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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H 교육용 위키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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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몰랐던 인디뮤지션 썰, 한국인디전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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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외대김현수: &lt;/p&gt;
&lt;hr /&gt;
&lt;div&gt;'''&amp;lt;big&amp;gt;한국 인디전 傳&amp;lt;/big&amp;gt;''' 당신이 몰랐던 인디뮤지션 썰&lt;br /&gt;
&lt;br /&gt;
[[파일:한국인디전.png|450픽셀]]&lt;br /&gt;
&lt;br /&gt;
&lt;br /&gt;
==기획의 흐름== &lt;br /&gt;
 &lt;br /&gt;
 *개인 프로젝트 초기, 러프한 시작: 나는 인디음악이 좋다. 이 좋은 인디음악, 남들도 좀 알았으면 좋겠으니 소개해야겠다!&lt;br /&gt;
&lt;br /&gt;
인디음악도 물론 좋지만, 음악 뿐 아니라 인디 뮤지션 간 일화나 관계도 흥미로운 것이 많은데.. 이런 이야기를 알게 되면 인디음악에 흥미와 관심이 생기지 않을까?&lt;br /&gt;
&lt;br /&gt;
한국 인디씬은 엄~청 좁아서 서로 한다리 건너면 아는 사이인 수준인데도, 그 관계들을 한데 모아 정리한 웹페이지나 책 등이 없네..? 라는 생각에서 출발했다.&lt;br /&gt;
&lt;br /&gt;
&amp;lt;이 페이지를 보고 누군가 인디음악에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기를&amp;gt; 바라며,&lt;br /&gt;
&lt;br /&gt;
인디뮤지션들을 각각 소개하는 것은 물론, 인디뮤지션 사이의 연결고리를 찾아 인디뮤지션끼리 엮어내는 페이지를 만들어 보기로 했다.&lt;br /&gt;
&lt;br /&gt;
[[한국 대중음악의 황금기]] 페이지와 세트인 것처럼 만들면서 기존 페이지와의 연결고리를 만드는 것도 재미있겠다는 생각도 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개인 프로젝트 정리된 기획: 인디 뮤지션들을 90년대부터 00년대까지 시대순으로 정리해 보자.&lt;br /&gt;
&lt;br /&gt;
인디음악에 대해 소개하려고 생각하다 보니, 자연스레 그들이 뭉쳐있는 곳, 즉 '홍대의 라이브클럽', '인디 레이블'도 다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lt;br /&gt;
&lt;br /&gt;
그래서 라이브클럽과 레이블을 중심 축으로 인디뮤지션 간 관계나 일화에 대해서도 다루어 보기로 했다.&lt;br /&gt;
&lt;br /&gt;
그런데 이 모든 것을 이야기하려니, 한국 인디씬이 어떻게 태동했는지, 왜 홍대가 인디 중심지가 되었는지.. &lt;br /&gt;
&lt;br /&gt;
통시적으로 시간순으로 한번 훑어주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lt;br /&gt;
&lt;br /&gt;
그래서 [[한국 대중음악의 황금기]] 페이지 구성처럼 시대순으로 묶기로 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팀 프로젝트로 선정된 후 진행하며 수정된 기획: 인디 뮤지션 간 '관계'와 '일화'에 더 중심을 두어, '사람들이 잘 모르는 인디 이야기'를 들려주자.&lt;br /&gt;
&lt;br /&gt;
그런데 막상 위키페이지를 작성하다 보니, 시대순으로 정리하는 것에는 별로 의미가 없었다.&lt;br /&gt;
&lt;br /&gt;
위키기사끼리 연결되는 것에 집중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인디 뮤지션 간 관계망 형성에 중점을 두게 되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인디 뮤지션 간 관계를 찾을 때에는 'A와 B가 모두 C공연장에서 공연한 적이 있다'같은 의미없는 연결고리보다는,&lt;br /&gt;
&lt;br /&gt;
'A와 B가 C공연을 계기로 만나게 되어 결국 결혼했다'와 같은 흥미로운 이야기로 엮어내기로 했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이야기'에 포커스를 두고 컨셉을 잡다 보니,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내는 전기수'가 떠올랐다.&lt;br /&gt;
&lt;br /&gt;
그래서 '토끼전, 춘향전처럼 한국인디전을 만든다'는 컨셉을 잡게 되었다.&lt;br /&gt;
&lt;br /&gt;
또한, 인디뮤지션 간 관계에 집중하여 위키기사들을 작성하다 보니 자연스레 관계를 한눈에 보기좋게 설명하는 온톨로지도 만들게 되었다. &lt;br /&gt;
&lt;br /&gt;
한편, 1세대 라이브클럽에서 2세대 길거리 버스킹, 3세대 TV/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이동한 '인디 뮤지션 데뷔무대'의 큰 맥락에 대해 소개하기 위해&lt;br /&gt;
&lt;br /&gt;
&amp;lt;무한도전 가요제&amp;gt;, &amp;lt;K팝스타&amp;gt; 등의 TV/오디션 프로그램도 다루게 되었다.&lt;br /&gt;
&lt;br /&gt;
==VR==&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src=&amp;quot;http://digerati.aks.ac.kr/hufs/2016-2a/indi/vr/Pavilion &amp;quot;width=&amp;quot;800&amp;quot; height=&amp;quot;600&amp;quot;&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외대김현수</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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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외대김현수: &lt;/p&gt;
&lt;hr /&gt;
&lt;div&gt;'''&amp;lt;big&amp;gt;한국 인디전 傳&amp;lt;/big&amp;gt;''' 당신이 몰랐던 인디뮤지션 썰&lt;br /&gt;
&lt;br /&gt;
[[파일:한국인디전.png|450픽셀]]&lt;br /&gt;
&lt;br /&gt;
&lt;br /&gt;
==기획의 흐름== &lt;br /&gt;
 &lt;br /&gt;
 *개인 프로젝트 초기, 러프한 시작: 나는 인디음악이 좋다. 이 좋은 인디음악, 남들도 좀 알았으면 좋겠으니 소개해야겠다!&lt;br /&gt;
&lt;br /&gt;
인디음악도 물론 좋지만, 음악 뿐 아니라 인디 뮤지션 간 일화나 관계도 흥미로운 것이 많은데.. 이런 이야기를 알게 되면 인디음악에 흥미와 관심이 생기지 않을까?&lt;br /&gt;
&lt;br /&gt;
한국 인디씬은 엄~청 좁아서 서로 한다리 건너면 아는 사이인 수준인데도, 그 관계들을 한데 모아 정리한 웹페이지나 책 등이 없네..? 라는 생각에서 출발했다.&lt;br /&gt;
&lt;br /&gt;
&amp;lt;이 페이지를 보고 누군가 인디음악에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기를&amp;gt; 바라며,&lt;br /&gt;
&lt;br /&gt;
인디뮤지션들을 각각 소개하는 것은 물론, 인디뮤지션 사이의 연결고리를 찾아 인디뮤지션끼리 엮어내는 페이지를 만들어 보기로 했다.&lt;br /&gt;
&lt;br /&gt;
[[한국 대중음악의 황금기]] 페이지와 세트인 것처럼 만들면서 기존 페이지와의 연결고리를 만드는 것도 재미있겠다는 생각도 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개인 프로젝트 정리된 기획: 인디 뮤지션들을 90년대부터 00년대까지 시대순으로 정리해 보자.&lt;br /&gt;
&lt;br /&gt;
인디음악에 대해 소개하려고 생각하다 보니, 자연스레 그들이 뭉쳐있는 곳, 즉 '홍대의 라이브클럽', '인디 레이블'도 다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lt;br /&gt;
&lt;br /&gt;
그래서 라이브클럽과 레이블을 중심 축으로 인디뮤지션 간 관계나 일화에 대해서도 다루어 보기로 했다.&lt;br /&gt;
&lt;br /&gt;
그런데 이 모든 것을 이야기하려니, 한국 인디씬이 어떻게 태동했는지, 왜 홍대가 인디 중심지가 되었는지.. &lt;br /&gt;
&lt;br /&gt;
통시적으로 시간순으로 한번 훑어주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lt;br /&gt;
&lt;br /&gt;
그래서 [[한국 대중음악의 황금기]] 페이지 구성처럼 시대순으로 묶기로 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팀 프로젝트로 선정된 후 진행하며 수정된 기획: 인디 뮤지션 간 '관계'와 '일화'에 더 중심을 두어, '사람들이 잘 모르는 인디 이야기'를 들려주자.&lt;br /&gt;
&lt;br /&gt;
그런데 막상 위키페이지를 작성하다 보니, 시대순으로 정리하는 것에는 별로 의미가 없었다.&lt;br /&gt;
&lt;br /&gt;
위키기사끼리 연결되는 것에 집중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인디 뮤지션 간 관계망 형성에 중점을 두게 되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인디 뮤지션 간 관계를 찾을 때에는 'A와 B가 모두 C공연장에서 공연한 적이 있다'같은 의미없는 연결고리보다는,&lt;br /&gt;
&lt;br /&gt;
'A와 B가 C공연을 계기로 만나게 되어 결국 결혼했다'와 같은 흥미로운 이야기로 엮어내기로 했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이야기'에 포커스를 두고 컨셉을 잡다 보니,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내는 전기수'가 떠올랐다.&lt;br /&gt;
&lt;br /&gt;
그래서 '토끼전, 춘향전처럼 한국인디전을 만든다'는 컨셉을 잡게 되었다.&lt;br /&gt;
&lt;br /&gt;
또한, 인디뮤지션 간 관계에 집중하여 위키기사들을 작성하다 보니 자연스레 관계를 한눈에 보기좋게 설명하는 온톨로지도 만들게 되었다. &lt;br /&gt;
&lt;br /&gt;
한편, 1세대 라이브클럽에서 2세대 길거리 버스킹, 3세대 TV/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이동한 '인디 뮤지션 데뷔무대'의 큰 맥락에 대해 소개하기 위해&lt;br /&gt;
&lt;br /&gt;
&amp;lt;무한도전 가요제&amp;gt;, &amp;lt;K팝스타&amp;gt; 등의 TV/오디션 프로그램도 다루게 되었다.&lt;br /&gt;
&lt;br /&gt;
==VR==&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src=&amp;quot;http://digerati.aks.ac.kr/hufs/2016-2a/khs/Pavilion &amp;quot;width=&amp;quot;800&amp;quot; height=&amp;quot;600&amp;quot;&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외대김현수</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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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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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외대김현수: &lt;/p&gt;
&lt;hr /&gt;
&lt;div&gt;{{장소&lt;br /&gt;
|사진 = 홍대드럭.jpg&lt;br /&gt;
|이름 = 드럭 (DGBD)&lt;br /&gt;
|설립일 = 1994년&lt;br /&gt;
|전화번호 = 02-322-3792&lt;br /&gt;
|URL = http://cafe.daum.net/dgbd 드럭 카페&lt;br /&gt;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 23&lt;br /&gt;
}}&lt;br /&gt;
&lt;br /&gt;
==소개&amp;lt;ref&amp;gt;[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2602&amp;amp;contents_id=77652] 홍대 문화 매거진 스트리트 H 2012년 7월호에서 발췌&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DGBD Drug은 [[크라잉넛]]과 [[노브레인]]을 키운 홍대 클럽의 원조 드럭Drug과 [[자우림]]을 발굴한 블루데빌Blue Devil이 합쳐져 2003년 12월에 처음 문을 연, 홍대 라이브클럽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이다. DGBD는 그 존재만으로도 홍대 라이브클럽의 역사이자 신화라고 말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드럭은 1994년 7월, 이석문 전대표가 [[극동방송국]] 근처에서 음악을 틀고 술을 마시는 카페 겸 음악 감상실로 문을 열었다. 그러다 밴드를 무대에 세우면서 클럽으로 전환했고, 국내에서 거의 찾아볼 수 없는 [[펑크]]를 내세우며 음악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줬다. 이석문 대표는 1996년 같은 이름의 레이블을 내었고, [[크라잉넛]]과 [[노브레인]]을 비롯 [[옐로우 키친]], [[자니 로얄]], [[레이지 본]] 등 한국 인디를 상징하는 숱한 밴드를 배출하면서 드럭은 한국 인디음악의 상징처럼 여겨졌다. 그러나 장기간 운영을 이어가기에는 힘이 부쳐 2003년 사이키델릭과 아방가르드한 음악을 추구하던, 이현숙 대표가 운영하던 블루데빌과 합쳐 DGBD Drug으로 새출발을 하게 된다. 그러나 2006년 이석문 사장과 이현숙 공동대표는 DGBD를 지금의 조성욱 대표에게 넘기게 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운영자가 바뀌었을 뿐 DGBD가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외국계 회사에 근무하던 조성욱 대표는 20년 가까이 다니던 회사를 훌쩍 떠나 DGBD를 인수했다. 그저 음악이 좋아서였다. 6년째 클럽을 꾸려온 조대표는 밴드가 좋은 공연을 펼칠 수 있도록 엠프와 스피커 등 하드웨어에 타 클럽보다 많은 공을 들인다.&lt;br /&gt;
&lt;br /&gt;
&lt;br /&gt;
처음 DGBD를 인수할 때는 클럽의 명성과 달리 무대에 서는 팀이 거의 없어 황폐해진 상태였다고 한다. [[크라잉넛]]이 가끔 공연을 여는 정도로만 명맥을 유지하고 있었다고. “인수할 때 반드시 크라잉넛 공연은 한 달에 한 번 열게 해줄 것이라는 단서가 붙었어요.” 드럭 역사의 ‘산증인’이다시피 한 크라잉넛은 유명해진 뒤에도 자신들의 데뷔 무대였던 이곳에서 공연하기를 원했다. 세월이 흐르고 인디신의 흐름 또한 변했지만 크라잉넛은 매년 DGBD를 찾는다.&lt;br /&gt;
&lt;br /&gt;
&lt;br /&gt;
“클럽은 밴드가 무대에 설 수 있도록 ‘공간’을 제공하는 곳일 뿐이에요.” 현재 홍대의 라이브클럽이 처한 상황에 대해 조성욱 대표는 다소 시니컬하게 표현한다. “라이브클럽이 저마다 독특한 색깔을 지녔던 시대가 있었어요. 그렇다고 DGBD의 색깔이 사라진 건 아닙니다. 변한 것은 클럽을 둘러싼 환경이라고 생각해요.”&lt;br /&gt;
&lt;br /&gt;
&lt;br /&gt;
처음 클럽을 인수하고 조대표도 기획 매니저와 함께 기획공연을 많이 시도했다고 한다. 신인 밴드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도 했다. 하지만 드럭이 가진 ‘상징성’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밴드를 발굴하고 키워내기엔 역부족이었다. “라이브클럽을 찾는 요즘 관객은 ‘클럽’이 아니라 ‘밴드’를 보고 찾아옵니다. 클럽이 밴드를 발굴하던 때가 물론 있긴 했죠. 이제는 그럴 수가 없어요. 그래서도 안 된다고 생각하고요.”&lt;br /&gt;
&lt;br /&gt;
&lt;br /&gt;
조대표는 기획공연을 접고 DGBD가 지닌 가장 큰 장점인 ‘무대’를 열어 놓기로 했다. DGBD는 밴드가 공연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춘 클럽이다. 200명이 스탠딩으로 볼 수 있는 알맞은 규모와 1층과 2층으로 나뉜 구조 덕분에 천장이 상대적으로 높아 소리의 울림과 파급력이 크다. 하드웨어 세팅은 홍대 클럽 중에 가장 높은 수준을 자랑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자유롭게 대관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클럽 운영방침을 바꾸면서 기획공연도 해당 밴드에게 일임했다. 밴드와 레이블이 자신들의 기획공연을 열 때, 클럽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면서 자연스럽게 클럽 인지도도 올라갔다. 매달 넷째 주 토요일 [[락타이거즈]]가 주축이 된 ‘김치빌리나잇’이라는 기획 무대가 생겼고, [[허클베리핀]], [[눈뜨고 코베인]], 송용진 밴드 ‘[[쿠바]]’부터 전혀 알려지지 않은 외국인 밴드, 직장인 밴드까지 다양한 밴드들이 무대를 채우고 있다. 여기에 매년 열리는 [[크라잉넛 공연]]은 대관 시스템에 시너지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공연이 없는 날에는 회사 회식 장소로 클럽을 대여하기도 한다. 주로 IT 계통의 회사들이 회식 장소로 클럽을 찾는데, 이때 신인 밴드들이 무대에서 연주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다방면에 걸쳐 변화를 꾀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렇다고 경영이 안정적인 것은 아니에요. 클럽 운영은 힘들 수밖에 없습니다. 예전과 달리 인디밴드들이 공연할 곳이 굉장히 많아졌어요. 이제 클럽은 인디신의 중심이 아니에요. 클럽 입장에서야 안타깝지만 인디신이 다양해지고 풍부해진다는 측면에서는 좋은 일이죠.” 조대표는 지금의 현실을 받아들이는 방법밖에 없다고 말한다. 흐름을 거부할 수 없다면 흘러가는 대로 두는 게 순리라는 입장이다. “하지만 클럽이 없어지는 날은 영원히 오지 않을 거예요. 클럽의 수가 줄어들 수는 있겠죠. 실력으로 무장한 인디밴드들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인디신의 미래는 밝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15년이 지나도 자신을 만들어냈던 클럽을 잊지 않고 찾는 선배 밴드 [[크라잉넛]]은 이번에도 ‘근성 쩌는 공연’이란 타이틀로 [[해리빅버튼]], [[문샤이너스]]와 신인 [[밴드 험프백]]과 DGBD를 찾는다. DGBD는 크라잉넛처럼 근성 쩔게 홍대 바닥을 지키며 인디신의 어제와 오늘을 산다. 내일의 음악을 만드는 것은 이제 관객의 몫이리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바깥고리==&lt;br /&gt;
[http://street-h.com/ 스트리트H]-홍대 문화정보 월간 매거진&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250px&amp;quot;|이 문서||style=&amp;quot;width:200px&amp;quot;|관계||style=&amp;quot;width:250px&amp;quot;|관련 문서&lt;br /&gt;
|-&lt;br /&gt;
|드럭||은 ~의 공연장소이다.||[[크라잉넛]]&lt;br /&gt;
|-&lt;br /&gt;
|드럭||은 ~의 공연장소이다.||[[언니네 이발관]]&lt;br /&gt;
|-&lt;br /&gt;
|드럭||은 ~의 공연장소이다.||[[노브레인]]&lt;br /&gt;
|-&lt;br /&gt;
|드럭||은 ~에 포함된다.||[[홍대 길거리]]&lt;br /&gt;
|-&lt;br /&gt;
|드럭||은 ~장르이다.||[[펑크]]&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현수]]: 처음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Hufs 2016-2 디지털문화지도의 이해]] [[분류:한국인디전傳]] [[분류:장소]][[분류:김현수]]&lt;/div&gt;</summary>
		<author><name>외대김현수</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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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니네 이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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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14T02:43:3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외대김현수: &lt;/p&gt;
&lt;hr /&gt;
&lt;div&gt;{{아티스트 정보&lt;br /&gt;
|본명= 이석원, 이능룡, 전대정&lt;br /&gt;
|장르=[[모던 록]]&lt;br /&gt;
|활동기간=1996년 ~ 현재&lt;br /&gt;
|편찬자=[[김형택]]&lt;br /&gt;
|사진=언니네.jpg&lt;br /&gt;
}}&lt;br /&gt;
&lt;br /&gt;
=='''개관'''==&lt;br /&gt;
1994년, PC 통신 하이텔의 '메탈동'의 회원이었던 이석원은 당시 국내 팝 음악의 중심인 메탈 음악 이외의 새로운 음악을 들어보고자 하는 염원으로 동호회 내 소모임인 '모소모([[모던 록]] 소모임)'을 만든다. 당시 모임의 멤버로는 류기덕(당시 메탈동 시삽), 김민규(現 [[델리 스파이스]] 멤버), 윤준호(現 델리 스파이스 멤버), 류한길, 윤병주(前 노이즈가든, 現 로다운 30 리더), 정대욱(現 줄리아 하트, 가을방학, 바비빌 멤버) 등이다. 음악감상회를 여는 등 모던 록에 대한 관심을 키워가던 중 KBS FM 「전영혁의 음악세계」란 라디오 심야 프로그램에 나가, [[모던 록]] 장르의 음악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자신을 그 당시 실제로 존재하지도 않던 '언니네이발관'이란 밴드의 리더라고 소개한다.&lt;br /&gt;
&lt;br /&gt;
'언니네이발관'이라는 이름은 이석원이 고등학교 시절 비디오가게에서 빌려봤던 일본 성인영화의 제목이었다. 그 후 '모소모'에 밴드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들게 되었고 정식으로 밴드를 결성하게 된다. 최초 결성 당시 멤버는 보컬 겸 [[기타]]의 이석원, 리드기타의 당시 중학교 3학년 학생이었던 정대욱, 키보드의 류한길, [[베이스]]의 류기덕, [[드럼]]의 유철상이다. 1995년 7월 이들의 데뷔 공연은 홍대 앞 클럽 [[드럭]] 역사상 최다 관객을 동원한다. 이후 [[신해철]]과 [[이적]]의 방송프로그램&amp;lt;ref&amp;gt;신해철의 고스트네이션 인디온스포트라이트, 이적의 음악공간에 출연하였다.&amp;lt;/ref&amp;gt; 에 출연하며 얼굴을 몇번 알렸고, [[들국화]] 헌정앨범에도 참여했으나&amp;lt;ref&amp;gt;들국화 헌정앨범 &amp;lt;A Tribute To 들국화&amp;gt;, 2001년 2월 13일 발매.&amp;lt;/ref&amp;gt; 대중적 인지도는 현저히 낮다. 하지만 우리나라 모던록의 시효로써 매우 높은 평가를 받으며,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선정에 음반 5개중 2개가 포함되었다. &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B%8D%B8%EB%A6%AC_%EC%8A%A4%ED%8C%8C%EC%9D%B4%EC%8A%A4 (위키백과)&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클래스'''==&lt;br /&gt;
&lt;br /&gt;
* [[그룹 아티스트]]&lt;br /&gt;
&lt;br /&gt;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250px&amp;quot;|이 문서||style=&amp;quot;width:200px&amp;quot;|관계||style=&amp;quot;width:250px&amp;quot;|관련 문서&lt;br /&gt;
|-&lt;br /&gt;
|언니네 이발관||은 ~와 관련이 있다.||[[델리 스파이스]]&lt;br /&gt;
|-&lt;br /&gt;
|언니네 이발관||은 ~에 선정된 앨범을 보유한다.||[[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 선정]]&lt;br /&gt;
|-&lt;br /&gt;
|언니네 이발관||은 ~와 관계가 있다.||[[신해철]]&lt;br /&gt;
|-&lt;br /&gt;
|언니네 이발관||은 ~와 관계가 있다.||[[이적]]&lt;br /&gt;
|-&lt;br /&gt;
|언니네 이발관||은 ~와 관계가 있다.||[[들국화]]&lt;br /&gt;
|-&lt;br /&gt;
|언니네 이발관||은 ~를 포함한다. ||[[비둘기는 하늘의 쥐]]&lt;br /&gt;
|-&lt;br /&gt;
|언니네 이발관||은 ~에서 공연하다.||[[드럭]]&lt;br /&gt;
|}&lt;br /&gt;
&lt;br /&gt;
=='''앨범'''==&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파일:언니1.jpg|1집 &amp;lt;[[비둘기는 하늘의 쥐]]&amp;gt;&lt;br /&gt;
파일:언니2.jpg|2집 &amp;lt;후일담&amp;gt;&lt;br /&gt;
파일:언니3.jpg|3집 &amp;lt;꿈의 팝송&amp;gt;&lt;br /&gt;
파일:언니4.jpg|4집 &amp;lt;Drrr...&amp;gt;&lt;br /&gt;
파일:언니5.jpg|5집 &amp;lt;순간을 믿어요&amp;gt;&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 참고 자료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형택]]: 처음 작성&lt;br /&gt;
*[[배준하]]: 개관 링크 추가, 관련문서 추가&lt;br /&gt;
*[[정효범]]: 링크 수정&lt;br /&gt;
*[[김현수]]: 내용수정&lt;br /&gt;
&lt;br /&gt;
[[분류:김형택]] [[분류:배준하]] [[분류:정효범]] [[분류:한국 대중음악의 황금기]] [[분류:나의 인문학 KU 2016]] [[분류:Hufs 2016-2 디지털문화지도의 이해]] [[분류:김현수]]&lt;/div&gt;</summary>
		<author><name>외대김현수</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99%8D%EB%8C%80_%EA%B8%B8%EA%B1%B0%EB%A6%AC</id>
		<title>홍대 길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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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05T23:57:1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외대김현수: /* 놀이터 */&lt;/p&gt;
&lt;hr /&gt;
&lt;div&gt;{{장소&lt;br /&gt;
|사진 = 홍대거리.JPG&lt;br /&gt;
|이름 = 홍대 길거리&lt;br /&gt;
|설립일 = 2000년대&lt;br /&gt;
|전화번호 =&lt;br /&gt;
|URL = https://ko-kr.facebook.com/hongikplay/ 홍대에서 놀자 페이스북&lt;br /&gt;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동, 서교동, 합정동 일대&lt;br /&gt;
}}&lt;br /&gt;
&lt;br /&gt;
==소개==&lt;br /&gt;
&lt;br /&gt;
서울특별시의 대표 번화가 중 한 곳. 홍대는 [[홍익대학교]]의 준말로서 말 그대로 [[홍익대학교]] 근처의 거리이다.&lt;br /&gt;
&lt;br /&gt;
[[홍대입구역]]이 생긴 후에 특색있는 상권이 유지되는 서교동, 상수동 상권 또는 국내 인디씬을 흔히 홍대 앞이라 칭하게 되었는데, 이 말이 바뀌다가 &amp;quot;홍대거리&amp;quot;로 정착된 것이다. &lt;br /&gt;
&lt;br /&gt;
건대, 이대 등 대학의 준말이 번화가의 명칭으로 쓰이는 것처럼 이곳도 &amp;quot;홍대&amp;quot;라 부르기도 한다. 그리고 특성상 거리에서 버스킹을 하는 팀이 많다.&amp;lt;ref&amp;gt;[https://namu.wiki/w/%ED%99%8D%EB%8C%80%EA%B1%B0%EB%A6%AC#s-1] 나무위키 홍대거리 1.개요에서 발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걷고싶은거리==&lt;br /&gt;
vr추가&lt;br /&gt;
&lt;br /&gt;
홍대의 명소가 몰려 있는 곳이자 지리상으로도 가장 중심부인 지역이다.&lt;br /&gt;
&lt;br /&gt;
예전에는 홍대입구역 9번 출구의 '스타벅스'에서 시작해 'KT&amp;amp;G 상상마당'에서 끝나는 지점 정도까지만 주요 상권이 이어져 있었지만, 최근 홍대 상권의 확대로 인해 파란 선까지 연장된 느낌을 준다.&lt;br /&gt;
&lt;br /&gt;
홍대거리 뿐만이 아니라 이곳에서 파생된 골목에도 많은 명소들이 있다.&amp;lt;ref&amp;gt;[https://namu.wiki/w/%ED%99%8D%EB%8C%80%EA%B1%B0%EB%A6%AC#s-4.5] 나무위키 홍대거리 4.5. 걷고싶은거리에서 발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놀이터==&lt;br /&gt;
vr추가&lt;br /&gt;
&lt;br /&gt;
홍익대학교 정문(홍문관) 바로 건너편에 있는 놀이터를 말한다. 참고로 정식 명칭은 놀이터가 아니라 홍대 공원이다.&lt;br /&gt;
&lt;br /&gt;
특히 홍대 놀이터 화장실 벽이 주요 그래피티스팟 중 한곳이다. 그 외에도 골목마다 벽화가 많아서, 홍대 골목을 홍대 벽화거리라고 부르기도 한다.&lt;br /&gt;
&lt;br /&gt;
프리마켓이 홍대 앞 놀이터에서 매주 토요일 열린다. &lt;br /&gt;
&lt;br /&gt;
프리마켓이 끝난 직후에는 여러 대안적인 음악인들이 모여서 자체적인 공연 및 음악감상회를 열곤 했으나, 2009년 중반 이후 놀이터 관리권을 상인연합회가 독식하다시피 하면서 상업성을 띄게 되어 중단되었다. &lt;br /&gt;
&lt;br /&gt;
현재 놀이터 주변은 이들 뮤지션과 노점상 연합회와의 마찰이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lt;br /&gt;
&lt;br /&gt;
그 이후 놀이터를 통째로 빌리는 식으로 공연을 하거나 홍보행사들을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lt;br /&gt;
&lt;br /&gt;
사실[[10cm]]라는 팀이 하는 음악은 이 놀이터에서 하던 음악를 세련되게 개조한 것이다.&amp;lt;ref&amp;gt;[https://namu.wiki/w/%ED%99%8D%EB%8C%80%EA%B1%B0%EB%A6%AC#s-6.1] 나무위키 홍대거리 6.1.놀이터에서 발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기타==&lt;br /&gt;
인디음악 쪽으로는 아직도 영원한 성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연주하는 수많은 인디음악인들이 생기고 없어지고를 반복하고 있다. 그만큼 수많은 공연장이 존재하며,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는 이러한 클럽들이 연합하여 클럽데이라는 행사도 있었다. 단, 2011년 들어서 수익성 문제로 종료되었으나, 2015년 이후로 월말마다 부활했다. 하지만 몇몇 소규모 연합 공연은 아직 있는 듯. 주로 광란의 댄스클럽은 빠지고 공연장들이 몇개 모여서 개최하고 있다. 2015년 2월부터 기존의 클럽데이를 계승한 [[라이브 클럽데이]]가 매달 마지막 금요일에 열리고 있다. 참가하는 라이브 클럽은 라이브클럽협동조합 소속 라이브 클럽들로, [[상상마당]], [[드럭]], [[프리즘홀]], [[프리버드]], [[클럽FF]], [[클럽 타]], [[고고스2]], [[클럽 빵]], [[VELOSO]] 등이 있다. 한국 인디음악이 궁금하고, 들어보고는 싶은데 뭐 아무것도 모르겠다면, 별 고민없이 매달 마지막 금요일 홍대앞 거리로 가면 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대중 가수의 노래보다 좋을수도 싫을수도 있는 취향차이가 있을지 모르겠으나,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편하게 자주 접할수 있다. 관심있는 인디밴드가 있다면 라이브공연도 한번 보는 것을 추천. 직접 느껴보지 않으면 모른다. 굳이 잘 모르는 팀이라 할지라도 관심있는 장르를 잘 맞춰서 간다면 손해볼 확률도 드물다. 꼭 음악 취향때문이 아니더라도, 밴드들이 열심히 공연하는 분위기가 좋아서 공연을 보러 가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위에도 말했듯이 소규모 공연장이 많아서 아마추어들이나 언더그라운드 뮤지션들의 공연장은 으레 이 근방이다. 매니징 개념도 미비해서 공연 후 뒷문에서 기다렸다가 나오면 직접 만나서 얘기를 나눈다든가 사인을 받는 등 조금이나마 사적인 친분을 맺기 쉬운 것도 매력이다. 물론 공연후 피곤할테니 길게 얘기를 나누는 건 실례다. 차라리 공연 시작전에 담배 피려고바람 쐴려고 정문앞에 나올때가 있는데 이때를 노리자. 비정기적으로 열리는 수제품 시장, 프리마켓에서 하는 공연의 경우 공짜로 볼수도 있다. 그 외에도 저녁마다 놀이터쪽에서 소규모 야외공연을 하는 팀들이 있다.&amp;lt;ref&amp;gt;[https://namu.wiki/w/%ED%99%8D%EB%8C%80%EA%B1%B0%EB%A6%AC#s-6.2] 나무위키 홍대거리 6.2.인디음악에서 발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1세대 인디밴드는 라이브클럽 출신, 2세대 인디밴드는 홍대길거리 출신, 3세대는 오디션프로그램 출신이라고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사실 홍대 길거리에서 자유롭게 공연할 수 있게 된 것은 그리 오래 되지 않은 이야기다. 공연자들의 말로는 작년까지도 단속이 있었고 지금은 거의 없어진 상태라고 한다. 가장 심했던 시기는 약 2년 전, 위 같은 문제들 때문에 많은 논란이 있었을 때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인근 상인과 주민들이 '길거리 공연을 단속해 달라'며 경찰과 구청에 민원을 냈다. 이유는 &amp;quot;공연이지만 도가 지나쳐 소음 공해가 됐다&amp;quot;, &amp;quot;가게 앞을 가로막아 장사가 안 된다&amp;quot; 등이었다. 이로 인해 경찰이 수시로 방문하여 공연을 철수시키고 구청에서도 단속을 나와 벌금을 물리기도 했다. &lt;br /&gt;
&lt;br /&gt;
&lt;br /&gt;
공연자로선 최악의 상황. 하지만 많은 공연자와 관객의 노력으로 현재 홍대의 '걷고 싶은 거리'는 단속에서 자유롭게 됐다. 소리가 겹쳐 소음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거리를 두고 공연하고, 관객이 몰리면 인도가 막히지 않도록 통제했다. 가급적이면 앰프 볼륨을 줄이고 다음 팀이 기다리면 한두 번 공연하고 자리를 양보하는 등 서로 예의를 지키는 문화를 만들어 나갔다.&lt;br /&gt;
&lt;br /&gt;
&lt;br /&gt;
네티즌도 &amp;quot;길거리 공연 전면금지를 막아 달라&amp;quot;며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집단 민원을 넣기도 했다. 현재 홍대 거리공연의 자유로움은 많은 사람들이 노력한 결실인 것이다. 이러한 노력이 무색하게 현재 길거리 공연 실태는 심각한 상황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2년 전 어렵게 얻은 자유로움이 다시 무질서를 야기한 상태. 거리공연자들은 좀 더 공연의 무게감에 대해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강진환씨는 인터뷰에서 버스킹을 '유일한 소통의 장'으로 꼽았다. 이렇듯 거리 공연을 '유일한' 것으로 말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거리 공연을 가볍게 여기는 사람도 있다. 관객 또한 좀 더 거리공연 주변 환경에 대해 깊게 생각하고 행동할 필요가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이렇듯 조금만 고쳐진다면 지금의 문제를 완전히 해결할 수 없는 것은 아니다. 공연자들과 관객의 노력으로 부정적 인식에 충분히 변화를 줄 수 있다. 공연자는 더 확실한 준비를, 관객들은 경청하는 자세와 질서, 쓰레기 등을 아무 데나 버리지 않는 행동. 이런 사소한 행동도 많은 사람들이 실천하면 큰 변화가 될 것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관객과 공연자는 서로 상부상조하는 존재이다. 서로가 조금씩 조심한다면 관객은 거리에서 좋은 음악을 듣거나 멋진 춤을 볼 수 있게 된다. 공연자는 관객과 소통하며 자신의 음악을 알리는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좀 더 안정되고 좋은 길거리 문화는 결국 우리들이 차차 만들어 가는 것이다.&amp;lt;ref&amp;g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63707 오마이뉴스 기사]&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바깥고리==&lt;br /&gt;
