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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H 교육용 위키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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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4T22:51: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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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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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7T02:32:5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KJH: &lt;/p&gt;
&lt;hr /&gt;
&lt;div&gt;&amp;lt;br/&amp;gt;&lt;br /&gt;
= 1. 원삼 =&lt;br /&gt;
* 조선시대 왕비를 비롯한 중중 내외명부들의 대례목으로 조선조 후기에 와서는 서민들의 혼례복으로 사용하고 보관했다가 후일에 수의로 쓰기도 하였다.&lt;br /&gt;
* 원삼은 궁중과 일반에게 모두 입혀졌는데, 형태는 동일하고 길의 색이나 그에 따른 소매의 색동제도가 달라졌다. &amp;lt;br/&amp;gt;왕비와 내외면부는 홍, 녹, 황, 자주 운삼에 보통 다홍, 청, 황색 등의 3색을 길과 색동에 사용했고, 일반 서민들은 보다 여러가지 색으로 된 색동을 댄 녹원삼을 착용하였다. &lt;br /&gt;
* 일반적인 원삼은 색동으로 된 소매 끝에는 흰색의 한삼이 붙어 있으나, 무복에서는 주로 한삼부분에 색동을 사용하였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 2. 원삼에 나타난 색동의 의미 =&lt;br /&gt;
* 색동에는 길상의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lt;br /&gt;
* 색동에 사용된 혼례용 원삼은 평상복과는 달리 감정이나 희구의 표출이 적극적이고 직접적인 복식으로 결혼의 기쁨이나 앞날의 행복에 대한 기원이 적극적으로 나타나 있다.&lt;br /&gt;
* 후대로 오면서 색동에서 흑색의 사용이 제외된 것은 색동이 긍정적인 면을 강조하고 실상의 의미를 표현하는 직접적인 수단이으로 이해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파일:김주희_원삼.jpg|200픽셀]]&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 3. 참고문헌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분류:김주희]]&lt;/div&gt;</summary>
		<author><name>KJH</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99%9C%EC%98%B7</id>
		<title>활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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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7T02:32:3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KJH: &lt;/p&gt;
&lt;hr /&gt;
&lt;div&gt;&amp;lt;br/&amp;gt;&lt;br /&gt;
= 1. 활옷 =&lt;br /&gt;
*  홍장삼이라고 하여 고려시대에는 왕비복이었고 조선시대에는 공주, 옹주의 대례복으로 사용되었다.&lt;br /&gt;
* 조선시대 서민들의 복식에 대한 상향 심리가 고조되면서 후기에 이르러서는 서민들에게도 일생에 한번인 혼례당 일만 입도록 허용되었다.&lt;br /&gt;
* 다홍색 길에 소매 끝의 색동에는 황, 청 적의 3원색이 조화를 이룬 색동이 사용되었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 2. 활옷에 나타난 색동의 의미 =&lt;br /&gt;
* 색동에는 길상의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lt;br /&gt;
* 색동이 사용된 활옷은 평상복과는 달리 감정이나 희구의 표출이 적극적이고 직접적인 복식으로 결혼의 기쁨이나 앞날의 행복에 대한 기원이 적극적으로 나타나 있다.&lt;br /&gt;
[[파일:김주희_활옷.JPG]]&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3. 참고문헌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분류:김주희]]&lt;/div&gt;</summary>
		<author><name>KJH</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3%A0%EA%B5%AC%EB%A0%A4_%EB%B2%BD%ED%99%94</id>
		<title>고구려 벽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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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7T02:32:1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KJH: &lt;/p&gt;
&lt;hr /&gt;
&lt;div&gt;* 색동의 모습은 고구려 벽화에 나타난 치마의 모습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
* 고대시대 치마의 양식 중 특이한 것은 색동치마로 이것은 주름마다 색이 다른 치마의 모습이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File:김주희_수산리고분.jpg|&amp;lt;수산리 고분 귀부인&amp;gt;&lt;br /&gt;
File:김주희_덕흥리고분.jpg|&amp;lt;덕흥리 고분 견우직녀도&amp;gt;&lt;br /&gt;
File:김주희_치마도식화.jpg|&amp;lt;색동치마 도식화&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분류:김주희]]&lt;/div&gt;</summary>
		<author><name>KJH</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AC%B4%EC%A7%80%EA%B0%9C</id>
		<title>무지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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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7T02:31:1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KJH: &lt;/p&gt;
&lt;hr /&gt;
&lt;div&gt;= 무지개 =&lt;br /&gt;
&amp;lt;br/&amp;gt;&lt;br /&gt;
== 1. 무지개의 색상 ==&lt;br /&gt;
* 태양과 반대쪽에 비가 올 경우, 그 물방울에 비친 태양광선이 물방울 안에서 반사·굴절되어 나타나는 현상이다.&lt;br /&gt;
* 뉴턴은 프리즘의 실험을 통해 서로 다른 색의 광선은 굴절률에 차이가 있으며, 이 차이로 무지개가 생기는 것으로 설명했다. &amp;lt;br/&amp;gt;또 영국의 천문학자 G.B.에어리는 물방울의 크기의 차이에 의해서 여러 종류의 무지개가 나타나는 것을 밝혔다.&lt;br /&gt;
* 무지개의 색은 문화권마다 개수가 다르다. &amp;lt;br/&amp;gt;영미권에서는 무지개 색에서 남색을 제외하고 여섯 가지 색을 쓰는 경우가 흔히 있다. 멕시코 원주민인 마야 족은 다섯 가지 색으로 보았다. 어떤 민족은 두, 세 가지 색으로 밖에 보지 않는다. &amp;lt;br/&amp;gt;동양에서는 다섯 색깔로 무지개를 보았다. 그러나 이 다섯 색깔, 오색은 문자 그대로의 다섯 색은 아니다. &amp;lt;br/&amp;gt;우주에 존재할 수 있는 모든 색의 의미로서의 오색(五色)이다. &amp;lt;br/&amp;gt;동양의 오색은 음양오행설에서 풀어낸 다섯 가지 순수하고 섞음이 없는 기본색이다. 오색(五色), 오채(五彩)라고 불렀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파일:김주희_무지개.jpg|200픽셀]]&lt;br /&gt;
&lt;br /&gt;
== 2. 무지개와 색동 ==&lt;br /&gt;
* 몽고인들은 한민족을 '솔롱고스'라 불렀다. 몽고어 솔롱고는 '무지개'를 의미하는 것으로 솔롱고스는 '무지개 뜨는 나라'를 의미한다.&lt;br /&gt;
* 한민족의 색동은 백색과 함께 특징적인 복색으로 여겨지는데, 백의가 평상복이라면 색동은 특별복이라 할 수 있다. &amp;lt;br/&amp;gt;색동은 빛깔이 있는 천조각으로 아이들의 옷소매에 동을 무지개처런 여러 빛으로 줄지게 만드는데 쓰는 비단 천조각을 이르는 말이다. &amp;lt;동&amp;gt;이란 &amp;lt;동정&amp;gt;의 동과 같은 것인데 천조각을 말한다. &amp;lt;색동단&amp;gt;이란 색동을 모아 댄 것과 같이 무지개처럼 여러가지 빛갈로 줄지게 짠 천을 말한다. &amp;lt;br/&amp;gt;( 출처: 김영숙, 한국복식사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파일:김주희_색동저고리.jpg|200픽셀]]&lt;br /&gt;
&lt;br /&gt;
== 3. 참고문헌 ==&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분류:김주희]]&lt;br /&gt;
네이버지식백과, 무지개&lt;br /&gt;
