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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HWIKI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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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Kadh2020 박진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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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Songyi: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토론문:문작벡터를 이용한 동형어, 다의어 구분과 한시 분류==&lt;br /&gt;
&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황호덕(성균관대)&amp;lt;/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pre&amp;gt;1. 의의 &lt;br /&gt;
&lt;br /&gt;
디지털 인문학 분야서 단어, 공기어 분석에 집중된 연구를 단어간 관계를 포함한 문장 차원, 나아가 작품 해독과 작품 간 비교의 단계까지 끌어올리기 위한 &lt;br /&gt;
연구방법론 제안을 인상적으로 읽었습니다. 플롯이나 컨텍스트까지를 포함한 (Word2Vec알고리즘 등을 활용한) 분포의미론의 방법론이 매우 설득력 있게 들렸고, &lt;br /&gt;
특히 통사론적 의존관계에 의한 동형어 구별 제안은 박교수님의 구문분석기를 활용하여 실질적인 성과가 도출 가능한 연구 제안이어서 인상적이었습니다. &lt;br /&gt;
베이시안 가우시안 믹스쳐 모델 도입, 유클리드, 코사인 유사도 고려, 차원 축소, 벡터량 분석을 위한 가중 평균 등 데이터를 보정하고 해석 가능하게 하기 위한 &lt;br /&gt;
박선생님의 신중한 고려도 납득이 잘 되었습니다. 다의어 분석을 위한 군집화 방법론은 제게 좀 어려웠는데, 특히 한시 분류와 어떻게 연동되는지 여러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lt;br /&gt;
직관을 넘어, 단어-문장-작품을 통사론적 연결, 군집화 분석을 통해 그토록 희망하던 플롯 레벨-즉 작품에 가닿을 수 있을 가능성을 조금 엿본 것 같습니다. &lt;br /&gt;
용사, 인용, 차운과 같은 축자적 유사성이 아니라 심층적 유사성, 즉 의미론과 담론 분석을 포함한 객과적/계량적 지표화의 가능성에 대한 문제의식에 동감합니다. &lt;br /&gt;
딥러닝을 통해 단어의 벡터 표상을 그려나가고, 통사론적 관계나 군집화 분석을 통해 맥락 구분과 구성이 가능하겠다는 실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 이러한 연구가 &lt;br /&gt;
동아시아 비교문학 특히, 고전 세계의 담론공간을 그려낼 수 있을 가능성에 기대를 갖게 되었습니다. &lt;br /&gt;
&lt;br /&gt;
2. 질문 &lt;br /&gt;
&lt;br /&gt;
몇 가지 개인적인, 또 이 학술대회의 취지에 기댄 질문을 여쭙습니다. &lt;br /&gt;
&lt;br /&gt;
1) 저에겐 선생님의 한시 분석 방법론 제안이 동아시아비교문학이라는 틀에서 이해되었습니다. 이런 연구가 비교문학의 새로운 방법론으로서의 갖는 의의는 어떤 것일까요? &lt;br /&gt;
작가간, 시대간 관계 분석에 매우 유효할 것으로 생각되는 한편, 각 작가의 퍼스널리티를 어디까지 드러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lt;br /&gt;
이런 부분은 질적 연구의 영역일까요? 아니면 ‘작가 산물’이라는 측면에서도 디지털 계량 분석이 가능할까요? 동질성 분석(작가적 일관성?)은 그 자체로 흥미로운데, &lt;br /&gt;
결국은 분포를 읽으며 문예학적 해석이 불가피해도 보입니다. &lt;br /&gt;
비교데이터인 한국과 일본의 데이터가 작아 필연적으로 빅데이터(라서?) 지표가 되는 중국 한시 중심성이 보다 강화될 듯한 인상도 듭니다. &lt;br /&gt;
&lt;br /&gt;
2) 동형어, 다의어 구분에 대한 제안 말씀과 한시 분석에 대한 제안 말씀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는지 조금 더 설명해주시면 좋겠습니다, &lt;br /&gt;
&lt;br /&gt;
3) 교육/학습 등 제도적인 차원에서의 힌트와 관련된 질문입니다. 어떻게 그만한 공부를 해나가시게 된 것인지 참 궁금합니다. &lt;br /&gt;
독학 혹은 독보라는 길을 걸으셨다면 그런 고난을 후배 세대에게 다시 부과하지 않을 방법을 고민해야 할 텐데, 저희 대학 학과도 디지털 한국어문학 관련 트랙을 &lt;br /&gt;
대학원에 개설해 운영하려고 하는데 참 막막합니다. 전통적 학문체제와의 결합(임용제도, 분과학문, 커리큐럼)도 쉽지 않고, 디지털 한국어문학 내에서도 &lt;br /&gt;
다양한 방법론과 세계관/전망이 있고 여전히 국문과는 국어(정보)학, 고전(빅데이터)연구, 현대문학이라는 분할이 강고합니다. 학문 자체도 초기 단계라 학문의 요구, &lt;br /&gt;
학교의 요구, 교육 제도 등을 다 통과하는 그런 연구자-교육자가 있기나 한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함께 시작해야 할 일입니다. 교육적차원을 묻는 오늘 학회의 취지에 &lt;br /&gt;
기대어 해결의 방략을 여쭙습니다. &lt;br /&gt;
&lt;br /&gt;
4) 비대면, 디지털, 강의라는 세 요소가 잘 굴러갈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소통, 협업, 융합이라는 취지문, 기조발제를 읽으며 랩 방식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되는데, &lt;br /&gt;
실제로 그런 디지털 인문학 단위가 많고요, 어떤 식의 비대면 디지털 한국어문학 교육, 연구 작업이 바람직하다고 보십니까? &lt;br /&gt;
바람직한 방향이 어렵다면 어떤 현실적인 방안이 있을까요? 저희 학과에서 융합, 협업으로 옴니버스 강의를 실험하고 있는데, &lt;br /&gt;
유일하게 가능하지만 전체를 장악하는 사람이 없다보니 혼란스러운 면도 있었습니다.&amp;lt;/pre&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Songy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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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Kadh2020 박진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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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0T05:56:1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ongyi: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토론문:문작벡터를 이용한 동형어, 다의어 구분과 한시 분류==&lt;br /&gt;
&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황호덕(성균관대)&amp;lt;/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pre&amp;gt;1. 의의 &lt;br /&gt;
&lt;br /&gt;
디지털 인문학 분야서 단어, 공기어 분석에 집중된 연구를 단어간 관계를 포함한 문장 차원, 나아가 작품 해독과 작품 간 비교의 단계까지 끌어올리기 위한 &lt;br /&gt;
연구방법론 제안을 인상적으로 읽었습니다. 플롯이나 컨텍스트까지를 포함한 (Word2Vec알고리즘 등을 활용한) 분포의미론의 방법론이 매우 설득력 있게 들렸고, &lt;br /&gt;
특히 통사론적 의존관계에 의한 동형어 구별 제안은 박교수님의 구문분석기를 활용하여 실질적인 성과가 도출 가능한 연구 제안이어서 인상적이었습니다. &lt;br /&gt;
베이시안 가우시안 믹스쳐 모델 도입, 유클리드, 코사인 유사도 고려, 차원 축소, 벡터량 분석을 위한 가중 평균 등 데이터를 보정하고 해석 가능하게 하기 위한 &lt;br /&gt;
박선생님의 신중한 고려도 납득이 잘 되었습니다. 다의어 분석을 위한 군집화 방법론은 제게 좀 어려웠는데, 특히 한시 분류와 어떻게 연동되는지 여러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lt;br /&gt;
직관을 넘어, 단어-문장-작품을 통사론적 연결, 군집화 분석을 통해 그토록 희망하던 플롯 레벨-즉 작품에 가닿을 수 있을 가능성을 조금 엿본 것 같습니다. &lt;br /&gt;
용사, 인용, 차운과 같은 축자적 유사성이 아니라 심층적 유사성, 즉 의미론과 담론 분석을 포함한 객과적/계량적 지표화의 가능성에 대한 문제의식에 동감합니다. &lt;br /&gt;
딥러닝을 통해 단어의 벡터 표상을 그려나가고, 통사론적 관계나 군집화 분석을 통해 맥락 구분과 구성이 가능하겠다는 실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 이러한 연구가 &lt;br /&gt;
동아시아 비교문학 특히, 고전 세계의 담론공간을 그려낼 수 있을 가능성에 기대를 갖게 되었습니다. &lt;br /&gt;
&lt;br /&gt;
2. 질문 &lt;br /&gt;
&lt;br /&gt;
몇 가지 개인적인, 또 이 학술대회의 취지에 기댄 질문을 여쭙습니다. &lt;br /&gt;
&lt;br /&gt;
1) 저에겐 선생님의 한시 분석 방법론 제안이 동아시아비교문학이라는 틀에서 이해되었습니다. 이런 연구가 비교문학의 새로운 방법론으로서의 갖는 의의는 어떤 것일까요? &lt;br /&gt;
&lt;br /&gt;
작가간, 시대간 관계 분석에 매우 유효할 것으로 생각되는 한편, 각 작가의 퍼스널리티를 어디까지 드러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lt;br /&gt;
이런 부분은 질적 연구의 영역일까요? 아니면 ‘작가 산물’이라는 측면에서도 디지털 계량 분석이 가능할까요? &lt;br /&gt;
동질성 분석(작가적 일관성?)은 그 자체로 흥미로운데, 결국은 분포를 읽으며 문예학적 해석이 불가피해도 보입니다. &lt;br /&gt;
&lt;br /&gt;
비교데이터인 한국과 일본의 데이터가 작아 필연적으로 빅데이터(라서?) 지표가 되는 중국 한시 중심성이 보다 강화될 듯한 인상도 듭니다. &lt;br /&gt;
&lt;br /&gt;
2) 동형어, 다의어 구분에 대한 제안 말씀과 한시 분석에 대한 제안 말씀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는지 조금 더 설명해주시면 좋겠습니다, &lt;br /&gt;
&lt;br /&gt;
3) 교육/학습 등 제도적인 차원에서의 힌트와 관련된 질문입니다. 어떻게 그만한 공부를 해나가시게 된 것인지 참 궁금합니다. &lt;br /&gt;
독학 혹은 독보라는 길을 걸으셨다면 그런 고난을 후배 세대에게 다시 부과하지 않을 방법을 고민해야 할 텐데, 저희 대학 학과도 디지털 한국어문학 관련 트랙을 &lt;br /&gt;
대학원에 개설해 운영하려고 하는데 참 막막합니다. 전통적 학문체제와의 결합(임용제도, 분과학문, 커리큐럼)도 쉽지 않고, 디지털 한국어문학 내에서도 &lt;br /&gt;
다양한 방법론과 세계관/전망이 있고 여전히 국문과는 국어(정보)학, 고전(빅데이터)연구, 현대문학이라는 분할이 강고합니다. 학문 자체도 초기 단계라 학문의 요구, &lt;br /&gt;
학교의 요구, 교육 제도 등을 다 통과하는 그런 연구자-교육자가 있기나 한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함께 시작해야 할 일입니다. &lt;br /&gt;
교육적차원을 묻는 오늘 학회의 취지에 기대어 해결의 방략을 여쭙습니다. &lt;br /&gt;
&lt;br /&gt;
4) 비대면, 디지털, 강의라는 세 요소가 잘 굴러갈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소통, 협업, 융합이라는 취지문, 기조발제를 읽으며 랩 방식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되는데, &lt;br /&gt;
실제로 그런 디지털 인문학 단위가 많고요, 어떤 식의 비대면 디지털 한국어문학 교육, 연구 작업이 바람직하다고 보십니까? &lt;br /&gt;
바람직한 방향이 어렵다면 어떤 현실적인 방안이 있을까요? 저희 학과에서 융합, 협업으로 옴니버스 강의를 실험하고 있는데, &lt;br /&gt;
유일하게 가능하지만 전체를 장악하는 사람이 없다보니 혼란스러운 면도 있었습니다.&amp;lt;/pre&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Songy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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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Kadh2020 박진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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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0T05:55:2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ongyi: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토론문:문작벡터를 이용한 동형어, 다의어 구분과 한시 분류==&lt;br /&gt;
&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황호덕(성균관대)&amp;lt;/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pre&amp;gt;1. 의의 &lt;br /&gt;
&lt;br /&gt;
디지털 인문학 분야서 단어, 공기어 분석에 집중된 연구를 단어간 관계를 포함한 문장 차원, &lt;br /&gt;
나아가 작품 해독과 작품 간 비교의 단계까지 끌어올리기 위한 연구방법론 제안을 인상적으로 읽었습니다. &lt;br /&gt;
플롯이나 컨텍스트까지를 포함한 (Word2Vec알고리즘 등을 활용한) 분포의미론의 방법론이 매우 설득력 있게 들렸고, &lt;br /&gt;
특히 통사론적 의존관계에 의한 동형어 구별 제안은 박교수님의 구문분석기를 활용하여 실질적인 성과가 도출 가능한 연구 제안이어서 인상적이었습니다. &lt;br /&gt;
베이시안 가우시안 믹스쳐 모델 도입, 유클리드, 코사인 유사도 고려, 차원 축소, 벡터량 분석을 위한 가중 평균 등 데이터를 보정하고 해석 가능하게 하기 위한 &lt;br /&gt;
박선생님의 신중한 고려도 납득이 잘 되었습니다. 다의어 분석을 위한 군집화 방법론은 제게 좀 어려웠는데, 특히 한시 분류와 어떻게 연동되는지 여러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lt;br /&gt;
&lt;br /&gt;
직관을 넘어, 단어-문장-작품을 통사론적 연결, 군집화 분석을 통해 그토록 희망하던 플롯 레벨-즉 작품에 가닿을 수 있을 가능성을 조금 엿본 것 같습니다. &lt;br /&gt;
&lt;br /&gt;
용사, 인용, 차운과 같은 축자적 유사성이 아니라 심층적 유사성, 즉 의미론과 담론 분석을 포함한 객과적/계량적 지표화의 가능성에 대한 문제의식에 동감합니다. &lt;br /&gt;
딥러닝을 통해 단어의 벡터 표상을 그려나가고, 통사론적 관계나 군집화 분석을 통해 맥락 구분과 구성이 가능하겠다는 실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lt;br /&gt;
또 이러한 연구가  동아시아 비교문학 특히, 고전 세계의 담론공간을 그려낼 수 있을 가능성에 기대를 갖게 되었습니다. &lt;br /&gt;
&lt;br /&gt;
2. 질문 &lt;br /&gt;
&lt;br /&gt;
몇 가지 개인적인, 또 이 학술대회의 취지에 기댄 질문을 여쭙습니다. &lt;br /&gt;
&lt;br /&gt;
1) 저에겐 선생님의 한시 분석 방법론 제안이 동아시아비교문학이라는 틀에서 이해되었습니다. 이런 연구가 비교문학의 새로운 방법론으로서의 갖는 의의는 어떤 것일까요? &lt;br /&gt;
&lt;br /&gt;
작가간, 시대간 관계 분석에 매우 유효할 것으로 생각되는 한편, 각 작가의 퍼스널리티를 어디까지 드러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lt;br /&gt;
이런 부분은 질적 연구의 영역일까요? 아니면 ‘작가 산물’이라는 측면에서도 디지털 계량 분석이 가능할까요? &lt;br /&gt;
동질성 분석(작가적 일관성?)은 그 자체로 흥미로운데, 결국은 분포를 읽으며 문예학적 해석이 불가피해도 보입니다. &lt;br /&gt;
&lt;br /&gt;
비교데이터인 한국과 일본의 데이터가 작아 필연적으로 빅데이터(라서?) 지표가 되는 중국 한시 중심성이 보다 강화될 듯한 인상도 듭니다. &lt;br /&gt;
&lt;br /&gt;
2) 동형어, 다의어 구분에 대한 제안 말씀과 한시 분석에 대한 제안 말씀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는지 조금 더 설명해주시면 좋겠습니다, &lt;br /&gt;
&lt;br /&gt;
3) 교육/학습 등 제도적인 차원에서의 힌트와 관련된 질문입니다. 어떻게 그만한 공부를 해나가시게 된 것인지 참 궁금합니다. &lt;br /&gt;
독학 혹은 독보라는 길을 걸으셨다면 그런 고난을 후배 세대에게 다시 부과하지 않을 방법을 고민해야 할 텐데, 저희 대학 학과도 디지털 한국어문학 관련 트랙을 &lt;br /&gt;
대학원에 개설해 운영하려고 하는데 참 막막합니다. 전통적 학문체제와의 결합(임용제도, 분과학문, 커리큐럼)도 쉽지 않고, 디지털 한국어문학 내에서도 &lt;br /&gt;
다양한 방법론과 세계관/전망이 있고 여전히 국문과는 국어(정보)학, 고전(빅데이터)연구, 현대문학이라는 분할이 강고합니다. 학문 자체도 초기 단계라 학문의 요구, &lt;br /&gt;
학교의 요구, 교육 제도 등을 다 통과하는 그런 연구자-교육자가 있기나 한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함께 시작해야 할 일입니다. &lt;br /&gt;
교육적차원을 묻는 오늘 학회의 취지에 기대어 해결의 방략을 여쭙습니다. &lt;br /&gt;
&lt;br /&gt;
4) 비대면, 디지털, 강의라는 세 요소가 잘 굴러갈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소통, 협업, 융합이라는 취지문, 기조발제를 읽으며 랩 방식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되는데, &lt;br /&gt;
실제로 그런 디지털 인문학 단위가 많고요, 어떤 식의 비대면 디지털 한국어문학 교육, 연구 작업이 바람직하다고 보십니까? &lt;br /&gt;
바람직한 방향이 어렵다면 어떤 현실적인 방안이 있을까요? 저희 학과에서 융합, 협업으로 옴니버스 강의를 실험하고 있는데, &lt;br /&gt;
유일하게 가능하지만 전체를 장악하는 사람이 없다보니 혼란스러운 면도 있었습니다.&amp;lt;/pre&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Songy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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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Songyi: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토론문:문작벡터를 이용한 동형어, 다의어 구분과 한시 분류==&lt;br /&gt;
&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황호덕(성균관대)&amp;lt;/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pre&amp;gt;1. 의의 &lt;br /&gt;
&lt;br /&gt;
디지털 인문학 분야서 단어, 공기어 분석에 집중된 연구를 단어간 관계를 포함한 문장 차원, &lt;br /&gt;
나아가 작품 해독과 작품 간 비교의 단계까지 끌어올리기 위한 연구방법론 제안을 인상적으로 읽었습니다. &lt;br /&gt;
플롯이나 컨텍스트까지를 포함한 (Word2Vec알고리즘 등을 활용한) 분포의미론의 방법론이 매우 설득력 있게 들렸고, &lt;br /&gt;
특히 통사론적 의존관계에 의한 동형어 구별 제안은 박교수님의 구문분석기를 활용하여 실질적인 성과가 도출 가능한 연구 제안이어서 인상적이었습니다. &lt;br /&gt;
베이시안 가우시안 믹스쳐 모델 도입, 유클리드, 코사인 유사도 고려, 차원 축소, 벡터량 분석을 위한 가중 평균 등 데이터를 보정하고 해석 가능하게 하기 위한 &lt;br /&gt;
박선생님의 신중한 고려도 납득이 잘 되었습니다. 다의어 분석을 위한 군집화 방법론은 제게 좀 어려웠는데, 특히 한시 분류와 어떻게 연동되는지 여러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lt;br /&gt;
&lt;br /&gt;
직관을 넘어, 단어-문장-작품을 통사론적 연결, 군집화 분석을 통해 그토록 희망하던 플롯 레벨-즉 작품에 가닿을 수 있을 가능성을 조금 엿본 것 같습니다. &lt;br /&gt;
&lt;br /&gt;
용사, 인용, 차운과 같은 축자적 유사성이 아니라 심층적 유사성, 즉 의미론과 담론 분석을 포함한 객과적/계량적 지표화의 가능성에 대한 문제의식에 동감합니다. &lt;br /&gt;
딥러닝을 통해 단어의 벡터 표상을 그려나가고, 통사론적 관계나 군집화 분석을 통해 맥락 구분과 구성이 가능하겠다는 실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lt;br /&gt;
또 이러한 연구가  동아시아 비교문학 특히, 고전 세계의 담론공간을 그려낼 수 있을 가능성에 기대를 갖게 되었습니다. &lt;br /&gt;
&lt;br /&gt;
2. 질문 &lt;br /&gt;
&lt;br /&gt;
몇 가지 개인적인, 또 이 학술대회의 취지에 기댄 질문을 여쭙습니다. &lt;br /&gt;
&lt;br /&gt;
1) 저에겐 선생님의 한시 분석 방법론 제안이 동아시아비교문학이라는 틀에서 이해되었습니다. 이런 연구가 비교문학의 새로운 방법론으로서의 갖는 의의는 어떤 것일까요? &lt;br /&gt;
&lt;br /&gt;
작가간, 시대간 관계 분석에 매우 유효할 것으로 생각되는 한편, 각 작가의 퍼스널리티를 어디까지 드러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lt;br /&gt;
이런 부분은 질적 연구의 영역일까요? 아니면 ‘작가 산물’이라는 측면에서도 디지털 계량 분석이 가능할까요? &lt;br /&gt;
동질성 분석(작가적 일관성?)은 그 자체로 흥미로운데, 결국은 분포를 읽으며 문예학적 해석이 불가피해도 보입니다. &lt;br /&gt;
&lt;br /&gt;
비교데이터인 한국과 일본의 데이터가 작아 필연적으로 빅데이터(라서?) 지표가 되는 중국 한시 중심성이 보다 강화될 듯한 인상도 듭니다. &lt;br /&gt;
&lt;br /&gt;
2) 동형어, 다의어 구분에 대한 제안 말씀과 한시 분석에 대한 제안 말씀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는지 조금 더 설명해주시면 좋겠습니다, &lt;br /&gt;
&lt;br /&gt;
3) 교육/학습 등 제도적인 차원에서의 힌트와 관련된 질문입니다. 어떻게 그만한 공부를 해나가시게 된 것인지 참 궁금합니다. &lt;br /&gt;
독학 혹은 독보라는 길을 걸으셨다면 그런 고난을 후배 세대에게 다시 부과하지 않을 방법을 고민해야 할 텐데, 저희 대학 학과도 디지털 한국어문학 관련 트랙을 &lt;br /&gt;
대학원에 개설해 운영하려고 하는데 참 막막합니다. 전통적 학문체제와의 결합(임용제도, 분과학문, 커리큐럼)도 쉽지 않고, 디지털 한국어문학 내에서도 다양한 방법론과 &lt;br /&gt;
세계관/전망이 있고 여전히 국문과는 국어(정보)학, 고전(빅데이터)연구, 현대문학이라는 분할이 강고합니다. 학문 자체도 초기 단계라 학문의 요구, 학교의 요구, 교육 제도 등을 다 통과하는 그런 연구자-교육자가 있기나 한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함께 시작해야 할 일입니다. 교육적차원을 묻는 오늘 학회의 취지에 기대어 해결의 방략을 여쭙습니다. &lt;br /&gt;
&lt;br /&gt;
