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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H 교육용 위키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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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용자 기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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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E%98%EB%A5%B4%EC%84%B8%EC%9A%B0%EC%8A%A4</id>
		<title>페르세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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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04:16:0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INLING: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개인 사적==&lt;br /&gt;
페르세우스는 고대 그리스 신화의 영웅으로, 미케네를 건설하고 미케네의 페르세이드 왕조와 페르시아 아케메네스 왕조의 시조라고 전해진다.&lt;br /&gt;
&lt;br /&gt;
그는 다양한 괴물을 처치하는데, [[메두사]]를 살해하고, 바다 괴물이자 바다의 여신인 [[케토]]를 죽이고 아이티오피아의 공주 [[안드로메다]]를 구하였다.&lt;br /&gt;
&lt;br /&gt;
=== 출생 배경 ===&lt;br /&gt;
페르세우스는 아르고스의 왕 [[아크리시오스]]와 에우리디케의 외손자이며 다나에의 아들이다. [[다나에]]가 아이를 가지기 전, 딸에게서 태어난 외손자가 자신을 살해한다는 델포이의 신탁에 겁이 난 아크리시오스는 자신의 딸 다나에를 청동탑에 감금하였다. [[제우스]]는 황금 구름으로 변신하여 청동탑으로 들어가 황금 비를 뿌렸고 이 비를 맞은 다나에는 제우스의 아이를 임신하였다.&lt;br /&gt;
&lt;br /&gt;
어느 날 청동탑 안에서 아기의 울음소리가 들려오자 이를 의아하게 여긴 아크리시오스는 청동탑의 벽을 허물고 그 안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그곳에는 다나에가 한 아기를 안고 있었고, 그녀는 이 아기가 제우스의 아이라고 대답했다. 이에 놀란 아크리시오스는 제우스의 벌이 두려워 아이를 죽이는 대신 딸과 아이를 함께 나무 궤짝에 넣어 바다로 띄워보냈다. 이런 식으로 아이와 다나에가 죽으면 이는 자신이 아닌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책임이 될까 하는 생각에서였다.&lt;br /&gt;
&lt;br /&gt;
[[파일:640px-Klimt,_Danaë.jpg]]&lt;br /&gt;
&lt;br /&gt;
=== 소년 시절 ===&lt;br /&gt;
후에 이 궤짝은 세리포스섬까지 떠내려 갔는데, 그곳에서 [[폴리덱테스]]의 동생이자 어부인 [[딕티스]]가 물에서 건진 궤짝을 뜯어보니 그 안에 다나에와 갓난 아기인 페르세우스가 있었기에 그들을 극진히 대접했고, 특히 페르세우스를 자기 아들처럼 잘 길렀다. 그러나 딕티스의 형인 폴리덱테스 왕은 아름다운 다나에와 결혼하기 위해 계획을 꾸몄다. 자신이 피사의 왕 오이노마스의 딸 [[히포다메이아]]와 결혼한다고 소문을 내면서 잔치를 벌였는데, 세리포스섬에서는 결혼 예물로 말을 주는 것이 관례였다. 그러나 어부의 집에 사는 페르세우스는 이 잔치에 초청되고서도 말을 선물로 줄 수 없었기에 왕에게 대신 다른 것을 주겠다고 하였다. 이에 폴리덱테스 왕은 페르세우스에게 세상의 끝에 사는 괴물 [[메두사]]의 목을 가져오라고 요구했다. 다른 사람들은 그 순간 심하게 놀랐으나 페르세우스는 요구를 승낙했다.&lt;br /&gt;
&lt;br /&gt;
어쨌든 이렇게 폴리덱테스 왕의 계략에 빠진 페르세우스는 메두사를 찾아 길을 나섰다. &lt;br /&gt;
&lt;br /&gt;
이때 그를 도와주기 위해 [[아테나]] 여신이 신들의 도구들을 페르세우스에게 빌려주었는데, [[아테나]] 자신의 [[방패 아이기스]], [[헤라]]의[[주머니]], [[하데스]]의 [[투구 퀴네에]], [[헤르메스]]의 하늘을 날 수 있는 [[신발]]이 그것이었다.&lt;br /&gt;
&lt;br /&gt;
=== 그라이아이 자매===&lt;br /&gt;
어쨌든 신들의 도움을 받은 페르세우스는 하늘을 날아 [[메두사]]를 찾아 다시 길을 떠나던 도중에 길을 잃고 이집트의 켐미스에 도착했다.&lt;br /&gt;
그가 [[헤르메스]]와 [[아테나]] 여신의 도움을 받아 [[고르곤 자매]]와 자매 관계에 있는 노파들인 [[그라이아이 자매]]가 공유하는 눈 하나를 빼앗은 다음에 트리토니스 호수에 던진 뒤 메두사가 사는 곳을 알아냈다고도 한다.&lt;br /&gt;
[[그라이아이 자매]]들은 장님으로, 세 자매가 번갈아가면서 쓰고 있는 눈 또는 거울 하나와 이빨 또는 틀니 하나를 빼앗은 다음, 마음대로 날 수 있는 날개 달린 신발과 몸을 안 보이게 하는 하데스의 투구, [[메두사]]의 목을 치는 데 쓸 휘어진 칼 또는 낫과 청동 방패, 그리고 잘린 머리를 담을 자루를 [[그라이아이 자매]]들에게 얻고 나서야 그들에게 눈과 이빨을 돌려주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58702607.jpg]]&lt;br /&gt;
&lt;br /&gt;
=== 메두사 퇴치 ===&lt;br /&gt;
마침내 메두사가 사는 곳에 도착한 페르세우스는, 하데스의 투구 퀴네에를 써서 자신의 모습을 감추고, 아테나의 방패를 이용해 청동면으로 거울과 같이 메두사를 비춰보면서 자신의 검 하르페로 그녀의 목을 베었다. 메두사의 목이 잘려나가는 그 순간 그녀의 피와 영혼에서 천마 [[페가소스]]와 '황금 검의 용사'라 불리는 [[크리사오르]]가 태어났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AutoDown200877114418661-1.jpg]]&lt;br /&gt;
&lt;br /&gt;
===아틀라스===&lt;br /&gt;
메두사의 목을 벤 뒤 페르세우스는 다시 고향으로 향하던 중 피로를 느끼고서는 하늘을 지탱하고 있는 티탄 [[아틀라스]]에게 잠시만 쉬어가도 좋냐는 허락을 구하려 했다. 그러나 그 옛날에 제우스의 아들이 헤라의 [[황금 사과]]를 훔쳐갈 것이라는 신탁을 들었던 아틀라스는 페르세우스를 거부하고 그를 무력으로 쫓아내려 하였다.&lt;br /&gt;
&lt;br /&gt;
이에 분노한 페르세우스는 아틀라스에게 메두사의 얼굴을 보여주고 그를 돌로 만들었는데, 이 돌이 된 아틀라스가 오늘 날의 아틀라스 산맥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0.jpeg]]&lt;br /&gt;
&lt;br /&gt;
===안드로메다 구출===&lt;br /&gt;
아틀라스를 돌로 만든 이후 하늘을 날아가던 페르세우스는 어느 바닷가에 쇠사슬로 묶여 있는 처녀를 발견했다. 페르세우스가 다가가 쇠사슬을 끊어주자 그녀는 고마움을 표시하며 자신은 아이티오피아의 공주 [[안드로메다]]라고 했다.&lt;br /&gt;
안드로메다의 어머니인 [[카시오페이아]] 왕비는 바다의 여신 [[네레이데스 자매]]보다 자기가 더 예쁘다고 뽐냈다.&lt;br /&gt;
이에 진노한 네레이데스가 바다의 신 [[포세이돈]]에게 저 오만한 인간들을 벌주도록 요청한 것이다.&lt;br /&gt;
이에 [[포세이돈]]은 그 벌로 에티오피아에 홍수를 일으키고 전염병이 돌게 했으며,태고적 바다의 여신이며 괴물인 [[케토]]를 보냈다고 한다.&lt;br /&gt;
[[포세이돈]]이 보낸 [[케토]]는 아이티오피아를 파괴하려 하였다. 이에 방법을 구하기 위해 아버지인 케페우스왕이 암몬신의 신탁을 구했는데, 그 신탁이 바로 자신의 딸을 제물로 바치라는 신탁이었다. [[케토]]에게 제물로 딸을 바치면 에티오피아가 질병에서 벗어날 것이라는 신탁을 듣고 그대로 했다. 그래서 안드로메다가 지금 바위에 제물로서 묶여져 있던 것이다.&lt;br /&gt;
&lt;br /&gt;
지나가던 페르세우스는 이 아름다운 공주를 보고 미모에 빠졌다. 이 때 바닷속에서 [[포세이돈]] 또는 [[헤라]]가 보낸 괴물[[케토]]가 나타났고 페르세우스와 그와의 대결이 펼쳐졌다. 페르세우스가 하르로 괴물을 베어버렸을 때 흘린[[케토]]의 피가 바다를 붉게 물들였는데 이곳이 오늘 날의 홍해라고 전해진다.&lt;br /&gt;
&lt;br /&gt;
[[파일:t01853540b9be272210.jpg]]&lt;br /&gt;
&lt;br /&gt;
=== 안드로메다와 결혼===&lt;br /&gt;
페르세우스가 [[안드로메다]]를 구출해 궁전으로 돌아오자 [[케페우스]]왕과 [[카시오페이아]]왕비는 페르세우스를 아주 극진히 대접했으며, 그와 [[안드로메다]]를 결혼시키려 하였다. 그러나 이때 [[안드로메다]]의 숙부이며 약혼자였던 [[피네우스]]가 자신을 따르는 무리를 이끌고 궁전에 난입해, 무력으로라도 [[안드로메다]]를 데려가려하였다. 페르세우스는 이 와중에 자신을 믿는 사람은 모두 {{모호|눈을 감으라고 한 뒤 [[메두사]]의 얼굴을 이용해 [[피네우스]]와 그의 무리를 모두 돌로 만들었다. 그러나 미처 눈을 감지 못한 [[케페우스]]왕과 [[카시오페이아]]왕비가 돌이 되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이후 페르세우스는 좀 더 아이티오피아에 머물며 나라를 다스렸고, 그곳에 [[안드로메다]]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장남 [[페르세스]]를 맡긴 뒤 다시 고향인 세리포스섬으로 돌아갔다. 돌아가보니 집에는 어머니가 계시지 않았고, [[딕티스]]의 아내가 말하길 [[폴리덱테스]]왕의 구애에 시달린 끝에 어디론가 숨었다는 것이다. 이에 화가 난 페르세우스는 당장에 궁전으로 달려가 [[메두사]]의 목으로 왕과 그 일행들을 모조리 돌로 만들고, 착한 어부 [[딕티스]]를 왕으로 옹립하였다.&lt;br /&gt;
&lt;br /&gt;
뒤에 페르세우스는 메두사의 머리를 [[아테나]] 여신의 신전에 바치고 다른 장비들은 [[헤르메스]]의 신전에 바쳤다. [[아테나]] 여신은 메두사의 머리를 자기 방패에 달고 다녔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下载.jpeg]]&lt;br /&gt;
&lt;br /&gt;
===아르고스로 되돌아가다===&lt;br /&gt;
한편 페르세우스는 어머니 [[다나에]]와 다시 만나고, 아내와 어머니와 함께 아르고스로 가서 외할아버지인 [[아크리시오스]]를 만나려 하였다. 외손자가 영웅이 되어 자신을 찾아오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아크리시오스]]는 신탁이 두려워 허름한 옷을 입고 아르고스에서 도망쳐, 마라톤 들판을 지나 아티카 바다를 건너 라리사로 피신했다. 다른 설에 의하면 아크리시오스는 동생 프로이토스가 쳐들어와 그를 피해서 달아난 것이라는 전승도 있다. 티린스로 쳐들어간 페르세우스는 프로이토스를 살해했으며, 신화에는 [[메두사]]의 머리를 보고 프로이토스가 돌이 되었다 한다.  이후 아르고스는 잠시나마 페르세우스가 대신 통치했는데, 이때 라리사에서 열린 운동 경기에 참가해 원반 던지기(혹은 창 던지기) 경기 중 페르세우스가 던진 원반이 센 바람이 불어, 관람석으로 날아가 어느 관중이 맞아 죽었다는 얘기를 듣고 관람석으로 달려가보니 죽은 관중은 자신의 외할아버지 [[아크리시오스]]였던 것이다. 이렇게 비극적인 신탁이 현실로 이루어졌다.&lt;br /&gt;
&lt;br /&gt;
이 일로 상심한 페르세우스는 더 이상 아르고스로 가지 않고 자신이 가진 아르고스의 땅을, 친척인 티린스의 왕 메가펜테스에게 왕위를 교환하자고 한 뒤에 미케네라는 도시를 건설한다. 그리고 [[안드로메다]]와의 사이에서 딸 [[고르고포네]]와 아들들인 [[스테넬로스]] [[알카이오스]] [[엘렉트리온]] [[메스토르]]를 얻었다. 한편 아이티오피아에서 자라던 [[페르세스]]는 훗날 아시아에서 페르시아의 시조인 아케메네스의 조상이 됨으로써, 페르시아의 왕들은 페르세우스의 후손이 된다.&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ED%8E%98%EB%A5%B4%EC%84%B8%EC%9A%B0%EC%8A%A4| 위키백과]]&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br /&gt;
&lt;br /&gt;
[[김령]]:최초작성&lt;br /&gt;
&lt;br /&gt;
[[노현지]]:페이지 오류 수정 및 편집&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분류: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분류:신화에 등장하는 신]][[분류:김령]][[분류:노현지]]&lt;/div&gt;</summary>
		<author><name>JINLING</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E%98%EB%A5%B4%EC%84%B8%EC%9A%B0%EC%8A%A4</id>
		<title>페르세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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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04:15:3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INLING: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개인 사적==&lt;br /&gt;
페르세우스는 고대 그리스 신화의 영웅으로, 미케네를 건설하고 미케네의 페르세이드 왕조와 페르시아 아케메네스 왕조의 시조라고 전해진다.&lt;br /&gt;
&lt;br /&gt;
그는 다양한 괴물을 처치하는데, [[메두사]]를 살해하고, 바다 괴물이자 바다의 여신인 [[케토]]를 죽이고 [[아이티오피아]]의 공주 [[안드로메다]]를 구하였다.&lt;br /&gt;
&lt;br /&gt;
=== 출생 배경 ===&lt;br /&gt;
페르세우스는 아르고스의 왕 [[아크리시오스]]와 에우리디케의 외손자이며 다나에의 아들이다. [[다나에]]가 아이를 가지기 전, 딸에게서 태어난 외손자가 자신을 살해한다는 델포이의 신탁에 겁이 난 아크리시오스는 자신의 딸 다나에를 청동탑에 감금하였다. [[제우스]]는 황금 구름으로 변신하여 청동탑으로 들어가 황금 비를 뿌렸고 이 비를 맞은 다나에는 제우스의 아이를 임신하였다.&lt;br /&gt;
&lt;br /&gt;
어느 날 청동탑 안에서 아기의 울음소리가 들려오자 이를 의아하게 여긴 아크리시오스는 청동탑의 벽을 허물고 그 안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그곳에는 다나에가 한 아기를 안고 있었고, 그녀는 이 아기가 제우스의 아이라고 대답했다. 이에 놀란 아크리시오스는 제우스의 벌이 두려워 아이를 죽이는 대신 딸과 아이를 함께 나무 궤짝에 넣어 바다로 띄워보냈다. 이런 식으로 아이와 다나에가 죽으면 이는 자신이 아닌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책임이 될까 하는 생각에서였다.&lt;br /&gt;
&lt;br /&gt;
[[파일:640px-Klimt,_Danaë.jpg]]&lt;br /&gt;
&lt;br /&gt;
=== 소년 시절 ===&lt;br /&gt;
후에 이 궤짝은 세리포스섬까지 떠내려 갔는데, 그곳에서 [[폴리덱테스]]의 동생이자 어부인 [[딕티스]]가 물에서 건진 궤짝을 뜯어보니 그 안에 다나에와 갓난 아기인 페르세우스가 있었기에 그들을 극진히 대접했고, 특히 페르세우스를 자기 아들처럼 잘 길렀다. 그러나 딕티스의 형인 폴리덱테스 왕은 아름다운 다나에와 결혼하기 위해 계획을 꾸몄다. 자신이 피사의 왕 오이노마스의 딸 [[히포다메이아]]와 결혼한다고 소문을 내면서 잔치를 벌였는데, 세리포스섬에서는 결혼 예물로 말을 주는 것이 관례였다. 그러나 어부의 집에 사는 페르세우스는 이 잔치에 초청되고서도 말을 선물로 줄 수 없었기에 왕에게 대신 다른 것을 주겠다고 하였다. 이에 폴리덱테스 왕은 페르세우스에게 세상의 끝에 사는 괴물 [[메두사]]의 목을 가져오라고 요구했다. 다른 사람들은 그 순간 심하게 놀랐으나 페르세우스는 요구를 승낙했다.&lt;br /&gt;
&lt;br /&gt;
어쨌든 이렇게 폴리덱테스 왕의 계략에 빠진 페르세우스는 메두사를 찾아 길을 나섰다. &lt;br /&gt;
&lt;br /&gt;
이때 그를 도와주기 위해 [[아테나]] 여신이 신들의 도구들을 페르세우스에게 빌려주었는데, [[아테나]] 자신의 [[방패 아이기스]], [[헤라]]의[[주머니]], [[하데스]]의 [[투구 퀴네에]], [[헤르메스]]의 하늘을 날 수 있는 [[신발]]이 그것이었다.&lt;br /&gt;
&lt;br /&gt;
=== 그라이아이 자매===&lt;br /&gt;
어쨌든 신들의 도움을 받은 페르세우스는 하늘을 날아 [[메두사]]를 찾아 다시 길을 떠나던 도중에 길을 잃고 이집트의 켐미스에 도착했다.&lt;br /&gt;
그가 [[헤르메스]]와 [[아테나]] 여신의 도움을 받아 [[고르곤 자매]]와 자매 관계에 있는 노파들인 [[그라이아이 자매]]가 공유하는 눈 하나를 빼앗은 다음에 트리토니스 호수에 던진 뒤 메두사가 사는 곳을 알아냈다고도 한다.&lt;br /&gt;
[[그라이아이 자매]]들은 장님으로, 세 자매가 번갈아가면서 쓰고 있는 눈 또는 거울 하나와 이빨 또는 틀니 하나를 빼앗은 다음, 마음대로 날 수 있는 날개 달린 신발과 몸을 안 보이게 하는 하데스의 투구, [[메두사]]의 목을 치는 데 쓸 휘어진 칼 또는 낫과 청동 방패, 그리고 잘린 머리를 담을 자루를 [[그라이아이 자매]]들에게 얻고 나서야 그들에게 눈과 이빨을 돌려주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58702607.jpg]]&lt;br /&gt;
&lt;br /&gt;
=== 메두사 퇴치 ===&lt;br /&gt;
마침내 메두사가 사는 곳에 도착한 페르세우스는, 하데스의 투구 퀴네에를 써서 자신의 모습을 감추고, 아테나의 방패를 이용해 청동면으로 거울과 같이 메두사를 비춰보면서 자신의 검 하르페로 그녀의 목을 베었다. 메두사의 목이 잘려나가는 그 순간 그녀의 피와 영혼에서 천마 [[페가소스]]와 '황금 검의 용사'라 불리는 [[크리사오르]]가 태어났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AutoDown200877114418661-1.jpg]]&lt;br /&gt;
&lt;br /&gt;
===아틀라스===&lt;br /&gt;
메두사의 목을 벤 뒤 페르세우스는 다시 고향으로 향하던 중 피로를 느끼고서는 하늘을 지탱하고 있는 티탄 [[아틀라스]]에게 잠시만 쉬어가도 좋냐는 허락을 구하려 했다. 그러나 그 옛날에 제우스의 아들이 헤라의 [[황금 사과]]를 훔쳐갈 것이라는 신탁을 들었던 아틀라스는 페르세우스를 거부하고 그를 무력으로 쫓아내려 하였다.&lt;br /&gt;
&lt;br /&gt;
이에 분노한 페르세우스는 아틀라스에게 메두사의 얼굴을 보여주고 그를 돌로 만들었는데, 이 돌이 된 아틀라스가 오늘 날의 아틀라스 산맥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0.jpeg]]&lt;br /&gt;
&lt;br /&gt;
===안드로메다 구출===&lt;br /&gt;
아틀라스를 돌로 만든 이후 하늘을 날아가던 페르세우스는 어느 바닷가에 쇠사슬로 묶여 있는 처녀를 발견했다. 페르세우스가 다가가 쇠사슬을 끊어주자 그녀는 고마움을 표시하며 자신은 아이티오피아의 공주 [[안드로메다]]라고 했다.&lt;br /&gt;
안드로메다의 어머니인 [[카시오페이아]] 왕비는 바다의 여신 [[네레이데스 자매]]보다 자기가 더 예쁘다고 뽐냈다.&lt;br /&gt;
이에 진노한 네레이데스가 바다의 신 [[포세이돈]]에게 저 오만한 인간들을 벌주도록 요청한 것이다.&lt;br /&gt;
이에 [[포세이돈]]은 그 벌로 에티오피아에 홍수를 일으키고 전염병이 돌게 했으며,태고적 바다의 여신이며 괴물인 [[케토]]를 보냈다고 한다.&lt;br /&gt;
[[포세이돈]]이 보낸 [[케토]]는 아이티오피아를 파괴하려 하였다. 이에 방법을 구하기 위해 아버지인 케페우스왕이 암몬신의 신탁을 구했는데, 그 신탁이 바로 자신의 딸을 제물로 바치라는 신탁이었다. [[케토]]에게 제물로 딸을 바치면 에티오피아가 질병에서 벗어날 것이라는 신탁을 듣고 그대로 했다. 그래서 안드로메다가 지금 바위에 제물로서 묶여져 있던 것이다.&lt;br /&gt;
&lt;br /&gt;
지나가던 페르세우스는 이 아름다운 공주를 보고 미모에 빠졌다. 이 때 바닷속에서 [[포세이돈]] 또는 [[헤라]]가 보낸 괴물[[케토]]가 나타났고 페르세우스와 그와의 대결이 펼쳐졌다. 페르세우스가 하르로 괴물을 베어버렸을 때 흘린[[케토]]의 피가 바다를 붉게 물들였는데 이곳이 오늘 날의 홍해라고 전해진다.&lt;br /&gt;
&lt;br /&gt;
[[파일:t01853540b9be272210.jpg]]&lt;br /&gt;
&lt;br /&gt;
=== 안드로메다와 결혼===&lt;br /&gt;
페르세우스가 [[안드로메다]]를 구출해 궁전으로 돌아오자 [[케페우스]]왕과 [[카시오페이아]]왕비는 페르세우스를 아주 극진히 대접했으며, 그와 [[안드로메다]]를 결혼시키려 하였다. 그러나 이때 [[안드로메다]]의 숙부이며 약혼자였던 [[피네우스]]가 자신을 따르는 무리를 이끌고 궁전에 난입해, 무력으로라도 [[안드로메다]]를 데려가려하였다. 페르세우스는 이 와중에 자신을 믿는 사람은 모두 {{모호|눈을 감으라고 한 뒤 [[메두사]]의 얼굴을 이용해 [[피네우스]]와 그의 무리를 모두 돌로 만들었다. 그러나 미처 눈을 감지 못한 [[케페우스]]왕과 [[카시오페이아]]왕비가 돌이 되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이후 페르세우스는 좀 더 아이티오피아에 머물며 나라를 다스렸고, 그곳에 [[안드로메다]]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장남 [[페르세스]]를 맡긴 뒤 다시 고향인 세리포스섬으로 돌아갔다. 돌아가보니 집에는 어머니가 계시지 않았고, [[딕티스]]의 아내가 말하길 [[폴리덱테스]]왕의 구애에 시달린 끝에 어디론가 숨었다는 것이다. 이에 화가 난 페르세우스는 당장에 궁전으로 달려가 [[메두사]]의 목으로 왕과 그 일행들을 모조리 돌로 만들고, 착한 어부 [[딕티스]]를 왕으로 옹립하였다.&lt;br /&gt;
&lt;br /&gt;
뒤에 페르세우스는 메두사의 머리를 [[아테나]] 여신의 신전에 바치고 다른 장비들은 [[헤르메스]]의 신전에 바쳤다. [[아테나]] 여신은 메두사의 머리를 자기 방패에 달고 다녔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下载.jpeg]]&lt;br /&gt;
&lt;br /&gt;
===아르고스로 되돌아가다===&lt;br /&gt;
한편 페르세우스는 어머니 [[다나에]]와 다시 만나고, 아내와 어머니와 함께 아르고스로 가서 외할아버지인 [[아크리시오스]]를 만나려 하였다. 외손자가 영웅이 되어 자신을 찾아오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아크리시오스]]는 신탁이 두려워 허름한 옷을 입고 아르고스에서 도망쳐, 마라톤 들판을 지나 아티카 바다를 건너 라리사로 피신했다. 다른 설에 의하면 아크리시오스는 동생 프로이토스가 쳐들어와 그를 피해서 달아난 것이라는 전승도 있다. 티린스로 쳐들어간 페르세우스는 프로이토스를 살해했으며, 신화에는 [[메두사]]의 머리를 보고 프로이토스가 돌이 되었다 한다.  이후 아르고스는 잠시나마 페르세우스가 대신 통치했는데, 이때 라리사에서 열린 운동 경기에 참가해 원반 던지기(혹은 창 던지기) 경기 중 페르세우스가 던진 원반이 센 바람이 불어, 관람석으로 날아가 어느 관중이 맞아 죽었다는 얘기를 듣고 관람석으로 달려가보니 죽은 관중은 자신의 외할아버지 [[아크리시오스]]였던 것이다. 이렇게 비극적인 신탁이 현실로 이루어졌다.&lt;br /&gt;
&lt;br /&gt;
이 일로 상심한 페르세우스는 더 이상 아르고스로 가지 않고 자신이 가진 아르고스의 땅을, 친척인 티린스의 왕 메가펜테스에게 왕위를 교환하자고 한 뒤에 미케네라는 도시를 건설한다. 그리고 [[안드로메다]]와의 사이에서 딸 [[고르고포네]]와 아들들인 [[스테넬로스]] [[알카이오스]] [[엘렉트리온]] [[메스토르]]를 얻었다. 한편 아이티오피아에서 자라던 [[페르세스]]는 훗날 아시아에서 페르시아의 시조인 아케메네스의 조상이 됨으로써, 페르시아의 왕들은 페르세우스의 후손이 된다.&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ED%8E%98%EB%A5%B4%EC%84%B8%EC%9A%B0%EC%8A%A4| 위키백과]]&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br /&gt;
&lt;br /&gt;
[[김령]]:최초작성&lt;br /&gt;
&lt;br /&gt;
[[노현지]]:페이지 오류 수정 및 편집&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분류: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분류:신화에 등장하는 신]][[분류:김령]][[분류:노현지]]&lt;/div&gt;</summary>
		<author><name>JINLING</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E%98%EB%A5%B4%EC%84%B8%EC%9A%B0%EC%8A%A4</id>
		<title>페르세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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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04:15:0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INLING: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개인 사적==&lt;br /&gt;
페르세우스는 고대 그리스 신화의 영웅으로, 미케네를 건설하고 미케네의 페르세이드 왕조와 페르시아 아케메네스 왕조의 시조라고 전해진다.&lt;br /&gt;
&lt;br /&gt;
그는 다양한 괴물을 처치하는데, [[메두사]]를 살해하고, 바다 괴물이자 바다의 여신인 [[케토]]를 죽이고 [[아이티오피아]]의 공주 [[안드로메다]]를 구하였다.&lt;br /&gt;
&lt;br /&gt;
=== 출생 배경 ===&lt;br /&gt;
페르세우스는 아르고스의 왕 [[아크리시오스]]와 에우리디케의 외손자이며 다나에의 아들이다. [[다나에]]가 아이를 가지기 전, 딸에게서 태어난 외손자가 자신을 살해한다는 델포이의 신탁에 겁이 난 아크리시오스는 자신의 딸 다나에를 청동탑에 감금하였다. [[제우스]]는 황금 구름으로 변신하여 청동탑으로 들어가 황금 비를 뿌렸고 이 비를 맞은 다나에는 제우스의 아이를 임신하였다.&lt;br /&gt;
&lt;br /&gt;
어느 날 청동탑 안에서 아기의 울음소리가 들려오자 이를 의아하게 여긴 아크리시오스는 청동탑의 벽을 허물고 그 안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그곳에는 다나에가 한 아기를 안고 있었고, 그녀는 이 아기가 제우스의 아이라고 대답했다. 이에 놀란 아크리시오스는 제우스의 벌이 두려워 아이를 죽이는 대신 딸과 아이를 함께 나무 궤짝에 넣어 바다로 띄워보냈다. 이런 식으로 아이와 다나에가 죽으면 이는 자신이 아닌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책임이 될까 하는 생각에서였다.&lt;br /&gt;
&lt;br /&gt;
[[파일:640px-Klimt,_Danaë.jpg]]&lt;br /&gt;
&lt;br /&gt;
=== 소년 시절 ===&lt;br /&gt;
후에 이 궤짝은 세리포스섬까지 떠내려 갔는데, 그곳에서 [[폴리덱테스]]의 동생이자 어부인 [[딕티스]]가 물에서 건진 궤짝을 뜯어보니 그 안에 다나에와 갓난 아기인 페르세우스가 있었기에 그들을 극진히 대접했고, 특히 페르세우스를 자기 아들처럼 잘 길렀다. 그러나 딕티스의 형인 폴리덱테스 왕은 아름다운 다나에와 결혼하기 위해 계획을 꾸몄다. 자신이 피사의 왕 오이노마스의 딸 [[히포다메이아]]와 결혼한다고 소문을 내면서 잔치를 벌였는데, 세리포스섬에서는 결혼 예물로 말을 주는 것이 관례였다. 그러나 어부의 집에 사는 페르세우스는 이 잔치에 초청되고서도 말을 선물로 줄 수 없었기에 왕에게 대신 다른 것을 주겠다고 하였다. 이에 폴리덱테스 왕은 페르세우스에게 세상의 끝에 사는 괴물 [[메두사]]의 목을 가져오라고 요구했다. 다른 사람들은 그 순간 심하게 놀랐으나 페르세우스는 요구를 승낙했다.&lt;br /&gt;
&lt;br /&gt;
어쨌든 이렇게 폴리덱테스 왕의 계략에 빠진 페르세우스는 메두사를 찾아 길을 나섰다. &lt;br /&gt;
&lt;br /&gt;
이때 그를 도와주기 위해 [[아테나]] 여신이 신들의 도구들을 페르세우스에게 빌려주었는데, [[아테나]] 자신의 [[방패 아이기스]], [[헤라]]의[[주머니]], [[하데스]]의 [[투구 퀴네에]], [[헤르메스]]의 하늘을 날 수 있는 [[신발]]이 그것이었다.&lt;br /&gt;
&lt;br /&gt;
=== 그라이아이 자매===&lt;br /&gt;
어쨌든 신들의 도움을 받은 페르세우스는 하늘을 날아 [[메두사]]를 찾아 다시 길을 떠나던 도중에 길을 잃고 이집트의 켐미스에 도착했다.&lt;br /&gt;
그가 [[헤르메스]]와 [[아테나]] 여신의 도움을 받아 [[고르곤 자매]]와 자매 관계에 있는 노파들인 [[그라이아이 자매]]가 공유하는 눈 하나를 빼앗은 다음에 트리토니스 호수에 던진 뒤 메두사가 사는 곳을 알아냈다고도 한다.&lt;br /&gt;
[[그라이아이 자매]]들은 장님으로, 세 자매가 번갈아가면서 쓰고 있는 눈 또는 거울 하나와 이빨 또는 틀니 하나를 빼앗은 다음, 마음대로 날 수 있는 날개 달린 신발과 몸을 안 보이게 하는 하데스의 투구, [[메두사]]의 목을 치는 데 쓸 휘어진 칼 또는 낫과 청동 방패, 그리고 잘린 머리를 담을 자루를 [[그라이아이 자매]]들에게 얻고 나서야 그들에게 눈과 이빨을 돌려주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58702607.jpg]]&lt;br /&gt;
&lt;br /&gt;
=== 메두사 퇴치 ===&lt;br /&gt;
마침내 메두사가 사는 곳에 도착한 페르세우스는, 하데스의 투구 퀴네에를 써서 자신의 모습을 감추고, 아테나의 방패를 이용해 청동면으로 거울과 같이 메두사를 비춰보면서 자신의 검 하르페로 그녀의 목을 베었다. 메두사의 목이 잘려나가는 그 순간 그녀의 피와 영혼에서 천마 [[페가소스]]와 '황금 검의 용사'라 불리는 [[크리사오르]]가 태어났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AutoDown200877114418661-1.jpg]]&lt;br /&gt;
&lt;br /&gt;
===아틀라스===&lt;br /&gt;
메두사의 목을 벤 뒤 페르세우스는 다시 고향으로 향하던 중 피로를 느끼고서는 하늘을 지탱하고 있는 티탄 [[아틀라스]]에게 잠시만 쉬어가도 좋냐는 허락을 구하려 했다. 그러나 그 옛날에 제우스의 아들이 헤라의 [[황금 사과]]를 훔쳐갈 것이라는 신탁을 들었던 아틀라스는 페르세우스를 거부하고 그를 무력으로 쫓아내려 하였다.&lt;br /&gt;
&lt;br /&gt;
이에 분노한 페르세우스는 아틀라스에게 메두사의 얼굴을 보여주고 그를 돌로 만들었는데, 이 돌이 된 아틀라스가 오늘 날의 아틀라스 산맥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0.jpeg]]&lt;br /&gt;
&lt;br /&gt;
===안드로메다 구출===&lt;br /&gt;
아틀라스를 돌로 만든 이후 하늘을 날아가던 페르세우스는 어느 바닷가에 쇠사슬로 묶여 있는 처녀를 발견했다. 페르세우스가 다가가 쇠사슬을 끊어주자 그녀는 고마움을 표시하며 자신은 아이티오피아의 공주 [[안드로메다]]라고 했다.&lt;br /&gt;
안드로메다의 어머니인 [[카시오페이아]] 왕비는 바다의 여신 [[네레이데스 자매]]보다 자기가 더 예쁘다고 뽐냈다.&lt;br /&gt;
이에 진노한 네레이데스가 바다의 신 [[포세이돈]]에게 저 오만한 인간들을 벌주도록 요청한 것이다.&lt;br /&gt;
이에 [[포세이돈]]은 그 벌로 에티오피아에 홍수를 일으키고 전염병이 돌게 했으며,태고적 바다의 여신이며 괴물인 [[케토]]를 보냈다고 한다.&lt;br /&gt;
[[포세이돈]]이 보낸 [[케토]]는 아이티오피아를 파괴하려 하였다. 이에 방법을 구하기 위해 아버지인 케페우스왕이 암몬신의 신탁을 구했는데, 그 신탁이 바로 자신의 딸을 제물로 바치라는 신탁이었다. [[케토]]에게 제물로 딸을 바치면 에티오피아가 질병에서 벗어날 것이라는 신탁을 듣고 그대로 했다. 그래서 안드로메다가 지금 바위에 제물로서 묶여져 있던 것이다.&lt;br /&gt;
&lt;br /&gt;
지나가던 페르세우스는 이 아름다운 공주를 보고 미모에 빠졌다. 이 때 바닷속에서 [[포세이돈]] 또는 [[헤라]]가 보낸 괴물[[케토]]가 나타났고 페르세우스와 그와의 대결이 펼쳐졌다. 페르세우스가 하르로 괴물을 베어버렸을 때 흘린[[케토]]의 피가 바다를 붉게 물들였는데 이곳이 오늘 날의 홍해라고 전해진다.&lt;br /&gt;
&lt;br /&gt;
[[파일:t01853540b9be272210.jpg]]&lt;br /&gt;
&lt;br /&gt;
=== 안드로메다와 결혼===&lt;br /&gt;
페르세우스가 [[안드로메다]]를 구출해 궁전으로 돌아오자 [[케페우스]]왕과 [[카시오페이아]]왕비는 페르세우스를 아주 극진히 대접했으며, 그와 [[안드로메다]]를 결혼시키려 하였다. 그러나 이때 [[안드로메다]]의 숙부이며 약혼자였던 [[피네우스]]가 자신을 따르는 무리를 이끌고 궁전에 난입해, 무력으로라도 [[안드로메다]]를 데려가려하였다. 페르세우스는 이 와중에 자신을 믿는 사람은 모두 {{모호|눈을 감으라고 한 뒤 [[메두사]]의 얼굴을 이용해 [[피네우스]]와 그의 무리를 모두 돌로 만들었다. 그러나 미처 눈을 감지 못한 [[케페우스]]왕과 [[카시오페이아]]왕비가 돌이 되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이후 페르세우스는 좀 더 아이티오피아에 머물며 나라를 다스렸고, 그곳에 [[안드로메다]]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장남 [[페르세스]]를 맡긴 뒤 다시 고향인 세리포스섬으로 돌아갔다. 돌아가보니 집에는 어머니가 계시지 않았고, [[딕티스]]의 아내가 말하길 [[폴리덱테스]]왕의 구애에 시달린 끝에 어디론가 숨었다는 것이다. 이에 화가 난 페르세우스는 당장에 궁전으로 달려가 [[메두사]]의 목으로 왕과 그 일행들을 모조리 돌로 만들고, 착한 어부 [[딕티스]]를 왕으로 옹립하였다.&lt;br /&gt;
&lt;br /&gt;
뒤에 페르세우스는 메두사의 머리를 [[아테나]] 여신의 신전에 바치고 다른 장비들은 [[헤르메스]]의 신전에 바쳤다. [[아테나]] 여신은 메두사의 머리를 자기 방패에 달고 다녔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下载.jpeg]]&lt;br /&gt;
&lt;br /&gt;
===아르고스로 되돌아가다===&lt;br /&gt;
한편 페르세우스는 어머니 [[다나에]]와 다시 만나고, 아내와 어머니와 함께 아르고스로 가서 외할아버지인 [[아크리시오스]]를 만나려 하였다. 외손자가 영웅이 되어 자신을 찾아오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아크리시오스]]는 신탁이 두려워 허름한 옷을 입고 아르고스에서 도망쳐, 마라톤 들판을 지나 아티카 바다를 건너 라리사로 피신했다. 다른 설에 의하면 아크리시오스는 동생 프로이토스가 쳐들어와 그를 피해서 달아난 것이라는 전승도 있다. 티린스로 쳐들어간 페르세우스는 프로이토스를 살해했으며, 신화에는 [[메두사]]의 머리를 보고 프로이토스가 돌이 되었다 한다.  이후 아르고스는 잠시나마 페르세우스가 대신 통치했는데, 이때 라리사에서 열린 운동 경기에 참가해 원반 던지기(혹은 창 던지기) 경기 중 페르세우스가 던진 원반이 센 바람이 불어, 관람석으로 날아가 어느 관중이 맞아 죽었다는 얘기를 듣고 관람석으로 달려가보니 죽은 관중은 자신의 외할아버지 [[아크리시오스]]였던 것이다. 이렇게 비극적인 신탁이 현실로 이루어졌다.&lt;br /&gt;
&lt;br /&gt;
이 일로 상심한 페르세우스는 더 이상 아르고스로 가지 않고 자신이 가진 아르고스의 땅을, 친척인 티린스의 왕 메가펜테스에게 왕위를 교환하자고 한 뒤에 미케네라는 도시를 건설한다. 그리고 [[안드로메다]]와의 사이에서 딸 [[고르고포네]]와 아들들인 [[스테넬로스]] [[알카이오스]] [[엘렉트리온]] [[메스토르]]를 얻었다. 한편 아이티오피아에서 자라던 [[페르세스]]는 훗날 아시아에서 페르시아의 시조인 아케메네스의 조상이 됨으로써, 페르시아의 왕들은 페르세우스의 후손이 된다.&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ED%8E%98%EB%A5%B4%EC%84%B8%EC%9A%B0%EC%8A%A4| 위키백과]]&lt;br /&gt;
&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br /&gt;
&lt;br /&gt;
[[김령]]:최초작성&lt;br /&gt;
&lt;br /&gt;
[[노현지]]:페이지 오류 수정 및 편집&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분류: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분류:신화에 등장하는 신]][[분류:김령]][[분류:노현지]]&lt;/div&gt;</summary>
		<author><name>JINLING</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A4%91%EA%B5%AD_%EC%8B%A0%ED%99%94</id>
		<title>중국 신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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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04:14:4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INLING: &lt;/p&gt;
&lt;hr /&gt;
&lt;div&gt;==지역&amp;lt;ref&amp;gt;[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630967&amp;amp;cid=50766&amp;amp;categoryId=50794 &amp;lt;출처&amp;gt;: 종교학대사전]&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googlemap lat=&amp;quot;34.4931982&amp;quot; lon=&amp;quot;86.0439874&amp;quot; zoom=&amp;quot;5&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amp;gt;&lt;br /&gt;
34.4931982, 86.0439874&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광대한 중국이 통일되기 이전에는 지역적으로 몇 군데 선진문화의 지대가 있으며, 신화도 그 지역에서 탄생했다. 서욱생(徐旭生)은 그것을 화하(華夏)ㆍ동이(東夷)ㆍ묘만(苗蠻)의 세 집단으로 나누고, 각 신화를 이 세 집단에 귀속시키고자 하였는데 고고학적으로 말하면 화하(華夏)는 채도(彩陶)문화, 동이(東夷)는 용산(龍山)문화, 대문구(大汶口)문화, 묘만(苗蠻)은 굴가령(屈家嶺)이나 강남의 여러 문화에 해당하며, 각각 대립하는 관계에 있었다. 또한 각 지역에서도 그 내외에 각종 갈등이 있으며, 신화는 대립과 투쟁을 통해서 형성되었다. 가령 화하와 묘만, 즉 채도문화와 굴가령 문화의 사이에는 강계(羌系)의 세력이 있으며, 그 하한의 땅에는 은, 후에는 초가 진출해서 그 지역의 홍수설화는 다양한 양상을 나타내고 있는데 우(禹)는 하계(夏系)의 홍수신이다. 그 계열은 전욱에서 시작해서, 곤(鯤)과 그 아들 우(禹)에 이어지는데, 이 3신의 신상은 물고기, 또는 인면어신의 신이다. 서안반파 유적의 채도토기는 그 문화의 매우 초기의 것인데, 그 화문(畵文)에 물고기나 인면어신(人面魚身)의 상이 보이며, 곤ㆍ우의 홍수 설화가 하계의 오래된 전승이라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네트워크 그래프==&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script&amp;gt;function reload() {window.location.reload();} &amp;lt;/script&amp;gt;&lt;br /&gt;
&amp;lt;input type=&amp;quot;button&amp;quot; value=&amp;quot;Graph&amp;quot; onclick=&amp;quot;reload();&amp;quot;&amp;gt; &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670px&amp;quot; src=&amp;quot;네트워크 그래프 문서의 웹 주소&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중국적 세계관&amp;lt;ref&amp;gt;[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630967&amp;amp;cid=50766&amp;amp;categoryId=50794 &amp;lt;출처&amp;gt;: 종교학대사전]&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중국 신화의 입장에서 보면, 공공(共工)만이 천지를 기울인 대악신이었다. 하늘이 북서로 기울고, 결누가 생긴 것을 여과가 오색의 흙으로 보수하고, 그것이 빛나는 별이 되었다. 여과만이 구세주인데, 이 용형의 신에는 또한 인류 초생의 설화가 있으며, 복희와 얽힌 용형의 신이다. 또한 복희, 여과에는 홍수설화가 있다. 천지를 담구는 대홍수 때, 이 두 신만이 배를 타고 도망가서 인류의 시조가 되었다는 상주(箱舟)형식의 설화이다. 세 가지의 홍수설화는 하ㆍ강ㆍ묘의 3계로 나누어서 이야기되는데, 그것은 또한 각 지역문화를 대표하고 있다. 은이 통일을 성취했을 때, 하계의 수신인 하(河)를 받들고, 강족(羌族)의 조신 백이의 본체인 옥(獄)을 받들었으며 강남에는 대도나 호남 영향(寧鄕)에서 출토된 사양희존과 같은 거대한 이기(彛器)를 보내서 그 종교적 지배를 행하였는데, 그들의 신화를 국가신화에 수용하지는 않았다.&lt;br /&gt;
&lt;br /&gt;
은을 대신한 주나라에게 신화는 별로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 귀족정치의 체제가 이미 확립되고, 조제(祖祭)는 친족법적 질서의 기본으로서만 기능한다. 주나라의 신화는 그 시조 강원(姜嫄)의 감생제(感生帝)설화가 시편에 노래되어 있을 뿐으로 은의 자손인 송에서도 현조(玄鳥)설화를 송시(頌詩)에 노래했는데, 그것은 연해계의 난생설화에 속하며, 은의 본래적인 것이었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단, 은의 선공 왕해는 『산해경』 대황동경에 &amp;lt;양손에 새를 조정한다&amp;gt;라고 되어 있으며, 복사(卜辭)에서는 조(鳥)형의 밑에 해(亥)를 쓰는 글자형으로, 어떤 토템적 신앙이 있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각지에 전해진 홍수신이나 천지조성신, 자연신, 여러 족의 영웅신, 문화신 등을 계보화하는 시도는 열국기에 이르러서 일어났으며, 특히 세성설(歲星說)이나 음양오행설 등에 의해서, 최종적으로는 황제(黃帝)를 중심으로 하는 제성의 계보적 통합이 시도되었다. 그것은 대통일을 지향하는 역사의 방향과 일치하는데, 그런 작위적인 정합 중에 경전도 포함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세계의 기원&amp;lt;ref&amp;gt;[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55577&amp;amp;cid=42978&amp;amp;categoryId=42978 &amp;lt;출처&amp;gt;: 중국상하오천년사]&amp;lt;/ref&amp;gt;==&lt;br /&gt;
태고시대에 하늘과 땅은 구분이 되지 않는 커다란 별이었다고 한다. 빛도 없고 소리도 없었는데 그 속에서 반고(盤古)가 나타나 엄청나게 큰 도끼로 그 어두운 별을 찍어서 둘로 쪼갰다고 한다. 그러자 가벼운 반쪽은 위로 올라가 하늘이 되었고 무거운 반쪽은 아래로 가라앉아 땅이 되었다. 반고는 매일 3미터씩 키가 자랐다. 이에 따라 하늘도 매일 3미터씩 높아졌다. 이렇게 1만 8천 년이 지나자 하늘은 엄청나게 높아지고 땅은 엄청나게 두터워졌다. 반고는 하늘을 이고 서 있는 거인이 되었다. 반고가 죽자 몸의 각 부분이 해, 달, 별, 산, 강, 초목 등으로 변했다.&lt;br /&gt;
&lt;br /&gt;
[[파일:QQ图片20170529140103.png]]&lt;br /&gt;
&lt;br /&gt;
&lt;br /&gt;
아주 오랜 옛날, 우주가 크게 파괴되어 하늘의 네 모퉁이가 무너져 내리고 땅도 갈라졌다. 하늘에서는 천화(天火)가 흘러내려 활활 타올랐고, 땅에서는 물이 솟아올라 거대한 물길이 용솟음쳤다. 이때, 여왜는 오색 돌을 다듬어 뚫어진 하늘을 막고, 자라의 다리를 잘라 네 귀퉁이에 세웠으며, 흑룡(黑龍)을 죽여 기주(冀州) 지역을 구제했고, 갈대를 태운 재로 홍수를 막음으로써 천지를 다시 창조했다. 나중에 복희와 여왜가 결혼해 수많은 한족을 낳아 번성시킴으로써 한족의 조상이 되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신==&lt;br /&gt;
[[반고]]&lt;br /&gt;
&lt;br /&gt;
[[홍균도인]]&lt;br /&gt;
&lt;br /&gt;
[[복희]]&lt;br /&gt;
&lt;br /&gt;
[[여와]]&lt;br /&gt;
&lt;br /&gt;
[[예]]&lt;br /&gt;
&lt;br /&gt;
[[축융]]&lt;br /&gt;
&lt;br /&gt;
[[신농]]&lt;br /&gt;
&lt;br /&gt;
[[서왕모]]&lt;br /&gt;
&lt;br /&gt;
[[황제]]&lt;br /&gt;
&lt;br /&gt;
[[누조]]&lt;br /&gt;
&lt;br /&gt;
[[치우]]&lt;br /&gt;
&lt;br /&gt;
[[창힐]]&lt;br /&gt;
&lt;br /&gt;
[[옥황상제]]&lt;br /&gt;
&lt;br /&gt;
[[항아]]&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괴물==&lt;br /&gt;
[[ 정위조]]&lt;br /&gt;
&lt;br /&gt;
[[도철]]&lt;br /&gt;
&lt;br /&gt;
[[붕]]&lt;br /&gt;
&lt;br /&gt;
[[야차]]&lt;br /&gt;
&lt;br /&gt;
[[기린]]&lt;br /&gt;
&lt;br /&gt;
[[백호]]&lt;br /&gt;
&lt;br /&gt;
[[주작]]&lt;br /&gt;
&lt;br /&gt;
[[현무]]&lt;br /&gt;
&lt;br /&gt;
[[달기]]&lt;br /&gt;
&lt;br /&gt;
[[궁기]]&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사물==&lt;br /&gt;
&lt;br /&gt;
[[불사약]]&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장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부상]]&lt;br /&gt;
&lt;br /&gt;
[[봉래]]&lt;br /&gt;
&lt;br /&gt;
[[월궁]]&lt;br /&gt;
&lt;br /&gt;
==영화==&lt;br /&gt;
&lt;br /&gt;
[[봉신 전기]]&lt;br /&gt;
&lt;br /&gt;
[[나타요해]]&lt;br /&gt;
&lt;br /&gt;
==참고 사이트==&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630967&amp;amp;cid=50766&amp;amp;categoryId=50794 종교대사전]&lt;br /&gt;
&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55577&amp;amp;cid=42978&amp;amp;categoryId=42978 중국상하오천년사]&lt;br /&gt;
&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525129&amp;amp;cid=42989&amp;amp;categoryId=42989 쉽게 이해하는 중국문화]&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호영]]: 최초작성&lt;br /&gt;
