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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d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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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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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이민주: /* 기말보고서 */&lt;/p&gt;
&lt;hr /&gt;
&lt;div&gt;==이름==&lt;br /&gt;
이민주&lt;br /&gt;
&lt;br /&gt;
==성별==&lt;br /&gt;
여자&lt;br /&gt;
&lt;br /&gt;
==학력==&lt;br /&gt;
석사 재학&lt;br /&gt;
&lt;br /&gt;
==고향==&lt;br /&gt;
충남 태안&lt;br /&gt;
&lt;br /&gt;
==이 수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lt;br /&gt;
새로운 수업 방식&lt;br /&gt;
&lt;br /&gt;
==기말보고서==&lt;br /&gt;
  첫 발표를 맡았던 나로서는, 어떤 방식으로 발표를 진행해야 할지 도저히 감을 잡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첫 발표로 선정한 [http://dh.aks.ac.kr/~red/wiki/index.php/%EC%A0%95%EC%95%BD%EC%9A%A9%EC%9D%98_%E3%80%8C%EC%88%98%EC%98%A4%EC%9E%AC%EA%B8%B0(%E5%AE%88%E5%90%BE%E9%BD%8B%E8%A8%98)%E3%80%8D 정약용의 「수오재기」]라는 작품에서, 나는 신나게 내 이야기만 떠들다 왔다. 그런데 다른 분들의 발표를 들을수록 [https://www.youtube.com/embed/IE1L24zYghg 무언가 단단히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도 좋지만 기본적인 지식 전달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간과한 것이다. 이후 두 번째 발표에서 [http://dh.aks.ac.kr/~red/wiki/index.php/%EB%82%98%ED%9D%AC%EB%8D%95%EC%9D%98_%E3%80%8C%EB%B0%98_%ED%86%B5%EC%9D%98_%EB%AC%BC%E3%80%8D 나희덕의「반 통의 물」]수업시연을 할 때에는 지식 전달에 더 초점을 두었고, 어떤 것이 중요한 정보이고 덜 중요한 정보인지를 선별할 수 있게 되었다. &lt;br /&gt;
  특히 두 번째 발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위키문서의 이점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 기존에는 텍스트를 읽어 나가다가 관련된 문서를 별도로 검색해야 했지만, 텍스트에 링크를 달 수 있으니 더 간편하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전달할 수 있었다. 또한 1차 발표에서는 데이터 네트워크를 단순히 링크를 삽입하는 용도로만 활용했기 때문에 본문 텍스트에 링크를 거는 것과의 차이점을 크게 느낄 수 없었지만, 2차 발표에서는 본문을 요약한 내용을 시각화하여 전달하고 간단한 퀴즈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언제든지 다른 선생님들께서 나의 준비 과정과 결과물을 볼 수 있다는 위키문서의 특성 때문에 한 번 저장할 때에도 신중을 기했고, 이미 문서가 완성된 후에도 발표 연습을 하면서 수정을 거듭하기도 했다. &lt;br /&gt;
  처음에는 데이터 네트워크를 만드는 것이 너무 어렵게만 느껴졌고, 실제로도 그러했기 때문에 오히려 오류를 수정하는 데에 더 많은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두 번째 발표에서는 [http://dh.aks.ac.kr/~red/wiki/images/a/a3/%EB%8D%B0%EC%9D%B4%ED%84%B0%EB%84%A4%ED%8A%B8%EC%9B%8C%ED%81%AC.jpg 미리 구상해둔 틀]대로 데이터 네트워크 문서를 작성하고, 문서를 저장하니 오류 없이 깔끔한 데이터 네트워크 문서가 만들어졌다. 아마 [https://www.youtube.com/embed/ZZ5LpwO-An4 그 기쁨과 감동의 순간]은 앞으로도 위키 문서를 볼 때마다 생각날 것 같다.&lt;br /&gt;
&lt;br /&gt;
==나의 데이터 네트워크==&lt;br /&gt;
{{NetworkGraph | title=이민주.lst}}&lt;/div&gt;</summary>