[http://street-h.com/ 스트리트H]-홍대 문화정보 월간 매거진&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250px&amp;quot;|이 문서||style=&amp;quot;width:200px&amp;quot;|관계||style=&amp;quot;width:250px&amp;quot;|관련 문서&lt;br /&gt;
|-&lt;br /&gt;
|홍대 길거리||는 ~의 공연장소이다.||[[10cm]]&lt;br /&gt;
|-&lt;br /&gt;
|홍대 길거리||는 ~의 공연장소이다.||[[참깨와 솜사탕]]&lt;br /&gt;
|-&lt;br /&gt;
|홍대 길거리||는 ~을 포함한다.||[[클럽 빵]]&lt;br /&gt;
|-&lt;br /&gt;
|홍대 길거리||는 ~을 포함한다.||[[VELOSO]]&lt;br /&gt;
|-&lt;br /&gt;
|홍대 길거리||는 ~을 포함한다.||[[드럭]]&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현수]]: 처음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Hufs 2016-2 디지털문화지도의 이해]] [[분류:한국인디전傳]] [[분류:장소]][[분류:김현수]]&lt;/div&gt;</summary>
		<author><name>외대김현수</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99%8D%EB%8C%80_%EA%B8%B8%EA%B1%B0%EB%A6%AC</id>
		<title>홍대 길거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99%8D%EB%8C%80_%EA%B8%B8%EA%B1%B0%EB%A6%AC"/>
				<updated>2016-12-05T23:55:5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외대김현수: &lt;/p&gt;
&lt;hr /&gt;
&lt;div&gt;{{장소&lt;br /&gt;
|사진 = 홍대거리.JPG&lt;br /&gt;
|이름 = 홍대 길거리&lt;br /&gt;
|설립일 = 2000년대&lt;br /&gt;
|전화번호 =&lt;br /&gt;
|URL = https://ko-kr.facebook.com/hongikplay/ 홍대에서 놀자 페이스북&lt;br /&gt;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동, 서교동, 합정동 일대&lt;br /&gt;
}}&lt;br /&gt;
&lt;br /&gt;
==소개==&lt;br /&gt;
&lt;br /&gt;
서울특별시의 대표 번화가 중 한 곳. 홍대는 [[홍익대학교]]의 준말로서 말 그대로 [[홍익대학교]] 근처의 거리이다.&lt;br /&gt;
&lt;br /&gt;
[[홍대입구역]]이 생긴 후에 특색있는 상권이 유지되는 서교동, 상수동 상권 또는 국내 인디씬을 흔히 홍대 앞이라 칭하게 되었는데, 이 말이 바뀌다가 &amp;quot;홍대거리&amp;quot;로 정착된 것이다. &lt;br /&gt;
&lt;br /&gt;
건대, 이대 등 대학의 준말이 번화가의 명칭으로 쓰이는 것처럼 이곳도 &amp;quot;홍대&amp;quot;라 부르기도 한다. 그리고 특성상 거리에서 버스킹을 하는 팀이 많다.&amp;lt;ref&amp;gt;[https://namu.wiki/w/%ED%99%8D%EB%8C%80%EA%B1%B0%EB%A6%AC#s-1] 나무위키 홍대거리 1.개요에서 발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걷고싶은거리==&lt;br /&gt;
vr추가&lt;br /&gt;
&lt;br /&gt;
홍대의 명소가 몰려 있는 곳이자 지리상으로도 가장 중심부인 지역이다.&lt;br /&gt;
&lt;br /&gt;
예전에는 홍대입구역 9번 출구의 '스타벅스'에서 시작해 'KT&amp;amp;G 상상마당'에서 끝나는 지점 정도까지만 주요 상권이 이어져 있었지만, 최근 홍대 상권의 확대로 인해 파란 선까지 연장된 느낌을 준다.&lt;br /&gt;
&lt;br /&gt;
홍대거리 뿐만이 아니라 이곳에서 파생된 골목에도 많은 명소들이 있다.&amp;lt;ref&amp;gt;[https://namu.wiki/w/%ED%99%8D%EB%8C%80%EA%B1%B0%EB%A6%AC#s-4.5] 나무위키 홍대거리 4.5. 걷고싶은거리에서 발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놀이터==&lt;br /&gt;
vr추가&lt;br /&gt;
&lt;br /&gt;
홍익대학교 정문(홍문관) 바로 건너편에 있는 놀이터를 말한다. 참고로 정식 명칭은 놀이터가 아니라 홍대 공원이다.&lt;br /&gt;
&lt;br /&gt;
특히 홍대 놀이터 화장실 벽이 주요 그래피티스팟 중 한곳이다. 그 외에도 골목마다 벽화가 많아서, 홍대 골목을 홍대 벽화거리라고 부르기도 한다.&lt;br /&gt;
&lt;br /&gt;
프리마켓이 홍대 앞 놀이터에서 매주 토요일 열린다. &lt;br /&gt;
&lt;br /&gt;
프리마켓이 끝난 직후에는 여러 대안적인 음악인들이 모여서 자체적인 공연 및 음악감상회를 열곤 했으나, 2009년 중반 이후 놀이터 관리권을 상인연합회가 독식하다시피 하면서 상업성을 띄게 되어 중단되었다. &lt;br /&gt;
&lt;br /&gt;
현재 놀이터 주변은 이들 뮤지션과 노점상 연합회와의 마찰이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lt;br /&gt;
&lt;br /&gt;
그 이후 놀이터를 통째로 빌리는 식으로 공연을 하거나 홍보행사들을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lt;br /&gt;
&lt;br /&gt;
사실[[ 10cm]]라는 팀이 하는 음악은 이 놀이터에서 하던 음악를 세련되게 개조한 것이다.&amp;lt;ref&amp;gt;[https://namu.wiki/w/%ED%99%8D%EB%8C%80%EA%B1%B0%EB%A6%AC#s-6.1] 나무위키 홍대거리 6.1.놀이터에서 발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기타==&lt;br /&gt;
인디음악 쪽으로는 아직도 영원한 성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연주하는 수많은 인디음악인들이 생기고 없어지고를 반복하고 있다. 그만큼 수많은 공연장이 존재하며,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는 이러한 클럽들이 연합하여 클럽데이라는 행사도 있었다. 단, 2011년 들어서 수익성 문제로 종료되었으나, 2015년 이후로 월말마다 부활했다. 하지만 몇몇 소규모 연합 공연은 아직 있는 듯. 주로 광란의 댄스클럽은 빠지고 공연장들이 몇개 모여서 개최하고 있다. 2015년 2월부터 기존의 클럽데이를 계승한 [[라이브 클럽데이]]가 매달 마지막 금요일에 열리고 있다. 참가하는 라이브 클럽은 라이브클럽협동조합 소속 라이브 클럽들로, [[상상마당]], [[드럭]], [[프리즘홀]], [[프리버드]], [[클럽FF]], [[클럽 타]], [[고고스2]], [[클럽 빵]], [[VELOSO]] 등이 있다. 한국 인디음악이 궁금하고, 들어보고는 싶은데 뭐 아무것도 모르겠다면, 별 고민없이 매달 마지막 금요일 홍대앞 거리로 가면 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대중 가수의 노래보다 좋을수도 싫을수도 있는 취향차이가 있을지 모르겠으나,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편하게 자주 접할수 있다. 관심있는 인디밴드가 있다면 라이브공연도 한번 보는 것을 추천. 직접 느껴보지 않으면 모른다. 굳이 잘 모르는 팀이라 할지라도 관심있는 장르를 잘 맞춰서 간다면 손해볼 확률도 드물다. 꼭 음악 취향때문이 아니더라도, 밴드들이 열심히 공연하는 분위기가 좋아서 공연을 보러 가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위에도 말했듯이 소규모 공연장이 많아서 아마추어들이나 언더그라운드 뮤지션들의 공연장은 으레 이 근방이다. 매니징 개념도 미비해서 공연 후 뒷문에서 기다렸다가 나오면 직접 만나서 얘기를 나눈다든가 사인을 받는 등 조금이나마 사적인 친분을 맺기 쉬운 것도 매력이다. 물론 공연후 피곤할테니 길게 얘기를 나누는 건 실례다. 차라리 공연 시작전에 담배 피려고바람 쐴려고 정문앞에 나올때가 있는데 이때를 노리자. 비정기적으로 열리는 수제품 시장, 프리마켓에서 하는 공연의 경우 공짜로 볼수도 있다. 그 외에도 저녁마다 놀이터쪽에서 소규모 야외공연을 하는 팀들이 있다.&amp;lt;ref&amp;gt;[https://namu.wiki/w/%ED%99%8D%EB%8C%80%EA%B1%B0%EB%A6%AC#s-6.2] 나무위키 홍대거리 6.2.인디음악에서 발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1세대 인디밴드는 라이브클럽 출신, 2세대 인디밴드는 홍대길거리 출신, 3세대는 오디션프로그램 출신이라고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사실 홍대 길거리에서 자유롭게 공연할 수 있게 된 것은 그리 오래 되지 않은 이야기다. 공연자들의 말로는 작년까지도 단속이 있었고 지금은 거의 없어진 상태라고 한다. 가장 심했던 시기는 약 2년 전, 위 같은 문제들 때문에 많은 논란이 있었을 때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인근 상인과 주민들이 '길거리 공연을 단속해 달라'며 경찰과 구청에 민원을 냈다. 이유는 &amp;quot;공연이지만 도가 지나쳐 소음 공해가 됐다&amp;quot;, &amp;quot;가게 앞을 가로막아 장사가 안 된다&amp;quot; 등이었다. 이로 인해 경찰이 수시로 방문하여 공연을 철수시키고 구청에서도 단속을 나와 벌금을 물리기도 했다. &lt;br /&gt;
&lt;br /&gt;
&lt;br /&gt;
공연자로선 최악의 상황. 하지만 많은 공연자와 관객의 노력으로 현재 홍대의 '걷고 싶은 거리'는 단속에서 자유롭게 됐다. 소리가 겹쳐 소음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거리를 두고 공연하고, 관객이 몰리면 인도가 막히지 않도록 통제했다. 가급적이면 앰프 볼륨을 줄이고 다음 팀이 기다리면 한두 번 공연하고 자리를 양보하는 등 서로 예의를 지키는 문화를 만들어 나갔다.&lt;br /&gt;
&lt;br /&gt;
&lt;br /&gt;
네티즌도 &amp;quot;길거리 공연 전면금지를 막아 달라&amp;quot;며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집단 민원을 넣기도 했다. 현재 홍대 거리공연의 자유로움은 많은 사람들이 노력한 결실인 것이다. 이러한 노력이 무색하게 현재 길거리 공연 실태는 심각한 상황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2년 전 어렵게 얻은 자유로움이 다시 무질서를 야기한 상태. 거리공연자들은 좀 더 공연의 무게감에 대해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강진환씨는 인터뷰에서 버스킹을 '유일한 소통의 장'으로 꼽았다. 이렇듯 거리 공연을 '유일한' 것으로 말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거리 공연을 가볍게 여기는 사람도 있다. 관객 또한 좀 더 거리공연 주변 환경에 대해 깊게 생각하고 행동할 필요가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이렇듯 조금만 고쳐진다면 지금의 문제를 완전히 해결할 수 없는 것은 아니다. 공연자들과 관객의 노력으로 부정적 인식에 충분히 변화를 줄 수 있다. 공연자는 더 확실한 준비를, 관객들은 경청하는 자세와 질서, 쓰레기 등을 아무 데나 버리지 않는 행동. 이런 사소한 행동도 많은 사람들이 실천하면 큰 변화가 될 것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관객과 공연자는 서로 상부상조하는 존재이다. 서로가 조금씩 조심한다면 관객은 거리에서 좋은 음악을 듣거나 멋진 춤을 볼 수 있게 된다. 공연자는 관객과 소통하며 자신의 음악을 알리는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좀 더 안정되고 좋은 길거리 문화는 결국 우리들이 차차 만들어 가는 것이다.&amp;lt;ref&amp;g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63707 오마이뉴스 기사]&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바깥고리==&lt;br /&gt;
[http://street-h.com/ 스트리트H]-홍대 문화정보 월간 매거진&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250px&amp;quot;|이 문서||style=&amp;quot;width:200px&amp;quot;|관계||style=&amp;quot;width:250px&amp;quot;|관련 문서&lt;br /&gt;
|-&lt;br /&gt;
|홍대 길거리||는 ~의 공연장소이다.||[[10cm]]&lt;br /&gt;
|-&lt;br /&gt;
|홍대 길거리||는 ~의 공연장소이다.||[[참깨와 솜사탕]]&lt;br /&gt;
|-&lt;br /&gt;
|홍대 길거리||는 ~을 포함한다.||[[클럽 빵]]&lt;br /&gt;
|-&lt;br /&gt;
|홍대 길거리||는 ~을 포함한다.||[[VELOSO]]&lt;br /&gt;
|-&lt;br /&gt;
|홍대 길거리||는 ~을 포함한다.||[[드럭]]&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현수]]: 처음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Hufs 2016-2 디지털문화지도의 이해]] [[분류:한국인디전傳]] [[분류:장소]][[분류:김현수]]&lt;/div&gt;</summary>
		<author><name>외대김현수</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99%8D%EB%8C%80_%EA%B8%B8%EA%B1%B0%EB%A6%AC</id>
		<title>홍대 길거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99%8D%EB%8C%80_%EA%B8%B8%EA%B1%B0%EB%A6%AC"/>
				<updated>2016-12-05T23:50:4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외대김현수: &lt;/p&gt;
&lt;hr /&gt;
&lt;div&gt;{{장소&lt;br /&gt;
|사진 = 홍대거리.JPG&lt;br /&gt;
|이름 = 홍대 길거리&lt;br /&gt;
|설립일 = 2000년대&lt;br /&gt;
|전화번호 =&lt;br /&gt;
|URL = https://ko-kr.facebook.com/hongikplay/ 홍대에서 놀자 페이스북&lt;br /&gt;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동, 서교동, 합정동 일대&lt;br /&gt;
}}&lt;br /&gt;
&lt;br /&gt;
==소개==&lt;br /&gt;
&lt;br /&gt;
서울특별시의 대표 번화가 중 한 곳. 홍대는 [[홍익대학교]]의 준말로서 말 그대로 [[홍익대학교]] 근처의 거리이다.&lt;br /&gt;
&lt;br /&gt;
[[홍대입구역]]이 생긴 후에 특색있는 상권이 유지되는 서교동, 상수동 상권 또는 국내 인디씬을 흔히 홍대 앞이라 칭하게 되었는데, 이 말이 바뀌다가 &amp;quot;홍대거리&amp;quot;로 정착된 것이다. &lt;br /&gt;
&lt;br /&gt;
건대, 이대 등 대학의 준말이 번화가의 명칭으로 쓰이는 것처럼 이곳도 &amp;quot;홍대&amp;quot;라 부르기도 한다. 그리고 특성상 거리에서 버스킹을 하는 팀이 많다.&amp;lt;ref&amp;gt;[https://namu.wiki/w/%ED%99%8D%EB%8C%80%EA%B1%B0%EB%A6%AC#s-1] 나무위키 홍대거리 1.개요에서 발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걷고싶은거리==&lt;br /&gt;
vr추가&lt;br /&gt;
&lt;br /&gt;
홍대의 명소가 몰려 있는 곳이자 지리상으로도 가장 중심부인 지역이다.&lt;br /&gt;
&lt;br /&gt;
예전에는 홍대입구역 9번 출구의 '스타벅스'에서 시작해 'KT&amp;amp;G 상상마당'에서 끝나는 지점 정도까지만 주요 상권이 이어져 있었지만, 최근 홍대 상권의 확대로 인해 파란 선까지 연장된 느낌을 준다.&lt;br /&gt;
&lt;br /&gt;
홍대거리 뿐만이 아니라 이곳에서 파생된 골목에도 많은 명소들이 있다.&amp;lt;ref&amp;gt;[https://namu.wiki/w/%ED%99%8D%EB%8C%80%EA%B1%B0%EB%A6%AC#s-4.5] 나무위키 홍대거리 4.5. 걷고싶은거리에서 발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놀이터==&lt;br /&gt;
vr추가&lt;br /&gt;
&lt;br /&gt;
홍익대학교 정문(홍문관) 바로 건너편에 있는 놀이터를 말한다. 참고로 정식 명칭은 놀이터가 아니라 홍대 공원이다.&lt;br /&gt;
&lt;br /&gt;
특히 홍대 놀이터 화장실 벽이 주요 그래피티스팟 중 한곳이다. 그 외에도 골목마다 벽화가 많아서, 홍대 골목을 홍대 벽화거리라고 부르기도 한다.&lt;br /&gt;
&lt;br /&gt;
프리마켓이 홍대 앞 놀이터에서 매주 토요일 열린다. &lt;br /&gt;
&lt;br /&gt;
프리마켓이 끝난 직후에는 여러 대안적인 음악인들이 모여서 자체적인 공연 및 음악감상회를 열곤 했으나, 2009년 중반 이후 놀이터 관리권을 상인연합회가 독식하다시피 하면서 상업성을 띄게 되어 중단되었다. &lt;br /&gt;
&lt;br /&gt;
현재 놀이터 주변은 이들 뮤지션과 노점상 연합회와의 마찰이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lt;br /&gt;
&lt;br /&gt;
그 이후 놀이터를 통째로 빌리는 식으로 공연을 하거나 홍보행사들을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lt;br /&gt;
&lt;br /&gt;
사실[[ 10cm]]라는 팀이 하는 음악은 이 놀이터에서 하던 음악를 세련되게 개조한 것이다.&amp;lt;ref&amp;gt;[https://namu.wiki/w/%ED%99%8D%EB%8C%80%EA%B1%B0%EB%A6%AC#s-6.1] 나무위키 홍대거리 6.1.놀이터에서 발췌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기타==&lt;br /&gt;
인디음악 쪽으로는 아직도 영원한 성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연주하는 수많은 인디음악인들이 생기고 없어지고를 반복하고 있다. 그만큼 수많은 공연장이 존재하며,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는 이러한 클럽들이 연합하여 클럽데이라는 행사도 있었다. 단, 2011년 들어서 수익성 문제로 종료되었으나, 2015년 이후로 월말마다 부활했다. 하지만 몇몇 소규모 연합 공연은 아직 있는 듯. 주로 광란의 댄스클럽은 빠지고 공연장들이 몇개 모여서 개최하고 있다. 2015년 2월부터 기존의 클럽데이를 계승한 [[라이브 클럽데이]]가 매달 마지막 금요일에 열리고 있다. 참가하는 라이브 클럽은 라이브클럽협동조합 소속 라이브 클럽들로, [[상상마당]], [[드럭]], [[프리즘홀]], [[프리버드]], [[클럽FF]], [[클럽 타]], [[고고스2]], [[클럽 빵]], [[VELOSO]] 등이 있다. 한국 인디음악이 궁금하고, 들어보고는 싶은데 뭐 아무것도 모르겠다면, 별 고민없이 매달 마지막 금요일 홍대앞 거리로 가면 된다.&lt;br /&gt;
&lt;br /&gt;
대중 가수의 노래보다 좋을수도 싫을수도 있는 취향차이가 있을지 모르겠으나,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편하게 자주 접할수 있다. 관심있는 인디밴드가 있다면 라이브공연도 한번 보는 것을 추천. 직접 느껴보지 않으면 모른다. 굳이 잘 모르는 팀이라 할지라도 관심있는 장르를 잘 맞춰서 간다면 손해볼 확률도 드물다. 꼭 음악 취향때문이 아니더라도, 밴드들이 열심히 공연하는 분위기가 좋아서 공연을 보러 가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lt;br /&gt;
&lt;br /&gt;
위에도 말했듯이 소규모 공연장이 많아서 아마추어들이나 언더그라운드 뮤지션들의 공연장은 으레 이 근방이다. 매니징 개념도 미비해서 공연 후 뒷문에서 기다렸다가 나오면 직접 만나서 얘기를 나눈다든가 사인을 받는 등 조금이나마 사적인 친분을 맺기 쉬운 것도 매력이다. 물론 공연후 피곤할테니 길게 얘기를 나누는 건 실례다. 차라리 공연 시작전에 담배 피려고바람 쐴려고 정문앞에 나올때가 있는데 이때를 노리자. 비정기적으로 열리는 수제품 시장, 프리마켓에서 하는 공연의 경우 공짜로 볼수도 있다. 그 외에도 저녁마다 놀이터쪽에서 소규모 야외공연을 하는 팀들이 있다. .&lt;br /&gt;
&lt;br /&gt;
1세대 인디밴드는 라이브클럽 출신, 2세대 인디밴드는 홍대길거리 출신, 3세대는 오디션프로그램 출신이라고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63707&lt;br /&gt;
&lt;br /&gt;
==바깥고리==&lt;br /&gt;
[http://street-h.com/ 스트리트H]-홍대 문화정보 월간 매거진&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250px&amp;quot;|이 문서||style=&amp;quot;width:200px&amp;quot;|관계||style=&amp;quot;width:250px&amp;quot;|관련 문서&lt;br /&gt;
|-&lt;br /&gt;
|홍대 길거리||는 ~의 공연장소이다.||[[10cm]]&lt;br /&gt;
|-&lt;br /&gt;
|홍대 길거리||는 ~의 공연장소이다.||[[참깨와 솜사탕]]&lt;br /&gt;
|-&lt;br /&gt;
|홍대 길거리||는 ~을 포함한다.||[[클럽 빵]]&lt;br /&gt;
|-&lt;br /&gt;
|홍대 길거리||는 ~을 포함한다.||[[VELOSO]]&lt;br /&gt;
|-&lt;br /&gt;
|홍대 길거리||는 ~을 포함한다.||[[드럭]]&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현수]]: 처음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Hufs 2016-2 디지털문화지도의 이해]] [[분류:한국인디전傳]] [[분류:장소]][[분류:김현수]]&lt;/div&gt;</summary>
		<author><name>외대김현수</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93%9C%EB%9F%AD</id>
		<title>드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93%9C%EB%9F%AD"/>
				<updated>2016-12-05T23:45:1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외대김현수: &lt;/p&gt;
&lt;hr /&gt;
&lt;div&gt;{{장소&lt;br /&gt;
|사진 = 홍대드럭.jpg&lt;br /&gt;
|이름 = 드럭 (DGBD)&lt;br /&gt;
|설립일 = 1994년&lt;br /&gt;
|전화번호 = 02-322-3792&lt;br /&gt;
|URL = http://cafe.daum.net/dgbd 드럭 카페&lt;br /&gt;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 23&lt;br /&gt;
}}&lt;br /&gt;
&lt;br /&gt;
==소개&amp;lt;ref&amp;gt;[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2602&amp;amp;contents_id=77652] 홍대 문화 매거진 스트리트 H 2012년 7월호에서 발췌&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DGBD Drug은 [[크라잉넛]]과 [[노브레인]]을 키운 홍대 클럽의 원조 드럭Drug과 [[자우림]]을 발굴한 블루데빌Blue Devil이 합쳐져 2003년 12월에 처음 문을 연, 홍대 라이브클럽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이다. DGBD는 그 존재만으로도 홍대 라이브클럽의 역사이자 신화라고 말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드럭은 1994년 7월, 이석문 전대표가 [[극동방송국]] 근처에서 음악을 틀고 술을 마시는 카페 겸 음악 감상실로 문을 열었다. 그러다 밴드를 무대에 세우면서 클럽으로 전환했고, 국내에서 거의 찾아볼 수 없는 [[펑크]]를 내세우며 음악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줬다. 이석문 대표는 1996년 같은 이름의 레이블을 내었고, [[크라잉넛]]과 [[노브레인]]을 비롯 [[옐로우 키친]], [[자니 로얄]], [[레이지 본]] 등 한국 인디를 상징하는 숱한 밴드를 배출하면서 드럭은 한국 인디음악의 상징처럼 여겨졌다. 그러나 장기간 운영을 이어가기에는 힘이 부쳐 2003년 사이키델릭과 아방가르드한 음악을 추구하던, 이현숙 대표가 운영하던 블루데빌과 합쳐 DGBD Drug으로 새출발을 하게 된다. 그러나 2006년 이석문 사장과 이현숙 공동대표는 DGBD를 지금의 조성욱 대표에게 넘기게 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운영자가 바뀌었을 뿐 DGBD가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외국계 회사에 근무하던 조성욱 대표는 20년 가까이 다니던 회사를 훌쩍 떠나 DGBD를 인수했다. 그저 음악이 좋아서였다. 6년째 클럽을 꾸려온 조대표는 밴드가 좋은 공연을 펼칠 수 있도록 엠프와 스피커 등 하드웨어에 타 클럽보다 많은 공을 들인다.&lt;br /&gt;
&lt;br /&gt;
&lt;br /&gt;
처음 DGBD를 인수할 때는 클럽의 명성과 달리 무대에 서는 팀이 거의 없어 황폐해진 상태였다고 한다. [[크라잉넛]]이 가끔 공연을 여는 정도로만 명맥을 유지하고 있었다고. “인수할 때 반드시 크라잉넛 공연은 한 달에 한 번 열게 해줄 것이라는 단서가 붙었어요.” 드럭 역사의 ‘산증인’이다시피 한 크라잉넛은 유명해진 뒤에도 자신들의 데뷔 무대였던 이곳에서 공연하기를 원했다. 세월이 흐르고 인디신의 흐름 또한 변했지만 크라잉넛은 매년 DGBD를 찾는다.&lt;br /&gt;
&lt;br /&gt;
&lt;br /&gt;
“클럽은 밴드가 무대에 설 수 있도록 ‘공간’을 제공하는 곳일 뿐이에요.” 현재 홍대의 라이브클럽이 처한 상황에 대해 조성욱 대표는 다소 시니컬하게 표현한다. “라이브클럽이 저마다 독특한 색깔을 지녔던 시대가 있었어요. 그렇다고 DGBD의 색깔이 사라진 건 아닙니다. 변한 것은 클럽을 둘러싼 환경이라고 생각해요.”&lt;br /&gt;
&lt;br /&gt;
&lt;br /&gt;
처음 클럽을 인수하고 조대표도 기획 매니저와 함께 기획공연을 많이 시도했다고 한다. 신인 밴드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도 했다. 하지만 드럭이 가진 ‘상징성’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밴드를 발굴하고 키워내기엔 역부족이었다. “라이브클럽을 찾는 요즘 관객은 ‘클럽’이 아니라 ‘밴드’를 보고 찾아옵니다. 클럽이 밴드를 발굴하던 때가 물론 있긴 했죠. 이제는 그럴 수가 없어요. 그래서도 안 된다고 생각하고요.”&lt;br /&gt;
&lt;br /&gt;
&lt;br /&gt;
조대표는 기획공연을 접고 DGBD가 지닌 가장 큰 장점인 ‘무대’를 열어 놓기로 했다. DGBD는 밴드가 공연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춘 클럽이다. 200명이 스탠딩으로 볼 수 있는 알맞은 규모와 1층과 2층으로 나뉜 구조 덕분에 천장이 상대적으로 높아 소리의 울림과 파급력이 크다. 하드웨어 세팅은 홍대 클럽 중에 가장 높은 수준을 자랑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자유롭게 대관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클럽 운영방침을 바꾸면서 기획공연도 해당 밴드에게 일임했다. 밴드와 레이블이 자신들의 기획공연을 열 때, 클럽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면서 자연스럽게 클럽 인지도도 올라갔다. 매달 넷째 주 토요일 [[락타이거즈]]가 주축이 된 ‘김치빌리나잇’이라는 기획 무대가 생겼고, [[허클베리핀]], [[눈뜨고 코베인]], 송용진 밴드 ‘[[쿠바]]’부터 전혀 알려지지 않은 외국인 밴드, 직장인 밴드까지 다양한 밴드들이 무대를 채우고 있다. 여기에 매년 열리는 [[크라잉넛 공연]]은 대관 시스템에 시너지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공연이 없는 날에는 회사 회식 장소로 클럽을 대여하기도 한다. 주로 IT 계통의 회사들이 회식 장소로 클럽을 찾는데, 이때 신인 밴드들이 무대에서 연주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다방면에 걸쳐 변화를 꾀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렇다고 경영이 안정적인 것은 아니에요. 클럽 운영은 힘들 수밖에 없습니다. 예전과 달리 인디밴드들이 공연할 곳이 굉장히 많아졌어요. 이제 클럽은 인디신의 중심이 아니에요. 클럽 입장에서야 안타깝지만 인디신이 다양해지고 풍부해진다는 측면에서는 좋은 일이죠.” 조대표는 지금의 현실을 받아들이는 방법밖에 없다고 말한다. 흐름을 거부할 수 없다면 흘러가는 대로 두는 게 순리라는 입장이다. “하지만 클럽이 없어지는 날은 영원히 오지 않을 거예요. 클럽의 수가 줄어들 수는 있겠죠. 실력으로 무장한 인디밴드들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인디신의 미래는 밝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15년이 지나도 자신을 만들어냈던 클럽을 잊지 않고 찾는 선배 밴드 [[크라잉넛]]은 이번에도 ‘근성 쩌는 공연’이란 타이틀로 [[해리빅버튼]], [[문샤이너스]]와 신인 [[밴드 험프백]]과 DGBD를 찾는다. DGBD는 크라잉넛처럼 근성 쩔게 홍대 바닥을 지키며 인디신의 어제와 오늘을 산다. 내일의 음악을 만드는 것은 이제 관객의 몫이리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바깥고리==&lt;br /&gt;
[http://street-h.com/ 스트리트H]-홍대 문화정보 월간 매거진&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250px&amp;quot;|이 문서||style=&amp;quot;width:200px&amp;quot;|관계||style=&amp;quot;width:250px&amp;quot;|관련 문서&lt;br /&gt;
|-&lt;br /&gt;
|드럭||은 ~의 공연장소이다.||[[크라잉넛]]&lt;br /&gt;
|-&lt;br /&gt;
|드럭||은 ~의 공연장소이다.||[[노브레인]]&lt;br /&gt;
|-&lt;br /&gt;
|드럭||은 ~에 포함된다.||[[홍대 길거리]]&lt;br /&gt;
|-&lt;br /&gt;
|드럭||은 ~장르이다.||[[펑크]]&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현수]]: 처음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Hufs 2016-2 디지털문화지도의 이해]] [[분류:한국인디전傳]] [[분류:장소]][[분류:김현수]]&lt;/div&gt;</summary>
		<author><name>외대김현수</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93%9C%EB%9F%AD</id>
		<title>드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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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05T23:44:3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외대김현수: &lt;/p&gt;
&lt;hr /&gt;
&lt;div&gt;{{장소&lt;br /&gt;
|사진 = 홍대드럭.jpg&lt;br /&gt;
|이름 = 드럭 (DGBD)&lt;br /&gt;
|설립일 = 1994년&lt;br /&gt;
|전화번호 = 02-322-3792&lt;br /&gt;
|URL = http://cafe.daum.net/dgbd 드럭 카페&lt;br /&gt;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 23&lt;br /&gt;
}}&lt;br /&gt;
&lt;br /&gt;
==소개&amp;lt;ref&amp;gt;[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2602&amp;amp;contents_id=77652] 홍대 문화 매거진 스트리트 H 2012년 7월호에서 발췌&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DGBD Drug은 [[크라잉넛]]과 [[노브레인]]을 키운 홍대 클럽의 원조 드럭Drug과 [[자우림]]을 발굴한 블루데빌Blue Devil이 합쳐져 2003년 12월에 처음 문을 연, 홍대 라이브클럽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이다. DGBD는 그 존재만으로도 홍대 라이브클럽의 역사이자 신화라고 말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드럭은 1994년 7월, 이석문 전대표가 [[극동방송국]] 근처에서 음악을 틀고 술을 마시는 카페 겸 음악 감상실로 문을 열었다. 그러다 밴드를 무대에 세우면서 클럽으로 전환했고, 국내에서 거의 찾아볼 수 없는 [[펑크]]를 내세우며 음악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줬다. 이석문 대표는 1996년 같은 이름의 레이블을 내었고, [[크라잉넛]]과 [[노브레인]]을 비롯 [[옐로우 키친]], [[자니 로얄]], [[레이지 본]] 등 한국 인디를 상징하는 숱한 밴드를 배출하면서 드럭은 한국 인디음악의 상징처럼 여겨졌다. 그러나 장기간 운영을 이어가기에는 힘이 부쳐 2003년 사이키델릭과 아방가르드한 음악을 추구하던, 이현숙 대표가 운영하던 블루데빌과 합쳐 DGBD Drug으로 새출발을 하게 된다. 그러나 2006년 이석문 사장과 이현숙 공동대표는 DGBD를 지금의 조성욱 대표에게 넘기게 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운영자가 바뀌었을 뿐 DGBD가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외국계 회사에 근무하던 조성욱 대표는 20년 가까이 다니던 회사를 훌쩍 떠나 DGBD를 인수했다. 그저 음악이 좋아서였다. 6년째 클럽을 꾸려온 조대표는 밴드가 좋은 공연을 펼칠 수 있도록 엠프와 스피커 등 하드웨어에 타 클럽보다 많은 공을 들인다.&lt;br /&gt;
&lt;br /&gt;
&lt;br /&gt;
처음 DGBD를 인수할 때는 클럽의 명성과 달리 무대에 서는 팀이 거의 없어 황폐해진 상태였다고 한다. [[크라잉넛]]이 가끔 공연을 여는 정도로만 명맥을 유지하고 있었다고. “인수할 때 반드시 크라잉넛 공연은 한 달에 한 번 열게 해줄 것이라는 단서가 붙었어요.” 드럭 역사의 ‘산증인’이다시피 한 크라잉넛은 유명해진 뒤에도 자신들의 데뷔 무대였던 이곳에서 공연하기를 원했다. 세월이 흐르고 인디신의 흐름 또한 변했지만 크라잉넛은 매년 DGBD를 찾는다.&lt;br /&gt;
&lt;br /&gt;
&lt;br /&gt;
“클럽은 밴드가 무대에 설 수 있도록 ‘공간’을 제공하는 곳일 뿐이에요.” 현재 홍대의 라이브클럽이 처한 상황에 대해 조성욱 대표는 다소 시니컬하게 표현한다. “라이브클럽이 저마다 독특한 색깔을 지녔던 시대가 있었어요. 그렇다고 DGBD의 색깔이 사라진 건 아닙니다. 변한 것은 클럽을 둘러싼 환경이라고 생각해요.”&lt;br /&gt;
&lt;br /&gt;
&lt;br /&gt;
처음 클럽을 인수하고 조대표도 기획 매니저와 함께 기획공연을 많이 시도했다고 한다. 신인 밴드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도 했다. 하지만 드럭이 가진 ‘상징성’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밴드를 발굴하고 키워내기엔 역부족이었다. “라이브클럽을 찾는 요즘 관객은 ‘클럽’이 아니라 ‘밴드’를 보고 찾아옵니다. 클럽이 밴드를 발굴하던 때가 물론 있긴 했죠. 이제는 그럴 수가 없어요. 그래서도 안 된다고 생각하고요.”&lt;br /&gt;
