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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d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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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4T22:15:44Z</updated>
		<subtitle>사용자 기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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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으로 인간 공자 들여다보기: 통치와 인간관계를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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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1T14:35:0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 정서와 정동을 통해 공자의 마음 들여다보기 */&lt;/p&gt;
&lt;hr /&gt;
&lt;div&gt;==탐구의 목적==&lt;br /&gt;
===『논어』 속 공자의 정서와 정동===&lt;br /&gt;
영어 affect는 접촉해서 흔적을 남긴다는 의미의 라틴어 Affectus에서 나온 말로서, 타인에 의해 객관적으로 관찰 가능한 감정 상태를 가리킨다. 외부 관찰자는 추론을 통해 당사자가 느낀다고 말하는 감정상태보다 더 정확하게 그 당사자의 감정 상태를 평가할 수도 있다. 예컨대 어떤 사람이 화가 났다고 말했을 때, 외부 관찰자는 상황 맥락 속에서 분노 이외의 두려움, 질투 등의 감정을 관찰할 수 있는 것과 같다. 이와 같이 &amp;lt;ins&amp;gt;'''‘정동(情動, affect)은 직접적으로 나타나거나 혹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지만 이미 실재하고 있는 정서적 상태를 종합적으로 포괄하는 개념'''&amp;lt;/ins&amp;gt;이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공자의 가르침은 수 천 년 간 이어져오며, 동아시아 여러 국가들의 경제, 사회, 정치적 이념에 반영되어 실천되었다. 시대를 관통하는 깨달음을 주는 스승, 공자의 가르침이 담겨있는 『논어』는 공자가 생전에 제자들과 나누었던 대화 중 일부를 발췌하여 엮은 책이다. 위대한 스승이기 이전에 공자 역시 사람이었으므로, 『논어』 속 그의 발화 중에는 직, 간접적으로 그의 감정이 드러나는 경우가 있다. 『논어』의 구절 가운데에는 공자의 감정을 직접적으로 표출하는 한자어가 사용되는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감정을 나타내는 한자어가 사용되지 않았음에도 공자의 정서가 직접적으로 느껴지는 경우 역시 발견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子使漆雕開 仕 對曰 吾斯之未能信 子說&amp;lt;br/&amp;gt;&lt;br /&gt;
::공자께서 제자인 칠조개(漆雕開)로 하여금 벼슬을 하게 하였는데, &amp;lt;br/&amp;gt;&lt;br /&gt;
::그가 “저는 벼슬함에 대해 아직 자신이 없습니다.” 하고 대답하니, 공자께서 기뻐하셨다.&amp;lt;br/&amp;gt;''&lt;br /&gt;
:::『논어』, 공치장(公治長)편 5장&lt;br /&gt;
&lt;br /&gt;
&lt;br /&gt;
::''曰禮 後乎 子曰 起予者 商也 始可與言詩已矣&amp;lt;br/&amp;gt;&lt;br /&gt;
::자하(子夏)가 “바탕인 충신(忠信)이 먼저이고, 형식인 예(禮)가 그 뒤이겠군요.” 하자, 공자께서 말씀하셨다.&amp;lt;br/&amp;gt; &lt;br /&gt;
::“나를 일으키는 자는 자하(子夏)로구나! 이제 함께 시(詩)를 말할만하구나.”&amp;lt;br/&amp;gt;''&lt;br /&gt;
:::『논어』, 팔일(八佾)편 8장&lt;br /&gt;
&lt;br /&gt;
공치장편 5장의 구절에서는 공자가 기쁨을 느꼈다는 것이 명시적으로 드러나나, 팔일편 8장의 구절에서는 그렇지 않다. 그러나 외부 관찰자는 발화 맥락을 고려하여 공자가 자하의 깨달음에 대해 기뻐하고 있음을 충분히 추론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위의 예시와 같이 논어의 일부 구절상에서는 명백히 공자의 정서와 정동이 드러남을 확인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정서와 정동을 통해 공자의 마음 들여다보기===&lt;br /&gt;
논어를 통해서 수 천 년간 만인의 스승인 공자 또한 사람이며, 그의 일대기를 돌이켜보면 그의 생애 환경 속의 '''대인관계'''와 '''정치적 생활'''이 순탄하지만은 않았음을 확인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공자의 생애 초반 환경을 통해서는 가족과 친구, 스승과 같은 보편적인 대인 관계가 많지 않음을 추측해 볼 수 있다. 공자의 부친 숙량흘은 공자가 3살이 되던 해에 돌아가셨고, 공자의 모친인 안징재 또한 기원전 535년, 공자가 16살이 되던 해에 세상을 떠나게 되었다. 공자는 특정한 스승을 두며 학문을 갈구하지 않았기에, 그와 가깝다고 칭할 수 있는 스승 또한 없었다.&lt;br /&gt;
::법보다 덕으로써 백성과 나라를 다스려야 한다는 것을 정치관으로서 가지고 있고, 세상사를 처리함에 있어 사람을 가장 중시하는 인본주의를 주창한 공자는 30세에 이르러서야 회계 출납직인 위리(委吏)를 거쳐 목장 경영직인 사직(司直) 등으로 관리 생활을 시작하였다. 하지만 공자가 35세가 되던 해에 소공(昭公) 25년 노나라에 '삼환의 난'이 일어나 기원전 517년 노왕 소공과 함께 신하인 계씨에게 쫓겨 제나라로 피난을 가게 되었다. 또한 공자는 국정을 쇄신하기 위해 방자하게 권세를 휘두르는 계손사를 타도하려고 여러 모로 계책을 꾸몄으나 실패하여 계손사의 미움을 받았고, 기원전 496년에 노나라를 떠나 수십 명의 수행 제자들과 함께 자신의 학문적 이상을 현실 정치에서 실현시켜 줄 어질고 현명한 군주를 찾아 기약 없는 여정에 나서게 된다.  하지만 공자의 도덕 정치를 받아주는 나라를 찾는 일은 쉽지 않았으며, 공자는 자신의 학문적 이상이 당시의 정치 상황에서는 결코 실현될 수 없음을 깨닫고 제후와 군주들을 설득하는 일을 단념하게 된다.&lt;br /&gt;
 &lt;br /&gt;
위의 시대적인 배경을 토대로 본 연구자들은 다음 2가지 내러티브를 설정 후 증명해 보고자 하였다.  &lt;br /&gt;
&lt;br /&gt;
*공자의 통치에 관한 정서적 반응&amp;lt;br/&amp;gt;&lt;br /&gt;
위의 시대적 배경을 통해 공자가 당시 시대의 정치인으로서 적극적으로 등용되지 못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따라서 필자들은 공자에게 정치란(완벽해보이는 공자라 할지라도)  민감한 부분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였고, 쿼리를 통해서 “공자는 정치와 관련하여 부정적인 감정을 많이 느꼈을 것이다”를 증명하고자 하였다. 통치자, 정치세력과 관련하여 공자는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지 Emotion들의 빈도를 통해 확인하려고 하며, action 중에서 대체로 어떤 부분에서 더 부정적인 감정을 나타냈는지 Action의 하위 카테고리(평소 행실, 통치 방법 등)를 두어 확인하려고 한다.&lt;br /&gt;
*공자가 주변인(제자)에게 드러낸 감정과 맥락 &amp;lt;br/&amp;gt;&lt;br /&gt;
논어에는 공자와 주변인들 간의 발화 형식으로 이루어진 구절이 많이 등장한다. 필자들은 공자와 논어의 구절에서 직접적인 대화를 나눈 대상들을 주변인으로 분류하여 공자의 인간 관계를 탐구해보고자 하였다. 주변인들 중에서 attribute 속성을 기준으로 ‘어떤 분류의 사람들에게 감정을 주로 표출했는지, 그러한 감정을 일으킨 주변인의 행동은 무엇이었는지’ 등을 쿼리를 이용해서 확인하고자 하였다. &amp;lt;br/&amp;gt;&lt;br /&gt;
『논어』는 공자가 생전에 제자들과 나누었던 대화 중 일부를 발췌하여 엮은 책이기 때문에 구절 상에서 공자와 제자 간의 대화가 높은 빈도수로 들어난다. 따라서 공자가 주로 제자들에게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지, 그런 감정을 느끼게 한 제자의 행동은 무엇이었는지를 관찰하고자 하였다.&lt;br /&gt;
&lt;br /&gt;
==탐구의 과정==&lt;br /&gt;
===자료의 수집===&lt;br /&gt;
동양고전종합DB 중 『논어』에서 발화 맥락에서 드러나는 공자의 정동, 정서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惡(싫어하다)’, ‘好(좋아하다)’처럼 직접적으로 감정이 드러나는 구절 이외에도, ‘사위 삼을 만함’, ‘군자와 같음’ 등 감정에 기반한 정동을 표현한 구절 역시 데이터로 포함한다. 『논어』가 특히 공자의 가르침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일부 장에서 다른 인물의 정동 역시 나타나기는 하나 그 수가 매우 적어 유의한 데이터로 활용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정동을 느끼는 주체를 공자로 한정하여 데이터를 추출하였다.&lt;br /&gt;
&lt;br /&gt;
자료의 수집은 개별 조원이 일부 편을 맡아 일차적으로 데이터를 추출하는 방식으로 진행 되었는데,  발화 맥락에서 추론되는 정동의 경우 이를 분석하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서로 다르게 감정이 해석될 수 있음을 고려하여  '''크로스체크''' 과정을 통해 데이터의 객관성을 확보하고자 하였다. 개별 조원이 제작해 놓은 데이터를 나머지 세 명의 조원이 검토하고, 정동으로 추출한 감정에 동의하는지 안하는지 O, X로 두는 column을 만들어 1차적인 가공을 거쳤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자료의 구성===&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위 자료의 구성은 논어집주를 통해서 node와 relation을 제작하기 이전에 구성해놓은 데이터베이스인 '''raw data'''에 대한 설명이다. &amp;lt;br/&amp;gt;&lt;br /&gt;
|+ 변수&lt;br /&gt;
! 변수명 || 세부 사항&lt;br /&gt;
|-&lt;br /&gt;
| 편 || 『논어』 중 해당 구절이 포함되는 편&lt;br /&gt;
|-&lt;br /&gt;
| 장 || 『논어』 중 해당 구절이 포함되는 장&lt;br /&gt;
|-&lt;br /&gt;
| 대상 || '''공자가 감정을 느끼게 되는 직접적인 대상 및 주체'''. 공자가 A가 B하는 것을 보고 C의 감정을 느꼈다’의 경우, A를 대상으로 추출하였다. 대상 데이터의 경우에는 attribute, attribute_PO, attribute_ RE의 속성을 부여하였다.&lt;br /&gt;
|-&lt;br /&gt;
| 행위/특성 || '''공자가 감정을 느끼게 되는 대상 및 주체의 구체적인 행위 및 특성'''. 공자가 A가 B하는 것을 보고 C의 감정을 느꼈다’의 경우, B를 행위/특성으로 추출하였다. 행위/특성 데이터의 경우에는 category와 category_PO의 속성을 부여하였다. &lt;br /&gt;
|-&lt;br /&gt;
| 목적 || 정서와 정동이 드러나는 원문 구절에서 (공자의) 발화의 목적을 추출하였다.  &lt;br /&gt;
|- &lt;br /&gt;
| 감정(Feeling) || 논어의 구절 중 드러난 정서와 정동. 심리학에서 사용되는폴 애크만의 8가지 기본 감정 중 rage, loathing, grief, amazement, ecstasy, terror 6가지 감정을 기준으로 도입하였다. (동양고전종합DB 『논어집주』 해석과 원문 표현을 참고하였다.)&lt;br /&gt;
|-&lt;br /&gt;
| Affect/Emotion || 감정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경우와 발화 맥락에서 파악되는 정동을 구분하여 표현하였다.&lt;br /&gt;
|-&lt;br /&gt;
| 긍정, 부정 || 감정의 범주가 매우 넓기 때문에 이를 일차적으로 구분하는 기준으로 긍정, 부정을 설정하였다. 위의 6가지 감정 분류 체계 중에서 ecstasy와 amazement로 분류된 감정은 긍정으로 rage, loathing, grief, terror으로 분류된 감정은 부정으로 지정하였다.&lt;br /&gt;
|-&lt;br /&gt;
| 원문 구절 || 추출한 데이터 중 ‘대상’과 ‘감정’은 『논어』의 구절을 한글로 번역하여 작성한 것이다. 따라서 해당 『논어』 구절을 원문으로 표기하여 데이터의 정확도를 높였다.&lt;br /&gt;
|-&lt;br /&gt;
| 구체적 표현 || Affect에 비해 Emotion은 구절에 감정이 명시되어 나타나는 것이므로, 어떠한 한자어에서 그러한 감정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지 표시하였다.&lt;br /&gt;
|}&lt;br /&gt;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vdAQXp6RtLkPfzbuTTUsxcVuVBiIS0vIoO02_HZg8po/edit#gid=770634757/ 다음은 데이터베이스의 정리 파일 캡쳐본이다.]&lt;br /&gt;
[[파일:데이터베이스.png]]&lt;br /&gt;
&lt;br /&gt;
===자료의 처리 과정===&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분류 || 내용&lt;br /&gt;
|-&lt;br /&gt;
| 1차 데이터 조정 ||  샘플 데이터 추출, 기초 데이터 구성&lt;br /&gt;
|-&lt;br /&gt;
| 2차 데이터 조정 || 감정 범주 설정, 크로스체킹 체계화, Object/Action 구분, 발화 목적 추가, &amp;lt;br/&amp;gt;정동 추론 기준 설정, Relation 정교화&lt;br /&gt;
|-&lt;br /&gt;
| 3차 데이터 조정 || Object 속성 추가(Attribute), Action 속성 추가(Category), Relation 정교화&lt;br /&gt;
|-&lt;br /&gt;
| 4차 데이터 조정 || 데이터 범위 확장, 목적 재조정, Relation 조정, 1차 Category 및 Attribute 확정,&amp;lt;br/&amp;gt; 내러티브 조정 및 그에 따른 하위 Category, Attribute 설정&lt;br /&gt;
|-&lt;br /&gt;
| 5차 데이터 조정 || 데이터 재확인, 1차 Attribute 조정&lt;br /&gt;
|}&lt;br /&gt;
&lt;br /&gt;
===기준 설정===&lt;br /&gt;
본 연구에서 가장 초점을 둔 것은 객관성과 범주화이다. ‘감정’이라는 주관적인 영역을 주제로 삼았으므로, 연구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주어진 환경 내에서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였다. 또한 ‘공자’라는 인물의 감정을 촉발한 요소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위하여 개별 요소에 하위 속성을 부여하였다. 다음에서는 위 사항들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를 전달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객관성 확보====&lt;br /&gt;
&lt;br /&gt;
: 『논어집주』에는 공자가 느낀 여러 층위의 감정이 등장한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 목표로 하는 것은 개별 감정의 존재를 인식하는 것을 넘어서서, 『논어집주』에서 드러나는 공자의 감정을 통해 공자의 인간적인 면모를 새롭게 읽어내는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자들은 공자가 느낀 다양한 층위의 감정을 재범주화하여 연구에 적용할 필요가 있음을 인지하였고, 이에 이들을 체계적으로 분류할 수 있는 기준을 도입하고자 하였다. 또한 정동과 정서를 파악하는 과정에서 개별 연구자의 주관성이 개입되는 정도가 매우 높다고 판단, 주관적 해석의 여지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 역시 고민하여 연구에 활용하였다. 이에 따라 위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다음의 방법을 도입하였다. &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기본 감정.png|섬네일|오른쪽|Paul Ekman의 8가지 기본 감정(가장 중앙에 있는 것이 기본 감정, 바깥으로 뻗어나가는 것은 그로부터 파생된 감정을 의미함)]]&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oyalBlue&amp;quot;&amp;gt;'''문헌 조사를 통한 감정의 객관적 범주 설정'''&amp;lt;/font&amp;gt;&lt;br /&gt;
: 『논어집주』에서 확인되는 공자의 감정에 대한 범주를 재설정하기 위하여 심리학 분야에 대한 문헌 조사를 실시하였다. 학자마다, 연구마다 감정을 분류하는 기준은 상이하였으나, 본 연구에서는 심리학자 Paul Ekman이 연구에서 활용한 인간의 6가지 기본 감정(Basic emotions)를 주요 분류로 사용하였다.(Ekman은 6가지 기본 감정을 제시하였으나, 추후 연구에서 admiration과 vigilance를 추가한 8개 감정을 기본 감정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였다. 그러나 추가된 두 개의 감정에 대해서는 학계에서 이견이 존재하므로, 심리학 분야에서 전통적으로 활용되었던 6개 기본 감정(Ecstasy, Amazement, Grief, Terror, Loathing, Rage)을 연구에서 활용하였다.) 개별 연구자가 『논어집주』 각 구절에서 파악한 감정은 아래 그림에 기반하여 6가지 기본 감정으로 분류되었고, 6가지 기본 감정으로부터 파생되는 하위 범주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가장 상위의 감정 범주에 포함하여 데이터에 적용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크로스체크.PNG|400픽셀|오른쪽|크로스체크 예시]]&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oyalBlue&amp;quot;&amp;gt;'''크로스체크 체계화'''&amp;lt;/font&amp;gt;&lt;br /&gt;
: 주관적인 판단이 요구되는 데이터를 활용하는 연구에서는, 많은 경우에 데이터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크로스체크 과정을 거친다. 심리학 연구의 경우 보통 100여 명 이상이 참여하여 1차적으로 추출된 데이터가 적합하게 분류, 범주화되었는지 확인하고, 일정 비율이 넘는 참여자가 동의의 의사를 표시한 경우에만 데이터로 채택하여 활용한다. 그러나 본 연구는 수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규모 인원을 동원하여 데이터의 적절성을 파악하기는 어렵다는 한계를 갖는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연구자 상호 크로스체크 과정을 도입하여 데이터를 가공하였는데, 그 과정은 다음과 같다. &lt;br /&gt;
: 우선 개별 연구자가 할당된 범위의 데이터를 1차적으로 가공한다. 이 때의 데이터는 최대한 포괄적으로 구성한다. 이후 나머지 3명의 연구자가 해당 원문 구절 및 해석을 참고하여 1차 가공 데이터의 적절성을 판단하여 구글 시트에 O/X를 표기한다. 전체 4명 중 3명 이상이 동의한 데이터의 경우 최종 데이터에 포함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Raw data 시트에만 남겨놓고 실제 데이터에는 반영하지 않았다.&lt;br /&gt;
: 또한 1차적으로 분류된 데이터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 그 근거를 함께 표기하여 개별 연구자 뿐만 아니라 팀 전체가 이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추가적으로 논의할 수 있도록 하였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oyalBlue&amp;quot;&amp;gt;'''분류 맥락 명시'''&amp;lt;/font&amp;gt;&lt;br /&gt;
: 1차 데이터를 추출하기에 앞서, 1차 데이터를 추출하는 기준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가르침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은 『논어집주』의 특성 상, 어디까지를 데이터로 포괄할 것인가에 대한 합의가 선행될 필요가 있다고 보았기 때문이다.&lt;br /&gt;
: 우선 문장 유형 중 감탄문, 의문문, 명령문의 경우에는 개인의 감정이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였다. 따라서 내용 맥락과 상관 없이 해당 문장 유형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우선 1차 데이터에 포함하고, 크로스체크 과정에서 불필요한 데이터를 제거하였다. 같은 맥락에서 느낌표(!), 물음표(?)의 문장 부호가 포함된 경우 역시 1차 데이터에 포괄하였다.&lt;br /&gt;
: 또한 1차 데이터로 판단한 이유를 함께 표기하여 크로스체크 과정 중에 타 연구자의 논리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크게 직접 언급, 언어적 맥락, 비언어적 맥락, 반언어적 맥락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직접 언급이란 해당 구절에서 공자의 감정이 직접 드러난 경우이다. 이 경우는 Emotion으로 분류되며, 그러한 감정을 의미하는 특정 한자를 Expression에 표시하였다. 이외의 경우에는 모두 정동(Affect)가 나타난 구절로 분류하였다. 정동을 읽어낸 근거로 사용한 것은 언어적, 반언어적, 비언어적 맥락이다. 언어적 맥락의 경우는 대화 속에서 감정을 추론할 수 있는 경우이다. 반언어적 맥락은 언성이 높아졌다거나, 목소리가 침울해졌거나 하는 등의 표현이 등장하는 경우에 해당한다. 마지막으로 비언어적 맥락은 공자의 행위에 해당하는데, 주먹을 쥐었다거나,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거나 하는 묘사가 등장하는 경우에 해당한다. 데이터 분류 결과 주로 언어적 맥락에서 파악되는 공자의 정동이 많았고, 직접적인 행위를 통해 감정을 드러내는 것은 많지 않았다.&lt;br /&gt;
: 또한 가르침의 목적으로 제시되는 발화에서 “군자는 이러이러해야한다”라는 식으로 데이터로 분류하기에 모호한 구절이 있었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우선 1차 데이터로 포괄하고 크로스체크 과정에서 적합성을 판단하였다.&lt;br /&gt;
[[파일:해석.PNG|섬네일|오른쪽|구글 닥스를 이용한 해석 논의]]&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oyalBlue&amp;quot;&amp;gt;'''해석에 대한 합의'''&amp;lt;/font&amp;gt; &lt;br /&gt;
: 앞서 몇 차례 지적한 대로, 감정을 판단하는 데에 있어 개인의 주관이 반영되는 것은 불가피한 것이다. 또한 『논어집주』가 포괄하는 영역이 매우 넓으므로 - 효, 통치, 인간상 등 - 개별 내러티브 뿐만 아니라 특정 쿼리의 결과로 도출된 것에 대해서도 다양한 해석의 여지가 존재할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쿼리 구성 이후 실제 결과를 구글 닥스에 공유하여 개별  결과에 대한 해석을 연구자 별로 실시한 뒤, 전체 차원의 논의를 통해 모두의 동의를 얻은 보편적인 결과를 도출하는 동시에 개별 해석에서 나타나는 일부 독특한 지점을 결과에 포함하였다.&lt;br /&gt;
&lt;br /&gt;
====Attribute====&lt;br /&gt;
공자의 감정을 촉발하는 대상은 매우 다양하다. 이들은 때로 사람이며, 어떤 때에는 특정 개념이기도 하다. 본 연구에서는 공자가 특히 적극적으로 반응한 대상은 무엇인지, 대상의 층위와 행위, 감정 간의 관계는 어떠한 지 확인하고자 하였기 때문에 대상의 층위가 구분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였다. 따라서 Object의 하위 속성으로 Attribute를 부여하여 Object를 범주화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초기 Attribute'''=====&lt;br /&gt;
: 작업 초기 데이터에 부여한 Attribute는 제자, 개념어, 통치자, 가족, 불특정다수, 기타였다. 개별 Attribute는 데이터 가공 과정에서 확인한 특징을 포함할 수 있도록 귀납적으로 설정되었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제자 || 공자가 대화를 나누는 대상이 주로 제자임&lt;br /&gt;
|-&lt;br /&gt;
| 개념어 || 가르침을 목적으로 하는 발화의 경우 개념어를 언급하는 경우가 많았음&lt;br /&gt;
|-&lt;br /&gt;
| 통치자 || 통치자에 대해 평가하거나, 조언을 하거나, 통치자의 덕목에 대해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를 확인함&lt;br /&gt;
|-&lt;br /&gt;
| 가족 || 효에 대한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를 확인함&lt;br /&gt;
|-&lt;br /&gt;
| 불특정다수 || 특정한 대상이 없이 일반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행위의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를 확인함&lt;br /&gt;
|-&lt;br /&gt;
| 기타 || 위 분류에 속하지 않는 경우&lt;br /&gt;
|}&lt;br /&gt;
: 이러한 분류의 경우 샘플 데이터를 가공하는 과정에서는 큰 문제 없이 분류가 가능하였으나, 데이터 범위가 넓어지고 연구로부터 확인하고자 하는 내러티브를 좁혀가는 과정에서 귀납적인 분류 체계에 한계가 존재함을 확인하였다.&lt;br /&gt;
&lt;br /&gt;
====='''1차 Attribute'''=====&lt;br /&gt;
: 초기 Attribute 구성에서 확인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기존의 Attribute가 포괄하지 못하는 부분을 포괄하는 구성을 택하였다. 추가된 attribute는 공자와 제자 외 인물이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공자 || 발화 목적 중 자랑, 변론 등의 경우에 자신에 대해 평하는 구절이 존재&lt;br /&gt;
|-&lt;br /&gt;
| 제자 ||『논어』가 공자와 제자의 대화를 엮은 책임을 감안하여 제자를 주요한 attribute로 설정&lt;br /&gt;
|-&lt;br /&gt;
| 제자 외 인물 || 『논어』에 등장하는 실존인물 중 제자가 아닌 인물. 공자가 제자 외에도 다른 인물과 대화하거나, 그를 평가하는 경우가 등장하므로 이를 속성으로 부여.&lt;br /&gt;
|-&lt;br /&gt;
| 개념어 || 가르침을 목적으로 하는 발화의 경우 개념어를 언급하는 경우가 많았음&lt;br /&gt;
|-&lt;br /&gt;
| 위정자 || 공자가 정치에 대해 반응하는 양상을 확인하고자 하였으므로 이를 Attribute에 개별 속성으로 부여함.&lt;br /&gt;
|-&lt;br /&gt;
| 가족 || 개인사적 측면을 확인하고자 하였으므로 이를 Attribute에 개별 속성으로 부여함&lt;br /&gt;
|-&lt;br /&gt;
| 불특정다수 || 특정한 대상이 없이 일반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행위의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를 확인함&lt;br /&gt;
|-&lt;br /&gt;
| 기타 || 위 분류에 속하지 않는 경우&lt;br /&gt;
|}&lt;br /&gt;
:이러한 분류의 경우 초기 Attribute의 구성에 비해 더욱 많은 데이터를 포괄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나, 여러 개의 속성이 동시에 부여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데이터가 존재함을 확인하였다. 예컨대 계씨는 제자 외의 인물이자 공자가 부정적으로 바라본 동시대의 위정자이다. 이러한 경우 데이터베이서 상에서는 두 가지 속성을 모두 표시하였으나, Neo4j 상에서 이를 구현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따라서 해당 데이터는 팀 전체의 논의를 거쳐 특정 category의 action과 더 많이 연결되는 attribute로 분류하여 Neo4j 상에서 구현하였으며, 기존의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2차 속성을 부여하였다.&lt;br /&gt;
&lt;br /&gt;
====='''2차 Attribute'''=====&lt;br /&gt;
: 한편 본 연구팀에서는 내러티브를 확정한 후, 내러티브를 보다 면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하다는 논의에 이르러 일부 데이터에 한하여 2차 속성을 부여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Attribute_PO'''======&lt;br /&gt;
: 공자가 위정자, 혹은 정치 행위 자체에 보인 감정의 양상을 파악하기 위하여 ‘정치’ 행위를 행한 Object에 한하여 Attribute_PO를 부여하였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이상적 통치자 || 공자가 이상적인 위정자라고 평가한 인물.&lt;br /&gt;
|-&lt;br /&gt;
| 우호적 정치세력 || 공자와 동시대에 살았던 위정자 중 공자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거나, 공자가 긍정적으로 평가한 인물&lt;br /&gt;
|-&lt;br /&gt;
| 반대 정치 세력 || 공자와 동시대에 살았던 위정자 중 공자를 부정적으로 평가하거나, 공자가 부정적으로 평가한 인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ttribute_RE'''======&lt;br /&gt;
: 『논어』에서 나타나는 공자의 인간관계는 어떠하였는지 파악하기 위하여 Attribute 중 제자, 제자 외 인물로 분류되는 실존 인물에 한하여 Attribute_RE를 부여하였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주변 인물 || 실존 인물 중 『논어』에서 공자와 대화를 한 번 이상 나눈 인물&lt;br /&gt;
|-&lt;br /&gt;
| 비주변 인물 || 실존 인물 중 『논어』에서 공자와 대화를 직접 대화를 나누지 않은 인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Category'''====&lt;br /&gt;
대상이 동일하더라도 구체적인 행위가 무엇이냐에 따라 개인에게 촉발하는 감정은 매우 상이할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Action을 범주화하여 개별 행위의 특성을 일반화하고, 이를 기준으로 공자가 어떠한 행위 특성에 적극적으로 반응하였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 단계라고 생각하였다. 이에 따라 Action의 속성으로 category를 설정하였으며, 데이터를 가공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category를 수정 및 보완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초기 category'''=====&lt;br /&gt;
: 작업 초기 action 데이터에 부여된 cateogry는 효, 우정, 배움, 통치, 기타였다. 이러한 분류는 초기 attribute를 구성한 방식과 유사하게, 샘플 데이터에서 귀납적으로 추출된 분류 체계이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효 ||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에 관한 action이 존재&lt;br /&gt;
|-&lt;br /&gt;
| 우정 || 친구와 관련된 action이 존재&lt;br /&gt;
|-&lt;br /&gt;
| 배움 || 『논어』의 주요 목적이 가르침을 전하는 것임을 고려하여 주요한 category로 설정&lt;br /&gt;
|-&lt;br /&gt;
| 통치 || 통치자의 행위에 대해 평가하는 구절이 존재&lt;br /&gt;
|-&lt;br /&gt;
| 기타 || 위의 분류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이 경우 샘플 데이터를 가공하는 과정에서는 큰 문제 없이 분류가 가능하였으나, 데이터 범위가 넓어지고 연구로부터 확인하고자 하는 내러티브를 좁혀가는 과정에서 귀납적인 분류 체계에 한계가 존재함을 확인하였다. 예컨대 이상적인 인간상, 군자의 특성에 대한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 발화 목적은 가르침으로 분류할 수 있으나 내용이 배움과 관련되어있다고 보기는 어려웠기 때문에 Category 분류 체계를 정교화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다.&lt;br /&gt;
&lt;br /&gt;
====='''1차 category'''=====&lt;br /&gt;
: 초기 Category의 구성으로부터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기존 연구 및 문헌&amp;lt;ref&amp;gt; 강봉수, &amp;lt;주제별 키워드로 보는 논어와 세상보기의 도&amp;gt; (원미사:2020) &amp;lt;/ref&amp;gt;을 참고하여 연역적으로 category를 구성한 뒤 내러티브와 관련하여 더욱 세부적으로 분화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귀납적으로 category를 추가하였다. &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인간상 || 군자, 소인 등 인간상에 관한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교육 || 가르침(敎), 배움(學, 習) 등 학문에 대한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정치 || 왕, 신하, 관리 등 현실 정치의 주요한 참여자의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효 || 공자의 개인사와 관련하여 가족 구성이 미친 영향을 확인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개별 category로 분화. 가족 내, 부모-자식 관계에서 나타나는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우정 || 공자의 개인사와 관련하여 인간관계의 양상을 확인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개별 category로 분화. 친구 관계에서 나타나는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예 || 예법, 절차, 음악 등 예절과 예악으로 통칭되는 범주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삶의 태도 || 군자, 소인 등의 이상적 개념을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개인 삶의 지향점, 혹은 피해야 하는 삶의 행위에 해당하는 경우. &lt;br /&gt;
|-&lt;br /&gt;
| 기타 || 위 분류에 속하지 않는 경우&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2차 Category'''=====&lt;br /&gt;
: 한편 본 연구팀에서는 내러티브를 확정한 후, 내러티브를 보다 면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하다는 논의에 이르러 일부 데이터에 한하여 2차 속성을 부여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Category_PO'''======&lt;br /&gt;
: 공자가 정치 행위에 보인 감정의 양상을 파악하기 위하여 ‘정치’ 행위에 한하여 Category_PO를 부여하였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정치 이상 || 군자, 소인 등 인간상을 언급하며 이상적인 정치 행위에 대해 이야기한 경우&lt;br /&gt;
|-&lt;br /&gt;
| 정치 사상 || 실제 인물이 정치적 가치관&lt;br /&gt;
|-&lt;br /&gt;
| 정치 행위 || 실제로 행한 정치적 행위&lt;br /&gt;
|}&lt;br /&gt;
&lt;br /&gt;
===최종 데이터 구성===&lt;br /&gt;
===='''Node'''====&lt;br /&gt;
아래 표는 개별 Node의 속성 중 name을 제외한 요소들을 설명한다.&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lt;br /&gt;
! 이름 || 하위 속성 || 내용&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 | &amp;lt;big&amp;gt;Part&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논어집주』의 편&lt;br /&gt;
|-&lt;br /&gt;
| korname || 『논어집주』편의 한글 표기&lt;br /&gt;
|-&lt;br /&gt;
| chiname || 『논어집주』편의 한자 표기&lt;br /&gt;
|-&lt;br /&gt;
| &amp;lt;big&amp;gt;Chapter&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논어집주』의 장&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4&amp;quot;| &amp;lt;big&amp;gt;Section&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논어집주』 각 장의 구절 중 정동, 정서가 드러난 것으로 평가된 것(원문 명기)&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Purpose || 발화의 목적&lt;br /&gt;
|-&lt;br /&gt;
| 가르침, 평가, 변론, 자랑, 선호&lt;br /&gt;
|-&lt;br /&gt;
| Expression || colspan=&amp;quot;2&amp;quot; | 공자의 감정이 직접적으로 나타나는 것(Emotion, 정서)으로 분류된 Section의 경우 Feeling이 구체적으로 나타난 한자 명기. 공자의 감정이 추론을 통해 파악되는 Section(Affect, 정동)의 경우 (-)로 표시.&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 | &amp;lt;big&amp;gt;Feeling&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Paul Ekman의 기본 감정 분류에 따른 6개 Basic Emotion &amp;lt;br/&amp;gt; Ecstasy, Amazement, Loathing, Rage, Terror, Grief&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PosNeg || 해당 감정이 긍정의 감정인지, 부정의 감정인지 표시&lt;br /&gt;
|-&lt;br /&gt;
| Positive, Negative&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7&amp;quot;| &amp;lt;big&amp;gt;Object&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공자의 감정을 촉발시킨 대상&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Attribute || Object의 범주를 일반화하여 각 성격에 맞게 분류&lt;br /&gt;
|-&lt;br /&gt;
| 공자, 제자, 제자외 인물, 개념어, 위정자, 가족, 불특정다수, 기타&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Attribute_PO || ‘정치’ category로 분류되는 Action을 행하는 Object에 한하여 재분류&lt;br /&gt;
|-&lt;br /&gt;
| 우호적 정치세력, 반대 정치세력, 이상적 통치자&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Attribute_RE || 『논어집주』에 등장하는 실제 인물에 해당하는 Object에 한하여 재분류&lt;br /&gt;
|-&lt;br /&gt;
| 주변인물, 비주변인물&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5&amp;quot;| &amp;lt;big&amp;gt;Action&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공자의 감정을 촉발시킨 대상의 행위&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category || Action의 범주를 일반화하여 각 성격에 맞게 분류&lt;br /&gt;
|-&lt;br /&gt;
| 인간상, 교육, 정치, 효, 우정, 예, 삶의 태도, 기타&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category_PO || ‘정치’ category로 분류되는 Action에 한하여 재분류&lt;br /&gt;
|-&lt;br /&gt;
| 정치 이상, 정치 사상, 정치 행동&lt;br /&gt;
|}&lt;br /&gt;
&lt;br /&gt;
다음은 개별 Node에 포함된 속성만을 나열한 것이다.&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Property&lt;br /&gt;
|-&lt;br /&gt;
| Part || name, korname, chiname&lt;br /&gt;
|-&lt;br /&gt;
| Chapter || name&lt;br /&gt;
|-&lt;br /&gt;
| Section || name, Purpose, Expression&lt;br /&gt;
|-&lt;br /&gt;
| Feeling || name,PosNeg&lt;br /&gt;
|-&lt;br /&gt;
| Object || name, Attribute, Attribute_PO, Attribute_RE&lt;br /&gt;
|-&lt;br /&gt;
| Action || name, category, category_PO&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lt;br /&gt;
! Name || source || target&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isPartOf || Part || Chapter&lt;br /&gt;
|-&lt;br /&gt;
| Chapter || Section&lt;br /&gt;
|-&lt;br /&gt;
| Contain || Section || Action&lt;br /&gt;
|-&lt;br /&gt;
| Appear || Section || Object&lt;br /&gt;
|-&lt;br /&gt;
| doIs || Object || Action&lt;br /&gt;
|-&lt;br /&gt;
| Emotion/Affect || Section || Feeling&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데이터 수'''====&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ode, Relation&lt;br /&gt;
! 분류 || Class || 데이터 수&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6&amp;quot; | Node || Part || 20&lt;br /&gt;
|-&lt;br /&gt;
| Chapter || 159&lt;br /&gt;
|-&lt;br /&gt;
| Section || 207&lt;br /&gt;
|-&lt;br /&gt;
| Feeling || 6&lt;br /&gt;
|-&lt;br /&gt;
| Object || 93&lt;br /&gt;
|-&lt;br /&gt;
| Action || 222&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7’&amp;quot;| Relation || isPartOf &amp;lt;br/&amp;gt; Part-Chapter || 159&lt;br /&gt;
|-&lt;br /&gt;
| isPartOf &amp;lt;br/&amp;gt; Chapter-Section || 207&lt;br /&gt;
|-&lt;br /&gt;
| Contain || 222&lt;br /&gt;
|-&lt;br /&gt;
| Appear || 223&lt;br /&gt;
|-&lt;br /&gt;
| doIs || 223&lt;br /&gt;
|-&lt;br /&gt;
| Affect || 159&lt;br /&gt;
|-&lt;br /&gt;
| Emotion || 49&lt;br /&gt;
|}&lt;br /&gt;
&lt;br /&gt;
==탐구의 결과==&lt;br /&gt;
==='''Neo4j 구성'''===&lt;br /&gt;
*Node와 Relation&lt;br /&gt;
*쿼리 &lt;br /&gt;
**CALL db.schema.visualization()&lt;br /&gt;
&lt;br /&gt;
[[파일:D25.png|4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전체 출력 그래프&lt;br /&gt;
*쿼리&lt;br /&gt;
**match (n) return n&lt;br /&gt;
&lt;br /&gt;
[[파일:D2.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Narrative 1 - 통치에 대한 공자의 반응'''===&lt;br /&gt;
문헌에서 공자가 당시 시대의 정치인으로서 적극적으로 등용되지 못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따라서 완벽해 보이는 공자에게 통치는 약점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였고, 공자가 통치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는지 파악하기 위해 그의 감정을 중심으로 논어에 나타난 그의 통치에 대한 반응을 보고자 한다.&lt;br /&gt;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파악하기 위한 쿼리를 구성해보았다.&lt;br /&gt;
#통치자, 정치세력과 관련하여 공자는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가?&lt;br /&gt;
#대상에게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가?(대상이 한 행위를 중심으로)&lt;br /&gt;
#대상의 세부 특성은 무엇인가?&lt;br /&gt;
#통치와 관련된 행동에서 공자가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가?&lt;br /&gt;
#행동에 대해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행동의 세부 특성은 무엇인가?&lt;br /&gt;
&lt;br /&gt;
&lt;br /&gt;
===='''공자가 통치자, 정치세력과 관련하여 느낀 감정은 무엇이고 이유는 무엇인가?'''====&lt;br /&gt;
&lt;br /&gt;
'''1. 통치자와 관련하여 공자는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가?'''&lt;br /&gt;
*통치자와 관련하여 공자가 느낀 감정을 알아보기 위해 Attribute가 위정자인 Object에게 느낀 감정을 파악&lt;br /&gt;
*쿼리&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 -&amp;gt; (d:Feeling)  return d,c union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Affect] -&amp;gt; (d:Feeling)  return d,c&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r]-(b:Section) -[s]-(c:Feeling) return c.name,count(s)&lt;br /&gt;
&lt;br /&gt;
[[파일:D3.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D4.png|가운데|]]&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공자는 통치자에 대해서 Ecstasy와 Loathing을 가장 많이 느낌.&lt;br /&gt;
*해석 &lt;br /&gt;
** 빈도 수가 많은 Ecstasy와 Loathing에 대해 고려하는 것이 유의미할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2. 대상에게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공자는 통치자에 대해서 Ecstasy와 Loathing을 가장  많이 느낀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대상에게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지 대상이 한 행동을 통해 알아볼 것이다.&lt;br /&gt;
*쿼리&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a,b,c,d union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Affect]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a,b,c,d&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a,b,c,d union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Affect]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a,b,c,d&lt;br /&gt;
&lt;br /&gt;
[[파일:D5.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D6.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군자답거나 정직함, 인의예지를 잘 지키면서 행동함과 같은 공자가 생각하는 올바른 인간상에 맞추어 행동을 한 경우에 Ecstasy를 느낌.&lt;br /&gt;
**소인과 같은 특성을 지닌 행동, 공자 자신이 제대로 대우받지 못하는 경우, 그 행위가 상황에 맞지 않게 과하거나 지나친 경우 Loathing을 느낌. &lt;br /&gt;
*해석 &lt;br /&gt;
** Ecstasy를 느낀 것은 본인의 이상적인 통치자와 연관된 행동을 했을 경우, Loathing을 느낀 것은 본인의 이상적인 통치자에 반대되는 행동을 했을 경우이다. 이를 통해 공자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통치자의 모습을 알 수 있을 것이다.&lt;br /&gt;
** 공자는 거백옥이 나라에 도가 있으면 벼슬에 나아가고, 도가 없으면 재능을 접고 은둔하는 것을 보고 그가 바로 군자라고 칭찬한다. 이를 통해 벼슬에 대한 아쉬움은 있지만 맹목적으로 지위를 추구하려고 하지 않은 공자의 면모를 살펴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됨.&lt;br /&gt;
** 제나라의 임금이 공자를 제대로 대우하지 않았고, 장문중은 유하혜가 현명함을 알면서도 등용하지 않았다고 지적하는 것에서 사람을 제대로 대우하고, 쓰는 것을 통치의 중요한 덕목으로 보았음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대상의 세부 특성은 무엇인가?'''&lt;br /&gt;
*쿼리 &lt;br /&gt;
**match(a:Object{attribute:'위정자'})-[x]-(b:Action) -[r]-(c:Section) -[s]-(d:Feeling) return a.name,a.attribute_PO,b.name,d.name&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_PO:'우호적 정치 세력'})-[r]-(b:Section) -[s]-(c:Feeling) return a.attribute_PO,c.name,count(s) union     match (a:Object{attribute_PO:'반대 정치 세력'})-[r]-(b:Section) -[s]-(c:Feeling) return a.attribute_PO,c.name,count(s) union     match (a:Object{attribute_PO:'이상적 통치자'})-[r]-(b:Section) -[s]-(c:Feeling) return a.attribute_PO,c.name,count(s)&lt;br /&gt;
&lt;br /&gt;
[[파일:D7.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8.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9.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24.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10.png|가운데|]]&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공자는 확실히 반대 정치 세력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을 많이 느끼고 자신이 이상적이라고 생각했던 통치자에게는 긍정의 감정을 느낌. 우호적 정치 세력의 경우 긍정, 부정의 감정이 모두 드러나는데 이 경우 주로 행위가 지나치거나 과한 부분에서 부정적인 감정을 느낌.&lt;br /&gt;
*해석 &lt;br /&gt;
** 반대 정치 세력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을 많이 느끼고 이상적 통치자에게 긍정의 감정을 느끼는 것은 당연한 것.&lt;br /&gt;
**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인물이더라도 긍정적인 행위에 대해서는 Ecstasy를 느꼈다는 점이 성현으로 평가받는 공자의 덕목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됨.&lt;br /&gt;
** 반대 정치 세력에 대해 느낀 감정의 수가 확실히 더 많은 것을 통해 공자의 통치에 관한 관심이 반대 정치 세력에게 더욱 치중 되어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공자가 통치 관련 행동에서 느낀 감정은 무엇이고 이유는 무엇인가?'''====&lt;br /&gt;
&lt;br /&gt;
'''1. 통치와 관련된 행동에서 공자가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가?'''&lt;br /&gt;
*쿼리&lt;br /&gt;
**match (a: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b:Section) - [s:Affect] -&amp;gt; (c:Feeling) return c,b union     match (a: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b:Section) - [s:Emotion] -&amp;gt; (c:Feeling) return c,b&lt;br /&gt;
**match (a:Action{category:'정치'})-[r]-(b:Section) -[s]-(c:Feeling) return c.name,count(s)&lt;br /&gt;
&lt;br /&gt;
[[파일:D11.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D12.png|가운데|]]&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 공자는 통치 관련 행동에서 Ecstasy와 Loathing을 많이 느낌.&lt;br /&gt;
*해석&lt;br /&gt;
** 공자가 통치 관련 행위에서 느낀 부정적인 감정은 Rage, Grief, Loathing이다. 누군가의 정치 행위가 잘못되었다는 생각 하에서 화를 내거나 슬퍼하거나 혐오를 느낀다는 것이다. 이 때  부정적인 감정 중 확신이 없을 때 더 많이 느껴질 것으로 생각되는 Terror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즉, 공자가 통치 관련 행위에서 느낀  세 가지 부정적인 감정은 모두 그 행동에 대해 공자 자신이 옳다는 전제를 깔았기 때문에 나올 수 있는 감정으로 생각할 수 있다.&lt;br /&gt;
** 역사적 배경을 근거로 통치에 부정적인 감정을 많이 드러냈을 것이라 예측한 것과 달리 Ecstasy가 많이 나타났다는 것은 공자가 생각하는 통치에 있어서의 올바름이 확실히 존재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lt;br /&gt;
** 위 해석을 통해 공자는 통치에 대해 자신이 생각하는 확고한 기준이 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2. 행동에 대해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쿼리&lt;br /&gt;
**match(a:Object) - [x:doIs] - (b: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c:Section) - [s:Affect]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a,b,c,d union     match(a:Object) - [x:doIs] - (b: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c:Section) - [s:Emotion]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a,b,c,d&lt;br /&gt;
**match(a:Object) - [x:doIs] - (b: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c:Section) - [s:Affect]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a,b,c,d  union     match(a:Object) - [x:doIs] - (b: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c:Section) - [s:Emotion]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a,b,c,d&lt;br /&gt;
&lt;br /&gt;
[[파일:D21.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D22.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 주로 위정자의 특성을 가진 대상이 한 행동과 겹침. 추가되는 것은 인위적이거나 무력을 사용하지 않고 나라를 통솔하는 행동, 나라를 다스리는 대상이 선인이거나 군자의 특징을 가진 경우 Ecstasy를 느낌.&lt;br /&gt;
** 군자의 특성을 제대로 가지지 못한 경우, 법과 형벌로 나라를 다스리는 경우, 사람을 제대로 등용하지 않은 경우 Loathing을 느낌.&lt;br /&gt;
*해석 &lt;br /&gt;
** 본인만의 사상에 부합하는지 아닌지 의거해 위정자에 대한 감정이 달라짐.&lt;br /&gt;
** 통치자가 이룬 업적보다는 일상에서의 모습과 통치 방식에 대해 주로 감정이 나타남.&lt;br /&gt;
** 당대의 왕에 대한 평가는 없고, 주로 신하, 고대의 임금의 행동에 대해 평가하고 있는 것이 공자가 당대 통치자 전반에 그다지 긍정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던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생각됨.&lt;br /&gt;
** 제자를 가르치는 순간에도 통치에 대한 본인의 신념이 명확하게 드러나고, 즉각적으로 평가하는 것에서 다시 한 번 뚜렷한 정치관이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음.&lt;br /&gt;
&lt;br /&gt;
&lt;br /&gt;
'''3. 행동의 세부 특성은 무엇인가?'''&lt;br /&gt;
*쿼리&lt;br /&gt;
**match(a:Object)-[x]-(b:Action{category:'정치'}) -[r]-(c:Section) -[s]-(d:Feeling) return a.name,b.name,b.category_PO,d.name&lt;br /&gt;
**match (a:Action{category_PO:'정치 이상'})-[r]-(b:Section) -[s]-(c:Feeling) return a.category_PO,c.name,count(s) union     match (a:Action{category_PO:'정치 행동'})-[r]-(b:Section) -[s]-(c:Feeling) return a.category_PO,c.name,count(s)&lt;br /&gt;
**match(a:Object)-[x]- (b:Action{category_PO:'정치 행동'})-[r]-(c:Section) -[s]-(d:Feeling) return a.attribute_PO,b.category_PO,d.name,count(s)&lt;br /&gt;
&lt;br /&gt;
[[파일:D15.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16.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17.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18.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23.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19.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20.png|가운데|]]&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 공자는 정치 이상에 대해 주로 긍정의 감정을 많이 느꼈고, 정치 행동에 대해서는 골고루 감정을 느끼지만 부정적인 감정이 2배 정도 더 많음. 이 경우 정치 행동을 한  대상이 공자와 반대적 위치에 있는 인물일 경우 부정적인 감정이 많이 나타남.&lt;br /&gt;
*해석 :&lt;br /&gt;
** 정치 이상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경우 긍정적인데 Action이 그 정치 이상을 시행하지 않은 것일 때 부정의 감정이 나타남.&lt;br /&gt;
** 공자는 정치에 대한 확고한 가치관이 있음을 알 수 있음.&lt;br /&gt;
&lt;br /&gt;
===='''결론'''====&lt;br /&gt;
*위 데이터를 통해 공자가 통치에 대해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파악할 수 있었다. &lt;br /&gt;
*Ecstasy를 느낀 경우는 공자가 생각한 이상적인 통치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고, Loathing을 느낀 경우는 공자가 생각한 이상적인 통치와 반대되는 경우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종합하여 좀 더 발전시킨다면 공자가 생각한 이상적인 통치가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lt;br /&gt;
&lt;br /&gt;
==='''Narrative 2 - 공자의 인간관계'''===&lt;br /&gt;
인간 공자를 파악하기 위해 그의 감정을 중심으로 논어에 나타난 그의 인간관계를 보고자 한다.&lt;br /&gt;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파악하기 위한 쿼리를 구성해보았다. &lt;br /&gt;
#공자가 어떤 사람들에게 감정을 자주 느꼈는가?&lt;br /&gt;
#많은 감정적 교류가 있었던 주변인들에게 주로 어떠한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주변인들의 어떠한 행동에 그러한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lt;br /&gt;
&lt;br /&gt;
===='''1. 공자가 어떤 사람들에게 감정을 자주 느꼈는가?'''====&lt;br /&gt;
&lt;br /&gt;
'''1.1. 공자 주변의 인물 중 어떠한 속성의 인물들에게 공자가 가장 자주 감정을 느꼈을까?'''&lt;br /&gt;
*주변인의 정의: 논어에서 공자와 1번 이상 직접적으로 만난 것이 드러나며, 감정을 느낀 인물, Object에 attribute_RE 속성 부여해 구분.&lt;br /&gt;
*공자의 인간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먼저 논어에서 공자가 감정을 느낀 주변인(Object의 속성 중 attribute_RE: '주변 인물')들이 어떠한 속성(Object의 속성 중 attribute)을 지녔는지 파악.&lt;br /&gt;
*쿼리:&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_RE:'주변 인물'}) return * &lt;br /&gt;
**match (n:Object{attribute_RE:'주변 인물', attribute:'제자'}) return n.attribute, count(n) union match (n:Object{attribute_RE:'주변 인물', attribute:'위정자'}) return n.attribute, count(n) union match (n:Object{attribute_RE:'주변 인물', attribute:'기타 인물'}) return n.attribute, count(n)&lt;br /&gt;
&lt;br /&gt;
[[파일:쿼리1캡쳐1.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쿼리1캡쳐2.png|가운데]]&lt;br /&gt;
&lt;br /&gt;
*결과: 주변 인물 중 제자들에게 압도적으로 가장 많은 감정을 느낌.&lt;br /&gt;
*해석:&lt;br /&gt;
**논어 자체가 공자의 제자들이 편찬한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제자가 주변인 중 가장 많이 등장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lt;br /&gt;
**공자가 부모님은 일찍 여의었고, 공자가 본인의 아내를 내쫓았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가족과 보낸 시간이 적었고, 관직에도 오래 머무르지 않아 위정자들과 보낸 시간도 적었던 것도 공자의 주변인 중 제자가 압도적으로 많은 부분에 기여했을 것.&lt;br /&gt;
&lt;br /&gt;
&lt;br /&gt;
'''1.2. 제자 중에서도 특별히 더 많은 감정적 교류가 있었던 사람들은 누구일까?'''&lt;br /&gt;
*쿼리:&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amp;lt;- [r:Appear] - (b:Section) return *&lt;br /&gt;
**match(a:Object{attribute:'제자'})-[x]-(b:Section) -[s]-(d:Feeling) return a.name, count(s)&lt;br /&gt;
&lt;br /&gt;
[[파일:쿼리1캡쳐3.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쿼리1캡쳐4.png|center|]]&lt;br /&gt;
[[파일:쿼리1캡쳐4-2.png|center|]]&lt;br /&gt;
[[파일:쿼리1캡쳐4-3.png|center|]]&lt;br /&gt;
&lt;br /&gt;
*결과: 제자들 중 안회와 자로가 가장 많은 감정을 느낌.&lt;br /&gt;
*해석:&lt;br /&gt;
**논어의 편찬 과정에서 안회와 자로가 더 많이 개입되었을 이유가 없다면 공자가 안회와 자로 두 제자에게 유의하게 많은 감정을 느꼈다고 해석할 수 있음.&lt;br /&gt;
**특히 논어 전체에서 제자들 중 안회와 자로가 언급되는 비율에 비해 공자의 감정과 관련해 제자들 중 안회와 자로가 등장하는 비율이 높다면 공자가 이 두 제자에게 특별히 감정적으로 가까웠다고 판단할 수 있음.&lt;br /&gt;
&lt;br /&gt;
===='''2. 제자들에게 주로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가?'''====&lt;br /&gt;
*공자가 논어에서 가장 많은 감정을 느낀 주변인은 제자들이었다. 그렇다면 어떠한 제자들에게 어떠한 감정을 자주 느꼈을까?&lt;br /&gt;
&lt;br /&gt;
*'''2.1. 제자들에게 전체적으로 어떠한 감정을 자주 느꼈을까?'''&lt;br /&gt;
*쿼리: &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amp;lt;- [r:Appear] - (b:Section) - [s:Emotion|Affect] -&amp;gt; (c:Feeling) return *&lt;br /&gt;
&lt;br /&gt;
[[파일:쿼리2캡쳐1.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lt;br /&gt;
**Ecstasy와 Loathing의 감정을 가장 많이 느낌.&lt;br /&gt;
**6개 감정 중 유일하게 Terror만 없었다는 것이 특히 흥미로운 결과.&lt;br /&gt;
*해석:&lt;br /&gt;
**스승-제자 관계의 특수성으로 인해 이러한 결과가 나왔을 것으로 생각함. 특히, 공자가 아닌 제자들의 감정을 조사했다면 Terror가 다수 등장했을 것으로 예상함.&lt;br /&gt;
&lt;br /&gt;
&lt;br /&gt;
*'''2.2. 어떤 제자들에게 그러한 감정들을 느꼈을까?'''&lt;br /&gt;
*쿼리:&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amp;lt;- [r:Appear] - (b:Section) - [s:Emotion|Affect] -&amp;gt; (c:Feeling{name:'Ecstasy'}) return *&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amp;lt;- [r:Appear] - (b:Section) - [s:Emotion|Affect] -&amp;gt; (c:Feeling{name:'Loathing'}) return *&lt;br /&gt;
&lt;br /&gt;
[[파일:쿼리2캡쳐2.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쿼리2캡쳐3.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Ecstasy는 안회와 자로에게 자주 느낌.&lt;br /&gt;
**Loathing은 자로에게 자주 느낌.&lt;br /&gt;
*해석:&lt;br /&gt;
**전체적으로 공자는 인간적으로 안회와 자로에게 가까웠음이 다시 한 번 드러남.&lt;br /&gt;
**특히, 안회는 Ecstasy는 많은데 Loathing음. 공자가 감정적으로 굉장히 좋아하고 아꼈던 제자임이 드러남. &lt;br /&gt;
**공자가 자로에 대해서는 Ecstasy와 Loathing을 모두 매우 많이 느낌. 공자가 봤을 때 확실히 부족한 면이 있지만 동시에 예쁜, 아픈 손가락 같은 존재였을 것으로 해석할 수 있음.&lt;br /&gt;
&lt;br /&gt;
*'''2.3. 추가 논의''':&lt;br /&gt;
**위 논의와 관련해 공자가 언제 제자들에게 Grief를 느꼈는지에 대해 흥미로운 결과가 있어 추가적으로 소개하고자 함.&lt;br /&gt;
**쿼리: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amp;lt;- [r:Appear] - (b:Section) - [s:Emotion|Affect] -&amp;gt; (c:Feeling{name:'Grief'}) return *&lt;br /&gt;
&lt;br /&gt;
[[파일:쿼리2캡쳐4.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공자가 제자들에게 Grief를 느낀 구절은 총 5회인데, 이 중 대상이 안회인 경우가 4회나 됨. 또한, 그 4회 모두 Action은 안회의 죽음임. 이를 통해서도 공자가 안회에게 인간적으로 각별한 감정을 갖고 있었음을 다시 확인할 수 있음.&lt;br /&gt;
&lt;br /&gt;
===='''3. 제자들의 어떠한 행동에 그러한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공자가 제자들에게 많은 감정을, 특히 Ecstasy와 Loathing을 많이  느꼈음을 확인했다. 그렇다면 제자들의 어떠한 행동이 이와 같은 감정들의 원인이 되었을까?&lt;br /&gt;
&lt;br /&gt;
*'''3.1. 제자들의 어떤 행동이 Ecstasy와 Loathing의 원인이 되었을까?'''&lt;br /&gt;
*쿼리:&lt;br /&gt;
**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Affect]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a,b,c,d&lt;br /&gt;
**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Affect]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a,b,c,d&lt;br /&gt;
**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Affect]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b&lt;br /&gt;
**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Affect]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b&lt;br /&gt;
&lt;br /&gt;
[[파일:쿼리3캡쳐1.png|600픽셀|center|]]&lt;br /&gt;
[[파일:쿼리3캡쳐4.png|600픽셀|center|]]&lt;br /&gt;
[[파일:쿼리3캡쳐5.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쿼리3캡쳐3.png|600픽셀|center|]]&lt;br /&gt;
[[파일:쿼리3캡쳐2.png|600픽셀|center|]]&lt;br /&gt;
[[파일:쿼리3캡쳐2-1.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 공자는 주로 제자들이 학문적으로 혹은 성품적으로 뛰어난 경우 Ecstasy를, 제자들이 학문적으로 혹은 성품적으로 부족한 경우 Loathing을 느꼈다.&lt;br /&gt;
*해석: 공자가 그만큼 성공보다도 학문과 성품을 중요시 함을 보여줌. &lt;br /&gt;
&lt;br /&gt;
&lt;br /&gt;
*'''3.2. 추가 논의 1'''&lt;br /&gt;
*위 논의와 관련해 공자가 어떠한 행위들에 대해 Rage를 느꼈는지가 흥미로워 이 부분도 추가함.&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Affect] -&amp;gt; (d:Feeling{name:'Rage'})  return a,b,c,d&lt;br /&gt;
&lt;br /&gt;
[[파일:쿼리3캡쳐6.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 공자가 제자들에게 Rage의 감정을 느낀 경우는 모두 관직/등용/위정자 등 정치적인 사안과 관련이 있음.&lt;br /&gt;
*해석:&lt;br /&gt;
**공자가 관직/등용/위정자와 관련된 내용이 포함된 경우 예민하게 반응했음을 다시 한 번 보여줌.&lt;br /&gt;
**공자가 관직/등용/위정자와 관련이 없는 일로는 제자들이 아무리 부족해도 그들에게 Loathing을 느낄지언정, Rage를 표출하지 않았다는 것은 그만큼 공자가 제자들을 아끼고 인간적으로 대했다고 해석할 수도 있고 공자의 분노를 불러 일으키지 않으려면 정치적인 부분은 건드리지 않아야만 한다고 해석 할 수도 있음. &lt;br /&gt;
&lt;br /&gt;
&lt;br /&gt;
*'''3.3. 추가 논의 2'''&lt;br /&gt;
*앞서 분류한 Action의 Category에 따라서도 각 category에 대해 특정 감정을 느낀 경우가 몇 구절씩 있는지 파악해봄.&lt;br /&gt;
*쿼리: match(a:Object{attribute:'제자'})-[x]-(b:Action) -[r]-(c:Section) -[s]-(d:Feeling) return b.category,d.name, count(s)&lt;br /&gt;
*Neo4j 표 상으로 보기 불편해서 위키 표로 만듦.&lt;br /&gt;
*여기서 Category들의 분류는 발표 초반에 언급한 대로 실제 행위에 대한 분류(ex: 여기에서의 '정치'는 '왕, 신하, 관리 등 현실 정치의 주요한 참여자의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를 보고자 하는 것이기 때문에 구절의 내용을 중심으로 해석한 위의 '추가 논의 1'등의 논의와 미세한 차이들이 있을 수 있음.&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Action의 Category별 감정 횟수&lt;br /&gt;
! Category/Feeling || Ecstasy || Grief || Loathing || Amazement || Rage || Terror&lt;br /&gt;
|-&lt;br /&gt;
| 삶의 태도 || 9 || 2 || 6 || 0 || 2 || 0&lt;br /&gt;
|-&lt;br /&gt;
| 정치 || 1 || 0 || 4 || 1 || 1 || 0&lt;br /&gt;
|-&lt;br /&gt;
| 교육 || 3 || 0 || 1 || 1 || 0 || 0&lt;br /&gt;
|-&lt;br /&gt;
| 인간상 || 1 || 0 || 0 || 0 || 0 || 0&lt;br /&gt;
|-&lt;br /&gt;
| 예 || 2 || 0 || 0 || 0 || 1 || 0&lt;br /&gt;
|-&lt;br /&gt;
| 효 || 1 || 0 || 0 || 0 || 0 || 0&lt;br /&gt;
|-&lt;br /&gt;
| 기타 || 5 || 4 || 5 || 0 || 0 || 0&lt;br /&gt;
|}&lt;br /&gt;
&lt;br /&gt;
*결과: 공자는 삶의 태도와 관련된 행위에 대해 제자들에게 감정을 자주 표출함.&lt;br /&gt;
*해석: Category에 있어서 삶의 태도와 관련된 부분에서 감정을 많이 드러났다는 것은 그만큼 공자가 제자들이 세속적인 성공을 하는 것보다도 본인이 생각하는 올바른 삶을 살기를 원했다고 해석할 수 있음.&lt;br /&gt;
&lt;br /&gt;
==결론==&lt;br /&gt;
===제언===&lt;br /&gt;
&lt;br /&gt;
'''연구의 객관성'''&lt;br /&gt;
&lt;br /&gt;
『논어집주』에서 나타나는 공자의 정서와 정동을 주제로 한 본 연구는 이전에 시도된 바 없는 새로운 관점의 논어 읽기이다. 선행 연구가 부재한다는 것은 새로운 시도라는 점에서 충분히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으나, 동시에 어떠한 참고 자료도 없이 방향성, 구체적 변수, 데이터 설정 기준 등 모든 것을 직접 설정해야 함을 의미하였다. 또한 ‘정서와 정동’이라는 주제 역시 주관성이 매우 강하였기 때문에 데이터에서 객관성을 확보할 수 있는지 여부를 검토하는 것에 상당히 많은 시간을 할애하였다.&amp;lt;br/&amp;gt;&lt;br /&gt;
본 연구에서는 심리학 문헌을 참고하여 기초 감정의 범주를 설정하고, 문장 형식 및 맥락을 반영하여 추출된 기초 데이터 전체를 크로스체크하여 객관성을 확보하고자 노력하였다. 그러나 여전히 객관성의 문제는 충분히 제기될 수 있다고 생각된다. 따라서 데이터를 선별하는 기준이 더욱 세분화되고,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수준의 객관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이 추가적으로 활용된다면 공자의 감정을 더욱 심층적으로 분석할 수 있을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텍스트'''&lt;br /&gt;
&lt;br /&gt;
또한 본 연구에서는 주로 주희의 『논어집주』를 텍스트를 기반으로 하여 데이터를 추출하였으며, 주요 내러티브를 중심으로 공자의 삶에 대해 조사하였다. 그러나 개인이 살아온 과정이 복합적으로 감정 체계에 영향을 미치며, 『논어』에서 나타나는 공자의 발화는 단편적이라는 것 역시 보다 큰 비중으로 고려될 필요가 있어 보인다. 따라서 개별 발화의 역사적, 사회적 맥락을 데이터에 반영할 수 있다면 더욱 다채로운 연구가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성인(成人)이 아닌 인간(人間) 공자'''&lt;br /&gt;
&lt;br /&gt;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 연구는 성인(成人)이 아닌 인간(人間) 공자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 말과 행동은 개인의 내면이 투영된 것이므로, 무의식 중에 드러나는 개개인의 독특한 특성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인류의 위대한 스승으로 평가 받는 공자가 특히 예민하게 반응한 것은 무엇이었는지, 본인이 정치인으로 쓰이지 못했다는 것에 콤플렉스가 있던 것은 아니었는지, 여러 제자 중에 특히 아꼈던 제자가 있던 것은 아니었는지 등 공자를 인간의 층위에서 살펴보면서 본 연구자들은 일반적으로 이야기되지 않는 공자의 독특한 지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어떠한 역할이 주어지더라도 올바르게 행위하는 것을 가장 중시한 공자의 고집스러운 가치관으로부터 분노, 증오, 기쁨, 슬픔의 감정을 모두 가진 인간 공자가 성현으로 추앙 받는 이유 역시 유추해 볼 수 있었다.&amp;lt;br/&amp;gt;&lt;br /&gt;
공자의 감정과 인간적 면모를 살펴보는 것은 공자를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접근이다. 따라서 본 연구의 한계를 보완하여 이에 대한 논의를 발전시킬 필요가 있고, 그러한 후속 연구를 통해 소기의 목적을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lt;br /&gt;
&lt;br /&gt;
===코멘트===&lt;br /&gt;
기존의 고전 읽기가 주로 주장을 파악하고, 논리의 흐름을 분석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면, &amp;lt;고전탐구세미나1&amp;gt; 강의에서 실시한 고전 읽기는 고전을 나름대로 재구성하고, 해석에 초점을 두었다는 점에서 매우 흥미로운 경험이었다. 수많은 해설서가 존재하는 『논어』이지만 독특한 방식으로, 감정에 초점을 두어 『논어』를 읽을 수 있었던 것이 매우 신선했으며, 설정한 내러티브를 증명하기 위해 데이터에 속성을 부여하고 가공하는 일련의 과정 – London Lives에서도 연구자들이 겪었을 – 과 방법론을 경험해볼 수 있었던 경험이, 앞으로 ‘고전’이라 불리는 텍스트를 보다 능동적으로 읽게 되는 계기를 제공하였다고 생각된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Basic Emotion 관련 학계의 역사에 대한 article&lt;br /&gt;
:: A Model for Basic Emotions Using Observations of Behavior in Drosophila &lt;br /&gt;
:: (url: https://www.frontiersin.org/articles/10.3389/fpsyg.2019.00781/full)&lt;br /&gt;
*Basic Emotion에 대한 Ekman의 연구&lt;br /&gt;
:: Ekman, Paul. &amp;quot;An argument for basic emotions.&amp;quot; Cognition &amp;amp; emotion 6.3-4 (1992): 169-200.&lt;br /&gt;
:: Ekman, Paul. &amp;quot;Are there basic emotions?&amp;quot; (1992): 550.&lt;br /&gt;
*Basic Emotion과 관련된 Ekman의 다른 연구들&lt;br /&gt;
:: Ekman, Paul. &amp;quot;Expression and the nature of emotion.&amp;quot; Approaches to emotion 3.19 (1984): 344.&lt;br /&gt;
:: Ekman, Paul. &amp;quot;Emotions inside out. 130 Years after Darwin's&amp;quot; The Expression of the Emotions in Man and Animal&amp;quot;.&amp;quot; Annals of the New York Academy of Sciences 1000 (2003): 1-6.&lt;br /&gt;
:: Ekman, Paul, and Daniel Cordaro. &amp;quot;What is meant by calling emotions basic.&amp;quot; Emotion review 3.4 (2011): 364-370.&lt;br /&gt;
* Basic Emotion을 6가지로 보는 것에 대한 연구&lt;br /&gt;
:: Parrott, Gerrod. “Emotions in Social Psychology: Key Readings” Psychology Press (2000)&lt;br /&gt;
* 위키백과 공자에 대한 [https://ko.wikipedia.org/wiki/%EA%B3%B5%EC%9E%90/ article]&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A%B0%90%EC%A0%95%EC%9C%BC%EB%A1%9C_%EC%9D%B8%EA%B0%84_%EA%B3%B5%EC%9E%90_%EB%93%A4%EC%97%AC%EB%8B%A4%EB%B3%B4%EA%B8%B0:_%ED%86%B5%EC%B9%98%EC%99%80_%EC%9D%B8%EA%B0%84%EA%B4%80%EA%B3%84%EB%A5%BC_%EC%A4%91%EC%8B%AC%EC%9C%BC%EB%A1%9C&amp;diff=20648</id>
		<title>감정으로 인간 공자 들여다보기: 통치와 인간관계를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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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1T13:43:3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 참고문헌 */&lt;/p&gt;
&lt;hr /&gt;
&lt;div&gt;==탐구의 목적==&lt;br /&gt;
===『논어』 속 공자의 정서와 정동===&lt;br /&gt;
영어 affect는 접촉해서 흔적을 남긴다는 의미의 라틴어 Affectus에서 나온 말로서, 타인에 의해 객관적으로 관찰 가능한 감정 상태를 가리킨다. 외부 관찰자는 추론을 통해 당사자가 느낀다고 말하는 감정상태보다 더 정확하게 그 당사자의 감정 상태를 평가할 수도 있다. 예컨대 어떤 사람이 화가 났다고 말했을 때, 외부 관찰자는 상황 맥락 속에서 분노 이외의 두려움, 질투 등의 감정을 관찰할 수 있는 것과 같다. 이와 같이 &amp;lt;ins&amp;gt;'''‘정동(情動, affect)은 직접적으로 나타나거나 혹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지만 이미 실재하고 있는 정서적 상태를 종합적으로 포괄하는 개념'''&amp;lt;/ins&amp;gt;이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공자의 가르침은 수 천 년 간 이어져오며, 동아시아 여러 국가들의 경제, 사회, 정치적 이념에 반영되어 실천되었다. 시대를 관통하는 깨달음을 주는 스승, 공자의 가르침이 담겨있는 『논어』는 공자가 생전에 제자들과 나누었던 대화 중 일부를 발췌하여 엮은 책이다. 위대한 스승이기 이전에 공자 역시 사람이었으므로, 『논어』 속 그의 발화 중에는 직, 간접적으로 그의 감정이 드러나는 경우가 있다. 『논어』의 구절 가운데에는 공자의 감정을 직접적으로 표출하는 한자어가 사용되는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감정을 나타내는 한자어가 사용되지 않았음에도 공자의 정서가 직접적으로 느껴지는 경우 역시 발견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子使漆雕開 仕 對曰 吾斯之未能信 子說&amp;lt;br/&amp;gt;&lt;br /&gt;
::공자께서 제자인 칠조개(漆雕開)로 하여금 벼슬을 하게 하였는데, &amp;lt;br/&amp;gt;&lt;br /&gt;
::그가 “저는 벼슬함에 대해 아직 자신이 없습니다.” 하고 대답하니, 공자께서 기뻐하셨다.&amp;lt;br/&amp;gt;''&lt;br /&gt;
:::『논어』, 공치장(公治長)편 5장&lt;br /&gt;
&lt;br /&gt;
&lt;br /&gt;
::''曰禮 後乎 子曰 起予者 商也 始可與言詩已矣&amp;lt;br/&amp;gt;&lt;br /&gt;
::자하(子夏)가 “바탕인 충신(忠信)이 먼저이고, 형식인 예(禮)가 그 뒤이겠군요.” 하자, 공자께서 말씀하셨다.&amp;lt;br/&amp;gt; &lt;br /&gt;
::“나를 일으키는 자는 자하(子夏)로구나! 이제 함께 시(詩)를 말할만하구나.”&amp;lt;br/&amp;gt;''&lt;br /&gt;
:::『논어』, 팔일(八佾)편 8장&lt;br /&gt;
&lt;br /&gt;
공치장편 5장의 구절에서는 공자가 기쁨을 느꼈다는 것이 명시적으로 드러나나, 팔일편 8장의 구절에서는 그렇지 않다. 그러나 외부 관찰자는 발화 맥락을 고려하여 공자가 자하의 깨달음에 대해 기뻐하고 있음을 충분히 추론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위의 예시와 같이 논어의 일부 구절상에서는 명백히 공자의 정서와 정동이 드러남을 확인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정서와 정동을 통해 공자의 마음 들여다보기===&lt;br /&gt;
논어를 통해서 수 천 년간 만인의 스승인 공자 또한 사람이며, 그의 일대기를 돌이켜 보면 그의 생애 환경 속의 '''대인관계'''와 '''정치적 생활'''이 순탄치만은 않았음을 확인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공자의 초반 생애 환경을 통해서는 가족과 친구, 스승과 같은 보편적인 대인 관계가 많지 않음을 추측해 볼 수 있다. 공자의 부친 숙량흘은 공자가 3살이 되던 해에 돌아가셨고, 공자의 모친인 안징재마저 기원전 535년 공자가 16살이 되던 해에 세상을 떠나게 되었다. 공자는 특정한 스승을 두며 학문을 갈구하지 않았기에, 그와 가깝다고 칭할 수 있는 스승 또한 없었다.&lt;br /&gt;
::법보다 덕으로써 백성과 나라를 다스려야 한다는 것을 정치관으로서 가지고 있고, 세상사를 처리함에 있어 사람을 가장 중시하는 인본주의를 주창한 공자는 30세에 이르러서야 회계 출납직인 위리(委吏)를 거쳐 목장 경영직인 사직(司直) 등으로 관리 생활을 시작하였다. 하지만 공자가 35세가 되던 해에 소공(昭公) 25년 노나라에 '삼환의 난'이 일어나 기원전 517년 노왕 소공과 함께 신하인 계씨에게 쫓겨 제나라로 피난을 가게되었다. 또한 공자는 국정을 쇄신하기 위해 방자하게 권세를 휘두르는 계손사를 타도하려고 여러 모로 계책을 꾸몄으나 실패하여 계손사의 미움을 받았고, 기원전 496년에 노나라를 떠나 수십 명의 수행 제자들과 함께 자신의 학문적 이상을 현실 정치에서 실현시켜 줄 어질고 현명한 군주를 찾아 기약 없는 여정에 나서게 된다.  하지만 공자의 도덕 정치를 받아주는 나라를 찾는 일은 쉽지 않았으며, 공자는 자신의 학문적 이상이 당시의 정치 상황에서는 결코 실현될 수 없음을 깨닫고 제후와 군주들을 설득하는 일을 단념하게 된다.&lt;br /&gt;
 &lt;br /&gt;
위의 시대적인 배경을 토대로 본 연구자들은 다음 2가지 내러티브를 설정후 증명해보고자 하였다.  &lt;br /&gt;
&lt;br /&gt;
*공자의 통치에 관한 정서적 반응&amp;lt;br/&amp;gt;&lt;br /&gt;
.에는 공자가 당시 시대의 정치인으로서 적극적으로 등용되지 못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따라서 필자들은 공자에게 정치란 (완벽해보이는 공자라 할지라도) 약점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였고, 쿼리를 통해서 “공자는 정치와 관련하여 부정적인 감정을 많이 느꼈을 것이다”를 증명하고자 하였다. 통치자, 정치세력 관련하여 공자는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지 Emotion들의 빈도를 통해 확인하려고 하며, action 중에서 대체로 어떤 부분에서 더 부정적인 감정을 나타냈는지 Action의 하위 카테고리(평소 행실, 통치 방법 등)를 두어 확인하려고 한다.&lt;br /&gt;
*공자가 주변인(제자)에게 드러낸 감정과 맥락 &amp;lt;br/&amp;gt;&lt;br /&gt;
논어에는 공자와 주변인들 간의 발화 형식으로 이루어진 구절이 많이 등장한다. 필자들은 공자와 논어의 구절에서 직접적인 대화를 나눈 대상들을 주변인으로 분류하여 공자의 인간 관계를 탐구해보고자 하였다. 주변인들 중에서 attribute 속성을 기준으로 ‘어떤 분류의 사람들에게 감정을 주로 표출했는지, 그러한 감정을 일으킨 주변인의 행동은 무엇이었는지’ 등을 쿼리를 이용해서 확인하고자 하였다. &amp;lt;br/&amp;gt;&lt;br /&gt;
『논어』는 공자가 생전에 제자들과 나누었던 대화 중 일부를 발췌하여 엮은 책이기 때문에 구절 상에서 공자와 제자 간의 대화가 높은 빈도수로 들어난다. 따라서 공자가 주로 제자들에게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지, 그런 감정을 느끼게 한 제자의 행동은 무엇이었는지를 관찰하고자 하였다.&lt;br /&gt;
&lt;br /&gt;
==탐구의 과정==&lt;br /&gt;
===자료의 수집===&lt;br /&gt;
동양고전종합DB 중 『논어』에서 발화 맥락에서 드러나는 공자의 정동, 정서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惡(싫어하다)’, ‘好(좋아하다)’처럼 직접적으로 감정이 드러나는 구절 이외에도, ‘사위 삼을 만함’, ‘군자와 같음’ 등 감정에 기반한 정동을 표현한 구절 역시 데이터로 포함한다. 『논어』가 특히 공자의 가르침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일부 장에서 다른 인물의 정동 역시 나타나기는 하나 그 수가 매우 적어 유의한 데이터로 활용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정동을 느끼는 주체를 공자로 한정하여 데이터를 추출하였다.&lt;br /&gt;
&lt;br /&gt;
자료의 수집은 개별 조원이 일부 편을 맡아 일차적으로 데이터를 추출하는 방식으로 진행 되었는데,  발화 맥락에서 추론되는 정동의 경우 이를 분석하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서로 다르게 감정이 해석될 수 있음을 고려하여  '''크로스체크''' 과정을 통해 데이터의 객관성을 확보하고자 하였다. 개별 조원이 제작해 놓은 데이터를 나머지 세 명의 조원이 검토하고, 정동으로 추출한 감정에 동의하는지 안하는지 O, X로 두는 column을 만들어 1차적인 가공을 거쳤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자료의 구성===&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위 자료의 구성은 논어집주를 통해서 node와 relation을 제작하기 이전에 구성해놓은 데이터베이스인 '''raw data'''에 대한 설명이다. &amp;lt;br/&amp;gt;&lt;br /&gt;
|+ 변수&lt;br /&gt;
! 변수명 || 세부 사항&lt;br /&gt;
|-&lt;br /&gt;
| 편 || 『논어』 중 해당 구절이 포함되는 편&lt;br /&gt;
|-&lt;br /&gt;
| 장 || 『논어』 중 해당 구절이 포함되는 장&lt;br /&gt;
|-&lt;br /&gt;
| 대상 || '''공자가 감정을 느끼게 되는 직접적인 대상 및 주체'''. 공자가 A가 B하는 것을 보고 C의 감정을 느꼈다’의 경우, A를 대상으로 추출하였다. 대상 데이터의 경우에는 attribute, attribute_PO, attribute_ RE의 속성을 부여하였다.&lt;br /&gt;
|-&lt;br /&gt;
| 행위/특성 || '''공자가 감정을 느끼게 되는 대상 및 주체의 구체적인 행위 및 특성'''. 공자가 A가 B하는 것을 보고 C의 감정을 느꼈다’의 경우, B를 행위/특성으로 추출하였다. 행위/특성 데이터의 경우에는 category와 category_PO의 속성을 부여하였다. &lt;br /&gt;
|-&lt;br /&gt;
| 목적 || 정서와 정동이 드러나는 원문 구절에서 (공자의) 발화의 목적을 추출하였다.  &lt;br /&gt;
|- &lt;br /&gt;
| 감정(Feeling) || 논어의 구절 중 드러난 정서와 정동. 심리학에서 사용되는폴 애크만의 8가지 기본 감정 중 rage, loathing, grief, amazement, ecstasy, terror 6가지 감정을 기준으로 도입하였다. (동양고전종합DB 『논어집주』 해석과 원문 표현을 참고하였다.)&lt;br /&gt;
|-&lt;br /&gt;
| Affect/Emotion || 감정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경우와 발화 맥락에서 파악되는 정동을 구분하여 표현하였다.&lt;br /&gt;
|-&lt;br /&gt;
| 긍정, 부정 || 감정의 범주가 매우 넓기 때문에 이를 일차적으로 구분하는 기준으로 긍정, 부정을 설정하였다. 위의 6가지 감정 분류 체계 중에서 ecstasy와 amazement로 분류된 감정은 긍정으로 rage, loathing, grief, terror으로 분류된 감정은 부정으로 지정하였다.&lt;br /&gt;
|-&lt;br /&gt;
| 원문 구절 || 추출한 데이터 중 ‘대상’과 ‘감정’은 『논어』의 구절을 한글로 번역하여 작성한 것이다. 따라서 해당 『논어』 구절을 원문으로 표기하여 데이터의 정확도를 높였다.&lt;br /&gt;
|-&lt;br /&gt;
| 구체적 표현 || Affect에 비해 Emotion은 구절에 감정이 명시되어 나타나는 것이므로, 어떠한 한자어에서 그러한 감정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지 표시하였다.&lt;br /&gt;
|}&lt;br /&gt;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vdAQXp6RtLkPfzbuTTUsxcVuVBiIS0vIoO02_HZg8po/edit#gid=770634757/ 다음은 데이터베이스의 정리 파일 캡쳐본이다.]&lt;br /&gt;
[[파일:데이터베이스.png]]&lt;br /&gt;
&lt;br /&gt;
===자료의 처리 과정===&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분류 || 내용&lt;br /&gt;
|-&lt;br /&gt;
| 1차 데이터 조정 ||  샘플 데이터 추출, 기초 데이터 구성&lt;br /&gt;
|-&lt;br /&gt;
| 2차 데이터 조정 || 감정 범주 설정, 크로스체킹 체계화, Object/Action 구분, 발화 목적 추가, &amp;lt;br/&amp;gt;정동 추론 기준 설정, Relation 정교화&lt;br /&gt;
|-&lt;br /&gt;
| 3차 데이터 조정 || Object 속성 추가(Attribute), Action 속성 추가(Category), Relation 정교화&lt;br /&gt;
|-&lt;br /&gt;
| 4차 데이터 조정 || 데이터 범위 확장, 목적 재조정, Relation 조정, 1차 Category 및 Attribute 확정,&amp;lt;br/&amp;gt; 내러티브 조정 및 그에 따른 하위 Category, Attribute 설정&lt;br /&gt;
|-&lt;br /&gt;
| 5차 데이터 조정 || 데이터 재확인, 1차 Attribute 조정&lt;br /&gt;
|}&lt;br /&gt;
&lt;br /&gt;
===기준 설정===&lt;br /&gt;
본 연구에서 가장 초점을 둔 것은 객관성과 범주화이다. ‘감정’이라는 주관적인 영역을 주제로 삼았으므로, 연구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주어진 환경 내에서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였다. 또한 ‘공자’라는 인물의 감정을 촉발한 요소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위하여 개별 요소에 하위 속성을 부여하였다. 다음에서는 위 사항들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를 전달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객관성 확보====&lt;br /&gt;
&lt;br /&gt;
: 『논어집주』에는 공자가 느낀 여러 층위의 감정이 등장한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 목표로 하는 것은 개별 감정의 존재를 인식하는 것을 넘어서서, 『논어집주』에서 드러나는 공자의 감정을 통해 공자의 인간적인 면모를 새롭게 읽어내는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자들은 공자가 느낀 다양한 층위의 감정을 재범주화하여 연구에 적용할 필요가 있음을 인지하였고, 이에 이들을 체계적으로 분류할 수 있는 기준을 도입하고자 하였다. 또한 정동과 정서를 파악하는 과정에서 개별 연구자의 주관성이 개입되는 정도가 매우 높다고 판단, 주관적 해석의 여지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 역시 고민하여 연구에 활용하였다. 이에 따라 위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다음의 방법을 도입하였다.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oyalBlue&amp;quot;&amp;gt;'''문헌 조사를 통한 감정의 객관적 범주 설정'''&amp;lt;/font&amp;gt;[[파일:기본 감정.png|섬네일|오른쪽|Paul Ekman의 8가지 기본 감정(가장 중앙에 있는 것이 기본 감정, 바깥으로 뻗어나가는 것은 그로부터 파생된 감정을 의미함)]]&lt;br /&gt;
: 『논어집주』에서 확인되는 공자의 감정에 대한 범주를 재설정하기 위하여 심리학 분야에 대한 문헌 조사를 실시하였다. 학자마다, 연구마다 감정을 분류하는 기준은 상이하였으나, 본 연구에서는 심리학자 Paul Ekman이 연구에서 활용한 인간의 6가지 기본 감정(Basic emotions)를 주요 분류로 사용하였다.(Ekman은 8가지 기본 감정을 제시하였으나, 추후 연구에서 admiration과 vigilance를 제외한 6개 감정을 기본 감정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였고 이를 반영하여 Ecstasy, Amazement, Grief, Terror, Loathing, Rage의 6개 감정을 기본 감정으로 사용하였다.) 개별 연구자가 『논어집주』 각 구절에서 파악한 감정은 아래 그림에 기반하여 6가지 기본 감정으로 분류되었고, 6가지 기본 감정으로부터 파생되는 하위 범주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가장 상위의 감정 범주에 포함하여 데이터에 적용하였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oyalBlue&amp;quot;&amp;gt;'''크로스체크 체계화'''&amp;lt;/font&amp;gt;[[파일:크로스체크.PNG|섬네일|오른쪽|크로스체크 예시]]&lt;br /&gt;
: 주관적인 판단이 요구되는 데이터를 활용하는 연구에서는, 많은 경우에 데이터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크로스체크 과정을 거친다. 보통 100여 명 이상이 참여하여 1차적으로 추출된 데이터가 적합하게 분류, 범주화되었는지 확인하고, 일정 비율이 넘는 참여자가 동의의 의사를 표시한 경우에만 데이터로 채택하여 활용한다. 그러나 본 연구는 수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규모 인원을 동원하여 데이터의 적절성을 파악하기는 어렵다는 한계를 갖는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연구자 상호 크로스체크 과정을 도입하여 데이터를 가공하였는데, 그 과정은 다음과 같다. &lt;br /&gt;
: 우선 개별 연구자가 할당된 범위의 데이터를 1차적으로 가공한다. 이 때의 데이터는 최대한 포괄적으로 구성한다. 이후 나머지 3명의 연구자가 해당 원문 구절 및 해석을 참고하여 1차 가공 데이터의 적절성을 판단하여 구글 시트에 O/X를 표기한다. 전체 4명 중 3명 이상이 동의한 데이터의 경우 최종 데이터에 포함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Raw data 시트에만 남겨놓고 실제 데이터에는 반영하지 않았다.&lt;br /&gt;
: 또한 1차적으로 분류된 데이터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 그 근거를 함께 표기하여 개별 연구자 뿐만 아니라 팀 전체가 이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추가적으로 논의할 수 있도록 하였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oyalBlue&amp;quot;&amp;gt;'''분류 맥락 명시'''&amp;lt;/font&amp;gt;&lt;br /&gt;
: 1차 데이터를 추출하기에 앞서, 1차 데이터를 추출하는 기준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가르침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은 『논어집주』의 특성 상, 어디까지를 데이터로 포괄할 것인가에 대한 합의가 선행될 필요가 있다고 보았기 때문이다.&lt;br /&gt;
: 우선 문장 유형 중 감탄문, 의문문, 명령문의 경우에는 개인의 감정이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였다. 따라서 내용 맥락과 상관 없이 해당 문장 유형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우선 1차 데이터에 포함하고, 크로스체크 과정에서 불필요한 데이터를 제거하였다. 같은 맥락에서 느낌표(!), 물음표(?)의 문장 부호가 포함된 경우 역시 1차 데이터에 포괄하였다.&lt;br /&gt;
: 또한 1차 데이터로 판단한 이유를 함께 표기하여 크로스체크 과정 중에 타 연구자의 논리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크게 직접 언급, 언어적 맥락, 비언어적 맥락, 반언어적 맥락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직접 언급이란 해당 구절에서 공자의 감정이 직접 드러난 경우이다. 이 경우는 Emotion으로 분류되며, 그러한 감정을 의미하는 특정 한자를 Expression에 표시하였다. 이외의 경우에는 모두 정동(Affect)가 나타난 구절로 분류하였다. 정동을 읽어낸 근거로 사용한 것은 언어적, 반언어적, 비언어적 맥락이다. 언어적 맥락의 경우는 대화 속에서 감정을 추론할 수 있는 경우이다. 예를 들어 ~~가 있다. 반언어적 맥락은 언성이 높아졌다거나, 목소리가 침울해졌거나 하는 등의 표현이 등장하는 경우에 해당한다. 마지막으로 비언어적 맥락은 공자의 행위에 해당하는데, 주먹을 쥐었다거나,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거나 하는 묘사가 등장하는 경우에 해당한다&lt;br /&gt;
: 또한 가르침의 목적으로 제시되는 발화에서 “군자는 이러이러해야한다”라는 식으로 데이터로 분류하기에 모호한 구절이 있었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우선 1차 데이터로 포괄하고 크로스체크 과정에서 적합성을 판단하였다.&lt;br /&gt;
[[파일:해석.PNG|섬네일|오른쪽|구글 닥스를 이용한 해석 논의]]&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oyalBlue&amp;quot;&amp;gt;'''해석에 대한 합의'''&amp;lt;/font&amp;gt; &lt;br /&gt;
: 앞서 몇 차례 지적한 대로, 감정을 판단하는 데에 있어 개인의 주관이 반영되는 것은 불가피한 것이다. 또한 『논어집주』가 포괄하는 영역이 매우 넓으므로 - 효, 통치, 인간상 등 - 개별 내러티브 뿐만 아니라 특정 쿼리의 결과로 도출된 것에 대해서도 다양한 해석의 여지가 존재할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쿼리 구성 이후 실제 결과를 구글 닥스에 공유하여 개별  결과에 대한 해석을 연구자 별로 실시한 뒤, 전체 차원의 논의를 통해 모두의 동의를 얻은 보편적인 결과를 도출하는 동시에 개별 해석에서 나타나는 일부 독특한 지점을 결과에 포함하였다.&lt;br /&gt;
&lt;br /&gt;
====Attribute====&lt;br /&gt;
공자의 감정을 촉발하는 대상은 매우 다양하다. 이들은 때로 사람이며, 어떤 때에는 특정 개념이기도 하다. 본 연구에서는 공자가 특히 적극적으로 반응한 대상은 무엇인지, 대상의 층위와 행위, 감정 간의 관계는 어떠한 지 확인하고자 하였기 때문에 대상의 층위가 구분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였다. 따라서 Object의 하위 속성으로 Attribute를 부여하여 Object를 범주화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초기 Attribute'''=====&lt;br /&gt;
: 작업 초기 데이터에 부여한 Attribute는 제자, 개념어, 통치자, 가족, 불특정다수, 기타였다. 개별 Attribute는 데이터 가공 과정에서 확인한 특징을 포함할 수 있도록 귀납적으로 설정되었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제자 || 공자가 대화를 나누는 대상이 주로 제자임&lt;br /&gt;
|-&lt;br /&gt;
| 개념어 || 가르침을 목적으로 하는 발화의 경우 개념어를 언급하는 경우가 많았음&lt;br /&gt;
|-&lt;br /&gt;
| 통치자 || 통치자에 대해 평가하거나, 조언을 하거나, 통치자의 덕목에 대해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를 확인함&lt;br /&gt;
|-&lt;br /&gt;
| 가족 || 효에 대한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를 확인함&lt;br /&gt;
|-&lt;br /&gt;
| 불특정다수 || 특정한 대상이 없이 일반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행위의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를 확인함&lt;br /&gt;
|-&lt;br /&gt;
| 기타 || 위 분류에 속하지 않는 경우&lt;br /&gt;
|}&lt;br /&gt;
: 이러한 분류의 경우 샘플 데이터를 가공하는 과정에서는 큰 문제 없이 분류가 가능하였으나, 데이터 범위가 넓어지고 연구로부터 확인하고자 하는 내러티브를 좁혀가는 과정에서 귀납적인 분류 체계에 한계가 존재함을 확인하였다.&lt;br /&gt;
&lt;br /&gt;
====='''1차 Attribute'''=====&lt;br /&gt;
: 초기 Attribute 구성에서 확인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기존의 Attribute가 포괄하지 못하는 부분을 포괄하는 구성을 택하였다. 추가된 attribute는 공자와 제자 외 인물이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공자 || 발화 목적 중 자랑, 변론 등의 경우에 자신에 대해 평하는 구절이 존재&lt;br /&gt;
|-&lt;br /&gt;
| 제자 ||『논어』가 공자와 제자의 대화를 엮은 책임을 감안하여 제자를 주요한 attribute로 설정&lt;br /&gt;
|-&lt;br /&gt;
| 제자 외 인물 || 『논어』에 등장하는 실존인물 중 제자가 아닌 인물. 공자가 제자 외에도 다른 인물과 대화하거나, 그를 평가하는 경우가 등장하므로 이를 속성으로 부여.&lt;br /&gt;
|-&lt;br /&gt;
| 개념어 || 가르침을 목적으로 하는 발화의 경우 개념어를 언급하는 경우가 많았음&lt;br /&gt;
|-&lt;br /&gt;
| 위정자 || 공자가 정치에 대해 반응하는 양상을 확인하고자 하였으므로 이를 Attribute에 개별 속성으로 부여함.&lt;br /&gt;
|-&lt;br /&gt;
| 가족 || 개인사적 측면을 확인하고자 하였으므로 이를 Attribute에 개별 속성으로 부여함&lt;br /&gt;
|-&lt;br /&gt;
| 불특정다수 || 특정한 대상이 없이 일반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행위의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를 확인함&lt;br /&gt;
|-&lt;br /&gt;
| 기타 || 위 분류에 속하지 않는 경우&lt;br /&gt;
|}&lt;br /&gt;
:이러한 분류의 경우 초기 Attribute의 구성에 비해 더욱 많은 데이터를 포괄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나, 여러 개의 속성이 동시에 부여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데이터가 존재함을 확인하였다. 예컨대 계씨는 제자 외의 인물이자 공자가 부정적으로 바라본 동시대의 위정자이다. 이러한 경우 데이터베이서 상에서는 두 가지 속성을 모두 표시하였으나, Neo4j 상에서 이를 구현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따라서 해당 데이터는 팀 전체의 논의를 거쳐 특정 category의 action과 더 많이 연결되는 attribute로 분류하여 Neo4j 상에서 구현하였으며, 기존의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2차 속성을 부여하였다.&lt;br /&gt;
&lt;br /&gt;
====='''2차 Attribute'''=====&lt;br /&gt;
: 한편 본 연구팀에서는 내러티브를 확정한 후, 내러티브를 보다 면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하다는 논의에 이르러 일부 데이터에 한하여 2차 속성을 부여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Attribute_PO'''======&lt;br /&gt;
: 공자가 위정자, 혹은 정치 행위 자체에 보인 감정의 양상을 파악하기 위하여 ‘정치’ 행위를 행한 Object에 한하여 Attribute_PO를 부여하였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이상적 통치자 || 공자가 이상적인 위정자라고 평가한 인물.&lt;br /&gt;
|-&lt;br /&gt;
| 우호적 정치세력 || 공자와 동시대에 살았던 위정자 중 공자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거나, 공자가 긍정적으로 평가한 인물&lt;br /&gt;
|-&lt;br /&gt;
| 반대 정치 세력 || 공자와 동시대에 살았던 위정자 중 공자를 부정적으로 평가하거나, 공자가 부정적으로 평가한 인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ttribute_RE'''======&lt;br /&gt;
: 『논어』에서 나타나는 공자의 인간관계는 어떠하였는지 파악하기 위하여 Attribute 중 제자, 제자 외 인물로 분류되는 실존 인물에 한하여 Attribute_RE를 부여하였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주변 인물 || 실존 인물 중 『논어』에서 공자와 대화를 한 번 이상 나눈 인물&lt;br /&gt;
|-&lt;br /&gt;
| 비주변 인물 || 실존 인물 중 『논어』에서 공자와 대화를 직접 대화를 나누지 않은 인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Category'''====&lt;br /&gt;
대상이 동일하더라도 구체적인 행위가 무엇이냐에 따라 개인에게 촉발하는 감정은 매우 상이할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Action을 범주화하여 개별 행위의 특성을 일반화하고, 이를 기준으로 공자가 어떠한 행위 특성에 적극적으로 반응하였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 단계라고 생각하였다. 이에 따라 Action의 속성으로 category를 설정하였으며, 데이터를 가공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category를 수정 및 보완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초기 category'''=====&lt;br /&gt;
: 작업 초기 action 데이터에 부여된 cateogry는 효, 우정, 배움, 통치, 기타였다. 이러한 분류는 초기 attribute를 구성한 방식과 유사하게, 샘플 데이터에서 귀납적으로 추출된 분류 체계이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효 ||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에 관한 action이 존재&lt;br /&gt;
|-&lt;br /&gt;
| 우정 || 친구와 관련된 action이 존재&lt;br /&gt;
|-&lt;br /&gt;
| 배움 || 『논어』의 주요 목적이 가르침을 전하는 것임을 고려하여 주요한 category로 설정&lt;br /&gt;
|-&lt;br /&gt;
| 통치 || 통치자의 행위에 대해 평가하는 구절이 존재&lt;br /&gt;
|-&lt;br /&gt;
| 기타 || 위의 분류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이 경우 샘플 데이터를 가공하는 과정에서는 큰 문제 없이 분류가 가능하였으나, 데이터 범위가 넓어지고 연구로부터 확인하고자 하는 내러티브를 좁혀가는 과정에서 귀납적인 분류 체계에 한계가 존재함을 확인하였다. 예컨대 이상적인 인간상, 군자의 특성에 대한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 발화 목적은 가르침으로 분류할 수 있으나 내용이 배움과 관련되어있다고 보기는 어려웠기 때문에 Category 분류 체계를 정교화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다.&lt;br /&gt;
&lt;br /&gt;
====='''1차 category'''=====&lt;br /&gt;
: 초기 Category의 구성으로부터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기존 연구 및 문헌&amp;lt;ref&amp;gt; 강봉수, &amp;lt;주제별 키워드로 보는 논어와 세상보기의 도&amp;gt; (원미사:2020) &amp;lt;/ref&amp;gt;을 참고하여 연역적으로 category를 구성한 뒤 내러티브와 관련하여 더욱 세부적으로 분화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귀납적으로 category를 추가하였다. &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인간상 || 군자, 소인 등 인간상에 관한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교육 || 가르침(敎), 배움(學, 習) 등 학문에 대한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정치 || 왕, 신하, 관리 등 현실 정치의 주요한 참여자의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효 || 공자의 개인사와 관련하여 가족 구성이 미친 영향을 확인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개별 category로 분화. 가족 내, 부모-자식 관계에서 나타나는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우정 || 공자의 개인사와 관련하여 인간관계의 양상을 확인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개별 category로 분화. 친구 관계에서 나타나는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예 || 예법, 절차, 음악 등 예절과 예악으로 통칭되는 범주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삶의 태도 || 군자, 소인 등의 이상적 개념을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개인 삶의 지향점, 혹은 피해야 하는 삶의 행위에 해당하는 경우. &lt;br /&gt;
|-&lt;br /&gt;
| 기타 || 위 분류에 속하지 않는 경우&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2차 Category'''=====&lt;br /&gt;
: 한편 본 연구팀에서는 내러티브를 확정한 후, 내러티브를 보다 면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하다는 논의에 이르러 일부 데이터에 한하여 2차 속성을 부여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Category_PO'''======&lt;br /&gt;
: 공자가 정치 행위에 보인 감정의 양상을 파악하기 위하여 ‘정치’ 행위에 한하여 Category_PO를 부여하였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정치 이상 || 군자, 소인 등 인간상을 언급하며 이상적인 정치 행위에 대해 이야기한 경우&lt;br /&gt;
|-&lt;br /&gt;
| 정치 사상 || 실제 인물이 정치적 가치관&lt;br /&gt;
|-&lt;br /&gt;
| 정치 행위 || 실제로 행한 정치적 행위&lt;br /&gt;
|}&lt;br /&gt;
&lt;br /&gt;
===최종 데이터 구성===&lt;br /&gt;
===='''Node'''====&lt;br /&gt;
아래 표는 개별 Node의 속성 중 name을 제외한 요소들을 설명한다.&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lt;br /&gt;
! 이름 || 하위 속성 || 내용&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 | &amp;lt;big&amp;gt;Part&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논어집주』의 편&lt;br /&gt;
|-&lt;br /&gt;
| korname || 『논어집주』편의 한글 표기&lt;br /&gt;
|-&lt;br /&gt;
| chiname || 『논어집주』편의 한자 표기&lt;br /&gt;
|-&lt;br /&gt;
| &amp;lt;big&amp;gt;Chapter&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논어집주』의 장&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4&amp;quot;| &amp;lt;big&amp;gt;Section&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논어집주』 각 장의 구절 중 정동, 정서가 드러난 것으로 평가된 것(원문 명기)&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Purpose || 발화의 목적&lt;br /&gt;
|-&lt;br /&gt;
| 가르침, 평가, 변론, 자랑, 선호&lt;br /&gt;
|-&lt;br /&gt;
| Expression || colspan=&amp;quot;2&amp;quot; | 공자의 감정이 직접적으로 나타나는 것(Emotion, 정서)으로 분류된 Section의 경우 Feeling이 구체적으로 나타난 한자 명기. 공자의 감정이 추론을 통해 파악되는 Section(Affect, 정동)의 경우 (-)로 표시.&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 | &amp;lt;big&amp;gt;Feeling&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Paul Ekman의 기본 감정 분류에 따른 6개 Basic Emotion &amp;lt;br/&amp;gt; Ecstasy, Amazement, Loathing, Rage, Terror, Grief&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PosNeg || 해당 감정이 긍정의 감정인지, 부정의 감정인지 표시&lt;br /&gt;
|-&lt;br /&gt;
| Positive, Negative&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7&amp;quot;| &amp;lt;big&amp;gt;Object&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공자의 감정을 촉발시킨 대상&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Attribute || Object의 범주를 일반화하여 각 성격에 맞게 분류&lt;br /&gt;
|-&lt;br /&gt;
| 공자, 제자, 제자외 인물, 개념어, 위정자, 가족, 불특정다수, 기타&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Attribute_PO || ‘정치’ category로 분류되는 Action을 행하는 Object에 한하여 재분류&lt;br /&gt;
|-&lt;br /&gt;
| 우호적 정치세력, 반대 정치세력, 이상적 통치자&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Attribute_RE || 『논어집주』에 등장하는 실제 인물에 해당하는 Object에 한하여 재분류&lt;br /&gt;
|-&lt;br /&gt;
| 주변인물, 비주변인물&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5&amp;quot;| &amp;lt;big&amp;gt;Action&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공자의 감정을 촉발시킨 대상의 행위&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category || Action의 범주를 일반화하여 각 성격에 맞게 분류&lt;br /&gt;
|-&lt;br /&gt;
| 인간상, 교육, 정치, 효, 우정, 예, 삶의 태도, 기타&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category_PO || ‘정치’ category로 분류되는 Action에 한하여 재분류&lt;br /&gt;
|-&lt;br /&gt;
| 정치 이상, 정치 사상, 정치 행동&lt;br /&gt;
|}&lt;br /&gt;
&lt;br /&gt;
다음은 개별 Node에 포함된 속성만을 나열한 것이다.&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Property&lt;br /&gt;
|-&lt;br /&gt;
| Part || name, korname, chiname&lt;br /&gt;
|-&lt;br /&gt;
| Chapter || name&lt;br /&gt;
|-&lt;br /&gt;
| Section || name, Purpose, Expression&lt;br /&gt;
|-&lt;br /&gt;
| Feeling || name,PosNeg&lt;br /&gt;
|-&lt;br /&gt;
| Object || name, Attribute, Attribute_PO, Attribute_RE&lt;br /&gt;
|-&lt;br /&gt;
| Action || name, category, category_PO&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lt;br /&gt;
! Name || source || target&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isPartOf || Part || Chapter&lt;br /&gt;
|-&lt;br /&gt;
| Chapter || Section&lt;br /&gt;
|-&lt;br /&gt;
| Contain || Section || Action&lt;br /&gt;
|-&lt;br /&gt;
| Appear || Section || Object&lt;br /&gt;
|-&lt;br /&gt;
| doIs || Object || Action&lt;br /&gt;
|-&lt;br /&gt;
| Emotion/Affect || Section || Feeling&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데이터 수'''====&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ode, Relation&lt;br /&gt;
! 분류 || Class || 데이터 수&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6&amp;quot; | Node || Part || 20&lt;br /&gt;
|-&lt;br /&gt;
| Chapter || 159&lt;br /&gt;
|-&lt;br /&gt;
| Section || 207&lt;br /&gt;
|-&lt;br /&gt;
| Feeling || 6&lt;br /&gt;
|-&lt;br /&gt;
| Object || 93&lt;br /&gt;
|-&lt;br /&gt;
| Action || 222&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7’&amp;quot;| Relation || isPartOf &amp;lt;br/&amp;gt; Part-Chapter || 159&lt;br /&gt;
|-&lt;br /&gt;
| isPartOf &amp;lt;br/&amp;gt; Chapter-Section || 207&lt;br /&gt;
|-&lt;br /&gt;
| Contain || 222&lt;br /&gt;
|-&lt;br /&gt;
| Appear || 223&lt;br /&gt;
|-&lt;br /&gt;
| doIs || 223&lt;br /&gt;
|-&lt;br /&gt;
| Affect || 159&lt;br /&gt;
|-&lt;br /&gt;
| Emotion || 49&lt;br /&gt;
|}&lt;br /&gt;
&lt;br /&gt;
==탐구의 결과==&lt;br /&gt;
==='''Neo4j 구성'''===&lt;br /&gt;
*Node와 Relation&lt;br /&gt;
*쿼리 &lt;br /&gt;
**CALL db.schema.visualization()&lt;br /&gt;
&lt;br /&gt;
[[파일:D25.png|4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전체 출력 그래프&lt;br /&gt;
*쿼리&lt;br /&gt;
**match (n) return n&lt;br /&gt;
&lt;br /&gt;
[[파일:D2.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Narrative 1 - 통치에 대한 공자의 반응'''===&lt;br /&gt;
문헌에서 공자가 당시 시대의 정치인으로서 적극적으로 등용되지 못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따라서 완벽해 보이는 공자에게 통치는 약점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였고, 공자가 통치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는지 파악하기 위해 그의 감정을 중심으로 논어에 나타난 그의 통치에 대한 반응을 보고자 한다.&lt;br /&gt;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파악하기 위한 쿼리를 구성해보았다.&lt;br /&gt;
#통치자, 정치세력과 관련하여 공자는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가?&lt;br /&gt;
#대상에게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가?(대상이 한 행위를 중심으로)&lt;br /&gt;
#대상의 세부 특성은 무엇인가?&lt;br /&gt;
#통치와 관련된 행동에서 공자가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가?&lt;br /&gt;
#행동에 대해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행동의 세부 특성은 무엇인가?&lt;br /&gt;
&lt;br /&gt;
&lt;br /&gt;
===='''공자가 통치자, 정치세력과 관련하여 느낀 감정은 무엇이고 이유는 무엇인가?'''====&lt;br /&gt;
&lt;br /&gt;
'''1. 통치자와 관련하여 공자는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가?'''&lt;br /&gt;
*통치자와 관련하여 공자가 느낀 감정을 알아보기 위해 Attribute가 위정자인 Object에게 느낀 감정을 파악&lt;br /&gt;
*쿼리&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 -&amp;gt; (d:Feeling)  return d,c union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Affect] -&amp;gt; (d:Feeling)  return d,c&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r]-(b:Section) -[s]-(c:Feeling) return c.name,count(s)&lt;br /&gt;
&lt;br /&gt;
[[파일:D3.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D4.png|가운데|]]&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공자는 통치자에 대해서 Ecstasy와 Loathing을 가장 많이 느낌.&lt;br /&gt;
*해석 &lt;br /&gt;
** 빈도 수가 많은 Ecstasy와 Loathing에 대해 고려하는 것이 유의미할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2. 대상에게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공자는 통치자에 대해서 Ecstasy와 Loathing을 가장  많이 느낀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대상에게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지 대상이 한 행동을 통해 알아볼 것이다.&lt;br /&gt;
*쿼리&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a,b,c,d union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Affect]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a,b,c,d&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a,b,c,d union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Affect]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a,b,c,d&lt;br /&gt;
&lt;br /&gt;
[[파일:D5.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D6.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군자답거나 정직함, 인의예지를 잘 지키면서 행동함과 같은 공자가 생각하는 올바른 인간상에 맞추어 행동을 한 경우에 Ecstasy를 느낌.&lt;br /&gt;
**소인과 같은 특성을 지닌 행동, 공자 자신이 제대로 대우받지 못하는 경우, 그 행위가 상황에 맞지 않게 과하거나 지나친 경우 Loathing을 느낌. &lt;br /&gt;
*해석 &lt;br /&gt;
** Ecstasy를 느낀 것은 본인의 이상적인 통치자와 연관된 행동을 했을 경우, Loathing을 느낀 것은 본인의 이상적인 통치자에 반대되는 행동을 했을 경우이다. 이를 통해 공자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통치자의 모습을 알 수 있을 것이다.&lt;br /&gt;
** 공자는 거백옥이 나라에 도가 있으면 벼슬에 나아가고, 도가 없으면 재능을 접고 은둔하는 것을 보고 그가 바로 군자라고 칭찬한다. 이를 통해 벼슬에 대한 아쉬움은 있지만 맹목적으로 지위를 추구하려고 하지 않은 공자의 면모를 살펴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됨.&lt;br /&gt;
** 제나라의 임금이 공자를 제대로 대우하지 않았고, 장문중은 유하혜가 현명함을 알면서도 등용하지 않았다고 지적하는 것에서 사람을 제대로 대우하고, 쓰는 것을 통치의 중요한 덕목으로 보았음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대상의 세부 특성은 무엇인가?'''&lt;br /&gt;
*쿼리 &lt;br /&gt;
**match(a:Object{attribute:'위정자'})-[x]-(b:Action) -[r]-(c:Section) -[s]-(d:Feeling) return a.name,a.attribute_PO,b.name,d.name&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_PO:'우호적 정치 세력'})-[r]-(b:Section) -[s]-(c:Feeling) return a.attribute_PO,c.name,count(s) union     match (a:Object{attribute_PO:'반대 정치 세력'})-[r]-(b:Section) -[s]-(c:Feeling) return a.attribute_PO,c.name,count(s) union     match (a:Object{attribute_PO:'이상적 통치자'})-[r]-(b:Section) -[s]-(c:Feeling) return a.attribute_PO,c.name,count(s)&lt;br /&gt;
&lt;br /&gt;
[[파일:D7.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8.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9.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24.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10.png|가운데|]]&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공자는 확실히 반대 정치 세력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을 많이 느끼고 자신이 이상적이라고 생각했던 통치자에게는 긍정의 감정을 느낌. 우호적 정치 세력의 경우 긍정, 부정의 감정이 모두 드러나는데 이 경우 주로 행위가 지나치거나 과한 부분에서 부정적인 감정을 느낌.&lt;br /&gt;
*해석 &lt;br /&gt;
** 반대 정치 세력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을 많이 느끼고 이상적 통치자에게 긍정의 감정을 느끼는 것은 당연한 것.&lt;br /&gt;
**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인물이더라도 긍정적인 행위에 대해서는 Ecstasy를 느꼈다는 점이 성현으로 평가받는 공자의 덕목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됨.&lt;br /&gt;
** 반대 정치 세력에 대해 느낀 감정의 수가 확실히 더 많은 것을 통해 공자의 통치에 관한 관심이 반대 정치 세력에게 더욱 치중 되어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공자가 통치 관련 행동에서 느낀 감정은 무엇이고 이유는 무엇인가?'''====&lt;br /&gt;
&lt;br /&gt;
'''1. 통치와 관련된 행동에서 공자가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가?'''&lt;br /&gt;
*쿼리&lt;br /&gt;
**match (a: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b:Section) - [s:Affect] -&amp;gt; (c:Feeling) return c,b union     match (a: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b:Section) - [s:Emotion] -&amp;gt; (c:Feeling) return c,b&lt;br /&gt;
**match (a:Action{category:'정치'})-[r]-(b:Section) -[s]-(c:Feeling) return c.name,count(s)&lt;br /&gt;
&lt;br /&gt;
[[파일:D11.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D12.png|가운데|]]&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 공자는 통치 관련 행동에서 Ecstasy와 Loathing을 많이 느낌.&lt;br /&gt;
*해석&lt;br /&gt;
** 공자가 통치 관련 행위에서 느낀 부정적인 감정은 Rage, Grief, Loathing이다. 즉, 누군가의 정치 행위가 잘못되었다는 생각 하에서 화를 내거나 슬퍼하거나 혐오를 느낀다는 것이다. 이 세 가지 감정은 모두 그 행동에 대해 공자 자신이 옳다는 전제를 깔았기 때문에 나올 수 있는 감정으로 생각할 수 있다.&lt;br /&gt;
** 역사적 배경을 근거로 통치에 부정적인 감정을 많이 드러냈을 것이라 예측한 것과 달리 Ecstasy가 많이 나타났다는 것은 공자가 생각하는 통치에 있어서의 올바름이 확실히 존재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lt;br /&gt;
** 위 해석을 통해 공자는 통치에 대해 자신이 생각하는 확고한 기준이 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2. 행동에 대해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쿼리&lt;br /&gt;
**match(a:Object) - [x:doIs] - (b: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c:Section) - [s:Affect]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a,b,c,d union     match(a:Object) - [x:doIs] - (b: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c:Section) - [s:Emotion]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a,b,c,d&lt;br /&gt;
**match(a:Object) - [x:doIs] - (b: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c:Section) - [s:Affect]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a,b,c,d  union     match(a:Object) - [x:doIs] - (b: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c:Section) - [s:Emotion]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a,b,c,d&lt;br /&gt;
&lt;br /&gt;
[[파일:D21.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D22.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 주로 위정자의 특성을 가진 대상이 한 행동과 겹침. 추가되는 것은 인위적이거나 무력을 사용하지 않고 나라를 통솔하는 행동, 나라를 다스리는 대상이 선인이거나 군자의 특징을 가진 경우 Ecstasy를 느낌.&lt;br /&gt;
** 군자의 특성을 제대로 가지지 못한 경우, 법과 형벌로 나라를 다스리는 경우, 사람을 제대로 등용하지 않은 경우 Loathing을 느낌.&lt;br /&gt;
*해석 &lt;br /&gt;
** 본인만의 사상에 부합하는지 아닌지 의거해 위정자에 대한 감정이 달라짐.&lt;br /&gt;
** 통치자가 이룬 업적보다는 일상에서의 모습과 통치 방식에 대해 주로 감정이 나타남.&lt;br /&gt;
** 당대의 왕에 대한 평가는 없고, 주로 신하, 고대의 임금의 행동에 대해 평가하고 있는 것이 공자가 당대 통치자 전반에 그다지 긍정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던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생각됨.&lt;br /&gt;
** 제자를 가르치는 순간에도 통치에 대한 본인의 신념이 명확하게 드러나고, 즉각적으로 평가하는 것에서 다시 한 번 뚜렷한 정치관이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음.&lt;br /&gt;
&lt;br /&gt;
&lt;br /&gt;
'''3. 행동의 세부 특성은 무엇인가?'''&lt;br /&gt;
*쿼리&lt;br /&gt;
**match(a:Object)-[x]-(b:Action{category:'정치'}) -[r]-(c:Section) -[s]-(d:Feeling) return a.name,b.name,b.category_PO,d.name&lt;br /&gt;
**match (a:Action{category_PO:'정치 이상'})-[r]-(b:Section) -[s]-(c:Feeling) return a.category_PO,c.name,count(s) union     match (a:Action{category_PO:'정치 행동'})-[r]-(b:Section) -[s]-(c:Feeling) return a.category_PO,c.name,count(s)&lt;br /&gt;
**match(a:Object)-[x]- (b:Action{category_PO:'정치 행동'})-[r]-(c:Section) -[s]-(d:Feeling) return a.attribute_PO,b.category_PO,d.name,count(s)&lt;br /&gt;
&lt;br /&gt;
[[파일:D15.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16.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17.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18.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23.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19.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20.png|가운데|]]&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 공자는 정치 이상에 대해 주로 긍정의 감정을 많이 느꼈고, 정치 행동에 대해서는 골고루 감정을 느끼지만 부정적인 감정이 2배 정도 더 많음. 이 경우 정치 행동을 한  대상이 공자와 반대적 위치에 있는 인물일 경우 부정적인 감정이 많이 나타남.&lt;br /&gt;
*해석 :&lt;br /&gt;
** 정치 이상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경우 긍정적인데 Action이 그 정치 이상을 시행하지 않은 것일 때 부정의 감정이 나타남.&lt;br /&gt;
** 공자는 정치에 대한 확고한 가치관이 있음을 알 수 있음.&lt;br /&gt;
&lt;br /&gt;
===='''결론'''====&lt;br /&gt;
*위 데이터를 통해 공자가 통치에 대해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파악할 수 있었다. &lt;br /&gt;
*Ecstasy를 느낀 경우는 공자가 생각한 이상적인 통치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고, Loathing을 느낀 경우는 공자가 생각한 이상적인 통치와 반대되는 경우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종합하여 좀 더 발전시킨다면 공자가 생각한 이상적인 통치가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lt;br /&gt;
&lt;br /&gt;
==='''Narrative 2 - 공자의 인간관계'''===&lt;br /&gt;
인간 공자를 파악하기 위해 그의 감정을 중심으로 논어에 나타난 그의 인간관계를 보고자 한다.&lt;br /&gt;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파악하기 위한 쿼리를 구성해보았다. &lt;br /&gt;
#공자가 어떤 사람들에게 감정을 자주 느꼈는가?&lt;br /&gt;
#많은 감정적 교류가 있었던 주변인들에게 주로 어떠한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주변인들의 어떠한 행동에 그러한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lt;br /&gt;
&lt;br /&gt;
===='''1. 공자가 어떤 사람들에게 감정을 자주 느꼈는가?'''====&lt;br /&gt;
&lt;br /&gt;
'''1.1. 공자 주변의 인물 중 어떠한 속성의 인물들에게 공자가 가장 자주 감정을 느꼈을까?'''&lt;br /&gt;
*주변인의 정의: 논어에서 공자와 1번 이상 직접적으로 만난 것이 드러나며, 감정을 느낀 인물, Object에 attribute_RE 속성 부여해 구분.&lt;br /&gt;
*공자의 인간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먼저 논어에서 공자가 감정을 느낀 주변인(Object의 속성 중 attribute_RE: '주변 인물')들이 어떠한 속성(Object의 속성 중 attribute)을 지녔는지 파악.&lt;br /&gt;
*쿼리:&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_RE:'주변 인물'}) return * &lt;br /&gt;
**match (n:Object{attribute_RE:'주변 인물', attribute:'제자'}) return n.attribute, count(n) union match (n:Object{attribute_RE:'주변 인물', attribute:'위정자'}) return n.attribute, count(n) union match (n:Object{attribute_RE:'주변 인물', attribute:'기타 인물'}) return n.attribute, count(n)&lt;br /&gt;
&lt;br /&gt;
[[파일:쿼리1캡쳐1.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쿼리1캡쳐2.png|가운데]]&lt;br /&gt;
&lt;br /&gt;
*결과: 주변 인물 중 제자들에게 압도적으로 가장 많은 감정을 느낌.&lt;br /&gt;
*해석:&lt;br /&gt;
**논어 자체가 공자의 제자들이 편찬한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제자가 주변인 중 가장 많이 등장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lt;br /&gt;
**공자가 부모님은 일찍 여의었고, 공자가 본인의 아내를 내쫓았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가족과 보낸 시간이 적었고, 관직에도 오래 머무르지 않아 위정자들과 보낸 시간도 적었던 것도 공자의 주변인 중 제자가 압도적으로 많은 부분에 기여했을 것.&lt;br /&gt;
&lt;br /&gt;
&lt;br /&gt;
'''1.2. 제자 중에서도 특별히 더 많은 감정적 교류가 있었던 사람들은 누구일까?'''&lt;br /&gt;
*쿼리:&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amp;lt;- [r:Appear] - (b:Section) return *&lt;br /&gt;
**match(a:Object{attribute:'제자'})-[x]-(b:Section) -[s]-(d:Feeling) return a.name, count(s)&lt;br /&gt;
&lt;br /&gt;
[[파일:쿼리1캡쳐3.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쿼리1캡쳐4.png|center|]]&lt;br /&gt;
[[파일:쿼리1캡쳐4-2.png|center|]]&lt;br /&gt;
[[파일:쿼리1캡쳐4-3.png|center|]]&lt;br /&gt;
&lt;br /&gt;
*결과: 제자들 중 안회와 자로가 가장 많은 감정을 느낌.&lt;br /&gt;
*해석:&lt;br /&gt;
**논어의 편찬 과정에서 안회와 자로가 더 많이 개입되었을 이유가 없다면 공자가 안회와 자로 두 제자에게 유의하게 많은 감정을 느꼈다고 해석할 수 있음.&lt;br /&gt;
**특히 논어 전체에서 제자들 중 안회와 자로가 언급되는 비율에 비해 공자의 감정과 관련해 제자들 중 안회와 자로가 등장하는 비율이 높다면 공자가 이 두 제자에게 특별히 감정적으로 가까웠다고 판단할 수 있을 것.&lt;br /&gt;
&lt;br /&gt;
===='''2. 제자들에게 주로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가?'''====&lt;br /&gt;
*공자가 논어에서 가장 많은 감정을 느낀 주변인은 제자들이었다. 그렇다면 어떠한 제자들에게 어떠한 감정을 자주 느꼈을까?&lt;br /&gt;
&lt;br /&gt;
*'''2.1. 제자들에게 전체적으로 어떠한 감정을 자주 느꼈을까?'''&lt;br /&gt;
*쿼리: &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amp;lt;- [r:Appear] - (b:Section) - [s:Emotion|Affect] -&amp;gt; (c:Feeling) return *&lt;br /&gt;
&lt;br /&gt;
[[파일:쿼리2캡쳐1.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lt;br /&gt;
**Ecstasy와 Loathing의 감정을 가장 많이 느낌.&lt;br /&gt;
**6개 감정 중 유일하게 Terror만 없었다는 것이 특히 흥미로운 결과.&lt;br /&gt;
*해석:&lt;br /&gt;
**스승-제자 관계의 특수성으로 인해 이러한 결과가 나왔을 것으로 생각함. 특히, 공자가 아닌 제자들의 감정을 조사했다면 Terror가 다수 등장했을 것으로 예상함.&lt;br /&gt;
&lt;br /&gt;
&lt;br /&gt;
*'''2.2. 어떤 제자들에게 그러한 감정들을 느꼈을까?'''&lt;br /&gt;
*쿼리:&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amp;lt;- [r:Appear] - (b:Section) - [s:Emotion|Affect] -&amp;gt; (c:Feeling{name:'Ecstasy'}) return *&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amp;lt;- [r:Appear] - (b:Section) - [s:Emotion|Affect] -&amp;gt; (c:Feeling{name:'Loathing'}) return *&lt;br /&gt;
&lt;br /&gt;
[[파일:쿼리2캡쳐2.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쿼리2캡쳐3.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Ecstasy는 안회와 자로에게 자주 느낌.&lt;br /&gt;
**Loathing은 자로에게 자주 느낌.&lt;br /&gt;
*해석:&lt;br /&gt;
**전체적으로 공자는 인간적으로 안회와 자로에게 가까웠음이 다시 한 번 드러남.&lt;br /&gt;
**특히, 안회는 Ecstasy는 많은데 Loathing음. 공자가 감정적으로 굉장히 좋아하고 아꼈던 제자임이 드러남. &lt;br /&gt;
**공자가 자로에 대해서는 Ecstasy와 Loathing을 모두 매우 많이 느낌. 공자가 봤을 때 확실히 부족한 면이 있지만 동시에 예쁜, 아픈 손가락 같은 존재였을 것으로 해석할 수 있음.&lt;br /&gt;
&lt;br /&gt;
*'''2.3. 추가 논의''':&lt;br /&gt;
**위 논의와 관련해 공자가 언제 제자들에게 Grief를 느꼈는지에 대해 흥미로운 결과가 있어 추가적으로 소개하고자 함.&lt;br /&gt;
**쿼리: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amp;lt;- [r:Appear] - (b:Section) - [s:Emotion|Affect] -&amp;gt; (c:Feeling{name:'Grief'}) return *&lt;br /&gt;
&lt;br /&gt;
[[파일:쿼리2캡쳐4.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공자가 제자들에게 Grief를 느낀 구절은 총 5회인데, 이 중 대상이 안회인 경우가 4회나 됨. 또한, 그 4회 모두 Action은 안회의 죽음임. 이를 통해서도 공자가 안회에게 인간적으로 각별한 감정을 갖고 있었음을 다시 확인할 수 있음.&lt;br /&gt;
&lt;br /&gt;
===='''3. 제자들의 어떠한 행동에 그러한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공자가 제자들에게 많은 감정을, 특히 Ecstasy와 Loathing을 많이  느꼈음을 확인했다. 그렇다면 제자들의 어떠한 행동이 이와 같은 감정들의 원인이 되었을까?&lt;br /&gt;
&lt;br /&gt;
*'''3.1. 제자들의 어떤 행동이 Ecstasy와 Loathing의 원인이 되었을까?'''&lt;br /&gt;
*쿼리:&lt;br /&gt;
**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Affect]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a,b,c,d&lt;br /&gt;
**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Affect]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a,b,c,d&lt;br /&gt;
**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Affect]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b&lt;br /&gt;
**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Affect]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b&lt;br /&gt;
&lt;br /&gt;
[[파일:쿼리3캡쳐1.png|600픽셀|center|]]&lt;br /&gt;
[[파일:쿼리3캡쳐4.png|600픽셀|center|]]&lt;br /&gt;
[[파일:쿼리3캡쳐5.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쿼리3캡쳐3.png|600픽셀|center|]]&lt;br /&gt;
[[파일:쿼리3캡쳐2.png|600픽셀|center|]]&lt;br /&gt;
[[파일:쿼리3캡쳐2-1.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 공자는 주로 제자들이 학문적으로 혹은 성품적으로 뛰어난 경우 Ecstasy를, 제자들이 학문적으로 혹은 성품적으로 부족한 경우 Loathing을 느꼈다.&lt;br /&gt;
*해석: 공자가 그만큼 성공보다도 학문과 성품을 중요시 함을 보여줌. &lt;br /&gt;
&lt;br /&gt;
&lt;br /&gt;
*'''3.2. 추가 논의 1'''&lt;br /&gt;
*위 논의와 관련해 공자가 어떠한 행위들에 대해 Rage를 느꼈는지가 흥미로워 이 부분도 추가함.&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Affect] -&amp;gt; (d:Feeling{name:'Rage'})  return a,b,c,d&lt;br /&gt;
&lt;br /&gt;
[[파일:쿼리3캡쳐6.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 공자가 제자들에게 Rage의 감정을 느낀 경우는 모두 관직/등용/위정자 등 정치적인 사안과 관련이 있음.&lt;br /&gt;
*해석:&lt;br /&gt;
**공자가 관직/등용/위정자와 관련된 내용이 포함된 경우 예민하게 반응했음을 다시 한 번 보여줌.&lt;br /&gt;
**공자가 관직/등용/위정자와 관련이 없는 일로는 제자들이 아무리 부족해도 그들에게 Loathing을 느낄지언정, Rage를 표출하지 않았다는 것은 그만큼 공자가 제자들을 아끼고 인간적으로 대했다고 해석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lt;br /&gt;
*'''3.3. 추가 논의 2'''&lt;br /&gt;
*앞서 분류한 Action의 Category에 따라서도 각 category에 대해 특정 감정을 느낀 경우가 몇 구절씩 있는지 파악해봄.&lt;br /&gt;
*쿼리: match(a:Object{attribute:'제자'})-[x]-(b:Action) -[r]-(c:Section) -[s]-(d:Feeling) return b.category,d.name, count(s)&lt;br /&gt;
*Neo4j 표 상으로 보기 불편해서 위키 표로 만듦.&lt;br /&gt;
*여기서 Category들의 분류는 발표 초반에 언급한 대로 실제 행위에 대한 분류(ex: 여기에서의 '정치'는 '왕, 신하, 관리 등 현실 정치의 주요한 참여자의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를 보고자 하는 것이기 때문에 구절의 내용을 중심으로 해석한 위의 '추가 논의 1'등의 논의와 미세한 차이들이 있을 수 있음.&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Action의 Category별 감정 횟수&lt;br /&gt;
! Category/Feeling || Ecstasy || Grief || Loathing || Amazement || Rage || Terror&lt;br /&gt;
|-&lt;br /&gt;
| 삶의 태도 || 9 || 2 || 6 || 0 || 2 || 0&lt;br /&gt;
|-&lt;br /&gt;
| 정치 || 1 || 0 || 4 || 1 || 1 || 0&lt;br /&gt;
|-&lt;br /&gt;
| 교육 || 3 || 0 || 1 || 1 || 0 || 0&lt;br /&gt;
|-&lt;br /&gt;
| 인간상 || 1 || 0 || 0 || 0 || 0 || 0&lt;br /&gt;
|-&lt;br /&gt;
| 예 || 2 || 0 || 0 || 0 || 1 || 0&lt;br /&gt;
|-&lt;br /&gt;
| 효 || 1 || 0 || 0 || 0 || 0 || 0&lt;br /&gt;
|-&lt;br /&gt;
| 기타 || 5 || 4 || 5 || 0 || 0 || 0&lt;br /&gt;
|}&lt;br /&gt;
&lt;br /&gt;
*결과: 공자는 삶의 태도와 관련된 행위에 대해 제자들에게 감정을 자주 표출함.&lt;br /&gt;
*해석: Category에 있어서 삶의 태도와 관련된 부분에서 감정을 많이 드러났다는 것은 그만큼 공자가 제자들이 세속적인 성공을 하는 것보다도 본인이 생각하는 올바른 삶을 살기를 원했다고 해석할 수 있음.&lt;br /&gt;
&lt;br /&gt;
==결론==&lt;br /&gt;
===제언===&lt;br /&gt;
&lt;br /&gt;
'''연구의 객관성'''&lt;br /&gt;
&lt;br /&gt;
『논어집주』에서 나타나는 공자의 정서와 정동을 주제로 한 본 연구는 이전에 시도된 바 없는 새로운 관점의 논어 읽기이다. 선행 연구가 부재한다는 것은 새로운 시도라는 점에서 충분히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으나, 동시에 어떠한 참고 자료도 없이 방향성, 구체적 변수, 데이터 설정 기준 등 모든 것을 직접 설정해야 함을 의미하였다. 또한 ‘정서와 정동’이라는 주제 역시 주관성이 매우 강하였기 때문에 데이터에서 객관성을 확보할 수 있는지 여부를 검토하는 것에 상당히 많은 시간을 할애하였다.&amp;lt;br/&amp;gt;&lt;br /&gt;
본 연구에서는 심리학 문헌을 참고하여 기초 감정의 범주를 설정하고, 문장 형식 및 맥락을 반영하여 추출된 기초 데이터 전체를 크로스체크하여 객관성을 확보하고자 노력하였다. 그러나 여전히 객관성의 문제는 충분히 제기될 수 있다고 생각된다. 따라서 데이터를 선별하는 기준이 더욱 세분화되고,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수준의 객관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이 추가적으로 활용된다면 공자의 감정을 더욱 심층적으로 분석할 수 있을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텍스트'''&lt;br /&gt;
&lt;br /&gt;
또한 본 연구에서는 주로 주희의 『논어집주』를 텍스트를 기반으로 하여 데이터를 추출하였으며, 주요 내러티브를 중심으로 공자의 삶에 대해 조사하였다. 그러나 개인이 살아온 과정이 복합적으로 감정 체계에 영향을 미치며, 『논어』에서 나타나는 공자의 발화는 단편적이라는 것 역시 보다 큰 비중으로 고려될 필요가 있어 보인다. 따라서 개별 발화의 역사적, 사회적 맥락을 데이터에 반영할 수 있다면 더욱 다채로운 연구가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성인(成人)이 아닌 인간(人間) 공자'''&lt;br /&gt;
&lt;br /&gt;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 연구는 성인(成人)이 아닌 인간(人間) 공자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 말과 행동은 개인의 내면이 투영된 것이므로, 무의식 중에 드러나는 개개인의 독특한 특성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인류의 위대한 스승으로 평가 받는 공자가 특히 예민하게 반응한 것은 무엇이었는지, 본인이 정치인으로 쓰이지 못했다는 것에 콤플렉스가 있던 것은 아니었는지, 여러 제자 중에 특히 아꼈던 제자가 있던 것은 아니었는지 등 공자를 인간의 층위에서 살펴보면서 본 연구자들은 일반적으로 이야기되지 않는 공자의 독특한 지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어떠한 역할이 주어지더라도 올바르게 행위하는 것을 가장 중시한 공자의 고집스러운 가치관으로부터 분노, 증오, 기쁨, 슬픔의 감정을 모두 가진 인간 공자가 성현으로 추앙 받는 이유 역시 유추해 볼 수 있었다.&amp;lt;br/&amp;gt;&lt;br /&gt;
공자의 감정과 인간적 면모를 살펴보는 것은 공자를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접근이다. 따라서 본 연구의 한계를 보완하여 이에 대한 논의를 발전시킬 필요가 있고, 그러한 후속 연구를 통해 소기의 목적을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lt;br /&gt;
&lt;br /&gt;
===코멘트===&lt;br /&gt;
기존의 고전 읽기가 주로 주장을 파악하고, 논리의 흐름을 분석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면, &amp;lt;고전탐구세미나1&amp;gt; 강의에서 실시한 고전 읽기는 고전을 나름대로 재구성하고, 해석에 초점을 두었다는 점에서 매우 흥미로운 경험이었다. 수많은 해설서가 존재하는 『논어』이지만 독특한 방식으로, 감정에 초점을 두어 『논어』를 읽을 수 있었던 것이 매우 신선했으며, 설정한 내러티브를 증명하기 위해 데이터에 속성을 부여하고 가공하는 일련의 과정 – London Lives에서도 연구자들이 겪었을 – 과 방법론을 경험해볼 수 있었던 경험이, 앞으로 ‘고전’이라 불리는 텍스트를 보다 능동적으로 읽게 되는 계기를 제공하였다고 생각된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Basic Emotion 관련 학계의 역사에 대한 article&lt;br /&gt;
:: A Model for Basic Emotions Using Observations of Behavior in Drosophila &lt;br /&gt;
:: (url: https://www.frontiersin.org/articles/10.3389/fpsyg.2019.00781/full)&lt;br /&gt;
*Basic Emotion에 대한 Ekman의 연구&lt;br /&gt;
:: Ekman, Paul. &amp;quot;An argument for basic emotions.&amp;quot; Cognition &amp;amp; emotion 6.3-4 (1992): 169-200.&lt;br /&gt;
:: Ekman, Paul. &amp;quot;Are there basic emotions?&amp;quot; (1992): 550.&lt;br /&gt;
*Basic Emotion과 관련된 Ekman의 다른 연구들&lt;br /&gt;
:: Ekman, Paul. &amp;quot;Expression and the nature of emotion.&amp;quot; Approaches to emotion 3.19 (1984): 344.&lt;br /&gt;
:: Ekman, Paul. &amp;quot;Emotions inside out. 130 Years after Darwin's&amp;quot; The Expression of the Emotions in Man and Animal&amp;quot;.&amp;quot; Annals of the New York Academy of Sciences 1000 (2003): 1-6.&lt;br /&gt;
:: Ekman, Paul, and Daniel Cordaro. &amp;quot;What is meant by calling emotions basic.&amp;quot; Emotion review 3.4 (2011): 364-370.&lt;br /&gt;
* Basic Emotion을 6가지로 보는 것에 대한 연구&lt;br /&gt;
:: Parrott, Gerrod. “Emotions in Social Psychology: Key Readings” Psychology Press (2000)&lt;br /&gt;
* 위키백과 공자에 대한 [https://ko.wikipedia.org/wiki/%EA%B3%B5%EC%9E%90/ article]&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A%B0%90%EC%A0%95%EC%9C%BC%EB%A1%9C_%EC%9D%B8%EA%B0%84_%EA%B3%B5%EC%9E%90_%EB%93%A4%EC%97%AC%EB%8B%A4%EB%B3%B4%EA%B8%B0:_%ED%86%B5%EC%B9%98%EC%99%80_%EC%9D%B8%EA%B0%84%EA%B4%80%EA%B3%84%EB%A5%BC_%EC%A4%91%EC%8B%AC%EC%9C%BC%EB%A1%9C&amp;diff=20645</id>
		<title>감정으로 인간 공자 들여다보기: 통치와 인간관계를 중심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A%B0%90%EC%A0%95%EC%9C%BC%EB%A1%9C_%EC%9D%B8%EA%B0%84_%EA%B3%B5%EC%9E%90_%EB%93%A4%EC%97%AC%EB%8B%A4%EB%B3%B4%EA%B8%B0:_%ED%86%B5%EC%B9%98%EC%99%80_%EC%9D%B8%EA%B0%84%EA%B4%80%EA%B3%84%EB%A5%BC_%EC%A4%91%EC%8B%AC%EC%9C%BC%EB%A1%9C&amp;diff=20645"/>
				<updated>2020-12-01T13:40:2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 탐구의 목적 */&lt;/p&gt;
&lt;hr /&gt;
&lt;div&gt;==탐구의 목적==&lt;br /&gt;
===『논어』 속 공자의 정서와 정동===&lt;br /&gt;
영어 affect는 접촉해서 흔적을 남긴다는 의미의 라틴어 Affectus에서 나온 말로서, 타인에 의해 객관적으로 관찰 가능한 감정 상태를 가리킨다. 외부 관찰자는 추론을 통해 당사자가 느낀다고 말하는 감정상태보다 더 정확하게 그 당사자의 감정 상태를 평가할 수도 있다. 예컨대 어떤 사람이 화가 났다고 말했을 때, 외부 관찰자는 상황 맥락 속에서 분노 이외의 두려움, 질투 등의 감정을 관찰할 수 있는 것과 같다. 이와 같이 &amp;lt;ins&amp;gt;'''‘정동(情動, affect)은 직접적으로 나타나거나 혹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지만 이미 실재하고 있는 정서적 상태를 종합적으로 포괄하는 개념'''&amp;lt;/ins&amp;gt;이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공자의 가르침은 수 천 년 간 이어져오며, 동아시아 여러 국가들의 경제, 사회, 정치적 이념에 반영되어 실천되었다. 시대를 관통하는 깨달음을 주는 스승, 공자의 가르침이 담겨있는 『논어』는 공자가 생전에 제자들과 나누었던 대화 중 일부를 발췌하여 엮은 책이다. 위대한 스승이기 이전에 공자 역시 사람이었으므로, 『논어』 속 그의 발화 중에는 직, 간접적으로 그의 감정이 드러나는 경우가 있다. 『논어』의 구절 가운데에는 공자의 감정을 직접적으로 표출하는 한자어가 사용되는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감정을 나타내는 한자어가 사용되지 않았음에도 공자의 정서가 직접적으로 느껴지는 경우 역시 발견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子使漆雕開 仕 對曰 吾斯之未能信 子說&amp;lt;br/&amp;gt;&lt;br /&gt;
::공자께서 제자인 칠조개(漆雕開)로 하여금 벼슬을 하게 하였는데, &amp;lt;br/&amp;gt;&lt;br /&gt;
::그가 “저는 벼슬함에 대해 아직 자신이 없습니다.” 하고 대답하니, 공자께서 기뻐하셨다.&amp;lt;br/&amp;gt;''&lt;br /&gt;
:::『논어』, 공치장(公治長)편 5장&lt;br /&gt;
&lt;br /&gt;
&lt;br /&gt;
::''曰禮 後乎 子曰 起予者 商也 始可與言詩已矣&amp;lt;br/&amp;gt;&lt;br /&gt;
::자하(子夏)가 “바탕인 충신(忠信)이 먼저이고, 형식인 예(禮)가 그 뒤이겠군요.” 하자, 공자께서 말씀하셨다.&amp;lt;br/&amp;gt; &lt;br /&gt;
::“나를 일으키는 자는 자하(子夏)로구나! 이제 함께 시(詩)를 말할만하구나.”&amp;lt;br/&amp;gt;''&lt;br /&gt;
:::『논어』, 팔일(八佾)편 8장&lt;br /&gt;
&lt;br /&gt;
공치장편 5장의 구절에서는 공자가 기쁨을 느꼈다는 것이 명시적으로 드러나나, 팔일편 8장의 구절에서는 그렇지 않다. 그러나 외부 관찰자는 발화 맥락을 고려하여 공자가 자하의 깨달음에 대해 기뻐하고 있음을 충분히 추론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위의 예시와 같이 논어의 일부 구절상에서는 명백히 공자의 정서와 정동이 드러남을 확인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 정서와 정동을 통해 공자의 마음 들여다보기===&lt;br /&gt;
논어를 통해서 수 천 년간 만인의 스승인 공자 또한 사람이며, 그의 일대기를 돌이켜 보면 그의 생애 환경 속의 '''대인관계'''와 '''정치적 생활'''이 순탄치만은 않았음을 확인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공자의 초반 생애 환경을 통해서는 가족과 친구, 스승과 같은 보편적인 대인 관계가 많지 않음을 추측해 볼 수 있다. 공자의 부친 숙량흘은 공자가 3살이 되던 해에 돌아가셨고, 공자의 모친인 안징재마저 기원전 535년 공자가 16살이 되던 해에 세상을 떠나게 되었다. 공자는 특정한 스승을 두며 학문을 갈구하지 않았기에, 그와 가깝다고 칭할 수 있는 스승 또한 없었다.&lt;br /&gt;
::법보다 덕으로써 백성과 나라를 다스려야 한다는 것을 정치관으로서 가지고 있고, 세상사를 처리함에 있어 사람을 가장 중시하는 인본주의를 주창한 공자는 30세에 이르러서야 회계 출납직인 위리(委吏)를 거쳐 목장 경영직인 사직(司直) 등으로 관리 생활을 시작하였다. 하지만 공자가 35세가 되던 해에 소공(昭公) 25년 노나라에 '삼환의 난'이 일어나 기원전 517년 노왕 소공과 함께 신하인 계씨에게 쫓겨 제나라로 피난을 가게되었다. 또한 공자는 국정을 쇄신하기 위해 방자하게 권세를 휘두르는 계손사를 타도하려고 여러 모로 계책을 꾸몄으나 실패하여 계손사의 미움을 받았고, 기원전 496년에 노나라를 떠나 수십 명의 수행 제자들과 함께 자신의 학문적 이상을 현실 정치에서 실현시켜 줄 어질고 현명한 군주를 찾아 기약 없는 여정에 나서게 된다.  하지만 공자의 도덕 정치를 받아주는 나라를 찾는 일은 쉽지 않았으며, 공자는 자신의 학문적 이상이 당시의 정치 상황에서는 결코 실현될 수 없음을 깨닫고 제후와 군주들을 설득하는 일을 단념하게 된다.&lt;br /&gt;
 &lt;br /&gt;
위의 시대적인 배경을 토대로 본 연구자들은 다음 2가지 내러티브를 설정후 증명해보고자 하였다.  &lt;br /&gt;
&lt;br /&gt;
*공자의 통치에 관한 정서적 반응&amp;lt;br/&amp;gt;&lt;br /&gt;
.에는 공자가 당시 시대의 정치인으로서 적극적으로 등용되지 못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따라서 필자들은 공자에게 정치란 (완벽해보이는 공자라 할지라도) 약점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였고, 쿼리를 통해서 “공자는 정치와 관련하여 부정적인 감정을 많이 느꼈을 것이다”를 증명하고자 하였다. 통치자, 정치세력 관련하여 공자는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지 Emotion들의 빈도를 통해 확인하려고 하며, action 중에서 대체로 어떤 부분에서 더 부정적인 감정을 나타냈는지 Action의 하위 카테고리(평소 행실, 통치 방법 등)를 두어 확인하려고 한다.&lt;br /&gt;
*공자가 주변인(제자)에게 드러낸 감정과 맥락 &amp;lt;br/&amp;gt;&lt;br /&gt;
논어에는 공자와 주변인들 간의 발화 형식으로 이루어진 구절이 많이 등장한다. 필자들은 공자와 논어의 구절에서 직접적인 대화를 나눈 대상들을 주변인으로 분류하여 공자의 인간 관계를 탐구해보고자 하였다. 주변인들 중에서 attribute 속성을 기준으로 ‘어떤 분류의 사람들에게 감정을 주로 표출했는지, 그러한 감정을 일으킨 주변인의 행동은 무엇이었는지’ 등을 쿼리를 이용해서 확인하고자 하였다. &amp;lt;br/&amp;gt;&lt;br /&gt;
『논어』는 공자가 생전에 제자들과 나누었던 대화 중 일부를 발췌하여 엮은 책이기 때문에 구절 상에서 공자와 제자 간의 대화가 높은 빈도수로 들어난다. 따라서 공자가 주로 제자들에게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지, 그런 감정을 느끼게 한 제자의 행동은 무엇이었는지를 관찰하고자 하였다.&lt;br /&gt;
&lt;br /&gt;
==탐구의 과정==&lt;br /&gt;
===자료의 수집===&lt;br /&gt;
동양고전종합DB 중 『논어』에서 발화 맥락에서 드러나는 공자의 정동, 정서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惡(싫어하다)’, ‘好(좋아하다)’처럼 직접적으로 감정이 드러나는 구절 이외에도, ‘사위 삼을 만함’, ‘군자와 같음’ 등 감정에 기반한 정동을 표현한 구절 역시 데이터로 포함한다. 『논어』가 특히 공자의 가르침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일부 장에서 다른 인물의 정동 역시 나타나기는 하나 그 수가 매우 적어 유의한 데이터로 활용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정동을 느끼는 주체를 공자로 한정하여 데이터를 추출하였다.&lt;br /&gt;
&lt;br /&gt;
자료의 수집은 개별 조원이 일부 편을 맡아 일차적으로 데이터를 추출하는 방식으로 진행 되었는데,  발화 맥락에서 추론되는 정동의 경우 이를 분석하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서로 다르게 감정이 해석될 수 있음을 고려하여  '''크로스체크''' 과정을 통해 데이터의 객관성을 확보하고자 하였다. 개별 조원이 제작해 놓은 데이터를 나머지 세 명의 조원이 검토하고, 정동으로 추출한 감정에 동의하는지 안하는지 O, X로 두는 column을 만들어 1차적인 가공을 거쳤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자료의 구성===&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위 자료의 구성은 논어집주를 통해서 node와 relation을 제작하기 이전에 구성해놓은 데이터베이스인 '''raw data'''에 대한 설명이다. &amp;lt;br/&amp;gt;&lt;br /&gt;
|+ 변수&lt;br /&gt;
! 변수명 || 세부 사항&lt;br /&gt;
|-&lt;br /&gt;
| 편 || 『논어』 중 해당 구절이 포함되는 편&lt;br /&gt;
|-&lt;br /&gt;
| 장 || 『논어』 중 해당 구절이 포함되는 장&lt;br /&gt;
|-&lt;br /&gt;
| 대상 || '''공자가 감정을 느끼게 되는 직접적인 대상 및 주체'''. 공자가 A가 B하는 것을 보고 C의 감정을 느꼈다’의 경우, A를 대상으로 추출하였다. 대상 데이터의 경우에는 attribute, attribute_PO, attribute_ RE의 속성을 부여하였다.&lt;br /&gt;
|-&lt;br /&gt;
| 행위/특성 || '''공자가 감정을 느끼게 되는 대상 및 주체의 구체적인 행위 및 특성'''. 공자가 A가 B하는 것을 보고 C의 감정을 느꼈다’의 경우, B를 행위/특성으로 추출하였다. 행위/특성 데이터의 경우에는 category와 category_PO의 속성을 부여하였다. &lt;br /&gt;
|-&lt;br /&gt;
| 목적 || 정서와 정동이 드러나는 원문 구절에서 (공자의) 발화의 목적을 추출하였다.  &lt;br /&gt;
|- &lt;br /&gt;
| 감정(Feeling) || 논어의 구절 중 드러난 정서와 정동. 심리학에서 사용되는폴 애크만의 8가지 기본 감정 중 rage, loathing, grief, amazement, ecstasy, terror 6가지 감정을 기준으로 도입하였다. (동양고전종합DB 『논어집주』 해석과 원문 표현을 참고하였다.)&lt;br /&gt;
|-&lt;br /&gt;
| Affect/Emotion || 감정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경우와 발화 맥락에서 파악되는 정동을 구분하여 표현하였다.&lt;br /&gt;
|-&lt;br /&gt;
| 긍정, 부정 || 감정의 범주가 매우 넓기 때문에 이를 일차적으로 구분하는 기준으로 긍정, 부정을 설정하였다. 위의 6가지 감정 분류 체계 중에서 ecstasy와 amazement로 분류된 감정은 긍정으로 rage, loathing, grief, terror으로 분류된 감정은 부정으로 지정하였다.&lt;br /&gt;
|-&lt;br /&gt;
| 원문 구절 || 추출한 데이터 중 ‘대상’과 ‘감정’은 『논어』의 구절을 한글로 번역하여 작성한 것이다. 따라서 해당 『논어』 구절을 원문으로 표기하여 데이터의 정확도를 높였다.&lt;br /&gt;
|-&lt;br /&gt;
| 구체적 표현 || Affect에 비해 Emotion은 구절에 감정이 명시되어 나타나는 것이므로, 어떠한 한자어에서 그러한 감정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지 표시하였다.&lt;br /&gt;
|}&lt;br /&gt;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vdAQXp6RtLkPfzbuTTUsxcVuVBiIS0vIoO02_HZg8po/edit#gid=770634757/ 다음은 데이터베이스의 정리 파일 캡쳐본이다.]&lt;br /&gt;
[[파일:데이터베이스.png]]&lt;br /&gt;
&lt;br /&gt;
===자료의 처리 과정===&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분류 || 내용&lt;br /&gt;
|-&lt;br /&gt;
| 1차 데이터 조정 ||  샘플 데이터 추출, 기초 데이터 구성&lt;br /&gt;
|-&lt;br /&gt;
| 2차 데이터 조정 || 감정 범주 설정, 크로스체킹 체계화, Object/Action 구분, 발화 목적 추가, &amp;lt;br/&amp;gt;정동 추론 기준 설정, Relation 정교화&lt;br /&gt;
|-&lt;br /&gt;
| 3차 데이터 조정 || Object 속성 추가(Attribute), Action 속성 추가(Category), Relation 정교화&lt;br /&gt;
|-&lt;br /&gt;
| 4차 데이터 조정 || 데이터 범위 확장, 목적 재조정, Relation 조정, 1차 Category 및 Attribute 확정,&amp;lt;br/&amp;gt; 내러티브 조정 및 그에 따른 하위 Category, Attribute 설정&lt;br /&gt;
|-&lt;br /&gt;
| 5차 데이터 조정 || 데이터 재확인, 1차 Attribute 조정&lt;br /&gt;
|}&lt;br /&gt;
&lt;br /&gt;
===기준 설정===&lt;br /&gt;
본 연구에서 가장 초점을 둔 것은 객관성과 범주화이다. ‘감정’이라는 주관적인 영역을 주제로 삼았으므로, 연구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주어진 환경 내에서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였다. 또한 ‘공자’라는 인물의 감정을 촉발한 요소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위하여 개별 요소에 하위 속성을 부여하였다. 다음에서는 위 사항들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를 전달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객관성 확보====&lt;br /&gt;
&lt;br /&gt;
: 『논어집주』에는 공자가 느낀 여러 층위의 감정이 등장한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 목표로 하는 것은 개별 감정의 존재를 인식하는 것을 넘어서서, 『논어집주』에서 드러나는 공자의 감정을 통해 공자의 인간적인 면모를 새롭게 읽어내는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자들은 공자가 느낀 다양한 층위의 감정을 재범주화하여 연구에 적용할 필요가 있음을 인지하였고, 이에 이들을 체계적으로 분류할 수 있는 기준을 도입하고자 하였다. 또한 정동과 정서를 파악하는 과정에서 개별 연구자의 주관성이 개입되는 정도가 매우 높다고 판단, 주관적 해석의 여지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 역시 고민하여 연구에 활용하였다. 이에 따라 위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다음의 방법을 도입하였다.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oyalBlue&amp;quot;&amp;gt;'''문헌 조사를 통한 감정의 객관적 범주 설정'''&amp;lt;/font&amp;gt;[[파일:기본 감정.png|섬네일|오른쪽|Paul Ekman의 8가지 기본 감정(가장 중앙에 있는 것이 기본 감정, 바깥으로 뻗어나가는 것은 그로부터 파생된 감정을 의미함)]]&lt;br /&gt;
: 『논어집주』에서 확인되는 공자의 감정에 대한 범주를 재설정하기 위하여 심리학 분야에 대한 문헌 조사를 실시하였다. 학자마다, 연구마다 감정을 분류하는 기준은 상이하였으나, 본 연구에서는 심리학자 Paul Ekman이 연구에서 활용한 인간의 6가지 기본 감정(Basic emotions)를 주요 분류로 사용하였다.(Ekman은 8가지 기본 감정을 제시하였으나, 추후 연구에서 admiration과 vigilance를 제외한 6개 감정을 기본 감정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였고 이를 반영하여 Ecstasy, Amazement, Grief, Terror, Loathing, Rage의 6개 감정을 기본 감정으로 사용하였다.) 개별 연구자가 『논어집주』 각 구절에서 파악한 감정은 아래 그림에 기반하여 6가지 기본 감정으로 분류되었고, 6가지 기본 감정으로부터 파생되는 하위 범주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가장 상위의 감정 범주에 포함하여 데이터에 적용하였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oyalBlue&amp;quot;&amp;gt;'''크로스체크 체계화'''&amp;lt;/font&amp;gt;&lt;br /&gt;
: 주관적인 판단이 요구되는 데이터를 활용하는 연구에서는, 많은 경우에 데이터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크로스체크 과정을 거친다. 보통 100여 명 이상이 참여하여 1차적으로 추출된 데이터가 적합하게 분류, 범주화되었는지 확인하고, 일정 비율이 넘는 참여자가 동의의 의사를 표시한 경우에만 데이터로 채택하여 활용한다. 그러나 본 연구는 수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규모 인원을 동원하여 데이터의 적절성을 파악하기는 어렵다는 한계를 갖는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연구자 상호 크로스체크 과정을 도입하여 데이터를 가공하였는데, 그 과정은 다음과 같다. &lt;br /&gt;
: 우선 개별 연구자가 할당된 범위의 데이터를 1차적으로 가공한다. 이 때의 데이터는 최대한 포괄적으로 구성한다. 이후 나머지 3명의 연구자가 해당 원문 구절 및 해석을 참고하여 1차 가공 데이터의 적절성을 판단하여 구글 시트에 O/X를 표기한다. 전체 4명 중 3명 이상이 동의한 데이터의 경우 최종 데이터에 포함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Raw data 시트에만 남겨놓고 실제 데이터에는 반영하지 않았다.&lt;br /&gt;
: 또한 1차적으로 분류된 데이터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 그 근거를 함께 표기하여 개별 연구자 뿐만 아니라 팀 전체가 이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추가적으로 논의할 수 있도록 하였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oyalBlue&amp;quot;&amp;gt;'''분류 맥락 명시'''&amp;lt;/font&amp;gt;&lt;br /&gt;
: 1차 데이터를 추출하기에 앞서, 1차 데이터를 추출하는 기준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가르침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은 『논어집주』의 특성 상, 어디까지를 데이터로 포괄할 것인가에 대한 합의가 선행될 필요가 있다고 보았기 때문이다.&lt;br /&gt;
: 우선 문장 유형 중 감탄문, 의문문, 명령문의 경우에는 개인의 감정이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였다. 따라서 내용 맥락과 상관 없이 해당 문장 유형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우선 1차 데이터에 포함하고, 크로스체크 과정에서 불필요한 데이터를 제거하였다. 같은 맥락에서 느낌표(!), 물음표(?)의 문장 부호가 포함된 경우 역시 1차 데이터에 포괄하였다.&lt;br /&gt;
: 또한 1차 데이터로 판단한 이유를 함께 표기하여 크로스체크 과정 중에 타 연구자의 논리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크게 직접 언급, 언어적 맥락, 비언어적 맥락, 반언어적 맥락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직접 언급이란 해당 구절에서 공자의 감정이 직접 드러난 경우이다. 이 경우는 Emotion으로 분류되며, 그러한 감정을 의미하는 특정 한자를 Expression에 표시하였다. 이외의 경우에는 모두 정동(Affect)가 나타난 구절로 분류하였다. 정동을 읽어낸 근거로 사용한 것은 언어적, 반언어적, 비언어적 맥락이다. 언어적 맥락의 경우는 대화 속에서 감정을 추론할 수 있는 경우이다. 예를 들어 ~~가 있다. 반언어적 맥락은 언성이 높아졌다거나, 목소리가 침울해졌거나 하는 등의 표현이 등장하는 경우에 해당한다. 마지막으로 비언어적 맥락은 공자의 행위에 해당하는데, 주먹을 쥐었다거나,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거나 하는 묘사가 등장하는 경우에 해당한다&lt;br /&gt;
: 또한 가르침의 목적으로 제시되는 발화에서 “군자는 이러이러해야한다”라는 식으로 데이터로 분류하기에 모호한 구절이 있었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우선 1차 데이터로 포괄하고 크로스체크 과정에서 적합성을 판단하였다.&lt;br /&gt;
[[파일:해석.PNG|섬네일|오른쪽|구글 닥스를 이용한 해석 논의]]&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oyalBlue&amp;quot;&amp;gt;'''해석에 대한 합의'''&amp;lt;/font&amp;gt; &lt;br /&gt;
: 앞서 몇 차례 지적한 대로, 감정을 판단하는 데에 있어 개인의 주관이 반영되는 것은 불가피한 것이다. 또한 『논어집주』가 포괄하는 영역이 매우 넓으므로 - 효, 통치, 인간상 등 - 개별 내러티브 뿐만 아니라 특정 쿼리의 결과로 도출된 것에 대해서도 다양한 해석의 여지가 존재할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쿼리 구성 이후 실제 결과를 구글 닥스에 공유하여 개별  결과에 대한 해석을 연구자 별로 실시한 뒤, 전체 차원의 논의를 통해 모두의 동의를 얻은 보편적인 결과를 도출하는 동시에 개별 해석에서 나타나는 일부 독특한 지점을 결과에 포함하였다.&lt;br /&gt;
&lt;br /&gt;
====Attribute====&lt;br /&gt;
공자의 감정을 촉발하는 대상은 매우 다양하다. 이들은 때로 사람이며, 어떤 때에는 특정 개념이기도 하다. 본 연구에서는 공자가 특히 적극적으로 반응한 대상은 무엇인지, 대상의 층위와 행위, 감정 간의 관계는 어떠한 지 확인하고자 하였기 때문에 대상의 층위가 구분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였다. 따라서 Object의 하위 속성으로 Attribute를 부여하여 Object를 범주화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초기 Attribute'''=====&lt;br /&gt;
: 작업 초기 데이터에 부여한 Attribute는 제자, 개념어, 통치자, 가족, 불특정다수, 기타였다. 개별 Attribute는 데이터 가공 과정에서 확인한 특징을 포함할 수 있도록 귀납적으로 설정되었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제자 || 공자가 대화를 나누는 대상이 주로 제자임&lt;br /&gt;
|-&lt;br /&gt;
| 개념어 || 가르침을 목적으로 하는 발화의 경우 개념어를 언급하는 경우가 많았음&lt;br /&gt;
|-&lt;br /&gt;
| 통치자 || 통치자에 대해 평가하거나, 조언을 하거나, 통치자의 덕목에 대해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를 확인함&lt;br /&gt;
|-&lt;br /&gt;
| 가족 || 효에 대한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를 확인함&lt;br /&gt;
|-&lt;br /&gt;
| 불특정다수 || 특정한 대상이 없이 일반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행위의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를 확인함&lt;br /&gt;
|-&lt;br /&gt;
| 기타 || 위 분류에 속하지 않는 경우&lt;br /&gt;
|}&lt;br /&gt;
: 이러한 분류의 경우 샘플 데이터를 가공하는 과정에서는 큰 문제 없이 분류가 가능하였으나, 데이터 범위가 넓어지고 연구로부터 확인하고자 하는 내러티브를 좁혀가는 과정에서 귀납적인 분류 체계에 한계가 존재함을 확인하였다.&lt;br /&gt;
&lt;br /&gt;
====='''1차 Attribute'''=====&lt;br /&gt;
: 초기 Attribute 구성에서 확인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기존의 Attribute가 포괄하지 못하는 부분을 포괄하는 구성을 택하였다. 추가된 attribute는 공자와 제자 외 인물이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공자 || 발화 목적 중 자랑, 변론 등의 경우에 자신에 대해 평하는 구절이 존재&lt;br /&gt;
|-&lt;br /&gt;
| 제자 ||『논어』가 공자와 제자의 대화를 엮은 책임을 감안하여 제자를 주요한 attribute로 설정&lt;br /&gt;
|-&lt;br /&gt;
| 제자 외 인물 || 『논어』에 등장하는 실존인물 중 제자가 아닌 인물. 공자가 제자 외에도 다른 인물과 대화하거나, 그를 평가하는 경우가 등장하므로 이를 속성으로 부여.&lt;br /&gt;
|-&lt;br /&gt;
| 개념어 || 가르침을 목적으로 하는 발화의 경우 개념어를 언급하는 경우가 많았음&lt;br /&gt;
|-&lt;br /&gt;
| 위정자 || 공자가 정치에 대해 반응하는 양상을 확인하고자 하였으므로 이를 Attribute에 개별 속성으로 부여함.&lt;br /&gt;
|-&lt;br /&gt;
| 가족 || 개인사적 측면을 확인하고자 하였으므로 이를 Attribute에 개별 속성으로 부여함&lt;br /&gt;
|-&lt;br /&gt;
| 불특정다수 || 특정한 대상이 없이 일반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행위의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를 확인함&lt;br /&gt;
|-&lt;br /&gt;
| 기타 || 위 분류에 속하지 않는 경우&lt;br /&gt;
|}&lt;br /&gt;
:이러한 분류의 경우 초기 Attribute의 구성에 비해 더욱 많은 데이터를 포괄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나, 여러 개의 속성이 동시에 부여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데이터가 존재함을 확인하였다. 예컨대 계씨는 제자 외의 인물이자 공자가 부정적으로 바라본 동시대의 위정자이다. 이러한 경우 데이터베이서 상에서는 두 가지 속성을 모두 표시하였으나, Neo4j 상에서 이를 구현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따라서 해당 데이터는 팀 전체의 논의를 거쳐 특정 category의 action과 더 많이 연결되는 attribute로 분류하여 Neo4j 상에서 구현하였으며, 기존의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2차 속성을 부여하였다.&lt;br /&gt;
&lt;br /&gt;
====='''2차 Attribute'''=====&lt;br /&gt;
: 한편 본 연구팀에서는 내러티브를 확정한 후, 내러티브를 보다 면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하다는 논의에 이르러 일부 데이터에 한하여 2차 속성을 부여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Attribute_PO'''======&lt;br /&gt;
: 공자가 위정자, 혹은 정치 행위 자체에 보인 감정의 양상을 파악하기 위하여 ‘정치’ 행위를 행한 Object에 한하여 Attribute_PO를 부여하였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이상적 통치자 || 공자가 이상적인 위정자라고 평가한 인물.&lt;br /&gt;
|-&lt;br /&gt;
| 우호적 정치세력 || 공자와 동시대에 살았던 위정자 중 공자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거나, 공자가 긍정적으로 평가한 인물&lt;br /&gt;
|-&lt;br /&gt;
| 반대 정치 세력 || 공자와 동시대에 살았던 위정자 중 공자를 부정적으로 평가하거나, 공자가 부정적으로 평가한 인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ttribute_RE'''======&lt;br /&gt;
: 『논어』에서 나타나는 공자의 인간관계는 어떠하였는지 파악하기 위하여 Attribute 중 제자, 제자 외 인물로 분류되는 실존 인물에 한하여 Attribute_RE를 부여하였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주변 인물 || 실존 인물 중 『논어』에서 공자와 대화를 한 번 이상 나눈 인물&lt;br /&gt;
|-&lt;br /&gt;
| 비주변 인물 || 실존 인물 중 『논어』에서 공자와 대화를 직접 대화를 나누지 않은 인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Category'''====&lt;br /&gt;
대상이 동일하더라도 구체적인 행위가 무엇이냐에 따라 개인에게 촉발하는 감정은 매우 상이할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Action을 범주화하여 개별 행위의 특성을 일반화하고, 이를 기준으로 공자가 어떠한 행위 특성에 적극적으로 반응하였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 단계라고 생각하였다. 이에 따라 Action의 속성으로 category를 설정하였으며, 데이터를 가공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category를 수정 및 보완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초기 category'''=====&lt;br /&gt;
: 작업 초기 action 데이터에 부여된 cateogry는 효, 우정, 배움, 통치, 기타였다. 이러한 분류는 초기 attribute를 구성한 방식과 유사하게, 샘플 데이터에서 귀납적으로 추출된 분류 체계이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효 ||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에 관한 action이 존재&lt;br /&gt;
|-&lt;br /&gt;
| 우정 || 친구와 관련된 action이 존재&lt;br /&gt;
|-&lt;br /&gt;
| 배움 || 『논어』의 주요 목적이 가르침을 전하는 것임을 고려하여 주요한 category로 설정&lt;br /&gt;
|-&lt;br /&gt;
| 통치 || 통치자의 행위에 대해 평가하는 구절이 존재&lt;br /&gt;
|-&lt;br /&gt;
| 기타 || 위의 분류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이 경우 샘플 데이터를 가공하는 과정에서는 큰 문제 없이 분류가 가능하였으나, 데이터 범위가 넓어지고 연구로부터 확인하고자 하는 내러티브를 좁혀가는 과정에서 귀납적인 분류 체계에 한계가 존재함을 확인하였다. 예컨대 이상적인 인간상, 군자의 특성에 대한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 발화 목적은 가르침으로 분류할 수 있으나 내용이 배움과 관련되어있다고 보기는 어려웠기 때문에 Category 분류 체계를 정교화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다.&lt;br /&gt;
&lt;br /&gt;
====='''1차 category'''=====&lt;br /&gt;
: 초기 Category의 구성으로부터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기존 연구 및 문헌&amp;lt;ref&amp;gt; 강봉수, &amp;lt;주제별 키워드로 보는 논어와 세상보기의 도&amp;gt; (원미사:2020) &amp;lt;/ref&amp;gt;을 참고하여 연역적으로 category를 구성한 뒤 내러티브와 관련하여 더욱 세부적으로 분화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귀납적으로 category를 추가하였다. &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인간상 || 군자, 소인 등 인간상에 관한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교육 || 가르침(敎), 배움(學, 習) 등 학문에 대한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정치 || 왕, 신하, 관리 등 현실 정치의 주요한 참여자의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효 || 공자의 개인사와 관련하여 가족 구성이 미친 영향을 확인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개별 category로 분화. 가족 내, 부모-자식 관계에서 나타나는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우정 || 공자의 개인사와 관련하여 인간관계의 양상을 확인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개별 category로 분화. 친구 관계에서 나타나는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예 || 예법, 절차, 음악 등 예절과 예악으로 통칭되는 범주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삶의 태도 || 군자, 소인 등의 이상적 개념을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개인 삶의 지향점, 혹은 피해야 하는 삶의 행위에 해당하는 경우. &lt;br /&gt;
|-&lt;br /&gt;
| 기타 || 위 분류에 속하지 않는 경우&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2차 Category'''=====&lt;br /&gt;
: 한편 본 연구팀에서는 내러티브를 확정한 후, 내러티브를 보다 면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하다는 논의에 이르러 일부 데이터에 한하여 2차 속성을 부여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Category_PO'''======&lt;br /&gt;
: 공자가 정치 행위에 보인 감정의 양상을 파악하기 위하여 ‘정치’ 행위에 한하여 Category_PO를 부여하였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정치 이상 || 군자, 소인 등 인간상을 언급하며 이상적인 정치 행위에 대해 이야기한 경우&lt;br /&gt;
|-&lt;br /&gt;
| 정치 사상 || 실제 인물이 정치적 가치관&lt;br /&gt;
|-&lt;br /&gt;
| 정치 행위 || 실제로 행한 정치적 행위&lt;br /&gt;
|}&lt;br /&gt;
&lt;br /&gt;
===최종 데이터 구성===&lt;br /&gt;
===='''Node'''====&lt;br /&gt;
아래 표는 개별 Node의 속성 중 name을 제외한 요소들을 설명한다.&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lt;br /&gt;
! 이름 || 하위 속성 || 내용&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 | &amp;lt;big&amp;gt;Part&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논어집주』의 편&lt;br /&gt;
|-&lt;br /&gt;
| korname || 『논어집주』편의 한글 표기&lt;br /&gt;
|-&lt;br /&gt;
| chiname || 『논어집주』편의 한자 표기&lt;br /&gt;
|-&lt;br /&gt;
| &amp;lt;big&amp;gt;Chapter&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논어집주』의 장&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4&amp;quot;| &amp;lt;big&amp;gt;Section&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논어집주』 각 장의 구절 중 정동, 정서가 드러난 것으로 평가된 것(원문 명기)&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Purpose || 발화의 목적&lt;br /&gt;
|-&lt;br /&gt;
| 가르침, 평가, 변론, 자랑, 선호&lt;br /&gt;
|-&lt;br /&gt;
| Expression || colspan=&amp;quot;2&amp;quot; | 공자의 감정이 직접적으로 나타나는 것(Emotion, 정서)으로 분류된 Section의 경우 Feeling이 구체적으로 나타난 한자 명기. 공자의 감정이 추론을 통해 파악되는 Section(Affect, 정동)의 경우 (-)로 표시.&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 | &amp;lt;big&amp;gt;Feeling&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Paul Ekman의 기본 감정 분류에 따른 6개 Basic Emotion &amp;lt;br/&amp;gt; Ecstasy, Amazement, Loathing, Rage, Terror, Grief&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PosNeg || 해당 감정이 긍정의 감정인지, 부정의 감정인지 표시&lt;br /&gt;
|-&lt;br /&gt;
| Positive, Negative&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7&amp;quot;| &amp;lt;big&amp;gt;Object&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공자의 감정을 촉발시킨 대상&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Attribute || Object의 범주를 일반화하여 각 성격에 맞게 분류&lt;br /&gt;
|-&lt;br /&gt;
| 공자, 제자, 제자외 인물, 개념어, 위정자, 가족, 불특정다수, 기타&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Attribute_PO || ‘정치’ category로 분류되는 Action을 행하는 Object에 한하여 재분류&lt;br /&gt;
|-&lt;br /&gt;
| 우호적 정치세력, 반대 정치세력, 이상적 통치자&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Attribute_RE || 『논어집주』에 등장하는 실제 인물에 해당하는 Object에 한하여 재분류&lt;br /&gt;
|-&lt;br /&gt;
| 주변인물, 비주변인물&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5&amp;quot;| &amp;lt;big&amp;gt;Action&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공자의 감정을 촉발시킨 대상의 행위&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category || Action의 범주를 일반화하여 각 성격에 맞게 분류&lt;br /&gt;
|-&lt;br /&gt;
| 인간상, 교육, 정치, 효, 우정, 예, 삶의 태도, 기타&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category_PO || ‘정치’ category로 분류되는 Action에 한하여 재분류&lt;br /&gt;
|-&lt;br /&gt;
| 정치 이상, 정치 사상, 정치 행동&lt;br /&gt;
|}&lt;br /&gt;
&lt;br /&gt;
다음은 개별 Node에 포함된 속성만을 나열한 것이다.&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Property&lt;br /&gt;
|-&lt;br /&gt;
| Part || name, korname, chiname&lt;br /&gt;
|-&lt;br /&gt;
| Chapter || name&lt;br /&gt;
|-&lt;br /&gt;
| Section || name, Purpose, Expression&lt;br /&gt;
|-&lt;br /&gt;
| Feeling || name,PosNeg&lt;br /&gt;
|-&lt;br /&gt;
| Object || name, Attribute, Attribute_PO, Attribute_RE&lt;br /&gt;
|-&lt;br /&gt;
| Action || name, category, category_PO&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lt;br /&gt;
! Name || source || target&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isPartOf || Part || Chapter&lt;br /&gt;
|-&lt;br /&gt;
| Chapter || Section&lt;br /&gt;
|-&lt;br /&gt;
| Contain || Section || Action&lt;br /&gt;
|-&lt;br /&gt;
| Appear || Section || Object&lt;br /&gt;
|-&lt;br /&gt;
| doIs || Object || Action&lt;br /&gt;
|-&lt;br /&gt;
| Emotion/Affect || Section || Feeling&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데이터 수'''====&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ode, Relation&lt;br /&gt;
! 분류 || Class || 데이터 수&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6&amp;quot; | Node || Part || 20&lt;br /&gt;
|-&lt;br /&gt;
| Chapter || 159&lt;br /&gt;
|-&lt;br /&gt;
| Section || 207&lt;br /&gt;
|-&lt;br /&gt;
| Feeling || 6&lt;br /&gt;
|-&lt;br /&gt;
| Object || 93&lt;br /&gt;
|-&lt;br /&gt;
| Action || 222&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7’&amp;quot;| Relation || isPartOf &amp;lt;br/&amp;gt; Part-Chapter || 159&lt;br /&gt;
|-&lt;br /&gt;
| isPartOf &amp;lt;br/&amp;gt; Chapter-Section || 207&lt;br /&gt;
|-&lt;br /&gt;
| Contain || 222&lt;br /&gt;
|-&lt;br /&gt;
| Appear || 223&lt;br /&gt;
|-&lt;br /&gt;
| doIs || 223&lt;br /&gt;
|-&lt;br /&gt;
| Affect || 159&lt;br /&gt;
|-&lt;br /&gt;
| Emotion || 49&lt;br /&gt;
|}&lt;br /&gt;
&lt;br /&gt;
==탐구의 결과==&lt;br /&gt;
==='''Neo4j 구성'''===&lt;br /&gt;
*Node와 Relation&lt;br /&gt;
*쿼리 &lt;br /&gt;
**CALL db.schema.visualization()&lt;br /&gt;
&lt;br /&gt;
[[파일:D25.png|4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전체 출력 그래프&lt;br /&gt;
*쿼리&lt;br /&gt;
**match (n) return n&lt;br /&gt;
&lt;br /&gt;
[[파일:D2.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Narrative 1 - 통치에 대한 공자의 반응'''===&lt;br /&gt;
문헌에서 공자가 당시 시대의 정치인으로서 적극적으로 등용되지 못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따라서 완벽해 보이는 공자에게 통치는 약점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였고, 공자가 통치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는지 파악하기 위해 그의 감정을 중심으로 논어에 나타난 그의 통치에 대한 반응을 보고자 한다.&lt;br /&gt;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파악하기 위한 쿼리를 구성해보았다.&lt;br /&gt;
#통치자, 정치세력과 관련하여 공자는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가?&lt;br /&gt;
#대상에게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가?(대상이 한 행위를 중심으로)&lt;br /&gt;
#대상의 세부 특성은 무엇인가?&lt;br /&gt;
#통치와 관련된 행동에서 공자가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가?&lt;br /&gt;
#행동에 대해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행동의 세부 특성은 무엇인가?&lt;br /&gt;
&lt;br /&gt;
&lt;br /&gt;
===='''공자가 통치자, 정치세력과 관련하여 느낀 감정은 무엇이고 이유는 무엇인가?'''====&lt;br /&gt;
&lt;br /&gt;
'''1. 통치자와 관련하여 공자는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가?'''&lt;br /&gt;
*통치자와 관련하여 공자가 느낀 감정을 알아보기 위해 Attribute가 위정자인 Object에게 느낀 감정을 파악&lt;br /&gt;
*쿼리&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 -&amp;gt; (d:Feeling)  return d,c union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Affect] -&amp;gt; (d:Feeling)  return d,c&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r]-(b:Section) -[s]-(c:Feeling) return c.name,count(s)&lt;br /&gt;
&lt;br /&gt;
[[파일:D3.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D4.png|가운데|]]&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공자는 통치자에 대해서 Ecstasy와 Loathing을 가장 많이 느낌.&lt;br /&gt;
*해석 &lt;br /&gt;
** 빈도 수가 많은 Ecstasy와 Loathing에 대해 고려하는 것이 유의미할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2. 대상에게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공자는 통치자에 대해서 Ecstasy와 Loathing을 가장  많이 느낀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대상에게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지 대상이 한 행동을 통해 알아볼 것이다.&lt;br /&gt;
*쿼리&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a,b,c,d union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Affect]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a,b,c,d&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a,b,c,d union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Affect]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a,b,c,d&lt;br /&gt;
&lt;br /&gt;
[[파일:D5.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D6.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군자답거나 정직함, 인의예지를 잘 지키면서 행동함과 같은 공자가 생각하는 올바른 인간상에 맞추어 행동을 한 경우에 Ecstasy를 느낌.&lt;br /&gt;
**소인과 같은 특성을 지닌 행동, 공자 자신이 제대로 대우받지 못하는 경우, 그 행위가 상황에 맞지 않게 과하거나 지나친 경우 Loathing을 느낌. &lt;br /&gt;
*해석 &lt;br /&gt;
** Ecstasy를 느낀 것은 본인의 이상적인 통치자와 연관된 행동을 했을 경우, Loathing을 느낀 것은 본인의 이상적인 통치자에 반대되는 행동을 했을 경우이다. 이를 통해 공자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통치자의 모습을 알 수 있을 것이다.&lt;br /&gt;
** 공자는 거백옥이 나라에 도가 있으면 벼슬에 나아가고, 도가 없으면 재능을 접고 은둔하는 것을 보고 그가 바로 군자라고 칭찬한다. 이를 통해 벼슬에 대한 아쉬움은 있지만 맹목적으로 지위를 추구하려고 하지 않은 공자의 면모를 살펴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됨.&lt;br /&gt;
** 제나라의 임금이 공자를 제대로 대우하지 않았고, 장문중은 유하혜가 현명함을 알면서도 등용하지 않았다고 지적하는 것에서 사람을 제대로 대우하고, 쓰는 것을 통치의 중요한 덕목으로 보았음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대상의 세부 특성은 무엇인가?'''&lt;br /&gt;
*쿼리 &lt;br /&gt;
**match(a:Object{attribute:'위정자'})-[x]-(b:Action) -[r]-(c:Section) -[s]-(d:Feeling) return a.name,a.attribute_PO,b.name,d.name&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_PO:'우호적 정치 세력'})-[r]-(b:Section) -[s]-(c:Feeling) return a.attribute_PO,c.name,count(s) union     match (a:Object{attribute_PO:'반대 정치 세력'})-[r]-(b:Section) -[s]-(c:Feeling) return a.attribute_PO,c.name,count(s) union     match (a:Object{attribute_PO:'이상적 통치자'})-[r]-(b:Section) -[s]-(c:Feeling) return a.attribute_PO,c.name,count(s)&lt;br /&gt;
&lt;br /&gt;
[[파일:D7.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8.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9.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24.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10.png|가운데|]]&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공자는 확실히 반대 정치 세력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을 많이 느끼고 자신이 이상적이라고 생각했던 통치자에게는 긍정의 감정을 느낌. 우호적 정치 세력의 경우 긍정, 부정의 감정이 모두 드러나는데 이 경우 주로 행위가 지나치거나 과한 부분에서 부정적인 감정을 느낌.&lt;br /&gt;
*해석 &lt;br /&gt;
** 반대 정치 세력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을 많이 느끼고 이상적 통치자에게 긍정의 감정을 느끼는 것은 당연한 것.&lt;br /&gt;
**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인물이더라도 긍정적인 행위에 대해서는 Ecstasy를 느꼈다는 점이 성현으로 평가받는 공자의 덕목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됨.&lt;br /&gt;
** 반대 정치 세력에 대해 느낀 감정의 수가 확실히 더 많은 것을 통해 공자의 통치에 관한 관심이 반대 정치 세력에게 더욱 치중 되어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공자가 통치 관련 행동에서 느낀 감정은 무엇이고 이유는 무엇인가?'''====&lt;br /&gt;
&lt;br /&gt;
'''1. 통치와 관련된 행동에서 공자가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가?'''&lt;br /&gt;
*쿼리&lt;br /&gt;
**match (a: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b:Section) - [s:Affect] -&amp;gt; (c:Feeling) return c,b union     match (a: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b:Section) - [s:Emotion] -&amp;gt; (c:Feeling) return c,b&lt;br /&gt;
**match (a:Action{category:'정치'})-[r]-(b:Section) -[s]-(c:Feeling) return c.name,count(s)&lt;br /&gt;
&lt;br /&gt;
[[파일:D11.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D12.png|가운데|]]&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 공자는 통치 관련 행동에서 Ecstasy와 Loathing을 많이 느낌.&lt;br /&gt;
*해석&lt;br /&gt;
** 공자가 통치 관련 행위에서 느낀 부정적인 감정은 Rage, Grief, Loathing이다. 즉, 누군가의 정치 행위가 잘못되었다는 생각 하에서 화를 내거나 슬퍼하거나 혐오를 느낀다는 것이다. 이 세 가지 감정은 모두 그 행동에 대해 공자 자신이 옳다는 전제를 깔았기 때문에 나올 수 있는 감정으로 생각할 수 있다.&lt;br /&gt;
** 역사적 배경을 근거로 통치에 부정적인 감정을 많이 드러냈을 것이라 예측한 것과 달리 Ecstasy가 많이 나타났다는 것은 공자가 생각하는 통치에 있어서의 올바름이 확실히 존재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lt;br /&gt;
** 위 해석을 통해 공자는 통치에 대해 자신이 생각하는 확고한 기준이 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2. 행동에 대해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쿼리&lt;br /&gt;
**match(a:Object) - [x:doIs] - (b: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c:Section) - [s:Affect]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a,b,c,d union     match(a:Object) - [x:doIs] - (b: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c:Section) - [s:Emotion]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a,b,c,d&lt;br /&gt;
**match(a:Object) - [x:doIs] - (b: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c:Section) - [s:Affect]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a,b,c,d  union     match(a:Object) - [x:doIs] - (b: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c:Section) - [s:Emotion]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a,b,c,d&lt;br /&gt;
&lt;br /&gt;
[[파일:D21.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D22.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 주로 위정자의 특성을 가진 대상이 한 행동과 겹침. 추가되는 것은 인위적이거나 무력을 사용하지 않고 나라를 통솔하는 행동, 나라를 다스리는 대상이 선인이거나 군자의 특징을 가진 경우 Ecstasy를 느낌.&lt;br /&gt;
** 군자의 특성을 제대로 가지지 못한 경우, 법과 형벌로 나라를 다스리는 경우, 사람을 제대로 등용하지 않은 경우 Loathing을 느낌.&lt;br /&gt;
*해석 &lt;br /&gt;
** 본인만의 사상에 부합하는지 아닌지 의거해 위정자에 대한 감정이 달라짐.&lt;br /&gt;
** 통치자가 이룬 업적보다는 일상에서의 모습과 통치 방식에 대해 주로 감정이 나타남.&lt;br /&gt;
** 당대의 왕에 대한 평가는 없고, 주로 신하, 고대의 임금의 행동에 대해 평가하고 있는 것이 공자가 당대 통치자 전반에 그다지 긍정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던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생각됨.&lt;br /&gt;
** 제자를 가르치는 순간에도 통치에 대한 본인의 신념이 명확하게 드러나고, 즉각적으로 평가하는 것에서 다시 한 번 뚜렷한 정치관이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음.&lt;br /&gt;
&lt;br /&gt;
&lt;br /&gt;
'''3. 행동의 세부 특성은 무엇인가?'''&lt;br /&gt;
*쿼리&lt;br /&gt;
**match(a:Object)-[x]-(b:Action{category:'정치'}) -[r]-(c:Section) -[s]-(d:Feeling) return a.name,b.name,b.category_PO,d.name&lt;br /&gt;
**match (a:Action{category_PO:'정치 이상'})-[r]-(b:Section) -[s]-(c:Feeling) return a.category_PO,c.name,count(s) union     match (a:Action{category_PO:'정치 행동'})-[r]-(b:Section) -[s]-(c:Feeling) return a.category_PO,c.name,count(s)&lt;br /&gt;
**match(a:Object)-[x]- (b:Action{category_PO:'정치 행동'})-[r]-(c:Section) -[s]-(d:Feeling) return a.attribute_PO,b.category_PO,d.name,count(s)&lt;br /&gt;
&lt;br /&gt;
[[파일:D15.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16.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17.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18.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23.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19.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20.png|가운데|]]&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 공자는 정치 이상에 대해 주로 긍정의 감정을 많이 느꼈고, 정치 행동에 대해서는 골고루 감정을 느끼지만 부정적인 감정이 2배 정도 더 많음. 이 경우 정치 행동을 한  대상이 공자와 반대적 위치에 있는 인물일 경우 부정적인 감정이 많이 나타남.&lt;br /&gt;
*해석 :&lt;br /&gt;
** 정치 이상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경우 긍정적인데 Action이 그 정치 이상을 시행하지 않은 것일 때 부정의 감정이 나타남.&lt;br /&gt;
** 공자는 정치에 대한 확고한 가치관이 있음을 알 수 있음.&lt;br /&gt;
&lt;br /&gt;
===='''결론'''====&lt;br /&gt;
*위 데이터를 통해 공자가 통치에 대해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파악할 수 있었다. &lt;br /&gt;
*Ecstasy를 느낀 경우는 공자가 생각한 이상적인 통치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고, Loathing을 느낀 경우는 공자가 생각한 이상적인 통치와 반대되는 경우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종합하여 좀 더 발전시킨다면 공자가 생각한 이상적인 통치가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lt;br /&gt;
&lt;br /&gt;
==='''Narrative 2 - 공자의 인간관계'''===&lt;br /&gt;
인간 공자를 파악하기 위해 그의 감정을 중심으로 논어에 나타난 그의 인간관계를 보고자 한다.&lt;br /&gt;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파악하기 위한 쿼리를 구성해보았다. &lt;br /&gt;
#공자가 어떤 사람들에게 감정을 자주 느꼈는가?&lt;br /&gt;
#많은 감정적 교류가 있었던 주변인들에게 주로 어떠한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주변인들의 어떠한 행동에 그러한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lt;br /&gt;
&lt;br /&gt;
===='''1. 공자가 어떤 사람들에게 감정을 자주 느꼈는가?'''====&lt;br /&gt;
&lt;br /&gt;
'''1.1. 공자 주변의 인물 중 어떠한 속성의 인물들에게 공자가 가장 자주 감정을 느꼈을까?'''&lt;br /&gt;
*주변인의 정의: 논어에서 공자와 1번 이상 직접적으로 만난 것이 드러나며, 감정을 느낀 인물, Object에 attribute_RE 속성 부여해 구분.&lt;br /&gt;
*공자의 인간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먼저 논어에서 공자가 감정을 느낀 주변인(Object의 속성 중 attribute_RE: '주변 인물')들이 어떠한 속성(Object의 속성 중 attribute)을 지녔는지 파악.&lt;br /&gt;
*쿼리:&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_RE:'주변 인물'}) return * &lt;br /&gt;
**match (n:Object{attribute_RE:'주변 인물', attribute:'제자'}) return n.attribute, count(n) union match (n:Object{attribute_RE:'주변 인물', attribute:'위정자'}) return n.attribute, count(n) union match (n:Object{attribute_RE:'주변 인물', attribute:'기타 인물'}) return n.attribute, count(n)&lt;br /&gt;
&lt;br /&gt;
[[파일:쿼리1캡쳐1.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쿼리1캡쳐2.png|가운데]]&lt;br /&gt;
&lt;br /&gt;
*결과: 주변 인물 중 제자들에게 압도적으로 가장 많은 감정을 느낌.&lt;br /&gt;
*해석:&lt;br /&gt;
**논어 자체가 공자의 제자들이 편찬한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제자가 주변인 중 가장 많이 등장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lt;br /&gt;
**공자가 부모님은 일찍 여의었고, 공자가 본인의 아내를 내쫓았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가족과 보낸 시간이 적었고, 관직에도 오래 머무르지 않아 위정자들과 보낸 시간도 적었던 것도 공자의 주변인 중 제자가 압도적으로 많은 부분에 기여했을 것.&lt;br /&gt;
&lt;br /&gt;
&lt;br /&gt;
'''1.2. 제자 중에서도 특별히 더 많은 감정적 교류가 있었던 사람들은 누구일까?'''&lt;br /&gt;
*쿼리:&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amp;lt;- [r:Appear] - (b:Section) return *&lt;br /&gt;
**match(a:Object{attribute:'제자'})-[x]-(b:Section) -[s]-(d:Feeling) return a.name, count(s)&lt;br /&gt;
&lt;br /&gt;
[[파일:쿼리1캡쳐3.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쿼리1캡쳐4.png|center|]]&lt;br /&gt;
[[파일:쿼리1캡쳐4-2.png|center|]]&lt;br /&gt;
[[파일:쿼리1캡쳐4-3.png|center|]]&lt;br /&gt;
&lt;br /&gt;
*결과: 제자들 중 안회와 자로가 가장 많은 감정을 느낌.&lt;br /&gt;
*해석:&lt;br /&gt;
**논어의 편찬 과정에서 안회와 자로가 더 많이 개입되었을 이유가 없다면 공자가 안회와 자로 두 제자에게 유의하게 많은 감정을 느꼈다고 해석할 수 있음.&lt;br /&gt;
**특히 논어 전체에서 제자들 중 안회와 자로가 언급되는 비율에 비해 공자의 감정과 관련해 제자들 중 안회와 자로가 등장하는 비율이 높다면 공자가 이 두 제자에게 특별히 감정적으로 가까웠다고 판단할 수 있을 것.&lt;br /&gt;
&lt;br /&gt;
===='''2. 제자들에게 주로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가?'''====&lt;br /&gt;
*공자가 논어에서 가장 많은 감정을 느낀 주변인은 제자들이었다. 그렇다면 어떠한 제자들에게 어떠한 감정을 자주 느꼈을까?&lt;br /&gt;
&lt;br /&gt;
*'''2.1. 제자들에게 전체적으로 어떠한 감정을 자주 느꼈을까?'''&lt;br /&gt;
*쿼리: &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amp;lt;- [r:Appear] - (b:Section) - [s:Emotion|Affect] -&amp;gt; (c:Feeling) return *&lt;br /&gt;
&lt;br /&gt;
[[파일:쿼리2캡쳐1.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lt;br /&gt;
**Ecstasy와 Loathing의 감정을 가장 많이 느낌.&lt;br /&gt;
**6개 감정 중 유일하게 Terror만 없었다는 것이 특히 흥미로운 결과.&lt;br /&gt;
*해석:&lt;br /&gt;
**스승-제자 관계의 특수성으로 인해 이러한 결과가 나왔을 것으로 생각함. 특히, 공자가 아닌 제자들의 감정을 조사했다면 Terror가 다수 등장했을 것으로 예상함.&lt;br /&gt;
&lt;br /&gt;
&lt;br /&gt;
*'''2.2. 어떤 제자들에게 그러한 감정들을 느꼈을까?'''&lt;br /&gt;
*쿼리:&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amp;lt;- [r:Appear] - (b:Section) - [s:Emotion|Affect] -&amp;gt; (c:Feeling{name:'Ecstasy'}) return *&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amp;lt;- [r:Appear] - (b:Section) - [s:Emotion|Affect] -&amp;gt; (c:Feeling{name:'Loathing'}) return *&lt;br /&gt;
&lt;br /&gt;
[[파일:쿼리2캡쳐2.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쿼리2캡쳐3.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Ecstasy는 안회와 자로에게 자주 느낌.&lt;br /&gt;
**Loathing은 자로에게 자주 느낌.&lt;br /&gt;
*해석:&lt;br /&gt;
**전체적으로 공자는 인간적으로 안회와 자로에게 가까웠음이 다시 한 번 드러남.&lt;br /&gt;
**특히, 안회는 Ecstasy는 많은데 Loathing음. 공자가 감정적으로 굉장히 좋아하고 아꼈던 제자임이 드러남. &lt;br /&gt;
**공자가 자로에 대해서는 Ecstasy와 Loathing을 모두 매우 많이 느낌. 공자가 봤을 때 확실히 부족한 면이 있지만 동시에 예쁜, 아픈 손가락 같은 존재였을 것으로 해석할 수 있음.&lt;br /&gt;
&lt;br /&gt;
*'''2.3. 추가 논의''':&lt;br /&gt;
**위 논의와 관련해 공자가 언제 제자들에게 Grief를 느꼈는지에 대해 흥미로운 결과가 있어 추가적으로 소개하고자 함.&lt;br /&gt;
**쿼리: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amp;lt;- [r:Appear] - (b:Section) - [s:Emotion|Affect] -&amp;gt; (c:Feeling{name:'Grief'}) return *&lt;br /&gt;
&lt;br /&gt;
[[파일:쿼리2캡쳐4.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공자가 제자들에게 Grief를 느낀 구절은 총 5회인데, 이 중 대상이 안회인 경우가 4회나 됨. 또한, 그 4회 모두 Action은 안회의 죽음임. 이를 통해서도 공자가 안회에게 인간적으로 각별한 감정을 갖고 있었음을 다시 확인할 수 있음.&lt;br /&gt;
&lt;br /&gt;
===='''3. 제자들의 어떠한 행동에 그러한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공자가 제자들에게 많은 감정을, 특히 Ecstasy와 Loathing을 많이  느꼈음을 확인했다. 그렇다면 제자들의 어떠한 행동이 이와 같은 감정들의 원인이 되었을까?&lt;br /&gt;
&lt;br /&gt;
*'''3.1. 제자들의 어떤 행동이 Ecstasy와 Loathing의 원인이 되었을까?'''&lt;br /&gt;
*쿼리:&lt;br /&gt;
**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Affect]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a,b,c,d&lt;br /&gt;
**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Affect]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a,b,c,d&lt;br /&gt;
**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Affect]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b&lt;br /&gt;
**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Affect]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b&lt;br /&gt;
&lt;br /&gt;
[[파일:쿼리3캡쳐1.png|600픽셀|center|]]&lt;br /&gt;
[[파일:쿼리3캡쳐4.png|600픽셀|center|]]&lt;br /&gt;
[[파일:쿼리3캡쳐5.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쿼리3캡쳐3.png|600픽셀|center|]]&lt;br /&gt;
[[파일:쿼리3캡쳐2.png|600픽셀|center|]]&lt;br /&gt;
[[파일:쿼리3캡쳐2-1.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 공자는 주로 제자들이 학문적으로 혹은 성품적으로 뛰어난 경우 Ecstasy를, 제자들이 학문적으로 혹은 성품적으로 부족한 경우 Loathing을 느꼈다.&lt;br /&gt;
*해석: 공자가 그만큼 성공보다도 학문과 성품을 중요시 함을 보여줌. &lt;br /&gt;
&lt;br /&gt;
&lt;br /&gt;
*'''3.2. 추가 논의 1'''&lt;br /&gt;
*위 논의와 관련해 공자가 어떠한 행위들에 대해 Rage를 느꼈는지가 흥미로워 이 부분도 추가함.&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Affect] -&amp;gt; (d:Feeling{name:'Rage'})  return a,b,c,d&lt;br /&gt;
&lt;br /&gt;
[[파일:쿼리3캡쳐6.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 공자가 제자들에게 Rage의 감정을 느낀 경우는 모두 관직/등용/위정자 등 정치적인 사안과 관련이 있음.&lt;br /&gt;
*해석:&lt;br /&gt;
**공자가 관직/등용/위정자와 관련된 내용이 포함된 경우 예민하게 반응했음을 다시 한 번 보여줌.&lt;br /&gt;
**공자가 관직/등용/위정자와 관련이 없는 일로는 제자들이 아무리 부족해도 그들에게 Loathing을 느낄지언정, Rage를 표출하지 않았다는 것은 그만큼 공자가 제자들을 아끼고 인간적으로 대했다고 해석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lt;br /&gt;
*'''3.3. 추가 논의 2'''&lt;br /&gt;
*앞서 분류한 Action의 Category에 따라서도 각 category에 대해 특정 감정을 느낀 경우가 몇 구절씩 있는지 파악해봄.&lt;br /&gt;
*쿼리: match(a:Object{attribute:'제자'})-[x]-(b:Action) -[r]-(c:Section) -[s]-(d:Feeling) return b.category,d.name, count(s)&lt;br /&gt;
*Neo4j 표 상으로 보기 불편해서 위키 표로 만듦.&lt;br /&gt;
*여기서 Category들의 분류는 발표 초반에 언급한 대로 실제 행위에 대한 분류(ex: 여기에서의 '정치'는 '왕, 신하, 관리 등 현실 정치의 주요한 참여자의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를 보고자 하는 것이기 때문에 구절의 내용을 중심으로 해석한 위의 '추가 논의 1'등의 논의와 미세한 차이들이 있을 수 있음.&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Action의 Category별 감정 횟수&lt;br /&gt;
! Category/Feeling || Ecstasy || Grief || Loathing || Amazement || Rage || Terror&lt;br /&gt;
|-&lt;br /&gt;
| 삶의 태도 || 9 || 2 || 6 || 0 || 2 || 0&lt;br /&gt;
|-&lt;br /&gt;
| 정치 || 1 || 0 || 4 || 1 || 1 || 0&lt;br /&gt;
|-&lt;br /&gt;
| 교육 || 3 || 0 || 1 || 1 || 0 || 0&lt;br /&gt;
|-&lt;br /&gt;
| 인간상 || 1 || 0 || 0 || 0 || 0 || 0&lt;br /&gt;
|-&lt;br /&gt;
| 예 || 2 || 0 || 0 || 0 || 1 || 0&lt;br /&gt;
|-&lt;br /&gt;
| 효 || 1 || 0 || 0 || 0 || 0 || 0&lt;br /&gt;
|-&lt;br /&gt;
| 기타 || 5 || 4 || 5 || 0 || 0 || 0&lt;br /&gt;
|}&lt;br /&gt;
&lt;br /&gt;
*결과: 공자는 삶의 태도와 관련된 행위에 대해 제자들에게 감정을 자주 표출함.&lt;br /&gt;
*해석: Category에 있어서 삶의 태도와 관련된 부분에서 감정을 많이 드러났다는 것은 그만큼 공자가 제자들이 세속적인 성공을 하는 것보다도 본인이 생각하는 올바른 삶을 살기를 원했다고 해석할 수 있음.&lt;br /&gt;
&lt;br /&gt;
==결론==&lt;br /&gt;
===제언===&lt;br /&gt;
&lt;br /&gt;
'''연구의 객관성'''&lt;br /&gt;
&lt;br /&gt;
『논어집주』에서 나타나는 공자의 정서와 정동을 주제로 한 본 연구는 이전에 시도된 바 없는 새로운 관점의 논어 읽기이다. 선행 연구가 부재한다는 것은 새로운 시도라는 점에서 충분히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으나, 동시에 어떠한 참고 자료도 없이 방향성, 구체적 변수, 데이터 설정 기준 등 모든 것을 직접 설정해야 함을 의미하였다. 또한 ‘정서와 정동’이라는 주제 역시 주관성이 매우 강하였기 때문에 데이터에서 객관성을 확보할 수 있는지 여부를 검토하는 것에 상당히 많은 시간을 할애하였다.&amp;lt;br/&amp;gt;&lt;br /&gt;
본 연구에서는 심리학 문헌을 참고하여 기초 감정의 범주를 설정하고, 문장 형식 및 맥락을 반영하여 추출된 기초 데이터 전체를 크로스체크하여 객관성을 확보하고자 노력하였다. 그러나 여전히 객관성의 문제는 충분히 제기될 수 있다고 생각된다. 따라서 데이터를 선별하는 기준이 더욱 세분화되고,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수준의 객관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이 추가적으로 활용된다면 공자의 감정을 더욱 심층적으로 분석할 수 있을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텍스트'''&lt;br /&gt;
&lt;br /&gt;
또한 본 연구에서는 주로 주희의 『논어집주』를 텍스트를 기반으로 하여 데이터를 추출하였으며, 주요 내러티브를 중심으로 공자의 삶에 대해 조사하였다. 그러나 개인이 살아온 과정이 복합적으로 감정 체계에 영향을 미치며, 『논어』에서 나타나는 공자의 발화는 단편적이라는 것 역시 보다 큰 비중으로 고려될 필요가 있어 보인다. 따라서 개별 발화의 역사적, 사회적 맥락을 데이터에 반영할 수 있다면 더욱 다채로운 연구가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성인(成人)이 아닌 인간(人間) 공자'''&lt;br /&gt;
&lt;br /&gt;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 연구는 성인(成人)이 아닌 인간(人間) 공자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 말과 행동은 개인의 내면이 투영된 것이므로, 무의식 중에 드러나는 개개인의 독특한 특성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인류의 위대한 스승으로 평가 받는 공자가 특히 예민하게 반응한 것은 무엇이었는지, 본인이 정치인으로 쓰이지 못했다는 것에 콤플렉스가 있던 것은 아니었는지, 여러 제자 중에 특히 아꼈던 제자가 있던 것은 아니었는지 등 공자를 인간의 층위에서 살펴보면서 본 연구자들은 일반적으로 이야기되지 않는 공자의 독특한 지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어떠한 역할이 주어지더라도 올바르게 행위하는 것을 가장 중시한 공자의 고집스러운 가치관으로부터 분노, 증오, 기쁨, 슬픔의 감정을 모두 가진 인간 공자가 성현으로 추앙 받는 이유 역시 유추해 볼 수 있었다.&amp;lt;br/&amp;gt;&lt;br /&gt;
공자의 감정과 인간적 면모를 살펴보는 것은 공자를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접근이다. 따라서 본 연구의 한계를 보완하여 이에 대한 논의를 발전시킬 필요가 있고, 그러한 후속 연구를 통해 소기의 목적을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lt;br /&gt;
&lt;br /&gt;
===코멘트===&lt;br /&gt;
기존의 고전 읽기가 주로 주장을 파악하고, 논리의 흐름을 분석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면, &amp;lt;고전탐구세미나1&amp;gt; 강의에서 실시한 고전 읽기는 고전을 나름대로 재구성하고, 해석에 초점을 두었다는 점에서 매우 흥미로운 경험이었다. 수많은 해설서가 존재하는 『논어』이지만 독특한 방식으로, 감정에 초점을 두어 『논어』를 읽을 수 있었던 것이 매우 신선했으며, 설정한 내러티브를 증명하기 위해 데이터에 속성을 부여하고 가공하는 일련의 과정 – London Lives에서도 연구자들이 겪었을 – 과 방법론을 경험해볼 수 있었던 경험이, 앞으로 ‘고전’이라 불리는 텍스트를 보다 능동적으로 읽게 되는 계기를 제공하였다고 생각된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Basic Emotion 관련 학계의 역사에 대한 article&lt;br /&gt;
:: A Model for Basic Emotions Using Observations of Behavior in Drosophila &lt;br /&gt;
:: (url: https://www.frontiersin.org/articles/10.3389/fpsyg.2019.00781/full)&lt;br /&gt;
*Basic Emotion에 대한 Ekman의 연구&lt;br /&gt;
:: Ekman, Paul. &amp;quot;An argument for basic emotions.&amp;quot; Cognition &amp;amp; emotion 6.3-4 (1992): 169-200.&lt;br /&gt;
:: Ekman, Paul. &amp;quot;Are there basic emotions?&amp;quot; (1992): 550.&lt;br /&gt;
*Basic Emotion과 관련된 Ekman의 다른 연구들&lt;br /&gt;
:: Ekman, Paul. &amp;quot;Expression and the nature of emotion.&amp;quot; Approaches to emotion 3.19 (1984): 344.&lt;br /&gt;
:: Ekman, Paul. &amp;quot;Emotions inside out. 130 Years after Darwin's&amp;quot; The Expression of the Emotions in Man and Animal&amp;quot;.&amp;quot; Annals of the New York Academy of Sciences 1000 (2003): 1-6.&lt;br /&gt;
:: Ekman, Paul, and Daniel Cordaro. &amp;quot;What is meant by calling emotions basic.&amp;quot; Emotion review 3.4 (2011): 364-370.&lt;br /&gt;
* Basic Emotion을 6가지로 보는 것에 대한 연구&lt;br /&gt;
:: Parrott, Gerrod. “Emotions in Social Psychology: Key Readings” Psychology Press (2000)&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A%B0%90%EC%A0%95%EC%9C%BC%EB%A1%9C_%EC%9D%B8%EA%B0%84_%EA%B3%B5%EC%9E%90_%EB%93%A4%EC%97%AC%EB%8B%A4%EB%B3%B4%EA%B8%B0:_%ED%86%B5%EC%B9%98%EC%99%80_%EC%9D%B8%EA%B0%84%EA%B4%80%EA%B3%84%EB%A5%BC_%EC%A4%91%EC%8B%AC%EC%9C%BC%EB%A1%9C&amp;diff=20612</id>
		<title>감정으로 인간 공자 들여다보기: 통치와 인간관계를 중심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A%B0%90%EC%A0%95%EC%9C%BC%EB%A1%9C_%EC%9D%B8%EA%B0%84_%EA%B3%B5%EC%9E%90_%EB%93%A4%EC%97%AC%EB%8B%A4%EB%B3%B4%EA%B8%B0:_%ED%86%B5%EC%B9%98%EC%99%80_%EC%9D%B8%EA%B0%84%EA%B4%80%EA%B3%84%EB%A5%BC_%EC%A4%91%EC%8B%AC%EC%9C%BC%EB%A1%9C&amp;diff=20612"/>
				<updated>2020-12-01T12:59:5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 자료의 구성 */&lt;/p&gt;
&lt;hr /&gt;
&lt;div&gt;==탐구의 목적==&lt;br /&gt;
영어 affect는 접촉해서 흔적을 남긴다는 의미의 라틴어 Affectus에서 나온 말로서, 타인에 의해 객관적으로 관찰 가능한 감정 상태를 가리킨다. 외부 관찰자는 추론을 통해 당사자가 느낀다고 말하는 감정상태보다 더 정확하게 그 당사자의 감정 상태를 평가할 수도 있다. 예컨대 어떤 사람이 화가 났다고 말했을 때, 외부 관찰자는 상황 맥락 속에서 분노 이외의 두려움, 질투 등의 감정을 관찰할 수 있는 것과 같다. 이와 같이 &amp;lt;ins&amp;gt;'''‘정동(情動, affect)은 직접적으로 나타나거나 혹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지만 이미 실재하고 있는 정서적 상태를 종합적으로 포괄하는 개념'''&amp;lt;/ins&amp;gt;이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공자의 가르침은 수 천 년 간 이어져오며, 동아시아 여러 국가들의 경제, 사회, 정치적 이념에 반영되어 실천되었다. 시대를 관통하는 깨달음을 주는 스승, 공자의 가르침이 담겨있는 『논어』는 공자가 생전에 제자들과 나누었던 대화 중 일부를 발췌하여 엮은 책이다. 위대한 스승이기 이전에 공자 역시 사람이었으므로, 『논어』 속 그의 발화 중에는 직, 간접적으로 그의 감정이 드러나는 경우가 있다. 『논어』의 구절 가운데에는 공자의 감정을 직접적으로 표출하는 한자어가 사용되는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감정을 나타내는 한자어가 사용되지 않았음에도 공자의 정서가 직접적으로 느껴지는 경우 역시 발견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子使漆雕開 仕 對曰 吾斯之未能信 子說&amp;lt;br/&amp;gt;&lt;br /&gt;
::공자께서 제자인 칠조개(漆雕開)로 하여금 벼슬을 하게 하였는데, &amp;lt;br/&amp;gt;&lt;br /&gt;
::그가 “저는 벼슬함에 대해 아직 자신이 없습니다.” 하고 대답하니, 공자께서 기뻐하셨다.&amp;lt;br/&amp;gt;''&lt;br /&gt;
:::『논어』, 공치장(公治長)편 5장&lt;br /&gt;
&lt;br /&gt;
&lt;br /&gt;
::''曰禮 後乎 子曰 起予者 商也 始可與言詩已矣&amp;lt;br/&amp;gt;&lt;br /&gt;
::자하(子夏)가 “바탕인 충신(忠信)이 먼저이고, 형식인 예(禮)가 그 뒤이겠군요.” 하자, 공자께서 말씀하셨다.&amp;lt;br/&amp;gt; &lt;br /&gt;
::“나를 일으키는 자는 자하(子夏)로구나! 이제 함께 시(詩)를 말할만하구나.”&amp;lt;br/&amp;gt;''&lt;br /&gt;
:::『논어』, 팔일(八佾)편 8장&lt;br /&gt;
&lt;br /&gt;
공치장편 5장의 구절에서는 공자가 기쁨을 느꼈다는 것이 명시적으로 드러나나, 팔일편 8장의 구절에서는 그렇지 않다. 그러나 외부 관찰자는 발화 맥락을 고려하여 공자가 자하의 깨달음에 대해 기뻐하고 있음을 충분히 추론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본 연구자들이 『논어』 속 공자의 정서와 정동을 관찰함으로써 확인하고 싶은 내러티브는 아래 2가지라고 할 수 있다. &lt;br /&gt;
*공자의 약점(정치)과 정서적 반응&amp;lt;br/&amp;gt;&lt;br /&gt;
.에는 공자가 당시 시대의 정치인으로서 적극적으로 등용되지 못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따라서 필자들은 공자에게 정치란 (완벽해보이는 공자라 할지라도) 약점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였고, 쿼리를 통해서 “공자는 정치와 관련하여 부정적인 감정을 많이 느꼈을 것이다”를 증명하고자 하였다. 통치자, 정치세력 관련하여 공자는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지 Emotion들의 빈도를 통해 확인하려고 하며, action 중에서 대체로 어떤 부분에서 더 부정적인 감정을 나타냈는지 Action의 하위 카테고리(평소 행실, 통치 방법 등)를 두어 확인하려고 한다.&lt;br /&gt;
*주변인(제자)에게 드러낸 감정과 맥락 &amp;lt;br/&amp;gt;&lt;br /&gt;
논어에는 공자와 주변인들 간의 발화 형식으로 이루어진 구절이 많이 등장한다. 필자들은 공자와 논어의 구절에서 직접적인 대화를 나눈 대상들을 주변인으로 분류하여 공자의 인간 관계를 탐구해보고자 하였다. 주변인들 중에서 attribute 속성을 기준으로 ‘어떤 분류의 사람들에게 감정을 주로 표출했는지, 그러한 감정을 일으킨 주변인의 행동은 무엇이었는지’ 등을 쿼리를 이용해서 확인하고자 하였다. &amp;lt;br/&amp;gt;&lt;br /&gt;
『논어』는 공자가 생전에 제자들과 나누었던 대화 중 일부를 발췌하여 엮은 책이기 때문에 구절 상에서 공자와 제자 간의 대화가 높은 빈도수로 들어난다. 따라서 공자가 주로 제자들에게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지, 그런 감정을 느끼게 한 제자의 행동은 무엇이었는지를 관찰하고자 하였다.&lt;br /&gt;
&lt;br /&gt;
==탐구의 과정==&lt;br /&gt;
===자료의 수집===&lt;br /&gt;
동양고전종합DB 중 『논어』에서 발화 맥락에서 드러나는 공자의 정동, 정서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惡(싫어하다)’, ‘好(좋아하다)’처럼 직접적으로 감정이 드러나는 구절 이외에도, ‘사위 삼을 만함’, ‘군자와 같음’ 등 감정에 기반한 정동을 표현한 구절 역시 데이터로 포함한다. 『논어』가 특히 공자의 가르침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일부 장에서 다른 인물의 정동 역시 나타나기는 하나 그 수가 매우 적어 유의한 데이터로 활용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정동을 느끼는 주체를 공자로 한정하여 데이터를 추출하였다.&lt;br /&gt;
&lt;br /&gt;
자료의 수집은 개별 조원이 일부 편을 맡아 일차적으로 데이터를 추출하는 방식으로 진행 되었는데,  발화 맥락에서 추론되는 정동의 경우 이를 분석하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서로 다르게 감정이 해석될 수 있음을 고려하여  '''크로스체크''' 과정을 통해 데이터의 객관성을 확보하고자 하였다. 개별 조원이 제작해 놓은 데이터를 나머지 세 명의 조원이 검토하고, 정동으로 추출한 감정에 동의하는지 안하는지 O, X로 두는 column을 만들어 1차적인 가공을 거쳤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자료의 구성===&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위 자료의 구성은 논어집주를 통해서 node와 relation을 제작하기 이전에 구성해놓은 데이터베이스인 '''raw data'''에 대한 설명이다. &amp;lt;br/&amp;gt;&lt;br /&gt;
|+ 변수&lt;br /&gt;
! 변수명 || 세부 사항&lt;br /&gt;
|-&lt;br /&gt;
| 편 || 『논어』 중 해당 구절이 포함되는 편&lt;br /&gt;
|-&lt;br /&gt;
| 장 || 『논어』 중 해당 구절이 포함되는 장&lt;br /&gt;
|-&lt;br /&gt;
| 대상 || '''공자가 감정을 느끼게 되는 직접적인 대상 및 주체'''. 공자가 A가 B하는 것을 보고 C의 감정을 느꼈다’의 경우, A를 대상으로 추출하였다. 대상 데이터의 경우에는 attribute, attribute_PO, attribute_ RE의 속성을 부여하였다.&lt;br /&gt;
|-&lt;br /&gt;
| 행위/특성 || '''공자가 감정을 느끼게 되는 대상 및 주체의 구체적인 행위 및 특성'''. 공자가 A가 B하는 것을 보고 C의 감정을 느꼈다’의 경우, B를 행위/특성으로 추출하였다. 행위/특성 데이터의 경우에는 category와 category_PO의 속성을 부여하였다. &lt;br /&gt;
|-&lt;br /&gt;
| 목적 || 정서와 정동이 드러나는 원문 구절에서 (공자의) 발화의 목적을 추출하였다.  &lt;br /&gt;
|- &lt;br /&gt;
| 감정(Feeling) || 논어의 구절 중 드러난 정서와 정동. 심리학에서 사용되는폴 애크만의 8가지 기본 감정 중 rage, loathing, grief, amazement, ecstasy, terror 6가지 감정을 기준으로 도입하였다. (동양고전종합DB 『논어집주』 해석과 원문 표현을 참고하였다.)&lt;br /&gt;
|-&lt;br /&gt;
| Affect/Emotion || 감정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경우와 발화 맥락에서 파악되는 정동을 구분하여 표현하였다.&lt;br /&gt;
|-&lt;br /&gt;
| 긍정, 부정 || 감정의 범주가 매우 넓기 때문에 이를 일차적으로 구분하는 기준으로 긍정, 부정을 설정하였다. 위의 6가지 감정 분류 체계 중에서 ecstasy와 amazement로 분류된 감정은 긍정으로 rage, loathing, grief, terror으로 분류된 감정은 부정으로 지정하였다.&lt;br /&gt;
|-&lt;br /&gt;
| 원문 구절 || 추출한 데이터 중 ‘대상’과 ‘감정’은 『논어』의 구절을 한글로 번역하여 작성한 것이다. 따라서 해당 『논어』 구절을 원문으로 표기하여 데이터의 정확도를 높였다.&lt;br /&gt;
|-&lt;br /&gt;
| 구체적 표현 || Affect에 비해 Emotion은 구절에 감정이 명시되어 나타나는 것이므로, 어떠한 한자어에서 그러한 감정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지 표시하였다.&lt;br /&gt;
|}&lt;br /&gt;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vdAQXp6RtLkPfzbuTTUsxcVuVBiIS0vIoO02_HZg8po/edit#gid=770634757/ 다음은 데이터베이스의 정리 파일 캡쳐본이다.]&lt;br /&gt;
[[파일:데이터베이스.png]]&lt;br /&gt;
&lt;br /&gt;
===자료의 처리 과정===&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분류 || 내용&lt;br /&gt;
|-&lt;br /&gt;
| 1차 데이터 조정 ||  샘플 데이터 추출, 기초 데이터 구성&lt;br /&gt;
|-&lt;br /&gt;
| 2차 데이터 조정 || 감정 범주 설정, 크로스체킹 체계화, Object/Action 구분, 발화 목적 추가, &amp;lt;br/&amp;gt;정동 추론 기준 설정, Relation 정교화&lt;br /&gt;
|-&lt;br /&gt;
| 3차 데이터 조정 || Object 속성 추가(Attribute), Action 속성 추가(Category), Relation 정교화&lt;br /&gt;
|-&lt;br /&gt;
| 4차 데이터 조정 || 데이터 범위 확장, 목적 재조정, Relation 조정, 1차 Category 및 Attribute 확정,&amp;lt;br/&amp;gt; 내러티브 조정 및 그에 따른 하위 Category, Attribute 설정&lt;br /&gt;
|-&lt;br /&gt;
| 5차 데이터 조정 || 데이터 재확인, 1차 Attribute 조정&lt;br /&gt;
|}&lt;br /&gt;
&lt;br /&gt;
===기준 설정===&lt;br /&gt;
본 연구에서 가장 초점을 둔 것은 객관성과 범주화이다. ‘감정’이라는 주관적인 영역을 주제로 삼았으므로, 연구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주어진 환경 내에서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였다. 또한 ‘공자’라는 인물의 감정을 촉발한 요소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위하여 개별 요소에 하위 속성을 부여하였다. 다음에서는 위 사항들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를 전달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객관성 확보====&lt;br /&gt;
&lt;br /&gt;
: 『논어집주』에는 공자가 느낀 여러 층위의 감정이 등장한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 목표로 하는 것은 개별 감정의 존재를 인식하는 것을 넘어서서, 『논어집주』에서 드러나는 공자의 감정을 통해 공자의 인간적인 면모를 새롭게 읽어내는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자들은 공자가 느낀 다양한 층위의 감정을 재범주화하여 연구에 적용할 필요가 있음을 인지하였고, 이에 이들을 체계적으로 분류할 수 있는 기준을 도입하고자 하였다. 또한 정동과 정서를 파악하는 과정에서 개별 연구자의 주관성이 개입되는 정도가 매우 높다고 판단, 주관적 해석의 여지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 역시 고민하여 연구에 활용하였다. 이에 따라 위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다음의 방법을 도입하였다.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oyalBlue&amp;quot;&amp;gt;'''문헌 조사를 통한 감정의 객관적 범주 설정'''&amp;lt;/font&amp;gt;&lt;br /&gt;
: 『논어집주』에서 확인되는 공자의 감정에 대한 범주를 재설정하기 위하여 심리학 분야에 대한 문헌 조사를 실시하였다. 학자마다, 연구마다 감정을 분류하는 기준은 상이하였으나, 본 연구에서는 심리학자 Paul Ekman이 연구에서 활용한 인간의 6가지 기본 감정(Basic emotions)를 주요 분류로 사용하였다.(Ekman은 8가지 기본 감정을 제시하였으나, 추후 연구에서 admiration과 vigilance를 제외한 6개 감정을 기본 감정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였고 이를 반영하여 Ecstasy, Amazement, Grief, Terror, Loathing, Rage의 6개 감정을 기본 감정으로 사용하였다.) 개별 연구자가 『논어집주』 각 구절에서 파악한 감정은 아래 그림에 기반하여 6가지 기본 감정으로 분류되었고, 6가지 기본 감정으로부터 파생되는 하위 범주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가장 상위의 감정 범주에 포함하여 데이터에 적용하였다.&lt;br /&gt;
[[파일:기본 감정.png|섬네일|오른쪽|Paul Ekman의 8가지 기본 감정(가장 중앙에 있는 것이 기본 감정, 바깥으로 뻗어나가는 것은 그로부터 파생된 감정을 의미함)]]&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oyalBlue&amp;quot;&amp;gt;'''크로스체크 체계화'''&amp;lt;/font&amp;gt;&lt;br /&gt;
: 주관적인 판단이 요구되는 데이터를 활용하는 연구에서는, 많은 경우에 데이터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크로스체크 과정을 거친다. 보통 100여 명 이상이 참여하여 1차적으로 추출된 데이터가 적합하게 분류, 범주화되었는지 확인하고, 일정 비율이 넘는 참여자가 동의의 의사를 표시한 경우에만 데이터로 채택하여 활용한다. 그러나 본 연구는 수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규모 인원을 동원하여 데이터의 적절성을 파악하기는 어렵다는 한계를 갖는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연구자 상호 크로스체크 과정을 도입하여 데이터를 가공하였는데, 그 과정은 다음과 같다. &lt;br /&gt;
: 우선 개별 연구자가 할당된 범위의 데이터를 1차적으로 가공한다. 이 때의 데이터는 최대한 포괄적으로 구성한다. 이후 나머지 3명의 연구자가 해당 원문 구절 및 해석을 참고하여 1차 가공 데이터의 적절성을 판단하여 구글 시트에 O/X를 표기한다. 전체 4명 중 3명 이상이 동의한 데이터의 경우 최종 데이터에 포함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Raw data 시트에만 남겨놓고 실제 데이터에는 반영하지 않았다.&lt;br /&gt;
: 또한 1차적으로 분류된 데이터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 그 근거를 함께 표기하여 개별 연구자 뿐만 아니라 팀 전체가 이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추가적으로 논의할 수 있도록 하였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oyalBlue&amp;quot;&amp;gt;'''분류 맥락 명시'''&amp;lt;/font&amp;gt;&lt;br /&gt;
: 1차 데이터를 추출하기에 앞서, 1차 데이터를 추출하는 기준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가르침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은 『논어집주』의 특성 상, 어디까지를 데이터로 포괄할 것인가에 대한 합의가 선행될 필요가 있다고 보았기 때문이다.&lt;br /&gt;
: 우선 문장 유형 중 감탄문, 의문문, 명령문의 경우에는 개인의 감정이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였다. 따라서 내용 맥락과 상관 없이 해당 문장 유형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우선 1차 데이터에 포함하고, 크로스체크 과정에서 불필요한 데이터를 제거하였다. 같은 맥락에서 느낌표(!), 물음표(?)의 문장 부호가 포함된 경우 역시 1차 데이터에 포괄하였다.&lt;br /&gt;
: 또한 1차 데이터로 판단한 이유를 함께 표기하여 크로스체크 과정 중에 타 연구자의 논리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크게 직접 언급, 언어적 맥락, 비언어적 맥락, 반언어적 맥락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직접 언급이란 해당 구절에서 공자의 감정이 직접 드러난 경우이다. 이 경우는 Emotion으로 분류되며, 그러한 감정을 의미하는 특정 한자를 Expression에 표시하였다. 이외의 경우에는 모두 정동(Affect)가 나타난 구절로 분류하였다. 정동을 읽어낸 근거로 사용한 것은 언어적, 반언어적, 비언어적 맥락이다. 언어적 맥락의 경우는 대화 속에서 감정을 추론할 수 있는 경우이다. 예를 들어 ~~가 있다. 반언어적 맥락은 언성이 높아졌다거나, 목소리가 침울해졌거나 하는 등의 표현이 등장하는 경우에 해당한다. 마지막으로 비언어적 맥락은 공자의 행위에 해당하는데, 주먹을 쥐었다거나,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거나 하는 묘사가 등장하는 경우에 해당한다&lt;br /&gt;
: 또한 가르침의 목적으로 제시되는 발화에서 “군자는 이러이러해야한다”라는 식으로 데이터로 분류하기에 모호한 구절이 있었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우선 1차 데이터로 포괄하고 크로스체크 과정에서 적합성을 판단하였다.&lt;br /&gt;
[[파일:해석.PNG|섬네일|오른쪽|구글 닥스를 이용한 해석 논의]]&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oyalBlue&amp;quot;&amp;gt;'''해석에 대한 합의'''&amp;lt;/font&amp;gt; &lt;br /&gt;
: 앞서 몇 차례 지적한 대로, 감정을 판단하는 데에 있어 개인의 주관이 반영되는 것은 불가피한 것이다. 또한 『논어집주』가 포괄하는 영역이 매우 넓으므로 - 효, 통치, 인간상 등 - 개별 내러티브 뿐만 아니라 특정 쿼리의 결과로 도출된 것에 대해서도 다양한 해석의 여지가 존재할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쿼리 구성 이후 실제 결과를 구글 닥스에 공유하여 개별  결과에 대한 해석을 연구자 별로 실시한 뒤, 전체 차원의 논의를 통해 모두의 동의를 얻은 보편적인 결과를 도출하는 동시에 개별 해석에서 나타나는 일부 독특한 지점을 결과에 포함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ttribute====&lt;br /&gt;
공자의 감정을 촉발하는 대상은 매우 다양하다. 이들은 때로 사람이며, 어떤 때에는 특정 개념이기도 하다. 본 연구에서는 공자가 특히 적극적으로 반응한 대상은 무엇인지, 대상의 층위와 행위, 감정 간의 관계는 어떠한 지 확인하고자 하였기 때문에 대상의 층위가 구분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였다. 따라서 Object의 하위 속성으로 Attribute를 부여하여 Object를 범주화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초기 Attribute'''=====&lt;br /&gt;
: 작업 초기 데이터에 부여한 Attribute는 제자, 개념어, 통치자, 가족, 불특정다수, 기타였다. 개별 Attribute는 데이터 가공 과정에서 확인한 특징을 포함할 수 있도록 귀납적으로 설정되었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제자 || 공자가 대화를 나누는 대상이 주로 제자임&lt;br /&gt;
|-&lt;br /&gt;
| 개념어 || 가르침을 목적으로 하는 발화의 경우 개념어를 언급하는 경우가 많았음&lt;br /&gt;
|-&lt;br /&gt;
| 통치자 || 통치자에 대해 평가하거나, 조언을 하거나, 통치자의 덕목에 대해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를 확인함&lt;br /&gt;
|-&lt;br /&gt;
| 가족 || 효에 대한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를 확인함&lt;br /&gt;
|-&lt;br /&gt;
| 불특정다수 || 특정한 대상이 없이 일반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행위의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를 확인함&lt;br /&gt;
|-&lt;br /&gt;
| 기타 || 위 분류에 속하지 않는 경우&lt;br /&gt;
|}&lt;br /&gt;
: 이러한 분류의 경우 샘플 데이터를 가공하는 과정에서는 큰 문제 없이 분류가 가능하였으나, 데이터 범위가 넓어지고 연구로부터 확인하고자 하는 내러티브를 좁혀가는 과정에서 귀납적인 분류 체계에 한계가 존재함을 확인하였다.&lt;br /&gt;
&lt;br /&gt;
====='''1차 Attribute'''=====&lt;br /&gt;
: 초기 Attribute 구성에서 확인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기존의 Attribute가 포괄하지 못하는 부분을 포괄하는 구성을 택하였다. 추가된 attribute는 공자와 제자 외 인물이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공자 || 발화 목적 중 자랑, 변론 등의 경우에 자신에 대해 평하는 구절이 존재&lt;br /&gt;
|-&lt;br /&gt;
| 제자 ||『논어』가 공자와 제자의 대화를 엮은 책임을 감안하여 제자를 주요한 attribute로 설정&lt;br /&gt;
|-&lt;br /&gt;
| 제자 외 인물 || 『논어』에 등장하는 실존인물 중 제자가 아닌 인물. 공자가 제자 외에도 다른 인물과 대화하거나, 그를 평가하는 경우가 등장하므로 이를 속성으로 부여.&lt;br /&gt;
|-&lt;br /&gt;
| 개념어 || 가르침을 목적으로 하는 발화의 경우 개념어를 언급하는 경우가 많았음&lt;br /&gt;
|-&lt;br /&gt;
| 위정자 || 공자가 정치에 대해 반응하는 양상을 확인하고자 하였으므로 이를 Attribute에 개별 속성으로 부여함.&lt;br /&gt;
|-&lt;br /&gt;
| 가족 || 개인사적 측면을 확인하고자 하였으므로 이를 Attribute에 개별 속성으로 부여함&lt;br /&gt;
|-&lt;br /&gt;
| 불특정다수 || 특정한 대상이 없이 일반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행위의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를 확인함&lt;br /&gt;
|-&lt;br /&gt;
| 기타 || 위 분류에 속하지 않는 경우&lt;br /&gt;
|}&lt;br /&gt;
:이러한 분류의 경우 초기 Attribute의 구성에 비해 더욱 많은 데이터를 포괄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나, 여러 개의 속성이 동시에 부여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데이터가 존재함을 확인하였다. 예컨대 계씨는 제자 외의 인물이자 공자가 부정적으로 바라본 동시대의 위정자이다. 이러한 경우 데이터베이서 상에서는 두 가지 속성을 모두 표시하였으나, Neo4j 상에서 이를 구현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따라서 해당 데이터는 팀 전체의 논의를 거쳐 특정 category의 action과 더 많이 연결되는 attribute로 분류하여 Neo4j 상에서 구현하였으며, 기존의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2차 속성을 부여하였다.&lt;br /&gt;
&lt;br /&gt;
====='''2차 Attribute'''=====&lt;br /&gt;
: 한편 본 연구팀에서는 내러티브를 확정한 후, 내러티브를 보다 면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하다는 논의에 이르러 일부 데이터에 한하여 2차 속성을 부여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Attribute_PO'''======&lt;br /&gt;
: 공자가 위정자, 혹은 정치 행위 자체에 보인 감정의 양상을 파악하기 위하여 ‘정치’ 행위를 행한 Object에 한하여 Attribute_PO를 부여하였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이상적 통치자 || 공자가 이상적인 위정자라고 평가한 인물.&lt;br /&gt;
|-&lt;br /&gt;
| 우호적 정치세력 || 공자와 동시대에 살았던 위정자 중 공자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거나, 공자가 긍정적으로 평가한 인물&lt;br /&gt;
|-&lt;br /&gt;
| 반대 정치 세력 || 공자와 동시대에 살았던 위정자 중 공자를 부정적으로 평가하거나, 공자가 부정적으로 평가한 인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ttribute_RE'''======&lt;br /&gt;
: 『논어』에서 나타나는 공자의 인간관계는 어떠하였는지 파악하기 위하여 Attribute 중 제자, 제자 외 인물로 분류되는 실존 인물에 한하여 Attribute_RE를 부여하였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주변 인물 || 실존 인물 중 『논어』에서 공자와 대화를 한 번 이상 나눈 인물&lt;br /&gt;
|-&lt;br /&gt;
| 비주변 인물 || 실존 인물 중 『논어』에서 공자와 대화를 직접 대화를 나누지 않은 인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Category'''====&lt;br /&gt;
대상이 동일하더라도 구체적인 행위가 무엇이냐에 따라 개인에게 촉발하는 감정은 매우 상이할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Action을 범주화하여 개별 행위의 특성을 일반화하고, 이를 기준으로 공자가 어떠한 행위 특성에 적극적으로 반응하였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 단계라고 생각하였다. 이에 따라 Action의 속성으로 category를 설정하였으며, 데이터를 가공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category를 수정 및 보완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초기 category'''=====&lt;br /&gt;
: 작업 초기 action 데이터에 부여된 cateogry는 효, 우정, 배움, 통치, 기타였다. 이러한 분류는 초기 attribute를 구성한 방식과 유사하게, 샘플 데이터에서 귀납적으로 추출된 분류 체계이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효 ||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에 관한 action이 존재&lt;br /&gt;
|-&lt;br /&gt;
| 우정 || 친구와 관련된 action이 존재&lt;br /&gt;
|-&lt;br /&gt;
| 배움 || 『논어』의 주요 목적이 가르침을 전하는 것임을 고려하여 주요한 category로 설정&lt;br /&gt;
|-&lt;br /&gt;
| 통치 || 통치자의 행위에 대해 평가하는 구절이 존재&lt;br /&gt;
|-&lt;br /&gt;
| 기타 || 위의 분류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이 경우 샘플 데이터를 가공하는 과정에서는 큰 문제 없이 분류가 가능하였으나, 데이터 범위가 넓어지고 연구로부터 확인하고자 하는 내러티브를 좁혀가는 과정에서 귀납적인 분류 체계에 한계가 존재함을 확인하였다. 예컨대 이상적인 인간상, 군자의 특성에 대한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 발화 목적은 가르침으로 분류할 수 있으나 내용이 배움과 관련되어있다고 보기는 어려웠기 때문에 Category 분류 체계를 정교화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다.&lt;br /&gt;
&lt;br /&gt;
====='''1차 category'''=====&lt;br /&gt;
: 초기 Category의 구성으로부터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기존 연구 및 문헌&amp;lt;ref&amp;gt; 강봉수, &amp;lt;주제별 키워드로 보는 논어와 세상보기의 도&amp;gt; (원미사:2020) &amp;lt;/ref&amp;gt;을 참고하여 연역적으로 category를 구성한 뒤 내러티브와 관련하여 더욱 세부적으로 분화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귀납적으로 category를 추가하였다. &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인간상 || 군자, 소인 등 인간상에 관한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교육 || 가르침(敎), 배움(學, 習) 등 학문에 대한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정치 || 왕, 신하, 관리 등 현실 정치의 주요한 참여자의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효 || 공자의 개인사와 관련하여 가족 구성이 미친 영향을 확인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개별 category로 분화. 가족 내, 부모-자식 관계에서 나타나는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우정 || 공자의 개인사와 관련하여 인간관계의 양상을 확인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개별 category로 분화. 친구 관계에서 나타나는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예 || 예법, 절차, 음악 등 예절과 예악으로 통칭되는 범주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삶의 태도 || 군자, 소인 등의 이상적 개념을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개인 삶의 지향점, 혹은 피해야 하는 삶의 행위에 해당하는 경우. &lt;br /&gt;
|-&lt;br /&gt;
| 기타 || 위 분류에 속하지 않는 경우&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2차 Category'''=====&lt;br /&gt;
: 한편 본 연구팀에서는 내러티브를 확정한 후, 내러티브를 보다 면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하다는 논의에 이르러 일부 데이터에 한하여 2차 속성을 부여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Category_PO'''======&lt;br /&gt;
: 공자가 정치 행위에 보인 감정의 양상을 파악하기 위하여 ‘정치’ 행위에 한하여 Category_PO를 부여하였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정치 이상 || 군자, 소인 등 인간상을 언급하며 이상적인 정치 행위에 대해 이야기한 경우&lt;br /&gt;
|-&lt;br /&gt;
| 정치 사상 || 실제 인물이 정치적 가치관&lt;br /&gt;
|-&lt;br /&gt;
| 정치 행위 || 실제로 행한 정치적 행위&lt;br /&gt;
|}&lt;br /&gt;
&lt;br /&gt;
===최종 데이터 구성===&lt;br /&gt;
===='''Node'''====&lt;br /&gt;
아래 표는 개별 Node의 속성 중 name을 제외한 요소들을 설명한다.&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lt;br /&gt;
! 이름 || 하위 속성 || 내용&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 | &amp;lt;big&amp;gt;Part&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논어집주』의 편&lt;br /&gt;
|-&lt;br /&gt;
| korname || 『논어집주』편의 한글 표기&lt;br /&gt;
|-&lt;br /&gt;
| chiname || 『논어집주』편의 한자 표기&lt;br /&gt;
|-&lt;br /&gt;
| &amp;lt;big&amp;gt;Chapter&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논어집주』의 장&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4&amp;quot;| &amp;lt;big&amp;gt;Section&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논어집주』 각 장의 구절 중 정동, 정서가 드러난 것으로 평가된 것(원문 명기)&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Purpose || 발화의 목적&lt;br /&gt;
|-&lt;br /&gt;
| 가르침, 평가, 변론, 자랑, 선호&lt;br /&gt;
|-&lt;br /&gt;
| Expression || colspan=&amp;quot;2&amp;quot; | 공자의 감정이 직접적으로 나타나는 것(Emotion, 정서)으로 분류된 Section의 경우 Feeling이 구체적으로 나타난 한자 명기. 공자의 감정이 추론을 통해 파악되는 Section(Affect, 정동)의 경우 (-)로 표시.&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 | &amp;lt;big&amp;gt;Feeling&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Paul Ekman의 기본 감정 분류에 따른 6개 Basic Emotion &amp;lt;br/&amp;gt; Ecstasy, Amazement, Loathing, Rage, Terror, Grief&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PosNeg || 해당 감정이 긍정의 감정인지, 부정의 감정인지 표시&lt;br /&gt;
|-&lt;br /&gt;
| Positive, Negative&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7&amp;quot;| &amp;lt;big&amp;gt;Object&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공자의 감정을 촉발시킨 대상&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Attribute || Object의 범주를 일반화하여 각 성격에 맞게 분류&lt;br /&gt;
|-&lt;br /&gt;
| 공자, 제자, 제자외 인물, 개념어, 위정자, 가족, 불특정다수, 기타&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Attribute_PO || ‘정치’ category로 분류되는 Action을 행하는 Object에 한하여 재분류&lt;br /&gt;
|-&lt;br /&gt;
| 우호적 정치세력, 반대 정치세력, 이상적 통치자&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Attribute_RE || 『논어집주』에 등장하는 실제 인물에 해당하는 Object에 한하여 재분류&lt;br /&gt;
|-&lt;br /&gt;
| 주변인물, 비주변인물&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5&amp;quot;| &amp;lt;big&amp;gt;Action&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공자의 감정을 촉발시킨 대상의 행위&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category || Action의 범주를 일반화하여 각 성격에 맞게 분류&lt;br /&gt;
|-&lt;br /&gt;
| 인간상, 교육, 정치, 효, 우정, 예, 삶의 태도, 기타&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category_PO || ‘정치’ category로 분류되는 Action에 한하여 재분류&lt;br /&gt;
|-&lt;br /&gt;
| 정치 이상, 정치 사상, 정치 행동&lt;br /&gt;
|}&lt;br /&gt;
&lt;br /&gt;
다음은 개별 Node에 포함된 속성만을 나열한 것이다.&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Property&lt;br /&gt;
|-&lt;br /&gt;
| Part || name, korname, chiname&lt;br /&gt;
|-&lt;br /&gt;
| Chapter || name&lt;br /&gt;
|-&lt;br /&gt;
| Section || name, Purpose, Expression&lt;br /&gt;
|-&lt;br /&gt;
| Feeling || name,PosNeg&lt;br /&gt;
|-&lt;br /&gt;
| Object || name, Attribute, Attribute_PO, Attribute_RE&lt;br /&gt;
|-&lt;br /&gt;
| Action || name, category, category_PO&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lt;br /&gt;
! Name || source || target&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isPartOf || Part || Chapter&lt;br /&gt;
|-&lt;br /&gt;
| Chapter || Section&lt;br /&gt;
|-&lt;br /&gt;
| Contain || Section || Action&lt;br /&gt;
|-&lt;br /&gt;
| Appear || Section || Object&lt;br /&gt;
|-&lt;br /&gt;
| doIs || Object || Action&lt;br /&gt;
|-&lt;br /&gt;
| Emotion/Affect || Section || Feeling&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데이터 수'''====&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ode, Relation&lt;br /&gt;
! 분류 || Class || 데이터 수&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6&amp;quot; | Node || Part || 20&lt;br /&gt;
|-&lt;br /&gt;
| Chapter || 159&lt;br /&gt;
|-&lt;br /&gt;
| Section || 207&lt;br /&gt;
|-&lt;br /&gt;
| Feeling || 6&lt;br /&gt;
|-&lt;br /&gt;
| Object || 93&lt;br /&gt;
|-&lt;br /&gt;
| Action || 222&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7’&amp;quot;| Relation || isPartOf &amp;lt;br/&amp;gt; Part-Chapter || 159&lt;br /&gt;
|-&lt;br /&gt;
| isPartOf &amp;lt;br/&amp;gt; Chapter-Section || 207&lt;br /&gt;
|-&lt;br /&gt;
| Contain || 222&lt;br /&gt;
|-&lt;br /&gt;
| Appear || 223&lt;br /&gt;
|-&lt;br /&gt;
| doIs || 223&lt;br /&gt;
|-&lt;br /&gt;
| Affect || 159&lt;br /&gt;
|-&lt;br /&gt;
| Emotion || 49&lt;br /&gt;
|}&lt;br /&gt;
&lt;br /&gt;
==탐구의 결과==&lt;br /&gt;
==='''Neo4j 구성'''===&lt;br /&gt;
*Node와 Relation&lt;br /&gt;
*쿼리 &lt;br /&gt;
**CALL db.schema.visualization()&lt;br /&gt;
&lt;br /&gt;
[[파일:D25.png|4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전체 출력 그래프&lt;br /&gt;
*쿼리&lt;br /&gt;
**match (n) return n&lt;br /&gt;
&lt;br /&gt;
[[파일:D2.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Narrative 1 - 통치에 대한 공자의 반응'''===&lt;br /&gt;
문헌에서 공자가 당시 시대의 정치인으로서 적극적으로 등용되지 못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따라서 완벽해 보이는 공자에게 통치는 약점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였고, 공자가 통치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는지 파악하기 위해 그의 감정을 중심으로 논어에 나타난 그의 통치에 대한 반응을 보고자 한다.&lt;br /&gt;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파악하기 위한 쿼리를 구성해보았다.&lt;br /&gt;
#통치자, 정치세력과 관련하여 공자는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가?&lt;br /&gt;
#대상에게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가?(대상이 한 행위를 중심으로)&lt;br /&gt;
#대상의 세부 특성은 무엇인가?&lt;br /&gt;
#통치와 관련된 행동에서 공자가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가?&lt;br /&gt;
#행동에 대해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행동의 세부 특성은 무엇인가?&lt;br /&gt;
&lt;br /&gt;
&lt;br /&gt;
===='''공자가 통치자, 정치세력과 관련하여 느낀 감정은 무엇이고 이유는 무엇인가?'''====&lt;br /&gt;
&lt;br /&gt;
'''1. 통치자와 관련하여 공자는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가?'''&lt;br /&gt;
*통치자와 관련하여 공자가 느낀 감정을 알아보기 위해 Attribute가 위정자인 Object에게 느낀 감정을 파악&lt;br /&gt;
*쿼리&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 -&amp;gt; (d:Feeling)  return d,c union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Affect] -&amp;gt; (d:Feeling)  return d,c&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r]-(b:Section) -[s]-(c:Feeling) return c.name,count(s)&lt;br /&gt;
&lt;br /&gt;
[[파일:D3.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D4.png|가운데|]]&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공자는 통치자에 대해서 Ecstasy와 Loathing을 가장 많이 느낌.&lt;br /&gt;
*해석 &lt;br /&gt;
** 빈도 수가 많은 Ecstasy와 Loathing에 대해 고려하는 것이 유의미할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2. 대상에게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공자는 통치자에 대해서 Ecstasy와 Loathing을 가장  많이 느낀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대상에게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지 대상이 한 행동을 통해 알아볼 것이다.&lt;br /&gt;
*쿼리&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a,b,c,d union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Affect]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a,b,c,d&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a,b,c,d union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Affect]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a,b,c,d&lt;br /&gt;
&lt;br /&gt;
[[파일:D5.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D6.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군자답거나 정직함, 인의예지를 잘 지키면서 행동함과 같은 공자가 생각하는 올바른 인간상에 맞추어 행동을 한 경우에 Ecstasy를 느낌.&lt;br /&gt;
**소인과 같은 특성을 지닌 행동, 공자 자신이 제대로 대우받지 못하는 경우, 그 행위가 상황에 맞지 않게 과하거나 지나친 경우 Loathing을 느낌. &lt;br /&gt;
*해석 &lt;br /&gt;
** Ecstasy를 느낀 것은 본인의 이상적인 통치자와 연관된 행동을 했을 경우, Loathing을 느낀 것은 본인의 이상적인 통치자에 반대되는 행동을 했을 경우이다. 이를 통해 공자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통치자의 모습을 알 수 있을 것이다.&lt;br /&gt;
** 공자는 거백옥이 나라에 도가 있으면 벼슬에 나아가고, 도가 없으면 재능을 접고 은둔하는 것을 보고 그가 바로 군자라고 칭찬한다. 이를 통해 벼슬에 대한 아쉬움은 있지만 맹목적으로 지위를 추구하려고 하지 않은 공자의 면모를 살펴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됨.&lt;br /&gt;
** 제나라의 임금이 공자를 제대로 대우하지 않았고, 장문중은 유하혜가 현명함을 알면서도 등용하지 않았다고 지적하는 것에서 사람을 제대로 대우하고, 쓰는 것을 통치의 중요한 덕목으로 보았음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대상의 세부 특성은 무엇인가?'''&lt;br /&gt;
*쿼리 &lt;br /&gt;
**match(a:Object{attribute:'위정자'})-[x]-(b:Action) -[r]-(c:Section) -[s]-(d:Feeling) return a.name,a.attribute_PO,b.name,d.name&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_PO:'우호적 정치 세력'})-[r]-(b:Section) -[s]-(c:Feeling) return a.attribute_PO,c.name,count(s) union     match (a:Object{attribute_PO:'반대 정치 세력'})-[r]-(b:Section) -[s]-(c:Feeling) return a.attribute_PO,c.name,count(s) union     match (a:Object{attribute_PO:'이상적 통치자'})-[r]-(b:Section) -[s]-(c:Feeling) return a.attribute_PO,c.name,count(s)&lt;br /&gt;
&lt;br /&gt;
[[파일:D7.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8.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9.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24.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10.png|가운데|]]&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공자는 확실히 반대 정치 세력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을 많이 느끼고 자신이 이상적이라고 생각했던 통치자에게는 긍정의 감정을 느낌. 우호적 정치 세력의 경우 긍정, 부정의 감정이 모두 드러나는데 이 경우 주로 행위가 지나치거나 과한 부분에서 부정적인 감정을 느낌.&lt;br /&gt;
*해석 &lt;br /&gt;
** 반대 정치 세력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을 많이 느끼고 이상적 통치자에게 긍정의 감정을 느끼는 것은 당연한 것.&lt;br /&gt;
**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인물이더라도 긍정적인 행위에 대해서는 Ecstasy를 느꼈다는 점이 성현으로 평가받는 공자의 덕목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됨.&lt;br /&gt;
** 반대 정치 세력에 대해 느낀 감정의 수가 확실히 더 많은 것을 통해 공자의 통치에 관한 관심이 반대 정치 세력에게 더욱 치중 되어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공자가 통치 관련 행동에서 느낀 감정은 무엇이고 이유는 무엇인가?'''====&lt;br /&gt;
&lt;br /&gt;
'''1. 통치와 관련된 행동에서 공자가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가?'''&lt;br /&gt;
*쿼리&lt;br /&gt;
**match (a: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b:Section) - [s:Affect] -&amp;gt; (c:Feeling) return c,b union     match (a: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b:Section) - [s:Emotion] -&amp;gt; (c:Feeling) return c,b&lt;br /&gt;
**match (a:Action{category:'정치'})-[r]-(b:Section) -[s]-(c:Feeling) return c.name,count(s)&lt;br /&gt;
&lt;br /&gt;
[[파일:D11.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D12.png|가운데|]]&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 공자는 통치 관련 행동에서 Ecstasy와 Loathing을 많이 느낌.&lt;br /&gt;
*해석&lt;br /&gt;
** 공자가 통치 관련 행위에서 느낀 부정적인 감정은 Rage, Grief, Loathing이다. 즉, 누군가의 정치 행위가 잘못되었다는 생각 하에서 화를 내거나 슬퍼하거나 혐오를 느낀다는 것이다. 이 세 가지 감정은 모두 그 행동에 대해 공자 자신이 옳다는 전제를 깔았기 때문에 나올 수 있는 감정으로 생각할 수 있다.&lt;br /&gt;
** 역사적 배경을 근거로 통치에 부정적인 감정을 많이 드러냈을 것이라 예측한 것과 달리 Ecstasy가 많이 나타났다는 것은 공자가 생각하는 통치에 있어서의 올바름이 확실히 존재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lt;br /&gt;
** 위 해석을 통해 공자는 통치에 대해 자신이 생각하는 확고한 기준이 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2. 행동에 대해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쿼리&lt;br /&gt;
**match(a:Object) - [x:doIs] - (b: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c:Section) - [s:Affect]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a,b,c,d union     match(a:Object) - [x:doIs] - (b: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c:Section) - [s:Emotion]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a,b,c,d&lt;br /&gt;
**match(a:Object) - [x:doIs] - (b: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c:Section) - [s:Affect]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a,b,c,d  union     match(a:Object) - [x:doIs] - (b: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c:Section) - [s:Emotion]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a,b,c,d&lt;br /&gt;
&lt;br /&gt;
[[파일:D21.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D22.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 주로 위정자의 특성을 가진 대상이 한 행동과 겹침. 추가되는 것은 인위적이거나 무력을 사용하지 않고 나라를 통솔하는 행동, 나라를 다스리는 대상이 선인이거나 군자의 특징을 가진 경우 Ecstasy를 느낌.&lt;br /&gt;
** 군자의 특성을 제대로 가지지 못한 경우, 법과 형벌로 나라를 다스리는 경우, 사람을 제대로 등용하지 않은 경우 Loathing을 느낌.&lt;br /&gt;
*해석 &lt;br /&gt;
** 본인만의 사상에 부합하는지 아닌지 의거해 위정자에 대한 감정이 달라짐.&lt;br /&gt;
** 통치자가 이룬 업적보다는 일상에서의 모습과 통치 방식에 대해 주로 감정이 나타남.&lt;br /&gt;
** 당대의 왕에 대한 평가는 없고, 주로 신하, 고대의 임금의 행동에 대해 평가하고 있는 것이 공자가 당대 통치자 전반에 그다지 긍정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던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생각됨.&lt;br /&gt;
** 제자를 가르치는 순간에도 통치에 대한 본인의 신념이 명확하게 드러나고, 즉각적으로 평가하는 것에서 다시 한 번 뚜렷한 정치관이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음.&lt;br /&gt;
&lt;br /&gt;
&lt;br /&gt;
'''3. 행동의 세부 특성은 무엇인가?'''&lt;br /&gt;
*쿼리&lt;br /&gt;
**match(a:Object)-[x]-(b:Action{category:'정치'}) -[r]-(c:Section) -[s]-(d:Feeling) return a.name,b.name,b.category_PO,d.name&lt;br /&gt;
**match (a:Action{category_PO:'정치 이상'})-[r]-(b:Section) -[s]-(c:Feeling) return a.category_PO,c.name,count(s) union     match (a:Action{category_PO:'정치 행동'})-[r]-(b:Section) -[s]-(c:Feeling) return a.category_PO,c.name,count(s)&lt;br /&gt;
**match(a:Object)-[x]- (b:Action{category_PO:'정치 행동'})-[r]-(c:Section) -[s]-(d:Feeling) return a.attribute_PO,b.category_PO,d.name,count(s)&lt;br /&gt;
&lt;br /&gt;
[[파일:D15.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16.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17.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18.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23.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19.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20.png|가운데|]]&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 공자는 정치 이상에 대해 주로 긍정의 감정을 많이 느꼈고, 정치 행동에 대해서는 골고루 감정을 느끼지만 부정적인 감정이 2배 정도 더 많음. 이 경우 정치 행동을 한  대상이 공자와 반대적 위치에 있는 인물일 경우 부정적인 감정이 많이 나타남.&lt;br /&gt;
*해석 :&lt;br /&gt;
** 정치 이상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경우 긍정적인데 Action이 그 정치 이상을 시행하지 않은 것일 때 부정의 감정이 나타남.&lt;br /&gt;
** 공자는 정치에 대한 확고한 가치관이 있음을 알 수 있음.&lt;br /&gt;
&lt;br /&gt;
===='''결론'''====&lt;br /&gt;
*위 데이터를 통해 공자가 통치에 대해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파악할 수 있었다. &lt;br /&gt;
*Ecstasy를 느낀 경우는 공자가 생각한 이상적인 통치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고, Loathing을 느낀 경우는 공자가 생각한 이상적인 통치와 반대되는 경우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종합하여 좀 더 발전시킨다면 공자가 생각한 이상적인 통치가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lt;br /&gt;
&lt;br /&gt;
==='''Narrative 2 - 공자의 인간관계'''===&lt;br /&gt;
인간 공자를 파악하기 위해 그의 감정을 중심으로 논어에 나타난 그의 인간관계를 보고자 한다.&lt;br /&gt;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파악하기 위한 쿼리를 구성해보았다. &lt;br /&gt;
#공자가 어떤 사람들에게 감정을 자주 느꼈는가?&lt;br /&gt;
#많은 감정적 교류가 있었던 주변인들에게 주로 어떠한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주변인들의 어떠한 행동에 그러한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lt;br /&gt;
&lt;br /&gt;
===='''1. 공자가 어떤 사람들에게 감정을 자주 느꼈는가?'''====&lt;br /&gt;
&lt;br /&gt;
'''1.1. 공자 주변의 인물 중 어떠한 속성의 인물들에게 공자가 가장 자주 감정을 느꼈을까?'''&lt;br /&gt;
*주변인의 정의: 논어에서 공자와 1번 이상 직접적으로 만난 것이 드러나며, 감정을 느낀 인물, Object에 attribute_RE 속성 부여해 구분.&lt;br /&gt;
*공자의 인간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먼저 논어에서 공자가 감정을 느낀 주변인(Object의 속성 중 attribute_RE: '주변 인물')들이 어떠한 속성(Object의 속성 중 attribute)을 지녔는지 파악.&lt;br /&gt;
*쿼리:&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_RE:'주변 인물'}) return * &lt;br /&gt;
**match (n:Object{attribute_RE:'주변 인물', attribute:'제자'}) return n.attribute, count(n) union match (n:Object{attribute_RE:'주변 인물', attribute:'위정자'}) return n.attribute, count(n) union match (n:Object{attribute_RE:'주변 인물', attribute:'기타 인물'}) return n.attribute, count(n)&lt;br /&gt;
&lt;br /&gt;
[[파일:쿼리1캡쳐1.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쿼리1캡쳐2.png|가운데]]&lt;br /&gt;
&lt;br /&gt;
*결과: 주변 인물 중 제자들에게 압도적으로 가장 많은 감정을 느낌.&lt;br /&gt;
*해석:&lt;br /&gt;
**논어 자체가 공자의 제자들이 편찬한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제자가 주변인 중 가장 많이 등장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lt;br /&gt;
**공자가 부모님은 일찍 여의었고, 공자가 본인의 아내를 내쫓았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가족과 보낸 시간이 적었고, 관직에도 오래 머무르지 않아 위정자들과 보낸 시간도 적었던 것도 공자의 주변인 중 제자가 압도적으로 많은 부분에 기여했을 것.&lt;br /&gt;
&lt;br /&gt;
&lt;br /&gt;
'''1.2. 제자 중에서도 특별히 더 많은 감정적 교류가 있었던 사람들은 누구일까?'''&lt;br /&gt;
*쿼리:&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amp;lt;- [r:Appear] - (b:Section) return *&lt;br /&gt;
**match(a:Object{attribute:'제자'})-[x]-(b:Section) -[s]-(d:Feeling) return a.name, count(s)&lt;br /&gt;
&lt;br /&gt;
[[파일:쿼리1캡쳐3.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쿼리1캡쳐4.png|center|]]&lt;br /&gt;
[[파일:쿼리1캡쳐4-2.png|center|]]&lt;br /&gt;
[[파일:쿼리1캡쳐4-3.png|center|]]&lt;br /&gt;
&lt;br /&gt;
*결과: 제자들 중 안회와 자로가 가장 많은 감정을 느낌.&lt;br /&gt;
*해석:&lt;br /&gt;
**논어의 편찬 과정에서 안회와 자로가 더 많이 개입되었을 이유가 없다면 공자가 안회와 자로 두 제자에게 유의하게 많은 감정을 느꼈다고 해석할 수 있음.&lt;br /&gt;
**특히 논어 전체에서 제자들 중 안회와 자로가 언급되는 비율에 비해 공자의 감정과 관련해 제자들 중 안회와 자로가 등장하는 비율이 높다면 공자가 이 두 제자에게 특별히 감정적으로 가까웠다고 판단할 수 있을 것.&lt;br /&gt;
&lt;br /&gt;
===='''2. 제자들에게 주로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가?'''====&lt;br /&gt;
*공자가 논어에서 가장 많은 감정을 느낀 주변인은 제자들이었다. 그렇다면 어떠한 제자들에게 어떠한 감정을 자주 느꼈을까?&lt;br /&gt;
&lt;br /&gt;
*'''2.1. 제자들에게 전체적으로 어떠한 감정을 자주 느꼈을까?'''&lt;br /&gt;
*쿼리: &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amp;lt;- [r:Appear] - (b:Section) - [s:Emotion|Affect] -&amp;gt; (c:Feeling) return *&lt;br /&gt;
&lt;br /&gt;
[[파일:쿼리2캡쳐1.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lt;br /&gt;
**Ecstasy와 Loathing의 감정을 가장 많이 느낌.&lt;br /&gt;
**6개 감정 중 유일하게 Terror만 없었다는 것이 특히 흥미로운 결과.&lt;br /&gt;
*해석:&lt;br /&gt;
**스승-제자 관계의 특수성으로 인해 이러한 결과가 나왔을 것으로 생각함. 특히, 공자가 아닌 제자들의 감정을 조사했다면 Terror가 다수 등장했을 것으로 예상함.&lt;br /&gt;
&lt;br /&gt;
&lt;br /&gt;
*'''2.2. 어떤 제자들에게 그러한 감정들을 느꼈을까?'''&lt;br /&gt;
*쿼리:&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amp;lt;- [r:Appear] - (b:Section) - [s:Emotion|Affect] -&amp;gt; (c:Feeling{name:'Ecstasy'}) return *&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amp;lt;- [r:Appear] - (b:Section) - [s:Emotion|Affect] -&amp;gt; (c:Feeling{name:'Loathing'}) return *&lt;br /&gt;
&lt;br /&gt;
[[파일:쿼리2캡쳐2.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쿼리2캡쳐3.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Ecstasy는 안회와 자로에게 자주 느낌.&lt;br /&gt;
**Loathing은 자로에게 자주 느낌.&lt;br /&gt;
*해석:&lt;br /&gt;
**전체적으로 공자는 인간적으로 안회와 자로에게 가까웠음이 다시 한 번 드러남.&lt;br /&gt;
**특히, 안회는 Ecstasy는 많은데 Loathing음. 공자가 감정적으로 굉장히 좋아하고 아꼈던 제자임이 드러남. &lt;br /&gt;
**공자가 자로에 대해서는 Ecstasy와 Loathing을 모두 매우 많이 느낌. 공자가 봤을 때 확실히 부족한 면이 있지만 동시에 예쁜, 아픈 손가락 같은 존재였을 것으로 해석할 수 있음.&lt;br /&gt;
&lt;br /&gt;
*'''2.3. 추가 논의''':&lt;br /&gt;
**위 논의와 관련해 공자가 언제 제자들에게 Grief를 느꼈는지에 대해 흥미로운 결과가 있어 추가적으로 소개하고자 함.&lt;br /&gt;
**쿼리: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amp;lt;- [r:Appear] - (b:Section) - [s:Emotion|Affect] -&amp;gt; (c:Feeling{name:'Grief'}) return *&lt;br /&gt;
&lt;br /&gt;
[[파일:쿼리2캡쳐4.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공자가 제자들에게 Grief를 느낀 구절은 총 5회인데, 이 중 대상이 안회인 경우가 4회나 됨. 또한, 그 4회 모두 Action은 안회의 죽음임. 이를 통해서도 공자가 안회에게 인간적으로 각별한 감정을 갖고 있었음을 다시 확인할 수 있음.&lt;br /&gt;