*[[박혜연]]: 페이지 편집, 오류수정&lt;br /&gt;
*[[노현지]]: 페이지 편집, 오류수정&lt;br /&gt;
*[[김령]]:  페이지 편집, 오류수정&lt;br /&gt;
{{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br /&gt;
&lt;br /&gt;
[[분류 : 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분류:신화]][[분류:호영]][[분류:박혜연]][[분류:노현지]]&lt;/div&gt;</summary>
		<author><name>JINLING</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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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신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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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JINLING: &lt;/p&gt;
&lt;hr /&gt;
&lt;div&gt;==지역&amp;lt;ref&amp;gt;[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630967&amp;amp;cid=50766&amp;amp;categoryId=50794 &amp;lt;출처&amp;gt;: 종교학대사전]&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googlemap lat=&amp;quot;34.4931982&amp;quot; lon=&amp;quot;86.0439874&amp;quot; zoom=&amp;quot;5&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amp;gt;&lt;br /&gt;
34.4931982, 86.0439874&lt;br /&gt;
&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광대한 중국이 통일되기 이전에는 지역적으로 몇 군데 선진문화의 지대가 있으며, 신화도 그 지역에서 탄생했다. 서욱생(徐旭生)은 그것을 화하(華夏)ㆍ동이(東夷)ㆍ묘만(苗蠻)의 세 집단으로 나누고, 각 신화를 이 세 집단에 귀속시키고자 하였는데 고고학적으로 말하면 화하(華夏)는 채도(彩陶)문화, 동이(東夷)는 용산(龍山)문화, 대문구(大汶口)문화, 묘만(苗蠻)은 굴가령(屈家嶺)이나 강남의 여러 문화에 해당하며, 각각 대립하는 관계에 있었다. 또한 각 지역에서도 그 내외에 각종 갈등이 있으며, 신화는 대립과 투쟁을 통해서 형성되었다. 가령 화하와 묘만, 즉 채도문화와 굴가령 문화의 사이에는 강계(羌系)의 세력이 있으며, 그 하한의 땅에는 은, 후에는 초가 진출해서 그 지역의 홍수설화는 다양한 양상을 나타내고 있는데 우(禹)는 하계(夏系)의 홍수신이다. 그 계열은 전욱에서 시작해서, 곤(鯤)과 그 아들 우(禹)에 이어지는데, 이 3신의 신상은 물고기, 또는 인면어신의 신이다. 서안반파 유적의 채도토기는 그 문화의 매우 초기의 것인데, 그 화문(畵文)에 물고기나 인면어신(人面魚身)의 상이 보이며, 곤ㆍ우의 홍수 설화가 하계의 오래된 전승이라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네트워크 그래프==&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script&amp;gt;function reload() {window.location.reload();} &amp;lt;/script&amp;gt;&lt;br /&gt;
&amp;lt;input type=&amp;quot;button&amp;quot; value=&amp;quot;Graph&amp;quot; onclick=&amp;quot;reload();&amp;quot;&amp;gt; &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670px&amp;quot; src=&amp;quot;네트워크 그래프 문서의 웹 주소&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중국적 세계관&amp;lt;ref&amp;gt;[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630967&amp;amp;cid=50766&amp;amp;categoryId=50794 &amp;lt;출처&amp;gt;: 종교학대사전]&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중국 신화의 입장에서 보면, 공공(共工)만이 천지를 기울인 대악신이었다. 하늘이 북서로 기울고, 결누가 생긴 것을 여과가 오색의 흙으로 보수하고, 그것이 빛나는 별이 되었다. 여과만이 구세주인데, 이 용형의 신에는 또한 인류 초생의 설화가 있으며, 복희와 얽힌 용형의 신이다. 또한 복희, 여과에는 홍수설화가 있다. 천지를 담구는 대홍수 때, 이 두 신만이 배를 타고 도망가서 인류의 시조가 되었다는 상주(箱舟)형식의 설화이다. 세 가지의 홍수설화는 하ㆍ강ㆍ묘의 3계로 나누어서 이야기되는데, 그것은 또한 각 지역문화를 대표하고 있다. 은이 통일을 성취했을 때, 하계의 수신인 하(河)를 받들고, 강족(羌族)의 조신 백이의 본체인 옥(獄)을 받들었으며 강남에는 대도나 호남 영향(寧鄕)에서 출토된 사양희존과 같은 거대한 이기(彛器)를 보내서 그 종교적 지배를 행하였는데, 그들의 신화를 국가신화에 수용하지는 않았다.&lt;br /&gt;
&lt;br /&gt;
은을 대신한 주나라에게 신화는 별로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 귀족정치의 체제가 이미 확립되고, 조제(祖祭)는 친족법적 질서의 기본으로서만 기능한다. 주나라의 신화는 그 시조 강원(姜嫄)의 감생제(感生帝)설화가 시편에 노래되어 있을 뿐으로 은의 자손인 송에서도 현조(玄鳥)설화를 송시(頌詩)에 노래했는데, 그것은 연해계의 난생설화에 속하며, 은의 본래적인 것이었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단, 은의 선공 왕해는 『산해경』 대황동경에 &amp;lt;양손에 새를 조정한다&amp;gt;라고 되어 있으며, 복사(卜辭)에서는 조(鳥)형의 밑에 해(亥)를 쓰는 글자형으로, 어떤 토템적 신앙이 있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각지에 전해진 홍수신이나 천지조성신, 자연신, 여러 족의 영웅신, 문화신 등을 계보화하는 시도는 열국기에 이르러서 일어났으며, 특히 세성설(歲星說)이나 음양오행설 등에 의해서, 최종적으로는 황제(黃帝)를 중심으로 하는 제성의 계보적 통합이 시도되었다. 그것은 대통일을 지향하는 역사의 방향과 일치하는데, 그런 작위적인 정합 중에 경전도 포함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세계의 기원&amp;lt;ref&amp;gt;[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55577&amp;amp;cid=42978&amp;amp;categoryId=42978 &amp;lt;출처&amp;gt;: 중국상하오천년사]&amp;lt;/ref&amp;gt;==&lt;br /&gt;
태고시대에 하늘과 땅은 구분이 되지 않는 커다란 별이었다고 한다. 빛도 없고 소리도 없었는데 그 속에서 반고(盤古)가 나타나 엄청나게 큰 도끼로 그 어두운 별을 찍어서 둘로 쪼갰다고 한다. 그러자 가벼운 반쪽은 위로 올라가 하늘이 되었고 무거운 반쪽은 아래로 가라앉아 땅이 되었다. 반고는 매일 3미터씩 키가 자랐다. 이에 따라 하늘도 매일 3미터씩 높아졌다. 이렇게 1만 8천 년이 지나자 하늘은 엄청나게 높아지고 땅은 엄청나게 두터워졌다. 반고는 하늘을 이고 서 있는 거인이 되었다. 반고가 죽자 몸의 각 부분이 해, 달, 별, 산, 강, 초목 등으로 변했다.&lt;br /&gt;
&lt;br /&gt;
[[파일:QQ图片20170529140103.png]]&lt;br /&gt;
&lt;br /&gt;
&lt;br /&gt;
아주 오랜 옛날, 우주가 크게 파괴되어 하늘의 네 모퉁이가 무너져 내리고 땅도 갈라졌다. 하늘에서는 천화(天火)가 흘러내려 활활 타올랐고, 땅에서는 물이 솟아올라 거대한 물길이 용솟음쳤다. 이때, 여왜는 오색 돌을 다듬어 뚫어진 하늘을 막고, 자라의 다리를 잘라 네 귀퉁이에 세웠으며, 흑룡(黑龍)을 죽여 기주(冀州) 지역을 구제했고, 갈대를 태운 재로 홍수를 막음으로써 천지를 다시 창조했다. 나중에 복희와 여왜가 결혼해 수많은 한족을 낳아 번성시킴으로써 한족의 조상이 되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신==&lt;br /&gt;
[[반고]]&lt;br /&gt;
&lt;br /&gt;
[[홍균도인]]&lt;br /&gt;
&lt;br /&gt;
[[복희]]&lt;br /&gt;
&lt;br /&gt;
[[여와]]&lt;br /&gt;
&lt;br /&gt;
[[예]]&lt;br /&gt;
&lt;br /&gt;
[[축융]]&lt;br /&gt;
&lt;br /&gt;
[[신농]]&lt;br /&gt;
&lt;br /&gt;
[[서왕모]]&lt;br /&gt;
&lt;br /&gt;
[[황제]]&lt;br /&gt;
&lt;br /&gt;
[[누조]]&lt;br /&gt;
&lt;br /&gt;
[[치우]]&lt;br /&gt;
&lt;br /&gt;
[[창힐]]&lt;br /&gt;
&lt;br /&gt;
[[옥황상제]]&lt;br /&gt;
&lt;br /&gt;
[[항아]]&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괴물==&lt;br /&gt;
[[ 정위조]]&lt;br /&gt;
&lt;br /&gt;
[[도철]]&lt;br /&gt;
&lt;br /&gt;
[[붕]]&lt;br /&gt;
&lt;br /&gt;
[[야차]]&lt;br /&gt;
&lt;br /&gt;
[[기린]]&lt;br /&gt;
&lt;br /&gt;
[[백호]]&lt;br /&gt;
&lt;br /&gt;
[[주작]]&lt;br /&gt;
&lt;br /&gt;
[[현무]]&lt;br /&gt;
&lt;br /&gt;
[[달기]]&lt;br /&gt;
&lt;br /&gt;
[[궁기]]&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사물==&lt;br /&gt;
&lt;br /&gt;
[[불사약]]&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장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부상]]&lt;br /&gt;
&lt;br /&gt;
[[봉래]]&lt;br /&gt;
&lt;br /&gt;
[[월궁]]&lt;br /&gt;
&lt;br /&gt;
==영화==&lt;br /&gt;
&lt;br /&gt;
[[봉신 전기]]&lt;br /&gt;
&lt;br /&gt;
[[나타요해]]&lt;br /&gt;
&lt;br /&gt;
==참고 사이트==&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630967&amp;amp;cid=50766&amp;amp;categoryId=50794 종교대사전]&lt;br /&gt;
&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55577&amp;amp;cid=42978&amp;amp;categoryId=42978 중국상하오천년사]&lt;br /&gt;
&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525129&amp;amp;cid=42989&amp;amp;categoryId=42989 쉽게 이해하는 중국문화]&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호영]]: 최초작성&lt;br /&gt;
*[[박혜연]]: 페이지 편집, 오류수정&lt;br /&gt;
*[[노현지]]: 페이지 편집, 오류수정&lt;br /&gt;
*[[김 령]]:  페이지 편집, 오류수정&lt;br /&gt;
{{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br /&gt;
&lt;br /&gt;
[[분류 : 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분류:신화]][[분류:호영]][[분류:박혜연]][[분류:노현지]]&lt;/div&gt;</summary>
		<author><name>JINLING</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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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르세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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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0T04:13:3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INLING: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개인 사적==&lt;br /&gt;
페르세우스는 고대 그리스 신화의 영웅으로, 미케네를 건설하고 미케네의 페르세이드 왕조와 페르시아 아케메네스 왕조의 시조라고 전해진다.&lt;br /&gt;
&lt;br /&gt;
그는 다양한 괴물을 처치하는데, [[메두사]]를 살해하고, 바다 괴물이자 바다의 여신인 [[케토]]를 죽이고 [[아이티오피아]]의 공주 [[안드로메다]]를 구하였다.&lt;br /&gt;
&lt;br /&gt;
=== 출생 배경 ===&lt;br /&gt;
페르세우스는 아르고스의 왕 [[아크리시오스]]와 에우리디케의 외손자이며 다나에의 아들이다. [[다나에]]가 아이를 가지기 전, 딸에게서 태어난 외손자가 자신을 살해한다는 델포이의 신탁에 겁이 난 아크리시오스는 자신의 딸 다나에를 청동탑에 감금하였다. [[제우스]]는 황금 구름으로 변신하여 청동탑으로 들어가 황금 비를 뿌렸고 이 비를 맞은 다나에는 제우스의 아이를 임신하였다.&lt;br /&gt;
&lt;br /&gt;
어느 날 청동탑 안에서 아기의 울음소리가 들려오자 이를 의아하게 여긴 아크리시오스는 청동탑의 벽을 허물고 그 안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그곳에는 다나에가 한 아기를 안고 있었고, 그녀는 이 아기가 제우스의 아이라고 대답했다. 이에 놀란 아크리시오스는 제우스의 벌이 두려워 아이를 죽이는 대신 딸과 아이를 함께 나무 궤짝에 넣어 바다로 띄워보냈다. 이런 식으로 아이와 다나에가 죽으면 이는 자신이 아닌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책임이 될까 하는 생각에서였다.&lt;br /&gt;
&lt;br /&gt;
[[파일:640px-Klimt,_Danaë.jpg]]&lt;br /&gt;
&lt;br /&gt;
=== 소년 시절 ===&lt;br /&gt;
후에 이 궤짝은 세리포스섬까지 떠내려 갔는데, 그곳에서 [[폴리덱테스]]의 동생이자 어부인 [[딕티스]]가 물에서 건진 궤짝을 뜯어보니 그 안에 다나에와 갓난 아기인 페르세우스가 있었기에 그들을 극진히 대접했고, 특히 페르세우스를 자기 아들처럼 잘 길렀다. 그러나 딕티스의 형인 폴리덱테스 왕은 아름다운 다나에와 결혼하기 위해 계획을 꾸몄다. 자신이 피사의 왕 오이노마스의 딸 [[히포다메이아]]와 결혼한다고 소문을 내면서 잔치를 벌였는데, 세리포스섬에서는 결혼 예물로 말을 주는 것이 관례였다. 그러나 어부의 집에 사는 페르세우스는 이 잔치에 초청되고서도 말을 선물로 줄 수 없었기에 왕에게 대신 다른 것을 주겠다고 하였다. 이에 폴리덱테스 왕은 페르세우스에게 세상의 끝에 사는 괴물 [[메두사]]의 목을 가져오라고 요구했다. 다른 사람들은 그 순간 심하게 놀랐으나 페르세우스는 요구를 승낙했다.&lt;br /&gt;
&lt;br /&gt;
어쨌든 이렇게 폴리덱테스 왕의 계략에 빠진 페르세우스는 메두사를 찾아 길을 나섰다. &lt;br /&gt;
&lt;br /&gt;
이때 그를 도와주기 위해 [[아테나]] 여신이 신들의 도구들을 페르세우스에게 빌려주었는데, [[아테나]] 자신의 [[방패 아이기스]], [[헤라]]의[[주머니]], [[하데스]]의 [[투구 퀴네에]], [[헤르메스]]의 하늘을 날 수 있는 [[신발]]이 그것이었다.&lt;br /&gt;
&lt;br /&gt;
=== 그라이아이 자매===&lt;br /&gt;
어쨌든 신들의 도움을 받은 페르세우스는 하늘을 날아 [[메두사]]를 찾아 다시 길을 떠나던 도중에 길을 잃고 이집트의 켐미스에 도착했다.&lt;br /&gt;
그가 [[헤르메스]]와 [[아테나]] 여신의 도움을 받아 [[고르곤 자매]]와 자매 관계에 있는 노파들인 [[그라이아이 자매]]가 공유하는 눈 하나를 빼앗은 다음에 트리토니스 호수에 던진 뒤 메두사가 사는 곳을 알아냈다고도 한다.&lt;br /&gt;
[[그라이아이 자매]]들은 장님으로, 세 자매가 번갈아가면서 쓰고 있는 눈 또는 거울 하나와 이빨 또는 틀니 하나를 빼앗은 다음, 마음대로 날 수 있는 날개 달린 신발과 몸을 안 보이게 하는 하데스의 투구, [[메두사]]의 목을 치는 데 쓸 휘어진 칼 또는 낫과 청동 방패, 그리고 잘린 머리를 담을 자루를 [[그라이아이 자매]]들에게 얻고 나서야 그들에게 눈과 이빨을 돌려주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58702607.jpg]]&lt;br /&gt;
&lt;br /&gt;
=== 메두사 퇴치 ===&lt;br /&gt;
마침내 메두사가 사는 곳에 도착한 페르세우스는, 하데스의 투구 퀴네에를 써서 자신의 모습을 감추고, 아테나의 방패를 이용해 청동면으로 거울과 같이 메두사를 비춰보면서 자신의 검 하르페로 그녀의 목을 베었다. 메두사의 목이 잘려나가는 그 순간 그녀의 피와 영혼에서 천마 [[페가소스]]와 '황금 검의 용사'라 불리는 [[크리사오르]]가 태어났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AutoDown200877114418661-1.jpg]]&lt;br /&gt;
&lt;br /&gt;
===아틀라스===&lt;br /&gt;
메두사의 목을 벤 뒤 페르세우스는 다시 고향으로 향하던 중 피로를 느끼고서는 하늘을 지탱하고 있는 티탄 [[아틀라스]]에게 잠시만 쉬어가도 좋냐는 허락을 구하려 했다. 그러나 그 옛날에 제우스의 아들이 헤라의 [[황금 사과]]를 훔쳐갈 것이라는 신탁을 들었던 아틀라스는 페르세우스를 거부하고 그를 무력으로 쫓아내려 하였다.&lt;br /&gt;
&lt;br /&gt;
이에 분노한 페르세우스는 아틀라스에게 메두사의 얼굴을 보여주고 그를 돌로 만들었는데, 이 돌이 된 아틀라스가 오늘 날의 아틀라스 산맥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0.jpeg]]&lt;br /&gt;
&lt;br /&gt;
===안드로메다 구출===&lt;br /&gt;
아틀라스를 돌로 만든 이후 하늘을 날아가던 페르세우스는 어느 바닷가에 쇠사슬로 묶여 있는 처녀를 발견했다. 페르세우스가 다가가 쇠사슬을 끊어주자 그녀는 고마움을 표시하며 자신은 아이티오피아의 공주 [[안드로메다]]라고 했다.&lt;br /&gt;
안드로메다의 어머니인 [[카시오페이아]] 왕비는 바다의 여신 [[네레이데스 자매]]보다 자기가 더 예쁘다고 뽐냈다.&lt;br /&gt;
이에 진노한 네레이데스가 바다의 신 [[포세이돈]]에게 저 오만한 인간들을 벌주도록 요청한 것이다.&lt;br /&gt;
이에 [[포세이돈]]은 그 벌로 에티오피아에 홍수를 일으키고 전염병이 돌게 했으며,태고적 바다의 여신이며 괴물인 [[케토]]를 보냈다고 한다.&lt;br /&gt;
[[포세이돈]]이 보낸 [[케토]]는 아이티오피아를 파괴하려 하였다. 이에 방법을 구하기 위해 아버지인 케페우스왕이 암몬신의 신탁을 구했는데, 그 신탁이 바로 자신의 딸을 제물로 바치라는 신탁이었다. [[케토]]에게 제물로 딸을 바치면 에티오피아가 질병에서 벗어날 것이라는 신탁을 듣고 그대로 했다. 그래서 안드로메다가 지금 바위에 제물로서 묶여져 있던 것이다.&lt;br /&gt;
&lt;br /&gt;
지나가던 페르세우스는 이 아름다운 공주를 보고 미모에 빠졌다. 이 때 바닷속에서 [[포세이돈]] 또는 [[헤라]]가 보낸 괴물[[케토]]가 나타났고 페르세우스와 그와의 대결이 펼쳐졌다. 페르세우스가 하르로 괴물을 베어버렸을 때 흘린[[케토]]의 피가 바다를 붉게 물들였는데 이곳이 오늘 날의 홍해라고 전해진다.&lt;br /&gt;
&lt;br /&gt;
[[파일:t01853540b9be272210.jpg]]&lt;br /&gt;
&lt;br /&gt;
=== 안드로메다와 결혼===&lt;br /&gt;
페르세우스가 [[안드로메다]]를 구출해 궁전으로 돌아오자 [[케페우스]]왕과 [[카시오페이아]]왕비는 페르세우스를 아주 극진히 대접했으며, 그와 [[안드로메다]]를 결혼시키려 하였다. 그러나 이때 [[안드로메다]]의 숙부이며 약혼자였던 [[피네우스]]가 자신을 따르는 무리를 이끌고 궁전에 난입해, 무력으로라도 [[안드로메다]]를 데려가려하였다. 페르세우스는 이 와중에 자신을 믿는 사람은 모두 {{모호|눈을 감으라고 한 뒤 [[메두사]]의 얼굴을 이용해 [[피네우스]]와 그의 무리를 모두 돌로 만들었다. 그러나 미처 눈을 감지 못한 [[케페우스]]왕과 [[카시오페이아]]왕비가 돌이 되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이후 페르세우스는 좀 더 아이티오피아에 머물며 나라를 다스렸고, 그곳에 [[안드로메다]]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장남 [[페르세스]]를 맡긴 뒤 다시 고향인 세리포스섬으로 돌아갔다. 돌아가보니 집에는 어머니가 계시지 않았고, [[딕티스]]의 아내가 말하길 [[폴리덱테스]]왕의 구애에 시달린 끝에 어디론가 숨었다는 것이다. 이에 화가 난 페르세우스는 당장에 궁전으로 달려가 [[메두사]]의 목으로 왕과 그 일행들을 모조리 돌로 만들고, 착한 어부 [[딕티스]]를 왕으로 옹립하였다.&lt;br /&gt;
&lt;br /&gt;
뒤에 페르세우스는 메두사의 머리를 [[아테나]] 여신의 신전에 바치고 다른 장비들은 [[헤르메스]]의 신전에 바쳤다. [[아테나]] 여신은 메두사의 머리를 자기 방패에 달고 다녔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下载.jpeg]]&lt;br /&gt;
&lt;br /&gt;
===아르고스로 되돌아가다===&lt;br /&gt;
한편 페르세우스는 어머니 [[다나에]]와 다시 만나고, 아내와 어머니와 함께 아르고스로 가서 외할아버지인 [[아크리시오스]]를 만나려 하였다. 외손자가 영웅이 되어 자신을 찾아오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아크리시오스]]는 신탁이 두려워 허름한 옷을 입고 아르고스에서 도망쳐, 마라톤 들판을 지나 아티카 바다를 건너 라리사로 피신했다. 다른 설에 의하면 아크리시오스는 동생 프로이토스가 쳐들어와 그를 피해서 달아난 것이라는 전승도 있다. 티린스로 쳐들어간 페르세우스는 프로이토스를 살해했으며, 신화에는 [[메두사]]의 머리를 보고 프로이토스가 돌이 되었다 한다.  이후 아르고스는 잠시나마 페르세우스가 대신 통치했는데, 이때 라리사에서 열린 운동 경기에 참가해 원반 던지기(혹은 창 던지기) 경기 중 페르세우스가 던진 원반이 센 바람이 불어, 관람석으로 날아가 어느 관중이 맞아 죽었다는 얘기를 듣고 관람석으로 달려가보니 죽은 관중은 자신의 외할아버지 [[아크리시오스]]였던 것이다. 이렇게 비극적인 신탁이 현실로 이루어졌다.&lt;br /&gt;
&lt;br /&gt;
이 일로 상심한 페르세우스는 더 이상 아르고스로 가지 않고 자신이 가진 아르고스의 땅을, 친척인 티린스의 왕 메가펜테스에게 왕위를 교환하자고 한 뒤에 미케네라는 도시를 건설한다. 그리고 [[안드로메다]]와의 사이에서 딸 [[고르고포네]]와 아들들인 [[스테넬로스]] [[알카이오스]] [[엘렉트리온]] [[메스토르]]를 얻었다. 한편 아이티오피아에서 자라던 [[페르세스]]는 훗날 아시아에서 페르시아의 시조인 아케메네스의 조상이 됨으로써, 페르시아의 왕들은 페르세우스의 후손이 된다.&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ED%8E%98%EB%A5%B4%EC%84%B8%EC%9A%B0%EC%8A%A4| 위키백과]]&lt;br /&gt;
&lt;br /&gt;
&lt;br /&gt;
==Class &amp;amp; Relation==&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e2e2e2; 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신화를 소재로한 영화들'''&lt;br /&gt;
&amp;lt;/div&amp;gt;&lt;br /&gt;
&amp;lt;div class=&amp;quot;mw-collapsible  mw-collapsed&amp;quot;&amp;gt;&lt;br /&gt;
'''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font-size:9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클래스 !! 노드&lt;br /&gt;
|-&lt;br /&gt;
|-&lt;br /&gt;
| '''신화에 등장하는 사물''' || [[방패 아이기스]], [[쿠구 퀴네에]], [[주머니]],[[신발]],[[황금 사과]]&lt;br /&gt;
|-&lt;br /&gt;
| '''신화에 등장하는 사람''' || [[ 아크리시오스]], [[다나에]],[[폴리덱테스]], [[딕티스]], [[히포다메이아]] ,[[아틀라스]], [[안드로메다]], [[카시오페이아]], [[케페우스]], [[카시오페이아]], [[피네우스]],[[페르세스]], [[고르고포네]], [[스테넬로스]], [[알카이오스]], [[엘렉트리온]], [[메스토르]]&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font-size:9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관계어 !! 노드&lt;br /&gt;
|-&lt;br /&gt;
| ~은 ~의 아들이다 || [[페르세우스]] → [[다나에]]&lt;br /&gt;
|-&lt;br /&gt;
|~은 ~의 남편이다 || [[페르세우스]] → [[안드로메다]]&lt;br /&gt;
|-&lt;br /&gt;
|~은 ~의 아버지이다|| [[페르세우스]] → [[페르세스]]&lt;br /&gt;
|-&lt;br /&gt;
|~은 ~의 주인이다|| [[페르세우스]] → [[방패 아이기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div&amp;gt;&lt;br /&gt;
==관련문서==&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br /&gt;
&lt;br /&gt;
[[김령]]:최초작성&lt;br /&gt;
&lt;br /&gt;
[[노현지]]:페이지 오류 수정 및 편집&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분류: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분류:신화에 등장하는 신]][[분류:김령]][[분류:노현지]]&lt;/div&gt;</summary>
		<author><name>JINLING</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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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 로마신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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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8T07:19:1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INLING: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지역==&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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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8892799,23.72321875,-132.24197388&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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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lt;br /&gt;
고대 그리스의 세계는 현대 그리스뿐만이 아니라 그리스인들이 정착하여 헬레니즘을 비롯한 그리스 문화가 퍼진 지역을 포괄한다: 키프로스, 그리고 당시에 이오니아로 알려진 터키의 에게 해 연안, 마그나 그라이키아(시칠리아와 이탈리아 남부)와 현재의 알바니아, 불가리아, 이집트, 리비아, 프랑스 남부, 에스파냐 남부, 카탈루냐, 사카르트벨로, 루마니아와 우크라이나의 그리스 정착지 등이 있다.&lt;br /&gt;
&lt;br /&gt;
[[파일:希腊神话.jpg]]&lt;br /&gt;
&lt;br /&gt;
&lt;br /&gt;
==네트워크 그래프==&lt;br /&gt;
&lt;br /&gt;
==그리스적 세계관&amp;lt;ref&amp;gt;[http://blog.daum.net/25ljj/88 &amp;lt;출처&amp;gt;: 개인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리스 인구 지구가 둥글고 평평하다고 생각했다. 자기를 나라 그리스는 세계의 중앙에 있으며, 신들의 주거지인 신탁으로 유명한 성지가 자기들이 살고 있는 나라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고 믿었다. 원반 같은 세계는 서에서 둥으로 횡단한 바다에 의해 두 개로 나뉘어져 있다고 생각했으며, 이바다를 지중해라고 불렸고, 여기에 이어지는 바다를 에옥세이노스 즉 흑해라고 불렸다. 그리스 인들이 알고 있는 바다는 이 둘 뿐이었다.&lt;br /&gt;
&lt;br /&gt;
세계의 주위에는 오케아노스라 불리는 대양하가 있는데 그엇은 지구의 서편에서는 남쪽에서 북쪽으로, 동편에서는 그 반대인 북쪽으로 흐른다고 했다. 그 흐름은 언제나 한결갈이 변함이 없어서 아부리 거센 폭풍우가 몰아쳐도 범람하는 일이 없다. 바다와 지구상의 모든 강은 그곳으로부터 물을 공급을 받고 있다. 하데스가 다스리는 명계는 오카아노스의 저쪽 세상 끝에 있다고 생각했고 후에는 지하에 있다고 여겼다.&lt;br /&gt;
&lt;br /&gt;
==세계의 기원==&lt;br /&gt;
세상이 지루한 공허인 카오스에서 비롯되었다. 이 공허가 끝나자 에우리노메, 가이아(대지)가 나타났고, 에로스(사랑), 무저갱(나락, 타르타로스), 에레보스와 같은 다른 근본 신들도 등장하게 되었다. 가이아는 남자의 도움 없이 우라노스(하늘)를 낳았고 그와 결합하였다.&lt;br /&gt;
&lt;br /&gt;
==신==&lt;br /&gt;
[[페르세우스]]&lt;br /&gt;
&lt;br /&gt;
[[제우스]]&lt;br /&gt;
&lt;br /&gt;
[[아테나]]&lt;br /&gt;
&lt;br /&gt;
[[헤르메스]]&lt;br /&gt;
&lt;br /&gt;
[[하데스]]&lt;br /&gt;
&lt;br /&gt;
[[포세이돈 ]]&lt;br /&gt;
&lt;br /&gt;
[[헤라]]&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괴물==&lt;br /&gt;
[[메두사]]&lt;br /&gt;
&lt;br /&gt;
[[고르곤 자매]]&lt;br /&gt;
&lt;br /&gt;
[[그라이아이 자매]]&lt;br /&gt;
&lt;br /&gt;
[[페가수스]]&lt;br /&gt;
&lt;br /&gt;
[[크리사오르]]&lt;br /&gt;
&lt;br /&gt;
[[케토]]&lt;br /&gt;
&lt;br /&gt;
[[네레이데스 자매]]&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인물==&lt;br /&gt;
[[아크리시오스]]&lt;br /&gt;
&lt;br /&gt;
[[다나에]]&lt;br /&gt;
&lt;br /&gt;
[[안드로메다 ]]&lt;br /&gt;
&lt;br /&gt;
[[카시오페이아]]&lt;br /&gt;
&lt;br /&gt;
[[케페우스]]&lt;br /&gt;
&lt;br /&gt;
[[딕티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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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덱테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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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렉트리온]]&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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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에 등장하는 사물==&lt;br /&gt;
&lt;br /&gt;
[[ 방패 아이기스]]&lt;br /&gt;
&lt;br /&gt;
[[투구 퀴네에]]&lt;br /&gt;
&lt;br /&gt;
[[ 주머니]]&lt;br /&gt;
&lt;br /&gt;
[[신발]]&lt;br /&gt;
&lt;br /&gt;
[[황금 사과]]&lt;br /&gt;
&lt;br /&gt;
==영화==&lt;br /&gt;
&lt;br /&gt;
[[lash Of The Titans 2010]]  타이탄&lt;br /&gt;
&lt;br /&gt;
&lt;br /&gt;
[[Immortals]]  신들의 전쟁&lt;br /&gt;
&lt;br /&gt;
&lt;br /&gt;
[[Hercules]]  허큘리스&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lt;br /&gt;
*[[김령]]: 클래스 및 노드목록 수정&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 [[분류 : 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 [[분류: 신화]] [[분류:김령]]&lt;br /&gt;
&lt;br /&gt;
{{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br /&gt;
&lt;br /&gt;
[[분류 : 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 [[분류: 신화 이야기]]&lt;/div&gt;</summary>
		<author><name>JINLING</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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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 로마신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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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8T05:59: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INLING: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지역==&lt;br /&gt;
&amp;lt;googlemap lat=&amp;quot;53.615451&amp;quot; lon=&amp;quot;-8.197794&amp;quot; zoom=&amp;quot;5&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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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googlema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고대 그리스의 세계는 현대 그리스뿐만이 아니라 그리스인들이 정착하여 헬레니즘을 비롯한 그리스 문화가 퍼진 지역을 포괄한다: 키프로스, 그리고 당시에 이오니아로 알려진 터키의 에게 해 연안, 마그나 그라이키아(시칠리아와 이탈리아 남부)와 현재의 알바니아, 불가리아, 이집트, 리비아, 프랑스 남부, 에스파냐 남부, 카탈루냐, 사카르트벨로, 루마니아와 우크라이나의 그리스 정착지 등이 있다.&lt;br /&gt;
&lt;br /&gt;
[[파일:希腊神话.jpg]]&lt;br /&gt;
&lt;br /&gt;
&lt;br /&gt;
==네트워크 그래프==&lt;br /&gt;
&lt;br /&gt;
==그리스적 세계관&amp;lt;ref&amp;gt;[http://blog.daum.net/25ljj/88 &amp;lt;출처&amp;gt;: 개인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리스 인구 지구가 둥글고 평평하다고 생각했다. 자기를 나라 그리스는 세계의 중앙에 있으며, 신들의 주거지인 신탁으로 유명한 성지가 자기들이 살고 있는 나라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고 믿었다. 원반 같은 세계는 서에서 둥으로 횡단한 바다에 의해 두 개로 나뉘어져 있다고 생각했으며, 이바다를 지중해라고 불렸고, 여기에 이어지는 바다를 에옥세이노스 즉 흑해라고 불렸다. 그리스 인들이 알고 있는 바다는 이 둘 뿐이었다.&lt;br /&gt;
&lt;br /&gt;
세계의 주위에는 오케아노스라 불리는 대양하가 있는데 그엇은 지구의 서편에서는 남쪽에서 북쪽으로, 동편에서는 그 반대인 북쪽으로 흐른다고 했다. 그 흐름은 언제나 한결갈이 변함이 없어서 아부리 거센 폭풍우가 몰아쳐도 범람하는 일이 없다. 바다와 지구상의 모든 강은 그곳으로부터 물을 공급을 받고 있다. 하데스가 다스리는 명계는 오카아노스의 저쪽 세상 끝에 있다고 생각했고 후에는 지하에 있다고 여겼다.&lt;br /&gt;
&lt;br /&gt;
==세계의 기원==&lt;br /&gt;
세상이 지루한 공허인 카오스에서 비롯되었다. 이 공허가 끝나자 에우리노메, 가이아(대지)가 나타났고, 에로스(사랑), 무저갱(나락, 타르타로스), 에레보스와 같은 다른 근본 신들도 등장하게 되었다. 가이아는 남자의 도움 없이 우라노스(하늘)를 낳았고 그와 결합하였다.&lt;br /&gt;
&lt;br /&gt;
==신==&lt;br /&gt;
[[페르세우스]]&lt;br /&gt;
&lt;br /&gt;
[[제우스]]&lt;br /&gt;
&lt;br /&gt;
[[아테나]]&lt;br /&gt;
&lt;br /&gt;
[[헤르메스]]&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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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세이돈 ]]&lt;br /&gt;
&lt;br /&gt;
[[헤라]]&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괴물==&lt;br /&gt;
[[메두사]]&lt;br /&gt;
&lt;br /&gt;
[[고르곤 자매]]&lt;br /&gt;
&lt;br /&gt;
[[그라이아이 자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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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에 등장하는 인물==&lt;br /&gt;
[[아크리시오스]]&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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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에 등장하는 사물==&lt;br /&gt;
&lt;br /&gt;
[[ 방패 아이기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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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구 퀴네에]]&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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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머니]]&lt;br /&gt;
&lt;br /&gt;
[[신발]]&lt;br /&gt;
&lt;br /&gt;
[[황금 사과]]&lt;br /&gt;
&lt;br /&gt;
==영화==&lt;br /&gt;
&lt;br /&gt;
[[lash Of The Titans 2010]]  타이탄&lt;br /&gt;
&lt;br /&gt;
&lt;br /&gt;
[[Immortals]]  신들의 전쟁&lt;br /&gt;
&lt;br /&gt;
&lt;br /&gt;
[[Hercules]]  허큘리스&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령]]&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 : 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 [[분류: 신화 이야기]]&lt;/div&gt;</summary>
		<author><name>JINLING</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E%98%EB%A5%B4%EC%84%B8%EC%9A%B0%EC%8A%A4</id>
		<title>페르세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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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7T14:33:5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INLING: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개인 사적==&lt;br /&gt;
페르세우스는 고대 그리스 신화의 영웅으로, 미케네를 건설하고 미케네의 페르세이드 왕조와 페르시아 아케메네스 왕조의 시조라고 전해진다.&lt;br /&gt;
&lt;br /&gt;
그는 다양한 괴물을 처치하는데, [[메두사]]를 살해하고, 바다 괴물이자 바다의 여신인 [[케토]]를 죽이고 [[아이티오피아]]의 공주 [[안드로메다]]를 구하였다.&lt;br /&gt;
&lt;br /&gt;
=== 출생 배경 ===&lt;br /&gt;
페르세우스는 아르고스의 왕 [[아크리시오스]]와 에우리디케의 외손자이며 다나에의 아들이다. [[다나에]]가 아이를 가지기 전, 딸에게서 태어난 외손자가 자신을 살해한다는 델포이의 신탁에 겁이 난 아크리시오스는 자신의 딸 다나에를 청동탑에 감금하였다. [[제우스]]는 황금 구름으로 변신하여 청동탑으로 들어가 황금 비를 뿌렸고 이 비를 맞은 다나에는 제우스의 아이를 임신하였다.&lt;br /&gt;
&lt;br /&gt;
어느 날 청동탑 안에서 아기의 울음소리가 들려오자 이를 의아하게 여긴 아크리시오스는 청동탑의 벽을 허물고 그 안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그곳에는 다나에가 한 아기를 안고 있었고, 그녀는 이 아기가 제우스의 아이라고 대답했다. 이에 놀란 아크리시오스는 제우스의 벌이 두려워 아이를 죽이는 대신 딸과 아이를 함께 나무 궤짝에 넣어 바다로 띄워보냈다. 이런 식으로 아이와 다나에가 죽으면 이는 자신이 아닌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책임이 될까 하는 생각에서였다.&lt;br /&gt;
&lt;br /&gt;
[[파일:640px-Klimt,_Danaë.jpg]]&lt;br /&gt;
&lt;br /&gt;
=== 소년 시절 ===&lt;br /&gt;
후에 이 궤짝은 세리포스섬까지 떠내려 갔는데, 그곳에서 [[폴리덱테스]]의 동생이자 어부인 [[딕티스]]가 물에서 건진 궤짝을 뜯어보니 그 안에 다나에와 갓난 아기인 페르세우스가 있었기에 그들을 극진히 대접했고, 특히 페르세우스를 자기 아들처럼 잘 길렀다. 그러나 딕티스의 형인 폴리덱테스 왕은 아름다운 다나에와 결혼하기 위해 계획을 꾸몄다. 자신이 피사의 왕 오이노마스의 딸 [[히포다메이아]]와 결혼한다고 소문을 내면서 잔치를 벌였는데, 세리포스섬에서는 결혼 예물로 말을 주는 것이 관례였다. 그러나 어부의 집에 사는 페르세우스는 이 잔치에 초청되고서도 말을 선물로 줄 수 없었기에 왕에게 대신 다른 것을 주겠다고 하였다. 이에 폴리덱테스 왕은 페르세우스에게 세상의 끝에 사는 괴물 [[메두사]]의 목을 가져오라고 요구했다. 다른 사람들은 그 순간 심하게 놀랐으나 페르세우스는 요구를 승낙했다.&lt;br /&gt;
&lt;br /&gt;
어쨌든 이렇게 폴리덱테스 왕의 계략에 빠진 페르세우스는 메두사를 찾아 길을 나섰다. &lt;br /&gt;
&lt;br /&gt;
이때 그를 도와주기 위해 [[아테나]] 여신이 신들의 도구들을 페르세우스에게 빌려주었는데, [[아테나]] 자신의 [[방패 아이기스]], [[헤라]]의[[주머니]], [[하데스]]의 [[투구 퀴네에]], [[헤르메스]]의 하늘을 날 수 있는 [[신발]]이 그것이었다.&lt;br /&gt;
&lt;br /&gt;
=== 그라이아이 자매===&lt;br /&gt;
어쨌든 신들의 도움을 받은 페르세우스는 하늘을 날아 [[메두사]]를 찾아 다시 길을 떠나던 도중에 길을 잃고 이집트의 켐미스에 도착했다.&lt;br /&gt;
그가 [[헤르메스]]와 [[아테나]] 여신의 도움을 받아 [[고르곤 자매]]와 자매 관계에 있는 노파들인 [[그라이아이 자매]]가 공유하는 눈 하나를 빼앗은 다음에 트리토니스 호수에 던진 뒤 메두사가 사는 곳을 알아냈다고도 한다.&lt;br /&gt;
[[그라이아이 자매]]들은 장님으로, 세 자매가 번갈아가면서 쓰고 있는 눈 또는 거울 하나와 이빨 또는 틀니 하나를 빼앗은 다음, 마음대로 날 수 있는 날개 달린 신발과 몸을 안 보이게 하는 하데스의 투구, [[메두사]]의 목을 치는 데 쓸 휘어진 칼 또는 낫과 청동 방패, 그리고 잘린 머리를 담을 자루를 [[그라이아이 자매]]들에게 얻고 나서야 그들에게 눈과 이빨을 돌려주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58702607.jpg]]&lt;br /&gt;
&lt;br /&gt;
=== 메두사 퇴치 ===&lt;br /&gt;
마침내 메두사가 사는 곳에 도착한 페르세우스는, 하데스의 투구 퀴네에를 써서 자신의 모습을 감추고, 아테나의 방패를 이용해 청동면으로 거울과 같이 메두사를 비춰보면서 자신의 검 하르페로 그녀의 목을 베었다. 메두사의 목이 잘려나가는 그 순간 그녀의 피와 영혼에서 천마 [[페가소스]]와 '황금 검의 용사'라 불리는 [[크리사오르]]가 태어났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AutoDown200877114418661-1.jpg]]&lt;br /&gt;
&lt;br /&gt;
===아틀라스===&lt;br /&gt;
메두사의 목을 벤 뒤 페르세우스는 다시 고향으로 향하던 중 피로를 느끼고서는 하늘을 지탱하고 있는 티탄 [[아틀라스]]에게 잠시만 쉬어가도 좋냐는 허락을 구하려 했다. 그러나 그 옛날에 제우스의 아들이 헤라의 [[황금 사과]]를 훔쳐갈 것이라는 신탁을 들었던 아틀라스는 페르세우스를 거부하고 그를 무력으로 쫓아내려 하였다.&lt;br /&gt;
&lt;br /&gt;
이에 분노한 페르세우스는 아틀라스에게 메두사의 얼굴을 보여주고 그를 돌로 만들었는데, 이 돌이 된 아틀라스가 오늘 날의 아틀라스 산맥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0.jpeg]]&lt;br /&gt;
&lt;br /&gt;
===안드로메다 구출===&lt;br /&gt;
아틀라스를 돌로 만든 이후 하늘을 날아가던 페르세우스는 어느 바닷가에 쇠사슬로 묶여 있는 처녀를 발견했다. 페르세우스가 다가가 쇠사슬을 끊어주자 그녀는 고마움을 표시하며 자신은 아이티오피아의 공주 [[안드로메다]]라고 했다.&lt;br /&gt;
