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xml-stylesheet type="text/css" href="https://dh.aks.ac.kr/Edu/wiki/skins/common/feed.css?303"?>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A%B0%95%ED%99%94%EC%A0%95%EA%B5%AC%EB%8C%80%ED%9A%8C</id>
		<title>강화정구대회 - 편집 역사</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A%B0%95%ED%99%94%EC%A0%95%EA%B5%AC%EB%8C%80%ED%9A%8C"/>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title=%EA%B0%95%ED%99%94%EC%A0%95%EA%B5%AC%EB%8C%80%ED%9A%8C&amp;action=history"/>
		<updated>2026-04-29T08:35:30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23.13</generator>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title=%EA%B0%95%ED%99%94%EC%A0%95%EA%B5%AC%EB%8C%80%ED%9A%8C&amp;diff=94269&amp;oldid=prev</id>
		<title>이수민: 새 문서: ==정구==  ===정의=== 중앙에 네트를 두고 라켓으로 연식 공을 양쪽에서 치고 받는 운동경기. ===해설=== 테니스에서 파생된 것으로, 테니스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title=%EA%B0%95%ED%99%94%EC%A0%95%EA%B5%AC%EB%8C%80%ED%9A%8C&amp;diff=94269&amp;oldid=prev"/>
				<updated>2019-05-28T09:55:1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새 문서: ==정구==  ===정의=== 중앙에 네트를 두고 라켓으로 연식 공을 양쪽에서 치고 받는 운동경기. ===해설=== 테니스에서 파생된 것으로, 테니스가...&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정구==&lt;br /&gt;
&lt;br /&gt;
===정의===&lt;br /&gt;
중앙에 네트를 두고 라켓으로 연식 공을 양쪽에서 치고 받는 운동경기.&lt;br /&gt;
===해설===&lt;br /&gt;
테니스에서 파생된 것으로, 테니스가 단단한 경식 공을 사용하는 데 대하여 연식정구라고도 한다. 경기장의 크기는 10.97×23.77m의 장방형이며, 네트의 높이는 1.06m이다. 공은 백색 고무제품으로 말랑말랑하며 지름 6.6㎝, 무게 30∼31g으로 규정하고 있다. 라켓은 프레임과 자루는 목제로 하고 거트를 치며 무게는 285g 내외, 전장은 69㎝가 표준이다. 테니스 라켓과 비슷하나 더 가볍고 목부분이 가늘다.&lt;br /&gt;
&lt;br /&gt;
경기방법은 토스에 의하여 서브권이나 코트를 결정한 뒤 서브를 넣음으로써 시작되며, 한 게임 또는 두 팀의 게임 스코어의 합이 홀수일 때 코트를 바꾼다. 한 게임의 승패는 4점을 선취하여야 하며, 다만 양 팀이 3점씩을 얻어 3：3이 되면(deuce) 어느 팀이건 연속 2점을 선취하여야 이긴다.&lt;br /&gt;
&lt;br /&gt;
시합은 9게임제(5게임 선승제)와 7게임제(4게임 선승제)가 있다. 연식정구와 테니스의 차이점은 공의 무게 등 용구의 차이 외에 스코어를 부르는 법이 다르며, 연식정구는 복식경기를 원칙으로 하고 전·후위의 역할이 명확하게 구분되어 있다.&lt;br /&gt;
&lt;br /&gt;
그 밖에 승패결정에 있어 테니스는 세트(set)제이고 연식정구는 게임(game)제이다. 기술상의 차이는 몇 가지 있지만 가장 두드러진 점은 라켓의 한 면만으로 포핸드 스트록과 백핸드 스트록을 한다는 점이다.&lt;br /&gt;
&lt;br /&gt;
===정구의 시초===&lt;br /&gt;
1890년 경 테니스용품을 구하기 어렵게 된 일본에서 말랑말랑한 고무공과 가벼운 라켓으로 변형된 테니스를 하게 된 것이 정구의 시초가 되었다.&lt;br /&gt;
우리 나라에 정구가 들어온 것은 1908년 4월 지금의 재무부에 해당하는 탁지부(度支部)의 일반 관리들이 친목을 위한 회동구락부(會洞俱樂部)를 조직, 바둑·장기·궁사(弓射)·정구 등의 시설을 갖추고 이듬해 5월 여흥식(餘興式) 경기회를 개최한 것이 최초이다.&lt;br /&gt;
이들은 봄·가을 2회에 걸쳐 정구대회를 실시하였다. 1910년에는 농상공부의 직원들도 성계구락부(星溪俱樂部)를 만들었으며, 1911년 5월에는 왜성구락부(倭城俱樂部)·한국은행·영림창(營林廠)·동양척식회사 등 여러 팀이 출전하여 시합을 가졌다.&lt;br /&gt;
&lt;br /&gt;
같은 해 10월 경성일보사가 우승기를 제공하여 제1회 경용정구대회(京龍庭球大會)를 개최함으로써 뿌리를 내리기 시작하여 크고 작은 대회가 정기적으로 개최되었다. 1912년에 정구선수를 총망라한 경성보이스가 조직되어 매월 1회씩 연12회의 대회를 개최, 활기를 띠기 시작하였다.&lt;br /&gt;
&lt;br /&gt;
1916년에는 경성의 17개 군소 정구단체가 전 경성 정구구락부를 조직하였으며, 1921년 10월의 제1회 전 조선정구대회에는 청년단 9개 팀, 중학 8개 팀이 참가하는 대성황을 이루었다. 1933년에는 조선정구연맹이 발족되어 제1회 전 조선연식정구선수권대회를 개최하였는데, 이 대회는 중등부·전문부·일반부로 나누어서 실시하였다.&lt;br /&gt;
&lt;br /&gt;
같은 해 10월 일본에서 열린 제7회 메이지신궁대회(明治神宮大會)에 출전하여 전문부에 보성전문학교의 천계근·노병익조가 일본의 주오대학(中央大學)을 결승에서 4：0으로 이겨 우승하였고, 일반부 조선팀이 일본 대판팀을 4：1로 이겨 각각 우승하였다.&lt;br /&gt;
&lt;br /&gt;
1934년 8월 동경에서 개최된 전일본정구대회 중등부·일반부에서 우승하였고, 이듬해 8월 전일본 선발군이 내방하여 전경성군(全京城軍)과 대전하여 다시 우리 나라가 우승하였다.&lt;br /&gt;
&lt;br /&gt;
이어 1935년 10월의 제8회 메이지신궁대회부터 제13회까지 우승하는 등 연10년을 계속 제패하여 민족항일기의 암울한 시대에 일본을 압도, 우리 민족의 역량을 드높였다. 이와 같이 초기의 우리 나라 정구는 큰 활기를 띠었으나 1942년 일제의 구기경기폐지정책으로 광복 때까지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lt;br /&gt;
&lt;br /&gt;
광복과 함께 조선정구협회가 조직되고 각종 정구대회가 개최되는 등 중학교급 이상의 각종 학교는 물론 관공서·일반인들에 이르기까지 레저 및 스포츠로 많은 각광을 받게 되었다.&lt;br /&gt;
&lt;br /&gt;
그 뒤 테니스의 전세계적인 보급 및 올림픽 경기종목에 대한 집중적인 육성 등으로 정구는 침체된 면이 없지 않으나, 아직도 많은 팀과 동호인들에 의하여 꾸준한 발전을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46896&amp;amp;cid=46667&amp;amp;categoryId=46667, 한국민족문화대백과, &amp;quot;정구[庭球]&amp;quot;]&lt;/div&gt;</summary>
		<author><name>이수민</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