&lt;br /&gt;
===='''3. 제자들의 어떠한 행동에 그러한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공자가 제자들에게 많은 감정을, 특히 Ecstasy와 Loathing을 많이  느꼈음을 확인했다. 그렇다면 제자들의 어떠한 행동이 이와 같은 감정들의 원인이 되었을까?&lt;br /&gt;
&lt;br /&gt;
*'''3.1. 제자들의 어떤 행동이 Ecstasy와 Loathing의 원인이 되었을까?'''&lt;br /&gt;
*쿼리:&lt;br /&gt;
**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Affect]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a,b,c,d&lt;br /&gt;
**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Affect]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a,b,c,d&lt;br /&gt;
**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Affect]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b&lt;br /&gt;
**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Affect]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b&lt;br /&gt;
&lt;br /&gt;
[[파일:쿼리3캡쳐1.png|600픽셀|center|]]&lt;br /&gt;
[[파일:쿼리3캡쳐4.png|600픽셀|center|]]&lt;br /&gt;
[[파일:쿼리3캡쳐5.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쿼리3캡쳐3.png|600픽셀|center|]]&lt;br /&gt;
[[파일:쿼리3캡쳐2.png|600픽셀|center|]]&lt;br /&gt;
[[파일:쿼리3캡쳐2-1.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 공자는 주로 제자들이 학문적으로 혹은 성품적으로 뛰어난 경우 Ecstasy를, 제자들이 학문적으로 혹은 성품적으로 부족한 경우 Loathing을 느꼈다.&lt;br /&gt;
*해석: 공자가 그만큼 성공보다도 학문과 성품을 중요시 함을 보여줌. &lt;br /&gt;
&lt;br /&gt;
&lt;br /&gt;
*'''3.2. 추가 논의 1'''&lt;br /&gt;
*위 논의와 관련해 공자가 어떠한 행위들에 대해 Rage를 느꼈는지가 흥미로워 이 부분도 추가함.&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Affect] -&amp;gt; (d:Feeling{name:'Rage'})  return a,b,c,d&lt;br /&gt;
&lt;br /&gt;
[[파일:쿼리3캡쳐6.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 공자가 제자들에게 Rage의 감정을 느낀 경우는 모두 관직/등용/위정자 등 정치적인 사안과 관련이 있음.&lt;br /&gt;
*해석:&lt;br /&gt;
**공자가 관직/등용/위정자와 관련된 내용이 포함된 경우 예민하게 반응했음을 다시 한 번 보여줌.&lt;br /&gt;
**공자가 관직/등용/위정자와 관련이 없는 일로는 제자들이 아무리 부족해도 그들에게 Loathing을 느낄지언정, Rage를 표출하지 않았다는 것은 그만큼 공자가 제자들을 아끼고 인간적으로 대했다고 해석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lt;br /&gt;
*'''3.3. 추가 논의 2'''&lt;br /&gt;
*앞서 분류한 Action의 Category에 따라서도 각 category에 대해 특정 감정을 느낀 경우가 몇 구절씩 있는지 파악해봄.&lt;br /&gt;
*쿼리: match(a:Object{attribute:'제자'})-[x]-(b:Action) -[r]-(c:Section) -[s]-(d:Feeling) return b.category,d.name, count(s)&lt;br /&gt;
*Neo4j 표 상으로 보기 불편해서 위키 표로 만듦.&lt;br /&gt;
*여기서 Category들의 분류는 발표 초반에 언급한 대로 실제 행위에 대한 분류(ex: 여기에서의 '정치'는 '왕, 신하, 관리 등 현실 정치의 주요한 참여자의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를 보고자 하는 것이기 때문에 구절의 내용을 중심으로 해석한 위의 '추가 논의 1'등의 논의와 미세한 차이들이 있을 수 있음.&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Action의 Category별 감정 횟수&lt;br /&gt;
! Category/Feeling || Ecstasy || Grief || Loathing || Amazement || Rage || Terror&lt;br /&gt;
|-&lt;br /&gt;
| 삶의 태도 || 9 || 2 || 6 || 0 || 2 || 0&lt;br /&gt;
|-&lt;br /&gt;
| 정치 || 1 || 0 || 4 || 1 || 1 || 0&lt;br /&gt;
|-&lt;br /&gt;
| 교육 || 3 || 0 || 1 || 1 || 0 || 0&lt;br /&gt;
|-&lt;br /&gt;
| 인간상 || 1 || 0 || 0 || 0 || 0 || 0&lt;br /&gt;
|-&lt;br /&gt;
| 예 || 2 || 0 || 0 || 0 || 1 || 0&lt;br /&gt;
|-&lt;br /&gt;
| 효 || 1 || 0 || 0 || 0 || 0 || 0&lt;br /&gt;
|-&lt;br /&gt;
| 기타 || 5 || 4 || 5 || 0 || 0 || 0&lt;br /&gt;
|}&lt;br /&gt;
&lt;br /&gt;
*결과: 공자는 삶의 태도와 관련된 행위에 대해 제자들에게 감정을 자주 표출함.&lt;br /&gt;
*해석: Category에 있어서 삶의 태도와 관련된 부분에서 감정을 많이 드러났다는 것은 그만큼 공자가 제자들이 세속적인 성공을 하는 것보다도 본인이 생각하는 올바른 삶을 살기를 원했다고 해석할 수 있음.&lt;br /&gt;
&lt;br /&gt;
==결론==&lt;br /&gt;
===제언===&lt;br /&gt;
&lt;br /&gt;
'''연구의 객관성'''&lt;br /&gt;
&lt;br /&gt;
『논어집주』에서 나타나는 공자의 정서와 정동을 주제로 한 본 연구는 이전에 시도된 바 없는 새로운 관점의 논어 읽기이다. 선행 연구가 부재한다는 것은 새로운 시도라는 점에서 충분히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으나, 동시에 어떠한 참고 자료도 없이 방향성, 구체적 변수, 데이터 설정 기준 등 모든 것을 직접 설정해야 함을 의미하였다. 또한 ‘정서와 정동’이라는 주제 역시 주관성이 매우 강하였기 때문에 데이터에서 객관성을 확보할 수 있는지 여부를 검토하는 것에 상당히 많은 시간을 할애하였다.&amp;lt;br/&amp;gt;&lt;br /&gt;
본 연구에서는 심리학 문헌을 참고하여 기초 감정의 범주를 설정하고, 문장 형식 및 맥락을 반영하여 추출된 기초 데이터 전체를 크로스체크하여 객관성을 확보하고자 노력하였다. 그러나 여전히 객관성의 문제는 충분히 제기될 수 있다고 생각된다. 따라서 데이터를 선별하는 기준이 더욱 세분화되고,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수준의 객관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이 추가적으로 활용된다면 공자의 감정을 더욱 심층적으로 분석할 수 있을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텍스트'''&lt;br /&gt;
&lt;br /&gt;
또한 본 연구에서는 주로 주희의 『논어집주』를 텍스트를 기반으로 하여 데이터를 추출하였으며, 주요 내러티브를 중심으로 공자의 삶에 대해 조사하였다. 그러나 개인이 살아온 과정이 복합적으로 감정 체계에 영향을 미치며, 『논어』에서 나타나는 공자의 발화는 단편적이라는 것 역시 보다 큰 비중으로 고려될 필요가 있어 보인다. 따라서 개별 발화의 역사적, 사회적 맥락을 데이터에 반영할 수 있다면 더욱 다채로운 연구가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성인(成人)이 아닌 인간(人間) 공자'''&lt;br /&gt;
&lt;br /&gt;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 연구는 성인(成人)이 아닌 인간(人間) 공자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 말과 행동은 개인의 내면이 투영된 것이므로, 무의식 중에 드러나는 개개인의 독특한 특성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인류의 위대한 스승으로 평가 받는 공자가 특히 예민하게 반응한 것은 무엇이었는지, 본인이 정치인으로 쓰이지 못했다는 것에 콤플렉스가 있던 것은 아니었는지, 여러 제자 중에 특히 아꼈던 제자가 있던 것은 아니었는지 등 공자를 인간의 층위에서 살펴보면서 본 연구자들은 일반적으로 이야기되지 않는 공자의 독특한 지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어떠한 역할이 주어지더라도 올바르게 행위하는 것을 가장 중시한 공자의 고집스러운 가치관으로부터 분노, 증오, 기쁨, 슬픔의 감정을 모두 가진 인간 공자가 성현으로 추앙 받는 이유 역시 유추해 볼 수 있었다.&amp;lt;br/&amp;gt;&lt;br /&gt;
공자의 감정과 인간적 면모를 살펴보는 것은 공자를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접근이다. 따라서 본 연구의 한계를 보완하여 이에 대한 논의를 발전시킬 필요가 있고, 그러한 후속 연구를 통해 소기의 목적을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lt;br /&gt;
&lt;br /&gt;
===코멘트===&lt;br /&gt;
기존의 고전 읽기가 주로 주장을 파악하고, 논리의 흐름을 분석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면, &amp;lt;고전탐구세미나1&amp;gt; 강의에서 실시한 고전 읽기는 고전을 나름대로 재구성하고, 해석에 초점을 두었다는 점에서 매우 흥미로운 경험이었다. 수많은 해설서가 존재하는 『논어』이지만 독특한 방식으로, 감정에 초점을 두어 『논어』를 읽을 수 있었던 것이 매우 신선했으며, 설정한 내러티브를 증명하기 위해 데이터에 속성을 부여하고 가공하는 일련의 과정 – London Lives에서도 연구자들이 겪었을 – 과 방법론을 경험해볼 수 있었던 경험이, 앞으로 ‘고전’이라 불리는 텍스트를 보다 능동적으로 읽게 되는 계기를 제공하였다고 생각된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Basic Emotion 관련 학계의 역사에 대한 article&lt;br /&gt;
:: A Model for Basic Emotions Using Observations of Behavior in Drosophila &lt;br /&gt;
:: (url: https://www.frontiersin.org/articles/10.3389/fpsyg.2019.00781/full)&lt;br /&gt;
*Basic Emotion에 대한 Ekman의 연구&lt;br /&gt;
:: Ekman, Paul. &amp;quot;An argument for basic emotions.&amp;quot; Cognition &amp;amp; emotion 6.3-4 (1992): 169-200.&lt;br /&gt;
:: Ekman, Paul. &amp;quot;Are there basic emotions?&amp;quot; (1992): 550.&lt;br /&gt;
*Basic Emotion과 관련된 Ekman의 다른 연구들&lt;br /&gt;
:: Ekman, Paul. &amp;quot;Expression and the nature of emotion.&amp;quot; Approaches to emotion 3.19 (1984): 344.&lt;br /&gt;
:: Ekman, Paul. &amp;quot;Emotions inside out. 130 Years after Darwin's&amp;quot; The Expression of the Emotions in Man and Animal&amp;quot;.&amp;quot; Annals of the New York Academy of Sciences 1000 (2003): 1-6.&lt;br /&gt;
:: Ekman, Paul, and Daniel Cordaro. &amp;quot;What is meant by calling emotions basic.&amp;quot; Emotion review 3.4 (2011): 364-370.&lt;br /&gt;
* Basic Emotion을 6가지로 보는 것에 대한 연구&lt;br /&gt;
:: Parrott, Gerrod. “Emotions in Social Psychology: Key Readings” Psychology Press (2000)&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A%B0%90%EC%A0%95%EC%9C%BC%EB%A1%9C_%EC%9D%B8%EA%B0%84_%EA%B3%B5%EC%9E%90_%EB%93%A4%EC%97%AC%EB%8B%A4%EB%B3%B4%EA%B8%B0:_%ED%86%B5%EC%B9%98%EC%99%80_%EC%9D%B8%EA%B0%84%EA%B4%80%EA%B3%84%EB%A5%BC_%EC%A4%91%EC%8B%AC%EC%9C%BC%EB%A1%9C&amp;diff=20611</id>
		<title>감정으로 인간 공자 들여다보기: 통치와 인간관계를 중심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A%B0%90%EC%A0%95%EC%9C%BC%EB%A1%9C_%EC%9D%B8%EA%B0%84_%EA%B3%B5%EC%9E%90_%EB%93%A4%EC%97%AC%EB%8B%A4%EB%B3%B4%EA%B8%B0:_%ED%86%B5%EC%B9%98%EC%99%80_%EC%9D%B8%EA%B0%84%EA%B4%80%EA%B3%84%EB%A5%BC_%EC%A4%91%EC%8B%AC%EC%9C%BC%EB%A1%9C&amp;diff=20611"/>
				<updated>2020-12-01T12:57:2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 자료의 구성 */&lt;/p&gt;
&lt;hr /&gt;
&lt;div&gt;==탐구의 목적==&lt;br /&gt;
영어 affect는 접촉해서 흔적을 남긴다는 의미의 라틴어 Affectus에서 나온 말로서, 타인에 의해 객관적으로 관찰 가능한 감정 상태를 가리킨다. 외부 관찰자는 추론을 통해 당사자가 느낀다고 말하는 감정상태보다 더 정확하게 그 당사자의 감정 상태를 평가할 수도 있다. 예컨대 어떤 사람이 화가 났다고 말했을 때, 외부 관찰자는 상황 맥락 속에서 분노 이외의 두려움, 질투 등의 감정을 관찰할 수 있는 것과 같다. 이와 같이 &amp;lt;ins&amp;gt;'''‘정동(情動, affect)은 직접적으로 나타나거나 혹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지만 이미 실재하고 있는 정서적 상태를 종합적으로 포괄하는 개념'''&amp;lt;/ins&amp;gt;이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공자의 가르침은 수 천 년 간 이어져오며, 동아시아 여러 국가들의 경제, 사회, 정치적 이념에 반영되어 실천되었다. 시대를 관통하는 깨달음을 주는 스승, 공자의 가르침이 담겨있는 『논어』는 공자가 생전에 제자들과 나누었던 대화 중 일부를 발췌하여 엮은 책이다. 위대한 스승이기 이전에 공자 역시 사람이었으므로, 『논어』 속 그의 발화 중에는 직, 간접적으로 그의 감정이 드러나는 경우가 있다. 『논어』의 구절 가운데에는 공자의 감정을 직접적으로 표출하는 한자어가 사용되는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감정을 나타내는 한자어가 사용되지 않았음에도 공자의 정서가 직접적으로 느껴지는 경우 역시 발견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子使漆雕開 仕 對曰 吾斯之未能信 子說&amp;lt;br/&amp;gt;&lt;br /&gt;
::공자께서 제자인 칠조개(漆雕開)로 하여금 벼슬을 하게 하였는데, &amp;lt;br/&amp;gt;&lt;br /&gt;
::그가 “저는 벼슬함에 대해 아직 자신이 없습니다.” 하고 대답하니, 공자께서 기뻐하셨다.&amp;lt;br/&amp;gt;''&lt;br /&gt;
:::『논어』, 공치장(公治長)편 5장&lt;br /&gt;
&lt;br /&gt;
&lt;br /&gt;
::''曰禮 後乎 子曰 起予者 商也 始可與言詩已矣&amp;lt;br/&amp;gt;&lt;br /&gt;
::자하(子夏)가 “바탕인 충신(忠信)이 먼저이고, 형식인 예(禮)가 그 뒤이겠군요.” 하자, 공자께서 말씀하셨다.&amp;lt;br/&amp;gt; &lt;br /&gt;
::“나를 일으키는 자는 자하(子夏)로구나! 이제 함께 시(詩)를 말할만하구나.”&amp;lt;br/&amp;gt;''&lt;br /&gt;
:::『논어』, 팔일(八佾)편 8장&lt;br /&gt;
&lt;br /&gt;
공치장편 5장의 구절에서는 공자가 기쁨을 느꼈다는 것이 명시적으로 드러나나, 팔일편 8장의 구절에서는 그렇지 않다. 그러나 외부 관찰자는 발화 맥락을 고려하여 공자가 자하의 깨달음에 대해 기뻐하고 있음을 충분히 추론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본 연구자들이 『논어』 속 공자의 정서와 정동을 관찰함으로써 확인하고 싶은 내러티브는 아래 2가지라고 할 수 있다. &lt;br /&gt;
*공자의 약점(정치)과 정서적 반응&amp;lt;br/&amp;gt;&lt;br /&gt;
.에는 공자가 당시 시대의 정치인으로서 적극적으로 등용되지 못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따라서 필자들은 공자에게 정치란 (완벽해보이는 공자라 할지라도) 약점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였고, 쿼리를 통해서 “공자는 정치와 관련하여 부정적인 감정을 많이 느꼈을 것이다”를 증명하고자 하였다. 통치자, 정치세력 관련하여 공자는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지 Emotion들의 빈도를 통해 확인하려고 하며, action 중에서 대체로 어떤 부분에서 더 부정적인 감정을 나타냈는지 Action의 하위 카테고리(평소 행실, 통치 방법 등)를 두어 확인하려고 한다.&lt;br /&gt;
*주변인(제자)에게 드러낸 감정과 맥락 &amp;lt;br/&amp;gt;&lt;br /&gt;
논어에는 공자와 주변인들 간의 발화 형식으로 이루어진 구절이 많이 등장한다. 필자들은 공자와 논어의 구절에서 직접적인 대화를 나눈 대상들을 주변인으로 분류하여 공자의 인간 관계를 탐구해보고자 하였다. 주변인들 중에서 attribute 속성을 기준으로 ‘어떤 분류의 사람들에게 감정을 주로 표출했는지, 그러한 감정을 일으킨 주변인의 행동은 무엇이었는지’ 등을 쿼리를 이용해서 확인하고자 하였다. &amp;lt;br/&amp;gt;&lt;br /&gt;
『논어』는 공자가 생전에 제자들과 나누었던 대화 중 일부를 발췌하여 엮은 책이기 때문에 구절 상에서 공자와 제자 간의 대화가 높은 빈도수로 들어난다. 따라서 공자가 주로 제자들에게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지, 그런 감정을 느끼게 한 제자의 행동은 무엇이었는지를 관찰하고자 하였다.&lt;br /&gt;
&lt;br /&gt;
==탐구의 과정==&lt;br /&gt;
===자료의 수집===&lt;br /&gt;
동양고전종합DB 중 『논어』에서 발화 맥락에서 드러나는 공자의 정동, 정서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惡(싫어하다)’, ‘好(좋아하다)’처럼 직접적으로 감정이 드러나는 구절 이외에도, ‘사위 삼을 만함’, ‘군자와 같음’ 등 감정에 기반한 정동을 표현한 구절 역시 데이터로 포함한다. 『논어』가 특히 공자의 가르침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일부 장에서 다른 인물의 정동 역시 나타나기는 하나 그 수가 매우 적어 유의한 데이터로 활용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정동을 느끼는 주체를 공자로 한정하여 데이터를 추출하였다.&lt;br /&gt;
&lt;br /&gt;
자료의 수집은 개별 조원이 일부 편을 맡아 일차적으로 데이터를 추출하는 방식으로 진행 되었는데,  발화 맥락에서 추론되는 정동의 경우 이를 분석하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서로 다르게 감정이 해석될 수 있음을 고려하여  '''크로스체크''' 과정을 통해 데이터의 객관성을 확보하고자 하였다. 개별 조원이 제작해 놓은 데이터를 나머지 세 명의 조원이 검토하고, 정동으로 추출한 감정에 동의하는지 안하는지 O, X로 두는 column을 만들어 1차적인 가공을 거쳤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자료의 구성===&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위 자료의 구성은 논어집주를 통해서 node와 relation을 제작하기 이전에 구성해놓은 데이터베이스인 '''raw data'''에 대한 설명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 변수&lt;br /&gt;
! 변수명 || 세부 사항&lt;br /&gt;
|-&lt;br /&gt;
| 편 || 『논어』 중 해당 구절이 포함되는 편&lt;br /&gt;
|-&lt;br /&gt;
| 장 || 『논어』 중 해당 구절이 포함되는 장&lt;br /&gt;
|-&lt;br /&gt;
| 대상 || '''공자가 감정을 느끼게 되는 직접적인 대상 및 주체'''. 공자가 A가 B하는 것을 보고 C의 감정을 느꼈다’의 경우, A를 대상으로 추출하였다. 대상 데이터의 경우에는 attribute, attribute_PO, attribute_ RE의 속성을 부여하였다.&lt;br /&gt;
|-&lt;br /&gt;
| 행위/특성 || '''공자가 감정을 느끼게 되는 대상 및 주체의 구체적인 행위 및 특성'''. 공자가 A가 B하는 것을 보고 C의 감정을 느꼈다’의 경우, B를 행위/특성으로 추출하였다. 행위/특성 데이터의 경우에는 category와 category_PO의 속성을 부여하였다. &lt;br /&gt;
|-&lt;br /&gt;
| 목적 || 정서와 정동이 드러나는 원문 구절에서 (공자의) 발화의 목적을 추출하였다.  &lt;br /&gt;
|- &lt;br /&gt;
| 감정(Feeling) || 논어의 구절 중 드러난 정서와 정동. 심리학에서 사용되는폴 애크만의 8가지 기본 감정 중 rage, loathing, grief, amazement, ecstasy, terror 6가지 감정을 기준으로 도입하였다. (동양고전종합DB 『논어집주』 해석과 원문 표현을 참고하였다.)&lt;br /&gt;
|-&lt;br /&gt;
| Affect/Emotion || 감정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경우와 발화 맥락에서 파악되는 정동을 구분하여 표현하였다.&lt;br /&gt;
|-&lt;br /&gt;
| 긍정, 부정 || 감정의 범주가 매우 넓기 때문에 이를 일차적으로 구분하는 기준으로 긍정, 부정을 설정하였다. 위의 6가지 감정 분류 체계 중에서 ecstasy와 amazement로 분류된 감정은 긍정으로 rage, loathing, grief, terror으로 분류된 감정은 부정으로 지정하였다.&lt;br /&gt;
|-&lt;br /&gt;
| 원문 구절 || 추출한 데이터 중 ‘대상’과 ‘감정’은 『논어』의 구절을 한글로 번역하여 작성한 것이다. 따라서 해당 『논어』 구절을 원문으로 표기하여 데이터의 정확도를 높였다.&lt;br /&gt;
|-&lt;br /&gt;
| 구체적 표현 || Affect에 비해 Emotion은 구절에 감정이 명시되어 나타나는 것이므로, 어떠한 한자어에서 그러한 감정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지 표시하였다.&lt;br /&gt;
|}&lt;br /&gt;
[[파일:데이터베이스.png]]&lt;br /&gt;
&lt;br /&gt;
===자료의 처리 과정===&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분류 || 내용&lt;br /&gt;
|-&lt;br /&gt;
| 1차 데이터 조정 ||  샘플 데이터 추출, 기초 데이터 구성&lt;br /&gt;
|-&lt;br /&gt;
| 2차 데이터 조정 || 감정 범주 설정, 크로스체킹 체계화, Object/Action 구분, 발화 목적 추가, &amp;lt;br/&amp;gt;정동 추론 기준 설정, Relation 정교화&lt;br /&gt;
|-&lt;br /&gt;
| 3차 데이터 조정 || Object 속성 추가(Attribute), Action 속성 추가(Category), Relation 정교화&lt;br /&gt;
|-&lt;br /&gt;
| 4차 데이터 조정 || 데이터 범위 확장, 목적 재조정, Relation 조정, 1차 Category 및 Attribute 확정,&amp;lt;br/&amp;gt; 내러티브 조정 및 그에 따른 하위 Category, Attribute 설정&lt;br /&gt;
|-&lt;br /&gt;
| 5차 데이터 조정 || 데이터 재확인, 1차 Attribute 조정&lt;br /&gt;
|}&lt;br /&gt;
&lt;br /&gt;
===기준 설정===&lt;br /&gt;
본 연구에서 가장 초점을 둔 것은 객관성과 범주화이다. ‘감정’이라는 주관적인 영역을 주제로 삼았으므로, 연구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주어진 환경 내에서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였다. 또한 ‘공자’라는 인물의 감정을 촉발한 요소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위하여 개별 요소에 하위 속성을 부여하였다. 다음에서는 위 사항들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를 전달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객관성 확보====&lt;br /&gt;
&lt;br /&gt;
: 『논어집주』에는 공자가 느낀 여러 층위의 감정이 등장한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 목표로 하는 것은 개별 감정의 존재를 인식하는 것을 넘어서서, 『논어집주』에서 드러나는 공자의 감정을 통해 공자의 인간적인 면모를 새롭게 읽어내는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자들은 공자가 느낀 다양한 층위의 감정을 재범주화하여 연구에 적용할 필요가 있음을 인지하였고, 이에 이들을 체계적으로 분류할 수 있는 기준을 도입하고자 하였다. 또한 정동과 정서를 파악하는 과정에서 개별 연구자의 주관성이 개입되는 정도가 매우 높다고 판단, 주관적 해석의 여지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 역시 고민하여 연구에 활용하였다. 이에 따라 위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다음의 방법을 도입하였다.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oyalBlue&amp;quot;&amp;gt;'''문헌 조사를 통한 감정의 객관적 범주 설정'''&amp;lt;/font&amp;gt;&lt;br /&gt;
: 『논어집주』에서 확인되는 공자의 감정에 대한 범주를 재설정하기 위하여 심리학 분야에 대한 문헌 조사를 실시하였다. 학자마다, 연구마다 감정을 분류하는 기준은 상이하였으나, 본 연구에서는 심리학자 Paul Ekman이 연구에서 활용한 인간의 6가지 기본 감정(Basic emotions)를 주요 분류로 사용하였다.(Ekman은 8가지 기본 감정을 제시하였으나, 추후 연구에서 admiration과 vigilance를 제외한 6개 감정을 기본 감정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였고 이를 반영하여 Ecstasy, Amazement, Grief, Terror, Loathing, Rage의 6개 감정을 기본 감정으로 사용하였다.) 개별 연구자가 『논어집주』 각 구절에서 파악한 감정은 아래 그림에 기반하여 6가지 기본 감정으로 분류되었고, 6가지 기본 감정으로부터 파생되는 하위 범주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가장 상위의 감정 범주에 포함하여 데이터에 적용하였다.&lt;br /&gt;
[[파일:기본 감정.png|섬네일|오른쪽|Paul Ekman의 8가지 기본 감정(가장 중앙에 있는 것이 기본 감정, 바깥으로 뻗어나가는 것은 그로부터 파생된 감정을 의미함)]]&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oyalBlue&amp;quot;&amp;gt;'''크로스체크 체계화'''&amp;lt;/font&amp;gt;&lt;br /&gt;
: 주관적인 판단이 요구되는 데이터를 활용하는 연구에서는, 많은 경우에 데이터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크로스체크 과정을 거친다. 보통 100여 명 이상이 참여하여 1차적으로 추출된 데이터가 적합하게 분류, 범주화되었는지 확인하고, 일정 비율이 넘는 참여자가 동의의 의사를 표시한 경우에만 데이터로 채택하여 활용한다. 그러나 본 연구는 수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규모 인원을 동원하여 데이터의 적절성을 파악하기는 어렵다는 한계를 갖는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연구자 상호 크로스체크 과정을 도입하여 데이터를 가공하였는데, 그 과정은 다음과 같다. &lt;br /&gt;
: 우선 개별 연구자가 할당된 범위의 데이터를 1차적으로 가공한다. 이 때의 데이터는 최대한 포괄적으로 구성한다. 이후 나머지 3명의 연구자가 해당 원문 구절 및 해석을 참고하여 1차 가공 데이터의 적절성을 판단하여 구글 시트에 O/X를 표기한다. 전체 4명 중 3명 이상이 동의한 데이터의 경우 최종 데이터에 포함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Raw data 시트에만 남겨놓고 실제 데이터에는 반영하지 않았다.&lt;br /&gt;
: 또한 1차적으로 분류된 데이터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 그 근거를 함께 표기하여 개별 연구자 뿐만 아니라 팀 전체가 이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추가적으로 논의할 수 있도록 하였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oyalBlue&amp;quot;&amp;gt;'''분류 맥락 명시'''&amp;lt;/font&amp;gt;&lt;br /&gt;
: 1차 데이터를 추출하기에 앞서, 1차 데이터를 추출하는 기준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가르침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은 『논어집주』의 특성 상, 어디까지를 데이터로 포괄할 것인가에 대한 합의가 선행될 필요가 있다고 보았기 때문이다.&lt;br /&gt;
: 우선 문장 유형 중 감탄문, 의문문, 명령문의 경우에는 개인의 감정이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였다. 따라서 내용 맥락과 상관 없이 해당 문장 유형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우선 1차 데이터에 포함하고, 크로스체크 과정에서 불필요한 데이터를 제거하였다. 같은 맥락에서 느낌표(!), 물음표(?)의 문장 부호가 포함된 경우 역시 1차 데이터에 포괄하였다.&lt;br /&gt;
: 또한 1차 데이터로 판단한 이유를 함께 표기하여 크로스체크 과정 중에 타 연구자의 논리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크게 직접 언급, 언어적 맥락, 비언어적 맥락, 반언어적 맥락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직접 언급이란 해당 구절에서 공자의 감정이 직접 드러난 경우이다. 이 경우는 Emotion으로 분류되며, 그러한 감정을 의미하는 특정 한자를 Expression에 표시하였다. 이외의 경우에는 모두 정동(Affect)가 나타난 구절로 분류하였다. 정동을 읽어낸 근거로 사용한 것은 언어적, 반언어적, 비언어적 맥락이다. 언어적 맥락의 경우는 대화 속에서 감정을 추론할 수 있는 경우이다. 예를 들어 ~~가 있다. 반언어적 맥락은 언성이 높아졌다거나, 목소리가 침울해졌거나 하는 등의 표현이 등장하는 경우에 해당한다. 마지막으로 비언어적 맥락은 공자의 행위에 해당하는데, 주먹을 쥐었다거나,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거나 하는 묘사가 등장하는 경우에 해당한다&lt;br /&gt;
: 또한 가르침의 목적으로 제시되는 발화에서 “군자는 이러이러해야한다”라는 식으로 데이터로 분류하기에 모호한 구절이 있었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우선 1차 데이터로 포괄하고 크로스체크 과정에서 적합성을 판단하였다.&lt;br /&gt;
[[파일:해석.PNG|섬네일|오른쪽|구글 닥스를 이용한 해석 논의]]&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oyalBlue&amp;quot;&amp;gt;'''해석에 대한 합의'''&amp;lt;/font&amp;gt; &lt;br /&gt;
: 앞서 몇 차례 지적한 대로, 감정을 판단하는 데에 있어 개인의 주관이 반영되는 것은 불가피한 것이다. 또한 『논어집주』가 포괄하는 영역이 매우 넓으므로 - 효, 통치, 인간상 등 - 개별 내러티브 뿐만 아니라 특정 쿼리의 결과로 도출된 것에 대해서도 다양한 해석의 여지가 존재할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쿼리 구성 이후 실제 결과를 구글 닥스에 공유하여 개별  결과에 대한 해석을 연구자 별로 실시한 뒤, 전체 차원의 논의를 통해 모두의 동의를 얻은 보편적인 결과를 도출하는 동시에 개별 해석에서 나타나는 일부 독특한 지점을 결과에 포함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ttribute====&lt;br /&gt;
공자의 감정을 촉발하는 대상은 매우 다양하다. 이들은 때로 사람이며, 어떤 때에는 특정 개념이기도 하다. 본 연구에서는 공자가 특히 적극적으로 반응한 대상은 무엇인지, 대상의 층위와 행위, 감정 간의 관계는 어떠한 지 확인하고자 하였기 때문에 대상의 층위가 구분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였다. 따라서 Object의 하위 속성으로 Attribute를 부여하여 Object를 범주화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초기 Attribute'''=====&lt;br /&gt;
: 작업 초기 데이터에 부여한 Attribute는 제자, 개념어, 통치자, 가족, 불특정다수, 기타였다. 개별 Attribute는 데이터 가공 과정에서 확인한 특징을 포함할 수 있도록 귀납적으로 설정되었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제자 || 공자가 대화를 나누는 대상이 주로 제자임&lt;br /&gt;
|-&lt;br /&gt;
| 개념어 || 가르침을 목적으로 하는 발화의 경우 개념어를 언급하는 경우가 많았음&lt;br /&gt;
|-&lt;br /&gt;
| 통치자 || 통치자에 대해 평가하거나, 조언을 하거나, 통치자의 덕목에 대해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를 확인함&lt;br /&gt;
|-&lt;br /&gt;
| 가족 || 효에 대한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를 확인함&lt;br /&gt;
|-&lt;br /&gt;
| 불특정다수 || 특정한 대상이 없이 일반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행위의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를 확인함&lt;br /&gt;
|-&lt;br /&gt;
| 기타 || 위 분류에 속하지 않는 경우&lt;br /&gt;
|}&lt;br /&gt;
: 이러한 분류의 경우 샘플 데이터를 가공하는 과정에서는 큰 문제 없이 분류가 가능하였으나, 데이터 범위가 넓어지고 연구로부터 확인하고자 하는 내러티브를 좁혀가는 과정에서 귀납적인 분류 체계에 한계가 존재함을 확인하였다.&lt;br /&gt;
&lt;br /&gt;
====='''1차 Attribute'''=====&lt;br /&gt;
: 초기 Attribute 구성에서 확인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기존의 Attribute가 포괄하지 못하는 부분을 포괄하는 구성을 택하였다. 추가된 attribute는 공자와 제자 외 인물이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공자 || 발화 목적 중 자랑, 변론 등의 경우에 자신에 대해 평하는 구절이 존재&lt;br /&gt;
|-&lt;br /&gt;
| 제자 ||『논어』가 공자와 제자의 대화를 엮은 책임을 감안하여 제자를 주요한 attribute로 설정&lt;br /&gt;
|-&lt;br /&gt;
| 제자 외 인물 || 『논어』에 등장하는 실존인물 중 제자가 아닌 인물. 공자가 제자 외에도 다른 인물과 대화하거나, 그를 평가하는 경우가 등장하므로 이를 속성으로 부여.&lt;br /&gt;
|-&lt;br /&gt;
| 개념어 || 가르침을 목적으로 하는 발화의 경우 개념어를 언급하는 경우가 많았음&lt;br /&gt;
|-&lt;br /&gt;
| 위정자 || 공자가 정치에 대해 반응하는 양상을 확인하고자 하였으므로 이를 Attribute에 개별 속성으로 부여함.&lt;br /&gt;
|-&lt;br /&gt;
| 가족 || 개인사적 측면을 확인하고자 하였으므로 이를 Attribute에 개별 속성으로 부여함&lt;br /&gt;
|-&lt;br /&gt;
| 불특정다수 || 특정한 대상이 없이 일반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행위의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를 확인함&lt;br /&gt;
|-&lt;br /&gt;
| 기타 || 위 분류에 속하지 않는 경우&lt;br /&gt;
|}&lt;br /&gt;
:이러한 분류의 경우 초기 Attribute의 구성에 비해 더욱 많은 데이터를 포괄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나, 여러 개의 속성이 동시에 부여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데이터가 존재함을 확인하였다. 예컨대 계씨는 제자 외의 인물이자 공자가 부정적으로 바라본 동시대의 위정자이다. 이러한 경우 데이터베이서 상에서는 두 가지 속성을 모두 표시하였으나, Neo4j 상에서 이를 구현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따라서 해당 데이터는 팀 전체의 논의를 거쳐 특정 category의 action과 더 많이 연결되는 attribute로 분류하여 Neo4j 상에서 구현하였으며, 기존의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2차 속성을 부여하였다.&lt;br /&gt;
&lt;br /&gt;
====='''2차 Attribute'''=====&lt;br /&gt;
: 한편 본 연구팀에서는 내러티브를 확정한 후, 내러티브를 보다 면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하다는 논의에 이르러 일부 데이터에 한하여 2차 속성을 부여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Attribute_PO'''======&lt;br /&gt;
: 공자가 위정자, 혹은 정치 행위 자체에 보인 감정의 양상을 파악하기 위하여 ‘정치’ 행위를 행한 Object에 한하여 Attribute_PO를 부여하였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이상적 통치자 || 공자가 이상적인 위정자라고 평가한 인물.&lt;br /&gt;
|-&lt;br /&gt;
| 우호적 정치세력 || 공자와 동시대에 살았던 위정자 중 공자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거나, 공자가 긍정적으로 평가한 인물&lt;br /&gt;
|-&lt;br /&gt;
| 반대 정치 세력 || 공자와 동시대에 살았던 위정자 중 공자를 부정적으로 평가하거나, 공자가 부정적으로 평가한 인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ttribute_RE'''======&lt;br /&gt;
: 『논어』에서 나타나는 공자의 인간관계는 어떠하였는지 파악하기 위하여 Attribute 중 제자, 제자 외 인물로 분류되는 실존 인물에 한하여 Attribute_RE를 부여하였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주변 인물 || 실존 인물 중 『논어』에서 공자와 대화를 한 번 이상 나눈 인물&lt;br /&gt;
|-&lt;br /&gt;
| 비주변 인물 || 실존 인물 중 『논어』에서 공자와 대화를 직접 대화를 나누지 않은 인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Category'''====&lt;br /&gt;
대상이 동일하더라도 구체적인 행위가 무엇이냐에 따라 개인에게 촉발하는 감정은 매우 상이할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Action을 범주화하여 개별 행위의 특성을 일반화하고, 이를 기준으로 공자가 어떠한 행위 특성에 적극적으로 반응하였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 단계라고 생각하였다. 이에 따라 Action의 속성으로 category를 설정하였으며, 데이터를 가공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category를 수정 및 보완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초기 category'''=====&lt;br /&gt;
: 작업 초기 action 데이터에 부여된 cateogry는 효, 우정, 배움, 통치, 기타였다. 이러한 분류는 초기 attribute를 구성한 방식과 유사하게, 샘플 데이터에서 귀납적으로 추출된 분류 체계이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효 ||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에 관한 action이 존재&lt;br /&gt;
|-&lt;br /&gt;
| 우정 || 친구와 관련된 action이 존재&lt;br /&gt;
|-&lt;br /&gt;
| 배움 || 『논어』의 주요 목적이 가르침을 전하는 것임을 고려하여 주요한 category로 설정&lt;br /&gt;
|-&lt;br /&gt;
| 통치 || 통치자의 행위에 대해 평가하는 구절이 존재&lt;br /&gt;
|-&lt;br /&gt;
| 기타 || 위의 분류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이 경우 샘플 데이터를 가공하는 과정에서는 큰 문제 없이 분류가 가능하였으나, 데이터 범위가 넓어지고 연구로부터 확인하고자 하는 내러티브를 좁혀가는 과정에서 귀납적인 분류 체계에 한계가 존재함을 확인하였다. 예컨대 이상적인 인간상, 군자의 특성에 대한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 발화 목적은 가르침으로 분류할 수 있으나 내용이 배움과 관련되어있다고 보기는 어려웠기 때문에 Category 분류 체계를 정교화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다.&lt;br /&gt;
&lt;br /&gt;
====='''1차 category'''=====&lt;br /&gt;
: 초기 Category의 구성으로부터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기존 연구 및 문헌&amp;lt;ref&amp;gt; 강봉수, &amp;lt;주제별 키워드로 보는 논어와 세상보기의 도&amp;gt; (원미사:2020) &amp;lt;/ref&amp;gt;을 참고하여 연역적으로 category를 구성한 뒤 내러티브와 관련하여 더욱 세부적으로 분화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귀납적으로 category를 추가하였다. &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인간상 || 군자, 소인 등 인간상에 관한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교육 || 가르침(敎), 배움(學, 習) 등 학문에 대한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정치 || 왕, 신하, 관리 등 현실 정치의 주요한 참여자의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효 || 공자의 개인사와 관련하여 가족 구성이 미친 영향을 확인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개별 category로 분화. 가족 내, 부모-자식 관계에서 나타나는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우정 || 공자의 개인사와 관련하여 인간관계의 양상을 확인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개별 category로 분화. 친구 관계에서 나타나는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예 || 예법, 절차, 음악 등 예절과 예악으로 통칭되는 범주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삶의 태도 || 군자, 소인 등의 이상적 개념을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개인 삶의 지향점, 혹은 피해야 하는 삶의 행위에 해당하는 경우. &lt;br /&gt;
|-&lt;br /&gt;
| 기타 || 위 분류에 속하지 않는 경우&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2차 Category'''=====&lt;br /&gt;
: 한편 본 연구팀에서는 내러티브를 확정한 후, 내러티브를 보다 면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하다는 논의에 이르러 일부 데이터에 한하여 2차 속성을 부여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Category_PO'''======&lt;br /&gt;
: 공자가 정치 행위에 보인 감정의 양상을 파악하기 위하여 ‘정치’ 행위에 한하여 Category_PO를 부여하였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정치 이상 || 군자, 소인 등 인간상을 언급하며 이상적인 정치 행위에 대해 이야기한 경우&lt;br /&gt;
|-&lt;br /&gt;
| 정치 사상 || 실제 인물이 정치적 가치관&lt;br /&gt;
|-&lt;br /&gt;
| 정치 행위 || 실제로 행한 정치적 행위&lt;br /&gt;
|}&lt;br /&gt;
&lt;br /&gt;
===최종 데이터 구성===&lt;br /&gt;
===='''Node'''====&lt;br /&gt;
아래 표는 개별 Node의 속성 중 name을 제외한 요소들을 설명한다.&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lt;br /&gt;
! 이름 || 하위 속성 || 내용&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 | &amp;lt;big&amp;gt;Part&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논어집주』의 편&lt;br /&gt;
|-&lt;br /&gt;
| korname || 『논어집주』편의 한글 표기&lt;br /&gt;
|-&lt;br /&gt;
| chiname || 『논어집주』편의 한자 표기&lt;br /&gt;
|-&lt;br /&gt;
| &amp;lt;big&amp;gt;Chapter&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논어집주』의 장&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4&amp;quot;| &amp;lt;big&amp;gt;Section&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논어집주』 각 장의 구절 중 정동, 정서가 드러난 것으로 평가된 것(원문 명기)&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Purpose || 발화의 목적&lt;br /&gt;
|-&lt;br /&gt;
| 가르침, 평가, 변론, 자랑, 선호&lt;br /&gt;
|-&lt;br /&gt;
| Expression || colspan=&amp;quot;2&amp;quot; | 공자의 감정이 직접적으로 나타나는 것(Emotion, 정서)으로 분류된 Section의 경우 Feeling이 구체적으로 나타난 한자 명기. 공자의 감정이 추론을 통해 파악되는 Section(Affect, 정동)의 경우 (-)로 표시.&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 | &amp;lt;big&amp;gt;Feeling&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Paul Ekman의 기본 감정 분류에 따른 6개 Basic Emotion &amp;lt;br/&amp;gt; Ecstasy, Amazement, Loathing, Rage, Terror, Grief&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PosNeg || 해당 감정이 긍정의 감정인지, 부정의 감정인지 표시&lt;br /&gt;
|-&lt;br /&gt;
| Positive, Negative&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7&amp;quot;| &amp;lt;big&amp;gt;Object&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공자의 감정을 촉발시킨 대상&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Attribute || Object의 범주를 일반화하여 각 성격에 맞게 분류&lt;br /&gt;
|-&lt;br /&gt;
| 공자, 제자, 제자외 인물, 개념어, 위정자, 가족, 불특정다수, 기타&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Attribute_PO || ‘정치’ category로 분류되는 Action을 행하는 Object에 한하여 재분류&lt;br /&gt;
|-&lt;br /&gt;
| 우호적 정치세력, 반대 정치세력, 이상적 통치자&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Attribute_RE || 『논어집주』에 등장하는 실제 인물에 해당하는 Object에 한하여 재분류&lt;br /&gt;
|-&lt;br /&gt;
| 주변인물, 비주변인물&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5&amp;quot;| &amp;lt;big&amp;gt;Action&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공자의 감정을 촉발시킨 대상의 행위&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category || Action의 범주를 일반화하여 각 성격에 맞게 분류&lt;br /&gt;
|-&lt;br /&gt;
| 인간상, 교육, 정치, 효, 우정, 예, 삶의 태도, 기타&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category_PO || ‘정치’ category로 분류되는 Action에 한하여 재분류&lt;br /&gt;
|-&lt;br /&gt;
| 정치 이상, 정치 사상, 정치 행동&lt;br /&gt;
|}&lt;br /&gt;
&lt;br /&gt;
다음은 개별 Node에 포함된 속성만을 나열한 것이다.&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Property&lt;br /&gt;
|-&lt;br /&gt;
| Part || name, korname, chiname&lt;br /&gt;
|-&lt;br /&gt;
| Chapter || name&lt;br /&gt;
|-&lt;br /&gt;
| Section || name, Purpose, Expression&lt;br /&gt;
|-&lt;br /&gt;
| Feeling || name,PosNeg&lt;br /&gt;
|-&lt;br /&gt;
| Object || name, Attribute, Attribute_PO, Attribute_RE&lt;br /&gt;
|-&lt;br /&gt;
| Action || name, category, category_PO&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lt;br /&gt;
! Name || source || target&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isPartOf || Part || Chapter&lt;br /&gt;
|-&lt;br /&gt;
| Chapter || Section&lt;br /&gt;
|-&lt;br /&gt;
| Contain || Section || Action&lt;br /&gt;
|-&lt;br /&gt;
| Appear || Section || Object&lt;br /&gt;
|-&lt;br /&gt;
| doIs || Object || Action&lt;br /&gt;
|-&lt;br /&gt;
| Emotion/Affect || Section || Feeling&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데이터 수'''====&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ode, Relation&lt;br /&gt;
! 분류 || Class || 데이터 수&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6&amp;quot; | Node || Part || 20&lt;br /&gt;
|-&lt;br /&gt;
| Chapter || 159&lt;br /&gt;
|-&lt;br /&gt;
| Section || 207&lt;br /&gt;
|-&lt;br /&gt;
| Feeling || 6&lt;br /&gt;
|-&lt;br /&gt;
| Object || 93&lt;br /&gt;
|-&lt;br /&gt;
| Action || 222&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7’&amp;quot;| Relation || isPartOf &amp;lt;br/&amp;gt; Part-Chapter || 159&lt;br /&gt;
|-&lt;br /&gt;
| isPartOf &amp;lt;br/&amp;gt; Chapter-Section || 207&lt;br /&gt;
|-&lt;br /&gt;
| Contain || 222&lt;br /&gt;
|-&lt;br /&gt;
| Appear || 223&lt;br /&gt;
|-&lt;br /&gt;
| doIs || 223&lt;br /&gt;
|-&lt;br /&gt;
| Affect || 159&lt;br /&gt;
|-&lt;br /&gt;
| Emotion || 49&lt;br /&gt;
|}&lt;br /&gt;
&lt;br /&gt;
==탐구의 결과==&lt;br /&gt;
==='''Neo4j 구성'''===&lt;br /&gt;
*Node와 Relation&lt;br /&gt;
*쿼리 &lt;br /&gt;
**CALL db.schema.visualization()&lt;br /&gt;
&lt;br /&gt;
[[파일:D25.png|4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전체 출력 그래프&lt;br /&gt;
*쿼리&lt;br /&gt;
**match (n) return n&lt;br /&gt;
&lt;br /&gt;
[[파일:D2.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Narrative 1 - 통치에 대한 공자의 반응'''===&lt;br /&gt;
문헌에서 공자가 당시 시대의 정치인으로서 적극적으로 등용되지 못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따라서 완벽해 보이는 공자에게 통치는 약점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였고, 공자가 통치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는지 파악하기 위해 그의 감정을 중심으로 논어에 나타난 그의 통치에 대한 반응을 보고자 한다.&lt;br /&gt;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파악하기 위한 쿼리를 구성해보았다.&lt;br /&gt;
#통치자, 정치세력과 관련하여 공자는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가?&lt;br /&gt;
#대상에게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가?(대상이 한 행위를 중심으로)&lt;br /&gt;
#대상의 세부 특성은 무엇인가?&lt;br /&gt;
#통치와 관련된 행동에서 공자가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가?&lt;br /&gt;
#행동에 대해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행동의 세부 특성은 무엇인가?&lt;br /&gt;
&lt;br /&gt;
&lt;br /&gt;
===='''공자가 통치자, 정치세력과 관련하여 느낀 감정은 무엇이고 이유는 무엇인가?'''====&lt;br /&gt;
&lt;br /&gt;
'''1. 통치자와 관련하여 공자는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가?'''&lt;br /&gt;
*통치자와 관련하여 공자가 느낀 감정을 알아보기 위해 Attribute가 위정자인 Object에게 느낀 감정을 파악&lt;br /&gt;
*쿼리&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 -&amp;gt; (d:Feeling)  return d,c union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Affect] -&amp;gt; (d:Feeling)  return d,c&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r]-(b:Section) -[s]-(c:Feeling) return c.name,count(s)&lt;br /&gt;
&lt;br /&gt;
[[파일:D3.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D4.png|가운데|]]&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공자는 통치자에 대해서 Ecstasy와 Loathing을 가장 많이 느낌.&lt;br /&gt;
*해석 &lt;br /&gt;
** 빈도 수가 많은 Ecstasy와 Loathing에 대해 고려하는 것이 유의미할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2. 대상에게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공자는 통치자에 대해서 Ecstasy와 Loathing을 가장  많이 느낀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대상에게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지 대상이 한 행동을 통해 알아볼 것이다.&lt;br /&gt;
*쿼리&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a,b,c,d union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Affect]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a,b,c,d&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a,b,c,d union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Affect]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a,b,c,d&lt;br /&gt;
&lt;br /&gt;
[[파일:D5.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D6.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군자답거나 정직함, 인의예지를 잘 지키면서 행동함과 같은 공자가 생각하는 올바른 인간상에 맞추어 행동을 한 경우에 Ecstasy를 느낌.&lt;br /&gt;
**소인과 같은 특성을 지닌 행동, 공자 자신이 제대로 대우받지 못하는 경우, 그 행위가 상황에 맞지 않게 과하거나 지나친 경우 Loathing을 느낌. &lt;br /&gt;
*해석 &lt;br /&gt;
** Ecstasy를 느낀 것은 본인의 이상적인 통치자와 연관된 행동을 했을 경우, Loathing을 느낀 것은 본인의 이상적인 통치자에 반대되는 행동을 했을 경우이다. 이를 통해 공자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통치자의 모습을 알 수 있을 것이다.&lt;br /&gt;
** 공자는 거백옥이 나라에 도가 있으면 벼슬에 나아가고, 도가 없으면 재능을 접고 은둔하는 것을 보고 그가 바로 군자라고 칭찬한다. 이를 통해 벼슬에 대한 아쉬움은 있지만 맹목적으로 지위를 추구하려고 하지 않은 공자의 면모를 살펴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됨.&lt;br /&gt;
** 제나라의 임금이 공자를 제대로 대우하지 않았고, 장문중은 유하혜가 현명함을 알면서도 등용하지 않았다고 지적하는 것에서 사람을 제대로 대우하고, 쓰는 것을 통치의 중요한 덕목으로 보았음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대상의 세부 특성은 무엇인가?'''&lt;br /&gt;
*쿼리 &lt;br /&gt;
**match(a:Object{attribute:'위정자'})-[x]-(b:Action) -[r]-(c:Section) -[s]-(d:Feeling) return a.name,a.attribute_PO,b.name,d.name&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_PO:'우호적 정치 세력'})-[r]-(b:Section) -[s]-(c:Feeling) return a.attribute_PO,c.name,count(s) union     match (a:Object{attribute_PO:'반대 정치 세력'})-[r]-(b:Section) -[s]-(c:Feeling) return a.attribute_PO,c.name,count(s) union     match (a:Object{attribute_PO:'이상적 통치자'})-[r]-(b:Section) -[s]-(c:Feeling) return a.attribute_PO,c.name,count(s)&lt;br /&gt;
&lt;br /&gt;
[[파일:D7.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8.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9.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24.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10.png|가운데|]]&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공자는 확실히 반대 정치 세력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을 많이 느끼고 자신이 이상적이라고 생각했던 통치자에게는 긍정의 감정을 느낌. 우호적 정치 세력의 경우 긍정, 부정의 감정이 모두 드러나는데 이 경우 주로 행위가 지나치거나 과한 부분에서 부정적인 감정을 느낌.&lt;br /&gt;
*해석 &lt;br /&gt;
** 반대 정치 세력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을 많이 느끼고 이상적 통치자에게 긍정의 감정을 느끼는 것은 당연한 것.&lt;br /&gt;
**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인물이더라도 긍정적인 행위에 대해서는 Ecstasy를 느꼈다는 점이 성현으로 평가받는 공자의 덕목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됨.&lt;br /&gt;
** 반대 정치 세력에 대해 느낀 감정의 수가 확실히 더 많은 것을 통해 공자의 통치에 관한 관심이 반대 정치 세력에게 더욱 치중 되어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공자가 통치 관련 행동에서 느낀 감정은 무엇이고 이유는 무엇인가?'''====&lt;br /&gt;
&lt;br /&gt;
'''1. 통치와 관련된 행동에서 공자가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가?'''&lt;br /&gt;
*쿼리&lt;br /&gt;
**match (a: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b:Section) - [s:Affect] -&amp;gt; (c:Feeling) return c,b union     match (a: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b:Section) - [s:Emotion] -&amp;gt; (c:Feeling) return c,b&lt;br /&gt;
**match (a:Action{category:'정치'})-[r]-(b:Section) -[s]-(c:Feeling) return c.name,count(s)&lt;br /&gt;
&lt;br /&gt;
[[파일:D11.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D12.png|가운데|]]&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 공자는 통치 관련 행동에서 Ecstasy와 Loathing을 많이 느낌.&lt;br /&gt;
*해석&lt;br /&gt;
** 공자가 통치 관련 행위에서 느낀 부정적인 감정은 Rage, Grief, Loathing이다. 즉, 누군가의 정치 행위가 잘못되었다는 생각 하에서 화를 내거나 슬퍼하거나 혐오를 느낀다는 것이다. 이 세 가지 감정은 모두 그 행동에 대해 공자 자신이 옳다는 전제를 깔았기 때문에 나올 수 있는 감정으로 생각할 수 있다.&lt;br /&gt;
** 역사적 배경을 근거로 통치에 부정적인 감정을 많이 드러냈을 것이라 예측한 것과 달리 Ecstasy가 많이 나타났다는 것은 공자가 생각하는 통치에 있어서의 올바름이 확실히 존재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lt;br /&gt;
** 위 해석을 통해 공자는 통치에 대해 자신이 생각하는 확고한 기준이 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2. 행동에 대해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쿼리&lt;br /&gt;
**match(a:Object) - [x:doIs] - (b: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c:Section) - [s:Affect]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a,b,c,d union     match(a:Object) - [x:doIs] - (b: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c:Section) - [s:Emotion]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a,b,c,d&lt;br /&gt;
**match(a:Object) - [x:doIs] - (b: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c:Section) - [s:Affect]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a,b,c,d  union     match(a:Object) - [x:doIs] - (b: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c:Section) - [s:Emotion]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a,b,c,d&lt;br /&gt;
&lt;br /&gt;
[[파일:D21.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D22.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 주로 위정자의 특성을 가진 대상이 한 행동과 겹침. 추가되는 것은 인위적이거나 무력을 사용하지 않고 나라를 통솔하는 행동, 나라를 다스리는 대상이 선인이거나 군자의 특징을 가진 경우 Ecstasy를 느낌.&lt;br /&gt;
** 군자의 특성을 제대로 가지지 못한 경우, 법과 형벌로 나라를 다스리는 경우, 사람을 제대로 등용하지 않은 경우 Loathing을 느낌.&lt;br /&gt;
*해석 &lt;br /&gt;
** 본인만의 사상에 부합하는지 아닌지 의거해 위정자에 대한 감정이 달라짐.&lt;br /&gt;
** 통치자가 이룬 업적보다는 일상에서의 모습과 통치 방식에 대해 주로 감정이 나타남.&lt;br /&gt;
** 당대의 왕에 대한 평가는 없고, 주로 신하, 고대의 임금의 행동에 대해 평가하고 있는 것이 공자가 당대 통치자 전반에 그다지 긍정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던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생각됨.&lt;br /&gt;
** 제자를 가르치는 순간에도 통치에 대한 본인의 신념이 명확하게 드러나고, 즉각적으로 평가하는 것에서 다시 한 번 뚜렷한 정치관이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음.&lt;br /&gt;
&lt;br /&gt;
&lt;br /&gt;
'''3. 행동의 세부 특성은 무엇인가?'''&lt;br /&gt;
*쿼리&lt;br /&gt;
**match(a:Object)-[x]-(b:Action{category:'정치'}) -[r]-(c:Section) -[s]-(d:Feeling) return a.name,b.name,b.category_PO,d.name&lt;br /&gt;
**match (a:Action{category_PO:'정치 이상'})-[r]-(b:Section) -[s]-(c:Feeling) return a.category_PO,c.name,count(s) union     match (a:Action{category_PO:'정치 행동'})-[r]-(b:Section) -[s]-(c:Feeling) return a.category_PO,c.name,count(s)&lt;br /&gt;
**match(a:Object)-[x]- (b:Action{category_PO:'정치 행동'})-[r]-(c:Section) -[s]-(d:Feeling) return a.attribute_PO,b.category_PO,d.name,count(s)&lt;br /&gt;
&lt;br /&gt;
[[파일:D15.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16.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17.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18.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23.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19.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20.png|가운데|]]&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 공자는 정치 이상에 대해 주로 긍정의 감정을 많이 느꼈고, 정치 행동에 대해서는 골고루 감정을 느끼지만 부정적인 감정이 2배 정도 더 많음. 이 경우 정치 행동을 한  대상이 공자와 반대적 위치에 있는 인물일 경우 부정적인 감정이 많이 나타남.&lt;br /&gt;
*해석 :&lt;br /&gt;
** 정치 이상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경우 긍정적인데 Action이 그 정치 이상을 시행하지 않은 것일 때 부정의 감정이 나타남.&lt;br /&gt;
** 공자는 정치에 대한 확고한 가치관이 있음을 알 수 있음.&lt;br /&gt;
&lt;br /&gt;
===='''결론'''====&lt;br /&gt;
*위 데이터를 통해 공자가 통치에 대해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파악할 수 있었다. &lt;br /&gt;
*Ecstasy를 느낀 경우는 공자가 생각한 이상적인 통치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고, Loathing을 느낀 경우는 공자가 생각한 이상적인 통치와 반대되는 경우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종합하여 좀 더 발전시킨다면 공자가 생각한 이상적인 통치가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lt;br /&gt;
&lt;br /&gt;
==='''Narrative 2 - 공자의 인간관계'''===&lt;br /&gt;
인간 공자를 파악하기 위해 그의 감정을 중심으로 논어에 나타난 그의 인간관계를 보고자 한다.&lt;br /&gt;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파악하기 위한 쿼리를 구성해보았다. &lt;br /&gt;
#공자가 어떤 사람들에게 감정을 자주 느꼈는가?&lt;br /&gt;
#많은 감정적 교류가 있었던 주변인들에게 주로 어떠한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주변인들의 어떠한 행동에 그러한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lt;br /&gt;
&lt;br /&gt;
===='''1. 공자가 어떤 사람들에게 감정을 자주 느꼈는가?'''====&lt;br /&gt;
&lt;br /&gt;
'''1.1. 공자 주변의 인물 중 어떠한 속성의 인물들에게 공자가 가장 자주 감정을 느꼈을까?'''&lt;br /&gt;
*주변인의 정의: 논어에서 공자와 1번 이상 직접적으로 만난 것이 드러나며, 감정을 느낀 인물, Object에 attribute_RE 속성 부여해 구분.&lt;br /&gt;
*공자의 인간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먼저 논어에서 공자가 감정을 느낀 주변인(Object의 속성 중 attribute_RE: '주변 인물')들이 어떠한 속성(Object의 속성 중 attribute)을 지녔는지 파악.&lt;br /&gt;
*쿼리:&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_RE:'주변 인물'}) return * &lt;br /&gt;
**match (n:Object{attribute_RE:'주변 인물', attribute:'제자'}) return n.attribute, count(n) union match (n:Object{attribute_RE:'주변 인물', attribute:'위정자'}) return n.attribute, count(n) union match (n:Object{attribute_RE:'주변 인물', attribute:'기타 인물'}) return n.attribute, count(n)&lt;br /&gt;
&lt;br /&gt;
[[파일:쿼리1캡쳐1.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쿼리1캡쳐2.png|가운데]]&lt;br /&gt;
&lt;br /&gt;
*결과: 주변 인물 중 제자들에게 압도적으로 가장 많은 감정을 느낌.&lt;br /&gt;
*해석:&lt;br /&gt;
**논어 자체가 공자의 제자들이 편찬한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제자가 주변인 중 가장 많이 등장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lt;br /&gt;
**공자가 부모님은 일찍 여의었고, 공자가 본인의 아내를 내쫓았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가족과 보낸 시간이 적었고, 관직에도 오래 머무르지 않아 위정자들과 보낸 시간도 적었던 것도 공자의 주변인 중 제자가 압도적으로 많은 부분에 기여했을 것.&lt;br /&gt;
&lt;br /&gt;
&lt;br /&gt;
'''1.2. 제자 중에서도 특별히 더 많은 감정적 교류가 있었던 사람들은 누구일까?'''&lt;br /&gt;
*쿼리:&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amp;lt;- [r:Appear] - (b:Section) return *&lt;br /&gt;
**match(a:Object{attribute:'제자'})-[x]-(b:Section) -[s]-(d:Feeling) return a.name, count(s)&lt;br /&gt;
&lt;br /&gt;
[[파일:쿼리1캡쳐3.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쿼리1캡쳐4.png|center|]]&lt;br /&gt;
[[파일:쿼리1캡쳐4-2.png|center|]]&lt;br /&gt;
[[파일:쿼리1캡쳐4-3.png|center|]]&lt;br /&gt;
&lt;br /&gt;
*결과: 제자들 중 안회와 자로가 가장 많은 감정을 느낌.&lt;br /&gt;
*해석:&lt;br /&gt;
**논어의 편찬 과정에서 안회와 자로가 더 많이 개입되었을 이유가 없다면 공자가 안회와 자로 두 제자에게 유의하게 많은 감정을 느꼈다고 해석할 수 있음.&lt;br /&gt;
**특히 논어 전체에서 제자들 중 안회와 자로가 언급되는 비율에 비해 공자의 감정과 관련해 제자들 중 안회와 자로가 등장하는 비율이 높다면 공자가 이 두 제자에게 특별히 감정적으로 가까웠다고 판단할 수 있을 것.&lt;br /&gt;
&lt;br /&gt;
===='''2. 제자들에게 주로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가?'''====&lt;br /&gt;
*공자가 논어에서 가장 많은 감정을 느낀 주변인은 제자들이었다. 그렇다면 어떠한 제자들에게 어떠한 감정을 자주 느꼈을까?&lt;br /&gt;
&lt;br /&gt;
*'''2.1. 제자들에게 전체적으로 어떠한 감정을 자주 느꼈을까?'''&lt;br /&gt;
*쿼리: &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amp;lt;- [r:Appear] - (b:Section) - [s:Emotion|Affect] -&amp;gt; (c:Feeling) return *&lt;br /&gt;
&lt;br /&gt;
[[파일:쿼리2캡쳐1.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lt;br /&gt;
**Ecstasy와 Loathing의 감정을 가장 많이 느낌.&lt;br /&gt;
**6개 감정 중 유일하게 Terror만 없었다는 것이 특히 흥미로운 결과.&lt;br /&gt;
*해석:&lt;br /&gt;
**스승-제자 관계의 특수성으로 인해 이러한 결과가 나왔을 것으로 생각함. 특히, 공자가 아닌 제자들의 감정을 조사했다면 Terror가 다수 등장했을 것으로 예상함.&lt;br /&gt;
&lt;br /&gt;
&lt;br /&gt;
*'''2.2. 어떤 제자들에게 그러한 감정들을 느꼈을까?'''&lt;br /&gt;
*쿼리:&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amp;lt;- [r:Appear] - (b:Section) - [s:Emotion|Affect] -&amp;gt; (c:Feeling{name:'Ecstasy'}) return *&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amp;lt;- [r:Appear] - (b:Section) - [s:Emotion|Affect] -&amp;gt; (c:Feeling{name:'Loathing'}) return *&lt;br /&gt;
&lt;br /&gt;
[[파일:쿼리2캡쳐2.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쿼리2캡쳐3.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Ecstasy는 안회와 자로에게 자주 느낌.&lt;br /&gt;
**Loathing은 자로에게 자주 느낌.&lt;br /&gt;
*해석:&lt;br /&gt;
**전체적으로 공자는 인간적으로 안회와 자로에게 가까웠음이 다시 한 번 드러남.&lt;br /&gt;
**특히, 안회는 Ecstasy는 많은데 Loathing음. 공자가 감정적으로 굉장히 좋아하고 아꼈던 제자임이 드러남. &lt;br /&gt;
**공자가 자로에 대해서는 Ecstasy와 Loathing을 모두 매우 많이 느낌. 공자가 봤을 때 확실히 부족한 면이 있지만 동시에 예쁜, 아픈 손가락 같은 존재였을 것으로 해석할 수 있음.&lt;br /&gt;
&lt;br /&gt;
*'''2.3. 추가 논의''':&lt;br /&gt;
**위 논의와 관련해 공자가 언제 제자들에게 Grief를 느꼈는지에 대해 흥미로운 결과가 있어 추가적으로 소개하고자 함.&lt;br /&gt;
**쿼리: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amp;lt;- [r:Appear] - (b:Section) - [s:Emotion|Affect] -&amp;gt; (c:Feeling{name:'Grief'}) return *&lt;br /&gt;
&lt;br /&gt;
[[파일:쿼리2캡쳐4.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공자가 제자들에게 Grief를 느낀 구절은 총 5회인데, 이 중 대상이 안회인 경우가 4회나 됨. 또한, 그 4회 모두 Action은 안회의 죽음임. 이를 통해서도 공자가 안회에게 인간적으로 각별한 감정을 갖고 있었음을 다시 확인할 수 있음.&lt;br /&gt;
&lt;br /&gt;
===='''3. 제자들의 어떠한 행동에 그러한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공자가 제자들에게 많은 감정을, 특히 Ecstasy와 Loathing을 많이  느꼈음을 확인했다. 그렇다면 제자들의 어떠한 행동이 이와 같은 감정들의 원인이 되었을까?&lt;br /&gt;
&lt;br /&gt;
*'''3.1. 제자들의 어떤 행동이 Ecstasy와 Loathing의 원인이 되었을까?'''&lt;br /&gt;
*쿼리:&lt;br /&gt;
**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Affect]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a,b,c,d&lt;br /&gt;
**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Affect]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a,b,c,d&lt;br /&gt;
**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Affect]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b&lt;br /&gt;
**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Affect]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b&lt;br /&gt;
&lt;br /&gt;
[[파일:쿼리3캡쳐1.png|600픽셀|center|]]&lt;br /&gt;
[[파일:쿼리3캡쳐4.png|600픽셀|center|]]&lt;br /&gt;
[[파일:쿼리3캡쳐5.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쿼리3캡쳐3.png|600픽셀|center|]]&lt;br /&gt;
[[파일:쿼리3캡쳐2.png|600픽셀|center|]]&lt;br /&gt;
[[파일:쿼리3캡쳐2-1.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 공자는 주로 제자들이 학문적으로 혹은 성품적으로 뛰어난 경우 Ecstasy를, 제자들이 학문적으로 혹은 성품적으로 부족한 경우 Loathing을 느꼈다.&lt;br /&gt;
*해석: 공자가 그만큼 성공보다도 학문과 성품을 중요시 함을 보여줌. &lt;br /&gt;
&lt;br /&gt;
&lt;br /&gt;
*'''3.2. 추가 논의 1'''&lt;br /&gt;
*위 논의와 관련해 공자가 어떠한 행위들에 대해 Rage를 느꼈는지가 흥미로워 이 부분도 추가함.&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Affect] -&amp;gt; (d:Feeling{name:'Rage'})  return a,b,c,d&lt;br /&gt;
&lt;br /&gt;
[[파일:쿼리3캡쳐6.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 공자가 제자들에게 Rage의 감정을 느낀 경우는 모두 관직/등용/위정자 등 정치적인 사안과 관련이 있음.&lt;br /&gt;
*해석:&lt;br /&gt;
**공자가 관직/등용/위정자와 관련된 내용이 포함된 경우 예민하게 반응했음을 다시 한 번 보여줌.&lt;br /&gt;
**공자가 관직/등용/위정자와 관련이 없는 일로는 제자들이 아무리 부족해도 그들에게 Loathing을 느낄지언정, Rage를 표출하지 않았다는 것은 그만큼 공자가 제자들을 아끼고 인간적으로 대했다고 해석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lt;br /&gt;
*'''3.3. 추가 논의 2'''&lt;br /&gt;
*앞서 분류한 Action의 Category에 따라서도 각 category에 대해 특정 감정을 느낀 경우가 몇 구절씩 있는지 파악해봄.&lt;br /&gt;
*쿼리: match(a:Object{attribute:'제자'})-[x]-(b:Action) -[r]-(c:Section) -[s]-(d:Feeling) return b.category,d.name, count(s)&lt;br /&gt;
*Neo4j 표 상으로 보기 불편해서 위키 표로 만듦.&lt;br /&gt;
*여기서 Category들의 분류는 발표 초반에 언급한 대로 실제 행위에 대한 분류(ex: 여기에서의 '정치'는 '왕, 신하, 관리 등 현실 정치의 주요한 참여자의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를 보고자 하는 것이기 때문에 구절의 내용을 중심으로 해석한 위의 '추가 논의 1'등의 논의와 미세한 차이들이 있을 수 있음.&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Action의 Category별 감정 횟수&lt;br /&gt;
! Category/Feeling || Ecstasy || Grief || Loathing || Amazement || Rage || Terror&lt;br /&gt;
|-&lt;br /&gt;
| 삶의 태도 || 9 || 2 || 6 || 0 || 2 || 0&lt;br /&gt;
|-&lt;br /&gt;
| 정치 || 1 || 0 || 4 || 1 || 1 || 0&lt;br /&gt;
|-&lt;br /&gt;
| 교육 || 3 || 0 || 1 || 1 || 0 || 0&lt;br /&gt;
|-&lt;br /&gt;
| 인간상 || 1 || 0 || 0 || 0 || 0 || 0&lt;br /&gt;
|-&lt;br /&gt;
| 예 || 2 || 0 || 0 || 0 || 1 || 0&lt;br /&gt;
|-&lt;br /&gt;
| 효 || 1 || 0 || 0 || 0 || 0 || 0&lt;br /&gt;
|-&lt;br /&gt;
| 기타 || 5 || 4 || 5 || 0 || 0 || 0&lt;br /&gt;
|}&lt;br /&gt;
&lt;br /&gt;
*결과: 공자는 삶의 태도와 관련된 행위에 대해 제자들에게 감정을 자주 표출함.&lt;br /&gt;
*해석: Category에 있어서 삶의 태도와 관련된 부분에서 감정을 많이 드러났다는 것은 그만큼 공자가 제자들이 세속적인 성공을 하는 것보다도 본인이 생각하는 올바른 삶을 살기를 원했다고 해석할 수 있음.&lt;br /&gt;
&lt;br /&gt;
==결론==&lt;br /&gt;
===제언===&lt;br /&gt;
&lt;br /&gt;
'''연구의 객관성'''&lt;br /&gt;
&lt;br /&gt;
『논어집주』에서 나타나는 공자의 정서와 정동을 주제로 한 본 연구는 이전에 시도된 바 없는 새로운 관점의 논어 읽기이다. 선행 연구가 부재한다는 것은 새로운 시도라는 점에서 충분히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으나, 동시에 어떠한 참고 자료도 없이 방향성, 구체적 변수, 데이터 설정 기준 등 모든 것을 직접 설정해야 함을 의미하였다. 또한 ‘정서와 정동’이라는 주제 역시 주관성이 매우 강하였기 때문에 데이터에서 객관성을 확보할 수 있는지 여부를 검토하는 것에 상당히 많은 시간을 할애하였다.&amp;lt;br/&amp;gt;&lt;br /&gt;
본 연구에서는 심리학 문헌을 참고하여 기초 감정의 범주를 설정하고, 문장 형식 및 맥락을 반영하여 추출된 기초 데이터 전체를 크로스체크하여 객관성을 확보하고자 노력하였다. 그러나 여전히 객관성의 문제는 충분히 제기될 수 있다고 생각된다. 따라서 데이터를 선별하는 기준이 더욱 세분화되고,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수준의 객관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이 추가적으로 활용된다면 공자의 감정을 더욱 심층적으로 분석할 수 있을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텍스트'''&lt;br /&gt;
&lt;br /&gt;
또한 본 연구에서는 주로 주희의 『논어집주』를 텍스트를 기반으로 하여 데이터를 추출하였으며, 주요 내러티브를 중심으로 공자의 삶에 대해 조사하였다. 그러나 개인이 살아온 과정이 복합적으로 감정 체계에 영향을 미치며, 『논어』에서 나타나는 공자의 발화는 단편적이라는 것 역시 보다 큰 비중으로 고려될 필요가 있어 보인다. 따라서 개별 발화의 역사적, 사회적 맥락을 데이터에 반영할 수 있다면 더욱 다채로운 연구가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성인(成人)이 아닌 인간(人間) 공자'''&lt;br /&gt;
&lt;br /&gt;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 연구는 성인(成人)이 아닌 인간(人間) 공자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 말과 행동은 개인의 내면이 투영된 것이므로, 무의식 중에 드러나는 개개인의 독특한 특성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인류의 위대한 스승으로 평가 받는 공자가 특히 예민하게 반응한 것은 무엇이었는지, 본인이 정치인으로 쓰이지 못했다는 것에 콤플렉스가 있던 것은 아니었는지, 여러 제자 중에 특히 아꼈던 제자가 있던 것은 아니었는지 등 공자를 인간의 층위에서 살펴보면서 본 연구자들은 일반적으로 이야기되지 않는 공자의 독특한 지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어떠한 역할이 주어지더라도 올바르게 행위하는 것을 가장 중시한 공자의 고집스러운 가치관으로부터 분노, 증오, 기쁨, 슬픔의 감정을 모두 가진 인간 공자가 성현으로 추앙 받는 이유 역시 유추해 볼 수 있었다.&amp;lt;br/&amp;gt;&lt;br /&gt;
공자의 감정과 인간적 면모를 살펴보는 것은 공자를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접근이다. 따라서 본 연구의 한계를 보완하여 이에 대한 논의를 발전시킬 필요가 있고, 그러한 후속 연구를 통해 소기의 목적을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lt;br /&gt;
&lt;br /&gt;
===코멘트===&lt;br /&gt;
기존의 고전 읽기가 주로 주장을 파악하고, 논리의 흐름을 분석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면, &amp;lt;고전탐구세미나1&amp;gt; 강의에서 실시한 고전 읽기는 고전을 나름대로 재구성하고, 해석에 초점을 두었다는 점에서 매우 흥미로운 경험이었다. 수많은 해설서가 존재하는 『논어』이지만 독특한 방식으로, 감정에 초점을 두어 『논어』를 읽을 수 있었던 것이 매우 신선했으며, 설정한 내러티브를 증명하기 위해 데이터에 속성을 부여하고 가공하는 일련의 과정 – London Lives에서도 연구자들이 겪었을 – 과 방법론을 경험해볼 수 있었던 경험이, 앞으로 ‘고전’이라 불리는 텍스트를 보다 능동적으로 읽게 되는 계기를 제공하였다고 생각된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Basic Emotion 관련 학계의 역사에 대한 article&lt;br /&gt;
:: A Model for Basic Emotions Using Observations of Behavior in Drosophila &lt;br /&gt;
:: (url: https://www.frontiersin.org/articles/10.3389/fpsyg.2019.00781/full)&lt;br /&gt;
*Basic Emotion에 대한 Ekman의 연구&lt;br /&gt;
:: Ekman, Paul. &amp;quot;An argument for basic emotions.&amp;quot; Cognition &amp;amp; emotion 6.3-4 (1992): 169-200.&lt;br /&gt;
:: Ekman, Paul. &amp;quot;Are there basic emotions?&amp;quot; (1992): 550.&lt;br /&gt;
*Basic Emotion과 관련된 Ekman의 다른 연구들&lt;br /&gt;
:: Ekman, Paul. &amp;quot;Expression and the nature of emotion.&amp;quot; Approaches to emotion 3.19 (1984): 344.&lt;br /&gt;
:: Ekman, Paul. &amp;quot;Emotions inside out. 130 Years after Darwin's&amp;quot; The Expression of the Emotions in Man and Animal&amp;quot;.&amp;quot; Annals of the New York Academy of Sciences 1000 (2003): 1-6.&lt;br /&gt;
:: Ekman, Paul, and Daniel Cordaro. &amp;quot;What is meant by calling emotions basic.&amp;quot; Emotion review 3.4 (2011): 364-370.&lt;br /&gt;
* Basic Emotion을 6가지로 보는 것에 대한 연구&lt;br /&gt;
:: Parrott, Gerrod. “Emotions in Social Psychology: Key Readings” Psychology Press (2000)&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D%8C%8C%EC%9D%BC:%EB%8D%B0%EC%9D%B4%ED%84%B0%EB%B2%A0%EC%9D%B4%EC%8A%A4.png&amp;diff=20609</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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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1T12:56: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A%B0%90%EC%A0%95%EC%9C%BC%EB%A1%9C_%EC%9D%B8%EA%B0%84_%EA%B3%B5%EC%9E%90_%EB%93%A4%EC%97%AC%EB%8B%A4%EB%B3%B4%EA%B8%B0:_%ED%86%B5%EC%B9%98%EC%99%80_%EC%9D%B8%EA%B0%84%EA%B4%80%EA%B3%84%EB%A5%BC_%EC%A4%91%EC%8B%AC%EC%9C%BC%EB%A1%9C&amp;diff=20606</id>
		<title>감정으로 인간 공자 들여다보기: 통치와 인간관계를 중심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A%B0%90%EC%A0%95%EC%9C%BC%EB%A1%9C_%EC%9D%B8%EA%B0%84_%EA%B3%B5%EC%9E%90_%EB%93%A4%EC%97%AC%EB%8B%A4%EB%B3%B4%EA%B8%B0:_%ED%86%B5%EC%B9%98%EC%99%80_%EC%9D%B8%EA%B0%84%EA%B4%80%EA%B3%84%EB%A5%BC_%EC%A4%91%EC%8B%AC%EC%9C%BC%EB%A1%9C&amp;diff=20606"/>
				<updated>2020-12-01T12:54:2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 자료의 구성 */&lt;/p&gt;
&lt;hr /&gt;
&lt;div&gt;==탐구의 목적==&lt;br /&gt;
영어 affect는 접촉해서 흔적을 남긴다는 의미의 라틴어 Affectus에서 나온 말로서, 타인에 의해 객관적으로 관찰 가능한 감정 상태를 가리킨다. 외부 관찰자는 추론을 통해 당사자가 느낀다고 말하는 감정상태보다 더 정확하게 그 당사자의 감정 상태를 평가할 수도 있다. 예컨대 어떤 사람이 화가 났다고 말했을 때, 외부 관찰자는 상황 맥락 속에서 분노 이외의 두려움, 질투 등의 감정을 관찰할 수 있는 것과 같다. 이와 같이 &amp;lt;ins&amp;gt;'''‘정동(情動, affect)은 직접적으로 나타나거나 혹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지만 이미 실재하고 있는 정서적 상태를 종합적으로 포괄하는 개념'''&amp;lt;/ins&amp;gt;이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공자의 가르침은 수 천 년 간 이어져오며, 동아시아 여러 국가들의 경제, 사회, 정치적 이념에 반영되어 실천되었다. 시대를 관통하는 깨달음을 주는 스승, 공자의 가르침이 담겨있는 『논어』는 공자가 생전에 제자들과 나누었던 대화 중 일부를 발췌하여 엮은 책이다. 위대한 스승이기 이전에 공자 역시 사람이었으므로, 『논어』 속 그의 발화 중에는 직, 간접적으로 그의 감정이 드러나는 경우가 있다. 『논어』의 구절 가운데에는 공자의 감정을 직접적으로 표출하는 한자어가 사용되는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감정을 나타내는 한자어가 사용되지 않았음에도 공자의 정서가 직접적으로 느껴지는 경우 역시 발견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子使漆雕開 仕 對曰 吾斯之未能信 子說&amp;lt;br/&amp;gt;&lt;br /&gt;
::공자께서 제자인 칠조개(漆雕開)로 하여금 벼슬을 하게 하였는데, &amp;lt;br/&amp;gt;&lt;br /&gt;
::그가 “저는 벼슬함에 대해 아직 자신이 없습니다.” 하고 대답하니, 공자께서 기뻐하셨다.&amp;lt;br/&amp;gt;''&lt;br /&gt;
:::『논어』, 공치장(公治長)편 5장&lt;br /&gt;
&lt;br /&gt;
&lt;br /&gt;
::''曰禮 後乎 子曰 起予者 商也 始可與言詩已矣&amp;lt;br/&amp;gt;&lt;br /&gt;
::자하(子夏)가 “바탕인 충신(忠信)이 먼저이고, 형식인 예(禮)가 그 뒤이겠군요.” 하자, 공자께서 말씀하셨다.&amp;lt;br/&amp;gt; &lt;br /&gt;
::“나를 일으키는 자는 자하(子夏)로구나! 이제 함께 시(詩)를 말할만하구나.”&amp;lt;br/&amp;gt;''&lt;br /&gt;
:::『논어』, 팔일(八佾)편 8장&lt;br /&gt;
&lt;br /&gt;
공치장편 5장의 구절에서는 공자가 기쁨을 느꼈다는 것이 명시적으로 드러나나, 팔일편 8장의 구절에서는 그렇지 않다. 그러나 외부 관찰자는 발화 맥락을 고려하여 공자가 자하의 깨달음에 대해 기뻐하고 있음을 충분히 추론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본 연구자들이 『논어』 속 공자의 정서와 정동을 관찰함으로써 확인하고 싶은 내러티브는 아래 2가지라고 할 수 있다. &lt;br /&gt;
*공자의 약점(정치)과 정서적 반응&amp;lt;br/&amp;gt;&lt;br /&gt;
.에는 공자가 당시 시대의 정치인으로서 적극적으로 등용되지 못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따라서 필자들은 공자에게 정치란 (완벽해보이는 공자라 할지라도) 약점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였고, 쿼리를 통해서 “공자는 정치와 관련하여 부정적인 감정을 많이 느꼈을 것이다”를 증명하고자 하였다. 통치자, 정치세력 관련하여 공자는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지 Emotion들의 빈도를 통해 확인하려고 하며, action 중에서 대체로 어떤 부분에서 더 부정적인 감정을 나타냈는지 Action의 하위 카테고리(평소 행실, 통치 방법 등)를 두어 확인하려고 한다.&lt;br /&gt;
*주변인(제자)에게 드러낸 감정과 맥락 &amp;lt;br/&amp;gt;&lt;br /&gt;
논어에는 공자와 주변인들 간의 발화 형식으로 이루어진 구절이 많이 등장한다. 필자들은 공자와 논어의 구절에서 직접적인 대화를 나눈 대상들을 주변인으로 분류하여 공자의 인간 관계를 탐구해보고자 하였다. 주변인들 중에서 attribute 속성을 기준으로 ‘어떤 분류의 사람들에게 감정을 주로 표출했는지, 그러한 감정을 일으킨 주변인의 행동은 무엇이었는지’ 등을 쿼리를 이용해서 확인하고자 하였다. &amp;lt;br/&amp;gt;&lt;br /&gt;
『논어』는 공자가 생전에 제자들과 나누었던 대화 중 일부를 발췌하여 엮은 책이기 때문에 구절 상에서 공자와 제자 간의 대화가 높은 빈도수로 들어난다. 따라서 공자가 주로 제자들에게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지, 그런 감정을 느끼게 한 제자의 행동은 무엇이었는지를 관찰하고자 하였다.&lt;br /&gt;
&lt;br /&gt;
==탐구의 과정==&lt;br /&gt;
===자료의 수집===&lt;br /&gt;
동양고전종합DB 중 『논어』에서 발화 맥락에서 드러나는 공자의 정동, 정서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惡(싫어하다)’, ‘好(좋아하다)’처럼 직접적으로 감정이 드러나는 구절 이외에도, ‘사위 삼을 만함’, ‘군자와 같음’ 등 감정에 기반한 정동을 표현한 구절 역시 데이터로 포함한다. 『논어』가 특히 공자의 가르침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일부 장에서 다른 인물의 정동 역시 나타나기는 하나 그 수가 매우 적어 유의한 데이터로 활용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정동을 느끼는 주체를 공자로 한정하여 데이터를 추출하였다.&lt;br /&gt;
&lt;br /&gt;
자료의 수집은 개별 조원이 일부 편을 맡아 일차적으로 데이터를 추출하는 방식으로 진행 되었는데,  발화 맥락에서 추론되는 정동의 경우 이를 분석하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서로 다르게 감정이 해석될 수 있음을 고려하여  '''크로스체크''' 과정을 통해 데이터의 객관성을 확보하고자 하였다. 개별 조원이 제작해 놓은 데이터를 나머지 세 명의 조원이 검토하고, 정동으로 추출한 감정에 동의하는지 안하는지 O, X로 두는 column을 만들어 1차적인 가공을 거쳤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자료의 구성===&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위 자료의 구성은 논어집주를 통해서 node와 relation을 제작하기 이전에 구성해놓은 데이터베이스인 '''raw data'''에 대한 설명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 변수&lt;br /&gt;
! 변수명 || 세부 사항&lt;br /&gt;
|-&lt;br /&gt;
| 편 || 『논어』 중 해당 구절이 포함되는 편&lt;br /&gt;
|-&lt;br /&gt;
| 장 || 『논어』 중 해당 구절이 포함되는 장&lt;br /&gt;
|-&lt;br /&gt;
| 대상 || '''공자가 감정을 느끼게 되는 직접적인 대상 및 주체'''. 공자가 A가 B하는 것을 보고 C의 감정을 느꼈다’의 경우, A를 대상으로 추출하였다. 대상 데이터의 경우에는 attribute, attribute_PO, attribute_ RE의 속성을 부여하였다.&lt;br /&gt;
|-&lt;br /&gt;
| 행위/특성 || '''공자가 감정을 느끼게 되는 대상 및 주체의 구체적인 행위 및 특성'''. 공자가 A가 B하는 것을 보고 C의 감정을 느꼈다’의 경우, B를 행위/특성으로 추출하였다. 행위/특성 데이터의 경우에는 category와 category_PO의 속성을 부여하였다. &lt;br /&gt;
|-&lt;br /&gt;
| 목적 || 정서와 정동이 드러나는 원문 구절에서 (공자의) 발화의 목적을 추출하였다.  &lt;br /&gt;
|- &lt;br /&gt;
| 감정(Feeling) || 논어의 구절 중 드러난 정서와 정동. 심리학에서 사용되는폴 애크만의 8가지 기본 감정 중 rage, loathing, grief, amazement, ecstasy, terror 6가지 감정을 기준으로 도입하였다. (동양고전종합DB 『논어집주』 해석과 원문 표현을 참고하였다.)&lt;br /&gt;
|-&lt;br /&gt;
| Affect/Emotion || 감정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경우와 발화 맥락에서 파악되는 정동을 구분하여 표현하였다.&lt;br /&gt;
|-&lt;br /&gt;
| 긍정, 부정 || 감정의 범주가 매우 넓기 때문에 이를 일차적으로 구분하는 기준으로 긍정, 부정을 설정하였다. 위의 6가지 감정 분류 체계 중에서 ecstasy와 amazement로 분류된 감정은 긍정으로 rage, loathing, grief, terror으로 분류된 감정은 부정으로 지정하였다.&lt;br /&gt;
|-&lt;br /&gt;
| 원문 구절 || 추출한 데이터 중 ‘대상’과 ‘감정’은 『논어』의 구절을 한글로 번역하여 작성한 것이다. 따라서 해당 『논어』 구절을 원문으로 표기하여 데이터의 정확도를 높였다.&lt;br /&gt;
|-&lt;br /&gt;
| 구체적 표현 || Affect에 비해 Emotion은 구절에 감정이 명시되어 나타나는 것이므로, 어떠한 한자어에서 그러한 감정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지 표시하였다.&lt;br /&gt;
|}&lt;br /&gt;
[[파일:데이터베이스.jpg]]&lt;br /&gt;
&lt;br /&gt;
===자료의 처리 과정===&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분류 || 내용&lt;br /&gt;
|-&lt;br /&gt;
| 1차 데이터 조정 ||  샘플 데이터 추출, 기초 데이터 구성&lt;br /&gt;
|-&lt;br /&gt;
| 2차 데이터 조정 || 감정 범주 설정, 크로스체킹 체계화, Object/Action 구분, 발화 목적 추가, &amp;lt;br/&amp;gt;정동 추론 기준 설정, Relation 정교화&lt;br /&gt;
|-&lt;br /&gt;
| 3차 데이터 조정 || Object 속성 추가(Attribute), Action 속성 추가(Category), Relation 정교화&lt;br /&gt;
|-&lt;br /&gt;
| 4차 데이터 조정 || 데이터 범위 확장, 목적 재조정, Relation 조정, 1차 Category 및 Attribute 확정,&amp;lt;br/&amp;gt; 내러티브 조정 및 그에 따른 하위 Category, Attribute 설정&lt;br /&gt;
|-&lt;br /&gt;
| 5차 데이터 조정 || 데이터 재확인, 1차 Attribute 조정&lt;br /&gt;
|}&lt;br /&gt;
&lt;br /&gt;
===기준 설정===&lt;br /&gt;
본 연구에서 가장 초점을 둔 것은 객관성과 범주화이다. ‘감정’이라는 주관적인 영역을 주제로 삼았으므로, 연구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주어진 환경 내에서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였다. 또한 ‘공자’라는 인물의 감정을 촉발한 요소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위하여 개별 요소에 하위 속성을 부여하였다. 다음에서는 위 사항들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를 전달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객관성 확보====&lt;br /&gt;
&lt;br /&gt;
: 『논어집주』에는 공자가 느낀 여러 층위의 감정이 등장한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 목표로 하는 것은 개별 감정의 존재를 인식하는 것을 넘어서서, 『논어집주』에서 드러나는 공자의 감정을 통해 공자의 인간적인 면모를 새롭게 읽어내는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자들은 공자가 느낀 다양한 층위의 감정을 재범주화하여 연구에 적용할 필요가 있음을 인지하였고, 이에 이들을 체계적으로 분류할 수 있는 기준을 도입하고자 하였다. 또한 정동과 정서를 파악하는 과정에서 개별 연구자의 주관성이 개입되는 정도가 매우 높다고 판단, 주관적 해석의 여지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 역시 고민하여 연구에 활용하였다. 이에 따라 위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다음의 방법을 도입하였다.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oyalBlue&amp;quot;&amp;gt;'''문헌 조사를 통한 감정의 객관적 범주 설정'''&amp;lt;/font&amp;gt;&lt;br /&gt;
: 『논어집주』에서 확인되는 공자의 감정에 대한 범주를 재설정하기 위하여 심리학 분야에 대한 문헌 조사를 실시하였다. 학자마다, 연구마다 감정을 분류하는 기준은 상이하였으나, 본 연구에서는 심리학자 Paul Ekman이 연구에서 활용한 인간의 6가지 기본 감정(Basic emotions)를 주요 분류로 사용하였다.(Ekman은 8가지 기본 감정을 제시하였으나, 추후 연구에서 admiration과 vigilance를 제외한 6개 감정을 기본 감정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였고 이를 반영하여 Ecstasy, Amazement, Grief, Terror, Loathing, Rage의 6개 감정을 기본 감정으로 사용하였다.) 개별 연구자가 『논어집주』 각 구절에서 파악한 감정은 아래 그림에 기반하여 6가지 기본 감정으로 분류되었고, 6가지 기본 감정으로부터 파생되는 하위 범주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가장 상위의 감정 범주에 포함하여 데이터에 적용하였다.&lt;br /&gt;
[[파일:기본 감정.png|섬네일|오른쪽|Paul Ekman의 8가지 기본 감정(가장 중앙에 있는 것이 기본 감정, 바깥으로 뻗어나가는 것은 그로부터 파생된 감정을 의미함)]]&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oyalBlue&amp;quot;&amp;gt;'''크로스체크 체계화'''&amp;lt;/font&amp;gt;&lt;br /&gt;
: 주관적인 판단이 요구되는 데이터를 활용하는 연구에서는, 많은 경우에 데이터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크로스체크 과정을 거친다. 보통 100여 명 이상이 참여하여 1차적으로 추출된 데이터가 적합하게 분류, 범주화되었는지 확인하고, 일정 비율이 넘는 참여자가 동의의 의사를 표시한 경우에만 데이터로 채택하여 활용한다. 그러나 본 연구는 수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규모 인원을 동원하여 데이터의 적절성을 파악하기는 어렵다는 한계를 갖는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연구자 상호 크로스체크 과정을 도입하여 데이터를 가공하였는데, 그 과정은 다음과 같다. &lt;br /&gt;
: 우선 개별 연구자가 할당된 범위의 데이터를 1차적으로 가공한다. 이 때의 데이터는 최대한 포괄적으로 구성한다. 이후 나머지 3명의 연구자가 해당 원문 구절 및 해석을 참고하여 1차 가공 데이터의 적절성을 판단하여 구글 시트에 O/X를 표기한다. 전체 4명 중 3명 이상이 동의한 데이터의 경우 최종 데이터에 포함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Raw data 시트에만 남겨놓고 실제 데이터에는 반영하지 않았다.&lt;br /&gt;
: 또한 1차적으로 분류된 데이터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 그 근거를 함께 표기하여 개별 연구자 뿐만 아니라 팀 전체가 이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추가적으로 논의할 수 있도록 하였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oyalBlue&amp;quot;&amp;gt;'''분류 맥락 명시'''&amp;lt;/font&amp;gt;&lt;br /&gt;
: 1차 데이터를 추출하기에 앞서, 1차 데이터를 추출하는 기준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가르침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은 『논어집주』의 특성 상, 어디까지를 데이터로 포괄할 것인가에 대한 합의가 선행될 필요가 있다고 보았기 때문이다.&lt;br /&gt;
: 우선 문장 유형 중 감탄문, 의문문, 명령문의 경우에는 개인의 감정이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였다. 따라서 내용 맥락과 상관 없이 해당 문장 유형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우선 1차 데이터에 포함하고, 크로스체크 과정에서 불필요한 데이터를 제거하였다. 같은 맥락에서 느낌표(!), 물음표(?)의 문장 부호가 포함된 경우 역시 1차 데이터에 포괄하였다.&lt;br /&gt;
: 또한 1차 데이터로 판단한 이유를 함께 표기하여 크로스체크 과정 중에 타 연구자의 논리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크게 직접 언급, 언어적 맥락, 비언어적 맥락, 반언어적 맥락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직접 언급이란 해당 구절에서 공자의 감정이 직접 드러난 경우이다. 이 경우는 Emotion으로 분류되며, 그러한 감정을 의미하는 특정 한자를 Expression에 표시하였다. 이외의 경우에는 모두 정동(Affect)가 나타난 구절로 분류하였다. 정동을 읽어낸 근거로 사용한 것은 언어적, 반언어적, 비언어적 맥락이다. 언어적 맥락의 경우는 대화 속에서 감정을 추론할 수 있는 경우이다. 예를 들어 ~~가 있다. 반언어적 맥락은 언성이 높아졌다거나, 목소리가 침울해졌거나 하는 등의 표현이 등장하는 경우에 해당한다. 마지막으로 비언어적 맥락은 공자의 행위에 해당하는데, 주먹을 쥐었다거나,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거나 하는 묘사가 등장하는 경우에 해당한다&lt;br /&gt;
: 또한 가르침의 목적으로 제시되는 발화에서 “군자는 이러이러해야한다”라는 식으로 데이터로 분류하기에 모호한 구절이 있었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우선 1차 데이터로 포괄하고 크로스체크 과정에서 적합성을 판단하였다.&lt;br /&gt;
[[파일:해석.PNG|섬네일|오른쪽|구글 닥스를 이용한 해석 논의]]&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oyalBlue&amp;quot;&amp;gt;'''해석에 대한 합의'''&amp;lt;/font&amp;gt; &lt;br /&gt;
: 앞서 몇 차례 지적한 대로, 감정을 판단하는 데에 있어 개인의 주관이 반영되는 것은 불가피한 것이다. 또한 『논어집주』가 포괄하는 영역이 매우 넓으므로 - 효, 통치, 인간상 등 - 개별 내러티브 뿐만 아니라 특정 쿼리의 결과로 도출된 것에 대해서도 다양한 해석의 여지가 존재할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쿼리 구성 이후 실제 결과를 구글 닥스에 공유하여 개별  결과에 대한 해석을 연구자 별로 실시한 뒤, 전체 차원의 논의를 통해 모두의 동의를 얻은 보편적인 결과를 도출하는 동시에 개별 해석에서 나타나는 일부 독특한 지점을 결과에 포함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ttribute====&lt;br /&gt;
공자의 감정을 촉발하는 대상은 매우 다양하다. 이들은 때로 사람이며, 어떤 때에는 특정 개념이기도 하다. 본 연구에서는 공자가 특히 적극적으로 반응한 대상은 무엇인지, 대상의 층위와 행위, 감정 간의 관계는 어떠한 지 확인하고자 하였기 때문에 대상의 층위가 구분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였다. 따라서 Object의 하위 속성으로 Attribute를 부여하여 Object를 범주화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초기 Attribute'''=====&lt;br /&gt;
: 작업 초기 데이터에 부여한 Attribute는 제자, 개념어, 통치자, 가족, 불특정다수, 기타였다. 개별 Attribute는 데이터 가공 과정에서 확인한 특징을 포함할 수 있도록 귀납적으로 설정되었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제자 || 공자가 대화를 나누는 대상이 주로 제자임&lt;br /&gt;
|-&lt;br /&gt;
| 개념어 || 가르침을 목적으로 하는 발화의 경우 개념어를 언급하는 경우가 많았음&lt;br /&gt;
|-&lt;br /&gt;
| 통치자 || 통치자에 대해 평가하거나, 조언을 하거나, 통치자의 덕목에 대해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를 확인함&lt;br /&gt;
|-&lt;br /&gt;
| 가족 || 효에 대한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를 확인함&lt;br /&gt;
|-&lt;br /&gt;
| 불특정다수 || 특정한 대상이 없이 일반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행위의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를 확인함&lt;br /&gt;
|-&lt;br /&gt;
| 기타 || 위 분류에 속하지 않는 경우&lt;br /&gt;
|}&lt;br /&gt;
: 이러한 분류의 경우 샘플 데이터를 가공하는 과정에서는 큰 문제 없이 분류가 가능하였으나, 데이터 범위가 넓어지고 연구로부터 확인하고자 하는 내러티브를 좁혀가는 과정에서 귀납적인 분류 체계에 한계가 존재함을 확인하였다.&lt;br /&gt;
&lt;br /&gt;
====='''1차 Attribute'''=====&lt;br /&gt;
: 초기 Attribute 구성에서 확인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기존의 Attribute가 포괄하지 못하는 부분을 포괄하는 구성을 택하였다. 추가된 attribute는 공자와 제자 외 인물이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공자 || 발화 목적 중 자랑, 변론 등의 경우에 자신에 대해 평하는 구절이 존재&lt;br /&gt;
|-&lt;br /&gt;
| 제자 ||『논어』가 공자와 제자의 대화를 엮은 책임을 감안하여 제자를 주요한 attribute로 설정&lt;br /&gt;
|-&lt;br /&gt;
| 제자 외 인물 || 『논어』에 등장하는 실존인물 중 제자가 아닌 인물. 공자가 제자 외에도 다른 인물과 대화하거나, 그를 평가하는 경우가 등장하므로 이를 속성으로 부여.&lt;br /&gt;
|-&lt;br /&gt;
| 개념어 || 가르침을 목적으로 하는 발화의 경우 개념어를 언급하는 경우가 많았음&lt;br /&gt;
|-&lt;br /&gt;
| 위정자 || 공자가 정치에 대해 반응하는 양상을 확인하고자 하였으므로 이를 Attribute에 개별 속성으로 부여함.&lt;br /&gt;
|-&lt;br /&gt;
| 가족 || 개인사적 측면을 확인하고자 하였으므로 이를 Attribute에 개별 속성으로 부여함&lt;br /&gt;
|-&lt;br /&gt;
| 불특정다수 || 특정한 대상이 없이 일반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행위의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를 확인함&lt;br /&gt;
|-&lt;br /&gt;
| 기타 || 위 분류에 속하지 않는 경우&lt;br /&gt;
|}&lt;br /&gt;
:이러한 분류의 경우 초기 Attribute의 구성에 비해 더욱 많은 데이터를 포괄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나, 여러 개의 속성이 동시에 부여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데이터가 존재함을 확인하였다. 예컨대 계씨는 제자 외의 인물이자 공자가 부정적으로 바라본 동시대의 위정자이다. 이러한 경우 데이터베이서 상에서는 두 가지 속성을 모두 표시하였으나, Neo4j 상에서 이를 구현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따라서 해당 데이터는 팀 전체의 논의를 거쳐 특정 category의 action과 더 많이 연결되는 attribute로 분류하여 Neo4j 상에서 구현하였으며, 기존의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2차 속성을 부여하였다.&lt;br /&gt;
&lt;br /&gt;
====='''2차 Attribute'''=====&lt;br /&gt;
: 한편 본 연구팀에서는 내러티브를 확정한 후, 내러티브를 보다 면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하다는 논의에 이르러 일부 데이터에 한하여 2차 속성을 부여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Attribute_PO'''======&lt;br /&gt;
: 공자가 위정자, 혹은 정치 행위 자체에 보인 감정의 양상을 파악하기 위하여 ‘정치’ 행위를 행한 Object에 한하여 Attribute_PO를 부여하였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이상적 통치자 || 공자가 이상적인 위정자라고 평가한 인물.&lt;br /&gt;
|-&lt;br /&gt;
| 우호적 정치세력 || 공자와 동시대에 살았던 위정자 중 공자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거나, 공자가 긍정적으로 평가한 인물&lt;br /&gt;
|-&lt;br /&gt;
| 반대 정치 세력 || 공자와 동시대에 살았던 위정자 중 공자를 부정적으로 평가하거나, 공자가 부정적으로 평가한 인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ttribute_RE'''======&lt;br /&gt;
: 『논어』에서 나타나는 공자의 인간관계는 어떠하였는지 파악하기 위하여 Attribute 중 제자, 제자 외 인물로 분류되는 실존 인물에 한하여 Attribute_RE를 부여하였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주변 인물 || 실존 인물 중 『논어』에서 공자와 대화를 한 번 이상 나눈 인물&lt;br /&gt;
|-&lt;br /&gt;
| 비주변 인물 || 실존 인물 중 『논어』에서 공자와 대화를 직접 대화를 나누지 않은 인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Category'''====&lt;br /&gt;
대상이 동일하더라도 구체적인 행위가 무엇이냐에 따라 개인에게 촉발하는 감정은 매우 상이할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Action을 범주화하여 개별 행위의 특성을 일반화하고, 이를 기준으로 공자가 어떠한 행위 특성에 적극적으로 반응하였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 단계라고 생각하였다. 이에 따라 Action의 속성으로 category를 설정하였으며, 데이터를 가공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category를 수정 및 보완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초기 category'''=====&lt;br /&gt;
: 작업 초기 action 데이터에 부여된 cateogry는 효, 우정, 배움, 통치, 기타였다. 이러한 분류는 초기 attribute를 구성한 방식과 유사하게, 샘플 데이터에서 귀납적으로 추출된 분류 체계이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효 ||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에 관한 action이 존재&lt;br /&gt;
|-&lt;br /&gt;
| 우정 || 친구와 관련된 action이 존재&lt;br /&gt;
|-&lt;br /&gt;
| 배움 || 『논어』의 주요 목적이 가르침을 전하는 것임을 고려하여 주요한 category로 설정&lt;br /&gt;
|-&lt;br /&gt;
| 통치 || 통치자의 행위에 대해 평가하는 구절이 존재&lt;br /&gt;
|-&lt;br /&gt;
| 기타 || 위의 분류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이 경우 샘플 데이터를 가공하는 과정에서는 큰 문제 없이 분류가 가능하였으나, 데이터 범위가 넓어지고 연구로부터 확인하고자 하는 내러티브를 좁혀가는 과정에서 귀납적인 분류 체계에 한계가 존재함을 확인하였다. 예컨대 이상적인 인간상, 군자의 특성에 대한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 발화 목적은 가르침으로 분류할 수 있으나 내용이 배움과 관련되어있다고 보기는 어려웠기 때문에 Category 분류 체계를 정교화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다.&lt;br /&gt;
&lt;br /&gt;
====='''1차 category'''=====&lt;br /&gt;
: 초기 Category의 구성으로부터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기존 연구 및 문헌&amp;lt;ref&amp;gt; 강봉수, &amp;lt;주제별 키워드로 보는 논어와 세상보기의 도&amp;gt; (원미사:2020) &amp;lt;/ref&amp;gt;을 참고하여 연역적으로 category를 구성한 뒤 내러티브와 관련하여 더욱 세부적으로 분화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귀납적으로 category를 추가하였다. &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인간상 || 군자, 소인 등 인간상에 관한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교육 || 가르침(敎), 배움(學, 習) 등 학문에 대한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정치 || 왕, 신하, 관리 등 현실 정치의 주요한 참여자의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효 || 공자의 개인사와 관련하여 가족 구성이 미친 영향을 확인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개별 category로 분화. 가족 내, 부모-자식 관계에서 나타나는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우정 || 공자의 개인사와 관련하여 인간관계의 양상을 확인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개별 category로 분화. 친구 관계에서 나타나는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예 || 예법, 절차, 음악 등 예절과 예악으로 통칭되는 범주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삶의 태도 || 군자, 소인 등의 이상적 개념을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개인 삶의 지향점, 혹은 피해야 하는 삶의 행위에 해당하는 경우. &lt;br /&gt;
|-&lt;br /&gt;
| 기타 || 위 분류에 속하지 않는 경우&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2차 Category'''=====&lt;br /&gt;
: 한편 본 연구팀에서는 내러티브를 확정한 후, 내러티브를 보다 면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하다는 논의에 이르러 일부 데이터에 한하여 2차 속성을 부여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Category_PO'''======&lt;br /&gt;
: 공자가 정치 행위에 보인 감정의 양상을 파악하기 위하여 ‘정치’ 행위에 한하여 Category_PO를 부여하였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정치 이상 || 군자, 소인 등 인간상을 언급하며 이상적인 정치 행위에 대해 이야기한 경우&lt;br /&gt;
|-&lt;br /&gt;
| 정치 사상 || 실제 인물이 정치적 가치관&lt;br /&gt;
|-&lt;br /&gt;
| 정치 행위 || 실제로 행한 정치적 행위&lt;br /&gt;
|}&lt;br /&gt;
&lt;br /&gt;
===최종 데이터 구성===&lt;br /&gt;
===='''Node'''====&lt;br /&gt;
아래 표는 개별 Node의 속성 중 name을 제외한 요소들을 설명한다.&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lt;br /&gt;
! 이름 || 하위 속성 || 내용&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 | &amp;lt;big&amp;gt;Part&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논어집주』의 편&lt;br /&gt;
|-&lt;br /&gt;
| korname || 『논어집주』편의 한글 표기&lt;br /&gt;
|-&lt;br /&gt;
| chiname || 『논어집주』편의 한자 표기&lt;br /&gt;
|-&lt;br /&gt;
| &amp;lt;big&amp;gt;Chapter&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논어집주』의 장&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4&amp;quot;| &amp;lt;big&amp;gt;Section&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논어집주』 각 장의 구절 중 정동, 정서가 드러난 것으로 평가된 것(원문 명기)&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Purpose || 발화의 목적&lt;br /&gt;
|-&lt;br /&gt;
| 가르침, 평가, 변론, 자랑, 선호&lt;br /&gt;
|-&lt;br /&gt;
| Expression || colspan=&amp;quot;2&amp;quot; | 공자의 감정이 직접적으로 나타나는 것(Emotion, 정서)으로 분류된 Section의 경우 Feeling이 구체적으로 나타난 한자 명기. 공자의 감정이 추론을 통해 파악되는 Section(Affect, 정동)의 경우 (-)로 표시.&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 | &amp;lt;big&amp;gt;Feeling&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Paul Ekman의 기본 감정 분류에 따른 6개 Basic Emotion &amp;lt;br/&amp;gt; Ecstasy, Amazement, Loathing, Rage, Terror, Grief&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PosNeg || 해당 감정이 긍정의 감정인지, 부정의 감정인지 표시&lt;br /&gt;
|-&lt;br /&gt;
| Positive, Negative&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7&amp;quot;| &amp;lt;big&amp;gt;Object&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공자의 감정을 촉발시킨 대상&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Attribute || Object의 범주를 일반화하여 각 성격에 맞게 분류&lt;br /&gt;
|-&lt;br /&gt;
| 공자, 제자, 제자외 인물, 개념어, 위정자, 가족, 불특정다수, 기타&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Attribute_PO || ‘정치’ category로 분류되는 Action을 행하는 Object에 한하여 재분류&lt;br /&gt;
|-&lt;br /&gt;
| 우호적 정치세력, 반대 정치세력, 이상적 통치자&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Attribute_RE || 『논어집주』에 등장하는 실제 인물에 해당하는 Object에 한하여 재분류&lt;br /&gt;
|-&lt;br /&gt;
| 주변인물, 비주변인물&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5&amp;quot;| &amp;lt;big&amp;gt;Action&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공자의 감정을 촉발시킨 대상의 행위&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category || Action의 범주를 일반화하여 각 성격에 맞게 분류&lt;br /&gt;
|-&lt;br /&gt;
| 인간상, 교육, 정치, 효, 우정, 예, 삶의 태도, 기타&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category_PO || ‘정치’ category로 분류되는 Action에 한하여 재분류&lt;br /&gt;
|-&lt;br /&gt;
| 정치 이상, 정치 사상, 정치 행동&lt;br /&gt;
|}&lt;br /&gt;
&lt;br /&gt;
다음은 개별 Node에 포함된 속성만을 나열한 것이다.&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Property&lt;br /&gt;
|-&lt;br /&gt;
| Part || name, korname, chiname&lt;br /&gt;
|-&lt;br /&gt;
| Chapter || name&lt;br /&gt;
|-&lt;br /&gt;
| Section || name, Purpose, Expression&lt;br /&gt;
|-&lt;br /&gt;
| Feeling || name,PosNeg&lt;br /&gt;
|-&lt;br /&gt;
| Object || name, Attribute, Attribute_PO, Attribute_RE&lt;br /&gt;
|-&lt;br /&gt;
| Action || name, category, category_PO&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lt;br /&gt;
! Name || source || target&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isPartOf || Part || Chapter&lt;br /&gt;
|-&lt;br /&gt;
| Chapter || Section&lt;br /&gt;
|-&lt;br /&gt;
| Contain || Section || Action&lt;br /&gt;
|-&lt;br /&gt;
| Appear || Section || Object&lt;br /&gt;
|-&lt;br /&gt;
| doIs || Object || Action&lt;br /&gt;
|-&lt;br /&gt;
| Emotion/Affect || Section || Feeling&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데이터 수'''====&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ode, Relation&lt;br /&gt;
! 분류 || Class || 데이터 수&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6&amp;quot; | Node || Part || 20&lt;br /&gt;
|-&lt;br /&gt;
| Chapter || 159&lt;br /&gt;
|-&lt;br /&gt;
| Section || 207&lt;br /&gt;
|-&lt;br /&gt;
| Feeling || 6&lt;br /&gt;
|-&lt;br /&gt;
| Object || 93&lt;br /&gt;
|-&lt;br /&gt;
| Action || 222&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7’&amp;quot;| Relation || isPartOf &amp;lt;br/&amp;gt; Part-Chapter || 159&lt;br /&gt;
|-&lt;br /&gt;
| isPartOf &amp;lt;br/&amp;gt; Chapter-Section || 207&lt;br /&gt;
|-&lt;br /&gt;
| Contain || 222&lt;br /&gt;
|-&lt;br /&gt;
| Appear || 223&lt;br /&gt;
|-&lt;br /&gt;
| doIs || 223&lt;br /&gt;
|-&lt;br /&gt;
| Affect || 159&lt;br /&gt;
|-&lt;br /&gt;
| Emotion || 49&lt;br /&gt;
|}&lt;br /&gt;
&lt;br /&gt;
==탐구의 결과==&lt;br /&gt;
==='''Neo4j 구성'''===&lt;br /&gt;
*Node와 Relation&lt;br /&gt;
*쿼리 &lt;br /&gt;
**CALL db.schema.visualization()&lt;br /&gt;
&lt;br /&gt;
[[파일:D25.png|4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전체 출력 그래프&lt;br /&gt;
*쿼리&lt;br /&gt;
**match (n) return n&lt;br /&gt;
&lt;br /&gt;
[[파일:D2.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Narrative 1 - 통치에 대한 공자의 반응'''===&lt;br /&gt;
문헌에서 공자가 당시 시대의 정치인으로서 적극적으로 등용되지 못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따라서 완벽해 보이는 공자에게 통치는 약점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였고, 공자가 통치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는지 파악하기 위해 그의 감정을 중심으로 논어에 나타난 그의 통치에 대한 반응을 보고자 한다.&lt;br /&gt;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파악하기 위한 쿼리를 구성해보았다.&lt;br /&gt;
#통치자, 정치세력과 관련하여 공자는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가?&lt;br /&gt;
#대상에게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가?(대상이 한 행위를 중심으로)&lt;br /&gt;
#대상의 세부 특성은 무엇인가?&lt;br /&gt;
#통치와 관련된 행동에서 공자가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가?&lt;br /&gt;
#행동에 대해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행동의 세부 특성은 무엇인가?&lt;br /&gt;
&lt;br /&gt;
&lt;br /&gt;
===='''공자가 통치자, 정치세력과 관련하여 느낀 감정은 무엇이고 이유는 무엇인가?'''====&lt;br /&gt;
&lt;br /&gt;
'''1. 통치자와 관련하여 공자는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가?'''&lt;br /&gt;
*통치자와 관련하여 공자가 느낀 감정을 알아보기 위해 Attribute가 위정자인 Object에게 느낀 감정을 파악&lt;br /&gt;
*쿼리&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 -&amp;gt; (d:Feeling)  return d,c union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Affect] -&amp;gt; (d:Feeling)  return d,c&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r]-(b:Section) -[s]-(c:Feeling) return c.name,count(s)&lt;br /&gt;
&lt;br /&gt;
[[파일:D3.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D4.png|가운데|]]&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공자는 통치자에 대해서 Ecstasy와 Loathing을 가장 많이 느낌.&lt;br /&gt;
*해석 &lt;br /&gt;
** 빈도 수가 많은 Ecstasy와 Loathing에 대해 고려하는 것이 유의미할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2. 대상에게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공자는 통치자에 대해서 Ecstasy와 Loathing을 가장  많이 느낀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대상에게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지 대상이 한 행동을 통해 알아볼 것이다.&lt;br /&gt;
*쿼리&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a,b,c,d union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Affect]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a,b,c,d&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a,b,c,d union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Affect]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a,b,c,d&lt;br /&gt;
&lt;br /&gt;
[[파일:D5.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D6.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군자답거나 정직함, 인의예지를 잘 지키면서 행동함과 같은 공자가 생각하는 올바른 인간상에 맞추어 행동을 한 경우에 Ecstasy를 느낌.&lt;br /&gt;
**소인과 같은 특성을 지닌 행동, 공자 자신이 제대로 대우받지 못하는 경우, 그 행위가 상황에 맞지 않게 과하거나 지나친 경우 Loathing을 느낌. &lt;br /&gt;
*해석 &lt;br /&gt;
** Ecstasy를 느낀 것은 본인의 이상적인 통치자와 연관된 행동을 했을 경우, Loathing을 느낀 것은 본인의 이상적인 통치자에 반대되는 행동을 했을 경우이다. 이를 통해 공자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통치자의 모습을 알 수 있을 것이다.&lt;br /&gt;
** 공자는 거백옥이 나라에 도가 있으면 벼슬에 나아가고, 도가 없으면 재능을 접고 은둔하는 것을 보고 그가 바로 군자라고 칭찬한다. 이를 통해 벼슬에 대한 아쉬움은 있지만 맹목적으로 지위를 추구하려고 하지 않은 공자의 면모를 살펴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됨.&lt;br /&gt;
** 제나라의 임금이 공자를 제대로 대우하지 않았고, 장문중은 유하혜가 현명함을 알면서도 등용하지 않았다고 지적하는 것에서 사람을 제대로 대우하고, 쓰는 것을 통치의 중요한 덕목으로 보았음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대상의 세부 특성은 무엇인가?'''&lt;br /&gt;
*쿼리 &lt;br /&gt;
**match(a:Object{attribute:'위정자'})-[x]-(b:Action) -[r]-(c:Section) -[s]-(d:Feeling) return a.name,a.attribute_PO,b.name,d.name&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_PO:'우호적 정치 세력'})-[r]-(b:Section) -[s]-(c:Feeling) return a.attribute_PO,c.name,count(s) union     match (a:Object{attribute_PO:'반대 정치 세력'})-[r]-(b:Section) -[s]-(c:Feeling) return a.attribute_PO,c.name,count(s) union     match (a:Object{attribute_PO:'이상적 통치자'})-[r]-(b:Section) -[s]-(c:Feeling) return a.attribute_PO,c.name,count(s)&lt;br /&gt;
&lt;br /&gt;
[[파일:D7.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8.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9.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24.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10.png|가운데|]]&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공자는 확실히 반대 정치 세력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을 많이 느끼고 자신이 이상적이라고 생각했던 통치자에게는 긍정의 감정을 느낌. 우호적 정치 세력의 경우 긍정, 부정의 감정이 모두 드러나는데 이 경우 주로 행위가 지나치거나 과한 부분에서 부정적인 감정을 느낌.&lt;br /&gt;
*해석 &lt;br /&gt;
** 반대 정치 세력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을 많이 느끼고 이상적 통치자에게 긍정의 감정을 느끼는 것은 당연한 것.&lt;br /&gt;
**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인물이더라도 긍정적인 행위에 대해서는 Ecstasy를 느꼈다는 점이 성현으로 평가받는 공자의 덕목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됨.&lt;br /&gt;
** 반대 정치 세력에 대해 느낀 감정의 수가 확실히 더 많은 것을 통해 공자의 통치에 관한 관심이 반대 정치 세력에게 더욱 치중 되어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공자가 통치 관련 행동에서 느낀 감정은 무엇이고 이유는 무엇인가?'''====&lt;br /&gt;
&lt;br /&gt;
'''1. 통치와 관련된 행동에서 공자가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가?'''&lt;br /&gt;
*쿼리&lt;br /&gt;
**match (a: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b:Section) - [s:Affect] -&amp;gt; (c:Feeling) return c,b union     match (a: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b:Section) - [s:Emotion] -&amp;gt; (c:Feeling) return c,b&lt;br /&gt;
**match (a:Action{category:'정치'})-[r]-(b:Section) -[s]-(c:Feeling) return c.name,count(s)&lt;br /&gt;
&lt;br /&gt;
[[파일:D11.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D12.png|가운데|]]&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 공자는 통치 관련 행동에서 Ecstasy와 Loathing을 많이 느낌.&lt;br /&gt;
*해석&lt;br /&gt;
** 공자가 통치 관련 행위에서 느낀 부정적인 감정은 Rage, Grief, Loathing이다. 즉, 누군가의 정치 행위가 잘못되었다는 생각 하에서 화를 내거나 슬퍼하거나 혐오를 느낀다는 것이다. 이 세 가지 감정은 모두 그 행동에 대해 공자 자신이 옳다는 전제를 깔았기 때문에 나올 수 있는 감정으로 생각할 수 있다.&lt;br /&gt;
** 역사적 배경을 근거로 통치에 부정적인 감정을 많이 드러냈을 것이라 예측한 것과 달리 Ecstasy가 많이 나타났다는 것은 공자가 생각하는 통치에 있어서의 올바름이 확실히 존재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lt;br /&gt;
** 위 해석을 통해 공자는 통치에 대해 자신이 생각하는 확고한 기준이 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2. 행동에 대해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쿼리&lt;br /&gt;
**match(a:Object) - [x:doIs] - (b: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c:Section) - [s:Affect]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a,b,c,d union     match(a:Object) - [x:doIs] - (b: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c:Section) - [s:Emotion]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a,b,c,d&lt;br /&gt;
**match(a:Object) - [x:doIs] - (b: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c:Section) - [s:Affect]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a,b,c,d  union     match(a:Object) - [x:doIs] - (b: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c:Section) - [s:Emotion]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a,b,c,d&lt;br /&gt;
&lt;br /&gt;
[[파일:D21.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D22.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 주로 위정자의 특성을 가진 대상이 한 행동과 겹침. 추가되는 것은 인위적이거나 무력을 사용하지 않고 나라를 통솔하는 행동, 나라를 다스리는 대상이 선인이거나 군자의 특징을 가진 경우 Ecstasy를 느낌.&lt;br /&gt;
** 군자의 특성을 제대로 가지지 못한 경우, 법과 형벌로 나라를 다스리는 경우, 사람을 제대로 등용하지 않은 경우 Loathing을 느낌.&lt;br /&gt;
*해석 &lt;br /&gt;
** 본인만의 사상에 부합하는지 아닌지 의거해 위정자에 대한 감정이 달라짐.&lt;br /&gt;
** 통치자가 이룬 업적보다는 일상에서의 모습과 통치 방식에 대해 주로 감정이 나타남.&lt;br /&gt;
** 당대의 왕에 대한 평가는 없고, 주로 신하, 고대의 임금의 행동에 대해 평가하고 있는 것이 공자가 당대 통치자 전반에 그다지 긍정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던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생각됨.&lt;br /&gt;
** 제자를 가르치는 순간에도 통치에 대한 본인의 신념이 명확하게 드러나고, 즉각적으로 평가하는 것에서 다시 한 번 뚜렷한 정치관이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음.&lt;br /&gt;
&lt;br /&gt;
&lt;br /&gt;
'''3. 행동의 세부 특성은 무엇인가?'''&lt;br /&gt;
*쿼리&lt;br /&gt;
**match(a:Object)-[x]-(b:Action{category:'정치'}) -[r]-(c:Section) -[s]-(d:Feeling) return a.name,b.name,b.category_PO,d.name&lt;br /&gt;
**match (a:Action{category_PO:'정치 이상'})-[r]-(b:Section) -[s]-(c:Feeling) return a.category_PO,c.name,count(s) union     match (a:Action{category_PO:'정치 행동'})-[r]-(b:Section) -[s]-(c:Feeling) return a.category_PO,c.name,count(s)&lt;br /&gt;
**match(a:Object)-[x]- (b:Action{category_PO:'정치 행동'})-[r]-(c:Section) -[s]-(d:Feeling) return a.attribute_PO,b.category_PO,d.name,count(s)&lt;br /&gt;
&lt;br /&gt;
[[파일:D15.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16.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17.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18.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23.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19.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20.png|가운데|]]&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 공자는 정치 이상에 대해 주로 긍정의 감정을 많이 느꼈고, 정치 행동에 대해서는 골고루 감정을 느끼지만 부정적인 감정이 2배 정도 더 많음. 이 경우 정치 행동을 한  대상이 공자와 반대적 위치에 있는 인물일 경우 부정적인 감정이 많이 나타남.&lt;br /&gt;
*해석 :&lt;br /&gt;
** 정치 이상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경우 긍정적인데 Action이 그 정치 이상을 시행하지 않은 것일 때 부정의 감정이 나타남.&lt;br /&gt;
** 공자는 정치에 대한 확고한 가치관이 있음을 알 수 있음.&lt;br /&gt;
&lt;br /&gt;
===='''결론'''====&lt;br /&gt;
*위 데이터를 통해 공자가 통치에 대해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파악할 수 있었다. &lt;br /&gt;
*Ecstasy를 느낀 경우는 공자가 생각한 이상적인 통치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고, Loathing을 느낀 경우는 공자가 생각한 이상적인 통치와 반대되는 경우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종합하여 좀 더 발전시킨다면 공자가 생각한 이상적인 통치가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lt;br /&gt;
&lt;br /&gt;
==='''Narrative 2 - 공자의 인간관계'''===&lt;br /&gt;
인간 공자를 파악하기 위해 그의 감정을 중심으로 논어에 나타난 그의 인간관계를 보고자 한다.&lt;br /&gt;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파악하기 위한 쿼리를 구성해보았다. &lt;br /&gt;
#공자가 어떤 사람들에게 감정을 자주 느꼈는가?&lt;br /&gt;
#많은 감정적 교류가 있었던 주변인들에게 주로 어떠한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주변인들의 어떠한 행동에 그러한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lt;br /&gt;
&lt;br /&gt;
===='''1. 공자가 어떤 사람들에게 감정을 자주 느꼈는가?'''====&lt;br /&gt;
&lt;br /&gt;
'''1.1. 공자 주변의 인물 중 어떠한 속성의 인물들에게 공자가 가장 자주 감정을 느꼈을까?'''&lt;br /&gt;
*주변인의 정의: 논어에서 공자와 1번 이상 직접적으로 만난 것이 드러나며, 감정을 느낀 인물, Object에 attribute_RE 속성 부여해 구분.&lt;br /&gt;
*공자의 인간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먼저 논어에서 공자가 감정을 느낀 주변인(Object의 속성 중 attribute_RE: '주변 인물')들이 어떠한 속성(Object의 속성 중 attribute)을 지녔는지 파악.&lt;br /&gt;
*쿼리:&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_RE:'주변 인물'}) return * &lt;br /&gt;
**match (n:Object{attribute_RE:'주변 인물', attribute:'제자'}) return n.attribute, count(n) union match (n:Object{attribute_RE:'주변 인물', attribute:'위정자'}) return n.attribute, count(n) union match (n:Object{attribute_RE:'주변 인물', attribute:'기타 인물'}) return n.attribute, count(n)&lt;br /&gt;
&lt;br /&gt;
[[파일:쿼리1캡쳐1.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쿼리1캡쳐2.png|가운데]]&lt;br /&gt;
&lt;br /&gt;
*결과: 주변 인물 중 제자들에게 압도적으로 가장 많은 감정을 느낌.&lt;br /&gt;
*해석:&lt;br /&gt;
**논어 자체가 공자의 제자들이 편찬한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제자가 주변인 중 가장 많이 등장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lt;br /&gt;
**공자가 부모님은 일찍 여의었고, 공자가 본인의 아내를 내쫓았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가족과 보낸 시간이 적었고, 관직에도 오래 머무르지 않아 위정자들과 보낸 시간도 적었던 것도 공자의 주변인 중 제자가 압도적으로 많은 부분에 기여했을 것.&lt;br /&gt;
&lt;br /&gt;
&lt;br /&gt;
'''1.2. 제자 중에서도 특별히 더 많은 감정적 교류가 있었던 사람들은 누구일까?'''&lt;br /&gt;
*쿼리:&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amp;lt;- [r:Appear] - (b:Section) return *&lt;br /&gt;
**match(a:Object{attribute:'제자'})-[x]-(b:Section) -[s]-(d:Feeling) return a.name, count(s)&lt;br /&gt;
&lt;br /&gt;
[[파일:쿼리1캡쳐3.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쿼리1캡쳐4.png|center|]]&lt;br /&gt;
[[파일:쿼리1캡쳐4-2.png|center|]]&lt;br /&gt;
[[파일:쿼리1캡쳐4-3.png|center|]]&lt;br /&gt;
&lt;br /&gt;
*결과: 제자들 중 안회와 자로가 가장 많은 감정을 느낌.&lt;br /&gt;
*해석:&lt;br /&gt;
**논어의 편찬 과정에서 안회와 자로가 더 많이 개입되었을 이유가 없다면 공자가 안회와 자로 두 제자에게 유의하게 많은 감정을 느꼈다고 해석할 수 있음.&lt;br /&gt;
**특히 논어 전체에서 제자들 중 안회와 자로가 언급되는 비율에 비해 공자의 감정과 관련해 제자들 중 안회와 자로가 등장하는 비율이 높다면 공자가 이 두 제자에게 특별히 감정적으로 가까웠다고 판단할 수 있을 것.&lt;br /&gt;
&lt;br /&gt;
===='''2. 제자들에게 주로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가?'''====&lt;br /&gt;
*공자가 논어에서 가장 많은 감정을 느낀 주변인은 제자들이었다. 그렇다면 어떠한 제자들에게 어떠한 감정을 자주 느꼈을까?&lt;br /&gt;
&lt;br /&gt;
*'''2.1. 제자들에게 전체적으로 어떠한 감정을 자주 느꼈을까?'''&lt;br /&gt;
*쿼리: &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amp;lt;- [r:Appear] - (b:Section) - [s:Emotion|Affect] -&amp;gt; (c:Feeling) return *&lt;br /&gt;
&lt;br /&gt;
[[파일:쿼리2캡쳐1.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lt;br /&gt;
**Ecstasy와 Loathing의 감정을 가장 많이 느낌.&lt;br /&gt;
**6개 감정 중 유일하게 Terror만 없었다는 것이 특히 흥미로운 결과.&lt;br /&gt;
*해석:&lt;br /&gt;
**스승-제자 관계의 특수성으로 인해 이러한 결과가 나왔을 것으로 생각함. 특히, 공자가 아닌 제자들의 감정을 조사했다면 Terror가 다수 등장했을 것으로 예상함.&lt;br /&gt;
&lt;br /&gt;
&lt;br /&gt;
*'''2.2. 어떤 제자들에게 그러한 감정들을 느꼈을까?'''&lt;br /&gt;
*쿼리:&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amp;lt;- [r:Appear] - (b:Section) - [s:Emotion|Affect] -&amp;gt; (c:Feeling{name:'Ecstasy'}) return *&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amp;lt;- [r:Appear] - (b:Section) - [s:Emotion|Affect] -&amp;gt; (c:Feeling{name:'Loathing'}) return *&lt;br /&gt;
&lt;br /&gt;
[[파일:쿼리2캡쳐2.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쿼리2캡쳐3.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Ecstasy는 안회와 자로에게 자주 느낌.&lt;br /&gt;
**Loathing은 자로에게 자주 느낌.&lt;br /&gt;
*해석:&lt;br /&gt;
**전체적으로 공자는 인간적으로 안회와 자로에게 가까웠음이 다시 한 번 드러남.&lt;br /&gt;
**특히, 안회는 Ecstasy는 많은데 Loathing음. 공자가 감정적으로 굉장히 좋아하고 아꼈던 제자임이 드러남. &lt;br /&gt;
**공자가 자로에 대해서는 Ecstasy와 Loathing을 모두 매우 많이 느낌. 공자가 봤을 때 확실히 부족한 면이 있지만 동시에 예쁜, 아픈 손가락 같은 존재였을 것으로 해석할 수 있음.&lt;br /&gt;
&lt;br /&gt;
*'''2.3. 추가 논의''':&lt;br /&gt;
**위 논의와 관련해 공자가 언제 제자들에게 Grief를 느꼈는지에 대해 흥미로운 결과가 있어 추가적으로 소개하고자 함.&lt;br /&gt;
**쿼리: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amp;lt;- [r:Appear] - (b:Section) - [s:Emotion|Affect] -&amp;gt; (c:Feeling{name:'Grief'}) return *&lt;br /&gt;
&lt;br /&gt;
[[파일:쿼리2캡쳐4.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공자가 제자들에게 Grief를 느낀 구절은 총 5회인데, 이 중 대상이 안회인 경우가 4회나 됨. 또한, 그 4회 모두 Action은 안회의 죽음임. 이를 통해서도 공자가 안회에게 인간적으로 각별한 감정을 갖고 있었음을 다시 확인할 수 있음.&lt;br /&gt;
&lt;br /&gt;
===='''3. 제자들의 어떠한 행동에 그러한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공자가 제자들에게 많은 감정을, 특히 Ecstasy와 Loathing을 많이  느꼈음을 확인했다. 그렇다면 제자들의 어떠한 행동이 이와 같은 감정들의 원인이 되었을까?&lt;br /&gt;
&lt;br /&gt;
*'''3.1. 제자들의 어떤 행동이 Ecstasy와 Loathing의 원인이 되었을까?'''&lt;br /&gt;
*쿼리:&lt;br /&gt;
**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Affect]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a,b,c,d&lt;br /&gt;
**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Affect]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a,b,c,d&lt;br /&gt;
**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Affect]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b&lt;br /&gt;
**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Affect]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b&lt;br /&gt;
&lt;br /&gt;
[[파일:쿼리3캡쳐1.png|600픽셀|center|]]&lt;br /&gt;
[[파일:쿼리3캡쳐4.png|600픽셀|center|]]&lt;br /&gt;
[[파일:쿼리3캡쳐5.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쿼리3캡쳐3.png|600픽셀|center|]]&lt;br /&gt;
[[파일:쿼리3캡쳐2.png|600픽셀|center|]]&lt;br /&gt;
[[파일:쿼리3캡쳐2-1.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 공자는 주로 제자들이 학문적으로 혹은 성품적으로 뛰어난 경우 Ecstasy를, 제자들이 학문적으로 혹은 성품적으로 부족한 경우 Loathing을 느꼈다.&lt;br /&gt;
*해석: 공자가 그만큼 성공보다도 학문과 성품을 중요시 함을 보여줌. &lt;br /&gt;
&lt;br /&gt;
&lt;br /&gt;
*'''3.2. 추가 논의 1'''&lt;br /&gt;
*위 논의와 관련해 공자가 어떠한 행위들에 대해 Rage를 느꼈는지가 흥미로워 이 부분도 추가함.&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Affect] -&amp;gt; (d:Feeling{name:'Rage'})  return a,b,c,d&lt;br /&gt;
&lt;br /&gt;
[[파일:쿼리3캡쳐6.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 공자가 제자들에게 Rage의 감정을 느낀 경우는 모두 관직/등용/위정자 등 정치적인 사안과 관련이 있음.&lt;br /&gt;
*해석:&lt;br /&gt;
**공자가 관직/등용/위정자와 관련된 내용이 포함된 경우 예민하게 반응했음을 다시 한 번 보여줌.&lt;br /&gt;
**공자가 관직/등용/위정자와 관련이 없는 일로는 제자들이 아무리 부족해도 그들에게 Loathing을 느낄지언정, Rage를 표출하지 않았다는 것은 그만큼 공자가 제자들을 아끼고 인간적으로 대했다고 해석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lt;br /&gt;
*'''3.3. 추가 논의 2'''&lt;br /&gt;
*앞서 분류한 Action의 Category에 따라서도 각 category에 대해 특정 감정을 느낀 경우가 몇 구절씩 있는지 파악해봄.&lt;br /&gt;
*쿼리: match(a:Object{attribute:'제자'})-[x]-(b:Action) -[r]-(c:Section) -[s]-(d:Feeling) return b.category,d.name, count(s)&lt;br /&gt;
*Neo4j 표 상으로 보기 불편해서 위키 표로 만듦.&lt;br /&gt;
*여기서 Category들의 분류는 발표 초반에 언급한 대로 실제 행위에 대한 분류(ex: 여기에서의 '정치'는 '왕, 신하, 관리 등 현실 정치의 주요한 참여자의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를 보고자 하는 것이기 때문에 구절의 내용을 중심으로 해석한 위의 '추가 논의 1'등의 논의와 미세한 차이들이 있을 수 있음.&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Action의 Category별 감정 횟수&lt;br /&gt;
! Category/Feeling || Ecstasy || Grief || Loathing || Amazement || Rage || Terror&lt;br /&gt;
|-&lt;br /&gt;
| 삶의 태도 || 9 || 2 || 6 || 0 || 2 || 0&lt;br /&gt;
|-&lt;br /&gt;
| 정치 || 1 || 0 || 4 || 1 || 1 || 0&lt;br /&gt;
|-&lt;br /&gt;
| 교육 || 3 || 0 || 1 || 1 || 0 || 0&lt;br /&gt;
|-&lt;br /&gt;
| 인간상 || 1 || 0 || 0 || 0 || 0 || 0&lt;br /&gt;
|-&lt;br /&gt;
| 예 || 2 || 0 || 0 || 0 || 1 || 0&lt;br /&gt;
|-&lt;br /&gt;
| 효 || 1 || 0 || 0 || 0 || 0 || 0&lt;br /&gt;
|-&lt;br /&gt;
| 기타 || 5 || 4 || 5 || 0 || 0 || 0&lt;br /&gt;
|}&lt;br /&gt;
&lt;br /&gt;
*결과: 공자는 삶의 태도와 관련된 행위에 대해 제자들에게 감정을 자주 표출함.&lt;br /&gt;
*해석: Category에 있어서 삶의 태도와 관련된 부분에서 감정을 많이 드러났다는 것은 그만큼 공자가 제자들이 세속적인 성공을 하는 것보다도 본인이 생각하는 올바른 삶을 살기를 원했다고 해석할 수 있음.&lt;br /&gt;
&lt;br /&gt;
==결론==&lt;br /&gt;
===제언===&lt;br /&gt;
&lt;br /&gt;
'''연구의 객관성'''&lt;br /&gt;
&lt;br /&gt;
『논어집주』에서 나타나는 공자의 정서와 정동을 주제로 한 본 연구는 이전에 시도된 바 없는 새로운 관점의 논어 읽기이다. 선행 연구가 부재한다는 것은 새로운 시도라는 점에서 충분히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으나, 동시에 어떠한 참고 자료도 없이 방향성, 구체적 변수, 데이터 설정 기준 등 모든 것을 직접 설정해야 함을 의미하였다. 또한 ‘정서와 정동’이라는 주제 역시 주관성이 매우 강하였기 때문에 데이터에서 객관성을 확보할 수 있는지 여부를 검토하는 것에 상당히 많은 시간을 할애하였다.&amp;lt;br/&amp;gt;&lt;br /&gt;
본 연구에서는 심리학 문헌을 참고하여 기초 감정의 범주를 설정하고, 문장 형식 및 맥락을 반영하여 추출된 기초 데이터 전체를 크로스체크하여 객관성을 확보하고자 노력하였다. 그러나 여전히 객관성의 문제는 충분히 제기될 수 있다고 생각된다. 따라서 데이터를 선별하는 기준이 더욱 세분화되고,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수준의 객관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이 추가적으로 활용된다면 공자의 감정을 더욱 심층적으로 분석할 수 있을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텍스트'''&lt;br /&gt;
&lt;br /&gt;
또한 본 연구에서는 주로 주희의 『논어집주』를 텍스트를 기반으로 하여 데이터를 추출하였으며, 주요 내러티브를 중심으로 공자의 삶에 대해 조사하였다. 그러나 개인이 살아온 과정이 복합적으로 감정 체계에 영향을 미치며, 『논어』에서 나타나는 공자의 발화는 단편적이라는 것 역시 보다 큰 비중으로 고려될 필요가 있어 보인다. 따라서 개별 발화의 역사적, 사회적 맥락을 데이터에 반영할 수 있다면 더욱 다채로운 연구가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성인(成人)이 아닌 인간(人間) 공자'''&lt;br /&gt;
&lt;br /&gt;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 연구는 성인(成人)이 아닌 인간(人間) 공자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 말과 행동은 개인의 내면이 투영된 것이므로, 무의식 중에 드러나는 개개인의 독특한 특성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인류의 위대한 스승으로 평가 받는 공자가 특히 예민하게 반응한 것은 무엇이었는지, 본인이 정치인으로 쓰이지 못했다는 것에 콤플렉스가 있던 것은 아니었는지, 여러 제자 중에 특히 아꼈던 제자가 있던 것은 아니었는지 등 공자를 인간의 층위에서 살펴보면서 본 연구자들은 일반적으로 이야기되지 않는 공자의 독특한 지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어떠한 역할이 주어지더라도 올바르게 행위하는 것을 가장 중시한 공자의 고집스러운 가치관으로부터 분노, 증오, 기쁨, 슬픔의 감정을 모두 가진 인간 공자가 성현으로 추앙 받는 이유 역시 유추해 볼 수 있었다.&amp;lt;br/&amp;gt;&lt;br /&gt;
공자의 감정과 인간적 면모를 살펴보는 것은 공자를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접근이다. 따라서 본 연구의 한계를 보완하여 이에 대한 논의를 발전시킬 필요가 있고, 그러한 후속 연구를 통해 소기의 목적을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lt;br /&gt;
&lt;br /&gt;
===코멘트===&lt;br /&gt;
기존의 고전 읽기가 주로 주장을 파악하고, 논리의 흐름을 분석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면, &amp;lt;고전탐구세미나1&amp;gt; 강의에서 실시한 고전 읽기는 고전을 나름대로 재구성하고, 해석에 초점을 두었다는 점에서 매우 흥미로운 경험이었다. 수많은 해설서가 존재하는 『논어』이지만 독특한 방식으로, 감정에 초점을 두어 『논어』를 읽을 수 있었던 것이 매우 신선했으며, 설정한 내러티브를 증명하기 위해 데이터에 속성을 부여하고 가공하는 일련의 과정 – London Lives에서도 연구자들이 겪었을 – 과 방법론을 경험해볼 수 있었던 경험이, 앞으로 ‘고전’이라 불리는 텍스트를 보다 능동적으로 읽게 되는 계기를 제공하였다고 생각된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Basic Emotion 관련 학계의 역사에 대한 article&lt;br /&gt;
:: A Model for Basic Emotions Using Observations of Behavior in Drosophila &lt;br /&gt;
:: (url: https://www.frontiersin.org/articles/10.3389/fpsyg.2019.00781/full)&lt;br /&gt;
*Basic Emotion에 대한 Ekman의 연구&lt;br /&gt;
:: Ekman, Paul. &amp;quot;An argument for basic emotions.&amp;quot; Cognition &amp;amp; emotion 6.3-4 (1992): 169-200.&lt;br /&gt;
:: Ekman, Paul. &amp;quot;Are there basic emotions?&amp;quot; (1992): 550.&lt;br /&gt;
*Basic Emotion과 관련된 Ekman의 다른 연구들&lt;br /&gt;
:: Ekman, Paul. &amp;quot;Expression and the nature of emotion.&amp;quot; Approaches to emotion 3.19 (1984): 344.&lt;br /&gt;
:: Ekman, Paul. &amp;quot;Emotions inside out. 130 Years after Darwin's&amp;quot; The Expression of the Emotions in Man and Animal&amp;quot;.&amp;quot; Annals of the New York Academy of Sciences 1000 (2003): 1-6.&lt;br /&gt;
:: Ekman, Paul, and Daniel Cordaro. &amp;quot;What is meant by calling emotions basic.&amp;quot; Emotion review 3.4 (2011): 364-370.&lt;br /&gt;
* Basic Emotion을 6가지로 보는 것에 대한 연구&lt;br /&gt;
:: Parrott, Gerrod. “Emotions in Social Psychology: Key Readings” Psychology Press (2000)&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A%B0%90%EC%A0%95%EC%9C%BC%EB%A1%9C_%EC%9D%B8%EA%B0%84_%EA%B3%B5%EC%9E%90_%EB%93%A4%EC%97%AC%EB%8B%A4%EB%B3%B4%EA%B8%B0:_%ED%86%B5%EC%B9%98%EC%99%80_%EC%9D%B8%EA%B0%84%EA%B4%80%EA%B3%84%EB%A5%BC_%EC%A4%91%EC%8B%AC%EC%9C%BC%EB%A1%9C&amp;diff=20600</id>
		<title>감정으로 인간 공자 들여다보기: 통치와 인간관계를 중심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A%B0%90%EC%A0%95%EC%9C%BC%EB%A1%9C_%EC%9D%B8%EA%B0%84_%EA%B3%B5%EC%9E%90_%EB%93%A4%EC%97%AC%EB%8B%A4%EB%B3%B4%EA%B8%B0:_%ED%86%B5%EC%B9%98%EC%99%80_%EC%9D%B8%EA%B0%84%EA%B4%80%EA%B3%84%EB%A5%BC_%EC%A4%91%EC%8B%AC%EC%9C%BC%EB%A1%9C&amp;diff=20600"/>
				<updated>2020-12-01T12:45:4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 자료의 구성 */&lt;/p&gt;
&lt;hr /&gt;
&lt;div&gt;==탐구의 목적==&lt;br /&gt;
영어 affect는 접촉해서 흔적을 남긴다는 의미의 라틴어 Affectus에서 나온 말로서, 타인에 의해 객관적으로 관찰 가능한 감정 상태를 가리킨다. 외부 관찰자는 추론을 통해 당사자가 느낀다고 말하는 감정상태보다 더 정확하게 그 당사자의 감정 상태를 평가할 수도 있다. 예컨대 어떤 사람이 화가 났다고 말했을 때, 외부 관찰자는 상황 맥락 속에서 분노 이외의 두려움, 질투 등의 감정을 관찰할 수 있는 것과 같다. 이와 같이 &amp;lt;ins&amp;gt;'''‘정동(情動, affect)은 직접적으로 나타나거나 혹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지만 이미 실재하고 있는 정서적 상태를 종합적으로 포괄하는 개념'''&amp;lt;/ins&amp;gt;이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공자의 가르침은 수 천 년 간 이어져오며, 동아시아 여러 국가들의 경제, 사회, 정치적 이념에 반영되어 실천되었다. 시대를 관통하는 깨달음을 주는 스승, 공자의 가르침이 담겨있는 『논어』는 공자가 생전에 제자들과 나누었던 대화 중 일부를 발췌하여 엮은 책이다. 위대한 스승이기 이전에 공자 역시 사람이었으므로, 『논어』 속 그의 발화 중에는 직, 간접적으로 그의 감정이 드러나는 경우가 있다. 『논어』의 구절 가운데에는 공자의 감정을 직접적으로 표출하는 한자어가 사용되는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감정을 나타내는 한자어가 사용되지 않았음에도 공자의 정서가 직접적으로 느껴지는 경우 역시 발견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子使漆雕開 仕 對曰 吾斯之未能信 子說&amp;lt;br/&amp;gt;&lt;br /&gt;
::공자께서 제자인 칠조개(漆雕開)로 하여금 벼슬을 하게 하였는데, &amp;lt;br/&amp;gt;&lt;br /&gt;
::그가 “저는 벼슬함에 대해 아직 자신이 없습니다.” 하고 대답하니, 공자께서 기뻐하셨다.&amp;lt;br/&amp;gt;''&lt;br /&gt;
:::『논어』, 공치장(公治長)편 5장&lt;br /&gt;
&lt;br /&gt;
&lt;br /&gt;
::''曰禮 後乎 子曰 起予者 商也 始可與言詩已矣&amp;lt;br/&amp;gt;&lt;br /&gt;
::자하(子夏)가 “바탕인 충신(忠信)이 먼저이고, 형식인 예(禮)가 그 뒤이겠군요.” 하자, 공자께서 말씀하셨다.&amp;lt;br/&amp;gt; &lt;br /&gt;
::“나를 일으키는 자는 자하(子夏)로구나! 이제 함께 시(詩)를 말할만하구나.”&amp;lt;br/&amp;gt;''&lt;br /&gt;
:::『논어』, 팔일(八佾)편 8장&lt;br /&gt;
&lt;br /&gt;
공치장편 5장의 구절에서는 공자가 기쁨을 느꼈다는 것이 명시적으로 드러나나, 팔일편 8장의 구절에서는 그렇지 않다. 그러나 외부 관찰자는 발화 맥락을 고려하여 공자가 자하의 깨달음에 대해 기뻐하고 있음을 충분히 추론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본 연구자들이 『논어』 속 공자의 정서와 정동을 관찰함으로써 확인하고 싶은 내러티브는 아래 2가지라고 할 수 있다. &lt;br /&gt;
*공자의 약점(정치)과 정서적 반응&amp;lt;br/&amp;gt;&lt;br /&gt;
.에는 공자가 당시 시대의 정치인으로서 적극적으로 등용되지 못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따라서 필자들은 공자에게 정치란 (완벽해보이는 공자라 할지라도) 약점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였고, 쿼리를 통해서 “공자는 정치와 관련하여 부정적인 감정을 많이 느꼈을 것이다”를 증명하고자 하였다. 통치자, 정치세력 관련하여 공자는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지 Emotion들의 빈도를 통해 확인하려고 하며, action 중에서 대체로 어떤 부분에서 더 부정적인 감정을 나타냈는지 Action의 하위 카테고리(평소 행실, 통치 방법 등)를 두어 확인하려고 한다.&lt;br /&gt;
*주변인(제자)에게 드러낸 감정과 맥락 &amp;lt;br/&amp;gt;&lt;br /&gt;
논어에는 공자와 주변인들 간의 발화 형식으로 이루어진 구절이 많이 등장한다. 필자들은 공자와 논어의 구절에서 직접적인 대화를 나눈 대상들을 주변인으로 분류하여 공자의 인간 관계를 탐구해보고자 하였다. 주변인들 중에서 attribute 속성을 기준으로 ‘어떤 분류의 사람들에게 감정을 주로 표출했는지, 그러한 감정을 일으킨 주변인의 행동은 무엇이었는지’ 등을 쿼리를 이용해서 확인하고자 하였다. &amp;lt;br/&amp;gt;&lt;br /&gt;
『논어』는 공자가 생전에 제자들과 나누었던 대화 중 일부를 발췌하여 엮은 책이기 때문에 구절 상에서 공자와 제자 간의 대화가 높은 빈도수로 들어난다. 따라서 공자가 주로 제자들에게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지, 그런 감정을 느끼게 한 제자의 행동은 무엇이었는지를 관찰하고자 하였다.&lt;br /&gt;
&lt;br /&gt;
==탐구의 과정==&lt;br /&gt;
===자료의 수집===&lt;br /&gt;
동양고전종합DB 중 『논어』에서 발화 맥락에서 드러나는 공자의 정동, 정서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惡(싫어하다)’, ‘好(좋아하다)’처럼 직접적으로 감정이 드러나는 구절 이외에도, ‘사위 삼을 만함’, ‘군자와 같음’ 등 감정에 기반한 정동을 표현한 구절 역시 데이터로 포함한다. 『논어』가 특히 공자의 가르침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일부 장에서 다른 인물의 정동 역시 나타나기는 하나 그 수가 매우 적어 유의한 데이터로 활용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정동을 느끼는 주체를 공자로 한정하여 데이터를 추출하였다.&lt;br /&gt;
&lt;br /&gt;
자료의 수집은 개별 조원이 일부 편을 맡아 일차적으로 데이터를 추출하는 방식으로 진행 되었는데,  발화 맥락에서 추론되는 정동의 경우 이를 분석하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서로 다르게 감정이 해석될 수 있음을 고려하여  '''크로스체크''' 과정을 통해 데이터의 객관성을 확보하고자 하였다. 개별 조원이 제작해 놓은 데이터를 나머지 세 명의 조원이 검토하고, 정동으로 추출한 감정에 동의하는지 안하는지 O, X로 두는 column을 만들어 1차적인 가공을 거쳤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자료의 구성===&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위 자료의 구성은 논어집주를 통해서 node와 relation을 제작하기 이전에 구성해놓은 데이터베이스인 '''raw data'''에 대한 설명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 변수&lt;br /&gt;
! 변수명 || 세부 사항&lt;br /&gt;
|-&lt;br /&gt;
| 편 || 『논어』 중 해당 구절이 포함되는 편&lt;br /&gt;
|-&lt;br /&gt;
| 장 || 『논어』 중 해당 구절이 포함되는 장&lt;br /&gt;
|-&lt;br /&gt;
| 대상 || '''공자가 감정을 느끼게 되는 직접적인 대상 및 주체'''. 공자가 A가 B하는 것을 보고 C의 감정을 느꼈다’의 경우, A를 대상으로 추출하였다. 대상 데이터의 경우에는 attribute, attribute_PO, attribute_ RE의 속성을 부여하였다.&lt;br /&gt;
|-&lt;br /&gt;
| 행위/특성 || '''공자가 감정을 느끼게 되는 대상 및 주체의 구체적인 행위 및 특성'''. 공자가 A가 B하는 것을 보고 C의 감정을 느꼈다’의 경우, B를 행위/특성으로 추출하였다. 행위/특성 데이터의 경우에는 category와 category_PO의 속성을 부여하였다. &lt;br /&gt;
|-&lt;br /&gt;
| 목적 || 정서와 정동이 드러나는 원문 구절에서 (공자의) 발화의 목적을 추출하였다.  &lt;br /&gt;
|- &lt;br /&gt;
| 감정(Feeling) || 논어의 구절 중 드러난 정서와 정동. 심리학에서 사용되는폴 애크만의 8가지 기본 감정 중 rage, loathing, grief, amazement, ecstasy, terror 6가지 감정을 기준으로 도입하였다. (동양고전종합DB 『논어집주』 해석과 원문 표현을 참고하였다.)&lt;br /&gt;
|-&lt;br /&gt;
| Affect/Emotion || 감정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경우와 발화 맥락에서 파악되는 정동을 구분하여 표현하였다.&lt;br /&gt;
|-&lt;br /&gt;
| 긍정, 부정 || 감정의 범주가 매우 넓기 때문에 이를 일차적으로 구분하는 기준으로 긍정, 부정을 설정하였다. 위의 6가지 감정 분류 체계 중에서 ecstasy와 amazement로 분류된 감정은 긍정으로 rage, loathing, grief, terror으로 분류된 감정은 부정으로 지정하였다.&lt;br /&gt;
|-&lt;br /&gt;
| 원문 구절 || 추출한 데이터 중 ‘대상’과 ‘감정’은 『논어』의 구절을 한글로 번역하여 작성한 것이다. 따라서 해당 『논어』 구절을 원문으로 표기하여 데이터의 정확도를 높였다.&lt;br /&gt;
|-&lt;br /&gt;
| 구체적 표현 || Affect에 비해 Emotion은 구절에 감정이 명시되어 나타나는 것이므로, 어떠한 한자어에서 그러한 감정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지 표시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자료의 처리 과정===&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분류 || 내용&lt;br /&gt;
|-&lt;br /&gt;
| 1차 데이터 조정 ||  샘플 데이터 추출, 기초 데이터 구성&lt;br /&gt;
|-&lt;br /&gt;
| 2차 데이터 조정 || 감정 범주 설정, 크로스체킹 체계화, Object/Action 구분, 발화 목적 추가, &amp;lt;br/&amp;gt;정동 추론 기준 설정, Relation 정교화&lt;br /&gt;
|-&lt;br /&gt;
| 3차 데이터 조정 || Object 속성 추가(Attribute), Action 속성 추가(Category), Relation 정교화&lt;br /&gt;
|-&lt;br /&gt;
| 4차 데이터 조정 || 데이터 범위 확장, 목적 재조정, Relation 조정, 1차 Category 및 Attribute 확정,&amp;lt;br/&amp;gt; 내러티브 조정 및 그에 따른 하위 Category, Attribute 설정&lt;br /&gt;
|-&lt;br /&gt;
| 5차 데이터 조정 || 데이터 재확인, 1차 Attribute 조정&lt;br /&gt;
|}&lt;br /&gt;
&lt;br /&gt;
===기준 설정===&lt;br /&gt;
본 연구에서 가장 초점을 둔 것은 객관성과 범주화이다. ‘감정’이라는 주관적인 영역을 주제로 삼았으므로, 연구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주어진 환경 내에서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였다. 또한 ‘공자’라는 인물의 감정을 촉발한 요소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위하여 개별 요소에 하위 속성을 부여하였다. 다음에서는 위 사항들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를 전달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객관성 확보====&lt;br /&gt;
&lt;br /&gt;
: 『논어집주』에는 공자가 느낀 여러 층위의 감정이 등장한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 목표로 하는 것은 개별 감정의 존재를 인식하는 것을 넘어서서, 『논어집주』에서 드러나는 공자의 감정을 통해 공자의 인간적인 면모를 새롭게 읽어내는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자들은 공자가 느낀 다양한 층위의 감정을 재범주화하여 연구에 적용할 필요가 있음을 인지하였고, 이에 이들을 체계적으로 분류할 수 있는 기준을 도입하고자 하였다. 또한 정동과 정서를 파악하는 과정에서 개별 연구자의 주관성이 개입되는 정도가 매우 높다고 판단, 주관적 해석의 여지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 역시 고민하여 연구에 활용하였다. 이에 따라 위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다음의 방법을 도입하였다.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oyalBlue&amp;quot;&amp;gt;'''문헌 조사를 통한 감정의 객관적 범주 설정'''&amp;lt;/font&amp;gt;&lt;br /&gt;
: 『논어집주』에서 확인되는 공자의 감정에 대한 범주를 재설정하기 위하여 심리학 분야에 대한 문헌 조사를 실시하였다. 학자마다, 연구마다 감정을 분류하는 기준은 상이하였으나, 본 연구에서는 심리학자 Paul Ekman이 연구에서 활용한 인간의 6가지 기본 감정(Basic emotions)를 주요 분류로 사용하였다.(Ekman은 8가지 기본 감정을 제시하였으나, 추후 연구에서 admiration과 vigilance를 제외한 6개 감정을 기본 감정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였고 이를 반영하여 Ecstasy, Amazement, Grief, Terror, Loathing, Rage의 6개 감정을 기본 감정으로 사용하였다.) 개별 연구자가 『논어집주』 각 구절에서 파악한 감정은 아래 그림에 기반하여 6가지 기본 감정으로 분류되었고, 6가지 기본 감정으로부터 파생되는 하위 범주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가장 상위의 감정 범주에 포함하여 데이터에 적용하였다.&lt;br /&gt;
[[파일:기본 감정.png|섬네일|오른쪽|Paul Ekman의 8가지 기본 감정(가장 중앙에 있는 것이 기본 감정, 바깥으로 뻗어나가는 것은 그로부터 파생된 감정을 의미함)]]&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oyalBlue&amp;quot;&amp;gt;'''크로스체크 체계화'''&amp;lt;/font&amp;gt;&lt;br /&gt;
: 주관적인 판단이 요구되는 데이터를 활용하는 연구에서는, 많은 경우에 데이터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크로스체크 과정을 거친다. 보통 100여 명 이상이 참여하여 1차적으로 추출된 데이터가 적합하게 분류, 범주화되었는지 확인하고, 일정 비율이 넘는 참여자가 동의의 의사를 표시한 경우에만 데이터로 채택하여 활용한다. 그러나 본 연구는 수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규모 인원을 동원하여 데이터의 적절성을 파악하기는 어렵다는 한계를 갖는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연구자 상호 크로스체크 과정을 도입하여 데이터를 가공하였는데, 그 과정은 다음과 같다. &lt;br /&gt;
: 우선 개별 연구자가 할당된 범위의 데이터를 1차적으로 가공한다. 이 때의 데이터는 최대한 포괄적으로 구성한다. 이후 나머지 3명의 연구자가 해당 원문 구절 및 해석을 참고하여 1차 가공 데이터의 적절성을 판단하여 구글 시트에 O/X를 표기한다. 전체 4명 중 3명 이상이 동의한 데이터의 경우 최종 데이터에 포함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Raw data 시트에만 남겨놓고 실제 데이터에는 반영하지 않았다.&lt;br /&gt;
: 또한 1차적으로 분류된 데이터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 그 근거를 함께 표기하여 개별 연구자 뿐만 아니라 팀 전체가 이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추가적으로 논의할 수 있도록 하였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oyalBlue&amp;quot;&amp;gt;'''분류 맥락 명시'''&amp;lt;/font&amp;gt;&lt;br /&gt;
: 1차 데이터를 추출하기에 앞서, 1차 데이터를 추출하는 기준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가르침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은 『논어집주』의 특성 상, 어디까지를 데이터로 포괄할 것인가에 대한 합의가 선행될 필요가 있다고 보았기 때문이다.&lt;br /&gt;
: 우선 문장 유형 중 감탄문, 의문문, 명령문의 경우에는 개인의 감정이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였다. 따라서 내용 맥락과 상관 없이 해당 문장 유형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우선 1차 데이터에 포함하고, 크로스체크 과정에서 불필요한 데이터를 제거하였다. 같은 맥락에서 느낌표(!), 물음표(?)의 문장 부호가 포함된 경우 역시 1차 데이터에 포괄하였다.&lt;br /&gt;
: 또한 1차 데이터로 판단한 이유를 함께 표기하여 크로스체크 과정 중에 타 연구자의 논리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크게 직접 언급, 언어적 맥락, 비언어적 맥락, 반언어적 맥락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직접 언급이란 해당 구절에서 공자의 감정이 직접 드러난 경우이다. 이 경우는 Emotion으로 분류되며, 그러한 감정을 의미하는 특정 한자를 Expression에 표시하였다. 이외의 경우에는 모두 정동(Affect)가 나타난 구절로 분류하였다. 정동을 읽어낸 근거로 사용한 것은 언어적, 반언어적, 비언어적 맥락이다. 언어적 맥락의 경우는 대화 속에서 감정을 추론할 수 있는 경우이다. 예를 들어 ~~가 있다. 반언어적 맥락은 언성이 높아졌다거나, 목소리가 침울해졌거나 하는 등의 표현이 등장하는 경우에 해당한다. 마지막으로 비언어적 맥락은 공자의 행위에 해당하는데, 주먹을 쥐었다거나,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거나 하는 묘사가 등장하는 경우에 해당한다&lt;br /&gt;
: 또한 가르침의 목적으로 제시되는 발화에서 “군자는 이러이러해야한다”라는 식으로 데이터로 분류하기에 모호한 구절이 있었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우선 1차 데이터로 포괄하고 크로스체크 과정에서 적합성을 판단하였다.&lt;br /&gt;
[[파일:해석.PNG|섬네일|오른쪽|구글 닥스를 이용한 해석 논의]]&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oyalBlue&amp;quot;&amp;gt;'''해석에 대한 합의'''&amp;lt;/font&amp;gt; &lt;br /&gt;
: 앞서 몇 차례 지적한 대로, 감정을 판단하는 데에 있어 개인의 주관이 반영되는 것은 불가피한 것이다. 또한 『논어집주』가 포괄하는 영역이 매우 넓으므로 - 효, 통치, 인간상 등 - 개별 내러티브 뿐만 아니라 특정 쿼리의 결과로 도출된 것에 대해서도 다양한 해석의 여지가 존재할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쿼리 구성 이후 실제 결과를 구글 닥스에 공유하여 개별  결과에 대한 해석을 연구자 별로 실시한 뒤, 전체 차원의 논의를 통해 모두의 동의를 얻은 보편적인 결과를 도출하는 동시에 개별 해석에서 나타나는 일부 독특한 지점을 결과에 포함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ttribute====&lt;br /&gt;
공자의 감정을 촉발하는 대상은 매우 다양하다. 이들은 때로 사람이며, 어떤 때에는 특정 개념이기도 하다. 본 연구에서는 공자가 특히 적극적으로 반응한 대상은 무엇인지, 대상의 층위와 행위, 감정 간의 관계는 어떠한 지 확인하고자 하였기 때문에 대상의 층위가 구분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였다. 따라서 Object의 하위 속성으로 Attribute를 부여하여 Object를 범주화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초기 Attribute'''=====&lt;br /&gt;
: 작업 초기 데이터에 부여한 Attribute는 제자, 개념어, 통치자, 가족, 불특정다수, 기타였다. 개별 Attribute는 데이터 가공 과정에서 확인한 특징을 포함할 수 있도록 귀납적으로 설정되었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제자 || 공자가 대화를 나누는 대상이 주로 제자임&lt;br /&gt;
|-&lt;br /&gt;
| 개념어 || 가르침을 목적으로 하는 발화의 경우 개념어를 언급하는 경우가 많았음&lt;br /&gt;
|-&lt;br /&gt;
| 통치자 || 통치자에 대해 평가하거나, 조언을 하거나, 통치자의 덕목에 대해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를 확인함&lt;br /&gt;
|-&lt;br /&gt;
| 가족 || 효에 대한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를 확인함&lt;br /&gt;
|-&lt;br /&gt;
| 불특정다수 || 특정한 대상이 없이 일반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행위의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를 확인함&lt;br /&gt;
|-&lt;br /&gt;
| 기타 || 위 분류에 속하지 않는 경우&lt;br /&gt;
|}&lt;br /&gt;
: 이러한 분류의 경우 샘플 데이터를 가공하는 과정에서는 큰 문제 없이 분류가 가능하였으나, 데이터 범위가 넓어지고 연구로부터 확인하고자 하는 내러티브를 좁혀가는 과정에서 귀납적인 분류 체계에 한계가 존재함을 확인하였다.&lt;br /&gt;
&lt;br /&gt;
====='''1차 Attribute'''=====&lt;br /&gt;
: 초기 Attribute 구성에서 확인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기존의 Attribute가 포괄하지 못하는 부분을 포괄하는 구성을 택하였다. 추가된 attribute는 공자와 제자 외 인물이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공자 || 발화 목적 중 자랑, 변론 등의 경우에 자신에 대해 평하는 구절이 존재&lt;br /&gt;
|-&lt;br /&gt;
| 제자 ||『논어』가 공자와 제자의 대화를 엮은 책임을 감안하여 제자를 주요한 attribute로 설정&lt;br /&gt;
|-&lt;br /&gt;
| 제자 외 인물 || 『논어』에 등장하는 실존인물 중 제자가 아닌 인물. 공자가 제자 외에도 다른 인물과 대화하거나, 그를 평가하는 경우가 등장하므로 이를 속성으로 부여.&lt;br /&gt;
|-&lt;br /&gt;
| 개념어 || 가르침을 목적으로 하는 발화의 경우 개념어를 언급하는 경우가 많았음&lt;br /&gt;
|-&lt;br /&gt;
| 위정자 || 공자가 정치에 대해 반응하는 양상을 확인하고자 하였으므로 이를 Attribute에 개별 속성으로 부여함.&lt;br /&gt;
|-&lt;br /&gt;
| 가족 || 개인사적 측면을 확인하고자 하였으므로 이를 Attribute에 개별 속성으로 부여함&lt;br /&gt;
|-&lt;br /&gt;
| 불특정다수 || 특정한 대상이 없이 일반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행위의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를 확인함&lt;br /&gt;
|-&lt;br /&gt;
| 기타 || 위 분류에 속하지 않는 경우&lt;br /&gt;
|}&lt;br /&gt;
:이러한 분류의 경우 초기 Attribute의 구성에 비해 더욱 많은 데이터를 포괄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나, 여러 개의 속성이 동시에 부여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데이터가 존재함을 확인하였다. 예컨대 계씨는 제자 외의 인물이자 공자가 부정적으로 바라본 동시대의 위정자이다. 이러한 경우 데이터베이서 상에서는 두 가지 속성을 모두 표시하였으나, Neo4j 상에서 이를 구현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따라서 해당 데이터는 팀 전체의 논의를 거쳐 특정 category의 action과 더 많이 연결되는 attribute로 분류하여 Neo4j 상에서 구현하였으며, 기존의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2차 속성을 부여하였다.&lt;br /&gt;
&lt;br /&gt;
====='''2차 Attribute'''=====&lt;br /&gt;
: 한편 본 연구팀에서는 내러티브를 확정한 후, 내러티브를 보다 면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하다는 논의에 이르러 일부 데이터에 한하여 2차 속성을 부여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Attribute_PO'''======&lt;br /&gt;
: 공자가 위정자, 혹은 정치 행위 자체에 보인 감정의 양상을 파악하기 위하여 ‘정치’ 행위를 행한 Object에 한하여 Attribute_PO를 부여하였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이상적 통치자 || 공자가 이상적인 위정자라고 평가한 인물.&lt;br /&gt;
|-&lt;br /&gt;
| 우호적 정치세력 || 공자와 동시대에 살았던 위정자 중 공자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거나, 공자가 긍정적으로 평가한 인물&lt;br /&gt;
|-&lt;br /&gt;
| 반대 정치 세력 || 공자와 동시대에 살았던 위정자 중 공자를 부정적으로 평가하거나, 공자가 부정적으로 평가한 인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ttribute_RE'''======&lt;br /&gt;
: 『논어』에서 나타나는 공자의 인간관계는 어떠하였는지 파악하기 위하여 Attribute 중 제자, 제자 외 인물로 분류되는 실존 인물에 한하여 Attribute_RE를 부여하였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주변 인물 || 실존 인물 중 『논어』에서 공자와 대화를 한 번 이상 나눈 인물&lt;br /&gt;
|-&lt;br /&gt;
| 비주변 인물 || 실존 인물 중 『논어』에서 공자와 대화를 직접 대화를 나누지 않은 인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Category'''====&lt;br /&gt;
대상이 동일하더라도 구체적인 행위가 무엇이냐에 따라 개인에게 촉발하는 감정은 매우 상이할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Action을 범주화하여 개별 행위의 특성을 일반화하고, 이를 기준으로 공자가 어떠한 행위 특성에 적극적으로 반응하였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 단계라고 생각하였다. 이에 따라 Action의 속성으로 category를 설정하였으며, 데이터를 가공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category를 수정 및 보완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초기 category'''=====&lt;br /&gt;
: 작업 초기 action 데이터에 부여된 cateogry는 효, 우정, 배움, 통치, 기타였다. 이러한 분류는 초기 attribute를 구성한 방식과 유사하게, 샘플 데이터에서 귀납적으로 추출된 분류 체계이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효 ||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에 관한 action이 존재&lt;br /&gt;
|-&lt;br /&gt;
| 우정 || 친구와 관련된 action이 존재&lt;br /&gt;
|-&lt;br /&gt;
| 배움 || 『논어』의 주요 목적이 가르침을 전하는 것임을 고려하여 주요한 category로 설정&lt;br /&gt;
|-&lt;br /&gt;
| 통치 || 통치자의 행위에 대해 평가하는 구절이 존재&lt;br /&gt;
|-&lt;br /&gt;
| 기타 || 위의 분류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이 경우 샘플 데이터를 가공하는 과정에서는 큰 문제 없이 분류가 가능하였으나, 데이터 범위가 넓어지고 연구로부터 확인하고자 하는 내러티브를 좁혀가는 과정에서 귀납적인 분류 체계에 한계가 존재함을 확인하였다. 예컨대 이상적인 인간상, 군자의 특성에 대한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 발화 목적은 가르침으로 분류할 수 있으나 내용이 배움과 관련되어있다고 보기는 어려웠기 때문에 Category 분류 체계를 정교화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다.&lt;br /&gt;
&lt;br /&gt;
====='''1차 category'''=====&lt;br /&gt;
: 초기 Category의 구성으로부터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기존 연구 및 문헌&amp;lt;ref&amp;gt; 강봉수, &amp;lt;주제별 키워드로 보는 논어와 세상보기의 도&amp;gt; (원미사:2020) &amp;lt;/ref&amp;gt;을 참고하여 연역적으로 category를 구성한 뒤 내러티브와 관련하여 더욱 세부적으로 분화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귀납적으로 category를 추가하였다. &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인간상 || 군자, 소인 등 인간상에 관한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교육 || 가르침(敎), 배움(學, 習) 등 학문에 대한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정치 || 왕, 신하, 관리 등 현실 정치의 주요한 참여자의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효 || 공자의 개인사와 관련하여 가족 구성이 미친 영향을 확인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개별 category로 분화. 가족 내, 부모-자식 관계에서 나타나는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우정 || 공자의 개인사와 관련하여 인간관계의 양상을 확인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개별 category로 분화. 친구 관계에서 나타나는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예 || 예법, 절차, 음악 등 예절과 예악으로 통칭되는 범주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삶의 태도 || 군자, 소인 등의 이상적 개념을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개인 삶의 지향점, 혹은 피해야 하는 삶의 행위에 해당하는 경우. &lt;br /&gt;
|-&lt;br /&gt;
| 기타 || 위 분류에 속하지 않는 경우&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2차 Category'''=====&lt;br /&gt;
: 한편 본 연구팀에서는 내러티브를 확정한 후, 내러티브를 보다 면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하다는 논의에 이르러 일부 데이터에 한하여 2차 속성을 부여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Category_PO'''======&lt;br /&gt;
: 공자가 정치 행위에 보인 감정의 양상을 파악하기 위하여 ‘정치’ 행위에 한하여 Category_PO를 부여하였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정치 이상 || 군자, 소인 등 인간상을 언급하며 이상적인 정치 행위에 대해 이야기한 경우&lt;br /&gt;
|-&lt;br /&gt;
| 정치 사상 || 실제 인물이 정치적 가치관&lt;br /&gt;
|-&lt;br /&gt;
| 정치 행위 || 실제로 행한 정치적 행위&lt;br /&gt;
|}&lt;br /&gt;
&lt;br /&gt;
===최종 데이터 구성===&lt;br /&gt;
===='''Node'''====&lt;br /&gt;
아래 표는 개별 Node의 속성 중 name을 제외한 요소들을 설명한다.&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lt;br /&gt;
! 이름 || 하위 속성 || 내용&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 | &amp;lt;big&amp;gt;Part&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논어집주』의 편&lt;br /&gt;
|-&lt;br /&gt;
| korname || 『논어집주』편의 한글 표기&lt;br /&gt;
|-&lt;br /&gt;
| chiname || 『논어집주』편의 한자 표기&lt;br /&gt;
|-&lt;br /&gt;
| &amp;lt;big&amp;gt;Chapter&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논어집주』의 장&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4&amp;quot;| &amp;lt;big&amp;gt;Section&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논어집주』 각 장의 구절 중 정동, 정서가 드러난 것으로 평가된 것(원문 명기)&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Purpose || 발화의 목적&lt;br /&gt;
|-&lt;br /&gt;
| 가르침, 평가, 변론, 자랑, 선호&lt;br /&gt;
|-&lt;br /&gt;
| Expression || colspan=&amp;quot;2&amp;quot; | 공자의 감정이 직접적으로 나타나는 것(Emotion, 정서)으로 분류된 Section의 경우 Feeling이 구체적으로 나타난 한자 명기. 공자의 감정이 추론을 통해 파악되는 Section(Affect, 정동)의 경우 (-)로 표시.&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 | &amp;lt;big&amp;gt;Feeling&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Paul Ekman의 기본 감정 분류에 따른 6개 Basic Emotion &amp;lt;br/&amp;gt; Ecstasy, Amazement, Loathing, Rage, Terror, Grief&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PosNeg || 해당 감정이 긍정의 감정인지, 부정의 감정인지 표시&lt;br /&gt;
|-&lt;br /&gt;
| Positive, Negative&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7&amp;quot;| &amp;lt;big&amp;gt;Object&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공자의 감정을 촉발시킨 대상&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Attribute || Object의 범주를 일반화하여 각 성격에 맞게 분류&lt;br /&gt;
|-&lt;br /&gt;
| 공자, 제자, 제자외 인물, 개념어, 위정자, 가족, 불특정다수, 기타&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Attribute_PO || ‘정치’ category로 분류되는 Action을 행하는 Object에 한하여 재분류&lt;br /&gt;
|-&lt;br /&gt;
| 우호적 정치세력, 반대 정치세력, 이상적 통치자&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Attribute_RE || 『논어집주』에 등장하는 실제 인물에 해당하는 Object에 한하여 재분류&lt;br /&gt;
|-&lt;br /&gt;
| 주변인물, 비주변인물&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5&amp;quot;| &amp;lt;big&amp;gt;Action&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공자의 감정을 촉발시킨 대상의 행위&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category || Action의 범주를 일반화하여 각 성격에 맞게 분류&lt;br /&gt;
|-&lt;br /&gt;
| 인간상, 교육, 정치, 효, 우정, 예, 삶의 태도, 기타&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category_PO || ‘정치’ category로 분류되는 Action에 한하여 재분류&lt;br /&gt;
|-&lt;br /&gt;
| 정치 이상, 정치 사상, 정치 행동&lt;br /&gt;
|}&lt;br /&gt;
&lt;br /&gt;
다음은 개별 Node에 포함된 속성만을 나열한 것이다.&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Property&lt;br /&gt;
|-&lt;br /&gt;
| Part || name, korname, chiname&lt;br /&gt;
|-&lt;br /&gt;
| Chapter || name&lt;br /&gt;
|-&lt;br /&gt;
| Section || name, Purpose, Expression&lt;br /&gt;
|-&lt;br /&gt;
| Feeling || name,PosNeg&lt;br /&gt;
|-&lt;br /&gt;
| Object || name, Attribute, Attribute_PO, Attribute_RE&lt;br /&gt;
|-&lt;br /&gt;
| Action || name, category, category_PO&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lt;br /&gt;
! Name || source || target&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isPartOf || Part || Chapter&lt;br /&gt;
|-&lt;br /&gt;
| Chapter || Section&lt;br /&gt;
|-&lt;br /&gt;
| Contain || Section || Action&lt;br /&gt;
|-&lt;br /&gt;
| Appear || Section || Object&lt;br /&gt;
|-&lt;br /&gt;
| doIs || Object || Action&lt;br /&gt;
|-&lt;br /&gt;
| Emotion/Affect || Section || Feeling&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데이터 수'''====&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ode, Relation&lt;br /&gt;
! 분류 || Class || 데이터 수&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6&amp;quot; | Node || Part || 20&lt;br /&gt;
|-&lt;br /&gt;
| Chapter || 159&lt;br /&gt;
|-&lt;br /&gt;
| Section || 207&lt;br /&gt;
|-&lt;br /&gt;
| Feeling || 6&lt;br /&gt;
|-&lt;br /&gt;
| Object || 93&lt;br /&gt;
|-&lt;br /&gt;
| Action || 222&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7’&amp;quot;| Relation || isPartOf &amp;lt;br/&amp;gt; Part-Chapter || 159&lt;br /&gt;
|-&lt;br /&gt;
| isPartOf &amp;lt;br/&amp;gt; Chapter-Section || 207&lt;br /&gt;
|-&lt;br /&gt;
| Contain || 222&lt;br /&gt;
|-&lt;br /&gt;
| Appear || 223&lt;br /&gt;
|-&lt;br /&gt;
| doIs || 223&lt;br /&gt;
|-&lt;br /&gt;
| Affect || 159&lt;br /&gt;
|-&lt;br /&gt;
| Emotion || 49&lt;br /&gt;
|}&lt;br /&gt;
&lt;br /&gt;
==탐구의 결과==&lt;br /&gt;
==='''Neo4j 구성'''===&lt;br /&gt;
*Node와 Relation&lt;br /&gt;
*쿼리 &lt;br /&gt;
**CALL db.schema.visualization()&lt;br /&gt;
&lt;br /&gt;
[[파일:D25.png|4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전체 출력 그래프&lt;br /&gt;
*쿼리&lt;br /&gt;
**match (n) return n&lt;br /&gt;
&lt;br /&gt;
[[파일:D2.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Narrative 1 - 통치에 대한 공자의 반응'''===&lt;br /&gt;
문헌에서 공자가 당시 시대의 정치인으로서 적극적으로 등용되지 못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따라서 완벽해 보이는 공자에게 통치는 약점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였고, 공자가 통치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는지 파악하기 위해 그의 감정을 중심으로 논어에 나타난 그의 통치에 대한 반응을 보고자 한다.&lt;br /&gt;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파악하기 위한 쿼리를 구성해보았다.&lt;br /&gt;
#통치자, 정치세력과 관련하여 공자는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가?&lt;br /&gt;
#대상에게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가?(대상이 한 행위를 중심으로)&lt;br /&gt;
#대상의 세부 특성은 무엇인가?&lt;br /&gt;
#통치와 관련된 행동에서 공자가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가?&lt;br /&gt;
#행동에 대해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행동의 세부 특성은 무엇인가?&lt;br /&gt;
&lt;br /&gt;
&lt;br /&gt;
===='''공자가 통치자, 정치세력과 관련하여 느낀 감정은 무엇이고 이유는 무엇인가?'''====&lt;br /&gt;
&lt;br /&gt;
'''1. 통치자와 관련하여 공자는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가?'''&lt;br /&gt;
*통치자와 관련하여 공자가 느낀 감정을 알아보기 위해 Attribute가 위정자인 Object에게 느낀 감정을 파악&lt;br /&gt;
*쿼리&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 -&amp;gt; (d:Feeling)  return d,c union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Affect] -&amp;gt; (d:Feeling)  return d,c&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r]-(b:Section) -[s]-(c:Feeling) return c.name,count(s)&lt;br /&gt;
&lt;br /&gt;
[[파일:D3.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D4.png|가운데|]]&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공자는 통치자에 대해서 Ecstasy와 Loathing을 가장 많이 느낌.&lt;br /&gt;
*해석 &lt;br /&gt;
** 빈도 수가 많은 Ecstasy와 Loathing에 대해 고려하는 것이 유의미할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2. 대상에게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공자는 통치자에 대해서 Ecstasy와 Loathing을 가장  많이 느낀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대상에게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지 대상이 한 행동을 통해 알아볼 것이다.&lt;br /&gt;
*쿼리&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a,b,c,d union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Affect]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a,b,c,d&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a,b,c,d union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Affect]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a,b,c,d&lt;br /&gt;
&lt;br /&gt;
[[파일:D5.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D6.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군자답거나 정직함, 인의예지를 잘 지키면서 행동함과 같은 공자가 생각하는 올바른 인간상에 맞추어 행동을 한 경우에 Ecstasy를 느낌.&lt;br /&gt;
**소인과 같은 특성을 지닌 행동, 공자 자신이 제대로 대우받지 못하는 경우, 그 행위가 상황에 맞지 않게 과하거나 지나친 경우 Loathing을 느낌. &lt;br /&gt;
*해석 &lt;br /&gt;
** Ecstasy를 느낀 것은 본인의 이상적인 통치자와 연관된 행동을 했을 경우, Loathing을 느낀 것은 본인의 이상적인 통치자에 반대되는 행동을 했을 경우이다. 이를 통해 공자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통치자의 모습을 알 수 있을 것이다.&lt;br /&gt;
** 공자는 거백옥이 나라에 도가 있으면 벼슬에 나아가고, 도가 없으면 재능을 접고 은둔하는 것을 보고 그가 바로 군자라고 칭찬한다. 이를 통해 벼슬에 대한 아쉬움은 있지만 맹목적으로 지위를 추구하려고 하지 않은 공자의 면모를 살펴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됨.&lt;br /&gt;
** 제나라의 임금이 공자를 제대로 대우하지 않았고, 장문중은 유하혜가 현명함을 알면서도 등용하지 않았다고 지적하는 것에서 사람을 제대로 대우하고, 쓰는 것을 통치의 중요한 덕목으로 보았음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대상의 세부 특성은 무엇인가?'''&lt;br /&gt;
*쿼리 &lt;br /&gt;
**match(a:Object{attribute:'위정자'})-[x]-(b:Action) -[r]-(c:Section) -[s]-(d:Feeling) return a.name,a.attribute_PO,b.name,d.name&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_PO:'우호적 정치 세력'})-[r]-(b:Section) -[s]-(c:Feeling) return a.attribute_PO,c.name,count(s) union     match (a:Object{attribute_PO:'반대 정치 세력'})-[r]-(b:Section) -[s]-(c:Feeling) return a.attribute_PO,c.name,count(s) union     match (a:Object{attribute_PO:'이상적 통치자'})-[r]-(b:Section) -[s]-(c:Feeling) return a.attribute_PO,c.name,count(s)&lt;br /&gt;
&lt;br /&gt;
[[파일:D7.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8.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9.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24.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10.png|가운데|]]&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공자는 확실히 반대 정치 세력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을 많이 느끼고 자신이 이상적이라고 생각했던 통치자에게는 긍정의 감정을 느낌. 우호적 정치 세력의 경우 긍정, 부정의 감정이 모두 드러나는데 이 경우 주로 행위가 지나치거나 과한 부분에서 부정적인 감정을 느낌.&lt;br /&gt;
*해석 &lt;br /&gt;
** 반대 정치 세력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을 많이 느끼고 이상적 통치자에게 긍정의 감정을 느끼는 것은 당연한 것.&lt;br /&gt;
**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인물이더라도 긍정적인 행위에 대해서는 Ecstasy를 느꼈다는 점이 성현으로 평가받는 공자의 덕목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됨.&lt;br /&gt;
** 반대 정치 세력에 대해 느낀 감정의 수가 확실히 더 많은 것을 통해 공자의 통치에 관한 관심이 반대 정치 세력에게 더욱 치중 되어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공자가 통치 관련 행동에서 느낀 감정은 무엇이고 이유는 무엇인가?'''====&lt;br /&gt;
&lt;br /&gt;
'''1. 통치와 관련된 행동에서 공자가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가?'''&lt;br /&gt;
*쿼리&lt;br /&gt;
**match (a: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b:Section) - [s:Affect] -&amp;gt; (c:Feeling) return c,b union     match (a: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b:Section) - [s:Emotion] -&amp;gt; (c:Feeling) return c,b&lt;br /&gt;
**match (a:Action{category:'정치'})-[r]-(b:Section) -[s]-(c:Feeling) return c.name,count(s)&lt;br /&gt;
&lt;br /&gt;
[[파일:D11.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D12.png|가운데|]]&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 공자는 통치 관련 행동에서 Ecstasy와 Loathing을 많이 느낌.&lt;br /&gt;
*해석&lt;br /&gt;
** 공자가 통치 관련 행위에서 느낀 부정적인 감정은 Rage, Grief, Loathing이다. 즉, 누군가의 정치 행위가 잘못되었다는 생각 하에서 화를 내거나 슬퍼하거나 혐오를 느낀다는 것이다. 이 세 가지 감정은 모두 그 행동에 대해 공자 자신이 옳다는 전제를 깔았기 때문에 나올 수 있는 감정으로 생각할 수 있다.&lt;br /&gt;
** 역사적 배경을 근거로 통치에 부정적인 감정을 많이 드러냈을 것이라 예측한 것과 달리 Ecstasy가 많이 나타났다는 것은 공자가 생각하는 통치에 있어서의 올바름이 확실히 존재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lt;br /&gt;
** 위 해석을 통해 공자는 통치에 대해 자신이 생각하는 확고한 기준이 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2. 행동에 대해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쿼리&lt;br /&gt;
**match(a:Object) - [x:doIs] - (b: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c:Section) - [s:Affect]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a,b,c,d union     match(a:Object) - [x:doIs] - (b: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c:Section) - [s:Emotion]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a,b,c,d&lt;br /&gt;
**match(a:Object) - [x:doIs] - (b: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c:Section) - [s:Affect]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a,b,c,d  union     match(a:Object) - [x:doIs] - (b: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c:Section) - [s:Emotion]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a,b,c,d&lt;br /&gt;
&lt;br /&gt;
[[파일:D21.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D22.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 주로 위정자의 특성을 가진 대상이 한 행동과 겹침. 추가되는 것은 인위적이거나 무력을 사용하지 않고 나라를 통솔하는 행동, 나라를 다스리는 대상이 선인이거나 군자의 특징을 가진 경우 Ecstasy를 느낌.&lt;br /&gt;
** 군자의 특성을 제대로 가지지 못한 경우, 법과 형벌로 나라를 다스리는 경우, 사람을 제대로 등용하지 않은 경우 Loathing을 느낌.&lt;br /&gt;
*해석 &lt;br /&gt;
** 본인만의 사상에 부합하는지 아닌지 의거해 위정자에 대한 감정이 달라짐.&lt;br /&gt;
** 통치자가 이룬 업적보다는 일상에서의 모습과 통치 방식에 대해 주로 감정이 나타남.&lt;br /&gt;
** 당대의 왕에 대한 평가는 없고, 주로 신하, 고대의 임금의 행동에 대해 평가하고 있는 것이 공자가 당대 통치자 전반에 그다지 긍정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던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생각됨.&lt;br /&gt;
** 제자를 가르치는 순간에도 통치에 대한 본인의 신념이 명확하게 드러나고, 즉각적으로 평가하는 것에서 다시 한 번 뚜렷한 정치관이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음.&lt;br /&gt;
&lt;br /&gt;
&lt;br /&gt;
'''3. 행동의 세부 특성은 무엇인가?'''&lt;br /&gt;
*쿼리&lt;br /&gt;
**match(a:Object)-[x]-(b:Action{category:'정치'}) -[r]-(c:Section) -[s]-(d:Feeling) return a.name,b.name,b.category_PO,d.name&lt;br /&gt;
**match (a:Action{category_PO:'정치 이상'})-[r]-(b:Section) -[s]-(c:Feeling) return a.category_PO,c.name,count(s) union     match (a:Action{category_PO:'정치 행동'})-[r]-(b:Section) -[s]-(c:Feeling) return a.category_PO,c.name,count(s)&lt;br /&gt;
**match(a:Object)-[x]- (b:Action{category_PO:'정치 행동'})-[r]-(c:Section) -[s]-(d:Feeling) return a.attribute_PO,b.category_PO,d.name,count(s)&lt;br /&gt;
&lt;br /&gt;
[[파일:D15.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16.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17.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18.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23.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19.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20.png|가운데|]]&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 공자는 정치 이상에 대해 주로 긍정의 감정을 많이 느꼈고, 정치 행동에 대해서는 골고루 감정을 느끼지만 부정적인 감정이 2배 정도 더 많음. 이 경우 정치 행동을 한  대상이 공자와 반대적 위치에 있는 인물일 경우 부정적인 감정이 많이 나타남.&lt;br /&gt;
*해석 :&lt;br /&gt;
** 정치 이상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경우 긍정적인데 Action이 그 정치 이상을 시행하지 않은 것일 때 부정의 감정이 나타남.&lt;br /&gt;
** 공자는 정치에 대한 확고한 가치관이 있음을 알 수 있음.&lt;br /&gt;
&lt;br /&gt;
===='''결론'''====&lt;br /&gt;
*위 데이터를 통해 공자가 통치에 대해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파악할 수 있었다. &lt;br /&gt;
*Ecstasy를 느낀 경우는 공자가 생각한 이상적인 통치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고, Loathing을 느낀 경우는 공자가 생각한 이상적인 통치와 반대되는 경우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종합하여 좀 더 발전시킨다면 공자가 생각한 이상적인 통치가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lt;br /&gt;
&lt;br /&gt;
==='''Narrative 2 - 공자의 인간관계'''===&lt;br /&gt;
인간 공자를 파악하기 위해 그의 감정을 중심으로 논어에 나타난 그의 인간관계를 보고자 한다.&lt;br /&gt;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파악하기 위한 쿼리를 구성해보았다. &lt;br /&gt;
#공자가 어떤 사람들에게 감정을 자주 느꼈는가?&lt;br /&gt;
#많은 감정적 교류가 있었던 주변인들에게 주로 어떠한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주변인들의 어떠한 행동에 그러한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lt;br /&gt;
&lt;br /&gt;
===='''1. 공자가 어떤 사람들에게 감정을 자주 느꼈는가?'''====&lt;br /&gt;
&lt;br /&gt;
'''1.1. 공자 주변의 인물 중 어떠한 속성의 인물들에게 공자가 가장 자주 감정을 느꼈을까?'''&lt;br /&gt;
*주변인의 정의: 논어에서 공자와 1번 이상 직접적으로 만난 것이 드러나며, 감정을 느낀 인물, Object에 attribute_RE 속성 부여해 구분.&lt;br /&gt;
*공자의 인간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먼저 논어에서 공자가 감정을 느낀 주변인(Object의 속성 중 attribute_RE: '주변 인물')들이 어떠한 속성(Object의 속성 중 attribute)을 지녔는지 파악.&lt;br /&gt;
*쿼리:&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_RE:'주변 인물'}) return * &lt;br /&gt;
**match (n:Object{attribute_RE:'주변 인물', attribute:'제자'}) return n.attribute, count(n) union match (n:Object{attribute_RE:'주변 인물', attribute:'위정자'}) return n.attribute, count(n) union match (n:Object{attribute_RE:'주변 인물', attribute:'기타 인물'}) return n.attribute, count(n)&lt;br /&gt;
&lt;br /&gt;
[[파일:쿼리1캡쳐1.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쿼리1캡쳐2.png|가운데]]&lt;br /&gt;
&lt;br /&gt;
*결과: 주변 인물 중 제자들에게 압도적으로 가장 많은 감정을 느낌.&lt;br /&gt;
*해석:&lt;br /&gt;
**논어 자체가 공자의 제자들이 편찬한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제자가 주변인 중 가장 많이 등장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lt;br /&gt;
**공자가 부모님은 일찍 여의었고, 공자가 본인의 아내를 내쫓았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가족과 보낸 시간이 적었고, 관직에도 오래 머무르지 않아 위정자들과 보낸 시간도 적었던 것도 공자의 주변인 중 제자가 압도적으로 많은 부분에 기여했을 것.&lt;br /&gt;
&lt;br /&gt;
&lt;br /&gt;
'''1.2. 제자 중에서도 특별히 더 많은 감정적 교류가 있었던 사람들은 누구일까?'''&lt;br /&gt;
*쿼리:&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amp;lt;- [r:Appear] - (b:Section) return *&lt;br /&gt;
**match(a:Object{attribute:'제자'})-[x]-(b:Section) -[s]-(d:Feeling) return a.name, count(s)&lt;br /&gt;
&lt;br /&gt;
[[파일:쿼리1캡쳐3.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쿼리1캡쳐4.png|center|]]&lt;br /&gt;
[[파일:쿼리1캡쳐4-2.png|center|]]&lt;br /&gt;
[[파일:쿼리1캡쳐4-3.png|center|]]&lt;br /&gt;
&lt;br /&gt;
*결과: 제자들 중 안회와 자로가 가장 많은 감정을 느낌.&lt;br /&gt;
*해석:&lt;br /&gt;
**논어의 편찬 과정에서 안회와 자로가 더 많이 개입되었을 이유가 없다면 공자가 안회와 자로 두 제자에게 유의하게 많은 감정을 느꼈다고 해석할 수 있음.&lt;br /&gt;
**특히 논어 전체에서 제자들 중 안회와 자로가 언급되는 비율에 비해 공자의 감정과 관련해 제자들 중 안회와 자로가 등장하는 비율이 높다면 공자가 이 두 제자에게 특별히 감정적으로 가까웠다고 판단할 수 있을 것.&lt;br /&gt;
&lt;br /&gt;
===='''2. 제자들에게 주로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가?'''====&lt;br /&gt;
*공자가 논어에서 가장 많은 감정을 느낀 주변인은 제자들이었다. 그렇다면 어떠한 제자들에게 어떠한 감정을 자주 느꼈을까?&lt;br /&gt;
&lt;br /&gt;
*'''2.1. 제자들에게 전체적으로 어떠한 감정을 자주 느꼈을까?'''&lt;br /&gt;
*쿼리: &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amp;lt;- [r:Appear] - (b:Section) - [s:Emotion|Affect] -&amp;gt; (c:Feeling) return *&lt;br /&gt;
&lt;br /&gt;
[[파일:쿼리2캡쳐1.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lt;br /&gt;
**Ecstasy와 Loathing의 감정을 가장 많이 느낌.&lt;br /&gt;
**6개 감정 중 유일하게 Terror만 없었다는 것이 특히 흥미로운 결과.&lt;br /&gt;
*해석:&lt;br /&gt;
**스승-제자 관계의 특수성으로 인해 이러한 결과가 나왔을 것으로 생각함. 특히, 공자가 아닌 제자들의 감정을 조사했다면 Terror가 다수 등장했을 것으로 예상함.&lt;br /&gt;
&lt;br /&gt;
&lt;br /&gt;
*'''2.2. 어떤 제자들에게 그러한 감정들을 느꼈을까?'''&lt;br /&gt;
*쿼리:&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amp;lt;- [r:Appear] - (b:Section) - [s:Emotion|Affect] -&amp;gt; (c:Feeling{name:'Ecstasy'}) return *&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amp;lt;- [r:Appear] - (b:Section) - [s:Emotion|Affect] -&amp;gt; (c:Feeling{name:'Loathing'}) return *&lt;br /&gt;
&lt;br /&gt;
[[파일:쿼리2캡쳐2.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쿼리2캡쳐3.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Ecstasy는 안회와 자로에게 자주 느낌.&lt;br /&gt;
**Loathing은 자로에게 자주 느낌.&lt;br /&gt;
*해석:&lt;br /&gt;
**전체적으로 공자는 인간적으로 안회와 자로에게 가까웠음이 다시 한 번 드러남.&lt;br /&gt;
**특히, 안회는 Ecstasy는 많은데 Loathing음. 공자가 감정적으로 굉장히 좋아하고 아꼈던 제자임이 드러남. &lt;br /&gt;
**공자가 자로에 대해서는 Ecstasy와 Loathing을 모두 매우 많이 느낌. 공자가 봤을 때 확실히 부족한 면이 있지만 동시에 예쁜, 아픈 손가락 같은 존재였을 것으로 해석할 수 있음.&lt;br /&gt;
&lt;br /&gt;
*'''2.3. 추가 논의''':&lt;br /&gt;
**위 논의와 관련해 공자가 언제 제자들에게 Grief를 느꼈는지에 대해 흥미로운 결과가 있어 추가적으로 소개하고자 함.&lt;br /&gt;
**쿼리: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amp;lt;- [r:Appear] - (b:Section) - [s:Emotion|Affect] -&amp;gt; (c:Feeling{name:'Grief'}) return *&lt;br /&gt;
&lt;br /&gt;
[[파일:쿼리2캡쳐4.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공자가 제자들에게 Grief를 느낀 구절은 총 5회인데, 이 중 대상이 안회인 경우가 4회나 됨. 또한, 그 4회 모두 Action은 안회의 죽음임. 이를 통해서도 공자가 안회에게 인간적으로 각별한 감정을 갖고 있었음을 다시 확인할 수 있음.&lt;br /&gt;
&lt;br /&gt;
===='''3. 제자들의 어떠한 행동에 그러한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공자가 제자들에게 많은 감정을, 특히 Ecstasy와 Loathing을 많이  느꼈음을 확인했다. 그렇다면 제자들의 어떠한 행동이 이와 같은 감정들의 원인이 되었을까?&lt;br /&gt;
&lt;br /&gt;
*'''3.1. 제자들의 어떤 행동이 Ecstasy와 Loathing의 원인이 되었을까?'''&lt;br /&gt;
*쿼리:&lt;br /&gt;
**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Affect]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a,b,c,d&lt;br /&gt;
**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Affect]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a,b,c,d&lt;br /&gt;
**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Affect]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b&lt;br /&gt;
**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Affect]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b&lt;br /&gt;
&lt;br /&gt;
[[파일:쿼리3캡쳐1.png|600픽셀|center|]]&lt;br /&gt;
[[파일:쿼리3캡쳐4.png|600픽셀|center|]]&lt;br /&gt;
[[파일:쿼리3캡쳐5.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쿼리3캡쳐3.png|600픽셀|center|]]&lt;br /&gt;
[[파일:쿼리3캡쳐2.png|600픽셀|center|]]&lt;br /&gt;
[[파일:쿼리3캡쳐2-1.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 공자는 주로 제자들이 학문적으로 혹은 성품적으로 뛰어난 경우 Ecstasy를, 제자들이 학문적으로 혹은 성품적으로 부족한 경우 Loathing을 느꼈다.&lt;br /&gt;
*해석: 공자가 그만큼 성공보다도 학문과 성품을 중요시 함을 보여줌. &lt;br /&gt;
&lt;br /&gt;
&lt;br /&gt;
*'''3.2. 추가 논의 1'''&lt;br /&gt;
*위 논의와 관련해 공자가 어떠한 행위들에 대해 Rage를 느꼈는지가 흥미로워 이 부분도 추가함.&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Affect] -&amp;gt; (d:Feeling{name:'Rage'})  return a,b,c,d&lt;br /&gt;
&lt;br /&gt;
[[파일:쿼리3캡쳐6.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 공자가 제자들에게 Rage의 감정을 느낀 경우는 모두 관직/등용/위정자 등 정치적인 사안과 관련이 있음.&lt;br /&gt;
*해석:&lt;br /&gt;
**공자가 관직/등용/위정자와 관련된 내용이 포함된 경우 예민하게 반응했음을 다시 한 번 보여줌.&lt;br /&gt;
**공자가 관직/등용/위정자와 관련이 없는 일로는 제자들이 아무리 부족해도 그들에게 Loathing을 느낄지언정, Rage를 표출하지 않았다는 것은 그만큼 공자가 제자들을 아끼고 인간적으로 대했다고 해석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lt;br /&gt;
*'''3.3. 추가 논의 2'''&lt;br /&gt;
*앞서 분류한 Action의 Category에 따라서도 각 category에 대해 특정 감정을 느낀 경우가 몇 구절씩 있는지 파악해봄.&lt;br /&gt;
*쿼리: match(a:Object{attribute:'제자'})-[x]-(b:Action) -[r]-(c:Section) -[s]-(d:Feeling) return b.category,d.name, count(s)&lt;br /&gt;
*Neo4j 표 상으로 보기 불편해서 위키 표로 만듦.&lt;br /&gt;
*여기서 Category들의 분류는 발표 초반에 언급한 대로 실제 행위에 대한 분류(ex: 여기에서의 '정치'는 '왕, 신하, 관리 등 현실 정치의 주요한 참여자의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를 보고자 하는 것이기 때문에 구절의 내용을 중심으로 해석한 위의 '추가 논의 1'등의 논의와 미세한 차이들이 있을 수 있음.&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Action의 Category별 감정 횟수&lt;br /&gt;
! Category/Feeling || Ecstasy || Grief || Loathing || Amazement || Rage || Terror&lt;br /&gt;
|-&lt;br /&gt;
| 삶의 태도 || 9 || 2 || 6 || 0 || 2 || 0&lt;br /&gt;
|-&lt;br /&gt;
| 정치 || 1 || 0 || 4 || 1 || 1 || 0&lt;br /&gt;
|-&lt;br /&gt;
| 교육 || 3 || 0 || 1 || 1 || 0 || 0&lt;br /&gt;
|-&lt;br /&gt;
| 인간상 || 1 || 0 || 0 || 0 || 0 || 0&lt;br /&gt;
|-&lt;br /&gt;
| 예 || 2 || 0 || 0 || 0 || 1 || 0&lt;br /&gt;
|-&lt;br /&gt;
| 효 || 1 || 0 || 0 || 0 || 0 || 0&lt;br /&gt;
|-&lt;br /&gt;
| 기타 || 5 || 4 || 5 || 0 || 0 || 0&lt;br /&gt;
|}&lt;br /&gt;
&lt;br /&gt;
*결과: 공자는 삶의 태도와 관련된 행위에 대해 제자들에게 감정을 자주 표출함.&lt;br /&gt;
*해석: Category에 있어서 삶의 태도와 관련된 부분에서 감정을 많이 드러났다는 것은 그만큼 공자가 제자들이 세속적인 성공을 하는 것보다도 본인이 생각하는 올바른 삶을 살기를 원했다고 해석할 수 있음.&lt;br /&gt;
&lt;br /&gt;
==결론==&lt;br /&gt;
===제언===&lt;br /&gt;
&lt;br /&gt;
'''연구의 객관성'''&lt;br /&gt;
&lt;br /&gt;
『논어집주』에서 나타나는 공자의 정서와 정동을 주제로 한 본 연구는 이전에 시도된 바 없는 새로운 관점의 논어 읽기이다. 선행 연구가 부재한다는 것은 새로운 시도라는 점에서 충분히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으나, 동시에 어떠한 참고 자료도 없이 방향성, 구체적 변수, 데이터 설정 기준 등 모든 것을 직접 설정해야 함을 의미하였다. 또한 ‘정서와 정동’이라는 주제 역시 주관성이 매우 강하였기 때문에 데이터에서 객관성을 확보할 수 있는지 여부를 검토하는 것에 상당히 많은 시간을 할애하였다.&amp;lt;br/&amp;gt;&lt;br /&gt;
본 연구에서는 심리학 문헌을 참고하여 기초 감정의 범주를 설정하고, 문장 형식 및 맥락을 반영하여 추출된 기초 데이터 전체를 크로스체크하여 객관성을 확보하고자 노력하였다. 그러나 여전히 객관성의 문제는 충분히 제기될 수 있다고 생각된다. 따라서 데이터를 선별하는 기준이 더욱 세분화되고,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수준의 객관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이 추가적으로 활용된다면 공자의 감정을 더욱 심층적으로 분석할 수 있을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텍스트'''&lt;br /&gt;
&lt;br /&gt;
또한 본 연구에서는 주로 주희의 『논어집주』를 텍스트를 기반으로 하여 데이터를 추출하였으며, 주요 내러티브를 중심으로 공자의 삶에 대해 조사하였다. 그러나 개인이 살아온 과정이 복합적으로 감정 체계에 영향을 미치며, 『논어』에서 나타나는 공자의 발화는 단편적이라는 것 역시 보다 큰 비중으로 고려될 필요가 있어 보인다. 따라서 개별 발화의 역사적, 사회적 맥락을 데이터에 반영할 수 있다면 더욱 다채로운 연구가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성인(成人)이 아닌 인간(人間) 공자'''&lt;br /&gt;
&lt;br /&gt;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 연구는 성인(成人)이 아닌 인간(人間) 공자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 말과 행동은 개인의 내면이 투영된 것이므로, 무의식 중에 드러나는 개개인의 독특한 특성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인류의 위대한 스승으로 평가 받는 공자가 특히 예민하게 반응한 것은 무엇이었는지, 본인이 정치인으로 쓰이지 못했다는 것에 콤플렉스가 있던 것은 아니었는지, 여러 제자 중에 특히 아꼈던 제자가 있던 것은 아니었는지 등 공자를 인간의 층위에서 살펴보면서 본 연구자들은 일반적으로 이야기되지 않는 공자의 독특한 지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어떠한 역할이 주어지더라도 올바르게 행위하는 것을 가장 중시한 공자의 고집스러운 가치관으로부터 분노, 증오, 기쁨, 슬픔의 감정을 모두 가진 인간 공자가 성현으로 추앙 받는 이유 역시 유추해 볼 수 있었다.&amp;lt;br/&amp;gt;&lt;br /&gt;
공자의 감정과 인간적 면모를 살펴보는 것은 공자를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접근이다. 따라서 본 연구의 한계를 보완하여 이에 대한 논의를 발전시킬 필요가 있고, 그러한 후속 연구를 통해 소기의 목적을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lt;br /&gt;
&lt;br /&gt;
===코멘트===&lt;br /&gt;
기존의 고전 읽기가 주로 주장을 파악하고, 논리의 흐름을 분석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면, &amp;lt;고전탐구세미나1&amp;gt; 강의에서 실시한 고전 읽기는 고전을 나름대로 재구성하고, 해석에 초점을 두었다는 점에서 매우 흥미로운 경험이었다. 수많은 해설서가 존재하는 『논어』이지만 독특한 방식으로, 감정에 초점을 두어 『논어』를 읽을 수 있었던 것이 매우 신선했으며, 설정한 내러티브를 증명하기 위해 데이터에 속성을 부여하고 가공하는 일련의 과정 – London Lives에서도 연구자들이 겪었을 – 과 방법론을 경험해볼 수 있었던 경험이, 앞으로 ‘고전’이라 불리는 텍스트를 보다 능동적으로 읽게 되는 계기를 제공하였다고 생각된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Basic Emotion 관련 학계의 역사에 대한 article&lt;br /&gt;
:: A Model for Basic Emotions Using Observations of Behavior in Drosophila &lt;br /&gt;
:: (url: https://www.frontiersin.org/articles/10.3389/fpsyg.2019.00781/full)&lt;br /&gt;
*Basic Emotion에 대한 Ekman의 연구&lt;br /&gt;
:: Ekman, Paul. &amp;quot;An argument for basic emotions.&amp;quot; Cognition &amp;amp; emotion 6.3-4 (1992): 169-200.&lt;br /&gt;
:: Ekman, Paul. &amp;quot;Are there basic emotions?&amp;quot; (1992): 550.&lt;br /&gt;
*Basic Emotion과 관련된 Ekman의 다른 연구들&lt;br /&gt;
:: Ekman, Paul. &amp;quot;Expression and the nature of emotion.&amp;quot; Approaches to emotion 3.19 (1984): 344.&lt;br /&gt;
:: Ekman, Paul. &amp;quot;Emotions inside out. 130 Years after Darwin's&amp;quot; The Expression of the Emotions in Man and Animal&amp;quot;.&amp;quot; Annals of the New York Academy of Sciences 1000 (2003): 1-6.&lt;br /&gt;
:: Ekman, Paul, and Daniel Cordaro. &amp;quot;What is meant by calling emotions basic.&amp;quot; Emotion review 3.4 (2011): 364-370.&lt;br /&gt;
* Basic Emotion을 6가지로 보는 것에 대한 연구&lt;br /&gt;
:: Parrott, Gerrod. “Emotions in Social Psychology: Key Readings” Psychology Press (2000)&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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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A%B0%90%EC%A0%95%EC%9C%BC%EB%A1%9C_%EC%9D%B8%EA%B0%84_%EA%B3%B5%EC%9E%90_%EB%93%A4%EC%97%AC%EB%8B%A4%EB%B3%B4%EA%B8%B0:_%ED%86%B5%EC%B9%98%EC%99%80_%EC%9D%B8%EA%B0%84%EA%B4%80%EA%B3%84%EB%A5%BC_%EC%A4%91%EC%8B%AC%EC%9C%BC%EB%A1%9C&amp;diff=20599</id>
		<title>감정으로 인간 공자 들여다보기: 통치와 인간관계를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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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1T12:45:2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 자료의 구성 */&lt;/p&gt;
&lt;hr /&gt;
&lt;div&gt;==탐구의 목적==&lt;br /&gt;
영어 affect는 접촉해서 흔적을 남긴다는 의미의 라틴어 Affectus에서 나온 말로서, 타인에 의해 객관적으로 관찰 가능한 감정 상태를 가리킨다. 외부 관찰자는 추론을 통해 당사자가 느낀다고 말하는 감정상태보다 더 정확하게 그 당사자의 감정 상태를 평가할 수도 있다. 예컨대 어떤 사람이 화가 났다고 말했을 때, 외부 관찰자는 상황 맥락 속에서 분노 이외의 두려움, 질투 등의 감정을 관찰할 수 있는 것과 같다. 이와 같이 &amp;lt;ins&amp;gt;'''‘정동(情動, affect)은 직접적으로 나타나거나 혹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지만 이미 실재하고 있는 정서적 상태를 종합적으로 포괄하는 개념'''&amp;lt;/ins&amp;gt;이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공자의 가르침은 수 천 년 간 이어져오며, 동아시아 여러 국가들의 경제, 사회, 정치적 이념에 반영되어 실천되었다. 시대를 관통하는 깨달음을 주는 스승, 공자의 가르침이 담겨있는 『논어』는 공자가 생전에 제자들과 나누었던 대화 중 일부를 발췌하여 엮은 책이다. 위대한 스승이기 이전에 공자 역시 사람이었으므로, 『논어』 속 그의 발화 중에는 직, 간접적으로 그의 감정이 드러나는 경우가 있다. 『논어』의 구절 가운데에는 공자의 감정을 직접적으로 표출하는 한자어가 사용되는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감정을 나타내는 한자어가 사용되지 않았음에도 공자의 정서가 직접적으로 느껴지는 경우 역시 발견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子使漆雕開 仕 對曰 吾斯之未能信 子說&amp;lt;br/&amp;gt;&lt;br /&gt;
::공자께서 제자인 칠조개(漆雕開)로 하여금 벼슬을 하게 하였는데, &amp;lt;br/&amp;gt;&lt;br /&gt;
::그가 “저는 벼슬함에 대해 아직 자신이 없습니다.” 하고 대답하니, 공자께서 기뻐하셨다.&amp;lt;br/&amp;gt;''&lt;br /&gt;
:::『논어』, 공치장(公治長)편 5장&lt;br /&gt;
&lt;br /&gt;
&lt;br /&gt;
::''曰禮 後乎 子曰 起予者 商也 始可與言詩已矣&amp;lt;br/&amp;gt;&lt;br /&gt;
::자하(子夏)가 “바탕인 충신(忠信)이 먼저이고, 형식인 예(禮)가 그 뒤이겠군요.” 하자, 공자께서 말씀하셨다.&amp;lt;br/&amp;gt; &lt;br /&gt;
::“나를 일으키는 자는 자하(子夏)로구나! 이제 함께 시(詩)를 말할만하구나.”&amp;lt;br/&amp;gt;''&lt;br /&gt;
:::『논어』, 팔일(八佾)편 8장&lt;br /&gt;
&lt;br /&gt;
공치장편 5장의 구절에서는 공자가 기쁨을 느꼈다는 것이 명시적으로 드러나나, 팔일편 8장의 구절에서는 그렇지 않다. 그러나 외부 관찰자는 발화 맥락을 고려하여 공자가 자하의 깨달음에 대해 기뻐하고 있음을 충분히 추론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본 연구자들이 『논어』 속 공자의 정서와 정동을 관찰함으로써 확인하고 싶은 내러티브는 아래 2가지라고 할 수 있다. &lt;br /&gt;
*공자의 약점(정치)과 정서적 반응&amp;lt;br/&amp;gt;&lt;br /&gt;
.에는 공자가 당시 시대의 정치인으로서 적극적으로 등용되지 못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따라서 필자들은 공자에게 정치란 (완벽해보이는 공자라 할지라도) 약점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였고, 쿼리를 통해서 “공자는 정치와 관련하여 부정적인 감정을 많이 느꼈을 것이다”를 증명하고자 하였다. 통치자, 정치세력 관련하여 공자는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지 Emotion들의 빈도를 통해 확인하려고 하며, action 중에서 대체로 어떤 부분에서 더 부정적인 감정을 나타냈는지 Action의 하위 카테고리(평소 행실, 통치 방법 등)를 두어 확인하려고 한다.&lt;br /&gt;
*주변인(제자)에게 드러낸 감정과 맥락 &amp;lt;br/&amp;gt;&lt;br /&gt;
논어에는 공자와 주변인들 간의 발화 형식으로 이루어진 구절이 많이 등장한다. 필자들은 공자와 논어의 구절에서 직접적인 대화를 나눈 대상들을 주변인으로 분류하여 공자의 인간 관계를 탐구해보고자 하였다. 주변인들 중에서 attribute 속성을 기준으로 ‘어떤 분류의 사람들에게 감정을 주로 표출했는지, 그러한 감정을 일으킨 주변인의 행동은 무엇이었는지’ 등을 쿼리를 이용해서 확인하고자 하였다. &amp;lt;br/&amp;gt;&lt;br /&gt;
『논어』는 공자가 생전에 제자들과 나누었던 대화 중 일부를 발췌하여 엮은 책이기 때문에 구절 상에서 공자와 제자 간의 대화가 높은 빈도수로 들어난다. 따라서 공자가 주로 제자들에게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지, 그런 감정을 느끼게 한 제자의 행동은 무엇이었는지를 관찰하고자 하였다.&lt;br /&gt;
&lt;br /&gt;
==탐구의 과정==&lt;br /&gt;
===자료의 수집===&lt;br /&gt;
동양고전종합DB 중 『논어』에서 발화 맥락에서 드러나는 공자의 정동, 정서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惡(싫어하다)’, ‘好(좋아하다)’처럼 직접적으로 감정이 드러나는 구절 이외에도, ‘사위 삼을 만함’, ‘군자와 같음’ 등 감정에 기반한 정동을 표현한 구절 역시 데이터로 포함한다. 『논어』가 특히 공자의 가르침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일부 장에서 다른 인물의 정동 역시 나타나기는 하나 그 수가 매우 적어 유의한 데이터로 활용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정동을 느끼는 주체를 공자로 한정하여 데이터를 추출하였다.&lt;br /&gt;
&lt;br /&gt;
자료의 수집은 개별 조원이 일부 편을 맡아 일차적으로 데이터를 추출하는 방식으로 진행 되었는데,  발화 맥락에서 추론되는 정동의 경우 이를 분석하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서로 다르게 감정이 해석될 수 있음을 고려하여  '''크로스체크''' 과정을 통해 데이터의 객관성을 확보하고자 하였다. 개별 조원이 제작해 놓은 데이터를 나머지 세 명의 조원이 검토하고, 정동으로 추출한 감정에 동의하는지 안하는지 O, X로 두는 column을 만들어 1차적인 가공을 거쳤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자료의 구성===&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위 자료의 구성은 논어집주를 통해서 node와 relation을 제작하기 이전에 구성해놓은 데이터베이스인 &amp;quot;'raw data&amp;quot;'에 대한 설명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 변수&lt;br /&gt;
! 변수명 || 세부 사항&lt;br /&gt;
|-&lt;br /&gt;
| 편 || 『논어』 중 해당 구절이 포함되는 편&lt;br /&gt;
|-&lt;br /&gt;
| 장 || 『논어』 중 해당 구절이 포함되는 장&lt;br /&gt;
|-&lt;br /&gt;
| 대상 || '''공자가 감정을 느끼게 되는 직접적인 대상 및 주체'''. 공자가 A가 B하는 것을 보고 C의 감정을 느꼈다’의 경우, A를 대상으로 추출하였다. 대상 데이터의 경우에는 attribute, attribute_PO, attribute_ RE의 속성을 부여하였다.&lt;br /&gt;
|-&lt;br /&gt;
| 행위/특성 || '''공자가 감정을 느끼게 되는 대상 및 주체의 구체적인 행위 및 특성'''. 공자가 A가 B하는 것을 보고 C의 감정을 느꼈다’의 경우, B를 행위/특성으로 추출하였다. 행위/특성 데이터의 경우에는 category와 category_PO의 속성을 부여하였다. &lt;br /&gt;
|-&lt;br /&gt;
| 목적 || 정서와 정동이 드러나는 원문 구절에서 (공자의) 발화의 목적을 추출하였다.  &lt;br /&gt;
|- &lt;br /&gt;
| 감정(Feeling) || 논어의 구절 중 드러난 정서와 정동. 심리학에서 사용되는폴 애크만의 8가지 기본 감정 중 rage, loathing, grief, amazement, ecstasy, terror 6가지 감정을 기준으로 도입하였다. (동양고전종합DB 『논어집주』 해석과 원문 표현을 참고하였다.)&lt;br /&gt;
|-&lt;br /&gt;
| Affect/Emotion || 감정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경우와 발화 맥락에서 파악되는 정동을 구분하여 표현하였다.&lt;br /&gt;
|-&lt;br /&gt;
| 긍정, 부정 || 감정의 범주가 매우 넓기 때문에 이를 일차적으로 구분하는 기준으로 긍정, 부정을 설정하였다. 위의 6가지 감정 분류 체계 중에서 ecstasy와 amazement로 분류된 감정은 긍정으로 rage, loathing, grief, terror으로 분류된 감정은 부정으로 지정하였다.&lt;br /&gt;
|-&lt;br /&gt;
| 원문 구절 || 추출한 데이터 중 ‘대상’과 ‘감정’은 『논어』의 구절을 한글로 번역하여 작성한 것이다. 따라서 해당 『논어』 구절을 원문으로 표기하여 데이터의 정확도를 높였다.&lt;br /&gt;
|-&lt;br /&gt;
| 구체적 표현 || Affect에 비해 Emotion은 구절에 감정이 명시되어 나타나는 것이므로, 어떠한 한자어에서 그러한 감정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지 표시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자료의 처리 과정===&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분류 || 내용&lt;br /&gt;
|-&lt;br /&gt;
| 1차 데이터 조정 ||  샘플 데이터 추출, 기초 데이터 구성&lt;br /&gt;
|-&lt;br /&gt;
| 2차 데이터 조정 || 감정 범주 설정, 크로스체킹 체계화, Object/Action 구분, 발화 목적 추가, &amp;lt;br/&amp;gt;정동 추론 기준 설정, Relation 정교화&lt;br /&gt;
|-&lt;br /&gt;
| 3차 데이터 조정 || Object 속성 추가(Attribute), Action 속성 추가(Category), Relation 정교화&lt;br /&gt;
|-&lt;br /&gt;
| 4차 데이터 조정 || 데이터 범위 확장, 목적 재조정, Relation 조정, 1차 Category 및 Attribute 확정,&amp;lt;br/&amp;gt; 내러티브 조정 및 그에 따른 하위 Category, Attribute 설정&lt;br /&gt;
|-&lt;br /&gt;
| 5차 데이터 조정 || 데이터 재확인, 1차 Attribute 조정&lt;br /&gt;
|}&lt;br /&gt;
&lt;br /&gt;
===기준 설정===&lt;br /&gt;
본 연구에서 가장 초점을 둔 것은 객관성과 범주화이다. ‘감정’이라는 주관적인 영역을 주제로 삼았으므로, 연구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주어진 환경 내에서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였다. 또한 ‘공자’라는 인물의 감정을 촉발한 요소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위하여 개별 요소에 하위 속성을 부여하였다. 다음에서는 위 사항들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를 전달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객관성 확보====&lt;br /&gt;
&lt;br /&gt;
: 『논어집주』에는 공자가 느낀 여러 층위의 감정이 등장한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 목표로 하는 것은 개별 감정의 존재를 인식하는 것을 넘어서서, 『논어집주』에서 드러나는 공자의 감정을 통해 공자의 인간적인 면모를 새롭게 읽어내는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자들은 공자가 느낀 다양한 층위의 감정을 재범주화하여 연구에 적용할 필요가 있음을 인지하였고, 이에 이들을 체계적으로 분류할 수 있는 기준을 도입하고자 하였다. 또한 정동과 정서를 파악하는 과정에서 개별 연구자의 주관성이 개입되는 정도가 매우 높다고 판단, 주관적 해석의 여지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 역시 고민하여 연구에 활용하였다. 이에 따라 위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다음의 방법을 도입하였다.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oyalBlue&amp;quot;&amp;gt;'''문헌 조사를 통한 감정의 객관적 범주 설정'''&amp;lt;/font&amp;gt;&lt;br /&gt;
: 『논어집주』에서 확인되는 공자의 감정에 대한 범주를 재설정하기 위하여 심리학 분야에 대한 문헌 조사를 실시하였다. 학자마다, 연구마다 감정을 분류하는 기준은 상이하였으나, 본 연구에서는 심리학자 Paul Ekman이 연구에서 활용한 인간의 6가지 기본 감정(Basic emotions)를 주요 분류로 사용하였다.(Ekman은 8가지 기본 감정을 제시하였으나, 추후 연구에서 admiration과 vigilance를 제외한 6개 감정을 기본 감정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였고 이를 반영하여 Ecstasy, Amazement, Grief, Terror, Loathing, Rage의 6개 감정을 기본 감정으로 사용하였다.) 개별 연구자가 『논어집주』 각 구절에서 파악한 감정은 아래 그림에 기반하여 6가지 기본 감정으로 분류되었고, 6가지 기본 감정으로부터 파생되는 하위 범주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가장 상위의 감정 범주에 포함하여 데이터에 적용하였다.&lt;br /&gt;
[[파일:기본 감정.png|섬네일|오른쪽|Paul Ekman의 8가지 기본 감정(가장 중앙에 있는 것이 기본 감정, 바깥으로 뻗어나가는 것은 그로부터 파생된 감정을 의미함)]]&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oyalBlue&amp;quot;&amp;gt;'''크로스체크 체계화'''&amp;lt;/font&amp;gt;&lt;br /&gt;
: 주관적인 판단이 요구되는 데이터를 활용하는 연구에서는, 많은 경우에 데이터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크로스체크 과정을 거친다. 보통 100여 명 이상이 참여하여 1차적으로 추출된 데이터가 적합하게 분류, 범주화되었는지 확인하고, 일정 비율이 넘는 참여자가 동의의 의사를 표시한 경우에만 데이터로 채택하여 활용한다. 그러나 본 연구는 수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규모 인원을 동원하여 데이터의 적절성을 파악하기는 어렵다는 한계를 갖는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연구자 상호 크로스체크 과정을 도입하여 데이터를 가공하였는데, 그 과정은 다음과 같다. &lt;br /&gt;
: 우선 개별 연구자가 할당된 범위의 데이터를 1차적으로 가공한다. 이 때의 데이터는 최대한 포괄적으로 구성한다. 이후 나머지 3명의 연구자가 해당 원문 구절 및 해석을 참고하여 1차 가공 데이터의 적절성을 판단하여 구글 시트에 O/X를 표기한다. 전체 4명 중 3명 이상이 동의한 데이터의 경우 최종 데이터에 포함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Raw data 시트에만 남겨놓고 실제 데이터에는 반영하지 않았다.&lt;br /&gt;
: 또한 1차적으로 분류된 데이터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 그 근거를 함께 표기하여 개별 연구자 뿐만 아니라 팀 전체가 이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추가적으로 논의할 수 있도록 하였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oyalBlue&amp;quot;&amp;gt;'''분류 맥락 명시'''&amp;lt;/font&amp;gt;&lt;br /&gt;
: 1차 데이터를 추출하기에 앞서, 1차 데이터를 추출하는 기준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가르침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은 『논어집주』의 특성 상, 어디까지를 데이터로 포괄할 것인가에 대한 합의가 선행될 필요가 있다고 보았기 때문이다.&lt;br /&gt;
: 우선 문장 유형 중 감탄문, 의문문, 명령문의 경우에는 개인의 감정이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였다. 따라서 내용 맥락과 상관 없이 해당 문장 유형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우선 1차 데이터에 포함하고, 크로스체크 과정에서 불필요한 데이터를 제거하였다. 같은 맥락에서 느낌표(!), 물음표(?)의 문장 부호가 포함된 경우 역시 1차 데이터에 포괄하였다.&lt;br /&gt;
: 또한 1차 데이터로 판단한 이유를 함께 표기하여 크로스체크 과정 중에 타 연구자의 논리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크게 직접 언급, 언어적 맥락, 비언어적 맥락, 반언어적 맥락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직접 언급이란 해당 구절에서 공자의 감정이 직접 드러난 경우이다. 이 경우는 Emotion으로 분류되며, 그러한 감정을 의미하는 특정 한자를 Expression에 표시하였다. 이외의 경우에는 모두 정동(Affect)가 나타난 구절로 분류하였다. 정동을 읽어낸 근거로 사용한 것은 언어적, 반언어적, 비언어적 맥락이다. 언어적 맥락의 경우는 대화 속에서 감정을 추론할 수 있는 경우이다. 예를 들어 ~~가 있다. 반언어적 맥락은 언성이 높아졌다거나, 목소리가 침울해졌거나 하는 등의 표현이 등장하는 경우에 해당한다. 마지막으로 비언어적 맥락은 공자의 행위에 해당하는데, 주먹을 쥐었다거나,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거나 하는 묘사가 등장하는 경우에 해당한다&lt;br /&gt;
: 또한 가르침의 목적으로 제시되는 발화에서 “군자는 이러이러해야한다”라는 식으로 데이터로 분류하기에 모호한 구절이 있었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우선 1차 데이터로 포괄하고 크로스체크 과정에서 적합성을 판단하였다.&lt;br /&gt;
[[파일:해석.PNG|섬네일|오른쪽|구글 닥스를 이용한 해석 논의]]&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oyalBlue&amp;quot;&amp;gt;'''해석에 대한 합의'''&amp;lt;/font&amp;gt; &lt;br /&gt;
: 앞서 몇 차례 지적한 대로, 감정을 판단하는 데에 있어 개인의 주관이 반영되는 것은 불가피한 것이다. 또한 『논어집주』가 포괄하는 영역이 매우 넓으므로 - 효, 통치, 인간상 등 - 개별 내러티브 뿐만 아니라 특정 쿼리의 결과로 도출된 것에 대해서도 다양한 해석의 여지가 존재할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쿼리 구성 이후 실제 결과를 구글 닥스에 공유하여 개별  결과에 대한 해석을 연구자 별로 실시한 뒤, 전체 차원의 논의를 통해 모두의 동의를 얻은 보편적인 결과를 도출하는 동시에 개별 해석에서 나타나는 일부 독특한 지점을 결과에 포함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ttribute====&lt;br /&gt;
공자의 감정을 촉발하는 대상은 매우 다양하다. 이들은 때로 사람이며, 어떤 때에는 특정 개념이기도 하다. 본 연구에서는 공자가 특히 적극적으로 반응한 대상은 무엇인지, 대상의 층위와 행위, 감정 간의 관계는 어떠한 지 확인하고자 하였기 때문에 대상의 층위가 구분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였다. 따라서 Object의 하위 속성으로 Attribute를 부여하여 Object를 범주화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초기 Attribute'''=====&lt;br /&gt;
: 작업 초기 데이터에 부여한 Attribute는 제자, 개념어, 통치자, 가족, 불특정다수, 기타였다. 개별 Attribute는 데이터 가공 과정에서 확인한 특징을 포함할 수 있도록 귀납적으로 설정되었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제자 || 공자가 대화를 나누는 대상이 주로 제자임&lt;br /&gt;
|-&lt;br /&gt;
| 개념어 || 가르침을 목적으로 하는 발화의 경우 개념어를 언급하는 경우가 많았음&lt;br /&gt;
|-&lt;br /&gt;
| 통치자 || 통치자에 대해 평가하거나, 조언을 하거나, 통치자의 덕목에 대해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를 확인함&lt;br /&gt;
|-&lt;br /&gt;
| 가족 || 효에 대한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를 확인함&lt;br /&gt;
|-&lt;br /&gt;
| 불특정다수 || 특정한 대상이 없이 일반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행위의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를 확인함&lt;br /&gt;
|-&lt;br /&gt;
| 기타 || 위 분류에 속하지 않는 경우&lt;br /&gt;
|}&lt;br /&gt;
: 이러한 분류의 경우 샘플 데이터를 가공하는 과정에서는 큰 문제 없이 분류가 가능하였으나, 데이터 범위가 넓어지고 연구로부터 확인하고자 하는 내러티브를 좁혀가는 과정에서 귀납적인 분류 체계에 한계가 존재함을 확인하였다.&lt;br /&gt;
&lt;br /&gt;
====='''1차 Attribute'''=====&lt;br /&gt;
: 초기 Attribute 구성에서 확인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기존의 Attribute가 포괄하지 못하는 부분을 포괄하는 구성을 택하였다. 추가된 attribute는 공자와 제자 외 인물이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공자 || 발화 목적 중 자랑, 변론 등의 경우에 자신에 대해 평하는 구절이 존재&lt;br /&gt;
|-&lt;br /&gt;
| 제자 ||『논어』가 공자와 제자의 대화를 엮은 책임을 감안하여 제자를 주요한 attribute로 설정&lt;br /&gt;
|-&lt;br /&gt;
| 제자 외 인물 || 『논어』에 등장하는 실존인물 중 제자가 아닌 인물. 공자가 제자 외에도 다른 인물과 대화하거나, 그를 평가하는 경우가 등장하므로 이를 속성으로 부여.&lt;br /&gt;
|-&lt;br /&gt;
| 개념어 || 가르침을 목적으로 하는 발화의 경우 개념어를 언급하는 경우가 많았음&lt;br /&gt;
|-&lt;br /&gt;
| 위정자 || 공자가 정치에 대해 반응하는 양상을 확인하고자 하였으므로 이를 Attribute에 개별 속성으로 부여함.&lt;br /&gt;
|-&lt;br /&gt;
| 가족 || 개인사적 측면을 확인하고자 하였으므로 이를 Attribute에 개별 속성으로 부여함&lt;br /&gt;
|-&lt;br /&gt;
| 불특정다수 || 특정한 대상이 없이 일반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행위의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를 확인함&lt;br /&gt;
|-&lt;br /&gt;
| 기타 || 위 분류에 속하지 않는 경우&lt;br /&gt;
|}&lt;br /&gt;
:이러한 분류의 경우 초기 Attribute의 구성에 비해 더욱 많은 데이터를 포괄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나, 여러 개의 속성이 동시에 부여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데이터가 존재함을 확인하였다. 예컨대 계씨는 제자 외의 인물이자 공자가 부정적으로 바라본 동시대의 위정자이다. 이러한 경우 데이터베이서 상에서는 두 가지 속성을 모두 표시하였으나, Neo4j 상에서 이를 구현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따라서 해당 데이터는 팀 전체의 논의를 거쳐 특정 category의 action과 더 많이 연결되는 attribute로 분류하여 Neo4j 상에서 구현하였으며, 기존의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2차 속성을 부여하였다.&lt;br /&gt;
&lt;br /&gt;
====='''2차 Attribute'''=====&lt;br /&gt;
: 한편 본 연구팀에서는 내러티브를 확정한 후, 내러티브를 보다 면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하다는 논의에 이르러 일부 데이터에 한하여 2차 속성을 부여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Attribute_PO'''======&lt;br /&gt;
: 공자가 위정자, 혹은 정치 행위 자체에 보인 감정의 양상을 파악하기 위하여 ‘정치’ 행위를 행한 Object에 한하여 Attribute_PO를 부여하였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이상적 통치자 || 공자가 이상적인 위정자라고 평가한 인물.&lt;br /&gt;
|-&lt;br /&gt;
| 우호적 정치세력 || 공자와 동시대에 살았던 위정자 중 공자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거나, 공자가 긍정적으로 평가한 인물&lt;br /&gt;
|-&lt;br /&gt;
| 반대 정치 세력 || 공자와 동시대에 살았던 위정자 중 공자를 부정적으로 평가하거나, 공자가 부정적으로 평가한 인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ttribute_RE'''======&lt;br /&gt;
: 『논어』에서 나타나는 공자의 인간관계는 어떠하였는지 파악하기 위하여 Attribute 중 제자, 제자 외 인물로 분류되는 실존 인물에 한하여 Attribute_RE를 부여하였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주변 인물 || 실존 인물 중 『논어』에서 공자와 대화를 한 번 이상 나눈 인물&lt;br /&gt;
|-&lt;br /&gt;
| 비주변 인물 || 실존 인물 중 『논어』에서 공자와 대화를 직접 대화를 나누지 않은 인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Category'''====&lt;br /&gt;
대상이 동일하더라도 구체적인 행위가 무엇이냐에 따라 개인에게 촉발하는 감정은 매우 상이할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Action을 범주화하여 개별 행위의 특성을 일반화하고, 이를 기준으로 공자가 어떠한 행위 특성에 적극적으로 반응하였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 단계라고 생각하였다. 이에 따라 Action의 속성으로 category를 설정하였으며, 데이터를 가공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category를 수정 및 보완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초기 category'''=====&lt;br /&gt;
: 작업 초기 action 데이터에 부여된 cateogry는 효, 우정, 배움, 통치, 기타였다. 이러한 분류는 초기 attribute를 구성한 방식과 유사하게, 샘플 데이터에서 귀납적으로 추출된 분류 체계이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효 ||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에 관한 action이 존재&lt;br /&gt;
|-&lt;br /&gt;
| 우정 || 친구와 관련된 action이 존재&lt;br /&gt;
|-&lt;br /&gt;
| 배움 || 『논어』의 주요 목적이 가르침을 전하는 것임을 고려하여 주요한 category로 설정&lt;br /&gt;
|-&lt;br /&gt;
| 통치 || 통치자의 행위에 대해 평가하는 구절이 존재&lt;br /&gt;
|-&lt;br /&gt;
| 기타 || 위의 분류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이 경우 샘플 데이터를 가공하는 과정에서는 큰 문제 없이 분류가 가능하였으나, 데이터 범위가 넓어지고 연구로부터 확인하고자 하는 내러티브를 좁혀가는 과정에서 귀납적인 분류 체계에 한계가 존재함을 확인하였다. 예컨대 이상적인 인간상, 군자의 특성에 대한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 발화 목적은 가르침으로 분류할 수 있으나 내용이 배움과 관련되어있다고 보기는 어려웠기 때문에 Category 분류 체계를 정교화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다.&lt;br /&gt;
&lt;br /&gt;
====='''1차 category'''=====&lt;br /&gt;
: 초기 Category의 구성으로부터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기존 연구 및 문헌&amp;lt;ref&amp;gt; 강봉수, &amp;lt;주제별 키워드로 보는 논어와 세상보기의 도&amp;gt; (원미사:2020) &amp;lt;/ref&amp;gt;을 참고하여 연역적으로 category를 구성한 뒤 내러티브와 관련하여 더욱 세부적으로 분화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귀납적으로 category를 추가하였다. &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인간상 || 군자, 소인 등 인간상에 관한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교육 || 가르침(敎), 배움(學, 習) 등 학문에 대한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정치 || 왕, 신하, 관리 등 현실 정치의 주요한 참여자의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효 || 공자의 개인사와 관련하여 가족 구성이 미친 영향을 확인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개별 category로 분화. 가족 내, 부모-자식 관계에서 나타나는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우정 || 공자의 개인사와 관련하여 인간관계의 양상을 확인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개별 category로 분화. 친구 관계에서 나타나는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예 || 예법, 절차, 음악 등 예절과 예악으로 통칭되는 범주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삶의 태도 || 군자, 소인 등의 이상적 개념을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개인 삶의 지향점, 혹은 피해야 하는 삶의 행위에 해당하는 경우. &lt;br /&gt;
|-&lt;br /&gt;
| 기타 || 위 분류에 속하지 않는 경우&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2차 Category'''=====&lt;br /&gt;
: 한편 본 연구팀에서는 내러티브를 확정한 후, 내러티브를 보다 면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하다는 논의에 이르러 일부 데이터에 한하여 2차 속성을 부여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Category_PO'''======&lt;br /&gt;
: 공자가 정치 행위에 보인 감정의 양상을 파악하기 위하여 ‘정치’ 행위에 한하여 Category_PO를 부여하였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정치 이상 || 군자, 소인 등 인간상을 언급하며 이상적인 정치 행위에 대해 이야기한 경우&lt;br /&gt;
|-&lt;br /&gt;
| 정치 사상 || 실제 인물이 정치적 가치관&lt;br /&gt;
|-&lt;br /&gt;
| 정치 행위 || 실제로 행한 정치적 행위&lt;br /&gt;
|}&lt;br /&gt;
&lt;br /&gt;
===최종 데이터 구성===&lt;br /&gt;
===='''Node'''====&lt;br /&gt;
아래 표는 개별 Node의 속성 중 name을 제외한 요소들을 설명한다.&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lt;br /&gt;
! 이름 || 하위 속성 || 내용&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 | &amp;lt;big&amp;gt;Part&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논어집주』의 편&lt;br /&gt;
|-&lt;br /&gt;
| korname || 『논어집주』편의 한글 표기&lt;br /&gt;
|-&lt;br /&gt;
| chiname || 『논어집주』편의 한자 표기&lt;br /&gt;
|-&lt;br /&gt;
| &amp;lt;big&amp;gt;Chapter&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논어집주』의 장&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4&amp;quot;| &amp;lt;big&amp;gt;Section&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논어집주』 각 장의 구절 중 정동, 정서가 드러난 것으로 평가된 것(원문 명기)&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Purpose || 발화의 목적&lt;br /&gt;
|-&lt;br /&gt;
| 가르침, 평가, 변론, 자랑, 선호&lt;br /&gt;
|-&lt;br /&gt;
| Expression || colspan=&amp;quot;2&amp;quot; | 공자의 감정이 직접적으로 나타나는 것(Emotion, 정서)으로 분류된 Section의 경우 Feeling이 구체적으로 나타난 한자 명기. 공자의 감정이 추론을 통해 파악되는 Section(Affect, 정동)의 경우 (-)로 표시.&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 | &amp;lt;big&amp;gt;Feeling&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Paul Ekman의 기본 감정 분류에 따른 6개 Basic Emotion &amp;lt;br/&amp;gt; Ecstasy, Amazement, Loathing, Rage, Terror, Grief&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PosNeg || 해당 감정이 긍정의 감정인지, 부정의 감정인지 표시&lt;br /&gt;
|-&lt;br /&gt;
| Positive, Negative&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7&amp;quot;| &amp;lt;big&amp;gt;Object&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공자의 감정을 촉발시킨 대상&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Attribute || Object의 범주를 일반화하여 각 성격에 맞게 분류&lt;br /&gt;
|-&lt;br /&gt;
| 공자, 제자, 제자외 인물, 개념어, 위정자, 가족, 불특정다수, 기타&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Attribute_PO || ‘정치’ category로 분류되는 Action을 행하는 Object에 한하여 재분류&lt;br /&gt;
|-&lt;br /&gt;
| 우호적 정치세력, 반대 정치세력, 이상적 통치자&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Attribute_RE || 『논어집주』에 등장하는 실제 인물에 해당하는 Object에 한하여 재분류&lt;br /&gt;
|-&lt;br /&gt;
| 주변인물, 비주변인물&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5&amp;quot;| &amp;lt;big&amp;gt;Action&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공자의 감정을 촉발시킨 대상의 행위&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category || Action의 범주를 일반화하여 각 성격에 맞게 분류&lt;br /&gt;
|-&lt;br /&gt;
| 인간상, 교육, 정치, 효, 우정, 예, 삶의 태도, 기타&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category_PO || ‘정치’ category로 분류되는 Action에 한하여 재분류&lt;br /&gt;
|-&lt;br /&gt;
| 정치 이상, 정치 사상, 정치 행동&lt;br /&gt;
|}&lt;br /&gt;
&lt;br /&gt;
다음은 개별 Node에 포함된 속성만을 나열한 것이다.&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Property&lt;br /&gt;
|-&lt;br /&gt;
| Part || name, korname, chiname&lt;br /&gt;
|-&lt;br /&gt;
| Chapter || name&lt;br /&gt;
|-&lt;br /&gt;
| Section || name, Purpose, Expression&lt;br /&gt;
|-&lt;br /&gt;
| Feeling || name,PosNeg&lt;br /&gt;
|-&lt;br /&gt;
| Object || name, Attribute, Attribute_PO, Attribute_RE&lt;br /&gt;
|-&lt;br /&gt;
| Action || name, category, category_PO&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lt;br /&gt;
! Name || source || target&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isPartOf || Part || Chapter&lt;br /&gt;
|-&lt;br /&gt;
| Chapter || Section&lt;br /&gt;
|-&lt;br /&gt;
| Contain || Section || Action&lt;br /&gt;
|-&lt;br /&gt;
| Appear || Section || Object&lt;br /&gt;
|-&lt;br /&gt;
| doIs || Object || Action&lt;br /&gt;
|-&lt;br /&gt;
| Emotion/Affect || Section || Feeling&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데이터 수'''====&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ode, Relation&lt;br /&gt;
! 분류 || Class || 데이터 수&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6&amp;quot; | Node || Part || 20&lt;br /&gt;
|-&lt;br /&gt;
| Chapter || 159&lt;br /&gt;
|-&lt;br /&gt;
| Section || 207&lt;br /&gt;
|-&lt;br /&gt;
| Feeling || 6&lt;br /&gt;
|-&lt;br /&gt;
| Object || 93&lt;br /&gt;
|-&lt;br /&gt;
| Action || 222&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7’&amp;quot;| Relation || isPartOf &amp;lt;br/&amp;gt; Part-Chapter || 159&lt;br /&gt;
|-&lt;br /&gt;
| isPartOf &amp;lt;br/&amp;gt; Chapter-Section || 207&lt;br /&gt;
|-&lt;br /&gt;
| Contain || 222&lt;br /&gt;
|-&lt;br /&gt;
| Appear || 223&lt;br /&gt;
|-&lt;br /&gt;
| doIs || 223&lt;br /&gt;
|-&lt;br /&gt;
| Affect || 159&lt;br /&gt;
|-&lt;br /&gt;
| Emotion || 49&lt;br /&gt;
|}&lt;br /&gt;
&lt;br /&gt;
==탐구의 결과==&lt;br /&gt;
==='''Neo4j 구성'''===&lt;br /&gt;
*Node와 Relation&lt;br /&gt;
*쿼리 &lt;br /&gt;
**CALL db.schema.visualization()&lt;br /&gt;
&lt;br /&gt;
[[파일:D25.png|4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전체 출력 그래프&lt;br /&gt;
*쿼리&lt;br /&gt;
**match (n) return n&lt;br /&gt;
&lt;br /&gt;
[[파일:D2.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Narrative 1 - 통치에 대한 공자의 반응'''===&lt;br /&gt;
문헌에서 공자가 당시 시대의 정치인으로서 적극적으로 등용되지 못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따라서 완벽해 보이는 공자에게 통치는 약점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였고, 공자가 통치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는지 파악하기 위해 그의 감정을 중심으로 논어에 나타난 그의 통치에 대한 반응을 보고자 한다.&lt;br /&gt;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파악하기 위한 쿼리를 구성해보았다.&lt;br /&gt;
#통치자, 정치세력과 관련하여 공자는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가?&lt;br /&gt;
#대상에게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가?(대상이 한 행위를 중심으로)&lt;br /&gt;
#대상의 세부 특성은 무엇인가?&lt;br /&gt;
#통치와 관련된 행동에서 공자가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가?&lt;br /&gt;
#행동에 대해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행동의 세부 특성은 무엇인가?&lt;br /&gt;
&lt;br /&gt;
&lt;br /&gt;
===='''공자가 통치자, 정치세력과 관련하여 느낀 감정은 무엇이고 이유는 무엇인가?'''====&lt;br /&gt;
&lt;br /&gt;
'''1. 통치자와 관련하여 공자는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가?'''&lt;br /&gt;
*통치자와 관련하여 공자가 느낀 감정을 알아보기 위해 Attribute가 위정자인 Object에게 느낀 감정을 파악&lt;br /&gt;
*쿼리&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 -&amp;gt; (d:Feeling)  return d,c union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Affect] -&amp;gt; (d:Feeling)  return d,c&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r]-(b:Section) -[s]-(c:Feeling) return c.name,count(s)&lt;br /&gt;
&lt;br /&gt;
[[파일:D3.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D4.png|가운데|]]&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공자는 통치자에 대해서 Ecstasy와 Loathing을 가장 많이 느낌.&lt;br /&gt;
*해석 &lt;br /&gt;
** 빈도 수가 많은 Ecstasy와 Loathing에 대해 고려하는 것이 유의미할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2. 대상에게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공자는 통치자에 대해서 Ecstasy와 Loathing을 가장  많이 느낀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대상에게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지 대상이 한 행동을 통해 알아볼 것이다.&lt;br /&gt;
*쿼리&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a,b,c,d union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Affect]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a,b,c,d&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a,b,c,d union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Affect]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a,b,c,d&lt;br /&gt;
&lt;br /&gt;
[[파일:D5.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D6.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군자답거나 정직함, 인의예지를 잘 지키면서 행동함과 같은 공자가 생각하는 올바른 인간상에 맞추어 행동을 한 경우에 Ecstasy를 느낌.&lt;br /&gt;
**소인과 같은 특성을 지닌 행동, 공자 자신이 제대로 대우받지 못하는 경우, 그 행위가 상황에 맞지 않게 과하거나 지나친 경우 Loathing을 느낌. &lt;br /&gt;
*해석 &lt;br /&gt;
** Ecstasy를 느낀 것은 본인의 이상적인 통치자와 연관된 행동을 했을 경우, Loathing을 느낀 것은 본인의 이상적인 통치자에 반대되는 행동을 했을 경우이다. 이를 통해 공자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통치자의 모습을 알 수 있을 것이다.&lt;br /&gt;
** 공자는 거백옥이 나라에 도가 있으면 벼슬에 나아가고, 도가 없으면 재능을 접고 은둔하는 것을 보고 그가 바로 군자라고 칭찬한다. 이를 통해 벼슬에 대한 아쉬움은 있지만 맹목적으로 지위를 추구하려고 하지 않은 공자의 면모를 살펴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됨.&lt;br /&gt;
** 제나라의 임금이 공자를 제대로 대우하지 않았고, 장문중은 유하혜가 현명함을 알면서도 등용하지 않았다고 지적하는 것에서 사람을 제대로 대우하고, 쓰는 것을 통치의 중요한 덕목으로 보았음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대상의 세부 특성은 무엇인가?'''&lt;br /&gt;
*쿼리 &lt;br /&gt;
**match(a:Object{attribute:'위정자'})-[x]-(b:Action) -[r]-(c:Section) -[s]-(d:Feeling) return a.name,a.attribute_PO,b.name,d.name&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_PO:'우호적 정치 세력'})-[r]-(b:Section) -[s]-(c:Feeling) return a.attribute_PO,c.name,count(s) union     match (a:Object{attribute_PO:'반대 정치 세력'})-[r]-(b:Section) -[s]-(c:Feeling) return a.attribute_PO,c.name,count(s) union     match (a:Object{attribute_PO:'이상적 통치자'})-[r]-(b:Section) -[s]-(c:Feeling) return a.attribute_PO,c.name,count(s)&lt;br /&gt;
&lt;br /&gt;
[[파일:D7.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8.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9.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24.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10.png|가운데|]]&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공자는 확실히 반대 정치 세력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을 많이 느끼고 자신이 이상적이라고 생각했던 통치자에게는 긍정의 감정을 느낌. 우호적 정치 세력의 경우 긍정, 부정의 감정이 모두 드러나는데 이 경우 주로 행위가 지나치거나 과한 부분에서 부정적인 감정을 느낌.&lt;br /&gt;
*해석 &lt;br /&gt;
** 반대 정치 세력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을 많이 느끼고 이상적 통치자에게 긍정의 감정을 느끼는 것은 당연한 것.&lt;br /&gt;
**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인물이더라도 긍정적인 행위에 대해서는 Ecstasy를 느꼈다는 점이 성현으로 평가받는 공자의 덕목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됨.&lt;br /&gt;
** 반대 정치 세력에 대해 느낀 감정의 수가 확실히 더 많은 것을 통해 공자의 통치에 관한 관심이 반대 정치 세력에게 더욱 치중 되어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공자가 통치 관련 행동에서 느낀 감정은 무엇이고 이유는 무엇인가?'''====&lt;br /&gt;
&lt;br /&gt;
'''1. 통치와 관련된 행동에서 공자가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가?'''&lt;br /&gt;
*쿼리&lt;br /&gt;
**match (a: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b:Section) - [s:Affect] -&amp;gt; (c:Feeling) return c,b union     match (a: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b:Section) - [s:Emotion] -&amp;gt; (c:Feeling) return c,b&lt;br /&gt;
**match (a:Action{category:'정치'})-[r]-(b:Section) -[s]-(c:Feeling) return c.name,count(s)&lt;br /&gt;
&lt;br /&gt;
[[파일:D11.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D12.png|가운데|]]&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 공자는 통치 관련 행동에서 Ecstasy와 Loathing을 많이 느낌.&lt;br /&gt;
*해석&lt;br /&gt;
** 공자가 통치 관련 행위에서 느낀 부정적인 감정은 Rage, Grief, Loathing이다. 즉, 누군가의 정치 행위가 잘못되었다는 생각 하에서 화를 내거나 슬퍼하거나 혐오를 느낀다는 것이다. 이 세 가지 감정은 모두 그 행동에 대해 공자 자신이 옳다는 전제를 깔았기 때문에 나올 수 있는 감정으로 생각할 수 있다.&lt;br /&gt;
** 역사적 배경을 근거로 통치에 부정적인 감정을 많이 드러냈을 것이라 예측한 것과 달리 Ecstasy가 많이 나타났다는 것은 공자가 생각하는 통치에 있어서의 올바름이 확실히 존재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lt;br /&gt;
** 위 해석을 통해 공자는 통치에 대해 자신이 생각하는 확고한 기준이 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2. 행동에 대해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쿼리&lt;br /&gt;
**match(a:Object) - [x:doIs] - (b: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c:Section) - [s:Affect]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a,b,c,d union     match(a:Object) - [x:doIs] - (b: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c:Section) - [s:Emotion]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a,b,c,d&lt;br /&gt;
**match(a:Object) - [x:doIs] - (b: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c:Section) - [s:Affect]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a,b,c,d  union     match(a:Object) - [x:doIs] - (b: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c:Section) - [s:Emotion]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a,b,c,d&lt;br /&gt;
&lt;br /&gt;
[[파일:D21.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D22.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 주로 위정자의 특성을 가진 대상이 한 행동과 겹침. 추가되는 것은 인위적이거나 무력을 사용하지 않고 나라를 통솔하는 행동, 나라를 다스리는 대상이 선인이거나 군자의 특징을 가진 경우 Ecstasy를 느낌.&lt;br /&gt;
** 군자의 특성을 제대로 가지지 못한 경우, 법과 형벌로 나라를 다스리는 경우, 사람을 제대로 등용하지 않은 경우 Loathing을 느낌.&lt;br /&gt;
*해석 &lt;br /&gt;
** 본인만의 사상에 부합하는지 아닌지 의거해 위정자에 대한 감정이 달라짐.&lt;br /&gt;
** 통치자가 이룬 업적보다는 일상에서의 모습과 통치 방식에 대해 주로 감정이 나타남.&lt;br /&gt;
** 당대의 왕에 대한 평가는 없고, 주로 신하, 고대의 임금의 행동에 대해 평가하고 있는 것이 공자가 당대 통치자 전반에 그다지 긍정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던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생각됨.&lt;br /&gt;
** 제자를 가르치는 순간에도 통치에 대한 본인의 신념이 명확하게 드러나고, 즉각적으로 평가하는 것에서 다시 한 번 뚜렷한 정치관이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음.&lt;br /&gt;
&lt;br /&gt;
&lt;br /&gt;
'''3. 행동의 세부 특성은 무엇인가?'''&lt;br /&gt;
*쿼리&lt;br /&gt;
**match(a:Object)-[x]-(b:Action{category:'정치'}) -[r]-(c:Section) -[s]-(d:Feeling) return a.name,b.name,b.category_PO,d.name&lt;br /&gt;
**match (a:Action{category_PO:'정치 이상'})-[r]-(b:Section) -[s]-(c:Feeling) return a.category_PO,c.name,count(s) union     match (a:Action{category_PO:'정치 행동'})-[r]-(b:Section) -[s]-(c:Feeling) return a.category_PO,c.name,count(s)&lt;br /&gt;
**match(a:Object)-[x]- (b:Action{category_PO:'정치 행동'})-[r]-(c:Section) -[s]-(d:Feeling) return a.attribute_PO,b.category_PO,d.name,count(s)&lt;br /&gt;
&lt;br /&gt;
[[파일:D15.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16.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17.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18.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23.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19.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20.png|가운데|]]&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 공자는 정치 이상에 대해 주로 긍정의 감정을 많이 느꼈고, 정치 행동에 대해서는 골고루 감정을 느끼지만 부정적인 감정이 2배 정도 더 많음. 이 경우 정치 행동을 한  대상이 공자와 반대적 위치에 있는 인물일 경우 부정적인 감정이 많이 나타남.&lt;br /&gt;
*해석 :&lt;br /&gt;
** 정치 이상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경우 긍정적인데 Action이 그 정치 이상을 시행하지 않은 것일 때 부정의 감정이 나타남.&lt;br /&gt;
** 공자는 정치에 대한 확고한 가치관이 있음을 알 수 있음.&lt;br /&gt;
&lt;br /&gt;
===='''결론'''====&lt;br /&gt;
*위 데이터를 통해 공자가 통치에 대해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파악할 수 있었다. &lt;br /&gt;
*Ecstasy를 느낀 경우는 공자가 생각한 이상적인 통치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고, Loathing을 느낀 경우는 공자가 생각한 이상적인 통치와 반대되는 경우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종합하여 좀 더 발전시킨다면 공자가 생각한 이상적인 통치가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lt;br /&gt;
&lt;br /&gt;
==='''Narrative 2 - 공자의 인간관계'''===&lt;br /&gt;
인간 공자를 파악하기 위해 그의 감정을 중심으로 논어에 나타난 그의 인간관계를 보고자 한다.&lt;br /&gt;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파악하기 위한 쿼리를 구성해보았다. &lt;br /&gt;
#공자가 어떤 사람들에게 감정을 자주 느꼈는가?&lt;br /&gt;
#많은 감정적 교류가 있었던 주변인들에게 주로 어떠한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주변인들의 어떠한 행동에 그러한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lt;br /&gt;
&lt;br /&gt;
===='''1. 공자가 어떤 사람들에게 감정을 자주 느꼈는가?'''====&lt;br /&gt;
&lt;br /&gt;
'''1.1. 공자 주변의 인물 중 어떠한 속성의 인물들에게 공자가 가장 자주 감정을 느꼈을까?'''&lt;br /&gt;
*주변인의 정의: 논어에서 공자와 1번 이상 직접적으로 만난 것이 드러나며, 감정을 느낀 인물, Object에 attribute_RE 속성 부여해 구분.&lt;br /&gt;
*공자의 인간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먼저 논어에서 공자가 감정을 느낀 주변인(Object의 속성 중 attribute_RE: '주변 인물')들이 어떠한 속성(Object의 속성 중 attribute)을 지녔는지 파악.&lt;br /&gt;
*쿼리:&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_RE:'주변 인물'}) return * &lt;br /&gt;
**match (n:Object{attribute_RE:'주변 인물', attribute:'제자'}) return n.attribute, count(n) union match (n:Object{attribute_RE:'주변 인물', attribute:'위정자'}) return n.attribute, count(n) union match (n:Object{attribute_RE:'주변 인물', attribute:'기타 인물'}) return n.attribute, count(n)&lt;br /&gt;
&lt;br /&gt;
[[파일:쿼리1캡쳐1.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쿼리1캡쳐2.png|가운데]]&lt;br /&gt;
&lt;br /&gt;
*결과: 주변 인물 중 제자들에게 압도적으로 가장 많은 감정을 느낌.&lt;br /&gt;
*해석:&lt;br /&gt;
**논어 자체가 공자의 제자들이 편찬한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제자가 주변인 중 가장 많이 등장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lt;br /&gt;
**공자가 부모님은 일찍 여의었고, 공자가 본인의 아내를 내쫓았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가족과 보낸 시간이 적었고, 관직에도 오래 머무르지 않아 위정자들과 보낸 시간도 적었던 것도 공자의 주변인 중 제자가 압도적으로 많은 부분에 기여했을 것.&lt;br /&gt;
&lt;br /&gt;
