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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tter From Underwood To Ellinwood (18860131)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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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4:34:10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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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9월 12일 (토) 15:27에 대한 Aks김지선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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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2T15:27: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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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Aks김지선</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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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title=Letter_From_Underwood_To_Ellinwood_(18860131)&amp;diff=121948&amp;oldid=prev</id>
		<title>2020년 9월 12일 (토) 15:19에 대한 Aks김지선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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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2T15:19: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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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Aks김지선</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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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title=Letter_From_Underwood_To_Ellinwood_(18860131)&amp;diff=121947&amp;oldid=prev</id>
		<title>2020년 9월 12일 (토) 15:18에 대한 Aks김지선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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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2T15:18: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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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lt;td class='diff-marker'&gt;−&lt;/td&gt;&lt;td style=&quot;color:black; font-size: 88%; 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1px 1px 4px; border-radius: 0.33em; border-color: #ffe49c; vertical-align: top; white-space: pre-wrap;&quot;&gt;&lt;div&gt;|번역문8=&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선교사편지공간태그|[[고아학교|고아원]]}}을 운영하고, 이곳에서 일하는 직원들 및 한국어 쓰기와 읽기를 가르칠 한국인 교사 한 사람 혹은 몇 명의 교사들의 임금을 지불하는 비용은 현재 기준으로 보아 한 해에 600달러를 넘지 않을 겁니다. 이것이 우리가 요청했던 액수입니다. 이러한 {{선교사편지공간태그|[[고아학교|고아원]]}}을 하층민 계층의 자녀들을 위한 ‘일일학교’와 연계하여 운영해 보는 게 좋겠다는 제안이 있습니다. 그 아이들은 이곳에서 한국어를 읽는 것과 영어로 말하는 것을 배우게 될 것이며 산수와 지리, 역사도 배울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겁니다. 이러한 학교는 이곳에서 반드시 그 영향력을 발휘하게 될 것이고, 처음에는 기독교에 대해 가르치는 것이 허락되지 않는다 해도, 우리는 그 아이들이 복음의 진리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게 하는 것들을 단계적으로 가르쳐 나갈 수 있을 겁니다. 우리가 듣기에 그곳에 곧 오게 될 교사들 중에서 한 두 명 늦어지는 사람이 있는데, {{선교사편지인물태그|[[Foulk, George C.|푸크]]}} 씨는 그 사람들의 임금이 어떠한 방식으로든 보장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자진해서 오려하는 그들의 마음을 생각해 볼 때 이렇게 되어야만 한다고 말했습니다. {{선교사편지인물태그|[[Foulk, George C.|푸크]]}} 씨는 우리 본부에서 이렇게 해 놓았는지 물어 보았습니다. 물론, 저는 그러한 것에 대해 전혀 들은 바가 없다고 말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2년 동안만 일하도록 고용된 것으로 아는데, 2년이 지나면 그들은 틀림없이 한국어에 능통해질 겁니다. 그리고 그들이 그리스도인들이며, 이곳에 선교에 대한 마음을 품고 오는 것이라면 적어도 우리 본부에서 그들을 고용하는 것에 대한 타당성을 한 번 고려해 보는 게 좋을 겁니다. 그때쯤에는 그 사람들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많이 있을 것이고 그들의 경험은 이곳에서 대단한 도움이 될 겁니다. 정부에서는 그들을 위해 우리가 사는 곳에서 매우 가까운 곳에 집을 마련해 두었는데 이로 인해 우리는 무척 기뻐하고 있습니다. ‘집’에 대해 말씀드리면, 이 주변에 있는 외국인들이 모두 집을 매입하려 하고 있기 때문에 박사님께서 학교를 위해 사 놓은 필지의 값에서 보실 수 있듯, 집 값이 지난 2달 동안 매우 급속히 올랐습니다. {{선교사편지인물태그|[[Allen, Horace N.|알렌]]}} 의사는 며칠 전에, 우리가 알렌 의사께 편지를 보내서___________알게 해 드려야하며 “본부에서 머지 않아 이 서울 지부로 새로운 사람들을 보내려 하고 있다면 그 사람들이 살아갈 장소를 지금 매입해 두는 것이 좋다”는 제안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사님께 이 편지와 함께 86년 8월부터 87년 8월까지의 1년 예산 계획안을 보내드립니다.&amp;lt;/div&amp;gt;&lt;/div&gt;&lt;/td&gt;&lt;td class='diff-marker'&gt;+&lt;/td&gt;&lt;td style=&quot;color:black; font-size: 88%; 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1px 1px 4px; border-radius: 0.33em; border-color: #a3d3ff; vertical-align: top; white-space: pre-wrap;&quot;&gt;&lt;div&gt;|번역문8=&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선교사편지공간태그|[[고아학교|고아원]]}}을 운영하고, 이곳에서 일하는 직원들 및 한국어 쓰기와 읽기를 가르칠 한국인 교사 한 사람 혹은 몇 명의 교사들의 임금을 지불하는 비용은 현재 기준으로 보아 한 해에 600달러를 넘지 않을 겁니다. 이것이 우리가 요청했던 액수입니다. 이러한 {{선교사편지공간태그|[[고아학교|고아원]]}}을 하층민 계층의 자녀들을 위한 ‘일일학교’와 연계하여 운영해 보는 게 좋겠다는 제안이 있습니다. 그 아이들은 이곳에서 한국어를 읽는 것과 영어로 말하는 것을 배우게 될 것이며 산수와 지리, 역사도 배울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겁니다. 