안드로메다의 어머니인 [[카시오페이아]] 왕비는 바다의 여신 [[네레이데스 자매]]보다 자기가 더 예쁘다고 뽐냈다.&lt;br /&gt;
이에 진노한 네레이데스가 바다의 신 [[포세이돈]]에게 저 오만한 인간들을 벌주도록 요청한 것이다.&lt;br /&gt;
이에 [[포세이돈]]은 그 벌로 에티오피아에 홍수를 일으키고 전염병이 돌게 했으며,태고적 바다의 여신이며 괴물인 [[케토]]를 보냈다고 한다.&lt;br /&gt;
[[포세이돈]]이 보낸 [[케토]]는 아이티오피아를 파괴하려 하였다. 이에 방법을 구하기 위해 아버지인 케페우스왕이 암몬신의 신탁을 구했는데, 그 신탁이 바로 자신의 딸을 제물로 바치라는 신탁이었다. [[케토]]에게 제물로 딸을 바치면 에티오피아가 질병에서 벗어날 것이라는 신탁을 듣고 그대로 했다. 그래서 안드로메다가 지금 바위에 제물로서 묶여져 있던 것이다.&lt;br /&gt;
&lt;br /&gt;
지나가던 페르세우스는 이 아름다운 공주를 보고 미모에 빠졌다. 이 때 바닷속에서 [[포세이돈]] 또는 [[헤라]]가 보낸 괴물[[케토]]가 나타났고 페르세우스와 그와의 대결이 펼쳐졌다. 페르세우스가 하르로 괴물을 베어버렸을 때 흘린[[케토]]의 피가 바다를 붉게 물들였는데 이곳이 오늘 날의 홍해라고 전해진다.&lt;br /&gt;
&lt;br /&gt;
[[파일:t01853540b9be272210.jpg]]&lt;br /&gt;
&lt;br /&gt;
=== 안드로메다와 결혼===&lt;br /&gt;
페르세우스가 [[안드로메다]]를 구출해 궁전으로 돌아오자 [[케페우스]]왕과 [[카시오페이아]]왕비는 페르세우스를 아주 극진히 대접했으며, 그와 [[안드로메다]]를 결혼시키려 하였다. 그러나 이때 [[안드로메다]]의 숙부이며 약혼자였던 [[피네우스]]가 자신을 따르는 무리를 이끌고 궁전에 난입해, 무력으로라도 [[안드로메다]]를 데려가려하였다. 페르세우스는 이 와중에 자신을 믿는 사람은 모두 {{모호|눈을 감으라고 한 뒤 [[메두사]]의 얼굴을 이용해 [[피네우스]]와 그의 무리를 모두 돌로 만들었다. 그러나 미처 눈을 감지 못한 [[케페우스]]왕과 [[카시오페이아]]왕비가 돌이 되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이후 페르세우스는 좀 더 아이티오피아에 머물며 나라를 다스렸고, 그곳에 [[안드로메다]]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장남 [[페르세스]]를 맡긴 뒤 다시 고향인 세리포스섬으로 돌아갔다. 돌아가보니 집에는 어머니가 계시지 않았고, [[딕티스]]의 아내가 말하길 [[폴리덱테스]]왕의 구애에 시달린 끝에 어디론가 숨었다는 것이다. 이에 화가 난 페르세우스는 당장에 궁전으로 달려가 [[메두사]]의 목으로 왕과 그 일행들을 모조리 돌로 만들고, 착한 어부 [[딕티스]]를 왕으로 옹립하였다.&lt;br /&gt;
&lt;br /&gt;
뒤에 페르세우스는 메두사의 머리를 [[아테나]] 여신의 신전에 바치고 다른 장비들은 [[헤르메스]]의 신전에 바쳤다. [[아테나]] 여신은 메두사의 머리를 자기 방패에 달고 다녔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下载.jpeg]]&lt;br /&gt;
&lt;br /&gt;
===아르고스로 되돌아가다===&lt;br /&gt;
한편 페르세우스는 어머니 [[다나에]]와 다시 만나고, 아내와 어머니와 함께 아르고스로 가서 외할아버지인 [[아크리시오스]]를 만나려 하였다. 외손자가 영웅이 되어 자신을 찾아오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아크리시오스]]는 신탁이 두려워 허름한 옷을 입고 아르고스에서 도망쳐, 마라톤 들판을 지나 아티카 바다를 건너 라리사로 피신했다. 다른 설에 의하면 아크리시오스는 동생 프로이토스가 쳐들어와 그를 피해서 달아난 것이라는 전승도 있다. 티린스로 쳐들어간 페르세우스는 프로이토스를 살해했으며, 신화에는 [[메두사]]의 머리를 보고 프로이토스가 돌이 되었다 한다.  이후 아르고스는 잠시나마 페르세우스가 대신 통치했는데, 이때 라리사에서 열린 운동 경기에 참가해 원반 던지기(혹은 창 던지기) 경기 중 페르세우스가 던진 원반이 센 바람이 불어, 관람석으로 날아가 어느 관중이 맞아 죽었다는 얘기를 듣고 관람석으로 달려가보니 죽은 관중은 자신의 외할아버지 [[아크리시오스]]였던 것이다. 이렇게 비극적인 신탁이 현실로 이루어졌다.&lt;br /&gt;
&lt;br /&gt;
이 일로 상심한 페르세우스는 더 이상 아르고스로 가지 않고 자신이 가진 아르고스의 땅을, 친척인 티린스의 왕 메가펜테스에게 왕위를 교환하자고 한 뒤에 미케네라는 도시를 건설한다. 그리고 [[안드로메다]]와의 사이에서 딸 [[고르고포네]]와 아들들인 [[스테넬로스]] [[알카이오스]] [[엘렉트리온]] [[메스토르]]를 얻었다. 한편 아이티오피아에서 자라던 [[페르세스]]는 훗날 아시아에서 페르시아의 시조인 아케메네스의 조상이 됨으로써, 페르시아의 왕들은 페르세우스의 후손이 된다.&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ED%8E%98%EB%A5%B4%EC%84%B8%EC%9A%B0%EC%8A%A4| 위키백과]]&lt;br /&gt;
&lt;br /&gt;
&lt;br /&gt;
==Class &amp;amp; Relation==&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e2e2e2; 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신화를 소재로한 영화들'''&lt;br /&gt;
&amp;lt;/div&amp;gt;&lt;br /&gt;
&amp;lt;div class=&amp;quot;mw-collapsible  mw-collapsed&amp;quot;&amp;gt;&lt;br /&gt;
'''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font-size:9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클래스 !! 노드&lt;br /&gt;
|-&lt;br /&gt;
|-&lt;br /&gt;
| '''신화에 등장하는 사물''' || [[방패 아이기스]], [[쿠구 퀴네에]], [[주머니]],[[신발]],[[황금 사과]]&lt;br /&gt;
|-&lt;br /&gt;
| '''신화에 등장하는 사람''' || [[ 아크리시오스]], [[다나에]],[[폴리덱테스]], [[딕티스]], [[히포다메이아]] ,[[아틀라스]], [[안드로메다]], [[카시오페이아]], [[케페우스]], [[카시오페이아]], [[피네우스]],[[페르세스]], [[고르고포네]], [[스테넬로스]], [[알카이오스]], [[엘렉트리온]], [[메스토르]]&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font-size:9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관계어 !! 노드&lt;br /&gt;
|-&lt;br /&gt;
| ~은 ~의 아들이다 || [[페르세우스]] → [[다나에]]&lt;br /&gt;
|-&lt;br /&gt;
|~은 ~의 남편이다 || [[페르세우스]] → [[안드로메다]]&lt;br /&gt;
|-&lt;br /&gt;
|~은 ~의 아버지이다|| [[페르세우스]] → [[페르세스]]&lt;br /&gt;
|-&lt;br /&gt;
|~은 ~의 주인이다|| [[페르세우스]] → [[방패 아이기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작성:김령&lt;/div&gt;</summary>
		<author><name>JINLING</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7%B8%EB%A6%AC%EC%8A%A4_%EB%A1%9C%EB%A7%88%EC%8B%A0%ED%99%94</id>
		<title>그리스 로마신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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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7T14:30:1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INLING: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지역==&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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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lt;br /&gt;
고대 그리스의 세계는 현대 그리스뿐만이 아니라 그리스인들이 정착하여 헬레니즘을 비롯한 그리스 문화가 퍼진 지역을 포괄한다: 키프로스, 그리고 당시에 이오니아로 알려진 터키의 에게 해 연안, 마그나 그라이키아(시칠리아와 이탈리아 남부)와 현재의 알바니아, 불가리아, 이집트, 리비아, 프랑스 남부, 에스파냐 남부, 카탈루냐, 사카르트벨로, 루마니아와 우크라이나의 그리스 정착지 등이 있다.&lt;br /&gt;
&lt;br /&gt;
[[파일:希腊神话.jpg]]&lt;br /&gt;
&lt;br /&gt;
&lt;br /&gt;
==네트워크 그래프==&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script&amp;gt;function reload() {window.location.reload();} &amp;lt;/script&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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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그리스적 세계관&amp;lt;ref&amp;gt;[http://blog.daum.net/25ljj/88 &amp;lt;출처&amp;gt;: 개인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리스 인구 지구가 둥글고 평평하다고 생각했다. 자기를 나라 그리스는 세계의 중앙에 있으며, 신들의 주거지인 신탁으로 유명한 성지가 자기들이 살고 있는 나라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고 믿었다. 원반 같은 세계는 서에서 둥으로 횡단한 바다에 의해 두 개로 나뉘어져 있다고 생각했으며, 이바다를 지중해라고 불렸고, 여기에 이어지는 바다를 에옥세이노스 즉 흑해라고 불렸다. 그리스 인들이 알고 있는 바다는 이 둘 뿐이었다.&lt;br /&gt;
&lt;br /&gt;
세계의 주위에는 오케아노스라 불리는 대양하가 있는데 그엇은 지구의 서편에서는 남쪽에서 북쪽으로, 동편에서는 그 반대인 북쪽으로 흐른다고 했다. 그 흐름은 언제나 한결갈이 변함이 없어서 아부리 거센 폭풍우가 몰아쳐도 범람하는 일이 없다. 바다와 지구상의 모든 강은 그곳으로부터 물을 공급을 받고 있다. 하데스가 다스리는 명계는 오카아노스의 저쪽 세상 끝에 있다고 생각했고 후에는 지하에 있다고 여겼다.&lt;br /&gt;
&lt;br /&gt;
==세계의 기원==&lt;br /&gt;
세상이 지루한 공허인 카오스에서 비롯되었다. 이 공허가 끝나자 에우리노메, 가이아(대지)가 나타났고, 에로스(사랑), 무저갱(나락, 타르타로스), 에레보스와 같은 다른 근본 신들도 등장하게 되었다. 가이아는 남자의 도움 없이 우라노스(하늘)를 낳았고 그와 결합하였다.&lt;br /&gt;
&lt;br /&gt;
==신==&lt;br /&gt;
[[페르세우스]]&lt;br /&gt;
&lt;br /&gt;
[[제우스]]&lt;br /&gt;
&lt;br /&gt;
[[아테나]]&lt;br /&gt;
&lt;br /&gt;
[[헤르메스]]&lt;br /&gt;
&lt;br /&gt;
[[하데스]]&lt;br /&gt;
&lt;br /&gt;
[[포세이돈 ]]&lt;br /&gt;
&lt;br /&gt;
[[헤라]]&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괴물==&lt;br /&gt;
[[메두사]]&lt;br /&gt;
&lt;br /&gt;
[[고르곤 자매]]&lt;br /&gt;
&lt;br /&gt;
[[그라이아이 자매]]&lt;br /&gt;
&lt;br /&gt;
[[페가수스]]&lt;br /&gt;
&lt;br /&gt;
[[크리사오르]]&lt;br /&gt;
&lt;br /&gt;
[[케토]]&lt;br /&gt;
&lt;br /&gt;
[[네레이데스 자매]]&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인물==&lt;br /&gt;
[[아크리시오스]]&lt;br /&gt;
&lt;br /&gt;
[[다나에]]&lt;br /&gt;
&lt;br /&gt;
[[안드로메다 ]]&lt;br /&gt;
&lt;br /&gt;
[[카시오페이아]]&lt;br /&gt;
&lt;br /&gt;
[[케페우스]]&lt;br /&gt;
&lt;br /&gt;
[[딕티스]]&lt;br /&gt;
&lt;br /&gt;
[[폴리덱테스]]&lt;br /&gt;
&lt;br /&gt;
[[히포다메이아]]&lt;br /&gt;
&lt;br /&gt;
[[아틀라스]]&lt;br /&gt;
&lt;br /&gt;
[[피네우스]]&lt;br /&gt;
&lt;br /&gt;
[[페르세스]]&lt;br /&gt;
&lt;br /&gt;
[[고르고포네]]&lt;br /&gt;
&lt;br /&gt;
[[스테넬로스 ]]&lt;br /&gt;
&lt;br /&gt;
[[알카이오스]]&lt;br /&gt;
&lt;br /&gt;
[[엘렉트리온]]&lt;br /&gt;
&lt;br /&gt;
[[메스토르]]&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사물==&lt;br /&gt;
&lt;br /&gt;
[[ 방패 아이기스]]&lt;br /&gt;
&lt;br /&gt;
[[투구 퀴네에]]&lt;br /&gt;
&lt;br /&gt;
[[ 주머니]]&lt;br /&gt;
&lt;br /&gt;
[[신발]]&lt;br /&gt;
&lt;br /&gt;
[[황금 사과]]&lt;br /&gt;
&lt;br /&gt;
==영화==&lt;br /&gt;
&lt;br /&gt;
[[lash Of The Titans 2010]]  타이탄&lt;br /&gt;
&lt;br /&gt;
&lt;br /&gt;
[[Immortals]]  신들의 전쟁&lt;br /&gt;
&lt;br /&gt;
&lt;br /&gt;
[[Hercules]]  허큘리스&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령]]&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 : 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 [[분류: 신화 이야기]]&lt;/div&gt;</summary>
		<author><name>JINLING</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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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 로마신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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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7T12:26:3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INLING: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지역==&lt;br /&gt;
&amp;lt;googlemap lat=&amp;quot;53.615451&amp;quot; lon=&amp;quot;-8.197794&amp;quot; zoom=&amp;quot;5&amp;quot; type=&amp;quot;normal&amp;quot;&amp;gt;&lt;br /&gt;
38.18892799,23.72321875,-132.24197388&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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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lt;br /&gt;
고대 그리스의 세계는 현대 그리스뿐만이 아니라 그리스인들이 정착하여 헬레니즘을 비롯한 그리스 문화가 퍼진 지역을 포괄한다: 키프로스, 그리고 당시에 이오니아로 알려진 터키의 에게 해 연안, 마그나 그라이키아(시칠리아와 이탈리아 남부)와 현재의 알바니아, 불가리아, 이집트, 리비아, 프랑스 남부, 에스파냐 남부, 카탈루냐, 사카르트벨로, 루마니아와 우크라이나의 그리스 정착지 등이 있다.&lt;br /&gt;
&lt;br /&gt;
[[파일:希腊神话.jpg]]&lt;br /&gt;
&lt;br /&gt;
==그리스적 세계관&amp;lt;ref&amp;gt;[http://blog.daum.net/25ljj/88 &amp;lt;출처&amp;gt;: 개인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리스 인구 지구가 둥글고 평평하다고 생각했다. 자기를 나라 그리스는 세계의 중앙에 있으며, 신들의 주거지인 신탁으로 유명한 성지가 자기들이 살고 있는 나라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고 믿었다. 원반 같은 세계는 서에서 둥으로 횡단한 바다에 의해 두 개로 나뉘어져 있다고 생각했으며, 이바다를 지중해라고 불렸고, 여기에 이어지는 바다를 에옥세이노스 즉 흑해라고 불렸다. 그리스 인들이 알고 있는 바다는 이 둘 뿐이었다.&lt;br /&gt;
&lt;br /&gt;
세계의 주위에는 오케아노스라 불리는 대양하가 있는데 그엇은 지구의 서편에서는 남쪽에서 북쪽으로, 동편에서는 그 반대인 북쪽으로 흐른다고 했다. 그 흐름은 언제나 한결갈이 변함이 없어서 아부리 거센 폭풍우가 몰아쳐도 범람하는 일이 없다. 바다와 지구상의 모든 강은 그곳으로부터 물을 공급을 받고 있다. 하데스가 다스리는 명계는 오카아노스의 저쪽 세상 끝에 있다고 생각했고 후에는 지하에 있다고 여겼다.&lt;br /&gt;
&lt;br /&gt;
==세계의 기원==&lt;br /&gt;
세상이 지루한 공허인 카오스에서 비롯되었다. 이 공허가 끝나자 에우리노메, 가이아(대지)가 나타났고, 에로스(사랑), 무저갱(나락, 타르타로스), 에레보스와 같은 다른 근본 신들도 등장하게 되었다. 가이아는 남자의 도움 없이 우라노스(하늘)를 낳았고 그와 결합하였다.&lt;br /&gt;
&lt;br /&gt;
==신==&lt;br /&gt;
[[페르세우스]]&lt;br /&gt;
&lt;br /&gt;
[[제우스]]&lt;br /&gt;
&lt;br /&gt;
[[아테나]]&lt;br /&gt;
&lt;br /&gt;
[[헤르메스]]&lt;br /&gt;
&lt;br /&gt;
[[하데스]]&lt;br /&gt;
&lt;br /&gt;
[[포세이돈 ]]&lt;br /&gt;
&lt;br /&gt;
[[헤라]]&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괴물==&lt;br /&gt;
[[메두사]]&lt;br /&gt;
&lt;br /&gt;
[[고르곤 자매]]&lt;br /&gt;
&lt;br /&gt;
[[그라이아이 자매]]&lt;br /&gt;
&lt;br /&gt;
[[페가수스]]&lt;br /&gt;
&lt;br /&gt;
[[크리사오르]]&lt;br /&gt;
&lt;br /&gt;
[[케토]]&lt;br /&gt;
&lt;br /&gt;
[[네레이데스 자매]]&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인물==&lt;br /&gt;
[[아크리시오스]]&lt;br /&gt;
&lt;br /&gt;
[[다나에]]&lt;br /&gt;
&lt;br /&gt;
[[안드로메다 ]]&lt;br /&gt;
&lt;br /&gt;
[[카시오페이아]]&lt;br /&gt;
&lt;br /&gt;
[[케페우스]]&lt;br /&gt;
&lt;br /&gt;
[[딕티스]]&lt;br /&gt;
&lt;br /&gt;
[[폴리덱테스]]&lt;br /&gt;
&lt;br /&gt;
[[히포다메이아]]&lt;br /&gt;
&lt;br /&gt;
[[아틀라스]]&lt;br /&gt;
&lt;br /&gt;
[[피네우스]]&lt;br /&gt;
&lt;br /&gt;
[[페르세스]]&lt;br /&gt;
&lt;br /&gt;
[[고르고포네]]&lt;br /&gt;
&lt;br /&gt;
[[스테넬로스 ]]&lt;br /&gt;
&lt;br /&gt;
[[알카이오스]]&lt;br /&gt;
&lt;br /&gt;
[[엘렉트리온]]&lt;br /&gt;
&lt;br /&gt;
[[메스토르]]&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사물==&lt;br /&gt;
&lt;br /&gt;
[[ 방패 아이기스]]&lt;br /&gt;
&lt;br /&gt;
[[투구 퀴네에]]&lt;br /&gt;
&lt;br /&gt;
[[ 주머니]]&lt;br /&gt;
&lt;br /&gt;
[[신발]]&lt;br /&gt;
&lt;br /&gt;
[[황금 사과]]&lt;br /&gt;
&lt;br /&gt;
==영화==&lt;br /&gt;
&lt;br /&gt;
[[lash Of The Titans 2010]]  타이탄&lt;br /&gt;
&lt;br /&gt;
&lt;br /&gt;
[[Immortals]]  신들의 전쟁&lt;br /&gt;
&lt;br /&gt;
&lt;br /&gt;
[[Hercules]]  허큘리스&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령]]&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 : 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 [[분류: 신화 이야기]]&lt;/div&gt;</summary>
		<author><name>JINLING</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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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틀: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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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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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를 소재로한 영화들'''&lt;br /&gt;
&amp;lt;/div&amp;gt;&lt;br /&gt;
&amp;lt;div class=&amp;quot;mw-collapsible  mw-collapsed&amp;quot;&amp;gt;&lt;br /&gt;
'''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font-size:9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클래스 !! 노드&lt;br /&gt;
|-&lt;br /&gt;
| '''신화에 등장하는 신''' || [[담양 소쇄원]], [[소쇄원 제월당]],[[페르세우스]],[[제우스]],[[아테나]], [[헤르메스]],[[하데스]],[[포세이돈]],[[헤라]]&lt;br /&gt;
|-&lt;br /&gt;
| '''신화에 등장하는 괴물''' || [[담양 소쇄원]], [[소쇄원 제월당]],[[메두사]],[[고르곤 자매]],[[그라이아이 자매]],[[페가수스]],[[크리사오르]],[[케토]],[[네레이데스 자매]]&lt;br /&gt;
|-&lt;br /&gt;
| '''신화에 등장하는 사물''' || [[담양 소쇄원]], [[소쇄원 제월당]],[[방패 아이기스]],[[투구 퀴네에]],[[주머니]],[[신발]],[[황금 사과]]&lt;br /&gt;
|-&lt;br /&gt;
| '''신화에 등장하는 사람''' || [[양산보]], [[조광조]], [[양택지]],[[아크리시오스]], [[다나에]], [[안드로메다 ]] ,[[카시오페이아]]&lt;br /&gt;
, [[케페우스]], [[딕티스]], [[폴리덱테스]], [[아틀라스]], [[피네우스]], [[페르세스]], [[고르고포네]]&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font-size:9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관계어 !! 노드&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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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를 소재로한 영화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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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font-size:9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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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화에 등장하는 신''' || [[담양 소쇄원]], [[소쇄원 제월당]],[[페르세우스]],[[제우스]],[[아테나]], [[헤르메스]],[[하데스]],[[포세이돈]],[[헤라]]&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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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신화에 등장하는 사물''' || [[담양 소쇄원]], [[소쇄원 제월당]],[[방패 아이기스]],[[투구 퀴네에]],[[주머니]],[[신발]],[[황금 사과]]&lt;br /&gt;
|-&lt;br /&gt;
| '''신화에 등장하는 사람''' || [[양산보]], [[조광조]], [[양택지]],[[아크리시오스]], [[다나에]], [[안드로메다 ]] ,[[카시오페이아]]&lt;br /&gt;
, [[케페우스]], [[딕티스]], [[폴리덱테스]], [[아틀라스]], [[피네우스]], [[페르세스]], [[고르고포네]]&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font-size:9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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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div&amp;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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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틀: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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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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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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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화에 등장하는 사물''' || [[담양 소쇄원]], [[소쇄원 제월당]],[[방패 아이기스]],[[투구 퀴네에]],[[주머니]],[[신발]],[[황금 사과]]&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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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페우스]], [[딕티스]], [[폴리덱테스]], [[아틀라스]], [[피네우스]], [[페르세스]], [[고르고포네]]&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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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의 동생이다 || [[포세이돈]] → [[제우스]], [[하데스]] → [[제우스]], [[딕티스]] → [[폴리덱테스]], [[피네우스]] → [[케페우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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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 이 관장한다 ||  [[포세이돈]] → [[케토]], [[포세이돈]] → [[네레이데스 자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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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JINLING</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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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틀:온톨로지/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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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를 소재로한 영화들'''&lt;br /&gt;
&amp;lt;/div&amp;gt;&lt;br /&gt;
&amp;lt;div class=&amp;quot;mw-collapsible  mw-collapsed&amp;quot;&amp;gt;&lt;br /&gt;
'''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font-size:9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클래스 !! 노드&lt;br /&gt;
|-&lt;br /&gt;
| '''신화에 등장하는 신''' || [[담양 소쇄원]], [[소쇄원 제월당]],[[페르세우스]],[[제우스]],[[아테나]], [[헤르메스]],[[하데스]],[[포세이돈]],[[헤라]]&lt;br /&gt;
|-&lt;br /&gt;
| '''신화에 등장하는 괴물''' || [[담양 소쇄원]], [[소쇄원 제월당]],[[메두사]],[[고르곤 자매]],[[그라이아이 자매]],[[페가수스]],[[크리사오르]],[[케토]],[[네레이데스 자매]]&lt;br /&gt;
|-&lt;br /&gt;
| '''신화에 등장하는 사물''' || [[담양 소쇄원]], [[소쇄원 제월당]],[[방패 아이기스]],[[투구 퀴네에]],[[주머니]],[[신발]],[[황금 사과]]&lt;br /&gt;
|-&lt;br /&gt;
| '''신화에 등장하는 사람''' || [[양산보]], [[조광조]], [[양택지]],[[아크리시오스]], [[다나에]], [[안드로메다 ]] ,[[카시오페이아]]&lt;br /&gt;
, [[케페우스]], [[딕티스]], [[폴리덱테스]], [[아틀라스]], [[피네우스]], [[페르세스]], [[고르고포네]]&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font-size:9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관계어 !! 노드&lt;br /&gt;
|-&lt;br /&gt;
| 은 -가 만들었다 || [[담양 소쇄원]] → [[양산보]], [[메두사]] → [[페가수스]], [[메두사]] → [[크리사오르]]&lt;br /&gt;
|-&lt;br /&gt;
| 은 -을 포함한다 || [[담양 소쇄원]] → [[소쇄원 제월당]], [고르곤 자매]] → [[메두사]]&lt;br /&gt;
|-&lt;br /&gt;
|-은 -의 자녀이다 || [[페르세우스]] → [[다아에]], [[다나에]] → [[아크리시오스]],  [[페르세우스]] → [[제우스]] , [[아테나]] → [[제우스]] , [[헤르메스]] → [[제우스]] → [[페르세스]] → [[페르세우스]], [[고르고포네]] → [[페르세우스]], [[스테넬로스]] → [[페르세우스]], [[알카이오스]] → [[페르세우스]], [[엘렉트리온]] → [[페르세우스]], [[메스토르]] → [[페르세우스]], [[안드로메다]] → [[케페우스]] , [[안드로메다]] → [[카시오페이아]]  &lt;br /&gt;
|-&lt;br /&gt;
|-은 -의 동생이다 || [[포세이돈]] → [[제우스]], [[하데스]] → [[제우스]], [[딕티스]] → [[폴리덱테스]], [[피네우스]] → [[케페우스]]&lt;br /&gt;
|-&lt;br /&gt;
|-은 -의 남편이다 || [[제우스]] → [[헤라]], [[케페우스]] → [[카시오페이아]], [[페르세우스]] → [[안드로메다]]&lt;br /&gt;
|-&lt;br /&gt;
|-은 - 을 죽였다 ||  [[페르세우스]] → [[메두사]], [[페르세우스]] → [[케토]], [[페르세우스]] → [[아틀라스]], [[페르세우스]] → [[피네우스]], [[페르세우스]] → [[아크리시오스]], [[페르세우스]] → [[케페우스]], [[페르세우스]] → [[카시오페이아]]&lt;br /&gt;
|-&lt;br /&gt;
|-은 - 의 사물이다 ||  [[방패 아이기스]] → [[페르세우스]], [[투구 퀴네에]] → [[페르세우스]], [[주머니]] → [[페르세우스]], [[신발]] → [[페르세우스]], [[황금 사과]] → [[아틀라스]]&lt;br /&gt;
|-&lt;br /&gt;
|-은 - 을 구한다 ||  [[딕티스]] → [[페르세우스]], [[딕티스]] → [[다나에]], [[페르세우스]] → [[안드로메다]]&lt;br /&gt;
|-&lt;br /&gt;
|-은 - 이 관장한다 ||  [[포세이돈]] → [[케토]], [[포세이돈]] → [[네레이데스 자매]]&lt;br /&gt;
|}&lt;br /&gt;
&amp;lt;/div&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JINLING</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E%98%EB%A5%B4%EC%84%B8%EC%9A%B0%EC%8A%A4</id>
		<title>페르세우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E%98%EB%A5%B4%EC%84%B8%EC%9A%B0%EC%8A%A4"/>
				<updated>2017-06-13T12:54:0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INLING: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이름=페르세우스&lt;br /&gt;
|라틴어=JPerseus&lt;br /&gt;
|사진=210324.82185444.jpg&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개인 사적==&lt;br /&gt;
페르세우스는 고대 그리스 신화의 영웅으로, 미케네를 건설하고 미케네의 페르세이드 왕조와 페르시아 아케메네스 왕조의 시조라고 전해진다.&lt;br /&gt;
&lt;br /&gt;
그는 다양한 괴물을 처치하는데, [[메두사]]를 살해하고, 바다 괴물이자 바다의 여신인 [[케토]]를 죽이고 [[아이티오피아]]의 공주 [[안드로메다]]를 구하였다.&lt;br /&gt;
&lt;br /&gt;
=== 출생 배경 ===&lt;br /&gt;
페르세우스는 아르고스의 왕 [[아크리시오스]]와 에우리디케의 외손자이며 다나에의 아들이다. [[다나에]]가 아이를 가지기 전, 딸에게서 태어난 외손자가 자신을 살해한다는 델포이의 신탁에 겁이 난 아크리시오스는 자신의 딸 다나에를 청동탑에 감금하였다. [[제우스]]는 황금 구름으로 변신하여 청동탑으로 들어가 황금 비를 뿌렸고 이 비를 맞은 다나에는 제우스의 아이를 임신하였다.&lt;br /&gt;
&lt;br /&gt;
어느 날 청동탑 안에서 아기의 울음소리가 들려오자 이를 의아하게 여긴 아크리시오스는 청동탑의 벽을 허물고 그 안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그곳에는 다나에가 한 아기를 안고 있었고, 그녀는 이 아기가 제우스의 아이라고 대답했다. 이에 놀란 아크리시오스는 제우스의 벌이 두려워 아이를 죽이는 대신 딸과 아이를 함께 나무 궤짝에 넣어 바다로 띄워보냈다. 이런 식으로 아이와 다나에가 죽으면 이는 자신이 아닌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책임이 될까 하는 생각에서였다.&lt;br /&gt;
&lt;br /&gt;
[[파일:640px-Klimt,_Danaë.jpg]]&lt;br /&gt;
&lt;br /&gt;
=== 소년 시절 ===&lt;br /&gt;
후에 이 궤짝은 세리포스섬까지 떠내려 갔는데, 그곳에서 [[폴리덱테스]]의 동생이자 어부인 [[딕티스]]가 물에서 건진 궤짝을 뜯어보니 그 안에 다나에와 갓난 아기인 페르세우스가 있었기에 그들을 극진히 대접했고, 특히 페르세우스를 자기 아들처럼 잘 길렀다. 그러나 딕티스의 형인 폴리덱테스 왕은 아름다운 다나에와 결혼하기 위해 계획을 꾸몄다. 자신이 피사의 왕 오이노마스의 딸 [[히포다메이아]]와 결혼한다고 소문을 내면서 잔치를 벌였는데, 세리포스섬에서는 결혼 예물로 말을 주는 것이 관례였다. 그러나 어부의 집에 사는 페르세우스는 이 잔치에 초청되고서도 말을 선물로 줄 수 없었기에 왕에게 대신 다른 것을 주겠다고 하였다. 이에 폴리덱테스 왕은 페르세우스에게 세상의 끝에 사는 괴물 [[메두사]]의 목을 가져오라고 요구했다. 다른 사람들은 그 순간 심하게 놀랐으나 페르세우스는 요구를 승낙했다.&lt;br /&gt;
&lt;br /&gt;
어쨌든 이렇게 폴리덱테스 왕의 계략에 빠진 페르세우스는 메두사를 찾아 길을 나섰다. &lt;br /&gt;
&lt;br /&gt;
이때 그를 도와주기 위해 [[아테나]] 여신이 신들의 도구들을 페르세우스에게 빌려주었는데, [[아테나]] 자신의 [[방패 아이기스]], [[헤라]]의[[주머니]], [[하데스]]의 [[투구 퀴네에]], [[헤르메스]]의 하늘을 날 수 있는 [[신발]]이 그것이었다.&lt;br /&gt;
&lt;br /&gt;
=== 그라이아이 자매===&lt;br /&gt;
어쨌든 신들의 도움을 받은 페르세우스는 하늘을 날아 [[메두사]]를 찾아 다시 길을 떠나던 도중에 길을 잃고 이집트의 켐미스에 도착했다.&lt;br /&gt;
그가 [[헤르메스]]와 [[아테나]] 여신의 도움을 받아 [[고르곤 자매]]와 자매 관계에 있는 노파들인 [[그라이아이 자매]]가 공유하는 눈 하나를 빼앗은 다음에 트리토니스 호수에 던진 뒤 메두사가 사는 곳을 알아냈다고도 한다.&lt;br /&gt;
[[그라이아이 자매]]들은 장님으로, 세 자매가 번갈아가면서 쓰고 있는 눈 또는 거울 하나와 이빨 또는 틀니 하나를 빼앗은 다음, 마음대로 날 수 있는 날개 달린 신발과 몸을 안 보이게 하는 하데스의 투구, [[메두사]]의 목을 치는 데 쓸 휘어진 칼 또는 낫과 청동 방패, 그리고 잘린 머리를 담을 자루를 [[그라이아이 자매]]들에게 얻고 나서야 그들에게 눈과 이빨을 돌려주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58702607.jpg]]&lt;br /&gt;
&lt;br /&gt;
=== 메두사 퇴치 ===&lt;br /&gt;
마침내 메두사가 사는 곳에 도착한 페르세우스는, 하데스의 투구 퀴네에를 써서 자신의 모습을 감추고, 아테나의 방패를 이용해 청동면으로 거울과 같이 메두사를 비춰보면서 자신의 검 하르페로 그녀의 목을 베었다. 메두사의 목이 잘려나가는 그 순간 그녀의 피와 영혼에서 천마 [[페가소스]]와 '황금 검의 용사'라 불리는 [[크리사오르]]가 태어났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AutoDown200877114418661-1.jpg]]&lt;br /&gt;
&lt;br /&gt;
===아틀라스===&lt;br /&gt;
메두사의 목을 벤 뒤 페르세우스는 다시 고향으로 향하던 중 피로를 느끼고서는 하늘을 지탱하고 있는 티탄 [[아틀라스]]에게 잠시만 쉬어가도 좋냐는 허락을 구하려 했다. 그러나 그 옛날에 제우스의 아들이 헤라의 [[황금 사과]]를 훔쳐갈 것이라는 신탁을 들었던 아틀라스는 페르세우스를 거부하고 그를 무력으로 쫓아내려 하였다.&lt;br /&gt;
&lt;br /&gt;
이에 분노한 페르세우스는 아틀라스에게 메두사의 얼굴을 보여주고 그를 돌로 만들었는데, 이 돌이 된 아틀라스가 오늘 날의 아틀라스 산맥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0.jpeg]]&lt;br /&gt;
&lt;br /&gt;
===안드로메다 구출===&lt;br /&gt;
아틀라스를 돌로 만든 이후 하늘을 날아가던 페르세우스는 어느 바닷가에 쇠사슬로 묶여 있는 처녀를 발견했다. 페르세우스가 다가가 쇠사슬을 끊어주자 그녀는 고마움을 표시하며 자신은 아이티오피아의 공주 [[안드로메다]]라고 했다.&lt;br /&gt;
안드로메다의 어머니인 [[카시오페이아]] 왕비는 바다의 여신 [[네레이데스 자매]]보다 자기가 더 예쁘다고 뽐냈다.&lt;br /&gt;
이에 진노한 네레이데스가 바다의 신 [[포세이돈]]에게 저 오만한 인간들을 벌주도록 요청한 것이다.&lt;br /&gt;
이에 [[포세이돈]]은 그 벌로 에티오피아에 홍수를 일으키고 전염병이 돌게 했으며,태고적 바다의 여신이며 괴물인 [[케토]]를 보냈다고 한다.&lt;br /&gt;
[[포세이돈]]이 보낸 [[케토]]는 아이티오피아를 파괴하려 하였다. 이에 방법을 구하기 위해 아버지인 케페우스왕이 암몬신의 신탁을 구했는데, 그 신탁이 바로 자신의 딸을 제물로 바치라는 신탁이었다. [[케토]]에게 제물로 딸을 바치면 에티오피아가 질병에서 벗어날 것이라는 신탁을 듣고 그대로 했다. 그래서 안드로메다가 지금 바위에 제물로서 묶여져 있던 것이다.&lt;br /&gt;
&lt;br /&gt;
지나가던 페르세우스는 이 아름다운 공주를 보고 미모에 빠졌다. 이 때 바닷속에서 [[포세이돈]] 또는 [[헤라]]가 보낸 괴물[[케토]]가 나타났고 페르세우스와 그와의 대결이 펼쳐졌다. 페르세우스가 하르로 괴물을 베어버렸을 때 흘린[[케토]]의 피가 바다를 붉게 물들였는데 이곳이 오늘 날의 홍해라고 전해진다.&lt;br /&gt;
&lt;br /&gt;
[[파일:t01853540b9be272210.jpg]]&lt;br /&gt;
&lt;br /&gt;
=== 안드로메다와 결혼===&lt;br /&gt;
페르세우스가 [[안드로메다]]를 구출해 궁전으로 돌아오자 [[케페우스]]왕과 [[카시오페이아]]왕비는 페르세우스를 아주 극진히 대접했으며, 그와 [[안드로메다]]를 결혼시키려 하였다. 그러나 이때 [[안드로메다]]의 숙부이며 약혼자였던 [[피네우스]]가 자신을 따르는 무리를 이끌고 궁전에 난입해, 무력으로라도 [[안드로메다]]를 데려가려하였다. 페르세우스는 이 와중에 자신을 믿는 사람은 모두 {{모호|눈을 감으라고 한 뒤 [[메두사]]의 얼굴을 이용해 [[피네우스]]와 그의 무리를 모두 돌로 만들었다. 그러나 미처 눈을 감지 못한 [[케페우스]]왕과 [[카시오페이아]]왕비가 돌이 되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이후 페르세우스는 좀 더 아이티오피아에 머물며 나라를 다스렸고, 그곳에 [[안드로메다]]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장남 [[페르세스]]를 맡긴 뒤 다시 고향인 세리포스섬으로 돌아갔다. 돌아가보니 집에는 어머니가 계시지 않았고, [[딕티스]]의 아내가 말하길 [[폴리덱테스]]왕의 구애에 시달린 끝에 어디론가 숨었다는 것이다. 이에 화가 난 페르세우스는 당장에 궁전으로 달려가 [[메두사]]의 목으로 왕과 그 일행들을 모조리 돌로 만들고, 착한 어부 [[딕티스]]를 왕으로 옹립하였다.&lt;br /&gt;
&lt;br /&gt;
뒤에 페르세우스는 메두사의 머리를 [[아테나]] 여신의 신전에 바치고 다른 장비들은 [[헤르메스]]의 신전에 바쳤다. [[아테나]] 여신은 메두사의 머리를 자기 방패에 달고 다녔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下载.jpeg]]&lt;br /&gt;
&lt;br /&gt;
===아르고스로 되돌아가다===&lt;br /&gt;
한편 페르세우스는 어머니 [[다나에]]와 다시 만나고, 아내와 어머니와 함께 아르고스로 가서 외할아버지인 [[아크리시오스]]를 만나려 하였다. 외손자가 영웅이 되어 자신을 찾아오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아크리시오스]]는 신탁이 두려워 허름한 옷을 입고 아르고스에서 도망쳐, 마라톤 들판을 지나 아티카 바다를 건너 라리사로 피신했다. 다른 설에 의하면 아크리시오스는 동생 프로이토스가 쳐들어와 그를 피해서 달아난 것이라는 전승도 있다. 티린스로 쳐들어간 페르세우스는 프로이토스를 살해했으며, 신화에는 [[메두사]]의 머리를 보고 프로이토스가 돌이 되었다 한다.  이후 아르고스는 잠시나마 페르세우스가 대신 통치했는데, 이때 라리사에서 열린 운동 경기에 참가해 원반 던지기(혹은 창 던지기) 경기 중 페르세우스가 던진 원반이 센 바람이 불어, 관람석으로 날아가 어느 관중이 맞아 죽었다는 얘기를 듣고 관람석으로 달려가보니 죽은 관중은 자신의 외할아버지 [[아크리시오스]]였던 것이다. 이렇게 비극적인 신탁이 현실로 이루어졌다.&lt;br /&gt;
&lt;br /&gt;
이 일로 상심한 페르세우스는 더 이상 아르고스로 가지 않고 자신이 가진 아르고스의 땅을, 친척인 티린스의 왕 메가펜테스에게 왕위를 교환하자고 한 뒤에 미케네라는 도시를 건설한다. 그리고 [[안드로메다]]와의 사이에서 딸 [[고르고포네]]와 아들들인 [[스테넬로스]] [[알카이오스]] [[엘렉트리온]] [[메스토르]]를 얻었다. 한편 아이티오피아에서 자라던 [[페르세스]]는 훗날 아시아에서 페르시아의 시조인 아케메네스의 조상이 됨으로써, 페르시아의 왕들은 페르세우스의 후손이 된다.&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ED%8E%98%EB%A5%B4%EC%84%B8%EC%9A%B0%EC%8A%A4| 위키백과]]&lt;br /&gt;
&lt;br /&gt;
&lt;br /&gt;
==Class &amp;amp; Relation==&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e2e2e2; text-align:center;&amp;quot;&amp;gt;&lt;br /&gt;
'''신화를 소재로한 영화들'''&lt;br /&gt;
&amp;lt;/div&amp;gt;&lt;br /&gt;
&amp;lt;div class=&amp;quot;mw-collapsible  mw-collapsed&amp;quot;&amp;gt;&lt;br /&gt;
'''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font-size:9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클래스 !! 노드&lt;br /&gt;
|-&lt;br /&gt;
|-&lt;br /&gt;
| '''신화에 등장하는 사물''' || [[방패 아이기스]], [[쿠구 퀴네에]], [[주머니]],[[신발]],[[황금 사과]]&lt;br /&gt;
|-&lt;br /&gt;
| '''신화에 등장하는 사람''' || [[ 아크리시오스]], [[다나에]],[[폴리덱테스]], [[딕티스]], [[히포다메이아]] ,[[아틀라스]], [[안드로메다]], [[카시오페이아]], [[케페우스]], [[카시오페이아]], [[피네우스]],[[페르세스]], [[고르고포네]], [[스테넬로스]], [[알카이오스]], [[엘렉트리온]], [[메스토르]]&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 font-size:90%; 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관계어 !! 노드&lt;br /&gt;