&lt;br /&gt;
'''1.2. 제자 중에서도 특별히 더 많은 감정적 교류가 있었던 사람들은 누구일까?'''&lt;br /&gt;
*쿼리:&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amp;lt;- [r:Appear] - (b:Section) return *&lt;br /&gt;
**match(a:Object{attribute:'제자'})-[x]-(b:Section) -[s]-(d:Feeling) return a.name, count(s)&lt;br /&gt;
&lt;br /&gt;
[[파일:쿼리1캡쳐3.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쿼리1캡쳐4.png|center|]]&lt;br /&gt;
[[파일:쿼리1캡쳐4-2.png|center|]]&lt;br /&gt;
[[파일:쿼리1캡쳐4-3.png|center|]]&lt;br /&gt;
&lt;br /&gt;
*결과: 제자들 중 안회와 자로가 가장 많은 감정을 느낌.&lt;br /&gt;
*해석:&lt;br /&gt;
**논어의 편찬 과정에서 안회와 자로가 더 많이 개입되었을 이유가 없다면 공자가 안회와 자로 두 제자에게 유의하게 많은 감정을 느꼈다고 해석할 수 있음.&lt;br /&gt;
**특히 논어 전체에서 제자들 중 안회와 자로가 언급되는 비율에 비해 공자의 감정과 관련해 제자들 중 안회와 자로가 등장하는 비율이 높다면 공자가 이 두 제자에게 특별히 감정적으로 가까웠다고 판단할 수 있을 것.&lt;br /&gt;
&lt;br /&gt;
===='''2. 제자들에게 주로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가?'''====&lt;br /&gt;
*공자가 논어에서 가장 많은 감정을 느낀 주변인은 제자들이었다. 그렇다면 어떠한 제자들에게 어떠한 감정을 자주 느꼈을까?&lt;br /&gt;
&lt;br /&gt;
*'''2.1. 제자들에게 전체적으로 어떠한 감정을 자주 느꼈을까?'''&lt;br /&gt;
*쿼리: &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amp;lt;- [r:Appear] - (b:Section) - [s:Emotion|Affect] -&amp;gt; (c:Feeling) return *&lt;br /&gt;
&lt;br /&gt;
[[파일:쿼리2캡쳐1.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lt;br /&gt;
**Ecstasy와 Loathing의 감정을 가장 많이 느낌.&lt;br /&gt;
**6개 감정 중 유일하게 Terror만 없었다는 것이 특히 흥미로운 결과.&lt;br /&gt;
*해석:&lt;br /&gt;
**스승-제자 관계의 특수성으로 인해 이러한 결과가 나왔을 것으로 생각함. 특히, 공자가 아닌 제자들의 감정을 조사했다면 Terror가 다수 등장했을 것으로 예상함.&lt;br /&gt;
&lt;br /&gt;
&lt;br /&gt;
*'''2.2. 어떤 제자들에게 그러한 감정들을 느꼈을까?'''&lt;br /&gt;
*쿼리:&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amp;lt;- [r:Appear] - (b:Section) - [s:Emotion|Affect] -&amp;gt; (c:Feeling{name:'Ecstasy'}) return *&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amp;lt;- [r:Appear] - (b:Section) - [s:Emotion|Affect] -&amp;gt; (c:Feeling{name:'Loathing'}) return *&lt;br /&gt;
&lt;br /&gt;
[[파일:쿼리2캡쳐2.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쿼리2캡쳐3.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Ecstasy는 안회와 자로에게 자주 느낌.&lt;br /&gt;
**Loathing은 자로에게 자주 느낌.&lt;br /&gt;
*해석:&lt;br /&gt;
**전체적으로 공자는 인간적으로 안회와 자로에게 가까웠음이 다시 한 번 드러남.&lt;br /&gt;
**특히, 안회는 Ecstasy는 많은데 Loathing음. 공자가 감정적으로 굉장히 좋아하고 아꼈던 제자임이 드러남. &lt;br /&gt;
**공자가 자로에 대해서는 Ecstasy와 Loathing을 모두 매우 많이 느낌. 공자가 봤을 때 확실히 부족한 면이 있지만 동시에 예쁜, 아픈 손가락 같은 존재였을 것으로 해석할 수 있음.&lt;br /&gt;
&lt;br /&gt;
*'''2.3. 추가 논의''':&lt;br /&gt;
**위 논의와 관련해 공자가 언제 제자들에게 Grief를 느꼈는지에 대해 흥미로운 결과가 있어 추가적으로 소개하고자 함.&lt;br /&gt;
**쿼리: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amp;lt;- [r:Appear] - (b:Section) - [s:Emotion|Affect] -&amp;gt; (c:Feeling{name:'Grief'}) return *&lt;br /&gt;
&lt;br /&gt;
[[파일:쿼리2캡쳐4.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공자가 제자들에게 Grief를 느낀 구절은 총 5회인데, 이 중 대상이 안회인 경우가 4회나 됨. 또한, 그 4회 모두 Action은 안회의 죽음임. 이를 통해서도 공자가 안회에게 인간적으로 각별한 감정을 갖고 있었음을 다시 확인할 수 있음.&lt;br /&gt;
&lt;br /&gt;
===='''3. 제자들의 어떠한 행동에 그러한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공자가 제자들에게 많은 감정을, 특히 Ecstasy와 Loathing을 많이  느꼈음을 확인했다. 그렇다면 제자들의 어떠한 행동이 이와 같은 감정들의 원인이 되었을까?&lt;br /&gt;
&lt;br /&gt;
*'''3.1. 제자들의 어떤 행동이 Ecstasy와 Loathing의 원인이 되었을까?'''&lt;br /&gt;
*쿼리:&lt;br /&gt;
**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Affect]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a,b,c,d&lt;br /&gt;
**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Affect]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a,b,c,d&lt;br /&gt;
**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Affect]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b&lt;br /&gt;
**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Affect]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b&lt;br /&gt;
&lt;br /&gt;
[[파일:쿼리3캡쳐1.png|600픽셀|center|]]&lt;br /&gt;
[[파일:쿼리3캡쳐4.png|600픽셀|center|]]&lt;br /&gt;
[[파일:쿼리3캡쳐5.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쿼리3캡쳐3.png|600픽셀|center|]]&lt;br /&gt;
[[파일:쿼리3캡쳐2.png|600픽셀|center|]]&lt;br /&gt;
[[파일:쿼리3캡쳐2-1.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 공자는 주로 제자들이 학문적으로 혹은 성품적으로 뛰어난 경우 Ecstasy를, 제자들이 학문적으로 혹은 성품적으로 부족한 경우 Loathing을 느꼈다.&lt;br /&gt;
*해석: 공자가 그만큼 성공보다도 학문과 성품을 중요시 함을 보여줌. &lt;br /&gt;
&lt;br /&gt;
&lt;br /&gt;
*'''3.2. 추가 논의 1'''&lt;br /&gt;
*위 논의와 관련해 공자가 어떠한 행위들에 대해 Rage를 느꼈는지가 흥미로워 이 부분도 추가함.&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Affect] -&amp;gt; (d:Feeling{name:'Rage'})  return a,b,c,d&lt;br /&gt;
&lt;br /&gt;
[[파일:쿼리3캡쳐6.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 공자가 제자들에게 Rage의 감정을 느낀 경우는 모두 관직/등용/위정자 등 정치적인 사안과 관련이 있음.&lt;br /&gt;
*해석:&lt;br /&gt;
**공자가 관직/등용/위정자와 관련된 내용이 포함된 경우 예민하게 반응했음을 다시 한 번 보여줌.&lt;br /&gt;
**공자가 관직/등용/위정자와 관련이 없는 일로는 제자들이 아무리 부족해도 그들에게 Loathing을 느낄지언정, Rage를 표출하지 않았다는 것은 그만큼 공자가 제자들을 아끼고 인간적으로 대했다고 해석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lt;br /&gt;
*'''3.3. 추가 논의 2'''&lt;br /&gt;
*앞서 분류한 Action의 Category에 따라서도 각 category에 대해 특정 감정을 느낀 경우가 몇 구절씩 있는지 파악해봄.&lt;br /&gt;
*쿼리: match(a:Object{attribute:'제자'})-[x]-(b:Action) -[r]-(c:Section) -[s]-(d:Feeling) return b.category,d.name, count(s)&lt;br /&gt;
*Neo4j 표 상으로 보기 불편해서 위키 표로 만듦.&lt;br /&gt;
*여기서 Category들의 분류는 발표 초반에 언급한 대로 실제 행위에 대한 분류(ex: 여기에서의 '정치'는 '왕, 신하, 관리 등 현실 정치의 주요한 참여자의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를 보고자 하는 것이기 때문에 구절의 내용을 중심으로 해석한 위의 '추가 논의 1'등의 논의와 미세한 차이들이 있을 수 있음.&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Action의 Category별 감정 횟수&lt;br /&gt;
! Category/Feeling || Ecstasy || Grief || Loathing || Amazement || Rage || Terror&lt;br /&gt;
|-&lt;br /&gt;
| 삶의 태도 || 9 || 2 || 6 || 0 || 2 || 0&lt;br /&gt;
|-&lt;br /&gt;
| 정치 || 1 || 0 || 4 || 1 || 1 || 0&lt;br /&gt;
|-&lt;br /&gt;
| 교육 || 3 || 0 || 1 || 1 || 0 || 0&lt;br /&gt;
|-&lt;br /&gt;
| 인간상 || 1 || 0 || 0 || 0 || 0 || 0&lt;br /&gt;
|-&lt;br /&gt;
| 예 || 2 || 0 || 0 || 0 || 1 || 0&lt;br /&gt;
|-&lt;br /&gt;
| 효 || 1 || 0 || 0 || 0 || 0 || 0&lt;br /&gt;
|-&lt;br /&gt;
| 기타 || 5 || 4 || 5 || 0 || 0 || 0&lt;br /&gt;
|}&lt;br /&gt;
&lt;br /&gt;
*결과: 공자는 삶의 태도와 관련된 행위에 대해 제자들에게 감정을 자주 표출함.&lt;br /&gt;
*해석: Category에 있어서 삶의 태도와 관련된 부분에서 감정을 많이 드러났다는 것은 그만큼 공자가 제자들이 세속적인 성공을 하는 것보다도 본인이 생각하는 올바른 삶을 살기를 원했다고 해석할 수 있음.&lt;br /&gt;
&lt;br /&gt;
==결론==&lt;br /&gt;
===제언===&lt;br /&gt;
&lt;br /&gt;
'''연구의 객관성'''&lt;br /&gt;
&lt;br /&gt;
『논어집주』에서 나타나는 공자의 정서와 정동을 주제로 한 본 연구는 이전에 시도된 바 없는 새로운 관점의 논어 읽기이다. 선행 연구가 부재한다는 것은 새로운 시도라는 점에서 충분히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으나, 동시에 어떠한 참고 자료도 없이 방향성, 구체적 변수, 데이터 설정 기준 등 모든 것을 직접 설정해야 함을 의미하였다. 또한 ‘정서와 정동’이라는 주제 역시 주관성이 매우 강하였기 때문에 데이터에서 객관성을 확보할 수 있는지 여부를 검토하는 것에 상당히 많은 시간을 할애하였다.&amp;lt;br/&amp;gt;&lt;br /&gt;
본 연구에서는 심리학 문헌을 참고하여 기초 감정의 범주를 설정하고, 문장 형식 및 맥락을 반영하여 추출된 기초 데이터 전체를 크로스체크하여 객관성을 확보하고자 노력하였다. 그러나 여전히 객관성의 문제는 충분히 제기될 수 있다고 생각된다. 따라서 데이터를 선별하는 기준이 더욱 세분화되고,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수준의 객관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이 추가적으로 활용된다면 공자의 감정을 더욱 심층적으로 분석할 수 있을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텍스트'''&lt;br /&gt;
&lt;br /&gt;
또한 본 연구에서는 주로 주희의 『논어집주』를 텍스트를 기반으로 하여 데이터를 추출하였으며, 주요 내러티브를 중심으로 공자의 삶에 대해 조사하였다. 그러나 개인이 살아온 과정이 복합적으로 감정 체계에 영향을 미치며, 『논어』에서 나타나는 공자의 발화는 단편적이라는 것 역시 보다 큰 비중으로 고려될 필요가 있어 보인다. 따라서 개별 발화의 역사적, 사회적 맥락을 데이터에 반영할 수 있다면 더욱 다채로운 연구가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성인(成人)이 아닌 인간(人間) 공자'''&lt;br /&gt;
&lt;br /&gt;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 연구는 성인(成人)이 아닌 인간(人間) 공자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 말과 행동은 개인의 내면이 투영된 것이므로, 무의식 중에 드러나는 개개인의 독특한 특성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인류의 위대한 스승으로 평가 받는 공자가 특히 예민하게 반응한 것은 무엇이었는지, 본인이 정치인으로 쓰이지 못했다는 것에 콤플렉스가 있던 것은 아니었는지, 여러 제자 중에 특히 아꼈던 제자가 있던 것은 아니었는지 등 공자를 인간의 층위에서 살펴보면서 본 연구자들은 일반적으로 이야기되지 않는 공자의 독특한 지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어떠한 역할이 주어지더라도 올바르게 행위하는 것을 가장 중시한 공자의 고집스러운 가치관으로부터 분노, 증오, 기쁨, 슬픔의 감정을 모두 가진 인간 공자가 성현으로 추앙 받는 이유 역시 유추해 볼 수 있었다.&amp;lt;br/&amp;gt;&lt;br /&gt;
공자의 감정과 인간적 면모를 살펴보는 것은 공자를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접근이다. 따라서 본 연구의 한계를 보완하여 이에 대한 논의를 발전시킬 필요가 있고, 그러한 후속 연구를 통해 소기의 목적을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lt;br /&gt;
&lt;br /&gt;
===코멘트===&lt;br /&gt;
기존의 고전 읽기가 주로 주장을 파악하고, 논리의 흐름을 분석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면, &amp;lt;고전탐구세미나1&amp;gt; 강의에서 실시한 고전 읽기는 고전을 나름대로 재구성하고, 해석에 초점을 두었다는 점에서 매우 흥미로운 경험이었다. 수많은 해설서가 존재하는 『논어』이지만 독특한 방식으로, 감정에 초점을 두어 『논어』를 읽을 수 있었던 것이 매우 신선했으며, 설정한 내러티브를 증명하기 위해 데이터에 속성을 부여하고 가공하는 일련의 과정 – London Lives에서도 연구자들이 겪었을 – 과 방법론을 경험해볼 수 있었던 경험이, 앞으로 ‘고전’이라 불리는 텍스트를 보다 능동적으로 읽게 되는 계기를 제공하였다고 생각된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Basic Emotion 관련 학계의 역사에 대한 article&lt;br /&gt;
:: A Model for Basic Emotions Using Observations of Behavior in Drosophila &lt;br /&gt;
:: (url: https://www.frontiersin.org/articles/10.3389/fpsyg.2019.00781/full)&lt;br /&gt;
*Basic Emotion에 대한 Ekman의 연구&lt;br /&gt;
:: Ekman, Paul. &amp;quot;An argument for basic emotions.&amp;quot; Cognition &amp;amp; emotion 6.3-4 (1992): 169-200.&lt;br /&gt;
:: Ekman, Paul. &amp;quot;Are there basic emotions?&amp;quot; (1992): 550.&lt;br /&gt;
*Basic Emotion과 관련된 Ekman의 다른 연구들&lt;br /&gt;
:: Ekman, Paul. &amp;quot;Expression and the nature of emotion.&amp;quot; Approaches to emotion 3.19 (1984): 344.&lt;br /&gt;
:: Ekman, Paul. &amp;quot;Emotions inside out. 130 Years after Darwin's&amp;quot; The Expression of the Emotions in Man and Animal&amp;quot;.&amp;quot; Annals of the New York Academy of Sciences 1000 (2003): 1-6.&lt;br /&gt;
:: Ekman, Paul, and Daniel Cordaro. &amp;quot;What is meant by calling emotions basic.&amp;quot; Emotion review 3.4 (2011): 364-370.&lt;br /&gt;
* Basic Emotion을 6가지로 보는 것에 대한 연구&lt;br /&gt;
:: Parrott, Gerrod. “Emotions in Social Psychology: Key Readings” Psychology Press (2000)&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A%B0%90%EC%A0%95%EC%9C%BC%EB%A1%9C_%EC%9D%B8%EA%B0%84_%EA%B3%B5%EC%9E%90_%EB%93%A4%EC%97%AC%EB%8B%A4%EB%B3%B4%EA%B8%B0:_%ED%86%B5%EC%B9%98%EC%99%80_%EC%9D%B8%EA%B0%84%EA%B4%80%EA%B3%84%EB%A5%BC_%EC%A4%91%EC%8B%AC%EC%9C%BC%EB%A1%9C&amp;diff=20597</id>
		<title>감정으로 인간 공자 들여다보기: 통치와 인간관계를 중심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A%B0%90%EC%A0%95%EC%9C%BC%EB%A1%9C_%EC%9D%B8%EA%B0%84_%EA%B3%B5%EC%9E%90_%EB%93%A4%EC%97%AC%EB%8B%A4%EB%B3%B4%EA%B8%B0:_%ED%86%B5%EC%B9%98%EC%99%80_%EC%9D%B8%EA%B0%84%EA%B4%80%EA%B3%84%EB%A5%BC_%EC%A4%91%EC%8B%AC%EC%9C%BC%EB%A1%9C&amp;diff=20597"/>
				<updated>2020-12-01T12:44:3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 자료의 구성 */&lt;/p&gt;
&lt;hr /&gt;
&lt;div&gt;==탐구의 목적==&lt;br /&gt;
영어 affect는 접촉해서 흔적을 남긴다는 의미의 라틴어 Affectus에서 나온 말로서, 타인에 의해 객관적으로 관찰 가능한 감정 상태를 가리킨다. 외부 관찰자는 추론을 통해 당사자가 느낀다고 말하는 감정상태보다 더 정확하게 그 당사자의 감정 상태를 평가할 수도 있다. 예컨대 어떤 사람이 화가 났다고 말했을 때, 외부 관찰자는 상황 맥락 속에서 분노 이외의 두려움, 질투 등의 감정을 관찰할 수 있는 것과 같다. 이와 같이 &amp;lt;ins&amp;gt;'''‘정동(情動, affect)은 직접적으로 나타나거나 혹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지만 이미 실재하고 있는 정서적 상태를 종합적으로 포괄하는 개념'''&amp;lt;/ins&amp;gt;이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공자의 가르침은 수 천 년 간 이어져오며, 동아시아 여러 국가들의 경제, 사회, 정치적 이념에 반영되어 실천되었다. 시대를 관통하는 깨달음을 주는 스승, 공자의 가르침이 담겨있는 『논어』는 공자가 생전에 제자들과 나누었던 대화 중 일부를 발췌하여 엮은 책이다. 위대한 스승이기 이전에 공자 역시 사람이었으므로, 『논어』 속 그의 발화 중에는 직, 간접적으로 그의 감정이 드러나는 경우가 있다. 『논어』의 구절 가운데에는 공자의 감정을 직접적으로 표출하는 한자어가 사용되는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감정을 나타내는 한자어가 사용되지 않았음에도 공자의 정서가 직접적으로 느껴지는 경우 역시 발견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子使漆雕開 仕 對曰 吾斯之未能信 子說&amp;lt;br/&amp;gt;&lt;br /&gt;
::공자께서 제자인 칠조개(漆雕開)로 하여금 벼슬을 하게 하였는데, &amp;lt;br/&amp;gt;&lt;br /&gt;
::그가 “저는 벼슬함에 대해 아직 자신이 없습니다.” 하고 대답하니, 공자께서 기뻐하셨다.&amp;lt;br/&amp;gt;''&lt;br /&gt;
:::『논어』, 공치장(公治長)편 5장&lt;br /&gt;
&lt;br /&gt;
&lt;br /&gt;
::''曰禮 後乎 子曰 起予者 商也 始可與言詩已矣&amp;lt;br/&amp;gt;&lt;br /&gt;
::자하(子夏)가 “바탕인 충신(忠信)이 먼저이고, 형식인 예(禮)가 그 뒤이겠군요.” 하자, 공자께서 말씀하셨다.&amp;lt;br/&amp;gt; &lt;br /&gt;
::“나를 일으키는 자는 자하(子夏)로구나! 이제 함께 시(詩)를 말할만하구나.”&amp;lt;br/&amp;gt;''&lt;br /&gt;
:::『논어』, 팔일(八佾)편 8장&lt;br /&gt;
&lt;br /&gt;
공치장편 5장의 구절에서는 공자가 기쁨을 느꼈다는 것이 명시적으로 드러나나, 팔일편 8장의 구절에서는 그렇지 않다. 그러나 외부 관찰자는 발화 맥락을 고려하여 공자가 자하의 깨달음에 대해 기뻐하고 있음을 충분히 추론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본 연구자들이 『논어』 속 공자의 정서와 정동을 관찰함으로써 확인하고 싶은 내러티브는 아래 2가지라고 할 수 있다. &lt;br /&gt;
*공자의 약점(정치)과 정서적 반응&amp;lt;br/&amp;gt;&lt;br /&gt;
.에는 공자가 당시 시대의 정치인으로서 적극적으로 등용되지 못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따라서 필자들은 공자에게 정치란 (완벽해보이는 공자라 할지라도) 약점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였고, 쿼리를 통해서 “공자는 정치와 관련하여 부정적인 감정을 많이 느꼈을 것이다”를 증명하고자 하였다. 통치자, 정치세력 관련하여 공자는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지 Emotion들의 빈도를 통해 확인하려고 하며, action 중에서 대체로 어떤 부분에서 더 부정적인 감정을 나타냈는지 Action의 하위 카테고리(평소 행실, 통치 방법 등)를 두어 확인하려고 한다.&lt;br /&gt;
*주변인(제자)에게 드러낸 감정과 맥락 &amp;lt;br/&amp;gt;&lt;br /&gt;
논어에는 공자와 주변인들 간의 발화 형식으로 이루어진 구절이 많이 등장한다. 필자들은 공자와 논어의 구절에서 직접적인 대화를 나눈 대상들을 주변인으로 분류하여 공자의 인간 관계를 탐구해보고자 하였다. 주변인들 중에서 attribute 속성을 기준으로 ‘어떤 분류의 사람들에게 감정을 주로 표출했는지, 그러한 감정을 일으킨 주변인의 행동은 무엇이었는지’ 등을 쿼리를 이용해서 확인하고자 하였다. &amp;lt;br/&amp;gt;&lt;br /&gt;
『논어』는 공자가 생전에 제자들과 나누었던 대화 중 일부를 발췌하여 엮은 책이기 때문에 구절 상에서 공자와 제자 간의 대화가 높은 빈도수로 들어난다. 따라서 공자가 주로 제자들에게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지, 그런 감정을 느끼게 한 제자의 행동은 무엇이었는지를 관찰하고자 하였다.&lt;br /&gt;
&lt;br /&gt;
==탐구의 과정==&lt;br /&gt;
===자료의 수집===&lt;br /&gt;
동양고전종합DB 중 『논어』에서 발화 맥락에서 드러나는 공자의 정동, 정서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惡(싫어하다)’, ‘好(좋아하다)’처럼 직접적으로 감정이 드러나는 구절 이외에도, ‘사위 삼을 만함’, ‘군자와 같음’ 등 감정에 기반한 정동을 표현한 구절 역시 데이터로 포함한다. 『논어』가 특히 공자의 가르침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일부 장에서 다른 인물의 정동 역시 나타나기는 하나 그 수가 매우 적어 유의한 데이터로 활용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정동을 느끼는 주체를 공자로 한정하여 데이터를 추출하였다.&lt;br /&gt;
&lt;br /&gt;
자료의 수집은 개별 조원이 일부 편을 맡아 일차적으로 데이터를 추출하는 방식으로 진행 되었는데,  발화 맥락에서 추론되는 정동의 경우 이를 분석하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서로 다르게 감정이 해석될 수 있음을 고려하여  '''크로스체크''' 과정을 통해 데이터의 객관성을 확보하고자 하였다. 개별 조원이 제작해 놓은 데이터를 나머지 세 명의 조원이 검토하고, 정동으로 추출한 감정에 동의하는지 안하는지 O, X로 두는 column을 만들어 1차적인 가공을 거쳤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자료의 구성===&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위 자료의 구성은 논어집주를 통해서 node와 relation을 제작하기 이전에 구성해놓은 데이터베이스인 raw data에 대한 설명입니다. &amp;lt;br/&amp;gt;&lt;br /&gt;
|+ 변수&lt;br /&gt;
! 변수명 || 세부 사항&lt;br /&gt;
|-&lt;br /&gt;
| 편 || 『논어』 중 해당 구절이 포함되는 편&lt;br /&gt;
|-&lt;br /&gt;
| 장 || 『논어』 중 해당 구절이 포함되는 장&lt;br /&gt;
|-&lt;br /&gt;
| 대상 || '''공자가 감정을 느끼게 되는 직접적인 대상 및 주체'''. 공자가 A가 B하는 것을 보고 C의 감정을 느꼈다’의 경우, A를 대상으로 추출하였다. 대상 데이터의 경우에는 attribute, attribute_PO, attribute_ RE의 속성을 부여하였다.&lt;br /&gt;
|-&lt;br /&gt;
| 행위/특성 || '''공자가 감정을 느끼게 되는 대상 및 주체의 구체적인 행위 및 특성'''. 공자가 A가 B하는 것을 보고 C의 감정을 느꼈다’의 경우, B를 행위/특성으로 추출하였다. 행위/특성 데이터의 경우에는 category와 category_PO의 속성을 부여하였다. &lt;br /&gt;
|-&lt;br /&gt;
| 목적 || 정서와 정동이 드러나는 원문 구절에서 (공자의) 발화의 목적을 추출하였다.  &lt;br /&gt;
|- &lt;br /&gt;
| 감정(Feeling) || 논어의 구절 중 드러난 정서와 정동. 심리학에서 사용되는폴 애크만의 8가지 기본 감정 중 rage, loathing, grief, amazement, ecstasy, terror 6가지 감정을 기준으로 도입하였다. (동양고전종합DB 『논어집주』 해석과 원문 표현을 참고하였다.)&lt;br /&gt;
|-&lt;br /&gt;
| Affect/Emotion || 감정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경우와 발화 맥락에서 파악되는 정동을 구분하여 표현하였다.&lt;br /&gt;
|-&lt;br /&gt;
| 긍정, 부정 || 감정의 범주가 매우 넓기 때문에 이를 일차적으로 구분하는 기준으로 긍정, 부정을 설정하였다. 위의 6가지 감정 분류 체계 중에서 ecstasy와 amazement로 분류된 감정은 긍정으로 rage, loathing, grief, terror으로 분류된 감정은 부정으로 지정하였다.&lt;br /&gt;
|-&lt;br /&gt;
| 원문 구절 || 추출한 데이터 중 ‘대상’과 ‘감정’은 『논어』의 구절을 한글로 번역하여 작성한 것이다. 따라서 해당 『논어』 구절을 원문으로 표기하여 데이터의 정확도를 높였다.&lt;br /&gt;
|-&lt;br /&gt;
| 구체적 표현 || Affect에 비해 Emotion은 구절에 감정이 명시되어 나타나는 것이므로, 어떠한 한자어에서 그러한 감정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지 표시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자료의 처리 과정===&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분류 || 내용&lt;br /&gt;
|-&lt;br /&gt;
| 1차 데이터 조정 ||  샘플 데이터 추출, 기초 데이터 구성&lt;br /&gt;
|-&lt;br /&gt;
| 2차 데이터 조정 || 감정 범주 설정, 크로스체킹 체계화, Object/Action 구분, 발화 목적 추가, &amp;lt;br/&amp;gt;정동 추론 기준 설정, Relation 정교화&lt;br /&gt;
|-&lt;br /&gt;
| 3차 데이터 조정 || Object 속성 추가(Attribute), Action 속성 추가(Category), Relation 정교화&lt;br /&gt;
|-&lt;br /&gt;
| 4차 데이터 조정 || 데이터 범위 확장, 목적 재조정, Relation 조정, 1차 Category 및 Attribute 확정,&amp;lt;br/&amp;gt; 내러티브 조정 및 그에 따른 하위 Category, Attribute 설정&lt;br /&gt;
|-&lt;br /&gt;
| 5차 데이터 조정 || 데이터 재확인, 1차 Attribute 조정&lt;br /&gt;
|}&lt;br /&gt;
&lt;br /&gt;
===기준 설정===&lt;br /&gt;
본 연구에서 가장 초점을 둔 것은 객관성과 범주화이다. ‘감정’이라는 주관적인 영역을 주제로 삼았으므로, 연구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주어진 환경 내에서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였다. 또한 ‘공자’라는 인물의 감정을 촉발한 요소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위하여 개별 요소에 하위 속성을 부여하였다. 다음에서는 위 사항들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를 전달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객관성 확보====&lt;br /&gt;
&lt;br /&gt;
: 『논어집주』에는 공자가 느낀 여러 층위의 감정이 등장한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 목표로 하는 것은 개별 감정의 존재를 인식하는 것을 넘어서서, 『논어집주』에서 드러나는 공자의 감정을 통해 공자의 인간적인 면모를 새롭게 읽어내는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자들은 공자가 느낀 다양한 층위의 감정을 재범주화하여 연구에 적용할 필요가 있음을 인지하였고, 이에 이들을 체계적으로 분류할 수 있는 기준을 도입하고자 하였다. 또한 정동과 정서를 파악하는 과정에서 개별 연구자의 주관성이 개입되는 정도가 매우 높다고 판단, 주관적 해석의 여지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 역시 고민하여 연구에 활용하였다. 이에 따라 위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다음의 방법을 도입하였다.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oyalBlue&amp;quot;&amp;gt;'''문헌 조사를 통한 감정의 객관적 범주 설정'''&amp;lt;/font&amp;gt;&lt;br /&gt;
: 『논어집주』에서 확인되는 공자의 감정에 대한 범주를 재설정하기 위하여 심리학 분야에 대한 문헌 조사를 실시하였다. 학자마다, 연구마다 감정을 분류하는 기준은 상이하였으나, 본 연구에서는 심리학자 Paul Ekman이 연구에서 활용한 인간의 6가지 기본 감정(Basic emotions)를 주요 분류로 사용하였다.(Ekman은 8가지 기본 감정을 제시하였으나, 추후 연구에서 admiration과 vigilance를 제외한 6개 감정을 기본 감정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였고 이를 반영하여 Ecstasy, Amazement, Grief, Terror, Loathing, Rage의 6개 감정을 기본 감정으로 사용하였다.) 개별 연구자가 『논어집주』 각 구절에서 파악한 감정은 아래 그림에 기반하여 6가지 기본 감정으로 분류되었고, 6가지 기본 감정으로부터 파생되는 하위 범주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가장 상위의 감정 범주에 포함하여 데이터에 적용하였다.&lt;br /&gt;
[[파일:기본 감정.png|섬네일|오른쪽|Paul Ekman의 8가지 기본 감정(가장 중앙에 있는 것이 기본 감정, 바깥으로 뻗어나가는 것은 그로부터 파생된 감정을 의미함)]]&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oyalBlue&amp;quot;&amp;gt;'''크로스체크 체계화'''&amp;lt;/font&amp;gt;&lt;br /&gt;
: 주관적인 판단이 요구되는 데이터를 활용하는 연구에서는, 많은 경우에 데이터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크로스체크 과정을 거친다. 보통 100여 명 이상이 참여하여 1차적으로 추출된 데이터가 적합하게 분류, 범주화되었는지 확인하고, 일정 비율이 넘는 참여자가 동의의 의사를 표시한 경우에만 데이터로 채택하여 활용한다. 그러나 본 연구는 수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규모 인원을 동원하여 데이터의 적절성을 파악하기는 어렵다는 한계를 갖는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연구자 상호 크로스체크 과정을 도입하여 데이터를 가공하였는데, 그 과정은 다음과 같다. &lt;br /&gt;
: 우선 개별 연구자가 할당된 범위의 데이터를 1차적으로 가공한다. 이 때의 데이터는 최대한 포괄적으로 구성한다. 이후 나머지 3명의 연구자가 해당 원문 구절 및 해석을 참고하여 1차 가공 데이터의 적절성을 판단하여 구글 시트에 O/X를 표기한다. 전체 4명 중 3명 이상이 동의한 데이터의 경우 최종 데이터에 포함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Raw data 시트에만 남겨놓고 실제 데이터에는 반영하지 않았다.&lt;br /&gt;
: 또한 1차적으로 분류된 데이터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 그 근거를 함께 표기하여 개별 연구자 뿐만 아니라 팀 전체가 이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추가적으로 논의할 수 있도록 하였다.&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oyalBlue&amp;quot;&amp;gt;'''분류 맥락 명시'''&amp;lt;/font&amp;gt;&lt;br /&gt;
: 1차 데이터를 추출하기에 앞서, 1차 데이터를 추출하는 기준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가르침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은 『논어집주』의 특성 상, 어디까지를 데이터로 포괄할 것인가에 대한 합의가 선행될 필요가 있다고 보았기 때문이다.&lt;br /&gt;
: 우선 문장 유형 중 감탄문, 의문문, 명령문의 경우에는 개인의 감정이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였다. 따라서 내용 맥락과 상관 없이 해당 문장 유형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우선 1차 데이터에 포함하고, 크로스체크 과정에서 불필요한 데이터를 제거하였다. 같은 맥락에서 느낌표(!), 물음표(?)의 문장 부호가 포함된 경우 역시 1차 데이터에 포괄하였다.&lt;br /&gt;
: 또한 1차 데이터로 판단한 이유를 함께 표기하여 크로스체크 과정 중에 타 연구자의 논리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크게 직접 언급, 언어적 맥락, 비언어적 맥락, 반언어적 맥락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직접 언급이란 해당 구절에서 공자의 감정이 직접 드러난 경우이다. 이 경우는 Emotion으로 분류되며, 그러한 감정을 의미하는 특정 한자를 Expression에 표시하였다. 이외의 경우에는 모두 정동(Affect)가 나타난 구절로 분류하였다. 정동을 읽어낸 근거로 사용한 것은 언어적, 반언어적, 비언어적 맥락이다. 언어적 맥락의 경우는 대화 속에서 감정을 추론할 수 있는 경우이다. 예를 들어 ~~가 있다. 반언어적 맥락은 언성이 높아졌다거나, 목소리가 침울해졌거나 하는 등의 표현이 등장하는 경우에 해당한다. 마지막으로 비언어적 맥락은 공자의 행위에 해당하는데, 주먹을 쥐었다거나,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거나 하는 묘사가 등장하는 경우에 해당한다&lt;br /&gt;
: 또한 가르침의 목적으로 제시되는 발화에서 “군자는 이러이러해야한다”라는 식으로 데이터로 분류하기에 모호한 구절이 있었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우선 1차 데이터로 포괄하고 크로스체크 과정에서 적합성을 판단하였다.&lt;br /&gt;
[[파일:해석.PNG|섬네일|오른쪽|구글 닥스를 이용한 해석 논의]]&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RoyalBlue&amp;quot;&amp;gt;'''해석에 대한 합의'''&amp;lt;/font&amp;gt; &lt;br /&gt;
: 앞서 몇 차례 지적한 대로, 감정을 판단하는 데에 있어 개인의 주관이 반영되는 것은 불가피한 것이다. 또한 『논어집주』가 포괄하는 영역이 매우 넓으므로 - 효, 통치, 인간상 등 - 개별 내러티브 뿐만 아니라 특정 쿼리의 결과로 도출된 것에 대해서도 다양한 해석의 여지가 존재할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쿼리 구성 이후 실제 결과를 구글 닥스에 공유하여 개별  결과에 대한 해석을 연구자 별로 실시한 뒤, 전체 차원의 논의를 통해 모두의 동의를 얻은 보편적인 결과를 도출하는 동시에 개별 해석에서 나타나는 일부 독특한 지점을 결과에 포함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ttribute====&lt;br /&gt;
공자의 감정을 촉발하는 대상은 매우 다양하다. 이들은 때로 사람이며, 어떤 때에는 특정 개념이기도 하다. 본 연구에서는 공자가 특히 적극적으로 반응한 대상은 무엇인지, 대상의 층위와 행위, 감정 간의 관계는 어떠한 지 확인하고자 하였기 때문에 대상의 층위가 구분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였다. 따라서 Object의 하위 속성으로 Attribute를 부여하여 Object를 범주화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초기 Attribute'''=====&lt;br /&gt;
: 작업 초기 데이터에 부여한 Attribute는 제자, 개념어, 통치자, 가족, 불특정다수, 기타였다. 개별 Attribute는 데이터 가공 과정에서 확인한 특징을 포함할 수 있도록 귀납적으로 설정되었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제자 || 공자가 대화를 나누는 대상이 주로 제자임&lt;br /&gt;
|-&lt;br /&gt;
| 개념어 || 가르침을 목적으로 하는 발화의 경우 개념어를 언급하는 경우가 많았음&lt;br /&gt;
|-&lt;br /&gt;
| 통치자 || 통치자에 대해 평가하거나, 조언을 하거나, 통치자의 덕목에 대해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를 확인함&lt;br /&gt;
|-&lt;br /&gt;
| 가족 || 효에 대한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를 확인함&lt;br /&gt;
|-&lt;br /&gt;
| 불특정다수 || 특정한 대상이 없이 일반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행위의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를 확인함&lt;br /&gt;
|-&lt;br /&gt;
| 기타 || 위 분류에 속하지 않는 경우&lt;br /&gt;
|}&lt;br /&gt;
: 이러한 분류의 경우 샘플 데이터를 가공하는 과정에서는 큰 문제 없이 분류가 가능하였으나, 데이터 범위가 넓어지고 연구로부터 확인하고자 하는 내러티브를 좁혀가는 과정에서 귀납적인 분류 체계에 한계가 존재함을 확인하였다.&lt;br /&gt;
&lt;br /&gt;
====='''1차 Attribute'''=====&lt;br /&gt;
: 초기 Attribute 구성에서 확인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기존의 Attribute가 포괄하지 못하는 부분을 포괄하는 구성을 택하였다. 추가된 attribute는 공자와 제자 외 인물이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공자 || 발화 목적 중 자랑, 변론 등의 경우에 자신에 대해 평하는 구절이 존재&lt;br /&gt;
|-&lt;br /&gt;
| 제자 ||『논어』가 공자와 제자의 대화를 엮은 책임을 감안하여 제자를 주요한 attribute로 설정&lt;br /&gt;
|-&lt;br /&gt;
| 제자 외 인물 || 『논어』에 등장하는 실존인물 중 제자가 아닌 인물. 공자가 제자 외에도 다른 인물과 대화하거나, 그를 평가하는 경우가 등장하므로 이를 속성으로 부여.&lt;br /&gt;
|-&lt;br /&gt;
| 개념어 || 가르침을 목적으로 하는 발화의 경우 개념어를 언급하는 경우가 많았음&lt;br /&gt;
|-&lt;br /&gt;
| 위정자 || 공자가 정치에 대해 반응하는 양상을 확인하고자 하였으므로 이를 Attribute에 개별 속성으로 부여함.&lt;br /&gt;
|-&lt;br /&gt;
| 가족 || 개인사적 측면을 확인하고자 하였으므로 이를 Attribute에 개별 속성으로 부여함&lt;br /&gt;
|-&lt;br /&gt;
| 불특정다수 || 특정한 대상이 없이 일반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행위의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를 확인함&lt;br /&gt;
|-&lt;br /&gt;
| 기타 || 위 분류에 속하지 않는 경우&lt;br /&gt;
|}&lt;br /&gt;
:이러한 분류의 경우 초기 Attribute의 구성에 비해 더욱 많은 데이터를 포괄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나, 여러 개의 속성이 동시에 부여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데이터가 존재함을 확인하였다. 예컨대 계씨는 제자 외의 인물이자 공자가 부정적으로 바라본 동시대의 위정자이다. 이러한 경우 데이터베이서 상에서는 두 가지 속성을 모두 표시하였으나, Neo4j 상에서 이를 구현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따라서 해당 데이터는 팀 전체의 논의를 거쳐 특정 category의 action과 더 많이 연결되는 attribute로 분류하여 Neo4j 상에서 구현하였으며, 기존의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2차 속성을 부여하였다.&lt;br /&gt;
&lt;br /&gt;
====='''2차 Attribute'''=====&lt;br /&gt;
: 한편 본 연구팀에서는 내러티브를 확정한 후, 내러티브를 보다 면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하다는 논의에 이르러 일부 데이터에 한하여 2차 속성을 부여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Attribute_PO'''======&lt;br /&gt;
: 공자가 위정자, 혹은 정치 행위 자체에 보인 감정의 양상을 파악하기 위하여 ‘정치’ 행위를 행한 Object에 한하여 Attribute_PO를 부여하였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이상적 통치자 || 공자가 이상적인 위정자라고 평가한 인물.&lt;br /&gt;
|-&lt;br /&gt;
| 우호적 정치세력 || 공자와 동시대에 살았던 위정자 중 공자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거나, 공자가 긍정적으로 평가한 인물&lt;br /&gt;
|-&lt;br /&gt;
| 반대 정치 세력 || 공자와 동시대에 살았던 위정자 중 공자를 부정적으로 평가하거나, 공자가 부정적으로 평가한 인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ttribute_RE'''======&lt;br /&gt;
: 『논어』에서 나타나는 공자의 인간관계는 어떠하였는지 파악하기 위하여 Attribute 중 제자, 제자 외 인물로 분류되는 실존 인물에 한하여 Attribute_RE를 부여하였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주변 인물 || 실존 인물 중 『논어』에서 공자와 대화를 한 번 이상 나눈 인물&lt;br /&gt;
|-&lt;br /&gt;
| 비주변 인물 || 실존 인물 중 『논어』에서 공자와 대화를 직접 대화를 나누지 않은 인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Category'''====&lt;br /&gt;
대상이 동일하더라도 구체적인 행위가 무엇이냐에 따라 개인에게 촉발하는 감정은 매우 상이할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Action을 범주화하여 개별 행위의 특성을 일반화하고, 이를 기준으로 공자가 어떠한 행위 특성에 적극적으로 반응하였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 단계라고 생각하였다. 이에 따라 Action의 속성으로 category를 설정하였으며, 데이터를 가공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category를 수정 및 보완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초기 category'''=====&lt;br /&gt;
: 작업 초기 action 데이터에 부여된 cateogry는 효, 우정, 배움, 통치, 기타였다. 이러한 분류는 초기 attribute를 구성한 방식과 유사하게, 샘플 데이터에서 귀납적으로 추출된 분류 체계이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효 ||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에 관한 action이 존재&lt;br /&gt;
|-&lt;br /&gt;
| 우정 || 친구와 관련된 action이 존재&lt;br /&gt;
|-&lt;br /&gt;
| 배움 || 『논어』의 주요 목적이 가르침을 전하는 것임을 고려하여 주요한 category로 설정&lt;br /&gt;
|-&lt;br /&gt;
| 통치 || 통치자의 행위에 대해 평가하는 구절이 존재&lt;br /&gt;
|-&lt;br /&gt;
| 기타 || 위의 분류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이 경우 샘플 데이터를 가공하는 과정에서는 큰 문제 없이 분류가 가능하였으나, 데이터 범위가 넓어지고 연구로부터 확인하고자 하는 내러티브를 좁혀가는 과정에서 귀납적인 분류 체계에 한계가 존재함을 확인하였다. 예컨대 이상적인 인간상, 군자의 특성에 대한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 발화 목적은 가르침으로 분류할 수 있으나 내용이 배움과 관련되어있다고 보기는 어려웠기 때문에 Category 분류 체계를 정교화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다.&lt;br /&gt;
&lt;br /&gt;
====='''1차 category'''=====&lt;br /&gt;
: 초기 Category의 구성으로부터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기존 연구 및 문헌&amp;lt;ref&amp;gt; 강봉수, &amp;lt;주제별 키워드로 보는 논어와 세상보기의 도&amp;gt; (원미사:2020) &amp;lt;/ref&amp;gt;을 참고하여 연역적으로 category를 구성한 뒤 내러티브와 관련하여 더욱 세부적으로 분화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귀납적으로 category를 추가하였다. &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인간상 || 군자, 소인 등 인간상에 관한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교육 || 가르침(敎), 배움(學, 習) 등 학문에 대한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정치 || 왕, 신하, 관리 등 현실 정치의 주요한 참여자의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효 || 공자의 개인사와 관련하여 가족 구성이 미친 영향을 확인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개별 category로 분화. 가족 내, 부모-자식 관계에서 나타나는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우정 || 공자의 개인사와 관련하여 인간관계의 양상을 확인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개별 category로 분화. 친구 관계에서 나타나는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예 || 예법, 절차, 음악 등 예절과 예악으로 통칭되는 범주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삶의 태도 || 군자, 소인 등의 이상적 개념을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개인 삶의 지향점, 혹은 피해야 하는 삶의 행위에 해당하는 경우. &lt;br /&gt;
|-&lt;br /&gt;
| 기타 || 위 분류에 속하지 않는 경우&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2차 Category'''=====&lt;br /&gt;
: 한편 본 연구팀에서는 내러티브를 확정한 후, 내러티브를 보다 면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하다는 논의에 이르러 일부 데이터에 한하여 2차 속성을 부여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Category_PO'''======&lt;br /&gt;
: 공자가 정치 행위에 보인 감정의 양상을 파악하기 위하여 ‘정치’ 행위에 한하여 Category_PO를 부여하였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정치 이상 || 군자, 소인 등 인간상을 언급하며 이상적인 정치 행위에 대해 이야기한 경우&lt;br /&gt;
|-&lt;br /&gt;
| 정치 사상 || 실제 인물이 정치적 가치관&lt;br /&gt;
|-&lt;br /&gt;
| 정치 행위 || 실제로 행한 정치적 행위&lt;br /&gt;
|}&lt;br /&gt;
&lt;br /&gt;
===최종 데이터 구성===&lt;br /&gt;
===='''Node'''====&lt;br /&gt;
아래 표는 개별 Node의 속성 중 name을 제외한 요소들을 설명한다.&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lt;br /&gt;
! 이름 || 하위 속성 || 내용&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 | &amp;lt;big&amp;gt;Part&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논어집주』의 편&lt;br /&gt;
|-&lt;br /&gt;
| korname || 『논어집주』편의 한글 표기&lt;br /&gt;
|-&lt;br /&gt;
| chiname || 『논어집주』편의 한자 표기&lt;br /&gt;
|-&lt;br /&gt;
| &amp;lt;big&amp;gt;Chapter&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논어집주』의 장&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4&amp;quot;| &amp;lt;big&amp;gt;Section&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논어집주』 각 장의 구절 중 정동, 정서가 드러난 것으로 평가된 것(원문 명기)&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Purpose || 발화의 목적&lt;br /&gt;
|-&lt;br /&gt;
| 가르침, 평가, 변론, 자랑, 선호&lt;br /&gt;
|-&lt;br /&gt;
| Expression || colspan=&amp;quot;2&amp;quot; | 공자의 감정이 직접적으로 나타나는 것(Emotion, 정서)으로 분류된 Section의 경우 Feeling이 구체적으로 나타난 한자 명기. 공자의 감정이 추론을 통해 파악되는 Section(Affect, 정동)의 경우 (-)로 표시.&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 | &amp;lt;big&amp;gt;Feeling&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Paul Ekman의 기본 감정 분류에 따른 6개 Basic Emotion &amp;lt;br/&amp;gt; Ecstasy, Amazement, Loathing, Rage, Terror, Grief&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PosNeg || 해당 감정이 긍정의 감정인지, 부정의 감정인지 표시&lt;br /&gt;
|-&lt;br /&gt;
| Positive, Negative&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7&amp;quot;| &amp;lt;big&amp;gt;Object&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공자의 감정을 촉발시킨 대상&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Attribute || Object의 범주를 일반화하여 각 성격에 맞게 분류&lt;br /&gt;
|-&lt;br /&gt;
| 공자, 제자, 제자외 인물, 개념어, 위정자, 가족, 불특정다수, 기타&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Attribute_PO || ‘정치’ category로 분류되는 Action을 행하는 Object에 한하여 재분류&lt;br /&gt;
|-&lt;br /&gt;
| 우호적 정치세력, 반대 정치세력, 이상적 통치자&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Attribute_RE || 『논어집주』에 등장하는 실제 인물에 해당하는 Object에 한하여 재분류&lt;br /&gt;
|-&lt;br /&gt;
| 주변인물, 비주변인물&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5&amp;quot;| &amp;lt;big&amp;gt;Action&amp;lt;/big&amp;gt; || colspan=&amp;quot;2&amp;quot; | 공자의 감정을 촉발시킨 대상의 행위&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category || Action의 범주를 일반화하여 각 성격에 맞게 분류&lt;br /&gt;
|-&lt;br /&gt;
| 인간상, 교육, 정치, 효, 우정, 예, 삶의 태도, 기타&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category_PO || ‘정치’ category로 분류되는 Action에 한하여 재분류&lt;br /&gt;
|-&lt;br /&gt;
| 정치 이상, 정치 사상, 정치 행동&lt;br /&gt;
|}&lt;br /&gt;
&lt;br /&gt;
다음은 개별 Node에 포함된 속성만을 나열한 것이다.&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Property&lt;br /&gt;
|-&lt;br /&gt;
| Part || name, korname, chiname&lt;br /&gt;
|-&lt;br /&gt;
| Chapter || name&lt;br /&gt;
|-&lt;br /&gt;
| Section || name, Purpose, Expression&lt;br /&gt;
|-&lt;br /&gt;
| Feeling || name,PosNeg&lt;br /&gt;
|-&lt;br /&gt;
| Object || name, Attribute, Attribute_PO, Attribute_RE&lt;br /&gt;
|-&lt;br /&gt;
| Action || name, category, category_PO&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lt;br /&gt;
! Name || source || target&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isPartOf || Part || Chapter&lt;br /&gt;
|-&lt;br /&gt;
| Chapter || Section&lt;br /&gt;
|-&lt;br /&gt;
| Contain || Section || Action&lt;br /&gt;
|-&lt;br /&gt;
| Appear || Section || Object&lt;br /&gt;
|-&lt;br /&gt;
| doIs || Object || Action&lt;br /&gt;
|-&lt;br /&gt;
| Emotion/Affect || Section || Feeling&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데이터 수'''====&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ode, Relation&lt;br /&gt;
! 분류 || Class || 데이터 수&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6&amp;quot; | Node || Part || 20&lt;br /&gt;
|-&lt;br /&gt;
| Chapter || 159&lt;br /&gt;
|-&lt;br /&gt;
| Section || 207&lt;br /&gt;
|-&lt;br /&gt;
| Feeling || 6&lt;br /&gt;
|-&lt;br /&gt;
| Object || 93&lt;br /&gt;
|-&lt;br /&gt;
| Action || 222&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7’&amp;quot;| Relation || isPartOf &amp;lt;br/&amp;gt; Part-Chapter || 159&lt;br /&gt;
|-&lt;br /&gt;
| isPartOf &amp;lt;br/&amp;gt; Chapter-Section || 207&lt;br /&gt;
|-&lt;br /&gt;
| Contain || 222&lt;br /&gt;
|-&lt;br /&gt;
| Appear || 223&lt;br /&gt;
|-&lt;br /&gt;
| doIs || 223&lt;br /&gt;
|-&lt;br /&gt;
| Affect || 159&lt;br /&gt;
|-&lt;br /&gt;
| Emotion || 49&lt;br /&gt;
|}&lt;br /&gt;
&lt;br /&gt;
==탐구의 결과==&lt;br /&gt;
==='''Neo4j 구성'''===&lt;br /&gt;
*Node와 Relation&lt;br /&gt;
*쿼리 &lt;br /&gt;
**CALL db.schema.visualization()&lt;br /&gt;
&lt;br /&gt;
[[파일:D25.png|4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전체 출력 그래프&lt;br /&gt;
*쿼리&lt;br /&gt;
**match (n) return n&lt;br /&gt;
&lt;br /&gt;
[[파일:D2.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Narrative 1 - 통치에 대한 공자의 반응'''===&lt;br /&gt;
문헌에서 공자가 당시 시대의 정치인으로서 적극적으로 등용되지 못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따라서 완벽해 보이는 공자에게 통치는 약점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였고, 공자가 통치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는지 파악하기 위해 그의 감정을 중심으로 논어에 나타난 그의 통치에 대한 반응을 보고자 한다.&lt;br /&gt;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파악하기 위한 쿼리를 구성해보았다.&lt;br /&gt;
#통치자, 정치세력과 관련하여 공자는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가?&lt;br /&gt;
#대상에게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가?(대상이 한 행위를 중심으로)&lt;br /&gt;
#대상의 세부 특성은 무엇인가?&lt;br /&gt;
#통치와 관련된 행동에서 공자가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가?&lt;br /&gt;
#행동에 대해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행동의 세부 특성은 무엇인가?&lt;br /&gt;
&lt;br /&gt;
&lt;br /&gt;
===='''공자가 통치자, 정치세력과 관련하여 느낀 감정은 무엇이고 이유는 무엇인가?'''====&lt;br /&gt;
&lt;br /&gt;
'''1. 통치자와 관련하여 공자는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가?'''&lt;br /&gt;
*통치자와 관련하여 공자가 느낀 감정을 알아보기 위해 Attribute가 위정자인 Object에게 느낀 감정을 파악&lt;br /&gt;
*쿼리&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 -&amp;gt; (d:Feeling)  return d,c union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Affect] -&amp;gt; (d:Feeling)  return d,c&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r]-(b:Section) -[s]-(c:Feeling) return c.name,count(s)&lt;br /&gt;
&lt;br /&gt;
[[파일:D3.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D4.png|가운데|]]&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공자는 통치자에 대해서 Ecstasy와 Loathing을 가장 많이 느낌.&lt;br /&gt;
*해석 &lt;br /&gt;
** 빈도 수가 많은 Ecstasy와 Loathing에 대해 고려하는 것이 유의미할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2. 대상에게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공자는 통치자에 대해서 Ecstasy와 Loathing을 가장  많이 느낀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대상에게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지 대상이 한 행동을 통해 알아볼 것이다.&lt;br /&gt;
*쿼리&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a,b,c,d union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Affect]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a,b,c,d&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a,b,c,d union     match (a:Object{attribute:'위정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Affect]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a,b,c,d&lt;br /&gt;
&lt;br /&gt;
[[파일:D5.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D6.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군자답거나 정직함, 인의예지를 잘 지키면서 행동함과 같은 공자가 생각하는 올바른 인간상에 맞추어 행동을 한 경우에 Ecstasy를 느낌.&lt;br /&gt;
**소인과 같은 특성을 지닌 행동, 공자 자신이 제대로 대우받지 못하는 경우, 그 행위가 상황에 맞지 않게 과하거나 지나친 경우 Loathing을 느낌. &lt;br /&gt;
*해석 &lt;br /&gt;
** Ecstasy를 느낀 것은 본인의 이상적인 통치자와 연관된 행동을 했을 경우, Loathing을 느낀 것은 본인의 이상적인 통치자에 반대되는 행동을 했을 경우이다. 이를 통해 공자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통치자의 모습을 알 수 있을 것이다.&lt;br /&gt;
** 공자는 거백옥이 나라에 도가 있으면 벼슬에 나아가고, 도가 없으면 재능을 접고 은둔하는 것을 보고 그가 바로 군자라고 칭찬한다. 이를 통해 벼슬에 대한 아쉬움은 있지만 맹목적으로 지위를 추구하려고 하지 않은 공자의 면모를 살펴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됨.&lt;br /&gt;
** 제나라의 임금이 공자를 제대로 대우하지 않았고, 장문중은 유하혜가 현명함을 알면서도 등용하지 않았다고 지적하는 것에서 사람을 제대로 대우하고, 쓰는 것을 통치의 중요한 덕목으로 보았음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대상의 세부 특성은 무엇인가?'''&lt;br /&gt;
*쿼리 &lt;br /&gt;
**match(a:Object{attribute:'위정자'})-[x]-(b:Action) -[r]-(c:Section) -[s]-(d:Feeling) return a.name,a.attribute_PO,b.name,d.name&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_PO:'우호적 정치 세력'})-[r]-(b:Section) -[s]-(c:Feeling) return a.attribute_PO,c.name,count(s) union     match (a:Object{attribute_PO:'반대 정치 세력'})-[r]-(b:Section) -[s]-(c:Feeling) return a.attribute_PO,c.name,count(s) union     match (a:Object{attribute_PO:'이상적 통치자'})-[r]-(b:Section) -[s]-(c:Feeling) return a.attribute_PO,c.name,count(s)&lt;br /&gt;
&lt;br /&gt;
[[파일:D7.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8.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9.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24.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10.png|가운데|]]&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공자는 확실히 반대 정치 세력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을 많이 느끼고 자신이 이상적이라고 생각했던 통치자에게는 긍정의 감정을 느낌. 우호적 정치 세력의 경우 긍정, 부정의 감정이 모두 드러나는데 이 경우 주로 행위가 지나치거나 과한 부분에서 부정적인 감정을 느낌.&lt;br /&gt;
*해석 &lt;br /&gt;
** 반대 정치 세력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을 많이 느끼고 이상적 통치자에게 긍정의 감정을 느끼는 것은 당연한 것.&lt;br /&gt;
**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인물이더라도 긍정적인 행위에 대해서는 Ecstasy를 느꼈다는 점이 성현으로 평가받는 공자의 덕목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됨.&lt;br /&gt;
** 반대 정치 세력에 대해 느낀 감정의 수가 확실히 더 많은 것을 통해 공자의 통치에 관한 관심이 반대 정치 세력에게 더욱 치중 되어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공자가 통치 관련 행동에서 느낀 감정은 무엇이고 이유는 무엇인가?'''====&lt;br /&gt;
&lt;br /&gt;
'''1. 통치와 관련된 행동에서 공자가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가?'''&lt;br /&gt;
*쿼리&lt;br /&gt;
**match (a: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b:Section) - [s:Affect] -&amp;gt; (c:Feeling) return c,b union     match (a: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b:Section) - [s:Emotion] -&amp;gt; (c:Feeling) return c,b&lt;br /&gt;
**match (a:Action{category:'정치'})-[r]-(b:Section) -[s]-(c:Feeling) return c.name,count(s)&lt;br /&gt;
&lt;br /&gt;
[[파일:D11.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D12.png|가운데|]]&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 공자는 통치 관련 행동에서 Ecstasy와 Loathing을 많이 느낌.&lt;br /&gt;
*해석&lt;br /&gt;
** 공자가 통치 관련 행위에서 느낀 부정적인 감정은 Rage, Grief, Loathing이다. 즉, 누군가의 정치 행위가 잘못되었다는 생각 하에서 화를 내거나 슬퍼하거나 혐오를 느낀다는 것이다. 이 세 가지 감정은 모두 그 행동에 대해 공자 자신이 옳다는 전제를 깔았기 때문에 나올 수 있는 감정으로 생각할 수 있다.&lt;br /&gt;
** 역사적 배경을 근거로 통치에 부정적인 감정을 많이 드러냈을 것이라 예측한 것과 달리 Ecstasy가 많이 나타났다는 것은 공자가 생각하는 통치에 있어서의 올바름이 확실히 존재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lt;br /&gt;
** 위 해석을 통해 공자는 통치에 대해 자신이 생각하는 확고한 기준이 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2. 행동에 대해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쿼리&lt;br /&gt;
**match(a:Object) - [x:doIs] - (b: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c:Section) - [s:Affect]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a,b,c,d union     match(a:Object) - [x:doIs] - (b: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c:Section) - [s:Emotion]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a,b,c,d&lt;br /&gt;
**match(a:Object) - [x:doIs] - (b: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c:Section) - [s:Affect]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a,b,c,d  union     match(a:Object) - [x:doIs] - (b:Action{category:'정치'}) - [r:Contain] -&amp;gt; (c:Section) - [s:Emotion]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a,b,c,d&lt;br /&gt;
&lt;br /&gt;
[[파일:D21.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D22.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 주로 위정자의 특성을 가진 대상이 한 행동과 겹침. 추가되는 것은 인위적이거나 무력을 사용하지 않고 나라를 통솔하는 행동, 나라를 다스리는 대상이 선인이거나 군자의 특징을 가진 경우 Ecstasy를 느낌.&lt;br /&gt;
** 군자의 특성을 제대로 가지지 못한 경우, 법과 형벌로 나라를 다스리는 경우, 사람을 제대로 등용하지 않은 경우 Loathing을 느낌.&lt;br /&gt;
*해석 &lt;br /&gt;
** 본인만의 사상에 부합하는지 아닌지 의거해 위정자에 대한 감정이 달라짐.&lt;br /&gt;
** 통치자가 이룬 업적보다는 일상에서의 모습과 통치 방식에 대해 주로 감정이 나타남.&lt;br /&gt;
** 당대의 왕에 대한 평가는 없고, 주로 신하, 고대의 임금의 행동에 대해 평가하고 있는 것이 공자가 당대 통치자 전반에 그다지 긍정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던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생각됨.&lt;br /&gt;
** 제자를 가르치는 순간에도 통치에 대한 본인의 신념이 명확하게 드러나고, 즉각적으로 평가하는 것에서 다시 한 번 뚜렷한 정치관이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음.&lt;br /&gt;
&lt;br /&gt;
&lt;br /&gt;
'''3. 행동의 세부 특성은 무엇인가?'''&lt;br /&gt;
*쿼리&lt;br /&gt;
**match(a:Object)-[x]-(b:Action{category:'정치'}) -[r]-(c:Section) -[s]-(d:Feeling) return a.name,b.name,b.category_PO,d.name&lt;br /&gt;
**match (a:Action{category_PO:'정치 이상'})-[r]-(b:Section) -[s]-(c:Feeling) return a.category_PO,c.name,count(s) union     match (a:Action{category_PO:'정치 행동'})-[r]-(b:Section) -[s]-(c:Feeling) return a.category_PO,c.name,count(s)&lt;br /&gt;
**match(a:Object)-[x]- (b:Action{category_PO:'정치 행동'})-[r]-(c:Section) -[s]-(d:Feeling) return a.attribute_PO,b.category_PO,d.name,count(s)&lt;br /&gt;
&lt;br /&gt;
[[파일:D15.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16.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17.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18.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23.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19.png|가운데|]]&lt;br /&gt;
&lt;br /&gt;
[[파일:D20.png|가운데|]]&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 공자는 정치 이상에 대해 주로 긍정의 감정을 많이 느꼈고, 정치 행동에 대해서는 골고루 감정을 느끼지만 부정적인 감정이 2배 정도 더 많음. 이 경우 정치 행동을 한  대상이 공자와 반대적 위치에 있는 인물일 경우 부정적인 감정이 많이 나타남.&lt;br /&gt;
*해석 :&lt;br /&gt;
** 정치 이상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경우 긍정적인데 Action이 그 정치 이상을 시행하지 않은 것일 때 부정의 감정이 나타남.&lt;br /&gt;
** 공자는 정치에 대한 확고한 가치관이 있음을 알 수 있음.&lt;br /&gt;
&lt;br /&gt;
===='''결론'''====&lt;br /&gt;
*위 데이터를 통해 공자가 통치에 대해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파악할 수 있었다. &lt;br /&gt;
*Ecstasy를 느낀 경우는 공자가 생각한 이상적인 통치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고, Loathing을 느낀 경우는 공자가 생각한 이상적인 통치와 반대되는 경우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종합하여 좀 더 발전시킨다면 공자가 생각한 이상적인 통치가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lt;br /&gt;
&lt;br /&gt;
==='''Narrative 2 - 공자의 인간관계'''===&lt;br /&gt;
인간 공자를 파악하기 위해 그의 감정을 중심으로 논어에 나타난 그의 인간관계를 보고자 한다.&lt;br /&gt;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파악하기 위한 쿼리를 구성해보았다. &lt;br /&gt;
#공자가 어떤 사람들에게 감정을 자주 느꼈는가?&lt;br /&gt;
#많은 감정적 교류가 있었던 주변인들에게 주로 어떠한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주변인들의 어떠한 행동에 그러한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lt;br /&gt;
&lt;br /&gt;
===='''1. 공자가 어떤 사람들에게 감정을 자주 느꼈는가?'''====&lt;br /&gt;
&lt;br /&gt;
'''1.1. 공자 주변의 인물 중 어떠한 속성의 인물들에게 공자가 가장 자주 감정을 느꼈을까?'''&lt;br /&gt;
*주변인의 정의: 논어에서 공자와 1번 이상 직접적으로 만난 것이 드러나며, 감정을 느낀 인물, Object에 attribute_RE 속성 부여해 구분.&lt;br /&gt;
*공자의 인간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먼저 논어에서 공자가 감정을 느낀 주변인(Object의 속성 중 attribute_RE: '주변 인물')들이 어떠한 속성(Object의 속성 중 attribute)을 지녔는지 파악.&lt;br /&gt;
*쿼리:&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_RE:'주변 인물'}) return * &lt;br /&gt;
**match (n:Object{attribute_RE:'주변 인물', attribute:'제자'}) return n.attribute, count(n) union match (n:Object{attribute_RE:'주변 인물', attribute:'위정자'}) return n.attribute, count(n) union match (n:Object{attribute_RE:'주변 인물', attribute:'기타 인물'}) return n.attribute, count(n)&lt;br /&gt;
&lt;br /&gt;
[[파일:쿼리1캡쳐1.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쿼리1캡쳐2.png|가운데]]&lt;br /&gt;
&lt;br /&gt;
*결과: 주변 인물 중 제자들에게 압도적으로 가장 많은 감정을 느낌.&lt;br /&gt;
*해석:&lt;br /&gt;
**논어 자체가 공자의 제자들이 편찬한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제자가 주변인 중 가장 많이 등장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lt;br /&gt;
**공자가 부모님은 일찍 여의었고, 공자가 본인의 아내를 내쫓았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가족과 보낸 시간이 적었고, 관직에도 오래 머무르지 않아 위정자들과 보낸 시간도 적었던 것도 공자의 주변인 중 제자가 압도적으로 많은 부분에 기여했을 것.&lt;br /&gt;
&lt;br /&gt;
&lt;br /&gt;
'''1.2. 제자 중에서도 특별히 더 많은 감정적 교류가 있었던 사람들은 누구일까?'''&lt;br /&gt;
*쿼리:&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amp;lt;- [r:Appear] - (b:Section) return *&lt;br /&gt;
**match(a:Object{attribute:'제자'})-[x]-(b:Section) -[s]-(d:Feeling) return a.name, count(s)&lt;br /&gt;
&lt;br /&gt;
[[파일:쿼리1캡쳐3.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쿼리1캡쳐4.png|center|]]&lt;br /&gt;
[[파일:쿼리1캡쳐4-2.png|center|]]&lt;br /&gt;
[[파일:쿼리1캡쳐4-3.png|center|]]&lt;br /&gt;
&lt;br /&gt;
*결과: 제자들 중 안회와 자로가 가장 많은 감정을 느낌.&lt;br /&gt;
*해석:&lt;br /&gt;
**논어의 편찬 과정에서 안회와 자로가 더 많이 개입되었을 이유가 없다면 공자가 안회와 자로 두 제자에게 유의하게 많은 감정을 느꼈다고 해석할 수 있음.&lt;br /&gt;
**특히 논어 전체에서 제자들 중 안회와 자로가 언급되는 비율에 비해 공자의 감정과 관련해 제자들 중 안회와 자로가 등장하는 비율이 높다면 공자가 이 두 제자에게 특별히 감정적으로 가까웠다고 판단할 수 있을 것.&lt;br /&gt;
&lt;br /&gt;
===='''2. 제자들에게 주로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가?'''====&lt;br /&gt;
*공자가 논어에서 가장 많은 감정을 느낀 주변인은 제자들이었다. 그렇다면 어떠한 제자들에게 어떠한 감정을 자주 느꼈을까?&lt;br /&gt;
&lt;br /&gt;
*'''2.1. 제자들에게 전체적으로 어떠한 감정을 자주 느꼈을까?'''&lt;br /&gt;
*쿼리: &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amp;lt;- [r:Appear] - (b:Section) - [s:Emotion|Affect] -&amp;gt; (c:Feeling) return *&lt;br /&gt;
&lt;br /&gt;
[[파일:쿼리2캡쳐1.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lt;br /&gt;
**Ecstasy와 Loathing의 감정을 가장 많이 느낌.&lt;br /&gt;
**6개 감정 중 유일하게 Terror만 없었다는 것이 특히 흥미로운 결과.&lt;br /&gt;
*해석:&lt;br /&gt;
**스승-제자 관계의 특수성으로 인해 이러한 결과가 나왔을 것으로 생각함. 특히, 공자가 아닌 제자들의 감정을 조사했다면 Terror가 다수 등장했을 것으로 예상함.&lt;br /&gt;
&lt;br /&gt;
&lt;br /&gt;
*'''2.2. 어떤 제자들에게 그러한 감정들을 느꼈을까?'''&lt;br /&gt;
*쿼리:&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amp;lt;- [r:Appear] - (b:Section) - [s:Emotion|Affect] -&amp;gt; (c:Feeling{name:'Ecstasy'}) return *&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amp;lt;- [r:Appear] - (b:Section) - [s:Emotion|Affect] -&amp;gt; (c:Feeling{name:'Loathing'}) return *&lt;br /&gt;
&lt;br /&gt;
[[파일:쿼리2캡쳐2.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쿼리2캡쳐3.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 &lt;br /&gt;
**Ecstasy는 안회와 자로에게 자주 느낌.&lt;br /&gt;
**Loathing은 자로에게 자주 느낌.&lt;br /&gt;
*해석:&lt;br /&gt;
**전체적으로 공자는 인간적으로 안회와 자로에게 가까웠음이 다시 한 번 드러남.&lt;br /&gt;
**특히, 안회는 Ecstasy는 많은데 Loathing음. 공자가 감정적으로 굉장히 좋아하고 아꼈던 제자임이 드러남. &lt;br /&gt;
**공자가 자로에 대해서는 Ecstasy와 Loathing을 모두 매우 많이 느낌. 공자가 봤을 때 확실히 부족한 면이 있지만 동시에 예쁜, 아픈 손가락 같은 존재였을 것으로 해석할 수 있음.&lt;br /&gt;
&lt;br /&gt;
*'''2.3. 추가 논의''':&lt;br /&gt;
**위 논의와 관련해 공자가 언제 제자들에게 Grief를 느꼈는지에 대해 흥미로운 결과가 있어 추가적으로 소개하고자 함.&lt;br /&gt;
**쿼리: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amp;lt;- [r:Appear] - (b:Section) - [s:Emotion|Affect] -&amp;gt; (c:Feeling{name:'Grief'}) return *&lt;br /&gt;
&lt;br /&gt;
[[파일:쿼리2캡쳐4.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공자가 제자들에게 Grief를 느낀 구절은 총 5회인데, 이 중 대상이 안회인 경우가 4회나 됨. 또한, 그 4회 모두 Action은 안회의 죽음임. 이를 통해서도 공자가 안회에게 인간적으로 각별한 감정을 갖고 있었음을 다시 확인할 수 있음.&lt;br /&gt;
&lt;br /&gt;
===='''3. 제자들의 어떠한 행동에 그러한 감정을 느꼈는가?'''====&lt;br /&gt;
*공자가 제자들에게 많은 감정을, 특히 Ecstasy와 Loathing을 많이  느꼈음을 확인했다. 그렇다면 제자들의 어떠한 행동이 이와 같은 감정들의 원인이 되었을까?&lt;br /&gt;
&lt;br /&gt;
*'''3.1. 제자들의 어떤 행동이 Ecstasy와 Loathing의 원인이 되었을까?'''&lt;br /&gt;
*쿼리:&lt;br /&gt;
**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Affect]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a,b,c,d&lt;br /&gt;
**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Affect]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a,b,c,d&lt;br /&gt;
**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Affect] -&amp;gt; (d:Feeling{name:'Ecstasy'})  return b&lt;br /&gt;
**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Affect] -&amp;gt; (d:Feeling{name:'Loathing'})  return b&lt;br /&gt;
&lt;br /&gt;
[[파일:쿼리3캡쳐1.png|600픽셀|center|]]&lt;br /&gt;
[[파일:쿼리3캡쳐4.png|600픽셀|center|]]&lt;br /&gt;
[[파일:쿼리3캡쳐5.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파일:쿼리3캡쳐3.png|600픽셀|center|]]&lt;br /&gt;
[[파일:쿼리3캡쳐2.png|600픽셀|center|]]&lt;br /&gt;
[[파일:쿼리3캡쳐2-1.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 공자는 주로 제자들이 학문적으로 혹은 성품적으로 뛰어난 경우 Ecstasy를, 제자들이 학문적으로 혹은 성품적으로 부족한 경우 Loathing을 느꼈다.&lt;br /&gt;
*해석: 공자가 그만큼 성공보다도 학문과 성품을 중요시 함을 보여줌. &lt;br /&gt;
&lt;br /&gt;
&lt;br /&gt;
*'''3.2. 추가 논의 1'''&lt;br /&gt;
*위 논의와 관련해 공자가 어떠한 행위들에 대해 Rage를 느꼈는지가 흥미로워 이 부분도 추가함.&lt;br /&gt;
*match (a:Object{attribute:'제자'}) - [r:doIs] -&amp;gt; (b:Action) - [s:Contain] -&amp;gt; (c:Section) - [x:Emotion|Affect] -&amp;gt; (d:Feeling{name:'Rage'})  return a,b,c,d&lt;br /&gt;
&lt;br /&gt;
[[파일:쿼리3캡쳐6.png|600픽셀|center|]]&lt;br /&gt;
&lt;br /&gt;
*결과: 공자가 제자들에게 Rage의 감정을 느낀 경우는 모두 관직/등용/위정자 등 정치적인 사안과 관련이 있음.&lt;br /&gt;
*해석:&lt;br /&gt;
**공자가 관직/등용/위정자와 관련된 내용이 포함된 경우 예민하게 반응했음을 다시 한 번 보여줌.&lt;br /&gt;
**공자가 관직/등용/위정자와 관련이 없는 일로는 제자들이 아무리 부족해도 그들에게 Loathing을 느낄지언정, Rage를 표출하지 않았다는 것은 그만큼 공자가 제자들을 아끼고 인간적으로 대했다고 해석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lt;br /&gt;
*'''3.3. 추가 논의 2'''&lt;br /&gt;
*앞서 분류한 Action의 Category에 따라서도 각 category에 대해 특정 감정을 느낀 경우가 몇 구절씩 있는지 파악해봄.&lt;br /&gt;
*쿼리: match(a:Object{attribute:'제자'})-[x]-(b:Action) -[r]-(c:Section) -[s]-(d:Feeling) return b.category,d.name, count(s)&lt;br /&gt;
*Neo4j 표 상으로 보기 불편해서 위키 표로 만듦.&lt;br /&gt;
*여기서 Category들의 분류는 발표 초반에 언급한 대로 실제 행위에 대한 분류(ex: 여기에서의 '정치'는 '왕, 신하, 관리 등 현실 정치의 주요한 참여자의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를 보고자 하는 것이기 때문에 구절의 내용을 중심으로 해석한 위의 '추가 논의 1'등의 논의와 미세한 차이들이 있을 수 있음.&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Action의 Category별 감정 횟수&lt;br /&gt;
! Category/Feeling || Ecstasy || Grief || Loathing || Amazement || Rage || Terror&lt;br /&gt;
|-&lt;br /&gt;
| 삶의 태도 || 9 || 2 || 6 || 0 || 2 || 0&lt;br /&gt;
|-&lt;br /&gt;
| 정치 || 1 || 0 || 4 || 1 || 1 || 0&lt;br /&gt;
|-&lt;br /&gt;
| 교육 || 3 || 0 || 1 || 1 || 0 || 0&lt;br /&gt;
|-&lt;br /&gt;
| 인간상 || 1 || 0 || 0 || 0 || 0 || 0&lt;br /&gt;
|-&lt;br /&gt;
| 예 || 2 || 0 || 0 || 0 || 1 || 0&lt;br /&gt;
|-&lt;br /&gt;
| 효 || 1 || 0 || 0 || 0 || 0 || 0&lt;br /&gt;
|-&lt;br /&gt;
| 기타 || 5 || 4 || 5 || 0 || 0 || 0&lt;br /&gt;
|}&lt;br /&gt;
&lt;br /&gt;
*결과: 공자는 삶의 태도와 관련된 행위에 대해 제자들에게 감정을 자주 표출함.&lt;br /&gt;
*해석: Category에 있어서 삶의 태도와 관련된 부분에서 감정을 많이 드러났다는 것은 그만큼 공자가 제자들이 세속적인 성공을 하는 것보다도 본인이 생각하는 올바른 삶을 살기를 원했다고 해석할 수 있음.&lt;br /&gt;
&lt;br /&gt;
==결론==&lt;br /&gt;
===제언===&lt;br /&gt;
&lt;br /&gt;
'''연구의 객관성'''&lt;br /&gt;
&lt;br /&gt;
『논어집주』에서 나타나는 공자의 정서와 정동을 주제로 한 본 연구는 이전에 시도된 바 없는 새로운 관점의 논어 읽기이다. 선행 연구가 부재한다는 것은 새로운 시도라는 점에서 충분히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으나, 동시에 어떠한 참고 자료도 없이 방향성, 구체적 변수, 데이터 설정 기준 등 모든 것을 직접 설정해야 함을 의미하였다. 또한 ‘정서와 정동’이라는 주제 역시 주관성이 매우 강하였기 때문에 데이터에서 객관성을 확보할 수 있는지 여부를 검토하는 것에 상당히 많은 시간을 할애하였다.&amp;lt;br/&amp;gt;&lt;br /&gt;
본 연구에서는 심리학 문헌을 참고하여 기초 감정의 범주를 설정하고, 문장 형식 및 맥락을 반영하여 추출된 기초 데이터 전체를 크로스체크하여 객관성을 확보하고자 노력하였다. 그러나 여전히 객관성의 문제는 충분히 제기될 수 있다고 생각된다. 따라서 데이터를 선별하는 기준이 더욱 세분화되고,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수준의 객관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이 추가적으로 활용된다면 공자의 감정을 더욱 심층적으로 분석할 수 있을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텍스트'''&lt;br /&gt;
&lt;br /&gt;
또한 본 연구에서는 주로 주희의 『논어집주』를 텍스트를 기반으로 하여 데이터를 추출하였으며, 주요 내러티브를 중심으로 공자의 삶에 대해 조사하였다. 그러나 개인이 살아온 과정이 복합적으로 감정 체계에 영향을 미치며, 『논어』에서 나타나는 공자의 발화는 단편적이라는 것 역시 보다 큰 비중으로 고려될 필요가 있어 보인다. 따라서 개별 발화의 역사적, 사회적 맥락을 데이터에 반영할 수 있다면 더욱 다채로운 연구가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성인(成人)이 아닌 인간(人間) 공자'''&lt;br /&gt;
&lt;br /&gt;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 연구는 성인(成人)이 아닌 인간(人間) 공자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 말과 행동은 개인의 내면이 투영된 것이므로, 무의식 중에 드러나는 개개인의 독특한 특성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인류의 위대한 스승으로 평가 받는 공자가 특히 예민하게 반응한 것은 무엇이었는지, 본인이 정치인으로 쓰이지 못했다는 것에 콤플렉스가 있던 것은 아니었는지, 여러 제자 중에 특히 아꼈던 제자가 있던 것은 아니었는지 등 공자를 인간의 층위에서 살펴보면서 본 연구자들은 일반적으로 이야기되지 않는 공자의 독특한 지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어떠한 역할이 주어지더라도 올바르게 행위하는 것을 가장 중시한 공자의 고집스러운 가치관으로부터 분노, 증오, 기쁨, 슬픔의 감정을 모두 가진 인간 공자가 성현으로 추앙 받는 이유 역시 유추해 볼 수 있었다.&amp;lt;br/&amp;gt;&lt;br /&gt;
공자의 감정과 인간적 면모를 살펴보는 것은 공자를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접근이다. 따라서 본 연구의 한계를 보완하여 이에 대한 논의를 발전시킬 필요가 있고, 그러한 후속 연구를 통해 소기의 목적을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lt;br /&gt;
&lt;br /&gt;
===코멘트===&lt;br /&gt;
기존의 고전 읽기가 주로 주장을 파악하고, 논리의 흐름을 분석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면, &amp;lt;고전탐구세미나1&amp;gt; 강의에서 실시한 고전 읽기는 고전을 나름대로 재구성하고, 해석에 초점을 두었다는 점에서 매우 흥미로운 경험이었다. 수많은 해설서가 존재하는 『논어』이지만 독특한 방식으로, 감정에 초점을 두어 『논어』를 읽을 수 있었던 것이 매우 신선했으며, 설정한 내러티브를 증명하기 위해 데이터에 속성을 부여하고 가공하는 일련의 과정 – London Lives에서도 연구자들이 겪었을 – 과 방법론을 경험해볼 수 있었던 경험이, 앞으로 ‘고전’이라 불리는 텍스트를 보다 능동적으로 읽게 되는 계기를 제공하였다고 생각된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Basic Emotion 관련 학계의 역사에 대한 article&lt;br /&gt;
:: A Model for Basic Emotions Using Observations of Behavior in Drosophila &lt;br /&gt;
:: (url: https://www.frontiersin.org/articles/10.3389/fpsyg.2019.00781/full)&lt;br /&gt;
*Basic Emotion에 대한 Ekman의 연구&lt;br /&gt;
:: Ekman, Paul. &amp;quot;An argument for basic emotions.&amp;quot; Cognition &amp;amp; emotion 6.3-4 (1992): 169-200.&lt;br /&gt;
:: Ekman, Paul. &amp;quot;Are there basic emotions?&amp;quot; (1992): 550.&lt;br /&gt;
*Basic Emotion과 관련된 Ekman의 다른 연구들&lt;br /&gt;
:: Ekman, Paul. &amp;quot;Expression and the nature of emotion.&amp;quot; Approaches to emotion 3.19 (1984): 344.&lt;br /&gt;
:: Ekman, Paul. &amp;quot;Emotions inside out. 130 Years after Darwin's&amp;quot; The Expression of the Emotions in Man and Animal&amp;quot;.&amp;quot; Annals of the New York Academy of Sciences 1000 (2003): 1-6.&lt;br /&gt;
:: Ekman, Paul, and Daniel Cordaro. &amp;quot;What is meant by calling emotions basic.&amp;quot; Emotion review 3.4 (2011): 364-370.&lt;br /&gt;
* Basic Emotion을 6가지로 보는 것에 대한 연구&lt;br /&gt;
:: Parrott, Gerrod. “Emotions in Social Psychology: Key Readings” Psychology Press (2000)&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C%9D%B8%EA%B0%84_%EA%B3%B5%EC%9E%90%EC%9D%98_%EC%95%BD%EC%A0%90%EA%B3%BC_%EC%9D%B8%EA%B0%84%EA%B4%80%EA%B3%84&amp;diff=19650</id>
		<title>인간 공자의 약점과 인간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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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9T04:49:5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 자료의 구성 */&lt;/p&gt;
&lt;hr /&gt;
&lt;div&gt;==탐구의 목적==&lt;br /&gt;
영어 affect는 접촉해서 흔적을 남긴다는 의미의 라틴어 Affectus에서 나온 말로서, 타인에 의해 객관적으로 관찰 가능한 감정 상태를 가리킨다. 외부 관찰자는 추론을 통해 당사자가 느낀다고 말하는 감정상태보다 더 정확하게 그 당사자의 감정 상태를 평가할 수도 있다. 예컨대 어떤 사람이 화가 났다고 말했을 때, 외부 관찰자는 상황 맥락 속에서 분노 이외의 두려움, 질투 등의 감정을 관찰할 수 있는 것과 같다. 이와 같이 &amp;lt;ins&amp;gt;'''‘정동(情動, affect)은 직접적으로 나타나거나 혹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지만 이미 실재하고 있는 정서적 상태를 종합적으로 포괄하는 개념'''&amp;lt;/ins&amp;gt;이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공자의 가르침은 수 천 년 간 이어져오며, 동아시아 여러 국가들의 경제, 사회, 정치적 이념에 반영되어 실천되었다. 시대를 관통하는 깨달음을 주는 스승, 공자의 가르침이 담겨있는 『논어』는 공자가 생전에 제자들과 나누었던 대화 중 일부를 발췌하여 엮은 책이다. 위대한 스승이기 이전에 공자 역시 사람이었으므로, 『논어』 속 그의 발화 중에는 직, 간접적으로 그의 감정이 드러나는 경우가 있다. 『논어』의 구절 가운데에는 공자의 감정을 직접적으로 표출하는 한자어가 사용되는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감정을 나타내는 한자어가 사용되지 않았음에도 공자의 정서가 직접적으로 느껴지는 경우 역시 발견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子使漆雕開 仕 對曰 吾斯之未能信 子說&amp;lt;br/&amp;gt;&lt;br /&gt;
::공자께서 제자인 칠조개(漆雕開)로 하여금 벼슬을 하게 하였는데, &amp;lt;br/&amp;gt;&lt;br /&gt;
::그가 “저는 벼슬함에 대해 아직 자신이 없습니다.” 하고 대답하니, 공자께서 기뻐하셨다.&amp;lt;br/&amp;gt;''&lt;br /&gt;
:::『논어』, 공치장(公治長)편 5장&lt;br /&gt;
&lt;br /&gt;
&lt;br /&gt;
::''曰禮 後乎 子曰 起予者 商也 始可與言詩已矣&amp;lt;br/&amp;gt;&lt;br /&gt;
::자하(子夏)가 “바탕인 충신(忠信)이 먼저이고, 형식인 예(禮)가 그 뒤이겠군요.” 하자, 공자께서 말씀하셨다.&amp;lt;br/&amp;gt; &lt;br /&gt;
::“나를 일으키는 자는 자하(子夏)로구나! 이제 함께 시(詩)를 말할만하구나.”&amp;lt;br/&amp;gt;''&lt;br /&gt;
:::『논어』, 팔일(八佾)편 8장&lt;br /&gt;
&lt;br /&gt;
공치장편 5장의 구절에서는 공자가 기쁨을 느꼈다는 것이 명시적으로 드러나나, 팔일편 8장의 구절에서는 그렇지 않다. 그러나 외부 관찰자는 발화 맥락을 고려하여 공자가 자하의 깨달음에 대해 기뻐하고 있음을 충분히 추론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본 연구자들이 『논어』 속 공자의 정서와 정동을 관찰함으로써 확인하고 싶은 내러티브는 아래 2가지라고 할 수 있다. &lt;br /&gt;
*공자의 약점(정치)과 정서적 반응&amp;lt;br/&amp;gt;&lt;br /&gt;
.에는 공자가 당시 시대의 정치인으로서 적극적으로 등용되지 못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따라서 필자들은 공자에게 정치란 (완벽해보이는 공자라 할지라도) 약점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였고, 쿼리를 통해서 “공자는 정치와 관련하여 부정적인 감정을 많이 느꼈을 것이다”를 증명하고자 하였다. 통치자, 정치세력 관련하여 공자는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지 Emotion들의 빈도를 통해 확인하려고 하며, action 중에서 대체로 어떤 부분에서 더 부정적인 감정을 나타냈는지 Action의 하위 카테고리(평소 행실, 통치 방법 등)를 두어 확인하려고 한다.&lt;br /&gt;
*주변인(제자)에게 드러낸 감정과 맥락 &amp;lt;br/&amp;gt;&lt;br /&gt;
논어에는 공자와 주변인들 간의 발화 형식으로 이루어진 구절이 많이 등장한다. 필자들은 공자와 논어의 구절에서 직접적인 대화를 나눈 대상들을 주변인으로 분류하여 공자의 인간 관계를 탐구해보고자 하였다. 주변인들 중에서 attribute 속성을 기준으로 ‘어떤 분류의 사람들에게 감정을 주로 표출했는지, 그러한 감정을 일으킨 주변인의 행동은 무엇이었는지’ 등을 쿼리를 이용해서 확인하고자 하였다. &amp;lt;br/&amp;gt;&lt;br /&gt;
『논어』는 공자가 생전에 제자들과 나누었던 대화 중 일부를 발췌하여 엮은 책이기 때문에 구절 상에서 공자와 제자 간의 대화가 높은 빈도수로 들어난다. 따라서 공자가 주로 제자들에게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지, 그런 감정을 느끼게 한 제자의 행동은 무엇이었는지를 관찰하고자 하였다.&lt;br /&gt;
&lt;br /&gt;
==탐구의 과정==&lt;br /&gt;
===자료의 수집===&lt;br /&gt;
동양고전종합DB 중 『논어』에서 발화 맥락에서 드러나는 공자의 정동, 정서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惡(싫어하다)’, ‘好(좋아하다)’처럼 직접적으로 감정이 드러나는 구절 이외에도, ‘사위 삼을 만함’, ‘군자와 같음’ 등 감정에 기반한 정동을 표현한 구절 역시 데이터로 포함한다. 『논어』가 특히 공자의 가르침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일부 장에서 다른 인물의 정동 역시 나타나기는 하나 그 수가 매우 적어 유의한 데이터로 활용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정동을 느끼는 주체를 공자로 한정하여 데이터를 추출하였다.&lt;br /&gt;
&lt;br /&gt;
자료의 수집은 개별 조원이 일부 편을 맡아 일차적으로 데이터를 추출하는 방식으로 진행 되었는데,  발화 맥락에서 추론되는 정동의 경우 이를 분석하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서로 다르게 감정이 해석될 수 있음을 고려하여  '''크로스체크''' 과정을 통해 데이터의 객관성을 확보하고자 하였다. 개별 조원이 제작해 놓은 데이터를 나머지 세 명의 조원이 검토하고, 정동으로 추출한 감정에 동의하는지 안하는지 O, X로 두는 column을 만들어 1차적인 가공을 거쳤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자료의 구성===&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 변수&lt;br /&gt;
! 변수명 || 세부 사항&lt;br /&gt;
|-&lt;br /&gt;
| 편 || 『논어』 중 해당 구절이 포함되는 편이다.&lt;br /&gt;
|-&lt;br /&gt;
| 장 || 『논어』 중 해당 구절이 포함되는 장이다.&lt;br /&gt;
|-&lt;br /&gt;
| 인물 || 정동과 정서를 느끼는 주체. 본 연구에서는 '''공자'''로 한정된다.&lt;br /&gt;
|-&lt;br /&gt;
| 대상 || '''공자가 감정을 느끼게 되는 직접적인 대상 및 주체'''. 공자가 A가 B하는 것을 보고 C의 감정을 느꼈다’의 경우, A를 대상으로 추출하였다. 대상 데이터의 경우에는 attribute, attribute_po, attribute_ re의 속성을 부여하였다. attribute는 대상을 분류하는 가장 기본적인 기준 틀로서 &amp;quot;위정자, 가족, 제자, 공자, 불특정 다수, 제자외 인물, 기타&amp;quot;가 존재하며, attribute_po의 경우에는 대상 중 &amp;quot;통치&amp;quot;와 관련된 것들을 &amp;quot;우호적 정치 세력, 반대 정치 세력, 이상적 통치자&amp;quot;로 분류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attribute_re는 대상들 중 공자와의 인간 관계를 드러내기 위해 도입한 속성으로 &amp;quot;주변 인물&amp;quot;인지 &amp;quot;비주변 인물&amp;quot;인지 논어 속에서 공자와의 직접적인 대화 나눔의 유무로 분류하였다.  &lt;br /&gt;
|-&lt;br /&gt;
| 행위/특성 || '''공자가 감정을 느끼게 되는 대상 및 주체의 구체적인 행위 및 특성'''. 공자가 A가 B하는 것을 보고 C의 감정을 느꼈다’의 경우, B를 행위/특성으로 추출하였다. 행위/특성 데이터의 경우에는 category와 category_po의 속성을 부여하였다. 우선 category는 attribute와 유사하게 행위/특성을 분류하는 가장 기본적인 기준 틀로서 &amp;quot;정치, 교육, 우정, 삶의 태도, 효 , 기타, 예, 인간상&amp;quot;가 존재한다. (인간상과 삶의 태도의 경우 분류의 기준이 모호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데 원문 구절에서 군자 혹은 소인이 언급되었으면 인간상으로 언급되지 않았으면 삶의 태도로서 분류하였다.) category_po의 경우에는 attribute_po와 유사한데 행위/특성 중 &amp;quot;통치&amp;quot;와 관련된 것들을 &amp;quot;정치 이상, 정치 행동&amp;quot;으로 분류한 것이다. &lt;br /&gt;
|-&lt;br /&gt;
| 목적 || 정서와 정동이 드러나는 원문 구절에서 (공자의) 발화의 목적을 추출하였다. &amp;quot;가르침/ 평가/ 선호/ 자랑/ 변론&amp;quot; 5가지의 목적으로 분류하였다. &lt;br /&gt;
|- &lt;br /&gt;
| 감정(Feeling) || 감정의 객관적인 분류를 도입하기 위하여 심리학에서 사용되는폴 애크만의 8가지 기본 감정 중 rage, loathing, grief, amazement, ecstasy, terror 6가지 감정을 기준으로 도입하였다. (동양고전종합DB 『논어집주』 해석과 원문 표현을 참고하였다.)&lt;br /&gt;
|-&lt;br /&gt;
| Affect/Emotion || 감정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경우와 발화 맥락에서 파악되는 정동을 구분하여 표현하였다.&lt;br /&gt;
|-&lt;br /&gt;
| 긍정, 부정 || 감정의 범주가 매우 넓기 때문에 이를 일차적으로 구분하는 기준으로 긍정, 부정을 설정하였다. 위의 6가지 감정 분류 체계 중에서 ecstasy와 amazement로 분류된 감정은 긍정으로 rage, loathing, grief, terror으로 분류된 감정은 부정으로 지정하였다.&lt;br /&gt;
|-&lt;br /&gt;
| 원문 구절 || 추출한 데이터 중 ‘대상’과 ‘감정’은 『논어』의 구절을 한글로 번역하여 작성한 것이다. 따라서 해당 『논어』 구절을 원문으로 표기하여 데이터의 정확도를 높였다.&lt;br /&gt;
|-&lt;br /&gt;
| 구체적 표현 || Affect에 비해 Emotion은 구절에 감정이 명시되어 나타나는 것이므로, 어떠한 한자어에서 그러한 감정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지 표시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자료의 처리 과정===&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분류 || 내용&lt;br /&gt;
|-&lt;br /&gt;
| 1차 데이터 조정 ||  샘플 데이터 추출, 기초 데이터 구성&lt;br /&gt;
|-&lt;br /&gt;
| 2차 데이터 조정 || 감정 범주 설정, 크로스체킹 체계화, Object/Action 구분, 발화 목적 추가, &amp;lt;br/&amp;gt;정동 추론 기준 설정, Relation 정교화&lt;br /&gt;
|-&lt;br /&gt;
| 3차 데이터 조정 || Object 속성 추가(Attribute), Action 속성 추가(Category), Relation 정교화&lt;br /&gt;
|-&lt;br /&gt;
| 4차 데이터 조정 || 데이터 범위 확장, 목적 재조정, Relation 조정, 1차 Category 및 Attribute 확정,&amp;lt;br/&amp;gt; 내러티브 조정 및 그에 따른 하위 Category, Attribute 설정&lt;br /&gt;
|-&lt;br /&gt;
| 5차 데이터 조정 || 데이터 재확인, 1차 Attribute 조정&lt;br /&gt;
|}&lt;br /&gt;
&lt;br /&gt;
===기준 설정===&lt;br /&gt;
본 연구에서 가장 초점을 둔 것은 객관성과 범주화이다. ‘감정’이라는 주관적인 영역을 주제로 삼았으므로, 연구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주어진 환경 내에서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였다. 또한 ‘공자’라는 인물의 감정을 촉발한 요소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위하여 개별 요소에 하위 속성을 부여하였다. 다음에서는 위 사항들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를 전달한다.&lt;br /&gt;
&lt;br /&gt;
====감정====&lt;br /&gt;
&lt;br /&gt;
: 『논어집주』에는 공자가 느낀 여러 층위의 감정이 등장한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 목표로 하는 것은 개별 감정의 존재를 인식하는 것을 넘어서서, 『논어집주』에서 드러나는 공자의 감정을 통해 공자의 인간적인 면모를 새롭게 읽어내는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자들은 공자가 느낀 다양한 층위의 감정을 재범주화하여 연구에 적용할 필요가 있음을 인지하였고, 이에 이들을 체계적으로 분류할 수 있는 기준을 도입하고자 하였다. 또한 정동과 정서를 파악하는 과정에서 개별 연구자의 주관성이 개입되는 정도가 매우 높다고 판단, 주관적 해석의 여지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 역시 고민하여 연구에 활용하였다. 이에 따라 위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다음의 방법을 도입하였다. &lt;br /&gt;
&lt;br /&gt;
&lt;br /&gt;
*문헌 조사를 통한 감정의 객관적 범주 설정&lt;br /&gt;
: 『논어집주』에서 확인되는 공자의 감정에 대한 범주를 재설정하기 위하여 심리학 분야에 대한 문헌 조사를 실시하였다. 학자마다, 연구마다 감정을 분류하는 기준은 상이하였으나, 본 연구에서는 심리학자 Paul Ekman이 연구에서 활용한 인간의 6가지 기본 감정(Basic emotions)를 주요 분류로 사용하였다. (그림) 개별 연구자가 『논어집주』 각 구절에서 파악한 감정은 아래 그림에 기반하여 6가지 기본 감정으로 분류되었고, 6가지 기본 감정으로부터 파생되는 하위 범주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가장 상위의 감정 범주에 포함하여 데이터에 적용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크로스체크 체계화&lt;br /&gt;
: 주관적인 판단이 요구되는 데이터를 활용하는 연구에서는, 많은 경우에 데이터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크로스체크 과정을 거친다. 보통 100여 명 이상이 참여하여 1차적으로 추출된 데이터가 적합하게 분류, 범주화되었는지 확인하고, 일정 비율이 넘는 참여자가 동의의 의사를 표시한 경우에만 데이터로 채택하여 활용한다. 그러나 본 연구는 수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규모 인원을 동원하여 데이터의 적절성을 파악하기는 어렵다는 한계를 갖는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연구자 상호 크로스체크 과정을 도입하여 데이터를 가공하였는데, 그 과정은 다음과 같다. &lt;br /&gt;
: 우선 개별 연구자가 할당된 범위의 데이터를 1차적으로 가공한다. 이 때의 데이터는 최대한 포괄적으로 구성한다. 이후 나머지 3명의 연구자가 해당 원문 구절 및 해석을 참고하여 1차 가공 데이터의 적절성을 판단하여 구글 시트에 O/X를 표기한다. 전체 4명 중 3명 이상이 동의한 데이터의 경우 최종 데이터에 포함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Raw data 시트에만 남겨놓고 실제 데이터에는 반영하지 않았다.&lt;br /&gt;
: 또한 1차적으로 분류된 데이터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 그 근거를 함께 표기하여 개별 연구자 뿐만 아니라 팀 전체가 이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추가적으로 논의할 수 있도록 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 맥락 명시&lt;br /&gt;
: 1차 데이터를 추출하기에 앞서, 1차 데이터를 추출하는 기준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가르침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은 『논어집주』의 특성 상, 어디까지를 데이터로 포괄할 것인가에 대한 합의가 선행될 필요가 있다고 보았기 때문이다.&lt;br /&gt;
: 우선 문장 유형 중 감탄문, 의문문, 명령문의 경우에는 개인의 감정이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였다. 따라서 내용 맥락과 상관 없이 해당 문장 유형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우선 1차 데이터에 포함하고, 크로스체크 과정에서 불필요한 데이터를 제거하였다. 같은 맥락에서 느낌표(!), 물음표(?)의 문장 부호가 포함된 경우 역시 1차 데이터에 포괄하였다.&lt;br /&gt;
: 또한 1차 데이터로 판단한 이유를 함께 표기하여 크로스체크 과정 중에 타 연구자의 논리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크게 직접 언급, 언어적 맥락, 비언어적 맥락, 반언어적 맥락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직접 언급이란 해당 구절에서 공자의 감정이 직접 드러난 경우이다. 이 경우는 Emotion으로 분류되며, 그러한 감정을 의미하는 특정 한자를 Expression에 표시하였다. 이외의 경우에는 모두 정동(Affect)가 나타난 구절로 분류하였다. 정동을 읽어낸 근거로 사용한 것은 언어적, 반언어적, 비언어적 맥락이다. 언어적 맥락의 경우는 대화 속에서 감정을 추론할 수 있는 경우이다. 예를 들어 ~~가 있다. 반언어적 맥락은 언성이 높아졌다거나, 목소리가 침울해졌거나 하는 등의 표현이 등장하는 경우에 해당한다. 마지막으로 비언어적 맥락은 공자의 행위에 해당하는데, 주먹을 쥐었다거나,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거나 하는 묘사가 등장하는 경우에 해당한다&lt;br /&gt;
: 또한 가르침의 목적으로 제시되는 발화에서 “군자는 이러이러해야한다”라는 식으로 데이터로 분류하기에 모호한 구절이 있었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우선 1차 데이터로 포괄하고 크로스체크 과정에서 적합성을 판단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Attribute====&lt;br /&gt;
공자의 감정을 촉발하는 대상은 매우 다양하다. 이들은 때로 사람이며, 어떤 때에는 특정 개념이기도 하다. 본 연구에서는 공자가 특히 적극적으로 반응한 대상은 무엇인지, 대상의 층위와 행위, 감정 간의 관계는 어떠한 지 확인하고자 하였기 때문에 대상의 층위가 구분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였다. 따라서 Object의 하위 속성으로 Attribute를 부여하여 Object를 범주화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초기 Attribute&lt;br /&gt;
: 작업 초기 데이터에 부여한 Attribute는 제자, 개념어, 통치자, 가족, 불특정다수, 기타였다. 개별 Attribute는 데이터 가공 과정에서 확인한 특징을 포함할 수 있도록 귀납적으로 설정되었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제자 || 공자가 대화를 나누는 대상이 주로 제자임&lt;br /&gt;
|-&lt;br /&gt;
| 개념어 || 가르침을 목적으로 하는 발화의 경우 개념어를 언급하는 경우가 많았음&lt;br /&gt;
|-&lt;br /&gt;
| 통치자 || 통치자에 대해 평가하거나, 조언을 하거나, 통치자의 덕목에 대해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를 확인함&lt;br /&gt;
|-&lt;br /&gt;
| 가족 || 효에 대한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를 확인함&lt;br /&gt;
|-&lt;br /&gt;
| 불특정다수 || 특정한 대상이 없이 일반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행위의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를 확인함&lt;br /&gt;
|-&lt;br /&gt;
| 기타 || 위 분류에 속하지 않는 경우&lt;br /&gt;
|}&lt;br /&gt;
: 이러한 분류의 경우 샘플 데이터를 가공하는 과정에서는 큰 문제 없이 분류가 가능하였으나, 데이터 범위가 넓어지고 연구로부터 확인하고자 하는 내러티브를 좁혀가는 과정에서 귀납적인 분류 체계에 한계가 존재함을 확인하였다. (예시)&lt;br /&gt;
&lt;br /&gt;
&lt;br /&gt;
*1차 Attribute&lt;br /&gt;
: 초기 Attribute 구성에서 확인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기존의 Attribute가 포괄하지 못하는 부분을 포괄하는 구성을 택하였다. 추가된 attribute는 공자와 제자 외 인물이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공자 || 발화 목적 중 자랑, 변론 등의 경우에 자신에 대해 평하는 구절이 존재&lt;br /&gt;
|-&lt;br /&gt;
| 제자 ||『논어』가 공자와 제자의 대화를 엮은 책임을 감안하여 제자를 주요한 attribute로 설정&lt;br /&gt;
|-&lt;br /&gt;
| 제자 외 인물 || 『논어』에 등장하는 실존인물 중 제자가 아닌 인물. 공자가 제자 외에도 다른 인물과 대화하거나, 그를 평가하는 경우가 등장하므로 이를 속성으로 부여.&lt;br /&gt;
|-&lt;br /&gt;
| 개념어 || 가르침을 목적으로 하는 발화의 경우 개념어를 언급하는 경우가 많았음&lt;br /&gt;
|-&lt;br /&gt;
| 위정자 || 공자가 정치에 대해 반응하는 양상을 확인하고자 하였으므로 이를 Attribute에 개별 속성으로 부여함.&lt;br /&gt;
|-&lt;br /&gt;
| 가족 || 개인사적 측면을 확인하고자 하였으므로 이를 Attribute에 개별 속성으로 부여함&lt;br /&gt;
|-&lt;br /&gt;
| 불특정다수 || 특정한 대상이 없이 일반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행위의 가르침을 전하는 경우를 확인함&lt;br /&gt;
|-&lt;br /&gt;
| 기타 || 위 분류에 속하지 않는 경우&lt;br /&gt;
|}&lt;br /&gt;
:이러한 분류의 경우 초기 Attribute의 구성에 비해 더욱 많은 데이터를 포괄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나, 여러 개의 속성이 동시에 부여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데이터가 존재함을 확인하였다. 예를 들어~~ . 이러한 경우에는 ???? &lt;br /&gt;
&lt;br /&gt;
&lt;br /&gt;
*2차 Attribute&lt;br /&gt;
: 한편 본 연구팀에서는 내러티브를 확정한 후, 내러티브를 보다 면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하다는 논의에 이르러 일부 데이터에 한하여 2차 속성을 부여하였다.&lt;br /&gt;
**Attribute_PO&lt;br /&gt;
:: 공자가 위정자, 혹은 정치 행위 자체에 보인 감정의 양상을 파악하기 위하여 ‘정치’ 행위를 행한 Object에 한하여 Attribute_PO를 부여하였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이상적 통치자 || 공자가 이상적인 위정자라고 평가한 인물.&lt;br /&gt;
|-&lt;br /&gt;
| 우호적 정치세력 || 공자와 동시대에 살았던 위정자 중 공자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거나, 공자가 긍정적으로 평가한 인물&lt;br /&gt;
|-&lt;br /&gt;
| 반대 정치 세력 || 공자와 동시대에 살았던 위정자 중 공자를 부정적으로 평가하거나, 공자가 부정적으로 평가한 인물&lt;br /&gt;
|}&lt;br /&gt;
&lt;br /&gt;
**Attribute_RE&lt;br /&gt;
:: 『논어』에서 나타나는 공자의 인간관계는 어떠하였는지 파악하기 위하여 Attribute 중 제자, 제자 외 인물로 분류되는 실존 인물에 한하여 Attribute_RE를 부여하였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주변 인물 || 실존 인물 중 『논어』에서 공자와 대화를 한 번 이상 나눈 인물&lt;br /&gt;
|-&lt;br /&gt;
| 비주변 인물 || 실존 인물 중 『논어』에서 공자와 대화를 직접 대화를 나누지 않은 인물&lt;br /&gt;
|}&lt;br /&gt;
&lt;br /&gt;
====Category====&lt;br /&gt;
대상이 동일하더라도 구체적인 행위가 무엇이냐에 따라 개인에게 촉발하는 감정은 매우 상이할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Action을 범주화하여 개별 행위의 특성을 일반화하고, 이를 기준으로 공자가 어떠한 행위 특성에 적극적으로 반응하였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 단계라고 생각하였다. 이에 따라 Action의 속성으로 category를 설정하였으며, 데이터를 가공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category를 수정 및 보완하였다.&lt;br /&gt;
&lt;br /&gt;
*초기 category&lt;br /&gt;
: 작업 초기 action 데이터에 부여된 cateogry는 효, 우정, 배움, 통치, 기타였다. 이러한 분류는 초기 attribute를 구성한 방식과 유사하게, 샘플 데이터에서 귀납적으로 추출된 분류 체계이다.&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효 ||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에 관한 action이 존재&lt;br /&gt;
|-&lt;br /&gt;
| 우정 || 친구와 관련된 action이 존재&lt;br /&gt;
|-&lt;br /&gt;
| 배움 || 『논어』의 주요 목적이 가르침을 전하는 것임을 고려하여 주요한 category로 설정&lt;br /&gt;
|-&lt;br /&gt;
| 통치 || 통치자의 행위에 대해 평가하는 구절이 존재&lt;br /&gt;
|-&lt;br /&gt;
| 기타 || 위의 분류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이 경우 샘플 데이터를 가공하는 과정에서는 큰 문제 없이 분류가 가능하였으나, 데이터 범위가 넓어지고 연구로부터 확인하고자 하는 내러티브를 좁혀가는 과정에서 귀납적인 분류 체계에 한계가 존재함을 확인하였다. (예시)&lt;br /&gt;
&lt;br /&gt;
&lt;br /&gt;
*1차 category&lt;br /&gt;
: 초기 Category의 구성으로부터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기존 연구를 참고하여 연역적으로 category를 구성한 뒤 내러티브와 관련하여 더욱 세부적으로 분화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귀납적으로 category를 추가하였다. &lt;br /&gt;
: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Reason&lt;br /&gt;
|-&lt;br /&gt;
| 인간상 || 군자, 소인 등 인간상에 관한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교육 || 가르침(敎), 배움(學, 習) 등 학문에 대한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정치 || 왕, 신하, 관리 등 현실 정치의 주요한 참여자의 action에 해당하는 경우&lt;br /&gt;
|-&lt;br /&gt;
| 효 || 공자의 개인사와 관련하여 가족 구성이 미친 영향을 확인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개별 category로 분화. 가족 내, 부모-자식 관계에서 나타나는 action에 해당.&lt;br /&gt;
|-&lt;br /&gt;
| 우정 || 공자의 개인사와 관련하여 인간관계의 양상을 확인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개별 category로 분화. 친구 관계에서 나타나는 action에 해당&lt;br /&gt;
|-&lt;br /&gt;
| 예 || 예법, 절차, 음악 등 예절과 예악으로 통칭되는 범주에 해당&lt;br /&gt;
|-&lt;br /&gt;
| 삶의 태도 || 군자, 소인 등의 이상적 개념을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개인 삶의 지향점, 혹은 피해야 하는 삶의 행위에 해당하는 경우. &lt;br /&gt;
|-&lt;br /&gt;
| 기타 || 위 분류에 속하지 않는 경우&lt;br /&gt;
|}&lt;br /&gt;
&lt;br /&gt;
===최종 데이터 구성===&lt;br /&gt;
====Node====&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lt;br /&gt;
! 이름 || 하위 속성 || 내용&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 | Part || colspan=&amp;quot;2&amp;quot; | 『논어집주』의 편&lt;br /&gt;
|-&lt;br /&gt;
| korname || 『논어집주』편의 한글 표기&lt;br /&gt;
|-&lt;br /&gt;
| chiname || 『논어집주』편의 한자 표기&lt;br /&gt;
|-&lt;br /&gt;
| Chapter || colspan=&amp;quot;2&amp;quot; | 『논어집주』의 장&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 Section || colspan=&amp;quot;2&amp;quot; | 『논어집주』 각 장의 구절 중 정동, 정서가 드러난 것으로 평가된 것(원문 명기)&lt;br /&gt;
|-&lt;br /&gt;
| Purpose || 발화의 목적&lt;br /&gt;
|-&lt;br /&gt;
| Expression || colspan=&amp;quot;2&amp;quot; | 공자의 감정이 직접적으로 나타나는 것(Emotion, 정서)으로 분류된 Section의 경우 Feeling이 구체적으로 나타난 한자 명기. 공자의 감정이 추론을 통해 파악되는 Section(Affect, 정동)의 경우 (-)로 표시.&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Feeling || colspan=&amp;quot;2&amp;quot; | Paul Ekman의 기본 감정 분류에 따른 6개 Basic Emotion&lt;br /&gt;
|-&lt;br /&gt;
| PosNeg || 해당 감정이 긍정의 감정인지, 부정의 감정인지 표시&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4&amp;quot;| Object || colspan=&amp;quot;2&amp;quot; | 공자의 감정을 촉발시킨 대상&lt;br /&gt;
|-&lt;br /&gt;
| Attribute || Object의 범주를 일반화하여 각 성격에 맞게 분류&lt;br /&gt;
|-&lt;br /&gt;
| Attribute_PO || ‘정치’ category로 분류되는 Action을 행하는 Object에 한하여 재분류&lt;br /&gt;
|-&lt;br /&gt;
| Attribute_RE || 『논어집주』에 등장하는 실제 인물에 해당하는 Object에 한하여 재분류&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 Action || colspan=&amp;quot;2&amp;quot; | 공자의 감정을 촉발시킨 대상의 행위&lt;br /&gt;
|-&lt;br /&gt;
| category || Action의 범주를 일반화하여 각 성격에 맞게 분류&lt;br /&gt;
|-&lt;br /&gt;
| category_PO || ‘정치’ category로 분류되는 Action에 한하여 재분류&lt;br /&gt;
|}&lt;br /&gt;
*하위 속성 중 name은 생략하였음&lt;br /&gt;
&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Property&lt;br /&gt;
|-&lt;br /&gt;
| Part || name, korname, chiname&lt;br /&gt;
|-&lt;br /&gt;
| Chapter || name&lt;br /&gt;
|-&lt;br /&gt;
| Section || name, Purpose, Expression&lt;br /&gt;
|-&lt;br /&gt;
| Feeling || name,PosNeg&lt;br /&gt;
|-&lt;br /&gt;
| Object || name, Attribute, Attribute_PO, Attribute_RE&lt;br /&gt;
|-&lt;br /&gt;
| Action || name, category, category_PO&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lt;br /&gt;
! Name || source || target&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isPartOf || Part || Chapter&lt;br /&gt;
|-&lt;br /&gt;
| Chapter || Section&lt;br /&gt;
|-&lt;br /&gt;
| Contain || Section || Action&lt;br /&gt;
|-&lt;br /&gt;
| Appear || Section || Object&lt;br /&gt;
|-&lt;br /&gt;
| doIs || Object || Action&lt;br /&gt;
|-&lt;br /&gt;
| Emotion/Affect || Section || Feeling&lt;br /&gt;
|}&lt;br /&gt;
&lt;br /&gt;
==탐구의 결과==&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C%9D%B8%EA%B0%84_%EA%B3%B5%EC%9E%90%EC%9D%98_%EC%95%BD%EC%A0%90%EA%B3%BC_%EC%9D%B8%EA%B0%84%EA%B4%80%EA%B3%84&amp;diff=19644</id>
		<title>인간 공자의 약점과 인간관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C%9D%B8%EA%B0%84_%EA%B3%B5%EC%9E%90%EC%9D%98_%EC%95%BD%EC%A0%90%EA%B3%BC_%EC%9D%B8%EA%B0%84%EA%B4%80%EA%B3%84&amp;diff=19644"/>
				<updated>2020-11-29T02:44:5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 탐구의 목적 */&lt;/p&gt;
&lt;hr /&gt;
&lt;div&gt;==탐구의 목적==&lt;br /&gt;
영어 affect는 접촉해서 흔적을 남긴다는 의미의 라틴어 Affectus에서 나온 말로서, 타인에 의해 객관적으로 관찰 가능한 감정 상태를 가리킨다. 외부 관찰자는 추론을 통해 당사자가 느낀다고 말하는 감정상태보다 더 정확하게 그 당사자의 감정 상태를 평가할 수도 있다. 예컨대 어떤 사람이 화가 났다고 말했을 때, 외부 관찰자는 상황 맥락 속에서 분노 이외의 두려움, 질투 등의 감정을 관찰할 수 있는 것과 같다. 이와 같이 &amp;lt;ins&amp;gt;'''‘정동(情動, affect)은 직접적으로 나타나거나 혹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지만 이미 실재하고 있는 정서적 상태를 종합적으로 포괄하는 개념'''&amp;lt;/ins&amp;gt;이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공자의 가르침은 수 천 년 간 이어져오며, 동아시아 여러 국가들의 경제, 사회, 정치적 이념에 반영되어 실천되었다. 시대를 관통하는 깨달음을 주는 스승, 공자의 가르침이 담겨있는 『논어』는 공자가 생전에 제자들과 나누었던 대화 중 일부를 발췌하여 엮은 책이다. 위대한 스승이기 이전에 공자 역시 사람이었으므로, 『논어』 속 그의 발화 중에는 직, 간접적으로 그의 감정이 드러나는 경우가 있다. 『논어』의 구절 가운데에는 공자의 감정을 직접적으로 표출하는 한자어가 사용되는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감정을 나타내는 한자어가 사용되지 않았음에도 공자의 정서가 직접적으로 느껴지는 경우 역시 발견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子使漆雕開 仕 對曰 吾斯之未能信 子說&amp;lt;br/&amp;gt;&lt;br /&gt;
::공자께서 제자인 칠조개(漆雕開)로 하여금 벼슬을 하게 하였는데, &amp;lt;br/&amp;gt;&lt;br /&gt;
::그가 “저는 벼슬함에 대해 아직 자신이 없습니다.” 하고 대답하니, 공자께서 기뻐하셨다.&amp;lt;br/&amp;gt;''&lt;br /&gt;
:::『논어』, 공치장(公治長)편 5장&lt;br /&gt;
&lt;br /&gt;
&lt;br /&gt;
::''曰禮 後乎 子曰 起予者 商也 始可與言詩已矣&amp;lt;br/&amp;gt;&lt;br /&gt;
::자하(子夏)가 “바탕인 충신(忠信)이 먼저이고, 형식인 예(禮)가 그 뒤이겠군요.” 하자, 공자께서 말씀하셨다.&amp;lt;br/&amp;gt; &lt;br /&gt;
::“나를 일으키는 자는 자하(子夏)로구나! 이제 함께 시(詩)를 말할만하구나.”&amp;lt;br/&amp;gt;''&lt;br /&gt;
:::『논어』, 팔일(八佾)편 8장&lt;br /&gt;
&lt;br /&gt;
공치장편 5장의 구절에서는 공자가 기쁨을 느꼈다는 것이 명시적으로 드러나나, 팔일편 8장의 구절에서는 그렇지 않다. 그러나 외부 관찰자는 발화 맥락을 고려하여 공자가 자하의 깨달음에 대해 기뻐하고 있음을 충분히 추론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본 연구자들이 『논어』 속 공자의 정서와 정동을 관찰함으로써 확인하고 싶은 내러티브는 아래 2가지라고 할 수 있다. &lt;br /&gt;
*공자의 약점(정치)과 정서적 반응&amp;lt;br/&amp;gt;&lt;br /&gt;
.에는 공자가 당시 시대의 정치인으로서 적극적으로 등용되지 못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따라서 필자들은 공자에게 정치란 (완벽해보이는 공자라 할지라도) 약점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였고, 쿼리를 통해서 “공자는 정치와 관련하여 부정적인 감정을 많이 느꼈을 것이다”를 증명하고자 하였다. 통치자, 정치세력 관련하여 공자는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지 Emotion들의 빈도를 통해 확인하려고 하며, action 중에서 대체로 어떤 부분에서 더 부정적인 감정을 나타냈는지 Action의 하위 카테고리(평소 행실, 통치 방법 등)를 두어 확인하려고 한다.&lt;br /&gt;
*주변인(제자)에게 드러낸 감정과 맥락 &amp;lt;br/&amp;gt;&lt;br /&gt;
논어에는 공자와 주변인들 간의 발화 형식으로 이루어진 구절이 많이 등장한다. 필자들은 공자와 논어의 구절에서 직접적인 대화를 나눈 대상들을 주변인으로 분류하여 공자의 인간 관계를 탐구해보고자 하였다. 주변인들 중에서 attribute 속성을 기준으로 ‘어떤 분류의 사람들에게 감정을 주로 표출했는지, 그러한 감정을 일으킨 주변인의 행동은 무엇이었는지’ 등을 쿼리를 이용해서 확인하고자 하였다. &amp;lt;br/&amp;gt;&lt;br /&gt;
『논어』는 공자가 생전에 제자들과 나누었던 대화 중 일부를 발췌하여 엮은 책이기 때문에 구절 상에서 공자와 제자 간의 대화가 높은 빈도수로 들어난다. 따라서 공자가 주로 제자들에게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지, 그런 감정을 느끼게 한 제자의 행동은 무엇이었는지를 관찰하고자 하였다.&lt;br /&gt;
&lt;br /&gt;
==탐구의 과정==&lt;br /&gt;
===자료의 수집===&lt;br /&gt;
동양고전종합DB 중 『논어』에서 발화 맥락에서 드러나는 공자의 정동, 정서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惡(싫어하다)’, ‘好(좋아하다)’처럼 직접적으로 감정이 드러나는 구절 이외에도, ‘사위 삼을 만함’, ‘군자와 같음’ 등 감정에 기반한 정동을 표현한 구절 역시 데이터로 포함한다. 『논어』가 특히 공자의 가르침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일부 장에서 다른 인물의 정동 역시 나타나기는 하나 그 수가 매우 적어 유의한 데이터로 활용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정동을 느끼는 주체를 공자로 한정하여 데이터를 추출하였다.&lt;br /&gt;
&lt;br /&gt;
자료의 수집은 개별 조원이 일부 편을 맡아 일차적으로 데이터를 추출하는 방식으로 진행 되었는데,  발화 맥락에서 추론되는 정동의 경우 이를 분석하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서로 다르게 감정이 해석될 수 있음을 고려하여  '''크로스체크''' 과정을 통해 데이터의 객관성을 확보하고자 하였다. 개별 조원이 제작해 놓은 데이터를 나머지 세 명의 조원이 검토하고, 정동으로 추출한 감정에 동의하는지 안하는지 O, X로 두는 column을 만들어 1차적인 가공을 거쳤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자료의 구성===&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 변수&lt;br /&gt;
! 변수명 || 세부 사항&lt;br /&gt;
|-&lt;br /&gt;
| 편 || 『논어』 중 해당 구절이 포함되는 편이다.&lt;br /&gt;
|-&lt;br /&gt;
| 장 || 『논어』 중 해당 구절이 포함되는 장이다.&lt;br /&gt;
|-&lt;br /&gt;
| 인물 || 정동과 정서를 느끼는 주체. 본 연구에서는 '''공자'''로 한정된다.&lt;br /&gt;
|-&lt;br /&gt;
| 대상 || '''공자가 감정을 느끼게 되는 직접적인 대상 및 주체'''. 공자가 A가 B하는 것을 보고 C의 감정을 느꼈다’의 경우, A를 대상으로 추출하였다. 대상 데이터의 경우에는 attribute, attribute_po, attribute_ re의 속성을 부여하였다. attribute는 대상을 분류하는 가장 기본적인 기준 틀로서 &amp;quot;위정자, 가족, 제자, 공자, 불특정 다수, 제자외 인물, 기타&amp;quot;가 존재하며, attribute_po의 경우에는 대상 중 &amp;quot;통치&amp;quot;와 관련된 것들을 &amp;quot;우호적 정치 세력, 반대 정치 세력, 이상적 통치자&amp;quot;로 분류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attribute_re는 대상들 중 공자와의 인간 관계를 드러내기 위해 도입한 속성으로 &amp;quot;주변 인물&amp;quot;인지 &amp;quot;비주변 인물&amp;quot;인지 논어 속에서 공자와의 직접적인 대화 나눔의 유무로 분류하였다.  &lt;br /&gt;
|-&lt;br /&gt;
| 행위/특성 || '''공자가 감정을 느끼게 되는 대상 및 주체의 구체적인 행위 및 특성'''. 공자가 A가 B하는 것을 보고 C의 감정을 느꼈다’의 경우, B를 행위/특성으로 추출하였다. 행위/특성 데이터의 경우에는 category와 category_po의 속성을 부여하였다. 우선 category는 attribute와 유사하게 행위/특성을 분류하는 가장 기본적인 기준 틀로서 &amp;quot;정치, 교육, 우정, 삶의 태도, 효 , 기타, 예, 인간상&amp;quot;가 존재한다. (인간상과 삶의 태도의 경우 분류의 기준이 모호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데 원문 구절에서 군자 혹은 소인이 언급되었으면 인간상으로 언급되지 않았으면 삶의 태도로서 분류하였다.) category_po의 경우에는 attribute_po와 유사한데 행위/특성 중 &amp;quot;통치&amp;quot;와 관련된 것들을 &amp;quot;정치 이상, 정치 행동&amp;quot;으로 분류한 것이다. &lt;br /&gt;
|-&lt;br /&gt;
| 목적 || 정서와 정동이 드러나는 원문 구절에서 (공자의) 발화의 목적을 추출하였다. &amp;quot;가르침/ 평가/ 선호/ 자랑/ 변론&amp;quot; 5가지의 목적으로 분류하였다. &lt;br /&gt;
|- &lt;br /&gt;
| 감정(Feeling) || 감정의 객관적인 분류를 도입하기 위하여 심리학에서 사용되는폴 애크만의 8가지 기본 감정 중 rage, loathing, grief, amazement, ecstasy, admiration 6가지 감정을 기준으로 도입하였다. (동양고전종합DB 『논어집주』 해석과 원문 표현을 참고하였다.)&lt;br /&gt;
|-&lt;br /&gt;
| Affect/Emotion || 감정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경우와 발화 맥락에서 파악되는 정동을 구분하여 표현하였다.&lt;br /&gt;
|-&lt;br /&gt;
| 긍정, 부정 || 감정의 범주가 매우 넓기 때문에 이를 일차적으로 구분하는 기준으로 긍정, 부정을 설정하였다. 위의 6가지 감정 분류 체계 중에서 ecstasy와 amazement로 분류된 감정은 긍정으로 rage, loathing, grief, admiration으로 분류된 감정은 부정으로 지정하였다.&lt;br /&gt;
|-&lt;br /&gt;
| 원문 구절 || 추출한 데이터 중 ‘대상’과 ‘감정’은 『논어』의 구절을 한글로 번역하여 작성한 것이다. 따라서 해당 『논어』 구절을 원문으로 표기하여 데이터의 정확도를 높였다.&lt;br /&gt;
|-&lt;br /&gt;
| 구체적 표현 || Affect에 비해 Emotion은 구절에 감정이 명시되어 나타나는 것이므로, 어떠한 한자어에서 그러한 감정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지 표시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자료의 처리 과정===&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분류 || 내용&lt;br /&gt;
|-&lt;br /&gt;
| 1차 데이터 조정 ||  샘플 데이터 추출, 기초 데이터 구성&lt;br /&gt;
|-&lt;br /&gt;
| 2차 데이터 조정 || 감정 범주 설정, 크로스체킹 체계화, Object/Action 구분, 발화 목적 추가, &amp;lt;br/&amp;gt;정동 추론 기준 설정, Relation 정교화&lt;br /&gt;
|-&lt;br /&gt;
| 3차 데이터 조정 || Object 속성 추가(Attribute), Action 속성 추가(Category), Relation 정교화&lt;br /&gt;
|-&lt;br /&gt;
| 4차 데이터 조정 || 데이터 범위 확장, 목적 재조정, Relation 조정, 1차 Category 및 Attribute 확정,&amp;lt;br/&amp;gt; 내러티브 조정 및 그에 따른 하위 Category, Attribute 설정&lt;br /&gt;
|-&lt;br /&gt;
| 5차 데이터 조정 || 데이터 재확인, 1차 Attribute 조정&lt;br /&gt;
|}&lt;br /&gt;
&lt;br /&gt;
===기준 설정===&lt;br /&gt;
본 연구에서 가장 초점을 둔 것은 객관성과 범주화이다. ‘감정’이라는 주관적인 영역을 주제로 삼았으므로, 연구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주어진 환경 내에서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였다. 또한 ‘공자’라는 인물의 감정을 촉발한 요소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위하여 개별 요소에 하위 속성을 부여하였다. 다음에서는 위 사항들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를 전달한다.&lt;br /&gt;
&lt;br /&gt;
====감정====&lt;br /&gt;
&lt;br /&gt;
: 『논어집주』에는 공자가 느낀 여러 층위의 감정이 등장한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 목표로 하는 것은 개별 감정의 존재를 인식하는 것을 넘어서서, 『논어집주』에서 드러나는 공자의 감정을 통해 공자의 인간적인 면모를 새롭게 읽어내는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자들은 공자가 느낀 다양한 층위의 감정을 재범주화하여 연구에 적용할 필요가 있음을 인지하였고, 이에 이들을 체계적으로 분류할 수 있는 기준을 도입하고자 하였다. 또한 정동과 정서를 파악하는 과정에서 개별 연구자의 주관성이 개입되는 정도가 매우 높다고 판단, 주관적 해석의 여지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 역시 고민하여 연구에 활용하였다. 이에 따라 위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다음의 방법을 도입하였다. &lt;br /&gt;
&lt;br /&gt;
&lt;br /&gt;
*문헌 조사를 통한 감정의 객관적 범주 설정&lt;br /&gt;
: 『논어집주』에서 확인되는 공자의 감정에 대한 범주를 재설정하기 위하여 심리학 분야에 대한 문헌 조사를 실시하였다. 학자마다, 연구마다 감정을 분류하는 기준은 상이하였으나, 본 연구에서는 심리학자 Paul Ekman이 연구에서 활용한 인간의 6가지 기본 감정(Basic emotions)를 주요 분류로 사용하였다. (그림) 개별 연구자가 『논어집주』 각 구절에서 파악한 감정은 아래 그림에 기반하여 6가지 기본 감정으로 분류되었고, 6가지 기본 감정으로부터 파생되는 하위 범주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가장 상위의 감정 범주에 포함하여 데이터에 적용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크로스체크 체계화&lt;br /&gt;
: 주관적인 판단이 요구되는 데이터를 활용하는 연구에서는, 많은 경우에 데이터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크로스체크 과정을 거친다. 보통 100여 명 이상이 참여하여 1차적으로 추출된 데이터가 적합하게 분류, 범주화되었는지 확인하고, 일정 비율이 넘는 참여자가 동의의 의사를 표시한 경우에만 데이터로 채택하여 활용한다. 그러나 본 연구는 수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규모 인원을 동원하여 데이터의 적절성을 파악하기는 어렵다는 한계를 갖는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연구자 상호 크로스체크 과정을 도입하여 데이터를 가공하였는데, 그 과정은 다음과 같다. &lt;br /&gt;
: 우선 개별 연구자가 할당된 범위의 데이터를 1차적으로 가공한다. 이 때의 데이터는 최대한 포괄적으로 구성한다. 이후 나머지 3명의 연구자가 해당 원문 구절 및 해석을 참고하여 1차 가공 데이터의 적절성을 판단하여 구글 시트에 O/X를 표기한다. 전체 4명 중 3명 이상이 동의한 데이터의 경우 최종 데이터에 포함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Raw data 시트에만 남겨놓고 실제 데이터에는 반영하지 않았다.&lt;br /&gt;
: 또한 1차적으로 분류된 데이터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 그 근거를 함께 표기하여 개별 연구자 뿐만 아니라 팀 전체가 이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추가적으로 논의할 수 있도록 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 맥락 명시&lt;br /&gt;
: 1차 데이터를 추출하기에 앞서, 1차 데이터를 추출하는 기준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가르침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은 『논어집주』의 특성 상, 어디까지를 데이터로 포괄할 것인가에 대한 합의가 선행될 필요가 있다고 보았기 때문이다.&lt;br /&gt;
: 우선 문장 유형 중 감탄문, 의문문, 명령문의 경우에는 개인의 감정이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였다. 따라서 내용 맥락과 상관 없이 해당 문장 유형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우선 1차 데이터에 포함하고, 크로스체크 과정에서 불필요한 데이터를 제거하였다. 같은 맥락에서 느낌표(!), 물음표(?)의 문장 부호가 포함된 경우 역시 1차 데이터에 포괄하였다.&lt;br /&gt;
: 또한 1차 데이터로 판단한 이유를 함께 표기하여 크로스체크 과정 중에 타 연구자의 논리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크게 직접 언급, 언어적 맥락, 비언어적 맥락, 반언어적 맥락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직접 언급이란 해당 구절에서 공자의 감정이 직접 드러난 경우이다. 이 경우는 Emotion으로 분류되며, 그러한 감정을 의미하는 특정 한자를 Expression에 표시하였다. 이외의 경우에는 모두 정동(Affect)가 나타난 구절로 분류하였다. 정동을 읽어낸 근거로 사용한 것은 언어적, 반언어적, 비언어적 맥락이다. 언어적 맥락의 경우는 대화 속에서 감정을 추론할 수 있는 경우이다. 예를 들어 ~~가 있다. 반언어적 맥락은 언성이 높아졌다거나, 목소리가 침울해졌거나 하는 등의 표현이 등장하는 경우에 해당한다. 마지막으로 비언어적 맥락은 공자의 행위에 해당하는데, 주먹을 쥐었다거나,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거나 하는 묘사가 등장하는 경우에 해당한다&lt;br /&gt;
: 또한 가르침의 목적으로 제시되는 발화에서 “군자는 이러이러해야한다”라는 식으로 데이터로 분류하기에 모호한 구절이 있었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우선 1차 데이터로 포괄하고 크로스체크 과정에서 적합성을 판단하였다.&lt;br /&gt;
&lt;br /&gt;
====Attribute====&lt;br /&gt;
====Category====&lt;br /&gt;
&lt;br /&gt;
===최종 데이터 구성===&lt;br /&gt;
====Node====&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lt;br /&gt;
! 이름 || 하위 속성 || 내용&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 | Part || colspan=&amp;quot;2&amp;quot; | 『논어집주』의 편&lt;br /&gt;
|-&lt;br /&gt;
| korname || 『논어집주』편의 한글 표기&lt;br /&gt;
|-&lt;br /&gt;
| chiname || 『논어집주』편의 한자 표기&lt;br /&gt;
|-&lt;br /&gt;
| Chapter || colspan=&amp;quot;2&amp;quot; | 『논어집주』의 장&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 Section || colspan=&amp;quot;2&amp;quot; | 『논어집주』 각 장의 구절 중 정동, 정서가 드러난 것으로 평가된 것(원문 명기)&lt;br /&gt;
|-&lt;br /&gt;
| Purpose || 발화의 목적&lt;br /&gt;
|-&lt;br /&gt;
| Expression || colspan=&amp;quot;2&amp;quot; | 공자의 감정이 직접적으로 나타나는 것(Emotion, 정서)으로 분류된 Section의 경우 Feeling이 구체적으로 나타난 한자 명기. 공자의 감정이 추론을 통해 파악되는 Section(Affect, 정동)의 경우 (-)로 표시.&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Feeling || colspan=&amp;quot;2&amp;quot; | Paul Ekman의 기본 감정 분류에 따른 6개 Basic Emotion&lt;br /&gt;
|-&lt;br /&gt;
| PosNeg || 해당 감정이 긍정의 감정인지, 부정의 감정인지 표시&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4&amp;quot;| Object || colspan=&amp;quot;2&amp;quot; | 공자의 감정을 촉발시킨 대상&lt;br /&gt;
|-&lt;br /&gt;
| Attribute || Object의 범주를 일반화하여 각 성격에 맞게 분류&lt;br /&gt;
|-&lt;br /&gt;
| Attribute_PO || ‘정치’ category로 분류되는 Action을 행하는 Object에 한하여 재분류&lt;br /&gt;
|-&lt;br /&gt;
| Attribute_RE || 『논어집주』에 등장하는 실제 인물에 해당하는 Object에 한하여 재분류&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 Action || colspan=&amp;quot;2&amp;quot; | 공자의 감정을 촉발시킨 대상의 행위&lt;br /&gt;
|-&lt;br /&gt;
| category || Action의 범주를 일반화하여 각 성격에 맞게 분류&lt;br /&gt;
|-&lt;br /&gt;
| category_PO || ‘정치’ category로 분류되는 Action에 한하여 재분류&lt;br /&gt;
|}&lt;br /&gt;
*하위 속성 중 name은 생략하였음&lt;br /&gt;
&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Property&lt;br /&gt;
|-&lt;br /&gt;
| Part || name, korname, chiname&lt;br /&gt;
|-&lt;br /&gt;
| Chapter || name&lt;br /&gt;
|-&lt;br /&gt;
| Section || name, Purpose, Expression&lt;br /&gt;
|-&lt;br /&gt;
| Feeling || name,PosNeg&lt;br /&gt;
|-&lt;br /&gt;
| Object || name, Attribute, Attribute_PO, Attribute_RE&lt;br /&gt;
|-&lt;br /&gt;
| Action || name, category, category_PO&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lt;br /&gt;
! Name || source || target&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isPartOf || Part || Chapter&lt;br /&gt;
|-&lt;br /&gt;
| Chapter || Section&lt;br /&gt;
|-&lt;br /&gt;
| Contain || Section || Action&lt;br /&gt;
|-&lt;br /&gt;
| Appear || Section || Object&lt;br /&gt;
|-&lt;br /&gt;
| doIs || Object || Action&lt;br /&gt;
|-&lt;br /&gt;
| Emotion/Affect || Section || Feeling&lt;br /&gt;
|}&lt;br /&gt;
&lt;br /&gt;
==탐구의 결과==&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C%9D%B8%EA%B0%84_%EA%B3%B5%EC%9E%90%EC%9D%98_%EC%95%BD%EC%A0%90%EA%B3%BC_%EC%9D%B8%EA%B0%84%EA%B4%80%EA%B3%84&amp;diff=19643</id>
		<title>인간 공자의 약점과 인간관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C%9D%B8%EA%B0%84_%EA%B3%B5%EC%9E%90%EC%9D%98_%EC%95%BD%EC%A0%90%EA%B3%BC_%EC%9D%B8%EA%B0%84%EA%B4%80%EA%B3%84&amp;diff=19643"/>
				<updated>2020-11-29T02:44: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 탐구의 목적 */&lt;/p&gt;
&lt;hr /&gt;
&lt;div&gt;==탐구의 목적==&lt;br /&gt;
영어 affect는 접촉해서 흔적을 남긴다는 의미의 라틴어 Affectus에서 나온 말로서, 타인에 의해 객관적으로 관찰 가능한 감정 상태를 가리킨다. 외부 관찰자는 추론을 통해 당사자가 느낀다고 말하는 감정상태보다 더 정확하게 그 당사자의 감정 상태를 평가할 수도 있다. 예컨대 어떤 사람이 화가 났다고 말했을 때, 외부 관찰자는 상황 맥락 속에서 분노 이외의 두려움, 질투 등의 감정을 관찰할 수 있는 것과 같다. 이와 같이 &amp;lt;ins&amp;gt;'''‘정동(情動, affect)은 직접적으로 나타나거나 혹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지만 이미 실재하고 있는 정서적 상태를 종합적으로 포괄하는 개념'''&amp;lt;/ins&amp;gt;이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공자의 가르침은 수 천 년 간 이어져오며, 동아시아 여러 국가들의 경제, 사회, 정치적 이념에 반영되어 실천되었다. 시대를 관통하는 깨달음을 주는 스승, 공자의 가르침이 담겨있는 『논어』는 공자가 생전에 제자들과 나누었던 대화 중 일부를 발췌하여 엮은 책이다. 위대한 스승이기 이전에 공자 역시 사람이었으므로, 『논어』 속 그의 발화 중에는 직, 간접적으로 그의 감정이 드러나는 경우가 있다. 『논어』의 구절 가운데에는 공자의 감정을 직접적으로 표출하는 한자어가 사용되는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감정을 나타내는 한자어가 사용되지 않았음에도 공자의 정서가 직접적으로 느껴지는 경우 역시 발견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子使漆雕開 仕 對曰 吾斯之未能信 子說&amp;lt;br/&amp;gt;&lt;br /&gt;
::공자께서 제자인 칠조개(漆雕開)로 하여금 벼슬을 하게 하였는데, &amp;lt;br/&amp;gt;&lt;br /&gt;
::그가 “저는 벼슬함에 대해 아직 자신이 없습니다.” 하고 대답하니, 공자께서 기뻐하셨다.&amp;lt;br/&amp;gt;''&lt;br /&gt;
:::『논어』, 공치장(公治長)편 5장&lt;br /&gt;
&lt;br /&gt;
&lt;br /&gt;
::''曰禮 後乎 子曰 起予者 商也 始可與言詩已矣&amp;lt;br/&amp;gt;&lt;br /&gt;
::자하(子夏)가 “바탕인 충신(忠信)이 먼저이고, 형식인 예(禮)가 그 뒤이겠군요.” 하자, 공자께서 말씀하셨다.&amp;lt;br/&amp;gt; &lt;br /&gt;
::“나를 일으키는 자는 자하(子夏)로구나! 이제 함께 시(詩)를 말할만하구나.”&amp;lt;br/&amp;gt;''&lt;br /&gt;
:::『논어』, 팔일(八佾)편 8장&lt;br /&gt;
&lt;br /&gt;
공치장편 5장의 구절에서는 공자가 기쁨을 느꼈다는 것이 명시적으로 드러나나, 팔일편 8장의 구절에서는 그렇지 않다. 그러나 외부 관찰자는 발화 맥락을 고려하여 공자가 자하의 깨달음에 대해 기뻐하고 있음을 충분히 추론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본 연구자들이 『논어』 속 공자의 정서와 정동을 관찰함으로써 확인하고 싶은 내러티브는 아래 2가지라고 할 수 있다. &lt;br /&gt;
- 공자의 약점(정치)과 정서적 반응&amp;lt;br/&amp;gt;&lt;br /&gt;
.에는 공자가 당시 시대의 정치인으로서 적극적으로 등용되지 못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따라서 필자들은 공자에게 정치란 (완벽해보이는 공자라 할지라도) 약점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였고, 쿼리를 통해서 “공자는 정치와 관련하여 부정적인 감정을 많이 느꼈을 것이다”를 증명하고자 하였다. 통치자, 정치세력 관련하여 공자는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지 Emotion들의 빈도를 통해 확인하려고 하며, action 중에서 대체로 어떤 부분에서 더 부정적인 감정을 나타냈는지 Action의 하위 카테고리(평소 행실, 통치 방법 등)를 두어 확인하려고 한다.&lt;br /&gt;
- 주변인(제자)에게 드러낸 감정과 맥락 &amp;lt;br/&amp;gt;&lt;br /&gt;
논어에는 공자와 주변인들 간의 발화 형식으로 이루어진 구절이 많이 등장한다. 필자들은 공자와 논어의 구절에서 직접적인 대화를 나눈 대상들을 주변인으로 분류하여 공자의 인간 관계를 탐구해보고자 하였다. 주변인들 중에서 attribute 속성을 기준으로 ‘어떤 분류의 사람들에게 감정을 주로 표출했는지, 그러한 감정을 일으킨 주변인의 행동은 무엇이었는지’ 등을 쿼리를 이용해서 확인하고자 하였다. &amp;lt;br/&amp;gt;&lt;br /&gt;
『논어』는 공자가 생전에 제자들과 나누었던 대화 중 일부를 발췌하여 엮은 책이기 때문에 구절 상에서 공자와 제자 간의 대화가 높은 빈도수로 들어난다. 따라서 공자가 주로 제자들에게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지, 그런 감정을 느끼게 한 제자의 행동은 무엇이었는지를 관찰하고자 하였다.&lt;br /&gt;
&lt;br /&gt;
==탐구의 과정==&lt;br /&gt;
===자료의 수집===&lt;br /&gt;
동양고전종합DB 중 『논어』에서 발화 맥락에서 드러나는 공자의 정동, 정서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惡(싫어하다)’, ‘好(좋아하다)’처럼 직접적으로 감정이 드러나는 구절 이외에도, ‘사위 삼을 만함’, ‘군자와 같음’ 등 감정에 기반한 정동을 표현한 구절 역시 데이터로 포함한다. 『논어』가 특히 공자의 가르침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일부 장에서 다른 인물의 정동 역시 나타나기는 하나 그 수가 매우 적어 유의한 데이터로 활용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정동을 느끼는 주체를 공자로 한정하여 데이터를 추출하였다.&lt;br /&gt;
&lt;br /&gt;
자료의 수집은 개별 조원이 일부 편을 맡아 일차적으로 데이터를 추출하는 방식으로 진행 되었는데,  발화 맥락에서 추론되는 정동의 경우 이를 분석하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서로 다르게 감정이 해석될 수 있음을 고려하여  '''크로스체크''' 과정을 통해 데이터의 객관성을 확보하고자 하였다. 개별 조원이 제작해 놓은 데이터를 나머지 세 명의 조원이 검토하고, 정동으로 추출한 감정에 동의하는지 안하는지 O, X로 두는 column을 만들어 1차적인 가공을 거쳤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자료의 구성===&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 변수&lt;br /&gt;
! 변수명 || 세부 사항&lt;br /&gt;
|-&lt;br /&gt;
| 편 || 『논어』 중 해당 구절이 포함되는 편이다.&lt;br /&gt;
|-&lt;br /&gt;
| 장 || 『논어』 중 해당 구절이 포함되는 장이다.&lt;br /&gt;
|-&lt;br /&gt;
| 인물 || 정동과 정서를 느끼는 주체. 본 연구에서는 '''공자'''로 한정된다.&lt;br /&gt;
|-&lt;br /&gt;
| 대상 || '''공자가 감정을 느끼게 되는 직접적인 대상 및 주체'''. 공자가 A가 B하는 것을 보고 C의 감정을 느꼈다’의 경우, A를 대상으로 추출하였다. 대상 데이터의 경우에는 attribute, attribute_po, attribute_ re의 속성을 부여하였다. attribute는 대상을 분류하는 가장 기본적인 기준 틀로서 &amp;quot;위정자, 가족, 제자, 공자, 불특정 다수, 제자외 인물, 기타&amp;quot;가 존재하며, attribute_po의 경우에는 대상 중 &amp;quot;통치&amp;quot;와 관련된 것들을 &amp;quot;우호적 정치 세력, 반대 정치 세력, 이상적 통치자&amp;quot;로 분류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attribute_re는 대상들 중 공자와의 인간 관계를 드러내기 위해 도입한 속성으로 &amp;quot;주변 인물&amp;quot;인지 &amp;quot;비주변 인물&amp;quot;인지 논어 속에서 공자와의 직접적인 대화 나눔의 유무로 분류하였다.  &lt;br /&gt;
|-&lt;br /&gt;
| 행위/특성 || '''공자가 감정을 느끼게 되는 대상 및 주체의 구체적인 행위 및 특성'''. 공자가 A가 B하는 것을 보고 C의 감정을 느꼈다’의 경우, B를 행위/특성으로 추출하였다. 행위/특성 데이터의 경우에는 category와 category_po의 속성을 부여하였다. 우선 category는 attribute와 유사하게 행위/특성을 분류하는 가장 기본적인 기준 틀로서 &amp;quot;정치, 교육, 우정, 삶의 태도, 효 , 기타, 예, 인간상&amp;quot;가 존재한다. (인간상과 삶의 태도의 경우 분류의 기준이 모호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데 원문 구절에서 군자 혹은 소인이 언급되었으면 인간상으로 언급되지 않았으면 삶의 태도로서 분류하였다.) category_po의 경우에는 attribute_po와 유사한데 행위/특성 중 &amp;quot;통치&amp;quot;와 관련된 것들을 &amp;quot;정치 이상, 정치 행동&amp;quot;으로 분류한 것이다. &lt;br /&gt;
|-&lt;br /&gt;
| 목적 || 정서와 정동이 드러나는 원문 구절에서 (공자의) 발화의 목적을 추출하였다. &amp;quot;가르침/ 평가/ 선호/ 자랑/ 변론&amp;quot; 5가지의 목적으로 분류하였다. &lt;br /&gt;
|- &lt;br /&gt;
| 감정(Feeling) || 감정의 객관적인 분류를 도입하기 위하여 심리학에서 사용되는폴 애크만의 8가지 기본 감정 중 rage, loathing, grief, amazement, ecstasy, admiration 6가지 감정을 기준으로 도입하였다. (동양고전종합DB 『논어집주』 해석과 원문 표현을 참고하였다.)&lt;br /&gt;
|-&lt;br /&gt;
| Affect/Emotion || 감정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경우와 발화 맥락에서 파악되는 정동을 구분하여 표현하였다.&lt;br /&gt;
|-&lt;br /&gt;
| 긍정, 부정 || 감정의 범주가 매우 넓기 때문에 이를 일차적으로 구분하는 기준으로 긍정, 부정을 설정하였다. 위의 6가지 감정 분류 체계 중에서 ecstasy와 amazement로 분류된 감정은 긍정으로 rage, loathing, grief, admiration으로 분류된 감정은 부정으로 지정하였다.&lt;br /&gt;
|-&lt;br /&gt;
| 원문 구절 || 추출한 데이터 중 ‘대상’과 ‘감정’은 『논어』의 구절을 한글로 번역하여 작성한 것이다. 따라서 해당 『논어』 구절을 원문으로 표기하여 데이터의 정확도를 높였다.&lt;br /&gt;
|-&lt;br /&gt;
| 구체적 표현 || Affect에 비해 Emotion은 구절에 감정이 명시되어 나타나는 것이므로, 어떠한 한자어에서 그러한 감정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지 표시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자료의 처리 과정===&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분류 || 내용&lt;br /&gt;
|-&lt;br /&gt;
| 1차 데이터 조정 ||  샘플 데이터 추출, 기초 데이터 구성&lt;br /&gt;
|-&lt;br /&gt;
| 2차 데이터 조정 || 감정 범주 설정, 크로스체킹 체계화, Object/Action 구분, 발화 목적 추가, &amp;lt;br/&amp;gt;정동 추론 기준 설정, Relation 정교화&lt;br /&gt;
|-&lt;br /&gt;
| 3차 데이터 조정 || Object 속성 추가(Attribute), Action 속성 추가(Category), Relation 정교화&lt;br /&gt;
|-&lt;br /&gt;
| 4차 데이터 조정 || 데이터 범위 확장, 목적 재조정, Relation 조정, 1차 Category 및 Attribute 확정,&amp;lt;br/&amp;gt; 내러티브 조정 및 그에 따른 하위 Category, Attribute 설정&lt;br /&gt;
|-&lt;br /&gt;
| 5차 데이터 조정 || 데이터 재확인, 1차 Attribute 조정&lt;br /&gt;
|}&lt;br /&gt;
&lt;br /&gt;
===기준 설정===&lt;br /&gt;
본 연구에서 가장 초점을 둔 것은 객관성과 범주화이다. ‘감정’이라는 주관적인 영역을 주제로 삼았으므로, 연구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주어진 환경 내에서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였다. 또한 ‘공자’라는 인물의 감정을 촉발한 요소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위하여 개별 요소에 하위 속성을 부여하였다. 다음에서는 위 사항들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를 전달한다.&lt;br /&gt;
&lt;br /&gt;
====감정====&lt;br /&gt;
&lt;br /&gt;
: 『논어집주』에는 공자가 느낀 여러 층위의 감정이 등장한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 목표로 하는 것은 개별 감정의 존재를 인식하는 것을 넘어서서, 『논어집주』에서 드러나는 공자의 감정을 통해 공자의 인간적인 면모를 새롭게 읽어내는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자들은 공자가 느낀 다양한 층위의 감정을 재범주화하여 연구에 적용할 필요가 있음을 인지하였고, 이에 이들을 체계적으로 분류할 수 있는 기준을 도입하고자 하였다. 또한 정동과 정서를 파악하는 과정에서 개별 연구자의 주관성이 개입되는 정도가 매우 높다고 판단, 주관적 해석의 여지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 역시 고민하여 연구에 활용하였다. 이에 따라 위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다음의 방법을 도입하였다. &lt;br /&gt;
&lt;br /&gt;
&lt;br /&gt;
*문헌 조사를 통한 감정의 객관적 범주 설정&lt;br /&gt;
: 『논어집주』에서 확인되는 공자의 감정에 대한 범주를 재설정하기 위하여 심리학 분야에 대한 문헌 조사를 실시하였다. 학자마다, 연구마다 감정을 분류하는 기준은 상이하였으나, 본 연구에서는 심리학자 Paul Ekman이 연구에서 활용한 인간의 6가지 기본 감정(Basic emotions)를 주요 분류로 사용하였다. (그림) 개별 연구자가 『논어집주』 각 구절에서 파악한 감정은 아래 그림에 기반하여 6가지 기본 감정으로 분류되었고, 6가지 기본 감정으로부터 파생되는 하위 범주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가장 상위의 감정 범주에 포함하여 데이터에 적용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크로스체크 체계화&lt;br /&gt;
: 주관적인 판단이 요구되는 데이터를 활용하는 연구에서는, 많은 경우에 데이터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크로스체크 과정을 거친다. 보통 100여 명 이상이 참여하여 1차적으로 추출된 데이터가 적합하게 분류, 범주화되었는지 확인하고, 일정 비율이 넘는 참여자가 동의의 의사를 표시한 경우에만 데이터로 채택하여 활용한다. 그러나 본 연구는 수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규모 인원을 동원하여 데이터의 적절성을 파악하기는 어렵다는 한계를 갖는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연구자 상호 크로스체크 과정을 도입하여 데이터를 가공하였는데, 그 과정은 다음과 같다. &lt;br /&gt;
: 우선 개별 연구자가 할당된 범위의 데이터를 1차적으로 가공한다. 이 때의 데이터는 최대한 포괄적으로 구성한다. 이후 나머지 3명의 연구자가 해당 원문 구절 및 해석을 참고하여 1차 가공 데이터의 적절성을 판단하여 구글 시트에 O/X를 표기한다. 전체 4명 중 3명 이상이 동의한 데이터의 경우 최종 데이터에 포함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Raw data 시트에만 남겨놓고 실제 데이터에는 반영하지 않았다.&lt;br /&gt;
: 또한 1차적으로 분류된 데이터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 그 근거를 함께 표기하여 개별 연구자 뿐만 아니라 팀 전체가 이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추가적으로 논의할 수 있도록 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 맥락 명시&lt;br /&gt;
: 1차 데이터를 추출하기에 앞서, 1차 데이터를 추출하는 기준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가르침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은 『논어집주』의 특성 상, 어디까지를 데이터로 포괄할 것인가에 대한 합의가 선행될 필요가 있다고 보았기 때문이다.&lt;br /&gt;
: 우선 문장 유형 중 감탄문, 의문문, 명령문의 경우에는 개인의 감정이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였다. 따라서 내용 맥락과 상관 없이 해당 문장 유형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우선 1차 데이터에 포함하고, 크로스체크 과정에서 불필요한 데이터를 제거하였다. 같은 맥락에서 느낌표(!), 물음표(?)의 문장 부호가 포함된 경우 역시 1차 데이터에 포괄하였다.&lt;br /&gt;
: 또한 1차 데이터로 판단한 이유를 함께 표기하여 크로스체크 과정 중에 타 연구자의 논리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크게 직접 언급, 언어적 맥락, 비언어적 맥락, 반언어적 맥락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직접 언급이란 해당 구절에서 공자의 감정이 직접 드러난 경우이다. 이 경우는 Emotion으로 분류되며, 그러한 감정을 의미하는 특정 한자를 Expression에 표시하였다. 이외의 경우에는 모두 정동(Affect)가 나타난 구절로 분류하였다. 정동을 읽어낸 근거로 사용한 것은 언어적, 반언어적, 비언어적 맥락이다. 언어적 맥락의 경우는 대화 속에서 감정을 추론할 수 있는 경우이다. 예를 들어 ~~가 있다. 반언어적 맥락은 언성이 높아졌다거나, 목소리가 침울해졌거나 하는 등의 표현이 등장하는 경우에 해당한다. 마지막으로 비언어적 맥락은 공자의 행위에 해당하는데, 주먹을 쥐었다거나,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거나 하는 묘사가 등장하는 경우에 해당한다&lt;br /&gt;
: 또한 가르침의 목적으로 제시되는 발화에서 “군자는 이러이러해야한다”라는 식으로 데이터로 분류하기에 모호한 구절이 있었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우선 1차 데이터로 포괄하고 크로스체크 과정에서 적합성을 판단하였다.&lt;br /&gt;
&lt;br /&gt;
====Attribute====&lt;br /&gt;
====Category====&lt;br /&gt;
&lt;br /&gt;
===최종 데이터 구성===&lt;br /&gt;
====Node====&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lt;br /&gt;
! 이름 || 하위 속성 || 내용&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 | Part || colspan=&amp;quot;2&amp;quot; | 『논어집주』의 편&lt;br /&gt;
|-&lt;br /&gt;
| korname || 『논어집주』편의 한글 표기&lt;br /&gt;
|-&lt;br /&gt;
| chiname || 『논어집주』편의 한자 표기&lt;br /&gt;
|-&lt;br /&gt;
| Chapter || colspan=&amp;quot;2&amp;quot; | 『논어집주』의 장&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 Section || colspan=&amp;quot;2&amp;quot; | 『논어집주』 각 장의 구절 중 정동, 정서가 드러난 것으로 평가된 것(원문 명기)&lt;br /&gt;
|-&lt;br /&gt;
| Purpose || 발화의 목적&lt;br /&gt;
|-&lt;br /&gt;
| Expression || colspan=&amp;quot;2&amp;quot; | 공자의 감정이 직접적으로 나타나는 것(Emotion, 정서)으로 분류된 Section의 경우 Feeling이 구체적으로 나타난 한자 명기. 공자의 감정이 추론을 통해 파악되는 Section(Affect, 정동)의 경우 (-)로 표시.&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Feeling || colspan=&amp;quot;2&amp;quot; | Paul Ekman의 기본 감정 분류에 따른 6개 Basic Emotion&lt;br /&gt;
|-&lt;br /&gt;
| PosNeg || 해당 감정이 긍정의 감정인지, 부정의 감정인지 표시&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4&amp;quot;| Object || colspan=&amp;quot;2&amp;quot; | 공자의 감정을 촉발시킨 대상&lt;br /&gt;
|-&lt;br /&gt;
| Attribute || Object의 범주를 일반화하여 각 성격에 맞게 분류&lt;br /&gt;
|-&lt;br /&gt;
| Attribute_PO || ‘정치’ category로 분류되는 Action을 행하는 Object에 한하여 재분류&lt;br /&gt;
|-&lt;br /&gt;
| Attribute_RE || 『논어집주』에 등장하는 실제 인물에 해당하는 Object에 한하여 재분류&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 Action || colspan=&amp;quot;2&amp;quot; | 공자의 감정을 촉발시킨 대상의 행위&lt;br /&gt;
|-&lt;br /&gt;
| category || Action의 범주를 일반화하여 각 성격에 맞게 분류&lt;br /&gt;
|-&lt;br /&gt;
| category_PO || ‘정치’ category로 분류되는 Action에 한하여 재분류&lt;br /&gt;
|}&lt;br /&gt;
*하위 속성 중 name은 생략하였음&lt;br /&gt;
&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Property&lt;br /&gt;
|-&lt;br /&gt;
| Part || name, korname, chiname&lt;br /&gt;
|-&lt;br /&gt;
| Chapter || name&lt;br /&gt;
|-&lt;br /&gt;
| Section || name, Purpose, Expression&lt;br /&gt;
|-&lt;br /&gt;
| Feeling || name,PosNeg&lt;br /&gt;
|-&lt;br /&gt;
| Object || name, Attribute, Attribute_PO, Attribute_RE&lt;br /&gt;
|-&lt;br /&gt;
| Action || name, category, category_PO&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lt;br /&gt;
! Name || source || target&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isPartOf || Part || Chapter&lt;br /&gt;
|-&lt;br /&gt;
| Chapter || Section&lt;br /&gt;
|-&lt;br /&gt;
| Contain || Section || Action&lt;br /&gt;
|-&lt;br /&gt;
| Appear || Section || Object&lt;br /&gt;
|-&lt;br /&gt;
| doIs || Object || Action&lt;br /&gt;
|-&lt;br /&gt;
| Emotion/Affect || Section || Feeling&lt;br /&gt;
|}&lt;br /&gt;
&lt;br /&gt;
==탐구의 결과==&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C%9D%B8%EA%B0%84_%EA%B3%B5%EC%9E%90%EC%9D%98_%EC%95%BD%EC%A0%90%EA%B3%BC_%EC%9D%B8%EA%B0%84%EA%B4%80%EA%B3%84&amp;diff=19642</id>
		<title>인간 공자의 약점과 인간관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C%9D%B8%EA%B0%84_%EA%B3%B5%EC%9E%90%EC%9D%98_%EC%95%BD%EC%A0%90%EA%B3%BC_%EC%9D%B8%EA%B0%84%EA%B4%80%EA%B3%84&amp;diff=19642"/>
				<updated>2020-11-29T02:43:1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 탐구의 목적 */&lt;/p&gt;
&lt;hr /&gt;
&lt;div&gt;==탐구의 목적==&lt;br /&gt;
영어 affect는 접촉해서 흔적을 남긴다는 의미의 라틴어 Affectus에서 나온 말로서, 타인에 의해 객관적으로 관찰 가능한 감정 상태를 가리킨다. 외부 관찰자는 추론을 통해 당사자가 느낀다고 말하는 감정상태보다 더 정확하게 그 당사자의 감정 상태를 평가할 수도 있다. 예컨대 어떤 사람이 화가 났다고 말했을 때, 외부 관찰자는 상황 맥락 속에서 분노 이외의 두려움, 질투 등의 감정을 관찰할 수 있는 것과 같다. 이와 같이 &amp;lt;ins&amp;gt;'''‘정동(情動, affect)은 직접적으로 나타나거나 혹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지만 이미 실재하고 있는 정서적 상태를 종합적으로 포괄하는 개념'''&amp;lt;/ins&amp;gt;이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공자의 가르침은 수 천 년 간 이어져오며, 동아시아 여러 국가들의 경제, 사회, 정치적 이념에 반영되어 실천되었다. 시대를 관통하는 깨달음을 주는 스승, 공자의 가르침이 담겨있는 『논어』는 공자가 생전에 제자들과 나누었던 대화 중 일부를 발췌하여 엮은 책이다. 위대한 스승이기 이전에 공자 역시 사람이었으므로, 『논어』 속 그의 발화 중에는 직, 간접적으로 그의 감정이 드러나는 경우가 있다. 『논어』의 구절 가운데에는 공자의 감정을 직접적으로 표출하는 한자어가 사용되는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감정을 나타내는 한자어가 사용되지 않았음에도 공자의 정서가 직접적으로 느껴지는 경우 역시 발견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子使漆雕開 仕 對曰 吾斯之未能信 子說&amp;lt;br/&amp;gt;&lt;br /&gt;
::공자께서 제자인 칠조개(漆雕開)로 하여금 벼슬을 하게 하였는데, &amp;lt;br/&amp;gt;&lt;br /&gt;
::그가 “저는 벼슬함에 대해 아직 자신이 없습니다.” 하고 대답하니, 공자께서 기뻐하셨다.&amp;lt;br/&amp;gt;''&lt;br /&gt;
:::『논어』, 공치장(公治長)편 5장&lt;br /&gt;
&lt;br /&gt;
&lt;br /&gt;
::''曰禮 後乎 子曰 起予者 商也 始可與言詩已矣&amp;lt;br/&amp;gt;&lt;br /&gt;
::자하(子夏)가 “바탕인 충신(忠信)이 먼저이고, 형식인 예(禮)가 그 뒤이겠군요.” 하자, 공자께서 말씀하셨다.&amp;lt;br/&amp;gt; &lt;br /&gt;
::“나를 일으키는 자는 자하(子夏)로구나! 이제 함께 시(詩)를 말할만하구나.”&amp;lt;br/&amp;gt;''&lt;br /&gt;
:::『논어』, 팔일(八佾)편 8장&lt;br /&gt;
&lt;br /&gt;
공치장편 5장의 구절에서는 공자가 기쁨을 느꼈다는 것이 명시적으로 드러나나, 팔일편 8장의 구절에서는 그렇지 않다. 그러나 외부 관찰자는 발화 맥락을 고려하여 공자가 자하의 깨달음에 대해 기뻐하고 있음을 충분히 추론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본 연구자들이 『논어』 속 공자의 정서와 정동을 관찰함으로써 확인하고 싶은 내러티브는 아래 2가지라고 할 수 있다. &lt;br /&gt;
# 공자의 약점(정치)과 정서적 반응&amp;lt;br/&amp;gt;&lt;br /&gt;
[[사용자:Snu박대경|Snu박대경]] ([[사용자토론:Snu박대경|토론]])에는 공자가 당시 시대의 정치인으로서 적극적으로 등용되지 못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따라서 필자들은 공자에게 정치란 (완벽해보이는 공자라 할지라도) 약점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였고, 쿼리를 통해서 “공자는 정치와 관련하여 부정적인 감정을 많이 느꼈을 것이다”를 증명하고자 하였다. 통치자, 정치세력 관련하여 공자는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지 Emotion들의 빈도를 통해 확인하려고 하며, action 중에서 대체로 어떤 부분에서 더 부정적인 감정을 나타냈는지 Action의 하위 카테고리(평소 행실, 통치 방법 등)를 두어 확인하려고 한다.&lt;br /&gt;
# 주변인(제자)에게 드러낸 감정과 맥락 &amp;lt;br/&amp;gt;&lt;br /&gt;
논어에는 공자와 주변인들 간의 발화 형식으로 이루어진 구절이 많이 등장한다. 필자들은 공자와 논어의 구절에서 직접적인 대화를 나눈 대상들을 주변인으로 분류하여 공자의 인간 관계를 탐구해보고자 하였다. 주변인들 중에서 attribute 속성을 기준으로 ‘어떤 분류의 사람들에게 감정을 주로 표출했는지, 그러한 감정을 일으킨 주변인의 행동은 무엇이었는지’ 등을 쿼리를 이용해서 확인하고자 하였다. &amp;lt;br/&amp;gt;&lt;br /&gt;
『논어』는 공자가 생전에 제자들과 나누었던 대화 중 일부를 발췌하여 엮은 책이기 때문에 구절 상에서 공자와 제자 간의 대화가 높은 빈도수로 들어난다. 따라서 공자가 주로 제자들에게 어떠한 감정을 많이 느꼈는지, 그런 감정을 느끼게 한 제자의 행동은 무엇이었는지를 관찰하고자 하였다.&lt;br /&gt;
&lt;br /&gt;
==탐구의 과정==&lt;br /&gt;
===자료의 수집===&lt;br /&gt;
동양고전종합DB 중 『논어』에서 발화 맥락에서 드러나는 공자의 정동, 정서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惡(싫어하다)’, ‘好(좋아하다)’처럼 직접적으로 감정이 드러나는 구절 이외에도, ‘사위 삼을 만함’, ‘군자와 같음’ 등 감정에 기반한 정동을 표현한 구절 역시 데이터로 포함한다. 『논어』가 특히 공자의 가르침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일부 장에서 다른 인물의 정동 역시 나타나기는 하나 그 수가 매우 적어 유의한 데이터로 활용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정동을 느끼는 주체를 공자로 한정하여 데이터를 추출하였다.&lt;br /&gt;
&lt;br /&gt;
자료의 수집은 개별 조원이 일부 편을 맡아 일차적으로 데이터를 추출하는 방식으로 진행 되었는데,  발화 맥락에서 추론되는 정동의 경우 이를 분석하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서로 다르게 감정이 해석될 수 있음을 고려하여  '''크로스체크''' 과정을 통해 데이터의 객관성을 확보하고자 하였다. 개별 조원이 제작해 놓은 데이터를 나머지 세 명의 조원이 검토하고, 정동으로 추출한 감정에 동의하는지 안하는지 O, X로 두는 column을 만들어 1차적인 가공을 거쳤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자료의 구성===&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 변수&lt;br /&gt;
! 변수명 || 세부 사항&lt;br /&gt;
|-&lt;br /&gt;
| 편 || 『논어』 중 해당 구절이 포함되는 편이다.&lt;br /&gt;
|-&lt;br /&gt;
| 장 || 『논어』 중 해당 구절이 포함되는 장이다.&lt;br /&gt;
|-&lt;br /&gt;
| 인물 || 정동과 정서를 느끼는 주체. 본 연구에서는 '''공자'''로 한정된다.&lt;br /&gt;
|-&lt;br /&gt;
| 대상 || '''공자가 감정을 느끼게 되는 직접적인 대상 및 주체'''. 공자가 A가 B하는 것을 보고 C의 감정을 느꼈다’의 경우, A를 대상으로 추출하였다. 대상 데이터의 경우에는 attribute, attribute_po, attribute_ re의 속성을 부여하였다. attribute는 대상을 분류하는 가장 기본적인 기준 틀로서 &amp;quot;위정자, 가족, 제자, 공자, 불특정 다수, 제자외 인물, 기타&amp;quot;가 존재하며, attribute_po의 경우에는 대상 중 &amp;quot;통치&amp;quot;와 관련된 것들을 &amp;quot;우호적 정치 세력, 반대 정치 세력, 이상적 통치자&amp;quot;로 분류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attribute_re는 대상들 중 공자와의 인간 관계를 드러내기 위해 도입한 속성으로 &amp;quot;주변 인물&amp;quot;인지 &amp;quot;비주변 인물&amp;quot;인지 논어 속에서 공자와의 직접적인 대화 나눔의 유무로 분류하였다.  &lt;br /&gt;
|-&lt;br /&gt;
| 행위/특성 || '''공자가 감정을 느끼게 되는 대상 및 주체의 구체적인 행위 및 특성'''. 공자가 A가 B하는 것을 보고 C의 감정을 느꼈다’의 경우, B를 행위/특성으로 추출하였다. 행위/특성 데이터의 경우에는 category와 category_po의 속성을 부여하였다. 우선 category는 attribute와 유사하게 행위/특성을 분류하는 가장 기본적인 기준 틀로서 &amp;quot;정치, 교육, 우정, 삶의 태도, 효 , 기타, 예, 인간상&amp;quot;가 존재한다. (인간상과 삶의 태도의 경우 분류의 기준이 모호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데 원문 구절에서 군자 혹은 소인이 언급되었으면 인간상으로 언급되지 않았으면 삶의 태도로서 분류하였다.) category_po의 경우에는 attribute_po와 유사한데 행위/특성 중 &amp;quot;통치&amp;quot;와 관련된 것들을 &amp;quot;정치 이상, 정치 행동&amp;quot;으로 분류한 것이다. &lt;br /&gt;
|-&lt;br /&gt;
| 목적 || 정서와 정동이 드러나는 원문 구절에서 (공자의) 발화의 목적을 추출하였다. &amp;quot;가르침/ 평가/ 선호/ 자랑/ 변론&amp;quot; 5가지의 목적으로 분류하였다. &lt;br /&gt;
|- &lt;br /&gt;
| 감정(Feeling) || 감정의 객관적인 분류를 도입하기 위하여 심리학에서 사용되는폴 애크만의 8가지 기본 감정 중 rage, loathing, grief, amazement, ecstasy, admiration 6가지 감정을 기준으로 도입하였다. (동양고전종합DB 『논어집주』 해석과 원문 표현을 참고하였다.)&lt;br /&gt;
|-&lt;br /&gt;
| Affect/Emotion || 감정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경우와 발화 맥락에서 파악되는 정동을 구분하여 표현하였다.&lt;br /&gt;
|-&lt;br /&gt;
| 긍정, 부정 || 감정의 범주가 매우 넓기 때문에 이를 일차적으로 구분하는 기준으로 긍정, 부정을 설정하였다. 위의 6가지 감정 분류 체계 중에서 ecstasy와 amazement로 분류된 감정은 긍정으로 rage, loathing, grief, admiration으로 분류된 감정은 부정으로 지정하였다.&lt;br /&gt;
|-&lt;br /&gt;
| 원문 구절 || 추출한 데이터 중 ‘대상’과 ‘감정’은 『논어』의 구절을 한글로 번역하여 작성한 것이다. 따라서 해당 『논어』 구절을 원문으로 표기하여 데이터의 정확도를 높였다.&lt;br /&gt;
|-&lt;br /&gt;
| 구체적 표현 || Affect에 비해 Emotion은 구절에 감정이 명시되어 나타나는 것이므로, 어떠한 한자어에서 그러한 감정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지 표시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자료의 처리 과정===&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분류 || 내용&lt;br /&gt;
|-&lt;br /&gt;
| 1차 데이터 조정 ||  샘플 데이터 추출, 기초 데이터 구성&lt;br /&gt;
|-&lt;br /&gt;
| 2차 데이터 조정 || 감정 범주 설정, 크로스체킹 체계화, Object/Action 구분, 발화 목적 추가, &amp;lt;br/&amp;gt;정동 추론 기준 설정, Relation 정교화&lt;br /&gt;
|-&lt;br /&gt;
| 3차 데이터 조정 || Object 속성 추가(Attribute), Action 속성 추가(Category), Relation 정교화&lt;br /&gt;
|-&lt;br /&gt;
| 4차 데이터 조정 || 데이터 범위 확장, 목적 재조정, Relation 조정, 1차 Category 및 Attribute 확정,&amp;lt;br/&amp;gt; 내러티브 조정 및 그에 따른 하위 Category, Attribute 설정&lt;br /&gt;
|-&lt;br /&gt;
| 5차 데이터 조정 || 데이터 재확인, 1차 Attribute 조정&lt;br /&gt;
|}&lt;br /&gt;
&lt;br /&gt;
===기준 설정===&lt;br /&gt;
본 연구에서 가장 초점을 둔 것은 객관성과 범주화이다. ‘감정’이라는 주관적인 영역을 주제로 삼았으므로, 연구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주어진 환경 내에서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였다. 또한 ‘공자’라는 인물의 감정을 촉발한 요소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위하여 개별 요소에 하위 속성을 부여하였다. 다음에서는 위 사항들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를 전달한다.&lt;br /&gt;
&lt;br /&gt;
====감정====&lt;br /&gt;
&lt;br /&gt;
: 『논어집주』에는 공자가 느낀 여러 층위의 감정이 등장한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 목표로 하는 것은 개별 감정의 존재를 인식하는 것을 넘어서서, 『논어집주』에서 드러나는 공자의 감정을 통해 공자의 인간적인 면모를 새롭게 읽어내는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자들은 공자가 느낀 다양한 층위의 감정을 재범주화하여 연구에 적용할 필요가 있음을 인지하였고, 이에 이들을 체계적으로 분류할 수 있는 기준을 도입하고자 하였다. 또한 정동과 정서를 파악하는 과정에서 개별 연구자의 주관성이 개입되는 정도가 매우 높다고 판단, 주관적 해석의 여지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 역시 고민하여 연구에 활용하였다. 이에 따라 위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다음의 방법을 도입하였다. &lt;br /&gt;
&lt;br /&gt;
&lt;br /&gt;
*문헌 조사를 통한 감정의 객관적 범주 설정&lt;br /&gt;
: 『논어집주』에서 확인되는 공자의 감정에 대한 범주를 재설정하기 위하여 심리학 분야에 대한 문헌 조사를 실시하였다. 학자마다, 연구마다 감정을 분류하는 기준은 상이하였으나, 본 연구에서는 심리학자 Paul Ekman이 연구에서 활용한 인간의 6가지 기본 감정(Basic emotions)를 주요 분류로 사용하였다. (그림) 개별 연구자가 『논어집주』 각 구절에서 파악한 감정은 아래 그림에 기반하여 6가지 기본 감정으로 분류되었고, 6가지 기본 감정으로부터 파생되는 하위 범주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가장 상위의 감정 범주에 포함하여 데이터에 적용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크로스체크 체계화&lt;br /&gt;
: 주관적인 판단이 요구되는 데이터를 활용하는 연구에서는, 많은 경우에 데이터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크로스체크 과정을 거친다. 보통 100여 명 이상이 참여하여 1차적으로 추출된 데이터가 적합하게 분류, 범주화되었는지 확인하고, 일정 비율이 넘는 참여자가 동의의 의사를 표시한 경우에만 데이터로 채택하여 활용한다. 그러나 본 연구는 수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규모 인원을 동원하여 데이터의 적절성을 파악하기는 어렵다는 한계를 갖는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연구자 상호 크로스체크 과정을 도입하여 데이터를 가공하였는데, 그 과정은 다음과 같다. &lt;br /&gt;
: 우선 개별 연구자가 할당된 범위의 데이터를 1차적으로 가공한다. 이 때의 데이터는 최대한 포괄적으로 구성한다. 이후 나머지 3명의 연구자가 해당 원문 구절 및 해석을 참고하여 1차 가공 데이터의 적절성을 판단하여 구글 시트에 O/X를 표기한다. 전체 4명 중 3명 이상이 동의한 데이터의 경우 최종 데이터에 포함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Raw data 시트에만 남겨놓고 실제 데이터에는 반영하지 않았다.&lt;br /&gt;
: 또한 1차적으로 분류된 데이터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 그 근거를 함께 표기하여 개별 연구자 뿐만 아니라 팀 전체가 이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추가적으로 논의할 수 있도록 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 맥락 명시&lt;br /&gt;
: 1차 데이터를 추출하기에 앞서, 1차 데이터를 추출하는 기준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가르침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은 『논어집주』의 특성 상, 어디까지를 데이터로 포괄할 것인가에 대한 합의가 선행될 필요가 있다고 보았기 때문이다.&lt;br /&gt;
: 우선 문장 유형 중 감탄문, 의문문, 명령문의 경우에는 개인의 감정이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였다. 따라서 내용 맥락과 상관 없이 해당 문장 유형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우선 1차 데이터에 포함하고, 크로스체크 과정에서 불필요한 데이터를 제거하였다. 같은 맥락에서 느낌표(!), 물음표(?)의 문장 부호가 포함된 경우 역시 1차 데이터에 포괄하였다.&lt;br /&gt;
: 또한 1차 데이터로 판단한 이유를 함께 표기하여 크로스체크 과정 중에 타 연구자의 논리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크게 직접 언급, 언어적 맥락, 비언어적 맥락, 반언어적 맥락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직접 언급이란 해당 구절에서 공자의 감정이 직접 드러난 경우이다. 이 경우는 Emotion으로 분류되며, 그러한 감정을 의미하는 특정 한자를 Expression에 표시하였다. 이외의 경우에는 모두 정동(Affect)가 나타난 구절로 분류하였다. 정동을 읽어낸 근거로 사용한 것은 언어적, 반언어적, 비언어적 맥락이다. 언어적 맥락의 경우는 대화 속에서 감정을 추론할 수 있는 경우이다. 예를 들어 ~~가 있다. 반언어적 맥락은 언성이 높아졌다거나, 목소리가 침울해졌거나 하는 등의 표현이 등장하는 경우에 해당한다. 마지막으로 비언어적 맥락은 공자의 행위에 해당하는데, 주먹을 쥐었다거나,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거나 하는 묘사가 등장하는 경우에 해당한다&lt;br /&gt;
: 또한 가르침의 목적으로 제시되는 발화에서 “군자는 이러이러해야한다”라는 식으로 데이터로 분류하기에 모호한 구절이 있었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우선 1차 데이터로 포괄하고 크로스체크 과정에서 적합성을 판단하였다.&lt;br /&gt;
&lt;br /&gt;
====Attribute====&lt;br /&gt;
====Category====&lt;br /&gt;
&lt;br /&gt;
===최종 데이터 구성===&lt;br /&gt;
====Node====&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lt;br /&gt;
! 이름 || 하위 속성 || 내용&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 | Part || colspan=&amp;quot;2&amp;quot; | 『논어집주』의 편&lt;br /&gt;
|-&lt;br /&gt;
| korname || 『논어집주』편의 한글 표기&lt;br /&gt;
|-&lt;br /&gt;
| chiname || 『논어집주』편의 한자 표기&lt;br /&gt;
|-&lt;br /&gt;
| Chapter || colspan=&amp;quot;2&amp;quot; | 『논어집주』의 장&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 Section || colspan=&amp;quot;2&amp;quot; | 『논어집주』 각 장의 구절 중 정동, 정서가 드러난 것으로 평가된 것(원문 명기)&lt;br /&gt;
|-&lt;br /&gt;
| Purpose || 발화의 목적&lt;br /&gt;
|-&lt;br /&gt;
| Expression || colspan=&amp;quot;2&amp;quot; | 공자의 감정이 직접적으로 나타나는 것(Emotion, 정서)으로 분류된 Section의 경우 Feeling이 구체적으로 나타난 한자 명기. 공자의 감정이 추론을 통해 파악되는 Section(Affect, 정동)의 경우 (-)로 표시.&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Feeling || colspan=&amp;quot;2&amp;quot; | Paul Ekman의 기본 감정 분류에 따른 6개 Basic Emotion&lt;br /&gt;
|-&lt;br /&gt;
| PosNeg || 해당 감정이 긍정의 감정인지, 부정의 감정인지 표시&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4&amp;quot;| Object || colspan=&amp;quot;2&amp;quot; | 공자의 감정을 촉발시킨 대상&lt;br /&gt;
|-&lt;br /&gt;
| Attribute || Object의 범주를 일반화하여 각 성격에 맞게 분류&lt;br /&gt;
|-&lt;br /&gt;
| Attribute_PO || ‘정치’ category로 분류되는 Action을 행하는 Object에 한하여 재분류&lt;br /&gt;
|-&lt;br /&gt;
| Attribute_RE || 『논어집주』에 등장하는 실제 인물에 해당하는 Object에 한하여 재분류&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 Action || colspan=&amp;quot;2&amp;quot; | 공자의 감정을 촉발시킨 대상의 행위&lt;br /&gt;
|-&lt;br /&gt;
| category || Action의 범주를 일반화하여 각 성격에 맞게 분류&lt;br /&gt;
|-&lt;br /&gt;
| category_PO || ‘정치’ category로 분류되는 Action에 한하여 재분류&lt;br /&gt;
|}&lt;br /&gt;
*하위 속성 중 name은 생략하였음&lt;br /&gt;
&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Property&lt;br /&gt;
|-&lt;br /&gt;
| Part || name, korname, chiname&lt;br /&gt;
|-&lt;br /&gt;
| Chapter || name&lt;br /&gt;
|-&lt;br /&gt;
| Section || name, Purpose, Expression&lt;br /&gt;
|-&lt;br /&gt;
| Feeling || name,PosNeg&lt;br /&gt;
|-&lt;br /&gt;
| Object || name, Attribute, Attribute_PO, Attribute_RE&lt;br /&gt;
|-&lt;br /&gt;
| Action || name, category, category_PO&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lt;br /&gt;
! Name || source || target&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isPartOf || Part || Chapter&lt;br /&gt;
|-&lt;br /&gt;
| Chapter || Section&lt;br /&gt;
|-&lt;br /&gt;
| Contain || Section || Action&lt;br /&gt;
|-&lt;br /&gt;
| Appear || Section || Object&lt;br /&gt;
|-&lt;br /&gt;
| doIs || Object || Action&lt;br /&gt;
|-&lt;br /&gt;
| Emotion/Affect || Section || Feeling&lt;br /&gt;
|}&lt;br /&gt;
&lt;br /&gt;
==탐구의 결과==&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C%9D%B8%EA%B0%84_%EA%B3%B5%EC%9E%90%EC%9D%98_%EC%95%BD%EC%A0%90%EA%B3%BC_%EC%9D%B8%EA%B0%84%EA%B4%80%EA%B3%84&amp;diff=19641</id>
		<title>인간 공자의 약점과 인간관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C%9D%B8%EA%B0%84_%EA%B3%B5%EC%9E%90%EC%9D%98_%EC%95%BD%EC%A0%90%EA%B3%BC_%EC%9D%B8%EA%B0%84%EA%B4%80%EA%B3%84&amp;diff=19641"/>
				<updated>2020-11-29T02:42:2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 탐구의 목적 */&lt;/p&gt;
&lt;hr /&gt;
&lt;div&gt;==탐구의 목적==&lt;br /&gt;
영어 affect는 접촉해서 흔적을 남긴다는 의미의 라틴어 Affectus에서 나온 말로서, 타인에 의해 객관적으로 관찰 가능한 감정 상태를 가리킨다. 외부 관찰자는 추론을 통해 당사자가 느낀다고 말하는 감정상태보다 더 정확하게 그 당사자의 감정 상태를 평가할 수도 있다. 예컨대 어떤 사람이 화가 났다고 말했을 때, 외부 관찰자는 상황 맥락 속에서 분노 이외의 두려움, 질투 등의 감정을 관찰할 수 있는 것과 같다. 이와 같이 &amp;lt;ins&amp;gt;'''‘정동(情動, affect)은 직접적으로 나타나거나 혹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지만 이미 실재하고 있는 정서적 상태를 종합적으로 포괄하는 개념'''&amp;lt;/ins&amp;gt;이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공자의 가르침은 수 천 년 간 이어져오며, 동아시아 여러 국가들의 경제, 사회, 정치적 이념에 반영되어 실천되었다. 시대를 관통하는 깨달음을 주는 스승, 공자의 가르침이 담겨있는 『논어』는 공자가 생전에 제자들과 나누었던 대화 중 일부를 발췌하여 엮은 책이다. 위대한 스승이기 이전에 공자 역시 사람이었으므로, 『논어』 속 그의 발화 중에는 직, 간접적으로 그의 감정이 드러나는 경우가 있다. 『논어』의 구절 가운데에는 공자의 감정을 직접적으로 표출하는 한자어가 사용되는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감정을 나타내는 한자어가 사용되지 않았음에도 공자의 정서가 직접적으로 느껴지는 경우 역시 발견된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子使漆雕開 仕 對曰 吾斯之未能信 子說&amp;lt;br/&amp;gt;&lt;br /&gt;
::공자께서 제자인 칠조개(漆雕開)로 하여금 벼슬을 하게 하였는데, &amp;lt;br/&amp;gt;&lt;br /&gt;
::그가 “저는 벼슬함에 대해 아직 자신이 없습니다.” 하고 대답하니, 공자께서 기뻐하셨다.&amp;lt;br/&amp;gt;''&lt;br /&gt;
:::『논어』, 공치장(公治長)편 5장&lt;br /&gt;
&lt;br /&gt;
&lt;br /&gt;
::''曰禮 後乎 子曰 起予者 商也 始可與言詩已矣&amp;lt;br/&amp;gt;&lt;br /&gt;
::자하(子夏)가 “바탕인 충신(忠信)이 먼저이고, 형식인 예(禮)가 그 뒤이겠군요.” 하자, 공자께서 말씀하셨다.&amp;lt;br/&amp;gt; &lt;br /&gt;
::“나를 일으키는 자는 자하(子夏)로구나! 이제 함께 시(詩)를 말할만하구나.”&amp;lt;br/&amp;gt;''&lt;br /&gt;
:::『논어』, 팔일(八佾)편 8장&lt;br /&gt;
&lt;br /&gt;
공치장편 5장의 구절에서는 공자가 기쁨을 느꼈다는 것이 명시적으로 드러나나, 팔일편 8장의 구절에서는 그렇지 않다. 그러나 외부 관찰자는 발화 맥락을 고려하여 공자가 자하의 깨달음에 대해 기뻐하고 있음을 충분히 추론할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탐구의 과정==&lt;br /&gt;
===자료의 수집===&lt;br /&gt;
동양고전종합DB 중 『논어』에서 발화 맥락에서 드러나는 공자의 정동, 정서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惡(싫어하다)’, ‘好(좋아하다)’처럼 직접적으로 감정이 드러나는 구절 이외에도, ‘사위 삼을 만함’, ‘군자와 같음’ 등 감정에 기반한 정동을 표현한 구절 역시 데이터로 포함한다. 『논어』가 특히 공자의 가르침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일부 장에서 다른 인물의 정동 역시 나타나기는 하나 그 수가 매우 적어 유의한 데이터로 활용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정동을 느끼는 주체를 공자로 한정하여 데이터를 추출하였다.&lt;br /&gt;
&lt;br /&gt;
자료의 수집은 개별 조원이 일부 편을 맡아 일차적으로 데이터를 추출하는 방식으로 진행 되었는데,  발화 맥락에서 추론되는 정동의 경우 이를 분석하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서로 다르게 감정이 해석될 수 있음을 고려하여  '''크로스체크''' 과정을 통해 데이터의 객관성을 확보하고자 하였다. 개별 조원이 제작해 놓은 데이터를 나머지 세 명의 조원이 검토하고, 정동으로 추출한 감정에 동의하는지 안하는지 O, X로 두는 column을 만들어 1차적인 가공을 거쳤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자료의 구성===&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 변수&lt;br /&gt;
! 변수명 || 세부 사항&lt;br /&gt;
|-&lt;br /&gt;
| 편 || 『논어』 중 해당 구절이 포함되는 편이다.&lt;br /&gt;
|-&lt;br /&gt;
| 장 || 『논어』 중 해당 구절이 포함되는 장이다.&lt;br /&gt;
|-&lt;br /&gt;
| 인물 || 정동과 정서를 느끼는 주체. 본 연구에서는 '''공자'''로 한정된다.&lt;br /&gt;
|-&lt;br /&gt;
| 대상 || '''공자가 감정을 느끼게 되는 직접적인 대상 및 주체'''. 공자가 A가 B하는 것을 보고 C의 감정을 느꼈다’의 경우, A를 대상으로 추출하였다. 대상 데이터의 경우에는 attribute, attribute_po, attribute_ re의 속성을 부여하였다. attribute는 대상을 분류하는 가장 기본적인 기준 틀로서 &amp;quot;위정자, 가족, 제자, 공자, 불특정 다수, 제자외 인물, 기타&amp;quot;가 존재하며, attribute_po의 경우에는 대상 중 &amp;quot;통치&amp;quot;와 관련된 것들을 &amp;quot;우호적 정치 세력, 반대 정치 세력, 이상적 통치자&amp;quot;로 분류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attribute_re는 대상들 중 공자와의 인간 관계를 드러내기 위해 도입한 속성으로 &amp;quot;주변 인물&amp;quot;인지 &amp;quot;비주변 인물&amp;quot;인지 논어 속에서 공자와의 직접적인 대화 나눔의 유무로 분류하였다.  &lt;br /&gt;
|-&lt;br /&gt;
| 행위/특성 || '''공자가 감정을 느끼게 되는 대상 및 주체의 구체적인 행위 및 특성'''. 공자가 A가 B하는 것을 보고 C의 감정을 느꼈다’의 경우, B를 행위/특성으로 추출하였다. 행위/특성 데이터의 경우에는 category와 category_po의 속성을 부여하였다. 우선 category는 attribute와 유사하게 행위/특성을 분류하는 가장 기본적인 기준 틀로서 &amp;quot;정치, 교육, 우정, 삶의 태도, 효 , 기타, 예, 인간상&amp;quot;가 존재한다. (인간상과 삶의 태도의 경우 분류의 기준이 모호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데 원문 구절에서 군자 혹은 소인이 언급되었으면 인간상으로 언급되지 않았으면 삶의 태도로서 분류하였다.) category_po의 경우에는 attribute_po와 유사한데 행위/특성 중 &amp;quot;통치&amp;quot;와 관련된 것들을 &amp;quot;정치 이상, 정치 행동&amp;quot;으로 분류한 것이다. &lt;br /&gt;
|-&lt;br /&gt;
| 목적 || 정서와 정동이 드러나는 원문 구절에서 (공자의) 발화의 목적을 추출하였다. &amp;quot;가르침/ 평가/ 선호/ 자랑/ 변론&amp;quot; 5가지의 목적으로 분류하였다. &lt;br /&gt;
|- &lt;br /&gt;
| 감정(Feeling) || 감정의 객관적인 분류를 도입하기 위하여 심리학에서 사용되는폴 애크만의 8가지 기본 감정 중 rage, loathing, grief, amazement, ecstasy, admiration 6가지 감정을 기준으로 도입하였다. (동양고전종합DB 『논어집주』 해석과 원문 표현을 참고하였다.)&lt;br /&gt;
|-&lt;br /&gt;
| Affect/Emotion || 감정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경우와 발화 맥락에서 파악되는 정동을 구분하여 표현하였다.&lt;br /&gt;
|-&lt;br /&gt;
| 긍정, 부정 || 감정의 범주가 매우 넓기 때문에 이를 일차적으로 구분하는 기준으로 긍정, 부정을 설정하였다. 위의 6가지 감정 분류 체계 중에서 ecstasy와 amazement로 분류된 감정은 긍정으로 rage, loathing, grief, admiration으로 분류된 감정은 부정으로 지정하였다.&lt;br /&gt;
|-&lt;br /&gt;
| 원문 구절 || 추출한 데이터 중 ‘대상’과 ‘감정’은 『논어』의 구절을 한글로 번역하여 작성한 것이다. 따라서 해당 『논어』 구절을 원문으로 표기하여 데이터의 정확도를 높였다.&lt;br /&gt;
|-&lt;br /&gt;
| 구체적 표현 || Affect에 비해 Emotion은 구절에 감정이 명시되어 나타나는 것이므로, 어떠한 한자어에서 그러한 감정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지 표시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자료의 처리 과정===&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분류 || 내용&lt;br /&gt;
|-&lt;br /&gt;
| 1차 데이터 조정 ||  샘플 데이터 추출, 기초 데이터 구성&lt;br /&gt;
|-&lt;br /&gt;
| 2차 데이터 조정 || 감정 범주 설정, 크로스체킹 체계화, Object/Action 구분, 발화 목적 추가, &amp;lt;br/&amp;gt;정동 추론 기준 설정, Relation 정교화&lt;br /&gt;
|-&lt;br /&gt;
| 3차 데이터 조정 || Object 속성 추가(Attribute), Action 속성 추가(Category), Relation 정교화&lt;br /&gt;
|-&lt;br /&gt;
| 4차 데이터 조정 || 데이터 범위 확장, 목적 재조정, Relation 조정, 1차 Category 및 Attribute 확정,&amp;lt;br/&amp;gt; 내러티브 조정 및 그에 따른 하위 Category, Attribute 설정&lt;br /&gt;
|-&lt;br /&gt;
| 5차 데이터 조정 || 데이터 재확인, 1차 Attribute 조정&lt;br /&gt;
|}&lt;br /&gt;
&lt;br /&gt;
===기준 설정===&lt;br /&gt;
본 연구에서 가장 초점을 둔 것은 객관성과 범주화이다. ‘감정’이라는 주관적인 영역을 주제로 삼았으므로, 연구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주어진 환경 내에서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였다. 또한 ‘공자’라는 인물의 감정을 촉발한 요소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위하여 개별 요소에 하위 속성을 부여하였다. 다음에서는 위 사항들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를 전달한다.&lt;br /&gt;
&lt;br /&gt;
====감정====&lt;br /&gt;
&lt;br /&gt;
: 『논어집주』에는 공자가 느낀 여러 층위의 감정이 등장한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 목표로 하는 것은 개별 감정의 존재를 인식하는 것을 넘어서서, 『논어집주』에서 드러나는 공자의 감정을 통해 공자의 인간적인 면모를 새롭게 읽어내는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자들은 공자가 느낀 다양한 층위의 감정을 재범주화하여 연구에 적용할 필요가 있음을 인지하였고, 이에 이들을 체계적으로 분류할 수 있는 기준을 도입하고자 하였다. 또한 정동과 정서를 파악하는 과정에서 개별 연구자의 주관성이 개입되는 정도가 매우 높다고 판단, 주관적 해석의 여지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 역시 고민하여 연구에 활용하였다. 이에 따라 위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다음의 방법을 도입하였다. &lt;br /&gt;
&lt;br /&gt;
&lt;br /&gt;
*문헌 조사를 통한 감정의 객관적 범주 설정&lt;br /&gt;
: 『논어집주』에서 확인되는 공자의 감정에 대한 범주를 재설정하기 위하여 심리학 분야에 대한 문헌 조사를 실시하였다. 학자마다, 연구마다 감정을 분류하는 기준은 상이하였으나, 본 연구에서는 심리학자 Paul Ekman이 연구에서 활용한 인간의 6가지 기본 감정(Basic emotions)를 주요 분류로 사용하였다. (그림) 개별 연구자가 『논어집주』 각 구절에서 파악한 감정은 아래 그림에 기반하여 6가지 기본 감정으로 분류되었고, 6가지 기본 감정으로부터 파생되는 하위 범주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가장 상위의 감정 범주에 포함하여 데이터에 적용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크로스체크 체계화&lt;br /&gt;
: 주관적인 판단이 요구되는 데이터를 활용하는 연구에서는, 많은 경우에 데이터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크로스체크 과정을 거친다. 보통 100여 명 이상이 참여하여 1차적으로 추출된 데이터가 적합하게 분류, 범주화되었는지 확인하고, 일정 비율이 넘는 참여자가 동의의 의사를 표시한 경우에만 데이터로 채택하여 활용한다. 그러나 본 연구는 수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규모 인원을 동원하여 데이터의 적절성을 파악하기는 어렵다는 한계를 갖는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연구자 상호 크로스체크 과정을 도입하여 데이터를 가공하였는데, 그 과정은 다음과 같다. &lt;br /&gt;
: 우선 개별 연구자가 할당된 범위의 데이터를 1차적으로 가공한다. 이 때의 데이터는 최대한 포괄적으로 구성한다. 이후 나머지 3명의 연구자가 해당 원문 구절 및 해석을 참고하여 1차 가공 데이터의 적절성을 판단하여 구글 시트에 O/X를 표기한다. 전체 4명 중 3명 이상이 동의한 데이터의 경우 최종 데이터에 포함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Raw data 시트에만 남겨놓고 실제 데이터에는 반영하지 않았다.&lt;br /&gt;
: 또한 1차적으로 분류된 데이터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 그 근거를 함께 표기하여 개별 연구자 뿐만 아니라 팀 전체가 이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추가적으로 논의할 수 있도록 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 맥락 명시&lt;br /&gt;
: 1차 데이터를 추출하기에 앞서, 1차 데이터를 추출하는 기준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가르침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은 『논어집주』의 특성 상, 어디까지를 데이터로 포괄할 것인가에 대한 합의가 선행될 필요가 있다고 보았기 때문이다.&lt;br /&gt;
: 우선 문장 유형 중 감탄문, 의문문, 명령문의 경우에는 개인의 감정이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였다. 따라서 내용 맥락과 상관 없이 해당 문장 유형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우선 1차 데이터에 포함하고, 크로스체크 과정에서 불필요한 데이터를 제거하였다. 같은 맥락에서 느낌표(!), 물음표(?)의 문장 부호가 포함된 경우 역시 1차 데이터에 포괄하였다.&lt;br /&gt;
: 또한 1차 데이터로 판단한 이유를 함께 표기하여 크로스체크 과정 중에 타 연구자의 논리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크게 직접 언급, 언어적 맥락, 비언어적 맥락, 반언어적 맥락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직접 언급이란 해당 구절에서 공자의 감정이 직접 드러난 경우이다. 이 경우는 Emotion으로 분류되며, 그러한 감정을 의미하는 특정 한자를 Expression에 표시하였다. 이외의 경우에는 모두 정동(Affect)가 나타난 구절로 분류하였다. 정동을 읽어낸 근거로 사용한 것은 언어적, 반언어적, 비언어적 맥락이다. 언어적 맥락의 경우는 대화 속에서 감정을 추론할 수 있는 경우이다. 예를 들어 ~~가 있다. 반언어적 맥락은 언성이 높아졌다거나, 목소리가 침울해졌거나 하는 등의 표현이 등장하는 경우에 해당한다. 마지막으로 비언어적 맥락은 공자의 행위에 해당하는데, 주먹을 쥐었다거나,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거나 하는 묘사가 등장하는 경우에 해당한다&lt;br /&gt;
: 또한 가르침의 목적으로 제시되는 발화에서 “군자는 이러이러해야한다”라는 식으로 데이터로 분류하기에 모호한 구절이 있었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우선 1차 데이터로 포괄하고 크로스체크 과정에서 적합성을 판단하였다.&lt;br /&gt;
&lt;br /&gt;
====Attribute====&lt;br /&gt;
====Category====&lt;br /&gt;
&lt;br /&gt;
===최종 데이터 구성===&lt;br /&gt;
====Node====&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lt;br /&gt;
! 이름 || 하위 속성 || 내용&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 | Part || colspan=&amp;quot;2&amp;quot; | 『논어집주』의 편&lt;br /&gt;
|-&lt;br /&gt;
| korname || 『논어집주』편의 한글 표기&lt;br /&gt;
|-&lt;br /&gt;
| chiname || 『논어집주』편의 한자 표기&lt;br /&gt;
|-&lt;br /&gt;
| Chapter || colspan=&amp;quot;2&amp;quot; | 『논어집주』의 장&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 Section || colspan=&amp;quot;2&amp;quot; | 『논어집주』 각 장의 구절 중 정동, 정서가 드러난 것으로 평가된 것(원문 명기)&lt;br /&gt;
|-&lt;br /&gt;
| Purpose || 발화의 목적&lt;br /&gt;
|-&lt;br /&gt;
| Expression || colspan=&amp;quot;2&amp;quot; | 공자의 감정이 직접적으로 나타나는 것(Emotion, 정서)으로 분류된 Section의 경우 Feeling이 구체적으로 나타난 한자 명기. 공자의 감정이 추론을 통해 파악되는 Section(Affect, 정동)의 경우 (-)로 표시.&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Feeling || colspan=&amp;quot;2&amp;quot; | Paul Ekman의 기본 감정 분류에 따른 6개 Basic Emotion&lt;br /&gt;
|-&lt;br /&gt;
| PosNeg || 해당 감정이 긍정의 감정인지, 부정의 감정인지 표시&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4&amp;quot;| Object || colspan=&amp;quot;2&amp;quot; | 공자의 감정을 촉발시킨 대상&lt;br /&gt;
|-&lt;br /&gt;
| Attribute || Object의 범주를 일반화하여 각 성격에 맞게 분류&lt;br /&gt;
|-&lt;br /&gt;
| Attribute_PO || ‘정치’ category로 분류되는 Action을 행하는 Object에 한하여 재분류&lt;br /&gt;
|-&lt;br /&gt;
| Attribute_RE || 『논어집주』에 등장하는 실제 인물에 해당하는 Object에 한하여 재분류&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 Action || colspan=&amp;quot;2&amp;quot; | 공자의 감정을 촉발시킨 대상의 행위&lt;br /&gt;
|-&lt;br /&gt;
| category || Action의 범주를 일반화하여 각 성격에 맞게 분류&lt;br /&gt;
|-&lt;br /&gt;
| category_PO || ‘정치’ category로 분류되는 Action에 한하여 재분류&lt;br /&gt;
|}&lt;br /&gt;
*하위 속성 중 name은 생략하였음&lt;br /&gt;
&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Name || Property&lt;br /&gt;
|-&lt;br /&gt;
| Part || name, korname, chiname&lt;br /&gt;
|-&lt;br /&gt;
| Chapter || name&lt;br /&gt;
|-&lt;br /&gt;
| Section || name, Purpose, Expression&lt;br /&gt;
|-&lt;br /&gt;
| Feeling || name,PosNeg&lt;br /&gt;
|-&lt;br /&gt;
| Object || name, Attribute, Attribute_PO, Attribute_RE&lt;br /&gt;
|-&lt;br /&gt;
| Action || name, category, category_PO&lt;br /&gt;
|}&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lt;br /&gt;
! Name || source || target&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isPartOf || Part || Chapter&lt;br /&gt;
|-&lt;br /&gt;
| Chapter || Section&lt;br /&gt;
|-&lt;br /&gt;
| Contain || Section || Action&lt;br /&gt;
|-&lt;br /&gt;
| Appear || Section || Object&lt;br /&gt;
|-&lt;br /&gt;
| doIs || Object || Action&lt;br /&gt;
|-&lt;br /&gt;
| Emotion/Affect || Section || Feeling&lt;br /&gt;
|}&lt;br /&gt;
&lt;br /&gt;
==탐구의 결과==&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C%9D%B8%EA%B0%84_%EA%B3%B5%EC%9E%90%EC%9D%98_%EC%95%BD%EC%A0%90%EA%B3%BC_%EC%9D%B8%EA%B0%84%EA%B4%80%EA%B3%84&amp;diff=19628</id>
		<title>인간 공자의 약점과 인간관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C%9D%B8%EA%B0%84_%EA%B3%B5%EC%9E%90%EC%9D%98_%EC%95%BD%EC%A0%90%EA%B3%BC_%EC%9D%B8%EA%B0%84%EA%B4%80%EA%B3%84&amp;diff=19628"/>
				<updated>2020-11-28T17:43:3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 탐구의 과정 */&lt;/p&gt;
&lt;hr /&gt;
&lt;div&gt;==탐구의 목적==&lt;br /&gt;
==탐구의 과정==&lt;br /&gt;
===자료의 수집===&lt;br /&gt;
동양고전종합DB 중 『논어』에서 발화 맥락에서 드러나는 공자의 정동, 정서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惡(싫어하다)’, ‘好(좋아하다)’처럼 직접적으로 감정이 드러나는 구절 이외에도, ‘사위 삼을 만함’, ‘군자와 같음’ 등 감정에 기반한 정동을 표현한 구절 역시 데이터로 포함한다. 『논어』가 특히 공자의 가르침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일부 장에서 다른 인물의 정동 역시 나타나기는 하나 그 수가 매우 적어 유의한 데이터로 활용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정동을 느끼는 주체를 공자로 한정하여 데이터를 추출하였다.&lt;br /&gt;
&lt;br /&gt;
자료의 수집은 개별 조원이 일부 편을 맡아 일차적으로 데이터를 추출하는 방식으로 진행 되었는데,  발화 맥락에서 추론되는 정동의 경우 이를 분석하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서로 다르게 감정이 해석될 수 있음을 고려하여  '''크로스체크''' 과정을 통해 데이터의 객관성을 확보하고자 하였다. 개별 조원이 제작해 놓은 데이터를 나머지 세 명의 조원이 검토하고, 정동으로 추출한 감정에 동의하는지 안하는지 O, X로 두는 column을 만들어 1차적인 가공을 거쳤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자료의 구성===&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 변수&lt;br /&gt;
! 변수명 || 세부 사항&lt;br /&gt;
|-&lt;br /&gt;
| 편 || 『논어』 중 해당 구절이 포함되는 편이다.&lt;br /&gt;
|-&lt;br /&gt;
| 장 || 『논어』 중 해당 구절이 포함되는 장이다.&lt;br /&gt;
|-&lt;br /&gt;
| 인물 || 정동과 정서를 느끼는 주체. 본 연구에서는 '''공자'''로 한정된다.&lt;br /&gt;
|-&lt;br /&gt;
| 대상 || '''공자가 감정을 느끼게 되는 직접적인 대상 및 주체'''. 공자가 A가 B하는 것을 보고 C의 감정을 느꼈다’의 경우, A를 대상으로 추출하였다. 대상 데이터의 경우에는 attribute, attribute_po, attribute_ re의 속성을 부여하였다. attribute는 대상을 분류하는 가장 기본적인 기준 틀로서 &amp;quot;위정자, 가족, 제자, 공자, 불특정 다수, 제자외 인물, 기타&amp;quot;가 존재하며, attribute_po의 경우에는 대상 중 &amp;quot;통치&amp;quot;와 관련된 것들을 &amp;quot;우호적 정치 세력, 반대 정치 세력, 이상적 통치자&amp;quot;로 분류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attribute_re는 대상들 중 공자와의 인간 관계를 드러내기 위해 도입한 속성으로 &amp;quot;주변 인물&amp;quot;인지 &amp;quot;비주변 인물&amp;quot;인지 논어 속에서 공자와의 직접적인 대화 나눔의 유무로 분류하였다.  &lt;br /&gt;
|-&lt;br /&gt;
| 행위/특성 || '''공자가 감정을 느끼게 되는 대상 및 주체의 구체적인 행위 및 특성'''. 공자가 A가 B하는 것을 보고 C의 감정을 느꼈다’의 경우, B를 행위/특성으로 추출하였다. 행위/특성 데이터의 경우에는 category와 category_po의 속성을 부여하였다. 우선 category는 attribute와 유사하게 행위/특성을 분류하는 가장 기본적인 기준 틀로서 &amp;quot;정치, 교육, 우정, 삶의 태도, 효 , 기타, 예, 인간상&amp;quot;가 존재한다. (인간상과 삶의 태도의 경우 분류의 기준이 모호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데 원문 구절에서 군자 혹은 소인이 언급되었으면 인간상으로 언급되지 않았으면 삶의 태도로서 분류하였다.) category_po의 경우에는 attribute_po와 유사한데 행위/특성 중 &amp;quot;통치&amp;quot;와 관련된 것들을 &amp;quot;정치 이상, 정치 행동&amp;quot;으로 분류한 것이다. &lt;br /&gt;
|-&lt;br /&gt;
| 목적 || 정서와 정동이 드러나는 원문 구절에서 (공자의) 발화의 목적을 추출하였다. &amp;quot;가르침/ 평가/ 선호/ 자랑/ 변론&amp;quot; 5가지의 목적으로 분류하였다. &lt;br /&gt;
|- &lt;br /&gt;
| 감정(Feeling) || 감정의 객관적인 분류를 도입하기 위하여 심리학에서 사용되는폴 애크만의 8가지 기본 감정 중 rage, loathing, grief, amazement, ecstasy, admiration 6가지 감정을 기준으로 도입하였다. (동양고전종합DB 『논어집주』 해석과 원문 표현을 참고하였다.)&lt;br /&gt;
|-&lt;br /&gt;
| Affect/Emotion || 감정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경우와 발화 맥락에서 파악되는 정동을 구분하여 표현하였다.&lt;br /&gt;
|-&lt;br /&gt;
| 긍정, 부정 || 감정의 범주가 매우 넓기 때문에 이를 일차적으로 구분하는 기준으로 긍정, 부정을 설정하였다. 위의 6가지 감정 분류 체계 중에서 ecstasy와 amazement로 분류된 감정은 긍정으로 rage, loathing, grief, admiration으로 분류된 감정은 부정으로 지정하였다.&lt;br /&gt;
|-&lt;br /&gt;
| 원문 구절 || 추출한 데이터 중 ‘대상’과 ‘감정’은 『논어』의 구절을 한글로 번역하여 작성한 것이다. 따라서 해당 『논어』 구절을 원문으로 표기하여 데이터의 정확도를 높였다.&lt;br /&gt;
|-&lt;br /&gt;
| 구체적 표현 || Affect에 비해 Emotion은 구절에 감정이 명시되어 나타나는 것이므로, 어떠한 한자어에서 그러한 감정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지 표시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자료의 처리 과정===&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분류 || 내용&lt;br /&gt;
|-&lt;br /&gt;
| 1차 데이터 조정 ||  샘플 데이터 추출, 기초 데이터 구성&lt;br /&gt;
|-&lt;br /&gt;
| 2차 데이터 조정 || 감정 범주 설정, 크로스체킹 체계화, Object/Action 구분, 발화 목적 추가, &amp;lt;br/&amp;gt;정동 추론 기준 설정, Relation 정교화&lt;br /&gt;
|-&lt;br /&gt;
| 3차 데이터 조정 || Object 속성 추가(Attribute), Action 속성 추가(Category), Relation 정교화&lt;br /&gt;
|-&lt;br /&gt;
| 4차 데이터 조정 || 데이터 범위 확장, 목적 재조정, Relation 조정, 1차 Category 및 Attribute 확정,&amp;lt;br/&amp;gt; 내러티브 조정 및 그에 따른 하위 Category, Attribute 설정&lt;br /&gt;
|-&lt;br /&gt;
| 5차 데이터 조정 || 데이터 재확인, 1차 Attribute 조정&lt;br /&gt;
|}&lt;br /&gt;
&lt;br /&gt;
===기준 설정===&lt;br /&gt;
&lt;br /&gt;
&lt;br /&gt;
===최종 데이터 구성===&lt;br /&gt;
====Node====&lt;br /&gt;
====Relation====&lt;br /&gt;
&lt;br /&gt;
==탐구의 결과==&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C%9D%B8%EA%B0%84_%EA%B3%B5%EC%9E%90%EC%9D%98_%EC%95%BD%EC%A0%90%EA%B3%BC_%EC%9D%B8%EA%B0%84%EA%B4%80%EA%B3%84&amp;diff=19627</id>
		<title>인간 공자의 약점과 인간관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C%9D%B8%EA%B0%84_%EA%B3%B5%EC%9E%90%EC%9D%98_%EC%95%BD%EC%A0%90%EA%B3%BC_%EC%9D%B8%EA%B0%84%EA%B4%80%EA%B3%84&amp;diff=19627"/>
				<updated>2020-11-28T17:41:4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 자료의 수집 */&lt;/p&gt;
&lt;hr /&gt;
&lt;div&gt;==탐구의 목적==&lt;br /&gt;
==탐구의 과정==&lt;br /&gt;
==탐구의 과정==&lt;br /&gt;
===자료의 수집===&lt;br /&gt;
동양고전종합DB 중 『논어』에서 발화 맥락에서 드러나는 공자의 정동, 정서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惡(싫어하다)’, ‘好(좋아하다)’처럼 직접적으로 감정이 드러나는 구절 이외에도, ‘사위 삼을 만함’, ‘군자와 같음’ 등 감정에 기반한 정동을 표현한 구절 역시 데이터로 포함한다. 『논어』가 특히 공자의 가르침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일부 장에서 다른 인물의 정동 역시 나타나기는 하나 그 수가 매우 적어 유의한 데이터로 활용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정동을 느끼는 주체를 공자로 한정하여 데이터를 추출하였다.&lt;br /&gt;
&lt;br /&gt;
자료의 수집은 개별 조원이 일부 편을 맡아 일차적으로 데이터를 추출하는 방식으로 진행 되었는데,  발화 맥락에서 추론되는 정동의 경우 이를 분석하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서로 다르게 감정이 해석될 수 있음을 고려하여  '''크로스체크''' 과정을 통해 데이터의 객관성을 확보하고자 하였다. 개별 조원이 제작해 놓은 데이터를 나머지 세 명의 조원이 검토하고, 정동으로 추출한 감정에 동의하는지 안하는지 O, X로 두는 column을 만들어 1차적인 가공을 거쳤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자료의 구성===&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 변수&lt;br /&gt;
! 변수명 || 세부 사항&lt;br /&gt;
|-&lt;br /&gt;
| 편 || 『논어』 중 해당 구절이 포함되는 편이다.&lt;br /&gt;
|-&lt;br /&gt;
| 장 || 『논어』 중 해당 구절이 포함되는 장이다.&lt;br /&gt;
|-&lt;br /&gt;
| 인물 || 정동과 정서를 느끼는 주체. 본 연구에서는 '''공자'''로 한정된다.&lt;br /&gt;
|-&lt;br /&gt;
| 대상 || '''공자가 감정을 느끼게 되는 직접적인 대상 및 주체'''. 공자가 A가 B하는 것을 보고 C의 감정을 느꼈다’의 경우, A를 대상으로 추출하였다. 대상 데이터의 경우에는 attribute, attribute_po, attribute_ re의 속성을 부여하였다. attribute는 대상을 분류하는 가장 기본적인 기준 틀로서 &amp;quot;위정자, 가족, 제자, 공자, 불특정 다수, 제자외 인물, 기타&amp;quot;가 존재하며, attribute_po의 경우에는 대상 중 &amp;quot;통치&amp;quot;와 관련된 것들을 &amp;quot;우호적 정치 세력, 반대 정치 세력, 이상적 통치자&amp;quot;로 분류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attribute_re는 대상들 중 공자와의 인간 관계를 드러내기 위해 도입한 속성으로 &amp;quot;주변 인물&amp;quot;인지 &amp;quot;비주변 인물&amp;quot;인지 논어 속에서 공자와의 직접적인 대화 나눔의 유무로 분류하였다.  &lt;br /&gt;
|-&lt;br /&gt;
| 행위/특성 || '''공자가 감정을 느끼게 되는 대상 및 주체의 구체적인 행위 및 특성'''. 공자가 A가 B하는 것을 보고 C의 감정을 느꼈다’의 경우, B를 행위/특성으로 추출하였다. 행위/특성 데이터의 경우에는 category와 category_po의 속성을 부여하였다. 우선 category는 attribute와 유사하게 행위/특성을 분류하는 가장 기본적인 기준 틀로서 &amp;quot;정치, 교육, 우정, 삶의 태도, 효 , 기타, 예, 인간상&amp;quot;가 존재한다. (인간상과 삶의 태도의 경우 분류의 기준이 모호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데 원문 구절에서 군자 혹은 소인이 언급되었으면 인간상으로 언급되지 않았으면 삶의 태도로서 분류하였다.) category_po의 경우에는 attribute_po와 유사한데 행위/특성 중 &amp;quot;통치&amp;quot;와 관련된 것들을 &amp;quot;정치 이상, 정치 행동&amp;quot;으로 분류한 것이다. &lt;br /&gt;
|-&lt;br /&gt;
| 목적 || 정서와 정동이 드러나는 원문 구절에서 (공자의) 발화의 목적을 추출하였다. &amp;quot;가르침/ 평가/ 선호/ 자랑/ 변론&amp;quot; 5가지의 목적으로 분류하였다. &lt;br /&gt;
|- &lt;br /&gt;
| 감정(Feeling) || 감정의 객관적인 분류를 도입하기 위하여 심리학에서 사용되는폴 애크만의 8가지 기본 감정 중 rage, loathing, grief, amazement, ecstasy, admiration 6가지 감정을 기준으로 도입하였다. (동양고전종합DB 『논어집주』 해석과 원문 표현을 참고하였다.)&lt;br /&gt;
|-&lt;br /&gt;
| Affect/Emotion || 감정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경우와 발화 맥락에서 파악되는 정동을 구분하여 표현하였다.&lt;br /&gt;
|-&lt;br /&gt;
| 긍정, 부정 || 감정의 범주가 매우 넓기 때문에 이를 일차적으로 구분하는 기준으로 긍정, 부정을 설정하였다. 위의 6가지 감정 분류 체계 중에서 ecstasy와 amazement로 분류된 감정은 긍정으로 rage, loathing, grief, admiration으로 분류된 감정은 부정으로 지정하였다.&lt;br /&gt;
|-&lt;br /&gt;
| 원문 구절 || 추출한 데이터 중 ‘대상’과 ‘감정’은 『논어』의 구절을 한글로 번역하여 작성한 것이다. 따라서 해당 『논어』 구절을 원문으로 표기하여 데이터의 정확도를 높였다.&lt;br /&gt;
|-&lt;br /&gt;
| 구체적 표현 || Affect에 비해 Emotion은 구절에 감정이 명시되어 나타나는 것이므로, 어떠한 한자어에서 그러한 감정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지 표시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자료의 처리 과정===&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분류 || 내용&lt;br /&gt;
|-&lt;br /&gt;
| 1차 데이터 조정 ||  샘플 데이터 추출, 기초 데이터 구성&lt;br /&gt;
|-&lt;br /&gt;
| 2차 데이터 조정 || 감정 범주 설정, 크로스체킹 체계화, Object/Action 구분, 발화 목적 추가, &amp;lt;br/&amp;gt;정동 추론 기준 설정, Relation 정교화&lt;br /&gt;
|-&lt;br /&gt;
| 3차 데이터 조정 || Object 속성 추가(Attribute), Action 속성 추가(Category), Relation 정교화&lt;br /&gt;
|-&lt;br /&gt;
| 4차 데이터 조정 || 데이터 범위 확장, 목적 재조정, Relation 조정, 1차 Category 및 Attribute 확정,&amp;lt;br/&amp;gt; 내러티브 조정 및 그에 따른 하위 Category, Attribute 설정&lt;br /&gt;
|-&lt;br /&gt;
| 5차 데이터 조정 || 데이터 재확인, 1차 Attribute 조정&lt;br /&gt;
|}&lt;br /&gt;
&lt;br /&gt;
===기준 설정===&lt;br /&gt;
&lt;br /&gt;
&lt;br /&gt;
===최종 데이터 구성===&lt;br /&gt;
====Node====&lt;br /&gt;
====Relation====&lt;br /&gt;
&lt;br /&gt;
==탐구의 결과==&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C%9D%B8%EA%B0%84_%EA%B3%B5%EC%9E%90%EC%9D%98_%EC%95%BD%EC%A0%90%EA%B3%BC_%EC%9D%B8%EA%B0%84%EA%B4%80%EA%B3%84&amp;diff=19626</id>
		<title>인간 공자의 약점과 인간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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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8T17:41:2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lt;/p&gt;
&lt;hr /&gt;
&lt;div&gt;==탐구의 목적==&lt;br /&gt;
==탐구의 과정==&lt;br /&gt;
==탐구의 과정==&lt;br /&gt;
===자료의 수집===&lt;br /&gt;
 동양고전종합DB 중 『논어』에서 발화 맥락에서 드러나는 공자의 정동, 정서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惡(싫어하다)’, ‘好(좋아하다)’처럼 직접적으로 감정이 드러나는 구절 이외에도, ‘사위 삼을 만함’, ‘군자와 같음’ 등 감정에 기반한 정동을 표현한 구절 역시 데이터로 포함한다. 『논어』가 특히 공자의 가르침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일부 장에서 다른 인물의 정동 역시 나타나기는 하나 그 수가 매우 적어 유의한 데이터로 활용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정동을 느끼는 주체를 공자로 한정하여 데이터를 추출하였다.&lt;br /&gt;
&lt;br /&gt;
 자료의 수집은 개별 조원이 일부 편을 맡아 일차적으로 데이터를 추출하는 방식으로 진행 되었는데,  발화 맥락에서 추론되는 정동의 경우 이를 분석하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서로 다르게 감정이 해석될 수 있음을 고려하여  '''크로스체크''' 과정을 통해 데이터의 객관성을 확보하고자 하였다. 개별 조원이 제작해 놓은 데이터를 나머지 세 명의 조원이 검토하고, 정동으로 추출한 감정에 동의하는지 안하는지 O, X로 두는 column을 만들어 1차적인 가공을 거쳤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자료의 구성===&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 변수&lt;br /&gt;
! 변수명 || 세부 사항&lt;br /&gt;
|-&lt;br /&gt;
| 편 || 『논어』 중 해당 구절이 포함되는 편이다.&lt;br /&gt;
|-&lt;br /&gt;
| 장 || 『논어』 중 해당 구절이 포함되는 장이다.&lt;br /&gt;
|-&lt;br /&gt;
| 인물 || 정동과 정서를 느끼는 주체. 본 연구에서는 '''공자'''로 한정된다.&lt;br /&gt;
|-&lt;br /&gt;
| 대상 || '''공자가 감정을 느끼게 되는 직접적인 대상 및 주체'''. 공자가 A가 B하는 것을 보고 C의 감정을 느꼈다’의 경우, A를 대상으로 추출하였다. 대상 데이터의 경우에는 attribute, attribute_po, attribute_ re의 속성을 부여하였다. attribute는 대상을 분류하는 가장 기본적인 기준 틀로서 &amp;quot;위정자, 가족, 제자, 공자, 불특정 다수, 제자외 인물, 기타&amp;quot;가 존재하며, attribute_po의 경우에는 대상 중 &amp;quot;통치&amp;quot;와 관련된 것들을 &amp;quot;우호적 정치 세력, 반대 정치 세력, 이상적 통치자&amp;quot;로 분류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attribute_re는 대상들 중 공자와의 인간 관계를 드러내기 위해 도입한 속성으로 &amp;quot;주변 인물&amp;quot;인지 &amp;quot;비주변 인물&amp;quot;인지 논어 속에서 공자와의 직접적인 대화 나눔의 유무로 분류하였다.  &lt;br /&gt;
|-&lt;br /&gt;
| 행위/특성 || '''공자가 감정을 느끼게 되는 대상 및 주체의 구체적인 행위 및 특성'''. 공자가 A가 B하는 것을 보고 C의 감정을 느꼈다’의 경우, B를 행위/특성으로 추출하였다. 행위/특성 데이터의 경우에는 category와 category_po의 속성을 부여하였다. 우선 category는 attribute와 유사하게 행위/특성을 분류하는 가장 기본적인 기준 틀로서 &amp;quot;정치, 교육, 우정, 삶의 태도, 효 , 기타, 예, 인간상&amp;quot;가 존재한다. (인간상과 삶의 태도의 경우 분류의 기준이 모호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데 원문 구절에서 군자 혹은 소인이 언급되었으면 인간상으로 언급되지 않았으면 삶의 태도로서 분류하였다.) category_po의 경우에는 attribute_po와 유사한데 행위/특성 중 &amp;quot;통치&amp;quot;와 관련된 것들을 &amp;quot;정치 이상, 정치 행동&amp;quot;으로 분류한 것이다. &lt;br /&gt;
|-&lt;br /&gt;
| 목적 || 정서와 정동이 드러나는 원문 구절에서 (공자의) 발화의 목적을 추출하였다. &amp;quot;가르침/ 평가/ 선호/ 자랑/ 변론&amp;quot; 5가지의 목적으로 분류하였다. &lt;br /&gt;
|- &lt;br /&gt;
| 감정(Feeling) || 감정의 객관적인 분류를 도입하기 위하여 심리학에서 사용되는폴 애크만의 8가지 기본 감정 중 rage, loathing, grief, amazement, ecstasy, admiration 6가지 감정을 기준으로 도입하였다. (동양고전종합DB 『논어집주』 해석과 원문 표현을 참고하였다.)&lt;br /&gt;
|-&lt;br /&gt;
| Affect/Emotion || 감정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경우와 발화 맥락에서 파악되는 정동을 구분하여 표현하였다.&lt;br /&gt;
|-&lt;br /&gt;
| 긍정, 부정 || 감정의 범주가 매우 넓기 때문에 이를 일차적으로 구분하는 기준으로 긍정, 부정을 설정하였다. 위의 6가지 감정 분류 체계 중에서 ecstasy와 amazement로 분류된 감정은 긍정으로 rage, loathing, grief, admiration으로 분류된 감정은 부정으로 지정하였다.&lt;br /&gt;
|-&lt;br /&gt;
| 원문 구절 || 추출한 데이터 중 ‘대상’과 ‘감정’은 『논어』의 구절을 한글로 번역하여 작성한 것이다. 따라서 해당 『논어』 구절을 원문으로 표기하여 데이터의 정확도를 높였다.&lt;br /&gt;
|-&lt;br /&gt;
| 구체적 표현 || Affect에 비해 Emotion은 구절에 감정이 명시되어 나타나는 것이므로, 어떠한 한자어에서 그러한 감정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지 표시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자료의 처리 과정===&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lt;br /&gt;
! 분류 || 내용&lt;br /&gt;
|-&lt;br /&gt;
| 1차 데이터 조정 ||  샘플 데이터 추출, 기초 데이터 구성&lt;br /&gt;
|-&lt;br /&gt;
| 2차 데이터 조정 || 감정 범주 설정, 크로스체킹 체계화, Object/Action 구분, 발화 목적 추가, &amp;lt;br/&amp;gt;정동 추론 기준 설정, Relation 정교화&lt;br /&gt;
|-&lt;br /&gt;
| 3차 데이터 조정 || Object 속성 추가(Attribute), Action 속성 추가(Category), Relation 정교화&lt;br /&gt;
|-&lt;br /&gt;
| 4차 데이터 조정 || 데이터 범위 확장, 목적 재조정, Relation 조정, 1차 Category 및 Attribute 확정,&amp;lt;br/&amp;gt; 내러티브 조정 및 그에 따른 하위 Category, Attribute 설정&lt;br /&gt;
|-&lt;br /&gt;
| 5차 데이터 조정 || 데이터 재확인, 1차 Attribute 조정&lt;br /&gt;
|}&lt;br /&gt;
&lt;br /&gt;
===기준 설정===&lt;br /&gt;
&lt;br /&gt;
&lt;br /&gt;
===최종 데이터 구성===&lt;br /&gt;
====Node====&lt;br /&gt;
====Relation====&lt;br /&gt;
&lt;br /&gt;
==탐구의 결과==&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C%9D%B8%EA%B0%84_%EA%B3%B5%EC%9E%90%EC%9D%98_%EC%95%BD%EC%A0%90%EA%B3%BC_%EC%9D%B8%EA%B0%84%EA%B4%80%EA%B3%84&amp;diff=19614</id>
		<title>인간 공자의 약점과 인간관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C%9D%B8%EA%B0%84_%EA%B3%B5%EC%9E%90%EC%9D%98_%EC%95%BD%EC%A0%90%EA%B3%BC_%EC%9D%B8%EA%B0%84%EA%B4%80%EA%B3%84&amp;diff=19614"/>
				<updated>2020-11-28T15:30:2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lt;/p&gt;
&lt;hr /&gt;
&lt;div&gt;==탐구의 목적==&lt;br /&gt;
==탐구의 과정==&lt;br /&gt;
==탐구의 결과==&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amp;diff=19114</id>
		<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 ontology.ls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amp;diff=19114"/>
				<updated>2020-10-13T17:38:0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lt;br /&gt;
&lt;br /&gt;
#Class&lt;br /&gt;
클래스      black         circle&lt;br /&gt;
속성		blue		circle&lt;br /&gt;
편(篇)		black		circle&lt;br /&gt;
장(章)		black		circle&lt;br /&gt;
구절		black		rectangle&lt;br /&gt;
인물		yellow		circle&lt;br /&gt;
긍정적_감정		blue		circle&lt;br /&gt;
부정적_감정		red		circle&lt;br /&gt;
Emotion에_대한_표현		green		circle&lt;br /&gt;
대상		brown		rectangle&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affect               Affect		arrow	2&lt;br /&gt;
emotion	        Emotion		arrow	2&lt;br /&gt;
feels                느끼다             arrow	2&lt;br /&gt;
isPartOf		부분이다		arrow	2&lt;br /&gt;
mentions		언급하다		arrow	2&lt;br /&gt;
means		뜻하다		arrow	2&lt;br /&gt;
says			말하다		arrow	2&lt;br /&gt;
becauseOf	때문에		arrow	2&lt;br /&gt;
inferFrom        으로부터          arrow       2&lt;br /&gt;
is                     Emotion에_대한_표현                 arrow       2&lt;br /&gt;
about        	에_대해		arrow	2&lt;br /&gt;
&lt;br /&gt;
#Nodes&lt;br /&gt;
1篇	              편(篇)		1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2篇                 편(篇)                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3篇	              편(篇)		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4篇	              편(篇)		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5篇	              편(篇)		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lt;br /&gt;
1章(1篇)	      장(章)		1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2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8章(1篇)	      장(章)		8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9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5章(1篇)	      장(章)		15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16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1篇)	      장(章)		16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17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2篇)	      장(章)		1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3章(2篇)	      장(章)		3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7章(2篇)	      장(章)		7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4章(2篇)      장(章)		      14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2篇)      장(章)		      16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0章(2篇)      장(章)		      20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2章(2篇)      장(章)		      22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4章(2篇)      장(章)		      24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4章(3篇)	      장(章)		4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8章(3篇)	      장(章)		8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0章(3篇)      장(章)		       10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4章(3篇)      장(章)		       14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7章(3篇)      장(章)		       17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5章(3篇)      장(章)		       25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4篇)      장(章)		       1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4篇)      장(章)		       16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1章(4篇)      장(章)		       21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2章(4篇)      장(章)		       22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5篇)      장(章)		       1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章(5篇)      장(章)		       2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5章(5篇)      장(章)		       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5章(5篇)      장(章)		       1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5篇)      장(章)		       16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1章(5篇)      장(章)		       21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4章(5篇)      장(章)		       24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5章(5篇)      장(章)		       2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6章(5篇)      장(章)		       26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7章(5篇)      장(章)		       27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구절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null							null				1&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구절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null							null				1&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구절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null							null				1&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구절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null							null				1&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구절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null							null				1&lt;br /&gt;
爲政以德_譬如北辰_居其所_而衆星_共之              구절                  爲政以德_譬如北辰_居其所_而衆星_共之                          null                                            null                           1        &lt;br /&gt;
道之以政_齊之以刑_民免而無恥                           구절                   道之以政_齊之以刑_民免而無恥                                       null                                            null                           1 &lt;br /&gt;
道之以德_齊之以禮_有恥且格                               구절                   道之以德_齊之以禮_有恥且格                                         null                                            null                           1        &lt;br /&gt;
至於犬馬_皆能有養_不敬_何以別乎                       구절                  至於犬馬_皆能有養_不敬_何以別乎                                  null                                            null                           1 &lt;br /&gt;
君子_周而不比_小人_比而不周	                           구절                   君子_周而不比_小人_比而不周	                                     null                                            null                           1        &lt;br /&gt;
攻乎異端_斯害也已                                              구절                   攻乎異端_斯害也已                                                         null                                            null                           1 &lt;br /&gt;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구절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null                                            null                           1&lt;br /&gt;
人而無信_不知其可也                                           구절                   人而無信_不知其可也                                                       null                                            null                           1        &lt;br /&gt;
見義不爲_無勇也                                                 구절                   見義不爲_無勇也                                                              null                                            null                           1 &lt;br /&gt;
大哉_問	                                          구절			大哉_問			null							null				1&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구절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null							null				1&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구절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null							null				1&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구절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null							null				1&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구절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null							null				1&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구절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null							null				1&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구절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null							null				1&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구절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null							null				1&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구절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null							null				1&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구절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null						null				1&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구절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null							null				1&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구절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null						null				1&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구절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null						null				1&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구절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null						null				1&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구절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null						null				1&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구절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null						null				1&lt;br /&gt;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구절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null						null				1&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구절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null						null				1&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구절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null						null				1&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구절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null						null				1&lt;br /&gt;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구절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null						null				1&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구절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null						null				1&lt;br /&gt;
&lt;br /&gt;
공자			      인물			공자		                null				http://dh.aks.ac.kr/~red/images/person_ico_black.png		1&lt;br /&gt;
&lt;br /&gt;
기쁨			     긍정적_감정			기쁨			null			null				1&lt;br /&gt;
즐거움			     긍정적_감정			즐거움			null			null				1&lt;br /&gt;
호감			     긍정적_감정			호감			null			null				1&lt;br /&gt;
공경			     긍정적_감정			공경			null			null				1&lt;br /&gt;
&lt;br /&gt;
비호감			     부정적_감정			비호감			null			null				1&lt;br /&gt;
걱정			     부정적_감정			걱정			null			null				1&lt;br /&gt;
두려움			     부정적_감정			두려움			null			null				1&lt;br /&gt;
부끄러움			     부정적_감정			부끄러움			null			null				1&lt;br /&gt;
안타까움			     부정적_감정			안타까움			null			null				1&lt;br /&gt;
해로움			     부정적_감정			해로움			null			null				1&lt;br /&gt;
&lt;br /&gt;
說			      Emotion에_대한_표현			說		null			null		1&lt;br /&gt;
樂			      Emotion에_대한_표현			樂		null			null		1&lt;br /&gt;
患			      Emotion에_대한_표현			患		null			null		1&lt;br /&gt;
害			      Emotion에_대한_표현			害		null			null		1&lt;br /&gt;
善			      Emotion에_대한_표현			善		        null			null		1&lt;br /&gt;
未盡善		      Emotion에_대한_표현			未盡善		null			null		1&lt;br /&gt;
喜			      Emotion에_대한_표현			喜		        null			null		1&lt;br /&gt;
懼			      Emotion에_대한_표현			懼		        null			null		1&lt;br /&gt;
恥			      Emotion에_대한_표현			恥		        null			null		1&lt;br /&gt;
敬			      Emotion에_대한_표현			敬		        null			null		1&lt;br /&gt;
好			      Emotion에_대한_표현			好		        null			null		1&lt;br /&gt;
&lt;br /&gt;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대상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null			null		1&lt;br /&gt;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대상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null			null		1&lt;br /&gt;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대상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null			null		1&lt;br /&gt;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대상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null			null		1&lt;br /&gt;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대상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null			null		1&lt;br /&gt;
덕으로_하는_정치	      대상			덕으로_하는_정치		null			null		1&lt;br /&gt;
백성을_법령과_형벌로_다스리는_것	      대상			백성을_법령과_형벌로_다스리는_것		null			null		1&lt;br /&gt;
백성을_덕과_예로_다스리는_것	      대상			백성을_덕과_예로_다스리는_것		null			null		1&lt;br /&gt;
부모를_공경하지_않는_것	      대상			부모를_공경하지_않는_것		null			null		1&lt;br /&gt;
두루_조화를_이루고_당파를_형성하지_않는_것	      대상			두루_조화를_이루고_당파를_형성하지_않는_것 		null			null		1&lt;br /&gt;
이단을_전공하는_것	      대상			이단을_전공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백성을_장엄하게_대하는_것	      대상			백성을_장엄하게_대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효도와_사랑을_베푸는_것	      대상			효도와_사랑을_베푸는_것		null			null		1&lt;br /&gt;
성실성이_없는_것	      대상			성실성이_없는_것		null			null		1&lt;br /&gt;
의로운_일을_보고도_하지_않는_것	      대상			의로운_일을_보고도_하지_않는_것		null			null		1&lt;br /&gt;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대상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null			null		1&lt;br /&gt;
자하의_깨달음	                                                          대상			자하의_깨달음		null			null		1&lt;br /&gt;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대상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null			null		1&lt;br /&gt;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대상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null			null		1&lt;br /&gt;
예	                                      대상			예		null			null		1&lt;br /&gt;
순_임금의_음악인_소	      대상			순_임금의_음악인_소		null			null		1&lt;br /&gt;
무_왕의_음악인_무	              대상			무_왕의_음악인_무		null			null		1&lt;br /&gt;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대상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null			null		1&lt;br /&gt;
의에_밝은_것	                                      대상			의에_밝은_것		null			null		1&lt;br /&gt;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대상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대상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공야장	              대상			공야장		null			null		1&lt;br /&gt;
자천의_군자다움	              대상			자천의_군자다움		null			null		1&lt;br /&gt;
칠조개의_대답	              대상			칠조개의_대답		null			null		1&lt;br /&gt;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대상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null			null		1&lt;br /&gt;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대상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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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대상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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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대상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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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_것	              대상			배우는_것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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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1章(1篇)                    isPartOf &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1章(1篇)                    isPartOf&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8章(1篇)                    isPartOf&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15章(1篇)                    isPartOf&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16章(1篇)                    isPartOf&lt;br /&gt;
爲政以德_譬如北辰_居其所_而衆星_共之            1章(2篇)                    isPartOf &lt;br /&gt;
道之以政_齊之以刑_民免而無恥            3章(2篇)                    isPartOf&lt;br /&gt;
道之以德_齊之以禮_有恥且格            3章(2篇)                    isPartOf&lt;br /&gt;
至於犬馬_皆能有養_不敬_何以別乎            7章(2篇)                    isPartOf&lt;br /&gt;
君子_周而不比_小人_比而不周            14章(2篇)                    isPartOf&lt;br /&gt;
攻乎異端_斯害也已            16章(2篇)                    isPartOf &lt;br /&gt;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20章(2篇)                    isPartOf&lt;br /&gt;
人而無信_不知其可也            22章(2篇)                    isPartOf&lt;br /&gt;
見義不爲_無勇也            24章(2篇)                    isPartOf&lt;br /&gt;
大哉_問                                                4章(3篇)                        isPartOf &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8章(3篇)                         isPartOf&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10章(3篇)                       isPartOf&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14章(3篇)                       isPartOf&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17章(3篇)                       isPartOf&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25章(3篇)                       isPartOf&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25章(3篇)                       isPartOf&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1章(4篇)                       isPartOf&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16章(4篇)                       isPartOf&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21章(4篇)                       isPartOf&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22章(4篇)                       isPartOf&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1章(5篇)                       isPartOf&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2章(5篇)                       isPartOf&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5章(5篇)                       isPartOf&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15章(5篇)                       isPartOf&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16章(5篇)                       isPartOf&lt;br /&gt;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21章(5篇)                       isPartOf&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24章(5篇)                       isPartOf&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24章(5篇)                       isPartOf&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25章(5篇)                       isPartOf&lt;br /&gt;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26章(5篇)                       isPartOf&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27章(5篇)                       isPartOf&lt;br /&gt;
&lt;br /&gt;
說                              기쁨                               is&lt;br /&gt;
樂                              즐거움                               is&lt;br /&gt;
患                              걱정                               is&lt;br /&gt;
害                              해로움                           is&lt;br /&gt;
善                              호감                               is&lt;br /&gt;
未盡善                       비호감                           is&lt;br /&gt;
喜                              기쁨                               is&lt;br /&gt;
懼                              두려움                               is&lt;br /&gt;
恥                              부끄러움                               is&lt;br /&gt;
敬                              공경                               is&lt;br /&gt;
好                              호감                               is&lt;br /&gt;
&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비호감                                 affect&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호감                                 affect&lt;br /&gt;
爲政以德_譬如北辰_居其所_而衆星_共之                   호감                                 affect&lt;br /&gt;
道之以政_齊之以刑_民免而無恥                 비호감                                 affect&lt;br /&gt;
道之以德_齊之以禮_有恥且格                  호감                                 affect&lt;br /&gt;
至於犬馬_皆能有養_不敬_何以別乎                  비호감                                 affect&lt;br /&gt;
君子_周而不比_小人_比而不周                    호감                                 affect&lt;br /&gt;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호감                                 affect&lt;br /&gt;
人而無信_不知其可也                  비호감                                 affect&lt;br /&gt;
見義不爲_無勇也                    비호감                                 affect&lt;br /&gt;
大哉_問                                                              기쁨                              affect&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기쁨                              affect&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비호감                           affect&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호감                              affect&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호감                              affect&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호감                              affect&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호감                              affect&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호감                              affect&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기쁨                              affect&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기쁨                              affect&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호감                              affect&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안타까움                              affect&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호감                              affect&lt;br /&gt;
&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說                                 emotion&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樂                                 emotion&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患                                 emotion&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善                                 emotion&lt;br /&gt;
攻乎異端_斯害也已                    害                                 emotion&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未盡善                                 emotion                     &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喜                       emotion&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懼                       emotion&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恥                       emotion&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說                       emotion&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敬                       emotion&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恥                       emotion&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恥                       emotion&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好                       emotion&lt;br /&gt;
&lt;br /&gt;
&lt;br /&gt;
공자             기쁨                    feels&lt;br /&gt;
공자             즐거움                    feels&lt;br /&gt;
공자             비호감                    feels&lt;br /&gt;
공자             호감                    feels&lt;br /&gt;
공자             걱정                    feels&lt;br /&gt;
공자             해로움                  feels&lt;br /&gt;
공자             두려움                    feels&lt;br /&gt;
공자             부끄러움                    feels&lt;br /&gt;
공자             안타까움                    feels&lt;br /&gt;
공자             공경                    feels&lt;br /&gt;
&lt;br /&gt;
기쁨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about&lt;br /&gt;
즐거움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about&lt;br /&gt;
비호감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about&lt;br /&gt;
호감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about&lt;br /&gt;
걱정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about&lt;br /&gt;
호감                   덕으로_하는_정치        about&lt;br /&gt;
비호감                   백성을_법령과_형벌로_다스리는_것        about&lt;br /&gt;
호감                   백성을_덕과_예로_다스리는_것        about&lt;br /&gt;
비호감                   부모를_공경하지_않는_것        about&lt;br /&gt;
호감                   두루_조화를_이루고_당파를_형성하지_않는_것        about&lt;br /&gt;
해로움                   이단을_전공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백성을_장엄하게_대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효도와_사랑을_베푸는_것        about&lt;br /&gt;
비호감                   성실성이_없는_것        about&lt;br /&gt;
비호감                   의로운_일을_보고도_하지_않는_것        about&lt;br /&gt;
기쁨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about&lt;br /&gt;
기쁨                   자하의_깨달음        about&lt;br /&gt;
비호감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about&lt;br /&gt;
호감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about&lt;br /&gt;
호감                   예          about&lt;br /&gt;
호감                   순_임금의_음악인_소          about&lt;br /&gt;
비호감               무_왕의_음악인_무          about&lt;br /&gt;
호감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about&lt;br /&gt;
호감                   의에_밝은_것          about&lt;br /&gt;
기쁨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about&lt;br /&gt;
두려움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공야장          about&lt;br /&gt;
기쁨                  자천의_군자다움          about&lt;br /&gt;
기쁨                  칠조개의_대답          about&lt;br /&gt;
호감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about&lt;br /&gt;
공경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about&lt;br /&gt;
안타까움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about&lt;br /&gt;
호감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about&lt;br /&gt;
호감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배우는_것          about&lt;br /&gt;
&lt;br /&gt;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isPartOf &lt;br /&gt;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isPartOf &lt;br /&gt;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isPartOf &lt;br /&gt;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isPartOf &lt;br /&gt;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isPartOf &lt;br /&gt;
덕으로_하는_정치                              爲政以德_譬如北辰_居其所_而衆星_共之                              isPartOf &lt;br /&gt;
백성을_법령과_형벌로_다스리는_것                              道之以政_齊之以刑_民免而無恥                              isPartOf &lt;br /&gt;
백성을_덕과_예로_다스리는_것                              道之以德_齊之以禮_有恥且格                              isPartOf &lt;br /&gt;
부모를_공경하지_않는_것                              至於犬馬_皆能有養_不敬_何以別乎                            isPartOf &lt;br /&gt;
두루_조화를_이루고_당파를_형성하지_않는_것                             君子_周而不比_小人_比而不周                             isPartOf &lt;br /&gt;
이단을_전공하는_것                              攻乎異端_斯害也已                              isPartOf &lt;br /&gt;
백성을_장엄하게_대하는_것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isPartOf &lt;br /&gt;
효도와_사랑을_베푸는_것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isPartOf &lt;br /&gt;
성실성이_없는_것                              人而無信_不知其可也                             isPartOf &lt;br /&gt;
의로운_일을_보고도_하지_않는_것                              見義不爲_無勇也                              isPartOf &lt;br /&gt;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大哉_問                                                                      isPartOf &lt;br /&gt;
자하의_깨달음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isPartOf &lt;br /&gt;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isPartOf &lt;br /&gt;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isPartOf &lt;br /&gt;
예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isPartOf &lt;br /&gt;
순_임금의_음악인_소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isPartOf &lt;br /&gt;
무_왕의_음악인_무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isPartOf &lt;br /&gt;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isPartOf&lt;br /&gt;
의에_밝은_것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isPartOf&lt;br /&gt;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isPartOf&lt;br /&gt;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isPartOf&lt;br /&gt;
공야장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isPartOf&lt;br /&gt;
자천의_군자다움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isPartOf&lt;br /&gt;
칠조개의_대답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isPartOf&lt;br /&gt;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isPartOf&lt;br /&gt;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isPartOf&lt;br /&gt;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isPartOf&lt;br /&gt;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isPartOf&lt;br /&gt;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isPartOf&lt;br /&gt;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isPartOf&lt;br /&gt;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isPartOf&lt;br /&gt;
배우는_것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isPartOf&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NetworkGraph | 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lt;br /&gt;
&lt;br /&gt;
[[분류:Network Graph Script]]&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amp;diff=19113</id>
		<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 ontology.ls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amp;diff=19113"/>
				<updated>2020-10-13T17:34:2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lt;br /&gt;
&lt;br /&gt;
#Class&lt;br /&gt;
클래스      black         circle&lt;br /&gt;
속성		blue		circle&lt;br /&gt;
편(篇)		black		circle&lt;br /&gt;
장(章)		black		circle&lt;br /&gt;
구절		black		rectangle&lt;br /&gt;
인물		yellow		circle&lt;br /&gt;
긍정적_감정		blue		circle&lt;br /&gt;
부정적_감정		red		circle&lt;br /&gt;
Emotion에_대한_표현		green		circle&lt;br /&gt;
대상		brown		rectangle&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affect               Affect		arrow	2&lt;br /&gt;
emotion	        Emotion		arrow	2&lt;br /&gt;
feels                느끼다             arrow	2&lt;br /&gt;
isPartOf		부분이다		arrow	2&lt;br /&gt;
mentions		언급하다		arrow	2&lt;br /&gt;
means		뜻하다		arrow	2&lt;br /&gt;
says			말하다		arrow	2&lt;br /&gt;
becauseOf	때문에		arrow	2&lt;br /&gt;
inferFrom        으로부터          arrow       2&lt;br /&gt;
is                     Emotion에_대한_표현                 arrow       2&lt;br /&gt;
about        	에_대해		arrow	2&lt;br /&gt;
&lt;br /&gt;
#Nodes&lt;br /&gt;
1篇	              편(篇)		1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2篇                 편(篇)                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3篇	              편(篇)		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4篇	              편(篇)		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5篇	              편(篇)		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lt;br /&gt;
1章(1篇)	      장(章)		1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2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8章(1篇)	      장(章)		8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9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5章(1篇)	      장(章)		15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16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1篇)	      장(章)		16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17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2篇)	      장(章)		1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3章(2篇)	      장(章)		3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7章(2篇)	      장(章)		7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4章(2篇)      장(章)		      14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2篇)      장(章)		      16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0章(2篇)      장(章)		      20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2章(2篇)      장(章)		      22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4章(2篇)      장(章)		      24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4章(3篇)	      장(章)		4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8章(3篇)	      장(章)		8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0章(3篇)      장(章)		       10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4章(3篇)      장(章)		       14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7章(3篇)      장(章)		       17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5章(3篇)      장(章)		       25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4篇)      장(章)		       1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4篇)      장(章)		       16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1章(4篇)      장(章)		       21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2章(4篇)      장(章)		       22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5篇)      장(章)		       1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章(5篇)      장(章)		       2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5章(5篇)      장(章)		       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5章(5篇)      장(章)		       1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5篇)      장(章)		       16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1章(5篇)      장(章)		       21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4章(5篇)      장(章)		       24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5章(5篇)      장(章)		       2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6章(5篇)      장(章)		       26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7章(5篇)      장(章)		       27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구절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null							null				1&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구절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null							null				1&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구절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null							null				1&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구절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null							null				1&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구절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null							null				1&lt;br /&gt;
