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악 3호분 벽화 투구"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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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구는 갑옷과 함께 착용하는 쇠로 된 모자로, 머리를 감싸 적의 공격을 막는 방어적인 무장이다. [[삼국시대]]부터 사용되어온 투구는 주로 기마 무장에서 찾아볼 수 있다. [[안악 3호분 벽화]]에 묘사된 투구는 크게 두 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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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구는 갑옷과 함께 착용하는 쇠로 된 모자로, 머리를 감싸 적의 공격을 막는 방어적인 무장이다. [[삼국시대]]부터 사용되어온 투구는 주로 기마 무장에서 찾아볼 수 있다. [[안악 3호분 벽화]] 가운데 무덤주인의 강력한 권위를 나타낸 회랑의 대행렬도 중, 갑옷을 착용한 기병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기병과 그 외 보병 등의 무사들은 무덤주인의 수레를 중심으로 윗부분과 아랫부분에 각각 일렬 종대씩 정돈된 채 주인을 호위하고 있다. 말까지 갑옷으로 완전무장하고 있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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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갑을 입힌 말 위에 완전무장한 개갑기사가 쓴 투구는 정상에 높은 간주를 세우고 장식으로서 상모 혹은 삭모라고도 불리우는 술이 달려있다. 다른 벽화에서 보이는 투구를 장식하는 쌍각은 보이지 않는다.
 
마갑을 입힌 말 위에 완전무장한 개갑기사가 쓴 투구는 정상에 높은 간주를 세우고 장식으로서 상모 혹은 삭모라고도 불리우는 술이 달려있다. 다른 벽화에서 보이는 투구를 장식하는 쌍각은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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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를 따르는 창수가 착용한 투구는 규형 철판을 연접한 종장판주를 쓰고 있고, 투구 정상에는 짧은 간주를 세우고 상모를 달고 있다. 투구도 찰갑옷처럼 미늘을 연결하여 둥글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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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악3호분의 창수가 착용한 투구는 규형 철판을 연접한 종장판주를 쓰고 있고, 투구 정상에는 짧은 간주를 세우고 상모를 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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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구도 찰갑옷처럼 미늘을 연결하여 둥글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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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에서 고증한 안악 3호분 창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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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23일 (목) 23:11 판

개관

투구는 갑옷과 함께 착용하는 쇠로 된 모자로, 머리를 감싸 적의 공격을 막는 방어적인 무장이다. 삼국시대부터 사용되어온 투구는 주로 기마 무장에서 찾아볼 수 있다. 안악 3호분 벽화 가운데 무덤주인의 강력한 권위를 나타낸 회랑의 대행렬도 중, 갑옷을 착용한 기병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기병과 그 외 보병 등의 무사들은 무덤주인의 수레를 중심으로 윗부분과 아랫부분에 각각 일렬 종대씩 정돈된 채 주인을 호위하고 있다. 말까지 갑옷으로 완전무장하고 있는 상태이다.

철갑기병.jpg

마갑을 입힌 말 위에 완전무장한 개갑기사가 쓴 투구는 정상에 높은 간주를 세우고 장식으로서 상모 혹은 삭모라고도 불리우는 술이 달려있다. 다른 벽화에서 보이는 투구를 장식하는 쌍각은 보이지 않는다.

안3투구.jpg

그 뒤를 따르는 창수가 착용한 투구는 규형 철판을 연접한 종장판주를 쓰고 있고, 투구 정상에는 짧은 간주를 세우고 상모를 달고 있다. 투구도 찰갑옷처럼 미늘을 연결하여 둥글게 만들었다.

지도

클래스

  • 사물

관련 문서

이 문서 관계 관련 문서
안악 3호분 벽화 투구 A는 B시대에 그려졌다 고구려
안악 3호분 벽화 투구 A는 B에 속한다 안악 3호분 벽화
안악 3호분 벽화 투구 A는 B와 관련된다 아차산 4보루 투구

갤러리

주석

  1. ↑ 사진출처: 문화콘텐츠닷컴
  2. ↑ 사진출처: http://blog.daum.net/kbshistory/5812480 발길에 차인 고구려 디딜방아 유물, 조선일보, 2005년 12월 22일 기사]
  3. ↑ 사진출처: http://blog.daum.net/kbshistory/5812480 발길에 차인 고구려 디딜방아 유물, 조선일보, 2005년 12월 22일 기사]
  4. ↑ 사진출처: http://blog.daum.net/kbshistory/5812480 발길에 차인 고구려 디딜방아 유물, 조선일보, 2005년 12월 22일 기사]

참고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