&lt;br /&gt;
&lt;br /&gt;
조대표는 기획공연을 접고 DGBD가 지닌 가장 큰 장점인 ‘무대’를 열어 놓기로 했다. DGBD는 밴드가 공연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춘 클럽이다. 200명이 스탠딩으로 볼 수 있는 알맞은 규모와 1층과 2층으로 나뉜 구조 덕분에 천장이 상대적으로 높아 소리의 울림과 파급력이 크다. 하드웨어 세팅은 홍대 클럽 중에 가장 높은 수준을 자랑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자유롭게 대관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클럽 운영방침을 바꾸면서 기획공연도 해당 밴드에게 일임했다. 밴드와 레이블이 자신들의 기획공연을 열 때, 클럽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면서 자연스럽게 클럽 인지도도 올라갔다. 매달 넷째 주 토요일 [[락타이거즈]]가 주축이 된 ‘김치빌리나잇’이라는 기획 무대가 생겼고, [[허클베리핀]], [[눈뜨고 코베인]], 송용진 밴드 ‘[[쿠바]]’부터 전혀 알려지지 않은 외국인 밴드, 직장인 밴드까지 다양한 밴드들이 무대를 채우고 있다. 여기에 매년 열리는 [[크라잉넛 공연]]은 대관 시스템에 시너지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공연이 없는 날에는 회사 회식 장소로 클럽을 대여하기도 한다. 주로 IT 계통의 회사들이 회식 장소로 클럽을 찾는데, 이때 신인 밴드들이 무대에서 연주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다방면에 걸쳐 변화를 꾀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렇다고 경영이 안정적인 것은 아니에요. 클럽 운영은 힘들 수밖에 없습니다. 예전과 달리 인디밴드들이 공연할 곳이 굉장히 많아졌어요. 이제 클럽은 인디신의 중심이 아니에요. 클럽 입장에서야 안타깝지만 인디신이 다양해지고 풍부해진다는 측면에서는 좋은 일이죠.” 조대표는 지금의 현실을 받아들이는 방법밖에 없다고 말한다. 흐름을 거부할 수 없다면 흘러가는 대로 두는 게 순리라는 입장이다. “하지만 클럽이 없어지는 날은 영원히 오지 않을 거예요. 클럽의 수가 줄어들 수는 있겠죠. 실력으로 무장한 인디밴드들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인디신의 미래는 밝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15년이 지나도 자신을 만들어냈던 클럽을 잊지 않고 찾는 선배 밴드 [[크라잉넛]]은 이번에도 ‘근성 쩌는 공연’이란 타이틀로 [[해리빅버튼]], [[문샤이너스]]와 신인 [[밴드 험프백]]과 DGBD를 찾는다. DGBD는 크라잉넛처럼 근성 쩔게 홍대 바닥을 지키며 인디신의 어제와 오늘을 산다. 내일의 음악을 만드는 것은 이제 관객의 몫이리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바깥고리==&lt;br /&gt;
[http://street-h.com/ 스트리트H]-홍대 문화정보 월간 매거진&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250px&amp;quot;|이 문서||style=&amp;quot;width:200px&amp;quot;|관계||style=&amp;quot;width:250px&amp;quot;|관련 문서&lt;br /&gt;
|-&lt;br /&gt;
|드럭||은 ~의 공연장소이다.||[[크라잉넛]]&lt;br /&gt;
|-&lt;br /&gt;
|드럭||은 ~의 공연장소이다.||[[노브레인]]&lt;br /&gt;
|-&lt;br /&gt;
|드럭||은 ~에 포함된다.||[[홍대 길거리]]&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현수]]: 처음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Hufs 2016-2 디지털문화지도의 이해]] [[분류:한국인디전傳]] [[분류:장소]][[분류:김현수]]&lt;/div&gt;</summary>
		<author><name>외대김현수</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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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대 길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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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05T23:42: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외대김현수: &lt;/p&gt;
&lt;hr /&gt;
&lt;div&gt;{{장소&lt;br /&gt;
|사진 = 홍대거리.JPG&lt;br /&gt;
|이름 = 홍대 길거리&lt;br /&gt;
|설립일 = 2000년대&lt;br /&gt;
|전화번호 =&lt;br /&gt;
|URL = https://ko-kr.facebook.com/hongikplay/ 홍대에서 놀자 페이스북&lt;br /&gt;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동, 서교동, 합정동 일대&lt;br /&gt;
}}&lt;br /&gt;
&lt;br /&gt;
==소개==&lt;br /&gt;
&lt;br /&gt;
서울특별시의 대표 번화가 중 한 곳. 홍대는 홍익대학교의 준말로서 말 그대로 홍익대학교 근처의 거리이다.&lt;br /&gt;
&lt;br /&gt;
홍대입구역이 생긴 후에 특색있는 상권이 유지되는 서교동, 상수동 상권 또는 국내 인디씬을 흔히 홍대 앞이라 칭하게 되었는데, 이 말이 바뀌다가 &amp;quot;홍대거리&amp;quot;로 정착된 것이다. &lt;br /&gt;
&lt;br /&gt;
건대, 이대 등 대학의 준말이 번화가의 명칭으로 쓰이는 것처럼 이곳도 &amp;quot;홍대&amp;quot;라 부르기도 한다. 그리고 특성상 거리에서 버스킹을 하는 팀이 많다.&amp;lt;ref&amp;gt;[https://namu.wiki/w/%ED%99%8D%EB%8C%80%EA%B1%B0%EB%A6%AC#s-1 나무위키 홍대거리-1.개요에서 발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걷고싶은거리==&lt;br /&gt;
vr추가&lt;br /&gt;
&lt;br /&gt;
홍대의 명소가 몰려 있는 곳이자 지리상으로도 가장 중심부인 지역이다.&lt;br /&gt;
&lt;br /&gt;
예전에는 홍대입구역 9번 출구의 '스타벅스'에서 시작해 'KT&amp;amp;G 상상마당'에서 끝나는 지점 정도까지만 주요 상권이 이어져 있었지만, 최근 홍대 상권의 확대로 인해 파란 선까지 연장된 느낌을 준다.&lt;br /&gt;
&lt;br /&gt;
홍대거리 뿐만이 아니라 이곳에서 파생된 골목에도 많은 명소들이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놀이터==&lt;br /&gt;
vr추가&lt;br /&gt;
&lt;br /&gt;
홍익대학교 정문(홍문관) 바로 건너편에 있는 놀이터를 말한다. 참고로 정식 명칭은 놀이터가 아니라 홍대 공원이다.&lt;br /&gt;
&lt;br /&gt;
프리마켓이 홍대 앞 놀이터에서 매주 토요일 열린다. &lt;br /&gt;
&lt;br /&gt;
프리마켓이 끝난 직후에는 여러 대안적인 음악인들이 모여서 자체적인 공연 및 음악감상회를 열곤 했으나, 2009년 중반 이후 놀이터 관리권을 상인연합회가 독식하다시피 하면서 상업성을 띄게 되어 중단되었다. &lt;br /&gt;
&lt;br /&gt;
그 이후 놀이터를 통째로 빌리는 식으로 공연을 하거나 홍보행사들을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lt;br /&gt;
&lt;br /&gt;
사실[[ 10cm]]라는 팀이 하는 음악은 이 놀이터에서 하던 음악를 세련되게 개조한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기타==&lt;br /&gt;
인디음악 쪽으로는 아직도 영원한 성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연주하는 수많은 인디음악인들이 생기고 없어지고를 반복하고 있다. 그만큼 수많은 공연장이 존재하며,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는 이러한 클럽들이 연합하여 클럽데이라는 행사도 있었다. 단, 2011년 들어서 수익성 문제로 종료되었으나, 2015년 이후로 월말마다 부활했다. 하지만 몇몇 소규모 연합 공연은 아직 있는 듯. 주로 광란의 댄스클럽은 빠지고 공연장들이 몇개 모여서 개최하고 있다. 2015년 2월부터 기존의 클럽데이를 계승한 [[라이브 클럽데이]]가 매달 마지막 금요일에 열리고 있다. 참가하는 라이브 클럽은 라이브클럽협동조합 소속 라이브 클럽들로, [[상상마당]], [[드럭]], [[프리즘홀]], [[프리버드]], [[클럽FF]], [[클럽 타]], [[고고스2]], [[클럽 빵]], [[VELOSO]] 등이 있다. 한국 인디음악이 궁금하고, 들어보고는 싶은데 뭐 아무것도 모르겠다면, 별 고민없이 매달 마지막 금요일 홍대앞 거리로 가면 된다.&lt;br /&gt;
&lt;br /&gt;
대중 가수의 노래보다 좋을수도 싫을수도 있는 취향차이가 있을지 모르겠으나,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편하게 자주 접할수 있다. 관심있는 인디밴드가 있다면 라이브공연도 한번 보는 것을 추천. 직접 느껴보지 않으면 모른다. 굳이 잘 모르는 팀이라 할지라도 관심있는 장르를 잘 맞춰서 간다면 손해볼 확률도 드물다. 꼭 음악 취향때문이 아니더라도, 밴드들이 열심히 공연하는 분위기가 좋아서 공연을 보러 가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lt;br /&gt;
&lt;br /&gt;
위에도 말했듯이 소규모 공연장이 많아서 아마추어들이나 언더그라운드 뮤지션들의 공연장은 으레 이 근방이다. 매니징 개념도 미비해서 공연 후 뒷문에서 기다렸다가 나오면 직접 만나서 얘기를 나눈다든가 사인을 받는 등 조금이나마 사적인 친분을 맺기 쉬운 것도 매력이다. 물론 공연후 피곤할테니 길게 얘기를 나누는 건 실례다. 차라리 공연 시작전에 담배 피려고바람 쐴려고 정문앞에 나올때가 있는데 이때를 노리자. 비정기적으로 열리는 수제품 시장, 프리마켓에서 하는 공연의 경우 공짜로 볼수도 있다. 그 외에도 저녁마다 놀이터쪽에서 소규모 야외공연을 하는 팀들이 있다. .&lt;br /&gt;
&lt;br /&gt;
특히 홍대 놀이터 화장실 벽이 주요 그래피티스팟 중 한곳이다. 그 외에도 골목마다 벽화가 많아서, 홍대 골목을 홍대 벽화거리라고 부르기도 한다.&lt;br /&gt;
&lt;br /&gt;
한편 놀이터 주변은 이들 뮤지션과 노점상 연합회와의 마찰이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1세대 인디밴드는 라이브클럽출신 2세대 인디밴드는 홍대길거리출신 3세대는 오디션프로그램 출신&lt;br /&gt;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63707&lt;br /&gt;
&lt;br /&gt;
==바깥고리==&lt;br /&gt;
[http://street-h.com/ 스트리트H]-홍대 문화정보 월간 매거진&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250px&amp;quot;|이 문서||style=&amp;quot;width:200px&amp;quot;|관계||style=&amp;quot;width:250px&amp;quot;|관련 문서&lt;br /&gt;
|-&lt;br /&gt;
|홍대 길거리||는 ~의 공연장소이다.||[[10cm]]&lt;br /&gt;
|-&lt;br /&gt;
|홍대 길거리||는 ~의 공연장소이다.||[[참깨와 솜사탕]]&lt;br /&gt;
|-&lt;br /&gt;
|홍대 길거리||는 ~을 포함한다.||[[클럽 빵]]&lt;br /&gt;
|-&lt;br /&gt;
|홍대 길거리||는 ~을 포함한다.||[[VELOSO]]&lt;br /&gt;
|-&lt;br /&gt;
|홍대 길거리||는 ~을 포함한다.||[[드럭]]&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현수]]: 처음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Hufs 2016-2 디지털문화지도의 이해]] [[분류:한국인디전傳]] [[분류:장소]][[분류:김현수]]&lt;/div&gt;</summary>
		<author><name>외대김현수</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1%B4%EB%9F%BD_%EB%B9%B5</id>
		<title>클럽 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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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05T23:39:5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외대김현수: &lt;/p&gt;
&lt;hr /&gt;
&lt;div&gt;{{장소&lt;br /&gt;
|사진 = 홍대빵.jpg&lt;br /&gt;
|이름 = 빵&lt;br /&gt;
|설립일 = 1994년&lt;br /&gt;
|전화번호 = 010-8910-1089&lt;br /&gt;
|URL = http://cafe.daum.net/cafebbang 빵 네이버 카페&lt;br /&gt;
|주소 =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29길 12&lt;br /&gt;
}}&lt;br /&gt;
&lt;br /&gt;
==소개&amp;lt;ref&amp;gt;[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2602&amp;amp;contents_id=80460&amp;amp;series_id=3113] 홍대 스트리트 매거진 스트리트 H 2011년 5월호에서 발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젊은 밴드들의 산실’ 빵은 1994년 이대 후문 부근(현 진솔곰탕 옆 건물 지하)에 태동하여 2004년에 산울림소극장 부근으로 옮겨왔다. 1998년 빵을 이어받은 김영등 대표는 자신이 3대째라고 기억해낸다. “당시에 공간이 좁기도 했고, 홍대앞이라면 좋겠다는 공연팀들의 요청도 있어서 장소를 찾던 중에 갤러리 휴의 김기용 대표에게서 이 장소를 소개받고 홍대앞으로 왔죠.”&lt;br /&gt;
&lt;br /&gt;
&lt;br /&gt;
그렇게 이곳에 자리잡은 지 7년 째, 빵은 여전하다. 김영등 대표의 말마따나 빵이 있는 건물 2,3층은 카페였다가 술집이었다가 노상 바뀌지만, 빵은 잦은 공사 탓에 물이 새는 것만 빼면, 별 일 없이 산다. 늘 고만고만한 적자와 늘 고만고만한 관객과 함께한다. [[김영등]] 대표 자체가 큰 욕심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고, 빵이란 공간 자체의 속성이 그렇기도 하다. 일례로 빵에서의 공연 사진에 ‘트레이드 마크’처럼 등장하는 무대 뒤편 걸개막을 보자. 저게 벌써 10년이나 묵었다. 김대표는 겸연쩍어하며 “올해 안에 저거 뜯어내는 게 목표”라지만, 그건 연말이 되어봐야 안다.&lt;br /&gt;
&lt;br /&gt;
&lt;br /&gt;
빵의 운영시스템 중 하나는 대관은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자체 공연만으로 움직이고 있다. 그만큼 지속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 밴드가 많다는 뜻이고 새로운 밴드에게 길을 열어주는 데도 적극적이란 뜻이다. 주변에서는 잘 나가는 팀 위주로 모아서, 흥행이 될 만한 기획 공연을 만들어보라는 제안도 하지만 인기 밴드 위주로 섭외하지도 않고 늘 하던 팀에게 무대에 설 기회를 뺏는 것도 탐탁치 않아 하는 김대표의 성격상 당분간 이대로 갈 공산이 크다.&lt;br /&gt;
&lt;br /&gt;
&lt;br /&gt;
김대표 본인이 특정 음악 취향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니지만 1990년대 중반부터 빵은 또렷한 색깔을 가진 클럽이었다. [[전자양]], [[푸른새벽]] 등 슈게이징 밴드와 모던록의 흐름이 그것이다. [[포크]][[록]]이나 싱어송라이터에 대한 편애 아닌 편애도 지속되고 있다. 요즘 빵에서 주목하는 신예로는 [[에몬]](싱어송라이터), [[옆집남자]], [[하이투힘]], [[미틈]] 등이 있다. 모두 제 색깔이 뚜렷한 음악을 하는 팀들이다. 빵이 두 달에 한 번씩 내는 팸플릿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이곳을 거쳐간 밴드들의 동정이 실려 있다. [[굴소년단]]의 해체나 [[벨벳스톤즈]]의 활동 중단, [[히치하이커]]의 1집 발매 소식 등을 보노라면 비록 한 두 줄이지만 밴드 하나하나의 동정에 기울이는 관심이 보통이 아닌 걸 알 수 있다. 기획사와 레이블의 힘이 커지면서 클럽과 뮤지션과의 관계가 예전만 못한 요즘의 풍토에선 남다른 일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예전엔 클럽과 뮤지션이 하나의 가족 같았죠. 뮤지션도 적고 그들이 설 무대도 적으니까 아무래도 끈끈함이 있었는데, 이제는 꼭 클럽이 아니더라도 기회가 많아지면서 예전 같은 그런 관계가 되긴 어려운 것 같아요. 인디신 자체의 변화인 셈이죠. 그걸 어떻게 현명하게 푸느냐 하는 문제도 생각해봐야 할 거 같아요.”&lt;br /&gt;
&lt;br /&gt;
&lt;br /&gt;
[[월디페]]의 논란으로 불거진 ‘노개런티 공연’에 대한 부분도 그렇다. 일반적인 상업 공연이나 페스티벌은 응당 행사에 맞는 출연료의 수준을 정하고 그걸 지급하는 방법이 있을 거라고 믿는다. 문제는 홍대앞의 작은 클럽들인데, 김대표는 “합리적인 방향으로 풀어나가는 게 필요할 듯 싶다”고 입을 연다. “현재 빵은 공연 밴드 모두에게 개런티를 일괄적으로 주진 못하고 있어요. 클럽 운영의 개선과 더불어 앞으로 더 좋은 방법을 찾아야죠. 그렇다고 클럽이 뮤지션을 이용한다고 본다면 마음 아픈 일이 아닐까요?”라고 말한다. 뮤지션 보호와 클럽의 운영이 서로 배치되는 길이 아닌 만큼, 명분과 실리의 딜레마 사이에서 현명한 길을 찾아냈으면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서로가 처한 위치나 상황을 공유하고 슬기롭게 머리를 맞대면 좋겠어요. 아무리 음악시장이 커져서 공연수익을 공평하게 나눈다고 해도 신뢰가 없다면 잡음은 피할 수 없을 테니까요. 적어도 영세한 라이브 클럽들의 소중함은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lt;br /&gt;
&lt;br /&gt;
==앨범==&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파일:빵1.JPG|빵 컴필레이션&lt;br /&gt;
파일:빵2.JPG|빵 컴필레이션 2 &amp;lt;omnibus&amp;gt;&lt;br /&gt;
파일:빵3.JPG|빵 컴필레이션 3 &amp;lt;History Of Bbang&amp;gt;&lt;br /&gt;
파일:빵4.JPG|빵 컴필레이션 4&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VR==&lt;br /&gt;
추가예정&lt;br /&gt;
&lt;br /&gt;
==바깥고리==&lt;br /&gt;
[http://street-h.com/ 스트리트H]-홍대 문화정보 월간 매거진&lt;br /&gt;
&lt;br /&gt;
[http://www.facebook.com/Clubbbang 페이스북 페이지]&lt;br /&gt;
&lt;br /&gt;
[http://twitter.com/club_bbang 트위터 페이지]&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250px&amp;quot;|이 문서||style=&amp;quot;width:200px&amp;quot;|관계||style=&amp;quot;width:250px&amp;quot;|관련 문서&lt;br /&gt;
|-&lt;br /&gt;
|클럽 빵||은 ~의 공연장소이다.||[[9와 숫자들]]&lt;br /&gt;
|-&lt;br /&gt;
|클럽 빵||은 ~의 공연장소이다.||[[옥상달빛]]&lt;br /&gt;
|-&lt;br /&gt;
|클럽 빵||은 ~에 포함된다.||[[홍대 길거리]]&lt;br /&gt;
|-&lt;br /&gt;
|클럽 빵||은 ~장르이다.||[[모던 록]]&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현수]]: 처음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Hufs 2016-2 디지털문화지도의 이해]] [[분류:한국인디전傳]] [[분류:장소]][[분류:김현수]]&lt;/div&gt;</summary>
		<author><name>외대김현수</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1%B4%EB%9F%BD_%EB%B9%B5</id>
		<title>클럽 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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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05T23:38:5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외대김현수: &lt;/p&gt;
&lt;hr /&gt;
&lt;div&gt;{{장소&lt;br /&gt;
|사진 = 홍대빵.jpg&lt;br /&gt;
|이름 = 빵&lt;br /&gt;
|설립일 = 1994년&lt;br /&gt;
|전화번호 = 010-8910-1089&lt;br /&gt;
|URL = http://cafe.daum.net/cafebbang 빵 네이버 카페&lt;br /&gt;
|주소 =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29길 12&lt;br /&gt;
}}&lt;br /&gt;
&lt;br /&gt;
==소개&amp;lt;ref&amp;gt;[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2602&amp;amp;contents_id=80460&amp;amp;series_id=3113] 홍대 스트리트 매거진 스트리트 H 2011년 5월호에서 발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젊은 밴드들의 산실’ 빵은 1994년 이대 후문 부근(현 진솔곰탕 옆 건물 지하)에 태동하여 2004년에 산울림소극장 부근으로 옮겨왔다. 1998년 빵을 이어받은 김영등 대표는 자신이 3대째라고 기억해낸다. “당시에 공간이 좁기도 했고, 홍대앞이라면 좋겠다는 공연팀들의 요청도 있어서 장소를 찾던 중에 갤러리 휴의 김기용 대표에게서 이 장소를 소개받고 홍대앞으로 왔죠.”&lt;br /&gt;
&lt;br /&gt;
&lt;br /&gt;
그렇게 이곳에 자리잡은 지 7년 째, 빵은 여전하다. 김영등 대표의 말마따나 빵이 있는 건물 2,3층은 카페였다가 술집이었다가 노상 바뀌지만, 빵은 잦은 공사 탓에 물이 새는 것만 빼면, 별 일 없이 산다. 늘 고만고만한 적자와 늘 고만고만한 관객과 함께한다. [[김영등]] 대표 자체가 큰 욕심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고, 빵이란 공간 자체의 속성이 그렇기도 하다. 일례로 빵에서의 공연 사진에 ‘트레이드 마크’처럼 등장하는 무대 뒤편 걸개막을 보자. 저게 벌써 10년이나 묵었다. 김대표는 겸연쩍어하며 “올해 안에 저거 뜯어내는 게 목표”라지만, 그건 연말이 되어봐야 안다.&lt;br /&gt;
&lt;br /&gt;
&lt;br /&gt;
빵의 운영시스템 중 하나는 대관은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자체 공연만으로 움직이고 있다. 그만큼 지속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 밴드가 많다는 뜻이고 새로운 밴드에게 길을 열어주는 데도 적극적이란 뜻이다. 주변에서는 잘 나가는 팀 위주로 모아서, 흥행이 될 만한 기획 공연을 만들어보라는 제안도 하지만 인기 밴드 위주로 섭외하지도 않고 늘 하던 팀에게 무대에 설 기회를 뺏는 것도 탐탁치 않아 하는 김대표의 성격상 당분간 이대로 갈 공산이 크다.&lt;br /&gt;
&lt;br /&gt;
&lt;br /&gt;
김대표 본인이 특정 음악 취향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니지만 1990년대 중반부터 빵은 또렷한 색깔을 가진 클럽이었다. 전자양, 푸른새벽 등 슈게이징 밴드와 모던록의 흐름이 그것이다. 포크록이나 싱어송라이터에 대한 편애 아닌 편애도 지속되고 있다. 요즘 빵에서 주목하는 신예로는 [[에몬]](싱어송라이터), [[옆집남자]], [[하이투힘]], [[미틈]] 등이 있다. 모두 제 색깔이 뚜렷한 음악을 하는 팀들이다. 빵이 두 달에 한 번씩 내는 팸플릿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이곳을 거쳐간 밴드들의 동정이 실려 있다. [[굴소년단]]의 해체나 [[벨벳스톤즈]]의 활동 중단, [[히치하이커]]의 1집 발매 소식 등을 보노라면 비록 한 두 줄이지만 밴드 하나하나의 동정에 기울이는 관심이 보통이 아닌 걸 알 수 있다. 기획사와 레이블의 힘이 커지면서 클럽과 뮤지션과의 관계가 예전만 못한 요즘의 풍토에선 남다른 일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예전엔 클럽과 뮤지션이 하나의 가족 같았죠. 뮤지션도 적고 그들이 설 무대도 적으니까 아무래도 끈끈함이 있었는데, 이제는 꼭 클럽이 아니더라도 기회가 많아지면서 예전 같은 그런 관계가 되긴 어려운 것 같아요. 인디신 자체의 변화인 셈이죠. 그걸 어떻게 현명하게 푸느냐 하는 문제도 생각해봐야 할 거 같아요.”&lt;br /&gt;
&lt;br /&gt;
&lt;br /&gt;
[[월디페]]의 논란으로 불거진 ‘노개런티 공연’에 대한 부분도 그렇다. 일반적인 상업 공연이나 페스티벌은 응당 행사에 맞는 출연료의 수준을 정하고 그걸 지급하는 방법이 있을 거라고 믿는다. 문제는 홍대앞의 작은 클럽들인데, 김대표는 “합리적인 방향으로 풀어나가는 게 필요할 듯 싶다”고 입을 연다. “현재 빵은 공연 밴드 모두에게 개런티를 일괄적으로 주진 못하고 있어요. 클럽 운영의 개선과 더불어 앞으로 더 좋은 방법을 찾아야죠. 그렇다고 클럽이 뮤지션을 이용한다고 본다면 마음 아픈 일이 아닐까요?”라고 말한다. 뮤지션 보호와 클럽의 운영이 서로 배치되는 길이 아닌 만큼, 명분과 실리의 딜레마 사이에서 현명한 길을 찾아냈으면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서로가 처한 위치나 상황을 공유하고 슬기롭게 머리를 맞대면 좋겠어요. 아무리 음악시장이 커져서 공연수익을 공평하게 나눈다고 해도 신뢰가 없다면 잡음은 피할 수 없을 테니까요. 적어도 영세한 라이브 클럽들의 소중함은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lt;br /&gt;
&lt;br /&gt;
==앨범==&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파일:빵1.JPG|빵 컴필레이션&lt;br /&gt;
파일:빵2.JPG|빵 컴필레이션 2 &amp;lt;omnibus&amp;gt;&lt;br /&gt;
파일:빵3.JPG|빵 컴필레이션 3 &amp;lt;History Of Bbang&amp;gt;&lt;br /&gt;
파일:빵4.JPG|빵 컴필레이션 4&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VR==&lt;br /&gt;
추가예정&lt;br /&gt;
&lt;br /&gt;
==바깥고리==&lt;br /&gt;
[http://street-h.com/ 스트리트H]-홍대 문화정보 월간 매거진&lt;br /&gt;
&lt;br /&gt;
[http://www.facebook.com/Clubbbang 페이스북 페이지]&lt;br /&gt;
&lt;br /&gt;
[http://twitter.com/club_bbang 트위터 페이지]&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250px&amp;quot;|이 문서||style=&amp;quot;width:200px&amp;quot;|관계||style=&amp;quot;width:250px&amp;quot;|관련 문서&lt;br /&gt;
|-&lt;br /&gt;
|클럽 빵||은 ~의 공연장소이다.||[[9와 숫자들]]&lt;br /&gt;
|-&lt;br /&gt;
|클럽 빵||은 ~의 공연장소이다.||[[옥상달빛]]&lt;br /&gt;
|-&lt;br /&gt;
|클럽 빵||은 ~에 포함된다.||[[홍대 길거리]]&lt;br /&gt;
|-&lt;br /&gt;
|클럽 빵||은 ~장르이다.||[[모던 록]]&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현수]]: 처음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Hufs 2016-2 디지털문화지도의 이해]] [[분류:한국인디전傳]] [[분류:장소]][[분류:김현수]]&lt;/div&gt;</summary>
		<author><name>외대김현수</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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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럽 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1%B4%EB%9F%BD_%EB%B9%B5"/>
				<updated>2016-12-05T23:38:3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외대김현수: &lt;/p&gt;
&lt;hr /&gt;
&lt;div&gt;{{장소&lt;br /&gt;
|사진 = 홍대빵.jpg&lt;br /&gt;
|이름 = 빵&lt;br /&gt;
|설립일 = 1994년&lt;br /&gt;
|전화번호 = 010-8910-1089&lt;br /&gt;
|URL = http://cafe.daum.net/cafebbang 빵 네이버 카페&lt;br /&gt;
|주소 =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29길 12&lt;br /&gt;
}}&lt;br /&gt;
&lt;br /&gt;
==소개&amp;lt;ref&amp;gt;[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2602&amp;amp;contents_id=80460&amp;amp;series_id=3113] 홍대 스트리트 매거진 스트리트 H 2011년 5월호에서 발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젊은 밴드들의 산실’ 빵은 1994년 이대 후문 부근(현 진솔곰탕 옆 건물 지하)에 태동하여 2004년에 산울림소극장 부근으로 옮겨왔다. 1998년 빵을 이어받은 김영등 대표는 자신이 3대째라고 기억해낸다. “당시에 공간이 좁기도 했고, 홍대앞이라면 좋겠다는 공연팀들의 요청도 있어서 장소를 찾던 중에 갤러리 휴의 김기용 대표에게서 이 장소를 소개받고 홍대앞으로 왔죠.”&lt;br /&gt;
&lt;br /&gt;
&lt;br /&gt;
그렇게 이곳에 자리잡은 지 7년 째, 빵은 여전하다. 김영등 대표의 말마따나 빵이 있는 건물 2,3층은 카페였다가 술집이었다가 노상 바뀌지만, 빵은 잦은 공사 탓에 물이 새는 것만 빼면, 별 일 없이 산다. 늘 고만고만한 적자와 늘 고만고만한 관객과 함께한다. [[김영등]] 대표 자체가 큰 욕심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고, 빵이란 공간 자체의 속성이 그렇기도 하다. 일례로 빵에서의 공연 사진에 ‘트레이드 마크’처럼 등장하는 무대 뒤편 걸개막을 보자. 저게 벌써 10년이나 묵었다. 김대표는 겸연쩍어하며 “올해 안에 저거 뜯어내는 게 목표”라지만, 그건 연말이 되어봐야 안다.&lt;br /&gt;
&lt;br /&gt;
&lt;br /&gt;
빵의 운영시스템 중 하나는 대관은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자체 공연만으로 움직이고 있다. 그만큼 지속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 밴드가 많다는 뜻이고 새로운 밴드에게 길을 열어주는 데도 적극적이란 뜻이다. 주변에서는 잘 나가는 팀 위주로 모아서, 흥행이 될 만한 기획 공연을 만들어보라는 제안도 하지만 인기 밴드 위주로 섭외하지도 않고 늘 하던 팀에게 무대에 설 기회를 뺏는 것도 탐탁치 않아 하는 김대표의 성격상 당분간 이대로 갈 공산이 크다.&lt;br /&gt;
&lt;br /&gt;
&lt;br /&gt;
김대표 본인이 특정 음악 취향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니지만 1990년대 중반부터 빵은 또렷한 색깔을 가진 클럽이었다. 전자양, 푸른새벽 등 슈게이징 밴드와 모던록의 흐름이 그것이다. 포크록이나 싱어송라이터에 대한 편애 아닌 편애도 지속되고 있다. 요즘 빵에서 주목하는 신예로는 [[에몬]](싱어송라이터), [[옆집남자]], [[하이투힘]], [[미틈]] 등이 있다. 모두 제 색깔이 뚜렷한 음악을 하는 팀들이다. 빵이 두 달에 한 번씩 내는 팸플릿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이곳을 거쳐간 밴드들의 동정이 실려 있다. [[굴소년단]]의 해체나 [[벨벳스톤즈]]의 활동 중단, [[히치하이커]]의 1집 발매 소식 등을 보노라면 비록 한 두 줄이지만 밴드 하나하나의 동정에 기울이는 관심이 보통이 아닌 걸 알 수 있다. 기획사와 레이블의 힘이 커지면서 클럽과 뮤지션과의 관계가 예전만 못한 요즘의 풍토에선 남다른 일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예전엔 클럽과 뮤지션이 하나의 가족 같았죠. 뮤지션도 적고 그들이 설 무대도 적으니까 아무래도 끈끈함이 있었는데, 이제는 꼭 클럽이 아니더라도 기회가 많아지면서 예전 같은 그런 관계가 되긴 어려운 것 같아요. 인디신 자체의 변화인 셈이죠. 그걸 어떻게 현명하게 푸느냐 하는 문제도 생각해봐야 할 거 같아요.”&lt;br /&gt;
&lt;br /&gt;
&lt;br /&gt;
[[월디페]]의 논란으로 불거진 ‘노개런티 공연’에 대한 부분도 그렇다. 일반적인 상업 공연이나 페스티벌은 응당 행사에 맞는 출연료의 수준을 정하고 그걸 지급하는 방법이 있을 거라고 믿는다. 문제는 홍대앞의 작은 클럽들인데, 김대표는 “합리적인 방향으로 풀어나가는 게 필요할 듯 싶다”고 입을 연다. “현재 빵은 공연 밴드 모두에게 개런티를 일괄적으로 주진 못하고 있어요. 클럽 운영의 개선과 더불어 앞으로 더 좋은 방법을 찾아야죠. 그렇다고 클럽이 뮤지션을 이용한다고 본다면 마음 아픈 일이 아닐까요?”라고 말한다. 뮤지션 보호와 클럽의 운영이 서로 배치되는 길이 아닌 만큼, 명분과 실리의 딜레마 사이에서 현명한 길을 찾아냈으면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서로가 처한 위치나 상황을 공유하고 슬기롭게 머리를 맞대면 좋겠어요. 아무리 음악시장이 커져서 공연수익을 공평하게 나눈다고 해도 신뢰가 없다면 잡음은 피할 수 없을 테니까요. 적어도 영세한 라이브 클럽들의 소중함은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lt;br /&gt;
&lt;br /&gt;
==앨범==&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파일:빵1|빵 컴필레이션&lt;br /&gt;
파일:빵2|빵 컴필레이션 2 &amp;lt;omnibus&amp;gt;&lt;br /&gt;
파일:빵3|빵 컴필레이션 3 &amp;lt;History Of Bbang&amp;gt;&lt;br /&gt;
파일:빵4|빵 컴필레이션 4&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VR==&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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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고리==&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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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문서==&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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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클럽 빵||은 ~의 공연장소이다.||[[9와 숫자들]]&lt;br /&gt;
|-&lt;br /&gt;
|클럽 빵||은 ~의 공연장소이다.||[[옥상달빛]]&lt;br /&gt;
|-&lt;br /&gt;
|클럽 빵||은 ~에 포함된다.||[[홍대 길거리]]&lt;br /&gt;
|-&lt;br /&gt;