爲政以德_譬如北辰_居其所_而衆星_共之              구절                  爲政以德_譬如北辰_居其所_而衆星_共之                          null                                            null                           1        &lt;br /&gt;
道之以政_齊之以刑_民免而無恥                           구절                   道之以政_齊之以刑_民免而無恥                                       null                                            null                           1 &lt;br /&gt;
道之以德_齊之以禮_有恥且格                               구절                   道之以德_齊之以禮_有恥且格                                         null                                            null                           1        &lt;br /&gt;
至於犬馬_皆能有養_不敬_何以別乎                       구절                  至於犬馬_皆能有養_不敬_何以別乎                                  null                                            null                           1 &lt;br /&gt;
君子_周而不比_小人_比而不周	                           구절                   君子_周而不比_小人_比而不周	                                     null                                            null                           1        &lt;br /&gt;
攻乎異端_斯害也已                                              구절                   攻乎異端_斯害也已                                                         null                                            null                           1 &lt;br /&gt;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구절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null                                            null                           1&lt;br /&gt;
人而無信_不知其可也                                           구절                   人而無信_不知其可也                                                       null                                            null                           1        &lt;br /&gt;
見義不爲_無勇也                                                 구절                   見義不爲_無勇也                                                              null                                            null                           1 &lt;br /&gt;
大哉_問	                                          구절			大哉_問			null							null				1&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구절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null							null				1&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구절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null							null				1&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구절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null							null				1&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구절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null							null				1&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구절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null							null				1&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구절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null							null				1&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구절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null							null				1&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구절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null							null				1&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구절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null						null				1&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구절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null							null				1&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구절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null						null				1&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구절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null						null				1&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구절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null						null				1&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구절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null						null				1&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구절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null						null				1&lt;br /&gt;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구절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null						null				1&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구절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null						null				1&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구절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null						null				1&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구절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null						null				1&lt;br /&gt;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구절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null						null				1&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구절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null						null				1&lt;br /&gt;
&lt;br /&gt;
공자			      인물			공자		                null				http://dh.aks.ac.kr/~red/images/person_ico_black.png		1&lt;br /&gt;
&lt;br /&gt;
기쁨			     긍정적_감정			기쁨			null			null				1&lt;br /&gt;
즐거움			     긍정적_감정			즐거움			null			null				1&lt;br /&gt;
호감			     긍정적_감정			호감			null			null				1&lt;br /&gt;
공경			     긍정적_감정			공경			null			null				1&lt;br /&gt;
&lt;br /&gt;
비호감			     부정적_감정			비호감			null			null				1&lt;br /&gt;
걱정			     부정적_감정			걱정			null			null				1&lt;br /&gt;
두려움			     부정적_감정			두려움			null			null				1&lt;br /&gt;
부끄러움			     부정적_감정			부끄러움			null			null				1&lt;br /&gt;
안타까움			     부정적_감정			안타까움			null			null				1&lt;br /&gt;
해로움			     부정적_감정			해로움			null			null				1&lt;br /&gt;
&lt;br /&gt;
說			      Emotion에_대한_표현			說		null			null		1&lt;br /&gt;
樂			      Emotion에_대한_표현			樂		null			null		1&lt;br /&gt;
患			      Emotion에_대한_표현			患		null			null		1&lt;br /&gt;
害			      Emotion에_대한_표현			害		null			null		1&lt;br /&gt;
善			      Emotion에_대한_표현			善		        null			null		1&lt;br /&gt;
未盡善		      Emotion에_대한_표현			未盡善		null			null		1&lt;br /&gt;
喜			      Emotion에_대한_표현			喜		        null			null		1&lt;br /&gt;
懼			      Emotion에_대한_표현			懼		        null			null		1&lt;br /&gt;
恥			      Emotion에_대한_표현			恥		        null			null		1&lt;br /&gt;
敬			      Emotion에_대한_표현			敬		        null			null		1&lt;br /&gt;
好			      Emotion에_대한_표현			好		        null			null		1&lt;br /&gt;
&lt;br /&gt;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대상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null			null		1&lt;br /&gt;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대상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null			null		1&lt;br /&gt;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대상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null			null		1&lt;br /&gt;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대상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null			null		1&lt;br /&gt;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대상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null			null		1&lt;br /&gt;
덕으로_하는_정치	      대상			덕으로_하는_정치		null			null		1&lt;br /&gt;
백성을_법령과_형벌로_다스리는_것	      대상			백성을_법령과_형벌로_다스리는_것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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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_공경하지_않는_것	      대상			부모를_공경하지_않는_것		null			null		1&lt;br /&gt;
두루_조화를_이루고_당파를_형성하지_않는_것	      대상			두루_조화를_이루고_당파를_형성하지_않는_것 		null			null		1&lt;br /&gt;
이단을_전공하는_것	      대상			이단을_전공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백성을_장엄하게_대하는_것	      대상			백성을_장엄하게_대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효도와_사랑을_베푸는_것	      대상			효도와_사랑을_베푸는_것		null			null		1&lt;br /&gt;
성실성이_없는_것	      대상			성실성이_없는_것		null			null		1&lt;br /&gt;
의로운_일을_보고도_하지_않는_것	      대상			의로운_일을_보고도_하지_않는_것		null			null		1&lt;br /&gt;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대상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null			null		1&lt;br /&gt;
자하의_깨달음	                                                          대상			자하의_깨달음		null			null		1&lt;br /&gt;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대상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null			null		1&lt;br /&gt;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대상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null			null		1&lt;br /&gt;
예	                                      대상			예		null			null		1&lt;br /&gt;
순_임금의_음악인_소	      대상			순_임금의_음악인_소		null			null		1&lt;br /&gt;
무_왕의_음악인_무	              대상			무_왕의_음악인_무		null			null		1&lt;br /&gt;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대상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null			null		1&lt;br /&gt;
의에_밝은_것	                                      대상			의에_밝은_것		null			null		1&lt;br /&gt;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대상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대상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공야장	              대상			공야장		null			null		1&lt;br /&gt;
자천의_군자다움	              대상			자천의_군자다움		null			null		1&lt;br /&gt;
칠조개의_대답	              대상			칠조개의_대답		null			null		1&lt;br /&gt;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대상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null			null		1&lt;br /&gt;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대상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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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대상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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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대상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null			null		1&lt;br /&gt;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대상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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學而時習之_不亦說乎            1章(1篇)                    isPartOf &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1章(1篇)                    isPartOf&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8章(1篇)                    isPartOf&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15章(1篇)                    isPartOf&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16章(1篇)                    isPartOf&lt;br /&gt;
大哉_問                                                4章(3篇)                        isPartOf &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8章(3篇)                         isPartOf&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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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17章(3篇)                       isPartOf&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25章(3篇)                       isPartOf&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25章(3篇)                       isPartOf&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1章(4篇)                       isPartOf&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16章(4篇)                       isPartOf&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21章(4篇)                       isPartOf&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22章(4篇)                       isPartOf&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1章(5篇)                       isPartOf&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2章(5篇)                       isPartOf&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5章(5篇)                       isPartOf&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15章(5篇)                       isPartOf&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16章(5篇)                       isPartOf&lt;br /&gt;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21章(5篇)                       isPartOf&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24章(5篇)                       isPartOf&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24章(5篇)                       isPartOf&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25章(5篇)                       isPartOf&lt;br /&gt;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26章(5篇)                       isPartOf&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27章(5篇)                       isPartOf&lt;br /&gt;
&lt;br /&gt;
說                              기쁨                               is&lt;br /&gt;
樂                              즐거움                               is&lt;br /&gt;
患                              걱정                               is&lt;br /&gt;
善                              호감                               is&lt;br /&gt;
未盡善                       비호감                           is&lt;br /&gt;
喜                              기쁨                               is&lt;br /&gt;
懼                              두려움                               is&lt;br /&gt;
恥                              부끄러움                               is&lt;br /&gt;
敬                              공경                               is&lt;br /&gt;
好                              호감                               is&lt;br /&gt;
&lt;br /&gt;
&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비호감                                 affect&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호감                                 affect&lt;br /&gt;
大哉_問                                                              기쁨                              affect&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기쁨                              affect&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비호감                           affect&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호감                              affect&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호감                              affect&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호감                              affect&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호감                              affect&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호감                              affect&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기쁨                              affect&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기쁨                              affect&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호감                              affect&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안타까움                              affect&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호감                              affect&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說                                 emotion&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樂                                 emotion&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患                                 emotion&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善                                 emotion&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未盡善                                 emotion                     &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喜                       emotion&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懼                       emotion&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恥                       emotion&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說                       emotion&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敬                       emotion&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恥                       emotion&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恥                       emotion&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好                       emotion&lt;br /&gt;
&lt;br /&gt;
공자             기쁨                    feels&lt;br /&gt;
공자             즐거움                    feels&lt;br /&gt;
공자             비호감                    feels&lt;br /&gt;
공자             호감                    feels&lt;br /&gt;
공자             걱정                    feels&lt;br /&gt;
공자             두려움                    feels&lt;br /&gt;
공자             부끄러움                    feels&lt;br /&gt;
공자             안타까움                    feels&lt;br /&gt;
공자             공경                    feels&lt;br /&gt;
&lt;br /&gt;
기쁨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about&lt;br /&gt;
즐거움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about&lt;br /&gt;
비호감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about&lt;br /&gt;
호감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about&lt;br /&gt;
걱정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about&lt;br /&gt;
기쁨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about&lt;br /&gt;
기쁨                   자하의_깨달음        about&lt;br /&gt;
비호감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about&lt;br /&gt;
호감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about&lt;br /&gt;
호감                   예          about&lt;br /&gt;
호감                   순_임금의_음악인_소          about&lt;br /&gt;
비호감               무_왕의_음악인_무          about&lt;br /&gt;
호감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about&lt;br /&gt;
호감                   의에_밝은_것          about&lt;br /&gt;
기쁨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about&lt;br /&gt;
두려움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공야장          about&lt;br /&gt;
기쁨                  자천의_군자다움          about&lt;br /&gt;
기쁨                  칠조개의_대답          about&lt;br /&gt;
호감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about&lt;br /&gt;
공경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about&lt;br /&gt;
안타까움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about&lt;br /&gt;
호감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about&lt;br /&gt;
호감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배우는_것          about&lt;br /&gt;
&lt;br /&gt;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isPartOf &lt;br /&gt;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isPartOf &lt;br /&gt;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isPartOf &lt;br /&gt;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isPartOf &lt;br /&gt;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isPartOf &lt;br /&gt;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大哉_問                                                                      isPartOf &lt;br /&gt;
자하의_깨달음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isPartOf &lt;br /&gt;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isPartOf &lt;br /&gt;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isPartOf &lt;br /&gt;
예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isPartOf &lt;br /&gt;
순_임금의_음악인_소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isPartOf &lt;br /&gt;
무_왕의_음악인_무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isPartOf &lt;br /&gt;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isPartOf&lt;br /&gt;
의에_밝은_것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isPartOf&lt;br /&gt;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isPartOf&lt;br /&gt;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isPartOf&lt;br /&gt;
공야장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isPartOf&lt;br /&gt;
자천의_군자다움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isPartOf&lt;br /&gt;
칠조개의_대답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isPartOf&lt;br /&gt;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isPartOf&lt;br /&gt;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isPartOf&lt;br /&gt;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isPartOf&lt;br /&gt;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isPartOf&lt;br /&gt;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isPartOf&lt;br /&gt;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isPartOf&lt;br /&gt;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isPartOf&lt;br /&gt;
배우는_것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isPartOf&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NetworkGraph | 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lt;br /&gt;
&lt;br /&gt;
[[분류:Network Graph Script]]&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amp;diff=19112</id>
		<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 ontology.ls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amp;diff=19112"/>
				<updated>2020-10-13T17:32:5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lt;br /&gt;
&lt;br /&gt;
#Class&lt;br /&gt;
클래스      black         circle&lt;br /&gt;
속성		blue		circle&lt;br /&gt;
편(篇)		black		circle&lt;br /&gt;
장(章)		black		circle&lt;br /&gt;
구절		black		rectangle&lt;br /&gt;
인물		yellow		circle&lt;br /&gt;
긍정적_감정		blue		circle&lt;br /&gt;
부정적_감정		red		circle&lt;br /&gt;
Emotion에_대한_표현		green		circle&lt;br /&gt;
대상		brown		rectangle&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affect               Affect		arrow	2&lt;br /&gt;
emotion	        Emotion		arrow	2&lt;br /&gt;
feels                느끼다             arrow	2&lt;br /&gt;
isPartOf		부분이다		arrow	2&lt;br /&gt;
mentions		언급하다		arrow	2&lt;br /&gt;
means		뜻하다		arrow	2&lt;br /&gt;
says			말하다		arrow	2&lt;br /&gt;
becauseOf	때문에		arrow	2&lt;br /&gt;
inferFrom        으로부터          arrow       2&lt;br /&gt;
is                     Emotion에_대한_표현                 arrow       2&lt;br /&gt;
about        	에_대해		arrow	2&lt;br /&gt;
&lt;br /&gt;
#Nodes&lt;br /&gt;
1篇	              편(篇)		1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2篇                 편(篇)                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3篇	              편(篇)		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4篇	              편(篇)		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5篇	              편(篇)		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lt;br /&gt;
1章(1篇)	      장(章)		1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2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8章(1篇)	      장(章)		8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9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5章(1篇)	      장(章)		15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16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1篇)	      장(章)		16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17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2篇)	      장(章)		1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3章(2篇)	      장(章)		3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7章(2篇)	      장(章)		7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4章(2篇)      장(章)		      14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2篇)      장(章)		      16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0章(2篇)      장(章)		      20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2章(2篇)      장(章)		      22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4章(2篇)      장(章)		      24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4章(3篇)	      장(章)		4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8章(3篇)	      장(章)		8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0章(3篇)      장(章)		       10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4章(3篇)      장(章)		       14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7章(3篇)      장(章)		       17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5章(3篇)      장(章)		       25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4篇)      장(章)		       1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4篇)      장(章)		       16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1章(4篇)      장(章)		       21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2章(4篇)      장(章)		       22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5篇)      장(章)		       1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章(5篇)      장(章)		       2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5章(5篇)      장(章)		       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5章(5篇)      장(章)		       1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5篇)      장(章)		       16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1章(5篇)      장(章)		       21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4章(5篇)      장(章)		       24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5章(5篇)      장(章)		       2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6章(5篇)      장(章)		       26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7章(5篇)      장(章)		       27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구절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null							null				1&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구절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null							null				1&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구절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null							null				1&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구절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null							null				1&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구절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null							null				1&lt;br /&gt;
爲政以德_譬如北辰_居其所_而衆星_共之              구절                  爲政以德_譬如北辰_居其所_而衆星_共之                          null                                            null                           1        &lt;br /&gt;
道之以政_齊之以刑_民免而無恥                           구절                   道之以政_齊之以刑_民免而無恥                                       null                                            null                           1 &lt;br /&gt;
道之以德_齊之以禮_有恥且格                               구절                   道之以德_齊之以禮_有恥且格                                         null                                            null                           1        &lt;br /&gt;
至於犬馬_皆能有養_不敬_何以別乎                       구절                  至於犬馬_皆能有養_不敬_何以別乎                                  null                                            null                           1 &lt;br /&gt;
君子_周而不比_小人_比而不周	                           구절                   君子_周而不比_小人_比而不周	                                     null                                            null                           1        &lt;br /&gt;
攻乎異端_斯害也已                                              구절                   攻乎異端_斯害也已                                                         null                                            null                           1 &lt;br /&gt;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구절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null                                            null                           1&lt;br /&gt;
人而無信_不知其可也                                           구절                   人而無信_不知其可也                                                       null                                            null                           1        &lt;br /&gt;
見義不爲_無勇也                                                 구절                   見義不爲_無勇也                                                              null                                            null                           1 &lt;br /&gt;
大哉_問	                                          구절			大哉_問			null							null				1&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구절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null							null				1&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구절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null							null				1&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구절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null							null				1&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구절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null							null				1&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구절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null							null				1&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구절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null							null				1&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구절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null							null				1&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구절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null							null				1&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구절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null						null				1&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구절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null							null				1&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구절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null						null				1&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구절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null						null				1&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구절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null						null				1&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구절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null						null				1&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구절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null						null				1&lt;br /&gt;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구절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null						null				1&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구절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null						null				1&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구절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null						null				1&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구절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null						null				1&lt;br /&gt;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구절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null						null				1&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구절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null						null				1&lt;br /&gt;
&lt;br /&gt;
공자			      인물			공자		                null				http://dh.aks.ac.kr/~red/images/person_ico_black.png		1&lt;br /&gt;
&lt;br /&gt;
기쁨			     긍정적_감정			기쁨			null			null				1&lt;br /&gt;
즐거움			     긍정적_감정			즐거움			null			null				1&lt;br /&gt;
호감			     긍정적_감정			호감			null			null				1&lt;br /&gt;
공경			     긍정적_감정			공경			null			null				1&lt;br /&gt;
&lt;br /&gt;
비호감			     부정적_감정			비호감			null			null				1&lt;br /&gt;
걱정			     부정적_감정			걱정			null			null				1&lt;br /&gt;
두려움			     부정적_감정			두려움			null			null				1&lt;br /&gt;
부끄러움			     부정적_감정			부끄러움			null			null				1&lt;br /&gt;
안타까움			     부정적_감정			안타까움			null			null				1&lt;br /&gt;
해로움			     부정적_감정			해로움			null			null				1&lt;br /&gt;
&lt;br /&gt;
說			      Emotion에_대한_표현			說		null			null		1&lt;br /&gt;
樂			      Emotion에_대한_표현			樂		null			null		1&lt;br /&gt;
患			      Emotion에_대한_표현			患		null			null		1&lt;br /&gt;
害			      Emotion에_대한_표현			害		null			null		1&lt;br /&gt;
善			      Emotion에_대한_표현			善		        null			null		1&lt;br /&gt;
未盡善		      Emotion에_대한_표현			未盡善		null			null		1&lt;br /&gt;
喜			      Emotion에_대한_표현			喜		        null			null		1&lt;br /&gt;
懼			      Emotion에_대한_표현			懼		        null			null		1&lt;br /&gt;
恥			      Emotion에_대한_표현			恥		        null			null		1&lt;br /&gt;
敬			      Emotion에_대한_표현			敬		        null			null		1&lt;br /&gt;
好			      Emotion에_대한_표현			好		        null			null		1&lt;br /&gt;
&lt;br /&gt;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대상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null			null		1&lt;br /&gt;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대상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null			null		1&lt;br /&gt;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대상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null			null		1&lt;br /&gt;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대상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null			null		1&lt;br /&gt;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대상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null			null		1&lt;br /&gt;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대상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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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대상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null			null		1&lt;br /&gt;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대상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null			null		1&lt;br /&gt;
예	                                      대상			예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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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章(1篇)               1篇                    isPartOf&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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學而時習之_不亦說乎            1章(1篇)                    isPartOf &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1章(1篇)                    isPartOf&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8章(1篇)                    isPartOf&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15章(1篇)                    isPartOf&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16章(1篇)                    isPartOf&lt;br /&gt;
大哉_問                                                4章(3篇)                        isPartOf &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8章(3篇)                         isPartOf&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10章(3篇)                       isPartOf&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14章(3篇)                       isPartOf&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17章(3篇)                       isPartOf&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25章(3篇)                       isPartOf&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25章(3篇)                       isPartOf&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1章(4篇)                       isPartOf&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16章(4篇)                       isPartOf&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21章(4篇)                       isPartOf&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22章(4篇)                       isPartOf&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1章(5篇)                       isPartOf&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2章(5篇)                       isPartOf&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5章(5篇)                       isPartOf&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15章(5篇)                       isPartOf&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16章(5篇)                       isPartOf&lt;br /&gt;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21章(5篇)                       isPartOf&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24章(5篇)                       isPartOf&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24章(5篇)                       isPartOf&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25章(5篇)                       isPartOf&lt;br /&gt;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26章(5篇)                       isPartOf&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27章(5篇)                       isPartOf&lt;br /&gt;
&lt;br /&gt;
說                              기쁨                               is&lt;br /&gt;
樂                              즐거움                               is&lt;br /&gt;
患                              걱정                               is&lt;br /&gt;
善                              호감                               is&lt;br /&gt;
未盡善                       비호감                           is&lt;br /&gt;
喜                              기쁨                               is&lt;br /&gt;
懼                              두려움                               is&lt;br /&gt;
恥                              부끄러움                               is&lt;br /&gt;
敬                              공경                               is&lt;br /&gt;
好                              호감                               is&lt;br /&gt;
&lt;br /&gt;
&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비호감                                 affect&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호감                                 affect&lt;br /&gt;
大哉_問                                                              기쁨                              affect&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기쁨                              affect&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비호감                           affect&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호감                              affect&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호감                              affect&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호감                              affect&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호감                              affect&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호감                              affect&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기쁨                              affect&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기쁨                              affect&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호감                              affect&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안타까움                              affect&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호감                              affect&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說                                 emotion&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樂                                 emotion&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患                                 emotion&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善                                 emotion&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未盡善                                 emotion                     &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喜                       emotion&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懼                       emotion&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恥                       emotion&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說                       emotion&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敬                       emotion&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恥                       emotion&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恥                       emotion&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好                       emotion&lt;br /&gt;
&lt;br /&gt;
공자             기쁨                    feels&lt;br /&gt;
공자             즐거움                    feels&lt;br /&gt;
공자             비호감                    feels&lt;br /&gt;
공자             호감                    feels&lt;br /&gt;
공자             걱정                    feels&lt;br /&gt;
공자             두려움                    feels&lt;br /&gt;
공자             부끄러움                    feels&lt;br /&gt;
공자             안타까움                    feels&lt;br /&gt;
공자             공경                    feels&lt;br /&gt;
&lt;br /&gt;
기쁨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about&lt;br /&gt;
즐거움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about&lt;br /&gt;
비호감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about&lt;br /&gt;
호감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about&lt;br /&gt;
걱정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about&lt;br /&gt;
기쁨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about&lt;br /&gt;
기쁨                   자하의_깨달음        about&lt;br /&gt;
비호감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about&lt;br /&gt;
호감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about&lt;br /&gt;
호감                   예          about&lt;br /&gt;
호감                   순_임금의_음악인_소          about&lt;br /&gt;
비호감               무_왕의_음악인_무          about&lt;br /&gt;
호감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about&lt;br /&gt;
호감                   의에_밝은_것          about&lt;br /&gt;
기쁨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about&lt;br /&gt;
두려움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공야장          about&lt;br /&gt;
기쁨                  자천의_군자다움          about&lt;br /&gt;
기쁨                  칠조개의_대답          about&lt;br /&gt;
호감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about&lt;br /&gt;
공경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about&lt;br /&gt;
안타까움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about&lt;br /&gt;
호감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about&lt;br /&gt;
호감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배우는_것          about&lt;br /&gt;
&lt;br /&gt;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isPartOf &lt;br /&gt;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isPartOf &lt;br /&gt;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isPartOf &lt;br /&gt;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isPartOf &lt;br /&gt;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isPartOf &lt;br /&gt;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大哉_問                                                                      isPartOf &lt;br /&gt;
자하의_깨달음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isPartOf &lt;br /&gt;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isPartOf &lt;br /&gt;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isPartOf &lt;br /&gt;
예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isPartOf &lt;br /&gt;
순_임금의_음악인_소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isPartOf &lt;br /&gt;
무_왕의_음악인_무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isPartOf &lt;br /&gt;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isPartOf&lt;br /&gt;
의에_밝은_것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isPartOf&lt;br /&gt;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isPartOf&lt;br /&gt;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isPartOf&lt;br /&gt;
공야장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isPartOf&lt;br /&gt;
자천의_군자다움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isPartOf&lt;br /&gt;
칠조개의_대답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isPartOf&lt;br /&gt;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isPartOf&lt;br /&gt;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isPartOf&lt;br /&gt;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isPartOf&lt;br /&gt;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isPartOf&lt;br /&gt;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isPartOf&lt;br /&gt;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isPartOf&lt;br /&gt;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isPartOf&lt;br /&gt;
배우는_것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isPartOf&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NetworkGraph | 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lt;br /&gt;
&lt;br /&gt;
[[분류:Network Graph Script]]&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amp;diff=19111</id>
		<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 ontology.ls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amp;diff=19111"/>
				<updated>2020-10-13T17:31: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lt;br /&gt;
&lt;br /&gt;
#Class&lt;br /&gt;
클래스      black         circle&lt;br /&gt;
속성		blue		circle&lt;br /&gt;
편(篇)		black		circle&lt;br /&gt;
장(章)		black		circle&lt;br /&gt;
구절		black		rectangle&lt;br /&gt;
인물		yellow		circle&lt;br /&gt;
긍정적_감정		blue		circle&lt;br /&gt;
부정적_감정		red		circle&lt;br /&gt;
Emotion에_대한_표현		green		circle&lt;br /&gt;
대상		brown		rectangle&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affect               Affect		arrow	2&lt;br /&gt;
emotion	        Emotion		arrow	2&lt;br /&gt;
feels                느끼다             arrow	2&lt;br /&gt;
isPartOf		부분이다		arrow	2&lt;br /&gt;
mentions		언급하다		arrow	2&lt;br /&gt;
means		뜻하다		arrow	2&lt;br /&gt;
says			말하다		arrow	2&lt;br /&gt;
becauseOf	때문에		arrow	2&lt;br /&gt;
inferFrom        으로부터          arrow       2&lt;br /&gt;
is                     Emotion에_대한_표현                 arrow       2&lt;br /&gt;
about        	에_대해		arrow	2&lt;br /&gt;
&lt;br /&gt;
#Nodes&lt;br /&gt;
1篇	              편(篇)		1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2篇                 편(篇)                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3篇	              편(篇)		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4篇	              편(篇)		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5篇	              편(篇)		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lt;br /&gt;
1章(1篇)	      장(章)		1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2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8章(1篇)	      장(章)		8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9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5章(1篇)	      장(章)		15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16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1篇)	      장(章)		16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17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2篇)	      장(章)		1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3章(2篇)	      장(章)		3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7章(2篇)	      장(章)		7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4章(2篇)      장(章)		      14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2篇)      장(章)		      16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0章(2篇)      장(章)		      20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2章(2篇)      장(章)		      22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4章(2篇)      장(章)		      24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4章(3篇)	      장(章)		4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8章(3篇)	      장(章)		8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0章(3篇)      장(章)		       10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4章(3篇)      장(章)		       14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7章(3篇)      장(章)		       17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5章(3篇)      장(章)		       25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4篇)      장(章)		       1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4篇)      장(章)		       16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1章(4篇)      장(章)		       21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2章(4篇)      장(章)		       22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5篇)      장(章)		       1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章(5篇)      장(章)		       2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5章(5篇)      장(章)		       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5章(5篇)      장(章)		       1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5篇)      장(章)		       16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1章(5篇)      장(章)		       21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4章(5篇)      장(章)		       24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5章(5篇)      장(章)		       2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6章(5篇)      장(章)		       26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7章(5篇)      장(章)		       27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구절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null							null				1&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구절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null							null				1&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구절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null							null				1&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구절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null							null				1&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구절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null							null				1&lt;br /&gt;
爲政以德_譬如北辰_居其所_而衆星_共之              구절                  爲政以德_譬如北辰_居其所_而衆星_共之                          null                                            null                           1        &lt;br /&gt;
道之以政_齊之以刑_民免而無恥                           구절                   道之以政_齊之以刑_民免而無恥                                       null                                            null                           1 &lt;br /&gt;
道之以德_齊之以禮_有恥且格                               구절                   道之以德_齊之以禮_有恥且格                                         null                                            null                           1        &lt;br /&gt;
至於犬馬_皆能有養_不敬_何以別乎                       구절                  至於犬馬_皆能有養_不敬_何以別乎                                  null                                            null                           1 &lt;br /&gt;
君子_周而不比_小人_比而不周	                           구절                   君子_周而不比_小人_比而不周	                                     null                                            null                           1        &lt;br /&gt;
攻乎異端_斯害也已                                              구절                   攻乎異端_斯害也已                                                         null                                            null                           1 &lt;br /&gt;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구절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null                                            null                           1&lt;br /&gt;
人而無信_不知其可也                                           구절                   人而無信_不知其可也                                                       null                                            null                           1        &lt;br /&gt;
見義不爲_無勇也                                                 구절                   見義不爲_無勇也                                                              null                                            null                           1 &lt;br /&gt;
大哉_問	                                          구절			大哉_問			null							null				1&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구절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null							null				1&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구절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null							null				1&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구절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null							null				1&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구절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null							null				1&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구절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null							null				1&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구절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null							null				1&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구절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null							null				1&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구절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null							null				1&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구절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null						null				1&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구절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null							null				1&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구절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null						null				1&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구절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null						null				1&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구절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null						null				1&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구절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null						null				1&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구절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null						null				1&lt;br /&gt;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구절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null						null				1&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구절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null						null				1&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구절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null						null				1&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구절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null						null				1&lt;br /&gt;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구절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null						null				1&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구절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null						null				1&lt;br /&gt;
&lt;br /&gt;
공자			      인물			공자		                null				http://dh.aks.ac.kr/~red/images/person_ico_black.png		1&lt;br /&gt;
&lt;br /&gt;
기쁨			     긍정적_감정			기쁨			null			null				1&lt;br /&gt;
즐거움			     긍정적_감정			즐거움			null			null				1&lt;br /&gt;
호감			     긍정적_감정			호감			null			null				1&lt;br /&gt;
공경			     긍정적_감정			공경			null			null				1&lt;br /&gt;
&lt;br /&gt;
비호감			     부정적_감정			비호감			null			null				1&lt;br /&gt;
걱정			     부정적_감정			걱정			null			null				1&lt;br /&gt;
두려움			     부정적_감정			두려움			null			null				1&lt;br /&gt;
부끄러움			     부정적_감정			부끄러움			null			null				1&lt;br /&gt;
안타까움			     부정적_감정			안타까움			null			null				1&lt;br /&gt;
&lt;br /&gt;
說			      Emotion에_대한_표현			說		null			null		1&lt;br /&gt;
樂			      Emotion에_대한_표현			樂		null			null		1&lt;br /&gt;
患			      Emotion에_대한_표현			患		null			null		1&lt;br /&gt;
善			      Emotion에_대한_표현			善		        null			null		1&lt;br /&gt;
未盡善		      Emotion에_대한_표현			未盡善		null			null		1&lt;br /&gt;
喜			      Emotion에_대한_표현			喜		        null			null		1&lt;br /&gt;
懼			      Emotion에_대한_표현			懼		        null			null		1&lt;br /&gt;
恥			      Emotion에_대한_표현			恥		        null			null		1&lt;br /&gt;
敬			      Emotion에_대한_표현			敬		        null			null		1&lt;br /&gt;
好			      Emotion에_대한_표현			好		        null			null		1&lt;br /&gt;
&lt;br /&gt;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대상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null			null		1&lt;br /&gt;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대상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null			null		1&lt;br /&gt;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대상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null			null		1&lt;br /&gt;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대상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null			null		1&lt;br /&gt;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대상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null			null		1&lt;br /&gt;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대상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null			null		1&lt;br /&gt;
자하의_깨달음	                                                          대상			자하의_깨달음		null			null		1&lt;br /&gt;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대상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null			null		1&lt;br /&gt;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대상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null			null		1&lt;br /&gt;
예	                                      대상			예		null			null		1&lt;br /&gt;
순_임금의_음악인_소	      대상			순_임금의_음악인_소		null			null		1&lt;br /&gt;
무_왕의_음악인_무	              대상			무_왕의_음악인_무		null			null		1&lt;br /&gt;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대상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null			null		1&lt;br /&gt;
의에_밝은_것	                                      대상			의에_밝은_것		null			null		1&lt;br /&gt;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대상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대상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공야장	              대상			공야장		null			null		1&lt;br /&gt;
자천의_군자다움	              대상			자천의_군자다움		null			null		1&lt;br /&gt;
칠조개의_대답	              대상			칠조개의_대답		null			null		1&lt;br /&gt;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대상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null			null		1&lt;br /&gt;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대상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대상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null			null		1&lt;br /&gt;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대상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null			null		1&lt;br /&gt;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대상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null			null		1&lt;br /&gt;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대상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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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章(1篇)               1篇                    isPartOf&lt;br /&gt;
16章(1篇)               1篇                    isPartOf&lt;br /&gt;
4章(3篇)                 3篇                    isPartOf &lt;br /&gt;
8章(3篇)                 3篇                    isPartOf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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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章(3篇)               3篇                    isPartOf &lt;br /&gt;
17章(3篇)               3篇                    isPartOf &lt;br /&gt;
25章(3篇)               3篇                    isPartOf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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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25章(3篇)                       isPartOf&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1章(4篇)                       isPartOf&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16章(4篇)                       isPartOf&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21章(4篇)                       isPartOf&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22章(4篇)                       isPartOf&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1章(5篇)                       isPartOf&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2章(5篇)                       isPartOf&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5章(5篇)                       isPartOf&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15章(5篇)                       isPartOf&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16章(5篇)                       isPartOf&lt;br /&gt;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21章(5篇)                       isPartOf&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24章(5篇)                       isPartOf&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24章(5篇)                       isPartOf&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25章(5篇)                       isPartOf&lt;br /&gt;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26章(5篇)                       isPartOf&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27章(5篇)                       isPartOf&lt;br /&gt;
&lt;br /&gt;
說                              기쁨                               is&lt;br /&gt;
樂                              즐거움                               is&lt;br /&gt;
患                              걱정                               is&lt;br /&gt;
善                              호감                               is&lt;br /&gt;
未盡善                       비호감                           is&lt;br /&gt;
喜                              기쁨                               is&lt;br /&gt;
懼                              두려움                               is&lt;br /&gt;
恥                              부끄러움                               is&lt;br /&gt;
敬                              공경                               is&lt;br /&gt;
好                              호감                               is&lt;br /&gt;
&lt;br /&gt;
&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비호감                                 affect&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호감                                 affect&lt;br /&gt;
大哉_問                                                              기쁨                              affect&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기쁨                              affect&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비호감                           affect&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호감                              affect&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호감                              affect&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호감                              affect&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호감                              affect&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호감                              affect&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기쁨                              affect&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기쁨                              affect&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호감                              affect&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안타까움                              affect&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호감                              affect&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說                                 emotion&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樂                                 emotion&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患                                 emotion&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善                                 emotion&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未盡善                                 emotion                     &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喜                       emotion&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懼                       emotion&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恥                       emotion&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說                       emotion&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敬                       emotion&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恥                       emotion&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恥                       emotion&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好                       emotion&lt;br /&gt;
&lt;br /&gt;
공자             기쁨                    feels&lt;br /&gt;
공자             즐거움                    feels&lt;br /&gt;
공자             비호감                    feels&lt;br /&gt;
공자             호감                    feels&lt;br /&gt;
공자             걱정                    feels&lt;br /&gt;
공자             두려움                    feels&lt;br /&gt;
공자             부끄러움                    feels&lt;br /&gt;
공자             안타까움                    feels&lt;br /&gt;
공자             공경                    feels&lt;br /&gt;
&lt;br /&gt;
기쁨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about&lt;br /&gt;
즐거움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about&lt;br /&gt;
비호감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about&lt;br /&gt;
호감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about&lt;br /&gt;
걱정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about&lt;br /&gt;
기쁨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about&lt;br /&gt;
기쁨                   자하의_깨달음        about&lt;br /&gt;
비호감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about&lt;br /&gt;
호감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about&lt;br /&gt;
호감                   예          about&lt;br /&gt;
호감                   순_임금의_음악인_소          about&lt;br /&gt;
비호감               무_왕의_음악인_무          about&lt;br /&gt;
호감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about&lt;br /&gt;
호감                   의에_밝은_것          about&lt;br /&gt;
기쁨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about&lt;br /&gt;
두려움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공야장          about&lt;br /&gt;
기쁨                  자천의_군자다움          about&lt;br /&gt;
기쁨                  칠조개의_대답          about&lt;br /&gt;
호감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about&lt;br /&gt;
공경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about&lt;br /&gt;
안타까움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about&lt;br /&gt;
호감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about&lt;br /&gt;
호감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배우는_것          about&lt;br /&gt;
&lt;br /&gt;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isPartOf &lt;br /&gt;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isPartOf &lt;br /&gt;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isPartOf &lt;br /&gt;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isPartOf &lt;br /&gt;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isPartOf &lt;br /&gt;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大哉_問                                                                      isPartOf &lt;br /&gt;
자하의_깨달음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isPartOf &lt;br /&gt;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isPartOf &lt;br /&gt;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isPartOf &lt;br /&gt;
예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isPartOf &lt;br /&gt;
순_임금의_음악인_소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isPartOf &lt;br /&gt;
무_왕의_음악인_무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isPartOf &lt;br /&gt;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isPartOf&lt;br /&gt;
의에_밝은_것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isPartOf&lt;br /&gt;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isPartOf&lt;br /&gt;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isPartOf&lt;br /&gt;
공야장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isPartOf&lt;br /&gt;
자천의_군자다움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isPartOf&lt;br /&gt;
칠조개의_대답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isPartOf&lt;br /&gt;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isPartOf&lt;br /&gt;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isPartOf&lt;br /&gt;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isPartOf&lt;br /&gt;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isPartOf&lt;br /&gt;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isPartOf&lt;br /&gt;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isPartOf&lt;br /&gt;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isPartOf&lt;br /&gt;
배우는_것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isPartOf&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NetworkGraph | 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lt;br /&gt;
&lt;br /&gt;
[[분류:Network Graph Script]]&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amp;diff=19110</id>
		<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 ontology.ls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amp;diff=19110"/>
				<updated>2020-10-13T17:27:5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lt;br /&gt;
&lt;br /&gt;
#Class&lt;br /&gt;
클래스      black         circle&lt;br /&gt;
속성		blue		circle&lt;br /&gt;
편(篇)		black		circle&lt;br /&gt;
장(章)		black		circle&lt;br /&gt;
구절		black		rectangle&lt;br /&gt;
인물		yellow		circle&lt;br /&gt;
긍정적_감정		blue		circle&lt;br /&gt;
부정적_감정		red		circle&lt;br /&gt;
Emotion에_대한_표현		green		circle&lt;br /&gt;
대상		brown		rectangle&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affect               Affect		arrow	2&lt;br /&gt;
emotion	        Emotion		arrow	2&lt;br /&gt;
feels                느끼다             arrow	2&lt;br /&gt;
isPartOf		부분이다		arrow	2&lt;br /&gt;
mentions		언급하다		arrow	2&lt;br /&gt;
means		뜻하다		arrow	2&lt;br /&gt;
says			말하다		arrow	2&lt;br /&gt;
becauseOf	때문에		arrow	2&lt;br /&gt;
inferFrom        으로부터          arrow       2&lt;br /&gt;
is                     Emotion에_대한_표현                 arrow       2&lt;br /&gt;
about        	에_대해		arrow	2&lt;br /&gt;
&lt;br /&gt;
#Nodes&lt;br /&gt;
1篇	              편(篇)		1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2篇                 편(篇)                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3篇	              편(篇)		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4篇	              편(篇)		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5篇	              편(篇)		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lt;br /&gt;
1章(1篇)	      장(章)		1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2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8章(1篇)	      장(章)		8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9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5章(1篇)	      장(章)		15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16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1篇)	      장(章)		16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17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2篇)	      장(章)		1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3章(2篇)	      장(章)		3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7章(2篇)	      장(章)		7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4章(2篇)      장(章)		      14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2篇)      장(章)		      16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0章(2篇)      장(章)		      20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2章(2篇)      장(章)		      22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4章(2篇)      장(章)		      24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4章(3篇)	      장(章)		4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8章(3篇)	      장(章)		8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0章(3篇)      장(章)		       10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4章(3篇)      장(章)		       14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7章(3篇)      장(章)		       17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5章(3篇)      장(章)		       25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4篇)      장(章)		       1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4篇)      장(章)		       16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1章(4篇)      장(章)		       21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2章(4篇)      장(章)		       22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5篇)      장(章)		       1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章(5篇)      장(章)		       2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5章(5篇)      장(章)		       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5章(5篇)      장(章)		       1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5篇)      장(章)		       16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1章(5篇)      장(章)		       21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4章(5篇)      장(章)		       24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5章(5篇)      장(章)		       2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6章(5篇)      장(章)		       26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7章(5篇)      장(章)		       27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구절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null							null				1&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구절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null							null				1&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구절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null							null				1&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구절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null							null				1&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구절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null							null				1&lt;br /&gt;
爲政以德_譬如北辰_居其所_而衆星_共之              구절                  爲政以德_譬如北辰_居其所_而衆星_共之                          null                                            null                           1        &lt;br /&gt;
道之以政_齊之以刑_民免而無恥                           구절                   道之以政_齊之以刑_民免而無恥                                       null                                            null                           1 &lt;br /&gt;
道之以德_齊之以禮_有恥且格                               구절                   道之以德_齊之以禮_有恥且格                                         null                                            null                           1        &lt;br /&gt;
至於犬馬_皆能有養_不敬_何以別乎                       구절                  至於犬馬_皆能有養_不敬_何以別乎                                  null                                            null                           1 &lt;br /&gt;
君子_周而不比_小人_比而不周	                           구절                   君子_周而不比_小人_比而不周	                                     null                                            null                           1        &lt;br /&gt;
攻乎異端_斯害也已                                              구절                   攻乎異端_斯害也已                                                         null                                            null                           1 &lt;br /&gt;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구절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null                                            null                           1&lt;br /&gt;
人而無信_不知其可也                                           구절                   人而無信_不知其可也                                                       null                                            null                           1        &lt;br /&gt;
見義不爲_無勇也                                                 구절                   見義不爲_無勇也                                                              null                                            null                           1 &lt;br /&gt;
大哉_問	                                          구절			大哉_問			null							null				1&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구절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null							null				1&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구절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null							null				1&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구절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null							null				1&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구절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null							null				1&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구절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null							null				1&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구절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null							null				1&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구절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null							null				1&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구절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null							null				1&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구절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null						null				1&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구절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null							null				1&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구절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null						null				1&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구절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null						null				1&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구절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null						null				1&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구절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null						null				1&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구절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null						null				1&lt;br /&gt;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구절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null						null				1&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구절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null						null				1&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구절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null						null				1&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구절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null						null				1&lt;br /&gt;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구절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null						null				1&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구절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null						null				1&lt;br /&gt;
&lt;br /&gt;
공자			      인물			공자		                null				http://dh.aks.ac.kr/~red/images/person_ico_black.png		1&lt;br /&gt;
&lt;br /&gt;
기쁨			     긍정적_감정			기쁨			null			null				1&lt;br /&gt;
즐거움			     긍정적_감정			즐거움			null			null				1&lt;br /&gt;
호감			     긍정적_감정			호감			null			null				1&lt;br /&gt;
공경			     긍정적_감정			공경			null			null				1&lt;br /&gt;
&lt;br /&gt;
비호감			     부정적_감정			비호감			null			null				1&lt;br /&gt;
걱정			     부정적_감정			걱정			null			null				1&lt;br /&gt;
두려움			     부정적_감정			두려움			null			null				1&lt;br /&gt;
부끄러움			     부정적_감정			부끄러움			null			null				1&lt;br /&gt;
안타까움			     부정적_감정			안타까움			null			null				1&lt;br /&gt;
해로움			     부정적_감정			안타까움			null			null				1&lt;br /&gt;
&lt;br /&gt;
說			      Emotion에_대한_표현			說		null			null		1&lt;br /&gt;
樂			      Emotion에_대한_표현			樂		null			null		1&lt;br /&gt;
患			      Emotion에_대한_표현			患		null			null		1&lt;br /&gt;
害			      Emotion에_대한_표현			害		null			null		1&lt;br /&gt;
善			      Emotion에_대한_표현			善		        null			null		1&lt;br /&gt;
未盡善		      Emotion에_대한_표현			未盡善		null			null		1&lt;br /&gt;
喜			      Emotion에_대한_표현			喜		        null			null		1&lt;br /&gt;
懼			      Emotion에_대한_표현			懼		        null			null		1&lt;br /&gt;
恥			      Emotion에_대한_표현			恥		        null			null		1&lt;br /&gt;
敬			      Emotion에_대한_표현			敬		        null			null		1&lt;br /&gt;
好			      Emotion에_대한_표현			好		        null			null		1&lt;br /&gt;
&lt;br /&gt;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대상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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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대상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null			null		1&lt;br /&gt;
자하의_깨달음	                                                          대상			자하의_깨달음		null			null		1&lt;br /&gt;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대상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null			null		1&lt;br /&gt;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대상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null			null		1&lt;br /&gt;
예	                                      대상			예		null			null		1&lt;br /&gt;
순_임금의_음악인_소	      대상			순_임금의_음악인_소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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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대상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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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대상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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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대상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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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대상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null			null		1&lt;br /&gt;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대상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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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之以政_齊之以刑_民免而無恥            3章(2篇)                    isPartOf&lt;br /&gt;
道之以德_齊之以禮_有恥且格            3章(2篇)                    isPartOf&lt;br /&gt;
至於犬馬_皆能有養_不敬_何以別乎            7章(2篇)                    isPartOf&lt;br /&gt;
君子_周而不比_小人_比而不周            14章(2篇)                    isPartOf&lt;br /&gt;
攻乎異端_斯害也已            16章(2篇)                    isPartOf &lt;br /&gt;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20章(2篇)                    isPartOf&lt;br /&gt;
人而無信_不知其可也            22章(2篇)                    isPartOf&lt;br /&gt;
見義不爲 無勇也            24章(2篇)                    isPartOf&lt;br /&gt;
大哉_問                                                4章(3篇)                        isPartOf &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8章(3篇)                         isPartOf&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10章(3篇)                       isPartOf&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14章(3篇)                       isPartOf&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17章(3篇)                       isPartOf&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25章(3篇)                       isPartOf&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25章(3篇)                       isPartOf&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1章(4篇)                       isPartOf&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16章(4篇)                       isPartOf&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21章(4篇)                       isPartOf&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22章(4篇)                       isPartOf&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1章(5篇)                       isPartOf&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2章(5篇)                       isPartOf&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5章(5篇)                       isPartOf&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15章(5篇)                       isPartOf&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16章(5篇)                       isPartOf&lt;br /&gt;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21章(5篇)                       isPartOf&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24章(5篇)                       isPartOf&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24章(5篇)                       isPartOf&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25章(5篇)                       isPartOf&lt;br /&gt;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26章(5篇)                       isPartOf&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27章(5篇)                       isPartOf&lt;br /&gt;
&lt;br /&gt;
說                              기쁨                               is&lt;br /&gt;
樂                              즐거움                               is&lt;br /&gt;
患                              걱정                               is&lt;br /&gt;
害                              해로움                           is&lt;br /&gt;
善                              호감                               is&lt;br /&gt;
未盡善                       비호감                           is&lt;br /&gt;
喜                              기쁨                               is&lt;br /&gt;
懼                              두려움                               is&lt;br /&gt;
恥                              부끄러움                               is&lt;br /&gt;
敬                              공경                               is&lt;br /&gt;
好                              호감                               is&lt;br /&gt;
&lt;br /&gt;
&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비호감                                 affect&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호감                                 affect&lt;br /&gt;
大哉_問                                                              기쁨                              affect&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기쁨                              affect&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비호감                           affect&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호감                              affect&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호감                              affect&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호감                              affect&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호감                              affect&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호감                              affect&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기쁨                              affect&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기쁨                              affect&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호감                              affect&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안타까움                              affect&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호감                              affect&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說                                 emotion&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樂                                 emotion&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患                                 emotion&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善                                 emotion&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未盡善                                 emotion                     &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喜                       emotion&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懼                       emotion&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恥                       emotion&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說                       emotion&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敬                       emotion&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恥                       emotion&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恥                       emotion&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好                       emotion&lt;br /&gt;
&lt;br /&gt;
공자             기쁨                    feels&lt;br /&gt;
공자             즐거움                    feels&lt;br /&gt;
공자             비호감                    feels&lt;br /&gt;
공자             호감                    feels&lt;br /&gt;
공자             걱정                    feels&lt;br /&gt;
공자             해로움                  feels&lt;br /&gt;
공자             두려움                    feels&lt;br /&gt;
공자             부끄러움                    feels&lt;br /&gt;
공자             안타까움                    feels&lt;br /&gt;
공자             공경                    feels&lt;br /&gt;
&lt;br /&gt;
기쁨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about&lt;br /&gt;
즐거움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about&lt;br /&gt;
비호감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about&lt;br /&gt;
호감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about&lt;br /&gt;
걱정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about&lt;br /&gt;
기쁨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about&lt;br /&gt;
기쁨                   자하의_깨달음        about&lt;br /&gt;
비호감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about&lt;br /&gt;
호감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about&lt;br /&gt;
호감                   예          about&lt;br /&gt;
호감                   순_임금의_음악인_소          about&lt;br /&gt;
비호감               무_왕의_음악인_무          about&lt;br /&gt;
호감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about&lt;br /&gt;
호감                   의에_밝은_것          about&lt;br /&gt;
기쁨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about&lt;br /&gt;
두려움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공야장          about&lt;br /&gt;
기쁨                  자천의_군자다움          about&lt;br /&gt;
기쁨                  칠조개의_대답          about&lt;br /&gt;
호감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about&lt;br /&gt;
공경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about&lt;br /&gt;
안타까움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about&lt;br /&gt;
호감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about&lt;br /&gt;
호감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배우는_것          about&lt;br /&gt;
&lt;br /&gt;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isPartOf &lt;br /&gt;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isPartOf &lt;br /&gt;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isPartOf &lt;br /&gt;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isPartOf &lt;br /&gt;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isPartOf &lt;br /&gt;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大哉_問                                                                      isPartOf &lt;br /&gt;
자하의_깨달음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isPartOf &lt;br /&gt;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isPartOf &lt;br /&gt;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isPartOf &lt;br /&gt;
예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isPartOf &lt;br /&gt;
순_임금의_음악인_소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isPartOf &lt;br /&gt;
무_왕의_음악인_무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isPartOf &lt;br /&gt;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isPartOf&lt;br /&gt;
의에_밝은_것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isPartOf&lt;br /&gt;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isPartOf&lt;br /&gt;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isPartOf&lt;br /&gt;
공야장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isPartOf&lt;br /&gt;
자천의_군자다움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isPartOf&lt;br /&gt;
칠조개의_대답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isPartOf&lt;br /&gt;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isPartOf&lt;br /&gt;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isPartOf&lt;br /&gt;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isPartOf&lt;br /&gt;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isPartOf&lt;br /&gt;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isPartOf&lt;br /&gt;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isPartOf&lt;br /&gt;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isPartOf&lt;br /&gt;
배우는_것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isPartOf&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NetworkGraph | 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lt;br /&gt;
&lt;br /&gt;
[[분류:Network Graph Script]]&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amp;diff=19109</id>
		<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 ontology.ls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amp;diff=19109"/>
				<updated>2020-10-13T17:26:0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d&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lt;br /&gt;
&lt;br /&gt;
#Class&lt;br /&gt;
클래스      black         circle&lt;br /&gt;
속성		blue		circle&lt;br /&gt;
편(篇)		black		circle&lt;br /&gt;
장(章)		black		circle&lt;br /&gt;
구절		black		rectangle&lt;br /&gt;
인물		yellow		circle&lt;br /&gt;
긍정적_감정		blue		circle&lt;br /&gt;
부정적_감정		red		circle&lt;br /&gt;
Emotion에_대한_표현		green		circle&lt;br /&gt;
대상		brown		rectangle&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affect               Affect		arrow	2&lt;br /&gt;
emotion	        Emotion		arrow	2&lt;br /&gt;
feels                느끼다             arrow	2&lt;br /&gt;
isPartOf		부분이다		arrow	2&lt;br /&gt;
mentions		언급하다		arrow	2&lt;br /&gt;
means		뜻하다		arrow	2&lt;br /&gt;
says			말하다		arrow	2&lt;br /&gt;
becauseOf	때문에		arrow	2&lt;br /&gt;
inferFrom        으로부터          arrow       2&lt;br /&gt;
is                     Emotion에_대한_표현                 arrow       2&lt;br /&gt;
about        	에_대해		arrow	2&lt;br /&gt;
&lt;br /&gt;
#Nodes&lt;br /&gt;
1篇	              편(篇)		1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2篇                 편(篇)                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3篇	              편(篇)		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4篇	              편(篇)		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5篇	              편(篇)		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lt;br /&gt;
1章(1篇)	      장(章)		1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2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8章(1篇)	      장(章)		8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9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5章(1篇)	      장(章)		15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16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1篇)	      장(章)		16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17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2篇)	      장(章)		1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3章(2篇)	      장(章)		3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7章(2篇)	      장(章)		7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4章(2篇)      장(章)		      14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2篇)      장(章)		      16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0章(2篇)      장(章)		      20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2章(2篇)      장(章)		      22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4章(2篇)      장(章)		      24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4章(3篇)	      장(章)		4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8章(3篇)	      장(章)		8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0章(3篇)      장(章)		       10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4章(3篇)      장(章)		       14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7章(3篇)      장(章)		       17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5章(3篇)      장(章)		       25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4篇)      장(章)		       1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4篇)      장(章)		       16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1章(4篇)      장(章)		       21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2章(4篇)      장(章)		       22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5篇)      장(章)		       1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章(5篇)      장(章)		       2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5章(5篇)      장(章)		       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5章(5篇)      장(章)		       1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5篇)      장(章)		       16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1章(5篇)      장(章)		       21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4章(5篇)      장(章)		       24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5章(5篇)      장(章)		       2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6章(5篇)      장(章)		       26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7章(5篇)      장(章)		       27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구절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null							null				1&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구절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null							null				1&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구절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null							null				1&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구절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null							null				1&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구절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null							null				1&lt;br /&gt;
爲政以德_譬如北辰_居其所_而衆星_共之              구절                  爲政以德_譬如北辰_居其所_而衆星_共之                          null                                            null                           1        &lt;br /&gt;
道之以政_齊之以刑_民免而無恥                           구절                   道之以政_齊之以刑_民免而無恥                                       null                                            null                           1 &lt;br /&gt;
道之以德_齊之以禮_有恥且格                               구절                   道之以德_齊之以禮_有恥且格                                         null                                            null                           1        &lt;br /&gt;
至於犬馬_皆能有養_不敬_何以別乎                       구절                  至於犬馬_皆能有養_不敬_何以別乎                                  null                                            null                           1 &lt;br /&gt;
君子_周而不比_小人_比而不周	                           구절                   君子_周而不比_小人_比而不周	                                     null                                            null                           1        &lt;br /&gt;
攻乎異端_斯害也已                                              구절                   攻乎異端_斯害也已                                                         null                                            null                           1 &lt;br /&gt;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구절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null                                            null                           1&lt;br /&gt;
人而無信_不知其可也                                           구절                   人而無信_不知其可也                                                       null                                            null                           1        &lt;br /&gt;
見義不爲_無勇也                                                 구절                   見義不爲_無勇也                                                              null                                            null                           1 &lt;br /&gt;
大哉_問	                                          구절			大哉_問			null							null				1&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구절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null							null				1&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구절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null							null				1&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구절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null							null				1&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구절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null							null				1&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구절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null							null				1&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구절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null							null				1&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구절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null							null				1&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구절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null							null				1&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구절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null						null				1&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구절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null							null				1&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구절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null						null				1&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구절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null						null				1&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구절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null						null				1&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구절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null						null				1&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구절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null						null				1&lt;br /&gt;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구절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null						null				1&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구절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null						null				1&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구절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null						null				1&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구절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null						null				1&lt;br /&gt;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구절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null						null				1&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구절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null						null				1&lt;br /&gt;
&lt;br /&gt;
공자			      인물			공자		                null				http://dh.aks.ac.kr/~red/images/person_ico_black.png		1&lt;br /&gt;
&lt;br /&gt;
기쁨			     긍정적_감정			기쁨			null			null				1&lt;br /&gt;
즐거움			     긍정적_감정			즐거움			null			null				1&lt;br /&gt;
호감			     긍정적_감정			호감			null			null				1&lt;br /&gt;
공경			     긍정적_감정			공경			null			null				1&lt;br /&gt;
&lt;br /&gt;
비호감			     부정적_감정			비호감			null			null				1&lt;br /&gt;
걱정			     부정적_감정			걱정			null			null				1&lt;br /&gt;
두려움			     부정적_감정			두려움			null			null				1&lt;br /&gt;
부끄러움			     부정적_감정			부끄러움			null			null				1&lt;br /&gt;
안타까움			     부정적_감정			안타까움			null			null				1&lt;br /&gt;
해로움			     부정적_감정			안타까움			null			null				1&lt;br /&gt;
&lt;br /&gt;
說			      Emotion에_대한_표현			說		null			null		1&lt;br /&gt;
樂			      Emotion에_대한_표현			樂		null			null		1&lt;br /&gt;
患			      Emotion에_대한_표현			患		null			null		1&lt;br /&gt;
害			      Emotion에_대한_표현			害		null			null		1&lt;br /&gt;
善			      Emotion에_대한_표현			善		        null			null		1&lt;br /&gt;
未盡善		      Emotion에_대한_표현			未盡善		null			null		1&lt;br /&gt;
喜			      Emotion에_대한_표현			喜		        null			null		1&lt;br /&gt;
懼			      Emotion에_대한_표현			懼		        null			null		1&lt;br /&gt;
恥			      Emotion에_대한_표현			恥		        null			null		1&lt;br /&gt;
敬			      Emotion에_대한_표현			敬		        null			null		1&lt;br /&gt;
好			      Emotion에_대한_표현			好		        null			null		1&lt;br /&gt;
&lt;br /&gt;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대상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null			null		1&lt;br /&gt;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대상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null			null		1&lt;br /&gt;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대상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null			null		1&lt;br /&gt;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대상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null			null		1&lt;br /&gt;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대상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null			null		1&lt;br /&gt;
덕으로_하는_정치	      대상			덕으로_하는_정치		null			null		1&lt;br /&gt;
백성을_법령과_형벌로_다스리는_것	      대상			백성을_법령과_형벌로_다스리는_것		null			null		1&lt;br /&gt;
백성을_덕과_예로_다스리는_것	      대상			백성을_덕과_예로_다스리는_것		null			null		1&lt;br /&gt;
부모를_공경하지_않는_것	      대상			부모를_공경하지_않는_것		null			null		1&lt;br /&gt;
두루_조화를_이루고_당파를_형성하지_않는_것	      대상			두루_조화를_이루고_당파를_형성하지_않는_것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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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와_사랑을_베푸는_것	      대상			효도와_사랑을_베푸는_것		null			null		1&lt;br /&gt;
성실성이_없는_것	      대상			성실성이_없는_것		null			null		1&lt;br /&gt;
의로운_일을_보고도_하지_않는_것	      대상			의로운_일을_보고도_하지_않는_것		null			null		1&lt;br /&gt;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대상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null			null		1&lt;br /&gt;
자하의_깨달음	                                                          대상			자하의_깨달음		null			null		1&lt;br /&gt;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대상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null			null		1&lt;br /&gt;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대상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null			null		1&lt;br /&gt;
예	                                      대상			예		null			null		1&lt;br /&gt;
순_임금의_음악인_소	      대상			순_임금의_음악인_소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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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대상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null			null		1&lt;br /&gt;
의에_밝은_것	                                      대상			의에_밝은_것		null			null		1&lt;br /&gt;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대상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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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야장	              대상			공야장		null			null		1&lt;br /&gt;
자천의_군자다움	              대상			자천의_군자다움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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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대상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null			null		1&lt;br /&gt;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대상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대상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null			null		1&lt;br /&gt;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대상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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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대상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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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_것	              대상			배우는_것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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學而時習之_不亦說乎            1章(1篇)                    isPartOf &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1章(1篇)                    isPartOf&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8章(1篇)                    isPartOf&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15章(1篇)                    isPartOf&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16章(1篇)                    isPartOf&lt;br /&gt;
爲政以德_譬如北辰_居其所_而衆星_共之            1章(2篇)                    isPartOf &lt;br /&gt;
道之以政_齊之以刑_民免而無恥            3章(2篇)                    isPartOf&lt;br /&gt;
道之以德_齊之以禮_有恥且格            3章(2篇)                    isPartOf&lt;br /&gt;
至於犬馬_皆能有養_不敬_何以別乎            7章(2篇)                    isPartOf&lt;br /&gt;
君子_周而不比_小人_比而不周            14章(2篇)                    isPartOf&lt;br /&gt;
攻乎異端_斯害也已            16章(2篇)                    isPartOf &lt;br /&gt;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20章(2篇)                    isPartOf&lt;br /&gt;
人而無信_不知其可也            22章(2篇)                    isPartOf&lt;br /&gt;
見義不爲 無勇也            24章(2篇)                    isPartOf&lt;br /&gt;
大哉_問                                                4章(3篇)                        isPartOf &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8章(3篇)                         isPartOf&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10章(3篇)                       isPartOf&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14章(3篇)                       isPartOf&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17章(3篇)                       isPartOf&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25章(3篇)                       isPartOf&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25章(3篇)                       isPartOf&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1章(4篇)                       isPartOf&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16章(4篇)                       isPartOf&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21章(4篇)                       isPartOf&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22章(4篇)                       isPartOf&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1章(5篇)                       isPartOf&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2章(5篇)                       isPartOf&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5章(5篇)                       isPartOf&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15章(5篇)                       isPartOf&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16章(5篇)                       isPartOf&lt;br /&gt;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21章(5篇)                       isPartOf&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24章(5篇)                       isPartOf&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24章(5篇)                       isPartOf&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25章(5篇)                       isPartOf&lt;br /&gt;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26章(5篇)                       isPartOf&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27章(5篇)                       isPartOf&lt;br /&gt;
&lt;br /&gt;
說                              기쁨                               is&lt;br /&gt;
樂                              즐거움                               is&lt;br /&gt;
患                              걱정                               is&lt;br /&gt;
害                              해로움                           is&lt;br /&gt;
善                              호감                               is&lt;br /&gt;
未盡善                       비호감                           is&lt;br /&gt;
喜                              기쁨                               is&lt;br /&gt;
懼                              두려움                               is&lt;br /&gt;
恥                              부끄러움                               is&lt;br /&gt;
敬                              공경                               is&lt;br /&gt;
好                              호감                               is&lt;br /&gt;
&lt;br /&gt;
&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비호감                                 affect&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호감                                 affect&lt;br /&gt;
大哉_問                                                              기쁨                              affect&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기쁨                              affect&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비호감                           affect&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호감                              affect&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호감                              affect&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호감                              affect&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호감                              affect&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호감                              affect&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기쁨                              affect&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기쁨                              affect&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호감                              affect&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안타까움                              affect&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호감                              affect&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說                                 emotion&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樂                                 emotion&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患                                 emotion&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善                                 emotion&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未盡善                                 emotion                     &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喜                       emotion&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懼                       emotion&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恥                       emotion&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說                       emotion&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敬                       emotion&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恥                       emotion&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恥                       emotion&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好                       emotion&lt;br /&gt;
&lt;br /&gt;
공자             기쁨                    feels&lt;br /&gt;
공자             즐거움                    feels&lt;br /&gt;
공자             비호감                    feels&lt;br /&gt;
공자             호감                    feels&lt;br /&gt;
공자             걱정                    feels&lt;br /&gt;
공자             해로움                  feels&lt;br /&gt;
공자             두려움                    feels&lt;br /&gt;
공자             부끄러움                    feels&lt;br /&gt;
공자             안타까움                    feels&lt;br /&gt;
공자             공경                    feels&lt;br /&gt;
&lt;br /&gt;
기쁨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about&lt;br /&gt;
즐거움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about&lt;br /&gt;
비호감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about&lt;br /&gt;
호감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about&lt;br /&gt;
걱정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about&lt;br /&gt;
기쁨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about&lt;br /&gt;
기쁨                   자하의_깨달음        about&lt;br /&gt;
비호감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about&lt;br /&gt;
호감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about&lt;br /&gt;
호감                   예          about&lt;br /&gt;
호감                   순_임금의_음악인_소          about&lt;br /&gt;
비호감               무_왕의_음악인_무          about&lt;br /&gt;
호감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about&lt;br /&gt;
호감                   의에_밝은_것          about&lt;br /&gt;
기쁨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about&lt;br /&gt;
두려움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공야장          about&lt;br /&gt;
기쁨                  자천의_군자다움          about&lt;br /&gt;
기쁨                  칠조개의_대답          about&lt;br /&gt;
호감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about&lt;br /&gt;
공경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about&lt;br /&gt;
안타까움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about&lt;br /&gt;
호감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about&lt;br /&gt;
호감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배우는_것          about&lt;br /&gt;
&lt;br /&gt;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isPartOf &lt;br /&gt;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isPartOf &lt;br /&gt;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isPartOf &lt;br /&gt;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isPartOf &lt;br /&gt;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isPartOf &lt;br /&gt;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大哉_問                                                                      isPartOf &lt;br /&gt;
자하의_깨달음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isPartOf &lt;br /&gt;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isPartOf &lt;br /&gt;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isPartOf &lt;br /&gt;
예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isPartOf &lt;br /&gt;
순_임금의_음악인_소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isPartOf &lt;br /&gt;
무_왕의_음악인_무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isPartOf &lt;br /&gt;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isPartOf&lt;br /&gt;
의에_밝은_것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isPartOf&lt;br /&gt;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isPartOf&lt;br /&gt;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isPartOf&lt;br /&gt;
공야장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isPartOf&lt;br /&gt;
자천의_군자다움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isPartOf&lt;br /&gt;
칠조개의_대답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isPartOf&lt;br /&gt;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isPartOf&lt;br /&gt;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isPartOf&lt;br /&gt;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isPartOf&lt;br /&gt;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isPartOf&lt;br /&gt;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isPartOf&lt;br /&gt;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isPartOf&lt;br /&gt;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isPartOf&lt;br /&gt;
배우는_것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isPartOf&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NetworkGraph | 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lt;br /&gt;
&lt;br /&gt;
[[분류:Network Graph Script]]&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amp;diff=19108</id>
		<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 ontology.ls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amp;diff=19108"/>
				<updated>2020-10-13T17:23:0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ㅇ&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lt;br /&gt;
&lt;br /&gt;
#Class&lt;br /&gt;
클래스      black         circle&lt;br /&gt;
속성		blue		circle&lt;br /&gt;
편(篇)		black		circle&lt;br /&gt;
장(章)		black		circle&lt;br /&gt;
구절		black		rectangle&lt;br /&gt;
인물		yellow		circle&lt;br /&gt;
긍정적_감정		blue		circle&lt;br /&gt;
부정적_감정		red		circle&lt;br /&gt;
Emotion에_대한_표현		green		circle&lt;br /&gt;
대상		brown		rectangle&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affect               Affect		arrow	2&lt;br /&gt;
emotion	        Emotion		arrow	2&lt;br /&gt;
feels                느끼다             arrow	2&lt;br /&gt;
isPartOf		부분이다		arrow	2&lt;br /&gt;
mentions		언급하다		arrow	2&lt;br /&gt;
means		뜻하다		arrow	2&lt;br /&gt;
says			말하다		arrow	2&lt;br /&gt;
becauseOf	때문에		arrow	2&lt;br /&gt;
inferFrom        으로부터          arrow       2&lt;br /&gt;
is                     Emotion에_대한_표현                 arrow       2&lt;br /&gt;
about        	에_대해		arrow	2&lt;br /&gt;
&lt;br /&gt;
#Nodes&lt;br /&gt;
1篇	              편(篇)		1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2篇                 편(篇)                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3篇	              편(篇)		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4篇	              편(篇)		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5篇	              편(篇)		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lt;br /&gt;
1章(1篇)	      장(章)		1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2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8章(1篇)	      장(章)		8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9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5章(1篇)	      장(章)		15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16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1篇)	      장(章)		16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17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2篇)	      장(章)		1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3章(2篇)	      장(章)		3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7章(2篇)	      장(章)		7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4章(2篇)      장(章)		      14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2篇)      장(章)		      16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0章(2篇)      장(章)		      20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2章(2篇)      장(章)		      22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4章(2篇)      장(章)		      24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4章(3篇)	      장(章)		4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8章(3篇)	      장(章)		8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0章(3篇)      장(章)		       10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4章(3篇)      장(章)		       14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7章(3篇)      장(章)		       17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5章(3篇)      장(章)		       25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4篇)      장(章)		       1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4篇)      장(章)		       16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1章(4篇)      장(章)		       21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2章(4篇)      장(章)		       22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5篇)      장(章)		       1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章(5篇)      장(章)		       2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5章(5篇)      장(章)		       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5章(5篇)      장(章)		       1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5篇)      장(章)		       16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1章(5篇)      장(章)		       21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4章(5篇)      장(章)		       24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5章(5篇)      장(章)		       2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6章(5篇)      장(章)		       26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7章(5篇)      장(章)		       27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구절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null							null				1&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구절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null							null				1&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구절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null							null				1&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구절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null							null				1&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구절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null							null				1&lt;br /&gt;
爲政以德_譬如北辰_居其所_而衆星_共之              구절                  爲政以德_譬如北辰_居其所_而衆星_共之                          null                                            null                           1        &lt;br /&gt;
道之以政_齊之以刑_民免而無恥                           구절                   道之以政_齊之以刑_民免而無恥                                       null                                            null                           1 &lt;br /&gt;
道之以德_齊之以禮_有恥且格                               구절                   道之以德_齊之以禮_有恥且格                                         null                                            null                           1        &lt;br /&gt;
至於犬馬_皆能有養_不敬_何以別乎                       구절                  至於犬馬_皆能有養_不敬_何以別乎                                  null                                            null                           1 &lt;br /&gt;
君子_周而不比_小人_比而不周	                           구절                   君子_周而不比_小人_比而不周	                                     null                                            null                           1        &lt;br /&gt;
攻乎異端_斯害也已                                              구절                   攻乎異端_斯害也已                                                         null                                            null                           1 &lt;br /&gt;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구절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null                                            null                           1&lt;br /&gt;
人而無信_不知其可也                                           구절                   人而無信_不知其可也                                                       null                                            null                           1        &lt;br /&gt;
見義不爲_無勇也                                                 구절                   見義不爲_無勇也                                                              null                                            null                           1 &lt;br /&gt;
大哉_問	                                          구절			大哉_問			null							null				1&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구절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null							null				1&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구절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null							null				1&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구절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null							null				1&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구절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null							null				1&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구절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null							null				1&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구절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null							null				1&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구절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null							null				1&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구절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null							null				1&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구절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null						null				1&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구절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null							null				1&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구절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null						null				1&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구절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null						null				1&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구절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null						null				1&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구절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null						null				1&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구절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null						null				1&lt;br /&gt;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구절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null						null				1&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구절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null						null				1&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구절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null						null				1&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구절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null						null				1&lt;br /&gt;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구절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null						null				1&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구절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null						null				1&lt;br /&gt;
&lt;br /&gt;
공자			      인물			공자		                null				http://dh.aks.ac.kr/~red/images/person_ico_black.png		1&lt;br /&gt;
&lt;br /&gt;
기쁨			     긍정적_감정			기쁨			null			null				1&lt;br /&gt;
즐거움			     긍정적_감정			즐거움			null			null				1&lt;br /&gt;
호감			     긍정적_감정			호감			null			null				1&lt;br /&gt;
공경			     긍정적_감정			공경			null			null				1&lt;br /&gt;
&lt;br /&gt;
비호감			     부정적_감정			비호감			null			null				1&lt;br /&gt;
걱정			     부정적_감정			걱정			null			null				1&lt;br /&gt;
두려움			     부정적_감정			두려움			null			null				1&lt;br /&gt;
부끄러움			     부정적_감정			부끄러움			null			null				1&lt;br /&gt;
안타까움			     부정적_감정			안타까움			null			null				1&lt;br /&gt;
해로움			     부정적_감정			안타까움			null			null				1&lt;br /&gt;
&lt;br /&gt;
說			      Emotion에_대한_표현			說		null			null		1&lt;br /&gt;
樂			      Emotion에_대한_표현			樂		null			null		1&lt;br /&gt;
患			      Emotion에_대한_표현			患		null			null		1&lt;br /&gt;
害			      Emotion에_대한_표현			害		null			null		1&lt;br /&gt;
善			      Emotion에_대한_표현			善		        null			null		1&lt;br /&gt;
未盡善		      Emotion에_대한_표현			未盡善		null			null		1&lt;br /&gt;
喜			      Emotion에_대한_표현			喜		        null			null		1&lt;br /&gt;
懼			      Emotion에_대한_표현			懼		        null			null		1&lt;br /&gt;
恥			      Emotion에_대한_표현			恥		        null			null		1&lt;br /&gt;
敬			      Emotion에_대한_표현			敬		        null			null		1&lt;br /&gt;
好			      Emotion에_대한_표현			好		        null			null		1&lt;br /&gt;
&lt;br /&gt;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대상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null			null		1&lt;br /&gt;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대상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null			null		1&lt;br /&gt;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대상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null			null		1&lt;br /&gt;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대상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null			null		1&lt;br /&gt;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대상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null			null		1&lt;br /&gt;
덕으로_하는_정치	      대상			덕으로_하는_정치		null			null		1&lt;br /&gt;
백성을_법령과_형벌로_다스리는_것	      대상			백성을_법령과_형벌로_다스리는_것		null			null		1&lt;br /&gt;
백성을_덕과_예로_다스리는_것	      대상			백성을_덕과_예로_다스리는_것		null			null		1&lt;br /&gt;
부모를_공경하지_않는_것	      대상			부모를_공경하지_않는_것		null			null		1&lt;br /&gt;
두루_조화를_이루고_당파를_형성하지_않는_것	      대상			두루_조화를_이루고_당파를_형성하지_않는_것 		null			null		1&lt;br /&gt;
이단을_전공하는_것	      대상			이단을_전공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백성을_장엄하게_대하는_것	      대상			백성을_장엄하게_대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효도와_사랑을_베푸는_것	      대상			효도와_사랑을_베푸는_것		null			null		1&lt;br /&gt;
성실성이_없는_것	      대상			성실성이_없는_것		null			null		1&lt;br /&gt;
의로운_일을_보고도_하지_않는_것	      대상			의로운_일을_보고도_하지_않는_것		null			null		1&lt;br /&gt;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대상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null			null		1&lt;br /&gt;
자하의_깨달음	                                                          대상			자하의_깨달음		null			null		1&lt;br /&gt;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대상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null			null		1&lt;br /&gt;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대상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null			null		1&lt;br /&gt;
예	                                      대상			예		null			null		1&lt;br /&gt;
순_임금의_음악인_소	      대상			순_임금의_음악인_소		null			null		1&lt;br /&gt;
무_왕의_음악인_무	              대상			무_왕의_음악인_무		null			null		1&lt;br /&gt;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대상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null			null		1&lt;br /&gt;
의에_밝은_것	                                      대상			의에_밝은_것		null			null		1&lt;br /&gt;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대상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대상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공야장	              대상			공야장		null			null		1&lt;br /&gt;
자천의_군자다움	              대상			자천의_군자다움		null			null		1&lt;br /&gt;
칠조개의_대답	              대상			칠조개의_대답		null			null		1&lt;br /&gt;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대상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null			null		1&lt;br /&gt;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대상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대상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null			null		1&lt;br /&gt;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대상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null			null		1&lt;br /&gt;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대상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null			null		1&lt;br /&gt;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대상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null			null		1&lt;br /&gt;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대상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배우는_것	              대상			배우는_것		null			null		1&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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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1章(1篇)                    isPartOf &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1章(1篇)                    isPartOf&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8章(1篇)                    isPartOf&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15章(1篇)                    isPartOf&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16章(1篇)                    isPartOf&lt;br /&gt;
爲政以德_譬如北辰_居其所_而衆星_共之            1章(2篇)                    isPartOf &lt;br /&gt;
道之以政_齊之以刑_民免而無恥            3章(2篇)                    isPartOf&lt;br /&gt;
道之以德_齊之以禮_有恥且格            3章(2篇)                    isPartOf&lt;br /&gt;
至於犬馬_皆能有養_不敬_何以別乎            7章(2篇)                    isPartOf&lt;br /&gt;
君子_周而不比_小人_比而不周            14章(2篇)                    isPartOf&lt;br /&gt;
攻乎異端_斯害也已            16章(2篇)                    isPartOf &lt;br /&gt;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20章(2篇)                    isPartOf&lt;br /&gt;
人而無信_不知其可也            22章(2篇)                    isPartOf&lt;br /&gt;
見義不爲 無勇也            24章(2篇)                    isPartOf&lt;br /&gt;
大哉_問                                                4章(3篇)                        isPartOf &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8章(3篇)                         isPartOf&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10章(3篇)                       isPartOf&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14章(3篇)                       isPartOf&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17章(3篇)                       isPartOf&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25章(3篇)                       isPartOf&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25章(3篇)                       isPartOf&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1章(4篇)                       isPartOf&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16章(4篇)                       isPartOf&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21章(4篇)                       isPartOf&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22章(4篇)                       isPartOf&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1章(5篇)                       isPartOf&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2章(5篇)                       isPartOf&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5章(5篇)                       isPartOf&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15章(5篇)                       isPartOf&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16章(5篇)                       isPartOf&lt;br /&gt;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21章(5篇)                       isPartOf&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24章(5篇)                       isPartOf&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24章(5篇)                       isPartOf&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25章(5篇)                       isPartOf&lt;br /&gt;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26章(5篇)                       isPartOf&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27章(5篇)                       isPartOf&lt;br /&gt;
&lt;br /&gt;
說                              기쁨                               is&lt;br /&gt;
樂                              즐거움                               is&lt;br /&gt;
患                              걱정                               is&lt;br /&gt;
害                              해로움                           is&lt;br /&gt;
善                              호감                               is&lt;br /&gt;
未盡善                       비호감                           is&lt;br /&gt;
喜                              기쁨                               is&lt;br /&gt;
懼                              두려움                               is&lt;br /&gt;
恥                              부끄러움                               is&lt;br /&gt;
敬                              공경                               is&lt;br /&gt;
好                              호감                               is&lt;br /&gt;
&lt;br /&gt;
&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비호감                                 affect&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호감                                 affect&lt;br /&gt;
爲政以德_譬如北辰_居其所_而衆星_共之                   호감                                 affect&lt;br /&gt;
道之以政_齊之以刑_民免而無恥                 비호감                                 affect&lt;br /&gt;
道之以德_齊之以禮_有恥且格                  호감                                 affect&lt;br /&gt;
至於犬馬_皆能有養_不敬_何以別乎                  비호감                                 affect&lt;br /&gt;
君子_周而不比_小人_比而不周                    호감                                 affect&lt;br /&gt;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호감                                 affect&lt;br /&gt;
人而無信_不知其可也                  비호감                                 affect&lt;br /&gt;
見義不爲_無勇也                    비호감                                 affect&lt;br /&gt;
大哉_問                                                              기쁨                              affect&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기쁨                              affect&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비호감                           affect&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호감                              affect&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호감                              affect&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호감                              affect&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호감                              affect&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호감                              affect&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기쁨                              affect&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기쁨                              affect&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호감                              affect&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안타까움                              affect&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호감                              affect&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說                                 emotion&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樂                                 emotion&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患                                 emotion&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善                                 emotion&lt;br /&gt;
攻乎異端_斯害也已                    害                                 emotion&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未盡善                                 emotion                     &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喜                       emotion&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懼                       emotion&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恥                       emotion&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說                       emotion&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敬                       emotion&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恥                       emotion&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恥                       emotion&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好                       emotion&lt;br /&gt;
&lt;br /&gt;
공자             기쁨                    feels&lt;br /&gt;
공자             즐거움                    feels&lt;br /&gt;
공자             비호감                    feels&lt;br /&gt;
공자             호감                    feels&lt;br /&gt;
공자             걱정                    feels&lt;br /&gt;
공자             해로움                  feels&lt;br /&gt;
공자             두려움                    feels&lt;br /&gt;
공자             부끄러움                    feels&lt;br /&gt;
공자             안타까움                    feels&lt;br /&gt;
공자             공경                    feels&lt;br /&gt;
&lt;br /&gt;
기쁨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about&lt;br /&gt;
즐거움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about&lt;br /&gt;
비호감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about&lt;br /&gt;
호감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about&lt;br /&gt;
걱정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about&lt;br /&gt;
기쁨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about&lt;br /&gt;
기쁨                   자하의_깨달음        about&lt;br /&gt;
비호감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about&lt;br /&gt;
호감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about&lt;br /&gt;
호감                   예          about&lt;br /&gt;
호감                   순_임금의_음악인_소          about&lt;br /&gt;
비호감               무_왕의_음악인_무          about&lt;br /&gt;
호감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about&lt;br /&gt;
호감                   의에_밝은_것          about&lt;br /&gt;
기쁨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about&lt;br /&gt;
두려움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공야장          about&lt;br /&gt;
기쁨                  자천의_군자다움          about&lt;br /&gt;
기쁨                  칠조개의_대답          about&lt;br /&gt;
호감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about&lt;br /&gt;
공경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about&lt;br /&gt;
안타까움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about&lt;br /&gt;
호감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about&lt;br /&gt;
호감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배우는_것          about&lt;br /&gt;
&lt;br /&gt;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isPartOf &lt;br /&gt;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isPartOf &lt;br /&gt;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isPartOf &lt;br /&gt;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isPartOf &lt;br /&gt;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isPartOf &lt;br /&gt;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大哉_問                                                                      isPartOf &lt;br /&gt;
자하의_깨달음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isPartOf &lt;br /&gt;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isPartOf &lt;br /&gt;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isPartOf &lt;br /&gt;
예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isPartOf &lt;br /&gt;
순_임금의_음악인_소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isPartOf &lt;br /&gt;
무_왕의_음악인_무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isPartOf &lt;br /&gt;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isPartOf&lt;br /&gt;
의에_밝은_것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isPartOf&lt;br /&gt;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isPartOf&lt;br /&gt;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isPartOf&lt;br /&gt;
공야장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isPartOf&lt;br /&gt;
자천의_군자다움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isPartOf&lt;br /&gt;
칠조개의_대답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isPartOf&lt;br /&gt;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isPartOf&lt;br /&gt;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isPartOf&lt;br /&gt;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isPartOf&lt;br /&gt;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isPartOf&lt;br /&gt;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isPartOf&lt;br /&gt;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isPartOf&lt;br /&gt;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isPartOf&lt;br /&gt;
배우는_것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isPartOf&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NetworkGraph | 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lt;br /&gt;
&lt;br /&gt;
[[분류:Network Graph Script]]&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amp;diff=19107</id>
		<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 ontology.ls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amp;diff=19107"/>
				<updated>2020-10-13T17:22:1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ㅇ&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lt;br /&gt;
&lt;br /&gt;
#Class&lt;br /&gt;
클래스      black         circle&lt;br /&gt;
속성		blue		circle&lt;br /&gt;
편(篇)		black		circle&lt;br /&gt;
장(章)		black		circle&lt;br /&gt;
구절		black		rectangle&lt;br /&gt;
인물		yellow		circle&lt;br /&gt;
긍정적_감정		blue		circle&lt;br /&gt;
부정적_감정		red		circle&lt;br /&gt;
Emotion에_대한_표현		green		circle&lt;br /&gt;
대상		brown		rectangle&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affect               Affect		arrow	2&lt;br /&gt;
emotion	        Emotion		arrow	2&lt;br /&gt;
feels                느끼다             arrow	2&lt;br /&gt;
isPartOf		부분이다		arrow	2&lt;br /&gt;
mentions		언급하다		arrow	2&lt;br /&gt;
means		뜻하다		arrow	2&lt;br /&gt;
says			말하다		arrow	2&lt;br /&gt;
becauseOf	때문에		arrow	2&lt;br /&gt;
inferFrom        으로부터          arrow       2&lt;br /&gt;
is                     Emotion에_대한_표현                 arrow       2&lt;br /&gt;
about        	에_대해		arrow	2&lt;br /&gt;
&lt;br /&gt;
#Nodes&lt;br /&gt;
1篇	              편(篇)		1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2篇                 편(篇)                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3篇	              편(篇)		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4篇	              편(篇)		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5篇	              편(篇)		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lt;br /&gt;
1章(1篇)	      장(章)		1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2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8章(1篇)	      장(章)		8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9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5章(1篇)	      장(章)		15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16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1篇)	      장(章)		16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17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2篇)	      장(章)		1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3章(2篇)	      장(章)		3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7章(2篇)	      장(章)		7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4章(2篇)      장(章)		      14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2篇)      장(章)		      16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0章(2篇)      장(章)		      20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2章(2篇)      장(章)		      22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4章(2篇)      장(章)		      24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4章(3篇)	      장(章)		4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8章(3篇)	      장(章)		8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0章(3篇)      장(章)		       10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4章(3篇)      장(章)		       14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7章(3篇)      장(章)		       17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5章(3篇)      장(章)		       25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4篇)      장(章)		       1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4篇)      장(章)		       16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1章(4篇)      장(章)		       21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2章(4篇)      장(章)		       22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5篇)      장(章)		       1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章(5篇)      장(章)		       2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5章(5篇)      장(章)		       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5章(5篇)      장(章)		       1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5篇)      장(章)		       16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1章(5篇)      장(章)		       21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4章(5篇)      장(章)		       24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5章(5篇)      장(章)		       2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6章(5篇)      장(章)		       26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7章(5篇)      장(章)		       27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구절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null							null				1&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구절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null							null				1&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구절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null							null				1&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구절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null							null				1&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구절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null							null				1&lt;br /&gt;
爲政以德_譬如北辰_居其所_而衆星_共之              구절                  爲政以德_譬如北辰_居其所_而衆星_共之                          null                                            null                           1        &lt;br /&gt;
道之以政_齊之以刑_民免而無恥                           구절                   道之以政_齊之以刑_民免而無恥                                       null                                            null                           1 &lt;br /&gt;
道之以德_齊之以禮_有恥且格                               구절                   道之以德_齊之以禮_有恥且格                                         null                                            null                           1        &lt;br /&gt;
至於犬馬_皆能有養_不敬_何以別乎                       구절                  至於犬馬_皆能有養_不敬_何以別乎                                  null                                            null                           1 &lt;br /&gt;
君子_周而不比_小人_比而不周	                           구절                   君子_周而不比_小人_比而不周	                                     null                                            null                           1        &lt;br /&gt;
攻乎異端_斯害也已                                              구절                   攻乎異端_斯害也已                                                         null                                            null                           1 &lt;br /&gt;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구절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null                                            null                           1&lt;br /&gt;
人而無信_不知其可也                                           구절                   人而無信_不知其可也                                                       null                                            null                           1        &lt;br /&gt;
見義不爲_無勇也                                                 구절                   見義不爲_無勇也                                                              null                                            null                           1 &lt;br /&gt;
大哉_問	                                          구절			大哉_問			null							null				1&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구절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null							null				1&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구절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null							null				1&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구절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null							null				1&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구절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null							null				1&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구절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null							null				1&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구절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null							null				1&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구절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null							null				1&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구절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null							null				1&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구절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null						null				1&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구절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null							null				1&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구절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null						null				1&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구절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null						null				1&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구절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null						null				1&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구절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null						null				1&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구절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null						null				1&lt;br /&gt;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구절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null						null				1&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구절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null						null				1&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구절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null						null				1&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구절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null						null				1&lt;br /&gt;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구절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null						null				1&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구절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null						null				1&lt;br /&gt;
&lt;br /&gt;
공자			      인물			공자		                null				http://dh.aks.ac.kr/~red/images/person_ico_black.png		1&lt;br /&gt;
&lt;br /&gt;
기쁨			     긍정적_감정			기쁨			null			null				1&lt;br /&gt;
즐거움			     긍정적_감정			즐거움			null			null				1&lt;br /&gt;
호감			     긍정적_감정			호감			null			null				1&lt;br /&gt;
공경			     긍정적_감정			공경			null			null				1&lt;br /&gt;
&lt;br /&gt;
비호감			     부정적_감정			비호감			null			null				1&lt;br /&gt;
걱정			     부정적_감정			걱정			null			null				1&lt;br /&gt;
두려움			     부정적_감정			두려움			null			null				1&lt;br /&gt;
부끄러움			     부정적_감정			부끄러움			null			null				1&lt;br /&gt;
안타까움			     부정적_감정			안타까움			null			null				1&lt;br /&gt;
해로움			     부정적_감정			안타까움			null			null				1&lt;br /&gt;
&lt;br /&gt;
說			      Emotion에_대한_표현			說		null			null		1&lt;br /&gt;
樂			      Emotion에_대한_표현			樂		null			null		1&lt;br /&gt;
患			      Emotion에_대한_표현			患		null			null		1&lt;br /&gt;
害			      Emotion에_대한_표현			害		null			null		1&lt;br /&gt;
善			      Emotion에_대한_표현			善		        null			null		1&lt;br /&gt;
未盡善		      Emotion에_대한_표현			未盡善		null			null		1&lt;br /&gt;
喜			      Emotion에_대한_표현			喜		        null			null		1&lt;br /&gt;
懼			      Emotion에_대한_표현			懼		        null			null		1&lt;br /&gt;
恥			      Emotion에_대한_표현			恥		        null			null		1&lt;br /&gt;
敬			      Emotion에_대한_표현			敬		        null			null		1&lt;br /&gt;
好			      Emotion에_대한_표현			好		        null			null		1&lt;br /&gt;
&lt;br /&gt;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대상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null			null		1&lt;br /&gt;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대상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null			null		1&lt;br /&gt;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대상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null			null		1&lt;br /&gt;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대상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null			null		1&lt;br /&gt;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대상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null			null		1&lt;br /&gt;
덕으로_하는_정치	      대상			덕으로_하는_정치		null			null		1&lt;br /&gt;
백성을_법령과_형벌로_다스리는_것	      대상			백성을_법령과_형벌로_다스리는_것		null			null		1&lt;br /&gt;
백성을_덕과_예로_다스리는_것	      대상			백성을_덕과_예로_다스리는_것		null			null		1&lt;br /&gt;
부모를_공경하지_않는_것	      대상			부모를_공경하지_않는_것		null			null		1&lt;br /&gt;
두루_조화를_이루고_당파를_형성하지_않는_것	      대상			두루_조화를_이루고_당파를_형성하지_않는_것 		null			null		1&lt;br /&gt;
이단을_전공하는_것	      대상			이단을_전공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백성을_장엄하게_대하는_것	      대상			백성을_장엄하게_대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효도와_사랑을_베푸는_것	      대상			효도와_사랑을_베푸는_것		null			null		1&lt;br /&gt;
성실성이_없는_것	      대상			성실성이_없는_것		null			null		1&lt;br /&gt;
의로운_일을_보고도_하지_않는_것	      대상			의로운_일을_보고도_하지_않는_것		null			null		1&lt;br /&gt;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대상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null			null		1&lt;br /&gt;
자하의_깨달음	                                                          대상			자하의_깨달음		null			null		1&lt;br /&gt;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대상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null			null		1&lt;br /&gt;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대상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null			null		1&lt;br /&gt;
예	                                      대상			예		null			null		1&lt;br /&gt;
순_임금의_음악인_소	      대상			순_임금의_음악인_소		null			null		1&lt;br /&gt;
무_왕의_음악인_무	              대상			무_왕의_음악인_무		null			null		1&lt;br /&gt;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대상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null			null		1&lt;br /&gt;
의에_밝은_것	                                      대상			의에_밝은_것		null			null		1&lt;br /&gt;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대상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대상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공야장	              대상			공야장		null			null		1&lt;br /&gt;
자천의_군자다움	              대상			자천의_군자다움		null			null		1&lt;br /&gt;
칠조개의_대답	              대상			칠조개의_대답		null			null		1&lt;br /&gt;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대상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null			null		1&lt;br /&gt;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대상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대상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null			null		1&lt;br /&gt;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대상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null			null		1&lt;br /&gt;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대상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null			null		1&lt;br /&gt;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대상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null			null		1&lt;br /&gt;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대상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배우는_것	              대상			배우는_것		null			null		1&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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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章(5篇)               5篇                    isPartOf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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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章(5篇)               5篇                    isPartOf &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1章(1篇)                    isPartOf &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1章(1篇)                    isPartOf&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8章(1篇)                    isPartOf&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15章(1篇)                    isPartOf&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16章(1篇)                    isPartOf&lt;br /&gt;
爲政以德_譬如北辰_居其所_而衆星_共之            1章(2篇)                    isPartOf &lt;br /&gt;
道之以政_齊之以刑_民免而無恥            3章(2篇)                    isPartOf&lt;br /&gt;
道之以德_齊之以禮_有恥且格            3章(2篇)                    isPartOf&lt;br /&gt;
至於犬馬_皆能有養_不敬_何以別乎            7章(2篇)                    isPartOf&lt;br /&gt;
君子_周而不比_小人_比而不周            14章(2篇)                    isPartOf&lt;br /&gt;
攻乎異端_斯害也已            16章(2篇)                    isPartOf &lt;br /&gt;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20章(2篇)                    isPartOf&lt;br /&gt;
人而無信_不知其可也            22章(2篇)                    isPartOf&lt;br /&gt;
見義不爲 無勇也            24章(2篇)                    isPartOf&lt;br /&gt;
大哉_問                                                4章(3篇)                        isPartOf &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8章(3篇)                         isPartOf&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10章(3篇)                       isPartOf&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14章(3篇)                       isPartOf&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17章(3篇)                       isPartOf&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25章(3篇)                       isPartOf&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25章(3篇)                       isPartOf&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1章(4篇)                       isPartOf&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16章(4篇)                       isPartOf&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21章(4篇)                       isPartOf&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22章(4篇)                       isPartOf&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1章(5篇)                       isPartOf&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2章(5篇)                       isPartOf&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5章(5篇)                       isPartOf&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15章(5篇)                       isPartOf&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16章(5篇)                       isPartOf&lt;br /&gt;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21章(5篇)                       isPartOf&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24章(5篇)                       isPartOf&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24章(5篇)                       isPartOf&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25章(5篇)                       isPartOf&lt;br /&gt;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26章(5篇)                       isPartOf&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27章(5篇)                       isPartOf&lt;br /&gt;
&lt;br /&gt;
說                              기쁨                               is&lt;br /&gt;
樂                              즐거움                               is&lt;br /&gt;
患                              걱정                               is&lt;br /&gt;
害                              해로움                           is&lt;br /&gt;
善                              호감                               is&lt;br /&gt;
未盡善                       비호감                           is&lt;br /&gt;
喜                              기쁨                               is&lt;br /&gt;
懼                              두려움                               is&lt;br /&gt;
恥                              부끄러움                               is&lt;br /&gt;
敬                              공경                               is&lt;br /&gt;
好                              호감                               is&lt;br /&gt;
&lt;br /&gt;
&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비호감                                 affect&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호감                                 affect&lt;br /&gt;
爲政以德_譬如北辰_居其所_而衆星_共之                   호감                                 affect&lt;br /&gt;
道之以政_齊之以刑_民免而無恥                 비호감                                 affect&lt;br /&gt;
道之以德_齊之以禮_有恥且格                  호감                                 affect&lt;br /&gt;
至於犬馬_皆能有養_不敬_何以別乎                  비호감                                 affect&lt;br /&gt;
君子_周而不比_小人_比而不周                    호감                                 affect&lt;br /&gt;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호감                                 affect&lt;br /&gt;
人而無信_不知其可也                  비호감                                 affect&lt;br /&gt;
見義不爲_無勇也                    비호감                                 affect&lt;br /&gt;
大哉_問                                                              기쁨                              affect&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기쁨                              affect&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비호감                           affect&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호감                              affect&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호감                              affect&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호감                              affect&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호감                              affect&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호감                              affect&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기쁨                              affect&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기쁨                              affect&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호감                              affect&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안타까움                              affect&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호감                              affect&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說                                 emotion&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樂                                 emotion&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患                                 emotion&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善                                 emotion&lt;br /&gt;
攻乎異端_斯害也已                    害                                 emotion&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未盡善                                 emotion                     &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喜                       emotion&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懼                       emotion&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恥                       emotion&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說                       emotion&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敬                       emotion&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恥                       emotion&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恥                       emotion&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好                       emotion&lt;br /&gt;
&lt;br /&gt;
공자             기쁨                    feels&lt;br /&gt;
공자             즐거움                    feels&lt;br /&gt;
공자             비호감                    feels&lt;br /&gt;
공자             호감                    feels&lt;br /&gt;
공자             걱정                    feels&lt;br /&gt;
공자             해로움                  feels&lt;br /&gt;
공자             두려움                    feels&lt;br /&gt;
공자             부끄러움                    feels&lt;br /&gt;
공자             안타까움                    feels&lt;br /&gt;
공자             공경                    feels&lt;br /&gt;
&lt;br /&gt;
기쁨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about&lt;br /&gt;
즐거움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about&lt;br /&gt;
비호감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about&lt;br /&gt;
호감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about&lt;br /&gt;
걱정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about&lt;br /&gt;
호감                   덕으로_하는_정치        about&lt;br /&gt;
비호감                   백성을_법령과_형벌로_다스리는_것        about&lt;br /&gt;
호감                   백성을_덕과_예로_다스리는_것        about&lt;br /&gt;
비호감                   부모를_공경하지_않는_것        about&lt;br /&gt;
호감                   두루_조화를_이루고_당파를_형성하지_않는_것        about&lt;br /&gt;
해로움                   이단을_전공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백성을_장엄하게_대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효도와_사랑을_베푸는_것        about&lt;br /&gt;
비호감                   성실성이_없는_것        about&lt;br /&gt;
비호감                   의로운_일을_보고도_하지_않는_것        about&lt;br /&gt;
기쁨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about&lt;br /&gt;
기쁨                   자하의_깨달음        about&lt;br /&gt;
비호감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about&lt;br /&gt;
호감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about&lt;br /&gt;
호감                   예          about&lt;br /&gt;
호감                   순_임금의_음악인_소          about&lt;br /&gt;
비호감               무_왕의_음악인_무          about&lt;br /&gt;
호감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about&lt;br /&gt;
호감                   의에_밝은_것          about&lt;br /&gt;
기쁨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about&lt;br /&gt;
두려움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공야장          about&lt;br /&gt;
기쁨                  자천의_군자다움          about&lt;br /&gt;
기쁨                  칠조개의_대답          about&lt;br /&gt;
호감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about&lt;br /&gt;
공경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about&lt;br /&gt;
안타까움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about&lt;br /&gt;
호감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about&lt;br /&gt;
호감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배우는_것          about&lt;br /&gt;
&lt;br /&gt;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isPartOf &lt;br /&gt;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isPartOf &lt;br /&gt;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isPartOf &lt;br /&gt;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isPartOf &lt;br /&gt;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isPartOf &lt;br /&gt;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大哉_問                                                                      isPartOf &lt;br /&gt;
자하의_깨달음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isPartOf &lt;br /&gt;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isPartOf &lt;br /&gt;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isPartOf &lt;br /&gt;
예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isPartOf &lt;br /&gt;
순_임금의_음악인_소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isPartOf &lt;br /&gt;
무_왕의_음악인_무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isPartOf &lt;br /&gt;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isPartOf&lt;br /&gt;
의에_밝은_것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isPartOf&lt;br /&gt;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isPartOf&lt;br /&gt;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isPartOf&lt;br /&gt;
공야장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isPartOf&lt;br /&gt;
자천의_군자다움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isPartOf&lt;br /&gt;
칠조개의_대답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isPartOf&lt;br /&gt;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isPartOf&lt;br /&gt;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isPartOf&lt;br /&gt;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isPartOf&lt;br /&gt;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isPartOf&lt;br /&gt;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isPartOf&lt;br /&gt;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isPartOf&lt;br /&gt;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isPartOf&lt;br /&gt;
배우는_것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isPartOf&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NetworkGraph | 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lt;br /&gt;
&lt;br /&gt;
[[분류:Network Graph Script]]&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amp;diff=19106</id>
		<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 ontology.ls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amp;diff=19106"/>
				<updated>2020-10-13T17:20:3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lt;br /&gt;
&lt;br /&gt;
#Class&lt;br /&gt;
클래스      black         circle&lt;br /&gt;
속성		blue		circle&lt;br /&gt;
편(篇)		black		circle&lt;br /&gt;
장(章)		black		circle&lt;br /&gt;
구절		black		rectangle&lt;br /&gt;
인물		yellow		circle&lt;br /&gt;
긍정적_감정		blue		circle&lt;br /&gt;
부정적_감정		red		circle&lt;br /&gt;
Emotion에_대한_표현		green		circle&lt;br /&gt;
대상		brown		rectangle&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affect               Affect		arrow	2&lt;br /&gt;
emotion	        Emotion		arrow	2&lt;br /&gt;
feels                느끼다             arrow	2&lt;br /&gt;
isPartOf		부분이다		arrow	2&lt;br /&gt;
mentions		언급하다		arrow	2&lt;br /&gt;
means		뜻하다		arrow	2&lt;br /&gt;
says			말하다		arrow	2&lt;br /&gt;
becauseOf	때문에		arrow	2&lt;br /&gt;
inferFrom        으로부터          arrow       2&lt;br /&gt;
is                     Emotion에_대한_표현                 arrow       2&lt;br /&gt;
about        	에_대해		arrow	2&lt;br /&gt;
&lt;br /&gt;
#Nodes&lt;br /&gt;
1篇	              편(篇)		1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2篇                 편(篇)                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3篇	              편(篇)		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4篇	              편(篇)		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5篇	              편(篇)		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lt;br /&gt;
1章(1篇)	      장(章)		1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2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8章(1篇)	      장(章)		8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9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5章(1篇)	      장(章)		15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16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1篇)	      장(章)		16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17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2篇)	      장(章)		1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3章(2篇)	      장(章)		3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7章(2篇)	      장(章)		7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4章(2篇)      장(章)		      14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2篇)      장(章)		      16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0章(2篇)      장(章)		      20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2章(2篇)      장(章)		      22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4章(2篇)      장(章)		      24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4章(3篇)	      장(章)		4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8章(3篇)	      장(章)		8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0章(3篇)      장(章)		       10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4章(3篇)      장(章)		       14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7章(3篇)      장(章)		       17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5章(3篇)      장(章)		       25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4篇)      장(章)		       1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4篇)      장(章)		       16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1章(4篇)      장(章)		       21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2章(4篇)      장(章)		       22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5篇)      장(章)		       1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章(5篇)      장(章)		       2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5章(5篇)      장(章)		       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5章(5篇)      장(章)		       1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5篇)      장(章)		       16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1章(5篇)      장(章)		       21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4章(5篇)      장(章)		       24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5章(5篇)      장(章)		       2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6章(5篇)      장(章)		       26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7章(5篇)      장(章)		       27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구절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null							null				1&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구절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null							null				1&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구절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null							null				1&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구절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null							null				1&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구절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null							null				1&lt;br /&gt;
