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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H 교육용 위키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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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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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1T01:57:1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사진 삭제&lt;/p&gt;
&lt;hr /&gt;
&lt;div&gt;{{수강생정보&lt;br /&gt;
|이름=허현서&lt;br /&gt;
|영문=HyounSeo Heo&lt;br /&gt;
|전공=의류학 의복구성전공&lt;br /&gt;
|소속=[http://www.sookmyung.ac.kr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lt;br /&gt;
|메일=superhs27@hanmail.ne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학력==&lt;br /&gt;
2016.03. &amp;lt;b&amp;gt;[http://gs.sookmyung.ac.kr/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amp;lt;/b&amp;gt; 의류학 의복구성전공 석사&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lt;br /&gt;
&lt;br /&gt;
==='''경력'''===&lt;br /&gt;
* 세아상역&lt;br /&gt;
&lt;br /&gt;
==나의 복식 연구 콘텐츠 제작 구상==&lt;br /&gt;
&lt;br /&gt;
# 내가 만들어 보고 싶은 복식 콘텐츠 주제:''' 2016년 유행했던 기성복에서 찾을 수 있는 동양복식 디자인 연구.'''&lt;br /&gt;
# 내가 이 주제에 관심을 갖는 이유: 의류사 ‘자라’ 창업주 아만시오 오르테가 세계 1위 부자로 등극할 만큼 현재 SPA 패션은 성행중이다. 의류시장이 전세계 경제흐름에 큰 파동을 일으킬 만큼 성장세에 있는데, 이 중 동양복식 컨텐츠가 어떠한 형식으로 적용되었는지를 연구하여 '''전통복식의 우수성을 상기시키고자 한다.'''&lt;br /&gt;
===기사 목록===&lt;br /&gt;
# 이 콘텐츠에 담을 개별 기사의 제목:&lt;br /&gt;
#* 대표 기사 제목: '''기성복에 나타난 동양 복식 요소'''&lt;br /&gt;
#* 관련 기사 제목:&lt;br /&gt;
#** '''성장세에 있는 SPA 브랜드의 예''' (1.ZARA  2.UNIQLO  3.H&amp;amp;M  4.MANGO)&lt;br /&gt;
#** '''SPA 브랜드의 디자인 경향''' (1.KAFTAN  2.SUKAJAN  3.PALAZZO PANTS  4.ANKLE BOOTS)&lt;br /&gt;
#** '''동양 복식 콘텐츠 (ORIENTAL SOURCE)의 종류'''  (1.두루마기  2.자수  3.너른바지  4.화 또는 이)&lt;br /&gt;
#** '''대표적 SPA 브랜드와 연관성을 가진 동양 복식 콘텐츠''' (전통 복식 컨텐츠가 현대적으로 구현된 관련 이미지 자료 첨부)&lt;br /&gt;
&lt;br /&gt;
     -&amp;quot;패스트 패션으로 자수성가를 이룬 세계 2위의 부자 ‘아만시오 오르테가’&amp;quot;&lt;br /&gt;
     -&amp;lt;시선뉴스&amp;gt;, 2016.09.02&lt;br /&gt;
     -&amp;quot;How Clothing Chain Uniqlo Is Taking Over The World&amp;quot; 〈Business Insider〉, 2013.04.26&lt;br /&gt;
     -[&amp;quot;유니클로, 그라민은행과 손잡다&amp;quot; ] 카라이프〉경향신문〉, 2010.07.14&lt;br /&gt;
     -[&amp;quot;유니클로, 그라민은행과 손잡다&amp;quot; ] 카라이프〉경향신문〉, 2010.07.14&lt;br /&gt;
     -&amp;quot;How Clothing Chain Uniqlo Is Taking Over The World&amp;quot; 〈Business Insider〉, 2013.04.26&lt;br /&gt;
     -&amp;quot;[글로벌 리더-야나이 다다시] ①“불황을 기회로”… ‘유니클로 성공신화’&amp;quot; 〈이투데이〉, 2015.08.06&lt;br /&gt;
     -&amp;lt;글로벌 파워피플 [66] 스테판 페르손 H&amp;amp;M 회장 - 패스트 패션 제국 만든 스웨덴 최고 부호&amp;gt;, 이코노미스트, 2014.10.20&lt;br /&gt;
     -Truly Fast Fashion: H&amp;amp;M’s Lagerfeld Line Sells Out in Hours, WWD, 2004.11.15&lt;br /&gt;
     -Erling Persson, The Telegraph, 2002.11.13&lt;br /&gt;
&lt;br /&gt;
===로드맵 시각화===&lt;br /&gt;
[[file:허현서_시각화.jpg]]&lt;br /&gt;
&lt;br /&gt;
=='''나의 복식 연구 콘텐츠'''==&lt;br /&gt;
&amp;lt;html&amp;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740px&amp;quot; src=&amp;quot;http://digerati.aks.ac.kr/Dhlab/2016/203/허현서/허현서_샘플.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250px&amp;quot;| 관심 문서||style=&amp;quot;width:200px&amp;quot;|관계||style=&amp;quot;width:250px&amp;quot;|관련 문서&lt;br /&gt;
|-&lt;br /&gt;
| [[SPA_BRAND]] || hasBrand || [[ZARA]]&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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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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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SPA_BRAND]] || hasBrand || [[H&amp;amp;M]]&lt;br /&gt;
|-&lt;br /&gt;
| [[ZARA]] || hasStyle || [[SUKAJAN]]&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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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MANGO]] || hasStyle || [[ANKLE_BOOTS]]&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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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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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ORIENTAL_SOURCE]] || hasStyle || [[너른바지]]&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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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ORIENTAL_SOURCE]] || hasStyle || [[두루마기]]&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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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루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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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6T15:14:1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 정의 ==&lt;br /&gt;
우리 나라의 전통적인 포(袍)의 일종으로 조선 말 의복의 간소화에 따라 일반인들이 입기 시작하여 오늘날 남녀 모두 착용하는 외출용 겉옷이다. 형태를 보면 소매는 좁고 직령교임식(直領交袵式)이며, 양옆에 무를 달고 길이는 발목에서 20~25cm 정도 올라온다. 주의(周衣)라고도 한다.&lt;br /&gt;
&lt;br /&gt;
&amp;lt;h4&amp;gt;이미지&amp;lt;/h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File:두루마기.jpg|&amp;lt;두루마기1&amp;gt;&lt;br /&gt;
File:두루마기1.jpg|&amp;lt;두루마기2&amp;gt;&lt;br /&gt;
File:두루마기2.jpg|&amp;lt;두루마기3&amp;gt;&lt;br /&gt;
File:두루마기3.jpg|&amp;lt;두루마기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 유래 ==&lt;br /&gt;
좁은 의미로는 조선 말기에 도포(道袍)·창의(氅衣) 등의 제도가 없어지고 일반 사서인(士庶人)이 착용하기 시작하여 오늘날 입혀지고 있는 포제(袍制)를 말한다. 소매는 좁고 직령교임식(直領交衽式)이며 양 옆에 무를 달아 옆을 막고, 길이는 발목에서 20∼25cm 정도 올라오게 한다. 이것은 우리 민속의 후리매·쿠리매 등의 계통을 이은 하서인(下庶人)의 포제였으나, 그 간편함 때문에 일반화된 것이다.&lt;br /&gt;
두루마기란 ‘두루 막혔다’는 뜻이고, 한자어로는 ‘주의(周衣)’라고 한다. 일부에서는 그 어원이 몽고어의 쿠루막치(xurumak○i)에서 나왔다는 설도 있다.&lt;br /&gt;
몽고복과 비슷한 점이 있다 하여도 그 원류에서 볼 때 고구려 이래의 우리 전통의 포제에서 나온 것이다. 고구려 포제에는 당시의 양식으로 선(襈)이 있고 띠를 둘렀는데, 오늘의 두루마기에는 선이 없고 고름으로 되었을 뿐 별 차이가 없다.&lt;br /&gt;
백제·신라의 포도 두루마기와 비슷하였을 것으로 보는데 양나라의 ＜직공도 職工圖＞에 나오는 백제 사신도(使臣圖), 당나라 이현묘(李賢墓)의 외국사신도에 나오는 신라 사신도에는, 저고리보다 약간 길며 소매가 넓은 포를 입고 있어 삼국이 같았음을 알 수 있다.&lt;br /&gt;
고려에 내려오면 전기에는 백저포(白紵袍)가 일반적인 포로 입혀졌다. 여기에도 띠를 두르고 있어 옛 흔적을 지니고 있는데, 중기 이후 몽고의 질손(質孫)이 일반 국민에게 강요되자 전기의 백저포는 약간 변용된 것 같다.&lt;br /&gt;
당시의 유물인 동국대학교 박물관 소장 서산 문수사 불상복장포(瑞山文殊寺佛像腹藏袍)를 보면 애초의 포형은 몽고계통이라 여겨진다.&lt;br /&gt;
그러나 그 전체적인 형태는 우리 두루마기에서 많이 벗어나는 것은 아니며, 여기 무가 생성되어 활동에 편리하도록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것과 비슷한 포형이 조선 초기에는 직령포(直領袍)의 형태로 발전하는데, 이 직령포가 후기의 두루마기의 원형이 된 것으로 보인다.&lt;br /&gt;
이 밖에 많은 직령포가 개량 발전되고 있는데 그 중 1530년(중종 25)대의 광주 이씨(廣州李氏)의 겹주름포[裌注音袍]는 그 형태에서는 문수사 불상복장포의 계통이고, 옆 겨드랑 밑 무가 두루마기보다는 여유가 있다.&lt;br /&gt;
이 뒤를 이어 옆주름이 없어지고 오늘의 두루마기와 같이 된 것이 1583년(선조 16)을 하한대로 보는 고림군종가(高林君宗家)에 전하여오는 직령포와 장군 김덕령(金德齡)의 질부 장흥 임씨(長興林氏)의 겹직령포이다.&lt;br /&gt;
이는 김덕령의 두루마기와 같은 시기의 것으로 오늘의 두루마기와 포폭(布幅)의 처리 문제 등 조금 다른 점은 있어도 별차이가 없다. 전라남도 광주 충장사(忠壯祠) 소장 김덕령의 두루마기는 소매가 좁고 옆에 무가 있으며 다시 겨드랑 밑에 작은 무가 달려 있다.&lt;br /&gt;
이것이 누비인 것을 보면 방한복을 겸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현재 두루마기와 결정적으로 같은 것은 숙종 때의 김덕원(金德遠)의 두루마기 직령포이다.&lt;br /&gt;
이와 같은 경로를 겪은 오늘날의 두루마기는 1884년(고종 21) 갑신의제개혁 때 사복(私服)은 귀천을 막론하고 넓은 소매의 옷 대신 좁은 소매의 옷을 입게 하였다. 또 관직에 있는 사람은 전복(戰服)을 덧입게 한 데서 일반화되었는데, 갑자기 시행된 이 의복개혁은 국민으로부터 맹렬한 반대를 불러일으켰다.&lt;br /&gt;
그러나 10년 뒤에는 사람들이 통상 예복에 착용하게 되었다. 1895년 을미개혁에서는 관과 민이 동일한 흑색두루마기를 착용하게 하여 두루마기 일색이 되었다.&lt;br /&gt;
조선 말기 왕비평상복 발기[件記]에도 두루마기가 나오고, 양반부인·기생의 사진 등에도 이를 입고 있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이는 우리 나라 전통포가 마지막 포제인 두루마기로 이어져 완성되었음을 밝혀주는 것이라고 할 것이다.&lt;br /&gt;
일제강점기에도 예복의 개념에 두루마기가 들어가고 준용되어왔음을 본다. 요즈음은 차츰 이 두루마기를 벗고 마고자를 입는 경향이 있기는 하나 다시 복고풍이 일어 우리 한복에 두루마기를 갖추려는 흐름이 엿보인다.&lt;br /&gt;
&lt;br /&gt;
===참고 사이트===&lt;br /&gt;
*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b05d1857a 다음 지식백과]&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허현서]]&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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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 또는 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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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6T15:12:3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 정의 (=신발) ===&lt;br /&gt;
1.걸어 다닐 때 발을 보호하고 장식할 목적으로 신고 다니는 물건을 통틀어 이르는 말.&amp;lt;br/&amp;gt;&lt;br /&gt;
2.수를 셀 때는 짝, 켤레, 족 등의 단위를 사용하고, 치수를 나타낼 때는 문(文), 밀리미터 등의 단위를 사용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이미지 ===&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File:화1.jpg|&amp;lt;화1&amp;gt;&lt;br /&gt;
File:화2.jpg|&amp;lt;화2&amp;gt;&lt;br /&gt;
File:화3.jpg|&amp;lt;화3&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 유래 ===&lt;br /&gt;
고대 이집트에서는 귀족이나 성직자와 전사만 신발을 신을 수 있었다.&lt;br /&gt;
하지만 이들도 손윗 사람 앞에서는 신발을 벗고, 성전과 같은 성역에서는 신지 않았다고 한다.&lt;br /&gt;
또 이런 신발은 수렴 또는 어로를 자신의 생업으로 삼았던 산간지대 사람이나 북방민족들이 동물을 잡아먹고 남은 가죽을 발싸개로 이용하던 습관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신발의 유래를 가장 오래된 신발이 만들어진 시대로 돌아가면 기원전 2000년경의 고대이집터에서 파피루스로 엮은 샌들 모양의 것이라고 알려졌다고 한다. 신발의 종류 중 하나인 샌들은 현대에서도 자주 사용되는 것으로써, 원래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이 샌들이라는 어원은 그리스어로 샌달리온(널판지란 뜻)이었지만 이것이 영어화되면서 샌달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또 이런 신발의 종류 중 하나인 샌들의 유래는 고대 이집트 로마 시대에서 대부분이 이루어졌는데 구두의 견고성을 찾기 위해서 rrent, 서양신발의 역사를 볼 것 같으면 신발에 주로 가죽을 썼으며 때론 비단이나 천도 신발에 사용되었다고 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참고 사이트===&lt;br /&gt;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onebpi&amp;amp;logNo=60170665058 다음 지식백과]&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허현서]]&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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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른바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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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amp;lt;h4&amp;gt;정의&amp;lt;/h4&amp;gt;&lt;br /&gt;
1.한복에서, 여자의 바지 가운데 하나.&amp;lt;br/&amp;gt;&lt;br /&gt;
2.정장할 때 치마 속에 입던 속옷으로, 모양은 단속곳과 같으나 밑이 막혀 있다.&amp;lt;br/&amp;gt;&lt;br /&gt;
3.흔히 명주붙이로 만든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h4&amp;gt;이미지&amp;lt;/h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File:너른바지1.jpg|&amp;lt;너른바지1&amp;gt;&lt;br /&gt;
File:너른바지2.jpg|&amp;lt;너른바지2&amp;gt;&lt;br /&gt;
File:너른바지3.jpg|&amp;lt;너른바지3&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참고 사이트===&lt;br /&gt;
*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117XX48900723 다음 지식백과]&amp;lt;br/&amp;gt;&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허현서]]&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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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른바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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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amp;lt;h4&amp;gt;정의&amp;lt;/h4&amp;gt;&lt;br /&gt;
1.한복에서, 여자의 바지 가운데 하나.&amp;lt;br/&amp;gt;&lt;br /&gt;
2.정장할 때 치마 속에 입던 속옷으로, 모양은 단속곳과 같으나 밑이 막혀 있다.&amp;lt;br/&amp;gt;&lt;br /&gt;
3.흔히 명주붙이로 만든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h4&amp;gt;이미지&amp;lt;/h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File:너른바지1.jpg|&amp;lt;너른바지1&amp;gt;&lt;br /&gt;
File:너른바지2.jpg|&amp;lt;너른바지2&amp;gt;&lt;br /&gt;
File:너른바지3.jpg|&amp;lt;너른바지3&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참고 사이트=&lt;br /&gt;
*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117XX48900723 네이버 지식백과 한민족대백과]&amp;lt;br/&amp;gt;&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허현서]]&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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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E%90%EC%88%98</id>
		<title>자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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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6T15:10:2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 정의 ==&lt;br /&gt;
바탕천에 여러 가지 색실로 무늬를 수놓아 장식하는 공예미술. &lt;br /&gt;
&lt;br /&gt;
&amp;lt;h4&amp;gt;이미지&amp;lt;/h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File:자수2.jpg|&amp;lt;자수1&amp;gt;&lt;br /&gt;
File:자수3.jpg|&amp;lt;자수2&amp;gt;&lt;br /&gt;
File:자수4.jpg|&amp;lt;자수3&amp;gt;&lt;br /&gt;
File:자수5.jpg|&amp;lt;자수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 유래 ==&lt;br /&gt;
자수는 인류가 동물의 모피나 식물의 껍질과 잎 등을 원시적 재봉용구로 꿰매고 엮어 옷을 지어 입었던 선사시대에 기원된 것으로 볼 수 있다.&lt;br /&gt;
물고기나 짐승의 뼈 등으로 만든 바늘로 짐승의 가죽을 꿰매어 옷을 해입는 등의 원시단계에서 점차 문명이 발달되어 옷감이 만들어지게 되었고 금속바늘이 출현하면서 자수가 시작되었다. 즉, 인류생활이 점차 문명화되면서 옷이나 직물제품에 계급 표시 등을 목적으로 장식 또는 자수를 도입하게 되었다. 따라서, 자수는 직물의 표면을 장식하는 조형예술로 발전되고, 각 민족의 생활환경·풍습·신앙 등에 따라 독자적 양식을 이루고 있다.&lt;br /&gt;
우리 나라의 자수 역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시대의 변천에 따라 우리 민족의 미적 특질을 표현해왔다. 자수는 길쌈·바느질 등과 함께 바늘 한땀한땀의 정성을 통해 일상생활 곳곳에 섬세한 솜씨로 아름다움을 가꾸워왔으며, 아울러 민족의 정서를 그 속에서 꽃피웠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참고 사이트===&lt;br /&gt;
*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14XXE0047963 다음 지식백과]&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허현서]]&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9E%90%EC%88%98</id>
		<title>자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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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6T15:10:1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 정의 ==&lt;br /&gt;
바탕천에 여러 가지 색실로 무늬를 수놓아 장식하는 공예미술. &lt;br /&gt;
&lt;br /&gt;
&amp;lt;h4&amp;gt;이미지&amp;lt;/h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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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자수4.jpg|&amp;lt;자수3&amp;gt;&lt;br /&gt;
File:자수5.jpg|&amp;lt;자수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 유래 ==&lt;br /&gt;
자수는 인류가 동물의 모피나 식물의 껍질과 잎 등을 원시적 재봉용구로 꿰매고 엮어 옷을 지어 입었던 선사시대에 기원된 것으로 볼 수 있다.&lt;br /&gt;
물고기나 짐승의 뼈 등으로 만든 바늘로 짐승의 가죽을 꿰매어 옷을 해입는 등의 원시단계에서 점차 문명이 발달되어 옷감이 만들어지게 되었고 금속바늘이 출현하면서 자수가 시작되었다. 즉, 인류생활이 점차 문명화되면서 옷이나 직물제품에 계급 표시 등을 목적으로 장식 또는 자수를 도입하게 되었다. 따라서, 자수는 직물의 표면을 장식하는 조형예술로 발전되고, 각 민족의 생활환경·풍습·신앙 등에 따라 독자적 양식을 이루고 있다.&lt;br /&gt;
우리 나라의 자수 역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시대의 변천에 따라 우리 민족의 미적 특질을 표현해왔다. 자수는 길쌈·바느질 등과 함께 바늘 한땀한땀의 정성을 통해 일상생활 곳곳에 섬세한 솜씨로 아름다움을 가꾸워왔으며, 아울러 민족의 정서를 그 속에서 꽃피웠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참고 사이트=&lt;br /&gt;
*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14XXE0047963 다음 지식백과]&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허현서]]&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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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FT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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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카프탄 (KAFTAN)===&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h4&amp;gt;정의&amp;lt;/h4&amp;gt;&lt;br /&gt;
직사각형의 천으로 앞, 뒤판을 만들어 팔과 목 부분만 구멍을 내고 앞부분은 터서 간편하게 입을 수 있는 로브 스타일의 길이가 긴 드레스이다. 북아프리카의 모로코, 중동 지역에서 모로코의 판타지아(Fantasia in Morocco)라고 불리는 의상에서 응용된 것으로 1960년대와 1970년대 후반에 미국에서 유행하였다. 길이가 짧은 것은 낮에 드레스로 입고, 긴 것은 홈 웨어 또는 이브닝 웨어로 착용하였다. 이집트인들은 줄무늬 옷감을 사용하여 허리에 새시 벨트를 매어 코트처럼, 러시아에서는 남성들의 긴 코트로 착용하였다.&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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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참고 사이트===&lt;br /&gt;
*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117XX48907468 다음 지식백과]&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허현서]]&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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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카프탄 (KAFTAN)===&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h4&amp;gt;정의&amp;lt;/h4&amp;gt;&lt;br /&gt;
직사각형의 천으로 앞, 뒤판을 만들어 팔과 목 부분만 구멍을 내고 앞부분은 터서 간편하게 입을 수 있는 로브 스타일의 길이가 긴 드레스이다. 북아프리카의 모로코, 중동 지역에서 모로코의 판타지아(Fantasia in Morocco)라고 불리는 의상에서 응용된 것으로 1960년대와 1970년대 후반에 미국에서 유행하였다. 길이가 짧은 것은 낮에 드레스로 입고, 긴 것은 홈 웨어 또는 이브닝 웨어로 착용하였다. 이집트인들은 줄무늬 옷감을 사용하여 허리에 새시 벨트를 매어 코트처럼, 러시아에서는 남성들의 긴 코트로 착용하였다.&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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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참고 사이트=&lt;br /&gt;
*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117XX48907468 다음 지식백과]&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허현서]]&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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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amp;lt;h4&amp;gt;정의&amp;lt;/h4&amp;gt;&lt;br /&gt;
발목까지 가려지는 정도의 구두를 말한다. 방한용이나 비올때 신는 레인부츠의 디테일에 이용되기도 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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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참고 사이트===&lt;br /&gt;
*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117XX48905489 다음 지식백과]&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허현서]]&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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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amp;lt;h4&amp;gt;정의&amp;lt;/h4&amp;gt;&lt;br /&gt;
발목까지 가려지는 정도의 구두를 말한다. 방한용이나 비올때 신는 레인부츠의 디테일에 이용되기도 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h4&amp;gt;이미지&amp;lt;/h4&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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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앵클부츠3.jpg|&amp;lt;앵클부츠3&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참고 사이트===&lt;br /&gt;
*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117XX48905489 네이버 지식백과 한민족대백과]&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허현서]]&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PALAZZO_PANTS</id>
		<title>PALAZZO PAN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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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amp;lt;br/&amp;gt;&lt;br /&gt;
&amp;lt;h4&amp;gt;정의&amp;lt;/h4&amp;gt;&lt;br /&gt;
힙라인에서 단까지 바지폭이 아주 넓고 플레어진 여성들의 긴 바지이다. 파자마나 퀼로트 스타일로 많이 만들며 허리에는 대개 잔주름이 잡혀 있다. 드레이프성이 좋은 소재로 만들어서 라운징 웨어나 이브닝 웨어로 많이 입는다. 1960년대 후반, 1970년대 후반, 1990년대 초에 이브닝 드레스로 유행하였다. 1920년대 코코 샤넬이 즐겨입은 것으로 유명하며 1960년대, 1990년대에 인기를 얻었다.&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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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팔라쪼4.jpg|&amp;lt;팔라쪼3&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참고 사이트===&lt;br /&gt;
*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117XX48908715 다음 지식백과]&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허현서]]&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PALAZZO_PANTS</id>
		<title>PALAZZO PAN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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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amp;lt;br/&amp;gt;&lt;br /&gt;
&amp;lt;h4&amp;gt;정의&amp;lt;/h4&amp;gt;&lt;br /&gt;
힙라인에서 단까지 바지폭이 아주 넓고 플레어진 여성들의 긴 바지이다. 파자마나 퀼로트 스타일로 많이 만들며 허리에는 대개 잔주름이 잡혀 있다. 드레이프성이 좋은 소재로 만들어서 라운징 웨어나 이브닝 웨어로 많이 입는다. 1960년대 후반, 1970년대 후반, 1990년대 초에 이브닝 드레스로 유행하였다. 1920년대 코코 샤넬이 즐겨입은 것으로 유명하며 1960년대, 1990년대에 인기를 얻었다.&lt;br /&gt;
&lt;br /&gt;
&amp;lt;h4&amp;gt;이미지&amp;lt;/h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File:팔라쪼1.jpg|&amp;lt;팔라쪼1&amp;gt;&lt;br /&gt;
File:팔라쪼3.jpg|&amp;lt;팔라쪼2&amp;gt;&lt;br /&gt;
File:팔라쪼4.jpg|&amp;lt;팔라쪼3&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참고 사이트=&lt;br /&gt;
*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117XX48908715 다음 지식백과]&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허현서]]&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97%88%ED%98%84%EC%84%9C</id>
