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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H 교육용 위키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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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21:49:54Z</updated>
		<subtitle>사용자 기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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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색채의 기초지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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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5T05:10:0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lt;/p&gt;
&lt;hr /&gt;
&lt;div&gt;==정의==&lt;br /&gt;
색채의 기초지식을 알아본다.&lt;br /&gt;
==내용==&lt;br /&gt;
&amp;lt;ref&amp;gt;(관리자) &amp;quot;http://www.naturaldyeing.or.kr/www/dye_info/natural?idx=987&amp;amp;page=2&amp;amp;mode=view&amp;quot;, 천연염색 &amp;lt;html&amp;gt;&amp;lt;online style=&amp;quot;color:purple&amp;quot;&amp;gt;『한국천연염색박물관』&amp;lt;sup&amp;gt;online&amp;lt;/sup&amp;gt;&amp;lt;/online&amp;gt;&amp;lt;/html&amp;gt;, 한국천연염색박물관, 2007.05.15.&amp;lt;/ref&amp;gt;&lt;br /&gt;
===물체의 색===&lt;br /&gt;
*물체의 색에 대한 감지는 광원의 빛이 그 물질에 닿아서 흡수 또는 반사되어 우리의 시신경을 자극함으로써 일어나는 시감각의 일종이다. &lt;br /&gt;
:분광분석에 의하면 모든 유기물질은 빛을 흡수하며, 어떤 물질이 우리 눈에 특정한 색으로 보이는 것은 그 물질이 흡수하는 빛의 파장이 인간이 지각하는 빛의 범주에 속하기 때문이다.&lt;br /&gt;
:물체의 색은 비취지는 빛의 파장이나 강약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빛의 파장===&lt;br /&gt;
*태양광선에는 우리 눈에 감지되는 가시광선, 가시광선보다 파장이 짧은 자외선, X선, 감마선 등과 파장이 긴 적외선, 마이크로파, 라디오파 등의 여러 종류가 있다. &lt;br /&gt;
:태양광선을 프리즘에 통과시키면 연속된 색띠를 나타내는데 이를 스펙트럼이라 하며, 각 파장에 따라 분광된 빛을 단색광이라고 한다. 광선의 파장이 길면 굴절률이 작고 파장이 짧으면 굴절률이 크므로, 파장에 따라 우리 눈에 각기 다른 색으로 지각된다. &lt;br /&gt;
:그러나 하나하나의 빛을 분광시키는 거의 불가능하다. 가시광선은 약 380~760nm 파장의 범위이며 파장에 따라 색채가 다르게 보인다.&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FFFFFF&amp;quot;&lt;br /&gt;
|+&amp;lt;표1&amp;gt; 빛의 파장과 색채&lt;br /&gt;
!광선명&lt;br /&gt;
!파장범위(nm)&lt;br /&gt;
!스펙트럼의 색&lt;br /&gt;
!웹 색상&lt;br /&gt;
|-style=&amp;quot;border-top:solid 2px #000000&amp;quot;&lt;br /&gt;
!자외선&lt;br /&gt;
|~380&lt;br /&gt;
|무색&lt;br /&gt;
|일반적으로 흰색과 투명한 색을 무색이라고 부른다. &lt;br /&gt;
|-style=&amp;quot;border-top:solid 2px #000000&amp;quot;&lt;br /&gt;
!rowspan=&amp;quot;10&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FFFFFF| 가시광선&lt;br /&gt;
|380~425&lt;br /&gt;
|보라(Purple)&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8B00FF&amp;quot;|&lt;br /&gt;
|-&lt;br /&gt;
|425~455&lt;br /&gt;
|남색(Blue purple)&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000080&amp;quot;|&lt;br /&gt;
|-&lt;br /&gt;
|455~485&lt;br /&gt;
|파랑(Blue)&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0000FF&amp;quot;|&lt;br /&gt;
|-&lt;br /&gt;
|485~495&lt;br /&gt;
|청록(Green Blue)&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005666&amp;quot;|&lt;br /&gt;
|-&lt;br /&gt;
|495~545&lt;br /&gt;
|녹색(Green)&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009900&amp;quot;|&lt;br /&gt;
|-&lt;br /&gt;
|545~575&lt;br /&gt;
|연두(Yellow Green)&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81C147&amp;quot;|&lt;br /&gt;
|-&lt;br /&gt;
|575~585&lt;br /&gt;
|노랑(Yellow)&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FFD400&amp;quot;|&lt;br /&gt;
|-&lt;br /&gt;
|585~605&lt;br /&gt;
|주황(Orange)&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FF7F00&amp;quot;|&lt;br /&gt;
|-&lt;br /&gt;
|605~690&lt;br /&gt;
|빨강(Red)&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FF0000&amp;quot;|&lt;br /&gt;
|-&lt;br /&gt;
|690~720&lt;br /&gt;
|자주(Purple Red&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800080&amp;quot;|&lt;br /&gt;
|-&lt;br /&gt;
|-style=&amp;quot;border-top:solid 2px #000000&amp;quot;&lt;br /&gt;
!적외선&lt;br /&gt;
|730~&lt;br /&gt;
|무색&lt;br /&gt;
|일반적으로 흰색과 투명한 색을 무색이라고 부른다.&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색의 3요소===&lt;br /&gt;
*색은 감각적으로 무채색과 유채색으로 대별될 수 있는데, 무채색은 흰색과 검정색, 또 그 두 색을 양끝으로 중간에 있는 여러 농담의 회색들을 말하며 그 외의 모든 색을 유채색이라 한다. &lt;br /&gt;
:색의 감각에는 색상(Hue), 명도(Value), 채도(Chroma)의 3속성이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색상(Hue)====&lt;br /&gt;
*색상은 광 스펙트럼에서 파장들의 특별한 집단들을 말하며, 사람에게 색감에 대한 인상을 가장 강하게 주는 속성으로서 일반적으로 색상환으로 나타낸다. &lt;br /&gt;
:색상환은 최소한의 기본색을 기본으로 일정한 거리를 두고 스펙트럼 순서대로 원주상에 배열한 뒤 기본색들 사이에 세분화하여 만드는데, 이때 색상의 지각적 등보성을 유지시키고 마주 보는 위치의 색상끼리 보색관계가 이루어지게 제작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명도(Value)====&lt;br /&gt;
*명도는 색상의 밝음과 어두움을 말한다. 빛은 반사율이 클수록 명도가 높으며, 색료에서는 흰색의 첨가량이 많을수록 명도가 높고 검정색의 혼합비율이 클수록 명도가 낮다고 말해진다.&lt;br /&gt;
:일반적으로 명도는 무채색을 기준으로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채도====&lt;br /&gt;
*채도는 색상의 선명함과 흐림(탁함)을 말한다. 광 스펙트럼에서는 단색광이 가장 채도가 높고 파장 범위가 넓을수록 채도는 낮아진다. 색상환에서는 순색의 채도가 가장 높고, 검정색, 흰색, 보색 등의 첨가량이 많을수록 채도가 낮아진다.&lt;br /&gt;
:채도의 기준은 각 색상의 무채색을 ‘0’으로 하여 순색 쪽으로 갈수록 숫자를 높여주는데, 순색의 채도는 색상에 따라 차이가 있다.&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참고자료==&lt;br /&gt;
&lt;br /&gt;
[[분류:복식콘텐츠]] [[분류:복식2020단국대]]&lt;br /&gt;
[[분류:Concept]] [[분류:Concept-개념용어]] &lt;br /&gt;
[[분류:복콘2020-Concept-개념용어]]&lt;br /&gt;
[[분류:천연염색]]&lt;br /&gt;
[[분류:이근주]]&lt;/div&gt;</summary>
		<author><name>Lee96041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A7%A4%EC%97%BC%EC%A0%9C(%E5%AA%92%E6%9F%93%E5%8A%91)</id>
		<title>매염제(媒染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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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5T05:04:3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주석달기&lt;/p&gt;
&lt;hr /&gt;
&lt;div&gt;{{복식콘텐츠_물품정보&lt;br /&gt;
|사진=&lt;br /&gt;
|사진출처=&lt;br /&gt;
|대표명칭=매염제&lt;br /&gt;
|한자표기=媒染劑&lt;br /&gt;
|영문명칭=&lt;br /&gt;
|이칭=&lt;br /&gt;
|유형=&lt;br /&gt;
|시대=&lt;br /&gt;
|용도=&lt;br /&gt;
|관련인물=&lt;br /&gt;
|관련단체=&lt;br /&gt;
|관련장소=&lt;br /&gt;
|관련물품=&lt;br /&gt;
|관련유물유적=&lt;br /&gt;
}}&lt;br /&gt;
=='''정의'''==&lt;br /&gt;
* 매염제(媒染劑)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lt;br /&gt;
&lt;br /&gt;
=='''내용'''==&lt;br /&gt;
==='''매염제 역할'''===&lt;br /&gt;
*섬유에는 면, 마와 같은 식물성섬유와 실크, 양모 등과 같은 동물성섬유가 있다. 동물성섬유의 성분은 단백질이고 식물성섬유의 성분은 셀룰로오스이다.&lt;br /&gt;
*매염제를 사용하지 않아도 실크, 양모와 같은 단백질섬유는 매우 잘 염색이 되지만, 식물성 셀룰로오스 섬유는 스며들어 염착되는 속도가 느리고 조제처리가 필요하게 된다. &lt;br /&gt;
:조제처리는 콩물 등을 만들어 처리하는 것인데 이것은 셀루스 표면에 단백질을 인공적으로 부착키는 것으로 콩물처리를 한 다음 그 위에 염색을 하는데, 조제처리를 하더라도 식물성섬유에서는 매염처리가 필수적이다. &lt;br /&gt;
*천연염료를 매염제가 가지고 있는 금속성질과 화학반응을 시켜서 발색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매염제를 천연염료에 처리하는 것에 따라서 같은 염료라도 전혀 다른 색상으로 염색(발색)되는 것이다. &lt;br /&gt;
*식물에서 추출한 염료는 식물이 자라온 환경, 채취시기, 추출시기에 따라서, 색이 없는 추출액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 &lt;br /&gt;
:이때는 추출 염료에 염색하고 싶은 천을 넣어서 염료를 가열처리를 한 다음 ⇨ 매염제 처리 ⇨ 가열처리 공정을 반복하면서 원하는 색을 얻는 것이다. &lt;br /&gt;
:이러한 공정에서 색을 염착시키고, 염료를 떨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amp;lt;ref&amp;gt;(관리자) &amp;quot;http://www.naturaldyeing.or.kr/www/dye_info/mordant?idx=1007&amp;amp;mode=view&amp;quot;, 매염제의 역할 &amp;lt;html&amp;gt;&amp;lt;online style=&amp;quot;color:purple&amp;quot;&amp;gt;『한국천연염색박물관』&amp;lt;sup&amp;gt;online&amp;lt;/sup&amp;gt;&amp;lt;/online&amp;gt;&amp;lt;/html&amp;gt;, 한국천연염색박물관, 2007.05.15.&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매염제와의 결합성에 따라'''====&lt;br /&gt;
*단색성 염료&lt;br /&gt;
:한 종류의 염료로 한 가지 색만이 염색되는 식물성 염료이다.&lt;br /&gt;
*다색성 염료&lt;br /&gt;
:한 종류의 염료가 각종 매염제와의 결합을 통해 다양한 색을 발색시키는 식물성 염료로 그 성질에 따라 다시 건염염료, 직접 염료, 염기성 염료, 화염계 염료 등으로 나누어진다. &lt;br /&gt;
:① 직접 염료 &lt;br /&gt;
:: 염료의 가용성 색소를 추출, 그 염액에 섬유를 담가서 염색하는 염료로 치자, 황백, 사프란, 울금 등이 해당된다. &lt;br /&gt;
::이 염료의 염색은 대부분 염료식물의 꽃.잎,뿌리,수피,수목 심재,열매 등을 가늘게 부수고 물에 달여서 염료 추출, 염색한다. &lt;br /&gt;
:② 건염 염료&lt;br /&gt;
::성분이 은인 돌유도체이며, 요람, 인도남, 숭남, 대청, 유구남, 보라조개 등이 해당된다. &lt;br /&gt;
::건염 염료 염색은 남(쪽)과 같은 불용성 색소를 알카리로 환원시켜 염색, 공기 중에서 산화 발생시켜 본래의 불용성 색소로 돌아가게 하는 견뢰도가 높은 염색방법이다.&lt;br /&gt;
::대표적인 건염 염료로는 &amp;lt;font color=&amp;quot;DarkBlue&amp;quot;&amp;gt;'''남(쪽)염'''&amp;lt;/font&amp;gt;이 있으며 견뢰도가 매우 높은 염료이다.&lt;br /&gt;
:③ 염기성 염료 &lt;br /&gt;
::황벽이나 황련 등이 해당되며 주성분은 거의 &amp;lt;font color=&amp;quot;HotPink&amp;quot;&amp;gt;'''베르베린'''&amp;lt;/font&amp;gt;을 함유하고 있다. &lt;br /&gt;
::다른 염료와 혼합하면 침전을 일으키고 동물성 섬유에는 염색이 잘 이루어지는 반면 식물성 섬유에는 탄닌산 선매염 과정을 거쳐야만 염색이 잘 이루어진다.&lt;br /&gt;
:④ 화염계 염료 &lt;br /&gt;
::봉선화, 산남, 딸기, 홍화 등이 해당되며, 그 성분은 안토시안류와 함께 산남의 경우에는 클로포필, 홍화는 칼콘 유도체 성분으로 반드시 매염제에 의해 염색이 이루어진다. &lt;br /&gt;
::전통적으로 사용된 홍화 꽃에는 수용성의 황색색소와 불용성의 홍색색소가 함유되어 있는데 황색색소는 물에 용해되는 직접성 염료인 &lt;br /&gt;
::반면 홍색색소인 카르타민은 알카리에 의해 추출되어 색상이 변하는 다색성 색소로 다시 산에 중화시켜 염색이 이루어진다.&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52-156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매염제 종류'''===&lt;br /&gt;
:매염제는 염료와 섬유가 결합력이 약할 경우, 염료와 섬유가 서로 염착될 수 있도록 하는 약제이다.&lt;br /&gt;
:천연염료 중 다색성 염료는 섬유와 염착력이 부족하므로 무기․유기 매염제(알루미늄 매염제, 철 매염제, 크롬 매염제, 동 매염제, 주석 매염제, 알칼리 매염제, 산 매염제)와 전통 매염제를 사용하여 발색시킨다.  &lt;br /&gt;
&lt;br /&gt;
▶ 알루미늄 매염제&lt;br /&gt;
:알루미늄 매염제는 색상을 밝게 해준다.&lt;br /&gt;
*명반(alum, K2SO4․Al2(SO4)3․24H2O) &lt;br /&gt;
:일반적으로 명반이라고 하면 칼륨알루미늄명반을 일컫는다. 명반 대신에 황산알루미늄을 사용하기도 하는데, 명반보다 효력이 강하다. 소명반(K2SO4․Al2(SO4)3)은 생명반, 카리명반이라고도 하는데, 물에 잘 용해되지 않으므로 투명해질 때까지 여린 불로 가열해준다. 명반의 1/2을 사용한다.&lt;br /&gt;
*염기성 명반(basic alum, Al3(SO4)4OH)&lt;br /&gt;
:염기성 황산알루미늄으로, 명반과 탄산나트륨의 혼합 수용액을 말한다. 뜨거운 물에 명반을 넣고 비등 상태에서 결정탄산나트륨을 4~5회 나누어 교반하면서 넣어줌으로써 염기성 명반을 만드는데, 뜨거운 물 : 명반 : 결정탄산나트륨의 혼합량은 50 : 10 : 1이다. 결정탄산나트륨 대신에 소다회를 사용할 경우에는 1/3량을 사용한다.&lt;br /&gt;
*초산알루미늄(aluminium acetate, Al(OH)(CH3CO2)2) &lt;br /&gt;
:백색의 분말로, 물에 용해되지 않는다. 뜨거운 물에 끓여 잘 교반한 후 정치한 상등액을 사용한다.&lt;br /&gt;
&lt;br /&gt;
▶ 철매염제&lt;br /&gt;
:철 매염제는 색상을 회색, 흑색 등 어두운 색조를 띠게 한다. &lt;br /&gt;
*황산제1철(ferrous sulfate, FeSO4․7H2O) &lt;br /&gt;
:녹반(copperas)이라고도 하며, 연한 녹색의 결정으로 물에 대한 용해성이 좋다. 철염은 장기간 경과시 공기 중의 산소를 전달하여 섬유를 취화(브롬화, brom 化: 어떤 물질이 브롬원자와 화합하는 것을 이르는 말)하기 때문에 많은 양을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lt;br /&gt;
*염화제1철(ferrous chloride, FeCl2․nH2O) &lt;br /&gt;
:황회색의 결정으로, 물에 용해한 후 시간이 지나면 산화하여 매염제 효과가 약해지므로 사용하기 직전에 뜨거운 물에 용해하여 사용한다.&lt;br /&gt;
*목초산철(pyrolignite of iron, Fe(CH3COO)2) &lt;br /&gt;
:철장과 가장 가까운 아세트산의 일종으로, 올리브색을 띤 흑색의 액체이다. 황산제1철, 염화제1철보다 안전하다.&lt;br /&gt;
&lt;br /&gt;
▶ 크롬 매염제&lt;br /&gt;
:크롬 매염제는 밝고 선명한 색상을 띠게 하지만, 독성이 강하므로 인체와 접촉하지 않는 공예염색 등 특별한 용도 이외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lt;br /&gt;
*중크롬산칼륨(potassium dichromate, K2Cr2O7) &lt;br /&gt;
:물에 용해시키면 황색의 용액이 된다. 산화력이 강하기 때문에 3% 이상 사용하면 섬유를 손상시키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또한 독성이 강하므로 취급에 주의하여야 한다.&lt;br /&gt;
*초산크롬(chrome acetate, Cr2(C2H2O2)3) &lt;br /&gt;
:공해문제로 사용 제한을 받고 있는 중크롬산칼륨 대신 사용할 수 있다. 물에 잘 용해되지 않으므로 열을 가해 용해시킨다.&lt;br /&gt;
*크롬명반(chrome alum, Cr2(SO4)3․K2SO4․24H2O) &lt;br /&gt;
:물에 용해하여 진한 녹색의 용액이 된다. &lt;br /&gt;
&lt;br /&gt;
▶ 구리 매염제 &lt;br /&gt;
:구리 매염제는 색상을 탁하게 하며, 진한 색조를 띠게 한다. &lt;br /&gt;
*황산구리(copper sulfate, CuSO4․5H2O) &lt;br /&gt;
:청색의 결정으로, 수용성이지만 온탕에서 용해하는 것이 좋으며, 일광에는 견뢰하지만 산에 약한 것이 결점이다.&lt;br /&gt;
*초산구리(copper acetate, Cu(CH3COO)2․H2O)&lt;br /&gt;
:녹황색으로 수용성이지만, 따뜻한 물에 용해시켜 사용하는 것이 좋다.&lt;br /&gt;
&lt;br /&gt;
▶ 주석 매염제&lt;br /&gt;
:주석 매염제는 밝고 선명한 색상을 띠게 한다. &lt;br /&gt;
*염화제1주석(stannous chloride, SnCl2․2H2O) &lt;br /&gt;
:무색의 결정으로, 수용성이지만 온탕에서 용해하는 것이 좋다. 용해 후 방치하면 침전되므로 사용 직전에 용해하여야 한다. 다량의 물을 첨가하면 수산화주석을 생성시켜 침전된다. 따라서 침전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소량의 산을 첨가해야 한다. &lt;br /&gt;
*주석산나트륨(sodium stannate, Na2SnO3․3H2O) &lt;br /&gt;
:무색의 결정으로, 열을 가하면 흐려지므로 끓이지 말아야 한다. 알칼리성이 강하므로 견섬유의 매염제로 사용할 경우에는 산을 섞어 중화시켜서 사용한다.&lt;br /&gt;
&lt;br /&gt;
▶ 알칼리 매염제&lt;br /&gt;
*탄산칼륨(potassium carbonate, K2CO3) &lt;br /&gt;
:식물의 재와 가장 비슷한 알칼리이다. 회즙과 같이 금속염을 함유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다른 매염제와 함께 사용한다.&lt;br /&gt;
*산화칼슘(calcium oxide, CaO) &lt;br /&gt;
:생석회라고도 한다. 알칼리이므로 단백질계 섬유의 매염제로 사용할 경우에는 섬유 손상을 초래하므로 사용량은 최소한으로 한다. &lt;br /&gt;
*수산화칼슘(calcium hydroxide, Ca(OH)2) &lt;br /&gt;
:소석회라고도 한다. 찬물에 잘 용해되지 않으며, 온도가 높아지면 용해도는 감소한다. 방염제로도 쓰인다.&lt;br /&gt;
*탄산나트륨(sodium carbonate, Na2CO3)&lt;br /&gt;
:10분자의 수화물인 결정탄산나트륨(Na2CO3․10H2O)과 물분자를 가지고 있지 않은 탄산나트륨(Na2CO3)이 시판되고 있다. 물분자를 가지고 있지 않은 탄산나트륨을 소다회(soda ash)라고도 한다. &lt;br /&gt;
*수산화나트륨(sodium hydroxide, NaOH)&lt;br /&gt;
:가성소다(caustic soda) 혹은 양잿물이라고도 하며, 강알칼리성을 나타낸다. 공기 중에 방치하면 공기 중의 수분과 탄산가스를 흡수하여 탄산나트륨으로 변하기 때문에 알칼리성이 약해진다. &lt;br /&gt;
&lt;br /&gt;
▶ 산 매염제&lt;br /&gt;
*초산(acetic acid, CH3COOH) &lt;br /&gt;
:아세트산이라고도 하며, 자극성 냄새가 나는 휘발성 액체로서 약산성이다. 순도가 98% 이상인 것은 겨울철에 얼기 때문에 빙초산이라고 한다.&lt;br /&gt;
*구연산(citric acid, C6H8O7․H2O) &lt;br /&gt;
:무색의 결정 또는 분말로 되어 있으며, 산 매염에 사용되는데, 주로 보조적 역할을 한다. 홍화 염색에 사용된다.&lt;br /&gt;
*탄닌산(tannic acid, C14H10O9) &lt;br /&gt;
:물에 대한 용해성이 크고, 수용액은 약산성을 나타낸다. 감, 오배자에 다량 존재한다.&lt;br /&gt;
*주석산(tartaric acid, C6H9O7) &lt;br /&gt;
:유기산으로서 매염제, 날염용 조제, 견이나 레이온의 광택 유연제로 사용된다. &amp;lt;ref&amp;gt;(관리자) &amp;quot;http://www.naturaldyeing.or.kr/www/dye_info/mordant?idx=1006&amp;amp;mode=view&amp;quot;, 매염제의 종류 &amp;lt;html&amp;gt;&amp;lt;online style=&amp;quot;color:purple&amp;quot;&amp;gt;『한국천연염색박물관』&amp;lt;sup&amp;gt;online&amp;lt;/sup&amp;gt;&amp;lt;/online&amp;gt;&amp;lt;/html&amp;gt;, 한국천연염색박물관, 2007.05.15.&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손으로 만드는 매염제'''===&amp;lt;ref&amp;gt;(관리자) &amp;quot;http://www.naturaldyeing.or.kr/www/dye_info/mordant?idx=1005&amp;amp;mode=view&amp;quot;, 손으로 만드는 매염제 &amp;lt;html&amp;gt;&amp;lt;online style=&amp;quot;color:purple&amp;quot;&amp;gt;『한국천연염색박물관』&amp;lt;sup&amp;gt;online&amp;lt;/sup&amp;gt;&amp;lt;/online&amp;gt;&amp;lt;/html&amp;gt;, 한국천연염색박물관, 2007.05.15.&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lt;br /&gt;
                 &amp;lt;table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white;&amp;quot;&amp;gt;&lt;br /&gt;
		 &amp;lt;tr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D700; text-align:center;&amp;quot;&amp;gt; &amp;lt;표 1&amp;gt; 손으로 만드는 매염제&lt;br /&gt;
			&amp;lt;td width=&amp;quot;80px&amp;quot;&amp;gt;종류&amp;lt;/td&amp;gt;&lt;br /&gt;
			&amp;lt;td width=260px&amp;gt;내용&amp;lt;/td&amp;gt;&lt;br /&gt;
                &amp;lt;/tr&amp;gt;&lt;br /&gt;
                &amp;lt;tr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amp;lt;td width=&amp;quot;80px&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D700;&amp;quot;&amp;gt;회즙(灰汁)&amp;lt;/td&amp;gt;&lt;br /&gt;
			&amp;lt;td width=700px&amp;gt;재속에 물을 통과시킨 물인데, 통과한 물속에는 재에 포함되어 있는 칼륨(K)를 용해시켜서 &amp;quot;회즙&amp;quot;이 만들어 진다.&amp;lt;/td&amp;gt;&lt;br /&gt;
                &amp;lt;/tr&amp;gt;&lt;br /&gt;
                &amp;lt;tr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amp;lt;td width=&amp;quot;80px&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D700;&amp;quot;&amp;gt;볏집재&amp;lt;/td&amp;gt;&lt;br /&gt;
			&amp;lt;td width=700px&amp;gt;완전히 연소한 흰색재가 아닌 불꽃이 남아있는 검은 재에 약 10배의 물을 부어 저어준다. 며칠동안 침전시켜 위의 맑은 액을 사용한다.&amp;lt;/td&amp;gt;&lt;br /&gt;
                &amp;lt;/tr&amp;gt;&lt;br /&gt;
                &amp;lt;tr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amp;lt;td width=&amp;quot;80px&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D700;&amp;quot;&amp;gt;콩깍지재&amp;lt;/td&amp;gt;&lt;br /&gt;
			&amp;lt;td width=700px&amp;gt;콩깍지재를 태워 불이 꺼지기 전에 시루에 담고, 물을 부어 잿물을 내린다. 홍화 염색 시 콩깍지재가 가장 좋다.&amp;lt;/td&amp;gt;&lt;br /&gt;
                &amp;lt;/tr&amp;gt;&lt;br /&gt;
                &amp;lt;tr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amp;lt;td width=&amp;quot;80px&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D700;&amp;quot;&amp;gt;노란재(黃灰)&amp;lt;/td&amp;gt;&lt;br /&gt;
			&amp;lt;td width=700px&amp;gt;노린재나무의 잎과 껍질에서 황색 및 적색색소를 채취하여 염재로도 사용하였다. 이들을 태우면 재가 날리지 않으며, 잿물도 많이 나온다.&amp;lt;/td&amp;gt; &lt;br /&gt;
               &amp;lt;/tr&amp;gt;&lt;br /&gt;
               &amp;lt;tr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amp;lt;td width=&amp;quot;80px&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D700;&amp;quot;&amp;gt;동백나무재&amp;lt;/td&amp;gt;&lt;br /&gt;
			&amp;lt;td width=700px&amp;gt;동백나무 가지나 잎을 태워 백색의 재가 되면 보관하였다가 사용하기도 하고, 즉시 잿물을 만들기도 한다.&amp;lt;/td&amp;gt;&lt;br /&gt;
                &amp;lt;/tr&amp;gt;&lt;br /&gt;
                &amp;lt;tr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amp;lt;td width=&amp;quot;80px&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D700;&amp;quot;&amp;gt;목회(木灰)&amp;lt;/td&amp;gt;&lt;br /&gt;
			&amp;lt;td width=700px&amp;gt;아궁이나 솥의 밑바닥에 붙어있는 재를 말한다. 나뭇가지나 잎을 완전히 연소시켜 뜨거운 물을 부어 잘 휘저은 다음 하룻밤 방치한 후 윗물을 사용해도 된다.&amp;lt;/td&amp;gt;&lt;br /&gt;
                &amp;lt;/tr&amp;gt;&lt;br /&gt;
                &amp;lt;tr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amp;lt;td width=&amp;quot;80px&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D700;&amp;quot;&amp;gt;산(酸)&amp;lt;/td&amp;gt;&lt;br /&gt;
			&amp;lt;td width=700px&amp;gt;오미자로 만든 오미자초, 청매실의 껍질을 벗겨 그늘에서 말린 것을 물에 담가 우려낸 매초(梅醋)와 청매를 검게 태운 매실로 만든 오매(烏梅), 쌀로 만든 미초(米醋) 등을 사용한다.&amp;lt;/td&amp;gt;&lt;br /&gt;
                &amp;lt;/tr&amp;gt;&lt;br /&gt;
                &amp;lt;tr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amp;lt;td width=&amp;quot;80px&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D700;&amp;quot;&amp;gt;석회&amp;lt;/td&amp;gt;&lt;br /&gt;
			&amp;lt;td width=700px&amp;gt;굴, 고막, 조개껍질을 태운 재를 일컫는다.&amp;lt;/td&amp;gt;&lt;br /&gt;
               &amp;lt;/tr&amp;gt;&lt;br /&gt;
         &amp;lt;/table&amp;gt;&lt;br /&gt;
&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조제 및 남은 매염제처리'''===&lt;br /&gt;
●조제&lt;br /&gt;
:★잿물 만들기&lt;br /&gt;
&lt;br /&gt;
:☆백밥 만들기&lt;br /&gt;
&lt;br /&gt;
:★석회 만들기&lt;br /&gt;
&lt;br /&gt;
:☆철장액 만들기&lt;br /&gt;
&lt;br /&gt;
:★오미자초 만들기&lt;br /&gt;
&lt;br /&gt;
:☆생콩즙 만들기&lt;br /&gt;
&lt;br /&gt;
&lt;br /&gt;
●매염제의 농도와 양&lt;br /&gt;
:*매염제의 량은 염색할 원사나 원단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미리 염색 할 재료를 저울에 무게를 알아 놓는 것도 중요하다. 이때 원단이나 원사의 무게가 염색하는 과정 중에 중요한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매염제의 량을 정하는 것도 원단이나 원사무게에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lt;br /&gt;
:*천의 무게의 백분율로 나타낸다면, 0.5~5%정도 사용되는데 많이 사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왜냐하면 매염제 역시 금속성분으로 환경에는 그다지 좋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준비한 매염제는 물에 잘 녹여서 사용한다.&lt;br /&gt;
:*매염제의 량은 원사나 원단이 완전히 젖어들 수 있는 처리량이 필요하지만, 원단이나 원사가 매염제 위에 뜬다든가, 원단 속에 공기가 들어가 있는 상태는 좋지 못하다. 잘 넣어서 공기에 노출되지 않도록 고무장갑을 낀 손으로 눌러 주거나 상하로 뒤집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amp;lt;ref&amp;gt;(관리자) &amp;quot;http://www.naturaldyeing.or.kr/www/dye_info/mordant?idx=1004&amp;amp;mode=view&amp;quot;, 조제 및 남은 매염제 처리 &amp;lt;html&amp;gt;&amp;lt;online style=&amp;quot;color:purple&amp;quot;&amp;gt;『한국천연염색박물관』&amp;lt;sup&amp;gt;online&amp;lt;/sup&amp;gt;&amp;lt;/online&amp;gt;&amp;lt;/html&amp;gt;, 한국천연염색박물관, 2007.05.15.&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남은 매염제처리&lt;br /&gt;
:사용하고 남은 매염제는 사용하고 남은 염료, 그리고 재와 함께 용기에 넣고 2~3일 동안 그대로 놓아둔다. 아이들이나 다른 사람들이 만지지 못하도록 용기 위에 메모를 해두는 것도 좋다. &lt;br /&gt;
:2~3일 후에 용기 속에 매염제, 염료, 재는 모두 침전되어 가라않아 있기 때문에 조심해서 상등액(맑은 물) 하수도에 버리면 된다. &lt;br /&gt;
:남은 침전물은 쓰레기봉투에 넣어서 버리면 된다. 매염제의 량이 많거나 버려서는 안 되는 매염제는 하수도에 버려서는 절대로 안 된다.&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223-224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 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lt;br /&gt;
&lt;br /&gt;
[[분류:복식콘텐츠]] [[분류:복식2020단국대]]&lt;br /&gt;
[[분류:Object]] [[분류:Object-재료]] &lt;br /&gt;
[[분류:복콘2020-Object-재료]]&lt;br /&gt;
[[분류:천연염색]]&lt;br /&gt;
[[분류:이근주]]&lt;/div&gt;</summary>
		<author><name>Lee96041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A7%A4%EC%97%BC%EC%A0%9C(%E5%AA%92%E6%9F%93%E5%8A%91)</id>
		<title>매염제(媒染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A7%A4%EC%97%BC%EC%A0%9C(%E5%AA%92%E6%9F%93%E5%8A%91)"/>
				<updated>2020-12-15T05:00: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매염제&lt;/p&gt;
&lt;hr /&gt;
&lt;div&gt;{{복식콘텐츠_물품정보&lt;br /&gt;
|사진=&lt;br /&gt;
|사진출처=&lt;br /&gt;
|대표명칭=매염제&lt;br /&gt;
|한자표기=媒染劑&lt;br /&gt;
|영문명칭=&lt;br /&gt;
|이칭=&lt;br /&gt;
|유형=&lt;br /&gt;
|시대=&lt;br /&gt;
|용도=&lt;br /&gt;
|관련인물=&lt;br /&gt;
|관련단체=&lt;br /&gt;
|관련장소=&lt;br /&gt;
|관련물품=&lt;br /&gt;
|관련유물유적=&lt;br /&gt;
}}&lt;br /&gt;
=='''정의'''==&lt;br /&gt;
* 매염제(媒染劑)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lt;br /&gt;
&lt;br /&gt;
=='''내용'''==&lt;br /&gt;
==='''매염제 역할'''===&lt;br /&gt;
*섬유에는 면, 마와 같은 식물성섬유와 실크, 양모 등과 같은 동물성섬유가 있다. 동물성섬유의 성분은 단백질이고 식물성섬유의 성분은 셀룰로오스이다.&lt;br /&gt;
*매염제를 사용하지 않아도 실크, 양모와 같은 단백질섬유는 매우 잘 염색이 되지만, 식물성 셀룰로오스 섬유는 스며들어 염착되는 속도가 느리고 조제처리가 필요하게 된다. &lt;br /&gt;
:조제처리는 콩물 등을 만들어 처리하는 것인데 이것은 셀루스 표면에 단백질을 인공적으로 부착키는 것으로 콩물처리를 한 다음 그 위에 염색을 하는데, 조제처리를 하더라도 식물성섬유에서는 매염처리가 필수적이다. &lt;br /&gt;
*천연염료를 매염제가 가지고 있는 금속성질과 화학반응을 시켜서 발색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매염제를 천연염료에 처리하는 것에 따라서 같은 염료라도 전혀 다른 색상으로 염색(발색)되는 것이다. &lt;br /&gt;
*식물에서 추출한 염료는 식물이 자라온 환경, 채취시기, 추출시기에 따라서, 색이 없는 추출액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 &lt;br /&gt;
:이때는 추출 염료에 염색하고 싶은 천을 넣어서 염료를 가열처리를 한 다음 ⇨ 매염제 처리 ⇨ 가열처리 공정을 반복하면서 원하는 색을 얻는 것이다. &lt;br /&gt;
:이러한 공정에서 색을 염착시키고, 염료를 떨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amp;lt;ref&amp;gt;(관리자) &amp;quot;http://www.naturaldyeing.or.kr/www/dye_info/mordant?idx=1007&amp;amp;mode=view&amp;quot;, 매염제의 역할 &amp;lt;html&amp;gt;&amp;lt;online style=&amp;quot;color:purple&amp;quot;&amp;gt;『한국천연염색박물관』&amp;lt;sup&amp;gt;online&amp;lt;/sup&amp;gt;&amp;lt;/online&amp;gt;&amp;lt;/html&amp;gt;, 한국천연염색박물관, 2007.05.15.&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매염제와의 결합성에 따라'''====&lt;br /&gt;
*단색성 염료&lt;br /&gt;
:한 종류의 염료로 한 가지 색만이 염색되는 식물성 염료이다.&lt;br /&gt;
*다색성 염료&lt;br /&gt;
:한 종류의 염료가 각종 매염제와의 결합을 통해 다양한 색을 발색시키는 식물성 염료로 그 성질에 따라 다시 건염염료, 직접 염료, 염기성 염료, 화염계 염료 등으로 나누어진다. &lt;br /&gt;
:① 직접 염료 &lt;br /&gt;
:: 염료의 가용성 색소를 추출, 그 염액에 섬유를 담가서 염색하는 염료로 치자, 황백, 사프란, 울금 등이 해당된다. &lt;br /&gt;
::이 염료의 염색은 대부분 염료식물의 꽃.잎,뿌리,수피,수목 심재,열매 등을 가늘게 부수고 물에 달여서 염료 추출, 염색한다. &lt;br /&gt;
:② 건염 염료&lt;br /&gt;
::성분이 은인 돌유도체이며, 요람, 인도남, 숭남, 대청, 유구남, 보라조개 등이 해당된다. &lt;br /&gt;
::건염 염료 염색은 남(쪽)과 같은 불용성 색소를 알카리로 환원시켜 염색, 공기 중에서 산화 발생시켜 본래의 불용성 색소로 돌아가게 하는 견뢰도가 높은 염색방법이다.&lt;br /&gt;
::대표적인 건염 염료로는 &amp;lt;font color=&amp;quot;DarkBlue&amp;quot;&amp;gt;'''남(쪽)염'''&amp;lt;/font&amp;gt;이 있으며 견뢰도가 매우 높은 염료이다.&lt;br /&gt;
:③ 염기성 염료 &lt;br /&gt;
::황벽이나 황련 등이 해당되며 주성분은 거의 &amp;lt;font color=&amp;quot;HotPink&amp;quot;&amp;gt;'''베르베린'''&amp;lt;/font&amp;gt;을 함유하고 있다. &lt;br /&gt;
::다른 염료와 혼합하면 침전을 일으키고 동물성 섬유에는 염색이 잘 이루어지는 반면 식물성 섬유에는 탄닌산 선매염 과정을 거쳐야만 염색이 잘 이루어진다.&lt;br /&gt;
:④ 화염계 염료 &lt;br /&gt;
::봉선화, 산남, 딸기, 홍화 등이 해당되며, 그 성분은 안토시안류와 함께 산남의 경우에는 클로포필, 홍화는 칼콘 유도체 성분으로 반드시 매염제에 의해 염색이 이루어진다. &lt;br /&gt;
::전통적으로 사용된 홍화 꽃에는 수용성의 황색색소와 불용성의 홍색색소가 함유되어 있는데 황색색소는 물에 용해되는 직접성 염료인 &lt;br /&gt;
::반면 홍색색소인 카르타민은 알카리에 의해 추출되어 색상이 변하는 다색성 색소로 다시 산에 중화시켜 염색이 이루어진다.&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52-156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매염제 종류'''===&lt;br /&gt;
:매염제는 염료와 섬유가 결합력이 약할 경우, 염료와 섬유가 서로 염착될 수 있도록 하는 약제이다.&lt;br /&gt;
:천연염료 중 다색성 염료는 섬유와 염착력이 부족하므로 무기․유기 매염제(알루미늄 매염제, 철 매염제, 크롬 매염제, 동 매염제, 주석 매염제, 알칼리 매염제, 산 매염제)와 전통 매염제를 사용하여 발색시킨다.  &lt;br /&gt;
&lt;br /&gt;
▶ 알루미늄 매염제&lt;br /&gt;
:알루미늄 매염제는 색상을 밝게 해준다.&lt;br /&gt;
*명반(alum, K2SO4․Al2(SO4)3․24H2O) &lt;br /&gt;
:일반적으로 명반이라고 하면 칼륨알루미늄명반을 일컫는다. 명반 대신에 황산알루미늄을 사용하기도 하는데, 명반보다 효력이 강하다. 소명반(K2SO4․Al2(SO4)3)은 생명반, 카리명반이라고도 하는데, 물에 잘 용해되지 않으므로 투명해질 때까지 여린 불로 가열해준다. 명반의 1/2을 사용한다.&lt;br /&gt;
*염기성 명반(basic alum, Al3(SO4)4OH)&lt;br /&gt;
:염기성 황산알루미늄으로, 명반과 탄산나트륨의 혼합 수용액을 말한다. 뜨거운 물에 명반을 넣고 비등 상태에서 결정탄산나트륨을 4~5회 나누어 교반하면서 넣어줌으로써 염기성 명반을 만드는데, 뜨거운 물 : 명반 : 결정탄산나트륨의 혼합량은 50 : 10 : 1이다. 결정탄산나트륨 대신에 소다회를 사용할 경우에는 1/3량을 사용한다.&lt;br /&gt;
*초산알루미늄(aluminium acetate, Al(OH)(CH3CO2)2) &lt;br /&gt;
:백색의 분말로, 물에 용해되지 않는다. 뜨거운 물에 끓여 잘 교반한 후 정치한 상등액을 사용한다.&lt;br /&gt;
&lt;br /&gt;
▶ 철매염제&lt;br /&gt;
:철 매염제는 색상을 회색, 흑색 등 어두운 색조를 띠게 한다. &lt;br /&gt;
*황산제1철(ferrous sulfate, FeSO4․7H2O) &lt;br /&gt;
:녹반(copperas)이라고도 하며, 연한 녹색의 결정으로 물에 대한 용해성이 좋다. 철염은 장기간 경과시 공기 중의 산소를 전달하여 섬유를 취화(브롬화, brom 化: 어떤 물질이 브롬원자와 화합하는 것을 이르는 말)하기 때문에 많은 양을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lt;br /&gt;
*염화제1철(ferrous chloride, FeCl2․nH2O) &lt;br /&gt;
:황회색의 결정으로, 물에 용해한 후 시간이 지나면 산화하여 매염제 효과가 약해지므로 사용하기 직전에 뜨거운 물에 용해하여 사용한다.&lt;br /&gt;
*목초산철(pyrolignite of iron, Fe(CH3COO)2) &lt;br /&gt;
:철장과 가장 가까운 아세트산의 일종으로, 올리브색을 띤 흑색의 액체이다. 황산제1철, 염화제1철보다 안전하다.&lt;br /&gt;
&lt;br /&gt;
▶ 크롬 매염제&lt;br /&gt;
:크롬 매염제는 밝고 선명한 색상을 띠게 하지만, 독성이 강하므로 인체와 접촉하지 않는 공예염색 등 특별한 용도 이외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lt;br /&gt;
*중크롬산칼륨(potassium dichromate, K2Cr2O7) &lt;br /&gt;
:물에 용해시키면 황색의 용액이 된다. 산화력이 강하기 때문에 3% 이상 사용하면 섬유를 손상시키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또한 독성이 강하므로 취급에 주의하여야 한다.&lt;br /&gt;
*초산크롬(chrome acetate, Cr2(C2H2O2)3) &lt;br /&gt;
:공해문제로 사용 제한을 받고 있는 중크롬산칼륨 대신 사용할 수 있다. 물에 잘 용해되지 않으므로 열을 가해 용해시킨다.&lt;br /&gt;
*크롬명반(chrome alum, Cr2(SO4)3․K2SO4․24H2O) &lt;br /&gt;
:물에 용해하여 진한 녹색의 용액이 된다. &lt;br /&gt;
&lt;br /&gt;
▶ 구리 매염제 &lt;br /&gt;
:구리 매염제는 색상을 탁하게 하며, 진한 색조를 띠게 한다. &lt;br /&gt;
*황산구리(copper sulfate, CuSO4․5H2O) &lt;br /&gt;
:청색의 결정으로, 수용성이지만 온탕에서 용해하는 것이 좋으며, 일광에는 견뢰하지만 산에 약한 것이 결점이다.&lt;br /&gt;
*초산구리(copper acetate, Cu(CH3COO)2․H2O)&lt;br /&gt;
:녹황색으로 수용성이지만, 따뜻한 물에 용해시켜 사용하는 것이 좋다.&lt;br /&gt;
&lt;br /&gt;
▶ 주석 매염제&lt;br /&gt;
:주석 매염제는 밝고 선명한 색상을 띠게 한다. &lt;br /&gt;
*염화제1주석(stannous chloride, SnCl2․2H2O) &lt;br /&gt;
:무색의 결정으로, 수용성이지만 온탕에서 용해하는 것이 좋다. 용해 후 방치하면 침전되므로 사용 직전에 용해하여야 한다. 다량의 물을 첨가하면 수산화주석을 생성시켜 침전된다. 따라서 침전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소량의 산을 첨가해야 한다. &lt;br /&gt;
*주석산나트륨(sodium stannate, Na2SnO3․3H2O) &lt;br /&gt;
:무색의 결정으로, 열을 가하면 흐려지므로 끓이지 말아야 한다. 알칼리성이 강하므로 견섬유의 매염제로 사용할 경우에는 산을 섞어 중화시켜서 사용한다.&lt;br /&gt;
&lt;br /&gt;
▶ 알칼리 매염제&lt;br /&gt;
*탄산칼륨(potassium carbonate, K2CO3) &lt;br /&gt;
:식물의 재와 가장 비슷한 알칼리이다. 회즙과 같이 금속염을 함유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다른 매염제와 함께 사용한다.&lt;br /&gt;
*산화칼슘(calcium oxide, CaO) &lt;br /&gt;
:생석회라고도 한다. 알칼리이므로 단백질계 섬유의 매염제로 사용할 경우에는 섬유 손상을 초래하므로 사용량은 최소한으로 한다. &lt;br /&gt;
*수산화칼슘(calcium hydroxide, Ca(OH)2) &lt;br /&gt;
:소석회라고도 한다. 찬물에 잘 용해되지 않으며, 온도가 높아지면 용해도는 감소한다. 방염제로도 쓰인다.&lt;br /&gt;
*탄산나트륨(sodium carbonate, Na2CO3)&lt;br /&gt;
:10분자의 수화물인 결정탄산나트륨(Na2CO3․10H2O)과 물분자를 가지고 있지 않은 탄산나트륨(Na2CO3)이 시판되고 있다. 물분자를 가지고 있지 않은 탄산나트륨을 소다회(soda ash)라고도 한다. &lt;br /&gt;
*수산화나트륨(sodium hydroxide, NaOH)&lt;br /&gt;
:가성소다(caustic soda) 혹은 양잿물이라고도 하며, 강알칼리성을 나타낸다. 공기 중에 방치하면 공기 중의 수분과 탄산가스를 흡수하여 탄산나트륨으로 변하기 때문에 알칼리성이 약해진다. &lt;br /&gt;
&lt;br /&gt;
▶ 산 매염제&lt;br /&gt;
*초산(acetic acid, CH3COOH) &lt;br /&gt;
:아세트산이라고도 하며, 자극성 냄새가 나는 휘발성 액체로서 약산성이다. 순도가 98% 이상인 것은 겨울철에 얼기 때문에 빙초산이라고 한다.&lt;br /&gt;
*구연산(citric acid, C6H8O7․H2O) &lt;br /&gt;
:무색의 결정 또는 분말로 되어 있으며, 산 매염에 사용되는데, 주로 보조적 역할을 한다. 홍화 염색에 사용된다.&lt;br /&gt;
*탄닌산(tannic acid, C14H10O9) &lt;br /&gt;
:물에 대한 용해성이 크고, 수용액은 약산성을 나타낸다. 감, 오배자에 다량 존재한다.&lt;br /&gt;
*주석산(tartaric acid, C6H9O7) &lt;br /&gt;
:유기산으로서 매염제, 날염용 조제, 견이나 레이온의 광택 유연제로 사용된다. &amp;lt;ref&amp;gt;(관리자) &amp;quot;http://www.naturaldyeing.or.kr/www/dye_info/mordant?idx=1006&amp;amp;mode=view&amp;quot;, 매염제의 종류 &amp;lt;html&amp;gt;&amp;lt;online style=&amp;quot;color:purple&amp;quot;&amp;gt;『한국천연염색박물관』&amp;lt;sup&amp;gt;online&amp;lt;/sup&amp;gt;&amp;lt;/online&amp;gt;&amp;lt;/html&amp;gt;, 한국천연염색박물관, 2007.05.15.&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손으로 만드는 매염제'''===&amp;lt;ref&amp;gt;(관리자) &amp;quot;http://www.naturaldyeing.or.kr/www/dye_info/mordant?idx=1005&amp;amp;mode=view&amp;quot;, 손으로 만드는 매염제 &amp;lt;html&amp;gt;&amp;lt;online style=&amp;quot;color:purple&amp;quot;&amp;gt;『한국천연염색박물관』&amp;lt;sup&amp;gt;online&amp;lt;/sup&amp;gt;&amp;lt;/online&amp;gt;&amp;lt;/html&amp;gt;, 한국천연염색박물관, 2007.05.15.&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lt;br /&gt;
                 &amp;lt;table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white;&amp;quot;&amp;gt;&lt;br /&gt;
		 &amp;lt;tr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D700; text-align:center;&amp;quot;&amp;gt; &amp;lt;표 1&amp;gt; 손으로 만드는 매염제&lt;br /&gt;
			&amp;lt;td width=&amp;quot;80px&amp;quot;&amp;gt;종류&amp;lt;/td&amp;gt;&lt;br /&gt;
			&amp;lt;td width=260px&amp;gt;내용&amp;lt;/td&amp;gt;&lt;br /&gt;
                &amp;lt;/tr&amp;gt;&lt;br /&gt;
                &amp;lt;tr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amp;lt;td width=&amp;quot;80px&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D700;&amp;quot;&amp;gt;회즙(灰汁)&amp;lt;/td&amp;gt;&lt;br /&gt;
			&amp;lt;td width=700px&amp;gt;재속에 물을 통과시킨 물인데, 통과한 물속에는 재에 포함되어 있는 칼륨(K)를 용해시켜서 &amp;quot;회즙&amp;quot;이 만들어 진다.&amp;lt;/td&amp;gt;&lt;br /&gt;
                &amp;lt;/tr&amp;gt;&lt;br /&gt;
                &amp;lt;tr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amp;lt;td width=&amp;quot;80px&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D700;&amp;quot;&amp;gt;볏집재&amp;lt;/td&amp;gt;&lt;br /&gt;
			&amp;lt;td width=700px&amp;gt;완전히 연소한 흰색재가 아닌 불꽃이 남아있는 검은 재에 약 10배의 물을 부어 저어준다. 며칠동안 침전시켜 위의 맑은 액을 사용한다.&amp;lt;/td&amp;gt;&lt;br /&gt;
                &amp;lt;/tr&amp;gt;&lt;br /&gt;
                &amp;lt;tr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amp;lt;td width=&amp;quot;80px&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D700;&amp;quot;&amp;gt;콩깍지재&amp;lt;/td&amp;gt;&lt;br /&gt;
			&amp;lt;td width=700px&amp;gt;콩깍지재를 태워 불이 꺼지기 전에 시루에 담고, 물을 부어 잿물을 내린다. 홍화 염색 시 콩깍지재가 가장 좋다.&amp;lt;/td&amp;gt;&lt;br /&gt;
                &amp;lt;/tr&amp;gt;&lt;br /&gt;
                &amp;lt;tr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amp;lt;td width=&amp;quot;80px&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D700;&amp;quot;&amp;gt;노란재(黃灰)&amp;lt;/td&amp;gt;&lt;br /&gt;
			&amp;lt;td width=700px&amp;gt;노린재나무의 잎과 껍질에서 황색 및 적색색소를 채취하여 염재로도 사용하였다. 이들을 태우면 재가 날리지 않으며, 잿물도 많이 나온다.&amp;lt;/td&amp;gt; &lt;br /&gt;
               &amp;lt;/tr&amp;gt;&lt;br /&gt;
               &amp;lt;tr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amp;lt;td width=&amp;quot;80px&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D700;&amp;quot;&amp;gt;동백나무재&amp;lt;/td&amp;gt;&lt;br /&gt;
			&amp;lt;td width=700px&amp;gt;동백나무 가지나 잎을 태워 백색의 재가 되면 보관하였다가 사용하기도 하고, 즉시 잿물을 만들기도 한다.&amp;lt;/td&amp;gt;&lt;br /&gt;
                &amp;lt;/tr&amp;gt;&lt;br /&gt;
                &amp;lt;tr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amp;lt;td width=&amp;quot;80px&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D700;&amp;quot;&amp;gt;목회(木灰)&amp;lt;/td&amp;gt;&lt;br /&gt;
			&amp;lt;td width=700px&amp;gt;아궁이나 솥의 밑바닥에 붙어있는 재를 말한다. 나뭇가지나 잎을 완전히 연소시켜 뜨거운 물을 부어 잘 휘저은 다음 하룻밤 방치한 후 윗물을 사용해도 된다.&amp;lt;/td&amp;gt;&lt;br /&gt;
                &amp;lt;/tr&amp;gt;&lt;br /&gt;
                &amp;lt;tr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amp;lt;td width=&amp;quot;80px&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D700;&amp;quot;&amp;gt;산(酸)&amp;lt;/td&amp;gt;&lt;br /&gt;
			&amp;lt;td width=700px&amp;gt;오미자로 만든 오미자초, 청매실의 껍질을 벗겨 그늘에서 말린 것을 물에 담가 우려낸 매초(梅醋)와 청매를 검게 태운 매실로 만든 오매(烏梅), 쌀로 만든 미초(米醋) 등을 사용한다.&amp;lt;/td&amp;gt;&lt;br /&gt;
                &amp;lt;/tr&amp;gt;&lt;br /&gt;
                &amp;lt;tr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amp;lt;td width=&amp;quot;80px&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D700;&amp;quot;&amp;gt;석회&amp;lt;/td&amp;gt;&lt;br /&gt;
			&amp;lt;td width=700px&amp;gt;굴, 고막, 조개껍질을 태운 재를 일컫는다.&amp;lt;/td&amp;gt;&lt;br /&gt;
               &amp;lt;/tr&amp;gt;&lt;br /&gt;
         &amp;lt;/table&amp;gt;&lt;br /&gt;
&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조제 및 남은 매염제처리'''===&lt;br /&gt;
●조제&lt;br /&gt;
:★잿물 만들기&lt;br /&gt;
&lt;br /&gt;
:☆백밥 만들기&lt;br /&gt;
&lt;br /&gt;
:★석회 만들기&lt;br /&gt;
&lt;br /&gt;
:☆철장액 만들기&lt;br /&gt;
&lt;br /&gt;
:★오미자초 만들기&lt;br /&gt;
&lt;br /&gt;
:☆생콩즙 만들기&lt;br /&gt;
&lt;br /&gt;
&lt;br /&gt;
●매염제의 농도와 양&lt;br /&gt;
:*매염제의 량은 염색할 원사나 원단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미리 염색 할 재료를 저울에 무게를 알아 놓는 것도 중요하다. 이때 원단이나 원사의 무게가 염색하는 과정 중에 중요한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매염제의 량을 정하는 것도 원단이나 원사무게에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lt;br /&gt;
:*천의 무게의 백분율로 나타낸다면, 0.5~5%정도 사용되는데 많이 사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왜냐하면 매염제 역시 금속성분으로 환경에는 그다지 좋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준비한 매염제는 물에 잘 녹여서 사용한다.&lt;br /&gt;
:*매염제의 량은 원사나 원단이 완전히 젖어들 수 있는 처리량이 필요하지만, 원단이나 원사가 매염제 위에 뜬다든가, 원단 속에 공기가 들어가 있는 상태는 좋지 못하다. 잘 넣어서 공기에 노출되지 않도록 고무장갑을 낀 손으로 눌러 주거나 상하로 뒤집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lt;br /&gt;
&lt;br /&gt;
●남은 매염제처리&lt;br /&gt;
:사용하고 남은 매염제는 사용하고 남은 염료, 그리고 재와 함께 용기에 넣고 2~3일 동안 그대로 놓아둔다. 아이들이나 다른 사람들이 만지지 못하도록 용기 위에 메모를 해두는 것도 좋다. &lt;br /&gt;
:2~3일 후에 용기 속에 매염제, 염료, 재는 모두 침전되어 가라않아 있기 때문에 조심해서 상등액(맑은 물) 하수도에 버리면 된다. &lt;br /&gt;
:남은 침전물은 쓰레기봉투에 넣어서 버리면 된다. 매염제의 량이 많거나 버려서는 안 되는 매염제는 하수도에 버려서는 절대로 안 된다.&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223-224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 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lt;br /&gt;
&lt;br /&gt;
[[분류:복식콘텐츠]] [[분류:복식2020단국대]]&lt;br /&gt;
[[분류:Object]] [[분류:Object-재료]] &lt;br /&gt;
[[분류:복콘2020-Object-재료]]&lt;br /&gt;
[[분류:천연염색]]&lt;br /&gt;
[[분류:이근주]]&lt;/div&gt;</summary>
		<author><name>Lee96041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D%B4%EA%B7%BC%EC%A3%BC</id>
		<title>이근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D%B4%EA%B7%BC%EC%A3%BC"/>
				<updated>2020-12-14T05:18:3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class&lt;/p&gt;
&lt;hr /&gt;
&lt;div&gt;[[파일:천연염색 1.jpg|right|200px|2016.05.01.-쪽염&amp;amp;감물염색]]&lt;br /&gt;
=='''개요'''==&lt;br /&gt;
&amp;lt;big&amp;gt;&amp;lt;font color=&amp;quot;Maroon&amp;quot;&amp;gt;'''천연염색'''&amp;lt;/font&amp;gt;&amp;lt;/big&amp;gt; 자연 속에서 채취한 꽃, 나무, 풀, 흙, 벌레, 조개 등의 자연 염료로 염색힌 것을 말한다.&lt;br /&gt;
:자연을 바라보늠 것과 같은 자연스런 색감을 얻을 수 있어, 눈의 피로를 풀어주고 사람의 정서를 차분하게 해줍니다.&lt;br /&gt;
=='''내용'''== &lt;br /&gt;
===[[천연염색의 역사]]===&lt;br /&gt;
*천연염색의 선사&amp;amp;삼한, 삼국, 고려, 조선, 근대 역사에 대해 알아보자.&lt;br /&gt;
&lt;br /&gt;
===[[천연염료의 종류]]===&lt;br /&gt;
* 천연염료는 식물의 잎, 꽃, 줄기, 열매 등에서 추출하는 식물성 염료, 동물의 피, 오징어 먹물, 벌레의 곤충 집 등에서 추출하는 동물성 염료, 돌이나 흙에서 추출하는 광물성 염료로 나뉩니다.&lt;br /&gt;
&lt;br /&gt;
===[[매염제(媒染劑)]]===&lt;br /&gt;
* 염료가 직접 섬유에 염색되지 않을 때, 미리 섬유에 금속염의 수용액을 충분히 배게 하여 염색을 할 수 있게 한다. &lt;br /&gt;
:이런 종류의 염료를 매염염료라 하고, 매염에 사용하는 금속염을 매염제라고 한다.&lt;br /&gt;
&lt;br /&gt;
===[[오방색(五方色)]]===&lt;br /&gt;
:선조들은 [[음양오행에 따른 염료의 색채별 염료|음양오행]]이라는 사상적 근거를 바탕으로 독특한 색채 문화를 발전시켰으며, 이것은 우리 색채 문화의 밑바탕을 이룬다.&lt;br /&gt;
:전통 복식의 색깔을 논의할 때 집중적으로 언급되는 것은 방위에 따른 &amp;lt;font color=&amp;quot;DodgerBlue&amp;quot;&amp;gt;오방색&amp;lt;/font&amp;gt;이다.&lt;br /&gt;
&lt;br /&gt;
===[[색채의 기초지식]]===&lt;br /&gt;
===[[한국전통 염색법]]===&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지식관계망'''==&lt;br /&gt;
===Class===&lt;br /&gt;
* Object-재료: 꼭두서니        &lt;br /&gt;
* Object-재료: 쑥&lt;br /&gt;
* Object-재료: 쪽   &lt;br /&gt;
* Object-재료: 닭의장풀             &lt;br /&gt;
* Object-재료: 코치닐  &lt;br /&gt;
* Object-재료: 락충  &lt;br /&gt;
* Object-재료: 커미즈  &lt;br /&gt;
* Object-재료: 오배자                       &lt;br /&gt;
* Object-재료: 홍화&lt;br /&gt;
* Object-재료: 치자&lt;br /&gt;
* Object-재료: 황련&lt;br /&gt;
* Object-재료: 황백&lt;br /&gt;
* Object-재료: 소목&lt;br /&gt;
* Object-재료: 풋감&lt;br /&gt;
* Object-재료: 밤껍질&lt;br /&gt;
* Object-재료: 도토리 &lt;br /&gt;
* Object-재료: 자초&lt;br /&gt;
* Object-재료: 먹(墨)  &lt;br /&gt;
* Object-재료: 목탄 &lt;br /&gt;
* Object-재료: 정향&lt;br /&gt;
* Object-재료: 주사 &lt;br /&gt;
* Object-재료: 연단 &lt;br /&gt;
* Object-재료: 적토&lt;br /&gt;
* Object-재료: 황토&lt;br /&gt;
* Object-재료: 석황&lt;br /&gt;
* Object-재료: 계관석 &lt;br /&gt;
* Object-재료: 녹청&lt;br /&gt;
* Object-재료: 석록&lt;br /&gt;
* Object-재료: 녹토&lt;br /&gt;
* Object-재료: 공작석 &lt;br /&gt;
* Object-재료: 청금석&lt;br /&gt;
* Object-재료: 남동석  &lt;br /&gt;
* Object-재료: 동물의_뼈&lt;br /&gt;
* Object-재료: 백토&lt;br /&gt;
* Object-재료: 옥양목&lt;br /&gt;
* Object-재료: 당목&lt;br /&gt;
* Object-재료: 광목&lt;br /&gt;
&lt;br /&gt;
===관계정보===&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WHITE; WIDTH:100%; 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 항목A !! 항목B !! 관계 !! 비고&lt;br /&gt;
|-&lt;br /&gt;
| 천연염료	|| 염료식물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식물색소	|| 천연염료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색소추출	|| 천연염료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음양오행	||  오방색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적색계염료	||  오방색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적색계염료	|| 꼭두서니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적색계염료	|| 홍화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적색계염료	|| 자초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적색계염료	|| 소목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황색계염료	|| 오방색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황색계염료	|| 치자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황색계염료	|| 황백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황색계염료	|| 황련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녹색계염료	||  오방색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녹색계염료	|| 치자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황색계염료	|| 황백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황색계염료	|| 황련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황색계염료	|| 쑥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청색계염료	||  오방색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청색계염료	|| 쪽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청색계염료	|| 닭의장풀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자주색계염료	||  오방색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자주색계염료	|| 자초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자주색계염료	|| 소목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자주색계염료	|| 코치닐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갈색계염료	||  오방색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갈색계염료	|| 풋감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갈색계염료	|| 밤껍질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갈색계염료	|| 도토리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갈색계염료	|| 정향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흑색계염료	||  오방색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흑색계염료	|| 먹(墨)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흑색계염료	|| 오배자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동물성	        || 천연염료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동물성	        || 두드럭고둥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동물성  	|| 코치닐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동물성   	|| 락충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동물성  	|| 커미즈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동물성  	|| [[오배자]]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광물성	        || 천연염료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적색계안료	||  광물성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적색계안료	|| 주사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적색계안료     || 연단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적색계안료     || 적토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황색계안료	||  광물성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황색계안료     || 황토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황색계안료     || 석황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황색계안료     || 계관석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녹색계안료	||  광물성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녹색계안료     || 녹청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녹색계안료     || 녹토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녹색계안료     || 석록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녹색계안료     || 공작석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청색계안료	||  광물성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청색계안료     || 청금석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청색계안료     || 남동석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흑색계안료	||  광물성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흑색계안료     || 먹(墨)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흑색계안료     || 목탄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백색계안료	||  광물성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백색계안료     || 동물의 뼈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백색계안료     || 백토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식물성	        || 천연염료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모브(mauve:적자색염료)	|| 영국 화학자 퍼킨(W.H.Perkin	|| A는 B가 만들었다.	|| A dcterms:creator B &lt;br /&gt;
|-&lt;br /&gt;
| 마젠타(magenta:자홍색)	|| 프랑스 베르갱(Verguin)	|| A는 B가 만들었다.	|| A dcterms:creator B&lt;br /&gt;
|-&lt;br /&gt;
| 알리자린(alizarine:붉은색)	|| 독일 그라에프(Graeb)&amp;amp;리베르만(Lieberman)	|| A는 B가 만들었다.	|| A dcterms:creator B&lt;br /&gt;
|-&lt;br /&gt;
| 인디고(indigo:청색	|| 바이어(Bayer	||  A는 B가 만들었다.	|| A dcterms:creator B&lt;br /&gt;
|-&lt;br /&gt;
| 침염	||    염색법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호염	||    염색법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스크린날염	||    염색법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형지염	||    염색법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납방염	||    염색법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문양염 	||    염색법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납힐(蠟纈)||  문양염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협힐(夾纈)||  문양염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교힐(絞纈))|| 문양염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옥양목]]	||    직물 	|| A는 B에 포함한다.	|| A dcterms:hasPart B&lt;br /&gt;
|-&lt;br /&gt;
| 광목	||    직물 	|| A는 B에 포함한다.	|| A dcterms:hasPart B&lt;br /&gt;
|-&lt;br /&gt;
| 당목	||    직물 	|| A는 B에 포함한다.	|| A dcterms:hasPart B&lt;br /&gt;
|-&lt;br /&gt;
| 대한제국인공양잠합자화사	||    산업공장 	|| A는 B에 포함한다.	|| A dcterms:hasPart B&lt;br /&gt;
|-&lt;br /&gt;
| 대조선저머제사화사	||    직조공장	|| A는 B에 포함한다.	|| A dcterms:hasPart B&lt;br /&gt;
|-&lt;br /&gt;
|『산간요록』	||   염색법	|| A에 B이 기록되었다.	|| A ekc:documents B&lt;br /&gt;
|-&lt;br /&gt;
|『규합총서』	||    염색법 	|| A에 B이 기록되었다.	|| A ekc:documents B&lt;br /&gt;
|-&lt;br /&gt;
|『임원경제지』   ||    염색법 	|| A에 B이 기록되었다.	|| A ekc:documents B&lt;br /&gt;
|-&lt;br /&gt;
|『삼국사기』   ||    염색법 	|| A에 B이 기록되었다.	|| A ekc:documents B&lt;br /&gt;
|-&lt;br /&gt;
|중국『본초약방대전』한의서  ||   - || A에 언급되었다.	        || ekc:mentions&lt;br /&gt;
|-&lt;br /&gt;
|중국『보제방』한의서       ||   - || A에 언급되었다.	        || ekc:mentions&lt;br /&gt;
|-&lt;br /&gt;
|중국『천금익방』한의서     ||   - || A에 언급되었다.	        || ekc:mentions&lt;br /&gt;
|-&lt;br /&gt;
|-중국『본초강목』한의서    ||   - || A에 언급되었다.	        || ekc:mentions&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네트워크 그래프===&lt;br /&gt;
{{NetworkGraph | title=천연염색.lst}}&lt;br /&gt;
└☞ 본 네트워크 그래프에서 사용된 아이콘 이미지는 [http://dh.aks.ac.kr/Encyves/wiki/index.php/그래프용_아이콘 ''''한국 문화 엔사이브''''의 아이콘 모음 자료]를 활용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 &amp;lt;html&amp;gt;&amp;lt;online style=&amp;quot;color:purple&amp;quot;&amp;gt;『http://www.naturaldyeing.or.kr/www/dye_info』&amp;lt;sup&amp;gt;online&amp;lt;/sup&amp;gt;&amp;lt;/online&amp;gt;&amp;lt;/html&amp;gt;, 한국천연염색박물관&lt;br /&gt;
:● 박옥련·김은정, 『COLOR』, 형설출판사, 2007&lt;br /&gt;
:● 글: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주)현암사, 2018년.&lt;br /&gt;
:● 허북구·김윤희지음, 『우리가 몰랐던 천연염색 꽃염색의 놀라운 비밀』, 중앙생활사, 2019년.&lt;br /&gt;
:● 국사편찬위원회, 『조선왕족실록』, 심구당, 1968&lt;br /&gt;
:● 김종서, 『국역고려사절요』, 민족문화추진회, 1968&lt;br /&gt;
:● 빙허각이씨, 『규합총서』, 보진재, 1975&lt;br /&gt;
:● 상의원편, 『상방정례』, 무주상산사고 소장본, 1971.&lt;br /&gt;
:●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복식콘텐츠]] [[분류:복식2020단국대]]&lt;br /&gt;
[[분류:천연염색]]&lt;br /&gt;
[[분류:이근주]]&lt;/div&gt;</summary>
		<author><name>Lee96041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D%B4%EA%B7%BC%EC%A3%BC</id>
		<title>이근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D%B4%EA%B7%BC%EC%A3%BC"/>
				<updated>2020-12-14T04:44:3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lt;/p&gt;
&lt;hr /&gt;
&lt;div&gt;[[파일:천연염색 1.jpg|right|200px|2016.05.01.-쪽염&amp;amp;감물염색]]&lt;br /&gt;
=='''개요'''==&lt;br /&gt;
&amp;lt;big&amp;gt;&amp;lt;font color=&amp;quot;Maroon&amp;quot;&amp;gt;'''천연염색'''&amp;lt;/font&amp;gt;&amp;lt;/big&amp;gt; 자연 속에서 채취한 꽃, 나무, 풀, 흙, 벌레, 조개 등의 자연 염료로 염색힌 것을 말한다.&lt;br /&gt;
:자연을 바라보늠 것과 같은 자연스런 색감을 얻을 수 있어, 눈의 피로를 풀어주고 사람의 정서를 차분하게 해줍니다.&lt;br /&gt;
=='''내용'''== &lt;br /&gt;
===[[천연염색의 역사]]===&lt;br /&gt;
*천연염색의 선사&amp;amp;삼한, 삼국, 고려, 조선, 근대 역사에 대해 알아보자.&lt;br /&gt;
&lt;br /&gt;
===[[천연염료의 종류]]===&lt;br /&gt;
* 천연염료는 식물의 잎, 꽃, 줄기, 열매 등에서 추출하는 식물성 염료, 동물의 피, 오징어 먹물, 벌레의 곤충 집 등에서 추출하는 동물성 염료, 돌이나 흙에서 추출하는 광물성 염료로 나뉩니다.&lt;br /&gt;
&lt;br /&gt;
===[[매염제(媒染劑)]]===&lt;br /&gt;
* 염료가 직접 섬유에 염색되지 않을 때, 미리 섬유에 금속염의 수용액을 충분히 배게 하여 염색을 할 수 있게 한다. &lt;br /&gt;
:이런 종류의 염료를 매염염료라 하고, 매염에 사용하는 금속염을 매염제라고 한다.&lt;br /&gt;
&lt;br /&gt;
===[[오방색(五方色)]]===&lt;br /&gt;
:선조들은 [[음양오행에 따른 염료의 색채별 염료|음양오행]]이라는 사상적 근거를 바탕으로 독특한 색채 문화를 발전시켰으며, 이것은 우리 색채 문화의 밑바탕을 이룬다.&lt;br /&gt;
:전통 복식의 색깔을 논의할 때 집중적으로 언급되는 것은 방위에 따른 &amp;lt;font color=&amp;quot;DodgerBlue&amp;quot;&amp;gt;오방색&amp;lt;/font&amp;gt;이다.&lt;br /&gt;
&lt;br /&gt;
===[[색채의 기초지식]]===&lt;br /&gt;
===[[한국전통 염색법]]===&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지식관계망'''==&lt;br /&gt;
===Class===&lt;br /&gt;
===관계정보===&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WHITE; WIDTH:100%; 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 항목A !! 항목B !! 관계 !! 비고&lt;br /&gt;
|-&lt;br /&gt;
| 천연염료	|| 염료식물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식물색소	|| 천연염료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색소추출	|| 천연염료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음양오행	||  오방색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적색계염료	||  오방색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적색계염료	|| 꼭두서니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적색계염료	|| 홍화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적색계염료	|| 자초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적색계염료	|| 소목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황색계염료	|| 오방색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황색계염료	|| 치자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황색계염료	|| 황백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황색계염료	|| 황련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녹색계염료	||  오방색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녹색계염료	|| 치자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황색계염료	|| 황백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황색계염료	|| 황련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황색계염료	|| 쑥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청색계염료	||  오방색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청색계염료	|| 쪽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청색계염료	|| 닭의장풀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자주색계염료	||  오방색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자주색계염료	|| 자초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자주색계염료	|| 소목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자주색계염료	|| 코치닐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갈색계염료	||  오방색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갈색계염료	|| 풋감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갈색계염료	|| 밤껍질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갈색계염료	|| 도토리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갈색계염료	|| 정향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흑색계염료	||  오방색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흑색계염료	|| 먹(墨)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흑색계염료	|| 오배자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동물성	        || 천연염료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동물성	        || 두드럭고둥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동물성  	|| 코치닐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동물성   	|| 락충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동물성  	|| 커미즈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동물성  	|| [[오배자]]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광물성	        || 천연염료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적색계안료	||  광물성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적색계안료	|| 주사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적색계안료     || 연단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적색계안료     || 적토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황색계안료	||  광물성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황색계안료     || 황토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황색계안료     || 석황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황색계안료     || 계관석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녹색계안료	||  광물성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녹색계안료     || 녹청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녹색계안료     || 녹토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녹색계안료     || 석록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녹색계안료     || 공작석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청색계안료	||  광물성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청색계안료     || 청금석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청색계안료     || 남동석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흑색계안료	||  광물성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흑색계안료     || 먹(墨)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흑색계안료     || 목탄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백색계안료	||  광물성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백색계안료     || 동물의 뼈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백색계안료     || 백토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식물성	        || 천연염료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모브(mauve:적자색염료)	|| 영국 화학자 퍼킨(W.H.Perkin	|| A는 B가 만들었다.	|| A dcterms:creator B &lt;br /&gt;
|-&lt;br /&gt;
| 마젠타(magenta:자홍색)	|| 프랑스 베르갱(Verguin)	|| A는 B가 만들었다.	|| A dcterms:creator B&lt;br /&gt;
|-&lt;br /&gt;
| 알리자린(alizarine:붉은색)	|| 독일 그라에프(Graeb)&amp;amp;리베르만(Lieberman)	|| A는 B가 만들었다.	|| A dcterms:creator B&lt;br /&gt;
|-&lt;br /&gt;
| 인디고(indigo:청색	|| 바이어(Bayer	||  A는 B가 만들었다.	|| A dcterms:creator B&lt;br /&gt;
|-&lt;br /&gt;
| 침염	||    염색법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호염	||    염색법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스크린날염	||    염색법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형지염	||    염색법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납방염	||    염색법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문양염 	||    염색법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납힐(蠟纈)||  문양염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협힐(夾纈)||  문양염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교힐(絞纈))|| 문양염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옥양목]]	||    직물 	|| A는 B에 포함한다.	|| A dcterms:hasPart B&lt;br /&gt;
|-&lt;br /&gt;
| 광목	||    직물 	|| A는 B에 포함한다.	|| A dcterms:hasPart B&lt;br /&gt;
|-&lt;br /&gt;
| 당목	||    직물 	|| A는 B에 포함한다.	|| A dcterms:hasPart B&lt;br /&gt;
|-&lt;br /&gt;
| 대한제국인공양잠합자화사	||    산업공장 	|| A는 B에 포함한다.	|| A dcterms:hasPart B&lt;br /&gt;
|-&lt;br /&gt;
| 대조선저머제사화사	||    직조공장	|| A는 B에 포함한다.	|| A dcterms:hasPart B&lt;br /&gt;
|-&lt;br /&gt;
|『산간요록』	||   염색법	|| A에 B이 기록되었다.	|| A ekc:documents B&lt;br /&gt;
|-&lt;br /&gt;
|『규합총서』	||    염색법 	|| A에 B이 기록되었다.	|| A ekc:documents B&lt;br /&gt;
|-&lt;br /&gt;
|『임원경제지』   ||    염색법 	|| A에 B이 기록되었다.	|| A ekc:documents B&lt;br /&gt;
|-&lt;br /&gt;
|『삼국사기』   ||    염색법 	|| A에 B이 기록되었다.	|| A ekc:documents B&lt;br /&gt;
|-&lt;br /&gt;
|중국『본초약방대전』한의서  ||   - || A에 언급되었다.	        || ekc:mentions&lt;br /&gt;
|-&lt;br /&gt;
|중국『보제방』한의서       ||   - || A에 언급되었다.	        || ekc:mentions&lt;br /&gt;
|-&lt;br /&gt;
|중국『천금익방』한의서     ||   - || A에 언급되었다.	        || ekc:mentions&lt;br /&gt;
|-&lt;br /&gt;
|-중국『본초강목』한의서    ||   - || A에 언급되었다.	        || ekc:mentions&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네트워크 그래프===&lt;br /&gt;
{{NetworkGraph | title=천연염색.ls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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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 &amp;lt;html&amp;gt;&amp;lt;online style=&amp;quot;color:purple&amp;quot;&amp;gt;『http://www.naturaldyeing.or.kr/www/dye_info』&amp;lt;sup&amp;gt;online&amp;lt;/sup&amp;gt;&amp;lt;/online&amp;gt;&amp;lt;/html&amp;gt;, 한국천연염색박물관&lt;br /&gt;
:● 박옥련·김은정, 『COLOR』, 형설출판사, 2007&lt;br /&gt;
:● 글: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주)현암사, 2018년.&lt;br /&gt;
:● 허북구·김윤희지음, 『우리가 몰랐던 천연염색 꽃염색의 놀라운 비밀』, 중앙생활사, 2019년.&lt;br /&gt;
:● 국사편찬위원회, 『조선왕족실록』, 심구당, 1968&lt;br /&gt;
:● 김종서, 『국역고려사절요』, 민족문화추진회, 1968&lt;br /&gt;
:● 빙허각이씨, 『규합총서』, 보진재, 1975&lt;br /&gt;
:● 상의원편, 『상방정례』, 무주상산사고 소장본, 1971.&lt;br /&gt;
:●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복식콘텐츠]] [[분류:복식2020단국대]]&lt;br /&gt;
[[분류:천연염색]]&lt;br /&gt;
[[분류:이근주]]&lt;/div&gt;</summary>
		<author><name>Lee96041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D%8C%EC%96%91%EC%98%A4%ED%96%89%EC%97%90_%EB%94%B0%EB%A5%B8_%EC%97%BC%EB%A3%8C%EC%9D%98_%EC%83%89%EC%B1%84%EB%B3%84_%EC%97%BC%EB%A3%8C</id>
		<title>음양오행에 따른 염료의 색채별 염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D%8C%EC%96%91%EC%98%A4%ED%96%89%EC%97%90_%EB%94%B0%EB%A5%B8_%EC%97%BC%EB%A3%8C%EC%9D%98_%EC%83%89%EC%B1%84%EB%B3%84_%EC%97%BC%EB%A3%8C"/>
				<updated>2020-12-14T03:46:1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lt;/p&gt;
&lt;hr /&gt;
&lt;div&gt;{{복식콘텐츠_복식정보&lt;br /&gt;
|사진=활옷.jpg&lt;br /&gt;
|사진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lt;br /&gt;
|대표명칭= 활옷&lt;br /&gt;
|한자표기= 割衣, 豁衣&lt;br /&gt;
|이칭별칭= 화의&lt;br /&gt;
|시대=조선&lt;br /&gt;
|용도=예복 &lt;br /&gt;
|착용신분=공주,옹주 &lt;br /&gt;
|착용성별= 여자&lt;br /&gt;
}}&lt;br /&gt;
==정의==&lt;br /&gt;
* &amp;quot;음양오행&amp;quot;에 따른 색채별 염료에 대해 알아본다.&lt;br /&gt;
==내용==&lt;br /&gt;
==='''음양오행'''===&lt;br /&gt;
:음양오행설이 우리나라에 전해진 것은 삼국시대부터다. 그 후 일상생활에서는 음양오행설에 따라 색을 맞추어 사용했다.&lt;br /&gt;
:의복 배색에도 음양의 조화를 추구하였는데, 정색(正色)인 청색*적색*황색*흑색*백색은 주로 저고리, 겉옷, 안감보다는 겉감에 사용하였다.&lt;br /&gt;
:중간색(中間色)은 하위의 색으로 여겼기 때문에 조선시대에는 윗도리는 '''양''', 아랫도리는 '''음'''이므로 양의 색인 적색을 피해 음의 색인 홍색을 다홍치마나 속옷의 색에 이용하였다.&lt;br /&gt;
::영조 2년 교지(敎旨)에 이르기를 &amp;lt;font color=&amp;quot;LightSlateGray&amp;quot;&amp;gt;&amp;quot;자고로 나라의 복색에는 숭상하는 바가 있는데, 우리나라는 동쪽에 있으니 마땅히 청색을 숭상해야 할 것인즉, 상하 구별 없이 모두 청의를 입으라.&amp;quot;&amp;lt;/font&amp;gt;라고 하였다. 중국에서는 왕색이 방위상 중앙을 뜻하고, 중앙은 중심이라 하여 황제의 복색으로 쓰였다. 우리나라도 영향을 받아 삼국시대 진덕여왕 이후 왕의 복색으로 황색을 사용하였다. 모두 음양오행에 따른 것이다.&lt;br /&gt;
==='''적색계 염료'''===&lt;br /&gt;
:적색은 방위로는 남쪽에 속하고 계절로는 여름에 속한다. 한의학적으로는 화(火)에 속하여 심장과 혈액 순환계에 영향을 준다.&lt;br /&gt;
:길한 의미가 있을 뿐 아니라 잡귀와 병마의 접근을 막는다는 주술적 의미도 있다. 따라서 혼례 때에 중심색으로 쓰거나 노인과 어린이가 늘 홍색 주머니를 차고 다니는 것은 모두 이런 의미 때문이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IndianRed&amp;quot;&amp;gt;'''적색이란?''' &amp;quot;붉다&amp;quot;는 개념에 포함되는 적색, 호색, 주색을 일컫는다.&amp;lt;/font&amp;gt;&lt;br /&gt;
:우리나라에서 적색을 염색할 수 있는 염료로는 꼭두서니, 홍화, 소목, 자초, 감, 살구나무, 매실나무, 회나무, 강수뿌리, 주목 등이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Tomato&amp;quot;&amp;gt;자초는 산 성분이 첨가되어야 적색계로 염색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적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꼭두서니.jpg|꼭두서니&lt;br /&gt;
파일:홍화.jpg|홍화&lt;br /&gt;
파일:자초.jpg|자초&lt;br /&gt;
파일:소목.jpg|소목&lt;br /&gt;
파일:홍룡포.jpg|영친왕의 홍룡포&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임원경제지』'''(1827년)에 적색계 염색법이 다음과 같이 실려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Tomato&amp;quot;&amp;gt;&amp;quot;'''대홍색'''은 홍화와 오매를 달인 물로 염색하고, '''소홍색'''은 소목*황단*괴화*초향(炒香)을 갈아 만든 가루와 명반이 들어간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괴화와 소목을 함께 달여서 염색하는 것이다. 연홍색*도홍색*은홍색*수홍색은 모두 홍화로 물들이는데, 진하고 연함에 따라 이름이 달라지고, 반드시 흰 실을 사용해야 색이 드러난다. '''목홍색'''은 소목을 달인 물에 명반과 부자(附子)를 넣는다. '''천홍색'''은 꼭두서니와 명반을 넣어 염색하며, '''규홍색'''은 자주색 촉규화를 갈아 만든 즙에 명반을 섞어 적색으로 염색한다.&amp;quot; &amp;lt;/font&amp;gt;&lt;br /&gt;
:'''『규합총서』'''(1815년)에도 진홍색은 홍화로, '''『상방정례』'''(1752년) 항례(恒例)의 입염식(入染式)에서는 대홍색은 홍화, 다홍색은 소목으로 염색한다고 한다.&lt;br /&gt;
:'''『산가요록(山家要錄)』'''(1459년)에서는 홍색을 물들일 때, 복숭아나무의 껍질과 오리나무의 껍질을 각각 달여서 반으로 졸면 서로 섞은 다음 태운 조개껍데기를 넣고서 물들이면 매우 좋다고 한다.&amp;lt;/font&amp;gt;&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59-164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황색계 염료'''===&lt;br /&gt;
:황색은 방위로는 중앙에 속하고, 계절로는 6월이며, 중앙이 된다고 하여 왕의 복색에 주로 사용하였다. &lt;br /&gt;
:빛의 색이면서 만물을 소생하는 흙의 색이라 하여 황제의 복색으로 주로 사용하였다.&lt;br /&gt;
:한의학적으로는 토(土)에 속하여 위장 계통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oldenRod&amp;quot;&amp;gt;황색은 &amp;quot;누렇다&amp;quot;라는 개념으로 노란색, 검은빛 황색, 송화색, 치자색, 황금색 등을 말한다.&amp;lt;/font&amp;gt;&lt;br /&gt;
:황색계 염료는 전 세계적으로 수백 종의 식물과 몇몇 지의류에서 얻었다. 우리나라에서 사용한 식물성 염료로는 치자, 울금, 황백, 석류, 갈대, 괴화, 물푸레나무, 옻나무, 노목, 소귀나무, 황련, 금잔화, 뽕나무, 등황(橙黃)등이 있다. 광울성 염료로는 석웅황*계관석과 황토가 있는데, 황토를 제외한 2가지 염료는 우리나라에서 생산되지 않아 주로 수입하여 사용하였다.&lt;br /&gt;
:'''치자'''는 염색법이 간단하고 쉬워서 옷감의 염색뿐 아니라 떡 같은 음식에는 물론 장판지를 노랗게 물들이는 데도 사용하였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황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치자.jpg|치자  &lt;br /&gt;
파일:황백.jpg|황백&lt;br /&gt;
파일:황련.jpg|황련&lt;br /&gt;
파일:황룡포입고계신 고종황제.jpg|황룡포&lt;br /&gt;
파일:누비회장저고리.jpg|누비회장저고리&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임원경제지』'''에는 황색계 염색법이 실려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oldenRod&amp;quot;&amp;gt;&amp;quot;'''금황색'''은 노목(蘆木)을 달인 물로 염색한 다음, 잿물에 헹구어 낸다. '''선황색'''은 괴화를 볶아서  누렇게 달인 물로 염색한다. '''아황색'''은 황백으로 염색한 후 쪽물에 다시 염색한다. '''당리황색'''은 당리(棠梨:팥배나무)의 껍질을 달인 물에 백반을 타서 염색하면 색깔이 선명하다. '''주황색'''은 금잔화를 짠 즙으로 염색한다.&amp;quot;&amp;lt;/font&amp;gt;&lt;br /&gt;
:'''『규합총서』'''에도 &amp;lt;font color=&amp;quot;Gold&amp;quot;&amp;gt;&amp;quot;팥배나무 껍질을 벗겨 진하게 고아 백반가루를 타 종이에 들이면 노란빛 곱기가 치자보다 훨씬 뛰어나다.&amp;quot;&amp;lt;/font&amp;gt;라는 기록이 있다.&lt;br /&gt;
:'''『산가요록』'''에는 &amp;lt;font color=&amp;quot;Gold&amp;quot;&amp;gt;&amp;quot;개나리나무껍질을 진하게 달여 백반을 넣고 물들인다.&amp;quot;&amp;lt;/font&amp;gt;라는 내용이 나온다.&amp;lt;/font&amp;gt;&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69-172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녹색계 염료'''===&lt;br /&gt;
:녹색은 음양오행상 오방간색으로 청색과 황색의 복합염으로 만들었다.&lt;br /&gt;
:녹색계 염료는 전 세계적으로 직접 녹색이 나오는 식물성 염료는 하나도 없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청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쪽.jpg|쪽&lt;br /&gt;
파일:쑥-소.jpg|쑥&lt;br /&gt;
파일:치자-소.jpg|치자&lt;br /&gt;
파일:황련-소.jpg|황련&lt;br /&gt;
파일:황백.jpg|황백&lt;br /&gt;
파일:녹원삼.jpg|녹원삼&lt;br /&gt;
파일:덕온공주원삼.jpg|덕온공주원삼&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임원경제지』'''에 실린 청색계 염색법은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reen&amp;quot;&amp;gt;&amp;quot;'''두록색(豆綠色)'''은 황백을 우린 물로 염색하고 쪽물을 입힌다. '''대홍관녹색(大紅官綠色)'''은 괴화를 달인 물로 염색하고 쪽물을 입히는데, 색이 진하건 옅건 간에 모두 명반을 사용한다. '''압두록색(鴨頭綠色)'''은 늙은 갈매껍질을 달인 물로 염색한 다음, 메밀 대궁을 태워 내린 잿물로 후매염을 해준다.&amp;quot;&amp;lt;/font&amp;gt;라고 한다.&lt;br /&gt;
:'''『규합총서』'''에는 &amp;lt;font color=&amp;quot;OliveDrab&amp;quot;&amp;gt;&amp;quot;'''팔유청(=유록색)'''은 쪽빛을 검은빛이 나도록 푸르게 들여 위에 황백을 진히 먹이면 곱기 연두빛보다 낫고, 짙은 옥색으로 물들여서 황백물을 들인 후, 그 위에 울금으로 다시 물들이면 유청(柳靑) 빛이 된다&amp;quot; &amp;lt;/font&amp;gt;라고 기록되어 있다.&lt;br /&gt;