爲政以德_譬如北辰_居其所_而衆星_共之              구절                  爲政以德_譬如北辰_居其所_而衆星_共之                          null                                            null                           1        &lt;br /&gt;
道之以政_齊之以刑_民免而無恥                           구절                   道之以政_齊之以刑_民免而無恥                                       null                                            null                           1 &lt;br /&gt;
道之以德_齊之以禮_有恥且格                               구절                   道之以德_齊之以禮_有恥且格                                         null                                            null                           1        &lt;br /&gt;
至於犬馬_皆能有養_不敬_何以別乎                       구절                  至於犬馬_皆能有養_不敬_何以別乎                                  null                                            null                           1 &lt;br /&gt;
君子_周而不比_小人_比而不周	                           구절                   君子_周而不比_小人_比而不周	                                     null                                            null                           1        &lt;br /&gt;
攻乎異端_斯害也已                                              구절                   攻乎異端_斯害也已                                                         null                                            null                           1 &lt;br /&gt;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구절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null                                            null                           1&lt;br /&gt;
人而無信_不知其可也                                           구절                   人而無信_不知其可也                                                       null                                            null                           1        &lt;br /&gt;
見義不爲_無勇也                                                 구절                   見義不爲_無勇也                                                              null                                            null                           1 &lt;br /&gt;
大哉_問	                                          구절			大哉_問			null							null				1&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구절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null							null				1&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구절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null							null				1&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구절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null							null				1&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구절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null							null				1&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구절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null							null				1&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구절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null							null				1&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구절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null							null				1&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구절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null							null				1&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구절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null						null				1&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구절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null							null				1&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구절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null						null				1&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구절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null						null				1&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구절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null						null				1&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구절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null						null				1&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구절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null						null				1&lt;br /&gt;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구절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null						null				1&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구절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null						null				1&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구절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null						null				1&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구절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null						null				1&lt;br /&gt;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구절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null						null				1&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구절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null						null				1&lt;br /&gt;
&lt;br /&gt;
공자			      인물			공자		                null				http://dh.aks.ac.kr/~red/images/person_ico_black.png		1&lt;br /&gt;
&lt;br /&gt;
기쁨			     긍정적_감정			기쁨			null			null				1&lt;br /&gt;
즐거움			     긍정적_감정			즐거움			null			null				1&lt;br /&gt;
호감			     긍정적_감정			호감			null			null				1&lt;br /&gt;
공경			     긍정적_감정			공경			null			null				1&lt;br /&gt;
&lt;br /&gt;
비호감			     부정적_감정			비호감			null			null				1&lt;br /&gt;
걱정			     부정적_감정			걱정			null			null				1&lt;br /&gt;
두려움			     부정적_감정			두려움			null			null				1&lt;br /&gt;
부끄러움			     부정적_감정			부끄러움			null			null				1&lt;br /&gt;
안타까움			     부정적_감정			안타까움			null			null				1&lt;br /&gt;
해로움			     부정적_감정			안타까움			null			null				1&lt;br /&gt;
&lt;br /&gt;
說			      Emotion에_대한_표현			說		null			null		1&lt;br /&gt;
樂			      Emotion에_대한_표현			樂		null			null		1&lt;br /&gt;
患			      Emotion에_대한_표현			患		null			null		1&lt;br /&gt;
害			      Emotion에_대한_표현			害		null			null		1&lt;br /&gt;
善			      Emotion에_대한_표현			善		        null			null		1&lt;br /&gt;
未盡善		      Emotion에_대한_표현			未盡善		null			null		1&lt;br /&gt;
喜			      Emotion에_대한_표현			喜		        null			null		1&lt;br /&gt;
懼			      Emotion에_대한_표현			懼		        null			null		1&lt;br /&gt;
恥			      Emotion에_대한_표현			恥		        null			null		1&lt;br /&gt;
敬			      Emotion에_대한_표현			敬		        null			null		1&lt;br /&gt;
好			      Emotion에_대한_표현			好		        null			null		1&lt;br /&gt;
&lt;br /&gt;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대상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null			null		1&lt;br /&gt;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대상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null			null		1&lt;br /&gt;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대상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null			null		1&lt;br /&gt;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대상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null			null		1&lt;br /&gt;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대상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null			null		1&lt;br /&gt;
덕으로_하는_정치	      대상			덕으로_하는_정치		null			null		1&lt;br /&gt;
백성을_법령과_형벌로_다스리는_것	      대상			백성을_법령과_형벌로_다스리는_것		null			null		1&lt;br /&gt;
백성을_덕과_예로_다스리는_것	      대상			백성을_덕과_예로_다스리는_것		null			null		1&lt;br /&gt;
부모를_공경하지_않는_것	      대상			부모를_공경하지_않는_것		null			null		1&lt;br /&gt;
두루_조화를_이루고_당파를_형성하지_않는_것	      대상			두루_조화를_이루고_당파를_형성하지_않는_것 		null			null		1&lt;br /&gt;
이단을_전공하는_것	      대상			이단을_전공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백성을_장엄하게_대하는_것	      대상			백성을_장엄하게_대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효도와_사랑을_베푸는_것	      대상			효도와_사랑을_베푸는_것		null			null		1&lt;br /&gt;
성실성이_없는_것	      대상			성실성이_없는_것		null			null		1&lt;br /&gt;
의로운_일을_보고도_하지_않는_것	      대상			의로운_일을_보고도_하지_않는_것		null			null		1&lt;br /&gt;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대상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null			null		1&lt;br /&gt;
자하의_깨달음	                                                          대상			자하의_깨달음		null			null		1&lt;br /&gt;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대상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null			null		1&lt;br /&gt;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대상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null			null		1&lt;br /&gt;
예	                                      대상			예		null			null		1&lt;br /&gt;
순_임금의_음악인_소	      대상			순_임금의_음악인_소		null			null		1&lt;br /&gt;
무_왕의_음악인_무	              대상			무_왕의_음악인_무		null			null		1&lt;br /&gt;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대상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null			null		1&lt;br /&gt;
의에_밝은_것	                                      대상			의에_밝은_것		null			null		1&lt;br /&gt;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대상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대상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공야장	              대상			공야장		null			null		1&lt;br /&gt;
자천의_군자다움	              대상			자천의_군자다움		null			null		1&lt;br /&gt;
칠조개의_대답	              대상			칠조개의_대답		null			null		1&lt;br /&gt;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대상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null			null		1&lt;br /&gt;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대상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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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대상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null			null		1&lt;br /&gt;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대상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null			null		1&lt;br /&gt;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대상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null			null		1&lt;br /&gt;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대상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배우는_것	              대상			배우는_것		null			null		1&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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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1章(1篇)                    isPartOf &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1章(1篇)                    isPartOf&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8章(1篇)                    isPartOf&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15章(1篇)                    isPartOf&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16章(1篇)                    isPartOf&lt;br /&gt;
爲政以德_譬如北辰_居其所_而衆星_共之            1章(2篇)                    isPartOf &lt;br /&gt;
道之以政_齊之以刑_民免而無恥            3章(2篇)                    isPartOf&lt;br /&gt;
道之以德_齊之以禮_有恥且格            3章(2篇)                    isPartOf&lt;br /&gt;
至於犬馬_皆能有養_不敬_何以別乎            7章(2篇)                    isPartOf&lt;br /&gt;
君子_周而不比_小人_比而不周            14章(2篇)                    isPartOf&lt;br /&gt;
攻乎異端_斯害也已            16章(2篇)                    isPartOf &lt;br /&gt;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20章(2篇)                    isPartOf&lt;br /&gt;
人而無信_不知其可也            22章(2篇)                    isPartOf&lt;br /&gt;
見義不爲 無勇也            24章(2篇)                    isPartOf&lt;br /&gt;
大哉_問                                                4章(3篇)                        isPartOf &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8章(3篇)                         isPartOf&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10章(3篇)                       isPartOf&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14章(3篇)                       isPartOf&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17章(3篇)                       isPartOf&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25章(3篇)                       isPartOf&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25章(3篇)                       isPartOf&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1章(4篇)                       isPartOf&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16章(4篇)                       isPartOf&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21章(4篇)                       isPartOf&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22章(4篇)                       isPartOf&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1章(5篇)                       isPartOf&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2章(5篇)                       isPartOf&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5章(5篇)                       isPartOf&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15章(5篇)                       isPartOf&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16章(5篇)                       isPartOf&lt;br /&gt;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21章(5篇)                       isPartOf&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24章(5篇)                       isPartOf&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24章(5篇)                       isPartOf&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25章(5篇)                       isPartOf&lt;br /&gt;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26章(5篇)                       isPartOf&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27章(5篇)                       isPartOf&lt;br /&gt;
&lt;br /&gt;
說                              기쁨                               is&lt;br /&gt;
樂                              즐거움                               is&lt;br /&gt;
患                              걱정                               is&lt;br /&gt;
害                              해로움                           is&lt;br /&gt;
善                              호감                               is&lt;br /&gt;
未盡善                       비호감                           is&lt;br /&gt;
喜                              기쁨                               is&lt;br /&gt;
懼                              두려움                               is&lt;br /&gt;
恥                              부끄러움                               is&lt;br /&gt;
敬                              공경                               is&lt;br /&gt;
好                              호감                               is&lt;br /&gt;
&lt;br /&gt;
&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비호감                                 affect&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호감                                 affect&lt;br /&gt;
爲政以德_譬如北辰_居其所_而衆星_共之                   호감                                 affect&lt;br /&gt;
道之以政_齊之以刑_民免而無恥                 비호감                                 affect&lt;br /&gt;
道之以德_齊之以禮_有恥且格                  호감                                 affect&lt;br /&gt;
至於犬馬_皆能有養_不敬_何以別乎                  비호감                                 affect&lt;br /&gt;
君子_周而不比_小人_比而不周                    호감                                 affect&lt;br /&gt;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호감                                 affect&lt;br /&gt;
人而無信_不知其可也                  비호감                                 affect&lt;br /&gt;
見義不爲_無勇也                    비호감                                 affect&lt;br /&gt;
大哉_問                                                              기쁨                              affect&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기쁨                              affect&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비호감                           affect&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호감                              affect&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호감                              affect&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호감                              affect&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호감                              affect&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호감                              affect&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기쁨                              affect&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기쁨                              affect&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호감                              affect&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안타까움                              affect&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호감                              affect&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說                                 emotion&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樂                                 emotion&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患                                 emotion&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善                                 emotion&lt;br /&gt;
攻乎異端_斯害也已                    害                                 emotion&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未盡善                                 emotion                     &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喜                       emotion&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懼                       emotion&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恥                       emotion&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說                       emotion&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敬                       emotion&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恥                       emotion&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恥                       emotion&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好                       emotion&lt;br /&gt;
&lt;br /&gt;
공자             기쁨                    feels&lt;br /&gt;
공자             즐거움                    feels&lt;br /&gt;
공자             비호감                    feels&lt;br /&gt;
공자             호감                    feels&lt;br /&gt;
공자             걱정                    feels&lt;br /&gt;
공자             해로움                  feels&lt;br /&gt;
공자             두려움                    feels&lt;br /&gt;
공자             부끄러움                    feels&lt;br /&gt;
공자             안타까움                    feels&lt;br /&gt;
공자             공경                    feels&lt;br /&gt;
&lt;br /&gt;
기쁨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about&lt;br /&gt;
즐거움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about&lt;br /&gt;
비호감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about&lt;br /&gt;
호감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about&lt;br /&gt;
걱정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about&lt;br /&gt;
호감                   덕으로_하는_정치        about&lt;br /&gt;
비호감                   백성을_법령과_형벌로_다스리는_것        about&lt;br /&gt;
호감                   백성을_덕과_예로_다스리는_것        about&lt;br /&gt;
비호감                   부모를_공경하지_않는_것        about&lt;br /&gt;
호감                   두루_조화를_이루고_당파를_형성하지_않는_것        about&lt;br /&gt;
해로움                   이단을_전공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백성을_장엄하게_대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효도와_사랑을_베푸는_것        about&lt;br /&gt;
비호감                   성실성이_없는_것        about&lt;br /&gt;
비호감                   의로운_일을_보고도_하지_않는_것        about&lt;br /&gt;
기쁨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about&lt;br /&gt;
기쁨                   자하의_깨달음        about&lt;br /&gt;
비호감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about&lt;br /&gt;
호감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about&lt;br /&gt;
호감                   예          about&lt;br /&gt;
호감                   순_임금의_음악인_소          about&lt;br /&gt;
비호감               무_왕의_음악인_무          about&lt;br /&gt;
호감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about&lt;br /&gt;
호감                   의에_밝은_것          about&lt;br /&gt;
기쁨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about&lt;br /&gt;
두려움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공야장          about&lt;br /&gt;
기쁨                  자천의_군자다움          about&lt;br /&gt;
기쁨                  칠조개의_대답          about&lt;br /&gt;
호감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about&lt;br /&gt;
공경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about&lt;br /&gt;
안타까움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about&lt;br /&gt;
호감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about&lt;br /&gt;
호감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배우는_것          about&lt;br /&gt;
&lt;br /&gt;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isPartOf &lt;br /&gt;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isPartOf &lt;br /&gt;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isPartOf &lt;br /&gt;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isPartOf &lt;br /&gt;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isPartOf &lt;br /&gt;
덕으로_하는_정치                              爲政以德_譬如北辰_居其所_而衆星_共之                              isPartOf &lt;br /&gt;
백성을_법령과_형벌로_다스리는_것                              道之以政_齊之以刑_民免而無恥                              isPartOf &lt;br /&gt;
백성을_덕과_예로_다스리는_것                              道之以德_齊之以禮_有恥且格                              isPartOf &lt;br /&gt;
부모를_공경하지_않는_것                              至於犬馬_皆能有養_不敬_何以別乎                            isPartOf &lt;br /&gt;
두루_조화를_이루고_당파를_형성하지_않는_것                             君子_周而不比_小人_比而不周                             isPartOf &lt;br /&gt;
이단을_전공하는_것                              攻乎異端_斯害也已                              isPartOf &lt;br /&gt;
백성을_장엄하게_대하는_것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isPartOf &lt;br /&gt;
효도와_사랑을_베푸는_것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isPartOf &lt;br /&gt;
성실성이_없는_것                              人而無信_不知其可也                             isPartOf &lt;br /&gt;
의로운_일을_보고도_하지_않는_것                              見義不爲_無勇也                              isPartOf &lt;br /&gt;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大哉_問                                                                      isPartOf &lt;br /&gt;
자하의_깨달음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isPartOf &lt;br /&gt;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isPartOf &lt;br /&gt;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isPartOf &lt;br /&gt;
예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isPartOf &lt;br /&gt;
순_임금의_음악인_소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isPartOf &lt;br /&gt;
무_왕의_음악인_무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isPartOf &lt;br /&gt;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isPartOf&lt;br /&gt;
의에_밝은_것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isPartOf&lt;br /&gt;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isPartOf&lt;br /&gt;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isPartOf&lt;br /&gt;
공야장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isPartOf&lt;br /&gt;
자천의_군자다움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isPartOf&lt;br /&gt;
칠조개의_대답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isPartOf&lt;br /&gt;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isPartOf&lt;br /&gt;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isPartOf&lt;br /&gt;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isPartOf&lt;br /&gt;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isPartOf&lt;br /&gt;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isPartOf&lt;br /&gt;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isPartOf&lt;br /&gt;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isPartOf&lt;br /&gt;
배우는_것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isPartOf&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NetworkGraph | 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lt;br /&gt;
&lt;br /&gt;
[[분류:Network Graph Script]]&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London_Lives&amp;diff=19105</id>
		<title>London Live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London_Lives&amp;diff=19105"/>
				<updated>2020-10-13T17:15:5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 A팀 */&lt;/p&gt;
&lt;hr /&gt;
&lt;div&gt;[[분류:고전탐구세미나1]]&lt;br /&gt;
&lt;br /&gt;
[[File:DHwebsite_main_Londonlives.png|center|London Lives 웹사이트 가기 | link=http://www.londonlives.org/ London Lives]]&lt;br /&gt;
&lt;br /&gt;
==Who 누가==&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lt;br /&gt;
! 이름 || 직책 || 소속 기관 || 비고&lt;br /&gt;
|-&lt;br /&gt;
| Prof. Robert Shoemaker || Director, Author || Department of History, University of Sheffield || Historical Background Page 제작 &lt;br /&gt;
|-&lt;br /&gt;
| Prof. Tim Hitchcock || Director, Author || Social Sciences, Arts and Humanities Research Institute, University of Hertfordshire || Historical Background Page 제작 &lt;br /&gt;
|-&lt;br /&gt;
| Dr. Sharon Howard || Project Manager || The Digital Humanities Institute&lt;br /&gt;
|-&lt;br /&gt;
| Ed MacKenzie || Developer || The Digital Humanities Institute || automated markup 개발 담당자 &lt;br /&gt;
|-&lt;br /&gt;
| Katherine Rogers || Developer || The Digital Humanities Institute || automated markup 개발 담당자 &lt;br /&gt;
|-&lt;br /&gt;
| Jamie McLaughlin || Developer || The Digital Humanities Institute || Search Engine 개발 담당자 &lt;br /&gt;
|-&lt;br /&gt;
| Dr. Philippa Hardman || Data Developer || University of Sheffield || Senior data developer로서 모든 tagging 작업 책임&lt;br /&gt;
|-&lt;br /&gt;
| Anna Bayman || Data Developer || Past and Present Journal || &lt;br /&gt;
|- &lt;br /&gt;
| Eilidh Garrett || Data Developer || University of Cambridge || &lt;br /&gt;
|-&lt;br /&gt;
| Carol Lewis-Roylance || Data Developer || University of Wrexham Glyndwr || &lt;br /&gt;
|-&lt;br /&gt;
| Susan Parkinson || Data Developer || University of Utah State ||&lt;br /&gt;
|-&lt;br /&gt;
| Anna Simmons || Data Developer || Cartographic&lt;br /&gt;
|-&lt;br /&gt;
| Gwen Smithson || Data Developer || ||&lt;br /&gt;
|-&lt;br /&gt;
| Nicola Wilcox || Data Developer || Nicola Wilcox ||&lt;br /&gt;
|- &lt;br /&gt;
| Catherine Wright || Data Developer || Glasgow Caledonian University || &lt;br /&gt;
|}&lt;br /&gt;
&lt;br /&gt;
==When 언제==&lt;br /&gt;
# 2005년: Project Manager Dr Sharon Howard의 운영하에 London lives의 디지털화 작업이 시작되게 된다. &lt;br /&gt;
# 2010년 6월: 완성된 디지털 자료들을 [https://www.londonlives.org/index.jsp/ London Lives 웹 사이트]의 형태로 관련 연구 프로젝트인 [https://www.oldbaileyonline.org/ Old Bailey Proceedings Online]와 함께 인터넷에 게시되게 된다. &lt;br /&gt;
# 2010년 7월: University of Hertfordshire에서 열린 Project Conference에서 London Lives 프로젝트가 완료되었음을 발표하게 된다. &lt;br /&gt;
# 2010년 8월: London Lives project가 완료 됨에 따라서 지원되던 펀딩이 끝나게 된다. &lt;br /&gt;
# 2011년 1월: British Society for Eighteenth-Century Studies Prize에서 위 프로젝트는 Digital Resources부문 수상을 하게 된다. 또한 공동 디렉터인 Tim Hitchcock와 Robert Shoemaker는 Longman-History  Today Trustees Award에서 지난 역사에 대한 주요 공헌에 대한 대가로 수상을 하게 된다.&lt;br /&gt;
# 2015년 : London Lives 프로젝트의 내용을 담은 &amp;quot;London Lives, 1690 to 1800: Crime, Poverty, and Social Policy in the Metropolis&amp;quot; 서적이 출간하게 된다. &lt;br /&gt;
# 2018년 3월 London Lives의 website 상에서 사용자들이 계정을 생성할 수 있게 되고, 그 계정 상에서 작업을 할 수 있는 워크 스페이스가 생성되게 된다.&lt;br /&gt;
&lt;br /&gt;
==Where 어디서==&lt;br /&gt;
* 연구 기관 &lt;br /&gt;
** London Lives는 University of Hertfordshire와 University of Sheffield의 합동 프로젝트로, University of Sheffield의 Digital Humanities Institute와 University of Hertfordshire의 Higher Education Digitisation Service에서 진행하였다. &lt;br /&gt;
** University of Sheffield의 [https://www.dhi.ac.uk/ Digital Humanities Institute]&lt;br /&gt;
*** Digital Humanities Institute은 영국의 대표적인 디지털 인문학 센터 중 하나로 예술과 인문학을 위한 연구 및 개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994년에 설립된 Digital Humanities Institute는 예술과 인문학의 연구 내에서 기술과 컴퓨터 공학의 혁신적인 이용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lt;br /&gt;
*** Digital Humanities Institute에서 진행된 연구 중 London lives와 연관있는 연구로는 다음 세 가지 연구가 있다.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lt;br /&gt;
! Project name || Project 한 줄 설명 || 같이 연구한 기관들 &lt;br /&gt;
|-&lt;br /&gt;
| Old Bailey Proceedings Online || 1674년부터 1834년까지의 Old Bailey에서 진행된 약 10만 건의 개별 재판을 온라인에 상세히 기술한 프로젝트이다. || University of Hertfordshire&lt;br /&gt;
|-&lt;br /&gt;
| Proceedings of the Central Criminal Court || Old Bailey Procedures Online의 후속 프로젝트로, 10만 번의 재판과 7천만 단어에 해당하는 본문을 추가했다. 또한 1834년에서 1913년까지 적용 기간을 연장했다. || Open University, University of Hertfordshire&lt;br /&gt;
|-&lt;br /&gt;
| Crime in the Community || Old Bailey Online의 후속 연구로, 웹 사이트를 통해 교육 및 연구를 위해서 사용자들의 참여를 강화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연구한 프로젝트이다. || University of Hertfordshire&lt;br /&gt;
|}&lt;br /&gt;
** University of Hertfordshire의 [http://bufvc.ac.uk/gateway/index.php/site/163/ Higher Education Digitisation Service]&lt;br /&gt;
*** HEDS는 University of Hertfordshire에서 전자 도서관 프로그램(eLib)의 프로젝트 자금으로 설립되었다. HEDS는 고등 교육 커뮤니티의 가용성을 높이기 위해서 많은 양의 학습, 교육 및 학술 자료를 전자 형태로의 변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HEDS는 영국 고등 교육계 내에서 디지털화된 서비스를 위하여 설립 및 자금 지원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HEDS는 이미 대부분의 eLib 프로젝트를 진행하였고, 일부 공공 도서관, 자료실 및 박물관과 함께 기술 조언을 제공하거나 디지털 변환 서비스를 제공하였다.&lt;br /&gt;
&lt;br /&gt;
{{#display_map: &lt;br /&gt;
53.381264, -1.488435~[[University of Sheffield]]~;&lt;br /&gt;
51.751824, -0.239193~[[University of Hertfordshire]]~;&lt;br /&gt;
&lt;br /&gt;
 |width=55%&lt;br /&gt;
 |height=400&lt;br /&gt;
 |service=leaflet&lt;br /&gt;
}}&lt;br /&gt;
&lt;br /&gt;
* 투자 기관&lt;br /&gt;
** London Lives는 [https://esrc.ukri.org/ ESRC(Economic and Social Research Council)]에서 투자를 받아 진행되었다.&lt;br /&gt;
** 1965년에 Social Science Research Council로서 설립된 ESRC는 UK Research and Innovation (UKRI)의 산하 기관으로 영국 내에서 경제 및 사회 문제 연구에 투자해주는 가장 큰 투자 기관이다. &lt;br /&gt;
** Digital Humanities Institute의 연구 중에서 ESRC의 투자를 받은 연구로는 [https://www.dhi.ac.uk/projects/wobda/ Ways of Being in the Digital Age], [https://www.dhi.ac.uk/projects/intoxicants/ Intoxicants and Early Modernity], [https://www.dhi.ac.uk/projects/whites-writing-whiteness/Whites Writing Whiteness], [https://www.dhi.ac.uk/projects/schreiner/ Olive Schreiner Letters Project], [https://www.dhi.ac.uk/projects/taxatio/ Taxatio] 등이 있다.&lt;br /&gt;
&lt;br /&gt;
==What 무엇을==&lt;br /&gt;
&lt;br /&gt;
* London Lives는 런던에서의 범죄 판결, 빈민 구제 정책, 의학적 치료와 관련된 선행 연구 자료들을 기반하여 1690년대부터 1800년대까지의 평민들의 삶을 전자화시켜 구현해놓은 프로젝트이다. 기존의 8개의 아카이브에서 추출된 240,000개의 필사본과 15개의 datasets를 통해서 연구가 진행되었고, 이로 구현한 London Lives website에서는 당시 시대에 생활한 3,350,000명의 사람들의 이름을 검색하여, 그들의 삶(기타 인물의 삶 참조)을 찾아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 London Lives 프로젝트에 기반이 된 Historical Background는 Local Government, Criminal Justice, Poor Law and Charity, Guilds and Hospital인 4가지 관점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다음은 London Lives 웹 사이트에서 제공한 Historical Background를 일부 발췌한 것이다. &lt;br /&gt;
** Local Government &lt;br /&gt;
***1690년까지 지속되어 왔던 중세시대의 성벽과 경계를 무너뜨리면서 18세기의 런던은 Middlesex로 흘러들어 Westminster 시와 합류하게 되었다. 그 결과, 런던 대도시는 행정과 치안 유지의 복잡한 구획을 형성하게 되었다.&lt;br /&gt;
**Criminal Justice&lt;br /&gt;
*** 재량권이 런던에서의 형법 시행의 가장 큰 특징이었다. 많은 고발들이 비공식적인 고소나 즉결 재판을 통해 해결되었고, 나머지 중대한 고발들은 여러 법원들 중 한 곳에서 재판을 받았다. 처벌은 금전적, 육체적 체벌, 귀양 혹은 투옥의 형태를 취했다.&lt;br /&gt;
** Poor Law and Charity&lt;br /&gt;
*** 당시 18세기의 런던은 구제를 원하는 빈민이 포화되었던 것 만큼 구제를 위한 기관들로 빽빽하게 밀집되어 있었다. 구제 정책으로서 교구, 길드, 병원, 또는 새로운 연합 자선단체 중 하나로부터 정기적인 연금을 받을 수 있었고, 또는 극단적인 방법으로써는 부랑자로써 체포당하고 최소한의 은신처와 약간의 음식을 요구할 수 있었다. &lt;br /&gt;
** Guilds and Hospital&lt;br /&gt;
*** 길드와 병원은 많은 인구의 런던 시민들에 비해서 극소수였기 때문에, 한 곳 한 곳의 영향이 중요하게 작용하였다. 당시 길드는 가난한 회원들에게 자선을 베풀었고, 병원은 더 많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lt;br /&gt;
&lt;br /&gt;
* London Lives 프로젝트를 통해서 당시의 런던 시민들이 일상 생활에서 정부 및 자선 기관과 어떻게 상호작용했는지를 처음으로 재구성할 수 있게 되었다. 런던 시민 개개인이 이러한 기관들에 어떻게 참여하고 그들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어떻게 행동 했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시민들의 행동과 참여가 다양한 기관들의 발전에 어떻게 기여했는지를 보여준다. 더 나아가서 현대의 London이 되기 까지의 사회 관행의 진화에 있어 평민들의 역할을 평가해볼 수 있는 장을 제공한다.&lt;br /&gt;
&lt;br /&gt;
==How 어떻게==&lt;br /&gt;
&lt;br /&gt;
&lt;br /&gt;
===데이터의 구성===&lt;br /&gt;
&lt;br /&gt;
'''18세기 런던에 대한 설명 데이터'''&lt;br /&gt;
&lt;br /&gt;
18세기 이후 런던에 대해 다룬 출판물을 수집하고, 이를 정리하여 방문자에게 18세기 런던에 대한 보편적인 정보를 제공한다.&lt;br /&gt;
&lt;br /&gt;
'''기관에 의해 기록된 구체적 문서'''&lt;br /&gt;
&lt;br /&gt;
여러 아카이브로부터 수집한 기관 문서 데이터에 코드를 부여하고, 5종류로 범주화하였다. 이 문서들은 모두 디지털화 작업을 거쳤고, 키워드 및 문서 검색 단계에서 결과로 제공된다.&lt;br /&gt;
&lt;br /&gt;
===데이터의 수집 및 분류===&lt;br /&gt;
&lt;br /&gt;
&lt;br /&gt;
====데이터의 수집====&lt;br /&gt;
기관 문서 자료 수집을 위한 데이터 소스의 선택 기준은 '''1) 연구 의제와 관련 있는가, 2) 디지털화가 가능할 것인가, 3) 사적인 정보를 포함한 자료인가'''로 나누어볼 수 있다. London Lives에서는 ‘18세기 런던’이라는 포괄적인 탐구 주제를 가지고 있었으므로 최대한 포괄적으로 아카이브를 구성하려고 노력하였다. 그러면서도 동시에 웹환경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모든 관련 기록을 포함할 수 없는 경우 가장 양호한 보존 상태를 가진 데이터 소스를 택하여 데이터에 포함시켰다. 또한 London Lives의 데이터 중 일부는 타 분석 프로젝트에서 생성된 데이터베이스인데, 이는 보다 넓은 범위의 데이터를 수집하고자 하는 목적으로부터 기인한 것이다.&lt;br /&gt;
&lt;br /&gt;
이에 더하여 18세기 런던 사회 전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London Lives 프로젝트에서는 18세기 이후 런던 사회를 다룬 출판물 역시 데이터로 수집하였다. 이들은 주로 참고문헌으로 활용되어 &amp;lt;Historical Background&amp;gt; 탭에서 세부 키워드를 설명하는 데에 주로 사용되고 있다.&lt;br /&gt;
&lt;br /&gt;
=====데이터의 소스=====&lt;br /&gt;
#기관 문서 자료&lt;br /&gt;
#*Bethlem Royal Hospital Archives&lt;br /&gt;
#*London Metropolitan Archives&lt;br /&gt;
#*Guildhall Library(London)&lt;br /&gt;
#*London Metropolitan Archives&lt;br /&gt;
#*The National Archives(London)&lt;br /&gt;
#*Westminster Abbey Muniment Room&lt;br /&gt;
#*Westminster Archives Centre&lt;br /&gt;
#추가 데이터셋&lt;br /&gt;
#*UK Data Archive&lt;br /&gt;
#*Life in the Suburbs Project&lt;br /&gt;
#*Old Bailey Proceedings Online&lt;br /&gt;
#*The Workhouse&lt;br /&gt;
#*Pauper Lives Project&lt;br /&gt;
&lt;br /&gt;
====데이터의 분류====&lt;br /&gt;
각 아카이브를 통해 수집된 기관 문서 데이터는 사회 각 분야와의 관련성을 고려하여 5개의 항목에 나뉘어 분류되었다. 또한 각 문서는 2~3개의 알파벳으로 코드화되었다.&lt;br /&gt;
&lt;br /&gt;
#교구 기록(Parish records)&lt;br /&gt;
#법정 및 검시관 기록(Sessions and coroner’s records)&lt;br /&gt;
#병원 및 길드 기록(Hospital and guild records)&lt;br /&gt;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Documents concerning crime and criminal justice)&lt;br /&gt;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Documents concerning poverty and poor relief)&lt;br /&gt;
&lt;br /&gt;
&lt;br /&gt;
그리고 타 프로젝트의 데이터베이스로부터 추출한 데이터는 별도로 구분되어 제시되었다. 이들은 3개의 항목으로 구분되어 있다. 여기에서도 마찬가지로 각 문서는 2~3개의 알파벳으로 코드화되었다.&lt;br /&gt;
#교구 기록(Parish records)&lt;br /&gt;
#과세 기록(Records from taxation)&lt;br /&gt;
#기타 소스(Other sources)&lt;br /&gt;
&lt;br /&gt;
====데이터 목록====&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 width: 100%&lt;br /&gt;
|+ 데이터 목록&lt;br /&gt;
! 문서명 || 문서명(한글) || 코드명 || 분류&lt;br /&gt;
|-&lt;br /&gt;
| Churchwardens and Overseers of the Poor Account Books || 가난한 계정책의 교회 및 감독자 || AC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Miscellaneous Parish Account Books || 기타 교구 계정 책 || AO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 Regular Parish Payments to Paupers || 극빈자에게의 정기적인 교구 지불 || AP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Books of Clothing Provided by the Parish || 교구에서 제공한 의복 || BC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Enfield Books: Registers of Parish Children put out to Nurse || Enfiled 기록부: 간호사에게 주어진 극빈층 아이들 등록부 || BE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 Parish Clothing Books, with Names of Children at Nurse || 간호사가 돌보는 아이들의 이름과 교구 의복 문서 || BN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 Criminal Registers of Prisoners in Middlesex and the City || 미들섹스 및 시의 수감자 범죄 등록부 || CR ||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 Pauper Settlement, Vagrancy and Bastardy Examinations || 극빈측 정착, 부랑, 서출 검문 || EP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General Orders of the Court || 법원의 일반 명령 || GO || 법정 및 검시관 기록,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 Apprenticeship Indentures and Disciplinary Cases || 견습 고용 계약서 및 징계 사건 || IA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Coroners' Inquests into Suspicious Deaths || 의심스러운 죽음에 대한 검시관의 탐구 || IC || 법정 및 검시관 기록,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 Workhouse Inquest(Visitation) Minute Books, St Dionis Backchurch || St Dionis Backchurch 작업장 탐구 기록부 || IW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Out-Letter Books: Copies of Correspondence Sent from St Thomas's Hospital || 편지 모음: st.Thomas 병원에서 보낸 서신 사본 || LB || 병원 및 길드 기록&lt;br /&gt;
|-&lt;br /&gt;
| Lists of Paupers Receiving Parish Relief || 교구 구제를 받는 빈민 목록 || LP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Lists of Governor Takers-In of Patients to St Thomas's || st.Thomas의 주지사 테이커인 목록 || LT || 병원 및 길드 기록&lt;br /&gt;
|-&lt;br /&gt;
| List of Inmates of St Clement Danes Workhouse in 1785 || 1785년 st Clement Danes 작업장 수감자목록 || LW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Minute Books of the General Prison Committee of Bridewell || 교도소의 일반 감옥 위원회 기록부 || MB ||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 Minute Books of Hospital/Guild Courts and Committees || 병원/길드 법원 및 위원회 기록부 || MC || 병원 및 길드 기록&lt;br /&gt;
|-&lt;br /&gt;
| Minute Books of the Court of Governors of Bridewell/St Thomas's || 교도소/St. Thomas 병원의 주지사 법원의 기록부 || MG || 병원 및 길드 기록,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 Minute Books of Parish Vestry Sub-Committees || 교구회 소위원회 기록부 || MO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 Minutes of Parish Vestries || 교구회 기록부 || MV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 Ordinary's Accounts: Biographies of Executed Convicts || 일반계정: 처형된 죄수의 전기 || OA ||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 &lt;br /&gt;
|-&lt;br /&gt;
| Old Bailey Proceedings: Accounts of Criminal Trials || Old Bailey 절차: 형사 재판 계정 || OBP ||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 Overseer's Order Books: Goods Ordered by Workhouse Master || 감독관 주문 기록부: 작업장 마스터의 물품 주문 || OO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 Parish Apprenticeship Indentures and Registers || 교구 견습 고용 계약서 및 등록부 || PA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 Miscellaneous Parish and Bridewell Papers || 기타 교구와 교도소 문서 || PM || 교구기록,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 Churchwardens' Vouchers/Receipts from St Dionis Backchurch || St.Dionis Backchurch의 교구 위원바우처 및 영수증 || PP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 Letters to Parish Officials Seeking Poor Relief || 빈민 구호를 위하여 교구 공무원에게 보내는 편지 || PR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Sessions Papers: Justices' Working Documents || 세션 서류: 법무부 작업 문서 || PS || 법정 및 검시관 기록,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Registers of Pauper and Bridewell Apprentices || 빈민층과 교도소 도제 등록부 || RA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Registers of Poor Children under Fourteen years in Parish Care || 교구 보호 하의 14세 미만 빈민 어린이 등록부 || RC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Register of Pauper Settlement and Bastardy Examinations || 빈민층 정착과 부랑자 검사의 등록부 || RD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St Thomas's Admission and Discharge Registers || St.Thomas의 입원 및 퇴원 등록부 || RH || 병원 및 길드 기록&lt;br /&gt;
|-&lt;br /&gt;
| Register of Poor Infants under Four Years in Parish Care || 교구 보호 하의 4세 미만 빈민 영아 등록부 || RI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Registers of Fortnightly/Monthly Parish Pensioners in 1733 || 1733년 격주/월간 교구 연금 수령자 등록부 || RP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List of Securities for the Maintenance of Bastard Children || 불성아동유지증권일람 || RR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 Register of Paupers Removed from the Parish || 교구에서 축출된 빈민자 등록부 || RV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Register of Paupers Admitted to the Workhouse || 작업장에 배치된 빈민자 등록부 || RW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Bastardy Bonds: Securities for the Maintenance of Bastard Children || 부랑 채권: 부랑아동의 유지를 위한 증권 || WB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lt;br /&gt;
====자료의 디지털화====&lt;br /&gt;
&amp;lt;small&amp;gt;*18세기 런던 사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수집된 방대한 양의 출판물은 참고문헌으로 페이지에 제공될 뿐, 검색 단계에서는 활용되지 않으므로 이 부분에서는 언급하지 않는다.&amp;lt;/small&amp;gt;&lt;br /&gt;
=====기관 문서 자료=====&lt;br /&gt;
18세기의 자료를 주로 다루고 있는 London Lives의 최대 과제는 수기로 작성된 원본 문서를 디지털화하는 것이었다. London Lives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Double rekeying’ 방식을 택하였다. 이 방식에 따르면, 원문은 두 명의 서로 다른 타이피스트에 의해 전사된 뒤 컴퓨터에 의해 비교된다. 그리고 식별된 차이는 사람에 의해 수동적으로 조정된다. London Lives의 Double Rekeying 과정은 Higher Education Digitisation Service의 감독 하에 이루어졌다.&lt;br /&gt;
구성과 보존 상태가 훌륭한 원문의 경우 Double Rekeying 기술의 정확도는 99%에 이르나, 17~18세기의 문서 자료는 구성 혹은 보존 상태가 불완전한 경우가 많다. 따라서 London Lives 프로젝트에서는 이를 활용하고자 하는 연구자가 높은 정확도의 자료를 얻기를 원할 경우, 함께 제공되는 원본 문서의 이미지를 참고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또한 표 형태로 구성된 문서의 경우, Double rekeying 방식을 통해 재현하는 것에 특히 많은 어려움이 따르므로 원본 이미지를 함께 살피는 것이 강력하게 권장되고 있다.&lt;br /&gt;
&lt;br /&gt;
=====문서 자료 이미지=====&lt;br /&gt;
London Lives에서는 원본 문서의 디지털 버전 뿐만 아니라 이미지 스캔 버전도 제공하고 있다. 이는 원본의 마이크로필름으로부터 각 페이지를 스캔하여 얻어진 400dpi의 고화질의 JPEG 파일이며, 이후 인터넷을 통한 전송을 원활하게 하려는 목적으로 저화질의 JPEG 파일이 추가로 제작되었다.&lt;br /&gt;
대부분의 원본 문서는 이 방식을 통해 디지털화되어 London Lives에서 제공되고 있다. 그러나 Bridewell and Bethlem Archives에서 보관하고 있는 문서의 경우, 예외적으로 해당 아카이브의 온라인 카탈로그가 원본 이미지 파일의 출처이다.&lt;br /&gt;
&lt;br /&gt;
=====Text Markup=====&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일부 text에 대해 markup 시행함.&lt;br /&gt;
**Keyword Search와 별개로 특정 text들을 XML을 활용해 markup함.&lt;br /&gt;
**제한된 정보만이 제공되거나 완전한 검수를 거치지 않아 부정확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keyword search와 함께 사용할 것을 권장함.&lt;br /&gt;
&lt;br /&gt;
*Markup의 주요 대상은 names임.&lt;br /&gt;
**성과 이름이 모두 있을 시에만 markup함.&lt;br /&gt;
**Names 외에도 occupations, places, dates에도 markup을 포함했지만, names와 비교해 markup의 수와 정확성은 비교적 낮음.&lt;br /&gt;
&lt;br /&gt;
*Markup 진행방식&lt;br /&gt;
**Automated Markup과 Manual Process를 병행함.&lt;br /&gt;
**#Automated Markup&lt;br /&gt;
**#*자동 markup 프로그램인 GATE를 활용함. &lt;br /&gt;
**#*Markup이 되어야 할 대상 중 약 80~90%를 자동적으로 식별해 냄. &lt;br /&gt;
**#Manual Process&lt;br /&gt;
**#*Data developers인 Hardman, Bayman, Garrett, Lewis-Roylance, Parkinson, Simmons, Smithson, Wilcox, Wright 등이 수작업을 진행함.&lt;br /&gt;
**#*자동 markup 프로그램의 작업을 검수하며, 수작업으로 놓친 부분과 오류가 난 부분을 직접 수정함.&lt;br /&gt;
**#*검수를 함에 있어서 문서마다 tagging level을 다르게 정했으며, tagging level에 따라 검수 정도가 다름.&lt;br /&gt;
**#*Tagging level은 A~E의 등급으로 주어지며, A에 가까울수록 검수가 완전히 이루어짐.  &lt;br /&gt;
**#*시간적, 경제적 자원이 매우 많이 요구되는 작업이기 때문에 A 등급 검수를 받은 문서는 거의 없고, C 등급 혹은 D 등급의 검수를 받은 문서가 가장 많음.&lt;br /&gt;
**#*Manual 검수가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은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keyword search와 함께 이용하기를 권장함.&lt;br /&gt;
[[파일:levelinstructions.png|섬네일|가운데|Instructions by Tagging Level&amp;lt;ref&amp;gt;이미지 출처 https://www.londonlives.org/static/TaggingLevels.jsp&amp;lt;/ref&amp;gt;]]&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데이터의 표현===&lt;br /&gt;
&lt;br /&gt;
&lt;br /&gt;
====검색 엔진====&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HRI Digital (University of Sheffield)에서 주로 진행함.&lt;br /&gt;
*Tab delimited files 생성 프로그램으로 Saxon 활용함.&lt;br /&gt;
*Database 관리 시스템인 MySQL에 생성된 파일들을 옮겨 index를 만드는 작업을 진행함.&lt;br /&gt;
*주요 search engine은 Keyword(s) Search와 Person Name Search&lt;br /&gt;
&lt;br /&gt;
&lt;br /&gt;
'''Keyword(s) Search'''&lt;br /&gt;
&lt;br /&gt;
[[파일:keywordsearch.png|300픽셀|섬네일|가운데|Keyword(s) Search&amp;lt;ref&amp;gt;이미지 출처 https://www.londonlives.org/formKeyword.jsp&amp;lt;/ref&amp;gt;]]&lt;br /&gt;
&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left;;background:ghostwhite;width:100%;&amp;quot;&lt;br /&gt;
|+ Keyword(s) Search&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항목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종류 || style=&amp;quot;width:60%;&amp;quot; | 설명&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4&amp;quot; | Keyword(s) || Single Keyword || &lt;br /&gt;
*대문자 소문자 구분할 필요 없음.&lt;br /&gt;
*단어의 일부를 검색하면 굉장히 많은 결과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단어 전체를 검색하는 것을 추천함.&lt;br /&gt;
*한 글자, 두 글자 단어들과 세 글자 단어들 중 일부 (and, but, you, can) 등은 검색 인덱스에서 제외함.&lt;br /&gt;
|-&lt;br /&gt;
| Multiple Keywords || &lt;br /&gt;
*한 개 이상의 단어를 검색하면 포함된 모든 단어 각각에 대한 대한 검색 결과가 나옴. &lt;br /&gt;
**Ex) 고전 탐구 세미나 = '고전' or '탐구' or '세미나'가 포함된 결과를 모두 검색&lt;br /&gt;
*하이푼은 띄어쓰기와 동일하게 취급됨. &lt;br /&gt;
**Ex) 고전-탐구-세미나 = '고전' or '탐구' or '세미나'가 포함된 결과를 모두 검색&lt;br /&gt;
*+를 단어 앞에 사용하면 해당 단어가 포함된 경우만 검색함.&lt;br /&gt;
**Ex) 고전 +탐구 세미나 = '탐구'가 포함되어 있으며, '고전' 혹은 '세미나'가 포함된 결과를 검색&lt;br /&gt;
*-를 단어 앞에 사용하면 해당 단어가 제외된  경우만 검색함.&lt;br /&gt;
**Ex) 고전 -탐구 세미나 = '탐구'가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고전' 혹은 '세미나'가 포함된 결과를 검색  &lt;br /&gt;
|-&lt;br /&gt;
| Keyword Phrases || &lt;br /&gt;
*작은 따옴표 2개를 사용하면 단어 따옴표 안의 내용을 하나의 절로 인식해 이 절이 표함된 결과를 검색함.&lt;br /&gt;
**Ex) &amp;quot;고전 탐구 세미나&amp;quot; = '고전 탐구 세미나'가 포함된 결과를 검색&lt;br /&gt;
|-&lt;br /&gt;
| Wild Card ||&lt;br /&gt;
*별표(*)를 글자 조합 뒤에 사용하는 경우 그 글자 조합으로 시작하는 결과를 검색함.&lt;br /&gt;
**Ex) 고전탐* = '고전탐구세미나1', '고전탐구세미나2' 등 '고전탐'으로 시작하는 모든 단어에 대한 결과를 검색 &lt;br /&gt;
|-&lt;br /&gt;
| Search in Document Type || colspan=&amp;quot;2&amp;quot; | &lt;br /&gt;
*Parish records, criminal records, St Thomas's Hospital 등 London Lives에 포함된 총 77개의 data 항목 중 하나를 특정해서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 Date || colspan=&amp;quot;2&amp;quot; | &lt;br /&gt;
*1680년 1월부터 1820년 12월까지의 기간 중 특정 기간을 지정해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Person Name Search'''&lt;br /&gt;
*검색이 용이하도록 keyword(s) search 페이지 외에 인물 위주의 검색 페이지인 person name search 페이지를 별도로 만듦.&lt;br /&gt;
&lt;br /&gt;
[[파일:personnamesearch.png|섬네일|가운데|Person Name Search&amp;lt;ref&amp;gt;이미지 출처 https://www.londonlives.org/formPersName.jsp&amp;lt;/ref&amp;gt;]]&lt;br /&gt;
&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left;background:ghostwhite;width:100%;&amp;quot;&lt;br /&gt;
|+ Person Name Search&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항목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종류 || style=&amp;quot;width:60%;&amp;quot; | 설명&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Name || Exact Match || &lt;br /&gt;
*입력한 spelling과 정확히 일치하는 결과들만 제시함.&lt;br /&gt;
*동일한 이름인데 여러 변형된 형태가 있는 경우, 모두 제시함.&lt;br /&gt;
**Ex) Elizabeth = Elizabeth, Liz, Betty, Eliza 등에 대한 결과가 모두 나옴.&lt;br /&gt;
|-&lt;br /&gt;
| Metaphone ||&lt;br /&gt;
*입력한 이름과 발음이 유사한 결과들을 모두 제시함.&lt;br /&gt;
*발음은 18세기 영국을 기준으로 함.&lt;br /&gt;
**Ex) Lucy = Lucie, Lucye, Lucy, Lucia 등에 대한 검색 결과가 나옴. &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 | Associated Information || Occupation || &lt;br /&gt;
*인물 중 특정 직업을 가진 결과들만 나오게끔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 Location || &lt;br /&gt;
*인물이 등장하는 장소를 직접 지정해 그 장소와 관련된 부분만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 Age ||&lt;br /&gt;
*1세부터 120세까지 중 특정 범위를 지정해 인물을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Role and Group || Role || &lt;br /&gt;
*환자, 투표자, 극빈자 등 인물의 역할 혹은 특성을 특정해 검색할 수 있음.&lt;br /&gt;
*다만, role이 부여된 인물은 매우 소수임. &lt;br /&gt;
|-&lt;br /&gt;
| Group || &lt;br /&gt;
*GarrowClients, BowStreetOfficers 등 인물이 속한 집단을 특정해 검색할 수 있음.&lt;br /&gt;
*다만, group이 부여된 인물은 매우 소수임. &lt;br /&gt;
|-&lt;br /&gt;
| Search in Document Type || colspan=&amp;quot;2&amp;quot; |&lt;br /&gt;
*Parish records, criminal records, St Thomas's Hospital 등 London Lives에 포함된 총 77개의 data 항목 중 하나를 특정해서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 Date || colspan=&amp;quot;2&amp;quot; | &lt;br /&gt;
*1680년 1월부터 1820년 12월까지의 기간 중 특정 기간을 지정해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lt;br /&gt;
====웹사이트 디자인====&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웹사이트의 기술적인 부분들은 HRI가 디자인함.&lt;br /&gt;
*웹사이트의 시각적인 부분과 전체적인 느낌은 Mark Hadley&amp;lt;ref&amp;gt;영국의 웹사이트 디자이너, https://markhadley.com/&amp;lt;/ref&amp;gt;가 디자인, 설정함.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lt;br /&gt;
==Why 왜==&lt;br /&gt;
&lt;br /&gt;
'''London Lives makes available, in a fully digitised and searchable form, a wide range of primary sources about eighteenth-century London, with a particular focus on plebeian Londoners. This resource includes over 240,000 manuscript and printed pages from eight London archives and is supplemented by fifteen datasets created by other projects. It provides access to historical records containing over 3.35 million name instances. Facilities are provided to allow users to link together records relating to the same individual, and to compile biographies of the best documented individuals.'''   (project introduction)&lt;br /&gt;
&lt;br /&gt;
&lt;br /&gt;
London Lives는 18세기 런던에 대한 광범위한 기본 자료(범죄, 빈곤 및 질병, 일, 정치, 돈 등)를 완전히 디지털화하여 검색 가능한 형식으로 제공하며, 특히 평민 런던 시민에 초점을 맞춘다. 이 자료는 8개의 런던 기록보관소의 240,000개 이상의 원고와 인쇄된 페이지가 포함되며 다른 프로젝트에서 생성된 15개의 데이터 세트로 보완되었다. 335만개 이상의 name instances가 포함된 역사적 기록에 대한 액세스를 제공하며 사용자가 동일한 개인과 관련된 기록을 함께 연결하고 가장 잘 문서화된 개인의 전기를 수집할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평민의 삶을 연구하는 역사가들은 풍부한 자료를 가지고 있지만 그 자료들은 기관에서 생성한 것이고 맥락에서 분석을 하여 개인보다는 제도적 고려사항을 우선시하고 있다. London Lives는 연구자들이 다양한 자료에서 특정 사람들에 대한 모든 관련 문서를 신속하게 찾을 수 있도록 하여 연구 초점을 개인으로 전환할 수 있게 하였다. 이를 통해 정부서비스 및 자선 단체의 이용자들이 만든 압력이 그러한 기관의 개발 과정에 영향을 미친 것을 보여준다.&amp;lt;br/&amp;gt; 즉, London Lives는 런던 시민 개개인이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정부서비스 및 자선 단체에 어떻게 관여하고 조작했는지 조사함으로써 현대 대도시에서 평민의 역할을 평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고 이 프로젝트를 통해 런던 평민들이 정부서비스 및 자선 단체와 상호 작용하는 방식을 재구성할 수 있게 되었다.&amp;lt;ref&amp;gt;https://www.londonlives.org/static/Project.jsp#toc16&amp;lt;/ref&amp;gt; &amp;lt;ref&amp;gt;https://www.dhi.ac.uk/projects/london-live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기타(인물의 삶)==&lt;br /&gt;
&lt;br /&gt;
===1. Robert Abel, b. 1767 ===&lt;br /&gt;
:Robert Abel은 아마도 1767년 3월 4일에 St Stephen Coleman Street 교구에서 Edward와 Jane Abel 사이에서 태어났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The Trial====&lt;br /&gt;
:Robert Abel과 William Rellions는 1784년 9월 Old Bailey에서 고속도로 강도 혐의로 재판을 받았습니다. 노동자인 Willam Rough는 일요일 저녁 10시 15분에 Stepney Fields에서 돈과 삶을 요구하는 권총을 든 두 남자에게 공격을 당했다고 증언했습니다. 그가 공격자들에게 돈이 없다고 말했을 때, 그들은 그를 쓰러뜨리고 내 머리와 어깨에 대고 나를 모욕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 다음 그들은 주머니에서 5실링과 1페니를 꺼내서 도망쳤습니다. 그가 따라오면 머리를 날려 버리겠다고 위협했습니다.&lt;br /&gt;
:Rellions는 다음주 수요일 William Selby, John Olive, Joseph Levy(아마도 Bow Street Runners)에 의해 체포되었지만 Abel은 약 6주 후까지 체포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Rough는 그들이 그를 강탈한 두 사람이라고 증언했습니다. Rellions는 &amp;quot;내가 강도를 저지른 녀석&amp;quot;이라고 고백했습니다. Abel의 변호에서 Rellions는 &amp;quot;나는 태어나지 않은 아이보다 강도에 대해 더 이상 알지 못한다&amp;quot;고 증언했지만, 증거를 제공할 친구가 있는지 물었을 때 &amp;quot;나는 살아있는 사람이 형제 밖에 없고 바다에서 집에 돌아온 것입니다.&amp;quot;라고 대답했습니다. Rellions의 증언은 법에서 타당성이 없다고 인정될 수 있기 때문에 판사인 Eyre 남작의 지시에 따라 배심원은 두 피고인을 유죄로 선고했고 Eyre는 둘 다 사형을 선고했습니다.&amp;lt;ref&amp;gt;언급 문서 : OB_PSpage, trialAccount&amp;lt;br/&amp;gt; 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id=t17840915-18-defend287&amp;amp;div=t17840915-18#highlight&amp;lt;br/&amp;gt;  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id=LMOBPS45028_n3161-2&amp;amp;div=LMOBPS45028PS450280699#highligh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 Stay of Execution====&lt;br /&gt;
:둘 다 11월 17일 수요일에 처형될 예정이었습니다. 이틀 전 런던 기록관 James Adair는 Abel의 유죄가 의심스러운 것처럼 보였기 때문에 사형을 연기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1차관인 Midford Young은 Rellions가 Abel이 아닌 William Collop이 강도 사건에서 자신과 관련이 있다고 주장했다고 보고했으며, Collop은 사실을 확인했습니다.&lt;br /&gt;
:엄격한 조사 끝에 Undersheriff는 Newgate의 Ordinary Villette 목사와 함께 Rellions와 Collop이 모두 Abel이 결백하다고 말했으며 &amp;quot;검사[Rough]는 Gravel Lane에 살고 있는 일반 노동자였다&amp;quot;고 확인했습니다. Abel에 관한 사건은 어떤 상황에서도 확인되지 않은 Rough의 증거에 전적으로 의존하였습니다. &lt;br /&gt;
:그러나 기록관은 Abel을 도둑들과 연결되어있고 주머니를 따는 나쁜 소년으로 간주했습니다. 따라서 그는 Abel이 대중에게 풀려 나지 않기를 바라며 7년 동안의 이송이 최선의 조치가 될 것이라고 제안했습니다. Abel은 1787/8 년에 죄수들을 호주로 이송한 최초의 함대 중 하나인 Alexander를 타고 뉴 사우스 웨일즈로 이송되었습니다.&amp;lt;ref&amp;gt;https://www.londonlives.org/static/AbelRobertTransported1787.jsp&amp;lt;/ref&amp;gt; &amp;lt;ref&amp;gt;언급문서 : punishmentSummary supplementar, supplementaryMaterial&amp;lt;br/&amp;gt;  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id=s17850223-1-defend1634&amp;amp;div=s17850223-1#highlight&amp;lt;br/&amp;gt;  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id=o17841208-3-defend1744&amp;amp;div=o17841208-3#highligh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2. Samuel Badham, 1692-1740 ===&lt;br /&gt;
:거지와 아내 살인자&lt;br /&gt;
&lt;br /&gt;
====Early Life====&lt;br /&gt;
:Samuel Badham은 1692년 5월 27일 Southwark의 St. Mary Overy 교구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지역 교구 학교에 다녔고 그곳에서 읽는 법을 배웠고 경전에 대한 상당한 지식을 얻었습니다. 적절한 나이에 Badham은 런던시의 Thames Street에있는 Matthew Bird라는 이름으로 구두 제작자에게서 견습생활을 보냈습니다. 그는 견습 과정을 마친 후이 무역에서 일하면서 Tooley Street에 가판대를 유지하면서 &amp;quot;중고 신발과 수선 작업을 위해 일주일에 15 ~ 20실링을 받았다&amp;quot;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초기 생애에 취업을 함으로써 Badham은 상당히 편안한 생활 방식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lt;br /&gt;
&lt;br /&gt;
====Marriage and Children====&lt;br /&gt;
:Badham이 언제 결혼했는지와 그의 아내의 이름은 분명하지 않습니다. 그는 Ordinary에 그들이 런던의 세인트 올라브 교구에서 세례를 받은 몇 명(적어도 5명)의 아이들을 가졌다고 말했습니다. 안타깝게도 1740년(24세 때)에는 아들 중 한 명만 살아있었습니다. 아들은 신발 제조업에서 아버지의 발자취를 따랐던 것으로 보입니다. 가족은 런던 브리지 남동쪽에 있는 St Olave's Street in Southwark에 살았습니다.&lt;br /&gt;
&lt;br /&gt;
====Illness====&lt;br /&gt;
:1730년경 아내의 조기 사망 직후 Badham은 그의 발에 심하게 영향을 미치는 알려지지 않은 질병에 걸렸습니다. 이 병이 있은 후 Badham은 신발을 신을 수 없었기 때문에 대신 발바닥 아래에 묶인 두꺼운 헝겊 묶음과 양손에 막대기를 사용하여 걸었습니다. 이 병은 그의 쇠퇴하는 사업과 함께 Badham을 극도의 빈곤에 빠뜨렸고, 그는 아버지의 동생이 하는 코니 울 절단(모자용 토끼털 준비)사업에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이 작업은 &amp;quot;내 기대에 부응하지 않는다&amp;quot;고 생각한 그는 거리에서 자선을 구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어린시절에 배운 경전에 대한 상당한 지식과 Badham의 거친 외모는 그가 남은 생애 동안 계속한 직업인 구걸에 다소 성공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지능을 통해 올바른 단어를 사용해 미묘한 간청을 하는 능력을 사용했습니다.&lt;br /&gt;
&lt;br /&gt;
====Relationship with Susannah Hart====&lt;br /&gt;
:구걸하는 이 세월 동안 Badham은 런던을 여행하며 밤에 값싼 숙소에 머물렀습니다. 그러한 집 중 하나 인 Hog Lane St Giles의 Crooked Billet에서 그는 Rathbone Place에있는 프랑스 신사의 집 입구를 청소하고 놋쇠 문고리를 수색하고 심부름을 하면서 생계를 유지한 여인 Susannah Hart를 만났습니다. Susannah의 아버지는 군인들에게 돈을 빌려주는 좋은 생계를 유지했고 Susannah는 Simon Hart와의 결혼 생활에 상당한 지참금을 가져왔습니다. 그러나 지참금으로 일하고 성병을 앓은 Simon은 1730년대 중반 susannah를 버렸습니다.&lt;br /&gt;
:1738년에 Badham은 Susannah와 함께 St Giles의 Farmer 's Court에있는 집 2층에 Richard Booker로부터 임대한 방으로 이사했습니다. 그러나 Badham이 Ordinary에게 말했듯이, Susannah의 과도한 음주와 술에 취한 발작으로 인해 그들은 종종 다투었습니다. 그는 그녀가 자신이 가진 아이를 질식사 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lt;br /&gt;
&lt;br /&gt;
====Murder====&lt;br /&gt;
:1740년 5월 20일, 약 2년 동안 함께 살았던 Susannah는 아침 10시경에 취한 상태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전날 밤을 하숙집에서 지냈던 Badham은 잠도 못 자고 Susannah와 다투었습니다. 서로에게 소리를 지르고 장기간의 투쟁 끝에 Badham은 맨손으로 Susannah의 목을 졸라 죽이고 목에 손가락과 일치하는 자국을 남겼습니다. 살인의 외침이 이웃과 다른 숙박 자들에게 그들의 방에서 들렸지만 부부의 잦은 싸움으로 인해 무시되었습니다. Susannah의 시신은 공격이 발생한 지 몇 시간이 지나야 발견되었습니다. Badham은 Thomas De Veil과 인터뷰를 했고 일주일 후 Newgate에 이송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Trial and Execution====&lt;br /&gt;
:Samuel Badham의 재판은 1740년 7월 9일에 열렸습니다. 여러 증인이 Susannah가 &amp;quot;살인!&amp;quot;이라고 외치는 소리를 들었다고 보고했습니다. 그 날 아침에 아무도 개입하지 않았고, 목에 있는 자국은 그녀가 목이 졸렸다는 것을 암시하고 Badham은 방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신을 변호하면서 그녀가 술에 취해 계단에서 떨어졌다고 주장했지만, 그의 집주인인 Richard Booker는 이를 부인했습니다. Badham은 유죄 판결을 받고 사형을 선고받았습니다.&lt;br /&gt;
:Ordinary에 따르면 Badham은 자신의 죄를 인정하지 않았지만 Newgate에서 처형을 기다리는 동안 잘 행동했습니다. 그는 경전을 아주 많이 말했고, 참회한다고 생각하고 온 세상과 평화롭게 죽겠다고 선언했습니다.&lt;br /&gt;
:그의 처형은 1740년 8월 6일 수요일 Tyburn에서 이루어졌습니다. Ordinary는 Badham의 살아남은 아들이 그와 동행했고 둘 다 관중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깊은 슬픔을 보였다고 보도했습니다.&amp;lt;ref&amp;gt;https://www.londonlives.org/static/BadhamSamuelExecuted1740.jsp&amp;lt;/ref&amp;gt; &amp;lt;ref&amp;gt;언급문서 : trialAccount, assocrecRecord, OApage, punishmentSummary   &amp;lt;br/&amp;gt;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id=t17400709-2-defend34&amp;amp;div=t17400709-2#highlight&amp;lt;br/&amp;gt;  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id=OA17400806_n34-1&amp;amp;div=OA174008064008060005#highlight&amp;lt;br/&amp;gt;  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id=persNameassocrec_21_64431&amp;amp;div=assocrec_21_64431#highlight&amp;lt;br/&amp;gt;  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id=s17400709-1-person501&amp;amp;div=s17400709-1#highligh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Comment 코멘트==&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김세정'''&amp;lt;/big&amp;gt;&lt;br /&gt;
&lt;br /&gt;
London Lives라는 사이트에 대해 조사하면서 여러 가지가 인상 깊었다. 구체적으로 웹사이트에 포함된 방대한 양의 데이터, 스캔해서 첨부된 원서의 보존 상태, 다양한 별도의 데이터를 한 웹사이트로 모은 목적의식과 실행능력 등 매우 다양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그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을 두 가지 뽑자면 하층민의 삶을 매우 자세하게 담았다는 점과 검색의 편리함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1. 하층민의 삶에 대한 자세한 정보'''&amp;lt;br/&amp;gt;&lt;br /&gt;
존 로크, 조지 3세, 스튜어트 왕조; 누구나 17~19세기 영국 혹은 런던의 역사에 대해 배우면서 이들의 일대기에 대해 조금이나마 들어보았을 것이다. 반면, 동일한 시기에 살았던 빈자들에 대해서는 극심한 빈부격차의 발생으로 인해서 그 수가 매우 많았다는 사실만을 배우고 넘어간다. London Lives는 이러한 빈자들의 삶을 매우 구체적으로 조명해준다는 점에서 흥미롭다. 물론 London Lives가 역사 속 일반인들의 삶을 조명하기 위한 시도를 진행한 첫 연구는 아니다. 그러나 하층민들의 삶에 대해 이 정도로 자세한 정보를 방대하게 모으는 작업을 수행한 것은 London Lives가 유일할 것이다. 특히, 평생 이름을 들어볼 일이 없을 만한 인물들에 대해 직업, 가족관계, 지병, 범죄, 심지어는 그가 했던 말까지 당시 빈자들의 삶에 대한 너무나 구체적인 자료를 제공해준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Samuel Badham이라는 ‘거지’가 구걸에 소질이 있었으며, 원인 모를 질병으로 인해 신발을 신을 수 없었다는 사실을 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다. 또한, 그가 아내와는 사별했고 알코올 중독에 가까운 동거녀를 살해하고 재판 받아 사형 당하며 생을 마감했다는 내용도 있다. 심지어 Charlotte Walker라는 매우 성공적인 소매치기범이 재판에서 본인을 어떻게 변호해 징역 혹은 사형을 면할 수 있었는지, 그가 소매치기를 위해 주로 사용한 수법이 무엇이었는지에 대한 매우 구체적인 내용도 웹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다. &lt;br /&gt;
&lt;br /&gt;
이처럼 London Lives는 우리가 평소에 한 번쯤 궁금할 수 있지만 정확히는 알 수 없는 ‘거지의 삶’, ‘도둑의 삶’, ‘노숙자의 삶’ 등을 작은 디테일까지 구체적으로 담고 있어 흥미로웠다. 나아가 인상 깊을 정도로 자세한 내용들에 대한 조사, 정리,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기에, 장차 London Lives에 추가될 방대한 내용들도 기대가 된다. 	&lt;br /&gt;
&lt;br /&gt;
&lt;br /&gt;
'''2. 검색의 편리함'''&amp;lt;br/&amp;gt;&lt;br /&gt;
London Lives에는 각기 다른 15개 데이터셋의 문서들이 포함되어 있다. 여기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수도 없이 많으며, 이들 중 일대기 형식으로 별개로 정리된 인물들만 80명 가까이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London Lives에서 필요한 자료를 검색하는 것이 어렵지 않았다. London Lives의 검색 엔진과 markup 시스템을 통해 타 디지털 인문학 사이트들과 비교를 해도 매우 방대한 양의 정보를 실용적으로 검색할 수 있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Thomas Vobe라는 인물의 일대기에 대한 페이지가 있다. 이 인물에 대한 정보 페이지에 그가 Old Bailey에서 재판 받았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 부분이 markup되어 있어서 클릭만 하면 바로 해당 재판의 기록을 열람할 수 있다. 해당 재판에 대해 보다 자세하게 알고 싶으면 검색 엔진을 통해 해당 재판과 관련된 여러 조건을 특정 지어 조사의 범위를 넓힐 수도, 좁힐 수도 있었다. 뿐만 아니라 search engine과 markup을 통한 검색의 경우 원서의 스캔본까지도 열람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자료 검색을 매우 용이하게 해준다. &lt;br /&gt;
&lt;br /&gt;
&lt;br /&gt;
'''3. 총평'''&amp;lt;br/&amp;gt;&lt;br /&gt;
London Lives라는 사이트를 통해 앞으로 남은 학기 동안 공부하고 나아가 활용하게 될 디지털 인문학이 무엇인지, 그리고 왜 필요한지에 대해 느낄 수 있었다. London Lives의 여러 장점 중 일반인들의 삶에 대한 매우 구체적인 내용을 담았다는 점과 검색이 매우 편리하다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다. 특히, London Lives는 본인들의 만족과 활용을 위해 자료를 정리하는 대신, 독자들이 편하게 검색하고, 쉽게 필요한 자료들을 찾을 수 있게끔 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한 것으로 보였다. 반대로 London Lives의 단점에 대해서는, 시각화 자료의 부재 외에는 조사를 하면서 불편함을 느끼거나 큰 단점으로 지적할 만한 사항들이 없었다. 이러한 면에서 London Lives는 디지털 인문학 입문 단계에 있는 필자에게 디지털 인문학에 대한 매우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주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박기현'''&amp;lt;/big&amp;gt;&lt;br /&gt;
&lt;br /&gt;
London Lives는 18세기 런던에서의 평민들의 삶을 전자화시켜 정리한 프로젝트로 240,000개 이상의 문서와 15개의 데이터셋을 통해 연구를 진행한만큼 엄청나게 많은 양의 데이터가 정리되어 있다. 여기서 놀라운 부분은 이렇게 많은 데이터가 정교한 방법을 통해 정리하여 이용자가 매우 편리하게 검색을 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또한 유명인이 아닌 평민들을 대상으로 하여 자료를 정리했는데 이름도 없는 평민들의 삶을 꽤나 자세하게 정리한 부분이 흥미로웠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ondon Lives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면 직접 검색을 할 수 있는 기능, 프로젝트를 하면서 사용한 자료를 정리한 것을 클릭을 하면 볼 수 있는 기능 그리고 인물 개개인의 정보를 볼 수 있는 기능이 있다.&amp;lt;br/&amp;gt; &lt;br /&gt;
검색을 하는 기능은 키워드 검색, 사람 이름 검색, 참고문헌 검색, 데이터 셋 검색 등의 기능이 있고 이 기능을 통해 이용자가 편리하게 자신이 원하는 자료를 볼 수 있게 되어있다. 특히 특정 기간이나 특정 문서에서 나오는 자료를 검색할 수 있어 매우 자세하게 검색을 할 수 있다. 또한 프로젝트에 사용된 자료를 정리한 부분은 문서를 클릭하면 연도별, 일자별로 나뉘어 있어 이용자가 필요한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되어있다.&amp;lt;br/&amp;gt;&lt;br /&gt;
인물 개개인의 정보(데이터)를 볼 수 있는 기능에서는 정리된 인물의 이름을 클릭하면 출생지, 어떤 삶을 살았는지, 어떤 문제가 있었고 어떻게 죽음에 이르렀는지 등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다. 여기서 놀라운 점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유명인이 아닌 이름도 알려지지 않은 평민의 삶을 자세하게 정리했다는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정리해 이용자들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고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한 것을 보면서 디지털 인문학방법론의 필요성을 알게 되었고 그 가치를 알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김현지'''&amp;lt;/big&amp;gt;&lt;br /&gt;
&lt;br /&gt;
오늘도 역시 수많은 생명이 태어나고, 또 스러지지만 그들의 삶이 어떠했는지 질문을 던지는 것은, 내 몸 하나도 제대로 건사하기 어려운 이들에게 어찌보면 사치다. 하물며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도 다른 이들에게 눈을 돌리기 어려운데, 18세기를 살아갔던 이들은 오죽했을까.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간 수많은 이들. London Lives가 바라보는 것은 그들의 삶이다.&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London Lives은 “18세기 런던의 사회”라는 하나의 키워드를 가지고 수많은 데이터를 수집하여 연구자들이 능동적으로 이를 활용, 분석할 수 있도록 하였다. 사법, 세금, 의료 등 데이터의 범위는 매우 폭넓어 개별 분야뿐만 아니라 심지어 개인의 삶을 추적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른다.&amp;lt;br/&amp;gt;&lt;br /&gt;
이 프로젝트에서 무엇보다 흥미로운 부분은 Historical Background의 세부항목으로 표시된 ‘Research guides and resources’이다. 이 카테고리에서 London Lives의 연구자들은 18세기의 여러 문서들을 범주화하여 제시하였으며, 구체적인 질문을 던지기도 한다. 예를 들어, ‘Researching crime’ 탭에서는 형사 기소 기록에서 읽어낼 수 있는 범죄의 본질과 원인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을 제시한다. 그리고 특정 고용 형태와 범죄의 연관성, 성별에 따른 범죄 패턴, 희생자가 될 가능성이 높은 종류의 사람 등 세부 질문을 던진다. 이에 더하여 삶에서 살인, 강도 등의 키워드가 등장하는 인물을 분류하고 참고문헌 역시 명시하여 흥미로운 인사이트를 주고 있다. 이로부터 London Lives는 특정 목적 하에서 수집된 폐쇄적인 데이터로부터 한정적인 결론을 내는 것을 목표로 한 프로젝트가 아니며, 18세기 런던에 대한 심도 있는 사회 분석의 출발점이 될 수 있는 프로젝트임을 알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연구자들이 17세기, 18세기의 문서들을 일일이 double rekeying하고 디지털 스캔하며 겪었을 노고가 감히 상상조차 되지 않는다. 더 나아가 그들은 방대한 양의 참고 문헌을 읽고, 분석하고, 분류하여 적절하다고 여겨지는 카테고리에 추가하는 작업까지 하지 않았는가. 이들의 분석과 reading이 없었다면 London Lives는 그저 검색 엔진에 불과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10여년이 넘는 기간 동안 끊임없이 데이터를 추가하며 London Lives는 특정 시기와 장소의 사회상을 읽어내는 일종의 타임머신으로 발전하였다.&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그 자체로 하나의 디지털 인문학 프로젝트이면서, 동시에 수많은 프로젝트의 시발점이 될 무한한 가능성을 품고 있는 London Lives를 분석하며 디지털 인문학의 쌍방향적 발전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디지털 인문학이라는, 조금은 생소한 분야가 어떠한 위상을 가지고 연구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도 해볼 수 있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박대경'''&amp;lt;/big&amp;gt;&lt;br /&gt;
&lt;br /&gt;
학부 과정을 다니면서 짧은 보고서를 하나 쓰더라도 많은 양의 inference들을 읽어야 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체계성을 구축하는데까지는 매우 많은 시간이 걸린다. 1690년대 부터 1800년 대까지의 plebeian들의 라이프를 담은 몇 만개의 data들을 모두 수합하여 하나의 체계를 구축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갔을지 가늠이 안된다. 위키 혹은 웹 사이트를 구성하는 작업이 어려운 까닭은 전달하려는 내용이 정확성 만이 확보되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이용하기 편리하게 만드는 것 또한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London Lives project는 검색 기능을 정말 잘 구성해 놓아서 18세기의 평민들의 생활 중 사용자가 정말 궁금해하는 내용을 빠르게 찾아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다만 조금 아쉬웠던 점은 Searching Engine과 Historical Background의 구성에 비해서 project 본연에 대한 설명의 가독성이 조금 떨어진다는 것이었다. 이 부분이 개선된다면 다른 디지털 인문학이 본받을 만한 훌륭한 표본으로서 손색이 없을 것 같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저번 학기 창의융합프로젝트 수업을 들으면서 데이터더블(data double)에 대해서 배워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데이터 더블이란 사람이 만들어내는 수 많은 데이터들을 바탕으로 그 사람을 새롭게 정의하는 개념이다. 예를 들어서 어떤 사람이 먹는 음식들, 듣는 음약들 등 사람이 행동함으로써 생성되는 모든 데이터 들을 하나의 set으로 만들어 그 사람을 대변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London Lives는 18세기의 서민들의 생활에 대해서 자세히 다루고 있고, 그 당시 살았던 사람들 중 일부의 삶을 구체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이 작업이 당시 18세기 사람들의 데이터 더블을 생성하는 작업이라고 생각이 든다. 더욱 흥미로운 것은 현대의 데이터더블과는 다르게 당시 정부기관, 교구 등 들과 어떻게 상호작용 했는지에 대한 아날로그 자료를 또다시 디지털화시켜서 더블을 생성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프로젝트로 인해 약 200-300년 전의 사람들이 새롭게 구현된다는 느낌을 받아서 매우 재밌었다.&lt;br /&gt;
&lt;br /&gt;
==Question and Answer 질의응답==&lt;br /&gt;
===='''A'''팀====&lt;br /&gt;
발표 도중에 london lives의 결과가 현대적 의의를 가진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현대에 어떠한 인사이트를 제공해주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london lives에서 이루어졌던 미시적 연구가 기존에 연구되었던 거시적 맥락과는 어떻게 맞닿을 수 있을 지 궁금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 blue&amp;quot;&amp;gt;'''(답변)''': &amp;lt;/span&amp;gt;&lt;br /&gt;
#london lives에서는 당시 서민, 빈민층과 정부 기관들의 상호 작용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이들의 작용이 어떠한 결과를 초래했는지를 명확한 인과관계를 통해서 드러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18세기 런던의 발전에 있어서 서민들과 기관의 상호 작용의 연관성을 현대의 시점에서 바라볼 수 있고, 현대사에서 국민들과 정부기관이 어떻게 상호작용 해야 할지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lt;br /&gt;
#기존에 연구는 자료의 양이 방대하였지만, 자료의 정리가 제대로 이루어져 있지 않아서 하나의 인사이트를 이끌어내기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London lives를 통해 미시적 연구를 이룸으로써 다양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인물들의 삶이 가장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lt;br /&gt;
&lt;br /&gt;
===='''B'''팀====&lt;br /&gt;
London Lives는 다른 프로젝트와 다르게 시각화가 크게 진행되어 있지 않고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집중되어 있는 양상이었는데요, 이 데이터를 이용하여 시각화를 진행한다면 어떤 시각화 프로젝트를 할 수 있을지 D팀에서 제안하고 싶은 게 있으신지 궁금합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 blue&amp;quot;&amp;gt;'''(답변)''': &amp;lt;/span&amp;gt;&lt;br /&gt;
&lt;br /&gt;
우선 London Lives에는 많은 양의 데이터가 정리되어 있어 시각화를 한다면 다양한 시각화 프로젝트를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amp;lt;br/&amp;gt; &lt;br /&gt;
제안하고 싶은 프로젝트는 범죄나 사건이 일어난 장소를 지도에 표시하여 나타내는 프로젝트입니다. 이를 통해 범죄가 많이 일어난 장소를 알 수 있고 지역에 따라 정리가 가능해 유용한 정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lt;br /&gt;
&lt;br /&gt;
===='''C'''팀====&lt;br /&gt;
1. 데이터가 크고 내용이 많은 만큼 활용방향이 다양할 것 같은데 연구가 끝난지 어느정도 기간이 지난 만큼 이를 실용적으로 활용한 사례가 있는지, 조사과정에서 찾은게 있는지 궁금합니다.&amp;lt;br/&amp;gt;2. 디지털 인문학에서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건 필수적인 과정으로 보이는데 발표 내용을 통해 보면 London Lives에서는 데이터를 시각화한 과정은 없는 것 같아서 혹시 시각화를 진행한 과정이 있는지, 없다면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합니다.&amp;lt;br/&amp;gt;3. 검색이 이름과 키워드로만 가능한 것 같은데 연구자료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이런 방식의 검색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따로 데이터셋을 열람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 blue&amp;quot;&amp;gt;'''(답변)''': &amp;lt;/span&amp;gt;&lt;br /&gt;
&lt;br /&gt;
2. 우선 London Lives는 데이터를 시각화 하기보다는 많은 양의 데이터를 정리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것에 초점을 둔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London Lives 사이트에서 볼 수 있는 시각화 데이터는 자료와 함께 제공되는 문서의 원본 이미지가 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개인적으로 데이터를 시각화한 과정이 없는 것은 위에서 언급한대로 데이터를 정리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것이 우선순위였고 정리한 데이터의 양의 매우 방대하여 시각화를 진행하는 것에 어려움이 존재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이름 혹은 키워드로 검색을 하면 페이지 상단에 ‘About this dataset’이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이 부분이 markup 되어있어 클릭하면 바로 해당 데이터셋에 대한 페이지가 나옵니다. 이 페이지에는 해당 부분에 대한 원문의 사진, 데이터셋에 대한 정보, 데이터셋을 열람할 수 있는 사이트 등이 나옵니다. 예시로 ‘Samuel’이라는 이름을 검색해 나온 첫 번째 검색 결과 페이지에서 ‘About this dataset’을 누르면 이와 같은 페이지가 나옵니다. &lt;br /&gt;
&lt;br /&gt;
https://www.londonlives.org/static/AHDSFSP.jsp#toc5&lt;br /&gt;
&lt;br /&gt;
또한, London Lives 페이지 좌측에 ‘browse documents’가 있습니다. 발표에서는 주로 검색 엔진에 대해서 설명 드렸지만, 특정 관심사가 있는 것이 아니라 특정 문서를 보고 싶으시면 ‘browse documents’로 들어가 London Lives에 포함되어 있는 문서들을 열람할 수 있습니다. 문서와 년도를 고르고 나면 해당 문서의 내용이 원문과 함께 등장하며, 원 데이터의 페이지를 골라 열람할 수 있습니다. 예시로 다음 페이지는 ‘St Botolph Aldgate Parish’ 중 ‘Account Books’의 일부분으로 1755년에 작성된 원 데이터 291 페이지에 해당됩니다. &lt;br /&gt;
&lt;br /&gt;
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div=GLBAAC10004AC100040291&lt;br /&gt;
&lt;br /&gt;
===='''E'''팀====&lt;br /&gt;
role과 group이 부여된 사람이 소수인 건 애초에 자료가 없기 때문인지, 아니면 연구 관점에서 보았을 때 중요하다 생각되는 부분들만 추려냈기 때문인지 궁금합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 blue&amp;quot;&amp;gt;'''(답변)''': &amp;lt;/span&amp;gt;&lt;br /&gt;
&lt;br /&gt;
가장 중요한 이유는 자료의 부족 때문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정확히는 London Lives가 그러한 자료를 모으는 데에 실패 했다기 보다 role과 group 관련된 자료가 애초에 부족한 것 같습니다. 이는 London Lives가 하층민들의 삶을 나타내는 데에 주력하고 있는데, 해당 시기의 하층민들은 특정 역할이 있거나, 집단에 속해 있지 경우가 많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다만, London Lives에서 앞으로 더 많은 항목들이 추가될 수 있다고 언급하고 있는데, 이를 보면 자료의 부족 외에도 자료를 보다 상세히 검토하기 위한 시간적, 금전적 제약도 어느 정도 작용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lt;br /&gt;
&lt;br /&gt;
==References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London_Lives&amp;diff=19104</id>
		<title>London Live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London_Lives&amp;diff=19104"/>
				<updated>2020-10-13T17:15:3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답변&lt;/p&gt;
&lt;hr /&gt;
&lt;div&gt;[[분류:고전탐구세미나1]]&lt;br /&gt;
&lt;br /&gt;
[[File:DHwebsite_main_Londonlives.png|center|London Lives 웹사이트 가기 | link=http://www.londonlives.org/ London Lives]]&lt;br /&gt;
&lt;br /&gt;
==Who 누가==&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lt;br /&gt;
! 이름 || 직책 || 소속 기관 || 비고&lt;br /&gt;
|-&lt;br /&gt;
| Prof. Robert Shoemaker || Director, Author || Department of History, University of Sheffield || Historical Background Page 제작 &lt;br /&gt;
|-&lt;br /&gt;
| Prof. Tim Hitchcock || Director, Author || Social Sciences, Arts and Humanities Research Institute, University of Hertfordshire || Historical Background Page 제작 &lt;br /&gt;
|-&lt;br /&gt;
| Dr. Sharon Howard || Project Manager || The Digital Humanities Institute&lt;br /&gt;
|-&lt;br /&gt;
| Ed MacKenzie || Developer || The Digital Humanities Institute || automated markup 개발 담당자 &lt;br /&gt;
|-&lt;br /&gt;
| Katherine Rogers || Developer || The Digital Humanities Institute || automated markup 개발 담당자 &lt;br /&gt;
|-&lt;br /&gt;
| Jamie McLaughlin || Developer || The Digital Humanities Institute || Search Engine 개발 담당자 &lt;br /&gt;
|-&lt;br /&gt;
| Dr. Philippa Hardman || Data Developer || University of Sheffield || Senior data developer로서 모든 tagging 작업 책임&lt;br /&gt;
|-&lt;br /&gt;
| Anna Bayman || Data Developer || Past and Present Journal || &lt;br /&gt;
|- &lt;br /&gt;
| Eilidh Garrett || Data Developer || University of Cambridge || &lt;br /&gt;
|-&lt;br /&gt;
| Carol Lewis-Roylance || Data Developer || University of Wrexham Glyndwr || &lt;br /&gt;
|-&lt;br /&gt;
| Susan Parkinson || Data Developer || University of Utah State ||&lt;br /&gt;
|-&lt;br /&gt;
| Anna Simmons || Data Developer || Cartographic&lt;br /&gt;
|-&lt;br /&gt;
| Gwen Smithson || Data Developer || ||&lt;br /&gt;
|-&lt;br /&gt;
| Nicola Wilcox || Data Developer || Nicola Wilcox ||&lt;br /&gt;
|- &lt;br /&gt;
| Catherine Wright || Data Developer || Glasgow Caledonian University || &lt;br /&gt;
|}&lt;br /&gt;
&lt;br /&gt;
==When 언제==&lt;br /&gt;
# 2005년: Project Manager Dr Sharon Howard의 운영하에 London lives의 디지털화 작업이 시작되게 된다. &lt;br /&gt;
# 2010년 6월: 완성된 디지털 자료들을 [https://www.londonlives.org/index.jsp/ London Lives 웹 사이트]의 형태로 관련 연구 프로젝트인 [https://www.oldbaileyonline.org/ Old Bailey Proceedings Online]와 함께 인터넷에 게시되게 된다. &lt;br /&gt;
# 2010년 7월: University of Hertfordshire에서 열린 Project Conference에서 London Lives 프로젝트가 완료되었음을 발표하게 된다. &lt;br /&gt;
# 2010년 8월: London Lives project가 완료 됨에 따라서 지원되던 펀딩이 끝나게 된다. &lt;br /&gt;
# 2011년 1월: British Society for Eighteenth-Century Studies Prize에서 위 프로젝트는 Digital Resources부문 수상을 하게 된다. 또한 공동 디렉터인 Tim Hitchcock와 Robert Shoemaker는 Longman-History  Today Trustees Award에서 지난 역사에 대한 주요 공헌에 대한 대가로 수상을 하게 된다.&lt;br /&gt;
# 2015년 : London Lives 프로젝트의 내용을 담은 &amp;quot;London Lives, 1690 to 1800: Crime, Poverty, and Social Policy in the Metropolis&amp;quot; 서적이 출간하게 된다. &lt;br /&gt;
# 2018년 3월 London Lives의 website 상에서 사용자들이 계정을 생성할 수 있게 되고, 그 계정 상에서 작업을 할 수 있는 워크 스페이스가 생성되게 된다.&lt;br /&gt;
&lt;br /&gt;
==Where 어디서==&lt;br /&gt;
* 연구 기관 &lt;br /&gt;
** London Lives는 University of Hertfordshire와 University of Sheffield의 합동 프로젝트로, University of Sheffield의 Digital Humanities Institute와 University of Hertfordshire의 Higher Education Digitisation Service에서 진행하였다. &lt;br /&gt;
** University of Sheffield의 [https://www.dhi.ac.uk/ Digital Humanities Institute]&lt;br /&gt;
*** Digital Humanities Institute은 영국의 대표적인 디지털 인문학 센터 중 하나로 예술과 인문학을 위한 연구 및 개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994년에 설립된 Digital Humanities Institute는 예술과 인문학의 연구 내에서 기술과 컴퓨터 공학의 혁신적인 이용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lt;br /&gt;
*** Digital Humanities Institute에서 진행된 연구 중 London lives와 연관있는 연구로는 다음 세 가지 연구가 있다.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lt;br /&gt;
! Project name || Project 한 줄 설명 || 같이 연구한 기관들 &lt;br /&gt;
|-&lt;br /&gt;
| Old Bailey Proceedings Online || 1674년부터 1834년까지의 Old Bailey에서 진행된 약 10만 건의 개별 재판을 온라인에 상세히 기술한 프로젝트이다. || University of Hertfordshire&lt;br /&gt;
|-&lt;br /&gt;
| Proceedings of the Central Criminal Court || Old Bailey Procedures Online의 후속 프로젝트로, 10만 번의 재판과 7천만 단어에 해당하는 본문을 추가했다. 또한 1834년에서 1913년까지 적용 기간을 연장했다. || Open University, University of Hertfordshire&lt;br /&gt;
|-&lt;br /&gt;
| Crime in the Community || Old Bailey Online의 후속 연구로, 웹 사이트를 통해 교육 및 연구를 위해서 사용자들의 참여를 강화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연구한 프로젝트이다. || University of Hertfordshire&lt;br /&gt;
|}&lt;br /&gt;
** University of Hertfordshire의 [http://bufvc.ac.uk/gateway/index.php/site/163/ Higher Education Digitisation Service]&lt;br /&gt;
*** HEDS는 University of Hertfordshire에서 전자 도서관 프로그램(eLib)의 프로젝트 자금으로 설립되었다. HEDS는 고등 교육 커뮤니티의 가용성을 높이기 위해서 많은 양의 학습, 교육 및 학술 자료를 전자 형태로의 변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HEDS는 영국 고등 교육계 내에서 디지털화된 서비스를 위하여 설립 및 자금 지원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HEDS는 이미 대부분의 eLib 프로젝트를 진행하였고, 일부 공공 도서관, 자료실 및 박물관과 함께 기술 조언을 제공하거나 디지털 변환 서비스를 제공하였다.&lt;br /&gt;
&lt;br /&gt;
{{#display_map: &lt;br /&gt;
53.381264, -1.488435~[[University of Sheffield]]~;&lt;br /&gt;
51.751824, -0.239193~[[University of Hertfordshire]]~;&lt;br /&gt;
&lt;br /&gt;
 |width=55%&lt;br /&gt;
 |height=400&lt;br /&gt;
 |service=leaflet&lt;br /&gt;
}}&lt;br /&gt;
&lt;br /&gt;
* 투자 기관&lt;br /&gt;
** London Lives는 [https://esrc.ukri.org/ ESRC(Economic and Social Research Council)]에서 투자를 받아 진행되었다.&lt;br /&gt;
** 1965년에 Social Science Research Council로서 설립된 ESRC는 UK Research and Innovation (UKRI)의 산하 기관으로 영국 내에서 경제 및 사회 문제 연구에 투자해주는 가장 큰 투자 기관이다. &lt;br /&gt;
** Digital Humanities Institute의 연구 중에서 ESRC의 투자를 받은 연구로는 [https://www.dhi.ac.uk/projects/wobda/ Ways of Being in the Digital Age], [https://www.dhi.ac.uk/projects/intoxicants/ Intoxicants and Early Modernity], [https://www.dhi.ac.uk/projects/whites-writing-whiteness/Whites Writing Whiteness], [https://www.dhi.ac.uk/projects/schreiner/ Olive Schreiner Letters Project], [https://www.dhi.ac.uk/projects/taxatio/ Taxatio] 등이 있다.&lt;br /&gt;
&lt;br /&gt;
==What 무엇을==&lt;br /&gt;
&lt;br /&gt;
* London Lives는 런던에서의 범죄 판결, 빈민 구제 정책, 의학적 치료와 관련된 선행 연구 자료들을 기반하여 1690년대부터 1800년대까지의 평민들의 삶을 전자화시켜 구현해놓은 프로젝트이다. 기존의 8개의 아카이브에서 추출된 240,000개의 필사본과 15개의 datasets를 통해서 연구가 진행되었고, 이로 구현한 London Lives website에서는 당시 시대에 생활한 3,350,000명의 사람들의 이름을 검색하여, 그들의 삶(기타 인물의 삶 참조)을 찾아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 London Lives 프로젝트에 기반이 된 Historical Background는 Local Government, Criminal Justice, Poor Law and Charity, Guilds and Hospital인 4가지 관점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다음은 London Lives 웹 사이트에서 제공한 Historical Background를 일부 발췌한 것이다. &lt;br /&gt;
** Local Government &lt;br /&gt;
***1690년까지 지속되어 왔던 중세시대의 성벽과 경계를 무너뜨리면서 18세기의 런던은 Middlesex로 흘러들어 Westminster 시와 합류하게 되었다. 그 결과, 런던 대도시는 행정과 치안 유지의 복잡한 구획을 형성하게 되었다.&lt;br /&gt;
**Criminal Justice&lt;br /&gt;
*** 재량권이 런던에서의 형법 시행의 가장 큰 특징이었다. 많은 고발들이 비공식적인 고소나 즉결 재판을 통해 해결되었고, 나머지 중대한 고발들은 여러 법원들 중 한 곳에서 재판을 받았다. 처벌은 금전적, 육체적 체벌, 귀양 혹은 투옥의 형태를 취했다.&lt;br /&gt;
** Poor Law and Charity&lt;br /&gt;
*** 당시 18세기의 런던은 구제를 원하는 빈민이 포화되었던 것 만큼 구제를 위한 기관들로 빽빽하게 밀집되어 있었다. 구제 정책으로서 교구, 길드, 병원, 또는 새로운 연합 자선단체 중 하나로부터 정기적인 연금을 받을 수 있었고, 또는 극단적인 방법으로써는 부랑자로써 체포당하고 최소한의 은신처와 약간의 음식을 요구할 수 있었다. &lt;br /&gt;
** Guilds and Hospital&lt;br /&gt;
*** 길드와 병원은 많은 인구의 런던 시민들에 비해서 극소수였기 때문에, 한 곳 한 곳의 영향이 중요하게 작용하였다. 당시 길드는 가난한 회원들에게 자선을 베풀었고, 병원은 더 많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lt;br /&gt;
&lt;br /&gt;
* London Lives 프로젝트를 통해서 당시의 런던 시민들이 일상 생활에서 정부 및 자선 기관과 어떻게 상호작용했는지를 처음으로 재구성할 수 있게 되었다. 런던 시민 개개인이 이러한 기관들에 어떻게 참여하고 그들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어떻게 행동 했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시민들의 행동과 참여가 다양한 기관들의 발전에 어떻게 기여했는지를 보여준다. 더 나아가서 현대의 London이 되기 까지의 사회 관행의 진화에 있어 평민들의 역할을 평가해볼 수 있는 장을 제공한다.&lt;br /&gt;
&lt;br /&gt;
==How 어떻게==&lt;br /&gt;
&lt;br /&gt;
&lt;br /&gt;
===데이터의 구성===&lt;br /&gt;
&lt;br /&gt;
'''18세기 런던에 대한 설명 데이터'''&lt;br /&gt;
&lt;br /&gt;
18세기 이후 런던에 대해 다룬 출판물을 수집하고, 이를 정리하여 방문자에게 18세기 런던에 대한 보편적인 정보를 제공한다.&lt;br /&gt;
&lt;br /&gt;
'''기관에 의해 기록된 구체적 문서'''&lt;br /&gt;
&lt;br /&gt;
여러 아카이브로부터 수집한 기관 문서 데이터에 코드를 부여하고, 5종류로 범주화하였다. 이 문서들은 모두 디지털화 작업을 거쳤고, 키워드 및 문서 검색 단계에서 결과로 제공된다.&lt;br /&gt;
&lt;br /&gt;
===데이터의 수집 및 분류===&lt;br /&gt;
&lt;br /&gt;
&lt;br /&gt;
====데이터의 수집====&lt;br /&gt;
기관 문서 자료 수집을 위한 데이터 소스의 선택 기준은 '''1) 연구 의제와 관련 있는가, 2) 디지털화가 가능할 것인가, 3) 사적인 정보를 포함한 자료인가'''로 나누어볼 수 있다. London Lives에서는 ‘18세기 런던’이라는 포괄적인 탐구 주제를 가지고 있었으므로 최대한 포괄적으로 아카이브를 구성하려고 노력하였다. 그러면서도 동시에 웹환경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모든 관련 기록을 포함할 수 없는 경우 가장 양호한 보존 상태를 가진 데이터 소스를 택하여 데이터에 포함시켰다. 또한 London Lives의 데이터 중 일부는 타 분석 프로젝트에서 생성된 데이터베이스인데, 이는 보다 넓은 범위의 데이터를 수집하고자 하는 목적으로부터 기인한 것이다.&lt;br /&gt;
&lt;br /&gt;
이에 더하여 18세기 런던 사회 전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London Lives 프로젝트에서는 18세기 이후 런던 사회를 다룬 출판물 역시 데이터로 수집하였다. 이들은 주로 참고문헌으로 활용되어 &amp;lt;Historical Background&amp;gt; 탭에서 세부 키워드를 설명하는 데에 주로 사용되고 있다.&lt;br /&gt;
&lt;br /&gt;
=====데이터의 소스=====&lt;br /&gt;
#기관 문서 자료&lt;br /&gt;
#*Bethlem Royal Hospital Archives&lt;br /&gt;
#*London Metropolitan Archives&lt;br /&gt;
#*Guildhall Library(London)&lt;br /&gt;
#*London Metropolitan Archives&lt;br /&gt;
#*The National Archives(London)&lt;br /&gt;
#*Westminster Abbey Muniment Room&lt;br /&gt;
#*Westminster Archives Centre&lt;br /&gt;
#추가 데이터셋&lt;br /&gt;
#*UK Data Archive&lt;br /&gt;
#*Life in the Suburbs Project&lt;br /&gt;
#*Old Bailey Proceedings Online&lt;br /&gt;
#*The Workhouse&lt;br /&gt;
#*Pauper Lives Project&lt;br /&gt;
&lt;br /&gt;
====데이터의 분류====&lt;br /&gt;
각 아카이브를 통해 수집된 기관 문서 데이터는 사회 각 분야와의 관련성을 고려하여 5개의 항목에 나뉘어 분류되었다. 또한 각 문서는 2~3개의 알파벳으로 코드화되었다.&lt;br /&gt;
&lt;br /&gt;
#교구 기록(Parish records)&lt;br /&gt;
#법정 및 검시관 기록(Sessions and coroner’s records)&lt;br /&gt;
#병원 및 길드 기록(Hospital and guild records)&lt;br /&gt;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Documents concerning crime and criminal justice)&lt;br /&gt;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Documents concerning poverty and poor relief)&lt;br /&gt;
&lt;br /&gt;
&lt;br /&gt;
그리고 타 프로젝트의 데이터베이스로부터 추출한 데이터는 별도로 구분되어 제시되었다. 이들은 3개의 항목으로 구분되어 있다. 여기에서도 마찬가지로 각 문서는 2~3개의 알파벳으로 코드화되었다.&lt;br /&gt;
#교구 기록(Parish records)&lt;br /&gt;
#과세 기록(Records from taxation)&lt;br /&gt;
#기타 소스(Other sources)&lt;br /&gt;
&lt;br /&gt;
====데이터 목록====&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 width: 100%&lt;br /&gt;
|+ 데이터 목록&lt;br /&gt;
! 문서명 || 문서명(한글) || 코드명 || 분류&lt;br /&gt;
|-&lt;br /&gt;
| Churchwardens and Overseers of the Poor Account Books || 가난한 계정책의 교회 및 감독자 || AC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Miscellaneous Parish Account Books || 기타 교구 계정 책 || AO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 Regular Parish Payments to Paupers || 극빈자에게의 정기적인 교구 지불 || AP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Books of Clothing Provided by the Parish || 교구에서 제공한 의복 || BC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Enfield Books: Registers of Parish Children put out to Nurse || Enfiled 기록부: 간호사에게 주어진 극빈층 아이들 등록부 || BE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 Parish Clothing Books, with Names of Children at Nurse || 간호사가 돌보는 아이들의 이름과 교구 의복 문서 || BN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 Criminal Registers of Prisoners in Middlesex and the City || 미들섹스 및 시의 수감자 범죄 등록부 || CR ||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 Pauper Settlement, Vagrancy and Bastardy Examinations || 극빈측 정착, 부랑, 서출 검문 || EP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General Orders of the Court || 법원의 일반 명령 || GO || 법정 및 검시관 기록,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 Apprenticeship Indentures and Disciplinary Cases || 견습 고용 계약서 및 징계 사건 || IA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Coroners' Inquests into Suspicious Deaths || 의심스러운 죽음에 대한 검시관의 탐구 || IC || 법정 및 검시관 기록,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 Workhouse Inquest(Visitation) Minute Books, St Dionis Backchurch || St Dionis Backchurch 작업장 탐구 기록부 || IW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Out-Letter Books: Copies of Correspondence Sent from St Thomas's Hospital || 편지 모음: st.Thomas 병원에서 보낸 서신 사본 || LB || 병원 및 길드 기록&lt;br /&gt;
|-&lt;br /&gt;
| Lists of Paupers Receiving Parish Relief || 교구 구제를 받는 빈민 목록 || LP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Lists of Governor Takers-In of Patients to St Thomas's || st.Thomas의 주지사 테이커인 목록 || LT || 병원 및 길드 기록&lt;br /&gt;
|-&lt;br /&gt;
| List of Inmates of St Clement Danes Workhouse in 1785 || 1785년 st Clement Danes 작업장 수감자목록 || LW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Minute Books of the General Prison Committee of Bridewell || 교도소의 일반 감옥 위원회 기록부 || MB ||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 Minute Books of Hospital/Guild Courts and Committees || 병원/길드 법원 및 위원회 기록부 || MC || 병원 및 길드 기록&lt;br /&gt;
|-&lt;br /&gt;
| Minute Books of the Court of Governors of Bridewell/St Thomas's || 교도소/St. Thomas 병원의 주지사 법원의 기록부 || MG || 병원 및 길드 기록,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 Minute Books of Parish Vestry Sub-Committees || 교구회 소위원회 기록부 || MO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 Minutes of Parish Vestries || 교구회 기록부 || MV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 Ordinary's Accounts: Biographies of Executed Convicts || 일반계정: 처형된 죄수의 전기 || OA ||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 &lt;br /&gt;
|-&lt;br /&gt;
| Old Bailey Proceedings: Accounts of Criminal Trials || Old Bailey 절차: 형사 재판 계정 || OBP ||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 Overseer's Order Books: Goods Ordered by Workhouse Master || 감독관 주문 기록부: 작업장 마스터의 물품 주문 || OO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 Parish Apprenticeship Indentures and Registers || 교구 견습 고용 계약서 및 등록부 || PA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 Miscellaneous Parish and Bridewell Papers || 기타 교구와 교도소 문서 || PM || 교구기록,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 Churchwardens' Vouchers/Receipts from St Dionis Backchurch || St.Dionis Backchurch의 교구 위원바우처 및 영수증 || PP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 Letters to Parish Officials Seeking Poor Relief || 빈민 구호를 위하여 교구 공무원에게 보내는 편지 || PR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Sessions Papers: Justices' Working Documents || 세션 서류: 법무부 작업 문서 || PS || 법정 및 검시관 기록,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Registers of Pauper and Bridewell Apprentices || 빈민층과 교도소 도제 등록부 || RA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Registers of Poor Children under Fourteen years in Parish Care || 교구 보호 하의 14세 미만 빈민 어린이 등록부 || RC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Register of Pauper Settlement and Bastardy Examinations || 빈민층 정착과 부랑자 검사의 등록부 || RD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St Thomas's Admission and Discharge Registers || St.Thomas의 입원 및 퇴원 등록부 || RH || 병원 및 길드 기록&lt;br /&gt;
|-&lt;br /&gt;
| Register of Poor Infants under Four Years in Parish Care || 교구 보호 하의 4세 미만 빈민 영아 등록부 || RI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Registers of Fortnightly/Monthly Parish Pensioners in 1733 || 1733년 격주/월간 교구 연금 수령자 등록부 || RP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List of Securities for the Maintenance of Bastard Children || 불성아동유지증권일람 || RR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 Register of Paupers Removed from the Parish || 교구에서 축출된 빈민자 등록부 || RV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Register of Paupers Admitted to the Workhouse || 작업장에 배치된 빈민자 등록부 || RW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Bastardy Bonds: Securities for the Maintenance of Bastard Children || 부랑 채권: 부랑아동의 유지를 위한 증권 || WB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lt;br /&gt;
====자료의 디지털화====&lt;br /&gt;
&amp;lt;small&amp;gt;*18세기 런던 사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수집된 방대한 양의 출판물은 참고문헌으로 페이지에 제공될 뿐, 검색 단계에서는 활용되지 않으므로 이 부분에서는 언급하지 않는다.&amp;lt;/small&amp;gt;&lt;br /&gt;
=====기관 문서 자료=====&lt;br /&gt;
18세기의 자료를 주로 다루고 있는 London Lives의 최대 과제는 수기로 작성된 원본 문서를 디지털화하는 것이었다. London Lives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Double rekeying’ 방식을 택하였다. 이 방식에 따르면, 원문은 두 명의 서로 다른 타이피스트에 의해 전사된 뒤 컴퓨터에 의해 비교된다. 그리고 식별된 차이는 사람에 의해 수동적으로 조정된다. London Lives의 Double Rekeying 과정은 Higher Education Digitisation Service의 감독 하에 이루어졌다.&lt;br /&gt;
구성과 보존 상태가 훌륭한 원문의 경우 Double Rekeying 기술의 정확도는 99%에 이르나, 17~18세기의 문서 자료는 구성 혹은 보존 상태가 불완전한 경우가 많다. 따라서 London Lives 프로젝트에서는 이를 활용하고자 하는 연구자가 높은 정확도의 자료를 얻기를 원할 경우, 함께 제공되는 원본 문서의 이미지를 참고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또한 표 형태로 구성된 문서의 경우, Double rekeying 방식을 통해 재현하는 것에 특히 많은 어려움이 따르므로 원본 이미지를 함께 살피는 것이 강력하게 권장되고 있다.&lt;br /&gt;
&lt;br /&gt;
=====문서 자료 이미지=====&lt;br /&gt;
London Lives에서는 원본 문서의 디지털 버전 뿐만 아니라 이미지 스캔 버전도 제공하고 있다. 이는 원본의 마이크로필름으로부터 각 페이지를 스캔하여 얻어진 400dpi의 고화질의 JPEG 파일이며, 이후 인터넷을 통한 전송을 원활하게 하려는 목적으로 저화질의 JPEG 파일이 추가로 제작되었다.&lt;br /&gt;
대부분의 원본 문서는 이 방식을 통해 디지털화되어 London Lives에서 제공되고 있다. 그러나 Bridewell and Bethlem Archives에서 보관하고 있는 문서의 경우, 예외적으로 해당 아카이브의 온라인 카탈로그가 원본 이미지 파일의 출처이다.&lt;br /&gt;
&lt;br /&gt;
=====Text Markup=====&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일부 text에 대해 markup 시행함.&lt;br /&gt;
**Keyword Search와 별개로 특정 text들을 XML을 활용해 markup함.&lt;br /&gt;
**제한된 정보만이 제공되거나 완전한 검수를 거치지 않아 부정확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keyword search와 함께 사용할 것을 권장함.&lt;br /&gt;
&lt;br /&gt;
*Markup의 주요 대상은 names임.&lt;br /&gt;
**성과 이름이 모두 있을 시에만 markup함.&lt;br /&gt;
**Names 외에도 occupations, places, dates에도 markup을 포함했지만, names와 비교해 markup의 수와 정확성은 비교적 낮음.&lt;br /&gt;
&lt;br /&gt;
*Markup 진행방식&lt;br /&gt;
**Automated Markup과 Manual Process를 병행함.&lt;br /&gt;
**#Automated Markup&lt;br /&gt;
**#*자동 markup 프로그램인 GATE를 활용함. &lt;br /&gt;
**#*Markup이 되어야 할 대상 중 약 80~90%를 자동적으로 식별해 냄. &lt;br /&gt;
**#Manual Process&lt;br /&gt;
**#*Data developers인 Hardman, Bayman, Garrett, Lewis-Roylance, Parkinson, Simmons, Smithson, Wilcox, Wright 등이 수작업을 진행함.&lt;br /&gt;
**#*자동 markup 프로그램의 작업을 검수하며, 수작업으로 놓친 부분과 오류가 난 부분을 직접 수정함.&lt;br /&gt;
**#*검수를 함에 있어서 문서마다 tagging level을 다르게 정했으며, tagging level에 따라 검수 정도가 다름.&lt;br /&gt;
**#*Tagging level은 A~E의 등급으로 주어지며, A에 가까울수록 검수가 완전히 이루어짐.  &lt;br /&gt;
**#*시간적, 경제적 자원이 매우 많이 요구되는 작업이기 때문에 A 등급 검수를 받은 문서는 거의 없고, C 등급 혹은 D 등급의 검수를 받은 문서가 가장 많음.&lt;br /&gt;
**#*Manual 검수가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은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keyword search와 함께 이용하기를 권장함.&lt;br /&gt;
[[파일:levelinstructions.png|섬네일|가운데|Instructions by Tagging Level&amp;lt;ref&amp;gt;이미지 출처 https://www.londonlives.org/static/TaggingLevels.jsp&amp;lt;/ref&amp;gt;]]&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데이터의 표현===&lt;br /&gt;
&lt;br /&gt;
&lt;br /&gt;
====검색 엔진====&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HRI Digital (University of Sheffield)에서 주로 진행함.&lt;br /&gt;
*Tab delimited files 생성 프로그램으로 Saxon 활용함.&lt;br /&gt;
*Database 관리 시스템인 MySQL에 생성된 파일들을 옮겨 index를 만드는 작업을 진행함.&lt;br /&gt;
*주요 search engine은 Keyword(s) Search와 Person Name Search&lt;br /&gt;
&lt;br /&gt;
&lt;br /&gt;
'''Keyword(s) Search'''&lt;br /&gt;
&lt;br /&gt;
[[파일:keywordsearch.png|300픽셀|섬네일|가운데|Keyword(s) Search&amp;lt;ref&amp;gt;이미지 출처 https://www.londonlives.org/formKeyword.jsp&amp;lt;/ref&amp;gt;]]&lt;br /&gt;
&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left;;background:ghostwhite;width:100%;&amp;quot;&lt;br /&gt;
|+ Keyword(s) Search&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항목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종류 || style=&amp;quot;width:60%;&amp;quot; | 설명&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4&amp;quot; | Keyword(s) || Single Keyword || &lt;br /&gt;
*대문자 소문자 구분할 필요 없음.&lt;br /&gt;
*단어의 일부를 검색하면 굉장히 많은 결과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단어 전체를 검색하는 것을 추천함.&lt;br /&gt;
*한 글자, 두 글자 단어들과 세 글자 단어들 중 일부 (and, but, you, can) 등은 검색 인덱스에서 제외함.&lt;br /&gt;
|-&lt;br /&gt;
| Multiple Keywords || &lt;br /&gt;
*한 개 이상의 단어를 검색하면 포함된 모든 단어 각각에 대한 대한 검색 결과가 나옴. &lt;br /&gt;
**Ex) 고전 탐구 세미나 = '고전' or '탐구' or '세미나'가 포함된 결과를 모두 검색&lt;br /&gt;
*하이푼은 띄어쓰기와 동일하게 취급됨. &lt;br /&gt;
**Ex) 고전-탐구-세미나 = '고전' or '탐구' or '세미나'가 포함된 결과를 모두 검색&lt;br /&gt;
*+를 단어 앞에 사용하면 해당 단어가 포함된 경우만 검색함.&lt;br /&gt;
**Ex) 고전 +탐구 세미나 = '탐구'가 포함되어 있으며, '고전' 혹은 '세미나'가 포함된 결과를 검색&lt;br /&gt;
*-를 단어 앞에 사용하면 해당 단어가 제외된  경우만 검색함.&lt;br /&gt;
**Ex) 고전 -탐구 세미나 = '탐구'가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고전' 혹은 '세미나'가 포함된 결과를 검색  &lt;br /&gt;
|-&lt;br /&gt;
| Keyword Phrases || &lt;br /&gt;
*작은 따옴표 2개를 사용하면 단어 따옴표 안의 내용을 하나의 절로 인식해 이 절이 표함된 결과를 검색함.&lt;br /&gt;
**Ex) &amp;quot;고전 탐구 세미나&amp;quot; = '고전 탐구 세미나'가 포함된 결과를 검색&lt;br /&gt;
|-&lt;br /&gt;
| Wild Card ||&lt;br /&gt;
*별표(*)를 글자 조합 뒤에 사용하는 경우 그 글자 조합으로 시작하는 결과를 검색함.&lt;br /&gt;
**Ex) 고전탐* = '고전탐구세미나1', '고전탐구세미나2' 등 '고전탐'으로 시작하는 모든 단어에 대한 결과를 검색 &lt;br /&gt;
|-&lt;br /&gt;
| Search in Document Type || colspan=&amp;quot;2&amp;quot; | &lt;br /&gt;
*Parish records, criminal records, St Thomas's Hospital 등 London Lives에 포함된 총 77개의 data 항목 중 하나를 특정해서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 Date || colspan=&amp;quot;2&amp;quot; | &lt;br /&gt;
*1680년 1월부터 1820년 12월까지의 기간 중 특정 기간을 지정해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Person Name Search'''&lt;br /&gt;
*검색이 용이하도록 keyword(s) search 페이지 외에 인물 위주의 검색 페이지인 person name search 페이지를 별도로 만듦.&lt;br /&gt;
&lt;br /&gt;
[[파일:personnamesearch.png|섬네일|가운데|Person Name Search&amp;lt;ref&amp;gt;이미지 출처 https://www.londonlives.org/formPersName.jsp&amp;lt;/ref&amp;gt;]]&lt;br /&gt;
&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left;background:ghostwhite;width:100%;&amp;quot;&lt;br /&gt;
|+ Person Name Search&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항목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종류 || style=&amp;quot;width:60%;&amp;quot; | 설명&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Name || Exact Match || &lt;br /&gt;
*입력한 spelling과 정확히 일치하는 결과들만 제시함.&lt;br /&gt;
*동일한 이름인데 여러 변형된 형태가 있는 경우, 모두 제시함.&lt;br /&gt;
**Ex) Elizabeth = Elizabeth, Liz, Betty, Eliza 등에 대한 결과가 모두 나옴.&lt;br /&gt;
|-&lt;br /&gt;
| Metaphone ||&lt;br /&gt;
*입력한 이름과 발음이 유사한 결과들을 모두 제시함.&lt;br /&gt;
*발음은 18세기 영국을 기준으로 함.&lt;br /&gt;
**Ex) Lucy = Lucie, Lucye, Lucy, Lucia 등에 대한 검색 결과가 나옴. &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 | Associated Information || Occupation || &lt;br /&gt;
*인물 중 특정 직업을 가진 결과들만 나오게끔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 Location || &lt;br /&gt;
*인물이 등장하는 장소를 직접 지정해 그 장소와 관련된 부분만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 Age ||&lt;br /&gt;
*1세부터 120세까지 중 특정 범위를 지정해 인물을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Role and Group || Role || &lt;br /&gt;
*환자, 투표자, 극빈자 등 인물의 역할 혹은 특성을 특정해 검색할 수 있음.&lt;br /&gt;
*다만, role이 부여된 인물은 매우 소수임. &lt;br /&gt;
|-&lt;br /&gt;
| Group || &lt;br /&gt;
*GarrowClients, BowStreetOfficers 등 인물이 속한 집단을 특정해 검색할 수 있음.&lt;br /&gt;
*다만, group이 부여된 인물은 매우 소수임. &lt;br /&gt;
|-&lt;br /&gt;
| Search in Document Type || colspan=&amp;quot;2&amp;quot; |&lt;br /&gt;
*Parish records, criminal records, St Thomas's Hospital 등 London Lives에 포함된 총 77개의 data 항목 중 하나를 특정해서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 Date || colspan=&amp;quot;2&amp;quot; | &lt;br /&gt;
*1680년 1월부터 1820년 12월까지의 기간 중 특정 기간을 지정해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lt;br /&gt;
====웹사이트 디자인====&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웹사이트의 기술적인 부분들은 HRI가 디자인함.&lt;br /&gt;
*웹사이트의 시각적인 부분과 전체적인 느낌은 Mark Hadley&amp;lt;ref&amp;gt;영국의 웹사이트 디자이너, https://markhadley.com/&amp;lt;/ref&amp;gt;가 디자인, 설정함.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lt;br /&gt;
==Why 왜==&lt;br /&gt;
&lt;br /&gt;
'''London Lives makes available, in a fully digitised and searchable form, a wide range of primary sources about eighteenth-century London, with a particular focus on plebeian Londoners. This resource includes over 240,000 manuscript and printed pages from eight London archives and is supplemented by fifteen datasets created by other projects. It provides access to historical records containing over 3.35 million name instances. Facilities are provided to allow users to link together records relating to the same individual, and to compile biographies of the best documented individuals.'''   (project introduction)&lt;br /&gt;
&lt;br /&gt;
&lt;br /&gt;
London Lives는 18세기 런던에 대한 광범위한 기본 자료(범죄, 빈곤 및 질병, 일, 정치, 돈 등)를 완전히 디지털화하여 검색 가능한 형식으로 제공하며, 특히 평민 런던 시민에 초점을 맞춘다. 이 자료는 8개의 런던 기록보관소의 240,000개 이상의 원고와 인쇄된 페이지가 포함되며 다른 프로젝트에서 생성된 15개의 데이터 세트로 보완되었다. 335만개 이상의 name instances가 포함된 역사적 기록에 대한 액세스를 제공하며 사용자가 동일한 개인과 관련된 기록을 함께 연결하고 가장 잘 문서화된 개인의 전기를 수집할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평민의 삶을 연구하는 역사가들은 풍부한 자료를 가지고 있지만 그 자료들은 기관에서 생성한 것이고 맥락에서 분석을 하여 개인보다는 제도적 고려사항을 우선시하고 있다. London Lives는 연구자들이 다양한 자료에서 특정 사람들에 대한 모든 관련 문서를 신속하게 찾을 수 있도록 하여 연구 초점을 개인으로 전환할 수 있게 하였다. 이를 통해 정부서비스 및 자선 단체의 이용자들이 만든 압력이 그러한 기관의 개발 과정에 영향을 미친 것을 보여준다.&amp;lt;br/&amp;gt; 즉, London Lives는 런던 시민 개개인이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정부서비스 및 자선 단체에 어떻게 관여하고 조작했는지 조사함으로써 현대 대도시에서 평민의 역할을 평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고 이 프로젝트를 통해 런던 평민들이 정부서비스 및 자선 단체와 상호 작용하는 방식을 재구성할 수 있게 되었다.&amp;lt;ref&amp;gt;https://www.londonlives.org/static/Project.jsp#toc16&amp;lt;/ref&amp;gt; &amp;lt;ref&amp;gt;https://www.dhi.ac.uk/projects/london-live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기타(인물의 삶)==&lt;br /&gt;
&lt;br /&gt;
===1. Robert Abel, b. 1767 ===&lt;br /&gt;
:Robert Abel은 아마도 1767년 3월 4일에 St Stephen Coleman Street 교구에서 Edward와 Jane Abel 사이에서 태어났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The Trial====&lt;br /&gt;
:Robert Abel과 William Rellions는 1784년 9월 Old Bailey에서 고속도로 강도 혐의로 재판을 받았습니다. 노동자인 Willam Rough는 일요일 저녁 10시 15분에 Stepney Fields에서 돈과 삶을 요구하는 권총을 든 두 남자에게 공격을 당했다고 증언했습니다. 그가 공격자들에게 돈이 없다고 말했을 때, 그들은 그를 쓰러뜨리고 내 머리와 어깨에 대고 나를 모욕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 다음 그들은 주머니에서 5실링과 1페니를 꺼내서 도망쳤습니다. 그가 따라오면 머리를 날려 버리겠다고 위협했습니다.&lt;br /&gt;
:Rellions는 다음주 수요일 William Selby, John Olive, Joseph Levy(아마도 Bow Street Runners)에 의해 체포되었지만 Abel은 약 6주 후까지 체포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Rough는 그들이 그를 강탈한 두 사람이라고 증언했습니다. Rellions는 &amp;quot;내가 강도를 저지른 녀석&amp;quot;이라고 고백했습니다. Abel의 변호에서 Rellions는 &amp;quot;나는 태어나지 않은 아이보다 강도에 대해 더 이상 알지 못한다&amp;quot;고 증언했지만, 증거를 제공할 친구가 있는지 물었을 때 &amp;quot;나는 살아있는 사람이 형제 밖에 없고 바다에서 집에 돌아온 것입니다.&amp;quot;라고 대답했습니다. Rellions의 증언은 법에서 타당성이 없다고 인정될 수 있기 때문에 판사인 Eyre 남작의 지시에 따라 배심원은 두 피고인을 유죄로 선고했고 Eyre는 둘 다 사형을 선고했습니다.&amp;lt;ref&amp;gt;언급 문서 : OB_PSpage, trialAccount&amp;lt;br/&amp;gt; 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id=t17840915-18-defend287&amp;amp;div=t17840915-18#highlight&amp;lt;br/&amp;gt;  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id=LMOBPS45028_n3161-2&amp;amp;div=LMOBPS45028PS450280699#highligh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 Stay of Execution====&lt;br /&gt;
:둘 다 11월 17일 수요일에 처형될 예정이었습니다. 이틀 전 런던 기록관 James Adair는 Abel의 유죄가 의심스러운 것처럼 보였기 때문에 사형을 연기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1차관인 Midford Young은 Rellions가 Abel이 아닌 William Collop이 강도 사건에서 자신과 관련이 있다고 주장했다고 보고했으며, Collop은 사실을 확인했습니다.&lt;br /&gt;
:엄격한 조사 끝에 Undersheriff는 Newgate의 Ordinary Villette 목사와 함께 Rellions와 Collop이 모두 Abel이 결백하다고 말했으며 &amp;quot;검사[Rough]는 Gravel Lane에 살고 있는 일반 노동자였다&amp;quot;고 확인했습니다. Abel에 관한 사건은 어떤 상황에서도 확인되지 않은 Rough의 증거에 전적으로 의존하였습니다. &lt;br /&gt;
:그러나 기록관은 Abel을 도둑들과 연결되어있고 주머니를 따는 나쁜 소년으로 간주했습니다. 따라서 그는 Abel이 대중에게 풀려 나지 않기를 바라며 7년 동안의 이송이 최선의 조치가 될 것이라고 제안했습니다. Abel은 1787/8 년에 죄수들을 호주로 이송한 최초의 함대 중 하나인 Alexander를 타고 뉴 사우스 웨일즈로 이송되었습니다.&amp;lt;ref&amp;gt;https://www.londonlives.org/static/AbelRobertTransported1787.jsp&amp;lt;/ref&amp;gt; &amp;lt;ref&amp;gt;언급문서 : punishmentSummary supplementar, supplementaryMaterial&amp;lt;br/&amp;gt;  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id=s17850223-1-defend1634&amp;amp;div=s17850223-1#highlight&amp;lt;br/&amp;gt;  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id=o17841208-3-defend1744&amp;amp;div=o17841208-3#highligh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2. Samuel Badham, 1692-1740 ===&lt;br /&gt;
:거지와 아내 살인자&lt;br /&gt;
&lt;br /&gt;
====Early Life====&lt;br /&gt;
:Samuel Badham은 1692년 5월 27일 Southwark의 St. Mary Overy 교구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지역 교구 학교에 다녔고 그곳에서 읽는 법을 배웠고 경전에 대한 상당한 지식을 얻었습니다. 적절한 나이에 Badham은 런던시의 Thames Street에있는 Matthew Bird라는 이름으로 구두 제작자에게서 견습생활을 보냈습니다. 그는 견습 과정을 마친 후이 무역에서 일하면서 Tooley Street에 가판대를 유지하면서 &amp;quot;중고 신발과 수선 작업을 위해 일주일에 15 ~ 20실링을 받았다&amp;quot;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초기 생애에 취업을 함으로써 Badham은 상당히 편안한 생활 방식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lt;br /&gt;
&lt;br /&gt;
====Marriage and Children====&lt;br /&gt;
:Badham이 언제 결혼했는지와 그의 아내의 이름은 분명하지 않습니다. 그는 Ordinary에 그들이 런던의 세인트 올라브 교구에서 세례를 받은 몇 명(적어도 5명)의 아이들을 가졌다고 말했습니다. 안타깝게도 1740년(24세 때)에는 아들 중 한 명만 살아있었습니다. 아들은 신발 제조업에서 아버지의 발자취를 따랐던 것으로 보입니다. 가족은 런던 브리지 남동쪽에 있는 St Olave's Street in Southwark에 살았습니다.&lt;br /&gt;
&lt;br /&gt;
====Illness====&lt;br /&gt;
:1730년경 아내의 조기 사망 직후 Badham은 그의 발에 심하게 영향을 미치는 알려지지 않은 질병에 걸렸습니다. 이 병이 있은 후 Badham은 신발을 신을 수 없었기 때문에 대신 발바닥 아래에 묶인 두꺼운 헝겊 묶음과 양손에 막대기를 사용하여 걸었습니다. 이 병은 그의 쇠퇴하는 사업과 함께 Badham을 극도의 빈곤에 빠뜨렸고, 그는 아버지의 동생이 하는 코니 울 절단(모자용 토끼털 준비)사업에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이 작업은 &amp;quot;내 기대에 부응하지 않는다&amp;quot;고 생각한 그는 거리에서 자선을 구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어린시절에 배운 경전에 대한 상당한 지식과 Badham의 거친 외모는 그가 남은 생애 동안 계속한 직업인 구걸에 다소 성공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지능을 통해 올바른 단어를 사용해 미묘한 간청을 하는 능력을 사용했습니다.&lt;br /&gt;
&lt;br /&gt;
====Relationship with Susannah Hart====&lt;br /&gt;
:구걸하는 이 세월 동안 Badham은 런던을 여행하며 밤에 값싼 숙소에 머물렀습니다. 그러한 집 중 하나 인 Hog Lane St Giles의 Crooked Billet에서 그는 Rathbone Place에있는 프랑스 신사의 집 입구를 청소하고 놋쇠 문고리를 수색하고 심부름을 하면서 생계를 유지한 여인 Susannah Hart를 만났습니다. Susannah의 아버지는 군인들에게 돈을 빌려주는 좋은 생계를 유지했고 Susannah는 Simon Hart와의 결혼 생활에 상당한 지참금을 가져왔습니다. 그러나 지참금으로 일하고 성병을 앓은 Simon은 1730년대 중반 susannah를 버렸습니다.&lt;br /&gt;
:1738년에 Badham은 Susannah와 함께 St Giles의 Farmer 's Court에있는 집 2층에 Richard Booker로부터 임대한 방으로 이사했습니다. 그러나 Badham이 Ordinary에게 말했듯이, Susannah의 과도한 음주와 술에 취한 발작으로 인해 그들은 종종 다투었습니다. 그는 그녀가 자신이 가진 아이를 질식사 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lt;br /&gt;
&lt;br /&gt;
====Murder====&lt;br /&gt;
:1740년 5월 20일, 약 2년 동안 함께 살았던 Susannah는 아침 10시경에 취한 상태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전날 밤을 하숙집에서 지냈던 Badham은 잠도 못 자고 Susannah와 다투었습니다. 서로에게 소리를 지르고 장기간의 투쟁 끝에 Badham은 맨손으로 Susannah의 목을 졸라 죽이고 목에 손가락과 일치하는 자국을 남겼습니다. 살인의 외침이 이웃과 다른 숙박 자들에게 그들의 방에서 들렸지만 부부의 잦은 싸움으로 인해 무시되었습니다. Susannah의 시신은 공격이 발생한 지 몇 시간이 지나야 발견되었습니다. Badham은 Thomas De Veil과 인터뷰를 했고 일주일 후 Newgate에 이송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Trial and Execution====&lt;br /&gt;
:Samuel Badham의 재판은 1740년 7월 9일에 열렸습니다. 여러 증인이 Susannah가 &amp;quot;살인!&amp;quot;이라고 외치는 소리를 들었다고 보고했습니다. 그 날 아침에 아무도 개입하지 않았고, 목에 있는 자국은 그녀가 목이 졸렸다는 것을 암시하고 Badham은 방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신을 변호하면서 그녀가 술에 취해 계단에서 떨어졌다고 주장했지만, 그의 집주인인 Richard Booker는 이를 부인했습니다. Badham은 유죄 판결을 받고 사형을 선고받았습니다.&lt;br /&gt;
:Ordinary에 따르면 Badham은 자신의 죄를 인정하지 않았지만 Newgate에서 처형을 기다리는 동안 잘 행동했습니다. 그는 경전을 아주 많이 말했고, 참회한다고 생각하고 온 세상과 평화롭게 죽겠다고 선언했습니다.&lt;br /&gt;
:그의 처형은 1740년 8월 6일 수요일 Tyburn에서 이루어졌습니다. Ordinary는 Badham의 살아남은 아들이 그와 동행했고 둘 다 관중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깊은 슬픔을 보였다고 보도했습니다.&amp;lt;ref&amp;gt;https://www.londonlives.org/static/BadhamSamuelExecuted1740.jsp&amp;lt;/ref&amp;gt; &amp;lt;ref&amp;gt;언급문서 : trialAccount, assocrecRecord, OApage, punishmentSummary   &amp;lt;br/&amp;gt;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id=t17400709-2-defend34&amp;amp;div=t17400709-2#highlight&amp;lt;br/&amp;gt;  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id=OA17400806_n34-1&amp;amp;div=OA174008064008060005#highlight&amp;lt;br/&amp;gt;  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id=persNameassocrec_21_64431&amp;amp;div=assocrec_21_64431#highlight&amp;lt;br/&amp;gt;  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id=s17400709-1-person501&amp;amp;div=s17400709-1#highligh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Comment 코멘트==&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김세정'''&amp;lt;/big&amp;gt;&lt;br /&gt;
&lt;br /&gt;
London Lives라는 사이트에 대해 조사하면서 여러 가지가 인상 깊었다. 구체적으로 웹사이트에 포함된 방대한 양의 데이터, 스캔해서 첨부된 원서의 보존 상태, 다양한 별도의 데이터를 한 웹사이트로 모은 목적의식과 실행능력 등 매우 다양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그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을 두 가지 뽑자면 하층민의 삶을 매우 자세하게 담았다는 점과 검색의 편리함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1. 하층민의 삶에 대한 자세한 정보'''&amp;lt;br/&amp;gt;&lt;br /&gt;
존 로크, 조지 3세, 스튜어트 왕조; 누구나 17~19세기 영국 혹은 런던의 역사에 대해 배우면서 이들의 일대기에 대해 조금이나마 들어보았을 것이다. 반면, 동일한 시기에 살았던 빈자들에 대해서는 극심한 빈부격차의 발생으로 인해서 그 수가 매우 많았다는 사실만을 배우고 넘어간다. London Lives는 이러한 빈자들의 삶을 매우 구체적으로 조명해준다는 점에서 흥미롭다. 물론 London Lives가 역사 속 일반인들의 삶을 조명하기 위한 시도를 진행한 첫 연구는 아니다. 그러나 하층민들의 삶에 대해 이 정도로 자세한 정보를 방대하게 모으는 작업을 수행한 것은 London Lives가 유일할 것이다. 특히, 평생 이름을 들어볼 일이 없을 만한 인물들에 대해 직업, 가족관계, 지병, 범죄, 심지어는 그가 했던 말까지 당시 빈자들의 삶에 대한 너무나 구체적인 자료를 제공해준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Samuel Badham이라는 ‘거지’가 구걸에 소질이 있었으며, 원인 모를 질병으로 인해 신발을 신을 수 없었다는 사실을 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다. 또한, 그가 아내와는 사별했고 알코올 중독에 가까운 동거녀를 살해하고 재판 받아 사형 당하며 생을 마감했다는 내용도 있다. 심지어 Charlotte Walker라는 매우 성공적인 소매치기범이 재판에서 본인을 어떻게 변호해 징역 혹은 사형을 면할 수 있었는지, 그가 소매치기를 위해 주로 사용한 수법이 무엇이었는지에 대한 매우 구체적인 내용도 웹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다. &lt;br /&gt;
&lt;br /&gt;
이처럼 London Lives는 우리가 평소에 한 번쯤 궁금할 수 있지만 정확히는 알 수 없는 ‘거지의 삶’, ‘도둑의 삶’, ‘노숙자의 삶’ 등을 작은 디테일까지 구체적으로 담고 있어 흥미로웠다. 나아가 인상 깊을 정도로 자세한 내용들에 대한 조사, 정리,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기에, 장차 London Lives에 추가될 방대한 내용들도 기대가 된다. 	&lt;br /&gt;
&lt;br /&gt;
&lt;br /&gt;
'''2. 검색의 편리함'''&amp;lt;br/&amp;gt;&lt;br /&gt;
London Lives에는 각기 다른 15개 데이터셋의 문서들이 포함되어 있다. 여기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수도 없이 많으며, 이들 중 일대기 형식으로 별개로 정리된 인물들만 80명 가까이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London Lives에서 필요한 자료를 검색하는 것이 어렵지 않았다. London Lives의 검색 엔진과 markup 시스템을 통해 타 디지털 인문학 사이트들과 비교를 해도 매우 방대한 양의 정보를 실용적으로 검색할 수 있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Thomas Vobe라는 인물의 일대기에 대한 페이지가 있다. 이 인물에 대한 정보 페이지에 그가 Old Bailey에서 재판 받았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 부분이 markup되어 있어서 클릭만 하면 바로 해당 재판의 기록을 열람할 수 있다. 해당 재판에 대해 보다 자세하게 알고 싶으면 검색 엔진을 통해 해당 재판과 관련된 여러 조건을 특정 지어 조사의 범위를 넓힐 수도, 좁힐 수도 있었다. 뿐만 아니라 search engine과 markup을 통한 검색의 경우 원서의 스캔본까지도 열람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자료 검색을 매우 용이하게 해준다. &lt;br /&gt;
&lt;br /&gt;
&lt;br /&gt;
'''3. 총평'''&amp;lt;br/&amp;gt;&lt;br /&gt;
London Lives라는 사이트를 통해 앞으로 남은 학기 동안 공부하고 나아가 활용하게 될 디지털 인문학이 무엇인지, 그리고 왜 필요한지에 대해 느낄 수 있었다. London Lives의 여러 장점 중 일반인들의 삶에 대한 매우 구체적인 내용을 담았다는 점과 검색이 매우 편리하다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다. 특히, London Lives는 본인들의 만족과 활용을 위해 자료를 정리하는 대신, 독자들이 편하게 검색하고, 쉽게 필요한 자료들을 찾을 수 있게끔 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한 것으로 보였다. 반대로 London Lives의 단점에 대해서는, 시각화 자료의 부재 외에는 조사를 하면서 불편함을 느끼거나 큰 단점으로 지적할 만한 사항들이 없었다. 이러한 면에서 London Lives는 디지털 인문학 입문 단계에 있는 필자에게 디지털 인문학에 대한 매우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주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박기현'''&amp;lt;/big&amp;gt;&lt;br /&gt;
&lt;br /&gt;
London Lives는 18세기 런던에서의 평민들의 삶을 전자화시켜 정리한 프로젝트로 240,000개 이상의 문서와 15개의 데이터셋을 통해 연구를 진행한만큼 엄청나게 많은 양의 데이터가 정리되어 있다. 여기서 놀라운 부분은 이렇게 많은 데이터가 정교한 방법을 통해 정리하여 이용자가 매우 편리하게 검색을 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또한 유명인이 아닌 평민들을 대상으로 하여 자료를 정리했는데 이름도 없는 평민들의 삶을 꽤나 자세하게 정리한 부분이 흥미로웠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ondon Lives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면 직접 검색을 할 수 있는 기능, 프로젝트를 하면서 사용한 자료를 정리한 것을 클릭을 하면 볼 수 있는 기능 그리고 인물 개개인의 정보를 볼 수 있는 기능이 있다.&amp;lt;br/&amp;gt; &lt;br /&gt;
검색을 하는 기능은 키워드 검색, 사람 이름 검색, 참고문헌 검색, 데이터 셋 검색 등의 기능이 있고 이 기능을 통해 이용자가 편리하게 자신이 원하는 자료를 볼 수 있게 되어있다. 특히 특정 기간이나 특정 문서에서 나오는 자료를 검색할 수 있어 매우 자세하게 검색을 할 수 있다. 또한 프로젝트에 사용된 자료를 정리한 부분은 문서를 클릭하면 연도별, 일자별로 나뉘어 있어 이용자가 필요한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되어있다.&amp;lt;br/&amp;gt;&lt;br /&gt;
인물 개개인의 정보(데이터)를 볼 수 있는 기능에서는 정리된 인물의 이름을 클릭하면 출생지, 어떤 삶을 살았는지, 어떤 문제가 있었고 어떻게 죽음에 이르렀는지 등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다. 여기서 놀라운 점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유명인이 아닌 이름도 알려지지 않은 평민의 삶을 자세하게 정리했다는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정리해 이용자들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고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한 것을 보면서 디지털 인문학방법론의 필요성을 알게 되었고 그 가치를 알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김현지'''&amp;lt;/big&amp;gt;&lt;br /&gt;
&lt;br /&gt;
오늘도 역시 수많은 생명이 태어나고, 또 스러지지만 그들의 삶이 어떠했는지 질문을 던지는 것은, 내 몸 하나도 제대로 건사하기 어려운 이들에게 어찌보면 사치다. 하물며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도 다른 이들에게 눈을 돌리기 어려운데, 18세기를 살아갔던 이들은 오죽했을까.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간 수많은 이들. London Lives가 바라보는 것은 그들의 삶이다.&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London Lives은 “18세기 런던의 사회”라는 하나의 키워드를 가지고 수많은 데이터를 수집하여 연구자들이 능동적으로 이를 활용, 분석할 수 있도록 하였다. 사법, 세금, 의료 등 데이터의 범위는 매우 폭넓어 개별 분야뿐만 아니라 심지어 개인의 삶을 추적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른다.&amp;lt;br/&amp;gt;&lt;br /&gt;
이 프로젝트에서 무엇보다 흥미로운 부분은 Historical Background의 세부항목으로 표시된 ‘Research guides and resources’이다. 이 카테고리에서 London Lives의 연구자들은 18세기의 여러 문서들을 범주화하여 제시하였으며, 구체적인 질문을 던지기도 한다. 예를 들어, ‘Researching crime’ 탭에서는 형사 기소 기록에서 읽어낼 수 있는 범죄의 본질과 원인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을 제시한다. 그리고 특정 고용 형태와 범죄의 연관성, 성별에 따른 범죄 패턴, 희생자가 될 가능성이 높은 종류의 사람 등 세부 질문을 던진다. 이에 더하여 삶에서 살인, 강도 등의 키워드가 등장하는 인물을 분류하고 참고문헌 역시 명시하여 흥미로운 인사이트를 주고 있다. 이로부터 London Lives는 특정 목적 하에서 수집된 폐쇄적인 데이터로부터 한정적인 결론을 내는 것을 목표로 한 프로젝트가 아니며, 18세기 런던에 대한 심도 있는 사회 분석의 출발점이 될 수 있는 프로젝트임을 알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연구자들이 17세기, 18세기의 문서들을 일일이 double rekeying하고 디지털 스캔하며 겪었을 노고가 감히 상상조차 되지 않는다. 더 나아가 그들은 방대한 양의 참고 문헌을 읽고, 분석하고, 분류하여 적절하다고 여겨지는 카테고리에 추가하는 작업까지 하지 않았는가. 이들의 분석과 reading이 없었다면 London Lives는 그저 검색 엔진에 불과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10여년이 넘는 기간 동안 끊임없이 데이터를 추가하며 London Lives는 특정 시기와 장소의 사회상을 읽어내는 일종의 타임머신으로 발전하였다.&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그 자체로 하나의 디지털 인문학 프로젝트이면서, 동시에 수많은 프로젝트의 시발점이 될 무한한 가능성을 품고 있는 London Lives를 분석하며 디지털 인문학의 쌍방향적 발전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디지털 인문학이라는, 조금은 생소한 분야가 어떠한 위상을 가지고 연구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도 해볼 수 있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박대경'''&amp;lt;/big&amp;gt;&lt;br /&gt;
&lt;br /&gt;
학부 과정을 다니면서 짧은 보고서를 하나 쓰더라도 많은 양의 inference들을 읽어야 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체계성을 구축하는데까지는 매우 많은 시간이 걸린다. 1690년대 부터 1800년 대까지의 plebeian들의 라이프를 담은 몇 만개의 data들을 모두 수합하여 하나의 체계를 구축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갔을지 가늠이 안된다. 위키 혹은 웹 사이트를 구성하는 작업이 어려운 까닭은 전달하려는 내용이 정확성 만이 확보되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이용하기 편리하게 만드는 것 또한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London Lives project는 검색 기능을 정말 잘 구성해 놓아서 18세기의 평민들의 생활 중 사용자가 정말 궁금해하는 내용을 빠르게 찾아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다만 조금 아쉬웠던 점은 Searching Engine과 Historical Background의 구성에 비해서 project 본연에 대한 설명의 가독성이 조금 떨어진다는 것이었다. 이 부분이 개선된다면 다른 디지털 인문학이 본받을 만한 훌륭한 표본으로서 손색이 없을 것 같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저번 학기 창의융합프로젝트 수업을 들으면서 데이터더블(data double)에 대해서 배워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데이터 더블이란 사람이 만들어내는 수 많은 데이터들을 바탕으로 그 사람을 새롭게 정의하는 개념이다. 예를 들어서 어떤 사람이 먹는 음식들, 듣는 음약들 등 사람이 행동함으로써 생성되는 모든 데이터 들을 하나의 set으로 만들어 그 사람을 대변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London Lives는 18세기의 서민들의 생활에 대해서 자세히 다루고 있고, 그 당시 살았던 사람들 중 일부의 삶을 구체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이 작업이 당시 18세기 사람들의 데이터 더블을 생성하는 작업이라고 생각이 든다. 더욱 흥미로운 것은 현대의 데이터더블과는 다르게 당시 정부기관, 교구 등 들과 어떻게 상호작용 했는지에 대한 아날로그 자료를 또다시 디지털화시켜서 더블을 생성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프로젝트로 인해 약 200-300년 전의 사람들이 새롭게 구현된다는 느낌을 받아서 매우 재밌었다.&lt;br /&gt;
&lt;br /&gt;
==Question and Answer 질의응답==&lt;br /&gt;
===='''A'''팀====&lt;br /&gt;
발표 도중에 london lives의 결과가 현대적 의의를 가진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현대에 어떠한 인사이트를 제공해주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london lives에서 이루어졌던 미시적 연구가 기존에 연구되었던 거시적 맥락과는 어떻게 맞닿을 수 있을 지 궁금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london lives에서는 당시 서민, 빈민층과 정부 기관들의 상호 작용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이들의 작용이 어떠한 결과를 초래했는지를 명확한 인과관계를 통해서 드러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18세기 런던의 발전에 있어서 서민들과 기관의 상호 작용의 연관성을 현대의 시점에서 바라볼 수 있고, 현대사에서 국민들과 정부기관이 어떻게 상호작용 해야 할지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lt;br /&gt;
#기존에 연구는 자료의 양이 방대하였지만, 자료의 정리가 제대로 이루어져 있지 않아서 하나의 인사이트를 이끌어내기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London lives를 통해 미시적 연구를 이룸으로써 다양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인물들의 삶이 가장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 blue&amp;quot;&amp;gt;'''(답변)''': &amp;lt;/span&amp;gt;&lt;br /&gt;
&lt;br /&gt;
===='''B'''팀====&lt;br /&gt;
London Lives는 다른 프로젝트와 다르게 시각화가 크게 진행되어 있지 않고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집중되어 있는 양상이었는데요, 이 데이터를 이용하여 시각화를 진행한다면 어떤 시각화 프로젝트를 할 수 있을지 D팀에서 제안하고 싶은 게 있으신지 궁금합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 blue&amp;quot;&amp;gt;'''(답변)''': &amp;lt;/span&amp;gt;&lt;br /&gt;
&lt;br /&gt;
우선 London Lives에는 많은 양의 데이터가 정리되어 있어 시각화를 한다면 다양한 시각화 프로젝트를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amp;lt;br/&amp;gt; &lt;br /&gt;
제안하고 싶은 프로젝트는 범죄나 사건이 일어난 장소를 지도에 표시하여 나타내는 프로젝트입니다. 이를 통해 범죄가 많이 일어난 장소를 알 수 있고 지역에 따라 정리가 가능해 유용한 정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lt;br /&gt;
&lt;br /&gt;
===='''C'''팀====&lt;br /&gt;
1. 데이터가 크고 내용이 많은 만큼 활용방향이 다양할 것 같은데 연구가 끝난지 어느정도 기간이 지난 만큼 이를 실용적으로 활용한 사례가 있는지, 조사과정에서 찾은게 있는지 궁금합니다.&amp;lt;br/&amp;gt;2. 디지털 인문학에서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건 필수적인 과정으로 보이는데 발표 내용을 통해 보면 London Lives에서는 데이터를 시각화한 과정은 없는 것 같아서 혹시 시각화를 진행한 과정이 있는지, 없다면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합니다.&amp;lt;br/&amp;gt;3. 검색이 이름과 키워드로만 가능한 것 같은데 연구자료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이런 방식의 검색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따로 데이터셋을 열람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 blue&amp;quot;&amp;gt;'''(답변)''': &amp;lt;/span&amp;gt;&lt;br /&gt;
&lt;br /&gt;
2. 우선 London Lives는 데이터를 시각화 하기보다는 많은 양의 데이터를 정리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것에 초점을 둔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London Lives 사이트에서 볼 수 있는 시각화 데이터는 자료와 함께 제공되는 문서의 원본 이미지가 있습니다.&amp;lt;br/&amp;gt;&lt;br /&gt;
개인적으로 데이터를 시각화한 과정이 없는 것은 위에서 언급한대로 데이터를 정리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것이 우선순위였고 정리한 데이터의 양의 매우 방대하여 시각화를 진행하는 것에 어려움이 존재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3. 이름 혹은 키워드로 검색을 하면 페이지 상단에 ‘About this dataset’이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이 부분이 markup 되어있어 클릭하면 바로 해당 데이터셋에 대한 페이지가 나옵니다. 이 페이지에는 해당 부분에 대한 원문의 사진, 데이터셋에 대한 정보, 데이터셋을 열람할 수 있는 사이트 등이 나옵니다. 예시로 ‘Samuel’이라는 이름을 검색해 나온 첫 번째 검색 결과 페이지에서 ‘About this dataset’을 누르면 이와 같은 페이지가 나옵니다. &lt;br /&gt;
&lt;br /&gt;
https://www.londonlives.org/static/AHDSFSP.jsp#toc5&lt;br /&gt;
&lt;br /&gt;
또한, London Lives 페이지 좌측에 ‘browse documents’가 있습니다. 발표에서는 주로 검색 엔진에 대해서 설명 드렸지만, 특정 관심사가 있는 것이 아니라 특정 문서를 보고 싶으시면 ‘browse documents’로 들어가 London Lives에 포함되어 있는 문서들을 열람할 수 있습니다. 문서와 년도를 고르고 나면 해당 문서의 내용이 원문과 함께 등장하며, 원 데이터의 페이지를 골라 열람할 수 있습니다. 예시로 다음 페이지는 ‘St Botolph Aldgate Parish’ 중 ‘Account Books’의 일부분으로 1755년에 작성된 원 데이터 291 페이지에 해당됩니다. &lt;br /&gt;
&lt;br /&gt;
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div=GLBAAC10004AC100040291&lt;br /&gt;
&lt;br /&gt;
===='''E'''팀====&lt;br /&gt;
role과 group이 부여된 사람이 소수인 건 애초에 자료가 없기 때문인지, 아니면 연구 관점에서 보았을 때 중요하다 생각되는 부분들만 추려냈기 때문인지 궁금합니다!&amp;lt;br/&amp;gt;&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 blue&amp;quot;&amp;gt;'''(답변)''': &amp;lt;/span&amp;gt;&lt;br /&gt;
&lt;br /&gt;
가장 중요한 이유는 자료의 부족 때문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정확히는 London Lives가 그러한 자료를 모으는 데에 실패 했다기 보다 role과 group 관련된 자료가 애초에 부족한 것 같습니다. 이는 London Lives가 하층민들의 삶을 나타내는 데에 주력하고 있는데, 해당 시기의 하층민들은 특정 역할이 있거나, 집단에 속해 있지 경우가 많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다만, London Lives에서 앞으로 더 많은 항목들이 추가될 수 있다고 언급하고 있는데, 이를 보면 자료의 부족 외에도 자료를 보다 상세히 검토하기 위한 시간적, 금전적 제약도 어느 정도 작용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lt;br /&gt;
&lt;br /&gt;
==References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amp;diff=19099</id>
		<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 ontology.ls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amp;diff=19099"/>
				<updated>2020-10-13T17:07:0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j&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lt;br /&gt;
&lt;br /&gt;
#Class&lt;br /&gt;
클래스      black         circle&lt;br /&gt;
속성		blue		circle&lt;br /&gt;
편(篇)		black		circle&lt;br /&gt;
장(章)		black		circle&lt;br /&gt;
구절		black		rectangle&lt;br /&gt;
인물		yellow		circle&lt;br /&gt;
긍정적_감정		blue		circle&lt;br /&gt;
부정적_감정		red		circle&lt;br /&gt;
Emotion에_대한_표현		green		circle&lt;br /&gt;
대상		brown		rectangle&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affect               Affect		arrow	2&lt;br /&gt;
emotion	        Emotion		arrow	2&lt;br /&gt;
feels                느끼다             arrow	2&lt;br /&gt;
isPartOf		부분이다		arrow	2&lt;br /&gt;
mentions		언급하다		arrow	2&lt;br /&gt;
means		뜻하다		arrow	2&lt;br /&gt;
says			말하다		arrow	2&lt;br /&gt;
becauseOf	때문에		arrow	2&lt;br /&gt;
inferFrom        으로부터          arrow       2&lt;br /&gt;
is                     Emotion에_대한_표현                 arrow       2&lt;br /&gt;
about        	에_대해		arrow	2&lt;br /&gt;
&lt;br /&gt;
#Nodes&lt;br /&gt;
1篇	              편(篇)		1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2篇                 편(篇)                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3篇	              편(篇)		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4篇	              편(篇)		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5篇	              편(篇)		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lt;br /&gt;
1章(1篇)	      장(章)		1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2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8章(1篇)	      장(章)		8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9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5章(1篇)	      장(章)		15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16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1篇)	      장(章)		16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17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2篇)	      장(章)		1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3章(2篇)	      장(章)		3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7章(2篇)	      장(章)		7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4章(2篇)      장(章)		      14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2篇)      장(章)		      16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0章(2篇)      장(章)		      20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2章(2篇)      장(章)		      22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4章(2篇)      장(章)		      24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4章(3篇)	      장(章)		4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8章(3篇)	      장(章)		8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0章(3篇)      장(章)		       10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4章(3篇)      장(章)		       14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7章(3篇)      장(章)		       17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5章(3篇)      장(章)		       25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4篇)      장(章)		       1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4篇)      장(章)		       16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1章(4篇)      장(章)		       21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2章(4篇)      장(章)		       22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5篇)      장(章)		       1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章(5篇)      장(章)		       2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5章(5篇)      장(章)		       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5章(5篇)      장(章)		       1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5篇)      장(章)		       16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1章(5篇)      장(章)		       21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4章(5篇)      장(章)		       24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5章(5篇)      장(章)		       2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6章(5篇)      장(章)		       26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7章(5篇)      장(章)		       27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구절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null							null				1&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구절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null							null				1&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구절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null							null				1&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구절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null							null				1&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구절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null							null				1&lt;br /&gt;
爲政以德_譬如北辰_居其所_而衆星_共之              구절                  爲政以德_譬如北辰_居其所_而衆星_共之                          null                                            null                           1        &lt;br /&gt;
道之以政_齊之以刑_民免而無恥                           구절                   道之以政_齊之以刑_民免而無恥                                       null                                            null                           1 &lt;br /&gt;
道之以德_齊之以禮_有恥且格                               구절                   道之以德_齊之以禮_有恥且格                                         null                                            null                           1        &lt;br /&gt;
至於犬馬_皆能有養_不敬_何以別乎                       구절                  至於犬馬_皆能有養_不敬_何以別乎                                  null                                            null                           1 &lt;br /&gt;
君子_周而不比_小人_比而不周	                           구절                   君子_周而不比_小人_比而不周	                                     null                                            null                           1        &lt;br /&gt;
攻乎異端_斯害也已                                              구절                   攻乎異端_斯害也已                                                         null                                            null                           1 &lt;br /&gt;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구절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null                                            null                           1&lt;br /&gt;
人而無信_不知其可也                                           구절                   人而無信_不知其可也                                                       null                                            null                           1        &lt;br /&gt;
見義不爲_無勇也                                                 구절                   見義不爲_無勇也                                                              null                                            null                           1 &lt;br /&gt;
大哉_問	                                          구절			大哉_問			null							null				1&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구절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null							null				1&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구절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null							null				1&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구절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null							null				1&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구절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null							null				1&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구절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null							null				1&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구절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null							null				1&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구절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null							null				1&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구절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null							null				1&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구절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null						null				1&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구절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null							null				1&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구절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null						null				1&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구절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null						null				1&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구절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null						null				1&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구절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null						null				1&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구절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null						null				1&lt;br /&gt;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구절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null						null				1&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구절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null						null				1&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구절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null						null				1&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구절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null						null				1&lt;br /&gt;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구절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null						null				1&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구절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null						null				1&lt;br /&gt;
&lt;br /&gt;
공자			      인물			공자		                null				http://dh.aks.ac.kr/~red/images/person_ico_black.png		1&lt;br /&gt;
&lt;br /&gt;
기쁨			     긍정적_감정			기쁨			null			null				1&lt;br /&gt;
즐거움			     긍정적_감정			즐거움			null			null				1&lt;br /&gt;
호감			     긍정적_감정			호감			null			null				1&lt;br /&gt;
공경			     긍정적_감정			공경			null			null				1&lt;br /&gt;
&lt;br /&gt;
비호감			     부정적_감정			비호감			null			null				1&lt;br /&gt;
걱정			     부정적_감정			걱정			null			null				1&lt;br /&gt;
두려움			     부정적_감정			두려움			null			null				1&lt;br /&gt;
부끄러움			     부정적_감정			부끄러움			null			null				1&lt;br /&gt;
안타까움			     부정적_감정			안타까움			null			null				1&lt;br /&gt;
해로움			     부정적_감정			안타까움			null			null				1&lt;br /&gt;
&lt;br /&gt;
說			      Emotion에_대한_표현			說		null			null		1&lt;br /&gt;
樂			      Emotion에_대한_표현			樂		null			null		1&lt;br /&gt;
患			      Emotion에_대한_표현			患		null			null		1&lt;br /&gt;
害			      Emotion에_대한_표현			害		null			null		1&lt;br /&gt;
善			      Emotion에_대한_표현			善		        null			null		1&lt;br /&gt;
未盡善		      Emotion에_대한_표현			未盡善		null			null		1&lt;br /&gt;
喜			      Emotion에_대한_표현			喜		        null			null		1&lt;br /&gt;
懼			      Emotion에_대한_표현			懼		        null			null		1&lt;br /&gt;
恥			      Emotion에_대한_표현			恥		        null			null		1&lt;br /&gt;
敬			      Emotion에_대한_표현			敬		        null			null		1&lt;br /&gt;
好			      Emotion에_대한_표현			好		        null			null		1&lt;br /&gt;
&lt;br /&gt;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대상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null			null		1&lt;br /&gt;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대상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null			null		1&lt;br /&gt;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대상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null			null		1&lt;br /&gt;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대상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null			null		1&lt;br /&gt;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대상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null			null		1&lt;br /&gt;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대상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null			null		1&lt;br /&gt;
자하의_깨달음	                                                          대상			자하의_깨달음		null			null		1&lt;br /&gt;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대상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null			null		1&lt;br /&gt;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대상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null			null		1&lt;br /&gt;
예	                                      대상			예		null			null		1&lt;br /&gt;
순_임금의_음악인_소	      대상			순_임금의_음악인_소		null			null		1&lt;br /&gt;
무_왕의_음악인_무	              대상			무_왕의_음악인_무		null			null		1&lt;br /&gt;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대상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null			null		1&lt;br /&gt;
의에_밝은_것	                                      대상			의에_밝은_것		null			null		1&lt;br /&gt;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대상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대상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공야장	              대상			공야장		null			null		1&lt;br /&gt;
자천의_군자다움	              대상			자천의_군자다움		null			null		1&lt;br /&gt;
칠조개의_대답	              대상			칠조개의_대답		null			null		1&lt;br /&gt;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대상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null			null		1&lt;br /&gt;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대상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대상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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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14章(3篇)                       isPartOf&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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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25章(3篇)                       isPartOf&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1章(4篇)                       isPartOf&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16章(4篇)                       isPartOf&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21章(4篇)                       isPartOf&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22章(4篇)                       isPartOf&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1章(5篇)                       isPartOf&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2章(5篇)                       isPartOf&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5章(5篇)                       isPartOf&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15章(5篇)                       isPartOf&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16章(5篇)                       isPartOf&lt;br /&gt;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21章(5篇)                       isPartOf&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24章(5篇)                       isPartOf&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24章(5篇)                       isPartOf&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25章(5篇)                       isPartOf&lt;br /&gt;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26章(5篇)                       isPartOf&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27章(5篇)                       isPartOf&lt;br /&gt;
&lt;br /&gt;
說                              기쁨                               is&lt;br /&gt;
樂                              즐거움                               is&lt;br /&gt;
患                              걱정                               is&lt;br /&gt;
害			          해로움                           is&lt;br /&gt;
善                              호감                               is&lt;br /&gt;
未盡善                       비호감                           is&lt;br /&gt;
喜                              기쁨                               is&lt;br /&gt;
懼                              두려움                               is&lt;br /&gt;
恥                              부끄러움                               is&lt;br /&gt;
敬                              공경                               is&lt;br /&gt;
好                              호감                               is&lt;br /&gt;
&lt;br /&gt;
&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비호감                                 affect&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호감                                 affect&lt;br /&gt;
大哉_問                                                              기쁨                              affect&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기쁨                              affect&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비호감                           affect&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호감                              affect&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호감                              affect&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호감                              affect&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호감                              affect&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호감                              affect&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기쁨                              affect&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기쁨                              affect&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호감                              affect&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안타까움                              affect&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호감                              affect&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說                                 emotion&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樂                                 emotion&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患                                 emotion&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善                                 emotion&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未盡善                                 emotion                     &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喜                       emotion&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懼                       emotion&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恥                       emotion&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說                       emotion&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敬                       emotion&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恥                       emotion&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恥                       emotion&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好                       emotion&lt;br /&gt;
&lt;br /&gt;
공자             기쁨                    feels&lt;br /&gt;
공자             즐거움                    feels&lt;br /&gt;
공자             비호감                    feels&lt;br /&gt;
공자             호감                    feels&lt;br /&gt;
공자             걱정                    feels&lt;br /&gt;
공자             해로움                  feels&lt;br /&gt;
공자             두려움                    feels&lt;br /&gt;
공자             부끄러움                    feels&lt;br /&gt;
공자             안타까움                    feels&lt;br /&gt;
공자             공경                    feels&lt;br /&gt;
&lt;br /&gt;
기쁨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about&lt;br /&gt;
즐거움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about&lt;br /&gt;
비호감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about&lt;br /&gt;
호감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about&lt;br /&gt;
걱정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about&lt;br /&gt;
기쁨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about&lt;br /&gt;
기쁨                   자하의_깨달음        about&lt;br /&gt;
비호감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about&lt;br /&gt;
호감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about&lt;br /&gt;
호감                   예          about&lt;br /&gt;
호감                   순_임금의_음악인_소          about&lt;br /&gt;
비호감               무_왕의_음악인_무          about&lt;br /&gt;
호감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about&lt;br /&gt;
호감                   의에_밝은_것          about&lt;br /&gt;
기쁨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about&lt;br /&gt;
두려움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공야장          about&lt;br /&gt;
기쁨                  자천의_군자다움          about&lt;br /&gt;
기쁨                  칠조개의_대답          about&lt;br /&gt;
호감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about&lt;br /&gt;
공경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about&lt;br /&gt;
안타까움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about&lt;br /&gt;
호감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about&lt;br /&gt;
호감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배우는_것          about&lt;br /&gt;
&lt;br /&gt;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isPartOf &lt;br /&gt;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isPartOf &lt;br /&gt;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isPartOf &lt;br /&gt;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isPartOf &lt;br /&gt;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isPartOf &lt;br /&gt;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大哉_問                                                                      isPartOf &lt;br /&gt;
자하의_깨달음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isPartOf &lt;br /&gt;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isPartOf &lt;br /&gt;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isPartOf &lt;br /&gt;
예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isPartOf &lt;br /&gt;
순_임금의_음악인_소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isPartOf &lt;br /&gt;
무_왕의_음악인_무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isPartOf &lt;br /&gt;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isPartOf&lt;br /&gt;
의에_밝은_것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isPartOf&lt;br /&gt;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isPartOf&lt;br /&gt;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isPartOf&lt;br /&gt;
공야장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isPartOf&lt;br /&gt;
자천의_군자다움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isPartOf&lt;br /&gt;
칠조개의_대답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isPartOf&lt;br /&gt;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isPartOf&lt;br /&gt;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isPartOf&lt;br /&gt;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isPartOf&lt;br /&gt;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isPartOf&lt;br /&gt;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isPartOf&lt;br /&gt;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isPartOf&lt;br /&gt;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isPartOf&lt;br /&gt;
배우는_것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isPartOf&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NetworkGraph | 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lt;br /&gt;
&lt;br /&gt;
[[분류:Network Graph Script]]&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B%B0%95%EB%8C%80%EA%B2%BD(2019)&amp;diff=19095</id>
		<title>박대경(201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B%B0%95%EB%8C%80%EA%B2%BD(2019)&amp;diff=19095"/>
				<updated>2020-10-13T17:02:0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ㄴ&lt;/p&gt;
&lt;hr /&gt;
&lt;div&gt;==인사말==&lt;br /&gt;
안녕하세요. 제 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lt;br /&gt;
==기본정보==&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저는 자유전공학부 19학번 입니다. 지난학기에 창의융합프로젝트에서 처음으로 인문 데이터에 대해서 배웠고, 이에 대해서 더 깊게 배우고 싶어서 위 수업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상세정보==&lt;br /&gt;
#저는 ''통계학''과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저는 &amp;lt;big&amp;gt;데이터 사이언스&amp;lt;/big&amp;gt;에 관심이 많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내년에 &amp;lt;ins&amp;gt;사망년&amp;lt;/ins&amp;gt;이 됩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66CDAA&amp;quot;&amp;gt;저는 이 색깔을 좋아합니다.&amp;lt;/font&amp;gt;&lt;br /&gt;
===함께하는 분들===&lt;br /&gt;
#저는 &amp;lt;span style=&amp;quot;color:#66CDAA&amp;quot;&amp;gt;다양한 동아리&amp;lt;/font&amp;gt;들을 하고 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춤 동아리, 샤로수길 식당 리뷰 동아리, 창업 동아리 등을 하면서 친구들도 다양하게 사귀는 중입니다.&lt;br /&gt;
#[https://etl.snu.ac.kr/login.php]&lt;br /&gt;
#[[https://www.youtube.com/|제가 좋아하는 페이지]]&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lt;br /&gt;
! 이름 || 관계 || 첫 만남&lt;br /&gt;
|-&lt;br /&gt;
| 기믕서 || 슨배릠 || 2019년 술자리 &lt;br /&gt;
|-&lt;br /&gt;
| 류인태 || 교수님 || 2020-2학기 첫 수업&lt;br /&gt;
|-&lt;br /&gt;
| 리승희 || 동기 || 2019년 라운지&lt;br /&gt;
|-&lt;br /&gt;
| 리준경 || 후배릠 || 2020년 술자리&lt;br /&gt;
|}&lt;br /&gt;
[[파일:Olaf.jpg]]&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If {aj} is a convergent sequence with limit c, then every subsequence converges to the limit c. &amp;lt;ref&amp;gt;『Real ANALYSIS AND FOUNDATIONS』, CRC Press, 2017, 29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Real ANALYSIS AND FOUNDATIONS』, CRC Press, 2017.&lt;br /&gt;
==좋아하는 영상==&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946&amp;quot; height=&amp;quot;532&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qrjk4lfdh7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Map'''==&lt;br /&gt;
{{#display_map: &lt;br /&gt;
37.585170, 126.976126~[[청와대]]~;&lt;br /&gt;
51.500910, -0.124593~[[빅벤]]~;&lt;br /&gt;
&lt;br /&gt;
 |width=55%&lt;br /&gt;
 |height=400&lt;br /&gt;
 |service=leaflet&lt;br /&gt;
}}&lt;br /&gt;
&lt;br /&gt;
==Who==&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lt;br /&gt;
! 이름 || 직책 || 소속 기관 || 비고&lt;br /&gt;
|-&lt;br /&gt;
| Prof. Robert Shoemaker || Director, Author || Department of History, University of Sheffield || Historical Background Page 제작 &lt;br /&gt;
|-&lt;br /&gt;
| Prof. Tim Hitchcock || Director, Author || Social Sciences, Arts and Humanities Research Institute, University of Hertfordshire || Historical Background Page 제작 &lt;br /&gt;
|-&lt;br /&gt;
| Dr. Sharon Howard || Project Manager || The Digital Humanities Institute&lt;br /&gt;
|-&lt;br /&gt;
| Ed MacKenzie || Developer || The Digital Humanities Institute || automated markup 개발 담당자 &lt;br /&gt;
|-&lt;br /&gt;
| Katherine Rogers || Developer || The Digital Humanities Institute || automated markup 개발 담당자 &lt;br /&gt;
|-&lt;br /&gt;
| Jamie McLaughlin || Developer || The Digital Humanities Institute || Search Engine 개발 담당자 &lt;br /&gt;
|-&lt;br /&gt;
| Dr. Philippa Hardman || Data Developer || University of Sheffield || Senior data developer로서 모든 tagging 작업 책임&lt;br /&gt;
|-&lt;br /&gt;
| Anna Bayman || Data Developer || Past and Present Journal || &lt;br /&gt;
|- &lt;br /&gt;
| Eilidh Garrett || Data Developer || University of Cambridge || &lt;br /&gt;
|-&lt;br /&gt;
| Carol Lewis-Roylance || Data Developer || University of Wrexham Glyndwr || &lt;br /&gt;
|-&lt;br /&gt;
| Susan Parkinson || Data Developer || University of Utah State ||&lt;br /&gt;
|-&lt;br /&gt;
| Anna Simmons || Data Developer || Cartographic&lt;br /&gt;
|-&lt;br /&gt;
| Gwen Smithson || Data Developer || ||&lt;br /&gt;
|-&lt;br /&gt;
| Nicola Wilcox || Data Developer || Nicola Wilcox ||&lt;br /&gt;
|- &lt;br /&gt;
| Catherine Wright || Data Developer || Glasgow Caledonian University || &lt;br /&gt;
|}&lt;br /&gt;
&lt;br /&gt;
==When==&lt;br /&gt;
# 2005년: Project Manager Dr Sharon Howard의 운영하에 London lives의 디지털화 작업이 시작되게 된다. &lt;br /&gt;
# 2010년 6월: 완성된 디지털 자료들을 [https://www.londonlives.org/index.jsp/ London Lives 웹 사이트]의 형태로 관련 연구 프로젝트인 [https://www.oldbaileyonline.org/ Old Bailey Proceedings Online]와 함께 인터넷에 게시되게 된다. &lt;br /&gt;
# 2010년 7월: University of Hertfordshire에서 열린 Project Conference에서 London Lives 프로젝트가 완료되었음을 발표하게 된다. &lt;br /&gt;
# 2010년 8월: London Lives project가 완료 됨에 따라서 지원되던 펀딩이 끝나게 된다. &lt;br /&gt;
# 2011년 1월: British Society for Eighteenth-Century Studies Prize에서 위 프로젝트는 Digital Resources부문 수상을 하게 된다. 또한 공동 디렉터인 Tim Hitchcock와 Robert Shoemaker는 Longman-History Today Trustees Award에서 지난 역사에 대한 주요 공헌에 대한 대가로 수상을 하게 된다.&lt;br /&gt;
# 2015년 : London Lives 프로젝트의 내용을 담은 &amp;quot;London Lives, 1690 to 1800: Crime, Poverty, and Social Policy in the Metropolis&amp;quot; 서적이 출간하게 된다. &lt;br /&gt;
# 2018년 3월 London Lives의 website 상에서 사용자들이 계정을 생성할 수 있게 되고, 그 계정 상에서 작업을 할 수 있는 워크 스페이스가 생성되게 된다.&lt;br /&gt;
&lt;br /&gt;
==Where==&lt;br /&gt;
* 연구 기관 &lt;br /&gt;
** London Lives는 University of Hertfordshire와 University of Sheffield의 합동 프로젝트로, University of Sheffield의 Digital Humanities Institute와 University of Hertfordshire의 Higher Education Digitisation Service에서 진행하였다. &lt;br /&gt;
# University of Sheffield의 [https://www.dhi.ac.uk/ Digital Humanities Institute]&lt;br /&gt;
## Digital Humanities Institute은 영국의 대표적인 디지털 인문학 센터 중 하나로 예술과 인문학을 위한 연구 및 개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994년에 설립된 Digital Humanities Institute는 예술과 인문학의 연구 내에서 기술과 컴퓨터 공학의 혁신적인 이용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lt;br /&gt;
## Digital Humanities Institute에서 진행된 연구 중 London lives와 연관있는 연구로는 다음 세 가지 연구가 있다.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lt;br /&gt;
! Project name || Project 한 줄 설명 || 같이 연구한 기관들 &lt;br /&gt;
|-&lt;br /&gt;
| Old Bailey Proceedings Online || 1674년부터 1834년까지의 Old Bailey에서 진행된 약 10만 건의 개별 재판을 온라인에 상세히 기술한 프로젝트이다. || University of Hertfordshire&lt;br /&gt;
|-&lt;br /&gt;
| Proceedings of the Central Criminal Court || Old Bailey Procedures Online의 후속 프로젝트로, 10만 번의 재판과 7천만 단어에 해당하는 본문을 추가했다. 또한 1834년에서 1913년까지 적용 기간을 연장했다. || Open University, University of Hertfordshire&lt;br /&gt;
|-&lt;br /&gt;
| Crime in the Community || Old Bailey Online의 후속 연구로, 웹 사이트를 통해 교육 및 연구를 위해서 사용자들의 참여를 강화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연구한 프로젝트이다. || University of Hertfordshire&lt;br /&gt;
|}&lt;br /&gt;
# University of Hertfordshire의 [http://bufvc.ac.uk/gateway/index.php/site/163/ Higher Education Digitisation Service]&lt;br /&gt;
## HEDS는 University of Hertfordshire에서 전자 도서관 프로그램(eLib)의 프로젝트 자금으로 설립되었다. HEDS는 고등 교육 커뮤니티의 가용성을 높이기 위해서 많은 양의 학습, 교육 및 학술 자료를 전자 형태로의 변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HEDS는 영국 고등 교육계 내에서 디지털화된 서비스를 위하여 설립 및 자금 지원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HEDS는 이미 대부분의 eLib 프로젝트를 진행하였고, 일부 공공 도서관, 자료실 및 박물관과 함께 기술 조언을 제공하거나 디지털 변환 서비스를 제공하였다.&lt;br /&gt;
&lt;br /&gt;
{{#display_map: &lt;br /&gt;
53.381264, -1.488435~[[University of Sheffield]]~;&lt;br /&gt;
51.751824, -0.239193~[[University of Hertfordshire]]~;&lt;br /&gt;
&lt;br /&gt;
 |width=55%&lt;br /&gt;
 |height=400&lt;br /&gt;
 |service=leaflet&lt;br /&gt;
}}&lt;br /&gt;
&lt;br /&gt;
* 투자 기관&lt;br /&gt;
** London Lives는 [https://esrc.ukri.org/ ESRC(Economic and Social Research Council)]에서 투자를 받아 진행되었다.&lt;br /&gt;
** 1965년에 Social Science Research Council로서 설립된 ESRC는 UK Research and Innovation (UKRI)의 산하 기관으로 영국 내에서 경제 및 사회 문제 연구에 투자해주는 가장 큰 투자 기관이다. &lt;br /&gt;
** Digital Humanities Institute의 연구 중에서 ESRC의 투자를 받은 연구로는 [https://www.dhi.ac.uk/projects/wobda/ Ways of Being in the Digital Age], [https://www.dhi.ac.uk/projects/intoxicants/ Intoxicants and Early Modernity], [https://www.dhi.ac.uk/projects/whites-writing-whiteness/Whites Writing Whiteness], [https://www.dhi.ac.uk/projects/schreiner/ Olive Schreiner Letters Project], [https://www.dhi.ac.uk/projects/taxatio/ Taxatio] 등이 있다.&lt;br /&gt;
&lt;br /&gt;
==What==&lt;br /&gt;
London Lives는 런던에서의 범죄 판결, 빈민 구제 정책, 의학적 치료와 관련된 선행 연구 자료들을 기반하여 1690년대부터 1800년대까지의 평민들의 삶을 전자화시켜 구현해놓은 프로젝트이다. 기존의 8개의 아카이브에서 추출된 240,000개의 필사본과 15개의 datasets를 통해서 연구가 진행되었고, 이로 구현한 London Lives website에서는 당시 시대에 생활한 3,350,000명의 사람들의 이름을 검색하여, 그들의 삶을 찾아볼 수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lt;br /&gt;
&lt;br /&gt;
#Class&lt;br /&gt;
클래스      black         circle&lt;br /&gt;
속성		blue		circle&lt;br /&gt;
편(篇)		black		circle&lt;br /&gt;
장(章)		black		circle&lt;br /&gt;
구절		black		rectangle&lt;br /&gt;
인물		yellow		circle&lt;br /&gt;
긍정적_감정		blue		circle&lt;br /&gt;
부정적_감정		red		circle&lt;br /&gt;
Emotion에_대한_표현		green		circle&lt;br /&gt;
대상		brown		rectangle&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affect               Affect		arrow	2&lt;br /&gt;
emotion	        Emotion		arrow	2&lt;br /&gt;
feels                느끼다             arrow	2&lt;br /&gt;
isPartOf		부분이다		arrow	2&lt;br /&gt;
mentions		언급하다		arrow	2&lt;br /&gt;
means		뜻하다		arrow	2&lt;br /&gt;
says			말하다		arrow	2&lt;br /&gt;
becauseOf	때문에		arrow	2&lt;br /&gt;
inferFrom        으로부터          arrow       2&lt;br /&gt;
is                     Emotion에_대한_표현                 arrow       2&lt;br /&gt;
about        	에_대해		arrow	2&lt;br /&gt;
&lt;br /&gt;
#Nodes&lt;br /&gt;
1篇	              편(篇)		1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2篇                 편(篇)                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3篇	              편(篇)		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4篇	              편(篇)		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5篇	              편(篇)		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lt;br /&gt;
1章(1篇)	      장(章)		1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2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8章(1篇)	      장(章)		8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9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5章(1篇)	      장(章)		15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16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1篇)	      장(章)		16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17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2篇)	      장(章)		1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3章(2篇)	      장(章)		3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7章(2篇)	      장(章)		7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4章(2篇)      장(章)		      14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2篇)      장(章)		      16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0章(2篇)      장(章)		      20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2章(2篇)      장(章)		      22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4章(2篇)      장(章)		      24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4章(3篇)	      장(章)		4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8章(3篇)	      장(章)		8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0章(3篇)      장(章)		       10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4章(3篇)      장(章)		       14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7章(3篇)      장(章)		       17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5章(3篇)      장(章)		       25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4篇)      장(章)		       1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4篇)      장(章)		       16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1章(4篇)      장(章)		       21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2章(4篇)      장(章)		       22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5篇)      장(章)		       1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章(5篇)      장(章)		       2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5章(5篇)      장(章)		       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5章(5篇)      장(章)		       1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5篇)      장(章)		       16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1章(5篇)      장(章)		       21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4章(5篇)      장(章)		       24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5章(5篇)      장(章)		       2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6章(5篇)      장(章)		       26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7章(5篇)      장(章)		       27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구절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null							null				1&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구절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null							null				1&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구절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null							null				1&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구절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null							null				1&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구절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null							null				1&lt;br /&gt;
爲政以德_譬如北辰_居其所_而衆星_共之              구절                  爲政以德_譬如北辰_居其所_而衆星_共之                          null                                            null                           1        &lt;br /&gt;
道之以政_齊之以刑_民免而無恥                           구절                   道之以政_齊之以刑_民免而無恥                                       null                                            null                           1 &lt;br /&gt;
道之以德_齊之以禮_有恥且格                               구절                   道之以德_齊之以禮_有恥且格                                         null                                            null                           1        &lt;br /&gt;
至於犬馬_皆能有養_不敬_何以別乎                       구절                  至於犬馬_皆能有養_不敬_何以別乎                                  null                                            null                           1 &lt;br /&gt;
君子_周而不比_小人_比而不周	                           구절                   君子_周而不比_小人_比而不周	                                     null                                            null                           1        &lt;br /&gt;
攻乎異端_斯害也已                                              구절                   攻乎異端_斯害也已                                                         null                                            null                           1 &lt;br /&gt;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구절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null                                            null                           1&lt;br /&gt;
人而無信_不知其可也                                           구절                   人而無信_不知其可也                                                       null                                            null                           1        &lt;br /&gt;
見義不爲_無勇也                                                 구절                   見義不爲_無勇也                                                              null                                            null                           1 &lt;br /&gt;
大哉_問	                                          구절			大哉_問			null							null				1&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구절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null							null				1&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구절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null							null				1&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구절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null							null				1&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구절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null							null				1&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구절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null							null				1&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구절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null							null				1&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구절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null							null				1&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구절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null							null				1&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구절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null						null				1&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구절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null							null				1&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구절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null						null				1&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구절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null						null				1&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구절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null						null				1&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구절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null						null				1&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구절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null						null				1&lt;br /&gt;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구절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null						null				1&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구절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null						null				1&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구절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null						null				1&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구절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null						null				1&lt;br /&gt;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구절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null						null				1&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구절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null						null				1&lt;br /&gt;
&lt;br /&gt;
공자			      인물			공자		                null				http://dh.aks.ac.kr/~red/images/person_ico_black.png		1&lt;br /&gt;
&lt;br /&gt;
기쁨			     긍정적_감정			기쁨			null			null				1&lt;br /&gt;
즐거움			     긍정적_감정			즐거움			null			null				1&lt;br /&gt;
호감			     긍정적_감정			호감			null			null				1&lt;br /&gt;
공경			     긍정적_감정			공경			null			null				1&lt;br /&gt;
&lt;br /&gt;
비호감			     부정적_감정			비호감			null			null				1&lt;br /&gt;
걱정			     부정적_감정			걱정			null			null				1&lt;br /&gt;
두려움			     부정적_감정			두려움			null			null				1&lt;br /&gt;
부끄러움			     부정적_감정			부끄러움			null			null				1&lt;br /&gt;
안타까움			     부정적_감정			안타까움			null			null				1&lt;br /&gt;
해로움			     부정적_감정			안타까움			null			null				1&lt;br /&gt;
&lt;br /&gt;
說			      Emotion에_대한_표현			說		null			null		1&lt;br /&gt;
樂			      Emotion에_대한_표현			樂		null			null		1&lt;br /&gt;
患			      Emotion에_대한_표현			患		null			null		1&lt;br /&gt;
害			      Emotion에_대한_표현			害		null			null		1&lt;br /&gt;
善			      Emotion에_대한_표현			善		        null			null		1&lt;br /&gt;
未盡善		      Emotion에_대한_표현			未盡善		null			null		1&lt;br /&gt;
喜			      Emotion에_대한_표현			喜		        null			null		1&lt;br /&gt;
懼			      Emotion에_대한_표현			懼		        null			null		1&lt;br /&gt;
恥			      Emotion에_대한_표현			恥		        null			null		1&lt;br /&gt;
敬			      Emotion에_대한_표현			敬		        null			null		1&lt;br /&gt;
好			      Emotion에_대한_표현			好		        null			null		1&lt;br /&gt;
&lt;br /&gt;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대상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null			null		1&lt;br /&gt;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대상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null			null		1&lt;br /&gt;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대상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null			null		1&lt;br /&gt;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대상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null			null		1&lt;br /&gt;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대상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null			null		1&lt;br /&gt;
덕으로_하는_정치	      대상			덕으로_하는_정치		null			null		1&lt;br /&gt;
백성을_법령과_형벌로_다스리는_것	      대상			백성을_법령과_형벌로_다스리는_것		null			null		1&lt;br /&gt;
백성을_덕과_예로_다스리는_것	      대상			백성을_덕과_예로_다스리는_것		null			null		1&lt;br /&gt;
부모를_공경하지_않는_것	      대상			부모를_공경하지_않는_것		null			null		1&lt;br /&gt;
두루_조화를_이루고_당파를_형성하지_않는_것	      대상			두루_조화를_이루고_당파를_형성하지_않는_것 		null			null		1&lt;br /&gt;
이단을_전공하는_것	      대상			이단을_전공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백성을_장엄하게_대하는_것	      대상			백성을_장엄하게_대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효도와_사랑을_베푸는_것	      대상			효도와_사랑을_베푸는_것		null			null		1&lt;br /&gt;
성실성이_없는_것	      대상			성실성이_없는_것		null			null		1&lt;br /&gt;
의로운_일을_보고도_하지_않는_것	      대상			의로운_일을_보고도_하지_않는_것		null			null		1&lt;br /&gt;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대상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null			null		1&lt;br /&gt;
자하의_깨달음	                                                          대상			자하의_깨달음		null			null		1&lt;br /&gt;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대상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null			null		1&lt;br /&gt;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대상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null			null		1&lt;br /&gt;
예	                                      대상			예		null			null		1&lt;br /&gt;
순_임금의_음악인_소	      대상			순_임금의_음악인_소		null			null		1&lt;br /&gt;
무_왕의_음악인_무	              대상			무_왕의_음악인_무		null			null		1&lt;br /&gt;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대상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null			null		1&lt;br /&gt;
의에_밝은_것	                                      대상			의에_밝은_것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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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대상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공야장	              대상			공야장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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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대상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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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章(5篇)               5篇                    isPartOf &lt;br /&gt;
24章(5篇)               5篇                    isPartOf &lt;br /&gt;
26章(5篇)               5篇                    isPartOf &lt;br /&gt;
27章(5篇)               5篇                    isPartOf &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1章(1篇)                    isPartOf &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1章(1篇)                    isPartOf&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8章(1篇)                    isPartOf&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15章(1篇)                    isPartOf&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16章(1篇)                    isPartOf&lt;br /&gt;
爲政以德_譬如北辰_居其所_而衆星_共之            1章(2篇)                    isPartOf &lt;br /&gt;
道之以政_齊之以刑_民免而無恥            3章(2篇)                    isPartOf&lt;br /&gt;
道之以德_齊之以禮_有恥且格            3章(2篇)                    isPartOf&lt;br /&gt;
至於犬馬_皆能有養_不敬_何以別乎            7章(2篇)                    isPartOf&lt;br /&gt;
君子_周而不比_小人_比而不周            14章(2篇)                    isPartOf&lt;br /&gt;
攻乎異端_斯害也已            16章(2篇)                    isPartOf &lt;br /&gt;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20章(2篇)                    isPartOf&lt;br /&gt;
人而無信_不知其可也            22章(2篇)                    isPartOf&lt;br /&gt;
見義不爲 無勇也            24章(2篇)                    isPartOf&lt;br /&gt;
大哉_問                                                4章(3篇)                        isPartOf &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8章(3篇)                         isPartOf&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10章(3篇)                       isPartOf&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14章(3篇)                       isPartOf&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17章(3篇)                       isPartOf&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25章(3篇)                       isPartOf&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25章(3篇)                       isPartOf&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1章(4篇)                       isPartOf&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16章(4篇)                       isPartOf&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21章(4篇)                       isPartOf&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22章(4篇)                       isPartOf&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1章(5篇)                       isPartOf&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2章(5篇)                       isPartOf&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5章(5篇)                       isPartOf&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15章(5篇)                       isPartOf&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16章(5篇)                       isPartOf&lt;br /&gt;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21章(5篇)                       isPartOf&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24章(5篇)                       isPartOf&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24章(5篇)                       isPartOf&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25章(5篇)                       isPartOf&lt;br /&gt;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26章(5篇)                       isPartOf&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27章(5篇)                       isPartOf&lt;br /&gt;
&lt;br /&gt;
說                              기쁨                               is&lt;br /&gt;
樂                              즐거움                               is&lt;br /&gt;
患                              걱정                               is&lt;br /&gt;
害                              해로움                           is&lt;br /&gt;
善                              호감                               is&lt;br /&gt;
未盡善                       비호감                           is&lt;br /&gt;
喜                              기쁨                               is&lt;br /&gt;
懼                              두려움                               is&lt;br /&gt;
恥                              부끄러움                               is&lt;br /&gt;
敬                              공경                               is&lt;br /&gt;
好                              호감                               is&lt;br /&gt;
&lt;br /&gt;
&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비호감                                 affect&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호감                                 affect&lt;br /&gt;
爲政以德_譬如北辰_居其所_而衆星_共之                   호감                                 affect&lt;br /&gt;
道之以政_齊之以刑_民免而無恥                 비호감                                 affect&lt;br /&gt;
道之以德_齊之以禮_有恥且格                  호감                                 affect&lt;br /&gt;
至於犬馬_皆能有養_不敬_何以別乎                  비호감                                 affect&lt;br /&gt;
君子_周而不比_小人_比而不周                    호감                                 affect&lt;br /&gt;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호감                                 affect&lt;br /&gt;
人而無信_不知其可也                  비호감                                 affect&lt;br /&gt;
見義不爲_無勇也                    비호감                                 affect&lt;br /&gt;
大哉_問                                                              기쁨                              affect&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기쁨                              affect&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비호감                           affect&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호감                              affect&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호감                              affect&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호감                              affect&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호감                              affect&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호감                              affect&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기쁨                              affect&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기쁨                              affect&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호감                              affect&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안타까움                              affect&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호감                              affect&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說                                 emotion&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樂                                 emotion&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患                                 emotion&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善                                 emotion&lt;br /&gt;
攻乎異端_斯害也已                    害                                 emotion&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未盡善                                 emotion                     &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喜                       emotion&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懼                       emotion&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恥                       emotion&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說                       emotion&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敬                       emotion&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恥                       emotion&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恥                       emotion&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好                       emotion&lt;br /&gt;
&lt;br /&gt;
공자             기쁨                    feels&lt;br /&gt;
공자             즐거움                    feels&lt;br /&gt;
공자             비호감                    feels&lt;br /&gt;
공자             호감                    feels&lt;br /&gt;
공자             걱정                    feels&lt;br /&gt;
공자             해로움                  feels&lt;br /&gt;
공자             두려움                    feels&lt;br /&gt;
공자             부끄러움                    feels&lt;br /&gt;
공자             안타까움                    feels&lt;br /&gt;
공자             공경                    feels&lt;br /&gt;
&lt;br /&gt;
기쁨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about&lt;br /&gt;
즐거움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about&lt;br /&gt;
비호감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about&lt;br /&gt;
호감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about&lt;br /&gt;
걱정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about&lt;br /&gt;
호감                   덕으로_하는_정치        about&lt;br /&gt;
비호감                   백성을_법령과_형벌로_다스리는_것        about&lt;br /&gt;
호감                   백성을_덕과_예로_다스리는_것        about&lt;br /&gt;
비호감                   부모를_공경하지_않는_것        about&lt;br /&gt;
호감                   두루_조화를_이루고_당파를_형성하지_않는_것        about&lt;br /&gt;
해로움                   이단을_전공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백성을_장엄하게_대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효도와_사랑을_베푸는_것        about&lt;br /&gt;
비호감                   성실성이_없는_것        about&lt;br /&gt;
비호감                   의로운_일을_보고도_하지_않는_것        about&lt;br /&gt;
기쁨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about&lt;br /&gt;
기쁨                   자하의_깨달음        about&lt;br /&gt;
비호감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about&lt;br /&gt;
호감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about&lt;br /&gt;
호감                   예          about&lt;br /&gt;
호감                   순_임금의_음악인_소          about&lt;br /&gt;
비호감               무_왕의_음악인_무          about&lt;br /&gt;
호감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about&lt;br /&gt;
호감                   의에_밝은_것          about&lt;br /&gt;
기쁨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about&lt;br /&gt;
두려움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공야장          about&lt;br /&gt;
기쁨                  자천의_군자다움          about&lt;br /&gt;
기쁨                  칠조개의_대답          about&lt;br /&gt;
호감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about&lt;br /&gt;
공경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about&lt;br /&gt;
안타까움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about&lt;br /&gt;
호감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about&lt;br /&gt;
호감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배우는_것          about&lt;br /&gt;
&lt;br /&gt;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isPartOf &lt;br /&gt;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isPartOf &lt;br /&gt;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isPartOf &lt;br /&gt;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isPartOf &lt;br /&gt;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isPartOf &lt;br /&gt;
덕으로_하는_정치                              爲政以德_譬如北辰_居其所_而衆星_共之                              isPartOf &lt;br /&gt;
백성을_법령과_형벌로_다스리는_것                              道之以政_齊之以刑_民免而無恥                              isPartOf &lt;br /&gt;
백성을_덕과_예로_다스리는_것                              道之以德_齊之以禮_有恥且格                              isPartOf &lt;br /&gt;
부모를_공경하지_않는_것                              至於犬馬_皆能有養_不敬_何以別乎                            isPartOf &lt;br /&gt;
두루_조화를_이루고_당파를_형성하지_않는_것                             君子_周而不比_小人_比而不周                             isPartOf &lt;br /&gt;
이단을_전공하는_것                              攻乎異端_斯害也已                              isPartOf &lt;br /&gt;
백성을_장엄하게_대하는_것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isPartOf &lt;br /&gt;
효도와_사랑을_베푸는_것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isPartOf &lt;br /&gt;
성실성이_없는_것                              人而無信_不知其可也                             isPartOf &lt;br /&gt;
의로운_일을_보고도_하지_않는_것                              見義不爲_無勇也                              isPartOf &lt;br /&gt;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大哉_問                                                                      isPartOf &lt;br /&gt;
자하의_깨달음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isPartOf &lt;br /&gt;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isPartOf &lt;br /&gt;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isPartOf &lt;br /&gt;
예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isPartOf &lt;br /&gt;
순_임금의_음악인_소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isPartOf &lt;br /&gt;
무_왕의_음악인_무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isPartOf &lt;br /&gt;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isPartOf&lt;br /&gt;
의에_밝은_것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isPartOf&lt;br /&gt;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isPartOf&lt;br /&gt;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isPartOf&lt;br /&gt;
공야장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isPartOf&lt;br /&gt;
자천의_군자다움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isPartOf&lt;br /&gt;
칠조개의_대답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isPartOf&lt;br /&gt;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isPartOf&lt;br /&gt;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isPartOf&lt;br /&gt;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isPartOf&lt;br /&gt;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isPartOf&lt;br /&gt;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isPartOf&lt;br /&gt;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isPartOf&lt;br /&gt;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isPartOf&lt;br /&gt;