&amp;lt;br/&amp;gt;장정룡, 라후족 호신숭배 ( 虎神崇拜 ) 와 색동문양 고찰&lt;br /&gt;
&amp;lt;br/&amp;gt;이미지 출처: 기상청 사진전, 이뮤지엄&lt;/div&gt;</summary>
		<author><name>KJH</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D%8C%EC%96%91%EC%98%A4%ED%96%89</id>
		<title>음양오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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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7T02:30:3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KJH: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 음양오행 陰陽五行說 =&lt;br /&gt;
우리라나가 실학이라는 이름으로 자연과학적 세계관에 눈뜨기 시작한 19세기 중엽까지 한국인의 의식 세계를 지배해온 것은 화이적 게셰관으로서, &lt;br /&gt;
이것은 음양오행적 우주관에 바탕을 둔 사상체계였던 것이다. &lt;br /&gt;
한국의 문화는 이러한 사상체계와 관력이 있으며 색채 문화 역시 음양오행의 사상체계에 의해 형성된 문화이다.&lt;br /&gt;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개념이나 존재와 연결시켜 의미를 부여했던 색채의 상징결합 체계는 철학적 이론을 바탕으로 이루어졌으므로, 색채 그 자체는 철학적 사상과 깊은 관련을 가지고 있다.&lt;br /&gt;
&lt;br /&gt;
== 음양설 陰陽說 ==&lt;br /&gt;
* 음양설이란 존재하는 세계의 모든 현상을 음양의 두가지 기본 요소로 설명하는 철학사상이다.&lt;br /&gt;
* 양(陽)이란 '햇볕'을, 음(陰)이란 '그늘'을 뜻하다가 후에 발전되어 음양은 우주의 두원리 또는 원동력으로 풀이된다. &lt;br /&gt;
* 양은 남성적인것, 능동성, 더위, 밝음, 건조, 견고성 등을 나타내고, 음은 여성적인것, 수동성, 추위, 어두움, 습기, 유연성 등을 의미한다.&lt;br /&gt;
* 즉, 만물의 생성 변화가 음양의 조화에 기초한다는 철학사상이다. &lt;br /&gt;
&lt;br /&gt;
== 오행설 五行說 ==&lt;br /&gt;
* 우주의 모든 존재가 다섯가지의 기본 원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주의 모든 조재를 다섯가지 기본색과 연결시켜 그 원소들이 끊이없이 조화롭게 작용한다는 이론이다.&lt;br /&gt;
* 자연계의 기본 색상을 황(黃), 청(靑), 적(赤), 백(白), 흑(黑)의 다섯가지 기본색으로 나누어 '오색(五色)', 혹은 '오채(五彩)라' 부른다.&lt;br /&gt;
* 다섯가지의 기본색은 동서남북중앙의 각 방위와 계절등과 연결된다.&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400px&amp;quot;|오||style=&amp;quot;width:400px&amp;quot;|방위||style=&amp;quot;width:300px&amp;quot;|색||style=&amp;quot;width:300px&amp;quot;|계절||style=&amp;quot;width:400px&amp;quot;|오장||style=&amp;quot;width:300px&amp;quot;|오관||style=&amp;quot;width:400px&amp;quot;|맛&lt;br /&gt;
|-&lt;br /&gt;
&lt;br /&gt;
|토 ||중앙 ||황 ||4계절 ||비장 ||몸 ||단맛&lt;br /&gt;
|-&lt;br /&gt;
|목 ||동||청 ||봄 ||간장 ||눈 || 신맛&lt;br /&gt;
|-&lt;br /&gt;
|화 ||남||적||여름 ||심장 ||혀 ||쓴맛&lt;br /&gt;
|-&lt;br /&gt;
|금 ||서 ||백||가을 ||폐장 ||코 ||매운맛 &lt;br /&gt;
|-&lt;br /&gt;
|수 ||북 ||흑||겨울 ||신장 ||귀 ||짠맛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문헌 =&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분류:김주희]]&lt;/div&gt;</summary>
		<author><name>KJH</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83%A4%EB%A8%B8%EB%8B%88%EC%A6%98</id>
		<title>샤머니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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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7T02:29:5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KJH: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샤머니즘=&lt;br /&gt;
*shamanism&lt;br /&gt;
*초자연적인 존재와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샤먼을 중심으로 하는 주술이나 종교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한국의 샤머니즘=&lt;br /&gt;
*우리나라의 샤머니즘은 샤먼인 무격을 중심으로 한 주술 종교적 신앙이며, 무속이라고도 한다. &lt;br /&gt;
*우리나라 무속의 역사는 오래되어서 『삼국지 위지 동이전』에는 고대 조선의 부족국가의 제천의례(동맹, 무천 등)가 기록되어 있는데, 이는 현행 촌제(村祭)의 원류를 이루는 것이다. &lt;br /&gt;
*고대에 무속은 국가종교의 위치를 차지하며, 신라왕은 일종의 무왕(巫王)이었다. 한편 신라 말기(9세기경)가 되면 불교의 영향을 받아서 무불 습합화가 진행되고,  &amp;lt;br/&amp;gt;개인의 피사진경(避邪進慶)을 구하는 조선무속의 새로운 전개가 이루어졌다.  &amp;lt;br/&amp;gt;고려시대에 유교가 채용되자 무속은 점차로 억압받는데, 국가적 행사인 기우제나 팔관회는 무격이 사제였다.  &amp;lt;br/&amp;gt;조선시대에는 유교를 국교로서 무속을 억압한 결과, 무격은 팔천(八賤)의 일종으로서 천민으로 규정되었다.&lt;br /&gt;
&lt;br /&gt;
=참고 사이트=&lt;br /&gt;
*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554312&amp;amp;cid=46655&amp;amp;categoryId=46655 네이버 지식백과 한민족대백과]&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분류:김주희]]&lt;/div&gt;</summary>
		<author><name>KJH</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83%89%EB%8F%99%EC%9D%98_%EC%84%B8%EA%B3%84</id>
		<title>색동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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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6T02:16:4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KJH: &lt;/p&gt;
&lt;hr /&gt;
&lt;div&gt;=='''컨텐츠 주제'''==&lt;br /&gt;
*내가 만들어 보고 싶은 복식 콘텐츠 주제: '색동'의 세계&lt;br /&gt;
*내가 이 주제에 관심을 갖는 이유: 조선시대 중심에서 벗어나 색동이 갖는 넓은 측면의 의미를 알아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데이터 관계망'''==&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740px&amp;quot; src=&amp;quot;http://digerati.aks.ac.kr/Dhlab/2016/203/김주희/김주희_샘플1.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250px&amp;quot;| 관심 문서||style=&amp;quot;width:200px&amp;quot;|관계||style=&amp;quot;width:250px&amp;quot;|관련 문서&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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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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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분류:김주희]]&lt;/div&gt;</summary>
		<author><name>KJH</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83%89%EB%8F%99%EC%9D%98_%EC%84%B8%EA%B3%84</id>
		<title>색동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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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6T02:16:2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KJH: &lt;/p&gt;
&lt;hr /&gt;
&lt;div&gt;=='''컨텐츠 주제'''==&lt;br /&gt;
*내가 만들어 보고 싶은 복식 콘텐츠 주제: '색동'의 세계&lt;br /&gt;