		<title>허현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97%88%ED%98%84%EC%84%9C"/>
				<updated>2016-12-26T15:01:2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수강생정보&lt;br /&gt;
|이름=허현서&lt;br /&gt;
|영문=HyounSeo Heo&lt;br /&gt;
|전공=의류학 의복구성전공&lt;br /&gt;
|소속=[http://www.sookmyung.ac.kr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lt;br /&gt;
|메일=superhs27@hanmail.net&lt;br /&gt;
|사진=허현서.jpg&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학력==&lt;br /&gt;
2016.03. &amp;lt;b&amp;gt;[http://gs.sookmyung.ac.kr/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amp;lt;/b&amp;gt; 의류학 의복구성전공 석사&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lt;br /&gt;
&lt;br /&gt;
==='''경력'''===&lt;br /&gt;
* E-land 그룹, &amp;lt;b&amp;gt;[http://www.96ny.co.kr/ 96 NY]&amp;lt;/b&amp;gt; 기획 MD 인턴 2013.2&lt;br /&gt;
* 호주, &amp;lt;b&amp;gt;[http://www.shillathelabel.com.au/ SHILLA]&amp;lt;/b&amp;gt; 기획 MD 인턴 2012.3.-2012.8&lt;br /&gt;
* &amp;lt;b&amp;gt;[http://www.namyang-intl.com/ (주)남양인터내셔널]&amp;lt;/b&amp;gt; 해외영업부 2013.7.-현재&lt;br /&gt;
&lt;br /&gt;
==나의 복식 연구 콘텐츠 제작 구상==&lt;br /&gt;
&lt;br /&gt;
# 내가 만들어 보고 싶은 복식 콘텐츠 주제:''' 2016년 유행했던 기성복에서 찾을 수 있는 동양복식 디자인 연구.'''&lt;br /&gt;
# 내가 이 주제에 관심을 갖는 이유: 의류사 ‘자라’ 창업주 아만시오 오르테가 세계 1위 부자로 등극할 만큼 현재 SPA 패션은 성행중이다. 의류시장이 전세계 경제흐름에 큰 파동을 일으킬 만큼 성장세에 있는데, 이 중 동양복식 컨텐츠가 어떠한 형식으로 적용되었는지를 연구하여 '''전통복식의 우수성을 상기시키고자 한다.'''&lt;br /&gt;
===기사 목록===&lt;br /&gt;
# 이 콘텐츠에 담을 개별 기사의 제목:&lt;br /&gt;
#* 대표 기사 제목: '''기성복에 나타난 동양 복식 요소'''&lt;br /&gt;
#* 관련 기사 제목:&lt;br /&gt;
#** '''성장세에 있는 SPA 브랜드의 예''' (1.ZARA  2.UNIQLO  3.H&amp;amp;M  4.MANGO)&lt;br /&gt;
#** '''SPA 브랜드의 디자인 경향''' (1.KAFTAN  2.SUKAJAN  3.PALAZZO PANTS  4.ANKLE BOOTS)&lt;br /&gt;
#** '''동양 복식 콘텐츠 (ORIENTAL SOURCE)의 종류'''  (1.두루마기  2.자수  3.너른바지  4.화 또는 이)&lt;br /&gt;
#** '''대표적 SPA 브랜드와 연관성을 가진 동양 복식 콘텐츠''' (전통 복식 컨텐츠가 현대적으로 구현된 관련 이미지 자료 첨부)&lt;br /&gt;
&lt;br /&gt;
     -&amp;quot;패스트 패션으로 자수성가를 이룬 세계 2위의 부자 ‘아만시오 오르테가’&amp;quot;&lt;br /&gt;
     -&amp;lt;시선뉴스&amp;gt;, 2016.09.02&lt;br /&gt;
     -&amp;quot;How Clothing Chain Uniqlo Is Taking Over The World&amp;quot; 〈Business Insider〉, 2013.04.26&lt;br /&gt;
     -[&amp;quot;유니클로, 그라민은행과 손잡다&amp;quot; ] 카라이프〉경향신문〉, 2010.07.14&lt;br /&gt;
     -[&amp;quot;유니클로, 그라민은행과 손잡다&amp;quot; ] 카라이프〉경향신문〉, 2010.07.14&lt;br /&gt;
     -&amp;quot;How Clothing Chain Uniqlo Is Taking Over The World&amp;quot; 〈Business Insider〉, 2013.04.26&lt;br /&gt;
     -&amp;quot;[글로벌 리더-야나이 다다시] ①“불황을 기회로”… ‘유니클로 성공신화’&amp;quot; 〈이투데이〉, 2015.08.06&lt;br /&gt;
     -&amp;lt;글로벌 파워피플 [66] 스테판 페르손 H&amp;amp;M 회장 - 패스트 패션 제국 만든 스웨덴 최고 부호&amp;gt;, 이코노미스트, 2014.10.20&lt;br /&gt;
     -Truly Fast Fashion: H&amp;amp;M’s Lagerfeld Line Sells Out in Hours, WWD, 2004.11.15&lt;br /&gt;
     -Erling Persson, The Telegraph, 2002.11.13&lt;br /&gt;
&lt;br /&gt;
===로드맵 시각화===&lt;br /&gt;
[[file:허현서_시각화.jpg]]&lt;br /&gt;
&lt;br /&gt;
=='''나의 복식 연구 콘텐츠'''==&lt;br /&gt;
&amp;lt;html&amp;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740px&amp;quot; src=&amp;quot;http://digerati.aks.ac.kr/Dhlab/2016/203/허현서/허현서_샘플.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250px&amp;quot;| 관심 문서||style=&amp;quot;width:200px&amp;quot;|관계||style=&amp;quot;width:250px&amp;quot;|관련 문서&lt;br /&gt;
|-&lt;br /&gt;
| [[SPA_BRAND]] || hasBrand || [[ZARA]]&lt;br /&gt;
|-&lt;br /&gt;
| [[SPA_BRAND]] || hasBrand || [[MANGO]]&lt;br /&gt;
|-&lt;br /&gt;
| [[SPA_BRAND]] || hasBrand || [[UNIQLO]]&lt;br /&gt;
|-&lt;br /&gt;
| [[SPA_BRAND]] || hasBrand || [[H&amp;amp;M]]&lt;br /&gt;
|-&lt;br /&gt;
| [[ZARA]] || hasStyle || [[SUKAJAN]]&lt;br /&gt;
|-&lt;br /&gt;
| [[HnM]] || hasStyle || [[PALAZZO_PANTS]]&lt;br /&gt;
|-&lt;br /&gt;
| [[MANGO]] || hasStyle || [[ANKLE_BOOTS]]&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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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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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ORIENTAL_SOURCE]] || hasStyle || [[두루마기]]&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97%88%ED%98%84%EC%84%9C</id>
		<title>허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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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6T15:00:4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수강생정보&lt;br /&gt;
|이름=허현서&lt;br /&gt;
|영문=HyounSeo Heo&lt;br /&gt;
|전공=의류학 의복구성전공&lt;br /&gt;
|소속=[http://www.sookmyung.ac.kr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lt;br /&gt;
|메일=superhs27@hanmail.net&lt;br /&gt;
|사진=허현서.jpg&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학력==&lt;br /&gt;
2016.03. &amp;lt;b&amp;gt;[http://gs.sookmyung.ac.kr/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amp;lt;/b&amp;gt; 의류학 의복구성전공 석사&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lt;br /&gt;
&lt;br /&gt;
==='''경력'''===&lt;br /&gt;
* E-land 그룹, &amp;lt;b&amp;gt;[http://www.96ny.co.kr/ 96 NY]&amp;lt;/b&amp;gt; 기획 MD 인턴 2013.2&lt;br /&gt;
* 호주, &amp;lt;b&amp;gt;[http://www.shillathelabel.com.au/ SHILLA]&amp;lt;/b&amp;gt; 기획 MD 인턴 2012.3.-2012.8&lt;br /&gt;
* &amp;lt;b&amp;gt;[http://www.namyang-intl.com/ (주)남양인터내셔널]&amp;lt;/b&amp;gt; 해외영업부 2013.7.-현재&lt;br /&gt;
&lt;br /&gt;
==나의 복식 연구 콘텐츠 제작 구상==&lt;br /&gt;
&lt;br /&gt;
# 내가 만들어 보고 싶은 복식 콘텐츠 주제:''' 2016년 유행했던 기성복에서 찾을 수 있는 동양복식 디자인 연구.'''&lt;br /&gt;
# 내가 이 주제에 관심을 갖는 이유: 의류사 ‘자라’ 창업주 아만시오 오르테가 세계 1위 부자로 등극할 만큼 현재 SPA 패션은 성행중이다. 의류시장이 전세계 경제흐름에 큰 파동을 일으킬 만큼 성장세에 있는데, 이 중 동양복식 컨텐츠가 어떠한 형식으로 적용되었는지를 연구하여 '''전통복식의 우수성을 상기시키고자 한다.'''&lt;br /&gt;
===기사 목록===&lt;br /&gt;
# 이 콘텐츠에 담을 개별 기사의 제목:&lt;br /&gt;
#* 대표 기사 제목: '''기성복에 나타난 동양 복식 요소'''&lt;br /&gt;
#* 관련 기사 제목:&lt;br /&gt;
#** '''성장세에 있는 SPA 브랜드의 예''' (1.ZARA 2.UNIQLO 3.H&amp;amp;M 4.MANGO) &lt;br /&gt;
#** '''SPA 브랜드의 디자인 경향''' (1.KAFTAN 2.SUKAJAN 3.PALAZZO PANTS 4.ANKLE BOOTS)&lt;br /&gt;
#** '''동양 복식 콘텐츠 (ORIENTAL SOURCE)의 종류'''  (1.두루마기 2.자수 3.너른바지 4.화 또는 이)&lt;br /&gt;
#** '''대표적 SPA 브랜드와 연관성을 가진 동양 복식 콘텐츠''' (전통 복식 컨텐츠가 현대적으로 구현된 관련 이미지 자료 첨부)&lt;br /&gt;
# 콘텐츠 제작 계획:&lt;br /&gt;
#* 자료 조사 계획: '''패션 저널 자료를 통한 유행 컨텐츠 조사, 베스트셀러 아이템 조사'''&lt;br /&gt;
#* 현장 취재 계획: '''시장조사를 통한 의복 디자인 경향 조사''' &lt;br /&gt;
#* 멀티미디어 콘텐츠 제작 계획: '''패션쇼 동영상 링크 첨부를 통한 디자인 경향 조사'''&lt;br /&gt;
&lt;br /&gt;
===로드맵 시각화===&lt;br /&gt;
[[file:허현서_시각화.jpg]]&lt;br /&gt;
&lt;br /&gt;
=='''나의 복식 연구 콘텐츠'''==&lt;br /&gt;
&amp;lt;html&amp;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740px&amp;quot; src=&amp;quot;http://digerati.aks.ac.kr/Dhlab/2016/203/허현서/허현서_샘플.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250px&amp;quot;| 관심 문서||style=&amp;quot;width:200px&amp;quot;|관계||style=&amp;quot;width:250px&amp;quot;|관련 문서&lt;br /&gt;
|-&lt;br /&gt;
| [[SPA_BRAND]] || hasBrand || [[ZARA]]&lt;br /&gt;
|-&lt;br /&gt;
| [[SPA_BRAND]] || hasBrand || [[MANGO]]&lt;br /&gt;
|-&lt;br /&gt;
| [[SPA_BRAND]] || hasBrand || [[UNIQLO]]&lt;br /&gt;
|-&lt;br /&gt;
| [[SPA_BRAND]] || hasBrand || [[H&amp;amp;M]]&lt;br /&gt;
|-&lt;br /&gt;
| [[ZARA]] || hasStyle || [[SUKAJAN]]&lt;br /&gt;
|-&lt;br /&gt;
| [[HnM]] || hasStyle || [[PALAZZO_PANTS]]&lt;br /&gt;
|-&lt;br /&gt;
| [[MANGO]] || hasStyle || [[ANKLE_BOOTS]]&lt;br /&gt;
|-&lt;br /&gt;
| [[UNIQLO]] || hasStyle || [[KAFTAN]]&lt;br /&gt;
|-&lt;br /&gt;
| [[ORIENTAL_SOURCE]] || hasStyle || [[자수]]&lt;br /&gt;
|-&lt;br /&gt;
| [[ORIENTAL_SOURCE]] || hasStyle || [[너른바지]]&lt;br /&gt;
|-&lt;br /&gt;
| [[ORIENTAL_SOURCE]] || hasStyle || [[화_또는_이]]&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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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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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6T14:59:3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수강생정보&lt;br /&gt;
|이름=허현서&lt;br /&gt;
|영문=HyounSeo Heo&lt;br /&gt;
|전공=의류학 의복구성전공&lt;br /&gt;
|소속=[http://www.sookmyung.ac.kr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lt;br /&gt;
|메일=superhs27@hanmail.net&lt;br /&gt;
|사진=허현서.jpg&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학력==&lt;br /&gt;
2016.03. &amp;lt;b&amp;gt;[http://gs.sookmyung.ac.kr/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amp;lt;/b&amp;gt; 의류학 의복구성전공 석사&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lt;br /&gt;
&lt;br /&gt;
==='''경력'''===&lt;br /&gt;
* E-land 그룹, &amp;lt;b&amp;gt;[http://www.96ny.co.kr/ 96 NY]&amp;lt;/b&amp;gt; 기획 MD 인턴 2013.2&lt;br /&gt;
* 호주, &amp;lt;b&amp;gt;[http://www.shillathelabel.com.au/ SHILLA]&amp;lt;/b&amp;gt; 기획 MD 인턴 2012.3.-2012.8&lt;br /&gt;
* &amp;lt;b&amp;gt;[http://www.namyang-intl.com/ (주)남양인터내셔널]&amp;lt;/b&amp;gt; 해외영업부 2013.7.-현재&lt;br /&gt;
&lt;br /&gt;
==나의 복식 연구 콘텐츠 제작 구상==&lt;br /&gt;
&lt;br /&gt;
# 내가 만들어 보고 싶은 복식 콘텐츠 주제:''' 2016년 유행했던 기성복에서 찾을 수 있는 동양복식 디자인 연구.'''&lt;br /&gt;
# 내가 이 주제에 관심을 갖는 이유: 의류사 ‘자라’ 창업주 아만시오 오르테가 세계 1위 부자로 등극할 만큼 현재 SPA 패션은 성행중이다. 의류시장이 전세계 경제흐름에 큰 파동을 일으킬 만큼 성장세에 있는데, 이 중 동양복식 컨텐츠가 어떠한 형식으로 적용되었는지를 연구하여 '''전통복식의 우수성을 상기시키고자 한다.'''&lt;br /&gt;
===기사 목록===&lt;br /&gt;
# 이 콘텐츠에 담을 개별 기사의 제목:&lt;br /&gt;
#* 대표 기사 제목: '''기성복에 나타난 동양 복식 요소'''&lt;br /&gt;
#* 관련 기사 제목: 소분류 취합 총 12기사&lt;br /&gt;
#** '''성장세에 있는 SPA 브랜드의 예''' (1.ZARA 2.UNIQLO 3.H&amp;amp;M 4.MANGO) &lt;br /&gt;
#** '''SPA 브랜드의 디자인 경향''' (1.KAFTAN 2.SUKAJAN 3.PALAZZO PANTS 4.ANKLE BOOTS)&lt;br /&gt;
#** '''동양 복식 콘텐츠 (ORIENTAL SOURCE)의 종류'''  (1.두루마기 2.자수 3.너른바지 4.화 또는 이)&lt;br /&gt;
#** '''대표적 SPA 브랜드와 연관성을 가진 동양 복식 콘텐츠''' (전통 복식 컨텐츠가 현대적으로 구현된 관련 이미지 자료 첨부)&lt;br /&gt;
# 콘텐츠 제작 계획:&lt;br /&gt;
#* 자료 조사 계획: '''패션 저널 자료를 통한 유행 컨텐츠 조사, 베스트셀러 아이템 조사'''&lt;br /&gt;
#* 현장 취재 계획: '''시장조사를 통한 의복 디자인 경향 조사''' &lt;br /&gt;
#* 멀티미디어 콘텐츠 제작 계획: '''패션쇼 동영상 링크 첨부를 통한 디자인 경향 조사'''&lt;br /&gt;
&lt;br /&gt;
===로드맵 시각화===&lt;br /&gt;
[[file:허현서_시각화.jpg]]&lt;br /&gt;
&lt;br /&gt;
=='''나의 복식 연구 콘텐츠'''==&lt;br /&gt;
&amp;lt;html&amp;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740px&amp;quot; src=&amp;quot;http://digerati.aks.ac.kr/Dhlab/2016/203/허현서/허현서_샘플.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250px&amp;quot;| 관심 문서||style=&amp;quot;width:200px&amp;quot;|관계||style=&amp;quot;width:250px&amp;quot;|관련 문서&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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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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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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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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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SUKAJAN</id>
		<title>SUKAJA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SUKAJAN"/>
				<updated>2016-12-26T14:45:2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amp;lt;h2&amp;gt;스카잔 (Sukajan / スカジャン)&amp;lt;/h2&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h4&amp;gt;정의&amp;lt;/h4&amp;gt;&lt;br /&gt;
스카잔의 특징은 광택이 번쩍번쩍 빛나는 사틴, 레이온, 실크 재질의 점퍼와 화려한 일본풍 자수이다.&lt;br /&gt;
값싼 대량생산품부터해서 수제작에 유명한 장인이 만든것까지 가격대도 다양하다.&lt;br /&gt;
스카잔은 스카쟌이라고도 불리며 위와같이 실크, 벨벳, 혹은 폴리에스터와 같이 광택있는 야구 점퍼에 일본풍 자수를 새긴것이다.&lt;br /&gt;
대개 레이온·실크·폴리에스터로 만든 화려한 자수 장식이 특징&lt;br /&gt;
&lt;br /&gt;
&amp;lt;h4&amp;gt;이미지&amp;lt;/h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File:스카잔1.jpg|&amp;lt;스카잔1&amp;gt;&lt;br /&gt;
File:스카잔2.jpg|&amp;lt;스카잔2&amp;gt;&lt;br /&gt;
File:스카잔3.jpg|&amp;lt;스카잔3&amp;gt;&lt;br /&gt;
File:스카잔4.jpg|&amp;lt;스카잔4&amp;gt;&lt;br /&gt;
File:스카잔5.jpg|&amp;lt;스카잔5&amp;gt;&lt;br /&gt;
File:스카잔6.jpg|&amp;lt;스카잔6&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amp;lt;h4&amp;gt;유래&amp;lt;/h4&amp;gt;&lt;br /&gt;
점퍼의 디자인은 일본 가나가와 현의 요코스카에서 처음 시작되었다. 어원은 지역 이름의 ‘스카(suka)’와 ‘점퍼’를 뜻하는 일본어 ‘잔(jan)’이 합쳐진 말이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이 지역에 미군이 주둔하였고, 미군들이 일본에서의 시간을 기념하기 위해 자신들의 점퍼에 손수 동양풍 자수를 새긴 것이 시초이다. 이후 일본인들이 제조·판매한 이 점퍼를 미군들이 본국으로 돌아갈 때 기념품으로 가져간 것에서 '슈비니어 재킷(souvenir jacket)'이라 부르기도 하였다.&lt;br /&gt;
일설에 따르면 스카잔은 일본 가나가와현의 요코스카에서 처음 시작했다고 알려져 있다. (그래서 요코 '스카' 이고 잔은 자켓이라는 뜻이다.) 가나가와현에는 미 해군 제 7함대가 1945년부터 주둔해 있었다. 당시 요코스카의 미군들이 기념품으로 낙하산천으로 만든 점퍼에 용이나 호랑이등 오리엔탈풍 자수를 부대마크와 함께 넣어달라고 한것에서 유래한다고 한다. 또다른 설에 따르면 사실 긴자에서 제 2차대전이후 관광을 하던 미군 병사들이 입는 스타디움 점퍼를 보고 기념품으로 자수를 새겨 판것이 히트를 쳐 하늘로 날아오르는 용(스카이 드래곤)에서 스카잔이 유래되었다는 설이다. 그러나 당시에는 스카잔이라는 이름이 널리 쓰이지 않았고 1960년대에 들어 일본에 미국 패션 열풍이불어 젊은이들이 입기 시작하여 스카잔이라는 이름이 알려졌다고 한다.&lt;br /&gt;
&lt;br /&gt;
&amp;lt;h4&amp;gt;유행&amp;lt;/h4&amp;gt;&lt;br /&gt;
초기에는 이 당시 미국인들이 동양과 관련하여 떠올렸던 이미지인 호랑이·일본 원산의 코이(koi)잉어·일본 지도·벚꽃·용·기모노를 입은 여성 등을 조합하여 수놓은 디자인이 유행하였다. 주로 화려하고 밝은 색의 레이온이나 실크로 만들었고, 군용 낙하산의 실크를 사용하기도 하였다. 이후 확고한 유행스타일이 되어 미군과 관련된 여러 지역에서 볼 수 있었다. 베트남전쟁 시기에는 전쟁의 잔인성이 디자인에 반영되어 어두운 색이 많이 제작되었으며, 정치적 또는 반(反)전쟁 정서를 표현한 문구를 새긴 것도 있었다. 형태는 미국의 고전적인 봄버 재킷과 유사하여 칼라와 커프스, 허리둘레에 밴드가 있는 것이 특징이고, 안과 밖의 디자인을 달리하여 양면으로 착용 가능한 것도 있었다.&lt;br /&gt;
&lt;br /&gt;
&amp;lt;h4&amp;gt;국내유입&amp;lt;/h4&amp;gt;&lt;br /&gt;
국내에 알려지기 시작한건 90년대 중후반 만화 [[크로우즈]] (해적판명 파워클럽)가 대여점에 들어오며 주인공 [[보우야 하루미치]]의 의상으로 청소년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실제 보급이 되던 시기는 2000년대 초반 일본 스트릿 패션 문화가 한국에 들어오면서, 점차 마니아 들에게 보급되기 시작했다가 다소 시들 해졌으나 2016년 영화 [[내부자들]]의 주인공 이병헌이 입고 나오면서 인기가 소폭 상승하였다.&lt;br /&gt;
&lt;br /&gt;
&amp;lt;h4&amp;gt;관련영상&amp;lt;/h4&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560&amp;quot; height=&amp;quot;315&amp;quot; src=&amp;quot;https://https://youtu.be/b_0yhNR5M4I&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http://store.japan-zone.com/images/sukajan-wine-geishas-back.jpg&lt;br /&gt;
&amp;lt;br/&amp;gt;&lt;br /&gt;
https://s-media-cache-ak0.pinimg.com/736x/d0/84/a3/d084a34a2b8461feae5846b75b13459f.jpg&lt;br /&gt;
&amp;lt;br/&amp;gt;&lt;br /&gt;
http://japanlover.me/wp-content/uploads/2015/08/SK357.png&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허현서]]&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91%90%EB%A3%A8%EB%A7%88%EA%B8%B0</id>
		<title>두루마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91%90%EB%A3%A8%EB%A7%88%EA%B8%B0"/>
				<updated>2016-12-26T14:43:3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 정의 ==&lt;br /&gt;
우리 나라의 전통적인 포(袍)의 일종으로 조선 말 의복의 간소화에 따라 일반인들이 입기 시작하여 오늘날 남녀 모두 착용하는 외출용 겉옷이다. 형태를 보면 소매는 좁고 직령교임식(直領交袵式)이며, 양옆에 무를 달고 길이는 발목에서 20~25cm 정도 올라온다. 주의(周衣)라고도 한다.&lt;br /&gt;
&lt;br /&gt;
&amp;lt;h4&amp;gt;이미지&amp;lt;/h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File:두루마기.jpg|&amp;lt;두루마기1&amp;gt;&lt;br /&gt;
File:두루마기1.jpg|&amp;lt;두루마기2&amp;gt;&lt;br /&gt;
File:두루마기2.jpg|&amp;lt;두루마기3&amp;gt;&lt;br /&gt;
File:두루마기3.jpg|&amp;lt;두루마기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 유래 ==&lt;br /&gt;
좁은 의미로는 조선 말기에 도포(道袍)·창의(氅衣) 등의 제도가 없어지고 일반 사서인(士庶人)이 착용하기 시작하여 오늘날 입혀지고 있는 포제(袍制)를 말한다. 소매는 좁고 직령교임식(直領交衽式)이며 양 옆에 무를 달아 옆을 막고, 길이는 발목에서 20∼25cm 정도 올라오게 한다. 이것은 우리 민속의 후리매·쿠리매 등의 계통을 이은 하서인(下庶人)의 포제였으나, 그 간편함 때문에 일반화된 것이다.&lt;br /&gt;
두루마기란 ‘두루 막혔다’는 뜻이고, 한자어로는 ‘주의(周衣)’라고 한다. 일부에서는 그 어원이 몽고어의 쿠루막치(xurumak○i)에서 나왔다는 설도 있다.&lt;br /&gt;
몽고복과 비슷한 점이 있다 하여도 그 원류에서 볼 때 고구려 이래의 우리 전통의 포제에서 나온 것이다. 고구려 포제에는 당시의 양식으로 선(襈)이 있고 띠를 둘렀는데, 오늘의 두루마기에는 선이 없고 고름으로 되었을 뿐 별 차이가 없다.&lt;br /&gt;
백제·신라의 포도 두루마기와 비슷하였을 것으로 보는데 양나라의 ＜직공도 職工圖＞에 나오는 백제 사신도(使臣圖), 당나라 이현묘(李賢墓)의 외국사신도에 나오는 신라 사신도에는, 저고리보다 약간 길며 소매가 넓은 포를 입고 있어 삼국이 같았음을 알 수 있다.&lt;br /&gt;
고려에 내려오면 전기에는 백저포(白紵袍)가 일반적인 포로 입혀졌다. 여기에도 띠를 두르고 있어 옛 흔적을 지니고 있는데, 중기 이후 몽고의 질손(質孫)이 일반 국민에게 강요되자 전기의 백저포는 약간 변용된 것 같다.&lt;br /&gt;
당시의 유물인 동국대학교 박물관 소장 서산 문수사 불상복장포(瑞山文殊寺佛像腹藏袍)를 보면 애초의 포형은 몽고계통이라 여겨진다.&lt;br /&gt;
그러나 그 전체적인 형태는 우리 두루마기에서 많이 벗어나는 것은 아니며, 여기 무가 생성되어 활동에 편리하도록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것과 비슷한 포형이 조선 초기에는 직령포(直領袍)의 형태로 발전하는데, 이 직령포가 후기의 두루마기의 원형이 된 것으로 보인다.&lt;br /&gt;
이 밖에 많은 직령포가 개량 발전되고 있는데 그 중 1530년(중종 25)대의 광주 이씨(廣州李氏)의 겹주름포[裌注音袍]는 그 형태에서는 문수사 불상복장포의 계통이고, 옆 겨드랑 밑 무가 두루마기보다는 여유가 있다.&lt;br /&gt;
이 뒤를 이어 옆주름이 없어지고 오늘의 두루마기와 같이 된 것이 1583년(선조 16)을 하한대로 보는 고림군종가(高林君宗家)에 전하여오는 직령포와 장군 김덕령(金德齡)의 질부 장흥 임씨(長興林氏)의 겹직령포이다.&lt;br /&gt;
이는 김덕령의 두루마기와 같은 시기의 것으로 오늘의 두루마기와 포폭(布幅)의 처리 문제 등 조금 다른 점은 있어도 별차이가 없다. 전라남도 광주 충장사(忠壯祠) 소장 김덕령의 두루마기는 소매가 좁고 옆에 무가 있으며 다시 겨드랑 밑에 작은 무가 달려 있다.&lt;br /&gt;
이것이 누비인 것을 보면 방한복을 겸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현재 두루마기와 결정적으로 같은 것은 숙종 때의 김덕원(金德遠)의 두루마기 직령포이다.&lt;br /&gt;
이와 같은 경로를 겪은 오늘날의 두루마기는 1884년(고종 21) 갑신의제개혁 때 사복(私服)은 귀천을 막론하고 넓은 소매의 옷 대신 좁은 소매의 옷을 입게 하였다. 또 관직에 있는 사람은 전복(戰服)을 덧입게 한 데서 일반화되었는데, 갑자기 시행된 이 의복개혁은 국민으로부터 맹렬한 반대를 불러일으켰다.&lt;br /&gt;
그러나 10년 뒤에는 사람들이 통상 예복에 착용하게 되었다. 1895년 을미개혁에서는 관과 민이 동일한 흑색두루마기를 착용하게 하여 두루마기 일색이 되었다.&lt;br /&gt;
조선 말기 왕비평상복 발기[件記]에도 두루마기가 나오고, 양반부인·기생의 사진 등에도 이를 입고 있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이는 우리 나라 전통포가 마지막 포제인 두루마기로 이어져 완성되었음을 밝혀주는 것이라고 할 것이다.&lt;br /&gt;
일제강점기에도 예복의 개념에 두루마기가 들어가고 준용되어왔음을 본다. 요즈음은 차츰 이 두루마기를 벗고 마고자를 입는 경향이 있기는 하나 다시 복고풍이 일어 우리 한복에 두루마기를 갖추려는 흐름이 엿보인다.&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허현서]]&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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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91%90%EB%A3%A8%EB%A7%88%EA%B8%B0</id>
		<title>두루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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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6T14:43:1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 정의 ==&lt;br /&gt;
우리 나라의 전통적인 포(袍)의 일종으로 조선 말 의복의 간소화에 따라 일반인들이 입기 시작하여 오늘날 남녀 모두 착용하는 외출용 겉옷이다. 형태를 보면 소매는 좁고 직령교임식(直領交袵式)이며, 양옆에 무를 달고 길이는 발목에서 20~25cm 정도 올라온다. 주의(周衣)라고도 한다.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h4&amp;gt;이미지&amp;lt;/h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File:두루마기.jpg|&amp;lt;두루마기1&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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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두루마기2.jpg|&amp;lt;두루마기3&amp;gt;&lt;br /&gt;
File:두루마기3.jpg|&amp;lt;두루마기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 유래 ==&lt;br /&gt;
좁은 의미로는 조선 말기에 도포(道袍)·창의(氅衣) 등의 제도가 없어지고 일반 사서인(士庶人)이 착용하기 시작하여 오늘날 입혀지고 있는 포제(袍制)를 말한다. 소매는 좁고 직령교임식(直領交衽式)이며 양 옆에 무를 달아 옆을 막고, 길이는 발목에서 20∼25cm 정도 올라오게 한다. 이것은 우리 민속의 후리매·쿠리매 등의 계통을 이은 하서인(下庶人)의 포제였으나, 그 간편함 때문에 일반화된 것이다.&lt;br /&gt;
두루마기란 ‘두루 막혔다’는 뜻이고, 한자어로는 ‘주의(周衣)’라고 한다. 일부에서는 그 어원이 몽고어의 쿠루막치(xurumak○i)에서 나왔다는 설도 있다.&lt;br /&gt;
몽고복과 비슷한 점이 있다 하여도 그 원류에서 볼 때 고구려 이래의 우리 전통의 포제에서 나온 것이다. 고구려 포제에는 당시의 양식으로 선(襈)이 있고 띠를 둘렀는데, 오늘의 두루마기에는 선이 없고 고름으로 되었을 뿐 별 차이가 없다.&lt;br /&gt;
백제·신라의 포도 두루마기와 비슷하였을 것으로 보는데 양나라의 ＜직공도 職工圖＞에 나오는 백제 사신도(使臣圖), 당나라 이현묘(李賢墓)의 외국사신도에 나오는 신라 사신도에는, 저고리보다 약간 길며 소매가 넓은 포를 입고 있어 삼국이 같았음을 알 수 있다.&lt;br /&gt;
고려에 내려오면 전기에는 백저포(白紵袍)가 일반적인 포로 입혀졌다. 여기에도 띠를 두르고 있어 옛 흔적을 지니고 있는데, 중기 이후 몽고의 질손(質孫)이 일반 국민에게 강요되자 전기의 백저포는 약간 변용된 것 같다.&lt;br /&gt;
당시의 유물인 동국대학교 박물관 소장 서산 문수사 불상복장포(瑞山文殊寺佛像腹藏袍)를 보면 애초의 포형은 몽고계통이라 여겨진다.&lt;br /&gt;
그러나 그 전체적인 형태는 우리 두루마기에서 많이 벗어나는 것은 아니며, 여기 무가 생성되어 활동에 편리하도록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것과 비슷한 포형이 조선 초기에는 직령포(直領袍)의 형태로 발전하는데, 이 직령포가 후기의 두루마기의 원형이 된 것으로 보인다.&lt;br /&gt;
이 밖에 많은 직령포가 개량 발전되고 있는데 그 중 1530년(중종 25)대의 광주 이씨(廣州李氏)의 겹주름포[裌注音袍]는 그 형태에서는 문수사 불상복장포의 계통이고, 옆 겨드랑 밑 무가 두루마기보다는 여유가 있다.&lt;br /&gt;
이 뒤를 이어 옆주름이 없어지고 오늘의 두루마기와 같이 된 것이 1583년(선조 16)을 하한대로 보는 고림군종가(高林君宗家)에 전하여오는 직령포와 장군 김덕령(金德齡)의 질부 장흥 임씨(長興林氏)의 겹직령포이다.&lt;br /&gt;
이는 김덕령의 두루마기와 같은 시기의 것으로 오늘의 두루마기와 포폭(布幅)의 처리 문제 등 조금 다른 점은 있어도 별차이가 없다. 전라남도 광주 충장사(忠壯祠) 소장 김덕령의 두루마기는 소매가 좁고 옆에 무가 있으며 다시 겨드랑 밑에 작은 무가 달려 있다.&lt;br /&gt;