배우는_것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isPartOf&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NetworkGraph | 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lt;br /&gt;
&lt;br /&gt;
[[분류:Network Graph Script]]&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NetworkGraph | 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lt;br /&gt;
&lt;br /&gt;
[[분류:Network Graph Script]]&lt;br /&gt;
&lt;br /&gt;
[[분류:고전탐구세미나1]]&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amp;diff=19093</id>
		<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 ontology.ls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amp;diff=19093"/>
				<updated>2020-10-13T16:56:3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2장&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lt;br /&gt;
&lt;br /&gt;
#Class&lt;br /&gt;
클래스      black         circle&lt;br /&gt;
속성		blue		circle&lt;br /&gt;
편(篇)		black		circle&lt;br /&gt;
장(章)		black		circle&lt;br /&gt;
구절		black		rectangle&lt;br /&gt;
인물		yellow		circle&lt;br /&gt;
긍정적_감정		blue		circle&lt;br /&gt;
부정적_감정		red		circle&lt;br /&gt;
Emotion에_대한_표현		green		circle&lt;br /&gt;
대상		brown		rectangle&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affect               Affect		arrow	2&lt;br /&gt;
emotion	        Emotion		arrow	2&lt;br /&gt;
feels                느끼다             arrow	2&lt;br /&gt;
isPartOf		부분이다		arrow	2&lt;br /&gt;
mentions		언급하다		arrow	2&lt;br /&gt;
means		뜻하다		arrow	2&lt;br /&gt;
says			말하다		arrow	2&lt;br /&gt;
becauseOf	때문에		arrow	2&lt;br /&gt;
inferFrom        으로부터          arrow       2&lt;br /&gt;
is                     Emotion에_대한_표현                 arrow       2&lt;br /&gt;
about        	에_대해		arrow	2&lt;br /&gt;
&lt;br /&gt;
#Nodes&lt;br /&gt;
1篇	              편(篇)		1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2篇                 편(篇)                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3篇	              편(篇)		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4篇	              편(篇)		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5篇	              편(篇)		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lt;br /&gt;
1章(1篇)	      장(章)		1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2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8章(1篇)	      장(章)		8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9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5章(1篇)	      장(章)		15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16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1篇)	      장(章)		16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17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2篇)	      장(章)		1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3章(2篇)	      장(章)		3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7章(2篇)	      장(章)		7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4章(2篇)      장(章)		      14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2篇)      장(章)		      16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0章(2篇)      장(章)		      20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2章(2篇)      장(章)		      22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4章(2篇)      장(章)		      24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4章(3篇)	      장(章)		4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8章(3篇)	      장(章)		8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0章(3篇)      장(章)		       10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4章(3篇)      장(章)		       14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7章(3篇)      장(章)		       17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5章(3篇)      장(章)		       25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4篇)      장(章)		       1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4篇)      장(章)		       16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1章(4篇)      장(章)		       21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2章(4篇)      장(章)		       22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5篇)      장(章)		       1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章(5篇)      장(章)		       2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5章(5篇)      장(章)		       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5章(5篇)      장(章)		       1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5篇)      장(章)		       16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1章(5篇)      장(章)		       21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4章(5篇)      장(章)		       24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5章(5篇)      장(章)		       2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6章(5篇)      장(章)		       26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7章(5篇)      장(章)		       27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구절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null							null				1&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구절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null							null				1&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구절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null							null				1&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구절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null							null				1&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구절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null							null				1&lt;br /&gt;
爲政以德_譬如北辰_居其所_而衆星_共之              구절                  爲政以德_譬如北辰_居其所_而衆星_共之                          null                                            null                           1        &lt;br /&gt;
道之以政_齊之以刑_民免而無恥                           구절                   道之以政_齊之以刑_民免而無恥                                       null                                            null                           1 &lt;br /&gt;
道之以德_齊之以禮_有恥且格                               구절                   道之以德_齊之以禮_有恥且格                                         null                                            null                           1        &lt;br /&gt;
至於犬馬_皆能有養_不敬_何以別乎                       구절                  至於犬馬_皆能有養_不敬_何以別乎                                  null                                            null                           1 &lt;br /&gt;
君子_周而不比_小人_比而不周	                           구절                   君子_周而不比_小人_比而不周	                                     null                                            null                           1        &lt;br /&gt;
攻乎異端_斯害也已                                              구절                   攻乎異端_斯害也已                                                         null                                            null                           1 &lt;br /&gt;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구절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null                                            null                           1&lt;br /&gt;
人而無信_不知其可也                                           구절                   人而無信_不知其可也                                                       null                                            null                           1        &lt;br /&gt;
見義不爲_無勇也                                                 구절                   見義不爲_無勇也                                                              null                                            null                           1 &lt;br /&gt;
大哉_問	                                          구절			大哉_問			null							null				1&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구절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null							null				1&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구절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null							null				1&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구절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null							null				1&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구절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null							null				1&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구절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null							null				1&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구절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null							null				1&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구절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null							null				1&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구절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null							null				1&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구절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null						null				1&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구절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null							null				1&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구절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null						null				1&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구절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null						null				1&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구절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null						null				1&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구절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null						null				1&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구절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null						null				1&lt;br /&gt;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구절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null						null				1&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구절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null						null				1&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구절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null						null				1&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구절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null						null				1&lt;br /&gt;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구절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null						null				1&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구절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null						null				1&lt;br /&gt;
&lt;br /&gt;
공자			      인물			공자		                null				http://dh.aks.ac.kr/~red/images/person_ico_black.png		1&lt;br /&gt;
&lt;br /&gt;
기쁨			     긍정적_감정			기쁨			null			null				1&lt;br /&gt;
즐거움			     긍정적_감정			즐거움			null			null				1&lt;br /&gt;
호감			     긍정적_감정			호감			null			null				1&lt;br /&gt;
공경			     긍정적_감정			공경			null			null				1&lt;br /&gt;
&lt;br /&gt;
비호감			     부정적_감정			비호감			null			null				1&lt;br /&gt;
걱정			     부정적_감정			걱정			null			null				1&lt;br /&gt;
두려움			     부정적_감정			두려움			null			null				1&lt;br /&gt;
부끄러움			     부정적_감정			부끄러움			null			null				1&lt;br /&gt;
안타까움			     부정적_감정			안타까움			null			null				1&lt;br /&gt;
해로움			     부정적_감정			안타까움			null			null				1&lt;br /&gt;
&lt;br /&gt;
說			      Emotion에_대한_표현			說		null			null		1&lt;br /&gt;
樂			      Emotion에_대한_표현			樂		null			null		1&lt;br /&gt;
患			      Emotion에_대한_표현			患		null			null		1&lt;br /&gt;
害			      Emotion에_대한_표현			害		null			null		1&lt;br /&gt;
善			      Emotion에_대한_표현			善		        null			null		1&lt;br /&gt;
未盡善		      Emotion에_대한_표현			未盡善		null			null		1&lt;br /&gt;
喜			      Emotion에_대한_표현			喜		        null			null		1&lt;br /&gt;
懼			      Emotion에_대한_표현			懼		        null			null		1&lt;br /&gt;
恥			      Emotion에_대한_표현			恥		        null			null		1&lt;br /&gt;
敬			      Emotion에_대한_표현			敬		        null			null		1&lt;br /&gt;
好			      Emotion에_대한_표현			好		        null			null		1&lt;br /&gt;
&lt;br /&gt;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대상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null			null		1&lt;br /&gt;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대상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null			null		1&lt;br /&gt;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대상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null			null		1&lt;br /&gt;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대상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null			null		1&lt;br /&gt;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대상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null			null		1&lt;br /&gt;
덕으로_하는_정치	      대상			덕으로_하는_정치		null			null		1&lt;br /&gt;
백성을_법령과_형벌로_다스리는_것	      대상			백성을_법령과_형벌로_다스리는_것		null			null		1&lt;br /&gt;
백성을_덕과_예로_다스리는_것	      대상			백성을_덕과_예로_다스리는_것		null			null		1&lt;br /&gt;
부모를_공경하지_않는_것	      대상			부모를_공경하지_않는_것		null			null		1&lt;br /&gt;
두루_조화를_이루고_당파를_형성하지_않는_것	      대상			두루_조화를_이루고_당파를_형성하지_않는_것 		null			null		1&lt;br /&gt;
이단을_전공하는_것	      대상			이단을_전공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백성을_장엄하게_대하는_것	      대상			백성을_장엄하게_대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효도와_사랑을_베푸는_것	      대상			효도와_사랑을_베푸는_것		null			null		1&lt;br /&gt;
성실성이_없는_것	      대상			성실성이_없는_것		null			null		1&lt;br /&gt;
의로운_일을_보고도_하지_않는_것	      대상			의로운_일을_보고도_하지_않는_것		null			null		1&lt;br /&gt;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대상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null			null		1&lt;br /&gt;
자하의_깨달음	                                                          대상			자하의_깨달음		null			null		1&lt;br /&gt;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대상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null			null		1&lt;br /&gt;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대상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null			null		1&lt;br /&gt;
예	                                      대상			예		null			null		1&lt;br /&gt;
순_임금의_음악인_소	      대상			순_임금의_음악인_소		null			null		1&lt;br /&gt;
무_왕의_음악인_무	              대상			무_왕의_음악인_무		null			null		1&lt;br /&gt;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대상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null			null		1&lt;br /&gt;
의에_밝은_것	                                      대상			의에_밝은_것		null			null		1&lt;br /&gt;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대상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대상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공야장	              대상			공야장		null			null		1&lt;br /&gt;
자천의_군자다움	              대상			자천의_군자다움		null			null		1&lt;br /&gt;
칠조개의_대답	              대상			칠조개의_대답		null			null		1&lt;br /&gt;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대상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null			null		1&lt;br /&gt;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대상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대상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null			null		1&lt;br /&gt;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대상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null			null		1&lt;br /&gt;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대상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null			null		1&lt;br /&gt;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대상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null			null		1&lt;br /&gt;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대상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배우는_것	              대상			배우는_것		null			null		1&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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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章(5篇)               5篇                    isPartOf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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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章(5篇)               5篇                    isPartOf &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1章(1篇)                    isPartOf &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1章(1篇)                    isPartOf&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8章(1篇)                    isPartOf&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15章(1篇)                    isPartOf&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16章(1篇)                    isPartOf&lt;br /&gt;
爲政以德_譬如北辰_居其所_而衆星_共之            1章(2篇)                    isPartOf &lt;br /&gt;
道之以政_齊之以刑_民免而無恥            3章(2篇)                    isPartOf&lt;br /&gt;
道之以德_齊之以禮_有恥且格            3章(2篇)                    isPartOf&lt;br /&gt;
至於犬馬_皆能有養_不敬_何以別乎            7章(2篇)                    isPartOf&lt;br /&gt;
君子_周而不比_小人_比而不周            14章(2篇)                    isPartOf&lt;br /&gt;
攻乎異端_斯害也已            16章(2篇)                    isPartOf &lt;br /&gt;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20章(2篇)                    isPartOf&lt;br /&gt;
人而無信_不知其可也            22章(2篇)                    isPartOf&lt;br /&gt;
見義不爲 無勇也            24章(2篇)                    isPartOf&lt;br /&gt;
大哉_問                                                4章(3篇)                        isPartOf &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8章(3篇)                         isPartOf&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10章(3篇)                       isPartOf&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14章(3篇)                       isPartOf&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17章(3篇)                       isPartOf&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25章(3篇)                       isPartOf&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25章(3篇)                       isPartOf&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1章(4篇)                       isPartOf&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16章(4篇)                       isPartOf&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21章(4篇)                       isPartOf&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22章(4篇)                       isPartOf&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1章(5篇)                       isPartOf&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2章(5篇)                       isPartOf&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5章(5篇)                       isPartOf&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15章(5篇)                       isPartOf&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16章(5篇)                       isPartOf&lt;br /&gt;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21章(5篇)                       isPartOf&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24章(5篇)                       isPartOf&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24章(5篇)                       isPartOf&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25章(5篇)                       isPartOf&lt;br /&gt;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26章(5篇)                       isPartOf&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27章(5篇)                       isPartOf&lt;br /&gt;
&lt;br /&gt;
說                              기쁨                               is&lt;br /&gt;
樂                              즐거움                               is&lt;br /&gt;
患                              걱정                               is&lt;br /&gt;
害                              해로움                           is&lt;br /&gt;
善                              호감                               is&lt;br /&gt;
未盡善                       비호감                           is&lt;br /&gt;
喜                              기쁨                               is&lt;br /&gt;
懼                              두려움                               is&lt;br /&gt;
恥                              부끄러움                               is&lt;br /&gt;
敬                              공경                               is&lt;br /&gt;
好                              호감                               is&lt;br /&gt;
&lt;br /&gt;
&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비호감                                 affect&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호감                                 affect&lt;br /&gt;
爲政以德_譬如北辰_居其所_而衆星_共之                   호감                                 affect&lt;br /&gt;
道之以政_齊之以刑_民免而無恥                 비호감                                 affect&lt;br /&gt;
道之以德_齊之以禮_有恥且格                  호감                                 affect&lt;br /&gt;
至於犬馬_皆能有養_不敬_何以別乎                  비호감                                 affect&lt;br /&gt;
君子_周而不比_小人_比而不周                    호감                                 affect&lt;br /&gt;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호감                                 affect&lt;br /&gt;
人而無信_不知其可也                  비호감                                 affect&lt;br /&gt;
見義不爲_無勇也                    비호감                                 affect&lt;br /&gt;
大哉_問                                                              기쁨                              affect&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기쁨                              affect&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비호감                           affect&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호감                              affect&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호감                              affect&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호감                              affect&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호감                              affect&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호감                              affect&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기쁨                              affect&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기쁨                              affect&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호감                              affect&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안타까움                              affect&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호감                              affect&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說                                 emotion&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樂                                 emotion&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患                                 emotion&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善                                 emotion&lt;br /&gt;
攻乎異端_斯害也已                    害                                 emotion&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未盡善                                 emotion                     &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喜                       emotion&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懼                       emotion&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恥                       emotion&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說                       emotion&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敬                       emotion&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恥                       emotion&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恥                       emotion&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好                       emotion&lt;br /&gt;
&lt;br /&gt;
공자             기쁨                    feels&lt;br /&gt;
공자             즐거움                    feels&lt;br /&gt;
공자             비호감                    feels&lt;br /&gt;
공자             호감                    feels&lt;br /&gt;
공자             걱정                    feels&lt;br /&gt;
공자             해로움                  feels&lt;br /&gt;
공자             두려움                    feels&lt;br /&gt;
공자             부끄러움                    feels&lt;br /&gt;
공자             안타까움                    feels&lt;br /&gt;
공자             공경                    feels&lt;br /&gt;
&lt;br /&gt;
기쁨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about&lt;br /&gt;
즐거움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about&lt;br /&gt;
비호감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about&lt;br /&gt;
호감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about&lt;br /&gt;
걱정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about&lt;br /&gt;
호감                   덕으로_하는_정치        about&lt;br /&gt;
비호감                   백성을_법령과_형벌로_다스리는_것        about&lt;br /&gt;
호감                   백성을_덕과_예로_다스리는_것        about&lt;br /&gt;
비호감                   부모를_공경하지_않는_것        about&lt;br /&gt;
호감                   두루_조화를_이루고_당파를_형성하지_않는_것        about&lt;br /&gt;
해로움                   이단을_전공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백성을_장엄하게_대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효도와_사랑을_베푸는_것        about&lt;br /&gt;
비호감                   성실성이_없는_것        about&lt;br /&gt;
비호감                   의로운_일을_보고도_하지_않는_것        about&lt;br /&gt;
기쁨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about&lt;br /&gt;
기쁨                   자하의_깨달음        about&lt;br /&gt;
비호감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about&lt;br /&gt;
호감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about&lt;br /&gt;
호감                   예          about&lt;br /&gt;
호감                   순_임금의_음악인_소          about&lt;br /&gt;
비호감               무_왕의_음악인_무          about&lt;br /&gt;
호감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about&lt;br /&gt;
호감                   의에_밝은_것          about&lt;br /&gt;
기쁨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about&lt;br /&gt;
두려움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공야장          about&lt;br /&gt;
기쁨                  자천의_군자다움          about&lt;br /&gt;
기쁨                  칠조개의_대답          about&lt;br /&gt;
호감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about&lt;br /&gt;
공경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about&lt;br /&gt;
안타까움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about&lt;br /&gt;
호감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about&lt;br /&gt;
호감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배우는_것          about&lt;br /&gt;
&lt;br /&gt;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isPartOf &lt;br /&gt;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isPartOf &lt;br /&gt;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isPartOf &lt;br /&gt;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isPartOf &lt;br /&gt;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isPartOf &lt;br /&gt;
덕으로_하는_정치                              爲政以德_譬如北辰_居其所_而衆星_共之                              isPartOf &lt;br /&gt;
백성을_법령과_형벌로_다스리는_것                              道之以政_齊之以刑_民免而無恥                              isPartOf &lt;br /&gt;
백성을_덕과_예로_다스리는_것                              道之以德_齊之以禮_有恥且格                              isPartOf &lt;br /&gt;
부모를_공경하지_않는_것                              至於犬馬_皆能有養_不敬_何以別乎                            isPartOf &lt;br /&gt;
두루_조화를_이루고_당파를_형성하지_않는_것                             君子_周而不比_小人_比而不周                             isPartOf &lt;br /&gt;
이단을_전공하는_것                              攻乎異端_斯害也已                              isPartOf &lt;br /&gt;
백성을_장엄하게_대하는_것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isPartOf &lt;br /&gt;
효도와_사랑을_베푸는_것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isPartOf &lt;br /&gt;
성실성이_없는_것                              人而無信_不知其可也                             isPartOf &lt;br /&gt;
의로운_일을_보고도_하지_않는_것                              見義不爲_無勇也                              isPartOf &lt;br /&gt;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大哉_問                                                                      isPartOf &lt;br /&gt;
자하의_깨달음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isPartOf &lt;br /&gt;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isPartOf &lt;br /&gt;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isPartOf &lt;br /&gt;
예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isPartOf &lt;br /&gt;
순_임금의_음악인_소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isPartOf &lt;br /&gt;
무_왕의_음악인_무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isPartOf &lt;br /&gt;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isPartOf&lt;br /&gt;
의에_밝은_것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isPartOf&lt;br /&gt;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isPartOf&lt;br /&gt;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isPartOf&lt;br /&gt;
공야장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isPartOf&lt;br /&gt;
자천의_군자다움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isPartOf&lt;br /&gt;
칠조개의_대답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isPartOf&lt;br /&gt;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isPartOf&lt;br /&gt;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isPartOf&lt;br /&gt;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isPartOf&lt;br /&gt;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isPartOf&lt;br /&gt;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isPartOf&lt;br /&gt;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isPartOf&lt;br /&gt;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isPartOf&lt;br /&gt;
배우는_것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isPartOf&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NetworkGraph | 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lt;br /&gt;
&lt;br /&gt;
[[분류:Network Graph Script]]&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amp;diff=19091</id>
		<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 ontology.ls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amp;diff=19091"/>
				<updated>2020-10-13T16:46:4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2ㅈㄻ&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lt;br /&gt;
&lt;br /&gt;
#Class&lt;br /&gt;
클래스      black         circle&lt;br /&gt;
속성		blue		circle&lt;br /&gt;
편(篇)		black		circle&lt;br /&gt;
장(章)		black		circle&lt;br /&gt;
구절		black		rectangle&lt;br /&gt;
인물		yellow		circle&lt;br /&gt;
긍정적_감정		blue		circle&lt;br /&gt;
부정적_감정		red		circle&lt;br /&gt;
Emotion에_대한_표현		green		circle&lt;br /&gt;
대상		brown		rectangle&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affect               Affect		arrow	2&lt;br /&gt;
emotion	        Emotion		arrow	2&lt;br /&gt;
feels                느끼다             arrow	2&lt;br /&gt;
isPartOf		부분이다		arrow	2&lt;br /&gt;
mentions		언급하다		arrow	2&lt;br /&gt;
means		뜻하다		arrow	2&lt;br /&gt;
says			말하다		arrow	2&lt;br /&gt;
becauseOf	때문에		arrow	2&lt;br /&gt;
inferFrom        으로부터          arrow       2&lt;br /&gt;
is                     Emotion에_대한_표현                 arrow       2&lt;br /&gt;
about        	에_대해		arrow	2&lt;br /&gt;
&lt;br /&gt;
#Nodes&lt;br /&gt;
1篇	              편(篇)		1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2篇                 편(篇)                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3篇	              편(篇)		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4篇	              편(篇)		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5篇	              편(篇)		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lt;br /&gt;
1章(1篇)	      장(章)		1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2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8章(1篇)	      장(章)		8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9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5章(1篇)	      장(章)		15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16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1篇)	      장(章)		16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17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2篇)	      장(章)		1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3章(2篇)	      장(章)		3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7章(2篇)	      장(章)		7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4章(2篇)      장(章)		      14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2篇)      장(章)		      16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0章(2篇)      장(章)		      20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2章(2篇)      장(章)		      22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4章(2篇)      장(章)		      24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4章(3篇)	      장(章)		4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8章(3篇)	      장(章)		8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0章(3篇)      장(章)		       10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4章(3篇)      장(章)		       14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7章(3篇)      장(章)		       17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5章(3篇)      장(章)		       25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4篇)      장(章)		       1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4篇)      장(章)		       16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1章(4篇)      장(章)		       21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2章(4篇)      장(章)		       22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5篇)      장(章)		       1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章(5篇)      장(章)		       2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5章(5篇)      장(章)		       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5章(5篇)      장(章)		       1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5篇)      장(章)		       16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1章(5篇)      장(章)		       21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4章(5篇)      장(章)		       24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5章(5篇)      장(章)		       2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6章(5篇)      장(章)		       26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7章(5篇)      장(章)		       27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구절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null							null				1&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구절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null							null				1&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구절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null							null				1&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구절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null							null				1&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구절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null							null				1&lt;br /&gt;
爲政以德_譬如北辰_居其所_而衆星_共之              구절                  爲政以德_譬如北辰_居其所_而衆星_共之                          null                                            null                           1        &lt;br /&gt;
道之以政_齊之以刑_民免而無恥                           구절                   道之以政_齊之以刑_民免而無恥                                       null                                            null                           1 &lt;br /&gt;
道之以德_齊之以禮_有恥且格                               구절                   道之以德_齊之以禮_有恥且格                                         null                                            null                           1        &lt;br /&gt;
至於犬馬_皆能有養_不敬_何以別乎                       구절                  至於犬馬_皆能有養_不敬_何以別乎                                  null                                            null                           1 &lt;br /&gt;
君子_周而不比_小人_比而不周	                           구절                   君子_周而不比_小人_比而不周	                                     null                                            null                           1        &lt;br /&gt;
攻乎異端_斯害也已                                              구절                   攻乎異端_斯害也已                                                         null                                            null                           1 &lt;br /&gt;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구절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null                                            null                           1&lt;br /&gt;
人而無信_不知其可也                                           구절                   人而無信_不知其可也                                                       null                                            null                           1        &lt;br /&gt;
見義不爲_無勇也                                                 구절                   見義不爲_無勇也                                                              null                                            null                           1 &lt;br /&gt;
大哉_問	                                          구절			大哉_問			null							null				1&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구절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null							null				1&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구절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null							null				1&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구절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null							null				1&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구절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null							null				1&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구절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null							null				1&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구절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null							null				1&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구절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null							null				1&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구절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null							null				1&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구절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null						null				1&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구절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null							null				1&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구절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null						null				1&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구절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null						null				1&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구절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null						null				1&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구절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null						null				1&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구절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null						null				1&lt;br /&gt;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구절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null						null				1&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구절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null						null				1&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구절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null						null				1&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구절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null						null				1&lt;br /&gt;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구절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null						null				1&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구절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null						null				1&lt;br /&gt;
&lt;br /&gt;
공자			      인물			공자		                null				http://dh.aks.ac.kr/~red/images/person_ico_black.png		1&lt;br /&gt;
&lt;br /&gt;
기쁨			     긍정적_감정			기쁨			null			null				1&lt;br /&gt;
즐거움			     긍정적_감정			즐거움			null			null				1&lt;br /&gt;
호감			     긍정적_감정			호감			null			null				1&lt;br /&gt;
공경			     긍정적_감정			공경			null			null				1&lt;br /&gt;
&lt;br /&gt;
비호감			     부정적_감정			비호감			null			null				1&lt;br /&gt;
걱정			     부정적_감정			걱정			null			null				1&lt;br /&gt;
두려움			     부정적_감정			두려움			null			null				1&lt;br /&gt;
부끄러움			     부정적_감정			부끄러움			null			null				1&lt;br /&gt;
안타까움			     부정적_감정			안타까움			null			null				1&lt;br /&gt;
&lt;br /&gt;
說			      Emotion에_대한_표현			說		null			null		1&lt;br /&gt;
樂			      Emotion에_대한_표현			樂		null			null		1&lt;br /&gt;
患			      Emotion에_대한_표현			患		null			null		1&lt;br /&gt;
善			      Emotion에_대한_표현			善		        null			null		1&lt;br /&gt;
未盡善		      Emotion에_대한_표현			未盡善		null			null		1&lt;br /&gt;
喜			      Emotion에_대한_표현			喜		        null			null		1&lt;br /&gt;
懼			      Emotion에_대한_표현			懼		        null			null		1&lt;br /&gt;
恥			      Emotion에_대한_표현			恥		        null			null		1&lt;br /&gt;
敬			      Emotion에_대한_표현			敬		        null			null		1&lt;br /&gt;
好			      Emotion에_대한_표현			好		        null			null		1&lt;br /&gt;
&lt;br /&gt;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대상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null			null		1&lt;br /&gt;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대상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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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대상			예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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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천의_군자다움	              대상			자천의_군자다움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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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1章(1篇)                    isPartOf &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1章(1篇)                    isPartOf&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8章(1篇)                    isPartOf&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15章(1篇)                    isPartOf&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16章(1篇)                    isPartOf&lt;br /&gt;
大哉_問                                                4章(3篇)                        isPartOf &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8章(3篇)                         isPartOf&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10章(3篇)                       isPartOf&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14章(3篇)                       isPartOf&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17章(3篇)                       isPartOf&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25章(3篇)                       isPartOf&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25章(3篇)                       isPartOf&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1章(4篇)                       isPartOf&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16章(4篇)                       isPartOf&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21章(4篇)                       isPartOf&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22章(4篇)                       isPartOf&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1章(5篇)                       isPartOf&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2章(5篇)                       isPartOf&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5章(5篇)                       isPartOf&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15章(5篇)                       isPartOf&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16章(5篇)                       isPartOf&lt;br /&gt;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21章(5篇)                       isPartOf&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24章(5篇)                       isPartOf&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24章(5篇)                       isPartOf&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25章(5篇)                       isPartOf&lt;br /&gt;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26章(5篇)                       isPartOf&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27章(5篇)                       isPartOf&lt;br /&gt;
&lt;br /&gt;
說                              기쁨                               is&lt;br /&gt;
樂                              즐거움                               is&lt;br /&gt;
患                              걱정                               is&lt;br /&gt;
善                              호감                               is&lt;br /&gt;
未盡善                       비호감                           is&lt;br /&gt;
喜                              기쁨                               is&lt;br /&gt;
懼                              두려움                               is&lt;br /&gt;
恥                              부끄러움                               is&lt;br /&gt;
敬                              공경                               is&lt;br /&gt;
好                              호감                               is&lt;br /&gt;
&lt;br /&gt;
&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비호감                                 affect&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호감                                 affect&lt;br /&gt;
大哉_問                                                              기쁨                              affect&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기쁨                              affect&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비호감                           affect&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호감                              affect&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호감                              affect&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호감                              affect&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호감                              affect&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호감                              affect&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기쁨                              affect&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기쁨                              affect&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호감                              affect&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안타까움                              affect&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호감                              affect&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說                                 emotion&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樂                                 emotion&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患                                 emotion&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善                                 emotion&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未盡善                                 emotion                     &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喜                       emotion&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懼                       emotion&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恥                       emotion&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說                       emotion&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敬                       emotion&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恥                       emotion&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恥                       emotion&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好                       emotion&lt;br /&gt;
&lt;br /&gt;
공자             기쁨                    feels&lt;br /&gt;
공자             즐거움                    feels&lt;br /&gt;
공자             비호감                    feels&lt;br /&gt;
공자             호감                    feels&lt;br /&gt;
공자             걱정                    feels&lt;br /&gt;
공자             두려움                    feels&lt;br /&gt;
공자             부끄러움                    feels&lt;br /&gt;
공자             안타까움                    feels&lt;br /&gt;
공자             공경                    feels&lt;br /&gt;
&lt;br /&gt;
기쁨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about&lt;br /&gt;
즐거움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about&lt;br /&gt;
비호감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about&lt;br /&gt;
호감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about&lt;br /&gt;
걱정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about&lt;br /&gt;
기쁨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about&lt;br /&gt;
기쁨                   자하의_깨달음        about&lt;br /&gt;
비호감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about&lt;br /&gt;
호감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about&lt;br /&gt;
호감                   예          about&lt;br /&gt;
호감                   순_임금의_음악인_소          about&lt;br /&gt;
비호감               무_왕의_음악인_무          about&lt;br /&gt;
호감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about&lt;br /&gt;
호감                   의에_밝은_것          about&lt;br /&gt;
기쁨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about&lt;br /&gt;
두려움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공야장          about&lt;br /&gt;
기쁨                  자천의_군자다움          about&lt;br /&gt;
기쁨                  칠조개의_대답          about&lt;br /&gt;
호감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about&lt;br /&gt;
공경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about&lt;br /&gt;
안타까움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about&lt;br /&gt;
호감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about&lt;br /&gt;
호감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배우는_것          about&lt;br /&gt;
&lt;br /&gt;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isPartOf &lt;br /&gt;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isPartOf &lt;br /&gt;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isPartOf &lt;br /&gt;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isPartOf &lt;br /&gt;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isPartOf &lt;br /&gt;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大哉_問                                                                      isPartOf &lt;br /&gt;
자하의_깨달음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isPartOf &lt;br /&gt;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isPartOf &lt;br /&gt;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isPartOf &lt;br /&gt;
예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isPartOf &lt;br /&gt;
순_임금의_음악인_소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isPartOf &lt;br /&gt;
무_왕의_음악인_무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isPartOf &lt;br /&gt;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isPartOf&lt;br /&gt;
의에_밝은_것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isPartOf&lt;br /&gt;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isPartOf&lt;br /&gt;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isPartOf&lt;br /&gt;
공야장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isPartOf&lt;br /&gt;
자천의_군자다움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isPartOf&lt;br /&gt;
칠조개의_대답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isPartOf&lt;br /&gt;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isPartOf&lt;br /&gt;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isPartOf&lt;br /&gt;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isPartOf&lt;br /&gt;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isPartOf&lt;br /&gt;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isPartOf&lt;br /&gt;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isPartOf&lt;br /&gt;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isPartOf&lt;br /&gt;
배우는_것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isPartOf&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NetworkGraph | 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lt;br /&gt;
&lt;br /&gt;
[[분류:Network Graph Script]]&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amp;diff=19089</id>
		<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 ontology.ls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amp;diff=19089"/>
				<updated>2020-10-13T16:45:2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2장2&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lt;br /&gt;
&lt;br /&gt;
#Class&lt;br /&gt;
클래스      black         circle&lt;br /&gt;
속성		blue		circle&lt;br /&gt;
편(篇)		black		circle&lt;br /&gt;
장(章)		black		circle&lt;br /&gt;
구절		black		rectangle&lt;br /&gt;
인물		yellow		circle&lt;br /&gt;
긍정적_감정		blue		circle&lt;br /&gt;
부정적_감정		red		circle&lt;br /&gt;
Emotion에_대한_표현		green		circle&lt;br /&gt;
대상		brown		rectangle&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affect               Affect		arrow	2&lt;br /&gt;
emotion	        Emotion		arrow	2&lt;br /&gt;
feels                느끼다             arrow	2&lt;br /&gt;
isPartOf		부분이다		arrow	2&lt;br /&gt;
mentions		언급하다		arrow	2&lt;br /&gt;
means		뜻하다		arrow	2&lt;br /&gt;
says			말하다		arrow	2&lt;br /&gt;
becauseOf	때문에		arrow	2&lt;br /&gt;
inferFrom        으로부터          arrow       2&lt;br /&gt;
is                     Emotion에_대한_표현                 arrow       2&lt;br /&gt;
about        	에_대해		arrow	2&lt;br /&gt;
&lt;br /&gt;
#Nodes&lt;br /&gt;
1篇	              편(篇)		1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2篇                 편(篇)                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3篇	              편(篇)		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4篇	              편(篇)		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5篇	              편(篇)		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lt;br /&gt;
1章(1篇)	      장(章)		1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2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8章(1篇)	      장(章)		8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9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5章(1篇)	      장(章)		15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16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1篇)	      장(章)		16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17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2篇)	      장(章)		1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3章(2篇)	      장(章)		3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7章(2篇)	      장(章)		7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4章(2篇)      장(章)		      14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2篇)      장(章)		      16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0章(2篇)      장(章)		      20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2章(2篇)      장(章)		      22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4章(2篇)      장(章)		      24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4章(3篇)	      장(章)		4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8章(3篇)	      장(章)		8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0章(3篇)      장(章)		       10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4章(3篇)      장(章)		       14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7章(3篇)      장(章)		       17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5章(3篇)      장(章)		       25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4篇)      장(章)		       1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4篇)      장(章)		       16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1章(4篇)      장(章)		       21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2章(4篇)      장(章)		       22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5篇)      장(章)		       1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章(5篇)      장(章)		       2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5章(5篇)      장(章)		       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5章(5篇)      장(章)		       1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5篇)      장(章)		       16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1章(5篇)      장(章)		       21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4章(5篇)      장(章)		       24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5章(5篇)      장(章)		       2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6章(5篇)      장(章)		       26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7章(5篇)      장(章)		       27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구절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null							null				1&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구절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null							null				1&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구절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null							null				1&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구절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null							null				1&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구절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null							null				1&lt;br /&gt;
爲政以德_譬如北辰_居其所 而衆星 共之              구절                  爲政以德_譬如北辰_居其所 而衆星 共之                          null                                            null                           1        &lt;br /&gt;
道之以政_齊之以刑_民免而無恥                           구절                   道之以政_齊之以刑_民免而無恥                                       null                                            null                           1 &lt;br /&gt;
道之以德_齊之以禮_有恥且格                               구절                   道之以德_齊之以禮_有恥且格                                         null                                            null                           1        &lt;br /&gt;
至於犬馬_皆能有養_不敬 何以別乎                       구절                  至於犬馬_皆能有養_不敬 何以別乎                                  null                                            null                           1 &lt;br /&gt;
君子_周而不比_小人_比而不周	                           구절                   君子_周而不比_小人_比而不周	                                     null                                            null                           1        &lt;br /&gt;
攻乎異端_斯害也已                                              구절                   攻乎異端_斯害也已                                                         null                                            null                           1 &lt;br /&gt;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구절                  臨之以莊則敬_孝慈則忠_擧善而敎不能則勸                    null                                            null                           1&lt;br /&gt;
人而無信_不知其可也                                           구절                   人而無信_不知其可也                                                       null                                            null                           1        &lt;br /&gt;
見義不爲_無勇也                                                 구절                   見義不爲_無勇也                                                              null                                            null                           1 &lt;br /&gt;
大哉_問	                                          구절			大哉_問			null							null				1&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구절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null							null				1&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구절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null							null				1&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구절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null							null				1&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구절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null							null				1&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구절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null							null				1&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구절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null							null				1&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구절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null							null				1&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구절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null							null				1&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구절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null						null				1&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구절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null							null				1&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구절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null						null				1&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구절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null						null				1&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구절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null						null				1&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구절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null						null				1&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구절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null						null				1&lt;br /&gt;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구절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null						null				1&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구절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null						null				1&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구절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null						null				1&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구절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null						null				1&lt;br /&gt;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구절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null						null				1&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구절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null						null				1&lt;br /&gt;
&lt;br /&gt;
공자			      인물			공자		                null				http://dh.aks.ac.kr/~red/images/person_ico_black.png		1&lt;br /&gt;
&lt;br /&gt;
기쁨			     긍정적_감정			기쁨			null			null				1&lt;br /&gt;
즐거움			     긍정적_감정			즐거움			null			null				1&lt;br /&gt;
호감			     긍정적_감정			호감			null			null				1&lt;br /&gt;
공경			     긍정적_감정			공경			null			null				1&lt;br /&gt;
&lt;br /&gt;
비호감			     부정적_감정			비호감			null			null				1&lt;br /&gt;
걱정			     부정적_감정			걱정			null			null				1&lt;br /&gt;
두려움			     부정적_감정			두려움			null			null				1&lt;br /&gt;
부끄러움			     부정적_감정			부끄러움			null			null				1&lt;br /&gt;
안타까움			     부정적_감정			안타까움			null			null				1&lt;br /&gt;
&lt;br /&gt;
說			      Emotion에_대한_표현			說		null			null		1&lt;br /&gt;
樂			      Emotion에_대한_표현			樂		null			null		1&lt;br /&gt;
患			      Emotion에_대한_표현			患		null			null		1&lt;br /&gt;
善			      Emotion에_대한_표현			善		        null			null		1&lt;br /&gt;
未盡善		      Emotion에_대한_표현			未盡善		null			null		1&lt;br /&gt;
喜			      Emotion에_대한_표현			喜		        null			null		1&lt;br /&gt;
懼			      Emotion에_대한_표현			懼		        null			null		1&lt;br /&gt;
恥			      Emotion에_대한_표현			恥		        null			null		1&lt;br /&gt;
敬			      Emotion에_대한_표현			敬		        null			null		1&lt;br /&gt;
好			      Emotion에_대한_표현			好		        null			null		1&lt;br /&gt;
&lt;br /&gt;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대상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null			null		1&lt;br /&gt;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대상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null			null		1&lt;br /&gt;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대상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null			null		1&lt;br /&gt;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대상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null			null		1&lt;br /&gt;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대상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null			null		1&lt;br /&gt;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대상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null			null		1&lt;br /&gt;
자하의_깨달음	                                                          대상			자하의_깨달음		null			null		1&lt;br /&gt;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대상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null			null		1&lt;br /&gt;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대상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null			null		1&lt;br /&gt;
예	                                      대상			예		null			null		1&lt;br /&gt;
순_임금의_음악인_소	      대상			순_임금의_음악인_소		null			null		1&lt;br /&gt;
무_왕의_음악인_무	              대상			무_왕의_음악인_무		null			null		1&lt;br /&gt;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대상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null			null		1&lt;br /&gt;
의에_밝은_것	                                      대상			의에_밝은_것		null			null		1&lt;br /&gt;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대상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대상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공야장	              대상			공야장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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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章(1篇)               1篇                    isPartOf&lt;br /&gt;
16章(1篇)               1篇                    isPartOf&lt;br /&gt;
4章(3篇)                 3篇                    isPartOf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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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章(5篇)               5篇                    isPartOf &lt;br /&gt;
26章(5篇)               5篇                    isPartOf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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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14章(3篇)                       isPartOf&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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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25章(3篇)                       isPartOf&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25章(3篇)                       isPartOf&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1章(4篇)                       isPartOf&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16章(4篇)                       isPartOf&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21章(4篇)                       isPartOf&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22章(4篇)                       isPartOf&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1章(5篇)                       isPartOf&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2章(5篇)                       isPartOf&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5章(5篇)                       isPartOf&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15章(5篇)                       isPartOf&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16章(5篇)                       isPartOf&lt;br /&gt;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21章(5篇)                       isPartOf&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24章(5篇)                       isPartOf&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24章(5篇)                       isPartOf&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25章(5篇)                       isPartOf&lt;br /&gt;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26章(5篇)                       isPartOf&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27章(5篇)                       isPartOf&lt;br /&gt;
&lt;br /&gt;
說                              기쁨                               is&lt;br /&gt;
樂                              즐거움                               is&lt;br /&gt;
患                              걱정                               is&lt;br /&gt;
善                              호감                               is&lt;br /&gt;
未盡善                       비호감                           is&lt;br /&gt;
喜                              기쁨                               is&lt;br /&gt;
懼                              두려움                               is&lt;br /&gt;
恥                              부끄러움                               is&lt;br /&gt;
敬                              공경                               is&lt;br /&gt;
好                              호감                               is&lt;br /&gt;
&lt;br /&gt;
&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비호감                                 affect&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호감                                 affect&lt;br /&gt;
大哉_問                                                              기쁨                              affect&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기쁨                              affect&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비호감                           affect&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호감                              affect&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호감                              affect&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호감                              affect&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호감                              affect&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호감                              affect&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기쁨                              affect&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기쁨                              affect&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호감                              affect&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안타까움                              affect&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호감                              affect&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說                                 emotion&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樂                                 emotion&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患                                 emotion&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善                                 emotion&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未盡善                                 emotion                     &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喜                       emotion&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懼                       emotion&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恥                       emotion&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說                       emotion&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敬                       emotion&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恥                       emotion&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恥                       emotion&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好                       emotion&lt;br /&gt;
&lt;br /&gt;
공자             기쁨                    feels&lt;br /&gt;
공자             즐거움                    feels&lt;br /&gt;
공자             비호감                    feels&lt;br /&gt;
공자             호감                    feels&lt;br /&gt;
공자             걱정                    feels&lt;br /&gt;
공자             두려움                    feels&lt;br /&gt;
공자             부끄러움                    feels&lt;br /&gt;
공자             안타까움                    feels&lt;br /&gt;
공자             공경                    feels&lt;br /&gt;
&lt;br /&gt;
기쁨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about&lt;br /&gt;
즐거움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about&lt;br /&gt;
비호감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about&lt;br /&gt;
호감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about&lt;br /&gt;
걱정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about&lt;br /&gt;
기쁨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about&lt;br /&gt;
기쁨                   자하의_깨달음        about&lt;br /&gt;
비호감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about&lt;br /&gt;
호감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about&lt;br /&gt;
호감                   예          about&lt;br /&gt;
호감                   순_임금의_음악인_소          about&lt;br /&gt;
비호감               무_왕의_음악인_무          about&lt;br /&gt;
호감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about&lt;br /&gt;
호감                   의에_밝은_것          about&lt;br /&gt;
기쁨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about&lt;br /&gt;
두려움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공야장          about&lt;br /&gt;
기쁨                  자천의_군자다움          about&lt;br /&gt;
기쁨                  칠조개의_대답          about&lt;br /&gt;
호감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about&lt;br /&gt;
공경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about&lt;br /&gt;
안타까움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about&lt;br /&gt;
호감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about&lt;br /&gt;
호감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배우는_것          about&lt;br /&gt;
&lt;br /&gt;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isPartOf &lt;br /&gt;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isPartOf &lt;br /&gt;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isPartOf &lt;br /&gt;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isPartOf &lt;br /&gt;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isPartOf &lt;br /&gt;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大哉_問                                                                      isPartOf &lt;br /&gt;
자하의_깨달음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isPartOf &lt;br /&gt;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isPartOf &lt;br /&gt;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isPartOf &lt;br /&gt;
예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isPartOf &lt;br /&gt;
순_임금의_음악인_소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isPartOf &lt;br /&gt;
무_왕의_음악인_무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isPartOf &lt;br /&gt;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isPartOf&lt;br /&gt;
의에_밝은_것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isPartOf&lt;br /&gt;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isPartOf&lt;br /&gt;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isPartOf&lt;br /&gt;
공야장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isPartOf&lt;br /&gt;
자천의_군자다움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isPartOf&lt;br /&gt;
칠조개의_대답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isPartOf&lt;br /&gt;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isPartOf&lt;br /&gt;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isPartOf&lt;br /&gt;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isPartOf&lt;br /&gt;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isPartOf&lt;br /&gt;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isPartOf&lt;br /&gt;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isPartOf&lt;br /&gt;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isPartOf&lt;br /&gt;
배우는_것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isPartOf&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NetworkGraph | 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lt;br /&gt;
&lt;br /&gt;
[[분류:Network Graph Script]]&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amp;diff=19088</id>
		<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 ontology.ls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amp;diff=19088"/>
				<updated>2020-10-13T16:41:5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2장2&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lt;br /&gt;
&lt;br /&gt;
#Class&lt;br /&gt;
클래스      black         circle&lt;br /&gt;
속성		blue		circle&lt;br /&gt;
편(篇)		black		circle&lt;br /&gt;
장(章)		black		circle&lt;br /&gt;
구절		black		rectangle&lt;br /&gt;
인물		yellow		circle&lt;br /&gt;
긍정적_감정		blue		circle&lt;br /&gt;
부정적_감정		red		circle&lt;br /&gt;
Emotion에_대한_표현		green		circle&lt;br /&gt;
대상		brown		rectangle&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affect               Affect		arrow	2&lt;br /&gt;
emotion	        Emotion		arrow	2&lt;br /&gt;
feels                느끼다             arrow	2&lt;br /&gt;
isPartOf		부분이다		arrow	2&lt;br /&gt;
mentions		언급하다		arrow	2&lt;br /&gt;
means		뜻하다		arrow	2&lt;br /&gt;
says			말하다		arrow	2&lt;br /&gt;
becauseOf	때문에		arrow	2&lt;br /&gt;
inferFrom        으로부터          arrow       2&lt;br /&gt;
is                     Emotion에_대한_표현                 arrow       2&lt;br /&gt;
about        	에_대해		arrow	2&lt;br /&gt;
&lt;br /&gt;
#Nodes&lt;br /&gt;
1篇	              편(篇)		1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2篇                 편(篇)                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3篇	              편(篇)		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4篇	              편(篇)		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5篇	              편(篇)		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lt;br /&gt;
1章(1篇)	      장(章)		1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2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8章(1篇)	      장(章)		8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9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5章(1篇)	      장(章)		15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16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1篇)	      장(章)		16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17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2篇)	      장(章)		1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3章(2篇)	      장(章)		3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7章(2篇)	      장(章)		7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4章(2篇)      장(章)		      14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2篇)      장(章)		      16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0章(2篇)      장(章)		      20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2章(2篇)      장(章)		      22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4章(2篇)      장(章)		      24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4章(3篇)	      장(章)		4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8章(3篇)	      장(章)		8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0章(3篇)      장(章)		       10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4章(3篇)      장(章)		       14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7章(3篇)      장(章)		       17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5章(3篇)      장(章)		       25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4篇)      장(章)		       1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4篇)      장(章)		       16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1章(4篇)      장(章)		       21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2章(4篇)      장(章)		       22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5篇)      장(章)		       1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章(5篇)      장(章)		       2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5章(5篇)      장(章)		       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5章(5篇)      장(章)		       1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5篇)      장(章)		       16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1章(5篇)      장(章)		       21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4章(5篇)      장(章)		       24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5章(5篇)      장(章)		       2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6章(5篇)      장(章)		       26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7章(5篇)      장(章)		       27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구절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null							null				1&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구절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null							null				1&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구절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null							null				1&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구절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null							null				1&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구절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null							null				1&lt;br /&gt;
爲政以德 譬如北辰 居其所 而衆星 共之              구절                   爲政以德 譬如北辰 居其所 而衆星 共之                          null                                            null                           1        &lt;br /&gt;
道之以政 齊之以刑 民免而無恥                           구절                   道之以政 齊之以刑 民免而無恥                                       null                                            null                           1 &lt;br /&gt;
道之以德 齊之以禮 有恥且格                               구절                   道之以德 齊之以禮 有恥且格                                          null                                            null                           1        &lt;br /&gt;
至於犬馬 皆能有養 不敬 何以別乎                       구절                  至於犬馬 皆能有養 不敬 何以別乎                                  null                                            null                           1 &lt;br /&gt;
君子 周而不比 小人 比而不周	                           구절                   君子 周而不比 小人 比而不周	                                     null                                            null                           1        &lt;br /&gt;
攻乎異端 斯害也已                                              구절                   攻乎異端 斯害也已                                                         null                                            null                           1 &lt;br /&gt;
臨之以莊則敬 孝慈則忠 擧善而敎不能則勸            구절                  臨之以莊則敬 孝慈則忠 擧善而敎不能則勸                    null                                            null                           1 &lt;br /&gt;
人而無信 不知其可也                                           구절                   人而無信 不知其可也                                                     null                                            null                           1        &lt;br /&gt;
見義不爲 無勇也                                                 구절                   見義不爲 無勇也                                                              null                                            null                           1 &lt;br /&gt;
大哉_問	                                          구절			大哉_問			null							null				1&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구절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null							null				1&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구절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null							null				1&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구절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null							null				1&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구절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null							null				1&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구절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null							null				1&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구절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null							null				1&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구절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null							null				1&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구절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null							null				1&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구절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null						null				1&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구절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null							null				1&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구절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null						null				1&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구절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null						null				1&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구절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null						null				1&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구절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null						null				1&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구절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null						null				1&lt;br /&gt;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구절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null						null				1&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구절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null						null				1&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구절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null						null				1&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구절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null						null				1&lt;br /&gt;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구절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null						null				1&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구절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null						null				1&lt;br /&gt;
&lt;br /&gt;
공자			      인물			공자		                null				http://dh.aks.ac.kr/~red/images/person_ico_black.png		1&lt;br /&gt;
&lt;br /&gt;
기쁨			     긍정적_감정			기쁨			null			null				1&lt;br /&gt;
즐거움			     긍정적_감정			즐거움			null			null				1&lt;br /&gt;
호감			     긍정적_감정			호감			null			null				1&lt;br /&gt;
공경			     긍정적_감정			공경			null			null				1&lt;br /&gt;
&lt;br /&gt;
비호감			     부정적_감정			비호감			null			null				1&lt;br /&gt;
걱정			     부정적_감정			걱정			null			null				1&lt;br /&gt;
두려움			     부정적_감정			두려움			null			null				1&lt;br /&gt;
부끄러움			     부정적_감정			부끄러움			null			null				1&lt;br /&gt;
안타까움			     부정적_감정			안타까움			null			null				1&lt;br /&gt;
&lt;br /&gt;
說			      Emotion에_대한_표현			說		null			null		1&lt;br /&gt;
樂			      Emotion에_대한_표현			樂		null			null		1&lt;br /&gt;
患			      Emotion에_대한_표현			患		null			null		1&lt;br /&gt;
善			      Emotion에_대한_표현			善		        null			null		1&lt;br /&gt;
未盡善		      Emotion에_대한_표현			未盡善		null			null		1&lt;br /&gt;
喜			      Emotion에_대한_표현			喜		        null			null		1&lt;br /&gt;
懼			      Emotion에_대한_표현			懼		        null			null		1&lt;br /&gt;
恥			      Emotion에_대한_표현			恥		        null			null		1&lt;br /&gt;
敬			      Emotion에_대한_표현			敬		        null			null		1&lt;br /&gt;
好			      Emotion에_대한_표현			好		        null			null		1&lt;br /&gt;
&lt;br /&gt;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대상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null			null		1&lt;br /&gt;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대상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null			null		1&lt;br /&gt;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대상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null			null		1&lt;br /&gt;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대상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null			null		1&lt;br /&gt;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대상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null			null		1&lt;br /&gt;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대상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null			null		1&lt;br /&gt;
자하의_깨달음	                                                          대상			자하의_깨달음		null			null		1&lt;br /&gt;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대상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null			null		1&lt;br /&gt;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대상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null			null		1&lt;br /&gt;
예	                                      대상			예		null			null		1&lt;br /&gt;
순_임금의_음악인_소	      대상			순_임금의_음악인_소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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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대상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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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대상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null			null		1&lt;br /&gt;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대상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대상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null			null		1&lt;br /&gt;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대상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null			null		1&lt;br /&gt;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대상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null			null		1&lt;br /&gt;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대상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null			null		1&lt;br /&gt;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대상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배우는_것	              대상			배우는_것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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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25章(3篇)                       isPartOf&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1章(4篇)                       isPartOf&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16章(4篇)                       isPartOf&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21章(4篇)                       isPartOf&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22章(4篇)                       isPartOf&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1章(5篇)                       isPartOf&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2章(5篇)                       isPartOf&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5章(5篇)                       isPartOf&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15章(5篇)                       isPartOf&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16章(5篇)                       isPartOf&lt;br /&gt;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21章(5篇)                       isPartOf&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24章(5篇)                       isPartOf&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24章(5篇)                       isPartOf&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25章(5篇)                       isPartOf&lt;br /&gt;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26章(5篇)                       isPartOf&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27章(5篇)                       isPartOf&lt;br /&gt;
&lt;br /&gt;
說                              기쁨                               is&lt;br /&gt;
樂                              즐거움                               is&lt;br /&gt;
患                              걱정                               is&lt;br /&gt;
善                              호감                               is&lt;br /&gt;
未盡善                       비호감                           is&lt;br /&gt;
喜                              기쁨                               is&lt;br /&gt;
懼                              두려움                               is&lt;br /&gt;
恥                              부끄러움                               is&lt;br /&gt;
敬                              공경                               is&lt;br /&gt;
好                              호감                               is&lt;br /&gt;
&lt;br /&gt;
&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비호감                                 affect&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호감                                 affect&lt;br /&gt;
大哉_問                                                              기쁨                              affect&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기쁨                              affect&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비호감                           affect&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호감                              affect&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호감                              affect&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호감                              affect&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호감                              affect&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호감                              affect&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기쁨                              affect&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기쁨                              affect&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호감                              affect&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안타까움                              affect&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호감                              affect&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說                                 emotion&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樂                                 emotion&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患                                 emotion&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善                                 emotion&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未盡善                                 emotion                     &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喜                       emotion&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懼                       emotion&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恥                       emotion&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說                       emotion&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敬                       emotion&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恥                       emotion&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恥                       emotion&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好                       emotion&lt;br /&gt;
&lt;br /&gt;
공자             기쁨                    feels&lt;br /&gt;
공자             즐거움                    feels&lt;br /&gt;
공자             비호감                    feels&lt;br /&gt;
공자             호감                    feels&lt;br /&gt;
공자             걱정                    feels&lt;br /&gt;
공자             두려움                    feels&lt;br /&gt;
공자             부끄러움                    feels&lt;br /&gt;
공자             안타까움                    feels&lt;br /&gt;
공자             공경                    feels&lt;br /&gt;
&lt;br /&gt;
기쁨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about&lt;br /&gt;
즐거움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about&lt;br /&gt;
비호감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about&lt;br /&gt;
호감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about&lt;br /&gt;
걱정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about&lt;br /&gt;
기쁨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about&lt;br /&gt;
기쁨                   자하의_깨달음        about&lt;br /&gt;
비호감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about&lt;br /&gt;
호감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about&lt;br /&gt;
호감                   예          about&lt;br /&gt;
호감                   순_임금의_음악인_소          about&lt;br /&gt;
비호감               무_왕의_음악인_무          about&lt;br /&gt;
호감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about&lt;br /&gt;
호감                   의에_밝은_것          about&lt;br /&gt;
기쁨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about&lt;br /&gt;
두려움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공야장          about&lt;br /&gt;
기쁨                  자천의_군자다움          about&lt;br /&gt;
기쁨                  칠조개의_대답          about&lt;br /&gt;
호감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about&lt;br /&gt;
공경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about&lt;br /&gt;
안타까움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about&lt;br /&gt;
호감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about&lt;br /&gt;
호감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배우는_것          about&lt;br /&gt;
&lt;br /&gt;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isPartOf &lt;br /&gt;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isPartOf &lt;br /&gt;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isPartOf &lt;br /&gt;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isPartOf &lt;br /&gt;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isPartOf &lt;br /&gt;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大哉_問                                                                      isPartOf &lt;br /&gt;
자하의_깨달음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isPartOf &lt;br /&gt;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isPartOf &lt;br /&gt;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isPartOf &lt;br /&gt;
예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isPartOf &lt;br /&gt;
순_임금의_음악인_소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isPartOf &lt;br /&gt;
무_왕의_음악인_무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isPartOf &lt;br /&gt;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isPartOf&lt;br /&gt;
의에_밝은_것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isPartOf&lt;br /&gt;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isPartOf&lt;br /&gt;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isPartOf&lt;br /&gt;
공야장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isPartOf&lt;br /&gt;
자천의_군자다움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isPartOf&lt;br /&gt;
칠조개의_대답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isPartOf&lt;br /&gt;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isPartOf&lt;br /&gt;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isPartOf&lt;br /&gt;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isPartOf&lt;br /&gt;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isPartOf&lt;br /&gt;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isPartOf&lt;br /&gt;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isPartOf&lt;br /&gt;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isPartOf&lt;br /&gt;
배우는_것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isPartOf&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NetworkGraph | 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lt;br /&gt;
&lt;br /&gt;
[[분류:Network Graph Script]]&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amp;diff=19086</id>
		<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 ontology.ls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amp;diff=19086"/>
				<updated>2020-10-13T16:40:3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2장2&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lt;br /&gt;
&lt;br /&gt;
#Class&lt;br /&gt;
클래스      black         circle&lt;br /&gt;
속성		blue		circle&lt;br /&gt;
편(篇)		black		circle&lt;br /&gt;
장(章)		black		circle&lt;br /&gt;
구절		black		rectangle&lt;br /&gt;
인물		yellow		circle&lt;br /&gt;
긍정적_감정		blue		circle&lt;br /&gt;
부정적_감정		red		circle&lt;br /&gt;
Emotion에_대한_표현		green		circle&lt;br /&gt;
대상		brown		rectangle&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affect               Affect		arrow	2&lt;br /&gt;
emotion	        Emotion		arrow	2&lt;br /&gt;
feels                느끼다             arrow	2&lt;br /&gt;
isPartOf		부분이다		arrow	2&lt;br /&gt;
mentions		언급하다		arrow	2&lt;br /&gt;
means		뜻하다		arrow	2&lt;br /&gt;
says			말하다		arrow	2&lt;br /&gt;
becauseOf	때문에		arrow	2&lt;br /&gt;
inferFrom        으로부터          arrow       2&lt;br /&gt;
is                     Emotion에_대한_표현                 arrow       2&lt;br /&gt;
about        	에_대해		arrow	2&lt;br /&gt;
&lt;br /&gt;
#Nodes&lt;br /&gt;
1篇	              편(篇)		1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2篇                 편(篇)                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3篇	              편(篇)		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4篇	              편(篇)		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5篇	              편(篇)		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lt;br /&gt;
1章(1篇)	      장(章)		1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2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8章(1篇)	      장(章)		8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9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5章(1篇)	      장(章)		15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16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1篇)	      장(章)		16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17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2篇)	      장(章)		1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3章(2篇)	      장(章)		3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7章(2篇)	      장(章)		7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4章(2篇)      장(章)		      14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2篇)      장(章)		      16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0章(2篇)      장(章)		      20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2章(2篇)      장(章)		      22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4章(2篇)      장(章)		      24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4章(3篇)	      장(章)		4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8章(3篇)	      장(章)		8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0章(3篇)      장(章)		       10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4章(3篇)      장(章)		       14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7章(3篇)      장(章)		       17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5章(3篇)      장(章)		       25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4篇)      장(章)		       1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4篇)      장(章)		       16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1章(4篇)      장(章)		       21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2章(4篇)      장(章)		       22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5篇)      장(章)		       1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章(5篇)      장(章)		       2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5章(5篇)      장(章)		       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5章(5篇)      장(章)		       1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5篇)      장(章)		       16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1章(5篇)      장(章)		       21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4章(5篇)      장(章)		       24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5章(5篇)      장(章)		       2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6章(5篇)      장(章)		       26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7章(5篇)      장(章)		       27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구절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null							null				1&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구절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null							null				1&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구절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null							null				1&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구절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null							null				1&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구절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null							null				1&lt;br /&gt;
爲政以德 譬如北辰 居其所 而衆星 共之              구절                   爲政以德 譬如北辰 居其所 而衆星 共之                          null                                            null                           1        &lt;br /&gt;
道之以政 齊之以刑 民免而無恥                           구절                   道之以政 齊之以刑 民免而無恥                                       null                                            null                           1 &lt;br /&gt;
道之以德 齊之以禮 有恥且格                               구절                   道之以德 齊之以禮 有恥且格                                          null                                            null                           1        &lt;br /&gt;
至於犬馬 皆能有養 不敬 何以別乎                       구절                  至於犬馬 皆能有養 不敬 何以別乎                                  null                                            null                           1 &lt;br /&gt;
君子 周而不比 小人 比而不周	                           구절                   君子 周而不比 小人 比而不周	                                     null                                            null                           1        &lt;br /&gt;
攻乎異端 斯害也已                                              구절                   攻乎異端 斯害也已                                                         null                                            null                           1 &lt;br /&gt;
臨之以莊則敬 孝慈則忠 擧善而敎不能則勸           구절                  臨之以莊則敬 孝慈則忠 擧善而敎不能則勸                    null                                            null                           1        &lt;br /&gt;
臨之以莊則敬 孝慈則忠 擧善而敎不能則勸            구절                  臨之以莊則敬 孝慈則忠 擧善而敎不能則勸                    null                                            null                           1 &lt;br /&gt;
人而無信 不知其可也                                           구절                   人而無信 不知其可也                                                     null                                            null                           1        &lt;br /&gt;
見義不爲 無勇也                                                 구절                   見義不爲 無勇也                                                              null                                            null                           1 &lt;br /&gt;
大哉_問	                                          구절			大哉_問			null							null				1&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구절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null							null				1&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구절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null							null				1&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구절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null							null				1&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구절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null							null				1&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구절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null							null				1&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구절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null							null				1&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구절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null							null				1&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구절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null							null				1&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구절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null						null				1&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구절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null							null				1&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구절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null						null				1&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구절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null						null				1&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구절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null						null				1&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구절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null						null				1&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구절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null						null				1&lt;br /&gt;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구절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null						null				1&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구절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null						null				1&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구절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null						null				1&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구절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null						null				1&lt;br /&gt;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구절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null						null				1&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구절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null						null				1&lt;br /&gt;
&lt;br /&gt;
공자			      인물			공자		                null				http://dh.aks.ac.kr/~red/images/person_ico_black.png		1&lt;br /&gt;
&lt;br /&gt;
기쁨			     긍정적_감정			기쁨			null			null				1&lt;br /&gt;
즐거움			     긍정적_감정			즐거움			null			null				1&lt;br /&gt;
호감			     긍정적_감정			호감			null			null				1&lt;br /&gt;
공경			     긍정적_감정			공경			null			null				1&lt;br /&gt;
&lt;br /&gt;
비호감			     부정적_감정			비호감			null			null				1&lt;br /&gt;
걱정			     부정적_감정			걱정			null			null				1&lt;br /&gt;
두려움			     부정적_감정			두려움			null			null				1&lt;br /&gt;
부끄러움			     부정적_감정			부끄러움			null			null				1&lt;br /&gt;
안타까움			     부정적_감정			안타까움			null			null				1&lt;br /&gt;
&lt;br /&gt;
說			      Emotion에_대한_표현			說		null			null		1&lt;br /&gt;
樂			      Emotion에_대한_표현			樂		null			null		1&lt;br /&gt;
患			      Emotion에_대한_표현			患		null			null		1&lt;br /&gt;
善			      Emotion에_대한_표현			善		        null			null		1&lt;br /&gt;
未盡善		      Emotion에_대한_표현			未盡善		null			null		1&lt;br /&gt;
喜			      Emotion에_대한_표현			喜		        null			null		1&lt;br /&gt;
懼			      Emotion에_대한_표현			懼		        null			null		1&lt;br /&gt;
恥			      Emotion에_대한_표현			恥		        null			null		1&lt;br /&gt;
敬			      Emotion에_대한_표현			敬		        null			null		1&lt;br /&gt;
好			      Emotion에_대한_표현			好		        null			null		1&lt;br /&gt;
&lt;br /&gt;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대상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null			null		1&lt;br /&gt;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대상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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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대상			예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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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章(1篇)               1篇                    isPartOf&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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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1章(1篇)                    isPartOf &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1章(1篇)                    isPartOf&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8章(1篇)                    isPartOf&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15章(1篇)                    isPartOf&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16章(1篇)                    isPartOf&lt;br /&gt;
大哉_問                                                4章(3篇)                        isPartOf &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8章(3篇)                         isPartOf&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10章(3篇)                       isPartOf&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14章(3篇)                       isPartOf&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17章(3篇)                       isPartOf&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25章(3篇)                       isPartOf&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25章(3篇)                       isPartOf&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1章(4篇)                       isPartOf&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16章(4篇)                       isPartOf&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21章(4篇)                       isPartOf&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22章(4篇)                       isPartOf&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1章(5篇)                       isPartOf&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2章(5篇)                       isPartOf&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5章(5篇)                       isPartOf&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15章(5篇)                       isPartOf&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16章(5篇)                       isPartOf&lt;br /&gt;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21章(5篇)                       isPartOf&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24章(5篇)                       isPartOf&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24章(5篇)                       isPartOf&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25章(5篇)                       isPartOf&lt;br /&gt;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26章(5篇)                       isPartOf&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27章(5篇)                       isPartOf&lt;br /&gt;
&lt;br /&gt;
說                              기쁨                               is&lt;br /&gt;
樂                              즐거움                               is&lt;br /&gt;
患                              걱정                               is&lt;br /&gt;
善                              호감                               is&lt;br /&gt;
未盡善                       비호감                           is&lt;br /&gt;
喜                              기쁨                               is&lt;br /&gt;
懼                              두려움                               is&lt;br /&gt;
恥                              부끄러움                               is&lt;br /&gt;
敬                              공경                               is&lt;br /&gt;
好                              호감                               is&lt;br /&gt;
&lt;br /&gt;
&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비호감                                 affect&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호감                                 affect&lt;br /&gt;
大哉_問                                                              기쁨                              affect&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기쁨                              affect&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비호감                           affect&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호감                              affect&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호감                              affect&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호감                              affect&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호감                              affect&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호감                              affect&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기쁨                              affect&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기쁨                              affect&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호감                              affect&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안타까움                              affect&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호감                              affect&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說                                 emotion&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樂                                 emotion&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患                                 emotion&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善                                 emotion&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未盡善                                 emotion                     &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喜                       emotion&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懼                       emotion&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恥                       emotion&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說                       emotion&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敬                       emotion&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恥                       emotion&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恥                       emotion&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好                       emotion&lt;br /&gt;
&lt;br /&gt;
공자             기쁨                    feels&lt;br /&gt;
공자             즐거움                    feels&lt;br /&gt;
공자             비호감                    feels&lt;br /&gt;
공자             호감                    feels&lt;br /&gt;
공자             걱정                    feels&lt;br /&gt;
공자             두려움                    feels&lt;br /&gt;
공자             부끄러움                    feels&lt;br /&gt;
공자             안타까움                    feels&lt;br /&gt;
공자             공경                    feels&lt;br /&gt;
&lt;br /&gt;
기쁨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about&lt;br /&gt;
즐거움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about&lt;br /&gt;
비호감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about&lt;br /&gt;
호감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about&lt;br /&gt;
걱정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about&lt;br /&gt;
기쁨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about&lt;br /&gt;
기쁨                   자하의_깨달음        about&lt;br /&gt;
비호감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about&lt;br /&gt;
호감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about&lt;br /&gt;
호감                   예          about&lt;br /&gt;
호감                   순_임금의_음악인_소          about&lt;br /&gt;
비호감               무_왕의_음악인_무          about&lt;br /&gt;
호감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about&lt;br /&gt;
호감                   의에_밝은_것          about&lt;br /&gt;
기쁨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about&lt;br /&gt;
두려움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공야장          about&lt;br /&gt;
기쁨                  자천의_군자다움          about&lt;br /&gt;
기쁨                  칠조개의_대답          about&lt;br /&gt;
호감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about&lt;br /&gt;
공경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about&lt;br /&gt;
안타까움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about&lt;br /&gt;
호감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about&lt;br /&gt;
호감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배우는_것          about&lt;br /&gt;
&lt;br /&gt;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isPartOf &lt;br /&gt;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isPartOf &lt;br /&gt;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isPartOf &lt;br /&gt;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isPartOf &lt;br /&gt;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isPartOf &lt;br /&gt;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大哉_問                                                                      isPartOf &lt;br /&gt;
자하의_깨달음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isPartOf &lt;br /&gt;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isPartOf &lt;br /&gt;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isPartOf &lt;br /&gt;
예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isPartOf &lt;br /&gt;
순_임금의_음악인_소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isPartOf &lt;br /&gt;
무_왕의_음악인_무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isPartOf &lt;br /&gt;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isPartOf&lt;br /&gt;
의에_밝은_것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isPartOf&lt;br /&gt;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isPartOf&lt;br /&gt;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isPartOf&lt;br /&gt;
공야장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isPartOf&lt;br /&gt;
자천의_군자다움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isPartOf&lt;br /&gt;
칠조개의_대답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isPartOf&lt;br /&gt;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isPartOf&lt;br /&gt;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isPartOf&lt;br /&gt;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isPartOf&lt;br /&gt;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isPartOf&lt;br /&gt;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isPartOf&lt;br /&gt;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isPartOf&lt;br /&gt;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isPartOf&lt;br /&gt;
배우는_것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isPartOf&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NetworkGraph | 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lt;br /&gt;
&lt;br /&gt;
[[분류:Network Graph Script]]&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amp;diff=19085</id>
		<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 ontology.ls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amp;diff=19085"/>
				<updated>2020-10-13T16:38:5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2장1&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lt;br /&gt;
&lt;br /&gt;
#Class&lt;br /&gt;
클래스      black         circle&lt;br /&gt;
속성		blue		circle&lt;br /&gt;
편(篇)		black		circle&lt;br /&gt;
장(章)		black		circle&lt;br /&gt;
구절		black		rectangle&lt;br /&gt;
인물		yellow		circle&lt;br /&gt;
긍정적_감정		blue		circle&lt;br /&gt;
부정적_감정		red		circle&lt;br /&gt;
Emotion에_대한_표현		green		circle&lt;br /&gt;
대상		brown		rectangle&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affect               Affect		arrow	2&lt;br /&gt;
emotion	        Emotion		arrow	2&lt;br /&gt;
feels                느끼다             arrow	2&lt;br /&gt;
isPartOf		부분이다		arrow	2&lt;br /&gt;
mentions		언급하다		arrow	2&lt;br /&gt;
means		뜻하다		arrow	2&lt;br /&gt;
says			말하다		arrow	2&lt;br /&gt;
becauseOf	때문에		arrow	2&lt;br /&gt;
inferFrom        으로부터          arrow       2&lt;br /&gt;
is                     Emotion에_대한_표현                 arrow       2&lt;br /&gt;
about        	에_대해		arrow	2&lt;br /&gt;
&lt;br /&gt;
#Nodes&lt;br /&gt;
1篇	              편(篇)		1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2篇                 편(篇)                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3篇	              편(篇)		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4篇	              편(篇)		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5篇	              편(篇)		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lt;br /&gt;
1章(1篇)	      장(章)		1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2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8章(1篇)	      장(章)		8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9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5章(1篇)	      장(章)		15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16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1篇)	      장(章)		16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17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2篇)	      장(章)		1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3章(2篇)	      장(章)		3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7章(2篇)	      장(章)		7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4章(2篇)      장(章)		      14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2篇)      장(章)		      16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0章(2篇)      장(章)		      20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2章(2篇)      장(章)		      22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4章(2篇)      장(章)		      24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4章(3篇)	      장(章)		4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8章(3篇)	      장(章)		8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0章(3篇)      장(章)		       10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4章(3篇)      장(章)		       14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7章(3篇)      장(章)		       17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5章(3篇)      장(章)		       25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4篇)      장(章)		       1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4篇)      장(章)		       16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1章(4篇)      장(章)		       21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2章(4篇)      장(章)		       22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5篇)      장(章)		       1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章(5篇)      장(章)		       2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5章(5篇)      장(章)		       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5章(5篇)      장(章)		       1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5篇)      장(章)		       16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1章(5篇)      장(章)		       21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4章(5篇)      장(章)		       24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5章(5篇)      장(章)		       2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6章(5篇)      장(章)		       26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7章(5篇)      장(章)		       27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구절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null							null				1&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구절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null							null				1&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구절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null							null				1&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구절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null							null				1&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구절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null							null				1&lt;br /&gt;
大哉_問	                                          구절			大哉_問			null							null				1&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구절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null							null				1&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구절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null							null				1&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구절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null							null				1&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구절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null							null				1&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구절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null							null				1&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구절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null							null				1&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구절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null							null				1&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구절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null							null				1&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구절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null						null				1&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구절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null							null				1&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구절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null						null				1&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구절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null						null				1&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구절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null						null				1&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구절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null						null				1&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구절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null						null				1&lt;br /&gt;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구절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null						null				1&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구절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null						null				1&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구절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null						null				1&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구절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null						null				1&lt;br /&gt;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구절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null						null				1&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구절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null						null				1&lt;br /&gt;
&lt;br /&gt;
공자			      인물			공자		                null				http://dh.aks.ac.kr/~red/images/person_ico_black.png		1&lt;br /&gt;
&lt;br /&gt;
기쁨			     긍정적_감정			기쁨			null			null				1&lt;br /&gt;
즐거움			     긍정적_감정			즐거움			null			null				1&lt;br /&gt;
호감			     긍정적_감정			호감			null			null				1&lt;br /&gt;
공경			     긍정적_감정			공경			null			null				1&lt;br /&gt;
&lt;br /&gt;
비호감			     부정적_감정			비호감			null			null				1&lt;br /&gt;
걱정			     부정적_감정			걱정			null			null				1&lt;br /&gt;
두려움			     부정적_감정			두려움			null			null				1&lt;br /&gt;
부끄러움			     부정적_감정			부끄러움			null			null				1&lt;br /&gt;
안타까움			     부정적_감정			안타까움			null			null				1&lt;br /&gt;
&lt;br /&gt;
說			      Emotion에_대한_표현			說		null			null		1&lt;br /&gt;
樂			      Emotion에_대한_표현			樂		null			null		1&lt;br /&gt;
患			      Emotion에_대한_표현			患		null			null		1&lt;br /&gt;
善			      Emotion에_대한_표현			善		        null			null		1&lt;br /&gt;
未盡善		      Emotion에_대한_표현			未盡善		null			null		1&lt;br /&gt;
喜			      Emotion에_대한_표현			喜		        null			null		1&lt;br /&gt;
懼			      Emotion에_대한_표현			懼		        null			null		1&lt;br /&gt;
恥			      Emotion에_대한_표현			恥		        null			null		1&lt;br /&gt;
敬			      Emotion에_대한_표현			敬		        null			null		1&lt;br /&gt;
好			      Emotion에_대한_표현			好		        null			null		1&lt;br /&gt;
&lt;br /&gt;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대상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null			null		1&lt;br /&gt;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대상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null			null		1&lt;br /&gt;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대상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null			null		1&lt;br /&gt;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대상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null			null		1&lt;br /&gt;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대상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null			null		1&lt;br /&gt;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대상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null			null		1&lt;br /&gt;
자하의_깨달음	                                                          대상			자하의_깨달음		null			null		1&lt;br /&gt;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대상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null			null		1&lt;br /&gt;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대상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null			null		1&lt;br /&gt;
예	                                      대상			예		null			null		1&lt;br /&gt;
순_임금의_음악인_소	      대상			순_임금의_음악인_소		null			null		1&lt;br /&gt;
무_왕의_음악인_무	              대상			무_왕의_음악인_무		null			null		1&lt;br /&gt;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대상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null			null		1&lt;br /&gt;
의에_밝은_것	                                      대상			의에_밝은_것		null			null		1&lt;br /&gt;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대상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대상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공야장	              대상			공야장		null			null		1&lt;br /&gt;
자천의_군자다움	              대상			자천의_군자다움		null			null		1&lt;br /&gt;
칠조개의_대답	              대상			칠조개의_대답		null			null		1&lt;br /&gt;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대상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null			null		1&lt;br /&gt;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대상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대상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null			null		1&lt;br /&gt;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대상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null			null		1&lt;br /&gt;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대상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null			null		1&lt;br /&gt;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대상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null			null		1&lt;br /&gt;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대상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배우는_것	              대상			배우는_것		null			null		1&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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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8章(1篇)                    isPartOf&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15章(1篇)                    isPartOf&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16章(1篇)                    isPartOf&lt;br /&gt;
大哉_問                                                4章(3篇)                        isPartOf &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8章(3篇)                         isPartOf&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10章(3篇)                       isPartOf&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14章(3篇)                       isPartOf&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17章(3篇)                       isPartOf&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25章(3篇)                       isPartOf&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25章(3篇)                       isPartOf&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1章(4篇)                       isPartOf&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16章(4篇)                       isPartOf&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21章(4篇)                       isPartOf&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22章(4篇)                       isPartOf&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1章(5篇)                       isPartOf&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2章(5篇)                       isPartOf&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5章(5篇)                       isPartOf&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15章(5篇)                       isPartOf&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16章(5篇)                       isPartOf&lt;br /&gt;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21章(5篇)                       isPartOf&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24章(5篇)                       isPartOf&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24章(5篇)                       isPartOf&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25章(5篇)                       isPartOf&lt;br /&gt;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26章(5篇)                       isPartOf&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27章(5篇)                       isPartOf&lt;br /&gt;
&lt;br /&gt;
說                              기쁨                               is&lt;br /&gt;
樂                              즐거움                               is&lt;br /&gt;
患                              걱정                               is&lt;br /&gt;
善                              호감                               is&lt;br /&gt;
未盡善                       비호감                           is&lt;br /&gt;
喜                              기쁨                               is&lt;br /&gt;
懼                              두려움                               is&lt;br /&gt;
恥                              부끄러움                               is&lt;br /&gt;
敬                              공경                               is&lt;br /&gt;
好                              호감                               is&lt;br /&gt;
&lt;br /&gt;
&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비호감                                 affect&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호감                                 affect&lt;br /&gt;
大哉_問                                                              기쁨                              affect&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기쁨                              affect&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비호감                           affect&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호감                              affect&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호감                              affect&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호감                              affect&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호감                              affect&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호감                              affect&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기쁨                              affect&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기쁨                              affect&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호감                              affect&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안타까움                              affect&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호감                              affect&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說                                 emotion&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樂                                 emotion&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患                                 emotion&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善                                 emotion&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未盡善                                 emotion                     &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喜                       emotion&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懼                       emotion&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恥                       emotion&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說                       emotion&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敬                       emotion&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恥                       emotion&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恥                       emotion&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好                       emotion&lt;br /&gt;
&lt;br /&gt;
공자             기쁨                    feels&lt;br /&gt;
공자             즐거움                    feels&lt;br /&gt;
공자             비호감                    feels&lt;br /&gt;
공자             호감                    feels&lt;br /&gt;
공자             걱정                    feels&lt;br /&gt;
공자             두려움                    feels&lt;br /&gt;
공자             부끄러움                    feels&lt;br /&gt;
공자             안타까움                    feels&lt;br /&gt;
공자             공경                    feels&lt;br /&gt;
&lt;br /&gt;
기쁨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about&lt;br /&gt;
즐거움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about&lt;br /&gt;
비호감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about&lt;br /&gt;
호감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about&lt;br /&gt;
걱정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about&lt;br /&gt;
기쁨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about&lt;br /&gt;
기쁨                   자하의_깨달음        about&lt;br /&gt;
비호감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about&lt;br /&gt;
호감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about&lt;br /&gt;
호감                   예          about&lt;br /&gt;
호감                   순_임금의_음악인_소          about&lt;br /&gt;
비호감               무_왕의_음악인_무          about&lt;br /&gt;
호감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about&lt;br /&gt;
호감                   의에_밝은_것          about&lt;br /&gt;
기쁨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about&lt;br /&gt;
두려움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공야장          about&lt;br /&gt;
기쁨                  자천의_군자다움          about&lt;br /&gt;
기쁨                  칠조개의_대답          about&lt;br /&gt;
호감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about&lt;br /&gt;
공경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about&lt;br /&gt;
안타까움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about&lt;br /&gt;
호감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about&lt;br /&gt;
호감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배우는_것          about&lt;br /&gt;
&lt;br /&gt;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isPartOf &lt;br /&gt;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isPartOf &lt;br /&gt;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isPartOf &lt;br /&gt;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isPartOf &lt;br /&gt;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isPartOf &lt;br /&gt;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大哉_問                                                                      isPartOf &lt;br /&gt;
자하의_깨달음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isPartOf &lt;br /&gt;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isPartOf &lt;br /&gt;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isPartOf &lt;br /&gt;
예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isPartOf &lt;br /&gt;
순_임금의_음악인_소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isPartOf &lt;br /&gt;
무_왕의_음악인_무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isPartOf &lt;br /&gt;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isPartOf&lt;br /&gt;
의에_밝은_것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isPartOf&lt;br /&gt;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isPartOf&lt;br /&gt;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isPartOf&lt;br /&gt;
공야장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isPartOf&lt;br /&gt;
자천의_군자다움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isPartOf&lt;br /&gt;
칠조개의_대답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isPartOf&lt;br /&gt;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isPartOf&lt;br /&gt;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isPartOf&lt;br /&gt;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isPartOf&lt;br /&gt;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isPartOf&lt;br /&gt;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isPartOf&lt;br /&gt;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isPartOf&lt;br /&gt;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isPartOf&lt;br /&gt;
배우는_것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isPartOf&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NetworkGraph | 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lt;br /&gt;
&lt;br /&gt;
[[분류:Network Graph Script]]&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amp;diff=19084</id>
		<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 ontology.ls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amp;diff=19084"/>
				<updated>2020-10-13T16:37:0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복귀&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lt;br /&gt;
&lt;br /&gt;
#Class&lt;br /&gt;
클래스      black         circle&lt;br /&gt;
속성		blue		circle&lt;br /&gt;
편(篇)		black		circle&lt;br /&gt;
장(章)		black		circle&lt;br /&gt;
구절		black		rectangle&lt;br /&gt;
인물		yellow		circle&lt;br /&gt;
긍정적_감정		blue		circle&lt;br /&gt;
부정적_감정		red		circle&lt;br /&gt;
Emotion에_대한_표현		green		circle&lt;br /&gt;
대상		brown		rectangle&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affect               Affect		arrow	2&lt;br /&gt;
emotion	        Emotion		arrow	2&lt;br /&gt;
feels                느끼다             arrow	2&lt;br /&gt;
isPartOf		부분이다		arrow	2&lt;br /&gt;
mentions		언급하다		arrow	2&lt;br /&gt;
means		뜻하다		arrow	2&lt;br /&gt;
says			말하다		arrow	2&lt;br /&gt;
becauseOf	때문에		arrow	2&lt;br /&gt;
inferFrom        으로부터          arrow       2&lt;br /&gt;
is                     Emotion에_대한_표현                 arrow       2&lt;br /&gt;
about        	에_대해		arrow	2&lt;br /&gt;
&lt;br /&gt;
#Nodes&lt;br /&gt;
1篇	              편(篇)		1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2篇                 편(篇)                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3篇	              편(篇)		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4篇	              편(篇)		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5篇	              편(篇)		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lt;br /&gt;
1章(1篇)	      장(章)		1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2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8章(1篇)	      장(章)		8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9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5章(1篇)	      장(章)		15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16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1篇)	      장(章)		16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17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4章(3篇)	      장(章)		4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8章(3篇)	      장(章)		8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0章(3篇)      장(章)		       10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4章(3篇)      장(章)		       14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7章(3篇)      장(章)		       17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5章(3篇)      장(章)		       25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4篇)      장(章)		       1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4篇)      장(章)		       16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1章(4篇)      장(章)		       21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2章(4篇)      장(章)		       22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5篇)      장(章)		       1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章(5篇)      장(章)		       2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5章(5篇)      장(章)		       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5章(5篇)      장(章)		       1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5篇)      장(章)		       16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1章(5篇)      장(章)		       21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4章(5篇)      장(章)		       24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5章(5篇)      장(章)		       2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6章(5篇)      장(章)		       26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7章(5篇)      장(章)		       27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구절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null							null				1&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구절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null							null				1&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구절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null							null				1&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구절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null							null				1&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구절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null							null				1&lt;br /&gt;
大哉_問	                                          구절			大哉_問			null							null				1&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구절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null							null				1&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구절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null							null				1&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구절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null							null				1&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구절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null							null				1&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구절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null							null				1&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구절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null							null				1&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구절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null							null				1&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구절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null							null				1&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구절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null						null				1&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구절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null							null				1&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구절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null						null				1&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구절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null						null				1&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구절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null						null				1&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구절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null						null				1&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구절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null						null				1&lt;br /&gt;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구절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null						null				1&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구절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null						null				1&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구절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null						null				1&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구절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null						null				1&lt;br /&gt;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구절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null						null				1&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구절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null						null				1&lt;br /&gt;
&lt;br /&gt;
공자			      인물			공자		                null				http://dh.aks.ac.kr/~red/images/person_ico_black.png		1&lt;br /&gt;
&lt;br /&gt;
기쁨			     긍정적_감정			기쁨			null			null				1&lt;br /&gt;
즐거움			     긍정적_감정			즐거움			null			null				1&lt;br /&gt;
호감			     긍정적_감정			호감			null			null				1&lt;br /&gt;
공경			     긍정적_감정			공경			null			null				1&lt;br /&gt;
&lt;br /&gt;
비호감			     부정적_감정			비호감			null			null				1&lt;br /&gt;
걱정			     부정적_감정			걱정			null			null				1&lt;br /&gt;
두려움			     부정적_감정			두려움			null			null				1&lt;br /&gt;
부끄러움			     부정적_감정			부끄러움			null			null				1&lt;br /&gt;
안타까움			     부정적_감정			안타까움			null			null				1&lt;br /&gt;
&lt;br /&gt;
說			      Emotion에_대한_표현			說		null			null		1&lt;br /&gt;
樂			      Emotion에_대한_표현			樂		null			null		1&lt;br /&gt;
患			      Emotion에_대한_표현			患		null			null		1&lt;br /&gt;
善			      Emotion에_대한_표현			善		        null			null		1&lt;br /&gt;
未盡善		      Emotion에_대한_표현			未盡善		null			null		1&lt;br /&gt;
喜			      Emotion에_대한_표현			喜		        null			null		1&lt;br /&gt;
懼			      Emotion에_대한_표현			懼		        null			null		1&lt;br /&gt;
恥			      Emotion에_대한_표현			恥		        null			null		1&lt;br /&gt;
敬			      Emotion에_대한_표현			敬		        null			null		1&lt;br /&gt;
好			      Emotion에_대한_표현			好		        null			null		1&lt;br /&gt;
&lt;br /&gt;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대상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null			null		1&lt;br /&gt;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대상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null			null		1&lt;br /&gt;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대상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null			null		1&lt;br /&gt;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대상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null			null		1&lt;br /&gt;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대상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null			null		1&lt;br /&gt;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대상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null			null		1&lt;br /&gt;
자하의_깨달음	                                                          대상			자하의_깨달음		null			null		1&lt;br /&gt;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대상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null			null		1&lt;br /&gt;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대상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null			null		1&lt;br /&gt;
예	                                      대상			예		null			null		1&lt;br /&gt;
순_임금의_음악인_소	      대상			순_임금의_음악인_소		null			null		1&lt;br /&gt;
무_왕의_음악인_무	              대상			무_왕의_음악인_무		null			null		1&lt;br /&gt;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대상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null			null		1&lt;br /&gt;
의에_밝은_것	                                      대상			의에_밝은_것		null			null		1&lt;br /&gt;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대상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대상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공야장	              대상			공야장		null			null		1&lt;br /&gt;
자천의_군자다움	              대상			자천의_군자다움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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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대상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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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章(1篇)               1篇                    isPartOf&lt;br /&gt;
15章(1篇)               1篇                    isPartOf&lt;br /&gt;
16章(1篇)               1篇                    isPartOf&lt;br /&gt;
4章(3篇)                 3篇                    isPartOf &lt;br /&gt;
8章(3篇)                 3篇                    isPartOf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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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章(3篇)               3篇                    isPartOf &lt;br /&gt;
17章(3篇)               3篇                    isPartOf &lt;br /&gt;
25章(3篇)               3篇                    isPartOf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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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章(4篇)               4篇                    isPartOf &lt;br /&gt;
21章(4篇)               4篇                    isPartOf &lt;br /&gt;
22章(4篇)               4篇                    isPartOf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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學而時習之_不亦說乎            1章(1篇)                    isPartOf &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1章(1篇)                    isPartOf&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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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15章(1篇)                    isPartOf&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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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哉_問                                                4章(3篇)                        isPartOf &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8章(3篇)                         isPartOf&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10章(3篇)                       isPartOf&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14章(3篇)                       isPartOf&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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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25章(3篇)                       isPartOf&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25章(3篇)                       isPartOf&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1章(4篇)                       isPartOf&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16章(4篇)                       isPartOf&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21章(4篇)                       isPartOf&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22章(4篇)                       isPartOf&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1章(5篇)                       isPartOf&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2章(5篇)                       isPartOf&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5章(5篇)                       isPartOf&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15章(5篇)                       isPartOf&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16章(5篇)                       isPartOf&lt;br /&gt;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21章(5篇)                       isPartOf&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24章(5篇)                       isPartOf&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24章(5篇)                       isPartOf&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25章(5篇)                       isPartOf&lt;br /&gt;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26章(5篇)                       isPartOf&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27章(5篇)                       isPartOf&lt;br /&gt;
&lt;br /&gt;
說                              기쁨                               is&lt;br /&gt;
樂                              즐거움                               is&lt;br /&gt;
患                              걱정                               is&lt;br /&gt;
善                              호감                               is&lt;br /&gt;
未盡善                       비호감                           is&lt;br /&gt;
喜                              기쁨                               is&lt;br /&gt;
懼                              두려움                               is&lt;br /&gt;
恥                              부끄러움                               is&lt;br /&gt;
敬                              공경                               is&lt;br /&gt;
好                              호감                               is&lt;br /&gt;
&lt;br /&gt;
&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비호감                                 affect&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호감                                 affect&lt;br /&gt;
大哉_問                                                              기쁨                              affect&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기쁨                              affect&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비호감                           affect&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호감                              affect&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호감                              affect&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호감                              affect&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호감                              affect&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호감                              affect&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기쁨                              affect&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기쁨                              affect&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호감                              affect&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안타까움                              affect&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호감                              affect&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說                                 emotion&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樂                                 emotion&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患                                 emotion&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善                                 emotion&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未盡善                                 emotion                     &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喜                       emotion&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懼                       emotion&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恥                       emotion&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說                       emotion&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敬                       emotion&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恥                       emotion&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恥                       emotion&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好                       emotion&lt;br /&gt;
&lt;br /&gt;
공자             기쁨                    feels&lt;br /&gt;
공자             즐거움                    feels&lt;br /&gt;
공자             비호감                    feels&lt;br /&gt;
공자             호감                    feels&lt;br /&gt;
공자             걱정                    feels&lt;br /&gt;
공자             두려움                    feels&lt;br /&gt;
공자             부끄러움                    feels&lt;br /&gt;
공자             안타까움                    feels&lt;br /&gt;
공자             공경                    feels&lt;br /&gt;
&lt;br /&gt;
기쁨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about&lt;br /&gt;
즐거움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about&lt;br /&gt;
비호감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about&lt;br /&gt;
호감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about&lt;br /&gt;
걱정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about&lt;br /&gt;
기쁨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about&lt;br /&gt;
기쁨                   자하의_깨달음        about&lt;br /&gt;
비호감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about&lt;br /&gt;
호감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about&lt;br /&gt;
호감                   예          about&lt;br /&gt;
호감                   순_임금의_음악인_소          about&lt;br /&gt;
비호감               무_왕의_음악인_무          about&lt;br /&gt;
호감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about&lt;br /&gt;
호감                   의에_밝은_것          about&lt;br /&gt;
기쁨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about&lt;br /&gt;
두려움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공야장          about&lt;br /&gt;
기쁨                  자천의_군자다움          about&lt;br /&gt;
기쁨                  칠조개의_대답          about&lt;br /&gt;
호감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about&lt;br /&gt;
공경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about&lt;br /&gt;
안타까움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about&lt;br /&gt;
호감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about&lt;br /&gt;
호감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배우는_것          about&lt;br /&gt;
&lt;br /&gt;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isPartOf &lt;br /&gt;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isPartOf &lt;br /&gt;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isPartOf &lt;br /&gt;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isPartOf &lt;br /&gt;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isPartOf &lt;br /&gt;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大哉_問                                                                      isPartOf &lt;br /&gt;
자하의_깨달음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isPartOf &lt;br /&gt;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isPartOf &lt;br /&gt;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isPartOf &lt;br /&gt;
예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isPartOf &lt;br /&gt;
순_임금의_음악인_소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isPartOf &lt;br /&gt;
무_왕의_음악인_무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isPartOf &lt;br /&gt;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isPartOf&lt;br /&gt;
의에_밝은_것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isPartOf&lt;br /&gt;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isPartOf&lt;br /&gt;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isPartOf&lt;br /&gt;
공야장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isPartOf&lt;br /&gt;
자천의_군자다움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isPartOf&lt;br /&gt;
칠조개의_대답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isPartOf&lt;br /&gt;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isPartOf&lt;br /&gt;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isPartOf&lt;br /&gt;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isPartOf&lt;br /&gt;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isPartOf&lt;br /&gt;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isPartOf&lt;br /&gt;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isPartOf&lt;br /&gt;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isPartOf&lt;br /&gt;
배우는_것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isPartOf&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NetworkGraph | 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lt;br /&gt;
&lt;br /&gt;
[[분류:Network Graph Script]]&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B%B0%95%EB%8C%80%EA%B2%BD(2019)&amp;diff=19083</id>
		<title>박대경(201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B%B0%95%EB%8C%80%EA%B2%BD(2019)&amp;diff=19083"/>
				<updated>2020-10-13T16:36:1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ㅇㅇ&lt;/p&gt;
&lt;hr /&gt;
&lt;div&gt;==인사말==&lt;br /&gt;
안녕하세요. 제 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lt;br /&gt;
==기본정보==&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저는 자유전공학부 19학번 입니다. 지난학기에 창의융합프로젝트에서 처음으로 인문 데이터에 대해서 배웠고, 이에 대해서 더 깊게 배우고 싶어서 위 수업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상세정보==&lt;br /&gt;
#저는 ''통계학''과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저는 &amp;lt;big&amp;gt;데이터 사이언스&amp;lt;/big&amp;gt;에 관심이 많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내년에 &amp;lt;ins&amp;gt;사망년&amp;lt;/ins&amp;gt;이 됩니다,,, &amp;lt;br/&amp;gt;&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66CDAA&amp;quot;&amp;gt;저는 이 색깔을 좋아합니다.&amp;lt;/font&amp;gt;&lt;br /&gt;
===함께하는 분들===&lt;br /&gt;
#저는 &amp;lt;span style=&amp;quot;color:#66CDAA&amp;quot;&amp;gt;다양한 동아리&amp;lt;/font&amp;gt;들을 하고 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춤 동아리, 샤로수길 식당 리뷰 동아리, 창업 동아리 등을 하면서 친구들도 다양하게 사귀는 중입니다.&lt;br /&gt;
#[https://etl.snu.ac.kr/login.php]&lt;br /&gt;
#[[https://www.youtube.com/|제가 좋아하는 페이지]]&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lt;br /&gt;
! 이름 || 관계 || 첫 만남&lt;br /&gt;
|-&lt;br /&gt;
| 기믕서 || 슨배릠 || 2019년 술자리 &lt;br /&gt;
|-&lt;br /&gt;
| 류인태 || 교수님 || 2020-2학기 첫 수업&lt;br /&gt;
|-&lt;br /&gt;
| 리승희 || 동기 || 2019년 라운지&lt;br /&gt;
|-&lt;br /&gt;
| 리준경 || 후배릠 || 2020년 술자리&lt;br /&gt;
|}&lt;br /&gt;
[[파일:Olaf.jpg]]&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If {aj} is a convergent sequence with limit c, then every subsequence converges to the limit c. &amp;lt;ref&amp;gt;『Real ANALYSIS AND FOUNDATIONS』, CRC Press, 2017, 29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Real ANALYSIS AND FOUNDATIONS』, CRC Press, 2017.&lt;br /&gt;
==좋아하는 영상==&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946&amp;quot; height=&amp;quot;532&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qrjk4lfdh7Q&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Map'''==&lt;br /&gt;
{{#display_map: &lt;br /&gt;
37.585170, 126.976126~[[청와대]]~;&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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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width=55%&lt;br /&gt;
 |height=400&lt;br /&gt;
 |service=leaflet&lt;br /&gt;
}}&lt;br /&gt;
&lt;br /&gt;
==Who==&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lt;br /&gt;
! 이름 || 직책 || 소속 기관 || 비고&lt;br /&gt;
|-&lt;br /&gt;
| Prof. Robert Shoemaker || Director, Author || Department of History, University of Sheffield || Historical Background Page 제작 &lt;br /&gt;
|-&lt;br /&gt;
| Prof. Tim Hitchcock || Director, Author || Social Sciences, Arts and Humanities Research Institute, University of Hertfordshire || Historical Background Page 제작 &lt;br /&gt;
|-&lt;br /&gt;
| Dr. Sharon Howard || Project Manager || The Digital Humanities Institute&lt;br /&gt;
|-&lt;br /&gt;
| Ed MacKenzie || Developer || The Digital Humanities Institute || automated markup 개발 담당자 &lt;br /&gt;
|-&lt;br /&gt;
| Katherine Rogers || Developer || The Digital Humanities Institute || automated markup 개발 담당자 &lt;br /&gt;
|-&lt;br /&gt;
| Jamie McLaughlin || Developer || The Digital Humanities Institute || Search Engine 개발 담당자 &lt;br /&gt;
|-&lt;br /&gt;
| Dr. Philippa Hardman || Data Developer || University of Sheffield || Senior data developer로서 모든 tagging 작업 책임&lt;br /&gt;
|-&lt;br /&gt;
| Anna Bayman || Data Developer || Past and Present Journal || &lt;br /&gt;
|- &lt;br /&gt;
| Eilidh Garrett || Data Developer || University of Cambridge || &lt;br /&gt;
|-&lt;br /&gt;
| Carol Lewis-Roylance || Data Developer || University of Wrexham Glyndwr || &lt;br /&gt;
|-&lt;br /&gt;
| Susan Parkinson || Data Developer || University of Utah State ||&lt;br /&gt;
|-&lt;br /&gt;
| Anna Simmons || Data Developer || Cartographic&lt;br /&gt;
|-&lt;br /&gt;
| Gwen Smithson || Data Developer || ||&lt;br /&gt;
|-&lt;br /&gt;
| Nicola Wilcox || Data Developer || Nicola Wilcox ||&lt;br /&gt;
|- &lt;br /&gt;
| Catherine Wright || Data Developer || Glasgow Caledonian University || &lt;br /&gt;
|}&lt;br /&gt;
&lt;br /&gt;
==When==&lt;br /&gt;
# 2005년: Project Manager Dr Sharon Howard의 운영하에 London lives의 디지털화 작업이 시작되게 된다. &lt;br /&gt;
# 2010년 6월: 완성된 디지털 자료들을 [https://www.londonlives.org/index.jsp/ London Lives 웹 사이트]의 형태로 관련 연구 프로젝트인 [https://www.oldbaileyonline.org/ Old Bailey Proceedings Online]와 함께 인터넷에 게시되게 된다. &lt;br /&gt;
# 2010년 7월: University of Hertfordshire에서 열린 Project Conference에서 London Lives 프로젝트가 완료되었음을 발표하게 된다. &lt;br /&gt;
# 2010년 8월: London Lives project가 완료 됨에 따라서 지원되던 펀딩이 끝나게 된다. &lt;br /&gt;
# 2011년 1월: British Society for Eighteenth-Century Studies Prize에서 위 프로젝트는 Digital Resources부문 수상을 하게 된다. 또한 공동 디렉터인 Tim Hitchcock와 Robert Shoemaker는 Longman-History Today Trustees Award에서 지난 역사에 대한 주요 공헌에 대한 대가로 수상을 하게 된다.&lt;br /&gt;
# 2015년 : London Lives 프로젝트의 내용을 담은 &amp;quot;London Lives, 1690 to 1800: Crime, Poverty, and Social Policy in the Metropolis&amp;quot; 서적이 출간하게 된다. &lt;br /&gt;
# 2018년 3월 London Lives의 website 상에서 사용자들이 계정을 생성할 수 있게 되고, 그 계정 상에서 작업을 할 수 있는 워크 스페이스가 생성되게 된다.&lt;br /&gt;
&lt;br /&gt;
==Where==&lt;br /&gt;
* 연구 기관 &lt;br /&gt;
** London Lives는 University of Hertfordshire와 University of Sheffield의 합동 프로젝트로, University of Sheffield의 Digital Humanities Institute와 University of Hertfordshire의 Higher Education Digitisation Service에서 진행하였다. &lt;br /&gt;
# University of Sheffield의 [https://www.dhi.ac.uk/ Digital Humanities Institute]&lt;br /&gt;
## Digital Humanities Institute은 영국의 대표적인 디지털 인문학 센터 중 하나로 예술과 인문학을 위한 연구 및 개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994년에 설립된 Digital Humanities Institute는 예술과 인문학의 연구 내에서 기술과 컴퓨터 공학의 혁신적인 이용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lt;br /&gt;
## Digital Humanities Institute에서 진행된 연구 중 London lives와 연관있는 연구로는 다음 세 가지 연구가 있다.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lt;br /&gt;
! Project name || Project 한 줄 설명 || 같이 연구한 기관들 &lt;br /&gt;
|-&lt;br /&gt;
| Old Bailey Proceedings Online || 1674년부터 1834년까지의 Old Bailey에서 진행된 약 10만 건의 개별 재판을 온라인에 상세히 기술한 프로젝트이다. || University of Hertfordshire&lt;br /&gt;
|-&lt;br /&gt;
| Proceedings of the Central Criminal Court || Old Bailey Procedures Online의 후속 프로젝트로, 10만 번의 재판과 7천만 단어에 해당하는 본문을 추가했다. 또한 1834년에서 1913년까지 적용 기간을 연장했다. || Open University, University of Hertfordshire&lt;br /&gt;
|-&lt;br /&gt;
| Crime in the Community || Old Bailey Online의 후속 연구로, 웹 사이트를 통해 교육 및 연구를 위해서 사용자들의 참여를 강화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연구한 프로젝트이다. || University of Hertfordshire&lt;br /&gt;
|}&lt;br /&gt;
# University of Hertfordshire의 [http://bufvc.ac.uk/gateway/index.php/site/163/ Higher Education Digitisation Service]&lt;br /&gt;
## HEDS는 University of Hertfordshire에서 전자 도서관 프로그램(eLib)의 프로젝트 자금으로 설립되었다. HEDS는 고등 교육 커뮤니티의 가용성을 높이기 위해서 많은 양의 학습, 교육 및 학술 자료를 전자 형태로의 변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HEDS는 영국 고등 교육계 내에서 디지털화된 서비스를 위하여 설립 및 자금 지원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HEDS는 이미 대부분의 eLib 프로젝트를 진행하였고, 일부 공공 도서관, 자료실 및 박물관과 함께 기술 조언을 제공하거나 디지털 변환 서비스를 제공하였다.&lt;br /&gt;
&lt;br /&gt;
{{#display_map: &lt;br /&gt;
53.381264, -1.488435~[[University of Sheffield]]~;&lt;br /&gt;
51.751824, -0.239193~[[University of Hertfordshire]]~;&lt;br /&gt;
&lt;br /&gt;
 |width=55%&lt;br /&gt;
 |height=400&lt;br /&gt;
 |service=leaflet&lt;br /&gt;
}}&lt;br /&gt;
&lt;br /&gt;
* 투자 기관&lt;br /&gt;
** London Lives는 [https://esrc.ukri.org/ ESRC(Economic and Social Research Council)]에서 투자를 받아 진행되었다.&lt;br /&gt;
** 1965년에 Social Science Research Council로서 설립된 ESRC는 UK Research and Innovation (UKRI)의 산하 기관으로 영국 내에서 경제 및 사회 문제 연구에 투자해주는 가장 큰 투자 기관이다. &lt;br /&gt;
** Digital Humanities Institute의 연구 중에서 ESRC의 투자를 받은 연구로는 [https://www.dhi.ac.uk/projects/wobda/ Ways of Being in the Digital Age], [https://www.dhi.ac.uk/projects/intoxicants/ Intoxicants and Early Modernity], [https://www.dhi.ac.uk/projects/whites-writing-whiteness/Whites Writing Whiteness], [https://www.dhi.ac.uk/projects/schreiner/ Olive Schreiner Letters Project], [https://www.dhi.ac.uk/projects/taxatio/ Taxatio] 등이 있다.&lt;br /&gt;
&lt;br /&gt;
==What==&lt;br /&gt;
London Lives는 런던에서의 범죄 판결, 빈민 구제 정책, 의학적 치료와 관련된 선행 연구 자료들을 기반하여 1690년대부터 1800년대까지의 평민들의 삶을 전자화시켜 구현해놓은 프로젝트이다. 기존의 8개의 아카이브에서 추출된 240,000개의 필사본과 15개의 datasets를 통해서 연구가 진행되었고, 이로 구현한 London Lives website에서는 당시 시대에 생활한 3,350,000명의 사람들의 이름을 검색하여, 그들의 삶을 찾아볼 수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lt;br /&gt;
&lt;br /&gt;
#Class&lt;br /&gt;
클래스      black         circle&lt;br /&gt;
속성		blue		circle&lt;br /&gt;
편(篇)		black		circle&lt;br /&gt;
장(章)		black		circle&lt;br /&gt;
구절		black		rectangle&lt;br /&gt;
인물		yellow		circle&lt;br /&gt;
긍정적_감정		blue		circle&lt;br /&gt;
부정적_감정		red		circle&lt;br /&gt;
Emotion에_대한_표현		green		circle&lt;br /&gt;
대상		brown		rectangle&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affect               Affect		arrow	2&lt;br /&gt;
emotion	        Emotion		arrow	2&lt;br /&gt;
feels                느끼다             arrow	2&lt;br /&gt;
isPartOf		부분이다		arrow	2&lt;br /&gt;
mentions		언급하다		arrow	2&lt;br /&gt;
means		뜻하다		arrow	2&lt;br /&gt;
says			말하다		arrow	2&lt;br /&gt;
becauseOf	때문에		arrow	2&lt;br /&gt;
inferFrom        으로부터          arrow       2&lt;br /&gt;
is                     Emotion에_대한_표현                 arrow       2&lt;br /&gt;
about        	에_대해		arrow	2&lt;br /&gt;
&lt;br /&gt;
#Nodes&lt;br /&gt;
1篇	              편(篇)		1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2篇                 편(篇)                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3篇	              편(篇)		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4篇	              편(篇)		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5篇	              편(篇)		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lt;br /&gt;