		<author><name>이민주</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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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이민주: /* 기말보고서 */&lt;/p&gt;
&lt;hr /&gt;
&lt;div&gt;==이름==&lt;br /&gt;
이민주&lt;br /&gt;
&lt;br /&gt;
==성별==&lt;br /&gt;
여자&lt;br /&gt;
&lt;br /&gt;
==학력==&lt;br /&gt;
석사 재학&lt;br /&gt;
&lt;br /&gt;
==고향==&lt;br /&gt;
충남 태안&lt;br /&gt;
&lt;br /&gt;
==이 수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lt;br /&gt;
새로운 수업 방식&lt;br /&gt;
&lt;br /&gt;
==기말보고서==&lt;br /&gt;
  첫 발표를 맡았던 나로서는, 어떤 방식으로 발표를 진행해야 할지 도저히 감을 잡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첫 발표로 선정한 [http://dh.aks.ac.kr/~red/wiki/index.php/%EC%A0%95%EC%95%BD%EC%9A%A9%EC%9D%98_%E3%80%8C%EC%88%98%EC%98%A4%EC%9E%AC%EA%B8%B0(%E5%AE%88%E5%90%BE%E9%BD%8B%E8%A8%98)%E3%80%8D 정약용의 「수오재기」]라는 작품에서, 나는 신나게 내 이야기만 떠들다 왔다. 그런데 다른 분들의 발표를 들을수록 [https://www.youtube.com/embed/IE1L24zYghg 무언가 단단히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도 좋지만 기본적인 지식 전달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간과한 것이다. 이후 두 번째 발표에서 [http://dh.aks.ac.kr/~red/wiki/index.php/%EB%82%98%ED%9D%AC%EB%8D%95%EC%9D%98_%E3%80%8C%EB%B0%98_%ED%86%B5%EC%9D%98_%EB%AC%BC%E3%80%8D 나희덕의「반 통의 물」]수업시연을 할 때에는 지식 전달에 더 초점을 두었고, 어떤 것이 중요한 정보이고 덜 중요한 정보인지를 선별할 수 있게 되었다. &lt;br /&gt;
  특히 두 번째 발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위키문서의 이점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 기존에는 텍스트를 읽어 나가다가 관련된 문서를 별도로 검색해야 했지만, 텍스트에 링크를 달 수 있으니 더 간편하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전달할 수 있었다. 또한 1차 발표에서는 데이터 네트워크를 단순히 링크를 삽입하는 용도로만 활용했기 때문에 본문 텍스트에 링크를 거는 것과의 차이점을 크게 느낄 수 없었지만, 2차 발표에서는 본문을 요약한 내용을 시각화하여 전달하고 간단한 퀴즈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언제든지 다른 선생님들께서 나의 준비 과정과 결과물을 볼 수 있다는 위키문서의 특성 때문에 한 번 저장할 때에도 신중을 기했고, 이미 문서가 완성된 후에도 발표 연습을 하면서 수정을 거듭하기도 했다. &lt;br /&gt;
  처음에는 데이터 네트워크를 만드는 것이 너무 어렵게만 느껴졌고, 실제로도 그러했기 때문에 오히려 오류를 수정하는 데에 더 많은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두 번째 발표에서는 [http://dh.aks.ac.kr/~red/wiki/images/a/a3/%EB%8D%B0%EC%9D%B4%ED%84%B0%EB%84%A4%ED%8A%B8%EC%9B%8C%ED%81%AC.jpg 미리 구상해둔 틀]대로 데이터 네트워크 문서를 작성하고, 문서를 저장하니 오류 없이 깔끔한 데이터 네트워크 문서가 만들어졌다. 아마 [https://www.youtube.com/embed/ZZ5LpwO-An4 그 기쁨과 감동의 순간]은 앞으로 위키 문서를 볼 때마다 생각날 것 같다.&lt;br /&gt;
&lt;br /&gt;
==나의 데이터 네트워크==&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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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3T10:17:5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이민주: /* 기말보고서 */&lt;/p&gt;
&lt;hr /&gt;
&lt;div&gt;==이름==&lt;br /&gt;
이민주&lt;br /&gt;
&lt;br /&gt;
==성별==&lt;br /&gt;
여자&lt;br /&gt;