:'''『산가요록』'''에는 &amp;lt;font color=&amp;quot;OliveDrab&amp;quot;&amp;gt;&amp;quot;철쭉꽃을 진하게 달여서 물들인 뒤에 가지나무를 태운 잿물로 물들이면 매우 좋다.&amp;quot;&amp;lt;/font&amp;gt;라고 되어 있다.&amp;lt;/font&amp;gt;&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82-186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청색계 염료'''===&lt;br /&gt;
:청색은 방위로는 동쪽, 계절로는 봄에 속한다.&lt;br /&gt;
:한의학적으로 목(木)에 속하여 간에 영향을 준다. 청색도 잡귀의 액막이로 많이 쓰는데, 그것은 태양이 솟는 동방을 의미하고 강한 생명력을 나타내는 양기가 가득 찬 색이라 잡귀를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다는 믿음 때문이다.&lt;br /&gt;
:청색을 염색할 수 있는 식물성 염료로는 쪽, 닭의장풀, 누리장나무의 열매가 있으며, 광물성 염료로는 청금석과 석청이 있다.&lt;br /&gt;
:'''청화(靑花)'''라고 부르는 닭의장풀은 염색 방법은 쉬우나 염착력이 나쁘고 수세할 때 색이 잘 빠지고 탈색되는 단점이 있다.&lt;br /&gt;
:'''누리장나무의 열매'''는 트립토판 계통의 청색 색소 트리코토민(trichotomine)을 함유하고 있어 하늘색으로 염색되며, 매염제에 따라 연녹색 계열도 염색할 수 있다.&lt;br /&gt;
:'''쪽'''은 대표적인 청색 염료이다. 햇빛에 강하고 색이 쉽게 바래지지 않아 가장 많이 사용하며, 세계 어느 나라에서나 청색 계열의 염색은 '''쪽'''을 이용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청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쪽.jpg|쪽&lt;br /&gt;
파일:닭의장풀.jpg|닭의장풀&lt;br /&gt;
파일:쪽으로 염색한 도포.jpg|쪽으로 염색한 도포&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임원경제지』'''에 실린 청색계 염색법은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oyalBlue&amp;quot;&amp;gt;&amp;quot;'''천청색(天靑色)'''은 쪽물에 넣어 옅게 염색하고, 소목을 달인 물로 진하게 입힌다. '''포도청색'''도 쪽물에 넣어 진하게 염색하고, 소목을 달인 물로 진하게 입힌다. '''단청색(蜑靑色)'''은 황백을 달인 물로 염색한 다음, 쪽물에 넣는다. '''남색'''은 6*7월의 두툼한 잎을 따서 으깨어 즙을 내 얼음을 넣어 염색한다. '''아청색'''은 쪽 잎을 넣어 우린 물에 쑥잿물을 넣어 휘저은 다음 8차례 염색한다.&amp;quot;&amp;lt;/font&amp;gt;&lt;br /&gt;
:'''『규합총서』'''에는 쪽빛 물들이는 방법으로  &amp;lt;font color=&amp;quot;DodgerBlue&amp;quot;&amp;gt;&amp;quot;쪽 잎에 물을 쳐가며 힘써 갈아 그 즙에 얼음을 넣고 염색한다.&amp;quot; &amp;lt;/font&amp;gt;라는 내용이 나온다.&lt;br /&gt;
:'''『산가요록』'''에는 &amp;lt;font color=&amp;quot;DodgerBlue&amp;quot;&amp;gt;&amp;quot;아청색(鴉靑色)은 쪽을 항아리에 넣고 우려낸 물에 쑥대를 태운 잿물을 넣고 3일 동안 저어 적색이 띠면 7~8차례 물들였다.&amp;quot;라는 기록이 있다.&amp;lt;/font&amp;gt;&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65-168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자주색계 염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자주색은 음양오행상 오방간색(五方間色)이다. 적색과 흑색을 섞어 나온 중간색은 자적(紫的)이라 하고,청색과 적색을 섞어 나온 색은 정(靜:진한보라)이라 한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MediumOrchid&amp;quot;&amp;gt;삼국시대에는 자주색을 최상위의 색으로 사용하였고, 백제와 신라에서도 공복색으로서 가장 높은 색으로 사용하여 서민은 사용할 수 없었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염료로는 자초, 소목, 오배자, 코치닐,뮤렉스고둥, 락충 등을 사용하는데, 우리나라에서 많이 사용한 대표적인 염료는 '''자초'''와 '''소목'''이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자주색재료 및 복식*'''&amp;lt;/font&amp;gt;&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자초.jpg|자초&lt;br /&gt;
파일:소목.jpg|소목&lt;br /&gt;
파일:코치닐벌레-소.jpg|코치닐&lt;br /&gt;
파일:당의.jpg|당의&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임원경제지』'''에 실린 자주색계 염색법은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Orchid&amp;quot;&amp;gt;&amp;quot;자색은 소목을 달인 물로 바탕에 물들이고, 청반(靑礬)을 탄 물을 위에 입힌다. 자초를 오랜 시간 찬물 속에 담갔다가 체로 찌꺼기를 걸러 낸 뒤 천을 담가 염색한다. 그 다음 잿물에 헹궈 낸다.&amp;quot;&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규합총서』'''와 '''『탁지준설』'''에서도 보라색으로 염색할 때에는 자초를 이용했다는 기록이 있다.&amp;lt;/font&amp;gt;.&amp;lt;/font&amp;gt;&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73-175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갈색계 염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갈색은 서민의 옷에 주로 사용하였다. 그래서 너절한 옷을 입은 천한 사람을 '''갈부(褐夫)'''라 불렀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갈색계는 탄닌 성분을 함유한 염료에 철을 매염제로 색을 내었다. 철 성분을 조금 섞으면 갈색이, 맣이 섞으면 검은색이 된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Chocolate&amp;quot;&amp;gt;'''탄닌 성분'''은 식물에 방부적 보호 작용으로 존재한다. 즉, 병충을 방지하고, 강풍에 긁혀 나간 부분이나 동물에 의해 상처난 자국에 타닌산이 모여서 균의 침입을 막아준다. 거의 모든 나무의 잎, 나무껍질과 열매의 껍질 등에 포함되어 있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탄닌 성분을 이용한 염색은 주로 '''견직물'''을 사용하는데, 탄닌은 견에 대한 친화력이 높기 때문이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염료로는 매화나무, 뽕나무, 철쭉, 도토리, 밤, 쑥, 소목, 오리나무, 대추나무, 살구나무, 감나무, 향나무, 배나무, 홍차, 은행나무, 정향 등이 사용되었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오리나무열매, 도토리, 소목, 신나무잎, 풋감, 밤송이, 정향 등이 사용되었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GoldenRod&amp;quot;&amp;gt; 정향은 염색을 한 후 향이 남아 있어서 향염(香染)이라고도 했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갈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풋감.jpg|풋감&lt;br /&gt;
파일:밤껍질.jpg|밤껍질&lt;br /&gt;
파일:도토리.jpg|도토리&lt;br /&gt;
파일:정향.jpg|정향&lt;br /&gt;
파일:갈옷.jpg|갈옷&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임원경제지』'''에 실린 갈색계 렴색법은 다음과 같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Peru&amp;quot;&amp;gt;&amp;quot;'''다갈색'''은 연밥껍질을 달인 물로 염색하고, 청반(靑礬)을 탄 물로 헹구어 준다. '''우갈색'''은 소목을 달인 물로 옅게 염색한 후에 연밥껍질을 달인 물과 청반을 탄 물에 다시 염색한다. '''호두갈색'''은 호두알의 푸른 껍질과 나무껍질을 취하여 갈색으로 염색한다. '''타색'''은 늙은 뽕나무의 색깔이 붉은 속을 잘게 잘라 진하게 달인 즙에 명반을 넣어서 염색한다. '''상아색'''은 노목(蘆木)을 달인 물로 염색하거나 황토를 사용한다.&amp;quot; &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Tan&amp;quot;&amp;gt;'''『규합총서』'''에도 큰 뽕나무 속의 붉은 것을 달여 백반을 타서 5번만 들이면 장빛(醬色)같아 더 좋다.&amp;quot;&amp;lt;/font&amp;gt;라고 실려 있다.&amp;lt;/font&amp;gt;&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76-179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흑색계 염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흑색은 방위로는 북쪽, 계절로는 겨울에 속한다. 한의학적으로 수(水)에 속하여 콩팥에 영향을 준다.&amp;lt;/font&amp;gt;:&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흑색의 염료로는 참나무, 밤나무, 진달래뿌리, 신나무, 오리나무, 호두나무, 서울귀롱나무, 석류나무, 도토리, 정향, 먹, 오배자, 겅정콩, 물푸레나무를 태운 숯가루 등이 있으나, 특히&amp;lt;/font&amp;gt;&amp;lt;font color=&amp;quot;SlateGray&amp;quot;&amp;gt; 오배자, 밤나무, 도토리, 신나무, 먹, 쪽 등이 많이 쓰였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흑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먹물.jpg|먹&lt;br /&gt;
파일:오배자.jpg|오배자&lt;br /&gt;
파일:족두리-소.png|족두리&lt;br /&gt;
파일:목화.jpg|목화&lt;br /&gt;
파일:쾌자-소.jpg|쾌자&lt;br /&gt;
파일:흑립-소.jpg|흑립&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임원경제지』'''에 실린 흑색계 염색 방법은 다음과 같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쪽물로 진한 청색을 물들인 다음, 노목과 양매껍질을 달인 물로 다시 염색한다. '''화색'''은 먹물에 초를 타서 염색하거나, 석류피와 오배자를 사용하여 염색한다.&amp;quot;.&amp;lt;/font&amp;gt;라고 하며, '''『규합총서』'''에도&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amp;quot;회색은 좋은 먹을 갈아 신 초를 조금 타서 들이면 색이 곱고 향내가 기이하다. 그리고 종이에는 뽕나무 누른 껍질을 벗겨 달여 철장액을 타 염색하면 고운 침향빛(沈香色)이 된다.&amp;lt;/font&amp;gt;라는 기록이 있다.&amp;lt;/font&amp;gt;&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80-181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 이종남,『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복식콘텐츠]] [[분류:복식2020단국대]]&lt;br /&gt;
[[분류:Clothing]] [[분류:Clothing-복식]] &lt;br /&gt;
[[분류:이근주]]&lt;/div&gt;</summary>
		<author><name>Lee960410</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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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일:흑립-소.jp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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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4T03:45:4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amp;lt;html&amp;gt;&amp;lt;onlinestyle=&amp;quot;color:purple&amp;quot;&amp;gt;『한국민족화대백과사전』&amp;lt;sup&amp;gt;online&amp;lt;/sup&amp;gt;&amp;lt;/online&amp;gt;&amp;lt;/html&amp;gt;, 한국학중앙연구원.&lt;/p&gt;
&lt;hr /&gt;
&lt;div&gt;&amp;lt;html&amp;gt;&amp;lt;onlinestyle=&amp;quot;color:purple&amp;quot;&amp;gt;『한국민족화대백과사전』&amp;lt;sup&amp;gt;online&amp;lt;/sup&amp;gt;&amp;lt;/online&amp;gt;&amp;lt;/html&amp;gt;, 한국학중앙연구원.&lt;/div&gt;</summary>
		<author><name>Lee960410</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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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C%8C%EC%9D%BC:%EC%BE%8C%EC%9E%90-%EC%86%8C.jpg</id>
		<title>파일:쾌자-소.jp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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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amp;lt;html&amp;gt;&amp;lt;onlinestyle=&amp;quot;color:purple&amp;quot;&amp;gt;『한국민족화대백과사전』&amp;lt;sup&amp;gt;online&amp;lt;/sup&amp;gt;&amp;lt;/online&amp;gt;&amp;lt;/html&amp;gt;, 한국학중앙연구원.&lt;/p&gt;
&lt;hr /&gt;
&lt;div&gt;&amp;lt;html&amp;gt;&amp;lt;onlinestyle=&amp;quot;color:purple&amp;quot;&amp;gt;『한국민족화대백과사전』&amp;lt;sup&amp;gt;online&amp;lt;/sup&amp;gt;&amp;lt;/online&amp;gt;&amp;lt;/html&amp;gt;, 한국학중앙연구원.&lt;/div&gt;</summary>
		<author><name>Lee960410</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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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83%89%EC%B1%84%EC%9D%98_%EA%B8%B0%EC%B4%88%EC%A7%80%EC%8B%9D</id>
		<title>색채의 기초지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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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1T16:15:5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lt;/p&gt;
&lt;hr /&gt;
&lt;div&gt;==정의==&lt;br /&gt;
색채의 기초지식을 알아본다.&lt;br /&gt;
==내용==&lt;br /&gt;
===물체의 색===&lt;br /&gt;
*물체의 색에 대한 감지는 광원의 빛이 그 물질에 닿아서 흡수 또는 반사되어 우리의 시신경을 자극함으로써 일어나는 시감각의 일종이다. &lt;br /&gt;
:분광분석에 의하면 모든 유기물질은 빛을 흡수하며, 어떤 물질이 우리 눈에 특정한 색으로 보이는 것은 그 물질이 흡수하는 빛의 파장이 인간이 지각하는 빛의 범주에 속하기 때문이다.&lt;br /&gt;
:물체의 색은 비취지는 빛의 파장이나 강약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빛의 파장===&lt;br /&gt;
*태양광선에는 우리 눈에 감지되는 가시광선, 가시광선보다 파장이 짧은 자외선, X선, 감마선 등과 파장이 긴 적외선, 마이크로파, 라디오파 등의 여러 종류가 있다. &lt;br /&gt;
:태양광선을 프리즘에 통과시키면 연속된 색띠를 나타내는데 이를 스펙트럼이라 하며, 각 파장에 따라 분광된 빛을 단색광이라고 한다. 광선의 파장이 길면 굴절률이 작고 파장이 짧으면 굴절률이 크므로, 파장에 따라 우리 눈에 각기 다른 색으로 지각된다. &lt;br /&gt;
:그러나 하나하나의 빛을 분광시키는 거의 불가능하다. 가시광선은 약 380~760nm 파장의 범위이며 파장에 따라 색채가 다르게 보인다.&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FFFFFF&amp;quot;&lt;br /&gt;
|+&amp;lt;표1&amp;gt; 빛의 파장과 색채&lt;br /&gt;
!광선명&lt;br /&gt;
!파장범위(nm)&lt;br /&gt;
!스펙트럼의 색&lt;br /&gt;
!웹 색상&lt;br /&gt;
|-style=&amp;quot;border-top:solid 2px #000000&amp;quot;&lt;br /&gt;
!자외선&lt;br /&gt;
|~380&lt;br /&gt;
|무색&lt;br /&gt;
|일반적으로 흰색과 투명한 색을 무색이라고 부른다. &lt;br /&gt;
|-style=&amp;quot;border-top:solid 2px #000000&amp;quot;&lt;br /&gt;
!rowspan=&amp;quot;10&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FFFFFF| 가시광선&lt;br /&gt;
|380~425&lt;br /&gt;
|보라(Purple)&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8B00FF&amp;quot;|&lt;br /&gt;
|-&lt;br /&gt;
|425~455&lt;br /&gt;
|남색(Blue purple)&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000080&amp;quot;|&lt;br /&gt;
|-&lt;br /&gt;
|455~485&lt;br /&gt;
|파랑(Blue)&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0000FF&amp;quot;|&lt;br /&gt;
|-&lt;br /&gt;
|485~495&lt;br /&gt;
|청록(Green Blue)&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005666&amp;quot;|&lt;br /&gt;
|-&lt;br /&gt;
|495~545&lt;br /&gt;
|녹색(Green)&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009900&amp;quot;|&lt;br /&gt;
|-&lt;br /&gt;
|545~575&lt;br /&gt;
|연두(Yellow Green)&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81C147&amp;quot;|&lt;br /&gt;
|-&lt;br /&gt;
|575~585&lt;br /&gt;
|노랑(Yellow)&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FFD400&amp;quot;|&lt;br /&gt;
|-&lt;br /&gt;
|585~605&lt;br /&gt;
|주황(Orange)&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FF7F00&amp;quot;|&lt;br /&gt;
|-&lt;br /&gt;
|605~690&lt;br /&gt;
|빨강(Red)&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FF0000&amp;quot;|&lt;br /&gt;
|-&lt;br /&gt;
|690~720&lt;br /&gt;
|자주(Purple Red&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800080&amp;quot;|&lt;br /&gt;
|-&lt;br /&gt;
|-style=&amp;quot;border-top:solid 2px #000000&amp;quot;&lt;br /&gt;
!적외선&lt;br /&gt;
|730~&lt;br /&gt;
|무색&lt;br /&gt;
|일반적으로 흰색과 투명한 색을 무색이라고 부른다.&lt;br /&gt;
|}&lt;br /&gt;
&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색의 3요소===&lt;br /&gt;
*색은 감각적으로 무채색과 유채색으로 대별될 수 있는데, 무채색은 흰색과 검정색, 또 그 두 색을 양끝으로 중간에 있는 여러 농담의 회색들을 말하며 그 외의 모든 색을 유채색이라 한다. &lt;br /&gt;
:색의 감각에는 색상(Hue), 명도(Value), 채도(Chroma)의 3속성이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색상(Hue)====&lt;br /&gt;
*색상은 광 스펙트럼에서 파장들의 특별한 집단들을 말하며, 사람에게 색감에 대한 인상을 가장 강하게 주는 속성으로서 일반적으로 색상환으로 나타낸다. &lt;br /&gt;
:색상환은 최소한의 기본색을 기본으로 일정한 거리를 두고 스펙트럼 순서대로 원주상에 배열한 뒤 기본색들 사이에 세분화하여 만드는데, 이때 색상의 지각적 등보성을 유지시키고 마주 보는 위치의 색상끼리 보색관계가 이루어지게 제작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명도(Value)====&lt;br /&gt;
*명도는 색상의 밝음과 어두움을 말한다. 빛은 반사율이 클수록 명도가 높으며, 색료에서는 흰색의 첨가량이 많을수록 명도가 높고 검정색의 혼합비율이 클수록 명도가 낮다고 말해진다.&lt;br /&gt;
:일반적으로 명도는 무채색을 기준으로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채도====&lt;br /&gt;
*채도는 색상의 선명함과 흐림(탁함)을 말한다. 광 스펙트럼에서는 단색광이 가장 채도가 높고 파장 범위가 넓을수록 채도는 낮아진다. 색상환에서는 순색의 채도가 가장 높고, 검정색, 흰색, 보색 등의 첨가량이 많을수록 채도가 낮아진다.&lt;br /&gt;
:채도의 기준은 각 색상의 무채색을 ‘0’으로 하여 순색 쪽으로 갈수록 숫자를 높여주는데, 순색의 채도는 색상에 따라 차이가 있다.&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참고자료==&lt;br /&gt;
&lt;br /&gt;
[[분류:복식콘텐츠]] [[분류:복식2020단국대]]&lt;br /&gt;
[[분류:Concept]] [[분류:Concept-개념용어]] &lt;br /&gt;
[[분류:복콘2020-Concept-개념용어]]&lt;br /&gt;
[[분류:천연염색]]&lt;br /&gt;
[[분류:이근주]]&lt;/div&gt;</summary>
		<author><name>Lee96041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D%8C%EC%96%91%EC%98%A4%ED%96%89%EC%97%90_%EB%94%B0%EB%A5%B8_%EC%97%BC%EB%A3%8C%EC%9D%98_%EC%83%89%EC%B1%84%EB%B3%84_%EC%97%BC%EB%A3%8C</id>
		<title>음양오행에 따른 염료의 색채별 염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D%8C%EC%96%91%EC%98%A4%ED%96%89%EC%97%90_%EB%94%B0%EB%A5%B8_%EC%97%BC%EB%A3%8C%EC%9D%98_%EC%83%89%EC%B1%84%EB%B3%84_%EC%97%BC%EB%A3%8C"/>
				<updated>2020-12-11T16:13:5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lt;/p&gt;
&lt;hr /&gt;
&lt;div&gt;{{복식콘텐츠_복식정보&lt;br /&gt;
|사진=활옷.jpg&lt;br /&gt;
|사진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lt;br /&gt;
|대표명칭= 활옷&lt;br /&gt;
|한자표기= 割衣, 豁衣&lt;br /&gt;
|이칭별칭= 화의&lt;br /&gt;
|시대=조선&lt;br /&gt;
|용도=예복 &lt;br /&gt;
|착용신분=공주,옹주 &lt;br /&gt;
|착용성별= 여자&lt;br /&gt;
}}&lt;br /&gt;
==정의==&lt;br /&gt;
* &amp;quot;음양오행&amp;quot;에 따른 색채별 염료에 대해 알아본다.&lt;br /&gt;
==내용==&lt;br /&gt;
==='''음양오행'''===&lt;br /&gt;
:음양오행설이 우리나라에 전해진 것은 삼국시대부터다. 그 후 일상생활에서는 음양오행설에 따라 색을 맞추어 사용했다.&lt;br /&gt;
:의복 배색에도 음양의 조화를 추구하였는데, 정색(正色)인 청색*적색*황색*흑색*백색은 주로 저고리, 겉옷, 안감보다는 겉감에 사용하였다.&lt;br /&gt;
:중간색(中間色)은 하위의 색으로 여겼기 때문에 조선시대에는 윗도리는 '''양''', 아랫도리는 '''음'''이므로 양의 색인 적색을 피해 음의 색인 홍색을 다홍치마나 속옷의 색에 이용하였다.&lt;br /&gt;
::영조 2년 교지(敎旨)에 이르기를 &amp;lt;font color=&amp;quot;LightSlateGray&amp;quot;&amp;gt;&amp;quot;자고로 나라의 복색에는 숭상하는 바가 있는데, 우리나라는 동쪽에 있으니 마땅히 청색을 숭상해야 할 것인즉, 상하 구별 없이 모두 청의를 입으라.&amp;quot;&amp;lt;/font&amp;gt;라고 하였다. 중국에서는 왕색이 방위상 중앙을 뜻하고, 중앙은 중심이라 하여 황제의 복색으로 쓰였다. 우리나라도 영향을 받아 삼국시대 진덕여왕 이후 왕의 복색으로 황색을 사용하였다. 모두 음양오행에 따른 것이다.&lt;br /&gt;
==='''적색계 염료'''===&lt;br /&gt;
:적색은 방위로는 남쪽에 속하고 계절로는 여름에 속한다. 한의학적으로는 화(火)에 속하여 심장과 혈액 순환계에 영향을 준다.&lt;br /&gt;
:길한 의미가 있을 뿐 아니라 잡귀와 병마의 접근을 막는다는 주술적 의미도 있다. 따라서 혼례 때에 중심색으로 쓰거나 노인과 어린이가 늘 홍색 주머니를 차고 다니는 것은 모두 이런 의미 때문이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IndianRed&amp;quot;&amp;gt;'''적색이란?''' &amp;quot;붉다&amp;quot;는 개념에 포함되는 적색, 호색, 주색을 일컫는다.&amp;lt;/font&amp;gt;&lt;br /&gt;
:우리나라에서 적색을 염색할 수 있는 염료로는 꼭두서니, 홍화, 소목, 자초, 감, 살구나무, 매실나무, 회나무, 강수뿌리, 주목 등이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Tomato&amp;quot;&amp;gt;자초는 산 성분이 첨가되어야 적색계로 염색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적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꼭두서니.jpg|꼭두서니&lt;br /&gt;
파일:홍화.jpg|홍화&lt;br /&gt;
파일:자초.jpg|자초&lt;br /&gt;
파일:소목.jpg|소목&lt;br /&gt;
파일:홍룡포.jpg|영친왕의 홍룡포&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임원경제지』'''(1827년)에 적색계 염색법이 다음과 같이 실려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Tomato&amp;quot;&amp;gt;&amp;quot;'''대홍색'''은 홍화와 오매를 달인 물로 염색하고, '''소홍색'''은 소목*황단*괴화*초향(炒香)을 갈아 만든 가루와 명반이 들어간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괴화와 소목을 함께 달여서 염색하는 것이다. 연홍색*도홍색*은홍색*수홍색은 모두 홍화로 물들이는데, 진하고 연함에 따라 이름이 달라지고, 반드시 흰 실을 사용해야 색이 드러난다. '''목홍색'''은 소목을 달인 물에 명반과 부자(附子)를 넣는다. '''천홍색'''은 꼭두서니와 명반을 넣어 염색하며, '''규홍색'''은 자주색 촉규화를 갈아 만든 즙에 명반을 섞어 적색으로 염색한다.&amp;quot; &amp;lt;/font&amp;gt;&lt;br /&gt;
:'''『규합총서』'''(1815년)에도 진홍색은 홍화로, '''『상방정례』'''(1752년) 항례(恒例)의 입염식(入染式)에서는 대홍색은 홍화, 다홍색은 소목으로 염색한다고 한다.&lt;br /&gt;
:'''『산가요록(山家要錄)』'''(1459년)에서는 홍색을 물들일 때, 복숭아나무의 껍질과 오리나무의 껍질을 각각 달여서 반으로 졸면 서로 섞은 다음 태운 조개껍데기를 넣고서 물들이면 매우 좋다고 한다.&amp;lt;/font&amp;gt;&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59-164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황색계 염료'''===&lt;br /&gt;
:황색은 방위로는 중앙에 속하고, 계절로는 6월이며, 중앙이 된다고 하여 왕의 복색에 주로 사용하였다. &lt;br /&gt;
:빛의 색이면서 만물을 소생하는 흙의 색이라 하여 황제의 복색으로 주로 사용하였다.&lt;br /&gt;
:한의학적으로는 토(土)에 속하여 위장 계통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oldenRod&amp;quot;&amp;gt;황색은 &amp;quot;누렇다&amp;quot;라는 개념으로 노란색, 검은빛 황색, 송화색, 치자색, 황금색 등을 말한다.&amp;lt;/font&amp;gt;&lt;br /&gt;
:황색계 염료는 전 세계적으로 수백 종의 식물과 몇몇 지의류에서 얻었다. 우리나라에서 사용한 식물성 염료로는 치자, 울금, 황백, 석류, 갈대, 괴화, 물푸레나무, 옻나무, 노목, 소귀나무, 황련, 금잔화, 뽕나무, 등황(橙黃)등이 있다. 광울성 염료로는 석웅황*계관석과 황토가 있는데, 황토를 제외한 2가지 염료는 우리나라에서 생산되지 않아 주로 수입하여 사용하였다.&lt;br /&gt;
:'''치자'''는 염색법이 간단하고 쉬워서 옷감의 염색뿐 아니라 떡 같은 음식에는 물론 장판지를 노랗게 물들이는 데도 사용하였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황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치자.jpg|치자  &lt;br /&gt;
파일:황백.jpg|황백&lt;br /&gt;
파일:황련.jpg|황련&lt;br /&gt;
파일:황룡포입고계신 고종황제.jpg|황룡포&lt;br /&gt;
파일:누비회장저고리.jpg|누비회장저고리&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임원경제지』'''에는 황색계 염색법이 실려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oldenRod&amp;quot;&amp;gt;&amp;quot;'''금황색'''은 노목(蘆木)을 달인 물로 염색한 다음, 잿물에 헹구어 낸다. '''선황색'''은 괴화를 볶아서  누렇게 달인 물로 염색한다. '''아황색'''은 황백으로 염색한 후 쪽물에 다시 염색한다. '''당리황색'''은 당리(棠梨:팥배나무)의 껍질을 달인 물에 백반을 타서 염색하면 색깔이 선명하다. '''주황색'''은 금잔화를 짠 즙으로 염색한다.&amp;quot;&amp;lt;/font&amp;gt;&lt;br /&gt;
:'''『규합총서』'''에도 &amp;lt;font color=&amp;quot;Gold&amp;quot;&amp;gt;&amp;quot;팥배나무 껍질을 벗겨 진하게 고아 백반가루를 타 종이에 들이면 노란빛 곱기가 치자보다 훨씬 뛰어나다.&amp;quot;&amp;lt;/font&amp;gt;라는 기록이 있다.&lt;br /&gt;
:'''『산가요록』'''에는 &amp;lt;font color=&amp;quot;Gold&amp;quot;&amp;gt;&amp;quot;개나리나무껍질을 진하게 달여 백반을 넣고 물들인다.&amp;quot;&amp;lt;/font&amp;gt;라는 내용이 나온다.&amp;lt;/font&amp;gt;&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69-172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녹색계 염료'''===&lt;br /&gt;
:녹색은 음양오행상 오방간색으로 청색과 황색의 복합염으로 만들었다.&lt;br /&gt;
:녹색계 염료는 전 세계적으로 직접 녹색이 나오는 식물성 염료는 하나도 없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청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쪽.jpg|쪽&lt;br /&gt;
파일:쑥-소.jpg|쑥&lt;br /&gt;
파일:치자-소.jpg|치자&lt;br /&gt;
파일:황련-소.jpg|황련&lt;br /&gt;
파일:황백.jpg|황백&lt;br /&gt;
파일:녹원삼.jpg|녹원삼&lt;br /&gt;
파일:덕온공주원삼.jpg|덕온공주원삼&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임원경제지』'''에 실린 청색계 염색법은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reen&amp;quot;&amp;gt;&amp;quot;'''두록색(豆綠色)'''은 황백을 우린 물로 염색하고 쪽물을 입힌다. '''대홍관녹색(大紅官綠色)'''은 괴화를 달인 물로 염색하고 쪽물을 입히는데, 색이 진하건 옅건 간에 모두 명반을 사용한다. '''압두록색(鴨頭綠色)'''은 늙은 갈매껍질을 달인 물로 염색한 다음, 메밀 대궁을 태워 내린 잿물로 후매염을 해준다.&amp;quot;&amp;lt;/font&amp;gt;라고 한다.&lt;br /&gt;
:'''『규합총서』'''에는 &amp;lt;font color=&amp;quot;OliveDrab&amp;quot;&amp;gt;&amp;quot;'''팔유청(=유록색)'''은 쪽빛을 검은빛이 나도록 푸르게 들여 위에 황백을 진히 먹이면 곱기 연두빛보다 낫고, 짙은 옥색으로 물들여서 황백물을 들인 후, 그 위에 울금으로 다시 물들이면 유청(柳靑) 빛이 된다&amp;quot; &amp;lt;/font&amp;gt;라고 기록되어 있다.&lt;br /&gt;
:'''『산가요록』'''에는 &amp;lt;font color=&amp;quot;OliveDrab&amp;quot;&amp;gt;&amp;quot;철쭉꽃을 진하게 달여서 물들인 뒤에 가지나무를 태운 잿물로 물들이면 매우 좋다.&amp;quot;&amp;lt;/font&amp;gt;라고 되어 있다.&amp;lt;/font&amp;gt;&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82-186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청색계 염료'''===&lt;br /&gt;
:청색은 방위로는 동쪽, 계절로는 봄에 속한다.&lt;br /&gt;
:한의학적으로 목(木)에 속하여 간에 영향을 준다. 청색도 잡귀의 액막이로 많이 쓰는데, 그것은 태양이 솟는 동방을 의미하고 강한 생명력을 나타내는 양기가 가득 찬 색이라 잡귀를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다는 믿음 때문이다.&lt;br /&gt;
:청색을 염색할 수 있는 식물성 염료로는 쪽, 닭의장풀, 누리장나무의 열매가 있으며, 광물성 염료로는 청금석과 석청이 있다.&lt;br /&gt;
:'''청화(靑花)'''라고 부르는 닭의장풀은 염색 방법은 쉬우나 염착력이 나쁘고 수세할 때 색이 잘 빠지고 탈색되는 단점이 있다.&lt;br /&gt;
:'''누리장나무의 열매'''는 트립토판 계통의 청색 색소 트리코토민(trichotomine)을 함유하고 있어 하늘색으로 염색되며, 매염제에 따라 연녹색 계열도 염색할 수 있다.&lt;br /&gt;
:'''쪽'''은 대표적인 청색 염료이다. 햇빛에 강하고 색이 쉽게 바래지지 않아 가장 많이 사용하며, 세계 어느 나라에서나 청색 계열의 염색은 '''쪽'''을 이용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청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쪽.jpg|쪽&lt;br /&gt;
파일:닭의장풀.jpg|닭의장풀&lt;br /&gt;
파일:쪽으로 염색한 도포.jpg|쪽으로 염색한 도포&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임원경제지』'''에 실린 청색계 염색법은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oyalBlue&amp;quot;&amp;gt;&amp;quot;'''천청색(天靑色)'''은 쪽물에 넣어 옅게 염색하고, 소목을 달인 물로 진하게 입힌다. '''포도청색'''도 쪽물에 넣어 진하게 염색하고, 소목을 달인 물로 진하게 입힌다. '''단청색(蜑靑色)'''은 황백을 달인 물로 염색한 다음, 쪽물에 넣는다. '''남색'''은 6*7월의 두툼한 잎을 따서 으깨어 즙을 내 얼음을 넣어 염색한다. '''아청색'''은 쪽 잎을 넣어 우린 물에 쑥잿물을 넣어 휘저은 다음 8차례 염색한다.&amp;quot;&amp;lt;/font&amp;gt;&lt;br /&gt;
:'''『규합총서』'''에는 쪽빛 물들이는 방법으로  &amp;lt;font color=&amp;quot;DodgerBlue&amp;quot;&amp;gt;&amp;quot;쪽 잎에 물을 쳐가며 힘써 갈아 그 즙에 얼음을 넣고 염색한다.&amp;quot; &amp;lt;/font&amp;gt;라는 내용이 나온다.&lt;br /&gt;
:'''『산가요록』'''에는 &amp;lt;font color=&amp;quot;DodgerBlue&amp;quot;&amp;gt;&amp;quot;아청색(鴉靑色)은 쪽을 항아리에 넣고 우려낸 물에 쑥대를 태운 잿물을 넣고 3일 동안 저어 적색이 띠면 7~8차례 물들였다.&amp;quot;라는 기록이 있다.&amp;lt;/font&amp;gt;&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65-168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자주색계 염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자주색은 음양오행상 오방간색(五方間色)이다. 적색과 흑색을 섞어 나온 중간색은 자적(紫的)이라 하고,청색과 적색을 섞어 나온 색은 정(靜:진한보라)이라 한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MediumOrchid&amp;quot;&amp;gt;삼국시대에는 자주색을 최상위의 색으로 사용하였고, 백제와 신라에서도 공복색으로서 가장 높은 색으로 사용하여 서민은 사용할 수 없었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염료로는 자초, 소목, 오배자, 코치닐,뮤렉스고둥, 락충 등을 사용하는데, 우리나라에서 많이 사용한 대표적인 염료는 '''자초'''와 '''소목'''이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자주색재료 및 복식*'''&amp;lt;/font&amp;gt;&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자초.jpg|자초&lt;br /&gt;
파일:소목.jpg|소목&lt;br /&gt;
파일:코치닐벌레-소.jpg|코치닐&lt;br /&gt;
파일:당의.jpg|당의&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임원경제지』'''에 실린 자주색계 염색법은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Orchid&amp;quot;&amp;gt;&amp;quot;자색은 소목을 달인 물로 바탕에 물들이고, 청반(靑礬)을 탄 물을 위에 입힌다. 자초를 오랜 시간 찬물 속에 담갔다가 체로 찌꺼기를 걸러 낸 뒤 천을 담가 염색한다. 그 다음 잿물에 헹궈 낸다.&amp;quot;&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규합총서』'''와 '''『탁지준설』'''에서도 보라색으로 염색할 때에는 자초를 이용했다는 기록이 있다.&amp;lt;/font&amp;gt;.&amp;lt;/font&amp;gt;&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73-175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갈색계 염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갈색은 서민의 옷에 주로 사용하였다. 그래서 너절한 옷을 입은 천한 사람을 '''갈부(褐夫)'''라 불렀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갈색계는 탄닌 성분을 함유한 염료에 철을 매염제로 색을 내었다. 철 성분을 조금 섞으면 갈색이, 맣이 섞으면 검은색이 된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Chocolate&amp;quot;&amp;gt;'''탄닌 성분'''은 식물에 방부적 보호 작용으로 존재한다. 즉, 병충을 방지하고, 강풍에 긁혀 나간 부분이나 동물에 의해 상처난 자국에 타닌산이 모여서 균의 침입을 막아준다. 거의 모든 나무의 잎, 나무껍질과 열매의 껍질 등에 포함되어 있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탄닌 성분을 이용한 염색은 주로 '''견직물'''을 사용하는데, 탄닌은 견에 대한 친화력이 높기 때문이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염료로는 매화나무, 뽕나무, 철쭉, 도토리, 밤, 쑥, 소목, 오리나무, 대추나무, 살구나무, 감나무, 향나무, 배나무, 홍차, 은행나무, 정향 등이 사용되었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오리나무열매, 도토리, 소목, 신나무잎, 풋감, 밤송이, 정향 등이 사용되었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GoldenRod&amp;quot;&amp;gt; 정향은 염색을 한 후 향이 남아 있어서 향염(香染)이라고도 했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갈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풋감.jpg|풋감&lt;br /&gt;
파일:밤껍질.jpg|밤껍질&lt;br /&gt;
파일:도토리.jpg|도토리&lt;br /&gt;
파일:정향.jpg|정향&lt;br /&gt;
파일:갈옷.jpg|갈옷&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임원경제지』'''에 실린 갈색계 렴색법은 다음과 같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Peru&amp;quot;&amp;gt;&amp;quot;'''다갈색'''은 연밥껍질을 달인 물로 염색하고, 청반(靑礬)을 탄 물로 헹구어 준다. '''우갈색'''은 소목을 달인 물로 옅게 염색한 후에 연밥껍질을 달인 물과 청반을 탄 물에 다시 염색한다. '''호두갈색'''은 호두알의 푸른 껍질과 나무껍질을 취하여 갈색으로 염색한다. '''타색'''은 늙은 뽕나무의 색깔이 붉은 속을 잘게 잘라 진하게 달인 즙에 명반을 넣어서 염색한다. '''상아색'''은 노목(蘆木)을 달인 물로 염색하거나 황토를 사용한다.&amp;quot; &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Tan&amp;quot;&amp;gt;'''『규합총서』'''에도 큰 뽕나무 속의 붉은 것을 달여 백반을 타서 5번만 들이면 장빛(醬色)같아 더 좋다.&amp;quot;&amp;lt;/font&amp;gt;라고 실려 있다.&amp;lt;/font&amp;gt;&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76-179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흑색계 염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흑색은 방위로는 북쪽, 계절로는 겨울에 속한다. 한의학적으로 수(水)에 속하여 콩팥에 영향을 준다.&amp;lt;/font&amp;gt;:&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흑색의 염료로는 참나무, 밤나무, 진달래뿌리, 신나무, 오리나무, 호두나무, 서울귀롱나무, 석류나무, 도토리, 정향, 먹, 오배자, 겅정콩, 물푸레나무를 태운 숯가루 등이 있으나, 특히&amp;lt;/font&amp;gt;&amp;lt;font color=&amp;quot;SlateGray&amp;quot;&amp;gt; 오배자, 밤나무, 도토리, 신나무, 먹, 쪽 등이 많이 쓰였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흑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먹물.jpg|먹&lt;br /&gt;
파일:오배자.jpg|오배자&lt;br /&gt;
파일:족두리-소.png|족두리&lt;br /&gt;
파일:목화.jpg|목화&lt;br /&gt;
&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임원경제지』'''에 실린 흑색계 염색 방법은 다음과 같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쪽물로 진한 청색을 물들인 다음, 노목과 양매껍질을 달인 물로 다시 염색한다. '''화색'''은 먹물에 초를 타서 염색하거나, 석류피와 오배자를 사용하여 염색한다.&amp;quot;.&amp;lt;/font&amp;gt;라고 하며, '''『규합총서』'''에도&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amp;quot;회색은 좋은 먹을 갈아 신 초를 조금 타서 들이면 색이 곱고 향내가 기이하다. 그리고 종이에는 뽕나무 누른 껍질을 벗겨 달여 철장액을 타 염색하면 고운 침향빛(沈香色)이 된다.&amp;lt;/font&amp;gt;라는 기록이 있다.&amp;lt;/font&amp;gt;&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80-181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 이종남,『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복식콘텐츠]] [[분류:복식2020단국대]]&lt;br /&gt;
[[분류:Clothing]] [[분류:Clothing-복식]] &lt;br /&gt;
[[분류:이근주]]&lt;/div&gt;</summary>
		<author><name>Lee96041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A7%A4%EC%97%BC%EC%A0%9C(%E5%AA%92%E6%9F%93%E5%8A%91)</id>
		<title>매염제(媒染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A7%A4%EC%97%BC%EC%A0%9C(%E5%AA%92%E6%9F%93%E5%8A%91)"/>
				<updated>2020-12-11T16:13:2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lt;/p&gt;
&lt;hr /&gt;
&lt;div&gt;{{복식콘텐츠_물품정보&lt;br /&gt;
|사진=&lt;br /&gt;
|사진출처=&lt;br /&gt;
|대표명칭=매염제&lt;br /&gt;
|한자표기=媒染劑&lt;br /&gt;
|영문명칭=&lt;br /&gt;
|이칭=&lt;br /&gt;
|유형=&lt;br /&gt;
|시대=&lt;br /&gt;
|용도=&lt;br /&gt;
|관련인물=&lt;br /&gt;
|관련단체=&lt;br /&gt;
|관련장소=&lt;br /&gt;
|관련물품=&lt;br /&gt;
|관련유물유적=&lt;br /&gt;
}}&lt;br /&gt;
=='''정의'''==&lt;br /&gt;
* 매염제(媒染劑)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lt;br /&gt;
&lt;br /&gt;
=='''내용'''==&lt;br /&gt;
==='''매염제 역할'''===&lt;br /&gt;
*섬유에는 면, 마와 같은 식물성섬유와 실크, 양모 등과 같은 동물성섬유가 있다. 동물성섬유의 성분은 단백질이고 식물성섬유의 성분은 셀룰로오스이다.&lt;br /&gt;
*매염제를 사용하지 않아도 실크, 양모와 같은 단백질섬유는 매우 잘 염색이 되지만, 식물성 셀룰로오스 섬유는 스며들어 염착되는 속도가 느리고 조제처리가 필요하게 된다. &lt;br /&gt;
:조제처리는 콩물 등을 만들어 처리하는 것인데 이것은 셀루스 표면에 단백질을 인공적으로 부착키는 것으로 콩물처리를 한 다음 그 위에 염색을 하는데, 조제처리를 하더라도 식물성섬유에서는 매염처리가 필수적이다. &lt;br /&gt;
*천연염료를 매염제가 가지고 있는 금속성질과 화학반응을 시켜서 발색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매염제를 천연염료에 처리하는 것에 따라서 같은 염료라도 전혀 다른 색상으로 염색(발색)되는 것이다. &lt;br /&gt;
*식물에서 추출한 염료는 식물이 자라온 환경, 채취시기, 추출시기에 따라서, 색이 없는 추출액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 &lt;br /&gt;
:이때는 추출 염료에 염색하고 싶은 천을 넣어서 염료를 가열처리를 한 다음 ⇨ 매염제 처리 ⇨ 가열처리 공정을 반복하면서 원하는 색을 얻는 것이다. &lt;br /&gt;
:이러한 공정에서 색을 염착시키고, 염료를 떨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amp;lt;ref&amp;gt;(관리자) &amp;quot;http://www.naturaldyeing.or.kr/www/dye_info/mordant?idx=1007&amp;amp;mode=view&amp;quot;, 매염제의 역할 &amp;lt;html&amp;gt;&amp;lt;online style=&amp;quot;color:purple&amp;quot;&amp;gt;『한국천연염색박물관』&amp;lt;sup&amp;gt;online&amp;lt;/sup&amp;gt;&amp;lt;/online&amp;gt;&amp;lt;/html&amp;gt;, 한국천연염색박물관, 2007.05.15.&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매염제와의 결합성에 따라'''====&lt;br /&gt;
*단색성 염료&lt;br /&gt;
:한 종류의 염료로 한 가지 색만이 염색되는 식물성 염료이다.&lt;br /&gt;
*다색성 염료&lt;br /&gt;
:한 종류의 염료가 각종 매염제와의 결합을 통해 다양한 색을 발색시키는 식물성 염료로 그 성질에 따라 다시 건염염료, 직접 염료, 염기성 염료, 화염계 염료 등으로 나누어진다. &lt;br /&gt;
:① 직접 염료 &lt;br /&gt;
:: 염료의 가용성 색소를 추출, 그 염액에 섬유를 담가서 염색하는 염료로 치자, 황백, 사프란, 울금 등이 해당된다. &lt;br /&gt;
::이 염료의 염색은 대부분 염료식물의 꽃.잎,뿌리,수피,수목 심재,열매 등을 가늘게 부수고 물에 달여서 염료 추출, 염색한다. &lt;br /&gt;
:② 건염 염료&lt;br /&gt;
::성분이 은인 돌유도체이며, 요람, 인도남, 숭남, 대청, 유구남, 보라조개 등이 해당된다. &lt;br /&gt;
::건염 염료 염색은 남(쪽)과 같은 불용성 색소를 알카리로 환원시켜 염색, 공기 중에서 산화 발생시켜 본래의 불용성 색소로 돌아가게 하는 견뢰도가 높은 염색방법이다.&lt;br /&gt;
::대표적인 건염 염료로는 &amp;lt;font color=&amp;quot;DarkBlue&amp;quot;&amp;gt;'''남(쪽)염'''&amp;lt;/font&amp;gt;이 있으며 견뢰도가 매우 높은 염료이다.&lt;br /&gt;
:③ 염기성 염료 &lt;br /&gt;
::황벽이나 황련 등이 해당되며 주성분은 거의 &amp;lt;font color=&amp;quot;HotPink&amp;quot;&amp;gt;'''베르베린'''&amp;lt;/font&amp;gt;을 함유하고 있다. &lt;br /&gt;
::다른 염료와 혼합하면 침전을 일으키고 동물성 섬유에는 염색이 잘 이루어지는 반면 식물성 섬유에는 탄닌산 선매염 과정을 거쳐야만 염색이 잘 이루어진다.&lt;br /&gt;
:④ 화염계 염료 &lt;br /&gt;
::봉선화, 산남, 딸기, 홍화 등이 해당되며, 그 성분은 안토시안류와 함께 산남의 경우에는 클로포필, 홍화는 칼콘 유도체 성분으로 반드시 매염제에 의해 염색이 이루어진다. &lt;br /&gt;
::전통적으로 사용된 홍화 꽃에는 수용성의 황색색소와 불용성의 홍색색소가 함유되어 있는데 황색색소는 물에 용해되는 직접성 염료인 &lt;br /&gt;
::반면 홍색색소인 카르타민은 알카리에 의해 추출되어 색상이 변하는 다색성 색소로 다시 산에 중화시켜 염색이 이루어진다.&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52-156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매염제 종류'''===&lt;br /&gt;
:매염제는 염료와 섬유가 결합력이 약할 경우, 염료와 섬유가 서로 염착될 수 있도록 하는 약제이다.&lt;br /&gt;
:천연염료 중 다색성 염료는 섬유와 염착력이 부족하므로 무기․유기 매염제(알루미늄 매염제, 철 매염제, 크롬 매염제, 동 매염제, 주석 매염제, 알칼리 매염제, 산 매염제)와 전통 매염제를 사용하여 발색시킨다.  &lt;br /&gt;
&lt;br /&gt;
▶ 알루미늄 매염제&lt;br /&gt;
:알루미늄 매염제는 색상을 밝게 해준다.&lt;br /&gt;
*명반(alum, K2SO4․Al2(SO4)3․24H2O) &lt;br /&gt;
:일반적으로 명반이라고 하면 칼륨알루미늄명반을 일컫는다. 명반 대신에 황산알루미늄을 사용하기도 하는데, 명반보다 효력이 강하다. 소명반(K2SO4․Al2(SO4)3)은 생명반, 카리명반이라고도 하는데, 물에 잘 용해되지 않으므로 투명해질 때까지 여린 불로 가열해준다. 명반의 1/2을 사용한다.&lt;br /&gt;
*염기성 명반(basic alum, Al3(SO4)4OH)&lt;br /&gt;
:염기성 황산알루미늄으로, 명반과 탄산나트륨의 혼합 수용액을 말한다. 뜨거운 물에 명반을 넣고 비등 상태에서 결정탄산나트륨을 4~5회 나누어 교반하면서 넣어줌으로써 염기성 명반을 만드는데, 뜨거운 물 : 명반 : 결정탄산나트륨의 혼합량은 50 : 10 : 1이다. 결정탄산나트륨 대신에 소다회를 사용할 경우에는 1/3량을 사용한다.&lt;br /&gt;
*초산알루미늄(aluminium acetate, Al(OH)(CH3CO2)2) &lt;br /&gt;
:백색의 분말로, 물에 용해되지 않는다. 뜨거운 물에 끓여 잘 교반한 후 정치한 상등액을 사용한다.&lt;br /&gt;
&lt;br /&gt;
▶ 철매염제&lt;br /&gt;
:철 매염제는 색상을 회색, 흑색 등 어두운 색조를 띠게 한다. &lt;br /&gt;
*황산제1철(ferrous sulfate, FeSO4․7H2O) &lt;br /&gt;
:녹반(copperas)이라고도 하며, 연한 녹색의 결정으로 물에 대한 용해성이 좋다. 철염은 장기간 경과시 공기 중의 산소를 전달하여 섬유를 취화(브롬화, brom 化: 어떤 물질이 브롬원자와 화합하는 것을 이르는 말)하기 때문에 많은 양을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lt;br /&gt;
*염화제1철(ferrous chloride, FeCl2․nH2O) &lt;br /&gt;
:황회색의 결정으로, 물에 용해한 후 시간이 지나면 산화하여 매염제 효과가 약해지므로 사용하기 직전에 뜨거운 물에 용해하여 사용한다.&lt;br /&gt;
*목초산철(pyrolignite of iron, Fe(CH3COO)2) &lt;br /&gt;
:철장과 가장 가까운 아세트산의 일종으로, 올리브색을 띤 흑색의 액체이다. 황산제1철, 염화제1철보다 안전하다.&lt;br /&gt;
&lt;br /&gt;
▶ 크롬 매염제&lt;br /&gt;
:크롬 매염제는 밝고 선명한 색상을 띠게 하지만, 독성이 강하므로 인체와 접촉하지 않는 공예염색 등 특별한 용도 이외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lt;br /&gt;
*중크롬산칼륨(potassium dichromate, K2Cr2O7) &lt;br /&gt;
:물에 용해시키면 황색의 용액이 된다. 산화력이 강하기 때문에 3% 이상 사용하면 섬유를 손상시키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또한 독성이 강하므로 취급에 주의하여야 한다.&lt;br /&gt;
*초산크롬(chrome acetate, Cr2(C2H2O2)3) &lt;br /&gt;
:공해문제로 사용 제한을 받고 있는 중크롬산칼륨 대신 사용할 수 있다. 물에 잘 용해되지 않으므로 열을 가해 용해시킨다.&lt;br /&gt;
*크롬명반(chrome alum, Cr2(SO4)3․K2SO4․24H2O) &lt;br /&gt;
:물에 용해하여 진한 녹색의 용액이 된다. &lt;br /&gt;
&lt;br /&gt;
▶ 구리 매염제 &lt;br /&gt;
:구리 매염제는 색상을 탁하게 하며, 진한 색조를 띠게 한다. &lt;br /&gt;
*황산구리(copper sulfate, CuSO4․5H2O) &lt;br /&gt;
:청색의 결정으로, 수용성이지만 온탕에서 용해하는 것이 좋으며, 일광에는 견뢰하지만 산에 약한 것이 결점이다.&lt;br /&gt;
*초산구리(copper acetate, Cu(CH3COO)2․H2O)&lt;br /&gt;
:녹황색으로 수용성이지만, 따뜻한 물에 용해시켜 사용하는 것이 좋다.&lt;br /&gt;
&lt;br /&gt;
▶ 주석 매염제&lt;br /&gt;
:주석 매염제는 밝고 선명한 색상을 띠게 한다. &lt;br /&gt;
*염화제1주석(stannous chloride, SnCl2․2H2O) &lt;br /&gt;
:무색의 결정으로, 수용성이지만 온탕에서 용해하는 것이 좋다. 용해 후 방치하면 침전되므로 사용 직전에 용해하여야 한다. 다량의 물을 첨가하면 수산화주석을 생성시켜 침전된다. 따라서 침전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소량의 산을 첨가해야 한다. &lt;br /&gt;
*주석산나트륨(sodium stannate, Na2SnO3․3H2O) &lt;br /&gt;
:무색의 결정으로, 열을 가하면 흐려지므로 끓이지 말아야 한다. 알칼리성이 강하므로 견섬유의 매염제로 사용할 경우에는 산을 섞어 중화시켜서 사용한다.&lt;br /&gt;
&lt;br /&gt;
▶ 알칼리 매염제&lt;br /&gt;
*탄산칼륨(potassium carbonate, K2CO3) &lt;br /&gt;
:식물의 재와 가장 비슷한 알칼리이다. 회즙과 같이 금속염을 함유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다른 매염제와 함께 사용한다.&lt;br /&gt;
*산화칼슘(calcium oxide, CaO) &lt;br /&gt;
:생석회라고도 한다. 알칼리이므로 단백질계 섬유의 매염제로 사용할 경우에는 섬유 손상을 초래하므로 사용량은 최소한으로 한다. &lt;br /&gt;
*수산화칼슘(calcium hydroxide, Ca(OH)2) &lt;br /&gt;
:소석회라고도 한다. 찬물에 잘 용해되지 않으며, 온도가 높아지면 용해도는 감소한다. 방염제로도 쓰인다.&lt;br /&gt;
*탄산나트륨(sodium carbonate, Na2CO3)&lt;br /&gt;
:10분자의 수화물인 결정탄산나트륨(Na2CO3․10H2O)과 물분자를 가지고 있지 않은 탄산나트륨(Na2CO3)이 시판되고 있다. 물분자를 가지고 있지 않은 탄산나트륨을 소다회(soda ash)라고도 한다. &lt;br /&gt;
*수산화나트륨(sodium hydroxide, NaOH)&lt;br /&gt;
:가성소다(caustic soda) 혹은 양잿물이라고도 하며, 강알칼리성을 나타낸다. 공기 중에 방치하면 공기 중의 수분과 탄산가스를 흡수하여 탄산나트륨으로 변하기 때문에 알칼리성이 약해진다. &lt;br /&gt;
&lt;br /&gt;
▶ 산 매염제&lt;br /&gt;
*초산(acetic acid, CH3COOH) &lt;br /&gt;
:아세트산이라고도 하며, 자극성 냄새가 나는 휘발성 액체로서 약산성이다. 순도가 98% 이상인 것은 겨울철에 얼기 때문에 빙초산이라고 한다.&lt;br /&gt;
*구연산(citric acid, C6H8O7․H2O) &lt;br /&gt;
:무색의 결정 또는 분말로 되어 있으며, 산 매염에 사용되는데, 주로 보조적 역할을 한다. 홍화 염색에 사용된다.&lt;br /&gt;
*탄닌산(tannic acid, C14H10O9) &lt;br /&gt;
:물에 대한 용해성이 크고, 수용액은 약산성을 나타낸다. 감, 오배자에 다량 존재한다.&lt;br /&gt;
*주석산(tartaric acid, C6H9O7) &lt;br /&gt;
:유기산으로서 매염제, 날염용 조제, 견이나 레이온의 광택 유연제로 사용된다. &amp;lt;ref&amp;gt;(관리자) &amp;quot;http://www.naturaldyeing.or.kr/www/dye_info/mordant?idx=1006&amp;amp;mode=view&amp;quot;, 매염제의 종류 &amp;lt;html&amp;gt;&amp;lt;online style=&amp;quot;color:purple&amp;quot;&amp;gt;『한국천연염색박물관』&amp;lt;sup&amp;gt;online&amp;lt;/sup&amp;gt;&amp;lt;/online&amp;gt;&amp;lt;/html&amp;gt;, 한국천연염색박물관, 2007.05.15.&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손으로 만드는 매염제'''===&amp;lt;ref&amp;gt;(관리자) &amp;quot;http://www.naturaldyeing.or.kr/www/dye_info/mordant?idx=1005&amp;amp;mode=view&amp;quot;, 손으로 만드는 매염제 &amp;lt;html&amp;gt;&amp;lt;online style=&amp;quot;color:purple&amp;quot;&amp;gt;『한국천연염색박물관』&amp;lt;sup&amp;gt;online&amp;lt;/sup&amp;gt;&amp;lt;/online&amp;gt;&amp;lt;/html&amp;gt;, 한국천연염색박물관, 2007.05.15.&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lt;br /&gt;
                 &amp;lt;table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white;&amp;quot;&amp;gt;&lt;br /&gt;
		 &amp;lt;tr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D700; text-align:center;&amp;quot;&amp;gt; &amp;lt;표 1&amp;gt; 손으로 만드는 매염제&lt;br /&gt;
			&amp;lt;td width=&amp;quot;80px&amp;quot;&amp;gt;종류&amp;lt;/td&amp;gt;&lt;br /&gt;
			&amp;lt;td width=260px&amp;gt;내용&amp;lt;/td&amp;gt;&lt;br /&gt;
                &amp;lt;/tr&amp;gt;&lt;br /&gt;
                &amp;lt;tr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amp;lt;td width=&amp;quot;80px&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D700;&amp;quot;&amp;gt;회즙(灰汁)&amp;lt;/td&amp;gt;&lt;br /&gt;
			&amp;lt;td width=700px&amp;gt;재속에 물을 통과시킨 물인데, 통과한 물속에는 재에 포함되어 있는 칼륨(K)를 용해시켜서 &amp;quot;회즙&amp;quot;이 만들어 진다.&amp;lt;/td&amp;gt;&lt;br /&gt;
                &amp;lt;/tr&amp;gt;&lt;br /&gt;
                &amp;lt;tr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amp;lt;td width=&amp;quot;80px&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D700;&amp;quot;&amp;gt;볏집재&amp;lt;/td&amp;gt;&lt;br /&gt;
			&amp;lt;td width=700px&amp;gt;완전히 연소한 흰색재가 아닌 불꽃이 남아있는 검은 재에 약 10배의 물을 부어 저어준다. 며칠동안 침전시켜 위의 맑은 액을 사용한다.&amp;lt;/td&amp;gt;&lt;br /&gt;
                &amp;lt;/tr&amp;gt;&lt;br /&gt;
                &amp;lt;tr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amp;lt;td width=&amp;quot;80px&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D700;&amp;quot;&amp;gt;콩깍지재&amp;lt;/td&amp;gt;&lt;br /&gt;
			&amp;lt;td width=700px&amp;gt;콩깍지재를 태워 불이 꺼지기 전에 시루에 담고, 물을 부어 잿물을 내린다. 홍화 염색 시 콩깍지재가 가장 좋다.&amp;lt;/td&amp;gt;&lt;br /&gt;
                &amp;lt;/tr&amp;gt;&lt;br /&gt;
                &amp;lt;tr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amp;lt;td width=&amp;quot;80px&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D700;&amp;quot;&amp;gt;노란재(黃灰)&amp;lt;/td&amp;gt;&lt;br /&gt;
			&amp;lt;td width=700px&amp;gt;노린재나무의 잎과 껍질에서 황색 및 적색색소를 채취하여 염재로도 사용하였다. 이들을 태우면 재가 날리지 않으며, 잿물도 많이 나온다.&amp;lt;/td&amp;gt; &lt;br /&gt;
               &amp;lt;/tr&amp;gt;&lt;br /&gt;
               &amp;lt;tr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amp;lt;td width=&amp;quot;80px&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D700;&amp;quot;&amp;gt;동백나무재&amp;lt;/td&amp;gt;&lt;br /&gt;
			&amp;lt;td width=700px&amp;gt;동백나무 가지나 잎을 태워 백색의 재가 되면 보관하였다가 사용하기도 하고, 즉시 잿물을 만들기도 한다.&amp;lt;/td&amp;gt;&lt;br /&gt;
                &amp;lt;/tr&amp;gt;&lt;br /&gt;
                &amp;lt;tr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amp;lt;td width=&amp;quot;80px&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D700;&amp;quot;&amp;gt;목회(木灰)&amp;lt;/td&amp;gt;&lt;br /&gt;
			&amp;lt;td width=700px&amp;gt;아궁이나 솥의 밑바닥에 붙어있는 재를 말한다. 나뭇가지나 잎을 완전히 연소시켜 뜨거운 물을 부어 잘 휘저은 다음 하룻밤 방치한 후 윗물을 사용해도 된다.&amp;lt;/td&amp;gt;&lt;br /&gt;
                &amp;lt;/tr&amp;gt;&lt;br /&gt;
                &amp;lt;tr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amp;lt;td width=&amp;quot;80px&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D700;&amp;quot;&amp;gt;산(酸)&amp;lt;/td&amp;gt;&lt;br /&gt;
			&amp;lt;td width=700px&amp;gt;오미자로 만든 오미자초, 청매실의 껍질을 벗겨 그늘에서 말린 것을 물에 담가 우려낸 매초(梅醋)와 청매를 검게 태운 매실로 만든 오매(烏梅), 쌀로 만든 미초(米醋) 등을 사용한다.&amp;lt;/td&amp;gt;&lt;br /&gt;
                &amp;lt;/tr&amp;gt;&lt;br /&gt;
                &amp;lt;tr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amp;lt;td width=&amp;quot;80px&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D700;&amp;quot;&amp;gt;석회&amp;lt;/td&amp;gt;&lt;br /&gt;
			&amp;lt;td width=700px&amp;gt;굴, 고막, 조개껍질을 태운 재를 일컫는다.&amp;lt;/td&amp;gt;&lt;br /&gt;
               &amp;lt;/tr&amp;gt;&lt;br /&gt;
         &amp;lt;/table&amp;gt;&lt;br /&gt;
&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조제 및 남은 매염제처리'''===&lt;br /&gt;
●조제&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92-222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매염제의 농도와 양&lt;br /&gt;
&lt;br /&gt;
&lt;br /&gt;
●남은 매염제처리&lt;br /&gt;
:사용하고 남은 매염제는 사용하고 남은 염료, 그리고 재와 함께 용기에 넣고 2~3일 동안 그대로 놓아둔다. 아이들이나 다른 사람들이 만지지 못하도록 용기 위에 메모를 해두는 것도 좋다. &lt;br /&gt;
:2~3일 후에 용기 속에 매염제, 염료, 재는 모두 침전되어 가라않아 있기 때문에 조심해서 상등액(맑은 물) 하수도에 버리면 된다. &lt;br /&gt;
:남은 침전물은 쓰레기봉투에 넣어서 버리면 된다. 매염제의 량이 많거나 버려서는 안 되는 매염제는 하수도에 버려서는 절대로 안 된다.&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223-224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 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lt;br /&gt;
&lt;br /&gt;
[[분류:복식콘텐츠]] [[분류:복식2020단국대]]&lt;br /&gt;
[[분류:Object]] [[분류:Object-재료]] &lt;br /&gt;
[[분류:복콘2020-Object-재료]]&lt;br /&gt;
[[분류:천연염색]]&lt;br /&gt;
[[분류:이근주]]&lt;/div&gt;</summary>
		<author><name>Lee96041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2%9C%EC%97%B0%EC%97%BC%EB%A3%8C%EC%9D%98_%EC%A2%85%EB%A5%98</id>
		<title>천연염료의 종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2%9C%EC%97%B0%EC%97%BC%EB%A3%8C%EC%9D%98_%EC%A2%85%EB%A5%98"/>
				<updated>2020-12-11T16:13: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본다&lt;/p&gt;
&lt;hr /&gt;
&lt;div&gt;=='''정의'''==&lt;br /&gt;
● 천연염색의 염료에 대해 알아본다.&lt;br /&gt;
&lt;br /&gt;
=='''내용'''==&lt;br /&gt;
&lt;br /&gt;
==='''동물성 염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eepPink&amp;quot;&amp;gt;동물의 피, 조개류의 분비물, 오징어 먹물, 붉나무에 기생하는 벌레집 오배자, 선인장에 기생하는 벌레&amp;lt;/font&amp;gt; 등에서 얻을 수 있는 염료이다.&lt;br /&gt;
:염료의 대부분은 우리나라에서 생산되지 않고 주로 따뜻한 남방국에서 생산이 된다. 우리나라에서 유밀하게 많이 생산되는 염료가 &amp;lt;font color=&amp;quot;DeepPink&amp;quot;&amp;gt;'''오배자'''&amp;lt;/font&amp;gt;이다.&lt;br /&gt;
:동물의 피는 흔하게 구할 수 있으나 색이 쉽게 변하고, 색이 잘 빠지는 단점 때문에 많이 쓰지 않는다.&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21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뿔고둥,두드럭고둥'''====&lt;br /&gt;
:[[:파일:두드럭고둥.jpg]]&lt;br /&gt;
:동양에서는 식물성인 자초나 소목으로 자주색을 얻었는데, 그리스와 로마 등 서양에서는 &amp;lt;font color=&amp;quot;DeepPink&amp;quot;&amp;gt;&amp;quot;뮤렉스(Murex)&amp;quot;라는 뿔고둥과 &amp;quot;푸르푸라(Purpura)&amp;quot;두드럭고둥&amp;lt;/font&amp;gt;으로 자주색을 얻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LightPink&amp;quot;&amp;gt;지중해 연안, 남태평양, 니카라과(Nica-ragua)와 멕시코 부근의 대서양과 태평양 연안&amp;lt;/font&amp;gt;의 바위나 암초, 바닷가 등에 서식한다.&lt;br /&gt;
:우리나라의 소라와 외형이 비슷하며, 내장과 호흡기 사이에 있는 자주색 선의 유백색 액체를 염료로 쓴다.&lt;br /&gt;
:따라서, 채취하려면 준설기로 바닷가 바닥을 긁어 채집한 후 천을 받치고 뿔고둥을 깨뜨려 머리 뒤에 자주색 선 부위를 벤다. &lt;br /&gt;
::그러면 유백색의 즙이 나오는데 한 마리에서 한 방울 정도 얻을 수 있다. 이렇게 죽인 후 채취하므로 중세시대에는 거의 멸종되어 뿔고둥을 이용한 염색이 없어지게 되었다.&lt;br /&gt;
:반면 멕시코와 니카라과에서 서식하는 두드럭고둥은 바위에서 붙어 생활하므로 채집하여 염액의 분비물을 짜내고, 물 속에 다시 놓아 줄 수 있었다.&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21-124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코치닐'''==== &lt;br /&gt;
[[:파일:코치닐벌레.jpg]]&lt;br /&gt;
:패각충과(貝殼虫科)에 속하는 작은 곤충으로 &amp;lt;font color=&amp;quot;DeepPink&amp;quot;&amp;gt;연지충&amp;lt;/font&amp;gt;이라고도 한다.&lt;br /&gt;
:약 3,500년 전부터 멕시코, 중남부 아메리카, 이집트, 지중해, 인도에서 주로 이용을 하였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Orchid&amp;quot;&amp;gt;노팔 선인장(nopal), 부채 선인장(Opuntia), 백년초 선인장(Prickly pear,Cactus)&amp;lt;/font&amp;gt;에서 기생한다.&lt;br /&gt;
:원산지 멕시코를 비롯하여 중앙아메리카에서는 선인장에 붙어 있는 코치닐 암컷을 산란 전에 채취하여 쪄서 말린 뒤 그 몸체를 홍자색의 염료로 사용하였다.&lt;br /&gt;
::채취 시기는 &amp;lt;font color=&amp;quot;LightPink&amp;quot;&amp;gt;암컷이 산란하기 전에 희끗희끗한 액을 선인장 표면에 분비할 때가 염료로 가장 적당하다.&amp;lt;/font&amp;gt; [[:파일:코치닐희끗희끗액.jpg]]&lt;br /&gt;
:암컷은 수컷보다 300배 정도 많고, 수컷은 교미 후 바로 죽는다. 수태 후 몸이 2배로 커져 성숙하면 염료가 되는 암컷을 선인장에서 떼어 내어 뜨거운 물에 담근다. &lt;br /&gt;
::혹은 자루에 넣어 밀폐하고 솥에 넣어 죽인 뒤 햇볕에 말리거나 건조실에 넣는다.&lt;br /&gt;
:코치닐을 생산하는 벌레는 야생이든 사육한 것이든 모두 좋은 색상을 만들어 낸다. 하지만 야생 품종은 1/4만을 염료로 사용할 수 있다.&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25-127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락충'''====&lt;br /&gt;
[[:파일:락충.jpg]]&lt;br /&gt;
:락(Lac)은 티베트, 인도, 중국, 동남아 일대에서 대추나무, 참나무 등의 가지에 서식하는 깍지 진딧물이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eepPink&amp;quot;&amp;gt;락이란 말은 힌두어로 10만이라는 뜻이며 수없이 많다는 의미이다.&amp;lt;/font&amp;gt;&lt;br /&gt;
:락(Lac)은 이미 운동 기능을 잃은 암컷이 일부의 수컷과 함께 식물에 기생하여 수지(樹脂) 즉 단백질 성분의 분비물을 준비하고 자신의 신체를 덮는다. &lt;br /&gt;
::그 분비물로 덮여 있는 패각충은 적색 색소를 가지고 있어 채집하여 염료와 약초로 사용한다.&lt;br /&gt;
:산란기 때 가지에 알을 낳아 소시지처럼 뭉툭하게 붙어 있다. 부화하면 어린 나뭇가지에 붙어 수액을 빨아 먹으면서 자라는데 나무인지 벌레인지 잘 알 수 없다.&lt;br /&gt;
::끈적끈적한 액을 분비하면서 다시 거기에다 작은 포자의 알을 분비한다. 이때 나뭇가지와 함께 잘라 염료로 사용한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LightPink&amp;quot;&amp;gt;3월쯤으로 나뭇가지 전체가 붉은색으로 변한다.&amp;lt;/font&amp;gt;&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29-131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커미즈'''====&lt;br /&gt;
:락충처럼 나뭇가지의 수액을 먹고 분비하거나 번식하는 벌레로서 적색을 내는 염료이다.&lt;br /&gt;
::암컷에 커미즈산이라는 적색 색소가 들어 있다.&lt;br /&gt;
:『성서』에도 기록되어 있듯이 염료로서 오랜 역사를 지니며, 예로부터 페르시아나 지중해에서 시용된 중요한 염료이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eepPink&amp;quot;&amp;gt;떡갈나무, 참나무, 가시나무&amp;lt;/font&amp;gt;등에서 서식한다.&lt;br /&gt;
:자충은 자신이 죽는 일이 있더라도 나뭇가지를 떠나지 않고, 나무의 수액을 빨아먹으며 자란다.&lt;br /&gt;
::5~6월에 지름 6~7cm 적다색 둥근 포자(알맹이)가 생기면서 산란기를 기다린다. 백색으로 변하면서 알을 낳는데, 수천 개의 알이 유리가루처럼 반짝일 때가 있다.&lt;br /&gt;
:유충이 되어 한꺼번에 어미 몸에서 옮겨 앉으면서 다시 새로운 알맹이 같은 열매 모양을 만들 때 나무껍질을 벗기고 건조하여 염료로 사용한다.&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32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오배자'''====&lt;br /&gt;
[[:파일:오배자.jpg]]&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eepPink&amp;quot;&amp;gt;옻나무과의 작은 낙엽관목인 붉나무에 기생하는 벌레집&amp;lt;/font&amp;gt;이다.&lt;br /&gt;
:'''오배자란''' &amp;lt;font color=&amp;quot;Orchid&amp;quot;&amp;gt;배로 부풀어오른다고&amp;lt;/font&amp;gt;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부자(附子)라고도 한다.&lt;br /&gt;
:주로 우리나라, 중국, 일본 전역의 산골짜기, 산기슭 등에서 자란다.&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33-134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광물성 염료'''===&lt;br /&gt;
:대개 안료로 쓰이는 색소가 함유된 돌이나 흙, 혹 금속으로부터 원료를 얻는다.&lt;br /&gt;
:황토, 흑토, 적토, 백토, 청토, 자토, 동록 등 주로 회화의 재료인 &amp;lt;font color=&amp;quot;DarkBlue&amp;quot;&amp;gt;석채(石彩)&amp;lt;/font&amp;gt;로 사용한다.&lt;br /&gt;
:우리나라에서는 황토, 흑토, 적토, 백토, 자토만을 생산하며, 녹색인 공작석과 청색인 청금석*남동석, 노란색의 석웅황, 붉은색 주사는 중국이나 페르시아, 인도, 티베트 등지에서만 생산한다&lt;br /&gt;
:그래서 삼국시대부터 수입하여 사용하였다.&lt;br /&gt;
::광물성 염료는 식물성 염료와는 달리 물에 잘 녹지 않고, 섬유 표면에 정착되지 않는다.&lt;br /&gt;
:주로 채색 재료로 쓰는데, 섬유에 염색할 때는 풀이나 아교 같은 접착 성분의 매염제를 넣어서 염색하였다.&lt;br /&gt;
&lt;br /&gt;
:천연 채색 재료는 크게 안료와 염료로 나뉜다.&lt;br /&gt;
::'''안료'''는 용매제에 녹지 않고 분말 상태로 존재하므로 적찹제나 수지(樹脂) 혹 식물성 기름을 섞어야 물체의 표면에 착색이 잘 된다.&lt;br /&gt;
:무생물에서 얻는 무기 안료와 살아 있는 생명체에서 얻는 유기 안료로 나뉜다.&lt;br /&gt;
::'''무기 안료란''' 색깔 있는 흙이나 돌, 금속에서 채취해 만든 것으로 &amp;lt;font color=&amp;quot;DarkBlue&amp;quot;&amp;gt;광물성 안료&amp;lt;/font&amp;gt;라고도 한다.&lt;br /&gt;
:광물성 염료를 색채별로 나누면 녹색계, 청색계, 적색계, 황색계, 흑색계, 백색계로 구분할 수 있다.&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37-138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적색계 안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Crimson&amp;quot;&amp;gt;'''주사'''&amp;lt;/font&amp;gt;&lt;br /&gt;
:붉은색을 칠할 때 많이 사용하는 안료이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LightCoral&amp;quot;&amp;gt;'''진사(辰砂)&amp;lt;/font&amp;gt;라고 하는데, 인도나 중국에서 많이 생산하므로 인도주사 혹은 중국주사 라고도 부른다.&lt;br /&gt;
:붉은색 성분은 &amp;lt;font color=&amp;quot;Tomato&amp;quot;&amp;gt;'''황화수은(HgS)'''&amp;lt;/font&amp;gt;이고, 석회암에서 난다.&lt;br /&gt;
:가장 좋은 천연 주사는 표면이 거울처럼 반짝이는 &amp;lt;font color=&amp;quot;Tomato&amp;quot;&amp;gt;'''경면주사(鏡面朱砂)'''&amp;lt;/font&amp;gt;이며, 수은의 주요한 원료가 된다.&lt;br /&gt;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Crimson&amp;quot;&amp;gt;'''연단'''&amp;lt;/font&amp;gt;&lt;br /&gt;
:'''연단(鉛丹)'''은 붉은색 가루이다. 진한 오렌지색으로 빨간색과 홍색과는 다르다.&lt;br /&gt;
:천연의 것은 특별한 지역의 호숫가나 바위틈에서 산출되며, 때로는 풍화된 납 원광에서 산출된다.&lt;br /&gt;
:한편 중국에서는 예로부터 천연 연단 외에 납을 이용하여 합성 연단을 만들어 사용했다.&lt;br /&gt;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Crimson&amp;quot;&amp;gt;'''적토'''&amp;lt;/font&amp;gt;&lt;br /&gt;
:'''적토(赤土)'''는 주토(朱土)라고도 하는데, 주요 성분은 &amp;lt;font color=&amp;quot;Tomato&amp;quot;&amp;gt;'''함수알루미늄광과 산화철&amp;lt;/font&amp;gt;이다. 곳곳의 산속에 있으며, 붉은 흙 등에서 채취한다.&lt;br /&gt;
&lt;br /&gt;
:일반적으로 사용하지 않지만 산호 가루를 안료로 사용하는데, 당나라 그림에 보이는 아침 해같이 선명한 붉은색과 송나라시대에 사용된 인주의 붉은색이다.&lt;br /&gt;
:오래되어도 붉은색이 선명하게 남아 있으며, 광택이 나므로 특수 효과에 사용하였다.&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44-147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황색계 안료'''====&lt;br /&gt;
:석웅황(石雄黃), 황토 등의 광물성 안료와 등황(橙黃)등의 식물성 안료가 있다.&lt;br /&gt;
:'''등황'''은 쪽과 혼합하여 화조화의 녹색 잎에, '''황토'''는 백색 가루와 섞어 인물화에서 얼굴을 채색하는데 많이 사용한다.&lt;br /&gt;
::석웅황, 남동석, 석록, 주사 등은 안료의 성질이 비슷하다.&lt;br /&gt;
::이런 안료는 식물성 안료처럼 서로 섞어서 사용할 수 없는데, 가장 큰 이유는 입자와 비중이 서로 달라 섞이지 않기 때문이다.&lt;br /&gt;
:석웅황과 계관석은 노란색 안료로 주로 그림을 그릴 때 쓴다. 성분은 모두 같은데 색의 깊고 얕음에 따라 다르게 부른다.&lt;br /&gt;
:성웅황의 성분은 천연적으로 나는 &amp;lt;font color=&amp;quot;DarkOrange&amp;quot;&amp;gt;'''황화비소(黃化砒素)'''&amp;lt;/font&amp;gt;로서 계관석과 더불어 산출되며, &amp;lt;font color=&amp;quot;DarkOrange&amp;quot;&amp;gt;'''석황(石黃)'''&amp;lt;/font&amp;gt;이라고 한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Orange&amp;quot;&amp;gt;천연 노란색인 석웅황은 노지, 온천, 은광산 근처에서 나온다. 특히 중국 윈난성에서 대량 채굴되었다.&amp;lt;/font&amp;gt;&lt;br /&gt;
:이것은 돌처럼 단단하여 화공들이 갈아서 액으로 만들어 채색하는데, 먹을 사용하는 법과 같다.&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47-148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녹색계 안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reen&amp;quot;&amp;gt;'''녹청, 석록(石綠), 공작석(孔雀石), 녹토(綠土)'''&amp;lt;/font&amp;gt;가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Green&amp;quot;&amp;gt;'''녹청'''&amp;lt;/font&amp;gt;&lt;br /&gt;
:구리를 산화시키면 생기는 녹색 분말로, &amp;lt;font color=&amp;quot;Green&amp;quot;&amp;gt;'''동록(銅綠)'''&amp;lt;/font&amp;gt;이라고도 한다.&lt;br /&gt;
:동은 여러 금속 중 정련하는 것이 비교적 간단하므로 석기시대부터 동과 주석을 합금하여 사용했다. 따라서 청동기시대부터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동이 녹슬면 생기는 동록을 녹색 안료로 많이 사용하였다.&lt;br /&gt;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Green&amp;quot;&amp;gt;'''석록'''&amp;lt;/font&amp;gt;&lt;br /&gt;
:염기성탄산구리이며, 오래전부터 녹색의 안료로 사용하였다. 석록은 잘 말랐을 때 갈아야 고운 가루를 얻을 수 있다.&lt;br /&gt;
:품질이 가장 좋은 석록은 중국의 윈난성에서 출토된다. &lt;br /&gt;
:그 외에 페르시아, 미얀마 등에서 산출되기도 한다. 상품은 석록에 모래알이 적고 색이 깊으면서 푸른빛을 띠고, 외형은 두꺼비 등처럼 우툴두툴한 것이다.&lt;br /&gt;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Green&amp;quot;&amp;gt;'''공작석'''&amp;lt;/font&amp;gt;&lt;br /&gt;
:분말화하는 정도에 따라 몇 가지 다른 색으로 민들 수 있다. 밝은 색인 담녹색에서 어두운 녹색이 되고 입자가 고우면 밝은 녹색이 된다.&lt;br /&gt;
:각각 다른 크기의 입자에서 다른 종류의 색조를 얻을 수 있으므로 청색이나 녹색의 진한 색이나 연한 색은 여러 차례의 수비 과정으로 얻어 낼 수 있다.&lt;br /&gt;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Green&amp;quot;&amp;gt;'''녹토'''&amp;lt;/font&amp;gt;&lt;br /&gt;
:광물학적으로 '''해록색(海鹿色)'''이라고 부르는, 철을 함유한 녹색의 규산염 일종이다. 주로 인도,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에서 산출되며, 산지에 따라 화학적 성분이 다르다.&lt;br /&gt;
:암녹색에서 잿빛 나는 담녹색까지 있는데, 진한 녹색 조(調)의 색깔을 가장 좋은 것으로 친다. &amp;lt;font color=&amp;quot;DarkOliveGreen&amp;quot;&amp;gt;그러나 안료로서는 은폐력, 착색력, 점착력이 약하다.&amp;lt;/font&amp;gt;&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39-142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청색계 안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Blue&amp;quot;&amp;gt;청금석(靑金石), 남동석(藍銅石)&amp;lt;/font&amp;gt;이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Blue&amp;quot;&amp;gt;'''청금석'''&amp;lt;/font&amp;gt;&lt;br /&gt;
:청색 바탕에 금색의 반점이 빛나는 것처럼 보여 붙여진 이름이다.&lt;br /&gt;
:청금석은 &amp;lt;font color=&amp;quot;DeepSkyBlue&amp;quot;&amp;gt;라피스라줄리(lapis-lazuli)나 울트라마린&amp;lt;/font&amp;gt;이라고도 부른다.&lt;br /&gt;
:울트라마린은 중앙아시아에서 바다를 건너 전해졌다고 붙여진 이름이다.&lt;br /&gt;
:청금석은 때때로 안료로 쓰였다고는 하지만 남동석 보다 훨씬 비싼 안료였으며, 금과 같은 무게로 거래되었고, 더 값이 싼 남동석을 섞어서 사용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LightSkyBlue&amp;quot;&amp;gt;티베트『약전』을 보면 비활성 약재로 분류하여 약재로 썼음을 알 수 있다.&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Blue&amp;quot;&amp;gt;'''남동석'''&amp;lt;/font&amp;gt;&lt;br /&gt;
:아주라이트로 불리는, 석청을 얻을 수 있는 광석이다. 주로 하늘, 물, 그 외 파란색 영역에 사용하였다.&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42-144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흑색계 안료'''====&lt;br /&gt;
:연필심의 원료인 천연 흑연과 나무나 기름을 태워 나오는 그을음을 이용하였다.&lt;br /&gt;
:불을 지피거나 실내를 밝게 하기 위해 사용한 등불 혹 음식물을 만들기 위해 불을 사용함에 따라 동굴이나 천장 등에 쌓인 그을음을 긁어모아 채색 재료로 쓰기 시작하였다.&lt;br /&gt;
:이후 소나무나 기름 등을 연소시켜 질 좋은 그을음을 얻었고, 이러한 그을음을 모아 아교물과 섞어 굳힌 것이 요즘 많이 쓰는 먹(墨)이다.&lt;br /&gt;
:'''먹(墨)''': 소나무를 태워 얻은 그을음을 모아 만든 '''송연묵(松煙墨)''', 식물성 기름을 태워 만든 '''유연묵(油煙墨)''', 그을음과 쪽에서 추출한 청색 안료를 섞어 만든 '''청화묵(靑花墨)'''이 있다.&lt;br /&gt;
::그 외에 포도나무나 버드나무의 가는 가지를 태워서 만든 숯을 '''목탄'''이라고 한다.&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49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백색계 안료'''====&lt;br /&gt;
:동물의 뼈와 조개껍데기 등을 구워 만든 가루, 석회석을 구워 만들거나 납으로 만든 가루를 사용한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IndianRed&amp;quot;&amp;gt;'''백악(白堊)'''&amp;lt;/font&amp;gt; 일명 &amp;lt;font color=&amp;quot;IndianRed&amp;quot;&amp;gt;'''백토분(白土粉)'''&amp;lt;/font&amp;gt;인 백색의 흙을 사용하는데, 화가들이 쓴다 하여 '''화분(畵粉)이라고도 한다.&lt;br /&gt;
::'''백토'''는 도자기, 기와 등을 만드는 흙이나 점토를 수비*정제하여 조개 가루와 혼합할 수 있을 정도로 친화력이 있는 거라면 안료로 사용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유럽에서는 동물의 뼈를 태워 만든 백색 안료를 '''골회(骨灰)'''라 하여 중세시대 회화의 재료로 사용하였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LightSalmon&amp;quot;&amp;gt;수정의 원석을 분말화 한 '''수정말(水晶末)'''은 입자가 고울수록 불투명한 백색이 되는데, 이것도 안료로 사용하였다.&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중국에는 납으로 만든 '''호분(胡粉)'''이 있는데, 오랑캐(서역)에서 들어온 가루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lt;br /&gt;
:납으로 만든 백색은 호분, 연백(鉛白), 백분(白粉)이라 부르기도 한다.&lt;br /&gt;
::깨끗하고 아름답게 착색되지만 납의 기운을 완전히 제거하지 않으면 나중에 검게 변하는 단점이 있다.&lt;br /&gt;
&lt;br /&gt;
:그 외에 백색계 안료는 '''석고, 대리석 가루, 활석, 쌀가루, 달걀 껍데기'''가 사용되었다.&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50-151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식물성 염료'''===&lt;br /&gt;
:식물의 잎과 꽃, 열매, 나무껍질, 심재(心材)와 뿌리 등에서 추출한 염료를 말한다. 이러한 식물에는 모든 종이 포함되며, 전 세계적으로는 25만 종에 이르는데, 우수한 염료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3,000여 종'''이다.&lt;br /&gt;
&lt;br /&gt;
:우리나라에서는 4,200여 종이 스스로 자라고, 외래종까지 합하면 7,000~9,000종이 분포한다.&lt;br /&gt;
:문헌에 따르면 염색이 가능한 식물로는 50종이 있는데, 민간에서 쓴 예까지 합하면 실제로 130여 종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한 가지 색으로만 염색되는 '''단색성 염료'''와 한 종류의 염료라도 각종 매염제, 추출 온도, 염색 방법에 따라 여러 색을 내는 '''다색성 염료'''로 나뉜다.&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52-156쪽.&amp;lt;/ref&amp;gt;&lt;br /&gt;
::참고 : [[매염제(媒染劑)#매염제와의 결합성에 따라|매염제와의 결합성에 따라]]&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 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복식콘텐츠]] [[분류:복식2020단국대]]&lt;br /&gt;
[[분류:Object]] [[분류:Object-재료]] &lt;br /&gt;
[[분류:복콘2020-Object-재료]]&lt;br /&gt;
[[분류:천연염색]]&lt;br /&gt;
[[분류:이근주]]&lt;/div&gt;</summary>
		<author><name>Lee96041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2%9C%EC%97%B0%EC%97%BC%EC%83%89%EC%9D%98_%EC%97%AD%EC%82%AC</id>
		<title>천연염색의 역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2%9C%EC%97%B0%EC%97%BC%EC%83%89%EC%9D%98_%EC%97%AD%EC%82%AC"/>
				<updated>2020-12-11T16:12:3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본다.&lt;/p&gt;
&lt;hr /&gt;
&lt;div&gt;{{장소정보&lt;br /&gt;
|사진=반구대 암각화.jpg&lt;br /&gt;
|사진출처=너나들이, &amp;quot;아름답고 신비스러운&lt;br /&gt;
&amp;quot;울산 언양 반구대 암각화&amp;quot;&amp;quot;, 『너나들이』, 작성일: 2016년 06월 19일.&lt;br /&gt;
|대표명칭=반구대암각화&lt;br /&gt;
|한자표기=盤龜臺岩刻畫&lt;br /&gt;
|영문명칭=pánguītáiyánkèhuà&lt;br /&gt;
|유형=문화재,유적&lt;br /&gt;
|주소=울산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 산234-1 &lt;br /&gt;
}}&lt;br /&gt;
=='''정의'''==&lt;br /&gt;
● 천연염색의 역사에 대해 알아본다.&lt;br /&gt;
&lt;br /&gt;
=='''내용'''==&lt;br /&gt;
===선사시대&amp;amp;삼한시대===&lt;br /&gt;
*선사시대&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44-48쪽.&amp;lt;/ref&amp;gt;&lt;br /&gt;
:1973년 층청북도 제천의 점말 동굴에서 중기 구석기시대 코뿔소 정강이뼈에 사람의 얼굴을 새겨 놓은 조각품이 출토되었다.&lt;br /&gt;
:1976년 청원 두루봉 동굴의 2굴에서 동물뼈와 암석에 두 눈과 입으로만 얼굴을 표현한 것이 발견되었다. &lt;br /&gt;
:얼굴상 외에 공주 석장리 유적의 반암, 자갈돌에 새겨진 미세한 선각은 구석기시대부터 암각화가 있었음을 보여준다.&lt;br /&gt;
:선각의 형태로 발견된 울산광역시 울주군 반구대암각화는 채색을 했는지 알 수 없으나 원시적인 방법으로 채색하지 않았을까 추측할 뿐이다.&lt;br /&gt;
::'''반구대암각화'''는 현재 후기 구석기시대부터 청동기시대에 걸쳐 제작된 것으로 본다.&lt;br /&gt;
:반구대암각화에는 호랑이, 사슴, 멧돼지 등과 고래, 물개, 거북 등 생물을 비롯하여 250여 마리의 동물과 사람, 사냥 도구, 고기잡이 배, 그물과 수많은 추상적*기하학적 무늬가 새겨져있다.&lt;br /&gt;
::선각 혹 색 있는 흙이나 돌로 그림을 그렸다는 것은 원시 형태의 염색이 행해졌음을 나타내며, 이러한 것을 통해 염색의 최초 증거를 확인할 수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Coral&amp;quot;&amp;gt;붉은 흙을 이용한 채색 방법은 점점 발달하여 조선시대의 관복에 사용한 토홍색(土紅色)으로 이어졌다.&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삼한시대&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49-54쪽.&amp;lt;/ref&amp;gt;&lt;br /&gt;
:문헌을 통해서 염색 문화를 살펴볼 수 있다. &lt;br /&gt;
:『후한서』「동이열전」한전(韓傳)과『삼국지』「위서」한전(韓傳), 진서(晋書)를 보면&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Gray&amp;quot;&amp;gt;&amp;quot;진한 사람들은 누에를 치고 뽕나무를 가꿀 줄 알았으며 양잠이 성행하여 비단을 잘 짰다. 폭이 넑고 가는 베를 짜기도 한다.&amp;quot;&amp;lt;/font&amp;gt;&lt;br /&gt;
:라는 내용이 나온다. 폭이 넓고 가는 베를 짰다는 것은 직조 기술이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음을 증명한다. 직조 기술의 발달은 염색 기술과 긴밀한 상관관계가 있으므로 염색술을 엿볼 수 있는 단면이다.&lt;br /&gt;
:같은 책 마한 부분에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Gray&amp;quot;&amp;gt;&amp;quot;마한 사람들은 농사를 짓을 줄 알고 양잠을 할 줄 알며 길쌈하여 면포(綿布)를 짰다. 그리고 금, 보화, 비단, 모직물, 무늬를 넣어 짠 비단 등을 사용하고 색실로 수를 놓은 비단 등을 귀하게 여기지 않았다.&amp;quot;&amp;lt;/font&amp;gt;&lt;br /&gt;
:염색술이 보편화되고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음을 보여 준다. 무늬를 넣어 비단을 짜고 수를 놓았다는 것은 색실을 많이 사용했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삼국시대===&lt;br /&gt;
:고구려 “『삼국사기』”와 “신당서 「동이전」 고구려조”에 왕은 오채복(五采服)을 입었고 대신들은 자(紫), 청(靑), 강(絳), 비(緋)색의 관을 쓰고 황(黃)색 가죽신을 신었다는 기록이 있다. 백제는 한반도 중부에 위치하여 신라와 일본에 문화를 전파 그 문화는 우아하고 섬세한 세련미를 지니고 있다. 왕, 신하, 평민의 복식구분이 명확하였는데 왕은 보라색의 넓은 포를 입고 청색의 무늬를 두어 짠 바지를 입었다. 또한 복식의 계급적 구분화가 일찍이 이루어져 의복뿐만 아니라 관모, 대등으로 계급의 차이를 두었다. 신라는 대륙문화를 수입하는데 고구려, 백제보다 늦었지만 독창적 문화를 완성한 나라로서 점차 국력이 강해짐에 따라 복식도 무풍적일 뿐만 아니라 창의적 수식이 풍부했다. 또한 골품이란 신분관념을 확립하여 계급적 사회질서를 세우고 있다. 삼국시대에는 삼국 모두 다양한 색상을 통하여 신분을 표현하였으며 의복에 다양한 색상을 이용한 것으로 보아 염색 기술 수준이 높았던 것으로 생각된다.&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55-75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고려시대===&lt;br /&gt;
:통일신라시대 이후 복식을 그대로 수용하여 사용하였는데 중국의 당, 송, 원등의 문화를 다각도로 흡수 하였으며 정치적으로는 고구려의 후계임을 자처하였다. 한편, 고려사에서 홍화, 자황이라는 식물성 염료의 명칭이 거론되는 것으로 보아 다양한 식물을 이용한 천연염색이 행해졌던 것으로 보인다. 계림지에 “고려는 염색을 잘하는데 홍색과 자색이 더욱 묘하고, 자초 뿌리의 굵은 것은 모란 뿌리만큼 굵고 이것의 즙을 짜서 비단에 물들이면 매우 선명하다”고 하였다. 이를 볼 때 고려의 자초 염색술은 우수하였던 것으로 보인다.&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76-81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조선시대===&lt;br /&gt;
:황색을 비롯하여 자색, 홍색등 착용해서는 안 되는 금제복식이 많았다. 일반인들은 염색하지 않은 백의를 입는 것이 편하였고, 그것은 관습화 되었다. 우리 민족이 백의를 입는 관습은 우리 민족성이 백의를 선호한다는 설이 있지만, 반면에 염료를 구하기 힘들며 값이 비싸고, 복색에 대한 금제복식이 그 원인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의례용과 관복을 제외한 특수한 것 이외에는 유색복을 거의 입지 않았다. 이것으로 인해 염색 기술이 크게 발달될 수 없었고, 전시대의 염색기술을 계승한 것에 지나지 않았다. 조선 후기의 규합총서를 보면 진홍, 람, 옥색, 초록, 두록, 팥 유청, 목홍, 반물 드리는 법 등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데 주로 식물성에서 염료를 추출하고, 식물의 잎, 줄기, 꽃, 열매 등에서 추출하였고, 촉염제, 완염제, 발색제로 잿물, 백반, 얼음, 오미자등을 사용했으며, 불순물이 섞이지 않게 단물을 이용하였다.&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82-94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조선시대 많이 입었던 홍색과 청색*'''&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영친왕비대홍원삼.png|영친왕비 대홍원삼&lt;br /&gt;
파일:청초의.png|청초의&lt;br /&gt;
파일:조복.png|조복&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근대시대===&lt;br /&gt;
:1940년대까지 조선시대의 염색법은 일반 민가에서 쪽염색과 간단한 염색으로 이어졌다. 그러나 [[합성염료]]가 시장에 많이 퍼지면서 그마저 단절되었다.&lt;br /&gt;
:우리나라는 1876년 운요호 사건을 빌미로 이루어진 일본과의 강화도 조약으로 부산, 인천, 원산이 열리자 새로운 문물이 봇물처럼 밀려 들어욌다.&lt;br /&gt;
:19세기 말 일본, 중국, 영국, 러시아에서 들여온 품목은 이미 200여 개가 넘었고, 모피와 카펫에서 석유, 성냥,염료, 화장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했다.&lt;br /&gt;
::그러나 문호 개방 이전부터 이미 중국을 통하여 양화(洋貨)로 통칭된 서구 상품이 들어왔는데, 대략 19세기 전반기부터 자본주의 제품인 면직물이 들어와 국내 상업계에 파문이 일기 시작하였다.&lt;br /&gt;
&lt;br /&gt;
:1837년 &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비변사등록(備邊司謄錄)』에 &amp;quot;청포(靑布)……서양포급(西洋布及)……매매&amp;quot;&amp;lt;/font&amp;gt;라는 &lt;br /&gt;
:내용은 이 시기에 서구 면직물, 즉 &amp;lt;font color=&amp;quot;purple&amp;quot;&amp;gt;옥양목(玉洋木)•당목(唐木)•광목(廣木)&amp;lt;/font&amp;gt;으로 불린 대량 생산 면직물이 저지망을 뚫고 흘러 들어와 일부 상류 사회에서 애용했음을 말해준다.&lt;br /&gt;
&lt;br /&gt;
:'''공업의 근대화로 [[산업 공장]]이 설립되었다.'''&lt;br /&gt;
:근대화 이전에 밀무역으로 상당한 양의 서양 물품이 들어와 있었다. &lt;br /&gt;
:궁중이나 지체 높은 양반들과 부호들의 집에는 서양 물건이 한둘쯤 있게 마련이었고, 항구가 뚫리고 일본과 청나라 사람들에게 문이 열리자 서양 물품들이 본격적으로 쏟아져 들어오면서 서민의 생활 문화까지 크게 달라지기 시작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purple&amp;quot;&amp;gt;'''신식 물건'''&amp;lt;/font&amp;gt; → &amp;lt;font color=&amp;quot;pink&amp;quot;&amp;gt;이러한 물품 중 합성염료가 들어와 궁이나 양반가에서 먼저 사용하였고, 일반 서민에게 확산되기 시작한 시기는 1900~1910년으로 추정된다.&amp;lt;/font&amp;gt;&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95-101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문양염의 역사===&lt;br /&gt;
:삼국시대부터 문양염이 있었으며, 고려시대와 조선시대까지 그 맥이 이어졌다. 그러나 최근에는 그 맥이 끊기고 유물 자료와 문헌 자료도 빈약한 실정이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Teal&amp;quot;&amp;gt;'''문양염이란''' 꽃 등의 무늬를 나타내는 염색법이다.&amp;lt;/font&amp;gt;&lt;br /&gt;