4) 비대면, 디지털, 강의라는 세 요소가 잘 굴러갈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소통, 협업, 융합이라는 취지문, 기조발제를 읽으며 랩 방식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되는데, &lt;br /&gt;
실제로 그런 디지털 인문학 단위가 많고요, 어떤 식의 비대면 디지털 한국어문학 교육, 연구 작업이 바람직하다고 보십니까? &lt;br /&gt;
바람직한 방향이 어렵다면 어떤 현실적인 방안이 있을까요? 저희 학과에서 융합, 협업으로 옴니버스 강의를 실험하고 있는데, &lt;br /&gt;
유일하게 가능하지만 전체를 장악하는 사람이 없다보니 혼란스러운 면도 있었습니다.&amp;lt;/pre&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Songy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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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kadh/index.php?title=%ED%86%A0%EB%A1%A0:Kadh2020_%EB%B0%95%EC%A7%84%ED%98%B8&amp;diff=6980</id>
		<title>토론:Kadh2020 박진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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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0T05:54:1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ongyi: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토론문:문작벡터를 이용한 동형어, 다의어 구분과 한시 분류==&lt;br /&gt;
&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황호덕(성균관대)&amp;lt;/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pre&amp;gt;1. 의의 &lt;br /&gt;
&lt;br /&gt;
디지털 인문학 분야서 단어, 공기어 분석에 집중된 연구를 단어간 관계를 포함한 문장 차원, &lt;br /&gt;
나아가 작품 해독과 작품 간 비교의 단계까지 끌어올리기 위한 연구방법론 제안을 인상적으로 읽었습니다. &lt;br /&gt;
플롯이나 컨텍스트까지를 포함한 (Word2Vec알고리즘 등을 활용한) 분포의미론의 방법론이 매우 설득력 있게 들렸고, &lt;br /&gt;
특히 통사론적 의존관계에 의한 동형어 구별 제안은 박교수님의 구문분석기를 활용하여 실질적인 성과가 도출 가능한 연구 제안이어서 인상적이었습니다. &lt;br /&gt;
베이시안 가우시안 믹스쳐 모델 도입, 유클리드, 코사인 유사도 고려, 차원 축소, 벡터량 분석을 위한 가중 평균 등 데이터를 보정하고 해석 가능하게 하기 위한 &lt;br /&gt;
박선생님의 신중한 고려도 납득이 잘 되었습니다. 다의어 분석을 위한 군집화 방법론은 제게 좀 어려웠는데, 특히 한시 분류와 어떻게 연동되는지 여러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lt;br /&gt;
&lt;br /&gt;
직관을 넘어, 단어-문장-작품을 통사론적 연결, 군집화 분석을 통해 그토록 희망하던 플롯 레벨-즉 작품에 가닿을 수 있을 가능성을 조금 엿본 것 같습니다. &lt;br /&gt;
&lt;br /&gt;
용사, 인용, 차운과 같은 축자적 유사성이 아니라 심층적 유사성, 즉 의미론과 담론 분석을 포함한 객과적/계량적 지표화의 가능성에 대한 문제의식에 동감합니다. &lt;br /&gt;
딥러닝을 통해 단어의 벡터 표상을 그려나가고, 통사론적 관계나 군집화 분석을 통해 맥락 구분과 구성이 가능하겠다는 실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lt;br /&gt;
또 이러한 연구가  동아시아 비교문학 특히, 고전 세계의 담론공간을 그려낼 수 있을 가능성에 기대를 갖게 되었습니다. &lt;br /&gt;
&lt;br /&gt;
2. 질문 &lt;br /&gt;
&lt;br /&gt;
몇 가지 개인적인, 또 이 학술대회의 취지에 기댄 질문을 여쭙습니다. &lt;br /&gt;
&lt;br /&gt;
1) 저에겐 선생님의 한시 분석 방법론 제안이 동아시아비교문학이라는 틀에서 이해되었습니다. 이런 연구가 비교문학의 새로운 방법론으로서의 갖는 의의는 어떤 것일까요? &lt;br /&gt;
&lt;br /&gt;
작가간, 시대간 관계 분석에 매우 유효할 것으로 생각되는 한편, 각 작가의 퍼스널리티를 어디까지 드러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lt;br /&gt;
이런 부분은 질적 연구의 영역일까요? 아니면 ‘작가 산물’이라는 측면에서도 디지털 계량 분석이 가능할까요? &lt;br /&gt;
동질성 분석(작가적 일관성?)은 그 자체로 흥미로운데, 결국은 분포를 읽으며 문예학적 해석이 불가피해도 보입니다. &lt;br /&gt;
&lt;br /&gt;
비교데이터인 한국과 일본의 데이터가 작아 필연적으로 빅데이터(라서?) 지표가 되는 중국 한시 중심성이 보다 강화될 듯한 인상도 듭니다. &lt;br /&gt;
&lt;br /&gt;
2) 동형어, 다의어 구분에 대한 제안 말씀과 한시 분석에 대한 제안 말씀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는지 조금 더 설명해주시면 좋겠습니다, &lt;br /&gt;
&lt;br /&gt;
3) 교육/학습 등 제도적인 차원에서의 힌트와 관련된 질문입니다. 어떻게 그만한 공부를 해나가시게 된 것인지 참 궁금합니다. &lt;br /&gt;
독학 혹은 독보라는 길을 걸으셨다면 그런 고난을 후배 세대에게 다시 부과하지 않을 방법을 고민해야 할 텐데, 저희 대학 학과도 디지털 한국어문학 관련 트랙을 &lt;br /&gt;
대학원에 개설해 운영하려고 하는데 참 막막합니다. 전통적 학문체제와의 결합(임용제도, 분과학문, 커리큐럼)도 쉽지 않고, 디지털 한국어문학 내에서도 다양한 방법론과 &lt;br /&gt;
세계관/전망이 있고 여전히 국문과는 국어(정보)학, 고전(빅데이터)연구, 현대문학이라는 분할이 강고합니다. 학문 자체도 초기 단계라 학문의 요구, 학교의 요구, 교육 제도 등을 다 통과하는 그런 연구자-교육자가 있기나 한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함께 시작해야 할 일입니다. 교육적차원을 묻는 오늘 학회의 취지에 기대어 해결의 방략을 여쭙습니다. &lt;br /&gt;
&lt;br /&gt;
4) 비대면, 디지털, 강의라는 세 요소가 잘 굴러갈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소통, 협업, 융합이라는 취지문, 기조발제를 읽으며 랩 방식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되는데, 실제로 그런 디지털 인문학 단위가 많고요, 어떤 식의 비대면 디지털 한국어문학 교육, 연구 작업이 바람직하다고 보십니까? 바람직한 방향이 어렵다면 어떤 현실적인 방안이 있을까요? 저희 학과에서 융합, 협업으로 옴니버스 강의를 실험하고 있는데, 유일하게 가능하지만 전체를 장악하는 사람이 없다보니 혼란스러운 면도 있었습니다.&amp;lt;/pre&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Songy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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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Kadh2020 박진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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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0T05:52:3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ongyi: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토론문:문작벡터를 이용한 동형어, 다의어 구분과 한시 분류==&lt;br /&gt;
&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황호덕(성균관대)&amp;lt;/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pre&amp;gt;1. 의의 &lt;br /&gt;
&lt;br /&gt;
디지털 인문학 분야서 단어, 공기어 분석에 집중된 연구를 단어간 관계를 포함한 문장 차원, 나아가 작품 해독과 작품 간 비교의 단계까지 끌어올리기 위한 연구방법론 제안을 인상적으로 읽었습니다. 플롯이나 컨텍스트까지를 포함한 (Word2Vec알고리즘 등을 활용한) 분포의미론의 방법론이 매우 설득력 있게 들렸고, 특히 통사론적 의존관계에 의한 동형어 구별 제안은 박교수님의 구문분석기를 활용하여 실질적인 성과가 도출 가능한 연구 제안이어서 인상적이었습니다. 베이시안 가우시안 믹스쳐 모델 도입, 유클리드, 코사인 유사도 고려, 차원 축소, 벡터량 분석을 위한 가중 평균 등 데이터를 보정하고 해석 가능하게 하기 위한 박선생님의 신중한 고려도 납득이 잘 되었습니다. 다의어 분석을 위한 군집화 방법론은 제게 좀 어려웠는데, 특히 한시 분류와 어떻게 연동되는지 여러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lt;br /&gt;
&lt;br /&gt;
직관을 넘어, 단어-문장-작품을 통사론적 연결, 군집화 분석을 통해 그토록 희망하던 플롯 레벨-즉 작품에 가닿을 수 있을 가능성을 조금 엿본 것 같습니다. &lt;br /&gt;
&lt;br /&gt;
용사, 인용, 차운과 같은 축자적 유사성이 아니라 심층적 유사성, 즉 의미론과 담론 분석을 포함한 객과적/계량적 지표화의 가능성에 대한 문제의식에 동감합니다. 딥러닝을 통해 단어의 벡터 표상을 그려나가고, 통사론적 관계나 군집화 분석을 통해 맥락 구분과 구성이 가능하겠다는 실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 이러한 연구가  동아시아 비교문학 특히, 고전 세계의 담론공간을 그려낼 수 있을 가능성에 기대를 갖게 되었습니다. &lt;br /&gt;
&lt;br /&gt;
2. 질문 &lt;br /&gt;
&lt;br /&gt;
몇 가지 개인적인, 또 이 학술대회의 취지에 기댄 질문을 여쭙습니다. &lt;br /&gt;
&lt;br /&gt;
1) 저에겐 선생님의 한시 분석 방법론 제안이 동아시아비교문학이라는 틀에서 이해되었습니다. 이런 연구가 비교문학의 새로운 방법론으로서의 갖는 의의는 어떤 것일까요? &lt;br /&gt;
&lt;br /&gt;
작가간, 시대간 관계 분석에 매우 유효할 것으로 생각되는 한편, 각 작가의 퍼스널리티를 어디까지 드러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런 부분은 질적 연구의 영역일까요? 아니면 ‘작가 산물’이라는 측면에서도 디지털 계량 분석이 가능할까요? 동질성 분석(작가적 일관성?)은 그 자체로 흥미로운데, 결국은 분포를 읽으며 문예학적 해석이 불가피해도 보입니다. &lt;br /&gt;
&lt;br /&gt;
비교데이터인 한국과 일본의 데이터가 작아 필연적으로 빅데이터(라서?) 지표가 되는 중국 한시 중심성이 보다 강화될 듯한 인상도 듭니다. &lt;br /&gt;
&lt;br /&gt;
2) 동형어, 다의어 구분에 대한 제안 말씀과 한시 분석에 대한 제안 말씀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는지 조금 더 설명해주시면 좋겠습니다, &lt;br /&gt;
&lt;br /&gt;
3) 교육/학습 등 제도적인 차원에서의 힌트와 관련된 질문입니다. 어떻게 그만한 공부를 해나가시게 된 것인지 참 궁금합니다. 독학 혹은 독보라는 길을 걸으셨다면 그런 고난을 후배 세대에게 다시 부과하지 않을 방법을 고민해야 할 텐데, 저희 대학 학과도 디지털 한국어문학 관련 트랙을 대학원에 개설해 운영하려고 하는데 참 막막합니다. 전통적 학문체제와의 결합(임용제도, 분과학문, 커리큐럼)도 쉽지 않고, 디지털 한국어문학 내에서도 다양한 방법론과 세계관/전망이 있고 여전히 국문과는 국어(정보)학, 고전(빅데이터)연구, 현대문학이라는 분할이 강고합니다. 학문 자체도 초기 단계라 학문의 요구, 학교의 요구, 교육 제도 등을 다 통과하는 그런 연구자-교육자가 있기나 한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함께 시작해야 할 일입니다. 교육적차원을 묻는 오늘 학회의 취지에 기대어 해결의 방략을 여쭙습니다. &lt;br /&gt;
&lt;br /&gt;
4) 비대면, 디지털, 강의라는 세 요소가 잘 굴러갈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소통, 협업, 융합이라는 취지문, 기조발제를 읽으며 랩 방식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되는데, 실제로 그런 디지털 인문학 단위가 많고요, 어떤 식의 비대면 디지털 한국어문학 교육, 연구 작업이 바람직하다고 보십니까? 바람직한 방향이 어렵다면 어떤 현실적인 방안이 있을까요? 저희 학과에서 융합, 협업으로 옴니버스 강의를 실험하고 있는데, 유일하게 가능하지만 전체를 장악하는 사람이 없다보니 혼란스러운 면도 있었습니다.&amp;lt;/pre&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Songy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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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Kadh2020 박진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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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0T05:50: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ongyi: 새 문서: 토론문 &amp;lt;문작벡터를 이용한 동형어, 다의어 구분과 한시 분류&amp;gt;    황호덕(성균관대)    1. 의의   디지털 인문학 분야서 단어, 공기어 분석에...&lt;/p&gt;
&lt;hr /&gt;
&lt;div&gt;토론문 &amp;lt;문작벡터를 이용한 동형어, 다의어 구분과 한시 분류&amp;gt; &lt;br /&gt;
&lt;br /&gt;
&lt;br /&gt;
황호덕(성균관대) &lt;br /&gt;
&lt;br /&gt;
&lt;br /&gt;
1. 의의 &lt;br /&gt;
&lt;br /&gt;
디지털 인문학 분야서 단어, 공기어 분석에 집중된 연구를 단어간 관계를 포함한 문장 차원, 나아가 작품 해독과 작품 간 비교의 단계까지 끌어올리기 위한 연구방법론 제안을 인상적으로 읽었습니다. 플롯이나 컨텍스트까지를 포함한 (Word2Vec알고리즘 등을 활용한) 분포의미론의 방법론이 매우 설득력 있게 들렸고, 특히 통사론적 의존관계에 의한 동형어 구별 제안은 박교수님의 구문분석기를 활용하여 실질적인 성과가 도출 가능한 연구 제안이어서 인상적이었습니다. 베이시안 가우시안 믹스쳐 모델 도입, 유클리드, 코사인 유사도 고려, 차원 축소, 벡터량 분석을 위한 가중 평균 등 데이터를 보정하고 해석 가능하게 하기 위한 박선생님의 신중한 고려도 납득이 잘 되었습니다. 다의어 분석을 위한 군집화 방법론은 제게 좀 어려웠는데, 특히 한시 분류와 어떻게 연동되는지 여러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lt;br /&gt;
&lt;br /&gt;
직관을 넘어, 단어-문장-작품을 통사론적 연결, 군집화 분석을 통해 그토록 희망하던 플롯 레벨-즉 작품에 가닿을 수 있을 가능성을 조금 엿본 것 같습니다. &lt;br /&gt;
&lt;br /&gt;
용사, 인용, 차운과 같은 축자적 유사성이 아니라 심층적 유사성, 즉 의미론과 담론 분석을 포함한 객과적/계량적 지표화의 가능성에 대한 문제의식에 동감합니다. 딥러닝을 통해 단어의 벡터 표상을 그려나가고, 통사론적 관계나 군집화 분석을 통해 맥락 구분과 구성이 가능하겠다는 실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 이러한 연구가  동아시아 비교문학 특히, 고전 세계의 담론공간을 그려낼 수 있을 가능성에 기대를 갖게 되었습니다. &lt;br /&gt;
&lt;br /&gt;
2. 질문 &lt;br /&gt;
&lt;br /&gt;
몇 가지 개인적인, 또 이 학술대회의 취지에 기댄 질문을 여쭙습니다. &lt;br /&gt;
&lt;br /&gt;
1) 저에겐 선생님의 한시 분석 방법론 제안이 동아시아비교문학이라는 틀에서 이해되었습니다. 이런 연구가 비교문학의 새로운 방법론으로서의 갖는 의의는 어떤 것일까요? &lt;br /&gt;
&lt;br /&gt;
작가간, 시대간 관계 분석에 매우 유효할 것으로 생각되는 한편, 각 작가의 퍼스널리티를 어디까지 드러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런 부분은 질적 연구의 영역일까요? 아니면 ‘작가 산물’이라는 측면에서도 디지털 계량 분석이 가능할까요? 동질성 분석(작가적 일관성?)은 그 자체로 흥미로운데, 결국은 분포를 읽으며 문예학적 해석이 불가피해도 보입니다. &lt;br /&gt;
&lt;br /&gt;
비교데이터인 한국과 일본의 데이터가 작아 필연적으로 빅데이터(라서?) 지표가 되는 중국 한시 중심성이 보다 강화될 듯한 인상도 듭니다. &lt;br /&gt;
&lt;br /&gt;
2) 동형어, 다의어 구분에 대한 제안 말씀과 한시 분석에 대한 제안 말씀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는지 조금 더 설명해주시면 좋겠습니다, &lt;br /&gt;
&lt;br /&gt;
3) 교육/학습 등 제도적인 차원에서의 힌트와 관련된 질문입니다. 어떻게 그만한 공부를 해나가시게 된 것인지 참 궁금합니다. 독학 혹은 독보라는 길을 걸으셨다면 그런 고난을 후배 세대에게 다시 부과하지 않을 방법을 고민해야 할 텐데, 저희 대학 학과도 디지털 한국어문학 관련 트랙을 대학원에 개설해 운영하려고 하는데 참 막막합니다. 전통적 학문체제와의 결합(임용제도, 분과학문, 커리큐럼)도 쉽지 않고, 디지털 한국어문학 내에서도 다양한 방법론과 세계관/전망이 있고 여전히 국문과는 국어(정보)학, 고전(빅데이터)연구, 현대문학이라는 분할이 강고합니다. 학문 자체도 초기 단계라 학문의 요구, 학교의 요구, 교육 제도 등을 다 통과하는 그런 연구자-교육자가 있기나 한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함께 시작해야 할 일입니다. 교육적차원을 묻는 오늘 학회의 취지에 기대어 해결의 방략을 여쭙습니다. &lt;br /&gt;
&lt;br /&gt;
4) 비대면, 디지털, 강의라는 세 요소가 잘 굴러갈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소통, 협업, 융합이라는 취지문, 기조발제를 읽으며 랩 방식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되는데, 실제로 그런 디지털 인문학 단위가 많고요, 어떤 식의 비대면 디지털 한국어문학 교육, 연구 작업이 바람직하다고 보십니까? 바람직한 방향이 어렵다면 어떤 현실적인 방안이 있을까요? 저희 학과에서 융합, 협업으로 옴니버스 강의를 실험하고 있는데, 유일하게 가능하지만 전체를 장악하는 사람이 없다보니 혼란스러운 면도 있었습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Songy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kadh/index.php?title=%ED%86%A0%EB%A1%A0:Kadh2020_%EB%AF%BC%EC%9B%90%EC%A0%95&amp;diff=6977</id>
		<title>토론:Kadh2020 민원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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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0T04:47:3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ongyi: &lt;/p&gt;
&lt;hr /&gt;
&lt;div&gt;==토론문: “해외한국학교육과 디지털인문학”==&lt;br /&gt;
&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김용수(한림대)&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re&amp;gt;해외, 특히 남미 지역에서 이루어지는 한국학 연구와 교육의 현황, 문제점 등을 파악할 수&lt;br /&gt;
있었고, 이와 함께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발생하는 교육적 난관도 이해할 수 있는&lt;br /&gt;
발표였습니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코로나 19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 교육이 활성화된 상황에서 비접촉이&lt;br /&gt;
초래하는 거리를 극복하기 위해 “수용자 입장의 교수법이 더 중요해졌다”라는 진단에도&lt;br /&gt;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lt;br /&gt;
&lt;br /&gt;
특히 여기에 해외 한국학이 고유하게 직면하는 지리적, 문화적 거리를 더하면 &lt;br /&gt;
한국학의 구체성을 살리면서 수용자의 문화적 차이를 고려하는 일이 대단히 중요해&lt;br /&gt;
보입니다. &lt;br /&gt;
&lt;br /&gt;
이런 맥락에서 디지털인문학이 해외 한국학 교육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lt;br /&gt;
궁금해집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1. 해외 한국학 교육의 과거와 현재를 말씀해주시면서 ‘아날로그 한국학'과 ‘디지털&lt;br /&gt;
한국학'으로 구분해서 설명해주셨습니다. 칠레의 한국학 교육 현장에서도 이런&lt;br /&gt;
구분이 가능할까요? 만약 가능하다면 칠레에서의 ‘디지털 한국학’은 어떤&lt;br /&gt;
모습인지요? 칠레의 한국학 교육 현장에서 디지털인문학적 방법론을 교육에 적용한&lt;br /&gt;
구체적인 사례가 있다면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2. 남미, 특히 칠레 학계에서 디지털인문학 연구와 교육의 일반적인 현황 역시&lt;br /&gt;
궁금해집니다. 우리가 접하는 디지털인문학의 연구 성과나 교육 사례는 대부분&lt;br /&gt;
영미권, 유럽, 중국어권, 일본에 관한 것입니다. 남미에서의 디지털인문학은 북미&lt;br /&gt;
지역의 디지털인문학과 어떤 차이나 유사성을 보이는지 알고 싶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발표문의 결론 부분에서 “인문학-지역학-정보통신기술을 융합한 새로운 교육 모델&lt;br /&gt;
개발”의 필요성을 언급하셨습니다. 한국의 많은 학자들도 깊이 공감하리라 믿습니다.&lt;br /&gt;
혹시 이런 교육 모델의 단초가 될 만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계시다면 공유해주실 수&lt;br /&gt;
있으신지요?&amp;lt;/pre&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Songy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kadh/index.php?title=%ED%86%A0%EB%A1%A0:Kadh2020_%EB%AF%BC%EC%9B%90%EC%A0%95&amp;diff=6976</id>
		<title>토론:Kadh2020 민원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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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0T04:46:4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ongyi: &lt;/p&gt;
&lt;hr /&gt;
&lt;div&gt;==토론문: “해외한국학교육과 디지털인문학”==&lt;br /&gt;