*내가 이 주제에 관심을 갖는 이유: 조선시대 중심에서 벗어나 색동이 갖는 넓은 측면의 의미를 알아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데이터 관계망'''==&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740px&amp;quot; src=&amp;quot;http://digerati.aks.ac.kr/Dhlab/2016/203/김주희/양예은_샘플1.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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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문서'''==&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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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숙명여자대학교]][[분류:김주희]]&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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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색동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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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6T02:16: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KJH: &lt;/p&gt;
&lt;hr /&gt;
&lt;div&gt;=='''컨텐츠 주제'''==&lt;br /&gt;
*내가 만들어 보고 싶은 복식 콘텐츠 주제: '색동'의 세계&lt;br /&gt;
*내가 이 주제에 관심을 갖는 이유: 조선시대 중심에서 벗어나 색동이 갖는 넓은 측면의 의미를 알아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데이터 관계망'''==&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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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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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컨텐츠 주제'''==&lt;br /&gt;
*내가 만들어 보고 싶은 복식 콘텐츠 주제: '색동'의 세계&lt;br /&gt;
*내가 이 주제에 관심을 갖는 이유: 조선시대 중심에서 벗어나 색동이 갖는 넓은 측면의 의미를 알아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데이터 관계망'''==&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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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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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샤머니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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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KJH: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샤머니즘=&lt;br /&gt;
*shamanism&lt;br /&gt;
*초자연적인 존재와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샤먼을 중심으로 하는 주술이나 종교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한국의 샤머니즘=&lt;br /&gt;
*우리나라의 샤머니즘은 샤먼인 무격을 중심으로 한 주술 종교적 신앙이며, 무속이라고도 한다. &lt;br /&gt;
*우리나라 무속의 역사는 오래되어서 『삼국지 위지 동이전』에는 고대 조선의 부족국가의 제천의례(동맹, 무천 등)가 기록되어 있는데, 이는 현행 촌제(村祭)의 원류를 이루는 것이다. &lt;br /&gt;
*고대에 무속은 국가종교의 위치를 차지하며, 신라왕은 일종의 무왕(巫王)이었다. 한편 신라 말기(9세기경)가 되면 불교의 영향을 받아서 무불 습합화가 진행되고,  &amp;lt;br/&amp;gt;개인의 피사진경(避邪進慶)을 구하는 조선무속의 새로운 전개가 이루어졌다.  &amp;lt;br/&amp;gt;고려시대에 유교가 채용되자 무속은 점차로 억압받는데, 국가적 행사인 기우제나 팔관회는 무격이 사제였다.  &amp;lt;br/&amp;gt;조선시대에는 유교를 국교로서 무속을 억압한 결과, 무격은 팔천(八賤)의 일종으로서 천민으로 규정되었다.&lt;br /&gt;
&lt;br /&gt;
=참고 사이트=&lt;br /&gt;
*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554312&amp;amp;cid=46655&amp;amp;categoryId=46655 네이버 지식백과 한민족대백과]&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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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KJH: &lt;/p&gt;
&lt;hr /&gt;
&lt;div&gt;* 색동의 모습은 고구려 벽화에 나타난 치마의 모습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
* 고대시대 치마의 양식 중 특이한 것은 색동치마로 이것은 주름마다 색이 다른 치마의 모습이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File:김주희_수산리고분.jpg|&amp;lt;수산리 고분 귀부인&amp;gt;&lt;br /&gt;
File:김주희_덕흥리고분.jpg|&amp;lt;덕흥리 고분 견우직녀도&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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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 색동의 모습은 고구려 벽화에 나타난 치마의 모습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
* 고대시대 치마의 양식 중 특이한 것은 색동치마로 이것은 주름마다 색이 다른 치마의 모습이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File:김주희_수산리고분.jpg|&amp;lt;수산리 고분 귀부인&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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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 색동의 모습은 고구려 벽화에 나타난 치마의 모습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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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 색동의 모습은 고구려 벽화에 나타난 치마의 모습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File:김주희_수산리고분.jpg|500픽셀|&amp;lt;수산리 고분 귀부인&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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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KJH: &lt;/p&gt;
&lt;hr /&gt;
&lt;div&gt;* 색동의 모습은 고구려 벽화에 나타난 치마의 모습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File:김주희_수산리고분.jpg|300픽셀|&amp;lt;수산리 고분 귀부인&amp;gt;&lt;br /&gt;
File:김주희_덕흥리고분.jpg|300픽셀|&amp;lt;덕흥리 고분 견우직녀도&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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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KJH: 새 문서: * 색동의 모습은 고구려 벽화에 나타난 치마의 모습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mp;lt;br/&amp;gt; &amp;lt;gallery&amp;gt; File:국영지 피크드 라펠칼라자켓.PNG|&amp;lt;피크드 라펠...&lt;/p&gt;
&lt;hr /&gt;
&lt;div&gt;* 색동의 모습은 고구려 벽화에 나타난 치마의 모습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File:국영지 피크드 라펠칼라자켓.PNG|&amp;lt;피크드 라펠칼라 재킷&amp;gt;&lt;br /&gt;
File:국영지 스탠칼라 랜턴 슬리브 자켓.PNG|&amp;lt;랜턴 슬리브 재킷&amp;gt;&lt;br /&gt;