|-&lt;br /&gt;
| ~은 ~의 아들이다 || [[페르세우스]] → [[다나에]]&lt;br /&gt;
|-&lt;br /&gt;
|~은 ~의 남편이다 || [[페르세우스]] → [[안드로메다]]&lt;br /&gt;
|-&lt;br /&gt;
|~은 ~의 아버지이다|| [[페르세우스]] → [[페르세스]]&lt;br /&gt;
|-&lt;br /&gt;
|~은 ~의 주인이다|| [[페르세우스]] → [[방패 아이기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작성:김령&lt;/div&gt;</summary>
		<author><name>JINLING</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E%98%EB%A5%B4%EC%84%B8%EC%9A%B0%EC%8A%A4</id>
		<title>페르세우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E%98%EB%A5%B4%EC%84%B8%EC%9A%B0%EC%8A%A4"/>
				<updated>2017-06-13T12:46:3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INLING: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이름=페르세우스&lt;br /&gt;
|라틴어=JPerseus&lt;br /&gt;
|사진=210324.82185444.jpg&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개인 사적==&lt;br /&gt;
페르세우스는 고대 그리스 신화의 영웅으로, 미케네를 건설하고 미케네의 페르세이드 왕조와 페르시아 아케메네스 왕조의 시조라고 전해진다.&lt;br /&gt;
&lt;br /&gt;
그는 다양한 괴물을 처치하는데, [[메두사]]를 살해하고, 바다 괴물이자 바다의 여신인 [[케토]]를 죽이고 [[아이티오피아]]의 공주 [[안드로메다]]를 구하였다.&lt;br /&gt;
&lt;br /&gt;
=== 출생 배경 ===&lt;br /&gt;
페르세우스는 아르고스의 왕 [[아크리시오스]]와 에우리디케의 외손자이며 다나에의 아들이다. [[다나에]]가 아이를 가지기 전, 딸에게서 태어난 외손자가 자신을 살해한다는 델포이의 신탁에 겁이 난 아크리시오스는 자신의 딸 다나에를 청동탑에 감금하였다. [[제우스]]는 황금 구름으로 변신하여 청동탑으로 들어가 황금 비를 뿌렸고 이 비를 맞은 다나에는 제우스의 아이를 임신하였다.&lt;br /&gt;
&lt;br /&gt;
어느 날 청동탑 안에서 아기의 울음소리가 들려오자 이를 의아하게 여긴 아크리시오스는 청동탑의 벽을 허물고 그 안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그곳에는 다나에가 한 아기를 안고 있었고, 그녀는 이 아기가 제우스의 아이라고 대답했다. 이에 놀란 아크리시오스는 제우스의 벌이 두려워 아이를 죽이는 대신 딸과 아이를 함께 나무 궤짝에 넣어 바다로 띄워보냈다. 이런 식으로 아이와 다나에가 죽으면 이는 자신이 아닌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책임이 될까 하는 생각에서였다.&lt;br /&gt;
&lt;br /&gt;
[[파일:640px-Klimt,_Danaë.jpg]]&lt;br /&gt;
&lt;br /&gt;
=== 소년 시절 ===&lt;br /&gt;
후에 이 궤짝은 세리포스섬까지 떠내려 갔는데, 그곳에서 [[폴리덱테스]]의 동생이자 어부인 [[딕티스]]가 물에서 건진 궤짝을 뜯어보니 그 안에 다나에와 갓난 아기인 페르세우스가 있었기에 그들을 극진히 대접했고, 특히 페르세우스를 자기 아들처럼 잘 길렀다. 그러나 딕티스의 형인 폴리덱테스 왕은 아름다운 다나에와 결혼하기 위해 계획을 꾸몄다. 자신이 피사의 왕 오이노마스의 딸 [[히포다메이아]]와 결혼한다고 소문을 내면서 잔치를 벌였는데, 세리포스섬에서는 결혼 예물로 말을 주는 것이 관례였다. 그러나 어부의 집에 사는 페르세우스는 이 잔치에 초청되고서도 말을 선물로 줄 수 없었기에 왕에게 대신 다른 것을 주겠다고 하였다. 이에 폴리덱테스 왕은 페르세우스에게 세상의 끝에 사는 괴물 [[메두사]]의 목을 가져오라고 요구했다. 다른 사람들은 그 순간 심하게 놀랐으나 페르세우스는 요구를 승낙했다.&lt;br /&gt;
&lt;br /&gt;
어쨌든 이렇게 폴리덱테스 왕의 계략에 빠진 페르세우스는 메두사를 찾아 길을 나섰다. &lt;br /&gt;
&lt;br /&gt;
이때 그를 도와주기 위해 [[아테나]] 여신이 신들의 도구들을 페르세우스에게 빌려주었는데, [[아테나]] 자신의 [[방패 아이기스]], [[헤라]]의[[주머니]], [[하데스]]의 [[투구 퀴네에]], [[헤르메스]]의 하늘을 날 수 있는 [[신발]]이 그것이었다.&lt;br /&gt;
&lt;br /&gt;
=== 그라이아이 자매===&lt;br /&gt;
어쨌든 신들의 도움을 받은 페르세우스는 하늘을 날아 [[메두사]]를 찾아 다시 길을 떠나던 도중에 길을 잃고 이집트의 켐미스에 도착했다.&lt;br /&gt;
그가 [[헤르메스]]와 [[아테나]] 여신의 도움을 받아 [[고르곤 자매]]와 자매 관계에 있는 노파들인 [[그라이아이 자매]]가 공유하는 눈 하나를 빼앗은 다음에 트리토니스 호수에 던진 뒤 메두사가 사는 곳을 알아냈다고도 한다.&lt;br /&gt;
[[그라이아이 자매]]들은 장님으로, 세 자매가 번갈아가면서 쓰고 있는 눈 또는 거울 하나와 이빨 또는 틀니 하나를 빼앗은 다음, 마음대로 날 수 있는 날개 달린 신발과 몸을 안 보이게 하는 하데스의 투구, [[메두사]]의 목을 치는 데 쓸 휘어진 칼 또는 낫과 청동 방패, 그리고 잘린 머리를 담을 자루를 [[그라이아이 자매]]들에게 얻고 나서야 그들에게 눈과 이빨을 돌려주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58702607.jpg]]&lt;br /&gt;
&lt;br /&gt;
=== 메두사 퇴치 ===&lt;br /&gt;
마침내 메두사가 사는 곳에 도착한 페르세우스는, 하데스의 투구 퀴네에를 써서 자신의 모습을 감추고, 아테나의 방패를 이용해 청동면으로 거울과 같이 메두사를 비춰보면서 자신의 검 하르페로 그녀의 목을 베었다. 메두사의 목이 잘려나가는 그 순간 그녀의 피와 영혼에서 천마 [[페가소스]]와 '황금 검의 용사'라 불리는 [[크리사오르]]가 태어났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AutoDown200877114418661-1.jpg]]&lt;br /&gt;
&lt;br /&gt;
===아틀라스===&lt;br /&gt;
메두사의 목을 벤 뒤 페르세우스는 다시 고향으로 향하던 중 피로를 느끼고서는 하늘을 지탱하고 있는 티탄 [[아틀라스]]에게 잠시만 쉬어가도 좋냐는 허락을 구하려 했다. 그러나 그 옛날에 제우스의 아들이 헤라의 [[황금 사과]]를 훔쳐갈 것이라는 신탁을 들었던 아틀라스는 페르세우스를 거부하고 그를 무력으로 쫓아내려 하였다.&lt;br /&gt;
&lt;br /&gt;
이에 분노한 페르세우스는 아틀라스에게 메두사의 얼굴을 보여주고 그를 돌로 만들었는데, 이 돌이 된 아틀라스가 오늘 날의 아틀라스 산맥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0.jpeg]]&lt;br /&gt;
&lt;br /&gt;
===안드로메다 구출===&lt;br /&gt;
아틀라스를 돌로 만든 이후 하늘을 날아가던 페르세우스는 어느 바닷가에 쇠사슬로 묶여 있는 처녀를 발견했다. 페르세우스가 다가가 쇠사슬을 끊어주자 그녀는 고마움을 표시하며 자신은 아이티오피아의 공주 [[안드로메다]]라고 했다.&lt;br /&gt;
안드로메다의 어머니인 [[카시오페이아]] 왕비는 바다의 여신 [[네레이데스 자매]]보다 자기가 더 예쁘다고 뽐냈다.&lt;br /&gt;
이에 진노한 네레이데스가 바다의 신 [[포세이돈]]에게 저 오만한 인간들을 벌주도록 요청한 것이다.&lt;br /&gt;
이에 [[포세이돈]]은 그 벌로 에티오피아에 홍수를 일으키고 전염병이 돌게 했으며,태고적 바다의 여신이며 괴물인 [[케토]]를 보냈다고 한다.&lt;br /&gt;
[[포세이돈]]이 보낸 [[케토]]는 아이티오피아를 파괴하려 하였다. 이에 방법을 구하기 위해 아버지인 케페우스왕이 암몬신의 신탁을 구했는데, 그 신탁이 바로 자신의 딸을 제물로 바치라는 신탁이었다. [[케토]]에게 제물로 딸을 바치면 에티오피아가 질병에서 벗어날 것이라는 신탁을 듣고 그대로 했다. 그래서 안드로메다가 지금 바위에 제물로서 묶여져 있던 것이다.&lt;br /&gt;
&lt;br /&gt;
지나가던 페르세우스는 이 아름다운 공주를 보고 미모에 빠졌다. 이 때 바닷속에서 [[포세이돈]] 또는 [[헤라]]가 보낸 괴물[[케토]]가 나타났고 페르세우스와 그와의 대결이 펼쳐졌다. 페르세우스가 하르로 괴물을 베어버렸을 때 흘린[[케토]]의 피가 바다를 붉게 물들였는데 이곳이 오늘 날의 홍해라고 전해진다.&lt;br /&gt;
&lt;br /&gt;
[[파일:t01853540b9be272210.jpg]]&lt;br /&gt;
&lt;br /&gt;
=== 안드로메다와 결혼===&lt;br /&gt;
페르세우스가 [[안드로메다]]를 구출해 궁전으로 돌아오자 [[케페우스]]왕과 [[카시오페이아]]왕비는 페르세우스를 아주 극진히 대접했으며, 그와 [[안드로메다]]를 결혼시키려 하였다. 그러나 이때 [[안드로메다]]의 숙부이며 약혼자였던 [[피네우스]]가 자신을 따르는 무리를 이끌고 궁전에 난입해, 무력으로라도 [[안드로메다]]를 데려가려하였다. 페르세우스는 이 와중에 자신을 믿는 사람은 모두 {{모호|눈을 감으라고 한 뒤 [[메두사]]의 얼굴을 이용해 [[피네우스]]와 그의 무리를 모두 돌로 만들었다. 그러나 미처 눈을 감지 못한 [[케페우스]]왕과 [[카시오페이아]]왕비가 돌이 되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이후 페르세우스는 좀 더 아이티오피아에 머물며 나라를 다스렸고, 그곳에 [[안드로메다]]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장남 [[페르세스]]를 맡긴 뒤 다시 고향인 세리포스섬으로 돌아갔다. 돌아가보니 집에는 어머니가 계시지 않았고, [[딕티스]]의 아내가 말하길 [[폴리덱테스]]왕의 구애에 시달린 끝에 어디론가 숨었다는 것이다. 이에 화가 난 페르세우스는 당장에 궁전으로 달려가 [[메두사]]의 목으로 왕과 그 일행들을 모조리 돌로 만들고, 착한 어부 [[딕티스]]를 왕으로 옹립하였다.&lt;br /&gt;
&lt;br /&gt;
뒤에 페르세우스는 메두사의 머리를 [[아테나]] 여신의 신전에 바치고 다른 장비들은 [[헤르메스]]의 신전에 바쳤다. [[아테나]] 여신은 메두사의 머리를 자기 방패에 달고 다녔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下载.jpeg]]&lt;br /&gt;
&lt;br /&gt;
===아르고스로 되돌아가다===&lt;br /&gt;
한편 페르세우스는 어머니 [[다나에]]와 다시 만나고, 아내와 어머니와 함께 아르고스로 가서 외할아버지인 [[아크리시오스]]를 만나려 하였다. 외손자가 영웅이 되어 자신을 찾아오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아크리시오스]]는 신탁이 두려워 허름한 옷을 입고 아르고스에서 도망쳐, 마라톤 들판을 지나 아티카 바다를 건너 라리사로 피신했다. 다른 설에 의하면 아크리시오스는 동생 프로이토스가 쳐들어와 그를 피해서 달아난 것이라는 전승도 있다. 티린스로 쳐들어간 페르세우스는 프로이토스를 살해했으며, 신화에는 [[메두사]]의 머리를 보고 프로이토스가 돌이 되었다 한다.  이후 아르고스는 잠시나마 페르세우스가 대신 통치했는데, 이때 라리사에서 열린 운동 경기에 참가해 원반 던지기(혹은 창 던지기) 경기 중 페르세우스가 던진 원반이 센 바람이 불어, 관람석으로 날아가 어느 관중이 맞아 죽었다는 얘기를 듣고 관람석으로 달려가보니 죽은 관중은 자신의 외할아버지 [[아크리시오스]]였던 것이다. 이렇게 비극적인 신탁이 현실로 이루어졌다.&lt;br /&gt;
&lt;br /&gt;
이 일로 상심한 페르세우스는 더 이상 아르고스로 가지 않고 자신이 가진 아르고스의 땅을, 친척인 티린스의 왕 메가펜테스에게 왕위를 교환하자고 한 뒤에 미케네라는 도시를 건설한다. 그리고 [[안드로메다]]와의 사이에서 딸 [[고르고포네]]와 아들들인 [[스테넬로스]] [[알카이오스]] [[엘렉트리온]] [[메스토르]]를 얻었다. 한편 아이티오피아에서 자라던 [[페르세스]]는 훗날 아시아에서 페르시아의 시조인 아케메네스의 조상이 됨으로써, 페르시아의 왕들은 페르세우스의 후손이 된다.&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ED%8E%98%EB%A5%B4%EC%84%B8%EC%9A%B0%EC%8A%A4| 위키백과]]&lt;br /&gt;
&lt;br /&gt;
&lt;br /&gt;
==Class &amp;amp; Relation==&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작성:김령&lt;/div&gt;</summary>
		<author><name>JINLING</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E%98%EB%A5%B4%EC%84%B8%EC%9A%B0%EC%8A%A4</id>
		<title>페르세우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E%98%EB%A5%B4%EC%84%B8%EC%9A%B0%EC%8A%A4"/>
				<updated>2017-06-13T12:44:3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INLING: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이름=페르세우스&lt;br /&gt;
|라틴어=JPerseus&lt;br /&gt;
|사진=210324.82185444.jpg&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개인 사적==&lt;br /&gt;
페르세우스는 고대 그리스 신화의 영웅으로, 미케네를 건설하고 미케네의 페르세이드 왕조와 페르시아 아케메네스 왕조의 시조라고 전해진다.&lt;br /&gt;
&lt;br /&gt;
그는 다양한 괴물을 처치하는데, [[메두사]]를 살해하고, 바다 괴물이자 바다의 여신인 [[케토]]를 죽이고 [[아이티오피아]]의 공주 [[안드로메다]]를 구하였다.&lt;br /&gt;
&lt;br /&gt;
=== 출생 배경 ===&lt;br /&gt;
페르세우스는 아르고스의 왕 [[아크리시오스]]와 에우리디케의 외손자이며 다나에의 아들이다. [[다나에]]가 아이를 가지기 전, 딸에게서 태어난 외손자가 자신을 살해한다는 델포이의 신탁에 겁이 난 아크리시오스는 자신의 딸 다나에를 청동탑에 감금하였다. [[제우스]]는 황금 구름으로 변신하여 청동탑으로 들어가 황금 비를 뿌렸고 이 비를 맞은 다나에는 제우스의 아이를 임신하였다.&lt;br /&gt;
&lt;br /&gt;
어느 날 청동탑 안에서 아기의 울음소리가 들려오자 이를 의아하게 여긴 아크리시오스는 청동탑의 벽을 허물고 그 안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그곳에는 다나에가 한 아기를 안고 있었고, 그녀는 이 아기가 제우스의 아이라고 대답했다. 이에 놀란 아크리시오스는 제우스의 벌이 두려워 아이를 죽이는 대신 딸과 아이를 함께 나무 궤짝에 넣어 바다로 띄워보냈다. 이런 식으로 아이와 다나에가 죽으면 이는 자신이 아닌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책임이 될까 하는 생각에서였다.&lt;br /&gt;
&lt;br /&gt;
[[파일:640px-Klimt,_Danaë.jpg]]&lt;br /&gt;
&lt;br /&gt;
=== 소년 시절 ===&lt;br /&gt;
후에 이 궤짝은 세리포스섬까지 떠내려 갔는데, 그곳에서 [[폴리덱테스]]의 동생이자 어부인 [[딕티스]]가 물에서 건진 궤짝을 뜯어보니 그 안에 다나에와 갓난 아기인 페르세우스가 있었기에 그들을 극진히 대접했고, 특히 페르세우스를 자기 아들처럼 잘 길렀다. 그러나 딕티스의 형인 폴리덱테스 왕은 아름다운 다나에와 결혼하기 위해 계획을 꾸몄다. 자신이 피사의 왕 오이노마스의 딸 [[히포다메이아]]와 결혼한다고 소문을 내면서 잔치를 벌였는데, 세리포스섬에서는 결혼 예물로 말을 주는 것이 관례였다. 그러나 어부의 집에 사는 페르세우스는 이 잔치에 초청되고서도 말을 선물로 줄 수 없었기에 왕에게 대신 다른 것을 주겠다고 하였다. 이에 폴리덱테스 왕은 페르세우스에게 세상의 끝에 사는 괴물 [[메두사]]의 목을 가져오라고 요구했다. 다른 사람들은 그 순간 심하게 놀랐으나 페르세우스는 요구를 승낙했다.&lt;br /&gt;
&lt;br /&gt;
어쨌든 이렇게 폴리덱테스 왕의 계략에 빠진 페르세우스는 메두사를 찾아 길을 나섰다. &lt;br /&gt;
&lt;br /&gt;
이때 그를 도와주기 위해 [[아테나]] 여신이 신들의 도구들을 페르세우스에게 빌려주었는데, [[아테나]] 자신의 [[방패 아이기스], [[헤라]]의[[주머니]], [[하데스]]의 [[투구 퀴네에]], [[헤르메스]]의 하늘을 날 수 있는 [[신발]]이 그것이었다.&lt;br /&gt;
&lt;br /&gt;
=== 그라이아이 자매===&lt;br /&gt;
어쨌든 신들의 도움을 받은 페르세우스는 하늘을 날아 [[메두사]]를 찾아 다시 길을 떠나던 도중에 길을 잃고 이집트의 켐미스에 도착했다.&lt;br /&gt;
그가 [[헤르메스]]와 [[아테나]] 여신의 도움을 받아 [[고르곤 자매]]와 자매 관계에 있는 노파들인 [[그라이아이 자매]]가 공유하는 눈 하나를 빼앗은 다음에 트리토니스 호수에 던진 뒤 메두사가 사는 곳을 알아냈다고도 한다.&lt;br /&gt;
[[그라이아이 자매]]들은 장님으로, 세 자매가 번갈아가면서 쓰고 있는 눈 또는 거울 하나와 이빨 또는 틀니 하나를 빼앗은 다음, 마음대로 날 수 있는 날개 달린 신발과 몸을 안 보이게 하는 하데스의 투구, [[메두사]]의 목을 치는 데 쓸 휘어진 칼 또는 낫과 청동 방패, 그리고 잘린 머리를 담을 자루를 [[그라이아이 자매]]들에게 얻고 나서야 그들에게 눈과 이빨을 돌려주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58702607.jpg]]&lt;br /&gt;
&lt;br /&gt;
=== 메두사 퇴치 ===&lt;br /&gt;
마침내 메두사가 사는 곳에 도착한 페르세우스는, 하데스의 투구 퀴네에를 써서 자신의 모습을 감추고, 아테나의 방패를 이용해 청동면으로 거울과 같이 메두사를 비춰보면서 자신의 검 하르페로 그녀의 목을 베었다. 메두사의 목이 잘려나가는 그 순간 그녀의 피와 영혼에서 천마 [[페가소스]]와 '황금 검의 용사'라 불리는 [[크리사오르]]가 태어났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AutoDown200877114418661-1.jpg]]&lt;br /&gt;
&lt;br /&gt;
===아틀라스===&lt;br /&gt;
메두사의 목을 벤 뒤 페르세우스는 다시 고향으로 향하던 중 피로를 느끼고서는 하늘을 지탱하고 있는 티탄 [[아틀라스]]에게 잠시만 쉬어가도 좋냐는 허락을 구하려 했다. 그러나 그 옛날에 제우스의 아들이 헤라의 [[황금 사과]]를 훔쳐갈 것이라는 신탁을 들었던 아틀라스는 페르세우스를 거부하고 그를 무력으로 쫓아내려 하였다.&lt;br /&gt;
&lt;br /&gt;
이에 분노한 페르세우스는 아틀라스에게 메두사의 얼굴을 보여주고 그를 돌로 만들었는데, 이 돌이 된 아틀라스가 오늘 날의 아틀라스 산맥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0.jpeg]]&lt;br /&gt;
&lt;br /&gt;
===안드로메다 구출===&lt;br /&gt;
아틀라스를 돌로 만든 이후 하늘을 날아가던 페르세우스는 어느 바닷가에 쇠사슬로 묶여 있는 처녀를 발견했다. 페르세우스가 다가가 쇠사슬을 끊어주자 그녀는 고마움을 표시하며 자신은 아이티오피아의 공주 [[안드로메다]]라고 했다.&lt;br /&gt;
안드로메다의 어머니인 [[카시오페이아]] 왕비는 바다의 여신 [[네레이데스 자매]]보다 자기가 더 예쁘다고 뽐냈다.&lt;br /&gt;
이에 진노한 네레이데스가 바다의 신 [[포세이돈]]에게 저 오만한 인간들을 벌주도록 요청한 것이다.&lt;br /&gt;
이에 [[포세이돈]]은 그 벌로 에티오피아에 홍수를 일으키고 전염병이 돌게 했으며,태고적 바다의 여신이며 괴물인 [[케토]]를 보냈다고 한다.&lt;br /&gt;
[[포세이돈]]이 보낸 [[케토]]는 아이티오피아를 파괴하려 하였다. 이에 방법을 구하기 위해 아버지인 케페우스왕이 암몬신의 신탁을 구했는데, 그 신탁이 바로 자신의 딸을 제물로 바치라는 신탁이었다. [[케토]]에게 제물로 딸을 바치면 에티오피아가 질병에서 벗어날 것이라는 신탁을 듣고 그대로 했다. 그래서 안드로메다가 지금 바위에 제물로서 묶여져 있던 것이다.&lt;br /&gt;
&lt;br /&gt;
지나가던 페르세우스는 이 아름다운 공주를 보고 미모에 빠졌다. 이 때 바닷속에서 [[포세이돈]] 또는 [[헤라]]가 보낸 괴물[[케토]]가 나타났고 페르세우스와 그와의 대결이 펼쳐졌다. 페르세우스가 하르로 괴물을 베어버렸을 때 흘린[[케토]]의 피가 바다를 붉게 물들였는데 이곳이 오늘 날의 홍해라고 전해진다.&lt;br /&gt;
&lt;br /&gt;
[[파일:t01853540b9be272210.jpg]]&lt;br /&gt;
&lt;br /&gt;
=== 안드로메다와 결혼===&lt;br /&gt;
페르세우스가 [[안드로메다]]를 구출해 궁전으로 돌아오자 [[케페우스]]왕과 [[카시오페이아]]왕비는 페르세우스를 아주 극진히 대접했으며, 그와 [[안드로메다]]를 결혼시키려 하였다. 그러나 이때 [[안드로메다]]의 숙부이며 약혼자였던 [[피네우스]]가 자신을 따르는 무리를 이끌고 궁전에 난입해, 무력으로라도 [[안드로메다]]를 데려가려하였다. 페르세우스는 이 와중에 자신을 믿는 사람은 모두 {{모호|눈을 감으라고 한 뒤 [[메두사]]의 얼굴을 이용해 [[피네우스]]와 그의 무리를 모두 돌로 만들었다. 그러나 미처 눈을 감지 못한 [[케페우스]]왕과 [[카시오페이아]]왕비가 돌이 되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이후 페르세우스는 좀 더 아이티오피아에 머물며 나라를 다스렸고, 그곳에 [[안드로메다]]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장남 [[페르세스]]를 맡긴 뒤 다시 고향인 세리포스섬으로 돌아갔다. 돌아가보니 집에는 어머니가 계시지 않았고, [[딕티스]]의 아내가 말하길 [[폴리덱테스]]왕의 구애에 시달린 끝에 어디론가 숨었다는 것이다. 이에 화가 난 페르세우스는 당장에 궁전으로 달려가 [[메두사]]의 목으로 왕과 그 일행들을 모조리 돌로 만들고, 착한 어부 [[딕티스]]를 왕으로 옹립하였다.&lt;br /&gt;
&lt;br /&gt;
뒤에 페르세우스는 메두사의 머리를 [[아테나]] 여신의 신전에 바치고 다른 장비들은 [[헤르메스]]의 신전에 바쳤다. [[아테나]] 여신은 메두사의 머리를 자기 방패에 달고 다녔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下载.jpeg]]&lt;br /&gt;
&lt;br /&gt;
===아르고스로 되돌아가다===&lt;br /&gt;
한편 페르세우스는 어머니 [[다나에]]와 다시 만나고, 아내와 어머니와 함께 아르고스로 가서 외할아버지인 [[아크리시오스]]를 만나려 하였다. 외손자가 영웅이 되어 자신을 찾아오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아크리시오스]]는 신탁이 두려워 허름한 옷을 입고 아르고스에서 도망쳐, 마라톤 들판을 지나 아티카 바다를 건너 라리사로 피신했다. 다른 설에 의하면 아크리시오스는 동생 프로이토스가 쳐들어와 그를 피해서 달아난 것이라는 전승도 있다. 티린스로 쳐들어간 페르세우스는 프로이토스를 살해했으며, 신화에는 [[메두사]]의 머리를 보고 프로이토스가 돌이 되었다 한다.  이후 아르고스는 잠시나마 페르세우스가 대신 통치했는데, 이때 라리사에서 열린 운동 경기에 참가해 원반 던지기(혹은 창 던지기) 경기 중 페르세우스가 던진 원반이 센 바람이 불어, 관람석으로 날아가 어느 관중이 맞아 죽었다는 얘기를 듣고 관람석으로 달려가보니 죽은 관중은 자신의 외할아버지 [[아크리시오스]]였던 것이다. 이렇게 비극적인 신탁이 현실로 이루어졌다.&lt;br /&gt;
&lt;br /&gt;
이 일로 상심한 페르세우스는 더 이상 아르고스로 가지 않고 자신이 가진 아르고스의 땅을, 친척인 티린스의 왕 메가펜테스에게 왕위를 교환하자고 한 뒤에 미케네라는 도시를 건설한다. 그리고 [[안드로메다]]와의 사이에서 딸 [[고르고포네]]와 아들들인 [[스테넬로스]] [[알카이오스]] [[엘렉트리온]] [[메스토르]]를 얻었다. 한편 아이티오피아에서 자라던 [[페르세스]]는 훗날 아시아에서 페르시아의 시조인 아케메네스의 조상이 됨으로써, 페르시아의 왕들은 페르세우스의 후손이 된다.&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ED%8E%98%EB%A5%B4%EC%84%B8%EC%9A%B0%EC%8A%A4| 위키백과]]&lt;br /&gt;
&lt;br /&gt;
&lt;br /&gt;
==Class &amp;amp; Relation==&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작성:김령&lt;/div&gt;</summary>
		<author><name>JINLING</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E%98%EB%A5%B4%EC%84%B8%EC%9A%B0%EC%8A%A4</id>
		<title>페르세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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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3T12:42: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INLING: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이름=페르세우스&lt;br /&gt;
|라틴어=JPerseus&lt;br /&gt;
|사진=210324.82185444.jpg&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개인 사적==&lt;br /&gt;
페르세우스는 고대 그리스 신화의 영웅으로, 미케네를 건설하고 미케네의 페르세이드 왕조와 페르시아 아케메네스 왕조의 시조라고 전해진다.&lt;br /&gt;
&lt;br /&gt;
그는 다양한 괴물을 처치하는데, [[메두사]]를 살해하고, 바다 괴물이자 바다의 여신인 [[케토]]를 죽이고 [[아이티오피아]]의 공주 [[안드로메다]]를 구하였다.&lt;br /&gt;
&lt;br /&gt;
=== 출생 배경 ===&lt;br /&gt;
페르세우스는 아르고스의 왕 [[아크리시오스]]와 [[에우리디케]]의 외손자이며 다나에의 아들이다. [[다나에]]가 아이를 가지기 전, 딸에게서 태어난 외손자가 자신을 살해한다는 델포이의 신탁에 겁이 난 아크리시오스는 자신의 딸 다나에를 청동탑에 감금하였다. [[제우스]]는 황금 구름으로 변신하여 청동탑으로 들어가 황금 비를 뿌렸고 이 비를 맞은 다나에는 제우스의 아이를 임신하였다.&lt;br /&gt;
&lt;br /&gt;
어느 날 청동탑 안에서 아기의 울음소리가 들려오자 이를 의아하게 여긴 아크리시오스는 청동탑의 벽을 허물고 그 안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그곳에는 다나에가 한 아기를 안고 있었고, 그녀는 이 아기가 제우스의 아이라고 대답했다. 이에 놀란 아크리시오스는 제우스의 벌이 두려워 아이를 죽이는 대신 딸과 아이를 함께 나무 궤짝에 넣어 바다로 띄워보냈다. 이런 식으로 아이와 다나에가 죽으면 이는 자신이 아닌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책임이 될까 하는 생각에서였다.&lt;br /&gt;
&lt;br /&gt;
[[파일:640px-Klimt,_Danaë.jpg]]&lt;br /&gt;
&lt;br /&gt;
=== 소년 시절 ===&lt;br /&gt;
후에 이 궤짝은 세리포스섬까지 떠내려 갔는데, 그곳에서 [[폴리덱테스]]의 동생이자 어부인 [[딕티스]]가 물에서 건진 궤짝을 뜯어보니 그 안에 다나에와 갓난 아기인 페르세우스가 있었기에 그들을 극진히 대접했고, 특히 페르세우스를 자기 아들처럼 잘 길렀다. 그러나 딕티스의 형인 폴리덱테스 왕은 아름다운 다나에와 결혼하기 위해 계획을 꾸몄다. 자신이 피사의 왕 오이노마스의 딸 [[히포다메이아]]와 결혼한다고 소문을 내면서 잔치를 벌였는데, 세리포스섬에서는 결혼 예물로 말을 주는 것이 관례였다. 그러나 어부의 집에 사는 페르세우스는 이 잔치에 초청되고서도 말을 선물로 줄 수 없었기에 왕에게 대신 다른 것을 주겠다고 하였다. 이에 폴리덱테스 왕은 페르세우스에게 세상의 끝에 사는 괴물 [[메두사]]의 목을 가져오라고 요구했다. 다른 사람들은 그 순간 심하게 놀랐으나 페르세우스는 요구를 승낙했다.&lt;br /&gt;
&lt;br /&gt;
어쨌든 이렇게 폴리덱테스 왕의 계략에 빠진 페르세우스는 메두사를 찾아 길을 나섰다. &lt;br /&gt;
&lt;br /&gt;
이때 그를 도와주기 위해 [[아테나]] 여신이 신들의 도구들을 페르세우스에게 빌려주었는데, [[아테나]] 자신의 [[방패 아이기스], [[헤라]]의[[주머니]], [[하데스]]의 [[투구 퀴네에]], [[헤르메스]]의 하늘을 날 수 있는 [[신발]]이 그것이었다.&lt;br /&gt;
&lt;br /&gt;
=== 그라이아이 자매===&lt;br /&gt;
어쨌든 신들의 도움을 받은 페르세우스는 하늘을 날아 [[메두사]]를 찾아 다시 길을 떠나던 도중에 길을 잃고 이집트의 켐미스에 도착했다.&lt;br /&gt;
그가 [[헤르메스]]와 [[아테나]] 여신의 도움을 받아 [[고르곤 자매]]와 자매 관계에 있는 노파들인 [[그라이아이 자매]]가 공유하는 눈 하나를 빼앗은 다음에 트리토니스 호수에 던진 뒤 메두사가 사는 곳을 알아냈다고도 한다.&lt;br /&gt;
[[그라이아이 자매]]들은 장님으로, 세 자매가 번갈아가면서 쓰고 있는 눈 또는 거울 하나와 이빨 또는 틀니 하나를 빼앗은 다음, 마음대로 날 수 있는 날개 달린 신발과 몸을 안 보이게 하는 하데스의 투구, [[메두사]]의 목을 치는 데 쓸 휘어진 칼 또는 낫과 청동 방패, 그리고 잘린 머리를 담을 자루를 [[그라이아이 자매]]들에게 얻고 나서야 그들에게 눈과 이빨을 돌려주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58702607.jpg]]&lt;br /&gt;
&lt;br /&gt;
=== 메두사 퇴치 ===&lt;br /&gt;
마침내 메두사가 사는 곳에 도착한 페르세우스는, 하데스의 투구 퀴네에를 써서 자신의 모습을 감추고, 아테나의 방패를 이용해 청동면으로 거울과 같이 메두사를 비춰보면서 자신의 검 하르페로 그녀의 목을 베었다. 메두사의 목이 잘려나가는 그 순간 그녀의 피와 영혼에서 천마 [[페가소스]]와 '황금 검의 용사'라 불리는 [[크리사오르]]가 태어났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AutoDown200877114418661-1.jpg]]&lt;br /&gt;
&lt;br /&gt;
===아틀라스===&lt;br /&gt;
메두사의 목을 벤 뒤 페르세우스는 다시 고향으로 향하던 중 피로를 느끼고서는 하늘을 지탱하고 있는 티탄 [[아틀라스]]에게 잠시만 쉬어가도 좋냐는 허락을 구하려 했다. 그러나 그 옛날에 제우스의 아들이 헤라의 [[황금 사과]]를 훔쳐갈 것이라는 신탁을 들었던 아틀라스는 페르세우스를 거부하고 그를 무력으로 쫓아내려 하였다.&lt;br /&gt;
&lt;br /&gt;
이에 분노한 페르세우스는 아틀라스에게 메두사의 얼굴을 보여주고 그를 돌로 만들었는데, 이 돌이 된 아틀라스가 오늘 날의 아틀라스 산맥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0.jpeg]]&lt;br /&gt;
&lt;br /&gt;
===안드로메다 구출===&lt;br /&gt;
아틀라스를 돌로 만든 이후 하늘을 날아가던 페르세우스는 어느 바닷가에 쇠사슬로 묶여 있는 처녀를 발견했다. 페르세우스가 다가가 쇠사슬을 끊어주자 그녀는 고마움을 표시하며 자신은 아이티오피아의 공주 [[안드로메다]]라고 했다.&lt;br /&gt;
안드로메다의 어머니인 [[카시오페이아]] 왕비는 바다의 여신 [[네레이데스 자매]]보다 자기가 더 예쁘다고 뽐냈다.&lt;br /&gt;
이에 진노한 네레이데스가 바다의 신 [[포세이돈]]에게 저 오만한 인간들을 벌주도록 요청한 것이다.&lt;br /&gt;
이에 [[포세이돈]]은 그 벌로 에티오피아에 홍수를 일으키고 전염병이 돌게 했으며,태고적 바다의 여신이며 괴물인 [[케토]]를 보냈다고 한다.&lt;br /&gt;
[[포세이돈]]이 보낸 [[케토]]는 아이티오피아를 파괴하려 하였다. 이에 방법을 구하기 위해 아버지인 케페우스왕이 암몬신의 신탁을 구했는데, 그 신탁이 바로 자신의 딸을 제물로 바치라는 신탁이었다. [[케토]]에게 제물로 딸을 바치면 에티오피아가 질병에서 벗어날 것이라는 신탁을 듣고 그대로 했다. 그래서 안드로메다가 지금 바위에 제물로서 묶여져 있던 것이다.&lt;br /&gt;
&lt;br /&gt;
지나가던 페르세우스는 이 아름다운 공주를 보고 미모에 빠졌다. 이 때 바닷속에서 [[포세이돈]] 또는 [[헤라]]가 보낸 괴물[[케토]]가 나타났고 페르세우스와 그와의 대결이 펼쳐졌다. 페르세우스가 하르로 괴물을 베어버렸을 때 흘린[[케토]]의 피가 바다를 붉게 물들였는데 이곳이 오늘 날의 홍해라고 전해진다.&lt;br /&gt;
&lt;br /&gt;
[[파일:t01853540b9be272210.jpg]]&lt;br /&gt;
&lt;br /&gt;
=== 안드로메다와 결혼===&lt;br /&gt;
페르세우스가 [[안드로메다]]를 구출해 궁전으로 돌아오자 [[케페우스]]왕과 [[카시오페이아]]왕비는 페르세우스를 아주 극진히 대접했으며, 그와 [[안드로메다]]를 결혼시키려 하였다. 그러나 이때 [[안드로메다]]의 숙부이며 약혼자였던 [[피네우스]]가 자신을 따르는 무리를 이끌고 궁전에 난입해, 무력으로라도 [[안드로메다]]를 데려가려하였다. 페르세우스는 이 와중에 자신을 믿는 사람은 모두 {{모호|눈을 감으라고 한 뒤 [[메두사]]의 얼굴을 이용해 [[피네우스]]와 그의 무리를 모두 돌로 만들었다. 그러나 미처 눈을 감지 못한 [[케페우스]]왕과 [[카시오페이아]]왕비가 돌이 되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이후 페르세우스는 좀 더 아이티오피아에 머물며 나라를 다스렸고, 그곳에 [[안드로메다]]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장남 [[페르세스]]를 맡긴 뒤 다시 고향인 세리포스섬으로 돌아갔다. 돌아가보니 집에는 어머니가 계시지 않았고, [[딕티스]]의 아내가 말하길 [[폴리덱테스]]왕의 구애에 시달린 끝에 어디론가 숨었다는 것이다. 이에 화가 난 페르세우스는 당장에 궁전으로 달려가 [[메두사]]의 목으로 왕과 그 일행들을 모조리 돌로 만들고, 착한 어부 [[딕티스]]를 왕으로 옹립하였다.&lt;br /&gt;
&lt;br /&gt;
뒤에 페르세우스는 메두사의 머리를 [[아테나]] 여신의 신전에 바치고 다른 장비들은 [[헤르메스]]의 신전에 바쳤다. [[아테나]] 여신은 메두사의 머리를 자기 방패에 달고 다녔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下载.jpeg]]&lt;br /&gt;
&lt;br /&gt;
===아르고스로 되돌아가다===&lt;br /&gt;
한편 페르세우스는 어머니 [[다나에]]와 다시 만나고, 아내와 어머니와 함께 아르고스로 가서 외할아버지인 [[아크리시오스]]를 만나려 하였다. 외손자가 영웅이 되어 자신을 찾아오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아크리시오스]]는 신탁이 두려워 허름한 옷을 입고 아르고스에서 도망쳐, 마라톤 들판을 지나 아티카 바다를 건너 라리사로 피신했다. 다른 설에 의하면 아크리시오스는 동생 프로이토스가 쳐들어와 그를 피해서 달아난 것이라는 전승도 있다. 티린스로 쳐들어간 페르세우스는 프로이토스를 살해했으며, 신화에는 [[메두사]]의 머리를 보고 프로이토스가 돌이 되었다 한다.  이후 아르고스는 잠시나마 페르세우스가 대신 통치했는데, 이때 라리사에서 열린 운동 경기에 참가해 원반 던지기(혹은 창 던지기) 경기 중 페르세우스가 던진 원반이 센 바람이 불어, 관람석으로 날아가 어느 관중이 맞아 죽었다는 얘기를 듣고 관람석으로 달려가보니 죽은 관중은 자신의 외할아버지 [[아크리시오스]]였던 것이다. 이렇게 비극적인 신탁이 현실로 이루어졌다.&lt;br /&gt;
&lt;br /&gt;
이 일로 상심한 페르세우스는 더 이상 아르고스로 가지 않고 자신이 가진 아르고스의 땅을, 친척인 티린스의 왕 메가펜테스에게 왕위를 교환하자고 한 뒤에 미케네라는 도시를 건설한다. 그리고 [[안드로메다]]와의 사이에서 딸 [[고르고포네]]와 아들들인 [[스테넬로스]] [[알카이오스]] [[엘렉트리온]] [[메스토르]]를 얻었다. 한편 아이티오피아에서 자라던 [[페르세스]]는 훗날 아시아에서 페르시아의 시조인 아케메네스의 조상이 됨으로써, 페르시아의 왕들은 페르세우스의 후손이 된다.&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ED%8E%98%EB%A5%B4%EC%84%B8%EC%9A%B0%EC%8A%A4| 위키백과]]&lt;br /&gt;
&lt;br /&gt;
&lt;br /&gt;
==Class &amp;amp; Relation==&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작성:김령&lt;/div&gt;</summary>
		<author><name>JINLING</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99%A9%EA%B8%88_%EC%82%AC%EA%B3%BC</id>
		<title>황금 사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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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3T07:33: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INLING: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그리스로마 신화에서 트로이 전쟁의 배후가 된 떡밥&lt;br /&gt;
&lt;br /&gt;
그 기원은 바다의 님프 테티스와 펠레우스의 결혼식으로부터 시작되는데, 다른 신들은 다 초청받았지만 불화의 여신 에리스는(자리가 자리다보니) 초청을 받지 못했다. 격분한 에리스는 &amp;quot;이것들 맛좀봐라&amp;quot;라는 생각에서 황금사과를 신들 사이에 몰래 놓아두고 가버린다. 그런데 이 황금사과에 적힌 글이 &amp;quot;가장 아름다운 여신에게&amp;quot;라고 씌여져 있던 탓으로 이를 놓고 헤라, 아테나, 아프로디테가 누가 황금사과를 가져야 하는지를 놓고 다투게 된것이다.[1] 이 선정은 제우스 아버지 세대, 제우스 세대, 제우스 자식 세대의 여신들 중에서 각각 선발된 듯 하다.&lt;br /&gt;
&lt;br /&gt;
이후의 이야기는 트로이 전쟁 항목 참조. &lt;br /&gt;
&lt;br /&gt;
헤라클레스의 이야기에도 황금사과가 등장하는데 세계의 서쪽 끝에 헤스페리데스의 님프들이 지키는 동산의 황금사과를 가져오라는 퀘스트에 나온다. 이 황금사과는 가이아가 헤라에게 제우스와의 결혼 선물로 준것이니 헤라클레스 입장에선 헤라의 결혼 선물을 훔쳐오라는 소리나 다름없었다.&lt;br /&gt;
&lt;br /&gt;
아탈란테와 멜라니온(혹은 히포메네스라고도 씀) 이야기에도 나온다. 결혼하면 파멸할 것이라는 신탁으로 인해 결혼하지 않기로 한 아탈렌테는 자신과 결혼하려면 경주에서 이겨야 하나 지면 죽는다는 요구조건을 내걸었고 수많은 구혼자들이 도전하였으나 실패했다. 이후 멜라니온이라는 남자가 사랑의 여신 아프로디테에게 기도하여 황금사과 3개를 얻었고 도전, 질때마다 하나씩 던져 이것을 줍는 틈을 타서 이겼다는 내용이다. 결국 결혼은 했는데 멜라니온이 아프로디테에게 공물 바치는 일을 깜빡 하여 신을 삐지게 하였고 둘 다 사자로 변하는 형벌을 받았다고 한다. (그 과정이 흠좀무한데, 아프로디테 문서와 아탈란테 문서 참고)&lt;br /&gt;
&lt;br /&gt;
이 황금사과의 정체에 대해서는 실제로는 오렌지일것이다 라는 주장과 레몬일것이라는 주장들이 있다. 그런데 이런 수 많은 사건들을 일으킨 물건답지 않게 별 이렇다 할 능력이 없다는 게 특이한 점. 아래 북구와 켈트 신화의 사과와 달리 별 특이한 능력이 없다. 어쩌면 사과가 아니라 진짜 황금 덩어리일지도 모른다.&lt;br /&gt;
&lt;br /&gt;
==사진==&lt;br /&gt;
[[파일:20120605000053_0.jpg]]&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s://namu.wiki/w/%ED%99%A9%EA%B8%88%EC%82%AC%EA%B3%BC| 나무위키]]&lt;/div&gt;</summary>
		<author><name>JINLING</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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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패 아이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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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3T07:31:5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INLING: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산양피(山羊皮)’라는 뜻이며 그리스 신화의 주신(主神) 제우스와 여신 아테나가 가지고 있던 방패와 비슷한 것. 그러나 미술에서는 주로 아테나가 가슴에 달고 있던 산양피의 짧은 흉갑(胸甲)을 가리킨다. 중앙에는 페르세우스로부터 받은 메두사(고르고)의 목이 배치되어 있고, 주변에는 뱀의 무늬가 붙어 있다.&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614837&amp;amp;cid=50292&amp;amp;categoryId=50292| 지식백과]]&lt;/div&gt;</summary>
		<author><name>JINLING</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7%B8%EB%A6%AC%EC%8A%A4_%EB%A1%9C%EB%A7%88%EC%8B%A0%ED%99%94</id>
		<title>그리스 로마신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7%B8%EB%A6%AC%EC%8A%A4_%EB%A1%9C%EB%A7%88%EC%8B%A0%ED%99%94"/>
				<updated>2017-06-13T07:30:1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INLING: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지역==&lt;br /&gt;
고대 그리스의 세계는 현대 그리스뿐만이 아니라 그리스인들이 정착하여 헬레니즘을 비롯한 그리스 문화가 퍼진 지역을 포괄한다: 키프로스, 그리고 당시에 이오니아로 알려진 터키의 에게 해 연안, 마그나 그라이키아(시칠리아와 이탈리아 남부)와 현재의 알바니아, 불가리아, 이집트, 리비아, 프랑스 남부, 에스파냐 남부, 카탈루냐, 사카르트벨로, 루마니아와 우크라이나의 그리스 정착지 등이 있다.&lt;br /&gt;
&lt;br /&gt;
[[파일:希腊神话.jpg]]&lt;br /&gt;
&lt;br /&gt;
==그리스적 세계관&amp;lt;ref&amp;gt;[http://blog.daum.net/25ljj/88 &amp;lt;출처&amp;gt;: 개인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리스 인구 지구가 둥글고 평평하다고 생각했다. 자기를 나라 그리스는 세계의 중앙에 있으며, 신들의 주거지인 신탁으로 유명한 성지가 자기들이 살고 있는 나라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고 믿었다. 원반 같은 세계는 서에서 둥으로 횡단한 바다에 의해 두 개로 나뉘어져 있다고 생각했으며, 이바다를 지중해라고 불렸고, 여기에 이어지는 바다를 에옥세이노스 즉 흑해라고 불렸다. 그리스 인들이 알고 있는 바다는 이 둘 뿐이었다.&lt;br /&gt;
&lt;br /&gt;
세계의 주위에는 오케아노스라 불리는 대양하가 있는데 그엇은 지구의 서편에서는 남쪽에서 북쪽으로, 동편에서는 그 반대인 북쪽으로 흐른다고 했다. 그 흐름은 언제나 한결갈이 변함이 없어서 아부리 거센 폭풍우가 몰아쳐도 범람하는 일이 없다. 바다와 지구상의 모든 강은 그곳으로부터 물을 공급을 받고 있다. 하데스가 다스리는 명계는 오카아노스의 저쪽 세상 끝에 있다고 생각했고 후에는 지하에 있다고 여겼다.&lt;br /&gt;
&lt;br /&gt;
==세계의 기원==&lt;br /&gt;
세상이 지루한 공허인 카오스에서 비롯되었다. 이 공허가 끝나자 에우리노메, 가이아(대지)가 나타났고, 에로스(사랑), 무저갱(나락, 타르타로스), 에레보스와 같은 다른 근본 신들도 등장하게 되었다. 가이아는 남자의 도움 없이 우라노스(하늘)를 낳았고 그와 결합하였다.&lt;br /&gt;
&lt;br /&gt;
==신==&lt;br /&gt;
[[페르세우스]]&lt;br /&gt;
&lt;br /&gt;
[[제우스]]&lt;br /&gt;
&lt;br /&gt;
[[아테나]]&lt;br /&gt;
&lt;br /&gt;
[[헤르메스]]&lt;br /&gt;
&lt;br /&gt;
[[하데스]]&lt;br /&gt;
&lt;br /&gt;
[[포세이돈 ]]&lt;br /&gt;
&lt;br /&gt;
[[헤라]]&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괴물==&lt;br /&gt;
[[메두사]]&lt;br /&gt;
&lt;br /&gt;
[[고르곤 자매]]&lt;br /&gt;
&lt;br /&gt;
[[그라이아이 자매]]&lt;br /&gt;
&lt;br /&gt;
[[페가수스]]&lt;br /&gt;
&lt;br /&gt;
[[크리사오르]]&lt;br /&gt;
&lt;br /&gt;
[[케토]]&lt;br /&gt;
&lt;br /&gt;
[[네레이데스 자매]]&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인물==&lt;br /&gt;
[[아크리시오스]]&lt;br /&gt;
&lt;br /&gt;
[[다나에]]&lt;br /&gt;
&lt;br /&gt;
[[안드로메다 ]]&lt;br /&gt;
&lt;br /&gt;
[[카시오페이아]]&lt;br /&gt;
&lt;br /&gt;
[[케페우스]]&lt;br /&gt;
&lt;br /&gt;
[[딕티스]]&lt;br /&gt;
&lt;br /&gt;
[[폴리덱테스]]&lt;br /&gt;
&lt;br /&gt;
[[히포다메이아]]&lt;br /&gt;
&lt;br /&gt;
[[아틀라스]]&lt;br /&gt;
&lt;br /&gt;
[[피네우스]]&lt;br /&gt;
&lt;br /&gt;
[[페르세스]]&lt;br /&gt;
&lt;br /&gt;
[[고르고포네]]&lt;br /&gt;
&lt;br /&gt;
[[스테넬로스 ]]&lt;br /&gt;
&lt;br /&gt;
[[알카이오스]]&lt;br /&gt;
&lt;br /&gt;
[[엘렉트리온]]&lt;br /&gt;
&lt;br /&gt;
[[메스토르]]&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사물==&lt;br /&gt;
&lt;br /&gt;
[[ 방패 아이기스]]&lt;br /&gt;
&lt;br /&gt;
[[투구 퀴네에]]&lt;br /&gt;
&lt;br /&gt;
[[ 주머니]]&lt;br /&gt;
&lt;br /&gt;
[[신발]]&lt;br /&gt;
&lt;br /&gt;
[[황금 사과]]&lt;br /&gt;
&lt;br /&gt;
==영화==&lt;br /&gt;
&lt;br /&gt;
[[lash Of The Titans 2010]]  타이탄&lt;br /&gt;
&lt;br /&gt;
&lt;br /&gt;
[[Immortals]]  신들의 전쟁&lt;br /&gt;
&lt;br /&gt;
&lt;br /&gt;
[[Hercules]]  허큘리스&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령]]&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 : 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 [[분류: 신화 이야기]]&lt;/div&gt;</summary>
		<author><name>JINLING</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E%98%EB%A5%B4%EC%84%B8%EC%9A%B0%EC%8A%A4</id>