&lt;br /&gt;
==학력==&lt;br /&gt;
석사 재학&lt;br /&gt;
&lt;br /&gt;
==고향==&lt;br /&gt;
충남 태안&lt;br /&gt;
&lt;br /&gt;
==이 수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lt;br /&gt;
새로운 수업 방식&lt;br /&gt;
&lt;br /&gt;
==기말보고서==&lt;br /&gt;
  첫 발표를 맡았던 나로서는, 어떤 방식으로 발표를 진행해야 할지 도저히 감을 잡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첫 발표로 선정한 [http://dh.aks.ac.kr/~red/wiki/index.php/%EC%A0%95%EC%95%BD%EC%9A%A9%EC%9D%98_%E3%80%8C%EC%88%98%EC%98%A4%EC%9E%AC%EA%B8%B0(%E5%AE%88%E5%90%BE%E9%BD%8B%E8%A8%98)%E3%80%8D 정약용의 「수오재기」]라는 작품에서, 나는 신나게 내 이야기만 떠들다 왔다. 그런데 다른 분들의 발표를 들을수록 [https://www.youtube.com/embed/IE1L24zYghg 무언가 단단히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도 좋지만 기본적인 지식 전달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간과한 것이다. 이후 두 번째 발표에서 [http://dh.aks.ac.kr/~red/wiki/index.php/%EB%82%98%ED%9D%AC%EB%8D%95%EC%9D%98_%E3%80%8C%EB%B0%98_%ED%86%B5%EC%9D%98_%EB%AC%BC%E3%80%8D 나희덕의「반 통의 물」]수업시연을 할 때에는 지식 전달에 더 초점을 두었고, 어떤 것이 중요한 정보이고 덜 중요한 정보인지를 선별할 수 있게 되었다. &lt;br /&gt;
  특히 두 번째 발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위키문서의 이점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 기존에는 텍스트를 읽어 나가다가 관련된 문서를 별도로 검색해야 했지만, 텍스트에 링크를 달 수 있으니 더 간편하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전달할 수 있었다. 또한 1차 발표에서는 데이터 네트워크를 단순히 링크를 삽입하는 용도로만 활용했기 때문에 본문 텍스트에 링크를 거는 것과의 차이점을 크게 느낄 수 없었지만, 2차 발표에서는 본문을 요약한 내용을 시각화하여 전달하고 간단한 퀴즈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언제든지 다른 선생님들께서 나의 준비 과정과 결과물을 볼 수 있다는 위키문서의 특성 때문에 한 번 저장할 때에도 신중을 기했고, 이미 완성된 후에도 발표 연습을 하면서 수정을 거듭하기도 했다. &lt;br /&gt;
  처음에는 데이터 네트워크를 만드는 것이 너무 어렵게만 느껴졌고, 실제로도 그러했기 때문에 오히려 오류를 수정하는 데에 더 많은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두 번째 발표에서는 [http://dh.aks.ac.kr/~red/wiki/images/a/a3/%EB%8D%B0%EC%9D%B4%ED%84%B0%EB%84%A4%ED%8A%B8%EC%9B%8C%ED%81%AC.jpg 미리 구상해둔 틀]대로 데이터 네트워크 문서를 작성하고, 문서를 저장하니 오류 없이 깔끔한 데이터 네트워크 문서가 만들어졌다. 아마 [https://www.youtube.com/embed/ZZ5LpwO-An4 그 기쁨과 감동의 순간]은 앞으로 위키 문서를 볼 때마다 생각날 것 같다.&lt;br /&gt;
&lt;br /&gt;
==나의 데이터 네트워크==&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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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이민주</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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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이름==&lt;br /&gt;
이민주&lt;br /&gt;
&lt;br /&gt;
==성별==&lt;br /&gt;
여자&lt;br /&gt;
&lt;br /&gt;
==학력==&lt;br /&gt;
석사 재학&lt;br /&gt;
&lt;br /&gt;
==고향==&lt;br /&gt;
충남 태안&lt;br /&gt;
&lt;br /&gt;
==이 수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lt;br /&gt;
새로운 수업 방식&lt;br /&gt;
&lt;br /&gt;
