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누리"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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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는 이유
 
*기억하는 이유
 
문화유산은 아니지만.. 어릴 때 살던 곳과 가까워서 자주 지나다녔고 이른 새벽의 모습, 한낮의 모습, 노을 질 때의 모습, 별이 총총한 밤의 모습, 함박눈이 펑펑 내릴 때의 모습까지 기억에 남아 있다.  
 
문화유산은 아니지만.. 어릴 때 살던 곳과 가까워서 자주 지나다녔고 이른 새벽의 모습, 한낮의 모습, 노을 질 때의 모습, 별이 총총한 밤의 모습, 함박눈이 펑펑 내릴 때의 모습까지 기억에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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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10일 (목) 17:14 판

명함을 대신하여


최근에 날 자극시킨 무엇

자극의 대상 자극의 반응 자극의 결과
주토피아[2] 놀라워라 재관람
곰팡이[3] 갸아악 박멸

내가 기억하는 문화유산

불영계곡.jpg
  • 불영계곡[4]
  • 기억하는 이유

문화유산은 아니지만.. 어릴 때 살던 곳과 가까워서 자주 지나다녔고 이른 새벽의 모습, 한낮의 모습, 노을 질 때의 모습, 별이 총총한 밤의 모습, 함박눈이 펑펑 내릴 때의 모습까지 기억에 남아 있다.








수업에 임하는 솔직한 각오

화이팅!

각주

  1. 온누리를 누리라는 뜻입니다.
  2. 디즈니 영화
  3. 기숙사 방 벽에 서식중이었던
  4. 총길이 15㎞에 이르는 장대한 계곡으로 울진군 근남면 행곡리에서 서면 하원리까지 이어진다. 1979년 12월 명승 제6호, 1983년 10월 군립공원으로 각각 지정되었다. 신라 진덕여왕 때 의상(義湘)이 창건한 불영사가 있어 불영사계곡이라고도 부른다. 여름에는 계곡 피서지로 알맞고 봄·가을에는 드라이브 코스로도 제격이다. 겨울에는 설경이 빼어나다. 불영사에는 크고 작은 12동의 가람(伽藍)과 대웅보전(보물 1201), 부도(경북문화재자료 162), 삼층석탑(경북유형문화재 135) 등 문화재가 많다. 또 주변 일대에는 천연기념물 96호로 지정된 굴참나무 숲이 우거진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불영계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