&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김용수(한림대)&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re&amp;gt;해외, 특히 남미 지역에서 이루어지는 한국학 연구와 교육의 현황, 문제점 등을 파악할 수&lt;br /&gt;
있었고, 이와 함께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발생하는 교육적 난관도 이해할 수 있는&lt;br /&gt;
발표였습니다. 그리고 코로나 19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 교육이 활성화된 상황에서 비접촉이&lt;br /&gt;
초래하는 거리를 극복하기 위해 “수용자 입장의 교수법이 더 중요해졌다”라는 진단에도&lt;br /&gt;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특히 여기에 해외 한국학이 고유하게 직면하는 지리적, 문화적 거리를&lt;br /&gt;
더하면 한국학의 구체성을 살리면서 수용자의 문화적 차이를 고려하는 일이 대단히 중요해&lt;br /&gt;
보입니다. 이런 맥락에서 디지털인문학이 해외 한국학 교육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lt;br /&gt;
궁금해집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1. 해외 한국학 교육의 과거와 현재를 말씀해주시면서 ‘아날로그 한국학'과 ‘디지털&lt;br /&gt;
한국학'으로 구분해서 설명해주셨습니다. 칠레의 한국학 교육 현장에서도 이런&lt;br /&gt;
구분이 가능할까요? 만약 가능하다면 칠레에서의 ‘디지털 한국학’은 어떤&lt;br /&gt;
모습인지요? 칠레의 한국학 교육 현장에서 디지털인문학적 방법론을 교육에 적용한&lt;br /&gt;
구체적인 사례가 있다면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2. 남미, 특히 칠레 학계에서 디지털인문학 연구와 교육의 일반적인 현황 역시&lt;br /&gt;
궁금해집니다. 우리가 접하는 디지털인문학의 연구 성과나 교육 사례는 대부분&lt;br /&gt;
영미권, 유럽, 중국어권, 일본에 관한 것입니다. 남미에서의 디지털인문학은 북미&lt;br /&gt;
지역의 디지털인문학과 어떤 차이나 유사성을 보이는지 알고 싶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발표문의 결론 부분에서 “인문학-지역학-정보통신기술을 융합한 새로운 교육 모델&lt;br /&gt;
개발”의 필요성을 언급하셨습니다. 한국의 많은 학자들도 깊이 공감하리라 믿습니다.&lt;br /&gt;
혹시 이런 교육 모델의 단초가 될 만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계시다면 공유해주실 수&lt;br /&gt;
있으신지요?&amp;lt;/pre&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Songy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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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Kadh2020 류인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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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0T04:44:1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ongyi: &lt;/p&gt;
&lt;hr /&gt;
&lt;div&gt;=토론문: 비대면 인문학 교육 플랫폼으로서의 위키 활용 사례&amp;lt;br/&amp;gt;-경희대 국어국문학과와 서울대 자유전공학부 교과를 중심으로-=&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차주항 (서울대학교)&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re&amp;gt;류인태 선생님의 발표자료를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lt;br /&gt;
토론문은 간단하게 작성하고 선생님의 발표를 들으면서 코멘트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토론을 준비하고자 합니다.&lt;br /&gt;
&lt;br /&gt;
우선 류인태 선생님에게 저희 서울대 자유전공학부에서 수업을 진행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lt;br /&gt;
&lt;br /&gt;
자유전공학부는 문이과 통합을 기본 원칙으로 삼는 환경이라 수강생의 절반 정도는 이공계열 전공자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lt;br /&gt;
그래서 경희대 국어국문학과를 포함해서 국내외의 여러 디지털인문학 수업에서 진행하는 방식과 상당히 다른 준비가 요구됩니다.&lt;br /&gt;
&lt;br /&gt;
여기에 한국 디지털인문학의 특수한 전통이 주목됩니다. &lt;br /&gt;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개발한 위키 중심의 인문학 연구 및 교육 방식은 해외에서 사례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lt;br /&gt;
이러한 장점을 살려서 정통적인 인문학이라고 볼 수 있는 국어국문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수업과 자유전공학부의 다양한 전공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수업은 &lt;br /&gt;
많이 다를 수 밖에 없을겁니다. 이 점에 대한 선생님의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lt;br /&gt;
&lt;br /&gt;
또한 학생들이 과제로 해외의 디지털인문학 프로젝트의 여러 사례를 조사하는 과제를 내주시는데 류인태 선생님이 진행하시는 수업과 많이 다르다는 것을 &lt;br /&gt;
학생들이 인지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lt;br /&gt;
&lt;br /&gt;
이 점에 대해서 선생님의 보충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lt;br /&gt;
&lt;br /&gt;
마지막으로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위키 활용 디지털인문학 교육이 대면으로 진행하는 수업과 비교했을때 어떠셨는지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lt;br /&gt;
&lt;br /&gt;
나머지 질문과 코멘트는 발표를 들으면서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amp;lt;/pre&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Songy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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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Kadh2020 류인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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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0T04:43:3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ongyi: &lt;/p&gt;
&lt;hr /&gt;
&lt;div&gt;=토론문: 비대면 인문학 교육 플랫폼으로서의 위키 활용 사례&amp;lt;br/&amp;gt;-경희대 국어국문학과와 서울대 자유전공학부 교과를 중심으로-=&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차주항 (서울대학교)&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re&amp;gt;류인태 선생님의 발표자료를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토론문은 간단하게 작성하고 선생님의 발표를 들으면서 코멘트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토론을 준비하고자 합니다.&lt;br /&gt;
&lt;br /&gt;
우선 류인태 선생님에게 저희 서울대 자유전공학부에서 수업을 진행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amp;lt;br/&amp;gt;&lt;br /&gt;
자유전공학부는 문이과 통합을 기본 원칙으로 삼는 환경이라 수강생의 절반 정도는 이공계열 전공자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lt;br /&gt;
그래서 경희대 국어국문학과를 포함해서 국내외의 여러 디지털인문학 수업에서 진행하는 방식과 상당히 다른 준비가 요구됩니다.&lt;br /&gt;
&lt;br /&gt;
여기에 한국 디지털인문학의 특수한 전통이 주목됩니다.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개발한 위키 중심의 인문학 연구 및 교육 방식은 해외에서 사례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lt;br /&gt;
이러한 장점을 살려서 정통적인 인문학이라고 볼 수 있는 국어국문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수업과 자유전공학부의 다양한 전공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수업은 &lt;br /&gt;
많이 다를 수 밖에 없을겁니다. 이 점에 대한 선생님의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lt;br /&gt;
&lt;br /&gt;
또한 학생들이 과제로 해외의 디지털인문학 프로젝트의 여러 사례를 조사하는 과제를 내주시는데 류인태 선생님이 진행하시는 수업과 많이 다르다는 것을 &lt;br /&gt;
학생들이 인지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 점에 대해서 선생님의 보충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lt;br /&gt;
&lt;br /&gt;
마지막으로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위키 활용 디지털인문학 교육이 대면으로 진행하는 수업과 비교했을때 어떠셨는지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lt;br /&gt;
&lt;br /&gt;
나머지 질문과 코멘트는 발표를 들으면서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amp;lt;/pre&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Songy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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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0T04:43: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ongyi: &lt;/p&gt;
&lt;hr /&gt;
&lt;div&gt;=토론문: 비대면 인문학 교육 플랫폼으로서의 위키 활용 사례&amp;lt;br/&amp;gt;-경희대 국어국문학과와 서울대 자유전공학부 교과를 중심으로-=&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차주항 (서울대학교)&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re&amp;gt;류인태 선생님의 발표자료를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lt;br /&gt;
토론문은 간단하게 작성하고 선생님의 발표를 들으면서 코멘트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토론을 준비하고자 합니다.&lt;br /&gt;
&lt;br /&gt;
우선 류인태 선생님에게 저희 서울대 자유전공학부에서 수업을 진행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lt;br /&gt;
자유전공학부는 문이과 통합을 기본 원칙으로 삼는 환경이라 수강생의 절반 정도는 이공계열 전공자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lt;br /&gt;
그래서 경희대 국어국문학과를 포함해서 국내외의 여러 디지털인문학 수업에서 진행하는 방식과 상당히 다른 준비가 요구됩니다.&lt;br /&gt;
&lt;br /&gt;
여기에 한국 디지털인문학의 특수한 전통이 주목됩니다.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개발한 위키 중심의 인문학 연구 및 교육 방식은 해외에서 사례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lt;br /&gt;
이러한 장점을 살려서 정통적인 인문학이라고 볼 수 있는 국어국문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수업과 자유전공학부의 다양한 전공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수업은 &lt;br /&gt;
많이 다를 수 밖에 없을겁니다. 이 점에 대한 선생님의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lt;br /&gt;
&lt;br /&gt;
또한 학생들이 과제로 해외의 디지털인문학 프로젝트의 여러 사례를 조사하는 과제를 내주시는데 류인태 선생님이 진행하시는 수업과 많이 다르다는 것을 &lt;br /&gt;
학생들이 인지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 점에 대해서 선생님의 보충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lt;br /&gt;
&lt;br /&gt;
마지막으로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위키 활용 디지털인문학 교육이 대면으로 진행하는 수업과 비교했을때 어떠셨는지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lt;br /&gt;
&lt;br /&gt;
나머지 질문과 코멘트는 발표를 들으면서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amp;lt;/pre&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Songy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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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Kadh2020 류인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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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0T04:42:0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ongyi: &lt;/p&gt;
&lt;hr /&gt;
&lt;div&gt;'''토론문: 비대면 인문학 교육 플랫폼으로서의 위키 활용 사례&amp;lt;br/&amp;gt;-경희대 국어국문학과와 서울대 자유전공학부 교과를 중심으로-'''&lt;br /&gt;
&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차주항(서울대학교)&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re&amp;gt;류인태 선생님의 발표자료를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lt;br /&gt;
토론문은 간단하게 작성하고 선생님의 발표를 들으면서 코멘트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토론을 준비하고자 합니다.&lt;br /&gt;
&lt;br /&gt;
우선 류인태 선생님에게 저희 서울대 자유전공학부에서 수업을 진행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lt;br /&gt;
자유전공학부는 문이과 통합을 기본 원칙으로 삼는 환경이라 수강생의 절반 정도는 이공계열 전공자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lt;br /&gt;
그래서 경희대 국어국문학과를 포함해서 국내외의 여러 디지털인문학 수업에서 진행하는 방식과 상당히 다른 준비가 요구됩니다.&lt;br /&gt;
&lt;br /&gt;
여기에 한국 디지털인문학의 특수한 전통이 주목됩니다.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개발한 위키 중심의 인문학 연구 및 교육 방식은 해외에서 사례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lt;br /&gt;
이러한 장점을 살려서 정통적인 인문학이라고 볼 수 있는 국어국문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수업과 자유전공학부의 다양한 전공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수업은 &lt;br /&gt;
많이 다를 수 밖에 없을겁니다. 이 점에 대한 선생님의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lt;br /&gt;
&lt;br /&gt;
또한 학생들이 과제로 해외의 디지털인문학 프로젝트의 여러 사례를 조사하는 과제를 내주시는데 류인태 선생님이 진행하시는 수업과 많이 다르다는 것을 &lt;br /&gt;
학생들이 인지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 점에 대해서 선생님의 보충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lt;br /&gt;
&lt;br /&gt;
마지막으로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위키 활용 디지털인문학 교육이 대면으로 진행하는 수업과 비교했을때 어떠셨는지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lt;br /&gt;
&lt;br /&gt;
나머지 질문과 코멘트는 발표를 들으면서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amp;lt;/pre&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Songy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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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Songyi: &lt;/p&gt;
&lt;hr /&gt;
&lt;div&gt;'''토론문:비대면 인문학 교육 플랫폼으로서의 위키 활용 사례&amp;lt;br/&amp;gt;-경희대 국어국문학과와 서울대 자유전공학부 교과를 중심으로-'''&lt;br /&gt;
&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차주항(서울대학교)&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re&amp;gt;류인태 선생님의 발표자료를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lt;br /&gt;
토론문은 간단하게 작성하고 선생님의 발표를 들으면서 코멘트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토론을 준비하고자 합니다.&lt;br /&gt;
&lt;br /&gt;
우선 류인태 선생님에게 저희 서울대 자유전공학부에서 수업을 진행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lt;br /&gt;
자유전공학부는 문이과 통합을 기본 원칙으로 삼는 환경이라 수강생의 절반 정도는 이공계열 전공자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lt;br /&gt;
그래서 경희대 국어국문학과를 포함해서 국내외의 여러 디지털인문학 수업에서 진행하는 방식과 상당히 다른 준비가 요구됩니다.&lt;br /&gt;
&lt;br /&gt;
여기에 한국 디지털인문학의 특수한 전통이 주목됩니다.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개발한 위키 중심의 인문학 연구 및 교육 방식은 해외에서 사례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lt;br /&gt;
이러한 장점을 살려서 정통적인 인문학이라고 볼 수 있는 국어국문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수업과 자유전공학부의 다양한 전공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수업은 &lt;br /&gt;
많이 다를 수 밖에 없을겁니다. 이 점에 대한 선생님의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lt;br /&gt;
&lt;br /&gt;
또한 학생들이 과제로 해외의 디지털인문학 프로젝트의 여러 사례를 조사하는 과제를 내주시는데 류인태 선생님이 진행하시는 수업과 많이 다르다는 것을 &lt;br /&gt;
학생들이 인지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 점에 대해서 선생님의 보충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lt;br /&gt;
&lt;br /&gt;
마지막으로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위키 활용 디지털인문학 교육이 대면으로 진행하는 수업과 비교했을때 어떠셨는지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lt;br /&gt;
&lt;br /&gt;
나머지 질문과 코멘트는 발표를 들으면서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amp;lt;/pre&amp;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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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토론문:비대면 인문학 교육 플랫폼으로서의 위키 활용 사례&amp;lt;br/&amp;gt;-경희대 국어국문학과와 서울대 자유전공학부 교과를 중심으로-'''&lt;br /&gt;
&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차주항(서울대학교)&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re&amp;gt;류인태 선생님의 발표자료를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lt;br /&gt;
토론문은 간단하게 작성하고 선생님의 발표를 들으면서 코멘트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토론을 준비하고자 합니다.&lt;br /&gt;
&lt;br /&gt;
우선 류인태 선생님에게 저희 서울대 자유전공학부에서 수업을 진행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lt;br /&gt;
자유전공학부는 문이과 통합을 기본 원칙으로 삼는 환경이라 수강생의 절반 정도는 이공계열 전공자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lt;br /&gt;