이것이 누비인 것을 보면 방한복을 겸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현재 두루마기와 결정적으로 같은 것은 숙종 때의 김덕원(金德遠)의 두루마기 직령포이다.&lt;br /&gt;
이와 같은 경로를 겪은 오늘날의 두루마기는 1884년(고종 21) 갑신의제개혁 때 사복(私服)은 귀천을 막론하고 넓은 소매의 옷 대신 좁은 소매의 옷을 입게 하였다. 또 관직에 있는 사람은 전복(戰服)을 덧입게 한 데서 일반화되었는데, 갑자기 시행된 이 의복개혁은 국민으로부터 맹렬한 반대를 불러일으켰다.&lt;br /&gt;
그러나 10년 뒤에는 사람들이 통상 예복에 착용하게 되었다. 1895년 을미개혁에서는 관과 민이 동일한 흑색두루마기를 착용하게 하여 두루마기 일색이 되었다.&lt;br /&gt;
조선 말기 왕비평상복 발기[件記]에도 두루마기가 나오고, 양반부인·기생의 사진 등에도 이를 입고 있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이는 우리 나라 전통포가 마지막 포제인 두루마기로 이어져 완성되었음을 밝혀주는 것이라고 할 것이다.&lt;br /&gt;
일제강점기에도 예복의 개념에 두루마기가 들어가고 준용되어왔음을 본다. 요즈음은 차츰 이 두루마기를 벗고 마고자를 입는 경향이 있기는 하나 다시 복고풍이 일어 우리 한복에 두루마기를 갖추려는 흐름이 엿보인다.&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 자료'''==&lt;br /&gt;
다음 백과사전&lt;br /&gt;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허현서]]&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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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루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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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6T14:42:3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 정의 ==&lt;br /&gt;
우리 나라의 전통적인 포(袍)의 일종으로 조선 말 의복의 간소화에 따라 일반인들이 입기 시작하여 오늘날 남녀 모두 착용하는 외출용 겉옷이다. 형태를 보면 소매는 좁고 직령교임식(直領交袵式)이며, 양옆에 무를 달고 길이는 발목에서 20~25cm 정도 올라온다. 주의(周衣)라고도 한다.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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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두루마기.jpg|&amp;lt;두루마기1&amp;gt;&lt;br /&gt;
File:두루마기1.jpg|&amp;lt;두루마기2&amp;gt;&lt;br /&gt;
File:두루마기2.jpg|&amp;lt;두루마기3&amp;gt;&lt;br /&gt;
File:두루마기3.jpg|&amp;lt;두루마기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 유래 ==&lt;br /&gt;
좁은 의미로는 조선 말기에 도포(道袍)·창의(氅衣) 등의 제도가 없어지고 일반 사서인(士庶人)이 착용하기 시작하여 오늘날 입혀지고 있는 포제(袍制)를 말한다. 소매는 좁고 직령교임식(直領交衽式)이며 양 옆에 무를 달아 옆을 막고, 길이는 발목에서 20∼25cm 정도 올라오게 한다. 이것은 우리 민속의 후리매·쿠리매 등의 계통을 이은 하서인(下庶人)의 포제였으나, 그 간편함 때문에 일반화된 것이다.&lt;br /&gt;
두루마기란 ‘두루 막혔다’는 뜻이고, 한자어로는 ‘주의(周衣)’라고 한다. 일부에서는 그 어원이 몽고어의 쿠루막치(xurumak○i)에서 나왔다는 설도 있다.&lt;br /&gt;
몽고복과 비슷한 점이 있다 하여도 그 원류에서 볼 때 고구려 이래의 우리 전통의 포제에서 나온 것이다. 고구려 포제에는 당시의 양식으로 선(襈)이 있고 띠를 둘렀는데, 오늘의 두루마기에는 선이 없고 고름으로 되었을 뿐 별 차이가 없다.&lt;br /&gt;
백제·신라의 포도 두루마기와 비슷하였을 것으로 보는데 양나라의 ＜직공도 職工圖＞에 나오는 백제 사신도(使臣圖), 당나라 이현묘(李賢墓)의 외국사신도에 나오는 신라 사신도에는, 저고리보다 약간 길며 소매가 넓은 포를 입고 있어 삼국이 같았음을 알 수 있다.&lt;br /&gt;
고려에 내려오면 전기에는 백저포(白紵袍)가 일반적인 포로 입혀졌다. 여기에도 띠를 두르고 있어 옛 흔적을 지니고 있는데, 중기 이후 몽고의 질손(質孫)이 일반 국민에게 강요되자 전기의 백저포는 약간 변용된 것 같다.&lt;br /&gt;
당시의 유물인 동국대학교 박물관 소장 서산 문수사 불상복장포(瑞山文殊寺佛像腹藏袍)를 보면 애초의 포형은 몽고계통이라 여겨진다.&lt;br /&gt;
그러나 그 전체적인 형태는 우리 두루마기에서 많이 벗어나는 것은 아니며, 여기 무가 생성되어 활동에 편리하도록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것과 비슷한 포형이 조선 초기에는 직령포(直領袍)의 형태로 발전하는데, 이 직령포가 후기의 두루마기의 원형이 된 것으로 보인다.&lt;br /&gt;
이 밖에 많은 직령포가 개량 발전되고 있는데 그 중 1530년(중종 25)대의 광주 이씨(廣州李氏)의 겹주름포[裌注音袍]는 그 형태에서는 문수사 불상복장포의 계통이고, 옆 겨드랑 밑 무가 두루마기보다는 여유가 있다.&lt;br /&gt;
이 뒤를 이어 옆주름이 없어지고 오늘의 두루마기와 같이 된 것이 1583년(선조 16)을 하한대로 보는 고림군종가(高林君宗家)에 전하여오는 직령포와 장군 김덕령(金德齡)의 질부 장흥 임씨(長興林氏)의 겹직령포이다.&lt;br /&gt;
이는 김덕령의 두루마기와 같은 시기의 것으로 오늘의 두루마기와 포폭(布幅)의 처리 문제 등 조금 다른 점은 있어도 별차이가 없다. 전라남도 광주 충장사(忠壯祠) 소장 김덕령의 두루마기는 소매가 좁고 옆에 무가 있으며 다시 겨드랑 밑에 작은 무가 달려 있다.&lt;br /&gt;
이것이 누비인 것을 보면 방한복을 겸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현재 두루마기와 결정적으로 같은 것은 숙종 때의 김덕원(金德遠)의 두루마기 직령포이다.&lt;br /&gt;
이와 같은 경로를 겪은 오늘날의 두루마기는 1884년(고종 21) 갑신의제개혁 때 사복(私服)은 귀천을 막론하고 넓은 소매의 옷 대신 좁은 소매의 옷을 입게 하였다. 또 관직에 있는 사람은 전복(戰服)을 덧입게 한 데서 일반화되었는데, 갑자기 시행된 이 의복개혁은 국민으로부터 맹렬한 반대를 불러일으켰다.&lt;br /&gt;
그러나 10년 뒤에는 사람들이 통상 예복에 착용하게 되었다. 1895년 을미개혁에서는 관과 민이 동일한 흑색두루마기를 착용하게 하여 두루마기 일색이 되었다.&lt;br /&gt;
조선 말기 왕비평상복 발기[件記]에도 두루마기가 나오고, 양반부인·기생의 사진 등에도 이를 입고 있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이는 우리 나라 전통포가 마지막 포제인 두루마기로 이어져 완성되었음을 밝혀주는 것이라고 할 것이다.&lt;br /&gt;
일제강점기에도 예복의 개념에 두루마기가 들어가고 준용되어왔음을 본다. 요즈음은 차츰 이 두루마기를 벗고 마고자를 입는 경향이 있기는 하나 다시 복고풍이 일어 우리 한복에 두루마기를 갖추려는 흐름이 엿보인다.&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 자료'''===&lt;br /&gt;
[다음 백과사전]&lt;br /&gt;
----&lt;br /&gt;
&amp;lt;references/&amp;gt; &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허현서]]&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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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6T14:42:1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 정의 ==&lt;br /&gt;
우리 나라의 전통적인 포(袍)의 일종으로 조선 말 의복의 간소화에 따라 일반인들이 입기 시작하여 오늘날 남녀 모두 착용하는 외출용 겉옷이다. 형태를 보면 소매는 좁고 직령교임식(直領交袵式)이며, 양옆에 무를 달고 길이는 발목에서 20~25cm 정도 올라온다. 주의(周衣)라고도 한다.&amp;lt;/ref&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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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두루마기2.jpg|&amp;lt;두루마기3&amp;gt;&lt;br /&gt;
File:두루마기3.jpg|&amp;lt;두루마기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 유래 ==&lt;br /&gt;
좁은 의미로는 조선 말기에 도포(道袍)·창의(氅衣) 등의 제도가 없어지고 일반 사서인(士庶人)이 착용하기 시작하여 오늘날 입혀지고 있는 포제(袍制)를 말한다. 소매는 좁고 직령교임식(直領交衽式)이며 양 옆에 무를 달아 옆을 막고, 길이는 발목에서 20∼25cm 정도 올라오게 한다. 이것은 우리 민속의 후리매·쿠리매 등의 계통을 이은 하서인(下庶人)의 포제였으나, 그 간편함 때문에 일반화된 것이다.&lt;br /&gt;
두루마기란 ‘두루 막혔다’는 뜻이고, 한자어로는 ‘주의(周衣)’라고 한다. 일부에서는 그 어원이 몽고어의 쿠루막치(xurumak○i)에서 나왔다는 설도 있다.&lt;br /&gt;
몽고복과 비슷한 점이 있다 하여도 그 원류에서 볼 때 고구려 이래의 우리 전통의 포제에서 나온 것이다. 고구려 포제에는 당시의 양식으로 선(襈)이 있고 띠를 둘렀는데, 오늘의 두루마기에는 선이 없고 고름으로 되었을 뿐 별 차이가 없다.&lt;br /&gt;
백제·신라의 포도 두루마기와 비슷하였을 것으로 보는데 양나라의 ＜직공도 職工圖＞에 나오는 백제 사신도(使臣圖), 당나라 이현묘(李賢墓)의 외국사신도에 나오는 신라 사신도에는, 저고리보다 약간 길며 소매가 넓은 포를 입고 있어 삼국이 같았음을 알 수 있다.&lt;br /&gt;
고려에 내려오면 전기에는 백저포(白紵袍)가 일반적인 포로 입혀졌다. 여기에도 띠를 두르고 있어 옛 흔적을 지니고 있는데, 중기 이후 몽고의 질손(質孫)이 일반 국민에게 강요되자 전기의 백저포는 약간 변용된 것 같다.&lt;br /&gt;
당시의 유물인 동국대학교 박물관 소장 서산 문수사 불상복장포(瑞山文殊寺佛像腹藏袍)를 보면 애초의 포형은 몽고계통이라 여겨진다.&lt;br /&gt;
그러나 그 전체적인 형태는 우리 두루마기에서 많이 벗어나는 것은 아니며, 여기 무가 생성되어 활동에 편리하도록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것과 비슷한 포형이 조선 초기에는 직령포(直領袍)의 형태로 발전하는데, 이 직령포가 후기의 두루마기의 원형이 된 것으로 보인다.&lt;br /&gt;
이 밖에 많은 직령포가 개량 발전되고 있는데 그 중 1530년(중종 25)대의 광주 이씨(廣州李氏)의 겹주름포[裌注音袍]는 그 형태에서는 문수사 불상복장포의 계통이고, 옆 겨드랑 밑 무가 두루마기보다는 여유가 있다.&lt;br /&gt;
이 뒤를 이어 옆주름이 없어지고 오늘의 두루마기와 같이 된 것이 1583년(선조 16)을 하한대로 보는 고림군종가(高林君宗家)에 전하여오는 직령포와 장군 김덕령(金德齡)의 질부 장흥 임씨(長興林氏)의 겹직령포이다.&lt;br /&gt;
이는 김덕령의 두루마기와 같은 시기의 것으로 오늘의 두루마기와 포폭(布幅)의 처리 문제 등 조금 다른 점은 있어도 별차이가 없다. 전라남도 광주 충장사(忠壯祠) 소장 김덕령의 두루마기는 소매가 좁고 옆에 무가 있으며 다시 겨드랑 밑에 작은 무가 달려 있다.&lt;br /&gt;
이것이 누비인 것을 보면 방한복을 겸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현재 두루마기와 결정적으로 같은 것은 숙종 때의 김덕원(金德遠)의 두루마기 직령포이다.&lt;br /&gt;
이와 같은 경로를 겪은 오늘날의 두루마기는 1884년(고종 21) 갑신의제개혁 때 사복(私服)은 귀천을 막론하고 넓은 소매의 옷 대신 좁은 소매의 옷을 입게 하였다. 또 관직에 있는 사람은 전복(戰服)을 덧입게 한 데서 일반화되었는데, 갑자기 시행된 이 의복개혁은 국민으로부터 맹렬한 반대를 불러일으켰다.&lt;br /&gt;
그러나 10년 뒤에는 사람들이 통상 예복에 착용하게 되었다. 1895년 을미개혁에서는 관과 민이 동일한 흑색두루마기를 착용하게 하여 두루마기 일색이 되었다.&lt;br /&gt;
조선 말기 왕비평상복 발기[件記]에도 두루마기가 나오고, 양반부인·기생의 사진 등에도 이를 입고 있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이는 우리 나라 전통포가 마지막 포제인 두루마기로 이어져 완성되었음을 밝혀주는 것이라고 할 것이다.&lt;br /&gt;
일제강점기에도 예복의 개념에 두루마기가 들어가고 준용되어왔음을 본다. 요즈음은 차츰 이 두루마기를 벗고 마고자를 입는 경향이 있기는 하나 다시 복고풍이 일어 우리 한복에 두루마기를 갖추려는 흐름이 엿보인다.&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 자료'''===&lt;br /&gt;
[다음 백과사전]&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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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references/&amp;gt; &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허현서]]&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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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루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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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6T14:41:5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 정의 ==&lt;br /&gt;
우리 나라의 전통적인 포(袍)의 일종으로 조선 말 의복의 간소화에 따라 일반인들이 입기 시작하여 오늘날 남녀 모두 착용하는 외출용 겉옷이다. 형태를 보면 소매는 좁고 직령교임식(直領交袵式)이며, 양옆에 무를 달고 길이는 발목에서 20~25cm 정도 올라온다. 주의(周衣)라고도 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mp;lt;h4&amp;gt;이미지&amp;lt;/h4&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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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두루마기3.jpg|&amp;lt;두루마기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 유래 ==&lt;br /&gt;
좁은 의미로는 조선 말기에 도포(道袍)·창의(氅衣) 등의 제도가 없어지고 일반 사서인(士庶人)이 착용하기 시작하여 오늘날 입혀지고 있는 포제(袍制)를 말한다. 소매는 좁고 직령교임식(直領交衽式)이며 양 옆에 무를 달아 옆을 막고, 길이는 발목에서 20∼25cm 정도 올라오게 한다. 이것은 우리 민속의 후리매·쿠리매 등의 계통을 이은 하서인(下庶人)의 포제였으나, 그 간편함 때문에 일반화된 것이다.&lt;br /&gt;
두루마기란 ‘두루 막혔다’는 뜻이고, 한자어로는 ‘주의(周衣)’라고 한다. 일부에서는 그 어원이 몽고어의 쿠루막치(xurumak○i)에서 나왔다는 설도 있다.&lt;br /&gt;
몽고복과 비슷한 점이 있다 하여도 그 원류에서 볼 때 고구려 이래의 우리 전통의 포제에서 나온 것이다. 고구려 포제에는 당시의 양식으로 선(襈)이 있고 띠를 둘렀는데, 오늘의 두루마기에는 선이 없고 고름으로 되었을 뿐 별 차이가 없다.&lt;br /&gt;
백제·신라의 포도 두루마기와 비슷하였을 것으로 보는데 양나라의 ＜직공도 職工圖＞에 나오는 백제 사신도(使臣圖), 당나라 이현묘(李賢墓)의 외국사신도에 나오는 신라 사신도에는, 저고리보다 약간 길며 소매가 넓은 포를 입고 있어 삼국이 같았음을 알 수 있다.&lt;br /&gt;
고려에 내려오면 전기에는 백저포(白紵袍)가 일반적인 포로 입혀졌다. 여기에도 띠를 두르고 있어 옛 흔적을 지니고 있는데, 중기 이후 몽고의 질손(質孫)이 일반 국민에게 강요되자 전기의 백저포는 약간 변용된 것 같다.&lt;br /&gt;
당시의 유물인 동국대학교 박물관 소장 서산 문수사 불상복장포(瑞山文殊寺佛像腹藏袍)를 보면 애초의 포형은 몽고계통이라 여겨진다.&lt;br /&gt;
그러나 그 전체적인 형태는 우리 두루마기에서 많이 벗어나는 것은 아니며, 여기 무가 생성되어 활동에 편리하도록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것과 비슷한 포형이 조선 초기에는 직령포(直領袍)의 형태로 발전하는데, 이 직령포가 후기의 두루마기의 원형이 된 것으로 보인다.&lt;br /&gt;
이 밖에 많은 직령포가 개량 발전되고 있는데 그 중 1530년(중종 25)대의 광주 이씨(廣州李氏)의 겹주름포[裌注音袍]는 그 형태에서는 문수사 불상복장포의 계통이고, 옆 겨드랑 밑 무가 두루마기보다는 여유가 있다.&lt;br /&gt;
이 뒤를 이어 옆주름이 없어지고 오늘의 두루마기와 같이 된 것이 1583년(선조 16)을 하한대로 보는 고림군종가(高林君宗家)에 전하여오는 직령포와 장군 김덕령(金德齡)의 질부 장흥 임씨(長興林氏)의 겹직령포이다.&lt;br /&gt;
이는 김덕령의 두루마기와 같은 시기의 것으로 오늘의 두루마기와 포폭(布幅)의 처리 문제 등 조금 다른 점은 있어도 별차이가 없다. 전라남도 광주 충장사(忠壯祠) 소장 김덕령의 두루마기는 소매가 좁고 옆에 무가 있으며 다시 겨드랑 밑에 작은 무가 달려 있다.&lt;br /&gt;
이것이 누비인 것을 보면 방한복을 겸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현재 두루마기와 결정적으로 같은 것은 숙종 때의 김덕원(金德遠)의 두루마기 직령포이다.&lt;br /&gt;
이와 같은 경로를 겪은 오늘날의 두루마기는 1884년(고종 21) 갑신의제개혁 때 사복(私服)은 귀천을 막론하고 넓은 소매의 옷 대신 좁은 소매의 옷을 입게 하였다. 또 관직에 있는 사람은 전복(戰服)을 덧입게 한 데서 일반화되었는데, 갑자기 시행된 이 의복개혁은 국민으로부터 맹렬한 반대를 불러일으켰다.&lt;br /&gt;
그러나 10년 뒤에는 사람들이 통상 예복에 착용하게 되었다. 1895년 을미개혁에서는 관과 민이 동일한 흑색두루마기를 착용하게 하여 두루마기 일색이 되었다.&lt;br /&gt;
조선 말기 왕비평상복 발기[件記]에도 두루마기가 나오고, 양반부인·기생의 사진 등에도 이를 입고 있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이는 우리 나라 전통포가 마지막 포제인 두루마기로 이어져 완성되었음을 밝혀주는 것이라고 할 것이다.&lt;br /&gt;
일제강점기에도 예복의 개념에 두루마기가 들어가고 준용되어왔음을 본다. 요즈음은 차츰 이 두루마기를 벗고 마고자를 입는 경향이 있기는 하나 다시 복고풍이 일어 우리 한복에 두루마기를 갖추려는 흐름이 엿보인다.&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 자료'''===&lt;br /&gt;
[다음 백과사전]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14XXE0016977&lt;br /&gt;
----&lt;br /&gt;
&amp;lt;references/&amp;gt; &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허현서]]&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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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 정의 ==&lt;br /&gt;
우리 나라의 전통적인 포(袍)의 일종으로 조선 말 의복의 간소화에 따라 일반인들이 입기 시작하여 오늘날 남녀 모두 착용하는 외출용 겉옷이다. 형태를 보면 소매는 좁고 직령교임식(直領交袵式)이며, 양옆에 무를 달고 길이는 발목에서 20~25cm 정도 올라온다. 주의(周衣)라고도 한다.&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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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두루마기2.jpg|&amp;lt;두루마기3&amp;gt;&lt;br /&gt;
File:두루마기3.jpg|&amp;lt;두루마기4&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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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유래 ==&lt;br /&gt;
좁은 의미로는 조선 말기에 도포(道袍)·창의(氅衣) 등의 제도가 없어지고 일반 사서인(士庶人)이 착용하기 시작하여 오늘날 입혀지고 있는 포제(袍制)를 말한다. 소매는 좁고 직령교임식(直領交衽式)이며 양 옆에 무를 달아 옆을 막고, 길이는 발목에서 20∼25cm 정도 올라오게 한다. 이것은 우리 민속의 후리매·쿠리매 등의 계통을 이은 하서인(下庶人)의 포제였으나, 그 간편함 때문에 일반화된 것이다.&lt;br /&gt;
두루마기란 ‘두루 막혔다’는 뜻이고, 한자어로는 ‘주의(周衣)’라고 한다. 일부에서는 그 어원이 몽고어의 쿠루막치(xurumak○i)에서 나왔다는 설도 있다.&lt;br /&gt;
몽고복과 비슷한 점이 있다 하여도 그 원류에서 볼 때 고구려 이래의 우리 전통의 포제에서 나온 것이다. 고구려 포제에는 당시의 양식으로 선(襈)이 있고 띠를 둘렀는데, 오늘의 두루마기에는 선이 없고 고름으로 되었을 뿐 별 차이가 없다.&lt;br /&gt;
백제·신라의 포도 두루마기와 비슷하였을 것으로 보는데 양나라의 ＜직공도 職工圖＞에 나오는 백제 사신도(使臣圖), 당나라 이현묘(李賢墓)의 외국사신도에 나오는 신라 사신도에는, 저고리보다 약간 길며 소매가 넓은 포를 입고 있어 삼국이 같았음을 알 수 있다.&lt;br /&gt;
고려에 내려오면 전기에는 백저포(白紵袍)가 일반적인 포로 입혀졌다. 여기에도 띠를 두르고 있어 옛 흔적을 지니고 있는데, 중기 이후 몽고의 질손(質孫)이 일반 국민에게 강요되자 전기의 백저포는 약간 변용된 것 같다.&lt;br /&gt;
당시의 유물인 동국대학교 박물관 소장 서산 문수사 불상복장포(瑞山文殊寺佛像腹藏袍)를 보면 애초의 포형은 몽고계통이라 여겨진다.&lt;br /&gt;
그러나 그 전체적인 형태는 우리 두루마기에서 많이 벗어나는 것은 아니며, 여기 무가 생성되어 활동에 편리하도록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것과 비슷한 포형이 조선 초기에는 직령포(直領袍)의 형태로 발전하는데, 이 직령포가 후기의 두루마기의 원형이 된 것으로 보인다.&lt;br /&gt;
이 밖에 많은 직령포가 개량 발전되고 있는데 그 중 1530년(중종 25)대의 광주 이씨(廣州李氏)의 겹주름포[裌注音袍]는 그 형태에서는 문수사 불상복장포의 계통이고, 옆 겨드랑 밑 무가 두루마기보다는 여유가 있다.&lt;br /&gt;
이 뒤를 이어 옆주름이 없어지고 오늘의 두루마기와 같이 된 것이 1583년(선조 16)을 하한대로 보는 고림군종가(高林君宗家)에 전하여오는 직령포와 장군 김덕령(金德齡)의 질부 장흥 임씨(長興林氏)의 겹직령포이다.&lt;br /&gt;
이는 김덕령의 두루마기와 같은 시기의 것으로 오늘의 두루마기와 포폭(布幅)의 처리 문제 등 조금 다른 점은 있어도 별차이가 없다. 전라남도 광주 충장사(忠壯祠) 소장 김덕령의 두루마기는 소매가 좁고 옆에 무가 있으며 다시 겨드랑 밑에 작은 무가 달려 있다.&lt;br /&gt;
이것이 누비인 것을 보면 방한복을 겸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현재 두루마기와 결정적으로 같은 것은 숙종 때의 김덕원(金德遠)의 두루마기 직령포이다.&lt;br /&gt;
이와 같은 경로를 겪은 오늘날의 두루마기는 1884년(고종 21) 갑신의제개혁 때 사복(私服)은 귀천을 막론하고 넓은 소매의 옷 대신 좁은 소매의 옷을 입게 하였다. 또 관직에 있는 사람은 전복(戰服)을 덧입게 한 데서 일반화되었는데, 갑자기 시행된 이 의복개혁은 국민으로부터 맹렬한 반대를 불러일으켰다.&lt;br /&gt;
그러나 10년 뒤에는 사람들이 통상 예복에 착용하게 되었다. 1895년 을미개혁에서는 관과 민이 동일한 흑색두루마기를 착용하게 하여 두루마기 일색이 되었다.&lt;br /&gt;
조선 말기 왕비평상복 발기[件記]에도 두루마기가 나오고, 양반부인·기생의 사진 등에도 이를 입고 있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이는 우리 나라 전통포가 마지막 포제인 두루마기로 이어져 완성되었음을 밝혀주는 것이라고 할 것이다.&lt;br /&gt;
일제강점기에도 예복의 개념에 두루마기가 들어가고 준용되어왔음을 본다. 요즈음은 차츰 이 두루마기를 벗고 마고자를 입는 경향이 있기는 하나 다시 복고풍이 일어 우리 한복에 두루마기를 갖추려는 흐름이 엿보인다.&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 자료'''===&lt;br /&gt;
[다음 백과사전]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14XXE0016977&lt;br /&gt;
----&lt;br /&gt;
&amp;lt;references/&amp;gt; &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허현서]]&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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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 정의 ==&lt;br /&gt;
우리 나라의 전통적인 포(袍)의 일종으로 조선 말 의복의 간소화에 따라 일반인들이 입기 시작하여 오늘날 남녀 모두 착용하는 외출용 겉옷이다. 형태를 보면 소매는 좁고 직령교임식(直領交袵式)이며, 양옆에 무를 달고 길이는 발목에서 20~25cm 정도 올라온다. 주의(周衣)라고도 한다.&lt;br /&gt;
&lt;br /&gt;
&amp;lt;h4&amp;gt;이미지&amp;lt;/h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File:두루마기.jpg|&amp;lt;두루마기1&amp;gt;&lt;br /&gt;
File:두루마기1.jpg|&amp;lt;두루마기2&amp;gt;&lt;br /&gt;
File:두루마기2.jpg|&amp;lt;두루마기3&amp;gt;&lt;br /&gt;
File:두루마기3.jpg|&amp;lt;두루마기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 유래 ==&lt;br /&gt;
좁은 의미로는 조선 말기에 도포(道袍)·창의(氅衣) 등의 제도가 없어지고 일반 사서인(士庶人)이 착용하기 시작하여 오늘날 입혀지고 있는 포제(袍制)를 말한다. 소매는 좁고 직령교임식(直領交衽式)이며 양 옆에 무를 달아 옆을 막고, 길이는 발목에서 20∼25cm 정도 올라오게 한다. 이것은 우리 민속의 후리매·쿠리매 등의 계통을 이은 하서인(下庶人)의 포제였으나, 그 간편함 때문에 일반화된 것이다.&lt;br /&gt;
두루마기란 ‘두루 막혔다’는 뜻이고, 한자어로는 ‘주의(周衣)’라고 한다. 일부에서는 그 어원이 몽고어의 쿠루막치(xurumak○i)에서 나왔다는 설도 있다.&lt;br /&gt;
몽고복과 비슷한 점이 있다 하여도 그 원류에서 볼 때 고구려 이래의 우리 전통의 포제에서 나온 것이다. 고구려 포제에는 당시의 양식으로 선(襈)이 있고 띠를 둘렀는데, 오늘의 두루마기에는 선이 없고 고름으로 되었을 뿐 별 차이가 없다.&lt;br /&gt;
백제·신라의 포도 두루마기와 비슷하였을 것으로 보는데 양나라의 ＜직공도 職工圖＞에 나오는 백제 사신도(使臣圖), 당나라 이현묘(李賢墓)의 외국사신도에 나오는 신라 사신도에는, 저고리보다 약간 길며 소매가 넓은 포를 입고 있어 삼국이 같았음을 알 수 있다.&lt;br /&gt;
고려에 내려오면 전기에는 백저포(白紵袍)가 일반적인 포로 입혀졌다. 여기에도 띠를 두르고 있어 옛 흔적을 지니고 있는데, 중기 이후 몽고의 질손(質孫)이 일반 국민에게 강요되자 전기의 백저포는 약간 변용된 것 같다.&lt;br /&gt;
당시의 유물인 동국대학교 박물관 소장 서산 문수사 불상복장포(瑞山文殊寺佛像腹藏袍)를 보면 애초의 포형은 몽고계통이라 여겨진다.&lt;br /&gt;
그러나 그 전체적인 형태는 우리 두루마기에서 많이 벗어나는 것은 아니며, 여기 무가 생성되어 활동에 편리하도록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것과 비슷한 포형이 조선 초기에는 직령포(直領袍)의 형태로 발전하는데, 이 직령포가 후기의 두루마기의 원형이 된 것으로 보인다.&lt;br /&gt;
이 밖에 많은 직령포가 개량 발전되고 있는데 그 중 1530년(중종 25)대의 광주 이씨(廣州李氏)의 겹주름포[裌注音袍]는 그 형태에서는 문수사 불상복장포의 계통이고, 옆 겨드랑 밑 무가 두루마기보다는 여유가 있다.&lt;br /&gt;
이 뒤를 이어 옆주름이 없어지고 오늘의 두루마기와 같이 된 것이 1583년(선조 16)을 하한대로 보는 고림군종가(高林君宗家)에 전하여오는 직령포와 장군 김덕령(金德齡)의 질부 장흥 임씨(長興林氏)의 겹직령포이다.&lt;br /&gt;
이는 김덕령의 두루마기와 같은 시기의 것으로 오늘의 두루마기와 포폭(布幅)의 처리 문제 등 조금 다른 점은 있어도 별차이가 없다. 전라남도 광주 충장사(忠壯祠) 소장 김덕령의 두루마기는 소매가 좁고 옆에 무가 있으며 다시 겨드랑 밑에 작은 무가 달려 있다.&lt;br /&gt;
이것이 누비인 것을 보면 방한복을 겸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현재 두루마기와 결정적으로 같은 것은 숙종 때의 김덕원(金德遠)의 두루마기 직령포이다.&lt;br /&gt;
이와 같은 경로를 겪은 오늘날의 두루마기는 1884년(고종 21) 갑신의제개혁 때 사복(私服)은 귀천을 막론하고 넓은 소매의 옷 대신 좁은 소매의 옷을 입게 하였다. 또 관직에 있는 사람은 전복(戰服)을 덧입게 한 데서 일반화되었는데, 갑자기 시행된 이 의복개혁은 국민으로부터 맹렬한 반대를 불러일으켰다.&lt;br /&gt;
그러나 10년 뒤에는 사람들이 통상 예복에 착용하게 되었다. 1895년 을미개혁에서는 관과 민이 동일한 흑색두루마기를 착용하게 하여 두루마기 일색이 되었다.&lt;br /&gt;
조선 말기 왕비평상복 발기[件記]에도 두루마기가 나오고, 양반부인·기생의 사진 등에도 이를 입고 있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이는 우리 나라 전통포가 마지막 포제인 두루마기로 이어져 완성되었음을 밝혀주는 것이라고 할 것이다.&lt;br /&gt;
일제강점기에도 예복의 개념에 두루마기가 들어가고 준용되어왔음을 본다. 요즈음은 차츰 이 두루마기를 벗고 마고자를 입는 경향이 있기는 하나 다시 복고풍이 일어 우리 한복에 두루마기를 갖추려는 흐름이 엿보인다.&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 자료'''===&lt;br /&gt;
[다음 백과사전]&lt;br /&gt;
----&lt;br /&gt;
&amp;lt;references/&amp;gt;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14XXE0016977&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허현서]]&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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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91%90%EB%A3%A8%EB%A7%88%EA%B8%B0</id>
		<title>두루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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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 정의 ==&lt;br /&gt;
우리 나라의 전통적인 포(袍)의 일종으로 조선 말 의복의 간소화에 따라 일반인들이 입기 시작하여 오늘날 남녀 모두 착용하는 외출용 겉옷이다. 형태를 보면 소매는 좁고 직령교임식(直領交袵式)이며, 양옆에 무를 달고 길이는 발목에서 20~25cm 정도 올라온다. 주의(周衣)라고도 한다.&lt;br /&gt;
&lt;br /&gt;
&amp;lt;h4&amp;gt;이미지&amp;lt;/h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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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두루마기3.jpg|&amp;lt;두루마기4&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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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유래 ==&lt;br /&gt;
좁은 의미로는 조선 말기에 도포(道袍)·창의(氅衣) 등의 제도가 없어지고 일반 사서인(士庶人)이 착용하기 시작하여 오늘날 입혀지고 있는 포제(袍制)를 말한다. 소매는 좁고 직령교임식(直領交衽式)이며 양 옆에 무를 달아 옆을 막고, 길이는 발목에서 20∼25cm 정도 올라오게 한다. 이것은 우리 민속의 후리매·쿠리매 등의 계통을 이은 하서인(下庶人)의 포제였으나, 그 간편함 때문에 일반화된 것이다.&lt;br /&gt;
두루마기란 ‘두루 막혔다’는 뜻이고, 한자어로는 ‘주의(周衣)’라고 한다. 일부에서는 그 어원이 몽고어의 쿠루막치(xurumak○i)에서 나왔다는 설도 있다.&lt;br /&gt;
몽고복과 비슷한 점이 있다 하여도 그 원류에서 볼 때 고구려 이래의 우리 전통의 포제에서 나온 것이다. 고구려 포제에는 당시의 양식으로 선(襈)이 있고 띠를 둘렀는데, 오늘의 두루마기에는 선이 없고 고름으로 되었을 뿐 별 차이가 없다.&lt;br /&gt;
백제·신라의 포도 두루마기와 비슷하였을 것으로 보는데 양나라의 ＜직공도 職工圖＞에 나오는 백제 사신도(使臣圖), 당나라 이현묘(李賢墓)의 외국사신도에 나오는 신라 사신도에는, 저고리보다 약간 길며 소매가 넓은 포를 입고 있어 삼국이 같았음을 알 수 있다.&lt;br /&gt;
고려에 내려오면 전기에는 백저포(白紵袍)가 일반적인 포로 입혀졌다. 여기에도 띠를 두르고 있어 옛 흔적을 지니고 있는데, 중기 이후 몽고의 질손(質孫)이 일반 국민에게 강요되자 전기의 백저포는 약간 변용된 것 같다.&lt;br /&gt;
당시의 유물인 동국대학교 박물관 소장 서산 문수사 불상복장포(瑞山文殊寺佛像腹藏袍)를 보면 애초의 포형은 몽고계통이라 여겨진다.&lt;br /&gt;
그러나 그 전체적인 형태는 우리 두루마기에서 많이 벗어나는 것은 아니며, 여기 무가 생성되어 활동에 편리하도록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것과 비슷한 포형이 조선 초기에는 직령포(直領袍)의 형태로 발전하는데, 이 직령포가 후기의 두루마기의 원형이 된 것으로 보인다.&lt;br /&gt;
이 밖에 많은 직령포가 개량 발전되고 있는데 그 중 1530년(중종 25)대의 광주 이씨(廣州李氏)의 겹주름포[裌注音袍]는 그 형태에서는 문수사 불상복장포의 계통이고, 옆 겨드랑 밑 무가 두루마기보다는 여유가 있다.&lt;br /&gt;
이 뒤를 이어 옆주름이 없어지고 오늘의 두루마기와 같이 된 것이 1583년(선조 16)을 하한대로 보는 고림군종가(高林君宗家)에 전하여오는 직령포와 장군 김덕령(金德齡)의 질부 장흥 임씨(長興林氏)의 겹직령포이다.&lt;br /&gt;
이는 김덕령의 두루마기와 같은 시기의 것으로 오늘의 두루마기와 포폭(布幅)의 처리 문제 등 조금 다른 점은 있어도 별차이가 없다. 전라남도 광주 충장사(忠壯祠) 소장 김덕령의 두루마기는 소매가 좁고 옆에 무가 있으며 다시 겨드랑 밑에 작은 무가 달려 있다.&lt;br /&gt;