이러한 학교는 이곳에서 반드시 그 영향력을 발휘하게 될 것이고, 처음에는 기독교에 대해 가르치는 것이 허락되지 않는다 해도, 우리는 그 아이들이 복음의 진리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게 하는 것들을 단계적으로 가르쳐 나갈 수 있을 겁니다. 우리가 듣기에 그곳에 곧 오게 될 교사들 중에서 한 두 명 늦어지는 사람이 있는데, {{선교사편지인물태그|[[Foulk, George C.|푸크]]}} 씨는 그 사람들의 임금이 어떠한 방식으로든 보장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자진해서 오려하는 그들의 마음을 생각해 볼 때 이렇게 되어야만 한다고 말했습니다. {{선교사편지인물태그|[[Foulk, George C.|푸크]]}} 씨는 우리 본부에서 이렇게 해 놓았는지 물어 보았습니다. 물론, 저는 그러한 것에 대해 전혀 들은 바가 없다고 말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2년 동안만 일하도록 고용된 것으로 아는데, 2년이 지나면 그들은 틀림없이 한국어에 능통해질 겁니다. 그리고 그들이 그리스도인들이며, 이곳에 선교에 대한 마음을 품고 오는 것이라면 적어도 우리 본부에서 그들을 고용하는 것에 대한 타당성을 한 번 고려해 보는 게 좋을 겁니다. 그때쯤에는 그 사람들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많이 있을 것이고 그들의 경험은 이곳에서 대단한 도움이 될 겁니다. 정부에서는 그들을 위해 우리가 사는 곳에서 매우 가까운 곳에 집을 마련해 두었는데 이로 인해 우리는 무척 기뻐하고 있습니다. ‘집’에 대해 말씀드리면, 이 주변에 있는 외국인들이 모두 집을 매입하려 하고 있기 때문에 박사님께서 학교를 위해 사 놓은 필지의 값에서 보실 수 있듯, 집 값이 지난 2달 동안 매우 급속히 올랐습니다. {{선교사편지인물태그|[[Allen, Horace N.|알렌]]}} 의사는 며칠 전에, 우리가 &lt;ins class=&quot;diffchange diffchange-inline&quot;&gt;{{선교사편지인물태그|[[Allen, Horace N.|&lt;/ins&gt;알렌&lt;ins class=&quot;diffchange diffchange-inline&quot;&gt;]]}} &lt;/ins&gt;의사께 편지를 보내서___________알게 해 드려야하며 “본부에서 머지 않아 이 서울 지부로 새로운 사람들을 보내려 하고 있다면 그 사람들이 살아갈 장소를 지금 매입해 두는 것이 좋다”는 제안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사님께 이 편지와 함께 86년 8월부터 87년 8월까지의 1년 예산 계획안을 보내드립니다.&amp;lt;/div&amp;gt;&lt;/div&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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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Aks김지선</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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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9월 12일 (토) 15:17에 대한 Aks김지선의 편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title=Letter_From_Underwood_To_Ellinwood_(18860131)&amp;diff=121946&amp;oldid=prev"/>
				<updated>2020-09-12T15:17: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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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Aks김지선</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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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9월 12일 (토) 15:16에 대한 Aks김지선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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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2T15:16: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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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Aks김지선</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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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title=Letter_From_Underwood_To_Ellinwood_(18860131)&amp;diff=121941&amp;oldid=prev</id>
		<title>2020년 9월 12일 (토) 15:11에 대한 Aks김지선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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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2T15:11: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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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Aks김지선</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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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title=Letter_From_Underwood_To_Ellinwood_(18860131)&amp;diff=94431&amp;oldid=prev</id>
		<title>2019년 5월 29일 (수) 07:33에 대한 Hyeeun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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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9T07:33: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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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Hyeeu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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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년 4월 10일 (수) 05:15에 대한 Aks김지선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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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0T05:15: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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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Aks김지선</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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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title=Letter_From_Underwood_To_Ellinwood_(18860131)&amp;diff=84608&amp;oldid=prev</id>