그래서 경희대 국어국문학과를 포함해서 국내외의 여러 디지털인문학 수업에서 진행하는 방식과 상당히 다른 준비가 요구됩니다.&lt;br /&gt;
&lt;br /&gt;
여기에 한국 디지털인문학의 특수한 전통이 주목됩니다.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개발한 위키 중심의 인문학 연구 및 교육 방식은 해외에서 사례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lt;br /&gt;
이러한 장점을 살려서 정통적인 인문학이라고 볼 수 있는 국어국문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수업과 자유전공학부의 다양한 전공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수업은 &lt;br /&gt;
많이 다를 수 밖에 없을겁니다. 이 점에 대한 선생님의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lt;br /&gt;
&lt;br /&gt;
또한 학생들이 과제로 해외의 디지털인문학 프로젝트의 여러 사례를 조사하는 과제를 내주시는데 류인태 선생님이 진행하시는 수업과 많이 다르다는 것을 &lt;br /&gt;
학생들이 인지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 점에 대해서 선생님의 보충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lt;br /&gt;
&lt;br /&gt;
마지막으로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위키 활용 디지털인문학 교육이 대면으로 진행하는 수업과 비교했을때 어떠셨는지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lt;br /&gt;
&lt;br /&gt;
나머지 질문과 코멘트는 발표를 들으면서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amp;lt;/pre&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Songy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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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Kadh2020 류인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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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Songyi: &lt;/p&gt;
&lt;hr /&gt;
&lt;div&gt;==토론문:&amp;quot;비대면 인문학 교육 플랫폼으로서의 위키 활용 사례&amp;lt;br/&amp;gt;&lt;br /&gt;
-경희대 국어국문학과와 서울대 자유전공학부 교과를 중심으로-&amp;quot;==&lt;br /&gt;
&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차주항(서울대학교)&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re&amp;gt;류인태 선생님의 발표자료를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lt;br /&gt;
토론문은 간단하게 작성하고 선생님의 발표를 들으면서 코멘트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토론을 준비하고자 합니다.&lt;br /&gt;
&lt;br /&gt;
우선 류인태 선생님에게 저희 서울대 자유전공학부에서 수업을 진행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lt;br /&gt;
자유전공학부는 문이과 통합을 기본 원칙으로 삼는 환경이라 수강생의 절반 정도는 이공계열 전공자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lt;br /&gt;
그래서 경희대 국어국문학과를 포함해서 국내외의 여러 디지털인문학 수업에서 진행하는 방식과 상당히 다른 준비가 요구됩니다.&lt;br /&gt;
&lt;br /&gt;
여기에 한국 디지털인문학의 특수한 전통이 주목됩니다.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개발한 위키 중심의 인문학 연구 및 교육 방식은 해외에서 사례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lt;br /&gt;
이러한 장점을 살려서 정통적인 인문학이라고 볼 수 있는 국어국문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수업과 자유전공학부의 다양한 전공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수업은 &lt;br /&gt;
많이 다를 수 밖에 없을겁니다. 이 점에 대한 선생님의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lt;br /&gt;
&lt;br /&gt;
또한 학생들이 과제로 해외의 디지털인문학 프로젝트의 여러 사례를 조사하는 과제를 내주시는데 류인태 선생님이 진행하시는 수업과 많이 다르다는 것을 &lt;br /&gt;
학생들이 인지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 점에 대해서 선생님의 보충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lt;br /&gt;
&lt;br /&gt;
마지막으로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위키 활용 디지털인문학 교육이 대면으로 진행하는 수업과 비교했을때 어떠셨는지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lt;br /&gt;
&lt;br /&gt;
나머지 질문과 코멘트는 발표를 들으면서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amp;lt;/pre&amp;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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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차주항(서울대학교)&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re&amp;gt;류인태 선생님의 발표자료를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lt;br /&gt;
토론문은 간단하게 작성하고 선생님의 발표를 들으면서 코멘트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토론을 준비하고자 합니다.&lt;br /&gt;
&lt;br /&gt;
우선 류인태 선생님에게 저희 서울대 자유전공학부에서 수업을 진행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lt;br /&gt;
자유전공학부는 문이과 통합을 기본 원칙으로 삼는 환경이라 수강생의 절반 정도는 이공계열 전공자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lt;br /&gt;
그래서 경희대 국어국문학과를 포함해서 국내외의 여러 디지털인문학 수업에서 진행하는 방식과 상당히 다른 준비가 요구됩니다.&lt;br /&gt;
&lt;br /&gt;
여기에 한국 디지털인문학의 특수한 전통이 주목됩니다.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개발한 위키 중심의 인문학 연구 및 교육 방식은 해외에서 사례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lt;br /&gt;
이러한 장점을 살려서 정통적인 인문학이라고 볼 수 있는 국어국문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수업과 자유전공학부의 다양한 전공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수업은 &lt;br /&gt;
많이 다를 수 밖에 없을겁니다. 이 점에 대한 선생님의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lt;br /&gt;
&lt;br /&gt;
또한 학생들이 과제로 해외의 디지털인문학 프로젝트의 여러 사례를 조사하는 과제를 내주시는데 류인태 선생님이 진행하시는 수업과 많이 다르다는 것을 &lt;br /&gt;
학생들이 인지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 점에 대해서 선생님의 보충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lt;br /&gt;
&lt;br /&gt;
마지막으로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위키 활용 디지털인문학 교육이 대면으로 진행하는 수업과 비교했을때 어떠셨는지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lt;br /&gt;
&lt;br /&gt;
나머지 질문과 코멘트는 발표를 들으면서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amp;lt;/pre&amp;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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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차주항()&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re&amp;gt;류인태 선생님의 발표자료를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lt;br /&gt;
토론문은 간단하게 작성하고 선생님의 발표를 들으면서 코멘트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토론을 준비하고자 합니다.&lt;br /&gt;
&lt;br /&gt;
우선 류인태 선생님에게 저희 서울대 자유전공학부에서 수업을 진행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lt;br /&gt;
자유전공학부는 문이과 통합을 기본 원칙으로 삼는 환경이라 수강생의 절반 정도는 이공계열 전공자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lt;br /&gt;
그래서 경희대 국어국문학과를 포함해서 국내외의 여러 디지털인문학 수업에서 진행하는 방식과 상당히 다른 준비가 요구됩니다.&lt;br /&gt;
&lt;br /&gt;
여기에 한국 디지털인문학의 특수한 전통이 주목됩니다.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개발한 위키 중심의 인문학 연구 및 교육 방식은 해외에서 사례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lt;br /&gt;
이러한 장점을 살려서 정통적인 인문학이라고 볼 수 있는 국어국문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수업과 자유전공학부의 다양한 전공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수업은 &lt;br /&gt;
많이 다를 수 밖에 없을겁니다. 이 점에 대한 선생님의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lt;br /&gt;
&lt;br /&gt;
또한 학생들이 과제로 해외의 디지털인문학 프로젝트의 여러 사례를 조사하는 과제를 내주시는데 류인태 선생님이 진행하시는 수업과 많이 다르다는 것을 &lt;br /&gt;
학생들이 인지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 점에 대해서 선생님의 보충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lt;br /&gt;
&lt;br /&gt;
마지막으로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위키 활용 디지털인문학 교육이 대면으로 진행하는 수업과 비교했을때 어떠셨는지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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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차주항()&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re&amp;gt;류인태 선생님의 발표자료를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토론문은 간단하게 작성하고 선생님의 발표를 들으면서 코멘트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토론을 준비하고자 합니다.&lt;br /&gt;
&lt;br /&gt;
우선 류인태 선생님에게 저희 서울대 자유전공학부에서 수업을 진행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유전공학부는 문이과 통합을 기본 원칙으로 삼는 환경이라 수강생의 절반 정도는 이공계열 전공자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경희대 국어국문학과를 포함해서 국내외의 여러 디지털인문학 수업에서 진행하는 방식과 상당히 다른 준비가 요구됩니다.&lt;br /&gt;
&lt;br /&gt;
여기에 한국 디지털인문학의 특수한 전통이 주목됩니다.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개발한 위키 중심의 인문학 연구 및 교육 방식은 해외에서 사례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장점을 살려서 정통적인 인문학이라고 볼 수 있는 국어국문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수업과 자유전공학부의 다양한 전공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수업은 많이 다를 수 밖에 없을겁니다. 이 점에 대한 선생님의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lt;br /&gt;
&lt;br /&gt;
또한 학생들이 과제로 해외의 디지털인문학 프로젝트의 여러 사례를 조사하는 과제를 내주시는데 류인태 선생님이 진행하시는 수업과 많이 다르다는 것을 학생들이 인지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 점에 대해서 선생님의 보충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lt;br /&gt;
&lt;br /&gt;
마지막으로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위키 활용 디지털인문학 교육이 대면으로 진행하는 수업과 비교했을때 어떠셨는지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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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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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차주항()&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re&amp;gt;류인태 선생님의 발표자료를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토론문은 간단하게 작성하고 선생님의 발표를 들으면서 코멘트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토론을 준비하고자 합니다.&lt;br /&gt;
&lt;br /&gt;
우선 류인태 선생님에게 저희 서울대 자유전공학부에서 수업을 진행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유전공학부는 문이과 통합을 기본 원칙으로 삼는 환경이라 수강생의 절반 정도는 이공계열 전공자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경희대 국어국문학과를 포함해서 국내외의 여러 디지털인문학 수업에서 진행하는 방식과 상당히 다른 준비가 요구됩니다.&lt;br /&gt;
&lt;br /&gt;
여기에 한국 디지털인문학의 특수한 전통이 주목됩니다.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개발한 위키 중심의 인문학 연구 및 교육 방식은 해외에서 사례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장점을 살려서 정통적인 인문학이라고 볼 수 있는 국어국문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수업과 자유전공학부의 다양한 전공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수업은 많이 다를 수 밖에 없을겁니다. 이 점에 대한 선생님의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lt;br /&gt;
&lt;br /&gt;
또한 학생들이 과제로 해외의 디지털인문학 프로젝트의 여러 사례를 조사하는 과제를 내주시는데 류인태 선생님이 진행하시는 수업과 많이 다르다는 것을 학생들이 인지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 점에 대해서 선생님의 보충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lt;br /&gt;
&lt;br /&gt;
마지막으로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위키 활용 디지털인문학 교육이 대면으로 진행하는 수업과 비교했을때 어떠셨는지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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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dh2020 류정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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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Songyi: &lt;/p&gt;
&lt;hr /&gt;
&lt;div&gt;{{clickable button|[[2020 디지털 인문학 대회]]}}&lt;br /&gt;
&lt;br /&gt;
=외국인 학생 교육을 위한 디지털 리터러시=&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류정민 (연세대학교)&amp;lt;/p&amp;gt;&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lt;br /&gt;
변환기의 인문학은 어떤 방식으로 교육 현장에 나가야 할까? 외국인 유학생이 한국에서 문화사를 배우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일까? 강의와 교재 위주의 전통적 교수법은 다매체 시대에도 지속될 수 있을 것인가? 본 발표는 디지털 페다고지 (digital pedagogy) 교수법 모색의 일환으로, 특히 외국인 교육을 위한 디지털 리터러시 (digital literacy)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활용할 것인가를 목표로 한다. 현재 한국의 대학에는 많은 외국인 학생들이 유학 중이며, 이들을 위한 효과적인 커리큘럼 개발과 방법론 모색이 요청되고 있다. 특히 감염병의 확산으로 전면적인 비대면 교육이 실시되고 있는 현재의 상황에서, 디지털 리터러시의 방법론과 모델을 적극적으로 개발함으로써 효과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인문학 교육 방법을 모색해 볼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본 발표는 특히 디지털 리터러시에 대한 이론적인 모색과 더불어 연세대학교 문과대학의 경우와 본인의 경험을 연구의 사례로 제시하여 실증적인 분석과 미래 발전 방안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발표 자료==&lt;br /&gt;
&lt;br /&gt;
* '''[[https://bit.ly/35nh0bj 외국인 학생 교육을 위한 디지털 리터러시]]'''&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0 디지털 인문학 대회 발표문]]&lt;/div&gt;</summary>
		<author><name>Songy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kadh/index.php?title=Kadh2020_%EB%AF%BC%EC%9B%90%EC%A0%95&amp;diff=6946</id>
		<title>Kadh2020 민원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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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clickable button|[[2020 디지털 인문학 대회]]}}&lt;br /&gt;
&lt;br /&gt;
=해외 한국학 교육과 디지털 인문학=&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민원정 (칠레 카톨릭대학교)&amp;lt;/p&amp;gt;&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lt;br /&gt;
&lt;br /&gt;
==발표 자료==&lt;br /&gt;
&amp;lt;br/&amp;gt;&lt;br /&gt;
[[파일:Pdf icon.png|60px|link=http://digerati.aks.ac.kr/DhLab/2020/디지털인문학대회/민원정_해외한국학교육과디지털인문학.pdf]] &lt;br /&gt;
[http://digerati.aks.ac.kr/DhLab/2020/디지털인문학대회/민원정_해외한국학교육과디지털인문학.pdf 해외 한국학 교육과 디지털 인문학.pdf]&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프레젠테이션==&lt;br /&gt;
[https://docs.google.com/presentation/d/1RC1qEXTvNFCcdx0fynMD4dmbNrRFv-KpET0wh3IVew0/edit?usp=sharing 2020 디지털 인문학 대회 -비대면 시대의 인문학 교육과 디지털 인문학-]&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0 디지털 인문학 대회 발표문]]&lt;/div&gt;</summary>
		<author><name>Songy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kadh/index.php?title=Kadh2020_Barbara_Wall&amp;diff=6945</id>
		<title>Kadh2020 Barbara Wall</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kadh/index.php?title=Kadh2020_Barbara_Wall&amp;diff=6945"/>
				<updated>2020-10-30T03:40:1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ongyi: &lt;/p&gt;
&lt;hr /&gt;
&lt;div&gt;{{clickable button|[[2020 디지털 인문학 대회]]}}&lt;br /&gt;
&lt;br /&gt;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 -한국학 교육에서의 게임활용-=&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바바라 월 Barbara Wall (University of Copenhagen)&amp;lt;br/&amp;gt;사라 그로시 Sarah Grossi (IT University Copenhagen)&amp;lt;/p&amp;gt;&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lt;br /&gt;