이것이 누비인 것을 보면 방한복을 겸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현재 두루마기와 결정적으로 같은 것은 숙종 때의 김덕원(金德遠)의 두루마기 직령포이다.&lt;br /&gt;
이와 같은 경로를 겪은 오늘날의 두루마기는 1884년(고종 21) 갑신의제개혁 때 사복(私服)은 귀천을 막론하고 넓은 소매의 옷 대신 좁은 소매의 옷을 입게 하였다. 또 관직에 있는 사람은 전복(戰服)을 덧입게 한 데서 일반화되었는데, 갑자기 시행된 이 의복개혁은 국민으로부터 맹렬한 반대를 불러일으켰다.&lt;br /&gt;
그러나 10년 뒤에는 사람들이 통상 예복에 착용하게 되었다. 1895년 을미개혁에서는 관과 민이 동일한 흑색두루마기를 착용하게 하여 두루마기 일색이 되었다.&lt;br /&gt;
조선 말기 왕비평상복 발기[件記]에도 두루마기가 나오고, 양반부인·기생의 사진 등에도 이를 입고 있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이는 우리 나라 전통포가 마지막 포제인 두루마기로 이어져 완성되었음을 밝혀주는 것이라고 할 것이다.&lt;br /&gt;
일제강점기에도 예복의 개념에 두루마기가 들어가고 준용되어왔음을 본다. 요즈음은 차츰 이 두루마기를 벗고 마고자를 입는 경향이 있기는 하나 다시 복고풍이 일어 우리 한복에 두루마기를 갖추려는 흐름이 엿보인다.&lt;br /&gt;
&lt;br /&gt;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14XXE0016977&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허현서]]&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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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 또는 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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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6T14:39:1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 정의 (=신발) ===&lt;br /&gt;
1.걸어 다닐 때 발을 보호하고 장식할 목적으로 신고 다니는 물건을 통틀어 이르는 말.&amp;lt;br/&amp;gt;&lt;br /&gt;
2.수를 셀 때는 짝, 켤레, 족 등의 단위를 사용하고, 치수를 나타낼 때는 문(文), 밀리미터 등의 단위를 사용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이미지 ===&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File:화1.jpg|&amp;lt;화1&amp;gt;&lt;br /&gt;
File:화2.jpg|&amp;lt;화2&amp;gt;&lt;br /&gt;
File:화3.jpg|&amp;lt;화3&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 유래 ===&lt;br /&gt;
고대 이집트에서는 귀족이나 성직자와 전사만 신발을 신을 수 있었다.&lt;br /&gt;
하지만 이들도 손윗 사람 앞에서는 신발을 벗고, 성전과 같은 성역에서는 신지 않았다고 한다.&lt;br /&gt;
또 이런 신발은 수렴 또는 어로를 자신의 생업으로 삼았던 산간지대 사람이나 북방민족들이 동물을 잡아먹고 남은 가죽을 발싸개로 이용하던 습관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신발의 유래를 가장 오래된 신발이 만들어진 시대로 돌아가면 기원전 2000년경의 고대이집터에서 파피루스로 엮은 샌들 모양의 것이라고 알려졌다고 한다. 신발의 종류 중 하나인 샌들은 현대에서도 자주 사용되는 것으로써, 원래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이 샌들이라는 어원은 그리스어로 샌달리온(널판지란 뜻)이었지만 이것이 영어화되면서 샌달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또 이런 신발의 종류 중 하나인 샌들의 유래는 고대 이집트 로마 시대에서 대부분이 이루어졌는데 구두의 견고성을 찾기 위해서 rrent, 서양신발의 역사를 볼 것 같으면 신발에 주로 가죽을 썼으며 때론 비단이나 천도 신발에 사용되었다고 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onebpi&amp;amp;logNo=60170665058&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허현서]]&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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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른바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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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6T14:38:3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amp;lt;h4&amp;gt;정의&amp;lt;/h4&amp;gt;&lt;br /&gt;
1.한복에서, 여자의 바지 가운데 하나.&amp;lt;br/&amp;gt;&lt;br /&gt;
2.정장할 때 치마 속에 입던 속옷으로, 모양은 단속곳과 같으나 밑이 막혀 있다.&amp;lt;br/&amp;gt;&lt;br /&gt;
3.흔히 명주붙이로 만든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h4&amp;gt;이미지&amp;lt;/h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File:너른바지1.jpg|&amp;lt;너른바지1&amp;gt;&lt;br /&gt;
File:너른바지2.jpg|&amp;lt;너른바지2&amp;gt;&lt;br /&gt;
File:너른바지3.jpg|&amp;lt;너른바지3&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117XX48900723&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허현서]]&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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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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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6T14:37:2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 정의 ==&lt;br /&gt;
바탕천에 여러 가지 색실로 무늬를 수놓아 장식하는 공예미술. &lt;br /&gt;
&lt;br /&gt;
&amp;lt;h4&amp;gt;이미지&amp;lt;/h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File:자수2.jpg|&amp;lt;자수1&amp;gt;&lt;br /&gt;
File:자수3.jpg|&amp;lt;자수2&amp;gt;&lt;br /&gt;
File:자수4.jpg|&amp;lt;자수3&amp;gt;&lt;br /&gt;
File:자수5.jpg|&amp;lt;자수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 유래 ==&lt;br /&gt;
자수는 인류가 동물의 모피나 식물의 껍질과 잎 등을 원시적 재봉용구로 꿰매고 엮어 옷을 지어 입었던 선사시대에 기원된 것으로 볼 수 있다.&lt;br /&gt;
물고기나 짐승의 뼈 등으로 만든 바늘로 짐승의 가죽을 꿰매어 옷을 해입는 등의 원시단계에서 점차 문명이 발달되어 옷감이 만들어지게 되었고 금속바늘이 출현하면서 자수가 시작되었다. 즉, 인류생활이 점차 문명화되면서 옷이나 직물제품에 계급 표시 등을 목적으로 장식 또는 자수를 도입하게 되었다. 따라서, 자수는 직물의 표면을 장식하는 조형예술로 발전되고, 각 민족의 생활환경·풍습·신앙 등에 따라 독자적 양식을 이루고 있다.&lt;br /&gt;
우리 나라의 자수 역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시대의 변천에 따라 우리 민족의 미적 특질을 표현해왔다. 자수는 길쌈·바느질 등과 함께 바늘 한땀한땀의 정성을 통해 일상생활 곳곳에 섬세한 솜씨로 아름다움을 가꾸워왔으며, 아울러 민족의 정서를 그 속에서 꽃피웠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14XXE0047963&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허현서]]&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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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KAFTAN</id>
		<title>KAFT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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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6T14:36: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카프탄 (KAFTAN)===&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h4&amp;gt;정의&amp;lt;/h4&amp;gt;&lt;br /&gt;
직사각형의 천으로 앞, 뒤판을 만들어 팔과 목 부분만 구멍을 내고 앞부분은 터서 간편하게 입을 수 있는 로브 스타일의 길이가 긴 드레스이다. 북아프리카의 모로코, 중동 지역에서 모로코의 판타지아(Fantasia in Morocco)라고 불리는 의상에서 응용된 것으로 1960년대와 1970년대 후반에 미국에서 유행하였다. 길이가 짧은 것은 낮에 드레스로 입고, 긴 것은 홈 웨어 또는 이브닝 웨어로 착용하였다. 이집트인들은 줄무늬 옷감을 사용하여 허리에 새시 벨트를 매어 코트처럼, 러시아에서는 남성들의 긴 코트로 착용하였다.&lt;br /&gt;
&lt;br /&gt;
&amp;lt;h4&amp;gt;이미지&amp;lt;/h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File:카프탄.jpg|&amp;lt;카프탄1&amp;gt;&lt;br /&gt;
File:카프탄2.jpg|&amp;lt;카프탄2&amp;gt;&lt;br /&gt;
File:카프탄3.jpg|&amp;lt;카프탄3&amp;gt;&lt;br /&gt;
File:카프탄4.jpg|&amp;lt;카프탄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허현서]]&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ANKLE_BOOTS</id>
		<title>ANKLE BOO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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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6T14:35:1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amp;lt;h4&amp;gt;정의&amp;lt;/h4&amp;gt;&lt;br /&gt;
발목까지 가려지는 정도의 구두를 말한다. 방한용이나 비올때 신는 레인부츠의 디테일에 이용되기도 한다.&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h4&amp;gt;이미지&amp;lt;/h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File:앵클부츠1.jpg|&amp;lt;앵클부츠1&amp;gt;&lt;br /&gt;
File:앵클부츠2.jpg|&amp;lt;앵클부츠2&amp;gt;&lt;br /&gt;
File:앵클부츠3.jpg|&amp;lt;앵클부츠3&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허현서]]&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PALAZZO_PANTS</id>
		<title>PALAZZO PAN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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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6T14:35:0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amp;lt;br/&amp;gt;&lt;br /&gt;
&amp;lt;h4&amp;gt;정의&amp;lt;/h4&amp;gt;&lt;br /&gt;
힙라인에서 단까지 바지폭이 아주 넓고 플레어진 여성들의 긴 바지이다. 파자마나 퀼로트 스타일로 많이 만들며 허리에는 대개 잔주름이 잡혀 있다. 드레이프성이 좋은 소재로 만들어서 라운징 웨어나 이브닝 웨어로 많이 입는다. 1960년대 후반, 1970년대 후반, 1990년대 초에 이브닝 드레스로 유행하였다. 1920년대 코코 샤넬이 즐겨입은 것으로 유명하며 1960년대, 1990년대에 인기를 얻었다.&lt;br /&gt;
&lt;br /&gt;
&amp;lt;h4&amp;gt;이미지&amp;lt;/h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File:팔라쪼1.jpg|&amp;lt;팔라쪼1&amp;gt;&lt;br /&gt;
File:팔라쪼3.jpg|&amp;lt;팔라쪼2&amp;gt;&lt;br /&gt;
File:팔라쪼4.jpg|&amp;lt;팔라쪼3&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허현서]]&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SUKAJAN</id>
		<title>SUKAJ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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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6T14:34:4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amp;lt;h2&amp;gt;스카잔 (Sukajan / スカジャン)&amp;lt;/h2&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h4&amp;gt;정의&amp;lt;/h4&amp;gt;&lt;br /&gt;
스카잔의 특징은 광택이 번쩍번쩍 빛나는 사틴, 레이온, 실크 재질의 점퍼와 화려한 일본풍 자수이다.&lt;br /&gt;
값싼 대량생산품부터해서 수제작에 유명한 장인이 만든것까지 가격대도 다양하다.&lt;br /&gt;
스카잔은 스카쟌이라고도 불리며 위와같이 실크, 벨벳, 혹은 폴리에스터와 같이 광택있는 야구 점퍼에 일본풍 자수를 새긴것이다.&lt;br /&gt;
대개 레이온·실크·폴리에스터로 만든 화려한 자수 장식이 특징&lt;br /&gt;
&lt;br /&gt;
&amp;lt;h4&amp;gt;이미지&amp;lt;/h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File:스카잔1.jpg|&amp;lt;스카잔1&amp;gt;&lt;br /&gt;
File:스카잔2.jpg|&amp;lt;스카잔2&amp;gt;&lt;br /&gt;
File:스카잔3.jpg|&amp;lt;스카잔3&amp;gt;&lt;br /&gt;
File:스카잔4.jpg|&amp;lt;스카잔4&amp;gt;&lt;br /&gt;
File:스카잔5.jpg|&amp;lt;스카잔5&amp;gt;&lt;br /&gt;
File:스카잔6.jpg|&amp;lt;스카잔6&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amp;lt;h4&amp;gt;유래&amp;lt;/h4&amp;gt;&lt;br /&gt;
점퍼의 디자인은 일본 가나가와 현의 요코스카에서 처음 시작되었다. 어원은 지역 이름의 ‘스카(suka)’와 ‘점퍼’를 뜻하는 일본어 ‘잔(jan)’이 합쳐진 말이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이 지역에 미군이 주둔하였고, 미군들이 일본에서의 시간을 기념하기 위해 자신들의 점퍼에 손수 동양풍 자수를 새긴 것이 시초이다. 이후 일본인들이 제조·판매한 이 점퍼를 미군들이 본국으로 돌아갈 때 기념품으로 가져간 것에서 '슈비니어 재킷(souvenir jacket)'이라 부르기도 하였다.&lt;br /&gt;
일설에 따르면 스카잔은 일본 가나가와현의 요코스카에서 처음 시작했다고 알려져 있다. (그래서 요코 '스카' 이고 잔은 자켓이라는 뜻이다.) 가나가와현에는 미 해군 제 7함대가 1945년부터 주둔해 있었다. 당시 요코스카의 미군들이 기념품으로 낙하산천으로 만든 점퍼에 용이나 호랑이등 오리엔탈풍 자수를 부대마크와 함께 넣어달라고 한것에서 유래한다고 한다. 또다른 설에 따르면 사실 긴자에서 제 2차대전이후 관광을 하던 미군 병사들이 입는 스타디움 점퍼를 보고 기념품으로 자수를 새겨 판것이 히트를 쳐 하늘로 날아오르는 용(스카이 드래곤)에서 스카잔이 유래되었다는 설이다. 그러나 당시에는 스카잔이라는 이름이 널리 쓰이지 않았고 1960년대에 들어 일본에 미국 패션 열풍이불어 젊은이들이 입기 시작하여 스카잔이라는 이름이 알려졌다고 한다.&lt;br /&gt;
&lt;br /&gt;
&amp;lt;h4&amp;gt;유행&amp;lt;/h4&amp;gt;&lt;br /&gt;
초기에는 이 당시 미국인들이 동양과 관련하여 떠올렸던 이미지인 호랑이·일본 원산의 코이(koi)잉어·일본 지도·벚꽃·용·기모노를 입은 여성 등을 조합하여 수놓은 디자인이 유행하였다. 주로 화려하고 밝은 색의 레이온이나 실크로 만들었고, 군용 낙하산의 실크를 사용하기도 하였다. 이후 확고한 유행스타일이 되어 미군과 관련된 여러 지역에서 볼 수 있었다. 베트남전쟁 시기에는 전쟁의 잔인성이 디자인에 반영되어 어두운 색이 많이 제작되었으며, 정치적 또는 반(反)전쟁 정서를 표현한 문구를 새긴 것도 있었다. 형태는 미국의 고전적인 봄버 재킷과 유사하여 칼라와 커프스, 허리둘레에 밴드가 있는 것이 특징이고, 안과 밖의 디자인을 달리하여 양면으로 착용 가능한 것도 있었다.&lt;br /&gt;
&lt;br /&gt;
&amp;lt;h4&amp;gt;국내유입&amp;lt;/h4&amp;gt;&lt;br /&gt;
국내에 알려지기 시작한건 90년대 중후반 만화 [[크로우즈]] (해적판명 파워클럽)가 대여점에 들어오며 주인공 [[보우야 하루미치]]의 의상으로 청소년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실제 보급이 되던 시기는 2000년대 초반 일본 스트릿 패션 문화가 한국에 들어오면서, 점차 마니아 들에게 보급되기 시작했다가 다소 시들 해졌으나 2016년 영화 [[내부자들]]의 주인공 이병헌이 입고 나오면서 인기가 소폭 상승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http://store.japan-zone.com/images/sukajan-wine-geishas-back.jpg&lt;br /&gt;
&amp;lt;br/&amp;gt;&lt;br /&gt;
https://s-media-cache-ak0.pinimg.com/736x/d0/84/a3/d084a34a2b8461feae5846b75b13459f.jpg&lt;br /&gt;
&amp;lt;br/&amp;gt;&lt;br /&gt;
http://japanlover.me/wp-content/uploads/2015/08/SK357.png&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허현서]]&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H%26M</id>
		<title>H&amp;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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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6T14:34:3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     H&amp;amp;M은 스웨덴의 패션 기업, 헤네스 앤드 모리츠 AB(Hennes &amp;amp; Mauritz AB)의 대표 브랜드이다.&lt;br /&gt;
     창립자 얼링 페르손(Erling Persson)이 스웨덴의 베스테로스에 오픈한 여성복 매장이 시초이다. 현재 H&amp;amp;M은 글로벌 패션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lt;br /&gt;
&lt;br /&gt;
===H&amp;amp;M의 탄생===&lt;br /&gt;
&amp;lt;br/&amp;gt;&lt;br /&gt;
[[파일:HNM.jpg|300픽셀|]]&lt;br /&gt;
&amp;lt;br/&amp;gt;&lt;br /&gt;
* 얼링 페르손(Erling Persson)의 여행(1946)&lt;br /&gt;
H&amp;amp;M의 창립자 얼링 페르손은 2차 세계 대전이 끝난 뒤 활황을 맞은 미국으로 여행을 떠났다. 그는 메이시스(Macy’s)와 바니스(Barney’s) 같은 대형 백화점에 방문하면서 다양한 제품을 종류별로 대량 진열한 매장의 효율성에 감명 받았다.&lt;br /&gt;
&lt;br /&gt;
* 여성복 매장 헤네스(Hennes)의 오픈(1947)&lt;br /&gt;
여행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얼링은 1947년 '헤네스'라는 여성복 매장을 스웨덴의 베스테로스(Västerås)에 개장했다. 헤네스는 스타일리쉬한 옷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했고, 중산층 고객들의 지지를 받으면서 1952년 스톡홀름에 2호점을, 1964년 노르웨이에 첫 해외 매장을 열었다.&lt;br /&gt;
&lt;br /&gt;
* 헤네스 앤 모리츠(Hennes &amp;amp; Mauritz)의 탄생(1968)&lt;br /&gt;
1968년, 얼링은 모리츠 위드포스(Mauritz Widforsess)라는 사냥용품 매장과 그곳의 남성복 재고를 인수하면서 여성복뿐만 아니라 남성복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이 때 브랜드 이름을 '그녀와 그'를 의미하는 헤네스 앤 모리츠로 변경하고 이니셜 H&amp;amp;M을 사용하기 시작했다.&lt;br /&gt;
&lt;br /&gt;
* 북유럽 너머 전 유럽으로의 진출&lt;br /&gt;
1970년대에 들어서며 H&amp;amp;M은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 1974년 스톡홀름 주식 거래소에 상장되었으며, 1976년 영국 런던에 북유럽 너머의 첫 해외 매장을 열었다. 개점 당일 스웨덴의 국민 가수 아바(ABBA)의 앨범을 배포하면서 고객을 모았다.&lt;br /&gt;
&lt;br /&gt;
* 더 많은 고객에게 다가가다&lt;br /&gt;
H&amp;amp;M은 고객층과 제품군을 확장하면서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갔다. 1977년에는 10대를 위한 의류 매장 임펄스(Impuls)를 론칭했고, 화장품 판매를 시작했다.&lt;br /&gt;
&lt;br /&gt;
===글로벌 패션 브랜드, H&amp;amp;M으로의 도약===&lt;br /&gt;
* 스테판 페르손(Stefan Persson) CEO 취임(1982)&lt;br /&gt;
1982년 얼링의 아들 스테판 페르손이 CEO의 자리에 올랐다. 그는 1972년부터 H&amp;amp;M에 입사해 영국 진출을 담당하는 등 적극적으로 세계 시장 진출을 추진한 장본인이었다. 취임 이후 1998년에는 프랑스 파리의 샹젤리제 거리에 프랑스 1호점을 여는 등 전세계 시장으로 무대를 넓혀갔다.&lt;br /&gt;
&lt;br /&gt;
* 세계 시장 진출(2000~)&lt;br /&gt;
2000년에는 유럽을 넘어 미국과 스페인에 진출하면서 글로벌 패션 기업으로 도약했다. 뉴욕 1호점은 대표 번화가인 맨해튼 록펠러 센터 맞은편의 5번가에 개점했는데, 당시 안전 요원이 입장을 통제할 정도로 많은 고객을 모았다. 2007년 홍콩과 상하이를 시작으로 아시아에 진출했으며 국내 1호점은 2010년 명동에 개점했다.&lt;br /&gt;
&lt;br /&gt;
* 칼 라거펠트와의 콜라보레이션(2004)&lt;br /&gt;
2004년 H&amp;amp;M은 패스트 패션 업계 최초로 샤넬의 수석 디자이너 칼 라커펠트와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출시했다. 컬렉션을 공개하는 날이 되자 매장 앞은 아침부터 입장을 기다리는 고객으로 붐볐고, 30분 만에 품절되는 매장도 있었다. 이 콜라보레이션은 H&amp;amp;M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기여한 콜라보레이션으로 평가받는다.&lt;br /&gt;
&lt;br /&gt;
* 헤네스 앤 모리츠 AB(2008)&lt;br /&gt;
2008년 H&amp;amp;M은 스웨덴의 패션 기업, 패브릭 스칸디나비아(Fabric Scandinavian AB)를 인수하면서 기업명을 헤네스 앤 모리츠 AB로 변경했다. 이로써 H&amp;amp;M그룹은 Monki, Weekday, Cheap Monday 등의 캐주얼 브랜드를 소유한 패션 기업으로 거듭났다.&lt;br /&gt;
&lt;br /&gt;
===H&amp;amp;M의 현재와 미래===&lt;br /&gt;
* 칼-요한 페르손(Karl-Johan Persson)의 취임(2009) &lt;br /&gt;
링의 손자인 칼-요한 페르손은 2005년부터 H&amp;amp;M에 입사해 확장과 기획 업무를 담당하다가 2009년, 34세에 CEO가 되었다. 그는 유럽경영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2001년부터 2004년까지 유로피언 네트워크(European Network)의 CEO를 역임했다.&lt;br /&gt;
&lt;br /&gt;
* H&amp;amp;M의 현재&lt;br /&gt;
H&amp;amp;M그룹은 H&amp;amp;M, Weekday, Monki, Cheap Monday, 2007년 론칭한 COS와 2013년 론칭한 &amp;amp; Other Stories까지, 현재 총 6개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61개국 4,000개 이상의 마켓에 진출해 있으며(2016년 6월 기준), 직원수는 148,000명(2015년 기준)이다.&lt;br /&gt;
&lt;br /&gt;
* 지속가능성&lt;br /&gt;
그동안 패스트 패션업계는 제품 생산 및 폐기 과정에 의한 환경오염과 제 3세계의 임금 및 노동환경 문제 등 비판에 직면해왔다. 이에 H&amp;amp;M은 2002년 CSR 보고서를 발표하고, 2009년에는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2010년에는 Conscious Actions를 발표하면서 지속가능성을 실천하기 위한 7가지 약속을 선포했다.&lt;br /&gt;
&lt;br /&gt;
* H&amp;amp;M의 미래&lt;br /&gt;
&amp;amp;M의 경영 이념은 '패션과 품질을 합리적인 가격과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제공한다'이다. 이러한 경영이념에 따라 패션 산업이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앞장서는 것이 H&amp;amp;M의 목표이다. 2020년까지 면 제품 전체를 친환경 소재로 바꾼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H&amp;amp;M 공식 홈페이지] http://www.hm.com/kr&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글로벌 파워피플 [66] 스테판 페르손 H&amp;amp;M 회장 - 패스트 패션 제국 만든 스웨덴 최고 부호&amp;gt;, 이코노미스트, 2014.10.20&lt;br /&gt;
https://jmagazine.joins.com/economist/view/303364&amp;lt;br/&amp;gt;&lt;br /&gt;
&lt;br /&gt;
Erling Persson, The Telegraph, 2002.11.13&lt;br /&gt;
http://www.telegraph.co.uk/news/obituaries/1412974/Erling-Persson.html&amp;lt;br/&amp;gt;&lt;br /&gt;
&lt;br /&gt;
Stefan Persson Biography, Encyclopedia of World Biography&lt;br /&gt;
http://www.notablebiographies.com/newsmakers2/2004-Ko-Pr/Persson-Stefan.html&amp;lt;br/&amp;gt;&lt;br /&gt;
&lt;br /&gt;
Truly Fast Fashion: H&amp;amp;M’s Lagerfeld Line Sells Out in Hours, WWD, 2004.11.15&lt;br /&gt;
http://wwd.com/fashion-news/fashion-features/truly-fast-fashion-h-m-8217-s-lagerfeld-line-sells-out-in-hours-593089/&amp;lt;br/&amp;gt;&lt;br /&gt;
&lt;br /&gt;
《위클리비즈 경영의 신을 만나다 8. 패션뷰티명품 리더들》 조선비즈 공저&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허현서]]&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MANGO</id>
		<title>MANG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MANGO"/>
				<updated>2016-12-26T14:30:3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파일:MANGO.jpg|300픽셀|]]&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망고는 1980년대에 Isak Andic과 형제인 Nahman이 터키에서 가져온 옷을 바르셀로나에서 팔기 시작하여 생겨난 의류업체이다.&lt;br /&gt;
현재 2013년 5월 기준으로 전 세계 107개국 2.625개의 상점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는 약 12.200 명의 직원들이 있으며 그 중 1,800명은 바르셀로나 본사인 Palau-solita i Plegamans지역에서 근무하고 있다. 본사는 Palau 와 Hangar이라는 명칭의 건물로 나뉘어 있으며 전체 크기는 대략 150.000m²이다. 이 기업의 디자이너 센터인 Hangar은 12,000 m²의 크기로 600여명의 디자이너들이 근무하고 있다.&lt;br /&gt;
&lt;br /&gt;
===MANGO의 탄생===&lt;br /&gt;
망고는 1980년대에 Isak Andic과 형제인 Nahman이 터키에서 가져온 옷을 바르셀로나에서 팔기 시작하여 생겨난 의류업체이다. 현재 2013년 5월 기준으로 전 세계 107개국 2.625개의 상점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는 약 12.200 명의 직원들이 있으며 그 중 1,800명은 바르셀로나 본사인 Palau-solita i Plegamans지역에서 근무하고 있다. 본사는 Palau 와 Hangar이라는 명칭의 건물로 나뉘어 있으며 전체 크기는 대략 150.000m²이다. 이 기업의 디자이너 센터인 Hangar은 12,000 m²의 크기로 600여명의 디자이너들이 근무하고 있다&lt;br /&gt;
&lt;br /&gt;
===망고 메가스토어===&lt;br /&gt;
망고는 여성 의류뿐만 아니라 남성 의류인 H.E. by MANGO, 악세서리 전문점인MANGO Touch, 어린이 의류인 MANGO Kids, 젊은 세대에 걸맞은 MANGO Young, 스포츠 의류 및 속옷 전문인 MANGO Sport&amp;amp;Intimates 로 나뉘어 있으며 현재 이 모든 매장이 한곳으로 모인 망고 메가스토어 가 유럽의 여러 나라에서 개설되고 있다. 이 메가스토어는 800~3000m²정도 되는 대규모 매장으로 유럽 외 다른 나라로 확장 예정에 있다.&lt;br /&gt;
&lt;br /&gt;
===망고의 매출상황===&lt;br /&gt;
2012년 매출은 1691 mill 유로이며 2011년도에 비해 약 20% 정도 성장했다[1] 특히 망고 온라인 전 세계 매출은 2012년도에 7000만 유로의 판매실적을 올렸다.&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허현서]]&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MANGO</id>
		<title>MANG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MANGO"/>
				<updated>2016-12-26T14:30:1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파일:MANGO.jpg|300픽셀|]]&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망고는 1980년대에 Isak Andic과 형제인 Nahman이 터키에서 가져온 옷을 바르셀로나에서 팔기 시작하여 생겨난 의류업체이다.&lt;br /&gt;
현재 2013년 5월 기준으로 전 세계 107개국 2.625개의 상점을 운영하고 있다.&lt;br /&gt;
 현재는 약 12.200 명의 직원들이 있으며 그 중 1,800명은 바르셀로나 본사인 Palau-solita i Plegamans지역에서 근무하고 있다. 본사는 Palau 와 Hangar이라는 명칭의 건물로 나뉘어 있으며 전체 크기는 대략 150.000m²이다. 이 기업의 디자이너 센터인 Hangar은 12,000 m²의 크기로 600여명의 디자이너들이 근무하고 있다&lt;br /&gt;
&lt;br /&gt;
===MANGO의 탄생===&lt;br /&gt;
망고는 1980년대에 Isak Andic과 형제인 Nahman이 터키에서 가져온 옷을 바르셀로나에서 팔기 시작하여 생겨난 의류업체이다. 현재 2013년 5월 기준으로 전 세계 107개국 2.625개의 상점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는 약 12.200 명의 직원들이 있으며 그 중 1,800명은 바르셀로나 본사인 Palau-solita i Plegamans지역에서 근무하고 있다. 본사는 Palau 와 Hangar이라는 명칭의 건물로 나뉘어 있으며 전체 크기는 대략 150.000m²이다. 이 기업의 디자이너 센터인 Hangar은 12,000 m²의 크기로 600여명의 디자이너들이 근무하고 있다&lt;br /&gt;
&lt;br /&gt;
===망고 메가스토어===&lt;br /&gt;
망고는 여성 의류뿐만 아니라 남성 의류인 H.E. by MANGO, 악세서리 전문점인MANGO Touch, 어린이 의류인 MANGO Kids, 젊은 세대에 걸맞은 MANGO Young, 스포츠 의류 및 속옷 전문인 MANGO Sport&amp;amp;Intimates 로 나뉘어 있으며 현재 이 모든 매장이 한곳으로 모인 망고 메가스토어 가 유럽의 여러 나라에서 개설되고 있다. 이 메가스토어는 800~3000m²정도 되는 대규모 매장으로 유럽 외 다른 나라로 확장 예정에 있다.&lt;br /&gt;
&lt;br /&gt;
===망고의 매출상황===&lt;br /&gt;
2012년 매출은 1691 mill 유로이며 2011년도에 비해 약 20% 정도 성장했다[1] 특히 망고 온라인 전 세계 매출은 2012년도에 7000만 유로의 판매실적을 올렸다.&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허현서]]&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UNIQLO</id>
		<title>UNIQL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UNIQLO"/>
				<updated>2016-12-26T14:28:5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유니클로는 글로벌 패션 리테일 기업 패스트 리테일링(Fast Retailing Co., Ltd.)을 대표하는 브랜드이다.&lt;br /&gt;
     유니클로의 전신은 1949년 야마구치에 있던 남성의류 판매 업체였다.&lt;br /&gt;