:문양염의 기법에는 방염(防染), 채회염(彩繪染), 목판 날염법에 인한 인화염(印花染)이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Teal&amp;quot;&amp;gt;'''방염법이란''' 물들이고 싶지 않은 부분에 염액이 스며들지 않게 방염되는 재료를 이용하여 무늬를 넣은 염색법이다.&amp;lt;/font&amp;gt;&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02-116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전통 문양의 염색 기법====&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reen&amp;quot;&amp;gt;'''납힐(蠟纈)= 납방염(蠟防染)= 갈힐(葛纈)'''&amp;lt;/font&amp;gt;&lt;br /&gt;
:납힐은 직물에 문양을 그리고 필요로 하는 부분만 밀랍*파라핀*풀 등으로 염액이 들어가지 않게 방염하고 염색한 후 밀랍*풀 등을 제거하여 문양을 나타내는 염색법이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reen&amp;quot;&amp;gt;'''협힐(夾纈)= 판체염(板締染)'''&amp;lt;/font&amp;gt; [[:파일:협힐염색.jpg]]&lt;br /&gt;
:협힐은 2개의 판에 같은 문양을 조각하고, 그사이에 옷감을 접어 끼워 꽉 쪼인 후 염색하여 문양을 나타내는 염색법이며, 지금의 판염(板染)과 비슷하다.&lt;br /&gt;
:부채접듯이 상하좌우로 일정하게 접은 직물의 양 평면 위에 문양을 파낸 목판을 밀착하여 고정시킨 후 염색한가. 직물에는 상하좌우 대칭적인 문양이 나타난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reen&amp;quot;&amp;gt;'''교힐(絞纈)= 교염(絞染)'''&amp;lt;/font&amp;gt;&lt;br /&gt;
:교힐은 실이나 끈으로 직물을 부분적으로 묶은 다음 염액에 담가 부분적으로 염색이 되지 않도록 하여 문양을 나타내는 방법으로 지금의 홀치기염이다.&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17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 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복식콘텐츠]] [[분류:복식2020단국대]]&lt;br /&gt;
[[분류:Object]] [[분류:Object-재료]] [[분류:복콘2020-Object-재료]] &lt;br /&gt;
[[분류:이근주]]&lt;/div&gt;</summary>
		<author><name>Lee96041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A7%A4%EC%97%BC%EC%A0%9C(%E5%AA%92%E6%9F%93%E5%8A%91)</id>
		<title>매염제(媒染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A7%A4%EC%97%BC%EC%A0%9C(%E5%AA%92%E6%9F%93%E5%8A%91)"/>
				<updated>2020-12-11T16:10:4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lt;/p&gt;
&lt;hr /&gt;
&lt;div&gt;{{복식콘텐츠_물품정보&lt;br /&gt;
|사진=&lt;br /&gt;
|사진출처=&lt;br /&gt;
|대표명칭=매염제&lt;br /&gt;
|한자표기=媒染劑&lt;br /&gt;
|영문명칭=&lt;br /&gt;
|이칭=&lt;br /&gt;
|유형=&lt;br /&gt;
|시대=&lt;br /&gt;
|용도=&lt;br /&gt;
|관련인물=&lt;br /&gt;
|관련단체=&lt;br /&gt;
|관련장소=&lt;br /&gt;
|관련물품=&lt;br /&gt;
|관련유물유적=&lt;br /&gt;
}}&lt;br /&gt;
=='''정의'''==&lt;br /&gt;
* 매염제(媒染劑)에 대해 자세히 알아봅시다.&lt;br /&gt;
&lt;br /&gt;
=='''내용'''==&lt;br /&gt;
==='''매염제 역할'''===&lt;br /&gt;
*섬유에는 면, 마와 같은 식물성섬유와 실크, 양모 등과 같은 동물성섬유가 있다. 동물성섬유의 성분은 단백질이고 식물성섬유의 성분은 셀룰로오스이다.&lt;br /&gt;
*매염제를 사용하지 않아도 실크, 양모와 같은 단백질섬유는 매우 잘 염색이 되지만, 식물성 셀룰로오스 섬유는 스며들어 염착되는 속도가 느리고 조제처리가 필요하게 된다. &lt;br /&gt;
:조제처리는 콩물 등을 만들어 처리하는 것인데 이것은 셀루스 표면에 단백질을 인공적으로 부착키는 것으로 콩물처리를 한 다음 그 위에 염색을 하는데, 조제처리를 하더라도 식물성섬유에서는 매염처리가 필수적이다. &lt;br /&gt;
*천연염료를 매염제가 가지고 있는 금속성질과 화학반응을 시켜서 발색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매염제를 천연염료에 처리하는 것에 따라서 같은 염료라도 전혀 다른 색상으로 염색(발색)되는 것이다. &lt;br /&gt;
*식물에서 추출한 염료는 식물이 자라온 환경, 채취시기, 추출시기에 따라서, 색이 없는 추출액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 &lt;br /&gt;
:이때는 추출 염료에 염색하고 싶은 천을 넣어서 염료를 가열처리를 한 다음 ⇨ 매염제 처리 ⇨ 가열처리 공정을 반복하면서 원하는 색을 얻는 것이다. &lt;br /&gt;
:이러한 공정에서 색을 염착시키고, 염료를 떨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amp;lt;ref&amp;gt;(관리자) &amp;quot;http://www.naturaldyeing.or.kr/www/dye_info/mordant?idx=1007&amp;amp;mode=view&amp;quot;, 매염제의 역할 &amp;lt;html&amp;gt;&amp;lt;online style=&amp;quot;color:purple&amp;quot;&amp;gt;『한국천연염색박물관』&amp;lt;sup&amp;gt;online&amp;lt;/sup&amp;gt;&amp;lt;/online&amp;gt;&amp;lt;/html&amp;gt;, 한국천연염색박물관, 2007.05.15.&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매염제와의 결합성에 따라'''====&lt;br /&gt;
*단색성 염료&lt;br /&gt;
:한 종류의 염료로 한 가지 색만이 염색되는 식물성 염료이다.&lt;br /&gt;
*다색성 염료&lt;br /&gt;
:한 종류의 염료가 각종 매염제와의 결합을 통해 다양한 색을 발색시키는 식물성 염료로 그 성질에 따라 다시 건염염료, 직접 염료, 염기성 염료, 화염계 염료 등으로 나누어진다. &lt;br /&gt;
:① 직접 염료 &lt;br /&gt;
:: 염료의 가용성 색소를 추출, 그 염액에 섬유를 담가서 염색하는 염료로 치자, 황백, 사프란, 울금 등이 해당된다. &lt;br /&gt;
::이 염료의 염색은 대부분 염료식물의 꽃.잎,뿌리,수피,수목 심재,열매 등을 가늘게 부수고 물에 달여서 염료 추출, 염색한다. &lt;br /&gt;
:② 건염 염료&lt;br /&gt;
::성분이 은인 돌유도체이며, 요람, 인도남, 숭남, 대청, 유구남, 보라조개 등이 해당된다. &lt;br /&gt;
::건염 염료 염색은 남(쪽)과 같은 불용성 색소를 알카리로 환원시켜 염색, 공기 중에서 산화 발생시켜 본래의 불용성 색소로 돌아가게 하는 견뢰도가 높은 염색방법이다.&lt;br /&gt;
::대표적인 건염 염료로는 &amp;lt;font color=&amp;quot;DarkBlue&amp;quot;&amp;gt;'''남(쪽)염'''&amp;lt;/font&amp;gt;이 있으며 견뢰도가 매우 높은 염료이다.&lt;br /&gt;
:③ 염기성 염료 &lt;br /&gt;
::황벽이나 황련 등이 해당되며 주성분은 거의 &amp;lt;font color=&amp;quot;HotPink&amp;quot;&amp;gt;'''베르베린'''&amp;lt;/font&amp;gt;을 함유하고 있다. &lt;br /&gt;
::다른 염료와 혼합하면 침전을 일으키고 동물성 섬유에는 염색이 잘 이루어지는 반면 식물성 섬유에는 탄닌산 선매염 과정을 거쳐야만 염색이 잘 이루어진다.&lt;br /&gt;
:④ 화염계 염료 &lt;br /&gt;
::봉선화, 산남, 딸기, 홍화 등이 해당되며, 그 성분은 안토시안류와 함께 산남의 경우에는 클로포필, 홍화는 칼콘 유도체 성분으로 반드시 매염제에 의해 염색이 이루어진다. &lt;br /&gt;
::전통적으로 사용된 홍화 꽃에는 수용성의 황색색소와 불용성의 홍색색소가 함유되어 있는데 황색색소는 물에 용해되는 직접성 염료인 &lt;br /&gt;
::반면 홍색색소인 카르타민은 알카리에 의해 추출되어 색상이 변하는 다색성 색소로 다시 산에 중화시켜 염색이 이루어진다.&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52-156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매염제 종류'''===&lt;br /&gt;
:매염제는 염료와 섬유가 결합력이 약할 경우, 염료와 섬유가 서로 염착될 수 있도록 하는 약제이다.&lt;br /&gt;
:천연염료 중 다색성 염료는 섬유와 염착력이 부족하므로 무기․유기 매염제(알루미늄 매염제, 철 매염제, 크롬 매염제, 동 매염제, 주석 매염제, 알칼리 매염제, 산 매염제)와 전통 매염제를 사용하여 발색시킨다.  &lt;br /&gt;
&lt;br /&gt;
▶ 알루미늄 매염제&lt;br /&gt;
:알루미늄 매염제는 색상을 밝게 해준다.&lt;br /&gt;
*명반(alum, K2SO4․Al2(SO4)3․24H2O) &lt;br /&gt;
:일반적으로 명반이라고 하면 칼륨알루미늄명반을 일컫는다. 명반 대신에 황산알루미늄을 사용하기도 하는데, 명반보다 효력이 강하다. 소명반(K2SO4․Al2(SO4)3)은 생명반, 카리명반이라고도 하는데, 물에 잘 용해되지 않으므로 투명해질 때까지 여린 불로 가열해준다. 명반의 1/2을 사용한다.&lt;br /&gt;
*염기성 명반(basic alum, Al3(SO4)4OH)&lt;br /&gt;
:염기성 황산알루미늄으로, 명반과 탄산나트륨의 혼합 수용액을 말한다. 뜨거운 물에 명반을 넣고 비등 상태에서 결정탄산나트륨을 4~5회 나누어 교반하면서 넣어줌으로써 염기성 명반을 만드는데, 뜨거운 물 : 명반 : 결정탄산나트륨의 혼합량은 50 : 10 : 1이다. 결정탄산나트륨 대신에 소다회를 사용할 경우에는 1/3량을 사용한다.&lt;br /&gt;
*초산알루미늄(aluminium acetate, Al(OH)(CH3CO2)2) &lt;br /&gt;
:백색의 분말로, 물에 용해되지 않는다. 뜨거운 물에 끓여 잘 교반한 후 정치한 상등액을 사용한다.&lt;br /&gt;
&lt;br /&gt;
▶ 철매염제&lt;br /&gt;
:철 매염제는 색상을 회색, 흑색 등 어두운 색조를 띠게 한다. &lt;br /&gt;
*황산제1철(ferrous sulfate, FeSO4․7H2O) &lt;br /&gt;
:녹반(copperas)이라고도 하며, 연한 녹색의 결정으로 물에 대한 용해성이 좋다. 철염은 장기간 경과시 공기 중의 산소를 전달하여 섬유를 취화(브롬화, brom 化: 어떤 물질이 브롬원자와 화합하는 것을 이르는 말)하기 때문에 많은 양을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lt;br /&gt;
*염화제1철(ferrous chloride, FeCl2․nH2O) &lt;br /&gt;
:황회색의 결정으로, 물에 용해한 후 시간이 지나면 산화하여 매염제 효과가 약해지므로 사용하기 직전에 뜨거운 물에 용해하여 사용한다.&lt;br /&gt;
*목초산철(pyrolignite of iron, Fe(CH3COO)2) &lt;br /&gt;
:철장과 가장 가까운 아세트산의 일종으로, 올리브색을 띤 흑색의 액체이다. 황산제1철, 염화제1철보다 안전하다.&lt;br /&gt;
&lt;br /&gt;
▶ 크롬 매염제&lt;br /&gt;
:크롬 매염제는 밝고 선명한 색상을 띠게 하지만, 독성이 강하므로 인체와 접촉하지 않는 공예염색 등 특별한 용도 이외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lt;br /&gt;
*중크롬산칼륨(potassium dichromate, K2Cr2O7) &lt;br /&gt;
:물에 용해시키면 황색의 용액이 된다. 산화력이 강하기 때문에 3% 이상 사용하면 섬유를 손상시키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또한 독성이 강하므로 취급에 주의하여야 한다.&lt;br /&gt;
*초산크롬(chrome acetate, Cr2(C2H2O2)3) &lt;br /&gt;
:공해문제로 사용 제한을 받고 있는 중크롬산칼륨 대신 사용할 수 있다. 물에 잘 용해되지 않으므로 열을 가해 용해시킨다.&lt;br /&gt;
*크롬명반(chrome alum, Cr2(SO4)3․K2SO4․24H2O) &lt;br /&gt;
:물에 용해하여 진한 녹색의 용액이 된다. &lt;br /&gt;
&lt;br /&gt;
▶ 구리 매염제 &lt;br /&gt;
:구리 매염제는 색상을 탁하게 하며, 진한 색조를 띠게 한다. &lt;br /&gt;
*황산구리(copper sulfate, CuSO4․5H2O) &lt;br /&gt;
:청색의 결정으로, 수용성이지만 온탕에서 용해하는 것이 좋으며, 일광에는 견뢰하지만 산에 약한 것이 결점이다.&lt;br /&gt;
*초산구리(copper acetate, Cu(CH3COO)2․H2O)&lt;br /&gt;
:녹황색으로 수용성이지만, 따뜻한 물에 용해시켜 사용하는 것이 좋다.&lt;br /&gt;
&lt;br /&gt;
▶ 주석 매염제&lt;br /&gt;
:주석 매염제는 밝고 선명한 색상을 띠게 한다. &lt;br /&gt;
*염화제1주석(stannous chloride, SnCl2․2H2O) &lt;br /&gt;
:무색의 결정으로, 수용성이지만 온탕에서 용해하는 것이 좋다. 용해 후 방치하면 침전되므로 사용 직전에 용해하여야 한다. 다량의 물을 첨가하면 수산화주석을 생성시켜 침전된다. 따라서 침전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소량의 산을 첨가해야 한다. &lt;br /&gt;
*주석산나트륨(sodium stannate, Na2SnO3․3H2O) &lt;br /&gt;
:무색의 결정으로, 열을 가하면 흐려지므로 끓이지 말아야 한다. 알칼리성이 강하므로 견섬유의 매염제로 사용할 경우에는 산을 섞어 중화시켜서 사용한다.&lt;br /&gt;
&lt;br /&gt;
▶ 알칼리 매염제&lt;br /&gt;
*탄산칼륨(potassium carbonate, K2CO3) &lt;br /&gt;
:식물의 재와 가장 비슷한 알칼리이다. 회즙과 같이 금속염을 함유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다른 매염제와 함께 사용한다.&lt;br /&gt;
*산화칼슘(calcium oxide, CaO) &lt;br /&gt;
:생석회라고도 한다. 알칼리이므로 단백질계 섬유의 매염제로 사용할 경우에는 섬유 손상을 초래하므로 사용량은 최소한으로 한다. &lt;br /&gt;
*수산화칼슘(calcium hydroxide, Ca(OH)2) &lt;br /&gt;
:소석회라고도 한다. 찬물에 잘 용해되지 않으며, 온도가 높아지면 용해도는 감소한다. 방염제로도 쓰인다.&lt;br /&gt;
*탄산나트륨(sodium carbonate, Na2CO3)&lt;br /&gt;
:10분자의 수화물인 결정탄산나트륨(Na2CO3․10H2O)과 물분자를 가지고 있지 않은 탄산나트륨(Na2CO3)이 시판되고 있다. 물분자를 가지고 있지 않은 탄산나트륨을 소다회(soda ash)라고도 한다. &lt;br /&gt;
*수산화나트륨(sodium hydroxide, NaOH)&lt;br /&gt;
:가성소다(caustic soda) 혹은 양잿물이라고도 하며, 강알칼리성을 나타낸다. 공기 중에 방치하면 공기 중의 수분과 탄산가스를 흡수하여 탄산나트륨으로 변하기 때문에 알칼리성이 약해진다. &lt;br /&gt;
&lt;br /&gt;
▶ 산 매염제&lt;br /&gt;
*초산(acetic acid, CH3COOH) &lt;br /&gt;
:아세트산이라고도 하며, 자극성 냄새가 나는 휘발성 액체로서 약산성이다. 순도가 98% 이상인 것은 겨울철에 얼기 때문에 빙초산이라고 한다.&lt;br /&gt;
*구연산(citric acid, C6H8O7․H2O) &lt;br /&gt;
:무색의 결정 또는 분말로 되어 있으며, 산 매염에 사용되는데, 주로 보조적 역할을 한다. 홍화 염색에 사용된다.&lt;br /&gt;
*탄닌산(tannic acid, C14H10O9) &lt;br /&gt;
:물에 대한 용해성이 크고, 수용액은 약산성을 나타낸다. 감, 오배자에 다량 존재한다.&lt;br /&gt;
*주석산(tartaric acid, C6H9O7) &lt;br /&gt;
:유기산으로서 매염제, 날염용 조제, 견이나 레이온의 광택 유연제로 사용된다. &amp;lt;ref&amp;gt;(관리자) &amp;quot;http://www.naturaldyeing.or.kr/www/dye_info/mordant?idx=1006&amp;amp;mode=view&amp;quot;, 매염제의 종류 &amp;lt;html&amp;gt;&amp;lt;online style=&amp;quot;color:purple&amp;quot;&amp;gt;『한국천연염색박물관』&amp;lt;sup&amp;gt;online&amp;lt;/sup&amp;gt;&amp;lt;/online&amp;gt;&amp;lt;/html&amp;gt;, 한국천연염색박물관, 2007.05.15.&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손으로 만드는 매염제'''===&amp;lt;ref&amp;gt;(관리자) &amp;quot;http://www.naturaldyeing.or.kr/www/dye_info/mordant?idx=1005&amp;amp;mode=view&amp;quot;, 손으로 만드는 매염제 &amp;lt;html&amp;gt;&amp;lt;online style=&amp;quot;color:purple&amp;quot;&amp;gt;『한국천연염색박물관』&amp;lt;sup&amp;gt;online&amp;lt;/sup&amp;gt;&amp;lt;/online&amp;gt;&amp;lt;/html&amp;gt;, 한국천연염색박물관, 2007.05.15.&amp;lt;/ref&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lt;br /&gt;
                 &amp;lt;table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white;&amp;quot;&amp;gt;&lt;br /&gt;
		 &amp;lt;tr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D700; text-align:center;&amp;quot;&amp;gt; &amp;lt;표 1&amp;gt; 손으로 만드는 매염제&lt;br /&gt;
			&amp;lt;td width=&amp;quot;80px&amp;quot;&amp;gt;종류&amp;lt;/td&amp;gt;&lt;br /&gt;
			&amp;lt;td width=260px&amp;gt;내용&amp;lt;/td&amp;gt;&lt;br /&gt;
                &amp;lt;/tr&amp;gt;&lt;br /&gt;
                &amp;lt;tr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amp;lt;td width=&amp;quot;80px&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D700;&amp;quot;&amp;gt;회즙(灰汁)&amp;lt;/td&amp;gt;&lt;br /&gt;
			&amp;lt;td width=700px&amp;gt;재속에 물을 통과시킨 물인데, 통과한 물속에는 재에 포함되어 있는 칼륨(K)를 용해시켜서 &amp;quot;회즙&amp;quot;이 만들어 진다.&amp;lt;/td&amp;gt;&lt;br /&gt;
                &amp;lt;/tr&amp;gt;&lt;br /&gt;
                &amp;lt;tr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amp;lt;td width=&amp;quot;80px&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D700;&amp;quot;&amp;gt;볏집재&amp;lt;/td&amp;gt;&lt;br /&gt;
			&amp;lt;td width=700px&amp;gt;완전히 연소한 흰색재가 아닌 불꽃이 남아있는 검은 재에 약 10배의 물을 부어 저어준다. 며칠동안 침전시켜 위의 맑은 액을 사용한다.&amp;lt;/td&amp;gt;&lt;br /&gt;
                &amp;lt;/tr&amp;gt;&lt;br /&gt;
                &amp;lt;tr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amp;lt;td width=&amp;quot;80px&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D700;&amp;quot;&amp;gt;콩깍지재&amp;lt;/td&amp;gt;&lt;br /&gt;
			&amp;lt;td width=700px&amp;gt;콩깍지재를 태워 불이 꺼지기 전에 시루에 담고, 물을 부어 잿물을 내린다. 홍화 염색 시 콩깍지재가 가장 좋다.&amp;lt;/td&amp;gt;&lt;br /&gt;
                &amp;lt;/tr&amp;gt;&lt;br /&gt;
                &amp;lt;tr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amp;lt;td width=&amp;quot;80px&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D700;&amp;quot;&amp;gt;노란재(黃灰)&amp;lt;/td&amp;gt;&lt;br /&gt;
			&amp;lt;td width=700px&amp;gt;노린재나무의 잎과 껍질에서 황색 및 적색색소를 채취하여 염재로도 사용하였다. 이들을 태우면 재가 날리지 않으며, 잿물도 많이 나온다.&amp;lt;/td&amp;gt; &lt;br /&gt;
               &amp;lt;/tr&amp;gt;&lt;br /&gt;
               &amp;lt;tr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amp;lt;td width=&amp;quot;80px&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D700;&amp;quot;&amp;gt;동백나무재&amp;lt;/td&amp;gt;&lt;br /&gt;
			&amp;lt;td width=700px&amp;gt;동백나무 가지나 잎을 태워 백색의 재가 되면 보관하였다가 사용하기도 하고, 즉시 잿물을 만들기도 한다.&amp;lt;/td&amp;gt;&lt;br /&gt;
                &amp;lt;/tr&amp;gt;&lt;br /&gt;
                &amp;lt;tr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amp;lt;td width=&amp;quot;80px&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D700;&amp;quot;&amp;gt;목회(木灰)&amp;lt;/td&amp;gt;&lt;br /&gt;
			&amp;lt;td width=700px&amp;gt;아궁이나 솥의 밑바닥에 붙어있는 재를 말한다. 나뭇가지나 잎을 완전히 연소시켜 뜨거운 물을 부어 잘 휘저은 다음 하룻밤 방치한 후 윗물을 사용해도 된다.&amp;lt;/td&amp;gt;&lt;br /&gt;
                &amp;lt;/tr&amp;gt;&lt;br /&gt;
                &amp;lt;tr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amp;lt;td width=&amp;quot;80px&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D700;&amp;quot;&amp;gt;산(酸)&amp;lt;/td&amp;gt;&lt;br /&gt;
			&amp;lt;td width=700px&amp;gt;오미자로 만든 오미자초, 청매실의 껍질을 벗겨 그늘에서 말린 것을 물에 담가 우려낸 매초(梅醋)와 청매를 검게 태운 매실로 만든 오매(烏梅), 쌀로 만든 미초(米醋) 등을 사용한다.&amp;lt;/td&amp;gt;&lt;br /&gt;
                &amp;lt;/tr&amp;gt;&lt;br /&gt;
                &amp;lt;tr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amp;lt;td width=&amp;quot;80px&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D700;&amp;quot;&amp;gt;석회&amp;lt;/td&amp;gt;&lt;br /&gt;
			&amp;lt;td width=700px&amp;gt;굴, 고막, 조개껍질을 태운 재를 일컫는다.&amp;lt;/td&amp;gt;&lt;br /&gt;
               &amp;lt;/tr&amp;gt;&lt;br /&gt;
         &amp;lt;/table&amp;gt;&lt;br /&gt;
&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조제 및 남은 매염제처리'''===&lt;br /&gt;
●조제&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92-222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매염제의 농도와 양&lt;br /&gt;
&lt;br /&gt;
&lt;br /&gt;
●남은 매염제처리&lt;br /&gt;
:사용하고 남은 매염제는 사용하고 남은 염료, 그리고 재와 함께 용기에 넣고 2~3일 동안 그대로 놓아둔다. 아이들이나 다른 사람들이 만지지 못하도록 용기 위에 메모를 해두는 것도 좋다. &lt;br /&gt;
:2~3일 후에 용기 속에 매염제, 염료, 재는 모두 침전되어 가라않아 있기 때문에 조심해서 상등액(맑은 물) 하수도에 버리면 된다. &lt;br /&gt;
:남은 침전물은 쓰레기봉투에 넣어서 버리면 된다. 매염제의 량이 많거나 버려서는 안 되는 매염제는 하수도에 버려서는 절대로 안 된다.&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223-224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 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lt;br /&gt;
&lt;br /&gt;
[[분류:복식콘텐츠]] [[분류:복식2020단국대]]&lt;br /&gt;
[[분류:Object]] [[분류:Object-재료]] &lt;br /&gt;
[[분류:복콘2020-Object-재료]]&lt;br /&gt;
[[분류:천연염색]]&lt;br /&gt;
[[분류:이근주]]&lt;/div&gt;</summary>
		<author><name>Lee96041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D%8C%EC%96%91%EC%98%A4%ED%96%89%EC%97%90_%EB%94%B0%EB%A5%B8_%EC%97%BC%EB%A3%8C%EC%9D%98_%EC%83%89%EC%B1%84%EB%B3%84_%EC%97%BC%EB%A3%8C</id>
		<title>음양오행에 따른 염료의 색채별 염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D%8C%EC%96%91%EC%98%A4%ED%96%89%EC%97%90_%EB%94%B0%EB%A5%B8_%EC%97%BC%EB%A3%8C%EC%9D%98_%EC%83%89%EC%B1%84%EB%B3%84_%EC%97%BC%EB%A3%8C"/>
				<updated>2020-12-11T15:50:3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lt;/p&gt;
&lt;hr /&gt;
&lt;div&gt;{{복식콘텐츠_복식정보&lt;br /&gt;
|사진=활옷.jpg&lt;br /&gt;
|사진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lt;br /&gt;
|대표명칭= 활옷&lt;br /&gt;
|한자표기= 割衣, 豁衣&lt;br /&gt;
|이칭별칭= 화의&lt;br /&gt;
|시대=조선&lt;br /&gt;
|용도=예복 &lt;br /&gt;
|착용신분=공주,옹주 &lt;br /&gt;
|착용성별= 여자&lt;br /&gt;
}}&lt;br /&gt;
==정의==&lt;br /&gt;
* &amp;quot;음양오행&amp;quot;에 따른 색채별 염료에 대해 알아봅시다.&lt;br /&gt;
==내용==&lt;br /&gt;
==='''음양오행'''===&lt;br /&gt;
:음양오행설이 우리나라에 전해진 것은 삼국시대부터다. 그 후 일상생활에서는 음양오행설에 따라 색을 맞추어 사용했다.&lt;br /&gt;
:의복 배색에도 음양의 조화를 추구하였는데, 정색(正色)인 청색*적색*황색*흑색*백색은 주로 저고리, 겉옷, 안감보다는 겉감에 사용하였다.&lt;br /&gt;
:중간색(中間色)은 하위의 색으로 여겼기 때문에 조선시대에는 윗도리는 '''양''', 아랫도리는 '''음'''이므로 양의 색인 적색을 피해 음의 색인 홍색을 다홍치마나 속옷의 색에 이용하였다.&lt;br /&gt;
::영조 2년 교지(敎旨)에 이르기를 &amp;lt;font color=&amp;quot;LightSlateGray&amp;quot;&amp;gt;&amp;quot;자고로 나라의 복색에는 숭상하는 바가 있는데, 우리나라는 동쪽에 있으니 마땅히 청색을 숭상해야 할 것인즉, 상하 구별 없이 모두 청의를 입으라.&amp;quot;&amp;lt;/font&amp;gt;라고 하였다. 중국에서는 왕색이 방위상 중앙을 뜻하고, 중앙은 중심이라 하여 황제의 복색으로 쓰였다. 우리나라도 영향을 받아 삼국시대 진덕여왕 이후 왕의 복색으로 황색을 사용하였다. 모두 음양오행에 따른 것이다.&lt;br /&gt;
==='''적색계 염료'''===&lt;br /&gt;
:적색은 방위로는 남쪽에 속하고 계절로는 여름에 속한다. 한의학적으로는 화(火)에 속하여 심장과 혈액 순환계에 영향을 준다.&lt;br /&gt;
:길한 의미가 있을 뿐 아니라 잡귀와 병마의 접근을 막는다는 주술적 의미도 있다. 따라서 혼례 때에 중심색으로 쓰거나 노인과 어린이가 늘 홍색 주머니를 차고 다니는 것은 모두 이런 의미 때문이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IndianRed&amp;quot;&amp;gt;'''적색이란?''' &amp;quot;붉다&amp;quot;는 개념에 포함되는 적색, 호색, 주색을 일컫는다.&amp;lt;/font&amp;gt;&lt;br /&gt;
:우리나라에서 적색을 염색할 수 있는 염료로는 꼭두서니, 홍화, 소목, 자초, 감, 살구나무, 매실나무, 회나무, 강수뿌리, 주목 등이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Tomato&amp;quot;&amp;gt;자초는 산 성분이 첨가되어야 적색계로 염색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적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꼭두서니.jpg|꼭두서니&lt;br /&gt;
파일:홍화.jpg|홍화&lt;br /&gt;
파일:자초.jpg|자초&lt;br /&gt;
파일:소목.jpg|소목&lt;br /&gt;
파일:홍룡포.jpg|영친왕의 홍룡포&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임원경제지』'''(1827년)에 적색계 염색법이 다음과 같이 실려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Tomato&amp;quot;&amp;gt;&amp;quot;'''대홍색'''은 홍화와 오매를 달인 물로 염색하고, '''소홍색'''은 소목*황단*괴화*초향(炒香)을 갈아 만든 가루와 명반이 들어간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괴화와 소목을 함께 달여서 염색하는 것이다. 연홍색*도홍색*은홍색*수홍색은 모두 홍화로 물들이는데, 진하고 연함에 따라 이름이 달라지고, 반드시 흰 실을 사용해야 색이 드러난다. '''목홍색'''은 소목을 달인 물에 명반과 부자(附子)를 넣는다. '''천홍색'''은 꼭두서니와 명반을 넣어 염색하며, '''규홍색'''은 자주색 촉규화를 갈아 만든 즙에 명반을 섞어 적색으로 염색한다.&amp;quot; &amp;lt;/font&amp;gt;&lt;br /&gt;
:'''『규합총서』'''(1815년)에도 진홍색은 홍화로, '''『상방정례』'''(1752년) 항례(恒例)의 입염식(入染式)에서는 대홍색은 홍화, 다홍색은 소목으로 염색한다고 한다.&lt;br /&gt;
:'''『산가요록(山家要錄)』'''(1459년)에서는 홍색을 물들일 때, 복숭아나무의 껍질과 오리나무의 껍질을 각각 달여서 반으로 졸면 서로 섞은 다음 태운 조개껍데기를 넣고서 물들이면 매우 좋다고 한다.&amp;lt;/font&amp;gt;&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59-164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황색계 염료'''===&lt;br /&gt;
:황색은 방위로는 중앙에 속하고, 계절로는 6월이며, 중앙이 된다고 하여 왕의 복색에 주로 사용하였다. &lt;br /&gt;
:빛의 색이면서 만물을 소생하는 흙의 색이라 하여 황제의 복색으로 주로 사용하였다.&lt;br /&gt;
:한의학적으로는 토(土)에 속하여 위장 계통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oldenRod&amp;quot;&amp;gt;황색은 &amp;quot;누렇다&amp;quot;라는 개념으로 노란색, 검은빛 황색, 송화색, 치자색, 황금색 등을 말한다.&amp;lt;/font&amp;gt;&lt;br /&gt;
:황색계 염료는 전 세계적으로 수백 종의 식물과 몇몇 지의류에서 얻었다. 우리나라에서 사용한 식물성 염료로는 치자, 울금, 황백, 석류, 갈대, 괴화, 물푸레나무, 옻나무, 노목, 소귀나무, 황련, 금잔화, 뽕나무, 등황(橙黃)등이 있다. 광울성 염료로는 석웅황*계관석과 황토가 있는데, 황토를 제외한 2가지 염료는 우리나라에서 생산되지 않아 주로 수입하여 사용하였다.&lt;br /&gt;
:'''치자'''는 염색법이 간단하고 쉬워서 옷감의 염색뿐 아니라 떡 같은 음식에는 물론 장판지를 노랗게 물들이는 데도 사용하였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황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치자.jpg|치자  &lt;br /&gt;
파일:황백.jpg|황백&lt;br /&gt;
파일:황련.jpg|황련&lt;br /&gt;
파일:황룡포입고계신 고종황제.jpg|황룡포&lt;br /&gt;
파일:누비회장저고리.jpg|누비회장저고리&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임원경제지』'''에는 황색계 염색법이 실려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oldenRod&amp;quot;&amp;gt;&amp;quot;'''금황색'''은 노목(蘆木)을 달인 물로 염색한 다음, 잿물에 헹구어 낸다. '''선황색'''은 괴화를 볶아서  누렇게 달인 물로 염색한다. '''아황색'''은 황백으로 염색한 후 쪽물에 다시 염색한다. '''당리황색'''은 당리(棠梨:팥배나무)의 껍질을 달인 물에 백반을 타서 염색하면 색깔이 선명하다. '''주황색'''은 금잔화를 짠 즙으로 염색한다.&amp;quot;&amp;lt;/font&amp;gt;&lt;br /&gt;
:'''『규합총서』'''에도 &amp;lt;font color=&amp;quot;Gold&amp;quot;&amp;gt;&amp;quot;팥배나무 껍질을 벗겨 진하게 고아 백반가루를 타 종이에 들이면 노란빛 곱기가 치자보다 훨씬 뛰어나다.&amp;quot;&amp;lt;/font&amp;gt;라는 기록이 있다.&lt;br /&gt;
:'''『산가요록』'''에는 &amp;lt;font color=&amp;quot;Gold&amp;quot;&amp;gt;&amp;quot;개나리나무껍질을 진하게 달여 백반을 넣고 물들인다.&amp;quot;&amp;lt;/font&amp;gt;라는 내용이 나온다.&amp;lt;/font&amp;gt;&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69-172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녹색계 염료'''===&lt;br /&gt;
:녹색은 음양오행상 오방간색으로 청색과 황색의 복합염으로 만들었다.&lt;br /&gt;
:녹색계 염료는 전 세계적으로 직접 녹색이 나오는 식물성 염료는 하나도 없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청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쪽.jpg|쪽&lt;br /&gt;
파일:쑥-소.jpg|쑥&lt;br /&gt;
파일:치자-소.jpg|치자&lt;br /&gt;
파일:황련-소.jpg|황련&lt;br /&gt;
파일:황백.jpg|황백&lt;br /&gt;
파일:녹원삼.jpg|녹원삼&lt;br /&gt;
파일:덕온공주원삼.jpg|덕온공주원삼&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임원경제지』'''에 실린 청색계 염색법은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reen&amp;quot;&amp;gt;&amp;quot;'''두록색(豆綠色)'''은 황백을 우린 물로 염색하고 쪽물을 입힌다. '''대홍관녹색(大紅官綠色)'''은 괴화를 달인 물로 염색하고 쪽물을 입히는데, 색이 진하건 옅건 간에 모두 명반을 사용한다. '''압두록색(鴨頭綠色)'''은 늙은 갈매껍질을 달인 물로 염색한 다음, 메밀 대궁을 태워 내린 잿물로 후매염을 해준다.&amp;quot;&amp;lt;/font&amp;gt;라고 한다.&lt;br /&gt;
:'''『규합총서』'''에는 &amp;lt;font color=&amp;quot;OliveDrab&amp;quot;&amp;gt;&amp;quot;'''팔유청(=유록색)'''은 쪽빛을 검은빛이 나도록 푸르게 들여 위에 황백을 진히 먹이면 곱기 연두빛보다 낫고, 짙은 옥색으로 물들여서 황백물을 들인 후, 그 위에 울금으로 다시 물들이면 유청(柳靑) 빛이 된다&amp;quot; &amp;lt;/font&amp;gt;라고 기록되어 있다.&lt;br /&gt;
:'''『산가요록』'''에는 &amp;lt;font color=&amp;quot;OliveDrab&amp;quot;&amp;gt;&amp;quot;철쭉꽃을 진하게 달여서 물들인 뒤에 가지나무를 태운 잿물로 물들이면 매우 좋다.&amp;quot;&amp;lt;/font&amp;gt;라고 되어 있다.&amp;lt;/font&amp;gt;&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82-186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청색계 염료'''===&lt;br /&gt;
:청색은 방위로는 동쪽, 계절로는 봄에 속한다.&lt;br /&gt;
:한의학적으로 목(木)에 속하여 간에 영향을 준다. 청색도 잡귀의 액막이로 많이 쓰는데, 그것은 태양이 솟는 동방을 의미하고 강한 생명력을 나타내는 양기가 가득 찬 색이라 잡귀를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다는 믿음 때문이다.&lt;br /&gt;
:청색을 염색할 수 있는 식물성 염료로는 쪽, 닭의장풀, 누리장나무의 열매가 있으며, 광물성 염료로는 청금석과 석청이 있다.&lt;br /&gt;
:'''청화(靑花)'''라고 부르는 닭의장풀은 염색 방법은 쉬우나 염착력이 나쁘고 수세할 때 색이 잘 빠지고 탈색되는 단점이 있다.&lt;br /&gt;
:'''누리장나무의 열매'''는 트립토판 계통의 청색 색소 트리코토민(trichotomine)을 함유하고 있어 하늘색으로 염색되며, 매염제에 따라 연녹색 계열도 염색할 수 있다.&lt;br /&gt;
:'''쪽'''은 대표적인 청색 염료이다. 햇빛에 강하고 색이 쉽게 바래지지 않아 가장 많이 사용하며, 세계 어느 나라에서나 청색 계열의 염색은 '''쪽'''을 이용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청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쪽.jpg|쪽&lt;br /&gt;
파일:닭의장풀.jpg|닭의장풀&lt;br /&gt;
파일:쪽으로 염색한 도포.jpg|쪽으로 염색한 도포&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임원경제지』'''에 실린 청색계 염색법은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oyalBlue&amp;quot;&amp;gt;&amp;quot;'''천청색(天靑色)'''은 쪽물에 넣어 옅게 염색하고, 소목을 달인 물로 진하게 입힌다. '''포도청색'''도 쪽물에 넣어 진하게 염색하고, 소목을 달인 물로 진하게 입힌다. '''단청색(蜑靑色)'''은 황백을 달인 물로 염색한 다음, 쪽물에 넣는다. '''남색'''은 6*7월의 두툼한 잎을 따서 으깨어 즙을 내 얼음을 넣어 염색한다. '''아청색'''은 쪽 잎을 넣어 우린 물에 쑥잿물을 넣어 휘저은 다음 8차례 염색한다.&amp;quot;&amp;lt;/font&amp;gt;&lt;br /&gt;
:'''『규합총서』'''에는 쪽빛 물들이는 방법으로  &amp;lt;font color=&amp;quot;DodgerBlue&amp;quot;&amp;gt;&amp;quot;쪽 잎에 물을 쳐가며 힘써 갈아 그 즙에 얼음을 넣고 염색한다.&amp;quot; &amp;lt;/font&amp;gt;라는 내용이 나온다.&lt;br /&gt;
:'''『산가요록』'''에는 &amp;lt;font color=&amp;quot;DodgerBlue&amp;quot;&amp;gt;&amp;quot;아청색(鴉靑色)은 쪽을 항아리에 넣고 우려낸 물에 쑥대를 태운 잿물을 넣고 3일 동안 저어 적색이 띠면 7~8차례 물들였다.&amp;quot;라는 기록이 있다.&amp;lt;/font&amp;gt;&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65-168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자주색계 염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자주색은 음양오행상 오방간색(五方間色)이다. 적색과 흑색을 섞어 나온 중간색은 자적(紫的)이라 하고,청색과 적색을 섞어 나온 색은 정(靜:진한보라)이라 한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MediumOrchid&amp;quot;&amp;gt;삼국시대에는 자주색을 최상위의 색으로 사용하였고, 백제와 신라에서도 공복색으로서 가장 높은 색으로 사용하여 서민은 사용할 수 없었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염료로는 자초, 소목, 오배자, 코치닐,뮤렉스고둥, 락충 등을 사용하는데, 우리나라에서 많이 사용한 대표적인 염료는 '''자초'''와 '''소목'''이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자주색재료 및 복식*'''&amp;lt;/font&amp;gt;&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자초.jpg|자초&lt;br /&gt;
파일:소목.jpg|소목&lt;br /&gt;
파일:코치닐벌레-소.jpg|코치닐&lt;br /&gt;
파일:당의.jpg|당의&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임원경제지』'''에 실린 자주색계 염색법은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Orchid&amp;quot;&amp;gt;&amp;quot;자색은 소목을 달인 물로 바탕에 물들이고, 청반(靑礬)을 탄 물을 위에 입힌다. 자초를 오랜 시간 찬물 속에 담갔다가 체로 찌꺼기를 걸러 낸 뒤 천을 담가 염색한다. 그 다음 잿물에 헹궈 낸다.&amp;quot;&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규합총서』'''와 '''『탁지준설』'''에서도 보라색으로 염색할 때에는 자초를 이용했다는 기록이 있다.&amp;lt;/font&amp;gt;.&amp;lt;/font&amp;gt;&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73-175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갈색계 염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갈색은 서민의 옷에 주로 사용하였다. 그래서 너절한 옷을 입은 천한 사람을 '''갈부(褐夫)'''라 불렀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갈색계는 탄닌 성분을 함유한 염료에 철을 매염제로 색을 내었다. 철 성분을 조금 섞으면 갈색이, 맣이 섞으면 검은색이 된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Chocolate&amp;quot;&amp;gt;'''탄닌 성분'''은 식물에 방부적 보호 작용으로 존재한다. 즉, 병충을 방지하고, 강풍에 긁혀 나간 부분이나 동물에 의해 상처난 자국에 타닌산이 모여서 균의 침입을 막아준다. 거의 모든 나무의 잎, 나무껍질과 열매의 껍질 등에 포함되어 있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탄닌 성분을 이용한 염색은 주로 '''견직물'''을 사용하는데, 탄닌은 견에 대한 친화력이 높기 때문이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염료로는 매화나무, 뽕나무, 철쭉, 도토리, 밤, 쑥, 소목, 오리나무, 대추나무, 살구나무, 감나무, 향나무, 배나무, 홍차, 은행나무, 정향 등이 사용되었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오리나무열매, 도토리, 소목, 신나무잎, 풋감, 밤송이, 정향 등이 사용되었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GoldenRod&amp;quot;&amp;gt; 정향은 염색을 한 후 향이 남아 있어서 향염(香染)이라고도 했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갈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풋감.jpg|풋감&lt;br /&gt;
파일:밤껍질.jpg|밤껍질&lt;br /&gt;
파일:도토리.jpg|도토리&lt;br /&gt;
파일:정향.jpg|정향&lt;br /&gt;
파일:갈옷.jpg|갈옷&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임원경제지』'''에 실린 갈색계 렴색법은 다음과 같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Peru&amp;quot;&amp;gt;&amp;quot;'''다갈색'''은 연밥껍질을 달인 물로 염색하고, 청반(靑礬)을 탄 물로 헹구어 준다. '''우갈색'''은 소목을 달인 물로 옅게 염색한 후에 연밥껍질을 달인 물과 청반을 탄 물에 다시 염색한다. '''호두갈색'''은 호두알의 푸른 껍질과 나무껍질을 취하여 갈색으로 염색한다. '''타색'''은 늙은 뽕나무의 색깔이 붉은 속을 잘게 잘라 진하게 달인 즙에 명반을 넣어서 염색한다. '''상아색'''은 노목(蘆木)을 달인 물로 염색하거나 황토를 사용한다.&amp;quot; &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Tan&amp;quot;&amp;gt;'''『규합총서』'''에도 큰 뽕나무 속의 붉은 것을 달여 백반을 타서 5번만 들이면 장빛(醬色)같아 더 좋다.&amp;quot;&amp;lt;/font&amp;gt;라고 실려 있다.&amp;lt;/font&amp;gt;&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76-179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흑색계 염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흑색은 방위로는 북쪽, 계절로는 겨울에 속한다. 한의학적으로 수(水)에 속하여 콩팥에 영향을 준다.&amp;lt;/font&amp;gt;:&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흑색의 염료로는 참나무, 밤나무, 진달래뿌리, 신나무, 오리나무, 호두나무, 서울귀롱나무, 석류나무, 도토리, 정향, 먹, 오배자, 겅정콩, 물푸레나무를 태운 숯가루 등이 있으나, 특히&amp;lt;/font&amp;gt;&amp;lt;font color=&amp;quot;SlateGray&amp;quot;&amp;gt; 오배자, 밤나무, 도토리, 신나무, 먹, 쪽 등이 많이 쓰였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흑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먹물.jpg|먹&lt;br /&gt;
파일:오배자.jpg|오배자&lt;br /&gt;
파일:족두리-소.png|족두리&lt;br /&gt;
파일:목화.jpg|목화&lt;br /&gt;
&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임원경제지』'''에 실린 흑색계 염색 방법은 다음과 같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쪽물로 진한 청색을 물들인 다음, 노목과 양매껍질을 달인 물로 다시 염색한다. '''화색'''은 먹물에 초를 타서 염색하거나, 석류피와 오배자를 사용하여 염색한다.&amp;quot;.&amp;lt;/font&amp;gt;라고 하며, '''『규합총서』'''에도&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amp;quot;회색은 좋은 먹을 갈아 신 초를 조금 타서 들이면 색이 곱고 향내가 기이하다. 그리고 종이에는 뽕나무 누른 껍질을 벗겨 달여 철장액을 타 염색하면 고운 침향빛(沈香色)이 된다.&amp;lt;/font&amp;gt;라는 기록이 있다.&amp;lt;/font&amp;gt;&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80-181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 이종남,『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복식콘텐츠]] [[분류:복식2020단국대]]&lt;br /&gt;
[[분류:Clothing]] [[분류:Clothing-복식]] &lt;br /&gt;
[[분류:이근주]]&lt;/div&gt;</summary>
		<author><name>Lee96041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D%8C%EC%96%91%EC%98%A4%ED%96%89%EC%97%90_%EB%94%B0%EB%A5%B8_%EC%97%BC%EB%A3%8C%EC%9D%98_%EC%83%89%EC%B1%84%EB%B3%84_%EC%97%BC%EB%A3%8C</id>
		<title>음양오행에 따른 염료의 색채별 염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D%8C%EC%96%91%EC%98%A4%ED%96%89%EC%97%90_%EB%94%B0%EB%A5%B8_%EC%97%BC%EB%A3%8C%EC%9D%98_%EC%83%89%EC%B1%84%EB%B3%84_%EC%97%BC%EB%A3%8C"/>
				<updated>2020-12-11T15:47:4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정의 주석&lt;/p&gt;
&lt;hr /&gt;
&lt;div&gt;{{복식콘텐츠_복식정보&lt;br /&gt;
|사진=활옷.jpg&lt;br /&gt;
|사진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lt;br /&gt;
|대표명칭= 활옷&lt;br /&gt;
|한자표기= 割衣, 豁衣&lt;br /&gt;
|이칭별칭= 화의&lt;br /&gt;
|시대=조선&lt;br /&gt;
|용도=예복 &lt;br /&gt;
|착용신분=공주,옹주 &lt;br /&gt;
|착용성별= 여자&lt;br /&gt;
}}&lt;br /&gt;
==정의==&lt;br /&gt;
* &amp;quot;음양오행&amp;quot;에 따른 색채별 염료에 대해 알아봅시다.&lt;br /&gt;
==내용==&lt;br /&gt;
==='''음양오행'''===&lt;br /&gt;
:음양오행설이 우리나라에 전해진 것은 삼국시대부터다. 그 후 일상생활에서는 음양오행설에 따라 색을 맞추어 사용했다.&lt;br /&gt;
:의복 배색에도 음양의 조화를 추구하였는데, 정색(正色)인 청색*적색*황색*흑색*백색은 주로 저고리, 겉옷, 안감보다는 겉감에 사용하였다.&lt;br /&gt;
:중간색(中間色)은 하위의 색으로 여겼기 때문에 조선시대에는 윗도리는 '''양''', 아랫도리는 '''음'''이므로 양의 색인 적색을 피해 음의 색인 홍색을 다홍치마나 속옷의 색에 이용하였다.&lt;br /&gt;
::영조 2년 교지(敎旨)에 이르기를 &amp;lt;font color=&amp;quot;LightSlateGray&amp;quot;&amp;gt;&amp;quot;자고로 나라의 복색에는 숭상하는 바가 있는데, 우리나라는 동쪽에 있으니 마땅히 청색을 숭상해야 할 것인즉, 상하 구별 없이 모두 청의를 입으라.&amp;quot;&amp;lt;/font&amp;gt;라고 하였다. 중국에서는 왕색이 방위상 중앙을 뜻하고, 중앙은 중심이라 하여 황제의 복색으로 쓰였다. 우리나라도 영향을 받아 삼국시대 진덕여왕 이후 왕의 복색으로 황색을 사용하였다. 모두 음양오행에 따른 것이다.&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57-158쪽.&amp;lt;/ref&amp;gt;&lt;br /&gt;
==='''적색계 염료'''===&lt;br /&gt;
:적색은 방위로는 남쪽에 속하고 계절로는 여름에 속한다. 한의학적으로는 화(火)에 속하여 심장과 혈액 순환계에 영향을 준다.&lt;br /&gt;
:길한 의미가 있을 뿐 아니라 잡귀와 병마의 접근을 막는다는 주술적 의미도 있다. 따라서 혼례 때에 중심색으로 쓰거나 노인과 어린이가 늘 홍색 주머니를 차고 다니는 것은 모두 이런 의미 때문이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IndianRed&amp;quot;&amp;gt;'''적색이란?''' &amp;quot;붉다&amp;quot;는 개념에 포함되는 적색, 호색, 주색을 일컫는다.&amp;lt;/font&amp;gt;&lt;br /&gt;
:우리나라에서 적색을 염색할 수 있는 염료로는 꼭두서니, 홍화, 소목, 자초, 감, 살구나무, 매실나무, 회나무, 강수뿌리, 주목 등이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Tomato&amp;quot;&amp;gt;자초는 산 성분이 첨가되어야 적색계로 염색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적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꼭두서니.jpg|꼭두서니&lt;br /&gt;
파일:홍화.jpg|홍화&lt;br /&gt;
파일:자초.jpg|자초&lt;br /&gt;
파일:소목.jpg|소목&lt;br /&gt;
파일:홍룡포.jpg|영친왕의 홍룡포&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임원경제지』'''(1827년)에 적색계 염색법이 다음과 같이 실려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Tomato&amp;quot;&amp;gt;&amp;quot;'''대홍색'''은 홍화와 오매를 달인 물로 염색하고, '''소홍색'''은 소목*황단*괴화*초향(炒香)을 갈아 만든 가루와 명반이 들어간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괴화와 소목을 함께 달여서 염색하는 것이다. 연홍색*도홍색*은홍색*수홍색은 모두 홍화로 물들이는데, 진하고 연함에 따라 이름이 달라지고, 반드시 흰 실을 사용해야 색이 드러난다. '''목홍색'''은 소목을 달인 물에 명반과 부자(附子)를 넣는다. '''천홍색'''은 꼭두서니와 명반을 넣어 염색하며, '''규홍색'''은 자주색 촉규화를 갈아 만든 즙에 명반을 섞어 적색으로 염색한다.&amp;quot; &amp;lt;/font&amp;gt;&lt;br /&gt;
:'''『규합총서』'''(1815년)에도 진홍색은 홍화로, '''『상방정례』'''(1752년) 항례(恒例)의 입염식(入染式)에서는 대홍색은 홍화, 다홍색은 소목으로 염색한다고 한다.&lt;br /&gt;
:'''『산가요록(山家要錄)』'''(1459년)에서는 홍색을 물들일 때, 복숭아나무의 껍질과 오리나무의 껍질을 각각 달여서 반으로 졸면 서로 섞은 다음 태운 조개껍데기를 넣고서 물들이면 매우 좋다고 한다.&amp;lt;/font&amp;gt;&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59-164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황색계 염료'''===&lt;br /&gt;
:황색은 방위로는 중앙에 속하고, 계절로는 6월이며, 중앙이 된다고 하여 왕의 복색에 주로 사용하였다. &lt;br /&gt;
:빛의 색이면서 만물을 소생하는 흙의 색이라 하여 황제의 복색으로 주로 사용하였다.&lt;br /&gt;
:한의학적으로는 토(土)에 속하여 위장 계통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oldenRod&amp;quot;&amp;gt;황색은 &amp;quot;누렇다&amp;quot;라는 개념으로 노란색, 검은빛 황색, 송화색, 치자색, 황금색 등을 말한다.&amp;lt;/font&amp;gt;&lt;br /&gt;
:황색계 염료는 전 세계적으로 수백 종의 식물과 몇몇 지의류에서 얻었다. 우리나라에서 사용한 식물성 염료로는 치자, 울금, 황백, 석류, 갈대, 괴화, 물푸레나무, 옻나무, 노목, 소귀나무, 황련, 금잔화, 뽕나무, 등황(橙黃)등이 있다. 광울성 염료로는 석웅황*계관석과 황토가 있는데, 황토를 제외한 2가지 염료는 우리나라에서 생산되지 않아 주로 수입하여 사용하였다.&lt;br /&gt;
:'''치자'''는 염색법이 간단하고 쉬워서 옷감의 염색뿐 아니라 떡 같은 음식에는 물론 장판지를 노랗게 물들이는 데도 사용하였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황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치자.jpg|치자  &lt;br /&gt;
파일:황백.jpg|황백&lt;br /&gt;
파일:황련.jpg|황련&lt;br /&gt;
파일:황룡포입고계신 고종황제.jpg|황룡포&lt;br /&gt;
파일:누비회장저고리.jpg|누비회장저고리&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임원경제지』'''에는 황색계 염색법이 실려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oldenRod&amp;quot;&amp;gt;&amp;quot;'''금황색'''은 노목(蘆木)을 달인 물로 염색한 다음, 잿물에 헹구어 낸다. '''선황색'''은 괴화를 볶아서  누렇게 달인 물로 염색한다. '''아황색'''은 황백으로 염색한 후 쪽물에 다시 염색한다. '''당리황색'''은 당리(棠梨:팥배나무)의 껍질을 달인 물에 백반을 타서 염색하면 색깔이 선명하다. '''주황색'''은 금잔화를 짠 즙으로 염색한다.&amp;quot;&amp;lt;/font&amp;gt;&lt;br /&gt;
:'''『규합총서』'''에도 &amp;lt;font color=&amp;quot;Gold&amp;quot;&amp;gt;&amp;quot;팥배나무 껍질을 벗겨 진하게 고아 백반가루를 타 종이에 들이면 노란빛 곱기가 치자보다 훨씬 뛰어나다.&amp;quot;&amp;lt;/font&amp;gt;라는 기록이 있다.&lt;br /&gt;
:'''『산가요록』'''에는 &amp;lt;font color=&amp;quot;Gold&amp;quot;&amp;gt;&amp;quot;개나리나무껍질을 진하게 달여 백반을 넣고 물들인다.&amp;quot;&amp;lt;/font&amp;gt;라는 내용이 나온다..&amp;lt;/font&amp;gt;&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69-172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녹색계 염료'''===&lt;br /&gt;
:녹색은 음양오행상 오방간색으로 청색과 황색의 복합염으로 만들었다.&lt;br /&gt;
:녹색계 염료는 전 세계적으로 직접 녹색이 나오는 식물성 염료는 하나도 없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청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쪽.jpg|쪽&lt;br /&gt;
파일:쑥-소.jpg|쑥&lt;br /&gt;
파일:치자-소.jpg|치자&lt;br /&gt;
파일:황련-소.jpg|황련&lt;br /&gt;
파일:황백.jpg|황백&lt;br /&gt;
파일:녹원삼.jpg|녹원삼&lt;br /&gt;
파일:덕온공주원삼.jpg|덕온공주원삼&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임원경제지』'''에 실린 청색계 염색법은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reen&amp;quot;&amp;gt;&amp;quot;'''두록색(豆綠色)'''은 황백을 우린 물로 염색하고 쪽물을 입힌다. '''대홍관녹색(大紅官綠色)'''은 괴화를 달인 물로 염색하고 쪽물을 입히는데, 색이 진하건 옅건 간에 모두 명반을 사용한다. '''압두록색(鴨頭綠色)'''은 늙은 갈매껍질을 달인 물로 염색한 다음, 메밀 대궁을 태워 내린 잿물로 후매염을 해준다.&amp;quot;&amp;lt;/font&amp;gt;라고 한다.&lt;br /&gt;
:'''『규합총서』'''에는 &amp;lt;font color=&amp;quot;OliveDrab&amp;quot;&amp;gt;&amp;quot;'''팔유청(=유록색)'''은 쪽빛을 검은빛이 나도록 푸르게 들여 위에 황백을 진히 먹이면 곱기 연두빛보다 낫고, 짙은 옥색으로 물들여서 황백물을 들인 후, 그 위에 울금으로 다시 물들이면 유청(柳靑) 빛이 된다&amp;quot; &amp;lt;/font&amp;gt;라고 기록되어 있다.&lt;br /&gt;
:'''『산가요록』'''에는 &amp;lt;font color=&amp;quot;OliveDrab&amp;quot;&amp;gt;&amp;quot;철쭉꽃을 진하게 달여서 물들인 뒤에 가지나무를 태운 잿물로 물들이면 매우 좋다.&amp;quot;&amp;lt;/font&amp;gt;라고 되어 있다..&amp;lt;/font&amp;gt;&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82-186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청색계 염료'''===&lt;br /&gt;
:청색은 방위로는 동쪽, 계절로는 봄에 속한다.&lt;br /&gt;
:한의학적으로 목(木)에 속하여 간에 영향을 준다. 청색도 잡귀의 액막이로 많이 쓰는데, 그것은 태양이 솟는 동방을 의미하고 강한 생명력을 나타내는 양기가 가득 찬 색이라 잡귀를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다는 믿음 때문이다.&lt;br /&gt;
:청색을 염색할 수 있는 식물성 염료로는 쪽, 닭의장풀, 누리장나무의 열매가 있으며, 광물성 염료로는 청금석과 석청이 있다.&lt;br /&gt;
:'''청화(靑花)'''라고 부르는 닭의장풀은 염색 방법은 쉬우나 염착력이 나쁘고 수세할 때 색이 잘 빠지고 탈색되는 단점이 있다.&lt;br /&gt;
:'''누리장나무의 열매'''는 트립토판 계통의 청색 색소 트리코토민(trichotomine)을 함유하고 있어 하늘색으로 염색되며, 매염제에 따라 연녹색 계열도 염색할 수 있다.&lt;br /&gt;
:'''쪽'''은 대표적인 청색 염료이다. 햇빛에 강하고 색이 쉽게 바래지지 않아 가장 많이 사용하며, 세계 어느 나라에서나 청색 계열의 염색은 '''쪽'''을 이용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청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쪽.jpg|쪽&lt;br /&gt;
파일:닭의장풀.jpg|닭의장풀&lt;br /&gt;
파일:쪽으로 염색한 도포.jpg|쪽으로 염색한 도포&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임원경제지』'''에 실린 청색계 염색법은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oyalBlue&amp;quot;&amp;gt;&amp;quot;'''천청색(天靑色)'''은 쪽물에 넣어 옅게 염색하고, 소목을 달인 물로 진하게 입힌다. '''포도청색'''도 쪽물에 넣어 진하게 염색하고, 소목을 달인 물로 진하게 입힌다. '''단청색(蜑靑色)'''은 황백을 달인 물로 염색한 다음, 쪽물에 넣는다. '''남색'''은 6*7월의 두툼한 잎을 따서 으깨어 즙을 내 얼음을 넣어 염색한다. '''아청색'''은 쪽 잎을 넣어 우린 물에 쑥잿물을 넣어 휘저은 다음 8차례 염색한다.&amp;quot;&amp;lt;/font&amp;gt;&lt;br /&gt;
:'''『규합총서』'''에는 쪽빛 물들이는 방법으로  &amp;lt;font color=&amp;quot;DodgerBlue&amp;quot;&amp;gt;&amp;quot;쪽 잎에 물을 쳐가며 힘써 갈아 그 즙에 얼음을 넣고 염색한다.&amp;quot; &amp;lt;/font&amp;gt;라는 내용이 나온다.&lt;br /&gt;
:'''『산가요록』'''에는 &amp;lt;font color=&amp;quot;DodgerBlue&amp;quot;&amp;gt;&amp;quot;아청색(鴉靑色)은 쪽을 항아리에 넣고 우려낸 물에 쑥대를 태운 잿물을 넣고 3일 동안 저어 적색이 띠면 7~8차례 물들였다.&amp;quot;라는 기록이 있다..&amp;lt;/font&amp;gt;&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65-168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자주색계 염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자주색은 음양오행상 오방간색(五方間色)이다. 적색과 흑색을 섞어 나온 중간색은 자적(紫的)이라 하고,청색과 적색을 섞어 나온 색은 정(靜:진한보라)이라 한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MediumOrchid&amp;quot;&amp;gt;삼국시대에는 자주색을 최상위의 색으로 사용하였고, 백제와 신라에서도 공복색으로서 가장 높은 색으로 사용하여 서민은 사용할 수 없었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염료로는 자초, 소목, 오배자, 코치닐,뮤렉스고둥, 락충 등을 사용하는데, 우리나라에서 많이 사용한 대표적인 염료는 '''자초'''와 '''소목'''이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자주색재료 및 복식*'''&amp;lt;/font&amp;gt;&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자초.jpg|자초&lt;br /&gt;
파일:소목.jpg|소목&lt;br /&gt;
파일:코치닐벌레-소.jpg|코치닐&lt;br /&gt;
파일:당의.jpg|당의&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임원경제지』'''에 실린 자주색계 염색법은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Orchid&amp;quot;&amp;gt;&amp;quot;자색은 소목을 달인 물로 바탕에 물들이고, 청반(靑礬)을 탄 물을 위에 입힌다. 자초를 오랜 시간 찬물 속에 담갔다가 체로 찌꺼기를 걸러 낸 뒤 천을 담가 염색한다. 그 다음 잿물에 헹궈 낸다.&amp;quot;&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규합총서』'''와 '''『탁지준설』'''에서도 보라색으로 염색할 때에는 자초를 이용했다는 기록이 있다.&amp;lt;/font&amp;gt;.&amp;lt;/font&amp;gt;&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73-175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갈색계 염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갈색은 서민의 옷에 주로 사용하였다. 그래서 너절한 옷을 입은 천한 사람을 '''갈부(褐夫)'''라 불렀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갈색계는 탄닌 성분을 함유한 염료에 철을 매염제로 색을 내었다. 철 성분을 조금 섞으면 갈색이, 맣이 섞으면 검은색이 된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Chocolate&amp;quot;&amp;gt;'''탄닌 성분'''은 식물에 방부적 보호 작용으로 존재한다. 즉, 병충을 방지하고, 강풍에 긁혀 나간 부분이나 동물에 의해 상처난 자국에 타닌산이 모여서 균의 침입을 막아준다. 거의 모든 나무의 잎, 나무껍질과 열매의 껍질 등에 포함되어 있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탄닌 성분을 이용한 염색은 주로 '''견직물'''을 사용하는데, 탄닌은 견에 대한 친화력이 높기 때문이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염료로는 매화나무, 뽕나무, 철쭉, 도토리, 밤, 쑥, 소목, 오리나무, 대추나무, 살구나무, 감나무, 향나무, 배나무, 홍차, 은행나무, 정향 등이 사용되었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오리나무열매, 도토리, 소목, 신나무잎, 풋감, 밤송이, 정향 등이 사용되었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GoldenRod&amp;quot;&amp;gt; 정향은 염색을 한 후 향이 남아 있어서 향염(香染)이라고도 했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갈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풋감.jpg|풋감&lt;br /&gt;
파일:밤껍질.jpg|밤껍질&lt;br /&gt;
파일:도토리.jpg|도토리&lt;br /&gt;
파일:정향.jpg|정향&lt;br /&gt;
파일:갈옷.jpg|갈옷&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임원경제지』'''에 실린 갈색계 렴색법은 다음과 같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Peru&amp;quot;&amp;gt;&amp;quot;'''다갈색'''은 연밥껍질을 달인 물로 염색하고, 청반(靑礬)을 탄 물로 헹구어 준다. '''우갈색'''은 소목을 달인 물로 옅게 염색한 후에 연밥껍질을 달인 물과 청반을 탄 물에 다시 염색한다. '''호두갈색'''은 호두알의 푸른 껍질과 나무껍질을 취하여 갈색으로 염색한다. '''타색'''은 늙은 뽕나무의 색깔이 붉은 속을 잘게 잘라 진하게 달인 즙에 명반을 넣어서 염색한다. '''상아색'''은 노목(蘆木)을 달인 물로 염색하거나 황토를 사용한다.&amp;quot; &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Tan&amp;quot;&amp;gt;'''『규합총서』'''에도 큰 뽕나무 속의 붉은 것을 달여 백반을 타서 5번만 들이면 장빛(醬色)같아 더 좋다.&amp;quot;&amp;lt;/font&amp;gt;라고 실려 있다..&amp;lt;/font&amp;gt;&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76-179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흑색계 염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흑색은 방위로는 북쪽, 계절로는 겨울에 속한다. 한의학적으로 수(水)에 속하여 콩팥에 영향을 준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흑색의 염료로는 참나무, 밤나무, 진달래뿌리, 신나무, 오리나무, 호두나무, 서울귀롱나무, 석류나무, 도토리, 정향, 먹, 오배자, 겅정콩, 물푸레나무를 태운 숯가루 등이 있으나, 특히&amp;lt;/font&amp;gt;&amp;lt;font color=&amp;quot;SlateGray&amp;quot;&amp;gt; 오배자, 밤나무, 도토리, 신나무, 먹, 쪽 등이 많이 쓰였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흑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먹물.jpg|먹&lt;br /&gt;
파일:오배자.jpg|오배자&lt;br /&gt;
파일:족두리-소.png|족두리&lt;br /&gt;
파일:목화.jpg|목화&lt;br /&gt;
&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임원경제지』'''에 실린 흑색계 염색 방법은 다음과 같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쪽물로 진한 청색을 물들인 다음, 노목과 양매껍질을 달인 물로 다시 염색한다. '''화색'''은 먹물에 초를 타서 염색하거나, 석류피와 오배자를 사용하여 염색한다.&amp;quot;.&amp;lt;/font&amp;gt;라고 하며, '''『규합총서』'''에도&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amp;quot;회색은 좋은 먹을 갈아 신 초를 조금 타서 들이면 색이 곱고 향내가 기이하다. 그리고 종이에는 뽕나무 누른 껍질을 벗겨 달여 철장액을 타 염색하면 고운 침향빛(沈香色)이 된다.&amp;lt;/font&amp;gt;라는 기록이 있다..&amp;lt;/font&amp;gt;&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80-181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 이종남,『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복식콘텐츠]] [[분류:복식2020단국대]]&lt;br /&gt;
[[분류:Clothing]] [[분류:Clothing-복식]] &lt;br /&gt;
[[분류:이근주]]&lt;/div&gt;</summary>
		<author><name>Lee96041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A7%A4%EC%97%BC%EC%A0%9C(%E5%AA%92%E6%9F%93%E5%8A%91)</id>
		<title>매염제(媒染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A7%A4%EC%97%BC%EC%A0%9C(%E5%AA%92%E6%9F%93%E5%8A%91)"/>
				<updated>2020-12-11T15:30:5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정의입력&lt;/p&gt;
&lt;hr /&gt;
&lt;div&gt;{{복식콘텐츠_물품정보&lt;br /&gt;
|사진=&lt;br /&gt;
|사진출처=&lt;br /&gt;
|대표명칭=매염제&lt;br /&gt;
|한자표기=媒染劑&lt;br /&gt;
|영문명칭=&lt;br /&gt;
|이칭=&lt;br /&gt;
|유형=&lt;br /&gt;
|시대=&lt;br /&gt;
|용도=&lt;br /&gt;
|관련인물=&lt;br /&gt;
|관련단체=&lt;br /&gt;
|관련장소=&lt;br /&gt;
|관련물품=&lt;br /&gt;
|관련유물유적=&lt;br /&gt;
}}&lt;br /&gt;
=='''정의'''==&lt;br /&gt;
* 매염제(媒染劑)에 대해 자세히 알아봅시다.&lt;br /&gt;
&lt;br /&gt;
=='''내용'''==&lt;br /&gt;
==='''매염제 역할'''===&lt;br /&gt;
*섬유에는 면, 마와 같은 식물성섬유와 실크, 양모 등과 같은 동물성섬유가 있다. 동물성섬유의 성분은 단백질이고 식물성섬유의 성분은 셀룰로오스이다.&lt;br /&gt;
*매염제를 사용하지 않아도 실크, 양모와 같은 단백질섬유는 매우 잘 염색이 되지만, 식물성 셀룰로오스 섬유는 스며들어 염착되는 속도가 느리고 조제처리가 필요하게 된다. &lt;br /&gt;
:조제처리는 콩물 등을 만들어 처리하는 것인데 이것은 셀루스 표면에 단백질을 인공적으로 부착키는 것으로 콩물처리를 한 다음 그 위에 염색을 하는데, 조제처리를 하더라도 식물성섬유에서는 매염처리가 필수적이다. &lt;br /&gt;
*천연염료를 매염제가 가지고 있는 금속성질과 화학반응을 시켜서 발색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매염제를 천연염료에 처리하는 것에 따라서 같은 염료라도 전혀 다른 색상으로 염색(발색)되는 것이다. &lt;br /&gt;
*식물에서 추출한 염료는 식물이 자라온 환경, 채취시기, 추출시기에 따라서, 색이 없는 추출액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 &lt;br /&gt;
:이때는 추출 염료에 염색하고 싶은 천을 넣어서 염료를 가열처리를 한 다음 ⇨ 매염제 처리 ⇨ 가열처리 공정을 반복하면서 원하는 색을 얻는 것이다. &lt;br /&gt;
:이러한 공정에서 색을 염착시키고, 염료를 떨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매염제와의 결합성에 따라'''====&lt;br /&gt;
*단색성 염료&lt;br /&gt;
:한 종류의 염료로 한 가지 색만이 염색되는 식물성 염료이다.&lt;br /&gt;
*다색성 염료&lt;br /&gt;
:한 종류의 염료가 각종 매염제와의 결합을 통해 다양한 색을 발색시키는 식물성 염료로 그 성질에 따라 다시 건염염료, 직접 염료, 염기성 염료, 화염계 염료 등으로 나누어진다. &lt;br /&gt;
:① 직접 염료 &lt;br /&gt;
:: 염료의 가용성 색소를 추출, 그 염액에 섬유를 담가서 염색하는 염료로 치자, 황백, 사프란, 울금 등이 해당된다. &lt;br /&gt;
::이 염료의 염색은 대부분 염료식물의 꽃.잎,뿌리,수피,수목 심재,열매 등을 가늘게 부수고 물에 달여서 염료 추출, 염색한다. &lt;br /&gt;
:② 건염 염료&lt;br /&gt;
::성분이 은인 돌유도체이며, 요람, 인도남, 숭남, 대청, 유구남, 보라조개 등이 해당된다. &lt;br /&gt;
::건염 염료 염색은 남(쪽)과 같은 불용성 색소를 알카리로 환원시켜 염색, 공기 중에서 산화 발생시켜 본래의 불용성 색소로 돌아가게 하는 견뢰도가 높은 염색방법이다.&lt;br /&gt;
::대표적인 건염 염료로는 &amp;lt;font color=&amp;quot;DarkBlue&amp;quot;&amp;gt;'''남(쪽)염'''&amp;lt;/font&amp;gt;이 있으며 견뢰도가 매우 높은 염료이다.&lt;br /&gt;
:③ 염기성 염료 &lt;br /&gt;
::황벽이나 황련 등이 해당되며 주성분은 거의 &amp;lt;font color=&amp;quot;HotPink&amp;quot;&amp;gt;'''베르베린'''&amp;lt;/font&amp;gt;을 함유하고 있다. &lt;br /&gt;
::다른 염료와 혼합하면 침전을 일으키고 동물성 섬유에는 염색이 잘 이루어지는 반면 식물성 섬유에는 탄닌산 선매염 과정을 거쳐야만 염색이 잘 이루어진다.&lt;br /&gt;
:④ 화염계 염료 &lt;br /&gt;
::봉선화, 산남, 딸기, 홍화 등이 해당되며, 그 성분은 안토시안류와 함께 산남의 경우에는 클로포필, 홍화는 칼콘 유도체 성분으로 반드시 매염제에 의해 염색이 이루어진다. &lt;br /&gt;
::전통적으로 사용된 홍화 꽃에는 수용성의 황색색소와 불용성의 홍색색소가 함유되어 있는데 황색색소는 물에 용해되는 직접성 염료인 &lt;br /&gt;
::반면 홍색색소인 카르타민은 알카리에 의해 추출되어 색상이 변하는 다색성 색소로 다시 산에 중화시켜 염색이 이루어진다.&lt;br /&gt;
&lt;br /&gt;
&lt;br /&gt;
==='''매염제 종류'''===&lt;br /&gt;
:매염제는 염료와 섬유가 결합력이 약할 경우, 염료와 섬유가 서로 염착될 수 있도록 하는 약제이다.&lt;br /&gt;
:천연염료 중 다색성 염료는 섬유와 염착력이 부족하므로 무기․유기 매염제(알루미늄 매염제, 철 매염제, 크롬 매염제, 동 매염제, 주석 매염제, 알칼리 매염제, 산 매염제)와 전통 매염제를 사용하여 발색시킨다.  &lt;br /&gt;
&lt;br /&gt;
▶ 알루미늄 매염제&lt;br /&gt;
:알루미늄 매염제는 색상을 밝게 해준다.&lt;br /&gt;
*명반(alum, K2SO4․Al2(SO4)3․24H2O) &lt;br /&gt;
:일반적으로 명반이라고 하면 칼륨알루미늄명반을 일컫는다. 명반 대신에 황산알루미늄을 사용하기도 하는데, 명반보다 효력이 강하다. 소명반(K2SO4․Al2(SO4)3)은 생명반, 카리명반이라고도 하는데, 물에 잘 용해되지 않으므로 투명해질 때까지 여린 불로 가열해준다. 명반의 1/2을 사용한다.&lt;br /&gt;
*염기성 명반(basic alum, Al3(SO4)4OH)&lt;br /&gt;
:염기성 황산알루미늄으로, 명반과 탄산나트륨의 혼합 수용액을 말한다. 뜨거운 물에 명반을 넣고 비등 상태에서 결정탄산나트륨을 4~5회 나누어 교반하면서 넣어줌으로써 염기성 명반을 만드는데, 뜨거운 물 : 명반 : 결정탄산나트륨의 혼합량은 50 : 10 : 1이다. 결정탄산나트륨 대신에 소다회를 사용할 경우에는 1/3량을 사용한다.&lt;br /&gt;
*초산알루미늄(aluminium acetate, Al(OH)(CH3CO2)2) &lt;br /&gt;
:백색의 분말로, 물에 용해되지 않는다. 뜨거운 물에 끓여 잘 교반한 후 정치한 상등액을 사용한다.&lt;br /&gt;
&lt;br /&gt;
▶ 철매염제&lt;br /&gt;
:철 매염제는 색상을 회색, 흑색 등 어두운 색조를 띠게 한다. &lt;br /&gt;
*황산제1철(ferrous sulfate, FeSO4․7H2O) &lt;br /&gt;
:녹반(copperas)이라고도 하며, 연한 녹색의 결정으로 물에 대한 용해성이 좋다. 철염은 장기간 경과시 공기 중의 산소를 전달하여 섬유를 취화(브롬화, brom 化: 어떤 물질이 브롬원자와 화합하는 것을 이르는 말)하기 때문에 많은 양을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lt;br /&gt;
*염화제1철(ferrous chloride, FeCl2․nH2O) &lt;br /&gt;
:황회색의 결정으로, 물에 용해한 후 시간이 지나면 산화하여 매염제 효과가 약해지므로 사용하기 직전에 뜨거운 물에 용해하여 사용한다.&lt;br /&gt;
*목초산철(pyrolignite of iron, Fe(CH3COO)2) &lt;br /&gt;
:철장과 가장 가까운 아세트산의 일종으로, 올리브색을 띤 흑색의 액체이다. 황산제1철, 염화제1철보다 안전하다.&lt;br /&gt;
&lt;br /&gt;
▶ 크롬 매염제&lt;br /&gt;
:크롬 매염제는 밝고 선명한 색상을 띠게 하지만, 독성이 강하므로 인체와 접촉하지 않는 공예염색 등 특별한 용도 이외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lt;br /&gt;
*중크롬산칼륨(potassium dichromate, K2Cr2O7) &lt;br /&gt;
:물에 용해시키면 황색의 용액이 된다. 산화력이 강하기 때문에 3% 이상 사용하면 섬유를 손상시키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또한 독성이 강하므로 취급에 주의하여야 한다.&lt;br /&gt;
*초산크롬(chrome acetate, Cr2(C2H2O2)3) &lt;br /&gt;
:공해문제로 사용 제한을 받고 있는 중크롬산칼륨 대신 사용할 수 있다. 물에 잘 용해되지 않으므로 열을 가해 용해시킨다.&lt;br /&gt;
*크롬명반(chrome alum, Cr2(SO4)3․K2SO4․24H2O) &lt;br /&gt;
:물에 용해하여 진한 녹색의 용액이 된다. &lt;br /&gt;
&lt;br /&gt;
▶ 구리 매염제 &lt;br /&gt;
:구리 매염제는 색상을 탁하게 하며, 진한 색조를 띠게 한다. &lt;br /&gt;
*황산구리(copper sulfate, CuSO4․5H2O) &lt;br /&gt;
:청색의 결정으로, 수용성이지만 온탕에서 용해하는 것이 좋으며, 일광에는 견뢰하지만 산에 약한 것이 결점이다.&lt;br /&gt;
*초산구리(copper acetate, Cu(CH3COO)2․H2O)&lt;br /&gt;
:녹황색으로 수용성이지만, 따뜻한 물에 용해시켜 사용하는 것이 좋다.&lt;br /&gt;
&lt;br /&gt;
▶ 주석 매염제&lt;br /&gt;
:주석 매염제는 밝고 선명한 색상을 띠게 한다. &lt;br /&gt;
*염화제1주석(stannous chloride, SnCl2․2H2O) &lt;br /&gt;
:무색의 결정으로, 수용성이지만 온탕에서 용해하는 것이 좋다. 용해 후 방치하면 침전되므로 사용 직전에 용해하여야 한다. 다량의 물을 첨가하면 수산화주석을 생성시켜 침전된다. 따라서 침전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소량의 산을 첨가해야 한다. &lt;br /&gt;
*주석산나트륨(sodium stannate, Na2SnO3․3H2O) &lt;br /&gt;
:무색의 결정으로, 열을 가하면 흐려지므로 끓이지 말아야 한다. 알칼리성이 강하므로 견섬유의 매염제로 사용할 경우에는 산을 섞어 중화시켜서 사용한다.&lt;br /&gt;
&lt;br /&gt;
▶ 알칼리 매염제&lt;br /&gt;
*탄산칼륨(potassium carbonate, K2CO3) &lt;br /&gt;
:식물의 재와 가장 비슷한 알칼리이다. 회즙과 같이 금속염을 함유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다른 매염제와 함께 사용한다.&lt;br /&gt;
*산화칼슘(calcium oxide, CaO) &lt;br /&gt;
:생석회라고도 한다. 알칼리이므로 단백질계 섬유의 매염제로 사용할 경우에는 섬유 손상을 초래하므로 사용량은 최소한으로 한다. &lt;br /&gt;
*수산화칼슘(calcium hydroxide, Ca(OH)2) &lt;br /&gt;
:소석회라고도 한다. 찬물에 잘 용해되지 않으며, 온도가 높아지면 용해도는 감소한다. 방염제로도 쓰인다.&lt;br /&gt;
*탄산나트륨(sodium carbonate, Na2CO3)&lt;br /&gt;
:10분자의 수화물인 결정탄산나트륨(Na2CO3․10H2O)과 물분자를 가지고 있지 않은 탄산나트륨(Na2CO3)이 시판되고 있다. 물분자를 가지고 있지 않은 탄산나트륨을 소다회(soda ash)라고도 한다. &lt;br /&gt;
*수산화나트륨(sodium hydroxide, NaOH)&lt;br /&gt;
:가성소다(caustic soda) 혹은 양잿물이라고도 하며, 강알칼리성을 나타낸다. 공기 중에 방치하면 공기 중의 수분과 탄산가스를 흡수하여 탄산나트륨으로 변하기 때문에 알칼리성이 약해진다. &lt;br /&gt;
&lt;br /&gt;
▶ 산 매염제&lt;br /&gt;
*초산(acetic acid, CH3COOH) &lt;br /&gt;
:아세트산이라고도 하며, 자극성 냄새가 나는 휘발성 액체로서 약산성이다. 순도가 98% 이상인 것은 겨울철에 얼기 때문에 빙초산이라고 한다.&lt;br /&gt;
*구연산(citric acid, C6H8O7․H2O) &lt;br /&gt;
:무색의 결정 또는 분말로 되어 있으며, 산 매염에 사용되는데, 주로 보조적 역할을 한다. 홍화 염색에 사용된다.&lt;br /&gt;
*탄닌산(tannic acid, C14H10O9) &lt;br /&gt;
:물에 대한 용해성이 크고, 수용액은 약산성을 나타낸다. 감, 오배자에 다량 존재한다.&lt;br /&gt;
*주석산(tartaric acid, C6H9O7) &lt;br /&gt;
:유기산으로서 매염제, 날염용 조제, 견이나 레이온의 광택 유연제로 사용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손으로 만드는 매염제'''===&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center&amp;gt;&lt;br /&gt;
                 &amp;lt;table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white;&amp;quot;&amp;gt;&lt;br /&gt;
		 &amp;lt;tr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D700; text-align:center;&amp;quot;&amp;gt; &amp;lt;표 1&amp;gt; 손으로 만드는 매염제&lt;br /&gt;
			&amp;lt;td width=&amp;quot;80px&amp;quot;&amp;gt;종류&amp;lt;/td&amp;gt;&lt;br /&gt;
			&amp;lt;td width=260px&amp;gt;내용&amp;lt;/td&amp;gt;&lt;br /&gt;
                &amp;lt;/tr&amp;gt;&lt;br /&gt;
                &amp;lt;tr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amp;lt;td width=&amp;quot;80px&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D700;&amp;quot;&amp;gt;회즙(灰汁)&amp;lt;/td&amp;gt;&lt;br /&gt;
			&amp;lt;td width=700px&amp;gt;재속에 물을 통과시킨 물인데, 통과한 물속에는 재에 포함되어 있는 칼륨(K)를 용해시켜서 &amp;quot;회즙&amp;quot;이 만들어 진다.&amp;lt;/td&amp;gt;&lt;br /&gt;
                &amp;lt;/tr&amp;gt;&lt;br /&gt;
                &amp;lt;tr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amp;lt;td width=&amp;quot;80px&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D700;&amp;quot;&amp;gt;볏집재&amp;lt;/td&amp;gt;&lt;br /&gt;
			&amp;lt;td width=700px&amp;gt;완전히 연소한 흰색재가 아닌 불꽃이 남아있는 검은 재에 약 10배의 물을 부어 저어준다. 며칠동안 침전시켜 위의 맑은 액을 사용한다.&amp;lt;/td&amp;gt;&lt;br /&gt;
                &amp;lt;/tr&amp;gt;&lt;br /&gt;
                &amp;lt;tr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amp;lt;td width=&amp;quot;80px&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D700;&amp;quot;&amp;gt;콩깍지재&amp;lt;/td&amp;gt;&lt;br /&gt;
			&amp;lt;td width=700px&amp;gt;콩깍지재를 태워 불이 꺼지기 전에 시루에 담고, 물을 부어 잿물을 내린다. 홍화 염색 시 콩깍지재가 가장 좋다.&amp;lt;/td&amp;gt;&lt;br /&gt;
                &amp;lt;/tr&amp;gt;&lt;br /&gt;
                &amp;lt;tr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amp;lt;td width=&amp;quot;80px&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D700;&amp;quot;&amp;gt;노란재(黃灰)&amp;lt;/td&amp;gt;&lt;br /&gt;
			&amp;lt;td width=700px&amp;gt;노린재나무의 잎과 껍질에서 황색 및 적색색소를 채취하여 염재로도 사용하였다. 이들을 태우면 재가 날리지 않으며, 잿물도 많이 나온다.&amp;lt;/td&amp;gt; &lt;br /&gt;
               &amp;lt;/tr&amp;gt;&lt;br /&gt;
               &amp;lt;tr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amp;lt;td width=&amp;quot;80px&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D700;&amp;quot;&amp;gt;동백나무재&amp;lt;/td&amp;gt;&lt;br /&gt;
			&amp;lt;td width=700px&amp;gt;동백나무 가지나 잎을 태워 백색의 재가 되면 보관하였다가 사용하기도 하고, 즉시 잿물을 만들기도 한다.&amp;lt;/td&amp;gt;&lt;br /&gt;
                &amp;lt;/tr&amp;gt;&lt;br /&gt;
                &amp;lt;tr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amp;lt;td width=&amp;quot;80px&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D700;&amp;quot;&amp;gt;목회(木灰)&amp;lt;/td&amp;gt;&lt;br /&gt;
			&amp;lt;td width=700px&amp;gt;아궁이나 솥의 밑바닥에 붙어있는 재를 말한다. 나뭇가지나 잎을 완전히 연소시켜 뜨거운 물을 부어 잘 휘저은 다음 하룻밤 방치한 후 윗물을 사용해도 된다.&amp;lt;/td&amp;gt;&lt;br /&gt;
                &amp;lt;/tr&amp;gt;&lt;br /&gt;
                &amp;lt;tr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amp;lt;td width=&amp;quot;80px&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D700;&amp;quot;&amp;gt;산(酸)&amp;lt;/td&amp;gt;&lt;br /&gt;
			&amp;lt;td width=700px&amp;gt;오미자로 만든 오미자초, 청매실의 껍질을 벗겨 그늘에서 말린 것을 물에 담가 우려낸 매초(梅醋)와 청매를 검게 태운 매실로 만든 오매(烏梅), 쌀로 만든 미초(米醋) 등을 사용한다.&amp;lt;/td&amp;gt;&lt;br /&gt;
                &amp;lt;/tr&amp;gt;&lt;br /&gt;
                &amp;lt;tr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amp;lt;td width=&amp;quot;80px&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D700;&amp;quot;&amp;gt;석회&amp;lt;/td&amp;gt;&lt;br /&gt;
			&amp;lt;td width=700px&amp;gt;굴, 고막, 조개껍질을 태운 재를 일컫는다.&amp;lt;/td&amp;gt;&lt;br /&gt;
               &amp;lt;/tr&amp;gt;&lt;br /&gt;
         &amp;lt;/table&amp;gt;&lt;br /&gt;
&amp;lt;/cente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조제 및 남은 매염제처리'''===&lt;br /&gt;
●조제&lt;br /&gt;
&lt;br /&gt;
&lt;br /&gt;
●매염제의 농도와 양&lt;br /&gt;
&lt;br /&gt;
&lt;br /&gt;
●남은 매염제처리&lt;br /&gt;
:사용하고 남은 매염제는 사용하고 남은 염료, 그리고 재와 함께 용기에 넣고 2~3일 동안 그대로 놓아둔다. 아이들이나 다른 사람들이 만지지 못하도록 용기 위에 메모를 해두는 것도 좋다. &lt;br /&gt;
:2~3일 후에 용기 속에 매염제, 염료, 재는 모두 침전되어 가라않아 있기 때문에 조심해서 상등액(맑은 물) 하수도에 버리면 된다. &lt;br /&gt;
:남은 침전물은 쓰레기봉투에 넣어서 버리면 된다. 매염제의 량이 많거나 버려서는 안 되는 매염제는 하수도에 버려서는 절대로 안 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복식콘텐츠]] [[분류:복식2020단국대]]&lt;br /&gt;
[[분류:Object]] [[분류:Object-재료]] &lt;br /&gt;
[[분류:복콘2020-Object-재료]]&lt;br /&gt;
[[분류:천연염색]]&lt;br /&gt;
[[분류:이근주]]&lt;/div&gt;</summary>
		<author><name>Lee96041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2%9C%EC%97%B0%EC%97%BC%EB%A3%8C%EC%9D%98_%EC%A2%85%EB%A5%98</id>
		<title>천연염료의 종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2%9C%EC%97%B0%EC%97%BC%EB%A3%8C%EC%9D%98_%EC%A2%85%EB%A5%98"/>
				<updated>2020-12-11T15:18:0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정의 주석 참고 수정&lt;/p&gt;
&lt;hr /&gt;
&lt;div&gt;=='''정의'''==&lt;br /&gt;
● 천연염색의 염료에 대해 알아봅시다.&lt;br /&gt;
=='''내용'''==&lt;br /&gt;
&lt;br /&gt;
==='''동물성 염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eepPink&amp;quot;&amp;gt;동물의 피, 조개류의 분비물, 오징어 먹물, 붉나무에 기생하는 벌레집 오배자, 선인장에 기생하는 벌레&amp;lt;/font&amp;gt; 등에서 얻을 수 있는 염료이다.&lt;br /&gt;
:염료의 대부분은 우리나라에서 생산되지 않고 주로 따뜻한 남방국에서 생산이 된다. 우리나라에서 유밀하게 많이 생산되는 염료가 &amp;lt;font color=&amp;quot;DeepPink&amp;quot;&amp;gt;'''오배자'''&amp;lt;/font&amp;gt;이다.&lt;br /&gt;
:동물의 피는 흔하게 구할 수 있으나 색이 쉽게 변하고, 색이 잘 빠지는 단점 때문에 많이 쓰지 않는다.&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21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뿔고둥,두드럭고둥'''====&lt;br /&gt;
:[[:파일:두드럭고둥.jpg]]&lt;br /&gt;
:동양에서는 식물성인 자초나 소목으로 자주색을 얻었는데, 그리스와 로마 등 서양에서는 &amp;lt;font color=&amp;quot;DeepPink&amp;quot;&amp;gt;&amp;quot;뮤렉스(Murex)&amp;quot;라는 뿔고둥과 &amp;quot;푸르푸라(Purpura)&amp;quot;두드럭고둥&amp;lt;/font&amp;gt;으로 자주색을 얻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LightPink&amp;quot;&amp;gt;지중해 연안, 남태평양, 니카라과(Nica-ragua)와 멕시코 부근의 대서양과 태평양 연안&amp;lt;/font&amp;gt;의 바위나 암초, 바닷가 등에 서식한다.&lt;br /&gt;
:우리나라의 소라와 외형이 비슷하며, 내장과 호흡기 사이에 있는 자주색 선의 유백색 액체를 염료로 쓴다.&lt;br /&gt;
:따라서, 채취하려면 준설기로 바닷가 바닥을 긁어 채집한 후 천을 받치고 뿔고둥을 깨뜨려 머리 뒤에 자주색 선 부위를 벤다. &lt;br /&gt;
::그러면 유백색의 즙이 나오는데 한 마리에서 한 방울 정도 얻을 수 있다. 이렇게 죽인 후 채취하므로 중세시대에는 거의 멸종되어 뿔고둥을 이용한 염색이 없어지게 되었다.&lt;br /&gt;
:반면 멕시코와 니카라과에서 서식하는 두드럭고둥은 바위에서 붙어 생활하므로 채집하여 염액의 분비물을 짜내고, 물 속에 다시 놓아 줄 수 있었다.&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21-124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코치닐'''==== &lt;br /&gt;
[[:파일:코치닐벌레.jpg]]&lt;br /&gt;
:패각충과(貝殼虫科)에 속하는 작은 곤충으로 &amp;lt;font color=&amp;quot;DeepPink&amp;quot;&amp;gt;연지충&amp;lt;/font&amp;gt;이라고도 한다.&lt;br /&gt;
:약 3,500년 전부터 멕시코, 중남부 아메리카, 이집트, 지중해, 인도에서 주로 이용을 하였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Orchid&amp;quot;&amp;gt;노팔 선인장(nopal), 부채 선인장(Opuntia), 백년초 선인장(Prickly pear,Cactus)&amp;lt;/font&amp;gt;에서 기생한다.&lt;br /&gt;
:원산지 멕시코를 비롯하여 중앙아메리카에서는 선인장에 붙어 있는 코치닐 암컷을 산란 전에 채취하여 쪄서 말린 뒤 그 몸체를 홍자색의 염료로 사용하였다.&lt;br /&gt;
::채취 시기는 &amp;lt;font color=&amp;quot;LightPink&amp;quot;&amp;gt;암컷이 산란하기 전에 희끗희끗한 액을 선인장 표면에 분비할 때가 염료로 가장 적당하다.&amp;lt;/font&amp;gt; [[:파일:코치닐희끗희끗액.jpg]]&lt;br /&gt;
:암컷은 수컷보다 300배 정도 많고, 수컷은 교미 후 바로 죽는다. 수태 후 몸이 2배로 커져 성숙하면 염료가 되는 암컷을 선인장에서 떼어 내어 뜨거운 물에 담근다. &lt;br /&gt;
::혹은 자루에 넣어 밀폐하고 솥에 넣어 죽인 뒤 햇볕에 말리거나 건조실에 넣는다.&lt;br /&gt;
:코치닐을 생산하는 벌레는 야생이든 사육한 것이든 모두 좋은 색상을 만들어 낸다. 하지만 야생 품종은 1/4만을 염료로 사용할 수 있다.&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25-127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락충'''====&lt;br /&gt;
[[:파일:락충.jpg]]&lt;br /&gt;
:락(Lac)은 티베트, 인도, 중국, 동남아 일대에서 대추나무, 참나무 등의 가지에 서식하는 깍지 진딧물이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eepPink&amp;quot;&amp;gt;락이란 말은 힌두어로 10만이라는 뜻이며 수없이 많다는 의미이다.&amp;lt;/font&amp;gt;&lt;br /&gt;
:락(Lac)은 이미 운동 기능을 잃은 암컷이 일부의 수컷과 함께 식물에 기생하여 수지(樹脂) 즉 단백질 성분의 분비물을 준비하고 자신의 신체를 덮는다. &lt;br /&gt;
::그 분비물로 덮여 있는 패각충은 적색 색소를 가지고 있어 채집하여 염료와 약초로 사용한다.&lt;br /&gt;
:산란기 때 가지에 알을 낳아 소시지처럼 뭉툭하게 붙어 있다. 부화하면 어린 나뭇가지에 붙어 수액을 빨아 먹으면서 자라는데 나무인지 벌레인지 잘 알 수 없다.&lt;br /&gt;
::끈적끈적한 액을 분비하면서 다시 거기에다 작은 포자의 알을 분비한다. 이때 나뭇가지와 함께 잘라 염료로 사용한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LightPink&amp;quot;&amp;gt;3월쯤으로 나뭇가지 전체가 붉은색으로 변한다.&amp;lt;/font&amp;gt;&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29-131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커미즈'''====&lt;br /&gt;
:락충처럼 나뭇가지의 수액을 먹고 분비하거나 번식하는 벌레로서 적색을 내는 염료이다.&lt;br /&gt;
::암컷에 커미즈산이라는 적색 색소가 들어 있다.&lt;br /&gt;
:『성서』에도 기록되어 있듯이 염료로서 오랜 역사를 지니며, 예로부터 페르시아나 지중해에서 시용된 중요한 염료이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eepPink&amp;quot;&amp;gt;떡갈나무, 참나무, 가시나무&amp;lt;/font&amp;gt;등에서 서식한다.&lt;br /&gt;
:자충은 자신이 죽는 일이 있더라도 나뭇가지를 떠나지 않고, 나무의 수액을 빨아먹으며 자란다.&lt;br /&gt;
::5~6월에 지름 6~7cm 적다색 둥근 포자(알맹이)가 생기면서 산란기를 기다린다. 백색으로 변하면서 알을 낳는데, 수천 개의 알이 유리가루처럼 반짝일 때가 있다.&lt;br /&gt;
:유충이 되어 한꺼번에 어미 몸에서 옮겨 앉으면서 다시 새로운 알맹이 같은 열매 모양을 만들 때 나무껍질을 벗기고 건조하여 염료로 사용한다.&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32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오배자'''====&lt;br /&gt;
[[:파일:오배자.jpg]]&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eepPink&amp;quot;&amp;gt;옻나무과의 작은 낙엽관목인 붉나무에 기생하는 벌레집&amp;lt;/font&amp;gt;이다.&lt;br /&gt;
:'''오배자란''' &amp;lt;font color=&amp;quot;Orchid&amp;quot;&amp;gt;배로 부풀어오른다고&amp;lt;/font&amp;gt;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부자(附子)라고도 한다.&lt;br /&gt;
:주로 우리나라, 중국, 일본 전역의 산골짜기, 산기슭 등에서 자란다.&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33-134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광물성 염료'''===&lt;br /&gt;
:대개 안료로 쓰이는 색소가 함유된 돌이나 흙, 혹 금속으로부터 원료를 얻는다.&lt;br /&gt;
:황토, 흑토, 적토, 백토, 청토, 자토, 동록 등 주로 회화의 재료인 &amp;lt;font color=&amp;quot;DarkBlue&amp;quot;&amp;gt;석채(石彩)&amp;lt;/font&amp;gt;로 사용한다.&lt;br /&gt;
:우리나라에서는 황토, 흑토, 적토, 백토, 자토만을 생산하며, 녹색인 공작석과 청색인 청금석*남동석, 노란색의 석웅황, 붉은색 주사는 중국이나 페르시아, 인도, 티베트 등지에서만 생산한다&lt;br /&gt;
:그래서 삼국시대부터 수입하여 사용하였다.&lt;br /&gt;
::광물성 염료는 식물성 염료와는 달리 물에 잘 녹지 않고, 섬유 표면에 정착되지 않는다.&lt;br /&gt;
:주로 채색 재료로 쓰는데, 섬유에 염색할 때는 풀이나 아교 같은 접착 성분의 매염제를 넣어서 염색하였다.&lt;br /&gt;
&lt;br /&gt;
:천연 채색 재료는 크게 안료와 염료로 나뉜다.&lt;br /&gt;
::'''안료'''는 용매제에 녹지 않고 분말 상태로 존재하므로 적찹제나 수지(樹脂) 혹 식물성 기름을 섞어야 물체의 표면에 착색이 잘 된다.&lt;br /&gt;
:무생물에서 얻는 무기 안료와 살아 있는 생명체에서 얻는 유기 안료로 나뉜다.&lt;br /&gt;
::'''무기 안료란''' 색깔 있는 흙이나 돌, 금속에서 채취해 만든 것으로 &amp;lt;font color=&amp;quot;DarkBlue&amp;quot;&amp;gt;광물성 안료&amp;lt;/font&amp;gt;라고도 한다.&lt;br /&gt;
:광물성 염료를 색채별로 나누면 녹색계, 청색계, 적색계, 황색계, 흑색계, 백색계로 구분할 수 있다.&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37-138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적색계 안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Crimson&amp;quot;&amp;gt;'''주사'''&amp;lt;/font&amp;gt;&lt;br /&gt;
:붉은색을 칠할 때 많이 사용하는 안료이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LightCoral&amp;quot;&amp;gt;'''진사(辰砂)&amp;lt;/font&amp;gt;라고 하는데, 인도나 중국에서 많이 생산하므로 인도주사 혹은 중국주사 라고도 부른다.&lt;br /&gt;
:붉은색 성분은 &amp;lt;font color=&amp;quot;Tomato&amp;quot;&amp;gt;'''황화수은(HgS)'''&amp;lt;/font&amp;gt;이고, 석회암에서 난다.&lt;br /&gt;
:가장 좋은 천연 주사는 표면이 거울처럼 반짝이는 &amp;lt;font color=&amp;quot;Tomato&amp;quot;&amp;gt;'''경면주사(鏡面朱砂)'''&amp;lt;/font&amp;gt;이며, 수은의 주요한 원료가 된다.&lt;br /&gt;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Crimson&amp;quot;&amp;gt;'''연단'''&amp;lt;/font&amp;gt;&lt;br /&gt;
:'''연단(鉛丹)'''은 붉은색 가루이다. 진한 오렌지색으로 빨간색과 홍색과는 다르다.&lt;br /&gt;
:천연의 것은 특별한 지역의 호숫가나 바위틈에서 산출되며, 때로는 풍화된 납 원광에서 산출된다.&lt;br /&gt;
:한편 중국에서는 예로부터 천연 연단 외에 납을 이용하여 합성 연단을 만들어 사용했다.&lt;br /&gt;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Crimson&amp;quot;&amp;gt;'''적토'''&amp;lt;/font&amp;gt;&lt;br /&gt;
:'''적토(赤土)'''는 주토(朱土)라고도 하는데, 주요 성분은 &amp;lt;font color=&amp;quot;Tomato&amp;quot;&amp;gt;'''함수알루미늄광과 산화철&amp;lt;/font&amp;gt;이다. 곳곳의 산속에 있으며, 붉은 흙 등에서 채취한다.&lt;br /&gt;