==기말보고서==&lt;br /&gt;
  첫 발표를 맡았던 나로서는, 어떤 방식으로 발표를 진행해야 할지 도저히 감을 잡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첫 발표로 선정한 [http://dh.aks.ac.kr/~red/wiki/index.php/%EC%A0%95%EC%95%BD%EC%9A%A9%EC%9D%98_%E3%80%8C%EC%88%98%EC%98%A4%EC%9E%AC%EA%B8%B0(%E5%AE%88%E5%90%BE%E9%BD%8B%E8%A8%98)%E3%80%8D 정약용의 「수오재기」]라는 작품에서, 나는 신나게 내 이야기만 떠들다 왔다. 그런데 다른 분들의 발표를 들을수록 [https://www.youtube.com/embed/IE1L24zYghg 무언가 단단히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도 좋지만 기본적인 지식 전달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간과한 것이다. 이후 두 번째 발표에서 나희덕의「반 통의 물」수업시연을 할 때에는 지식 전달에 더 초점을 두었고, 어떤 것이 중요한 정보이고 덜 중요한 정보인지를 선별할 수 있게 되었다. &lt;br /&gt;
  특히 두 번째 발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위키문서의 이점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 기존에는 텍스트를 읽어 나가다가 관련된 문서를 별도로 검색해야 했지만, 텍스트에 링크를 달 수 있으니 더 간편하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전달할 수 있었다. 또한 1차 발표에서는 데이터 네트워크를 단순히 링크를 삽입하는 용도로만 활용했기 때문에 본문 텍스트에 링크를 거는 것과의 차이점을 크게 느낄 수 없었지만, 2차 발표에서는 본문을 요약한 내용을 시각화하여 전달하고 간단한 퀴즈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언제든지 다른 선생님들께서 나의 준비 과정과 결과물을 볼 수 있다는 위키문서의 특성 때문에 한 번 저장할 때에도 신중을 기했고, 이미 완성된 후에도 발표 연습을 하면서 수정을 거듭하기도 했다. &lt;br /&gt;
  처음에는 데이터 네트워크를 만드는 것이 너무 어렵게만 느껴졌고, 실제로도 그러했기 때문에 오히려 오류를 수정하는 데에 더 많은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두 번째 발표에서는 [http://dh.aks.ac.kr/~red/wiki/images/a/a3/%EB%8D%B0%EC%9D%B4%ED%84%B0%EB%84%A4%ED%8A%B8%EC%9B%8C%ED%81%AC.jpg 미리 구상해둔 틀]대로 데이터 네트워크 문서를 작성하고, 문서를 저장하니 오류 없이 깔끔한 데이터 네트워크 문서가 만들어졌다. 아마 [https://www.youtube.com/embed/ZZ5LpwO-An4 그 기쁨과 감동의 순간]은 앞으로 위키 문서를 볼 때마다 생각날 것 같다.&lt;br /&gt;
&lt;br /&gt;
==나의 데이터 네트워크==&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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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이름==&lt;br /&gt;
이민주&lt;br /&gt;
&lt;br /&gt;
==성별==&lt;br /&gt;
여자&lt;br /&gt;
&lt;br /&gt;
==학력==&lt;br /&gt;
석사 재학&lt;br /&gt;
&lt;br /&gt;
==고향==&lt;br /&gt;
충남 태안&lt;br /&gt;
&lt;br /&gt;
==이 수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lt;br /&gt;
새로운 수업 방식&lt;br /&gt;
&lt;br /&gt;
==기말보고서==&lt;br /&gt;
  첫 발표를 맡았던 나로서는, 어떤 방식으로 발표를 진행해야 할지 도저히 감을 잡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첫 발표로 선정한 정약용의 「수오재기」라는 작품에서, 나는 신나게 내 이야기만 떠들다 왔다. 그런데 다른 분들의 발표를 들을수록 [https://www.youtube.com/embed/IE1L24zYghg 무언가 단단히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도 좋지만 기본적인 지식 전달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간과한 것이다. 이후 두 번째 발표에서 나희덕의「반 통의 물」수업시연을 할 때에는 지식 전달에 더 초점을 두었고, 어떤 것이 중요한 정보이고 덜 중요한 정보인지를 선별할 수 있게 되었다. &lt;br /&gt;