		<title>페르세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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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3T07:26:1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INLING: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이름=페르세우스&lt;br /&gt;
|라틴어=JPerseus&lt;br /&gt;
|사진=210324.82185444.jpg&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개인 사적==&lt;br /&gt;
페르세우스는 고대 그리스 신화의 영웅으로, 미케네를 건설하고 미케네의 페르세이드 왕조와 페르시아 아케메네스 왕조의 시조라고 전해진다.&lt;br /&gt;
&lt;br /&gt;
그는 다양한 괴물을 처치하는데, [[메두사]]를 살해하고, 바다 괴물이자 바다의 여신인 [[케토]]를 죽이고 [[아이티오피아]]의 공주 [[안드로메다]]를 구하였다.&lt;br /&gt;
&lt;br /&gt;
=== 출생 배경 ===&lt;br /&gt;
페르세우스는 아르고스의 왕 [[아크리시오스]]와 [[에우리디케]]의 외손자이며 다나에의 아들이다. [[다나에]]가 아이를 가지기 전, 딸에게서 태어난 외손자가 자신을 살해한다는 델포이의 신탁에 겁이 난 아크리시오스는 자신의 딸 다나에를 청동탑에 감금하였다. [[제우스]]는 황금 구름으로 변신하여 청동탑으로 들어가 황금 비를 뿌렸고 이 비를 맞은 다나에는 제우스의 아이를 임신하였다.&lt;br /&gt;
&lt;br /&gt;
어느 날 청동탑 안에서 아기의 울음소리가 들려오자 이를 의아하게 여긴 아크리시오스는 청동탑의 벽을 허물고 그 안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그곳에는 다나에가 한 아기를 안고 있었고, 그녀는 이 아기가 제우스의 아이라고 대답했다. 이에 놀란 아크리시오스는 제우스의 벌이 두려워 아이를 죽이는 대신 딸과 아이를 함께 나무 궤짝에 넣어 바다로 띄워보냈다. 이런 식으로 아이와 다나에가 죽으면 이는 자신이 아닌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책임이 될까 하는 생각에서였다.&lt;br /&gt;
&lt;br /&gt;
[[파일:640px-Klimt,_Danaë.jpg]]&lt;br /&gt;
&lt;br /&gt;
=== 소년 시절 ===&lt;br /&gt;
후에 이 궤짝은 세리포스섬까지 떠내려 갔는데, 그곳에서 [[폴리덱테스]]의 동생이자 어부인 [[딕티스]]가 물에서 건진 궤짝을 뜯어보니 그 안에 다나에와 갓난 아기인 페르세우스가 있었기에 그들을 극진히 대접했고, 특히 페르세우스를 자기 아들처럼 잘 길렀다. 그러나 딕티스의 형인 폴리덱테스 왕은 아름다운 다나에와 결혼하기 위해 계획을 꾸몄다. 자신이 피사의 왕 오이노마스의 딸 [[히포다메이아]]와 결혼한다고 소문을 내면서 잔치를 벌였는데, 세리포스섬에서는 결혼 예물로 말을 주는 것이 관례였다. 그러나 어부의 집에 사는 페르세우스는 이 잔치에 초청되고서도 말을 선물로 줄 수 없었기에 왕에게 대신 다른 것을 주겠다고 하였다. 이에 폴리덱테스 왕은 페르세우스에게 세상의 끝에 사는 괴물 [[메두사]]의 목을 가져오라고 요구했다. 다른 사람들은 그 순간 심하게 놀랐으나 페르세우스는 요구를 승낙했다.&lt;br /&gt;
&lt;br /&gt;
어쨌든 이렇게 폴리덱테스 왕의 계략에 빠진 페르세우스는 메두사를 찾아 길을 나섰다. &lt;br /&gt;
&lt;br /&gt;
이때 그를 도와주기 위해 [[아테나]] 여신이 신들의 도구들을 페르세우스에게 빌려주었는데, [[아테나]] 자신의 [[방패 아이기스], [[헤라]]의[[주머니]], [[하데스]]의 [[투구 퀴네에]], [[헤르메스]]의 하늘을 날 수 있는 [[신발]]이 그것이었다.&lt;br /&gt;
&lt;br /&gt;
=== 그라이아이 자매===&lt;br /&gt;
어쨌든 신들의 도움을 받은 페르세우스는 하늘을 날아 [[메두사]]를 찾아 다시 길을 떠나던 도중에 길을 잃고 이집트의 켐미스에 도착했다.&lt;br /&gt;
그가 [[헤르메스]]와 [[아테나]] 여신의 도움을 받아 [[고르곤 자매]]와 자매 관계에 있는 노파들인 [[그라이아이 자매]]가 공유하는 눈 하나를 빼앗은 다음에 트리토니스 호수에 던진 뒤 메두사가 사는 곳을 알아냈다고도 한다.&lt;br /&gt;
[[그라이아이 자매]]들은 장님으로, 세 자매가 번갈아가면서 쓰고 있는 눈 또는 거울 하나와 이빨 또는 틀니 하나를 빼앗은 다음, 마음대로 날 수 있는 날개 달린 신발과 몸을 안 보이게 하는 하데스의 투구, [[메두사]]의 목을 치는 데 쓸 휘어진 칼 또는 낫과 청동 방패, 그리고 잘린 머리를 담을 자루를 [[그라이아이 자매]]들에게 얻고 나서야 그들에게 눈과 이빨을 돌려주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58702607.jpg]]&lt;br /&gt;
&lt;br /&gt;
=== 메두사 퇴치 ===&lt;br /&gt;
마침내 메두사가 사는 곳에 도착한 페르세우스는, 하데스의 투구 퀴네에를 써서 자신의 모습을 감추고, 아테나의 방패를 이용해 청동면으로 거울과 같이 메두사를 비춰보면서 자신의 검 하르페로 그녀의 목을 베었다. 메두사의 목이 잘려나가는 그 순간 그녀의 피와 영혼에서 천마 [[페가소스]]와 '황금 검의 용사'라 불리는 [[크리사오르]]가 태어났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AutoDown200877114418661-1.jpg]]&lt;br /&gt;
&lt;br /&gt;
===아틀라스===&lt;br /&gt;
메두사의 목을 벤 뒤 페르세우스는 다시 고향으로 향하던 중 피로를 느끼고서는 하늘을 지탱하고 있는 티탄 [[아틀라스]]에게 잠시만 쉬어가도 좋냐는 허락을 구하려 했다. 그러나 그 옛날에 제우스의 아들이 헤라의 [[황금 사과]]를 훔쳐갈 것이라는 신탁을 들었던 아틀라스는 페르세우스를 거부하고 그를 무력으로 쫓아내려 하였다.&lt;br /&gt;
&lt;br /&gt;
이에 분노한 페르세우스는 아틀라스에게 메두사의 얼굴을 보여주고 그를 돌로 만들었는데, 이 돌이 된 아틀라스가 오늘 날의 아틀라스 산맥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0.jpeg]]&lt;br /&gt;
&lt;br /&gt;
===안드로메다 구출===&lt;br /&gt;
아틀라스를 돌로 만든 이후 하늘을 날아가던 페르세우스는 어느 바닷가에 쇠사슬로 묶여 있는 처녀를 발견했다. 페르세우스가 다가가 쇠사슬을 끊어주자 그녀는 고마움을 표시하며 자신은 아이티오피아의 공주 [[안드로메다]]라고 했다.&lt;br /&gt;
안드로메다의 어머니인 [[카시오페이아]] 왕비는 바다의 여신 [[네레이데스 자매]]보다 자기가 더 예쁘다고 뽐냈다.&lt;br /&gt;
이에 진노한 네레이데스가 바다의 신 [[포세이돈]]에게 저 오만한 인간들을 벌주도록 요청한 것이다.&lt;br /&gt;
이에 [[포세이돈]]은 그 벌로 에티오피아에 홍수를 일으키고 전염병이 돌게 했으며,태고적 바다의 여신이며 괴물인 [[케토]]를 보냈다고 한다.&lt;br /&gt;
[[포세이돈]]이 보낸 [[케토]]는 아이티오피아를 파괴하려 하였다. 이에 방법을 구하기 위해 아버지인 케페우스왕이 암몬신의 신탁을 구했는데, 그 신탁이 바로 자신의 딸을 제물로 바치라는 신탁이었다. [[케토]]에게 제물로 딸을 바치면 에티오피아가 질병에서 벗어날 것이라는 신탁을 듣고 그대로 했다. 그래서 안드로메다가 지금 바위에 제물로서 묶여져 있던 것이다.&lt;br /&gt;
&lt;br /&gt;
지나가던 페르세우스는 이 아름다운 공주를 보고 미모에 빠졌다. 이 때 바닷속에서 [[포세이돈]] 또는 [[헤라]]가 보낸 괴물[[케토]]가 나타났고 페르세우스와 그와의 대결이 펼쳐졌다. 페르세우스가 하르로 괴물을 베어버렸을 때 흘린[[케토]]의 피가 바다를 붉게 물들였는데 이곳이 오늘 날의 홍해라고 전해진다.&lt;br /&gt;
&lt;br /&gt;
[[파일:t01853540b9be272210.jpg]]&lt;br /&gt;
&lt;br /&gt;
=== 안드로메다와 결혼===&lt;br /&gt;
페르세우스가 [[안드로메다]]를 구출해 궁전으로 돌아오자 [[케페우스]]왕과 [[카시오페이아]]왕비는 페르세우스를 아주 극진히 대접했으며, 그와 [[안드로메다]]를 결혼시키려 하였다. 그러나 이때 [[안드로메다]]의 숙부이며 약혼자였던 [[피네우스]]가 자신을 따르는 무리를 이끌고 궁전에 난입해, 무력으로라도 [[안드로메다]]를 데려가려하였다. 페르세우스는 이 와중에 자신을 믿는 사람은 모두 {{모호|눈을 감으라고 한 뒤 [[메두사]]의 얼굴을 이용해 [[피네우스]]와 그의 무리를 모두 돌로 만들었다. 그러나 미처 눈을 감지 못한 [[케페우스]]왕과 [[카시오페이아]]왕비가 돌이 되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이후 페르세우스는 좀 더 아이티오피아에 머물며 나라를 다스렸고, 그곳에 [[안드로메다]]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장남 [[페르세스]]를 맡긴 뒤 다시 고향인 세리포스섬으로 돌아갔다. 돌아가보니 집에는 어머니가 계시지 않았고, [[딕티스]]의 아내가 말하길 [[폴리덱테스]]왕의 구애에 시달린 끝에 어디론가 숨었다는 것이다. 이에 화가 난 페르세우스는 당장에 궁전으로 달려가 [[메두사]]의 목으로 왕과 그 일행들을 모조리 돌로 만들고, 착한 어부 [[딕티스]]를 왕으로 옹립하였다.&lt;br /&gt;
&lt;br /&gt;
뒤에 페르세우스는 메두사의 머리를 [[아테나]] 여신의 신전에 바치고 다른 장비들은 [[헤르메스]]의 신전에 바쳤다. [[아테나]] 여신은 메두사의 머리를 자기 방패에 달고 다녔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下载.jpeg]]&lt;br /&gt;
&lt;br /&gt;
===아르고스로 되돌아가다===&lt;br /&gt;
한편 페르세우스는 어머니 [[다나에]]와 다시 만나고, 아내와 어머니와 함께 아르고스로 가서 외할아버지인 [[아크리시오스]]를 만나려 하였다. 외손자가 영웅이 되어 자신을 찾아오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아크리시오스]]는 신탁이 두려워 허름한 옷을 입고 아르고스에서 도망쳐, 마라톤 들판을 지나 아티카 바다를 건너 라리사로 피신했다. 다른 설에 의하면 아크리시오스는 동생 프로이토스가 쳐들어와 그를 피해서 달아난 것이라는 전승도 있다. 티린스로 쳐들어간 페르세우스는 프로이토스를 살해했으며, 신화에는 [[메두사]]의 머리를 보고 프로이토스가 돌이 되었다 한다.  이후 아르고스는 잠시나마 페르세우스가 대신 통치했는데, 이때 라리사에서 열린 운동 경기에 참가해 원반 던지기(혹은 창 던지기) 경기 중 페르세우스가 던진 원반이 센 바람이 불어, 관람석으로 날아가 어느 관중이 맞아 죽었다는 얘기를 듣고 관람석으로 달려가보니 죽은 관중은 자신의 외할아버지 [[아크리시오스]]였던 것이다. 이렇게 비극적인 신탁이 현실로 이루어졌다.&lt;br /&gt;
&lt;br /&gt;
이 일로 상심한 페르세우스는 더 이상 아르고스로 가지 않고 자신이 가진 아르고스의 땅을, 친척인 티린스의 왕 메가펜테스에게 왕위를 교환하자고 한 뒤에 미케네라는 도시를 건설한다. 그리고 [[안드로메다]]와의 사이에서 딸 [[고르고포네]]와 아들들인 [[스테넬로스]] [[알카이오스]] [[엘렉트리온]] [[메스토르]]를 얻었다. 한편 아이티오피아에서 자라던 [[페르세스]]는 훗날 아시아에서 페르시아의 시조인 아케메네스의 조상이 됨으로써, 페르시아의 왕들은 페르세우스의 후손이 된다.&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ED%8E%98%EB%A5%B4%EC%84%B8%EC%9A%B0%EC%8A%A4| 위키백과]]&lt;/div&gt;</summary>
		<author><name>JINLING</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E%98%EB%A5%B4%EC%84%B8%EC%9A%B0%EC%8A%A4</id>
		<title>페르세우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E%98%EB%A5%B4%EC%84%B8%EC%9A%B0%EC%8A%A4"/>
				<updated>2017-06-13T07:25:5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INLING: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이름=페르세우스&lt;br /&gt;
|라틴어=JPerseus&lt;br /&gt;
|사진=210324.82185444.jpg&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개인 사적==&lt;br /&gt;
페르세우스는 고대 그리스 신화의 영웅으로, 미케네를 건설하고 미케네의 페르세이드 왕조와 페르시아 아케메네스 왕조의 시조라고 전해진다.&lt;br /&gt;
&lt;br /&gt;
그는 다양한 괴물을 처치하는데, [[메두사]]를 살해하고, 바다 괴물이자 바다의 여신인 [[케토]]를 죽이고 [[아이티오피아]]의 공주 [[안드로메다]]를 구하였다.&lt;br /&gt;
&lt;br /&gt;
=== 출생 배경 ===&lt;br /&gt;
페르세우스는 아르고스의 왕 [[아크리시오스]]와 [[에우리디케]]의 외손자이며 다나에의 아들이다. [[다나에]]가 아이를 가지기 전, 딸에게서 태어난 외손자가 자신을 살해한다는 델포이의 신탁에 겁이 난 아크리시오스는 자신의 딸 다나에를 청동탑에 감금하였다. [[제우스]]는 황금 구름으로 변신하여 청동탑으로 들어가 황금 비를 뿌렸고 이 비를 맞은 다나에는 제우스의 아이를 임신하였다.&lt;br /&gt;
&lt;br /&gt;
어느 날 청동탑 안에서 아기의 울음소리가 들려오자 이를 의아하게 여긴 아크리시오스는 청동탑의 벽을 허물고 그 안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그곳에는 다나에가 한 아기를 안고 있었고, 그녀는 이 아기가 제우스의 아이라고 대답했다. 이에 놀란 아크리시오스는 제우스의 벌이 두려워 아이를 죽이는 대신 딸과 아이를 함께 나무 궤짝에 넣어 바다로 띄워보냈다. 이런 식으로 아이와 다나에가 죽으면 이는 자신이 아닌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책임이 될까 하는 생각에서였다.&lt;br /&gt;
&lt;br /&gt;
[[파일:640px-Klimt,_Danaë.jpg]]&lt;br /&gt;
&lt;br /&gt;
=== 소년 시절 ===&lt;br /&gt;
후에 이 궤짝은 세리포스섬까지 떠내려 갔는데, 그곳에서 [[폴리덱테스]]의 동생이자 어부인 [[딕티스]]가 물에서 건진 궤짝을 뜯어보니 그 안에 다나에와 갓난 아기인 페르세우스가 있었기에 그들을 극진히 대접했고, 특히 페르세우스를 자기 아들처럼 잘 길렀다. 그러나 딕티스의 형인 폴리덱테스 왕은 아름다운 다나에와 결혼하기 위해 계획을 꾸몄다. 자신이 피사의 왕 오이노마스의 딸 [[히포다메이아]]와 결혼한다고 소문을 내면서 잔치를 벌였는데, 세리포스섬에서는 결혼 예물로 말을 주는 것이 관례였다. 그러나 어부의 집에 사는 페르세우스는 이 잔치에 초청되고서도 말을 선물로 줄 수 없었기에 왕에게 대신 다른 것을 주겠다고 하였다. 이에 폴리덱테스 왕은 페르세우스에게 세상의 끝에 사는 괴물 [[메두사]]의 목을 가져오라고 요구했다. 다른 사람들은 그 순간 심하게 놀랐으나 페르세우스는 요구를 승낙했다.&lt;br /&gt;
&lt;br /&gt;
어쨌든 이렇게 폴리덱테스 왕의 계략에 빠진 페르세우스는 메두사를 찾아 길을 나섰다. &lt;br /&gt;
&lt;br /&gt;
이때 그를 도와주기 위해 [[아테나]] 여신이 신들의 도구들을 페르세우스에게 빌려주었는데, [[아테나]] 자신의 [[방패 아이기스], [[헤라]]의[[주머니]], [[하데스]]의 [[투구 퀴네에]], [[헤르메스]]의 하늘을 날 수 있는 [[신발]]이 그것이었다.&lt;br /&gt;
&lt;br /&gt;
=== 그라이아이 자매===&lt;br /&gt;
어쨌든 신들의 도움을 받은 페르세우스는 하늘을 날아 [[메두사]]를 찾아 다시 길을 떠나던 도중에 길을 잃고 이집트의 켐미스에 도착했다.&lt;br /&gt;
그가 [[헤르메스]]와 [[아테나]] 여신의 도움을 받아 [[고르곤 자매]]와 자매 관계에 있는 노파들인 [[그라이아이 자매]]가 공유하는 눈 하나를 빼앗은 다음에 트리토니스 호수에 던진 뒤 메두사가 사는 곳을 알아냈다고도 한다.&lt;br /&gt;
[[그라이아이 자매]]들은 장님으로, 세 자매가 번갈아가면서 쓰고 있는 눈 또는 거울 하나와 이빨 또는 틀니 하나를 빼앗은 다음, 마음대로 날 수 있는 날개 달린 신발과 몸을 안 보이게 하는 하데스의 투구, [[메두사]]의 목을 치는 데 쓸 휘어진 칼 또는 낫과 청동 방패, 그리고 잘린 머리를 담을 자루를 [[그라이아이 자매]]들에게 얻고 나서야 그들에게 눈과 이빨을 돌려주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58702607.jpg]]&lt;br /&gt;
&lt;br /&gt;
=== 메두사 퇴치 ===&lt;br /&gt;
마침내 메두사가 사는 곳에 도착한 페르세우스는, 하데스의 투구 퀴네에를 써서 자신의 모습을 감추고, 아테나의 방패를 이용해 청동면으로 거울과 같이 메두사를 비춰보면서 자신의 검 하르페로 그녀의 목을 베었다. 메두사의 목이 잘려나가는 그 순간 그녀의 피와 영혼에서 천마 [[페가소스]]와 '황금 검의 용사'라 불리는 [[크리사오르]]가 태어났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AutoDown200877114418661-1.jpg]]&lt;br /&gt;
&lt;br /&gt;
===아틀라스===&lt;br /&gt;
메두사의 목을 벤 뒤 페르세우스는 다시 고향으로 향하던 중 피로를 느끼고서는 하늘을 지탱하고 있는 티탄 [[아틀라스]]에게 잠시만 쉬어가도 좋냐는 허락을 구하려 했다. 그러나 그 옛날에 제우스의 아들이 헤라의 [[황금 사과]]를 훔쳐갈 것이라는 신탁을 들었던 아틀라스는 페르세우스를 거부하고 그를 무력으로 쫓아내려 하였다.&lt;br /&gt;
&lt;br /&gt;
이에 분노한 페르세우스는 아틀라스에게 메두사의 얼굴을 보여주고 그를 돌로 만들었는데, 이 돌이 된 아틀라스가 오늘 날의 아틀라스 산맥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0.jpeg]]&lt;br /&gt;
&lt;br /&gt;
===안드로메다 구출===&lt;br /&gt;
아틀라스를 돌로 만든 이후 하늘을 날아가던 페르세우스는 어느 바닷가에 쇠사슬로 묶여 있는 처녀를 발견했다. 페르세우스가 다가가 쇠사슬을 끊어주자 그녀는 고마움을 표시하며 자신은 아이티오피아의 공주 [[안드로메다]]라고 했다.&lt;br /&gt;
안드로메다의 어머니인 [[카시오페이아]] 왕비는 바다의 여신 [[네레이데스 자매]]보다 자기가 더 예쁘다고 뽐냈다.&lt;br /&gt;
이에 진노한 네레이데스가 바다의 신 [[포세이돈]]에게 저 오만한 인간들을 벌주도록 요청한 것이다.&lt;br /&gt;
이에 [[포세이돈]]은 그 벌로 에티오피아에 홍수를 일으키고 전염병이 돌게 했으며,태고적 바다의 여신이며 괴물인 [[케토]]를 보냈다고 한다.&lt;br /&gt;
[[포세이돈]]이 보낸 [[케토]]는 아이티오피아를 파괴하려 하였다. 이에 방법을 구하기 위해 아버지인 케페우스왕이 암몬신의 신탁을 구했는데, 그 신탁이 바로 자신의 딸을 제물로 바치라는 신탁이었다. [[케토]]에게 제물로 딸을 바치면 에티오피아가 질병에서 벗어날 것이라는 신탁을 듣고 그대로 했다. 그래서 안드로메다가 지금 바위에 제물로서 묶여져 있던 것이다.&lt;br /&gt;
&lt;br /&gt;
지나가던 페르세우스는 이 아름다운 공주를 보고 미모에 빠졌다. 이 때 바닷속에서 [[포세이돈]] 또는 [[헤라]]가 보낸 괴물[[케토]]가 나타났고 페르세우스와 그와의 대결이 펼쳐졌다. 페르세우스가 하르로 괴물을 베어버렸을 때 흘린[[케토]]의 피가 바다를 붉게 물들였는데 이곳이 오늘 날의 홍해라고 전해진다.&lt;br /&gt;
&lt;br /&gt;
[[파일:t01853540b9be272210.jpg]]&lt;br /&gt;
&lt;br /&gt;
=== 안드로메다와 결혼===&lt;br /&gt;
페르세우스가 [[안드로메다]]를 구출해 궁전으로 돌아오자 [[케페우스]]왕과 [[카시오페이아]]왕비는 페르세우스를 아주 극진히 대접했으며, 그와 [[안드로메다]]를 결혼시키려 하였다. 그러나 이때 [[안드로메다]]의 숙부이며 약혼자였던 [[피네우스]]가 자신을 따르는 무리를 이끌고 궁전에 난입해, 무력으로라도 [[안드로메다]]를 데려가려하였다. 페르세우스는 이 와중에 자신을 믿는 사람은 모두 {{모호|눈을 감으라고 한 뒤 [[메두사]]의 얼굴을 이용해 [[피네우스]]와 그의 무리를 모두 돌로 만들었다. 그러나 미처 눈을 감지 못한 [[케페우스]]왕과 [[카시오페이아]]왕비가 돌이 되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이후 페르세우스는 좀 더 아이티오피아에 머물며 나라를 다스렸고, 그곳에 [[안드로메다]]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장남 [[페르세스]]를 맡긴 뒤 다시 고향인 세리포스섬으로 돌아갔다. 돌아가보니 집에는 어머니가 계시지 않았고, [[딕티스]]의 아내가 말하길 [[폴리덱테스]]왕의 구애에 시달린 끝에 어디론가 숨었다는 것이다. 이에 화가 난 페르세우스는 당장에 궁전으로 달려가 [[메두사]]의 목으로 왕과 그 일행들을 모조리 돌로 만들고, 착한 어부 [[딕티스]]를 왕으로 옹립하였다.&lt;br /&gt;
&lt;br /&gt;
뒤에 페르세우스는 메두사의 머리를 [[아테나]] 여신의 신전에 바치고 다른 장비들은 [[헤르메스]]의 신전에 바쳤다. [[아테나]] 여신은 메두사의 머리를 자기 방패에 달고 다녔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下载.jpeg]]&lt;br /&gt;
&lt;br /&gt;
===아르고스로 되돌아가다===&lt;br /&gt;
한편 페르세우스는 어머니 [[다나에]]와 다시 만나고, 아내와 어머니와 함께 아르고스로 가서 외할아버지인 [[아크리시오스]]를 만나려 하였다. 외손자가 영웅이 되어 자신을 찾아오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아크리시오스]]는 신탁이 두려워 허름한 옷을 입고 아르고스에서 도망쳐, 마라톤 들판을 지나 아티카 바다를 건너 라리사로 피신했다. 다른 설에 의하면 아크리시오스는 동생 프로이토스가 쳐들어와 그를 피해서 달아난 것이라는 전승도 있다. 티린스로 쳐들어간 페르세우스는 프로이토스를 살해했으며, 신화에는 [[메두사]]의 머리를 보고 [[프로이토스]]가 돌이 되었다 한다.  이후 아르고스는 잠시나마 페르세우스가 대신 통치했는데, 이때 라리사에서 열린 운동 경기에 참가해 원반 던지기(혹은 창 던지기) 경기 중 페르세우스가 던진 원반이 센 바람이 불어, 관람석으로 날아가 어느 관중이 맞아 죽었다는 얘기를 듣고 관람석으로 달려가보니 죽은 관중은 자신의 외할아버지 [[아크리시오스]]였던 것이다. 이렇게 비극적인 신탁이 현실로 이루어졌다.&lt;br /&gt;
&lt;br /&gt;
이 일로 상심한 페르세우스는 더 이상 아르고스로 가지 않고 자신이 가진 아르고스의 땅을, 친척인 [[티린스]]의 왕 메가펜테스에게 왕위를 교환하자고 한 뒤에 미케네라는 도시를 건설한다. 그리고 [[안드로메다]]와의 사이에서 딸 [[고르고포네]]와 아들들인 [[스테넬로스]] [[알카이오스]] [[엘렉트리온]] [[메스토르]]를 얻었다. 한편 아이티오피아에서 자라던 [[페르세스]]는 훗날 아시아에서 페르시아의 시조인 아케메네스의 조상이 됨으로써, 페르시아의 왕들은 페르세우스의 후손이 된다.&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ED%8E%98%EB%A5%B4%EC%84%B8%EC%9A%B0%EC%8A%A4| 위키백과]]&lt;/div&gt;</summary>
		<author><name>JINLING</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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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E%98%EB%A5%B4%EC%84%B8%EC%9A%B0%EC%8A%A4</id>
		<title>페르세우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E%98%EB%A5%B4%EC%84%B8%EC%9A%B0%EC%8A%A4"/>
				<updated>2017-06-13T07:23:3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INLING: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이름=페르세우스&lt;br /&gt;
|라틴어=JPerseus&lt;br /&gt;
|사진=210324.82185444.jpg&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개인 사적==&lt;br /&gt;
페르세우스는 고대 그리스 신화의 영웅으로, 미케네를 건설하고 미케네의 페르세이드 왕조와 페르시아 아케메네스 왕조의 시조라고 전해진다.&lt;br /&gt;
&lt;br /&gt;
그는 다양한 괴물을 처치하는데, [[메두사]]를 살해하고, 바다 괴물이자 바다의 여신인 [[케토]]를 죽이고 [[아이티오피아]]의 공주 [[안드로메다]]를 구하였다.&lt;br /&gt;
&lt;br /&gt;
=== 출생 배경 ===&lt;br /&gt;
페르세우스는 아르고스의 왕 [[아크리시오스]]와 [[에우리디케]]의 외손자이며 다나에의 아들이다. [[다나에]]가 아이를 가지기 전, 딸에게서 태어난 외손자가 자신을 살해한다는 델포이의 신탁에 겁이 난 아크리시오스는 자신의 딸 다나에를 청동탑에 감금하였다. [[제우스]]는 황금 구름으로 변신하여 청동탑으로 들어가 황금 비를 뿌렸고 이 비를 맞은 다나에는 제우스의 아이를 임신하였다.&lt;br /&gt;
&lt;br /&gt;
어느 날 청동탑 안에서 아기의 울음소리가 들려오자 이를 의아하게 여긴 아크리시오스는 청동탑의 벽을 허물고 그 안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그곳에는 다나에가 한 아기를 안고 있었고, 그녀는 이 아기가 제우스의 아이라고 대답했다. 이에 놀란 아크리시오스는 제우스의 벌이 두려워 아이를 죽이는 대신 딸과 아이를 함께 나무 궤짝에 넣어 바다로 띄워보냈다. 이런 식으로 아이와 다나에가 죽으면 이는 자신이 아닌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책임이 될까 하는 생각에서였다.&lt;br /&gt;
&lt;br /&gt;
[[파일:640px-Klimt,_Danaë.jpg]]&lt;br /&gt;
&lt;br /&gt;
=== 소년 시절 ===&lt;br /&gt;
후에 이 궤짝은 세리포스섬까지 떠내려 갔는데, 그곳에서 [[폴리덱테스]]의 동생이자 어부인 [[딕티스]]가 물에서 건진 궤짝을 뜯어보니 그 안에 다나에와 갓난 아기인 페르세우스가 있었기에 그들을 극진히 대접했고, 특히 페르세우스를 자기 아들처럼 잘 길렀다. 그러나 딕티스의 형인 폴리덱테스 왕은 아름다운 다나에와 결혼하기 위해 계획을 꾸몄다. 자신이 피사의 왕 오이노마스의 딸 [[히포다메이아]]와 결혼한다고 소문을 내면서 잔치를 벌였는데, 세리포스섬에서는 결혼 예물로 말을 주는 것이 관례였다. 그러나 어부의 집에 사는 페르세우스는 이 잔치에 초청되고서도 말을 선물로 줄 수 없었기에 왕에게 대신 다른 것을 주겠다고 하였다. 이에 폴리덱테스 왕은 페르세우스에게 세상의 끝에 사는 괴물 [[메두사]]의 목을 가져오라고 요구했다. 다른 사람들은 그 순간 심하게 놀랐으나 페르세우스는 요구를 승낙했다.&lt;br /&gt;
&lt;br /&gt;
어쨌든 이렇게 폴리덱테스 왕의 계략에 빠진 페르세우스는 메두사를 찾아 길을 나섰다. &lt;br /&gt;
&lt;br /&gt;
이때 그를 도와주기 위해 [[아테나]] 여신이 신들의 도구들을 페르세우스에게 빌려주었는데, [[아테나]] 자신의 [[방패 아이기스], [[헤라]]의[[주머니]], [[하데스]]의 [[투구 퀴네에]], [[헤르메스]]의 하늘을 날 수 있는 [[신발]]이 그것이었다.&lt;br /&gt;
&lt;br /&gt;
=== 그라이아이 자매===&lt;br /&gt;
어쨌든 신들의 도움을 받은 페르세우스는 하늘을 날아 [[메두사]]를 찾아 다시 길을 떠나던 도중에 길을 잃고 이집트의 켐미스에 도착했다.&lt;br /&gt;
그가 [[헤르메스]]와 [[아테나]] 여신의 도움을 받아 [[고르곤 자매]]와 자매 관계에 있는 노파들인 [[그라이아이 자매]]가 공유하는 눈 하나를 빼앗은 다음에 트리토니스 호수에 던진 뒤 메두사가 사는 곳을 알아냈다고도 한다.&lt;br /&gt;
[[그라이아이 자매]]들은 장님으로, 세 자매가 번갈아가면서 쓰고 있는 눈 또는 거울 하나와 이빨 또는 틀니 하나를 빼앗은 다음, 마음대로 날 수 있는 날개 달린 신발과 몸을 안 보이게 하는 하데스의 투구, [[메두사]]의 목을 치는 데 쓸 휘어진 칼 또는 낫과 청동 방패, 그리고 잘린 머리를 담을 자루를 [[그라이아이 자매]]들에게 얻고 나서야 그들에게 눈과 이빨을 돌려주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58702607.jpg]]&lt;br /&gt;
&lt;br /&gt;
=== 메두사 퇴치 ===&lt;br /&gt;
마침내 메두사가 사는 곳에 도착한 페르세우스는, 하데스의 투구 퀴네에를 써서 자신의 모습을 감추고, 아테나의 방패를 이용해 청동면으로 거울과 같이 메두사를 비춰보면서 자신의 검 하르페로 그녀의 목을 베었다. 메두사의 목이 잘려나가는 그 순간 그녀의 피와 영혼에서 천마 [[페가소스]]와 '황금 검의 용사'라 불리는 [[크리사오르]]가 태어났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AutoDown200877114418661-1.jpg]]&lt;br /&gt;
&lt;br /&gt;
===아틀라스===&lt;br /&gt;
메두사의 목을 벤 뒤 페르세우스는 다시 고향으로 향하던 중 피로를 느끼고서는 하늘을 지탱하고 있는 티탄 [[아틀라스]]에게 잠시만 쉬어가도 좋냐는 허락을 구하려 했다. 그러나 그 옛날에 제우스의 아들이 헤라의 [[황금 사과]]를 훔쳐갈 것이라는 신탁을 들었던 아틀라스는 페르세우스를 거부하고 그를 무력으로 쫓아내려 하였다.&lt;br /&gt;
&lt;br /&gt;
이에 분노한 페르세우스는 아틀라스에게 메두사의 얼굴을 보여주고 그를 돌로 만들었는데, 이 돌이 된 아틀라스가 오늘 날의 아틀라스 산맥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0.jpeg]]&lt;br /&gt;
&lt;br /&gt;
===안드로메다 구출===&lt;br /&gt;
아틀라스를 돌로 만든 이후 하늘을 날아가던 페르세우스는 어느 바닷가에 쇠사슬로 묶여 있는 처녀를 발견했다. 페르세우스가 다가가 쇠사슬을 끊어주자 그녀는 고마움을 표시하며 자신은 아이티오피아의 공주 [[안드로메다]]라고 했다.&lt;br /&gt;
안드로메다의 어머니인 [[카시오페이아]] 왕비는 바다의 여신 [[네레이데스 자매]]보다 자기가 더 예쁘다고 뽐냈다.&lt;br /&gt;
이에 진노한 네레이데스가 바다의 신 [[포세이돈]]에게 저 오만한 인간들을 벌주도록 요청한 것이다.&lt;br /&gt;
이에 [[포세이돈]]은 그 벌로 에티오피아에 홍수를 일으키고 전염병이 돌게 했으며,태고적 바다의 여신이며 괴물인 [[케토]]를 보냈다고 한다.&lt;br /&gt;
[[포세이돈]]이 보낸 [[케토]]는 아이티오피아를 파괴하려 하였다. 이에 방법을 구하기 위해 아버지인 케페우스왕이 암몬신의 신탁을 구했는데, 그 신탁이 바로 자신의 딸을 제물로 바치라는 신탁이었다. [[케토]]에게 제물로 딸을 바치면 에티오피아가 질병에서 벗어날 것이라는 신탁을 듣고 그대로 했다. 그래서 안드로메다가 지금 바위에 제물로서 묶여져 있던 것이다.&lt;br /&gt;
&lt;br /&gt;
지나가던 페르세우스는 이 아름다운 공주를 보고 미모에 빠졌다. 이 때 바닷속에서 [[포세이돈]] 또는 [[헤라]]가 보낸 괴물[[케토]]가 나타났고 페르세우스와 그와의 대결이 펼쳐졌다. 페르세우스가 하르로 괴물을 베어버렸을 때 흘린[[케토]]의 피가 바다를 붉게 물들였는데 이곳이 오늘 날의 홍해라고 전해진다.&lt;br /&gt;
&lt;br /&gt;
[[파일:t01853540b9be272210.jpg]]&lt;br /&gt;
&lt;br /&gt;
=== 안드로메다와 결혼===&lt;br /&gt;
페르세우스가 [[안드로메다]]를 구출해 궁전으로 돌아오자 [[케페우스]]왕과 [[카시오페이아]]왕비는 페르세우스를 아주 극진히 대접했으며, 그와 [[안드로메다]]를 결혼시키려 하였다. 그러나 이때 [[안드로메다]]의 숙부이며 약혼자였던 [[피네우스]]가 자신을 따르는 무리를 이끌고 궁전에 난입해, 무력으로라도 [[안드로메다]]를 데려가려하였다. 페르세우스는 이 와중에 자신을 믿는 사람은 모두 {{모호|눈을 감으라고 한 뒤 [[메두사]]의 얼굴을 이용해 [[피네우스]]와 그의 무리를 모두 돌로 만들었다. 그러나 미처 눈을 감지 못한 [[케페우스]]왕과 [[카시오페이아]]왕비가 돌이 되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이후 페르세우스는 좀 더 아이티오피아에 머물며 나라를 다스렸고, 그곳에 [[안드로메다]]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장남 [[페르세스]]를 맡긴 뒤 다시 고향인 세리포스섬으로 돌아갔다. 돌아가보니 집에는 어머니가 계시지 않았고, [[딕티스]]의 아내가 말하길 [[폴리덱테스]]왕의 구애에 시달린 끝에 어디론가 숨었다는 것이다. 이에 화가 난 페르세우스는 당장에 궁전으로 달려가 [[메두사]]의 목으로 왕과 그 일행들을 모조리 돌로 만들고, 착한 어부 [[딕티스]]를 왕으로 옹립하였다.&lt;br /&gt;
&lt;br /&gt;
뒤에 페르세우스는 메두사의 머리를 [[아테나]] 여신의 신전에 바치고 다른 장비들은 [[헤르메스]]의 신전에 바쳤다. [[아테나]] 여신은 메두사의 머리를 자기 방패에 달고 다녔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下载.jpeg]]&lt;br /&gt;
&lt;br /&gt;
===아르고스로 되돌아가다===&lt;br /&gt;
한편 페르세우스는 어머니 [[다나에]]와 다시 만나고, 아내와 어머니와 함께 [[아르고스]]로 가서 외할아버지인 [[아크리시오스]]를 만나려 하였다. 외손자가 영웅이 되어 자신을 찾아오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아크리시오스]]는 신탁이 두려워 허름한 옷을 입고 아르고스에서 도망쳐, [[마라톤]] 들판을 지나 [[아티카]] 바다를 건너 라리사로 피신했다. 다른 설에 의하면 아크리시오스는 동생 [[프로이토스]]가 쳐들어와 그를 피해서 달아난 것이라는 전승도 있다. [[티린스]]로 쳐들어간 페르세우스는 [[프로이토스]]를 살해했으며, 신화에는 [[메두사]]의 머리를 보고 [[프로이토스]]가 돌이 되었다 한다.  이후 [[아르고스]]는 잠시나마 페르세우스가 대신 통치했는데, 이때 [[라리사]]에서 열린 운동 경기에 참가해 원반 던지기(혹은 창 던지기) 경기 중 페르세우스가 던진 원반이 센 바람이 불어, 관람석으로 날아가 어느 관중이 맞아 죽었다는 얘기를 듣고 관람석으로 달려가보니 죽은 관중은 자신의 외할아버지 [[아크리시오스]]였던 것이다. 이렇게 비극적인 신탁이 현실로 이루어졌다.&lt;br /&gt;
&lt;br /&gt;
이 일로 상심한 페르세우스는 더 이상 [[아르고스]]로 가지 않고 자신이 가진 [[아르고스]]의 땅을, 친척인 [[티린스]]의 왕 [[메가펜테스]]에게 왕위를 교환하자고 한 뒤에 [[미케네]]라는 도시를 건설한다. 그리고 [[안드로메다]]와의 사이에서 딸 [[고르고포네]]와 아들들인 [[스테넬로스]] [[알카이오스]] [[엘렉트리온]] [[메스토르]]를 얻었다. 한편 [[아이티오피아]]에서 자라던 [[페르세스]]는 훗날 아시아에서 [[페르시아]]의 시조인 [[아케메네스]]의 조상이 됨으로써, [[페르시아]]의 왕들은 페르세우스의 후손이 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ED%8E%98%EB%A5%B4%EC%84%B8%EC%9A%B0%EC%8A%A4| 위키백과]]&lt;/div&gt;</summary>
		<author><name>JINLING</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E%98%EB%A5%B4%EC%84%B8%EC%9A%B0%EC%8A%A4</id>
		<title>페르세우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E%98%EB%A5%B4%EC%84%B8%EC%9A%B0%EC%8A%A4"/>
				<updated>2017-06-13T07:23:2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INLING: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이름=페르세우스&lt;br /&gt;
|라틴어=JPerseus&lt;br /&gt;
|사진=210324.82185444.jpg&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개인 사적==&lt;br /&gt;
페르세우스는 고대 그리스 신화의 영웅으로, 미케네를 건설하고 미케네의 페르세이드 왕조와 페르시아 아케메네스 왕조의 시조라고 전해진다.&lt;br /&gt;
&lt;br /&gt;
그는 다양한 괴물을 처치하는데, [[메두사]]를 살해하고, 바다 괴물이자 바다의 여신인 [[케토]]를 죽이고 [[아이티오피아]]의 공주 [[안드로메다]]를 구하였다.&lt;br /&gt;
&lt;br /&gt;
=== 출생 배경 ===&lt;br /&gt;
페르세우스는 아르고스의 왕 [[아크리시오스]]와 [[에우리디케]]의 외손자이며 다나에의 아들이다. [[다나에]]가 아이를 가지기 전, 딸에게서 태어난 외손자가 자신을 살해한다는 델포이의 신탁에 겁이 난 아크리시오스는 자신의 딸 다나에를 청동탑에 감금하였다. [[제우스]]는 황금 구름으로 변신하여 청동탑으로 들어가 황금 비를 뿌렸고 이 비를 맞은 다나에는 제우스의 아이를 임신하였다.&lt;br /&gt;
&lt;br /&gt;
어느 날 청동탑 안에서 아기의 울음소리가 들려오자 이를 의아하게 여긴 아크리시오스는 청동탑의 벽을 허물고 그 안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그곳에는 다나에가 한 아기를 안고 있었고, 그녀는 이 아기가 제우스의 아이라고 대답했다. 이에 놀란 아크리시오스는 제우스의 벌이 두려워 아이를 죽이는 대신 딸과 아이를 함께 나무 궤짝에 넣어 바다로 띄워보냈다. 이런 식으로 아이와 다나에가 죽으면 이는 자신이 아닌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책임이 될까 하는 생각에서였다.&lt;br /&gt;
&lt;br /&gt;
[[파일:640px-Klimt,_Danaë.jpg]]&lt;br /&gt;
&lt;br /&gt;
=== 소년 시절 ===&lt;br /&gt;
후에 이 궤짝은 세리포스섬까지 떠내려 갔는데, 그곳에서 [[폴리덱테스]]의 동생이자 어부인 [[딕티스]]가 물에서 건진 궤짝을 뜯어보니 그 안에 다나에와 갓난 아기인 페르세우스가 있었기에 그들을 극진히 대접했고, 특히 페르세우스를 자기 아들처럼 잘 길렀다. 그러나 딕티스의 형인 폴리덱테스 왕은 아름다운 다나에와 결혼하기 위해 계획을 꾸몄다. 자신이 피사의 왕 오이노마스의 딸 [[히포다메이아]]와 결혼한다고 소문을 내면서 잔치를 벌였는데, 세리포스섬에서는 결혼 예물로 말을 주는 것이 관례였다. 그러나 어부의 집에 사는 페르세우스는 이 잔치에 초청되고서도 말을 선물로 줄 수 없었기에 왕에게 대신 다른 것을 주겠다고 하였다. 이에 폴리덱테스 왕은 페르세우스에게 세상의 끝에 사는 괴물 [[메두사]]의 목을 가져오라고 요구했다. 다른 사람들은 그 순간 심하게 놀랐으나 페르세우스는 요구를 승낙했다.&lt;br /&gt;
&lt;br /&gt;
어쨌든 이렇게 폴리덱테스 왕의 계략에 빠진 페르세우스는 메두사를 찾아 길을 나섰다. &lt;br /&gt;
&lt;br /&gt;
이때 그를 도와주기 위해 [[아테나]] 여신이 신들의 도구들을 페르세우스에게 빌려주었는데, [[아테나]] 자신의 [[방패 아이기스], [[헤라]]의[[주머니]], [[하데스]]의 [[투구 퀴네에]], [[헤르메스]]의 하늘을 날 수 있는 [[신발]]이 그것이었다.&lt;br /&gt;
&lt;br /&gt;
=== 그라이아이 자매===&lt;br /&gt;
어쨌든 신들의 도움을 받은 페르세우스는 하늘을 날아 [[메두사]]를 찾아 다시 길을 떠나던 도중에 길을 잃고 이집트의 켐미스에 도착했다.&lt;br /&gt;
그가 [[헤르메스]]와 [[아테나]] 여신의 도움을 받아 [[고르곤 자매]]와 자매 관계에 있는 노파들인 [[그라이아이 자매]]가 공유하는 눈 하나를 빼앗은 다음에 트리토니스 호수에 던진 뒤 메두사가 사는 곳을 알아냈다고도 한다.&lt;br /&gt;
[[그라이아이 자매]]들은 장님으로, 세 자매가 번갈아가면서 쓰고 있는 눈 또는 거울 하나와 이빨 또는 틀니 하나를 빼앗은 다음, 마음대로 날 수 있는 날개 달린 신발과 몸을 안 보이게 하는 하데스의 투구, [[메두사]]의 목을 치는 데 쓸 휘어진 칼 또는 낫과 청동 방패, 그리고 잘린 머리를 담을 자루를 [[그라이아이 자매]]들에게 얻고 나서야 그들에게 눈과 이빨을 돌려주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58702607.jpg]]&lt;br /&gt;
&lt;br /&gt;
=== 메두사 퇴치 ===&lt;br /&gt;
마침내 메두사가 사는 곳에 도착한 페르세우스는, 하데스의 투구 퀴네에를 써서 자신의 모습을 감추고, 아테나의 방패를 이용해 청동면으로 거울과 같이 메두사를 비춰보면서 자신의 검 하르페로 그녀의 목을 베었다. 메두사의 목이 잘려나가는 그 순간 그녀의 피와 영혼에서 천마 [[페가소스]]와 '황금 검의 용사'라 불리는 [[크리사오르]]가 태어났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AutoDown200877114418661-1.jpg]]&lt;br /&gt;
&lt;br /&gt;
===아틀라스===&lt;br /&gt;
메두사의 목을 벤 뒤 페르세우스는 다시 고향으로 향하던 중 피로를 느끼고서는 하늘을 지탱하고 있는 티탄 [[아틀라스]]에게 잠시만 쉬어가도 좋냐는 허락을 구하려 했다. 그러나 그 옛날에 제우스의 아들이 헤라의 [[황금 사과]]를 훔쳐갈 것이라는 신탁을 들었던 아틀라스는 페르세우스를 거부하고 그를 무력으로 쫓아내려 하였다.&lt;br /&gt;
&lt;br /&gt;
이에 분노한 페르세우스는 아틀라스에게 메두사의 얼굴을 보여주고 그를 돌로 만들었는데, 이 돌이 된 아틀라스가 오늘 날의 아틀라스 산맥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0.jpeg]]&lt;br /&gt;
&lt;br /&gt;
===안드로메다 구출===&lt;br /&gt;
아틀라스를 돌로 만든 이후 하늘을 날아가던 페르세우스는 어느 바닷가에 쇠사슬로 묶여 있는 처녀를 발견했다. 페르세우스가 다가가 쇠사슬을 끊어주자 그녀는 고마움을 표시하며 자신은 아이티오피아의 공주 [[안드로메다]]라고 했다.&lt;br /&gt;
안드로메다의 어머니인 [[카시오페이아]] 왕비는 바다의 여신 [[네레이데스 자매]]보다 자기가 더 예쁘다고 뽐냈다.&lt;br /&gt;
이에 진노한 네레이데스가 바다의 신 [[포세이돈]]에게 저 오만한 인간들을 벌주도록 요청한 것이다.&lt;br /&gt;
이에 [[포세이돈]]은 그 벌로 에티오피아에 홍수를 일으키고 전염병이 돌게 했으며,태고적 바다의 여신이며 괴물인 [[케토]]를 보냈다고 한다.&lt;br /&gt;
[[포세이돈]]이 보낸 [[케토]]는 아이티오피아를 파괴하려 하였다. 이에 방법을 구하기 위해 아버지인 케페우스왕이 암몬신의 신탁을 구했는데, 그 신탁이 바로 자신의 딸을 제물로 바치라는 신탁이었다. [[케토]]에게 제물로 딸을 바치면 에티오피아가 질병에서 벗어날 것이라는 신탁을 듣고 그대로 했다. 그래서 안드로메다가 지금 바위에 제물로서 묶여져 있던 것이다.&lt;br /&gt;
&lt;br /&gt;
지나가던 페르세우스는 이 아름다운 공주를 보고 미모에 빠졌다. 이 때 바닷속에서 [[포세이돈]] 또는 [[헤라]]가 보낸 괴물[[케토]]가 나타났고 페르세우스와 그와의 대결이 펼쳐졌다. 페르세우스가 하르로 괴물을 베어버렸을 때 흘린[[케토]]의 피가 바다를 붉게 물들였는데 이곳이 오늘 날의 홍해라고 전해진다.&lt;br /&gt;
&lt;br /&gt;
[[파일:t01853540b9be272210.jpg]]&lt;br /&gt;
&lt;br /&gt;
=== 안드로메다와 결혼===&lt;br /&gt;
페르세우스가 [[안드로메다]]를 구출해 궁전으로 돌아오자 [[케페우스]]왕과 [[카시오페이아]]왕비는 페르세우스를 아주 극진히 대접했으며, 그와 [[안드로메다]]를 결혼시키려 하였다. 그러나 이때 [[안드로메다]]의 숙부이며 약혼자였던 [[피네우스]]가 자신을 따르는 무리를 이끌고 궁전에 난입해, 무력으로라도 [[안드로메다]]를 데려가려하였다. 페르세우스는 이 와중에 자신을 믿는 사람은 모두 {{모호|눈을 감으라고 한 뒤 [[메두사]]의 얼굴을 이용해 [[피네우스]]와 그의 무리를 모두 돌로 만들었다. 그러나 미처 눈을 감지 못한 [[케페우스]]왕과 [[카시오페이아]]왕비가 돌이 되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이후 페르세우스는 좀 더 아이티오피아에 머물며 나라를 다스렸고, 그곳에 [[안드로메다]]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장남 [[페르세스]]를 맡긴 뒤 다시 고향인 [[세리포스]]섬으로 돌아갔다. 돌아가보니 집에는 어머니가 계시지 않았고, [[딕티스]]의 아내가 말하길 [[폴리덱테스]]왕의 구애에 시달린 끝에 어디론가 숨었다는 것이다. 이에 화가 난 페르세우스는 당장에 궁전으로 달려가 [[메두사]]의 목으로 왕과 그 일행들을 모조리 돌로 만들고, 착한 어부 [[딕티스]]를 왕으로 옹립하였다.&lt;br /&gt;
&lt;br /&gt;
뒤에 페르세우스는 메두사의 머리를 [[아테나]] 여신의 신전에 바치고 다른 장비들은 [[헤르메스]]의 신전에 바쳤다. [[아테나]] 여신은 메두사의 머리를 자기 방패에 달고 다녔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下载.jpeg]]&lt;br /&gt;
&lt;br /&gt;
===아르고스로 되돌아가다===&lt;br /&gt;
한편 페르세우스는 어머니 [[다나에]]와 다시 만나고, 아내와 어머니와 함께 [[아르고스]]로 가서 외할아버지인 [[아크리시오스]]를 만나려 하였다. 외손자가 영웅이 되어 자신을 찾아오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아크리시오스]]는 신탁이 두려워 허름한 옷을 입고 아르고스에서 도망쳐, [[마라톤]] 들판을 지나 [[아티카]] 바다를 건너 라리사로 피신했다. 다른 설에 의하면 아크리시오스는 동생 [[프로이토스]]가 쳐들어와 그를 피해서 달아난 것이라는 전승도 있다. [[티린스]]로 쳐들어간 페르세우스는 [[프로이토스]]를 살해했으며, 신화에는 [[메두사]]의 머리를 보고 [[프로이토스]]가 돌이 되었다 한다.  이후 [[아르고스]]는 잠시나마 페르세우스가 대신 통치했는데, 이때 [[라리사]]에서 열린 운동 경기에 참가해 원반 던지기(혹은 창 던지기) 경기 중 페르세우스가 던진 원반이 센 바람이 불어, 관람석으로 날아가 어느 관중이 맞아 죽었다는 얘기를 듣고 관람석으로 달려가보니 죽은 관중은 자신의 외할아버지 [[아크리시오스]]였던 것이다. 이렇게 비극적인 신탁이 현실로 이루어졌다.&lt;br /&gt;
&lt;br /&gt;
이 일로 상심한 페르세우스는 더 이상 [[아르고스]]로 가지 않고 자신이 가진 [[아르고스]]의 땅을, 친척인 [[티린스]]의 왕 [[메가펜테스]]에게 왕위를 교환하자고 한 뒤에 [[미케네]]라는 도시를 건설한다. 그리고 [[안드로메다]]와의 사이에서 딸 [[고르고포네]]와 아들들인 [[스테넬로스]] [[알카이오스]] [[엘렉트리온]] [[메스토르]]를 얻었다. 한편 [[아이티오피아]]에서 자라던 [[페르세스]]는 훗날 아시아에서 [[페르시아]]의 시조인 [[아케메네스]]의 조상이 됨으로써, [[페르시아]]의 왕들은 페르세우스의 후손이 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ED%8E%98%EB%A5%B4%EC%84%B8%EC%9A%B0%EC%8A%A4| 위키백과]]&lt;/div&gt;</summary>
		<author><name>JINLING</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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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 로마신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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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3T07:22:4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INLING: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지역==&lt;br /&gt;