&lt;br /&gt;
:일반적으로 사용하지 않지만 산호 가루를 안료로 사용하는데, 당나라 그림에 보이는 아침 해같이 선명한 붉은색과 송나라시대에 사용된 인주의 붉은색이다.&lt;br /&gt;
:오래되어도 붉은색이 선명하게 남아 있으며, 광택이 나므로 특수 효과에 사용하였다.&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44-147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황색계 안료'''====&lt;br /&gt;
:석웅황(石雄黃), 황토 등의 광물성 안료와 등황(橙黃)등의 식물성 안료가 있다.&lt;br /&gt;
:'''등황'''은 쪽과 혼합하여 화조화의 녹색 잎에, '''황토'''는 백색 가루와 섞어 인물화에서 얼굴을 채색하는데 많이 사용한다.&lt;br /&gt;
::석웅황, 남동석, 석록, 주사 등은 안료의 성질이 비슷하다.&lt;br /&gt;
::이런 안료는 식물성 안료처럼 서로 섞어서 사용할 수 없는데, 가장 큰 이유는 입자와 비중이 서로 달라 섞이지 않기 때문이다.&lt;br /&gt;
:석웅황과 계관석은 노란색 안료로 주로 그림을 그릴 때 쓴다. 성분은 모두 같은데 색의 깊고 얕음에 따라 다르게 부른다.&lt;br /&gt;
:성웅황의 성분은 천연적으로 나는 &amp;lt;font color=&amp;quot;DarkOrange&amp;quot;&amp;gt;'''황화비소(黃化砒素)'''&amp;lt;/font&amp;gt;로서 계관석과 더불어 산출되며, &amp;lt;font color=&amp;quot;DarkOrange&amp;quot;&amp;gt;'''석황(石黃)'''&amp;lt;/font&amp;gt;이라고 한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Orange&amp;quot;&amp;gt;천연 노란색인 석웅황은 노지, 온천, 은광산 근처에서 나온다. 특히 중국 윈난성에서 대량 채굴되었다.&amp;lt;/font&amp;gt;&lt;br /&gt;
:이것은 돌처럼 단단하여 화공들이 갈아서 액으로 만들어 채색하는데, 먹을 사용하는 법과 같다.&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47-148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녹색계 안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reen&amp;quot;&amp;gt;'''녹청, 석록(石綠), 공작석(孔雀石), 녹토(綠土)'''&amp;lt;/font&amp;gt;가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Green&amp;quot;&amp;gt;'''녹청'''&amp;lt;/font&amp;gt;&lt;br /&gt;
:구리를 산화시키면 생기는 녹색 분말로, &amp;lt;font color=&amp;quot;Green&amp;quot;&amp;gt;'''동록(銅綠)'''&amp;lt;/font&amp;gt;이라고도 한다.&lt;br /&gt;
:동은 여러 금속 중 정련하는 것이 비교적 간단하므로 석기시대부터 동과 주석을 합금하여 사용했다. 따라서 청동기시대부터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동이 녹슬면 생기는 동록을 녹색 안료로 많이 사용하였다.&lt;br /&gt;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Green&amp;quot;&amp;gt;'''석록'''&amp;lt;/font&amp;gt;&lt;br /&gt;
:염기성탄산구리이며, 오래전부터 녹색의 안료로 사용하였다. 석록은 잘 말랐을 때 갈아야 고운 가루를 얻을 수 있다.&lt;br /&gt;
:품질이 가장 좋은 석록은 중국의 윈난성에서 출토된다. &lt;br /&gt;
:그 외에 페르시아, 미얀마 등에서 산출되기도 한다. 상품은 석록에 모래알이 적고 색이 깊으면서 푸른빛을 띠고, 외형은 두꺼비 등처럼 우툴두툴한 것이다.&lt;br /&gt;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Green&amp;quot;&amp;gt;'''공작석'''&amp;lt;/font&amp;gt;&lt;br /&gt;
:분말화하는 정도에 따라 몇 가지 다른 색으로 민들 수 있다. 밝은 색인 담녹색에서 어두운 녹색이 되고 입자가 고우면 밝은 녹색이 된다.&lt;br /&gt;
:각각 다른 크기의 입자에서 다른 종류의 색조를 얻을 수 있으므로 청색이나 녹색의 진한 색이나 연한 색은 여러 차례의 수비 과정으로 얻어 낼 수 있다.&lt;br /&gt;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Green&amp;quot;&amp;gt;'''녹토'''&amp;lt;/font&amp;gt;&lt;br /&gt;
:광물학적으로 '''해록색(海鹿色)'''이라고 부르는, 철을 함유한 녹색의 규산염 일종이다. 주로 인도,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에서 산출되며, 산지에 따라 화학적 성분이 다르다.&lt;br /&gt;
:암녹색에서 잿빛 나는 담녹색까지 있는데, 진한 녹색 조(調)의 색깔을 가장 좋은 것으로 친다. &amp;lt;font color=&amp;quot;DarkOliveGreen&amp;quot;&amp;gt;그러나 안료로서는 은폐력, 착색력, 점착력이 약하다.&amp;lt;/font&amp;gt;&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39-142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청색계 안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Blue&amp;quot;&amp;gt;청금석(靑金石), 남동석(藍銅石)&amp;lt;/font&amp;gt;이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Blue&amp;quot;&amp;gt;'''청금석'''&amp;lt;/font&amp;gt;&lt;br /&gt;
:청색 바탕에 금색의 반점이 빛나는 것처럼 보여 붙여진 이름이다.&lt;br /&gt;
:청금석은 &amp;lt;font color=&amp;quot;DeepSkyBlue&amp;quot;&amp;gt;라피스라줄리(lapis-lazuli)나 울트라마린&amp;lt;/font&amp;gt;이라고도 부른다.&lt;br /&gt;
:울트라마린은 중앙아시아에서 바다를 건너 전해졌다고 붙여진 이름이다.&lt;br /&gt;
:청금석은 때때로 안료로 쓰였다고는 하지만 남동석 보다 훨씬 비싼 안료였으며, 금과 같은 무게로 거래되었고, 더 값이 싼 남동석을 섞어서 사용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LightSkyBlue&amp;quot;&amp;gt;티베트『약전』을 보면 비활성 약재로 분류하여 약재로 썼음을 알 수 있다.&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Blue&amp;quot;&amp;gt;'''남동석'''&amp;lt;/font&amp;gt;&lt;br /&gt;
:아주라이트로 불리는, 석청을 얻을 수 있는 광석이다. 주로 하늘, 물, 그 외 파란색 영역에 사용하였다.&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42-144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흑색계 안료'''====&lt;br /&gt;
:연필심의 원료인 천연 흑연과 나무나 기름을 태워 나오는 그을음을 이용하였다.&lt;br /&gt;
:불을 지피거나 실내를 밝게 하기 위해 사용한 등불 혹 음식물을 만들기 위해 불을 사용함에 따라 동굴이나 천장 등에 쌓인 그을음을 긁어모아 채색 재료로 쓰기 시작하였다.&lt;br /&gt;
:이후 소나무나 기름 등을 연소시켜 질 좋은 그을음을 얻었고, 이러한 그을음을 모아 아교물과 섞어 굳힌 것이 요즘 많이 쓰는 먹(墨)이다.&lt;br /&gt;
:'''먹(墨)''': 소나무를 태워 얻은 그을음을 모아 만든 '''송연묵(松煙墨)''', 식물성 기름을 태워 만든 '''유연묵(油煙墨)''', 그을음과 쪽에서 추출한 청색 안료를 섞어 만든 '''청화묵(靑花墨)'''이 있다.&lt;br /&gt;
::그 외에 포도나무나 버드나무의 가는 가지를 태워서 만든 숯을 '''목탄'''이라고 한다.&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49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백색계 안료'''====&lt;br /&gt;
:동물의 뼈와 조개껍데기 등을 구워 만든 가루, 석회석을 구워 만들거나 납으로 만든 가루를 사용한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IndianRed&amp;quot;&amp;gt;'''백악(白堊)'''&amp;lt;/font&amp;gt; 일명 &amp;lt;font color=&amp;quot;IndianRed&amp;quot;&amp;gt;'''백토분(白土粉)'''&amp;lt;/font&amp;gt;인 백색의 흙을 사용하는데, 화가들이 쓴다 하여 '''화분(畵粉)이라고도 한다.&lt;br /&gt;
::'''백토'''는 도자기, 기와 등을 만드는 흙이나 점토를 수비*정제하여 조개 가루와 혼합할 수 있을 정도로 친화력이 있는 거라면 안료로 사용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유럽에서는 동물의 뼈를 태워 만든 백색 안료를 '''골회(骨灰)'''라 하여 중세시대 회화의 재료로 사용하였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LightSalmon&amp;quot;&amp;gt;수정의 원석을 분말화 한 '''수정말(水晶末)'''은 입자가 고울수록 불투명한 백색이 되는데, 이것도 안료로 사용하였다.&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중국에는 납으로 만든 '''호분(胡粉)'''이 있는데, 오랑캐(서역)에서 들어온 가루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lt;br /&gt;
:납으로 만든 백색은 호분, 연백(鉛白), 백분(白粉)이라 부르기도 한다.&lt;br /&gt;
::깨끗하고 아름답게 착색되지만 납의 기운을 완전히 제거하지 않으면 나중에 검게 변하는 단점이 있다.&lt;br /&gt;
&lt;br /&gt;
:그 외에 백색계 안료는 '''석고, 대리석 가루, 활석, 쌀가루, 달걀 껍데기'''가 사용되었다.&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50-151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식물성 염료'''===&lt;br /&gt;
:식물의 잎과 꽃, 열매, 나무껍질, 심재(心材)와 뿌리 등에서 추출한 염료를 말한다. 이러한 식물에는 모든 종이 포함되며, 전 세계적으로는 25만 종에 이르는데, 우수한 염료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3,000여 종'''이다.&lt;br /&gt;
&lt;br /&gt;
:우리나라에서는 4,200여 종이 스스로 자라고, 외래종까지 합하면 7,000~9,000종이 분포한다.&lt;br /&gt;
:문헌에 따르면 염색이 가능한 식물로는 50종이 있는데, 민간에서 쓴 예까지 합하면 실제로 130여 종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한 가지 색으로만 염색되는 '''단색성 염료'''와 한 종류의 염료라도 각종 매염제, 추출 온도, 염색 방법에 따라 여러 색을 내는 '''다색성 염료'''로 나뉜다.&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52-156쪽.&amp;lt;/ref&amp;gt;&lt;br /&gt;
::참고 : [[매염제(媒染劑)#매염제와의 결합성에 따라|매염제와의 결합성에 따라]]&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 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복식콘텐츠]] [[분류:복식2020단국대]]&lt;br /&gt;
[[분류:Object]] [[분류:Object-재료]] &lt;br /&gt;
[[분류:복콘2020-Object-재료]]&lt;br /&gt;
[[분류:천연염색]]&lt;br /&gt;
[[분류:이근주]]&lt;/div&gt;</summary>
		<author><name>Lee96041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2%9C%EC%97%B0%EC%97%BC%EC%83%89%EC%9D%98_%EC%97%AD%EC%82%AC</id>
		<title>천연염색의 역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2%9C%EC%97%B0%EC%97%BC%EC%83%89%EC%9D%98_%EC%97%AD%EC%82%AC"/>
				<updated>2020-12-11T14:52:5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정의 주석 문헌 고침&lt;/p&gt;
&lt;hr /&gt;
&lt;div&gt;{{장소정보&lt;br /&gt;
|사진=반구대 암각화.jpg&lt;br /&gt;
|사진출처=너나들이, &amp;quot;아름답고 신비스러운&lt;br /&gt;
&amp;quot;울산 언양 반구대 암각화&amp;quot;&amp;quot;, 『너나들이』, 작성일: 2016년 06월 19일.&lt;br /&gt;
|대표명칭=반구대암각화&lt;br /&gt;
|한자표기=盤龜臺岩刻畫&lt;br /&gt;
|영문명칭=pánguītáiyánkèhuà&lt;br /&gt;
|유형=문화재,유적&lt;br /&gt;
|주소=울산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 산234-1 &lt;br /&gt;
}}&lt;br /&gt;
=='''정의'''==&lt;br /&gt;
● 천연염색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자.&lt;br /&gt;
&lt;br /&gt;
=='''내용'''==&lt;br /&gt;
===선사시대&amp;amp;삼한시대===&lt;br /&gt;
*선사시대&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44-48쪽.&amp;lt;/ref&amp;gt;&lt;br /&gt;
:1973년 층청북도 제천의 점말 동굴에서 중기 구석기시대 코뿔소 정강이뼈에 사람의 얼굴을 새겨 놓은 조각품이 출토되었다.&lt;br /&gt;
:1976년 청원 두루봉 동굴의 2굴에서 동물뼈와 암석에 두 눈과 입으로만 얼굴을 표현한 것이 발견되었다. &lt;br /&gt;
:얼굴상 외에 공주 석장리 유적의 반암, 자갈돌에 새겨진 미세한 선각은 구석기시대부터 암각화가 있었음을 보여준다.&lt;br /&gt;
:선각의 형태로 발견된 울산광역시 울주군 반구대암각화는 채색을 했는지 알 수 없으나 원시적인 방법으로 채색하지 않았을까 추측할 뿐이다.&lt;br /&gt;
::'''반구대암각화'''는 현재 후기 구석기시대부터 청동기시대에 걸쳐 제작된 것으로 본다.&lt;br /&gt;
:반구대암각화에는 호랑이, 사슴, 멧돼지 등과 고래, 물개, 거북 등 생물을 비롯하여 250여 마리의 동물과 사람, 사냥 도구, 고기잡이 배, 그물과 수많은 추상적*기하학적 무늬가 새겨져있다.&lt;br /&gt;
::선각 혹 색 있는 흙이나 돌로 그림을 그렸다는 것은 원시 형태의 염색이 행해졌음을 나타내며, 이러한 것을 통해 염색의 최초 증거를 확인할 수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Coral&amp;quot;&amp;gt;붉은 흙을 이용한 채색 방법은 점점 발달하여 조선시대의 관복에 사용한 토홍색(土紅色)으로 이어졌다.&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삼한시대&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49-54쪽.&amp;lt;/ref&amp;gt;&lt;br /&gt;
:문헌을 통해서 염색 문화를 살펴볼 수 있다. &lt;br /&gt;
:『후한서』「동이열전」한전(韓傳)과『삼국지』「위서」한전(韓傳), 진서(晋書)를 보면&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Gray&amp;quot;&amp;gt;&amp;quot;진한 사람들은 누에를 치고 뽕나무를 가꿀 줄 알았으며 양잠이 성행하여 비단을 잘 짰다. 폭이 넑고 가는 베를 짜기도 한다.&amp;quot;&amp;lt;/font&amp;gt;&lt;br /&gt;
:라는 내용이 나온다. 폭이 넓고 가는 베를 짰다는 것은 직조 기술이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음을 증명한다. 직조 기술의 발달은 염색 기술과 긴밀한 상관관계가 있으므로 염색술을 엿볼 수 있는 단면이다.&lt;br /&gt;
:같은 책 마한 부분에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Gray&amp;quot;&amp;gt;&amp;quot;마한 사람들은 농사를 짓을 줄 알고 양잠을 할 줄 알며 길쌈하여 면포(綿布)를 짰다. 그리고 금, 보화, 비단, 모직물, 무늬를 넣어 짠 비단 등을 사용하고 색실로 수를 놓은 비단 등을 귀하게 여기지 않았다.&amp;quot;&amp;lt;/font&amp;gt;&lt;br /&gt;
:염색술이 보편화되고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음을 보여 준다. 무늬를 넣어 비단을 짜고 수를 놓았다는 것은 색실을 많이 사용했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삼국시대===&lt;br /&gt;
:고구려 “『삼국사기』”와 “신당서 「동이전」 고구려조”에 왕은 오채복(五采服)을 입었고 대신들은 자(紫), 청(靑), 강(絳), 비(緋)색의 관을 쓰고 황(黃)색 가죽신을 신었다는 기록이 있다. 백제는 한반도 중부에 위치하여 신라와 일본에 문화를 전파 그 문화는 우아하고 섬세한 세련미를 지니고 있다. 왕, 신하, 평민의 복식구분이 명확하였는데 왕은 보라색의 넓은 포를 입고 청색의 무늬를 두어 짠 바지를 입었다. 또한 복식의 계급적 구분화가 일찍이 이루어져 의복뿐만 아니라 관모, 대등으로 계급의 차이를 두었다. 신라는 대륙문화를 수입하는데 고구려, 백제보다 늦었지만 독창적 문화를 완성한 나라로서 점차 국력이 강해짐에 따라 복식도 무풍적일 뿐만 아니라 창의적 수식이 풍부했다. 또한 골품이란 신분관념을 확립하여 계급적 사회질서를 세우고 있다. 삼국시대에는 삼국 모두 다양한 색상을 통하여 신분을 표현하였으며 의복에 다양한 색상을 이용한 것으로 보아 염색 기술 수준이 높았던 것으로 생각된다.&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55-75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고려시대===&lt;br /&gt;
:통일신라시대 이후 복식을 그대로 수용하여 사용하였는데 중국의 당, 송, 원등의 문화를 다각도로 흡수 하였으며 정치적으로는 고구려의 후계임을 자처하였다. 한편, 고려사에서 홍화, 자황이라는 식물성 염료의 명칭이 거론되는 것으로 보아 다양한 식물을 이용한 천연염색이 행해졌던 것으로 보인다. 계림지에 “고려는 염색을 잘하는데 홍색과 자색이 더욱 묘하고, 자초 뿌리의 굵은 것은 모란 뿌리만큼 굵고 이것의 즙을 짜서 비단에 물들이면 매우 선명하다”고 하였다. 이를 볼 때 고려의 자초 염색술은 우수하였던 것으로 보인다.&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76-81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조선시대===&lt;br /&gt;
:황색을 비롯하여 자색, 홍색등 착용해서는 안 되는 금제복식이 많았다. 일반인들은 염색하지 않은 백의를 입는 것이 편하였고, 그것은 관습화 되었다. 우리 민족이 백의를 입는 관습은 우리 민족성이 백의를 선호한다는 설이 있지만, 반면에 염료를 구하기 힘들며 값이 비싸고, 복색에 대한 금제복식이 그 원인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의례용과 관복을 제외한 특수한 것 이외에는 유색복을 거의 입지 않았다. 이것으로 인해 염색 기술이 크게 발달될 수 없었고, 전시대의 염색기술을 계승한 것에 지나지 않았다. 조선 후기의 규합총서를 보면 진홍, 람, 옥색, 초록, 두록, 팥 유청, 목홍, 반물 드리는 법 등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데 주로 식물성에서 염료를 추출하고, 식물의 잎, 줄기, 꽃, 열매 등에서 추출하였고, 촉염제, 완염제, 발색제로 잿물, 백반, 얼음, 오미자등을 사용했으며, 불순물이 섞이지 않게 단물을 이용하였다.&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82-94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조선시대 많이 입었던 홍색과 청색*'''&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영친왕비대홍원삼.png|영친왕비 대홍원삼&lt;br /&gt;
파일:청초의.png|청초의&lt;br /&gt;
파일:조복.png|조복&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근대시대===&lt;br /&gt;
:1940년대까지 조선시대의 염색법은 일반 민가에서 쪽염색과 간단한 염색으로 이어졌다. 그러나 [[합성염료]]가 시장에 많이 퍼지면서 그마저 단절되었다.&lt;br /&gt;
:우리나라는 1876년 운요호 사건을 빌미로 이루어진 일본과의 강화도 조약으로 부산, 인천, 원산이 열리자 새로운 문물이 봇물처럼 밀려 들어욌다.&lt;br /&gt;
:19세기 말 일본, 중국, 영국, 러시아에서 들여온 품목은 이미 200여 개가 넘었고, 모피와 카펫에서 석유, 성냥,염료, 화장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했다.&lt;br /&gt;
::그러나 문호 개방 이전부터 이미 중국을 통하여 양화(洋貨)로 통칭된 서구 상품이 들어왔는데, 대략 19세기 전반기부터 자본주의 제품인 면직물이 들어와 국내 상업계에 파문이 일기 시작하였다.&lt;br /&gt;
&lt;br /&gt;
:1837년 &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비변사등록(備邊司謄錄)』에 &amp;quot;청포(靑布)……서양포급(西洋布及)……매매&amp;quot;&amp;lt;/font&amp;gt;라는 &lt;br /&gt;
:내용은 이 시기에 서구 면직물, 즉 &amp;lt;font color=&amp;quot;purple&amp;quot;&amp;gt;옥양목(玉洋木)•당목(唐木)•광목(廣木)&amp;lt;/font&amp;gt;으로 불린 대량 생산 면직물이 저지망을 뚫고 흘러 들어와 일부 상류 사회에서 애용했음을 말해준다.&lt;br /&gt;
&lt;br /&gt;
:'''공업의 근대화로 [[산업 공장]]이 설립되었다.'''&lt;br /&gt;
:근대화 이전에 밀무역으로 상당한 양의 서양 물품이 들어와 있었다. &lt;br /&gt;
:궁중이나 지체 높은 양반들과 부호들의 집에는 서양 물건이 한둘쯤 있게 마련이었고, 항구가 뚫리고 일본과 청나라 사람들에게 문이 열리자 서양 물품들이 본격적으로 쏟아져 들어오면서 서민의 생활 문화까지 크게 달라지기 시작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purple&amp;quot;&amp;gt;'''신식 물건'''&amp;lt;/font&amp;gt; → &amp;lt;font color=&amp;quot;pink&amp;quot;&amp;gt;이러한 물품 중 합성염료가 들어와 궁이나 양반가에서 먼저 사용하였고, 일반 서민에게 확산되기 시작한 시기는 1900~1910년으로 추정된다.&amp;lt;/font&amp;gt;&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95-101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문양염의 역사===&lt;br /&gt;
:삼국시대부터 문양염이 있었으며, 고려시대와 조선시대까지 그 맥이 이어졌다. 그러나 최근에는 그 맥이 끊기고 유물 자료와 문헌 자료도 빈약한 실정이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Teal&amp;quot;&amp;gt;'''문양염이란''' 꽃 등의 무늬를 나타내는 염색법이다.&amp;lt;/font&amp;gt;&lt;br /&gt;
:문양염의 기법에는 방염(防染), 채회염(彩繪染), 목판 날염법에 인한 인화염(印花染)이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Teal&amp;quot;&amp;gt;'''방염법이란''' 물들이고 싶지 않은 부분에 염액이 스며들지 않게 방염되는 재료를 이용하여 무늬를 넣은 염색법이다.&amp;lt;/font&amp;gt;&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02-116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전통 문양의 염색 기법====&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reen&amp;quot;&amp;gt;'''납힐(蠟纈)= 납방염(蠟防染)= 갈힐(葛纈)'''&amp;lt;/font&amp;gt;&lt;br /&gt;
:납힐은 직물에 문양을 그리고 필요로 하는 부분만 밀랍*파라핀*풀 등으로 염액이 들어가지 않게 방염하고 염색한 후 밀랍*풀 등을 제거하여 문양을 나타내는 염색법이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reen&amp;quot;&amp;gt;'''협힐(夾纈)= 판체염(板締染)'''&amp;lt;/font&amp;gt; [[:파일:협힐염색.jpg]]&lt;br /&gt;
:협힐은 2개의 판에 같은 문양을 조각하고, 그사이에 옷감을 접어 끼워 꽉 쪼인 후 염색하여 문양을 나타내는 염색법이며, 지금의 판염(板染)과 비슷하다.&lt;br /&gt;
:부채접듯이 상하좌우로 일정하게 접은 직물의 양 평면 위에 문양을 파낸 목판을 밀착하여 고정시킨 후 염색한가. 직물에는 상하좌우 대칭적인 문양이 나타난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reen&amp;quot;&amp;gt;'''교힐(絞纈)= 교염(絞染)'''&amp;lt;/font&amp;gt;&lt;br /&gt;
:교힐은 실이나 끈으로 직물을 부분적으로 묶은 다음 염액에 담가 부분적으로 염색이 되지 않도록 하여 문양을 나타내는 방법으로 지금의 홀치기염이다.&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117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 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복식콘텐츠]] [[분류:복식2020단국대]]&lt;br /&gt;
[[분류:Object]] [[분류:Object-재료]] [[분류:복콘2020-Object-재료]] &lt;br /&gt;
[[분류:이근주]]&lt;/div&gt;</summary>
		<author><name>Lee96041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2%9C%EC%97%B0%EC%97%BC%EB%A3%8C%EC%9D%98_%EC%A2%85%EB%A5%98</id>
		<title>천연염료의 종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2%9C%EC%97%B0%EC%97%BC%EB%A3%8C%EC%9D%98_%EC%A2%85%EB%A5%98"/>
				<updated>2020-12-11T14:35:1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 식물성 염료 */&lt;/p&gt;
&lt;hr /&gt;
&lt;div&gt;=='''정의'''==&lt;br /&gt;
&lt;br /&gt;
=='''내용'''==&lt;br /&gt;
&lt;br /&gt;
==='''동물성 염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eepPink&amp;quot;&amp;gt;동물의 피, 조개류의 분비물, 오징어 먹물, 붉나무에 기생하는 벌레집 오배자, 선인장에 기생하는 벌레&amp;lt;/font&amp;gt; 등에서 얻을 수 있는 염료이다.&lt;br /&gt;
:염료의 대부분은 우리나라에서 생산되지 않고 주로 따뜻한 남방국에서 생산이 된다. 우리나라에서 유밀하게 많이 생산되는 염료가 &amp;lt;font color=&amp;quot;DeepPink&amp;quot;&amp;gt;'''오배자'''&amp;lt;/font&amp;gt;이다.&lt;br /&gt;
:동물의 피는 흔하게 구할 수 있으나 색이 쉽게 변하고, 색이 잘 빠지는 단점 때문에 많이 쓰지 않는다.&lt;br /&gt;
&lt;br /&gt;
&lt;br /&gt;
===='''뿔고둥,두드럭고둥'''====&lt;br /&gt;
:[[:파일:두드럭고둥.jpg]]&lt;br /&gt;
:동양에서는 식물성인 자초나 소목으로 자주색을 얻었는데, 그리스와 로마 등 서양에서는 &amp;lt;font color=&amp;quot;DeepPink&amp;quot;&amp;gt;&amp;quot;뮤렉스(Murex)&amp;quot;라는 뿔고둥과 &amp;quot;푸르푸라(Purpura)&amp;quot;두드럭고둥&amp;lt;/font&amp;gt;으로 자주색을 얻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LightPink&amp;quot;&amp;gt;지중해 연안, 남태평양, 니카라과(Nica-ragua)와 멕시코 부근의 대서양과 태평양 연안&amp;lt;/font&amp;gt;의 바위나 암초, 바닷가 등에 서식한다.&lt;br /&gt;
:우리나라의 소라와 외형이 비슷하며, 내장과 호흡기 사이에 있는 자주색 선의 유백색 액체를 염료로 쓴다.&lt;br /&gt;
:따라서, 채취하려면 준설기로 바닷가 바닥을 긁어 채집한 후 천을 받치고 뿔고둥을 깨뜨려 머리 뒤에 자주색 선 부위를 벤다. &lt;br /&gt;
::그러면 유백색의 즙이 나오는데 한 마리에서 한 방울 정도 얻을 수 있다. 이렇게 죽인 후 채취하므로 중세시대에는 거의 멸종되어 뿔고둥을 이용한 염색이 없어지게 되었다.&lt;br /&gt;
:반면 멕시코와 니카라과에서 서식하는 두드럭고둥은 바위에서 붙어 생활하므로 채집하여 염액의 분비물을 짜내고, 물 속에 다시 놓아 줄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코치닐'''==== &lt;br /&gt;
[[:파일:코치닐벌레.jpg]]&lt;br /&gt;
:패각충과(貝殼虫科)에 속하는 작은 곤충으로 &amp;lt;font color=&amp;quot;DeepPink&amp;quot;&amp;gt;연지충&amp;lt;/font&amp;gt;이라고도 한다.&lt;br /&gt;
:약 3,500년 전부터 멕시코, 중남부 아메리카, 이집트, 지중해, 인도에서 주로 이용을 하였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Orchid&amp;quot;&amp;gt;노팔 선인장(nopal), 부채 선인장(Opuntia), 백년초 선인장(Prickly pear,Cactus)&amp;lt;/font&amp;gt;에서 기생한다.&lt;br /&gt;
:원산지 멕시코를 비롯하여 중앙아메리카에서는 선인장에 붙어 있는 코치닐 암컷을 산란 전에 채취하여 쪄서 말린 뒤 그 몸체를 홍자색의 염료로 사용하였다.&lt;br /&gt;
::채취 시기는 &amp;lt;font color=&amp;quot;LightPink&amp;quot;&amp;gt;암컷이 산란하기 전에 희끗희끗한 액을 선인장 표면에 분비할 때가 염료로 가장 적당하다.&amp;lt;/font&amp;gt; [[:파일:코치닐희끗희끗액.jpg]]&lt;br /&gt;
:암컷은 수컷보다 300배 정도 많고, 수컷은 교미 후 바로 죽는다. 수태 후 몸이 2배로 커져 성숙하면 염료가 되는 암컷을 선인장에서 떼어 내어 뜨거운 물에 담근다. &lt;br /&gt;
::혹은 자루에 넣어 밀폐하고 솥에 넣어 죽인 뒤 햇볕에 말리거나 건조실에 넣는다.&lt;br /&gt;
:코치닐을 생산하는 벌레는 야생이든 사육한 것이든 모두 좋은 색상을 만들어 낸다. 하지만 야생 품종은 1/4만을 염료로 사용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락충'''====&lt;br /&gt;
[[:파일:락충.jpg]]&lt;br /&gt;
:락(Lac)은 티베트, 인도, 중국, 동남아 일대에서 대추나무, 참나무 등의 가지에 서식하는 깍지 진딧물이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eepPink&amp;quot;&amp;gt;락이란 말은 힌두어로 10만이라는 뜻이며 수없이 많다는 의미이다.&amp;lt;/font&amp;gt;&lt;br /&gt;
:락(Lac)은 이미 운동 기능을 잃은 암컷이 일부의 수컷과 함께 식물에 기생하여 수지(樹脂) 즉 단백질 성분의 분비물을 준비하고 자신의 신체를 덮는다. &lt;br /&gt;
::그 분비물로 덮여 있는 패각충은 적색 색소를 가지고 있어 채집하여 염료와 약초로 사용한다.&lt;br /&gt;
:산란기 때 가지에 알을 낳아 소시지처럼 뭉툭하게 붙어 있다. 부화하면 어린 나뭇가지에 붙어 수액을 빨아 먹으면서 자라는데 나무인지 벌레인지 잘 알 수 없다.&lt;br /&gt;
::끈적끈적한 액을 분비하면서 다시 거기에다 작은 포자의 알을 분비한다. 이때 나뭇가지와 함께 잘라 염료로 사용한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LightPink&amp;quot;&amp;gt;3월쯤으로 나뭇가지 전체가 붉은색으로 변한다.&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커미즈'''====&lt;br /&gt;
:락충처럼 나뭇가지의 수액을 먹고 분비하거나 번식하는 벌레로서 적색을 내는 염료이다.&lt;br /&gt;
::암컷에 커미즈산이라는 적색 색소가 들어 있다.&lt;br /&gt;
:『성서』에도 기록되어 있듯이 염료로서 오랜 역사를 지니며, 예로부터 페르시아나 지중해에서 시용된 중요한 염료이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eepPink&amp;quot;&amp;gt;떡갈나무, 참나무, 가시나무&amp;lt;/font&amp;gt;등에서 서식한다.&lt;br /&gt;
:자충은 자신이 죽는 일이 있더라도 나뭇가지를 떠나지 않고, 나무의 수액을 빨아먹으며 자란다.&lt;br /&gt;
::5~6월에 지름 6~7cm 적다색 둥근 포자(알맹이)가 생기면서 산란기를 기다린다. 백색으로 변하면서 알을 낳는데, 수천 개의 알이 유리가루처럼 반짝일 때가 있다.&lt;br /&gt;
:유충이 되어 한꺼번에 어미 몸에서 옮겨 앉으면서 다시 새로운 알맹이 같은 열매 모양을 만들 때 나무껍질을 벗기고 건조하여 염료로 사용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오배자'''====&lt;br /&gt;
[[:파일:오배자.jpg]]&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eepPink&amp;quot;&amp;gt;옻나무과의 작은 낙엽관목인 붉나무에 기생하는 벌레집&amp;lt;/font&amp;gt;이다.&lt;br /&gt;
:'''오배자란''' &amp;lt;font color=&amp;quot;Orchid&amp;quot;&amp;gt;배로 부풀어오른다고&amp;lt;/font&amp;gt;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부자(附子)라고도 한다.&lt;br /&gt;
:주로 우리나라, 중국, 일본 전역의 산골짜기, 산기슭 등에서 자란다.&lt;br /&gt;
&lt;br /&gt;
&lt;br /&gt;
==='''광물성 염료'''===&lt;br /&gt;
:대개 안료로 쓰이는 색소가 함유된 돌이나 흙, 혹 금속으로부터 원료를 얻는다.&lt;br /&gt;
:황토, 흑토, 적토, 백토, 청토, 자토, 동록 등 주로 회화의 재료인 &amp;lt;font color=&amp;quot;DarkBlue&amp;quot;&amp;gt;석채(石彩)&amp;lt;/font&amp;gt;로 사용한다.&lt;br /&gt;
:우리나라에서는 황토, 흑토, 적토, 백토, 자토만을 생산하며, 녹색인 공작석과 청색인 청금석*남동석, 노란색의 석웅황, 붉은색 주사는 중국이나 페르시아, 인도, 티베트 등지에서만 생산한다&lt;br /&gt;
:그래서 삼국시대부터 수입하여 사용하였다.&lt;br /&gt;
::광물성 염료는 식물성 염료와는 달리 물에 잘 녹지 않고, 섬유 표면에 정착되지 않는다.&lt;br /&gt;
:주로 채색 재료로 쓰는데, 섬유에 염색할 때는 풀이나 아교 같은 접착 성분의 매염제를 넣어서 염색하였다.&lt;br /&gt;
&lt;br /&gt;
:천연 채색 재료는 크게 안료와 염료로 나뉜다.&lt;br /&gt;
::'''안료'''는 용매제에 녹지 않고 분말 상태로 존재하므로 적찹제나 수지(樹脂) 혹 식물성 기름을 섞어야 물체의 표면에 착색이 잘 된다.&lt;br /&gt;
:무생물에서 얻는 무기 안료와 살아 있는 생명체에서 얻는 유기 안료로 나뉜다.&lt;br /&gt;
::'''무기 안료란''' 색깔 있는 흙이나 돌, 금속에서 채취해 만든 것으로 &amp;lt;font color=&amp;quot;DarkBlue&amp;quot;&amp;gt;광물성 안료&amp;lt;/font&amp;gt;라고도 한다.&lt;br /&gt;
:광물성 염료를 색채별로 나누면 녹색계, 청색계, 적색계, 황색계, 흑색계, 백색계로 구분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적색계 안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Crimson&amp;quot;&amp;gt;'''주사'''&amp;lt;/font&amp;gt;&lt;br /&gt;
:붉은색을 칠할 때 많이 사용하는 안료이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LightCoral&amp;quot;&amp;gt;'''진사(辰砂)&amp;lt;/font&amp;gt;라고 하는데, 인도나 중국에서 많이 생산하므로 인도주사 혹은 중국주사 라고도 부른다.&lt;br /&gt;
:붉은색 성분은 &amp;lt;font color=&amp;quot;Tomato&amp;quot;&amp;gt;'''황화수은(HgS)'''&amp;lt;/font&amp;gt;이고, 석회암에서 난다.&lt;br /&gt;
:가장 좋은 천연 주사는 표면이 거울처럼 반짝이는 &amp;lt;font color=&amp;quot;Tomato&amp;quot;&amp;gt;'''경면주사(鏡面朱砂)'''&amp;lt;/font&amp;gt;이며, 수은의 주요한 원료가 된다.&lt;br /&gt;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Crimson&amp;quot;&amp;gt;'''연단'''&amp;lt;/font&amp;gt;&lt;br /&gt;
:'''연단(鉛丹)'''은 붉은색 가루이다. 진한 오렌지색으로 빨간색과 홍색과는 다르다.&lt;br /&gt;
:천연의 것은 특별한 지역의 호숫가나 바위틈에서 산출되며, 때로는 풍화된 납 원광에서 산출된다.&lt;br /&gt;
:한편 중국에서는 예로부터 천연 연단 외에 납을 이용하여 합성 연단을 만들어 사용했다.&lt;br /&gt;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Crimson&amp;quot;&amp;gt;'''적토'''&amp;lt;/font&amp;gt;&lt;br /&gt;
:'''적토(赤土)'''는 주토(朱土)라고도 하는데, 주요 성분은 &amp;lt;font color=&amp;quot;Tomato&amp;quot;&amp;gt;'''함수알루미늄광과 산화철&amp;lt;/font&amp;gt;이다. 곳곳의 산속에 있으며, 붉은 흙 등에서 채취한다.&lt;br /&gt;
&lt;br /&gt;
:일반적으로 사용하지 않지만 산호 가루를 안료로 사용하는데, 당나라 그림에 보이는 아침 해같이 선명한 붉은색과 송나라시대에 사용된 인주의 붉은색이다.&lt;br /&gt;
:오래되어도 붉은색이 선명하게 남아 있으며, 광택이 나므로 특수 효과에 사용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황색계 안료'''====&lt;br /&gt;
:석웅황(石雄黃), 황토 등의 광물성 안료와 등황(橙黃)등의 식물성 안료가 있다.&lt;br /&gt;
:'''등황'''은 쪽과 혼합하여 화조화의 녹색 잎에, '''황토'''는 백색 가루와 섞어 인물화에서 얼굴을 채색하는데 많이 사용한다.&lt;br /&gt;
::석웅황, 남동석, 석록, 주사 등은 안료의 성질이 비슷하다.&lt;br /&gt;
::이런 안료는 식물성 안료처럼 서로 섞어서 사용할 수 없는데, 가장 큰 이유는 입자와 비중이 서로 달라 섞이지 않기 때문이다.&lt;br /&gt;
:석웅황과 계관석은 노란색 안료로 주로 그림을 그릴 때 쓴다. 성분은 모두 같은데 색의 깊고 얕음에 따라 다르게 부른다.&lt;br /&gt;
:성웅황의 성분은 천연적으로 나는 &amp;lt;font color=&amp;quot;DarkOrange&amp;quot;&amp;gt;'''황화비소(黃化砒素)'''&amp;lt;/font&amp;gt;로서 계관석과 더불어 산출되며, &amp;lt;font color=&amp;quot;DarkOrange&amp;quot;&amp;gt;'''석황(石黃)'''&amp;lt;/font&amp;gt;이라고 한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Orange&amp;quot;&amp;gt;천연 노란색인 석웅황은 노지, 온천, 은광산 근처에서 나온다. 특히 중국 윈난성에서 대량 채굴되었다.&amp;lt;/font&amp;gt;&lt;br /&gt;
:이것은 돌처럼 단단하여 화공들이 갈아서 액으로 만들어 채색하는데, 먹을 사용하는 법과 같다.&lt;br /&gt;
&lt;br /&gt;
&lt;br /&gt;
===='''녹색계 안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reen&amp;quot;&amp;gt;'''녹청, 석록(石綠), 공작석(孔雀石), 녹토(綠土)'''&amp;lt;/font&amp;gt;가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Green&amp;quot;&amp;gt;'''녹청'''&amp;lt;/font&amp;gt;&lt;br /&gt;
:구리를 산화시키면 생기는 녹색 분말로, &amp;lt;font color=&amp;quot;Green&amp;quot;&amp;gt;'''동록(銅綠)'''&amp;lt;/font&amp;gt;이라고도 한다.&lt;br /&gt;
:동은 여러 금속 중 정련하는 것이 비교적 간단하므로 석기시대부터 동과 주석을 합금하여 사용했다. 따라서 청동기시대부터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동이 녹슬면 생기는 동록을 녹색 안료로 많이 사용하였다.&lt;br /&gt;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Green&amp;quot;&amp;gt;'''석록'''&amp;lt;/font&amp;gt;&lt;br /&gt;
:염기성탄산구리이며, 오래전부터 녹색의 안료로 사용하였다. 석록은 잘 말랐을 때 갈아야 고운 가루를 얻을 수 있다.&lt;br /&gt;
:품질이 가장 좋은 석록은 중국의 윈난성에서 출토된다. &lt;br /&gt;
:그 외에 페르시아, 미얀마 등에서 산출되기도 한다. 상품은 석록에 모래알이 적고 색이 깊으면서 푸른빛을 띠고, 외형은 두꺼비 등처럼 우툴두툴한 것이다.&lt;br /&gt;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Green&amp;quot;&amp;gt;'''공작석'''&amp;lt;/font&amp;gt;&lt;br /&gt;
:분말화하는 정도에 따라 몇 가지 다른 색으로 민들 수 있다. 밝은 색인 담녹색에서 어두운 녹색이 되고 입자가 고우면 밝은 녹색이 된다.&lt;br /&gt;
:각각 다른 크기의 입자에서 다른 종류의 색조를 얻을 수 있으므로 청색이나 녹색의 진한 색이나 연한 색은 여러 차례의 수비 과정으로 얻어 낼 수 있다.&lt;br /&gt;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Green&amp;quot;&amp;gt;'''녹토'''&amp;lt;/font&amp;gt;&lt;br /&gt;
:광물학적으로 '''해록색(海鹿色)'''이라고 부르는, 철을 함유한 녹색의 규산염 일종이다. 주로 인도,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에서 산출되며, 산지에 따라 화학적 성분이 다르다.&lt;br /&gt;
:암녹색에서 잿빛 나는 담녹색까지 있는데, 진한 녹색 조(調)의 색깔을 가장 좋은 것으로 친다. &amp;lt;font color=&amp;quot;DarkOliveGreen&amp;quot;&amp;gt;그러나 안료로서는 은폐력, 착색력, 점착력이 약하다.&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청색계 안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Blue&amp;quot;&amp;gt;청금석(靑金石), 남동석(藍銅石)&amp;lt;/font&amp;gt;이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Blue&amp;quot;&amp;gt;'''청금석'''&amp;lt;/font&amp;gt;&lt;br /&gt;
:청색 바탕에 금색의 반점이 빛나는 것처럼 보여 붙여진 이름이다.&lt;br /&gt;
:청금석은 &amp;lt;font color=&amp;quot;DeepSkyBlue&amp;quot;&amp;gt;라피스라줄리(lapis-lazuli)나 울트라마린&amp;lt;/font&amp;gt;이라고도 부른다.&lt;br /&gt;
:울트라마린은 중앙아시아에서 바다를 건너 전해졌다고 붙여진 이름이다.&lt;br /&gt;
:청금석은 때때로 안료로 쓰였다고는 하지만 남동석 보다 훨씬 비싼 안료였으며, 금과 같은 무게로 거래되었고, 더 값이 싼 남동석을 섞어서 사용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LightSkyBlue&amp;quot;&amp;gt;티베트『약전』을 보면 비활성 약재로 분류하여 약재로 썼음을 알 수 있다.&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Blue&amp;quot;&amp;gt;'''남동석'''&amp;lt;/font&amp;gt;&lt;br /&gt;
:아주라이트로 불리는, 석청을 얻을 수 있는 광석이다. 주로 하늘, 물, 그 외 파란색 영역에 사용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흑색계 안료'''====&lt;br /&gt;
:연필심의 원료인 천연 흑연과 나무나 기름을 태워 나오는 그을음을 이용하였다.&lt;br /&gt;
:불을 지피거나 실내를 밝게 하기 위해 사용한 등불 혹 음식물을 만들기 위해 불을 사용함에 따라 동굴이나 천장 등에 쌓인 그을음을 긁어모아 채색 재료로 쓰기 시작하였다.&lt;br /&gt;
:이후 소나무나 기름 등을 연소시켜 질 좋은 그을음을 얻었고, 이러한 그을음을 모아 아교물과 섞어 굳힌 것이 요즘 많이 쓰는 먹(墨)이다.&lt;br /&gt;
:'''먹(墨)''': 소나무를 태워 얻은 그을음을 모아 만든 '''송연묵(松煙墨)''', 식물성 기름을 태워 만든 '''유연묵(油煙墨)''', 그을음과 쪽에서 추출한 청색 안료를 섞어 만든 '''청화묵(靑花墨)'''이 있다.&lt;br /&gt;
::그 외에 포도나무나 버드나무의 가는 가지를 태워서 만든 숯을 '''목탄'''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백색계 안료'''====&lt;br /&gt;
:동물의 뼈와 조개껍데기 등을 구워 만든 가루, 석회석을 구워 만들거나 납으로 만든 가루를 사용한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IndianRed&amp;quot;&amp;gt;'''백악(白堊)'''&amp;lt;/font&amp;gt; 일명 &amp;lt;font color=&amp;quot;IndianRed&amp;quot;&amp;gt;'''백토분(白土粉)'''&amp;lt;/font&amp;gt;인 백색의 흙을 사용하는데, 화가들이 쓴다 하여 '''화분(畵粉)이라고도 한다.&lt;br /&gt;
::'''백토'''는 도자기, 기와 등을 만드는 흙이나 점토를 수비*정제하여 조개 가루와 혼합할 수 있을 정도로 친화력이 있는 거라면 안료로 사용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유럽에서는 동물의 뼈를 태워 만든 백색 안료를 '''골회(骨灰)'''라 하여 중세시대 회화의 재료로 사용하였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LightSalmon&amp;quot;&amp;gt;수정의 원석을 분말화 한 '''수정말(水晶末)'''은 입자가 고울수록 불투명한 백색이 되는데, 이것도 안료로 사용하였다.&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중국에는 납으로 만든 '''호분(胡粉)'''이 있는데, 오랑캐(서역)에서 들어온 가루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lt;br /&gt;
:납으로 만든 백색은 호분, 연백(鉛白), 백분(白粉)이라 부르기도 한다.&lt;br /&gt;
::깨끗하고 아름답게 착색되지만 납의 기운을 완전히 제거하지 않으면 나중에 검게 변하는 단점이 있다.&lt;br /&gt;
&lt;br /&gt;
:그 외에 백색계 안료는 '''석고, 대리석 가루, 활석, 쌀가루, 달걀 껍데기'''가 사용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식물성 염료'''===&lt;br /&gt;
:식물의 잎과 꽃, 열매, 나무껍질, 심재(心材)와 뿌리 등에서 추출한 염료를 말한다. 이러한 식물에는 모든 종이 포함되며, 전 세계적으로는 25만 종에 이르는데, 우수한 염료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3,000여 종'''이다.&lt;br /&gt;
&lt;br /&gt;
:우리나라에서는 4,200여 종이 스스로 자라고, 외래종까지 합하면 7,000~9,000종이 분포한다.&lt;br /&gt;
:문헌에 따르면 염색이 가능한 식물로는 50종이 있는데, 민간에서 쓴 예까지 합하면 실제로 130여 종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한 가지 색으로만 염색되는 '''단색성 염료'''와 한 종류의 염료라도 각종 매염제, 추출 온도, 염색 방법에 따라 여러 색을 내는 '''다색성 염료'''로 나뉜다.&lt;br /&gt;
::참고 : [[매염제(媒染劑)#매염제와의 결합성에 따라|매염제와의 결합성에 따라]]&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복식콘텐츠]] [[분류:복식2020단국대]]&lt;br /&gt;
[[분류:Object]] [[분류:Object-재료]] &lt;br /&gt;
[[분류:복콘2020-Object-재료]]&lt;br /&gt;
[[분류:천연염색]]&lt;br /&gt;
[[분류:이근주]]&lt;/div&gt;</summary>
		<author><name>Lee96041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2%9C%EC%97%B0%EC%97%BC%EB%A3%8C%EC%9D%98_%EC%A2%85%EB%A5%98</id>
		<title>천연염료의 종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2%9C%EC%97%B0%EC%97%BC%EB%A3%8C%EC%9D%98_%EC%A2%85%EB%A5%98"/>
				<updated>2020-12-11T14:34:2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 식물성 염료 */&lt;/p&gt;
&lt;hr /&gt;
&lt;div&gt;=='''정의'''==&lt;br /&gt;
&lt;br /&gt;
=='''내용'''==&lt;br /&gt;
&lt;br /&gt;
==='''동물성 염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eepPink&amp;quot;&amp;gt;동물의 피, 조개류의 분비물, 오징어 먹물, 붉나무에 기생하는 벌레집 오배자, 선인장에 기생하는 벌레&amp;lt;/font&amp;gt; 등에서 얻을 수 있는 염료이다.&lt;br /&gt;
:염료의 대부분은 우리나라에서 생산되지 않고 주로 따뜻한 남방국에서 생산이 된다. 우리나라에서 유밀하게 많이 생산되는 염료가 &amp;lt;font color=&amp;quot;DeepPink&amp;quot;&amp;gt;'''오배자'''&amp;lt;/font&amp;gt;이다.&lt;br /&gt;
:동물의 피는 흔하게 구할 수 있으나 색이 쉽게 변하고, 색이 잘 빠지는 단점 때문에 많이 쓰지 않는다.&lt;br /&gt;
&lt;br /&gt;
&lt;br /&gt;
===='''뿔고둥,두드럭고둥'''====&lt;br /&gt;
:[[:파일:두드럭고둥.jpg]]&lt;br /&gt;
:동양에서는 식물성인 자초나 소목으로 자주색을 얻었는데, 그리스와 로마 등 서양에서는 &amp;lt;font color=&amp;quot;DeepPink&amp;quot;&amp;gt;&amp;quot;뮤렉스(Murex)&amp;quot;라는 뿔고둥과 &amp;quot;푸르푸라(Purpura)&amp;quot;두드럭고둥&amp;lt;/font&amp;gt;으로 자주색을 얻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LightPink&amp;quot;&amp;gt;지중해 연안, 남태평양, 니카라과(Nica-ragua)와 멕시코 부근의 대서양과 태평양 연안&amp;lt;/font&amp;gt;의 바위나 암초, 바닷가 등에 서식한다.&lt;br /&gt;
:우리나라의 소라와 외형이 비슷하며, 내장과 호흡기 사이에 있는 자주색 선의 유백색 액체를 염료로 쓴다.&lt;br /&gt;
:따라서, 채취하려면 준설기로 바닷가 바닥을 긁어 채집한 후 천을 받치고 뿔고둥을 깨뜨려 머리 뒤에 자주색 선 부위를 벤다. &lt;br /&gt;
::그러면 유백색의 즙이 나오는데 한 마리에서 한 방울 정도 얻을 수 있다. 이렇게 죽인 후 채취하므로 중세시대에는 거의 멸종되어 뿔고둥을 이용한 염색이 없어지게 되었다.&lt;br /&gt;
:반면 멕시코와 니카라과에서 서식하는 두드럭고둥은 바위에서 붙어 생활하므로 채집하여 염액의 분비물을 짜내고, 물 속에 다시 놓아 줄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코치닐'''==== &lt;br /&gt;
[[:파일:코치닐벌레.jpg]]&lt;br /&gt;
:패각충과(貝殼虫科)에 속하는 작은 곤충으로 &amp;lt;font color=&amp;quot;DeepPink&amp;quot;&amp;gt;연지충&amp;lt;/font&amp;gt;이라고도 한다.&lt;br /&gt;
:약 3,500년 전부터 멕시코, 중남부 아메리카, 이집트, 지중해, 인도에서 주로 이용을 하였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Orchid&amp;quot;&amp;gt;노팔 선인장(nopal), 부채 선인장(Opuntia), 백년초 선인장(Prickly pear,Cactus)&amp;lt;/font&amp;gt;에서 기생한다.&lt;br /&gt;
:원산지 멕시코를 비롯하여 중앙아메리카에서는 선인장에 붙어 있는 코치닐 암컷을 산란 전에 채취하여 쪄서 말린 뒤 그 몸체를 홍자색의 염료로 사용하였다.&lt;br /&gt;
::채취 시기는 &amp;lt;font color=&amp;quot;LightPink&amp;quot;&amp;gt;암컷이 산란하기 전에 희끗희끗한 액을 선인장 표면에 분비할 때가 염료로 가장 적당하다.&amp;lt;/font&amp;gt; [[:파일:코치닐희끗희끗액.jpg]]&lt;br /&gt;
:암컷은 수컷보다 300배 정도 많고, 수컷은 교미 후 바로 죽는다. 수태 후 몸이 2배로 커져 성숙하면 염료가 되는 암컷을 선인장에서 떼어 내어 뜨거운 물에 담근다. &lt;br /&gt;
::혹은 자루에 넣어 밀폐하고 솥에 넣어 죽인 뒤 햇볕에 말리거나 건조실에 넣는다.&lt;br /&gt;
:코치닐을 생산하는 벌레는 야생이든 사육한 것이든 모두 좋은 색상을 만들어 낸다. 하지만 야생 품종은 1/4만을 염료로 사용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락충'''====&lt;br /&gt;
[[:파일:락충.jpg]]&lt;br /&gt;
:락(Lac)은 티베트, 인도, 중국, 동남아 일대에서 대추나무, 참나무 등의 가지에 서식하는 깍지 진딧물이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eepPink&amp;quot;&amp;gt;락이란 말은 힌두어로 10만이라는 뜻이며 수없이 많다는 의미이다.&amp;lt;/font&amp;gt;&lt;br /&gt;
:락(Lac)은 이미 운동 기능을 잃은 암컷이 일부의 수컷과 함께 식물에 기생하여 수지(樹脂) 즉 단백질 성분의 분비물을 준비하고 자신의 신체를 덮는다. &lt;br /&gt;
::그 분비물로 덮여 있는 패각충은 적색 색소를 가지고 있어 채집하여 염료와 약초로 사용한다.&lt;br /&gt;
:산란기 때 가지에 알을 낳아 소시지처럼 뭉툭하게 붙어 있다. 부화하면 어린 나뭇가지에 붙어 수액을 빨아 먹으면서 자라는데 나무인지 벌레인지 잘 알 수 없다.&lt;br /&gt;
::끈적끈적한 액을 분비하면서 다시 거기에다 작은 포자의 알을 분비한다. 이때 나뭇가지와 함께 잘라 염료로 사용한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LightPink&amp;quot;&amp;gt;3월쯤으로 나뭇가지 전체가 붉은색으로 변한다.&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커미즈'''====&lt;br /&gt;
:락충처럼 나뭇가지의 수액을 먹고 분비하거나 번식하는 벌레로서 적색을 내는 염료이다.&lt;br /&gt;
::암컷에 커미즈산이라는 적색 색소가 들어 있다.&lt;br /&gt;
:『성서』에도 기록되어 있듯이 염료로서 오랜 역사를 지니며, 예로부터 페르시아나 지중해에서 시용된 중요한 염료이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eepPink&amp;quot;&amp;gt;떡갈나무, 참나무, 가시나무&amp;lt;/font&amp;gt;등에서 서식한다.&lt;br /&gt;
:자충은 자신이 죽는 일이 있더라도 나뭇가지를 떠나지 않고, 나무의 수액을 빨아먹으며 자란다.&lt;br /&gt;
::5~6월에 지름 6~7cm 적다색 둥근 포자(알맹이)가 생기면서 산란기를 기다린다. 백색으로 변하면서 알을 낳는데, 수천 개의 알이 유리가루처럼 반짝일 때가 있다.&lt;br /&gt;
:유충이 되어 한꺼번에 어미 몸에서 옮겨 앉으면서 다시 새로운 알맹이 같은 열매 모양을 만들 때 나무껍질을 벗기고 건조하여 염료로 사용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오배자'''====&lt;br /&gt;
[[:파일:오배자.jpg]]&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eepPink&amp;quot;&amp;gt;옻나무과의 작은 낙엽관목인 붉나무에 기생하는 벌레집&amp;lt;/font&amp;gt;이다.&lt;br /&gt;
:'''오배자란''' &amp;lt;font color=&amp;quot;Orchid&amp;quot;&amp;gt;배로 부풀어오른다고&amp;lt;/font&amp;gt;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부자(附子)라고도 한다.&lt;br /&gt;
:주로 우리나라, 중국, 일본 전역의 산골짜기, 산기슭 등에서 자란다.&lt;br /&gt;
&lt;br /&gt;
&lt;br /&gt;
==='''광물성 염료'''===&lt;br /&gt;
:대개 안료로 쓰이는 색소가 함유된 돌이나 흙, 혹 금속으로부터 원료를 얻는다.&lt;br /&gt;
:황토, 흑토, 적토, 백토, 청토, 자토, 동록 등 주로 회화의 재료인 &amp;lt;font color=&amp;quot;DarkBlue&amp;quot;&amp;gt;석채(石彩)&amp;lt;/font&amp;gt;로 사용한다.&lt;br /&gt;
:우리나라에서는 황토, 흑토, 적토, 백토, 자토만을 생산하며, 녹색인 공작석과 청색인 청금석*남동석, 노란색의 석웅황, 붉은색 주사는 중국이나 페르시아, 인도, 티베트 등지에서만 생산한다&lt;br /&gt;
:그래서 삼국시대부터 수입하여 사용하였다.&lt;br /&gt;
::광물성 염료는 식물성 염료와는 달리 물에 잘 녹지 않고, 섬유 표면에 정착되지 않는다.&lt;br /&gt;
:주로 채색 재료로 쓰는데, 섬유에 염색할 때는 풀이나 아교 같은 접착 성분의 매염제를 넣어서 염색하였다.&lt;br /&gt;
&lt;br /&gt;
:천연 채색 재료는 크게 안료와 염료로 나뉜다.&lt;br /&gt;
::'''안료'''는 용매제에 녹지 않고 분말 상태로 존재하므로 적찹제나 수지(樹脂) 혹 식물성 기름을 섞어야 물체의 표면에 착색이 잘 된다.&lt;br /&gt;
:무생물에서 얻는 무기 안료와 살아 있는 생명체에서 얻는 유기 안료로 나뉜다.&lt;br /&gt;
::'''무기 안료란''' 색깔 있는 흙이나 돌, 금속에서 채취해 만든 것으로 &amp;lt;font color=&amp;quot;DarkBlue&amp;quot;&amp;gt;광물성 안료&amp;lt;/font&amp;gt;라고도 한다.&lt;br /&gt;
:광물성 염료를 색채별로 나누면 녹색계, 청색계, 적색계, 황색계, 흑색계, 백색계로 구분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적색계 안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Crimson&amp;quot;&amp;gt;'''주사'''&amp;lt;/font&amp;gt;&lt;br /&gt;
:붉은색을 칠할 때 많이 사용하는 안료이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LightCoral&amp;quot;&amp;gt;'''진사(辰砂)&amp;lt;/font&amp;gt;라고 하는데, 인도나 중국에서 많이 생산하므로 인도주사 혹은 중국주사 라고도 부른다.&lt;br /&gt;
:붉은색 성분은 &amp;lt;font color=&amp;quot;Tomato&amp;quot;&amp;gt;'''황화수은(HgS)'''&amp;lt;/font&amp;gt;이고, 석회암에서 난다.&lt;br /&gt;
:가장 좋은 천연 주사는 표면이 거울처럼 반짝이는 &amp;lt;font color=&amp;quot;Tomato&amp;quot;&amp;gt;'''경면주사(鏡面朱砂)'''&amp;lt;/font&amp;gt;이며, 수은의 주요한 원료가 된다.&lt;br /&gt;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Crimson&amp;quot;&amp;gt;'''연단'''&amp;lt;/font&amp;gt;&lt;br /&gt;
:'''연단(鉛丹)'''은 붉은색 가루이다. 진한 오렌지색으로 빨간색과 홍색과는 다르다.&lt;br /&gt;
:천연의 것은 특별한 지역의 호숫가나 바위틈에서 산출되며, 때로는 풍화된 납 원광에서 산출된다.&lt;br /&gt;
:한편 중국에서는 예로부터 천연 연단 외에 납을 이용하여 합성 연단을 만들어 사용했다.&lt;br /&gt;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Crimson&amp;quot;&amp;gt;'''적토'''&amp;lt;/font&amp;gt;&lt;br /&gt;
:'''적토(赤土)'''는 주토(朱土)라고도 하는데, 주요 성분은 &amp;lt;font color=&amp;quot;Tomato&amp;quot;&amp;gt;'''함수알루미늄광과 산화철&amp;lt;/font&amp;gt;이다. 곳곳의 산속에 있으며, 붉은 흙 등에서 채취한다.&lt;br /&gt;
&lt;br /&gt;
:일반적으로 사용하지 않지만 산호 가루를 안료로 사용하는데, 당나라 그림에 보이는 아침 해같이 선명한 붉은색과 송나라시대에 사용된 인주의 붉은색이다.&lt;br /&gt;
:오래되어도 붉은색이 선명하게 남아 있으며, 광택이 나므로 특수 효과에 사용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황색계 안료'''====&lt;br /&gt;
:석웅황(石雄黃), 황토 등의 광물성 안료와 등황(橙黃)등의 식물성 안료가 있다.&lt;br /&gt;
:'''등황'''은 쪽과 혼합하여 화조화의 녹색 잎에, '''황토'''는 백색 가루와 섞어 인물화에서 얼굴을 채색하는데 많이 사용한다.&lt;br /&gt;
::석웅황, 남동석, 석록, 주사 등은 안료의 성질이 비슷하다.&lt;br /&gt;
::이런 안료는 식물성 안료처럼 서로 섞어서 사용할 수 없는데, 가장 큰 이유는 입자와 비중이 서로 달라 섞이지 않기 때문이다.&lt;br /&gt;
:석웅황과 계관석은 노란색 안료로 주로 그림을 그릴 때 쓴다. 성분은 모두 같은데 색의 깊고 얕음에 따라 다르게 부른다.&lt;br /&gt;
:성웅황의 성분은 천연적으로 나는 &amp;lt;font color=&amp;quot;DarkOrange&amp;quot;&amp;gt;'''황화비소(黃化砒素)'''&amp;lt;/font&amp;gt;로서 계관석과 더불어 산출되며, &amp;lt;font color=&amp;quot;DarkOrange&amp;quot;&amp;gt;'''석황(石黃)'''&amp;lt;/font&amp;gt;이라고 한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Orange&amp;quot;&amp;gt;천연 노란색인 석웅황은 노지, 온천, 은광산 근처에서 나온다. 특히 중국 윈난성에서 대량 채굴되었다.&amp;lt;/font&amp;gt;&lt;br /&gt;
:이것은 돌처럼 단단하여 화공들이 갈아서 액으로 만들어 채색하는데, 먹을 사용하는 법과 같다.&lt;br /&gt;
&lt;br /&gt;
&lt;br /&gt;
===='''녹색계 안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reen&amp;quot;&amp;gt;'''녹청, 석록(石綠), 공작석(孔雀石), 녹토(綠土)'''&amp;lt;/font&amp;gt;가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Green&amp;quot;&amp;gt;'''녹청'''&amp;lt;/font&amp;gt;&lt;br /&gt;
:구리를 산화시키면 생기는 녹색 분말로, &amp;lt;font color=&amp;quot;Green&amp;quot;&amp;gt;'''동록(銅綠)'''&amp;lt;/font&amp;gt;이라고도 한다.&lt;br /&gt;
:동은 여러 금속 중 정련하는 것이 비교적 간단하므로 석기시대부터 동과 주석을 합금하여 사용했다. 따라서 청동기시대부터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동이 녹슬면 생기는 동록을 녹색 안료로 많이 사용하였다.&lt;br /&gt;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Green&amp;quot;&amp;gt;'''석록'''&amp;lt;/font&amp;gt;&lt;br /&gt;
:염기성탄산구리이며, 오래전부터 녹색의 안료로 사용하였다. 석록은 잘 말랐을 때 갈아야 고운 가루를 얻을 수 있다.&lt;br /&gt;
:품질이 가장 좋은 석록은 중국의 윈난성에서 출토된다. &lt;br /&gt;
:그 외에 페르시아, 미얀마 등에서 산출되기도 한다. 상품은 석록에 모래알이 적고 색이 깊으면서 푸른빛을 띠고, 외형은 두꺼비 등처럼 우툴두툴한 것이다.&lt;br /&gt;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Green&amp;quot;&amp;gt;'''공작석'''&amp;lt;/font&amp;gt;&lt;br /&gt;
:분말화하는 정도에 따라 몇 가지 다른 색으로 민들 수 있다. 밝은 색인 담녹색에서 어두운 녹색이 되고 입자가 고우면 밝은 녹색이 된다.&lt;br /&gt;
:각각 다른 크기의 입자에서 다른 종류의 색조를 얻을 수 있으므로 청색이나 녹색의 진한 색이나 연한 색은 여러 차례의 수비 과정으로 얻어 낼 수 있다.&lt;br /&gt;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Green&amp;quot;&amp;gt;'''녹토'''&amp;lt;/font&amp;gt;&lt;br /&gt;
:광물학적으로 '''해록색(海鹿色)'''이라고 부르는, 철을 함유한 녹색의 규산염 일종이다. 주로 인도,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에서 산출되며, 산지에 따라 화학적 성분이 다르다.&lt;br /&gt;
:암녹색에서 잿빛 나는 담녹색까지 있는데, 진한 녹색 조(調)의 색깔을 가장 좋은 것으로 친다. &amp;lt;font color=&amp;quot;DarkOliveGreen&amp;quot;&amp;gt;그러나 안료로서는 은폐력, 착색력, 점착력이 약하다.&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청색계 안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Blue&amp;quot;&amp;gt;청금석(靑金石), 남동석(藍銅石)&amp;lt;/font&amp;gt;이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Blue&amp;quot;&amp;gt;'''청금석'''&amp;lt;/font&amp;gt;&lt;br /&gt;
:청색 바탕에 금색의 반점이 빛나는 것처럼 보여 붙여진 이름이다.&lt;br /&gt;
:청금석은 &amp;lt;font color=&amp;quot;DeepSkyBlue&amp;quot;&amp;gt;라피스라줄리(lapis-lazuli)나 울트라마린&amp;lt;/font&amp;gt;이라고도 부른다.&lt;br /&gt;
:울트라마린은 중앙아시아에서 바다를 건너 전해졌다고 붙여진 이름이다.&lt;br /&gt;
:청금석은 때때로 안료로 쓰였다고는 하지만 남동석 보다 훨씬 비싼 안료였으며, 금과 같은 무게로 거래되었고, 더 값이 싼 남동석을 섞어서 사용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LightSkyBlue&amp;quot;&amp;gt;티베트『약전』을 보면 비활성 약재로 분류하여 약재로 썼음을 알 수 있다.&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Blue&amp;quot;&amp;gt;'''남동석'''&amp;lt;/font&amp;gt;&lt;br /&gt;
:아주라이트로 불리는, 석청을 얻을 수 있는 광석이다. 주로 하늘, 물, 그 외 파란색 영역에 사용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흑색계 안료'''====&lt;br /&gt;
:연필심의 원료인 천연 흑연과 나무나 기름을 태워 나오는 그을음을 이용하였다.&lt;br /&gt;
:불을 지피거나 실내를 밝게 하기 위해 사용한 등불 혹 음식물을 만들기 위해 불을 사용함에 따라 동굴이나 천장 등에 쌓인 그을음을 긁어모아 채색 재료로 쓰기 시작하였다.&lt;br /&gt;
:이후 소나무나 기름 등을 연소시켜 질 좋은 그을음을 얻었고, 이러한 그을음을 모아 아교물과 섞어 굳힌 것이 요즘 많이 쓰는 먹(墨)이다.&lt;br /&gt;
:'''먹(墨)''': 소나무를 태워 얻은 그을음을 모아 만든 '''송연묵(松煙墨)''', 식물성 기름을 태워 만든 '''유연묵(油煙墨)''', 그을음과 쪽에서 추출한 청색 안료를 섞어 만든 '''청화묵(靑花墨)'''이 있다.&lt;br /&gt;
::그 외에 포도나무나 버드나무의 가는 가지를 태워서 만든 숯을 '''목탄'''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백색계 안료'''====&lt;br /&gt;
:동물의 뼈와 조개껍데기 등을 구워 만든 가루, 석회석을 구워 만들거나 납으로 만든 가루를 사용한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IndianRed&amp;quot;&amp;gt;'''백악(白堊)'''&amp;lt;/font&amp;gt; 일명 &amp;lt;font color=&amp;quot;IndianRed&amp;quot;&amp;gt;'''백토분(白土粉)'''&amp;lt;/font&amp;gt;인 백색의 흙을 사용하는데, 화가들이 쓴다 하여 '''화분(畵粉)이라고도 한다.&lt;br /&gt;
::'''백토'''는 도자기, 기와 등을 만드는 흙이나 점토를 수비*정제하여 조개 가루와 혼합할 수 있을 정도로 친화력이 있는 거라면 안료로 사용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유럽에서는 동물의 뼈를 태워 만든 백색 안료를 '''골회(骨灰)'''라 하여 중세시대 회화의 재료로 사용하였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LightSalmon&amp;quot;&amp;gt;수정의 원석을 분말화 한 '''수정말(水晶末)'''은 입자가 고울수록 불투명한 백색이 되는데, 이것도 안료로 사용하였다.&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중국에는 납으로 만든 '''호분(胡粉)'''이 있는데, 오랑캐(서역)에서 들어온 가루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lt;br /&gt;
:납으로 만든 백색은 호분, 연백(鉛白), 백분(白粉)이라 부르기도 한다.&lt;br /&gt;
::깨끗하고 아름답게 착색되지만 납의 기운을 완전히 제거하지 않으면 나중에 검게 변하는 단점이 있다.&lt;br /&gt;
&lt;br /&gt;
:그 외에 백색계 안료는 '''석고, 대리석 가루, 활석, 쌀가루, 달걀 껍데기'''가 사용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식물성 염료'''===&lt;br /&gt;
:식물의 잎과 꽃, 열매, 나무껍질, 심재(心材)와 뿌리 등에서 추출한 염료를 말한다. 이러한 식물에는 모든 종이 포함되며, 전 세계적으로는 25만 종에 이르는데, 우수한 염료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3,000여 종'''이다.&lt;br /&gt;
&lt;br /&gt;
:우리나라에서는 4,200여 종이 스스로 자라고, 외래종까지 합하면 7,000~9,000종이 분포한다.&lt;br /&gt;
:문헌에 따르면 염색이 가능한 식물로는 50종이 있는데, 민간에서 쓴 예까지 합하면 실제로 130여 종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한 가지 색으로만 염색되는 '''단색성 염료'''와 한 종류의 염료라도 각종 매염제, 추출 온도, 염색 방법에 따라 여러 색을 내는 '''다색성 염료'''로 나뉜다.&lt;br /&gt;
::[[http://dh.aks.ac.kr/Edu/wiki/index.php/%EB%A7%A4%EC%97%BC%EC%A0%9C(%E5%AA%92%E6%9F%93%E5%8A%91)#.EB.A7.A4.EC.97.BC.EC.A0.9C.EC.99.80.EC.9D.98_.EA.B2.B0.ED.95.A9.EC.84.B1.EC.97.90_.EB.94.B0.EB.9D.BC 매염제&amp;quot; 페이지 매염제와의 결합성에 따라]]&lt;br /&gt;
[[매염제(媒染劑)#매염제와의 결합성에 따라|매염제와의 결합성에 따라]]&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복식콘텐츠]] [[분류:복식2020단국대]]&lt;br /&gt;
[[분류:Object]] [[분류:Object-재료]] &lt;br /&gt;
[[분류:복콘2020-Object-재료]]&lt;br /&gt;
[[분류:천연염색]]&lt;br /&gt;
[[분류:이근주]]&lt;/div&gt;</summary>
		<author><name>Lee96041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2%9C%EC%97%B0%EC%97%BC%EC%83%89%EC%9D%98_%EC%97%AD%EC%82%AC</id>
		<title>천연염색의 역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2%9C%EC%97%B0%EC%97%BC%EC%83%89%EC%9D%98_%EC%97%AD%EC%82%AC"/>
				<updated>2020-12-11T14:26:4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 참고문헌 */&lt;/p&gt;
&lt;hr /&gt;
&lt;div&gt;{{장소정보&lt;br /&gt;
|사진=반구대 암각화.jpg&lt;br /&gt;
|사진출처=너나들이, &amp;quot;아름답고 신비스러운&lt;br /&gt;
&amp;quot;울산 언양 반구대 암각화&amp;quot;&amp;quot;, 『너나들이』, 작성일: 2016년 06월 19일.&lt;br /&gt;
|대표명칭=반구대암각화&lt;br /&gt;
|한자표기=盤龜臺岩刻畫&lt;br /&gt;
|영문명칭=pánguītáiyánkèhuà&lt;br /&gt;
|유형=문화재,유적&lt;br /&gt;
|주소=울산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 산234-1 &lt;br /&gt;
}}&lt;br /&gt;
=='''정의'''==&lt;br /&gt;
&lt;br /&gt;
&lt;br /&gt;
=='''내용'''==&lt;br /&gt;
===선사시대&amp;amp;삼한시대===&lt;br /&gt;
*선사시대&amp;lt;ref&amp;gt;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 44-54쪽.&amp;lt;/ref&amp;gt;&lt;br /&gt;
:1973년 층청북도 제천의 점말 동굴에서 중기 구석기시대 코뿔소 정강이뼈에 사람의 얼굴을 새겨 놓은 조각품이 출토되었다.&lt;br /&gt;
:1976년 청원 두루봉 동굴의 2굴에서 동물뼈와 암석에 두 눈과 입으로만 얼굴을 표현한 것이 발견되었다. &lt;br /&gt;
:얼굴상 외에 공주 석장리 유적의 반암, 자갈돌에 새겨진 미세한 선각은 구석기시대부터 암각화가 있었음을 보여준다.&lt;br /&gt;
:선각의 형태로 발견된 울산광역시 울주군 반구대암각화는 채색을 했는지 알 수 없으나 원시적인 방법으로 채색하지 않았을까 추측할 뿐이다.&lt;br /&gt;
::'''반구대암각화'''는 현재 후기 구석기시대부터 청동기시대에 걸쳐 제작된 것으로 본다.&lt;br /&gt;
:반구대암각화에는 호랑이, 사슴, 멧돼지 등과 고래, 물개, 거북 등 생물을 비롯하여 250여 마리의 동물과 사람, 사냥 도구, 고기잡이 배, 그물과 수많은 추상적*기하학적 무늬가 새겨져있다.&lt;br /&gt;
::선각 혹 색 있는 흙이나 돌로 그림을 그렸다는 것은 원시 형태의 염색이 행해졌음을 나타내며, 이러한 것을 통해 염색의 최초 증거를 확인할 수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Coral&amp;quot;&amp;gt;붉은 흙을 이용한 채색 방법은 점점 발달하여 조선시대의 관복에 사용한 토홍색(土紅色)으로 이어졌다.&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삼한시대&lt;br /&gt;
:문헌을 통해서 염색 문화를 살펴볼 수 있다. &lt;br /&gt;
:『후한서』「동이열전」한전(韓傳)과『삼국지』「위서」한전(韓傳), 진서(晋書)를 보면&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Gray&amp;quot;&amp;gt;&amp;quot;진한 사람들은 누에를 치고 뽕나무를 가꿀 줄 알았으며 양잠이 성행하여 비단을 잘 짰다. 폭이 넑고 가는 베를 짜기도 한다.&amp;quot;&amp;lt;/font&amp;gt;&lt;br /&gt;
:라는 내용이 나온다. 폭이 넓고 가는 베를 짰다는 것은 직조 기술이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음을 증명한다. 직조 기술의 발달은 염색 기술과 긴밀한 상관관계가 있으므로 염색술을 엿볼 수 있는 단면이다.&lt;br /&gt;
:같은 책 마한 부분에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Gray&amp;quot;&amp;gt;&amp;quot;마한 사람들은 농사를 짓을 줄 알고 양잠을 할 줄 알며 길쌈하여 면포(綿布)를 짰다. 그리고 금, 보화, 비단, 모직물, 무늬를 넣어 짠 비단 등을 사용하고 색실로 수를 놓은 비단 등을 귀하게 여기지 않았다.&amp;quot;&amp;lt;/font&amp;gt;&lt;br /&gt;
:염색술이 보편화되고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음을 보여 준다. 무늬를 넣어 비단을 짜고 수를 놓았다는 것은 색실을 많이 사용했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삼국시대===&lt;br /&gt;
:고구려 “『삼국사기』”와 “신당서 「동이전」 고구려조”에 왕은 오채복(五采服)을 입었고 대신들은 자(紫), 청(靑), 강(絳), 비(緋)색의 관을 쓰고 황(黃)색 가죽신을 신었다는 기록이 있다. 백제는 한반도 중부에 위치하여 신라와 일본에 문화를 전파 그 문화는 우아하고 섬세한 세련미를 지니고 있다. 왕, 신하, 평민의 복식구분이 명확하였는데 왕은 보라색의 넓은 포를 입고 청색의 무늬를 두어 짠 바지를 입었다. 또한 복식의 계급적 구분화가 일찍이 이루어져 의복뿐만 아니라 관모, 대등으로 계급의 차이를 두었다. 신라는 대륙문화를 수입하는데 고구려, 백제보다 늦었지만 독창적 문화를 완성한 나라로서 점차 국력이 강해짐에 따라 복식도 무풍적일 뿐만 아니라 창의적 수식이 풍부했다. 또한 골품이란 신분관념을 확립하여 계급적 사회질서를 세우고 있다. 삼국시대에는 삼국 모두 다양한 색상을 통하여 신분을 표현하였으며 의복에 다양한 색상을 이용한 것으로 보아 염색 기술 수준이 높았던 것으로 생각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고려시대===&lt;br /&gt;
:통일신라시대 이후 복식을 그대로 수용하여 사용하였는데 중국의 당, 송, 원등의 문화를 다각도로 흡수 하였으며 정치적으로는 고구려의 후계임을 자처하였다. 한편, 고려사에서 홍화, 자황이라는 식물성 염료의 명칭이 거론되는 것으로 보아 다양한 식물을 이용한 천연염색이 행해졌던 것으로 보인다. 계림지에 “고려는 염색을 잘하는데 홍색과 자색이 더욱 묘하고, 자초 뿌리의 굵은 것은 모란 뿌리만큼 굵고 이것의 즙을 짜서 비단에 물들이면 매우 선명하다”고 하였다. 이를 볼 때 고려의 자초 염색술은 우수하였던 것으로 보인다.&lt;br /&gt;
&lt;br /&gt;
&lt;br /&gt;
===조선시대===&lt;br /&gt;
:황색을 비롯하여 자색, 홍색등 착용해서는 안 되는 금제복식이 많았다. 일반인들은 염색하지 않은 백의를 입는 것이 편하였고, 그것은 관습화 되었다. 우리 민족이 백의를 입는 관습은 우리 민족성이 백의를 선호한다는 설이 있지만, 반면에 염료를 구하기 힘들며 값이 비싸고, 복색에 대한 금제복식이 그 원인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의례용과 관복을 제외한 특수한 것 이외에는 유색복을 거의 입지 않았다. 이것으로 인해 염색 기술이 크게 발달될 수 없었고, 전시대의 염색기술을 계승한 것에 지나지 않았다. 조선 후기의 규합총서를 보면 진홍, 람, 옥색, 초록, 두록, 팥 유청, 목홍, 반물 드리는 법 등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데 주로 식물성에서 염료를 추출하고, 식물의 잎, 줄기, 꽃, 열매 등에서 추출하였고, 촉염제, 완염제, 발색제로 잿물, 백반, 얼음, 오미자등을 사용했으며, 불순물이 섞이지 않게 단물을 이용하였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조선시대 많이 입었던 홍색과 청색*'''&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영친왕비대홍원삼.png|영친왕비 대홍원삼&lt;br /&gt;
파일:청초의.png|청초의&lt;br /&gt;
파일:조복.png|조복&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근대시대===&lt;br /&gt;
:1940년대까지 조선시대의 염색법은 일반 민가에서 쪽염색과 간단한 염색으로 이어졌다. 그러나 [[합성염료]]가 시장에 많이 퍼지면서 그마저 단절되었다.&lt;br /&gt;
&lt;br /&gt;
:우리나라는 1876년 운요호 사건을 빌미로 이루어진 일본과의 강화도 조약으로 부산, 인천, 원산이 열리자 새로운 문물이 봇물처럼 밀려 들어욌다.&lt;br /&gt;
:19세기 말 일본, 중국, 영국, 러시아에서 들여온 품목은 이미 200여 개가 넘었고, 모피와 카펫에서 석유, 성냥,염료, 화장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했다.&lt;br /&gt;
::그러나 문호 개방 이전부터 이미 중국을 통하여 양화(洋貨)로 통칭된 서구 상품이 들어왔는데, 대략 19세기 전반기부터 자본주의 제품인 면직물이 들어와 국내 상업계에 파문이 일기 시작하였다.&lt;br /&gt;
&lt;br /&gt;
:1837년 &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비변사등록(備邊司謄錄)』에 &amp;quot;청포(靑布)……서양포급(西洋布及)……매매&amp;quot;&amp;lt;/font&amp;gt;라는 &lt;br /&gt;
:내용은 이 시기에 서구 면직물, 즉 &amp;lt;font color=&amp;quot;purple&amp;quot;&amp;gt;옥양목(玉洋木)•당목(唐木)•광목(廣木)&amp;lt;/font&amp;gt;으로 불린 대량 생산 면직물이 저지망을 뚫고 흘러 들어와 일부 상류 사회에서 애용했음을 말해준다.&lt;br /&gt;
&lt;br /&gt;
:'''공업의 근대화로 [[산업 공장]]이 설립되었다.'''&lt;br /&gt;
:근대화 이전에 밀무역으로 상당한 양의 서양 물품이 들어와 있었다. &lt;br /&gt;
:궁중이나 지체 높은 양반들과 부호들의 집에는 서양 물건이 한둘쯤 있게 마련이었고, 항구가 뚫리고 일본과 청나라 사람들에게 문이 열리자 서양 물품들이 본격적으로 쏟아져 들어오면서 서민의 생활 문화까지 크게 달라지기 시작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purple&amp;quot;&amp;gt;'''신식 물건'''&amp;lt;/font&amp;gt; → &amp;lt;font color=&amp;quot;pink&amp;quot;&amp;gt;이러한 물품 중 합성염료가 들어와 궁이나 양반가에서 먼저 사용하였고, 일반 서민에게 확산되기 시작한 시기는 1900~1910년으로 추정된다.&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문양염의 역사===&lt;br /&gt;
:삼국시대부터 문양염이 있었으며, 고려시대와 조선시대까지 그 맥이 이어졌다. 그러나 최근에는 그 맥이 끊기고 유물 자료와 문헌 자료도 빈약한 실정이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Teal&amp;quot;&amp;gt;'''문양염이란''' 꽃 등의 무늬를 나타내는 염색법이다.&amp;lt;/font&amp;gt;&lt;br /&gt;
:문양염의 기법에는 방염(防染), 채회염(彩繪染), 목판 날염법에 인한 인화염(印花染)이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Teal&amp;quot;&amp;gt;'''방염법이란''' 물들이고 싶지 않은 부분에 염액이 스며들지 않게 방염되는 재료를 이용하여 무늬를 넣은 염색법이다.&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전통 문양의 염색 기법====&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reen&amp;quot;&amp;gt;'''납힐(蠟纈)= 납방염(蠟防染)= 갈힐(葛纈)'''&amp;lt;/font&amp;gt;&lt;br /&gt;
:납힐은 직물에 문양을 그리고 필요로 하는 부분만 밀랍*파라핀*풀 등으로 염액이 들어가지 않게 방염하고 염색한 후 밀랍*풀 등을 제거하여 문양을 나타내는 염색법이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reen&amp;quot;&amp;gt;'''협힐(夾纈)= 판체염(板締染)'''&amp;lt;/font&amp;gt; [[:파일:협힐염색.jpg]]&lt;br /&gt;
:협힐은 2개의 판에 같은 문양을 조각하고, 그사이에 옷감을 접어 끼워 꽉 쪼인 후 염색하여 문양을 나타내는 염색법이며, 지금의 판염(板染)과 비슷하다.&lt;br /&gt;
:부채접듯이 상하좌우로 일정하게 접은 직물의 양 평면 위에 문양을 파낸 목판을 밀착하여 고정시킨 후 염색한가. 직물에는 상하좌우 대칭적인 문양이 나타난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reen&amp;quot;&amp;gt;'''교힐(絞纈)= 교염(絞染)'''&amp;lt;/font&amp;gt;&lt;br /&gt;
:교힐은 실이나 끈으로 직물을 부분적으로 묶은 다음 염액에 담가 부분적으로 염색이 되지 않도록 하여 문양을 나타내는 방법으로 지금의 홀치기염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 이종남, &amp;quot;선사시대&amp;quot;,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년, pp44-54.&lt;br /&gt;
* 이종남, &amp;quot;삼한시대&amp;quot;,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년, pp44-54.&lt;br /&gt;
* 이종남, &amp;quot;삼국시대&amp;quot;,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년, pp55-75.&lt;br /&gt;
* 이종남, &amp;quot;고려시대&amp;quot;,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년, pp76-81.&lt;br /&gt;
* 이종남, &amp;quot;조선시대&amp;quot;,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년, pp82-94.&lt;br /&gt;
* 이종남, &amp;quot;근대시대&amp;quot;,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년, pp95-101.&lt;br /&gt;
* 이종남, &amp;quot;문양염의 역사&amp;quot;,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년, pp102-116.&lt;br /&gt;
* 이종남, &amp;quot;전통 문양의 염색 기법&amp;quot;,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년, p117.&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복식콘텐츠]] [[분류:복식2020단국대]]&lt;br /&gt;
[[분류:Object]] [[분류:Object-재료]] [[분류:복콘2020-Object-재료]] &lt;br /&gt;
[[분류:이근주]]&lt;/div&gt;</summary>
		<author><name>Lee96041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2%9C%EC%97%B0%EC%97%BC%EC%83%89%EC%9D%98_%EC%97%AD%EC%82%AC</id>
		<title>천연염색의 역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2%9C%EC%97%B0%EC%97%BC%EC%83%89%EC%9D%98_%EC%97%AD%EC%82%AC"/>
				<updated>2020-12-11T14:04:0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lt;/p&gt;
&lt;hr /&gt;
&lt;div&gt;{{장소정보&lt;br /&gt;
|사진=반구대 암각화.jpg&lt;br /&gt;
|사진출처=너나들이, &amp;quot;아름답고 신비스러운&lt;br /&gt;
&amp;quot;울산 언양 반구대 암각화&amp;quot;&amp;quot;, 『너나들이』, 작성일: 2016년 06월 19일.&lt;br /&gt;
|대표명칭=반구대암각화&lt;br /&gt;
|한자표기=盤龜臺岩刻畫&lt;br /&gt;
|영문명칭=pánguītáiyánkèhuà&lt;br /&gt;
|유형=문화재,유적&lt;br /&gt;
|주소=울산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 산234-1 &lt;br /&gt;
}}&lt;br /&gt;
=='''정의'''==&lt;br /&gt;
&lt;br /&gt;
&lt;br /&gt;
=='''내용'''==&lt;br /&gt;
===선사시대&amp;amp;삼한시대===&lt;br /&gt;
*선사시대&lt;br /&gt;
:1973년 층청북도 제천의 점말 동굴에서 중기 구석기시대 코뿔소 정강이뼈에 사람의 얼굴을 새겨 놓은 조각품이 출토되었다.&lt;br /&gt;
:1976년 청원 두루봉 동굴의 2굴에서 동물뼈와 암석에 두 눈과 입으로만 얼굴을 표현한 것이 발견되었다. &lt;br /&gt;
:얼굴상 외에 공주 석장리 유적의 반암, 자갈돌에 새겨진 미세한 선각은 구석기시대부터 암각화가 있었음을 보여준다.&lt;br /&gt;
:선각의 형태로 발견된 울산광역시 울주군 반구대암각화는 채색을 했는지 알 수 없으나 원시적인 방법으로 채색하지 않았을까 추측할 뿐이다.&lt;br /&gt;
::'''반구대암각화'''는 현재 후기 구석기시대부터 청동기시대에 걸쳐 제작된 것으로 본다.&lt;br /&gt;
:반구대암각화에는 호랑이, 사슴, 멧돼지 등과 고래, 물개, 거북 등 생물을 비롯하여 250여 마리의 동물과 사람, 사냥 도구, 고기잡이 배, 그물과 수많은 추상적*기하학적 무늬가 새겨져있다.&lt;br /&gt;
::선각 혹 색 있는 흙이나 돌로 그림을 그렸다는 것은 원시 형태의 염색이 행해졌음을 나타내며, 이러한 것을 통해 염색의 최초 증거를 확인할 수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Coral&amp;quot;&amp;gt;붉은 흙을 이용한 채색 방법은 점점 발달하여 조선시대의 관복에 사용한 토홍색(土紅色)으로 이어졌다.&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삼한시대&lt;br /&gt;
:문헌을 통해서 염색 문화를 살펴볼 수 있다. &lt;br /&gt;
:『후한서』「동이열전」한전(韓傳)과『삼국지』「위서」한전(韓傳), 진서(晋書)를 보면&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Gray&amp;quot;&amp;gt;&amp;quot;진한 사람들은 누에를 치고 뽕나무를 가꿀 줄 알았으며 양잠이 성행하여 비단을 잘 짰다. 폭이 넑고 가는 베를 짜기도 한다.&amp;quot;&amp;lt;/font&amp;gt;&lt;br /&gt;
:라는 내용이 나온다. 폭이 넓고 가는 베를 짰다는 것은 직조 기술이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음을 증명한다. 직조 기술의 발달은 염색 기술과 긴밀한 상관관계가 있으므로 염색술을 엿볼 수 있는 단면이다.&lt;br /&gt;
:같은 책 마한 부분에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Gray&amp;quot;&amp;gt;&amp;quot;마한 사람들은 농사를 짓을 줄 알고 양잠을 할 줄 알며 길쌈하여 면포(綿布)를 짰다. 그리고 금, 보화, 비단, 모직물, 무늬를 넣어 짠 비단 등을 사용하고 색실로 수를 놓은 비단 등을 귀하게 여기지 않았다.&amp;quot;&amp;lt;/font&amp;gt;&lt;br /&gt;
:염색술이 보편화되고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음을 보여 준다. 무늬를 넣어 비단을 짜고 수를 놓았다는 것은 색실을 많이 사용했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삼국시대===&lt;br /&gt;
:고구려 “『삼국사기』”와 “신당서 「동이전」 고구려조”에 왕은 오채복(五采服)을 입었고 대신들은 자(紫), 청(靑), 강(絳), 비(緋)색의 관을 쓰고 황(黃)색 가죽신을 신었다는 기록이 있다. 백제는 한반도 중부에 위치하여 신라와 일본에 문화를 전파 그 문화는 우아하고 섬세한 세련미를 지니고 있다. 왕, 신하, 평민의 복식구분이 명확하였는데 왕은 보라색의 넓은 포를 입고 청색의 무늬를 두어 짠 바지를 입었다. 또한 복식의 계급적 구분화가 일찍이 이루어져 의복뿐만 아니라 관모, 대등으로 계급의 차이를 두었다. 신라는 대륙문화를 수입하는데 고구려, 백제보다 늦었지만 독창적 문화를 완성한 나라로서 점차 국력이 강해짐에 따라 복식도 무풍적일 뿐만 아니라 창의적 수식이 풍부했다. 또한 골품이란 신분관념을 확립하여 계급적 사회질서를 세우고 있다. 삼국시대에는 삼국 모두 다양한 색상을 통하여 신분을 표현하였으며 의복에 다양한 색상을 이용한 것으로 보아 염색 기술 수준이 높았던 것으로 생각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고려시대===&lt;br /&gt;
:통일신라시대 이후 복식을 그대로 수용하여 사용하였는데 중국의 당, 송, 원등의 문화를 다각도로 흡수 하였으며 정치적으로는 고구려의 후계임을 자처하였다. 한편, 고려사에서 홍화, 자황이라는 식물성 염료의 명칭이 거론되는 것으로 보아 다양한 식물을 이용한 천연염색이 행해졌던 것으로 보인다. 계림지에 “고려는 염색을 잘하는데 홍색과 자색이 더욱 묘하고, 자초 뿌리의 굵은 것은 모란 뿌리만큼 굵고 이것의 즙을 짜서 비단에 물들이면 매우 선명하다”고 하였다. 이를 볼 때 고려의 자초 염색술은 우수하였던 것으로 보인다.&lt;br /&gt;
&lt;br /&gt;
&lt;br /&gt;
===조선시대===&lt;br /&gt;
:황색을 비롯하여 자색, 홍색등 착용해서는 안 되는 금제복식이 많았다. 일반인들은 염색하지 않은 백의를 입는 것이 편하였고, 그것은 관습화 되었다. 우리 민족이 백의를 입는 관습은 우리 민족성이 백의를 선호한다는 설이 있지만, 반면에 염료를 구하기 힘들며 값이 비싸고, 복색에 대한 금제복식이 그 원인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의례용과 관복을 제외한 특수한 것 이외에는 유색복을 거의 입지 않았다. 이것으로 인해 염색 기술이 크게 발달될 수 없었고, 전시대의 염색기술을 계승한 것에 지나지 않았다. 조선 후기의 규합총서를 보면 진홍, 람, 옥색, 초록, 두록, 팥 유청, 목홍, 반물 드리는 법 등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데 주로 식물성에서 염료를 추출하고, 식물의 잎, 줄기, 꽃, 열매 등에서 추출하였고, 촉염제, 완염제, 발색제로 잿물, 백반, 얼음, 오미자등을 사용했으며, 불순물이 섞이지 않게 단물을 이용하였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조선시대 많이 입었던 홍색과 청색*'''&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영친왕비대홍원삼.png|영친왕비 대홍원삼&lt;br /&gt;
파일:청초의.png|청초의&lt;br /&gt;
파일:조복.png|조복&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근대시대===&lt;br /&gt;
:1940년대까지 조선시대의 염색법은 일반 민가에서 쪽염색과 간단한 염색으로 이어졌다. 그러나 [[합성염료]]가 시장에 많이 퍼지면서 그마저 단절되었다.&lt;br /&gt;
&lt;br /&gt;
:우리나라는 1876년 운요호 사건을 빌미로 이루어진 일본과의 강화도 조약으로 부산, 인천, 원산이 열리자 새로운 문물이 봇물처럼 밀려 들어욌다.&lt;br /&gt;
:19세기 말 일본, 중국, 영국, 러시아에서 들여온 품목은 이미 200여 개가 넘었고, 모피와 카펫에서 석유, 성냥,염료, 화장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했다.&lt;br /&gt;
::그러나 문호 개방 이전부터 이미 중국을 통하여 양화(洋貨)로 통칭된 서구 상품이 들어왔는데, 대략 19세기 전반기부터 자본주의 제품인 면직물이 들어와 국내 상업계에 파문이 일기 시작하였다.&lt;br /&gt;
&lt;br /&gt;
:1837년 &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비변사등록(備邊司謄錄)』에 &amp;quot;청포(靑布)……서양포급(西洋布及)……매매&amp;quot;&amp;lt;/font&amp;gt;라는 &lt;br /&gt;
:내용은 이 시기에 서구 면직물, 즉 &amp;lt;font color=&amp;quot;purple&amp;quot;&amp;gt;옥양목(玉洋木)•당목(唐木)•광목(廣木)&amp;lt;/font&amp;gt;으로 불린 대량 생산 면직물이 저지망을 뚫고 흘러 들어와 일부 상류 사회에서 애용했음을 말해준다.&lt;br /&gt;
&lt;br /&gt;
:'''공업의 근대화로 [[산업 공장]]이 설립되었다.'''&lt;br /&gt;
:근대화 이전에 밀무역으로 상당한 양의 서양 물품이 들어와 있었다. &lt;br /&gt;
:궁중이나 지체 높은 양반들과 부호들의 집에는 서양 물건이 한둘쯤 있게 마련이었고, 항구가 뚫리고 일본과 청나라 사람들에게 문이 열리자 서양 물품들이 본격적으로 쏟아져 들어오면서 서민의 생활 문화까지 크게 달라지기 시작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purple&amp;quot;&amp;gt;'''신식 물건'''&amp;lt;/font&amp;gt; → &amp;lt;font color=&amp;quot;pink&amp;quot;&amp;gt;이러한 물품 중 합성염료가 들어와 궁이나 양반가에서 먼저 사용하였고, 일반 서민에게 확산되기 시작한 시기는 1900~1910년으로 추정된다.&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문양염의 역사===&lt;br /&gt;
:삼국시대부터 문양염이 있었으며, 고려시대와 조선시대까지 그 맥이 이어졌다. 그러나 최근에는 그 맥이 끊기고 유물 자료와 문헌 자료도 빈약한 실정이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Teal&amp;quot;&amp;gt;'''문양염이란''' 꽃 등의 무늬를 나타내는 염색법이다.&amp;lt;/font&amp;gt;&lt;br /&gt;
:문양염의 기법에는 방염(防染), 채회염(彩繪染), 목판 날염법에 인한 인화염(印花染)이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Teal&amp;quot;&amp;gt;'''방염법이란''' 물들이고 싶지 않은 부분에 염액이 스며들지 않게 방염되는 재료를 이용하여 무늬를 넣은 염색법이다.&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전통 문양의 염색 기법====&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reen&amp;quot;&amp;gt;'''납힐(蠟纈)= 납방염(蠟防染)= 갈힐(葛纈)'''&amp;lt;/font&amp;gt;&lt;br /&gt;
:납힐은 직물에 문양을 그리고 필요로 하는 부분만 밀랍*파라핀*풀 등으로 염액이 들어가지 않게 방염하고 염색한 후 밀랍*풀 등을 제거하여 문양을 나타내는 염색법이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reen&amp;quot;&amp;gt;'''협힐(夾纈)= 판체염(板締染)'''&amp;lt;/font&amp;gt; [[:파일:협힐염색.jpg]]&lt;br /&gt;
:협힐은 2개의 판에 같은 문양을 조각하고, 그사이에 옷감을 접어 끼워 꽉 쪼인 후 염색하여 문양을 나타내는 염색법이며, 지금의 판염(板染)과 비슷하다.&lt;br /&gt;
:부채접듯이 상하좌우로 일정하게 접은 직물의 양 평면 위에 문양을 파낸 목판을 밀착하여 고정시킨 후 염색한가. 직물에는 상하좌우 대칭적인 문양이 나타난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reen&amp;quot;&amp;gt;'''교힐(絞纈)= 교염(絞染)'''&amp;lt;/font&amp;gt;&lt;br /&gt;
:교힐은 실이나 끈으로 직물을 부분적으로 묶은 다음 염액에 담가 부분적으로 염색이 되지 않도록 하여 문양을 나타내는 방법으로 지금의 홀치기염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 이종남, &amp;quot;선사시대&amp;quot;,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년, pp44-54.&lt;br /&gt;
* 이종남, &amp;quot;삼한시대&amp;quot;,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년, pp44-54.&lt;br /&gt;
* 이종남, &amp;quot;삼국시대&amp;quot;,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년, pp55-75.&lt;br /&gt;
* 이종남, &amp;quot;고려시대&amp;quot;,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년, pp76-81.&lt;br /&gt;
* 이종남, &amp;quot;조선시대&amp;quot;,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년, pp82-94.&lt;br /&gt;
* 이종남, &amp;quot;근대시대&amp;quot;,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년, pp95-101.&lt;br /&gt;
* 이종남, &amp;quot;문양염의 역사&amp;quot;,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년, pp102-116.&lt;br /&gt;
* 이종남, &amp;quot;전통 문양의 염색 기법&amp;quot;,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년, p117.&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복식콘텐츠]] [[분류:복식2020단국대]]&lt;br /&gt;
[[분류:Place]] [[분류:Place-장소]] [[분류:복콘2020-Place-장소]] &lt;br /&gt;
[[분류:이근주]]&lt;/div&gt;</summary>
		<author><name>Lee960410</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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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일:조복.p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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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amp;lt;html&amp;gt;&amp;lt;onlinestyle=&amp;quot;color:purple&amp;quot;&amp;gt;『한국민족화대백과사전』&amp;lt;sup&amp;gt;online&amp;lt;/sup&amp;gt;&amp;lt;/online&amp;gt;&amp;lt;/html&amp;gt;, 한국학중앙연구원.&lt;/p&gt;
&lt;hr /&gt;
&lt;div&gt;&amp;lt;html&amp;gt;&amp;lt;onlinestyle=&amp;quot;color:purple&amp;quot;&amp;gt;『한국민족화대백과사전』&amp;lt;sup&amp;gt;online&amp;lt;/sup&amp;gt;&amp;lt;/online&amp;gt;&amp;lt;/html&amp;gt;, 한국학중앙연구원.&lt;/div&gt;</summary>
		<author><name>Lee960410</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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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일:청초의.p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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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amp;lt;html&amp;gt;&amp;lt;onlinestyle=&amp;quot;color:purple&amp;quot;&amp;gt;『한국민족화대백과사전』&amp;lt;sup&amp;gt;online&amp;lt;/sup&amp;gt;&amp;lt;/online&amp;gt;&amp;lt;/html&amp;gt;, 한국학중앙연구원.&lt;/p&gt;
&lt;hr /&gt;
&lt;div&gt;&amp;lt;html&amp;gt;&amp;lt;onlinestyle=&amp;quot;color:purple&amp;quot;&amp;gt;『한국민족화대백과사전』&amp;lt;sup&amp;gt;online&amp;lt;/sup&amp;gt;&amp;lt;/online&amp;gt;&amp;lt;/html&amp;gt;, 한국학중앙연구원.&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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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amp;lt;html&amp;gt;&amp;lt;onlinestyle=&amp;quot;color:purple&amp;quot;&amp;gt;『한국민족화대백과사전』&amp;lt;sup&amp;gt;online&amp;lt;/sup&amp;gt;&amp;lt;/online&amp;gt;&amp;lt;/html&amp;gt;, 한국학중앙연구원.&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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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lt;/p&gt;
&lt;hr /&gt;
&lt;div&gt;{{장소정보&lt;br /&gt;
|사진=반구대 암각화.jpg&lt;br /&gt;
|사진출처=너나들이, &amp;quot;아름답고 신비스러운&lt;br /&gt;
&amp;quot;울산 언양 반구대 암각화&amp;quot;&amp;quot;, 『너나들이』, 작성일: 2016년 06월 19일.&lt;br /&gt;
|대표명칭=반구대암각화&lt;br /&gt;
|한자표기=盤龜臺岩刻畫&lt;br /&gt;
|영문명칭=pánguītáiyánkèhuà&lt;br /&gt;