&lt;br /&gt;
==발표 자료==&lt;br /&gt;
&amp;lt;br/&amp;gt;&lt;br /&gt;
[[파일:Pdf icon.png|60px|link=http://digerati.aks.ac.kr/DhLab/2020/디지털인문학대회/IJOC.pdf]] &lt;br /&gt;
[http://digerati.aks.ac.kr/DhLab/2020/디지털인문학대회/IJOC.pdf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 -한국학 교육에서의 게임활용-]&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0 디지털 인문학 대회 발표문]]&lt;/div&gt;</summary>
		<author><name>Songy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kadh/index.php?title=%ED%86%A0%EB%A1%A0:Kadh2020_Barbara_Wall&amp;diff=6944</id>
		<title>토론:Kadh2020 Barbara Wal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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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0T02:35:5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ongyi: &lt;/p&gt;
&lt;hr /&gt;
&lt;div&gt;==토론문:&amp;quot;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한국학교육에서의 게임활용&amp;quot;==&lt;br /&gt;
&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이지은 (연세대 문화인류학과/인문학연구원)&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re&amp;gt;본 토론문은 바바라 월 선생님이 이번 학회에서 발표하실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lt;br /&gt;
한국학교육에서의 게임활용”의 이론적 기반이 되었던 “Dynamic Texts as Hotbeds for&lt;br /&gt;
Transmedia Storytelling: A Case Study on the Story Universe of The Journey to the&lt;br /&gt;
West”(Wall, 2019)를 참고로 작성하였습니다. 따라서 학회에서 발표되는 내용과 본 토론문을&lt;br /&gt;
통해 제가 드리는 질문 사이에 얼마간의 거리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학기술학과&lt;br /&gt;
문화인류학의 교차점에서 디지털 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 온 저로서는 월 선생님의&lt;br /&gt;
접근이 매우 새롭고 낯설었음 역시 미리 밝히고자 합니다. 월 선생님이 논문에서 제시하고 있는&lt;br /&gt;
여러 결과들에 대한 제 질문은 이러한 배경에 기인하기 때문입니다.&lt;br /&gt;
이 글에서 월 선생님은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을 디지털화 이후 새롭게 등장한 현상으로&lt;br /&gt;
보는 경향을 비판하면서 이것이 오히려 스토리텔링의 역사의 한 부분임을 강조합니다.&lt;br /&gt;
14세기에 만들어진 탑에 새겨진 조각에서부터 최근 연재된 웹툰 ‘이말년의 서유기’와 드라마&lt;br /&gt;
‘화유기’ 등에 이르기까지 수세기에 걸쳐 생산된 서유기의 ‘변주(variations)’들을 다루면서,&lt;br /&gt;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을 가능하게 하는 동적 텍스트로서의 서유기의 성격이 중요하게&lt;br /&gt;
부각됩니다. 이야기를 구성하는 필수적인 요소들이 창조적으로 ‘재조합(recombination)’된&lt;br /&gt;
여러 변주들을 트리 다이어그램을 통해 시각화하고 분석함으로써, 이 논문은 서유기라는&lt;br /&gt;
텍스트의 ‘가변성(variability)’과 트랜스미디어 텍스트의 역동성을 흥미롭게 드러내고&lt;br /&gt;
있습니다. 이 논문의 초점이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을 보다 구체적으로 정의하고 이를&lt;br /&gt;
분석하기 위한 도구를 제공하는 데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만, 논문에서 제시된 분석결과를&lt;br /&gt;
보면서 여러 궁금증이 생겼습니다.&lt;br /&gt;
첫번째 질문은 ‘서유기’를 변주하고 있는 각각의 텍스트가 기반으로 하고 있는 매체들이 이&lt;br /&gt;
이야기의 세계가 전개되는데 어떤 역할을 하고 있을까에 관한 것입니다. 글의 도입부에서 헨리&lt;br /&gt;
젠킨스의 ‘추가적 이해(additive comprehension)’에 관한 논의가 인용되고 있는데, 이에 관한&lt;br /&gt;
선생님의 생각을 더 들었으면 합니다. 매주 연재되는 웹툰과 탑에 새겨진 조각이 전체 이야기&lt;br /&gt;
세계에 기여하거나 참여하는 방식, 그리고 매체의 성격에 따라 이야기의 요소들이 조합되고&lt;br /&gt;
변주되는 방식은 상당히 다를 것 같습니다. 트리 다이어그램을 통해 시각화된 형태에서도 여러&lt;br /&gt;
차이들이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lt;br /&gt;
이와 연결해서, 서유기 텍스트를 학생들이 ‘게임’으로 변주해 보도록 하는 실험에 관해 여쭈어&lt;br /&gt;
보고 싶습니다. 웹툰이나 TV 드라마, 조각이나 탈춤 등 다른 채널들과 비교할 때, 게임이라는&lt;br /&gt;
양식이 가지고 있는 특수성, 다시 말해 상호작용을 끊임없이 만들어내야 하며 이 상호작용의&lt;br /&gt;
형식이 대개 어떤 과업을 수행하는 형태로 구성되어야 하는 등의 특징이 있을 것 같습니다.&lt;br /&gt;
어떤 스토리를 게임화하는 작업을 통해 학생들이 얻을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인지, 게임화 작업을&lt;br /&gt;
통해 이 이야기의 세계는 어떤 방식으로 변화하게 될 지 궁금합니다. 아울러 게임화라는 실험적&lt;br /&gt;
작업과 이론 교육이 함께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어떤 시너지가 발생했는지, 또 이를 실행하는 데&lt;br /&gt;
있어 구체적인 어려움은 없었는지, 이런 교과과정을 기획하고자 할 때 특별히 고려할 부분들은&lt;br /&gt;
어떤 것이 있을지도 듣고 싶습니다.&lt;br /&gt;
마지막 질문은, ‘서유기’라는 텍스트의 특이성에 관한 것입니다. 논문에 고우영의 ‘서유기’가&lt;br /&gt;
언급되었기 때문인지 고우영이 그린 또다른 유명한 작품의 ‘원작’인 ‘삼국지’와 비교를 하지&lt;br /&gt;
않을 수 없었습니다. 삼국지도 게임이나 소설, 만화 등의 형태로 꽤 많이 변주된 바 있습니다. &lt;br /&gt;
하지만 ‘서유기’와 ‘삼국지’가 변주되는 양상은 적어도 한국에서는 꽤 다른 것 같습니다. 제가&lt;br /&gt;
온라인에서 관찰한 바로는 삼국지의 경우엔 끊임없이 ‘원작’(정확히 그것이 어떤 판본을&lt;br /&gt;
지시하는지는 불분명하지만)을 참조하고 이에 관해 논쟁하는 방식의 팬덤이 존재한다면,&lt;br /&gt;
‘서유기’는 훨씬 유연한 형태의 변주가 이루어지는 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이런 차이들이&lt;br /&gt;
선생님이 사용하는 양적 접근에서 어떤 방식으로 드러나거나 설명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amp;lt;/pre&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Songy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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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Kadh2020 Barbara Wal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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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0T02:35:4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ongyi: &lt;/p&gt;
&lt;hr /&gt;
&lt;div&gt;==토론문:&amp;quot;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lt;br /&gt;
한국학교육에서의 게임활용&amp;quot;==&lt;br /&gt;
&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이지은 (연세대 문화인류학과/인문학연구원)&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re&amp;gt;본 토론문은 바바라 월 선생님이 이번 학회에서 발표하실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lt;br /&gt;
한국학교육에서의 게임활용”의 이론적 기반이 되었던 “Dynamic Texts as Hotbeds for&lt;br /&gt;
Transmedia Storytelling: A Case Study on the Story Universe of The Journey to the&lt;br /&gt;
West”(Wall, 2019)를 참고로 작성하였습니다. 따라서 학회에서 발표되는 내용과 본 토론문을&lt;br /&gt;
통해 제가 드리는 질문 사이에 얼마간의 거리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학기술학과&lt;br /&gt;
문화인류학의 교차점에서 디지털 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 온 저로서는 월 선생님의&lt;br /&gt;
접근이 매우 새롭고 낯설었음 역시 미리 밝히고자 합니다. 월 선생님이 논문에서 제시하고 있는&lt;br /&gt;
여러 결과들에 대한 제 질문은 이러한 배경에 기인하기 때문입니다.&lt;br /&gt;
이 글에서 월 선생님은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을 디지털화 이후 새롭게 등장한 현상으로&lt;br /&gt;
보는 경향을 비판하면서 이것이 오히려 스토리텔링의 역사의 한 부분임을 강조합니다.&lt;br /&gt;
14세기에 만들어진 탑에 새겨진 조각에서부터 최근 연재된 웹툰 ‘이말년의 서유기’와 드라마&lt;br /&gt;
‘화유기’ 등에 이르기까지 수세기에 걸쳐 생산된 서유기의 ‘변주(variations)’들을 다루면서,&lt;br /&gt;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을 가능하게 하는 동적 텍스트로서의 서유기의 성격이 중요하게&lt;br /&gt;
부각됩니다. 이야기를 구성하는 필수적인 요소들이 창조적으로 ‘재조합(recombination)’된&lt;br /&gt;
여러 변주들을 트리 다이어그램을 통해 시각화하고 분석함으로써, 이 논문은 서유기라는&lt;br /&gt;
텍스트의 ‘가변성(variability)’과 트랜스미디어 텍스트의 역동성을 흥미롭게 드러내고&lt;br /&gt;
있습니다. 이 논문의 초점이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을 보다 구체적으로 정의하고 이를&lt;br /&gt;
분석하기 위한 도구를 제공하는 데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만, 논문에서 제시된 분석결과를&lt;br /&gt;
보면서 여러 궁금증이 생겼습니다.&lt;br /&gt;
첫번째 질문은 ‘서유기’를 변주하고 있는 각각의 텍스트가 기반으로 하고 있는 매체들이 이&lt;br /&gt;
이야기의 세계가 전개되는데 어떤 역할을 하고 있을까에 관한 것입니다. 글의 도입부에서 헨리&lt;br /&gt;
젠킨스의 ‘추가적 이해(additive comprehension)’에 관한 논의가 인용되고 있는데, 이에 관한&lt;br /&gt;
선생님의 생각을 더 들었으면 합니다. 매주 연재되는 웹툰과 탑에 새겨진 조각이 전체 이야기&lt;br /&gt;
세계에 기여하거나 참여하는 방식, 그리고 매체의 성격에 따라 이야기의 요소들이 조합되고&lt;br /&gt;
변주되는 방식은 상당히 다를 것 같습니다. 트리 다이어그램을 통해 시각화된 형태에서도 여러&lt;br /&gt;
차이들이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lt;br /&gt;
이와 연결해서, 서유기 텍스트를 학생들이 ‘게임’으로 변주해 보도록 하는 실험에 관해 여쭈어&lt;br /&gt;
보고 싶습니다. 웹툰이나 TV 드라마, 조각이나 탈춤 등 다른 채널들과 비교할 때, 게임이라는&lt;br /&gt;
양식이 가지고 있는 특수성, 다시 말해 상호작용을 끊임없이 만들어내야 하며 이 상호작용의&lt;br /&gt;
형식이 대개 어떤 과업을 수행하는 형태로 구성되어야 하는 등의 특징이 있을 것 같습니다.&lt;br /&gt;
어떤 스토리를 게임화하는 작업을 통해 학생들이 얻을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인지, 게임화 작업을&lt;br /&gt;
통해 이 이야기의 세계는 어떤 방식으로 변화하게 될 지 궁금합니다. 아울러 게임화라는 실험적&lt;br /&gt;
작업과 이론 교육이 함께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어떤 시너지가 발생했는지, 또 이를 실행하는 데&lt;br /&gt;
있어 구체적인 어려움은 없었는지, 이런 교과과정을 기획하고자 할 때 특별히 고려할 부분들은&lt;br /&gt;
어떤 것이 있을지도 듣고 싶습니다.&lt;br /&gt;
마지막 질문은, ‘서유기’라는 텍스트의 특이성에 관한 것입니다. 논문에 고우영의 ‘서유기’가&lt;br /&gt;
언급되었기 때문인지 고우영이 그린 또다른 유명한 작품의 ‘원작’인 ‘삼국지’와 비교를 하지&lt;br /&gt;
않을 수 없었습니다. 삼국지도 게임이나 소설, 만화 등의 형태로 꽤 많이 변주된 바 있습니다. &lt;br /&gt;
하지만 ‘서유기’와 ‘삼국지’가 변주되는 양상은 적어도 한국에서는 꽤 다른 것 같습니다. 제가&lt;br /&gt;
온라인에서 관찰한 바로는 삼국지의 경우엔 끊임없이 ‘원작’(정확히 그것이 어떤 판본을&lt;br /&gt;
지시하는지는 불분명하지만)을 참조하고 이에 관해 논쟁하는 방식의 팬덤이 존재한다면,&lt;br /&gt;
‘서유기’는 훨씬 유연한 형태의 변주가 이루어지는 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이런 차이들이&lt;br /&gt;
선생님이 사용하는 양적 접근에서 어떤 방식으로 드러나거나 설명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amp;lt;/pre&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Songy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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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Kadh2020 류정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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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0T02:33: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ongyi: &lt;/p&gt;
&lt;hr /&gt;
&lt;div&gt;==토론문:&amp;quot;외국인 학생을 위한 디지털 리터러시&amp;quot;==&lt;br /&gt;
&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권보연 (플레이어블 컨설팅/ 서울대학교 객원교수)&amp;lt;/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들어가는 말'''&amp;lt;br/&amp;gt;&lt;br /&gt;
류정민 선생님 발제로 “외국인 학생들”을 주어로 배치한 인문교육이 고려해야 하는 점, 이들과 더 나은 교육 경험을 나누기 위한 도구로써 디지털 기술 활용에 대해 중요한 시사점을 얻었습니다. 쉽지 않은 교육 환경에서 외국인 학생들과 더불어, 한국 문화와 역사를 경험학습하는 진정성 있는 프로젝트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고, 학생들이 개성있는 주제로 동시대 기술 매체를 활용한 참신한 결과물을 창작했다는 점도 큰 자극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amp;lt;br/&amp;gt;  &lt;br /&gt;
&lt;br /&gt;
외국인을 위한 디지털 리터러시가 기술과 기능 학습에 앞서 자발적 참여, 세계시민, 연대와 공감, 새로운 소통과 공동체 구축, 자유와 비판이 공존하는 사고력 향상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는 의견에 공감합니다. 제시된 키워드는 외국인 학생 교육 전체의 바탕이 되어야 하는 필수 학습 목표라 생각합니다.&amp;lt;br/&amp;gt; &lt;br /&gt;
&lt;br /&gt;
인문융합은 기술을 활용하기 위한 교육이 아니라 이러한 교육 방향성을 현실화, 효율화하기 위해 기술을 활용해야 합니다. 도구와 기술이 다종다양해지는 상황에서 외국인 학생을 지도하는 교수자는 제작 기술의 전달자가 아니라, 학생들이 인간 존재에 대한 존중과 사회적 관계 맺음 바른 방향을 알고 실행하는데 적합한 도구를 분석하고 채택할 수 있는 자신의 역량을 지속 강화시켜야 할 것입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외국인 학생들과의 협업 촉진을 위한  디지털 기술에 관하여.'''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의미있는 시도들이 이어지고 있지만, 학교와 기업 양쪽에 발을 딛고 있는 입장에서 보면 학교의 현실은 산업계의 글로벌 협업과 소통 문화와 격차가 크다고 여겨집니다.  &lt;br /&gt;
&lt;br /&gt;
산업계에서는 PJT에 최적화된 협력 생산 도구를 활용하여 다국적 동료들과 지역과 시차, 분야를 뛰어 넘는 협업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다양한 디지털 협업 도구는 공동 창작과 생산의 인프라로 매우 중요합니다. 외국인 학생을 위한 디지털 리터러시도 교과 특성과 목표에 맞는 협업 도구 활용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lt;br /&gt;
&lt;br /&gt;
슬랙류의 메신저형 SW가 초기에 실시간 소통을 통합 협업을 강조했다면, 아나사/트렐로 등 목적 지향 협업은 히스토리와 진척 관리 기능이 부각됩니다. 최근 글로벌 협업은 실시간성에서 비동기적 개별 작업 성과의 합을 더 큰 총합 성과로 강화시키는 딥워크(Deep work)를 강조합니다. 콜라비/노션/ 큅/클릭업같은 원페이지 협업 도구는 일의 진행 맥락과 워크플로우를 담아내고, 작업 완성도와 품질 관리에 강점이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학생들이 글로벌 협업 도구를 익혀 공동 작업 과정을 체계적으로 디자인하고, 관리 능력을 확보하는 것은 이질집단 학습 과정에도 기여할 것입니다. 류선생님의 프로젝트 수업에서 사용하신 협업 도구가 궁금합니다. 혹은 외국인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 협업 의지, 능동적 소통 촉진을 위해  어떤 방법으로 활용하신 다른 디지털 솔루션이 있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글로벌 기업 연계 교육을 통한  “세계시민성”의 경험 학습에 관하여.'''&amp;lt;br/&amp;gt; &lt;br /&gt;
&lt;br /&gt;
외국인 학생과 함께하는 수업은 세계시민성 주제의 교과가 아니어도, 수업 맥락 안에서 세계시민성을 함양하는 기회가 됩니다. 교육적 측면 뿐 아니라 실용적 측면에서도 중요한데요. 세계 시장을 무대로, 여러 문화권의 고객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창조할 학생들이 체화시켜야 하는 중요 덕목이 세계시민성이기 때문입니다. &lt;br /&gt;
&lt;br /&gt;
글로벌 기업과 함께 실제 산업과 사회가 해결해야 하는 문제를 다루는 리얼월드 프로젝트 (Real World PJT) 수업은 세계시민성 경험 교육 모델로 적합하다 생각합니다. 외국인 학생들의 국제적 배경이 강점이 되는 현장에서 다름에 대한 상호 존중과  이질적 역량 확보의 중요성을 이해하게 되기 때문이죠. &lt;br /&gt;
&lt;br /&gt;
류선생님 &amp;lt;Tresures of Korea&amp;gt;는 글로벌 미디어 콘텐츠, IP 비즈니스 기업과의 연계 수업으로 가능성이 높다 생각합니다. 글로벌 비즈니스 기업과의 협업은 콘텐츠와 콘텍스트 디자인이 결합된 세계시민성 학습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역사와 문화 소재를 활용해 디지털 스토리 게임을 만드는 기업이나 VR 공연, VR 여행 콘텐츠를 만드는 글로벌 비즈니스 기업과 협력해 외국인 학생들이 글로벌 콘텐츠 기획, 글로벌 마케팅 전략을수립해, 과정과 결과를 제안하는 것이죠, &lt;br /&gt;
&lt;br /&gt;
세계시민성 교육은 글로벌 기업 연계 형식으로 새로워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학생 수업을 통해 세계시민성 교육을 성공적으로 수행해오신 류선생님의 견해를 청합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Songy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kadh/index.php?title=%ED%86%A0%EB%A1%A0:Kadh2020_%EB%A5%98%EC%A0%95%EB%AF%BC&amp;diff=6941</id>
		<title>토론:Kadh2020 류정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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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0T02:32:5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ongyi: &lt;/p&gt;
&lt;hr /&gt;
&lt;div&gt;==토론문:&amp;quot;외국인 학생을 위한 디지털 리터러시&amp;quot;==&lt;br /&gt;
&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권보연 (플레이어블 컨설팅/ 서울대학교 객원교수)&amp;lt;/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들어가는 말/&amp;lt;br/&amp;gt;&lt;br /&gt;
류정민 선생님 발제로 “외국인 학생들”을 주어로 배치한 인문교육이 고려해야 하는 점, 이들과 더 나은 교육 경험을 나누기 위한 도구로써 디지털 기술 활용에 대해 중요한 시사점을 얻었습니다. 쉽지 않은 교육 환경에서 외국인 학생들과 더불어, 한국 문화와 역사를 경험학습하는 진정성 있는 프로젝트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고, 학생들이 개성있는 주제로 동시대 기술 매체를 활용한 참신한 결과물을 창작했다는 점도 큰 자극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amp;lt;br/&amp;gt;  &lt;br /&gt;
&lt;br /&gt;
외국인을 위한 디지털 리터러시가 기술과 기능 학습에 앞서 자발적 참여, 세계시민, 연대와 공감, 새로운 소통과 공동체 구축, 자유와 비판이 공존하는 사고력 향상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는 의견에 공감합니다. 제시된 키워드는 외국인 학생 교육 전체의 바탕이 되어야 하는 필수 학습 목표라 생각합니다.&amp;lt;br/&amp;gt; &lt;br /&gt;
&lt;br /&gt;