고대 그리스의 세계는 현대 그리스뿐만이 아니라 그리스인들이 정착하여 헬레니즘을 비롯한 그리스 문화가 퍼진 지역을 포괄한다: 키프로스, 그리고 당시에 이오니아로 알려진 터키의 에게 해 연안, 마그나 그라이키아(시칠리아와 이탈리아 남부)와 현재의 알바니아, 불가리아, 이집트, 리비아, 프랑스 남부, 에스파냐 남부, 카탈루냐, 사카르트벨로, 루마니아와 우크라이나의 그리스 정착지 등이 있다.&lt;br /&gt;
&lt;br /&gt;
[[파일:希腊神话.jpg]]&lt;br /&gt;
&lt;br /&gt;
==그리스적 세계관&amp;lt;ref&amp;gt;[http://blog.daum.net/25ljj/88 &amp;lt;출처&amp;gt;: 개인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리스 인구 지구가 둥글고 평평하다고 생각했다. 자기를 나라 그리스는 세계의 중앙에 있으며, 신들의 주거지인 신탁으로 유명한 성지가 자기들이 살고 있는 나라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고 믿었다. 원반 같은 세계는 서에서 둥으로 횡단한 바다에 의해 두 개로 나뉘어져 있다고 생각했으며, 이바다를 지중해라고 불렸고, 여기에 이어지는 바다를 에옥세이노스 즉 흑해라고 불렸다. 그리스 인들이 알고 있는 바다는 이 둘 뿐이었다.&lt;br /&gt;
&lt;br /&gt;
세계의 주위에는 오케아노스라 불리는 대양하가 있는데 그엇은 지구의 서편에서는 남쪽에서 북쪽으로, 동편에서는 그 반대인 북쪽으로 흐른다고 했다. 그 흐름은 언제나 한결갈이 변함이 없어서 아부리 거센 폭풍우가 몰아쳐도 범람하는 일이 없다. 바다와 지구상의 모든 강은 그곳으로부터 물을 공급을 받고 있다. 하데스가 다스리는 명계는 오카아노스의 저쪽 세상 끝에 있다고 생각했고 후에는 지하에 있다고 여겼다.&lt;br /&gt;
&lt;br /&gt;
==세계의 기원==&lt;br /&gt;
세상이 지루한 공허인 카오스에서 비롯되었다. 이 공허가 끝나자 에우리노메, 가이아(대지)가 나타났고, 에로스(사랑), 무저갱(나락, 타르타로스), 에레보스와 같은 다른 근본 신들도 등장하게 되었다. 가이아는 남자의 도움 없이 우라노스(하늘)를 낳았고 그와 결합하였다.&lt;br /&gt;
&lt;br /&gt;
==신==&lt;br /&gt;
[[페르세우스]]&lt;br /&gt;
&lt;br /&gt;
[[제우스]]&lt;br /&gt;
&lt;br /&gt;
[[아테나]]&lt;br /&gt;
&lt;br /&gt;
[[헤르메스]]&lt;br /&gt;
&lt;br /&gt;
[[하데스]]&lt;br /&gt;
&lt;br /&gt;
[[포세이돈 ]]&lt;br /&gt;
&lt;br /&gt;
[[헤라]]&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괴물==&lt;br /&gt;
[[메두사]]&lt;br /&gt;
&lt;br /&gt;
[[고르곤 자매]]&lt;br /&gt;
&lt;br /&gt;
[[그라이아이 자매]]&lt;br /&gt;
&lt;br /&gt;
[[페가수스]]&lt;br /&gt;
&lt;br /&gt;
[[크리사오르]]&lt;br /&gt;
&lt;br /&gt;
[[케토]]&lt;br /&gt;
&lt;br /&gt;
[[네레이드]]&lt;br /&gt;
&lt;br /&gt;
[[네레이데스 자매]]&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인물==&lt;br /&gt;
[[아크리시오스]]&lt;br /&gt;
&lt;br /&gt;
[[다나에]]&lt;br /&gt;
&lt;br /&gt;
[[안드로메다 ]]&lt;br /&gt;
&lt;br /&gt;
[[카시오페이아]]&lt;br /&gt;
&lt;br /&gt;
[[케페우스]]&lt;br /&gt;
&lt;br /&gt;
[[딕티스]]&lt;br /&gt;
&lt;br /&gt;
[[폴리덱테스]]&lt;br /&gt;
&lt;br /&gt;
[[히포다메이아]]&lt;br /&gt;
&lt;br /&gt;
[[아틀라스]]&lt;br /&gt;
&lt;br /&gt;
[[피네우스]]&lt;br /&gt;
&lt;br /&gt;
[[페르세스]]&lt;br /&gt;
&lt;br /&gt;
[[고르고포네]]&lt;br /&gt;
&lt;br /&gt;
[[스테넬로스 ]]&lt;br /&gt;
&lt;br /&gt;
[[알카이오스]]&lt;br /&gt;
&lt;br /&gt;
[[엘렉트리온]]&lt;br /&gt;
&lt;br /&gt;
[[메스토르]]&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사물==&lt;br /&gt;
&lt;br /&gt;
[[ 방패 아이기스]]&lt;br /&gt;
&lt;br /&gt;
[[투구 퀴네에]]&lt;br /&gt;
&lt;br /&gt;
[[ 주머니]]&lt;br /&gt;
&lt;br /&gt;
[[신발]]&lt;br /&gt;
&lt;br /&gt;
[[황금 사과]]&lt;br /&gt;
&lt;br /&gt;
==영화==&lt;br /&gt;
&lt;br /&gt;
[[lash Of The Titans 2010]]  타이탄&lt;br /&gt;
&lt;br /&gt;
&lt;br /&gt;
[[Immortals]]  신들의 전쟁&lt;br /&gt;
&lt;br /&gt;
&lt;br /&gt;
[[Hercules]]  허큘리스&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령]]&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 : 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 [[분류: 신화 이야기]]&lt;/div&gt;</summary>
		<author><name>JINLING</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E%98%EB%A5%B4%EC%84%B8%EC%9A%B0%EC%8A%A4</id>
		<title>페르세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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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3T07:21:5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INLING: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이름=페르세우스&lt;br /&gt;
|라틴어=JPerseus&lt;br /&gt;
|사진=210324.82185444.jpg&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개인 사적==&lt;br /&gt;
페르세우스는 고대 그리스 신화의 영웅으로, 미케네를 건설하고 미케네의 페르세이드 왕조와 페르시아 아케메네스 왕조의 시조라고 전해진다.&lt;br /&gt;
&lt;br /&gt;
그는 다양한 괴물을 처치하는데, [[메두사]]를 살해하고, 바다 괴물이자 바다의 여신인 [[케토]]를 죽이고 [[아이티오피아]]의 공주 [[안드로메다]]를 구하였다.&lt;br /&gt;
&lt;br /&gt;
=== 출생 배경 ===&lt;br /&gt;
페르세우스는 아르고스의 왕 [[아크리시오스]]와 [[에우리디케]]의 외손자이며 다나에의 아들이다. [[다나에]]가 아이를 가지기 전, 딸에게서 태어난 외손자가 자신을 살해한다는 델포이의 신탁에 겁이 난 아크리시오스는 자신의 딸 다나에를 청동탑에 감금하였다. [[제우스]]는 황금 구름으로 변신하여 청동탑으로 들어가 황금 비를 뿌렸고 이 비를 맞은 다나에는 제우스의 아이를 임신하였다.&lt;br /&gt;
&lt;br /&gt;
어느 날 청동탑 안에서 아기의 울음소리가 들려오자 이를 의아하게 여긴 아크리시오스는 청동탑의 벽을 허물고 그 안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그곳에는 다나에가 한 아기를 안고 있었고, 그녀는 이 아기가 제우스의 아이라고 대답했다. 이에 놀란 아크리시오스는 제우스의 벌이 두려워 아이를 죽이는 대신 딸과 아이를 함께 나무 궤짝에 넣어 바다로 띄워보냈다. 이런 식으로 아이와 다나에가 죽으면 이는 자신이 아닌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책임이 될까 하는 생각에서였다.&lt;br /&gt;
&lt;br /&gt;
[[파일:640px-Klimt,_Danaë.jpg]]&lt;br /&gt;
&lt;br /&gt;
=== 소년 시절 ===&lt;br /&gt;
후에 이 궤짝은 세리포스섬까지 떠내려 갔는데, 그곳에서 [[폴리덱테스]]의 동생이자 어부인 [[딕티스]]가 물에서 건진 궤짝을 뜯어보니 그 안에 다나에와 갓난 아기인 페르세우스가 있었기에 그들을 극진히 대접했고, 특히 페르세우스를 자기 아들처럼 잘 길렀다. 그러나 딕티스의 형인 폴리덱테스 왕은 아름다운 다나에와 결혼하기 위해 계획을 꾸몄다. 자신이 피사의 왕 오이노마스의 딸 [[히포다메이아]]와 결혼한다고 소문을 내면서 잔치를 벌였는데, 세리포스섬에서는 결혼 예물로 말을 주는 것이 관례였다. 그러나 어부의 집에 사는 페르세우스는 이 잔치에 초청되고서도 말을 선물로 줄 수 없었기에 왕에게 대신 다른 것을 주겠다고 하였다. 이에 폴리덱테스 왕은 페르세우스에게 세상의 끝에 사는 괴물 [[메두사]]의 목을 가져오라고 요구했다. 다른 사람들은 그 순간 심하게 놀랐으나 페르세우스는 요구를 승낙했다.&lt;br /&gt;
&lt;br /&gt;
어쨌든 이렇게 폴리덱테스 왕의 계략에 빠진 페르세우스는 메두사를 찾아 길을 나섰다. &lt;br /&gt;
&lt;br /&gt;
이때 그를 도와주기 위해 [[아테나]] 여신이 신들의 도구들을 페르세우스에게 빌려주었는데, [[아테나]] 자신의 [[방패 아이기스], [[헤라]]의[[주머니]], [[하데스]]의 [[투구 퀴네에]], [[헤르메스]]의 하늘을 날 수 있는 [[신발]]이 그것이었다.&lt;br /&gt;
&lt;br /&gt;
=== 그라이아이 자매===&lt;br /&gt;
어쨌든 신들의 도움을 받은 페르세우스는 하늘을 날아 [[메두사]]를 찾아 다시 길을 떠나던 도중에 길을 잃고 이집트의 켐미스에 도착했다.&lt;br /&gt;
그가 [[헤르메스]]와 [[아테나]] 여신의 도움을 받아 [[고르곤 자매]]와 자매 관계에 있는 노파들인 [[그라이아이 자매]]가 공유하는 눈 하나를 빼앗은 다음에 트리토니스 호수에 던진 뒤 메두사가 사는 곳을 알아냈다고도 한다.&lt;br /&gt;
[[그라이아이 자매]]들은 장님으로, 세 자매가 번갈아가면서 쓰고 있는 눈 또는 거울 하나와 이빨 또는 틀니 하나를 빼앗은 다음, 마음대로 날 수 있는 날개 달린 신발과 몸을 안 보이게 하는 하데스의 투구, [[메두사]]의 목을 치는 데 쓸 휘어진 칼 또는 낫과 청동 방패, 그리고 잘린 머리를 담을 자루를 [[그라이아이 자매]]들에게 얻고 나서야 그들에게 눈과 이빨을 돌려주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58702607.jpg]]&lt;br /&gt;
&lt;br /&gt;
=== 메두사 퇴치 ===&lt;br /&gt;
마침내 메두사가 사는 곳에 도착한 페르세우스는, 하데스의 투구 퀴네에를 써서 자신의 모습을 감추고, 아테나의 방패를 이용해 청동면으로 거울과 같이 메두사를 비춰보면서 자신의 검 하르페로 그녀의 목을 베었다. 메두사의 목이 잘려나가는 그 순간 그녀의 피와 영혼에서 천마 [[페가소스]]와 '황금 검의 용사'라 불리는 [[크리사오르]]가 태어났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AutoDown200877114418661-1.jpg]]&lt;br /&gt;
&lt;br /&gt;
===아틀라스===&lt;br /&gt;
메두사의 목을 벤 뒤 페르세우스는 다시 고향으로 향하던 중 피로를 느끼고서는 하늘을 지탱하고 있는 티탄 [[아틀라스]]에게 잠시만 쉬어가도 좋냐는 허락을 구하려 했다. 그러나 그 옛날에 제우스의 아들이 헤라의 [[황금 사과]]를 훔쳐갈 것이라는 신탁을 들었던 아틀라스는 페르세우스를 거부하고 그를 무력으로 쫓아내려 하였다.&lt;br /&gt;
&lt;br /&gt;
이에 분노한 페르세우스는 아틀라스에게 메두사의 얼굴을 보여주고 그를 돌로 만들었는데, 이 돌이 된 아틀라스가 오늘 날의 아틀라스 산맥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0.jpeg]]&lt;br /&gt;
&lt;br /&gt;
===안드로메다 구출===&lt;br /&gt;
아틀라스를 돌로 만든 이후 하늘을 날아가던 페르세우스는 어느 바닷가에 쇠사슬로 묶여 있는 처녀를 발견했다. 페르세우스가 다가가 쇠사슬을 끊어주자 그녀는 고마움을 표시하며 자신은 아이티오피아의 공주 [[안드로메다]]라고 했다.&lt;br /&gt;
안드로메다의 어머니인 [[카시오페이아]] 왕비는 바다의 여신 [[네레이데스 자매]]보다 자기가 더 예쁘다고 뽐냈다.&lt;br /&gt;
이에 진노한 네레이데스가 바다의 신 [[포세이돈]]에게 저 오만한 인간들을 벌주도록 요청한 것이다.&lt;br /&gt;
이에 [[포세이돈]]은 그 벌로 에티오피아에 홍수를 일으키고 전염병이 돌게 했으며,태고적 바다의 여신이며 괴물인 [[케토]]를 보냈다고 한다.&lt;br /&gt;
[[포세이돈]]이 보낸 [[케토]]는 아이티오피아를 파괴하려 하였다. 이에 방법을 구하기 위해 아버지인 케페우스왕이 암몬신의 신탁을 구했는데, 그 신탁이 바로 자신의 딸을 제물로 바치라는 신탁이었다. [[케토]]에게 제물로 딸을 바치면 에티오피아가 질병에서 벗어날 것이라는 신탁을 듣고 그대로 했다. 그래서 안드로메다가 지금 바위에 제물로서 묶여져 있던 것이다.&lt;br /&gt;
&lt;br /&gt;
지나가던 페르세우스는 이 아름다운 공주를 보고 미모에 빠졌다. 이 때 바닷속에서 [[포세이돈]] 또는 [[헤라]]가 보낸 괴물[[케토]]가 나타났고 페르세우스와 그와의 대결이 펼쳐졌다. 페르세우스가 하르로 괴물을 베어버렸을 때 흘린[[케토]]의 피가 바다를 붉게 물들였는데 이곳이 오늘 날의 홍해라고 전해진다.&lt;br /&gt;
&lt;br /&gt;
[[파일:t01853540b9be272210.jpg]]&lt;br /&gt;
&lt;br /&gt;
=== 안드로메다와 결혼===&lt;br /&gt;
페르세우스가 [[안드로메다]]를 구출해 궁전으로 돌아오자 [[케페우스]]왕과 [[카시오페이아]]왕비는 페르세우스를 아주 극진히 대접했으며, 그와 [[안드로메다]]를 결혼시키려 하였다. 그러나 이때 [[안드로메다]]의 숙부이며 약혼자였던 [[피네우스]]가 자신을 따르는 무리를 이끌고 궁전에 난입해, 무력으로라도 [[안드로메다]]를 데려가려하였다. 페르세우스는 이 와중에 자신을 믿는 사람은 모두 {{모호|눈을 감으라고 한 뒤 [[메두사]]의 얼굴을 이용해 [[피네우스]]와 그의 무리를 모두 돌로 만들었다. 그러나 미처 눈을 감지 못한 [[케페우스]]왕과 [[카시오페이아]]왕비가 돌이 되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이후 페르세우스는 좀 더 [[에티오피아|아이티오피아]]에 머물며 나라를 다스렸고, 그곳에 [[안드로메다]]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장남 [[페르세스]]를 맡긴 뒤 다시 고향인 [[세리포스]]섬으로 돌아갔다. 돌아가보니 집에는 어머니가 계시지 않았고, [[딕티스]]의 아내가 말하길 [[폴리덱테스]]왕의 구애에 시달린 끝에 어디론가 숨었다는 것이다. 이에 화가 난 페르세우스는 당장에 궁전으로 달려가 [[메두사]]의 목으로 왕과 그 일행들을 모조리 돌로 만들고, 착한 어부 [[딕티스]]를 왕으로 옹립하였다.&lt;br /&gt;
&lt;br /&gt;
뒤에 페르세우스는 메두사의 머리를 [[아테네]] 여신의 신전에 바치고 다른 장비들은 [[헤르메스]]의 신전에 바쳤다. [[아테나]] 여신은 메두사의 머리를 자기 방패에 달고 다녔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下载.jpeg]]&lt;br /&gt;
&lt;br /&gt;
===아르고스로 되돌아가다===&lt;br /&gt;
한편 페르세우스는 어머니 [[다나에]]와 다시 만나고, 아내와 어머니와 함께 [[아르고스]]로 가서 외할아버지인 [[아크리시오스]]를 만나려 하였다. 외손자가 영웅이 되어 자신을 찾아오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아크리시오스]]는 신탁이 두려워 허름한 옷을 입고 아르고스에서 도망쳐, [[마라톤]] 들판을 지나 [[아티카]] 바다를 건너 라리사로 피신했다. 다른 설에 의하면 아크리시오스는 동생 [[프로이토스]]가 쳐들어와 그를 피해서 달아난 것이라는 전승도 있다. [[티린스]]로 쳐들어간 페르세우스는 [[프로이토스]]를 살해했으며, 신화에는 [[메두사]]의 머리를 보고 [[프로이토스]]가 돌이 되었다 한다.  이후 [[아르고스]]는 잠시나마 페르세우스가 대신 통치했는데, 이때 [[라리사]]에서 열린 운동 경기에 참가해 원반 던지기(혹은 창 던지기) 경기 중 페르세우스가 던진 원반이 센 바람이 불어, 관람석으로 날아가 어느 관중이 맞아 죽었다는 얘기를 듣고 관람석으로 달려가보니 죽은 관중은 자신의 외할아버지 [[아크리시오스]]였던 것이다. 이렇게 비극적인 신탁이 현실로 이루어졌다.&lt;br /&gt;
&lt;br /&gt;
이 일로 상심한 페르세우스는 더 이상 [[아르고스]]로 가지 않고 자신이 가진 [[아르고스]]의 땅을, 친척인 [[티린스]]의 왕 [[메가펜테스]]에게 왕위를 교환하자고 한 뒤에 [[미케네]]라는 도시를 건설한다. 그리고 [[안드로메다]]와의 사이에서 딸 [[고르고포네]]와 아들들인 [[스테넬로스]] [[알카이오스]] [[엘렉트리온]] [[메스토르]]를 얻었다. 한편 [[아이티오피아]]에서 자라던 [[페르세스]]는 훗날 아시아에서 [[페르시아]]의 시조인 [[아케메네스]]의 조상이 됨으로써, [[페르시아]]의 왕들은 페르세우스의 후손이 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ED%8E%98%EB%A5%B4%EC%84%B8%EC%9A%B0%EC%8A%A4| 위키백과]]&lt;/div&gt;</summary>
		<author><name>JINLING</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97%A4%EB%9D%BC</id>
		<title>헤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97%A4%EB%9D%BC"/>
				<updated>2017-06-13T07:21:2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INLING: 새 문서: ==소개== 헤라는 그리스 신화에서 최고의 여신으로 주신 제우스의 누이이자 아내이다. 결혼과 가정의 여신으로 숭배받았다. 로마 신화에서...&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헤라는 그리스 신화에서 최고의 여신으로 주신 제우스의 누이이자 아내이다. 결혼과 가정의 여신으로 숭배받았다. 로마 신화에서는 유피테르의 반려자인 유노에 해당된다.&lt;br /&gt;
&lt;br /&gt;
헤라는 올림포스 신화가 자리잡기 전부터 모신(母神)으로 숭배받고 있었던 것으로 여겨진다. 다른 그리스 신화의 신들과 달리 헤라라는 이름의 어원은 그리스어나 인도유럽어에 속하지 않는 고대의 것으로 추정된다. 사모스 섬과 아르고스에는 기원전 8세기경에 지어진 헤라의 신전이 있다. 이는 그리스에서 가장 오래된 신전이다.&lt;br /&gt;
&lt;br /&gt;
헤라는 종종 공작이 끄는 수레에 타거나 손에 여성과 풍요의 상징인 석류나 양귀비 씨앗을 든 모습으로 묘사된다.&lt;br /&gt;
&lt;br /&gt;
==사진==&lt;br /&gt;
[[파일:Hera_Campana_Louvre_Ma2283.jpg]]&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ED%97%A4%EB%9D%BC| 위키백과]]&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최초작성:[[김령]]&lt;/div&gt;</summary>
		<author><name>JINLING</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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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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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JINLING: &lt;/p&gt;
&lt;hr /&gt;
&lt;div&gt;==주제==&lt;br /&gt;
* 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br /&gt;
==팀원==&lt;br /&gt;
1) [[박혜연]]*&lt;br /&gt;
&lt;br /&gt;
2) [[이은서]]&lt;br /&gt;
&lt;br /&gt;
3) [[노현지]]&lt;br /&gt;
&lt;br /&gt;
4) [[김령]]&lt;br /&gt;
&lt;br /&gt;
5) [[호영]]&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 과거의 설화, 신화들을 기반으로 스토리를 담아낸 콘텐츠들을 분석함으로써 이용자들의 원활한 콘텐츠 소비와 이해를 돕고, 우리나라의 신화, 설화를 녹여낸 콘텐츠들의 활성화에 기여한다.&lt;br /&gt;
&lt;br /&gt;
* 각 지역별로 신화를 지도에 표기함으로서 지역별 신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lt;br /&gt;
&lt;br /&gt;
==네트워크 그래프==&lt;br /&gt;
==온톨로지==&lt;br /&gt;
===클래스===&lt;br /&gt;
* 분류&lt;br /&gt;
* 신화&lt;br /&gt;
* 신화에 등장하는 사물&lt;br /&gt;
* 신화에 등장하는 인물&lt;br /&gt;
* 신화에 등장하는 괴물&lt;br /&gt;
* 신화에 등장하는 신&lt;br /&gt;
* 영화&lt;br /&gt;
&lt;br /&gt;
&lt;br /&gt;
===클래스별 노드목록===&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클래스 !! style=&amp;quot;80%&amp;quot; | 노드&lt;br /&gt;
|-&lt;br /&gt;
| 신화 || [[켈트신화]], [[북유럽 신화]],[[일본 신화]], [[중국 신화]], [[그리스 로마신화]]&lt;br /&gt;
|- &lt;br /&gt;
| 신화에 등장하는 사물 || [[엑스칼리버]], [[클라우 솔라스]], [[운드리]], [[브루냐크]], [[리아파르]], [[궁니르]], [[드라우프니르]], [[묠니르]], [[안드바리의 반지]], [[ 방패 아이기스]], [[투구 퀴네에]], [[ 주머니]], [[신발]],  [[황금 사과]],[[불사약]]&lt;br /&gt;
|-&lt;br /&gt;
| 신화에 등장하는 인물 || [[아더왕]], [[원탁의 기사]], [[랜슬롯]], [[멀린]], [[모드레드]], [[모건 르 페이]], [[귀네비어]], [[보티건]], [[드루이드 사제]], [[리프와 리프트라시르]], [[시구르드]], [[아크리시오스]], [[다나에]], [[안드로메다 ]], [[카시오페이아]], [[케페우스]], [[딕티스]], [[폴리덱테스]], [[히포다메이아]], [[아틀라스]], [[네레이데스 자매]], [[피네우스]], [[페르세스]], [[고르고포네]], [[스테넬로스 ]], [[알카이오스]], [[엘렉트리온]], [[메스토르]]&lt;br /&gt;
|-&lt;br /&gt;
| 신화에 등장하는 괴물 || [[밴시]], [[레프러칸]], [[니드호그]], [[흐레스벨그]], [[아우둠라]], [[요르문간드]], [[펜리르]], , [[구미호]], , [[메두사]], [[고르곤 자매]], [[그라이아이 자매]], [[페가소스]], [[크리사오르]], [[케토]],[[ 정위조]],[[도철]],[[궁기]],[[붕]],[[야차]],[[기린]],[[백호]],[[주작]],[[현무]],[[달기]]&lt;br /&gt;
|-&lt;br /&gt;
| 신화에 등장하는 신 || [[투아하 데 다난]], [[루]], [[누아다]], [[디안케트]], [[미아하]], [[바이브 카흐]], [[레르]], [[마나난]], [[게브네]], [[오딘]], [[토르]], [[로키]], [[프리그]], [[발두르]], [[헤임달]], [[타르]], [[이자나기]], [[이자나미]], [[아마테라스 오미카미]],[[손오공]], [[보리]],  [[옥황상제]], [[태상노군]], , [[서왕모]], [[츠쿠요미 노미코토]], [[스사노오 노미코토]], [[아라하바키]], [[사루타히코]], [[페르세우스]], [[제우스]],[[헤라]], [[아테나]], [[헤르메스]], [[하데스]], [[포세이돈 ]],[[반고]],[[홍균도인]],[[복희]],[[여와]],[[예]],[[항아]],[[축융]],[[신농]],[[황제]],[[누조]],[[치우]],[[창힐]],[[서왕모]],[[옥황상제]]&lt;br /&gt;
|-&lt;br /&gt;
| 영화|| [[해리포터]]시리즈, [[킹아서 : 제왕의 검]], [[반지의 제왕]], [[토르]], [[봉신 전기]], [[나타요해]], [[lash Of The Titans 2010]], [[Immortals]], [[Hercules]]&lt;br /&gt;
, [[나니아 연대기 2|나니아 연대기]], [[음양사]],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2|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원령공주2|원령공주]], [[이웃집 토토로2|이웃집 토토로]]&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박혜연]]: 최초 페이지 작성 및 수정&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분류: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div&gt;</summary>
		<author><name>JINLING</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C%8C%EC%9D%BC:Hera_Campana_Louvre_Ma2283.jpg</id>
		<title>파일:Hera Campana Louvre Ma2283.jp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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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JINLING: &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JINLING</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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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 로마신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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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3T07:17:4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INLING: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지역==&lt;br /&gt;
고대 그리스의 세계는 현대 그리스뿐만이 아니라 그리스인들이 정착하여 헬레니즘을 비롯한 그리스 문화가 퍼진 지역을 포괄한다: 키프로스, 그리고 당시에 이오니아로 알려진 터키의 에게 해 연안, 마그나 그라이키아(시칠리아와 이탈리아 남부)와 현재의 알바니아, 불가리아, 이집트, 리비아, 프랑스 남부, 에스파냐 남부, 카탈루냐, 사카르트벨로, 루마니아와 우크라이나의 그리스 정착지 등이 있다.&lt;br /&gt;
&lt;br /&gt;
[[파일:希腊神话.jpg]]&lt;br /&gt;
&lt;br /&gt;
==그리스적 세계관&amp;lt;ref&amp;gt;[http://blog.daum.net/25ljj/88 &amp;lt;출처&amp;gt;: 개인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리스 인구 지구가 둥글고 평평하다고 생각했다. 자기를 나라 그리스는 세계의 중앙에 있으며, 신들의 주거지인 신탁으로 유명한 성지가 자기들이 살고 있는 나라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고 믿었다. 원반 같은 세계는 서에서 둥으로 횡단한 바다에 의해 두 개로 나뉘어져 있다고 생각했으며, 이바다를 지중해라고 불렸고, 여기에 이어지는 바다를 에옥세이노스 즉 흑해라고 불렸다. 그리스 인들이 알고 있는 바다는 이 둘 뿐이었다.&lt;br /&gt;
&lt;br /&gt;
세계의 주위에는 오케아노스라 불리는 대양하가 있는데 그엇은 지구의 서편에서는 남쪽에서 북쪽으로, 동편에서는 그 반대인 북쪽으로 흐른다고 했다. 그 흐름은 언제나 한결갈이 변함이 없어서 아부리 거센 폭풍우가 몰아쳐도 범람하는 일이 없다. 바다와 지구상의 모든 강은 그곳으로부터 물을 공급을 받고 있다. 하데스가 다스리는 명계는 오카아노스의 저쪽 세상 끝에 있다고 생각했고 후에는 지하에 있다고 여겼다.&lt;br /&gt;
&lt;br /&gt;
==세계의 기원==&lt;br /&gt;
세상이 지루한 공허인 카오스에서 비롯되었다. 이 공허가 끝나자 에우리노메, 가이아(대지)가 나타났고, 에로스(사랑), 무저갱(나락, 타르타로스), 에레보스와 같은 다른 근본 신들도 등장하게 되었다. 가이아는 남자의 도움 없이 우라노스(하늘)를 낳았고 그와 결합하였다.&lt;br /&gt;
&lt;br /&gt;
==신==&lt;br /&gt;
[[페르세우스]]&lt;br /&gt;
&lt;br /&gt;
[[제우스]]&lt;br /&gt;
&lt;br /&gt;
[[아테나]]&lt;br /&gt;
&lt;br /&gt;
[[헤르메스]]&lt;br /&gt;
&lt;br /&gt;
[[하데스]]&lt;br /&gt;
&lt;br /&gt;
[[포세이돈 ]]&lt;br /&gt;
&lt;br /&gt;
[[헤라]]&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괴물==&lt;br /&gt;
[[메두사]]&lt;br /&gt;
&lt;br /&gt;
[[고르곤 자매]]&lt;br /&gt;
&lt;br /&gt;
[[그라이아이 자매]]&lt;br /&gt;
&lt;br /&gt;
[[페가수스]]&lt;br /&gt;
&lt;br /&gt;
[[크리사오르]]&lt;br /&gt;
&lt;br /&gt;
[[케토]]&lt;br /&gt;
&lt;br /&gt;
[[네레이드]]&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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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에 등장하는 인물==&lt;br /&gt;
[[아크리시오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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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에]]&lt;br /&gt;
&lt;br /&gt;
[[안드로메다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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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페우스]]&lt;br /&gt;
&lt;br /&gt;
[[딕티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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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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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넬로스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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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렉트리온]]&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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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스토르]]&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사물==&lt;br /&gt;
&lt;br /&gt;
[[ 방패 아이기스]]&lt;br /&gt;
&lt;br /&gt;
[[투구 퀴네에]]&lt;br /&gt;
&lt;br /&gt;
[[ 주머니]]&lt;br /&gt;
&lt;br /&gt;
[[신발]]&lt;br /&gt;
&lt;br /&gt;
[[황금 사과]]&lt;br /&gt;
&lt;br /&gt;
==영화==&lt;br /&gt;
&lt;br /&gt;
[[lash Of The Titans 2010]]  타이탄&lt;br /&gt;
&lt;br /&gt;
&lt;br /&gt;
[[Immortals]]  신들의 전쟁&lt;br /&gt;
&lt;br /&gt;
&lt;br /&gt;
[[Hercules]]  허큘리스&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령]]&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 : 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 [[분류: 신화 이야기]]&lt;/div&gt;</summary>
		<author><name>JINLING</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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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 로마신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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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3T07:17:2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INLING: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지역==&lt;br /&gt;
고대 그리스의 세계는 현대 그리스뿐만이 아니라 그리스인들이 정착하여 헬레니즘을 비롯한 그리스 문화가 퍼진 지역을 포괄한다: 키프로스, 그리고 당시에 이오니아로 알려진 터키의 에게 해 연안, 마그나 그라이키아(시칠리아와 이탈리아 남부)와 현재의 알바니아, 불가리아, 이집트, 리비아, 프랑스 남부, 에스파냐 남부, 카탈루냐, 사카르트벨로, 루마니아와 우크라이나의 그리스 정착지 등이 있다.&lt;br /&gt;
&lt;br /&gt;
[[파일:希腊神话.jpg]]&lt;br /&gt;
&lt;br /&gt;
==그리스적 세계관&amp;lt;ref&amp;gt;[http://blog.daum.net/25ljj/88 &amp;lt;출처&amp;gt;: 개인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리스 인구 지구가 둥글고 평평하다고 생각했다. 자기를 나라 그리스는 세계의 중앙에 있으며, 신들의 주거지인 신탁으로 유명한 성지가 자기들이 살고 있는 나라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고 믿었다. 원반 같은 세계는 서에서 둥으로 횡단한 바다에 의해 두 개로 나뉘어져 있다고 생각했으며, 이바다를 지중해라고 불렸고, 여기에 이어지는 바다를 에옥세이노스 즉 흑해라고 불렸다. 그리스 인들이 알고 있는 바다는 이 둘 뿐이었다.&lt;br /&gt;
&lt;br /&gt;
세계의 주위에는 오케아노스라 불리는 대양하가 있는데 그엇은 지구의 서편에서는 남쪽에서 북쪽으로, 동편에서는 그 반대인 북쪽으로 흐른다고 했다. 그 흐름은 언제나 한결갈이 변함이 없어서 아부리 거센 폭풍우가 몰아쳐도 범람하는 일이 없다. 바다와 지구상의 모든 강은 그곳으로부터 물을 공급을 받고 있다. 하데스가 다스리는 명계는 오카아노스의 저쪽 세상 끝에 있다고 생각했고 후에는 지하에 있다고 여겼다.&lt;br /&gt;
&lt;br /&gt;
==세계의 기원==&lt;br /&gt;
세상이 지루한 공허인 카오스에서 비롯되었다. 이 공허가 끝나자 에우리노메, 가이아(대지)가 나타났고, 에로스(사랑), 무저갱(나락, 타르타로스), 에레보스와 같은 다른 근본 신들도 등장하게 되었다. 가이아는 남자의 도움 없이 우라노스(하늘)를 낳았고 그와 결합하였다.&lt;br /&gt;
&lt;br /&gt;
==신==&lt;br /&gt;
[[페르세우스]]&lt;br /&gt;
&lt;br /&gt;
[[제우스]]&lt;br /&gt;
&lt;br /&gt;
[[아테나]]&lt;br /&gt;
&lt;br /&gt;
[[헤르메스]]&lt;br /&gt;
&lt;br /&gt;
[[하데스]]&lt;br /&gt;
&lt;br /&gt;
[[포세이돈 ]]&lt;br /&gt;
&lt;br /&gt;
[[해라]]&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괴물==&lt;br /&gt;
[[메두사]]&lt;br /&gt;
&lt;br /&gt;
[[고르곤 자매]]&lt;br /&gt;
&lt;br /&gt;
[[그라이아이 자매]]&lt;br /&gt;
&lt;br /&gt;
[[페가수스]]&lt;br /&gt;
&lt;br /&gt;
[[크리사오르]]&lt;br /&gt;
&lt;br /&gt;
[[케토]]&lt;br /&gt;
&lt;br /&gt;
[[네레이드]]&lt;br /&gt;
&lt;br /&gt;
[[네레이데스 자매]]&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인물==&lt;br /&gt;
[[아크리시오스]]&lt;br /&gt;
&lt;br /&gt;
[[다나에]]&lt;br /&gt;
&lt;br /&gt;
[[안드로메다 ]]&lt;br /&gt;
&lt;br /&gt;
[[카시오페이아]]&lt;br /&gt;
&lt;br /&gt;
[[케페우스]]&lt;br /&gt;
&lt;br /&gt;
[[딕티스]]&lt;br /&gt;
&lt;br /&gt;
[[폴리덱테스]]&lt;br /&gt;
&lt;br /&gt;
[[히포다메이아]]?&lt;br /&gt;
&lt;br /&gt;
[[아틀라스]]&lt;br /&gt;
&lt;br /&gt;
[[피네우스]]&lt;br /&gt;
&lt;br /&gt;
[[페르세스]]&lt;br /&gt;
&lt;br /&gt;
[[고르고포네]]&lt;br /&gt;
&lt;br /&gt;
[[스테넬로스 ]]&lt;br /&gt;
&lt;br /&gt;
[[알카이오스]]&lt;br /&gt;
&lt;br /&gt;
[[엘렉트리온]]&lt;br /&gt;
&lt;br /&gt;
[[메스토르]]&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사물==&lt;br /&gt;
&lt;br /&gt;
[[ 방패 아이기스]]&lt;br /&gt;
&lt;br /&gt;
[[투구 퀴네에]]&lt;br /&gt;
&lt;br /&gt;
[[ 주머니]]&lt;br /&gt;
&lt;br /&gt;
[[신발]]&lt;br /&gt;
&lt;br /&gt;
[[황금 사과]]&lt;br /&gt;
&lt;br /&gt;
==영화==&lt;br /&gt;
&lt;br /&gt;
[[lash Of The Titans 2010]]  타이탄&lt;br /&gt;
&lt;br /&gt;
&lt;br /&gt;
[[Immortals]]  신들의 전쟁&lt;br /&gt;
&lt;br /&gt;
&lt;br /&gt;
[[Hercules]]  허큘리스&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령]]&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 : 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 [[분류: 신화 이야기]]&lt;/div&gt;</summary>
		<author><name>JINLING</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E%98%EB%A5%B4%EC%84%B8%EC%9A%B0%EC%8A%A4</id>
		<title>페르세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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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3T07:15:4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INLING: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이름=페르세우스&lt;br /&gt;
|라틴어=JPerseus&lt;br /&gt;
|사진=210324.82185444.jpg&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개인 사적==&lt;br /&gt;
페르세우스는 고대 그리스 신화의 영웅으로, 미케네를 건설하고 미케네의 페르세이드 왕조와 페르시아 아케메네스 왕조의 시조라고 전해진다.&lt;br /&gt;
&lt;br /&gt;
그는 다양한 괴물을 처치하는데, [[메두사]]를 살해하고, 바다 괴물이자 바다의 여신인 [[케토]]를 죽이고 [[아이티오피아]]의 공주 [[안드로메다]]를 구하였다.&lt;br /&gt;
&lt;br /&gt;
=== 출생 배경 ===&lt;br /&gt;
페르세우스는 아르고스의 왕 [[아크리시오스]]와 [[에우리디케]]의 외손자이며 다나에의 아들이다. [[다나에]]가 아이를 가지기 전, 딸에게서 태어난 외손자가 자신을 살해한다는 델포이의 신탁에 겁이 난 아크리시오스는 자신의 딸 다나에를 청동탑에 감금하였다. [[제우스]]는 황금 구름으로 변신하여 청동탑으로 들어가 황금 비를 뿌렸고 이 비를 맞은 다나에는 제우스의 아이를 임신하였다.&lt;br /&gt;
&lt;br /&gt;
어느 날 청동탑 안에서 아기의 울음소리가 들려오자 이를 의아하게 여긴 아크리시오스는 청동탑의 벽을 허물고 그 안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그곳에는 다나에가 한 아기를 안고 있었고, 그녀는 이 아기가 제우스의 아이라고 대답했다. 이에 놀란 아크리시오스는 제우스의 벌이 두려워 아이를 죽이는 대신 딸과 아이를 함께 나무 궤짝에 넣어 바다로 띄워보냈다. 이런 식으로 아이와 다나에가 죽으면 이는 자신이 아닌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책임이 될까 하는 생각에서였다.&lt;br /&gt;
&lt;br /&gt;
[[파일:640px-Klimt,_Danaë.jpg]]&lt;br /&gt;
&lt;br /&gt;
=== 소년 시절 ===&lt;br /&gt;
후에 이 궤짝은 세리포스섬까지 떠내려 갔는데, 그곳에서 [[폴리덱테스]]의 동생이자 어부인 [[딕티스]]가 물에서 건진 궤짝을 뜯어보니 그 안에 다나에와 갓난 아기인 페르세우스가 있었기에 그들을 극진히 대접했고, 특히 페르세우스를 자기 아들처럼 잘 길렀다. 그러나 딕티스의 형인 폴리덱테스 왕은 아름다운 다나에와 결혼하기 위해 계획을 꾸몄다. 자신이 피사의 왕 오이노마스의 딸 [[히포다메이아]]와 결혼한다고 소문을 내면서 잔치를 벌였는데, 세리포스섬에서는 결혼 예물로 말을 주는 것이 관례였다. 그러나 어부의 집에 사는 페르세우스는 이 잔치에 초청되고서도 말을 선물로 줄 수 없었기에 왕에게 대신 다른 것을 주겠다고 하였다. 이에 폴리덱테스 왕은 페르세우스에게 세상의 끝에 사는 괴물 [[메두사]]의 목을 가져오라고 요구했다. 다른 사람들은 그 순간 심하게 놀랐으나 페르세우스는 요구를 승낙했다.&lt;br /&gt;
&lt;br /&gt;
어쨌든 이렇게 폴리덱테스 왕의 계략에 빠진 페르세우스는 메두사를 찾아 길을 나섰다. &lt;br /&gt;
&lt;br /&gt;
이때 그를 도와주기 위해 [[아테나]] 여신이 신들의 도구들을 페르세우스에게 빌려주었는데, [[아테나]] 자신의 [[방패 아이기스], [[헤라]]의[[주머니]], [[하데스]]의 [[투구 퀴네에]], [[헤르메스]]의 하늘을 날 수 있는 [[신발]]이 그것이었다.&lt;br /&gt;
&lt;br /&gt;
=== 그라이아이 자매===&lt;br /&gt;
어쨌든 신들의 도움을 받은 페르세우스는 하늘을 날아 [[메두사]]를 찾아 다시 길을 떠나던 도중에 길을 잃고 이집트의 켐미스에 도착했다.&lt;br /&gt;
그가 [[헤르메스]]와 [[아테나]] 여신의 도움을 받아 [[고르곤 자매]]와 자매 관계에 있는 노파들인 [[그라이아이 자매]]가 공유하는 눈 하나를 빼앗은 다음에 트리토니스 호수에 던진 뒤 메두사가 사는 곳을 알아냈다고도 한다.&lt;br /&gt;
[[그라이아이 자매]]들은 장님으로, 세 자매가 번갈아가면서 쓰고 있는 눈 또는 거울 하나와 이빨 또는 틀니 하나를 빼앗은 다음, 마음대로 날 수 있는 날개 달린 신발과 몸을 안 보이게 하는 하데스의 투구, [[메두사]]의 목을 치는 데 쓸 휘어진 칼 또는 낫과 청동 방패, 그리고 잘린 머리를 담을 자루를 [[그라이아이 자매]]들에게 얻고 나서야 그들에게 눈과 이빨을 돌려주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58702607.jpg]]&lt;br /&gt;
&lt;br /&gt;
=== 메두사 퇴치 ===&lt;br /&gt;
마침내 메두사가 사는 곳에 도착한 페르세우스는, 하데스의 투구 퀴네에를 써서 자신의 모습을 감추고, 아테나의 방패를 이용해 청동면으로 거울과 같이 메두사를 비춰보면서 자신의 검 하르페로 그녀의 목을 베었다. 메두사의 목이 잘려나가는 그 순간 그녀의 피와 영혼에서 천마 [[페가소스]]와 '황금 검의 용사'라 불리는 [[크리사오르]]가 태어났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AutoDown200877114418661-1.jpg]]&lt;br /&gt;
&lt;br /&gt;
===아틀라스===&lt;br /&gt;
메두사의 목을 벤 뒤 페르세우스는 다시 고향으로 향하던 중 피로를 느끼고서는 하늘을 지탱하고 있는 티탄 [[아틀라스]]에게 잠시만 쉬어가도 좋냐는 허락을 구하려 했다. 그러나 그 옛날에 제우스의 아들이 헤라의 [[황금 사과]]를 훔쳐갈 것이라는 신탁을 들었던 아틀라스는 페르세우스를 거부하고 그를 무력으로 쫓아내려 하였다.&lt;br /&gt;
&lt;br /&gt;
이에 분노한 페르세우스는 아틀라스에게 메두사의 얼굴을 보여주고 그를 돌로 만들었는데, 이 돌이 된 아틀라스가 오늘 날의 아틀라스 산맥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0.jpeg]]&lt;br /&gt;
&lt;br /&gt;
===안드로메다 구출===&lt;br /&gt;
아틀라스를 돌로 만든 이후 하늘을 날아가던 페르세우스는 어느 바닷가에 쇠사슬로 묶여 있는 처녀를 발견했다. 페르세우스가 다가가 쇠사슬을 끊어주자 그녀는 고마움을 표시하며 자신은 아이티오피아의 공주 [[안드로메다]]라고 했다.&lt;br /&gt;
안드로메다의 어머니인 [[카시오페이아]] 왕비는 바다의 여신 [[네레이데스 자매]]보다 자기가 더 예쁘다고 뽐냈다.&lt;br /&gt;
이에 진노한 네레이데스가 바다의 신 [[포세이돈]]에게 저 오만한 인간들을 벌주도록 요청한 것이다.&lt;br /&gt;
이에 [[포세이돈]]은 그 벌로 에티오피아에 홍수를 일으키고 전염병이 돌게 했으며,태고적 바다의 여신이며 괴물인 [[케토]]를 보냈다고 한다.&lt;br /&gt;
[[포세이돈]]이 보낸 [[케토]]는 아이티오피아를 파괴하려 하였다. 이에 방법을 구하기 위해 아버지인 케페우스왕이 암몬신의 신탁을 구했는데, 그 신탁이 바로 자신의 딸을 제물로 바치라는 신탁이었다. [[케토]]에게 제물로 딸을 바치면 에티오피아가 질병에서 벗어날 것이라는 신탁을 듣고 그대로 했다. 그래서 안드로메다가 지금 바위에 제물로서 묶여져 있던 것이다.&lt;br /&gt;
&lt;br /&gt;