|유형=문화재,유적&lt;br /&gt;
|주소=울산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 산234-1 &lt;br /&gt;
}}&lt;br /&gt;
===선사시대&amp;amp;삼한시대===&lt;br /&gt;
*선사시대&lt;br /&gt;
:1973년 층청북도 제천의 점말 동굴에서 중기 구석기시대 코뿔소 정강이뼈에 사람의 얼굴을 새겨 놓은 조각품이 출토되었다.&lt;br /&gt;
:1976년 청원 두루봉 동굴의 2굴에서 동물뼈와 암석에 두 눈과 입으로만 얼굴을 표현한 것이 발견되었다. &lt;br /&gt;
:얼굴상 외에 공주 석장리 유적의 반암, 자갈돌에 새겨진 미세한 선각은 구석기시대부터 암각화가 있었음을 보여준다.&lt;br /&gt;
:선각의 형태로 발견된 울산광역시 울주군 반구대암각화는 채색을 했는지 알 수 없으나 원시적인 방법으로 채색하지 않았을까 추측할 뿐이다.&lt;br /&gt;
::'''반구대암각화'''는 현재 후기 구석기시대부터 청동기시대에 걸쳐 제작된 것으로 본다.&lt;br /&gt;
:반구대암각화에는 호랑이, 사슴, 멧돼지 등과 고래, 물개, 거북 등 생물을 비롯하여 250여 마리의 동물과 사람, 사냥 도구, 고기잡이 배, 그물과 수많은 추상적*기하학적 무늬가 새겨져있다.&lt;br /&gt;
::선각 혹 색 있는 흙이나 돌로 그림을 그렸다는 것은 원시 형태의 염색이 행해졌음을 나타내며, 이러한 것을 통해 염색의 최초 증거를 확인할 수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Coral&amp;quot;&amp;gt;붉은 흙을 이용한 채색 방법은 점점 발달하여 조선시대의 관복에 사용한 토홍색(土紅色)으로 이어졌다.&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삼한시대&lt;br /&gt;
:문헌을 통해서 염색 문화를 살펴볼 수 있다. &lt;br /&gt;
:『후한서』「동이열전」한전(韓傳)과『삼국지』「위서」한전(韓傳), 진서(晋書)를 보면&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Gray&amp;quot;&amp;gt;&amp;quot;진한 사람들은 누에를 치고 뽕나무를 가꿀 줄 알았으며 양잠이 성행하여 비단을 잘 짰다. 폭이 넑고 가는 베를 짜기도 한다.&amp;quot;&amp;lt;/font&amp;gt;&lt;br /&gt;
:라는 내용이 나온다. 폭이 넓고 가는 베를 짰다는 것은 직조 기술이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음을 증명한다. 직조 기술의 발달은 염색 기술과 긴밀한 상관관계가 있으므로 염색술을 엿볼 수 있는 단면이다.&lt;br /&gt;
:같은 책 마한 부분에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Gray&amp;quot;&amp;gt;&amp;quot;마한 사람들은 농사를 짓을 줄 알고 양잠을 할 줄 알며 길쌈하여 면포(綿布)를 짰다. 그리고 금, 보화, 비단, 모직물, 무늬를 넣어 짠 비단 등을 사용하고 색실로 수를 놓은 비단 등을 귀하게 여기지 않았다.&amp;quot;&amp;lt;/font&amp;gt;&lt;br /&gt;
:염색술이 보편화되고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음을 보여 준다. 무늬를 넣어 비단을 짜고 수를 놓았다는 것은 색실을 많이 사용했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삼국시대===&lt;br /&gt;
:고구려 “『삼국사기』”와 “신당서 「동이전」 고구려조”에 왕은 오채복(五采服)을 입었고 대신들은 자(紫), 청(靑), 강(絳), 비(緋)색의 관을 쓰고 황(黃)색 가죽신을 신었다는 기록이 있다. 백제는 한반도 중부에 위치하여 신라와 일본에 문화를 전파 그 문화는 우아하고 섬세한 세련미를 지니고 있다. 왕, 신하, 평민의 복식구분이 명확하였는데 왕은 보라색의 넓은 포를 입고 청색의 무늬를 두어 짠 바지를 입었다. 또한 복식의 계급적 구분화가 일찍이 이루어져 의복뿐만 아니라 관모, 대등으로 계급의 차이를 두었다. 신라는 대륙문화를 수입하는데 고구려, 백제보다 늦었지만 독창적 문화를 완성한 나라로서 점차 국력이 강해짐에 따라 복식도 무풍적일 뿐만 아니라 창의적 수식이 풍부했다. 또한 골품이란 신분관념을 확립하여 계급적 사회질서를 세우고 있다. 삼국시대에는 삼국 모두 다양한 색상을 통하여 신분을 표현하였으며 의복에 다양한 색상을 이용한 것으로 보아 염색 기술 수준이 높았던 것으로 생각된다.&lt;br /&gt;
&lt;br /&gt;
===고려시대===&lt;br /&gt;
:통일신라시대 이후 복식을 그대로 수용하여 사용하였는데 중국의 당, 송, 원등의 문화를 다각도로 흡수 하였으며 정치적으로는 고구려의 후계임을 자처하였다. 한편, 고려사에서 홍화, 자황이라는 식물성 염료의 명칭이 거론되는 것으로 보아 다양한 식물을 이용한 천연염색이 행해졌던 것으로 보인다. 계림지에 “고려는 염색을 잘하는데 홍색과 자색이 더욱 묘하고, 자초 뿌리의 굵은 것은 모란 뿌리만큼 굵고 이것의 즙을 짜서 비단에 물들이면 매우 선명하다”고 하였다. 이를 볼 때 고려의 자초 염색술은 우수하였던 것으로 보인다.&lt;br /&gt;
===조선시대===&lt;br /&gt;
:황색을 비롯하여 자색, 홍색등 착용해서는 안 되는 금제복식이 많았다. 일반인들은 염색하지 않은 백의를 입는 것이 편하였고, 그것은 관습화 되었다. 우리 민족이 백의를 입는 관습은 우리 민족성이 백의를 선호한다는 설이 있지만, 반면에 염료를 구하기 힘들며 값이 비싸고, 복색에 대한 금제복식이 그 원인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의례용과 관복을 제외한 특수한 것 이외에는 유색복을 거의 입지 않았다. 이것으로 인해 염색 기술이 크게 발달될 수 없었고, 전시대의 염색기술을 계승한 것에 지나지 않았다. 조선 후기의 규합총서를 보면 진홍, 람, 옥색, 초록, 두록, 팥 유청, 목홍, 반물 드리는 법 등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데 주로 식물성에서 염료를 추출하고, 식물의 잎, 줄기, 꽃, 열매 등에서 추출하였고, 촉염제, 완염제, 발색제로 잿물, 백반, 얼음, 오미자등을 사용했으며, 불순물이 섞이지 않게 단물을 이용하였다. &lt;br /&gt;
===근대시대===&lt;br /&gt;
:1940년대까지 조선시대의 염색법은 일반 민가에서 쪽염색과 간단한 염색으로 이어졌다. 그러나 [[합성염료]]가 시장에 많이 퍼지면서 그마저 단절되었다.&lt;br /&gt;
&lt;br /&gt;
:우리나라는 1876년 운요호 사건을 빌미로 이루어진 일본과의 강화도 조약으로 부산, 인천, 원산이 열리자 새로운 문물이 봇물처럼 밀려 들어욌다.&lt;br /&gt;
:19세기 말 일본, 중국, 영국, 러시아에서 들여온 품목은 이미 200여 개가 넘었고, 모피와 카펫에서 석유, 성냥,염료, 화장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했다.&lt;br /&gt;
::그러나 문호 개방 이전부터 이미 중국을 통하여 양화(洋貨)로 통칭된 서구 상품이 들어왔는데, 대략 19세기 전반기부터 자본주의 제품인 면직물이 들어와 국내 상업계에 파문이 일기 시작하였다.&lt;br /&gt;
&lt;br /&gt;
:1837년 &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비변사등록(備邊司謄錄)』에 &amp;quot;청포(靑布)……서양포급(西洋布及)……매매&amp;quot;&amp;lt;/font&amp;gt;라는 &lt;br /&gt;
:내용은 이 시기에 서구 면직물, 즉 &amp;lt;font color=&amp;quot;purple&amp;quot;&amp;gt;옥양목(玉洋木)•당목(唐木)•광목(廣木)&amp;lt;/font&amp;gt;으로 불린 대량 생산 면직물이 저지망을 뚫고 흘러 들어와 일부 상류 사회에서 애용했음을 말해준다.&lt;br /&gt;
&lt;br /&gt;
:'''공업의 근대화로 [[산업 공장]]이 설립되었다.'''&lt;br /&gt;
:근대화 이전에 밀무역으로 상당한 양의 서양 물품이 들어와 있었다. &lt;br /&gt;
:궁중이나 지체 높은 양반들과 부호들의 집에는 서양 물건이 한둘쯤 있게 마련이었고, 항구가 뚫리고 일본과 청나라 사람들에게 문이 열리자 서양 물품들이 본격적으로 쏟아져 들어오면서 서민의 생활 문화까지 크게 달라지기 시작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purple&amp;quot;&amp;gt;'''신식 물건'''&amp;lt;/font&amp;gt; → &amp;lt;font color=&amp;quot;pink&amp;quot;&amp;gt;이러한 물품 중 합성염료가 들어와 궁이나 양반가에서 먼저 사용하였고, 일반 서민에게 확산되기 시작한 시기는 1900~1910년으로 추정된다.&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문양염의 역사===&lt;br /&gt;
:삼국시대부터 문양염이 있었으며, 고려시대와 조선시대까지 그 맥이 이어졌다. 그러나 최근에는 그 맥이 끊기고 유물 자료와 문헌 자료도 빈약한 실정이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Teal&amp;quot;&amp;gt;'''문양염이란''' 꽃 등의 무늬를 나타내는 염색법이다.&amp;lt;/font&amp;gt;&lt;br /&gt;
:문양염의 기법에는 방염(防染), 채회염(彩繪染), 목판 날염법에 인한 인화염(印花染)이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Teal&amp;quot;&amp;gt;'''방염법이란''' 물들이고 싶지 않은 부분에 염액이 스며들지 않게 방염되는 재료를 이용하여 무늬를 넣은 염색법이다.&amp;lt;/font&amp;gt;&lt;br /&gt;
====전통 문양의 염색 기법====&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reen&amp;quot;&amp;gt;'''납힐(蠟纈)= 납방염(蠟防染)= 갈힐(葛纈)'''&amp;lt;/font&amp;gt;&lt;br /&gt;
:납힐은 직물에 문양을 그리고 필요로 하는 부분만 밀랍*파라핀*풀 등으로 염액이 들어가지 않게 방염하고 염색한 후 밀랍*풀 등을 제거하여 문양을 나타내는 염색법이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reen&amp;quot;&amp;gt;'''협힐(夾纈)= 판체염(板締染)'''&amp;lt;/font&amp;gt; [[:파일:협힐염색.jpg]]&lt;br /&gt;
:협힐은 2개의 판에 같은 문양을 조각하고, 그사이에 옷감을 접어 끼워 꽉 쪼인 후 염색하여 문양을 나타내는 염색법이며, 지금의 판염(板染)과 비슷하다.&lt;br /&gt;
:부채접듯이 상하좌우로 일정하게 접은 직물의 양 평면 위에 문양을 파낸 목판을 밀착하여 고정시킨 후 염색한가. 직물에는 상하좌우 대칭적인 문양이 나타난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reen&amp;quot;&amp;gt;'''교힐(絞纈)= 교염(絞染)'''&amp;lt;/font&amp;gt;&lt;br /&gt;
:교힐은 실이나 끈으로 직물을 부분적으로 묶은 다음 염액에 담가 부분적으로 염색이 되지 않도록 하여 문양을 나타내는 방법으로 지금의 홀치기염이다.&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 이종남, &amp;quot;선사시대&amp;quot;,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년, pp44-54.&lt;br /&gt;
* 이종남, &amp;quot;삼한시대&amp;quot;,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년, pp44-54.&lt;br /&gt;
* 이종남, &amp;quot;삼국시대&amp;quot;,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년, pp55-75.&lt;br /&gt;
* 이종남, &amp;quot;고려시대&amp;quot;,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년, pp76-81.&lt;br /&gt;
* 이종남, &amp;quot;조선시대&amp;quot;,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년, pp82-94.&lt;br /&gt;
* 이종남, &amp;quot;근대시대&amp;quot;,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년, pp95-101.&lt;br /&gt;
* 이종남, &amp;quot;문양염의 역사&amp;quot;,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년, pp102-116.&lt;br /&gt;
* 이종남, &amp;quot;전통 문양의 염색 기법&amp;quot;,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년, p117.&lt;br /&gt;
&lt;br /&gt;
[[분류:복식콘텐츠]] [[분류:복식2020단국대]]&lt;br /&gt;
[[분류:Place]] [[분류:Place-장소]] [[분류:복콘2020-Place-장소]] &lt;br /&gt;
[[분류:이근주]]&lt;/div&gt;</summary>
		<author><name>Lee96041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D%8C%EC%96%91%EC%98%A4%ED%96%89%EC%97%90_%EB%94%B0%EB%A5%B8_%EC%97%BC%EB%A3%8C%EC%9D%98_%EC%83%89%EC%B1%84%EB%B3%84_%EC%97%BC%EB%A3%8C</id>
		<title>음양오행에 따른 염료의 색채별 염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D%8C%EC%96%91%EC%98%A4%ED%96%89%EC%97%90_%EB%94%B0%EB%A5%B8_%EC%97%BC%EB%A3%8C%EC%9D%98_%EC%83%89%EC%B1%84%EB%B3%84_%EC%97%BC%EB%A3%8C"/>
				<updated>2020-12-09T11:03:1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염료 출처&lt;/p&gt;
&lt;hr /&gt;
&lt;div&gt;{{복식콘텐츠_복식정보&lt;br /&gt;
|사진=활옷.jpg&lt;br /&gt;
|사진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lt;br /&gt;
|대표명칭= 활옷&lt;br /&gt;
|한자표기= 割衣, 豁衣&lt;br /&gt;
|이칭별칭= 화의&lt;br /&gt;
|시대=조선&lt;br /&gt;
|용도=예복 &lt;br /&gt;
|착용신분=공주,옹주 &lt;br /&gt;
|착용성별= 여자&lt;br /&gt;
}}&lt;br /&gt;
=='''음양오행'''==&lt;br /&gt;
:음양오행설이 우리나라에 전해진 것은 삼국시대부터다. 그 후 일상생활에서는 음양오행설에 따라 색을 맞추어 사용했다.&lt;br /&gt;
:의복 배색에도 음양의 조화를 추구하였는데, 정색(正色)인 청색*적색*황색*흑색*백색은 주로 저고리, 겉옷, 안감보다는 겉감에 사용하였다.&lt;br /&gt;
:중간색(中間色)은 하위의 색으로 여겼기 때문에 조선시대에는 윗도리는 '''양''', 아랫도리는 '''음'''이므로 양의 색인 적색을 피해 음의 색인 홍색을 다홍치마나 속옷의 색에 이용하였다.&lt;br /&gt;
::영조 2년 교지(敎旨)에 이르기를 &amp;lt;font color=&amp;quot;LightSlateGray&amp;quot;&amp;gt;&amp;quot;자고로 나라의 복색에는 숭상하는 바가 있는데, 우리나라는 동쪽에 있으니 마땅히 청색을 숭상해야 할 것인즉, 상하 구별 없이 모두 청의를 입으라.&amp;quot;&amp;lt;/font&amp;gt;라고 하였다. 중국에서는 왕색이 방위상 중앙을 뜻하고, 중앙은 중심이라 하여 황제의 복색으로 쓰였다. 우리나라도 영향을 받아 삼국시대 진덕여왕 이후 왕의 복색으로 황색을 사용하였다. 모두 음양오행에 따른 것이다.&lt;br /&gt;
==='''적색계 염료'''===&lt;br /&gt;
:적색은 방위로는 남쪽에 속하고 계절로는 여름에 속한다. 한의학적으로는 화(火)에 속하여 심장과 혈액 순환계에 영향을 준다.&lt;br /&gt;
:길한 의미가 있을 뿐 아니라 잡귀와 병마의 접근을 막는다는 주술적 의미도 있다. 따라서 혼례 때에 중심색으로 쓰거나 노인과 어린이가 늘 홍색 주머니를 차고 다니는 것은 모두 이런 의미 때문이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IndianRed&amp;quot;&amp;gt;'''적색이란?''' &amp;quot;붉다&amp;quot;는 개념에 포함되는 적색, 호색, 주색을 일컫는다.&amp;lt;/font&amp;gt;&lt;br /&gt;
:우리나라에서 적색을 염색할 수 있는 염료로는 꼭두서니, 홍화, 소목, 자초, 감, 살구나무, 매실나무, 회나무, 강수뿌리, 주목 등이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Tomato&amp;quot;&amp;gt;자초는 산 성분이 첨가되어야 적색계로 염색된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적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꼭두서니.jpg|꼭두서니&lt;br /&gt;
파일:홍화.jpg|홍화&lt;br /&gt;
파일:자초.jpg|자초&lt;br /&gt;
파일:소목.jpg|소목&lt;br /&gt;
파일:홍룡포.jpg|영친왕의 홍룡포&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임원경제지』'''(1827년)에 적색계 염색법이 다음과 같이 실려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Tomato&amp;quot;&amp;gt;&amp;quot;'''대홍색'''은 홍화와 오매를 달인 물로 염색하고, '''소홍색'''은 소목*황단*괴화*초향(炒香)을 갈아 만든 가루와 명반이 들어간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괴화와 소목을 함께 달여서 염색하는 것이다. 연홍색*도홍색*은홍색*수홍색은 모두 홍화로 물들이는데, 진하고 연함에 따라 이름이 달라지고, 반드시 흰 실을 사용해야 색이 드러난다. '''목홍색'''은 소목을 달인 물에 명반과 부자(附子)를 넣는다. '''천홍색'''은 꼭두서니와 명반을 넣어 염색하며, '''규홍색'''은 자주색 촉규화를 갈아 만든 즙에 명반을 섞어 적색으로 염색한다.&amp;quot; &amp;lt;/font&amp;gt;&lt;br /&gt;
:'''『규합총서』'''(1815년)에도 진홍색은 홍화로, '''『상방정례』'''(1752년) 항례(恒例)의 입염식(入染式)에서는 대홍색은 홍화, 다홍색은 소목으로 염색한다고 한다.&lt;br /&gt;
:'''『산가요록(山家要錄)』'''(1459년)에서는 홍색을 물들일 때, 복숭아나무의 껍질과 오리나무의 껍질을 각각 달여서 반으로 졸면 서로 섞은 다음 태운 조개껍데기를 넣고서 물들이면 매우 좋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황색계 염료'''===&lt;br /&gt;
:황색은 방위로는 중앙에 속하고, 계절로는 6월이며, 중앙이 된다고 하여 왕의 복색에 주로 사용하였다. &lt;br /&gt;
:빛의 색이면서 만물을 소생하는 흙의 색이라 하여 황제의 복색으로 주로 사용하였다.&lt;br /&gt;
:한의학적으로는 토(土)에 속하여 위장 계통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oldenRod&amp;quot;&amp;gt;황색은 &amp;quot;누렇다&amp;quot;라는 개념으로 노란색, 검은빛 황색, 송화색, 치자색, 황금색 등을 말한다.&amp;lt;/font&amp;gt;&lt;br /&gt;
:황색계 염료는 전 세계적으로 수백 종의 식물과 몇몇 지의류에서 얻었다. 우리나라에서 사용한 식물성 염료로는 치자, 울금, 황백, 석류, 갈대, 괴화, 물푸레나무, 옻나무, 노목, 소귀나무, 황련, 금잔화, 뽕나무, 등황(橙黃)등이 있다. 광울성 염료로는 석웅황*계관석과 황토가 있는데, 황토를 제외한 2가지 염료는 우리나라에서 생산되지 않아 주로 수입하여 사용하였다.&lt;br /&gt;
:'''치자'''는 염색법이 간단하고 쉬워서 옷감의 염색뿐 아니라 떡 같은 음식에는 물론 장판지를 노랗게 물들이는 데도 사용하였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황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치자.jpg|치자  &lt;br /&gt;
파일:황백.jpg|황백&lt;br /&gt;
파일:황련.jpg|황련&lt;br /&gt;
파일:황룡포입고계신 고종황제.jpg|황룡포&lt;br /&gt;
파일:누비회장저고리.jpg|누비회장저고리&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임원경제지』'''에는 황색계 염색법이 실려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oldenRod&amp;quot;&amp;gt;&amp;quot;'''금황색'''은 노목(蘆木)을 달인 물로 염색한 다음, 잿물에 헹구어 낸다. '''선황색'''은 괴화를 볶아서  누렇게 달인 물로 염색한다. '''아황색'''은 황백으로 염색한 후 쪽물에 다시 염색한다. '''당리황색'''은 당리(棠梨:팥배나무)의 껍질을 달인 물에 백반을 타서 염색하면 색깔이 선명하다. '''주황색'''은 금잔화를 짠 즙으로 염색한다.&amp;quot;&amp;lt;/font&amp;gt;&lt;br /&gt;
:'''『규합총서』'''에도 &amp;lt;font color=&amp;quot;Gold&amp;quot;&amp;gt;&amp;quot;팥배나무 껍질을 벗겨 진하게 고아 백반가루를 타 종이에 들이면 노란빛 곱기가 치자보다 훨씬 뛰어나다.&amp;quot;&amp;lt;/font&amp;gt;라는 기록이 있다.&lt;br /&gt;
:'''『산가요록』'''에는 &amp;lt;font color=&amp;quot;Gold&amp;quot;&amp;gt;&amp;quot;개나리나무껍질을 진하게 달여 백반을 넣고 물들인다.&amp;quot;&amp;lt;/font&amp;gt;라는 내용이 나온다.&lt;br /&gt;
&lt;br /&gt;
==='''녹색계 염료'''===&lt;br /&gt;
:녹색은 음양오행상 오방간색으로 청색과 황색의 복합염으로 만들었다.&lt;br /&gt;
:녹색계 염료는 전 세계적으로 직접 녹색이 나오는 식물성 염료는 하나도 없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청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쪽.jpg|쪽&lt;br /&gt;
파일:쑥-소.jpg|쑥&lt;br /&gt;
파일:치자-소.jpg|치자&lt;br /&gt;
파일:황련-소.jpg|황련&lt;br /&gt;
파일:황백.jpg|황백&lt;br /&gt;
파일:녹원삼.jpg|녹원삼&lt;br /&gt;
파일:덕온공주원삼.jpg|덕온공주원삼&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임원경제지』'''에 실린 청색계 염색법은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reen&amp;quot;&amp;gt;&amp;quot;'''두록색(豆綠色)'''은 황백을 우린 물로 염색하고 쪽물을 입힌다. '''대홍관녹색(大紅官綠色)'''은 괴화를 달인 물로 염색하고 쪽물을 입히는데, 색이 진하건 옅건 간에 모두 명반을 사용한다. '''압두록색(鴨頭綠色)'''은 늙은 갈매껍질을 달인 물로 염색한 다음, 메밀 대궁을 태워 내린 잿물로 후매염을 해준다.&amp;quot;&amp;lt;/font&amp;gt;라고 한다.&lt;br /&gt;
:'''『규합총서』'''에는 &amp;lt;font color=&amp;quot;OliveDrab&amp;quot;&amp;gt;&amp;quot;'''팔유청(=유록색)'''은 쪽빛을 검은빛이 나도록 푸르게 들여 위에 황백을 진히 먹이면 곱기 연두빛보다 낫고, 짙은 옥색으로 물들여서 황백물을 들인 후, 그 위에 울금으로 다시 물들이면 유청(柳靑) 빛이 된다&amp;quot; &amp;lt;/font&amp;gt;라고 기록되어 있다.&lt;br /&gt;
:'''『산가요록』'''에는 &amp;lt;font color=&amp;quot;OliveDrab&amp;quot;&amp;gt;&amp;quot;철쭉꽃을 진하게 달여서 물들인 뒤에 가지나무를 태운 잿물로 물들이면 매우 좋다.&amp;quot;&amp;lt;/font&amp;gt;라고 되어 있다.&lt;br /&gt;
&lt;br /&gt;
==='''청색계 염료'''===&lt;br /&gt;
:청색은 방위로는 동쪽, 계절로는 봄에 속한다.&lt;br /&gt;
:한의학적으로 목(木)에 속하여 간에 영향을 준다. 청색도 잡귀의 액막이로 많이 쓰는데, 그것은 태양이 솟는 동방을 의미하고 강한 생명력을 나타내는 양기가 가득 찬 색이라 잡귀를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다는 믿음 때문이다.&lt;br /&gt;
:청색을 염색할 수 있는 식물성 염료로는 쪽, 닭의장풀, 누리장나무의 열매가 있으며, 광물성 염료로는 청금석과 석청이 있다.&lt;br /&gt;
:'''청화(靑花)'''라고 부르는 닭의장풀은 염색 방법은 쉬우나 염착력이 나쁘고 수세할 때 색이 잘 빠지고 탈색되는 단점이 있다.&lt;br /&gt;
:'''누리장나무의 열매'''는 트립토판 계통의 청색 색소 트리코토민(trichotomine)을 함유하고 있어 하늘색으로 염색되며, 매염제에 따라 연녹색 계열도 염색할 수 있다.&lt;br /&gt;
:'''쪽'''은 대표적인 청색 염료이다. 햇빛에 강하고 색이 쉽게 바래지지 않아 가장 많이 사용하며, 세계 어느 나라에서나 청색 계열의 염색은 '''쪽'''을 이용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청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쪽.jpg|쪽&lt;br /&gt;
파일:닭의장풀.jpg|닭의장풀&lt;br /&gt;
파일:쪽으로 염색한 도포.jpg|쪽으로 염색한 도포&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임원경제지』'''에 실린 청색계 염색법은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oyalBlue&amp;quot;&amp;gt;&amp;quot;'''천청색(天靑色)'''은 쪽물에 넣어 옅게 염색하고, 소목을 달인 물로 진하게 입힌다. '''포도청색'''도 쪽물에 넣어 진하게 염색하고, 소목을 달인 물로 진하게 입힌다. '''단청색(蜑靑色)'''은 황백을 달인 물로 염색한 다음, 쪽물에 넣는다. '''남색'''은 6*7월의 두툼한 잎을 따서 으깨어 즙을 내 얼음을 넣어 염색한다. '''아청색'''은 쪽 잎을 넣어 우린 물에 쑥잿물을 넣어 휘저은 다음 8차례 염색한다.&amp;quot;&amp;lt;/font&amp;gt;&lt;br /&gt;
:'''『규합총서』'''에는 쪽빛 물들이는 방법으로  &amp;lt;font color=&amp;quot;DodgerBlue&amp;quot;&amp;gt;&amp;quot;쪽 잎에 물을 쳐가며 힘써 갈아 그 즙에 얼음을 넣고 염색한다.&amp;quot; &amp;lt;/font&amp;gt;라는 내용이 나온다.&lt;br /&gt;
:'''『산가요록』'''에는 &amp;lt;font color=&amp;quot;DodgerBlue&amp;quot;&amp;gt;&amp;quot;아청색(鴉靑色)은 쪽을 항아리에 넣고 우려낸 물에 쑥대를 태운 잿물을 넣고 3일 동안 저어 적색이 띠면 7~8차례 물들였다.&amp;quot;라는 기록이 있다.&lt;br /&gt;
&lt;br /&gt;
==='''자주색계 염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자주색은 음양오행상 오방간색(五方間色)이다. 적색과 흑색을 섞어 나온 중간색은 자적(紫的)이라 하고,청색과 적색을 섞어 나온 색은 정(靜:진한보라)이라 한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MediumOrchid&amp;quot;&amp;gt;삼국시대에는 자주색을 최상위의 색으로 사용하였고, 백제와 신라에서도 공복색으로서 가장 높은 색으로 사용하여 서민은 사용할 수 없었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염료로는 자초, 소목, 오배자, 코치닐,뮤렉스고둥, 락충 등을 사용하는데, 우리나라에서 많이 사용한 대표적인 염료는 '''자초'''와 '''소목'''이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자주색재료 및 복식*'''&amp;lt;/font&amp;gt;&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자초.jpg|자초&lt;br /&gt;
파일:소목.jpg|소목&lt;br /&gt;
파일:코치닐벌레-소.jpg|코치닐&lt;br /&gt;
파일:당의.jpg|당의&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임원경제지』'''에 실린 자주색계 염색법은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Orchid&amp;quot;&amp;gt;&amp;quot;자색은 소목을 달인 물로 바탕에 물들이고, 청반(靑礬)을 탄 물을 위에 입힌다. 자초를 오랜 시간 찬물 속에 담갔다가 체로 찌꺼기를 걸러 낸 뒤 천을 담가 염색한다. 그 다음 잿물에 헹궈 낸다.&amp;quot;&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규합총서』'''와 '''『탁지준설』'''에서도 보라색으로 염색할 때에는 자초를 이용했다는 기록이 있다.&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갈색계 염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갈색은 서민의 옷에 주로 사용하였다. 그래서 너절한 옷을 입은 천한 사람을 '''갈부(褐夫)'''라 불렀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갈색계는 탄닌 성분을 함유한 염료에 철을 매염제로 색을 내었다. 철 성분을 조금 섞으면 갈색이, 맣이 섞으면 검은색이 된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Chocolate&amp;quot;&amp;gt;'''탄닌 성분'''은 식물에 방부적 보호 작용으로 존재한다. 즉, 병충을 방지하고, 강풍에 긁혀 나간 부분이나 동물에 의해 상처난 자국에 타닌산이 모여서 균의 침입을 막아준다. 거의 모든 나무의 잎, 나무껍질과 열매의 껍질 등에 포함되어 있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탄닌 성분을 이용한 염색은 주로 '''견직물'''을 사용하는데, 탄닌은 견에 대한 친화력이 높기 때문이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염료로는 매화나무, 뽕나무, 철쭉, 도토리, 밤, 쑥, 소목, 오리나무, 대추나무, 살구나무, 감나무, 향나무, 배나무, 홍차, 은행나무, 정향 등이 사용되었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오리나무열매, 도토리, 소목, 신나무잎, 풋감, 밤송이, 정향 등이 사용되었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GoldenRod&amp;quot;&amp;gt; 정향은 염색을 한 후 향이 남아 있어서 향염(香染)이라고도 했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갈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풋감.jpg|풋감&lt;br /&gt;
파일:밤껍질.jpg|밤껍질&lt;br /&gt;
파일:도토리.jpg|도토리&lt;br /&gt;
파일:정향.jpg|정향&lt;br /&gt;
파일:갈옷.jpg|갈옷&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임원경제지』'''에 실린 갈색계 렴색법은 다음과 같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Peru&amp;quot;&amp;gt;&amp;quot;'''다갈색'''은 연밥껍질을 달인 물로 염색하고, 청반(靑礬)을 탄 물로 헹구어 준다. '''우갈색'''은 소목을 달인 물로 옅게 염색한 후에 연밥껍질을 달인 물과 청반을 탄 물에 다시 염색한다. '''호두갈색'''은 호두알의 푸른 껍질과 나무껍질을 취하여 갈색으로 염색한다. '''타색'''은 늙은 뽕나무의 색깔이 붉은 속을 잘게 잘라 진하게 달인 즙에 명반을 넣어서 염색한다. '''상아색'''은 노목(蘆木)을 달인 물로 염색하거나 황토를 사용한다.&amp;quot; &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Tan&amp;quot;&amp;gt;'''『규합총서』'''에도 큰 뽕나무 속의 붉은 것을 달여 백반을 타서 5번만 들이면 장빛(醬色)같아 더 좋다.&amp;quot;&amp;lt;/font&amp;gt;라고 실려 있다.&lt;br /&gt;
&lt;br /&gt;
==='''흑색계 염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흑색은 방위로는 북쪽, 계절로는 겨울에 속한다. 한의학적으로 수(水)에 속하여 콩팥에 영향을 준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흑색의 염료로는 참나무, 밤나무, 진달래뿌리, 신나무, 오리나무, 호두나무, 서울귀롱나무, 석류나무, 도토리, 정향, 먹, 오배자, 겅정콩, 물푸레나무를 태운 숯가루 등이 있으나, 특히&amp;lt;/font&amp;gt;&amp;lt;font color=&amp;quot;SlateGray&amp;quot;&amp;gt; 오배자, 밤나무, 도토리, 신나무, 먹, 쪽 등이 많이 쓰였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흑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먹물.jpg|먹&lt;br /&gt;
파일:오배자.jpg|오배자&lt;br /&gt;
파일:족두리-소.png|족두리&lt;br /&gt;
파일:목화.jpg|목화&lt;br /&gt;
&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임원경제지』'''에 실린 흑색계 염색 방법은 다음과 같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쪽물로 진한 청색을 물들인 다음, 노목과 양매껍질을 달인 물로 다시 염색한다. '''화색'''은 먹물에 초를 타서 염색하거나, 석류피와 오배자를 사용하여 염색한다.&amp;quot;.&amp;lt;/font&amp;gt;라고 하며, '''『규합총서』'''에도&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amp;quot;회색은 좋은 먹을 갈아 신 초를 조금 타서 들이면 색이 곱고 향내가 기이하다. 그리고 종이에는 뽕나무 누른 껍질을 벗겨 달여 철장액을 타 염색하면 고운 침향빛(沈香色)이 된다.&amp;lt;/font&amp;gt;라는 기록이 있다.&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 이종남, &amp;quot;음양오행&amp;quot;,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년, pp157158.&lt;br /&gt;
* 이종남, &amp;quot;적색계염료&amp;quot;,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년, pp159-164.&lt;br /&gt;
* 이종남, &amp;quot;황색계염료&amp;quot;,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년, pp169-172.&lt;br /&gt;
* 이종남, &amp;quot;녹색계염료&amp;quot;,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년, pp182-186.&lt;br /&gt;
* 이종남, &amp;quot;청색계염료&amp;quot;,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년, pp165-168.&lt;br /&gt;
* 이종남, &amp;quot;자주색계염료&amp;quot;,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년, pp173-175.&lt;br /&gt;
* 이종남, &amp;quot;갈색계염료&amp;quot;,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년, pp176-179.&lt;br /&gt;
* 이종남, &amp;quot;흑색계염료&amp;quot;,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년, p180-181.&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복식콘텐츠]] [[분류:복식2020단국대]]&lt;br /&gt;
[[분류:Clothing]] [[분류:Clothing-복식]] &lt;br /&gt;
[[분류:이근주]]&lt;/div&gt;</summary>
		<author><name>Lee96041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D%8C%EC%96%91%EC%98%A4%ED%96%89%EC%97%90_%EB%94%B0%EB%A5%B8_%EC%97%BC%EB%A3%8C%EC%9D%98_%EC%83%89%EC%B1%84%EB%B3%84_%EC%97%BC%EB%A3%8C</id>
		<title>음양오행에 따른 염료의 색채별 염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D%8C%EC%96%91%EC%98%A4%ED%96%89%EC%97%90_%EB%94%B0%EB%A5%B8_%EC%97%BC%EB%A3%8C%EC%9D%98_%EC%83%89%EC%B1%84%EB%B3%84_%EC%97%BC%EB%A3%8C"/>
				<updated>2020-12-09T10:55:4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녹색계염료&lt;/p&gt;
&lt;hr /&gt;
&lt;div&gt;{{복식콘텐츠_복식정보&lt;br /&gt;
|사진=활옷.jpg&lt;br /&gt;
|사진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lt;br /&gt;
|대표명칭= 활옷&lt;br /&gt;
|한자표기= 割衣, 豁衣&lt;br /&gt;
|이칭별칭= 화의&lt;br /&gt;
|시대=조선&lt;br /&gt;
|용도=예복 &lt;br /&gt;
|착용신분=공주,옹주 &lt;br /&gt;
|착용성별= 여자&lt;br /&gt;
}}&lt;br /&gt;
=='''음양오행'''==&lt;br /&gt;
:음양오행설이 우리나라에 전해진 것은 삼국시대부터다. 그 후 일상생활에서는 음양오행설에 따라 색을 맞추어 사용했다.&lt;br /&gt;
:의복 배색에도 음양의 조화를 추구하였는데, 정색(正色)인 청색*적색*황색*흑색*백색은 주로 저고리, 겉옷, 안감보다는 겉감에 사용하였다.&lt;br /&gt;
:중간색(中間色)은 하위의 색으로 여겼기 때문에 조선시대에는 윗도리는 '''양''', 아랫도리는 '''음'''이므로 양의 색인 적색을 피해 음의 색인 홍색을 다홍치마나 속옷의 색에 이용하였다.&lt;br /&gt;
::영조 2년 교지(敎旨)에 이르기를 &amp;lt;font color=&amp;quot;LightSlateGray&amp;quot;&amp;gt;&amp;quot;자고로 나라의 복색에는 숭상하는 바가 있는데, 우리나라는 동쪽에 있으니 마땅히 청색을 숭상해야 할 것인즉, 상하 구별 없이 모두 청의를 입으라.&amp;quot;&amp;lt;/font&amp;gt;라고 하였다. 중국에서는 왕색이 방위상 중앙을 뜻하고, 중앙은 중심이라 하여 황제의 복색으로 쓰였다. 우리나라도 영향을 받아 삼국시대 진덕여왕 이후 왕의 복색으로 황색을 사용하였다. 모두 음양오행에 따른 것이다.&lt;br /&gt;
==='''적색계 염료'''===&lt;br /&gt;
:적색은 방위로는 남쪽에 속하고 계절로는 여름에 속한다. 한의학적으로는 화(火)에 속하여 심장과 혈액 순환계에 영향을 준다.&lt;br /&gt;
:길한 의미가 있을 뿐 아니라 잡귀와 병마의 접근을 막는다는 주술적 의미도 있다. 따라서 혼례 때에 중심색으로 쓰거나 노인과 어린이가 늘 홍색 주머니를 차고 다니는 것은 모두 이런 의미 때문이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IndianRed&amp;quot;&amp;gt;'''적색이란?''' &amp;quot;붉다&amp;quot;는 개념에 포함되는 적색, 호색, 주색을 일컫는다.&amp;lt;/font&amp;gt;&lt;br /&gt;
:우리나라에서 적색을 염색할 수 있는 염료로는 꼭두서니, 홍화, 소목, 자초, 감, 살구나무, 매실나무, 회나무, 강수뿌리, 주목 등이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Tomato&amp;quot;&amp;gt;자초는 산 성분이 첨가되어야 적색계로 염색된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적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꼭두서니.jpg|꼭두서니&lt;br /&gt;
파일:홍화.jpg|홍화&lt;br /&gt;
파일:자초.jpg|자초&lt;br /&gt;
파일:소목.jpg|소목&lt;br /&gt;
파일:홍룡포.jpg|영친왕의 홍룡포&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임원경제지』'''(1827년)에 적색계 염색법이 다음과 같이 실려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Tomato&amp;quot;&amp;gt;&amp;quot;'''대홍색'''은 홍화와 오매를 달인 물로 염색하고, '''소홍색'''은 소목*황단*괴화*초향(炒香)을 갈아 만든 가루와 명반이 들어간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괴화와 소목을 함께 달여서 염색하는 것이다. 연홍색*도홍색*은홍색*수홍색은 모두 홍화로 물들이는데, 진하고 연함에 따라 이름이 달라지고, 반드시 흰 실을 사용해야 색이 드러난다. '''목홍색'''은 소목을 달인 물에 명반과 부자(附子)를 넣는다. '''천홍색'''은 꼭두서니와 명반을 넣어 염색하며, '''규홍색'''은 자주색 촉규화를 갈아 만든 즙에 명반을 섞어 적색으로 염색한다.&amp;quot; &amp;lt;/font&amp;gt;&lt;br /&gt;
:'''『규합총서』'''(1815년)에도 진홍색은 홍화로, '''『상방정례』'''(1752년) 항례(恒例)의 입염식(入染式)에서는 대홍색은 홍화, 다홍색은 소목으로 염색한다고 한다.&lt;br /&gt;
:'''『산가요록(山家要錄)』'''(1459년)에서는 홍색을 물들일 때, 복숭아나무의 껍질과 오리나무의 껍질을 각각 달여서 반으로 졸면 서로 섞은 다음 태운 조개껍데기를 넣고서 물들이면 매우 좋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황색계 염료'''===&lt;br /&gt;
:황색은 방위로는 중앙에 속하고, 계절로는 6월이며, 중앙이 된다고 하여 왕의 복색에 주로 사용하였다. &lt;br /&gt;
:빛의 색이면서 만물을 소생하는 흙의 색이라 하여 황제의 복색으로 주로 사용하였다.&lt;br /&gt;
:한의학적으로는 토(土)에 속하여 위장 계통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oldenRod&amp;quot;&amp;gt;황색은 &amp;quot;누렇다&amp;quot;라는 개념으로 노란색, 검은빛 황색, 송화색, 치자색, 황금색 등을 말한다.&amp;lt;/font&amp;gt;&lt;br /&gt;
:황색계 염료는 전 세계적으로 수백 종의 식물과 몇몇 지의류에서 얻었다. 우리나라에서 사용한 식물성 염료로는 치자, 울금, 황백, 석류, 갈대, 괴화, 물푸레나무, 옻나무, 노목, 소귀나무, 황련, 금잔화, 뽕나무, 등황(橙黃)등이 있다. 광울성 염료로는 석웅황*계관석과 황토가 있는데, 황토를 제외한 2가지 염료는 우리나라에서 생산되지 않아 주로 수입하여 사용하였다.&lt;br /&gt;
:'''치자'''는 염색법이 간단하고 쉬워서 옷감의 염색뿐 아니라 떡 같은 음식에는 물론 장판지를 노랗게 물들이는 데도 사용하였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황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치자.jpg|치자  &lt;br /&gt;
파일:황백.jpg|황백&lt;br /&gt;
파일:황련.jpg|황련&lt;br /&gt;
파일:황룡포입고계신 고종황제.jpg|황룡포&lt;br /&gt;
파일:누비회장저고리.jpg|누비회장저고리&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임원경제지』'''에는 황색계 염색법이 실려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oldenRod&amp;quot;&amp;gt;&amp;quot;'''금황색'''은 노목(蘆木)을 달인 물로 염색한 다음, 잿물에 헹구어 낸다. '''선황색'''은 괴화를 볶아서  누렇게 달인 물로 염색한다. '''아황색'''은 황백으로 염색한 후 쪽물에 다시 염색한다. '''당리황색'''은 당리(棠梨:팥배나무)의 껍질을 달인 물에 백반을 타서 염색하면 색깔이 선명하다. '''주황색'''은 금잔화를 짠 즙으로 염색한다.&amp;quot;&amp;lt;/font&amp;gt;&lt;br /&gt;
:'''『규합총서』'''에도 &amp;lt;font color=&amp;quot;Gold&amp;quot;&amp;gt;&amp;quot;팥배나무 껍질을 벗겨 진하게 고아 백반가루를 타 종이에 들이면 노란빛 곱기가 치자보다 훨씬 뛰어나다.&amp;quot;&amp;lt;/font&amp;gt;라는 기록이 있다.&lt;br /&gt;
:'''『산가요록』'''에는 &amp;lt;font color=&amp;quot;Gold&amp;quot;&amp;gt;&amp;quot;개나리나무껍질을 진하게 달여 백반을 넣고 물들인다.&amp;quot;&amp;lt;/font&amp;gt;라는 내용이 나온다.&lt;br /&gt;
&lt;br /&gt;
==='''녹색계 염료'''===&lt;br /&gt;
:녹색은 음양오행상 오방간색으로 청색과 황색의 복합염으로 만들었다.&lt;br /&gt;
:녹색계 염료는 전 세계적으로 직접 녹색이 나오는 식물성 염료는 하나도 없다.&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청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쪽.jpg|쪽&lt;br /&gt;
파일:쑥-소.jpg|쑥&lt;br /&gt;
파일:치자-소.jpg|치자&lt;br /&gt;
파일:황련-소.jpg|황련&lt;br /&gt;
파일:황백.jpg|황백&lt;br /&gt;
파일:녹원삼.jpg|녹원삼&lt;br /&gt;
파일:덕온공주원삼.jpg|덕온공주원삼&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임원경제지』'''에 실린 청색계 염색법은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reen&amp;quot;&amp;gt;&amp;quot;'''두록색(豆綠色)'''은 황백을 우린 물로 염색하고 쪽물을 입힌다. '''대홍관녹색(大紅官綠色)'''은 괴화를 달인 물로 염색하고 쪽물을 입히는데, 색이 진하건 옅건 간에 모두 명반을 사용한다. '''압두록색(鴨頭綠色)'''은 늙은 갈매껍질을 달인 물로 염색한 다음, 메밀 대궁을 태워 내린 잿물로 후매염을 해준다.&amp;quot;&amp;lt;/font&amp;gt;라고 한다.&lt;br /&gt;
:'''『규합총서』'''에는 &amp;lt;font color=&amp;quot;OliveDrab&amp;quot;&amp;gt;&amp;quot;'''팔유청(=유록색)'''은 쪽빛을 검은빛이 나도록 푸르게 들여 위에 황백을 진히 먹이면 곱기 연두빛보다 낫고, 짙은 옥색으로 물들여서 황백물을 들인 후, 그 위에 울금으로 다시 물들이면 유청(柳靑) 빛이 된다&amp;quot; &amp;lt;/font&amp;gt;라고 기록되어 있다.&lt;br /&gt;
:'''『산가요록』'''에는 &amp;lt;font color=&amp;quot;OliveDrab&amp;quot;&amp;gt;&amp;quot;철쭉꽃을 진하게 달여서 물들인 뒤에 가지나무를 태운 잿물로 물들이면 매우 좋다.&amp;quot;&amp;lt;/font&amp;gt;라고 되어 있다.&lt;br /&gt;
&lt;br /&gt;
==='''청색계 염료'''===&lt;br /&gt;
:청색은 방위로는 동쪽, 계절로는 봄에 속한다.&lt;br /&gt;
:한의학적으로 목(木)에 속하여 간에 영향을 준다. 청색도 잡귀의 액막이로 많이 쓰는데, 그것은 태양이 솟는 동방을 의미하고 강한 생명력을 나타내는 양기가 가득 찬 색이라 잡귀를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다는 믿음 때문이다.&lt;br /&gt;
:청색을 염색할 수 있는 식물성 염료로는 쪽, 닭의장풀, 누리장나무의 열매가 있으며, 광물성 염료로는 청금석과 석청이 있다.&lt;br /&gt;
:'''청화(靑花)'''라고 부르는 닭의장풀은 염색 방법은 쉬우나 염착력이 나쁘고 수세할 때 색이 잘 빠지고 탈색되는 단점이 있다.&lt;br /&gt;
:'''누리장나무의 열매'''는 트립토판 계통의 청색 색소 트리코토민(trichotomine)을 함유하고 있어 하늘색으로 염색되며, 매염제에 따라 연녹색 계열도 염색할 수 있다.&lt;br /&gt;
:'''쪽'''은 대표적인 청색 염료이다. 햇빛에 강하고 색이 쉽게 바래지지 않아 가장 많이 사용하며, 세계 어느 나라에서나 청색 계열의 염색은 '''쪽'''을 이용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청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쪽.jpg|쪽&lt;br /&gt;
파일:닭의장풀.jpg|닭의장풀&lt;br /&gt;
파일:쪽으로 염색한 도포.jpg|쪽으로 염색한 도포&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임원경제지』'''에 실린 청색계 염색법은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oyalBlue&amp;quot;&amp;gt;&amp;quot;'''천청색(天靑色)'''은 쪽물에 넣어 옅게 염색하고, 소목을 달인 물로 진하게 입힌다. '''포도청색'''도 쪽물에 넣어 진하게 염색하고, 소목을 달인 물로 진하게 입힌다. '''단청색(蜑靑色)'''은 황백을 달인 물로 염색한 다음, 쪽물에 넣는다. '''남색'''은 6*7월의 두툼한 잎을 따서 으깨어 즙을 내 얼음을 넣어 염색한다. '''아청색'''은 쪽 잎을 넣어 우린 물에 쑥잿물을 넣어 휘저은 다음 8차례 염색한다.&amp;quot;&amp;lt;/font&amp;gt;&lt;br /&gt;
:'''『규합총서』'''에는 쪽빛 물들이는 방법으로  &amp;lt;font color=&amp;quot;DodgerBlue&amp;quot;&amp;gt;&amp;quot;쪽 잎에 물을 쳐가며 힘써 갈아 그 즙에 얼음을 넣고 염색한다.&amp;quot; &amp;lt;/font&amp;gt;라는 내용이 나온다.&lt;br /&gt;
:'''『산가요록』'''에는 &amp;lt;font color=&amp;quot;DodgerBlue&amp;quot;&amp;gt;&amp;quot;아청색(鴉靑色)은 쪽을 항아리에 넣고 우려낸 물에 쑥대를 태운 잿물을 넣고 3일 동안 저어 적색이 띠면 7~8차례 물들였다.&amp;quot;라는 기록이 있다.&lt;br /&gt;
&lt;br /&gt;
==='''자주색계 염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자주색은 음양오행상 오방간색(五方間色)이다. 적색과 흑색을 섞어 나온 중간색은 자적(紫的)이라 하고,청색과 적색을 섞어 나온 색은 정(靜:진한보라)이라 한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MediumOrchid&amp;quot;&amp;gt;삼국시대에는 자주색을 최상위의 색으로 사용하였고, 백제와 신라에서도 공복색으로서 가장 높은 색으로 사용하여 서민은 사용할 수 없었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염료로는 자초, 소목, 오배자, 코치닐,뮤렉스고둥, 락충 등을 사용하는데, 우리나라에서 많이 사용한 대표적인 염료는 '''자초'''와 '''소목'''이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자주색재료 및 복식*'''&amp;lt;/font&amp;gt;&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자초.jpg|자초&lt;br /&gt;
파일:소목.jpg|소목&lt;br /&gt;
파일:코치닐벌레-소.jpg|코치닐&lt;br /&gt;
파일:당의.jpg|당의&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임원경제지』'''에 실린 자주색계 염색법은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Orchid&amp;quot;&amp;gt;&amp;quot;자색은 소목을 달인 물로 바탕에 물들이고, 청반(靑礬)을 탄 물을 위에 입힌다. 자초를 오랜 시간 찬물 속에 담갔다가 체로 찌꺼기를 걸러 낸 뒤 천을 담가 염색한다. 그 다음 잿물에 헹궈 낸다.&amp;quot;&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규합총서』'''와 '''『탁지준설』'''에서도 보라색으로 염색할 때에는 자초를 이용했다는 기록이 있다.&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갈색계 염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갈색은 서민의 옷에 주로 사용하였다. 그래서 너절한 옷을 입은 천한 사람을 '''갈부(褐夫)'''라 불렀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갈색계는 탄닌 성분을 함유한 염료에 철을 매염제로 색을 내었다. 철 성분을 조금 섞으면 갈색이, 맣이 섞으면 검은색이 된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Chocolate&amp;quot;&amp;gt;'''탄닌 성분'''은 식물에 방부적 보호 작용으로 존재한다. 즉, 병충을 방지하고, 강풍에 긁혀 나간 부분이나 동물에 의해 상처난 자국에 타닌산이 모여서 균의 침입을 막아준다. 거의 모든 나무의 잎, 나무껍질과 열매의 껍질 등에 포함되어 있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탄닌 성분을 이용한 염색은 주로 '''견직물'''을 사용하는데, 탄닌은 견에 대한 친화력이 높기 때문이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염료로는 매화나무, 뽕나무, 철쭉, 도토리, 밤, 쑥, 소목, 오리나무, 대추나무, 살구나무, 감나무, 향나무, 배나무, 홍차, 은행나무, 정향 등이 사용되었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오리나무열매, 도토리, 소목, 신나무잎, 풋감, 밤송이, 정향 등이 사용되었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GoldenRod&amp;quot;&amp;gt; 정향은 염색을 한 후 향이 남아 있어서 향염(香染)이라고도 했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갈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풋감.jpg|풋감&lt;br /&gt;
파일:밤껍질.jpg|밤껍질&lt;br /&gt;
파일:도토리.jpg|도토리&lt;br /&gt;
파일:정향.jpg|정향&lt;br /&gt;
파일:갈옷.jpg|갈옷&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임원경제지』'''에 실린 갈색계 렴색법은 다음과 같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Peru&amp;quot;&amp;gt;&amp;quot;'''다갈색'''은 연밥껍질을 달인 물로 염색하고, 청반(靑礬)을 탄 물로 헹구어 준다. '''우갈색'''은 소목을 달인 물로 옅게 염색한 후에 연밥껍질을 달인 물과 청반을 탄 물에 다시 염색한다. '''호두갈색'''은 호두알의 푸른 껍질과 나무껍질을 취하여 갈색으로 염색한다. '''타색'''은 늙은 뽕나무의 색깔이 붉은 속을 잘게 잘라 진하게 달인 즙에 명반을 넣어서 염색한다. '''상아색'''은 노목(蘆木)을 달인 물로 염색하거나 황토를 사용한다.&amp;quot; &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Tan&amp;quot;&amp;gt;'''『규합총서』'''에도 큰 뽕나무 속의 붉은 것을 달여 백반을 타서 5번만 들이면 장빛(醬色)같아 더 좋다.&amp;quot;&amp;lt;/font&amp;gt;라고 실려 있다.&lt;br /&gt;
&lt;br /&gt;
==='''흑색계 염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흑색은 방위로는 북쪽, 계절로는 겨울에 속한다. 한의학적으로 수(水)에 속하여 콩팥에 영향을 준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흑색의 염료로는 참나무, 밤나무, 진달래뿌리, 신나무, 오리나무, 호두나무, 서울귀롱나무, 석류나무, 도토리, 정향, 먹, 오배자, 겅정콩, 물푸레나무를 태운 숯가루 등이 있으나, 특히&amp;lt;/font&amp;gt;&amp;lt;font color=&amp;quot;SlateGray&amp;quot;&amp;gt; 오배자, 밤나무, 도토리, 신나무, 먹, 쪽 등이 많이 쓰였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흑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먹물.jpg|먹&lt;br /&gt;
파일:오배자.jpg|오배자&lt;br /&gt;
파일:족두리-소.png|족두리&lt;br /&gt;
파일:목화.jpg|목화&lt;br /&gt;
&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임원경제지』'''에 실린 흑색계 염색 방법은 다음과 같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쪽물로 진한 청색을 물들인 다음, 노목과 양매껍질을 달인 물로 다시 염색한다. '''화색'''은 먹물에 초를 타서 염색하거나, 석류피와 오배자를 사용하여 염색한다.&amp;quot;.&amp;lt;/font&amp;gt;라고 하며, '''『규합총서』'''에도&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amp;quot;회색은 좋은 먹을 갈아 신 초를 조금 타서 들이면 색이 곱고 향내가 기이하다. 그리고 종이에는 뽕나무 누른 껍질을 벗겨 달여 철장액을 타 염색하면 고운 침향빛(沈香色)이 된다.&amp;lt;/font&amp;gt;라는 기록이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복식콘텐츠]] [[분류:복식2020단국대]]&lt;br /&gt;
[[분류:Clothing]] [[분류:Clothing-복식]] &lt;br /&gt;
[[분류:이근주]]&lt;/div&gt;</summary>
		<author><name>Lee96041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D%8C%EC%96%91%EC%98%A4%ED%96%89%EC%97%90_%EB%94%B0%EB%A5%B8_%EC%97%BC%EB%A3%8C%EC%9D%98_%EC%83%89%EC%B1%84%EB%B3%84_%EC%97%BC%EB%A3%8C</id>
		<title>음양오행에 따른 염료의 색채별 염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D%8C%EC%96%91%EC%98%A4%ED%96%89%EC%97%90_%EB%94%B0%EB%A5%B8_%EC%97%BC%EB%A3%8C%EC%9D%98_%EC%83%89%EC%B1%84%EB%B3%84_%EC%97%BC%EB%A3%8C"/>
				<updated>2020-12-09T10:33:4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lt;/p&gt;
&lt;hr /&gt;
&lt;div&gt;{{복식콘텐츠_복식정보&lt;br /&gt;
|사진=활옷.jpg&lt;br /&gt;
|사진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lt;br /&gt;
|대표명칭= 활옷&lt;br /&gt;
|한자표기= 割衣, 豁衣&lt;br /&gt;
|이칭별칭= 화의&lt;br /&gt;
|시대=조선&lt;br /&gt;
|용도=예복 &lt;br /&gt;
|착용신분=공주,옹주 &lt;br /&gt;
|착용성별= 여자&lt;br /&gt;
}}&lt;br /&gt;
=='''음양오행'''==&lt;br /&gt;
:음양오행설이 우리나라에 전해진 것은 삼국시대부터다. 그 후 일상생활에서는 음양오행설에 따라 색을 맞추어 사용했다.&lt;br /&gt;
:의복 배색에도 음양의 조화를 추구하였는데, 정색(正色)인 청색*적색*황색*흑색*백색은 주로 저고리, 겉옷, 안감보다는 겉감에 사용하였다.&lt;br /&gt;
:중간색(中間色)은 하위의 색으로 여겼기 때문에 조선시대에는 윗도리는 '''양''', 아랫도리는 '''음'''이므로 양의 색인 적색을 피해 음의 색인 홍색을 다홍치마나 속옷의 색에 이용하였다.&lt;br /&gt;
::영조 2년 교지(敎旨)에 이르기를 &amp;lt;font color=&amp;quot;LightSlateGray&amp;quot;&amp;gt;&amp;quot;자고로 나라의 복색에는 숭상하는 바가 있는데, 우리나라는 동쪽에 있으니 마땅히 청색을 숭상해야 할 것인즉, 상하 구별 없이 모두 청의를 입으라.&amp;quot;&amp;lt;/font&amp;gt;라고 하였다. 중국에서는 왕색이 방위상 중앙을 뜻하고, 중앙은 중심이라 하여 황제의 복색으로 쓰였다. 우리나라도 영향을 받아 삼국시대 진덕여왕 이후 왕의 복색으로 황색을 사용하였다. 모두 음양오행에 따른 것이다.&lt;br /&gt;
==='''적색계 염료'''===&lt;br /&gt;
:적색은 방위로는 남쪽에 속하고 계절로는 여름에 속한다. 한의학적으로는 화(火)에 속하여 심장과 혈액 순환계에 영향을 준다.&lt;br /&gt;
:길한 의미가 있을 뿐 아니라 잡귀와 병마의 접근을 막는다는 주술적 의미도 있다. 따라서 혼례 때에 중심색으로 쓰거나 노인과 어린이가 늘 홍색 주머니를 차고 다니는 것은 모두 이런 의미 때문이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IndianRed&amp;quot;&amp;gt;'''적색이란?''' &amp;quot;붉다&amp;quot;는 개념에 포함되는 적색, 호색, 주색을 일컫는다.&amp;lt;/font&amp;gt;&lt;br /&gt;
:우리나라에서 적색을 염색할 수 있는 염료로는 꼭두서니, 홍화, 소목, 자초, 감, 살구나무, 매실나무, 회나무, 강수뿌리, 주목 등이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Tomato&amp;quot;&amp;gt;자초는 산 성분이 첨가되어야 적색계로 염색된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적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꼭두서니.jpg|꼭두서니&lt;br /&gt;
파일:홍화.jpg|홍화&lt;br /&gt;
파일:자초.jpg|자초&lt;br /&gt;
파일:소목.jpg|소목&lt;br /&gt;
파일:홍룡포.jpg|영친왕의 홍룡포&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임원경제지』'''(1827년)에 적색계 염색법이 다음과 같이 실려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Tomato&amp;quot;&amp;gt;&amp;quot;'''대홍색'''은 홍화와 오매를 달인 물로 염색하고, '''소홍색'''은 소목*황단*괴화*초향(炒香)을 갈아 만든 가루와 명반이 들어간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괴화와 소목을 함께 달여서 염색하는 것이다. 연홍색*도홍색*은홍색*수홍색은 모두 홍화로 물들이는데, 진하고 연함에 따라 이름이 달라지고, 반드시 흰 실을 사용해야 색이 드러난다. '''목홍색'''은 소목을 달인 물에 명반과 부자(附子)를 넣는다. '''천홍색'''은 꼭두서니와 명반을 넣어 염색하며, '''규홍색'''은 자주색 촉규화를 갈아 만든 즙에 명반을 섞어 적색으로 염색한다.&amp;quot; &amp;lt;/font&amp;gt;&lt;br /&gt;
:'''『규합총서』'''(1815년)에도 진홍색은 홍화로, '''『상방정례』'''(1752년) 항례(恒例)의 입염식(入染式)에서는 대홍색은 홍화, 다홍색은 소목으로 염색한다고 한다.&lt;br /&gt;
:'''『산가요록(山家要錄)』'''(1459년)에서는 홍색을 물들일 때, 복숭아나무의 껍질과 오리나무의 껍질을 각각 달여서 반으로 졸면 서로 섞은 다음 태운 조개껍데기를 넣고서 물들이면 매우 좋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황색계 염료'''===&lt;br /&gt;
:황색은 방위로는 중앙에 속하고, 계절로는 6월이며, 중앙이 된다고 하여 왕의 복색에 주로 사용하였다. &lt;br /&gt;
:빛의 색이면서 만물을 소생하는 흙의 색이라 하여 황제의 복색으로 주로 사용하였다.&lt;br /&gt;
:한의학적으로는 토(土)에 속하여 위장 계통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oldenRod&amp;quot;&amp;gt;황색은 &amp;quot;누렇다&amp;quot;라는 개념으로 노란색, 검은빛 황색, 송화색, 치자색, 황금색 등을 말한다.&amp;lt;/font&amp;gt;&lt;br /&gt;
:황색계 염료는 전 세계적으로 수백 종의 식물과 몇몇 지의류에서 얻었다. 우리나라에서 사용한 식물성 염료로는 치자, 울금, 황백, 석류, 갈대, 괴화, 물푸레나무, 옻나무, 노목, 소귀나무, 황련, 금잔화, 뽕나무, 등황(橙黃)등이 있다. 광울성 염료로는 석웅황*계관석과 황토가 있는데, 황토를 제외한 2가지 염료는 우리나라에서 생산되지 않아 주로 수입하여 사용하였다.&lt;br /&gt;
:'''치자'''는 염색법이 간단하고 쉬워서 옷감의 염색뿐 아니라 떡 같은 음식에는 물론 장판지를 노랗게 물들이는 데도 사용하였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황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치자.jpg|치자  &lt;br /&gt;
파일:황백.jpg|황백&lt;br /&gt;
파일:황련.jpg|황련&lt;br /&gt;
파일:황룡포입고계신 고종황제.jpg|황룡포&lt;br /&gt;
파일:누비회장저고리.jpg|누비회장저고리&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임원경제지』'''에는 황색계 염색법이 실려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oldenRod&amp;quot;&amp;gt;&amp;quot;'''금황색'''은 노목(蘆木)을 달인 물로 염색한 다음, 잿물에 헹구어 낸다. '''선황색'''은 괴화를 볶아서  누렇게 달인 물로 염색한다. '''아황색'''은 황백으로 염색한 후 쪽물에 다시 염색한다. '''당리황색'''은 당리(棠梨:팥배나무)의 껍질을 달인 물에 백반을 타서 염색하면 색깔이 선명하다. '''주황색'''은 금잔화를 짠 즙으로 염색한다.&amp;quot;&amp;lt;/font&amp;gt;&lt;br /&gt;
:'''『규합총서』'''에도 &amp;lt;font color=&amp;quot;Gold&amp;quot;&amp;gt;&amp;quot;팥배나무 껍질을 벗겨 진하게 고아 백반가루를 타 종이에 들이면 노란빛 곱기가 치자보다 훨씬 뛰어나다.&amp;quot;&amp;lt;/font&amp;gt;라는 기록이 있다.&lt;br /&gt;
:'''『산가요록』'''에는 &amp;lt;font color=&amp;quot;Gold&amp;quot;&amp;gt;&amp;quot;개나리나무껍질을 진하게 달여 백반을 넣고 물들인다.&amp;quot;&amp;lt;/font&amp;gt;라는 내용이 나온다.&lt;br /&gt;
&lt;br /&gt;
==='''녹색계 염료'''===&lt;br /&gt;
&lt;br /&gt;
&lt;br /&gt;
==='''청색계 염료'''===&lt;br /&gt;
:청색은 방위로는 동쪽, 계절로는 봄에 속한다.&lt;br /&gt;
:한의학적으로 목(木)에 속하여 간에 영향을 준다. 청색도 잡귀의 액막이로 많이 쓰는데, 그것은 태양이 솟는 동방을 의미하고 강한 생명력을 나타내는 양기가 가득 찬 색이라 잡귀를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다는 믿음 때문이다.&lt;br /&gt;
:청색을 염색할 수 있는 식물성 염료로는 쪽, 닭의장풀, 누리장나무의 열매가 있으며, 광물성 염료로는 청금석과 석청이 있다.&lt;br /&gt;
:'''청화(靑花)'''라고 부르는 닭의장풀은 염색 방법은 쉬우나 염착력이 나쁘고 수세할 때 색이 잘 빠지고 탈색되는 단점이 있다.&lt;br /&gt;
:'''누리장나무의 열매'''는 트립토판 계통의 청색 색소 트리코토민(trichotomine)을 함유하고 있어 하늘색으로 염색되며, 매염제에 따라 연녹색 계열도 염색할 수 있다.&lt;br /&gt;
:'''쪽'''은 대표적인 청색 염료이다. 햇빛에 강하고 색이 쉽게 바래지지 않아 가장 많이 사용하며, 세계 어느 나라에서나 청색 계열의 염색은 '''쪽'''을 이용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청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쪽.jpg|쪽&lt;br /&gt;
파일:닭의장풀.jpg|닭의장풀&lt;br /&gt;
파일:쪽으로 염색한 도포.jpg|쪽으로 염색한 도포&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임원경제지』'''에 실린 청색계 염색법은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oyalBlue&amp;quot;&amp;gt;&amp;quot;'''천청색(天靑色)'''은 쪽물에 넣어 옅게 염색하고, 소목을 달인 물로 진하게 입힌다. '''포도청색'''도 쪽물에 넣어 진하게 염색하고, 소목을 달인 물로 진하게 입힌다. '''단청색(蜑靑色)'''은 황백을 달인 물로 염색한 다음, 쪽물에 넣는다. '''남색'''은 6*7월의 두툼한 잎을 따서 으깨어 즙을 내 얼음을 넣어 염색한다. '''아청색'''은 쪽 잎을 넣어 우린 물에 쑥잿물을 넣어 휘저은 다음 8차례 염색한다.&amp;quot;&amp;lt;/font&amp;gt;&lt;br /&gt;
:'''『규합총서』'''에는 쪽빛 물들이는 방법으로  &amp;lt;font color=&amp;quot;DodgerBlue&amp;quot;&amp;gt;&amp;quot;쪽 잎에 물을 쳐가며 힘써 갈아 그 즙에 얼음을 넣고 염색한다.&amp;quot; &amp;lt;/font&amp;gt;라는 내용이 나온다.&lt;br /&gt;
:'''『산가요록』'''에는 &amp;lt;font color=&amp;quot;DodgerBlue&amp;quot;&amp;gt;&amp;quot;아청색(鴉靑色)은 쪽을 항아리에 넣고 우려낸 물에 쑥대를 태운 잿물을 넣고 3일 동안 저어 적색이 띠면 7~8차례 물들였다.&amp;quot;라는 기록이 있다.&lt;br /&gt;
&lt;br /&gt;
==='''자주색계 염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자주색은 음양오행상 오방간색(五方間色)이다. 적색과 흑색을 섞어 나온 중간색은 자적(紫的)이라 하고,청색과 적색을 섞어 나온 색은 정(靜:진한보라)이라 한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MediumOrchid&amp;quot;&amp;gt;삼국시대에는 자주색을 최상위의 색으로 사용하였고, 백제와 신라에서도 공복색으로서 가장 높은 색으로 사용하여 서민은 사용할 수 없었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염료로는 자초, 소목, 오배자, 코치닐,뮤렉스고둥, 락충 등을 사용하는데, 우리나라에서 많이 사용한 대표적인 염료는 '''자초'''와 '''소목'''이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자주색재료 및 복식*'''&amp;lt;/font&amp;gt;&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자초.jpg|자초&lt;br /&gt;
파일:소목.jpg|소목&lt;br /&gt;
파일:코치닐벌레-소.jpg|코치닐&lt;br /&gt;
파일:당의.jpg|당의&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임원경제지』'''에 실린 자주색계 염색법은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Orchid&amp;quot;&amp;gt;&amp;quot;자색은 소목을 달인 물로 바탕에 물들이고, 청반(靑礬)을 탄 물을 위에 입힌다. 자초를 오랜 시간 찬물 속에 담갔다가 체로 찌꺼기를 걸러 낸 뒤 천을 담가 염색한다. 그 다음 잿물에 헹궈 낸다.&amp;quot;&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규합총서』'''와 '''『탁지준설』'''에서도 보라색으로 염색할 때에는 자초를 이용했다는 기록이 있다.&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갈색계 염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갈색은 서민의 옷에 주로 사용하였다. 그래서 너절한 옷을 입은 천한 사람을 '''갈부(褐夫)'''라 불렀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갈색계는 탄닌 성분을 함유한 염료에 철을 매염제로 색을 내었다. 철 성분을 조금 섞으면 갈색이, 맣이 섞으면 검은색이 된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Chocolate&amp;quot;&amp;gt;'''탄닌 성분'''은 식물에 방부적 보호 작용으로 존재한다. 즉, 병충을 방지하고, 강풍에 긁혀 나간 부분이나 동물에 의해 상처난 자국에 타닌산이 모여서 균의 침입을 막아준다. 거의 모든 나무의 잎, 나무껍질과 열매의 껍질 등에 포함되어 있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탄닌 성분을 이용한 염색은 주로 '''견직물'''을 사용하는데, 탄닌은 견에 대한 친화력이 높기 때문이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염료로는 매화나무, 뽕나무, 철쭉, 도토리, 밤, 쑥, 소목, 오리나무, 대추나무, 살구나무, 감나무, 향나무, 배나무, 홍차, 은행나무, 정향 등이 사용되었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오리나무열매, 도토리, 소목, 신나무잎, 풋감, 밤송이, 정향 등이 사용되었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GoldenRod&amp;quot;&amp;gt; 정향은 염색을 한 후 향이 남아 있어서 향염(香染)이라고도 했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갈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풋감.jpg|풋감&lt;br /&gt;
파일:밤껍질.jpg|밤껍질&lt;br /&gt;
파일:도토리.jpg|도토리&lt;br /&gt;
파일:정향.jpg|정향&lt;br /&gt;
파일:갈옷.jpg|갈옷&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임원경제지』'''에 실린 갈색계 렴색법은 다음과 같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Peru&amp;quot;&amp;gt;&amp;quot;'''다갈색'''은 연밥껍질을 달인 물로 염색하고, 청반(靑礬)을 탄 물로 헹구어 준다. '''우갈색'''은 소목을 달인 물로 옅게 염색한 후에 연밥껍질을 달인 물과 청반을 탄 물에 다시 염색한다. '''호두갈색'''은 호두알의 푸른 껍질과 나무껍질을 취하여 갈색으로 염색한다. '''타색'''은 늙은 뽕나무의 색깔이 붉은 속을 잘게 잘라 진하게 달인 즙에 명반을 넣어서 염색한다. '''상아색'''은 노목(蘆木)을 달인 물로 염색하거나 황토를 사용한다.&amp;quot; &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Tan&amp;quot;&amp;gt;'''『규합총서』'''에도 큰 뽕나무 속의 붉은 것을 달여 백반을 타서 5번만 들이면 장빛(醬色)같아 더 좋다.&amp;quot;&amp;lt;/font&amp;gt;라고 실려 있다.&lt;br /&gt;
&lt;br /&gt;
==='''흑색계 염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흑색은 방위로는 북쪽, 계절로는 겨울에 속한다. 한의학적으로 수(水)에 속하여 콩팥에 영향을 준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흑색의 염료로는 참나무, 밤나무, 진달래뿌리, 신나무, 오리나무, 호두나무, 서울귀롱나무, 석류나무, 도토리, 정향, 먹, 오배자, 겅정콩, 물푸레나무를 태운 숯가루 등이 있으나, 특히&amp;lt;/font&amp;gt;&amp;lt;font color=&amp;quot;SlateGray&amp;quot;&amp;gt; 오배자, 밤나무, 도토리, 신나무, 먹, 쪽 등이 많이 쓰였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흑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먹물.jpg|먹&lt;br /&gt;
파일:오배자.jpg|오배자&lt;br /&gt;
파일:족두리-소.png|족두리&lt;br /&gt;
파일:목화.jpg|목화&lt;br /&gt;
&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임원경제지』'''에 실린 흑색계 염색 방법은 다음과 같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쪽물로 진한 청색을 물들인 다음, 노목과 양매껍질을 달인 물로 다시 염색한다. '''화색'''은 먹물에 초를 타서 염색하거나, 석류피와 오배자를 사용하여 염색한다.&amp;quot;.&amp;lt;/font&amp;gt;라고 하며, '''『규합총서』'''에도&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amp;quot;회색은 좋은 먹을 갈아 신 초를 조금 타서 들이면 색이 곱고 향내가 기이하다. 그리고 종이에는 뽕나무 누른 껍질을 벗겨 달여 철장액을 타 염색하면 고운 침향빛(沈香色)이 된다.&amp;lt;/font&amp;gt;라는 기록이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복식콘텐츠]] [[분류:복식2020단국대]]&lt;br /&gt;
[[분류:Clothing]] [[분류:Clothing-복식]] &lt;br /&gt;
[[분류:이근주]]&lt;/div&gt;</summary>
		<author><name>Lee96041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D%8C%EC%96%91%EC%98%A4%ED%96%89%EC%97%90_%EB%94%B0%EB%A5%B8_%EC%97%BC%EB%A3%8C%EC%9D%98_%EC%83%89%EC%B1%84%EB%B3%84_%EC%97%BC%EB%A3%8C</id>
		<title>음양오행에 따른 염료의 색채별 염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D%8C%EC%96%91%EC%98%A4%ED%96%89%EC%97%90_%EB%94%B0%EB%A5%B8_%EC%97%BC%EB%A3%8C%EC%9D%98_%EC%83%89%EC%B1%84%EB%B3%84_%EC%97%BC%EB%A3%8C"/>
				<updated>2020-12-09T10:32:4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lt;/p&gt;
&lt;hr /&gt;
&lt;div&gt;{{복식콘텐츠_복식정보&lt;br /&gt;
|사진=활옷.jpg&lt;br /&gt;
|사진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lt;br /&gt;
|대표명칭= 활옷&lt;br /&gt;
|한자표기= 割衣, 豁衣&lt;br /&gt;
|이칭별칭= 화의&lt;br /&gt;
|시대=조선&lt;br /&gt;
|용도=예복 &lt;br /&gt;
|착용신분=공주,옹주 &lt;br /&gt;
|착용성별= 여자&lt;br /&gt;
}}&lt;br /&gt;
=='''음양오행'''==&lt;br /&gt;
:음양오행설이 우리나라에 전해진 것은 삼국시대부터다. 그 후 일상생활에서는 음양오행설에 따라 색을 맞추어 사용했다.&lt;br /&gt;
:의복 배색에도 음양의 조화를 추구하였는데, 정색(正色)인 청색*적색*황색*흑색*백색은 주로 저고리, 겉옷, 안감보다는 겉감에 사용하였다.&lt;br /&gt;
:중간색(中間色)은 하위의 색으로 여겼기 때문에 조선시대에는 윗도리는 '''양''', 아랫도리는 '''음'''이므로 양의 색인 적색을 피해 음의 색인 홍색을 다홍치마나 속옷의 색에 이용하였다.&lt;br /&gt;
::영조 2년 교지(敎旨)에 이르기를 &amp;lt;font color=&amp;quot;LightSlateGray&amp;quot;&amp;gt;&amp;quot;자고로 나라의 복색에는 숭상하는 바가 있는데, 우리나라는 동쪽에 있으니 마땅히 청색을 숭상해야 할 것인즉, 상하 구별 없이 모두 청의를 입으라.&amp;quot;&amp;lt;/font&amp;gt;라고 하였다. 중국에서는 왕색이 방위상 중앙을 뜻하고, 중앙은 중심이라 하여 황제의 복색으로 쓰였다. 우리나라도 영향을 받아 삼국시대 진덕여왕 이후 왕의 복색으로 황색을 사용하였다. 모두 음양오행에 따른 것이다.&lt;br /&gt;
==='''적색계 염료'''===&lt;br /&gt;
:적색은 방위로는 남쪽에 속하고 계절로는 여름에 속한다. 한의학적으로는 화(火)에 속하여 심장과 혈액 순환계에 영향을 준다.&lt;br /&gt;
:길한 의미가 있을 뿐 아니라 잡귀와 병마의 접근을 막는다는 주술적 의미도 있다. 따라서 혼례 때에 중심색으로 쓰거나 노인과 어린이가 늘 홍색 주머니를 차고 다니는 것은 모두 이런 의미 때문이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IndianRed&amp;quot;&amp;gt;'''적색이란?''' &amp;quot;붉다&amp;quot;는 개념에 포함되는 적색, 호색, 주색을 일컫는다.&amp;lt;/font&amp;gt;&lt;br /&gt;
:우리나라에서 적색을 염색할 수 있는 염료로는 꼭두서니, 홍화, 소목, 자초, 감, 살구나무, 매실나무, 회나무, 강수뿌리, 주목 등이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Tomato&amp;quot;&amp;gt;자초는 산 성분이 첨가되어야 적색계로 염색된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적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꼭두서니.jpg|꼭두서니&lt;br /&gt;
파일:홍화.jpg|홍화&lt;br /&gt;
파일:자초.jpg|자초&lt;br /&gt;
파일:소목.jpg|소목&lt;br /&gt;
파일:홍룡포.jpg|영친왕의 홍룡포&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임원경제지』'''(1827년)에 적색계 염색법이 다음과 같이 실려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Tomato&amp;quot;&amp;gt;&amp;quot;'''대홍색'''은 홍화와 오매를 달인 물로 염색하고, '''소홍색'''은 소목*황단*괴화*초향(炒香)을 갈아 만든 가루와 명반이 들어간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괴화와 소목을 함께 달여서 염색하는 것이다. 연홍색*도홍색*은홍색*수홍색은 모두 홍화로 물들이는데, 진하고 연함에 따라 이름이 달라지고, 반드시 흰 실을 사용해야 색이 드러난다. '''목홍색'''은 소목을 달인 물에 명반과 부자(附子)를 넣는다. '''천홍색'''은 꼭두서니와 명반을 넣어 염색하며, '''규홍색'''은 자주색 촉규화를 갈아 만든 즙에 명반을 섞어 적색으로 염색한다.&amp;quot; &amp;lt;/font&amp;gt;&lt;br /&gt;
:'''『규합총서』'''(1815년)에도 진홍색은 홍화로, '''『상방정례』'''(1752년) 항례(恒例)의 입염식(入染式)에서는 대홍색은 홍화, 다홍색은 소목으로 염색한다고 한다.&lt;br /&gt;
:'''『산가요록(山家要錄)』'''(1459년)에서는 홍색을 물들일 때, 복숭아나무의 껍질과 오리나무의 껍질을 각각 달여서 반으로 졸면 서로 섞은 다음 태운 조개껍데기를 넣고서 물들이면 매우 좋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황색계 염료'''===&lt;br /&gt;
:황색은 방위로는 중앙에 속하고, 계절로는 6월이며, 중앙이 된다고 하여 왕의 복색에 주로 사용하였다. &lt;br /&gt;
:빛의 색이면서 만물을 소생하는 흙의 색이라 하여 황제의 복색으로 주로 사용하였다.&lt;br /&gt;
:한의학적으로는 토(土)에 속하여 위장 계통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oldenRod&amp;quot;&amp;gt;황색은 &amp;quot;누렇다&amp;quot;라는 개념으로 노란색, 검은빛 황색, 송화색, 치자색, 황금색 등을 말한다.&amp;lt;/font&amp;gt;&lt;br /&gt;
:황색계 염료는 전 세계적으로 수백 종의 식물과 몇몇 지의류에서 얻었다. 우리나라에서 사용한 식물성 염료로는 치자, 울금, 황백, 석류, 갈대, 괴화, 물푸레나무, 옻나무, 노목, 소귀나무, 황련, 금잔화, 뽕나무, 등황(橙黃)등이 있다. 광울성 염료로는 석웅황*계관석과 황토가 있는데, 황토를 제외한 2가지 염료는 우리나라에서 생산되지 않아 주로 수입하여 사용하였다.&lt;br /&gt;
:'''치자'''는 염색법이 간단하고 쉬워서 옷감의 염색뿐 아니라 떡 같은 음식에는 물론 장판지를 노랗게 물들이는 데도 사용하였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황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치자.jpg|치자  &lt;br /&gt;
파일:황백.jpg|황백&lt;br /&gt;
파일:황련.jpg|황련&lt;br /&gt;
파일:황룡포입고계신 고종황제.jpg|황룡포&lt;br /&gt;
파일:누비회장저고리.jpg|누비회장저고리&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임원경제지』'''에는 황색계 염색법이 실려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oldenRod&amp;quot;&amp;gt;&amp;quot;'''금황색'''은 노목(蘆木)을 달인 물로 염색한 다음, 잿물에 헹구어 낸다. '''선황색'''은 괴화를 볶아서  누렇게 달인 물로 염색한다. '''아황색'''은 황백으로 염색한 후 쪽물에 다시 염색한다. '''당리황색'''은 당리(棠梨:팥배나무)의 껍질을 달인 물에 백반을 타서 염색하면 색깔이 선명하다. '''주황색'''은 금잔화를 짠 즙으로 염색한다.&amp;quot;&amp;lt;/font&amp;gt;&lt;br /&gt;
:'''『규합총서』'''에도 &amp;lt;font color=&amp;quot;Gold&amp;quot;&amp;gt;&amp;quot;팥배나무 껍질을 벗겨 진하게 고아 백반가루를 타 종이에 들이면 노란빛 곱기가 치자보다 훨씬 뛰어나다.&amp;quot;&amp;lt;/font&amp;gt;라는 기록이 있다.&lt;br /&gt;
:'''『산가요록』'''에는 &amp;lt;font color=&amp;quot;Gold&amp;quot;&amp;gt;&amp;quot;개나리나무껍질을 진하게 달여 백반을 넣고 물들인다.&amp;quot;&amp;lt;/font&amp;gt;라는 내용이 나온다.&lt;br /&gt;
&lt;br /&gt;
==='''녹색계 염료'''===&lt;br /&gt;
&lt;br /&gt;
&lt;br /&gt;
==='''청색계 염료'''===&lt;br /&gt;
:청색은 방위로는 동쪽, 계절로는 봄에 속한다.&lt;br /&gt;
:한의학적으로 목(木)에 속하여 간에 영향을 준다. 청색도 잡귀의 액막이로 많이 쓰는데, 그것은 태양이 솟는 동방을 의미하고 강한 생명력을 나타내는 양기가 가득 찬 색이라 잡귀를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다는 믿음 때문이다.&lt;br /&gt;
:청색을 염색할 수 있는 식물성 염료로는 쪽, 닭의장풀, 누리장나무의 열매가 있으며, 광물성 염료로는 청금석과 석청이 있다.&lt;br /&gt;
:'''청화(靑花)'''라고 부르는 닭의장풀은 염색 방법은 쉬우나 염착력이 나쁘고 수세할 때 색이 잘 빠지고 탈색되는 단점이 있다.&lt;br /&gt;
:'''누리장나무의 열매'''는 트립토판 계통의 청색 색소 트리코토민(trichotomine)을 함유하고 있어 하늘색으로 염색되며, 매염제에 따라 연녹색 계열도 염색할 수 있다.&lt;br /&gt;
:'''쪽'''은 대표적인 청색 염료이다. 햇빛에 강하고 색이 쉽게 바래지지 않아 가장 많이 사용하며, 세계 어느 나라에서나 청색 계열의 염색은 '''쪽'''을 이용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청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쪽.jpg|쪽&lt;br /&gt;
파일:닭의장풀.jpg|닭의장풀&lt;br /&gt;
파일:쪽으로 염색한 도포.jpg|쪽으로 염색한 도포&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임원경제지』'''에 실린 청색계 염색법은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oyalBlue&amp;quot;&amp;gt;&amp;quot;'''천청색(天靑色)'''은 쪽물에 넣어 옅게 염색하고, 소목을 달인 물로 진하게 입힌다. '''포도청색'''도 쪽물에 넣어 진하게 염색하고, 소목을 달인 물로 진하게 입힌다. '''단청색(蜑靑色)'''은 황백을 달인 물로 염색한 다음, 쪽물에 넣는다. '''남색'''은 6*7월의 두툼한 잎을 따서 으깨어 즙을 내 얼음을 넣어 염색한다. '''아청색'''은 쪽 잎을 넣어 우린 물에 쑥잿물을 넣어 휘저은 다음 8차례 염색한다.&amp;quot;&amp;lt;/font&amp;gt;&lt;br /&gt;
:'''『규합총서』'''에는 쪽빛 물들이는 방법으로  &amp;lt;font color=&amp;quot;DodgerBlue&amp;quot;&amp;gt;&amp;quot;쪽 잎에 물을 쳐가며 힘써 갈아 그 즙에 얼음을 넣고 염색한다.&amp;quot; &amp;lt;/font&amp;gt;라는 내용이 나온다.&lt;br /&gt;
:'''『산가요록』'''에는 &amp;lt;font color=&amp;quot;DodgerBlue&amp;quot;&amp;gt;&amp;quot;아청색(鴉靑色)은 쪽을 항아리에 넣고 우려낸 물에 쑥대를 태운 잿물을 넣고 3일 동안 저어 적색이 띠면 7~8차례 물들였다.&amp;quot;라는 기록이 있다.&lt;br /&gt;
&lt;br /&gt;
==='''자주색계 염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자주색은 음양오행상 오방간색(五方間色)이다. 적색과 흑색을 섞어 나온 중간색은 자적(紫的)이라 하고,청색과 적색을 섞어 나온 색은 정(靜:진한보라)이라 한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MediumOrchid&amp;quot;&amp;gt;삼국시대에는 자주색을 최상위의 색으로 사용하였고, 백제와 신라에서도 공복색으로서 가장 높은 색으로 사용하여 서민은 사용할 수 없었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염료로는 자초, 소목, 오배자, 코치닐,뮤렉스고둥, 락충 등을 사용하는데, 우리나라에서 많이 사용한 대표적인 염료는 '''자초'''와 '''소목'''이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자주색재료 및 복식*'''&amp;lt;/font&amp;gt;&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자초.jpg|자초&lt;br /&gt;
파일:소목.jpg|소목&lt;br /&gt;
파일:코치닐벌레-소.jpg|코치닐&lt;br /&gt;
파일:당의.jpg|당의&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임원경제지』'''에 실린 자주색계 염색법은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Orchid&amp;quot;&amp;gt;&amp;quot;자색은 소목을 달인 물로 바탕에 물들이고, 청반(靑礬)을 탄 물을 위에 입힌다. 자초를 오랜 시간 찬물 속에 담갔다가 체로 찌꺼기를 걸러 낸 뒤 천을 담가 염색한다. 그 다음 잿물에 헹궈 낸다.&amp;quot;&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규합총서』'''와 '''『탁지준설』'''에서도 보라색으로 염색할 때에는 자초를 이용했다는 기록이 있다.&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갈색계 염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갈색은 서민의 옷에 주로 사용하였다. 그래서 너절한 옷을 입은 천한 사람을 '''갈부(褐夫)'''라 불렀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갈색계는 탄닌 성분을 함유한 염료에 철을 매염제로 색을 내었다. 철 성분을 조금 섞으면 갈색이, 맣이 섞으면 검은색이 된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Chocolate&amp;quot;&amp;gt;'''탄닌 성분'''은 식물에 방부적 보호 작용으로 존재한다. 즉, 병충을 방지하고, 강풍에 긁혀 나간 부분이나 동물에 의해 상처난 자국에 타닌산이 모여서 균의 침입을 막아준다. 거의 모든 나무의 잎, 나무껍질과 열매의 껍질 등에 포함되어 있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탄닌 성분을 이용한 염색은 주로 '''견직물'''을 사용하는데, 탄닌은 견에 대한 친화력이 높기 때문이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염료로는 매화나무, 뽕나무, 철쭉, 도토리, 밤, 쑥, 소목, 오리나무, 대추나무, 살구나무, 감나무, 향나무, 배나무, 홍차, 은행나무, 정향 등이 사용되었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오리나무열매, 도토리, 소목, 신나무잎, 풋감, 밤송이, 정향 등이 사용되었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GoldenRod&amp;quot;&amp;gt; 정향은 염색을 한 후 향이 남아 있어서 향염(香染)이라고도 했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갈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풋감.jpg|풋감&lt;br /&gt;
파일:밤껍질.jpg|밤껍질&lt;br /&gt;
파일:도토리.jpg|도토리&lt;br /&gt;
파일:정향.jpg|정향&lt;br /&gt;
파일:갈옷.jpg|갈옷&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임원경제지』'''에 실린 갈색계 렴색법은 다음과 같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Peru&amp;quot;&amp;gt;&amp;quot;'''다갈색'''은 연밥껍질을 달인 물로 염색하고, 청반(靑礬)을 탄 물로 헹구어 준다. '''우갈색'''은 소목을 달인 물로 옅게 염색한 후에 연밥껍질을 달인 물과 청반을 탄 물에 다시 염색한다. '''호두갈색'''은 호두알의 푸른 껍질과 나무껍질을 취하여 갈색으로 염색한다. '''타색'''은 늙은 뽕나무의 색깔이 붉은 속을 잘게 잘라 진하게 달인 즙에 명반을 넣어서 염색한다. '''상아색'''은 노목(蘆木)을 달인 물로 염색하거나 황토를 사용한다.&amp;quot; &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Tan&amp;quot;&amp;gt;'''『규합총서』'''에도 큰 뽕나무 속의 붉은 것을 달여 백반을 타서 5번만 들이면 장빛(醬色)같아 더 좋다.&amp;quot;&amp;lt;/font&amp;gt;라고 실려 있다.&lt;br /&gt;
&lt;br /&gt;
==='''흑색계 염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흑색은 방위로는 북쪽, 계절로는 겨울에 속한다. 한의학적으로 수(水)에 속하여 콩팥에 영향을 준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흑색의 염료로는 참나무, 밤나무, 진달래뿌리, 신나무, 오리나무, 호두나무, 서울귀롱나무, 석류나무, 도토리, 정향, 먹, 오배자, 겅정콩, 물푸레나무를 태운 숯가루 등이 있으나, 특히&amp;lt;/font&amp;gt;&amp;lt;font color=&amp;quot;SlateGray&amp;quot;&amp;gt; 오배자, 밤나무, 도토리, 신나무, 먹, 쪽 등이 많이 쓰였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흑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먹물.jpg|먹&lt;br /&gt;
파일:오배자.jpg|오배자&lt;br /&gt;
파일:족두리-소.png|족두리&lt;br /&gt;
&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임원경제지』'''에 실린 흑색계 염색 방법은 다음과 같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쪽물로 진한 청색을 물들인 다음, 노목과 양매껍질을 달인 물로 다시 염색한다. '''화색'''은 먹물에 초를 타서 염색하거나, 석류피와 오배자를 사용하여 염색한다.&amp;quot;.&amp;lt;/font&amp;gt;라고 하며, '''『규합총서』'''에도&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amp;quot;회색은 좋은 먹을 갈아 신 초를 조금 타서 들이면 색이 곱고 향내가 기이하다. 그리고 종이에는 뽕나무 누른 껍질을 벗겨 달여 철장액을 타 염색하면 고운 침향빛(沈香色)이 된다.&amp;lt;/font&amp;gt;라는 기록이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복식콘텐츠]] [[분류:복식2020단국대]]&lt;br /&gt;
[[분류:Clothing]] [[분류:Clothing-복식]] &lt;br /&gt;
[[분류:이근주]]&lt;/div&gt;</summary>
		<author><name>Lee96041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D%8C%EC%96%91%EC%98%A4%ED%96%89%EC%97%90_%EB%94%B0%EB%A5%B8_%EC%97%BC%EB%A3%8C%EC%9D%98_%EC%83%89%EC%B1%84%EB%B3%84_%EC%97%BC%EB%A3%8C</id>
		<title>음양오행에 따른 염료의 색채별 염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D%8C%EC%96%91%EC%98%A4%ED%96%89%EC%97%90_%EB%94%B0%EB%A5%B8_%EC%97%BC%EB%A3%8C%EC%9D%98_%EC%83%89%EC%B1%84%EB%B3%84_%EC%97%BC%EB%A3%8C"/>
				<updated>2020-12-09T10:29:4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lt;/p&gt;
&lt;hr /&gt;
&lt;div&gt;{{복식콘텐츠_복식정보&lt;br /&gt;
|사진=활옷.jpg&lt;br /&gt;
|사진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lt;br /&gt;
|대표명칭= 활옷&lt;br /&gt;
|한자표기= 割衣, 豁衣&lt;br /&gt;
|이칭별칭= 화의&lt;br /&gt;
|시대=조선&lt;br /&gt;
|용도=예복 &lt;br /&gt;
|착용신분=공주,옹주 &lt;br /&gt;
|착용성별= 여자&lt;br /&gt;
}}&lt;br /&gt;
=='''음양오행'''==&lt;br /&gt;
:음양오행설이 우리나라에 전해진 것은 삼국시대부터다. 그 후 일상생활에서는 음양오행설에 따라 색을 맞추어 사용했다.&lt;br /&gt;
:의복 배색에도 음양의 조화를 추구하였는데, 정색(正色)인 청색*적색*황색*흑색*백색은 주로 저고리, 겉옷, 안감보다는 겉감에 사용하였다.&lt;br /&gt;
:중간색(中間色)은 하위의 색으로 여겼기 때문에 조선시대에는 윗도리는 '''양''', 아랫도리는 '''음'''이므로 양의 색인 적색을 피해 음의 색인 홍색을 다홍치마나 속옷의 색에 이용하였다.&lt;br /&gt;
::영조 2년 교지(敎旨)에 이르기를 &amp;lt;font color=&amp;quot;LightSlateGray&amp;quot;&amp;gt;&amp;quot;자고로 나라의 복색에는 숭상하는 바가 있는데, 우리나라는 동쪽에 있으니 마땅히 청색을 숭상해야 할 것인즉, 상하 구별 없이 모두 청의를 입으라.&amp;quot;&amp;lt;/font&amp;gt;라고 하였다. 중국에서는 왕색이 방위상 중앙을 뜻하고, 중앙은 중심이라 하여 황제의 복색으로 쓰였다. 우리나라도 영향을 받아 삼국시대 진덕여왕 이후 왕의 복색으로 황색을 사용하였다. 모두 음양오행에 따른 것이다.&lt;br /&gt;
==='''적색계 염료'''===&lt;br /&gt;
:적색은 방위로는 남쪽에 속하고 계절로는 여름에 속한다. 한의학적으로는 화(火)에 속하여 심장과 혈액 순환계에 영향을 준다.&lt;br /&gt;
:길한 의미가 있을 뿐 아니라 잡귀와 병마의 접근을 막는다는 주술적 의미도 있다. 따라서 혼례 때에 중심색으로 쓰거나 노인과 어린이가 늘 홍색 주머니를 차고 다니는 것은 모두 이런 의미 때문이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IndianRed&amp;quot;&amp;gt;'''적색이란?''' &amp;quot;붉다&amp;quot;는 개념에 포함되는 적색, 호색, 주색을 일컫는다.&amp;lt;/font&amp;gt;&lt;br /&gt;
:우리나라에서 적색을 염색할 수 있는 염료로는 꼭두서니, 홍화, 소목, 자초, 감, 살구나무, 매실나무, 회나무, 강수뿌리, 주목 등이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Tomato&amp;quot;&amp;gt;자초는 산 성분이 첨가되어야 적색계로 염색된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적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꼭두서니.jpg|꼭두서니&lt;br /&gt;
파일:홍화.jpg|홍화&lt;br /&gt;
파일:자초.jpg|자초&lt;br /&gt;
파일:소목.jpg|소목&lt;br /&gt;
파일:홍룡포.jpg|영친왕의 홍룡포&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임원경제지』'''(1827년)에 적색계 염색법이 다음과 같이 실려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Tomato&amp;quot;&amp;gt;&amp;quot;'''대홍색'''은 홍화와 오매를 달인 물로 염색하고, '''소홍색'''은 소목*황단*괴화*초향(炒香)을 갈아 만든 가루와 명반이 들어간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괴화와 소목을 함께 달여서 염색하는 것이다. 연홍색*도홍색*은홍색*수홍색은 모두 홍화로 물들이는데, 진하고 연함에 따라 이름이 달라지고, 반드시 흰 실을 사용해야 색이 드러난다. '''목홍색'''은 소목을 달인 물에 명반과 부자(附子)를 넣는다. '''천홍색'''은 꼭두서니와 명반을 넣어 염색하며, '''규홍색'''은 자주색 촉규화를 갈아 만든 즙에 명반을 섞어 적색으로 염색한다.&amp;quot; &amp;lt;/font&amp;gt;&lt;br /&gt;
:'''『규합총서』'''(1815년)에도 진홍색은 홍화로, '''『상방정례』'''(1752년) 항례(恒例)의 입염식(入染式)에서는 대홍색은 홍화, 다홍색은 소목으로 염색한다고 한다.&lt;br /&gt;
:'''『산가요록(山家要錄)』'''(1459년)에서는 홍색을 물들일 때, 복숭아나무의 껍질과 오리나무의 껍질을 각각 달여서 반으로 졸면 서로 섞은 다음 태운 조개껍데기를 넣고서 물들이면 매우 좋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황색계 염료'''===&lt;br /&gt;
:황색은 방위로는 중앙에 속하고, 계절로는 6월이며, 중앙이 된다고 하여 왕의 복색에 주로 사용하였다. &lt;br /&gt;
:빛의 색이면서 만물을 소생하는 흙의 색이라 하여 황제의 복색으로 주로 사용하였다.&lt;br /&gt;
:한의학적으로는 토(土)에 속하여 위장 계통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oldenRod&amp;quot;&amp;gt;황색은 &amp;quot;누렇다&amp;quot;라는 개념으로 노란색, 검은빛 황색, 송화색, 치자색, 황금색 등을 말한다.&amp;lt;/font&amp;gt;&lt;br /&gt;
:황색계 염료는 전 세계적으로 수백 종의 식물과 몇몇 지의류에서 얻었다. 우리나라에서 사용한 식물성 염료로는 치자, 울금, 황백, 석류, 갈대, 괴화, 물푸레나무, 옻나무, 노목, 소귀나무, 황련, 금잔화, 뽕나무, 등황(橙黃)등이 있다. 광울성 염료로는 석웅황*계관석과 황토가 있는데, 황토를 제외한 2가지 염료는 우리나라에서 생산되지 않아 주로 수입하여 사용하였다.&lt;br /&gt;
:'''치자'''는 염색법이 간단하고 쉬워서 옷감의 염색뿐 아니라 떡 같은 음식에는 물론 장판지를 노랗게 물들이는 데도 사용하였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황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치자.jpg|치자  &lt;br /&gt;
파일:황백.jpg|황백&lt;br /&gt;
파일:황련.jpg|황련&lt;br /&gt;
파일:황룡포입고계신 고종황제.jpg|황룡포&lt;br /&gt;
파일:누비회장저고리.jpg|누비회장저고리&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임원경제지』'''에는 황색계 염색법이 실려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oldenRod&amp;quot;&amp;gt;&amp;quot;'''금황색'''은 노목(蘆木)을 달인 물로 염색한 다음, 잿물에 헹구어 낸다. '''선황색'''은 괴화를 볶아서  누렇게 달인 물로 염색한다. '''아황색'''은 황백으로 염색한 후 쪽물에 다시 염색한다. '''당리황색'''은 당리(棠梨:팥배나무)의 껍질을 달인 물에 백반을 타서 염색하면 색깔이 선명하다. '''주황색'''은 금잔화를 짠 즙으로 염색한다.&amp;quot;&amp;lt;/font&amp;gt;&lt;br /&gt;
:'''『규합총서』'''에도 &amp;lt;font color=&amp;quot;Gold&amp;quot;&amp;gt;&amp;quot;팥배나무 껍질을 벗겨 진하게 고아 백반가루를 타 종이에 들이면 노란빛 곱기가 치자보다 훨씬 뛰어나다.&amp;quot;&amp;lt;/font&amp;gt;라는 기록이 있다.&lt;br /&gt;
:'''『산가요록』'''에는 &amp;lt;font color=&amp;quot;Gold&amp;quot;&amp;gt;&amp;quot;개나리나무껍질을 진하게 달여 백반을 넣고 물들인다.&amp;quot;&amp;lt;/font&amp;gt;라는 내용이 나온다.&lt;br /&gt;
&lt;br /&gt;
==='''녹색계 염료'''===&lt;br /&gt;
&lt;br /&gt;
&lt;br /&gt;
==='''청색계 염료'''===&lt;br /&gt;
:청색은 방위로는 동쪽, 계절로는 봄에 속한다.&lt;br /&gt;
:한의학적으로 목(木)에 속하여 간에 영향을 준다. 청색도 잡귀의 액막이로 많이 쓰는데, 그것은 태양이 솟는 동방을 의미하고 강한 생명력을 나타내는 양기가 가득 찬 색이라 잡귀를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다는 믿음 때문이다.&lt;br /&gt;
:청색을 염색할 수 있는 식물성 염료로는 쪽, 닭의장풀, 누리장나무의 열매가 있으며, 광물성 염료로는 청금석과 석청이 있다.&lt;br /&gt;
:'''청화(靑花)'''라고 부르는 닭의장풀은 염색 방법은 쉬우나 염착력이 나쁘고 수세할 때 색이 잘 빠지고 탈색되는 단점이 있다.&lt;br /&gt;
:'''누리장나무의 열매'''는 트립토판 계통의 청색 색소 트리코토민(trichotomine)을 함유하고 있어 하늘색으로 염색되며, 매염제에 따라 연녹색 계열도 염색할 수 있다.&lt;br /&gt;
:'''쪽'''은 대표적인 청색 염료이다. 햇빛에 강하고 색이 쉽게 바래지지 않아 가장 많이 사용하며, 세계 어느 나라에서나 청색 계열의 염색은 '''쪽'''을 이용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청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쪽.jpg|쪽&lt;br /&gt;
파일:닭의장풀.jpg|닭의장풀&lt;br /&gt;
파일:쪽으로 염색한 도포.jpg|쪽으로 염색한 도포&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임원경제지』'''에 실린 청색계 염색법은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oyalBlue&amp;quot;&amp;gt;&amp;quot;'''천청색(天靑色)'''은 쪽물에 넣어 옅게 염색하고, 소목을 달인 물로 진하게 입힌다. '''포도청색'''도 쪽물에 넣어 진하게 염색하고, 소목을 달인 물로 진하게 입힌다. '''단청색(蜑靑色)'''은 황백을 달인 물로 염색한 다음, 쪽물에 넣는다. '''남색'''은 6*7월의 두툼한 잎을 따서 으깨어 즙을 내 얼음을 넣어 염색한다. '''아청색'''은 쪽 잎을 넣어 우린 물에 쑥잿물을 넣어 휘저은 다음 8차례 염색한다.&amp;quot;&amp;lt;/font&amp;gt;&lt;br /&gt;