     이후 1984년 일본 히로시마 지역에 유니클로 1호점을 열면서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lt;br /&gt;
&lt;br /&gt;
&lt;br /&gt;
===유니클로의 시작===&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파일:UNIQLO.jpg|200픽셀|]]&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창립자, 야나이 다다시&lt;br /&gt;
유니클로 창업주 야나이 다다시(Yanai Tadashi)는 1949년에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야마구치 현에서 '오고리 쇼지(Ogori Shoji)'라는 남성의류 상점을 운영하고 있었다. 1963년 이 상점을 법인으로 등록하고 '오고리 쇼지 주식회사(Ogori Shoji Co., Ltd.)를 설립했다. 야나이 다다시는 대학 졸업 후, 부친으로부터 사업을 물려받았다.&lt;br /&gt;
&lt;br /&gt;
* 유니클로 1호점&lt;br /&gt;
당시 야나이 다다시는 신사복보다 캐주얼 패션에 뜻이 있었다. 그래서 1984년 히로시마에 유니크 클로딩 웨어하우스(Unique Clothing Warehouse)라는 이름으로 유니섹스 캐주얼 의류 상점을 오픈했다. 줄임말로 유니클로(Uni-clo)라 불린 첫 번째 매장이 성공을 거두면서 1991년 오고리 쇼지는 사명을 패스트 리테일링(Fast Retailing Co., Ltd.)으로 바꿨다.&lt;br /&gt;
&lt;br /&gt;
* 유행하는 유니클로&lt;br /&gt;
유니클로는 1990년대 일본 경제 침체 시기에 좋은 품질의 저가 상품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1994년 4월까지 일본 전역에 100개의 유니클로 매장을 개점했다. 1998년 10월에는 후리스(Fleece)를 런칭하고 그 해에만 200만 장 이상 판매하며 대중의 이목을 끌었다. 한 달 후, 도쿄 하라주쿠에 신식 매장을 오픈했고 점차 일본 주요 도시로 매장을 늘려갔다.&lt;br /&gt;
&lt;br /&gt;
===유니클로의 성장===&lt;br /&gt;
* 업무 효율성 극대화&lt;br /&gt;
1999년 유니클로는 일본 증시에 1차 상장되었다. 그리고 생산 업무의 효율성을 향상하고자 중국 상하이에 생산관리 사무소를 설립했다. 2000년에는 제품 판매와 마케팅을 촉진하기 위해 도쿄 본부를 개설하고 온라인 판매 서비스도 시작했다. 또한, 2002년에 더 좋은 소재와 제품 연구를 위해 디자인 연구개발 센터를 설립했다&lt;br /&gt;
&lt;br /&gt;
* 글로벌 진출&lt;br /&gt;
유니클로는 2001년까지 일본 내에 500여 개 상점을 오픈했고 최고 판매 수익을 기록했다. 이러한 성공에 힘입어 유니클로는 2001년 런던에 첫 유니클로 해외 매장을 오픈하고 2002년 상하이, 2004년 한국 등 글로벌 무대로 진출했다. &lt;br /&gt;
&lt;br /&gt;
* 위기와 극복&lt;br /&gt;
그러나 해외에서의 실적은 저조했고 유니클로의 매출은 급격히 감소했다. 특히 영국에서는 2002년부터 2006년 사이에 21개의 매장이 8개로 줄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유니클로는 경영 전략을 대대적으로 수정했다. &lt;br /&gt;
&lt;br /&gt;
* 재도약하는 유니클로&lt;br /&gt;
2005년에는 미국 뉴욕, 홍콩, 서울 등으로 해외 시장을 확대했다. 한국에서는 2004년 에프알엘코리아(FRL Korea)를 설립하고 2005년 9월부터 영업을 개시했다. 2005년 말 일본 내 상점 수는 700개로 늘었고, 이듬해에는 40억 달러에 육박하는 매출을 기록했다. &lt;br /&gt;
&lt;br /&gt;
===글로벌 SPA 브랜드, 유니클로===&lt;br /&gt;
* 국제 시장 개척&lt;br /&gt;
유니클로는 2006년 일본 섬유화학기업 도레이(Toray)와 사업제휴를 맺었다. 또한, 미국 뉴욕의 첫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 '소호점'을 시작으로 영국, 프랑스, 중국, 대만, 한국 등에 거대 규모의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현재까지 전세계 18개국에서 약 1,800여개 매장을 운영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잡았다.&lt;br /&gt;
&lt;br /&gt;
* 글로벌 행보&lt;br /&gt;
2009년 유니클로는 독일 디자이너 질 샌더(Jil Sander)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 '플러스 제이' 라인을 출시했다. 유명 디자이너와의 만남으로 높은 판매실적을 기록했다. 2010년에는 방글라데시에 '그라민 유니클로(Grameen Uniqlo Ltd.)'라는 소셜 비즈니스 모델을 출범했고, 이듬해 유엔난민기구와 파트너십을 체결하는 등 공헌 활동에서도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유니클로의 현재===&lt;br /&gt;
* 스포츠 선수 후원&lt;br /&gt;
유니클로는 2012년 프로 테니스 선수 노박 조코비치(Novak Djokovic)를 브랜드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젝트 'Clothes for Smiles'를 전개하고 있다. 이 외에도 프로 골퍼 아담 스콧(Adam Scott) 등 유명 스포츠인을 섭외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lt;br /&gt;
&lt;br /&gt;
* 다양해지는 컬렉션&lt;br /&gt;
2007년 하라주쿠 매장에서 시작한 유니클로 티셔츠 프로젝트, UT는 전 세계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제작해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판매한다. UT 프로젝트는 다양한 디자인을 위해 공모전을 개최하기도 한다. 그 외에도 2014년 뉴욕의 디자인 뮤지엄 MoMA와 협업한 'SPRZ NY', 2015년에는 디즈니와 함께하는 'MAGIC FOR ALL' 등 다양한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유니클로 공식 홈페이지] www.uniqlo.kr&amp;lt;br/&amp;gt;&lt;br /&gt;
[패스트 리테일링 공식 홈페이지] www.fastretailing.com&amp;lt;br/&amp;gt;&lt;br /&gt;
[&amp;quot;유니클로, 그라민은행과 손잡다&amp;quot; ] 카라이프〉경향신문〉, 2010.07.14&amp;lt;br/&amp;gt;&lt;br /&gt;
&amp;quot;How Clothing Chain Uniqlo Is Taking Over The World&amp;quot; 〈Business Insider〉, 2013.04.26&amp;lt;br/&amp;gt;&lt;br /&gt;
&amp;quot;[글로벌 리더-야나이 다다시] ①“불황을 기회로”… ‘유니클로 성공신화’&amp;quot; 〈이투데이〉, 2015.08.06&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허현서]]&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ZARA</id>
		<title>ZARA</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ZARA"/>
				<updated>2016-12-26T14:28:4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ZARA의 탄생===&lt;br /&gt;
&amp;lt;br/&amp;gt;&lt;br /&gt;
[[파일:ZARA.jpg|300픽셀|]]&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창립자, 아만시오 오르테&lt;br /&gt;
1949년, 아만시오 오르테가는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인해 중학교를 중퇴하고 스페인의 라코루냐(la Coruña) 시내에 위치한 '갈라(Gala)'라는 양품점에서 일하게 되었다. 이 곳에서 수작업으로 옷 만드는 법을 배웠고, 남다른 책임감을 인정받아 불과 16세의 나이에 지점 매니저로 승진했다.&lt;br /&gt;
그는 17세가 되던 해 대규모 양품점인 '라마하(La Maja)'로 이직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점장으로 승진했다. 이때부터 그의 사업 수완이 본격적으로 발휘되기 시작했다. 당시 라마하의 사장에게 가게의 옷감을 자신의 형수에게 공급하여 의류를 직접 제작하자는 제안을 했고, 사장은 흔쾌히 이 제안을 받아들였다. 이후 오르테가는 의류 제작을 지속적으로 맡게되었다.&lt;br /&gt;
&lt;br /&gt;
* 고아 콘벡시오네스의 시작(1963)&lt;br /&gt;
1963년, 아만시오 오르테가는 라코루냐 시내에 작은 상점인 '고아 콘벡시오네스'를 오픈해 자신의 사업을 하기 시작했다. '고아'라는 이름은 그의 이니셜 'AOG'를 거꾸로 쓴 것이다. 이 곳에서 샤워가운을 제작해 판매했고, 이후 다양한 의류를 제작해 중간 상인이나 소매업체에 납품했다. &lt;br /&gt;
&lt;br /&gt;
* 첫 번째 매장, ZARA(1975)&lt;br /&gt;
의류 제작으로 많은 이익을 본 오르테가는 직접 판매까지 하면 더 큰 이익을 얻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리고 1975년, 라코루냐 지역에 첫번째 매장을 열게되었다. 이 매장이 오늘날 브랜드 'ZARA'의 시작이었다. 초창기의 ZARA는 고급 브랜드의 디자인을 차용한 저렴한 가격대의 상품을 판매했다.&lt;br /&gt;
&lt;br /&gt;
===패스트 패션 시스템을 통한 성장===&lt;br /&gt;
* 리드타임(Lead Time) 단축&lt;br /&gt;
오르테가는 ZARA의 차별화 요인을 고민했다. 당시 패션 브랜드들은 연간 2~3번 정도의 컬렉션을 진행했고, 이 컬렉션들은 고객의 요구를 예측하여 기획된 것이기 때문에 그만큼 실패할 확률이 높았다. 이에 오르테가는 잘못된 예측으로 인한 위험부담을 리드타임(기획부터 제품화까지 걸리는 시간)을 줄여 최소화하고자 했다. 또한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을 빠르게 출시하는 것이 신생브랜드로서 강점이 될 것이라 판단했다. 1970년대 후반, 오르테가는 리드타임 단축을 위해 디자인-생산-유통의 프로세스를 변경하고, 물류 시스템을 전산화하여 빠른 정보 처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그 결과 다른 브랜드들이 대략 6개월 정도 걸리는 리드타임을 ZARA는 2주로 줄일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글로벌 패션 기업, 인디텍스(Inditex)===&lt;br /&gt;
* 인디텍스 설립(1985)&lt;br /&gt;
1980년대 초반 ZARA는 스페인 전역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갔으며, 그해 말까지 스페인 전체에 80여 개의 ZARA 매장을 오픈했다. 1985년에 아만시오 오르테가는 고아 콘벡시오네스의 기업 구조를 재정비해 '인디텍스'를 설립했다. 이후 인디텍스사는 ZARA의 신제품을 1주에 2회 출시하는 시스템을 갖추게 되었다.&lt;br /&gt;
&lt;br /&gt;
* 첫 해외진출(1988)&lt;br /&gt;
1988년, 아만시오 오르테가는 스페인의 주변국인 포르투갈에 ZARA 매장을 오픈했다. 이는 ZARA의 첫 해외 진출이었으며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포르투갈에서의 성공을 기반으로 1989년에는 미국 뉴욕에, 이듬해에는 프랑스 파리에 ZARA 매장을 열었다. 현재 ZARA는 88개국에 2,100개 이상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인디텍스의 브랜드 확장&lt;br /&gt;
1990년대 들어 인디텍스사는 브랜드 확장에 투자했다. ZARA 이외에 풀&amp;amp;베어(Pull&amp;amp;Bear), 마시모두띠(Massimo Dutti), 버쉬카(Bershka), 스트라디바리우스(Stradivarius) 등 8개의 브랜드를 가지고 있다. 이로써 인디텍스 그룹은 전 세대를 타깃으로 하는 의류 기업으로 성장했다.&lt;br /&gt;
&lt;br /&gt;
* 새로운 인물, 파블로 이슬라&lt;br /&gt;
창립자인 아만시오 오르테가가 물러나면서 2005년, CEO로 파블로 이슬라가 인디텍스사에 합류했고, 2011년에는 회장으로 임명되었다. 파블라 이슬라의 경영 아래, 인디텍스사는 제품으로부터 발생하는 유해물질 제거, 친환경 매장 모델을 통한 물 소비 절약과 같은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 ZARA Korea&lt;br /&gt;
국내에는 2008년 인디텍스사와 롯데 쇼핑의 합작으로 설립한 'ZARA 리테일 코리아(ZARA Retail Korea)'에 의해 유통되기 시작했다. 현재 전국 주요 도시에 43개의 ZARA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인디텍스사의 7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2016.10 기준)&lt;br /&gt;
&lt;br /&gt;
===글로벌 패션 브랜드, ZARA===&lt;br /&gt;
* ZARA는 2014년 매출 197억달러(약 22조원)를 기록할만큼 패션계의 대표 브랜드로 성장했다. 이에 창립자인 아만시오 오르테가는 빌게이츠에 이어 세계 2위의 부호가 되었다. (2015년 기준) 가난한 철도원의 아들로 태어나 양품점에서 일하며 사업을 시작한 그는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가장 빠르게 공급한다'라는 경영철학으로 자수성가를 이룬 최고의 사례로 기억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다음 백과] ZARA (브랜드 뮤지엄 101)&amp;lt;br/&amp;gt;&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274822&amp;amp;cid=42266&amp;amp;categoryId=51098&amp;lt;br/&amp;gt;&lt;br /&gt;
&lt;br /&gt;
[인디텍스 공식 홈페이지]&amp;lt;br/&amp;gt;&lt;br /&gt;
http://www.inditex.com&amp;lt;br/&amp;gt;&lt;br /&gt;
&lt;br /&gt;
[ZARA 위키피디아]&amp;lt;br/&amp;gt;&lt;br /&gt;
https://en.wikipedia.org/wiki/Zara_(retailer)&lt;br /&gt;
&lt;br /&gt;
[아만시오 오르테가 위키피디아]&amp;lt;br/&amp;gt;&lt;br /&gt;
https://en.wikipedia.org/wiki/Amancio_Ortega&lt;br /&gt;
&lt;br /&gt;
[파블로 이슬라 위키피디아]&amp;lt;br/&amp;gt;&lt;br /&gt;
https://en.wikipedia.org/wiki/Pablo_Isla&lt;br /&gt;
&lt;br /&gt;
&amp;quot;패스트 패션으로 자수성가를 이룬 세계 2위의 부자 ‘아만시오 오르테가’&amp;quot;&amp;lt;br/&amp;gt;&lt;br /&gt;
&amp;lt;시선뉴스&amp;gt;, 2016.09.02&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허현서]]&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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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PA BRA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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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6T14:27:4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SPA = FAST FASHION===&lt;br /&gt;
* 요약&amp;lt;br/&amp;gt;&lt;br /&gt;
	유행에 맞춰 바로 만들어내는 옷으로 소재보다는 디자인을 우선시 하고 가격이 저렴한 것이 특징.&lt;br /&gt;
        다품종 소량 생산하는 '자가상표부착제 유통방식'(SPA)을 의미한다. 빠르게 기획·제작하여 유통시킨다는 의미에서 패스트패션이란 이름이 붙었다.&lt;br /&gt;
        일반 패션업체가 보통 계절별로 신상품을 선보이는 데 반해 패스트패션은 1~2주 단위로 신상품을 내놓는다.&lt;br /&gt;
        대표적인 브랜드로 스페인의 자라, 일본의 유니클로, 스웨덴의 H&amp;amp;M, 미국의 포에버21 등이 있다.&lt;br /&gt;
        소비자는 최신 유행의 옷을 저렴하게 살 수 있고, 업체는 빠른 회전으로 재고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lt;br /&gt;
        그러나 유행이 지나면 한 시즌도 채 사용되지 못하고 버려지는 경우가 많아 소각될 때 각종 유해물질을 발생시켜 지구온난화를 가속시킨다는&lt;br /&gt;
        비판을 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유행에 맞춰 바로 바로 만들어내는 옷으로 소재보다는 디자인을 우선시 하고 가격이 저렴한 게 특징으로, 다품종 소량 생산하는 '자가상표부착제 유통방식'(speciality retailer of private label apparel/SPA)을 의미한다. 주문을 하면 바로 먹을 수 있는 패스트푸드처럼 빠르게 기획, 제작하여 유통시킨다는 의미에서 패스트패션이란 이름이 붙었다. 일반 패션업체가 보통 1년에 4~5회씩 계절별로 신상품을 선보이는 데 반해 트렌드가 될 만한 아이템이 있다면 즉시 기획, 디자인에 들어가 생산과 유통까지 1~2주 단위로 신상품을 내놓는다.&lt;br /&gt;
&lt;br /&gt;
특히 패션업체가 생산부터 소매·유통까지 직접 책임짐으로써 재고를 줄이고 시시때때로 변화하는 유행을 재빨리 쫓아갈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lt;br /&gt;
&lt;br /&gt;
대표적인 브랜드로 스페인의 자라, 일본의 유니클로, 스웨덴의 H&amp;amp;M, 홍콩의 리앤펑, 미국의 포에버21 등이 있다. 한국의 경우 제일모직이 스페인의 대표적인 SPA 브랜드 '망고'를 도입하여 SPA 시장에 진출했다. 글로벌 패스트패션 기업의 경우 2010년 기준으로 최근 5년간 산업 평균을 크게 웃도는 연평균 16%대의 매출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수익면에서도 10%대의 영업 이익률을 나타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이는 중저가 패션산업은 수익을 내기 어려운 사양산업이란 기존 상식을 뛰어넘은 것이다.&lt;br /&gt;
&lt;br /&gt;
소비자 입장에서는 최신 유행 스타일의 옷을 저렴하게 살 수 있고, 업체로서는 빠른 회전으로 재고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유행이 지나면 한 시즌도 채 사용되지 못하고 버려지는 경우가 많아 소각될 때 이산화탄소와 다이옥신 등 각종 유해물질을 발생시켜 지구온난화를 가속시킨다는 환경론자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패스트패션과 반대되는 개념으로 등장한 것이 '슬로 패션'인데, 친환경적인 천연소재와 염색법을 접목하는 등 생태 환경과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는 다양한 의류를 포괄하는 의미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다음 백과사전]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b23p1653n11&amp;quot;&amp;lt;br/&amp;gt;&lt;br /&gt;
&lt;br /&gt;
===대표적인 SPA 브랜드===&lt;br /&gt;
&lt;br /&gt;
&amp;lt;h4&amp;gt;이미지&amp;lt;/h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File:ZARA.jpg|&amp;lt;ZARA&amp;gt;&lt;br /&gt;
File:UNIQLO.jpg|&amp;lt;UNIQLO&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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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MANGO.jpg|&amp;lt;MANGO&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1.ZARA'''===&lt;br /&gt;
http://kadhlab102.com/wiki/index.php/ZARA&lt;br /&gt;
&lt;br /&gt;
==='''2.UNIQLO'''===&lt;br /&gt;
http://kadhlab102.com/wiki/index.php/UNIQLO&lt;br /&gt;
&lt;br /&gt;
==='''3.H&amp;amp;M'''===&lt;br /&gt;
http://kadhlab102.com/wiki/index.php/H%26M&lt;br /&gt;
&lt;br /&gt;
==='''4.MANGO'''===&lt;br /&gt;
http://kadhlab102.com/wiki/index.php/MANGO&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허현서]]&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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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PA BRA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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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SPA = FAST FASHION===&lt;br /&gt;
* 요약&amp;lt;br/&amp;gt;&lt;br /&gt;
	유행에 맞춰 바로 만들어내는 옷으로 소재보다는 디자인을 우선시 하고 가격이 저렴한 것이 특징.&lt;br /&gt;
        다품종 소량 생산하는 '자가상표부착제 유통방식'(SPA)을 의미한다. 빠르게 기획·제작하여 유통시킨다는 의미에서 패스트패션이란 이름이 붙었다.&lt;br /&gt;
        일반 패션업체가 보통 계절별로 신상품을 선보이는 데 반해 패스트패션은 1~2주 단위로 신상품을 내놓는다.&lt;br /&gt;
        대표적인 브랜드로 스페인의 자라, 일본의 유니클로, 스웨덴의 H&amp;amp;M, 미국의 포에버21 등이 있다.&lt;br /&gt;
        소비자는 최신 유행의 옷을 저렴하게 살 수 있고, 업체는 빠른 회전으로 재고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lt;br /&gt;
        그러나 유행이 지나면 한 시즌도 채 사용되지 못하고 버려지는 경우가 많아 소각될 때 각종 유해물질을 발생시켜 지구온난화를 가속시킨다는&lt;br /&gt;
        비판을 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유행에 맞춰 바로 바로 만들어내는 옷으로 소재보다는 디자인을 우선시 하고 가격이 저렴한 게 특징으로, 다품종 소량 생산하는 '자가상표부착제 유통방식'(speciality retailer of private label apparel/SPA)을 의미한다. 주문을 하면 바로 먹을 수 있는 패스트푸드처럼 빠르게 기획, 제작하여 유통시킨다는 의미에서 패스트패션이란 이름이 붙었다. 일반 패션업체가 보통 1년에 4~5회씩 계절별로 신상품을 선보이는 데 반해 트렌드가 될 만한 아이템이 있다면 즉시 기획, 디자인에 들어가 생산과 유통까지 1~2주 단위로 신상품을 내놓는다.&lt;br /&gt;
&lt;br /&gt;
특히 패션업체가 생산부터 소매·유통까지 직접 책임짐으로써 재고를 줄이고 시시때때로 변화하는 유행을 재빨리 쫓아갈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lt;br /&gt;
&lt;br /&gt;
대표적인 브랜드로 스페인의 자라, 일본의 유니클로, 스웨덴의 H&amp;amp;M, 홍콩의 리앤펑, 미국의 포에버21 등이 있다. 한국의 경우 제일모직이 스페인의 대표적인 SPA 브랜드 '망고'를 도입하여 SPA 시장에 진출했다. 글로벌 패스트패션 기업의 경우 2010년 기준으로 최근 5년간 산업 평균을 크게 웃도는 연평균 16%대의 매출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수익면에서도 10%대의 영업 이익률을 나타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이는 중저가 패션산업은 수익을 내기 어려운 사양산업이란 기존 상식을 뛰어넘은 것이다.&lt;br /&gt;
&lt;br /&gt;
소비자 입장에서는 최신 유행 스타일의 옷을 저렴하게 살 수 있고, 업체로서는 빠른 회전으로 재고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유행이 지나면 한 시즌도 채 사용되지 못하고 버려지는 경우가 많아 소각될 때 이산화탄소와 다이옥신 등 각종 유해물질을 발생시켜 지구온난화를 가속시킨다는 환경론자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패스트패션과 반대되는 개념으로 등장한 것이 '슬로 패션'인데, 친환경적인 천연소재와 염색법을 접목하는 등 생태 환경과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는 다양한 의류를 포괄하는 의미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다음 백과사전]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b23p1653n11&amp;quot;&amp;lt;br/&amp;gt;&lt;br /&gt;
&lt;br /&gt;
===대표적인 SPA 브랜드===&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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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1.ZARA'''===&lt;br /&gt;
http://kadhlab102.com/wiki/index.php/ZARA&lt;br /&gt;
&lt;br /&gt;
==='''2.UNIQLO'''===&lt;br /&gt;
http://kadhlab102.com/wiki/index.php/UNIQLO&lt;br /&gt;
&lt;br /&gt;
==='''3.H&amp;amp;M'''===&lt;br /&gt;
http://kadhlab102.com/wiki/index.php/H%26M&lt;br /&gt;
&lt;br /&gt;
==='''4.MANGO'''===&lt;br /&gt;
http://kadhlab102.com/wiki/index.php/MANGO&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SPA_BRAND</id>
		<title>SPA BRA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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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6T14:26:2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SPA = FAST FASHION===&lt;br /&gt;
* 요약&amp;lt;br/&amp;gt;&lt;br /&gt;
	유행에 맞춰 바로 만들어내는 옷으로 소재보다는 디자인을 우선시 하고 가격이 저렴한 것이 특징.&lt;br /&gt;
        다품종 소량 생산하는 '자가상표부착제 유통방식'(SPA)을 의미한다. 빠르게 기획·제작하여 유통시킨다는 의미에서 패스트패션이란 이름이 붙었다.&lt;br /&gt;
        일반 패션업체가 보통 계절별로 신상품을 선보이는 데 반해 패스트패션은 1~2주 단위로 신상품을 내놓는다.&lt;br /&gt;
        대표적인 브랜드로 스페인의 자라, 일본의 유니클로, 스웨덴의 H&amp;amp;M, 미국의 포에버21 등이 있다.&lt;br /&gt;
        소비자는 최신 유행의 옷을 저렴하게 살 수 있고, 업체는 빠른 회전으로 재고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lt;br /&gt;
        그러나 유행이 지나면 한 시즌도 채 사용되지 못하고 버려지는 경우가 많아 소각될 때 각종 유해물질을 발생시켜 지구온난화를 가속시킨다는&lt;br /&gt;
        비판을 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유행에 맞춰 바로 바로 만들어내는 옷으로 소재보다는 디자인을 우선시 하고 가격이 저렴한 게 특징으로, 다품종 소량 생산하는 '자가상표부착제 유통방식'(speciality retailer of private label apparel/SPA)을 의미한다. 주문을 하면 바로 먹을 수 있는 패스트푸드처럼 빠르게 기획, 제작하여 유통시킨다는 의미에서 패스트패션이란 이름이 붙었다. 일반 패션업체가 보통 1년에 4~5회씩 계절별로 신상품을 선보이는 데 반해 트렌드가 될 만한 아이템이 있다면 즉시 기획, 디자인에 들어가 생산과 유통까지 1~2주 단위로 신상품을 내놓는다.&lt;br /&gt;
&lt;br /&gt;
특히 패션업체가 생산부터 소매·유통까지 직접 책임짐으로써 재고를 줄이고 시시때때로 변화하는 유행을 재빨리 쫓아갈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lt;br /&gt;
&lt;br /&gt;
대표적인 브랜드로 스페인의 자라, 일본의 유니클로, 스웨덴의 H&amp;amp;M, 홍콩의 리앤펑, 미국의 포에버21 등이 있다. 한국의 경우 제일모직이 스페인의 대표적인 SPA 브랜드 '망고'를 도입하여 SPA 시장에 진출했다. 글로벌 패스트패션 기업의 경우 2010년 기준으로 최근 5년간 산업 평균을 크게 웃도는 연평균 16%대의 매출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수익면에서도 10%대의 영업 이익률을 나타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이는 중저가 패션산업은 수익을 내기 어려운 사양산업이란 기존 상식을 뛰어넘은 것이다.&lt;br /&gt;
&lt;br /&gt;
소비자 입장에서는 최신 유행 스타일의 옷을 저렴하게 살 수 있고, 업체로서는 빠른 회전으로 재고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유행이 지나면 한 시즌도 채 사용되지 못하고 버려지는 경우가 많아 소각될 때 이산화탄소와 다이옥신 등 각종 유해물질을 발생시켜 지구온난화를 가속시킨다는 환경론자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패스트패션과 반대되는 개념으로 등장한 것이 '슬로 패션'인데, 친환경적인 천연소재와 염색법을 접목하는 등 생태 환경과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는 다양한 의류를 포괄하는 의미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다음 백과사전]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b23p1653n11&amp;quot;&amp;lt;br/&amp;gt;&lt;br /&gt;
&lt;br /&gt;
===대표적인 SPA 브랜드===&lt;br /&gt;
&lt;br /&gt;
&amp;lt;h4&amp;gt;이미지&amp;lt;/h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File:ZARA.jpg|&amp;lt;ZARA&amp;gt;&lt;br /&gt;
File:UNIQLO.jpg|&amp;lt;UNIQLO&amp;gt;&lt;br /&gt;
File:HNM.jpg|&amp;lt;H&amp;amp;M&amp;gt;&lt;br /&gt;
File:MANGO.jpg|&amp;lt;MANGO&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1.ZARA'''==&lt;br /&gt;
http://kadhlab102.com/wiki/index.php/ZARA&lt;br /&gt;
&lt;br /&gt;
=='''2.UNIQLO'''==&lt;br /&gt;
http://kadhlab102.com/wiki/index.php/UNIQLO&lt;br /&gt;
&lt;br /&gt;
=='''3.H&amp;amp;M'''==&lt;br /&gt;
http://kadhlab102.com/wiki/index.php/H%26M&lt;br /&gt;
&lt;br /&gt;
=='''4.MANGO'''==&lt;br /&gt;
http://kadhlab102.com/wiki/index.php/MANGO&lt;br /&gt;
&lt;br /&gt;
=='''3.MANGO'''==&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SPA_BRAND</id>
		<title>SPA BRA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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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6T14:23:0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SPA = FAST FASHION===&lt;br /&gt;
* 요약&amp;lt;br/&amp;gt;&lt;br /&gt;
	유행에 맞춰 바로 만들어내는 옷으로 소재보다는 디자인을 우선시 하고 가격이 저렴한 것이 특징.&lt;br /&gt;
        다품종 소량 생산하는 '자가상표부착제 유통방식'(SPA)을 의미한다. 빠르게 기획·제작하여 유통시킨다는 의미에서 패스트패션이란 이름이 붙었다.&lt;br /&gt;
        일반 패션업체가 보통 계절별로 신상품을 선보이는 데 반해 패스트패션은 1~2주 단위로 신상품을 내놓는다.&lt;br /&gt;
        대표적인 브랜드로 스페인의 자라, 일본의 유니클로, 스웨덴의 H&amp;amp;M, 미국의 포에버21 등이 있다.&lt;br /&gt;
        소비자는 최신 유행의 옷을 저렴하게 살 수 있고, 업체는 빠른 회전으로 재고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lt;br /&gt;
        그러나 유행이 지나면 한 시즌도 채 사용되지 못하고 버려지는 경우가 많아 소각될 때 각종 유해물질을 발생시켜 지구온난화를 가속시킨다는&lt;br /&gt;
        비판을 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유행에 맞춰 바로 바로 만들어내는 옷으로 소재보다는 디자인을 우선시 하고 가격이 저렴한 게 특징으로, 다품종 소량 생산하는 '자가상표부착제 유통방식'(speciality retailer of private label apparel/SPA)을 의미한다. 주문을 하면 바로 먹을 수 있는 패스트푸드처럼 빠르게 기획, 제작하여 유통시킨다는 의미에서 패스트패션이란 이름이 붙었다. 일반 패션업체가 보통 1년에 4~5회씩 계절별로 신상품을 선보이는 데 반해 트렌드가 될 만한 아이템이 있다면 즉시 기획, 디자인에 들어가 생산과 유통까지 1~2주 단위로 신상품을 내놓는다.&lt;br /&gt;
&lt;br /&gt;
특히 패션업체가 생산부터 소매·유통까지 직접 책임짐으로써 재고를 줄이고 시시때때로 변화하는 유행을 재빨리 쫓아갈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lt;br /&gt;
&lt;br /&gt;
대표적인 브랜드로 스페인의 자라, 일본의 유니클로, 스웨덴의 H&amp;amp;M, 홍콩의 리앤펑, 미국의 포에버21 등이 있다. 한국의 경우 제일모직이 스페인의 대표적인 SPA 브랜드 '망고'를 도입하여 SPA 시장에 진출했다. 글로벌 패스트패션 기업의 경우 2010년 기준으로 최근 5년간 산업 평균을 크게 웃도는 연평균 16%대의 매출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수익면에서도 10%대의 영업 이익률을 나타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이는 중저가 패션산업은 수익을 내기 어려운 사양산업이란 기존 상식을 뛰어넘은 것이다.&lt;br /&gt;
