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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5일 (월) 23:26 판

Definition

유광렬(1898∼1981). 일제강점기 황성신문을 창간하고 만민공동회 간부를 지낸 언론인;친일반민족행위자. 1929년 조선박람회 개최당시 조선일보사 사회부 부장으로 조선박람회를 취재하였다. 그는 조선박람회를 다녀온 후 일본인 출품에 비해 상대적으로 빈약한 조선인의 출품 구성 비판하였는데, 1926년 열린 조선박람회에 대해서도 같은 내용으로 비판하는 글을 기고한 바 있다.

Semantic Data

Node Description

id class groupName partName label hangeul hanja english infoUrl iconUrl
유광렬 Actor 인물 조선박람회 유광렬(柳光烈) 유광렬 柳光烈 https://ko.wikipedia.org/wiki/index.php/유광렬

Additional Attributes

propertyName value
id 유광렬
본관
이칭
시호
생년 1898
몰년 1981
출생지
사망지
시대 대한제국, 일제강점기
국적 한국
대표저서
대표직함
배우자
자녀
전임자
후임자
상훈
능묘


Contextual Relations

source target relation attribute
유광렬 조선일보 isMemberOf
유광렬 조선박람회 isRelatedTo temporal
유광렬 조선박람회-1926년 isRelatedTo temporal
유광렬 신민 isRelatedTo

Spactial Information Nodes

gid region label hanja latitude longitude altitue description

Spatial Relations

source target relation attribute

Temporal Data

Temporal Information Nodes

tid timeSpan label hanja lunarDate solarDate indexDate description
조선박람회 1929 조선박람회 朝鮮博覽會 1929년 9월 12일~10월 31일
조선박람회-1926년 1926 1926년 조선박람회 一千九百二十六年 朝鮮博覽會 1926년 5월 13일~1926년 6월 11일

Temporal Relations

source target relation attribute
유광렬 조선박람회 isRelatedTo temporal
유광렬 조선박람회-1926년 isRelatedTo temporal


Online Reference

type resource title desctription/caption URL
해설 위키백과 간인노미야 고토히토 친왕 https://ko.wikipedia.org/wiki/간인노미야_고토히토_친왕
  • type: 해설, 참고, 3D_모델, VR_영상, 도해, 사진, 동영상, 소리, 텍스트

Bibliography

author title publication edition URL
이각규, 『한국의 근대박람회』, 커뮤니케이션북스, 2010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352095
건국대학교 아시아콘텐츠연구소, 『1929년, 조선을 박람하다 조선박람회기념사진첩』, 소명출판, 2018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4009827
최병택, 『욕망의 전시장』, 서해문집, 2020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6374834
헨리, 토드 A. 지음, 김백영 외 3인 옮김 『서울, 권력 도시』, 산처럼, 2020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6120632

Notes

기자 유광열은 일본제국 내부에서 차지하는 열등한 지위에 대해 불만을 제기했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조선박람회'는 그 명칭과는 달리 조선인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므로, '재조선 일본인을 위한 박람회'라고 불러야 한다. 그는 아래의 기고에서와 같은 해외 투자의 유치는 식민지 사람들을 1차 공급자의 위치로 전락시키는데[..] 유광열은 전시관에 진열된 무수한 생산품들은 단지 제국 경제의 불균등한 작동을 촉진시키는 데 기여할 뿐이라고 결론을 맺었다.[1]


  1. 신민, 53호, 1929년 11월호, 42-4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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