence        1

assigns 평가내리다  sequence        1
rates  평가받다  sequence        1

reason_key  원인이다        arrow           1
reason_value  원인내용이다        arrow           1



#Nodes

나 작성자 나
어머니 가족 어머니
아버지 가족 아버지
배우자 가족 배우자
형(오빠) 가족 형(오빠)

친구 교우관계 친구

상사 사회 상사

4 친밀도점수 4
5 친밀도점수 5
6 친밀도점수 6
7 친밀도점수 7
8 친밀도점수 8
9 친밀도점수 9
10 친밀도점수 10

책임감 이유키워드 책임감
든든한_울타리 관계키워드 든든한_울타리

설명1 Attribute 어릴 때는 엄마가 바쁘셔서 같이 보내는 시간이 많지 않았고, 감정 표현도 서로 서툴렀다. 그런데 성인이 되고 나서 내가 힘들 때 현실적인 도움(병원 동행, 생활비 보태기, 이사 도와주기 등)을 꾸준히 해주셨고, 전화하면 내 말 끝까지 들어주려고 노력한다는 게 느껴졌다. 다만 깊은 속마음(연애, 불안, 자존감 같은 것)을 바로 꺼내기에는 아직 약간의 거리감이 있고, 대화가 생활 얘기로 끝나는 경우가 많아서 10점까지는 아니다.

설명2 Attribute 엄마가 나를 걱정해서 하는 말이라는 건 알지만, 그 방식이 통제처럼 느껴졌던 순간이 많았다. 진로나 인간관계에 대해 “그건 안 돼”, “그렇게 하면 망해”처럼 결론을 먼저 정해놓고 말하는 편이라 내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들어준다는 느낌이 적었다. 그래서 중요한 결정을 앞두면 엄마에게 먼저 말하기보다 다 결정해놓고 통보하는 형태가 됐다. 그래도 기본적인 생활 케어나 챙김은 확실히 해줬고, 내가 아플 때나 어려울 때는 결국 엄마가 가장 먼저 도와주긴 해서 완전히 멀어진 관계는 아니다.

설명3 Attribute 엄마는 표현은 투박하지만 책임감이 강했고, 내가 어떤 상황이든 결국 돌아갈 수 있는 “집” 같은 느낌을 줬다. 내가 사회생활로 지쳐 있을 때 말없이 반찬을 챙겨주거나, 내 아이를 봐주면서 내가 숨 돌릴 시간을 만들어줬다. 내가 부모가 되고 나서야 엄마가 해왔던 희생과 반복된 수고가 얼마나 큰지 체감하면서 마음의 거리가 많이 가까워졌다. 다만 내가 엄마에게 감정적인 의지를 전적으로 하진 않고(엄마도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이면 미안해서), 서로 “괜찮다”로 넘어가는 부분이 있어 10점은 아니다. 


#Links

나  7  assigns
7  어머니 rates
7 책임감 reason_key
책임감 설명1 reason_value

나 든든한_울타리 definesAs 
든든한_울타리 어머니 definesTarget

#End



Visualiz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