1章(1篇)	      장(章)		1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2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8章(1篇)	      장(章)		8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9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5章(1篇)	      장(章)		15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16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1篇)	      장(章)		16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17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2篇)	      장(章)		1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3章(2篇)	      장(章)		3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7章(2篇)	      장(章)		7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4章(2篇)      장(章)		      14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2篇)      장(章)		      16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0章(2篇)      장(章)		      20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2章(2篇)      장(章)		      22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4章(2篇)      장(章)		      24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4章(3篇)	      장(章)		4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8章(3篇)	      장(章)		8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0章(3篇)      장(章)		       10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4章(3篇)      장(章)		       14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7章(3篇)      장(章)		       17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5章(3篇)      장(章)		       25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4篇)      장(章)		       1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4篇)      장(章)		       16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1章(4篇)      장(章)		       21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2章(4篇)      장(章)		       22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5篇)      장(章)		       1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章(5篇)      장(章)		       2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5章(5篇)      장(章)		       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5章(5篇)      장(章)		       1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5篇)      장(章)		       16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1章(5篇)      장(章)		       21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4章(5篇)      장(章)		       24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5章(5篇)      장(章)		       2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6章(5篇)      장(章)		       26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7章(5篇)      장(章)		       27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구절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null							null				1&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구절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null							null				1&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구절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null							null				1&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구절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null							null				1&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구절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null							null				1&lt;br /&gt;
爲政以德 譬如北辰 居其所 而衆星 共之              구절                   爲政以德 譬如北辰 居其所 而衆星 共之                          null                                            null                           1        &lt;br /&gt;
道之以政 齊之以刑 民免而無恥                           구절                   道之以政 齊之以刑 民免而無恥                                       null                                            null                           1 &lt;br /&gt;
道之以德 齊之以禮 有恥且格                               구절                   道之以德 齊之以禮 有恥且格                                          null                                            null                           1        &lt;br /&gt;
至於犬馬 皆能有養 不敬 何以別乎                       구절                  至於犬馬 皆能有養 不敬 何以別乎                                  null                                            null                           1 &lt;br /&gt;
君子 周而不比 小人 比而不周	                           구절                   君子 周而不比 小人 比而不周	                                     null                                            null                           1        &lt;br /&gt;
攻乎異端 斯害也已                                              구절                   攻乎異端 斯害也已                                                         null                                            null                           1 &lt;br /&gt;
臨之以莊則敬 孝慈則忠 擧善而敎不能則勸           구절                  臨之以莊則敬 孝慈則忠 擧善而敎不能則勸                    null                                            null                           1        &lt;br /&gt;
臨之以莊則敬 孝慈則忠 擧善而敎不能則勸            구절                  臨之以莊則敬 孝慈則忠 擧善而敎不能則勸                    null                                            null                           1 &lt;br /&gt;
人而無信 不知其可也                                           구절                   人而無信 不知其可也                                                     null                                            null                           1        &lt;br /&gt;
見義不爲 無勇也                                                 구절                   見義不爲 無勇也                                                              null                                            null                           1 &lt;br /&gt;
大哉_問	                                          구절			大哉_問			null							null				1&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구절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null							null				1&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구절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null							null				1&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구절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null							null				1&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구절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null							null				1&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구절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null							null				1&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구절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null							null				1&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구절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null							null				1&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구절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null							null				1&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구절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null						null				1&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구절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null							null				1&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구절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null						null				1&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구절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null						null				1&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구절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null						null				1&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구절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null						null				1&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구절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null						null				1&lt;br /&gt;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구절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null						null				1&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구절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null						null				1&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구절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null						null				1&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구절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null						null				1&lt;br /&gt;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구절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null						null				1&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구절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null						null				1&lt;br /&gt;
&lt;br /&gt;
공자			      인물			공자		                null				http://dh.aks.ac.kr/~red/images/person_ico_black.png		1&lt;br /&gt;
&lt;br /&gt;
기쁨			     긍정적_감정			기쁨			null			null				1&lt;br /&gt;
즐거움			     긍정적_감정			즐거움			null			null				1&lt;br /&gt;
호감			     긍정적_감정			호감			null			null				1&lt;br /&gt;
공경			     긍정적_감정			공경			null			null				1&lt;br /&gt;
&lt;br /&gt;
비호감			     부정적_감정			비호감			null			null				1&lt;br /&gt;
걱정			     부정적_감정			걱정			null			null				1&lt;br /&gt;
두려움			     부정적_감정			두려움			null			null				1&lt;br /&gt;
부끄러움			     부정적_감정			부끄러움			null			null				1&lt;br /&gt;
안타까움			     부정적_감정			안타까움			null			null				1&lt;br /&gt;
해로움			     부정적_감정			안타까움			null			null				1&lt;br /&gt;
&lt;br /&gt;
說			      Emotion에_대한_표현			說		null			null		1&lt;br /&gt;
樂			      Emotion에_대한_표현			樂		null			null		1&lt;br /&gt;
患			      Emotion에_대한_표현			患		null			null		1&lt;br /&gt;
害			      Emotion에_대한_표현			害		null			null		1&lt;br /&gt;
善			      Emotion에_대한_표현			善		        null			null		1&lt;br /&gt;
未盡善		      Emotion에_대한_표현			未盡善		null			null		1&lt;br /&gt;
喜			      Emotion에_대한_표현			喜		        null			null		1&lt;br /&gt;
懼			      Emotion에_대한_표현			懼		        null			null		1&lt;br /&gt;
恥			      Emotion에_대한_표현			恥		        null			null		1&lt;br /&gt;
敬			      Emotion에_대한_표현			敬		        null			null		1&lt;br /&gt;
好			      Emotion에_대한_표현			好		        null			null		1&lt;br /&gt;
&lt;br /&gt;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대상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null			null		1&lt;br /&gt;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대상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null			null		1&lt;br /&gt;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대상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null			null		1&lt;br /&gt;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대상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null			null		1&lt;br /&gt;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대상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null			null		1&lt;br /&gt;
덕으로_하는_정치	      대상			덕으로_하는_정치		null			null		1&lt;br /&gt;
백성을_법령과_형벌로_다스리는_것	      대상			백성을_법령과_형벌로_다스리는_것		null			null		1&lt;br /&gt;
백성을_덕과_예로_다스리는_것	      대상			백성을_덕과_예로_다스리는_것		null			null		1&lt;br /&gt;
부모를_공경하지_않는_것	      대상			부모를_공경하지_않는_것		null			null		1&lt;br /&gt;
두루_조화를_이루고_당파를_형성하지_않는_것	      대상			두루_조화를_이루고_당파를_형성하지_않는_것 		null			null		1&lt;br /&gt;
이단을_전공하는_것	      대상			이단을_전공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백성을_장엄하게_대하는_것	      대상			백성을_장엄하게_대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효도와_사랑을_베푸는_것	      대상			효도와_사랑을_베푸는_것		null			null		1&lt;br /&gt;
성실성이_없는_것	      대상			성실성이_없는_것		null			null		1&lt;br /&gt;
의로운_일을_보고도_하지_않는_것	      대상			의로운_일을_보고도_하지_않는_것		null			null		1&lt;br /&gt;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대상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null			null		1&lt;br /&gt;
자하의_깨달음	                                                          대상			자하의_깨달음		null			null		1&lt;br /&gt;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대상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null			null		1&lt;br /&gt;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대상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null			null		1&lt;br /&gt;
예	                                      대상			예		null			null		1&lt;br /&gt;
순_임금의_음악인_소	      대상			순_임금의_음악인_소		null			null		1&lt;br /&gt;
무_왕의_음악인_무	              대상			무_왕의_음악인_무		null			null		1&lt;br /&gt;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대상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null			null		1&lt;br /&gt;
의에_밝은_것	                                      대상			의에_밝은_것		null			null		1&lt;br /&gt;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대상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대상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공야장	              대상			공야장		null			null		1&lt;br /&gt;
자천의_군자다움	              대상			자천의_군자다움		null			null		1&lt;br /&gt;
칠조개의_대답	              대상			칠조개의_대답		null			null		1&lt;br /&gt;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대상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null			null		1&lt;br /&gt;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대상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대상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null			null		1&lt;br /&gt;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대상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null			null		1&lt;br /&gt;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대상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null			null		1&lt;br /&gt;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대상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null			null		1&lt;br /&gt;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대상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배우는_것	              대상			배우는_것		null			null		1&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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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章(1篇)               1篇                    isPartOf &lt;br /&gt;
8章(1篇)               1篇                    isPartOf&lt;br /&gt;
15章(1篇)               1篇                    isPartOf&lt;br /&gt;
16章(1篇)               1篇                    isPartOf&lt;br /&gt;
1章(2篇)               2篇                    isPartOf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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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章(4篇)               4篇                    isPartOf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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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章(4篇)               4篇                    isPartOf &lt;br /&gt;
1章(5篇)               5篇                    isPartOf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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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章(5篇)               5篇                    isPartOf &lt;br /&gt;
21章(5篇)               5篇                    isPartOf &lt;br /&gt;
24章(5篇)               5篇                    isPartOf &lt;br /&gt;
26章(5篇)               5篇                    isPartOf &lt;br /&gt;
27章(5篇)               5篇                    isPartOf &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1章(1篇)                    isPartOf &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1章(1篇)                    isPartOf&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8章(1篇)                    isPartOf&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15章(1篇)                    isPartOf&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16章(1篇)                    isPartOf&lt;br /&gt;
爲政以德 譬如北辰 居其所 而衆星 共之            1章(2篇)                    isPartOf &lt;br /&gt;
道之以政 齊之以刑 民免而無恥            3章(2篇)                    isPartOf&lt;br /&gt;
道之以德 齊之以禮 有恥且格            3章(2篇)                    isPartOf&lt;br /&gt;
至於犬馬 皆能有養 不敬 何以別乎            7章(2篇)                    isPartOf&lt;br /&gt;
君子 周而不比 小人 比而不周            14章(2篇)                    isPartOf&lt;br /&gt;
攻乎異端 斯害也已            16章(2篇)                    isPartOf &lt;br /&gt;
臨之以莊則敬 孝慈則忠 擧善而敎不能則勸            20章(2篇)                    isPartOf&lt;br /&gt;
臨之以莊則敬 孝慈則忠 擧善而敎不能則勸            20章(2篇)                    isPartOf&lt;br /&gt;
人而無信 不知其可也            22章(2篇)                    isPartOf&lt;br /&gt;
見義不爲 無勇也            24章(2篇)                    isPartOf&lt;br /&gt;
大哉_問                                                4章(3篇)                        isPartOf &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8章(3篇)                         isPartOf&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10章(3篇)                       isPartOf&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14章(3篇)                       isPartOf&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17章(3篇)                       isPartOf&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25章(3篇)                       isPartOf&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25章(3篇)                       isPartOf&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1章(4篇)                       isPartOf&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16章(4篇)                       isPartOf&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21章(4篇)                       isPartOf&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22章(4篇)                       isPartOf&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1章(5篇)                       isPartOf&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2章(5篇)                       isPartOf&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5章(5篇)                       isPartOf&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15章(5篇)                       isPartOf&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16章(5篇)                       isPartOf&lt;br /&gt;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21章(5篇)                       isPartOf&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24章(5篇)                       isPartOf&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24章(5篇)                       isPartOf&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25章(5篇)                       isPartOf&lt;br /&gt;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26章(5篇)                       isPartOf&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27章(5篇)                       isPartOf&lt;br /&gt;
&lt;br /&gt;
說                              기쁨                               is&lt;br /&gt;
樂                              즐거움                               is&lt;br /&gt;
患                              걱정                               is&lt;br /&gt;
害                              해로움                           is&lt;br /&gt;
善                              호감                               is&lt;br /&gt;
未盡善                       비호감                           is&lt;br /&gt;
喜                              기쁨                               is&lt;br /&gt;
懼                              두려움                               is&lt;br /&gt;
恥                              부끄러움                               is&lt;br /&gt;
敬                              공경                               is&lt;br /&gt;
好                              호감                               is&lt;br /&gt;
&lt;br /&gt;
&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비호감                                 affect&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호감                                 affect&lt;br /&gt;
爲政以德 譬如北辰 居其所 而衆星 共之                   호감                                 affect&lt;br /&gt;
道之以政 齊之以刑 民免而無恥                 비호감                                 affect&lt;br /&gt;
道之以德 齊之以禮 有恥且格                  호감                                 affect&lt;br /&gt;
至於犬馬 皆能有養 不敬 何以別乎                  비호감                                 affect&lt;br /&gt;
君子 周而不比 小人 比而不周                    호감                                 affect&lt;br /&gt;
臨之以莊則敬 孝慈則忠 擧善而敎不能則勸                    호감                                 affect&lt;br /&gt;
臨之以莊則敬 孝慈則忠 擧善而敎不能則勸                    호감                                 affect&lt;br /&gt;
人而無信 不知其可也                  비호감                                 affect&lt;br /&gt;
見義不爲 無勇也                    비호감                                 affect&lt;br /&gt;
大哉_問                                                              기쁨                              affect&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기쁨                              affect&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비호감                           affect&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호감                              affect&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호감                              affect&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호감                              affect&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호감                              affect&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호감                              affect&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기쁨                              affect&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기쁨                              affect&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호감                              affect&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안타까움                              affect&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호감                              affect&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說                                 emotion&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樂                                 emotion&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患                                 emotion&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善                                 emotion&lt;br /&gt;
攻乎異端 斯害也已                    害                                 emotion&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未盡善                                 emotion                     &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喜                       emotion&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懼                       emotion&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恥                       emotion&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說                       emotion&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敬                       emotion&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恥                       emotion&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恥                       emotion&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好                       emotion&lt;br /&gt;
&lt;br /&gt;
공자             기쁨                    feels&lt;br /&gt;
공자             즐거움                    feels&lt;br /&gt;
공자             비호감                    feels&lt;br /&gt;
공자             호감                    feels&lt;br /&gt;
공자             걱정                    feels&lt;br /&gt;
공자             해로움                  feels&lt;br /&gt;
공자             두려움                    feels&lt;br /&gt;
공자             부끄러움                    feels&lt;br /&gt;
공자             안타까움                    feels&lt;br /&gt;
공자             공경                    feels&lt;br /&gt;
&lt;br /&gt;
기쁨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about&lt;br /&gt;
즐거움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about&lt;br /&gt;
비호감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about&lt;br /&gt;
호감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about&lt;br /&gt;
걱정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about&lt;br /&gt;
호감                   덕으로_하는_정치        about&lt;br /&gt;
비호감                   백성을_법령과_형벌로_다스리는_것        about&lt;br /&gt;
호감                   백성을_덕과_예로_다스리는_것        about&lt;br /&gt;
비호감                   부모를_공경하지_않는_것        about&lt;br /&gt;
호감                   두루_조화를_이루고_당파를_형성하지_않는_것        about&lt;br /&gt;
해로움                   이단을_전공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백성을_장엄하게_대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효도와_사랑을_베푸는_것        about&lt;br /&gt;
비호감                   성실성이_없는_것        about&lt;br /&gt;
비호감                   의로운_일을_보고도_하지_않는_것        about&lt;br /&gt;
기쁨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about&lt;br /&gt;
기쁨                   자하의_깨달음        about&lt;br /&gt;
비호감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about&lt;br /&gt;
호감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about&lt;br /&gt;
호감                   예          about&lt;br /&gt;
호감                   순_임금의_음악인_소          about&lt;br /&gt;
비호감               무_왕의_음악인_무          about&lt;br /&gt;
호감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about&lt;br /&gt;
호감                   의에_밝은_것          about&lt;br /&gt;
기쁨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about&lt;br /&gt;
두려움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공야장          about&lt;br /&gt;
기쁨                  자천의_군자다움          about&lt;br /&gt;
기쁨                  칠조개의_대답          about&lt;br /&gt;
호감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about&lt;br /&gt;
공경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about&lt;br /&gt;
안타까움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about&lt;br /&gt;
호감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about&lt;br /&gt;
호감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배우는_것          about&lt;br /&gt;
&lt;br /&gt;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isPartOf &lt;br /&gt;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isPartOf &lt;br /&gt;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isPartOf &lt;br /&gt;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isPartOf &lt;br /&gt;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isPartOf &lt;br /&gt;
덕으로_하는_정치                              爲政以德 譬如北辰 居其所 而衆星 共之                              isPartOf &lt;br /&gt;
백성을_법령과_형벌로_다스리는_것                              道之以政 齊之以刑 民免而無恥                              isPartOf &lt;br /&gt;
백성을_덕과_예로_다스리는_것                              道之以德 齊之以禮 有恥且格                              isPartOf &lt;br /&gt;
부모를_공경하지_않는_것                              至於犬馬 皆能有養 不敬 何以別乎                            isPartOf &lt;br /&gt;
두루_조화를_이루고_당파를_형성하지_않는_것                             君子 周而不比 小人 比而不周                             isPartOf &lt;br /&gt;
이단을_전공하는_것                              攻乎異端 斯害也已                              isPartOf &lt;br /&gt;
백성을_장엄하게_대하는_것                              臨之以莊則敬 孝慈則忠 擧善而敎不能則勸                             isPartOf &lt;br /&gt;
효도와_사랑을_베푸는_것                             臨之以莊則敬 孝慈則忠 擧善而敎不能則勸                              isPartOf &lt;br /&gt;
성실성이_없는_것                              人而無信 不知其可也                             isPartOf &lt;br /&gt;
의로운_일을_보고도_하지_않는_것                              見義不爲 無勇也                              isPartOf &lt;br /&gt;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大哉_問                                                                      isPartOf &lt;br /&gt;
자하의_깨달음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isPartOf &lt;br /&gt;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isPartOf &lt;br /&gt;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isPartOf &lt;br /&gt;
예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isPartOf &lt;br /&gt;
순_임금의_음악인_소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isPartOf &lt;br /&gt;
무_왕의_음악인_무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isPartOf &lt;br /&gt;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isPartOf&lt;br /&gt;
의에_밝은_것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isPartOf&lt;br /&gt;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isPartOf&lt;br /&gt;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isPartOf&lt;br /&gt;
공야장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isPartOf&lt;br /&gt;
자천의_군자다움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isPartOf&lt;br /&gt;
칠조개의_대답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isPartOf&lt;br /&gt;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isPartOf&lt;br /&gt;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isPartOf&lt;br /&gt;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isPartOf&lt;br /&gt;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isPartOf&lt;br /&gt;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isPartOf&lt;br /&gt;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isPartOf&lt;br /&gt;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isPartOf&lt;br /&gt;
배우는_것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isPartOf&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NetworkGraph | 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lt;br /&gt;
&lt;br /&gt;
[[분류:Network Graph Script]]&lt;br /&gt;
&lt;br /&gt;
[[분류:고전탐구세미나1]]&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amp;diff=19082</id>
		<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 ontology.ls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amp;diff=19082"/>
				<updated>2020-10-13T16:33:1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2장 수정&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lt;br /&gt;
&lt;br /&gt;
#Class&lt;br /&gt;
클래스      black         circle&lt;br /&gt;
속성		blue		circle&lt;br /&gt;
편(篇)		black		circle&lt;br /&gt;
장(章)		black		circle&lt;br /&gt;
구절		black		rectangle&lt;br /&gt;
인물		yellow		circle&lt;br /&gt;
긍정적_감정		blue		circle&lt;br /&gt;
부정적_감정		red		circle&lt;br /&gt;
Emotion에_대한_표현		green		circle&lt;br /&gt;
대상		brown		rectangle&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affect               Affect		arrow	2&lt;br /&gt;
emotion	        Emotion		arrow	2&lt;br /&gt;
feels                느끼다             arrow	2&lt;br /&gt;
isPartOf		부분이다		arrow	2&lt;br /&gt;
mentions		언급하다		arrow	2&lt;br /&gt;
means		뜻하다		arrow	2&lt;br /&gt;
says			말하다		arrow	2&lt;br /&gt;
becauseOf	때문에		arrow	2&lt;br /&gt;
inferFrom        으로부터          arrow       2&lt;br /&gt;
is                     Emotion에_대한_표현                 arrow       2&lt;br /&gt;
about        	에_대해		arrow	2&lt;br /&gt;
&lt;br /&gt;
#Nodes&lt;br /&gt;
1篇	              편(篇)		1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2篇                 편(篇)                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3篇	              편(篇)		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4篇	              편(篇)		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5篇	              편(篇)		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lt;br /&gt;
1章(1篇)	      장(章)		1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2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8章(1篇)	      장(章)		8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9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5章(1篇)	      장(章)		15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16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1篇)	      장(章)		16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17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2篇)	      장(章)		1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3章(2篇)	      장(章)		3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7章(2篇)	      장(章)		7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4章(2篇)      장(章)		      14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2篇)      장(章)		      16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0章(2篇)      장(章)		      20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2章(2篇)      장(章)		      22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4章(2篇)      장(章)		      24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4章(3篇)	      장(章)		4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8章(3篇)	      장(章)		8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0章(3篇)      장(章)		       10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4章(3篇)      장(章)		       14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7章(3篇)      장(章)		       17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5章(3篇)      장(章)		       25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4篇)      장(章)		       1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4篇)      장(章)		       16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1章(4篇)      장(章)		       21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2章(4篇)      장(章)		       22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5篇)      장(章)		       1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章(5篇)      장(章)		       2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5章(5篇)      장(章)		       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5章(5篇)      장(章)		       1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5篇)      장(章)		       16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1章(5篇)      장(章)		       21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4章(5篇)      장(章)		       24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5章(5篇)      장(章)		       2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6章(5篇)      장(章)		       26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7章(5篇)      장(章)		       27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구절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null							null				1&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구절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null							null				1&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구절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null							null				1&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구절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null							null				1&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구절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null							null				1&lt;br /&gt;
爲政以德 譬如北辰 居其所 而衆星 共之              구절                   爲政以德 譬如北辰 居其所 而衆星 共之                          null                                            null                           1        &lt;br /&gt;
道之以政 齊之以刑 民免而無恥                           구절                   道之以政 齊之以刑 民免而無恥                                       null                                            null                           1 &lt;br /&gt;
道之以德 齊之以禮 有恥且格                               구절                   道之以德 齊之以禮 有恥且格                                          null                                            null                           1        &lt;br /&gt;
至於犬馬 皆能有養 不敬 何以別乎                       구절                  至於犬馬 皆能有養 不敬 何以別乎                                  null                                            null                           1 &lt;br /&gt;
君子 周而不比 小人 比而不周	                           구절                   君子 周而不比 小人 比而不周	                                     null                                            null                           1        &lt;br /&gt;
攻乎異端 斯害也已                                              구절                   攻乎異端 斯害也已                                                         null                                            null                           1 &lt;br /&gt;
臨之以莊則敬 孝慈則忠 擧善而敎不能則勸           구절                  臨之以莊則敬 孝慈則忠 擧善而敎不能則勸                    null                                            null                           1        &lt;br /&gt;
臨之以莊則敬 孝慈則忠 擧善而敎不能則勸            구절                  臨之以莊則敬 孝慈則忠 擧善而敎不能則勸                    null                                            null                           1 &lt;br /&gt;
人而無信 不知其可也                                           구절                   人而無信 不知其可也                                                     null                                            null                           1        &lt;br /&gt;
見義不爲 無勇也                                                 구절                   見義不爲 無勇也                                                              null                                            null                           1 &lt;br /&gt;
大哉_問	                                          구절			大哉_問			null							null				1&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구절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null							null				1&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구절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null							null				1&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구절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null							null				1&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구절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null							null				1&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구절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null							null				1&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구절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null							null				1&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구절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null							null				1&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구절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null							null				1&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구절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null						null				1&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구절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null							null				1&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구절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null						null				1&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구절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null						null				1&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구절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null						null				1&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구절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null						null				1&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구절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null						null				1&lt;br /&gt;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구절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null						null				1&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구절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null						null				1&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구절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null						null				1&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구절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null						null				1&lt;br /&gt;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구절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null						null				1&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구절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null						null				1&lt;br /&gt;
&lt;br /&gt;
공자			      인물			공자		                null				http://dh.aks.ac.kr/~red/images/person_ico_black.png		1&lt;br /&gt;
&lt;br /&gt;
기쁨			     긍정적_감정			기쁨			null			null				1&lt;br /&gt;
즐거움			     긍정적_감정			즐거움			null			null				1&lt;br /&gt;
호감			     긍정적_감정			호감			null			null				1&lt;br /&gt;
공경			     긍정적_감정			공경			null			null				1&lt;br /&gt;
&lt;br /&gt;
비호감			     부정적_감정			비호감			null			null				1&lt;br /&gt;
걱정			     부정적_감정			걱정			null			null				1&lt;br /&gt;
두려움			     부정적_감정			두려움			null			null				1&lt;br /&gt;
부끄러움			     부정적_감정			부끄러움			null			null				1&lt;br /&gt;
안타까움			     부정적_감정			안타까움			null			null				1&lt;br /&gt;
해로움			     부정적_감정			안타까움			null			null				1&lt;br /&gt;
&lt;br /&gt;
說			      Emotion에_대한_표현			說		null			null		1&lt;br /&gt;
樂			      Emotion에_대한_표현			樂		null			null		1&lt;br /&gt;
患			      Emotion에_대한_표현			患		null			null		1&lt;br /&gt;
害			      Emotion에_대한_표현			害		null			null		1&lt;br /&gt;
善			      Emotion에_대한_표현			善		        null			null		1&lt;br /&gt;
未盡善		      Emotion에_대한_표현			未盡善		null			null		1&lt;br /&gt;
喜			      Emotion에_대한_표현			喜		        null			null		1&lt;br /&gt;
懼			      Emotion에_대한_표현			懼		        null			null		1&lt;br /&gt;
恥			      Emotion에_대한_표현			恥		        null			null		1&lt;br /&gt;
敬			      Emotion에_대한_표현			敬		        null			null		1&lt;br /&gt;
好			      Emotion에_대한_표현			好		        null			null		1&lt;br /&gt;
&lt;br /&gt;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대상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null			null		1&lt;br /&gt;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대상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null			null		1&lt;br /&gt;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대상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null			null		1&lt;br /&gt;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대상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null			null		1&lt;br /&gt;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대상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null			null		1&lt;br /&gt;
덕으로_하는_정치	      대상			덕으로_하는_정치		null			null		1&lt;br /&gt;
백성을_법령과_형벌로_다스리는_것	      대상			백성을_법령과_형벌로_다스리는_것		null			null		1&lt;br /&gt;
백성을_덕과_예로_다스리는_것	      대상			백성을_덕과_예로_다스리는_것		null			null		1&lt;br /&gt;
부모를_공경하지_않는_것	      대상			부모를_공경하지_않는_것		null			null		1&lt;br /&gt;
두루_조화를_이루고_당파를_형성하지_않는_것	      대상			두루_조화를_이루고_당파를_형성하지_않는_것 		null			null		1&lt;br /&gt;
이단을_전공하는_것	      대상			이단을_전공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백성을_장엄하게_대하는_것	      대상			백성을_장엄하게_대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효도와_사랑을_베푸는_것	      대상			효도와_사랑을_베푸는_것		null			null		1&lt;br /&gt;
성실성이_없는_것	      대상			성실성이_없는_것		null			null		1&lt;br /&gt;
의로운_일을_보고도_하지_않는_것	      대상			의로운_일을_보고도_하지_않는_것		null			null		1&lt;br /&gt;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대상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null			null		1&lt;br /&gt;
자하의_깨달음	                                                          대상			자하의_깨달음		null			null		1&lt;br /&gt;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대상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null			null		1&lt;br /&gt;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대상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null			null		1&lt;br /&gt;
예	                                      대상			예		null			null		1&lt;br /&gt;
순_임금의_음악인_소	      대상			순_임금의_음악인_소		null			null		1&lt;br /&gt;
무_왕의_음악인_무	              대상			무_왕의_음악인_무		null			null		1&lt;br /&gt;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대상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null			null		1&lt;br /&gt;
의에_밝은_것	                                      대상			의에_밝은_것		null			null		1&lt;br /&gt;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대상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대상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공야장	              대상			공야장		null			null		1&lt;br /&gt;
자천의_군자다움	              대상			자천의_군자다움		null			null		1&lt;br /&gt;
칠조개의_대답	              대상			칠조개의_대답		null			null		1&lt;br /&gt;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대상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null			null		1&lt;br /&gt;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대상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대상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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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대상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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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_것	              대상			배우는_것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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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1章(1篇)                    isPartOf &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1章(1篇)                    isPartOf&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8章(1篇)                    isPartOf&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15章(1篇)                    isPartOf&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16章(1篇)                    isPartOf&lt;br /&gt;
爲政以德 譬如北辰 居其所 而衆星 共之            1章(2篇)                    isPartOf &lt;br /&gt;
道之以政 齊之以刑 民免而無恥            3章(2篇)                    isPartOf&lt;br /&gt;
道之以德 齊之以禮 有恥且格            3章(2篇)                    isPartOf&lt;br /&gt;
至於犬馬 皆能有養 不敬 何以別乎            7章(2篇)                    isPartOf&lt;br /&gt;
君子 周而不比 小人 比而不周            14章(2篇)                    isPartOf&lt;br /&gt;
攻乎異端 斯害也已            16章(2篇)                    isPartOf &lt;br /&gt;
臨之以莊則敬 孝慈則忠 擧善而敎不能則勸            20章(2篇)                    isPartOf&lt;br /&gt;
臨之以莊則敬 孝慈則忠 擧善而敎不能則勸            20章(2篇)                    isPartOf&lt;br /&gt;
人而無信 不知其可也            22章(2篇)                    isPartOf&lt;br /&gt;
見義不爲 無勇也            24章(2篇)                    isPartOf&lt;br /&gt;
大哉_問                                                4章(3篇)                        isPartOf &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8章(3篇)                         isPartOf&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10章(3篇)                       isPartOf&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14章(3篇)                       isPartOf&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17章(3篇)                       isPartOf&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25章(3篇)                       isPartOf&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25章(3篇)                       isPartOf&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1章(4篇)                       isPartOf&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16章(4篇)                       isPartOf&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21章(4篇)                       isPartOf&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22章(4篇)                       isPartOf&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1章(5篇)                       isPartOf&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2章(5篇)                       isPartOf&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5章(5篇)                       isPartOf&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15章(5篇)                       isPartOf&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16章(5篇)                       isPartOf&lt;br /&gt;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21章(5篇)                       isPartOf&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24章(5篇)                       isPartOf&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24章(5篇)                       isPartOf&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25章(5篇)                       isPartOf&lt;br /&gt;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26章(5篇)                       isPartOf&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27章(5篇)                       isPartOf&lt;br /&gt;
&lt;br /&gt;
說                              기쁨                               is&lt;br /&gt;
樂                              즐거움                               is&lt;br /&gt;
患                              걱정                               is&lt;br /&gt;
害                              해로움                           is&lt;br /&gt;
善                              호감                               is&lt;br /&gt;
未盡善                       비호감                           is&lt;br /&gt;
喜                              기쁨                               is&lt;br /&gt;
懼                              두려움                               is&lt;br /&gt;
恥                              부끄러움                               is&lt;br /&gt;
敬                              공경                               is&lt;br /&gt;
好                              호감                               is&lt;br /&gt;
&lt;br /&gt;
&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비호감                                 affect&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호감                                 affect&lt;br /&gt;
爲政以德 譬如北辰 居其所 而衆星 共之                   호감                                 affect&lt;br /&gt;
道之以政 齊之以刑 民免而無恥                 비호감                                 affect&lt;br /&gt;
道之以德 齊之以禮 有恥且格                  호감                                 affect&lt;br /&gt;
至於犬馬 皆能有養 不敬 何以別乎                  비호감                                 affect&lt;br /&gt;
君子 周而不比 小人 比而不周                    호감                                 affect&lt;br /&gt;
臨之以莊則敬 孝慈則忠 擧善而敎不能則勸                    호감                                 affect&lt;br /&gt;
臨之以莊則敬 孝慈則忠 擧善而敎不能則勸                    호감                                 affect&lt;br /&gt;
人而無信 不知其可也                  비호감                                 affect&lt;br /&gt;
見義不爲 無勇也                    비호감                                 affect&lt;br /&gt;
大哉_問                                                              기쁨                              affect&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기쁨                              affect&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비호감                           affect&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호감                              affect&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호감                              affect&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호감                              affect&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호감                              affect&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호감                              affect&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기쁨                              affect&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기쁨                              affect&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호감                              affect&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안타까움                              affect&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호감                              affect&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說                                 emotion&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樂                                 emotion&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患                                 emotion&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善                                 emotion&lt;br /&gt;
攻乎異端 斯害也已                    害                                 emotion&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未盡善                                 emotion                     &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喜                       emotion&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懼                       emotion&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恥                       emotion&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說                       emotion&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敬                       emotion&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恥                       emotion&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恥                       emotion&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好                       emotion&lt;br /&gt;
&lt;br /&gt;
공자             기쁨                    feels&lt;br /&gt;
공자             즐거움                    feels&lt;br /&gt;
공자             비호감                    feels&lt;br /&gt;
공자             호감                    feels&lt;br /&gt;
공자             걱정                    feels&lt;br /&gt;
공자             해로움                  feels&lt;br /&gt;
공자             두려움                    feels&lt;br /&gt;
공자             부끄러움                    feels&lt;br /&gt;
공자             안타까움                    feels&lt;br /&gt;
공자             공경                    feels&lt;br /&gt;
&lt;br /&gt;
기쁨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about&lt;br /&gt;
즐거움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about&lt;br /&gt;
비호감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about&lt;br /&gt;
호감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about&lt;br /&gt;
걱정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about&lt;br /&gt;
호감                   덕으로_하는_정치        about&lt;br /&gt;
비호감                   백성을_법령과_형벌로_다스리는_것        about&lt;br /&gt;
호감                   백성을_덕과_예로_다스리는_것        about&lt;br /&gt;
비호감                   부모를_공경하지_않는_것        about&lt;br /&gt;
호감                   두루_조화를_이루고_당파를_형성하지_않는_것        about&lt;br /&gt;
해로움                   이단을_전공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백성을_장엄하게_대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효도와_사랑을_베푸는_것        about&lt;br /&gt;
비호감                   성실성이_없는_것        about&lt;br /&gt;
비호감                   의로운_일을_보고도_하지_않는_것        about&lt;br /&gt;
기쁨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about&lt;br /&gt;
기쁨                   자하의_깨달음        about&lt;br /&gt;
비호감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about&lt;br /&gt;
호감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about&lt;br /&gt;
호감                   예          about&lt;br /&gt;
호감                   순_임금의_음악인_소          about&lt;br /&gt;
비호감               무_왕의_음악인_무          about&lt;br /&gt;
호감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about&lt;br /&gt;
호감                   의에_밝은_것          about&lt;br /&gt;
기쁨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about&lt;br /&gt;
두려움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공야장          about&lt;br /&gt;
기쁨                  자천의_군자다움          about&lt;br /&gt;
기쁨                  칠조개의_대답          about&lt;br /&gt;
호감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about&lt;br /&gt;
공경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about&lt;br /&gt;
안타까움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about&lt;br /&gt;
호감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about&lt;br /&gt;
호감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배우는_것          about&lt;br /&gt;
&lt;br /&gt;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isPartOf &lt;br /&gt;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isPartOf &lt;br /&gt;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isPartOf &lt;br /&gt;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isPartOf &lt;br /&gt;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isPartOf &lt;br /&gt;
덕으로_하는_정치                              爲政以德 譬如北辰 居其所 而衆星 共之                              isPartOf &lt;br /&gt;
백성을_법령과_형벌로_다스리는_것                              道之以政 齊之以刑 民免而無恥                              isPartOf &lt;br /&gt;
백성을_덕과_예로_다스리는_것                              道之以德 齊之以禮 有恥且格                              isPartOf &lt;br /&gt;
부모를_공경하지_않는_것                              至於犬馬 皆能有養 不敬 何以別乎                            isPartOf &lt;br /&gt;
두루_조화를_이루고_당파를_형성하지_않는_것                             君子 周而不比 小人 比而不周                             isPartOf &lt;br /&gt;
이단을_전공하는_것                              攻乎異端 斯害也已                              isPartOf &lt;br /&gt;
백성을_장엄하게_대하는_것                              臨之以莊則敬 孝慈則忠 擧善而敎不能則勸                             isPartOf &lt;br /&gt;
효도와_사랑을_베푸는_것                             臨之以莊則敬 孝慈則忠 擧善而敎不能則勸                              isPartOf &lt;br /&gt;
성실성이_없는_것                              人而無信 不知其可也                             isPartOf &lt;br /&gt;
의로운_일을_보고도_하지_않는_것                              見義不爲 無勇也                              isPartOf &lt;br /&gt;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大哉_問                                                                      isPartOf &lt;br /&gt;
자하의_깨달음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isPartOf &lt;br /&gt;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isPartOf &lt;br /&gt;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isPartOf &lt;br /&gt;
예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isPartOf &lt;br /&gt;
순_임금의_음악인_소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isPartOf &lt;br /&gt;
무_왕의_음악인_무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isPartOf &lt;br /&gt;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isPartOf&lt;br /&gt;
의에_밝은_것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isPartOf&lt;br /&gt;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isPartOf&lt;br /&gt;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isPartOf&lt;br /&gt;
공야장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isPartOf&lt;br /&gt;
자천의_군자다움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isPartOf&lt;br /&gt;
칠조개의_대답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isPartOf&lt;br /&gt;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isPartOf&lt;br /&gt;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isPartOf&lt;br /&gt;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isPartOf&lt;br /&gt;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isPartOf&lt;br /&gt;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isPartOf&lt;br /&gt;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isPartOf&lt;br /&gt;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isPartOf&lt;br /&gt;
배우는_것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isPartOf&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NetworkGraph | 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lt;br /&gt;
&lt;br /&gt;
[[분류:Network Graph Script]]&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amp;diff=19080</id>
		<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 ontology.ls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amp;diff=19080"/>
				<updated>2020-10-13T16:28:1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2장 수정&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lt;br /&gt;
&lt;br /&gt;
#Class&lt;br /&gt;
클래스      black         circle&lt;br /&gt;
속성		blue		circle&lt;br /&gt;
편(篇)		black		circle&lt;br /&gt;
장(章)		black		circle&lt;br /&gt;
구절		black		rectangle&lt;br /&gt;
인물		yellow		circle&lt;br /&gt;
긍정적_감정		blue		circle&lt;br /&gt;
부정적_감정		red		circle&lt;br /&gt;
Emotion에_대한_표현		green		circle&lt;br /&gt;
대상		brown		rectangle&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affect               Affect		arrow	2&lt;br /&gt;
emotion	        Emotion		arrow	2&lt;br /&gt;
feels                느끼다             arrow	2&lt;br /&gt;
isPartOf		부분이다		arrow	2&lt;br /&gt;
mentions		언급하다		arrow	2&lt;br /&gt;
means		뜻하다		arrow	2&lt;br /&gt;
says			말하다		arrow	2&lt;br /&gt;
becauseOf	때문에		arrow	2&lt;br /&gt;
inferFrom        으로부터          arrow       2&lt;br /&gt;
is                     Emotion에_대한_표현                 arrow       2&lt;br /&gt;
about        	에_대해		arrow	2&lt;br /&gt;
&lt;br /&gt;
#Nodes&lt;br /&gt;
1篇	              편(篇)		1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2篇                 편(篇)                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3篇	              편(篇)		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4篇	              편(篇)		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5篇	              편(篇)		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lt;br /&gt;
1章(1篇)	      장(章)		1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2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8章(1篇)	      장(章)		8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9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5章(1篇)	      장(章)		15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16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1篇)	      장(章)		16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17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2篇)	      장(章)		1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3章(2篇)	      장(章)		3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7章(2篇)	      장(章)		7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4章(2篇)      장(章)		      14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2篇)      장(章)		      16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0章(2篇)      장(章)		      20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2章(2篇)      장(章)		      22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4章(2篇)      장(章)		      24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4章(3篇)	      장(章)		4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8章(3篇)	      장(章)		8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0章(3篇)      장(章)		       10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4章(3篇)      장(章)		       14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7章(3篇)      장(章)		       17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5章(3篇)      장(章)		       25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4篇)      장(章)		       1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4篇)      장(章)		       16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1章(4篇)      장(章)		       21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2章(4篇)      장(章)		       22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5篇)      장(章)		       1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章(5篇)      장(章)		       2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5章(5篇)      장(章)		       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5章(5篇)      장(章)		       1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5篇)      장(章)		       16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1章(5篇)      장(章)		       21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4章(5篇)      장(章)		       24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5章(5篇)      장(章)		       2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6章(5篇)      장(章)		       26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7章(5篇)      장(章)		       27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구절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null							null				1&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구절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null							null				1&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구절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null							null				1&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구절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null							null				1&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구절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null							null				1&lt;br /&gt;
爲政以德 譬如北辰 居其所 而衆星 共之              구절                   爲政以德 譬如北辰 居其所 而衆星 共之                          null                                            null                           1        &lt;br /&gt;
道之以政 齊之以刑 民免而無恥                           구절                   道之以政 齊之以刑 民免而無恥                                       null                                            null                           1 &lt;br /&gt;
道之以德 齊之以禮 有恥且格                               구절                   道之以德 齊之以禮 有恥且格                                          null                                            null                           1        &lt;br /&gt;
至於犬馬 皆能有養 不敬 何以別乎                       구절                  至於犬馬 皆能有養 不敬 何以別乎                                  null                                            null                           1 &lt;br /&gt;
君子 周而不比 小人 比而不周	                           구절                   君子 周而不比 小人 比而不周	                                     null                                            null                           1        &lt;br /&gt;
攻乎異端 斯害也已                                              구절                   攻乎異端 斯害也已                                                         null                                            null                           1 &lt;br /&gt;
臨之以莊則敬 孝慈則忠 擧善而敎不能則勸           구절                  臨之以莊則敬 孝慈則忠 擧善而敎不能則勸                    null                                            null                           1        &lt;br /&gt;
臨之以莊則敬 孝慈則忠 擧善而敎不能則勸            구절                  臨之以莊則敬 孝慈則忠 擧善而敎不能則勸                    null                                            null                           1 &lt;br /&gt;
人而無信 不知其可也                                           구절                   人而無信 不知其可也                                                     null                                            null                           1        &lt;br /&gt;
見義不爲 無勇也                                                 구절                   見義不爲 無勇也                                                              null                                            null                           1 &lt;br /&gt;
大哉_問	                                          구절			大哉_問			null							null				1&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구절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null							null				1&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구절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null							null				1&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구절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null							null				1&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구절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null							null				1&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구절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null							null				1&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구절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null							null				1&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구절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null							null				1&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구절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null							null				1&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구절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null						null				1&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구절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null							null				1&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구절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null						null				1&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구절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null						null				1&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구절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null						null				1&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구절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null						null				1&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구절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null						null				1&lt;br /&gt;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구절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null						null				1&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구절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null						null				1&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구절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null						null				1&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구절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null						null				1&lt;br /&gt;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구절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null						null				1&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구절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null						null				1&lt;br /&gt;
&lt;br /&gt;
공자			      인물			공자		                null				http://dh.aks.ac.kr/~red/images/person_ico_black.png		1&lt;br /&gt;
&lt;br /&gt;
기쁨			     긍정적_감정			기쁨			null			null				1&lt;br /&gt;
즐거움			     긍정적_감정			즐거움			null			null				1&lt;br /&gt;
호감			     긍정적_감정			호감			null			null				1&lt;br /&gt;
공경			     긍정적_감정			공경			null			null				1&lt;br /&gt;
&lt;br /&gt;
비호감			     부정적_감정			비호감			null			null				1&lt;br /&gt;
걱정			     부정적_감정			걱정			null			null				1&lt;br /&gt;
두려움			     부정적_감정			두려움			null			null				1&lt;br /&gt;
부끄러움			     부정적_감정			부끄러움			null			null				1&lt;br /&gt;
안타까움			     부정적_감정			안타까움			null			null				1&lt;br /&gt;
해로움			     부정적_감정			안타까움			null			null				1&lt;br /&gt;
&lt;br /&gt;
說			      Emotion에_대한_표현			說		null			null		1&lt;br /&gt;
樂			      Emotion에_대한_표현			樂		null			null		1&lt;br /&gt;
患			      Emotion에_대한_표현			患		null			null		1&lt;br /&gt;
害			      Emotion에_대한_표현			害		null			null		1&lt;br /&gt;
善			      Emotion에_대한_표현			善		        null			null		1&lt;br /&gt;
未盡善		      Emotion에_대한_표현			未盡善		null			null		1&lt;br /&gt;
喜			      Emotion에_대한_표현			喜		        null			null		1&lt;br /&gt;
懼			      Emotion에_대한_표현			懼		        null			null		1&lt;br /&gt;
恥			      Emotion에_대한_표현			恥		        null			null		1&lt;br /&gt;
敬			      Emotion에_대한_표현			敬		        null			null		1&lt;br /&gt;
好			      Emotion에_대한_표현			好		        null			null		1&lt;br /&gt;
&lt;br /&gt;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대상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null			null		1&lt;br /&gt;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대상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null			null		1&lt;br /&gt;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대상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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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대상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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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을_법령과_형벌로_다스리는_것	      대상			백성을_법령과_형벌로_다스리는_것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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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_공경하지_않는_것	      대상			부모를_공경하지_않는_것		null			null		1&lt;br /&gt;
두루_조화를_이루고_당파를_형성하지_않는_것	      대상			두루_조화를_이루고_당파를_형성하지_않는_것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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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와_사랑을_베푸는_것	      대상			효도와_사랑을_베푸는_것		null			null		1&lt;br /&gt;
성실성이_없는_것	      대상			성실성이_없는_것		null			null		1&lt;br /&gt;
의로운_일을_보고도_하지_않는_것	      대상			의로운_일을_보고도_하지_않는_것		null			null		1&lt;br /&gt;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대상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null			null		1&lt;br /&gt;
자하의_깨달음	                                                          대상			자하의_깨달음		null			null		1&lt;br /&gt;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대상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null			null		1&lt;br /&gt;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대상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null			null		1&lt;br /&gt;
예	                                      대상			예		null			null		1&lt;br /&gt;
순_임금의_음악인_소	      대상			순_임금의_음악인_소		null			null		1&lt;br /&gt;
무_왕의_음악인_무	              대상			무_왕의_음악인_무		null			null		1&lt;br /&gt;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대상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null			null		1&lt;br /&gt;
의에_밝은_것	                                      대상			의에_밝은_것		null			null		1&lt;br /&gt;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대상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대상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공야장	              대상			공야장		null			null		1&lt;br /&gt;
자천의_군자다움	              대상			자천의_군자다움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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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대상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null			null		1&lt;br /&gt;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대상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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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대상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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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1章(1篇)                    isPartOf&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8章(1篇)                    isPartOf&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15章(1篇)                    isPartOf&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16章(1篇)                    isPartOf&lt;br /&gt;
爲政以德 譬如北辰 居其所 而衆星 共之            1章(2篇)                    isPartOf &lt;br /&gt;
道之以政 齊之以刑 民免而無恥            3章(2篇)                    isPartOf&lt;br /&gt;
道之以德 齊之以禮 有恥且格            3章(2篇)                    isPartOf&lt;br /&gt;
至於犬馬 皆能有養 不敬 何以別乎            7章(2篇)                    isPartOf&lt;br /&gt;
君子 周而不比 小人 比而不周            14章(2篇)                    isPartOf&lt;br /&gt;
攻乎異端 斯害也已            16章(2篇)                    isPartOf &lt;br /&gt;
臨之以莊則敬 孝慈則忠 擧善而敎不能則勸            20章(2篇)                    isPartOf&lt;br /&gt;
臨之以莊則敬 孝慈則忠 擧善而敎不能則勸            20章(2篇)                    isPartOf&lt;br /&gt;
人而無信 不知其可也            22章(2篇)                    isPartOf&lt;br /&gt;
見義不爲 無勇也            24章(2篇)                    isPartOf&lt;br /&gt;
大哉_問                                                4章(3篇)                        isPartOf &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8章(3篇)                         isPartOf&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10章(3篇)                       isPartOf&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14章(3篇)                       isPartOf&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17章(3篇)                       isPartOf&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25章(3篇)                       isPartOf&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25章(3篇)                       isPartOf&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1章(4篇)                       isPartOf&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16章(4篇)                       isPartOf&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21章(4篇)                       isPartOf&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22章(4篇)                       isPartOf&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1章(5篇)                       isPartOf&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2章(5篇)                       isPartOf&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5章(5篇)                       isPartOf&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15章(5篇)                       isPartOf&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16章(5篇)                       isPartOf&lt;br /&gt;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21章(5篇)                       isPartOf&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24章(5篇)                       isPartOf&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24章(5篇)                       isPartOf&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25章(5篇)                       isPartOf&lt;br /&gt;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26章(5篇)                       isPartOf&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27章(5篇)                       isPartOf&lt;br /&gt;
&lt;br /&gt;
說                              기쁨                               is&lt;br /&gt;
樂                              즐거움                               is&lt;br /&gt;
患                              걱정                               is&lt;br /&gt;
害                              해로움                           is&lt;br /&gt;
善                              호감                               is&lt;br /&gt;
未盡善                       비호감                           is&lt;br /&gt;
喜                              기쁨                               is&lt;br /&gt;
懼                              두려움                               is&lt;br /&gt;
恥                              부끄러움                               is&lt;br /&gt;
敬                              공경                               is&lt;br /&gt;
好                              호감                               is&lt;br /&gt;
&lt;br /&gt;
&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비호감                                 affect&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호감                                 affect&lt;br /&gt;
爲政以德 譬如北辰 居其所 而衆星 共之                   호감                                 affect&lt;br /&gt;
道之以政 齊之以刑 民免而無恥                 비호감                                 affect&lt;br /&gt;
道之以德 齊之以禮 有恥且格                  호감                                 affect&lt;br /&gt;
至於犬馬 皆能有養 不敬 何以別乎                  비호감                                 affect&lt;br /&gt;
君子 周而不比 小人 比而不周                    호감                                 affect&lt;br /&gt;
臨之以莊則敬 孝慈則忠 擧善而敎不能則勸                    호감                                 affect&lt;br /&gt;
臨之以莊則敬 孝慈則忠 擧善而敎不能則勸                    호감                                 affect&lt;br /&gt;
人而無信 不知其可也                  비호감                                 affect&lt;br /&gt;
見義不爲 無勇也                    비호감                                 affect&lt;br /&gt;
大哉_問                                                              기쁨                              affect&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기쁨                              affect&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비호감                           affect&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호감                              affect&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호감                              affect&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호감                              affect&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호감                              affect&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호감                              affect&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기쁨                              affect&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기쁨                              affect&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호감                              affect&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안타까움                              affect&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호감                              affect&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說                                 emotion&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樂                                 emotion&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患                                 emotion&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善                                 emotion&lt;br /&gt;
攻乎異端 斯害也已                    害                                 emotion&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未盡善                                 emotion                     &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喜                       emotion&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懼                       emotion&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恥                       emotion&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說                       emotion&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敬                       emotion&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恥                       emotion&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恥                       emotion&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好                       emotion&lt;br /&gt;
&lt;br /&gt;
공자             기쁨                    feels&lt;br /&gt;
공자             즐거움                    feels&lt;br /&gt;
공자             비호감                    feels&lt;br /&gt;
공자             호감                    feels&lt;br /&gt;
공자             걱정                    feels&lt;br /&gt;
공자             해로움                  feels&lt;br /&gt;
공자             두려움                    feels&lt;br /&gt;
공자             부끄러움                    feels&lt;br /&gt;
공자             안타까움                    feels&lt;br /&gt;
공자             공경                    feels&lt;br /&gt;
&lt;br /&gt;
기쁨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about&lt;br /&gt;
즐거움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about&lt;br /&gt;
비호감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about&lt;br /&gt;
호감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about&lt;br /&gt;
걱정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about&lt;br /&gt;
&lt;br /&gt;
호감                   덕으로 하는 정치        about&lt;br /&gt;
비호감                   백성을 법령과 형벌로 다스리는 것        about&lt;br /&gt;
호감                   백성을 덕과 예로 다스리는 것        about&lt;br /&gt;
비호감                   부모를 공경하지 않는 것        about&lt;br /&gt;
호감                   두루 조화를 이루고 당파를 형성하지 않는 것        about&lt;br /&gt;
해로움                   이단을 전공하는 것        about&lt;br /&gt;
호감                   백성을 장엄하게 대하는 것        about&lt;br /&gt;
호감                   효도와 사랑을 베푸는 것        about&lt;br /&gt;
비호감                   성실성이 없는 것        about&lt;br /&gt;
비호감                   의로운 일을 보고도 하지 않는 것        about&lt;br /&gt;
기쁨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about&lt;br /&gt;
기쁨                   자하의_깨달음        about&lt;br /&gt;
비호감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about&lt;br /&gt;
호감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about&lt;br /&gt;
호감                   예          about&lt;br /&gt;
호감                   순_임금의_음악인_소          about&lt;br /&gt;
비호감               무_왕의_음악인_무          about&lt;br /&gt;
호감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about&lt;br /&gt;
호감                   의에_밝은_것          about&lt;br /&gt;
기쁨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about&lt;br /&gt;
두려움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공야장          about&lt;br /&gt;
기쁨                  자천의_군자다움          about&lt;br /&gt;
기쁨                  칠조개의_대답          about&lt;br /&gt;
호감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about&lt;br /&gt;
공경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about&lt;br /&gt;
안타까움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about&lt;br /&gt;
호감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about&lt;br /&gt;
호감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배우는_것          about&lt;br /&gt;
&lt;br /&gt;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isPartOf &lt;br /&gt;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isPartOf &lt;br /&gt;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isPartOf &lt;br /&gt;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isPartOf &lt;br /&gt;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isPartOf &lt;br /&gt;
덕으로_하는_정치                              爲政以德 譬如北辰 居其所 而衆星 共之                              isPartOf &lt;br /&gt;
백성을_법령과_형벌로_다스리는_것                              道之以政 齊之以刑 民免而無恥                              isPartOf &lt;br /&gt;
백성을_덕과_예로_다스리는_것                              道之以德 齊之以禮 有恥且格                              isPartOf &lt;br /&gt;
부모를_공경하지_않는_것                              至於犬馬 皆能有養 不敬 何以別乎                            isPartOf &lt;br /&gt;
두루_조화를_이루고_당파를_형성하지_않는_것                             君子 周而不比 小人 比而不周                             isPartOf &lt;br /&gt;
이단을_전공하는_것                              攻乎異端 斯害也已                              isPartOf &lt;br /&gt;
백성을_장엄하게_대하는_것                              臨之以莊則敬 孝慈則忠 擧善而敎不能則勸                             isPartOf &lt;br /&gt;
효도와_사랑을_베푸는_것                             臨之以莊則敬 孝慈則忠 擧善而敎不能則勸                              isPartOf &lt;br /&gt;
성실성이_없는_것                              人而無信 不知其可也                             isPartOf &lt;br /&gt;
의로운_일을_보고도_하지_않는_것                              見義不爲 無勇也                              isPartOf &lt;br /&gt;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大哉_問                                                                      isPartOf &lt;br /&gt;
자하의_깨달음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isPartOf &lt;br /&gt;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isPartOf &lt;br /&gt;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isPartOf &lt;br /&gt;
예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isPartOf &lt;br /&gt;
순_임금의_음악인_소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isPartOf &lt;br /&gt;
무_왕의_음악인_무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isPartOf &lt;br /&gt;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isPartOf&lt;br /&gt;
의에_밝은_것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isPartOf&lt;br /&gt;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isPartOf&lt;br /&gt;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isPartOf&lt;br /&gt;
공야장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isPartOf&lt;br /&gt;
자천의_군자다움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isPartOf&lt;br /&gt;
칠조개의_대답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isPartOf&lt;br /&gt;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isPartOf&lt;br /&gt;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isPartOf&lt;br /&gt;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isPartOf&lt;br /&gt;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isPartOf&lt;br /&gt;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isPartOf&lt;br /&gt;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isPartOf&lt;br /&gt;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isPartOf&lt;br /&gt;
배우는_것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isPartOf&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NetworkGraph | 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lt;br /&gt;
&lt;br /&gt;
[[분류:Network Graph Script]]&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amp;diff=19078</id>
		<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 ontology.ls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amp;diff=19078"/>
				<updated>2020-10-13T16:23:0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2장 추가&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lt;br /&gt;
&lt;br /&gt;
#Class&lt;br /&gt;
클래스      black         circle&lt;br /&gt;
속성		blue		circle&lt;br /&gt;
편(篇)		black		circle&lt;br /&gt;
장(章)		black		circle&lt;br /&gt;
구절		black		rectangle&lt;br /&gt;
인물		yellow		circle&lt;br /&gt;
긍정적_감정		blue		circle&lt;br /&gt;
부정적_감정		red		circle&lt;br /&gt;
Emotion에_대한_표현		green		circle&lt;br /&gt;
대상		brown		rectangle&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affect               Affect		arrow	2&lt;br /&gt;
emotion	        Emotion		arrow	2&lt;br /&gt;
feels                느끼다             arrow	2&lt;br /&gt;
isPartOf		부분이다		arrow	2&lt;br /&gt;
mentions		언급하다		arrow	2&lt;br /&gt;
means		뜻하다		arrow	2&lt;br /&gt;
says			말하다		arrow	2&lt;br /&gt;
becauseOf	때문에		arrow	2&lt;br /&gt;
inferFrom        으로부터          arrow       2&lt;br /&gt;
is                     Emotion에_대한_표현                 arrow       2&lt;br /&gt;
about        	에_대해		arrow	2&lt;br /&gt;
&lt;br /&gt;
#Nodes&lt;br /&gt;
1篇	              편(篇)		1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2篇                 편(篇)                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3篇	              편(篇)		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4篇	              편(篇)		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5篇	              편(篇)		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books.png				1&lt;br /&gt;
&lt;br /&gt;
1章(1篇)	      장(章)		1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2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8章(1篇)	      장(章)		8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9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5章(1篇)	      장(章)		15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16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1篇)	      장(章)		16章(1篇)		http://db.cyberseodang.or.kr/front/alphaList/BookMain.do?bnCode=jti_1h0301&amp;amp;titleId=C17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2篇)	      장(章)		1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3章(2篇)	      장(章)		3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7章(2篇)	      장(章)		7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4章(2篇)      장(章)		      14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2篇)      장(章)		      16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0章(2篇)      장(章)		      20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2章(2篇)      장(章)		      22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4章(2篇)      장(章)		      24章(2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4章(3篇)	      장(章)		4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8章(3篇)	      장(章)		8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0章(3篇)      장(章)		       10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4章(3篇)      장(章)		       14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7章(3篇)      장(章)		       17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5章(3篇)      장(章)		       25章(3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4篇)      장(章)		       1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4篇)      장(章)		       16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1章(4篇)      장(章)		       21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2章(4篇)      장(章)		       22章(4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章(5篇)      장(章)		       1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章(5篇)      장(章)		       2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5章(5篇)      장(章)		       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5章(5篇)      장(章)		       1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16章(5篇)      장(章)		       16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1章(5篇)      장(章)		       21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4章(5篇)      장(章)		       24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5章(5篇)      장(章)		       25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6章(5篇)      장(章)		       26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27章(5篇)      장(章)		       27章(5篇)		null							http://dh.aks.ac.kr/~red/images/records.png				1&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구절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null							null				1&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구절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null							null				1&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구절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null							null				1&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구절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null							null				1&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구절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null							null				1&lt;br /&gt;
爲政以德 譬如北辰 居其所 而衆星 共之              구절                   爲政以德 譬如北辰 居其所 而衆星 共之                          null                                            null                           1        &lt;br /&gt;
道之以政 齊之以刑 民免而無恥                           구절                   道之以政 齊之以刑 民免而無恥                                       null                                            null                           1 &lt;br /&gt;
道之以德 齊之以禮 有恥且格                               구절                   道之以德 齊之以禮 有恥且格                                          null                                            null                           1        &lt;br /&gt;
至於犬馬 皆能有養 不敬 何以別乎                       구절                  至於犬馬 皆能有養 不敬 何以別乎                                  null                                            null                           1 &lt;br /&gt;
君子 周而不比 小人 比而不周	                           구절                   君子 周而不比 小人 比而不周	                                     null                                            null                           1        &lt;br /&gt;
攻乎異端 斯害也已                                              구절                   攻乎異端 斯害也已                                                         null                                            null                           1 &lt;br /&gt;
臨之以莊則敬 孝慈則忠 擧善而敎不能則勸           구절                  臨之以莊則敬 孝慈則忠 擧善而敎不能則勸                    null                                            null                           1        &lt;br /&gt;
臨之以莊則敬 孝慈則忠 擧善而敎不能則勸            구절                  臨之以莊則敬 孝慈則忠 擧善而敎不能則勸                    null                                            null                           1 &lt;br /&gt;
人而無信 不知其可也                                           구절                   人而無信 不知其可也                                                     null                                            null                           1        &lt;br /&gt;
見義不爲 無勇也                                                 구절                   見義不爲 無勇也                                                              null                                            null                           1 &lt;br /&gt;
大哉_問	                                          구절			大哉_問			null							null				1&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구절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null							null				1&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구절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null							null				1&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구절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null							null				1&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구절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null							null				1&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구절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null							null				1&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구절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null							null				1&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구절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null							null				1&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구절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null							null				1&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구절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null						null				1&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구절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null							null				1&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구절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null						null				1&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구절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null						null				1&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구절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null						null				1&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구절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null						null				1&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구절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null						null				1&lt;br /&gt;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구절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null						null				1&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구절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null						null				1&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구절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null						null				1&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구절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null						null				1&lt;br /&gt;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구절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null						null				1&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구절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null						null				1&lt;br /&gt;
&lt;br /&gt;
공자			      인물			공자		                null				http://dh.aks.ac.kr/~red/images/person_ico_black.png		1&lt;br /&gt;
&lt;br /&gt;
기쁨			     긍정적_감정			기쁨			null			null				1&lt;br /&gt;
즐거움			     긍정적_감정			즐거움			null			null				1&lt;br /&gt;
호감			     긍정적_감정			호감			null			null				1&lt;br /&gt;
공경			     긍정적_감정			공경			null			null				1&lt;br /&gt;
&lt;br /&gt;
비호감			     부정적_감정			비호감			null			null				1&lt;br /&gt;
걱정			     부정적_감정			걱정			null			null				1&lt;br /&gt;
두려움			     부정적_감정			두려움			null			null				1&lt;br /&gt;
부끄러움			     부정적_감정			부끄러움			null			null				1&lt;br /&gt;
안타까움			     부정적_감정			안타까움			null			null				1&lt;br /&gt;
해로움			     부정적_감정			안타까움			null			null				1&lt;br /&gt;
&lt;br /&gt;
說			      Emotion에_대한_표현			說		null			null		1&lt;br /&gt;
樂			      Emotion에_대한_표현			樂		null			null		1&lt;br /&gt;
患			      Emotion에_대한_표현			患		null			null		1&lt;br /&gt;
害			      Emotion에_대한_표현			害		null			null		1&lt;br /&gt;
善			      Emotion에_대한_표현			善		        null			null		1&lt;br /&gt;
未盡善		      Emotion에_대한_표현			未盡善		null			null		1&lt;br /&gt;
喜			      Emotion에_대한_표현			喜		        null			null		1&lt;br /&gt;
懼			      Emotion에_대한_표현			懼		        null			null		1&lt;br /&gt;
恥			      Emotion에_대한_표현			恥		        null			null		1&lt;br /&gt;
敬			      Emotion에_대한_표현			敬		        null			null		1&lt;br /&gt;
好			      Emotion에_대한_표현			好		        null			null		1&lt;br /&gt;
&lt;br /&gt;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대상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null			null		1&lt;br /&gt;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대상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null			null		1&lt;br /&gt;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대상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null			null		1&lt;br /&gt;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대상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null			null		1&lt;br /&gt;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대상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null			null		1&lt;br /&gt;
덕으로 하는 정치	      대상			덕으로 하는 정치		null			null		1&lt;br /&gt;
백성을 법령과 형벌로 다스리는 것	      대상			백성을 법령과 형벌로 다스리는 것		null			null		1&lt;br /&gt;
내백성을 덕과 예로 다스리는 것	      대상			내백성을 덕과 예로 다스리는 것		null			null		1&lt;br /&gt;
부모를 공경하지 않는 것	      대상			부모를 공경하지 않는 것		null			null		1&lt;br /&gt;
두루 조화를 이루고 당파를 형성하지 않는 것	      대상			두루 조화를 이루고 당파를 형성하지 않는 것 		null			null		1&lt;br /&gt;
이단을 전공하는 것	      대상			이단을 전공하는 것		null			null		1&lt;br /&gt;
백성을 장엄하게 대하는 것	      대상			백성을 장엄하게 대하는 것		null			null		1&lt;br /&gt;
효도와 사랑을 베푸는 것	      대상			효도와 사랑을 베푸는 것		null			null		1&lt;br /&gt;
성실성이 없는 것	      대상			성실성이 없는 것		null			null		1&lt;br /&gt;
의로운 일을 보고도 하지 않는 것	      대상			의로운 일을 보고도 하지 않는 것		null			null		1&lt;br /&gt;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대상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null			null		1&lt;br /&gt;
자하의_깨달음	                                                          대상			자하의_깨달음		null			null		1&lt;br /&gt;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대상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null			null		1&lt;br /&gt;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대상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null			null		1&lt;br /&gt;
예	                                      대상			예		null			null		1&lt;br /&gt;
순_임금의_음악인_소	      대상			순_임금의_음악인_소		null			null		1&lt;br /&gt;
무_왕의_음악인_무	              대상			무_왕의_음악인_무		null			null		1&lt;br /&gt;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대상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null			null		1&lt;br /&gt;
의에_밝은_것	                                      대상			의에_밝은_것		null			null		1&lt;br /&gt;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대상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대상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공야장	              대상			공야장		null			null		1&lt;br /&gt;
자천의_군자다움	              대상			자천의_군자다움		null			null		1&lt;br /&gt;
칠조개의_대답	              대상			칠조개의_대답		null			null		1&lt;br /&gt;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대상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null			null		1&lt;br /&gt;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대상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대상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null			null		1&lt;br /&gt;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대상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null			null		1&lt;br /&gt;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대상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null			null		1&lt;br /&gt;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대상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null			null		1&lt;br /&gt;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대상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null			null		1&lt;br /&gt;
배우는_것	              대상			배우는_것		null			null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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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章(3篇)                 3篇                    isPartOf &lt;br /&gt;
10章(3篇)               3篇                    isPartOf &lt;br /&gt;
14章(3篇)               3篇                    isPartOf &lt;br /&gt;
17章(3篇)               3篇                    isPartOf &lt;br /&gt;
25章(3篇)               3篇                    isPartOf &lt;br /&gt;
1章(4篇)               4篇                    isPartOf &lt;br /&gt;
16章(4篇)               4篇                    isPartOf &lt;br /&gt;
21章(4篇)               4篇                    isPartOf &lt;br /&gt;
22章(4篇)               4篇                    isPartOf &lt;br /&gt;
1章(5篇)               5篇                    isPartOf &lt;br /&gt;
2章(5篇)               5篇                    isPartOf &lt;br /&gt;
5章(5篇)               5篇                    isPartOf &lt;br /&gt;
15章(5篇)               5篇                    isPartOf &lt;br /&gt;
16章(5篇)               5篇                    isPartOf &lt;br /&gt;
21章(5篇)               5篇                    isPartOf &lt;br /&gt;
24章(5篇)               5篇                    isPartOf &lt;br /&gt;
26章(5篇)               5篇                    isPartOf &lt;br /&gt;
27章(5篇)               5篇                    isPartOf &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1章(1篇)                    isPartOf &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1章(1篇)                    isPartOf&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8章(1篇)                    isPartOf&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15章(1篇)                    isPartOf&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16章(1篇)                    isPartOf&lt;br /&gt;
爲政以德 譬如北辰 居其所 而衆星 共之            1章(2篇)                    isPartOf &lt;br /&gt;
道之以政 齊之以刑 民免而無恥            3章(2篇)                    isPartOf&lt;br /&gt;
道之以德 齊之以禮 有恥且格            3章(2篇)                    isPartOf&lt;br /&gt;
至於犬馬 皆能有養 不敬 何以別乎            7章(2篇)                    isPartOf&lt;br /&gt;
君子 周而不比 小人 比而不周            14章(2篇)                    isPartOf&lt;br /&gt;
攻乎異端 斯害也已            16章(2篇)                    isPartOf &lt;br /&gt;
臨之以莊則敬 孝慈則忠 擧善而敎不能則勸            20章(2篇)                    isPartOf&lt;br /&gt;
臨之以莊則敬 孝慈則忠 擧善而敎不能則勸            20章(2篇)                    isPartOf&lt;br /&gt;
人而無信 不知其可也            22章(2篇)                    isPartOf&lt;br /&gt;
見義不爲 無勇也            24章(2篇)                    isPartOf&lt;br /&gt;
大哉_問                                                4章(3篇)                        isPartOf &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8章(3篇)                         isPartOf&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10章(3篇)                       isPartOf&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14章(3篇)                       isPartOf&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17章(3篇)                       isPartOf&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25章(3篇)                       isPartOf&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25章(3篇)                       isPartOf&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1章(4篇)                       isPartOf&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16章(4篇)                       isPartOf&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21章(4篇)                       isPartOf&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22章(4篇)                       isPartOf&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1章(5篇)                       isPartOf&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2章(5篇)                       isPartOf&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5章(5篇)                       isPartOf&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15章(5篇)                       isPartOf&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16章(5篇)                       isPartOf&lt;br /&gt;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21章(5篇)                       isPartOf&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24章(5篇)                       isPartOf&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24章(5篇)                       isPartOf&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25章(5篇)                       isPartOf&lt;br /&gt;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26章(5篇)                       isPartOf&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27章(5篇)                       isPartOf&lt;br /&gt;
&lt;br /&gt;
說                              기쁨                               is&lt;br /&gt;
樂                              즐거움                               is&lt;br /&gt;
患                              걱정                               is&lt;br /&gt;
害                              해로움                           is&lt;br /&gt;
善                              호감                               is&lt;br /&gt;
未盡善                       비호감                           is&lt;br /&gt;
喜                              기쁨                               is&lt;br /&gt;
懼                              두려움                               is&lt;br /&gt;
恥                              부끄러움                               is&lt;br /&gt;
敬                              공경                               is&lt;br /&gt;
好                              호감                               is&lt;br /&gt;
&lt;br /&gt;
&lt;br /&gt;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비호감                                 affect&lt;br /&gt;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호감                                 affect&lt;br /&gt;
爲政以德 譬如北辰 居其所 而衆星 共之                   호감                                 affect&lt;br /&gt;
道之以政 齊之以刑 民免而無恥                 비호감                                 affect&lt;br /&gt;
道之以德 齊之以禮 有恥且格                  호감                                 affect&lt;br /&gt;
至於犬馬 皆能有養 不敬 何以別乎                  비호감                                 affect&lt;br /&gt;
君子 周而不比 小人 比而不周                    호감                                 affect&lt;br /&gt;
臨之以莊則敬 孝慈則忠 擧善而敎不能則勸                    호감                                 affect&lt;br /&gt;
臨之以莊則敬 孝慈則忠 擧善而敎不能則勸                    호감                                 affect&lt;br /&gt;
人而無信 不知其可也                  비호감                                 affect&lt;br /&gt;
見義不爲 無勇也                    비호감                                 affect&lt;br /&gt;
大哉_問                                                              기쁨                              affect&lt;br /&gt;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기쁨                              affect&lt;br /&gt;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비호감                           affect&lt;br /&gt;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호감                              affect&lt;br /&gt;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호감                              affect&lt;br /&gt;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호감                              affect&lt;br /&gt;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호감                              affect&lt;br /&gt;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호감                              affect&lt;br /&gt;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기쁨                              affect&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기쁨                              affect&lt;br /&gt;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호감                              affect&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안타까움                              affect&lt;br /&gt;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호감                              affect&lt;br /&gt;
&lt;br /&gt;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說                                 emotion&lt;br /&gt;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樂                                 emotion&lt;br /&gt;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患                                 emotion&lt;br /&gt;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善                                 emotion&lt;br /&gt;
攻乎異端 斯害也已                    害                                 emotion&lt;br /&gt;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未盡善                                 emotion                     &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喜                       emotion&lt;br /&gt;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懼                       emotion&lt;br /&gt;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恥                       emotion&lt;br /&gt;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說                       emotion&lt;br /&gt;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敬                       emotion&lt;br /&gt;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恥                       emotion&lt;br /&gt;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恥                       emotion&lt;br /&gt;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好                       emotion&lt;br /&gt;
&lt;br /&gt;
공자             기쁨                    feels&lt;br /&gt;
공자             즐거움                    feels&lt;br /&gt;
공자             비호감                    feels&lt;br /&gt;
공자             호감                    feels&lt;br /&gt;
공자             걱정                    feels&lt;br /&gt;
공자             해로움                  feels&lt;br /&gt;
공자             두려움                    feels&lt;br /&gt;
공자             부끄러움                    feels&lt;br /&gt;
공자             안타까움                    feels&lt;br /&gt;
공자             공경                    feels&lt;br /&gt;
&lt;br /&gt;
기쁨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about&lt;br /&gt;
즐거움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about&lt;br /&gt;
비호감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about&lt;br /&gt;
호감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about&lt;br /&gt;
걱정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about&lt;br /&gt;
&lt;br /&gt;
호감                   덕으로 하는 정치        about&lt;br /&gt;
비호감                   백성을 법령과 형벌로 다스리는 것        about&lt;br /&gt;
호감                   백성을 덕과 예로 다스리는 것        about&lt;br /&gt;
비호감                   부모를 공경하지 않는 것        about&lt;br /&gt;
호감                   두루 조화를 이루고 당파를 형성하지 않는 것        about&lt;br /&gt;
해로움                   이단을 전공하는 것        about&lt;br /&gt;
호감                   백성을 장엄하게 대하는 것        about&lt;br /&gt;
호감                   효도와 사랑을 베푸는 것        about&lt;br /&gt;
비호감                   성실성이 없는 것        about&lt;br /&gt;
비호감                   의로운 일을 보고도 하지 않는 것        about&lt;br /&gt;
기쁨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about&lt;br /&gt;
기쁨                   자하의_깨달음        about&lt;br /&gt;
비호감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about&lt;br /&gt;
호감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about&lt;br /&gt;
호감                   예          about&lt;br /&gt;
호감                   순_임금의_음악인_소          about&lt;br /&gt;
비호감               무_왕의_음악인_무          about&lt;br /&gt;
호감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about&lt;br /&gt;
호감                   의에_밝은_것          about&lt;br /&gt;
기쁨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about&lt;br /&gt;
두려움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공야장          about&lt;br /&gt;
기쁨                  자천의_군자다움          about&lt;br /&gt;
기쁨                  칠조개의_대답          about&lt;br /&gt;
호감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about&lt;br /&gt;
공경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about&lt;br /&gt;
안타까움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about&lt;br /&gt;
부끄러움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about&lt;br /&gt;
호감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about&lt;br /&gt;
호감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about&lt;br /&gt;
호감                  배우는_것          about&lt;br /&gt;
&lt;br /&gt;
배우고_수시로_익히는_것            學而時習之_不亦說乎                               isPartOf &lt;br /&gt;
벗이_먼_곳에서_찾아오는_것        有朋_自遠方來_不亦樂乎                               isPartOf &lt;br /&gt;
군주가_중후하지_않은_것             君子_不重則不威_學則不固                               isPartOf &lt;br /&gt;
가난하면서도_즐거워하고_예를_좋아함          未若貧而樂_富而好禮者也                               isPartOf &lt;br /&gt;
내가_남을_알아주지_못함                              不患人之不己知_患不知人也                              isPartOf &lt;br /&gt;
덕으로_하는_정치                              爲政以德 譬如北辰 居其所 而衆星 共之                              isPartOf &lt;br /&gt;
백성을_법령과_형벌로_다스리는_것                              道之以政 齊之以刑 民免而無恥                              isPartOf &lt;br /&gt;
백성을_덕과_예로_다스리는_것                              道之以德 齊之以禮 有恥且格                              isPartOf &lt;br /&gt;
부모를_공경하지_않는_것                              至於犬馬 皆能有養 不敬 何以別乎                            isPartOf &lt;br /&gt;
두루_조화를_이루고_당파를_형성하지_않는_것                             君子 周而不比 小人 比而不周                             isPartOf &lt;br /&gt;
이단을_전공하는_것                              攻乎異端 斯害也已                              isPartOf &lt;br /&gt;
백성을_장엄하게_대하는_것                              臨之以莊則敬 孝慈則忠 擧善而敎不能則勸                             isPartOf &lt;br /&gt;
효도와_사랑을_베푸는_것                             臨之以莊則敬 孝慈則忠 擧善而敎不能則勸                              isPartOf &lt;br /&gt;
성실성이_없는_것                              人而無信 不知其可也                             isPartOf &lt;br /&gt;
의로운_일을_보고도_하지_않는_것                              見義不爲 無勇也                              isPartOf &lt;br /&gt;
임방의_예의_근본에_대한_질문                   大哉_問                                                                      isPartOf &lt;br /&gt;
자하의_깨달음                               起予者_商也_始可與言詩已矣                                    isPartOf &lt;br /&gt;
노나라의_체제사가_강신주를_따르는_것                禘_自旣灌而往者_吾不欲觀之矣                               isPartOf &lt;br /&gt;
주나라가_하,_은,_이대의_예를_본보기로_삼은_것            周監於二代_郁郁乎文哉_吾從周                               isPartOf &lt;br /&gt;
예                           賜也_爾愛其羊_我愛其禮                                            isPartOf &lt;br /&gt;
순_임금의_음악인_소                             謂韶_盡美矣_又盡善也                                              isPartOf &lt;br /&gt;
무_왕의_음악인_무                           謂武_盡美矣_未盡善也                                               isPartOf &lt;br /&gt;
마을의_인심이_후한_것                             里仁_爲美_擇不處仁_焉得知                                              isPartOf&lt;br /&gt;
의에_밝은_것                             君子_喩於義_小人_喩於利                                              isPartOf&lt;br /&gt;
부모의_나이를_기억하는_것                            父母之年_不可不知也_一則以喜_一則以懼                                             isPartOf&lt;br /&gt;
실천이_미치지_못하는_것                             古者_言之不出_恥躬之不逮也                                              isPartOf&lt;br /&gt;
공야장                             謂公冶長_可妻也_雖在縲絏之中_非其罪也_以其子_妻之                                              isPartOf&lt;br /&gt;
자천의_군자다움                             謂子賤_君子哉_若人_魯無君子者_斯焉取斯                                              isPartOf&lt;br /&gt;
칠조개의_대답                             使漆雕開_仕_對曰_吾斯之未能信_子_說                                              isPartOf&lt;br /&gt;
자산(군자의_도_4가지가_있음)                             謂子産_有君子之道_四焉_其行己也_恭_其事上也_敬_其養民也_惠_其使民也_義                                              isPartOf&lt;br /&gt;
안평중이_남과_사귀기를_잘하는_것                             晏平仲_善與人交_久而敬之                                              isPartOf&lt;br /&gt;
진나라의_문인이_정치에_소략한_것                             歸與歸與_吾黨之小子_狂簡_斐然成章_不知所以裁之                                              isPartOf&lt;br /&gt;
듣기_좋은_말만_하고_지나치게_공손한_것                             巧言令色足恭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isPartOf&lt;br /&gt;
원망하면서도_그_사람과_사귀는_것                             匿怨而友其人_左丘明_恥之_丘亦恥之                                              isPartOf&lt;br /&gt;
늙은이를_편안하게_해주고,_벗에게는_미덥게_하고_젊은이를_감싸주는_것                             老者_安之_朋友_信之_少者_懷之                                              isPartOf&lt;br /&gt;
자신의_허물을_보고_진심으로_자책하는_것                             已矣乎_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isPartOf&lt;br /&gt;
배우는_것                             十室之邑_必有忠信_如丘者焉_不如丘之好學也                                              isPartOf&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NetworkGraph | 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_ontology.lst}}&lt;br /&gt;
&lt;br /&gt;
[[분류:Network Graph Script]]&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amp;diff=19073</id>
		<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motionAndAffectFromAnalects&amp;diff=19073"/>
				<updated>2020-10-13T15:22:4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7-12장 추가&lt;/p&gt;
&lt;hr /&gt;
&lt;div&gt;==탐구의 목적==&lt;br /&gt;
영어 affect는 접촉해서 흔적을 남긴다는 의미의 라틴어 Affectus에서 나온 말로서, 타인에 의해 객관적으로 관찰 가능한 감정 상태를 가리킨다. 외부 관찰자는 추론을 통해 당사자가 느낀다고 말하는 감정상태보다 더 정확하게 그 당사자의 감정 상태를 평가할 수도 있다. 예컨대 어떤 사람이 화가 났다고 말했을 때, 외부 관찰자는 상황 맥락 속에서 분노 이외의 두려움, 질투 등의 감정을 관찰할 수 있는 것과 같다. 이와 같이 &amp;lt;ins&amp;gt;'''‘정동(情動, affect)은 직접적으로 나타나거나 혹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지만 이미 실재하고 있는 정서적 상태를 종합적으로 포괄하는 개념'''&amp;lt;/ins&amp;gt;이다. &amp;lt;br/&amp;gt;&lt;br /&gt;
공자의 가르침은 수 천 년 간 이어져오며, 동아시아 여러 국가들의 경제, 사회, 정치적 이념에 반영되어 실천되었다. 시대를 관통하는 깨달음을 주는 스승, 공자의 가르침이 담겨있는 『논어』는 공자가 생전에 제자들과 나누었던 대화 중 일부를 발췌하여 엮은 책이다. 위대한 스승이기 이전에 공자 역시 사람이었으므로, 『논어』 속 그의 발화 중에는 직, 간접적으로 그의 감정이 드러나는 경우가 있다. 『논어』의 구절 가운데에는 공자의 감정을 직접적으로 표출하는 한자어가 사용되는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감정을 나타내는 한자어가 사용되지 않았음에도 공자의 정서가 직접적으로 느껴지는 경우 역시 발견된다.&amp;lt;br/&amp;gt;&lt;br /&gt;
따라서 &amp;lt;ins&amp;gt;'''『논어』에서 드러나는 공자의 정동을 데이터로 편찬하여 분석한다면, 그의 인간적 면모에 더욱 가까이 다가간다는 측면에서 『논어』를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amp;lt;/ins&amp;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본 탐구에서는 '''『논어』 중 특히 공자의 정동을 데이터로 편찬 및 분석하고 ‘공자의 정동’을 기준으로 논어를 새롭게 살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탐구의 대상==&lt;br /&gt;
동양고전종합DB 중 『논어집주』에서 드러나는 공자의 정동(affect)에 대하여 탐구한다. 샘플 데이터의 수집 범위는 『논어집주』 1-12편이며, 추후 13-20장의 데이터를 추가하여 최종적으로는 '''『논어집주』 전편'''을 탐구 대상으로 한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본 탐구에서 수집하고자 하는 데이터는 '''발화에서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감정(emotion)'''외에도 '''발화 맥락에서 드러나는 공자의 정동(affect) 데이터'''이다. 『논어』에는 공자 이외의 인물의 정동 역시 표현되어 있으나, 『논어』가 공자의 가르침을 주요한 내용으로 하고 있음을 고려하여, 대상을 &amp;lt;ins&amp;gt;'''공자로 한정'''&amp;lt;/ins&amp;gt;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탐구의 방법==&lt;br /&gt;
===자료의 수집===&lt;br /&gt;
동양고전종합DB 중 『논어』에서 발화 맥락에서 드러나는 공자의 정동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惡(싫어하다)’, ‘好(좋아하다)’처럼 직접적으로 감정이 드러나는 구절 이외에도, ‘사위 삼을 만함’, ‘군자와 같음’ 등 감정에 기반한 정동을 표현한 구절 역시 데이터로 포함한다. 맥락에서 드러나는 정동 데이터의 경우, 주관적인 판단에 의하여 데이터로 수집되므로 '''크로스체크''' 과정을 통해 데이터의 객관성을 확보하고자 하였다.&amp;lt;br/&amp;gt;&lt;br /&gt;
샘플 데이터는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논어집주』 1~12편를 범위로 하였으며, 본격적인 연구 과정에서는 『논어집주』 1~20편 전체를 범위로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자료의 구성===&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 변수&lt;br /&gt;
! 변수명 || 세부 사항&lt;br /&gt;
|-&lt;br /&gt;
| 편 || 『논어』 중 해당 구절이 포함되는 편&lt;br /&gt;
|-&lt;br /&gt;
| 장 || 『논어』 중 해당 구절이 포함되는 장&lt;br /&gt;
|-&lt;br /&gt;
| 인물 || 정동을 느끼는 주체. 본 연구에서는 '''공자'''로 한정된다.&lt;br /&gt;
|-&lt;br /&gt;
| 대상 || '''정동을 느끼게 되는 대상'''. ‘공자가 A를 보고 B의 감정을 느꼈다’의 경우, A가 대상이 된다. 한편 ‘공자가 A가 B하는 것을 보고 C의 감정을 느꼈다’의 경우, ‘A가 B하는 것’을 대상으로 구분하였다.&lt;br /&gt;
|-&lt;br /&gt;
| 감정 || 해당 맥락에서 파악되는 감정을 한글로 명시하였다. 동양고전종합DB 『논어집주』 해석과 원문 표현을 참고하였다.&lt;br /&gt;
|-&lt;br /&gt;
| Affect/Emotion || 감정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경우와 발화 맥락에서 파악되는 정동을 구분하여 표현하였다.&lt;br /&gt;
|-&lt;br /&gt;
| 긍정, 부정 || 감정의 범주가 매우 넓기 때문에 이를 일차적으로 구분하는 기준으로 긍정, 부정을 설정하였다. 호감, 기쁨 등의 단어는 긍정으로, 비호감, 걱정 등의 감정은 부정으로 분류하였다.&lt;br /&gt;
|-&lt;br /&gt;
| 원문 구절 || 추출한 데이터 중 ‘대상’과 ‘감정’은 『논어』의 구절을 한글로 번역하여 작성한 것이다. 따라서 해당 『논어』 구절을 원문으로 표기하여 데이터의 정확도를 높였다.&lt;br /&gt;
|-&lt;br /&gt;
| 표현 || Affect에 비해 emotion은 구절에 감정이 명시되어 나타나는 것이므로, 어떠한 한자어에서 그러한 감정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지 표시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편찬 데이터==&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 Sample Data&lt;br /&gt;
! 편 || style=&amp;quot;text-align:center;width:7%;&amp;quot;| 장 || style=&amp;quot;text-align:center;width:6%;&amp;quot;| 인물 ||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 대상 || style=&amp;quot;text-align:center;width:8%;&amp;quot;| 감정 || style=&amp;quot;text-align:center;width:15%;&amp;quot;| Affect(정동), Emotion(정서) || style=&amp;quot;text-align:center;width:7%;&amp;quot;| 긍정, 부정 ||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 원문 구절 || style=&amp;quot;text-align:center;width:7%;&amp;quot;| 표현&lt;br /&gt;
|-&lt;br /&gt;
| 1篇 || 1章 || 공자 || 배우고 수시로 익히는 것 || 기쁨 || Emotion || 긍정 ||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 說&lt;br /&gt;
|-&lt;br /&gt;
| 1篇 || 1章 || 공자 || 벗이 먼 곳에서 찾아오는 것 || 즐거움 || Emotion || 긍정 || 有朋 自遠方來 不亦樂乎 || 樂&lt;br /&gt;
|-&lt;br /&gt;
| 1篇 || 8章 || 공자 || 군자가 중후하지 않은 것 || 비호감 || Affect || 부정 || 君子 不重則不威 學則不固 || &lt;br /&gt;
|-&lt;br /&gt;
| 1篇 || 15章 || 공자 || 가난하면서도 즐거워하고 예를 좋아함 || 호감 || Affect || 긍정 || 未若貧而樂 富而好禮者也 || &lt;br /&gt;
|-&lt;br /&gt;
| 1篇 || 16章 || 공자 || 내가 남을 알아주지 못함 || 걱정 || Emotion || 부정 || 不患人之不己知 患不知人也 || 患&lt;br /&gt;
|-&lt;br /&gt;
| 2篇 || 1章 || 공자 || 덕으로 하는 정치 || 호감 || Affect || 긍정 || 爲政以德 譬如北辰 居其所 而衆星 共之 || &lt;br /&gt;
|-&lt;br /&gt;
| 2篇 || 3章 || 공자 || 백성을 법령과 형벌로 다스리는 것 || 비호감 || Affect || 부정 || 道之以政 齊之以刑 民免而無恥 || &lt;br /&gt;
|-&lt;br /&gt;
| 2篇 || 3章 || 공자 || 백성을 덕과 예로 다스리는 것 || 호감 || Affect || 긍정 || 道之以德 齊之以禮 有恥且格 || &lt;br /&gt;
|-&lt;br /&gt;
| 2篇 || 7章 || 공자 || 부모를 공경하지 않는 것 || 비호감 || Affect || 부정 || 至於犬馬 皆能有養 不敬 何以別乎 || &lt;br /&gt;
|-&lt;br /&gt;
| 2篇 || 14章 || 공자 || 두루 조화를 이루고 당파를 형성하지 않는 것 || 호감 || Affect || 긍정 || 君子 周而不比 小人 比而不周 || &lt;br /&gt;
|-&lt;br /&gt;
| 2篇 || 16章 || 공자 || 이단을 전공하는 것 || 해로움 || Emotion || 부정 || 攻乎異端 斯害也已 || 害&lt;br /&gt;
|-&lt;br /&gt;
| 2篇 || 20章 || 공자 || 백성을 장엄하게 대하는 것 || 호감 || Affect || 긍정 || 臨之以莊則敬 孝慈則忠 擧善而敎不能則勸 || &lt;br /&gt;
|-&lt;br /&gt;
| 2篇 || 20章 || 공자 || 효도와 사랑을 베푸는 것 || 호감 || Affect || 긍정 || 臨之以莊則敬 孝慈則忠 擧善而敎不能則勸 || &lt;br /&gt;
|-&lt;br /&gt;
| 2篇 || 22章 || 공자 || 성실성이 없는 것 || 비호감 || Affect || 부정 || 人而無信 不知其可也 || &lt;br /&gt;
|-&lt;br /&gt;
| 2篇 || 24章 || 공자 || 의로운 일을 보고도 하지 않는 것 || 비호감 || Affect || 부정 || 見義不爲 無勇也 || &lt;br /&gt;
|-&lt;br /&gt;
| 3篇 || 4章 || 공자 || 임방의 예의 근본에 대한 질문 || 기쁨 || Affect || 긍정 || 大哉 問 || &lt;br /&gt;
|-&lt;br /&gt;
| 3篇 || 8章 || 공자 || 자하의 깨달음 || 기쁨 || Affect || 긍정 || 起予者 商也 始可與言詩已矣 || &lt;br /&gt;
|-&lt;br /&gt;
| 3篇 || 10章 || 공자 || 노나라의 체제사가 강신주를 따르는 것 || 비호감 || Affect || 부정 || 禘 自旣灌而往者 吾不欲觀之矣 || &lt;br /&gt;
|-&lt;br /&gt;
| 3篇 || 14章 || 공자 || 주나라가 하, 은, 이대의 예를 본보기로 삼은 것 || 호감 || Affect || 긍정 || 周監於二代 郁郁乎文哉 吾從周 || &lt;br /&gt;
|-&lt;br /&gt;
| 3篇 || 17章 || 공자 || 예 || 호감 || Affect || 긍정 || 賜也 爾愛其羊 我愛其禮 || &lt;br /&gt;
|-&lt;br /&gt;
| 3篇 || 25章 || 공자 || 순 임금의 음악인 소 || 호감 || Emotion || 긍정 || 謂韶 盡美矣 又盡善也 || 善&lt;br /&gt;
|-&lt;br /&gt;
| 3篇 || 25章 || 공자 || 무 왕의 음악인 무 || 비호감 || Emotion || 부정 || 謂武 盡美矣 未盡善也 || 未盡善&lt;br /&gt;
|-&lt;br /&gt;
| 4篇 || 1章 || 공자 || 마을의 인심이 인후한 것 || 호감 || Affect || 긍정 || 里仁 爲美 擇不處仁 焉得知 || &lt;br /&gt;
|-&lt;br /&gt;
| 4篇 || 16章 || 공자 || 의에 밝은 것 || 호감 || Affect || 긍정 || 君子 喩於義 小人 喩於利 || &lt;br /&gt;
|-&lt;br /&gt;
| 4篇 || 21章 || 공자 || 부모의 나이를 기억하는 것 || 기쁨 || Emotion || 긍정 || 父母之年 不可不知也 一則以喜 一則以懼 || 喜&lt;br /&gt;
|-&lt;br /&gt;
| 4篇 || 21章 || 공자 || 부모의 나이를 기억하는 것 || 두려움 || Emotion || 부정 || 父母之年 不可不知也 一則以喜 一則以懼 || 懼&lt;br /&gt;
|-&lt;br /&gt;
| 4篇 || 22章 || 공자 || 실천이 미치지 못하는 것 || 부끄러움 || Emotion || 부정 || 古者 言之不出 恥躬之不逮也 || 恥&lt;br /&gt;
|-&lt;br /&gt;
| 5篇 || 1章 || 공자 || 공야장 || 호감 || Affect || 긍정 || 謂公冶長 可妻也 雖在縲絏之中 非其罪也 以其子 妻之 || &lt;br /&gt;
|-&lt;br /&gt;
| 5篇 || 2章 || 공자 || 자천의 군자다움 || 기쁨 || Affect || 긍정 || 謂子賤 君子哉 若人 魯無君子者 斯焉取斯 || &lt;br /&gt;
|-&lt;br /&gt;
| 5篇 || 5章 || 공자 || 칠조개의 대답 || 기쁨 || Emotion || 긍정 || 使漆雕開 仕 對曰 吾斯之未能信 子 說 || 說&lt;br /&gt;
|-&lt;br /&gt;
| 5篇 || 15章 || 공자 || 자산(군자의 도 4가지가 있음) || 호감 || Affect || 긍정 || 謂子産 有君子之道 四焉 其行己也 恭 其事上也 敬 其養民也 惠 其使民也 義 || &lt;br /&gt;
|-&lt;br /&gt;
| 5篇 || 16章 || 공자 || 안평중이 남과 사귀기를 잘하는 것 || 공경 || Emotion || 긍정 || 晏平仲 善與人交 久而敬之 || 敬&lt;br /&gt;
|-&lt;br /&gt;
| 5篇 || 21章 || 공자 || 진나라의 문인이 정치에 소략한 것 || 안타까움 || Affect || 부정 || 歸與歸與 吾黨之小子 狂簡 斐然成章 不知所以裁之 || &lt;br /&gt;
|-&lt;br /&gt;
| 5篇 || 24章 || 공자 || 듣기 좋은 말만 하고 지나치게 공손한 것 || 부끄러움 || Emotion || 부정 || 巧言令色足恭 左丘明 恥之 丘亦恥之 || 恥&lt;br /&gt;
|-&lt;br /&gt;
| 5篇 || 24章 || 공자 || 원망하면서도 그 사람과 사귀는 것 || 부끄러움 || Emotion || 부정 || 匿怨而友其人 左丘明 恥之 丘亦恥之 || 恥&lt;br /&gt;
|-&lt;br /&gt;
| 5篇 || 25章 || 공자 || 늙은이를 편안하게 해주고, 벗에게는 미덥게 하고 젊은이를 감싸주는 것 || 호감 || Affect || 긍정 || 老者 安之 朋友 信之 少者 懷之 || &lt;br /&gt;
|-&lt;br /&gt;
| 5篇 || 26章 || 공자 || 자신의 허물을 보고 진심으로 자책하는 것 || 호감 || Affect || 긍정 || 已矣乎 吾未見能見其過而內自訟者也 || &lt;br /&gt;
|-&lt;br /&gt;
| 5篇 || 27章 || 공자 || 배우는 것 || 호감 || Emotion || 긍정 || 十室之邑 必有忠信 如丘者焉 不如丘之好學也 || 好&lt;br /&gt;
|-&lt;br /&gt;
| 6篇 || 9章 || 공자 || 안회 || 호감 || Emotion || 긍정 || 子 曰 賢哉 回也  || 賢&lt;br /&gt;
|-&lt;br /&gt;
| 6篇 || 11章 || 공자 || 군자다운 학자 || 호감 || Affect || 긍정 || 謂子夏曰 女爲君子儒 無爲小人儒 || &lt;br /&gt;
|-&lt;br /&gt;
| 6篇 || 11章 || 공자 || 소인 같은 학자 || 비호감 || Affect || 부정 || 謂子夏曰 女爲君子儒 無爲小人儒 || &lt;br /&gt;
|-&lt;br /&gt;
| 6篇 || 15章 || 공자 || 도를 따르는 것 || 기쁨 || Affect || 긍정 || 誰能出不由戶 何莫由斯道也 || &lt;br /&gt;
|-&lt;br /&gt;
| 6篇 || 15章 || 공자 || 도를 따르지 않는 것 || 슬픔 || Affect || 부정 || 誰能出不由戶 何莫由斯道也 || &lt;br /&gt;
|-&lt;br /&gt;
| 6篇 || 16章 || 공자 || 문채와 질박함이 적절히 조화를 이룬 것 || 호감 || Affect || 긍정 || 文質 彬彬 然後 君子 || &lt;br /&gt;
|-&lt;br /&gt;
| 6篇 || 17章 || 공자 || 정직하지 않음 || 화남 || Affect || 부정 || 人之生也 直 罔之生也 幸而免 || &lt;br /&gt;
|-&lt;br /&gt;
| 6篇 || 27章 || 공자 || 중용의 덕을 실천하는 이가 적은 것 || 슬픔 || Affect || 부정 || 中庸之爲德也 其至矣乎 民鮮 久矣 || &lt;br /&gt;
|-&lt;br /&gt;
| 6篇 || 28章 || 공자 || 백성에게 은혜를 베풀어 많은 사람을 구제하는 것 || 호감 || Affect || 긍정 || 如有博施於民 而能濟衆 何如 可謂仁乎 子 曰 何事於仁 必也聖乎 || &lt;br /&gt;
|-&lt;br /&gt;
| 7篇 || 1章 || 공자 || 옛것을 전술하기만 하고 창작하지 않으며 옛것을 믿는 것 || 좋아함 || Emotion || 긍정 || 述而不作 信而好古 || &lt;br /&gt;
|-&lt;br /&gt;
| 7篇|| 2章 || 공자 || 배우기 || 싫어하지 않음 || Emotion || 긍정 || 學而不厭 || &lt;br /&gt;
|-&lt;br /&gt;
| 7篇 || 2章 || 공자 || 묵묵히 마음속에 기억하기 || 좋아함 || Affection || 긍정 || 黙而識之 || &lt;br /&gt;
|-&lt;br /&gt;
| 7篇|| 2章 || 공자 || 남을 가르치기를 게을리 하지 않는 것 || 좋아함 || Affection || 긍정 || 誨人不倦 || &lt;br /&gt;
|-&lt;br /&gt;
| 7篇 || 3章 || 공자 || 덕을 닦지 못하는 것과 학문을 강마하지 못하는 것과 의를 듣고도 옮겨가지 못하는 것과 불선을 고치지 못하는 것 || 걱정 || Emotion || 부정 || 德之不修 學之不講 聞義不能徙 不善不能改 是吾憂也 || &lt;br /&gt;
|-&lt;br /&gt;
| 7篇 || 4章 || 공자 || 한가로움을 유지하는 것 || 좋아함 || Affection || 긍정 || 燕居 申申如也 夭夭如也 || &lt;br /&gt;
|-&lt;br /&gt;
| 7篇 || 5章 || 공자 || 꿈속에서 주공(周公)을 뵙지 못한 것 || 그리움 || Affection || 부정 || 久矣 吾不復夢見周公 || &lt;br /&gt;
|-&lt;br /&gt;
| 7篇 || 15章 || 공자 || 거친 밥을 먹고 물을 마시며, 발배개를 베고 눕는 것 || 즐거움 || Emotion || 긍정 || 飯疏食飮水 曲肱而枕之 樂亦在其中矣 || &lt;br /&gt;
|-&lt;br /&gt;
| 7 || 15章 || 공자 || 의롭지 못하면서 부귀함 || 뜬구름과 같음 || Emotion || 부정 || 不義而富且貴 於我 如浮雲 || &lt;br /&gt;
|-&lt;br /&gt;
| 7篇 || 19章 || 공자 || 옛것 || 좋아함 || Emotion || 긍정 || 好古敏以求之者也 || &lt;br /&gt;
|-&lt;br /&gt;
| 7篇 || 33章 || 공자 || 인과 도를 행하는 것 || 싫어하지 않음 || Emotion || 긍정 || 抑爲之不厭 || &lt;br /&gt;
|-&lt;br /&gt;
| 8篇 || 13章 || 공자 || 배우기 || 좋아함 || Emotion || 긍정 ||  篤信好學 || &lt;br /&gt;
|-&lt;br /&gt;
| 8篇 || 17章 || 공자 || 배움을 잃는 것 || 두려움 || Emotion || 부정 || 猶恐失之 || &lt;br /&gt;
|-&lt;br /&gt;
| 9篇 || 4章 || 공자 || 기필함, 집착함, 사사로운 뜻, 이기심 || 싫어함 || Affection || 부정 || 絶四 毋意毋必毋固毋我 || &lt;br /&gt;
|-&lt;br /&gt;
| 9篇 || 20章 || 공자 || 안연의 죽음 || 애석함 || Emotion || 부정 || 吾見其進也 || &lt;br /&gt;
|-&lt;br /&gt;
| 9篇 || 28章 || 공자 || 미혹, 근심, 두려움 || 싫어함 || Affection || 부정 || 知者 不惑 仁者 不憂 勇者不懼 || &lt;br /&gt;
|-&lt;br /&gt;
| 10篇 || 3章 || 공자 || 임금이 불러 국빈을 접대함 || 싫어함 || Affection || 부정 || 召使擯 色勃如也 足躩如也 || &lt;br /&gt;
|-&lt;br /&gt;
| 10篇 || 4章 || 공자 || 임금이 계시던 자리를 지남 || 조심함 || Affection || 부정 || 過位 色勃如也 足躩如也 || &lt;br /&gt;
|-&lt;br /&gt;
| 10篇 || 4章 || 공자 || 옷자락을 걷고 당으로 올라감 || 조심함 || Affection || 부정 || 攝齊升堂 鞠躬如也 屛氣 似不息者 || &lt;br /&gt;
|-&lt;br /&gt;
| 10篇 || 4章 || 공자 || 궁궐의 당(堂)에서 내려옴 || 화평함 || Affection || 긍정 || 出降一等 逞顔色 怡怡如也 || &lt;br /&gt;
|-&lt;br /&gt;
| 10篇 || 5章 || 공자 || 옥규(玉圭)인 명규(命圭)를 잡을 때 || 조심스러움 || Affection || 부정 || 鞠躬如也 如不勝 上如揖 下如授 勃如戰色 足蹜蹜如有循 || &lt;br /&gt;
|-&lt;br /&gt;
| 10篇 || 8章 || 공자 || 음식을 먹을 때 말함, 잠자리에 누웠을 때 말함 || 싫어함 || Affection || 부정 || 食不語 寢不言 || &lt;br /&gt;
|-&lt;br /&gt;
| 10篇 || 8章 || 공자 || 밥이 정(精)한 것, 회를 가늘게 썬 것 || 싫어하지 않음 || Affection || 긍정 || 食不厭精 膾不厭細 || &lt;br /&gt;
|-&lt;br /&gt;
| 10篇 || 8章 || 공자 || 쉰 밥, 상한 생선, 부패한 고기, 빛깔이 나쁜 것, 냄새가 나쁜 것, 요리를 잘못한 것, 제철에 나지 않은 것, 바르게 자르지 않음 것, 제격에 맞는 장을 얻지 못함, 시장에서 산 술, 시장에서 산 포 || 싫어함 || Affection || 부정 || 食饐而餲 魚餒而肉敗 不食 色惡不食 臭惡不食 失飪不食 不時不食 割不正 不食不得其醬不食肉雖多 不使勝食氣 唯酒無量 不及亂 沽酒市脯 不食 || &lt;br /&gt;
|-&lt;br /&gt;
| 10篇 || 11章 || 공자 || 계강자가 보낸 약(藥)의 성분을 알지 못함 || 조심스러움 || Affection || 부정 || 未達 不敢嘗 || &lt;br /&gt;
|-&lt;br /&gt;
| 10篇 || 12章 || 공자 || 마구간이 불 타자 사람에 대해 || 걱정 || Affection || 부정 ||  退朝曰 傷人乎 不問馬 || &lt;br /&gt;
|-&lt;br /&gt;
| 11篇 || 8章 || 공자 || 제자 안연의 죽음 || 슬퍼함 || Affection || 부정 || 顔淵 死子 曰 噫 天喪予 天喪予 || &lt;br /&gt;
|-&lt;br /&gt;
| 11篇 || 14章 || 공자 || 조화롭지 않은 자로의 비파 소리 || 만족스럽지 않음 || Affection || 부정 || 子[ㅣ] 曰 由之瑟 奚爲於丘之門 || &lt;br /&gt;
|-&lt;br /&gt;
| 11篇 || 16章 || 공자 || 염유가 이미 부유한 계씨를 위해 세금을 많이 거두어 재산을 더 늘려줌 || 분노함 || Affectino || 부정 || 子[ㅣ] 曰 非吾徒 小子 鳴鼓而攻之 可也 || &lt;br /&gt;
|-&lt;br /&gt;
| 11篇 || 22章 || 공자 || 광 땅에서 두려운 일을 당하고 안연이 뒤쳐져 있었을 때 안연의 신변에 대해 || 걱정 || Affection || 부정 || 畏於匡 顔淵이 後 子[ㅣ] 曰 吾[ㅣ] 以女爲死矣 || &lt;br /&gt;
|-&lt;br /&gt;
| 11篇 || 25章 || 공자 || 제자 점의 기발한 답변 || 기뻐함 || Affection || 긍정 || 喟然嘆曰 吾與點也 || &lt;br /&gt;
|-&lt;br /&gt;
| 11篇 || 25章 || 공자 || 제자 자로의 겸손하지 않고 경솔한 발언 || 비웃음 || Affection || 부정 || 哂之 || &lt;br /&gt;
|-&lt;br /&gt;
| 12篇 || 21章 || 공자 || 제자 번지의 좋은 질문에 대해 || 기뻐함 || Affection || 긍정 || 子[ㅣ] 曰 善哉 問 || &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London_Lives&amp;diff=18232</id>
		<title>London Live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London_Lives&amp;diff=18232"/>
				<updated>2020-10-07T03:30:2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 Comment 코멘트 */&lt;/p&gt;
&lt;hr /&gt;
&lt;div&gt;[[분류:고전탐구세미나1]]&lt;br /&gt;
&lt;br /&gt;
[[File:DHwebsite_main_Londonlives.png|center|London Lives 웹사이트 가기 | link=http://www.londonlives.org/ London Lives]]&lt;br /&gt;
&lt;br /&gt;
==Who 누가==&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lt;br /&gt;
! 이름 || 직책 || 소속 기관 || 비고&lt;br /&gt;
|-&lt;br /&gt;
| Prof. Robert Shoemaker || Director, Author || Department of History, University of Sheffield || Historical Background Page 제작 &lt;br /&gt;
|-&lt;br /&gt;
| Prof. Tim Hitchcock || Director, Author || Social Sciences, Arts and Humanities Research Institute, University of Hertfordshire || Historical Background Page 제작 &lt;br /&gt;
|-&lt;br /&gt;
| Dr. Sharon Howard || Project Manager || The Digital Humanities Institute&lt;br /&gt;
|-&lt;br /&gt;
| Ed MacKenzie || Developer || The Digital Humanities Institute || automated markup 개발 담당자 &lt;br /&gt;
|-&lt;br /&gt;
| Katherine Rogers || Developer || The Digital Humanities Institute || automated markup 개발 담당자 &lt;br /&gt;
|-&lt;br /&gt;
| Jamie McLaughlin || Developer || The Digital Humanities Institute || Search Engine 개발 담당자 &lt;br /&gt;
|-&lt;br /&gt;
| Dr. Philippa Hardman || Data Developer || University of Sheffield || Senior data developer로서 모든 tagging 작업 책임&lt;br /&gt;
|-&lt;br /&gt;
| Anna Bayman || Data Developer || Past and Present Journal || &lt;br /&gt;
|- &lt;br /&gt;
| Eilidh Garrett || Data Developer || University of Cambridge || &lt;br /&gt;
|-&lt;br /&gt;
| Carol Lewis-Roylance || Data Developer || University of Wrexham Glyndwr || &lt;br /&gt;
|-&lt;br /&gt;
| Susan Parkinson || Data Developer || University of Utah State ||&lt;br /&gt;
|-&lt;br /&gt;
| Anna Simmons || Data Developer || Cartographic&lt;br /&gt;
|-&lt;br /&gt;
| Gwen Smithson || Data Developer || ||&lt;br /&gt;
|-&lt;br /&gt;
| Nicola Wilcox || Data Developer || Nicola Wilcox ||&lt;br /&gt;
|- &lt;br /&gt;
| Catherine Wright || Data Developer || Glasgow Caledonian University || &lt;br /&gt;
|}&lt;br /&gt;
&lt;br /&gt;
==When 언제==&lt;br /&gt;
# 2005년: Project Manager Dr Sharon Howard의 운영하에 London lives의 디지털화 작업이 시작되게 된다. &lt;br /&gt;
# 2010년 6월: 완성된 디지털 자료들을 [https://www.londonlives.org/index.jsp/ London Lives 웹 사이트]의 형태로 관련 연구 프로젝트인 [https://www.oldbaileyonline.org/ Old Bailey Proceedings Online]와 함께 인터넷에 게시되게 된다. &lt;br /&gt;
# 2010년 7월: University of Hertfordshire에서 열린 Project Conference에서 London Lives 프로젝트가 완료되었음을 발표하게 된다. &lt;br /&gt;
# 2010년 8월: London Lives project가 완료 됨에 따라서 지원되던 펀딩이 끝나게 된다. &lt;br /&gt;
# 2011년 1월: British Society for Eighteenth-Century Studies Prize에서 위 프로젝트는 Digital Resources부문 수상을 하게 된다. 또한 공동 디렉터인 Tim Hitchcock와 Robert Shoemaker는 Longman-History  Today Trustees Award에서 지난 역사에 대한 주요 공헌에 대한 대가로 수상을 하게 된다.&lt;br /&gt;
# 2015년 : London Lives 프로젝트의 내용을 담은 &amp;quot;London Lives, 1690 to 1800: Crime, Poverty, and Social Policy in the Metropolis&amp;quot; 서적이 출간하게 된다. &lt;br /&gt;
# 2018년 3월 London Lives의 website 상에서 사용자들이 계정을 생성할 수 있게 되고, 그 계정 상에서 작업을 할 수 있는 워크 스페이스가 생성되게 된다.&lt;br /&gt;
&lt;br /&gt;
==Where 어디서==&lt;br /&gt;
* 연구 기관 &lt;br /&gt;
** London Lives는 University of Hertfordshire와 University of Sheffield의 합동 프로젝트로, University of Sheffield의 Digital Humanities Institute와 University of Hertfordshire의 Higher Education Digitisation Service에서 진행하였다. &lt;br /&gt;
** University of Sheffield의 [https://www.dhi.ac.uk/ Digital Humanities Institute]&lt;br /&gt;
*** Digital Humanities Institute은 영국의 대표적인 디지털 인문학 센터 중 하나로 예술과 인문학을 위한 연구 및 개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994년에 설립된 Digital Humanities Institute는 예술과 인문학의 연구 내에서 기술과 컴퓨터 공학의 혁신적인 이용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lt;br /&gt;
*** Digital Humanities Institute에서 진행된 연구 중 London lives와 연관있는 연구로는 다음 세 가지 연구가 있다.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lt;br /&gt;
! Project name || Project 한 줄 설명 || 같이 연구한 기관들 &lt;br /&gt;
|-&lt;br /&gt;
| Old Bailey Proceedings Online || 1674년부터 1834년까지의 Old Bailey에서 진행된 약 10만 건의 개별 재판을 온라인에 상세히 기술한 프로젝트이다. || University of Hertfordshire&lt;br /&gt;
|-&lt;br /&gt;
| Proceedings of the Central Criminal Court || Old Bailey Procedures Online의 후속 프로젝트로, 10만 번의 재판과 7천만 단어에 해당하는 본문을 추가했다. 또한 1834년에서 1913년까지 적용 기간을 연장했다. || Open University, University of Hertfordshire&lt;br /&gt;
|-&lt;br /&gt;
| Crime in the Community || Old Bailey Online의 후속 연구로, 웹 사이트를 통해 교육 및 연구를 위해서 사용자들의 참여를 강화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연구한 프로젝트이다. || University of Hertfordshire&lt;br /&gt;
|}&lt;br /&gt;
** University of Hertfordshire의 [http://bufvc.ac.uk/gateway/index.php/site/163/ Higher Education Digitisation Service]&lt;br /&gt;
*** HEDS는 University of Hertfordshire에서 전자 도서관 프로그램(eLib)의 프로젝트 자금으로 설립되었다. HEDS는 고등 교육 커뮤니티의 가용성을 높이기 위해서 많은 양의 학습, 교육 및 학술 자료를 전자 형태로의 변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HEDS는 영국 고등 교육계 내에서 디지털화된 서비스를 위하여 설립 및 자금 지원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HEDS는 이미 대부분의 eLib 프로젝트를 진행하였고, 일부 공공 도서관, 자료실 및 박물관과 함께 기술 조언을 제공하거나 디지털 변환 서비스를 제공하였다.&lt;br /&gt;
&lt;br /&gt;
{{#display_map: &lt;br /&gt;
53.381264, -1.488435~[[University of Sheffield]]~;&lt;br /&gt;
51.751824, -0.239193~[[University of Hertfordshire]]~;&lt;br /&gt;
&lt;br /&gt;
 |width=55%&lt;br /&gt;
 |height=400&lt;br /&gt;
 |service=leaflet&lt;br /&gt;
}}&lt;br /&gt;
&lt;br /&gt;
* 투자 기관&lt;br /&gt;
** London Lives는 [https://esrc.ukri.org/ ESRC(Economic and Social Research Council)]에서 투자를 받아 진행되었다.&lt;br /&gt;
** 1965년에 Social Science Research Council로서 설립된 ESRC는 UK Research and Innovation (UKRI)의 산하 기관으로 영국 내에서 경제 및 사회 문제 연구에 투자해주는 가장 큰 투자 기관이다. &lt;br /&gt;
** Digital Humanities Institute의 연구 중에서 ESRC의 투자를 받은 연구로는 [https://www.dhi.ac.uk/projects/wobda/ Ways of Being in the Digital Age], [https://www.dhi.ac.uk/projects/intoxicants/ Intoxicants and Early Modernity], [https://www.dhi.ac.uk/projects/whites-writing-whiteness/Whites Writing Whiteness], [https://www.dhi.ac.uk/projects/schreiner/ Olive Schreiner Letters Project], [https://www.dhi.ac.uk/projects/taxatio/ Taxatio] 등이 있다.&lt;br /&gt;
&lt;br /&gt;
==What 무엇을==&lt;br /&gt;
&lt;br /&gt;
* London Lives는 런던에서의 범죄 판결, 빈민 구제 정책, 의학적 치료와 관련된 선행 연구 자료들을 기반하여 1690년대부터 1800년대까지의 평민들의 삶을 전자화시켜 구현해놓은 프로젝트이다. 기존의 8개의 아카이브에서 추출된 240,000개의 필사본과 15개의 datasets를 통해서 연구가 진행되었고, 이로 구현한 London Lives website에서는 당시 시대에 생활한 3,350,000명의 사람들의 이름을 검색하여, 그들의 삶(기타 인물의 삶 참조)을 찾아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 London Lives 프로젝트에 기반이 된 Historical Background는 Local Government, Criminal Justice, Poor Law and Charity, Guilds and Hospital인 4가지 관점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다음은 London Lives 웹 사이트에서 제공한 Historical Background를 일부 발췌한 것이다. &lt;br /&gt;
** Local Government &lt;br /&gt;
***1690년까지 지속되어 왔던 중세시대의 성벽과 경계를 무너뜨리면서 18세기의 런던은 Middlesex로 흘러들어 Westminster 시와 합류하게 되었다. 그 결과, 런던 대도시는 행정과 치안 유지의 복잡한 구획을 형성하게 되었다.&lt;br /&gt;
**Criminal Justice&lt;br /&gt;
*** 재량권이 런던에서의 형법 시행의 가장 큰 특징이었다. 많은 고발들이 비공식적인 고소나 즉결 재판을 통해 해결되었고, 나머지 중대한 고발들은 여러 법원들 중 한 곳에서 재판을 받았다. 처벌은 금전적, 육체적 체벌, 귀양 혹은 투옥의 형태를 취했다.&lt;br /&gt;
** Poor Law and Charity&lt;br /&gt;
*** 당시 18세기의 런던은 구제를 원하는 빈민이 포화되었던 것 만큼 구제를 위한 기관들로 빽빽하게 밀집되어 있었다. 구제 정책으로서 교구, 길드, 병원, 또는 새로운 연합 자선단체 중 하나로부터 정기적인 연금을 받을 수 있었고, 또는 극단적인 방법으로써는 부랑자로써 체포당하고 최소한의 은신처와 약간의 음식을 요구할 수 있었다. &lt;br /&gt;
** Guilds and Hospital&lt;br /&gt;
*** 길드와 병원은 많은 인구의 런던 시민들에 비해서 극소수였기 때문에, 한 곳 한 곳의 영향이 중요하게 작용하였다. 당시 길드는 가난한 회원들에게 자선을 베풀었고, 병원은 더 많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lt;br /&gt;
&lt;br /&gt;
* London Lives 프로젝트를 통해서 당시의 런던 시민들이 일상 생활에서 정부 및 자선 기관과 어떻게 상호작용했는지를 처음으로 재구성할 수 있게 되었다. 런던 시민 개개인이 이러한 기관들에 어떻게 참여하고 그들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어떻게 행동 했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시민들의 행동과 참여가 다양한 기관들의 발전에 어떻게 기여했는지를 보여준다. 더 나아가서 현대의 London이 되기 까지의 사회 관행의 진화에 있어 평민들의 역할을 평가해볼 수 있는 장을 제공한다.&lt;br /&gt;
&lt;br /&gt;
==How 어떻게==&lt;br /&gt;
&lt;br /&gt;
&lt;br /&gt;
===데이터의 구성===&lt;br /&gt;
&lt;br /&gt;
'''18세기 런던에 대한 설명 데이터'''&lt;br /&gt;
&lt;br /&gt;
18세기 이후 런던에 대해 다룬 출판물을 수집하고, 이를 정리하여 방문자에게 18세기 런던에 대한 보편적인 정보를 제공한다.&lt;br /&gt;
&lt;br /&gt;
'''기관에 의해 기록된 구체적 문서'''&lt;br /&gt;
&lt;br /&gt;
여러 아카이브로부터 수집한 기관 문서 데이터에 코드를 부여하고, 5종류로 범주화하였다. 이 문서들은 모두 디지털화 작업을 거쳤고, 키워드 및 문서 검색 단계에서 결과로 제공된다.&lt;br /&gt;
&lt;br /&gt;
===데이터의 수집 및 분류===&lt;br /&gt;
&lt;br /&gt;
&lt;br /&gt;
====데이터의 수집====&lt;br /&gt;
기관 문서 자료 수집을 위한 데이터 소스의 선택 기준은 '''1) 연구 의제와 관련 있는가, 2) 디지털화가 가능할 것인가, 3) 사적인 정보를 포함한 자료인가'''로 나누어볼 수 있다. London Lives에서는 ‘18세기 런던’이라는 포괄적인 탐구 주제를 가지고 있었으므로 최대한 포괄적으로 아카이브를 구성하려고 노력하였다. 그러면서도 동시에 웹환경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모든 관련 기록을 포함할 수 없는 경우 가장 양호한 보존 상태를 가진 데이터 소스를 택하여 데이터에 포함시켰다. 또한 London Lives의 데이터 중 일부는 타 분석 프로젝트에서 생성된 데이터베이스인데, 이는 보다 넓은 범위의 데이터를 수집하고자 하는 목적으로부터 기인한 것이다.&lt;br /&gt;
&lt;br /&gt;
이에 더하여 18세기 런던 사회 전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London Lives 프로젝트에서는 18세기 이후 런던 사회를 다룬 출판물 역시 데이터로 수집하였다. 이들은 주로 참고문헌으로 활용되어 &amp;lt;Historical Background&amp;gt; 탭에서 세부 키워드를 설명하는 데에 주로 사용되고 있다.&lt;br /&gt;
&lt;br /&gt;
=====데이터의 소스=====&lt;br /&gt;
#기관 문서 자료&lt;br /&gt;
#*Bethlem Royal Hospital Archives&lt;br /&gt;
#*London Metropolitan Archives&lt;br /&gt;
#*Guildhall Library(London)&lt;br /&gt;
#*London Metropolitan Archives&lt;br /&gt;
#*The National Archives(London)&lt;br /&gt;
#*Westminster Abbey Muniment Room&lt;br /&gt;
#*Westminster Archives Centre&lt;br /&gt;
#추가 데이터셋&lt;br /&gt;
#*UK Data Archive&lt;br /&gt;
#*Life in the Suburbs Project&lt;br /&gt;
#*Old Bailey Proceedings Online&lt;br /&gt;
#*The Workhouse&lt;br /&gt;
#*Pauper Lives Project&lt;br /&gt;
&lt;br /&gt;
====데이터의 분류====&lt;br /&gt;
각 아카이브를 통해 수집된 기관 문서 데이터는 사회 각 분야와의 관련성을 고려하여 5개의 항목에 나뉘어 분류되었다. 또한 각 문서는 2~3개의 알파벳으로 코드화되었다.&lt;br /&gt;
&lt;br /&gt;
#교구 기록(Parish records)&lt;br /&gt;
#법정 및 검시관 기록(Sessions and coroner’s records)&lt;br /&gt;
#병원 및 길드 기록(Hospital and guild records)&lt;br /&gt;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Documents concerning crime and criminal justice)&lt;br /&gt;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Documents concerning poverty and poor relief)&lt;br /&gt;
&lt;br /&gt;
&lt;br /&gt;
그리고 타 프로젝트의 데이터베이스로부터 추출한 데이터는 별도로 구분되어 제시되었다. 이들은 3개의 항목으로 구분되어 있다. 여기에서도 마찬가지로 각 문서는 2~3개의 알파벳으로 코드화되었다.&lt;br /&gt;
#교구 기록(Parish records)&lt;br /&gt;
#과세 기록(Records from taxation)&lt;br /&gt;
#기타 소스(Other sources)&lt;br /&gt;
&lt;br /&gt;
====데이터 목록====&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 width: 100%&lt;br /&gt;
|+ 데이터 목록&lt;br /&gt;
! 문서명 || 문서명(한글) || 코드명 || 분류&lt;br /&gt;
|-&lt;br /&gt;
| Churchwardens and Overseers of the Poor Account Books || 가난한 계정책의 교회 및 감독자 || AC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Miscellaneous Parish Account Books || 기타 교구 계정 책 || AO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 Regular Parish Payments to Paupers || 극빈자에게의 정기적인 교구 지불 || AP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Books of Clothing Provided by the Parish || 교구에서 제공한 의복 || BC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Enfield Books: Registers of Parish Children put out to Nurse || Enfiled 기록부: 간호사에게 주어진 극빈층 아이들 등록부 || BE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 Parish Clothing Books, with Names of Children at Nurse || 간호사가 돌보는 아이들의 이름과 교구 의복 문서 || BN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 Criminal Registers of Prisoners in Middlesex and the City || 미들섹스 및 시의 수감자 범죄 등록부 || CR ||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 Pauper Settlement, Vagrancy and Bastardy Examinations || 극빈측 정착, 부랑, 서출 검문 || EP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General Orders of the Court || 법원의 일반 명령 || GO || 법정 및 검시관 기록,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 Apprenticeship Indentures and Disciplinary Cases || 견습 고용 계약서 및 징계 사건 || IA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Coroners' Inquests into Suspicious Deaths || 의심스러운 죽음에 대한 검시관의 탐구 || IC || 법정 및 검시관 기록,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 Workhouse Inquest(Visitation) Minute Books, St Dionis Backchurch || St Dionis Backchurch 작업장 탐구 기록부 || IW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Out-Letter Books: Copies of Correspondence Sent from St Thomas's Hospital || 편지 모음: st.Thomas 병원에서 보낸 서신 사본 || LB || 병원 및 길드 기록&lt;br /&gt;
|-&lt;br /&gt;
| Lists of Paupers Receiving Parish Relief || 교구 구제를 받는 빈민 목록 || LP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Lists of Governor Takers-In of Patients to St Thomas's || st.Thomas의 주지사 테이커인 목록 || LT || 병원 및 길드 기록&lt;br /&gt;
|-&lt;br /&gt;
| List of Inmates of St Clement Danes Workhouse in 1785 || 1785년 st Clement Danes 작업장 수감자목록 || LW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Minute Books of the General Prison Committee of Bridewell || 교도소의 일반 감옥 위원회 기록부 || MB ||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 Minute Books of Hospital/Guild Courts and Committees || 병원/길드 법원 및 위원회 기록부 || MC || 병원 및 길드 기록&lt;br /&gt;
|-&lt;br /&gt;
| Minute Books of the Court of Governors of Bridewell/St Thomas's || 교도소/St. Thomas 병원의 주지사 법원의 기록부 || MG || 병원 및 길드 기록,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 Minute Books of Parish Vestry Sub-Committees || 교구회 소위원회 기록부 || MO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 Minutes of Parish Vestries || 교구회 기록부 || MV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 Ordinary's Accounts: Biographies of Executed Convicts || 일반계정: 처형된 죄수의 전기 || OA ||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 &lt;br /&gt;
|-&lt;br /&gt;
| Old Bailey Proceedings: Accounts of Criminal Trials || Old Bailey 절차: 형사 재판 계정 || OBP ||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 Overseer's Order Books: Goods Ordered by Workhouse Master || 감독관 주문 기록부: 작업장 마스터의 물품 주문 || OO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 Parish Apprenticeship Indentures and Registers || 교구 견습 고용 계약서 및 등록부 || PA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 Miscellaneous Parish and Bridewell Papers || 기타 교구와 교도소 문서 || PM || 교구기록,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 Churchwardens' Vouchers/Receipts from St Dionis Backchurch || St.Dionis Backchurch의 교구 위원바우처 및 영수증 || PP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 Letters to Parish Officials Seeking Poor Relief || 빈민 구호를 위하여 교구 공무원에게 보내는 편지 || PR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Sessions Papers: Justices' Working Documents || 세션 서류: 법무부 작업 문서 || PS || 법정 및 검시관 기록,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Registers of Pauper and Bridewell Apprentices || 빈민층과 교도소 도제 등록부 || RA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Registers of Poor Children under Fourteen years in Parish Care || 교구 보호 하의 14세 미만 빈민 어린이 등록부 || RC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Register of Pauper Settlement and Bastardy Examinations || 빈민층 정착과 부랑자 검사의 등록부 || RD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St Thomas's Admission and Discharge Registers || St.Thomas의 입원 및 퇴원 등록부 || RH || 병원 및 길드 기록&lt;br /&gt;
|-&lt;br /&gt;
| Register of Poor Infants under Four Years in Parish Care || 교구 보호 하의 4세 미만 빈민 영아 등록부 || RI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Registers of Fortnightly/Monthly Parish Pensioners in 1733 || 1733년 격주/월간 교구 연금 수령자 등록부 || RP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List of Securities for the Maintenance of Bastard Children || 불성아동유지증권일람 || RR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 Register of Paupers Removed from the Parish || 교구에서 축출된 빈민자 등록부 || RV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Register of Paupers Admitted to the Workhouse || 작업장에 배치된 빈민자 등록부 || RW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Bastardy Bonds: Securities for the Maintenance of Bastard Children || 부랑 채권: 부랑아동의 유지를 위한 증권 || WB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lt;br /&gt;
====자료의 디지털화====&lt;br /&gt;
&amp;lt;small&amp;gt;*18세기 런던 사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수집된 방대한 양의 출판물은 참고문헌으로 페이지에 제공될 뿐, 검색 단계에서는 활용되지 않으므로 이 부분에서는 언급하지 않는다.&amp;lt;/small&amp;gt;&lt;br /&gt;
=====기관 문서 자료=====&lt;br /&gt;
18세기의 자료를 주로 다루고 있는 London Lives의 최대 과제는 수기로 작성된 원본 문서를 디지털화하는 것이었다. London Lives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Double rekeying’ 방식을 택하였다. 이 방식에 따르면, 원문은 두 명의 서로 다른 타이피스트에 의해 전사된 뒤 컴퓨터에 의해 비교된다. 그리고 식별된 차이는 사람에 의해 수동적으로 조정된다. London Lives의 Double Rekeying 과정은 Higher Education Digitisation Service의 감독 하에 이루어졌다.&lt;br /&gt;
구성과 보존 상태가 훌륭한 원문의 경우 Double Rekeying 기술의 정확도는 99%에 이르나, 17~18세기의 문서 자료는 구성 혹은 보존 상태가 불완전한 경우가 많다. 따라서 London Lives 프로젝트에서는 이를 활용하고자 하는 연구자가 높은 정확도의 자료를 얻기를 원할 경우, 함께 제공되는 원본 문서의 이미지를 참고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또한 표 형태로 구성된 문서의 경우, Double rekeying 방식을 통해 재현하는 것에 특히 많은 어려움이 따르므로 원본 이미지를 함께 살피는 것이 강력하게 권장되고 있다.&lt;br /&gt;
&lt;br /&gt;
=====문서 자료 이미지=====&lt;br /&gt;
London Lives에서는 원본 문서의 디지털 버전 뿐만 아니라 이미지 스캔 버전도 제공하고 있다. 이는 원본의 마이크로필름으로부터 각 페이지를 스캔하여 얻어진 400dpi의 고화질의 JPEG 파일이며, 이후 인터넷을 통한 전송을 원활하게 하려는 목적으로 저화질의 JPEG 파일이 추가로 제작되었다.&lt;br /&gt;
대부분의 원본 문서는 이 방식을 통해 디지털화되어 London Lives에서 제공되고 있다. 그러나 Bridewell and Bethlem Archives에서 보관하고 있는 문서의 경우, 예외적으로 해당 아카이브의 온라인 카탈로그가 원본 이미지 파일의 출처이다.&lt;br /&gt;
&lt;br /&gt;
=====Text Markup=====&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일부 text에 대해 markup 시행함.&lt;br /&gt;
**Keyword Search와 별개로 특정 text들을 XML을 활용해 markup함.&lt;br /&gt;
**제한된 정보만이 제공되거나 완전한 검수를 거치지 않아 부정확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keyword search와 함께 사용할 것을 권장함.&lt;br /&gt;
&lt;br /&gt;
*Markup의 주요 대상은 names임.&lt;br /&gt;
**성과 이름이 모두 있을 시에만 markup함.&lt;br /&gt;
**Names 외에도 occupations, places, dates에도 markup을 포함했지만, names와 비교해 markup의 수와 정확성은 비교적 낮음.&lt;br /&gt;
&lt;br /&gt;
*Markup 진행방식&lt;br /&gt;
**Automated Markup과 Manual Process를 병행함.&lt;br /&gt;
**#Automated Markup&lt;br /&gt;
**#*자동 markup 프로그램인 GATE를 활용함. &lt;br /&gt;
**#*Markup이 되어야 할 대상 중 약 80~90%를 자동적으로 식별해 냄. &lt;br /&gt;
**#Manual Process&lt;br /&gt;
**#*Data developers인 Hardman, Bayman, Garrett, Lewis-Roylance, Parkinson, Simmons, Smithson, Wilcox, Wright 등이 수작업을 진행함.&lt;br /&gt;
**#*자동 markup 프로그램의 작업을 검수하며, 수작업으로 놓친 부분과 오류가 난 부분을 직접 수정함.&lt;br /&gt;
**#*검수를 함에 있어서 문서마다 tagging level을 다르게 정했으며, tagging level에 따라 검수 정도가 다름.&lt;br /&gt;
**#*Tagging level은 A~E의 등급으로 주어지며, A에 가까울수록 검수가 완전히 이루어짐.  &lt;br /&gt;
**#*시간적, 경제적 자원이 매우 많이 요구되는 작업이기 때문에 A 등급 검수를 받은 문서는 거의 없고, C 등급 혹은 D 등급의 검수를 받은 문서가 가장 많음.&lt;br /&gt;
**#*Manual 검수가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은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keyword search와 함께 이용하기를 권장함.&lt;br /&gt;
[[파일:levelinstructions.png|섬네일|가운데|Instructions by Tagging Level&amp;lt;ref&amp;gt;이미지 출처 https://www.londonlives.org/static/TaggingLevels.jsp&amp;lt;/ref&amp;gt;]]&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데이터의 표현===&lt;br /&gt;
&lt;br /&gt;
&lt;br /&gt;
====검색 엔진====&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HRI Digital (University of Sheffield)에서 주로 진행함.&lt;br /&gt;
*Tab delimited files 생성 프로그램으로 Saxon 활용함.&lt;br /&gt;
*Database 관리 시스템인 MySQL에 생성된 파일들을 옮겨 index를 만드는 작업을 진행함.&lt;br /&gt;
*주요 search engine은 Keyword(s) Search와 Person Name Search&lt;br /&gt;
&lt;br /&gt;
&lt;br /&gt;
'''Keyword(s) Search'''&lt;br /&gt;
&lt;br /&gt;
[[파일:keywordsearch.png|300픽셀|섬네일|가운데|Keyword(s) Search&amp;lt;ref&amp;gt;이미지 출처 https://www.londonlives.org/formKeyword.jsp&amp;lt;/ref&amp;gt;]]&lt;br /&gt;
&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left;;background:ghostwhite;width:100%;&amp;quot;&lt;br /&gt;
|+ Keyword(s) Search&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항목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종류 || style=&amp;quot;width:60%;&amp;quot; | 설명&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4&amp;quot; | Keyword(s) || Single Keyword || &lt;br /&gt;
*대문자 소문자 구분할 필요 없음.&lt;br /&gt;
*단어의 일부를 검색하면 굉장히 많은 결과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단어 전체를 검색하는 것을 추천함.&lt;br /&gt;
*한 글자, 두 글자 단어들과 세 글자 단어들 중 일부 (and, but, you, can) 등은 검색 인덱스에서 제외함.&lt;br /&gt;
|-&lt;br /&gt;
| Multiple Keywords || &lt;br /&gt;
*한 개 이상의 단어를 검색하면 포함된 모든 단어 각각에 대한 대한 검색 결과가 나옴. &lt;br /&gt;
**Ex) 고전 탐구 세미나 = '고전' or '탐구' or '세미나'가 포함된 결과를 모두 검색&lt;br /&gt;
*하이푼은 띄어쓰기와 동일하게 취급됨. &lt;br /&gt;
**Ex) 고전-탐구-세미나 = '고전' or '탐구' or '세미나'가 포함된 결과를 모두 검색&lt;br /&gt;
*+를 단어 앞에 사용하면 해당 단어가 포함된 경우만 검색함.&lt;br /&gt;
**Ex) 고전 +탐구 세미나 = '탐구'가 포함되어 있으며, '고전' 혹은 '세미나'가 포함된 결과를 검색&lt;br /&gt;
*-를 단어 앞에 사용하면 해당 단어가 제외된  경우만 검색함.&lt;br /&gt;
**Ex) 고전 -탐구 세미나 = '탐구'가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고전' 혹은 '세미나'가 포함된 결과를 검색  &lt;br /&gt;
|-&lt;br /&gt;
| Keyword Phrases || &lt;br /&gt;
*작은 따옴표 2개를 사용하면 단어 따옴표 안의 내용을 하나의 절로 인식해 이 절이 표함된 결과를 검색함.&lt;br /&gt;
**Ex) &amp;quot;고전 탐구 세미나&amp;quot; = '고전 탐구 세미나'가 포함된 결과를 검색&lt;br /&gt;
|-&lt;br /&gt;
| Wild Card ||&lt;br /&gt;
*별표(*)를 글자 조합 뒤에 사용하는 경우 그 글자 조합으로 시작하는 결과를 검색함.&lt;br /&gt;
**Ex) 고전탐* = '고전탐구세미나1', '고전탐구세미나2' 등 '고전탐'으로 시작하는 모든 단어에 대한 결과를 검색 &lt;br /&gt;
|-&lt;br /&gt;
| Search in Document Type || colspan=&amp;quot;2&amp;quot; | &lt;br /&gt;
*Parish records, criminal records, St Thomas's Hospital 등 London Lives에 포함된 총 77개의 data 항목 중 하나를 특정해서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 Date || colspan=&amp;quot;2&amp;quot; | &lt;br /&gt;
*1680년 1월부터 1820년 12월까지의 기간 중 특정 기간을 지정해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Person Name Search'''&lt;br /&gt;
*검색이 용이하도록 keyword(s) search 페이지 외에 인물 위주의 검색 페이지인 person name search 페이지를 별도로 만듦.&lt;br /&gt;
&lt;br /&gt;
[[파일:personnamesearch.png|섬네일|가운데|Person Name Search&amp;lt;ref&amp;gt;이미지 출처 https://www.londonlives.org/formPersName.jsp&amp;lt;/ref&amp;gt;]]&lt;br /&gt;
&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left;background:ghostwhite;width:100%;&amp;quot;&lt;br /&gt;
|+ Person Name Search&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항목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종류 || style=&amp;quot;width:60%;&amp;quot; | 설명&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Name || Exact Match || &lt;br /&gt;
*입력한 spelling과 정확히 일치하는 결과들만 제시함.&lt;br /&gt;
*동일한 이름인데 여러 변형된 형태가 있는 경우, 모두 제시함.&lt;br /&gt;
**Ex) Elizabeth = Elizabeth, Liz, Betty, Eliza 등에 대한 결과가 모두 나옴.&lt;br /&gt;
|-&lt;br /&gt;
| Metaphone ||&lt;br /&gt;
*입력한 이름과 발음이 유사한 결과들을 모두 제시함.&lt;br /&gt;
*발음은 18세기 영국을 기준으로 함.&lt;br /&gt;
**Ex) Lucy = Lucie, Lucye, Lucy, Lucia 등에 대한 검색 결과가 나옴. &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 | Associated Information || Occupation || &lt;br /&gt;
*인물 중 특정 직업을 가진 결과들만 나오게끔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 Location || &lt;br /&gt;
*인물이 등장하는 장소를 직접 지정해 그 장소와 관련된 부분만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 Age ||&lt;br /&gt;
*1세부터 120세까지 중 특정 범위를 지정해 인물을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Role and Group || Role || &lt;br /&gt;
*환자, 투표자, 극빈자 등 인물의 역할 혹은 특성을 특정해 검색할 수 있음.&lt;br /&gt;
*다만, role이 부여된 인물은 매우 소수임. &lt;br /&gt;
|-&lt;br /&gt;
| Group || &lt;br /&gt;
*GarrowClients, BowStreetOfficers 등 인물이 속한 집단을 특정해 검색할 수 있음.&lt;br /&gt;
*다만, group이 부여된 인물은 매우 소수임. &lt;br /&gt;
|-&lt;br /&gt;
| Search in Document Type || colspan=&amp;quot;2&amp;quot; |&lt;br /&gt;
*Parish records, criminal records, St Thomas's Hospital 등 London Lives에 포함된 총 77개의 data 항목 중 하나를 특정해서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 Date || colspan=&amp;quot;2&amp;quot; | &lt;br /&gt;
*1680년 1월부터 1820년 12월까지의 기간 중 특정 기간을 지정해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lt;br /&gt;
====웹사이트 디자인====&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웹사이트의 기술적인 부분들은 HRI가 디자인함.&lt;br /&gt;
*웹사이트의 시각적인 부분과 전체적인 느낌은 Mark Hadley&amp;lt;ref&amp;gt;영국의 웹사이트 디자이너, https://markhadley.com/&amp;lt;/ref&amp;gt;가 디자인, 설정함.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lt;br /&gt;
==Why 왜==&lt;br /&gt;
&lt;br /&gt;
'''London Lives makes available, in a fully digitised and searchable form, a wide range of primary sources about eighteenth-century London, with a particular focus on plebeian Londoners. This resource includes over 240,000 manuscript and printed pages from eight London archives and is supplemented by fifteen datasets created by other projects. It provides access to historical records containing over 3.35 million name instances. Facilities are provided to allow users to link together records relating to the same individual, and to compile biographies of the best documented individuals.'''   (project introduction)&lt;br /&gt;
&lt;br /&gt;
&lt;br /&gt;
London Lives는 18세기 런던에 대한 광범위한 기본 자료(범죄, 빈곤 및 질병, 일, 정치, 돈 등)를 완전히 디지털화하여 검색 가능한 형식으로 제공하며, 특히 평민 런던 시민에 초점을 맞춘다. 이 자료는 8개의 런던 기록보관소의 240,000개 이상의 원고와 인쇄된 페이지가 포함되며 다른 프로젝트에서 생성된 15개의 데이터 세트로 보완되었다. 335만개 이상의 name instances가 포함된 역사적 기록에 대한 액세스를 제공하며 사용자가 동일한 개인과 관련된 기록을 함께 연결하고 가장 잘 문서화된 개인의 전기를 수집할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평민의 삶을 연구하는 역사가들은 풍부한 자료를 가지고 있지만 그 자료들은 기관에서 생성한 것이고 맥락에서 분석을 하여 개인보다는 제도적 고려사항을 우선시하고 있다. London Lives는 연구자들이 다양한 자료에서 특정 사람들에 대한 모든 관련 문서를 신속하게 찾을 수 있도록 하여 연구 초점을 개인으로 전환할 수 있게 하였다. 이를 통해 정부서비스 및 자선 단체의 이용자들이 만든 압력이 그러한 기관의 개발 과정에 영향을 미친 것을 보여준다.&amp;lt;br/&amp;gt; 즉, London Lives는 런던 시민 개개인이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정부서비스 및 자선 단체에 어떻게 관여하고 조작했는지 조사함으로써 현대 대도시에서 평민의 역할을 평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고 이 프로젝트를 통해 런던 평민들이 정부서비스 및 자선 단체와 상호 작용하는 방식을 재구성할 수 있게 되었다.&amp;lt;ref&amp;gt;https://www.londonlives.org/static/Project.jsp#toc16&amp;lt;/ref&amp;gt; &amp;lt;ref&amp;gt;https://www.dhi.ac.uk/projects/london-live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기타(인물의 삶)==&lt;br /&gt;
&lt;br /&gt;
===1. Robert Abel, b. 1767 ===&lt;br /&gt;
:Robert Abel은 아마도 1767년 3월 4일에 St Stephen Coleman Street 교구에서 Edward와 Jane Abel 사이에서 태어났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The Trial====&lt;br /&gt;
:Robert Abel과 William Rellions는 1784년 9월 Old Bailey에서 고속도로 강도 혐의로 재판을 받았습니다. 노동자인 Willam Rough는 일요일 저녁 10시 15분에 Stepney Fields에서 돈과 삶을 요구하는 권총을 든 두 남자에게 공격을 당했다고 증언했습니다. 그가 공격자들에게 돈이 없다고 말했을 때, 그들은 그를 쓰러뜨리고 내 머리와 어깨에 대고 나를 모욕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 다음 그들은 주머니에서 5실링과 1페니를 꺼내서 도망쳤습니다. 그가 따라오면 머리를 날려 버리겠다고 위협했습니다.&lt;br /&gt;
:Rellions는 다음주 수요일 William Selby, John Olive, Joseph Levy(아마도 Bow Street Runners)에 의해 체포되었지만 Abel은 약 6주 후까지 체포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Rough는 그들이 그를 강탈한 두 사람이라고 증언했습니다. Rellions는 &amp;quot;내가 강도를 저지른 녀석&amp;quot;이라고 고백했습니다. Abel의 변호에서 Rellions는 &amp;quot;나는 태어나지 않은 아이보다 강도에 대해 더 이상 알지 못한다&amp;quot;고 증언했지만, 증거를 제공할 친구가 있는지 물었을 때 &amp;quot;나는 살아있는 사람이 형제 밖에 없고 바다에서 집에 돌아온 것입니다.&amp;quot;라고 대답했습니다. Rellions의 증언은 법에서 타당성이 없다고 인정될 수 있기 때문에 판사인 Eyre 남작의 지시에 따라 배심원은 두 피고인을 유죄로 선고했고 Eyre는 둘 다 사형을 선고했습니다.&amp;lt;ref&amp;gt;언급 문서 : OB_PSpage, trialAccount&amp;lt;br/&amp;gt; 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id=t17840915-18-defend287&amp;amp;div=t17840915-18#highlight&amp;lt;br/&amp;gt;  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id=LMOBPS45028_n3161-2&amp;amp;div=LMOBPS45028PS450280699#highligh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 Stay of Execution====&lt;br /&gt;
:둘 다 11월 17일 수요일에 처형될 예정이었습니다. 이틀 전 런던 기록관 James Adair는 Abel의 유죄가 의심스러운 것처럼 보였기 때문에 사형을 연기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1차관인 Midford Young은 Rellions가 Abel이 아닌 William Collop이 강도 사건에서 자신과 관련이 있다고 주장했다고 보고했으며, Collop은 사실을 확인했습니다.&lt;br /&gt;
:엄격한 조사 끝에 Undersheriff는 Newgate의 Ordinary Villette 목사와 함께 Rellions와 Collop이 모두 Abel이 결백하다고 말했으며 &amp;quot;검사[Rough]는 Gravel Lane에 살고 있는 일반 노동자였다&amp;quot;고 확인했습니다. Abel에 관한 사건은 어떤 상황에서도 확인되지 않은 Rough의 증거에 전적으로 의존하였습니다. &lt;br /&gt;
:그러나 기록관은 Abel을 도둑들과 연결되어있고 주머니를 따는 나쁜 소년으로 간주했습니다. 따라서 그는 Abel이 대중에게 풀려 나지 않기를 바라며 7년 동안의 이송이 최선의 조치가 될 것이라고 제안했습니다. Abel은 1787/8 년에 죄수들을 호주로 이송한 최초의 함대 중 하나인 Alexander를 타고 뉴 사우스 웨일즈로 이송되었습니다.&amp;lt;ref&amp;gt;https://www.londonlives.org/static/AbelRobertTransported1787.jsp&amp;lt;/ref&amp;gt; &amp;lt;ref&amp;gt;언급문서 : punishmentSummary supplementar, supplementaryMaterial&amp;lt;br/&amp;gt;  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id=s17850223-1-defend1634&amp;amp;div=s17850223-1#highlight&amp;lt;br/&amp;gt;  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id=o17841208-3-defend1744&amp;amp;div=o17841208-3#highligh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2. Samuel Badham, 1692-1740 ===&lt;br /&gt;
:거지와 아내 살인자&lt;br /&gt;
&lt;br /&gt;
====Early Life====&lt;br /&gt;
:Samuel Badham은 1692년 5월 27일 Southwark의 St. Mary Overy 교구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지역 교구 학교에 다녔고 그곳에서 읽는 법을 배웠고 경전에 대한 상당한 지식을 얻었습니다. 적절한 나이에 Badham은 런던시의 Thames Street에있는 Matthew Bird라는 이름으로 구두 제작자에게서 견습생활을 보냈습니다. 그는 견습 과정을 마친 후이 무역에서 일하면서 Tooley Street에 가판대를 유지하면서 &amp;quot;중고 신발과 수선 작업을 위해 일주일에 15 ~ 20실링을 받았다&amp;quot;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초기 생애에 취업을 함으로써 Badham은 상당히 편안한 생활 방식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lt;br /&gt;
&lt;br /&gt;
====Marriage and Children====&lt;br /&gt;
:Badham이 언제 결혼했는지와 그의 아내의 이름은 분명하지 않습니다. 그는 Ordinary에 그들이 런던의 세인트 올라브 교구에서 세례를 받은 몇 명(적어도 5명)의 아이들을 가졌다고 말했습니다. 안타깝게도 1740년(24세 때)에는 아들 중 한 명만 살아있었습니다. 아들은 신발 제조업에서 아버지의 발자취를 따랐던 것으로 보입니다. 가족은 런던 브리지 남동쪽에 있는 St Olave's Street in Southwark에 살았습니다.&lt;br /&gt;
&lt;br /&gt;
====Illness====&lt;br /&gt;
:1730년경 아내의 조기 사망 직후 Badham은 그의 발에 심하게 영향을 미치는 알려지지 않은 질병에 걸렸습니다. 이 병이 있은 후 Badham은 신발을 신을 수 없었기 때문에 대신 발바닥 아래에 묶인 두꺼운 헝겊 묶음과 양손에 막대기를 사용하여 걸었습니다. 이 병은 그의 쇠퇴하는 사업과 함께 Badham을 극도의 빈곤에 빠뜨렸고, 그는 아버지의 동생이 하는 코니 울 절단(모자용 토끼털 준비)사업에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이 작업은 &amp;quot;내 기대에 부응하지 않는다&amp;quot;고 생각한 그는 거리에서 자선을 구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어린시절에 배운 경전에 대한 상당한 지식과 Badham의 거친 외모는 그가 남은 생애 동안 계속한 직업인 구걸에 다소 성공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지능을 통해 올바른 단어를 사용해 미묘한 간청을 하는 능력을 사용했습니다.&lt;br /&gt;
&lt;br /&gt;
====Relationship with Susannah Hart====&lt;br /&gt;
:구걸하는 이 세월 동안 Badham은 런던을 여행하며 밤에 값싼 숙소에 머물렀습니다. 그러한 집 중 하나 인 Hog Lane St Giles의 Crooked Billet에서 그는 Rathbone Place에있는 프랑스 신사의 집 입구를 청소하고 놋쇠 문고리를 수색하고 심부름을 하면서 생계를 유지한 여인 Susannah Hart를 만났습니다. Susannah의 아버지는 군인들에게 돈을 빌려주는 좋은 생계를 유지했고 Susannah는 Simon Hart와의 결혼 생활에 상당한 지참금을 가져왔습니다. 그러나 지참금으로 일하고 성병을 앓은 Simon은 1730년대 중반 susannah를 버렸습니다.&lt;br /&gt;
:1738년에 Badham은 Susannah와 함께 St Giles의 Farmer 's Court에있는 집 2층에 Richard Booker로부터 임대한 방으로 이사했습니다. 그러나 Badham이 Ordinary에게 말했듯이, Susannah의 과도한 음주와 술에 취한 발작으로 인해 그들은 종종 다투었습니다. 그는 그녀가 자신이 가진 아이를 질식사 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lt;br /&gt;
&lt;br /&gt;
====Murder====&lt;br /&gt;
:1740년 5월 20일, 약 2년 동안 함께 살았던 Susannah는 아침 10시경에 취한 상태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전날 밤을 하숙집에서 지냈던 Badham은 잠도 못 자고 Susannah와 다투었습니다. 서로에게 소리를 지르고 장기간의 투쟁 끝에 Badham은 맨손으로 Susannah의 목을 졸라 죽이고 목에 손가락과 일치하는 자국을 남겼습니다. 살인의 외침이 이웃과 다른 숙박 자들에게 그들의 방에서 들렸지만 부부의 잦은 싸움으로 인해 무시되었습니다. Susannah의 시신은 공격이 발생한 지 몇 시간이 지나야 발견되었습니다. Badham은 Thomas De Veil과 인터뷰를 했고 일주일 후 Newgate에 이송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Trial and Execution====&lt;br /&gt;
:Samuel Badham의 재판은 1740년 7월 9일에 열렸습니다. 여러 증인이 Susannah가 &amp;quot;살인!&amp;quot;이라고 외치는 소리를 들었다고 보고했습니다. 그 날 아침에 아무도 개입하지 않았고, 목에 있는 자국은 그녀가 목이 졸렸다는 것을 암시하고 Badham은 방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신을 변호하면서 그녀가 술에 취해 계단에서 떨어졌다고 주장했지만, 그의 집주인인 Richard Booker는 이를 부인했습니다. Badham은 유죄 판결을 받고 사형을 선고받았습니다.&lt;br /&gt;
:Ordinary에 따르면 Badham은 자신의 죄를 인정하지 않았지만 Newgate에서 처형을 기다리는 동안 잘 행동했습니다. 그는 경전을 아주 많이 말했고, 참회한다고 생각하고 온 세상과 평화롭게 죽겠다고 선언했습니다.&lt;br /&gt;
:그의 처형은 1740년 8월 6일 수요일 Tyburn에서 이루어졌습니다. Ordinary는 Badham의 살아남은 아들이 그와 동행했고 둘 다 관중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깊은 슬픔을 보였다고 보도했습니다.&amp;lt;ref&amp;gt;https://www.londonlives.org/static/BadhamSamuelExecuted1740.jsp&amp;lt;/ref&amp;gt; &amp;lt;ref&amp;gt;언급문서 : trialAccount, assocrecRecord, OApage, punishmentSummary   &amp;lt;br/&amp;gt;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id=t17400709-2-defend34&amp;amp;div=t17400709-2#highlight&amp;lt;br/&amp;gt;  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id=OA17400806_n34-1&amp;amp;div=OA174008064008060005#highlight&amp;lt;br/&amp;gt;  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id=persNameassocrec_21_64431&amp;amp;div=assocrec_21_64431#highlight&amp;lt;br/&amp;gt;  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id=s17400709-1-person501&amp;amp;div=s17400709-1#highligh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Comment 코멘트==&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김세정'''&amp;lt;/big&amp;gt;&lt;br /&gt;
&lt;br /&gt;
London Lives라는 사이트에 대해 조사하면서 여러 가지가 인상 깊었다. 구체적으로 웹사이트에 포함된 방대한 양의 데이터, 스캔해서 첨부된 원서의 보존 상태, 다양한 별도의 데이터를 한 웹사이트로 모은 목적의식과 실행능력 등 매우 다양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그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을 두 가지 뽑자면 하층민의 삶을 매우 자세하게 담았다는 점과 검색의 편리함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1. 하층민의 삶에 대한 자세한 정보'''&amp;lt;br/&amp;gt;&lt;br /&gt;
존 로크, 조지 3세, 스튜어트 왕조; 누구나 17~19세기 영국 혹은 런던의 역사에 대해 배우면서 이들의 일대기에 대해 조금이나마 들어보았을 것이다. 반면, 동일한 시기에 살았던 빈자들에 대해서는 극심한 빈부격차의 발생으로 인해서 그 수가 매우 많았다는 사실만을 배우고 넘어간다. London Lives는 이러한 빈자들의 삶을 매우 구체적으로 조명해준다는 점에서 흥미롭다. 물론 London Lives가 역사 속 일반인들의 삶을 조명하기 위한 시도를 진행한 첫 연구는 아니다. 그러나 하층민들의 삶에 대해 이 정도로 자세한 정보를 방대하게 모으는 작업을 수행한 것은 London Lives가 유일할 것이다. 특히, 평생 이름을 들어볼 일이 없을 만한 인물들에 대해 직업, 가족관계, 지병, 범죄, 심지어는 그가 했던 말까지 당시 빈자들의 삶에 대한 너무나 구체적인 자료를 제공해준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Samuel Badham이라는 ‘거지’가 구걸에 소질이 있었으며, 원인 모를 질병으로 인해 신발을 신을 수 없었다는 사실을 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다. 또한, 그가 아내와는 사별했고 알코올 중독에 가까운 동거녀를 살해하고 재판 받아 사형 당하며 생을 마감했다는 내용도 있다. 심지어 Charlotte Walker라는 매우 성공적인 소매치기범이 재판에서 본인을 어떻게 변호해 징역 혹은 사형을 면할 수 있었는지, 그가 소매치기를 위해 주로 사용한 수법이 무엇이었는지에 대한 매우 구체적인 내용도 웹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다. &lt;br /&gt;
&lt;br /&gt;
이처럼 London Lives는 우리가 평소에 한 번쯤 궁금할 수 있지만 정확히는 알 수 없는 ‘거지의 삶’, ‘도둑의 삶’, ‘노숙자의 삶’ 등을 작은 디테일까지 구체적으로 담고 있어 흥미로웠다. 나아가 인상 깊을 정도로 자세한 내용들에 대한 조사, 정리,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기에, 장차 London Lives에 추가될 방대한 내용들도 기대가 된다. 	&lt;br /&gt;
&lt;br /&gt;
&lt;br /&gt;
'''2. 검색의 편리함'''&amp;lt;br/&amp;gt;&lt;br /&gt;
London Lives에는 각기 다른 15개 데이터셋의 문서들이 포함되어 있다. 여기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수도 없이 많으며, 이들 중 일대기 형식으로 별개로 정리된 인물들만 80명 가까이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London Lives에서 필요한 자료를 검색하는 것이 어렵지 않았다. London Lives의 검색 엔진과 markup 시스템을 통해 타 디지털 인문학 사이트들과 비교를 해도 매우 방대한 양의 정보를 실용적으로 검색할 수 있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Thomas Vobe라는 인물의 일대기에 대한 페이지가 있다. 이 인물에 대한 정보 페이지에 그가 Old Bailey에서 재판 받았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 부분이 markup되어 있어서 클릭만 하면 바로 해당 재판의 기록을 열람할 수 있다. 해당 재판에 대해 보다 자세하게 알고 싶으면 검색 엔진을 통해 해당 재판과 관련된 여러 조건을 특정 지어 조사의 범위를 넓힐 수도, 좁힐 수도 있었다. 뿐만 아니라 search engine과 markup을 통한 검색의 경우 원서의 스캔본까지도 열람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자료 검색을 매우 용이하게 해준다. &lt;br /&gt;
&lt;br /&gt;
&lt;br /&gt;
'''3. 총평'''&amp;lt;br/&amp;gt;&lt;br /&gt;
London Lives라는 사이트를 통해 앞으로 남은 학기 동안 공부하고 나아가 활용하게 될 디지털 인문학이 무엇인지, 그리고 왜 필요한지에 대해 느낄 수 있었다. London Lives의 여러 장점 중 일반인들의 삶에 대한 매우 구체적인 내용을 담았다는 점과 검색이 매우 편리하다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다. 특히, London Lives는 본인들의 만족과 활용을 위해 자료를 정리하는 대신, 독자들이 편하게 검색하고, 쉽게 필요한 자료들을 찾을 수 있게끔 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한 것으로 보였다. 반대로 London Lives의 단점에 대해서는, 시각화 자료의 부재 외에는 조사를 하면서 불편함을 느끼거나 큰 단점으로 지적할 만한 사항들이 없었다. 이러한 면에서 London Lives는 디지털 인문학 입문 단계에 있는 필자에게 디지털 인문학에 대한 매우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주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박기현'''&amp;lt;/big&amp;gt;&lt;br /&gt;
&lt;br /&gt;
London Lives는 18세기 런던에서의 평민들의 삶을 전자화시켜 정리한 프로젝트로 240,000개 이상의 문서와 15개의 데이터셋을 통해 연구를 진행한만큼 엄청나게 많은 양의 데이터가 정리되어 있다. 여기서 놀라운 부분은 이렇게 많은 데이터가 정교한 방법을 통해 정리하여 이용자가 매우 편리하게 검색을 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또한 유명인이 아닌 평민들을 대상으로 하여 자료를 정리했는데 이름도 없는 평민들의 삶을 꽤나 자세하게 정리한 부분이 흥미로웠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ondon Lives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면 직접 검색을 할 수 있는 기능, 프로젝트를 하면서 사용한 자료를 정리한 것을 클릭을 하면 볼 수 있는 기능 그리고 인물 개개인의 정보를 볼 수 있는 기능이 있다.&amp;lt;br/&amp;gt; &lt;br /&gt;
검색을 하는 기능은 키워드 검색, 사람 이름 검색, 참고문헌 검색, 데이터 셋 검색 등의 기능이 있고 이 기능을 통해 이용자가 편리하게 자신이 원하는 자료를 볼 수 있게 되어있다. 특히 특정 기간이나 특정 문서에서 나오는 자료를 검색할 수 있어 매우 자세하게 검색을 할 수 있다. 또한 프로젝트에 사용된 자료를 정리한 부분은 문서를 클릭하면 연도별, 일자별로 나뉘어 있어 이용자가 필요한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되어있다.&amp;lt;br/&amp;gt;&lt;br /&gt;
인물 개개인의 정보(데이터)를 볼 수 있는 기능에서는 정리된 인물의 이름을 클릭하면 출생지, 어떤 삶을 살았는지, 어떤 문제가 있었고 어떻게 죽음에 이르렀는지 등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다. 여기서 놀라운 점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유명인이 아닌 이름도 알려지지 않은 평민의 삶을 자세하게 정리했다는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정리해 이용자들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고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한 것을 보면서 디지털 인문학방법론의 필요성을 알게 되었고 그 가치를 알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김현지'''&amp;lt;/big&amp;gt;&lt;br /&gt;
&lt;br /&gt;
오늘도 역시 수많은 생명이 태어나고, 또 스러지지만 그들의 삶이 어떠했는지 질문을 던지는 것은, 내 몸 하나도 제대로 건사하기 어려운 이들에게 어찌보면 사치다. 하물며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도 다른 이들에게 눈을 돌리기 어려운데, 18세기를 살아갔던 이들은 오죽했을까.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간 수많은 이들. London Lives가 바라보는 것은 그들의 삶이다.&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London Lives은 “18세기 런던의 사회”라는 하나의 키워드를 가지고 수많은 데이터를 수집하여 연구자들이 능동적으로 이를 활용, 분석할 수 있도록 하였다. 사법, 세금, 의료 등 데이터의 범위는 매우 폭넓어 개별 분야뿐만 아니라 심지어 개인의 삶을 추적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른다.&amp;lt;br/&amp;gt;&lt;br /&gt;
이 프로젝트에서 무엇보다 흥미로운 부분은 Historical Background의 세부항목으로 표시된 ‘Research guides and resources’이다. 이 카테고리에서 London Lives의 연구자들은 18세기의 여러 문서들을 범주화하여 제시하였으며, 구체적인 질문을 던지기도 한다. 예를 들어, ‘Researching crime’ 탭에서는 형사 기소 기록에서 읽어낼 수 있는 범죄의 본질과 원인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을 제시한다. 그리고 특정 고용 형태와 범죄의 연관성, 성별에 따른 범죄 패턴, 희생자가 될 가능성이 높은 종류의 사람 등 세부 질문을 던진다. 이에 더하여 삶에서 살인, 강도 등의 키워드가 등장하는 인물을 분류하고 참고문헌 역시 명시하여 흥미로운 인사이트를 주고 있다. 이로부터 London Lives는 특정 목적 하에서 수집된 폐쇄적인 데이터로부터 한정적인 결론을 내는 것을 목표로 한 프로젝트가 아니며, 18세기 런던에 대한 심도 있는 사회 분석의 출발점이 될 수 있는 프로젝트임을 알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연구자들이 17세기, 18세기의 문서들을 일일이 double rekeying하고 디지털 스캔하며 겪었을 노고가 감히 상상조차 되지 않는다. 더 나아가 그들은 방대한 양의 참고 문헌을 읽고, 분석하고, 분류하여 적절하다고 여겨지는 카테고리에 추가하는 작업까지 하지 않았는가. 이들의 분석과 reading이 없었다면 London Lives는 그저 검색 엔진에 불과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10여년이 넘는 기간 동안 끊임없이 데이터를 추가하며 London Lives는 특정 시기와 장소의 사회상을 읽어내는 일종의 타임머신으로 발전하였다.&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그 자체로 하나의 디지털 인문학 프로젝트이면서, 동시에 수많은 프로젝트의 시발점이 될 무한한 가능성을 품고 있는 London Lives를 분석하며 디지털 인문학의 쌍방향적 발전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디지털 인문학이라는, 조금은 생소한 분야가 어떠한 위상을 가지고 연구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도 해볼 수 있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박대경'''&amp;lt;/big&amp;gt;&lt;br /&gt;
&lt;br /&gt;
학부 과정을 다니면서 짧은 보고서를 하나 쓰더라도 많은 양의 inference들을 읽어야 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체계성을 구축하는데까지는 매우 많은 시간이 걸린다. 1690년대 부터 1800년 대까지의 plebeian들의 라이프를 담은 몇 만개의 data들을 모두 수합하여 하나의 체계를 구축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갔을지 가늠이 안된다. 위키 혹은 웹 사이트를 구성하는 작업이 어려운 까닭은 전달하려는 내용이 정확성 만이 확보되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이용하기 편리하게 만드는 것 또한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London Lives project는 검색 기능을 정말 잘 구성해 놓아서 18세기의 평민들의 생활 중 사용자가 정말 궁금해하는 내용을 빠르게 찾아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다만 조금 아쉬웠던 점은 Searching Engine과 Historical Background의 구성에 비해서 project 본연에 대한 설명의 가독성이 조금 떨어진다는 것이었다. 이 부분이 개선된다면 다른 디지털 인문학이 본받을 만한 훌륭한 표본으로서 손색이 없을 것 같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저번 학기 창의융합프로젝트 수업을 들으면서 데이터더블(data double)에 대해서 배워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데이터 더블이란 사람이 만들어내는 수 많은 데이터들을 바탕으로 그 사람을 새롭게 정의하는 개념이다. 예를 들어서 어떤 사람이 먹는 음식들, 듣는 음약들 등 사람이 행동함으로써 생성되는 모든 데이터 들을 하나의 set으로 만들어 그 사람을 대변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London Lives는 18세기의 서민들의 생활에 대해서 자세히 다루고 있고, 그 당시 살았던 사람들 중 일부의 삶을 구체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이 작업이 당시 18세기 사람들의 데이터 더블을 생성하는 작업이라고 생각이 든다. 더욱 흥미로운 것은 현대의 데이터더블과는 다르게 당시 정부기관, 교구 등 들과 어떻게 상호작용 했는지에 대한 아날로그 자료를 또다시 디지털화시켜서 더블을 생성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프로젝트로 인해 약 200-300년 전의 사람들이 새롭게 구현된다는 느낌을 받아서 매우 재밌었다.&lt;br /&gt;
&lt;br /&gt;
==References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London_Lives&amp;diff=18231</id>
		<title>London Live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London_Lives&amp;diff=18231"/>
				<updated>2020-10-07T03:29:5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 Comment 코멘트 */&lt;/p&gt;
&lt;hr /&gt;
&lt;div&gt;[[분류:고전탐구세미나1]]&lt;br /&gt;
&lt;br /&gt;
[[File:DHwebsite_main_Londonlives.png|center|London Lives 웹사이트 가기 | link=http://www.londonlives.org/ London Lives]]&lt;br /&gt;
&lt;br /&gt;
==Who 누가==&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lt;br /&gt;
! 이름 || 직책 || 소속 기관 || 비고&lt;br /&gt;
|-&lt;br /&gt;
| Prof. Robert Shoemaker || Director, Author || Department of History, University of Sheffield || Historical Background Page 제작 &lt;br /&gt;
|-&lt;br /&gt;
| Prof. Tim Hitchcock || Director, Author || Social Sciences, Arts and Humanities Research Institute, University of Hertfordshire || Historical Background Page 제작 &lt;br /&gt;
|-&lt;br /&gt;
| Dr. Sharon Howard || Project Manager || The Digital Humanities Institute&lt;br /&gt;
|-&lt;br /&gt;
| Ed MacKenzie || Developer || The Digital Humanities Institute || automated markup 개발 담당자 &lt;br /&gt;
|-&lt;br /&gt;
| Katherine Rogers || Developer || The Digital Humanities Institute || automated markup 개발 담당자 &lt;br /&gt;
|-&lt;br /&gt;
| Jamie McLaughlin || Developer || The Digital Humanities Institute || Search Engine 개발 담당자 &lt;br /&gt;
|-&lt;br /&gt;
| Dr. Philippa Hardman || Data Developer || University of Sheffield || Senior data developer로서 모든 tagging 작업 책임&lt;br /&gt;
|-&lt;br /&gt;
| Anna Bayman || Data Developer || Past and Present Journal || &lt;br /&gt;
|- &lt;br /&gt;
| Eilidh Garrett || Data Developer || University of Cambridge || &lt;br /&gt;
|-&lt;br /&gt;
| Carol Lewis-Roylance || Data Developer || University of Wrexham Glyndwr || &lt;br /&gt;
|-&lt;br /&gt;
| Susan Parkinson || Data Developer || University of Utah State ||&lt;br /&gt;
|-&lt;br /&gt;
| Anna Simmons || Data Developer || Cartographic&lt;br /&gt;
|-&lt;br /&gt;
| Gwen Smithson || Data Developer || ||&lt;br /&gt;
|-&lt;br /&gt;
| Nicola Wilcox || Data Developer || Nicola Wilcox ||&lt;br /&gt;
|- &lt;br /&gt;
| Catherine Wright || Data Developer || Glasgow Caledonian University || &lt;br /&gt;
|}&lt;br /&gt;
&lt;br /&gt;
==When 언제==&lt;br /&gt;
# 2005년: Project Manager Dr Sharon Howard의 운영하에 London lives의 디지털화 작업이 시작되게 된다. &lt;br /&gt;
# 2010년 6월: 완성된 디지털 자료들을 [https://www.londonlives.org/index.jsp/ London Lives 웹 사이트]의 형태로 관련 연구 프로젝트인 [https://www.oldbaileyonline.org/ Old Bailey Proceedings Online]와 함께 인터넷에 게시되게 된다. &lt;br /&gt;
# 2010년 7월: University of Hertfordshire에서 열린 Project Conference에서 London Lives 프로젝트가 완료되었음을 발표하게 된다. &lt;br /&gt;
# 2010년 8월: London Lives project가 완료 됨에 따라서 지원되던 펀딩이 끝나게 된다. &lt;br /&gt;
# 2011년 1월: British Society for Eighteenth-Century Studies Prize에서 위 프로젝트는 Digital Resources부문 수상을 하게 된다. 또한 공동 디렉터인 Tim Hitchcock와 Robert Shoemaker는 Longman-History  Today Trustees Award에서 지난 역사에 대한 주요 공헌에 대한 대가로 수상을 하게 된다.&lt;br /&gt;
# 2015년 : London Lives 프로젝트의 내용을 담은 &amp;quot;London Lives, 1690 to 1800: Crime, Poverty, and Social Policy in the Metropolis&amp;quot; 서적이 출간하게 된다. &lt;br /&gt;
# 2018년 3월 London Lives의 website 상에서 사용자들이 계정을 생성할 수 있게 되고, 그 계정 상에서 작업을 할 수 있는 워크 스페이스가 생성되게 된다.&lt;br /&gt;
&lt;br /&gt;