인문융합은 기술을 활용하기 위한 교육이 아니라 이러한 교육 방향성을 현실화, 효율화하기 위해 기술을 활용해야 합니다. 도구와 기술이 다종다양해지는 상황에서 외국인 학생을 지도하는 교수자는 제작 기술의 전달자가 아니라, 학생들이 인간 존재에 대한 존중과 사회적 관계 맺음 바른 방향을 알고 실행하는데 적합한 도구를 분석하고 채택할 수 있는 자신의 역량을 지속 강화시켜야 할 것입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외국인 학생들과의 협업 촉진을 위한  디지털 기술에 관하여.'''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의미있는 시도들이 이어지고 있지만, 학교와 기업 양쪽에 발을 딛고 있는 입장에서 보면 학교의 현실은 산업계의 글로벌 협업과 소통 문화와 격차가 크다고 여겨집니다.  &lt;br /&gt;
&lt;br /&gt;
산업계에서는 PJT에 최적화된 협력 생산 도구를 활용하여 다국적 동료들과 지역과 시차, 분야를 뛰어 넘는 협업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다양한 디지털 협업 도구는 공동 창작과 생산의 인프라로 매우 중요합니다. 외국인 학생을 위한 디지털 리터러시도 교과 특성과 목표에 맞는 협업 도구 활용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lt;br /&gt;
&lt;br /&gt;
슬랙류의 메신저형 SW가 초기에 실시간 소통을 통합 협업을 강조했다면, 아나사/트렐로 등 목적 지향 협업은 히스토리와 진척 관리 기능이 부각됩니다. 최근 글로벌 협업은 실시간성에서 비동기적 개별 작업 성과의 합을 더 큰 총합 성과로 강화시키는 딥워크(Deep work)를 강조합니다. 콜라비/노션/ 큅/클릭업같은 원페이지 협업 도구는 일의 진행 맥락과 워크플로우를 담아내고, 작업 완성도와 품질 관리에 강점이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학생들이 글로벌 협업 도구를 익혀 공동 작업 과정을 체계적으로 디자인하고, 관리 능력을 확보하는 것은 이질집단 학습 과정에도 기여할 것입니다. 류선생님의 프로젝트 수업에서 사용하신 협업 도구가 궁금합니다. 혹은 외국인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 협업 의지, 능동적 소통 촉진을 위해  어떤 방법으로 활용하신 다른 디지털 솔루션이 있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글로벌 기업 연계 교육을 통한  “세계시민성”의 경험 학습에 관하여.'''&amp;lt;br/&amp;gt; &lt;br /&gt;
&lt;br /&gt;
외국인 학생과 함께하는 수업은 세계시민성 주제의 교과가 아니어도, 수업 맥락 안에서 세계시민성을 함양하는 기회가 됩니다. 교육적 측면 뿐 아니라 실용적 측면에서도 중요한데요. 세계 시장을 무대로, 여러 문화권의 고객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창조할 학생들이 체화시켜야 하는 중요 덕목이 세계시민성이기 때문입니다. &lt;br /&gt;
&lt;br /&gt;
글로벌 기업과 함께 실제 산업과 사회가 해결해야 하는 문제를 다루는 리얼월드 프로젝트 (Real World PJT) 수업은 세계시민성 경험 교육 모델로 적합하다 생각합니다. 외국인 학생들의 국제적 배경이 강점이 되는 현장에서 다름에 대한 상호 존중과  이질적 역량 확보의 중요성을 이해하게 되기 때문이죠. &lt;br /&gt;
&lt;br /&gt;
류선생님 &amp;lt;Tresures of Korea&amp;gt;는 글로벌 미디어 콘텐츠, IP 비즈니스 기업과의 연계 수업으로 가능성이 높다 생각합니다. 글로벌 비즈니스 기업과의 협업은 콘텐츠와 콘텍스트 디자인이 결합된 세계시민성 학습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역사와 문화 소재를 활용해 디지털 스토리 게임을 만드는 기업이나 VR 공연, VR 여행 콘텐츠를 만드는 글로벌 비즈니스 기업과 협력해 외국인 학생들이 글로벌 콘텐츠 기획, 글로벌 마케팅 전략을수립해, 과정과 결과를 제안하는 것이죠, &lt;br /&gt;
&lt;br /&gt;
세계시민성 교육은 글로벌 기업 연계 형식으로 새로워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학생 수업을 통해 세계시민성 교육을 성공적으로 수행해오신 류선생님의 견해를 청합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Songy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kadh/index.php?title=%ED%86%A0%EB%A1%A0:Kadh2020_%EB%A5%98%EC%A0%95%EB%AF%BC&amp;diff=6940</id>
		<title>토론:Kadh2020 류정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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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0T02:32:2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ongyi: &lt;/p&gt;
&lt;hr /&gt;
&lt;div&gt;==토론문:&amp;quot;외국인 학생을 위한 디지털 리터러시&amp;quot;==&lt;br /&gt;
&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권보연 (플레이어블 컨설팅/ 서울대학교 객원교수)&amp;lt;/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들어가는 말/&amp;lt;br/&amp;gt;&lt;br /&gt;
류정민 선생님 발제로 “외국인 학생들”을 주어로 배치한 인문교육이 고려해야 하는 점, 이들과 더 나은 교육 경험을 나누기 위한 도구로써 디지털 기술 활용에 대해 중요한 시사점을 얻었습니다. 쉽지 않은 교육 환경에서 외국인 학생들과 더불어, 한국 문화와 역사를 경험학습하는 진정성 있는 프로젝트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고, 학생들이 개성있는 주제로 동시대 기술 매체를 활용한 참신한 결과물을 창작했다는 점도 큰 자극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amp;lt;br/&amp;gt;  &lt;br /&gt;
&lt;br /&gt;
외국인을 위한 디지털 리터러시가 기술과 기능 학습에 앞서 자발적 참여, 세계시민, 연대와 공감, 새로운 소통과 공동체 구축, 자유와 비판이 공존하는 사고력 향상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는 의견에 공감합니다. 제시된 키워드는 외국인 학생 교육 전체의 바탕이 되어야 하는 필수 학습 목표라 생각합니다.&amp;lt;br/&amp;gt; &lt;br /&gt;
&lt;br /&gt;
인문융합은 기술을 활용하기 위한 교육이 아니라 이러한 교육 방향성을 현실화, 효율화하기 위해 기술을 활용해야 합니다. 도구와 기술이 다종다양해지는 상황에서 외국인 학생을 지도하는 교수자는 제작 기술의 전달자가 아니라, 학생들이 인간 존재에 대한 존중과 사회적 관계 맺음 바른 방향을 알고 실행하는데 적합한 도구를 분석하고 채택할 수 있는 자신의 역량을 지속 강화시켜야 할 것입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외국인 학생들과의 협업 촉진을 위한  디지털 기술에 관하여.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의미있는 시도들이 이어지고 있지만, 학교와 기업 양쪽에 발을 딛고 있는 입장에서 보면 학교의 현실은 산업계의 글로벌 협업과 소통 문화와 격차가 크다고 여겨집니다.  &lt;br /&gt;
&lt;br /&gt;
산업계에서는 PJT에 최적화된 협력 생산 도구를 활용하여 다국적 동료들과 지역과 시차, 분야를 뛰어 넘는 협업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다양한 디지털 협업 도구는 공동 창작과 생산의 인프라로 매우 중요합니다. 외국인 학생을 위한 디지털 리터러시도 교과 특성과 목표에 맞는 협업 도구 활용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lt;br /&gt;
&lt;br /&gt;
슬랙류의 메신저형 SW가 초기에 실시간 소통을 통합 협업을 강조했다면, 아나사/트렐로 등 목적 지향 협업은 히스토리와 진척 관리 기능이 부각됩니다. 최근 글로벌 협업은 실시간성에서 비동기적 개별 작업 성과의 합을 더 큰 총합 성과로 강화시키는 딥워크(Deep work)를 강조합니다. 콜라비/노션/ 큅/클릭업같은 원페이지 협업 도구는 일의 진행 맥락과 워크플로우를 담아내고, 작업 완성도와 품질 관리에 강점이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학생들이 글로벌 협업 도구를 익혀 공동 작업 과정을 체계적으로 디자인하고, 관리 능력을 확보하는 것은 이질집단 학습 과정에도 기여할 것입니다. 류선생님의 프로젝트 수업에서 사용하신 협업 도구가 궁금합니다. 혹은 외국인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 협업 의지, 능동적 소통 촉진을 위해  어떤 방법으로 활용하신 다른 디지털 솔루션이 있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글로벌 기업 연계 교육을 통한  “세계시민성”의 경험 학습에 관하여.&amp;lt;br/&amp;gt; &lt;br /&gt;
&lt;br /&gt;
외국인 학생과 함께하는 수업은 세계시민성 주제의 교과가 아니어도, 수업 맥락 안에서 세계시민성을 함양하는 기회가 됩니다. 교육적 측면 뿐 아니라 실용적 측면에서도 중요한데요. 세계 시장을 무대로, 여러 문화권의 고객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창조할 학생들이 체화시켜야 하는 중요 덕목이 세계시민성이기 때문입니다. &lt;br /&gt;
&lt;br /&gt;
글로벌 기업과 함께 실제 산업과 사회가 해결해야 하는 문제를 다루는 리얼월드 프로젝트 (Real World PJT) 수업은 세계시민성 경험 교육 모델로 적합하다 생각합니다. 외국인 학생들의 국제적 배경이 강점이 되는 현장에서 다름에 대한 상호 존중과  이질적 역량 확보의 중요성을 이해하게 되기 때문이죠. &lt;br /&gt;
&lt;br /&gt;
류선생님 &amp;lt;Tresures of Korea&amp;gt;는 글로벌 미디어 콘텐츠, IP 비즈니스 기업과의 연계 수업으로 가능성이 높다 생각합니다. 글로벌 비즈니스 기업과의 협업은 콘텐츠와 콘텍스트 디자인이 결합된 세계시민성 학습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역사와 문화 소재를 활용해 디지털 스토리 게임을 만드는 기업이나 VR 공연, VR 여행 콘텐츠를 만드는 글로벌 비즈니스 기업과 협력해 외국인 학생들이 글로벌 콘텐츠 기획, 글로벌 마케팅 전략을수립해, 과정과 결과를 제안하는 것이죠, &lt;br /&gt;
&lt;br /&gt;
세계시민성 교육은 글로벌 기업 연계 형식으로 새로워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학생 수업을 통해 세계시민성 교육을 성공적으로 수행해오신 류선생님의 견해를 청합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Songy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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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Kadh2020 류정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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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0T02:31:2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ongyi: &lt;/p&gt;
&lt;hr /&gt;
&lt;div&gt;  ==토론문: “외국인 학생을 위한 디지털 리터러시”==&lt;br /&gt;
&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권보연 (플레이어블 컨설팅/ 서울대학교 객원교수)&amp;lt;/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들어가는 말/&lt;br /&gt;
류정민 선생님 발제로 “외국인 학생들”을 주어로 배치한 인문교육이 고려해야 하는 점, 이들과 더 나은 교육 경험을 나누기 위한 도구로써 디지털 기술 활용에 대해 중요한 시사점을 얻었습니다. 쉽지 않은 교육 환경에서 외국인 학생들과 더불어, 한국 문화와 역사를 경험학습하는 진정성 있는 프로젝트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고, 학생들이 개성있는 주제로 동시대 기술 매체를 활용한 참신한 결과물을 창작했다는 점도 큰 자극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lt;br /&gt;
&lt;br /&gt;
외국인을 위한 디지털 리터러시가 기술과 기능 학습에 앞서 자발적 참여, 세계시민, 연대와 공감, 새로운 소통과 공동체 구축, 자유와 비판이 공존하는 사고력 향상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는 의견에 공감합니다. 제시된 키워드는 외국인 학생 교육 전체의 바탕이 되어야 하는 필수 학습 목표라 생각합니다. &lt;br /&gt;
&lt;br /&gt;
인문융합은 기술을 활용하기 위한 교육이 아니라 이러한 교육 방향성을 현실화, 효율화하기 위해 기술을 활용해야 합니다. 도구와 기술이 다종다양해지는 상황에서 외국인 학생을 지도하는 교수자는 제작 기술의 전달자가 아니라, 학생들이 인간 존재에 대한 존중과 사회적 관계 맺음 바른 방향을 알고 실행하는데 적합한 도구를 분석하고 채택할 수 있는 자신의 역량을 지속 강화시켜야 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외국인 학생들과의 협업 촉진을 위한  디지털 기술에 관하여. &lt;br /&gt;
 &lt;br /&gt;
의미있는 시도들이 이어지고 있지만, 학교와 기업 양쪽에 발을 딛고 있는 입장에서 보면 학교의 현실은 산업계의 글로벌 협업과 소통 문화와 격차가 크다고 여겨집니다.  &lt;br /&gt;
&lt;br /&gt;
산업계에서는 PJT에 최적화된 협력 생산 도구를 활용하여 다국적 동료들과 지역과 시차, 분야를 뛰어 넘는 협업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다양한 디지털 협업 도구는 공동 창작과 생산의 인프라로 매우 중요합니다. 외국인 학생을 위한 디지털 리터러시도 교과 특성과 목표에 맞는 협업 도구 활용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lt;br /&gt;
&lt;br /&gt;
슬랙류의 메신저형 SW가 초기에 실시간 소통을 통합 협업을 강조했다면, 아나사/트렐로 등 목적 지향 협업은 히스토리와 진척 관리 기능이 부각됩니다. 최근 글로벌 협업은 실시간성에서 비동기적 개별 작업 성과의 합을 더 큰 총합 성과로 강화시키는 딥워크(Deep work)를 강조합니다. 콜라비/노션/ 큅/클릭업같은 원페이지 협업 도구는 일의 진행 맥락과 워크플로우를 담아내고, 작업 완성도와 품질 관리에 강점이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학생들이 글로벌 협업 도구를 익혀 공동 작업 과정을 체계적으로 디자인하고, 관리 능력을 확보하는 것은 이질집단 학습 과정에도 기여할 것입니다. 류선생님의 프로젝트 수업에서 사용하신 협업 도구가 궁금합니다. 혹은 외국인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 협업 의지, 능동적 소통 촉진을 위해  어떤 방법으로 활용하신 다른 디지털 솔루션이 있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글로벌 기업 연계 교육을 통한  “세계시민성”의 경험 학습에 관하여. &lt;br /&gt;
&lt;br /&gt;
외국인 학생과 함께하는 수업은 세계시민성 주제의 교과가 아니어도, 수업 맥락 안에서 세계시민성을 함양하는 기회가 됩니다. 교육적 측면 뿐 아니라 실용적 측면에서도 중요한데요. 세계 시장을 무대로, 여러 문화권의 고객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창조할 학생들이 체화시켜야 하는 중요 덕목이 세계시민성이기 때문입니다. &lt;br /&gt;
&lt;br /&gt;
글로벌 기업과 함께 실제 산업과 사회가 해결해야 하는 문제를 다루는 리얼월드 프로젝트 (Real World PJT) 수업은 세계시민성 경험 교육 모델로 적합하다 생각합니다. 외국인 학생들의 국제적 배경이 강점이 되는 현장에서 다름에 대한 상호 존중과  이질적 역량 확보의 중요성을 이해하게 되기 때문이죠. &lt;br /&gt;
&lt;br /&gt;
류선생님 &amp;lt;Tresures of Korea&amp;gt;는 글로벌 미디어 콘텐츠, IP 비즈니스 기업과의 연계 수업으로 가능성이 높다 생각합니다. 글로벌 비즈니스 기업과의 협업은 콘텐츠와 콘텍스트 디자인이 결합된 세계시민성 학습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역사와 문화 소재를 활용해 디지털 스토리 게임을 만드는 기업이나 VR 공연, VR 여행 콘텐츠를 만드는 글로벌 비즈니스 기업과 협력해 외국인 학생들이 글로벌 콘텐츠 기획, 글로벌 마케팅 전략을수립해, 과정과 결과를 제안하는 것이죠, &lt;br /&gt;
&lt;br /&gt;
세계시민성 교육은 글로벌 기업 연계 형식으로 새로워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학생 수업을 통해 세계시민성 교육을 성공적으로 수행해오신 류선생님의 견해를 청합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Songy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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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Kadh2020 Barbara Wal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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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0T02:29:5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ongyi: 새 문서: 토론문 (이지은, 연세대 문화인류학과/인문학연구원) 본 토론문은 바바라 월 선생님이 이번 학회에서 발표하실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lt;/p&gt;
&lt;hr /&gt;
&lt;div&gt;토론문 (이지은, 연세대 문화인류학과/인문학연구원)&lt;br /&gt;
본 토론문은 바바라 월 선생님이 이번 학회에서 발표하실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lt;br /&gt;
한국학교육에서의 게임활용”의 이론적 기반이 되었던 “Dynamic Texts as Hotbeds for&lt;br /&gt;
Transmedia Storytelling: A Case Study on the Story Universe of The Journey to the&lt;br /&gt;
West”(Wall, 2019)를 참고로 작성하였습니다. 따라서 학회에서 발표되는 내용과 본 토론문을&lt;br /&gt;
통해 제가 드리는 질문 사이에 얼마간의 거리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학기술학과&lt;br /&gt;
문화인류학의 교차점에서 디지털 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 온 저로서는 월 선생님의&lt;br /&gt;
접근이 매우 새롭고 낯설었음 역시 미리 밝히고자 합니다. 월 선생님이 논문에서 제시하고 있는&lt;br /&gt;
여러 결과들에 대한 제 질문은 이러한 배경에 기인하기 때문입니다.&lt;br /&gt;
이 글에서 월 선생님은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을 디지털화 이후 새롭게 등장한 현상으로&lt;br /&gt;
보는 경향을 비판하면서 이것이 오히려 스토리텔링의 역사의 한 부분임을 강조합니다.&lt;br /&gt;
14세기에 만들어진 탑에 새겨진 조각에서부터 최근 연재된 웹툰 ‘이말년의 서유기’와 드라마&lt;br /&gt;
‘화유기’ 등에 이르기까지 수세기에 걸쳐 생산된 서유기의 ‘변주(variations)’들을 다루면서,&lt;br /&gt;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을 가능하게 하는 동적 텍스트로서의 서유기의 성격이 중요하게&lt;br /&gt;
부각됩니다. 이야기를 구성하는 필수적인 요소들이 창조적으로 ‘재조합(recombination)’된&lt;br /&gt;
여러 변주들을 트리 다이어그램을 통해 시각화하고 분석함으로써, 이 논문은 서유기라는&lt;br /&gt;
텍스트의 ‘가변성(variability)’과 트랜스미디어 텍스트의 역동성을 흥미롭게 드러내고&lt;br /&gt;
있습니다. 이 논문의 초점이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을 보다 구체적으로 정의하고 이를&lt;br /&gt;
분석하기 위한 도구를 제공하는 데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만, 논문에서 제시된 분석결과를&lt;br /&gt;
보면서 여러 궁금증이 생겼습니다.&lt;br /&gt;
첫번째 질문은 ‘서유기’를 변주하고 있는 각각의 텍스트가 기반으로 하고 있는 매체들이 이&lt;br /&gt;
이야기의 세계가 전개되는데 어떤 역할을 하고 있을까에 관한 것입니다. 글의 도입부에서 헨리&lt;br /&gt;
젠킨스의 ‘추가적 이해(additive comprehension)’에 관한 논의가 인용되고 있는데, 이에 관한&lt;br /&gt;
선생님의 생각을 더 들었으면 합니다. 매주 연재되는 웹툰과 탑에 새겨진 조각이 전체 이야기&lt;br /&gt;
세계에 기여하거나 참여하는 방식, 그리고 매체의 성격에 따라 이야기의 요소들이 조합되고&lt;br /&gt;
변주되는 방식은 상당히 다를 것 같습니다. 트리 다이어그램을 통해 시각화된 형태에서도 여러&lt;br /&gt;
차이들이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lt;br /&gt;
이와 연결해서, 서유기 텍스트를 학생들이 ‘게임’으로 변주해 보도록 하는 실험에 관해 여쭈어&lt;br /&gt;
보고 싶습니다. 웹툰이나 TV 드라마, 조각이나 탈춤 등 다른 채널들과 비교할 때, 게임이라는&lt;br /&gt;
양식이 가지고 있는 특수성, 다시 말해 상호작용을 끊임없이 만들어내야 하며 이 상호작용의&lt;br /&gt;
형식이 대개 어떤 과업을 수행하는 형태로 구성되어야 하는 등의 특징이 있을 것 같습니다.&lt;br /&gt;
어떤 스토리를 게임화하는 작업을 통해 학생들이 얻을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인지, 게임화 작업을&lt;br /&gt;
통해 이 이야기의 세계는 어떤 방식으로 변화하게 될 지 궁금합니다. 아울러 게임화라는 실험적&lt;br /&gt;
작업과 이론 교육이 함께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어떤 시너지가 발생했는지, 또 이를 실행하는 데&lt;br /&gt;
있어 구체적인 어려움은 없었는지, 이런 교과과정을 기획하고자 할 때 특별히 고려할 부분들은&lt;br /&gt;
어떤 것이 있을지도 듣고 싶습니다.&lt;br /&gt;
마지막 질문은, ‘서유기’라는 텍스트의 특이성에 관한 것입니다. 논문에 고우영의 ‘서유기’가&lt;br /&gt;
언급되었기 때문인지 고우영이 그린 또다른 유명한 작품의 ‘원작’인 ‘삼국지’와 비교를 하지&lt;br /&gt;
않을 수 없었습니다. 삼국지도 게임이나 소설, 만화 등의 형태로 꽤 많이 변주된 바 있습니다. &lt;br /&gt;
하지만 ‘서유기’와 ‘삼국지’가 변주되는 양상은 적어도 한국에서는 꽤 다른 것 같습니다. 제가&lt;br /&gt;
온라인에서 관찰한 바로는 삼국지의 경우엔 끊임없이 ‘원작’(정확히 그것이 어떤 판본을&lt;br /&gt;
지시하는지는 불분명하지만)을 참조하고 이에 관해 논쟁하는 방식의 팬덤이 존재한다면,&lt;br /&gt;