|클럽 빵||은 ~장르이다.||[[모던 록]]&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현수]]: 처음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Hufs 2016-2 디지털문화지도의 이해]] [[분류:한국인디전傳]] [[분류:장소]][[분류:김현수]]&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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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일:빵2.JP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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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럽 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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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외대김현수: &lt;/p&gt;
&lt;hr /&gt;
&lt;div&gt;{{장소&lt;br /&gt;
|사진 = 홍대빵.jpg&lt;br /&gt;
|이름 = 빵&lt;br /&gt;
|설립일 = 1994년&lt;br /&gt;
|전화번호 = 010-8910-1089&lt;br /&gt;
|URL = http://cafe.daum.net/cafebbang 빵 네이버 카페&lt;br /&gt;
|주소 =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29길 12&lt;br /&gt;
}}&lt;br /&gt;
&lt;br /&gt;
==소개&amp;lt;ref&amp;gt;[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2602&amp;amp;contents_id=80460&amp;amp;series_id=3113] 홍대 스트리트 매거진 스트리트 H 2011년 5월호에서 발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젊은 밴드들의 산실’ 빵은 1994년 이대 후문 부근(현 진솔곰탕 옆 건물 지하)에 태동하여 2004년에 산울림소극장 부근으로 옮겨왔다. 1998년 빵을 이어받은 김영등 대표는 자신이 3대째라고 기억해낸다. “당시에 공간이 좁기도 했고, 홍대앞이라면 좋겠다는 공연팀들의 요청도 있어서 장소를 찾던 중에 갤러리 휴의 김기용 대표에게서 이 장소를 소개받고 홍대앞으로 왔죠.”&lt;br /&gt;
&lt;br /&gt;
그렇게 이곳에 자리잡은 지 7년 째, 빵은 여전하다. 김영등 대표의 말마따나 빵이 있는 건물 2,3층은 카페였다가 술집이었다가 노상 바뀌지만, 빵은 잦은 공사 탓에 물이 새는 것만 빼면, 별 일 없이 산다. 늘 고만고만한 적자와 늘 고만고만한 관객과 함께한다. 김영등 대표 자체가 큰 욕심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고, 빵이란 공간 자체의 속성이 그렇기도 하다. 일례로 빵에서의 공연 사진에 ‘트레이드 마크’처럼 등장하는 무대 뒤편 걸개막을 보자. 저게 벌써 10년이나 묵었다. 김대표는 겸연쩍어하며 “올해 안에 저거 뜯어내는 게 목표”라지만, 그건 연말이 되어봐야 안다.&lt;br /&gt;
&lt;br /&gt;
빵의 운영시스템 중 하나는 대관은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자체 공연만으로 움직이고 있다. 그만큼 지속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 밴드가 많다는 뜻이고 새로운 밴드에게 길을 열어주는 데도 적극적이란 뜻이다. 주변에서는 잘 나가는 팀 위주로 모아서, 흥행이 될 만한 기획 공연을 만들어보라는 제안도 하지만 인기 밴드 위주로 섭외하지도 않고 늘 하던 팀에게 무대에 설 기회를 뺏는 것도 탐탁치 않아 하는 김대표의 성격상 당분간 이대로 갈 공산이 크다.&lt;br /&gt;
&lt;br /&gt;
김대표 본인이 특정 음악 취향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니지만 1990년대 중반부터 빵은 또렷한 색깔을 가진 클럽이었다. 전자양, 푸른새벽 등 슈게이징 밴드와 모던록의 흐름이 그것이다. 포크록이나 싱어송라이터에 대한 편애 아닌 편애도 지속되고 있다. 요즘 빵에서 주목하는 신예로는 에몬(싱어송라이터), 옆집남자, 하이투힘, 미틈 등이 있다. 모두 제 색깔이 뚜렷한 음악을 하는 팀들이다. 빵이 두 달에 한 번씩 내는 팸플릿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이곳을 거쳐간 밴드들의 동정이 실려 있다. 굴소년단의 해체나 벨벳스톤즈의 활동 중단, 히치하이커의 1집 발매 소식 등을 보노라면 비록 한 두 줄이지만 밴드 하나하나의 동정에 기울이는 관심이 보통이 아닌 걸 알 수 있다. 기획사와 레이블의 힘이 커지면서 클럽과 뮤지션과의 관계가 예전만 못한 요즘의 풍토에선 남다른 일이다.&lt;br /&gt;
&lt;br /&gt;
“예전엔 클럽과 뮤지션이 하나의 가족 같았죠. 뮤지션도 적고 그들이 설 무대도 적으니까 아무래도 끈끈함이 있었는데, 이제는 꼭 클럽이 아니더라도 기회가 많아지면서 예전 같은 그런 관계가 되긴 어려운 것 같아요. 인디신 자체의 변화인 셈이죠. 그걸 어떻게 현명하게 푸느냐 하는 문제도 생각해봐야 할 거 같아요.”&lt;br /&gt;
&lt;br /&gt;
월디페의 논란으로 불거진 ‘노개런티 공연’에 대한 부분도 그렇다. 일반적인 상업 공연이나 페스티벌은 응당 행사에 맞는 출연료의 수준을 정하고 그걸 지급하는 방법이 있을 거라고 믿는다. 문제는 홍대앞의 작은 클럽들인데, 김대표는 “합리적인 방향으로 풀어나가는 게 필요할 듯 싶다”고 입을 연다. “현재 빵은 공연 밴드 모두에게 개런티를 일괄적으로 주진 못하고 있어요. 클럽 운영의 개선과 더불어 앞으로 더 좋은 방법을 찾아야죠. 그렇다고 클럽이 뮤지션을 이용한다고 본다면 마음 아픈 일이 아닐까요?”라고 말한다. 뮤지션 보호와 클럽의 운영이 서로 배치되는 길이 아닌 만큼, 명분과 실리의 딜레마 사이에서 현명한 길을 찾아냈으면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서로가 처한 위치나 상황을 공유하고 슬기롭게 머리를 맞대면 좋겠어요. 아무리 음악시장이 커져서 공연수익을 공평하게 나눈다고 해도 신뢰가 없다면 잡음은 피할 수 없을 테니까요. 적어도 영세한 라이브 클럽들의 소중함은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lt;br /&gt;
&lt;br /&gt;
==VR==&lt;br /&gt;
추가예정&lt;br /&gt;
&lt;br /&gt;
==바깥고리==&lt;br /&gt;
[http://street-h.com/ 스트리트H]-홍대 문화정보 월간 매거진&lt;br /&gt;
&lt;br /&gt;
[http://www.facebook.com/Clubbbang 페이스북 페이지]&lt;br /&gt;
&lt;br /&gt;
[http://twitter.com/club_bbang 트위터 페이지]&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250px&amp;quot;|이 문서||style=&amp;quot;width:200px&amp;quot;|관계||style=&amp;quot;width:250px&amp;quot;|관련 문서&lt;br /&gt;
|-&lt;br /&gt;
|클럽 빵||은 ~의 공연장소이다.||[[9와 숫자들]]&lt;br /&gt;
|-&lt;br /&gt;
|클럽 빵||은 ~의 공연장소이다.||[[옥상달빛]]&lt;br /&gt;
|-&lt;br /&gt;
|클럽 빵||은 ~에 포함된다.||[[홍대 길거리]]&lt;br /&gt;
|-&lt;br /&gt;
|클럽 빵||은 ~장르이다.||[[모던 록]]&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현수]]: 처음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Hufs 2016-2 디지털문화지도의 이해]] [[분류:한국인디전傳]] [[분류:장소]][[분류:김현수]]&lt;/div&gt;</summary>
		<author><name>외대김현수</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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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장소&lt;br /&gt;
|사진 = 홍대빵.jpg&lt;br /&gt;
|이름 = 빵&lt;br /&gt;
|설립일 = 1994년&lt;br /&gt;
|전화번호 = 010-8910-1089&lt;br /&gt;
|URL = http://cafe.daum.net/cafebbang 빵 네이버 카페&lt;br /&gt;
|주소 =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29길 12&lt;br /&gt;
}}&lt;br /&gt;
&lt;br /&gt;
==소개&amp;lt;ref&amp;gt;[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2602&amp;amp;contents_id=80460&amp;amp;series_id=3113] 홍대 스트리트 매거진 스트리트 H 2011년 5월호에서 발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젊은 밴드들의 산실’ 빵은 1994년 이대 후문 부근(현 진솔곰탕 옆 건물 지하)에 태동하여 2004년에 산울림소극장 부근으로 옮겨왔다. 1998년 빵을 이어받은 김영등 대표는 자신이 3대째라고 기억해낸다. “당시에 공간이 좁기도 했고, 홍대앞이라면 좋겠다는 공연팀들의 요청도 있어서 장소를 찾던 중에 갤러리 휴의 김기용 대표에게서 이 장소를 소개받고 홍대앞으로 왔죠.”&lt;br /&gt;
&lt;br /&gt;
그렇게 이곳에 자리잡은 지 7년 째, 빵은 여전하다. 김영등 대표의 말마따나 빵이 있는 건물 2,3층은 카페였다가 술집이었다가 노상 바뀌지만, 빵은 잦은 공사 탓에 물이 새는 것만 빼면, 별 일 없이 산다. 늘 고만고만한 적자와 늘 고만고만한 관객과 함께한다. 김영등 대표 자체가 큰 욕심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고, 빵이란 공간 자체의 속성이 그렇기도 하다. 일례로 빵에서의 공연 사진에 ‘트레이드 마크’처럼 등장하는 무대 뒤편 걸개막을 보자. 저게 벌써 10년이나 묵었다. 김대표는 겸연쩍어하며 “올해 안에 저거 뜯어내는 게 목표”라지만, 그건 연말이 되어봐야 안다.&lt;br /&gt;
&lt;br /&gt;
빵의 운영시스템 중 하나는 대관은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자체 공연만으로 움직이고 있다. 그만큼 지속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 밴드가 많다는 뜻이고 새로운 밴드에게 길을 열어주는 데도 적극적이란 뜻이다. 주변에서는 잘 나가는 팀 위주로 모아서, 흥행이 될 만한 기획 공연을 만들어보라는 제안도 하지만 인기 밴드 위주로 섭외하지도 않고 늘 하던 팀에게 무대에 설 기회를 뺏는 것도 탐탁치 않아 하는 김대표의 성격상 당분간 이대로 갈 공산이 크다.&lt;br /&gt;
&lt;br /&gt;
김대표 본인이 특정 음악 취향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니지만 1990년대 중반부터 빵은 또렷한 색깔을 가진 클럽이었다. 전자양, 푸른새벽 등 슈게이징 밴드와 모던록의 흐름이 그것이다. 포크록이나 싱어송라이터에 대한 편애 아닌 편애도 지속되고 있다. 요즘 빵에서 주목하는 신예로는 에몬(싱어송라이터), 옆집남자, 하이투힘, 미틈 등이 있다. 모두 제 색깔이 뚜렷한 음악을 하는 팀들이다. 빵이 두 달에 한 번씩 내는 팸플릿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이곳을 거쳐간 밴드들의 동정이 실려 있다. 굴소년단의 해체나 벨벳스톤즈의 활동 중단, 히치하이커의 1집 발매 소식 등을 보노라면 비록 한 두 줄이지만 밴드 하나하나의 동정에 기울이는 관심이 보통이 아닌 걸 알 수 있다. 기획사와 레이블의 힘이 커지면서 클럽과 뮤지션과의 관계가 예전만 못한 요즘의 풍토에선 남다른 일이다.&lt;br /&gt;
&lt;br /&gt;
“예전엔 클럽과 뮤지션이 하나의 가족 같았죠. 뮤지션도 적고 그들이 설 무대도 적으니까 아무래도 끈끈함이 있었는데, 이제는 꼭 클럽이 아니더라도 기회가 많아지면서 예전 같은 그런 관계가 되긴 어려운 것 같아요. 인디신 자체의 변화인 셈이죠. 그걸 어떻게 현명하게 푸느냐 하는 문제도 생각해봐야 할 거 같아요.”&lt;br /&gt;
&lt;br /&gt;
월디페의 논란으로 불거진 ‘노개런티 공연’에 대한 부분도 그렇다. 일반적인 상업 공연이나 페스티벌은 응당 행사에 맞는 출연료의 수준을 정하고 그걸 지급하는 방법이 있을 거라고 믿는다. 문제는 홍대앞의 작은 클럽들인데, 김대표는 “합리적인 방향으로 풀어나가는 게 필요할 듯 싶다”고 입을 연다. “현재 빵은 공연 밴드 모두에게 개런티를 일괄적으로 주진 못하고 있어요. 클럽 운영의 개선과 더불어 앞으로 더 좋은 방법을 찾아야죠. 그렇다고 클럽이 뮤지션을 이용한다고 본다면 마음 아픈 일이 아닐까요?”라고 말한다. 뮤지션 보호와 클럽의 운영이 서로 배치되는 길이 아닌 만큼, 명분과 실리의 딜레마 사이에서 현명한 길을 찾아냈으면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서로가 처한 위치나 상황을 공유하고 슬기롭게 머리를 맞대면 좋겠어요. 아무리 음악시장이 커져서 공연수익을 공평하게 나눈다고 해도 신뢰가 없다면 잡음은 피할 수 없을 테니까요. 적어도 영세한 라이브 클럽들의 소중함은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lt;br /&gt;
&lt;br /&gt;
==VR==&lt;br /&gt;
추가예정&lt;br /&gt;
&lt;br /&gt;
==바깥고리==&lt;br /&gt;
[http://street-h.com/ 스트리트H]-홍대 문화정보 월간 매거진&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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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문서==&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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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클럽 빵||은 ~의 공연장소이다.||[[9와 숫자들]]&lt;br /&gt;
|-&lt;br /&gt;
|클럽 빵||은 ~의 공연장소이다.||[[옥상달빛]]&lt;br /&gt;
|-&lt;br /&gt;
|클럽 빵||은 ~에 포함된다.||[[홍대 길거리]]&lt;br /&gt;
|-&lt;br /&gt;
|클럽 빵||은 ~장르이다.||[[모던 록]]&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현수]]: 처음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Hufs 2016-2 디지털문화지도의 이해]] [[분류:한국인디전傳]] [[분류:장소]][[분류:김현수]]&lt;/div&gt;</summary>
		<author><name>외대김현수</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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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외대김현수: /* 바깥고리 */&lt;/p&gt;
&lt;hr /&gt;
&lt;div&gt;{{장소&lt;br /&gt;
|사진 = 홍대빵.jpg&lt;br /&gt;
|이름 = 빵&lt;br /&gt;
|설립일 = 1994년&lt;br /&gt;
|전화번호 = 010-8910-1089&lt;br /&gt;
|URL = http://cafe.daum.net/cafebbang 빵 네이버 카페&lt;br /&gt;
|주소 =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29길 12&lt;br /&gt;
}}&lt;br /&gt;
&lt;br /&gt;
==소개&amp;lt;ref&amp;gt;[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2602&amp;amp;contents_id=80460&amp;amp;series_id=3113] 홍대 스트리트 매거진 스트리트 H 2011년 5월호에서 발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젊은 밴드들의 산실’ 빵은 1994년 이대 후문 부근(현 진솔곰탕 옆 건물 지하)에 태동하여 2004년에 산울림소극장 부근으로 옮겨왔다. 1998년 빵을 이어받은 김영등 대표는 자신이 3대째라고 기억해낸다. “당시에 공간이 좁기도 했고, 홍대앞이라면 좋겠다는 공연팀들의 요청도 있어서 장소를 찾던 중에 갤러리 휴의 김기용 대표에게서 이 장소를 소개받고 홍대앞으로 왔죠.”&lt;br /&gt;
&lt;br /&gt;
그렇게 이곳에 자리잡은 지 7년 째, 빵은 여전하다. 김영등 대표의 말마따나 빵이 있는 건물 2,3층은 카페였다가 술집이었다가 노상 바뀌지만, 빵은 잦은 공사 탓에 물이 새는 것만 빼면, 별 일 없이 산다. 늘 고만고만한 적자와 늘 고만고만한 관객과 함께한다. 김영등 대표 자체가 큰 욕심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고, 빵이란 공간 자체의 속성이 그렇기도 하다. 일례로 빵에서의 공연 사진에 ‘트레이드 마크’처럼 등장하는 무대 뒤편 걸개막을 보자. 저게 벌써 10년이나 묵었다. 김대표는 겸연쩍어하며 “올해 안에 저거 뜯어내는 게 목표”라지만, 그건 연말이 되어봐야 안다.&lt;br /&gt;
&lt;br /&gt;
빵의 운영시스템 중 하나는 대관은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자체 공연만으로 움직이고 있다. 그만큼 지속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 밴드가 많다는 뜻이고 새로운 밴드에게 길을 열어주는 데도 적극적이란 뜻이다. 주변에서는 잘 나가는 팀 위주로 모아서, 흥행이 될 만한 기획 공연을 만들어보라는 제안도 하지만 인기 밴드 위주로 섭외하지도 않고 늘 하던 팀에게 무대에 설 기회를 뺏는 것도 탐탁치 않아 하는 김대표의 성격상 당분간 이대로 갈 공산이 크다.&lt;br /&gt;
&lt;br /&gt;
김대표 본인이 특정 음악 취향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니지만 1990년대 중반부터 빵은 또렷한 색깔을 가진 클럽이었다. 전자양, 푸른새벽 등 슈게이징 밴드와 모던록의 흐름이 그것이다. 포크록이나 싱어송라이터에 대한 편애 아닌 편애도 지속되고 있다. 요즘 빵에서 주목하는 신예로는 에몬(싱어송라이터), 옆집남자, 하이투힘, 미틈 등이 있다. 모두 제 색깔이 뚜렷한 음악을 하는 팀들이다. 빵이 두 달에 한 번씩 내는 팸플릿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이곳을 거쳐간 밴드들의 동정이 실려 있다. 굴소년단의 해체나 벨벳스톤즈의 활동 중단, 히치하이커의 1집 발매 소식 등을 보노라면 비록 한 두 줄이지만 밴드 하나하나의 동정에 기울이는 관심이 보통이 아닌 걸 알 수 있다. 기획사와 레이블의 힘이 커지면서 클럽과 뮤지션과의 관계가 예전만 못한 요즘의 풍토에선 남다른 일이다.&lt;br /&gt;
&lt;br /&gt;
“예전엔 클럽과 뮤지션이 하나의 가족 같았죠. 뮤지션도 적고 그들이 설 무대도 적으니까 아무래도 끈끈함이 있었는데, 이제는 꼭 클럽이 아니더라도 기회가 많아지면서 예전 같은 그런 관계가 되긴 어려운 것 같아요. 인디신 자체의 변화인 셈이죠. 그걸 어떻게 현명하게 푸느냐 하는 문제도 생각해봐야 할 거 같아요.”&lt;br /&gt;
&lt;br /&gt;
월디페의 논란으로 불거진 ‘노개런티 공연’에 대한 부분도 그렇다. 일반적인 상업 공연이나 페스티벌은 응당 행사에 맞는 출연료의 수준을 정하고 그걸 지급하는 방법이 있을 거라고 믿는다. 문제는 홍대앞의 작은 클럽들인데, 김대표는 “합리적인 방향으로 풀어나가는 게 필요할 듯 싶다”고 입을 연다. “현재 빵은 공연 밴드 모두에게 개런티를 일괄적으로 주진 못하고 있어요. 클럽 운영의 개선과 더불어 앞으로 더 좋은 방법을 찾아야죠. 그렇다고 클럽이 뮤지션을 이용한다고 본다면 마음 아픈 일이 아닐까요?”라고 말한다. 뮤지션 보호와 클럽의 운영이 서로 배치되는 길이 아닌 만큼, 명분과 실리의 딜레마 사이에서 현명한 길을 찾아냈으면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서로가 처한 위치나 상황을 공유하고 슬기롭게 머리를 맞대면 좋겠어요. 아무리 음악시장이 커져서 공연수익을 공평하게 나눈다고 해도 신뢰가 없다면 잡음은 피할 수 없을 테니까요. 적어도 영세한 라이브 클럽들의 소중함은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lt;br /&gt;
&lt;br /&gt;
==VR==&lt;br /&gt;
추가예정&lt;br /&gt;
&lt;br /&gt;
==바깥고리==&lt;br /&gt;
[http://street-h.com/ 스트리트H]-홍대 문화정보 월간 매거진&lt;br /&gt;
[www.facebook.com/Clubbbang 페이스북 페이지]&lt;br /&gt;
[twitter.com/club_bbang 트위터 페이지]&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250px&amp;quot;|이 문서||style=&amp;quot;width:200px&amp;quot;|관계||style=&amp;quot;width:250px&amp;quot;|관련 문서&lt;br /&gt;
|-&lt;br /&gt;
|클럽 빵||은 ~의 공연장소이다.||[[9와 숫자들]]&lt;br /&gt;
|-&lt;br /&gt;
|클럽 빵||은 ~의 공연장소이다.||[[옥상달빛]]&lt;br /&gt;
|-&lt;br /&gt;
|클럽 빵||은 ~에 포함된다.||[[홍대 길거리]]&lt;br /&gt;
|-&lt;br /&gt;
|클럽 빵||은 ~장르이다.||[[모던 록]]&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현수]]: 처음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Hufs 2016-2 디지털문화지도의 이해]] [[분류:한국인디전傳]] [[분류:장소]][[분류:김현수]]&lt;/div&gt;</summary>
		<author><name>외대김현수</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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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1%B4%EB%9F%BD_%EB%B9%B5</id>
		<title>클럽 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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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05T23:25:0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외대김현수: &lt;/p&gt;
&lt;hr /&gt;
&lt;div&gt;{{장소&lt;br /&gt;
|사진 = 홍대빵.jpg&lt;br /&gt;
|이름 = 빵&lt;br /&gt;
|설립일 = 1994년&lt;br /&gt;
|전화번호 = 010-8910-1089&lt;br /&gt;
|URL = http://cafe.daum.net/cafebbang 빵 네이버 카페&lt;br /&gt;
|주소 =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29길 12&lt;br /&gt;
}}&lt;br /&gt;
&lt;br /&gt;
==소개&amp;lt;ref&amp;gt;[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2602&amp;amp;contents_id=80460&amp;amp;series_id=3113] 홍대 스트리트 매거진 스트리트 H 2011년 5월호에서 발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젊은 밴드들의 산실’ 빵은 1994년 이대 후문 부근(현 진솔곰탕 옆 건물 지하)에 태동하여 2004년에 산울림소극장 부근으로 옮겨왔다. 1998년 빵을 이어받은 김영등 대표는 자신이 3대째라고 기억해낸다. “당시에 공간이 좁기도 했고, 홍대앞이라면 좋겠다는 공연팀들의 요청도 있어서 장소를 찾던 중에 갤러리 휴의 김기용 대표에게서 이 장소를 소개받고 홍대앞으로 왔죠.”&lt;br /&gt;
&lt;br /&gt;
그렇게 이곳에 자리잡은 지 7년 째, 빵은 여전하다. 김영등 대표의 말마따나 빵이 있는 건물 2,3층은 카페였다가 술집이었다가 노상 바뀌지만, 빵은 잦은 공사 탓에 물이 새는 것만 빼면, 별 일 없이 산다. 늘 고만고만한 적자와 늘 고만고만한 관객과 함께한다. 김영등 대표 자체가 큰 욕심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고, 빵이란 공간 자체의 속성이 그렇기도 하다. 일례로 빵에서의 공연 사진에 ‘트레이드 마크’처럼 등장하는 무대 뒤편 걸개막을 보자. 저게 벌써 10년이나 묵었다. 김대표는 겸연쩍어하며 “올해 안에 저거 뜯어내는 게 목표”라지만, 그건 연말이 되어봐야 안다.&lt;br /&gt;
&lt;br /&gt;
빵의 운영시스템 중 하나는 대관은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자체 공연만으로 움직이고 있다. 그만큼 지속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 밴드가 많다는 뜻이고 새로운 밴드에게 길을 열어주는 데도 적극적이란 뜻이다. 주변에서는 잘 나가는 팀 위주로 모아서, 흥행이 될 만한 기획 공연을 만들어보라는 제안도 하지만 인기 밴드 위주로 섭외하지도 않고 늘 하던 팀에게 무대에 설 기회를 뺏는 것도 탐탁치 않아 하는 김대표의 성격상 당분간 이대로 갈 공산이 크다.&lt;br /&gt;
&lt;br /&gt;
김대표 본인이 특정 음악 취향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니지만 1990년대 중반부터 빵은 또렷한 색깔을 가진 클럽이었다. 전자양, 푸른새벽 등 슈게이징 밴드와 모던록의 흐름이 그것이다. 포크록이나 싱어송라이터에 대한 편애 아닌 편애도 지속되고 있다. 요즘 빵에서 주목하는 신예로는 에몬(싱어송라이터), 옆집남자, 하이투힘, 미틈 등이 있다. 모두 제 색깔이 뚜렷한 음악을 하는 팀들이다. 빵이 두 달에 한 번씩 내는 팸플릿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이곳을 거쳐간 밴드들의 동정이 실려 있다. 굴소년단의 해체나 벨벳스톤즈의 활동 중단, 히치하이커의 1집 발매 소식 등을 보노라면 비록 한 두 줄이지만 밴드 하나하나의 동정에 기울이는 관심이 보통이 아닌 걸 알 수 있다. 기획사와 레이블의 힘이 커지면서 클럽과 뮤지션과의 관계가 예전만 못한 요즘의 풍토에선 남다른 일이다.&lt;br /&gt;
&lt;br /&gt;
“예전엔 클럽과 뮤지션이 하나의 가족 같았죠. 뮤지션도 적고 그들이 설 무대도 적으니까 아무래도 끈끈함이 있었는데, 이제는 꼭 클럽이 아니더라도 기회가 많아지면서 예전 같은 그런 관계가 되긴 어려운 것 같아요. 인디신 자체의 변화인 셈이죠. 그걸 어떻게 현명하게 푸느냐 하는 문제도 생각해봐야 할 거 같아요.”&lt;br /&gt;
&lt;br /&gt;
월디페의 논란으로 불거진 ‘노개런티 공연’에 대한 부분도 그렇다. 일반적인 상업 공연이나 페스티벌은 응당 행사에 맞는 출연료의 수준을 정하고 그걸 지급하는 방법이 있을 거라고 믿는다. 문제는 홍대앞의 작은 클럽들인데, 김대표는 “합리적인 방향으로 풀어나가는 게 필요할 듯 싶다”고 입을 연다. “현재 빵은 공연 밴드 모두에게 개런티를 일괄적으로 주진 못하고 있어요. 클럽 운영의 개선과 더불어 앞으로 더 좋은 방법을 찾아야죠. 그렇다고 클럽이 뮤지션을 이용한다고 본다면 마음 아픈 일이 아닐까요?”라고 말한다. 뮤지션 보호와 클럽의 운영이 서로 배치되는 길이 아닌 만큼, 명분과 실리의 딜레마 사이에서 현명한 길을 찾아냈으면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서로가 처한 위치나 상황을 공유하고 슬기롭게 머리를 맞대면 좋겠어요. 아무리 음악시장이 커져서 공연수익을 공평하게 나눈다고 해도 신뢰가 없다면 잡음은 피할 수 없을 테니까요. 적어도 영세한 라이브 클럽들의 소중함은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lt;br /&gt;
&lt;br /&gt;
==VR==&lt;br /&gt;
추가예정&lt;br /&gt;
&lt;br /&gt;
==바깥고리==&lt;br /&gt;
[http://street-h.com/ 스트리트H]-홍대 문화정보 월간 매거진&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250px&amp;quot;|이 문서||style=&amp;quot;width:200px&amp;quot;|관계||style=&amp;quot;width:250px&amp;quot;|관련 문서&lt;br /&gt;
|-&lt;br /&gt;
|클럽 빵||은 ~의 공연장소이다.||[[9와 숫자들]]&lt;br /&gt;
|-&lt;br /&gt;
|클럽 빵||은 ~의 공연장소이다.||[[옥상달빛]]&lt;br /&gt;
|-&lt;br /&gt;
|클럽 빵||은 ~에 포함된다.||[[홍대 길거리]]&lt;br /&gt;
|-&lt;br /&gt;
|클럽 빵||은 ~장르이다.||[[모던 록]]&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현수]]: 처음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Hufs 2016-2 디지털문화지도의 이해]] [[분류:한국인디전傳]] [[분류:장소]][[분류:김현수]]&lt;/div&gt;</summary>
		<author><name>외대김현수</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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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외대김현수: &lt;/p&gt;
&lt;hr /&gt;
&lt;div&gt;{{장소&lt;br /&gt;
|사진 = 홍대빵.jpg&lt;br /&gt;
|이름 = 빵&lt;br /&gt;
|설립일 = 1994년&lt;br /&gt;
|전화번호 = 010-8910-1089&lt;br /&gt;
|URL = http://cafe.daum.net/cafebbang 빵 네이버 카페&lt;br /&gt;
|주소 =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29길 12&lt;br /&gt;
}}&lt;br /&gt;
&lt;br /&gt;
==소개&amp;lt;ref&amp;gt;[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2602&amp;amp;contents_id=80460&amp;amp;series_id=3113] 홍대 스트리트 매거진 스트리트 H 2011년 5월호에서 발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젊은 밴드들의 산실’ 빵은 1994년 이대 후문 부근(현 진솔곰탕 옆 건물 지하)에 태동하여 2004년에 산울림소극장 부근으로 옮겨왔다. 1998년 빵을 이어받은 김영등 대표는 자신이 3대째라고 기억해낸다. “당시에 공간이 좁기도 했고, 홍대앞이라면 좋겠다는 공연팀들의 요청도 있어서 장소를 찾던 중에 갤러리 휴의 김기용 대표에게서 이 장소를 소개받고 홍대앞으로 왔죠.”&lt;br /&gt;
&lt;br /&gt;
그렇게 이곳에 자리잡은 지 7년 째, 빵은 여전하다. 김영등 대표의 말마따나 빵이 있는 건물 2,3층은 카페였다가 술집이었다가 노상 바뀌지만, 빵은 잦은 공사 탓에 물이 새는 것만 빼면, 별 일 없이 산다. 늘 고만고만한 적자와 늘 고만고만한 관객과 함께한다. 김영등 대표 자체가 큰 욕심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고, 빵이란 공간 자체의 속성이 그렇기도 하다. 일례로 빵에서의 공연 사진에 ‘트레이드 마크’처럼 등장하는 무대 뒤편 걸개막을 보자. 저게 벌써 10년이나 묵었다. 김대표는 겸연쩍어하며 “올해 안에 저거 뜯어내는 게 목표”라지만, 그건 연말이 되어봐야 안다.&lt;br /&gt;
&lt;br /&gt;
빵의 운영시스템 중 하나는 대관은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자체 공연만으로 움직이고 있다. 그만큼 지속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 밴드가 많다는 뜻이고 새로운 밴드에게 길을 열어주는 데도 적극적이란 뜻이다. 주변에서는 잘 나가는 팀 위주로 모아서, 흥행이 될 만한 기획 공연을 만들어보라는 제안도 하지만 인기 밴드 위주로 섭외하지도 않고 늘 하던 팀에게 무대에 설 기회를 뺏는 것도 탐탁치 않아 하는 김대표의 성격상 당분간 이대로 갈 공산이 크다.&lt;br /&gt;
&lt;br /&gt;
김대표 본인이 특정 음악 취향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니지만 1990년대 중반부터 빵은 또렷한 색깔을 가진 클럽이었다. 전자양, 푸른새벽 등 슈게이징 밴드와 모던록의 흐름이 그것이다. 포크록이나 싱어송라이터에 대한 편애 아닌 편애도 지속되고 있다. 요즘 빵에서 주목하는 신예로는 에몬(싱어송라이터), 옆집남자, 하이투힘, 미틈 등이 있다. 모두 제 색깔이 뚜렷한 음악을 하는 팀들이다. 빵이 두 달에 한 번씩 내는 팸플릿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이곳을 거쳐간 밴드들의 동정이 실려 있다. 굴소년단의 해체나 벨벳스톤즈의 활동 중단, 히치하이커의 1집 발매 소식 등을 보노라면 비록 한 두 줄이지만 밴드 하나하나의 동정에 기울이는 관심이 보통이 아닌 걸 알 수 있다. 기획사와 레이블의 힘이 커지면서 클럽과 뮤지션과의 관계가 예전만 못한 요즘의 풍토에선 남다른 일이다.&lt;br /&gt;
&lt;br /&gt;
“예전엔 클럽과 뮤지션이 하나의 가족 같았죠. 뮤지션도 적고 그들이 설 무대도 적으니까 아무래도 끈끈함이 있었는데, 이제는 꼭 클럽이 아니더라도 기회가 많아지면서 예전 같은 그런 관계가 되긴 어려운 것 같아요. 인디신 자체의 변화인 셈이죠. 그걸 어떻게 현명하게 푸느냐 하는 문제도 생각해봐야 할 거 같아요.”&lt;br /&gt;
&lt;br /&gt;
월디페의 논란으로 불거진 ‘노개런티 공연’에 대한 부분도 그렇다. 일반적인 상업 공연이나 페스티벌은 응당 행사에 맞는 출연료의 수준을 정하고 그걸 지급하는 방법이 있을 거라고 믿는다. 문제는 홍대앞의 작은 클럽들인데, 김대표는 “합리적인 방향으로 풀어나가는 게 필요할 듯 싶다”고 입을 연다. “현재 빵은 공연 밴드 모두에게 개런티를 일괄적으로 주진 못하고 있어요. 클럽 운영의 개선과 더불어 앞으로 더 좋은 방법을 찾아야죠. 그렇다고 클럽이 뮤지션을 이용한다고 본다면 마음 아픈 일이 아닐까요?”라고 말한다. 뮤지션 보호와 클럽의 운영이 서로 배치되는 길이 아닌 만큼, 명분과 실리의 딜레마 사이에서 현명한 길을 찾아냈으면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서로가 처한 위치나 상황을 공유하고 슬기롭게 머리를 맞대면 좋겠어요. 아무리 음악시장이 커져서 공연수익을 공평하게 나눈다고 해도 신뢰가 없다면 잡음은 피할 수 없을 테니까요. 적어도 영세한 라이브 클럽들의 소중함은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lt;br /&gt;
&lt;br /&gt;
==VR==&lt;br /&gt;
추가예정&lt;br /&gt;
&lt;br /&gt;
==바깥고리==&lt;br /&gt;
[http://street-h.com/ 스트리트H]-홍대 문화정보 월간 매거진&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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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문서==&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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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클럽 빵||은 ~의 공연장소이다.||[[9와 숫자들]]&lt;br /&gt;
|-&lt;br /&gt;
|클럽 빵||은 ~의 공연장소이다.||[[옥상 달빛]]&lt;br /&gt;
|-&lt;br /&gt;
|클럽 빵||은 ~에 포함된다.||[[홍대 길거리]]&lt;br /&gt;
|-&lt;br /&gt;
|클럽 빵||은 ~장르이다.||[[모던 록]]&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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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여==&lt;br /&gt;
[[김현수]]: 처음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Hufs 2016-2 디지털문화지도의 이해]] [[분류:한국인디전傳]] [[분류:장소]][[분류:김현수]]&lt;/div&gt;</summary>
		<author><name>외대김현수</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1%B4%EB%9F%BD_%EB%B9%B5</id>
		<title>클럽 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1%B4%EB%9F%BD_%EB%B9%B5"/>