File:국영지_숄칼라 페플럼자켓 .PNG|&amp;lt;숄칼라 페플럼 재킷&amp;gt;&lt;br /&gt;
File:국영지 하이네크 칼라 페플럼자켓.PNG|&amp;lt;하이네크 페플럼 재킷&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KJH</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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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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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KJH: &lt;/p&gt;
&lt;hr /&gt;
&lt;div&gt;= 무지개 =&lt;br /&gt;
&amp;lt;br/&amp;gt;&lt;br /&gt;
== 1. 무지개의 색상 ==&lt;br /&gt;
* 태양과 반대쪽에 비가 올 경우, 그 물방울에 비친 태양광선이 물방울 안에서 반사·굴절되어 나타나는 현상이다.&lt;br /&gt;
* 뉴턴은 프리즘의 실험을 통해 서로 다른 색의 광선은 굴절률에 차이가 있으며, 이 차이로 무지개가 생기는 것으로 설명했다. &amp;lt;br/&amp;gt;또 영국의 천문학자 G.B.에어리는 물방울의 크기의 차이에 의해서 여러 종류의 무지개가 나타나는 것을 밝혔다.&lt;br /&gt;
* 무지개의 색은 문화권마다 개수가 다르다. &amp;lt;br/&amp;gt;영미권에서는 무지개 색에서 남색을 제외하고 여섯 가지 색을 쓰는 경우가 흔히 있다. 멕시코 원주민인 마야 족은 다섯 가지 색으로 보았다. 어떤 민족은 두, 세 가지 색으로 밖에 보지 않는다. &amp;lt;br/&amp;gt;동양에서는 다섯 색깔로 무지개를 보았다. 그러나 이 다섯 색깔, 오색은 문자 그대로의 다섯 색은 아니다. &amp;lt;br/&amp;gt;우주에 존재할 수 있는 모든 색의 의미로서의 오색(五色)이다. &amp;lt;br/&amp;gt;동양의 오색은 음양오행설에서 풀어낸 다섯 가지 순수하고 섞음이 없는 기본색이다. 오색(五色), 오채(五彩)라고 불렀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파일:김주희_무지개.jpg|200픽셀]]&lt;br /&gt;
&lt;br /&gt;
== 2. 무지개와 색동 ==&lt;br /&gt;
* 몽고인들은 한민족을 '솔롱고스'라 불렀다. 몽고어 솔롱고는 '무지개'를 의미하는 것으로 솔롱고스는 '무지개 뜨는 나라'를 의미한다.&lt;br /&gt;
* 한민족의 색동은 백색과 함께 특징적인 복색으로 여겨지는데, 백의가 평상복이라면 색동은 특별복이라 할 수 있다. &amp;lt;br/&amp;gt;색동은 빛깔이 있는 천조각으로 아이들의 옷소매에 동을 무지개처런 여러 빛으로 줄지게 만드는데 쓰는 비단 천조각을 이르는 말이다. &amp;lt;동&amp;gt;이란 &amp;lt;동정&amp;gt;의 동과 같은 것인데 천조각을 말한다. &amp;lt;색동단&amp;gt;이란 색동을 모아 댄 것과 같이 무지개처럼 여러가지 빛갈로 줄지게 짠 천을 말한다. &amp;lt;br/&amp;gt;( 출처: 김영숙, 한국복식사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파일:김주희_색동저고리.jpg|200픽셀]]&lt;br /&gt;
&lt;br /&gt;
== 3. 참고문헌 ==&lt;br /&gt;
네이버지식백과, 무지개&lt;br /&gt;
&amp;lt;br/&amp;gt;장정룡, 라후족 호신숭배 ( 虎神崇拜 ) 와 색동문양 고찰&lt;br /&gt;
&amp;lt;br/&amp;gt;이미지 출처: 기상청 사진전, 이뮤지엄&lt;/div&gt;</summary>
		<author><name>KJH</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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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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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KJH: &lt;/p&gt;
&lt;hr /&gt;
&lt;div&gt;= 무지개 =&lt;br /&gt;
&amp;lt;br/&amp;gt;&lt;br /&gt;
== 1. 무지개의 색상 ==&lt;br /&gt;
* 태양과 반대쪽에 비가 올 경우, 그 물방울에 비친 태양광선이 물방울 안에서 반사·굴절되어 나타나는 현상이다.&lt;br /&gt;
* 뉴턴은 프리즘의 실험을 통해 서로 다른 색의 광선은 굴절률에 차이가 있으며, 이 차이로 무지개가 생기는 것으로 설명했다. &amp;lt;br/&amp;gt;또 영국의 천문학자 G.B.에어리는 물방울의 크기의 차이에 의해서 여러 종류의 무지개가 나타나는 것을 밝혔다.&lt;br /&gt;
* 무지개의 색은 문화권마다 개수가 다르다. &amp;lt;br/&amp;gt;영미권에서는 무지개 색에서 남색을 제외하고 여섯 가지 색을 쓰는 경우가 흔히 있다. 멕시코 원주민인 마야 족은 다섯 가지 색으로 보았다. 어떤 민족은 두, 세 가지 색으로 밖에 보지 않는다. &amp;lt;br/&amp;gt;동양에서는 다섯 색깔로 무지개를 보았다. 그러나 이 다섯 색깔, 오색은 문자 그대로의 다섯 색은 아니다. &amp;lt;br/&amp;gt;우주에 존재할 수 있는 모든 색의 의미로서의 오색(五色)이다. &amp;lt;br/&amp;gt;동양의 오색은 음양오행설에서 풀어낸 다섯 가지 순수하고 섞음이 없는 기본색이다. 오색(五色), 오채(五彩)라고 불렀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파일:김주희_무지개.jpg|200픽셀]]&lt;br /&gt;
&lt;br /&gt;
== 2. 무지개와 색동 ==&lt;br /&gt;
* 몽고인들은 한민족을 '솔롱고스'라 불렀다. 몽고어 솔롱고는 '무지개'를 의미하는 것으로 솔롱고스는 '무지개 뜨는 나라'를 의미한다.&lt;br /&gt;
* 한민족의 색동은 백색과 함께 특징적인 복색으로 여겨지는데, 백의가 평상복이라면 색동은 특별복이라 할 수 있다. &amp;lt;br/&amp;gt;색동은 빛깔이 있는 천조각으로 아이들의 옷소매에 동을 무지개처런 여러 빛으로 줄지게 만드는데 쓰는 비단 천조각을 이르는 말이다. &amp;lt;동&amp;gt;이란 &amp;lt;동정&amp;gt;의 동과 같은 것인데 천조각을 말한다. &amp;lt;색동단&amp;gt;이란 색동을 모아 댄 것과 같이 무지개처럼 여러가지 빛갈로 줄지게 짠 천을 말한다. &amp;lt;br/&amp;gt;( 출처: 김영숙, 한국복식사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파일:김주희_색동저고리.jpg|200픽셀]]&lt;br /&gt;
&lt;br /&gt;
== 3. 참고문헌 ==&lt;br /&gt;
네이버지식백과, 무지개&lt;br /&gt;
&amp;lt;br/&amp;gt;장정룡, 라후족 호신숭배 ( 虎神崇拜 ) 와 색동문양 고찰&lt;/div&gt;</summary>
		<author><name>KJH</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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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KJH: &lt;/p&gt;
&lt;hr /&gt;
&lt;div&gt;= 무지개 =&lt;br /&gt;
&amp;lt;br/&amp;gt;&lt;br /&gt;
== 1. 무지개의 색상 ==&lt;br /&gt;
* 태양과 반대쪽에 비가 올 경우, 그 물방울에 비친 태양광선이 물방울 안에서 반사·굴절되어 나타나는 현상이다.&lt;br /&gt;
* 뉴턴은 프리즘의 실험을 통해 서로 다른 색의 광선은 굴절률에 차이가 있으며, 이 차이로 무지개가 생기는 것으로 설명했다. &amp;lt;br/&amp;gt;또 영국의 천문학자 G.B.에어리는 물방울의 크기의 차이에 의해서 여러 종류의 무지개가 나타나는 것을 밝혔다.&lt;br /&gt;
* 무지개의 색은 문화권마다 개수가 다르다. &amp;lt;br/&amp;gt;영미권에서는 무지개 색에서 남색을 제외하고 여섯 가지 색을 쓰는 경우가 흔히 있다. 멕시코 원주민인 마야 족은 다섯 가지 색으로 보았다. 어떤 민족은 두, 세 가지 색으로 밖에 보지 않는다. &amp;lt;br/&amp;gt;동양에서는 다섯 색깔로 무지개를 보았다. 그러나 이 다섯 색깔, 오색은 문자 그대로의 다섯 색은 아니다. &amp;lt;br/&amp;gt;우주에 존재할 수 있는 모든 색의 의미로서의 오색(五色)이다. &amp;lt;br/&amp;gt;동양의 오색은 음양오행설에서 풀어낸 다섯 가지 순수하고 섞음이 없는 기본색이다. 오색(五色), 오채(五彩)라고 불렀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파일:김주희_무지개.jpg|200픽셀]]&lt;br /&gt;
&lt;br /&gt;
== 2. 무지개와 색동 ==&lt;br /&gt;
* 몽고인들은 한민족을 '솔롱고스'라 불렀다. 몽고어 솔롱고는 '무지개'를 의미하는 것으로 솔롱고스는 '무지개 뜨는 나라'를 의미한다.&lt;br /&gt;
* 한민족의 색동은 백색과 함께 특징적인 복색으로 여겨지는데, 백의가 평상복이라면 색동은 특별복이라 할 수 있다. &amp;lt;br/&amp;gt;색동은 빛깔이 있는 천조각으로 아이들의 옷소매에 동을 무지개처런 여러 빛으로 줄지게 만드는데 쓰는 비단 천조각을 이르는 말이다. &amp;lt;동&amp;gt;이란 &amp;lt;동정&amp;gt;의 동과 같은 것인데 천조각을 말한다. &amp;lt;색동단&amp;gt;이란 색동을 모아 댄 것과 같이 무지개처럼 여러가지 빛갈로 줄지게 짠 천을 말한다. &amp;lt;br/&amp;gt;( 출처: 김영숙, 한국복식사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3. 참고문헌 ==&lt;br /&gt;
네이버지식백과, 무지개&lt;br /&gt;
