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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듭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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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7:08:31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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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ashionista: 새 문서: ==정의==  끈목［多繪］을 사용하여 매고 죄며 여러 모양을 만드는 수법, 또는 그 만들어진 형태.  ==내용==  실용적인 매듭과 장식적인 매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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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19T07:57:3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새 문서: ==정의==  끈목［多繪］을 사용하여 매고 죄며 여러 모양을 만드는 수법, 또는 그 만들어진 형태.  ==내용==  실용적인 매듭과 장식적인 매듭...&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정의==&lt;br /&gt;
&lt;br /&gt;
끈목［多繪］을 사용하여 매고 죄며 여러 모양을 만드는 수법, 또는 그 만들어진 형태.&lt;br /&gt;
&lt;br /&gt;
==내용==&lt;br /&gt;
&lt;br /&gt;
실용적인 매듭과 장식적인 매듭으로 크게 구분한다. 실용적인 매듭은 끈목의 한 끝을 매어 매듭을 지을 때나 끈목과 끈목의 끝을 서로 맞이을 때 사용된다.&lt;br /&gt;
&lt;br /&gt;
또 끈목의 끝을 다른 물체에 잡아매거나 그 물체를 늘어뜨릴 때, 끈목의 길이를 단축시키기 위하여 그 중간을 맬 때 등 생활 속에 필요한 수단으로 쓰이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매듭의 기원은 인류문화의 초기단계에까지 소급될 수 있다.&lt;br /&gt;
&lt;br /&gt;
원시인들은 사냥·낚시·운반의 수단으로 나무껍질이나 짐승의 가죽을 가늘게 찢어 튼튼하게 여러 겹으로 꼬아서 사용하였다. 생활의 발전과 더불어 문자와 숫자를 대신하기도 하고, 건축·농경·선박용 등에 이용하기도 하였다.&lt;br /&gt;
&lt;br /&gt;
매듭의 구성으로 문양(紋樣)을 이루는 장식적인 매듭은 의생활과 실내장식 등에 활용되었으며, 동양매듭과 서양매듭으로 구분된다. 우리 나라 매듭은 입체조직으로서 명주실을 소재로 하여 색감이나 조형미에서 특이한 예술성을 나타낸다.&lt;br /&gt;
&lt;br /&gt;
서양 매듭은 평면조직으로서 주로 면사(綿絲)를 소재로 하여 투박하면서도 무게 있고 점잖은 조형미를 나타낸다. 조선시대의 ≪대전회통≫ 공전(工典)에는 매듭장［每緝匠］이 본조(本曹)에 2명, 상의원(尙衣院)에 4명으로 기록되어 있고, 대전상궁(大殿尙宮)들도 틈틈이 매듭일을 하였다고 한다.&lt;br /&gt;
&lt;br /&gt;
민가에서의 수요도 적지 않아서 50여년 전에는 서울의 시구문안 일대가 실·끈·매듭의 본고장이었다. 그곳에서 만든 노리개·주머니끈·허리띠 등을 횃대에 걸어 길에 들고 다니며 팔기도 했다. 동상전(東床廛 : 지금의 종로 종각 뒤)이나 시구문·애오개 등 물건을 진열하여놓고 파는 오방(五房)이라고 하는 곳에서도 매매하였다.&lt;br /&gt;
&lt;br /&gt;
33종에 이르는 다양한 매듭들은 한결같이 한 올의 끈목을 곱접어 중심을 잡고 두 가닥의 끈을 질서 있게 엮는다. 죌 때는 끝이 예리하지 않은 송곳을 사용하여 전후좌우로 균형을 고루 유지하면서 순서에 따라 작업을 하게 된다.&lt;br /&gt;
&lt;br /&gt;
완성된 매듭은 앞면과 뒷면이 같고 왼편과 오른편이 대칭을 이루며 수직으로 연속된다. 그리고 아무리 복잡한 매듭이라도 중심에서 시작되어서 그 매듭의 중심 밑에서 끝나 끈목의 결을 바로 세우며 올을 따라 조금씩 점차적으로 죄는데, 고의 크기는 끈목의 굵기에 합당해야 한다.&lt;br /&gt;
&lt;br /&gt;
그러므로 매듭작품에서는 끈의 색감과 굵기의 선택을 먼저 해야 한다. 매듭 유물은 국악기·인로왕번·연(輦)·여(轝)·기(旗)·방장(房帳)·영정(影幀)·체경(體鏡)·상여(喪輿) 등을 장식하는 대형의 유소(流蘇)와 복식에 사용된 소형의 노리개·허리띠·주머니끈 등이 있다.&lt;br /&gt;
&lt;br /&gt;
창덕궁 유물보존실과 각 대학 박물관 또는 개인소장으로 보존되어 있다. 매듭은 다양한 결구(結構)에서 표현되는 독자적인 조형감각과 미묘한 색채호상(色彩好尙)의 조화에서 얻어지는 특성으로 생활미화 전반에 폭넓게 이용되었으나 개화기 이후 수요가 급격히 줄어들었다.&lt;br /&gt;
&lt;br /&gt;
그에 따라 기능보유자들도 대(代)가 끊어질 위기에 처하였으나, 1968년 12월 매듭장을 중요무형문화재 제22호로 지정하고, 최은순(崔銀順)과 김희진(金喜鎭)을 기능보유자로 지정하여 그 맥을 잇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악학궤범』&lt;br /&gt;
『대전회통』&lt;br /&gt;
『한국매듭』-매집과 다회-(김희진, 고려서적주식회사, 1974)&lt;br /&gt;
&lt;br /&gt;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매듭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lt;/div&gt;</summary>
		<author><name>Fashionista</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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