				<updated>2016-12-05T23:24: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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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홍대빵.jpg&lt;br /&gt;
|이름 = 빵&lt;br /&gt;
|설립일 = 1994년&lt;br /&gt;
|전화번호 = 010-8910-1089&lt;br /&gt;
|URL = http://cafe.daum.net/cafebbang 빵 네이버 카페&lt;br /&gt;
|주소 =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29길 12&lt;br /&gt;
}}&lt;br /&gt;
&lt;br /&gt;
==소개&amp;lt;ref&amp;gt;[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2602&amp;amp;contents_id=80460&amp;amp;series_id=3113] 홍대 스트리트 매거진 스트리트 H 2011년 5월호에서 발췌==&lt;br /&gt;
&lt;br /&gt;
‘젊은 밴드들의 산실’ 빵은 1994년 이대 후문 부근(현 진솔곰탕 옆 건물 지하)에 태동하여 2004년에 산울림소극장 부근으로 옮겨왔다. 1998년 빵을 이어받은 김영등 대표는 자신이 3대째라고 기억해낸다. “당시에 공간이 좁기도 했고, 홍대앞이라면 좋겠다는 공연팀들의 요청도 있어서 장소를 찾던 중에 갤러리 휴의 김기용 대표에게서 이 장소를 소개받고 홍대앞으로 왔죠.”&lt;br /&gt;
&lt;br /&gt;
그렇게 이곳에 자리잡은 지 7년 째, 빵은 여전하다. 김영등 대표의 말마따나 빵이 있는 건물 2,3층은 카페였다가 술집이었다가 노상 바뀌지만, 빵은 잦은 공사 탓에 물이 새는 것만 빼면, 별 일 없이 산다. 늘 고만고만한 적자와 늘 고만고만한 관객과 함께한다. 김영등 대표 자체가 큰 욕심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고, 빵이란 공간 자체의 속성이 그렇기도 하다. 일례로 빵에서의 공연 사진에 ‘트레이드 마크’처럼 등장하는 무대 뒤편 걸개막을 보자. 저게 벌써 10년이나 묵었다. 김대표는 겸연쩍어하며 “올해 안에 저거 뜯어내는 게 목표”라지만, 그건 연말이 되어봐야 안다.&lt;br /&gt;
&lt;br /&gt;
빵의 운영시스템 중 하나는 대관은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자체 공연만으로 움직이고 있다. 그만큼 지속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 밴드가 많다는 뜻이고 새로운 밴드에게 길을 열어주는 데도 적극적이란 뜻이다. 주변에서는 잘 나가는 팀 위주로 모아서, 흥행이 될 만한 기획 공연을 만들어보라는 제안도 하지만 인기 밴드 위주로 섭외하지도 않고 늘 하던 팀에게 무대에 설 기회를 뺏는 것도 탐탁치 않아 하는 김대표의 성격상 당분간 이대로 갈 공산이 크다.&lt;br /&gt;
&lt;br /&gt;
김대표 본인이 특정 음악 취향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니지만 1990년대 중반부터 빵은 또렷한 색깔을 가진 클럽이었다. 전자양, 푸른새벽 등 슈게이징 밴드와 모던록의 흐름이 그것이다. 포크록이나 싱어송라이터에 대한 편애 아닌 편애도 지속되고 있다. 요즘 빵에서 주목하는 신예로는 에몬(싱어송라이터), 옆집남자, 하이투힘, 미틈 등이 있다. 모두 제 색깔이 뚜렷한 음악을 하는 팀들이다. 빵이 두 달에 한 번씩 내는 팸플릿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이곳을 거쳐간 밴드들의 동정이 실려 있다. 굴소년단의 해체나 벨벳스톤즈의 활동 중단, 히치하이커의 1집 발매 소식 등을 보노라면 비록 한 두 줄이지만 밴드 하나하나의 동정에 기울이는 관심이 보통이 아닌 걸 알 수 있다. 기획사와 레이블의 힘이 커지면서 클럽과 뮤지션과의 관계가 예전만 못한 요즘의 풍토에선 남다른 일이다.&lt;br /&gt;
&lt;br /&gt;
“예전엔 클럽과 뮤지션이 하나의 가족 같았죠. 뮤지션도 적고 그들이 설 무대도 적으니까 아무래도 끈끈함이 있었는데, 이제는 꼭 클럽이 아니더라도 기회가 많아지면서 예전 같은 그런 관계가 되긴 어려운 것 같아요. 인디신 자체의 변화인 셈이죠. 그걸 어떻게 현명하게 푸느냐 하는 문제도 생각해봐야 할 거 같아요.”&lt;br /&gt;
&lt;br /&gt;
월디페의 논란으로 불거진 ‘노개런티 공연’에 대한 부분도 그렇다. 일반적인 상업 공연이나 페스티벌은 응당 행사에 맞는 출연료의 수준을 정하고 그걸 지급하는 방법이 있을 거라고 믿는다. 문제는 홍대앞의 작은 클럽들인데, 김대표는 “합리적인 방향으로 풀어나가는 게 필요할 듯 싶다”고 입을 연다. “현재 빵은 공연 밴드 모두에게 개런티를 일괄적으로 주진 못하고 있어요. 클럽 운영의 개선과 더불어 앞으로 더 좋은 방법을 찾아야죠. 그렇다고 클럽이 뮤지션을 이용한다고 본다면 마음 아픈 일이 아닐까요?”라고 말한다. 뮤지션 보호와 클럽의 운영이 서로 배치되는 길이 아닌 만큼, 명분과 실리의 딜레마 사이에서 현명한 길을 찾아냈으면 한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서로가 처한 위치나 상황을 공유하고 슬기롭게 머리를 맞대면 좋겠어요. 아무리 음악시장이 커져서 공연수익을 공평하게 나눈다고 해도 신뢰가 없다면 잡음은 피할 수 없을 테니까요. 적어도 영세한 라이브 클럽들의 소중함은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lt;br /&gt;
&lt;br /&gt;
==VR==&lt;br /&gt;
추가예정&lt;br /&gt;
&lt;br /&gt;
==바깥고리==&lt;br /&gt;
[http://street-h.com/ 스트리트H]-홍대 문화정보 월간 매거진&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250px&amp;quot;|이 문서||style=&amp;quot;width:200px&amp;quot;|관계||style=&amp;quot;width:250px&amp;quot;|관련 문서&lt;br /&gt;
|-&lt;br /&gt;
|클럽 빵||은 ~의 공연장소이다.||[[9와 숫자들]]&lt;br /&gt;
|-&lt;br /&gt;
|클럽 빵||은 ~의 공연장소이다.||[[옥상 달빛]]&lt;br /&gt;
|-&lt;br /&gt;
|클럽 빵||은 ~에 포함된다.||[[홍대 길거리]]&lt;br /&gt;
|-&lt;br /&gt;
|클럽 빵||은 ~장르이다.||[[모던 록]]&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현수]]: 처음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Hufs 2016-2 디지털문화지도의 이해]] [[분류:한국인디전傳]] [[분류:장소]][[분류:김현수]]&lt;/div&gt;</summary>
		<author><name>외대김현수</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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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외대김현수: &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외대김현수</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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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외대김현수: &lt;/p&gt;
&lt;hr /&gt;
&lt;div&gt;{{장소&lt;br /&gt;
|사진 = 홍대드럭.jpg&lt;br /&gt;
|이름 = 드럭 (DGBD)&lt;br /&gt;
|설립일 = 1994년&lt;br /&gt;
|전화번호 = 02-322-3792&lt;br /&gt;
|URL = http://cafe.daum.net/dgbd 드럭 카페&lt;br /&gt;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동, 서교동, 합정동 일대&lt;br /&gt;
}}&lt;br /&gt;
&lt;br /&gt;
==소개&amp;lt;ref&amp;gt;[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2602&amp;amp;contents_id=77652] 홍대 문화 매거진 스트리트 H 2012년 7월호에서 발췌&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DGBD Drug은 [[크라잉넛]]과 [[노브레인]]을 키운 홍대 클럽의 원조 드럭Drug과 [[자우림]]을 발굴한 블루데빌Blue Devil이 합쳐져 2003년 12월에 처음 문을 연, 홍대 라이브클럽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이다. DGBD는 그 존재만으로도 홍대 라이브클럽의 역사이자 신화라고 말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드럭은 1994년 7월, 이석문 전대표가 [[극동방송국]] 근처에서 음악을 틀고 술을 마시는 카페 겸 음악 감상실로 문을 열었다. 그러다 밴드를 무대에 세우면서 클럽으로 전환했고, 국내에서 거의 찾아볼 수 없는 [[펑크]]를 내세우며 음악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줬다. 이석문 대표는 1996년 같은 이름의 레이블을 내었고, [[크라잉넛]]과 [[노브레인]]을 비롯 [[옐로우 키친]], [[자니 로얄]], [[레이지 본]] 등 한국 인디를 상징하는 숱한 밴드를 배출하면서 드럭은 한국 인디음악의 상징처럼 여겨졌다. 그러나 장기간 운영을 이어가기에는 힘이 부쳐 2003년 사이키델릭과 아방가르드한 음악을 추구하던, 이현숙 대표가 운영하던 블루데빌과 합쳐 DGBD Drug으로 새출발을 하게 된다. 그러나 2006년 이석문 사장과 이현숙 공동대표는 DGBD를 지금의 조성욱 대표에게 넘기게 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운영자가 바뀌었을 뿐 DGBD가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외국계 회사에 근무하던 조성욱 대표는 20년 가까이 다니던 회사를 훌쩍 떠나 DGBD를 인수했다. 그저 음악이 좋아서였다. 6년째 클럽을 꾸려온 조대표는 밴드가 좋은 공연을 펼칠 수 있도록 엠프와 스피커 등 하드웨어에 타 클럽보다 많은 공을 들인다.&lt;br /&gt;
&lt;br /&gt;
&lt;br /&gt;
처음 DGBD를 인수할 때는 클럽의 명성과 달리 무대에 서는 팀이 거의 없어 황폐해진 상태였다고 한다. [[크라잉넛]]이 가끔 공연을 여는 정도로만 명맥을 유지하고 있었다고. “인수할 때 반드시 크라잉넛 공연은 한 달에 한 번 열게 해줄 것이라는 단서가 붙었어요.” 드럭 역사의 ‘산증인’이다시피 한 크라잉넛은 유명해진 뒤에도 자신들의 데뷔 무대였던 이곳에서 공연하기를 원했다. 세월이 흐르고 인디신의 흐름 또한 변했지만 크라잉넛은 매년 DGBD를 찾는다.&lt;br /&gt;
&lt;br /&gt;
&lt;br /&gt;
“클럽은 밴드가 무대에 설 수 있도록 ‘공간’을 제공하는 곳일 뿐이에요.” 현재 홍대의 라이브클럽이 처한 상황에 대해 조성욱 대표는 다소 시니컬하게 표현한다. “라이브클럽이 저마다 독특한 색깔을 지녔던 시대가 있었어요. 그렇다고 DGBD의 색깔이 사라진 건 아닙니다. 변한 것은 클럽을 둘러싼 환경이라고 생각해요.”&lt;br /&gt;
&lt;br /&gt;
&lt;br /&gt;
처음 클럽을 인수하고 조대표도 기획 매니저와 함께 기획공연을 많이 시도했다고 한다. 신인 밴드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도 했다. 하지만 드럭이 가진 ‘상징성’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밴드를 발굴하고 키워내기엔 역부족이었다. “라이브클럽을 찾는 요즘 관객은 ‘클럽’이 아니라 ‘밴드’를 보고 찾아옵니다. 클럽이 밴드를 발굴하던 때가 물론 있긴 했죠. 이제는 그럴 수가 없어요. 그래서도 안 된다고 생각하고요.”&lt;br /&gt;
&lt;br /&gt;
&lt;br /&gt;
조대표는 기획공연을 접고 DGBD가 지닌 가장 큰 장점인 ‘무대’를 열어 놓기로 했다. DGBD는 밴드가 공연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춘 클럽이다. 200명이 스탠딩으로 볼 수 있는 알맞은 규모와 1층과 2층으로 나뉜 구조 덕분에 천장이 상대적으로 높아 소리의 울림과 파급력이 크다. 하드웨어 세팅은 홍대 클럽 중에 가장 높은 수준을 자랑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자유롭게 대관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클럽 운영방침을 바꾸면서 기획공연도 해당 밴드에게 일임했다. 밴드와 레이블이 자신들의 기획공연을 열 때, 클럽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면서 자연스럽게 클럽 인지도도 올라갔다. 매달 넷째 주 토요일 [[락타이거즈]]가 주축이 된 ‘김치빌리나잇’이라는 기획 무대가 생겼고, [[허클베리핀]], [[눈뜨고 코베인]], 송용진 밴드 ‘[[쿠바]]’부터 전혀 알려지지 않은 외국인 밴드, 직장인 밴드까지 다양한 밴드들이 무대를 채우고 있다. 여기에 매년 열리는 [[크라잉넛 공연]]은 대관 시스템에 시너지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공연이 없는 날에는 회사 회식 장소로 클럽을 대여하기도 한다. 주로 IT 계통의 회사들이 회식 장소로 클럽을 찾는데, 이때 신인 밴드들이 무대에서 연주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다방면에 걸쳐 변화를 꾀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렇다고 경영이 안정적인 것은 아니에요. 클럽 운영은 힘들 수밖에 없습니다. 예전과 달리 인디밴드들이 공연할 곳이 굉장히 많아졌어요. 이제 클럽은 인디신의 중심이 아니에요. 클럽 입장에서야 안타깝지만 인디신이 다양해지고 풍부해진다는 측면에서는 좋은 일이죠.” 조대표는 지금의 현실을 받아들이는 방법밖에 없다고 말한다. 흐름을 거부할 수 없다면 흘러가는 대로 두는 게 순리라는 입장이다. “하지만 클럽이 없어지는 날은 영원히 오지 않을 거예요. 클럽의 수가 줄어들 수는 있겠죠. 실력으로 무장한 인디밴드들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인디신의 미래는 밝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15년이 지나도 자신을 만들어냈던 클럽을 잊지 않고 찾는 선배 밴드 [[크라잉넛]]은 이번에도 ‘근성 쩌는 공연’이란 타이틀로 [[해리빅버튼]], [[문샤이너스]]와 신인 [[밴드 험프백]]과 DGBD를 찾는다. DGBD는 크라잉넛처럼 근성 쩔게 홍대 바닥을 지키며 인디신의 어제와 오늘을 산다. 내일의 음악을 만드는 것은 이제 관객의 몫이리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바깥고리==&lt;br /&gt;
[http://street-h.com/ 스트리트H]-홍대 문화정보 월간 매거진&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250px&amp;quot;|이 문서||style=&amp;quot;width:200px&amp;quot;|관계||style=&amp;quot;width:250px&amp;quot;|관련 문서&lt;br /&gt;
|-&lt;br /&gt;
|드럭||은 ~의 공연장소이다.||[[크라잉넛]]&lt;br /&gt;
|-&lt;br /&gt;
|드럭||은 ~의 공연장소이다.||[[노브레인]]&lt;br /&gt;
|-&lt;br /&gt;
|드럭||은 ~에 포함된다.||[[홍대 길거리]]&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현수]]: 처음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Hufs 2016-2 디지털문화지도의 이해]] [[분류:한국인디전傳]] [[분류:장소]][[분류:김현수]]&lt;/div&gt;</summary>
		<author><name>외대김현수</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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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외대김현수</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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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외대김현수: &lt;/p&gt;
&lt;hr /&gt;
&lt;div&gt;{{장소&lt;br /&gt;
|사진 = 드럭.JPG&lt;br /&gt;
|이름 = 드럭 (DGBD)&lt;br /&gt;
|설립일 = 1994년&lt;br /&gt;
|전화번호 = 02-322-3792&lt;br /&gt;
|URL = http://cafe.daum.net/dgbd 드럭 카페&lt;br /&gt;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동, 서교동, 합정동 일대&lt;br /&gt;
}}&lt;br /&gt;
&lt;br /&gt;
==소개&amp;lt;ref&amp;gt;[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2602&amp;amp;contents_id=77652] 홍대 문화 매거진 스트리트 H 2012년 7월호에서 발췌&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DGBD Drug은 [[크라잉넛]]과 [[노브레인]]을 키운 홍대 클럽의 원조 드럭Drug과 [[자우림]]을 발굴한 블루데빌Blue Devil이 합쳐져 2003년 12월에 처음 문을 연, 홍대 라이브클럽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이다. DGBD는 그 존재만으로도 홍대 라이브클럽의 역사이자 신화라고 말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드럭은 1994년 7월, 이석문 전대표가 [[극동방송국]] 근처에서 음악을 틀고 술을 마시는 카페 겸 음악 감상실로 문을 열었다. 그러다 밴드를 무대에 세우면서 클럽으로 전환했고, 국내에서 거의 찾아볼 수 없는 [[펑크]]를 내세우며 음악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줬다. 이석문 대표는 1996년 같은 이름의 레이블을 내었고, [[크라잉넛]]과 [[노브레인]]을 비롯 [[옐로우 키친]], [[자니 로얄]], [[레이지 본]] 등 한국 인디를 상징하는 숱한 밴드를 배출하면서 드럭은 한국 인디음악의 상징처럼 여겨졌다. 그러나 장기간 운영을 이어가기에는 힘이 부쳐 2003년 사이키델릭과 아방가르드한 음악을 추구하던, 이현숙 대표가 운영하던 블루데빌과 합쳐 DGBD Drug으로 새출발을 하게 된다. 그러나 2006년 이석문 사장과 이현숙 공동대표는 DGBD를 지금의 조성욱 대표에게 넘기게 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운영자가 바뀌었을 뿐 DGBD가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외국계 회사에 근무하던 조성욱 대표는 20년 가까이 다니던 회사를 훌쩍 떠나 DGBD를 인수했다. 그저 음악이 좋아서였다. 6년째 클럽을 꾸려온 조대표는 밴드가 좋은 공연을 펼칠 수 있도록 엠프와 스피커 등 하드웨어에 타 클럽보다 많은 공을 들인다.&lt;br /&gt;
&lt;br /&gt;
&lt;br /&gt;
처음 DGBD를 인수할 때는 클럽의 명성과 달리 무대에 서는 팀이 거의 없어 황폐해진 상태였다고 한다. [[크라잉넛]]이 가끔 공연을 여는 정도로만 명맥을 유지하고 있었다고. “인수할 때 반드시 크라잉넛 공연은 한 달에 한 번 열게 해줄 것이라는 단서가 붙었어요.” 드럭 역사의 ‘산증인’이다시피 한 크라잉넛은 유명해진 뒤에도 자신들의 데뷔 무대였던 이곳에서 공연하기를 원했다. 세월이 흐르고 인디신의 흐름 또한 변했지만 크라잉넛은 매년 DGBD를 찾는다.&lt;br /&gt;
&lt;br /&gt;
&lt;br /&gt;
“클럽은 밴드가 무대에 설 수 있도록 ‘공간’을 제공하는 곳일 뿐이에요.” 현재 홍대의 라이브클럽이 처한 상황에 대해 조성욱 대표는 다소 시니컬하게 표현한다. “라이브클럽이 저마다 독특한 색깔을 지녔던 시대가 있었어요. 그렇다고 DGBD의 색깔이 사라진 건 아닙니다. 변한 것은 클럽을 둘러싼 환경이라고 생각해요.”&lt;br /&gt;
&lt;br /&gt;
&lt;br /&gt;
처음 클럽을 인수하고 조대표도 기획 매니저와 함께 기획공연을 많이 시도했다고 한다. 신인 밴드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도 했다. 하지만 드럭이 가진 ‘상징성’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밴드를 발굴하고 키워내기엔 역부족이었다. “라이브클럽을 찾는 요즘 관객은 ‘클럽’이 아니라 ‘밴드’를 보고 찾아옵니다. 클럽이 밴드를 발굴하던 때가 물론 있긴 했죠. 이제는 그럴 수가 없어요. 그래서도 안 된다고 생각하고요.”&lt;br /&gt;
&lt;br /&gt;
&lt;br /&gt;
조대표는 기획공연을 접고 DGBD가 지닌 가장 큰 장점인 ‘무대’를 열어 놓기로 했다. DGBD는 밴드가 공연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춘 클럽이다. 200명이 스탠딩으로 볼 수 있는 알맞은 규모와 1층과 2층으로 나뉜 구조 덕분에 천장이 상대적으로 높아 소리의 울림과 파급력이 크다. 하드웨어 세팅은 홍대 클럽 중에 가장 높은 수준을 자랑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자유롭게 대관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클럽 운영방침을 바꾸면서 기획공연도 해당 밴드에게 일임했다. 밴드와 레이블이 자신들의 기획공연을 열 때, 클럽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면서 자연스럽게 클럽 인지도도 올라갔다. 매달 넷째 주 토요일 [[락타이거즈]]가 주축이 된 ‘김치빌리나잇’이라는 기획 무대가 생겼고, [[허클베리핀]], [[눈뜨고 코베인]], 송용진 밴드 ‘[[쿠바]]’부터 전혀 알려지지 않은 외국인 밴드, 직장인 밴드까지 다양한 밴드들이 무대를 채우고 있다. 여기에 매년 열리는 [[크라잉넛 공연]]은 대관 시스템에 시너지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공연이 없는 날에는 회사 회식 장소로 클럽을 대여하기도 한다. 주로 IT 계통의 회사들이 회식 장소로 클럽을 찾는데, 이때 신인 밴드들이 무대에서 연주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다방면에 걸쳐 변화를 꾀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렇다고 경영이 안정적인 것은 아니에요. 클럽 운영은 힘들 수밖에 없습니다. 예전과 달리 인디밴드들이 공연할 곳이 굉장히 많아졌어요. 이제 클럽은 인디신의 중심이 아니에요. 클럽 입장에서야 안타깝지만 인디신이 다양해지고 풍부해진다는 측면에서는 좋은 일이죠.” 조대표는 지금의 현실을 받아들이는 방법밖에 없다고 말한다. 흐름을 거부할 수 없다면 흘러가는 대로 두는 게 순리라는 입장이다. “하지만 클럽이 없어지는 날은 영원히 오지 않을 거예요. 클럽의 수가 줄어들 수는 있겠죠. 실력으로 무장한 인디밴드들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인디신의 미래는 밝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15년이 지나도 자신을 만들어냈던 클럽을 잊지 않고 찾는 선배 밴드 [[크라잉넛]]은 이번에도 ‘근성 쩌는 공연’이란 타이틀로 [[해리빅버튼]], [[문샤이너스]]와 신인 [[밴드 험프백]]과 DGBD를 찾는다. DGBD는 크라잉넛처럼 근성 쩔게 홍대 바닥을 지키며 인디신의 어제와 오늘을 산다. 내일의 음악을 만드는 것은 이제 관객의 몫이리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바깥고리==&lt;br /&gt;
[http://street-h.com/ 스트리트H]-홍대 문화정보 월간 매거진&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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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문서==&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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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럭||은 ~의 공연장소이다.||[[크라잉넛]]&lt;br /&gt;
|-&lt;br /&gt;
|드럭||은 ~의 공연장소이다.||[[노브레인]]&lt;br /&gt;
|-&lt;br /&gt;
|드럭||은 ~에 포함된다.||[[홍대 길거리]]&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현수]]: 처음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Hufs 2016-2 디지털문화지도의 이해]] [[분류:한국인디전傳]] [[분류:장소]][[분류:김현수]]&lt;/div&gt;</summary>
		<author><name>외대김현수</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93%9C%EB%9F%AD</id>
		<title>드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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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05T23:07:3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외대김현수: &lt;/p&gt;
&lt;hr /&gt;
&lt;div&gt;{{장소&lt;br /&gt;
|사진 = 드럭.JPG&lt;br /&gt;
|이름 = 드럭 (DGBD)&lt;br /&gt;
|설립일 = 1994년&lt;br /&gt;
|전화번호 = 02-322-3792&lt;br /&gt;
|URL = http://cafe.daum.net/dgbd 드럭 카페&lt;br /&gt;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동, 서교동, 합정동 일대&lt;br /&gt;
}}&lt;br /&gt;
&lt;br /&gt;
==소개&amp;lt;ref&amp;gt;[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2602&amp;amp;contents_id=77652] 홍대 문화 매거진 스트리트 H 2012년 7월호에서 발췌&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DGBD Drug은 [[크라잉넛]]과 [[노브레인]]을 키운 홍대 클럽의 원조 드럭Drug과 [[자우림]]을 발굴한 블루데빌Blue Devil이 합쳐져 2003년 12월에 처음 문을 연, 홍대 라이브클럽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이다. DGBD는 그 존재만으로도 홍대 라이브클럽의 역사이자 신화라고 말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드럭은 1994년 7월, 이석문 전대표가 [[극동방송국]] 근처에서 음악을 틀고 술을 마시는 카페 겸 음악 감상실로 문을 열었다. 그러다 밴드를 무대에 세우면서 클럽으로 전환했고, 국내에서 거의 찾아볼 수 없는 [[펑크]]를 내세우며 음악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줬다. 이석문 대표는 1996년 같은 이름의 레이블을 내었고, [[크라잉넛]]과 [[노브레인]]을 비롯 [[옐로우 키친]], [[자니 로얄]], [[레이지 본]] 등 한국 인디를 상징하는 숱한 밴드를 배출하면서 드럭은 한국 인디음악의 상징처럼 여겨졌다. 그러나 장기간 운영을 이어가기에는 힘이 부쳐 2003년 사이키델릭과 아방가르드한 음악을 추구하던, 이현숙 대표가 운영하던 블루데빌과 합쳐 DGBD Drug으로 새출발을 하게 된다. 그러나 2006년 이석문 사장과 이현숙 공동대표는 DGBD를 지금의 조성욱 대표에게 넘기게 된다.&lt;br /&gt;
&lt;br /&gt;
“운영자가 바뀌었을 뿐 DGBD가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외국계 회사에 근무하던 조성욱 대표는 20년 가까이 다니던 회사를 훌쩍 떠나 DGBD를 인수했다. 그저 음악이 좋아서였다. 6년째 클럽을 꾸려온 조대표는 밴드가 좋은 공연을 펼칠 수 있도록 엠프와 스피커 등 하드웨어에 타 클럽보다 많은 공을 들인다.&lt;br /&gt;
&lt;br /&gt;
처음 DGBD를 인수할 때는 클럽의 명성과 달리 무대에 서는 팀이 거의 없어 황폐해진 상태였다고 한다. [[크라잉넛]]이 가끔 공연을 여는 정도로만 명맥을 유지하고 있었다고. “인수할 때 반드시 크라잉넛 공연은 한 달에 한 번 열게 해줄 것이라는 단서가 붙었어요.” 드럭 역사의 ‘산증인’이다시피 한 크라잉넛은 유명해진 뒤에도 자신들의 데뷔 무대였던 이곳에서 공연하기를 원했다. 세월이 흐르고 인디신의 흐름 또한 변했지만 크라잉넛은 매년 DGBD를 찾는다.&lt;br /&gt;
&lt;br /&gt;
“클럽은 밴드가 무대에 설 수 있도록 ‘공간’을 제공하는 곳일 뿐이에요.” 현재 홍대의 라이브클럽이 처한 상황에 대해 조성욱 대표는 다소 시니컬하게 표현한다. “라이브클럽이 저마다 독특한 색깔을 지녔던 시대가 있었어요. 그렇다고 DGBD의 색깔이 사라진 건 아닙니다. 변한 것은 클럽을 둘러싼 환경이라고 생각해요.”&lt;br /&gt;
&lt;br /&gt;
처음 클럽을 인수하고 조대표도 기획 매니저와 함께 기획공연을 많이 시도했다고 한다. 신인 밴드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도 했다. 하지만 드럭이 가진 ‘상징성’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밴드를 발굴하고 키워내기엔 역부족이었다. “라이브클럽을 찾는 요즘 관객은 ‘클럽’이 아니라 ‘밴드’를 보고 찾아옵니다. 클럽이 밴드를 발굴하던 때가 물론 있긴 했죠. 이제는 그럴 수가 없어요. 그래서도 안 된다고 생각하고요.”&lt;br /&gt;
&lt;br /&gt;
조대표는 기획공연을 접고 DGBD가 지닌 가장 큰 장점인 ‘무대’를 열어 놓기로 했다. DGBD는 밴드가 공연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춘 클럽이다. 200명이 스탠딩으로 볼 수 있는 알맞은 규모와 1층과 2층으로 나뉜 구조 덕분에 천장이 상대적으로 높아 소리의 울림과 파급력이 크다. 하드웨어 세팅은 홍대 클럽 중에 가장 높은 수준을 자랑한다.&lt;br /&gt;
&lt;br /&gt;
자유롭게 대관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클럽 운영방침을 바꾸면서 기획공연도 해당 밴드에게 일임했다. 밴드와 레이블이 자신들의 기획공연을 열 때, 클럽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면서 자연스럽게 클럽 인지도도 올라갔다. 매달 넷째 주 토요일 [[락타이거즈]]가 주축이 된 ‘김치빌리나잇’이라는 기획 무대가 생겼고, [[허클베리핀]], [[눈뜨고 코베인]], 송용진 밴드 ‘[[쿠바]]’부터 전혀 알려지지 않은 외국인 밴드, 직장인 밴드까지 다양한 밴드들이 무대를 채우고 있다. 여기에 매년 열리는 [[크라잉넛 공연]]은 대관 시스템에 시너지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lt;br /&gt;
&lt;br /&gt;
공연이 없는 날에는 회사 회식 장소로 클럽을 대여하기도 한다. 주로 IT 계통의 회사들이 회식 장소로 클럽을 찾는데, 이때 신인 밴드들이 무대에서 연주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다방면에 걸쳐 변화를 꾀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그렇다고 경영이 안정적인 것은 아니에요. 클럽 운영은 힘들 수밖에 없습니다. 예전과 달리 인디밴드들이 공연할 곳이 굉장히 많아졌어요. 이제 클럽은 인디신의 중심이 아니에요. 클럽 입장에서야 안타깝지만 인디신이 다양해지고 풍부해진다는 측면에서는 좋은 일이죠.” 조대표는 지금의 현실을 받아들이는 방법밖에 없다고 말한다. 흐름을 거부할 수 없다면 흘러가는 대로 두는 게 순리라는 입장이다. “하지만 클럽이 없어지는 날은 영원히 오지 않을 거예요. 클럽의 수가 줄어들 수는 있겠죠. 실력으로 무장한 인디밴드들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인디신의 미래는 밝습니다.”&lt;br /&gt;
&lt;br /&gt;
15년이 지나도 자신을 만들어냈던 클럽을 잊지 않고 찾는 선배 밴드 [[크라잉넛]]은 이번에도 ‘근성 쩌는 공연’이란 타이틀로 [[해리빅버튼]], [[문샤이너스]]와 신인 [[밴드 험프백]]과 DGBD를 찾는다. DGBD는 크라잉넛처럼 근성 쩔게 홍대 바닥을 지키며 인디신의 어제와 오늘을 산다. 내일의 음악을 만드는 것은 이제 관객의 몫이리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바깥고리==&lt;br /&gt;
[http://street-h.com/ 스트리트H]-홍대 문화정보 월간 매거진&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250px&amp;quot;|이 문서||style=&amp;quot;width:200px&amp;quot;|관계||style=&amp;quot;width:250px&amp;quot;|관련 문서&lt;br /&gt;
|-&lt;br /&gt;
|드럭||은 ~의 공연장소이다.||[[크라잉넛]]&lt;br /&gt;
|-&lt;br /&gt;
|드럭||은 ~의 공연장소이다.||[[노브레인]]&lt;br /&gt;
|-&lt;br /&gt;
|드럭||은 ~에 포함된다.||[[홍대 길거리]]&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현수]]: 처음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Hufs 2016-2 디지털문화지도의 이해]] [[분류:한국인디전傳]] [[분류:장소]][[분류:김현수]]&lt;/div&gt;</summary>
		<author><name>외대김현수</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93%9C%EB%9F%AD</id>
		<title>드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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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외대김현수: 새 문서: {{장소 |사진 = 드럭.JPG |이름 = 드럭 (DGBD) |설립일 = 1994년 |전화번호 = 02-322-3792 |URL = http://cafe.daum.net/dgbd 드럭 카페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lt;/p&gt;
&lt;hr /&gt;
&lt;div&gt;{{장소&lt;br /&gt;
|사진 = 드럭.JPG&lt;br /&gt;
|이름 = 드럭 (DGBD)&lt;br /&gt;
|설립일 = 1994년&lt;br /&gt;
|전화번호 = 02-322-3792&lt;br /&gt;
|URL = http://cafe.daum.net/dgbd 드럭 카페&lt;br /&gt;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동, 서교동, 합정동 일대&lt;br /&gt;
}}&lt;br /&gt;
&lt;br /&gt;
==소개&amp;lt;ref&amp;gt;[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2602&amp;amp;contents_id=77652] 홍대 문화 매거진 스트리트 H 2012년 7월호에서 발췌 ==&lt;br /&gt;
&lt;br /&gt;
DGBD Drug은 [[크라잉넛]]과 [[노브레인]]을 키운 홍대 클럽의 원조 드럭Drug과 [[자우림]]을 발굴한 블루데빌Blue Devil이 합쳐져 2003년 12월에 처음 문을 연, 홍대 라이브클럽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이다. DGBD는 그 존재만으로도 홍대 라이브클럽의 역사이자 신화라고 말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드럭은 1994년 7월, 이석문 전대표가 [[극동방송국]] 근처에서 음악을 틀고 술을 마시는 카페 겸 음악 감상실로 문을 열었다. 그러다 밴드를 무대에 세우면서 클럽으로 전환했고, 국내에서 거의 찾아볼 수 없는 [[펑크]]를 내세우며 음악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줬다. 이석문 대표는 1996년 같은 이름의 레이블을 내었고, [[크라잉넛]]과 [[노브레인]]을 비롯 [[옐로우 키친]], [[자니 로얄]], [[레이지 본]] 등 한국 인디를 상징하는 숱한 밴드를 배출하면서 드럭은 한국 인디음악의 상징처럼 여겨졌다. 그러나 장기간 운영을 이어가기에는 힘이 부쳐 2003년 사이키델릭과 아방가르드한 음악을 추구하던, 이현숙 대표가 운영하던 블루데빌과 합쳐 DGBD Drug으로 새출발을 하게 된다. 그러나 2006년 이석문 사장과 이현숙 공동대표는 DGBD를 지금의 조성욱 대표에게 넘기게 된다.&lt;br /&gt;