:'''『규합총서』'''에는 쪽빛 물들이는 방법으로  &amp;lt;font color=&amp;quot;DodgerBlue&amp;quot;&amp;gt;&amp;quot;쪽 잎에 물을 쳐가며 힘써 갈아 그 즙에 얼음을 넣고 염색한다.&amp;quot; &amp;lt;/font&amp;gt;라는 내용이 나온다.&lt;br /&gt;
:'''『산가요록』'''에는 &amp;lt;font color=&amp;quot;DodgerBlue&amp;quot;&amp;gt;&amp;quot;아청색(鴉靑色)은 쪽을 항아리에 넣고 우려낸 물에 쑥대를 태운 잿물을 넣고 3일 동안 저어 적색이 띠면 7~8차례 물들였다.&amp;quot;라는 기록이 있다.&lt;br /&gt;
&lt;br /&gt;
==='''자주색계 염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자주색은 음양오행상 오방간색(五方間色)이다. 적색과 흑색을 섞어 나온 중간색은 자적(紫的)이라 하고,청색과 적색을 섞어 나온 색은 정(靜:진한보라)이라 한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MediumOrchid&amp;quot;&amp;gt;삼국시대에는 자주색을 최상위의 색으로 사용하였고, 백제와 신라에서도 공복색으로서 가장 높은 색으로 사용하여 서민은 사용할 수 없었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염료로는 자초, 소목, 오배자, 코치닐,뮤렉스고둥, 락충 등을 사용하는데, 우리나라에서 많이 사용한 대표적인 염료는 '''자초'''와 '''소목'''이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자주색재료 및 복식*'''&amp;lt;/font&amp;gt;&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자초.jpg|자초&lt;br /&gt;
파일:소목.jpg|소목&lt;br /&gt;
파일:코치닐벌레-소.jpg|코치닐&lt;br /&gt;
파일:당의.jpg|당의&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임원경제지』'''에 실린 자주색계 염색법은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Orchid&amp;quot;&amp;gt;&amp;quot;자색은 소목을 달인 물로 바탕에 물들이고, 청반(靑礬)을 탄 물을 위에 입힌다. 자초를 오랜 시간 찬물 속에 담갔다가 체로 찌꺼기를 걸러 낸 뒤 천을 담가 염색한다. 그 다음 잿물에 헹궈 낸다.&amp;quot;&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규합총서』'''와 '''『탁지준설』'''에서도 보라색으로 염색할 때에는 자초를 이용했다는 기록이 있다.&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갈색계 염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갈색은 서민의 옷에 주로 사용하였다. 그래서 너절한 옷을 입은 천한 사람을 '''갈부(褐夫)'''라 불렀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갈색계는 탄닌 성분을 함유한 염료에 철을 매염제로 색을 내었다. 철 성분을 조금 섞으면 갈색이, 맣이 섞으면 검은색이 된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Chocolate&amp;quot;&amp;gt;'''탄닌 성분'''은 식물에 방부적 보호 작용으로 존재한다. 즉, 병충을 방지하고, 강풍에 긁혀 나간 부분이나 동물에 의해 상처난 자국에 타닌산이 모여서 균의 침입을 막아준다. 거의 모든 나무의 잎, 나무껍질과 열매의 껍질 등에 포함되어 있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탄닌 성분을 이용한 염색은 주로 '''견직물'''을 사용하는데, 탄닌은 견에 대한 친화력이 높기 때문이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염료로는 매화나무, 뽕나무, 철쭉, 도토리, 밤, 쑥, 소목, 오리나무, 대추나무, 살구나무, 감나무, 향나무, 배나무, 홍차, 은행나무, 정향 등이 사용되었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오리나무열매, 도토리, 소목, 신나무잎, 풋감, 밤송이, 정향 등이 사용되었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GoldenRod&amp;quot;&amp;gt; 정향은 염색을 한 후 향이 남아 있어서 향염(香染)이라고도 했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갈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소목.jpg|소목&lt;br /&gt;
파일:갈옷.jpg|갈옷&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임원경제지』'''에 실린 갈색계 렴색법은 다음과 같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Peru&amp;quot;&amp;gt;&amp;quot;'''다갈색'''은 연밥껍질을 달인 물로 염색하고, 청반(靑礬)을 탄 물로 헹구어 준다. '''우갈색'''은 소목을 달인 물로 옅게 염색한 후에 연밥껍질을 달인 물과 청반을 탄 물에 다시 염색한다. '''호두갈색'''은 호두알의 푸른 껍질과 나무껍질을 취하여 갈색으로 염색한다. '''타색'''은 늙은 뽕나무의 색깔이 붉은 속을 잘게 잘라 진하게 달인 즙에 명반을 넣어서 염색한다. '''상아색'''은 노목(蘆木)을 달인 물로 염색하거나 황토를 사용한다.&amp;quot; &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Tan&amp;quot;&amp;gt;'''『규합총서』'''에도 큰 뽕나무 속의 붉은 것을 달여 백반을 타서 5번만 들이면 장빛(醬色)같아 더 좋다.&amp;quot;&amp;lt;/font&amp;gt;라고 실려 있다.&lt;br /&gt;
&lt;br /&gt;
==='''흑색계 염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흑색은 방위로는 북쪽, 계절로는 겨울에 속한다. 한의학적으로 수(水)에 속하여 콩팥에 영향을 준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흑색의 염료로는 참나무, 밤나무, 진달래뿌리, 신나무, 오리나무, 호두나무, 서울귀롱나무, 석류나무, 도토리, 정향, 먹, 오배자, 겅정콩, 물푸레나무를 태운 숯가루 등이 있으나, 특히&amp;lt;/font&amp;gt;&amp;lt;font color=&amp;quot;SlateGray&amp;quot;&amp;gt; 오배자, 밤나무, 도토리, 신나무, 먹, 쪽 등이 많이 쓰였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흑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먹물.jpg|먹&lt;br /&gt;
파일:오배자.jpg|오배자&lt;br /&gt;
파일:족두리-소.png|족두리&lt;br /&gt;
&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임원경제지』'''에 실린 흑색계 염색 방법은 다음과 같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쪽물로 진한 청색을 물들인 다음, 노목과 양매껍질을 달인 물로 다시 염색한다. '''화색'''은 먹물에 초를 타서 염색하거나, 석류피와 오배자를 사용하여 염색한다.&amp;quot;.&amp;lt;/font&amp;gt;라고 하며, '''『규합총서』'''에도&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amp;quot;회색은 좋은 먹을 갈아 신 초를 조금 타서 들이면 색이 곱고 향내가 기이하다. 그리고 종이에는 뽕나무 누른 껍질을 벗겨 달여 철장액을 타 염색하면 고운 침향빛(沈香色)이 된다.&amp;lt;/font&amp;gt;라는 기록이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복식콘텐츠]] [[분류:복식2020단국대]]&lt;br /&gt;
[[분류:Clothing]] [[분류:Clothing-복식]] &lt;br /&gt;
[[분류:이근주]]&lt;/div&gt;</summary>
		<author><name>Lee96041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D%8C%EC%96%91%EC%98%A4%ED%96%89%EC%97%90_%EB%94%B0%EB%A5%B8_%EC%97%BC%EB%A3%8C%EC%9D%98_%EC%83%89%EC%B1%84%EB%B3%84_%EC%97%BC%EB%A3%8C</id>
		<title>음양오행에 따른 염료의 색채별 염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D%8C%EC%96%91%EC%98%A4%ED%96%89%EC%97%90_%EB%94%B0%EB%A5%B8_%EC%97%BC%EB%A3%8C%EC%9D%98_%EC%83%89%EC%B1%84%EB%B3%84_%EC%97%BC%EB%A3%8C"/>
				<updated>2020-12-09T10:28:4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lt;/p&gt;
&lt;hr /&gt;
&lt;div&gt;{{복식콘텐츠_복식정보&lt;br /&gt;
|사진=활옷.jpg&lt;br /&gt;
|사진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lt;br /&gt;
|대표명칭= 활옷&lt;br /&gt;
|한자표기= 割衣, 豁衣&lt;br /&gt;
|이칭별칭= 화의&lt;br /&gt;
|시대=조선&lt;br /&gt;
|용도=예복 &lt;br /&gt;
|착용신분=공주,옹주 &lt;br /&gt;
|착용성별= 여자&lt;br /&gt;
}}&lt;br /&gt;
=='''음양오행'''==&lt;br /&gt;
:음양오행설이 우리나라에 전해진 것은 삼국시대부터다. 그 후 일상생활에서는 음양오행설에 따라 색을 맞추어 사용했다.&lt;br /&gt;
:의복 배색에도 음양의 조화를 추구하였는데, 정색(正色)인 청색*적색*황색*흑색*백색은 주로 저고리, 겉옷, 안감보다는 겉감에 사용하였다.&lt;br /&gt;
:중간색(中間色)은 하위의 색으로 여겼기 때문에 조선시대에는 윗도리는 '''양''', 아랫도리는 '''음'''이므로 양의 색인 적색을 피해 음의 색인 홍색을 다홍치마나 속옷의 색에 이용하였다.&lt;br /&gt;
::영조 2년 교지(敎旨)에 이르기를 &amp;lt;font color=&amp;quot;LightSlateGray&amp;quot;&amp;gt;&amp;quot;자고로 나라의 복색에는 숭상하는 바가 있는데, 우리나라는 동쪽에 있으니 마땅히 청색을 숭상해야 할 것인즉, 상하 구별 없이 모두 청의를 입으라.&amp;quot;&amp;lt;/font&amp;gt;라고 하였다. 중국에서는 왕색이 방위상 중앙을 뜻하고, 중앙은 중심이라 하여 황제의 복색으로 쓰였다. 우리나라도 영향을 받아 삼국시대 진덕여왕 이후 왕의 복색으로 황색을 사용하였다. 모두 음양오행에 따른 것이다.&lt;br /&gt;
==='''적색계 염료'''===&lt;br /&gt;
:적색은 방위로는 남쪽에 속하고 계절로는 여름에 속한다. 한의학적으로는 화(火)에 속하여 심장과 혈액 순환계에 영향을 준다.&lt;br /&gt;
:길한 의미가 있을 뿐 아니라 잡귀와 병마의 접근을 막는다는 주술적 의미도 있다. 따라서 혼례 때에 중심색으로 쓰거나 노인과 어린이가 늘 홍색 주머니를 차고 다니는 것은 모두 이런 의미 때문이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IndianRed&amp;quot;&amp;gt;'''적색이란?''' &amp;quot;붉다&amp;quot;는 개념에 포함되는 적색, 호색, 주색을 일컫는다.&amp;lt;/font&amp;gt;&lt;br /&gt;
:우리나라에서 적색을 염색할 수 있는 염료로는 꼭두서니, 홍화, 소목, 자초, 감, 살구나무, 매실나무, 회나무, 강수뿌리, 주목 등이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Tomato&amp;quot;&amp;gt;자초는 산 성분이 첨가되어야 적색계로 염색된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적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꼭두서니.jpg|꼭두서니&lt;br /&gt;
파일:홍화.jpg|홍화&lt;br /&gt;
파일:자초.jpg|자초&lt;br /&gt;
파일:소목.jpg|소목&lt;br /&gt;
파일:홍룡포.jpg|영친왕의 홍룡포&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임원경제지』'''(1827년)에 적색계 염색법이 다음과 같이 실려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Tomato&amp;quot;&amp;gt;&amp;quot;'''대홍색'''은 홍화와 오매를 달인 물로 염색하고, '''소홍색'''은 소목*황단*괴화*초향(炒香)을 갈아 만든 가루와 명반이 들어간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괴화와 소목을 함께 달여서 염색하는 것이다. 연홍색*도홍색*은홍색*수홍색은 모두 홍화로 물들이는데, 진하고 연함에 따라 이름이 달라지고, 반드시 흰 실을 사용해야 색이 드러난다. '''목홍색'''은 소목을 달인 물에 명반과 부자(附子)를 넣는다. '''천홍색'''은 꼭두서니와 명반을 넣어 염색하며, '''규홍색'''은 자주색 촉규화를 갈아 만든 즙에 명반을 섞어 적색으로 염색한다.&amp;quot; &amp;lt;/font&amp;gt;&lt;br /&gt;
:'''『규합총서』'''(1815년)에도 진홍색은 홍화로, '''『상방정례』'''(1752년) 항례(恒例)의 입염식(入染式)에서는 대홍색은 홍화, 다홍색은 소목으로 염색한다고 한다.&lt;br /&gt;
:'''『산가요록(山家要錄)』'''(1459년)에서는 홍색을 물들일 때, 복숭아나무의 껍질과 오리나무의 껍질을 각각 달여서 반으로 졸면 서로 섞은 다음 태운 조개껍데기를 넣고서 물들이면 매우 좋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황색계 염료'''===&lt;br /&gt;
:황색은 방위로는 중앙에 속하고, 계절로는 6월이며, 중앙이 된다고 하여 왕의 복색에 주로 사용하였다. &lt;br /&gt;
:빛의 색이면서 만물을 소생하는 흙의 색이라 하여 황제의 복색으로 주로 사용하였다.&lt;br /&gt;
:한의학적으로는 토(土)에 속하여 위장 계통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oldenRod&amp;quot;&amp;gt;황색은 &amp;quot;누렇다&amp;quot;라는 개념으로 노란색, 검은빛 황색, 송화색, 치자색, 황금색 등을 말한다.&amp;lt;/font&amp;gt;&lt;br /&gt;
:황색계 염료는 전 세계적으로 수백 종의 식물과 몇몇 지의류에서 얻었다. 우리나라에서 사용한 식물성 염료로는 치자, 울금, 황백, 석류, 갈대, 괴화, 물푸레나무, 옻나무, 노목, 소귀나무, 황련, 금잔화, 뽕나무, 등황(橙黃)등이 있다. 광울성 염료로는 석웅황*계관석과 황토가 있는데, 황토를 제외한 2가지 염료는 우리나라에서 생산되지 않아 주로 수입하여 사용하였다.&lt;br /&gt;
:'''치자'''는 염색법이 간단하고 쉬워서 옷감의 염색뿐 아니라 떡 같은 음식에는 물론 장판지를 노랗게 물들이는 데도 사용하였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황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치자.jpg|치자  &lt;br /&gt;
파일:황백.jpg|황백&lt;br /&gt;
파일:황련.jpg|황련&lt;br /&gt;
파일:황룡포입고계신 고종황제.jpg|황룡포&lt;br /&gt;
파일:누비회장저고리.jpg|누비회장저고리&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임원경제지』'''에는 황색계 염색법이 실려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oldenRod&amp;quot;&amp;gt;&amp;quot;'''금황색'''은 노목(蘆木)을 달인 물로 염색한 다음, 잿물에 헹구어 낸다. '''선황색'''은 괴화를 볶아서  누렇게 달인 물로 염색한다. '''아황색'''은 황백으로 염색한 후 쪽물에 다시 염색한다. '''당리황색'''은 당리(棠梨:팥배나무)의 껍질을 달인 물에 백반을 타서 염색하면 색깔이 선명하다. '''주황색'''은 금잔화를 짠 즙으로 염색한다.&amp;quot;&amp;lt;/font&amp;gt;&lt;br /&gt;
:'''『규합총서』'''에도 &amp;lt;font color=&amp;quot;Gold&amp;quot;&amp;gt;&amp;quot;팥배나무 껍질을 벗겨 진하게 고아 백반가루를 타 종이에 들이면 노란빛 곱기가 치자보다 훨씬 뛰어나다.&amp;quot;&amp;lt;/font&amp;gt;라는 기록이 있다.&lt;br /&gt;
:'''『산가요록』'''에는 &amp;lt;font color=&amp;quot;Gold&amp;quot;&amp;gt;&amp;quot;개나리나무껍질을 진하게 달여 백반을 넣고 물들인다.&amp;quot;&amp;lt;/font&amp;gt;라는 내용이 나온다.&lt;br /&gt;
&lt;br /&gt;
==='''녹색계 염료'''===&lt;br /&gt;
&lt;br /&gt;
&lt;br /&gt;
==='''청색계 염료'''===&lt;br /&gt;
:청색은 방위로는 동쪽, 계절로는 봄에 속한다.&lt;br /&gt;
:한의학적으로 목(木)에 속하여 간에 영향을 준다. 청색도 잡귀의 액막이로 많이 쓰는데, 그것은 태양이 솟는 동방을 의미하고 강한 생명력을 나타내는 양기가 가득 찬 색이라 잡귀를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다는 믿음 때문이다.&lt;br /&gt;
:청색을 염색할 수 있는 식물성 염료로는 쪽, 닭의장풀, 누리장나무의 열매가 있으며, 광물성 염료로는 청금석과 석청이 있다.&lt;br /&gt;
:'''청화(靑花)'''라고 부르는 닭의장풀은 염색 방법은 쉬우나 염착력이 나쁘고 수세할 때 색이 잘 빠지고 탈색되는 단점이 있다.&lt;br /&gt;
:'''누리장나무의 열매'''는 트립토판 계통의 청색 색소 트리코토민(trichotomine)을 함유하고 있어 하늘색으로 염색되며, 매염제에 따라 연녹색 계열도 염색할 수 있다.&lt;br /&gt;
:'''쪽'''은 대표적인 청색 염료이다. 햇빛에 강하고 색이 쉽게 바래지지 않아 가장 많이 사용하며, 세계 어느 나라에서나 청색 계열의 염색은 '''쪽'''을 이용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청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쪽.jpg|쪽&lt;br /&gt;
파일:닭의장풀.jpg|닭의장풀&lt;br /&gt;
파일:쪽으로 염색한 도포.jpg|쪽으로 염색한 도포&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임원경제지』'''에 실린 청색계 염색법은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oyalBlue&amp;quot;&amp;gt;&amp;quot;'''천청색(天靑色)'''은 쪽물에 넣어 옅게 염색하고, 소목을 달인 물로 진하게 입힌다. '''포도청색'''도 쪽물에 넣어 진하게 염색하고, 소목을 달인 물로 진하게 입힌다. '''단청색(蜑靑色)'''은 황백을 달인 물로 염색한 다음, 쪽물에 넣는다. '''남색'''은 6*7월의 두툼한 잎을 따서 으깨어 즙을 내 얼음을 넣어 염색한다. '''아청색'''은 쪽 잎을 넣어 우린 물에 쑥잿물을 넣어 휘저은 다음 8차례 염색한다.&amp;quot;&amp;lt;/font&amp;gt;&lt;br /&gt;
:'''『규합총서』'''에는 쪽빛 물들이는 방법으로  &amp;lt;font color=&amp;quot;DodgerBlue&amp;quot;&amp;gt;&amp;quot;쪽 잎에 물을 쳐가며 힘써 갈아 그 즙에 얼음을 넣고 염색한다.&amp;quot; &amp;lt;/font&amp;gt;라는 내용이 나온다.&lt;br /&gt;
:'''『산가요록』'''에는 &amp;lt;font color=&amp;quot;DodgerBlue&amp;quot;&amp;gt;&amp;quot;아청색(鴉靑色)은 쪽을 항아리에 넣고 우려낸 물에 쑥대를 태운 잿물을 넣고 3일 동안 저어 적색이 띠면 7~8차례 물들였다.&amp;quot;라는 기록이 있다.&lt;br /&gt;
&lt;br /&gt;
==='''자주색계 염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자주색은 음양오행상 오방간색(五方間色)이다. 적색과 흑색을 섞어 나온 중간색은 자적(紫的)이라 하고,청색과 적색을 섞어 나온 색은 정(靜:진한보라)이라 한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MediumOrchid&amp;quot;&amp;gt;삼국시대에는 자주색을 최상위의 색으로 사용하였고, 백제와 신라에서도 공복색으로서 가장 높은 색으로 사용하여 서민은 사용할 수 없었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염료로는 자초, 소목, 오배자, 코치닐,뮤렉스고둥, 락충 등을 사용하는데, 우리나라에서 많이 사용한 대표적인 염료는 '''자초'''와 '''소목'''이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자주색재료 및 복식*'''&amp;lt;/font&amp;gt;&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자초.jpg|자초&lt;br /&gt;
파일:소목.jpg|소목&lt;br /&gt;
파일:코치닐벌레-소.jpg|코치닐&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임원경제지』'''에 실린 자주색계 염색법은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Orchid&amp;quot;&amp;gt;&amp;quot;자색은 소목을 달인 물로 바탕에 물들이고, 청반(靑礬)을 탄 물을 위에 입힌다. 자초를 오랜 시간 찬물 속에 담갔다가 체로 찌꺼기를 걸러 낸 뒤 천을 담가 염색한다. 그 다음 잿물에 헹궈 낸다.&amp;quot;&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규합총서』'''와 '''『탁지준설』'''에서도 보라색으로 염색할 때에는 자초를 이용했다는 기록이 있다.&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갈색계 염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갈색은 서민의 옷에 주로 사용하였다. 그래서 너절한 옷을 입은 천한 사람을 '''갈부(褐夫)'''라 불렀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갈색계는 탄닌 성분을 함유한 염료에 철을 매염제로 색을 내었다. 철 성분을 조금 섞으면 갈색이, 맣이 섞으면 검은색이 된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Chocolate&amp;quot;&amp;gt;'''탄닌 성분'''은 식물에 방부적 보호 작용으로 존재한다. 즉, 병충을 방지하고, 강풍에 긁혀 나간 부분이나 동물에 의해 상처난 자국에 타닌산이 모여서 균의 침입을 막아준다. 거의 모든 나무의 잎, 나무껍질과 열매의 껍질 등에 포함되어 있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탄닌 성분을 이용한 염색은 주로 '''견직물'''을 사용하는데, 탄닌은 견에 대한 친화력이 높기 때문이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염료로는 매화나무, 뽕나무, 철쭉, 도토리, 밤, 쑥, 소목, 오리나무, 대추나무, 살구나무, 감나무, 향나무, 배나무, 홍차, 은행나무, 정향 등이 사용되었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오리나무열매, 도토리, 소목, 신나무잎, 풋감, 밤송이, 정향 등이 사용되었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GoldenRod&amp;quot;&amp;gt; 정향은 염색을 한 후 향이 남아 있어서 향염(香染)이라고도 했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갈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소목.jpg|소목&lt;br /&gt;
파일:갈옷.jpg|갈옷&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임원경제지』'''에 실린 갈색계 렴색법은 다음과 같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Peru&amp;quot;&amp;gt;&amp;quot;'''다갈색'''은 연밥껍질을 달인 물로 염색하고, 청반(靑礬)을 탄 물로 헹구어 준다. '''우갈색'''은 소목을 달인 물로 옅게 염색한 후에 연밥껍질을 달인 물과 청반을 탄 물에 다시 염색한다. '''호두갈색'''은 호두알의 푸른 껍질과 나무껍질을 취하여 갈색으로 염색한다. '''타색'''은 늙은 뽕나무의 색깔이 붉은 속을 잘게 잘라 진하게 달인 즙에 명반을 넣어서 염색한다. '''상아색'''은 노목(蘆木)을 달인 물로 염색하거나 황토를 사용한다.&amp;quot; &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Tan&amp;quot;&amp;gt;'''『규합총서』'''에도 큰 뽕나무 속의 붉은 것을 달여 백반을 타서 5번만 들이면 장빛(醬色)같아 더 좋다.&amp;quot;&amp;lt;/font&amp;gt;라고 실려 있다.&lt;br /&gt;
&lt;br /&gt;
==='''흑색계 염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흑색은 방위로는 북쪽, 계절로는 겨울에 속한다. 한의학적으로 수(水)에 속하여 콩팥에 영향을 준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흑색의 염료로는 참나무, 밤나무, 진달래뿌리, 신나무, 오리나무, 호두나무, 서울귀롱나무, 석류나무, 도토리, 정향, 먹, 오배자, 겅정콩, 물푸레나무를 태운 숯가루 등이 있으나, 특히&amp;lt;/font&amp;gt;&amp;lt;font color=&amp;quot;SlateGray&amp;quot;&amp;gt; 오배자, 밤나무, 도토리, 신나무, 먹, 쪽 등이 많이 쓰였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흑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먹물.jpg|먹&lt;br /&gt;
파일:오배자.jpg|오배자&lt;br /&gt;
파일:족두리-소.png|족두리&lt;br /&gt;
&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임원경제지』'''에 실린 흑색계 염색 방법은 다음과 같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쪽물로 진한 청색을 물들인 다음, 노목과 양매껍질을 달인 물로 다시 염색한다. '''화색'''은 먹물에 초를 타서 염색하거나, 석류피와 오배자를 사용하여 염색한다.&amp;quot;.&amp;lt;/font&amp;gt;라고 하며, '''『규합총서』'''에도&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amp;quot;회색은 좋은 먹을 갈아 신 초를 조금 타서 들이면 색이 곱고 향내가 기이하다. 그리고 종이에는 뽕나무 누른 껍질을 벗겨 달여 철장액을 타 염색하면 고운 침향빛(沈香色)이 된다.&amp;lt;/font&amp;gt;라는 기록이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복식콘텐츠]] [[분류:복식2020단국대]]&lt;br /&gt;
[[분류:Clothing]] [[분류:Clothing-복식]] &lt;br /&gt;
[[분류:이근주]]&lt;/div&gt;</summary>
		<author><name>Lee96041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D%8C%EC%96%91%EC%98%A4%ED%96%89%EC%97%90_%EB%94%B0%EB%A5%B8_%EC%97%BC%EB%A3%8C%EC%9D%98_%EC%83%89%EC%B1%84%EB%B3%84_%EC%97%BC%EB%A3%8C</id>
		<title>음양오행에 따른 염료의 색채별 염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D%8C%EC%96%91%EC%98%A4%ED%96%89%EC%97%90_%EB%94%B0%EB%A5%B8_%EC%97%BC%EB%A3%8C%EC%9D%98_%EC%83%89%EC%B1%84%EB%B3%84_%EC%97%BC%EB%A3%8C"/>
				<updated>2020-12-09T10:27:3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lt;/p&gt;
&lt;hr /&gt;
&lt;div&gt;{{복식콘텐츠_복식정보&lt;br /&gt;
|사진=활옷.jpg&lt;br /&gt;
|사진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lt;br /&gt;
|대표명칭= 활옷&lt;br /&gt;
|한자표기= 割衣, 豁衣&lt;br /&gt;
|이칭별칭= 화의&lt;br /&gt;
|시대=조선&lt;br /&gt;
|용도=예복 &lt;br /&gt;
|착용신분=공주,옹주 &lt;br /&gt;
|착용성별= 여자&lt;br /&gt;
}}&lt;br /&gt;
=='''음양오행'''==&lt;br /&gt;
:음양오행설이 우리나라에 전해진 것은 삼국시대부터다. 그 후 일상생활에서는 음양오행설에 따라 색을 맞추어 사용했다.&lt;br /&gt;
:의복 배색에도 음양의 조화를 추구하였는데, 정색(正色)인 청색*적색*황색*흑색*백색은 주로 저고리, 겉옷, 안감보다는 겉감에 사용하였다.&lt;br /&gt;
:중간색(中間色)은 하위의 색으로 여겼기 때문에 조선시대에는 윗도리는 '''양''', 아랫도리는 '''음'''이므로 양의 색인 적색을 피해 음의 색인 홍색을 다홍치마나 속옷의 색에 이용하였다.&lt;br /&gt;
::영조 2년 교지(敎旨)에 이르기를 &amp;lt;font color=&amp;quot;LightSlateGray&amp;quot;&amp;gt;&amp;quot;자고로 나라의 복색에는 숭상하는 바가 있는데, 우리나라는 동쪽에 있으니 마땅히 청색을 숭상해야 할 것인즉, 상하 구별 없이 모두 청의를 입으라.&amp;quot;&amp;lt;/font&amp;gt;라고 하였다. 중국에서는 왕색이 방위상 중앙을 뜻하고, 중앙은 중심이라 하여 황제의 복색으로 쓰였다. 우리나라도 영향을 받아 삼국시대 진덕여왕 이후 왕의 복색으로 황색을 사용하였다. 모두 음양오행에 따른 것이다.&lt;br /&gt;
==='''적색계 염료'''===&lt;br /&gt;
:적색은 방위로는 남쪽에 속하고 계절로는 여름에 속한다. 한의학적으로는 화(火)에 속하여 심장과 혈액 순환계에 영향을 준다.&lt;br /&gt;
:길한 의미가 있을 뿐 아니라 잡귀와 병마의 접근을 막는다는 주술적 의미도 있다. 따라서 혼례 때에 중심색으로 쓰거나 노인과 어린이가 늘 홍색 주머니를 차고 다니는 것은 모두 이런 의미 때문이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IndianRed&amp;quot;&amp;gt;'''적색이란?''' &amp;quot;붉다&amp;quot;는 개념에 포함되는 적색, 호색, 주색을 일컫는다.&amp;lt;/font&amp;gt;&lt;br /&gt;
:우리나라에서 적색을 염색할 수 있는 염료로는 꼭두서니, 홍화, 소목, 자초, 감, 살구나무, 매실나무, 회나무, 강수뿌리, 주목 등이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Tomato&amp;quot;&amp;gt;자초는 산 성분이 첨가되어야 적색계로 염색된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적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꼭두서니.jpg|꼭두서니&lt;br /&gt;
파일:홍화.jpg|홍화&lt;br /&gt;
파일:자초.jpg|자초&lt;br /&gt;
파일:소목.jpg|소목&lt;br /&gt;
파일:홍룡포.jpg|영친왕의 홍룡포&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임원경제지』'''(1827년)에 적색계 염색법이 다음과 같이 실려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Tomato&amp;quot;&amp;gt;&amp;quot;'''대홍색'''은 홍화와 오매를 달인 물로 염색하고, '''소홍색'''은 소목*황단*괴화*초향(炒香)을 갈아 만든 가루와 명반이 들어간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괴화와 소목을 함께 달여서 염색하는 것이다. 연홍색*도홍색*은홍색*수홍색은 모두 홍화로 물들이는데, 진하고 연함에 따라 이름이 달라지고, 반드시 흰 실을 사용해야 색이 드러난다. '''목홍색'''은 소목을 달인 물에 명반과 부자(附子)를 넣는다. '''천홍색'''은 꼭두서니와 명반을 넣어 염색하며, '''규홍색'''은 자주색 촉규화를 갈아 만든 즙에 명반을 섞어 적색으로 염색한다.&amp;quot; &amp;lt;/font&amp;gt;&lt;br /&gt;
:'''『규합총서』'''(1815년)에도 진홍색은 홍화로, '''『상방정례』'''(1752년) 항례(恒例)의 입염식(入染式)에서는 대홍색은 홍화, 다홍색은 소목으로 염색한다고 한다.&lt;br /&gt;
:'''『산가요록(山家要錄)』'''(1459년)에서는 홍색을 물들일 때, 복숭아나무의 껍질과 오리나무의 껍질을 각각 달여서 반으로 졸면 서로 섞은 다음 태운 조개껍데기를 넣고서 물들이면 매우 좋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황색계 염료'''===&lt;br /&gt;
:황색은 방위로는 중앙에 속하고, 계절로는 6월이며, 중앙이 된다고 하여 왕의 복색에 주로 사용하였다. &lt;br /&gt;
:빛의 색이면서 만물을 소생하는 흙의 색이라 하여 황제의 복색으로 주로 사용하였다.&lt;br /&gt;
:한의학적으로는 토(土)에 속하여 위장 계통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oldenRod&amp;quot;&amp;gt;황색은 &amp;quot;누렇다&amp;quot;라는 개념으로 노란색, 검은빛 황색, 송화색, 치자색, 황금색 등을 말한다.&amp;lt;/font&amp;gt;&lt;br /&gt;
:황색계 염료는 전 세계적으로 수백 종의 식물과 몇몇 지의류에서 얻었다. 우리나라에서 사용한 식물성 염료로는 치자, 울금, 황백, 석류, 갈대, 괴화, 물푸레나무, 옻나무, 노목, 소귀나무, 황련, 금잔화, 뽕나무, 등황(橙黃)등이 있다. 광울성 염료로는 석웅황*계관석과 황토가 있는데, 황토를 제외한 2가지 염료는 우리나라에서 생산되지 않아 주로 수입하여 사용하였다.&lt;br /&gt;
:'''치자'''는 염색법이 간단하고 쉬워서 옷감의 염색뿐 아니라 떡 같은 음식에는 물론 장판지를 노랗게 물들이는 데도 사용하였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황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치자.jpg|치자  &lt;br /&gt;
파일:황백.jpg|황백&lt;br /&gt;
파일:황련.jpg|황련&lt;br /&gt;
파일:황룡포입고계신 고종황제.jpg|황룡포&lt;br /&gt;
|누비회장저고리&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임원경제지』'''에는 황색계 염색법이 실려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oldenRod&amp;quot;&amp;gt;&amp;quot;'''금황색'''은 노목(蘆木)을 달인 물로 염색한 다음, 잿물에 헹구어 낸다. '''선황색'''은 괴화를 볶아서  누렇게 달인 물로 염색한다. '''아황색'''은 황백으로 염색한 후 쪽물에 다시 염색한다. '''당리황색'''은 당리(棠梨:팥배나무)의 껍질을 달인 물에 백반을 타서 염색하면 색깔이 선명하다. '''주황색'''은 금잔화를 짠 즙으로 염색한다.&amp;quot;&amp;lt;/font&amp;gt;&lt;br /&gt;
:'''『규합총서』'''에도 &amp;lt;font color=&amp;quot;Gold&amp;quot;&amp;gt;&amp;quot;팥배나무 껍질을 벗겨 진하게 고아 백반가루를 타 종이에 들이면 노란빛 곱기가 치자보다 훨씬 뛰어나다.&amp;quot;&amp;lt;/font&amp;gt;라는 기록이 있다.&lt;br /&gt;
:'''『산가요록』'''에는 &amp;lt;font color=&amp;quot;Gold&amp;quot;&amp;gt;&amp;quot;개나리나무껍질을 진하게 달여 백반을 넣고 물들인다.&amp;quot;&amp;lt;/font&amp;gt;라는 내용이 나온다.&lt;br /&gt;
&lt;br /&gt;
==='''녹색계 염료'''===&lt;br /&gt;
&lt;br /&gt;
&lt;br /&gt;
==='''청색계 염료'''===&lt;br /&gt;
:청색은 방위로는 동쪽, 계절로는 봄에 속한다.&lt;br /&gt;
:한의학적으로 목(木)에 속하여 간에 영향을 준다. 청색도 잡귀의 액막이로 많이 쓰는데, 그것은 태양이 솟는 동방을 의미하고 강한 생명력을 나타내는 양기가 가득 찬 색이라 잡귀를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다는 믿음 때문이다.&lt;br /&gt;
:청색을 염색할 수 있는 식물성 염료로는 쪽, 닭의장풀, 누리장나무의 열매가 있으며, 광물성 염료로는 청금석과 석청이 있다.&lt;br /&gt;
:'''청화(靑花)'''라고 부르는 닭의장풀은 염색 방법은 쉬우나 염착력이 나쁘고 수세할 때 색이 잘 빠지고 탈색되는 단점이 있다.&lt;br /&gt;
:'''누리장나무의 열매'''는 트립토판 계통의 청색 색소 트리코토민(trichotomine)을 함유하고 있어 하늘색으로 염색되며, 매염제에 따라 연녹색 계열도 염색할 수 있다.&lt;br /&gt;
:'''쪽'''은 대표적인 청색 염료이다. 햇빛에 강하고 색이 쉽게 바래지지 않아 가장 많이 사용하며, 세계 어느 나라에서나 청색 계열의 염색은 '''쪽'''을 이용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청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쪽.jpg|쪽&lt;br /&gt;
파일:닭의장풀.jpg|닭의장풀&lt;br /&gt;
파일:쪽으로 염색한 도포.jpg|쪽으로 염색한 도포&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임원경제지』'''에 실린 청색계 염색법은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oyalBlue&amp;quot;&amp;gt;&amp;quot;'''천청색(天靑色)'''은 쪽물에 넣어 옅게 염색하고, 소목을 달인 물로 진하게 입힌다. '''포도청색'''도 쪽물에 넣어 진하게 염색하고, 소목을 달인 물로 진하게 입힌다. '''단청색(蜑靑色)'''은 황백을 달인 물로 염색한 다음, 쪽물에 넣는다. '''남색'''은 6*7월의 두툼한 잎을 따서 으깨어 즙을 내 얼음을 넣어 염색한다. '''아청색'''은 쪽 잎을 넣어 우린 물에 쑥잿물을 넣어 휘저은 다음 8차례 염색한다.&amp;quot;&amp;lt;/font&amp;gt;&lt;br /&gt;
:'''『규합총서』'''에는 쪽빛 물들이는 방법으로  &amp;lt;font color=&amp;quot;DodgerBlue&amp;quot;&amp;gt;&amp;quot;쪽 잎에 물을 쳐가며 힘써 갈아 그 즙에 얼음을 넣고 염색한다.&amp;quot; &amp;lt;/font&amp;gt;라는 내용이 나온다.&lt;br /&gt;
:'''『산가요록』'''에는 &amp;lt;font color=&amp;quot;DodgerBlue&amp;quot;&amp;gt;&amp;quot;아청색(鴉靑色)은 쪽을 항아리에 넣고 우려낸 물에 쑥대를 태운 잿물을 넣고 3일 동안 저어 적색이 띠면 7~8차례 물들였다.&amp;quot;라는 기록이 있다.&lt;br /&gt;
&lt;br /&gt;
==='''자주색계 염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자주색은 음양오행상 오방간색(五方間色)이다. 적색과 흑색을 섞어 나온 중간색은 자적(紫的)이라 하고,청색과 적색을 섞어 나온 색은 정(靜:진한보라)이라 한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MediumOrchid&amp;quot;&amp;gt;삼국시대에는 자주색을 최상위의 색으로 사용하였고, 백제와 신라에서도 공복색으로서 가장 높은 색으로 사용하여 서민은 사용할 수 없었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염료로는 자초, 소목, 오배자, 코치닐,뮤렉스고둥, 락충 등을 사용하는데, 우리나라에서 많이 사용한 대표적인 염료는 '''자초'''와 '''소목'''이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자주색재료 및 복식*'''&amp;lt;/font&amp;gt;&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자초.jpg|자초&lt;br /&gt;
파일:소목.jpg|소목&lt;br /&gt;
파일:코치닐벌레-소.jpg|코치닐&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임원경제지』'''에 실린 자주색계 염색법은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Orchid&amp;quot;&amp;gt;&amp;quot;자색은 소목을 달인 물로 바탕에 물들이고, 청반(靑礬)을 탄 물을 위에 입힌다. 자초를 오랜 시간 찬물 속에 담갔다가 체로 찌꺼기를 걸러 낸 뒤 천을 담가 염색한다. 그 다음 잿물에 헹궈 낸다.&amp;quot;&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규합총서』'''와 '''『탁지준설』'''에서도 보라색으로 염색할 때에는 자초를 이용했다는 기록이 있다.&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갈색계 염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갈색은 서민의 옷에 주로 사용하였다. 그래서 너절한 옷을 입은 천한 사람을 '''갈부(褐夫)'''라 불렀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갈색계는 탄닌 성분을 함유한 염료에 철을 매염제로 색을 내었다. 철 성분을 조금 섞으면 갈색이, 맣이 섞으면 검은색이 된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Chocolate&amp;quot;&amp;gt;'''탄닌 성분'''은 식물에 방부적 보호 작용으로 존재한다. 즉, 병충을 방지하고, 강풍에 긁혀 나간 부분이나 동물에 의해 상처난 자국에 타닌산이 모여서 균의 침입을 막아준다. 거의 모든 나무의 잎, 나무껍질과 열매의 껍질 등에 포함되어 있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탄닌 성분을 이용한 염색은 주로 '''견직물'''을 사용하는데, 탄닌은 견에 대한 친화력이 높기 때문이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염료로는 매화나무, 뽕나무, 철쭉, 도토리, 밤, 쑥, 소목, 오리나무, 대추나무, 살구나무, 감나무, 향나무, 배나무, 홍차, 은행나무, 정향 등이 사용되었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오리나무열매, 도토리, 소목, 신나무잎, 풋감, 밤송이, 정향 등이 사용되었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GoldenRod&amp;quot;&amp;gt; 정향은 염색을 한 후 향이 남아 있어서 향염(香染)이라고도 했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갈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소목.jpg|소목&lt;br /&gt;
파일:갈옷.jpg|갈옷&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임원경제지』'''에 실린 갈색계 렴색법은 다음과 같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Peru&amp;quot;&amp;gt;&amp;quot;'''다갈색'''은 연밥껍질을 달인 물로 염색하고, 청반(靑礬)을 탄 물로 헹구어 준다. '''우갈색'''은 소목을 달인 물로 옅게 염색한 후에 연밥껍질을 달인 물과 청반을 탄 물에 다시 염색한다. '''호두갈색'''은 호두알의 푸른 껍질과 나무껍질을 취하여 갈색으로 염색한다. '''타색'''은 늙은 뽕나무의 색깔이 붉은 속을 잘게 잘라 진하게 달인 즙에 명반을 넣어서 염색한다. '''상아색'''은 노목(蘆木)을 달인 물로 염색하거나 황토를 사용한다.&amp;quot; &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Tan&amp;quot;&amp;gt;'''『규합총서』'''에도 큰 뽕나무 속의 붉은 것을 달여 백반을 타서 5번만 들이면 장빛(醬色)같아 더 좋다.&amp;quot;&amp;lt;/font&amp;gt;라고 실려 있다.&lt;br /&gt;
&lt;br /&gt;
==='''흑색계 염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흑색은 방위로는 북쪽, 계절로는 겨울에 속한다. 한의학적으로 수(水)에 속하여 콩팥에 영향을 준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흑색의 염료로는 참나무, 밤나무, 진달래뿌리, 신나무, 오리나무, 호두나무, 서울귀롱나무, 석류나무, 도토리, 정향, 먹, 오배자, 겅정콩, 물푸레나무를 태운 숯가루 등이 있으나, 특히&amp;lt;/font&amp;gt;&amp;lt;font color=&amp;quot;SlateGray&amp;quot;&amp;gt; 오배자, 밤나무, 도토리, 신나무, 먹, 쪽 등이 많이 쓰였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amp;quot;&amp;gt;'''*흑색계재료 및 복식*'''&amp;lt;/div&amp;gt;&lt;br /&gt;
&amp;lt;gallery mode=packed heights=180px&amp;gt;&lt;br /&gt;
파일:먹물.jpg|먹&lt;br /&gt;
파일:오배자.jpg|오배자&lt;br /&gt;
파일:족두리-소.png|족두리&lt;br /&gt;
&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임원경제지』'''에 실린 흑색계 염색 방법은 다음과 같다.&amp;lt;/font&amp;g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쪽물로 진한 청색을 물들인 다음, 노목과 양매껍질을 달인 물로 다시 염색한다. '''화색'''은 먹물에 초를 타서 염색하거나, 석류피와 오배자를 사용하여 염색한다.&amp;quot;.&amp;lt;/font&amp;gt;라고 하며, '''『규합총서』'''에도&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amp;quot;회색은 좋은 먹을 갈아 신 초를 조금 타서 들이면 색이 곱고 향내가 기이하다. 그리고 종이에는 뽕나무 누른 껍질을 벗겨 달여 철장액을 타 염색하면 고운 침향빛(沈香色)이 된다.&amp;lt;/font&amp;gt;라는 기록이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복식콘텐츠]] [[분류:복식2020단국대]]&lt;br /&gt;
[[분류:Clothing]] [[분류:Clothing-복식]] &lt;br /&gt;
[[분류:이근주]]&lt;/div&gt;</summary>
		<author><name>Lee96041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C%8C%EC%9D%BC:%EC%A1%B1%EB%91%90%EB%A6%AC-%EC%86%8C.png</id>
		<title>파일:족두리-소.pn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C%8C%EC%9D%BC:%EC%A1%B1%EB%91%90%EB%A6%AC-%EC%86%8C.png"/>
				<updated>2020-12-09T10:26: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amp;lt;html&amp;gt;&amp;lt;onlinestyle=&amp;quot;color:purple&amp;quot;&amp;gt;『한국민족화대백과사전』&amp;lt;sup&amp;gt;online&amp;lt;/sup&amp;gt;&amp;lt;/online&amp;gt;&amp;lt;/html&amp;gt;, 한국학중앙연구원.&lt;/p&gt;
&lt;hr /&gt;
&lt;div&gt;&amp;lt;html&amp;gt;&amp;lt;onlinestyle=&amp;quot;color:purple&amp;quot;&amp;gt;『한국민족화대백과사전』&amp;lt;sup&amp;gt;online&amp;lt;/sup&amp;gt;&amp;lt;/online&amp;gt;&amp;lt;/html&amp;gt;, 한국학중앙연구원.&lt;/div&gt;</summary>
		<author><name>Lee96041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2%9C%EC%97%B0%EC%97%BC%EC%83%89%EC%9D%98_%EC%97%AD%EC%82%AC</id>
		<title>천연염색의 역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2%9C%EC%97%B0%EC%97%BC%EC%83%89%EC%9D%98_%EC%97%AD%EC%82%AC"/>
				<updated>2020-12-09T09:16:4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역사 출처&lt;/p&gt;
&lt;hr /&gt;
&lt;div&gt;{{장소정보&lt;br /&gt;
|사진=반구대 암각화.jpg&lt;br /&gt;
|사진출처=너나들이, &amp;quot;아름답고 신비스러운&lt;br /&gt;
&amp;quot;울산 언양 반구대 암각화&amp;quot;&amp;quot;, 『너나들이』, 작성일: 2016년 06월 19일.&lt;br /&gt;
|대표명칭=반구대암각화&lt;br /&gt;
|한자표기=盤龜臺岩刻畫&lt;br /&gt;
|영문명칭=pánguītáiyánkèhuà&lt;br /&gt;
|유형=문화재,유적&lt;br /&gt;
|주소=울산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 산234-1 &lt;br /&gt;
}}&lt;br /&gt;
===선사시대&amp;amp;삼한시대===&lt;br /&gt;
*선사시대&lt;br /&gt;
:1973년 층청북도 제천의 점말 동굴에서 중기 구석기시대 코뿔소 정강이뼈에 사람의 얼굴을 새겨 놓은 조각품이 출토되었다.&lt;br /&gt;
:1976년 청원 두루봉 동굴의 2굴에서 동물뼈와 암석에 두 눈과 입으로만 얼굴을 표현한 것이 발견되었다. &lt;br /&gt;
:얼굴상 외에 공주 석장리 유적의 반암, 자갈돌에 새겨진 미세한 선각은 구석기시대부터 암각화가 있었음을 보여준다.&lt;br /&gt;
:선각의 형태로 발견된 울산광역시 울주군 반구대암각화는 채색을 했는지 알 수 없으나 원시적인 방법으로 채색하지 않았을까 추측할 뿐이다.&lt;br /&gt;
::'''반구대암각화'''는 현재 후기 구석기시대부터 청동기시대에 걸쳐 제작된 것으로 본다.&lt;br /&gt;
:반구대암각화에는 호랑이, 사슴, 멧돼지 등과 고래, 물개, 거북 등 생물을 비롯하여 250여 마리의 동물과 사람, 사냥 도구, 고기잡이 배, 그물과 수많은 추상적*기하학적 무늬가 새겨져있다.&lt;br /&gt;
::선각 혹 색 있는 흙이나 돌로 그림을 그렸다는 것은 원시 형태의 염색이 행해졌음을 나타내며, 이러한 것을 통해 염색의 최초 증거를 확인할 수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Coral&amp;quot;&amp;gt;붉은 흙을 이용한 채색 방법은 점점 발달하여 조선시대의 관복에 사용한 토홍색(土紅色)으로 이어졌다.&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삼한시대&lt;br /&gt;
:문헌을 통해서 염색 문화를 살펴볼 수 있다. &lt;br /&gt;
:『후한서』「동이열전」한전(韓傳)과『삼국지』「위서」한전(韓傳), 진서(晋書)를 보면&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Gray&amp;quot;&amp;gt;&amp;quot;진한 사람들은 누에를 치고 뽕나무를 가꿀 줄 알았으며 양잠이 성행하여 비단을 잘 짰다. 폭이 넑고 가는 베를 짜기도 한다.&amp;quot;&amp;lt;/font&amp;gt;&lt;br /&gt;
:라는 내용이 나온다. 폭이 넓고 가는 베를 짰다는 것은 직조 기술이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음을 증명한다. 직조 기술의 발달은 염색 기술과 긴밀한 상관관계가 있으므로 염색술을 엿볼 수 있는 단면이다.&lt;br /&gt;
:같은 책 마한 부분에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Gray&amp;quot;&amp;gt;&amp;quot;마한 사람들은 농사를 짓을 줄 알고 양잠을 할 줄 알며 길쌈하여 면포(綿布)를 짰다. 그리고 금, 보화, 비단, 모직물, 무늬를 넣어 짠 비단 등을 사용하고 색실로 수를 놓은 비단 등을 귀하게 여기지 않았다.&amp;quot;&amp;lt;/font&amp;gt;&lt;br /&gt;
:염색술이 보편화되고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음을 보여 준다. 무늬를 넣어 비단을 짜고 수를 놓았다는 것은 색실을 많이 사용했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삼국시대===&lt;br /&gt;
:고구려 “삼국사기”와 “신당서 동이전 고구려조”에 왕은 오채복(五采服)을 입었고 대신들은 자(紫), 청(靑), 강(絳), 비(緋)색의 관을 쓰고 황(黃)색 가죽신을 신었다는 기록이 있다. 백제는 한반도 중부에 위치하여 신라와 일본에 문화를 전파 그 문화는 우아하고 섬세한 세련미를 지니고 있다. 왕, 신하, 평민의 복식구분이 명확하였는데 왕은 보라색의 넓은 포를 입고 청색의 무늬를 두어 짠 바지를 입었다. 또한 복식의 계급적 구분화가 일찍이 이루어져 의복뿐만 아니라 관모, 대등으로 계급의 차이를 두었다. 신라는 대륙문화를 수입하는데 고구려, 백제보다 늦었지만 독창적 문화를 완성한 나라로서 점차 국력이 강해짐에 따라 복식도 무풍적일 뿐만 아니라 창의적 수식이 풍부했다. 또한 골품이란 신분관념을 확립하여 계급적 사회질서를 세우고 있다. 삼국시대에는 삼국 모두 다양한 색상을 통하여 신분을 표현하였으며 의복에 다양한 색상을 이용한 것으로 보아 염색 기술 수준이 높았던 것으로 생각된다. &lt;br /&gt;
===고려시대===&lt;br /&gt;
:통일신라시대 이후 복식을 그대로 수용하여 사용하였는데 중국의 당, 송, 원등의 문화를 다각도로 흡수 하였으며 정치적으로는 고구려의 후계임을 자처하였다. 한편, 고려사에서 홍화, 자황이라는 식물성 염료의 명칭이 거론되는 것으로 보아 다양한 식물을 이용한 천연염색이 행해졌던 것으로 보인다. 계림지에 “고려는 염색을 잘하는데 홍색과 자색이 더욱 묘하고, 자초 뿌리의 굵은 것은 모란 뿌리만큼 굵고 이것의 즙을 짜서 비단에 물들이면 매우 선명하다”고 하였다. 이를 볼 때 고려의 자초 염색술은 우수하였던 것으로 보인다.&lt;br /&gt;
===조선시대===&lt;br /&gt;
:황색을 비롯하여 자색, 홍색등 착용해서는 안 되는 금제복식이 많았다. 일반인들은 염색하지 않은 백의를 입는 것이 편하였고, 그것은 관습화 되었다. 우리 민족이 백의를 입는 관습은 우리 민족성이 백의를 선호한다는 설이 있지만, 반면에 염료를 구하기 힘들며 값이 비싸고, 복색에 대한 금제복식이 그 원인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의례용과 관복을 제외한 특수한 것 이외에는 유색복을 거의 입지 않았다. 이것으로 인해 염색 기술이 크게 발달될 수 없었고, 전시대의 염색기술을 계승한 것에 지나지 않았다. 조선 후기의 규합총서를 보면 진홍, 람, 옥색, 초록, 두록, 팥 유청, 목홍, 반물 드리는 법 등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데 주로 식물성에서 염료를 추출하고, 식물의 잎, 줄기, 꽃, 열매 등에서 추출하였고, 촉염제, 완염제, 발색제로 잿물, 백반, 얼음, 오미자등을 사용했으며, 불순물이 섞이지 않게 단물을 이용하였다. &lt;br /&gt;
===근대시대===&lt;br /&gt;
:1940년대까지 조선시대의 염색법은 일반 민가에서 쪽염색과 간단한 염색으로 이어졌다. 그러나 [[합성염료]]가 시장에 많이 퍼지면서 그마저 단절되었다.&lt;br /&gt;
&lt;br /&gt;
:우리나라는 1876년 운요호 사건을 빌미로 이루어진 일본과의 강화도 조약으로 부산, 인천, 원산이 열리자 새로운 문물이 봇물처럼 밀려 들어욌다.&lt;br /&gt;
:19세기 말 일본, 중국, 영국, 러시아에서 들여온 품목은 이미 200여 개가 넘었고, 모피와 카펫에서 석유, 성냥,염료, 화장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했다.&lt;br /&gt;
::그러나 문호 개방 이전부터 이미 중국을 통하여 양화(洋貨)로 통칭된 서구 상품이 들어왔는데, 대략 19세기 전반기부터 자본주의 제품인 면직물이 들어와 국내 상업계에 파문이 일기 시작하였다.&lt;br /&gt;
&lt;br /&gt;
:1837년 &amp;lt;font color=&amp;quot;gray&amp;quot;&amp;gt;『비변사등록(備邊司謄錄)』에 &amp;quot;청포(靑布)……서양포급(西洋布及)……매매&amp;quot;&amp;lt;/font&amp;gt;라는 &lt;br /&gt;
:내용은 이 시기에 서구 면직물, 즉 &amp;lt;font color=&amp;quot;purple&amp;quot;&amp;gt;옥양목(玉洋木)•당목(唐木)•광목(廣木)&amp;lt;/font&amp;gt;으로 불린 대량 생산 면직물이 저지망을 뚫고 흘러 들어와 일부 상류 사회에서 애용했음을 말해준다.&lt;br /&gt;
&lt;br /&gt;
:'''공업의 근대화로 [[산업 공장]]이 설립되었다.'''&lt;br /&gt;
:근대화 이전에 밀무역으로 상당한 양의 서양 물품이 들어와 있었다. &lt;br /&gt;
:궁중이나 지체 높은 양반들과 부호들의 집에는 서양 물건이 한둘쯤 있게 마련이었고, 항구가 뚫리고 일본과 청나라 사람들에게 문이 열리자 서양 물품들이 본격적으로 쏟아져 들어오면서 서민의 생활 문화까지 크게 달라지기 시작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purple&amp;quot;&amp;gt;'''신식 물건'''&amp;lt;/font&amp;gt; → &amp;lt;font color=&amp;quot;pink&amp;quot;&amp;gt;이러한 물품 중 합성염료가 들어와 궁이나 양반가에서 먼저 사용하였고, 일반 서민에게 확산되기 시작한 시기는 1900~1910년으로 추정된다.&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문양염의 역사===&lt;br /&gt;
:삼국시대부터 문양염이 있었으며, 고려시대와 조선시대까지 그 맥이 이어졌다. 그러나 최근에는 그 맥이 끊기고 유물 자료와 문헌 자료도 빈약한 실정이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Teal&amp;quot;&amp;gt;'''문양염이란''' 꽃 등의 무늬를 나타내는 염색법이다.&amp;lt;/font&amp;gt;&lt;br /&gt;
:문양염의 기법에는 방염(防染), 채회염(彩繪染), 목판 날염법에 인한 인화염(印花染)이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Teal&amp;quot;&amp;gt;'''방염법이란''' 물들이고 싶지 않은 부분에 염액이 스며들지 않게 방염되는 재료를 이용하여 무늬를 넣은 염색법이다.&amp;lt;/font&amp;gt;&lt;br /&gt;
====전통 문양의 염색 기법====&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reen&amp;quot;&amp;gt;'''납힐(蠟纈)= 납방염(蠟防染)= 갈힐(葛纈)'''&amp;lt;/font&amp;gt;&lt;br /&gt;
:납힐은 직물에 문양을 그리고 필요로 하는 부분만 밀랍*파라핀*풀 등으로 염액이 들어가지 않게 방염하고 염색한 후 밀랍*풀 등을 제거하여 문양을 나타내는 염색법이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reen&amp;quot;&amp;gt;'''협힐(夾纈)= 판체염(板締染)'''&amp;lt;/font&amp;gt; [[:파일:협힐염색.jpg]]&lt;br /&gt;
:협힐은 2개의 판에 같은 문양을 조각하고, 그사이에 옷감을 접어 끼워 꽉 쪼인 후 염색하여 문양을 나타내는 염색법이며, 지금의 판염(板染)과 비슷하다.&lt;br /&gt;
:부채접듯이 상하좌우로 일정하게 접은 직물의 양 평면 위에 문양을 파낸 목판을 밀착하여 고정시킨 후 염색한가. 직물에는 상하좌우 대칭적인 문양이 나타난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reen&amp;quot;&amp;gt;'''교힐(絞纈)= 교염(絞染)'''&amp;lt;/font&amp;gt;&lt;br /&gt;
:교힐은 실이나 끈으로 직물을 부분적으로 묶은 다음 염액에 담가 부분적으로 염색이 되지 않도록 하여 문양을 나타내는 방법으로 지금의 홀치기염이다.&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 이종남, &amp;quot;선사시대&amp;quot;,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년, pp44-54.&lt;br /&gt;
* 이종남, &amp;quot;삼한시대&amp;quot;,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년, pp44-54.&lt;br /&gt;
* 이종남, &amp;quot;삼국시대&amp;quot;,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년, pp55-75.&lt;br /&gt;
* 이종남, &amp;quot;고려시대&amp;quot;,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년, pp76-81.&lt;br /&gt;
* 이종남, &amp;quot;조선시대&amp;quot;,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년, pp82-94.&lt;br /&gt;
* 이종남, &amp;quot;근대시대&amp;quot;,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년, pp95-101.&lt;br /&gt;
* 이종남, &amp;quot;문양염의 역사&amp;quot;,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년, pp102-116.&lt;br /&gt;
* 이종남, &amp;quot;전통 문양의 염색 기법&amp;quot;,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현암사, 2018년, p117.&lt;br /&gt;
&lt;br /&gt;
[[분류:복식콘텐츠]] [[분류:복식2020단국대]]&lt;br /&gt;
[[분류:Place]] [[분류:Place-장소]] [[분류:복콘2020-Place-장소]] &lt;br /&gt;
[[분류:이근주]]&lt;/div&gt;</summary>
		<author><name>Lee96041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2%9C%EC%97%B0%EC%97%BC%EB%A3%8C%EC%9D%98_%EC%A2%85%EB%A5%98</id>
		<title>천연염료의 종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2%9C%EC%97%B0%EC%97%BC%EB%A3%8C%EC%9D%98_%EC%A2%85%EB%A5%98"/>
				<updated>2020-12-09T08:42:4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lt;/p&gt;
&lt;hr /&gt;
&lt;div&gt;==동물성 염료==&lt;br /&gt;
'''동물성 염료란'''&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eepPink&amp;quot;&amp;gt;동물의 피, 조개류의 분비물, 오징어 먹물, 붉나무에 기생하는 벌레집 오배자, 선인장에 기생하는 벌레&amp;lt;/font&amp;gt; 등에서 얻을 수 있는 염료이다.&lt;br /&gt;
:염료의 대부분은 우리나라에서 생산되지 않고 주로 따뜻한 남방국에서 생산이 된다. 우리나라에서 유밀하게 많이 생산되는 염료가 &amp;lt;font color=&amp;quot;DeepPink&amp;quot;&amp;gt;'''오배자'''&amp;lt;/font&amp;gt;이다.&lt;br /&gt;
:동물의 피는 흔하게 구할 수 있으나 색이 쉽게 변하고, 색이 잘 빠지는 단점 때문에 많이 쓰지 않는다.&lt;br /&gt;
&lt;br /&gt;
==='''뿔고둥,두드럭고둥'''=== &lt;br /&gt;
:[[:파일:두드럭고둥.jpg]]&lt;br /&gt;
:동양에서는 식물성인 자초나 소목으로 자주색을 얻었는데, 그리스와 로마 등 서양에서는 &amp;lt;font color=&amp;quot;DeepPink&amp;quot;&amp;gt;&amp;quot;뮤렉스(Murex)&amp;quot;라는 뿔고둥과 &amp;quot;푸르푸라(Purpura)&amp;quot;두드럭고둥&amp;lt;/font&amp;gt;으로 자주색을 얻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LightPink&amp;quot;&amp;gt;지중해 연안, 남태평양, 니카라과(Nica-ragua)와 멕시코 부근의 대서양과 태평양 연안&amp;lt;/font&amp;gt;의 바위나 암초, 바닷가 등에 서식한다.&lt;br /&gt;
:우리나라의 소라와 외형이 비슷하며, 내장과 호흡기 사이에 있는 자주색 선의 유백색 액체를 염료로 쓴다.&lt;br /&gt;
:따라서, 채취하려면 준설기로 바닷가 바닥을 긁어 채집한 후 천을 받치고 뿔고둥을 깨뜨려 머리 뒤에 자주색 선 부위를 벤다. &lt;br /&gt;
::그러면 유백색의 즙이 나오는데 한 마리에서 한 방울 정도 얻을 수 있다. 이렇게 죽인 후 채취하므로 중세시대에는 거의 멸종되어 뿔고둥을 이용한 염색이 없어지게 되었다.&lt;br /&gt;
:반면 멕시코와 니카라과에서 서식하는 두드럭고둥은 바위에서 붙어 생활하므로 채집하여 염액의 분비물을 짜내고, 물 속에 다시 놓아 줄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코치닐'''=== &lt;br /&gt;
[[:파일:코치닐벌레.jpg]]&lt;br /&gt;
:패각충과(貝殼虫科)에 속하는 작은 곤충으로 &amp;lt;font color=&amp;quot;DeepPink&amp;quot;&amp;gt;연지충&amp;lt;/font&amp;gt;이라고도 한다.&lt;br /&gt;
:약 3,500년 전부터 멕시코, 중남부 아메리카, 이집트, 지중해, 인도에서 주로 이용을 하였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Orchid&amp;quot;&amp;gt;노팔 선인장(nopal), 부채 선인장(Opuntia), 백년초 선인장(Prickly pear,Cactus)&amp;lt;/font&amp;gt;에서 기생한다.&lt;br /&gt;
:원산지 멕시코를 비롯하여 중앙아메리카에서는 선인장에 붙어 있는 코치닐 암컷을 산란 전에 채취하여 쪄서 말린 뒤 그 몸체를 홍자색의 염료로 사용하였다.&lt;br /&gt;
::채취 시기는 &amp;lt;font color=&amp;quot;LightPink&amp;quot;&amp;gt;암컷이 산란하기 전에 희끗희끗한 액을 선인장 표면에 분비할 때가 염료로 가장 적당하다.&amp;lt;/font&amp;gt; [[:파일:코치닐희끗희끗액.jpg]]&lt;br /&gt;
:암컷은 수컷보다 300배 정도 많고, 수컷은 교미 후 바로 죽는다. 수태 후 몸이 2배로 커져 성숙하면 염료가 되는 암컷을 선인장에서 떼어 내어 뜨거운 물에 담근다. &lt;br /&gt;
::혹은 자루에 넣어 밀폐하고 솥에 넣어 죽인 뒤 햇볕에 말리거나 건조실에 넣는다.&lt;br /&gt;
:코치닐을 생산하는 벌레는 야생이든 사육한 것이든 모두 좋은 색상을 만들어 낸다. 하지만 야생 품종은 1/4만을 염료로 사용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락충'''===&lt;br /&gt;
[[:파일:락충.jpg]]&lt;br /&gt;
:락(Lac)은 티베트, 인도, 중국, 동남아 일대에서 대추나무, 참나무 등의 가지에 서식하는 깍지 진딧물이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eepPink&amp;quot;&amp;gt;락이란 말은 힌두어로 10만이라는 뜻이며 수없이 많다는 의미이다.&amp;lt;/font&amp;gt;&lt;br /&gt;
:락(Lac)은 이미 운동 기능을 잃은 암컷이 일부의 수컷과 함께 식물에 기생하여 수지(樹脂) 즉 단백질 성분의 분비물을 준비하고 자신의 신체를 덮는다. &lt;br /&gt;
::그 분비물로 덮여 있는 패각충은 적색 색소를 가지고 있어 채집하여 염료와 약초로 사용한다.&lt;br /&gt;
:산란기 때 가지에 알을 낳아 소시지처럼 뭉툭하게 붙어 있다. 부화하면 어린 나뭇가지에 붙어 수액을 빨아 먹으면서 자라는데 나무인지 벌레인지 잘 알 수 없다.&lt;br /&gt;
::끈적끈적한 액을 분비하면서 다시 거기에다 작은 포자의 알을 분비한다. 이때 나뭇가지와 함께 잘라 염료로 사용한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LightPink&amp;quot;&amp;gt;3월쯤으로 나뭇가지 전체가 붉은색으로 변한다.&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커미즈'''===&lt;br /&gt;
:락충처럼 나뭇가지의 수액을 먹고 분비하거나 번식하는 벌레로서 적색을 내는 염료이다.&lt;br /&gt;
::암컷에 커미즈산이라는 적색 색소가 들어 있다.&lt;br /&gt;
:『성서』에도 기록되어 있듯이 염료로서 오랜 역사를 지니며, 예로부터 페르시아나 지중해에서 시용된 중요한 염료이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eepPink&amp;quot;&amp;gt;떡갈나무, 참나무, 가시나무&amp;lt;/font&amp;gt;등에서 서식한다.&lt;br /&gt;
:자충은 자신이 죽는 일이 있더라도 나뭇가지를 떠나지 않고, 나무의 수액을 빨아먹으며 자란다.&lt;br /&gt;
::5~6월에 지름 6~7cm 적다색 둥근 포자(알맹이)가 생기면서 산란기를 기다린다. 백색으로 변하면서 알을 낳는데, 수천 개의 알이 유리가루처럼 반짝일 때가 있다.&lt;br /&gt;
:유충이 되어 한꺼번에 어미 몸에서 옮겨 앉으면서 다시 새로운 알맹이 같은 열매 모양을 만들 때 나무껍질을 벗기고 건조하여 염료로 사용한다.&lt;br /&gt;
&lt;br /&gt;
==='''오배자'''===&lt;br /&gt;
[[:파일:오배자.jpg]]&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eepPink&amp;quot;&amp;gt;옻나무과의 작은 낙엽관목인 붉나무에 기생하는 벌레집&amp;lt;/font&amp;gt;이다.&lt;br /&gt;
:'''오배자란''' &amp;lt;font color=&amp;quot;Orchid&amp;quot;&amp;gt;배로 부풀어오른다고&amp;lt;/font&amp;gt;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부자(附子)라고도 한다.&lt;br /&gt;
:주로 우리나라, 중국, 일본 전역의 산골짜기, 산기슭 등에서 자란다.&lt;br /&gt;
&lt;br /&gt;
==광물성 염료==&lt;br /&gt;
'''광물성 염료란'''&lt;br /&gt;
:대개 안료로 쓰이는 색소가 함유된 돌이나 흙, 혹 금속으로부터 원료를 얻는다.&lt;br /&gt;
:황토, 흑토, 적토, 백토, 청토, 자토, 동록 등 주로 회화의 재료인 &amp;lt;font color=&amp;quot;DarkBlue&amp;quot;&amp;gt;석채(石彩)&amp;lt;/font&amp;gt;로 사용한다.&lt;br /&gt;
:우리나라에서는 황토, 흑토, 적토, 백토, 자토만을 생산하며, 녹색인 공작석과 청색인 청금석*남동석, 노란색의 석웅황, 붉은색 주사는 중국이나 페르시아, 인도, 티베트 등지에서만 생산한다&lt;br /&gt;
:그래서 삼국시대부터 수입하여 사용하였다.&lt;br /&gt;
::광물성 염료는 식물성 염료와는 달리 물에 잘 녹지 않고, 섬유 표면에 정착되지 않는다.&lt;br /&gt;
:주로 채색 재료로 쓰는데, 섬유에 염색할 때는 풀이나 아교 같은 접착 성분의 매염제를 넣어서 염색하였다.&lt;br /&gt;
&lt;br /&gt;
:천연 채색 재료는 크게 안료와 염료로 나뉜다.&lt;br /&gt;
::'''안료'''는 용매제에 녹지 않고 분말 상태로 존재하므로 적찹제나 수지(樹脂) 혹 식물성 기름을 섞어야 물체의 표면에 착색이 잘 된다.&lt;br /&gt;
:무생물에서 얻는 무기 안료와 살아 있는 생명체에서 얻는 유기 안료로 나뉜다.&lt;br /&gt;
::'''무기 안료란''' 색깔 있는 흙이나 돌, 금속에서 채취해 만든 것으로 &amp;lt;font color=&amp;quot;DarkBlue&amp;quot;&amp;gt;광물성 안료&amp;lt;/font&amp;gt;라고도 한다.&lt;br /&gt;
:광물성 염료를 색채별로 나누면 녹색계, 청색계, 적색계, 황색계, 흑색계, 백색계로 구분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적색계 안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Crimson&amp;quot;&amp;gt;'''주사'''&amp;lt;/font&amp;gt;&lt;br /&gt;
:붉은색을 칠할 때 많이 사용하는 안료이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LightCoral&amp;quot;&amp;gt;'''진사(辰砂)&amp;lt;/font&amp;gt;라고 하는데, 인도나 중국에서 많이 생산하므로 인도주사 혹은 중국주사 라고도 부른다.&lt;br /&gt;
:붉은색 성분은 &amp;lt;font color=&amp;quot;Tomato&amp;quot;&amp;gt;'''황화수은(HgS)'''&amp;lt;/font&amp;gt;이고, 석회암에서 난다.&lt;br /&gt;
:가장 좋은 천연 주사는 표면이 거울처럼 반짝이는 &amp;lt;font color=&amp;quot;Tomato&amp;quot;&amp;gt;'''경면주사(鏡面朱砂)'''&amp;lt;/font&amp;gt;이며, 수은의 주요한 원료가 된다.&lt;br /&gt;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Crimson&amp;quot;&amp;gt;'''연단'''&amp;lt;/font&amp;gt;&lt;br /&gt;
:'''연단(鉛丹)'''은 붉은색 가루이다. 진한 오렌지색으로 빨간색과 홍색과는 다르다.&lt;br /&gt;
:천연의 것은 특별한 지역의 호숫가나 바위틈에서 산출되며, 때로는 풍화된 납 원광에서 산출된다.&lt;br /&gt;
:한편 중국에서는 예로부터 천연 연단 외에 납을 이용하여 합성 연단을 만들어 사용했다.&lt;br /&gt;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Crimson&amp;quot;&amp;gt;'''적토'''&amp;lt;/font&amp;gt;&lt;br /&gt;
:'''적토(赤土)'''는 주토(朱土)라고도 하는데, 주요 성분은 &amp;lt;font color=&amp;quot;Tomato&amp;quot;&amp;gt;'''함수알루미늄광과 산화철&amp;lt;/font&amp;gt;이다. 곳곳의 산속에 있으며, 붉은 흙 등에서 채취한다.&lt;br /&gt;
&lt;br /&gt;
:일반적으로 사용하지 않지만 산호 가루를 안료로 사용하는데, 당나라 그림에 보이는 아침 해같이 선명한 붉은색과 송나라시대에 사용된 인주의 붉은색이다.&lt;br /&gt;
:오래되어도 붉은색이 선명하게 남아 있으며, 광택이 나므로 특수 효과에 사용하였다.&lt;br /&gt;
&lt;br /&gt;
==='''황색계 안료'''===&lt;br /&gt;
:석웅황(石雄黃), 황토 등의 광물성 안료와 등황(橙黃)등의 식물성 안료가 있다.&lt;br /&gt;
:'''등황'''은 쪽과 혼합하여 화조화의 녹색 잎에, '''황토'''는 백색 가루와 섞어 인물화에서 얼굴을 채색하는데 많이 사용한다.&lt;br /&gt;
::석웅황, 남동석, 석록, 주사 등은 안료의 성질이 비슷하다.&lt;br /&gt;
::이런 안료는 식물성 안료처럼 서로 섞어서 사용할 수 없는데, 가장 큰 이유는 입자와 비중이 서로 달라 섞이지 않기 때문이다.&lt;br /&gt;
:석웅황과 계관석은 노란색 안료로 주로 그림을 그릴 때 쓴다. 성분은 모두 같은데 색의 깊고 얕음에 따라 다르게 부른다.&lt;br /&gt;
:성웅황의 성분은 천연적으로 나는 &amp;lt;font color=&amp;quot;DarkOrange&amp;quot;&amp;gt;'''황화비소(黃化砒素)'''&amp;lt;/font&amp;gt;로서 계관석과 더불어 산출되며, &amp;lt;font color=&amp;quot;DarkOrange&amp;quot;&amp;gt;'''석황(石黃)'''&amp;lt;/font&amp;gt;이라고 한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Orange&amp;quot;&amp;gt;천연 노란색인 석웅황은 노지, 온천, 은광산 근처에서 나온다. 특히 중국 윈난성에서 대량 채굴되었다.&amp;lt;/font&amp;gt;&lt;br /&gt;
:이것은 돌처럼 단단하여 화공들이 갈아서 액으로 만들어 채색하는데, 먹을 사용하는 법과 같다.&lt;br /&gt;
&lt;br /&gt;
==='''녹색계 안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reen&amp;quot;&amp;gt;'''녹청, 석록(石綠), 공작석(孔雀石), 녹토(綠土)'''&amp;lt;/font&amp;gt;가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Green&amp;quot;&amp;gt;'''녹청'''&amp;lt;/font&amp;gt;&lt;br /&gt;
:구리를 산화시키면 생기는 녹색 분말로, &amp;lt;font color=&amp;quot;Green&amp;quot;&amp;gt;'''동록(銅綠)'''&amp;lt;/font&amp;gt;이라고도 한다.&lt;br /&gt;
:동은 여러 금속 중 정련하는 것이 비교적 간단하므로 석기시대부터 동과 주석을 합금하여 사용했다. 따라서 청동기시대부터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동이 녹슬면 생기는 동록을 녹색 안료로 많이 사용하였다.&lt;br /&gt;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Green&amp;quot;&amp;gt;'''석록'''&amp;lt;/font&amp;gt;&lt;br /&gt;
:염기성탄산구리이며, 오래전부터 녹색의 안료로 사용하였다. 석록은 잘 말랐을 때 갈아야 고운 가루를 얻을 수 있다.&lt;br /&gt;
:품질이 가장 좋은 석록은 중국의 윈난성에서 출토된다. &lt;br /&gt;
:그 외에 페르시아, 미얀마 등에서 산출되기도 한다. 상품은 석록에 모래알이 적고 색이 깊으면서 푸른빛을 띠고, 외형은 두꺼비 등처럼 우툴두툴한 것이다.&lt;br /&gt;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Green&amp;quot;&amp;gt;'''공작석'''&amp;lt;/font&amp;gt;&lt;br /&gt;
:분말화하는 정도에 따라 몇 가지 다른 색으로 민들 수 있다. 밝은 색인 담녹색에서 어두운 녹색이 되고 입자가 고우면 밝은 녹색이 된다.&lt;br /&gt;
:각각 다른 크기의 입자에서 다른 종류의 색조를 얻을 수 있으므로 청색이나 녹색의 진한 색이나 연한 색은 여러 차례의 수비 과정으로 얻어 낼 수 있다.&lt;br /&gt;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Green&amp;quot;&amp;gt;'''녹토'''&amp;lt;/font&amp;gt;&lt;br /&gt;
:광물학적으로 '''해록색(海鹿色)'''이라고 부르는, 철을 함유한 녹색의 규산염 일종이다. 주로 인도,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에서 산출되며, 산지에 따라 화학적 성분이 다르다.&lt;br /&gt;
:암녹색에서 잿빛 나는 담녹색까지 있는데, 진한 녹색 조(調)의 색깔을 가장 좋은 것으로 친다. &amp;lt;font color=&amp;quot;DarkOliveGreen&amp;quot;&amp;gt;그러나 안료로서는 은폐력, 착색력, 점착력이 약하다.&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청색계 안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Blue&amp;quot;&amp;gt;청금석(靑金石), 남동석(藍銅石)&amp;lt;/font&amp;gt;이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Blue&amp;quot;&amp;gt;'''청금석'''&amp;lt;/font&amp;gt;&lt;br /&gt;
:청색 바탕에 금색의 반점이 빛나는 것처럼 보여 붙여진 이름이다.&lt;br /&gt;
:청금석은 &amp;lt;font color=&amp;quot;DeepSkyBlue&amp;quot;&amp;gt;라피스라줄리(lapis-lazuli)나 울트라마린&amp;lt;/font&amp;gt;이라고도 부른다.&lt;br /&gt;
:울트라마린은 중앙아시아에서 바다를 건너 전해졌다고 붙여진 이름이다.&lt;br /&gt;
:청금석은 때때로 안료로 쓰였다고는 하지만 남동석 보다 훨씬 비싼 안료였으며, 금과 같은 무게로 거래되었고, 더 값이 싼 남동석을 섞어서 사용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LightSkyBlue&amp;quot;&amp;gt;티베트『약전』을 보면 비활성 약재로 분류하여 약재로 썼음을 알 수 있다.&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Blue&amp;quot;&amp;gt;'''남동석'''&amp;lt;/font&amp;gt;&lt;br /&gt;
:아주라이트로 불리는, 석청을 얻을 수 있는 광석이다. 주로 하늘, 물, 그 외 파란색 영역에 사용하였다.&lt;br /&gt;
&lt;br /&gt;
==='''흑색계 안료'''===&lt;br /&gt;
:연필심의 원료인 천연 흑연과 나무나 기름을 태워 나오는 그을음을 이용하였다.&lt;br /&gt;
:불을 지피거나 실내를 밝게 하기 위해 사용한 등불 혹 음식물을 만들기 위해 불을 사용함에 따라 동굴이나 천장 등에 쌓인 그을음을 긁어모아 채색 재료로 쓰기 시작하였다.&lt;br /&gt;
:이후 소나무나 기름 등을 연소시켜 질 좋은 그을음을 얻었고, 이러한 그을음을 모아 아교물과 섞어 굳힌 것이 요즘 많이 쓰는 먹(墨)이다.&lt;br /&gt;
:'''먹(墨)''': 소나무를 태워 얻은 그을음을 모아 만든 '''송연묵(松煙墨)''', 식물성 기름을 태워 만든 '''유연묵(油煙墨)''', 그을음과 쪽에서 추출한 청색 안료를 섞어 만든 '''청화묵(靑花墨)'''이 있다.&lt;br /&gt;
::그 외에 포도나무나 버드나무의 가는 가지를 태워서 만든 숯을 '''목탄'''이라고 한다.&lt;br /&gt;
==='''백색계 안료'''===&lt;br /&gt;
:동물의 뼈와 조개껍데기 등을 구워 만든 가루, 석회석을 구워 만들거나 납으로 만든 가루를 사용한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IndianRed&amp;quot;&amp;gt;'''백악(白堊)'''&amp;lt;/font&amp;gt; 일명 &amp;lt;font color=&amp;quot;IndianRed&amp;quot;&amp;gt;'''백토분(白土粉)'''&amp;lt;/font&amp;gt;인 백색의 흙을 사용하는데, 화가들이 쓴다 하여 '''화분(畵粉)이라고도 한다.&lt;br /&gt;
::'''백토'''는 도자기, 기와 등을 만드는 흙이나 점토를 수비*정제하여 조개 가루와 혼합할 수 있을 정도로 친화력이 있는 거라면 안료로 사용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유럽에서는 동물의 뼈를 태워 만든 백색 안료를 '''골회(骨灰)'''라 하여 중세시대 회화의 재료로 사용하였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LightSalmon&amp;quot;&amp;gt;수정의 원석을 분말화 한 '''수정말(水晶末)'''은 입자가 고울수록 불투명한 백색이 되는데, 이것도 안료로 사용하였다.&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중국에는 납으로 만든 '''호분(胡粉)'''이 있는데, 오랑캐(서역)에서 들어온 가루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lt;br /&gt;
:납으로 만든 백색은 호분, 연백(鉛白), 백분(白粉)이라 부르기도 한다.&lt;br /&gt;
::깨끗하고 아름답게 착색되지만 납의 기운을 완전히 제거하지 않으면 나중에 검게 변하는 단점이 있다.&lt;br /&gt;
&lt;br /&gt;
:그 외에 백색계 안료는 '''석고, 대리석 가루, 활석, 쌀가루, 달걀 껍데기'''가 사용되었다.&lt;br /&gt;
&lt;br /&gt;
==식물성 염료==&lt;br /&gt;
'''식물성 염료란?'''&lt;br /&gt;
:식물의 잎과 꽃, 열매, 나무껍질, 심재(心材)와 뿌리 등에서 추출한 염료를 말한다. 이러한 식물에는 모든 종이 포함되며, 전 세계적으로는 25만 종에 이르는데, 우수한 염료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3,000여 종'''이다.&lt;br /&gt;
&lt;br /&gt;
:우리나라에서는 4,200여 종이 스스로 자라고, 외래종까지 합하면 7,000~9,000종이 분포한다.&lt;br /&gt;
:문헌에 따르면 염색이 가능한 식물로는 50종이 있는데, 민간에서 쓴 예까지 합하면 실제로 130여 종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식물성 염료'''&lt;br /&gt;
:한 가지 색으로만 염색되는 '''단색성 염료'''와 한 종류의 염료라도 각종 매염제, 추출 온도, 염색 방법에 따라 여러 색을 내는 '''다색성 염료'''로 나뉜다.&lt;br /&gt;
::[[http://dh.aks.ac.kr/Edu/wiki/index.php/%EB%A7%A4%EC%97%BC%EC%A0%9C(%E5%AA%92%E6%9F%93%E5%8A%91)#.EB.A7.A4.EC.97.BC.EC.A0.9C.EC.99.80.EC.9D.98_.EA.B2.B0.ED.95.A9.EC.84.B1.EC.97.90_.EB.94.B0.EB.9D.BC 매염제&amp;quot; 페이지 매염제와의 결합성에 따라]]&lt;/div&gt;</summary>
		<author><name>Lee96041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8%A4%EB%B0%A9%EC%83%89(%E4%BA%94%E6%96%B9%E8%89%B2)</id>
		<title>오방색(五方色)</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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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9T08:13:4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lt;/p&gt;
&lt;hr /&gt;
&lt;div&gt;===오방색(五方色)이란?===&lt;br /&gt;
* 오행의 각 기운과 직결된 청(靑), 적(赤), 황(黃), 백(白), 흑(黑)의 다섯 가지 기본색. &lt;br /&gt;
* 음양오행설에서 풀어낸 다섯 가지 순수하고 섞음이 없는 기본색으로 오색(五色), 오채(五彩)라고 하였다. &lt;br /&gt;
* 청은 동방, 적은 남방, 황은 중앙, 백은 서방, 흑은 북방으로 오방이 주된 골격을 이룬다.&lt;br /&gt;
[[파일:오방색.jpg|400픽셀]]&lt;br /&gt;
==[[음양오행에 따른 염료의 색채별 염료]]==&lt;br /&gt;
==참고 서적==&lt;br /&gt;
*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70369&amp;amp;cid=42641&amp;amp;categoryId=42641 색채용어사전, 오방색]&lt;br /&gt;
&lt;br /&gt;
[[분류:복식2020단국대]][[분류:이근주]]&lt;/div&gt;</summary>
		<author><name>Lee960410</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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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근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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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9T08:01:5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lt;/p&gt;
&lt;hr /&gt;
&lt;div&gt;[[파일:천연염색 1.jpg|right|200px|2016.05.01.-쪽염&amp;amp;감물염색]]&lt;br /&gt;
==개요==&lt;br /&gt;
&amp;lt;big&amp;gt;&amp;lt;font color=&amp;quot;Maroon&amp;quot;&amp;gt;'''천연염색'''&amp;lt;/font&amp;gt;&amp;lt;/big&amp;gt; 자연 속에서 채취한 꽃, 나무, 풀, 흙, 벌레, 조개 등의 자연 염료로 염색힌 것을 말한다.&lt;br /&gt;
:자연을 바라보늠 것과 같은 자연스런 색감을 얻을 수 있어, 눈의 피로를 풀어주고 사람의 정서를 차분하게 해줍니다.&lt;br /&gt;
==내용== &lt;br /&gt;
===[[천연염색의 역사]]===&lt;br /&gt;
*천연염색의 선사&amp;amp;삼한, 삼국, 고려, 조선, 근대 역사에 대해 알아보자.&lt;br /&gt;
&lt;br /&gt;
===[[천연염료의 종류]]===&lt;br /&gt;
* 천연염료는 식물의 잎, 꽃, 줄기, 열매 등에서 추출하는 식물성 염료, 동물의 피, 오징어 먹물, 벌레의 곤충 집 등에서 추출하는 동물성 염료, 돌이나 흙에서 추출하는 광물성 염료로 나뉩니다.&lt;br /&gt;
&lt;br /&gt;
===[[매염제(媒染劑)]]===&lt;br /&gt;
* 염료가 직접 섬유에 염색되지 않을 때, 미리 섬유에 금속염의 수용액을 충분히 배게 하여 염색을 할 수 있게 한다. &lt;br /&gt;
:이런 종류의 염료를 매염염료라 하고, 매염에 사용하는 금속염을 매염제라고 한다.&lt;br /&gt;
&lt;br /&gt;
===[[오방색(五方色)]]===&lt;br /&gt;
:선조들은 '''음양오행'''이라는 사상적 근거를 바탕으로 독특한 색채 문화를 발전시켰으며, 이것은 우리 색채 문화의 밑바탕을 이룬다.&lt;br /&gt;
:전통 복식의 색깔을 논의할 때 집중적으로 언급되는 것은 방위에 따른 &amp;lt;font color=&amp;quot;DodgerBlue&amp;quot;&amp;gt;오방색&amp;lt;/font&amp;gt;이다.&lt;br /&gt;
&lt;br /&gt;
===[[색채의 기초지식]]===&lt;br /&gt;
===[[한국전통 염색법]]===&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지식관계망==&lt;br /&gt;
===Class===&lt;br /&gt;
===관계정보===&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WHITE; WIDTH:100%; 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 항목A !! 항목B !! 관계 !! 비고&lt;br /&gt;
|-&lt;br /&gt;
| 천연염료	|| 염료식물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식물색소	|| 천연염료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색소추출	|| 천연염료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동물성	        || 천연염료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두드럭고둥	|| 동물성 	|| A는 B에 포함한다.	|| A dcterms:hasPart B&lt;br /&gt;
|-&lt;br /&gt;
| 코치닐  	|| 동물성 	|| A는 B에 포함한다.	|| A dcterms:hasPart B&lt;br /&gt;
|-&lt;br /&gt;
| 락충   	|| 동물성 	|| A는 B에 포함한다.	|| A dcterms:hasPart B&lt;br /&gt;
|-&lt;br /&gt;
| 커미즈  	|| 동물성 	|| A는 B에 포함한다.	|| A dcterms:hasPart B&lt;br /&gt;
|-&lt;br /&gt;
| 오배자  	|| 동물성 	|| A는 B에 포함한다.	|| A dcterms:hasPart B&lt;br /&gt;
|-&lt;br /&gt;
| 광물성	        || 천연염료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식물성	        || 천연염료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모브(mauve:적자색염료)	|| 영국 화학자 퍼킨(W.H.Perkin	|| A는 B가 만들었다.	|| A dcterms:creator B &lt;br /&gt;
|-&lt;br /&gt;
| 마젠타(magenta:자홍색)	|| 프랑스 베르갱(Verguin)	|| A는 B가 만들었다.	|| A dcterms:creator B&lt;br /&gt;
|-&lt;br /&gt;
| 알리자린(alizarine:붉은색)	|| 독일 그라에프(Graeb)&amp;amp;리베르만(Lieberman)	|| A는 B가 만들었다.	|| A dcterms:creator B&lt;br /&gt;
|-&lt;br /&gt;
| 인디고(indigo:청색	|| 바이어(Bayer	||  A는 B가 만들었다.	|| A dcterms:creator B&lt;br /&gt;
|-&lt;br /&gt;
| 침염	||    염색법 	|| A는 B에 포함한다.	|| A dcterms:hasPart B&lt;br /&gt;
|-&lt;br /&gt;
| 호염	||    염색법 	|| A는 B에 포함한다.	|| A dcterms:hasPart B&lt;br /&gt;
|-&lt;br /&gt;
| 스크린날염	||    염색법 	|| A는 B에 포함한다.	|| A dcterms:hasPart B&lt;br /&gt;
|-&lt;br /&gt;
| 형지염	||    염색법 	|| A는 B에 포함한다.	|| A dcterms:hasPart B&lt;br /&gt;
|-&lt;br /&gt;
| 납방염	||    염색법 	|| A는 B에 포함한다.	|| A dcterms:hasPart B&lt;br /&gt;
|-&lt;br /&gt;
| 문양염 	||    염색법 	|| A는 B에 포함한다.	|| A dcterms:hasPart B&lt;br /&gt;
|-&lt;br /&gt;
| 납힐(蠟纈)||  문양염 	|| A는 B에 포함한다.	|| A dcterms:hasPart B&lt;br /&gt;
|-&lt;br /&gt;
| 협힐(夾纈)||  문양염 	|| A는 B에 포함한다.	|| A dcterms:hasPart B&lt;br /&gt;
|-&lt;br /&gt;
| 교힐(絞纈))|| 문양염 	|| A는 B에 포함한다.	|| A dcterms:hasPart B&lt;br /&gt;
|-&lt;br /&gt;
| 옥양목	||    직물 	|| A는 B에 포함한다.	|| A dcterms:hasPart B&lt;br /&gt;
|-&lt;br /&gt;
| 광목	||    직물 	|| A는 B에 포함한다.	|| A dcterms:hasPart B&lt;br /&gt;
|-&lt;br /&gt;
| 당목	||    직물 	|| A는 B에 포함한다.	|| A dcterms:hasPart B&lt;br /&gt;
|-&lt;br /&gt;
| 대한제국인공양잠합자화사	||    산업공장 	|| A는 B에 포함한다.	|| A dcterms:hasPart B&lt;br /&gt;
|-&lt;br /&gt;
| 대조선저머제사화사	||    직조공장	|| A는 B에 포함한다.	|| A dcterms:hasPart B&lt;br /&gt;
|-&lt;br /&gt;
|『산간요록』	||   염색법	|| A에 B이 기록되었다.	|| A ekc:documents B&lt;br /&gt;
|-&lt;br /&gt;
|『규합총서』	||    염색법 	|| A에 B이 기록되었다.	|| A ekc:documents B&lt;br /&gt;
|-&lt;br /&gt;
|『임원경제지』   ||    염색법 	|| A에 B이 기록되었다.	|| A ekc:documents B&lt;br /&gt;
|-&lt;br /&gt;
|『삼국사기』   ||    염색법 	|| A에 B이 기록되었다.	|| A ekc:documents B&lt;br /&gt;
|-&lt;br /&gt;
|중국『본초약방대전』한의서  ||   - || A에 언급되었다.	        || ekc:mentions&lt;br /&gt;
|-&lt;br /&gt;
|중국『보제방』한의서       ||   - || A에 언급되었다.	        || ekc:mentions&lt;br /&gt;
|-&lt;br /&gt;
|중국『천금익방』한의서     ||   - || A에 언급되었다.	        || ekc:mentions&lt;br /&gt;
|-&lt;br /&gt;
|-중국『본초강목』한의서    ||   - || A에 언급되었다.	        || ekc:mentions&lt;br /&gt;
|-&lt;br /&gt;
|}&lt;br /&gt;
===네트워크 그래프===&lt;br /&gt;
{{NetworkGraph | title=천연염색.lst}}&lt;br /&gt;
└☞ 본 네트워크 그래프에서 사용된 아이콘 이미지는 [http://dh.aks.ac.kr/Encyves/wiki/index.php/그래프용_아이콘 ''''한국 문화 엔사이브''''의 아이콘 모음 자료]를 활용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자료==&lt;br /&gt;
:● &amp;lt;html&amp;gt;&amp;lt;online style=&amp;quot;color:purple&amp;quot;&amp;gt;『http://www.naturaldyeing.or.kr/www/dye_info』&amp;lt;sup&amp;gt;online&amp;lt;/sup&amp;gt;&amp;lt;/online&amp;gt;&amp;lt;/html&amp;gt;, 한국천연염색박물관&lt;br /&gt;
:● 박옥련*김은정, 『COLOR』, 형설출판사, 2007&lt;br /&gt;
:● 글: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주)현암사, 2018년.&lt;br /&gt;
:● 허북구*김윤희지음, 『우리가 몰랐던 천연염색 꽃염색의 놀라운 비밀』, 중앙생활사, 2019년.&lt;br /&gt;
:● 국사편찬위원회, 『조선왕족실록』, 심구당, 1968&lt;br /&gt;
:● 김종서, 『국역고려사절요』, 민족문화추진회, 1968&lt;br /&gt;
:● 빙허각이씨, 『규합총서』, 보진재, 1975&lt;br /&gt;
:● 상의원편, 『상방정례』, 무주상산사고 소장본, 1971.&lt;br /&gt;
:●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복식콘텐츠]] [[분류:복식2020단국대]][[분류:이근주]]&lt;/div&gt;</summary>
		<author><name>Lee96041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D%B4%EA%B7%BC%EC%A3%BC</id>
		<title>이근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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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9T07:56:5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lt;/p&gt;
&lt;hr /&gt;
&lt;div&gt;[[파일:천연염색 1.jpg|right|200px|2016.05.01.-쪽염&amp;amp;감물염색]]&lt;br /&gt;
==개요==&lt;br /&gt;
&amp;lt;big&amp;gt;&amp;lt;font color=&amp;quot;Maroon&amp;quot;&amp;gt;'''천연염색'''&amp;lt;/font&amp;gt;&amp;lt;/big&amp;gt; 자연 속에서 채취한 꽃, 나무, 풀, 흙, 벌레, 조개 등의 자연 염료로 염색힌 것을 말한다.&lt;br /&gt;
:자연을 바라보늠 것과 같은 자연스런 색감을 얻을 수 있어, 눈의 피로를 풀어주고 사람의 정서를 차분하게 해줍니다.&lt;br /&gt;
==내용== &lt;br /&gt;
===[[천연염색의 역사]]===&lt;br /&gt;
*천연염색의 선사&amp;amp;삼한, 삼국, 고려, 조선, 근대 역사에 대해 알아보자.&lt;br /&gt;
&lt;br /&gt;
===[[천연염료의 종류]]===&lt;br /&gt;
* 천연염료는 식물의 잎, 꽃, 줄기, 열매 등에서 추출하는 식물성 염료, 동물의 피, 오징어 먹물, 벌레의 곤충 집 등에서 추출하는 동물성 염료, 돌이나 흙에서 추출하는 광물성 염료로 나뉩니다.&lt;br /&gt;
&lt;br /&gt;
===[[매염제(媒染劑)]]===&lt;br /&gt;
* 염료가 직접 섬유에 염색되지 않을 때, 미리 섬유에 금속염의 수용액을 충분히 배게 하여 염색을 할 수 있게 한다. &lt;br /&gt;
:이런 종류의 염료를 매염염료라 하고, 매염에 사용하는 금속염을 매염제라고 한다.&lt;br /&gt;
&lt;br /&gt;
===[[오방색(五方色)]]===&lt;br /&gt;
:선조들은 '''음양오행'''이라는 사상적 근거를 바탕으로 독특한 색채 문화를 발전시켰으며, 이것은 우리 색채 문화의 밑바탕을 이룬다.&lt;br /&gt;
:전통 복식의 색깔을 논의할 때 집중적으로 언급되는 것은 방위에 따른 &amp;lt;font color=&amp;quot;DodgerBlue&amp;quot;&amp;gt;오방색&amp;lt;/font&amp;gt;이다.&lt;br /&gt;
&lt;br /&gt;
===[[색채의 기초지식]]===&lt;br /&gt;
===[[한국전통 염색법]]===&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지식관계망==&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WHITE; WIDTH:100%; 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 항목A !! 항목B !! 관계 !! 비고&lt;br /&gt;
|-&lt;br /&gt;
| 천연염료	|| 염료식물	|| A의 재료는 B이다.	|| A dcterms:medium B&lt;br /&gt;
|-&lt;br /&gt;
| 식물색소	|| 천연염료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색소추출	|| 천연염료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동물성	        || 천연염료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두드럭고둥	|| 동물성 	|| A는 B에 포함한다.	|| A dcterms:hasPart B&lt;br /&gt;
|-&lt;br /&gt;
| 코치닐  	|| 동물성 	|| A는 B에 포함한다.	|| A dcterms:hasPart B&lt;br /&gt;
|-&lt;br /&gt;
| 락충   	|| 동물성 	|| A는 B에 포함한다.	|| A dcterms:hasPart B&lt;br /&gt;
|-&lt;br /&gt;
| 커미즈  	|| 동물성 	|| A는 B에 포함한다.	|| A dcterms:hasPart B&lt;br /&gt;
|-&lt;br /&gt;
| 오배자  	|| 동물성 	|| A는 B에 포함한다.	|| A dcterms:hasPart B&lt;br /&gt;
|-&lt;br /&gt;
| 광물성	        || 천연염료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식물성	        || 천연염료	|| A는 B에 속한다.	|| A foaf:member B&lt;br /&gt;
|-&lt;br /&gt;
| 모브(mauve:적자색염료)	|| 영국 화학자 퍼킨(W.H.Perkin	|| A는 B가 만들었다.	|| A dcterms:creator B &lt;br /&gt;
|-&lt;br /&gt;
| 마젠타(magenta:자홍색)	|| 프랑스 베르갱(Verguin)	|| A는 B가 만들었다.	|| A dcterms:creator B&lt;br /&gt;
|-&lt;br /&gt;
| 알리자린(alizarine:붉은색)	|| 독일 그라에프(Graeb)&amp;amp;리베르만(Lieberman)	|| A는 B가 만들었다.	|| A dcterms:creator B&lt;br /&gt;
|-&lt;br /&gt;
| 인디고(indigo:청색	|| 바이어(Bayer	||  A는 B가 만들었다.	|| A dcterms:creator B&lt;br /&gt;
|-&lt;br /&gt;
| 침염	||    염색법 	|| A는 B에 포함한다.	|| A dcterms:hasPart B&lt;br /&gt;
|-&lt;br /&gt;
| 호염	||    염색법 	|| A는 B에 포함한다.	|| A dcterms:hasPart B&lt;br /&gt;
|-&lt;br /&gt;
| 스크린날염	||    염색법 	|| A는 B에 포함한다.	|| A dcterms:hasPart B&lt;br /&gt;
|-&lt;br /&gt;
| 형지염	||    염색법 	|| A는 B에 포함한다.	|| A dcterms:hasPart B&lt;br /&gt;
|-&lt;br /&gt;
| 납방염	||    염색법 	|| A는 B에 포함한다.	|| A dcterms:hasPart B&lt;br /&gt;
|-&lt;br /&gt;
| 문양염 	||    염색법 	|| A는 B에 포함한다.	|| A dcterms:hasPart B&lt;br /&gt;
|-&lt;br /&gt;
| 납힐(蠟纈)||  문양염 	|| A는 B에 포함한다.	|| A dcterms:hasPart B&lt;br /&gt;
|-&lt;br /&gt;
| 협힐(夾纈)||  문양염 	|| A는 B에 포함한다.	|| A dcterms:hasPart B&lt;br /&gt;
|-&lt;br /&gt;
| 교힐(絞纈))|| 문양염 	|| A는 B에 포함한다.	|| A dcterms:hasPart B&lt;br /&gt;
|-&lt;br /&gt;
| 옥양목	||    직물 	|| A는 B에 포함한다.	|| A dcterms:hasPart B&lt;br /&gt;
|-&lt;br /&gt;
| 광목	||    직물 	|| A는 B에 포함한다.	|| A dcterms:hasPart B&lt;br /&gt;
|-&lt;br /&gt;
| 당목	||    직물 	|| A는 B에 포함한다.	|| A dcterms:hasPart B&lt;br /&gt;
|-&lt;br /&gt;
| 대한제국인공양잠합자화사	||    산업공장 	|| A는 B에 포함한다.	|| A dcterms:hasPart B&lt;br /&gt;
|-&lt;br /&gt;
| 대조선저머제사화사	||    직조공장	|| A는 B에 포함한다.	|| A dcterms:hasPart B&lt;br /&gt;
|-&lt;br /&gt;
|『산간요록』	||   염색법	|| A에 B이 기록되었다.	|| A ekc:documents B&lt;br /&gt;
|-&lt;br /&gt;
|『규합총서』	||    염색법 	|| A에 B이 기록되었다.	|| A ekc:documents B&lt;br /&gt;
|-&lt;br /&gt;
|『임원경제지』   ||    염색법 	|| A에 B이 기록되었다.	|| A ekc:documents B&lt;br /&gt;
|-&lt;br /&gt;
|『삼국사기』   ||    염색법 	|| A에 B이 기록되었다.	|| A ekc:documents B&lt;br /&gt;
|-&lt;br /&gt;
|중국『본초약방대전』한의서  ||   - || A에 언급되었다.	        || ekc:mentions&lt;br /&gt;
|-&lt;br /&gt;
|중국『보제방』한의서       ||   - || A에 언급되었다.	        || ekc:mentions&lt;br /&gt;
|-&lt;br /&gt;
|중국『천금익방』한의서     ||   - || A에 언급되었다.	        || ekc:mentions&lt;br /&gt;
|-&lt;br /&gt;
|-중국『본초강목』한의서    ||   - || A에 언급되었다.	        || ekc:mentions&lt;br /&gt;
|-&lt;br /&gt;
|}&lt;br /&gt;
===Class===&lt;br /&gt;
===네트워크 그래프===&lt;br /&gt;
{{NetworkGraph | title=천연염색.lst}}&lt;br /&gt;
└☞ 본 네트워크 그래프에서 사용된 아이콘 이미지는 [http://dh.aks.ac.kr/Encyves/wiki/index.php/그래프용_아이콘 ''''한국 문화 엔사이브''''의 아이콘 모음 자료]를 활용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자료==&lt;br /&gt;