&amp;lt;br/&amp;gt;장정룡, 라후족 호신숭배 ( 虎神崇拜 ) 와 색동문양 고찰&lt;/div&gt;</summary>
		<author><name>KJH</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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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KJH: &lt;/p&gt;
&lt;hr /&gt;
&lt;div&gt;= 무지개 =&lt;br /&gt;
&amp;lt;br/&amp;gt;&lt;br /&gt;
== 1. 무지개의 색상 ==&lt;br /&gt;
* 태양과 반대쪽에 비가 올 경우, 그 물방울에 비친 태양광선이 물방울 안에서 반사·굴절되어 나타나는 현상이다.&lt;br /&gt;
* 뉴턴은 프리즘의 실험을 통해 서로 다른 색의 광선은 굴절률에 차이가 있으며, 이 차이로 무지개가 생기는 것으로 설명했다. &amp;lt;br/&amp;gt;또 영국의 천문학자 G.B.에어리는 물방울의 크기의 차이에 의해서 여러 종류의 무지개가 나타나는 것을 밝혔다.&lt;br /&gt;
* 무지개의 색은 문화권마다 개수가 다르다. &amp;lt;br/&amp;gt;영미권에서는 무지개 색에서 남색을 제외하고 여섯 가지 색을 쓰는 경우가 흔히 있다. 멕시코 원주민인 마야 족은 다섯 가지 색으로 보았다. 어떤 민족은 두, 세 가지 색으로 밖에 보지 않는다. &amp;lt;br/&amp;gt;동양에서는 다섯 색깔로 무지개를 보았다. 그러나 이 다섯 색깔, 오색은 문자 그대로의 다섯 색은 아니다. &amp;lt;br/&amp;gt;우주에 존재할 수 있는 모든 색의 의미로서의 오색(五色)이다. &amp;lt;br/&amp;gt;동양의 오색은 음양오행설에서 풀어낸 다섯 가지 순수하고 섞음이 없는 기본색이다. 오색(五色), 오채(五彩)라고 불렀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 2. 무지개와 색동 ==&lt;br /&gt;
* 몽고인들은 한민족을 '솔롱고스'라 불렀다. 몽고어 솔롱고는 '무지개'를 의미하는 것으로 솔롱고스는 '무지개 뜨는 나라'를 의미한다.&lt;br /&gt;
* 한민족의 색동은 백색과 함께 특징적인 복색으로 여겨지는데, 백의가 평상복이라면 색동은 특별복이라 할 수 있다. &amp;lt;br/&amp;gt;색동은 빛깔이 있는 천조각으로 아이들의 옷소매에 동을 무지개처런 여러 빛으로 줄지게 만드는데 쓰는 비단 천조각을 이르는 말이다. &amp;lt;동&amp;gt;이란 &amp;lt;동정&amp;gt;의 동과 같은 것인데 천조각을 말한다. &amp;lt;색동단&amp;gt;이란 색동을 모아 댄 것과 같이 무지개처럼 여러가지 빛갈로 줄지게 짠 천을 말한다. &amp;lt;br/&amp;gt;( 출처: 김영숙, 한국복식사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3. 참고문헌 ==&lt;br /&gt;
네이버지식백과, 무지개&lt;br /&gt;
&amp;lt;br/&amp;gt;장정룡, 라후족 호신숭배 ( 虎神崇拜 ) 와 색동문양 고찰&lt;/div&gt;</summary>
		<author><name>KJH</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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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KJH: &lt;/p&gt;
&lt;hr /&gt;
&lt;div&gt;= 무지개 =&lt;br /&gt;
&amp;lt;br/&amp;gt;&lt;br /&gt;
== 1. 무지개의 색상 ==&lt;br /&gt;
* 태양과 반대쪽에 비가 올 경우, 그 물방울에 비친 태양광선이 물방울 안에서 반사·굴절되어 나타나는 현상이다.&lt;br /&gt;
* 뉴턴은 프리즘의 실험을 통해 서로 다른 색의 광선은 굴절률에 차이가 있으며, 이 차이로 무지개가 생기는 것으로 설명했다. &amp;lt;br/&amp;gt;또 영국의 천문학자 G.B.에어리는 물방울의 크기의 차이에 의해서 여러 종류의 무지개가 나타나는 것을 밝혔다.&lt;br /&gt;
* 무지개의 색은 문화권마다 개수가 다르다. &amp;lt;br/&amp;gt;영미권에서는 무지개 색에서 남색을 제외하고 여섯 가지 색을 쓰는 경우가 흔히 있다. 멕시코 원주민인 마야 족은 다섯 가지 색으로 보았다. 어떤 민족은 두, 세 가지 색으로 밖에 보지 않는다. &amp;lt;br/&amp;gt;동양에서는 다섯 색깔로 무지개를 보았다. 그러나 이 다섯 색깔, 오색은 문자 그대로의 다섯 색은 아니다. &amp;lt;br/&amp;gt;우주에 존재할 수 있는 모든 색의 의미로서의 오색(五色)이다. &amp;lt;br/&amp;gt;동양의 오색은 음양오행설에서 풀어낸 다섯 가지 순수하고 섞음이 없는 기본색이다. 오색(五色), 오채(五彩)라고 불렀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 2. 무지개와 색동 ==&lt;br /&gt;
* 몽고인들은 한민족을 '솔롱고스'라 불렀다. 몽고어 솔롱고는 '무지개'를 의미하는 것으로 솔롱고스는 '무지개 뜨는 나라'를 의미한다.&lt;br /&gt;
* 한민족의 색동은 백색과 함께 특징적인 복색으로 여겨지는데, 백의가 평상복이라면 색동은 특별복이라 할 수 있다. &amp;lt;br/&amp;gt;색동은 빛깔이 있는 천조각으로 아이들의 옷소매에 동을 무지개처런 여러 빛으로 줄지게 만드는데 쓰는 비단 천조각을 이르는 말이다. &amp;lt;동&amp;gt;이란 &amp;lt;동정&amp;gt;의 동과 같은 것인데 천조각을 말한다. &amp;lt;색동단&amp;gt;이란 색동을 모아 댄 것과 같이 무지개처럼 여러가지 빛갈로 줄지게 짠 천을 말한다. &amp;lt;br/&amp;gt;( 출처: 김영숙, 한국복식사 )&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참고문헌 =&lt;br /&gt;
네이버지식백과, 무지개&lt;br /&gt;
&amp;lt;br/&amp;gt;장정룡, 라후족 호신숭배 ( 虎神崇拜 ) 와 색동문양 고찰&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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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KJH: /* 2. 무지개와 색동 */&lt;/p&gt;
&lt;hr /&gt;
&lt;div&gt;= 무지개 =&lt;br /&gt;
&amp;lt;br/&amp;gt;&lt;br /&gt;
== 1. 무지개의 색상 ==&lt;br /&gt;
* 태양과 반대쪽에 비가 올 경우, 그 물방울에 비친 태양광선이 물방울 안에서 반사·굴절되어 나타나는 현상이다.&lt;br /&gt;
* 뉴턴은 프리즘의 실험을 통해 서로 다른 색의 광선은 굴절률에 차이가 있으며, 이 차이로 무지개가 생기는 것으로 설명했다. &amp;lt;br/&amp;gt;또 영국의 천문학자 G.B.에어리는 물방울의 크기의 차이에 의해서 여러 종류의 무지개가 나타나는 것을 밝혔다.&lt;br /&gt;
* 무지개의 색은 문화권마다 개수가 다르다. &amp;lt;br/&amp;gt;영미권에서는 무지개 색에서 남색을 제외하고 여섯 가지 색을 쓰는 경우가 흔히 있다. 멕시코 원주민인 마야 족은 다섯 가지 색으로 보았다. 어떤 민족은 두, 세 가지 색으로 밖에 보지 않는다. &amp;lt;br/&amp;gt;동양에서는 다섯 색깔로 무지개를 보았다. 그러나 이 다섯 색깔, 오색은 문자 그대로의 다섯 색은 아니다. &amp;lt;br/&amp;gt;우주에 존재할 수 있는 모든 색의 의미로서의 오색(五色)이다. &amp;lt;br/&amp;gt;동양의 오색은 음양오행설에서 풀어낸 다섯 가지 순수하고 섞음이 없는 기본색이다. 오색(五色), 오채(五彩)라고 불렀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 2. 무지개와 색동 ==&lt;br /&gt;
* 몽고인들은 한민족을 '솔롱고스'라 불렀다. 몽고어 솔롱고는 '무지개'를 의미하는 것으로 솔롱고스는 '무지개 뜨는 나라'를 의미한다.&lt;br /&gt;
* 한민족의 색동은 백색과 함께 특징적인 복색으로 여겨지는데, 백의가 평상복이라면 색동은 특별복이라 할 수 있다.&lt;br /&gt;
&amp;lt;br/&amp;gt;색동은 빛깔이 있는 천조각으로 아이들의 옷소매에 동을 무지개처런 여러 빛으로 줄지게 만드는데 쓰는 비단 천조각을 이르는 말이다.&lt;br /&gt;
&amp;lt;동&amp;gt;이란 &amp;lt;동정&amp;gt;의 동과 같은 것인데 천조각을 말한다. &amp;lt;색동단&amp;gt;이란 색동을 모아 댄 것과 같이 무지개처럼 여러가지 빛갈로 줄지게 짠 천을 말한다.&lt;br /&gt;
&amp;lt;br/&amp;gt;( 출처: 김영숙, 한국복식사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참고문헌 =&lt;br /&gt;
네이버지식백과, 무지개&lt;br /&gt;
&amp;lt;br/&amp;gt;장정룡, 라후족 호신숭배 ( 虎神崇拜 ) 와 색동문양 고찰&lt;/div&gt;</summary>
		<author><name>KJH</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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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5T06:16:2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KJH: &lt;/p&gt;
&lt;hr /&gt;
&lt;div&gt;= 무지개 =&lt;br /&gt;
&amp;lt;br/&amp;gt;&lt;br /&gt;
== 1. 무지개의 색상 ==&lt;br /&gt;
* 태양과 반대쪽에 비가 올 경우, 그 물방울에 비친 태양광선이 물방울 안에서 반사·굴절되어 나타나는 현상이다.&lt;br /&gt;
* 뉴턴은 프리즘의 실험을 통해 서로 다른 색의 광선은 굴절률에 차이가 있으며, 이 차이로 무지개가 생기는 것으로 설명했다. &amp;lt;br/&amp;gt;또 영국의 천문학자 G.B.에어리는 물방울의 크기의 차이에 의해서 여러 종류의 무지개가 나타나는 것을 밝혔다.&lt;br /&gt;