  특히 두 번째 발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위키문서의 이점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 기존에는 텍스트를 읽어 나가다가 관련된 문서를 별도로 검색해야 했지만, 텍스트에 링크를 달 수 있으니 더 간편하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전달할 수 있었다. 또한 1차 발표에서는 데이터 네트워크를 단순히 링크를 삽입하는 용도로만 활용했기 때문에 본문 텍스트에 링크를 거는 것과의 차이점을 크게 느낄 수 없었지만, 2차 발표에서는 본문을 요약한 내용을 시각화하여 전달하고 간단한 퀴즈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언제든지 다른 선생님들께서 나의 준비 과정과 결과물을 볼 수 있다는 위키문서의 특성 때문에 한 번 저장할 때에도 신중을 기했고, 이미 완성된 후에도 발표 연습을 하면서 수정을 거듭하기도 했다. &lt;br /&gt;
  처음에는 데이터 네트워크를 만드는 것이 너무 어렵게만 느껴졌고, 실제로도 그러했기 때문에 오히려 오류를 수정하는 데에 더 많은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두 번째 발표에서는 [http://dh.aks.ac.kr/~red/wiki/images/a/a3/%EB%8D%B0%EC%9D%B4%ED%84%B0%EB%84%A4%ED%8A%B8%EC%9B%8C%ED%81%AC.jpg 미리 구상해둔 틀]대로 데이터 네트워크 문서를 작성하고, 문서를 저장하니 오류 없이 깔끔한 데이터 네트워크 문서가 만들어졌다. 아마 [https://www.youtube.com/embed/ZZ5LpwO-An4 그 기쁨과 감동의 순간]은 앞으로 위키 문서를 볼 때마다 생각날 것 같다.&lt;br /&gt;
&lt;br /&gt;
==나의 데이터 네트워크==&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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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이름==&lt;br /&gt;
이민주&lt;br /&gt;
&lt;br /&gt;
==성별==&lt;br /&gt;
여자&lt;br /&gt;
&lt;br /&gt;
==학력==&lt;br /&gt;
석사 재학&lt;br /&gt;
&lt;br /&gt;
==고향==&lt;br /&gt;
충남 태안&lt;br /&gt;
&lt;br /&gt;
==이 수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lt;br /&gt;
새로운 수업 방식&lt;br /&gt;
&lt;br /&gt;
==기말보고서==&lt;br /&gt;
&lt;br /&gt;
==나의 데이터 네트워크==&lt;br /&gt;
{{NetworkGraph | title=이민주.lst}}&lt;/div&gt;</summary>
		<author><name>이민주</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B%82%98%ED%9D%AC%EB%8D%95%EC%9D%98_%E3%80%8C%EB%B0%98_%ED%86%B5%EC%9D%98_%EB%AC%BC%E3%80%8D&amp;diff=5144</id>
		<title>나희덕의 「반 통의 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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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9T07:23:1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이민주: /* 본문 */&lt;/p&gt;
&lt;hr /&gt;
&lt;div&gt;{{버튼클릭|[[essayLiterature#작품 목록|작품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본문'''==&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lt;br /&gt;
{{Blockquote|“좀 넉넉히 넣어요. 넉넉히.”&lt;br /&gt;
당근씨를 막 뿌리려는 남편에게 나는 몇 번이나 말했다. 다른 씨앗들은 한번 키워 보았기 때문에 감을 잡을 수 있겠는데, [https://blog.naver.com/pyhgoodday/221150495380 부추씨]와 [https://blog.naver.com/saeong/221650387204 당근씨]는 올해 처음 뿌리는 것이라 대중이 서지 않았던 것이다.&lt;br /&gt;
게다가 아까부터 밭 주변을 종종거리는 참새 서너 마리가 어쩐지 마음에 걸린다. 작년에도 너무 얕게 씨를 뿌려 낭패를 본 적이 있기 때문이다. 씨 뿌린 지 두 주일이 넘도록 싹이 나오지 않아 웬일인가 했더니 새들이 와서 잘 잡숫고 간 뒤였다. 그제야 농부들이 씨를 뿌릴 때 적어도 세 알 이상씩 심는 뜻을 알 것 같았다. 한 알은 새를 위해, 한 알은 벌레를 위해, 그리고 한 알은 사람을 위해.&lt;br /&gt;