		<title>2019년 4월 5일 (금) 03:13에 대한 Hyeeun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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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5T03:13: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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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Hyeeu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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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title=Letter_From_Underwood_To_Ellinwood_(18860131)&amp;diff=84160&amp;oldid=prev</id>
		<title>2019년 4월 3일 (수) 02:01에 대한 Aks류인태의 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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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3T02:01: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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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lt;td class='diff-marker'&gt;−&lt;/td&gt;&lt;td style=&quot;color:black; font-size: 88%; 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1px 1px 4px; border-radius: 0.33em; border-color: #ffe49c; vertical-align: top; white-space: pre-wrap;&quot;&gt;&lt;div&gt;|번역문12=&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저는 이곳에 온 이후로 열심히 언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매우 뛰어난 교사의 도움으로 저는 빠른 속도로 언어를 익혀 나가고 있습니다. 뜻하지 않게, 한국어로 번역된 {{선교사편지인물태그|[[&lt;del class=&quot;diffchange diffchange-inline&quot;&gt;임브리스 박사&lt;/del&gt;|&lt;del class=&quot;diffchange diffchange-inline&quot;&gt;임브리스 박사&lt;/del&gt;]]}}&lt;del class=&quot;diffchange diffchange-inline&quot;&gt;의 &lt;/del&gt;일본 관련 저서를 얻게 된 것이 제 언어 공부에 매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국어의 필요에 맞게 다소 변형된 이 문장들은 한국어를 연구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입니다. 한국어에 대해 이미 알고 있는 것을 모아 한국어에 대해 작은 책을 출판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제가 이 일을 하게 된다면, 부지런히 일해서 6월이나 7월까지는 그러한 책을 준비할 수 있을 겁니다. 그렇지만 책을 출판하는 것에 대한 본부의 관례가 어떠한 지 모르겠습니다.&amp;lt;/div&amp;gt;&lt;/div&gt;&lt;/td&gt;&lt;td class='diff-marker'&gt;+&lt;/td&gt;&lt;td style=&quot;color:black; font-size: 88%; 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1px 1px 4px; border-radius: 0.33em; border-color: #a3d3ff; vertical-align: top; white-space: pre-wrap;&quot;&gt;&lt;div&gt;|번역문12=&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저는 이곳에 온 이후로 열심히 언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매우 뛰어난 교사의 도움으로 저는 빠른 속도로 언어를 익혀 나가고 있습니다. 뜻하지 않게, 한국어로 번역된 {{선교사편지인물태그|[[&lt;ins class=&quot;diffchange diffchange-inline&quot;&gt;Imbrie, William M. K.&lt;/ins&gt;| &lt;ins class=&quot;diffchange diffchange-inline&quot;&gt;임브리&lt;/ins&gt;]]}} &lt;ins class=&quot;diffchange diffchange-inline&quot;&gt;박사의 &lt;/ins&gt;일본 관련 저서를 얻게 된 것이 제 언어 공부에 매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국어의 필요에 맞게 다소 변형된 이 문장들은 한국어를 연구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입니다. 한국어에 대해 이미 알고 있는 것을 모아 한국어에 대해 작은 책을 출판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제가 이 일을 하게 된다면, 부지런히 일해서 6월이나 7월까지는 그러한 책을 준비할 수 있을 겁니다. 그렇지만 책을 출판하는 것에 대한 본부의 관례가 어떠한 지 모르겠습니다.&amp;lt;/div&amp;gt;&lt;/div&gt;&lt;/td&gt;&lt;/tr&gt;
&lt;tr&gt;&lt;td class='diff-marker'&gt;&amp;#160;&lt;/td&gt;&lt;td style=&quot;background-color: #f9f9f9; color: #333333; font-size: 88%; 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1px 1px 4px; border-radius: 0.33em; border-color: #e6e6e6; vertical-align: top; white-space: pre-wrap;&quot;&gt;&lt;div&gt;|번역문13=&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이렇게 하는 게 큰 도움이 된다면, 준비된 후에 할 수 있는 한 빨리 여러 사람들이 볼 수 있게 하는 것이 좋을 겁니다. 저는 ‘이러한 사안에 대한 박사님의 관례는 어떠했는지,&amp;#160; 선교부에서 모두 그렇게 하는 것을 환영한다면 제가 일을 시작하여 출판할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곳 선교부 전체가 그 출판을 찬성하지 않는다면 제가 제 임의로 출판 할 수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장문의 편지로 이 글을 읽으시는 박사님을 피곤하게 해 드린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만 줄이겠습니다. &amp;lt;/div&amp;gt;&lt;/div&gt;&lt;/td&gt;&lt;td class='diff-marker'&gt;&amp;#160;&lt;/td&gt;&lt;td style=&quot;background-color: #f9f9f9; color: #333333; font-size: 88%; 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1px 1px 4px; border-radius: 0.33em; border-color: #e6e6e6; vertical-align: top; white-space: pre-wrap;&quot;&gt;&lt;div&gt;|번역문13=&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이렇게 하는 게 큰 도움이 된다면, 준비된 후에 할 수 있는 한 빨리 여러 사람들이 볼 수 있게 하는 것이 좋을 겁니다. 저는 ‘이러한 사안에 대한 박사님의 관례는 어떠했는지,&amp;#160; 선교부에서 모두 그렇게 하는 것을 환영한다면 제가 일을 시작하여 출판할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곳 선교부 전체가 그 출판을 찬성하지 않는다면 제가 제 임의로 출판 할 수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장문의 편지로 이 글을 읽으시는 박사님을 피곤하게 해 드린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만 줄이겠습니다. &amp;lt;/div&amp;gt;&lt;/div&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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