지나가던 페르세우스는 이 아름다운 공주를 보고 미모에 빠졌다. 이 때 바닷속에서 [[포세이돈]] 또는 [[헤라]]가 보낸 괴물[[케토]]가 나타났고 페르세우스와 그와의 대결이 펼쳐졌다. 페르세우스가 [[하르페]]로 괴물을 베어버렸을 때 흘린[[케토]]의 피가 바다를 붉게 물들였는데 이곳이 오늘 날의 [[홍해]]라고 전해진다.&lt;br /&gt;
&lt;br /&gt;
[[파일:t01853540b9be272210.jpg]]&lt;br /&gt;
&lt;br /&gt;
=== 안드로메다와 결혼===&lt;br /&gt;
페르세우스가 [[안드로메다]]를 구출해 궁전으로 돌아오자 [[케페우스]]왕과 [[카시오페이아]]왕비는 페르세우스를 아주 극진히 대접했으며, 그와 [[안드로메다]]를 결혼시키려 하였다. 그러나 이때 [[안드로메다]]의 숙부이며 약혼자였던 [[피네우스]]가 자신을 따르는 무리를 이끌고 궁전에 난입해, 무력으로라도 [[안드로메다]]를 데려가려하였다. 페르세우스는 이 와중에 자신을 믿는 사람은 모두 {{모호|눈을 감으라고 한 뒤 [[메두사]]의 얼굴을 이용해 [[피네우스]]와 그의 무리를 모두 돌로 만들었다. 그러나 미처 눈을 감지 못한 [[케페우스]]왕과 [[카시오페이아]]왕비가 돌이 되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이후 페르세우스는 좀 더 [[에티오피아|아이티오피아]]에 머물며 나라를 다스렸고, 그곳에 [[안드로메다]]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장남 [[페르세스]]를 맡긴 뒤 다시 고향인 [[세리포스]]섬으로 돌아갔다. 돌아가보니 집에는 어머니가 계시지 않았고, [[딕티스]]의 아내가 말하길 [[폴리덱테스]]왕의 구애에 시달린 끝에 어디론가 숨었다는 것이다. 이에 화가 난 페르세우스는 당장에 궁전으로 달려가 [[메두사]]의 목으로 왕과 그 일행들을 모조리 돌로 만들고, 착한 어부 [[딕티스]]를 왕으로 옹립하였다.&lt;br /&gt;
&lt;br /&gt;
뒤에 페르세우스는 메두사의 머리를 [[아테네]] 여신의 신전에 바치고 다른 장비들은 [[헤르메스]]의 신전에 바쳤다. [[아테나]] 여신은 메두사의 머리를 자기 방패에 달고 다녔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下载.jpeg]]&lt;br /&gt;
&lt;br /&gt;
===아르고스로 되돌아가다===&lt;br /&gt;
한편 페르세우스는 어머니 [[다나에]]와 다시 만나고, 아내와 어머니와 함께 [[아르고스]]로 가서 외할아버지인 [[아크리시오스]]를 만나려 하였다. 외손자가 영웅이 되어 자신을 찾아오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아크리시오스]]는 신탁이 두려워 허름한 옷을 입고 아르고스에서 도망쳐, [[마라톤]] 들판을 지나 [[아티카]] 바다를 건너 라리사로 피신했다. 다른 설에 의하면 아크리시오스는 동생 [[프로이토스]]가 쳐들어와 그를 피해서 달아난 것이라는 전승도 있다. [[티린스]]로 쳐들어간 페르세우스는 [[프로이토스]]를 살해했으며, 신화에는 [[메두사]]의 머리를 보고 [[프로이토스]]가 돌이 되었다 한다.  이후 [[아르고스]]는 잠시나마 페르세우스가 대신 통치했는데, 이때 [[라리사]]에서 열린 운동 경기에 참가해 원반 던지기(혹은 창 던지기) 경기 중 페르세우스가 던진 원반이 센 바람이 불어, 관람석으로 날아가 어느 관중이 맞아 죽었다는 얘기를 듣고 관람석으로 달려가보니 죽은 관중은 자신의 외할아버지 [[아크리시오스]]였던 것이다. 이렇게 비극적인 신탁이 현실로 이루어졌다.&lt;br /&gt;
&lt;br /&gt;
이 일로 상심한 페르세우스는 더 이상 [[아르고스]]로 가지 않고 자신이 가진 [[아르고스]]의 땅을, 친척인 [[티린스]]의 왕 [[메가펜테스]]에게 왕위를 교환하자고 한 뒤에 [[미케네]]라는 도시를 건설한다. 그리고 [[안드로메다]]와의 사이에서 딸 [[고르고포네]]와 아들들인 [[스테넬로스]] [[알카이오스]] [[엘렉트리온]] [[메스토르]]를 얻었다. 한편 [[아이티오피아]]에서 자라던 [[페르세스]]는 훗날 아시아에서 [[페르시아]]의 시조인 [[아케메네스]]의 조상이 됨으로써, [[페르시아]]의 왕들은 페르세우스의 후손이 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ED%8E%98%EB%A5%B4%EC%84%B8%EC%9A%B0%EC%8A%A4| 위키백과]]&lt;/div&gt;</summary>
		<author><name>JINLING</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E%98%EB%A5%B4%EC%84%B8%EC%9A%B0%EC%8A%A4</id>
		<title>페르세우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E%98%EB%A5%B4%EC%84%B8%EC%9A%B0%EC%8A%A4"/>
				<updated>2017-06-13T07:15:0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INLING: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이름=페르세우스&lt;br /&gt;
|라틴어=JPerseus&lt;br /&gt;
|사진=210324.82185444.jpg&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개인 사적==&lt;br /&gt;
페르세우스는 고대 그리스 신화의 영웅으로, 미케네를 건설하고 미케네의 페르세이드 왕조와 페르시아 아케메네스 왕조의 시조라고 전해진다.&lt;br /&gt;
&lt;br /&gt;
그는 다양한 괴물을 처치하는데, [[메두사]]를 살해하고, 바다 괴물이자 바다의 여신인 [[케토]]를 죽이고 [[아이티오피아]]의 공주 [[안드로메다]]를 구하였다.&lt;br /&gt;
&lt;br /&gt;
=== 출생 배경 ===&lt;br /&gt;
페르세우스는 아르고스의 왕 [[아크리시오스]]와 [[에우리디케]]의 외손자이며 다나에의 아들이다. [[다나에]]가 아이를 가지기 전, 딸에게서 태어난 외손자가 자신을 살해한다는 델포이의 신탁에 겁이 난 아크리시오스는 자신의 딸 다나에를 청동탑에 감금하였다. [[제우스]]는 황금 구름으로 변신하여 청동탑으로 들어가 황금 비를 뿌렸고 이 비를 맞은 다나에는 제우스의 아이를 임신하였다.&lt;br /&gt;
&lt;br /&gt;
어느 날 청동탑 안에서 아기의 울음소리가 들려오자 이를 의아하게 여긴 아크리시오스는 청동탑의 벽을 허물고 그 안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그곳에는 다나에가 한 아기를 안고 있었고, 그녀는 이 아기가 제우스의 아이라고 대답했다. 이에 놀란 아크리시오스는 제우스의 벌이 두려워 아이를 죽이는 대신 딸과 아이를 함께 나무 궤짝에 넣어 바다로 띄워보냈다. 이런 식으로 아이와 다나에가 죽으면 이는 자신이 아닌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책임이 될까 하는 생각에서였다.&lt;br /&gt;
&lt;br /&gt;
[[파일:640px-Klimt,_Danaë.jpg]]&lt;br /&gt;
&lt;br /&gt;
=== 소년 시절 ===&lt;br /&gt;
후에 이 궤짝은 세리포스섬까지 떠내려 갔는데, 그곳에서 [[폴리덱테스]]의 동생이자 어부인 [[딕티스]]가 물에서 건진 궤짝을 뜯어보니 그 안에 다나에와 갓난 아기인 페르세우스가 있었기에 그들을 극진히 대접했고, 특히 페르세우스를 자기 아들처럼 잘 길렀다. 그러나 딕티스의 형인 폴리덱테스 왕은 아름다운 다나에와 결혼하기 위해 계획을 꾸몄다. 자신이 피사의 왕 오이노마스의 딸 [[히포다메이아]]와 결혼한다고 소문을 내면서 잔치를 벌였는데, 세리포스섬에서는 결혼 예물로 말을 주는 것이 관례였다. 그러나 어부의 집에 사는 페르세우스는 이 잔치에 초청되고서도 말을 선물로 줄 수 없었기에 왕에게 대신 다른 것을 주겠다고 하였다. 이에 폴리덱테스 왕은 페르세우스에게 세상의 끝에 사는 괴물 [[메두사]]의 목을 가져오라고 요구했다. 다른 사람들은 그 순간 심하게 놀랐으나 페르세우스는 요구를 승낙했다.&lt;br /&gt;
&lt;br /&gt;
어쨌든 이렇게 폴리덱테스 왕의 계략에 빠진 페르세우스는 메두사를 찾아 길을 나섰다. &lt;br /&gt;
&lt;br /&gt;
이때 그를 도와주기 위해 [[아테나]] 여신이 신들의 도구들을 페르세우스에게 빌려주었는데, [[아테나]] 자신의 [[방패 아이기스], [[헤라]]의[[주머니]], [[하데스]]의 [[투구 퀴네에]], [[헤르메스]]의 하늘을 날 수 있는 [[신발]]이 그것이었다.&lt;br /&gt;
&lt;br /&gt;
=== 그라이아이 자매===&lt;br /&gt;
어쨌든 신들의 도움을 받은 페르세우스는 하늘을 날아 [[메두사]]를 찾아 다시 길을 떠나던 도중에 길을 잃고 이집트의 켐미스에 도착했다.&lt;br /&gt;
그가 [[헤르메스]]와 [[아테네]] 여신의 도움을 받아 [[고르곤 자매]]와 자매 관계에 있는 노파들인 [[그라이아이 자매]]가 공유하는 눈 하나를 빼앗은 다음에 트리토니스 호수에 던진 뒤 메두사가 사는 곳을 알아냈다고도 한다.&lt;br /&gt;
[[그라이아이 자매]]들은 장님으로, 세 자매가 번갈아가면서 쓰고 있는 눈 또는 거울 하나와 이빨 또는 틀니 하나를 빼앗은 다음, 마음대로 날 수 있는 날개 달린 신발과 몸을 안 보이게 하는 하데스의 투구, [[메두사]]의 목을 치는 데 쓸 휘어진 칼 또는 낫과 청동 방패, 그리고 잘린 머리를 담을 자루를 [[그라이아이 자매]]들에게 얻고 나서야 그들에게 눈과 이빨을 돌려주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58702607.jpg]]&lt;br /&gt;
&lt;br /&gt;
=== 메두사 퇴치 ===&lt;br /&gt;
마침내 메두사가 사는 곳에 도착한 페르세우스는, 하데스의 투구 퀴네에를 써서 자신의 모습을 감추고, 아테나의 방패를 이용해 청동면으로 거울과 같이 메두사를 비춰보면서 자신의 검 하르페로 그녀의 목을 베었다. 메두사의 목이 잘려나가는 그 순간 그녀의 피와 영혼에서 천마 [[페가소스]]와 '황금 검의 용사'라 불리는 [[크리사오르]]가 태어났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AutoDown200877114418661-1.jpg]]&lt;br /&gt;
&lt;br /&gt;
===아틀라스===&lt;br /&gt;
메두사의 목을 벤 뒤 페르세우스는 다시 고향으로 향하던 중 피로를 느끼고서는 하늘을 지탱하고 있는 티탄 [[아틀라스]]에게 잠시만 쉬어가도 좋냐는 허락을 구하려 했다. 그러나 그 옛날에 제우스의 아들이 헤라의 [[황금 사과]]를 훔쳐갈 것이라는 신탁을 들었던 아틀라스는 페르세우스를 거부하고 그를 무력으로 쫓아내려 하였다.&lt;br /&gt;
&lt;br /&gt;
이에 분노한 페르세우스는 아틀라스에게 메두사의 얼굴을 보여주고 그를 돌로 만들었는데, 이 돌이 된 아틀라스가 오늘 날의 아틀라스 산맥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0.jpeg]]&lt;br /&gt;
&lt;br /&gt;
===안드로메다 구출===&lt;br /&gt;
아틀라스를 돌로 만든 이후 하늘을 날아가던 페르세우스는 어느 바닷가에 쇠사슬로 묶여 있는 처녀를 발견했다. 페르세우스가 다가가 쇠사슬을 끊어주자 그녀는 고마움을 표시하며 자신은 아이티오피아의 공주 [[안드로메다]]라고 했다.&lt;br /&gt;
안드로메다의 어머니인 [[카시오페이아]] 왕비는 바다의 여신 [[네레이데스 자매]]보다 자기가 더 예쁘다고 뽐냈다.&lt;br /&gt;
이에 진노한 네레이데스가 바다의 신 [[포세이돈]]에게 저 오만한 인간들을 벌주도록 요청한 것이다.&lt;br /&gt;
이에 [[포세이돈]]은 그 벌로 에티오피아에 홍수를 일으키고 전염병이 돌게 했으며,태고적 바다의 여신이며 괴물인 [[케토]]를 보냈다고 한다.&lt;br /&gt;
[[포세이돈]]이 보낸 [[케토]]는 아이티오피아를 파괴하려 하였다. 이에 방법을 구하기 위해 아버지인 케페우스왕이 암몬신의 신탁을 구했는데, 그 신탁이 바로 자신의 딸을 제물로 바치라는 신탁이었다. [[케토]]에게 제물로 딸을 바치면 에티오피아가 질병에서 벗어날 것이라는 신탁을 듣고 그대로 했다. 그래서 안드로메다가 지금 바위에 제물로서 묶여져 있던 것이다.&lt;br /&gt;
&lt;br /&gt;
지나가던 페르세우스는 이 아름다운 공주를 보고 미모에 빠졌다. 이 때 바닷속에서 [[포세이돈]] 또는 [[헤라]]가 보낸 괴물[[케토]]가 나타났고 페르세우스와 그와의 대결이 펼쳐졌다. 페르세우스가 [[하르페]]로 괴물을 베어버렸을 때 흘린[[케토]]의 피가 바다를 붉게 물들였는데 이곳이 오늘 날의 [[홍해]]라고 전해진다.&lt;br /&gt;
&lt;br /&gt;
[[파일:t01853540b9be272210.jpg]]&lt;br /&gt;
&lt;br /&gt;
=== 안드로메다와 결혼===&lt;br /&gt;
페르세우스가 [[안드로메다]]를 구출해 궁전으로 돌아오자 [[케페우스]]왕과 [[카시오페이아]]왕비는 페르세우스를 아주 극진히 대접했으며, 그와 [[안드로메다]]를 결혼시키려 하였다. 그러나 이때 [[안드로메다]]의 숙부이며 약혼자였던 [[피네우스]]가 자신을 따르는 무리를 이끌고 궁전에 난입해, 무력으로라도 [[안드로메다]]를 데려가려하였다. 페르세우스는 이 와중에 자신을 믿는 사람은 모두 {{모호|눈을 감으라고 한 뒤 [[메두사]]의 얼굴을 이용해 [[피네우스]]와 그의 무리를 모두 돌로 만들었다. 그러나 미처 눈을 감지 못한 [[케페우스]]왕과 [[카시오페이아]]왕비가 돌이 되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이후 페르세우스는 좀 더 [[에티오피아|아이티오피아]]에 머물며 나라를 다스렸고, 그곳에 [[안드로메다]]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장남 [[페르세스]]를 맡긴 뒤 다시 고향인 [[세리포스]]섬으로 돌아갔다. 돌아가보니 집에는 어머니가 계시지 않았고, [[딕티스]]의 아내가 말하길 [[폴리덱테스]]왕의 구애에 시달린 끝에 어디론가 숨었다는 것이다. 이에 화가 난 페르세우스는 당장에 궁전으로 달려가 [[메두사]]의 목으로 왕과 그 일행들을 모조리 돌로 만들고, 착한 어부 [[딕티스]]를 왕으로 옹립하였다.&lt;br /&gt;
&lt;br /&gt;
뒤에 페르세우스는 메두사의 머리를 [[아테네]] 여신의 신전에 바치고 다른 장비들은 [[헤르메스]]의 신전에 바쳤다. [[아테나]] 여신은 메두사의 머리를 자기 방패에 달고 다녔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下载.jpeg]]&lt;br /&gt;
&lt;br /&gt;
===아르고스로 되돌아가다===&lt;br /&gt;
한편 페르세우스는 어머니 [[다나에]]와 다시 만나고, 아내와 어머니와 함께 [[아르고스]]로 가서 외할아버지인 [[아크리시오스]]를 만나려 하였다. 외손자가 영웅이 되어 자신을 찾아오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아크리시오스]]는 신탁이 두려워 허름한 옷을 입고 아르고스에서 도망쳐, [[마라톤]] 들판을 지나 [[아티카]] 바다를 건너 라리사로 피신했다. 다른 설에 의하면 아크리시오스는 동생 [[프로이토스]]가 쳐들어와 그를 피해서 달아난 것이라는 전승도 있다. [[티린스]]로 쳐들어간 페르세우스는 [[프로이토스]]를 살해했으며, 신화에는 [[메두사]]의 머리를 보고 [[프로이토스]]가 돌이 되었다 한다.  이후 [[아르고스]]는 잠시나마 페르세우스가 대신 통치했는데, 이때 [[라리사]]에서 열린 운동 경기에 참가해 원반 던지기(혹은 창 던지기) 경기 중 페르세우스가 던진 원반이 센 바람이 불어, 관람석으로 날아가 어느 관중이 맞아 죽었다는 얘기를 듣고 관람석으로 달려가보니 죽은 관중은 자신의 외할아버지 [[아크리시오스]]였던 것이다. 이렇게 비극적인 신탁이 현실로 이루어졌다.&lt;br /&gt;
&lt;br /&gt;
이 일로 상심한 페르세우스는 더 이상 [[아르고스]]로 가지 않고 자신이 가진 [[아르고스]]의 땅을, 친척인 [[티린스]]의 왕 [[메가펜테스]]에게 왕위를 교환하자고 한 뒤에 [[미케네]]라는 도시를 건설한다. 그리고 [[안드로메다]]와의 사이에서 딸 [[고르고포네]]와 아들들인 [[스테넬로스]] [[알카이오스]] [[엘렉트리온]] [[메스토르]]를 얻었다. 한편 [[아이티오피아]]에서 자라던 [[페르세스]]는 훗날 아시아에서 [[페르시아]]의 시조인 [[아케메네스]]의 조상이 됨으로써, [[페르시아]]의 왕들은 페르세우스의 후손이 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ED%8E%98%EB%A5%B4%EC%84%B8%EC%9A%B0%EC%8A%A4| 위키백과]]&lt;/div&gt;</summary>
		<author><name>JINLING</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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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E%98%EB%A5%B4%EC%84%B8%EC%9A%B0%EC%8A%A4</id>
		<title>페르세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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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3T07:14:0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INLING: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이름=페르세우스&lt;br /&gt;
|라틴어=JPerseus&lt;br /&gt;
|사진=210324.82185444.jpg&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개인 사적==&lt;br /&gt;
페르세우스는 고대 그리스 신화의 영웅으로, 미케네를 건설하고 미케네의 페르세이드 왕조와 페르시아 아케메네스 왕조의 시조라고 전해진다.&lt;br /&gt;
&lt;br /&gt;
그는 다양한 괴물을 처치하는데, [[메두사]]를 살해하고, 바다 괴물이자 바다의 여신인 [[케토]]를 죽이고 [[아이티오피아]]의 공주 [[안드로메다]]를 구하였다.&lt;br /&gt;
&lt;br /&gt;
=== 출생 배경 ===&lt;br /&gt;
페르세우스는 아르고스의 왕 [[아크리시오스]]와 [[에우리디케]]의 외손자이며 다나에의 아들이다. [[다나에]]가 아이를 가지기 전, 딸에게서 태어난 외손자가 자신을 살해한다는 델포이의 신탁에 겁이 난 아크리시오스는 자신의 딸 다나에를 청동탑에 감금하였다. [[제우스]]는 황금 구름으로 변신하여 청동탑으로 들어가 황금 비를 뿌렸고 이 비를 맞은 다나에는 제우스의 아이를 임신하였다.&lt;br /&gt;
&lt;br /&gt;
어느 날 청동탑 안에서 아기의 울음소리가 들려오자 이를 의아하게 여긴 아크리시오스는 청동탑의 벽을 허물고 그 안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그곳에는 다나에가 한 아기를 안고 있었고, 그녀는 이 아기가 제우스의 아이라고 대답했다. 이에 놀란 아크리시오스는 제우스의 벌이 두려워 아이를 죽이는 대신 딸과 아이를 함께 나무 궤짝에 넣어 바다로 띄워보냈다. 이런 식으로 아이와 다나에가 죽으면 이는 자신이 아닌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책임이 될까 하는 생각에서였다.&lt;br /&gt;
&lt;br /&gt;
[[파일:640px-Klimt,_Danaë.jpg]]&lt;br /&gt;
&lt;br /&gt;
=== 소년 시절 ===&lt;br /&gt;
후에 이 궤짝은 세리포스섬까지 떠내려 갔는데, 그곳에서 [[폴리덱테스]]의 동생이자 어부인 [[딕티스]]가 물에서 건진 궤짝을 뜯어보니 그 안에 다나에와 갓난 아기인 페르세우스가 있었기에 그들을 극진히 대접했고, 특히 페르세우스를 자기 아들처럼 잘 길렀다. 그러나 딕티스의 형인 폴리덱테스 왕은 아름다운 다나에와 결혼하기 위해 계획을 꾸몄다. 자신이 피사의 왕 오이노마스의 딸 [[히포다메이아]]와 결혼한다고 소문을 내면서 잔치를 벌였는데, 세리포스섬에서는 결혼 예물로 말을 주는 것이 관례였다. 그러나 어부의 집에 사는 페르세우스는 이 잔치에 초청되고서도 말을 선물로 줄 수 없었기에 왕에게 대신 다른 것을 주겠다고 하였다. 이에 폴리덱테스 왕은 페르세우스에게 세상의 끝에 사는 괴물 [[메두사]]의 목을 가져오라고 요구했다. 다른 사람들은 그 순간 심하게 놀랐으나 페르세우스는 요구를 승낙했다.&lt;br /&gt;
&lt;br /&gt;
어쨌든 이렇게 폴리덱테스 왕의 계략에 빠진 페르세우스는 메두사를 찾아 길을 나섰다. &lt;br /&gt;
&lt;br /&gt;
이때 그를 도와주기 위해 [[아테나]] 여신이 신들의 도구들을 페르세우스에게 빌려주었는데, [[아테나]] 자신의 [[방패인 아이기스]], [[헤라]]의[[주머니]], [[하데스]]의 [[투구 퀴네]]에, [[헤르메스]]의 하늘을 날 수 있는 [[신발]]이 그것이었다.&lt;br /&gt;
&lt;br /&gt;
=== 그라이아이 자매===&lt;br /&gt;
어쨌든 신들의 도움을 받은 페르세우스는 하늘을 날아 [[메두사]]를 찾아 다시 길을 떠나던 도중에 길을 잃고 이집트의 켐미스에 도착했다.&lt;br /&gt;
그가 [[헤르메스]]와 [[아테네]] 여신의 도움을 받아 [[고르곤 자매]]와 자매 관계에 있는 노파들인 [[그라이아이 자매]]가 공유하는 눈 하나를 빼앗은 다음에 트리토니스 호수에 던진 뒤 메두사가 사는 곳을 알아냈다고도 한다.&lt;br /&gt;
[[그라이아이 자매]]들은 장님으로, 세 자매가 번갈아가면서 쓰고 있는 눈 또는 거울 하나와 이빨 또는 틀니 하나를 빼앗은 다음, 마음대로 날 수 있는 날개 달린 신발과 몸을 안 보이게 하는 하데스의 투구, [[메두사]]의 목을 치는 데 쓸 휘어진 칼 또는 낫과 청동 방패, 그리고 잘린 머리를 담을 자루를 [[그라이아이 자매]]들에게 얻고 나서야 그들에게 눈과 이빨을 돌려주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58702607.jpg]]&lt;br /&gt;
&lt;br /&gt;
=== 메두사 퇴치 ===&lt;br /&gt;
마침내 메두사가 사는 곳에 도착한 페르세우스는, 하데스의 투구 퀴네에를 써서 자신의 모습을 감추고, 아테나의 방패를 이용해 청동면으로 거울과 같이 메두사를 비춰보면서 자신의 검 하르페로 그녀의 목을 베었다. 메두사의 목이 잘려나가는 그 순간 그녀의 피와 영혼에서 천마 [[페가소스]]와 '황금 검의 용사'라 불리는 [[크리사오르]]가 태어났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AutoDown200877114418661-1.jpg]]&lt;br /&gt;
&lt;br /&gt;
===아틀라스===&lt;br /&gt;
메두사의 목을 벤 뒤 페르세우스는 다시 고향으로 향하던 중 피로를 느끼고서는 하늘을 지탱하고 있는 티탄 [[아틀라스]]에게 잠시만 쉬어가도 좋냐는 허락을 구하려 했다. 그러나 그 옛날에 제우스의 아들이 헤라의 [[황금 사과]]를 훔쳐갈 것이라는 신탁을 들었던 아틀라스는 페르세우스를 거부하고 그를 무력으로 쫓아내려 하였다.&lt;br /&gt;
&lt;br /&gt;
이에 분노한 페르세우스는 아틀라스에게 메두사의 얼굴을 보여주고 그를 돌로 만들었는데, 이 돌이 된 아틀라스가 오늘 날의 아틀라스 산맥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0.jpeg]]&lt;br /&gt;
&lt;br /&gt;
===안드로메다 구출===&lt;br /&gt;
아틀라스를 돌로 만든 이후 하늘을 날아가던 페르세우스는 어느 바닷가에 쇠사슬로 묶여 있는 처녀를 발견했다. 페르세우스가 다가가 쇠사슬을 끊어주자 그녀는 고마움을 표시하며 자신은 아이티오피아의 공주 [[안드로메다]]라고 했다.&lt;br /&gt;
안드로메다의 어머니인 [[카시오페이아]] 왕비는 바다의 여신 [[네레이데스 자매]]보다 자기가 더 예쁘다고 뽐냈다.&lt;br /&gt;
이에 진노한 네레이데스가 바다의 신 [[포세이돈]]에게 저 오만한 인간들을 벌주도록 요청한 것이다.&lt;br /&gt;
이에 [[포세이돈]]은 그 벌로 에티오피아에 홍수를 일으키고 전염병이 돌게 했으며,태고적 바다의 여신이며 괴물인 [[케토]]를 보냈다고 한다.&lt;br /&gt;
[[포세이돈]]이 보낸 [[케토]]는 아이티오피아를 파괴하려 하였다. 이에 방법을 구하기 위해 아버지인 케페우스왕이 암몬신의 신탁을 구했는데, 그 신탁이 바로 자신의 딸을 제물로 바치라는 신탁이었다. [[케토]]에게 제물로 딸을 바치면 에티오피아가 질병에서 벗어날 것이라는 신탁을 듣고 그대로 했다. 그래서 안드로메다가 지금 바위에 제물로서 묶여져 있던 것이다.&lt;br /&gt;
&lt;br /&gt;
지나가던 페르세우스는 이 아름다운 공주를 보고 미모에 빠졌다. 이 때 바닷속에서 [[포세이돈]] 또는 [[헤라]]가 보낸 괴물[[케토]]가 나타났고 페르세우스와 그와의 대결이 펼쳐졌다. 페르세우스가 [[하르페]]로 괴물을 베어버렸을 때 흘린[[케토]]의 피가 바다를 붉게 물들였는데 이곳이 오늘 날의 [[홍해]]라고 전해진다.&lt;br /&gt;
&lt;br /&gt;
[[파일:t01853540b9be272210.jpg]]&lt;br /&gt;
&lt;br /&gt;
=== 안드로메다와 결혼===&lt;br /&gt;
페르세우스가 [[안드로메다]]를 구출해 궁전으로 돌아오자 [[케페우스]]왕과 [[카시오페이아]]왕비는 페르세우스를 아주 극진히 대접했으며, 그와 [[안드로메다]]를 결혼시키려 하였다. 그러나 이때 [[안드로메다]]의 숙부이며 약혼자였던 [[피네우스]]가 자신을 따르는 무리를 이끌고 궁전에 난입해, 무력으로라도 [[안드로메다]]를 데려가려하였다. 페르세우스는 이 와중에 자신을 믿는 사람은 모두 {{모호|눈을 감으라고 한 뒤 [[메두사]]의 얼굴을 이용해 [[피네우스]]와 그의 무리를 모두 돌로 만들었다. 그러나 미처 눈을 감지 못한 [[케페우스]]왕과 [[카시오페이아]]왕비가 돌이 되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이후 페르세우스는 좀 더 [[에티오피아|아이티오피아]]에 머물며 나라를 다스렸고, 그곳에 [[안드로메다]]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장남 [[페르세스]]를 맡긴 뒤 다시 고향인 [[세리포스]]섬으로 돌아갔다. 돌아가보니 집에는 어머니가 계시지 않았고, [[딕티스]]의 아내가 말하길 [[폴리덱테스]]왕의 구애에 시달린 끝에 어디론가 숨었다는 것이다. 이에 화가 난 페르세우스는 당장에 궁전으로 달려가 [[메두사]]의 목으로 왕과 그 일행들을 모조리 돌로 만들고, 착한 어부 [[딕티스]]를 왕으로 옹립하였다.&lt;br /&gt;
&lt;br /&gt;
뒤에 페르세우스는 메두사의 머리를 [[아테네]] 여신의 신전에 바치고 다른 장비들은 [[헤르메스]]의 신전에 바쳤다. [[아테나]] 여신은 메두사의 머리를 자기 방패에 달고 다녔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下载.jpeg]]&lt;br /&gt;
&lt;br /&gt;
===아르고스로 되돌아가다===&lt;br /&gt;
한편 페르세우스는 어머니 [[다나에]]와 다시 만나고, 아내와 어머니와 함께 [[아르고스]]로 가서 외할아버지인 [[아크리시오스]]를 만나려 하였다. 외손자가 영웅이 되어 자신을 찾아오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아크리시오스]]는 신탁이 두려워 허름한 옷을 입고 아르고스에서 도망쳐, [[마라톤]] 들판을 지나 [[아티카]] 바다를 건너 라리사로 피신했다. 다른 설에 의하면 아크리시오스는 동생 [[프로이토스]]가 쳐들어와 그를 피해서 달아난 것이라는 전승도 있다. [[티린스]]로 쳐들어간 페르세우스는 [[프로이토스]]를 살해했으며, 신화에는 [[메두사]]의 머리를 보고 [[프로이토스]]가 돌이 되었다 한다.  이후 [[아르고스]]는 잠시나마 페르세우스가 대신 통치했는데, 이때 [[라리사]]에서 열린 운동 경기에 참가해 원반 던지기(혹은 창 던지기) 경기 중 페르세우스가 던진 원반이 센 바람이 불어, 관람석으로 날아가 어느 관중이 맞아 죽었다는 얘기를 듣고 관람석으로 달려가보니 죽은 관중은 자신의 외할아버지 [[아크리시오스]]였던 것이다. 이렇게 비극적인 신탁이 현실로 이루어졌다.&lt;br /&gt;
&lt;br /&gt;
이 일로 상심한 페르세우스는 더 이상 [[아르고스]]로 가지 않고 자신이 가진 [[아르고스]]의 땅을, 친척인 [[티린스]]의 왕 [[메가펜테스]]에게 왕위를 교환하자고 한 뒤에 [[미케네]]라는 도시를 건설한다. 그리고 [[안드로메다]]와의 사이에서 딸 [[고르고포네]]와 아들들인 [[스테넬로스]] [[알카이오스]] [[엘렉트리온]] [[메스토르]]를 얻었다. 한편 [[아이티오피아]]에서 자라던 [[페르세스]]는 훗날 아시아에서 [[페르시아]]의 시조인 [[아케메네스]]의 조상이 됨으로써, [[페르시아]]의 왕들은 페르세우스의 후손이 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ED%8E%98%EB%A5%B4%EC%84%B8%EC%9A%B0%EC%8A%A4| 위키백과]]&lt;/div&gt;</summary>
		<author><name>JINLING</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E%98%EB%A5%B4%EC%84%B8%EC%9A%B0%EC%8A%A4</id>
		<title>페르세우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E%98%EB%A5%B4%EC%84%B8%EC%9A%B0%EC%8A%A4"/>
				<updated>2017-06-13T07:13:2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INLING: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이름=페르세우스&lt;br /&gt;
|라틴어=JPerseus&lt;br /&gt;
|사진=210324.82185444.jpg&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개인 사적==&lt;br /&gt;
페르세우스는 고대 그리스 신화의 영웅으로, 미케네를 건설하고 미케네의 페르세이드 왕조와 페르시아 아케메네스 왕조의 시조라고 전해진다.&lt;br /&gt;
&lt;br /&gt;
그는 다양한 괴물을 처치하는데, [[메두사]]를 살해하고, 바다 괴물이자 바다의 여신인 [[케토]]를 죽이고 [[아이티오피아]]의 공주 [[안드로메다]]를 구하였다.&lt;br /&gt;
&lt;br /&gt;
=== 출생 배경 ===&lt;br /&gt;
페르세우스는 아르고스의 왕 [[아크리시오스]]와 [[에우리디케]]의 외손자이며 다나에의 아들이다. [[다나에]]가 아이를 가지기 전, 딸에게서 태어난 외손자가 자신을 살해한다는 델포이의 신탁에 겁이 난 아크리시오스는 자신의 딸 다나에를 청동탑에 감금하였다. [[제우스]]는 황금 구름으로 변신하여 청동탑으로 들어가 황금 비를 뿌렸고 이 비를 맞은 다나에는 제우스의 아이를 임신하였다.&lt;br /&gt;
&lt;br /&gt;
어느 날 청동탑 안에서 아기의 울음소리가 들려오자 이를 의아하게 여긴 아크리시오스는 청동탑의 벽을 허물고 그 안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그곳에는 다나에가 한 아기를 안고 있었고, 그녀는 이 아기가 제우스의 아이라고 대답했다. 이에 놀란 아크리시오스는 제우스의 벌이 두려워 아이를 죽이는 대신 딸과 아이를 함께 나무 궤짝에 넣어 바다로 띄워보냈다. 이런 식으로 아이와 다나에가 죽으면 이는 자신이 아닌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책임이 될까 하는 생각에서였다.&lt;br /&gt;
&lt;br /&gt;
[[파일:640px-Klimt,_Danaë.jpg]]&lt;br /&gt;
&lt;br /&gt;
=== 소년 시절 ===&lt;br /&gt;
후에 이 궤짝은 세리포스섬까지 떠내려 갔는데, 그곳에서 [[폴리덱테스]]의 동생이자 어부인 [[딕티스]]가 물에서 건진 궤짝을 뜯어보니 그 안에 다나에와 갓난 아기인 페르세우스가 있었기에 그들을 극진히 대접했고, 특히 페르세우스를 자기 아들처럼 잘 길렀다. 그러나 딕티스의 형인 폴리덱테스 왕은 아름다운 다나에와 결혼하기 위해 계획을 꾸몄다. 자신이 피사의 왕 [[오이노마스]]의 딸 [[히포다메이아]]와 결혼한다고 소문을 내면서 잔치를 벌였는데, 세리포스섬에서는 결혼 예물로 말을 주는 것이 관례였다. 그러나 어부의 집에 사는 페르세우스는 이 잔치에 초청되고서도 말을 선물로 줄 수 없었기에 왕에게 대신 다른 것을 주겠다고 하였다. 이에 폴리덱테스 왕은 페르세우스에게 세상의 끝에 사는 괴물 [[메두사]]의 목을 가져오라고 요구했다. 다른 사람들은 그 순간 심하게 놀랐으나 페르세우스는 요구를 승낙했다.&lt;br /&gt;
&lt;br /&gt;
어쨌든 이렇게 폴리덱테스 왕의 계략에 빠진 페르세우스는 메두사를 찾아 길을 나섰다. &lt;br /&gt;
&lt;br /&gt;
이때 그를 도와주기 위해 [[아테나]] 여신이 신들의 도구들을 페르세우스에게 빌려주었는데, [[아테나]] 자신의 [[방패인 아이기스]], [[헤라]]의[[주머니]], [[하데스]]의 [[투구 퀴네]]에, [[헤르메스]]의 하늘을 날 수 있는 [[신발]]이 그것이었다.&lt;br /&gt;
&lt;br /&gt;
=== 그라이아이 자매===&lt;br /&gt;
어쨌든 신들의 도움을 받은 페르세우스는 하늘을 날아 [[메두사]]를 찾아 다시 길을 떠나던 도중에 길을 잃고 이집트의 켐미스에 도착했다.&lt;br /&gt;
그가 [[헤르메스]]와 [[아테네]] 여신의 도움을 받아 [[고르곤 자매]]와 자매 관계에 있는 노파들인 [[그라이아이 자매]]가 공유하는 눈 하나를 빼앗은 다음에 트리토니스 호수에 던진 뒤 메두사가 사는 곳을 알아냈다고도 한다.&lt;br /&gt;
[[그라이아이 자매]]들은 장님으로, 세 자매가 번갈아가면서 쓰고 있는 눈 또는 거울 하나와 이빨 또는 틀니 하나를 빼앗은 다음, 마음대로 날 수 있는 날개 달린 신발과 몸을 안 보이게 하는 하데스의 투구, [[메두사]]의 목을 치는 데 쓸 휘어진 칼 또는 낫과 청동 방패, 그리고 잘린 머리를 담을 자루를 [[그라이아이 자매]]들에게 얻고 나서야 그들에게 눈과 이빨을 돌려주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58702607.jpg]]&lt;br /&gt;
&lt;br /&gt;
=== 메두사 퇴치 ===&lt;br /&gt;
마침내 메두사가 사는 곳에 도착한 페르세우스는, 하데스의 투구 퀴네에를 써서 자신의 모습을 감추고, 아테나의 방패를 이용해 청동면으로 거울과 같이 메두사를 비춰보면서 자신의 검 하르페로 그녀의 목을 베었다. 메두사의 목이 잘려나가는 그 순간 그녀의 피와 영혼에서 천마 [[페가소스]]와 '황금 검의 용사'라 불리는 [[크리사오르]]가 태어났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AutoDown200877114418661-1.jpg]]&lt;br /&gt;
&lt;br /&gt;
===아틀라스===&lt;br /&gt;
메두사의 목을 벤 뒤 페르세우스는 다시 고향으로 향하던 중 피로를 느끼고서는 하늘을 지탱하고 있는 티탄 [[아틀라스]]에게 잠시만 쉬어가도 좋냐는 허락을 구하려 했다. 그러나 그 옛날에 제우스의 아들이 헤라의 [[황금 사과]]를 훔쳐갈 것이라는 신탁을 들었던 아틀라스는 페르세우스를 거부하고 그를 무력으로 쫓아내려 하였다.&lt;br /&gt;
&lt;br /&gt;
이에 분노한 페르세우스는 아틀라스에게 메두사의 얼굴을 보여주고 그를 돌로 만들었는데, 이 돌이 된 아틀라스가 오늘 날의 아틀라스 산맥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0.jpeg]]&lt;br /&gt;
&lt;br /&gt;
===안드로메다 구출===&lt;br /&gt;
아틀라스를 돌로 만든 이후 하늘을 날아가던 페르세우스는 어느 바닷가에 쇠사슬로 묶여 있는 처녀를 발견했다. 페르세우스가 다가가 쇠사슬을 끊어주자 그녀는 고마움을 표시하며 자신은 아이티오피아의 공주 [[안드로메다]]라고 했다.&lt;br /&gt;
안드로메다의 어머니인 [[카시오페이아]] 왕비는 바다의 여신 [[네레이데스 자매]]보다 자기가 더 예쁘다고 뽐냈다.&lt;br /&gt;
이에 진노한 네레이데스가 바다의 신 [[포세이돈]]에게 저 오만한 인간들을 벌주도록 요청한 것이다.&lt;br /&gt;
이에 [[포세이돈]]은 그 벌로 에티오피아에 홍수를 일으키고 전염병이 돌게 했으며,태고적 바다의 여신이며 괴물인 [[케토]]를 보냈다고 한다.&lt;br /&gt;
[[포세이돈]]이 보낸 [[케토]]는 아이티오피아를 파괴하려 하였다. 이에 방법을 구하기 위해 아버지인 케페우스왕이 암몬신의 신탁을 구했는데, 그 신탁이 바로 자신의 딸을 제물로 바치라는 신탁이었다. [[케토]]에게 제물로 딸을 바치면 에티오피아가 질병에서 벗어날 것이라는 신탁을 듣고 그대로 했다. 그래서 안드로메다가 지금 바위에 제물로서 묶여져 있던 것이다.&lt;br /&gt;
&lt;br /&gt;
지나가던 페르세우스는 이 아름다운 공주를 보고 미모에 빠졌다. 이 때 바닷속에서 [[포세이돈]] 또는 [[헤라]]가 보낸 괴물[[케토]]가 나타났고 페르세우스와 그와의 대결이 펼쳐졌다. 페르세우스가 [[하르페]]로 괴물을 베어버렸을 때 흘린[[케토]]의 피가 바다를 붉게 물들였는데 이곳이 오늘 날의 [[홍해]]라고 전해진다.&lt;br /&gt;
&lt;br /&gt;
[[파일:t01853540b9be272210.jpg]]&lt;br /&gt;
&lt;br /&gt;
=== 안드로메다와 결혼===&lt;br /&gt;
페르세우스가 [[안드로메다]]를 구출해 궁전으로 돌아오자 [[케페우스]]왕과 [[카시오페이아]]왕비는 페르세우스를 아주 극진히 대접했으며, 그와 [[안드로메다]]를 결혼시키려 하였다. 그러나 이때 [[안드로메다]]의 숙부이며 약혼자였던 [[피네우스]]가 자신을 따르는 무리를 이끌고 궁전에 난입해, 무력으로라도 [[안드로메다]]를 데려가려하였다. 페르세우스는 이 와중에 자신을 믿는 사람은 모두 {{모호|눈을 감으라고 한 뒤 [[메두사]]의 얼굴을 이용해 [[피네우스]]와 그의 무리를 모두 돌로 만들었다. 그러나 미처 눈을 감지 못한 [[케페우스]]왕과 [[카시오페이아]]왕비가 돌이 되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이후 페르세우스는 좀 더 [[에티오피아|아이티오피아]]에 머물며 나라를 다스렸고, 그곳에 [[안드로메다]]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장남 [[페르세스]]를 맡긴 뒤 다시 고향인 [[세리포스]]섬으로 돌아갔다. 돌아가보니 집에는 어머니가 계시지 않았고, [[딕티스]]의 아내가 말하길 [[폴리덱테스]]왕의 구애에 시달린 끝에 어디론가 숨었다는 것이다. 이에 화가 난 페르세우스는 당장에 궁전으로 달려가 [[메두사]]의 목으로 왕과 그 일행들을 모조리 돌로 만들고, 착한 어부 [[딕티스]]를 왕으로 옹립하였다.&lt;br /&gt;
&lt;br /&gt;
뒤에 페르세우스는 메두사의 머리를 [[아테네]] 여신의 신전에 바치고 다른 장비들은 [[헤르메스]]의 신전에 바쳤다. [[아테나]] 여신은 메두사의 머리를 자기 방패에 달고 다녔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下载.jpeg]]&lt;br /&gt;
&lt;br /&gt;
===아르고스로 되돌아가다===&lt;br /&gt;
한편 페르세우스는 어머니 [[다나에]]와 다시 만나고, 아내와 어머니와 함께 [[아르고스]]로 가서 외할아버지인 [[아크리시오스]]를 만나려 하였다. 외손자가 영웅이 되어 자신을 찾아오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아크리시오스]]는 신탁이 두려워 허름한 옷을 입고 아르고스에서 도망쳐, [[마라톤]] 들판을 지나 [[아티카]] 바다를 건너 라리사로 피신했다. 다른 설에 의하면 아크리시오스는 동생 [[프로이토스]]가 쳐들어와 그를 피해서 달아난 것이라는 전승도 있다. [[티린스]]로 쳐들어간 페르세우스는 [[프로이토스]]를 살해했으며, 신화에는 [[메두사]]의 머리를 보고 [[프로이토스]]가 돌이 되었다 한다.  이후 [[아르고스]]는 잠시나마 페르세우스가 대신 통치했는데, 이때 [[라리사]]에서 열린 운동 경기에 참가해 원반 던지기(혹은 창 던지기) 경기 중 페르세우스가 던진 원반이 센 바람이 불어, 관람석으로 날아가 어느 관중이 맞아 죽었다는 얘기를 듣고 관람석으로 달려가보니 죽은 관중은 자신의 외할아버지 [[아크리시오스]]였던 것이다. 이렇게 비극적인 신탁이 현실로 이루어졌다.&lt;br /&gt;
&lt;br /&gt;
이 일로 상심한 페르세우스는 더 이상 [[아르고스]]로 가지 않고 자신이 가진 [[아르고스]]의 땅을, 친척인 [[티린스]]의 왕 [[메가펜테스]]에게 왕위를 교환하자고 한 뒤에 [[미케네]]라는 도시를 건설한다. 그리고 [[안드로메다]]와의 사이에서 딸 [[고르고포네]]와 아들들인 [[스테넬로스]] [[알카이오스]] [[엘렉트리온]] [[메스토르]]를 얻었다. 한편 [[아이티오피아]]에서 자라던 [[페르세스]]는 훗날 아시아에서 [[페르시아]]의 시조인 [[아케메네스]]의 조상이 됨으로써, [[페르시아]]의 왕들은 페르세우스의 후손이 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ED%8E%98%EB%A5%B4%EC%84%B8%EC%9A%B0%EC%8A%A4| 위키백과]]&lt;/div&gt;</summary>
		<author><name>JINLING</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E%98%EB%A5%B4%EC%84%B8%EC%9A%B0%EC%8A%A4</id>
		<title>페르세우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E%98%EB%A5%B4%EC%84%B8%EC%9A%B0%EC%8A%A4"/>
				<updated>2017-06-13T07:13:1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INLING: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이름=페르세우스&lt;br /&gt;
|라틴어=JPerseus&lt;br /&gt;
|사진=210324.82185444.jpg&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개인 사적==&lt;br /&gt;
페르세우스는 고대 그리스 신화의 영웅으로, 미케네를 건설하고 미케네의 페르세이드 왕조와 페르시아 아케메네스 왕조의 시조라고 전해진다.&lt;br /&gt;
&lt;br /&gt;
그는 다양한 괴물을 처치하는데, [[메두사]]를 살해하고, 바다 괴물이자 바다의 여신인 [[케토]]를 죽이고 [[아이티오피아]]의 공주 [[안드로메다]]를 구하였다.&lt;br /&gt;
&lt;br /&gt;
=== 출생 배경 ===&lt;br /&gt;
페르세우스는 아르고스의 왕 [[아크리시오스]]와 [[에우리디케]]의 외손자이며 다나에의 아들이다. [[다나에]]가 아이를 가지기 전, 딸에게서 태어난 외손자가 자신을 살해한다는 델포이의 신탁에 겁이 난 아크리시오스는 자신의 딸 다나에를 청동탑에 감금하였다. [[제우스]]는 황금 구름으로 변신하여 청동탑으로 들어가 황금 비를 뿌렸고 이 비를 맞은 다나에는 제우스의 아이를 임신하였다.&lt;br /&gt;
&lt;br /&gt;
어느 날 청동탑 안에서 아기의 울음소리가 들려오자 이를 의아하게 여긴 아크리시오스는 청동탑의 벽을 허물고 그 안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그곳에는 다나에가 한 아기를 안고 있었고, 그녀는 이 아기가 제우스의 아이라고 대답했다. 이에 놀란 아크리시오스는 제우스의 벌이 두려워 아이를 죽이는 대신 딸과 아이를 함께 나무 궤짝에 넣어 바다로 띄워보냈다. 이런 식으로 아이와 다나에가 죽으면 이는 자신이 아닌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책임이 될까 하는 생각에서였다.&lt;br /&gt;
&lt;br /&gt;
[[파일:640px-Klimt,_Danaë.jpg]]&lt;br /&gt;
&lt;br /&gt;
=== 소년 시절 ===&lt;br /&gt;
후에 이 궤짝은 [[세리포스섬]]까지 떠내려 갔는데, 그곳에서 [[폴리덱테스 왕]]의 동생이자 어부인 [[딕티스]]가 물에서 건진 궤짝을 뜯어보니 그 안에 다나에와 갓난 아기인 페르세우스가 있었기에 그들을 극진히 대접했고, 특히 페르세우스를 자기 아들처럼 잘 길렀다. 그러나 딕티스의 형인 폴리덱테스 왕은 아름다운 다나에와 결혼하기 위해 계획을 꾸몄다. 자신이 피사의 왕 [[오이노마스]]의 딸 [[히포다메이아]]와 결혼한다고 소문을 내면서 잔치를 벌였는데, 세리포스섬에서는 결혼 예물로 말을 주는 것이 관례였다. 그러나 어부의 집에 사는 페르세우스는 이 잔치에 초청되고서도 말을 선물로 줄 수 없었기에 왕에게 대신 다른 것을 주겠다고 하였다. 이에 폴리덱테스 왕은 페르세우스에게 세상의 끝에 사는 괴물 [[메두사]]의 목을 가져오라고 요구했다. 다른 사람들은 그 순간 심하게 놀랐으나 페르세우스는 요구를 승낙했다.&lt;br /&gt;
&lt;br /&gt;
어쨌든 이렇게 폴리덱테스 왕의 계략에 빠진 페르세우스는 메두사를 찾아 길을 나섰다. &lt;br /&gt;
&lt;br /&gt;
이때 그를 도와주기 위해 [[아테나]] 여신이 신들의 도구들을 페르세우스에게 빌려주었는데, [[아테나]] 자신의 [[방패인 아이기스]], [[헤라]]의[[주머니]], [[하데스]]의 [[투구 퀴네]]에, [[헤르메스]]의 하늘을 날 수 있는 [[신발]]이 그것이었다.&lt;br /&gt;
&lt;br /&gt;
=== 그라이아이 자매===&lt;br /&gt;
어쨌든 신들의 도움을 받은 페르세우스는 하늘을 날아 [[메두사]]를 찾아 다시 길을 떠나던 도중에 길을 잃고 이집트의 켐미스에 도착했다.&lt;br /&gt;
그가 [[헤르메스]]와 [[아테네]] 여신의 도움을 받아 [[고르곤 자매]]와 자매 관계에 있는 노파들인 [[그라이아이 자매]]가 공유하는 눈 하나를 빼앗은 다음에 트리토니스 호수에 던진 뒤 메두사가 사는 곳을 알아냈다고도 한다.&lt;br /&gt;
[[그라이아이 자매]]들은 장님으로, 세 자매가 번갈아가면서 쓰고 있는 눈 또는 거울 하나와 이빨 또는 틀니 하나를 빼앗은 다음, 마음대로 날 수 있는 날개 달린 신발과 몸을 안 보이게 하는 하데스의 투구, [[메두사]]의 목을 치는 데 쓸 휘어진 칼 또는 낫과 청동 방패, 그리고 잘린 머리를 담을 자루를 [[그라이아이 자매]]들에게 얻고 나서야 그들에게 눈과 이빨을 돌려주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58702607.jpg]]&lt;br /&gt;
&lt;br /&gt;
=== 메두사 퇴치 ===&lt;br /&gt;
마침내 메두사가 사는 곳에 도착한 페르세우스는, 하데스의 투구 퀴네에를 써서 자신의 모습을 감추고, 아테나의 방패를 이용해 청동면으로 거울과 같이 메두사를 비춰보면서 자신의 검 하르페로 그녀의 목을 베었다. 메두사의 목이 잘려나가는 그 순간 그녀의 피와 영혼에서 천마 [[페가소스]]와 '황금 검의 용사'라 불리는 [[크리사오르]]가 태어났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AutoDown200877114418661-1.jpg]]&lt;br /&gt;
&lt;br /&gt;
===아틀라스===&lt;br /&gt;
메두사의 목을 벤 뒤 페르세우스는 다시 고향으로 향하던 중 피로를 느끼고서는 하늘을 지탱하고 있는 티탄 [[아틀라스]]에게 잠시만 쉬어가도 좋냐는 허락을 구하려 했다. 그러나 그 옛날에 제우스의 아들이 헤라의 [[황금 사과]]를 훔쳐갈 것이라는 신탁을 들었던 아틀라스는 페르세우스를 거부하고 그를 무력으로 쫓아내려 하였다.&lt;br /&gt;
&lt;br /&gt;
이에 분노한 페르세우스는 아틀라스에게 메두사의 얼굴을 보여주고 그를 돌로 만들었는데, 이 돌이 된 아틀라스가 오늘 날의 아틀라스 산맥이라고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0.jpeg]]&lt;br /&gt;
&lt;br /&gt;
===안드로메다 구출===&lt;br /&gt;
아틀라스를 돌로 만든 이후 하늘을 날아가던 페르세우스는 어느 바닷가에 쇠사슬로 묶여 있는 처녀를 발견했다. 페르세우스가 다가가 쇠사슬을 끊어주자 그녀는 고마움을 표시하며 자신은 아이티오피아의 공주 [[안드로메다]]라고 했다.&lt;br /&gt;
안드로메다의 어머니인 [[카시오페이아]] 왕비는 바다의 여신 [[네레이데스 자매]]보다 자기가 더 예쁘다고 뽐냈다.&lt;br /&gt;
이에 진노한 네레이데스가 바다의 신 [[포세이돈]]에게 저 오만한 인간들을 벌주도록 요청한 것이다.&lt;br /&gt;
이에 [[포세이돈]]은 그 벌로 에티오피아에 홍수를 일으키고 전염병이 돌게 했으며,태고적 바다의 여신이며 괴물인 [[케토]]를 보냈다고 한다.&lt;br /&gt;
[[포세이돈]]이 보낸 [[케토]]는 아이티오피아를 파괴하려 하였다. 이에 방법을 구하기 위해 아버지인 케페우스왕이 암몬신의 신탁을 구했는데, 그 신탁이 바로 자신의 딸을 제물로 바치라는 신탁이었다. [[케토]]에게 제물로 딸을 바치면 에티오피아가 질병에서 벗어날 것이라는 신탁을 듣고 그대로 했다. 그래서 안드로메다가 지금 바위에 제물로서 묶여져 있던 것이다.&lt;br /&gt;
&lt;br /&gt;