* 무지개의 색은 문화권마다 개수가 다르다. &amp;lt;br/&amp;gt;영미권에서는 무지개 색에서 남색을 제외하고 여섯 가지 색을 쓰는 경우가 흔히 있다. 멕시코 원주민인 마야 족은 다섯 가지 색으로 보았다. 어떤 민족은 두, 세 가지 색으로 밖에 보지 않는다. &amp;lt;br/&amp;gt;동양에서는 다섯 색깔로 무지개를 보았다. 그러나 이 다섯 색깔, 오색은 문자 그대로의 다섯 색은 아니다. &amp;lt;br/&amp;gt;우주에 존재할 수 있는 모든 색의 의미로서의 오색(五色)이다. &amp;lt;br/&amp;gt;동양의 오색은 음양오행설에서 풀어낸 다섯 가지 순수하고 섞음이 없는 기본색이다. 오색(五色), 오채(五彩)라고 불렀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 2. 무지개와 색동 ==&lt;br /&gt;
*몽고인들은 한민족을 '솔롱고스'라 불렀다. 몽고어 솔롱고는 '무지개'를 의미하는 것으로 솔롱고스는 '무지개 뜨는 나라'를 의미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 참고문헌 =&lt;br /&gt;
네이버지식백과, 무지개&lt;br /&gt;
&amp;lt;br/&amp;gt;장정룡, 라후족 호신숭배 ( 虎神崇拜 ) 와 색동문양 고찰&lt;/div&gt;</summary>
		<author><name>KJH</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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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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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5T06:15:5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KJH: 새 문서: = 무지개 = &amp;lt;br/&amp;gt; == 1. 무지개의 색상 == * 태양과 반대쪽에 비가 올 경우, 그 물방울에 비친 태양광선이 물방울 안에서 반사·굴절되어 나타나...&lt;/p&gt;
&lt;hr /&gt;
&lt;div&gt;= 무지개 =&lt;br /&gt;
&amp;lt;br/&amp;gt;&lt;br /&gt;
== 1. 무지개의 색상 ==&lt;br /&gt;
* 태양과 반대쪽에 비가 올 경우, 그 물방울에 비친 태양광선이 물방울 안에서 반사·굴절되어 나타나는 현상이다.&lt;br /&gt;
* 뉴턴은 프리즘의 실험을 통해 서로 다른 색의 광선은 굴절률에 차이가 있으며, 이 차이로 무지개가 생기는 것으로 설명했다. &amp;lt;br/&amp;gt;또 영국의 천문학자 G.B.에어리는 물방울의 크기의 차이에 의해서 여러 종류의 무지개가 나타나는 것을 밝혔다.&lt;br /&gt;
* 무지개의 색은 문화권마다 개수가 다르다. &amp;lt;br/&amp;gt;영미권에서는 무지개 색에서 남색을 제외하고 여섯 가지 색을 쓰는 경우가 흔히 있다. 멕시코 원주민인 마야 족은 다섯 가지 색으로 보았다. 어떤 민족은 두, 세 가지 색으로 밖에 보지 않는다. &amp;lt;br/&amp;gt;동양에서는 다섯 색깔로 무지개를 보았다. 그러나 이 다섯 색깔, 오색은 문자 그대로의 다섯 색은 아니다. &amp;lt;br/&amp;gt;우주에 존재할 수 있는 모든 색의 의미로서의 오색(五色)이다. &amp;lt;br/&amp;gt;동양의 오색은 음양오행설에서 풀어낸 다섯 가지 순수하고 섞음이 없는 기본색이다. 오색(五色), 오채(五彩)라고 불렀다. &lt;br /&gt;
&amp;lt;br/&amp;gt;&lt;br /&gt;
== 2. 무지개와 색동 ==&lt;br /&gt;
*몽고인들은 한민족을 '솔롱고스'라 불렀다. 몽고어 솔롱고는 '무지개'를 의미하는 것으로 솔롱고스는 '무지개 뜨는 나라'를 의미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 참고문헌 =&lt;br /&gt;
네이버지식백과, 무지개&lt;br /&gt;
장정룡, 라후족 호신숭배 ( 虎神崇拜 ) 와 색동문양 고찰&lt;/div&gt;</summary>
		<author><name>KJH</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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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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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5T04:33:4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KJH: &lt;/p&gt;
&lt;hr /&gt;
&lt;div&gt;&amp;lt;br/&amp;gt;&lt;br /&gt;
= 1. 활옷 =&lt;br /&gt;
*  홍장삼이라고 하여 고려시대에는 왕비복이었고 조선시대에는 공주, 옹주의 대례복으로 사용되었다.&lt;br /&gt;
* 조선시대 서민들의 복식에 대한 상향 심리가 고조되면서 후기에 이르러서는 서민들에게도 일생에 한번인 혼례당 일만 입도록 허용되었다.&lt;br /&gt;
* 다홍색 길에 소매 끝의 색동에는 황, 청 적의 3원색이 조화를 이룬 색동이 사용되었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 2. 활옷에 나타난 색동의 의미 =&lt;br /&gt;
* 색동에는 길상의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lt;br /&gt;
* 색동이 사용된 활옷은 평상복과는 달리 감정이나 희구의 표출이 적극적이고 직접적인 복식으로 결혼의 기쁨이나 앞날의 행복에 대한 기원이 적극적으로 나타나 있다.&lt;br /&gt;
[[파일:김주희_활옷.JPG]]&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3. 참고문헌 =&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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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amp;lt;br/&amp;gt;&lt;br /&gt;
= 1. 활옷 =&lt;br /&gt;
*  홍장삼이라고 하여 고려시대에는 왕비복이었고 조선시대에는 공주, 옹주의 대례복으로 사용되었다.&lt;br /&gt;
* 조선시대 서민들의 복식에 대한 상향 심리가 고조되면서 후기에 이르러서는 서민들에게도 일생에 한번인 혼례당 일만 입도록 허용되었다.&lt;br /&gt;
* 다홍색 길에 소매 끝의 색동에는 황, 청 적의 3원색이 조화를 이룬 색동이 사용되었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 2. 활옷에 나타난 색동의 의미 =&lt;br /&gt;
* 색동에는 길상의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lt;br /&gt;
* 색동이 사용된 활옷은 평상복과는 달리 감정이나 희구의 표출이 적극적이고 직접적인 복식으로 결혼의 기쁨이나 앞날의 행복에 대한 기원이 적극적으로 나타나 있다.&lt;br /&gt;
[[파일:김주희_활옷.jpg]]&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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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amp;lt;br/&amp;gt;&lt;br /&gt;
= 1. 활옷 =&lt;br /&gt;
*  홍장삼이라고 하여 고려시대에는 왕비복이었고 조선시대에는 공주, 옹주의 대례복으로 사용되었다.&lt;br /&gt;
* 조선시대 서민들의 복식에 대한 상향 심리가 고조되면서 후기에 이르러서는 서민들에게도 일생에 한번인 혼례당 일만 입도록 허용되었다.&lt;br /&gt;
* 다홍색 길에 소매 끝의 색동에는 황, 청 적의 3원색이 조화를 이룬 색동이 사용되었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 2. 활옷에 나타난 색동의 의미 =&lt;br /&gt;
* 색동에는 길상의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lt;br /&gt;
* 색동이 사용된 활옷은 평상복과는 달리 감정이나 희구의 표출이 적극적이고 직접적인 복식으로 결혼의 기쁨이나 앞날의 행복에 대한 기원이 적극적으로 나타나 있다.&lt;br /&gt;
[[파일:김주희_활옷.jpg]]&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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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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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amp;lt;br/&amp;gt;&lt;br /&gt;
= 1. 활옷 =&lt;br /&gt;
*  홍장삼이라고 하여 고려시대에는 왕비복이었고 조선시대에는 공주, 옹주의 대례복으로 사용되었다.&lt;br /&gt;
* 조선시대 서민들의 복식에 대한 상향 심리가 고조되면서 후기에 이르러서는 서민들에게도 일생에 한번인 혼례당 일만 입도록 허용되었다.&lt;br /&gt;
* 다홍색 길에 소매 끝의 색동에는 황, 청 적의 3원색이 조화를 이룬 색동이 사용되었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 2. 활옷에 나타난 색동의 의미 =&lt;br /&gt;
* 색동에는 길상의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lt;br /&gt;