‘서유기’는 훨씬 유연한 형태의 변주가 이루어지는 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이런 차이들이&lt;br /&gt;
선생님이 사용하는 양적 접근에서 어떤 방식으로 드러나거나 설명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Songy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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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Kadh2020 류정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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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0T02:29:3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ongyi: 새 문서:   류정민 선생님 [외국인 학생을 위한 디지털 리터러시]                                                  토론/질의자: 플레이어블 컨설팅/ 서울대학교...&lt;/p&gt;
&lt;hr /&gt;
&lt;div&gt;  류정민 선생님 [외국인 학생을 위한 디지털 리터러시] &lt;br /&gt;
&lt;br /&gt;
                                               토론/질의자: 플레이어블 컨설팅/ 서울대학교 객원교수 권보연&lt;br /&gt;
&lt;br /&gt;
&lt;br /&gt;
/들어가는 말/&lt;br /&gt;
류정민 선생님 발제로 “외국인 학생들”을 주어로 배치한 인문교육이 고려해야 하는 점, 이들과 더 나은 교육 경험을 나누기 위한 도구로써 디지털 기술 활용에 대해 중요한 시사점을 얻었습니다. 쉽지 않은 교육 환경에서 외국인 학생들과 더불어, 한국 문화와 역사를 경험학습하는 진정성 있는 프로젝트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고, 학생들이 개성있는 주제로 동시대 기술 매체를 활용한 참신한 결과물을 창작했다는 점도 큰 자극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lt;br /&gt;
&lt;br /&gt;
외국인을 위한 디지털 리터러시가 기술과 기능 학습에 앞서 자발적 참여, 세계시민, 연대와 공감, 새로운 소통과 공동체 구축, 자유와 비판이 공존하는 사고력 향상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는 의견에 공감합니다. 제시된 키워드는 외국인 학생 교육 전체의 바탕이 되어야 하는 필수 학습 목표라 생각합니다. &lt;br /&gt;
&lt;br /&gt;
인문융합은 기술을 활용하기 위한 교육이 아니라 이러한 교육 방향성을 현실화, 효율화하기 위해 기술을 활용해야 합니다. 도구와 기술이 다종다양해지는 상황에서 외국인 학생을 지도하는 교수자는 제작 기술의 전달자가 아니라, 학생들이 인간 존재에 대한 존중과 사회적 관계 맺음 바른 방향을 알고 실행하는데 적합한 도구를 분석하고 채택할 수 있는 자신의 역량을 지속 강화시켜야 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외국인 학생들과의 협업 촉진을 위한  디지털 기술에 관하여. &lt;br /&gt;
 &lt;br /&gt;
의미있는 시도들이 이어지고 있지만, 학교와 기업 양쪽에 발을 딛고 있는 입장에서 보면 학교의 현실은 산업계의 글로벌 협업과 소통 문화와 격차가 크다고 여겨집니다.  &lt;br /&gt;
&lt;br /&gt;
산업계에서는 PJT에 최적화된 협력 생산 도구를 활용하여 다국적 동료들과 지역과 시차, 분야를 뛰어 넘는 협업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다양한 디지털 협업 도구는 공동 창작과 생산의 인프라로 매우 중요합니다. 외국인 학생을 위한 디지털 리터러시도 교과 특성과 목표에 맞는 협업 도구 활용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lt;br /&gt;
&lt;br /&gt;
슬랙류의 메신저형 SW가 초기에 실시간 소통을 통합 협업을 강조했다면, 아나사/트렐로 등 목적 지향 협업은 히스토리와 진척 관리 기능이 부각됩니다. 최근 글로벌 협업은 실시간성에서 비동기적 개별 작업 성과의 합을 더 큰 총합 성과로 강화시키는 딥워크(Deep work)를 강조합니다. 콜라비/노션/ 큅/클릭업같은 원페이지 협업 도구는 일의 진행 맥락과 워크플로우를 담아내고, 작업 완성도와 품질 관리에 강점이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학생들이 글로벌 협업 도구를 익혀 공동 작업 과정을 체계적으로 디자인하고, 관리 능력을 확보하는 것은 이질집단 학습 과정에도 기여할 것입니다. 류선생님의 프로젝트 수업에서 사용하신 협업 도구가 궁금합니다. 혹은 외국인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 협업 의지, 능동적 소통 촉진을 위해  어떤 방법으로 활용하신 다른 디지털 솔루션이 있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글로벌 기업 연계 교육을 통한  “세계시민성”의 경험 학습에 관하여. &lt;br /&gt;
&lt;br /&gt;
외국인 학생과 함께하는 수업은 세계시민성 주제의 교과가 아니어도, 수업 맥락 안에서 세계시민성을 함양하는 기회가 됩니다. 교육적 측면 뿐 아니라 실용적 측면에서도 중요한데요. 세계 시장을 무대로, 여러 문화권의 고객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창조할 학생들이 체화시켜야 하는 중요 덕목이 세계시민성이기 때문입니다. &lt;br /&gt;
&lt;br /&gt;
글로벌 기업과 함께 실제 산업과 사회가 해결해야 하는 문제를 다루는 리얼월드 프로젝트 (Real World PJT) 수업은 세계시민성 경험 교육 모델로 적합하다 생각합니다. 외국인 학생들의 국제적 배경이 강점이 되는 현장에서 다름에 대한 상호 존중과  이질적 역량 확보의 중요성을 이해하게 되기 때문이죠. &lt;br /&gt;
&lt;br /&gt;
류선생님 &amp;lt;Tresures of Korea&amp;gt;는 글로벌 미디어 콘텐츠, IP 비즈니스 기업과의 연계 수업으로 가능성이 높다 생각합니다. 글로벌 비즈니스 기업과의 협업은 콘텐츠와 콘텍스트 디자인이 결합된 세계시민성 학습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역사와 문화 소재를 활용해 디지털 스토리 게임을 만드는 기업이나 VR 공연, VR 여행 콘텐츠를 만드는 글로벌 비즈니스 기업과 협력해 외국인 학생들이 글로벌 콘텐츠 기획, 글로벌 마케팅 전략을수립해, 과정과 결과를 제안하는 것이죠, &lt;br /&gt;
&lt;br /&gt;
세계시민성 교육은 글로벌 기업 연계 형식으로 새로워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학생 수업을 통해 세계시민성 교육을 성공적으로 수행해오신 류선생님의 견해를 청합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Songyi</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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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Kadh2020 민원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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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0T02:28:2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ongyi: &lt;/p&gt;
&lt;hr /&gt;
&lt;div&gt;==토론문: “해외한국학교육과 디지털인문학”==&lt;br /&gt;
&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김용수(한림대)&amp;lt;/p&amp;gt;&lt;br /&gt;
&lt;br /&gt;
해외, 특히 남미 지역에서 이루어지는 한국학 연구와 교육의 현황, 문제점 등을 파악할 수&lt;br /&gt;
있었고, 이와 함께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발생하는 교육적 난관도 이해할 수 있는&lt;br /&gt;
발표였습니다. 그리고 코로나 19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 교육이 활성화된 상황에서 비접촉이&lt;br /&gt;
초래하는 거리를 극복하기 위해 “수용자 입장의 교수법이 더 중요해졌다”라는 진단에도&lt;br /&gt;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특히 여기에 해외 한국학이 고유하게 직면하는 지리적, 문화적 거리를&lt;br /&gt;
더하면 한국학의 구체성을 살리면서 수용자의 문화적 차이를 고려하는 일이 대단히 중요해&lt;br /&gt;
보입니다. 이런 맥락에서 디지털인문학이 해외 한국학 교육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lt;br /&gt;
궁금해집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1. 해외 한국학 교육의 과거와 현재를 말씀해주시면서 ‘아날로그 한국학'과 ‘디지털&lt;br /&gt;
한국학'으로 구분해서 설명해주셨습니다. 칠레의 한국학 교육 현장에서도 이런&lt;br /&gt;
구분이 가능할까요? 만약 가능하다면 칠레에서의 ‘디지털 한국학’은 어떤&lt;br /&gt;
모습인지요? 칠레의 한국학 교육 현장에서 디지털인문학적 방법론을 교육에 적용한&lt;br /&gt;
구체적인 사례가 있다면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2. 남미, 특히 칠레 학계에서 디지털인문학 연구와 교육의 일반적인 현황 역시&lt;br /&gt;
궁금해집니다. 우리가 접하는 디지털인문학의 연구 성과나 교육 사례는 대부분&lt;br /&gt;
영미권, 유럽, 중국어권, 일본에 관한 것입니다. 남미에서의 디지털인문학은 북미&lt;br /&gt;
지역의 디지털인문학과 어떤 차이나 유사성을 보이는지 알고 싶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발표문의 결론 부분에서 “인문학-지역학-정보통신기술을 융합한 새로운 교육 모델&lt;br /&gt;
개발”의 필요성을 언급하셨습니다. 한국의 많은 학자들도 깊이 공감하리라 믿습니다.&lt;br /&gt;
혹시 이런 교육 모델의 단초가 될 만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계시다면 공유해주실 수&lt;br /&gt;
있으신지요?&lt;/div&gt;</summary>
		<author><name>Songy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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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Kadh2020 민원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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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0T02:27:0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ongyi: &lt;/p&gt;
&lt;hr /&gt;
&lt;div&gt;==토론문: “해외한국학교육과 디지털인문학”==&lt;br /&gt;
&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h:riht&amp;gt;김용수(한림대)&amp;lt;/p&amp;gt;&lt;br /&gt;
&lt;br /&gt;
해외, 특히 남미 지역에서 이루어지는 한국학 연구와 교육의 현황, 문제점 등을 파악할 수&lt;br /&gt;
있었고, 이와 함께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발생하는 교육적 난관도 이해할 수 있는&lt;br /&gt;
발표였습니다. 그리고 코로나 19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 교육이 활성화된 상황에서 비접촉이&lt;br /&gt;
초래하는 거리를 극복하기 위해 “수용자 입장의 교수법이 더 중요해졌다”라는 진단에도&lt;br /&gt;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특히 여기에 해외 한국학이 고유하게 직면하는 지리적, 문화적 거리를&lt;br /&gt;
더하면 한국학의 구체성을 살리면서 수용자의 문화적 차이를 고려하는 일이 대단히 중요해&lt;br /&gt;
보입니다. 이런 맥락에서 디지털인문학이 해외 한국학 교육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lt;br /&gt;
궁금해집니다.&lt;br /&gt;
&lt;br /&gt;
1. 해외 한국학 교육의 과거와 현재를 말씀해주시면서 ‘아날로그 한국학'과 ‘디지털&lt;br /&gt;
한국학'으로 구분해서 설명해주셨습니다. 칠레의 한국학 교육 현장에서도 이런&lt;br /&gt;
구분이 가능할까요? 만약 가능하다면 칠레에서의 ‘디지털 한국학’은 어떤&lt;br /&gt;
모습인지요? 칠레의 한국학 교육 현장에서 디지털인문학적 방법론을 교육에 적용한&lt;br /&gt;
구체적인 사례가 있다면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lt;br /&gt;
&lt;br /&gt;
2. 남미, 특히 칠레 학계에서 디지털인문학 연구와 교육의 일반적인 현황 역시&lt;br /&gt;
궁금해집니다. 우리가 접하는 디지털인문학의 연구 성과나 교육 사례는 대부분&lt;br /&gt;
영미권, 유럽, 중국어권, 일본에 관한 것입니다. 남미에서의 디지털인문학은 북미&lt;br /&gt;
지역의 디지털인문학과 어떤 차이나 유사성을 보이는지 알고 싶습니다.&lt;br /&gt;
3. 발표문의 결론 부분에서 “인문학-지역학-정보통신기술을 융합한 새로운 교육 모델&lt;br /&gt;
개발”의 필요성을 언급하셨습니다. 한국의 많은 학자들도 깊이 공감하리라 믿습니다.&lt;br /&gt;
혹시 이런 교육 모델의 단초가 될 만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계시다면 공유해주실 수&lt;br /&gt;
있으신지요?&lt;/div&gt;</summary>
		<author><name>Songy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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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0T02:25:3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ongyi: 새 문서: 토론문: “해외한국학교육과 디지털인문학” 김용수(한림대) 해외, 특히 남미 지역에서 이루어지는 한국학 연구와 교육의 현황, 문제점...&lt;/p&gt;
&lt;hr /&gt;
&lt;div&gt;토론문: “해외한국학교육과&lt;br /&gt;
디지털인문학”&lt;br /&gt;
김용수(한림대)&lt;br /&gt;
해외, 특히 남미 지역에서 이루어지는 한국학 연구와 교육의 현황, 문제점 등을 파악할 수&lt;br /&gt;
있었고, 이와 함께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발생하는 교육적 난관도 이해할 수 있는&lt;br /&gt;
발표였습니다. 그리고 코로나 19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 교육이 활성화된 상황에서 비접촉이&lt;br /&gt;
초래하는 거리를 극복하기 위해 “수용자 입장의 교수법이 더 중요해졌다”라는 진단에도&lt;br /&gt;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특히 여기에 해외 한국학이 고유하게 직면하는 지리적, 문화적 거리를&lt;br /&gt;
더하면 한국학의 구체성을 살리면서 수용자의 문화적 차이를 고려하는 일이 대단히 중요해&lt;br /&gt;
보입니다. 이런 맥락에서 디지털인문학이 해외 한국학 교육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lt;br /&gt;
궁금해집니다.&lt;br /&gt;
1. 해외 한국학 교육의 과거와 현재를 말씀해주시면서 ‘아날로그 한국학'과 ‘디지털&lt;br /&gt;
한국학'으로 구분해서 설명해주셨습니다. 칠레의 한국학 교육 현장에서도 이런&lt;br /&gt;
구분이 가능할까요? 만약 가능하다면 칠레에서의 ‘디지털 한국학’은 어떤&lt;br /&gt;
모습인지요? 칠레의 한국학 교육 현장에서 디지털인문학적 방법론을 교육에 적용한&lt;br /&gt;
구체적인 사례가 있다면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lt;br /&gt;
2. 남미, 특히 칠레 학계에서 디지털인문학 연구와 교육의 일반적인 현황 역시&lt;br /&gt;
궁금해집니다. 우리가 접하는 디지털인문학의 연구 성과나 교육 사례는 대부분&lt;br /&gt;
영미권, 유럽, 중국어권, 일본에 관한 것입니다. 남미에서의 디지털인문학은 북미&lt;br /&gt;
지역의 디지털인문학과 어떤 차이나 유사성을 보이는지 알고 싶습니다.&lt;br /&gt;
3. 발표문의 결론 부분에서 “인문학-지역학-정보통신기술을 융합한 새로운 교육 모델&lt;br /&gt;
개발”의 필요성을 언급하셨습니다. 한국의 많은 학자들도 깊이 공감하리라 믿습니다.&lt;br /&gt;
혹시 이런 교육 모델의 단초가 될 만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계시다면 공유해주실 수&lt;br /&gt;
있으신지요?&lt;/div&gt;</summary>
		<author><name>Songy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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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dh2020 민원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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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Songyi: &lt;/p&gt;
&lt;hr /&gt;
&lt;div&gt;{{clickable button|[[2020 디지털 인문학 대회]]}}&lt;br /&gt;
&lt;br /&gt;
=해외 한국학 교육과 디지털 인문학=&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민원정 (칠레 카톨릭대학교)&amp;lt;/p&amp;gt;&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lt;br /&gt;
&lt;br /&gt;
==발표 자료==&lt;br /&gt;
&amp;lt;br/&amp;gt;&lt;br /&gt;
[[파일:Pdf icon.png|60px|link=http://digerati.aks.ac.kr/DhLab/2020/디지털인문학대회/민원정_해외한국학교육과디지털인문학.pdf]]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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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lt;br /&gt;
==토론 및 질의==&lt;br /&gt;
* 토론: 김용수 (한림대학교)&lt;br /&gt;
[[파일:Pdf icon.png|60px|link=http://digerati.aks.ac.kr/DhLab/2020/디지털인문학대회/토론문_김용수_해외한국학교육과디지털인문학.pdf]]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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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0 디지털 인문학 대회 발표문]]&lt;/div&gt;</summary>
		<author><name>Songy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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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dh2020 민원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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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9T23:28: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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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clickable button|[[2020 디지털 인문학 대회]]}}&lt;br /&gt;
&lt;br /&gt;
=해외 한국학 교육과 디지털 인문학=&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민원정 (칠레 카톨릭대학교)&amp;lt;/p&amp;gt;&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lt;br /&gt;
&lt;br /&gt;
==발표 자료==&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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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및 질의==&lt;br /&gt;
* 토론: 김용수 (대학교)&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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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0 디지털 인문학 대회 발표문]]&lt;/div&gt;</summary>
		<author><name>Songy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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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dh2020 Barbara Wal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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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clickable button|[[2020 디지털 인문학 대회]]}}&lt;br /&gt;
&lt;br /&gt;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 -한국학 교육에서의 게임활용-=&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바바라 월 Barbara Wall (University of Copenhagen)&amp;lt;br/&amp;gt;사라 그로시 Sarah Grossi (IT University Copenhagen)&amp;lt;/p&amp;gt;&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lt;br /&gt;
&lt;br /&gt;
==발표 자료==&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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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lt;br /&gt;
==토론 및 질의==&lt;br /&gt;