&lt;br /&gt;
“운영자가 바뀌었을 뿐 DGBD가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외국계 회사에 근무하던 조성욱 대표는 20년 가까이 다니던 회사를 훌쩍 떠나 DGBD를 인수했다. 그저 음악이 좋아서였다. 6년째 클럽을 꾸려온 조대표는 밴드가 좋은 공연을 펼칠 수 있도록 엠프와 스피커 등 하드웨어에 타 클럽보다 많은 공을 들인다.&lt;br /&gt;
&lt;br /&gt;
처음 DGBD를 인수할 때는 클럽의 명성과 달리 무대에 서는 팀이 거의 없어 황폐해진 상태였다고 한다. [[크라잉넛]]이 가끔 공연을 여는 정도로만 명맥을 유지하고 있었다고. “인수할 때 반드시 크라잉넛 공연은 한 달에 한 번 열게 해줄 것이라는 단서가 붙었어요.” 드럭 역사의 ‘산증인’이다시피 한 크라잉넛은 유명해진 뒤에도 자신들의 데뷔 무대였던 이곳에서 공연하기를 원했다. 세월이 흐르고 인디신의 흐름 또한 변했지만 크라잉넛은 매년 DGBD를 찾는다.&lt;br /&gt;
&lt;br /&gt;
“클럽은 밴드가 무대에 설 수 있도록 ‘공간’을 제공하는 곳일 뿐이에요.” 현재 홍대의 라이브클럽이 처한 상황에 대해 조성욱 대표는 다소 시니컬하게 표현한다. “라이브클럽이 저마다 독특한 색깔을 지녔던 시대가 있었어요. 그렇다고 DGBD의 색깔이 사라진 건 아닙니다. 변한 것은 클럽을 둘러싼 환경이라고 생각해요.”&lt;br /&gt;
&lt;br /&gt;
처음 클럽을 인수하고 조대표도 기획 매니저와 함께 기획공연을 많이 시도했다고 한다. 신인 밴드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도 했다. 하지만 드럭이 가진 ‘상징성’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밴드를 발굴하고 키워내기엔 역부족이었다. “라이브클럽을 찾는 요즘 관객은 ‘클럽’이 아니라 ‘밴드’를 보고 찾아옵니다. 클럽이 밴드를 발굴하던 때가 물론 있긴 했죠. 이제는 그럴 수가 없어요. 그래서도 안 된다고 생각하고요.”&lt;br /&gt;
&lt;br /&gt;
조대표는 기획공연을 접고 DGBD가 지닌 가장 큰 장점인 ‘무대’를 열어 놓기로 했다. DGBD는 밴드가 공연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춘 클럽이다. 200명이 스탠딩으로 볼 수 있는 알맞은 규모와 1층과 2층으로 나뉜 구조 덕분에 천장이 상대적으로 높아 소리의 울림과 파급력이 크다. 하드웨어 세팅은 홍대 클럽 중에 가장 높은 수준을 자랑한다.&lt;br /&gt;
&lt;br /&gt;
자유롭게 대관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클럽 운영방침을 바꾸면서 기획공연도 해당 밴드에게 일임했다. 밴드와 레이블이 자신들의 기획공연을 열 때, 클럽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면서 자연스럽게 클럽 인지도도 올라갔다. 매달 넷째 주 토요일 [[락타이거즈]]가 주축이 된 ‘김치빌리나잇’이라는 기획 무대가 생겼고, [[허클베리핀]], [[눈뜨고 코베인]], 송용진 밴드 ‘[[쿠바]]’부터 전혀 알려지지 않은 외국인 밴드, 직장인 밴드까지 다양한 밴드들이 무대를 채우고 있다. 여기에 매년 열리는 [[크라잉넛 공연]]은 대관 시스템에 시너지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lt;br /&gt;
&lt;br /&gt;
공연이 없는 날에는 회사 회식 장소로 클럽을 대여하기도 한다. 주로 IT 계통의 회사들이 회식 장소로 클럽을 찾는데, 이때 신인 밴드들이 무대에서 연주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다방면에 걸쳐 변화를 꾀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그렇다고 경영이 안정적인 것은 아니에요. 클럽 운영은 힘들 수밖에 없습니다. 예전과 달리 인디밴드들이 공연할 곳이 굉장히 많아졌어요. 이제 클럽은 인디신의 중심이 아니에요. 클럽 입장에서야 안타깝지만 인디신이 다양해지고 풍부해진다는 측면에서는 좋은 일이죠.” 조대표는 지금의 현실을 받아들이는 방법밖에 없다고 말한다. 흐름을 거부할 수 없다면 흘러가는 대로 두는 게 순리라는 입장이다. “하지만 클럽이 없어지는 날은 영원히 오지 않을 거예요. 클럽의 수가 줄어들 수는 있겠죠. 실력으로 무장한 인디밴드들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인디신의 미래는 밝습니다.”&lt;br /&gt;
&lt;br /&gt;
15년이 지나도 자신을 만들어냈던 클럽을 잊지 않고 찾는 선배 밴드 [[크라잉넛]]은 이번에도 ‘근성 쩌는 공연’이란 타이틀로 [[해리빅버튼]], [[문샤이너스]]와 신인 [[밴드 험프백]]과 DGBD를 찾는다. DGBD는 크라잉넛처럼 근성 쩔게 홍대 바닥을 지키며 인디신의 어제와 오늘을 산다. 내일의 음악을 만드는 것은 이제 관객의 몫이리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바깥고리==&lt;br /&gt;
[http://street-h.com/ 스트리트H]-홍대 문화정보 월간 매거진&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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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드럭||은 ~의 공연장소이다.||[[크라잉넛]]&lt;br /&gt;
|-&lt;br /&gt;
|드럭||은 ~의 공연장소이다.||[[노브레인]]&lt;br /&gt;
|-&lt;br /&gt;
|드럭||은 ~에 포함된다.||[[홍대 길거리]]&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현수]]: 처음작성&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Hufs 2016-2 디지털문화지도의 이해]] [[분류:한국인디전傳]] [[분류:장소]][[분류:김현수]]&lt;/div&gt;</summary>
		<author><name>외대김현수</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A0%AC%EB%B2%A0</id>
		<title>젬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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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05T22:45:3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외대김현수: &lt;/p&gt;
&lt;hr /&gt;
&lt;div&gt;{{악기&lt;br /&gt;
|사진 = 젬베.jpg&lt;br /&gt;
|악기명 = 젬베 (Djembé)&lt;br /&gt;
|분류 = 타악기&lt;br /&gt;
|브랜드 = 스카이사운드, 토카, 메이늘, 레모&lt;br /&gt;
}}&lt;br /&gt;
&lt;br /&gt;
==개요&amp;lt;ref&amp;gt;[https://namu.wiki/w/%EC%A0%AC%EB%B2%A0] 나무위키 젬베에서 발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3세기 무렵 서아프리카의 기니와 말리 지역에서 유래된 전통 타악기로 절구통 모양의 몸통과 염소가죽으로 헤드(북피)를 덧댄다.&lt;br /&gt;
젬베는 전통 젬베와 개량형 젬베 두종류로 나뉜다.&lt;br /&gt;
&lt;br /&gt;
&lt;br /&gt;
전통 젬베는 헤드 14인치 이상에 상당한 크기를 자랑하며 몸체도 나무로 되어있어 몹시 무겁다.&lt;br /&gt;
린케, 잘라, 하리, 겔레, 딤바, 이로코, 트윈보아 등 밀도가 높고 단단한 서아프리카 자생형 나무를 사용하며 트윈보아는 비교적 강도가 약해 두께를 많이 주어 깎아낸다. 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대부분 젬베 장인들이 일일이 칼로 깎아 속을 파낸다.&lt;br /&gt;
&lt;br /&gt;
&lt;br /&gt;
헤드는 염소가죽을 사용하는데, 등 부위, 그중에서도 척추가 지나는 라인을 가운데 두고 원형으로 잘라내 무두질한다. 그래서 전통 젬베의 헤드에는 척추뼈 자국인 1자 라인이 보인다. 굳이 염소가죽을 쓰는 이유는, 서아프리카 지역의 염소들이 다른 지역의 염소들보다 지방함유량이 매우 적은데 그게 가죽의 성질과도 관련이 있어 특유의 소리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로프를 꼬아서 몸체와 헤드를 연결하며, 튜닝 또한 로프를 몇번 꼬으고 몇번 푸느냐 에 따라 소리가 달라진다.&lt;br /&gt;
&lt;br /&gt;
개량형 젬베는 9인치, 10인치, 12인치, 14인치로 규격화되어 판매되며 12인치가 가장 많이 팔린다. 울림이나 피치에는 차이가 있지만 밴드의 공연에 쓰이는데는 어떤 젬베라도 상관이 없다. &lt;br /&gt;
&lt;br /&gt;
&lt;br /&gt;
대부분 몸체는 PVC 재질이며 따라서 목재를 사용한 전통 젬베의 울림을 따라갈 수는 없다. &lt;br /&gt;
대체로 몸체가 나무가 아니기 때문에 가볍다. 사실 이것이 개량형 젬베의 가장 큰 장점으로 가방에 넣어서 매고 다녀도 별로 부담이 없다. 그 기동력 덕분에 [[카혼]]과 더불어 국내의 많은 [[어쿠스틱]] 밴드들이 애용하는 리듬악기가 되었다. 물론 큰 공연에서도 퍼쿠션으로서 제 몫을 다 하기에 충분한 악기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또 사용하기 편한 이유 중 하나가 튜너블 이라 하여 공장에서 이미 튜닝이 된 상태로 시중에 나온다. 일반 드럼 튜닝처럼, 튜닝용 볼트 6개가 부착되어있고 전통 젬베처럼 로프를 꼬았다 풀었다 할 필요없이 그냥 볼트를 일정하게 돌려주기만 하면 된다.&lt;br /&gt;
&lt;br /&gt;
==주법==&lt;br /&gt;
다리 사이에 끼우고, 속이 빈 공명통 안으로 공기가 들락날락 할 수 있도록 앞으로 적당히 기울인다. 12인치 미만의 개량형 젬베들은 바닥에 세울만한 높이가 되지 않기 때문에 다리 사이에 끼우기만 해도 바닥이 뜬다. &lt;br /&gt;
&lt;br /&gt;
&lt;br /&gt;
헤드의 가운데를 손바닥으로 때리면 둔중한 울림이 나는데 이것을 베이스(Bass) 라고 한다. 가장자리 부분을 손가락 전체로 때리면 톤(Tone)이라 하며 중간 높이의 소리가 나고 가장자리 부분을 손가락 끝마디로 때리면 슬랩(Slap) 이라고 하며 가장 높은 소리가 난다.&lt;br /&gt;
&lt;br /&gt;
==보급==&lt;br /&gt;
2006년 [[EBS 공감 콘서트]]에 [[제이슨 므라즈]]가 그의 퍼커션 연주자인 [[토카 리베라]]를 데리고 나왔다. 토카 리베라는 전통 젬베 연주자는 아니었으나 젬베 연주를 맛깔나게 깔아주어 관객석을 휘어잡았다.&lt;br /&gt;
이때 토카 리베라가 메고 나온 젬베가 화제가 되면서 조금씩 국내 밴드 사이에서도 보급이 되기 시작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슈퍼스타K]]의 조문근이 토카 블랙맘바 모델을 연주하는 것을 기점으로 판매량이 급증했으며 그 정점을 [[10cm]]가 찍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250px&amp;quot;|이 문서||style=&amp;quot;width:200px&amp;quot;|관계||style=&amp;quot;width:250px&amp;quot;|관련 문서&lt;br /&gt;
|-&lt;br /&gt;
|젬베||는 ~에 의해 연주된다.||[[10cm]]&lt;br /&gt;
|-&lt;br /&gt;
|젬베||는 ~에 의해 연주된다.||[[참깨와 솜사탕]]&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lt;br /&gt;
[[김현수]]: 처음 작성&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Hufs 2016-2 디지털문화지도의 이해]] [[분류:한국인디전傳]] [[분류:악기]] [[분류:김현수]]&lt;/div&gt;</summary>
		<author><name>외대김현수</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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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C%A0%AC%EB%B2%A0</id>
		<title>젬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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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05T22:44:3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외대김현수: &lt;/p&gt;
&lt;hr /&gt;
&lt;div&gt;{{악기&lt;br /&gt;
|사진 = 젬베.jpg&lt;br /&gt;
|악기명 = 젬베 (Djembé)&lt;br /&gt;
|분류 = 타악기&lt;br /&gt;
|브랜드 = 스카이사운드, 토카, 메이늘, 레모&lt;br /&gt;
}}&lt;br /&gt;
&lt;br /&gt;
==개요&amp;lt;ref&amp;gt;[https://namu.wiki/w/%EC%A0%AC%EB%B2%A0] 나무위키 젬베에서 발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3세기 무렵 서아프리카의 기니와 말리 지역에서 유래된 전통 타악기로 절구통 모양의 몸통과 염소가죽으로 헤드(북피)를 덧댄다.&lt;br /&gt;
젬베는 전통 젬베와 개량형 젬베 두종류로 나뉜다.&lt;br /&gt;
&lt;br /&gt;
&lt;br /&gt;
전통 젬베는 헤드 14인치 이상에 상당한 크기를 자랑하며 몸체도 나무로 되어있어 몹시 무겁다.&lt;br /&gt;
린케, 잘라, 하리, 겔레, 딤바, 이로코, 트윈보아 등 밀도가 높고 단단한 서아프리카 자생형 나무를 사용하며 트윈보아는 비교적 강도가 약해 두께를 많이 주어 깎아낸다. 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대부분 젬베 장인들이 일일이 칼로 깎아 속을 파낸다.&lt;br /&gt;
&lt;br /&gt;
&lt;br /&gt;
헤드는 염소가죽을 사용하는데, 등 부위, 그중에서도 척추가 지나는 라인을 가운데 두고 원형으로 잘라내 무두질한다. 그래서 전통 젬베의 헤드에는 척추뼈 자국인 1자 라인이 보인다. 굳이 염소가죽을 쓰는 이유는, 서아프리카 지역의 염소들이 다른 지역의 염소들보다 지방함유량이 매우 적은데 그게 가죽의 성질과도 관련이 있어 특유의 소리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로프를 꼬아서 몸체와 헤드를 연결하며, 튜닝 또한 로프를 몇번 꼬으고 몇번 푸느냐 에 따라 소리가 달라진다.&lt;br /&gt;
&lt;br /&gt;
개량형 젬베는 9인치, 10인치, 12인치, 14인치로 규격화되어 판매되며 12인치가 가장 많이 팔린다. 울림이나 피치에는 차이가 있지만 밴드의 공연에 쓰이는데는 어떤 젬베라도 상관이 없다. &lt;br /&gt;
&lt;br /&gt;
&lt;br /&gt;
대부분 몸체는 PVC 재질이며 따라서 목재를 사용한 전통 젬베의 울림을 따라갈 수는 없다. &lt;br /&gt;
대체로 몸체가 나무가 아니기 때문에 가볍다. 사실 이것이 개량형 젬베의 가장 큰 장점으로 가방에 넣어서 매고 다녀도 별로 부담이 없다. 그 기동력 덕분에 카혼과 더불어 국내의 많은 어쿠스틱 밴드들이 애용하는 리듬악기가 되었다. 물론 큰 공연에서도 퍼쿠션으로서 제 몫을 다 하기에 충분한 악기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또 사용하기 편한 이유 중 하나가 튜너블 이라 하여 공장에서 이미 튜닝이 된 상태로 시중에 나온다. 일반 드럼 튜닝처럼, 튜닝용 볼트 6개가 부착되어있고 전통 젬베처럼 로프를 꼬았다 풀었다 할 필요없이 그냥 볼트를 일정하게 돌려주기만 하면 된다.&lt;br /&gt;
&lt;br /&gt;
==주법==&lt;br /&gt;
다리 사이에 끼우고, 속이 빈 공명통 안으로 공기가 들락날락 할 수 있도록 앞으로 적당히 기울인다. 12인치 미만의 개량형 젬베들은 바닥에 세울만한 높이가 되지 않기 때문에 다리 사이에 끼우기만 해도 바닥이 뜬다. &lt;br /&gt;
&lt;br /&gt;
&lt;br /&gt;
헤드의 가운데를 손바닥으로 때리면 둔중한 울림이 나는데 이것을 베이스(Bass) 라고 한다. 가장자리 부분을 손가락 전체로 때리면 톤(Tone)이라 하며 중간 높이의 소리가 나고 가장자리 부분을 손가락 끝마디로 때리면 슬랩(Slap) 이라고 하며 가장 높은 소리가 난다.&lt;br /&gt;
&lt;br /&gt;
==보급==&lt;br /&gt;
2006년 EBS 공감 콘서트에 제이슨 므라즈가 그의 퍼커션 연주자인 토카 리베라를 데리고 나왔다. 토카 리베라는 전통 젬베 연주자는 아니었으나 젬베 연주를 맛깔나게 깔아주어 관객석을 휘어잡았다.&lt;br /&gt;
이때 토카 리베라가 메고 나온 젬베가 화제가 되면서 조금씩 국내 밴드 사이에서도 보급이 되기 시작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슈퍼스타K]]의 조문근이 토카 블랙맘바 모델을 연주하는 것을 기점으로 판매량이 급증했으며 그 정점을 [[10cm]]가 찍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250px&amp;quot;|이 문서||style=&amp;quot;width:200px&amp;quot;|관계||style=&amp;quot;width:250px&amp;quot;|관련 문서&lt;br /&gt;
|-&lt;br /&gt;
|젬베||는 ~에 의해 연주된다.||[[10cm]]&lt;br /&gt;
|-&lt;br /&gt;
|젬베||는 ~에 의해 연주된다.||[[참깨와 솜사탕]]&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lt;br /&gt;
[[김현수]]: 처음 작성&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Hufs 2016-2 디지털문화지도의 이해]] [[분류:한국인디전傳]] [[분류:악기]] [[분류:김현수]]&lt;/div&gt;</summary>
		<author><name>외대김현수</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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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05T22:43:5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외대김현수: &lt;/p&gt;
&lt;hr /&gt;
&lt;div&gt;{{악기&lt;br /&gt;
|사진 = 젬베.jpg&lt;br /&gt;
|악기명 = 젬베 (Djembé)&lt;br /&gt;
|분류 = 타악기&lt;br /&gt;
|브랜드 = 스카이사운드, 토카, 메이늘, 레모&lt;br /&gt;
}}&lt;br /&gt;
&lt;br /&gt;
==개요&amp;lt;ref&amp;gt;[https://namu.wiki/w/%EC%A0%AC%EB%B2%A0] 나무위키 젬베에서 발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3세기 무렵 서아프리카의 기니와 말리 지역에서 유래된 전통 타악기로 절구통 모양의 몸통과 염소가죽으로 헤드(북피)를 덧댄다.&lt;br /&gt;
젬베는 전통 젬베와 개량형 젬베 두종류로 나뉜다.&lt;br /&gt;
&lt;br /&gt;
전통 젬베는 헤드 14인치 이상에 상당한 크기를 자랑하며 몸체도 나무로 되어있어 몹시 무겁다.&lt;br /&gt;
린케, 잘라, 하리, 겔레, 딤바, 이로코, 트윈보아 등 밀도가 높고 단단한 서아프리카 자생형 나무를 사용하며 트윈보아는 비교적 강도가 약해 두께를 많이 주어 깎아낸다. 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대부분 젬베 장인들이 일일이 칼로 깎아 속을 파낸다.&lt;br /&gt;
&lt;br /&gt;
헤드는 염소가죽을 사용하는데, 등 부위, 그중에서도 척추가 지나는 라인을 가운데 두고 원형으로 잘라내 무두질한다. 그래서 전통 젬베의 헤드에는 척추뼈 자국인 1자 라인이 보인다. 굳이 염소가죽을 쓰는 이유는, 서아프리카 지역의 염소들이 다른 지역의 염소들보다 지방함유량이 매우 적은데 그게 가죽의 성질과도 관련이 있어 특유의 소리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로프를 꼬아서 몸체와 헤드를 연결하며, 튜닝 또한 로프를 몇번 꼬으고 몇번 푸느냐 에 따라 소리가 달라진다.&lt;br /&gt;
&lt;br /&gt;
개량형 젬베는 9인치, 10인치, 12인치, 14인치로 규격화되어 판매되며 12인치가 가장 많이 팔린다. 울림이나 피치에는 차이가 있지만 밴드의 공연에 쓰이는데는 어떤 젬베라도 상관이 없다. &lt;br /&gt;
&lt;br /&gt;
대부분 몸체는 PVC 재질이며 따라서 목재를 사용한 전통 젬베의 울림을 따라갈 수는 없다. &lt;br /&gt;
대체로 몸체가 나무가 아니기 때문에 가볍다. 사실 이것이 개량형 젬베의 가장 큰 장점으로 가방에 넣어서 매고 다녀도 별로 부담이 없다. 그 기동력 덕분에 카혼과 더불어 국내의 많은 어쿠스틱 밴드들이 애용하는 리듬악기가 되었다. 물론 큰 공연에서도 퍼쿠션으로서 제 몫을 다 하기에 충분한 악기이다.&lt;br /&gt;
&lt;br /&gt;
또 사용하기 편한 이유 중 하나가 튜너블 이라 하여 공장에서 이미 튜닝이 된 상태로 시중에 나온다. 일반 드럼 튜닝처럼, 튜닝용 볼트 6개가 부착되어있고 전통 젬베처럼 로프를 꼬았다 풀었다 할 필요없이 그냥 볼트를 일정하게 돌려주기만 하면 된다.&lt;br /&gt;
&lt;br /&gt;
==주법==&lt;br /&gt;
다리 사이에 끼우고, 속이 빈 공명통 안으로 공기가 들락날락 할 수 있도록 앞으로 적당히 기울인다. 12인치 미만의 개량형 젬베들은 바닥에 세울만한 높이가 되지 않기 때문에 다리 사이에 끼우기만 해도 바닥이 뜬다. &lt;br /&gt;
&lt;br /&gt;
헤드의 가운데를 손바닥으로 때리면 둔중한 울림이 나는데 이것을 베이스(Bass) 라고 한다. 가장자리 부분을 손가락 전체로 때리면 톤(Tone)이라 하며 중간 높이의 소리가 나고 가장자리 부분을 손가락 끝마디로 때리면 슬랩(Slap) 이라고 하며 가장 높은 소리가 난다.&lt;br /&gt;
&lt;br /&gt;
==보급==&lt;br /&gt;
2006년 EBS 공감 콘서트에 제이슨 므라즈가 그의 퍼커션 연주자인 토카 리베라를 데리고 나왔다. 토카 리베라는 전통 젬베 연주자는 아니었으나 젬베 연주를 맛깔나게 깔아주어 관객석을 휘어잡았다.&lt;br /&gt;
이때 토카 리베라가 메고 나온 젬베가 화제가 되면서 조금씩 국내 밴드 사이에서도 보급이 되기 시작했다.&lt;br /&gt;
&lt;br /&gt;
[[슈퍼스타K]]의 조문근이 토카 블랙맘바 모델을 연주하는 것을 기점으로 판매량이 급증했으며 그 정점을 [[10cm]]가 찍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250px&amp;quot;|이 문서||style=&amp;quot;width:200px&amp;quot;|관계||style=&amp;quot;width:250px&amp;quot;|관련 문서&lt;br /&gt;
|-&lt;br /&gt;
|젬베||는 ~에 의해 연주된다.||[[10cm]]&lt;br /&gt;
|-&lt;br /&gt;
|젬베||는 ~에 의해 연주된다.||[[참깨와 솜사탕]]&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lt;br /&gt;
[[김현수]]: 처음 작성&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Hufs 2016-2 디지털문화지도의 이해]] [[분류:한국인디전傳]] [[분류:악기]] [[분류:김현수]]&lt;/div&gt;</summary>
		<author><name>외대김현수</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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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05T22:42:5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외대김현수: /* 관련문서 */&lt;/p&gt;
&lt;hr /&gt;
&lt;div&gt;{{악기&lt;br /&gt;
|사진 = 젬베.jpg&lt;br /&gt;
|악기명 = 젬베 (Djembé)&lt;br /&gt;
|분류 = 타악기&lt;br /&gt;
|브랜드 = 스카이사운드, 토카, 메이늘, 레모&lt;br /&gt;
}}&lt;br /&gt;
&lt;br /&gt;
==개요&amp;lt;ref&amp;gt;https://namu.wiki/w/%EC%A0%AC%EB%B2%A0 나무위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3세기 무렵 서아프리카의 기니와 말리 지역에서 유래된 전통 타악기로 절구통 모양의 몸통과 염소가죽으로 헤드(북피)를 덧댄다.&lt;br /&gt;
젬베는 전통 젬베와 개량형 젬베 두종류로 나뉜다.&lt;br /&gt;
&lt;br /&gt;
전통 젬베는 헤드 14인치 이상에 상당한 크기를 자랑하며 몸체도 나무로 되어있어 몹시 무겁다.&lt;br /&gt;
린케, 잘라, 하리, 겔레, 딤바, 이로코, 트윈보아 등 밀도가 높고 단단한 서아프리카 자생형 나무를 사용하며 트윈보아는 비교적 강도가 약해 두께를 많이 주어 깎아낸다. 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대부분 젬베 장인들이 일일이 칼로 깎아 속을 파낸다.&lt;br /&gt;
&lt;br /&gt;
헤드는 염소가죽을 사용하는데, 등 부위, 그중에서도 척추가 지나는 라인을 가운데 두고 원형으로 잘라내 무두질한다. 그래서 전통 젬베의 헤드에는 척추뼈 자국인 1자 라인이 보인다. 굳이 염소가죽을 쓰는 이유는, 서아프리카 지역의 염소들이 다른 지역의 염소들보다 지방함유량이 매우 적은데 그게 가죽의 성질과도 관련이 있어 특유의 소리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로프를 꼬아서 몸체와 헤드를 연결하며, 튜닝 또한 로프를 몇번 꼬으고 몇번 푸느냐 에 따라 소리가 달라진다.&lt;br /&gt;
&lt;br /&gt;
개량형 젬베는 9인치, 10인치, 12인치, 14인치로 규격화되어 판매되며 12인치가 가장 많이 팔린다. 울림이나 피치에는 차이가 있지만 밴드의 공연에 쓰이는데는 어떤 젬베라도 상관이 없다. &lt;br /&gt;
&lt;br /&gt;
대부분 몸체는 PVC 재질이며 따라서 목재를 사용한 전통 젬베의 울림을 따라갈 수는 없다. &lt;br /&gt;
대체로 몸체가 나무가 아니기 때문에 가볍다. 사실 이것이 개량형 젬베의 가장 큰 장점으로 가방에 넣어서 매고 다녀도 별로 부담이 없다. 그 기동력 덕분에 카혼과 더불어 국내의 많은 어쿠스틱 밴드들이 애용하는 리듬악기가 되었다. 물론 큰 공연에서도 퍼쿠션으로서 제 몫을 다 하기에 충분한 악기이다.&lt;br /&gt;
&lt;br /&gt;
또 사용하기 편한 이유 중 하나가 튜너블 이라 하여 공장에서 이미 튜닝이 된 상태로 시중에 나온다. 일반 드럼 튜닝처럼, 튜닝용 볼트 6개가 부착되어있고 전통 젬베처럼 로프를 꼬았다 풀었다 할 필요없이 그냥 볼트를 일정하게 돌려주기만 하면 된다.&lt;br /&gt;
&lt;br /&gt;
==주법==&lt;br /&gt;
다리 사이에 끼우고, 속이 빈 공명통 안으로 공기가 들락날락 할 수 있도록 앞으로 적당히 기울인다. 12인치 미만의 개량형 젬베들은 바닥에 세울만한 높이가 되지 않기 때문에 다리 사이에 끼우기만 해도 바닥이 뜬다. &lt;br /&gt;
&lt;br /&gt;
헤드의 가운데를 손바닥으로 때리면 둔중한 울림이 나는데 이것을 베이스(Bass) 라고 한다. 가장자리 부분을 손가락 전체로 때리면 톤(Tone)이라 하며 중간 높이의 소리가 나고 가장자리 부분을 손가락 끝마디로 때리면 슬랩(Slap) 이라고 하며 가장 높은 소리가 난다.&lt;br /&gt;
&lt;br /&gt;
==보급==&lt;br /&gt;
2006년 EBS 공감 콘서트에 제이슨 므라즈가 그의 퍼커션 연주자인 토카 리베라를 데리고 나왔다. 토카 리베라는 전통 젬베 연주자는 아니었으나 젬베 연주를 맛깔나게 깔아주어 관객석을 휘어잡았다.&lt;br /&gt;
이때 토카 리베라가 메고 나온 젬베가 화제가 되면서 조금씩 국내 밴드 사이에서도 보급이 되기 시작했다.&lt;br /&gt;
&lt;br /&gt;
[[슈퍼스타K]]의 조문근이 토카 블랙맘바 모델을 연주하는 것을 기점으로 판매량이 급증했으며 그 정점을 [[10cm]]가 찍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250px&amp;quot;|이 문서||style=&amp;quot;width:200px&amp;quot;|관계||style=&amp;quot;width:250px&amp;quot;|관련 문서&lt;br /&gt;
|-&lt;br /&gt;
|젬베||는 ~에 의해 연주된다.||[[10cm]]&lt;br /&gt;
|-&lt;br /&gt;
|젬베||는 ~에 의해 연주된다.||[[참깨와 솜사탕]]&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lt;br /&gt;
[[김현수]]: 처음 작성&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외대김현수</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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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렉트로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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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05T18:21:3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외대김현수: &lt;/p&gt;
&lt;hr /&gt;
&lt;div&gt;{{장르&lt;br /&gt;
|사진 = 일렉.jpg&lt;br /&gt;
|장르명 = 일렉트로닉&lt;br /&gt;
|발생시기 = 1970년대&lt;br /&gt;
|관련인물 = [[조지오 모로더]], [[크라프트 베르크]], [[브라이언 이노]]&lt;br /&gt;
}}&lt;br /&gt;
&lt;br /&gt;
==개요&amp;lt;ref&amp;gt;[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240&amp;amp;contents_id=78415&amp;amp;leafId=925] 네이버캐스트에서 부분 발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일렉트로닉 음악, 온갖 소리를 포용하다===&lt;br /&gt;
21세기 들어 [[록]], [[컨트리]], [[R＆B]], [[힙합]] 등과 함께 [[빌보드]] 팝 음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일렉트로닉 음악은 [[신디사이저]], [[샘플러]], [[미디]] 등을 사용해 온갖 소리들을 변환하고 리듬을 더해 만든 것으로 음악이 전하는 가치와 분위기에 따라 [[테크노]](Techno), [[앰비언트]](Ambient), [[하우스]](House), [[트랜스]](Trance), [[트립 합]](Trip-Hop), [[덥 스텝]](Dub-Step), [[EDM]](Electronic Dance Music) 등으로 불리는 장르다.&lt;br /&gt;
&lt;br /&gt;
일렉트로닉 음악은 음향 음색, 효과음을 자유자재로 합성하는 악기인 [[신디사이저]](synthesizer)와 수많은 악기들을 컴퓨터 프로그램화한 [[미디]](MIDI: Musical Instrument Digital Interface)가 기술적 밑바탕이 되어 다양한 스타일로 가지를 뻗어나갈 수 있었다. 1964년 [[로버트 무그]](Robert Moog)가 개발한 [[신디사이저]]를 상용화한 데 이어, 몇몇 회사에서 독창적인 소리 조합과 메커니즘을 내세운 [[신디사이저]]들을 내놓았는데 이는 악기의 혁신이자, 음악의 진보를 가져다 주었다.&lt;br /&gt;
&lt;br /&gt;
1970~80년대에 걸쳐 일렉트로닉 음악은 유럽의 아티스트들에 의해 의미와 가치를 더해갔다. 이탈리아, 독일, 영국의 아티스트들은 과거 사운드의 재현(Representation)과 재생(Revival)에 관심을 가졌고, 라디오 주파수, 자동차 경적 소리, 공장 기계 소리, 시계 종소리 등 우리 주변의 소리들을 작곡의 요소로 들여오기 시작했다. 몇몇 뮤지션들은 디스코텍과 음향 기술이 발달한 독일로 향했고, [[신디사이저]]에 대한 학문적, 실험적 접근을 시도했다. 전자음의 찬란한 이미지가 디스코텍 사이키 조명과 함께 춤을 자극하는 음악, 공상과학 영화에 나오는 유토피아(Utopia)나 디스토피아(Dystopia)로 안내하는 음악, 작은 음소들의 모임 같은 음악이 등장했다. 일렉트로닉 음악에서 아티스트의 창의력과 상상력은 신시사이저의 혁신적인 소리만큼 중요한 역할을 했다.&lt;br /&gt;
&lt;br /&gt;
독일 일렉트로닉 음악계의 전설적인 엔지니어 ‘[[볼커 뮐러]](Volker Muller)’는 이니셔티브 뮤직 프로그램 인터뷰에서 “일렉트로닉 음악에 대한 초기 아이디어는 이탈리아 지방에서 발생했다. 1970년대 대학을 졸업한 독일 엔지니어들과 뮤지션들은 전자 악기나 기계들의 구조적 매력에 이끌렸다. [[신디사이저]]와 음향 기계들을 호기심과 연구의 대상으로 봤다. [[조르조 모르더]] 같은 이탈리아 뮤지션들이 일렉트로닉의 느낌을 자극했다면, 크라프트베르크 같은 독일 뮤지션들은 일렉트로닉의 개념을 확장시켰다.” 라고 말했다.&lt;br /&gt;
&lt;br /&gt;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하는 일렉트로닉 음악===&lt;br /&gt;
&lt;br /&gt;
빌보드 팝 차트에는 일렉트로닉 음악을 내세운 아티스트들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제 [[록]], [[힙합]], [[컨트리]] 등 주요 장르들도 전자음을 수용하면서 그 모습을 변화시키고 있다.&lt;br /&gt;
&lt;br /&gt;
일렉트로닉 음악계의 혁신가로 평가받는 스웨덴 출신의 [[아비치]](Avicii)는 앨범 [True]에서 컨트리와 일렉트로닉 음악을 접목시켜 신선한 자극을 주었다. [[레게]]/[[스카]]에 기반을 둔 리듬에 드릴같이 분쇄하는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결합해 폭발적인 사운드를 선사하는 [[덥스텝]](Dub-Step)에는 [[스크릴렉스]](Skrillex)와 [[제드]](Zedd) 같은 재능꾼들이 등장해 빌보드 팝계를 놀라게 했다. 또한 프랑스 출신 DJ/프로듀서 [[데이빗 게타]](David Guetta)는 세련된 리듬과 다양한 협업을 통해 일렉트로닉의 영역을 넓혀왔다.&lt;br /&gt;
&lt;br /&gt;
약 50여 년 세월 동안 일렉트로닉 음악은 수많은 변화를 거쳐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을 포함하여 여러 형태로 빌보드 팝 음악 차트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음향에 대한 오랜 탐구와 미래의 음악에 대한 선구자들의 비전은 이제 재능과 끼를 겸비한 뮤지션들의 활공으로 시대를 대표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바깥고리==&lt;br /&gt;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240&amp;amp;contents_id=78415&amp;amp;leafId=925 네이버캐스트-음향, 음악이 되다.]&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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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일렉트로닉||은 ~의 음악장르이다.||[[페퍼톤스]]&lt;br /&gt;
|-&lt;br /&gt;
|일렉트로닉||은 ~의 음악장르이다.||[[캐스커]]&lt;br /&gt;
|-&lt;br /&gt;
|일렉트로닉||은 ~의 음악장르이다.||[[우효]]&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현수]]: 처음 작성&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Hufs 2016-2 디지털문화지도의 이해]] [[분류:한국인디전傳]] [[분류:장르]] [[분류:김현수]]&lt;/div&gt;</summary>
		<author><name>외대김현수</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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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렉트로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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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05T18:19:2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외대김현수: &lt;/p&gt;
&lt;hr /&gt;
&lt;div&gt;{{장르&lt;br /&gt;
|사진 = 일렉.jpg&lt;br /&gt;
|장르명 = 일렉트로닉&lt;br /&gt;
|발생시기 = 1970년대&lt;br /&gt;