* 색동이 사용된 활옷은 평상복과는 달리 감정이나 희구의 표출이 적극적이고 직접적인 복식으로 결혼의 기쁨이나 앞날의 행복에 대한 기원이 적극적으로 나타나 있다.&lt;br /&gt;
&lt;br /&gt;
[[파일:김주희_활옷.jpg]]&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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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amp;lt;br/&amp;gt;&lt;br /&gt;
= 1. 활옷 =&lt;br /&gt;
*  홍장삼이라고 하여 고려시대에는 왕비복이었고 조선시대에는 공주, 옹주의 대례복으로 사용되었다.&lt;br /&gt;
* 조선시대 서민들의 복식에 대한 상향 심리가 고조되면서 후기에 이르러서는 서민들에게도 일생에 한번인 혼례당 일만 입도록 허용되었다.&lt;br /&gt;
* 다홍색 길에 소매 끝의 색동에는 황, 청 적의 3원색이 조화를 이룬 색동이 사용되었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 2. 활옷에 나타난 색동의 의미 =&lt;br /&gt;
* 색동에는 길상의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lt;br /&gt;
* 색동이 사용된 활옷은 평상복과는 달리 감정이나 희구의 표출이 적극적이고 직접적인 복식으로 결혼의 기쁨이나 앞날의 행복에 대한 기원이 적극적으로 나타나 있다.&lt;br /&gt;
&lt;br /&gt;
[[파일:김주희_활옷.jpg|200픽셀]]&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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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KJH: KJH 사용자가 &amp;amp;quot;파일:김주희 활옷.JPG&amp;amp;quot; 파일의 새 판을 올렸습니다.&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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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amp;lt;br/&amp;gt;&lt;br /&gt;
= 1. 활옷 =&lt;br /&gt;
*  홍장삼이라고 하여 고려시대에는 왕비복이었고 조선시대에는 공주, 옹주의 대례복으로 사용되었다.&lt;br /&gt;
* 조선시대 서민들의 복식에 대한 상향 심리가 고조되면서 후기에 이르러서는 서민들에게도 일생에 한번인 혼례당 일만 입도록 허용되었다.&lt;br /&gt;
* 다홍색 길에 소매 끝의 색동에는 황, 청 적의 3원색이 조화를 이룬 색동이 사용되었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 2. 활옷에 나타난 색동의 의미 =&lt;br /&gt;
* 색동에는 길상의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lt;br /&gt;
* 색동이 사용된 활옷은 평상복과는 달리 감정이나 희구의 표출이 적극적이고 직접적인 복식으로 결혼의 기쁨이나 앞날의 행복에 대한 기원이 적극적으로 나타나 있다.&lt;br /&gt;
&lt;br /&gt;
[[파일:김주희_활옷.jpg|200픽셀]]&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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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amp;lt;br/&amp;gt;&lt;br /&gt;
= 1. 활옷 =&lt;br /&gt;
*  홍장삼이라고 하여 고려시대에는 왕비복이었고 조선시대에는 공주, 옹주의 대례복으로 사용되었다.&lt;br /&gt;
* 조선시대 서민들의 복식에 대한 상향 심리가 고조되면서 후기에 이르러서는 서민들에게도 일생에 한번인 혼례당 일만 입도록 허용되었다.&lt;br /&gt;
* 다홍색 길에 소매 끝의 색동에는 황, 청 적의 3원색이 조화를 이룬 색동이 사용되었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 2. 활옷에 나타난 색동의 의미 =&lt;br /&gt;
&lt;br /&gt;
[[파일:김주희_활옷.jpg|400픽셀]]&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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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amp;lt;br/&amp;gt;&lt;br /&gt;
= 1. 활옷 =&lt;br /&gt;
*  홍장삼이라고 하여 고려시대에는 왕비복이었고 조선시대에는 공주, 옹주의 대례복으로 사용되었다.&lt;br /&gt;
* 조선시대 서민들의 복식에 대한 상향 심리가 고조되면서 후기에 이르러서는 서민들에게도 일생에 한번인 혼례당 일만 입도록 허용되었다.&lt;br /&gt;
* 다홍색 길에 소매 끝의 색동에는 황, 청 적의 3원색이 조화를 이룬 색동이 사용되었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 2. 활옷에 나타난 색동의 의미 =&lt;br /&gt;
&lt;br /&gt;
[[파일:김주희_활옷.jpg|200픽셀]]&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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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amp;lt;br/&amp;gt;&lt;br /&gt;
= 1. 활옷 =&lt;br /&gt;
*  홍장삼이라고 하여 고려시대에는 왕비복이었고 조선시대에는 공주, 옹주의 대례복으로 사용되었다.&lt;br /&gt;
* 조선시대 서민들의 복식에 대한 상향 심리가 고조되면서 후기에 이르러서는 서민들에게도 일생에 한번인 혼례당 일만 입도록 허용되었다.&lt;br /&gt;
* 다홍색 길에 소매 끝의 색동에는 황, 청 적의 3원색이 조화를 이룬 색동이 사용되었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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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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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KJH: &lt;/p&gt;
&lt;hr /&gt;
&lt;div&gt;&amp;lt;br/&amp;gt;&lt;br /&gt;
= 1. 활옷 =&lt;br /&gt;
*  홍장삼이라고 하여 고려시대에는 왕비복이었고 조선시대에는 공주, 옹주의 대례복으로 사용되었다.&lt;br /&gt;
* 조선시대 서민들의 복식에 대한 상향 심리가 고조되면서 후기에 이르러서는 서민들에게도 일생에 한번인 혼례당 일만 입도록 허용되었다.&lt;br /&gt;
* 다홍색 길에 소매 끝의 색동에는 황, 청 적의 3원색이 조화를 이룬 색동이 사용되었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 2. 활옷에 나타난 색동의 의미 =&lt;br /&gt;
&lt;br /&gt;
[[파일:김주희_원삼.jpg|200픽셀]]&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 3. 참고문헌 =&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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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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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5T04:20:3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KJH: 새 문서: &amp;lt;br/&amp;gt; = 1. 활옷 = *  홍장삼이라고 하여 고려시대에는 왕비복이었고 조선시대에는 공주, 옹주의 대례복으로 사용되었다. * 조선시대 서민들...&lt;/p&gt;
&lt;hr /&gt;
&lt;div&gt;&amp;lt;br/&amp;gt;&lt;br /&gt;
= 1. 활옷 =&lt;br /&gt;
*  홍장삼이라고 하여 고려시대에는 왕비복이었고 조선시대에는 공주, 옹주의 대례복으로 사용되었다.&lt;br /&gt;
* 조선시대 서민들의 복식에 대한 상향 심리가 고조되면서 후기에 이르러서는 서민들에게도 일생에 한번인 혼례당 일만 입도록 허용되었다.&lt;br /&gt;
* 다홍색 길에 소매 끝의 색동에는 황, 청 적의 3원색이 조화를 이룬 색동이 사용되었다.&lt;/div&gt;</summary>
		<author><name>KJH</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B%90%EC%82%BC</id>
		<title>원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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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KJH: &lt;/p&gt;
&lt;hr /&gt;
&lt;div&gt;&amp;lt;br/&amp;gt;&lt;br /&gt;
= 1. 원삼 =&lt;br /&gt;
* 조선시대 왕비를 비롯한 중중 내외명부들의 대례목으로 조선조 후기에 와서는 서민들의 혼례복으로 사용하고 보관했다가 후일에 수의로 쓰기도 하였다.&lt;br /&gt;
* 원삼은 궁중과 일반에게 모두 입혀졌는데, 형태는 동일하고 길의 색이나 그에 따른 소매의 색동제도가 달라졌다. &amp;lt;br/&amp;gt;왕비와 내외면부는 홍, 녹, 황, 자주 운삼에 보통 다홍, 청, 황색 등의 3색을 길과 색동에 사용했고, 일반 서민들은 보다 여러가지 색으로 된 색동을 댄 녹원삼을 착용하였다. &lt;br /&gt;