:● &amp;lt;html&amp;gt;&amp;lt;online style=&amp;quot;color:purple&amp;quot;&amp;gt;『http://www.naturaldyeing.or.kr/www/dye_info』&amp;lt;sup&amp;gt;online&amp;lt;/sup&amp;gt;&amp;lt;/online&amp;gt;&amp;lt;/html&amp;gt;, 한국천연염색박물관&lt;br /&gt;
:● 박옥련*김은정, 『COLOR』, 형설출판사, 2007&lt;br /&gt;
:● 글:이종남,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천연염색』, (주)현암사, 2018년.&lt;br /&gt;
:● 허북구*김윤희지음, 『우리가 몰랐던 천연염색 꽃염색의 놀라운 비밀』, 중앙생활사, 2019년.&lt;br /&gt;
:● 국사편찬위원회, 『조선왕족실록』, 심구당, 1968&lt;br /&gt;
:● 김종서, 『국역고려사절요』, 민족문화추진회, 1968&lt;br /&gt;
:● 빙허각이씨, 『규합총서』, 보진재, 1975&lt;br /&gt;
:● 상의원편, 『상방정례』, 무주상산사고 소장본, 1971.&lt;br /&gt;
:●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복식콘텐츠]] [[분류:복식2020단국대]][[분류:이근주]]&lt;/div&gt;</summary>
		<author><name>Lee96041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2%9C%EC%97%B0%EC%97%BC%EC%83%89.lst</id>
		<title>천연염색.ls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2%9C%EC%97%B0%EC%97%BC%EC%83%89.lst"/>
				<updated>2020-12-09T07:30:3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lst 아이콘추가(화)&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천연염색: 자연에서 채취한 자연염료로 염색한 것.&lt;br /&gt;
&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주제		red  			diamond&lt;br /&gt;
종류 		Crimson 		box &lt;br /&gt;
염료		DeepPink 		box&lt;br /&gt;
재료		Plum                    ellipse &lt;br /&gt;
염색법		DodgerBlue 		ellipse&lt;br /&gt;
오방색		BlueViolet	       	box&lt;br /&gt;
매염제		Turquoise		ellipse&lt;br /&gt;
직물		DarkOrange	        triangle&lt;br /&gt;
문헌		YellowGreen             box&lt;br /&gt;
복식		Gold  		        circle&lt;br /&gt;
인물		LightSteelBlue   	text&lt;br /&gt;
회사		Silver  		text&lt;br /&gt;
기타		gray		        square&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ekc:performed		~를_주제로_삼았다      arrow   2&lt;br /&gt;
foaf:member		~는_~에_소속된다       arrow   2&lt;br /&gt;
dcterms:medium	        ~의_재료는_이다        arrow   2&lt;br /&gt;
dcterms:creator         ~는_~가_만들었다       arrow   2&lt;br /&gt;
ekc:mentions		~에_언급되었다         arrow   2&lt;br /&gt;
dcterms:creator         ~는_~에_포함된다       arrow   2&lt;br /&gt;
ekc:documents		~에_~가_기록되었다     arrow   2&lt;br /&gt;
dcterms:hasPart         ~의_부분은_~이다	     arrow   2&lt;br /&gt;
&lt;br /&gt;
&lt;br /&gt;
#Nodes&lt;br /&gt;
천연염색	   주제		천연염색	http://dh.aks.ac.kr/Edu/wiki/index.php/이근주&lt;br /&gt;
침염      	염색법		침염     	null&lt;br /&gt;
호염	        염색법		호염	        null&lt;br /&gt;
스크린날염	염색법		스크린날염	null&lt;br /&gt;
홀치기염	        염색법		홀치기염	        null&lt;br /&gt;
형지염 		염색법		형지염 		null&lt;br /&gt;
납방염 		염색법		납방염 		null&lt;br /&gt;
문양염		염색법		문양염		null&lt;br /&gt;
옥양목	        직물		옥양목	        null&lt;br /&gt;
광목		직물		광목		null&lt;br /&gt;
당목		직물		당목		null&lt;br /&gt;
삼베             직물             삼베&lt;br /&gt;
모시             직물             모시&lt;br /&gt;
대조선저머제사화사   회사           대조선저머제사화사&lt;br /&gt;
오방색		오방색		오방색		null&lt;br /&gt;
염색방식  	종류 		염색방식 &lt;br /&gt;
직물류 		종류  		직물류 &lt;br /&gt;
합성염료	        종류      	합성염료 &lt;br /&gt;
천연염료	        종류      	천연염료&lt;br /&gt;
매염제		종류		매염제 &lt;br /&gt;
단색성염료        종류            단색성염료&lt;br /&gt;
다색성염료        종류            다색성염료&lt;br /&gt;
동물성		재료		동물성&lt;br /&gt;
두드럭고둥	종류		두드럭고둥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두드럭고둥-소.jpg &lt;br /&gt;
코치닐		종류		코치닐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코치닐벌레-소.jpg &lt;br /&gt;
락충		종류		락충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락충-소.jpg &lt;br /&gt;
커미즈		종류		커미즈&lt;br /&gt;
오배자		종류		오배자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오배자-소.jpg &lt;br /&gt;
식물성		재료		식물성&lt;br /&gt;
광물성		재료		광물성&lt;br /&gt;
적색계안료	종류		적색계안료&lt;br /&gt;
주사               재료               주사&lt;br /&gt;
연단               재료               연단&lt;br /&gt;
적토               재료               적토&lt;br /&gt;
황색계안료	  종류		황색계안료&lt;br /&gt;
석황               재료               석황&lt;br /&gt;
황토               재료               황토&lt;br /&gt;
계관석             재료              계관석 &lt;br /&gt;
녹색계안료	  종류		녹색계안료&lt;br /&gt;
녹청               재료               녹청&lt;br /&gt;
석록               재료               석록&lt;br /&gt;
공작석             재료               공작석&lt;br /&gt;
녹토              재료               녹토&lt;br /&gt;
청색계안료	 종류		청색계안료&lt;br /&gt;
청금석            재료               청금석&lt;br /&gt;
남동석            재료               남동석&lt;br /&gt;
흑색계안료	 종류		흑색계안료&lt;br /&gt;
먹(墨)            재료               먹(墨)&lt;br /&gt;
목탄              재료               목탄&lt;br /&gt;
백색계안료	 종류		백색계안료&lt;br /&gt;
동물의_뼈          재료           동물의_뼈&lt;br /&gt;
백토              재료              백토&lt;br /&gt;
음양오행	       오방색		음양오행&lt;br /&gt;
활옷대례복       오방색		활옷대례복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활옷.jpg &lt;br /&gt;
적색계염료       오방색		적색계염료&lt;br /&gt;
꼭두서니         재료              꼭두서니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꼭두서니.jpg &lt;br /&gt;
홍화            재료                  홍화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홍화.jpg &lt;br /&gt;
홍룡포           복식                홍룡포         null  http://dh.aks.ac.kr/Encyves/Graph/icons/costume/gonlyongpo.png&lt;br /&gt;
황색계염료      오방색		황색계염료&lt;br /&gt;
치자             재료                치자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치자-소.jpg &lt;br /&gt;
황룡포            복식               황룡포         null  http://dh.aks.ac.kr/Encyves/Graph/icons/costume/DHemperor_sangbog.png&lt;br /&gt;
누비회장저고리     복식          누비회장저고리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누비회장저고리.jpg &lt;br /&gt;
녹색계염료      오방색		녹색계염료&lt;br /&gt;
쑥                 재료                쑥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쑥-소.jpg &lt;br /&gt;
황련               재료                황련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황련-소.jpg &lt;br /&gt;
황백               재료                황백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황백.jpg &lt;br /&gt;
녹원삼              복식               녹원삼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녹원삼.jpg &lt;br /&gt;
덕온공주원삼         복식          덕온공주원삼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덕온공주원삼.jpg &lt;br /&gt;
청색계염료      오방색		청색계염료&lt;br /&gt;
쪽              재료                쪽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쪽.jpg &lt;br /&gt;
닭의장풀         재료                닭의장풀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닭의장풀.jpg &lt;br /&gt;
쪽물도포         복식                쪽물도포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쪽으로_염색한_도포.jpg &lt;br /&gt;
자주색계염료	오방색		자주색계염료&lt;br /&gt;
자초                재료               자초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자초.jpg &lt;br /&gt;
소목                재료               소목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소목.jpg &lt;br /&gt;
당의                복식               당의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당의.jpg &lt;br /&gt;
갈색계염료	오방색		갈색계염료&lt;br /&gt;
풋감               재료               풋감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풋감.jpg &lt;br /&gt;
밤껍질             재료               밤껍질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밤껍질.jpg &lt;br /&gt;
도토리             재료               도토리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도토리.jpg&lt;br /&gt;
정향               재료               정향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정향.jpg &lt;br /&gt;
갈옷               복식               갈옷&lt;br /&gt;
흑색계염료	오방색		흑색계염료&lt;br /&gt;
흑립              복식                흑립         null&lt;br /&gt;
족두리            복식                족두리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족두리아이콘.png &lt;br /&gt;
쾌자              복식                쾌자         null&lt;br /&gt;
목화(신)          복식                목화(신)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목화.jpg &lt;br /&gt;
납힐(蠟纈)	염색법		납힐(蠟纈)&lt;br /&gt;
협힐(夾纈)	염색법		협힐(夾纈)        null&lt;br /&gt;
교힐(絞纈)	염색법		교힐(絞纈)&lt;br /&gt;
영국_화학자_퍼킨(W.H.Perkin)	               인물	     영국_화학자_퍼킨(W.H.Perkin)		         https://ko.wikipedia.org/wiki/%EC%9C%8C%EB%A6%AC%EC%97%84_%ED%8D%BC%ED%82%A8&lt;br /&gt;
프랑스_베르갱(Verguin)				인물	프랑스_베르갱(Verguin)				null&lt;br /&gt;
독일_그라에프(Graeb)와_리베르만(Lieberman)	인물	독일_그라에프(Graeb)와_리베르만(Lieberman)	null&lt;br /&gt;
바이어(Bayer)					인물	바이어(Bayer)					null&lt;br /&gt;
&lt;br /&gt;
&lt;br /&gt;
#Links&lt;br /&gt;
천연염색	        천연염료	        dcterms:creator&lt;br /&gt;
천연염색	        합성염료	        dcterms:creator&lt;br /&gt;
천연염색	        염색방식	        dcterms:creator&lt;br /&gt;
천연염색	        오방색	        dcterms:creator&lt;br /&gt;
천연염색	        매염제	        dcterms:creator&lt;br /&gt;
천연염색	        직물류	        dcterms:creator&lt;br /&gt;
침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호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스크린날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홀치기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형지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납방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문양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납힐(蠟纈)	문양염		dcterms:creator&lt;br /&gt;
협힐(夾纈)	문양염		dcterms:creator&lt;br /&gt;
교힐(絞纈)	문양염		dcterms:creator&lt;br /&gt;
옥양목	        직물류		foaf:member&lt;br /&gt;
광목		직물류		foaf:member&lt;br /&gt;
당목		직물류		foaf:member&lt;br /&gt;
삼베             직물류           foaf:member&lt;br /&gt;
모시             직물류           foaf:member&lt;br /&gt;
삼베          대조선저머제사화사    dcterms:creator &lt;br /&gt;
모시          대조선저머제사화사    dcterms:creator &lt;br /&gt;
동물성		천연염료	        foaf:member&lt;br /&gt;
두드럭고둥	동물성		dcterms:creator&lt;br /&gt;
코치닐		동물성		dcterms:creator&lt;br /&gt;
락충		동물성		dcterms:creator&lt;br /&gt;
커미즈		동물성		dcterms:creator&lt;br /&gt;
오배자		동물성		dcterms:creator&lt;br /&gt;
광물성		천연염료	        foaf:member&lt;br /&gt;
적색계안료      광물성		dcterms:creator&lt;br /&gt;
적색계안료      주사               dcterms:medium &lt;br /&gt;
적색계안료      연단               dcterms:medium &lt;br /&gt;
적색계안료      적토               dcterms:medium &lt;br /&gt;
황색계안료      광물성		dcterms:creator&lt;br /&gt;
황색계안료      석황               dcterms:medium&lt;br /&gt;
황색계안료      황토               dcterms:medium&lt;br /&gt;
황색계안료      계관석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안료      광물성		dcterms:creator&lt;br /&gt;
녹색계안료      녹청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안료      석록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안료      공작석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안료      녹토               dcterms:medium&lt;br /&gt;
청색계안료      광물성		dcterms:creator&lt;br /&gt;
청색계안료      청금석            dcterms:medium&lt;br /&gt;
청색계안료      남동석            dcterms:medium&lt;br /&gt;
흑색계안료      광물성		dcterms:creator&lt;br /&gt;
흑색계안료      먹(墨)              dcterms:medium&lt;br /&gt;
흑색계안료      목탄                dcterms:medium&lt;br /&gt;
백색계안료      광물성		dcterms:creator&lt;br /&gt;
백색계안료      동물의_뼈          dcterms:medium&lt;br /&gt;
백색계안료      백토              dcterms:medium&lt;br /&gt;
음양오행         오방색		foaf:member &lt;br /&gt;
활옷대례복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적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적색계염료      꼭두서니           dcterms:medium&lt;br /&gt;
적색계염료      홍화               dcterms:medium&lt;br /&gt;
적색계염료      자초               dcterms:medium&lt;br /&gt;
적색계염료      소목               dcterms:medium&lt;br /&gt;
홍룡포         적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황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황색계염료      치자                dcterms:medium&lt;br /&gt;
황색계염료      황백                dcterms:medium&lt;br /&gt;
황색계염료      황련                dcterms:medium&lt;br /&gt;
황룡포         황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누비회장저고리  황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녹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녹색계염료      쑥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염료      치자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염료      황백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염료      황련                dcterms:medium&lt;br /&gt;
녹원삼          녹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덕온공주원삼     녹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청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청색계염료      쪽                dcterms:medium&lt;br /&gt;
청색계염료      닭의장풀           dcterms:medium&lt;br /&gt;
쪽물도포        청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자주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자주색계염료    자초               dcterms:medium&lt;br /&gt;
자주색계염료    소목               dcterms:medium&lt;br /&gt;
자주색계염료    코치닐             dcterms:medium&lt;br /&gt;
당의           자주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갈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갈색계염료      풋감               dcterms:medium&lt;br /&gt;
갈색계염료      밤껍질            dcterms:medium&lt;br /&gt;
갈색계염료      도토리            dcterms:medium&lt;br /&gt;
갈색계염료      정향               dcterms:medium&lt;br /&gt;
갈옷           갈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흑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흑색계염료      먹(墨)             dcterms:medium&lt;br /&gt;
흑색계염료      오배자             dcterms:medium&lt;br /&gt;
흑립           흑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족두리         흑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쾌자           흑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목화(신)       흑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식물성          천연염료	         foaf:member&lt;br /&gt;
단색성염료      식물성             dcterms:hasPart&lt;br /&gt;
다색성염료      식물성             dcterms:hasPart&lt;br /&gt;
단색성염료      매염제             foaf:member &lt;br /&gt;
다색성염료      매염제             foaf:member &lt;br /&gt;
영국_화학자_퍼킨(W.H.Perkin)			합성염료	dcterms:creator&lt;br /&gt;
프랑스_베르갱(Verguin)				합성염료	dcterms:creator&lt;br /&gt;
바이어(Bayer)					합성염료	dcterms:creator&lt;br /&gt;
독일_그라에프(Graeb)와_리베르만(Lieberman)	합성염료	dcterms:creator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NetworkGraph | title=천연염색.lst}}&lt;br /&gt;
[[분류:Network Graph Script]]&lt;br /&gt;
[[분류:복식콘텐츠]] [[분류:복식2020단국대]]&lt;br /&gt;
[[분류:이근주]]&lt;/div&gt;</summary>
		<author><name>Lee96041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2%9C%EC%97%B0%EC%97%BC%EC%83%89.lst</id>
		<title>천연염색.ls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2%9C%EC%97%B0%EC%97%BC%EC%83%89.lst"/>
				<updated>2020-12-09T07:17:4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천연염색.lst추가&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천연염색: 자연에서 채취한 자연염료로 염색한 것.&lt;br /&gt;
&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주제		red  			diamond&lt;br /&gt;
종류 		Crimson 		box &lt;br /&gt;
염료		DeepPink 		box&lt;br /&gt;
재료		Plum                    ellipse &lt;br /&gt;
염색법		DodgerBlue 		ellipse&lt;br /&gt;
오방색		BlueViolet	       	box&lt;br /&gt;
매염제		Turquoise		ellipse&lt;br /&gt;
직물		DarkOrange	        triangle&lt;br /&gt;
문헌		YellowGreen             box&lt;br /&gt;
복식		Gold  		        circle&lt;br /&gt;
인물		LightSteelBlue   	text&lt;br /&gt;
회사		Silver  		text&lt;br /&gt;
기타		gray		        square&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ekc:performed		~를_주제로_삼았다      arrow   2&lt;br /&gt;
foaf:member		~는_~에_소속된다       arrow   2&lt;br /&gt;
dcterms:medium	        ~의_재료는_이다        arrow   2&lt;br /&gt;
dcterms:creator         ~는_~가_만들었다       arrow   2&lt;br /&gt;
ekc:mentions		~에_언급되었다         arrow   2&lt;br /&gt;
dcterms:creator         ~는_~에_포함된다       arrow   2&lt;br /&gt;
ekc:documents		~에_~가_기록되었다     arrow   2&lt;br /&gt;
dcterms:hasPart         ~의_부분은_~이다	     arrow   2&lt;br /&gt;
&lt;br /&gt;
&lt;br /&gt;
#Nodes&lt;br /&gt;
천연염색	   주제		천연염색	http://dh.aks.ac.kr/Edu/wiki/index.php/이근주&lt;br /&gt;
침염      	염색법		침염     	null&lt;br /&gt;
호염	        염색법		호염	        null&lt;br /&gt;
스크린날염	염색법		스크린날염	null&lt;br /&gt;
홀치기염	        염색법		홀치기염	        null&lt;br /&gt;
형지염 		염색법		형지염 		null&lt;br /&gt;
납방염 		염색법		납방염 		null&lt;br /&gt;
문양염		염색법		문양염		null&lt;br /&gt;
옥양목	        직물		옥양목	        null&lt;br /&gt;
광목		직물		광목		null&lt;br /&gt;
당목		직물		당목		null&lt;br /&gt;
삼베             직물             삼베&lt;br /&gt;
모시             직물             모시&lt;br /&gt;
대조선저머제사화사   회사           대조선저머제사화사&lt;br /&gt;
오방색		오방색		오방색		null&lt;br /&gt;
염색방식  	종류 		염색방식 &lt;br /&gt;
직물류 		종류  		직물류 &lt;br /&gt;
합성염료	        종류      	합성염료 &lt;br /&gt;
천연염료	        종류      	천연염료&lt;br /&gt;
매염제		종류		매염제 &lt;br /&gt;
단색성염료        종류            단색성염료&lt;br /&gt;
다색성염료        종류            다색성염료&lt;br /&gt;
동물성		재료		동물성&lt;br /&gt;
두드럭고둥	종류		두드럭고둥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두드럭고둥-소.jpg &lt;br /&gt;
코치닐		종류		코치닐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코치닐벌레-소.jpg &lt;br /&gt;
락충		종류		락충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락충-소.jpg &lt;br /&gt;
커미즈		종류		커미즈&lt;br /&gt;
오배자		종류		오배자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오배자-소.jpg &lt;br /&gt;
식물성		재료		식물성&lt;br /&gt;
광물성		재료		광물성&lt;br /&gt;
적색계안료	종류		적색계안료&lt;br /&gt;
주사               재료               주사&lt;br /&gt;
연단               재료               연단&lt;br /&gt;
적토               재료               적토&lt;br /&gt;
황색계안료	  종류		황색계안료&lt;br /&gt;
석황               재료               석황&lt;br /&gt;
황토               재료               황토&lt;br /&gt;
계관석             재료              계관석 &lt;br /&gt;
녹색계안료	  종류		녹색계안료&lt;br /&gt;
녹청               재료               녹청&lt;br /&gt;
석록               재료               석록&lt;br /&gt;
공작석             재료               공작석&lt;br /&gt;
녹토              재료               녹토&lt;br /&gt;
청색계안료	 종류		청색계안료&lt;br /&gt;
청금석            재료               청금석&lt;br /&gt;
남동석            재료               남동석&lt;br /&gt;
흑색계안료	 종류		흑색계안료&lt;br /&gt;
먹(墨)            재료               먹(墨)&lt;br /&gt;
목탄              재료               목탄&lt;br /&gt;
백색계안료	 종류		백색계안료&lt;br /&gt;
동물의_뼈          재료           동물의_뼈&lt;br /&gt;
백토              재료              백토&lt;br /&gt;
음양오행	       오방색		음양오행&lt;br /&gt;
활옷대례복       오방색		활옷대례복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활옷.jpg &lt;br /&gt;
적색계염료       오방색		적색계염료&lt;br /&gt;
꼭두서니         재료              꼭두서니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꼭두서니.jpg &lt;br /&gt;
홍화            재료                  홍화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홍화.jpg &lt;br /&gt;
홍룡포           복식                홍룡포         null  http://dh.aks.ac.kr/Encyves/Graph/icons/costume/gonlyongpo.png&lt;br /&gt;
황색계염료      오방색		황색계염료&lt;br /&gt;
치자             재료                치자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치자-소.jpg &lt;br /&gt;
황룡포            복식               황룡포         null  http://dh.aks.ac.kr/Encyves/Graph/icons/costume/DHemperor_sangbog.png&lt;br /&gt;
누비회장저고리     복식          누비회장저고리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누비회장저고리.jpg &lt;br /&gt;
녹색계염료      오방색		녹색계염료&lt;br /&gt;
쑥                 재료                쑥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쑥-소.jpg &lt;br /&gt;
황련               재료                황련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황련-소.jpg &lt;br /&gt;
황백               재료                황백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황백.jpg &lt;br /&gt;
녹원삼              복식               녹원삼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녹원삼.jpg &lt;br /&gt;
덕온공주원삼         복식          덕온공주원삼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덕온공주원삼.jpg &lt;br /&gt;
청색계염료      오방색		청색계염료&lt;br /&gt;
쪽              재료                쪽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쪽.jpg &lt;br /&gt;
닭의장풀         재료                닭의장풀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닭의장풀.jpg &lt;br /&gt;
쪽물도포         복식                쪽물도포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쪽으로_염색한_도포.jpg &lt;br /&gt;
자주색계염료	오방색		자주색계염료&lt;br /&gt;
자초                재료               자초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자초.jpg &lt;br /&gt;
소목                재료               소목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소목.jpg &lt;br /&gt;
당의                복식               당의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당의.jpg &lt;br /&gt;
갈색계염료	오방색		갈색계염료&lt;br /&gt;
풋감               재료               풋감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풋감.jpg &lt;br /&gt;
밤껍질             재료               밤껍질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밤껍질.jpg &lt;br /&gt;
도토리             재료               도토리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도토리.jpg&lt;br /&gt;
정향               재료               정향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정향.jpg &lt;br /&gt;
갈옷               복식               갈옷&lt;br /&gt;
흑색계염료	오방색		흑색계염료&lt;br /&gt;
흑립              복식                흑립         null&lt;br /&gt;
족두리            복식                족두리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족두리아이콘.png &lt;br /&gt;
쾌자              복식                쾌자         null&lt;br /&gt;
목화(신)          복식                목화(신)      null&lt;br /&gt;
납힐(蠟纈)	염색법		납힐(蠟纈)&lt;br /&gt;
협힐(夾纈)	염색법		협힐(夾纈)        null&lt;br /&gt;
교힐(絞纈)	염색법		교힐(絞纈)&lt;br /&gt;
영국_화학자_퍼킨(W.H.Perkin)	               인물	     영국_화학자_퍼킨(W.H.Perkin)		         https://ko.wikipedia.org/wiki/%EC%9C%8C%EB%A6%AC%EC%97%84_%ED%8D%BC%ED%82%A8&lt;br /&gt;
프랑스_베르갱(Verguin)				인물	프랑스_베르갱(Verguin)				null&lt;br /&gt;
독일_그라에프(Graeb)와_리베르만(Lieberman)	인물	독일_그라에프(Graeb)와_리베르만(Lieberman)	null&lt;br /&gt;
바이어(Bayer)					인물	바이어(Bayer)					null&lt;br /&gt;
&lt;br /&gt;
&lt;br /&gt;
#Links&lt;br /&gt;
천연염색	        천연염료	        dcterms:creator&lt;br /&gt;
천연염색	        합성염료	        dcterms:creator&lt;br /&gt;
천연염색	        염색방식	        dcterms:creator&lt;br /&gt;
천연염색	        오방색	        dcterms:creator&lt;br /&gt;
천연염색	        매염제	        dcterms:creator&lt;br /&gt;
천연염색	        직물류	        dcterms:creator&lt;br /&gt;
침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호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스크린날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홀치기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형지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납방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문양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납힐(蠟纈)	문양염		dcterms:creator&lt;br /&gt;
협힐(夾纈)	문양염		dcterms:creator&lt;br /&gt;
교힐(絞纈)	문양염		dcterms:creator&lt;br /&gt;
옥양목	        직물류		foaf:member&lt;br /&gt;
광목		직물류		foaf:member&lt;br /&gt;
당목		직물류		foaf:member&lt;br /&gt;
삼베             직물류           foaf:member&lt;br /&gt;
모시             직물류           foaf:member&lt;br /&gt;
삼베          대조선저머제사화사    dcterms:creator &lt;br /&gt;
모시          대조선저머제사화사    dcterms:creator &lt;br /&gt;
동물성		천연염료	        foaf:member&lt;br /&gt;
두드럭고둥	동물성		dcterms:creator&lt;br /&gt;
코치닐		동물성		dcterms:creator&lt;br /&gt;
락충		동물성		dcterms:creator&lt;br /&gt;
커미즈		동물성		dcterms:creator&lt;br /&gt;
오배자		동물성		dcterms:creator&lt;br /&gt;
광물성		천연염료	        foaf:member&lt;br /&gt;
적색계안료      광물성		dcterms:creator&lt;br /&gt;
적색계안료      주사               dcterms:medium &lt;br /&gt;
적색계안료      연단               dcterms:medium &lt;br /&gt;
적색계안료      적토               dcterms:medium &lt;br /&gt;
황색계안료      광물성		dcterms:creator&lt;br /&gt;
황색계안료      석황               dcterms:medium&lt;br /&gt;
황색계안료      황토               dcterms:medium&lt;br /&gt;
황색계안료      계관석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안료      광물성		dcterms:creator&lt;br /&gt;
녹색계안료      녹청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안료      석록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안료      공작석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안료      녹토               dcterms:medium&lt;br /&gt;
청색계안료      광물성		dcterms:creator&lt;br /&gt;
청색계안료      청금석            dcterms:medium&lt;br /&gt;
청색계안료      남동석            dcterms:medium&lt;br /&gt;
흑색계안료      광물성		dcterms:creator&lt;br /&gt;
흑색계안료      먹(墨)              dcterms:medium&lt;br /&gt;
흑색계안료      목탄                dcterms:medium&lt;br /&gt;
백색계안료      광물성		dcterms:creator&lt;br /&gt;
백색계안료      동물의_뼈          dcterms:medium&lt;br /&gt;
백색계안료      백토              dcterms:medium&lt;br /&gt;
음양오행         오방색		foaf:member &lt;br /&gt;
활옷대례복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적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적색계염료      꼭두서니           dcterms:medium&lt;br /&gt;
적색계염료      홍화               dcterms:medium&lt;br /&gt;
적색계염료      자초               dcterms:medium&lt;br /&gt;
적색계염료      소목               dcterms:medium&lt;br /&gt;
홍룡포         적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황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황색계염료      치자                dcterms:medium&lt;br /&gt;
황색계염료      황백                dcterms:medium&lt;br /&gt;
황색계염료      황련                dcterms:medium&lt;br /&gt;
황룡포         황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누비회장저고리  황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녹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녹색계염료      쑥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염료      치자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염료      황백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염료      황련                dcterms:medium&lt;br /&gt;
녹원삼          녹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덕온공주원삼     녹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청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청색계염료      쪽                dcterms:medium&lt;br /&gt;
청색계염료      닭의장풀           dcterms:medium&lt;br /&gt;
쪽물도포        청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자주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자주색계염료    자초               dcterms:medium&lt;br /&gt;
자주색계염료    소목               dcterms:medium&lt;br /&gt;
자주색계염료    코치닐             dcterms:medium&lt;br /&gt;
당의           자주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갈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갈색계염료      풋감               dcterms:medium&lt;br /&gt;
갈색계염료      밤껍질            dcterms:medium&lt;br /&gt;
갈색계염료      도토리            dcterms:medium&lt;br /&gt;
갈색계염료      정향               dcterms:medium&lt;br /&gt;
갈옷           갈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흑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흑색계염료      먹(墨)             dcterms:medium&lt;br /&gt;
흑색계염료      오배자             dcterms:medium&lt;br /&gt;
흑립           흑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족두리         흑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쾌자           흑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목화(신)       흑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식물성          천연염료	         foaf:member&lt;br /&gt;
단색성염료      식물성             dcterms:hasPart&lt;br /&gt;
다색성염료      식물성             dcterms:hasPart&lt;br /&gt;
단색성염료      매염제             foaf:member &lt;br /&gt;
다색성염료      매염제             foaf:member &lt;br /&gt;
영국_화학자_퍼킨(W.H.Perkin)			합성염료	dcterms:creator&lt;br /&gt;
프랑스_베르갱(Verguin)				합성염료	dcterms:creator&lt;br /&gt;
바이어(Bayer)					합성염료	dcterms:creator&lt;br /&gt;
독일_그라에프(Graeb)와_리베르만(Lieberman)	합성염료	dcterms:creator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NetworkGraph | title=천연염색.lst}}&lt;br /&gt;
[[분류:Network Graph Script]]&lt;br /&gt;
[[분류:복식콘텐츠]] [[분류:복식2020단국대]]&lt;br /&gt;
[[분류:이근주]]&lt;/div&gt;</summary>
		<author><name>Lee96041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B6%84%EB%A5%98:%EC%9D%B4%EA%B7%BC%EC%A3%BC</id>
		<title>분류:이근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B6%84%EB%A5%98:%EC%9D%B4%EA%B7%BC%EC%A3%BC"/>
				<updated>2020-12-09T06:53:1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이름 뜻===&lt;br /&gt;
:이근주: 李(오얏나무 이) 根(뿌리 근) 周(두루 주)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Tomato&amp;quot;&amp;gt;2019년까지 &amp;quot;주&amp;quot;의 한자가 (週 돌 주:'이름에는 사용하지 않는 한자라고 한다.')였다..&amp;quot;두루 주&amp;quot;로 24년간 알고 사용(시험에 한자 쓸 때 등)도 해서 20년 올해 법원에 가서 한자를 변경하였다.&amp;lt;/font&amp;gt;&lt;br /&gt;
===태몽===&lt;br /&gt;
===학력===&lt;br /&gt;
:: [http://school.gyo6.net/sangjihs 싱지여자고등학교] 웹디자인과&lt;br /&gt;
:: [http://www.knu.ac.kr/wbbs/ 경북대학교] 섬유공학과&lt;br /&gt;
:: [https://grad.dankook.ac.kr/web/grad 단국대 일반대학원] 전통의상학과 석박사통합 재학중&lt;br /&gt;
&lt;br /&gt;
===좋아하는 것===&lt;/div&gt;</summary>
		<author><name>Lee96041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2%9C%EC%97%B0%EC%97%BC%EB%A3%8C%EC%9D%98_%EC%A2%85%EB%A5%98</id>
		<title>천연염료의 종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2%9C%EC%97%B0%EC%97%BC%EB%A3%8C%EC%9D%98_%EC%A2%85%EB%A5%98"/>
				<updated>2020-12-09T06:26:0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연결페이지&lt;/p&gt;
&lt;hr /&gt;
&lt;div&gt;==동물성 염료==&lt;br /&gt;
'''동물성 염료란'''&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eepPink&amp;quot;&amp;gt;동물의 피, 조개류의 분비물, 오징어 먹물, 붉나무에 기생하는 벌레집 오배자, 선인장에 기생하는 벌레&amp;lt;/font&amp;gt; 등에서 얻을 수 있는 염료이다.&lt;br /&gt;
:염료의 대부분은 우리나라에서 생산되지 않고 주로 따뜻한 남방국에서 생산이 된다. 우리나라에서 유밀하게 많이 생산되는 염료가 &amp;lt;font color=&amp;quot;DeepPink&amp;quot;&amp;gt;'''오배자'''&amp;lt;/font&amp;gt;이다.&lt;br /&gt;
:동물의 피는 흔하게 구할 수 있으나 색이 쉽게 변하고, 색이 잘 빠지는 단점 때문에 많이 쓰지 않는다.&lt;br /&gt;
&lt;br /&gt;
==='''뿔고둥,두드럭고둥'''=== &lt;br /&gt;
:[[:파일:두드럭고둥.jpg]]&lt;br /&gt;
:동양에서는 식물성인 자초나 소목으로 자주색을 얻었는데, 그리스와 로마 등 서양에서는 &amp;lt;font color=&amp;quot;DeepPink&amp;quot;&amp;gt;&amp;quot;뮤렉스(Murex)&amp;quot;라는 뿔고둥과 &amp;quot;푸르푸라(Purpura)&amp;quot;두드럭고둥&amp;lt;/font&amp;gt;으로 자주색을 얻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LightPink&amp;quot;&amp;gt;지중해 연안, 남태평양, 니카라과(Nica-ragua)와 멕시코 부근의 대서양과 태평양 연안&amp;lt;/font&amp;gt;의 바위나 암초, 바닷가 등에 서식한다.&lt;br /&gt;
:우리나라의 소라와 외형이 비슷하며, 내장과 호흡기 사이에 있는 자주색 선의 유백색 액체를 염료로 쓴다.&lt;br /&gt;
:따라서, 채취하려면 준설기로 바닷가 바닥을 긁어 채집한 후 천을 받치고 뿔고둥을 깨뜨려 머리 뒤에 자주색 선 부위를 벤다. &lt;br /&gt;
::그러면 유백색의 즙이 나오는데 한 마리에서 한 방울 정도 얻을 수 있다. 이렇게 죽인 후 채취하므로 중세시대에는 거의 멸종되어 뿔고둥을 이용한 염색이 없어지게 되었다.&lt;br /&gt;
:반면 멕시코와 니카라과에서 서식하는 두드럭고둥은 바위에서 붙어 생활하므로 채집하여 염액의 분비물을 짜내고, 물 속에 다시 놓아 줄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코치닐'''=== &lt;br /&gt;
[[:파일:코치닐벌레.jpg]]&lt;br /&gt;
:패각충과(貝殼虫科)에 속하는 작은 곤충으로 &amp;lt;font color=&amp;quot;DeepPink&amp;quot;&amp;gt;연지충&amp;lt;/font&amp;gt;이라고도 한다.&lt;br /&gt;
:약 3,500년 전부터 멕시코, 중남부 아메리카, 이집트, 지중해, 인도에서 주로 이용을 하였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Orchid&amp;quot;&amp;gt;노팔 선인장(nopal), 부채 선인장(Opuntia), 백년초 선인장(Prickly pear,Cactus)&amp;lt;/font&amp;gt;에서 기생한다.&lt;br /&gt;
:원산지 멕시코를 비롯하여 중앙아메리카에서는 선인장에 붙어 있는 코치닐 암컷을 산란 전에 채취하여 쪄서 말린 뒤 그 몸체를 홍자색의 염료로 사용하였다.&lt;br /&gt;
::채취 시기는 &amp;lt;font color=&amp;quot;LightPink&amp;quot;&amp;gt;암컷이 산란하기 전에 희끗희끗한 액을 선인장 표면에 분비할 때가 염료로 가장 적당하다.&amp;lt;/font&amp;gt; [[:파일:코치닐희끗희끗액.jpg]]&lt;br /&gt;
:암컷은 수컷보다 300배 정도 많고, 수컷은 교미 후 바로 죽는다. 수태 후 몸이 2배로 커져 성숙하면 염료가 되는 암컷을 선인장에서 떼어 내어 뜨거운 물에 담근다. &lt;br /&gt;
::혹은 자루에 넣어 밀폐하고 솥에 넣어 죽인 뒤 햇볕에 말리거나 건조실에 넣는다.&lt;br /&gt;
:코치닐을 생산하는 벌레는 야생이든 사육한 것이든 모두 좋은 색상을 만들어 낸다. 하지만 야생 품종은 1/4만을 염료로 사용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락충'''===&lt;br /&gt;
[[:파일:락충.jpg]]&lt;br /&gt;
:락(Lac)은 티베트, 인도, 중국, 동남아 일대에서 대추나무, 참나무 등의 가지에 서식하는 깍지 진딧물이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eepPink&amp;quot;&amp;gt;락이란 말은 힌두어로 10만이라는 뜻이며 수없이 많다는 의미이다.&amp;lt;/font&amp;gt;&lt;br /&gt;
:락(Lac)은 이미 운동 기능을 잃은 암컷이 일부의 수컷과 함께 식물에 기생하여 수지(樹脂) 즉 단백질 성분의 분비물을 준비하고 자신의 신체를 덮는다. &lt;br /&gt;
::그 분비물로 덮여 있는 패각충은 적색 색소를 가지고 있어 채집하여 염료와 약초로 사용한다.&lt;br /&gt;
:산란기 때 가지에 알을 낳아 소시지처럼 뭉툭하게 붙어 있다. 부화하면 어린 나뭇가지에 붙어 수액을 빨아 먹으면서 자라는데 나무인지 벌레인지 잘 알 수 없다.&lt;br /&gt;
::끈적끈적한 액을 분비하면서 다시 거기에다 작은 포자의 알을 분비한다. 이때 나뭇가지와 함께 잘라 염료로 사용한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LightPink&amp;quot;&amp;gt;3월쯤으로 나뭇가지 전체가 붉은색으로 변한다.&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커미즈'''===&lt;br /&gt;
:락충처럼 나뭇가지의 수액을 먹고 분비하거나 번식하는 벌레로서 적색을 내는 염료이다.&lt;br /&gt;
::암컷에 커미즈산이라는 적색 색소가 들어 있다.&lt;br /&gt;
:『성서』에도 기록되어 있듯이 염료로서 오랜 역사를 지니며, 예로부터 페르시아나 지중해에서 시용된 중요한 염료이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eepPink&amp;quot;&amp;gt;떡갈나무, 참나무, 가시나무&amp;lt;/font&amp;gt;등에서 서식한다.&lt;br /&gt;
:자충은 자신이 죽는 일이 있더라도 나뭇가지를 떠나지 않고, 나무의 수액을 빨아먹으며 자란다.&lt;br /&gt;
::5~6월에 지름 6~7cm 적다색 둥근 포자(알맹이)가 생기면서 산란기를 기다린다. 백색으로 변하면서 알을 낳는데, 수천 개의 알이 유리가루처럼 반짝일 때가 있다.&lt;br /&gt;
:유충이 되어 한꺼번에 어미 몸에서 옮겨 앉으면서 다시 새로운 알맹이 같은 열매 모양을 만들 때 나무껍질을 벗기고 건조하여 염료로 사용한다.&lt;br /&gt;
&lt;br /&gt;
==='''오배자'''===&lt;br /&gt;
[[:파일:오배자.jpg]]&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eepPink&amp;quot;&amp;gt;옻나무과의 작은 낙엽관목인 붉나무에 기생하는 벌레집&amp;lt;/font&amp;gt;이다.&lt;br /&gt;
:'''오배자란''' &amp;lt;font color=&amp;quot;Orchid&amp;quot;&amp;gt;배로 부풀어오른다고&amp;lt;/font&amp;gt;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부자(附子)라고도 한다.&lt;br /&gt;
:주로 우리나라, 중국, 일본 전역의 산골짜기, 산기슭 등에서 자란다.&lt;br /&gt;
&lt;br /&gt;
==광물성 염료==&lt;br /&gt;
'''광물성 염료란'''&lt;br /&gt;
:대개 안료로 쓰이는 색소가 함유된 돌이나 흙, 혹 금속으로부터 원료를 얻는다.&lt;br /&gt;
:황토, 흑토, 적토, 백토, 청토, 자토, 동록 등 주로 회화의 재료인 &amp;lt;font color=&amp;quot;DarkBlue&amp;quot;&amp;gt;석채(石彩)&amp;lt;/font&amp;gt;로 사용한다.&lt;br /&gt;
:우리나라에서는 황토, 흑토, 적토, 백토, 자토만을 생산하며, 녹색인 공작석과 청색인 청금석*남동석, 노란색의 석웅황, 붉은색 주사는 중국이나 페르시아, 인도, 티베트 등지에서만 생산한다&lt;br /&gt;
:그래서 삼국시대부터 수입하여 사용하였다.&lt;br /&gt;
::광물성 염료는 식물성 염료와는 달리 물에 잘 녹지 않고, 섬유 표면에 정착되지 않는다.&lt;br /&gt;
:주로 채색 재료로 쓰는데, 섬유에 염색할 때는 풀이나 아교 같은 접착 성분의 매염제를 넣어서 염색하였다.&lt;br /&gt;
&lt;br /&gt;
:천연 채색 재료는 크게 안료와 염료로 나뉜다.&lt;br /&gt;
::'''안료'''는 용매제에 녹지 않고 분말 상태로 존재하므로 적찹제나 수지(樹脂) 혹 식물성 기름을 섞어야 물체의 표면에 착색이 잘 된다.&lt;br /&gt;
:무생물에서 얻는 무기 안료와 살아 있는 생명체에서 얻는 유기 안료로 나뉜다.&lt;br /&gt;
::'''무기 안료란''' 색깔 있는 흙이나 돌, 금속에서 채취해 만든 것으로 &amp;lt;font color=&amp;quot;DarkBlue&amp;quot;&amp;gt;광물성 안료&amp;lt;/font&amp;gt;라고도 한다.&lt;br /&gt;
:광물성 염료를 색채별로 나누면 녹색계, 청색계, 적색계, 황색계, 흑색계, 백색계로 구분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적색계 안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Crimson&amp;quot;&amp;gt;'''주사'''&amp;lt;/font&amp;gt;&lt;br /&gt;
:붉은색을 칠할 때 많이 사용하는 안료이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LightCoral&amp;quot;&amp;gt;'''진사(辰砂)&amp;lt;/font&amp;gt;라고 하는데, 인도나 중국에서 많이 생산하므로 인도주사 혹은 중국주사 라고도 부른다.&lt;br /&gt;
:붉은색 성분은 &amp;lt;font color=&amp;quot;Tomato&amp;quot;&amp;gt;'''황화수은(HgS)'''&amp;lt;/font&amp;gt;이고, 석회암에서 난다.&lt;br /&gt;
:가장 좋은 천연 주사는 표면이 거울처럼 반짝이는 &amp;lt;font color=&amp;quot;Tomato&amp;quot;&amp;gt;'''경면주사(鏡面朱砂)'''&amp;lt;/font&amp;gt;이며, 수은의 주요한 원료가 된다.&lt;br /&gt;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Crimson&amp;quot;&amp;gt;'''연단'''&amp;lt;/font&amp;gt;&lt;br /&gt;
:'''연단(鉛丹)'''은 붉은색 가루이다. 진한 오렌지색으로 빨간색과 홍색과는 다르다.&lt;br /&gt;
:천연의 것은 특별한 지역의 호숫가나 바위틈에서 산출되며, 때로는 풍화된 납 원광에서 산출된다.&lt;br /&gt;
:한편 중국에서는 예로부터 천연 연단 외에 납을 이용하여 합성 연단을 만들어 사용했다.&lt;br /&gt;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Crimson&amp;quot;&amp;gt;'''적토'''&amp;lt;/font&amp;gt;&lt;br /&gt;
:'''적토(赤土)'''는 주토(朱土)라고도 하는데, 주요 성분은 &amp;lt;font color=&amp;quot;Tomato&amp;quot;&amp;gt;'''함수알루미늄광과 산화철&amp;lt;/font&amp;gt;이다. 곳곳의 산속에 있으며, 붉은 흙 등에서 채취한다.&lt;br /&gt;
&lt;br /&gt;
:일반적으로 사용하지 않지만 산호 가루를 안료로 사용하는데, 당나라 그림에 보이는 아침 해같이 선명한 붉은색과 송나라시대에 사용된 인주의 붉은색이다.&lt;br /&gt;
:오래되어도 붉은색이 선명하게 남아 있으며, 광택이 나므로 특수 효과에 사용하였다.&lt;br /&gt;
&lt;br /&gt;
==='''황색계 안료'''===&lt;br /&gt;
:석웅황(石雄黃), 황토 등의 광물성 안료와 등황(橙黃)등의 식물성 안료가 있다.&lt;br /&gt;
:'''등황'''은 쪽과 혼합하여 화조화의 녹색 잎에, '''황토'''는 백색 가루와 섞어 인물화에서 얼굴을 채색하는데 많이 사용한다.&lt;br /&gt;
::석웅황, 남동석, 석록, 주사 등은 안료의 성질이 비슷하다.&lt;br /&gt;
::이런 안료는 식물성 안료처럼 서로 섞어서 사용할 수 없는데, 가장 큰 이유는 입자와 비중이 서로 달라 섞이지 않기 때문이다.&lt;br /&gt;
:석웅황과 계관석은 노란색 안료로 주로 그림을 그릴 때 쓴다. 성분은 모두 같은데 색의 깊고 얕음에 따라 다르게 부른다.&lt;br /&gt;
:성웅황의 성분은 천연적으로 나는 &amp;lt;font color=&amp;quot;DarkOrange&amp;quot;&amp;gt;'''황화비소(黃化砒素)'''&amp;lt;/font&amp;gt;로서 계관석과 더불어 산출되며, &amp;lt;font color=&amp;quot;DarkOrange&amp;quot;&amp;gt;'''석황(石黃)'''&amp;lt;/font&amp;gt;이라고 한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Orange&amp;quot;&amp;gt;천연 노란색인 석웅황은 노지, 온천, 은광산 근처에서 나온다. 특히 중국 윈난성에서 대량 채굴되었다.&amp;lt;/font&amp;gt;&lt;br /&gt;
:이것은 돌처럼 단단하여 화공들이 갈아서 액으로 만들어 채색하는데, 먹을 사용하는 법과 같다.&lt;br /&gt;
&lt;br /&gt;
==='''녹색계 안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Green&amp;quot;&amp;gt;'''녹청, 석록(石綠), 공작석(孔雀石), 녹토(綠土)'''&amp;lt;/font&amp;gt;가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Green&amp;quot;&amp;gt;'''녹청'''&amp;lt;/font&amp;gt;&lt;br /&gt;
:구리를 산화시키면 생기는 녹색 분말로, &amp;lt;font color=&amp;quot;Green&amp;quot;&amp;gt;'''동록(銅綠)'''&amp;lt;/font&amp;gt;이라고도 한다.&lt;br /&gt;
:동은 여러 금속 중 정련하는 것이 비교적 간단하므로 석기시대부터 동과 주석을 합금하여 사용했다. 따라서 청동기시대부터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동이 녹슬면 생기는 동록을 녹색 안료로 많이 사용하였다.&lt;br /&gt;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Green&amp;quot;&amp;gt;'''석록'''&amp;lt;/font&amp;gt;&lt;br /&gt;
:염기성탄산구리이며, 오래전부터 녹색의 안료로 사용하였다. 석록은 잘 말랐을 때 갈아야 고운 가루를 얻을 수 있다.&lt;br /&gt;
:품질이 가장 좋은 석록은 중국의 윈난성에서 출토된다. &lt;br /&gt;
:그 외에 페르시아, 미얀마 등에서 산출되기도 한다. 상품은 석록에 모래알이 적고 색이 깊으면서 푸른빛을 띠고, 외형은 두꺼비 등처럼 우툴두툴한 것이다.&lt;br /&gt;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Green&amp;quot;&amp;gt;'''공작석'''&amp;lt;/font&amp;gt;&lt;br /&gt;
:분말화하는 정도에 따라 몇 가지 다른 색으로 민들 수 있다. 밝은 색인 담녹색에서 어두운 녹색이 되고 입자가 고우면 밝은 녹색이 된다.&lt;br /&gt;
:각각 다른 크기의 입자에서 다른 종류의 색조를 얻을 수 있으므로 청색이나 녹색의 진한 색이나 연한 색은 여러 차례의 수비 과정으로 얻어 낼 수 있다.&lt;br /&gt;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Green&amp;quot;&amp;gt;'''녹토'''&amp;lt;/font&amp;gt;&lt;br /&gt;
:광물학적으로 '''해록색(海鹿色)'''이라고 부르는, 철을 함유한 녹색의 규산염 일종이다. 주로 인도,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에서 산출되며, 산지에 따라 화학적 성분이 다르다.&lt;br /&gt;
:암녹색에서 잿빛 나는 담녹색까지 있는데, 진한 녹색 조(調)의 색깔을 가장 좋은 것으로 친다. &amp;lt;font color=&amp;quot;DarkOliveGreen&amp;quot;&amp;gt;그러나 안료로서는 은폐력, 착색력, 점착력이 약하다.&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청색계 안료'''===&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Blue&amp;quot;&amp;gt;청금석(靑金石), 남동석(藍銅石)&amp;lt;/font&amp;gt;이 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Blue&amp;quot;&amp;gt;'''청금석'''&amp;lt;/font&amp;gt;&lt;br /&gt;
:청색 바탕에 금색의 반점이 빛나는 것처럼 보여 붙여진 이름이다.&lt;br /&gt;
:청금석은 &amp;lt;font color=&amp;quot;DeepSkyBlue&amp;quot;&amp;gt;라피스라줄리(lapis-lazuli)나 울트라마린&amp;lt;/font&amp;gt;이라고도 부른다.&lt;br /&gt;
:울트라마린은 중앙아시아에서 바다를 건너 전해졌다고 붙여진 이름이다.&lt;br /&gt;
:청금석은 때때로 안료로 쓰였다고는 하지만 남동석 보다 훨씬 비싼 안료였으며, 금과 같은 무게로 거래되었고, 더 값이 싼 남동석을 섞어서 사용했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LightSkyBlue&amp;quot;&amp;gt;티베트『약전』을 보면 비활성 약재로 분류하여 약재로 썼음을 알 수 있다.&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DarkBlue&amp;quot;&amp;gt;'''남동석'''&amp;lt;/font&amp;gt;&lt;br /&gt;
:아주라이트로 불리는, 석청을 얻을 수 있는 광석이다. 주로 하늘, 물, 그 외 파란색 영역에 사용하였다.&lt;br /&gt;
&lt;br /&gt;
==='''흑색계 안료'''===&lt;br /&gt;
:연필심의 원료인 천연 흑연과 나무나 기름을 태워 나오는 그을음을 이용하였다.&lt;br /&gt;
:불을 지피거나 실내를 밝게 하기 위해 사용한 등불 혹 음식물을 만들기 위해 불을 사용함에 따라 동굴이나 천장 등에 쌓인 그을음을 긁어모아 채색 재료로 쓰기 시작하였다.&lt;br /&gt;
:이후 소나무나 기름 등을 연소시켜 질 좋은 그을음을 얻었고, 이러한 그을음을 모아 아교물과 섞어 굳힌 것이 요즘 많이 쓰는 먹(墨)이다.&lt;br /&gt;
:'''먹(墨)''': 소나무를 태워 얻은 그을음을 모아 만든 '''송연묵(松煙墨)''', 식물성 기름을 태워 만든 '''유연묵(油煙墨)''', 그을음과 쪽에서 추출한 청색 안료를 섞어 만든 '''청화묵(靑花墨)'''이 있다.&lt;br /&gt;
::그 외에 포도나무나 버드나무의 가는 가지를 태워서 만든 숯을 '''목탄'''이라고 한다.&lt;br /&gt;
==='''백색계 안료'''===&lt;br /&gt;
:동물의 뼈와 조개껍데기 등을 구워 만든 가루, 석회석을 구워 만들거나 납으로 만든 가루를 사용한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IndianRed&amp;quot;&amp;gt;'''백악(白堊)'''&amp;lt;/font&amp;gt; 일명 &amp;lt;font color=&amp;quot;IndianRed&amp;quot;&amp;gt;'''백토분(白土粉)'''&amp;lt;/font&amp;gt;인 백색의 흙을 사용하는데, 화가들이 쓴다 하여 '''화분(畵粉)이라고도 한다.&lt;br /&gt;
::'''백토'''는 도자기, 기와 등을 만드는 흙이나 점토를 수비*정제하여 조개 가루와 혼합할 수 있을 정도로 친화력이 있는 거라면 안료로 사용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유럽에서는 동물의 뼈를 태워 만든 백색 안료를 '''골회(骨灰)'''라 하여 중세시대 회화의 재료로 사용하였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LightSalmon&amp;quot;&amp;gt;수정의 원석을 분말화 한 '''수정말(水晶末)'''은 입자가 고울수록 불투명한 백색이 되는데, 이것도 안료로 사용하였다.&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중국에는 납으로 만든 '''호분(胡粉)'''이 있는데, 오랑캐(서역)에서 들어온 가루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lt;br /&gt;
:납으로 만든 백색은 호분, 연백(鉛白), 백분(白粉)이라 부르기도 한다.&lt;br /&gt;
::깨끗하고 아름답게 착색되지만 납의 기운을 완전히 제거하지 않으면 나중에 검게 변하는 단점이 있다.&lt;br /&gt;
&lt;br /&gt;
:그 외에 백색계 안료는 '''석고, 대리석 가루, 활석, 쌀가루, 달걀 껍데기'''가 사용되었다.&lt;br /&gt;
&lt;br /&gt;
==식물성 염료==&lt;br /&gt;
'''식물성 염료란?'''&lt;br /&gt;
:식물의 잎과 꽃, 열매, 나무껍질, 심재(心材)와 뿌리 등에서 추출한 염료를 말한다. 이러한 식물에는 모든 종이 포함되며, 전 세계적으로는 25만 종에 이르는데, 우수한 염료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3,000여 종'''이다.&lt;br /&gt;
&lt;br /&gt;
:우리나라에서는 4,200여 종이 스스로 자라고, 외래종까지 합하면 7,000~9,000종이 분포한다.&lt;br /&gt;
:문헌에 따르면 염색이 가능한 식물로는 50종이 있는데, 민간에서 쓴 예까지 합하면 실제로 130여 종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식물성 염료'''&lt;br /&gt;
:한 가지 색으로만 염색되는 '''단색성 염료'''와 한 종류의 염료라도 각종 매염제, 추출 온도, 염색 방법에 따라 여러 색을 내는 '''다색성 염료'''로 나뉜다.&lt;br /&gt;
::[http://dh.aks.ac.kr/Edu/wiki/index.php/%EB%A7%A4%EC%97%BC%EC%A0%9C(%E5%AA%92%E6%9F%93%E5%8A%91)#.EB.A7.A4.EC.97.BC.EC.A0.9C.EC.99.80.EC.9D.98_.EA.B2.B0.ED.95.A9.EC.84.B1.EC.97.90_.EB.94.B0.EB.9D.BC 매염제&amp;quot; 페이지 '매염제와의 결합성에 따라'보기]&lt;/div&gt;</summary>
		<author><name>Lee96041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2%9C%EC%97%B0%EC%97%BC%EC%83%89.lst</id>
		<title>천연염색.ls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2%9C%EC%97%B0%EC%97%BC%EC%83%89.lst"/>
				<updated>2020-12-09T04:18:1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천연염색: 자연에서 채취한 자연염료로 염색한 것.&lt;br /&gt;
&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주제		red  			diamond&lt;br /&gt;
종류 		Crimson 		box &lt;br /&gt;
염료		DeepPink 		box&lt;br /&gt;
재료		Plum                    ellipse &lt;br /&gt;
염색법		DodgerBlue 		ellipse&lt;br /&gt;
오방색		BlueViolet	       	box&lt;br /&gt;
매염제		Turquoise		ellipse&lt;br /&gt;
직물		DarkOrange	        triangle&lt;br /&gt;
문헌		YellowGreen             box&lt;br /&gt;
복식		Gold  		        circle&lt;br /&gt;
인물		LightSteelBlue   	text&lt;br /&gt;
회사		Silver  		text&lt;br /&gt;
기타		gray		        square&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ekc:performed		~를_주제로_삼았다      arrow   2&lt;br /&gt;
foaf:member		~는_~에_소속된다       arrow   2&lt;br /&gt;
dcterms:medium	        ~의_재료는_이다        arrow   2&lt;br /&gt;
dcterms:creator         ~는_~가_만들었다       arrow   2&lt;br /&gt;
ekc:mentions		~에_언급되었다         arrow   2&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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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c:documents		~에_~가_기록되었다     arrow   2&lt;br /&gt;
dcterms:hasPart         ~의_부분은_~이다	     arrow   2&lt;br /&gt;
&lt;br /&gt;
&lt;br /&gt;
#Nodes&lt;br /&gt;
천연염색	   주제		천연염색	http://dh.aks.ac.kr/Edu/wiki/index.php/이근주&lt;br /&gt;
침염      	염색법		침염     	null&lt;br /&gt;
호염	        염색법		호염	        null&lt;br /&gt;
스크린날염	염색법		스크린날염	null&lt;br /&gt;
홀치기염	        염색법		홀치기염	        null&lt;br /&gt;
형지염 		염색법		형지염 		null&lt;br /&gt;
납방염 		염색법		납방염 		null&lt;br /&gt;
문양염		염색법		문양염		null&lt;br /&gt;
옥양목	        직물		옥양목	        null&lt;br /&gt;
광목		직물		광목		null&lt;br /&gt;
당목		직물		당목		null&lt;br /&gt;
오방색		오방색		오방색		null&lt;br /&gt;
염색방식  	종류 		염색방식 &lt;br /&gt;
직물류 		종류  		직물류 &lt;br /&gt;
합성염료	        종류      	합성염료 &lt;br /&gt;
천연염료	        종류      	천연염료&lt;br /&gt;
매염제		종류		매염제 &lt;br /&gt;
단색성염료        종류            단색성염료&lt;br /&gt;
다색성염료        종류            다색성염료&lt;br /&gt;
동물성		재료		동물성&lt;br /&gt;
두드럭고둥	종류		두드럭고둥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두드럭고둥-소.jpg &lt;br /&gt;
코치닐		종류		코치닐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코치닐벌레-소.jpg &lt;br /&gt;
락충		종류		락충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락충-소.jpg &lt;br /&gt;
커미즈		종류		커미즈&lt;br /&gt;
오배자		종류		오배자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오배자-소.jpg &lt;br /&gt;
식물성		재료		식물성&lt;br /&gt;
광물성		재료		광물성&lt;br /&gt;
적색계안료	종류		적색계안료&lt;br /&gt;
주사               재료               주사&lt;br /&gt;
연단               재료               연단&lt;br /&gt;
적토               재료               적토&lt;br /&gt;
황색계안료	  종류		황색계안료&lt;br /&gt;
석황               재료               석황&lt;br /&gt;
황토               재료               황토&lt;br /&gt;
계관석             재료              계관석 &lt;br /&gt;
녹색계안료	  종류		녹색계안료&lt;br /&gt;
녹청               재료               녹청&lt;br /&gt;
석록               재료               석록&lt;br /&gt;
공작석             재료               공작석&lt;br /&gt;
녹토              재료               녹토&lt;br /&gt;
청색계안료	 종류		청색계안료&lt;br /&gt;
청금석            재료               청금석&lt;br /&gt;
남동석            재료               남동석&lt;br /&gt;
흑색계안료	 종류		흑색계안료&lt;br /&gt;
먹(墨)            재료               먹(墨)&lt;br /&gt;
목탄              재료               목탄&lt;br /&gt;
백색계안료	 종류		백색계안료&lt;br /&gt;
동물의_뼈          재료           동물의_뼈&lt;br /&gt;
백토              재료              백토&lt;br /&gt;
음양오행	       오방색		음양오행&lt;br /&gt;
활옷대례복       오방색		활옷대례복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활옷.jpg &lt;br /&gt;
적색계염료       오방색		적색계염료&lt;br /&gt;
꼭두서니         재료              꼭두서니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꼭두서니.jpg &lt;br /&gt;
홍화            재료                  홍화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홍화.jpg &lt;br /&gt;
홍룡포           복식                홍룡포         null  http://dh.aks.ac.kr/Encyves/Graph/icons/costume/gonlyongpo.png&lt;br /&gt;
황색계염료      오방색		황색계염료&lt;br /&gt;
치자             재료                치자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치자-소.jpg &lt;br /&gt;
황룡포            복식               황룡포         null  http://dh.aks.ac.kr/Encyves/Graph/icons/costume/DHemperor_sangbog.png&lt;br /&gt;
누비회장저고리     복식          누비회장저고리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누비회장저고리.jpg &lt;br /&gt;
녹색계염료      오방색		녹색계염료&lt;br /&gt;
쑥                 재료                쑥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쑥-소.jpg &lt;br /&gt;
황련               재료                황련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황련-소.jpg &lt;br /&gt;
황백               재료                황백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황백.jpg &lt;br /&gt;
녹원삼              복식               녹원삼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녹원삼.jpg &lt;br /&gt;
덕온공주원삼         복식          덕온공주원삼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덕온공주원삼.jpg &lt;br /&gt;
청색계염료      오방색		청색계염료&lt;br /&gt;
쪽              재료                쪽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쪽.jpg &lt;br /&gt;
닭의장풀         재료                닭의장풀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닭의장풀.jpg &lt;br /&gt;
쪽물도포         복식                쪽물도포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쪽으로_염색한_도포.jpg &lt;br /&gt;
자주색계염료	오방색		자주색계염료&lt;br /&gt;
자초                재료               자초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자초.jpg &lt;br /&gt;
소목                재료               소목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소목.jpg &lt;br /&gt;
당의                복식               당의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당의.jpg &lt;br /&gt;
갈색계염료	오방색		갈색계염료&lt;br /&gt;
풋감               재료               풋감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풋감.jpg &lt;br /&gt;
밤껍질             재료               밤껍질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밤껍질.jpg &lt;br /&gt;
도토리             재료               도토리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도토리.jpg&lt;br /&gt;
정향               재료               정향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정향.jpg &lt;br /&gt;
갈옷               복식               갈옷&lt;br /&gt;
흑색계염료	오방색		흑색계염료&lt;br /&gt;
흑립              복식                흑립         null&lt;br /&gt;
족두리            복식                족두리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족두리아이콘.png &lt;br /&gt;
쾌자              복식                쾌자         null&lt;br /&gt;
목화(신)          복식                목화(신)      null&lt;br /&gt;
납힐(蠟纈)	염색법		납힐(蠟纈)&lt;br /&gt;
협힐(夾纈)	염색법		협힐(夾纈)        null&lt;br /&gt;
교힐(絞纈)	염색법		교힐(絞纈)&lt;br /&gt;
영국_화학자_퍼킨(W.H.Perkin)	               인물	     영국_화학자_퍼킨(W.H.Perkin)		         https://ko.wikipedia.org/wiki/%EC%9C%8C%EB%A6%AC%EC%97%84_%ED%8D%BC%ED%82%A8&lt;br /&gt;
프랑스_베르갱(Verguin)				인물	프랑스_베르갱(Verguin)				null&lt;br /&gt;
독일_그라에프(Graeb)와_리베르만(Lieberman)	인물	독일_그라에프(Graeb)와_리베르만(Lieberman)	null&lt;br /&gt;
바이어(Bayer)					인물	바이어(Bayer)					null&lt;br /&gt;
&lt;br /&gt;
&lt;br /&gt;
#Links&lt;br /&gt;
천연염색	        천연염료	        dcterms:creator&lt;br /&gt;
천연염색	        합성염료	        dcterms:creator&lt;br /&gt;
천연염색	        염색방식	        dcterms:creator&lt;br /&gt;
천연염색	        오방색	        dcterms:creator&lt;br /&gt;
천연염색	        매염제	        dcterms:creator&lt;br /&gt;
천연염색	        직물류	        dcterms:creator&lt;br /&gt;
침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호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스크린날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홀치기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형지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납방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문양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납힐(蠟纈)	문양염		dcterms:creator&lt;br /&gt;
협힐(夾纈)	문양염		dcterms:creator&lt;br /&gt;
교힐(絞纈)	문양염		dcterms:creator&lt;br /&gt;
옥양목	        직물류		foaf:member&lt;br /&gt;
광목		직물류		foaf:member&lt;br /&gt;
당목		직물류		foaf:member&lt;br /&gt;
동물성		천연염료	        foaf:member&lt;br /&gt;
두드럭고둥	동물성		dcterms:creator&lt;br /&gt;
코치닐		동물성		dcterms:creator&lt;br /&gt;
락충		동물성		dcterms:creator&lt;br /&gt;
커미즈		동물성		dcterms:creator&lt;br /&gt;
오배자		동물성		dcterms:creator&lt;br /&gt;
광물성		천연염료	        foaf:member&lt;br /&gt;
적색계안료      광물성		dcterms:creator&lt;br /&gt;
적색계안료      주사               dcterms:medium &lt;br /&gt;
적색계안료      연단               dcterms:medium &lt;br /&gt;
적색계안료      적토               dcterms:medium &lt;br /&gt;
황색계안료      광물성		dcterms:creator&lt;br /&gt;
황색계안료      석황               dcterms:medium&lt;br /&gt;
황색계안료      황토               dcterms:medium&lt;br /&gt;
황색계안료      계관석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안료      광물성		dcterms:creator&lt;br /&gt;
녹색계안료      녹청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안료      석록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안료      공작석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안료      녹토               dcterms:medium&lt;br /&gt;
청색계안료      광물성		dcterms:creator&lt;br /&gt;
청색계안료      청금석            dcterms:medium&lt;br /&gt;
청색계안료      남동석            dcterms:medium&lt;br /&gt;
흑색계안료      광물성		dcterms:creator&lt;br /&gt;
흑색계안료      먹(墨)              dcterms:medium&lt;br /&gt;
흑색계안료      목탄                dcterms:medium&lt;br /&gt;
백색계안료      광물성		dcterms:creator&lt;br /&gt;
백색계안료      동물의_뼈          dcterms:medium&lt;br /&gt;
백색계안료      백토              dcterms:medium&lt;br /&gt;
음양오행         오방색		foaf:member &lt;br /&gt;
활옷대례복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적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적색계염료      꼭두서니           dcterms:medium&lt;br /&gt;
적색계염료      홍화               dcterms:medium&lt;br /&gt;
적색계염료      자초               dcterms:medium&lt;br /&gt;
적색계염료      소목               dcterms:medium&lt;br /&gt;
홍룡포         적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황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황색계염료      치자                dcterms:medium&lt;br /&gt;
황색계염료      황백                dcterms:medium&lt;br /&gt;
황색계염료      황련                dcterms:medium&lt;br /&gt;
황룡포         황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누비회장저고리  황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녹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녹색계염료      쑥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염료      치자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염료      황백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염료      황련                dcterms:medium&lt;br /&gt;
녹원삼          녹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덕온공주원삼     녹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청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청색계염료      쪽                dcterms:medium&lt;br /&gt;
청색계염료      닭의장풀           dcterms:medium&lt;br /&gt;
쪽물도포        청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자주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자주색계염료    자초               dcterms:medium&lt;br /&gt;
자주색계염료    소목               dcterms:medium&lt;br /&gt;
자주색계염료    코치닐             dcterms:medium&lt;br /&gt;
당의           자주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갈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갈색계염료      풋감               dcterms:medium&lt;br /&gt;
갈색계염료      밤껍질            dcterms:medium&lt;br /&gt;
갈색계염료      도토리            dcterms:medium&lt;br /&gt;
갈색계염료      정향               dcterms:medium&lt;br /&gt;
갈옷           갈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흑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흑색계염료      먹(墨)             dcterms:medium&lt;br /&gt;
흑색계염료      오배자             dcterms:medium&lt;br /&gt;
흑립           흑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족두리         흑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쾌자           흑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목화(신)       흑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식물성          천연염료	         foaf:member&lt;br /&gt;
단색성염료      식물성             dcterms:hasPart&lt;br /&gt;
다색성염료      식물성             dcterms:hasPart&lt;br /&gt;
단색성염료      매염제             foaf:member &lt;br /&gt;
다색성염료      매염제             foaf:member &lt;br /&gt;
영국_화학자_퍼킨(W.H.Perkin)			합성염료	dcterms:creator&lt;br /&gt;
프랑스_베르갱(Verguin)				합성염료	dcterms:creator&lt;br /&gt;
바이어(Bayer)					합성염료	dcterms:creator&lt;br /&gt;
독일_그라에프(Graeb)와_리베르만(Lieberman)	합성염료	dcterms:creator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NetworkGraph | title=천연염색.lst}}&lt;br /&gt;
[[분류:Network Graph Script]]&lt;br /&gt;
[[분류:복식콘텐츠]] [[분류:복식2020단국대]]&lt;br /&gt;
[[분류:이근주]]&lt;/div&gt;</summary>
		<author><name>Lee96041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2%9C%EC%97%B0%EC%97%BC%EC%83%89.lst</id>
		<title>천연염색.l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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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9T04:17:3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천연염색: 자연에서 채취한 자연염료로 염색한 것.&lt;br /&gt;
&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주제		red  			octagon &lt;br /&gt;
종류 		Crimson 		box &lt;br /&gt;
염료		DeepPink 		box&lt;br /&gt;
재료		Plum                    ellipse &lt;br /&gt;
염색법		DodgerBlue 		ellipse&lt;br /&gt;
오방색		BlueViolet	       	box&lt;br /&gt;
매염제		Turquoise		ellipse&lt;br /&gt;
직물		DarkOrange	        triangle&lt;br /&gt;
문헌		YellowGreen             box&lt;br /&gt;
복식		Gold  		        circle&lt;br /&gt;
인물		LightSteelBlue   	text&lt;br /&gt;
회사		Silver  		text&lt;br /&gt;
기타		gray		        square&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ekc:performed		~를_주제로_삼았다      arrow   2&lt;br /&gt;
foaf:member		~는_~에_소속된다       arrow   2&lt;br /&gt;
dcterms:medium	        ~의_재료는_이다        arrow   2&lt;br /&gt;
dcterms:creator         ~는_~가_만들었다       arrow   2&lt;br /&gt;
ekc:mentions		~에_언급되었다         arrow   2&lt;br /&gt;
dcterms:creator         ~는_~에_포함된다       arrow   2&lt;br /&gt;
ekc:documents		~에_~가_기록되었다     arrow   2&lt;br /&gt;
dcterms:hasPart         ~의_부분은_~이다	     arrow   2&lt;br /&gt;
&lt;br /&gt;
&lt;br /&gt;
#Nodes&lt;br /&gt;
천연염색	   주제		천연염색	http://dh.aks.ac.kr/Edu/wiki/index.php/이근주&lt;br /&gt;
침염      	염색법		침염     	null&lt;br /&gt;
호염	        염색법		호염	        null&lt;br /&gt;
스크린날염	염색법		스크린날염	null&lt;br /&gt;
홀치기염	        염색법		홀치기염	        null&lt;br /&gt;
형지염 		염색법		형지염 		null&lt;br /&gt;
납방염 		염색법		납방염 		null&lt;br /&gt;
문양염		염색법		문양염		null&lt;br /&gt;
옥양목	        직물		옥양목	        null&lt;br /&gt;
광목		직물		광목		null&lt;br /&gt;
당목		직물		당목		null&lt;br /&gt;
오방색		오방색		오방색		null&lt;br /&gt;
염색방식  	종류 		염색방식 &lt;br /&gt;
직물류 		종류  		직물류 &lt;br /&gt;
합성염료	        종류      	합성염료 &lt;br /&gt;
천연염료	        종류      	천연염료&lt;br /&gt;
매염제		종류		매염제 &lt;br /&gt;
단색성염료        종류            단색성염료&lt;br /&gt;
다색성염료        종류            다색성염료&lt;br /&gt;
동물성		재료		동물성&lt;br /&gt;
두드럭고둥	종류		두드럭고둥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두드럭고둥-소.jpg &lt;br /&gt;
코치닐		종류		코치닐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코치닐벌레-소.jpg &lt;br /&gt;
락충		종류		락충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락충-소.jpg &lt;br /&gt;
커미즈		종류		커미즈&lt;br /&gt;
오배자		종류		오배자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오배자-소.jpg &lt;br /&gt;
식물성		재료		식물성&lt;br /&gt;
광물성		재료		광물성&lt;br /&gt;
적색계안료	종류		적색계안료&lt;br /&gt;
주사               재료               주사&lt;br /&gt;
연단               재료               연단&lt;br /&gt;
적토               재료               적토&lt;br /&gt;
황색계안료	  종류		황색계안료&lt;br /&gt;
석황               재료               석황&lt;br /&gt;
황토               재료               황토&lt;br /&gt;
계관석             재료              계관석 &lt;br /&gt;
녹색계안료	  종류		녹색계안료&lt;br /&gt;
녹청               재료               녹청&lt;br /&gt;
석록               재료               석록&lt;br /&gt;
공작석             재료               공작석&lt;br /&gt;
녹토              재료               녹토&lt;br /&gt;
청색계안료	 종류		청색계안료&lt;br /&gt;
청금석            재료               청금석&lt;br /&gt;
남동석            재료               남동석&lt;br /&gt;
흑색계안료	 종류		흑색계안료&lt;br /&gt;
먹(墨)            재료               먹(墨)&lt;br /&gt;
목탄              재료               목탄&lt;br /&gt;
백색계안료	 종류		백색계안료&lt;br /&gt;
동물의_뼈          재료           동물의_뼈&lt;br /&gt;
백토              재료              백토&lt;br /&gt;
음양오행	       오방색		음양오행&lt;br /&gt;
활옷대례복       오방색		활옷대례복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활옷.jpg &lt;br /&gt;
적색계염료       오방색		적색계염료&lt;br /&gt;
꼭두서니         재료              꼭두서니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꼭두서니.jpg &lt;br /&gt;
홍화            재료                  홍화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홍화.jpg &lt;br /&gt;
홍룡포           복식                홍룡포         null  http://dh.aks.ac.kr/Encyves/Graph/icons/costume/gonlyongpo.png&lt;br /&gt;
황색계염료      오방색		황색계염료&lt;br /&gt;
치자             재료                치자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치자-소.jpg &lt;br /&gt;
황룡포            복식               황룡포         null  http://dh.aks.ac.kr/Encyves/Graph/icons/costume/DHemperor_sangbog.png&lt;br /&gt;
누비회장저고리     복식          누비회장저고리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누비회장저고리.jpg &lt;br /&gt;
녹색계염료      오방색		녹색계염료&lt;br /&gt;
쑥                 재료                쑥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쑥-소.jpg &lt;br /&gt;
황련               재료                황련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황련-소.jpg &lt;br /&gt;
황백               재료                황백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황백.jpg &lt;br /&gt;
녹원삼              복식               녹원삼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녹원삼.jpg &lt;br /&gt;
덕온공주원삼         복식          덕온공주원삼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덕온공주원삼.jpg &lt;br /&gt;
청색계염료      오방색		청색계염료&lt;br /&gt;
쪽              재료                쪽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쪽.jpg &lt;br /&gt;