==Where 어디서==&lt;br /&gt;
* 연구 기관 &lt;br /&gt;
** London Lives는 University of Hertfordshire와 University of Sheffield의 합동 프로젝트로, University of Sheffield의 Digital Humanities Institute와 University of Hertfordshire의 Higher Education Digitisation Service에서 진행하였다. &lt;br /&gt;
** University of Sheffield의 [https://www.dhi.ac.uk/ Digital Humanities Institute]&lt;br /&gt;
*** Digital Humanities Institute은 영국의 대표적인 디지털 인문학 센터 중 하나로 예술과 인문학을 위한 연구 및 개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994년에 설립된 Digital Humanities Institute는 예술과 인문학의 연구 내에서 기술과 컴퓨터 공학의 혁신적인 이용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lt;br /&gt;
*** Digital Humanities Institute에서 진행된 연구 중 London lives와 연관있는 연구로는 다음 세 가지 연구가 있다.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lt;br /&gt;
! Project name || Project 한 줄 설명 || 같이 연구한 기관들 &lt;br /&gt;
|-&lt;br /&gt;
| Old Bailey Proceedings Online || 1674년부터 1834년까지의 Old Bailey에서 진행된 약 10만 건의 개별 재판을 온라인에 상세히 기술한 프로젝트이다. || University of Hertfordshire&lt;br /&gt;
|-&lt;br /&gt;
| Proceedings of the Central Criminal Court || Old Bailey Procedures Online의 후속 프로젝트로, 10만 번의 재판과 7천만 단어에 해당하는 본문을 추가했다. 또한 1834년에서 1913년까지 적용 기간을 연장했다. || Open University, University of Hertfordshire&lt;br /&gt;
|-&lt;br /&gt;
| Crime in the Community || Old Bailey Online의 후속 연구로, 웹 사이트를 통해 교육 및 연구를 위해서 사용자들의 참여를 강화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연구한 프로젝트이다. || University of Hertfordshire&lt;br /&gt;
|}&lt;br /&gt;
** University of Hertfordshire의 [http://bufvc.ac.uk/gateway/index.php/site/163/ Higher Education Digitisation Service]&lt;br /&gt;
*** HEDS는 University of Hertfordshire에서 전자 도서관 프로그램(eLib)의 프로젝트 자금으로 설립되었다. HEDS는 고등 교육 커뮤니티의 가용성을 높이기 위해서 많은 양의 학습, 교육 및 학술 자료를 전자 형태로의 변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HEDS는 영국 고등 교육계 내에서 디지털화된 서비스를 위하여 설립 및 자금 지원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HEDS는 이미 대부분의 eLib 프로젝트를 진행하였고, 일부 공공 도서관, 자료실 및 박물관과 함께 기술 조언을 제공하거나 디지털 변환 서비스를 제공하였다.&lt;br /&gt;
&lt;br /&gt;
{{#display_map: &lt;br /&gt;
53.381264, -1.488435~[[University of Sheffield]]~;&lt;br /&gt;
51.751824, -0.239193~[[University of Hertfordshire]]~;&lt;br /&gt;
&lt;br /&gt;
 |width=55%&lt;br /&gt;
 |height=400&lt;br /&gt;
 |service=leaflet&lt;br /&gt;
}}&lt;br /&gt;
&lt;br /&gt;
* 투자 기관&lt;br /&gt;
** London Lives는 [https://esrc.ukri.org/ ESRC(Economic and Social Research Council)]에서 투자를 받아 진행되었다.&lt;br /&gt;
** 1965년에 Social Science Research Council로서 설립된 ESRC는 UK Research and Innovation (UKRI)의 산하 기관으로 영국 내에서 경제 및 사회 문제 연구에 투자해주는 가장 큰 투자 기관이다. &lt;br /&gt;
** Digital Humanities Institute의 연구 중에서 ESRC의 투자를 받은 연구로는 [https://www.dhi.ac.uk/projects/wobda/ Ways of Being in the Digital Age], [https://www.dhi.ac.uk/projects/intoxicants/ Intoxicants and Early Modernity], [https://www.dhi.ac.uk/projects/whites-writing-whiteness/Whites Writing Whiteness], [https://www.dhi.ac.uk/projects/schreiner/ Olive Schreiner Letters Project], [https://www.dhi.ac.uk/projects/taxatio/ Taxatio] 등이 있다.&lt;br /&gt;
&lt;br /&gt;
==What 무엇을==&lt;br /&gt;
&lt;br /&gt;
* London Lives는 런던에서의 범죄 판결, 빈민 구제 정책, 의학적 치료와 관련된 선행 연구 자료들을 기반하여 1690년대부터 1800년대까지의 평민들의 삶을 전자화시켜 구현해놓은 프로젝트이다. 기존의 8개의 아카이브에서 추출된 240,000개의 필사본과 15개의 datasets를 통해서 연구가 진행되었고, 이로 구현한 London Lives website에서는 당시 시대에 생활한 3,350,000명의 사람들의 이름을 검색하여, 그들의 삶(기타 인물의 삶 참조)을 찾아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 London Lives 프로젝트에 기반이 된 Historical Background는 Local Government, Criminal Justice, Poor Law and Charity, Guilds and Hospital인 4가지 관점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다음은 London Lives 웹 사이트에서 제공한 Historical Background를 일부 발췌한 것이다. &lt;br /&gt;
** Local Government &lt;br /&gt;
***1690년까지 지속되어 왔던 중세시대의 성벽과 경계를 무너뜨리면서 18세기의 런던은 Middlesex로 흘러들어 Westminster 시와 합류하게 되었다. 그 결과, 런던 대도시는 행정과 치안 유지의 복잡한 구획을 형성하게 되었다.&lt;br /&gt;
**Criminal Justice&lt;br /&gt;
*** 재량권이 런던에서의 형법 시행의 가장 큰 특징이었다. 많은 고발들이 비공식적인 고소나 즉결 재판을 통해 해결되었고, 나머지 중대한 고발들은 여러 법원들 중 한 곳에서 재판을 받았다. 처벌은 금전적, 육체적 체벌, 귀양 혹은 투옥의 형태를 취했다.&lt;br /&gt;
** Poor Law and Charity&lt;br /&gt;
*** 당시 18세기의 런던은 구제를 원하는 빈민이 포화되었던 것 만큼 구제를 위한 기관들로 빽빽하게 밀집되어 있었다. 구제 정책으로서 교구, 길드, 병원, 또는 새로운 연합 자선단체 중 하나로부터 정기적인 연금을 받을 수 있었고, 또는 극단적인 방법으로써는 부랑자로써 체포당하고 최소한의 은신처와 약간의 음식을 요구할 수 있었다. &lt;br /&gt;
** Guilds and Hospital&lt;br /&gt;
*** 길드와 병원은 많은 인구의 런던 시민들에 비해서 극소수였기 때문에, 한 곳 한 곳의 영향이 중요하게 작용하였다. 당시 길드는 가난한 회원들에게 자선을 베풀었고, 병원은 더 많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lt;br /&gt;
&lt;br /&gt;
* London Lives 프로젝트를 통해서 당시의 런던 시민들이 일상 생활에서 정부 및 자선 기관과 어떻게 상호작용했는지를 처음으로 재구성할 수 있게 되었다. 런던 시민 개개인이 이러한 기관들에 어떻게 참여하고 그들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어떻게 행동 했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시민들의 행동과 참여가 다양한 기관들의 발전에 어떻게 기여했는지를 보여준다. 더 나아가서 현대의 London이 되기 까지의 사회 관행의 진화에 있어 평민들의 역할을 평가해볼 수 있는 장을 제공한다.&lt;br /&gt;
&lt;br /&gt;
==How 어떻게==&lt;br /&gt;
&lt;br /&gt;
&lt;br /&gt;
===데이터의 구성===&lt;br /&gt;
&lt;br /&gt;
'''18세기 런던에 대한 설명 데이터'''&lt;br /&gt;
&lt;br /&gt;
18세기 이후 런던에 대해 다룬 출판물을 수집하고, 이를 정리하여 방문자에게 18세기 런던에 대한 보편적인 정보를 제공한다.&lt;br /&gt;
&lt;br /&gt;
'''기관에 의해 기록된 구체적 문서'''&lt;br /&gt;
&lt;br /&gt;
여러 아카이브로부터 수집한 기관 문서 데이터에 코드를 부여하고, 5종류로 범주화하였다. 이 문서들은 모두 디지털화 작업을 거쳤고, 키워드 및 문서 검색 단계에서 결과로 제공된다.&lt;br /&gt;
&lt;br /&gt;
===데이터의 수집 및 분류===&lt;br /&gt;
&lt;br /&gt;
&lt;br /&gt;
====데이터의 수집====&lt;br /&gt;
기관 문서 자료 수집을 위한 데이터 소스의 선택 기준은 '''1) 연구 의제와 관련 있는가, 2) 디지털화가 가능할 것인가, 3) 사적인 정보를 포함한 자료인가'''로 나누어볼 수 있다. London Lives에서는 ‘18세기 런던’이라는 포괄적인 탐구 주제를 가지고 있었으므로 최대한 포괄적으로 아카이브를 구성하려고 노력하였다. 그러면서도 동시에 웹환경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모든 관련 기록을 포함할 수 없는 경우 가장 양호한 보존 상태를 가진 데이터 소스를 택하여 데이터에 포함시켰다. 또한 London Lives의 데이터 중 일부는 타 분석 프로젝트에서 생성된 데이터베이스인데, 이는 보다 넓은 범위의 데이터를 수집하고자 하는 목적으로부터 기인한 것이다.&lt;br /&gt;
&lt;br /&gt;
이에 더하여 18세기 런던 사회 전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London Lives 프로젝트에서는 18세기 이후 런던 사회를 다룬 출판물 역시 데이터로 수집하였다. 이들은 주로 참고문헌으로 활용되어 &amp;lt;Historical Background&amp;gt; 탭에서 세부 키워드를 설명하는 데에 주로 사용되고 있다.&lt;br /&gt;
&lt;br /&gt;
=====데이터의 소스=====&lt;br /&gt;
#기관 문서 자료&lt;br /&gt;
#*Bethlem Royal Hospital Archives&lt;br /&gt;
#*London Metropolitan Archives&lt;br /&gt;
#*Guildhall Library(London)&lt;br /&gt;
#*London Metropolitan Archives&lt;br /&gt;
#*The National Archives(London)&lt;br /&gt;
#*Westminster Abbey Muniment Room&lt;br /&gt;
#*Westminster Archives Centre&lt;br /&gt;
#추가 데이터셋&lt;br /&gt;
#*UK Data Archive&lt;br /&gt;
#*Life in the Suburbs Project&lt;br /&gt;
#*Old Bailey Proceedings Online&lt;br /&gt;
#*The Workhouse&lt;br /&gt;
#*Pauper Lives Project&lt;br /&gt;
&lt;br /&gt;
====데이터의 분류====&lt;br /&gt;
각 아카이브를 통해 수집된 기관 문서 데이터는 사회 각 분야와의 관련성을 고려하여 5개의 항목에 나뉘어 분류되었다. 또한 각 문서는 2~3개의 알파벳으로 코드화되었다.&lt;br /&gt;
&lt;br /&gt;
#교구 기록(Parish records)&lt;br /&gt;
#법정 및 검시관 기록(Sessions and coroner’s records)&lt;br /&gt;
#병원 및 길드 기록(Hospital and guild records)&lt;br /&gt;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Documents concerning crime and criminal justice)&lt;br /&gt;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Documents concerning poverty and poor relief)&lt;br /&gt;
&lt;br /&gt;
&lt;br /&gt;
그리고 타 프로젝트의 데이터베이스로부터 추출한 데이터는 별도로 구분되어 제시되었다. 이들은 3개의 항목으로 구분되어 있다. 여기에서도 마찬가지로 각 문서는 2~3개의 알파벳으로 코드화되었다.&lt;br /&gt;
#교구 기록(Parish records)&lt;br /&gt;
#과세 기록(Records from taxation)&lt;br /&gt;
#기타 소스(Other sources)&lt;br /&gt;
&lt;br /&gt;
====데이터 목록====&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 width: 100%&lt;br /&gt;
|+ 데이터 목록&lt;br /&gt;
! 문서명 || 문서명(한글) || 코드명 || 분류&lt;br /&gt;
|-&lt;br /&gt;
| Churchwardens and Overseers of the Poor Account Books || 가난한 계정책의 교회 및 감독자 || AC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Miscellaneous Parish Account Books || 기타 교구 계정 책 || AO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 Regular Parish Payments to Paupers || 극빈자에게의 정기적인 교구 지불 || AP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Books of Clothing Provided by the Parish || 교구에서 제공한 의복 || BC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Enfield Books: Registers of Parish Children put out to Nurse || Enfiled 기록부: 간호사에게 주어진 극빈층 아이들 등록부 || BE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 Parish Clothing Books, with Names of Children at Nurse || 간호사가 돌보는 아이들의 이름과 교구 의복 문서 || BN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 Criminal Registers of Prisoners in Middlesex and the City || 미들섹스 및 시의 수감자 범죄 등록부 || CR ||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 Pauper Settlement, Vagrancy and Bastardy Examinations || 극빈측 정착, 부랑, 서출 검문 || EP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General Orders of the Court || 법원의 일반 명령 || GO || 법정 및 검시관 기록,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 Apprenticeship Indentures and Disciplinary Cases || 견습 고용 계약서 및 징계 사건 || IA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Coroners' Inquests into Suspicious Deaths || 의심스러운 죽음에 대한 검시관의 탐구 || IC || 법정 및 검시관 기록,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 Workhouse Inquest(Visitation) Minute Books, St Dionis Backchurch || St Dionis Backchurch 작업장 탐구 기록부 || IW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Out-Letter Books: Copies of Correspondence Sent from St Thomas's Hospital || 편지 모음: st.Thomas 병원에서 보낸 서신 사본 || LB || 병원 및 길드 기록&lt;br /&gt;
|-&lt;br /&gt;
| Lists of Paupers Receiving Parish Relief || 교구 구제를 받는 빈민 목록 || LP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Lists of Governor Takers-In of Patients to St Thomas's || st.Thomas의 주지사 테이커인 목록 || LT || 병원 및 길드 기록&lt;br /&gt;
|-&lt;br /&gt;
| List of Inmates of St Clement Danes Workhouse in 1785 || 1785년 st Clement Danes 작업장 수감자목록 || LW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Minute Books of the General Prison Committee of Bridewell || 교도소의 일반 감옥 위원회 기록부 || MB ||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 Minute Books of Hospital/Guild Courts and Committees || 병원/길드 법원 및 위원회 기록부 || MC || 병원 및 길드 기록&lt;br /&gt;
|-&lt;br /&gt;
| Minute Books of the Court of Governors of Bridewell/St Thomas's || 교도소/St. Thomas 병원의 주지사 법원의 기록부 || MG || 병원 및 길드 기록,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 Minute Books of Parish Vestry Sub-Committees || 교구회 소위원회 기록부 || MO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 Minutes of Parish Vestries || 교구회 기록부 || MV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 Ordinary's Accounts: Biographies of Executed Convicts || 일반계정: 처형된 죄수의 전기 || OA ||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 &lt;br /&gt;
|-&lt;br /&gt;
| Old Bailey Proceedings: Accounts of Criminal Trials || Old Bailey 절차: 형사 재판 계정 || OBP ||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 Overseer's Order Books: Goods Ordered by Workhouse Master || 감독관 주문 기록부: 작업장 마스터의 물품 주문 || OO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 Parish Apprenticeship Indentures and Registers || 교구 견습 고용 계약서 및 등록부 || PA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 Miscellaneous Parish and Bridewell Papers || 기타 교구와 교도소 문서 || PM || 교구기록,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 Churchwardens' Vouchers/Receipts from St Dionis Backchurch || St.Dionis Backchurch의 교구 위원바우처 및 영수증 || PP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 Letters to Parish Officials Seeking Poor Relief || 빈민 구호를 위하여 교구 공무원에게 보내는 편지 || PR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Sessions Papers: Justices' Working Documents || 세션 서류: 법무부 작업 문서 || PS || 법정 및 검시관 기록,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Registers of Pauper and Bridewell Apprentices || 빈민층과 교도소 도제 등록부 || RA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Registers of Poor Children under Fourteen years in Parish Care || 교구 보호 하의 14세 미만 빈민 어린이 등록부 || RC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Register of Pauper Settlement and Bastardy Examinations || 빈민층 정착과 부랑자 검사의 등록부 || RD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St Thomas's Admission and Discharge Registers || St.Thomas의 입원 및 퇴원 등록부 || RH || 병원 및 길드 기록&lt;br /&gt;
|-&lt;br /&gt;
| Register of Poor Infants under Four Years in Parish Care || 교구 보호 하의 4세 미만 빈민 영아 등록부 || RI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Registers of Fortnightly/Monthly Parish Pensioners in 1733 || 1733년 격주/월간 교구 연금 수령자 등록부 || RP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List of Securities for the Maintenance of Bastard Children || 불성아동유지증권일람 || RR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 Register of Paupers Removed from the Parish || 교구에서 축출된 빈민자 등록부 || RV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Register of Paupers Admitted to the Workhouse || 작업장에 배치된 빈민자 등록부 || RW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Bastardy Bonds: Securities for the Maintenance of Bastard Children || 부랑 채권: 부랑아동의 유지를 위한 증권 || WB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lt;br /&gt;
====자료의 디지털화====&lt;br /&gt;
&amp;lt;small&amp;gt;*18세기 런던 사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수집된 방대한 양의 출판물은 참고문헌으로 페이지에 제공될 뿐, 검색 단계에서는 활용되지 않으므로 이 부분에서는 언급하지 않는다.&amp;lt;/small&amp;gt;&lt;br /&gt;
=====기관 문서 자료=====&lt;br /&gt;
18세기의 자료를 주로 다루고 있는 London Lives의 최대 과제는 수기로 작성된 원본 문서를 디지털화하는 것이었다. London Lives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Double rekeying’ 방식을 택하였다. 이 방식에 따르면, 원문은 두 명의 서로 다른 타이피스트에 의해 전사된 뒤 컴퓨터에 의해 비교된다. 그리고 식별된 차이는 사람에 의해 수동적으로 조정된다. London Lives의 Double Rekeying 과정은 Higher Education Digitisation Service의 감독 하에 이루어졌다.&lt;br /&gt;
구성과 보존 상태가 훌륭한 원문의 경우 Double Rekeying 기술의 정확도는 99%에 이르나, 17~18세기의 문서 자료는 구성 혹은 보존 상태가 불완전한 경우가 많다. 따라서 London Lives 프로젝트에서는 이를 활용하고자 하는 연구자가 높은 정확도의 자료를 얻기를 원할 경우, 함께 제공되는 원본 문서의 이미지를 참고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또한 표 형태로 구성된 문서의 경우, Double rekeying 방식을 통해 재현하는 것에 특히 많은 어려움이 따르므로 원본 이미지를 함께 살피는 것이 강력하게 권장되고 있다.&lt;br /&gt;
&lt;br /&gt;
=====문서 자료 이미지=====&lt;br /&gt;
London Lives에서는 원본 문서의 디지털 버전 뿐만 아니라 이미지 스캔 버전도 제공하고 있다. 이는 원본의 마이크로필름으로부터 각 페이지를 스캔하여 얻어진 400dpi의 고화질의 JPEG 파일이며, 이후 인터넷을 통한 전송을 원활하게 하려는 목적으로 저화질의 JPEG 파일이 추가로 제작되었다.&lt;br /&gt;
대부분의 원본 문서는 이 방식을 통해 디지털화되어 London Lives에서 제공되고 있다. 그러나 Bridewell and Bethlem Archives에서 보관하고 있는 문서의 경우, 예외적으로 해당 아카이브의 온라인 카탈로그가 원본 이미지 파일의 출처이다.&lt;br /&gt;
&lt;br /&gt;
=====Text Markup=====&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일부 text에 대해 markup 시행함.&lt;br /&gt;
**Keyword Search와 별개로 특정 text들을 XML을 활용해 markup함.&lt;br /&gt;
**제한된 정보만이 제공되거나 완전한 검수를 거치지 않아 부정확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keyword search와 함께 사용할 것을 권장함.&lt;br /&gt;
&lt;br /&gt;
*Markup의 주요 대상은 names임.&lt;br /&gt;
**성과 이름이 모두 있을 시에만 markup함.&lt;br /&gt;
**Names 외에도 occupations, places, dates에도 markup을 포함했지만, names와 비교해 markup의 수와 정확성은 비교적 낮음.&lt;br /&gt;
&lt;br /&gt;
*Markup 진행방식&lt;br /&gt;
**Automated Markup과 Manual Process를 병행함.&lt;br /&gt;
**#Automated Markup&lt;br /&gt;
**#*자동 markup 프로그램인 GATE를 활용함. &lt;br /&gt;
**#*Markup이 되어야 할 대상 중 약 80~90%를 자동적으로 식별해 냄. &lt;br /&gt;
**#Manual Process&lt;br /&gt;
**#*Data developers인 Hardman, Bayman, Garrett, Lewis-Roylance, Parkinson, Simmons, Smithson, Wilcox, Wright 등이 수작업을 진행함.&lt;br /&gt;
**#*자동 markup 프로그램의 작업을 검수하며, 수작업으로 놓친 부분과 오류가 난 부분을 직접 수정함.&lt;br /&gt;
**#*검수를 함에 있어서 문서마다 tagging level을 다르게 정했으며, tagging level에 따라 검수 정도가 다름.&lt;br /&gt;
**#*Tagging level은 A~E의 등급으로 주어지며, A에 가까울수록 검수가 완전히 이루어짐.  &lt;br /&gt;
**#*시간적, 경제적 자원이 매우 많이 요구되는 작업이기 때문에 A 등급 검수를 받은 문서는 거의 없고, C 등급 혹은 D 등급의 검수를 받은 문서가 가장 많음.&lt;br /&gt;
**#*Manual 검수가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은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keyword search와 함께 이용하기를 권장함.&lt;br /&gt;
[[파일:levelinstructions.png|섬네일|가운데|Instructions by Tagging Level&amp;lt;ref&amp;gt;이미지 출처 https://www.londonlives.org/static/TaggingLevels.jsp&amp;lt;/ref&amp;gt;]]&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데이터의 표현===&lt;br /&gt;
&lt;br /&gt;
&lt;br /&gt;
====검색 엔진====&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HRI Digital (University of Sheffield)에서 주로 진행함.&lt;br /&gt;
*Tab delimited files 생성 프로그램으로 Saxon 활용함.&lt;br /&gt;
*Database 관리 시스템인 MySQL에 생성된 파일들을 옮겨 index를 만드는 작업을 진행함.&lt;br /&gt;
*주요 search engine은 Keyword(s) Search와 Person Name Search&lt;br /&gt;
&lt;br /&gt;
&lt;br /&gt;
'''Keyword(s) Search'''&lt;br /&gt;
&lt;br /&gt;
[[파일:keywordsearch.png|300픽셀|섬네일|가운데|Keyword(s) Search&amp;lt;ref&amp;gt;이미지 출처 https://www.londonlives.org/formKeyword.jsp&amp;lt;/ref&amp;gt;]]&lt;br /&gt;
&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left;;background:ghostwhite;width:100%;&amp;quot;&lt;br /&gt;
|+ Keyword(s) Search&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항목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종류 || style=&amp;quot;width:60%;&amp;quot; | 설명&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4&amp;quot; | Keyword(s) || Single Keyword || &lt;br /&gt;
*대문자 소문자 구분할 필요 없음.&lt;br /&gt;
*단어의 일부를 검색하면 굉장히 많은 결과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단어 전체를 검색하는 것을 추천함.&lt;br /&gt;
*한 글자, 두 글자 단어들과 세 글자 단어들 중 일부 (and, but, you, can) 등은 검색 인덱스에서 제외함.&lt;br /&gt;
|-&lt;br /&gt;
| Multiple Keywords || &lt;br /&gt;
*한 개 이상의 단어를 검색하면 포함된 모든 단어 각각에 대한 대한 검색 결과가 나옴. &lt;br /&gt;
**Ex) 고전 탐구 세미나 = '고전' or '탐구' or '세미나'가 포함된 결과를 모두 검색&lt;br /&gt;
*하이푼은 띄어쓰기와 동일하게 취급됨. &lt;br /&gt;
**Ex) 고전-탐구-세미나 = '고전' or '탐구' or '세미나'가 포함된 결과를 모두 검색&lt;br /&gt;
*+를 단어 앞에 사용하면 해당 단어가 포함된 경우만 검색함.&lt;br /&gt;
**Ex) 고전 +탐구 세미나 = '탐구'가 포함되어 있으며, '고전' 혹은 '세미나'가 포함된 결과를 검색&lt;br /&gt;
*-를 단어 앞에 사용하면 해당 단어가 제외된  경우만 검색함.&lt;br /&gt;
**Ex) 고전 -탐구 세미나 = '탐구'가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고전' 혹은 '세미나'가 포함된 결과를 검색  &lt;br /&gt;
|-&lt;br /&gt;
| Keyword Phrases || &lt;br /&gt;
*작은 따옴표 2개를 사용하면 단어 따옴표 안의 내용을 하나의 절로 인식해 이 절이 표함된 결과를 검색함.&lt;br /&gt;
**Ex) &amp;quot;고전 탐구 세미나&amp;quot; = '고전 탐구 세미나'가 포함된 결과를 검색&lt;br /&gt;
|-&lt;br /&gt;
| Wild Card ||&lt;br /&gt;
*별표(*)를 글자 조합 뒤에 사용하는 경우 그 글자 조합으로 시작하는 결과를 검색함.&lt;br /&gt;
**Ex) 고전탐* = '고전탐구세미나1', '고전탐구세미나2' 등 '고전탐'으로 시작하는 모든 단어에 대한 결과를 검색 &lt;br /&gt;
|-&lt;br /&gt;
| Search in Document Type || colspan=&amp;quot;2&amp;quot; | &lt;br /&gt;
*Parish records, criminal records, St Thomas's Hospital 등 London Lives에 포함된 총 77개의 data 항목 중 하나를 특정해서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 Date || colspan=&amp;quot;2&amp;quot; | &lt;br /&gt;
*1680년 1월부터 1820년 12월까지의 기간 중 특정 기간을 지정해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Person Name Search'''&lt;br /&gt;
*검색이 용이하도록 keyword(s) search 페이지 외에 인물 위주의 검색 페이지인 person name search 페이지를 별도로 만듦.&lt;br /&gt;
&lt;br /&gt;
[[파일:personnamesearch.png|섬네일|가운데|Person Name Search&amp;lt;ref&amp;gt;이미지 출처 https://www.londonlives.org/formPersName.jsp&amp;lt;/ref&amp;gt;]]&lt;br /&gt;
&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left;background:ghostwhite;width:100%;&amp;quot;&lt;br /&gt;
|+ Person Name Search&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항목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종류 || style=&amp;quot;width:60%;&amp;quot; | 설명&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Name || Exact Match || &lt;br /&gt;
*입력한 spelling과 정확히 일치하는 결과들만 제시함.&lt;br /&gt;
*동일한 이름인데 여러 변형된 형태가 있는 경우, 모두 제시함.&lt;br /&gt;
**Ex) Elizabeth = Elizabeth, Liz, Betty, Eliza 등에 대한 결과가 모두 나옴.&lt;br /&gt;
|-&lt;br /&gt;
| Metaphone ||&lt;br /&gt;
*입력한 이름과 발음이 유사한 결과들을 모두 제시함.&lt;br /&gt;
*발음은 18세기 영국을 기준으로 함.&lt;br /&gt;
**Ex) Lucy = Lucie, Lucye, Lucy, Lucia 등에 대한 검색 결과가 나옴. &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 | Associated Information || Occupation || &lt;br /&gt;
*인물 중 특정 직업을 가진 결과들만 나오게끔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 Location || &lt;br /&gt;
*인물이 등장하는 장소를 직접 지정해 그 장소와 관련된 부분만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 Age ||&lt;br /&gt;
*1세부터 120세까지 중 특정 범위를 지정해 인물을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Role and Group || Role || &lt;br /&gt;
*환자, 투표자, 극빈자 등 인물의 역할 혹은 특성을 특정해 검색할 수 있음.&lt;br /&gt;
*다만, role이 부여된 인물은 매우 소수임. &lt;br /&gt;
|-&lt;br /&gt;
| Group || &lt;br /&gt;
*GarrowClients, BowStreetOfficers 등 인물이 속한 집단을 특정해 검색할 수 있음.&lt;br /&gt;
*다만, group이 부여된 인물은 매우 소수임. &lt;br /&gt;
|-&lt;br /&gt;
| Search in Document Type || colspan=&amp;quot;2&amp;quot; |&lt;br /&gt;
*Parish records, criminal records, St Thomas's Hospital 등 London Lives에 포함된 총 77개의 data 항목 중 하나를 특정해서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 Date || colspan=&amp;quot;2&amp;quot; | &lt;br /&gt;
*1680년 1월부터 1820년 12월까지의 기간 중 특정 기간을 지정해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lt;br /&gt;
====웹사이트 디자인====&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웹사이트의 기술적인 부분들은 HRI가 디자인함.&lt;br /&gt;
*웹사이트의 시각적인 부분과 전체적인 느낌은 Mark Hadley&amp;lt;ref&amp;gt;영국의 웹사이트 디자이너, https://markhadley.com/&amp;lt;/ref&amp;gt;가 디자인, 설정함.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lt;br /&gt;
==Why 왜==&lt;br /&gt;
&lt;br /&gt;
'''London Lives makes available, in a fully digitised and searchable form, a wide range of primary sources about eighteenth-century London, with a particular focus on plebeian Londoners. This resource includes over 240,000 manuscript and printed pages from eight London archives and is supplemented by fifteen datasets created by other projects. It provides access to historical records containing over 3.35 million name instances. Facilities are provided to allow users to link together records relating to the same individual, and to compile biographies of the best documented individuals.'''   (project introduction)&lt;br /&gt;
&lt;br /&gt;
&lt;br /&gt;
London Lives는 18세기 런던에 대한 광범위한 기본 자료(범죄, 빈곤 및 질병, 일, 정치, 돈 등)를 완전히 디지털화하여 검색 가능한 형식으로 제공하며, 특히 평민 런던 시민에 초점을 맞춘다. 이 자료는 8개의 런던 기록보관소의 240,000개 이상의 원고와 인쇄된 페이지가 포함되며 다른 프로젝트에서 생성된 15개의 데이터 세트로 보완되었다. 335만개 이상의 name instances가 포함된 역사적 기록에 대한 액세스를 제공하며 사용자가 동일한 개인과 관련된 기록을 함께 연결하고 가장 잘 문서화된 개인의 전기를 수집할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평민의 삶을 연구하는 역사가들은 풍부한 자료를 가지고 있지만 그 자료들은 기관에서 생성한 것이고 맥락에서 분석을 하여 개인보다는 제도적 고려사항을 우선시하고 있다. London Lives는 연구자들이 다양한 자료에서 특정 사람들에 대한 모든 관련 문서를 신속하게 찾을 수 있도록 하여 연구 초점을 개인으로 전환할 수 있게 하였다. 이를 통해 정부서비스 및 자선 단체의 이용자들이 만든 압력이 그러한 기관의 개발 과정에 영향을 미친 것을 보여준다.&amp;lt;br/&amp;gt; 즉, London Lives는 런던 시민 개개인이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정부서비스 및 자선 단체에 어떻게 관여하고 조작했는지 조사함으로써 현대 대도시에서 평민의 역할을 평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고 이 프로젝트를 통해 런던 평민들이 정부서비스 및 자선 단체와 상호 작용하는 방식을 재구성할 수 있게 되었다.&amp;lt;ref&amp;gt;https://www.londonlives.org/static/Project.jsp#toc16&amp;lt;/ref&amp;gt; &amp;lt;ref&amp;gt;https://www.dhi.ac.uk/projects/london-live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기타(인물의 삶)==&lt;br /&gt;
&lt;br /&gt;
===1. Robert Abel, b. 1767 ===&lt;br /&gt;
:Robert Abel은 아마도 1767년 3월 4일에 St Stephen Coleman Street 교구에서 Edward와 Jane Abel 사이에서 태어났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The Trial====&lt;br /&gt;
:Robert Abel과 William Rellions는 1784년 9월 Old Bailey에서 고속도로 강도 혐의로 재판을 받았습니다. 노동자인 Willam Rough는 일요일 저녁 10시 15분에 Stepney Fields에서 돈과 삶을 요구하는 권총을 든 두 남자에게 공격을 당했다고 증언했습니다. 그가 공격자들에게 돈이 없다고 말했을 때, 그들은 그를 쓰러뜨리고 내 머리와 어깨에 대고 나를 모욕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 다음 그들은 주머니에서 5실링과 1페니를 꺼내서 도망쳤습니다. 그가 따라오면 머리를 날려 버리겠다고 위협했습니다.&lt;br /&gt;
:Rellions는 다음주 수요일 William Selby, John Olive, Joseph Levy(아마도 Bow Street Runners)에 의해 체포되었지만 Abel은 약 6주 후까지 체포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Rough는 그들이 그를 강탈한 두 사람이라고 증언했습니다. Rellions는 &amp;quot;내가 강도를 저지른 녀석&amp;quot;이라고 고백했습니다. Abel의 변호에서 Rellions는 &amp;quot;나는 태어나지 않은 아이보다 강도에 대해 더 이상 알지 못한다&amp;quot;고 증언했지만, 증거를 제공할 친구가 있는지 물었을 때 &amp;quot;나는 살아있는 사람이 형제 밖에 없고 바다에서 집에 돌아온 것입니다.&amp;quot;라고 대답했습니다. Rellions의 증언은 법에서 타당성이 없다고 인정될 수 있기 때문에 판사인 Eyre 남작의 지시에 따라 배심원은 두 피고인을 유죄로 선고했고 Eyre는 둘 다 사형을 선고했습니다.&amp;lt;ref&amp;gt;언급 문서 : OB_PSpage, trialAccount&amp;lt;br/&amp;gt; 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id=t17840915-18-defend287&amp;amp;div=t17840915-18#highlight&amp;lt;br/&amp;gt;  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id=LMOBPS45028_n3161-2&amp;amp;div=LMOBPS45028PS450280699#highligh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 Stay of Execution====&lt;br /&gt;
:둘 다 11월 17일 수요일에 처형될 예정이었습니다. 이틀 전 런던 기록관 James Adair는 Abel의 유죄가 의심스러운 것처럼 보였기 때문에 사형을 연기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1차관인 Midford Young은 Rellions가 Abel이 아닌 William Collop이 강도 사건에서 자신과 관련이 있다고 주장했다고 보고했으며, Collop은 사실을 확인했습니다.&lt;br /&gt;
:엄격한 조사 끝에 Undersheriff는 Newgate의 Ordinary Villette 목사와 함께 Rellions와 Collop이 모두 Abel이 결백하다고 말했으며 &amp;quot;검사[Rough]는 Gravel Lane에 살고 있는 일반 노동자였다&amp;quot;고 확인했습니다. Abel에 관한 사건은 어떤 상황에서도 확인되지 않은 Rough의 증거에 전적으로 의존하였습니다. &lt;br /&gt;
:그러나 기록관은 Abel을 도둑들과 연결되어있고 주머니를 따는 나쁜 소년으로 간주했습니다. 따라서 그는 Abel이 대중에게 풀려 나지 않기를 바라며 7년 동안의 이송이 최선의 조치가 될 것이라고 제안했습니다. Abel은 1787/8 년에 죄수들을 호주로 이송한 최초의 함대 중 하나인 Alexander를 타고 뉴 사우스 웨일즈로 이송되었습니다.&amp;lt;ref&amp;gt;https://www.londonlives.org/static/AbelRobertTransported1787.jsp&amp;lt;/ref&amp;gt; &amp;lt;ref&amp;gt;언급문서 : punishmentSummary supplementar, supplementaryMaterial&amp;lt;br/&amp;gt;  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id=s17850223-1-defend1634&amp;amp;div=s17850223-1#highlight&amp;lt;br/&amp;gt;  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id=o17841208-3-defend1744&amp;amp;div=o17841208-3#highligh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2. Samuel Badham, 1692-1740 ===&lt;br /&gt;
:거지와 아내 살인자&lt;br /&gt;
&lt;br /&gt;
====Early Life====&lt;br /&gt;
:Samuel Badham은 1692년 5월 27일 Southwark의 St. Mary Overy 교구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지역 교구 학교에 다녔고 그곳에서 읽는 법을 배웠고 경전에 대한 상당한 지식을 얻었습니다. 적절한 나이에 Badham은 런던시의 Thames Street에있는 Matthew Bird라는 이름으로 구두 제작자에게서 견습생활을 보냈습니다. 그는 견습 과정을 마친 후이 무역에서 일하면서 Tooley Street에 가판대를 유지하면서 &amp;quot;중고 신발과 수선 작업을 위해 일주일에 15 ~ 20실링을 받았다&amp;quot;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초기 생애에 취업을 함으로써 Badham은 상당히 편안한 생활 방식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lt;br /&gt;
&lt;br /&gt;
====Marriage and Children====&lt;br /&gt;
:Badham이 언제 결혼했는지와 그의 아내의 이름은 분명하지 않습니다. 그는 Ordinary에 그들이 런던의 세인트 올라브 교구에서 세례를 받은 몇 명(적어도 5명)의 아이들을 가졌다고 말했습니다. 안타깝게도 1740년(24세 때)에는 아들 중 한 명만 살아있었습니다. 아들은 신발 제조업에서 아버지의 발자취를 따랐던 것으로 보입니다. 가족은 런던 브리지 남동쪽에 있는 St Olave's Street in Southwark에 살았습니다.&lt;br /&gt;
&lt;br /&gt;
====Illness====&lt;br /&gt;
:1730년경 아내의 조기 사망 직후 Badham은 그의 발에 심하게 영향을 미치는 알려지지 않은 질병에 걸렸습니다. 이 병이 있은 후 Badham은 신발을 신을 수 없었기 때문에 대신 발바닥 아래에 묶인 두꺼운 헝겊 묶음과 양손에 막대기를 사용하여 걸었습니다. 이 병은 그의 쇠퇴하는 사업과 함께 Badham을 극도의 빈곤에 빠뜨렸고, 그는 아버지의 동생이 하는 코니 울 절단(모자용 토끼털 준비)사업에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이 작업은 &amp;quot;내 기대에 부응하지 않는다&amp;quot;고 생각한 그는 거리에서 자선을 구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어린시절에 배운 경전에 대한 상당한 지식과 Badham의 거친 외모는 그가 남은 생애 동안 계속한 직업인 구걸에 다소 성공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지능을 통해 올바른 단어를 사용해 미묘한 간청을 하는 능력을 사용했습니다.&lt;br /&gt;
&lt;br /&gt;
====Relationship with Susannah Hart====&lt;br /&gt;
:구걸하는 이 세월 동안 Badham은 런던을 여행하며 밤에 값싼 숙소에 머물렀습니다. 그러한 집 중 하나 인 Hog Lane St Giles의 Crooked Billet에서 그는 Rathbone Place에있는 프랑스 신사의 집 입구를 청소하고 놋쇠 문고리를 수색하고 심부름을 하면서 생계를 유지한 여인 Susannah Hart를 만났습니다. Susannah의 아버지는 군인들에게 돈을 빌려주는 좋은 생계를 유지했고 Susannah는 Simon Hart와의 결혼 생활에 상당한 지참금을 가져왔습니다. 그러나 지참금으로 일하고 성병을 앓은 Simon은 1730년대 중반 susannah를 버렸습니다.&lt;br /&gt;
:1738년에 Badham은 Susannah와 함께 St Giles의 Farmer 's Court에있는 집 2층에 Richard Booker로부터 임대한 방으로 이사했습니다. 그러나 Badham이 Ordinary에게 말했듯이, Susannah의 과도한 음주와 술에 취한 발작으로 인해 그들은 종종 다투었습니다. 그는 그녀가 자신이 가진 아이를 질식사 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lt;br /&gt;
&lt;br /&gt;
====Murder====&lt;br /&gt;
:1740년 5월 20일, 약 2년 동안 함께 살았던 Susannah는 아침 10시경에 취한 상태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전날 밤을 하숙집에서 지냈던 Badham은 잠도 못 자고 Susannah와 다투었습니다. 서로에게 소리를 지르고 장기간의 투쟁 끝에 Badham은 맨손으로 Susannah의 목을 졸라 죽이고 목에 손가락과 일치하는 자국을 남겼습니다. 살인의 외침이 이웃과 다른 숙박 자들에게 그들의 방에서 들렸지만 부부의 잦은 싸움으로 인해 무시되었습니다. Susannah의 시신은 공격이 발생한 지 몇 시간이 지나야 발견되었습니다. Badham은 Thomas De Veil과 인터뷰를 했고 일주일 후 Newgate에 이송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Trial and Execution====&lt;br /&gt;
:Samuel Badham의 재판은 1740년 7월 9일에 열렸습니다. 여러 증인이 Susannah가 &amp;quot;살인!&amp;quot;이라고 외치는 소리를 들었다고 보고했습니다. 그 날 아침에 아무도 개입하지 않았고, 목에 있는 자국은 그녀가 목이 졸렸다는 것을 암시하고 Badham은 방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신을 변호하면서 그녀가 술에 취해 계단에서 떨어졌다고 주장했지만, 그의 집주인인 Richard Booker는 이를 부인했습니다. Badham은 유죄 판결을 받고 사형을 선고받았습니다.&lt;br /&gt;
:Ordinary에 따르면 Badham은 자신의 죄를 인정하지 않았지만 Newgate에서 처형을 기다리는 동안 잘 행동했습니다. 그는 경전을 아주 많이 말했고, 참회한다고 생각하고 온 세상과 평화롭게 죽겠다고 선언했습니다.&lt;br /&gt;
:그의 처형은 1740년 8월 6일 수요일 Tyburn에서 이루어졌습니다. Ordinary는 Badham의 살아남은 아들이 그와 동행했고 둘 다 관중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깊은 슬픔을 보였다고 보도했습니다.&amp;lt;ref&amp;gt;https://www.londonlives.org/static/BadhamSamuelExecuted1740.jsp&amp;lt;/ref&amp;gt; &amp;lt;ref&amp;gt;언급문서 : trialAccount, assocrecRecord, OApage, punishmentSummary   &amp;lt;br/&amp;gt;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id=t17400709-2-defend34&amp;amp;div=t17400709-2#highlight&amp;lt;br/&amp;gt;  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id=OA17400806_n34-1&amp;amp;div=OA174008064008060005#highlight&amp;lt;br/&amp;gt;  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id=persNameassocrec_21_64431&amp;amp;div=assocrec_21_64431#highlight&amp;lt;br/&amp;gt;  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id=s17400709-1-person501&amp;amp;div=s17400709-1#highligh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Comment 코멘트==&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김세정'''&amp;lt;/big&amp;gt;&lt;br /&gt;
&lt;br /&gt;
London Lives라는 사이트에 대해 조사하면서 여러 가지가 인상 깊었다. 구체적으로 웹사이트에 포함된 방대한 양의 데이터, 스캔해서 첨부된 원서의 보존 상태, 다양한 별도의 데이터를 한 웹사이트로 모은 목적의식과 실행능력 등 매우 다양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그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을 두 가지 뽑자면 하층민의 삶을 매우 자세하게 담았다는 점과 검색의 편리함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1. 하층민의 삶에 대한 자세한 정보'''&amp;lt;br/&amp;gt;&lt;br /&gt;
존 로크, 조지 3세, 스튜어트 왕조; 누구나 17~19세기 영국 혹은 런던의 역사에 대해 배우면서 이들의 일대기에 대해 조금이나마 들어보았을 것이다. 반면, 동일한 시기에 살았던 빈자들에 대해서는 극심한 빈부격차의 발생으로 인해서 그 수가 매우 많았다는 사실만을 배우고 넘어간다. London Lives는 이러한 빈자들의 삶을 매우 구체적으로 조명해준다는 점에서 흥미롭다. 물론 London Lives가 역사 속 일반인들의 삶을 조명하기 위한 시도를 진행한 첫 연구는 아니다. 그러나 하층민들의 삶에 대해 이 정도로 자세한 정보를 방대하게 모으는 작업을 수행한 것은 London Lives가 유일할 것이다. 특히, 평생 이름을 들어볼 일이 없을 만한 인물들에 대해 직업, 가족관계, 지병, 범죄, 심지어는 그가 했던 말까지 당시 빈자들의 삶에 대한 너무나 구체적인 자료를 제공해준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Samuel Badham이라는 ‘거지’가 구걸에 소질이 있었으며, 원인 모를 질병으로 인해 신발을 신을 수 없었다는 사실을 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다. 또한, 그가 아내와는 사별했고 알코올 중독에 가까운 동거녀를 살해하고 재판 받아 사형 당하며 생을 마감했다는 내용도 있다. 심지어 Charlotte Walker라는 매우 성공적인 소매치기범이 재판에서 본인을 어떻게 변호해 징역 혹은 사형을 면할 수 있었는지, 그가 소매치기를 위해 주로 사용한 수법이 무엇이었는지에 대한 매우 구체적인 내용도 웹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다. &lt;br /&gt;
&lt;br /&gt;
이처럼 London Lives는 우리가 평소에 한 번쯤 궁금할 수 있지만 정확히는 알 수 없는 ‘거지의 삶’, ‘도둑의 삶’, ‘노숙자의 삶’ 등을 작은 디테일까지 구체적으로 담고 있어 흥미로웠다. 나아가 인상 깊을 정도로 자세한 내용들에 대한 조사, 정리,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기에, 장차 London Lives에 추가될 방대한 내용들도 기대가 된다. 	&lt;br /&gt;
&lt;br /&gt;
&lt;br /&gt;
'''2. 검색의 편리함'''&amp;lt;br/&amp;gt;&lt;br /&gt;
London Lives에는 각기 다른 15개 데이터셋의 문서들이 포함되어 있다. 여기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수도 없이 많으며, 이들 중 일대기 형식으로 별개로 정리된 인물들만 80명 가까이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London Lives에서 필요한 자료를 검색하는 것이 어렵지 않았다. London Lives의 검색 엔진과 markup 시스템을 통해 타 디지털 인문학 사이트들과 비교를 해도 매우 방대한 양의 정보를 실용적으로 검색할 수 있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Thomas Vobe라는 인물의 일대기에 대한 페이지가 있다. 이 인물에 대한 정보 페이지에 그가 Old Bailey에서 재판 받았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 부분이 markup되어 있어서 클릭만 하면 바로 해당 재판의 기록을 열람할 수 있다. 해당 재판에 대해 보다 자세하게 알고 싶으면 검색 엔진을 통해 해당 재판과 관련된 여러 조건을 특정 지어 조사의 범위를 넓힐 수도, 좁힐 수도 있었다. 뿐만 아니라 search engine과 markup을 통한 검색의 경우 원서의 스캔본까지도 열람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자료 검색을 매우 용이하게 해준다. &lt;br /&gt;
&lt;br /&gt;
&lt;br /&gt;
'''3. 총평'''&amp;lt;br/&amp;gt;&lt;br /&gt;
London Lives라는 사이트를 통해 앞으로 남은 학기 동안 공부하고 나아가 활용하게 될 디지털 인문학이 무엇인지, 그리고 왜 필요한지에 대해 느낄 수 있었다. London Lives의 여러 장점 중 일반인들의 삶에 대한 매우 구체적인 내용을 담았다는 점과 검색이 매우 편리하다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다. 특히, London Lives는 본인들의 만족과 활용을 위해 자료를 정리하는 대신, 독자들이 편하게 검색하고, 쉽게 필요한 자료들을 찾을 수 있게끔 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한 것으로 보였다. 반대로 London Lives의 단점에 대해서는, 시각화 자료의 부재 외에는 조사를 하면서 불편함을 느끼거나 큰 단점으로 지적할 만한 사항들이 없었다. 이러한 면에서 London Lives는 디지털 인문학 입문 단계에 있는 필자에게 디지털 인문학에 대한 매우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주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박기현'''&amp;lt;/big&amp;gt;&lt;br /&gt;
&lt;br /&gt;
London Lives는 18세기 런던에서의 평민들의 삶을 전자화시켜 정리한 프로젝트로 240,000개 이상의 문서와 15개의 데이터셋을 통해 연구를 진행한만큼 엄청나게 많은 양의 데이터가 정리되어 있다. 여기서 놀라운 부분은 이렇게 많은 데이터가 정교한 방법을 통해 정리하여 이용자가 매우 편리하게 검색을 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또한 유명인이 아닌 평민들을 대상으로 하여 자료를 정리했는데 이름도 없는 평민들의 삶을 꽤나 자세하게 정리한 부분이 흥미로웠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ondon Lives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면 직접 검색을 할 수 있는 기능, 프로젝트를 하면서 사용한 자료를 정리한 것을 클릭을 하면 볼 수 있는 기능 그리고 인물 개개인의 정보를 볼 수 있는 기능이 있다.&amp;lt;br/&amp;gt; &lt;br /&gt;
검색을 하는 기능은 키워드 검색, 사람 이름 검색, 참고문헌 검색, 데이터 셋 검색 등의 기능이 있고 이 기능을 통해 이용자가 편리하게 자신이 원하는 자료를 볼 수 있게 되어있다. 특히 특정 기간이나 특정 문서에서 나오는 자료를 검색할 수 있어 매우 자세하게 검색을 할 수 있다. 또한 프로젝트에 사용된 자료를 정리한 부분은 문서를 클릭하면 연도별, 일자별로 나뉘어 있어 이용자가 필요한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되어있다.&amp;lt;br/&amp;gt;&lt;br /&gt;
인물 개개인의 정보(데이터)를 볼 수 있는 기능에서는 정리된 인물의 이름을 클릭하면 출생지, 어떤 삶을 살았는지, 어떤 문제가 있었고 어떻게 죽음에 이르렀는지 등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다. 여기서 놀라운 점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유명인이 아닌 이름도 알려지지 않은 평민의 삶을 자세하게 정리했다는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정리해 이용자들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고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한 것을 보면서 디지털 인문학방법론의 필요성을 알게 되었고 그 가치를 알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김현지'''&amp;lt;/big&amp;gt;&lt;br /&gt;
&lt;br /&gt;
오늘도 역시 수많은 생명이 태어나고, 또 스러지지만 그들의 삶이 어떠했는지 질문을 던지는 것은, 내 몸 하나도 제대로 건사하기 어려운 이들에게 어찌보면 사치다. 하물며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도 다른 이들에게 눈을 돌리기 어려운데, 18세기를 살아갔던 이들은 오죽했을까.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간 수많은 이들. London Lives가 바라보는 것은 그들의 삶이다.&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London Lives은 “18세기 런던의 사회”라는 하나의 키워드를 가지고 수많은 데이터를 수집하여 연구자들이 능동적으로 이를 활용, 분석할 수 있도록 하였다. 사법, 세금, 의료 등 데이터의 범위는 매우 폭넓어 개별 분야뿐만 아니라 심지어 개인의 삶을 추적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른다.&amp;lt;br/&amp;gt;&lt;br /&gt;
이 프로젝트에서 무엇보다 흥미로운 부분은 Historical Background의 세부항목으로 표시된 ‘Research guides and resources’이다. 이 카테고리에서 London Lives의 연구자들은 18세기의 여러 문서들을 범주화하여 제시하였으며, 구체적인 질문을 던지기도 한다. 예를 들어, ‘Researching crime’ 탭에서는 형사 기소 기록에서 읽어낼 수 있는 범죄의 본질과 원인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을 제시한다. 그리고 특정 고용 형태와 범죄의 연관성, 성별에 따른 범죄 패턴, 희생자가 될 가능성이 높은 종류의 사람 등 세부 질문을 던진다. 이에 더하여 삶에서 살인, 강도 등의 키워드가 등장하는 인물을 분류하고 참고문헌 역시 명시하여 흥미로운 인사이트를 주고 있다. 이로부터 London Lives는 특정 목적 하에서 수집된 폐쇄적인 데이터로부터 한정적인 결론을 내는 것을 목표로 한 프로젝트가 아니며, 18세기 런던에 대한 심도 있는 사회 분석의 출발점이 될 수 있는 프로젝트임을 알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연구자들이 17세기, 18세기의 문서들을 일일이 double rekeying하고 디지털 스캔하며 겪었을 노고가 감히 상상조차 되지 않는다. 더 나아가 그들은 방대한 양의 참고 문헌을 읽고, 분석하고, 분류하여 적절하다고 여겨지는 카테고리에 추가하는 작업까지 하지 않았는가. 이들의 분석과 reading이 없었다면 London Lives는 그저 검색 엔진에 불과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10여년이 넘는 기간 동안 끊임없이 데이터를 추가하며 London Lives는 특정 시기와 장소의 사회상을 읽어내는 일종의 타임머신으로 발전하였다.&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그 자체로 하나의 디지털 인문학 프로젝트이면서, 동시에 수많은 프로젝트의 시발점이 될 무한한 가능성을 품고 있는 London Lives를 분석하며 디지털 인문학의 쌍방향적 발전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디지털 인문학이라는, 조금은 생소한 분야가 어떠한 위상을 가지고 연구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도 해볼 수 있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박대경'''&amp;lt;/big&amp;gt;&lt;br /&gt;
학부 과정을 다니면서 짧은 보고서를 하나 쓰더라도 많은 양의 inference들을 읽어야 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체계성을 구축하는데까지는 매우 많은 시간이 걸린다. 1690년대 부터 1800년 대까지의 plebeian들의 라이프를 담은 몇 만개의 data들을 모두 수합하여 하나의 체계를 구축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갔을지 가늠이 안된다. 위키 혹은 웹 사이트를 구성하는 작업이 어려운 까닭은 전달하려는 내용이 정확성 만이 확보되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이용하기 편리하게 만드는 것 또한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London Lives project는 검색 기능을 정말 잘 구성해 놓아서 18세기의 평민들의 생활 중 사용자가 정말 궁금해하는 내용을 빠르게 찾아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다만 조금 아쉬웠던 점은 Searching Engine과 Historical Background의 구성에 비해서 project 본연에 대한 설명의 가독성이 조금 떨어진다는 것이었다. 이 부분이 개선된다면 다른 디지털 인문학이 본받을 만한 훌륭한 표본으로서 손색이 없을 것 같다. &lt;br /&gt;
&lt;br /&gt;
저번 학기 창의융합프로젝트 수업을 들으면서 데이터더블(data double)에 대해서 배워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데이터 더블이란 사람이 만들어내는 수 많은 데이터들을 바탕으로 그 사람을 새롭게 정의하는 개념이다. 예를 들어서 어떤 사람이 먹는 음식들, 듣는 음약들 등 사람이 행동함으로써 생성되는 모든 데이터 들을 하나의 set으로 만들어 그 사람을 대변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London Lives는 18세기의 서민들의 생활에 대해서 자세히 다루고 있고, 그 당시 살았던 사람들 중 일부의 삶을 구체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이 작업이 당시 18세기 사람들의 데이터 더블을 생성하는 작업이라고 생각이 든다. 더욱 흥미로운 것은 현대의 데이터더블과는 다르게 당시 정부기관, 교구 등 들과 어떻게 상호작용 했는지에 대한 아날로그 자료를 또다시 디지털화시켜서 더블을 생성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프로젝트로 인해 약 200-300년 전의 사람들이 새롭게 구현된다는 느낌을 받아서 매우 재밌었다.&lt;br /&gt;
&lt;br /&gt;
==References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London_Lives&amp;diff=18229</id>
		<title>London Live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London_Lives&amp;diff=18229"/>
				<updated>2020-10-07T02:18:4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 What 무엇을 */&lt;/p&gt;
&lt;hr /&gt;
&lt;div&gt;[[분류:고전탐구세미나1]]&lt;br /&gt;
&lt;br /&gt;
[[File:DHwebsite_main_Londonlives.png|center|London Lives 웹사이트 가기 | link=http://www.londonlives.org/ London Lives]]&lt;br /&gt;
&lt;br /&gt;
==Who 누가==&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lt;br /&gt;
! 이름 || 직책 || 소속 기관 || 비고&lt;br /&gt;
|-&lt;br /&gt;
| Prof. Robert Shoemaker || Director, Author || Department of History, University of Sheffield || Historical Background Page 제작 &lt;br /&gt;
|-&lt;br /&gt;
| Prof. Tim Hitchcock || Director, Author || Social Sciences, Arts and Humanities Research Institute, University of Hertfordshire || Historical Background Page 제작 &lt;br /&gt;
|-&lt;br /&gt;
| Dr. Sharon Howard || Project Manager || The Digital Humanities Institute&lt;br /&gt;
|-&lt;br /&gt;
| Ed MacKenzie || Developer || The Digital Humanities Institute || automated markup 개발 담당자 &lt;br /&gt;
|-&lt;br /&gt;
| Katherine Rogers || Developer || The Digital Humanities Institute || automated markup 개발 담당자 &lt;br /&gt;
|-&lt;br /&gt;
| Jamie McLaughlin || Developer || The Digital Humanities Institute || Search Engine 개발 담당자 &lt;br /&gt;
|-&lt;br /&gt;
| Dr. Philippa Hardman || Data Developer || University of Sheffield || Senior data developer로서 모든 tagging 작업 책임&lt;br /&gt;
|-&lt;br /&gt;
| Anna Bayman || Data Developer || Past and Present Journal || &lt;br /&gt;
|- &lt;br /&gt;
| Eilidh Garrett || Data Developer || University of Cambridge || &lt;br /&gt;
|-&lt;br /&gt;
| Carol Lewis-Roylance || Data Developer || University of Wrexham Glyndwr || &lt;br /&gt;
|-&lt;br /&gt;
| Susan Parkinson || Data Developer || University of Utah State ||&lt;br /&gt;
|-&lt;br /&gt;
| Anna Simmons || Data Developer || Cartographic&lt;br /&gt;
|-&lt;br /&gt;
| Gwen Smithson || Data Developer || ||&lt;br /&gt;
|-&lt;br /&gt;
| Nicola Wilcox || Data Developer || Nicola Wilcox ||&lt;br /&gt;
|- &lt;br /&gt;
| Catherine Wright || Data Developer || Glasgow Caledonian University || &lt;br /&gt;
|}&lt;br /&gt;
&lt;br /&gt;
==When 언제==&lt;br /&gt;
# 2005년: Project Manager Dr Sharon Howard의 운영하에 London lives의 디지털화 작업이 시작되게 된다. &lt;br /&gt;
# 2010년 6월: 완성된 디지털 자료들을 [https://www.londonlives.org/index.jsp/ London Lives 웹 사이트]의 형태로 관련 연구 프로젝트인 [https://www.oldbaileyonline.org/ Old Bailey Proceedings Online]와 함께 인터넷에 게시되게 된다. &lt;br /&gt;
# 2010년 7월: University of Hertfordshire에서 열린 Project Conference에서 London Lives 프로젝트가 완료되었음을 발표하게 된다. &lt;br /&gt;
# 2010년 8월: London Lives project가 완료 됨에 따라서 지원되던 펀딩이 끝나게 된다. &lt;br /&gt;
# 2011년 1월: British Society for Eighteenth-Century Studies Prize에서 위 프로젝트는 Digital Resources부문 수상을 하게 된다. 또한 공동 디렉터인 Tim Hitchcock와 Robert Shoemaker는 Longman-History  Today Trustees Award에서 지난 역사에 대한 주요 공헌에 대한 대가로 수상을 하게 된다.&lt;br /&gt;
# 2015년 : London Lives 프로젝트의 내용을 담은 &amp;quot;London Lives, 1690 to 1800: Crime, Poverty, and Social Policy in the Metropolis&amp;quot; 서적이 출간하게 된다. &lt;br /&gt;
# 2018년 3월 London Lives의 website 상에서 사용자들이 계정을 생성할 수 있게 되고, 그 계정 상에서 작업을 할 수 있는 워크 스페이스가 생성되게 된다.&lt;br /&gt;
&lt;br /&gt;
==Where 어디서==&lt;br /&gt;
* 연구 기관 &lt;br /&gt;
** London Lives는 University of Hertfordshire와 University of Sheffield의 합동 프로젝트로, University of Sheffield의 Digital Humanities Institute와 University of Hertfordshire의 Higher Education Digitisation Service에서 진행하였다. &lt;br /&gt;
** University of Sheffield의 [https://www.dhi.ac.uk/ Digital Humanities Institute]&lt;br /&gt;
*** Digital Humanities Institute은 영국의 대표적인 디지털 인문학 센터 중 하나로 예술과 인문학을 위한 연구 및 개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994년에 설립된 Digital Humanities Institute는 예술과 인문학의 연구 내에서 기술과 컴퓨터 공학의 혁신적인 이용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lt;br /&gt;
*** Digital Humanities Institute에서 진행된 연구 중 London lives와 연관있는 연구로는 다음 세 가지 연구가 있다.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lt;br /&gt;
! Project name || Project 한 줄 설명 || 같이 연구한 기관들 &lt;br /&gt;
|-&lt;br /&gt;
| Old Bailey Proceedings Online || 1674년부터 1834년까지의 Old Bailey에서 진행된 약 10만 건의 개별 재판을 온라인에 상세히 기술한 프로젝트이다. || University of Hertfordshire&lt;br /&gt;
|-&lt;br /&gt;
| Proceedings of the Central Criminal Court || Old Bailey Procedures Online의 후속 프로젝트로, 10만 번의 재판과 7천만 단어에 해당하는 본문을 추가했다. 또한 1834년에서 1913년까지 적용 기간을 연장했다. || Open University, University of Hertfordshire&lt;br /&gt;
|-&lt;br /&gt;
| Crime in the Community || Old Bailey Online의 후속 연구로, 웹 사이트를 통해 교육 및 연구를 위해서 사용자들의 참여를 강화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연구한 프로젝트이다. || University of Hertfordshire&lt;br /&gt;
|}&lt;br /&gt;
** University of Hertfordshire의 [http://bufvc.ac.uk/gateway/index.php/site/163/ Higher Education Digitisation Service]&lt;br /&gt;
*** HEDS는 University of Hertfordshire에서 전자 도서관 프로그램(eLib)의 프로젝트 자금으로 설립되었다. HEDS는 고등 교육 커뮤니티의 가용성을 높이기 위해서 많은 양의 학습, 교육 및 학술 자료를 전자 형태로의 변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HEDS는 영국 고등 교육계 내에서 디지털화된 서비스를 위하여 설립 및 자금 지원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HEDS는 이미 대부분의 eLib 프로젝트를 진행하였고, 일부 공공 도서관, 자료실 및 박물관과 함께 기술 조언을 제공하거나 디지털 변환 서비스를 제공하였다.&lt;br /&gt;
&lt;br /&gt;
{{#display_map: &lt;br /&gt;
53.381264, -1.488435~[[University of Sheffield]]~;&lt;br /&gt;
51.751824, -0.239193~[[University of Hertfordshire]]~;&lt;br /&gt;
&lt;br /&gt;
 |width=55%&lt;br /&gt;
 |height=400&lt;br /&gt;
 |service=leaflet&lt;br /&gt;
}}&lt;br /&gt;
&lt;br /&gt;
* 투자 기관&lt;br /&gt;
** London Lives는 [https://esrc.ukri.org/ ESRC(Economic and Social Research Council)]에서 투자를 받아 진행되었다.&lt;br /&gt;
** 1965년에 Social Science Research Council로서 설립된 ESRC는 UK Research and Innovation (UKRI)의 산하 기관으로 영국 내에서 경제 및 사회 문제 연구에 투자해주는 가장 큰 투자 기관이다. &lt;br /&gt;
** Digital Humanities Institute의 연구 중에서 ESRC의 투자를 받은 연구로는 [https://www.dhi.ac.uk/projects/wobda/ Ways of Being in the Digital Age], [https://www.dhi.ac.uk/projects/intoxicants/ Intoxicants and Early Modernity], [https://www.dhi.ac.uk/projects/whites-writing-whiteness/Whites Writing Whiteness], [https://www.dhi.ac.uk/projects/schreiner/ Olive Schreiner Letters Project], [https://www.dhi.ac.uk/projects/taxatio/ Taxatio] 등이 있다.&lt;br /&gt;
&lt;br /&gt;
==What 무엇을==&lt;br /&gt;
&lt;br /&gt;
* London Lives는 런던에서의 범죄 판결, 빈민 구제 정책, 의학적 치료와 관련된 선행 연구 자료들을 기반하여 1690년대부터 1800년대까지의 평민들의 삶을 전자화시켜 구현해놓은 프로젝트이다. 기존의 8개의 아카이브에서 추출된 240,000개의 필사본과 15개의 datasets를 통해서 연구가 진행되었고, 이로 구현한 London Lives website에서는 당시 시대에 생활한 3,350,000명의 사람들의 이름을 검색하여, 그들의 삶(기타 인물의 삶 참조)을 찾아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 London Lives 프로젝트에 기반이 된 Historical Background는 Local Government, Criminal Justice, Poor Law and Charity, Guilds and Hospital인 4가지 관점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다음은 London Lives 웹 사이트에서 제공한 Historical Background를 일부 발췌한 것이다. &lt;br /&gt;
** Local Government &lt;br /&gt;
***1690년까지 지속되어 왔던 중세시대의 성벽과 경계를 무너뜨리면서 18세기의 런던은 Middlesex로 흘러들어 Westminster 시와 합류하게 되었다. 그 결과, 런던 대도시는 행정과 치안 유지의 복잡한 구획을 형성하게 되었다.&lt;br /&gt;
**Criminal Justice&lt;br /&gt;
*** 재량권이 런던에서의 형법 시행의 가장 큰 특징이었다. 많은 고발들이 비공식적인 고소나 즉결 재판을 통해 해결되었고, 나머지 중대한 고발들은 여러 법원들 중 한 곳에서 재판을 받았다. 처벌은 금전적, 육체적 체벌, 귀양 혹은 투옥의 형태를 취했다.&lt;br /&gt;
** Poor Law and Charity&lt;br /&gt;
*** 당시 18세기의 런던은 구제를 원하는 빈민이 포화되었던 것 만큼 구제를 위한 기관들로 빽빽하게 밀집되어 있었다. 구제 정책으로서 교구, 길드, 병원, 또는 새로운 연합 자선단체 중 하나로부터 정기적인 연금을 받을 수 있었고, 또는 극단적인 방법으로써는 부랑자로써 체포당하고 최소한의 은신처와 약간의 음식을 요구할 수 있었다. &lt;br /&gt;
** Guilds and Hospital&lt;br /&gt;
*** 길드와 병원은 많은 인구의 런던 시민들에 비해서 극소수였기 때문에, 한 곳 한 곳의 영향이 중요하게 작용하였다. 당시 길드는 가난한 회원들에게 자선을 베풀었고, 병원은 더 많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lt;br /&gt;
&lt;br /&gt;
* London Lives 프로젝트를 통해서 당시의 런던 시민들이 일상 생활에서 정부 및 자선 기관과 어떻게 상호작용했는지를 처음으로 재구성할 수 있게 되었다. 런던 시민 개개인이 이러한 기관들에 어떻게 참여하고 그들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어떻게 행동 했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시민들의 행동과 참여가 다양한 기관들의 발전에 어떻게 기여했는지를 보여준다. 더 나아가서 현대의 London이 되기 까지의 사회 관행의 진화에 있어 평민들의 역할을 평가해볼 수 있는 장을 제공한다.&lt;br /&gt;
&lt;br /&gt;
==How 어떻게==&lt;br /&gt;
&lt;br /&gt;
&lt;br /&gt;
===데이터의 구성===&lt;br /&gt;
&lt;br /&gt;
'''18세기 런던에 대한 설명 데이터'''&lt;br /&gt;
&lt;br /&gt;
18세기 이후 런던에 대해 다룬 출판물을 수집하고, 이를 정리하여 방문자에게 18세기 런던에 대한 보편적인 정보를 제공한다.&lt;br /&gt;
&lt;br /&gt;
'''기관에 의해 기록된 구체적 문서'''&lt;br /&gt;
&lt;br /&gt;
여러 아카이브로부터 수집한 기관 문서 데이터에 코드를 부여하고, 5종류로 범주화하였다. 이 문서들은 모두 디지털화 작업을 거쳤고, 키워드 및 문서 검색 단계에서 결과로 제공된다.&lt;br /&gt;
&lt;br /&gt;
===데이터의 수집 및 분류===&lt;br /&gt;
&lt;br /&gt;
&lt;br /&gt;
====데이터의 수집====&lt;br /&gt;
기관 문서 자료 수집을 위한 데이터 소스의 선택 기준은 '''1) 연구 의제와 관련 있는가, 2) 디지털화가 가능할 것인가, 3) 사적인 정보를 포함한 자료인가'''로 나누어볼 수 있다. London Lives에서는 ‘18세기 런던’이라는 포괄적인 탐구 주제를 가지고 있었으므로 최대한 포괄적으로 아카이브를 구성하려고 노력하였다. 그러면서도 동시에 웹환경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모든 관련 기록을 포함할 수 없는 경우 가장 양호한 보존 상태를 가진 데이터 소스를 택하여 데이터에 포함시켰다. 또한 London Lives의 데이터 중 일부는 타 분석 프로젝트에서 생성된 데이터베이스인데, 이는 보다 넓은 범위의 데이터를 수집하고자 하는 목적으로부터 기인한 것이다.&lt;br /&gt;
&lt;br /&gt;
이에 더하여 18세기 런던 사회 전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London Lives 프로젝트에서는 18세기 이후 런던 사회를 다룬 출판물 역시 데이터로 수집하였다. 이들은 주로 참고문헌으로 활용되어 &amp;lt;Historical Background&amp;gt; 탭에서 세부 키워드를 설명하는 데에 주로 사용되고 있다.&lt;br /&gt;
&lt;br /&gt;
=====데이터의 소스=====&lt;br /&gt;
#기관 문서 자료&lt;br /&gt;
#*Bethlem Royal Hospital Archives&lt;br /&gt;
#*London Metropolitan Archives&lt;br /&gt;
#*Guildhall Library(London)&lt;br /&gt;
#*London Metropolitan Archives&lt;br /&gt;
#*The National Archives(London)&lt;br /&gt;
#*Westminster Abbey Muniment Room&lt;br /&gt;
#*Westminster Archives Centre&lt;br /&gt;
#추가 데이터셋&lt;br /&gt;
#*UK Data Archive&lt;br /&gt;
#*Life in the Suburbs Project&lt;br /&gt;
#*Old Bailey Proceedings Online&lt;br /&gt;
#*The Workhouse&lt;br /&gt;
#*Pauper Lives Project&lt;br /&gt;
&lt;br /&gt;
====데이터의 분류====&lt;br /&gt;
각 아카이브를 통해 수집된 기관 문서 데이터는 사회 각 분야와의 관련성을 고려하여 5개의 항목에 나뉘어 분류되었다. 또한 각 문서는 2~3개의 알파벳으로 코드화되었다.&lt;br /&gt;
&lt;br /&gt;
#교구 기록(Parish records)&lt;br /&gt;
#법정 및 검시관 기록(Sessions and coroner’s records)&lt;br /&gt;
#병원 및 길드 기록(Hospital and guild records)&lt;br /&gt;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Documents concerning crime and criminal justice)&lt;br /&gt;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Documents concerning poverty and poor relief)&lt;br /&gt;
&lt;br /&gt;
&lt;br /&gt;
그리고 타 프로젝트의 데이터베이스로부터 추출한 데이터는 별도로 구분되어 제시되었다. 이들은 3개의 항목으로 구분되어 있다. 여기에서도 마찬가지로 각 문서는 2~3개의 알파벳으로 코드화되었다.&lt;br /&gt;
#교구 기록(Parish records)&lt;br /&gt;
#과세 기록(Records from taxation)&lt;br /&gt;
#기타 소스(Other sources)&lt;br /&gt;
&lt;br /&gt;
====데이터 목록====&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 width: 100%&lt;br /&gt;
|+ 데이터 목록&lt;br /&gt;
! 문서명 || 문서명(한글) || 코드명 || 분류&lt;br /&gt;
|-&lt;br /&gt;
| Churchwardens and Overseers of the Poor Account Books || 가난한 계정책의 교회 및 감독자 || AC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Miscellaneous Parish Account Books || 기타 교구 계정 책 || AO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 Regular Parish Payments to Paupers || 극빈자에게의 정기적인 교구 지불 || AP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Books of Clothing Provided by the Parish || 교구에서 제공한 의복 || BC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Enfield Books: Registers of Parish Children put out to Nurse || Enfiled 기록부: 간호사에게 주어진 극빈층 아이들 등록부 || BE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 Parish Clothing Books, with Names of Children at Nurse || 간호사가 돌보는 아이들의 이름과 교구 의복 문서 || BN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 Criminal Registers of Prisoners in Middlesex and the City || 미들섹스 및 시의 수감자 범죄 등록부 || CR ||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 Pauper Settlement, Vagrancy and Bastardy Examinations || 극빈측 정착, 부랑, 서출 검문 || EP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General Orders of the Court || 법원의 일반 명령 || GO || 법정 및 검시관 기록,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 Apprenticeship Indentures and Disciplinary Cases || 견습 고용 계약서 및 징계 사건 || IA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Coroners' Inquests into Suspicious Deaths || 의심스러운 죽음에 대한 검시관의 탐구 || IC || 법정 및 검시관 기록,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 Workhouse Inquest(Visitation) Minute Books, St Dionis Backchurch || St Dionis Backchurch 작업장 탐구 기록부 || IW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Out-Letter Books: Copies of Correspondence Sent from St Thomas's Hospital || 편지 모음: st.Thomas 병원에서 보낸 서신 사본 || LB || 병원 및 길드 기록&lt;br /&gt;
|-&lt;br /&gt;
| Lists of Paupers Receiving Parish Relief || 교구 구제를 받는 빈민 목록 || LP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Lists of Governor Takers-In of Patients to St Thomas's || st.Thomas의 주지사 테이커인 목록 || LT || 병원 및 길드 기록&lt;br /&gt;
|-&lt;br /&gt;
| List of Inmates of St Clement Danes Workhouse in 1785 || 1785년 st Clement Danes 작업장 수감자목록 || LW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Minute Books of the General Prison Committee of Bridewell || 교도소의 일반 감옥 위원회 기록부 || MB ||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 Minute Books of Hospital/Guild Courts and Committees || 병원/길드 법원 및 위원회 기록부 || MC || 병원 및 길드 기록&lt;br /&gt;
|-&lt;br /&gt;
| Minute Books of the Court of Governors of Bridewell/St Thomas's || 교도소/St. Thomas 병원의 주지사 법원의 기록부 || MG || 병원 및 길드 기록,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 Minute Books of Parish Vestry Sub-Committees || 교구회 소위원회 기록부 || MO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 Minutes of Parish Vestries || 교구회 기록부 || MV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 Ordinary's Accounts: Biographies of Executed Convicts || 일반계정: 처형된 죄수의 전기 || OA ||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 &lt;br /&gt;
|-&lt;br /&gt;
| Old Bailey Proceedings: Accounts of Criminal Trials || Old Bailey 절차: 형사 재판 계정 || OBP ||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 Overseer's Order Books: Goods Ordered by Workhouse Master || 감독관 주문 기록부: 작업장 마스터의 물품 주문 || OO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 Parish Apprenticeship Indentures and Registers || 교구 견습 고용 계약서 및 등록부 || PA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 Miscellaneous Parish and Bridewell Papers || 기타 교구와 교도소 문서 || PM || 교구기록,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lt;br /&gt;
|-&lt;br /&gt;
| Churchwardens' Vouchers/Receipts from St Dionis Backchurch || St.Dionis Backchurch의 교구 위원바우처 및 영수증 || PP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 Letters to Parish Officials Seeking Poor Relief || 빈민 구호를 위하여 교구 공무원에게 보내는 편지 || PR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Sessions Papers: Justices' Working Documents || 세션 서류: 법무부 작업 문서 || PS || 법정 및 검시관 기록,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Registers of Pauper and Bridewell Apprentices || 빈민층과 교도소 도제 등록부 || RA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Registers of Poor Children under Fourteen years in Parish Care || 교구 보호 하의 14세 미만 빈민 어린이 등록부 || RC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Register of Pauper Settlement and Bastardy Examinations || 빈민층 정착과 부랑자 검사의 등록부 || RD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St Thomas's Admission and Discharge Registers || St.Thomas의 입원 및 퇴원 등록부 || RH || 병원 및 길드 기록&lt;br /&gt;
|-&lt;br /&gt;
| Register of Poor Infants under Four Years in Parish Care || 교구 보호 하의 4세 미만 빈민 영아 등록부 || RI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Registers of Fortnightly/Monthly Parish Pensioners in 1733 || 1733년 격주/월간 교구 연금 수령자 등록부 || RP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List of Securities for the Maintenance of Bastard Children || 불성아동유지증권일람 || RR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 Register of Paupers Removed from the Parish || 교구에서 축출된 빈민자 등록부 || RV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Register of Paupers Admitted to the Workhouse || 작업장에 배치된 빈민자 등록부 || RW || 교구기록,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lt;br /&gt;
|-&lt;br /&gt;
| Bastardy Bonds: Securities for the Maintenance of Bastard Children || 부랑 채권: 부랑아동의 유지를 위한 증권 || WB || 교구기록&lt;br /&gt;
|}&lt;br /&gt;
&lt;br /&gt;
====자료의 디지털화====&lt;br /&gt;
&amp;lt;small&amp;gt;*18세기 런던 사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수집된 방대한 양의 출판물은 참고문헌으로 페이지에 제공될 뿐, 검색 단계에서는 활용되지 않으므로 이 부분에서는 언급하지 않는다.&amp;lt;/small&amp;gt;&lt;br /&gt;
=====기관 문서 자료=====&lt;br /&gt;
18세기의 자료를 주로 다루고 있는 London Lives의 최대 과제는 수기로 작성된 원본 문서를 디지털화하는 것이었다. London Lives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Double rekeying’ 방식을 택하였다. 이 방식에 따르면, 원문은 두 명의 서로 다른 타이피스트에 의해 전사된 뒤 컴퓨터에 의해 비교된다. 그리고 식별된 차이는 사람에 의해 수동적으로 조정된다. London Lives의 Double Rekeying 과정은 Higher Education Digitisation Service의 감독 하에 이루어졌다.&lt;br /&gt;
구성과 보존 상태가 훌륭한 원문의 경우 Double Rekeying 기술의 정확도는 99%에 이르나, 17~18세기의 문서 자료는 구성 혹은 보존 상태가 불완전한 경우가 많다. 따라서 London Lives 프로젝트에서는 이를 활용하고자 하는 연구자가 높은 정확도의 자료를 얻기를 원할 경우, 함께 제공되는 원본 문서의 이미지를 참고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또한 표 형태로 구성된 문서의 경우, Double rekeying 방식을 통해 재현하는 것에 특히 많은 어려움이 따르므로 원본 이미지를 함께 살피는 것이 강력하게 권장되고 있다.&lt;br /&gt;
&lt;br /&gt;
=====문서 자료 이미지=====&lt;br /&gt;
London Lives에서는 원본 문서의 디지털 버전 뿐만 아니라 이미지 스캔 버전도 제공하고 있다. 이는 원본의 마이크로필름으로부터 각 페이지를 스캔하여 얻어진 400dpi의 고화질의 JPEG 파일이며, 이후 인터넷을 통한 전송을 원활하게 하려는 목적으로 저화질의 JPEG 파일이 추가로 제작되었다.&lt;br /&gt;
대부분의 원본 문서는 이 방식을 통해 디지털화되어 London Lives에서 제공되고 있다. 그러나 Bridewell and Bethlem Archives에서 보관하고 있는 문서의 경우, 예외적으로 해당 아카이브의 온라인 카탈로그가 원본 이미지 파일의 출처이다.&lt;br /&gt;
&lt;br /&gt;
=====Text Markup=====&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일부 text에 대해 markup 시행함.&lt;br /&gt;
**Keyword Search와 별개로 특정 text들을 XML을 활용해 markup함.&lt;br /&gt;
**제한된 정보만이 제공되거나 완전한 검수를 거치지 않아 부정확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keyword search와 함께 사용할 것을 권장함.&lt;br /&gt;
&lt;br /&gt;
*Markup의 주요 대상은 names임.&lt;br /&gt;
**성과 이름이 모두 있을 시에만 markup함.&lt;br /&gt;
**Names 외에도 occupations, places, dates에도 markup을 포함했지만, names와 비교해 markup의 수와 정확성은 비교적 낮음.&lt;br /&gt;
&lt;br /&gt;
*Markup 진행방식&lt;br /&gt;
**Automated Markup과 Manual Process를 병행함.&lt;br /&gt;
**#Automated Markup&lt;br /&gt;
**#*자동 markup 프로그램인 GATE를 활용함. &lt;br /&gt;
**#*Markup이 되어야 할 대상 중 약 80~90%를 자동적으로 식별해 냄. &lt;br /&gt;
**#Manual Process&lt;br /&gt;
**#*Data developers인 Hardman, Bayman, Garrett, Lewis-Roylance, Parkinson, Simmons, Smithson, Wilcox, Wright 등이 수작업을 진행함.&lt;br /&gt;
**#*자동 markup 프로그램의 작업을 검수하며, 수작업으로 놓친 부분과 오류가 난 부분을 직접 수정함.&lt;br /&gt;
**#*검수를 함에 있어서 문서마다 tagging level을 다르게 정했으며, tagging level에 따라 검수 정도가 다름.&lt;br /&gt;
**#*Tagging level은 A~E의 등급으로 주어지며, A에 가까울수록 검수가 완전히 이루어짐.  &lt;br /&gt;
**#*시간적, 경제적 자원이 매우 많이 요구되는 작업이기 때문에 A 등급 검수를 받은 문서는 거의 없고, C 등급 혹은 D 등급의 검수를 받은 문서가 가장 많음.&lt;br /&gt;
**#*Manual 검수가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은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keyword search와 함께 이용하기를 권장함.&lt;br /&gt;
[[파일:levelinstructions.png|섬네일|가운데|Instructions by Tagging Level&amp;lt;ref&amp;gt;이미지 출처 https://www.londonlives.org/static/TaggingLevels.jsp&amp;lt;/ref&amp;gt;]]&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데이터의 표현===&lt;br /&gt;
&lt;br /&gt;
&lt;br /&gt;
====검색 엔진====&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HRI Digital (University of Sheffield)에서 주로 진행함.&lt;br /&gt;
*Tab delimited files 생성 프로그램으로 Saxon 활용함.&lt;br /&gt;
*Database 관리 시스템인 MySQL에 생성된 파일들을 옮겨 index를 만드는 작업을 진행함.&lt;br /&gt;
*주요 search engine은 Keyword(s) Search와 Person Name Search&lt;br /&gt;
&lt;br /&gt;
&lt;br /&gt;
'''Keyword(s) Search'''&lt;br /&gt;
&lt;br /&gt;
[[파일:keywordsearch.png|300픽셀|섬네일|가운데|Keyword(s) Search&amp;lt;ref&amp;gt;이미지 출처 https://www.londonlives.org/formKeyword.jsp&amp;lt;/ref&amp;gt;]]&lt;br /&gt;
&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left;;background:ghostwhite;width:100%;&amp;quot;&lt;br /&gt;
|+ Keyword(s) Search&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항목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종류 || style=&amp;quot;width:60%;&amp;quot; | 설명&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4&amp;quot; | Keyword(s) || Single Keyword || &lt;br /&gt;
*대문자 소문자 구분할 필요 없음.&lt;br /&gt;
*단어의 일부를 검색하면 굉장히 많은 결과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단어 전체를 검색하는 것을 추천함.&lt;br /&gt;
*한 글자, 두 글자 단어들과 세 글자 단어들 중 일부 (and, but, you, can) 등은 검색 인덱스에서 제외함.&lt;br /&gt;
|-&lt;br /&gt;
| Multiple Keywords || &lt;br /&gt;
*한 개 이상의 단어를 검색하면 포함된 모든 단어 각각에 대한 대한 검색 결과가 나옴. &lt;br /&gt;
**Ex) 고전 탐구 세미나 = '고전' or '탐구' or '세미나'가 포함된 결과를 모두 검색&lt;br /&gt;
*하이푼은 띄어쓰기와 동일하게 취급됨. &lt;br /&gt;
**Ex) 고전-탐구-세미나 = '고전' or '탐구' or '세미나'가 포함된 결과를 모두 검색&lt;br /&gt;
*+를 단어 앞에 사용하면 해당 단어가 포함된 경우만 검색함.&lt;br /&gt;
**Ex) 고전 +탐구 세미나 = '탐구'가 포함되어 있으며, '고전' 혹은 '세미나'가 포함된 결과를 검색&lt;br /&gt;
*-를 단어 앞에 사용하면 해당 단어가 제외된  경우만 검색함.&lt;br /&gt;
**Ex) 고전 -탐구 세미나 = '탐구'가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고전' 혹은 '세미나'가 포함된 결과를 검색  &lt;br /&gt;
|-&lt;br /&gt;
| Keyword Phrases || &lt;br /&gt;
*작은 따옴표 2개를 사용하면 단어 따옴표 안의 내용을 하나의 절로 인식해 이 절이 표함된 결과를 검색함.&lt;br /&gt;
**Ex) &amp;quot;고전 탐구 세미나&amp;quot; = '고전 탐구 세미나'가 포함된 결과를 검색&lt;br /&gt;
|-&lt;br /&gt;
| Wild Card ||&lt;br /&gt;
*별표(*)를 글자 조합 뒤에 사용하는 경우 그 글자 조합으로 시작하는 결과를 검색함.&lt;br /&gt;
**Ex) 고전탐* = '고전탐구세미나1', '고전탐구세미나2' 등 '고전탐'으로 시작하는 모든 단어에 대한 결과를 검색 &lt;br /&gt;
|-&lt;br /&gt;
| Search in Document Type || colspan=&amp;quot;2&amp;quot; | &lt;br /&gt;
*Parish records, criminal records, St Thomas's Hospital 등 London Lives에 포함된 총 77개의 data 항목 중 하나를 특정해서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 Date || colspan=&amp;quot;2&amp;quot; | &lt;br /&gt;
*1680년 1월부터 1820년 12월까지의 기간 중 특정 기간을 지정해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Person Name Search'''&lt;br /&gt;
*검색이 용이하도록 keyword(s) search 페이지 외에 인물 위주의 검색 페이지인 person name search 페이지를 별도로 만듦.&lt;br /&gt;
&lt;br /&gt;
[[파일:personnamesearch.png|섬네일|가운데|Person Name Search&amp;lt;ref&amp;gt;이미지 출처 https://www.londonlives.org/formPersName.jsp&amp;lt;/ref&amp;gt;]]&lt;br /&gt;
&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left;background:ghostwhite;width:100%;&amp;quot;&lt;br /&gt;
|+ Person Name Search&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항목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종류 || style=&amp;quot;width:60%;&amp;quot; | 설명&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Name || Exact Match || &lt;br /&gt;
*입력한 spelling과 정확히 일치하는 결과들만 제시함.&lt;br /&gt;
*동일한 이름인데 여러 변형된 형태가 있는 경우, 모두 제시함.&lt;br /&gt;
**Ex) Elizabeth = Elizabeth, Liz, Betty, Eliza 등에 대한 결과가 모두 나옴.&lt;br /&gt;
|-&lt;br /&gt;
| Metaphone ||&lt;br /&gt;
*입력한 이름과 발음이 유사한 결과들을 모두 제시함.&lt;br /&gt;
*발음은 18세기 영국을 기준으로 함.&lt;br /&gt;
**Ex) Lucy = Lucie, Lucye, Lucy, Lucia 등에 대한 검색 결과가 나옴. &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 | Associated Information || Occupation || &lt;br /&gt;
*인물 중 특정 직업을 가진 결과들만 나오게끔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 Location || &lt;br /&gt;
*인물이 등장하는 장소를 직접 지정해 그 장소와 관련된 부분만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 Age ||&lt;br /&gt;
*1세부터 120세까지 중 특정 범위를 지정해 인물을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Role and Group || Role || &lt;br /&gt;
*환자, 투표자, 극빈자 등 인물의 역할 혹은 특성을 특정해 검색할 수 있음.&lt;br /&gt;
*다만, role이 부여된 인물은 매우 소수임. &lt;br /&gt;
|-&lt;br /&gt;
| Group || &lt;br /&gt;
*GarrowClients, BowStreetOfficers 등 인물이 속한 집단을 특정해 검색할 수 있음.&lt;br /&gt;
*다만, group이 부여된 인물은 매우 소수임. &lt;br /&gt;
|-&lt;br /&gt;
| Search in Document Type || colspan=&amp;quot;2&amp;quot; |&lt;br /&gt;
*Parish records, criminal records, St Thomas's Hospital 등 London Lives에 포함된 총 77개의 data 항목 중 하나를 특정해서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 Date || colspan=&amp;quot;2&amp;quot; | &lt;br /&gt;
*1680년 1월부터 1820년 12월까지의 기간 중 특정 기간을 지정해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lt;br /&gt;
====웹사이트 디자인====&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웹사이트의 기술적인 부분들은 HRI가 디자인함.&lt;br /&gt;
*웹사이트의 시각적인 부분과 전체적인 느낌은 Mark Hadley&amp;lt;ref&amp;gt;영국의 웹사이트 디자이너, https://markhadley.com/&amp;lt;/ref&amp;gt;가 디자인, 설정함.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lt;br /&gt;
==Why 왜==&lt;br /&gt;
&lt;br /&gt;
'''London Lives makes available, in a fully digitised and searchable form, a wide range of primary sources about eighteenth-century London, with a particular focus on plebeian Londoners. This resource includes over 240,000 manuscript and printed pages from eight London archives and is supplemented by fifteen datasets created by other projects. It provides access to historical records containing over 3.35 million name instances. Facilities are provided to allow users to link together records relating to the same individual, and to compile biographies of the best documented individuals.'''   (project introduction)&lt;br /&gt;
&lt;br /&gt;
&lt;br /&gt;
London Lives는 18세기 런던에 대한 광범위한 기본 자료(범죄, 빈곤 및 질병, 일, 정치, 돈 등)를 완전히 디지털화하여 검색 가능한 형식으로 제공하며, 특히 평민 런던 시민에 초점을 맞춘다. 이 자료는 8개의 런던 기록보관소의 240,000개 이상의 원고와 인쇄된 페이지가 포함되며 다른 프로젝트에서 생성된 15개의 데이터 세트로 보완되었다. 335만개 이상의 name instances가 포함된 역사적 기록에 대한 액세스를 제공하며 사용자가 동일한 개인과 관련된 기록을 함께 연결하고 가장 잘 문서화된 개인의 전기를 수집할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평민의 삶을 연구하는 역사가들은 풍부한 자료를 가지고 있지만 그 자료들은 기관에서 생성한 것이고 맥락에서 분석을 하여 개인보다는 제도적 고려사항을 우선시하고 있다. London Lives는 연구자들이 다양한 자료에서 특정 사람들에 대한 모든 관련 문서를 신속하게 찾을 수 있도록 하여 연구 초점을 개인으로 전환할 수 있게 하였다. 이를 통해 정부서비스 및 자선 단체의 이용자들이 만든 압력이 그러한 기관의 개발 과정에 영향을 미친 것을 보여준다.&amp;lt;br/&amp;gt; 즉, London Lives는 런던 시민 개개인이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정부서비스 및 자선 단체에 어떻게 관여하고 조작했는지 조사함으로써 현대 대도시에서 평민의 역할을 평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고 이 프로젝트를 통해 런던 평민들이 정부서비스 및 자선 단체와 상호 작용하는 방식을 재구성할 수 있게 되었다.&amp;lt;ref&amp;gt;https://www.londonlives.org/static/Project.jsp#toc16&amp;lt;/ref&amp;gt; &amp;lt;ref&amp;gt;https://www.dhi.ac.uk/projects/london-live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기타(인물의 삶)==&lt;br /&gt;
&lt;br /&gt;
===1. Robert Abel, b. 1767 ===&lt;br /&gt;
:Robert Abel은 아마도 1767년 3월 4일에 St Stephen Coleman Street 교구에서 Edward와 Jane Abel 사이에서 태어났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The Trial====&lt;br /&gt;
:Robert Abel과 William Rellions는 1784년 9월 Old Bailey에서 고속도로 강도 혐의로 재판을 받았습니다. 노동자인 Willam Rough는 일요일 저녁 10시 15분에 Stepney Fields에서 돈과 삶을 요구하는 권총을 든 두 남자에게 공격을 당했다고 증언했습니다. 그가 공격자들에게 돈이 없다고 말했을 때, 그들은 그를 쓰러뜨리고 내 머리와 어깨에 대고 나를 모욕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 다음 그들은 주머니에서 5실링과 1페니를 꺼내서 도망쳤습니다. 그가 따라오면 머리를 날려 버리겠다고 위협했습니다.&lt;br /&gt;
:Rellions는 다음주 수요일 William Selby, John Olive, Joseph Levy(아마도 Bow Street Runners)에 의해 체포되었지만 Abel은 약 6주 후까지 체포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Rough는 그들이 그를 강탈한 두 사람이라고 증언했습니다. Rellions는 &amp;quot;내가 강도를 저지른 녀석&amp;quot;이라고 고백했습니다. Abel의 변호에서 Rellions는 &amp;quot;나는 태어나지 않은 아이보다 강도에 대해 더 이상 알지 못한다&amp;quot;고 증언했지만, 증거를 제공할 친구가 있는지 물었을 때 &amp;quot;나는 살아있는 사람이 형제 밖에 없고 바다에서 집에 돌아온 것입니다.&amp;quot;라고 대답했습니다. Rellions의 증언은 법에서 타당성이 없다고 인정될 수 있기 때문에 판사인 Eyre 남작의 지시에 따라 배심원은 두 피고인을 유죄로 선고했고 Eyre는 둘 다 사형을 선고했습니다.&amp;lt;ref&amp;gt;언급 문서 : OB_PSpage, trialAccount&amp;lt;br/&amp;gt; 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id=t17840915-18-defend287&amp;amp;div=t17840915-18#highlight&amp;lt;br/&amp;gt;  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id=LMOBPS45028_n3161-2&amp;amp;div=LMOBPS45028PS450280699#highligh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 Stay of Execution====&lt;br /&gt;
:둘 다 11월 17일 수요일에 처형될 예정이었습니다. 이틀 전 런던 기록관 James Adair는 Abel의 유죄가 의심스러운 것처럼 보였기 때문에 사형을 연기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1차관인 Midford Young은 Rellions가 Abel이 아닌 William Collop이 강도 사건에서 자신과 관련이 있다고 주장했다고 보고했으며, Collop은 사실을 확인했습니다.&lt;br /&gt;
:엄격한 조사 끝에 Undersheriff는 Newgate의 Ordinary Villette 목사와 함께 Rellions와 Collop이 모두 Abel이 결백하다고 말했으며 &amp;quot;검사[Rough]는 Gravel Lane에 살고 있는 일반 노동자였다&amp;quot;고 확인했습니다. Abel에 관한 사건은 어떤 상황에서도 확인되지 않은 Rough의 증거에 전적으로 의존하였습니다. &lt;br /&gt;
:그러나 기록관은 Abel을 도둑들과 연결되어있고 주머니를 따는 나쁜 소년으로 간주했습니다. 따라서 그는 Abel이 대중에게 풀려 나지 않기를 바라며 7년 동안의 이송이 최선의 조치가 될 것이라고 제안했습니다. Abel은 1787/8 년에 죄수들을 호주로 이송한 최초의 함대 중 하나인 Alexander를 타고 뉴 사우스 웨일즈로 이송되었습니다.&amp;lt;ref&amp;gt;https://www.londonlives.org/static/AbelRobertTransported1787.jsp&amp;lt;/ref&amp;gt; &amp;lt;ref&amp;gt;언급문서 : punishmentSummary supplementar, supplementaryMaterial&amp;lt;br/&amp;gt;  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id=s17850223-1-defend1634&amp;amp;div=s17850223-1#highlight&amp;lt;br/&amp;gt;  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id=o17841208-3-defend1744&amp;amp;div=o17841208-3#highligh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2. Samuel Badham, 1692-1740 ===&lt;br /&gt;
:거지와 아내 살인자&lt;br /&gt;
&lt;br /&gt;
====Early Life====&lt;br /&gt;
:Samuel Badham은 1692년 5월 27일 Southwark의 St. Mary Overy 교구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지역 교구 학교에 다녔고 그곳에서 읽는 법을 배웠고 경전에 대한 상당한 지식을 얻었습니다. 적절한 나이에 Badham은 런던시의 Thames Street에있는 Matthew Bird라는 이름으로 구두 제작자에게서 견습생활을 보냈습니다. 그는 견습 과정을 마친 후이 무역에서 일하면서 Tooley Street에 가판대를 유지하면서 &amp;quot;중고 신발과 수선 작업을 위해 일주일에 15 ~ 20실링을 받았다&amp;quot;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초기 생애에 취업을 함으로써 Badham은 상당히 편안한 생활 방식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lt;br /&gt;
&lt;br /&gt;
====Marriage and Children====&lt;br /&gt;
:Badham이 언제 결혼했는지와 그의 아내의 이름은 분명하지 않습니다. 그는 Ordinary에 그들이 런던의 세인트 올라브 교구에서 세례를 받은 몇 명(적어도 5명)의 아이들을 가졌다고 말했습니다. 안타깝게도 1740년(24세 때)에는 아들 중 한 명만 살아있었습니다. 아들은 신발 제조업에서 아버지의 발자취를 따랐던 것으로 보입니다. 가족은 런던 브리지 남동쪽에 있는 St Olave's Street in Southwark에 살았습니다.&lt;br /&gt;
&lt;br /&gt;
====Illness====&lt;br /&gt;
:1730년경 아내의 조기 사망 직후 Badham은 그의 발에 심하게 영향을 미치는 알려지지 않은 질병에 걸렸습니다. 이 병이 있은 후 Badham은 신발을 신을 수 없었기 때문에 대신 발바닥 아래에 묶인 두꺼운 헝겊 묶음과 양손에 막대기를 사용하여 걸었습니다. 이 병은 그의 쇠퇴하는 사업과 함께 Badham을 극도의 빈곤에 빠뜨렸고, 그는 아버지의 동생이 하는 코니 울 절단(모자용 토끼털 준비)사업에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이 작업은 &amp;quot;내 기대에 부응하지 않는다&amp;quot;고 생각한 그는 거리에서 자선을 구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어린시절에 배운 경전에 대한 상당한 지식과 Badham의 거친 외모는 그가 남은 생애 동안 계속한 직업인 구걸에 다소 성공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지능을 통해 올바른 단어를 사용해 미묘한 간청을 하는 능력을 사용했습니다.&lt;br /&gt;
&lt;br /&gt;
====Relationship with Susannah Hart====&lt;br /&gt;
:구걸하는 이 세월 동안 Badham은 런던을 여행하며 밤에 값싼 숙소에 머물렀습니다. 그러한 집 중 하나 인 Hog Lane St Giles의 Crooked Billet에서 그는 Rathbone Place에있는 프랑스 신사의 집 입구를 청소하고 놋쇠 문고리를 수색하고 심부름을 하면서 생계를 유지한 여인 Susannah Hart를 만났습니다. Susannah의 아버지는 군인들에게 돈을 빌려주는 좋은 생계를 유지했고 Susannah는 Simon Hart와의 결혼 생활에 상당한 지참금을 가져왔습니다. 그러나 지참금으로 일하고 성병을 앓은 Simon은 1730년대 중반 susannah를 버렸습니다.&lt;br /&gt;
:1738년에 Badham은 Susannah와 함께 St Giles의 Farmer 's Court에있는 집 2층에 Richard Booker로부터 임대한 방으로 이사했습니다. 그러나 Badham이 Ordinary에게 말했듯이, Susannah의 과도한 음주와 술에 취한 발작으로 인해 그들은 종종 다투었습니다. 그는 그녀가 자신이 가진 아이를 질식사 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lt;br /&gt;
&lt;br /&gt;
====Murder====&lt;br /&gt;
:1740년 5월 20일, 약 2년 동안 함께 살았던 Susannah는 아침 10시경에 취한 상태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전날 밤을 하숙집에서 지냈던 Badham은 잠도 못 자고 Susannah와 다투었습니다. 서로에게 소리를 지르고 장기간의 투쟁 끝에 Badham은 맨손으로 Susannah의 목을 졸라 죽이고 목에 손가락과 일치하는 자국을 남겼습니다. 살인의 외침이 이웃과 다른 숙박 자들에게 그들의 방에서 들렸지만 부부의 잦은 싸움으로 인해 무시되었습니다. Susannah의 시신은 공격이 발생한 지 몇 시간이 지나야 발견되었습니다. Badham은 Thomas De Veil과 인터뷰를 했고 일주일 후 Newgate에 이송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Trial and Execution====&lt;br /&gt;
:Samuel Badham의 재판은 1740년 7월 9일에 열렸습니다. 여러 증인이 Susannah가 &amp;quot;살인!&amp;quot;이라고 외치는 소리를 들었다고 보고했습니다. 그 날 아침에 아무도 개입하지 않았고, 목에 있는 자국은 그녀가 목이 졸렸다는 것을 암시하고 Badham은 방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신을 변호하면서 그녀가 술에 취해 계단에서 떨어졌다고 주장했지만, 그의 집주인인 Richard Booker는 이를 부인했습니다. Badham은 유죄 판결을 받고 사형을 선고받았습니다.&lt;br /&gt;
:Ordinary에 따르면 Badham은 자신의 죄를 인정하지 않았지만 Newgate에서 처형을 기다리는 동안 잘 행동했습니다. 그는 경전을 아주 많이 말했고, 참회한다고 생각하고 온 세상과 평화롭게 죽겠다고 선언했습니다.&lt;br /&gt;
:그의 처형은 1740년 8월 6일 수요일 Tyburn에서 이루어졌습니다. Ordinary는 Badham의 살아남은 아들이 그와 동행했고 둘 다 관중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깊은 슬픔을 보였다고 보도했습니다.&amp;lt;ref&amp;gt;https://www.londonlives.org/static/BadhamSamuelExecuted1740.jsp&amp;lt;/ref&amp;gt; &amp;lt;ref&amp;gt;언급문서 : trialAccount, assocrecRecord, OApage, punishmentSummary   &amp;lt;br/&amp;gt;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id=t17400709-2-defend34&amp;amp;div=t17400709-2#highlight&amp;lt;br/&amp;gt;  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id=OA17400806_n34-1&amp;amp;div=OA174008064008060005#highlight&amp;lt;br/&amp;gt;  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id=persNameassocrec_21_64431&amp;amp;div=assocrec_21_64431#highlight&amp;lt;br/&amp;gt;  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id=s17400709-1-person501&amp;amp;div=s17400709-1#highligh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Comment 코멘트==&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김세정'''&amp;lt;/big&amp;gt;&lt;br /&gt;
&lt;br /&gt;
London Lives라는 사이트에 대해 조사하면서 여러 가지가 인상 깊었다. 구체적으로 웹사이트에 포함된 방대한 양의 데이터, 스캔해서 첨부된 원서의 보존 상태, 다양한 별도의 데이터를 한 웹사이트로 모은 목적의식과 실행능력 등 매우 다양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그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을 두 가지 뽑자면 하층민의 삶을 매우 자세하게 담았다는 점과 검색의 편리함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1. 하층민의 삶에 대한 자세한 정보'''&amp;lt;br/&amp;gt;&lt;br /&gt;
존 로크, 조지 3세, 스튜어트 왕조; 누구나 17~19세기 영국 혹은 런던의 역사에 대해 배우면서 이들의 일대기에 대해 조금이나마 들어보았을 것이다. 반면, 동일한 시기에 살았던 빈자들에 대해서는 극심한 빈부격차의 발생으로 인해서 그 수가 매우 많았다는 사실만을 배우고 넘어간다. London Lives는 이러한 빈자들의 삶을 매우 구체적으로 조명해준다는 점에서 흥미롭다. 물론 London Lives가 역사 속 일반인들의 삶을 조명하기 위한 시도를 진행한 첫 연구는 아니다. 그러나 하층민들의 삶에 대해 이 정도로 자세한 정보를 방대하게 모으는 작업을 수행한 것은 London Lives가 유일할 것이다. 특히, 평생 이름을 들어볼 일이 없을 만한 인물들에 대해 직업, 가족관계, 지병, 범죄, 심지어는 그가 했던 말까지 당시 빈자들의 삶에 대한 너무나 구체적인 자료를 제공해준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Samuel Badham이라는 ‘거지’가 구걸에 소질이 있었으며, 원인 모를 질병으로 인해 신발을 신을 수 없었다는 사실을 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다. 또한, 그가 아내와는 사별했고 알코올 중독에 가까운 동거녀를 살해하고 재판 받아 사형 당하며 생을 마감했다는 내용도 있다. 심지어 Charlotte Walker라는 매우 성공적인 소매치기범이 재판에서 본인을 어떻게 변호해 징역 혹은 사형을 면할 수 있었는지, 그가 소매치기를 위해 주로 사용한 수법이 무엇이었는지에 대한 매우 구체적인 내용도 웹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다. &lt;br /&gt;
&lt;br /&gt;
이처럼 London Lives는 우리가 평소에 한 번쯤 궁금할 수 있지만 정확히는 알 수 없는 ‘거지의 삶’, ‘도둑의 삶’, ‘노숙자의 삶’ 등을 작은 디테일까지 구체적으로 담고 있어 흥미로웠다. 나아가 인상 깊을 정도로 자세한 내용들에 대한 조사, 정리,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기에, 장차 London Lives에 추가될 방대한 내용들도 기대가 된다. 	&lt;br /&gt;
&lt;br /&gt;
&lt;br /&gt;
'''2. 검색의 편리함'''&amp;lt;br/&amp;gt;&lt;br /&gt;
London Lives에는 각기 다른 15개 데이터셋의 문서들이 포함되어 있다. 여기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수도 없이 많으며, 이들 중 일대기 형식으로 별개로 정리된 인물들만 80명 가까이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London Lives에서 필요한 자료를 검색하는 것이 어렵지 않았다. London Lives의 검색 엔진과 markup 시스템을 통해 타 디지털 인문학 사이트들과 비교를 해도 매우 방대한 양의 정보를 실용적으로 검색할 수 있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Thomas Vobe라는 인물의 일대기에 대한 페이지가 있다. 이 인물에 대한 정보 페이지에 그가 Old Bailey에서 재판 받았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 부분이 markup되어 있어서 클릭만 하면 바로 해당 재판의 기록을 열람할 수 있다. 해당 재판에 대해 보다 자세하게 알고 싶으면 검색 엔진을 통해 해당 재판과 관련된 여러 조건을 특정 지어 조사의 범위를 넓힐 수도, 좁힐 수도 있었다. 뿐만 아니라 search engine과 markup을 통한 검색의 경우 원서의 스캔본까지도 열람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자료 검색을 매우 용이하게 해준다. &lt;br /&gt;
&lt;br /&gt;
&lt;br /&gt;
'''3. 총평'''&amp;lt;br/&amp;gt;&lt;br /&gt;
London Lives라는 사이트를 통해 앞으로 남은 학기 동안 공부하고 나아가 활용하게 될 디지털 인문학이 무엇인지, 그리고 왜 필요한지에 대해 느낄 수 있었다. London Lives의 여러 장점 중 일반인들의 삶에 대한 매우 구체적인 내용을 담았다는 점과 검색이 매우 편리하다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다. 특히, London Lives는 본인들의 만족과 활용을 위해 자료를 정리하는 대신, 독자들이 편하게 검색하고, 쉽게 필요한 자료들을 찾을 수 있게끔 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한 것으로 보였다. 반대로 London Lives의 단점에 대해서는, 조사를 하면서 크게 불편함을 느끼거나 큰 단점으로 지적할 만한 사항들이 없었다. 이러한 면에서 London Lives는 디지털 인문학 입문 단계에 있는 필자에게 디지털 인문학에 대한 매우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주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박기현'''&amp;lt;/big&amp;gt;&lt;br /&gt;
&lt;br /&gt;
London Lives는 18세기 런던에서의 평민들의 삶을 전자화시켜 정리한 프로젝트로 240,000개 이상의 문서와 15개의 데이터셋을 통해 연구를 진행한만큼 엄청나게 많은 양의 데이터가 정리되어 있다. 여기서 놀라운 부분은 이렇게 많은 데이터가 정교한 방법을 통해 정리하여 이용자가 매우 편리하게 검색을 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또한 유명인이 아닌 평민들을 대상으로 하여 자료를 정리했는데 이름도 없는 평민들의 삶을 꽤나 자세하게 정리한 부분이 흥미로웠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ondon Lives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면 직접 검색을 할 수 있는 기능, 프로젝트를 하면서 사용한 자료를 정리한 것을 클릭을 하면 볼 수 있는 기능 그리고 인물 개개인의 정보를 볼 수 있는 기능이 있다.&amp;lt;br/&amp;gt; &lt;br /&gt;
검색을 하는 기능은 키워드 검색, 사람 이름 검색, 참고문헌 검색, 데이터 셋 검색 등의 기능이 있고 이 기능을 통해 이용자가 편리하게 자신이 원하는 자료를 볼 수 있게 되어있다. 특히 특정 기간이나 특정 문서에서 나오는 자료를 검색할 수 있어 매우 자세하게 검색을 할 수 있다. 또한 프로젝트에 사용된 자료를 정리한 부분은 문서를 클릭하면 연도별, 일자별로 나뉘어 있어 이용자가 필요한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되어있다.&amp;lt;br/&amp;gt;&lt;br /&gt;
인물 개개인의 정보(데이터)를 볼 수 있는 기능에서는 정리된 인물의 이름을 클릭하면 출생지, 어떤 삶을 살았는지, 어떤 문제가 있었고 어떻게 죽음에 이르렀는지 등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다. 여기서 놀라운 점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유명인이 아닌 이름도 알려지지 않은 평민의 삶을 자세하게 정리했다는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정리해 이용자들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고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한 것을 보면서 디지털 인문학방법론의 필요성을 알게 되었고 그 가치를 알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김현지'''&amp;lt;/big&amp;gt;&lt;br /&gt;
&lt;br /&gt;
오늘도 역시 수많은 생명이 태어나고, 또 스러지지만 그들의 삶이 어떠했는지 질문을 던지는 것은, 내 몸 하나도 제대로 건사하기 어려운 이들에게 어찌보면 사치다. 하물며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도 다른 이들에게 눈을 돌리기 어려운데, 18세기를 살아갔던 이들은 오죽했을까.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간 수많은 이들. London Lives가 바라보는 것은 그들의 삶이다.&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London Lives은 “18세기 런던의 사회”라는 하나의 키워드를 가지고 수많은 데이터를 수집하여 연구자들이 능동적으로 이를 활용, 분석할 수 있도록 하였다. 사법, 세금, 의료 등 데이터의 범위는 매우 폭넓어 개별 분야뿐만 아니라 심지어 개인의 삶을 추적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른다.&amp;lt;br/&amp;gt;&lt;br /&gt;
이 프로젝트에서 무엇보다 흥미로운 부분은 Historical Background의 세부항목으로 표시된 ‘Research guides and resources’이다. 이 카테고리에서 London Lives의 연구자들은 18세기의 여러 문서들을 범주화하여 제시하였으며, 구체적인 질문을 던지기도 한다. 예를 들어, ‘Researching crime’ 탭에서는 형사 기소 기록에서 읽어낼 수 있는 범죄의 본질과 원인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을 제시한다. 그리고 특정 고용 형태와 범죄의 연관성, 성별에 따른 범죄 패턴, 희생자가 될 가능성이 높은 종류의 사람 등 세부 질문을 던진다. 이에 더하여 삶에서 살인, 강도 등의 키워드가 등장하는 인물을 분류하고 참고문헌 역시 명시하여 흥미로운 인사이트를 주고 있다. 이로부터 London Lives는 특정 목적 하에서 수집된 폐쇄적인 데이터로부터 한정적인 결론을 내는 것을 목표로 한 프로젝트가 아니며, 18세기 런던에 대한 심도 있는 사회 분석의 출발점이 될 수 있는 프로젝트임을 알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연구자들이 17세기, 18세기의 문서들을 일일이 double rekeying하고 디지털 스캔하며 겪었을 노고가 감히 상상조차 되지 않는다. 더 나아가 그들은 방대한 양의 참고 문헌을 읽고, 분석하고, 분류하여 적절하다고 여겨지는 카테고리에 추가하는 작업까지 하지 않았는가. 이들의 분석과 reading이 없었다면 London Lives는 그저 검색 엔진에 불과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10여년이 넘는 기간 동안 끊임없이 데이터를 추가하며 London Lives는 특정 시기와 장소의 사회상을 읽어내는 일종의 타임머신으로 발전하였다.&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그 자체로 하나의 디지털 인문학 프로젝트이면서, 동시에 수많은 프로젝트의 시발점이 될 무한한 가능성을 품고 있는 London Lives를 분석하며 디지털 인문학의 쌍방향적 발전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디지털 인문학이라는, 조금은 생소한 분야가 어떠한 위상을 가지고 연구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도 해볼 수 있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박대경'''&amp;lt;/big&amp;gt;&lt;br /&gt;
 학부 과정을 다니면서 짧은 보고서를 하나 쓰더라도 많은 양의 inference들을 읽어야 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체계성을 구축하는데까지는 매우 많은 시간이 걸린다. 1690년대 부터 1800년 대까지의 plebeian들의 라이프를 담은 몇 만개의 data들을 모두 수합하여 하나의 체계를 구축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갔을지 가늠이 안된다. 위키 혹은 웹 사이트를 구성하는 작업이 어려운 까닭은 전달하려는 내용이 정확성 만이 확보되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이용하기 편리하게 만드는 것 또한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London Lives project는 검색 기능을 정말 잘 구성해 놓아서 18세기의 평민들의 생활 중 사용자가 정말 궁금해하는 내용을 빠르게 찾아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다만 조금 아쉬웠던 점은 Searching Engine과 Historical Background의 구성에 비해서 project 본연에 대한 설명의 가독성이 조금 떨어진다는 것이었다. 이 부분이 개선된다면 다른 디지털 인문학이 본받을 만한 훌륭한 표본으로서 손색이 없을 것 같다. &lt;br /&gt;
&lt;br /&gt;
 저번 학기 창의융합프로젝트 수업을 들으면서 데이터더블(data double)에 대해서 배워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데이터 더블이란 사람이 만들어내는 수 많은 데이터들을 바탕으로 그 사람을 새롭게 정의하는 개념이다. 예를 들어서 어떤 사람이 먹는 음식들, 듣는 음약들 등 사람이 행동함으로써 생성되는 모든 데이터 들을 하나의 set으로 만들어 그 사람을 대변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London Lives는 18세기의 서민들의 생활에 대해서 자세히 다루고 있고, 그 당시 살았던 사람들 중 일부의 삶을 구체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이 작업이 당시 18세기 사람들의 데이터 더블을 생성하는 작업이라고 생각이 든다. 더욱 흥미로운 것은 현대의 데이터더블과는 다르게 당시 정부기관, 교구 등 들과 어떻게 상호작용 했는지에 대한 아날로그 자료를 또다시 디지털화시켜서 더블을 생성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프로젝트로 인해 약 200-300년 전의 사람들이 새롭게 구현된다는 느낌을 받아서 매우 재밌었다.&lt;br /&gt;
&lt;br /&gt;
==References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London_Lives&amp;diff=18215</id>
		<title>London Live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London_Lives&amp;diff=18215"/>
				<updated>2020-10-06T18:43:3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 Comment 코멘트 */&lt;/p&gt;
&lt;hr /&gt;
&lt;div&gt;[[분류:고전탐구세미나1]]&lt;br /&gt;
&lt;br /&gt;
[[파일:홈화면.PNG]]&lt;br /&gt;
&lt;br /&gt;
==Who 누가==&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lt;br /&gt;
! 이름 || 직책 || 소속 기관 || 비고&lt;br /&gt;
|-&lt;br /&gt;
| Prof. Robert Shoemaker || Director, Author || Department of History, University of Sheffield || Historical Background Page 제작 &lt;br /&gt;
|-&lt;br /&gt;
| Prof. Tim Hitchcock || Director, Author || Social Sciences, Arts and Humanities Research Institute, University of Hertfordshire || Historical Background Page 제작 &lt;br /&gt;
|-&lt;br /&gt;
| Dr. Sharon Howard || Project Manager || The Digital Humanities Institute&lt;br /&gt;
|-&lt;br /&gt;
| Ed MacKenzie || Developer || The Digital Humanities Institute || automated markup 개발 담당자 &lt;br /&gt;
|-&lt;br /&gt;
| Katherine Rogers || Developer || The Digital Humanities Institute || automated markup 개발 담당자 &lt;br /&gt;
|-&lt;br /&gt;
| Jamie McLaughlin || Developer || The Digital Humanities Institute || Search Engine 개발 담당자 &lt;br /&gt;
|-&lt;br /&gt;
| Dr. Philippa Hardman || Data Developer || University of Sheffield || Senior data developer로서 모든 tagging 작업 책임&lt;br /&gt;
|-&lt;br /&gt;
| Anna Bayman || Data Developer || Past and Present Journal || &lt;br /&gt;
|- &lt;br /&gt;
| Eilidh Garrett || Data Developer || University of Cambridge || &lt;br /&gt;
|-&lt;br /&gt;
| Carol Lewis-Roylance || Data Developer || University of Wrexham Glyndwr || &lt;br /&gt;
|-&lt;br /&gt;
| Susan Parkinson || Data Developer || University of Utah State ||&lt;br /&gt;
|-&lt;br /&gt;
| Anna Simmons || Data Developer || Cartographic&lt;br /&gt;
|-&lt;br /&gt;
| Gwen Smithson || Data Developer || ||&lt;br /&gt;
|-&lt;br /&gt;
| Nicola Wilcox || Data Developer || Nicola Wilcox ||&lt;br /&gt;
|- &lt;br /&gt;
| Catherine Wright || Data Developer || Glasgow Caledonian University || &lt;br /&gt;
|}&lt;br /&gt;
&lt;br /&gt;
==When 언제==&lt;br /&gt;
# 2005년: Project Manager Dr Sharon Howard의 운영하에 London lives의 디지털화 작업이 시작되게 된다. &lt;br /&gt;
# 2010년 6월: 완성된 디지털 자료들을 [https://www.londonlives.org/index.jsp/ London Lives 웹 사이트]의 형태로 관련 연구 프로젝트인 [https://www.oldbaileyonline.org/ Old Bailey Proceedings Online]와 함께 인터넷에 게시되게 된다. &lt;br /&gt;
# 2010년 7월: University of Hertfordshire에서 열린 Project Conference에서 London Lives 프로젝트가 완료되었음을 발표하게 된다. &lt;br /&gt;
# 2010년 8월: London Lives project가 완료 됨에 따라서 지원되던 펀딩이 끝나게 된다. &lt;br /&gt;
# 2011년 1월: British Society for Eighteenth-Century Studies Prize에서 위 프로젝트는 Digital Resources부문 수상을 하게 된다. 또한 공동 디렉터인 Tim Hitchcock와 Robert Shoemaker는 Longman-History  Today Trustees Award에서 지난 역사에 대한 주요 공헌에 대한 대가로 수상을 하게 된다.&lt;br /&gt;
# 2015년 : London Lives 프로젝트의 내용을 담은 &amp;quot;London Lives, 1690 to 1800: Crime, Poverty, and Social Policy in the Metropolis&amp;quot; 서적이 출간하게 된다. &lt;br /&gt;
# 2018년 3월 London Lives의 website 상에서 사용자들이 계정을 생성할 수 있게 되고, 그 계정 상에서 작업을 할 수 있는 워크 스페이스가 생성되게 된다.&lt;br /&gt;
&lt;br /&gt;
==Where 어디서==&lt;br /&gt;
* 연구 기관 &lt;br /&gt;
** London Lives는 University of Hertfordshire와 University of Sheffield의 합동 프로젝트로, University of Sheffield의 Digital Humanities Institute와 University of Hertfordshire의 Higher Education Digitisation Service에서 진행하였다. &lt;br /&gt;
** University of Sheffield의 [https://www.dhi.ac.uk/ Digital Humanities Institute]&lt;br /&gt;
*** Digital Humanities Institute은 영국의 대표적인 디지털 인문학 센터 중 하나로 예술과 인문학을 위한 연구 및 개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994년에 설립된 Digital Humanities Institute는 예술과 인문학의 연구 내에서 기술과 컴퓨터 공학의 혁신적인 이용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lt;br /&gt;
*** Digital Humanities Institute에서 진행된 연구 중 London lives와 연관있는 연구로는 다음 세 가지 연구가 있다.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lt;br /&gt;
! Project name || Project 한 줄 설명 || 같이 연구한 기관들 &lt;br /&gt;
|-&lt;br /&gt;
| Old Bailey Proceedings Online || 1674년부터 1834년까지의 Old Bailey에서 진행된 약 10만 건의 개별 재판을 온라인에 상세히 기술한 프로젝트이다. || University of Hertfordshire&lt;br /&gt;
|-&lt;br /&gt;
| Proceedings of the Central Criminal Court || Old Bailey Procedures Online의 후속 프로젝트로, 10만 번의 재판과 7천만 단어에 해당하는 본문을 추가했다. 또한 1834년에서 1913년까지 적용 기간을 연장했다. || Open University, University of Hertfordshire&lt;br /&gt;
|-&lt;br /&gt;
| Crime in the Community || Old Bailey Online의 후속 연구로, 웹 사이트를 통해 교육 및 연구를 위해서 사용자들의 참여를 강화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연구한 프로젝트이다. || University of Hertfordshire&lt;br /&gt;
|}&lt;br /&gt;
** University of Hertfordshire의 [http://bufvc.ac.uk/gateway/index.php/site/163/ Higher Education Digitisation Service]&lt;br /&gt;
*** HEDS는 University of Hertfordshire에서 전자 도서관 프로그램(eLib)의 프로젝트 자금으로 설립되었다. HEDS는 고등 교육 커뮤니티의 가용성을 높이기 위해서 많은 양의 학습, 교육 및 학술 자료를 전자 형태로의 변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HEDS는 영국 고등 교육계 내에서 디지털화된 서비스를 위하여 설립 및 자금 지원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HEDS는 이미 대부분의 eLib 프로젝트를 진행하였고, 일부 공공 도서관, 자료실 및 박물관과 함께 기술 조언을 제공하거나 디지털 변환 서비스를 제공하였다.&lt;br /&gt;
&lt;br /&gt;
{{#display_map: &lt;br /&gt;
53.381264, -1.488435~[[University of Sheffield]]~;&lt;br /&gt;
51.751824, -0.239193~[[University of Hertfordshire]]~;&lt;br /&gt;
&lt;br /&gt;
 |width=55%&lt;br /&gt;
 |height=400&lt;br /&gt;
 |service=leaflet&lt;br /&gt;
}}&lt;br /&gt;
&lt;br /&gt;
* 투자 기관&lt;br /&gt;
** London Lives는 [https://esrc.ukri.org/ ESRC(Economic and Social Research Council)]에서 투자를 받아 진행되었다.&lt;br /&gt;
** 1965년에 Social Science Research Council로서 설립된 ESRC는 UK Research and Innovation (UKRI)의 산하 기관으로 영국 내에서 경제 및 사회 문제 연구에 투자해주는 가장 큰 투자 기관이다. &lt;br /&gt;
** Digital Humanities Institute의 연구 중에서 ESRC의 투자를 받은 연구로는 [https://www.dhi.ac.uk/projects/wobda/ Ways of Being in the Digital Age], [https://www.dhi.ac.uk/projects/intoxicants/ Intoxicants and Early Modernity], [https://www.dhi.ac.uk/projects/whites-writing-whiteness/Whites Writing Whiteness], [https://www.dhi.ac.uk/projects/schreiner/ Olive Schreiner Letters Project], [https://www.dhi.ac.uk/projects/taxatio/ Taxatio] 등이 있다.&lt;br /&gt;
&lt;br /&gt;
==What 무엇을==&lt;br /&gt;
&lt;br /&gt;
* London Lives는 런던에서의 범죄 판결, 빈민 구제 정책, 의학적 치료와 관련된 선행 연구 자료들을 기반하여 1690년대부터 1800년대까지의 평민들의 삶을 전자화시켜 구현해놓은 프로젝트이다. 기존의 8개의 아카이브에서 추출된 240,000개의 필사본과 15개의 datasets를 통해서 연구가 진행되었고, 이로 구현한 London Lives website에서는 당시 시대에 생활한 3,350,000명의 사람들의 이름을 검색하여, 그들의 삶(기타 인물의 삶 참조)을 찾아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 London Lives 프로젝트에 기반이 된 Historical Background는 Local Government, Criminal Justice, Poor Law and Charity, Guilds and Hospital인 4가지 관점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다음은 London Lives 웹 사이트에서 제공한 Historical Background를 일부 발췌한 것이다. &lt;br /&gt;
** Local Government &lt;br /&gt;
***1690년까지 지속되어 왔던 중세시대의 성벽과 경계를 무너뜨리면서 18세기의 런던은 Middlesax로 흘러들어 Westminster 시와 합류하게 되었다. 그 결과, 런던 대도시는 행정과 치안 유지의 복잡한 구획을 형성하게 되었다.&lt;br /&gt;
**Criminal Justice&lt;br /&gt;
*** 재량권이 런던에서의 형법 시행의 가장 큰 특징이었다. 많은 고발들이 비공식적인 고소나 즉결 재판을 통해 해결되었고, 나머지 중대한 고발들은 여러 법원들 중 한 곳에서 재판을 받았다. 처벌은 금전적, 육체적 체벌, 귀양 혹은 투옥의 형태를 취했다.&lt;br /&gt;
** Poor Law and Charity&lt;br /&gt;
*** 당시 18세기의 런던은 구제를 원하는 빈민이 포화되었던 것 만큼 구제를 위한 기관들로 빽빽하게 밀집되어 있었다. 구제 정책으로서 교구, 길드, 병원, 또는 새로운 연합 자선단체 중 하나로부터 정기적인 연금을 받을 수 있었고, 또는 극단적인 방법으로써는 부랑자로써 체포당하고 최소한의 은신처와 약간의 음식을 요구할 수 있었다. &lt;br /&gt;
** Guilds and Hospital&lt;br /&gt;
*** 길드와 병원은 많은 인구의 런던 시민들에 비해서 극소수였기 때문에, 한 곳 한 곳의 영향이 중요하게 작용하였다. 당시 길드는 가난한 회원들에게 자선을 베풀었고, 병원은 더 많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lt;br /&gt;
&lt;br /&gt;
* London Lives 프로젝트를 통해서 당시의 런던 시민들이 일상 생활에서 정부 및 자선 기관과 어떻게 상호작용했는지를 처음으로 재구성할 수 있게 되었다. 런던 시민 개개인이 이러한 기관들에 어떻게 참여하고 그들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어떻게 행동 했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시민들의 행동과 참여가 다양한 기관들의 발전에 어떻게 기여했는지를 보여준다. 더 나아가서 현대의 London이 되기 까지의 사회 관행의 진화에 있어 평민들의 역할을 평가해볼 수 있는 장을 제공한다.&lt;br /&gt;
&lt;br /&gt;
==How 어떻게==&lt;br /&gt;
&lt;br /&gt;
&lt;br /&gt;
===데이터의 구성===&lt;br /&gt;
&lt;br /&gt;
'''18세기 런던에 대한 설명 데이터'''&lt;br /&gt;
&lt;br /&gt;
18세기 이후 런던에 대해 다룬 출판물을 수집하고, 이를 정리하여 방문자에게 18세기 런던에 대한 보편적인 정보를 제공한다.&lt;br /&gt;
&lt;br /&gt;
'''기관에 의해 기록된 구체적 문서'''&lt;br /&gt;
&lt;br /&gt;
여러 아카이브로부터 수집한 기관 문서 데이터에 코드를 부여하고, 5종류로 범주화하였다. 이 문서들은 모두 디지털화 작업을 거쳤고, 키워드 및 문서 검색 단계에서 결과로 제공된다.&lt;br /&gt;
&lt;br /&gt;
===데이터의 수집 및 분류===&lt;br /&gt;
&lt;br /&gt;
&lt;br /&gt;
====데이터의 수집====&lt;br /&gt;
기관 문서 자료 수집을 위한 데이터 소스의 선택 기준은 '''1) 연구 의제와 관련 있는가, 2) 디지털화가 가능할 것인가, 3) 사적인 정보를 포함한 자료인가'''로 나누어볼 수 있다. London Lives에서는 ‘18세기 런던’이라는 포괄적인 탐구 주제를 가지고 있었으므로 최대한 포괄적으로 아카이브를 구성하려고 노력하였다. 그러면서도 동시에 웹환경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모든 관련 기록을 포함할 수 없는 경우 가장 양호한 보존 상태를 가진 데이터 소스를 택하여 데이터에 포함시켰다. 또한 London Lives의 데이터 중 일부는 타 분석 프로젝트에서 생성된 데이터베이스인데, 이는 보다 넓은 범위의 데이터를 수집하고자 하는 목적으로부터 기인한 것이다.&lt;br /&gt;
&lt;br /&gt;
이에 더하여 18세기 런던 사회 전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London Lives 프로젝트에서는 18세기 이후 런던 사회를 다룬 출판물 역시 데이터로 수집하였다. 이들은 주로 참고문헌으로 활용되어 &amp;lt;Historical Background&amp;gt; 탭에서 세부 키워드를 설명하는 데에 주로 사용되고 있다.&lt;br /&gt;
&lt;br /&gt;
=====데이터의 소스=====&lt;br /&gt;
#기관 문서 자료&lt;br /&gt;
#*Bethlem Royal Hospital Archives&lt;br /&gt;
#*London Metropolitan Archives&lt;br /&gt;
#*Guildhall Library(London)&lt;br /&gt;
#*London Metropolitan Archives&lt;br /&gt;
#*The National Archives(London)&lt;br /&gt;
#*Westminster Abbey Muniment Room&lt;br /&gt;
#*Westminster Archives Centre&lt;br /&gt;
#추가 데이터셋&lt;br /&gt;
#*UK Data Archive&lt;br /&gt;
#*Life in the Suburbs Project&lt;br /&gt;
#*Old Bailey Proceedings Online&lt;br /&gt;
#*The Workhouse&lt;br /&gt;
#*Pauper Lives Project&lt;br /&gt;
&lt;br /&gt;
====데이터의 분류====&lt;br /&gt;
각 아카이브를 통해 수집된 기관 문서 데이터는 사회 각 분야와의 관련성을 고려하여 5개의 항목에 나뉘어 분류되었다. 또한 각 문서는 2~3개의 알파벳으로 코드화되었다.&lt;br /&gt;
&lt;br /&gt;
#교구 기록(Parish records)&lt;br /&gt;
#법정 및 검시관 기록(Sessions and coroner’s records)&lt;br /&gt;
#병원 및 길드 기록(Hospital and guild records)&lt;br /&gt;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Documents concerning crime and criminal justice)&lt;br /&gt;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Documents concerning poverty and poor relief)&lt;br /&gt;
&lt;br /&gt;
&lt;br /&gt;
그리고 타 프로젝트의 데이터베이스로부터 추출한 데이터는 별도로 구분되어 제시되었다. 이들은 3개의 항목으로 구분되어 있다. 여기에서도 마찬가지로 각 문서는 2~3개의 알파벳으로 코드화되었다.&lt;br /&gt;
#교구 기록(Parish records)&lt;br /&gt;
#과세 기록(Records from taxation)&lt;br /&gt;
#기타 소스(Other sources)&lt;br /&gt;
&lt;br /&gt;
====자료의 디지털화====&lt;br /&gt;
&amp;lt;small&amp;gt;*18세기 런던 사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수집된 방대한 양의 출판물은 참고문헌으로 페이지에 제공될 뿐, 검색 단계에서는 활용되지 않으므로 이 부분에서는 언급하지 않는다.&amp;lt;/small&amp;gt;&lt;br /&gt;
=====기관 문서 자료=====&lt;br /&gt;
18세기의 자료를 주로 다루고 있는 London Lives의 최대 과제는 수기로 작성된 원본 문서를 디지털화하는 것이었다. London Lives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Double rekeying’ 방식을 택하였다. 이 방식에 따르면, 원문은 두 명의 서로 다른 타이피스트에 의해 전사된 뒤 컴퓨터에 의해 비교된다. 그리고 식별된 차이는 사람에 의해 수동적으로 조정된다. London Lives의 Double Rekeying 과정은 Higher Education Digitisation Service의 감독 하에 이루어졌다.&lt;br /&gt;
구성과 보존 상태가 훌륭한 원문의 경우 Double Rekeying 기술의 정확도는 99%에 이르나, 17~18세기의 문서 자료는 구성 혹은 보존 상태가 불완전한 경우가 많다. 따라서 London Lives 프로젝트에서는 이를 활용하고자 하는 연구자가 높은 정확도의 자료를 얻기를 원할 경우, 함께 제공되는 원본 문서의 이미지를 참고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또한 표 형태로 구성된 문서의 경우, Double rekeying 방식을 통해 재현하는 것에 특히 많은 어려움이 따르므로 원본 이미지를 함께 살피는 것이 강력하게 권장되고 있다.&lt;br /&gt;
&lt;br /&gt;
=====문서 자료 이미지=====&lt;br /&gt;
London Lives에서는 원본 문서의 디지털 버전 뿐만 아니라 이미지 스캔 버전도 제공하고 있다. 이는 원본의 마이크로필름으로부터 각 페이지를 스캔하여 얻어진 400dpi의 고화질의 JPEG 파일이며, 이후 인터넷을 통한 전송을 원활하게 하려는 목적으로 저화질의 JPEG 파일이 추가로 제작되었다.&lt;br /&gt;
대부분의 원본 문서는 이 방식을 통해 디지털화되어 London Lives에서 제공되고 있다. 그러나 Bridewell and Bethlem Archives에서 보관하고 있는 문서의 경우, 예외적으로 해당 아카이브의 온라인 카탈로그가 원본 이미지 파일의 출처이다.&lt;br /&gt;
&lt;br /&gt;
=====Text Markup=====&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일부 text에 대해 markup 시행함.&lt;br /&gt;
**Keyword Search와 별개로 특정 text들을 XML을 활용해 markup함.&lt;br /&gt;
**제한된 정보만이 제공되거나 완전한 검수를 거치지 않아 부정확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keyword search와 함께 사용할 것을 권장함.&lt;br /&gt;
&lt;br /&gt;
*Markup의 주요 대상은 names임.&lt;br /&gt;
**성과 이름이 모두 있을 시에만 markup함.&lt;br /&gt;
**Names 외에도 occupations, places, dates에도 markup을 포함했지만, names와 비교해 markup의 수와 정확성은 비교적 낮음.&lt;br /&gt;
&lt;br /&gt;
*Markup 진행방식&lt;br /&gt;
**Automated Markup과 Manual Process를 병행함.&lt;br /&gt;
**#Automated Markup&lt;br /&gt;
**#*자동 markup 프로그램인 GATE를 활용함. &lt;br /&gt;
**#*Markup이 되어야 할 대상 중 약 80~90%를 자동적으로 식별해 냄. &lt;br /&gt;
**#Manual Process&lt;br /&gt;
**#*Data developers인 Hardman, Bayman, Garrett, Lewis-Roylance, Parkinson, Simmons, Smithson, Wilcox, Wright 등이 수작업을 진행함.&lt;br /&gt;
**#*자동 markup 프로그램의 작업을 검수하며, 수작업으로 놓친 부분과 오류가 난 부분을 직접 수정함.&lt;br /&gt;
**#*검수를 함에 있어서 문서마다 tagging level을 다르게 정했으며, tagging level에 따라 검수 정도가 다름.&lt;br /&gt;
**#*Tagging level은 A~E의 등급으로 주어지며, A에 가까울수록 검수가 완전히 이루어짐.  &lt;br /&gt;
**#*시간적, 경제적 자원이 매우 많이 요구되는 작업이기 때문에 A 등급 검수를 받은 문서는 거의 없고, C 등급 혹은 D 등급의 검수를 받은 문서가 가장 많음.&lt;br /&gt;
**#*Manual 검수가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은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keyword search와 함께 이용하기를 권장함.&lt;br /&gt;
[[파일:levelinstructions.png|섬네일|가운데|Instructions by Tagging Level&amp;lt;ref&amp;gt;이미지 출처 https://www.londonlives.org/static/TaggingLevels.jsp&amp;lt;/ref&amp;gt;]]&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데이터의 표현===&lt;br /&gt;
&lt;br /&gt;
&lt;br /&gt;
====검색 엔진====&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HRI Digital (University of Sheffield)에서 주로 진행함.&lt;br /&gt;
*Tab delimited files 생성 프로그램으로 Saxon 활용함.&lt;br /&gt;
*Database 관리 시스템인 MySQL에 생성된 파일들을 옮겨 index를 만드는 작업을 진행함.&lt;br /&gt;
*주요 search engine은 Keyword(s) Search와 Person Name Search&lt;br /&gt;
&lt;br /&gt;
&lt;br /&gt;
'''Keyword(s) Search'''&lt;br /&gt;
&lt;br /&gt;
[[파일:keywordsearch.png|300픽셀|섬네일|가운데|Keyword(s) Search&amp;lt;ref&amp;gt;이미지 출처 https://www.londonlives.org/formKeyword.jsp&amp;lt;/ref&amp;gt;]]&lt;br /&gt;
&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left;;background:ghostwhite;width:100%;&amp;quot;&lt;br /&gt;
|+ Keyword(s) Search&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항목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종류 || style=&amp;quot;width:60%;&amp;quot; | 설명&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4&amp;quot; | Keyword(s) || Single Keyword || &lt;br /&gt;
*대문자 소문자 구분할 필요 없음.&lt;br /&gt;
*단어의 일부를 검색하면 굉장히 많은 결과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단어 전체를 검색하는 것을 추천함.&lt;br /&gt;
*한 글자, 두 글자 단어들과 세 글자 단어들 중 일부 (and, but, you, can) 등은 검색 인덱스에서 제외함.&lt;br /&gt;
|-&lt;br /&gt;
| Multiple Keywords || &lt;br /&gt;
*한 개 이상의 단어를 검색하면 포함된 모든 단어 각각에 대한 대한 검색 결과가 나옴. &lt;br /&gt;
**Ex) 고전 탐구 세미나 = '고전' or '탐구' or '세미나'가 포함된 결과를 모두 검색&lt;br /&gt;
*하이푼은 띄어쓰기와 동일하게 취급됨. &lt;br /&gt;
**Ex) 고전-탐구-세미나 = '고전' or '탐구' or '세미나'가 포함된 결과를 모두 검색&lt;br /&gt;
*+를 단어 앞에 사용하면 해당 단어가 포함된 경우만 검색함.&lt;br /&gt;
**Ex) 고전 +탐구 세미나 = '탐구'가 포함되어 있으며, '고전' 혹은 '세미나'가 포함된 결과를 검색&lt;br /&gt;
*-를 단어 앞에 사용하면 해당 단어가 제외된  경우만 검색함.&lt;br /&gt;
**Ex) 고전 -탐구 세미나 = '탐구'가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고전' 혹은 '세미나'가 포함된 결과를 검색  &lt;br /&gt;
|-&lt;br /&gt;
| Keyword Phrases || &lt;br /&gt;
*작은 따옴표 2개를 사용하면 단어 따옴표 안의 내용을 하나의 절로 인식해 이 절이 표함된 결과를 검색함.&lt;br /&gt;
**Ex) &amp;quot;고전 탐구 세미나&amp;quot; = '고전 탐구 세미나'가 포함된 결과를 검색&lt;br /&gt;
|-&lt;br /&gt;
| Wild Card ||&lt;br /&gt;
*별표(*)를 글자 조합 뒤에 사용하는 경우 그 글자 조합으로 시작하는 결과를 검색함.&lt;br /&gt;
**Ex) 고전탐* = '고전탐구세미나1', '고전탐구세미나2' 등 '고전탐'으로 시작하는 모든 단어에 대한 결과를 검색 &lt;br /&gt;
|-&lt;br /&gt;
| Search in Document Type || colspan=&amp;quot;2&amp;quot; | &lt;br /&gt;
*Parish records, criminal records, St Thomas's Hospital 등 London Lives에 포함된 총 77개의 data 항목 중 하나를 특정해서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 Date || colspan=&amp;quot;2&amp;quot; | &lt;br /&gt;
*1680년 1월부터 1820년 12월까지의 기간 중 특정 기간을 지정해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Person Name Search'''&lt;br /&gt;
*검색이 용이하도록 keyword(s) search 페이지 외에 인물 위주의 검색 페이지인 person name search 페이지를 별도로 만듦.&lt;br /&gt;
&lt;br /&gt;
[[파일:personnamesearch.png|섬네일|가운데|Person Name Search&amp;lt;ref&amp;gt;이미지 출처 https://www.londonlives.org/formPersName.jsp&amp;lt;/ref&amp;gt;]]&lt;br /&gt;
&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left;background:ghostwhite;width:100%;&amp;quot;&lt;br /&gt;
|+ Person Name Search&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항목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종류 || style=&amp;quot;width:60%;&amp;quot; | 설명&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Name || Exact Match || &lt;br /&gt;
*입력한 spelling과 정확히 일치하는 결과들만 제시함.&lt;br /&gt;
*동일한 이름인데 여러 변형된 형태가 있는 경우, 모두 제시함.&lt;br /&gt;
**Ex) Elizabeth = Elizabeth, Liz, Betty, Eliza 등에 대한 결과가 모두 나옴.&lt;br /&gt;
|-&lt;br /&gt;
| Metaphone ||&lt;br /&gt;
*입력한 이름과 발음이 유사한 결과들을 모두 제시함.&lt;br /&gt;
*발음은 18세기 영국을 기준으로 함.&lt;br /&gt;
**Ex) Lucy = Lucie, Lucye, Lucy, Lucia 등에 대한 검색 결과가 나옴. &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 | Associated Information || Occupation || &lt;br /&gt;
*인물 중 특정 직업을 가진 결과들만 나오게끔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 Location || &lt;br /&gt;
*인물이 등장하는 장소를 직접 지정해 그 장소와 관련된 부분만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 Age ||&lt;br /&gt;
*1세부터 120세까지 중 특정 범위를 지정해 인물을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Role and Group || Role || &lt;br /&gt;
*환자, 투표자, 극빈자 등 인물의 역할 혹은 특성을 특정해 검색할 수 있음.&lt;br /&gt;
*다만, role이 부여된 인물은 매우 소수임. &lt;br /&gt;
|-&lt;br /&gt;
| Group || &lt;br /&gt;
*GarrowClients, BowStreetOfficers 등 인물이 속한 집단을 특정해 검색할 수 있음.&lt;br /&gt;
*다만, group이 부여된 인물은 매우 소수임. &lt;br /&gt;
|-&lt;br /&gt;
| Search in Document Type || colspan=&amp;quot;2&amp;quot; |&lt;br /&gt;
*Parish records, criminal records, St Thomas's Hospital 등 London Lives에 포함된 총 77개의 data 항목 중 하나를 특정해서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 Date || colspan=&amp;quot;2&amp;quot; | &lt;br /&gt;
*1680년 1월부터 1820년 12월까지의 기간 중 특정 기간을 지정해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lt;br /&gt;
====웹사이트 디자인====&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웹사이트의 기술적인 부분들은 HRI가 디자인함.&lt;br /&gt;
*웹사이트의 시각적인 부분과 전체적인 느낌은 Mark Hadley&amp;lt;ref&amp;gt;영국의 웹사이트 디자이너, https://markhadley.com/&amp;lt;/ref&amp;gt;가 디자인, 설정함.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lt;br /&gt;
==Why 왜==&lt;br /&gt;
&lt;br /&gt;
'''London Lives makes available, in a fully digitised and searchable form, a wide range of primary sources about eighteenth-century London, with a particular focus on plebeian Londoners. This resource includes over 240,000 manuscript and printed pages from eight London archives and is supplemented by fifteen datasets created by other projects. It provides access to historical records containing over 3.35 million name instances. Facilities are provided to allow users to link together records relating to the same individual, and to compile biographies of the best documented individuals.'''   (project introduction)&lt;br /&gt;
&lt;br /&gt;
&lt;br /&gt;
London Lives는 18세기 런던에 대한 광범위한 기본 자료(범죄, 빈곤 및 질병, 일, 정치, 돈 등)를 완전히 디지털화하여 검색 가능한 형식으로 제공하며, 특히 평민 런던 시민에 초점을 맞춘다. 이 자료는 8개의 런던 기록보관소의 240,000개 이상의 원고와 인쇄된 페이지가 포함되며 다른 프로젝트에서 생성된 15개의 데이터 세트로 보완되었다. 335만개 이상의 name instances가 포함된 역사적 기록에 대한 액세스를 제공하며 사용자가 동일한 개인과 관련된 기록을 함께 연결하고 가장 잘 문서화된 개인의 전기를 수집할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평민의 삶을 연구하는 역사가들은 풍부한 자료를 가지고 있지만 그 자료들은 기관에서 생성한 것이고 맥락에서 분석을 하여 개인보다는 제도적 고려사항을 우선시하고 있다. London Lives는 연구자들이 다양한 자료에서 특정 사람들에 대한 모든 관련 문서를 신속하게 찾을 수 있도록 하여 연구 초점을 개인으로 전환할 수 있게 하였다. 이를 통해 정부서비스 및 자선 단체의 이용자들이 만든 압력이 그러한 기관의 개발 과정에 영향을 미친 것을 보여준다.&amp;lt;br/&amp;gt; 즉, London Lives는 런던 시민 개개인이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정부서비스 및 자선 단체에 어떻게 관여하고 조작했는지 조사함으로써 현대 대도시에서 평민의 역할을 평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고 이 프로젝트를 통해 런던 평민들이 정부서비스 및 자선 단체와 상호 작용하는 방식을 재구성할 수 있게 되었다.&amp;lt;ref&amp;gt;https://www.londonlives.org/static/Project.jsp#toc16&amp;lt;/ref&amp;gt; &amp;lt;ref&amp;gt;https://www.dhi.ac.uk/projects/london-live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기타(인물의 삶)==&lt;br /&gt;
&lt;br /&gt;
===1. Robert Abel, b. 1767 ===&lt;br /&gt;
:Robert Abel은 아마도 1767년 3월 4일에 St Stephen Coleman Street 교구에서 Edward와 Jane Abel 사이에서 태어났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The Trial====&lt;br /&gt;
:Robert Abel과 William Rellions는 1784년 9월 Old Bailey에서 고속도로 강도 혐의로 재판을 받았습니다. 노동자인 Willam Rough는 일요일 저녁 10시 15분에 Stepney Fields에서 돈과 삶을 요구하는 권총을 든 두 남자에게 공격을 당했다고 증언했습니다. 그가 공격자들에게 돈이 없다고 말했을 때, 그들은 그를 쓰러뜨리고 내 머리와 어깨에 대고 나를 모욕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 다음 그들은 주머니에서 5실링과 1페니를 꺼내서 도망쳤습니다. 그가 따라오면 머리를 날려 버리겠다고 위협했습니다.&lt;br /&gt;
:Rellions는 다음주 수요일 William Selby, John Olive, Joseph Levy(아마도 Bow Street Runners)에 의해 체포되었지만 Abel은 약 6주 후까지 체포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Rough는 그들이 그를 강탈한 두 사람이라고 증언했습니다. Rellions는 &amp;quot;내가 강도를 저지른 녀석&amp;quot;이라고 고백했습니다. Abel의 변호에서 Rellions는 &amp;quot;나는 태어나지 않은 아이보다 강도에 대해 더 이상 알지 못한다&amp;quot;고 증언했지만, 증거를 제공할 친구가 있는지 물었을 때 &amp;quot;나는 살아있는 사람이 형제 밖에 없고 바다에서 집에 돌아온 것입니다.&amp;quot;라고 대답했습니다. Rellions의 증언은 법에서 타당성이 없다고 인정될 수 있기 때문에 판사인 Eyre 남작의 지시에 따라 배심원은 두 피고인을 유죄로 선고했고 Eyre는 둘 다 사형을 선고했습니다.&amp;lt;ref&amp;gt;언급 문서 : OB_PSpage, trialAccount&amp;lt;br/&amp;gt; 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id=t17840915-18-defend287&amp;amp;div=t17840915-18#highlight&amp;lt;br/&amp;gt;  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id=LMOBPS45028_n3161-2&amp;amp;div=LMOBPS45028PS450280699#highligh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A Stay of Execution====&lt;br /&gt;
:둘 다 11월 17일 수요일에 처형될 예정이었습니다. 이틀 전 런던 기록관 James Adair는 Abel의 유죄가 의심스러운 것처럼 보였기 때문에 사형을 연기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1차관인 Midford Young은 Rellions가 Abel이 아닌 William Collop이 강도 사건에서 자신과 관련이 있다고 주장했다고 보고했으며, Collop은 사실을 확인했습니다.&lt;br /&gt;
:엄격한 조사 끝에 Undersheriff는 Newgate의 Ordinary Villette 목사와 함께 Rellions와 Collop이 모두 Abel이 결백하다고 말했으며 &amp;quot;검사[Rough]는 Gravel Lane에 살고 있는 일반 노동자였다&amp;quot;고 확인했습니다. Abel에 관한 사건은 어떤 상황에서도 확인되지 않은 Rough의 증거에 전적으로 의존하였습니다. &lt;br /&gt;
:그러나 기록관은 Abel을 도둑들과 연결되어있고 주머니를 따는 나쁜 소년으로 간주했습니다. 따라서 그는 Abel이 대중에게 풀려 나지 않기를 바라며 7년 동안의 이송이 최선의 조치가 될 것이라고 제안했습니다. Abel은 1787/8 년에 죄수들을 호주로 이송한 최초의 함대 중 하나인 Alexander를 타고 뉴 사우스 웨일즈로 이송되었습니다.&amp;lt;ref&amp;gt;https://www.londonlives.org/static/AbelRobertTransported1787.jsp&amp;lt;/ref&amp;gt; &amp;lt;ref&amp;gt;언급문서 : punishmentSummary supplementar, supplementaryMaterial&amp;lt;br/&amp;gt;  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id=s17850223-1-defend1634&amp;amp;div=s17850223-1#highlight&amp;lt;br/&amp;gt;  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id=o17841208-3-defend1744&amp;amp;div=o17841208-3#highligh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2. Samuel Badham, 1692-1740 ===&lt;br /&gt;
:거지와 아내 살인자&lt;br /&gt;
&lt;br /&gt;
====Early Life====&lt;br /&gt;
:Samuel Badham은 1692년 5월 27일 Southwark의 St. Mary Overy 교구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지역 교구 학교에 다녔고 그곳에서 읽는 법을 배웠고 경전에 대한 상당한 지식을 얻었습니다. 적절한 나이에 Badham은 런던시의 Thames Street에있는 Matthew Bird라는 이름으로 구두 제작자에게서 견습생활을 보냈습니다. 그는 견습 과정을 마친 후이 무역에서 일하면서 Tooley Street에 가판대를 유지하면서 &amp;quot;중고 신발과 수선 작업을 위해 일주일에 15 ~ 20실링을 받았다&amp;quot;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초기 생애에 취업을 함으로써 Badham은 상당히 편안한 생활 방식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lt;br /&gt;
&lt;br /&gt;
====Marriage and Children====&lt;br /&gt;
:Badham이 언제 결혼했는지와 그의 아내의 이름은 분명하지 않습니다. 그는 Ordinary에 그들이 런던의 세인트 올라브 교구에서 세례를 받은 몇 명(적어도 5명)의 아이들을 가졌다고 말했습니다. 안타깝게도 1740년(24세 때)에는 아들 중 한 명만 살아있었습니다. 아들은 신발 제조업에서 아버지의 발자취를 따랐던 것으로 보입니다. 가족은 런던 브리지 남동쪽에 있는 St Olave's Street in Southwark에 살았습니다.&lt;br /&gt;
&lt;br /&gt;
====Illness====&lt;br /&gt;
:1730년경 아내의 조기 사망 직후 Badham은 그의 발에 심하게 영향을 미치는 알려지지 않은 질병에 걸렸습니다. 이 병이 있은 후 Badham은 신발을 신을 수 없었기 때문에 대신 발바닥 아래에 묶인 두꺼운 헝겊 묶음과 양손에 막대기를 사용하여 걸었습니다. 이 병은 그의 쇠퇴하는 사업과 함께 Badham을 극도의 빈곤에 빠뜨렸고, 그는 아버지의 동생이 하는 코니 울 절단(모자용 토끼털 준비)사업에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이 작업은 &amp;quot;내 기대에 부응하지 않는다&amp;quot;고 생각한 그는 거리에서 자선을 구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어린시절에 배운 경전에 대한 상당한 지식과 Badham의 거친 외모는 그가 남은 생애 동안 계속한 직업인 구걸에 다소 성공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지능을 통해 올바른 단어를 사용해 미묘한 간청을 하는 능력을 사용했습니다.&lt;br /&gt;
&lt;br /&gt;
====Relationship with Susannah Hart====&lt;br /&gt;
:구걸하는 이 세월 동안 Badham은 런던을 여행하며 밤에 값싼 숙소에 머물렀습니다. 그러한 집 중 하나 인 Hog Lane St Giles의 Crooked Billet에서 그는 Rathbone Place에있는 프랑스 신사의 집 입구를 청소하고 놋쇠 문고리를 수색하고 심부름을 하면서 생계를 유지한 여인 Susannah Hart를 만났습니다. Susannah의 아버지는 군인들에게 돈을 빌려주는 좋은 생계를 유지했고 Susannah는 Simon Hart와의 결혼 생활에 상당한 지참금을 가져왔습니다. 그러나 지참금으로 일하고 성병을 앓은 Simon은 1730년대 중반 susannah를 버렸습니다.&lt;br /&gt;
:1738년에 Badham은 Susannah와 함께 St Giles의 Farmer 's Court에있는 집 2층에 Richard Booker로부터 임대한 방으로 이사했습니다. 그러나 Badham이 Ordinary에게 말했듯이, Susannah의 과도한 음주와 술에 취한 발작으로 인해 그들은 종종 다투었습니다. 그는 그녀가 자신이 가진 아이를 질식사 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lt;br /&gt;
&lt;br /&gt;
====Murder====&lt;br /&gt;
:1740년 5월 20일, 약 2년 동안 함께 살았던 Susannah는 아침 10시경에 취한 상태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전날 밤을 하숙집에서 지냈던 Badham은 잠도 못 자고 Susannah와 다투었습니다. 서로에게 소리를 지르고 장기간의 투쟁 끝에 Badham은 맨손으로 Susannah의 목을 졸라 죽이고 목에 손가락과 일치하는 자국을 남겼습니다. 살인의 외침이 이웃과 다른 숙박 자들에게 그들의 방에서 들렸지만 부부의 잦은 싸움으로 인해 무시되었습니다. Susannah의 시신은 공격이 발생한 지 몇 시간이 지나야 발견되었습니다. Badham은 Thomas De Veil과 인터뷰를 했고 일주일 후 Newgate에 이송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Trial and Execution====&lt;br /&gt;
:Samuel Badham의 재판은 1740년 7월 9일에 열렸습니다. 여러 증인이 Susannah가 &amp;quot;살인!&amp;quot;이라고 외치는 소리를 들었다고 보고했습니다. 그 날 아침에 아무도 개입하지 않았고, 목에 있는 자국은 그녀가 목이 졸렸다는 것을 암시하고 Badham은 방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신을 변호하면서 그녀가 술에 취해 계단에서 떨어졌다고 주장했지만, 그의 집주인인 Richard Booker는 이를 부인했습니다. Badham은 유죄 판결을 받고 사형을 선고받았습니다.&lt;br /&gt;
:Ordinary에 따르면 Badham은 자신의 죄를 인정하지 않았지만 Newgate에서 처형을 기다리는 동안 잘 행동했습니다. 그는 경전을 아주 많이 말했고, 참회한다고 생각하고 온 세상과 평화롭게 죽겠다고 선언했습니다.&lt;br /&gt;
:그의 처형은 1740년 8월 6일 수요일 Tyburn에서 이루어졌습니다. Ordinary는 Badham의 살아남은 아들이 그와 동행했고 둘 다 관중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깊은 슬픔을 보였다고 보도했습니다.&amp;lt;ref&amp;gt;https://www.londonlives.org/static/BadhamSamuelExecuted1740.jsp&amp;lt;/ref&amp;gt; &amp;lt;ref&amp;gt;언급문서 : trialAccount, assocrecRecord, OApage, punishmentSummary   &amp;lt;br/&amp;gt;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id=t17400709-2-defend34&amp;amp;div=t17400709-2#highlight&amp;lt;br/&amp;gt;  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id=OA17400806_n34-1&amp;amp;div=OA174008064008060005#highlight&amp;lt;br/&amp;gt;  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id=persNameassocrec_21_64431&amp;amp;div=assocrec_21_64431#highlight&amp;lt;br/&amp;gt;  https://www.londonlives.org/browse.jsp?id=s17400709-1-person501&amp;amp;div=s17400709-1#highlight&amp;lt;/ref&amp;gt;&lt;br /&gt;
&lt;br /&gt;
==Comment 코멘트==&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김세정'''&amp;lt;/big&amp;gt;&lt;br /&gt;
&lt;br /&gt;
London Lives라는 사이트에 대해 조사하면서 여러 가지가 인상 깊었다. 구체적으로 웹사이트에 포함된 방대한 양의 데이터, 스캔해서 첨부된 원서의 보존 상태, 다양한 별도의 데이터를 한 웹사이트로 모은 목적의식과 실행능력 등 매우 다양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그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을 두 가지 뽑자면 하층민의 삶을 매우 자세하게 담았다는 점과 검색의 편리함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1. 하층민의 삶에 대한 자세한 정보'''&amp;lt;br/&amp;gt;&lt;br /&gt;
존 로크, 조지 3세, 스튜어트 왕조; 누구나 17~19세기 영국 혹은 런던의 역사에 대해 배우면서 이들의 일대기에 대해 조금이나마 들어보았을 것이다. 반면, 동일한 시기에 살았던 빈자들에 대해서는 극심한 빈부격차의 발생으로 인해서 그 수가 매우 많았다는 사실만을 배우고 넘어간다. London Lives는 이러한 빈자들의 삶을 매우 구체적으로 조명해준다는 점에서 흥미롭다. 물론 London Lives가 역사 속 일반인들의 삶을 조명하기 위한 시도를 진행한 첫 연구는 아니다. 그러나 하층민들의 삶에 대해 이 정도로 자세한 정보를 방대하게 모으는 작업을 수행한 것은 London Lives가 유일할 것이다. 특히, 평생 이름을 들어볼 일이 없을 만한 인물들에 대해 직업, 가족관계, 지병, 범죄, 심지어는 그가 했던 말까지 당시 빈자들의 삶에 대한 너무나 구체적인 자료를 제공해준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Samuel Badham이라는 ‘거지’가 구걸에 소질이 있었으며, 원인 모를 질병으로 인해 신발을 신을 수 없었다는 사실을 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다. 또한, 그가 아내와는 사별했고 알코올 중독에 가까운 동거녀를 살해하고 재판 받아 사형 당하며 생을 마감했다는 내용도 있다. 심지어 Charlotte Walker라는 매우 성공적인 소매치기범이 재판에서 본인을 어떻게 변호해 징역 혹은 사형을 면할 수 있었는지, 그가 소매치기를 위해 주로 사용한 수법이 무엇이었는지에 대한 매우 구체적인 내용도 웹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다. &lt;br /&gt;
&lt;br /&gt;
이처럼 London Lives는 우리가 평소에 한 번쯤 궁금할 수 있지만 정확히는 알 수 없는 ‘거지의 삶’, ‘도둑의 삶’, ‘노숙자의 삶’ 등을 작은 디테일까지 구체적으로 담고 있어 흥미로웠다. 나아가 인상 깊을 정도로 자세한 내용들에 대한 조사, 정리,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기에, 장차 London Lives에 추가될 방대한 내용들도 기대가 된다. 	&lt;br /&gt;
&lt;br /&gt;
&lt;br /&gt;
'''2. 검색의 편리함'''&amp;lt;br/&amp;gt;&lt;br /&gt;
London Lives에는 각기 다른 15개 데이터셋의 문서들이 포함되어 있다. 여기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수도 없이 많으며, 이들 중 일대기 형식으로 별개로 정리된 인물들만 80명 가까이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London Lives에서 필요한 자료를 검색하는 것이 어렵지 않았다. London Lives의 검색 엔진과 markup 시스템을 통해 타 디지털 인문학 사이트들과 비교를 해도 매우 방대한 양의 정보를 실용적으로 검색할 수 있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Thomas Vobe라는 인물의 일대기에 대한 페이지가 있다. 이 인물에 대한 정보 페이지에 그가 Old Bailey에서 재판 받았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 부분이 markup되어 있어서 클릭만 하면 바로 해당 재판의 기록을 열람할 수 있다. 해당 재판에 대해 보다 자세하게 알고 싶으면 검색 엔진을 통해 해당 재판과 관련된 여러 조건을 특정 지어 조사의 범위를 넓힐 수도, 좁힐 수도 있었다. 뿐만 아니라 search engine과 markup을 통한 검색의 경우 원서의 스캔본까지도 열람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자료 검색을 매우 용이하게 해준다. &lt;br /&gt;
&lt;br /&gt;
&lt;br /&gt;
'''3. 총평'''&amp;lt;br/&amp;gt;&lt;br /&gt;
London Lives라는 사이트를 통해 앞으로 남은 학기 동안 공부하고 나아가 활용하게 될 디지털 인문학이 무엇인지, 그리고 왜 필요한지에 대해 느낄 수 있었다. London Lives의 여러 장점 중 일반인들의 삶에 대한 매우 구체적인 내용을 담았다는 점과 검색이 매우 편리하다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다. 특히, London Lives는 본인들의 만족과 활용을 위해 자료를 정리하는 대신, 독자들이 편하게 검색하고, 쉽게 필요한 자료들을 찾을 수 있게끔 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한 것으로 보였다. 반대로 London Lives의 단점에 대해서는, 조사를 하면서 크게 불편함을 느끼거나 큰 단점으로 지적할 만한 사항들이 없었다. 이러한 면에서 London Lives는 디지털 인문학 입문 단계에 있는 필자에게 디지털 인문학에 대한 매우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주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박기현'''&amp;lt;/big&amp;gt;&lt;br /&gt;
&lt;br /&gt;
London Lives는 18세기 런던에서의 평민들의 삶을 전자화시켜 정리한 프로젝트로 240,000개 이상의 문서와 15개의 데이터셋을 통해 연구를 진행한만큼 엄청나게 많은 양의 데이터가 정리되어 있다. 여기서 놀라운 부분은 이렇게 많은 데이터가 정교한 방법을 통해 정리하여 이용자가 매우 편리하게 검색을 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또한 유명인이 아닌 평민들을 대상으로 하여 자료를 정리했는데 이름도 없는 평민들의 삶을 꽤나 자세하게 정리한 부분이 흥미로웠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ondon Lives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면 직접 검색을 할 수 있는 기능, 프로젝트를 하면서 사용한 자료를 정리한 것을 클릭을 하면 볼 수 있는 기능 그리고 인물 개개인의 정보를 볼 수 있는 기능이 있다.&amp;lt;br/&amp;gt; &lt;br /&gt;
검색을 하는 기능은 키워드 검색, 사람 이름 검색, 참고문헌 검색, 데이터 셋 검색 등의 기능이 있고 이 기능을 통해 이용자가 편리하게 자신이 원하는 자료를 볼 수 있게 되어있다. 특히 특정 기간이나 특정 문서에서 나오는 자료를 검색할 수 있어 매우 자세하게 검색을 할 수 있다. 또한 프로젝트에 사용된 자료를 정리한 부분은 문서를 클릭하면 연도별, 일자별로 나뉘어 있어 이용자가 필요한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되어있다.&amp;lt;br/&amp;gt;&lt;br /&gt;
인물 개개인의 정보(데이터)를 볼 수 있는 기능에서는 정리된 인물의 이름을 클릭하면 출생지, 어떤 삶을 살았는지, 어떤 문제가 있었고 어떻게 죽음에 이르렀는지 등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다. 여기서 놀라운 점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유명인이 아닌 이름도 알려지지 않은 평민의 삶을 자세하게 정리했다는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정리해 이용자들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고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한 것을 보면서 디지털 인문학방법론의 필요성을 알게 되었고 그 가치를 알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김현지'''&amp;lt;/big&amp;gt;&lt;br /&gt;
&lt;br /&gt;
오늘도 역시 수많은 생명이 태어나고, 또 스러지지만 그들의 삶이 어떠했는지 질문을 던지는 것은, 내 몸 하나도 제대로 건사하기 어려운 이들에게 어찌보면 사치다. 하물며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도 다른 이들에게 눈을 돌리기 어려운데, 18세기를 살아갔던 이들은 오죽했을까.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간 수많은 이들. London Lives가 바라보는 것은 그들의 삶이다.&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London Lives은 “18세기 런던의 사회”라는 하나의 키워드를 가지고 수많은 데이터를 수집하여 연구자들이 능동적으로 이를 활용, 분석할 수 있도록 하였다. 사법, 세금, 의료 등 데이터의 범위는 매우 폭넓어 개별 분야뿐만 아니라 심지어 개인의 삶을 추적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른다.&amp;lt;br/&amp;gt;&lt;br /&gt;
이 프로젝트에서 무엇보다 흥미로운 부분은 Historical Background의 세부항목으로 표시된 ‘Research guides and resources’이다. 이 카테고리에서 London Lives의 연구자들은 18세기의 여러 문서들을 범주화하여 제시하였으며, 구체적인 질문을 던지기도 한다. 예를 들어, ‘Researching crime’ 탭에서는 형사 기소 기록에서 읽어낼 수 있는 범죄의 본질과 원인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을 제시한다. 그리고 특정 고용 형태와 범죄의 연관성, 성별에 따른 범죄 패턴, 희생자가 될 가능성이 높은 종류의 사람 등 세부 질문을 던진다. 이에 더하여 삶에서 살인, 강도 등의 키워드가 등장하는 인물을 분류하고 참고문헌 역시 명시하여 흥미로운 인사이트를 주고 있다. 이로부터 London Lives는 특정 목적 하에서 수집된 폐쇄적인 데이터로부터 한정적인 결론을 내는 것을 목표로 한 프로젝트가 아니며, 18세기 런던에 대한 심도 있는 사회 분석의 출발점이 될 수 있는 프로젝트임을 알 수 있다. &amp;lt;br/&amp;gt;&lt;br /&gt;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연구자들이 17세기, 18세기의 문서들을 일일이 double rekeying하고 디지털 스캔하며 겪었을 노고가 감히 상상조차 되지 않는다. 더 나아가 그들은 방대한 양의 참고 문헌을 읽고, 분석하고, 분류하여 적절하다고 여겨지는 카테고리에 추가하는 작업까지 하지 않았는가. 이들의 분석과 reading이 없었다면 London Lives는 그저 검색 엔진에 불과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10여년이 넘는 기간 동안 끊임없이 데이터를 추가하며 London Lives는 특정 시기와 장소의 사회상을 읽어내는 일종의 타임머신으로 발전하였다.&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그 자체로 하나의 디지털 인문학 프로젝트이면서, 동시에 수많은 프로젝트의 시발점이 될 무한한 가능성을 품고 있는 London Lives를 분석하며 디지털 인문학의 쌍방향적 발전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디지털 인문학이라는, 조금은 생소한 분야가 어떠한 위상을 가지고 연구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도 해볼 수 있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박대경'''&amp;lt;/big&amp;gt;&lt;br /&gt;
 학부 과정을 다니면서 짧은 보고서를 하나 쓰더라도 많은 양의 inference들을 읽어야 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체계성을 구축하는데까지는 매우 많은 시간이 걸린다. 1690년대 부터 1800년 대까지의 plebeian들의 라이프를 담은 몇 만개의 data들을 모두 수합하여 하나의 체계를 구축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갔을지 가늠이 안된다. 위키 혹은 웹 사이트를 구성하는 작업이 어려운 까닭은 전달하려는 내용이 정확성 만이 확보되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이용하기 편리하게 만드는 것 또한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London Lives project는 검색 기능을 정말 잘 구성해 놓아서 18세기의 평민들의 생활 중 사용자가 정말 궁금해하는 내용을 빠르게 찾아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다만 조금 아쉬웠던 점은 Searching Engine과 Historical Background의 구성에 비해서 project 본연에 대한 설명의 가독성이 조금 떨어진다는 것이었다. 이 부분이 개선된다면 다른 디지털 인문학이 본받을 만한 훌륭한 표본으로서 손색이 없을 것 같다. &lt;br /&gt;
&lt;br /&gt;
 저번 학기 창의융합프로젝트 수업을 들으면서 데이터더블(data double)에 대해서 배워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데이터 더블이란 사람이 만들어내는 수 많은 데이터들을 바탕으로 그 사람을 새롭게 정의하는 개념이다. 예를 들어서 어떤 사람이 먹는 음식들, 듣는 음약들 등 사람이 행동함으로써 생성되는 모든 데이터 들을 하나의 set으로 만들어 그 사람을 대변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London Lives는 18세기의 서민들의 생활에 대해서 자세히 다루고 있고, 그 당시 살았던 사람들 중 일부의 삶을 구체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이 작업이 당시 18세기 사람들의 데이터 더블을 생성하는 작업이라고 생각이 든다. 더욱 흥미로운 것은 현대의 데이터더블과는 다르게 당시 정부기관, 교구 등 들과 어떻게 상호작용 했는지에 대한 아날로그 자료를 또다시 디지털화시켜서 더블을 생성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프로젝트로 인해 약 200-300년 전의 사람들이 새롭게 구현된다는 느낌을 받아서 매우 재밌었다.&lt;br /&gt;
&lt;br /&gt;
==References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London_Lives&amp;diff=18191</id>
		<title>London Live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London_Lives&amp;diff=18191"/>
				<updated>2020-10-06T10:42:2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 Where 어디서 */&lt;/p&gt;
&lt;hr /&gt;
&lt;div&gt;[[분류:고전탐구세미나1]]&lt;br /&gt;
&lt;br /&gt;
==Who 누가==&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lt;br /&gt;
! 이름 || 직책 || 소속 기관 || 비고&lt;br /&gt;
|-&lt;br /&gt;
| Prof. Robert Shoemaker || Director, Author || Department of History, University of Sheffield || Historical Background Page 제작 &lt;br /&gt;
|-&lt;br /&gt;
| Prof. Tim Hitchcock || Director, Author || Social Sciences, Arts and Humanities Research Institute, University of Hertfordshire || Historical Background Page 제작 &lt;br /&gt;
|-&lt;br /&gt;
| Dr. Sharon Howard || Project Manager || The Digital Humanities Institute&lt;br /&gt;
|-&lt;br /&gt;
| Ed MacKenzie || Developer || The Digital Humanities Institute || automated markup 개발 담당자 &lt;br /&gt;
|-&lt;br /&gt;
| Katherine Rogers || Developer || The Digital Humanities Institute || automated markup 개발 담당자 &lt;br /&gt;
|-&lt;br /&gt;
| Jamie McLaughlin || Developer || The Digital Humanities Institute || Search Engine 개발 담당자 &lt;br /&gt;
|-&lt;br /&gt;
| Dr. Philippa Hardman || Data Developer || University of Sheffield || Senior data developer로서 모든 tagging 작업 책임&lt;br /&gt;
|-&lt;br /&gt;
| Anna Bayman || Data Developer || Past and Present Journal || &lt;br /&gt;
|- &lt;br /&gt;
| Eilidh Garrett || Data Developer || University of Cambridge || &lt;br /&gt;
|-&lt;br /&gt;
| Carol Lewis-Roylance || Data Developer || University of Wrexham Glyndwr || &lt;br /&gt;
|-&lt;br /&gt;
| Susan Parkinson || Data Developer || University of Utah State ||&lt;br /&gt;
|-&lt;br /&gt;
| Anna Simmons || Data Developer || Cartographic&lt;br /&gt;
|-&lt;br /&gt;
| Gwen Smithson || Data Developer || ||&lt;br /&gt;
|-&lt;br /&gt;
| Nicola Wilcox || Data Developer || Nicola Wilcox ||&lt;br /&gt;
|- &lt;br /&gt;
| Catherine Wright || Data Developer || Glasgow Caledonian University || &lt;br /&gt;
|}&lt;br /&gt;
&lt;br /&gt;
==When 언제==&lt;br /&gt;
# 2005년: Project Manager Dr Sharon Howard의 운영하에 London lives의 디지털화 작업이 시작되게 된다. &lt;br /&gt;
# 2010년 6월: 완성된 디지털 자료들을 [https://www.londonlives.org/index.jsp/ London Lives 웹 사이트]의 형태로 관련 연구 프로젝트인 [https://www.oldbaileyonline.org/ Old Bailey Proceedings Online]와 함께 인터넷에 게시되게 된다. &lt;br /&gt;
# 2010년 7월: University of Hertfordshire에서 열린 Project Conference에서 London Lives 프로젝트가 완료되었음을 발표하게 된다. &lt;br /&gt;
# 2010년 8월: London Lives project가 완료 됨에 따라서 지원되던 펀딩이 끝나게 된다. &lt;br /&gt;
# 2011년 1월: British Society for Eighteenth-Century Studies Prize에서 위 프로젝트는 Digital Resources부문 수상을 하게 된다. 또한 공동 디렉터인 Tim Hitchcock와 Robert Shoemaker는 Longman-History  Today Trustees Award에서 지난 역사에 대한 주요 공헌에 대한 대가로 수상을 하게 된다.&lt;br /&gt;
# 2015년 : London Lives 프로젝트의 내용을 담은 &amp;quot;London Lives, 1690 to 1800: Crime, Poverty, and Social Policy in the Metropolis&amp;quot; 서적이 출간하게 된다. &lt;br /&gt;
# 2018년 3월 London Lives의 website 상에서 사용자들이 계정을 생성할 수 있게 되고, 그 계정 상에서 작업을 할 수 있는 워크 스페이스가 생성되게 된다.&lt;br /&gt;
&lt;br /&gt;
==Where 어디서==&lt;br /&gt;
* 연구 기관 &lt;br /&gt;
** London Lives는 University of Hertfordshire와 University of Sheffield의 합동 프로젝트로, University of Sheffield의 Digital Humanities Institute와 University of Hertfordshire의 Higher Education Digitisation Service에서 진행하였다. &lt;br /&gt;
** University of Sheffield의 [https://www.dhi.ac.uk/ Digital Humanities Institute]&lt;br /&gt;
*** Digital Humanities Institute은 영국의 대표적인 디지털 인문학 센터 중 하나로 예술과 인문학을 위한 연구 및 개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994년에 설립된 Digital Humanities Institute는 예술과 인문학의 연구 내에서 기술과 컴퓨터 공학의 혁신적인 이용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lt;br /&gt;
*** Digital Humanities Institute에서 진행된 연구 중 London lives와 연관있는 연구로는 다음 세 가지 연구가 있다.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lt;br /&gt;
! Project name || Project 한 줄 설명 || 같이 연구한 기관들 &lt;br /&gt;
|-&lt;br /&gt;
| Old Bailey Proceedings Online || 1674년부터 1834년까지의 Old Bailey에서 진행된 약 10만 건의 개별 재판을 온라인에 상세히 기술한 프로젝트이다. || University of Hertfordshire&lt;br /&gt;
|-&lt;br /&gt;
| Proceedings of the Central Criminal Court || Old Bailey Procedures Online의 후속 프로젝트로, 10만 번의 재판과 7천만 단어에 해당하는 본문을 추가했다. 또한 1834년에서 1913년까지 적용 기간을 연장했다. || Open University, University of Hertfordshire&lt;br /&gt;
|-&lt;br /&gt;
| Crime in the Community || Old Bailey Online의 후속 연구로, 웹 사이트를 통해 교육 및 연구를 위해서 사용자들의 참여를 강화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연구한 프로젝트이다. || University of Hertfordshire&lt;br /&gt;
|}&lt;br /&gt;
** University of Hertfordshire의 [http://bufvc.ac.uk/gateway/index.php/site/163/ Higher Education Digitisation Service]&lt;br /&gt;
*** HEDS는 University of Hertfordshire에서 전자 도서관 프로그램(eLib)의 프로젝트 자금으로 설립되었다. HEDS는 고등 교육 커뮤니티의 가용성을 높이기 위해서 많은 양의 학습, 교육 및 학술 자료를 전자 형태로의 변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HEDS는 영국 고등 교육계 내에서 디지털화된 서비스를 위하여 설립 및 자금 지원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HEDS는 이미 대부분의 eLib 프로젝트를 진행하였고, 일부 공공 도서관, 자료실 및 박물관과 함께 기술 조언을 제공하거나 디지털 변환 서비스를 제공하였다.&lt;br /&gt;
&lt;br /&gt;
{{#display_map: &lt;br /&gt;
53.381264, -1.488435~[[University of Sheffield]]~;&lt;br /&gt;
51.751824, -0.239193~[[University of Hertfordshire]]~;&lt;br /&gt;
&lt;br /&gt;
 |width=55%&lt;br /&gt;
 |height=400&lt;br /&gt;
 |service=leaflet&lt;br /&gt;
}}&lt;br /&gt;
&lt;br /&gt;
* 투자 기관&lt;br /&gt;
** London Lives는 [https://esrc.ukri.org/ ESRC(Economic and Social Research Council)]에서 투자를 받아 진행되었다.&lt;br /&gt;
** 1965년에 Social Science Research Council로서 설립된 ESRC는 UK Research and Innovation (UKRI)의 산하 기관으로 영국 내에서 경제 및 사회 문제 연구에 투자해주는 가장 큰 투자 기관이다. &lt;br /&gt;
** Digital Humanities Institute의 연구 중에서 ESRC의 투자를 받은 연구로는 [https://www.dhi.ac.uk/projects/wobda/ Ways of Being in the Digital Age], [https://www.dhi.ac.uk/projects/intoxicants/ Intoxicants and Early Modernity], [https://www.dhi.ac.uk/projects/whites-writing-whiteness/Whites Writing Whiteness], [https://www.dhi.ac.uk/projects/schreiner/ Olive Schreiner Letters Project], [https://www.dhi.ac.uk/projects/taxatio/ Taxatio] 등이 있다.&lt;br /&gt;
&lt;br /&gt;
==What 무엇을==&lt;br /&gt;
&lt;br /&gt;
* London Lives는 런던에서의 범죄 판결, 빈민 구제 정책, 의학적 치료와 관련된 선행 연구 자료들을 기반하여 1690년대부터 1800년대까지의 평민들의 삶을 전자화시켜 구현해놓은 프로젝트이다. 기존의 8개의 아카이브에서 추출된 240,000개의 필사본과 15개의 datasets를 통해서 연구가 진행되었고, 이로 구현한 London Lives website에서는 당시 시대에 생활한 3,350,000명의 사람들의 이름을 검색하여, 그들의 삶(기타 인물의 삶 참조)을 찾아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 London Lives 프로젝트에 기반이 된 Historical Background는 Local Government, Criminal Justice, Poor Law and Charity, Guilds and Hospital인 4가지 관점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다음은 London Lives 웹 사이트에서 제공한 Historical Background를 일부 발췌한 것이다. &lt;br /&gt;
** Local Government &lt;br /&gt;
***1690년까지 지속되어 왔던 중세시대의 성벽과 경계를 무너뜨리면서 18세기의 런던은 Middlesax로 흘러들어 Westminster 시와 합류하게 되었다. 그 결과, 런던 대도시는 행정과 치안 유지의 복잡한 구획을 형성하게 되었다.&lt;br /&gt;
**Criminal Justice&lt;br /&gt;
*** 재량권이 런던에서의 형법 시행의 가장 큰 특징이었다. 많은 고발들이 비공식적인 고소나 즉결 재판을 통해 해결되었고, 나머지 중대한 고발들은 여러 법원들 중 한 곳에서 재판을 받았다. 처벌은 금전적, 육체적 체벌, 귀양 혹은 투옥의 형태를 취했다.&lt;br /&gt;
** Poor Law and Charity&lt;br /&gt;
*** 당시 18세기의 런던은 구제를 원하는 빈민이 포화되었던 것 만큼 구제를 위한 기관들로 빽빽하게 밀집되어 있었다. 구제 정책으로서 교구, 길드, 병원, 또는 새로운 연합 자선단체 중 하나로부터 정기적인 연금을 받을 수 있었고, 또는 극단적인 방법으로써는 부랑자로써 체포당하고 최소한의 은신처와 약간의 음식을 요구할 수 있었다. &lt;br /&gt;
** Guilds and Hospital&lt;br /&gt;
*** 길드와 병원은 많은 인구의 런던 시민들에 비해서 극소수였기 때문에, 한 곳 한 곳의 영향이 중요하게 작용하였다. 당시 길드는 가난한 회원들에게 자선을 베풀었고, 병원은 더 많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lt;br /&gt;
&lt;br /&gt;
* London Lives 프로젝트를 통해서 당시의 런던 시민들이 일상 생활에서 정부 및 자선 기관과 어떻게 상호작용했는지를 처음으로 재구성할 수 있게 되었다. 런던 시민 개개인이 이러한 기관들에 어떻게 참여하고 그들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어떻게 행동 했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시민들의 행동과 참여가 다양한 기관들의 발전에 어떻게 기여했는지를 보여준다. 더 나아가서 현대의 London이 되기 까지의 사회 관행의 진화에 있어 평민들의 역할을 평가해볼 수 있는 장을 제공한다.&lt;br /&gt;
&lt;br /&gt;
==How 어떻게==&lt;br /&gt;
&lt;br /&gt;
&lt;br /&gt;
===데이터의 구성===&lt;br /&gt;
&lt;br /&gt;
'''18세기 런던에 대한 설명 데이터'''&lt;br /&gt;
&lt;br /&gt;
18세기 이후 런던에 대해 다룬 출판물을 수집하고, 이를 정리하여 방문자에게 18세기 런던에 대한 보편적인 정보를 제공한다.&lt;br /&gt;
&lt;br /&gt;
'''기관에 의해 기록된 구체적 문서'''&lt;br /&gt;
&lt;br /&gt;
여러 아카이브로부터 수집한 기관 문서 데이터에 코드를 부여하고, 5종류로 범주화하였다. 이 문서들은 모두 디지털화 작업을 거쳤고, 키워드 및 문서 검색 단계에서 결과로 제공된다.&lt;br /&gt;
&lt;br /&gt;
===데이터의 수집 및 분류===&lt;br /&gt;
&lt;br /&gt;
&lt;br /&gt;
====데이터의 수집====&lt;br /&gt;
기관 문서 자료 수집을 위한 데이터 소스의 선택 기준은 '''1) 연구 의제와 관련 있는가, 2) 디지털화가 가능할 것인가, 3) 사적인 정보를 포함한 자료인가'''로 나누어볼 수 있다. London Lives에서는 ‘18세기 런던’이라는 포괄적인 탐구 주제를 가지고 있었으므로 최대한 포괄적으로 아카이브를 구성하려고 노력하였다. 그러면서도 동시에 웹환경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모든 관련 기록을 포함할 수 없는 경우 가장 양호한 보존 상태를 가진 데이터 소스를 택하여 데이터에 포함시켰다. 또한 London Lives의 데이터 중 일부는 타 분석 프로젝트에서 생성된 데이터베이스인데, 이는 보다 넓은 범위의 데이터를 수집하고자 하는 목적으로부터 기인한 것이다.&lt;br /&gt;
&lt;br /&gt;
이에 더하여 18세기 런던 사회 전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London Lives 프로젝트에서는 18세기 이후 런던 사회를 다룬 출판물 역시 데이터로 수집하였다. 이들은 주로 참고문헌으로 활용되어 &amp;lt;Historical Background&amp;gt; 탭에서 세부 키워드를 설명하는 데에 주로 사용되고 있다.&lt;br /&gt;
&lt;br /&gt;
=====데이터의 소스=====&lt;br /&gt;
#기관 문서 자료&lt;br /&gt;
#*Bethlem Royal Hospital Archives&lt;br /&gt;
#*London Metropolitan Archives&lt;br /&gt;
#*Guildhall Library(London)&lt;br /&gt;
#*London Metropolitan Archives&lt;br /&gt;
#*The National Archives(London)&lt;br /&gt;
#*Westminster Abbey Muniment Room&lt;br /&gt;
#*Westminster Archives Centre&lt;br /&gt;
#추가 데이터셋&lt;br /&gt;
#*UK Data Archive&lt;br /&gt;
#*Life in the Suburbs Project&lt;br /&gt;
#*Old Bailey Proceedings Online&lt;br /&gt;
#*The Workhouse&lt;br /&gt;
#*Pauper Lives Project&lt;br /&gt;
&lt;br /&gt;
====자료의 디지털화====&lt;br /&gt;
&amp;lt;small&amp;gt;*18세기 런던 사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수집된 방대한 양의 출판물은 참고문헌으로 페이지에 제공될 뿐, 검색 단계에서는 활용되지 않으므로 이 부분에서는 언급하지 않는다.&amp;lt;/small&amp;gt;&lt;br /&gt;
=====기관 문서 자료=====&lt;br /&gt;
18세기의 자료를 주로 다루고 있는 London Lives의 최대 과제는 수기로 작성된 원본 문서를 디지털화하는 것이었다. London Lives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Double rekeying’ 방식을 택하였다. 이 방식에 따르면, 원문은 두 명의 서로 다른 타이피스트에 의해 전사된 뒤 컴퓨터에 의해 비교된다. 그리고 식별된 차이는 사람에 의해 수동적으로 조정된다. London Lives의 Double Rekeying 과정은 Higher Education Digitisation Service의 감독 하에 이루어졌다.&lt;br /&gt;
구성과 보존 상태가 훌륭한 원문의 경우 Double Rekeying 기술의 정확도는 99%에 이르나, 17~18세기의 문서 자료는 구성 혹은 보존 상태가 불완전한 경우가 많다. 따라서 London Lives 프로젝트에서는 이를 활용하고자 하는 연구자가 높은 정확도의 자료를 얻기를 원할 경우, 함께 제공되는 원본 문서의 이미지를 참고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또한 표 형태로 구성된 문서의 경우, Double rekeying 방식을 통해 재현하는 것에 특히 많은 어려움이 따르므로 원본 이미지를 함께 살피는 것이 강력하게 권장되고 있다.&lt;br /&gt;
&lt;br /&gt;
=====문서 자료 이미지=====&lt;br /&gt;
London Lives에서는 원본 문서의 디지털 버전 뿐만 아니라 이미지 스캔 버전도 제공하고 있다. 이는 원본의 마이크로필름으로부터 각 페이지를 스캔하여 얻어진 400dpi의 고화질의 JPEG 파일이며, 이후 인터넷을 통한 전송을 원활하게 하려는 목적으로 저화질의 JPEG 파일이 추가로 제작되었다.&lt;br /&gt;
대부분의 원본 문서는 이 방식을 통해 디지털화되어 London Lives에서 제공되고 있다. 그러나 Bridewell and Bethlem Archives에서 보관하고 있는 문서의 경우, 예외적으로 해당 아카이브의 온라인 카탈로그가 원본 이미지 파일의 출처이다.&lt;br /&gt;
&lt;br /&gt;
=====Text Markup=====&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일부 text에 대해 markup 시행함.&lt;br /&gt;
**Keyword Search와 별개로 특정 text들을 XML을 활용해 markup함.&lt;br /&gt;
**제한된 정보만이 제공되거나 완전한 검수를 거치지 않아 부정확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keyword search와 함께 사용할 것을 권장함.&lt;br /&gt;
&lt;br /&gt;
*Markup의 주요 대상은 names임.&lt;br /&gt;
**성과 이름이 모두 있을 시에만 markup함.&lt;br /&gt;
**Names 외에도 occupations, places, dates에도 markup을 포함했지만, names와 비교해 markup의 수와 정확성은 비교적 낮음.&lt;br /&gt;
&lt;br /&gt;
*Markup 진행방식&lt;br /&gt;
**Automated Markup과 Manual Process를 병행함.&lt;br /&gt;
**#Automated Markup&lt;br /&gt;
**#*자동 markup 프로그램인 GATE를 활용함. &lt;br /&gt;
**#*Markup이 되어야 할 대상 중 약 80~90%를 자동적으로 식별해 냄. &lt;br /&gt;
**#Manual Process&lt;br /&gt;
**#*Data developers인 Hardman, Bayman, Garrett, Lewis-Roylance, Parkinson, Simmons, Smithson, Wilcox, Wright 등이 수작업을 진행함.&lt;br /&gt;
**#*자동 markup 프로그램의 작업을 검수하며, 수작업으로 놓친 부분과 오류가 난 부분을 직접 수정함.&lt;br /&gt;
**#*검수를 함에 있어서 문서마다 tagging level을 다르게 정했으며, tagging level에 따라 검수 정도가 다름.&lt;br /&gt;
**#*Tagging level은 A~E의 등급으로 주어지며, A에 가까울수록 검수가 완전히 이루어짐.  &lt;br /&gt;
**#*시간적, 경제적 자원이 매우 많이 요구되는 작업이기 때문에 A 등급 검수를 받은 문서는 거의 없고, C 등급 혹은 D 등급의 검수를 받은 문서가 가장 많음.&lt;br /&gt;
**#*Manual 검수가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은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keyword search와 함께 이용하기를 권장함.&lt;br /&gt;
[[파일:levelinstructions.png|섬네일|가운데|Instructions by Tagging Level&amp;lt;ref&amp;gt;이미지 출처 https://www.londonlives.org/static/TaggingLevels.jsp&amp;lt;/ref&amp;gt;]]&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lt;br /&gt;
====데이터의 분류====&lt;br /&gt;
각 아카이브를 통해 수집된 기관 문서 데이터는 사회 각 분야와의 관련성을 고려하여 5개의 항목에 나뉘어 분류되었다. 또한 각 문서는 2~3개의 알파벳으로 코드화되었다.&lt;br /&gt;
&lt;br /&gt;
#교구 기록(Parish records)&lt;br /&gt;
#법정 및 검시관 기록(Sessions and coroner’s records)&lt;br /&gt;
#병원 및 길드 기록(Hospital and guild records)&lt;br /&gt;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Documents concerning crime and criminal justice)&lt;br /&gt;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Documents concerning poverty and poor relief)&lt;br /&gt;
&lt;br /&gt;
&lt;br /&gt;
그리고 타 프로젝트의 데이터베이스로부터 추출한 데이터는 별도로 구분되어 제시되었다. 이들은 3개의 항목으로 구분되어 있다. 여기에서도 마찬가지로 각 문서는 2~3개의 알파벳으로 코드화되었다.&lt;br /&gt;
#교구 기록(Parish records)&lt;br /&gt;
#과세 기록(Records from taxation)&lt;br /&gt;
#기타 소스(Other sources)&lt;br /&gt;
&lt;br /&gt;
===데이터의 표현===&lt;br /&gt;
&lt;br /&gt;
&lt;br /&gt;
====검색 엔진====&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HRI Digital (University of Sheffield)에서 진행함.&lt;br /&gt;
*Tab delimited files 생성 프로그램으로 Saxon 활용함.&lt;br /&gt;
*Database 관리 시스템인 MySQL에 생성된 파일들을 옮겨 index를 만드는 작업을 진행함.&lt;br /&gt;
*주요 search engine은 Keyword(s) Search와 Person Name Search&lt;br /&gt;
&lt;br /&gt;
&lt;br /&gt;
'''Keyword(s) Search'''&lt;br /&gt;
&lt;br /&gt;
[[파일:keywordsearch.png|300픽셀|섬네일|가운데|Keyword(s) Search&amp;lt;ref&amp;gt;이미지 출처 https://www.londonlives.org/formKeyword.jsp&amp;lt;/ref&amp;gt;]]&lt;br /&gt;
&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left;;background:ghostwhite;width:100%;&amp;quot;&lt;br /&gt;
|+ Keyword(s) Search&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항목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종류 || style=&amp;quot;width:60%;&amp;quot; | 설명&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4&amp;quot; | Keyword(s) || Single Keyword || &lt;br /&gt;
*대문자 소문자 구분할 필요 없음.&lt;br /&gt;
*단어의 일부를 검색하면 굉장히 많은 결과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단어 전체를 검색하는 것을 추천함.&lt;br /&gt;
*한 글자, 두 글자 단어들과 세 글자 단어들 중 일부 (and, but, you, can) 등은 검색 인덱스에서 제외함.&lt;br /&gt;
|-&lt;br /&gt;
| Multiple Keywords || &lt;br /&gt;
*한 개 이상의 단어를 검색하면 포함된 모든 단어 각각에 대한 대한 검색 결과가 나옴. &lt;br /&gt;
**Ex) 고전 탐구 세미나 = '고전' or '탐구' or '세미나'가 포함된 결과를 모두 검색&lt;br /&gt;
*하이푼은 띄어쓰기와 동일하게 취급됨. &lt;br /&gt;
**Ex) 고전-탐구-세미나 = '고전' or '탐구' or '세미나'가 포함된 결과를 모두 검색&lt;br /&gt;
*+를 단어 앞에 사용하면 해당 단어가 포함된 경우만 검색함.&lt;br /&gt;
**Ex) 고전 +탐구 세미나 = '탐구'가 포함되어 있으며, '고전' 혹은 '세미나'가 포함된 결과를 검색&lt;br /&gt;
*-를 단어 앞에 사용하면 해당 단어가 제외된  경우만 검색함.&lt;br /&gt;
**Ex) 고전 -탐구 세미나 = '탐구'가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고전' 혹은 '세미나'가 포함된 결과를 검색  &lt;br /&gt;
|-&lt;br /&gt;
| Keyword Phrases || &lt;br /&gt;
*작은 따옴표 2개를 사용하면 단어 따옴표 안의 내용을 하나의 절로 인식해 이 절이 표함된 결과를 검색함.&lt;br /&gt;
**Ex) &amp;quot;고전 탐구 세미나&amp;quot; = '고전 탐구 세미나'가 포함된 결과를 검색&lt;br /&gt;
|-&lt;br /&gt;
| Wild Card ||&lt;br /&gt;
*별표(*)를 글자 조합 뒤에 사용하는 경우 그 글자 조합으로 시작하는 결과를 검색함.&lt;br /&gt;
**Ex) 고전탐* = '고전탐구세미나1', '고전탐구세미나2' 등 '고전탐'으로 시작하는 모든 단어에 대한 결과를 검색 &lt;br /&gt;
|-&lt;br /&gt;
| Search in Document Type || colspan=&amp;quot;2&amp;quot; | &lt;br /&gt;
*Parish records, criminal records, St Thomas's Hospital 등 London Lives에 포함된 총 77개의 data 항목 중 하나를 특정해서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 Date || colspan=&amp;quot;2&amp;quot; | &lt;br /&gt;
*1680년 1월부터 1820년 12월까지의 기간 중 특정 기간을 지정해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Person Name Search'''&lt;br /&gt;
*검색이 용이하도록 keyword(s) search 페이지 외에 인물 위주의 검색 페이지인 person name search 페이지를 별도로 만듦.&lt;br /&gt;
&lt;br /&gt;
[[파일:personnamesearch.png|섬네일|가운데|Person Name Search&amp;lt;ref&amp;gt;이미지 출처 https://www.londonlives.org/formPersName.jsp&amp;lt;/ref&amp;gt;]]&lt;br /&gt;
&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left;background:ghostwhite;width:100%;&amp;quot;&lt;br /&gt;
|+ Person Name Search&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항목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종류 || style=&amp;quot;width:60%;&amp;quot; | 설명&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Name || Exact Match || &lt;br /&gt;
*입력한 spelling과 정확히 일치하는 결과들만 제시함.&lt;br /&gt;
*동일한 이름인데 여러 변형된 형태가 있는 경우, 모두 제시함.&lt;br /&gt;
**Ex) Elizabeth = Elizabeth, Liz, Betty, Eliza 등에 대한 결과가 모두 나옴.&lt;br /&gt;
|-&lt;br /&gt;
| Metaphone ||&lt;br /&gt;
*입력한 이름과 발음이 유사한 결과들을 모두 제시함.&lt;br /&gt;
*발음은 18세기 영국을 기준으로 함.&lt;br /&gt;
**Ex) Lucy = Lucie, Lucye, Lucy, Lucia 등에 대한 검색 결과가 나옴. &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 | Associated Information || Occupation || &lt;br /&gt;
*인물 중 특정 직업을 가진 결과들만 나오게끔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 Location || &lt;br /&gt;
*인물이 등장하는 장소를 직접 지정해 그 장소와 관련된 부분만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 Age ||&lt;br /&gt;
*1세부터 120세까지 중 특정 범위를 지정해 인물을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Role and Group || Role || &lt;br /&gt;
*환자, 투표자, 극빈자 등 인물의 역할 혹은 특성을 특정해 검색할 수 있음.&lt;br /&gt;
*다만, role이 부여된 인물은 매우 소수임. &lt;br /&gt;
|-&lt;br /&gt;
| Group || &lt;br /&gt;
*GarrowClients, BowStreetOfficers 등 인물이 속한 집단을 특정해 검색할 수 있음.&lt;br /&gt;
*다만, group이 부여된 인물은 매우 소수임. &lt;br /&gt;
|-&lt;br /&gt;
| Search in Document Type || colspan=&amp;quot;2&amp;quot; |&lt;br /&gt;
*Parish records, criminal records, St Thomas's Hospital 등 London Lives에 포함된 총 77개의 data 항목 중 하나를 특정해서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 Date || colspan=&amp;quot;2&amp;quot; | &lt;br /&gt;
*1680년 1월부터 1820년 12월까지의 기간 중 특정 기간을 지정해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lt;br /&gt;
====웹사이트 디자인====&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웹사이트의 기술적인 부분들은 HRI가 디자인함.&lt;br /&gt;
*웹사이트의 시각적인 부분과 전체적인 느낌은 Mark Hadley&amp;lt;ref&amp;gt;영국의 웹사이트 디자이너, https://markhadley.com/&amp;lt;/ref&amp;gt;가 디자인, 설정함.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lt;br /&gt;
==Why 왜==&lt;br /&gt;
&lt;br /&gt;
'''London Lives makes available, in a fully digitised and searchable form, a wide range of primary sources about eighteenth-century London, with a particular focus on plebeian Londoners. This resource includes over 240,000 manuscript and printed pages from eight London archives and is supplemented by fifteen datasets created by other projects. It provides access to historical records containing over 3.35 million name instances. Facilities are provided to allow users to link together records relating to the same individual, and to compile biographies of the best documented individuals.'''   (project introduction)&lt;br /&gt;
&lt;br /&gt;
&lt;br /&gt;
London Lives는 18세기 런던에 대한 광범위한 기본 자료(범죄, 빈곤 및 질병, 일, 정치, 돈 등)를 완전히 디지털화하여 검색 가능한 형식으로 제공하며, 특히 평민 런던 시민에 초점을 맞춘다. 이 자료는 8개의 런던 기록보관소의 240,000개 이상의 원고와 인쇄된 페이지가 포함되며 다른 프로젝트에서 생성된 15개의 데이터 세트로 보완되었다. 335만개 이상의 name instances가 포함된 역사적 기록에 대한 액세스를 제공하며 사용자가 동일한 개인과 관련된 기록을 함께 연결하고 가장 잘 문서화된 개인의 전기를 수집할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평민의 삶을 연구하는 역사가들은 풍부한 자료를 가지고 있지만 그 자료들은 기관에서 생성한 것이고 맥락에서 분석을 하여 개인보다는 제도적 고려사항을 우선시하고 있다. London Lives는 연구자들이 다양한 자료에서 특정 사람들에 대한 모든 관련 문서를 신속하게 찾을 수 있도록 하여 연구 초점을 개인으로 전환할 수 있게 하였다. 이를 통해 정부서비스 및 자선 단체의 이용자들이 만든 압력이 그러한 기관의 개발 과정에 영향을 미친 것을 보여준다.&amp;lt;br/&amp;gt; 즉, London Lives는 런던 시민 개개인이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정부서비스 및 자선 단체에 어떻게 관여하고 조작했는지 조사함으로써 현대 대도시에서 평민의 역할을 평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고 이 프로젝트를 통해 런던 평민들이 정부서비스 및 자선 단체와 상호 작용하는 방식을 재구성할 수 있게 되었다.&amp;lt;ref&amp;gt;https://www.londonlives.org/static/Project.jsp#toc16&amp;lt;/ref&amp;gt; &amp;lt;ref&amp;gt;https://www.dhi.ac.uk/projects/london-live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기타(인물의 삶)==&lt;br /&gt;
&lt;br /&gt;
===1. Robert Abel, b. 1767 ===&lt;br /&gt;
:Robert Abel은 아마도 1767년 3월 4일에 St Stephen Coleman Street 교구에서 Edward와 Jane Abel 사이에서 태어났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The Trial====&lt;br /&gt;
:Robert Abel과 William Rellions는 1784년 9월 Old Bailey에서 고속도로 강도 혐의로 재판을 받았습니다. 노동자인 Willam Rough는 일요일 저녁 10시 15분에 Stepney Fields에서 돈과 삶을 요구하는 권총을 든 두 남자에게 공격을 당했다고 증언했습니다. 그가 공격자들에게 돈이 없다고 말했을 때, 그들은 그를 쓰러뜨리고 내 머리와 어깨에 대고 나를 모욕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 다음 그들은 주머니에서 5실링과 1페니를 꺼내서 도망쳤습니다. 그가 따라오면 머리를 날려 버리겠다고 위협했습니다.&lt;br /&gt;
:Rellions는 다음주 수요일 William Selby, John Olive, Joseph Levy(아마도 Bow Street Runners)에 의해 체포되었지만 Abel은 약 6주 후까지 체포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Rough는 그들이 그를 강탈한 두 사람이라고 증언했습니다. Rellions는 &amp;quot;내가 강도를 저지른 녀석&amp;quot;이라고 고백했습니다. Abel의 변호에서 Rellions는 &amp;quot;나는 태어나지 않은 아이보다 강도에 대해 더 이상 알지 못한다&amp;quot;고 증언했지만, 증거를 제공할 친구가 있는지 물었을 때 &amp;quot;나는 살아있는 사람이 형제 밖에 없고 바다에서 집에 돌아온 것입니다.&amp;quot;라고 대답했습니다. Rellions의 증언은 법에서 타당성이 없다고 인정될 수 있기 때문에 판사인 Eyre 남작의 지시에 따라 배심원은 두 피고인을 유죄로 선고했고 Eyre는 둘 다 사형을 선고했습니다.&lt;br /&gt;
&lt;br /&gt;
====A Stay of Execution====&lt;br /&gt;
:둘 다 11월 17일 수요일에 처형될 예정이었습니다. 이틀 전 런던 기록관 James Adair는 Abel의 유죄가 의심스러운 것처럼 보였기 때문에 사형을 연기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1차관인 Midford Young은 Rellions가 Abel이 아닌 William Collop이 강도 사건에서 자신과 관련이 있다고 주장했다고 보고했으며, Collop은 사실을 확인했습니다.&lt;br /&gt;
:엄격한 조사 끝에 Undersheriff는 Newgate의 Ordinary Villette 목사와 함께 Rellions와 Collop이 모두 Abel이 결백하다고 말했으며 &amp;quot;검사[Rough]는 Gravel Lane에 살고 있는 일반 노동자였다&amp;quot;고 확인했습니다. Abel에 관한 사건은 어떤 상황에서도 확인되지 않은 Rough의 증거에 전적으로 의존하였습니다. &lt;br /&gt;
:그러나 기록관은 Abel을 도둑들과 연결되어있고 주머니를 따는 나쁜 소년으로 간주했습니다. 따라서 그는 Abel이 대중에게 풀려 나지 않기를 바라며 7년 동안의 이송이 최선의 조치가 될 것이라고 제안했습니다. Abel은 1787/8 년에 죄수들을 호주로 이송한 최초의 함대 중 하나인 Alexander를 타고 뉴 사우스 웨일즈로 이송되었습니다.&amp;lt;ref&amp;gt;https://www.londonlives.org/static/AbelRobertTransported1787.jsp&amp;lt;/ref&amp;gt;&lt;br /&gt;
&lt;br /&gt;
===2. Samuel Badham, 1692-1740 ===&lt;br /&gt;
:거지와 아내 살인자&lt;br /&gt;
&lt;br /&gt;
====Early Life====&lt;br /&gt;
:Samuel Badham은 1692년 5월 27일 Southwark의 St. Mary Overy 교구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지역 교구 학교에 다녔고 그곳에서 읽는 법을 배웠고 경전에 대한 상당한 지식을 얻었습니다. 적절한 나이에 Badham은 런던시의 Thames Street에있는 Matthew Bird라는 이름으로 구두 제작자에게서 견습생활을 보냈습니다. 그는 견습 과정을 마친 후이 무역에서 일하면서 Tooley Street에 가판대를 유지하면서 &amp;quot;중고 신발과 수선 작업을 위해 일주일에 15 ~ 20실링을 받았다&amp;quot;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초기 생애에 취업을 함으로써 Badham은 상당히 편안한 생활 방식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lt;br /&gt;
&lt;br /&gt;
====Marriage and Children====&lt;br /&gt;
:Badham이 언제 결혼했는지와 그의 아내의 이름은 분명하지 않습니다. 그는 Ordinary에 그들이 런던의 세인트 올라브 교구에서 세례를 받은 몇 명(적어도 5명)의 아이들을 가졌다고 말했습니다. 안타깝게도 1740년(24세 때)에는 아들 중 한 명만 살아있었습니다. 아들은 신발 제조업에서 아버지의 발자취를 따랐던 것으로 보입니다. 가족은 런던 브리지 남동쪽에 있는 St Olave's Street in Southwark에 살았습니다.&lt;br /&gt;
&lt;br /&gt;
====Illness====&lt;br /&gt;
:1730년경 아내의 조기 사망 직후 Badham은 그의 발에 심하게 영향을 미치는 알려지지 않은 질병에 걸렸습니다. 이 병이 있은 후 Badham은 신발을 신을 수 없었기 때문에 대신 발바닥 아래에 묶인 두꺼운 헝겊 묶음과 양손에 막대기를 사용하여 걸었습니다. 이 병은 그의 쇠퇴하는 사업과 함께 Badham을 극도의 빈곤에 빠뜨렸고, 그는 아버지의 동생이 하는 코니 울 절단(모자용 토끼털 준비)사업에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이 작업은 &amp;quot;내 기대에 부응하지 않는다&amp;quot;고 생각한 그는 거리에서 자선을 구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어린시절에 배운 경전에 대한 상당한 지식과 Badham의 거친 외모는 그가 남은 생애 동안 계속한 직업인 구걸에 다소 성공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지능을 통해 올바른 단어를 사용해 미묘한 간청을 하는 능력을 사용했습니다.&lt;br /&gt;
&lt;br /&gt;
====Relationship with Susannah Hart====&lt;br /&gt;
:구걸하는 이 세월 동안 Badham은 런던을 여행하며 밤에 값싼 숙소에 머물렀습니다. 그러한 집 중 하나 인 Hog Lane St Giles의 Crooked Billet에서 그는 Rathbone Place에있는 프랑스 신사의 집 입구를 청소하고 놋쇠 문고리를 수색하고 심부름을 하면서 생계를 유지한 여인 Susannah Hart를 만났습니다. Susannah의 아버지는 군인들에게 돈을 빌려주는 좋은 생계를 유지했고 Susannah는 Simon Hart와의 결혼 생활에 상당한 지참금을 가져왔습니다. 그러나 지참금으로 일하고 성병을 앓은 Simon은 1730년대 중반 susannah를 버렸습니다.&lt;br /&gt;
:1738년에 Badham은 Susannah와 함께 St Giles의 Farmer 's Court에있는 집 2층에 Richard Booker로부터 임대한 방으로 이사했습니다. 그러나 Badham이 Ordinary에게 말했듯이, Susannah의 과도한 음주와 술에 취한 발작으로 인해 그들은 종종 다투었습니다. 그는 그녀가 자신이 가진 아이를 질식사 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lt;br /&gt;
&lt;br /&gt;
====Murder====&lt;br /&gt;
:1740년 5월 20일, 약 2년 동안 함께 살았던 Susannah는 아침 10시경에 취한 상태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전날 밤을 하숙집에서 지냈던 Badham은 잠도 못 자고 Susannah와 다투었습니다. 서로에게 소리를 지르고 장기간의 투쟁 끝에 Badham은 맨손으로 Susannah의 목을 졸라 죽이고 목에 손가락과 일치하는 자국을 남겼습니다. 살인의 외침이 이웃과 다른 숙박 자들에게 그들의 방에서 들렸지만 부부의 잦은 싸움으로 인해 무시되었습니다. Susannah의 시신은 공격이 발생한 지 몇 시간이 지나야 발견되었습니다. Badham은 Thomas De Veil과 인터뷰를 했고 일주일 후 Newgate에 이송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Trial and Execution====&lt;br /&gt;
:Samuel Badham의 재판은 1740년 7월 9일에 열렸습니다. 여러 증인이 Susannah가 &amp;quot;살인!&amp;quot;이라고 외치는 소리를 들었다고 보고했습니다. 그 날 아침에 아무도 개입하지 않았고, 목에 있는 자국은 그녀가 목이 졸렸다는 것을 암시하고 Badham은 방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신을 변호하면서 그녀가 술에 취해 계단에서 떨어졌다고 주장했지만, 그의 집주인인 Richard Booker는 이를 부인했습니다. Badham은 유죄 판결을 받고 사형을 선고받았습니다.&lt;br /&gt;
:Ordinary에 따르면 Badham은 자신의 죄를 인정하지 않았지만 Newgate에서 처형을 기다리는 동안 잘 행동했습니다. 그는 경전을 아주 많이 말했고, 참회한다고 생각하고 온 세상과 평화롭게 죽겠다고 선언했습니다.&lt;br /&gt;
:그의 처형은 1740년 8월 6일 수요일 Tyburn에서 이루어졌습니다. Ordinary는 Badham의 살아남은 아들이 그와 동행했고 둘 다 관중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깊은 슬픔을 보였다고 보도했습니다.&amp;lt;ref&amp;gt;https://www.londonlives.org/static/BadhamSamuelExecuted1740.jsp&amp;lt;/ref&amp;gt;&lt;br /&gt;
&lt;br /&gt;
==Comment 코멘트==&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김세정'''&amp;lt;/big&amp;gt;&lt;br /&gt;
&lt;br /&gt;
London Lives라는 사이트에 대해 조사하면서 여러 가지가 인상 깊었다. 구체적으로 웹사이트에 포함된 방대한 양의 데이터, 스캔해서 첨부된 원서의 보존 상태, 다양한 별도의 데이터를 한 웹사이트로 모은 목적의식과 실행능력 등 매우 다양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그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을 두 가지 뽑자면 하층민의 삶을 매우 자세하게 담았다는 점과 검색의 편리함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1. 하층민의 삶에 대한 자세한 정보'''&amp;lt;br/&amp;gt;&lt;br /&gt;
존 로크, 조지 3세, 스튜어트 왕조; 누구나 17~19세기 영국 혹은 런던의 역사에 대해 배우면서 이들의 일대기에 대해 조금이나마 들어보았을 것이다. 반면, 동일한 시기에 살았던 빈자들에 대해서는 극심한 빈부격차의 발생으로 인해서 그 수가 매우 많았다는 사실만을 배우고 넘어간다. London Lives는 이러한 빈자들의 삶을 매우 구체적으로 조명해준다는 점에서 흥미롭다. 물론 London Lives가 역사 속 일반인들의 삶을 조명하기 위한 시도를 진행한 첫 연구는 아니다. 그러나 하층민들의 삶에 대해 이 정도로 자세한 정보를 방대하게 모으는 작업을 수행한 것은 London Lives가 유일할 것이다. 특히, 평생 이름을 들어볼 일이 없을 만한 인물들에 대해 직업, 가족관계, 지병, 범죄, 심지어는 그가 했던 말까지 당시 빈자들의 삶에 대한 너무나 구체적인 자료를 제공해준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Samuel Badham이라는 ‘거지’가 구걸에 소질이 있었으며, 원인 모를 질병으로 인해 신발을 신을 수 없었다는 사실을 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다. 또한, 그가 아내와는 사별했고 알코올 중독에 가까운 동거녀를 살해하고 재판 받아 사형 당하며 생을 마감했다는 내용도 있다. 심지어 Charlotte Walker라는 매우 성공적인 소매치기범이 재판에서 본인을 어떻게 변호해 징역 혹은 사형을 면할 수 있었는지, 그가 소매치기를 위해 주로 사용한 수법이 무엇이었는지에 대한 매우 구체적인 내용도 웹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다. &lt;br /&gt;
&lt;br /&gt;
이처럼 London Lives는 우리가 평소에 한 번쯤 궁금할 수 있지만 정확히는 알 수 없는 ‘거지의 삶’, ‘도둑의 삶’, ‘노숙자의 삶’ 등을 작은 디테일까지 구체적으로 담고 있어 흥미로웠다. 나아가 인상 깊을 정도로 자세한 내용들에 대한 조사, 정리,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기에, 장차 London Lives에 추가될 방대한 내용들도 기대가 된다. 	&lt;br /&gt;
&lt;br /&gt;
&lt;br /&gt;
'''2. 검색의 편리함'''&amp;lt;br/&amp;gt;&lt;br /&gt;
London Lives에는 각기 다른 15개 데이터셋의 문서들이 포함되어 있다. 여기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수도 없이 많으며, 이들 중 일대기 형식으로 별개로 정리된 인물들만 80명 가까이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London Lives에서 필요한 자료를 검색하는 것이 어렵지 않았다. London Lives의 검색 엔진과 markup 시스템을 통해 타 디지털 인문학 사이트들과 비교를 해도 매우 방대한 양의 정보를 실용적으로 검색할 수 있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Thomas Vobe라는 인물의 일대기에 대한 페이지가 있다. 이 인물에 대한 정보 페이지에 그가 Old Bailey에서 재판 받았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 부분이 markup되어 있어서 클릭만 하면 바로 해당 재판의 기록을 열람할 수 있다. 해당 재판에 대해 보다 자세하게 알고 싶으면 검색 엔진을 통해 해당 재판과 관련된 여러 조건을 특정 지어 조사의 범위를 넓힐 수도, 좁힐 수도 있었다. 뿐만 아니라 search engine과 markup을 통한 검색의 경우 원서의 스캔본까지도 열람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자료 검색을 매우 용이하게 해준다. &lt;br /&gt;
&lt;br /&gt;
&lt;br /&gt;
'''3. 총평'''&amp;lt;br/&amp;gt;&lt;br /&gt;
London Lives라는 사이트를 통해 앞으로 남은 학기 동안 공부하고 나아가 활용하게 될 디지털 인문학이 무엇인지, 그리고 왜 필요한지에 대해 느낄 수 있었다. London Lives의 여러 장점 중 일반인들의 삶에 대한 매우 구체적인 내용을 담았다는 점과 검색이 매우 편리하다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다. 특히, London Lives는 본인들의 만족과 활용을 위해 자료를 정리하는 대신, 독자들이 편하게 검색하고, 쉽게 필요한 자료들을 찾을 수 있게끔 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한 것으로 보였다. 반대로 London Lives의 단점에 대해서는, 조사를 하면서 크게 불편함을 느끼거나 큰 단점으로 지적할 만한 사항들이 없었다. 이러한 면에서 London Lives는 디지털 인문학 입문 단계에 있는 필자에게 디지털 인문학에 대한 매우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주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박기현'''&amp;lt;/big&amp;gt;&lt;br /&gt;
&lt;br /&gt;
London Lives는 18세기 런던에서의 평민들의 삶을 전자화시켜 정리한 프로젝트로 240,000개 이상의 문서와 15개의 데이터셋을 통해 연구를 진행한만큼 엄청나게 많은 양의 데이터가 정리되어 있다. 여기서 놀라운 부분은 이렇게 많은 데이터가 정교한 방법을 통해 정리하여 이용자가 매우 편리하게 검색을 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또한 유명인이 아닌 평민들을 대상으로 하여 자료를 정리했는데 이름도 없는 평민들의 삶을 꽤나 자세하게 정리한 부분이 흥미로웠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ondon Lives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면 직접 검색을 할 수 있는 기능, 프로젝트를 하면서 사용한 자료를 정리한 것을 클릭을 하면 볼 수 있는 기능 그리고 인물 개개인의 정보를 볼 수 있는 기능이 있다.&amp;lt;br/&amp;gt; &lt;br /&gt;
검색을 하는 기능은 키워드 검색, 사람 이름 검색, 참고문헌 검색, 데이터 셋 검색 등의 기능이 있고 이 기능을 통해 이용자가 편리하게 자신이 원하는 자료를 볼 수 있게 되어있다. 특히 특정 기간이나 특정 문서에서 나오는 자료를 검색할 수 있어 매우 자세하게 검색을 할 수 있다. 또한 프로젝트에 사용된 자료를 정리한 부분은 문서를 클릭하면 연도별, 일자별로 나뉘어 있어 이용자가 필요한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되어있다.&amp;lt;br/&amp;gt;&lt;br /&gt;
인물 개개인의 정보(데이터)를 볼 수 있는 기능에서는 정리된 인물의 이름을 클릭하면 출생지, 어떤 삶을 살았는지, 어떤 문제가 있었고 어떻게 죽음에 이르렀는지 등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다. 여기서 놀라운 점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유명인이 아닌 이름도 알려지지 않은 평민의 삶을 자세하게 정리했다는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정리해 이용자들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고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한 것을 보면서 디지털 인문학방법론의 필요성을 알게 되었고 그 가치를 알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References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London_Lives&amp;diff=18187</id>
		<title>London Live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London_Lives&amp;diff=18187"/>
				<updated>2020-10-06T09:32:4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Snu박대경: /* What 무엇을 */&lt;/p&gt;
&lt;hr /&gt;
&lt;div&gt;[[분류:고전탐구세미나1]]&lt;br /&gt;
&lt;br /&gt;
==Who 누가==&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lt;br /&gt;
! 이름 || 직책 || 소속 기관 || 비고&lt;br /&gt;
|-&lt;br /&gt;
| Prof. Robert Shoemaker || Director, Author || Department of History, University of Sheffield || Historical Background Page 제작 &lt;br /&gt;
|-&lt;br /&gt;
| Prof. Tim Hitchcock || Director, Author || Social Sciences, Arts and Humanities Research Institute, University of Hertfordshire || Historical Background Page 제작 &lt;br /&gt;
|-&lt;br /&gt;
| Dr. Sharon Howard || Project Manager || The Digital Humanities Institute&lt;br /&gt;
|-&lt;br /&gt;
| Ed MacKenzie || Developer || The Digital Humanities Institute || automated markup 개발 담당자 &lt;br /&gt;
|-&lt;br /&gt;
| Katherine Rogers || Developer || The Digital Humanities Institute || automated markup 개발 담당자 &lt;br /&gt;
|-&lt;br /&gt;
| Jamie McLaughlin || Developer || The Digital Humanities Institute || Search Engine 개발 담당자 &lt;br /&gt;
|-&lt;br /&gt;
| Dr. Philippa Hardman || Data Developer || University of Sheffield || Senior data developer로서 모든 tagging 작업 책임&lt;br /&gt;
|-&lt;br /&gt;
| Anna Bayman || Data Developer || Past and Present Journal || &lt;br /&gt;
|- &lt;br /&gt;
| Eilidh Garrett || Data Developer || University of Cambridge || &lt;br /&gt;
|-&lt;br /&gt;
| Carol Lewis-Roylance || Data Developer || University of Wrexham Glyndwr || &lt;br /&gt;
|-&lt;br /&gt;
| Susan Parkinson || Data Developer || University of Utah State ||&lt;br /&gt;
|-&lt;br /&gt;
| Anna Simmons || Data Developer || Cartographic&lt;br /&gt;
|-&lt;br /&gt;
| Gwen Smithson || Data Developer || ||&lt;br /&gt;
|-&lt;br /&gt;
| Nicola Wilcox || Data Developer || Nicola Wilcox ||&lt;br /&gt;
|- &lt;br /&gt;
| Catherine Wright || Data Developer || Glasgow Caledonian University || &lt;br /&gt;
|}&lt;br /&gt;
&lt;br /&gt;
==When 언제==&lt;br /&gt;
# 2005년: Project Manager Dr Sharon Howard의 운영하에 London lives의 디지털화 작업이 시작되게 된다. &lt;br /&gt;
# 2010년 6월: 완성된 디지털 자료들을 [https://www.londonlives.org/index.jsp/ London Lives 웹 사이트]의 형태로 관련 연구 프로젝트인 [https://www.oldbaileyonline.org/ Old Bailey Proceedings Online]와 함께 인터넷에 게시되게 된다. &lt;br /&gt;
# 2010년 7월: University of Hertfordshire에서 열린 Project Conference에서 London Lives 프로젝트가 완료되었음을 발표하게 된다. &lt;br /&gt;
# 2010년 8월: London Lives project가 완료 됨에 따라서 지원되던 펀딩이 끝나게 된다. &lt;br /&gt;
# 2011년 1월: British Society for Eighteenth-Century Studies Prize에서 위 프로젝트는 Digital Resources부문 수상을 하게 된다. 또한 공동 디렉터인 Tim Hitchcock와 Robert Shoemaker는 Longman-History  Today Trustees Award에서 지난 역사에 대한 주요 공헌에 대한 대가로 수상을 하게 된다.&lt;br /&gt;
# 2015년 : London Lives 프로젝트의 내용을 담은 &amp;quot;London Lives, 1690 to 1800: Crime, Poverty, and Social Policy in the Metropolis&amp;quot; 서적이 출간하게 된다. &lt;br /&gt;
# 2018년 3월 London Lives의 website 상에서 사용자들이 계정을 생성할 수 있게 되고, 그 계정 상에서 작업을 할 수 있는 워크 스페이스가 생성되게 된다.&lt;br /&gt;
&lt;br /&gt;
==Where 어디서==&lt;br /&gt;
* 연구 기관 &lt;br /&gt;
** London Lives는 University of Hertfordshire와 University of Sheffield의 합동 프로젝트로, University of Sheffield의 Digital Humanities Institute와 University of Hertfordshire의 Higher Education Digitisation Service에서 진행하였다. &lt;br /&gt;
# University of Sheffield의 [https://www.dhi.ac.uk/ Digital Humanities Institute]&lt;br /&gt;
## Digital Humanities Institute은 영국의 대표적인 디지털 인문학 센터 중 하나로 예술과 인문학을 위한 연구 및 개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994년에 설립된 Digital Humanities Institute는 예술과 인문학의 연구 내에서 기술과 컴퓨터 공학의 혁신적인 이용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lt;br /&gt;
## Digital Humanities Institute에서 진행된 연구 중 London lives와 연관있는 연구로는 다음 세 가지 연구가 있다.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lt;br /&gt;
! Project name || Project 한 줄 설명 || 같이 연구한 기관들 &lt;br /&gt;
|-&lt;br /&gt;
| Old Bailey Proceedings Online || 1674년부터 1834년까지의 Old Bailey에서 진행된 약 10만 건의 개별 재판을 온라인에 상세히 기술한 프로젝트이다. || University of Hertfordshire&lt;br /&gt;
|-&lt;br /&gt;
| Proceedings of the Central Criminal Court || Old Bailey Procedures Online의 후속 프로젝트로, 10만 번의 재판과 7천만 단어에 해당하는 본문을 추가했다. 또한 1834년에서 1913년까지 적용 기간을 연장했다. || Open University, University of Hertfordshire&lt;br /&gt;
|-&lt;br /&gt;
| Crime in the Community || Old Bailey Online의 후속 연구로, 웹 사이트를 통해 교육 및 연구를 위해서 사용자들의 참여를 강화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연구한 프로젝트이다. || University of Hertfordshire&lt;br /&gt;
|}&lt;br /&gt;
# University of Hertfordshire의 [http://bufvc.ac.uk/gateway/index.php/site/163/ Higher Education Digitisation Service]&lt;br /&gt;
## HEDS는 University of Hertfordshire에서 전자 도서관 프로그램(eLib)의 프로젝트 자금으로 설립되었다. HEDS는 고등 교육 커뮤니티의 가용성을 높이기 위해서 많은 양의 학습, 교육 및 학술 자료를 전자 형태로의 변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HEDS는 영국 고등 교육계 내에서 디지털화된 서비스를 위하여 설립 및 자금 지원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HEDS는 이미 대부분의 eLib 프로젝트를 진행하였고, 일부 공공 도서관, 자료실 및 박물관과 함께 기술 조언을 제공하거나 디지털 변환 서비스를 제공하였다.&lt;br /&gt;
&lt;br /&gt;
{{#display_map: &lt;br /&gt;
53.381264, -1.488435~[[University of Sheffield]]~;&lt;br /&gt;
51.751824, -0.239193~[[University of Hertfordshire]]~;&lt;br /&gt;
&lt;br /&gt;
 |width=55%&lt;br /&gt;
 |height=400&lt;br /&gt;
 |service=leaflet&lt;br /&gt;
}}&lt;br /&gt;
&lt;br /&gt;
* 투자 기관&lt;br /&gt;
** London Lives는 [https://esrc.ukri.org/ ESRC(Economic and Social Research Council)]에서 투자를 받아 진행되었다.&lt;br /&gt;
** 1965년에 Social Science Research Council로서 설립된 ESRC는 UK Research and Innovation (UKRI)의 산하 기관으로 영국 내에서 경제 및 사회 문제 연구에 투자해주는 가장 큰 투자 기관이다. &lt;br /&gt;
** Digital Humanities Institute의 연구 중에서 ESRC의 투자를 받은 연구로는 [https://www.dhi.ac.uk/projects/wobda/ Ways of Being in the Digital Age], [https://www.dhi.ac.uk/projects/intoxicants/ Intoxicants and Early Modernity], [https://www.dhi.ac.uk/projects/whites-writing-whiteness/Whites Writing Whiteness], [https://www.dhi.ac.uk/projects/schreiner/ Olive Schreiner Letters Project], [https://www.dhi.ac.uk/projects/taxatio/ Taxatio] 등이 있다.&lt;br /&gt;
&lt;br /&gt;
==What 무엇을==&lt;br /&gt;
&lt;br /&gt;
* London Lives는 런던에서의 범죄 판결, 빈민 구제 정책, 의학적 치료와 관련된 선행 연구 자료들을 기반하여 1690년대부터 1800년대까지의 평민들의 삶을 전자화시켜 구현해놓은 프로젝트이다. 기존의 8개의 아카이브에서 추출된 240,000개의 필사본과 15개의 datasets를 통해서 연구가 진행되었고, 이로 구현한 London Lives website에서는 당시 시대에 생활한 3,350,000명의 사람들의 이름을 검색하여, 그들의 삶(기타 인물의 삶 참조)을 찾아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 London Lives 프로젝트에 기반이 된 Historical Background는 Local Government, Criminal Justice, Poor Law and Charity, Guilds and Hospital인 4가지 관점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다음은 London Lives 웹 사이트에서 제공한 Historical Background를 일부 발췌한 것이다. &lt;br /&gt;
** Local Government &lt;br /&gt;
***1690년까지 지속되어 왔던 중세시대의 성벽과 경계를 무너뜨리면서 18세기의 런던은 Middlesax로 흘러들어 Westminster 시와 합류하게 되었다. 그 결과, 런던 대도시는 행정과 치안 유지의 복잡한 구획을 형성하게 되었다.&lt;br /&gt;
**Criminal Justice&lt;br /&gt;
*** 재량권이 런던에서의 형법 시행의 가장 큰 특징이었다. 많은 고발들이 비공식적인 고소나 즉결 재판을 통해 해결되었고, 나머지 중대한 고발들은 여러 법원들 중 한 곳에서 재판을 받았다. 처벌은 금전적, 육체적 체벌, 귀양 혹은 투옥의 형태를 취했다.&lt;br /&gt;
** Poor Law and Charity&lt;br /&gt;
*** 당시 18세기의 런던은 구제를 원하는 빈민이 포화되었던 것 만큼 구제를 위한 기관들로 빽빽하게 밀집되어 있었다. 구제 정책으로서 교구, 길드, 병원, 또는 새로운 연합 자선단체 중 하나로부터 정기적인 연금을 받을 수 있었고, 또는 극단적인 방법으로써는 부랑자로써 체포당하고 최소한의 은신처와 약간의 음식을 요구할 수 있었다. &lt;br /&gt;
** Guilds and Hospital&lt;br /&gt;
*** 길드와 병원은 많은 인구의 런던 시민들에 비해서 극소수였기 때문에, 한 곳 한 곳의 영향이 중요하게 작용하였다. 당시 길드는 가난한 회원들에게 자선을 베풀었고, 병원은 더 많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lt;br /&gt;
&lt;br /&gt;
* London Lives 프로젝트를 통해서 당시의 런던 시민들이 일상 생활에서 정부 및 자선 기관과 어떻게 상호작용했는지를 처음으로 재구성할 수 있게 되었다. 런던 시민 개개인이 이러한 기관들에 어떻게 참여하고 그들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어떻게 행동 했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시민들의 행동과 참여가 다양한 기관들의 발전에 어떻게 기여했는지를 보여준다. 더 나아가서 현대의 London이 되기 까지의 사회 관행의 진화에 있어 평민들의 역할을 평가해볼 수 있는 장을 제공한다.&lt;br /&gt;
&lt;br /&gt;
==How 어떻게==&lt;br /&gt;
&lt;br /&gt;
&lt;br /&gt;
===데이터의 구성===&lt;br /&gt;
&lt;br /&gt;
'''18세기 런던에 대한 설명 데이터'''&lt;br /&gt;
&lt;br /&gt;
18세기 이후 런던에 대해 다룬 출판물을 수집하고, 이를 정리하여 방문자에게 18세기 런던에 대한 보편적인 정보를 제공한다.&lt;br /&gt;
&lt;br /&gt;
'''기관에 의해 기록된 구체적 문서'''&lt;br /&gt;
&lt;br /&gt;
여러 아카이브로부터 수집한 기관 문서 데이터에 코드를 부여하고, 5종류로 범주화하였다. 이 문서들은 모두 디지털화 작업을 거쳤고, 키워드 및 문서 검색 단계에서 결과로 제공된다.&lt;br /&gt;
&lt;br /&gt;
===데이터의 수집 및 분류===&lt;br /&gt;
&lt;br /&gt;
&lt;br /&gt;
====데이터의 수집====&lt;br /&gt;
기관 문서 자료 수집을 위한 데이터 소스의 선택 기준은 '''1) 연구 의제와 관련 있는가, 2) 디지털화가 가능할 것인가, 3) 사적인 정보를 포함한 자료인가'''로 나누어볼 수 있다. London Lives에서는 ‘18세기 런던’이라는 포괄적인 탐구 주제를 가지고 있었으므로 최대한 포괄적으로 아카이브를 구성하려고 노력하였다. 그러면서도 동시에 웹환경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모든 관련 기록을 포함할 수 없는 경우 가장 양호한 보존 상태를 가진 데이터 소스를 택하여 데이터에 포함시켰다. 또한 London Lives의 데이터 중 일부는 타 분석 프로젝트에서 생성된 데이터베이스인데, 이는 보다 넓은 범위의 데이터를 수집하고자 하는 목적으로부터 기인한 것이다.&lt;br /&gt;
&lt;br /&gt;
이에 더하여 18세기 런던 사회 전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London Lives 프로젝트에서는 18세기 이후 런던 사회를 다룬 출판물 역시 데이터로 수집하였다. 이들은 주로 참고문헌으로 활용되어 &amp;lt;Historical Background&amp;gt; 탭에서 세부 키워드를 설명하는 데에 주로 사용되고 있다.&lt;br /&gt;
&lt;br /&gt;
=====데이터의 소스=====&lt;br /&gt;
#기관 문서 자료&lt;br /&gt;
#*Bethlem Royal Hospital Archives&lt;br /&gt;
#*London Metropolitan Archives&lt;br /&gt;
#*Guildhall Library(London)&lt;br /&gt;
#*London Metropolitan Archives&lt;br /&gt;
#*The National Archives(London)&lt;br /&gt;
#*Westminster Abbey Muniment Room&lt;br /&gt;
#*Westminster Archives Centre&lt;br /&gt;
#추가 데이터셋&lt;br /&gt;
#*UK Data Archive&lt;br /&gt;
#*Life in the Suburbs Project&lt;br /&gt;
#*Old Bailey Proceedings Online&lt;br /&gt;
#*The Workhouse&lt;br /&gt;
#*Pauper Lives Project&lt;br /&gt;
&lt;br /&gt;
====자료의 디지털화====&lt;br /&gt;
&amp;lt;small&amp;gt;*18세기 런던 사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수집된 방대한 양의 출판물은 참고문헌으로 페이지에 제공될 뿐, 검색 단계에서는 활용되지 않으므로 이 부분에서는 언급하지 않는다.&amp;lt;/small&amp;gt;&lt;br /&gt;
=====기관 문서 자료=====&lt;br /&gt;
18세기의 자료를 주로 다루고 있는 London Lives의 최대 과제는 수기로 작성된 원본 문서를 디지털화하는 것이었다. London Lives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Double rekeying’ 방식을 택하였다. 이 방식에 따르면, 원문은 두 명의 서로 다른 타이피스트에 의해 전사된 뒤 컴퓨터에 의해 비교된다. 그리고 식별된 차이는 사람에 의해 수동적으로 조정된다. London Lives의 Double Rekeying 과정은 Higher Education Digitisation Service의 감독 하에 이루어졌다.&lt;br /&gt;
구성과 보존 상태가 훌륭한 원문의 경우 Double Rekeying 기술의 정확도는 99%에 이르나, 17~18세기의 문서 자료는 구성 혹은 보존 상태가 불완전한 경우가 많다. 따라서 London Lives 프로젝트에서는 이를 활용하고자 하는 연구자가 높은 정확도의 자료를 얻기를 원할 경우, 함께 제공되는 원본 문서의 이미지를 참고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또한 표 형태로 구성된 문서의 경우, Double rekeying 방식을 통해 재현하는 것에 특히 많은 어려움이 따르므로 원본 이미지를 함께 살피는 것이 강력하게 권장되고 있다.&lt;br /&gt;
&lt;br /&gt;
=====문서 자료 이미지=====&lt;br /&gt;
London Lives에서는 원본 문서의 디지털 버전 뿐만 아니라 이미지 스캔 버전도 제공하고 있다. 이는 원본의 마이크로필름으로부터 각 페이지를 스캔하여 얻어진 400dpi의 고화질의 JPEG 파일이며, 이후 인터넷을 통한 전송을 원활하게 하려는 목적으로 저화질의 JPEG 파일이 추가로 제작되었다.&lt;br /&gt;
대부분의 원본 문서는 이 방식을 통해 디지털화되어 London Lives에서 제공되고 있다. 그러나 Bridewell and Bethlem Archives에서 보관하고 있는 문서의 경우, 예외적으로 해당 아카이브의 온라인 카탈로그가 원본 이미지 파일의 출처이다.&lt;br /&gt;
&lt;br /&gt;
=====Text Markup=====&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일부 text에 대해 markup 시행함.&lt;br /&gt;
**Keyword Search와 별개로 특정 text들을 XML을 활용해 markup함.&lt;br /&gt;
**제한된 정보만이 제공되거나 완전한 검수를 거치지 않아 부정확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keyword search와 함께 사용할 것을 권장함.&lt;br /&gt;
&lt;br /&gt;
*Markup의 주요 대상은 names임.&lt;br /&gt;
**성과 이름이 모두 있을 시에만 markup함.&lt;br /&gt;
**Names 외에도 occupations, places, dates에도 markup을 포함했지만, names와 비교해 markup의 수와 정확성은 비교적 낮음.&lt;br /&gt;
&lt;br /&gt;
*Markup 진행방식&lt;br /&gt;
**Automated Markup과 Manual Process를 병행함.&lt;br /&gt;
**#Automated Markup&lt;br /&gt;
**#*자동 markup 프로그램인 GATE를 활용함. &lt;br /&gt;
**#*Markup이 되어야 할 대상 중 약 80~90%를 자동적으로 식별해 냄. &lt;br /&gt;
**#Manual Process&lt;br /&gt;
**#*Data developers인 Hardman, Bayman, Garrett, Lewis-Roylance, Parkinson, Simmons, Smithson, Wilcox, Wright 등이 수작업을 진행함.&lt;br /&gt;
**#*자동 markup 프로그램의 작업을 검수하며, 수작업으로 놓친 부분과 오류가 난 부분을 직접 수정함.&lt;br /&gt;
**#*검수를 함에 있어서 문서마다 tagging level을 다르게 정했으며, tagging level에 따라 검수 정도가 다름.&lt;br /&gt;
**#*Tagging level은 A~E의 등급으로 주어지며, A에 가까울수록 검수가 완전히 이루어짐.  &lt;br /&gt;
**#*시간적, 경제적 자원이 매우 많이 요구되는 작업이기 때문에 A 등급 검수를 받은 문서는 거의 없고, C 등급 혹은 D 등급의 검수를 받은 문서가 가장 많음.&lt;br /&gt;
**#*Manual 검수가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은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keyword search와 함께 이용하기를 권장함.&lt;br /&gt;
[[파일:levelinstructions.png|섬네일|가운데|Instructions by Tagging Level&amp;lt;ref&amp;gt;이미지 출처 https://www.londonlives.org/static/TaggingLevels.jsp&amp;lt;/ref&amp;gt;]]&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lt;br /&gt;
====데이터의 분류====&lt;br /&gt;
각 아카이브를 통해 수집된 기관 문서 데이터는 사회 각 분야와의 관련성을 고려하여 5개의 항목에 나뉘어 분류되었다. 또한 각 문서는 2~3개의 알파벳으로 코드화되었다.&lt;br /&gt;
&lt;br /&gt;
#교구 기록(Parish records)&lt;br /&gt;
#법정 및 검시관 기록(Sessions and coroner’s records)&lt;br /&gt;
#병원 및 길드 기록(Hospital and guild records)&lt;br /&gt;
#범죄 및 형사 사법 관련 문서(Documents concerning crime and criminal justice)&lt;br /&gt;
#빈곤과 빈민 구제에 관한 문서(Documents concerning poverty and poor relief)&lt;br /&gt;
&lt;br /&gt;
&lt;br /&gt;
그리고 타 프로젝트의 데이터베이스로부터 추출한 데이터는 별도로 구분되어 제시되었다. 이들은 3개의 항목으로 구분되어 있다. 여기에서도 마찬가지로 각 문서는 2~3개의 알파벳으로 코드화되었다.&lt;br /&gt;
#교구 기록(Parish records)&lt;br /&gt;
#과세 기록(Records from taxation)&lt;br /&gt;
#기타 소스(Other sources)&lt;br /&gt;
&lt;br /&gt;
===데이터의 표현===&lt;br /&gt;
&lt;br /&gt;
&lt;br /&gt;
====검색 엔진====&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HRI Digital (University of Sheffield)에서 진행함.&lt;br /&gt;
*Tab delimited files 생성 프로그램으로 Saxon 활용함.&lt;br /&gt;
*Database 관리 시스템인 MySQL에 생성된 파일들을 옮겨 index를 만드는 작업을 진행함.&lt;br /&gt;
*주요 search engine은 Keyword(s) Search와 Person Name Search&lt;br /&gt;
&lt;br /&gt;
&lt;br /&gt;
'''Keyword(s) Search'''&lt;br /&gt;
&lt;br /&gt;
[[파일:keywordsearch.png|300픽셀|섬네일|가운데|Keyword(s) Search&amp;lt;ref&amp;gt;이미지 출처 https://www.londonlives.org/formKeyword.jsp&amp;lt;/ref&amp;gt;]]&lt;br /&gt;
&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left;;background:ghostwhite;width:100%;&amp;quot;&lt;br /&gt;
|+ Keyword(s) Search&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항목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종류 || style=&amp;quot;width:60%;&amp;quot; | 설명&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4&amp;quot; | Keyword(s) || Single Keyword || &lt;br /&gt;
*대문자 소문자 구분할 필요 없음.&lt;br /&gt;
*단어의 일부를 검색하면 굉장히 많은 결과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단어 전체를 검색하는 것을 추천함.&lt;br /&gt;
*한 글자, 두 글자 단어들과 세 글자 단어들 중 일부 (and, but, you, can) 등은 검색 인덱스에서 제외함.&lt;br /&gt;
|-&lt;br /&gt;
| Multiple Keywords || &lt;br /&gt;
*한 개 이상의 단어를 검색하면 포함된 모든 단어 각각에 대한 대한 검색 결과가 나옴. &lt;br /&gt;
**Ex) 고전 탐구 세미나 = '고전' or '탐구' or '세미나'가 포함된 결과를 모두 검색&lt;br /&gt;
*하이푼은 띄어쓰기와 동일하게 취급됨. &lt;br /&gt;
**Ex) 고전-탐구-세미나 = '고전' or '탐구' or '세미나'가 포함된 결과를 모두 검색&lt;br /&gt;
*+를 단어 앞에 사용하면 해당 단어가 포함된 경우만 검색함.&lt;br /&gt;
**Ex) 고전 +탐구 세미나 = '탐구'가 포함되어 있으며, '고전' 혹은 '세미나'가 포함된 결과를 검색&lt;br /&gt;
*-를 단어 앞에 사용하면 해당 단어가 제외된  경우만 검색함.&lt;br /&gt;
**Ex) 고전 -탐구 세미나 = '탐구'가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고전' 혹은 '세미나'가 포함된 결과를 검색  &lt;br /&gt;
|-&lt;br /&gt;
| Keyword Phrases || &lt;br /&gt;
*작은 따옴표 2개를 사용하면 단어 따옴표 안의 내용을 하나의 절로 인식해 이 절이 표함된 결과를 검색함.&lt;br /&gt;
**Ex) &amp;quot;고전 탐구 세미나&amp;quot; = '고전 탐구 세미나'가 포함된 결과를 검색&lt;br /&gt;
|-&lt;br /&gt;
| Wild Card ||&lt;br /&gt;
*별표(*)를 글자 조합 뒤에 사용하는 경우 그 글자 조합으로 시작하는 결과를 검색함.&lt;br /&gt;
**Ex) 고전탐* = '고전탐구세미나1', '고전탐구세미나2' 등 '고전탐'으로 시작하는 모든 단어에 대한 결과를 검색 &lt;br /&gt;
|-&lt;br /&gt;
| Search in Document Type || colspan=&amp;quot;2&amp;quot; | &lt;br /&gt;
*Parish records, criminal records, St Thomas's Hospital 등 London Lives에 포함된 총 77개의 data 항목 중 하나를 특정해서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 Date || colspan=&amp;quot;2&amp;quot; | &lt;br /&gt;
*1680년 1월부터 1820년 12월까지의 기간 중 특정 기간을 지정해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Person Name Search'''&lt;br /&gt;
*검색이 용이하도록 keyword(s) search 페이지 외에 인물 위주의 검색 페이지인 person name search 페이지를 별도로 만듦.&lt;br /&gt;
&lt;br /&gt;
[[파일:personnamesearch.png|섬네일|가운데|Person Name Search&amp;lt;ref&amp;gt;이미지 출처 https://www.londonlives.org/formPersName.jsp&amp;lt;/ref&amp;gt;]]&lt;br /&gt;
&lt;br /&gt;
{|class=&amp;quot;sortable 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left;background:ghostwhite;width:100%;&amp;quot;&lt;br /&gt;
|+ Person Name Search&lt;br /&gt;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항목 || style=&amp;quot;width:20%;&amp;quot; | 종류 || style=&amp;quot;width:60%;&amp;quot; | 설명&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Name || Exact Match || &lt;br /&gt;
*입력한 spelling과 정확히 일치하는 결과들만 제시함.&lt;br /&gt;
*동일한 이름인데 여러 변형된 형태가 있는 경우, 모두 제시함.&lt;br /&gt;
**Ex) Elizabeth = Elizabeth, Liz, Betty, Eliza 등에 대한 결과가 모두 나옴.&lt;br /&gt;
|-&lt;br /&gt;
| Metaphone ||&lt;br /&gt;
*입력한 이름과 발음이 유사한 결과들을 모두 제시함.&lt;br /&gt;
*발음은 18세기 영국을 기준으로 함.&lt;br /&gt;
**Ex) Lucy = Lucie, Lucye, Lucy, Lucia 등에 대한 검색 결과가 나옴. &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 | Associated Information || Occupation || &lt;br /&gt;
*인물 중 특정 직업을 가진 결과들만 나오게끔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 Location || &lt;br /&gt;
*인물이 등장하는 장소를 직접 지정해 그 장소와 관련된 부분만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 Age ||&lt;br /&gt;
*1세부터 120세까지 중 특정 범위를 지정해 인물을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 | Role and Group || Role || &lt;br /&gt;
*환자, 투표자, 극빈자 등 인물의 역할 혹은 특성을 특정해 검색할 수 있음.&lt;br /&gt;
*다만, role이 부여된 인물은 매우 소수임. &lt;br /&gt;
|-&lt;br /&gt;
| Group || &lt;br /&gt;
*GarrowClients, BowStreetOfficers 등 인물이 속한 집단을 특정해 검색할 수 있음.&lt;br /&gt;
*다만, group이 부여된 인물은 매우 소수임. &lt;br /&gt;
|-&lt;br /&gt;
| Search in Document Type || colspan=&amp;quot;2&amp;quot; |&lt;br /&gt;
*Parish records, criminal records, St Thomas's Hospital 등 London Lives에 포함된 총 77개의 data 항목 중 하나를 특정해서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 Date || colspan=&amp;quot;2&amp;quot; | &lt;br /&gt;
*1680년 1월부터 1820년 12월까지의 기간 중 특정 기간을 지정해 검색할 수 있음. &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lt;br /&gt;
====웹사이트 디자인====&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웹사이트의 기술적인 부분들은 HRI가 디자인함.&lt;br /&gt;
*웹사이트의 시각적인 부분과 전체적인 느낌은 Mark Hadley&amp;lt;ref&amp;gt;영국의 웹사이트 디자이너, https://markhadley.com/&amp;lt;/ref&amp;gt;가 디자인, 설정함.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lt;br /&gt;
==Why 왜==&lt;br /&gt;
&lt;br /&gt;
'''London Lives makes available, in a fully digitised and searchable form, a wide range of primary sources about eighteenth-century London, with a particular focus on plebeian Londoners. This resource includes over 240,000 manuscript and printed pages from eight London archives and is supplemented by fifteen datasets created by other projects. It provides access to historical records containing over 3.35 million name instances. Facilities are provided to allow users to link together records relating to the same individual, and to compile biographies of the best documented individuals.'''   (project introduction)&lt;br /&gt;
&lt;br /&gt;
&lt;br /&gt;
London Lives는 18세기 런던에 대한 광범위한 기본 자료(범죄, 빈곤 및 질병, 일, 정치, 돈 등)를 완전히 디지털화하여 검색 가능한 형식으로 제공하며, 특히 평민 런던 시민에 초점을 맞춘다. 이 자료는 8개의 런던 기록보관소의 240,000개 이상의 원고와 인쇄된 페이지가 포함되며 다른 프로젝트에서 생성된 15개의 데이터 세트로 보완되었다. 335만개 이상의 name instances가 포함된 역사적 기록에 대한 액세스를 제공하며 사용자가 동일한 개인과 관련된 기록을 함께 연결하고 가장 잘 문서화된 개인의 전기를 수집할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평민의 삶을 연구하는 역사가들은 풍부한 자료를 가지고 있지만 그 자료들은 기관에서 생성한 것이고 맥락에서 분석을 하여 개인보다는 제도적 고려사항을 우선시하고 있다. London Lives는 연구자들이 다양한 자료에서 특정 사람들에 대한 모든 관련 문서를 신속하게 찾을 수 있도록 하여 연구 초점을 개인으로 전환할 수 있게 하였다. 이를 통해 정부서비스 및 자선 단체의 이용자들이 만든 압력이 그러한 기관의 개발 과정에 영향을 미친 것을 보여준다.&amp;lt;br/&amp;gt; 즉, London Lives는 런던 시민 개개인이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정부서비스 및 자선 단체에 어떻게 관여하고 조작했는지 조사함으로써 현대 대도시에서 평민의 역할을 평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고 이 프로젝트를 통해 런던 평민들이 정부서비스 및 자선 단체와 상호 작용하는 방식을 재구성할 수 있게 되었다.&amp;lt;ref&amp;gt;https://www.londonlives.org/static/Project.jsp#toc16&amp;lt;/ref&amp;gt; &amp;lt;ref&amp;gt;https://www.dhi.ac.uk/projects/london-lives/&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기타(인물의 삶)==&lt;br /&gt;
&lt;br /&gt;
===1. Robert Abel, b. 1767 ===&lt;br /&gt;
:Robert Abel은 아마도 1767년 3월 4일에 St Stephen Coleman Street 교구에서 Edward와 Jane Abel 사이에서 태어났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The Trial====&lt;br /&gt;
:Robert Abel과 William Rellions는 1784년 9월 Old Bailey에서 고속도로 강도 혐의로 재판을 받았습니다. 노동자인 Willam Rough는 일요일 저녁 10시 15분에 Stepney Fields에서 돈과 삶을 요구하는 권총을 든 두 남자에게 공격을 당했다고 증언했습니다. 그가 공격자들에게 돈이 없다고 말했을 때, 그들은 그를 쓰러뜨리고 내 머리와 어깨에 대고 나를 모욕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 다음 그들은 주머니에서 5실링과 1페니를 꺼내서 도망쳤습니다. 그가 따라오면 뇌를 날려 버리겠다고 위협했습니다.&lt;br /&gt;
:Rellions는 다음주 수요일 William Selby, John Olive, Joseph Levy(아마도 Bow Street Runners)에 의해 체포되었지만 Abel은 약 6주 후까지 체포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Rough는 그들이 그를 강탈한 두 사람이라고 증언했습니다. Rellions는 &amp;quot;내가 강도를 저지른 녀석&amp;quot;이라고 고백했습니다. Abel의 변호에서 Rellions는 &amp;quot;나는 태어나지 않은 아이보다 강도에 대해 더 이상 알지 못한다&amp;quot;고 증언했지만, 증거를 제공할 친구가 있는지 물었을 때 &amp;quot;나는 살아있는 사람이 형제 밖에 없고 바다에서 집에 돌아온 것입니다.&amp;quot;라고 대답했습니다. Rellions의 증언은 법에서 타당성이 없다고 인정될 수 있기 때문에 판사인 Eyre 남작의 지시에 따라 배심원은 두 피고인을 유죄로 선고했고 Eyre는 둘 다 사형을 선고했습니다.&lt;br /&gt;
&lt;br /&gt;
====A Stay of Execution====&lt;br /&gt;
:둘 다 11월 17일 수요일에 처형될 예정이었습니다. 이틀 전 런던 기록관 James Adair는 Abel의 유죄가 의심스러운 것처럼 보였기 때문에 사형을 연기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1차관인 Midford Young은 Rellions가 Abel이 아닌 William Collop이 강도 사건에서 자신과 관련이 있다고 주장했다고 보고했으며, Collop은 사실을 확인했습니다.&lt;br /&gt;
:엄격한 조사 끝에 Undersheriff는 Newgate의 Ordinary Villette 목사와 함께 Rellions와 Collop이 모두 Abel이 결백하다고 말했으며 &amp;quot;검사[Rough]는 Gravel Lane에 살고 있는 일반 노동자였다&amp;quot;고 확인했습니다. Abel에 관한 사건은 어떤 상황에서도 확인되지 않은 Rough의 증거에 전적으로 의존하였습니다. &lt;br /&gt;
:그러나 기록관은 Abel을 도둑들과 연결되어있고 주머니를 따는 나쁜 소년으로 간주했습니다. 따라서 그는 Abel이 대중에게 풀려 나지 않기를 바라며 7년 동안의 이송이 최선의 조치가 될 것이라고 제안했습니다. Abel은 1787/8 년에 죄수들을 호주로 이송한 최초의 함대 중 하나인 Alexander를 타고 뉴 사우스 웨일즈로 이송되었습니다.&amp;lt;ref&amp;gt;https://www.londonlives.org/static/AbelRobertTransported1787.jsp&amp;lt;/ref&amp;gt;&lt;br /&gt;
&lt;br /&gt;
===2. Samuel Badham, 1692-1740 ===&lt;br /&gt;
:거지와 아내 살인자&lt;br /&gt;
&lt;br /&gt;
====Early Life====&lt;br /&gt;
:Samuel Badham은 1692년 5월 27일 Southwark의 St. Mary Overy 교구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지역 교구 학교에 다녔고 그곳에서 읽는 법을 배웠고 경전에 대한 상당한 지식을 얻었습니다. 적절한 나이에 Badham은 런던시의 Thames Street에있는 Matthew Bird라는 이름으로 구두 제작자에게서 견습생활을 보냈습니다. 그는 견습 과정을 마친 후이 무역에서 일하면서 Tooley Street에 가판대를 유지하면서 &amp;quot;중고 신발과 수선 작업을 위해 일주일에 15 ~ 20실링을 받았다&amp;quot;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초기 생애에 취업을 함으로써 Badham은 상당히 편안한 생활 방식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lt;br /&gt;
&lt;br /&gt;
====Marriage and Children====&lt;br /&gt;
:Badham이 언제 결혼했는지와 그의 아내의 이름은 분명하지 않습니다. 그는 Ordinary에 그들이 런던의 세인트 올라브 교구에서 세례를 받은 몇 명(적어도 5명)의 아이들을 가졌다고 말했습니다. 안타깝게도 1740년(24세 때)에는 아들 중 한 명만 살아있었습니다. 아들은 신발 제조업에서 아버지의 발자취를 따랐던 것으로 보입니다. 가족은 런던 브리지 남동쪽에 있는 St Olave's Street in Southwark에 살았습니다.&lt;br /&gt;
&lt;br /&gt;
====Illness====&lt;br /&gt;
:1730년경 아내의 조기 사망 직후 Badham은 그의 발에 심하게 영향을 미치는 알려지지 않은 질병에 걸렸습니다. 이 병이 있은 후 Badham은 신발을 신을 수 없었기 때문에 대신 발바닥 아래에 묶인 두꺼운 헝겊 묶음과 양손에 막대기를 사용하여 걸었습니다. 이 병은 그의 쇠퇴하는 사업과 함께 Badham을 극도의 빈곤에 빠뜨렸고, 그는 아버지의 동생이 하는 코니 울 절단(모자용 토끼털 준비)사업에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이 작업은 &amp;quot;내 기대에 부응하지 않는다&amp;quot;고 생각한 그는 거리에서 자선을 구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어린시절에 배운 경전에 대한 상당한 지식과 Badham의 거친 외모는 그가 남은 생애 동안 계속한 직업인 구걸에 다소 성공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지능을 통해 올바른 단어를 사용해 미묘한 간청을 하는 능력을 사용했습니다.&lt;br /&gt;
&lt;br /&gt;
====Relationship with Susannah Hart====&lt;br /&gt;
:구걸하는 이 세월 동안 Badham은 런던을 여행하며 밤에 값싼 숙소에 머물렀습니다. 그러한 집 중 하나 인 Hog Lane St Giles의 Crooked Billet에서 그는 Rathbone Place에있는 프랑스 신사의 집 입구를 청소하고 놋쇠 문고리를 수색하고 심부름을 하면서 생계를 유지한 여인 Susannah Hart를 만났습니다. Susannah의 아버지는 군인들에게 돈을 빌려주는 좋은 생계를 유지했고 Susannah는 Simon Hart와의 결혼 생활에 상당한 지참금을 가져왔습니다. 그러나 지참금으로 일하고 성병을 앓은 Simon은 1730년대 중반 susannah를 버렸습니다.&lt;br /&gt;
:1738년에 Badham은 Susannah와 함께 St Giles의 Farmer 's Court에있는 집 2층에 Richard Booker로부터 임대한 방으로 이사했습니다. 그러나 Badham이 Ordinary에게 말했듯이, Susannah의 과도한 음주와 술에 취한 발작으로 인해 그들은 종종 다투었습니다. 그는 그녀가 자신이 가진 아이를 질식사 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lt;br /&gt;
&lt;br /&gt;
====Murder====&lt;br /&gt;
:1740년 5월 20일, 약 2년 동안 함께 살았던 Susannah는 아침 10시경에 취한 상태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전날 밤을 하숙집에서 지냈던 Badham은 잠도 못 자고 Susannah와 다투었습니다. 서로에게 소리를 지르고 장기간의 투쟁 끝에 Badham은 맨손으로 Susannah의 목을 졸라 죽이고 목에 손가락과 일치하는 자국을 남겼습니다. 살인의 외침이 이웃과 다른 숙박 자들에게 그들의 방에서 들렸지만 부부의 잦은 싸움으로 인해 무시되었습니다. Susannah의 시신은 공격이 발생한 지 몇 시간이 지나야 발견되었습니다. Badham은 Thomas De Veil과 인터뷰를 했고 일주일 후 Newgate에 이송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Trial and Execution====&lt;br /&gt;
:Samuel Badham의 재판은 1740년 7월 9일에 열렸습니다. 여러 증인이 Susannah가 &amp;quot;살인!&amp;quot;이라고 외치는 소리를 들었다고 보고했습니다. 그 날 아침에 아무도 개입하지 않았고, 목에 있는 자국은 그녀가 목이 졸렸다는 것을 암시하고 Badham은 방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신을 변호하면서 그녀가 술에 취해 계단에서 떨어졌다고 주장했지만, 그의 집주인인 Richard Booker는 이를 부인했습니다. Badham은 유죄 판결을 받고 사형을 선고받았습니다.&lt;br /&gt;
:Ordinary에 따르면 Badham은 자신의 죄를 인정하지 않았지만 Newgate에서 처형을 기다리는 동안 잘 행동했습니다. 그는 경전을 아주 많이 말했고, 참회한다고 생각하고 온 세상과 평화롭게 죽겠다고 선언했습니다.&lt;br /&gt;
:그의 처형은 1740년 8월 6일 수요일 Tyburn에서 이루어졌습니다. Ordinary는 Badham의 살아남은 아들이 그와 동행했고 둘 다 관중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깊은 슬픔을 보였다고 보도했습니다.&amp;lt;ref&amp;gt;https://www.londonlives.org/static/BadhamSamuelExecuted1740.jsp&amp;lt;/ref&amp;gt;&lt;br /&gt;
&lt;br /&gt;
==Comment 코멘트==&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김세정'''&amp;lt;/big&amp;gt;&lt;br /&gt;
&lt;br /&gt;
London Lives라는 사이트에 대해 조사하면서 여러 가지가 인상 깊었다. 구체적으로 웹사이트에 포함된 방대한 양의 데이터, 스캔해서 첨부된 원서의 보존 상태, 다양한 별도의 데이터를 한 웹사이트로 모은 목적의식과 실행능력 등 매우 다양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그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을 두 가지 뽑자면 하층민의 삶을 매우 자세하게 담았다는 점과 검색의 편리함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1. 하층민의 삶에 대한 자세한 정보'''&amp;lt;br/&amp;gt;&lt;br /&gt;
존 로크, 조지 3세, 스튜어트 왕조; 누구나 17~19세기 영국 혹은 런던의 역사에 대해 배우면서 이들의 일대기에 대해 조금이나마 들어보았을 것이다. 반면, 동일한 시기에 살았던 빈자들에 대해서는 극심한 빈부격차의 발생으로 인해서 그 수가 매우 많았다는 사실만을 배우고 넘어간다. London Lives는 이러한 빈자들의 삶을 매우 구체적으로 조명해준다는 점에서 흥미롭다. 물론 London Lives가 역사 속 일반인들의 삶을 조명하기 위한 시도를 진행한 첫 연구는 아니다. 그러나 하층민들의 삶에 대해 이 정도로 자세한 정보를 방대하게 모으는 작업을 수행한 것은 London Lives가 유일할 것이다. 특히, 평생 이름을 들어볼 일이 없을 만한 인물들에 대해 직업, 가족관계, 지병, 범죄, 심지어는 그가 했던 말까지 당시 빈자들의 삶에 대한 너무나 구체적인 자료를 제공해준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Samuel Badham이라는 ‘거지’가 구걸에 소질이 있었으며, 원인 모를 질병으로 인해 신발을 신을 수 없었다는 사실을 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다. 또한, 그가 아내와는 사별했고 알코올 중독에 가까운 동거녀를 살해하고 재판 받아 사형 당하며 생을 마감했다는 내용도 있다. 심지어 Charlotte Walker라는 매우 성공적인 소매치기범이 재판에서 본인을 어떻게 변호해 징역 혹은 사형을 면할 수 있었는지, 그가 소매치기를 위해 주로 사용한 수법이 무엇이었는지에 대한 매우 구체적인 내용도 웹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다. &lt;br /&gt;
&lt;br /&gt;
이처럼 London Lives는 우리가 평소에 한 번쯤 궁금할 수 있지만 정확히는 알 수 없는 ‘거지의 삶’, ‘도둑의 삶’, ‘노숙자의 삶’ 등을 작은 디테일까지 구체적으로 담고 있어 흥미로웠다. 나아가 인상 깊을 정도로 자세한 내용들에 대한 조사, 정리,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기에, 장차 London Lives에 추가될 방대한 내용들도 기대가 된다. 	&lt;br /&gt;
&lt;br /&gt;
&lt;br /&gt;
'''2. 검색의 편리함'''&amp;lt;br/&amp;gt;&lt;br /&gt;
London Lives에는 각기 다른 15개 데이터셋의 문서들이 포함되어 있다. 여기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수도 없이 많으며, 이들 중 일대기 형식으로 별개로 정리된 인물들만 80명 가까이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London Lives에서 필요한 자료를 검색하는 것이 어렵지 않았다. London Lives의 검색 엔진과 markup 시스템을 통해 타 디지털 인문학 사이트들과 비교를 해도 매우 방대한 양의 정보를 실용적으로 검색할 수 있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Thomas Vobe라는 인물의 일대기에 대한 페이지가 있다. 이 인물에 대한 정보 페이지에 그가 Old Bailey에서 재판 받았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 부분이 markup되어 있어서 클릭만 하면 바로 해당 재판의 기록을 열람할 수 있다. 해당 재판에 대해 보다 자세하게 알고 싶으면 검색 엔진을 통해 해당 재판과 관련된 여러 조건을 특정 지어 조사의 범위를 넓힐 수도, 좁힐 수도 있었다. 뿐만 아니라 search engine과 markup을 통한 검색의 경우 원서의 스캔본까지도 열람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자료 검색을 매우 용이하게 해준다. &lt;br /&gt;
&lt;br /&gt;
&lt;br /&gt;
'''3. 총평'''&amp;lt;br/&amp;gt;&lt;br /&gt;
London Lives라는 사이트를 통해 앞으로 남은 학기 동안 공부하고 나아가 활용하게 될 디지털 인문학이 무엇인지, 그리고 왜 필요한지에 대해 느낄 수 있었다. London Lives의 여러 장점 중 일반인들의 삶에 대한 매우 구체적인 내용을 담았다는 점과 검색이 매우 편리하다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다. 특히, London Lives는 본인들의 만족과 활용을 위해 자료를 정리하는 대신, 독자들이 편하게 검색하고, 쉽게 필요한 자료들을 찾을 수 있게끔 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한 것으로 보였다. 반대로 London Lives의 단점에 대해서는, 조사를 하면서 크게 불편함을 느끼거나 큰 단점으로 지적할 만한 사항들이 없었다. 이러한 면에서 London Lives는 디지털 인문학 입문 단계에 있는 필자에게 디지털 인문학에 대한 매우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주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박기현'''&amp;lt;/big&amp;gt;&lt;br /&gt;
&lt;br /&gt;
London Lives는 18세기 런던에서의 평민들의 삶을 전자화시켜 정리한 프로젝트로 240,000개 이상의 문서와 15개의 데이터셋을 통해 연구를 진행한만큼 엄청나게 많은 양의 데이터가 정리되어 있다. 여기서 놀라운 부분은 이렇게 많은 데이터가 정교한 방법을 통해 정리하여 이용자가 매우 편리하게 검색을 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또한 유명인이 아닌 평민들을 대상으로 하여 자료를 정리했는데 이름도 없는 평민들의 삶을 꽤나 자세하게 정리한 부분이 흥미로웠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ondon Lives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면 직접 검색을 할 수 있는 기능, 프로젝트를 하면서 사용한 자료를 정리한 것을 클릭을 하면 볼 수 있는 기능 그리고 인물 개개인의 정보를 볼 수 있는 기능이 있다.&amp;lt;br/&amp;gt; &lt;br /&gt;
검색을 하는 기능은 키워드 검색, 사람 이름 검색, 참고문헌 검색, 데이터 셋 검색 등의 기능이 있고 이 기능을 통해 이용자가 편리하게 자신이 원하는 자료를 볼 수 있게 되어있다. 특히 특정 기간이나 특정 문서에서 나오는 자료를 검색할 수 있어 매우 자세하게 검색을 할 수 있다. 또한 프로젝트에 사용된 자료를 정리한 부분은 문서를 클릭하면 연도별, 일자별로 나뉘어 있어 이용자가 필요한 자료를 검색하기 쉽게 되어있다.&amp;lt;br/&amp;gt;&lt;br /&gt;
인물 개개인의 정보(데이터)를 볼 수 있는 기능에서는 정리된 인물의 이름을 클릭하면 출생지, 어떤 삶을 살았는지, 어떤 문제가 있었고 어떻게 죽음에 이르렀는지 등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다. 여기서 놀라운 점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유명인이 아닌 이름도 알려지지 않은 평민의 삶을 자세하게 정리했다는 것이다.&amp;lt;br/&amp;gt;&lt;br /&gt;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정리해 이용자들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고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한 것을 보면서 디지털 인문학방법론의 필요성을 알게 되었고 그 가치를 알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References 각주==&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Snu박대경</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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