&lt;br /&gt;
소비자 입장에서는 최신 유행 스타일의 옷을 저렴하게 살 수 있고, 업체로서는 빠른 회전으로 재고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유행이 지나면 한 시즌도 채 사용되지 못하고 버려지는 경우가 많아 소각될 때 이산화탄소와 다이옥신 등 각종 유해물질을 발생시켜 지구온난화를 가속시킨다는 환경론자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패스트패션과 반대되는 개념으로 등장한 것이 '슬로 패션'인데, 친환경적인 천연소재와 염색법을 접목하는 등 생태 환경과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는 다양한 의류를 포괄하는 의미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다음 백과사전]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b23p1653n11&amp;quot;&amp;lt;br/&amp;gt;&lt;br /&gt;
&lt;br /&gt;
===대표적인 SPA 브랜드===&lt;br /&gt;
&lt;br /&gt;
&amp;lt;h4&amp;gt;이미지&amp;lt;/h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File:ZARA.jpg|&amp;lt;ZARA&amp;gt;&lt;br /&gt;
File:UNIQLO.jpg|&amp;lt;UNIQLO&amp;gt;&lt;br /&gt;
File:HNM.jpg|&amp;lt;H&amp;amp;M&amp;gt;&lt;br /&gt;
File:MANGO.jpg|&amp;lt;MANGO&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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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PA BRA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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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6T14:22:5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SPA = FAST FASHION===&lt;br /&gt;
* 요약&amp;lt;br/&amp;gt;&lt;br /&gt;
	유행에 맞춰 바로 만들어내는 옷으로 소재보다는 디자인을 우선시 하고 가격이 저렴한 것이 특징.&lt;br /&gt;
        다품종 소량 생산하는 '자가상표부착제 유통방식'(SPA)을 의미한다. 빠르게 기획·제작하여 유통시킨다는 의미에서 패스트패션이란 이름이 붙었다.&lt;br /&gt;
        일반 패션업체가 보통 계절별로 신상품을 선보이는 데 반해 패스트패션은 1~2주 단위로 신상품을 내놓는다.&lt;br /&gt;
        대표적인 브랜드로 스페인의 자라, 일본의 유니클로, 스웨덴의 H&amp;amp;M, 미국의 포에버21 등이 있다.&lt;br /&gt;
        소비자는 최신 유행의 옷을 저렴하게 살 수 있고, 업체는 빠른 회전으로 재고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lt;br /&gt;
        그러나 유행이 지나면 한 시즌도 채 사용되지 못하고 버려지는 경우가 많아 소각될 때 각종 유해물질을 발생시켜 지구온난화를 가속시킨다는&lt;br /&gt;
        비판을 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유행에 맞춰 바로 바로 만들어내는 옷으로 소재보다는 디자인을 우선시 하고 가격이 저렴한 게 특징으로, 다품종 소량 생산하는 '자가상표부착제 유통방식'(speciality retailer of private label apparel/SPA)을 의미한다. 주문을 하면 바로 먹을 수 있는 패스트푸드처럼 빠르게 기획, 제작하여 유통시킨다는 의미에서 패스트패션이란 이름이 붙었다. 일반 패션업체가 보통 1년에 4~5회씩 계절별로 신상품을 선보이는 데 반해 트렌드가 될 만한 아이템이 있다면 즉시 기획, 디자인에 들어가 생산과 유통까지 1~2주 단위로 신상품을 내놓는다.&lt;br /&gt;
&lt;br /&gt;
특히 패션업체가 생산부터 소매·유통까지 직접 책임짐으로써 재고를 줄이고 시시때때로 변화하는 유행을 재빨리 쫓아갈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lt;br /&gt;
&lt;br /&gt;
대표적인 브랜드로 스페인의 자라, 일본의 유니클로, 스웨덴의 H&amp;amp;M, 홍콩의 리앤펑, 미국의 포에버21 등이 있다. 한국의 경우 제일모직이 스페인의 대표적인 SPA 브랜드 '망고'를 도입하여 SPA 시장에 진출했다. 글로벌 패스트패션 기업의 경우 2010년 기준으로 최근 5년간 산업 평균을 크게 웃도는 연평균 16%대의 매출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수익면에서도 10%대의 영업 이익률을 나타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이는 중저가 패션산업은 수익을 내기 어려운 사양산업이란 기존 상식을 뛰어넘은 것이다.&lt;br /&gt;
&lt;br /&gt;
소비자 입장에서는 최신 유행 스타일의 옷을 저렴하게 살 수 있고, 업체로서는 빠른 회전으로 재고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유행이 지나면 한 시즌도 채 사용되지 못하고 버려지는 경우가 많아 소각될 때 이산화탄소와 다이옥신 등 각종 유해물질을 발생시켜 지구온난화를 가속시킨다는 환경론자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패스트패션과 반대되는 개념으로 등장한 것이 '슬로 패션'인데, 친환경적인 천연소재와 염색법을 접목하는 등 생태 환경과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는 다양한 의류를 포괄하는 의미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다음 백과사전]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b23p1653n11&amp;quot;&amp;lt;br/&amp;gt;&lt;br /&gt;
&lt;br /&gt;
===대표적인 SPA 브랜드===&lt;br /&gt;
&lt;br /&gt;
&amp;lt;h4&amp;gt;이미지&amp;lt;/h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File:ZARA.jpg|&amp;lt;ZARA&amp;gt;&lt;br /&gt;
File:UNIQLO.jpg|&amp;lt;UNIQLO&amp;gt;&lt;br /&gt;
File:H&amp;amp;M.jpg|&amp;lt;H&amp;amp;M&amp;gt;&lt;br /&gt;
File:MANGO.jpg|&amp;lt;MANGO&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ORIENTAL_SOURCE</id>
		<title>ORIENTAL SOUR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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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6T14:20:5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ORIENTAL SOURCE (전통 복식 요소)===&lt;br /&gt;
본 전통 복식 요소 페이지에서는 관련 과제물 (SPA 브랜드(기성복)에서 나타나는 전통복식 요소)과 상충되는 주요 4가지 개념을 간단히 소개.&lt;br /&gt;
&amp;lt;br/&amp;gt;&lt;br /&gt;
[[파일:전통복식.jpg|300픽셀|]]&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1. 두루마기'''==&lt;br /&gt;
&lt;br /&gt;
=== 정의 ===&lt;br /&gt;
우리 나라의 전통적인 포(袍)의 일종으로 조선 말 의복의 간소화에 따라 일반인들이 입기 시작하여 오늘날 남녀 모두 착용하는 외출용 겉옷이다. 형태를 보면 소매는 좁고 직령교임식(直領交袵式)이며, 양옆에 무를 달고 길이는 발목에서 20~25cm 정도 올라온다. 주의(周衣)라고도 한다.&lt;br /&gt;
&lt;br /&gt;
&amp;lt;h4&amp;gt;이미지&amp;lt;/h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File:두루마기.jpg|&amp;lt;두루마기1&amp;gt;&lt;br /&gt;
File:두루마기1.jpg|&amp;lt;두루마기2&amp;gt;&lt;br /&gt;
File:두루마기2.jpg|&amp;lt;두루마기3&amp;gt;&lt;br /&gt;
File:두루마기3.jpg|&amp;lt;두루마기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 유래 ===&lt;br /&gt;
좁은 의미로는 조선 말기에 도포(道袍)·창의(氅衣) 등의 제도가 없어지고 일반 사서인(士庶人)이 착용하기 시작하여 오늘날 입혀지고 있는 포제(袍制)를 말한다. 소매는 좁고 직령교임식(直領交衽式)이며 양 옆에 무를 달아 옆을 막고, 길이는 발목에서 20∼25cm 정도 올라오게 한다. 이것은 우리 민속의 후리매·쿠리매 등의 계통을 이은 하서인(下庶人)의 포제였으나, 그 간편함 때문에 일반화된 것이다.&lt;br /&gt;
두루마기란 ‘두루 막혔다’는 뜻이고, 한자어로는 ‘주의(周衣)’라고 한다. 일부에서는 그 어원이 몽고어의 쿠루막치(xurumak○i)에서 나왔다는 설도 있다.&lt;br /&gt;
몽고복과 비슷한 점이 있다 하여도 그 원류에서 볼 때 고구려 이래의 우리 전통의 포제에서 나온 것이다. 고구려 포제에는 당시의 양식으로 선(襈)이 있고 띠를 둘렀는데, 오늘의 두루마기에는 선이 없고 고름으로 되었을 뿐 별 차이가 없다.&lt;br /&gt;
백제·신라의 포도 두루마기와 비슷하였을 것으로 보는데 양나라의 ＜직공도 職工圖＞에 나오는 백제 사신도(使臣圖), 당나라 이현묘(李賢墓)의 외국사신도에 나오는 신라 사신도에는, 저고리보다 약간 길며 소매가 넓은 포를 입고 있어 삼국이 같았음을 알 수 있다.&lt;br /&gt;
고려에 내려오면 전기에는 백저포(白紵袍)가 일반적인 포로 입혀졌다. 여기에도 띠를 두르고 있어 옛 흔적을 지니고 있는데, 중기 이후 몽고의 질손(質孫)이 일반 국민에게 강요되자 전기의 백저포는 약간 변용된 것 같다.&lt;br /&gt;
당시의 유물인 동국대학교 박물관 소장 서산 문수사 불상복장포(瑞山文殊寺佛像腹藏袍)를 보면 애초의 포형은 몽고계통이라 여겨진다.&lt;br /&gt;
그러나 그 전체적인 형태는 우리 두루마기에서 많이 벗어나는 것은 아니며, 여기 무가 생성되어 활동에 편리하도록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것과 비슷한 포형이 조선 초기에는 직령포(直領袍)의 형태로 발전하는데, 이 직령포가 후기의 두루마기의 원형이 된 것으로 보인다.&lt;br /&gt;
이 밖에 많은 직령포가 개량 발전되고 있는데 그 중 1530년(중종 25)대의 광주 이씨(廣州李氏)의 겹주름포[裌注音袍]는 그 형태에서는 문수사 불상복장포의 계통이고, 옆 겨드랑 밑 무가 두루마기보다는 여유가 있다.&lt;br /&gt;
이 뒤를 이어 옆주름이 없어지고 오늘의 두루마기와 같이 된 것이 1583년(선조 16)을 하한대로 보는 고림군종가(高林君宗家)에 전하여오는 직령포와 장군 김덕령(金德齡)의 질부 장흥 임씨(長興林氏)의 겹직령포이다.&lt;br /&gt;
이는 김덕령의 두루마기와 같은 시기의 것으로 오늘의 두루마기와 포폭(布幅)의 처리 문제 등 조금 다른 점은 있어도 별차이가 없다. 전라남도 광주 충장사(忠壯祠) 소장 김덕령의 두루마기는 소매가 좁고 옆에 무가 있으며 다시 겨드랑 밑에 작은 무가 달려 있다.&lt;br /&gt;
이것이 누비인 것을 보면 방한복을 겸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현재 두루마기와 결정적으로 같은 것은 숙종 때의 김덕원(金德遠)의 두루마기 직령포이다.&lt;br /&gt;
이와 같은 경로를 겪은 오늘날의 두루마기는 1884년(고종 21) 갑신의제개혁 때 사복(私服)은 귀천을 막론하고 넓은 소매의 옷 대신 좁은 소매의 옷을 입게 하였다. 또 관직에 있는 사람은 전복(戰服)을 덧입게 한 데서 일반화되었는데, 갑자기 시행된 이 의복개혁은 국민으로부터 맹렬한 반대를 불러일으켰다.&lt;br /&gt;
그러나 10년 뒤에는 사람들이 통상 예복에 착용하게 되었다. 1895년 을미개혁에서는 관과 민이 동일한 흑색두루마기를 착용하게 하여 두루마기 일색이 되었다.&lt;br /&gt;
조선 말기 왕비평상복 발기[件記]에도 두루마기가 나오고, 양반부인·기생의 사진 등에도 이를 입고 있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이는 우리 나라 전통포가 마지막 포제인 두루마기로 이어져 완성되었음을 밝혀주는 것이라고 할 것이다.&lt;br /&gt;
일제강점기에도 예복의 개념에 두루마기가 들어가고 준용되어왔음을 본다. 요즈음은 차츰 이 두루마기를 벗고 마고자를 입는 경향이 있기는 하나 다시 복고풍이 일어 우리 한복에 두루마기를 갖추려는 흐름이 엿보인다.&lt;br /&gt;
&lt;br /&gt;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14XXE0016977&lt;br /&gt;
&lt;br /&gt;
=='''2. 너른바지'''==&lt;br /&gt;
&amp;lt;h4&amp;gt;정의&amp;lt;/h4&amp;gt;&lt;br /&gt;
1.한복에서, 여자의 바지 가운데 하나.&amp;lt;br/&amp;gt;&lt;br /&gt;
2.정장할 때 치마 속에 입던 속옷으로, 모양은 단속곳과 같으나 밑이 막혀 있다.&amp;lt;br/&amp;gt;&lt;br /&gt;
3.흔히 명주붙이로 만든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h4&amp;gt;이미지&amp;lt;/h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File:너른바지1.jpg|&amp;lt;너른바지1&amp;gt;&lt;br /&gt;
File:너른바지2.jpg|&amp;lt;너른바지2&amp;gt;&lt;br /&gt;
File:너른바지3.jpg|&amp;lt;너른바지3&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3. 자수'''==&lt;br /&gt;
&lt;br /&gt;
=== 정의 ===&lt;br /&gt;
바탕천에 여러 가지 색실로 무늬를 수놓아 장식하는 공예미술. &lt;br /&gt;
&lt;br /&gt;
&amp;lt;h4&amp;gt;이미지&amp;lt;/h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File:자수2.jpg|&amp;lt;자수1&amp;gt;&lt;br /&gt;
File:자수3.jpg|&amp;lt;자수2&amp;gt;&lt;br /&gt;
File:자수4.jpg|&amp;lt;자수3&amp;gt;&lt;br /&gt;
File:자수5.jpg|&amp;lt;자수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 유래 ===&lt;br /&gt;
자수는 인류가 동물의 모피나 식물의 껍질과 잎 등을 원시적 재봉용구로 꿰매고 엮어 옷을 지어 입었던 선사시대에 기원된 것으로 볼 수 있다.&lt;br /&gt;
물고기나 짐승의 뼈 등으로 만든 바늘로 짐승의 가죽을 꿰매어 옷을 해입는 등의 원시단계에서 점차 문명이 발달되어 옷감이 만들어지게 되었고 금속바늘이 출현하면서 자수가 시작되었다. 즉, 인류생활이 점차 문명화되면서 옷이나 직물제품에 계급 표시 등을 목적으로 장식 또는 자수를 도입하게 되었다. 따라서, 자수는 직물의 표면을 장식하는 조형예술로 발전되고, 각 민족의 생활환경·풍습·신앙 등에 따라 독자적 양식을 이루고 있다.&lt;br /&gt;
우리 나라의 자수 역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시대의 변천에 따라 우리 민족의 미적 특질을 표현해왔다. 자수는 길쌈·바느질 등과 함께 바늘 한땀한땀의 정성을 통해 일상생활 곳곳에 섬세한 솜씨로 아름다움을 가꾸워왔으며, 아울러 민족의 정서를 그 속에서 꽃피웠다.&lt;br /&gt;
&lt;br /&gt;
=='''4. 화 또는 이'''==&lt;br /&gt;
=== 정의 (=신발) ===&lt;br /&gt;
1.걸어 다닐 때 발을 보호하고 장식할 목적으로 신고 다니는 물건을 통틀어 이르는 말.&amp;lt;br/&amp;gt;&lt;br /&gt;
2.수를 셀 때는 짝, 켤레, 족 등의 단위를 사용하고, 치수를 나타낼 때는 문(文), 밀리미터 등의 단위를 사용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이미지 ===&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File:화1.jpg|&amp;lt;화1&amp;gt;&lt;br /&gt;
File:화2.jpg|&amp;lt;화2&amp;gt;&lt;br /&gt;
File:화3.jpg|&amp;lt;화3&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 유래 ===&lt;br /&gt;
고대 이집트에서는 귀족이나 성직자와 전사만 신발을 신을 수 있었다.&lt;br /&gt;
하지만 이들도 손윗 사람 앞에서는 신발을 벗고, 성전과 같은 성역에서는 신지 않았다고 한다.&lt;br /&gt;
또 이런 신발은 수렴 또는 어로를 자신의 생업으로 삼았던 산간지대 사람이나 북방민족들이 동물을 잡아먹고 남은 가죽을 발싸개로 이용하던 습관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신발의 유래를 가장 오래된 신발이 만들어진 시대로 돌아가면 기원전 2000년경의 고대이집터에서 파피루스로 엮은 샌들 모양의 것이라고 알려졌다고 한다. 신발의 종류 중 하나인 샌들은 현대에서도 자주 사용되는 것으로써, 원래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이 샌들이라는 어원은 그리스어로 샌달리온(널판지란 뜻)이었지만 이것이 영어화되면서 샌달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또 이런 신발의 종류 중 하나인 샌들의 유래는 고대 이집트 로마 시대에서 대부분이 이루어졌는데 구두의 견고성을 찾기 위해서 rrent, 서양신발의 역사를 볼 것 같으면 신발에 주로 가죽을 썼으며 때론 비단이나 천도 신발에 사용되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onebpi&amp;amp;logNo=60170665058&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허현서]]&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8%B0%EC%84%B1%EB%B3%B5_%EC%86%8D%EC%9D%98_%EB%8F%99%EC%96%91_%EB%B3%B5%EC%8B%9D_%EB%94%94%EC%9E%90%EC%9D%B8</id>
		<title>기성복 속의 동양 복식 디자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A%B8%B0%EC%84%B1%EB%B3%B5_%EC%86%8D%EC%9D%98_%EB%8F%99%EC%96%91_%EB%B3%B5%EC%8B%9D_%EB%94%94%EC%9E%90%EC%9D%B8"/>
				<updated>2016-12-26T14:19:3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콘텐츠 주제:기성복에서 찾을 수 있는 동양복식 디자인 연구.==&lt;br /&gt;
# 내가 이 주제에 관심을 갖는 이유:&lt;br /&gt;
       의류시장이 전세계 경제흐름에 큰 파동을 일으킬 만큼 성장세에 있는데,&lt;br /&gt;
       이 중 동양복식 컨텐츠가 어떠한 형식으로 적용되었는지를 연구하여 '''전통복식의 우수성을 상기시키고자 한다.'''&lt;br /&gt;
===기사 목록===&lt;br /&gt;
# 이 콘텐츠에 담을 개별 기사의 제목:&lt;br /&gt;
#* 대표 기사 제목: '''기성복에 나타난 동양 복식 요소'''&lt;br /&gt;
#* 관련 기사 제목:&lt;br /&gt;
#** '''성장세에 있는 SPA 브랜드의 예''' (1.ZARA  2.UNIQLO  3.H&amp;amp;M  4.MANGO)&lt;br /&gt;
#** '''SPA 브랜드의 디자인 경향''' (1.KAFTAN  2.SUKAJAN  3.PALAZZO PANTS  4.ANKLE BOOTS)&lt;br /&gt;
#** '''동양 복식 콘텐츠 (ORIENTAL SOURCE)의 종류'''  (1.두루마기  2.자수  3.너른바지  4.화 또는 이)&lt;br /&gt;
#** '''대표적 SPA 브랜드와 연관성을 가진 동양 복식 콘텐츠''' (전통 복식 컨텐츠가 현대적으로 구현된 관련 이미지 자료 첨부)&lt;br /&gt;
&lt;br /&gt;
     -&amp;quot;패스트 패션으로 자수성가를 이룬 세계 2위의 부자 ‘아만시오 오르테가’&amp;quot;&lt;br /&gt;
     -&amp;lt;시선뉴스&amp;gt;, 2016.09.02&lt;br /&gt;
     -&amp;quot;How Clothing Chain Uniqlo Is Taking Over The World&amp;quot; 〈Business Insider〉, 2013.04.26&lt;br /&gt;
     -[&amp;quot;유니클로, 그라민은행과 손잡다&amp;quot; ] 카라이프〉경향신문〉, 2010.07.14&lt;br /&gt;
     -[&amp;quot;유니클로, 그라민은행과 손잡다&amp;quot; ] 카라이프〉경향신문〉, 2010.07.14&lt;br /&gt;
     -&amp;quot;How Clothing Chain Uniqlo Is Taking Over The World&amp;quot; 〈Business Insider〉, 2013.04.26&lt;br /&gt;
     -&amp;quot;[글로벌 리더-야나이 다다시] ①“불황을 기회로”… ‘유니클로 성공신화’&amp;quot; 〈이투데이〉, 2015.08.06&lt;br /&gt;
     -&amp;lt;글로벌 파워피플 [66] 스테판 페르손 H&amp;amp;M 회장 - 패스트 패션 제국 만든 스웨덴 최고 부호&amp;gt;, 이코노미스트, 2014.10.20&lt;br /&gt;
     -Truly Fast Fashion: H&amp;amp;M’s Lagerfeld Line Sells Out in Hours, WWD, 2004.11.15&lt;br /&gt;
     -Erling Persson, The Telegraph, 2002.11.13&lt;br /&gt;
# 콘텐츠 제작 계획:&lt;br /&gt;
#* 자료 조사 계획: '''패션 저널 자료를 통한 유행 컨텐츠 조사, 베스트셀러 아이템 조사'''&lt;br /&gt;
#* 현장 취재 계획: '''시장조사를 통한 의복 디자인 경향 조사''' &lt;br /&gt;
#* 멀티미디어 콘텐츠 제작 계획: '''패션쇼 동영상 링크 첨부를 통한 디자인 경향 조사'''&lt;br /&gt;
&lt;br /&gt;
==데이터 관계망==&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740px&amp;quot; src=&amp;quot;http://digerati.aks.ac.kr/Dhlab/2016/203/허현서/허현서_샘플.htm&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250px&amp;quot;| 관심 문서||style=&amp;quot;width:200px&amp;quot;|관계||style=&amp;quot;width:250px&amp;quot;|관련 문서&lt;br /&gt;
|-&lt;br /&gt;
| [[SPA BRAND]] || has Brand || [[ZARA]]&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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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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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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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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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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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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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ORIENTAL SOURCE]] || has Style || [[두루마기]]&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숙명여자대학교]] [[분류:허현서]]&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ORIENTAL_SOURCE</id>
		<title>ORIENTAL SOURC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ORIENTAL_SOURCE"/>
				<updated>2016-12-26T14:15:1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ORIENTAL SOURCE (전통 복식 요소)===&lt;br /&gt;
본 전통 복식 요소 페이지에서는 관련 과제물 (SPA 브랜드(기성복)에서 나타나는 전통복식 요소)과 상충되는 주요 4가지 개념을 간단히 소개.&lt;br /&gt;
&amp;lt;br/&amp;gt;&lt;br /&gt;
[[파일:전통복식.jpg|300픽셀|]]&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1. 두루마기'''==&lt;br /&gt;
&lt;br /&gt;
=== 정의 ===&lt;br /&gt;
우리 나라의 전통적인 포(袍)의 일종으로 조선 말 의복의 간소화에 따라 일반인들이 입기 시작하여 오늘날 남녀 모두 착용하는 외출용 겉옷이다. 형태를 보면 소매는 좁고 직령교임식(直領交袵式)이며, 양옆에 무를 달고 길이는 발목에서 20~25cm 정도 올라온다. 주의(周衣)라고도 한다.&lt;br /&gt;
&lt;br /&gt;
&amp;lt;h4&amp;gt;이미지&amp;lt;/h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File:두루마기.jpg|&amp;lt;두루마기1&amp;gt;&lt;br /&gt;
File:두루마기1.jpg|&amp;lt;두루마기2&amp;gt;&lt;br /&gt;
File:두루마기2.jpg|&amp;lt;두루마기3&amp;gt;&lt;br /&gt;
File:두루마기3.jpg|&amp;lt;두루마기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 유래 ===&lt;br /&gt;
좁은 의미로는 조선 말기에 도포(道袍)·창의(氅衣) 등의 제도가 없어지고 일반 사서인(士庶人)이 착용하기 시작하여 오늘날 입혀지고 있는 포제(袍制)를 말한다. 소매는 좁고 직령교임식(直領交衽式)이며 양 옆에 무를 달아 옆을 막고, 길이는 발목에서 20∼25cm 정도 올라오게 한다. 이것은 우리 민속의 후리매·쿠리매 등의 계통을 이은 하서인(下庶人)의 포제였으나, 그 간편함 때문에 일반화된 것이다.&lt;br /&gt;
두루마기란 ‘두루 막혔다’는 뜻이고, 한자어로는 ‘주의(周衣)’라고 한다. 일부에서는 그 어원이 몽고어의 쿠루막치(xurumak○i)에서 나왔다는 설도 있다.&lt;br /&gt;
몽고복과 비슷한 점이 있다 하여도 그 원류에서 볼 때 고구려 이래의 우리 전통의 포제에서 나온 것이다. 고구려 포제에는 당시의 양식으로 선(襈)이 있고 띠를 둘렀는데, 오늘의 두루마기에는 선이 없고 고름으로 되었을 뿐 별 차이가 없다.&lt;br /&gt;
백제·신라의 포도 두루마기와 비슷하였을 것으로 보는데 양나라의 ＜직공도 職工圖＞에 나오는 백제 사신도(使臣圖), 당나라 이현묘(李賢墓)의 외국사신도에 나오는 신라 사신도에는, 저고리보다 약간 길며 소매가 넓은 포를 입고 있어 삼국이 같았음을 알 수 있다.&lt;br /&gt;
고려에 내려오면 전기에는 백저포(白紵袍)가 일반적인 포로 입혀졌다. 여기에도 띠를 두르고 있어 옛 흔적을 지니고 있는데, 중기 이후 몽고의 질손(質孫)이 일반 국민에게 강요되자 전기의 백저포는 약간 변용된 것 같다.&lt;br /&gt;
당시의 유물인 동국대학교 박물관 소장 서산 문수사 불상복장포(瑞山文殊寺佛像腹藏袍)를 보면 애초의 포형은 몽고계통이라 여겨진다.&lt;br /&gt;
그러나 그 전체적인 형태는 우리 두루마기에서 많이 벗어나는 것은 아니며, 여기 무가 생성되어 활동에 편리하도록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것과 비슷한 포형이 조선 초기에는 직령포(直領袍)의 형태로 발전하는데, 이 직령포가 후기의 두루마기의 원형이 된 것으로 보인다.&lt;br /&gt;
이 밖에 많은 직령포가 개량 발전되고 있는데 그 중 1530년(중종 25)대의 광주 이씨(廣州李氏)의 겹주름포[裌注音袍]는 그 형태에서는 문수사 불상복장포의 계통이고, 옆 겨드랑 밑 무가 두루마기보다는 여유가 있다.&lt;br /&gt;
이 뒤를 이어 옆주름이 없어지고 오늘의 두루마기와 같이 된 것이 1583년(선조 16)을 하한대로 보는 고림군종가(高林君宗家)에 전하여오는 직령포와 장군 김덕령(金德齡)의 질부 장흥 임씨(長興林氏)의 겹직령포이다.&lt;br /&gt;
이는 김덕령의 두루마기와 같은 시기의 것으로 오늘의 두루마기와 포폭(布幅)의 처리 문제 등 조금 다른 점은 있어도 별차이가 없다. 전라남도 광주 충장사(忠壯祠) 소장 김덕령의 두루마기는 소매가 좁고 옆에 무가 있으며 다시 겨드랑 밑에 작은 무가 달려 있다.&lt;br /&gt;
이것이 누비인 것을 보면 방한복을 겸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현재 두루마기와 결정적으로 같은 것은 숙종 때의 김덕원(金德遠)의 두루마기 직령포이다.&lt;br /&gt;
이와 같은 경로를 겪은 오늘날의 두루마기는 1884년(고종 21) 갑신의제개혁 때 사복(私服)은 귀천을 막론하고 넓은 소매의 옷 대신 좁은 소매의 옷을 입게 하였다. 또 관직에 있는 사람은 전복(戰服)을 덧입게 한 데서 일반화되었는데, 갑자기 시행된 이 의복개혁은 국민으로부터 맹렬한 반대를 불러일으켰다.&lt;br /&gt;
그러나 10년 뒤에는 사람들이 통상 예복에 착용하게 되었다. 1895년 을미개혁에서는 관과 민이 동일한 흑색두루마기를 착용하게 하여 두루마기 일색이 되었다.&lt;br /&gt;
조선 말기 왕비평상복 발기[件記]에도 두루마기가 나오고, 양반부인·기생의 사진 등에도 이를 입고 있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이는 우리 나라 전통포가 마지막 포제인 두루마기로 이어져 완성되었음을 밝혀주는 것이라고 할 것이다.&lt;br /&gt;
일제강점기에도 예복의 개념에 두루마기가 들어가고 준용되어왔음을 본다. 요즈음은 차츰 이 두루마기를 벗고 마고자를 입는 경향이 있기는 하나 다시 복고풍이 일어 우리 한복에 두루마기를 갖추려는 흐름이 엿보인다.&lt;br /&gt;
&lt;br /&gt;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14XXE0016977&lt;br /&gt;
&lt;br /&gt;
=='''2. 너른바지'''==&lt;br /&gt;
&amp;lt;h4&amp;gt;정의&amp;lt;/h4&amp;gt;&lt;br /&gt;
1.한복에서, 여자의 바지 가운데 하나.&amp;lt;br/&amp;gt;&lt;br /&gt;
2.정장할 때 치마 속에 입던 속옷으로, 모양은 단속곳과 같으나 밑이 막혀 있다.&amp;lt;br/&amp;gt;&lt;br /&gt;
3.흔히 명주붙이로 만든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h4&amp;gt;이미지&amp;lt;/h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File:너른바지1.jpg|&amp;lt;너른바지1&amp;gt;&lt;br /&gt;
File:너른바지2.jpg|&amp;lt;너른바지2&amp;gt;&lt;br /&gt;
File:너른바지3.jpg|&amp;lt;너른바지3&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3. 자수'''==&lt;br /&gt;
&lt;br /&gt;
=== 정의 ===&lt;br /&gt;
바탕천에 여러 가지 색실로 무늬를 수놓아 장식하는 공예미술. &lt;br /&gt;
&lt;br /&gt;
&amp;lt;h4&amp;gt;이미지&amp;lt;/h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File:자수2.jpg|&amp;lt;자수1&amp;gt;&lt;br /&gt;
File:자수3.jpg|&amp;lt;자수2&amp;gt;&lt;br /&gt;
File:자수4.jpg|&amp;lt;자수3&amp;gt;&lt;br /&gt;
File:자수5.jpg|&amp;lt;자수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 유래 ===&lt;br /&gt;
자수는 인류가 동물의 모피나 식물의 껍질과 잎 등을 원시적 재봉용구로 꿰매고 엮어 옷을 지어 입었던 선사시대에 기원된 것으로 볼 수 있다.&lt;br /&gt;
물고기나 짐승의 뼈 등으로 만든 바늘로 짐승의 가죽을 꿰매어 옷을 해입는 등의 원시단계에서 점차 문명이 발달되어 옷감이 만들어지게 되었고 금속바늘이 출현하면서 자수가 시작되었다. 즉, 인류생활이 점차 문명화되면서 옷이나 직물제품에 계급 표시 등을 목적으로 장식 또는 자수를 도입하게 되었다. 따라서, 자수는 직물의 표면을 장식하는 조형예술로 발전되고, 각 민족의 생활환경·풍습·신앙 등에 따라 독자적 양식을 이루고 있다.&lt;br /&gt;
우리 나라의 자수 역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시대의 변천에 따라 우리 민족의 미적 특질을 표현해왔다. 자수는 길쌈·바느질 등과 함께 바늘 한땀한땀의 정성을 통해 일상생활 곳곳에 섬세한 솜씨로 아름다움을 가꾸워왔으며, 아울러 민족의 정서를 그 속에서 꽃피웠다.&lt;br /&gt;
&lt;br /&gt;
=='''4. 화 또는 이'''==&lt;br /&gt;
=== 정의 (=신발) ===&lt;br /&gt;
1.걸어 다닐 때 발을 보호하고 장식할 목적으로 신고 다니는 물건을 통틀어 이르는 말.&amp;lt;br/&amp;gt;&lt;br /&gt;
2.수를 셀 때는 짝, 켤레, 족 등의 단위를 사용하고, 치수를 나타낼 때는 문(文), 밀리미터 등의 단위를 사용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이미지 ===&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File:화1.jpg|&amp;lt;화1&amp;gt;&lt;br /&gt;
File:화2.jpg|&amp;lt;화2&amp;gt;&lt;br /&gt;
File:화3.jpg|&amp;lt;화3&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 유래 ===&lt;br /&gt;
고대 이집트에서는 귀족이나 성직자와 전사만 신발을 신을 수 있었다.&lt;br /&gt;
하지만 이들도 손윗 사람 앞에서는 신발을 벗고, 성전과 같은 성역에서는 신지 않았다고 한다.&lt;br /&gt;
또 이런 신발은 수렴 또는 어로를 자신의 생업으로 삼았던 산간지대 사람이나 북방민족들이 동물을 잡아먹고 남은 가죽을 발싸개로 이용하던 습관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신발의 유래를 가장 오래된 신발이 만들어진 시대로 돌아가면 기원전 2000년경의 고대이집터에서 파피루스로 엮은 샌들 모양의 것이라고 알려졌다고 한다. 신발의 종류 중 하나인 샌들은 현대에서도 자주 사용되는 것으로써, 원래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이 샌들이라는 어원은 그리스어로 샌달리온(널판지란 뜻)이었지만 이것이 영어화되면서 샌달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또 이런 신발의 종류 중 하나인 샌들의 유래는 고대 이집트 로마 시대에서 대부분이 이루어졌는데 구두의 견고성을 찾기 위해서 rrent, 서양신발의 역사를 볼 것 같으면 신발에 주로 가죽을 썼으며 때론 비단이나 천도 신발에 사용되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onebpi&amp;amp;logNo=60170665058&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ORIENTAL_SOURCE</id>