닭의장풀         재료                닭의장풀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닭의장풀.jpg &lt;br /&gt;
쪽물도포         복식                쪽물도포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쪽으로_염색한_도포.jpg &lt;br /&gt;
자주색계염료	오방색		자주색계염료&lt;br /&gt;
자초                재료               자초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자초.jpg &lt;br /&gt;
소목                재료               소목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소목.jpg &lt;br /&gt;
당의                복식               당의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당의.jpg &lt;br /&gt;
갈색계염료	오방색		갈색계염료&lt;br /&gt;
풋감               재료               풋감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풋감.jpg &lt;br /&gt;
밤껍질             재료               밤껍질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밤껍질.jpg &lt;br /&gt;
도토리             재료               도토리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도토리.jpg&lt;br /&gt;
정향               재료               정향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정향.jpg &lt;br /&gt;
갈옷               복식               갈옷&lt;br /&gt;
흑색계염료	오방색		흑색계염료&lt;br /&gt;
흑립              복식                흑립         null&lt;br /&gt;
족두리            복식                족두리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족두리아이콘.png &lt;br /&gt;
쾌자              복식                쾌자         null&lt;br /&gt;
목화(신)          복식                목화(신)      null&lt;br /&gt;
납힐(蠟纈)	염색법		납힐(蠟纈)&lt;br /&gt;
협힐(夾纈)	염색법		협힐(夾纈)        null&lt;br /&gt;
교힐(絞纈)	염색법		교힐(絞纈)&lt;br /&gt;
영국_화학자_퍼킨(W.H.Perkin)	               인물	     영국_화학자_퍼킨(W.H.Perkin)		         https://ko.wikipedia.org/wiki/%EC%9C%8C%EB%A6%AC%EC%97%84_%ED%8D%BC%ED%82%A8&lt;br /&gt;
프랑스_베르갱(Verguin)				인물	프랑스_베르갱(Verguin)				null&lt;br /&gt;
독일_그라에프(Graeb)와_리베르만(Lieberman)	인물	독일_그라에프(Graeb)와_리베르만(Lieberman)	null&lt;br /&gt;
바이어(Bayer)					인물	바이어(Bayer)					null&lt;br /&gt;
&lt;br /&gt;
&lt;br /&gt;
#Links&lt;br /&gt;
천연염색	        천연염료	        dcterms:creator&lt;br /&gt;
천연염색	        합성염료	        dcterms:creator&lt;br /&gt;
천연염색	        염색방식	        dcterms:creator&lt;br /&gt;
천연염색	        오방색	        dcterms:creator&lt;br /&gt;
천연염색	        매염제	        dcterms:creator&lt;br /&gt;
천연염색	        직물류	        dcterms:creator&lt;br /&gt;
침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호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스크린날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홀치기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형지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납방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문양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납힐(蠟纈)	문양염		dcterms:creator&lt;br /&gt;
협힐(夾纈)	문양염		dcterms:creator&lt;br /&gt;
교힐(絞纈)	문양염		dcterms:creator&lt;br /&gt;
옥양목	        직물류		foaf:member&lt;br /&gt;
광목		직물류		foaf:member&lt;br /&gt;
당목		직물류		foaf:member&lt;br /&gt;
동물성		천연염료	        foaf:member&lt;br /&gt;
두드럭고둥	동물성		dcterms:creator&lt;br /&gt;
코치닐		동물성		dcterms:creator&lt;br /&gt;
락충		동물성		dcterms:creator&lt;br /&gt;
커미즈		동물성		dcterms:creator&lt;br /&gt;
오배자		동물성		dcterms:creator&lt;br /&gt;
광물성		천연염료	        foaf:member&lt;br /&gt;
적색계안료      광물성		dcterms:creator&lt;br /&gt;
적색계안료      주사               dcterms:medium &lt;br /&gt;
적색계안료      연단               dcterms:medium &lt;br /&gt;
적색계안료      적토               dcterms:medium &lt;br /&gt;
황색계안료      광물성		dcterms:creator&lt;br /&gt;
황색계안료      석황               dcterms:medium&lt;br /&gt;
황색계안료      황토               dcterms:medium&lt;br /&gt;
황색계안료      계관석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안료      광물성		dcterms:creator&lt;br /&gt;
녹색계안료      녹청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안료      석록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안료      공작석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안료      녹토               dcterms:medium&lt;br /&gt;
청색계안료      광물성		dcterms:creator&lt;br /&gt;
청색계안료      청금석            dcterms:medium&lt;br /&gt;
청색계안료      남동석            dcterms:medium&lt;br /&gt;
흑색계안료      광물성		dcterms:creator&lt;br /&gt;
흑색계안료      먹(墨)              dcterms:medium&lt;br /&gt;
흑색계안료      목탄                dcterms:medium&lt;br /&gt;
백색계안료      광물성		dcterms:creator&lt;br /&gt;
백색계안료      동물의_뼈          dcterms:medium&lt;br /&gt;
백색계안료      백토              dcterms:medium&lt;br /&gt;
음양오행         오방색		foaf:member &lt;br /&gt;
활옷대례복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적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적색계염료      꼭두서니           dcterms:medium&lt;br /&gt;
적색계염료      홍화               dcterms:medium&lt;br /&gt;
적색계염료      자초               dcterms:medium&lt;br /&gt;
적색계염료      소목               dcterms:medium&lt;br /&gt;
홍룡포         적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황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황색계염료      치자                dcterms:medium&lt;br /&gt;
황색계염료      황백                dcterms:medium&lt;br /&gt;
황색계염료      황련                dcterms:medium&lt;br /&gt;
황룡포         황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누비회장저고리  황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녹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녹색계염료      쑥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염료      치자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염료      황백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염료      황련                dcterms:medium&lt;br /&gt;
녹원삼          녹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덕온공주원삼     녹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청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청색계염료      쪽                dcterms:medium&lt;br /&gt;
청색계염료      닭의장풀           dcterms:medium&lt;br /&gt;
쪽물도포        청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자주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자주색계염료    자초               dcterms:medium&lt;br /&gt;
자주색계염료    소목               dcterms:medium&lt;br /&gt;
자주색계염료    코치닐             dcterms:medium&lt;br /&gt;
당의           자주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갈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갈색계염료      풋감               dcterms:medium&lt;br /&gt;
갈색계염료      밤껍질            dcterms:medium&lt;br /&gt;
갈색계염료      도토리            dcterms:medium&lt;br /&gt;
갈색계염료      정향               dcterms:medium&lt;br /&gt;
갈옷           갈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흑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흑색계염료      먹(墨)             dcterms:medium&lt;br /&gt;
흑색계염료      오배자             dcterms:medium&lt;br /&gt;
흑립           흑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족두리         흑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쾌자           흑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목화(신)       흑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식물성          천연염료	         foaf:member&lt;br /&gt;
단색성염료      식물성             dcterms:hasPart&lt;br /&gt;
다색성염료      식물성             dcterms:hasPart&lt;br /&gt;
단색성염료      매염제             foaf:member &lt;br /&gt;
다색성염료      매염제             foaf:member &lt;br /&gt;
영국_화학자_퍼킨(W.H.Perkin)			합성염료	dcterms:creator&lt;br /&gt;
프랑스_베르갱(Verguin)				합성염료	dcterms:creator&lt;br /&gt;
바이어(Bayer)					합성염료	dcterms:creator&lt;br /&gt;
독일_그라에프(Graeb)와_리베르만(Lieberman)	합성염료	dcterms:creator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NetworkGraph | title=천연염색.lst}}&lt;br /&gt;
[[분류:Network Graph Script]]&lt;br /&gt;
[[분류:복식콘텐츠]] [[분류:복식2020단국대]]&lt;br /&gt;
[[분류:이근주]]&lt;/div&gt;</summary>
		<author><name>Lee96041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2%9C%EC%97%B0%EC%97%BC%EC%83%89.lst</id>
		<title>천연염색.l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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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9T04:16: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천연염색: 자연에서 채취한 자연염료로 염색한 것.&lt;br /&gt;
&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주제		red  			diamond&lt;br /&gt;
종류 		Crimson 		box &lt;br /&gt;
염료		DeepPink 		box&lt;br /&gt;
재료		Plum                    ellipse &lt;br /&gt;
염색법		DodgerBlue 		ellipse&lt;br /&gt;
오방색		BlueViolet	       	box&lt;br /&gt;
매염제		Turquoise		ellipse&lt;br /&gt;
직물		DarkOrange	        triangle&lt;br /&gt;
문헌		YellowGreen             box&lt;br /&gt;
복식		Gold  		        circle&lt;br /&gt;
인물		LightSteelBlue   	text&lt;br /&gt;
회사		Silver  		text&lt;br /&gt;
기타		gray		        square&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ekc:performed		~를_주제로_삼았다      arrow   2&lt;br /&gt;
foaf:member		~는_~에_소속된다       arrow   2&lt;br /&gt;
dcterms:medium	        ~의_재료는_이다        arrow   2&lt;br /&gt;
dcterms:creator         ~는_~가_만들었다       arrow   2&lt;br /&gt;
ekc:mentions		~에_언급되었다         arrow   2&lt;br /&gt;
dcterms:creator         ~는_~에_포함된다       arrow   2&lt;br /&gt;
ekc:documents		~에_~가_기록되었다     arrow   2&lt;br /&gt;
dcterms:hasPart         ~의_부분은_~이다	     arrow   2&lt;br /&gt;
&lt;br /&gt;
&lt;br /&gt;
#Nodes&lt;br /&gt;
천연염색	   주제		천연염색	http://dh.aks.ac.kr/Edu/wiki/index.php/이근주&lt;br /&gt;
침염      	염색법		침염     	null&lt;br /&gt;
호염	        염색법		호염	        null&lt;br /&gt;
스크린날염	염색법		스크린날염	null&lt;br /&gt;
홀치기염	        염색법		홀치기염	        null&lt;br /&gt;
형지염 		염색법		형지염 		null&lt;br /&gt;
납방염 		염색법		납방염 		null&lt;br /&gt;
문양염		염색법		문양염		null&lt;br /&gt;
옥양목	        직물		옥양목	        null&lt;br /&gt;
광목		직물		광목		null&lt;br /&gt;
당목		직물		당목		null&lt;br /&gt;
오방색		오방색		오방색		null&lt;br /&gt;
염색방식  	종류 		염색방식 &lt;br /&gt;
직물류 		종류  		직물류 &lt;br /&gt;
합성염료	        종류      	합성염료 &lt;br /&gt;
천연염료	        종류      	천연염료&lt;br /&gt;
매염제		종류		매염제 &lt;br /&gt;
단색성염료        종류            단색성염료&lt;br /&gt;
다색성염료        종류            다색성염료&lt;br /&gt;
동물성		재료		동물성&lt;br /&gt;
두드럭고둥	종류		두드럭고둥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두드럭고둥-소.jpg &lt;br /&gt;
코치닐		종류		코치닐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코치닐벌레-소.jpg &lt;br /&gt;
락충		종류		락충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락충-소.jpg &lt;br /&gt;
커미즈		종류		커미즈&lt;br /&gt;
오배자		종류		오배자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오배자-소.jpg &lt;br /&gt;
식물성		재료		식물성&lt;br /&gt;
광물성		재료		광물성&lt;br /&gt;
적색계안료	종류		적색계안료&lt;br /&gt;
주사               재료               주사&lt;br /&gt;
연단               재료               연단&lt;br /&gt;
적토               재료               적토&lt;br /&gt;
황색계안료	  종류		황색계안료&lt;br /&gt;
석황               재료               석황&lt;br /&gt;
황토               재료               황토&lt;br /&gt;
계관석             재료              계관석 &lt;br /&gt;
녹색계안료	  종류		녹색계안료&lt;br /&gt;
녹청               재료               녹청&lt;br /&gt;
석록               재료               석록&lt;br /&gt;
공작석             재료               공작석&lt;br /&gt;
녹토              재료               녹토&lt;br /&gt;
청색계안료	 종류		청색계안료&lt;br /&gt;
청금석            재료               청금석&lt;br /&gt;
남동석            재료               남동석&lt;br /&gt;
흑색계안료	 종류		흑색계안료&lt;br /&gt;
먹(墨)            재료               먹(墨)&lt;br /&gt;
목탄              재료               목탄&lt;br /&gt;
백색계안료	 종류		백색계안료&lt;br /&gt;
동물의_뼈          재료           동물의_뼈&lt;br /&gt;
백토              재료              백토&lt;br /&gt;
음양오행	       오방색		음양오행&lt;br /&gt;
활옷대례복       오방색		활옷대례복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활옷.jpg &lt;br /&gt;
적색계염료       오방색		적색계염료&lt;br /&gt;
꼭두서니         재료              꼭두서니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꼭두서니.jpg &lt;br /&gt;
홍화            재료                  홍화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홍화.jpg &lt;br /&gt;
홍룡포           복식                홍룡포         null  http://dh.aks.ac.kr/Encyves/Graph/icons/costume/gonlyongpo.png&lt;br /&gt;
황색계염료      오방색		황색계염료&lt;br /&gt;
치자             재료                치자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치자-소.jpg &lt;br /&gt;
황룡포            복식               황룡포         null  http://dh.aks.ac.kr/Encyves/Graph/icons/costume/DHemperor_sangbog.png&lt;br /&gt;
누비회장저고리     복식          누비회장저고리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누비회장저고리.jpg &lt;br /&gt;
녹색계염료      오방색		녹색계염료&lt;br /&gt;
쑥                 재료                쑥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쑥-소.jpg &lt;br /&gt;
황련               재료                황련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황련-소.jpg &lt;br /&gt;
황백               재료                황백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황백.jpg &lt;br /&gt;
녹원삼              복식               녹원삼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녹원삼.jpg &lt;br /&gt;
덕온공주원삼         복식          덕온공주원삼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덕온공주원삼.jpg &lt;br /&gt;
청색계염료      오방색		청색계염료&lt;br /&gt;
쪽              재료                쪽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쪽.jpg &lt;br /&gt;
닭의장풀         재료                닭의장풀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닭의장풀.jpg &lt;br /&gt;
쪽물도포         복식                쪽물도포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쪽으로_염색한_도포.jpg &lt;br /&gt;
자주색계염료	오방색		자주색계염료&lt;br /&gt;
자초                재료               자초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자초.jpg &lt;br /&gt;
소목                재료               소목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소목.jpg &lt;br /&gt;
당의                복식               당의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당의.jpg &lt;br /&gt;
갈색계염료	오방색		갈색계염료&lt;br /&gt;
풋감               재료               풋감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풋감.jpg &lt;br /&gt;
밤껍질             재료               밤껍질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밤껍질.jpg &lt;br /&gt;
도토리             재료               도토리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도토리.jpg&lt;br /&gt;
정향               재료               정향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정향.jpg &lt;br /&gt;
갈옷               복식               갈옷&lt;br /&gt;
흑색계염료	오방색		흑색계염료&lt;br /&gt;
흑립              복식                흑립         null&lt;br /&gt;
족두리            복식                족두리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족두리아이콘.png &lt;br /&gt;
쾌자              복식                쾌자         null&lt;br /&gt;
목화(신)          복식                목화(신)      null&lt;br /&gt;
납힐(蠟纈)	염색법		납힐(蠟纈)&lt;br /&gt;
협힐(夾纈)	염색법		협힐(夾纈)        null&lt;br /&gt;
교힐(絞纈)	염색법		교힐(絞纈)&lt;br /&gt;
영국_화학자_퍼킨(W.H.Perkin)	               인물	     영국_화학자_퍼킨(W.H.Perkin)		         https://ko.wikipedia.org/wiki/%EC%9C%8C%EB%A6%AC%EC%97%84_%ED%8D%BC%ED%82%A8&lt;br /&gt;
프랑스_베르갱(Verguin)				인물	프랑스_베르갱(Verguin)				null&lt;br /&gt;
독일_그라에프(Graeb)와_리베르만(Lieberman)	인물	독일_그라에프(Graeb)와_리베르만(Lieberman)	null&lt;br /&gt;
바이어(Bayer)					인물	바이어(Bayer)					null&lt;br /&gt;
&lt;br /&gt;
&lt;br /&gt;
#Links&lt;br /&gt;
천연염색	        천연염료	        dcterms:creator&lt;br /&gt;
천연염색	        합성염료	        dcterms:creator&lt;br /&gt;
천연염색	        염색방식	        dcterms:creator&lt;br /&gt;
천연염색	        오방색	        dcterms:creator&lt;br /&gt;
천연염색	        매염제	        dcterms:creator&lt;br /&gt;
천연염색	        직물류	        dcterms:creator&lt;br /&gt;
침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호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스크린날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홀치기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형지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납방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문양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납힐(蠟纈)	문양염		dcterms:creator&lt;br /&gt;
협힐(夾纈)	문양염		dcterms:creator&lt;br /&gt;
교힐(絞纈)	문양염		dcterms:creator&lt;br /&gt;
옥양목	        직물류		foaf:member&lt;br /&gt;
광목		직물류		foaf:member&lt;br /&gt;
당목		직물류		foaf:member&lt;br /&gt;
동물성		천연염료	        foaf:member&lt;br /&gt;
두드럭고둥	동물성		dcterms:creator&lt;br /&gt;
코치닐		동물성		dcterms:creator&lt;br /&gt;
락충		동물성		dcterms:creator&lt;br /&gt;
커미즈		동물성		dcterms:creator&lt;br /&gt;
오배자		동물성		dcterms:creator&lt;br /&gt;
광물성		천연염료	        foaf:member&lt;br /&gt;
적색계안료      광물성		dcterms:creator&lt;br /&gt;
적색계안료      주사               dcterms:medium &lt;br /&gt;
적색계안료      연단               dcterms:medium &lt;br /&gt;
적색계안료      적토               dcterms:medium &lt;br /&gt;
황색계안료      광물성		dcterms:creator&lt;br /&gt;
황색계안료      석황               dcterms:medium&lt;br /&gt;
황색계안료      황토               dcterms:medium&lt;br /&gt;
황색계안료      계관석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안료      광물성		dcterms:creator&lt;br /&gt;
녹색계안료      녹청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안료      석록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안료      공작석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안료      녹토               dcterms:medium&lt;br /&gt;
청색계안료      광물성		dcterms:creator&lt;br /&gt;
청색계안료      청금석            dcterms:medium&lt;br /&gt;
청색계안료      남동석            dcterms:medium&lt;br /&gt;
흑색계안료      광물성		dcterms:creator&lt;br /&gt;
흑색계안료      먹(墨)              dcterms:medium&lt;br /&gt;
흑색계안료      목탄                dcterms:medium&lt;br /&gt;
백색계안료      광물성		dcterms:creator&lt;br /&gt;
백색계안료      동물의_뼈          dcterms:medium&lt;br /&gt;
백색계안료      백토              dcterms:medium&lt;br /&gt;
음양오행         오방색		foaf:member &lt;br /&gt;
활옷대례복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적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적색계염료      꼭두서니           dcterms:medium&lt;br /&gt;
적색계염료      홍화               dcterms:medium&lt;br /&gt;
적색계염료      자초               dcterms:medium&lt;br /&gt;
적색계염료      소목               dcterms:medium&lt;br /&gt;
홍룡포         적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황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황색계염료      치자                dcterms:medium&lt;br /&gt;
황색계염료      황백                dcterms:medium&lt;br /&gt;
황색계염료      황련                dcterms:medium&lt;br /&gt;
황룡포         황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누비회장저고리  황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녹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녹색계염료      쑥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염료      치자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염료      황백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염료      황련                dcterms:medium&lt;br /&gt;
녹원삼          녹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덕온공주원삼     녹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청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청색계염료      쪽                dcterms:medium&lt;br /&gt;
청색계염료      닭의장풀           dcterms:medium&lt;br /&gt;
쪽물도포        청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자주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자주색계염료    자초               dcterms:medium&lt;br /&gt;
자주색계염료    소목               dcterms:medium&lt;br /&gt;
자주색계염료    코치닐             dcterms:medium&lt;br /&gt;
당의           자주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갈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갈색계염료      풋감               dcterms:medium&lt;br /&gt;
갈색계염료      밤껍질            dcterms:medium&lt;br /&gt;
갈색계염료      도토리            dcterms:medium&lt;br /&gt;
갈색계염료      정향               dcterms:medium&lt;br /&gt;
갈옷           갈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흑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흑색계염료      먹(墨)             dcterms:medium&lt;br /&gt;
흑색계염료      오배자             dcterms:medium&lt;br /&gt;
흑립           흑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족두리         흑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쾌자           흑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목화(신)       흑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식물성          천연염료	         foaf:member&lt;br /&gt;
단색성염료      식물성             dcterms:hasPart&lt;br /&gt;
다색성염료      식물성             dcterms:hasPart&lt;br /&gt;
단색성염료      매염제             foaf:member &lt;br /&gt;
다색성염료      매염제             foaf:member &lt;br /&gt;
영국_화학자_퍼킨(W.H.Perkin)			합성염료	dcterms:creator&lt;br /&gt;
프랑스_베르갱(Verguin)				합성염료	dcterms:creator&lt;br /&gt;
바이어(Bayer)					합성염료	dcterms:creator&lt;br /&gt;
독일_그라에프(Graeb)와_리베르만(Lieberman)	합성염료	dcterms:creator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NetworkGraph | title=천연염색.lst}}&lt;br /&gt;
[[분류:Network Graph Script]]&lt;br /&gt;
[[분류:복식콘텐츠]] [[분류:복식2020단국대]]&lt;br /&gt;
[[분류:이근주]]&lt;/div&gt;</summary>
		<author><name>Lee960410</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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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연염색.l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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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9T04:13:2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천연염색: 자연에서 채취한 자연염료로 염색한 것.&lt;br /&gt;
&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주제		red  			ellipse&lt;br /&gt;
종류 		Crimson 		box &lt;br /&gt;
염료		DeepPink 		box&lt;br /&gt;
재료		Plum                    ellipse &lt;br /&gt;
염색법		DodgerBlue 		ellipse&lt;br /&gt;
오방색		BlueViolet	       	box&lt;br /&gt;
매염제		Turquoise		ellipse&lt;br /&gt;
직물		DarkOrange	        triangle&lt;br /&gt;
문헌		YellowGreen             box&lt;br /&gt;
복식		Gold  		        circle&lt;br /&gt;
인물		LightSteelBlue   	text&lt;br /&gt;
회사		Silver  		text&lt;br /&gt;
기타		gray		        square&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ekc:performed		~를_주제로_삼았다      arrow   2&lt;br /&gt;
foaf:member		~는_~에_소속된다       arrow   2&lt;br /&gt;
dcterms:medium	        ~의_재료는_이다        arrow   2&lt;br /&gt;
dcterms:creator         ~는_~가_만들었다       arrow   2&lt;br /&gt;
ekc:mentions		~에_언급되었다         arrow   2&lt;br /&gt;
dcterms:creator         ~는_~에_포함된다       arrow   2&lt;br /&gt;
ekc:documents		~에_~가_기록되었다     arrow   2&lt;br /&gt;
dcterms:hasPart         ~의_부분은_~이다	     arrow   2&lt;br /&gt;
&lt;br /&gt;
&lt;br /&gt;
#Nodes&lt;br /&gt;
천연염색	   주제		천연염색	http://dh.aks.ac.kr/Edu/wiki/index.php/이근주&lt;br /&gt;
침염      	염색법		침염     	null&lt;br /&gt;
호염	        염색법		호염	        null&lt;br /&gt;
스크린날염	염색법		스크린날염	null&lt;br /&gt;
홀치기염	        염색법		홀치기염	        null&lt;br /&gt;
형지염 		염색법		형지염 		null&lt;br /&gt;
납방염 		염색법		납방염 		null&lt;br /&gt;
문양염		염색법		문양염		null&lt;br /&gt;
옥양목	        직물		옥양목	        null&lt;br /&gt;
광목		직물		광목		null&lt;br /&gt;
당목		직물		당목		null&lt;br /&gt;
오방색		오방색		오방색		null&lt;br /&gt;
염색방식  	종류 		염색방식 &lt;br /&gt;
직물류 		종류  		직물류 &lt;br /&gt;
합성염료	        종류      	합성염료 &lt;br /&gt;
천연염료	        종류      	천연염료&lt;br /&gt;
매염제		종류		매염제 &lt;br /&gt;
단색성염료        종류            단색성염료&lt;br /&gt;
다색성염료        종류            다색성염료&lt;br /&gt;
동물성		재료		동물성&lt;br /&gt;
두드럭고둥	종류		두드럭고둥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두드럭고둥-소.jpg &lt;br /&gt;
코치닐		종류		코치닐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코치닐벌레-소.jpg &lt;br /&gt;
락충		종류		락충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락충-소.jpg &lt;br /&gt;
커미즈		종류		커미즈&lt;br /&gt;
오배자		종류		오배자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오배자-소.jpg &lt;br /&gt;
식물성		재료		식물성&lt;br /&gt;
광물성		재료		광물성&lt;br /&gt;
적색계안료	종류		적색계안료&lt;br /&gt;
주사               재료               주사&lt;br /&gt;
연단               재료               연단&lt;br /&gt;
적토               재료               적토&lt;br /&gt;
황색계안료	  종류		황색계안료&lt;br /&gt;
석황               재료               석황&lt;br /&gt;
황토               재료               황토&lt;br /&gt;
계관석             재료              계관석 &lt;br /&gt;
녹색계안료	  종류		녹색계안료&lt;br /&gt;
녹청               재료               녹청&lt;br /&gt;
석록               재료               석록&lt;br /&gt;
공작석             재료               공작석&lt;br /&gt;
녹토              재료               녹토&lt;br /&gt;
청색계안료	 종류		청색계안료&lt;br /&gt;
청금석            재료               청금석&lt;br /&gt;
남동석            재료               남동석&lt;br /&gt;
흑색계안료	 종류		흑색계안료&lt;br /&gt;
먹(墨)            재료               먹(墨)&lt;br /&gt;
목탄              재료               목탄&lt;br /&gt;
백색계안료	 종류		백색계안료&lt;br /&gt;
동물의_뼈          재료           동물의_뼈&lt;br /&gt;
백토              재료              백토&lt;br /&gt;
음양오행	       오방색		음양오행&lt;br /&gt;
활옷대례복       오방색		활옷대례복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활옷.jpg &lt;br /&gt;
적색계염료       오방색		적색계염료&lt;br /&gt;
꼭두서니         재료              꼭두서니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꼭두서니.jpg &lt;br /&gt;
홍화            재료                  홍화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홍화.jpg &lt;br /&gt;
홍룡포           복식                홍룡포         null  http://dh.aks.ac.kr/Encyves/Graph/icons/costume/gonlyongpo.png&lt;br /&gt;
황색계염료      오방색		황색계염료&lt;br /&gt;
치자             재료                치자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치자-소.jpg &lt;br /&gt;
황룡포            복식               황룡포         null  http://dh.aks.ac.kr/Encyves/Graph/icons/costume/DHemperor_sangbog.png&lt;br /&gt;
누비회장저고리     복식          누비회장저고리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누비회장저고리.jpg &lt;br /&gt;
녹색계염료      오방색		녹색계염료&lt;br /&gt;
쑥                 재료                쑥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쑥-소.jpg &lt;br /&gt;
황련               재료                황련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황련-소.jpg &lt;br /&gt;
황백               재료                황백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황백.jpg &lt;br /&gt;
녹원삼              복식               녹원삼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녹원삼.jpg &lt;br /&gt;
덕온공주원삼         복식          덕온공주원삼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덕온공주원삼.jpg &lt;br /&gt;
청색계염료      오방색		청색계염료&lt;br /&gt;
쪽              재료                쪽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쪽.jpg &lt;br /&gt;
닭의장풀         재료                닭의장풀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닭의장풀.jpg &lt;br /&gt;
쪽물도포         복식                쪽물도포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쪽으로_염색한_도포.jpg &lt;br /&gt;
자주색계염료	오방색		자주색계염료&lt;br /&gt;
자초                재료               자초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자초.jpg &lt;br /&gt;
소목                재료               소목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소목.jpg &lt;br /&gt;
당의                복식               당의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당의.jpg &lt;br /&gt;
갈색계염료	오방색		갈색계염료&lt;br /&gt;
풋감               재료               풋감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풋감.jpg &lt;br /&gt;
밤껍질             재료               밤껍질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밤껍질.jpg &lt;br /&gt;
도토리             재료               도토리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도토리.jpg&lt;br /&gt;
정향               재료               정향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정향.jpg &lt;br /&gt;
갈옷               복식               갈옷&lt;br /&gt;
흑색계염료	오방색		흑색계염료&lt;br /&gt;
흑립              복식                흑립         null&lt;br /&gt;
족두리            복식                족두리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족두리아이콘.png &lt;br /&gt;
쾌자              복식                쾌자         null&lt;br /&gt;
목화(신)          복식                목화(신)      null&lt;br /&gt;
납힐(蠟纈)	염색법		납힐(蠟纈)&lt;br /&gt;
협힐(夾纈)	염색법		협힐(夾纈)        null&lt;br /&gt;
교힐(絞纈)	염색법		교힐(絞纈)&lt;br /&gt;
영국_화학자_퍼킨(W.H.Perkin)	               인물	     영국_화학자_퍼킨(W.H.Perkin)		         https://ko.wikipedia.org/wiki/%EC%9C%8C%EB%A6%AC%EC%97%84_%ED%8D%BC%ED%82%A8&lt;br /&gt;
프랑스_베르갱(Verguin)				인물	프랑스_베르갱(Verguin)				null&lt;br /&gt;
독일_그라에프(Graeb)와_리베르만(Lieberman)	인물	독일_그라에프(Graeb)와_리베르만(Lieberman)	null&lt;br /&gt;
바이어(Bayer)					인물	바이어(Bayer)					null&lt;br /&gt;
&lt;br /&gt;
&lt;br /&gt;
#Links&lt;br /&gt;
천연염색	        천연염료	        dcterms:creator&lt;br /&gt;
천연염색	        합성염료	        dcterms:creator&lt;br /&gt;
천연염색	        염색방식	        dcterms:creator&lt;br /&gt;
천연염색	        오방색	        dcterms:creator&lt;br /&gt;
천연염색	        매염제	        dcterms:creator&lt;br /&gt;
천연염색	        직물류	        dcterms:creator&lt;br /&gt;
침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호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스크린날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홀치기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형지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납방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문양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납힐(蠟纈)	문양염		dcterms:creator&lt;br /&gt;
협힐(夾纈)	문양염		dcterms:creator&lt;br /&gt;
교힐(絞纈)	문양염		dcterms:creator&lt;br /&gt;
옥양목	        직물류		foaf:member&lt;br /&gt;
광목		직물류		foaf:member&lt;br /&gt;
당목		직물류		foaf:member&lt;br /&gt;
동물성		천연염료	        foaf:member&lt;br /&gt;
두드럭고둥	동물성		dcterms:creator&lt;br /&gt;
코치닐		동물성		dcterms:creator&lt;br /&gt;
락충		동물성		dcterms:creator&lt;br /&gt;
커미즈		동물성		dcterms:creator&lt;br /&gt;
오배자		동물성		dcterms:creator&lt;br /&gt;
광물성		천연염료	        foaf:member&lt;br /&gt;
적색계안료      광물성		dcterms:creator&lt;br /&gt;
적색계안료      주사               dcterms:medium &lt;br /&gt;
적색계안료      연단               dcterms:medium &lt;br /&gt;
적색계안료      적토               dcterms:medium &lt;br /&gt;
황색계안료      광물성		dcterms:creator&lt;br /&gt;
황색계안료      석황               dcterms:medium&lt;br /&gt;
황색계안료      황토               dcterms:medium&lt;br /&gt;
황색계안료      계관석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안료      광물성		dcterms:creator&lt;br /&gt;
녹색계안료      녹청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안료      석록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안료      공작석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안료      녹토               dcterms:medium&lt;br /&gt;
청색계안료      광물성		dcterms:creator&lt;br /&gt;
청색계안료      청금석            dcterms:medium&lt;br /&gt;
청색계안료      남동석            dcterms:medium&lt;br /&gt;
흑색계안료      광물성		dcterms:creator&lt;br /&gt;
흑색계안료      먹(墨)              dcterms:medium&lt;br /&gt;
흑색계안료      목탄                dcterms:medium&lt;br /&gt;
백색계안료      광물성		dcterms:creator&lt;br /&gt;
백색계안료      동물의_뼈          dcterms:medium&lt;br /&gt;
백색계안료      백토              dcterms:medium&lt;br /&gt;
음양오행         오방색		foaf:member &lt;br /&gt;
활옷대례복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적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적색계염료      꼭두서니           dcterms:medium&lt;br /&gt;
적색계염료      홍화               dcterms:medium&lt;br /&gt;
적색계염료      자초               dcterms:medium&lt;br /&gt;
적색계염료      소목               dcterms:medium&lt;br /&gt;
홍룡포         적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황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황색계염료      치자                dcterms:medium&lt;br /&gt;
황색계염료      황백                dcterms:medium&lt;br /&gt;
황색계염료      황련                dcterms:medium&lt;br /&gt;
황룡포         황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누비회장저고리  황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녹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녹색계염료      쑥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염료      치자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염료      황백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염료      황련                dcterms:medium&lt;br /&gt;
녹원삼          녹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덕온공주원삼     녹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청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청색계염료      쪽                dcterms:medium&lt;br /&gt;
청색계염료      닭의장풀           dcterms:medium&lt;br /&gt;
쪽물도포        청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자주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자주색계염료    자초               dcterms:medium&lt;br /&gt;
자주색계염료    소목               dcterms:medium&lt;br /&gt;
자주색계염료    코치닐             dcterms:medium&lt;br /&gt;
당의           자주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갈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갈색계염료      풋감               dcterms:medium&lt;br /&gt;
갈색계염료      밤껍질            dcterms:medium&lt;br /&gt;
갈색계염료      도토리            dcterms:medium&lt;br /&gt;
갈색계염료      정향               dcterms:medium&lt;br /&gt;
갈옷           갈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흑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흑색계염료      먹(墨)             dcterms:medium&lt;br /&gt;
흑색계염료      오배자             dcterms:medium&lt;br /&gt;
흑립           흑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족두리         흑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쾌자           흑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목화(신)       흑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식물성          천연염료	         foaf:member&lt;br /&gt;
단색성염료      식물성             dcterms:hasPart&lt;br /&gt;
다색성염료      식물성             dcterms:hasPart&lt;br /&gt;
단색성염료      매염제             foaf:member &lt;br /&gt;
다색성염료      매염제             foaf:member &lt;br /&gt;
영국_화학자_퍼킨(W.H.Perkin)			합성염료	dcterms:creator&lt;br /&gt;
프랑스_베르갱(Verguin)				합성염료	dcterms:creator&lt;br /&gt;
바이어(Bayer)					합성염료	dcterms:creator&lt;br /&gt;
독일_그라에프(Graeb)와_리베르만(Lieberman)	합성염료	dcterms:creator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NetworkGraph | title=천연염색.lst}}&lt;br /&gt;
[[분류:Network Graph Script]]&lt;br /&gt;
[[분류:복식콘텐츠]] [[분류:복식2020단국대]]&lt;br /&gt;
[[분류:이근주]]&lt;/div&gt;</summary>
		<author><name>Lee96041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2%9C%EC%97%B0%EC%97%BC%EC%83%89.lst</id>
		<title>천연염색.ls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2%9C%EC%97%B0%EC%97%BC%EC%83%89.lst"/>
				<updated>2020-12-09T04:12:4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천연염색: 자연에서 채취한 자연염료로 염색한 것.&lt;br /&gt;
&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주제		red  			a_large_ellipse&lt;br /&gt;
종류 		Crimson 		box &lt;br /&gt;
염료		DeepPink 		box&lt;br /&gt;
재료		Plum                    ellipse &lt;br /&gt;
염색법		DodgerBlue 		ellipse&lt;br /&gt;
오방색		BlueViolet	       	box&lt;br /&gt;
매염제		Turquoise		ellipse&lt;br /&gt;
직물		DarkOrange	        triangle&lt;br /&gt;
문헌		YellowGreen             box&lt;br /&gt;
복식		Gold  		        circle&lt;br /&gt;
인물		LightSteelBlue   	text&lt;br /&gt;
회사		Silver  		text&lt;br /&gt;
기타		gray		        square&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ekc:performed		~를_주제로_삼았다      arrow   2&lt;br /&gt;
foaf:member		~는_~에_소속된다       arrow   2&lt;br /&gt;
dcterms:medium	        ~의_재료는_이다        arrow   2&lt;br /&gt;
dcterms:creator         ~는_~가_만들었다       arrow   2&lt;br /&gt;
ekc:mentions		~에_언급되었다         arrow   2&lt;br /&gt;
dcterms:creator         ~는_~에_포함된다       arrow   2&lt;br /&gt;
ekc:documents		~에_~가_기록되었다     arrow   2&lt;br /&gt;
dcterms:hasPart         ~의_부분은_~이다	     arrow   2&lt;br /&gt;
&lt;br /&gt;
&lt;br /&gt;
#Nodes&lt;br /&gt;
천연염색	   주제		천연염색	http://dh.aks.ac.kr/Edu/wiki/index.php/이근주&lt;br /&gt;
침염      	염색법		침염     	null&lt;br /&gt;
호염	        염색법		호염	        null&lt;br /&gt;
스크린날염	염색법		스크린날염	null&lt;br /&gt;
홀치기염	        염색법		홀치기염	        null&lt;br /&gt;
형지염 		염색법		형지염 		null&lt;br /&gt;
납방염 		염색법		납방염 		null&lt;br /&gt;
문양염		염색법		문양염		null&lt;br /&gt;
옥양목	        직물		옥양목	        null&lt;br /&gt;
광목		직물		광목		null&lt;br /&gt;
당목		직물		당목		null&lt;br /&gt;
오방색		오방색		오방색		null&lt;br /&gt;
염색방식  	종류 		염색방식 &lt;br /&gt;
직물류 		종류  		직물류 &lt;br /&gt;
합성염료	        종류      	합성염료 &lt;br /&gt;
천연염료	        종류      	천연염료&lt;br /&gt;
매염제		종류		매염제 &lt;br /&gt;
단색성염료        종류            단색성염료&lt;br /&gt;
다색성염료        종류            다색성염료&lt;br /&gt;
동물성		재료		동물성&lt;br /&gt;
두드럭고둥	종류		두드럭고둥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두드럭고둥-소.jpg &lt;br /&gt;
코치닐		종류		코치닐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코치닐벌레-소.jpg &lt;br /&gt;
락충		종류		락충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락충-소.jpg &lt;br /&gt;
커미즈		종류		커미즈&lt;br /&gt;
오배자		종류		오배자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오배자-소.jpg &lt;br /&gt;
식물성		재료		식물성&lt;br /&gt;
광물성		재료		광물성&lt;br /&gt;
적색계안료	종류		적색계안료&lt;br /&gt;
주사               재료               주사&lt;br /&gt;
연단               재료               연단&lt;br /&gt;
적토               재료               적토&lt;br /&gt;
황색계안료	  종류		황색계안료&lt;br /&gt;
석황               재료               석황&lt;br /&gt;
황토               재료               황토&lt;br /&gt;
계관석             재료              계관석 &lt;br /&gt;
녹색계안료	  종류		녹색계안료&lt;br /&gt;
녹청               재료               녹청&lt;br /&gt;
석록               재료               석록&lt;br /&gt;
공작석             재료               공작석&lt;br /&gt;
녹토              재료               녹토&lt;br /&gt;
청색계안료	 종류		청색계안료&lt;br /&gt;
청금석            재료               청금석&lt;br /&gt;
남동석            재료               남동석&lt;br /&gt;
흑색계안료	 종류		흑색계안료&lt;br /&gt;
먹(墨)            재료               먹(墨)&lt;br /&gt;
목탄              재료               목탄&lt;br /&gt;
백색계안료	 종류		백색계안료&lt;br /&gt;
동물의_뼈          재료           동물의_뼈&lt;br /&gt;
백토              재료              백토&lt;br /&gt;
음양오행	       오방색		음양오행&lt;br /&gt;
활옷대례복       오방색		활옷대례복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활옷.jpg &lt;br /&gt;
적색계염료       오방색		적색계염료&lt;br /&gt;
꼭두서니         재료              꼭두서니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꼭두서니.jpg &lt;br /&gt;
홍화            재료                  홍화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홍화.jpg &lt;br /&gt;
홍룡포           복식                홍룡포         null  http://dh.aks.ac.kr/Encyves/Graph/icons/costume/gonlyongpo.png&lt;br /&gt;
황색계염료      오방색		황색계염료&lt;br /&gt;
치자             재료                치자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치자-소.jpg &lt;br /&gt;
황룡포            복식               황룡포         null  http://dh.aks.ac.kr/Encyves/Graph/icons/costume/DHemperor_sangbog.png&lt;br /&gt;
누비회장저고리     복식          누비회장저고리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누비회장저고리.jpg &lt;br /&gt;
녹색계염료      오방색		녹색계염료&lt;br /&gt;
쑥                 재료                쑥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쑥-소.jpg &lt;br /&gt;
황련               재료                황련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황련-소.jpg &lt;br /&gt;
황백               재료                황백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황백.jpg &lt;br /&gt;
녹원삼              복식               녹원삼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녹원삼.jpg &lt;br /&gt;
덕온공주원삼         복식          덕온공주원삼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덕온공주원삼.jpg &lt;br /&gt;
청색계염료      오방색		청색계염료&lt;br /&gt;
쪽              재료                쪽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쪽.jpg &lt;br /&gt;
닭의장풀         재료                닭의장풀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닭의장풀.jpg &lt;br /&gt;
쪽물도포         복식                쪽물도포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쪽으로_염색한_도포.jpg &lt;br /&gt;
자주색계염료	오방색		자주색계염료&lt;br /&gt;
자초                재료               자초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자초.jpg &lt;br /&gt;
소목                재료               소목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소목.jpg &lt;br /&gt;
당의                복식               당의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당의.jpg &lt;br /&gt;
갈색계염료	오방색		갈색계염료&lt;br /&gt;
풋감               재료               풋감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풋감.jpg &lt;br /&gt;
밤껍질             재료               밤껍질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밤껍질.jpg &lt;br /&gt;
도토리             재료               도토리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도토리.jpg&lt;br /&gt;
정향               재료               정향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정향.jpg &lt;br /&gt;
갈옷               복식               갈옷&lt;br /&gt;
흑색계염료	오방색		흑색계염료&lt;br /&gt;
흑립              복식                흑립         null&lt;br /&gt;
족두리            복식                족두리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족두리아이콘.png &lt;br /&gt;
쾌자              복식                쾌자         null&lt;br /&gt;
목화(신)          복식                목화(신)      null&lt;br /&gt;
납힐(蠟纈)	염색법		납힐(蠟纈)&lt;br /&gt;
협힐(夾纈)	염색법		협힐(夾纈)        null&lt;br /&gt;
교힐(絞纈)	염색법		교힐(絞纈)&lt;br /&gt;
영국_화학자_퍼킨(W.H.Perkin)	               인물	     영국_화학자_퍼킨(W.H.Perkin)		         https://ko.wikipedia.org/wiki/%EC%9C%8C%EB%A6%AC%EC%97%84_%ED%8D%BC%ED%82%A8&lt;br /&gt;
프랑스_베르갱(Verguin)				인물	프랑스_베르갱(Verguin)				null&lt;br /&gt;
독일_그라에프(Graeb)와_리베르만(Lieberman)	인물	독일_그라에프(Graeb)와_리베르만(Lieberman)	null&lt;br /&gt;
바이어(Bayer)					인물	바이어(Bayer)					null&lt;br /&gt;
&lt;br /&gt;
&lt;br /&gt;
#Links&lt;br /&gt;
천연염색	        천연염료	        dcterms:creator&lt;br /&gt;
천연염색	        합성염료	        dcterms:creator&lt;br /&gt;
천연염색	        염색방식	        dcterms:creator&lt;br /&gt;
천연염색	        오방색	        dcterms:creator&lt;br /&gt;
천연염색	        매염제	        dcterms:creator&lt;br /&gt;
천연염색	        직물류	        dcterms:creator&lt;br /&gt;
침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호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스크린날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홀치기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형지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납방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문양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납힐(蠟纈)	문양염		dcterms:creator&lt;br /&gt;
협힐(夾纈)	문양염		dcterms:creator&lt;br /&gt;
교힐(絞纈)	문양염		dcterms:creator&lt;br /&gt;
옥양목	        직물류		foaf:member&lt;br /&gt;
광목		직물류		foaf:member&lt;br /&gt;
당목		직물류		foaf:member&lt;br /&gt;
동물성		천연염료	        foaf:member&lt;br /&gt;
두드럭고둥	동물성		dcterms:creator&lt;br /&gt;
코치닐		동물성		dcterms:creator&lt;br /&gt;
락충		동물성		dcterms:creator&lt;br /&gt;
커미즈		동물성		dcterms:creator&lt;br /&gt;
오배자		동물성		dcterms:creator&lt;br /&gt;
광물성		천연염료	        foaf:member&lt;br /&gt;
적색계안료      광물성		dcterms:creator&lt;br /&gt;
적색계안료      주사               dcterms:medium &lt;br /&gt;
적색계안료      연단               dcterms:medium &lt;br /&gt;
적색계안료      적토               dcterms:medium &lt;br /&gt;
황색계안료      광물성		dcterms:creator&lt;br /&gt;
황색계안료      석황               dcterms:medium&lt;br /&gt;
황색계안료      황토               dcterms:medium&lt;br /&gt;
황색계안료      계관석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안료      광물성		dcterms:creator&lt;br /&gt;
녹색계안료      녹청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안료      석록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안료      공작석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안료      녹토               dcterms:medium&lt;br /&gt;
청색계안료      광물성		dcterms:creator&lt;br /&gt;
청색계안료      청금석            dcterms:medium&lt;br /&gt;
청색계안료      남동석            dcterms:medium&lt;br /&gt;
흑색계안료      광물성		dcterms:creator&lt;br /&gt;
흑색계안료      먹(墨)              dcterms:medium&lt;br /&gt;
흑색계안료      목탄                dcterms:medium&lt;br /&gt;
백색계안료      광물성		dcterms:creator&lt;br /&gt;
백색계안료      동물의_뼈          dcterms:medium&lt;br /&gt;
백색계안료      백토              dcterms:medium&lt;br /&gt;
음양오행         오방색		foaf:member &lt;br /&gt;
활옷대례복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적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적색계염료      꼭두서니           dcterms:medium&lt;br /&gt;
적색계염료      홍화               dcterms:medium&lt;br /&gt;
적색계염료      자초               dcterms:medium&lt;br /&gt;
적색계염료      소목               dcterms:medium&lt;br /&gt;
홍룡포         적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황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황색계염료      치자                dcterms:medium&lt;br /&gt;
황색계염료      황백                dcterms:medium&lt;br /&gt;
황색계염료      황련                dcterms:medium&lt;br /&gt;
황룡포         황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누비회장저고리  황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녹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녹색계염료      쑥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염료      치자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염료      황백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염료      황련                dcterms:medium&lt;br /&gt;
녹원삼          녹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덕온공주원삼     녹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청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청색계염료      쪽                dcterms:medium&lt;br /&gt;
청색계염료      닭의장풀           dcterms:medium&lt;br /&gt;
쪽물도포        청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자주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자주색계염료    자초               dcterms:medium&lt;br /&gt;
자주색계염료    소목               dcterms:medium&lt;br /&gt;
자주색계염료    코치닐             dcterms:medium&lt;br /&gt;
당의           자주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갈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갈색계염료      풋감               dcterms:medium&lt;br /&gt;
갈색계염료      밤껍질            dcterms:medium&lt;br /&gt;
갈색계염료      도토리            dcterms:medium&lt;br /&gt;
갈색계염료      정향               dcterms:medium&lt;br /&gt;
갈옷           갈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흑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흑색계염료      먹(墨)             dcterms:medium&lt;br /&gt;
흑색계염료      오배자             dcterms:medium&lt;br /&gt;
흑립           흑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족두리         흑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쾌자           흑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목화(신)       흑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식물성          천연염료	         foaf:member&lt;br /&gt;
단색성염료      식물성             dcterms:hasPart&lt;br /&gt;
다색성염료      식물성             dcterms:hasPart&lt;br /&gt;
단색성염료      매염제             foaf:member &lt;br /&gt;
다색성염료      매염제             foaf:member &lt;br /&gt;
영국_화학자_퍼킨(W.H.Perkin)			합성염료	dcterms:creator&lt;br /&gt;
프랑스_베르갱(Verguin)				합성염료	dcterms:creator&lt;br /&gt;
바이어(Bayer)					합성염료	dcterms:creator&lt;br /&gt;
독일_그라에프(Graeb)와_리베르만(Lieberman)	합성염료	dcterms:creator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NetworkGraph | title=천연염색.lst}}&lt;br /&gt;
[[분류:Network Graph Script]]&lt;br /&gt;
[[분류:복식콘텐츠]] [[분류:복식2020단국대]]&lt;br /&gt;
[[분류:이근주]]&lt;/div&gt;</summary>
		<author><name>Lee960410</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2%9C%EC%97%B0%EC%97%BC%EC%83%89.lst</id>
		<title>천연염색.ls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2%9C%EC%97%B0%EC%97%BC%EC%83%89.lst"/>
				<updated>2020-12-09T04:09:2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ee960410: 아이콘추가&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천연염색: 자연에서 채취한 자연염료로 염색한 것.&lt;br /&gt;
&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주제		red  			circle&lt;br /&gt;
종류 		Crimson 		box &lt;br /&gt;
염료		DeepPink 		box&lt;br /&gt;
재료		Plum                    ellipse &lt;br /&gt;
염색법		DodgerBlue 		ellipse&lt;br /&gt;
오방색		BlueViolet	       	box&lt;br /&gt;
매염제		Turquoise		ellipse&lt;br /&gt;
직물		DarkOrange	        triangle&lt;br /&gt;
문헌		YellowGreen             box&lt;br /&gt;
복식		Gold  		        circle&lt;br /&gt;
인물		LightSteelBlue   	text&lt;br /&gt;
회사		Silver  		text&lt;br /&gt;
기타		gray		        square&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ekc:performed		~를_주제로_삼았다      arrow   2&lt;br /&gt;
foaf:member		~는_~에_소속된다       arrow   2&lt;br /&gt;
dcterms:medium	        ~의_재료는_이다        arrow   2&lt;br /&gt;
dcterms:creator         ~는_~가_만들었다       arrow   2&lt;br /&gt;
ekc:mentions		~에_언급되었다         arrow   2&lt;br /&gt;
dcterms:creator         ~는_~에_포함된다       arrow   2&lt;br /&gt;
ekc:documents		~에_~가_기록되었다     arrow   2&lt;br /&gt;
dcterms:hasPart         ~의_부분은_~이다	     arrow   2&lt;br /&gt;
&lt;br /&gt;
&lt;br /&gt;
#Nodes&lt;br /&gt;
천연염색	   주제		천연염색	http://dh.aks.ac.kr/Edu/wiki/index.php/이근주&lt;br /&gt;
침염      	염색법		침염     	null&lt;br /&gt;
호염	        염색법		호염	        null&lt;br /&gt;
스크린날염	염색법		스크린날염	null&lt;br /&gt;
홀치기염	        염색법		홀치기염	        null&lt;br /&gt;
형지염 		염색법		형지염 		null&lt;br /&gt;
납방염 		염색법		납방염 		null&lt;br /&gt;
문양염		염색법		문양염		null&lt;br /&gt;
옥양목	        직물		옥양목	        null&lt;br /&gt;
광목		직물		광목		null&lt;br /&gt;
당목		직물		당목		null&lt;br /&gt;
오방색		오방색		오방색		null&lt;br /&gt;
염색방식  	종류 		염색방식 &lt;br /&gt;
직물류 		종류  		직물류 &lt;br /&gt;
합성염료	        종류      	합성염료 &lt;br /&gt;
천연염료	        종류      	천연염료&lt;br /&gt;
매염제		종류		매염제 &lt;br /&gt;
단색성염료        종류            단색성염료&lt;br /&gt;
다색성염료        종류            다색성염료&lt;br /&gt;
동물성		재료		동물성&lt;br /&gt;
두드럭고둥	종류		두드럭고둥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두드럭고둥-소.jpg &lt;br /&gt;
코치닐		종류		코치닐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코치닐벌레-소.jpg &lt;br /&gt;
락충		종류		락충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락충-소.jpg &lt;br /&gt;
커미즈		종류		커미즈&lt;br /&gt;
오배자		종류		오배자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오배자-소.jpg &lt;br /&gt;
식물성		재료		식물성&lt;br /&gt;
광물성		재료		광물성&lt;br /&gt;
적색계안료	종류		적색계안료&lt;br /&gt;
주사               재료               주사&lt;br /&gt;
연단               재료               연단&lt;br /&gt;
적토               재료               적토&lt;br /&gt;
황색계안료	  종류		황색계안료&lt;br /&gt;
석황               재료               석황&lt;br /&gt;
황토               재료               황토&lt;br /&gt;
계관석             재료              계관석 &lt;br /&gt;
녹색계안료	  종류		녹색계안료&lt;br /&gt;
녹청               재료               녹청&lt;br /&gt;
석록               재료               석록&lt;br /&gt;
공작석             재료               공작석&lt;br /&gt;
녹토              재료               녹토&lt;br /&gt;
청색계안료	 종류		청색계안료&lt;br /&gt;
청금석            재료               청금석&lt;br /&gt;
남동석            재료               남동석&lt;br /&gt;
흑색계안료	 종류		흑색계안료&lt;br /&gt;
먹(墨)            재료               먹(墨)&lt;br /&gt;
목탄              재료               목탄&lt;br /&gt;
백색계안료	 종류		백색계안료&lt;br /&gt;
동물의_뼈          재료           동물의_뼈&lt;br /&gt;
백토              재료              백토&lt;br /&gt;
음양오행	       오방색		음양오행&lt;br /&gt;
활옷대례복       오방색		활옷대례복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활옷.jpg &lt;br /&gt;
적색계염료       오방색		적색계염료&lt;br /&gt;
꼭두서니         재료              꼭두서니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꼭두서니.jpg &lt;br /&gt;
홍화            재료                  홍화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홍화.jpg &lt;br /&gt;
홍룡포           복식                홍룡포         null  http://dh.aks.ac.kr/Encyves/Graph/icons/costume/gonlyongpo.png&lt;br /&gt;
황색계염료      오방색		황색계염료&lt;br /&gt;
치자             재료                치자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치자-소.jpg &lt;br /&gt;
황룡포            복식               황룡포         null  http://dh.aks.ac.kr/Encyves/Graph/icons/costume/DHemperor_sangbog.png&lt;br /&gt;
누비회장저고리     복식          누비회장저고리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누비회장저고리.jpg &lt;br /&gt;
녹색계염료      오방색		녹색계염료&lt;br /&gt;
쑥                 재료                쑥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쑥-소.jpg &lt;br /&gt;
황련               재료                황련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황련-소.jpg &lt;br /&gt;
황백               재료                황백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황백.jpg &lt;br /&gt;
녹원삼              복식               녹원삼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녹원삼.jpg &lt;br /&gt;
덕온공주원삼         복식          덕온공주원삼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덕온공주원삼.jpg &lt;br /&gt;
청색계염료      오방색		청색계염료&lt;br /&gt;
쪽              재료                쪽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쪽.jpg &lt;br /&gt;
닭의장풀         재료                닭의장풀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닭의장풀.jpg &lt;br /&gt;
쪽물도포         복식                쪽물도포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쪽으로_염색한_도포.jpg &lt;br /&gt;
자주색계염료	오방색		자주색계염료&lt;br /&gt;
자초                재료               자초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자초.jpg &lt;br /&gt;
소목                재료               소목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소목.jpg &lt;br /&gt;
당의                복식               당의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당의.jpg &lt;br /&gt;
갈색계염료	오방색		갈색계염료&lt;br /&gt;
풋감               재료               풋감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풋감.jpg &lt;br /&gt;
밤껍질             재료               밤껍질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밤껍질.jpg &lt;br /&gt;
도토리             재료               도토리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도토리.jpg&lt;br /&gt;
정향               재료               정향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정향.jpg &lt;br /&gt;
갈옷               복식               갈옷&lt;br /&gt;
흑색계염료	오방색		흑색계염료&lt;br /&gt;
흑립              복식                흑립         null&lt;br /&gt;
족두리            복식                족두리        null   http://dh.aks.ac.kr/Edu/graph/icons/dku2020/족두리아이콘.png &lt;br /&gt;
쾌자              복식                쾌자         null&lt;br /&gt;
목화(신)          복식                목화(신)      null&lt;br /&gt;
납힐(蠟纈)	염색법		납힐(蠟纈)&lt;br /&gt;
협힐(夾纈)	염색법		협힐(夾纈)        null&lt;br /&gt;
교힐(絞纈)	염색법		교힐(絞纈)&lt;br /&gt;
영국_화학자_퍼킨(W.H.Perkin)	               인물	     영국_화학자_퍼킨(W.H.Perkin)		         https://ko.wikipedia.org/wiki/%EC%9C%8C%EB%A6%AC%EC%97%84_%ED%8D%BC%ED%82%A8&lt;br /&gt;
프랑스_베르갱(Verguin)				인물	프랑스_베르갱(Verguin)				null&lt;br /&gt;
독일_그라에프(Graeb)와_리베르만(Lieberman)	인물	독일_그라에프(Graeb)와_리베르만(Lieberman)	null&lt;br /&gt;
바이어(Bayer)					인물	바이어(Bayer)					null&lt;br /&gt;
&lt;br /&gt;
&lt;br /&gt;
#Links&lt;br /&gt;
천연염색	        천연염료	        dcterms:creator&lt;br /&gt;
천연염색	        합성염료	        dcterms:creator&lt;br /&gt;
천연염색	        염색방식	        dcterms:creator&lt;br /&gt;
천연염색	        오방색	        dcterms:creator&lt;br /&gt;
천연염색	        매염제	        dcterms:creator&lt;br /&gt;
천연염색	        직물류	        dcterms:creator&lt;br /&gt;
침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호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스크린날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홀치기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형지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납방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문양염		염색방식	        foaf:member&lt;br /&gt;
납힐(蠟纈)	문양염		dcterms:creator&lt;br /&gt;
협힐(夾纈)	문양염		dcterms:creator&lt;br /&gt;
교힐(絞纈)	문양염		dcterms:creator&lt;br /&gt;
옥양목	        직물류		foaf:member&lt;br /&gt;
광목		직물류		foaf:member&lt;br /&gt;
당목		직물류		foaf:member&lt;br /&gt;
동물성		천연염료	        foaf:member&lt;br /&gt;
두드럭고둥	동물성		dcterms:creator&lt;br /&gt;
코치닐		동물성		dcterms:creator&lt;br /&gt;
락충		동물성		dcterms:creator&lt;br /&gt;
커미즈		동물성		dcterms:creator&lt;br /&gt;
오배자		동물성		dcterms:creator&lt;br /&gt;
광물성		천연염료	        foaf:member&lt;br /&gt;
적색계안료      광물성		dcterms:creator&lt;br /&gt;
적색계안료      주사               dcterms:medium &lt;br /&gt;
적색계안료      연단               dcterms:medium &lt;br /&gt;
적색계안료      적토               dcterms:medium &lt;br /&gt;
황색계안료      광물성		dcterms:creator&lt;br /&gt;
황색계안료      석황               dcterms:medium&lt;br /&gt;
황색계안료      황토               dcterms:medium&lt;br /&gt;
황색계안료      계관석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안료      광물성		dcterms:creator&lt;br /&gt;
녹색계안료      녹청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안료      석록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안료      공작석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안료      녹토               dcterms:medium&lt;br /&gt;
청색계안료      광물성		dcterms:creator&lt;br /&gt;
청색계안료      청금석            dcterms:medium&lt;br /&gt;
청색계안료      남동석            dcterms:medium&lt;br /&gt;
흑색계안료      광물성		dcterms:creator&lt;br /&gt;
흑색계안료      먹(墨)              dcterms:medium&lt;br /&gt;
흑색계안료      목탄                dcterms:medium&lt;br /&gt;
백색계안료      광물성		dcterms:creator&lt;br /&gt;
백색계안료      동물의_뼈          dcterms:medium&lt;br /&gt;
백색계안료      백토              dcterms:medium&lt;br /&gt;
음양오행         오방색		foaf:member &lt;br /&gt;
활옷대례복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적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적색계염료      꼭두서니           dcterms:medium&lt;br /&gt;
적색계염료      홍화               dcterms:medium&lt;br /&gt;
적색계염료      자초               dcterms:medium&lt;br /&gt;
적색계염료      소목               dcterms:medium&lt;br /&gt;
홍룡포         적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황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황색계염료      치자                dcterms:medium&lt;br /&gt;
황색계염료      황백                dcterms:medium&lt;br /&gt;
황색계염료      황련                dcterms:medium&lt;br /&gt;
황룡포         황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누비회장저고리  황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녹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녹색계염료      쑥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염료      치자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염료      황백                dcterms:medium&lt;br /&gt;
녹색계염료      황련                dcterms:medium&lt;br /&gt;
녹원삼          녹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덕온공주원삼     녹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청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청색계염료      쪽                dcterms:medium&lt;br /&gt;
청색계염료      닭의장풀           dcterms:medium&lt;br /&gt;
쪽물도포        청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자주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자주색계염료    자초               dcterms:medium&lt;br /&gt;
자주색계염료    소목               dcterms:medium&lt;br /&gt;
자주색계염료    코치닐             dcterms:medium&lt;br /&gt;
당의           자주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갈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갈색계염료      풋감               dcterms:medium&lt;br /&gt;
갈색계염료      밤껍질            dcterms:medium&lt;br /&gt;
갈색계염료      도토리            dcterms:medium&lt;br /&gt;
갈색계염료      정향               dcterms:medium&lt;br /&gt;
갈옷           갈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흑색계염료      오방색		dcterms:hasPart&lt;br /&gt;
흑색계염료      먹(墨)             dcterms:medium&lt;br /&gt;
흑색계염료      오배자             dcterms:medium&lt;br /&gt;
흑립           흑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족두리         흑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쾌자           흑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목화(신)       흑색계염료           dcterms:hasPart&lt;br /&gt;
식물성          천연염료	         foaf:member&lt;br /&gt;
단색성염료      식물성             dcterms:hasPart&lt;br /&gt;
다색성염료      식물성             dcterms:hasPart&lt;br /&gt;
단색성염료      매염제             foaf:member &lt;br /&gt;
다색성염료      매염제             foaf:member &lt;br /&gt;
영국_화학자_퍼킨(W.H.Perkin)			합성염료	dcterms:creator&lt;br /&gt;
프랑스_베르갱(Verguin)				합성염료	dcterms:creator&lt;br /&gt;
바이어(Bayer)					합성염료	dcterms:creator&lt;br /&gt;
독일_그라에프(Graeb)와_리베르만(Lieberman)	합성염료	dcterms:creator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NetworkGraph | title=천연염색.lst}}&lt;br /&gt;
[[분류:Network Graph Script]]&lt;br /&gt;
[[분류:복식콘텐츠]] [[분류:복식2020단국대]]&lt;br /&gt;
[[분류:이근주]]&lt;/div&gt;</summary>
		<author><name>Lee960410</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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