지나가던 페르세우스는 이 아름다운 공주를 보고 미모에 빠졌다. 이 때 바닷속에서 [[포세이돈]] 또는 [[헤라]]가 보낸 괴물[[케토]]가 나타났고 페르세우스와 그와의 대결이 펼쳐졌다. 페르세우스가 [[하르페]]로 괴물을 베어버렸을 때 흘린[[케토]]의 피가 바다를 붉게 물들였는데 이곳이 오늘 날의 [[홍해]]라고 전해진다.&lt;br /&gt;
&lt;br /&gt;
[[파일:t01853540b9be272210.jpg]]&lt;br /&gt;
&lt;br /&gt;
=== 안드로메다와 결혼===&lt;br /&gt;
페르세우스가 [[안드로메다]]를 구출해 궁전으로 돌아오자 [[케페우스]]왕과 [[카시오페이아]]왕비는 페르세우스를 아주 극진히 대접했으며, 그와 [[안드로메다]]를 결혼시키려 하였다. 그러나 이때 [[안드로메다]]의 숙부이며 약혼자였던 [[피네우스]]가 자신을 따르는 무리를 이끌고 궁전에 난입해, 무력으로라도 [[안드로메다]]를 데려가려하였다. 페르세우스는 이 와중에 자신을 믿는 사람은 모두 {{모호|눈을 감으라고 한 뒤 [[메두사]]의 얼굴을 이용해 [[피네우스]]와 그의 무리를 모두 돌로 만들었다. 그러나 미처 눈을 감지 못한 [[케페우스]]왕과 [[카시오페이아]]왕비가 돌이 되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이후 페르세우스는 좀 더 [[에티오피아|아이티오피아]]에 머물며 나라를 다스렸고, 그곳에 [[안드로메다]]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장남 [[페르세스]]를 맡긴 뒤 다시 고향인 [[세리포스]]섬으로 돌아갔다. 돌아가보니 집에는 어머니가 계시지 않았고, [[딕티스]]의 아내가 말하길 [[폴리덱테스]]왕의 구애에 시달린 끝에 어디론가 숨었다는 것이다. 이에 화가 난 페르세우스는 당장에 궁전으로 달려가 [[메두사]]의 목으로 왕과 그 일행들을 모조리 돌로 만들고, 착한 어부 [[딕티스]]를 왕으로 옹립하였다.&lt;br /&gt;
&lt;br /&gt;
뒤에 페르세우스는 메두사의 머리를 [[아테네]] 여신의 신전에 바치고 다른 장비들은 [[헤르메스]]의 신전에 바쳤다. [[아테나]] 여신은 메두사의 머리를 자기 방패에 달고 다녔다고 한다.&lt;br /&gt;
  &lt;br /&gt;
[[파일:下载.jpeg]]&lt;br /&gt;
&lt;br /&gt;
===아르고스로 되돌아가다===&lt;br /&gt;
한편 페르세우스는 어머니 [[다나에]]와 다시 만나고, 아내와 어머니와 함께 [[아르고스]]로 가서 외할아버지인 [[아크리시오스]]를 만나려 하였다. 외손자가 영웅이 되어 자신을 찾아오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아크리시오스]]는 신탁이 두려워 허름한 옷을 입고 아르고스에서 도망쳐, [[마라톤]] 들판을 지나 [[아티카]] 바다를 건너 라리사로 피신했다. 다른 설에 의하면 아크리시오스는 동생 [[프로이토스]]가 쳐들어와 그를 피해서 달아난 것이라는 전승도 있다. [[티린스]]로 쳐들어간 페르세우스는 [[프로이토스]]를 살해했으며, 신화에는 [[메두사]]의 머리를 보고 [[프로이토스]]가 돌이 되었다 한다.  이후 [[아르고스]]는 잠시나마 페르세우스가 대신 통치했는데, 이때 [[라리사]]에서 열린 운동 경기에 참가해 원반 던지기(혹은 창 던지기) 경기 중 페르세우스가 던진 원반이 센 바람이 불어, 관람석으로 날아가 어느 관중이 맞아 죽었다는 얘기를 듣고 관람석으로 달려가보니 죽은 관중은 자신의 외할아버지 [[아크리시오스]]였던 것이다. 이렇게 비극적인 신탁이 현실로 이루어졌다.&lt;br /&gt;
&lt;br /&gt;
이 일로 상심한 페르세우스는 더 이상 [[아르고스]]로 가지 않고 자신이 가진 [[아르고스]]의 땅을, 친척인 [[티린스]]의 왕 [[메가펜테스]]에게 왕위를 교환하자고 한 뒤에 [[미케네]]라는 도시를 건설한다. 그리고 [[안드로메다]]와의 사이에서 딸 [[고르고포네]]와 아들들인 [[스테넬로스]] [[알카이오스]] [[엘렉트리온]] [[메스토르]]를 얻었다. 한편 [[아이티오피아]]에서 자라던 [[페르세스]]는 훗날 아시아에서 [[페르시아]]의 시조인 [[아케메네스]]의 조상이 됨으로써, [[페르시아]]의 왕들은 페르세우스의 후손이 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ED%8E%98%EB%A5%B4%EC%84%B8%EC%9A%B0%EC%8A%A4| 위키백과]]&lt;/div&gt;</summary>
		<author><name>JINLING</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7%B8%EB%A6%AC%EC%8A%A4_%EB%A1%9C%EB%A7%88%EC%8B%A0%ED%99%94</id>
		<title>그리스 로마신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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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3T07:05:1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INLING: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지역==&lt;br /&gt;
고대 그리스의 세계는 현대 그리스뿐만이 아니라 그리스인들이 정착하여 헬레니즘을 비롯한 그리스 문화가 퍼진 지역을 포괄한다: 키프로스, 그리고 당시에 이오니아로 알려진 터키의 에게 해 연안, 마그나 그라이키아(시칠리아와 이탈리아 남부)와 현재의 알바니아, 불가리아, 이집트, 리비아, 프랑스 남부, 에스파냐 남부, 카탈루냐, 사카르트벨로, 루마니아와 우크라이나의 그리스 정착지 등이 있다.&lt;br /&gt;
&lt;br /&gt;
[[파일:希腊神话.jpg]]&lt;br /&gt;
&lt;br /&gt;
==그리스적 세계관&amp;lt;ref&amp;gt;[http://blog.daum.net/25ljj/88 &amp;lt;출처&amp;gt;: 개인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리스 인구 지구가 둥글고 평평하다고 생각했다. 자기를 나라 그리스는 세계의 중앙에 있으며, 신들의 주거지인 신탁으로 유명한 성지가 자기들이 살고 있는 나라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고 믿었다. 원반 같은 세계는 서에서 둥으로 횡단한 바다에 의해 두 개로 나뉘어져 있다고 생각했으며, 이바다를 지중해라고 불렸고, 여기에 이어지는 바다를 에옥세이노스 즉 흑해라고 불렸다. 그리스 인들이 알고 있는 바다는 이 둘 뿐이었다.&lt;br /&gt;
&lt;br /&gt;
세계의 주위에는 오케아노스라 불리는 대양하가 있는데 그엇은 지구의 서편에서는 남쪽에서 북쪽으로, 동편에서는 그 반대인 북쪽으로 흐른다고 했다. 그 흐름은 언제나 한결갈이 변함이 없어서 아부리 거센 폭풍우가 몰아쳐도 범람하는 일이 없다. 바다와 지구상의 모든 강은 그곳으로부터 물을 공급을 받고 있다. 하데스가 다스리는 명계는 오카아노스의 저쪽 세상 끝에 있다고 생각했고 후에는 지하에 있다고 여겼다.&lt;br /&gt;
&lt;br /&gt;
==세계의 기원==&lt;br /&gt;
세상이 지루한 공허인 카오스에서 비롯되었다. 이 공허가 끝나자 에우리노메, 가이아(대지)가 나타났고, 에로스(사랑), 무저갱(나락, 타르타로스), 에레보스와 같은 다른 근본 신들도 등장하게 되었다. 가이아는 남자의 도움 없이 우라노스(하늘)를 낳았고 그와 결합하였다.&lt;br /&gt;
&lt;br /&gt;
==신==&lt;br /&gt;
[[페르세우스]]&lt;br /&gt;
&lt;br /&gt;
[[제우스]]&lt;br /&gt;
&lt;br /&gt;
[[아테나]]&lt;br /&gt;
&lt;br /&gt;
[[헤르메스]]&lt;br /&gt;
&lt;br /&gt;
[[하데스]]&lt;br /&gt;
&lt;br /&gt;
[[포세이돈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괴물==&lt;br /&gt;
[[메두사]]&lt;br /&gt;
&lt;br /&gt;
[[고르곤 자매]]&lt;br /&gt;
&lt;br /&gt;
[[그라이아이 자매]]&lt;br /&gt;
&lt;br /&gt;
[[페가수스]]&lt;br /&gt;
&lt;br /&gt;
[[크리사오르]]&lt;br /&gt;
&lt;br /&gt;
[[케토]]&lt;br /&gt;
&lt;br /&gt;
[[네레이드]]&lt;br /&gt;
&lt;br /&gt;
[[네레이데스 자매]]&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인물==&lt;br /&gt;
[[아크리시오스]]&lt;br /&gt;
&lt;br /&gt;
[[다나에]]&lt;br /&gt;
&lt;br /&gt;
[[안드로메다 ]]&lt;br /&gt;
&lt;br /&gt;
[[카시오페이아]]&lt;br /&gt;
&lt;br /&gt;
[[케페우스]]&lt;br /&gt;
&lt;br /&gt;
[[딕티스]]&lt;br /&gt;
&lt;br /&gt;
[[폴리덱테스]]&lt;br /&gt;
&lt;br /&gt;
[[히포다메이아]]?&lt;br /&gt;
&lt;br /&gt;
[[아틀라스]]&lt;br /&gt;
&lt;br /&gt;
[[피네우스]]&lt;br /&gt;
&lt;br /&gt;
[[페르세스]]&lt;br /&gt;
&lt;br /&gt;
[[고르고포네]]&lt;br /&gt;
&lt;br /&gt;
[[스테넬로스 ]]&lt;br /&gt;
&lt;br /&gt;
[[알카이오스]]&lt;br /&gt;
&lt;br /&gt;
[[엘렉트리온]]&lt;br /&gt;
&lt;br /&gt;
[[메스토르]]&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사물==&lt;br /&gt;
&lt;br /&gt;
[[ 방패 아이기스]]&lt;br /&gt;
&lt;br /&gt;
[[투구 퀴네에]]&lt;br /&gt;
&lt;br /&gt;
[[ 주머니]]&lt;br /&gt;
&lt;br /&gt;
[[신발]]&lt;br /&gt;
&lt;br /&gt;
[[황금 사과]]&lt;br /&gt;
&lt;br /&gt;
==영화==&lt;br /&gt;
&lt;br /&gt;
[[lash Of The Titans 2010]]  타이탄&lt;br /&gt;
&lt;br /&gt;
&lt;br /&gt;
[[Immortals]]  신들의 전쟁&lt;br /&gt;
&lt;br /&gt;
&lt;br /&gt;
[[Hercules]]  허큘리스&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령]]&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 : 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 [[분류: 신화 이야기]]&lt;/div&gt;</summary>
		<author><name>JINLING</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7%B8%EB%A6%AC%EC%8A%A4_%EB%A1%9C%EB%A7%88%EC%8B%A0%ED%99%94</id>
		<title>그리스 로마신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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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3T07:05: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INLING: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지역==&lt;br /&gt;
고대 그리스의 세계는 현대 그리스뿐만이 아니라 그리스인들이 정착하여 헬레니즘을 비롯한 그리스 문화가 퍼진 지역을 포괄한다: 키프로스, 그리고 당시에 이오니아로 알려진 터키의 에게 해 연안, 마그나 그라이키아(시칠리아와 이탈리아 남부)와 현재의 알바니아, 불가리아, 이집트, 리비아, 프랑스 남부, 에스파냐 남부, 카탈루냐, 사카르트벨로, 루마니아와 우크라이나의 그리스 정착지 등이 있다.&lt;br /&gt;
&lt;br /&gt;
[[파일:希腊神话.jpg]]&lt;br /&gt;
&lt;br /&gt;
==그리스적 세계관&amp;lt;ref&amp;gt;[http://blog.daum.net/25ljj/88 &amp;lt;출처&amp;gt;: 개인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리스 인구 지구가 둥글고 평평하다고 생각했다. 자기를 나라 그리스는 세계의 중앙에 있으며, 신들의 주거지인 신탁으로 유명한 성지가 자기들이 살고 있는 나라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고 믿었다. 원반 같은 세계는 서에서 둥으로 횡단한 바다에 의해 두 개로 나뉘어져 있다고 생각했으며, 이바다를 지중해라고 불렸고, 여기에 이어지는 바다를 에옥세이노스 즉 흑해라고 불렸다. 그리스 인들이 알고 있는 바다는 이 둘 뿐이었다.&lt;br /&gt;
&lt;br /&gt;
세계의 주위에는 오케아노스라 불리는 대양하가 있는데 그엇은 지구의 서편에서는 남쪽에서 북쪽으로, 동편에서는 그 반대인 북쪽으로 흐른다고 했다. 그 흐름은 언제나 한결갈이 변함이 없어서 아부리 거센 폭풍우가 몰아쳐도 범람하는 일이 없다. 바다와 지구상의 모든 강은 그곳으로부터 물을 공급을 받고 있다. 하데스가 다스리는 명계는 오카아노스의 저쪽 세상 끝에 있다고 생각했고 후에는 지하에 있다고 여겼다.&lt;br /&gt;
&lt;br /&gt;
==세계의 기원==&lt;br /&gt;
세상이 지루한 공허인 카오스에서 비롯되었다. 이 공허가 끝나자 에우리노메, 가이아(대지)가 나타났고, 에로스(사랑), 무저갱(나락, 타르타로스), 에레보스와 같은 다른 근본 신들도 등장하게 되었다. 가이아는 남자의 도움 없이 우라노스(하늘)를 낳았고 그와 결합하였다.&lt;br /&gt;
&lt;br /&gt;
==신==&lt;br /&gt;
[[페르세우스]]&lt;br /&gt;
&lt;br /&gt;
[[제우스]]&lt;br /&gt;
&lt;br /&gt;
[[아테나]]&lt;br /&gt;
&lt;br /&gt;
[[헤르메스]]&lt;br /&gt;
&lt;br /&gt;
[[하데스]]&lt;br /&gt;
&lt;br /&gt;
[[포세이돈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괴물==&lt;br /&gt;
[[메두사]]&lt;br /&gt;
&lt;br /&gt;
[[고르곤 자매]]&lt;br /&gt;
&lt;br /&gt;
[[그라이아이 자매]]&lt;br /&gt;
&lt;br /&gt;
[[페가수스]]&lt;br /&gt;
&lt;br /&gt;
[[크리사오르]]&lt;br /&gt;
&lt;br /&gt;
[[케토]]&lt;br /&gt;
&lt;br /&gt;
[[네레이드]]&lt;br /&gt;
&lt;br /&gt;
[[네레이데스 자매]]&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인물==&lt;br /&gt;
[[아크리시오스]]&lt;br /&gt;
&lt;br /&gt;
[[다나에]]&lt;br /&gt;
&lt;br /&gt;
[[안드로메다 ]]&lt;br /&gt;
&lt;br /&gt;
[[카시오페이아]]&lt;br /&gt;
&lt;br /&gt;
[[케페우스]]&lt;br /&gt;
&lt;br /&gt;
[[딕티스]]&lt;br /&gt;
&lt;br /&gt;
[[폴리덱테스]]&lt;br /&gt;
&lt;br /&gt;
[[히포다메이아?]]&lt;br /&gt;
&lt;br /&gt;
[[아틀라스]]&lt;br /&gt;
&lt;br /&gt;
[[피네우스]]&lt;br /&gt;
&lt;br /&gt;
[[페르세스]]&lt;br /&gt;
&lt;br /&gt;
[[고르고포네]]&lt;br /&gt;
&lt;br /&gt;
[[스테넬로스 ]]&lt;br /&gt;
&lt;br /&gt;
[[알카이오스]]&lt;br /&gt;
&lt;br /&gt;
[[엘렉트리온]]&lt;br /&gt;
&lt;br /&gt;
[[메스토르]]&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사물==&lt;br /&gt;
&lt;br /&gt;
[[ 방패 아이기스]]&lt;br /&gt;
&lt;br /&gt;
[[투구 퀴네에]]&lt;br /&gt;
&lt;br /&gt;
[[ 주머니]]&lt;br /&gt;
&lt;br /&gt;
[[신발]]&lt;br /&gt;
&lt;br /&gt;
[[황금 사과]]&lt;br /&gt;
&lt;br /&gt;
==영화==&lt;br /&gt;
&lt;br /&gt;
[[lash Of The Titans 2010]]  타이탄&lt;br /&gt;
&lt;br /&gt;
&lt;br /&gt;
[[Immortals]]  신들의 전쟁&lt;br /&gt;
&lt;br /&gt;
&lt;br /&gt;
[[Hercules]]  허큘리스&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령]]&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 : 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 [[분류: 신화 이야기]]&lt;/div&gt;</summary>
		<author><name>JINLING</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7%B8%EB%A6%AC%EC%8A%A4_%EB%A1%9C%EB%A7%88%EC%8B%A0%ED%99%94</id>
		<title>그리스 로마신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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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3T07:04:3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INLING: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지역==&lt;br /&gt;
고대 그리스의 세계는 현대 그리스뿐만이 아니라 그리스인들이 정착하여 헬레니즘을 비롯한 그리스 문화가 퍼진 지역을 포괄한다: 키프로스, 그리고 당시에 이오니아로 알려진 터키의 에게 해 연안, 마그나 그라이키아(시칠리아와 이탈리아 남부)와 현재의 알바니아, 불가리아, 이집트, 리비아, 프랑스 남부, 에스파냐 남부, 카탈루냐, 사카르트벨로, 루마니아와 우크라이나의 그리스 정착지 등이 있다.&lt;br /&gt;
&lt;br /&gt;
[[파일:希腊神话.jpg]]&lt;br /&gt;
&lt;br /&gt;
==그리스적 세계관&amp;lt;ref&amp;gt;[http://blog.daum.net/25ljj/88 &amp;lt;출처&amp;gt;: 개인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리스 인구 지구가 둥글고 평평하다고 생각했다. 자기를 나라 그리스는 세계의 중앙에 있으며, 신들의 주거지인 신탁으로 유명한 성지가 자기들이 살고 있는 나라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고 믿었다. 원반 같은 세계는 서에서 둥으로 횡단한 바다에 의해 두 개로 나뉘어져 있다고 생각했으며, 이바다를 지중해라고 불렸고, 여기에 이어지는 바다를 에옥세이노스 즉 흑해라고 불렸다. 그리스 인들이 알고 있는 바다는 이 둘 뿐이었다.&lt;br /&gt;
&lt;br /&gt;
세계의 주위에는 오케아노스라 불리는 대양하가 있는데 그엇은 지구의 서편에서는 남쪽에서 북쪽으로, 동편에서는 그 반대인 북쪽으로 흐른다고 했다. 그 흐름은 언제나 한결갈이 변함이 없어서 아부리 거센 폭풍우가 몰아쳐도 범람하는 일이 없다. 바다와 지구상의 모든 강은 그곳으로부터 물을 공급을 받고 있다. 하데스가 다스리는 명계는 오카아노스의 저쪽 세상 끝에 있다고 생각했고 후에는 지하에 있다고 여겼다.&lt;br /&gt;
&lt;br /&gt;
==세계의 기원==&lt;br /&gt;
세상이 지루한 공허인 카오스에서 비롯되었다. 이 공허가 끝나자 에우리노메, 가이아(대지)가 나타났고, 에로스(사랑), 무저갱(나락, 타르타로스), 에레보스와 같은 다른 근본 신들도 등장하게 되었다. 가이아는 남자의 도움 없이 우라노스(하늘)를 낳았고 그와 결합하였다.&lt;br /&gt;
&lt;br /&gt;
==신==&lt;br /&gt;
[[페르세우스]]&lt;br /&gt;
&lt;br /&gt;
[[제우스]]&lt;br /&gt;
&lt;br /&gt;
[[아테나]]&lt;br /&gt;
&lt;br /&gt;
[[헤르메스]]&lt;br /&gt;
&lt;br /&gt;
[[하데스]]&lt;br /&gt;
&lt;br /&gt;
[[포세이돈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괴물==&lt;br /&gt;
[[메두사]]&lt;br /&gt;
&lt;br /&gt;
[[고르곤 자매]]&lt;br /&gt;
&lt;br /&gt;
[[그라이아이 자매]]&lt;br /&gt;
&lt;br /&gt;
[[페가수스]]&lt;br /&gt;
&lt;br /&gt;
[[크리사오르]]&lt;br /&gt;
&lt;br /&gt;
[[케토]]&lt;br /&gt;
&lt;br /&gt;
[[네레이드]]&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인물==&lt;br /&gt;
[[아크리시오스]]&lt;br /&gt;
&lt;br /&gt;
[[다나에]]&lt;br /&gt;
&lt;br /&gt;
[[안드로메다 ]]&lt;br /&gt;
&lt;br /&gt;
[[카시오페이아]]&lt;br /&gt;
&lt;br /&gt;
[[케페우스]]&lt;br /&gt;
&lt;br /&gt;
[[딕티스]]&lt;br /&gt;
&lt;br /&gt;
[[폴리덱테스]]&lt;br /&gt;
&lt;br /&gt;
[[히포다메이아?]]&lt;br /&gt;
&lt;br /&gt;
[[아틀라스]]&lt;br /&gt;
&lt;br /&gt;
[[피네우스]]&lt;br /&gt;
&lt;br /&gt;
[[페르세스]]&lt;br /&gt;
&lt;br /&gt;
[[고르고포네]]&lt;br /&gt;
&lt;br /&gt;
[[스테넬로스 ]]&lt;br /&gt;
&lt;br /&gt;
[[알카이오스]]&lt;br /&gt;
&lt;br /&gt;
[[엘렉트리온]]&lt;br /&gt;
&lt;br /&gt;
[[메스토르]]&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사물==&lt;br /&gt;
&lt;br /&gt;
[[ 방패 아이기스]]&lt;br /&gt;
&lt;br /&gt;
[[투구 퀴네에]]&lt;br /&gt;
&lt;br /&gt;
[[ 주머니]]&lt;br /&gt;
&lt;br /&gt;
[[신발]]&lt;br /&gt;
&lt;br /&gt;
[[황금 사과]]&lt;br /&gt;
&lt;br /&gt;
==영화==&lt;br /&gt;
&lt;br /&gt;
[[lash Of The Titans 2010]]  타이탄&lt;br /&gt;
&lt;br /&gt;
&lt;br /&gt;
[[Immortals]]  신들의 전쟁&lt;br /&gt;
&lt;br /&gt;
&lt;br /&gt;
[[Hercules]]  허큘리스&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령]]&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 : 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 [[분류: 신화 이야기]]&lt;/div&gt;</summary>
		<author><name>JINLING</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94%95%ED%8B%B0%EC%8A%A4</id>
		<title>딕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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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2T10:27:1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INLING: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딕티스는 세리포스 섬의 [[폴리덱테스]]왕의 동생이다.&lt;br /&gt;
&lt;br /&gt;
[[다나에]]와 [[페르세우스]] 모자를 구해준 사람은 딕티스 부부였다. 그는 강물에 떠내려가고 있는 [[다나에]]와 소년을 꺼내주었다. [[폴리덱테스]] 왕의 동생이자 어부인 딕티스 가 물에서 건진 궤짝을 뜯어보니 그 안에 [[다나에]]와 갓난 아기인 [[ 페르세우스]]가 있었기에 그들을 극진히 대접했다. 딕티스의 집에 머물며 [[페르세우스]]는 건장한 청년으로 자랐다. 결국 [[페르세우스]]는 길러준 어부 딕티스 ( 국왕 동생 ) 를 왕자리에 앉혀 놓았다.&lt;br /&gt;
&lt;br /&gt;
==사진==&lt;br /&gt;
사진 없음&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ko.mythology.wikia.com/wiki/%EB%94%95%ED%8B%B0%EC%8A%A4| 신화위키]]&lt;/div&gt;</summary>
		<author><name>JINLING</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C%80%ED%8E%98%EC%9A%B0%EC%8A%A4</id>
		<title>케페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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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2T10:25:4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INLING: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케페우스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이티오피아 의 두 사람의 국왕들이다. 이 둘 중에 조부 케페우스 국왕은 테게아 지역을 다스렸으며 손자 케페우스 국왕은 [[카시오페이아]]의 남편으로서, [[안드로메다]]의 아버지이다.&lt;br /&gt;
&lt;br /&gt;
==사진==&lt;br /&gt;
[[파일:Mignard-Andromeda_and_Perseus.jpg ‎]]&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398152&amp;amp;cid=58143&amp;amp;categoryId=58143| 지식백과]]&lt;/div&gt;</summary>
		<author><name>JINLING</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9%B4%EC%8B%9C%EC%98%A4%ED%8E%98%EC%9D%B4%EC%95%84</id>
		<title>카시오페이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B9%B4%EC%8B%9C%EC%98%A4%ED%8E%98%EC%9D%B4%EC%95%84"/>
				<updated>2017-06-12T10:24:3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INLING: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카시오페이아는 에티오피아의 왕비였다. [[안드로메다]] 공주의 어머니이다.&lt;br /&gt;
카시오페이아 왕비는 바다의 여신 [[네레이드]] 자매보다 자기가 더 예쁘다고 뽐냈다. 이에 진노한 [[네레이드]]가 바다의 신 [[포세이돈]]에게 저 오만한 인간들을 벌주도록 요청한 것이다. 이에 [[포세이돈]]은 그 벌로 에티오피아에 홍수를 일으키고 전염병이 돌게 했으며,태고적 바다의 여신이며 괴물인 [[케토]]를 보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사진==&lt;br /&gt;
[[파일:Mignard-Andromeda_and_Perseus.jpg]]&lt;br /&gt;
&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398129&amp;amp;cid=58143&amp;amp;categoryId=58143| 지식백과]]&lt;/div&gt;</summary>
		<author><name>JINLING</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5%88%EB%93%9C%EB%A1%9C%EB%A9%94%EB%8B%A4</id>
		<title>안드로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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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2T10:20:5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INLING: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안드로메다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인물로, 이티오피아의 국왕 [[케페우스]]와 왕비 [[카시오페이아]]의 딸이다. [[카시오페이아]]는 자신의 미모를 [[네레이드]]와 견주어 뽐내다가 [[포세이돈]]의 노여움을 사게 되었다. [[포세이돈]]은 나라에 홍수를 일으키고 바다 괴물 [[케토]]를 풀어 사람과 짐승을 죽였다. 왕은 공주를 괴물에게 제물로 바치라는 아문의 신탁에 따라 안드로메다를 해변의 바위에 묶었다.&lt;br /&gt;
&lt;br /&gt;
[[페르세우스]]가 [[메두사]]를 죽이고 돌아가는 중에 묶여 있는 안드로메다를 보게 되었고, 괴물을 죽여 그를 구출해 결혼했다.&lt;br /&gt;
&lt;br /&gt;
==사진==&lt;br /&gt;
[[파일:t01853540b9be272210.jpg]]&lt;br /&gt;
&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s://namu.wiki/w/%EC%95%88%EB%93%9C%EB%A1%9C%EB%A9%94%EB%8B%A4| 나무위키]]&lt;/div&gt;</summary>
		<author><name>JINLING</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84%A4%EB%A0%88%EC%9D%B4%EB%93%9C</id>
		<title>네레이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84%A4%EB%A0%88%EC%9D%B4%EB%93%9C"/>
				<updated>2017-06-12T10:19:4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INLING: 새 문서: ==소개==  바다의 노인 네레우스와 오케아니스인 도리스의 50명의 딸들을 이른다. 복수로는 네레이데스. 유명한 네레이드로는 아킬레우스...&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lt;br /&gt;
바다의 노인 네레우스와 오케아니스인 도리스의 50명의 딸들을 이른다. 복수로는 네레이데스. 유명한 네레이드로는 아킬레우스의 어머니인 테티스, 트리톤의 어머니이자 포세이돈의 아내인 암피트리테, 외눈박이 거인 폴리페모스의 사랑을 받은 갈라테이아가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사진==&lt;br /&gt;
사진 없음&lt;br /&gt;
&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s://namu.wiki/w/%EB%84%A4%EB%A0%88%EC%9D%B4%EB%93%9Ch| 나무위키]]&lt;/div&gt;</summary>
		<author><name>JINLING</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7%B8%EB%A6%AC%EC%8A%A4_%EB%A1%9C%EB%A7%88%EC%8B%A0%ED%99%94</id>
		<title>그리스 로마신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7%B8%EB%A6%AC%EC%8A%A4_%EB%A1%9C%EB%A7%88%EC%8B%A0%ED%99%94"/>
				<updated>2017-06-12T10:17:5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JINLING: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지역==&lt;br /&gt;
고대 그리스의 세계는 현대 그리스뿐만이 아니라 그리스인들이 정착하여 헬레니즘을 비롯한 그리스 문화가 퍼진 지역을 포괄한다: 키프로스, 그리고 당시에 이오니아로 알려진 터키의 에게 해 연안, 마그나 그라이키아(시칠리아와 이탈리아 남부)와 현재의 알바니아, 불가리아, 이집트, 리비아, 프랑스 남부, 에스파냐 남부, 카탈루냐, 사카르트벨로, 루마니아와 우크라이나의 그리스 정착지 등이 있다.&lt;br /&gt;
&lt;br /&gt;
[[파일:希腊神话.jpg]]&lt;br /&gt;
&lt;br /&gt;
==그리스적 세계관&amp;lt;ref&amp;gt;[http://blog.daum.net/25ljj/88 &amp;lt;출처&amp;gt;: 개인 블로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그리스 인구 지구가 둥글고 평평하다고 생각했다. 자기를 나라 그리스는 세계의 중앙에 있으며, 신들의 주거지인 신탁으로 유명한 성지가 자기들이 살고 있는 나라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고 믿었다. 원반 같은 세계는 서에서 둥으로 횡단한 바다에 의해 두 개로 나뉘어져 있다고 생각했으며, 이바다를 지중해라고 불렸고, 여기에 이어지는 바다를 에옥세이노스 즉 흑해라고 불렸다. 그리스 인들이 알고 있는 바다는 이 둘 뿐이었다.&lt;br /&gt;
&lt;br /&gt;
세계의 주위에는 오케아노스라 불리는 대양하가 있는데 그엇은 지구의 서편에서는 남쪽에서 북쪽으로, 동편에서는 그 반대인 북쪽으로 흐른다고 했다. 그 흐름은 언제나 한결갈이 변함이 없어서 아부리 거센 폭풍우가 몰아쳐도 범람하는 일이 없다. 바다와 지구상의 모든 강은 그곳으로부터 물을 공급을 받고 있다. 하데스가 다스리는 명계는 오카아노스의 저쪽 세상 끝에 있다고 생각했고 후에는 지하에 있다고 여겼다.&lt;br /&gt;
&lt;br /&gt;
==세계의 기원==&lt;br /&gt;
세상이 지루한 공허인 카오스에서 비롯되었다. 이 공허가 끝나자 에우리노메, 가이아(대지)가 나타났고, 에로스(사랑), 무저갱(나락, 타르타로스), 에레보스와 같은 다른 근본 신들도 등장하게 되었다. 가이아는 남자의 도움 없이 우라노스(하늘)를 낳았고 그와 결합하였다.&lt;br /&gt;
&lt;br /&gt;
==신==&lt;br /&gt;
[[페르세우스]]&lt;br /&gt;
&lt;br /&gt;
[[제우스]]&lt;br /&gt;
&lt;br /&gt;
[[아테나]]&lt;br /&gt;
&lt;br /&gt;
[[헤르메스]]&lt;br /&gt;
&lt;br /&gt;
[[하데스]]&lt;br /&gt;
&lt;br /&gt;
[[포세이돈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괴물==&lt;br /&gt;
[[메두사]]&lt;br /&gt;
&lt;br /&gt;
[[고르곤 자매]]&lt;br /&gt;
&lt;br /&gt;
[[그라이아이 자매]]&lt;br /&gt;
&lt;br /&gt;
[[페가수스]]&lt;br /&gt;
&lt;br /&gt;
[[크리사오르]]&lt;br /&gt;
&lt;br /&gt;
[[케토]]&lt;br /&gt;
&lt;br /&gt;
[[네레이드]]&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인물==&lt;br /&gt;
[[아크리시오스]]&lt;br /&gt;
&lt;br /&gt;
[[다나에]]&lt;br /&gt;
&lt;br /&gt;
[[안드로메다 ]]&lt;br /&gt;
&lt;br /&gt;
[[카시오페이아]]&lt;br /&gt;
&lt;br /&gt;
[[케페우스]]&lt;br /&gt;
&lt;br /&gt;
[[딕티스]]&lt;br /&gt;
&lt;br /&gt;
[[폴리덱테스]]&lt;br /&gt;
&lt;br /&gt;
[[히포다메이아]]&lt;br /&gt;
&lt;br /&gt;
[[아틀라스]]&lt;br /&gt;
&lt;br /&gt;
[[네레이데스 자매]]&lt;br /&gt;
&lt;br /&gt;
[[피네우스]]&lt;br /&gt;
&lt;br /&gt;
[[페르세스]]&lt;br /&gt;
&lt;br /&gt;
[[고르고포네]]&lt;br /&gt;
&lt;br /&gt;
[[스테넬로스 ]]&lt;br /&gt;
&lt;br /&gt;
[[알카이오스]]&lt;br /&gt;
&lt;br /&gt;
[[엘렉트리온]]&lt;br /&gt;
&lt;br /&gt;
[[메스토르]]&lt;br /&gt;
&lt;br /&gt;
==신화에 등장하는 사물==&lt;br /&gt;
&lt;br /&gt;
[[ 방패 아이기스]]&lt;br /&gt;
&lt;br /&gt;
[[투구 퀴네에]]&lt;br /&gt;
&lt;br /&gt;
[[ 주머니]]&lt;br /&gt;
&lt;br /&gt;
[[신발]]&lt;br /&gt;
&lt;br /&gt;
[[황금 사과]]&lt;br /&gt;
&lt;br /&gt;
==영화==&lt;br /&gt;
&lt;br /&gt;
[[lash Of The Titans 2010]]  타이탄&lt;br /&gt;
&lt;br /&gt;
&lt;br /&gt;
[[Immortals]]  신들의 전쟁&lt;br /&gt;
&lt;br /&gt;
&lt;br /&gt;
[[Hercules]]  허큘리스&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령]]&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 : 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 [[분류: 신화 이야기]]&lt;/div&gt;</summary>
		<author><name>JINLING</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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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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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JINLING: &lt;/p&gt;
&lt;hr /&gt;
&lt;div&gt;==주제==&lt;br /&gt;
* 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br /&gt;
==팀원==&lt;br /&gt;
1) [[박혜연]]*&lt;br /&gt;
&lt;br /&gt;
2) [[이은서]]&lt;br /&gt;
&lt;br /&gt;
3) [[노현지]]&lt;br /&gt;
&lt;br /&gt;
4) [[김령]]&lt;br /&gt;
&lt;br /&gt;
5) [[호영]]&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 과거의 설화, 신화들을 기반으로 스토리를 담아낸 콘텐츠들을 분석함으로써 이용자들의 원활한 콘텐츠 소비와 이해를 돕고, 우리나라의 신화, 설화를 녹여낸 콘텐츠들의 활성화에 기여한다.&lt;br /&gt;
&lt;br /&gt;
* 각 지역별로 신화를 지도에 표기함으로서 지역별 신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lt;br /&gt;
&lt;br /&gt;
==네트워크 그래프==&lt;br /&gt;
==온톨로지==&lt;br /&gt;
===클래스===&lt;br /&gt;
* 분류&lt;br /&gt;
* 신화&lt;br /&gt;
* 신화에 등장하는 사물&lt;br /&gt;
* 신화에 등장하는 인물&lt;br /&gt;
* 신화에 등장하는 괴물&lt;br /&gt;
* 신화에 등장하는 신&lt;br /&gt;
* 영화&lt;br /&gt;
&lt;br /&gt;
&lt;br /&gt;
===클래스별 노드목록===&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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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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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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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영화|| [[해리포터]]시리즈, [[킹아서 : 제왕의 검]], [[반지의 제왕]], [[토르]], [[봉신 전기]], [[나타요해]], [[lash Of The Titans 2010]], [[Immortals]], [[Hercules]]&lt;br /&gt;
, [[Clash of the Titans 1981]], [[나니아 연대기 2|나니아 연대기]], [[음양사]],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2|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원령공주2|원령공주]], [[이웃집 토토로2|이웃집 토토로]]&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박혜연]]: 최초 페이지 작성 및 수정&lt;br /&gt;
&lt;br /&gt;
[[분류:인문정보학입문2017]][[분류:신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lt;/div&gt;</summary>
		<author><name>JINLING</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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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나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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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JINLING: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다나에는 아르고스의 왕 [[아크리시오스]]의 딸이며 [[페르세우스]]의 어머니이다.&lt;br /&gt;
&lt;br /&gt;
공주는 있으나 왕자가 없어 걱정을 하던 [[아크리시오스]]는 예언자를 찾아갔다가 자신이 땅 끝에서 자신의 외손자에게 살해당할 것이라는 신탁을 들었다. 겁이 난 [[아크리시오스]]는 아직 처녀인 딸이 아이를 낳지 못하도록 청동 탑에 가두어 두었다. 그러나, 우연히 다나에를 발견한 [[제우스]]가 금빛 비로 모습을 바꾸어 방으로 스며든 뒤 다나에를 임신시켰다. 다나에는 곧 영웅 [[페르세우스]]를 낳았다.&lt;br /&gt;
&lt;br /&gt;
[[제우스]]의 분노를 두려워한 아크리시오스는 딸 다나에와 외손자 페르세우스를 차마 죽이지는 못하고 나무 궤짝에 넣어 바다로 던져 버린다. 제우스의 부탁을 받은 [[포세이돈]]은 나무 궤짝가 바다에 가라앉거나 파도에 휩쓸리지 않도록 보호했다. 나무 궤짝는 세리포스의 바닷가에 닿았고, [[폴리덱테스]] 왕의 동생이자 어부인 [[딕티스]]가 상자를 발견했다. [[딕티스]]는 다나에와 [[페르세우스]]를 극진히 대접했고, 특히 페르세우스를 자기 아들처럼 잘 길렀다. 그러나 딕티스의 형인 [[폴리덱테스]] 왕은 아름다운 다나에와 결혼하기 위해 [[페르세우스]]에게 [[메두사]]의 머리를 가져오라는 위험한 임무를 주어 떠나 보낸뒤 죽이려 획책했다. &lt;br /&gt;
&lt;br /&gt;
[[폴리덱테스]]의 기대와는 달리 페르세우스는 [[헤르메스]]신과 [[아테나]] 여신의 도움을 받아 [[메두사]]를 죽이고 [[안드로메다]]를 구출한다. 신탁을 들은 페르세우스는 아르고스로 가는 대신 라리사로 향했다. 그 곳에서 열리는 창 던지기 대회에 참가한 페르세우스가 던진 창은 우연히 그 자리에 와 있던 외할아버지 [[아크리시오스]]를 꿰뚫는다. 이렇게 하여 예언자의 신탁은 실현되었다. &lt;br /&gt;
&lt;br /&gt;
세리포스로 돌아온 페르세우스는 억지로 다나에와 결혼하려는[[폴리덱테스]] 죽이고 인정 많은 양부 딕티스를 왕위에 올렸다.&lt;br /&gt;
&lt;br /&gt;
==사진==&lt;br /&gt;
[[파일: 640px-Klimt,_Danaë.jpg]]&lt;br /&gt;
&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EB%8B%A4%EB%82%98%EC%97%90| 위키백과]]&lt;/div&gt;</summary>
		<author><name>JINLING</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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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나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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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JINLING: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다나에는 아르고스의 왕 [[아크리시오스]]의 딸이며 [[페르세우스]]의 어머니이다.&lt;br /&gt;
&lt;br /&gt;
공주는 있으나 왕자가 없어 걱정을 하던 [[아크리시오스]]는 예언자를 찾아갔다가 자신이 땅 끝에서 자신의 외손자에게 살해당할 것이라는 신탁을 들었다. 겁이 난 [[아크리시오스]]는 아직 처녀인 딸이 아이를 낳지 못하도록 청동 탑에 가두어 두었다. 그러나, 우연히 다나에를 발견한 [[제우스]]가 금빛 비로 모습을 바꾸어 방으로 스며든 뒤 다나에를 임신시켰다. 다나에는 곧 영웅 [[페르세우스]]를 낳았다.&lt;br /&gt;
&lt;br /&gt;
[[제우스]]의 분노를 두려워한 아크리시오스는 딸 다나에와 외손자 페르세우스를 차마 죽이지는 못하고 나무 궤짝에 넣어 바다로 던져 버린다. 제우스의 부탁을 받은 [[포세이돈]]은 나무 궤짝가 바다에 가라앉거나 파도에 휩쓸리지 않도록 보호했다. 나무 궤짝는 [[세리포스]]의 바닷가에 닿았고, [[폴리덱테스]] 왕의 동생이자 어부인 [[딕티스]]가 상자를 발견했다. [[딕티스]]는 다나에와 [[페르세우스]]를 극진히 대접했고, 특히 페르세우스를 자기 아들처럼 잘 길렀다. 그러나 딕티스의 형인 [[폴리덱테스]] 왕은 아름다운 다나에와 결혼하기 위해 [[페르세우스]]에게 [[메두사]]의 머리를 가져오라는 위험한 임무를 주어 떠나 보낸뒤 죽이려 획책했다. &lt;br /&gt;
&lt;br /&gt;
[[폴리덱테스]]의 기대와는 달리 페르세우스는 [[헤르메스]]신과 [[아테나]] 여신의 도움을 받아 [[메두사]]를 죽이고 [[안드로메다]]를 구출한다. 신탁을 들은 페르세우스는 아르고스로 가는 대신 라리사로 향했다. 그 곳에서 열리는 창 던지기 대회에 참가한 페르세우스가 던진 창은 우연히 그 자리에 와 있던 외할아버지 [[아크리시오스]]를 꿰뚫는다. 이렇게 하여 예언자의 신탁은 실현되었다. &lt;br /&gt;
&lt;br /&gt;
세리포스로 돌아온 페르세우스는 억지로 다나에와 결혼하려는[[폴리덱테스]] 죽이고 인정 많은 양부 딕티스를 왕위에 올렸다.&lt;br /&gt;
&lt;br /&gt;
==사진==&lt;br /&gt;
[[파일: 640px-Klimt,_Danaë.jpg]]&lt;br /&gt;
&lt;br /&gt;
&lt;br /&gt;
==문서==&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EB%8B%A4%EB%82%98%EC%97%90| 위키백과]]&lt;/div&gt;</summary>
		<author><name>JINLING</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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