|관련인물 = [[조지오 모로더]], [[크라프트 베르크]], [[브라이언 이노]]&lt;br /&gt;
}}&lt;br /&gt;
&lt;br /&gt;
==개요&amp;lt;ref&amp;gt;[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240&amp;amp;contents_id=78415&amp;amp;leafId=925] 네이버캐스트에서 부분 발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일렉트로닉 음악, 온갖 소리를 포용하다===&lt;br /&gt;
21세기 들어 [[록]], 컨트리, R＆B, 힙합 등과 함께 빌보드 팝 음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일렉트로닉 음악은 [[신디사이저]], 샘플러, 미디 등을 사용해 온갖 소리들을 변환하고 리듬을 더해 만든 것으로 음악이 전하는 가치와 분위기에 따라 테크노(Techno), 앰비언트(Ambient), 하우스(House), 트랜스(Trance), 트립 합(Trip-Hop), 덥 스텝(Dub-Step), EDM(Electronic Dance Music) 등으로 불리는 장르다.&lt;br /&gt;
&lt;br /&gt;
일렉트로닉 음악은 음향 음색, 효과음을 자유자재로 합성하는 악기인 [[신디사이저]](synthesizer)와 수많은 악기들을 컴퓨터 프로그램화한 미디(MIDI: Musical Instrument Digital Interface)가 기술적 밑바탕이 되어 다양한 스타일로 가지를 뻗어나갈 수 있었다. 1964년 로버트 무그(Robert Moog)가 개발한 [[신디사이저]]를 상용화한 데 이어, 몇몇 회사에서 독창적인 소리 조합과 메커니즘을 내세운 [[신디사이저]]들을 내놓았는데 이는 악기의 혁신이자, 음악의 진보를 가져다 주었다.&lt;br /&gt;
&lt;br /&gt;
1970~80년대에 걸쳐 일렉트로닉 음악은 유럽의 아티스트들에 의해 의미와 가치를 더해갔다. 이탈리아, 독일, 영국의 아티스트들은 과거 사운드의 재현(Representation)과 재생(Revival)에 관심을 가졌고, 라디오 주파수, 자동차 경적 소리, 공장 기계 소리, 시계 종소리 등 우리 주변의 소리들을 작곡의 요소로 들여오기 시작했다. 몇몇 뮤지션들은 디스코텍과 음향 기술이 발달한 독일로 향했고, [[신디사이저]]에 대한 학문적, 실험적 접근을 시도했다. 전자음의 찬란한 이미지가 디스코텍 사이키 조명과 함께 춤을 자극하는 음악, 공상과학 영화에 나오는 유토피아(Utopia)나 디스토피아(Dystopia)로 안내하는 음악, 작은 음소들의 모임 같은 음악이 등장했다. 일렉트로닉 음악에서 아티스트의 창의력과 상상력은 신시사이저의 혁신적인 소리만큼 중요한 역할을 했다.&lt;br /&gt;
&lt;br /&gt;
독일 일렉트로닉 음악계의 전설적인 엔지니어 ‘볼커 뮐러(Volker Muller)’는 이니셔티브 뮤직 프로그램 인터뷰에서 “일렉트로닉 음악에 대한 초기 아이디어는 이탈리아 지방에서 발생했다. 1970년대 대학을 졸업한 독일 엔지니어들과 뮤지션들은 전자 악기나 기계들의 구조적 매력에 이끌렸다. [[신디사이저]]와 음향 기계들을 호기심과 연구의 대상으로 봤다. 조르조 모르더 같은 이탈리아 뮤지션들이 일렉트로닉의 느낌을 자극했다면, 크라프트베르크 같은 독일 뮤지션들은 일렉트로닉의 개념을 확장시켰다.” 라고 말했다.&lt;br /&gt;
&lt;br /&gt;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하는 일렉트로닉 음악===&lt;br /&gt;
&lt;br /&gt;
빌보드 팝 차트에는 일렉트로닉 음악을 내세운 아티스트들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제 록, 힙합, 컨트리 등 주요 장르들도 전자음을 수용하면서 그 모습을 변화시키고 있다.&lt;br /&gt;
&lt;br /&gt;
일렉트로닉 음악계의 혁신가로 평가받는 스웨덴 출신의 아비치(Avicii)는 앨범 [True]에서 컨트리와 일렉트로닉 음악을 접목시켜 신선한 자극을 주었다. 레게/스카에 기반을 둔 리듬에 드릴같이 분쇄하는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결합해 폭발적인 사운드를 선사하는 덥스텝(Dub-Step)에는 스크릴렉스(Skrillex)와 제드(Zedd) 같은 재능꾼들이 등장해 빌보드 팝계를 놀라게 했다. 또한 프랑스 출신 DJ/프로듀서 데이빗 게타(David Guetta)는 세련된 리듬과 다양한 협업을 통해 일렉트로닉의 영역을 넓혀왔다.&lt;br /&gt;
&lt;br /&gt;
약 50여 년 세월 동안 일렉트로닉 음악은 수많은 변화를 거쳐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을 포함하여 여러 형태로 빌보드 팝 음악 차트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음향에 대한 오랜 탐구와 미래의 음악에 대한 선구자들의 비전은 이제 재능과 끼를 겸비한 뮤지션들의 활공으로 시대를 대표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바깥고리==&lt;br /&gt;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240&amp;amp;contents_id=78415&amp;amp;leafId=925 네이버캐스트-음향, 음악이 되다.]&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250px&amp;quot;|이 문서||style=&amp;quot;width:200px&amp;quot;|관계||style=&amp;quot;width:250px&amp;quot;|관련 문서&lt;br /&gt;
|-&lt;br /&gt;
|일렉트로닉||은 ~의 음악장르이다.||[[페퍼톤스]]&lt;br /&gt;
|-&lt;br /&gt;
|일렉트로닉||은 ~의 음악장르이다.||[[캐스커]]&lt;br /&gt;
|-&lt;br /&gt;
|일렉트로닉||은 ~의 음악장르이다.||[[우효]]&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현수]]: 처음 작성&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Hufs 2016-2 디지털문화지도의 이해]] [[분류:한국인디전傳]] [[분류:장르]] [[분류:김현수]]&lt;/div&gt;</summary>
		<author><name>외대김현수</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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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렉트로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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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05T18:18:1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외대김현수: &lt;/p&gt;
&lt;hr /&gt;
&lt;div&gt;{{장르&lt;br /&gt;
|사진 = 일렉.jpg&lt;br /&gt;
|장르명 = 일렉트로닉&lt;br /&gt;
|발생시기 = 1970년대&lt;br /&gt;
|관련인물 = 조지오 모로더, 크라프트 베르크, 브라이언 이노&lt;br /&gt;
}}&lt;br /&gt;
&lt;br /&gt;
==개요&amp;lt;ref&amp;gt;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240&amp;amp;contents_id=78415&amp;amp;leafId=925 네이버캐스트&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일렉트로닉 음악, 온갖 소리를 포용하다===&lt;br /&gt;
21세기 들어 [[록]], 컨트리, R＆B, 힙합 등과 함께 빌보드 팝 음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일렉트로닉 음악은 [[신디사이저]], 샘플러, 미디 등을 사용해 온갖 소리들을 변환하고 리듬을 더해 만든 것으로 음악이 전하는 가치와 분위기에 따라 테크노(Techno), 앰비언트(Ambient), 하우스(House), 트랜스(Trance), 트립 합(Trip-Hop), 덥 스텝(Dub-Step), EDM(Electronic Dance Music) 등으로 불리는 장르다.&lt;br /&gt;
&lt;br /&gt;
일렉트로닉 음악은 음향 음색, 효과음을 자유자재로 합성하는 악기인 [[신디사이저]](synthesizer)와 수많은 악기들을 컴퓨터 프로그램화한 미디(MIDI: Musical Instrument Digital Interface)가 기술적 밑바탕이 되어 다양한 스타일로 가지를 뻗어나갈 수 있었다. 1964년 로버트 무그(Robert Moog)가 개발한 [[신디사이저]]를 상용화한 데 이어, 몇몇 회사에서 독창적인 소리 조합과 메커니즘을 내세운 [[신디사이저]]들을 내놓았는데 이는 악기의 혁신이자, 음악의 진보를 가져다 주었다.&lt;br /&gt;
&lt;br /&gt;
1970~80년대에 걸쳐 일렉트로닉 음악은 유럽의 아티스트들에 의해 의미와 가치를 더해갔다. 이탈리아, 독일, 영국의 아티스트들은 과거 사운드의 재현(Representation)과 재생(Revival)에 관심을 가졌고, 라디오 주파수, 자동차 경적 소리, 공장 기계 소리, 시계 종소리 등 우리 주변의 소리들을 작곡의 요소로 들여오기 시작했다. 몇몇 뮤지션들은 디스코텍과 음향 기술이 발달한 독일로 향했고, [[신디사이저]]에 대한 학문적, 실험적 접근을 시도했다. 전자음의 찬란한 이미지가 디스코텍 사이키 조명과 함께 춤을 자극하는 음악, 공상과학 영화에 나오는 유토피아(Utopia)나 디스토피아(Dystopia)로 안내하는 음악, 작은 음소들의 모임 같은 음악이 등장했다. 일렉트로닉 음악에서 아티스트의 창의력과 상상력은 신시사이저의 혁신적인 소리만큼 중요한 역할을 했다.&lt;br /&gt;
&lt;br /&gt;
독일 일렉트로닉 음악계의 전설적인 엔지니어 ‘볼커 뮐러(Volker Muller)’는 이니셔티브 뮤직 프로그램 인터뷰에서 “일렉트로닉 음악에 대한 초기 아이디어는 이탈리아 지방에서 발생했다. 1970년대 대학을 졸업한 독일 엔지니어들과 뮤지션들은 전자 악기나 기계들의 구조적 매력에 이끌렸다. [[신디사이저]]와 음향 기계들을 호기심과 연구의 대상으로 봤다. 조르조 모르더 같은 이탈리아 뮤지션들이 일렉트로닉의 느낌을 자극했다면, 크라프트베르크 같은 독일 뮤지션들은 일렉트로닉의 개념을 확장시켰다.” 라고 말했다.&lt;br /&gt;
&lt;br /&gt;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하는 일렉트로닉 음악===&lt;br /&gt;
&lt;br /&gt;
빌보드 팝 차트에는 일렉트로닉 음악을 내세운 아티스트들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제 록, 힙합, 컨트리 등 주요 장르들도 전자음을 수용하면서 그 모습을 변화시키고 있다.&lt;br /&gt;
&lt;br /&gt;
일렉트로닉 음악계의 혁신가로 평가받는 스웨덴 출신의 아비치(Avicii)는 앨범 [True]에서 컨트리와 일렉트로닉 음악을 접목시켜 신선한 자극을 주었다. 레게/스카에 기반을 둔 리듬에 드릴같이 분쇄하는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결합해 폭발적인 사운드를 선사하는 덥스텝(Dub-Step)에는 스크릴렉스(Skrillex)와 제드(Zedd) 같은 재능꾼들이 등장해 빌보드 팝계를 놀라게 했다. 또한 프랑스 출신 DJ/프로듀서 데이빗 게타(David Guetta)는 세련된 리듬과 다양한 협업을 통해 일렉트로닉의 영역을 넓혀왔다.&lt;br /&gt;
&lt;br /&gt;
약 50여 년 세월 동안 일렉트로닉 음악은 수많은 변화를 거쳐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을 포함하여 여러 형태로 빌보드 팝 음악 차트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음향에 대한 오랜 탐구와 미래의 음악에 대한 선구자들의 비전은 이제 재능과 끼를 겸비한 뮤지션들의 활공으로 시대를 대표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바깥고리==&lt;br /&gt;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240&amp;amp;contents_id=78415&amp;amp;leafId=925 네이버캐스트-음향, 음악이 되다.]&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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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일렉트로닉||은 ~의 음악장르이다.||[[페퍼톤스]]&lt;br /&gt;
|-&lt;br /&gt;
|일렉트로닉||은 ~의 음악장르이다.||[[캐스커]]&lt;br /&gt;
|-&lt;br /&gt;
|일렉트로닉||은 ~의 음악장르이다.||[[우효]]&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현수]]: 처음 작성&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Hufs 2016-2 디지털문화지도의 이해]] [[분류:한국인디전傳]] [[분류:장르]] [[분류:김현수]]&lt;/div&gt;</summary>
		<author><name>외대김현수</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85%B8%EB%B8%8C%EB%A0%88%EC%9D%B8</id>
		<title>노브레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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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05T18:15:3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외대김현수: &lt;/p&gt;
&lt;hr /&gt;
&lt;div&gt;{{아티스트&lt;br /&gt;
|사진 = 노브레인사진.jpg|600px&lt;br /&gt;
|이름 = 노브레인&lt;br /&gt;
|활동기간 = 1996년 ~ 현재 &lt;br /&gt;
|장르 = [[펑크]]&lt;br /&gt;
|레이블 = [[록스타뮤직앤라이브]]&lt;br /&gt;
|URL = 공식사이트 http://www.nobrainpunk.com/ &lt;br /&gt;
}}&lt;br /&gt;
&lt;br /&gt;
==소개==&lt;br /&gt;
&lt;br /&gt;
'''무뇌전&amp;lt;ref&amp;gt;[https://namu.wiki/w/%EB%85%B8%EB%B8%8C%EB%A0%88%EC%9D%B8#s-2] 나무위키 노브레인 문서 중 발자취에서 발췌 후 각색&amp;lt;/ref&amp;gt;'''&lt;br /&gt;
&lt;br /&gt;
1996년 10월 결성하여, 1998년까지 [[드럭]]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였다. 그 이후 [[드럭]]을 나와 레이블 [[문화사기단]]을 설립했다더라.&lt;br /&gt;
&lt;br /&gt;
&lt;br /&gt;
2000년 경 [[서태지]]가 컴백했을 때 그의 행동을 비판하며 레이블의 이름을 내걸면서까지 [[서태지]] 안티 공연을 개최하기도 했다더라. 이에 서태지 팬들은 &amp;quot;그저 이름 좀 날려보기 위해 하는 쇼&amp;quot;라면서 역으로 비판하더라.&lt;br /&gt;
&lt;br /&gt;
&lt;br /&gt;
2001년에는[[일본 후지 록 페스티벌]]에서 공연을 했다. 당시 일본의 역사교과서 문제를 비판하고자, 준비해온 욱일기를 멘트 도중에 찢고 애국가를 열창했다더라.&amp;lt;ref&amp;gt;[http://blog.naver.com/teztez2001/130016953742]네이버 블로그- 서태지 마니아&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올드팬들은 이 시기의 노브레인에서 [[차승우]]의 영향력을 빗대어 차브레인이라고 부르기도 하더라.&lt;br /&gt;
&lt;br /&gt;
초기 팬클럽의 이름은 No brain에서 -in을 뺀 그런 이름이라더라.&lt;br /&gt;
&lt;br /&gt;
&lt;br /&gt;
2002년 차승우가 탈퇴함과 동시에 정통 [[펑크]] [[록]]에서 대중성이 가미된 스타일로 탈바꿈하게 되니, 3집에선 청춘의 분노와 탄식을 노래하던 기존 성향의 노래를 찾아볼 수 없다더라. &lt;br /&gt;
&lt;br /&gt;
레이블 [[문화 사기단]]도 사라지고 노브레인도 [[록스타뮤직앤라이브]] 소속이 되니, 3.5집에 수록된 &amp;quot;넌 내게 반했어&amp;quot;가 유명해지면서 대중들에게 음악적인 존재감이 각인되기 시작하더라.&lt;br /&gt;
&lt;br /&gt;
라이브 공연에만 몰두하던 이전에 비해 TV나 영화 등 대중매체 출연이 잦아졌으니, 상업성에 편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올드팬들은 그모습에 실망하더라.&lt;br /&gt;
&lt;br /&gt;
&lt;br /&gt;
노브레인은 본디 언더그라운드판에서 시작한 밴드요, 새로운 [[펑크]] 음악의 계승자로써 주목받았던 상황에서 갑자기 상업성이 짙은 음악을 시도하면서 언더계를 배신했다는 점이라. &lt;br /&gt;
&lt;br /&gt;
게다가 이들과 자주 얽혔던 같은 [[펑크]]락 1세대인 [[크라잉넛]]의 경우 자신들의 색채를 유지한 채 꾸준히 달려온 것과 비교되면서 더욱 까이고 있는 현실이더라.&lt;br /&gt;
&lt;br /&gt;
&lt;br /&gt;
2016년 11월 26일 [[제5차 민중총궐기 촛불집회]]에서 공연을 하니, 올드 팬들의 평가는 조금은 긍정적이더라.&lt;br /&gt;
&lt;br /&gt;
올드팬 입장에서 그동안 초심을 잃은 듯한 행보를 보여주었지만 이번 촛불집회를 계기로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약간은 돌아간듯한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평가하더라.&lt;br /&gt;
&lt;br /&gt;
이에 이 뮤지션의 정보를 널리 알리기 위하여 병신년(丙申年) 모월 모일 모시에 이 글을 기록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멤버 프로필&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B%85%B8%EB%B8%8C%EB%A0%88%EC%9D%B8#.EA.B5.AC.EC.84.B1.EC.9B.90] 위키피디아 노브레인 구성원에서 발췌&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현재멤버===&lt;br /&gt;
이성우&amp;lt;ref&amp;gt;[https://www.youtube.com/watch?v=zR2F2avNM50]독보적인 외모로 일본 코미디언이라고 오해받은 적이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생년월일 : 1976년 12월 8일생&lt;br /&gt;
* 일명 : 불대갈&lt;br /&gt;
* 역할: [[보컬]]&lt;br /&gt;
&lt;br /&gt;
&lt;br /&gt;
정민주&lt;br /&gt;
&lt;br /&gt;
* 생년월일 : 1980년 4월 19일생&lt;br /&gt;
* 일명 : 보보&lt;br /&gt;
* 역할: [[기타]]&lt;br /&gt;
&lt;br /&gt;
&lt;br /&gt;
정우용&lt;br /&gt;
&lt;br /&gt;
* 생년월일 : 1982년 3월 2일생&lt;br /&gt;
* 일명 : 뽀글&lt;br /&gt;
* 역할: [[베이스]]&lt;br /&gt;
&lt;br /&gt;
&lt;br /&gt;
황현성&lt;br /&gt;
&lt;br /&gt;
* 생년월일 : 1978년 6월 20일생&lt;br /&gt;
* 일명 : 흉가&lt;br /&gt;
* 역할: [[드럼]]&lt;br /&gt;
&lt;br /&gt;
&lt;br /&gt;
===이전멤버===&lt;br /&gt;
&lt;br /&gt;
차승우 (일명:차차 (chacha), 1978년 7월 27일생) - 서브보컬, 기타 (1996년 ~ 2002년)&lt;br /&gt;
&lt;br /&gt;
정재환(일명:쟈니 (Jany), 1978년 8월 1일생) - 베이스 (1996년 ~ 2000년, 2003년 ~ 2007년)&lt;br /&gt;
&lt;br /&gt;
김정준 - 베이스 (2000년 ~ 2001년)&lt;br /&gt;
&lt;br /&gt;
박진 (1978년생) - 세컨드기타 (1996년 ~ 1997년)&lt;br /&gt;
&lt;br /&gt;
김민섭 (1984년 4월 9일생) - 기타 (2003년)&lt;br /&gt;
&lt;br /&gt;
==음반 내역&amp;lt;ref&amp;gt;[http://www.genie.co.kr/detail/artistAlbum?xxnm=14940043] 음악스트리밍 사이트 지니 노브레인 앨범내역 참고&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정규앨범'''&lt;br /&gt;
&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파일:노브1집.JPG| 1집 - 怒 (2000년)&lt;br /&gt;
파일:노브2집.JPG| 2집 - Viva NoBrain (2001년)&lt;br /&gt;
파일:노브3집.JPG| 3집 - 안녕, Mary Poppins (2003년)&lt;br /&gt;
파일:노브4집.JPG| 4집 - Boys, Be Ambitious (2005년)&lt;br /&gt;
파일:노브5집.JPG| 5집 - 그것이 젊음 (2007년)&lt;br /&gt;
파일:노브6집.JPG| 6집 - High Tension (2011년)&lt;br /&gt;
파일:노브7집.JPG| 7집 - BRAINLESS (2016년)&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활동내역==&lt;br /&gt;
&lt;br /&gt;
2006년에는 멤버 4명이 영화 [[라디오 스타]]에 출연하여 여러 밴드의 패러디를 보여주는 등 열연하였다. &lt;br /&gt;
&lt;br /&gt;
2009년 7월에는 [[무한도전]]에 출연해 [[노홍철]]과 같이 돌브레인으로 [[올림픽대로 가요제]]에 참가하였다. &lt;br /&gt;
&lt;br /&gt;
2010년 8월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에도 출연했다. 2011년에는 KBS의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인 [[TOP밴드]]에 코치로 출연했다.&lt;br /&gt;
&lt;br /&gt;
2016년 11월 26일 [[제5차 민중총궐기 촛불집회]]에서 공연했다.&lt;br /&gt;
&lt;br /&gt;
==수상내역==&lt;br /&gt;
&lt;br /&gt;
2009년 제2회 [[홍대앞 문화예술상 시상식]] 대한민국라이브페스티벌상&lt;br /&gt;
&lt;br /&gt;
2008년 제5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영화 드라마 음악상&lt;br /&gt;
&lt;br /&gt;
2007년 제4회 [[한국대중음악상]] 그룹 부문 올해의 가수상&lt;br /&gt;
&lt;br /&gt;
2006년 제2회 대한민국 [[대학영화제]] 특별상&lt;br /&gt;
&lt;br /&gt;
1999년 [[Mnet]] 영상음악대상 인디부문 대상〈청춘 98〉&lt;br /&gt;
&lt;br /&gt;
==바깥고리==&lt;br /&gt;
&lt;br /&gt;
[http://twitter.com/OfficialNoBrain 공식 트위터]&lt;br /&gt;
&lt;br /&gt;
[https://www.facebook.com/OfficialNoBrain 공식 페이스북]&lt;br /&gt;
&lt;br /&gt;
[https://www.instagram.com/OfficialNoBrain 공식 인스타그램]&lt;br /&gt;
&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250px&amp;quot;|이 문서||style=&amp;quot;width:200px&amp;quot;|관계||style=&amp;quot;width:250px&amp;quot;|관련 문서&lt;br /&gt;
|-&lt;br /&gt;
|[[노브레인]]||은 ~에서 공연하다.||[[드럭]]&lt;br /&gt;
|-&lt;br /&gt;
|[[노브레인]]||은 ~장르를 연주하다.||[[펑크]]&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현수]]:처음작성&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Hufs 2016-2 디지털문화지도의 이해]] [[분류:한국인디전傳]] [[분류:그룹아티스트]] [[분류:김현수]]&lt;/div&gt;</summary>
		<author><name>외대김현수</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85%B8%EB%B8%8C%EB%A0%88%EC%9D%B8</id>
		<title>노브레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85%B8%EB%B8%8C%EB%A0%88%EC%9D%B8"/>
				<updated>2016-12-05T18:14:5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외대김현수: &lt;/p&gt;
&lt;hr /&gt;
&lt;div&gt;{{아티스트&lt;br /&gt;
|사진 = 노브레인사진.jpg|600px&lt;br /&gt;
|이름 = 노브레인&lt;br /&gt;
|활동기간 = 1996년 ~ 현재 &lt;br /&gt;
|장르 = [[펑크]]&lt;br /&gt;
|레이블 = [[록스타뮤직앤라이브]]&lt;br /&gt;
|URL = 공식사이트 http://www.nobrainpunk.com/ &lt;br /&gt;
}}&lt;br /&gt;
&lt;br /&gt;
==소개==&lt;br /&gt;
&lt;br /&gt;
'''무뇌전&amp;lt;ref&amp;gt;[https://namu.wiki/w/%EB%85%B8%EB%B8%8C%EB%A0%88%EC%9D%B8#s-2] 나무위키 노브레인 문서 중 발자취에서 발췌 후 각색&amp;lt;/ref&amp;gt;'''&lt;br /&gt;
&lt;br /&gt;
1996년 10월 결성하여, 1998년까지 [[드럭]]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였다. 그 이후 [[드럭]]을 나와 레이블 [[문화사기단]]을 설립했다더라.&lt;br /&gt;
&lt;br /&gt;
&lt;br /&gt;
2000년 경 [[서태지]]가 컴백했을 때 그의 행동을 비판하며 레이블의 이름을 내걸면서까지 [[서태지]] 안티 공연을 개최하기도 했다더라. 이에 서태지 팬들은 &amp;quot;그저 이름 좀 날려보기 위해 하는 쇼&amp;quot;라면서 역으로 비판하더라.&lt;br /&gt;
&lt;br /&gt;
&lt;br /&gt;
2001년에는[[일본 후지 록 페스티벌]]에서 공연을 했다. 당시 일본의 역사교과서 문제를 비판하고자, 준비해온 욱일기를 멘트 도중에 찢고 애국가를 열창했다더라.&amp;lt;ref&amp;gt;[http://blog.naver.com/teztez2001/130016953742]네이버 블로그- 서태지 마니아&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올드팬들은 이 시기의 노브레인에서 [[차승우]]의 영향력을 빗대어 차브레인이라고 부르기도 하더라.&lt;br /&gt;
&lt;br /&gt;
초기 팬클럽의 이름은 No brain에서 -in을 뺀 그런 이름이라더라.&lt;br /&gt;
&lt;br /&gt;
&lt;br /&gt;
2002년 차승우가 탈퇴함과 동시에 정통 [[펑크]] [[록]]에서 대중성이 가미된 스타일로 탈바꿈하게 되니, 3집에선 청춘의 분노와 탄식을 노래하던 기존 성향의 노래를 찾아볼 수 없다더라. &lt;br /&gt;
&lt;br /&gt;
레이블 [[문화 사기단]]도 사라지고 노브레인도 [[록스타뮤직앤라이브]] 소속이 되니, 3.5집에 수록된 &amp;quot;넌 내게 반했어&amp;quot;가 유명해지면서 대중들에게 음악적인 존재감이 각인되기 시작하더라.&lt;br /&gt;
&lt;br /&gt;
라이브 공연에만 몰두하던 이전에 비해 TV나 영화 등 대중매체 출연이 잦아졌으니, 상업성에 편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올드팬들은 그모습에 실망하더라.&lt;br /&gt;
&lt;br /&gt;
&lt;br /&gt;
노브레인은 본디 언더그라운드판에서 시작한 밴드요, 새로운 [[펑크]] 음악의 계승자로써 주목받았던 상황에서 갑자기 상업성이 짙은 음악을 시도하면서 언더계를 배신했다는 점이라. &lt;br /&gt;
&lt;br /&gt;
게다가 이들과 자주 얽혔던 같은 [[펑크]]락 1세대인 [[크라잉넛]]의 경우 자신들의 색채를 유지한 채 꾸준히 달려온 것과 비교되면서 더욱 까이고 있는 현실이더라.&lt;br /&gt;
&lt;br /&gt;
&lt;br /&gt;
2016년 11월 26일 [[제5차 민중총궐기 촛불집회]]에서 공연을 하니, 올드 팬들의 평가는 조금은 긍정적이더라.&lt;br /&gt;
&lt;br /&gt;
올드팬 입장에서 그동안 초심을 잃은 듯한 행보를 보여주었지만 이번 촛불집회를 계기로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약간은 돌아간듯한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평가하더라.&lt;br /&gt;
&lt;br /&gt;
이에 이 뮤지션의 정보를 널리 알리기 위하여 병신년(丙申年) 모월 모일 모시에 이 글을 기록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멤버 프로필&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B%85%B8%EB%B8%8C%EB%A0%88%EC%9D%B8#.EA.B5.AC.EC.84.B1.EC.9B.90] 위키피디아 노브레인 구성원에서 발췌&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현재멤버===&lt;br /&gt;
이성우&amp;lt;ref&amp;gt;[https://www.youtube.com/watch?v=zR2F2avNM50]독보적인 외모로 일본 코미디언이라고 오해받은 적이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생년월일 : 1976년 12월 8일생&lt;br /&gt;
* 일명 : 불대갈&lt;br /&gt;
* 역할: [[보컬]]&lt;br /&gt;
&lt;br /&gt;
&lt;br /&gt;
정민주&lt;br /&gt;
&lt;br /&gt;
* 생년월일 : 1980년 4월 19일생&lt;br /&gt;
* 일명 : 보보&lt;br /&gt;
* 역할: [[기타]]&lt;br /&gt;
&lt;br /&gt;
&lt;br /&gt;
정우용&lt;br /&gt;
&lt;br /&gt;
* 생년월일 : 1982년 3월 2일생&lt;br /&gt;
* 일명 : 뽀글&lt;br /&gt;
* 역할: [[베이스]]&lt;br /&gt;
&lt;br /&gt;
&lt;br /&gt;
황현성&lt;br /&gt;
&lt;br /&gt;
* 생년월일 : 1978년 6월 20일생&lt;br /&gt;
* 일명 : 흉가&lt;br /&gt;
* 역할: [[드럼]]&lt;br /&gt;
&lt;br /&gt;
&lt;br /&gt;
===이전멤버===&lt;br /&gt;
&lt;br /&gt;
차승우 (일명:차차 (chacha), 1978년 7월 27일생) - 서브보컬, 기타 (1996년 ~ 2002년)&lt;br /&gt;
&lt;br /&gt;
정재환(일명:쟈니 (Jany), 1978년 8월 1일생) - 베이스 (1996년 ~ 2000년, 2003년 ~ 2007년)&lt;br /&gt;
&lt;br /&gt;
김정준 - 베이스 (2000년 ~ 2001년)&lt;br /&gt;
&lt;br /&gt;
박진 (1978년생) - 세컨드기타 (1996년 ~ 1997년)&lt;br /&gt;
&lt;br /&gt;
김민섭 (1984년 4월 9일생) - 기타 (2003년)&lt;br /&gt;
&lt;br /&gt;
==음반 내역&amp;lt;ref&amp;gt;[http://www.genie.co.kr/detail/artistAlbum?xxnm=14940043] 음악스트리밍 사이트 지니 노브레인 앨범내역 참고&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정규앨범'''&lt;br /&gt;
&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파일:노브1집.JPG| 1집 - 怒 (2000년)&lt;br /&gt;
파일:노브2집.JPG| 2집 - Viva NoBrain (2001년)&lt;br /&gt;
파일:노브3집.JPG| 3집 - 안녕, Mary Poppins (2003년)&lt;br /&gt;
파일:노브4집.JPG| 4집 - Boys, Be Ambitious (2005년)&lt;br /&gt;
파일:노브5집.JPG| 5집 - 그것이 젊음 (2007년)&lt;br /&gt;
파일:노브6집.JPG| 6집 - High Tension (2011년)&lt;br /&gt;
파일:노브7집.JPG| 7집 - BRAINLESS (2016년)&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스플릿앨범'''&lt;br /&gt;
&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파일:아워네이션.JPG| 아워 네이션 1 ( with 옐로우 키친 ) / Our Nation 1 ( with Yellow Kitchen ) (1996)&lt;br /&gt;
파일:개구쟁이.JPG| 개구쟁이 ( with 갤럭시 익스프레스 ) / Naughty Boy ( with Galaxy Express ) (2011)&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라이브앨범'''&lt;br /&gt;
&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파일:크넛라이브.JPG| Wild Wild Live (2003)&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활동내역==&lt;br /&gt;
&lt;br /&gt;
2006년에는 멤버 4명이 영화 [[라디오 스타]]에 출연하여 여러 밴드의 패러디를 보여주는 등 열연하였다. &lt;br /&gt;
&lt;br /&gt;
2009년 7월에는 [[무한도전]]에 출연해 [[노홍철]]과 같이 돌브레인으로 [[올림픽대로 가요제]]에 참가하였다. &lt;br /&gt;
&lt;br /&gt;
2010년 8월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에도 출연했다. 2011년에는 KBS의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인 [[TOP밴드]]에 코치로 출연했다.&lt;br /&gt;
&lt;br /&gt;
2016년 11월 26일 [[제5차 민중총궐기 촛불집회]]에서 공연했다.&lt;br /&gt;
&lt;br /&gt;
==수상내역==&lt;br /&gt;
&lt;br /&gt;
2009년 제2회 [[홍대앞 문화예술상 시상식]] 대한민국라이브페스티벌상&lt;br /&gt;
2008년 제5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영화 드라마 음악상&lt;br /&gt;
2007년 제4회 [[한국대중음악상]] 그룹 부문 올해의 가수상&lt;br /&gt;
2006년 제2회 대한민국 [[대학영화제]] 특별상&lt;br /&gt;
1999년 [[Mnet]] 영상음악대상 인디부문 대상〈청춘 98〉&lt;br /&gt;
&lt;br /&gt;
==바깥고리==&lt;br /&gt;
&lt;br /&gt;
[http://twitter.com/OfficialNoBrain 공식 트위터]&lt;br /&gt;
[https://www.facebook.com/OfficialNoBrain 공식 페이스북]&lt;br /&gt;
[https://www.instagram.com/OfficialNoBrain 공식 인스타그램]&lt;br /&gt;
&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250px&amp;quot;|이 문서||style=&amp;quot;width:200px&amp;quot;|관계||style=&amp;quot;width:250px&amp;quot;|관련 문서&lt;br /&gt;
|-&lt;br /&gt;
|[[노브레인]]||은 ~에서 공연하다.||[[드럭]]&lt;br /&gt;
|-&lt;br /&gt;
|[[노브레인]]||은 ~장르를 연주하다.||[[펑크]]&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현수]]:처음작성&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Hufs 2016-2 디지털문화지도의 이해]] [[분류:한국인디전傳]] [[분류:그룹아티스트]] [[분류:김현수]]&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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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외대김현수</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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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05T18:13:1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외대김현수: 외대김현수 사용자가 &amp;amp;quot;파일:노브레인사진.jpg&amp;amp;quot; 파일의 새 판을 올렸습니다.&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외대김현수</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85%B8%EB%B8%8C%EB%A0%88%EC%9D%B8</id>