* 토론: 이지은 (연세대학교 문화인류학과/인문학연구원)&lt;br /&gt;
[[파일:Pdf icon.png|60px|link=http://digerati.aks.ac.kr/DhLab/2020/디지털인문학대회/이지은_토론문.pdf]] &lt;br /&gt;
[http://digerati.aks.ac.kr/DhLab/2020/디지털인문학대회/이지은_토론문.pdf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 -한국학 교육에서의 게임활용- '''토론문''']&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2020 디지털 인문학 대회 발표문]]&lt;/div&gt;</summary>
		<author><name>Songy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kadh/index.php?title=Kadh2020_Barbara_Wall&amp;diff=6928</id>
		<title>Kadh2020 Barbara Wall</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kadh/index.php?title=Kadh2020_Barbara_Wall&amp;diff=6928"/>
				<updated>2020-10-29T11:06:1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ongyi: &lt;/p&gt;
&lt;hr /&gt;
&lt;div&gt;{{clickable button|[[2020 디지털 인문학 대회]]}}&lt;br /&gt;
&lt;br /&gt;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 -한국학 교육에서의 게임활용-=&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바바라 월 Barbara Wall (University of Copenhagen)&amp;lt;br/&amp;gt;사라 그로시 Sarah Grossi (IT University Copenhagen)&amp;lt;/p&amp;gt;&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lt;br /&gt;
&lt;br /&gt;
==발표 자료==&lt;br /&gt;
&amp;lt;br/&amp;gt;&lt;br /&gt;
[[파일:Pdf icon.png|60px|link=http://digerati.aks.ac.kr/DhLab/2020/디지털인문학대회/IJOC.pdf]]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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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lt;br /&gt;
==토론 및 질의==&lt;br /&gt;
* 토론/질의자: 이지은 (연세대학교 문화인류학과/인문학연구원)&lt;br /&gt;
[[파일:Pdf icon.png|60px|link=http://digerati.aks.ac.kr/DhLab/2020/디지털인문학대회/이지은_토론문.pdf]] &lt;br /&gt;
[http://digerati.aks.ac.kr/DhLab/2020/디지털인문학대회/이지은_토론문.pdf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 -한국학 교육에서의 게임활용- '''토론문''']&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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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2020 디지털 인문학 대회 발표문]]&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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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 -한국학 교육에서의 게임활용-=&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바바라 월 Barbara Wall (University of Copenhagen)&amp;lt;br/&amp;gt;사라 그로시 Sarah Grossi (IT University Copenhagen)&amp;lt;/p&amp;gt;&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lt;br /&gt;
&lt;br /&gt;
==발표 자료==&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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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igerati.aks.ac.kr/DhLab/2020/디지털인문학대회/이지은_토론문.pdf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 -한국학 교육에서의 게임활용- '''토론문 토론/질의자: 이지은 (연세대학교 문화인류학과/인문학연구원)''']&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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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2020 디지털 인문학 대회 발표문]]&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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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개요==&lt;br /&gt;
&lt;br /&gt;
&lt;br /&gt;
==발표 자료==&lt;br /&gt;
&amp;lt;br/&amp;gt;&lt;br /&gt;
[[파일:Pdf icon.png|60px|link=http://digerati.aks.ac.kr/DhLab/2020/디지털인문학대회/IJOC.pdf]]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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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토론 및 질의==&lt;br /&gt;
* 토론/질의자: 이지은 (연세대학교 문화인류학과/인문학연구원)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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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2020 디지털 인문학 대회 발표문]]&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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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lt;br /&gt;
&lt;br /&gt;
&lt;br /&gt;
==발표 자료==&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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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2020 디지털 인문학 대회 발표문]]&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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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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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자료==&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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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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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및 질의==&lt;br /&gt;
* 토론/질의자: 이지은 (연세대학교)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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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2020 디지털 인문학 대회 발표문]]&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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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lt;br /&gt;
&lt;br /&gt;
&lt;br /&gt;
==발표 자료==&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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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2020 디지털 인문학 대회 발표문]]&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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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2020 디지털 인문학 대회 발표문]]&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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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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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 -한국학 교육에서의 게임활용-=&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바바라 월 Barbara Wall (University of Copenhagen)&amp;lt;br/&amp;gt;사라 그로시 Sarah Grossi (IT University Copenhagen)&amp;lt;/p&amp;gt;&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lt;br /&gt;
&lt;br /&gt;
==발표 자료==&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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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igerati.aks.ac.kr/DhLab/2020/디지털인문학대회/IJOC.pdf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 -한국학 교육에서의 게임활용-]&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토론 및 질의==&lt;br /&gt;
* &amp;lt;br/&amp;gt;&lt;br /&gt;
[[파일:Pdf icon.png|60px|link=http://digerati.aks.ac.kr/DhLab/2020/디지털인문학대회/이지은_토론문.pdf]]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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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2020 디지털 인문학 대회 발표문]]&lt;/div&gt;</summary>
		<author><name>Songy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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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dh2020 박진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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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4T06:38:4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ongyi: &lt;/p&gt;
&lt;hr /&gt;
&lt;div&gt;{{clickable button|[[2020 디지털 인문학 대회]]}}&lt;br /&gt;
&lt;br /&gt;
=문장벡터를 이용한 동형어, 다의어 구분과 한시 분류=&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박진호 (서울대학교)&amp;lt;/p&amp;gt;&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lt;br /&gt;
&lt;br /&gt;
==발표 자료==&lt;br /&gt;
&amp;lt;br/&amp;gt;&lt;br /&gt;
[[파일:Pdf icon.png|60px|link=http://digerati.aks.ac.kr/DhLab/2020/디지털인문학대회/문장벡터를이용한동형어다의어구분과한시분류.pdf]] &lt;br /&gt;
[http://digerati.aks.ac.kr/DhLab/2020/디지털인문학대회/문장벡터를이용한동형어다의어구분과한시분류.pdf 문장벡터를 이용한 동형어, 다의어 구분과 한시 분류]&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0 디지털 인문학 대회 발표문]]&lt;/div&gt;</summary>
		<author><name>Songy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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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kadh/index.php?title=Kadh2020_Barbara_Wall&amp;diff=6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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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Songyi: &lt;/p&gt;
&lt;hr /&gt;
&lt;div&gt;{{clickable button|[[2020 디지털 인문학 대회]]}}&lt;br /&gt;
&lt;br /&gt;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 -한국학 교육에서의 게임활용-=&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바바라 월 Barbara Wall (University of Copenhagen)&amp;lt;br/&amp;gt;사라 그로시 Sarah Grossi (IT University Copenhagen)&amp;lt;/p&amp;gt;&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lt;br /&gt;
&lt;br /&gt;
==발표 자료==&lt;br /&gt;
&amp;lt;br/&amp;gt;&lt;br /&gt;
[[파일:Pdf icon.png|60px|link=http://digerati.aks.ac.kr/DhLab/2020/디지털인문학대회/IJOC.pdf]] &lt;br /&gt;
[http://digerati.aks.ac.kr/DhLab/2020/디지털인문학대회/IJOC.pdf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 -한국학 교육에서의 게임활용-]&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0 디지털 인문학 대회 발표문]]&lt;/div&gt;</summary>
		<author><name>Songy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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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clickable button|[[2020 디지털 인문학 대회]]}}&lt;br /&gt;
&lt;br /&gt;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 -한국학 교육에서의 게임활용-=&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바바라 월 Barbara Wall (University of Copenhagen)&amp;lt;br/&amp;gt;사라 그로시 Sarah Grossi (IT University Copenhagen)&amp;lt;/p&amp;gt;&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lt;br /&gt;
&lt;br /&gt;
==발표 자료==&lt;br /&gt;
&amp;lt;br/&amp;gt;&lt;br /&gt;
[[파일:Pdf icon.png|60px|link=http://digerati.aks.ac.kr/DhLab/2020/디지털인문학대회/IJOC.pdf]] &lt;br /&gt;
[http://digerati.aks.ac.kr/DhLab/2020/디지털인문학대회/IJOC.pdf]&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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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분류:2020 디지털 인문학 대회 발표문]]&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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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kadh/index.php?title=Kadh2020_Barbara_Wall&amp;diff=6804</id>
		<title>Kadh2020 Barbara Wal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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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4T05:31:2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ongyi: &lt;/p&gt;
&lt;hr /&gt;
&lt;div&gt;{{clickable button|[[2020 디지털 인문학 대회]]}}&lt;br /&gt;
&lt;br /&gt;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 -한국학 교육에서의 게임활용-=&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바바라 월 Barbara Wall (University of Copenhagen)&amp;lt;br/&amp;gt;사라 그로시 Sarah Grossi (IT University Copenhagen)&amp;lt;/p&amp;gt;&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lt;br /&gt;
&lt;br /&gt;
==발표 자료==&lt;br /&gt;
&amp;lt;br/&amp;gt;&lt;br /&gt;
[[파일:Pdf icon.png|60px|link=http://digerati.aks.ac.kr/DhLab/2020/디지털인문학대회/IJOC.pdf]] &lt;br /&gt;
[http://digerati.aks.ac.kr/DhLab/2020/디지털인문학대회/IJOC.pdf Dynamic Texts as Hotbeds for Transmedia Storytelling:&lt;br /&gt;
A Case Study on the Story Universe of The Journey to the Wes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2020 디지털 인문학 대회 발표문]]&lt;/div&gt;</summary>
		<author><name>Songy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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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kadh/index.php?title=Kadh2020_Barbara_Wall&amp;diff=6803</id>
		<title>Kadh2020 Barbara Wal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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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Songyi: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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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namic Texts as Hotbeds for Transmedia Storytelling: &amp;lt;br/&amp;gt;A Case Study on the Story Universe of The Journey to the West-=&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바바라 월 Barbara Wall (University of Copenhagen)&amp;lt;br/&amp;gt;사라 그로시 Sarah Grossi (IT University Copenhagen)&amp;lt;/p&amp;gt;&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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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자료==&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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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Pdf icon.png|60px|link=http://digerati.aks.ac.kr/DhLab/2020/디지털인문학대회/IJOC.pdf]] &lt;br /&gt;
[http://digerati.aks.ac.kr/DhLab/2020/디지털인문학대회/IJOC.pdf Dynamic Texts as Hotbeds for Transmedia Storytelling:&lt;br /&gt;
A Case Study on the Story Universe of The Journey to the Wes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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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2020 디지털 인문학 대회 발표문]]&lt;/div&gt;</summary>
		<author><name>Songy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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