		<title>ORIENTAL SOURC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ORIENTAL_SOURCE"/>
				<updated>2016-12-26T14:14:3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ORIENTAL SOURCE (전통 복식 요소)===&lt;br /&gt;
본 전통 복식 요소 페이지에서는 관련 과제물 (SPA 브랜드(기성복)에서 나타나는 전통복식 요소)과 상충되는 주요 4가지 개념을 간단히 소개.&lt;br /&gt;
&amp;lt;br/&amp;gt;&lt;br /&gt;
[[파일:전통복식.jpg|300픽셀|]]&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1. 두루마기'''==&lt;br /&gt;
&lt;br /&gt;
=== 정의 ===&lt;br /&gt;
우리 나라의 전통적인 포(袍)의 일종으로 조선 말 의복의 간소화에 따라 일반인들이 입기 시작하여 오늘날 남녀 모두 착용하는 외출용 겉옷이다. 형태를 보면 소매는 좁고 직령교임식(直領交袵式)이며, 양옆에 무를 달고 길이는 발목에서 20~25cm 정도 올라온다. 주의(周衣)라고도 한다.&lt;br /&gt;
&lt;br /&gt;
&amp;lt;h4&amp;gt;이미지&amp;lt;/h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File:두루마기.jpg|&amp;lt;두루마기1&amp;gt;&lt;br /&gt;
File:두루마기1.jpg|&amp;lt;두루마기2&amp;gt;&lt;br /&gt;
File:두루마기2.jpg|&amp;lt;두루마기3&amp;gt;&lt;br /&gt;
File:두루마기3.jpg|&amp;lt;두루마기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 유래 ===&lt;br /&gt;
좁은 의미로는 조선 말기에 도포(道袍)·창의(氅衣) 등의 제도가 없어지고 일반 사서인(士庶人)이 착용하기 시작하여 오늘날 입혀지고 있는 포제(袍制)를 말한다. 소매는 좁고 직령교임식(直領交衽式)이며 양 옆에 무를 달아 옆을 막고, 길이는 발목에서 20∼25cm 정도 올라오게 한다. 이것은 우리 민속의 후리매·쿠리매 등의 계통을 이은 하서인(下庶人)의 포제였으나, 그 간편함 때문에 일반화된 것이다.&lt;br /&gt;
두루마기란 ‘두루 막혔다’는 뜻이고, 한자어로는 ‘주의(周衣)’라고 한다. 일부에서는 그 어원이 몽고어의 쿠루막치(xurumak○i)에서 나왔다는 설도 있다.&lt;br /&gt;
몽고복과 비슷한 점이 있다 하여도 그 원류에서 볼 때 고구려 이래의 우리 전통의 포제에서 나온 것이다. 고구려 포제에는 당시의 양식으로 선(襈)이 있고 띠를 둘렀는데, 오늘의 두루마기에는 선이 없고 고름으로 되었을 뿐 별 차이가 없다.&lt;br /&gt;
백제·신라의 포도 두루마기와 비슷하였을 것으로 보는데 양나라의 ＜직공도 職工圖＞에 나오는 백제 사신도(使臣圖), 당나라 이현묘(李賢墓)의 외국사신도에 나오는 신라 사신도에는, 저고리보다 약간 길며 소매가 넓은 포를 입고 있어 삼국이 같았음을 알 수 있다.&lt;br /&gt;
고려에 내려오면 전기에는 백저포(白紵袍)가 일반적인 포로 입혀졌다. 여기에도 띠를 두르고 있어 옛 흔적을 지니고 있는데, 중기 이후 몽고의 질손(質孫)이 일반 국민에게 강요되자 전기의 백저포는 약간 변용된 것 같다.&lt;br /&gt;
당시의 유물인 동국대학교 박물관 소장 서산 문수사 불상복장포(瑞山文殊寺佛像腹藏袍)를 보면 애초의 포형은 몽고계통이라 여겨진다.&lt;br /&gt;
그러나 그 전체적인 형태는 우리 두루마기에서 많이 벗어나는 것은 아니며, 여기 무가 생성되어 활동에 편리하도록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것과 비슷한 포형이 조선 초기에는 직령포(直領袍)의 형태로 발전하는데, 이 직령포가 후기의 두루마기의 원형이 된 것으로 보인다.&lt;br /&gt;
이 밖에 많은 직령포가 개량 발전되고 있는데 그 중 1530년(중종 25)대의 광주 이씨(廣州李氏)의 겹주름포[裌注音袍]는 그 형태에서는 문수사 불상복장포의 계통이고, 옆 겨드랑 밑 무가 두루마기보다는 여유가 있다.&lt;br /&gt;
이 뒤를 이어 옆주름이 없어지고 오늘의 두루마기와 같이 된 것이 1583년(선조 16)을 하한대로 보는 고림군종가(高林君宗家)에 전하여오는 직령포와 장군 김덕령(金德齡)의 질부 장흥 임씨(長興林氏)의 겹직령포이다.&lt;br /&gt;
이는 김덕령의 두루마기와 같은 시기의 것으로 오늘의 두루마기와 포폭(布幅)의 처리 문제 등 조금 다른 점은 있어도 별차이가 없다. 전라남도 광주 충장사(忠壯祠) 소장 김덕령의 두루마기는 소매가 좁고 옆에 무가 있으며 다시 겨드랑 밑에 작은 무가 달려 있다.&lt;br /&gt;
이것이 누비인 것을 보면 방한복을 겸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현재 두루마기와 결정적으로 같은 것은 숙종 때의 김덕원(金德遠)의 두루마기 직령포이다.&lt;br /&gt;
이와 같은 경로를 겪은 오늘날의 두루마기는 1884년(고종 21) 갑신의제개혁 때 사복(私服)은 귀천을 막론하고 넓은 소매의 옷 대신 좁은 소매의 옷을 입게 하였다. 또 관직에 있는 사람은 전복(戰服)을 덧입게 한 데서 일반화되었는데, 갑자기 시행된 이 의복개혁은 국민으로부터 맹렬한 반대를 불러일으켰다.&lt;br /&gt;
그러나 10년 뒤에는 사람들이 통상 예복에 착용하게 되었다. 1895년 을미개혁에서는 관과 민이 동일한 흑색두루마기를 착용하게 하여 두루마기 일색이 되었다.&lt;br /&gt;
조선 말기 왕비평상복 발기[件記]에도 두루마기가 나오고, 양반부인·기생의 사진 등에도 이를 입고 있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이는 우리 나라 전통포가 마지막 포제인 두루마기로 이어져 완성되었음을 밝혀주는 것이라고 할 것이다.&lt;br /&gt;
일제강점기에도 예복의 개념에 두루마기가 들어가고 준용되어왔음을 본다. 요즈음은 차츰 이 두루마기를 벗고 마고자를 입는 경향이 있기는 하나 다시 복고풍이 일어 우리 한복에 두루마기를 갖추려는 흐름이 엿보인다.&lt;br /&gt;
&lt;br /&gt;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14XXE0016977&lt;br /&gt;
&lt;br /&gt;
=='''2. 너른바지'''==&lt;br /&gt;
&amp;lt;h4&amp;gt;정의&amp;lt;/h4&amp;gt;&lt;br /&gt;
1.한복에서, 여자의 바지 가운데 하나.&amp;lt;br/&amp;gt;&lt;br /&gt;
2.정장할 때 치마 속에 입던 속옷으로, 모양은 단속곳과 같으나 밑이 막혀 있다.&amp;lt;br/&amp;gt;&lt;br /&gt;
3.흔히 명주붙이로 만든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h4&amp;gt;이미지&amp;lt;/h4&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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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3. 자수'''==&lt;br /&gt;
&lt;br /&gt;
=== 정의 ===&lt;br /&gt;
바탕천에 여러 가지 색실로 무늬를 수놓아 장식하는 공예미술. &lt;br /&gt;
&lt;br /&gt;
&amp;lt;h4&amp;gt;이미지&amp;lt;/h4&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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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유래 ===&lt;br /&gt;
자수는 인류가 동물의 모피나 식물의 껍질과 잎 등을 원시적 재봉용구로 꿰매고 엮어 옷을 지어 입었던 선사시대에 기원된 것으로 볼 수 있다.&lt;br /&gt;
물고기나 짐승의 뼈 등으로 만든 바늘로 짐승의 가죽을 꿰매어 옷을 해입는 등의 원시단계에서 점차 문명이 발달되어 옷감이 만들어지게 되었고 금속바늘이 출현하면서 자수가 시작되었다. 즉, 인류생활이 점차 문명화되면서 옷이나 직물제품에 계급 표시 등을 목적으로 장식 또는 자수를 도입하게 되었다. 따라서, 자수는 직물의 표면을 장식하는 조형예술로 발전되고, 각 민족의 생활환경·풍습·신앙 등에 따라 독자적 양식을 이루고 있다.&lt;br /&gt;
우리 나라의 자수 역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시대의 변천에 따라 우리 민족의 미적 특질을 표현해왔다. 자수는 길쌈·바느질 등과 함께 바늘 한땀한땀의 정성을 통해 일상생활 곳곳에 섬세한 솜씨로 아름다움을 가꾸워왔으며, 아울러 민족의 정서를 그 속에서 꽃피웠다.&lt;br /&gt;
&lt;br /&gt;
==''' 화 '''==&lt;br /&gt;
&lt;br /&gt;
=== 정의 (=신발) ===&lt;br /&gt;
1.걸어 다닐 때 발을 보호하고 장식할 목적으로 신고 다니는 물건을 통틀어 이르는 말.&amp;lt;br/&amp;gt;&lt;br /&gt;
2.수를 셀 때는 짝, 켤레, 족 등의 단위를 사용하고, 치수를 나타낼 때는 문(文), 밀리미터 등의 단위를 사용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이미지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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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유래 ===&lt;br /&gt;
고대 이집트에서는 귀족이나 성직자와 전사만 신발을 신을 수 있었다.&lt;br /&gt;
하지만 이들도 손윗 사람 앞에서는 신발을 벗고, 성전과 같은 성역에서는 신지 않았다고 한다.&lt;br /&gt;
또 이런 신발은 수렴 또는 어로를 자신의 생업으로 삼았던 산간지대 사람이나 북방민족들이 동물을 잡아먹고 남은 가죽을 발싸개로 이용하던 습관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신발의 유래를 가장 오래된 신발이 만들어진 시대로 돌아가면 기원전 2000년경의 고대이집터에서 파피루스로 엮은 샌들 모양의 것이라고 알려졌다고 한다. 신발의 종류 중 하나인 샌들은 현대에서도 자주 사용되는 것으로써, 원래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이 샌들이라는 어원은 그리스어로 샌달리온(널판지란 뜻)이었지만 이것이 영어화되면서 샌달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또 이런 신발의 종류 중 하나인 샌들의 유래는 고대 이집트 로마 시대에서 대부분이 이루어졌는데 구두의 견고성을 찾기 위해서 rrent, 서양신발의 역사를 볼 것 같으면 신발에 주로 가죽을 썼으며 때론 비단이나 천도 신발에 사용되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onebpi&amp;amp;logNo=60170665058&lt;br /&gt;
&lt;br /&gt;
=='''3. 너른바지'''==&lt;br /&gt;
&amp;lt;h4&amp;gt;정의&amp;lt;/h4&amp;gt;&lt;br /&gt;
1.한복에서, 여자의 바지 가운데 하나.&amp;lt;br/&amp;gt;&lt;br /&gt;
2.정장할 때 치마 속에 입던 속옷으로, 모양은 단속곳과 같으나 밑이 막혀 있다.&amp;lt;br/&amp;gt;&lt;br /&gt;
3.흔히 명주붙이로 만든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h4&amp;gt;이미지&amp;lt;/h4&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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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4. 화 또는 이'''==&lt;br /&gt;
=== 정의 (=신발) ===&lt;br /&gt;
1.걸어 다닐 때 발을 보호하고 장식할 목적으로 신고 다니는 물건을 통틀어 이르는 말.&amp;lt;br/&amp;gt;&lt;br /&gt;
2.수를 셀 때는 짝, 켤레, 족 등의 단위를 사용하고, 치수를 나타낼 때는 문(文), 밀리미터 등의 단위를 사용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이미지 ===&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File:화1.jpg|&amp;lt;화1&amp;gt;&lt;br /&gt;
File:화2.jpg|&amp;lt;화2&amp;gt;&lt;br /&gt;
File:화3.jpg|&amp;lt;화3&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 유래 ===&lt;br /&gt;
고대 이집트에서는 귀족이나 성직자와 전사만 신발을 신을 수 있었다.&lt;br /&gt;
하지만 이들도 손윗 사람 앞에서는 신발을 벗고, 성전과 같은 성역에서는 신지 않았다고 한다.&lt;br /&gt;
또 이런 신발은 수렴 또는 어로를 자신의 생업으로 삼았던 산간지대 사람이나 북방민족들이 동물을 잡아먹고 남은 가죽을 발싸개로 이용하던 습관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신발의 유래를 가장 오래된 신발이 만들어진 시대로 돌아가면 기원전 2000년경의 고대이집터에서 파피루스로 엮은 샌들 모양의 것이라고 알려졌다고 한다. 신발의 종류 중 하나인 샌들은 현대에서도 자주 사용되는 것으로써, 원래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이 샌들이라는 어원은 그리스어로 샌달리온(널판지란 뜻)이었지만 이것이 영어화되면서 샌달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또 이런 신발의 종류 중 하나인 샌들의 유래는 고대 이집트 로마 시대에서 대부분이 이루어졌는데 구두의 견고성을 찾기 위해서 rrent, 서양신발의 역사를 볼 것 같으면 신발에 주로 가죽을 썼으며 때론 비단이나 천도 신발에 사용되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onebpi&amp;amp;logNo=60170665058&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ORIENTAL_SOURCE</id>
		<title>ORIENTAL SOURC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ORIENTAL_SOURCE"/>
				<updated>2016-12-26T14:14:0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ORIENTAL SOURCE (전통 복식 요소)===&lt;br /&gt;
본 전통 복식 요소 페이지에서는 관련 과제물 (SPA 브랜드(기성복)에서 나타나는 전통복식 요소)과 상충되는 주요 4가지 개념을 간단히 소개.&lt;br /&gt;
&amp;lt;br/&amp;gt;&lt;br /&gt;
[[파일:전통복식.jpg|300픽셀|]]&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1. 두루마기'''==&lt;br /&gt;
&lt;br /&gt;
=== 정의 ===&lt;br /&gt;
우리 나라의 전통적인 포(袍)의 일종으로 조선 말 의복의 간소화에 따라 일반인들이 입기 시작하여 오늘날 남녀 모두 착용하는 외출용 겉옷이다. 형태를 보면 소매는 좁고 직령교임식(直領交袵式)이며, 양옆에 무를 달고 길이는 발목에서 20~25cm 정도 올라온다. 주의(周衣)라고도 한다.&lt;br /&gt;
&lt;br /&gt;
&amp;lt;h4&amp;gt;이미지&amp;lt;/h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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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두루마기1.jpg|&amp;lt;두루마기2&amp;gt;&lt;br /&gt;
File:두루마기2.jpg|&amp;lt;두루마기3&amp;gt;&lt;br /&gt;
File:두루마기3.jpg|&amp;lt;두루마기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 유래 ===&lt;br /&gt;
좁은 의미로는 조선 말기에 도포(道袍)·창의(氅衣) 등의 제도가 없어지고 일반 사서인(士庶人)이 착용하기 시작하여 오늘날 입혀지고 있는 포제(袍制)를 말한다. 소매는 좁고 직령교임식(直領交衽式)이며 양 옆에 무를 달아 옆을 막고, 길이는 발목에서 20∼25cm 정도 올라오게 한다. 이것은 우리 민속의 후리매·쿠리매 등의 계통을 이은 하서인(下庶人)의 포제였으나, 그 간편함 때문에 일반화된 것이다.&lt;br /&gt;
두루마기란 ‘두루 막혔다’는 뜻이고, 한자어로는 ‘주의(周衣)’라고 한다. 일부에서는 그 어원이 몽고어의 쿠루막치(xurumak○i)에서 나왔다는 설도 있다.&lt;br /&gt;
몽고복과 비슷한 점이 있다 하여도 그 원류에서 볼 때 고구려 이래의 우리 전통의 포제에서 나온 것이다. 고구려 포제에는 당시의 양식으로 선(襈)이 있고 띠를 둘렀는데, 오늘의 두루마기에는 선이 없고 고름으로 되었을 뿐 별 차이가 없다.&lt;br /&gt;
백제·신라의 포도 두루마기와 비슷하였을 것으로 보는데 양나라의 ＜직공도 職工圖＞에 나오는 백제 사신도(使臣圖), 당나라 이현묘(李賢墓)의 외국사신도에 나오는 신라 사신도에는, 저고리보다 약간 길며 소매가 넓은 포를 입고 있어 삼국이 같았음을 알 수 있다.&lt;br /&gt;
고려에 내려오면 전기에는 백저포(白紵袍)가 일반적인 포로 입혀졌다. 여기에도 띠를 두르고 있어 옛 흔적을 지니고 있는데, 중기 이후 몽고의 질손(質孫)이 일반 국민에게 강요되자 전기의 백저포는 약간 변용된 것 같다.&lt;br /&gt;
당시의 유물인 동국대학교 박물관 소장 서산 문수사 불상복장포(瑞山文殊寺佛像腹藏袍)를 보면 애초의 포형은 몽고계통이라 여겨진다.&lt;br /&gt;
그러나 그 전체적인 형태는 우리 두루마기에서 많이 벗어나는 것은 아니며, 여기 무가 생성되어 활동에 편리하도록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것과 비슷한 포형이 조선 초기에는 직령포(直領袍)의 형태로 발전하는데, 이 직령포가 후기의 두루마기의 원형이 된 것으로 보인다.&lt;br /&gt;
이 밖에 많은 직령포가 개량 발전되고 있는데 그 중 1530년(중종 25)대의 광주 이씨(廣州李氏)의 겹주름포[裌注音袍]는 그 형태에서는 문수사 불상복장포의 계통이고, 옆 겨드랑 밑 무가 두루마기보다는 여유가 있다.&lt;br /&gt;
이 뒤를 이어 옆주름이 없어지고 오늘의 두루마기와 같이 된 것이 1583년(선조 16)을 하한대로 보는 고림군종가(高林君宗家)에 전하여오는 직령포와 장군 김덕령(金德齡)의 질부 장흥 임씨(長興林氏)의 겹직령포이다.&lt;br /&gt;
이는 김덕령의 두루마기와 같은 시기의 것으로 오늘의 두루마기와 포폭(布幅)의 처리 문제 등 조금 다른 점은 있어도 별차이가 없다. 전라남도 광주 충장사(忠壯祠) 소장 김덕령의 두루마기는 소매가 좁고 옆에 무가 있으며 다시 겨드랑 밑에 작은 무가 달려 있다.&lt;br /&gt;
이것이 누비인 것을 보면 방한복을 겸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현재 두루마기와 결정적으로 같은 것은 숙종 때의 김덕원(金德遠)의 두루마기 직령포이다.&lt;br /&gt;
이와 같은 경로를 겪은 오늘날의 두루마기는 1884년(고종 21) 갑신의제개혁 때 사복(私服)은 귀천을 막론하고 넓은 소매의 옷 대신 좁은 소매의 옷을 입게 하였다. 또 관직에 있는 사람은 전복(戰服)을 덧입게 한 데서 일반화되었는데, 갑자기 시행된 이 의복개혁은 국민으로부터 맹렬한 반대를 불러일으켰다.&lt;br /&gt;
그러나 10년 뒤에는 사람들이 통상 예복에 착용하게 되었다. 1895년 을미개혁에서는 관과 민이 동일한 흑색두루마기를 착용하게 하여 두루마기 일색이 되었다.&lt;br /&gt;
조선 말기 왕비평상복 발기[件記]에도 두루마기가 나오고, 양반부인·기생의 사진 등에도 이를 입고 있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이는 우리 나라 전통포가 마지막 포제인 두루마기로 이어져 완성되었음을 밝혀주는 것이라고 할 것이다.&lt;br /&gt;
일제강점기에도 예복의 개념에 두루마기가 들어가고 준용되어왔음을 본다. 요즈음은 차츰 이 두루마기를 벗고 마고자를 입는 경향이 있기는 하나 다시 복고풍이 일어 우리 한복에 두루마기를 갖추려는 흐름이 엿보인다.&lt;br /&gt;
&lt;br /&gt;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14XXE0016977&lt;br /&gt;
&lt;br /&gt;
=='''2. 너른바지'''==&lt;br /&gt;
&amp;lt;h4&amp;gt;정의&amp;lt;/h4&amp;gt;&lt;br /&gt;
1.한복에서, 여자의 바지 가운데 하나.&amp;lt;br/&amp;gt;&lt;br /&gt;
2.정장할 때 치마 속에 입던 속옷으로, 모양은 단속곳과 같으나 밑이 막혀 있다.&amp;lt;br/&amp;gt;&lt;br /&gt;
3.흔히 명주붙이로 만든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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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3. 자수'''==&lt;br /&gt;
&lt;br /&gt;
=== 정의 ===&lt;br /&gt;
바탕천에 여러 가지 색실로 무늬를 수놓아 장식하는 공예미술.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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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유래 ===&lt;br /&gt;
자수는 인류가 동물의 모피나 식물의 껍질과 잎 등을 원시적 재봉용구로 꿰매고 엮어 옷을 지어 입었던 선사시대에 기원된 것으로 볼 수 있다.&lt;br /&gt;
물고기나 짐승의 뼈 등으로 만든 바늘로 짐승의 가죽을 꿰매어 옷을 해입는 등의 원시단계에서 점차 문명이 발달되어 옷감이 만들어지게 되었고 금속바늘이 출현하면서 자수가 시작되었다. 즉, 인류생활이 점차 문명화되면서 옷이나 직물제품에 계급 표시 등을 목적으로 장식 또는 자수를 도입하게 되었다. 따라서, 자수는 직물의 표면을 장식하는 조형예술로 발전되고, 각 민족의 생활환경·풍습·신앙 등에 따라 독자적 양식을 이루고 있다.&lt;br /&gt;
우리 나라의 자수 역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시대의 변천에 따라 우리 민족의 미적 특질을 표현해왔다. 자수는 길쌈·바느질 등과 함께 바늘 한땀한땀의 정성을 통해 일상생활 곳곳에 섬세한 솜씨로 아름다움을 가꾸워왔으며, 아울러 민족의 정서를 그 속에서 꽃피웠다.&lt;br /&gt;
&lt;br /&gt;
==== 화 ====&lt;br /&gt;
=== 정의 (=신발) ===&lt;br /&gt;
1.걸어 다닐 때 발을 보호하고 장식할 목적으로 신고 다니는 물건을 통틀어 이르는 말.&amp;lt;br/&amp;gt;&lt;br /&gt;
2.수를 셀 때는 짝, 켤레, 족 등의 단위를 사용하고, 치수를 나타낼 때는 문(文), 밀리미터 등의 단위를 사용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이미지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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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유래 ===&lt;br /&gt;
고대 이집트에서는 귀족이나 성직자와 전사만 신발을 신을 수 있었다.&lt;br /&gt;
하지만 이들도 손윗 사람 앞에서는 신발을 벗고, 성전과 같은 성역에서는 신지 않았다고 한다.&lt;br /&gt;
또 이런 신발은 수렴 또는 어로를 자신의 생업으로 삼았던 산간지대 사람이나 북방민족들이 동물을 잡아먹고 남은 가죽을 발싸개로 이용하던 습관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신발의 유래를 가장 오래된 신발이 만들어진 시대로 돌아가면 기원전 2000년경의 고대이집터에서 파피루스로 엮은 샌들 모양의 것이라고 알려졌다고 한다. 신발의 종류 중 하나인 샌들은 현대에서도 자주 사용되는 것으로써, 원래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이 샌들이라는 어원은 그리스어로 샌달리온(널판지란 뜻)이었지만 이것이 영어화되면서 샌달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또 이런 신발의 종류 중 하나인 샌들의 유래는 고대 이집트 로마 시대에서 대부분이 이루어졌는데 구두의 견고성을 찾기 위해서 rrent, 서양신발의 역사를 볼 것 같으면 신발에 주로 가죽을 썼으며 때론 비단이나 천도 신발에 사용되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onebpi&amp;amp;logNo=60170665058&lt;br /&gt;
&lt;br /&gt;
=='''3. 너른바지'''==&lt;br /&gt;
&amp;lt;h4&amp;gt;정의&amp;lt;/h4&amp;gt;&lt;br /&gt;
1.한복에서, 여자의 바지 가운데 하나.&amp;lt;br/&amp;gt;&lt;br /&gt;
2.정장할 때 치마 속에 입던 속옷으로, 모양은 단속곳과 같으나 밑이 막혀 있다.&amp;lt;br/&amp;gt;&lt;br /&gt;
3.흔히 명주붙이로 만든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h4&amp;gt;이미지&amp;lt;/h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File:너른바지1.jpg|&amp;lt;너른바지1&amp;gt;&lt;br /&gt;
File:너른바지2.jpg|&amp;lt;너른바지2&amp;gt;&lt;br /&gt;
File:너른바지3.jpg|&amp;lt;너른바지3&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4. 화 또는 이'''==&lt;br /&gt;
=== 정의 (=신발) ===&lt;br /&gt;
1.걸어 다닐 때 발을 보호하고 장식할 목적으로 신고 다니는 물건을 통틀어 이르는 말.&amp;lt;br/&amp;gt;&lt;br /&gt;
2.수를 셀 때는 짝, 켤레, 족 등의 단위를 사용하고, 치수를 나타낼 때는 문(文), 밀리미터 등의 단위를 사용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이미지 ===&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File:화1.jpg|&amp;lt;화1&amp;gt;&lt;br /&gt;
File:화2.jpg|&amp;lt;화2&amp;gt;&lt;br /&gt;
File:화3.jpg|&amp;lt;화3&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 유래 ===&lt;br /&gt;
고대 이집트에서는 귀족이나 성직자와 전사만 신발을 신을 수 있었다.&lt;br /&gt;
하지만 이들도 손윗 사람 앞에서는 신발을 벗고, 성전과 같은 성역에서는 신지 않았다고 한다.&lt;br /&gt;
또 이런 신발은 수렴 또는 어로를 자신의 생업으로 삼았던 산간지대 사람이나 북방민족들이 동물을 잡아먹고 남은 가죽을 발싸개로 이용하던 습관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신발의 유래를 가장 오래된 신발이 만들어진 시대로 돌아가면 기원전 2000년경의 고대이집터에서 파피루스로 엮은 샌들 모양의 것이라고 알려졌다고 한다. 신발의 종류 중 하나인 샌들은 현대에서도 자주 사용되는 것으로써, 원래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이 샌들이라는 어원은 그리스어로 샌달리온(널판지란 뜻)이었지만 이것이 영어화되면서 샌달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또 이런 신발의 종류 중 하나인 샌들의 유래는 고대 이집트 로마 시대에서 대부분이 이루어졌는데 구두의 견고성을 찾기 위해서 rrent, 서양신발의 역사를 볼 것 같으면 신발에 주로 가죽을 썼으며 때론 비단이나 천도 신발에 사용되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onebpi&amp;amp;logNo=60170665058&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ORIENTAL_SOURCE</id>
		<title>ORIENTAL SOURC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ORIENTAL_SOURCE"/>
				<updated>2016-12-26T14:13:4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ORIENTAL SOURCE (전통 복식 요소)===&lt;br /&gt;
본 전통 복식 요소 페이지에서는 관련 과제물 (SPA 브랜드(기성복)에서 나타나는 전통복식 요소)과 상충되는 주요 4가지 개념을 간단히 소개.&lt;br /&gt;
&amp;lt;br/&amp;gt;&lt;br /&gt;
[[파일:전통복식.jpg|300픽셀|]]&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1. 두루마기'''==&lt;br /&gt;
&lt;br /&gt;
=== 정의 ===&lt;br /&gt;
우리 나라의 전통적인 포(袍)의 일종으로 조선 말 의복의 간소화에 따라 일반인들이 입기 시작하여 오늘날 남녀 모두 착용하는 외출용 겉옷이다. 형태를 보면 소매는 좁고 직령교임식(直領交袵式)이며, 양옆에 무를 달고 길이는 발목에서 20~25cm 정도 올라온다. 주의(周衣)라고도 한다.&lt;br /&gt;
&lt;br /&gt;
&amp;lt;h4&amp;gt;이미지&amp;lt;/h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File:두루마기.jpg|&amp;lt;두루마기1&amp;gt;&lt;br /&gt;
File:두루마기1.jpg|&amp;lt;두루마기2&amp;gt;&lt;br /&gt;
File:두루마기2.jpg|&amp;lt;두루마기3&amp;gt;&lt;br /&gt;
File:두루마기3.jpg|&amp;lt;두루마기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 유래 ===&lt;br /&gt;
좁은 의미로는 조선 말기에 도포(道袍)·창의(氅衣) 등의 제도가 없어지고 일반 사서인(士庶人)이 착용하기 시작하여 오늘날 입혀지고 있는 포제(袍制)를 말한다. 소매는 좁고 직령교임식(直領交衽式)이며 양 옆에 무를 달아 옆을 막고, 길이는 발목에서 20∼25cm 정도 올라오게 한다. 이것은 우리 민속의 후리매·쿠리매 등의 계통을 이은 하서인(下庶人)의 포제였으나, 그 간편함 때문에 일반화된 것이다.&lt;br /&gt;
두루마기란 ‘두루 막혔다’는 뜻이고, 한자어로는 ‘주의(周衣)’라고 한다. 일부에서는 그 어원이 몽고어의 쿠루막치(xurumak○i)에서 나왔다는 설도 있다.&lt;br /&gt;
몽고복과 비슷한 점이 있다 하여도 그 원류에서 볼 때 고구려 이래의 우리 전통의 포제에서 나온 것이다. 고구려 포제에는 당시의 양식으로 선(襈)이 있고 띠를 둘렀는데, 오늘의 두루마기에는 선이 없고 고름으로 되었을 뿐 별 차이가 없다.&lt;br /&gt;
백제·신라의 포도 두루마기와 비슷하였을 것으로 보는데 양나라의 ＜직공도 職工圖＞에 나오는 백제 사신도(使臣圖), 당나라 이현묘(李賢墓)의 외국사신도에 나오는 신라 사신도에는, 저고리보다 약간 길며 소매가 넓은 포를 입고 있어 삼국이 같았음을 알 수 있다.&lt;br /&gt;
고려에 내려오면 전기에는 백저포(白紵袍)가 일반적인 포로 입혀졌다. 여기에도 띠를 두르고 있어 옛 흔적을 지니고 있는데, 중기 이후 몽고의 질손(質孫)이 일반 국민에게 강요되자 전기의 백저포는 약간 변용된 것 같다.&lt;br /&gt;
당시의 유물인 동국대학교 박물관 소장 서산 문수사 불상복장포(瑞山文殊寺佛像腹藏袍)를 보면 애초의 포형은 몽고계통이라 여겨진다.&lt;br /&gt;
그러나 그 전체적인 형태는 우리 두루마기에서 많이 벗어나는 것은 아니며, 여기 무가 생성되어 활동에 편리하도록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것과 비슷한 포형이 조선 초기에는 직령포(直領袍)의 형태로 발전하는데, 이 직령포가 후기의 두루마기의 원형이 된 것으로 보인다.&lt;br /&gt;
이 밖에 많은 직령포가 개량 발전되고 있는데 그 중 1530년(중종 25)대의 광주 이씨(廣州李氏)의 겹주름포[裌注音袍]는 그 형태에서는 문수사 불상복장포의 계통이고, 옆 겨드랑 밑 무가 두루마기보다는 여유가 있다.&lt;br /&gt;
이 뒤를 이어 옆주름이 없어지고 오늘의 두루마기와 같이 된 것이 1583년(선조 16)을 하한대로 보는 고림군종가(高林君宗家)에 전하여오는 직령포와 장군 김덕령(金德齡)의 질부 장흥 임씨(長興林氏)의 겹직령포이다.&lt;br /&gt;
이는 김덕령의 두루마기와 같은 시기의 것으로 오늘의 두루마기와 포폭(布幅)의 처리 문제 등 조금 다른 점은 있어도 별차이가 없다. 전라남도 광주 충장사(忠壯祠) 소장 김덕령의 두루마기는 소매가 좁고 옆에 무가 있으며 다시 겨드랑 밑에 작은 무가 달려 있다.&lt;br /&gt;
이것이 누비인 것을 보면 방한복을 겸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현재 두루마기와 결정적으로 같은 것은 숙종 때의 김덕원(金德遠)의 두루마기 직령포이다.&lt;br /&gt;
이와 같은 경로를 겪은 오늘날의 두루마기는 1884년(고종 21) 갑신의제개혁 때 사복(私服)은 귀천을 막론하고 넓은 소매의 옷 대신 좁은 소매의 옷을 입게 하였다. 또 관직에 있는 사람은 전복(戰服)을 덧입게 한 데서 일반화되었는데, 갑자기 시행된 이 의복개혁은 국민으로부터 맹렬한 반대를 불러일으켰다.&lt;br /&gt;
그러나 10년 뒤에는 사람들이 통상 예복에 착용하게 되었다. 1895년 을미개혁에서는 관과 민이 동일한 흑색두루마기를 착용하게 하여 두루마기 일색이 되었다.&lt;br /&gt;
조선 말기 왕비평상복 발기[件記]에도 두루마기가 나오고, 양반부인·기생의 사진 등에도 이를 입고 있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이는 우리 나라 전통포가 마지막 포제인 두루마기로 이어져 완성되었음을 밝혀주는 것이라고 할 것이다.&lt;br /&gt;
일제강점기에도 예복의 개념에 두루마기가 들어가고 준용되어왔음을 본다. 요즈음은 차츰 이 두루마기를 벗고 마고자를 입는 경향이 있기는 하나 다시 복고풍이 일어 우리 한복에 두루마기를 갖추려는 흐름이 엿보인다.&lt;br /&gt;
&lt;br /&gt;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14XXE0016977&lt;br /&gt;
&lt;br /&gt;
=='''2. 너른바지'''==&lt;br /&gt;
&amp;lt;h4&amp;gt;정의&amp;lt;/h4&amp;gt;&lt;br /&gt;
1.한복에서, 여자의 바지 가운데 하나.&amp;lt;br/&amp;gt;&lt;br /&gt;
2.정장할 때 치마 속에 입던 속옷으로, 모양은 단속곳과 같으나 밑이 막혀 있다.&amp;lt;br/&amp;gt;&lt;br /&gt;
3.흔히 명주붙이로 만든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h4&amp;gt;이미지&amp;lt;/h4&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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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3. 자수'''==&lt;br /&gt;
&lt;br /&gt;
=== 정의 ===&lt;br /&gt;
바탕천에 여러 가지 색실로 무늬를 수놓아 장식하는 공예미술. &lt;br /&gt;
&lt;br /&gt;
&amp;lt;h4&amp;gt;이미지&amp;lt;/h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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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 유래 ==&lt;br /&gt;
자수는 인류가 동물의 모피나 식물의 껍질과 잎 등을 원시적 재봉용구로 꿰매고 엮어 옷을 지어 입었던 선사시대에 기원된 것으로 볼 수 있다.&lt;br /&gt;