* 일반적인 원삼은 색동으로 된 소매 끝에는 흰색의 한삼이 붙어 있으나, 무복에서는 주로 한삼부분에 색동을 사용하였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 2. 원삼에 나타난 색동의 의미 =&lt;br /&gt;
* 색동에는 길상의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lt;br /&gt;
* 색동에 사용된 혼례용 원삼은 평상복과는 달리 감정이나 희구의 표출이 적극적이고 직접적인 복식으로 결혼의 기쁨이나 앞날의 행복에 대한 기원이 적극적으로 나타나 있다.&lt;br /&gt;
* 후대로 오면서 색동에서 흑색의 사용이 제외된 것은 색동이 긍정적인 면을 강조하고 실상의 의미를 표현하는 직접적인 수단이으로 이해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파일:김주희_원삼.jpg|200픽셀]]&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 3. 참고문헌 =&lt;/div&gt;</summary>
		<author><name>KJH</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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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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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KJH: &lt;/p&gt;
&lt;hr /&gt;
&lt;div&gt;= 1. 원삼 =&lt;br /&gt;
* 조선시대 왕비를 비롯한 중중 내외명부들의 대례목으로 조선조 후기에 와서는 서민들의 혼례복으로 사용하고 보관했다가 후일에 수의로 쓰기도 하였다.&lt;br /&gt;
* 원삼은 궁중과 일반에게 모두 입혀졌는데, 형태는 동일하고 길의 색이나 그에 따른 소매의 색동제도가 달라졌다. &amp;lt;br/&amp;gt;왕비와 내외면부는 홍, 녹, 황, 자주 운삼에 보통 다홍, 청, 황색 등의 3색을 길과 색동에 사용했고, 일반 서민들은 보다 여러가지 색으로 된 색동을 댄 녹원삼을 착용하였다. &lt;br /&gt;
* 일반적인 원삼은 색동으로 된 소매 끝에는 흰색의 한삼이 붙어 있으나, 무복에서는 주로 한삼부분에 색동을 사용하였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 2. 원삼에 나타난 색동의 의미 =&lt;br /&gt;
* 색동에는 길상의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lt;br /&gt;
* 색동에 사용된 혼례용 원삼은 평상복과는 달리 감정이나 희구의 표출이 적극적이고 직접적인 복식으로 결혼의 기쁨이나 앞날의 행복에 대한 기원이 적극적으로 나타나 있다.&lt;br /&gt;
* 후대로 오면서 색동에서 흑색의 사용이 제외된 것은 색동이 긍정적인 면을 강조하고 실상의 의미를 표현하는 직접적인 수단이으로 이해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파일:김주희_원삼.jpg|200픽셀]]&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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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 1. 원삼 =&lt;br /&gt;
* 조선시대 왕비를 비롯한 중중 내외명부들의 대례목으로 조선조 후기에 와서는 서민들의 혼례복으로 사용하고 보관했다가 후일에 수의로 쓰기도 하였다.&lt;br /&gt;
* 원삼은 궁중과 일반에게 모두 입혀졌는데, 형태는 동일하고 길의 색이나 그에 따른 소매의 색동제도가 달라졌다. &amp;lt;br/&amp;gt;왕비와 내외면부는 홍, 녹, 황, 자주 운삼에 보통 다홍, 청, 황색 등의 3색을 길과 색동에 사용했고, 일반 서민들은 보다 여러가지 색으로 된 색동을 댄 녹원삼을 착용하였다. &lt;br /&gt;
* 일반적인 원삼은 색동으로 된 소매 끝에는 흰색의 한삼이 붙어 있으나, 무복에서는 주로 한삼부분에 색동을 사용하였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 2. 원삼에 나타난 색동의 의미 =&lt;br /&gt;
* 색동에는 길상의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lt;br /&gt;
* 색동에 사용된 혼례용 원삼은 평상복과는 달리 감정이나 희구의 표출이 적극적이고 직접적인 복식으로 결혼의 기쁨이나 앞날의 행복에 대한 기원이 적극적으로 나타나 있다.&lt;br /&gt;
* 후대로 오면서 색동에서 흑색의 사용이 제외된 것은 색동이 긍정적인 면을 강조하고 실상의 의미를 표현하는 직접적인 수단이으로 이해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파일:김주희_원삼.jpg|200픽셀]]&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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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 1.원삼 =&lt;br /&gt;
* 조선시대 왕비를 비롯한 중중 내외명부들의 대례목으로 조선조 후기에 와서는 서민들의 혼례복으로 사용하고 보관했다가 후일에 수의로 쓰기도 하였다.&lt;br /&gt;
* 원삼은 궁중과 일반에게 모두 입혀졌는데, 형태는 동일하고 길의 색이나 그에 따른 소매의 색동제도가 달라졌다. &amp;lt;br/&amp;gt;왕비와 내외면부는 홍, 녹, 황, 자주 운삼에 보통 다홍, 청, 황색 등의 3색을 길과 색동에 tk용했고, 일반 서민들은 보다 여러가지 색으로 된 색동을 댄 녹원삼을 착용하였다. &lt;br /&gt;
* 일반적인 원삼은 색동으로 된 소매 끝에는 흰색의 한삼이 붙어 있으나, 무복에서는 주로 한삼부분에 색동을 사용하였다.&lt;br /&gt;
&lt;br /&gt;
= 2.원삼에 나타난 색동의 의미 =&lt;br /&gt;
* 색동에는 길상의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lt;br /&gt;
* 색동에 사용된 혼례용 원삼은 평상복과는 달리 감정이나 희구의 표출이 적극적이고 직접적인 복식으로 결혼의 기쁨이나 앞날의 행복에 대한 기원이 적극적으로 나타나 있다.&lt;br /&gt;
* 후대로 오면서 색동에서 흑색의 사용이 제외된 것은 색동이 긍정적인 면을 강조하고 실상의 의미를 표현하는 직접적인 수단이으로 이해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파일:김주희_원삼.jpg|200픽셀]]&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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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lt;br /&gt;
= 원삼에 나타난 색동의 의미 =&lt;br /&gt;
* 색동에는 길상의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lt;br /&gt;
* 색동에 사용된 혼례용 원삼은 평상복과는 달리 감정이나 희구의 표출이 적극적이고 직접적인 복식으로 결혼의 기쁨이나 앞날의 행복에 대한 기원이 적극적으로 나타나 있다.&lt;br /&gt;
* 후대로 오면서 색동에서 흑색의 사용이 제외된 것은 색동이 긍정적인 면을 강조하고 실상의 의미를 표현하는 직접적인 수단이으로 이해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파일:김주희_원삼.jpg|200픽셀]]&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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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삼에 나타난 색동의 의미 =&lt;br /&gt;
* 색동에는 길상의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lt;br /&gt;
#* 색동에 사용된 혼례용 원삼은 평상복과는 달리 감정이나 희구의 표출이 적극적이고 직접적인 복식으로 결혼의 기쁨이나 앞날의 행복에 대한 기원이 적극적으로 나타나 있다.&lt;br /&gt;
#* 후대로 오면서 색동에서 흑색의 사용이 제외된 것은 색동이 긍정적인 면을 강조하고 실상의 의미를 표현하는 직접적인 수단이으로 이해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파일:김주희_원삼.jpg|200픽셀]]&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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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lt;br /&gt;
= 원삼에 나타난 색동의 의미 =&lt;br /&gt;
#* 색동에는 길상의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lt;br /&gt;
#* 색동에 사용된 혼례용 원삼은 평상복과는 달리 감정이나 희구의 표출이 적극적이고 직접적인 복식으로 결혼의 기쁨이나 앞날의 행복에 대한 기원이 적극적으로 나타나 있다.&lt;br /&gt;
#* 후대로 오면서 색동에서 흑색의 사용이 제외된 것은 색동이 긍정적인 면을 강조하고 실상의 의미를 표현하는 직접적인 수단이으로 이해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파일:김주희_원삼.jpg|200픽셀]]&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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