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9 회의"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ncyves Wiki
이동: 둘러보기, 검색
(새 문서: {{회의정보 |회의명칭 = 0309 회의 |회의유형 = 주간회의 |일시 = 2017/03/09(목) 오후 3시 20분 ~ 6시 |장소 = 대학원 103호 |참석자 = 김사현, 서소리...)
 
14번째 줄: 14번째 줄:
  
 
=='''회의 내용 정리'''==
 
=='''회의 내용 정리'''==
 +
 +
===워커힐 프로젝트 리뷰===
 +
<font color="green">2015년에 진행했던 워커힐 프로젝트의 내용을 리뷰해서 이번 프로젝트에 적용해볼만한 부분을 찾아봅시다!</font>
 +
 +
'''1. 온톨로지의 설계'''
 +
*귀납적 데이터로서의 의미가 있음.
 +
 +
'''2. 데이터베이스와 스토리텔링의 관계'''
 +
*데이터로 스토리를 엮어내는 일이 갖는 리스크. .... 데이터만으로는 스토리가 보이지 않는다!!!
 +
*''데이터를 분석해서 스토리 만들기'' vs ''스토리를 따라 데이터를 만들어내기''
 +
*전수조사를 통한 망라적 데이터를 베이스로 한다면 분석/통계를 통한 스토리 만들기가 가능.
 +
*But, 현재 우리의 일은 인문학적 방법론-의미를 찾아 데이터를 발굴해나가는 작업-에 가까움.
 +
*과거의 인문학자들이 추구했던 방법을 단지 디지털의 형태로 수행하는 일! .............. "인문학적 데이터 마이닝"

2017년 3월 9일 (목) 16:36 판

0308 회의 0316 회의

  • 자유롭게 수정해 주세요~


회의 내용 정리

워커힐 프로젝트 리뷰

2015년에 진행했던 워커힐 프로젝트의 내용을 리뷰해서 이번 프로젝트에 적용해볼만한 부분을 찾아봅시다!

1. 온톨로지의 설계

  • 귀납적 데이터로서의 의미가 있음.

2. 데이터베이스와 스토리텔링의 관계

  • 데이터로 스토리를 엮어내는 일이 갖는 리스크. .... 데이터만으로는 스토리가 보이지 않는다!!!
  • 데이터를 분석해서 스토리 만들기 vs 스토리를 따라 데이터를 만들어내기
  • 전수조사를 통한 망라적 데이터를 베이스로 한다면 분석/통계를 통한 스토리 만들기가 가능.
  • But, 현재 우리의 일은 인문학적 방법론-의미를 찾아 데이터를 발굴해나가는 작업-에 가까움.
  • 과거의 인문학자들이 추구했던 방법을 단지 디지털의 형태로 수행하는 일! .............. "인문학적 데이터 마이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