물고기나 짐승의 뼈 등으로 만든 바늘로 짐승의 가죽을 꿰매어 옷을 해입는 등의 원시단계에서 점차 문명이 발달되어 옷감이 만들어지게 되었고 금속바늘이 출현하면서 자수가 시작되었다. 즉, 인류생활이 점차 문명화되면서 옷이나 직물제품에 계급 표시 등을 목적으로 장식 또는 자수를 도입하게 되었다. 따라서, 자수는 직물의 표면을 장식하는 조형예술로 발전되고, 각 민족의 생활환경·풍습·신앙 등에 따라 독자적 양식을 이루고 있다.&lt;br /&gt;
우리 나라의 자수 역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시대의 변천에 따라 우리 민족의 미적 특질을 표현해왔다. 자수는 길쌈·바느질 등과 함께 바늘 한땀한땀의 정성을 통해 일상생활 곳곳에 섬세한 솜씨로 아름다움을 가꾸워왔으며, 아울러 민족의 정서를 그 속에서 꽃피웠다.&lt;br /&gt;
&lt;br /&gt;
==== 화 ====&lt;br /&gt;
=== 정의 (=신발) ===&lt;br /&gt;
1.걸어 다닐 때 발을 보호하고 장식할 목적으로 신고 다니는 물건을 통틀어 이르는 말.&amp;lt;br/&amp;gt;&lt;br /&gt;
2.수를 셀 때는 짝, 켤레, 족 등의 단위를 사용하고, 치수를 나타낼 때는 문(文), 밀리미터 등의 단위를 사용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이미지 ===&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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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화2.jpg|&amp;lt;화2&amp;gt;&lt;br /&gt;
File:화3.jpg|&amp;lt;화3&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 유래 ===&lt;br /&gt;
고대 이집트에서는 귀족이나 성직자와 전사만 신발을 신을 수 있었다.&lt;br /&gt;
하지만 이들도 손윗 사람 앞에서는 신발을 벗고, 성전과 같은 성역에서는 신지 않았다고 한다.&lt;br /&gt;
또 이런 신발은 수렴 또는 어로를 자신의 생업으로 삼았던 산간지대 사람이나 북방민족들이 동물을 잡아먹고 남은 가죽을 발싸개로 이용하던 습관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신발의 유래를 가장 오래된 신발이 만들어진 시대로 돌아가면 기원전 2000년경의 고대이집터에서 파피루스로 엮은 샌들 모양의 것이라고 알려졌다고 한다. 신발의 종류 중 하나인 샌들은 현대에서도 자주 사용되는 것으로써, 원래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이 샌들이라는 어원은 그리스어로 샌달리온(널판지란 뜻)이었지만 이것이 영어화되면서 샌달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또 이런 신발의 종류 중 하나인 샌들의 유래는 고대 이집트 로마 시대에서 대부분이 이루어졌는데 구두의 견고성을 찾기 위해서 rrent, 서양신발의 역사를 볼 것 같으면 신발에 주로 가죽을 썼으며 때론 비단이나 천도 신발에 사용되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onebpi&amp;amp;logNo=60170665058&lt;br /&gt;
&lt;br /&gt;
=='''3. 너른바지'''==&lt;br /&gt;
&amp;lt;h4&amp;gt;정의&amp;lt;/h4&amp;gt;&lt;br /&gt;
1.한복에서, 여자의 바지 가운데 하나.&amp;lt;br/&amp;gt;&lt;br /&gt;
2.정장할 때 치마 속에 입던 속옷으로, 모양은 단속곳과 같으나 밑이 막혀 있다.&amp;lt;br/&amp;gt;&lt;br /&gt;
3.흔히 명주붙이로 만든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h4&amp;gt;이미지&amp;lt;/h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File:너른바지1.jpg|&amp;lt;너른바지1&amp;gt;&lt;br /&gt;
File:너른바지2.jpg|&amp;lt;너른바지2&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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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4. 화 또는 이'''==&lt;br /&gt;
=== 정의 (=신발) ===&lt;br /&gt;
1.걸어 다닐 때 발을 보호하고 장식할 목적으로 신고 다니는 물건을 통틀어 이르는 말.&amp;lt;br/&amp;gt;&lt;br /&gt;
2.수를 셀 때는 짝, 켤레, 족 등의 단위를 사용하고, 치수를 나타낼 때는 문(文), 밀리미터 등의 단위를 사용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이미지 ===&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File:화1.jpg|&amp;lt;화1&amp;gt;&lt;br /&gt;
File:화2.jpg|&amp;lt;화2&amp;gt;&lt;br /&gt;
File:화3.jpg|&amp;lt;화3&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 유래 ===&lt;br /&gt;
고대 이집트에서는 귀족이나 성직자와 전사만 신발을 신을 수 있었다.&lt;br /&gt;
하지만 이들도 손윗 사람 앞에서는 신발을 벗고, 성전과 같은 성역에서는 신지 않았다고 한다.&lt;br /&gt;
또 이런 신발은 수렴 또는 어로를 자신의 생업으로 삼았던 산간지대 사람이나 북방민족들이 동물을 잡아먹고 남은 가죽을 발싸개로 이용하던 습관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신발의 유래를 가장 오래된 신발이 만들어진 시대로 돌아가면 기원전 2000년경의 고대이집터에서 파피루스로 엮은 샌들 모양의 것이라고 알려졌다고 한다. 신발의 종류 중 하나인 샌들은 현대에서도 자주 사용되는 것으로써, 원래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이 샌들이라는 어원은 그리스어로 샌달리온(널판지란 뜻)이었지만 이것이 영어화되면서 샌달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또 이런 신발의 종류 중 하나인 샌들의 유래는 고대 이집트 로마 시대에서 대부분이 이루어졌는데 구두의 견고성을 찾기 위해서 rrent, 서양신발의 역사를 볼 것 같으면 신발에 주로 가죽을 썼으며 때론 비단이나 천도 신발에 사용되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onebpi&amp;amp;logNo=60170665058&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ORIENTAL_SOURCE</id>
		<title>ORIENTAL SOURC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ORIENTAL_SOURCE"/>
				<updated>2016-12-26T14:13:3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ORIENTAL SOURCE (전통 복식 요소)===&lt;br /&gt;
본 전통 복식 요소 페이지에서는 관련 과제물 (SPA 브랜드(기성복)에서 나타나는 전통복식 요소)과 상충되는 주요 4가지 개념을 간단히 소개.&lt;br /&gt;
&amp;lt;br/&amp;gt;&lt;br /&gt;
[[파일:전통복식.jpg|300픽셀|]]&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1. 두루마기'''==&lt;br /&gt;
&lt;br /&gt;
=== 정의 ===&lt;br /&gt;
우리 나라의 전통적인 포(袍)의 일종으로 조선 말 의복의 간소화에 따라 일반인들이 입기 시작하여 오늘날 남녀 모두 착용하는 외출용 겉옷이다. 형태를 보면 소매는 좁고 직령교임식(直領交袵式)이며, 양옆에 무를 달고 길이는 발목에서 20~25cm 정도 올라온다. 주의(周衣)라고도 한다.&lt;br /&gt;
&lt;br /&gt;
&amp;lt;h4&amp;gt;이미지&amp;lt;/h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File:두루마기.jpg|&amp;lt;두루마기1&amp;gt;&lt;br /&gt;
File:두루마기1.jpg|&amp;lt;두루마기2&amp;gt;&lt;br /&gt;
File:두루마기2.jpg|&amp;lt;두루마기3&amp;gt;&lt;br /&gt;
File:두루마기3.jpg|&amp;lt;두루마기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 유래 ===&lt;br /&gt;
좁은 의미로는 조선 말기에 도포(道袍)·창의(氅衣) 등의 제도가 없어지고 일반 사서인(士庶人)이 착용하기 시작하여 오늘날 입혀지고 있는 포제(袍制)를 말한다. 소매는 좁고 직령교임식(直領交衽式)이며 양 옆에 무를 달아 옆을 막고, 길이는 발목에서 20∼25cm 정도 올라오게 한다. 이것은 우리 민속의 후리매·쿠리매 등의 계통을 이은 하서인(下庶人)의 포제였으나, 그 간편함 때문에 일반화된 것이다.&lt;br /&gt;
두루마기란 ‘두루 막혔다’는 뜻이고, 한자어로는 ‘주의(周衣)’라고 한다. 일부에서는 그 어원이 몽고어의 쿠루막치(xurumak○i)에서 나왔다는 설도 있다.&lt;br /&gt;
몽고복과 비슷한 점이 있다 하여도 그 원류에서 볼 때 고구려 이래의 우리 전통의 포제에서 나온 것이다. 고구려 포제에는 당시의 양식으로 선(襈)이 있고 띠를 둘렀는데, 오늘의 두루마기에는 선이 없고 고름으로 되었을 뿐 별 차이가 없다.&lt;br /&gt;
백제·신라의 포도 두루마기와 비슷하였을 것으로 보는데 양나라의 ＜직공도 職工圖＞에 나오는 백제 사신도(使臣圖), 당나라 이현묘(李賢墓)의 외국사신도에 나오는 신라 사신도에는, 저고리보다 약간 길며 소매가 넓은 포를 입고 있어 삼국이 같았음을 알 수 있다.&lt;br /&gt;
고려에 내려오면 전기에는 백저포(白紵袍)가 일반적인 포로 입혀졌다. 여기에도 띠를 두르고 있어 옛 흔적을 지니고 있는데, 중기 이후 몽고의 질손(質孫)이 일반 국민에게 강요되자 전기의 백저포는 약간 변용된 것 같다.&lt;br /&gt;
당시의 유물인 동국대학교 박물관 소장 서산 문수사 불상복장포(瑞山文殊寺佛像腹藏袍)를 보면 애초의 포형은 몽고계통이라 여겨진다.&lt;br /&gt;
그러나 그 전체적인 형태는 우리 두루마기에서 많이 벗어나는 것은 아니며, 여기 무가 생성되어 활동에 편리하도록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것과 비슷한 포형이 조선 초기에는 직령포(直領袍)의 형태로 발전하는데, 이 직령포가 후기의 두루마기의 원형이 된 것으로 보인다.&lt;br /&gt;
이 밖에 많은 직령포가 개량 발전되고 있는데 그 중 1530년(중종 25)대의 광주 이씨(廣州李氏)의 겹주름포[裌注音袍]는 그 형태에서는 문수사 불상복장포의 계통이고, 옆 겨드랑 밑 무가 두루마기보다는 여유가 있다.&lt;br /&gt;
이 뒤를 이어 옆주름이 없어지고 오늘의 두루마기와 같이 된 것이 1583년(선조 16)을 하한대로 보는 고림군종가(高林君宗家)에 전하여오는 직령포와 장군 김덕령(金德齡)의 질부 장흥 임씨(長興林氏)의 겹직령포이다.&lt;br /&gt;
이는 김덕령의 두루마기와 같은 시기의 것으로 오늘의 두루마기와 포폭(布幅)의 처리 문제 등 조금 다른 점은 있어도 별차이가 없다. 전라남도 광주 충장사(忠壯祠) 소장 김덕령의 두루마기는 소매가 좁고 옆에 무가 있으며 다시 겨드랑 밑에 작은 무가 달려 있다.&lt;br /&gt;
이것이 누비인 것을 보면 방한복을 겸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현재 두루마기와 결정적으로 같은 것은 숙종 때의 김덕원(金德遠)의 두루마기 직령포이다.&lt;br /&gt;
이와 같은 경로를 겪은 오늘날의 두루마기는 1884년(고종 21) 갑신의제개혁 때 사복(私服)은 귀천을 막론하고 넓은 소매의 옷 대신 좁은 소매의 옷을 입게 하였다. 또 관직에 있는 사람은 전복(戰服)을 덧입게 한 데서 일반화되었는데, 갑자기 시행된 이 의복개혁은 국민으로부터 맹렬한 반대를 불러일으켰다.&lt;br /&gt;
그러나 10년 뒤에는 사람들이 통상 예복에 착용하게 되었다. 1895년 을미개혁에서는 관과 민이 동일한 흑색두루마기를 착용하게 하여 두루마기 일색이 되었다.&lt;br /&gt;
조선 말기 왕비평상복 발기[件記]에도 두루마기가 나오고, 양반부인·기생의 사진 등에도 이를 입고 있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이는 우리 나라 전통포가 마지막 포제인 두루마기로 이어져 완성되었음을 밝혀주는 것이라고 할 것이다.&lt;br /&gt;
일제강점기에도 예복의 개념에 두루마기가 들어가고 준용되어왔음을 본다. 요즈음은 차츰 이 두루마기를 벗고 마고자를 입는 경향이 있기는 하나 다시 복고풍이 일어 우리 한복에 두루마기를 갖추려는 흐름이 엿보인다.&lt;br /&gt;
&lt;br /&gt;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14XXE0016977&lt;br /&gt;
&lt;br /&gt;
=='''2. 너른바지'''==&lt;br /&gt;
&amp;lt;h4&amp;gt;정의&amp;lt;/h4&amp;gt;&lt;br /&gt;
1.한복에서, 여자의 바지 가운데 하나.&amp;lt;br/&amp;gt;&lt;br /&gt;
2.정장할 때 치마 속에 입던 속옷으로, 모양은 단속곳과 같으나 밑이 막혀 있다.&amp;lt;br/&amp;gt;&lt;br /&gt;
3.흔히 명주붙이로 만든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h4&amp;gt;이미지&amp;lt;/h4&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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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너른바지3.jpg|&amp;lt;너른바지3&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3. 자수'''==&lt;br /&gt;
&lt;br /&gt;
== 정의 ==&lt;br /&gt;
바탕천에 여러 가지 색실로 무늬를 수놓아 장식하는 공예미술. &lt;br /&gt;
&lt;br /&gt;
&amp;lt;h4&amp;gt;이미지&amp;lt;/h4&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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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자수2.jpg|&amp;lt;자수1&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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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유래 ==&lt;br /&gt;
자수는 인류가 동물의 모피나 식물의 껍질과 잎 등을 원시적 재봉용구로 꿰매고 엮어 옷을 지어 입었던 선사시대에 기원된 것으로 볼 수 있다.&lt;br /&gt;
물고기나 짐승의 뼈 등으로 만든 바늘로 짐승의 가죽을 꿰매어 옷을 해입는 등의 원시단계에서 점차 문명이 발달되어 옷감이 만들어지게 되었고 금속바늘이 출현하면서 자수가 시작되었다. 즉, 인류생활이 점차 문명화되면서 옷이나 직물제품에 계급 표시 등을 목적으로 장식 또는 자수를 도입하게 되었다. 따라서, 자수는 직물의 표면을 장식하는 조형예술로 발전되고, 각 민족의 생활환경·풍습·신앙 등에 따라 독자적 양식을 이루고 있다.&lt;br /&gt;
우리 나라의 자수 역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시대의 변천에 따라 우리 민족의 미적 특질을 표현해왔다. 자수는 길쌈·바느질 등과 함께 바늘 한땀한땀의 정성을 통해 일상생활 곳곳에 섬세한 솜씨로 아름다움을 가꾸워왔으며, 아울러 민족의 정서를 그 속에서 꽃피웠다.&lt;br /&gt;
&lt;br /&gt;
==== 화 ====&lt;br /&gt;
=== 정의 (=신발) ===&lt;br /&gt;
1.걸어 다닐 때 발을 보호하고 장식할 목적으로 신고 다니는 물건을 통틀어 이르는 말.&amp;lt;br/&amp;gt;&lt;br /&gt;
2.수를 셀 때는 짝, 켤레, 족 등의 단위를 사용하고, 치수를 나타낼 때는 문(文), 밀리미터 등의 단위를 사용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이미지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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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유래 ===&lt;br /&gt;
고대 이집트에서는 귀족이나 성직자와 전사만 신발을 신을 수 있었다.&lt;br /&gt;
하지만 이들도 손윗 사람 앞에서는 신발을 벗고, 성전과 같은 성역에서는 신지 않았다고 한다.&lt;br /&gt;
또 이런 신발은 수렴 또는 어로를 자신의 생업으로 삼았던 산간지대 사람이나 북방민족들이 동물을 잡아먹고 남은 가죽을 발싸개로 이용하던 습관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신발의 유래를 가장 오래된 신발이 만들어진 시대로 돌아가면 기원전 2000년경의 고대이집터에서 파피루스로 엮은 샌들 모양의 것이라고 알려졌다고 한다. 신발의 종류 중 하나인 샌들은 현대에서도 자주 사용되는 것으로써, 원래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이 샌들이라는 어원은 그리스어로 샌달리온(널판지란 뜻)이었지만 이것이 영어화되면서 샌달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또 이런 신발의 종류 중 하나인 샌들의 유래는 고대 이집트 로마 시대에서 대부분이 이루어졌는데 구두의 견고성을 찾기 위해서 rrent, 서양신발의 역사를 볼 것 같으면 신발에 주로 가죽을 썼으며 때론 비단이나 천도 신발에 사용되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onebpi&amp;amp;logNo=60170665058&lt;br /&gt;
&lt;br /&gt;
=='''3. 너른바지'''==&lt;br /&gt;
&amp;lt;h4&amp;gt;정의&amp;lt;/h4&amp;gt;&lt;br /&gt;
1.한복에서, 여자의 바지 가운데 하나.&amp;lt;br/&amp;gt;&lt;br /&gt;
2.정장할 때 치마 속에 입던 속옷으로, 모양은 단속곳과 같으나 밑이 막혀 있다.&amp;lt;br/&amp;gt;&lt;br /&gt;
3.흔히 명주붙이로 만든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h4&amp;gt;이미지&amp;lt;/h4&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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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너른바지1.jpg|&amp;lt;너른바지1&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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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4. 화 또는 이'''==&lt;br /&gt;
=== 정의 (=신발) ===&lt;br /&gt;
1.걸어 다닐 때 발을 보호하고 장식할 목적으로 신고 다니는 물건을 통틀어 이르는 말.&amp;lt;br/&amp;gt;&lt;br /&gt;
2.수를 셀 때는 짝, 켤레, 족 등의 단위를 사용하고, 치수를 나타낼 때는 문(文), 밀리미터 등의 단위를 사용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이미지 ===&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File:화1.jpg|&amp;lt;화1&amp;gt;&lt;br /&gt;
File:화2.jpg|&amp;lt;화2&amp;gt;&lt;br /&gt;
File:화3.jpg|&amp;lt;화3&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 유래 ===&lt;br /&gt;
고대 이집트에서는 귀족이나 성직자와 전사만 신발을 신을 수 있었다.&lt;br /&gt;
하지만 이들도 손윗 사람 앞에서는 신발을 벗고, 성전과 같은 성역에서는 신지 않았다고 한다.&lt;br /&gt;
또 이런 신발은 수렴 또는 어로를 자신의 생업으로 삼았던 산간지대 사람이나 북방민족들이 동물을 잡아먹고 남은 가죽을 발싸개로 이용하던 습관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신발의 유래를 가장 오래된 신발이 만들어진 시대로 돌아가면 기원전 2000년경의 고대이집터에서 파피루스로 엮은 샌들 모양의 것이라고 알려졌다고 한다. 신발의 종류 중 하나인 샌들은 현대에서도 자주 사용되는 것으로써, 원래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이 샌들이라는 어원은 그리스어로 샌달리온(널판지란 뜻)이었지만 이것이 영어화되면서 샌달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또 이런 신발의 종류 중 하나인 샌들의 유래는 고대 이집트 로마 시대에서 대부분이 이루어졌는데 구두의 견고성을 찾기 위해서 rrent, 서양신발의 역사를 볼 것 같으면 신발에 주로 가죽을 썼으며 때론 비단이나 천도 신발에 사용되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onebpi&amp;amp;logNo=60170665058&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ORIENTAL_SOURCE</id>
		<title>ORIENTAL SOURC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ORIENTAL_SOURCE"/>
				<updated>2016-12-26T14:13:1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허현서: &lt;/p&gt;
&lt;hr /&gt;
&lt;div&gt;===ORIENTAL SOURCE (전통 복식 요소)===&lt;br /&gt;
본 전통 복식 요소 페이지에서는 관련 과제물 (SPA 브랜드(기성복)에서 나타나는 전통복식 요소)과 상충되는 주요 4가지 개념을 간단히 소개.&lt;br /&gt;
&amp;lt;br/&amp;gt;&lt;br /&gt;
[[파일:전통복식.jpg|300픽셀|]]&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1. 두루마기'''==&lt;br /&gt;
&lt;br /&gt;
=== 정의 ===&lt;br /&gt;
우리 나라의 전통적인 포(袍)의 일종으로 조선 말 의복의 간소화에 따라 일반인들이 입기 시작하여 오늘날 남녀 모두 착용하는 외출용 겉옷이다. 형태를 보면 소매는 좁고 직령교임식(直領交袵式)이며, 양옆에 무를 달고 길이는 발목에서 20~25cm 정도 올라온다. 주의(周衣)라고도 한다.&lt;br /&gt;
&lt;br /&gt;
&amp;lt;h4&amp;gt;이미지&amp;lt;/h4&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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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두루마기3.jpg|&amp;lt;두루마기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 유래 ===&lt;br /&gt;
좁은 의미로는 조선 말기에 도포(道袍)·창의(氅衣) 등의 제도가 없어지고 일반 사서인(士庶人)이 착용하기 시작하여 오늘날 입혀지고 있는 포제(袍制)를 말한다. 소매는 좁고 직령교임식(直領交衽式)이며 양 옆에 무를 달아 옆을 막고, 길이는 발목에서 20∼25cm 정도 올라오게 한다. 이것은 우리 민속의 후리매·쿠리매 등의 계통을 이은 하서인(下庶人)의 포제였으나, 그 간편함 때문에 일반화된 것이다.&lt;br /&gt;
두루마기란 ‘두루 막혔다’는 뜻이고, 한자어로는 ‘주의(周衣)’라고 한다. 일부에서는 그 어원이 몽고어의 쿠루막치(xurumak○i)에서 나왔다는 설도 있다.&lt;br /&gt;
몽고복과 비슷한 점이 있다 하여도 그 원류에서 볼 때 고구려 이래의 우리 전통의 포제에서 나온 것이다. 고구려 포제에는 당시의 양식으로 선(襈)이 있고 띠를 둘렀는데, 오늘의 두루마기에는 선이 없고 고름으로 되었을 뿐 별 차이가 없다.&lt;br /&gt;
백제·신라의 포도 두루마기와 비슷하였을 것으로 보는데 양나라의 ＜직공도 職工圖＞에 나오는 백제 사신도(使臣圖), 당나라 이현묘(李賢墓)의 외국사신도에 나오는 신라 사신도에는, 저고리보다 약간 길며 소매가 넓은 포를 입고 있어 삼국이 같았음을 알 수 있다.&lt;br /&gt;
고려에 내려오면 전기에는 백저포(白紵袍)가 일반적인 포로 입혀졌다. 여기에도 띠를 두르고 있어 옛 흔적을 지니고 있는데, 중기 이후 몽고의 질손(質孫)이 일반 국민에게 강요되자 전기의 백저포는 약간 변용된 것 같다.&lt;br /&gt;
당시의 유물인 동국대학교 박물관 소장 서산 문수사 불상복장포(瑞山文殊寺佛像腹藏袍)를 보면 애초의 포형은 몽고계통이라 여겨진다.&lt;br /&gt;
그러나 그 전체적인 형태는 우리 두루마기에서 많이 벗어나는 것은 아니며, 여기 무가 생성되어 활동에 편리하도록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것과 비슷한 포형이 조선 초기에는 직령포(直領袍)의 형태로 발전하는데, 이 직령포가 후기의 두루마기의 원형이 된 것으로 보인다.&lt;br /&gt;
이 밖에 많은 직령포가 개량 발전되고 있는데 그 중 1530년(중종 25)대의 광주 이씨(廣州李氏)의 겹주름포[裌注音袍]는 그 형태에서는 문수사 불상복장포의 계통이고, 옆 겨드랑 밑 무가 두루마기보다는 여유가 있다.&lt;br /&gt;
이 뒤를 이어 옆주름이 없어지고 오늘의 두루마기와 같이 된 것이 1583년(선조 16)을 하한대로 보는 고림군종가(高林君宗家)에 전하여오는 직령포와 장군 김덕령(金德齡)의 질부 장흥 임씨(長興林氏)의 겹직령포이다.&lt;br /&gt;
이는 김덕령의 두루마기와 같은 시기의 것으로 오늘의 두루마기와 포폭(布幅)의 처리 문제 등 조금 다른 점은 있어도 별차이가 없다. 전라남도 광주 충장사(忠壯祠) 소장 김덕령의 두루마기는 소매가 좁고 옆에 무가 있으며 다시 겨드랑 밑에 작은 무가 달려 있다.&lt;br /&gt;
이것이 누비인 것을 보면 방한복을 겸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현재 두루마기와 결정적으로 같은 것은 숙종 때의 김덕원(金德遠)의 두루마기 직령포이다.&lt;br /&gt;
이와 같은 경로를 겪은 오늘날의 두루마기는 1884년(고종 21) 갑신의제개혁 때 사복(私服)은 귀천을 막론하고 넓은 소매의 옷 대신 좁은 소매의 옷을 입게 하였다. 또 관직에 있는 사람은 전복(戰服)을 덧입게 한 데서 일반화되었는데, 갑자기 시행된 이 의복개혁은 국민으로부터 맹렬한 반대를 불러일으켰다.&lt;br /&gt;
그러나 10년 뒤에는 사람들이 통상 예복에 착용하게 되었다. 1895년 을미개혁에서는 관과 민이 동일한 흑색두루마기를 착용하게 하여 두루마기 일색이 되었다.&lt;br /&gt;
조선 말기 왕비평상복 발기[件記]에도 두루마기가 나오고, 양반부인·기생의 사진 등에도 이를 입고 있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이는 우리 나라 전통포가 마지막 포제인 두루마기로 이어져 완성되었음을 밝혀주는 것이라고 할 것이다.&lt;br /&gt;
일제강점기에도 예복의 개념에 두루마기가 들어가고 준용되어왔음을 본다. 요즈음은 차츰 이 두루마기를 벗고 마고자를 입는 경향이 있기는 하나 다시 복고풍이 일어 우리 한복에 두루마기를 갖추려는 흐름이 엿보인다.&lt;br /&gt;
&lt;br /&gt;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14XXE0016977&lt;br /&gt;
&lt;br /&gt;
=='''2. 너른바지'''==&lt;br /&gt;
&amp;lt;h4&amp;gt;정의&amp;lt;/h4&amp;gt;&lt;br /&gt;
1.한복에서, 여자의 바지 가운데 하나.&amp;lt;br/&amp;gt;&lt;br /&gt;
2.정장할 때 치마 속에 입던 속옷으로, 모양은 단속곳과 같으나 밑이 막혀 있다.&amp;lt;br/&amp;gt;&lt;br /&gt;
3.흔히 명주붙이로 만든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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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2. 자수'''==&lt;br /&gt;
== 정의 ==&lt;br /&gt;
바탕천에 여러 가지 색실로 무늬를 수놓아 장식하는 공예미술. &lt;br /&gt;
&lt;br /&gt;
&amp;lt;h4&amp;gt;이미지&amp;lt;/h4&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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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유래 ==&lt;br /&gt;
자수는 인류가 동물의 모피나 식물의 껍질과 잎 등을 원시적 재봉용구로 꿰매고 엮어 옷을 지어 입었던 선사시대에 기원된 것으로 볼 수 있다.&lt;br /&gt;
물고기나 짐승의 뼈 등으로 만든 바늘로 짐승의 가죽을 꿰매어 옷을 해입는 등의 원시단계에서 점차 문명이 발달되어 옷감이 만들어지게 되었고 금속바늘이 출현하면서 자수가 시작되었다. 즉, 인류생활이 점차 문명화되면서 옷이나 직물제품에 계급 표시 등을 목적으로 장식 또는 자수를 도입하게 되었다. 따라서, 자수는 직물의 표면을 장식하는 조형예술로 발전되고, 각 민족의 생활환경·풍습·신앙 등에 따라 독자적 양식을 이루고 있다.&lt;br /&gt;
우리 나라의 자수 역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시대의 변천에 따라 우리 민족의 미적 특질을 표현해왔다. 자수는 길쌈·바느질 등과 함께 바늘 한땀한땀의 정성을 통해 일상생활 곳곳에 섬세한 솜씨로 아름다움을 가꾸워왔으며, 아울러 민족의 정서를 그 속에서 꽃피웠다.&lt;br /&gt;
&lt;br /&gt;
==== 화 ====&lt;br /&gt;
=== 정의 (=신발) ===&lt;br /&gt;
1.걸어 다닐 때 발을 보호하고 장식할 목적으로 신고 다니는 물건을 통틀어 이르는 말.&amp;lt;br/&amp;gt;&lt;br /&gt;
2.수를 셀 때는 짝, 켤레, 족 등의 단위를 사용하고, 치수를 나타낼 때는 문(文), 밀리미터 등의 단위를 사용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이미지 ===&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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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유래 ===&lt;br /&gt;
고대 이집트에서는 귀족이나 성직자와 전사만 신발을 신을 수 있었다.&lt;br /&gt;
하지만 이들도 손윗 사람 앞에서는 신발을 벗고, 성전과 같은 성역에서는 신지 않았다고 한다.&lt;br /&gt;
또 이런 신발은 수렴 또는 어로를 자신의 생업으로 삼았던 산간지대 사람이나 북방민족들이 동물을 잡아먹고 남은 가죽을 발싸개로 이용하던 습관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신발의 유래를 가장 오래된 신발이 만들어진 시대로 돌아가면 기원전 2000년경의 고대이집터에서 파피루스로 엮은 샌들 모양의 것이라고 알려졌다고 한다. 신발의 종류 중 하나인 샌들은 현대에서도 자주 사용되는 것으로써, 원래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이 샌들이라는 어원은 그리스어로 샌달리온(널판지란 뜻)이었지만 이것이 영어화되면서 샌달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또 이런 신발의 종류 중 하나인 샌들의 유래는 고대 이집트 로마 시대에서 대부분이 이루어졌는데 구두의 견고성을 찾기 위해서 rrent, 서양신발의 역사를 볼 것 같으면 신발에 주로 가죽을 썼으며 때론 비단이나 천도 신발에 사용되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onebpi&amp;amp;logNo=60170665058&lt;br /&gt;
&lt;br /&gt;
=='''3. 너른바지'''==&lt;br /&gt;
&amp;lt;h4&amp;gt;정의&amp;lt;/h4&amp;gt;&lt;br /&gt;
1.한복에서, 여자의 바지 가운데 하나.&amp;lt;br/&amp;gt;&lt;br /&gt;
2.정장할 때 치마 속에 입던 속옷으로, 모양은 단속곳과 같으나 밑이 막혀 있다.&amp;lt;br/&amp;gt;&lt;br /&gt;
3.흔히 명주붙이로 만든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h4&amp;gt;이미지&amp;lt;/h4&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File:너른바지1.jpg|&amp;lt;너른바지1&amp;gt;&lt;br /&gt;
File:너른바지2.jpg|&amp;lt;너른바지2&amp;gt;&lt;br /&gt;
File:너른바지3.jpg|&amp;lt;너른바지3&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4. 화 또는 이'''==&lt;br /&gt;
=== 정의 (=신발) ===&lt;br /&gt;
1.걸어 다닐 때 발을 보호하고 장식할 목적으로 신고 다니는 물건을 통틀어 이르는 말.&amp;lt;br/&amp;gt;&lt;br /&gt;
2.수를 셀 때는 짝, 켤레, 족 등의 단위를 사용하고, 치수를 나타낼 때는 문(文), 밀리미터 등의 단위를 사용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이미지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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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화1.jpg|&amp;lt;화1&amp;gt;&lt;br /&gt;
File:화2.jpg|&amp;lt;화2&amp;gt;&lt;br /&gt;
File:화3.jpg|&amp;lt;화3&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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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래 ===&lt;br /&gt;
고대 이집트에서는 귀족이나 성직자와 전사만 신발을 신을 수 있었다.&lt;br /&gt;
하지만 이들도 손윗 사람 앞에서는 신발을 벗고, 성전과 같은 성역에서는 신지 않았다고 한다.&lt;br /&gt;
또 이런 신발은 수렴 또는 어로를 자신의 생업으로 삼았던 산간지대 사람이나 북방민족들이 동물을 잡아먹고 남은 가죽을 발싸개로 이용하던 습관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신발의 유래를 가장 오래된 신발이 만들어진 시대로 돌아가면 기원전 2000년경의 고대이집터에서 파피루스로 엮은 샌들 모양의 것이라고 알려졌다고 한다. 신발의 종류 중 하나인 샌들은 현대에서도 자주 사용되는 것으로써, 원래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이 샌들이라는 어원은 그리스어로 샌달리온(널판지란 뜻)이었지만 이것이 영어화되면서 샌달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또 이런 신발의 종류 중 하나인 샌들의 유래는 고대 이집트 로마 시대에서 대부분이 이루어졌는데 구두의 견고성을 찾기 위해서 rrent, 서양신발의 역사를 볼 것 같으면 신발에 주로 가죽을 썼으며 때론 비단이나 천도 신발에 사용되었다고 한다.&lt;br /&gt;
&lt;br /&gt;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onebpi&amp;amp;logNo=60170665058&lt;/div&gt;</summary>
		<author><name>허현서</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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