		<title>노브레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85%B8%EB%B8%8C%EB%A0%88%EC%9D%B8"/>
				<updated>2016-12-05T18:10:4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외대김현수: &lt;/p&gt;
&lt;hr /&gt;
&lt;div&gt;{{아티스트&lt;br /&gt;
|사진 = 노브레인사진.JPG|600px&lt;br /&gt;
|이름 = 노브레인&lt;br /&gt;
|활동기간 = 1996년 ~ 현재 &lt;br /&gt;
|장르 = [[펑크]]&lt;br /&gt;
|레이블 = [[록스타뮤직앤라이브]]&lt;br /&gt;
|URL = 공식사이트 http://www.nobrainpunk.com/ &lt;br /&gt;
}}&lt;br /&gt;
&lt;br /&gt;
==소개==&lt;br /&gt;
&lt;br /&gt;
'''무뇌전&amp;lt;ref&amp;gt;[https://namu.wiki/w/%EB%85%B8%EB%B8%8C%EB%A0%88%EC%9D%B8#s-2] 나무위키 노브레인 문서 중 발자취에서 발췌 후 각색&amp;lt;/ref&amp;gt;'''&lt;br /&gt;
&lt;br /&gt;
1996년 10월 결성하여, 1998년까지 [[드럭]]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였다. 그 이후 [[드럭]]을 나와 레이블 [[문화사기단]]을 설립했다더라.&lt;br /&gt;
&lt;br /&gt;
&lt;br /&gt;
2000년 경 [[서태지]]가 컴백했을 때 그의 행동을 비판하며 레이블의 이름을 내걸면서까지 [[서태지]] 안티 공연을 개최하기도 했다더라. 이에 서태지 팬들은 &amp;quot;그저 이름 좀 날려보기 위해 하는 쇼&amp;quot;라면서 역으로 비판하더라.&lt;br /&gt;
&lt;br /&gt;
&lt;br /&gt;
2001년에는[[일본 후지 록 페스티벌]]에서 공연을 했다. 당시 일본의 역사교과서 문제를 비판하고자, 준비해온 욱일기를 멘트 도중에 찢고 애국가를 열창했다더라.&amp;lt;ref&amp;gt;[http://blog.naver.com/teztez2001/130016953742]네이버 블로그- 서태지 마니아&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올드팬들은 이 시기의 노브레인에서 [[차승우]]의 영향력을 빗대어 차브레인이라고 부르기도 하더라.&lt;br /&gt;
&lt;br /&gt;
초기 팬클럽의 이름은 No brain에서 -in을 뺀 그런 이름이라더라.&lt;br /&gt;
&lt;br /&gt;
&lt;br /&gt;
2002년 차승우가 탈퇴함과 동시에 정통 [[펑크]] [[록]]에서 대중성이 가미된 스타일로 탈바꿈하게 되니, 3집에선 청춘의 분노와 탄식을 노래하던 기존 성향의 노래를 찾아볼 수 없다더라. &lt;br /&gt;
&lt;br /&gt;
레이블 [[문화 사기단]]도 사라지고 노브레인도 [[록스타뮤직앤라이브]] 소속이 되니, 3.5집에 수록된 &amp;quot;넌 내게 반했어&amp;quot;가 유명해지면서 대중들에게 음악적인 존재감이 각인되기 시작하더라.&lt;br /&gt;
&lt;br /&gt;
라이브 공연에만 몰두하던 이전에 비해 TV나 영화 등 대중매체 출연이 잦아졌으니, 상업성에 편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올드팬들은 그모습에 실망하더라.&lt;br /&gt;
&lt;br /&gt;
&lt;br /&gt;
노브레인은 본디 언더그라운드판에서 시작한 밴드요, 새로운 [[펑크]] 음악의 계승자로써 주목받았던 상황에서 갑자기 상업성이 짙은 음악을 시도하면서 언더계를 배신했다는 점이라. &lt;br /&gt;
&lt;br /&gt;
게다가 이들과 자주 얽혔던 같은 [[펑크]]락 1세대인 [[크라잉넛]]의 경우 자신들의 색채를 유지한 채 꾸준히 달려온 것과 비교되면서 더욱 까이고 있는 현실이더라.&lt;br /&gt;
&lt;br /&gt;
&lt;br /&gt;
2016년 11월 26일 [[제5차 민중총궐기 촛불집회]]에서 공연을 하니, 올드 팬들의 평가는 조금은 긍정적이더라.&lt;br /&gt;
&lt;br /&gt;
올드팬 입장에서 그동안 초심을 잃은 듯한 행보를 보여주었지만 이번 촛불집회를 계기로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약간은 돌아간듯한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평가하더라.&lt;br /&gt;
&lt;br /&gt;
이에 이 뮤지션의 정보를 널리 알리기 위하여 병신년(丙申年) 모월 모일 모시에 이 글을 기록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멤버 프로필&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B%85%B8%EB%B8%8C%EB%A0%88%EC%9D%B8#.EA.B5.AC.EC.84.B1.EC.9B.90] 위키피디아 노브레인 구성원에서 발췌&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현재멤버===&lt;br /&gt;
이성우&amp;lt;ref&amp;gt;[https://www.youtube.com/watch?v=zR2F2avNM50]독보적인 외모로 일본 코미디언이라고 오해받은 적이 있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생년월일 : 1976년 12월 8일생&lt;br /&gt;
* 일명 : 불대갈&lt;br /&gt;
* 역할: [[보컬]]&lt;br /&gt;
&lt;br /&gt;
&lt;br /&gt;
정민주&lt;br /&gt;
&lt;br /&gt;
* 생년월일 : 1980년 4월 19일생&lt;br /&gt;
* 일명 : 보보&lt;br /&gt;
* 역할: [[기타]]&lt;br /&gt;
&lt;br /&gt;
&lt;br /&gt;
정우용&lt;br /&gt;
&lt;br /&gt;
* 생년월일 : 1982년 3월 2일생&lt;br /&gt;
* 일명 : 뽀글&lt;br /&gt;
* 역할: [[베이스]]&lt;br /&gt;
&lt;br /&gt;
&lt;br /&gt;
황현성&lt;br /&gt;
&lt;br /&gt;
* 생년월일 : 1978년 6월 20일생&lt;br /&gt;
* 일명 : 흉가&lt;br /&gt;
* 역할: [[드럼]]&lt;br /&gt;
&lt;br /&gt;
&lt;br /&gt;
===이전멤버===&lt;br /&gt;
&lt;br /&gt;
차승우 (일명:차차 (chacha), 1978년 7월 27일생) - 서브보컬, 기타 (1996년 ~ 2002년)&lt;br /&gt;
&lt;br /&gt;
정재환(일명:쟈니 (Jany), 1978년 8월 1일생) - 베이스 (1996년 ~ 2000년, 2003년 ~ 2007년)&lt;br /&gt;
&lt;br /&gt;
김정준 - 베이스 (2000년 ~ 2001년)&lt;br /&gt;
&lt;br /&gt;
박진 (1978년생) - 세컨드기타 (1996년 ~ 1997년)&lt;br /&gt;
&lt;br /&gt;
김민섭 (1984년 4월 9일생) - 기타 (2003년)&lt;br /&gt;
&lt;br /&gt;
==음반 내역&amp;lt;ref&amp;gt;[http://www.genie.co.kr/detail/artistAlbum?xxnm=14940043] 음악스트리밍 사이트 지니 노브레인 앨범내역 참고&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정규앨범'''&lt;br /&gt;
&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파일:노브1집.JPG| 1집 - 怒 (2000년)&lt;br /&gt;
파일:노브2집.JPG| 2집 - Viva NoBrain (2001년)&lt;br /&gt;
파일:노브3집.JPG| 3집 - 안녕, Mary Poppins (2003년)&lt;br /&gt;
파일:노브4집.JPG| 4집 - Boys, Be Ambitious (2005년)&lt;br /&gt;
파일:노브5집.JPG| 5집 - 그것이 젊음 (2007년)&lt;br /&gt;
파일:노브6집.JPG| 6집 - High Tension (2011년)&lt;br /&gt;
파일:노브7집.JPG| 7집 - BRAINLESS (2016년)&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스플릿앨범'''&lt;br /&gt;
&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파일:아워네이션.JPG| 아워 네이션 1 ( with 옐로우 키친 ) / Our Nation 1 ( with Yellow Kitchen ) (1996)&lt;br /&gt;
파일:개구쟁이.JPG| 개구쟁이 ( with 갤럭시 익스프레스 ) / Naughty Boy ( with Galaxy Express ) (2011)&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라이브앨범'''&lt;br /&gt;
&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파일:크넛라이브.JPG| Wild Wild Live (2003)&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활동내역==&lt;br /&gt;
&lt;br /&gt;
2006년에는 멤버 4명이 영화 [[라디오 스타]]에 출연하여 여러 밴드의 패러디를 보여주는 등 열연하였다. &lt;br /&gt;
&lt;br /&gt;
2009년 7월에는 [[무한도전]]에 출연해 [[노홍철]]과 같이 돌브레인으로 [[올림픽대로 가요제]]에 참가하였다. &lt;br /&gt;
&lt;br /&gt;
2010년 8월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에도 출연했다. 2011년에는 KBS의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인 [[TOP밴드]]에 코치로 출연했다.&lt;br /&gt;
&lt;br /&gt;
2016년 11월 26일 [[제5차 민중총궐기 촛불집회]]에서 공연했다.&lt;br /&gt;
&lt;br /&gt;
==수상내역==&lt;br /&gt;
&lt;br /&gt;
2009년 제2회 [[홍대앞 문화예술상 시상식]] 대한민국라이브페스티벌상&lt;br /&gt;
2008년 제5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영화 드라마 음악상&lt;br /&gt;
2007년 제4회 [[한국대중음악상]] 그룹 부문 올해의 가수상&lt;br /&gt;
2006년 제2회 대한민국 [[대학영화제]] 특별상&lt;br /&gt;
1999년 [[Mnet]] 영상음악대상 인디부문 대상〈청춘 98〉&lt;br /&gt;
&lt;br /&gt;
==바깥고리==&lt;br /&gt;
&lt;br /&gt;
[http://twitter.com/OfficialNoBrain 공식 트위터]&lt;br /&gt;
[https://www.facebook.com/OfficialNoBrain 공식 페이스북]&lt;br /&gt;
[https://www.instagram.com/OfficialNoBrain 공식 인스타그램]&lt;br /&gt;
&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250px&amp;quot;|이 문서||style=&amp;quot;width:200px&amp;quot;|관계||style=&amp;quot;width:250px&amp;quot;|관련 문서&lt;br /&gt;
|-&lt;br /&gt;
|[[노브레인]]||은 ~에서 공연하다.||[[드럭]]&lt;br /&gt;
|-&lt;br /&gt;
|[[노브레인]]||은 ~장르를 연주하다.||[[펑크]]&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현수]]:처음작성&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Hufs 2016-2 디지털문화지도의 이해]] [[분류:한국인디전傳]] [[분류:그룹아티스트]] [[분류:김현수]]&lt;/div&gt;</summary>
		<author><name>외대김현수</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C%8C%EC%9D%BC:%EB%85%B8%EB%B8%8C2%EC%A7%91.JPG</id>
		<title>파일:노브2집.JP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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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05T18:10:3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외대김현수: &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외대김현수</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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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일:노브레인사진.jp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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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외대김현수: &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외대김현수</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B%85%B8%EB%B8%8C%EB%A0%88%EC%9D%B8</id>
		<title>노브레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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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05T17:45:4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외대김현수: &lt;/p&gt;
&lt;hr /&gt;
&lt;div&gt;{{아티스트&lt;br /&gt;
|사진 = 노브레인사진.JPG|600px&lt;br /&gt;
|이름 = 노브레인&lt;br /&gt;
|활동기간 = 1996년 ~ 현재 &lt;br /&gt;
|장르 = [[펑크]]&lt;br /&gt;
|레이블 = [[록스타뮤직앤라이브]]&lt;br /&gt;
|URL = 공식사이트 http://www.nobrainpunk.com/ &lt;br /&gt;
}}&lt;br /&gt;
&lt;br /&gt;
==소개==&lt;br /&gt;
&lt;br /&gt;
'''무뇌전&amp;lt;ref&amp;gt;[https://namu.wiki/w/%EB%85%B8%EB%B8%8C%EB%A0%88%EC%9D%B8#s-2] 나무위키 노브레인 문서 중 발자취에서 발췌 후 각색&amp;lt;/ref&amp;gt;'''&lt;br /&gt;
&lt;br /&gt;
1996년 10월 결성하여, 1998년까지 [[드럭]]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였다. 그 이후 [[드럭]]을 나와 레이블 [[문화사기단]]을 설립했다더라.&lt;br /&gt;
&lt;br /&gt;
&lt;br /&gt;
2000년 경 [[서태지]]가 컴백했을 때 그의 행동을 비판하며 레이블의 이름을 내걸면서까지 [[서태지]] 안티 공연을 개최하기도 했다더라. 이에 서태지 팬들은 &amp;quot;그저 이름 좀 날려보기 위해 하는 쇼&amp;quot;라면서 역으로 비판하더라.&lt;br /&gt;
&lt;br /&gt;
&lt;br /&gt;
2001년에는[[일본 후지 록 페스티벌]]에서 공연을 했다. 당시 일본의 역사교과서 문제를 비판하고자, 준비해온 욱일기를 멘트 도중에 찢고 애국가를 열창했다더라.&amp;lt;ref&amp;gt;[http://blog.naver.com/teztez2001/130016953742]네이버 블로그- 서태지 마니아&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올드팬들은 이 시기의 노브레인에서 차승우의 영향력을 빗대어 차브레인이라고 부르기도 하더라.&lt;br /&gt;
&lt;br /&gt;
초기 팬클럽의 이름은 No brain에서 -in을 뺀 그런 이름이라더라.&lt;br /&gt;
&lt;br /&gt;
&lt;br /&gt;
2002년 차승우가 탈퇴함과 동시에 정통 펑크 록에서 대중성이 가미된 스타일로 탈바꿈하게 되니, 3집에선 청춘의 분노와 탄식을 노래하던 기존 성향의 노래를 찾아볼 수 없다더라. &lt;br /&gt;
&lt;br /&gt;
레이블 [[문화 사기단]]도 사라지고 노브레인도 [[록스타뮤직앤라이브]] 소속이 되니, 3.5집에 수록된 &amp;quot;넌 내게 반했어&amp;quot;가 유명해지면서 대중들에게 음악적인 존재감이 각인되기 시작하더라.&lt;br /&gt;
&lt;br /&gt;
라이브 공연에만 몰두하던 이전에 비해 TV나 영화 등 대중매체 출연이 잦아졌으니, 상업성에 편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올드팬들은 그모습에 실망하더라.&lt;br /&gt;
&lt;br /&gt;
&lt;br /&gt;
노브레인은 본디 언더그라운드판에서 시작한 밴드요, 새로운 펑크 음악의 계승자로써 주목받았던 상황에서 갑자기 상업성이 짙은 음악을 시도하면서 언더계를 배신했다는 점이라. &lt;br /&gt;
&lt;br /&gt;
게다가 이들과 자주 얽혔던 같은 [[펑크]]락 1세대인 [[크라잉넛]]의 경우 자신들의 색채를 유지한 채 꾸준히 달려온 것과 비교되면서 더욱 까이고 있는 현실이더라.&lt;br /&gt;
&lt;br /&gt;
&lt;br /&gt;
2016년 11월 26일 제5차 민중총궐기 촛불집회에서 공연을 하니, 올드 팬들의 평가는 조금은 긍정적이더라.&lt;br /&gt;
&lt;br /&gt;
올드팬 입장에서 그동안 초심을 잃은 듯한 행보를 보여주었지만 이번 촛불집회를 계기로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약간은 돌아간듯한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평가하더라.&lt;br /&gt;
&lt;br /&gt;
이에 이 뮤지션의 정보를 널리 알리기 위하여 병신년(丙申年) 모월 모일 모시에 이 글을 기록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멤버 프로필&amp;lt;ref&amp;gt;[https://namu.wiki/w/%ED%81%AC%EB%9D%BC%EC%9E%89%20%EB%84%9B#s-2] 나무위키 크라잉넛 멤버 프로필에서 발췌&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박윤식&lt;br /&gt;
&lt;br /&gt;
* 생년월일 : 1976년 12월 20일&lt;br /&gt;
* 학력 : [[인하대학교]] 화학공학과&lt;br /&gt;
* 역할: [[보컬]], [[기타]]&lt;br /&gt;
&lt;br /&gt;
한경록&lt;br /&gt;
&lt;br /&gt;
* 생년월일 : 1977년 2월 11일&amp;lt;ref&amp;gt;한경록의 생일은 경록절로 불리며 온갖 기행을 일삼는다고 한다. 지나가는 여자에게 고백하기, 옛여친에게 전화하기, 홍대거리 기어다니기 등을 한다고 한다.&amp;lt;/ref&amp;gt;&lt;br /&gt;
* 학력 : [[우석대학교]] 교육학과&lt;br /&gt;
* 역할: [[베이스]], [[보컬]], 리더&amp;lt;ref&amp;gt;사실 크라잉넛엔 공식적인 리더가 없다. 모 매체에서 멤버들을 인터뷰했는데 아래 자막에 '한경록/리더' 라고 뜨면서 어쩌다보니 계속 그렇게 불려오고 있는 것.&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상면&lt;br /&gt;
&lt;br /&gt;
* 생년월일: 1976년 3월 6일 &lt;br /&gt;
* 학교: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환경공학과&lt;br /&gt;
&lt;br /&gt;
이상혁과 일란성 쌍둥이이다.&lt;br /&gt;
&lt;br /&gt;
이상혁&lt;br /&gt;
&lt;br /&gt;
* 생년월일: 1976년 3월 6일&amp;lt;ref&amp;gt;이상면이 5분차이 형이다&amp;lt;/ref&amp;gt;&lt;br /&gt;
* 학교: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생명과학과&lt;br /&gt;
&lt;br /&gt;
김인수&lt;br /&gt;
&lt;br /&gt;
생년월일 : 1974년 11월 17일&lt;br /&gt;
학교: [[한림대학교]] 철학과&lt;br /&gt;
데뷔 : 1999년 드럭소속밴드 UFG리더 '족귁', 2001년 크라잉넛 3집 앨범 [[하수연가]]&lt;br /&gt;
&lt;br /&gt;
==음반 내역&amp;lt;ref&amp;gt;[http://www.cryingnut.kr/] 크라잉넛 공식사이트 음반내역 참고&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정규앨범'''&lt;br /&gt;
&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파일:크넛1집.JPG| 1집 - 크라잉 넛 (1998)&lt;br /&gt;
파일:크넛2집.JPG| 2집 - 서커스 매직 유랑단 &lt;br /&gt;
파일:크넛3집.JPG| 3집 - 하수연가 (下水戀歌) (2001)&lt;br /&gt;
파일:크넛4집.JPG| 4집 - 고물 라디오 (2002)&lt;br /&gt;
파일:크넛5집.JPG| 5집 - OK 목장의 젖소 (2006)&lt;br /&gt;
파일:크넛6집.JPG| 6집 - 불편한 파티 (2009)&lt;br /&gt;
파일:크넛7집.JPG| 7집 - 플레이밍 너츠 (2013)&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스플릿앨범'''&lt;br /&gt;
&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파일:아워네이션.JPG| 아워 네이션 1 ( with 옐로우 키친 ) / Our Nation 1 ( with Yellow Kitchen ) (1996)&lt;br /&gt;
파일:개구쟁이.JPG| 개구쟁이 ( with 갤럭시 익스프레스 ) / Naughty Boy ( with Galaxy Express ) (2011)&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라이브앨범'''&lt;br /&gt;
&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파일:크넛라이브.JPG| Wild Wild Live (2003)&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활동내역==&lt;br /&gt;
&lt;br /&gt;
2006년에는 멤버 4명이 영화 라디오 스타에 출연하여 여러 밴드의 패러디를 보여주는 등 열연하였다. &lt;br /&gt;
&lt;br /&gt;
2009년 7월에는 무한도전에 출연해 노홍철과 같이 돌브레인으로 올림픽대로 가요제에 참가하였다. &lt;br /&gt;
&lt;br /&gt;
2010년 8월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에도 출연했다. 2011년에는 KBS의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인 TOP밴드에 코치로 출연했다.&lt;br /&gt;
&lt;br /&gt;
2016년 11월 26일 제5차 민중총궐기 촛불집회에서 공연했다.&lt;br /&gt;
&lt;br /&gt;
==수상내역==&lt;br /&gt;
&lt;br /&gt;
2013	한국 인디음악 Top 100 - 2위 ‘말달리자’선정&lt;br /&gt;
2013	[[M.net]] 선정 대한민국 레전드 100 아티스트에 선정&lt;br /&gt;
2001	[[M.net]] MUSIC AWARDS 올해의 인디부문 수상&lt;br /&gt;
2001	[[M.net]] 상반기 최고 인기 뮤직 비디오 선정 ‘밤이 깊었네’&lt;br /&gt;
2000	아시아 [[MTV]] 선정 한국의 최고뮤지션 수상&lt;br /&gt;
2000	[[M.net]] 인디부분 뮤직비디오상 수상 ‘밤이 깊었네’&lt;br /&gt;
1999	[[Kmtv]] 인디부분 최고인기상 수상&lt;br /&gt;
1999	[[M.net]] 인디부분 뮤직비디오상 수상 ‘서커스 매직 유랑단’&lt;br /&gt;
1998	[[M.net]] 인디부분 뮤직비디오상 수상 ‘말달리자’&lt;br /&gt;
&lt;br /&gt;
==바깥고리==&lt;br /&gt;
[http://cafe.daum.net/cryingnut1993 크라잉넛 공식 카페]]&lt;br /&gt;
&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250px&amp;quot;|이 문서||style=&amp;quot;width:200px&amp;quot;|관계||style=&amp;quot;width:250px&amp;quot;|관련 문서&lt;br /&gt;
|-&lt;br /&gt;
|[[크라잉넛]]||은 ~에서 공연하다.||[[드럭]]&lt;br /&gt;
|-&lt;br /&gt;
|[[크라잉넛]]||은 ~장르를 연주하다.||[[펑크]]&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현수]]:처음작성&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Hufs 2016-2 디지털문화지도의 이해]] [[분류:한국인디전傳]] [[분류:그룹아티스트]] [[분류:김현수]]&lt;/div&gt;</summary>
		<author><name>외대김현수</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1%AC%EB%9D%BC%EC%9E%89%EB%84%9B</id>
		<title>크라잉넛</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h.aks.ac.kr/Edu/wiki/index.php/%ED%81%AC%EB%9D%BC%EC%9E%89%EB%84%9B"/>
				<updated>2016-12-05T16:51:3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외대김현수: &lt;/p&gt;
&lt;hr /&gt;
&lt;div&gt;{{아티스트&lt;br /&gt;
|사진 = 크라잉넛사진.jpg|600px&lt;br /&gt;
|이름 = 크라잉 넛&lt;br /&gt;
|활동기간 = 1996년 ~ 현재 &lt;br /&gt;
|장르 = [[펑크]]&lt;br /&gt;
|레이블 = [[드럭레코드]]&lt;br /&gt;
|URL = 공식사이트 http://www.cryingnut.kr/ &lt;br /&gt;
}}&lt;br /&gt;
&lt;br /&gt;
==소개==&lt;br /&gt;
&lt;br /&gt;
'''땅콩전&amp;lt;ref&amp;gt;[https://namu.wiki/w/%ED%81%AC%EB%9D%BC%EC%9E%89%20%EB%84%9B#s-1] 나무위키 크라잉넛 문서 중 소개에서 발췌 후 각색&amp;lt;/ref&amp;gt;'''&lt;br /&gt;
&lt;br /&gt;
1993년, 동네(서울 [[동부이촌동]]) 친구들 7명이서 밴드을 결성하더라. &lt;br /&gt;
&lt;br /&gt;
밴드명은 벼멸구, 스판텍스, 서브웨이 스파이더스 등 다양한 이름을 거쳤는데, 어느 날 오디션을 떨어지고 버스비까지 털어 호두과자로 끼니를 때우며 울면서 터덜터덜 집에 걸어가다가 떠올린 것이 있으니 그건바로, 불X. 그래서 우는 X알이라는 뜻으로 그 이름을 '크라잉 넛'이라 명명 하였더라.&lt;br /&gt;
&lt;br /&gt;
&lt;br /&gt;
1995년 7월, 클럽 '[[드럭]]' 오디션에 합격하고 8월부터 박윤식, 이상면, 이상혁, 한경록 4명이서 공연활동을 시작하더라. &lt;br /&gt;
&lt;br /&gt;
희대의 명곡 '말 달리자'가 브라보콘 CF에 삽입되며 이들의 대중적 인지도를 올라갔다더라.&lt;br /&gt;
&lt;br /&gt;
&lt;br /&gt;
1999년, 3집 앨범을 위해 [[아코디언]] 멤버 김인수가 영입된지라.&lt;br /&gt;
&lt;br /&gt;
그렇게 활동을 이어가다가 2002년 12월, 이미 군복무를 마친 김인수를 제외한 모든 멤버가 군대에 동반입대하니, 군대도 4명이서 손 잡고 군악대로 가더라. 김인수는 그동안 더 락타이거즈에서 건반을 쳤다더라.&lt;br /&gt;
&lt;br /&gt;
&lt;br /&gt;
쿵짝쿵짝 친근한 비트와 노래를 잘 불러도, 못 불러도 부를 수 있는 멜로디, 틀을 깨는 가사 등이 특징이라. &lt;br /&gt;
&lt;br /&gt;
사회비판에서 밴드소개, 술 마시자, 가사가 안드로메다 가는 노래 등,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폴카]] 리듬과 [[아코디언]] 등을 사용하는 등 여러모로 &amp;quot;[[펑크]]밴드&amp;quot;라 칭할 만 하더라. &lt;br /&gt;
&lt;br /&gt;
&lt;br /&gt;
이들을 통해 인디밴드는 매니아층뿐만이 아닌 일반 대중들에게도 어느정도 각인되는 데 성공했고 방송에도 인디밴드를 조명하는 경우가 많아졌다더라.&lt;br /&gt;
&lt;br /&gt;
군 제대 이후 정통 [[펑크]]와는 거리가 살짝 있는 [[락]]앤롤에 가까워졌으나 이러한 변신이 성공한 케이스라고 볼수 있겠니라.&lt;br /&gt;
&lt;br /&gt;
&lt;br /&gt;
상당히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고 인기도 좋은데 방송활동이 거의 없는 이유가 심각한 방송 울렁증 때문이라는 썰이 있다더라. &lt;br /&gt;
&lt;br /&gt;
실제로 정말 가끔씩 출연하는 라디오나 TV 프로그램을 확인하면 노래 부를때의 패기는 어디로 갔는지 시종일관 편하게 말을 못하고 상당히 버벅대더라. &lt;br /&gt;
&lt;br /&gt;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나와 농담 삼아서 한 해명에 따르면 멤버 전부가 술 마셨을 때를 빼곤 말을 잘 못한다더라.&lt;br /&gt;
&lt;br /&gt;
&lt;br /&gt;
[[노브레인]], [[델리스파이스]], [[언니네이발관]], [[자우림]] 등과 함께 한국 인디 밴드 1세대의 대표주자이다. &lt;br /&gt;
&lt;br /&gt;
이에 이 뮤지션의 정보를 널리 알리기 위하여 병신년(丙申年) 모월 모일 모시에 이 글을 기록하였다.&lt;br /&gt;
&lt;br /&gt;
==멤버 프로필&amp;lt;ref&amp;gt;[https://namu.wiki/w/%ED%81%AC%EB%9D%BC%EC%9E%89%20%EB%84%9B#s-2] 나무위키 크라잉넛 멤버 프로필에서 발췌&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박윤식&lt;br /&gt;
&lt;br /&gt;
* 생년월일 : 1976년 12월 20일&lt;br /&gt;
* 학력 : [[인하대학교]] 화학공학과&lt;br /&gt;
* 역할: [[보컬]], [[기타]]&lt;br /&gt;
&lt;br /&gt;
한경록&lt;br /&gt;
&lt;br /&gt;
* 생년월일 : 1977년 2월 11일&amp;lt;ref&amp;gt;한경록의 생일은 경록절로 불리며 온갖 기행을 일삼는다고 한다. 지나가는 여자에게 고백하기, 옛여친에게 전화하기, 홍대거리 기어다니기 등을 한다고 한다.&amp;lt;/ref&amp;gt;&lt;br /&gt;
* 학력 : [[우석대학교]] 교육학과&lt;br /&gt;
* 역할: [[베이스]], [[보컬]], 리더&amp;lt;ref&amp;gt;사실 크라잉넛엔 공식적인 리더가 없다. 모 매체에서 멤버들을 인터뷰했는데 아래 자막에 '한경록/리더' 라고 뜨면서 어쩌다보니 계속 그렇게 불려오고 있는 것.&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이상면&lt;br /&gt;
&lt;br /&gt;
* 생년월일: 1976년 3월 6일 &lt;br /&gt;
* 학교: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환경공학과&lt;br /&gt;
&lt;br /&gt;
이상혁과 일란성 쌍둥이이다.&lt;br /&gt;
&lt;br /&gt;
이상혁&lt;br /&gt;
&lt;br /&gt;
* 생년월일: 1976년 3월 6일&amp;lt;ref&amp;gt;이상면이 5분차이 형이다&amp;lt;/ref&amp;gt;&lt;br /&gt;
* 학교: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생명과학과&lt;br /&gt;
&lt;br /&gt;
김인수&lt;br /&gt;
&lt;br /&gt;
생년월일 : 1974년 11월 17일&lt;br /&gt;
학교: [[한림대학교]] 철학과&lt;br /&gt;
데뷔 : 1999년 드럭소속밴드 UFG리더 '족귁', 2001년 크라잉넛 3집 앨범 [[하수연가]]&lt;br /&gt;
&lt;br /&gt;
==음반 내역&amp;lt;ref&amp;gt;[http://www.cryingnut.kr/] 크라잉넛 공식사이트 음반내역 참고&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정규앨범'''&lt;br /&gt;
&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파일:크넛1집.JPG| 1집 - 크라잉 넛 (1998)&lt;br /&gt;
파일:크넛2집.JPG| 2집 - 서커스 매직 유랑단 &lt;br /&gt;
파일:크넛3집.JPG| 3집 - 하수연가 (下水戀歌) (2001)&lt;br /&gt;
파일:크넛4집.JPG| 4집 - 고물 라디오 (2002)&lt;br /&gt;
파일:크넛5집.JPG| 5집 - OK 목장의 젖소 (2006)&lt;br /&gt;
파일:크넛6집.JPG| 6집 - 불편한 파티 (2009)&lt;br /&gt;
파일:크넛7집.JPG| 7집 - 플레이밍 너츠 (2013)&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스플릿앨범'''&lt;br /&gt;
&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파일:아워네이션.JPG| 아워 네이션 1 ( with 옐로우 키친 ) / Our Nation 1 ( with Yellow Kitchen ) (1996)&lt;br /&gt;
파일:개구쟁이.JPG| 개구쟁이 ( with 갤럭시 익스프레스 ) / Naughty Boy ( with Galaxy Express ) (2011)&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라이브앨범'''&lt;br /&gt;
&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파일:크넛라이브.JPG| Wild Wild Live (2003)&lt;br /&gt;
&amp;lt;/gallery&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수상내역==&lt;br /&gt;
&lt;br /&gt;
2013	한국 인디음악 Top 100 - 2위 ‘말달리자’선정&lt;br /&gt;
2013	[[M.net]] 선정 대한민국 레전드 100 아티스트에 선정&lt;br /&gt;
2001	[[M.net]] MUSIC AWARDS 올해의 인디부문 수상&lt;br /&gt;
2001	[[M.net]] 상반기 최고 인기 뮤직 비디오 선정 ‘밤이 깊었네’&lt;br /&gt;
2000	아시아 [[MTV]] 선정 한국의 최고뮤지션 수상&lt;br /&gt;
2000	[[M.net]] 인디부분 뮤직비디오상 수상 ‘밤이 깊었네’&lt;br /&gt;
1999	[[Kmtv]] 인디부분 최고인기상 수상&lt;br /&gt;
1999	[[M.net]] 인디부분 뮤직비디오상 수상 ‘서커스 매직 유랑단’&lt;br /&gt;
1998	[[M.net]] 인디부분 뮤직비디오상 수상 ‘말달리자’&lt;br /&gt;
&lt;br /&gt;
==바깥고리==&lt;br /&gt;
[http://cafe.daum.net/cryingnut1993 크라잉넛 공식 카페]]&lt;br /&gt;
&lt;br /&gt;
&lt;br /&gt;
==관련문서==&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250px&amp;quot;|이 문서||style=&amp;quot;width:200px&amp;quot;|관계||style=&amp;quot;width:250px&amp;quot;|관련 문서&lt;br /&gt;
|-&lt;br /&gt;
|[[크라잉넛]]||은 ~에서 공연하다.||[[드럭]]&lt;br /&gt;
|-&lt;br /&gt;
|[[크라잉넛]]||은 ~장르를 연주하다.||[[펑크]]&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김현수]]:처음작성&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분류:Hufs 2016-2 디지털문화지도의 이해]] [[분류:한국인디전傳]] [[분류:그룹아티스트]] [[분류:김현수]]&lt;/div&gt;</summary>
		<author><name>외대김현수</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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