워낙 넉넉히 뿌린 탓인지, 새들이 당근씨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탓인지, 당근 싹은 좀 늦긴 했지만 촘촘하게 돋아났다. 처음엔 그 어렵게 틔워 낸 이쁜 싹들을 [https://www.youtube.com/embed/HmxtX1cCaLo 솎아 내느니] 차라리 잘고 못생긴 당근을 먹는 게 낫다고 그냥 두었다. 그러나 워낙 자라는 속도가 빨라 자리를 잡지 못하고 밀려 나오는 뿌리가 하나둘이 아니었다. 이러다가는 당근 전체가 제대로 자랄 수 없을 것 같았다.&lt;br /&gt;
그것을 보면서 식물에게는 적절한 거리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https://tv.naver.com/v/4289480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도 지켜야 할 최소한의 거리가 깨졌을 때 폭력과 환멸이 생겨나는 것처럼], 좁은 땅에 서로 머리를 디밀며 얽혀 있는 그 붉은 뿌리들에서도 어떤 아우성이 들려오는 것 같았다. 내가 그들을 돕는 길은 갈 때마다 조금씩 솎아 주어서 그 아우성을 중재하는 일이었다. 농사를 배운다는 것은 바로 그들의 [https://www.youtube.com/embed/Gwo0pC0XgaQ 적절한 ‘거리’]를 익히는 과정이 아닐까.&lt;br /&gt;
 &lt;br /&gt;
[https://ko.dict.naver.com/#/entry/koko/2b6cdde0c1ac418f97111a4dfde47c80 미운 풀이 죽으면 고운 풀도 죽는다]는 속담이 있다. [https://www.youtube.com/embed/80Wfz8lTKCM 김을 맬 때]마다 나는 그 말을 자주 떠올린다. 그럼 내가 뽑고 있는 잡초는 미운 풀이고, 키우고 있는 채소는 고운 풀이란 말인가. 곱고 미운 것의 기준은 어디에 있을까. 사람이 먹을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잡초와 채소를 구분하여 하나는 죽이고 하나는 살리는 것이 이른바 농사다. 그러나 미운 풀이 죽으면 고운 풀도 죽는다고 하지 않는가. 선택보다는 공존이 땅의 본래적 질서라고 할 때, 밭은 숲보다 생명에 덜 가깝다.&lt;br /&gt;
그래서 밭을 일구면서 가장 고민되는 문제가 풀이다. 사람의 손이 미치기 오래전부터 이 둔덕에는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18314 명아주], 저 둔덕에는 [http://www.culturecontent.com/search/search.jsp 개망초], 이 고랑에는 돼지풀, 저 고랑에는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55017 질경이]……. 그들이 바로 이 땅의 주인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달갑지 않은 침입자가 삽과 호미를 들고 나타나 그것도 생명을 키운답시고 원주민을 쫓아내니, 사실 원주민 풀들에게는 명목이 서지 않는 노릇이다.&lt;br /&gt;
그렇다고 풀을 그냥 두면 뿌려 놓은 채소들이 자라지 못하게 되니 어느 정도는 뽑아 주어야 한다. 이런 안절부절 덕분에 우리 밭에는 채소가 반이고 잡초가 반이다. 변명 같지만, 다른 밭보다 우리 밭에 풀이 무성한 것은 게으름 때문만은 아니다. 만일 그렇다 해도 게으름이 농부의 악덕은 아닌 것이다.&lt;br /&gt;
 &lt;br /&gt;
밭 바로 옆에는 우물이나 수도가 없다. 조금 걸어가야 그 마을 사람들에게 농수를 공급하는 수로가 있는데, 호스나 관으로 연결하기에는 거리가 제법 된다. 또 그러기에는 작은 밭에 너무 수선스러운 일인 것 같아 그냥 물을 한 통 한 통 길어다 주었다. [https://ko.dict.naver.com/#/entry/koko/997499a657e842059e773b2c96a7173a 푸성귀]들을 키우는 것은 물이 아니라 농부의 발소리라는 말이 그냥 나온 게 아닌가 보다. 우리 밭을 흡족하게 적시려면 수로까지 적어도 열 번은 왕복을 해야 하니 그것도 만만치 않은 노릇이었다.&lt;br /&gt;
물통을 들고 걸을 때마다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우리 집에서 가까운 텃밭을 일구시는 어떤 할아버지인데, 물을 주러 가시는 모습을 몇 번 본 적이 있다. 그 할아버지는 몸 반쪽이 마비되어 걷는 게 그리 자유롭지 못하다. 성한 한쪽 팔로 물통을 들고 걸어가시는 모습은 거의 몸부림에 가까우면서도 이상한 평화 같은 것을 느끼게 한다. 절뚝절뚝 몸이 심하게 흔들릴 때마다 물은 찰랑거리면서 그의 낡은 바지를 적시고 길 위에 쏟아져, 결국 반 통도 채 남지 않게 된다. 그렇게 몇 번씩 오가는 걸 나는 때로는 끌 듯이 지나가는 발소리로 듣기도 하고, 때로는 마른 길 위에 휘청휘청 내고 간 젖은 길을 보고 알기도 한다.&lt;br /&gt;
그 젖은 길은 이내 말라 버리곤 했지만, 나는 그 길보다 더 아름답고 빛나는 길을 별로 보지 못했다. 그리고 어느 날부터인가 나 역시 그 밭의 채소들처럼 할아버지의 발소리를 기다리게 되었다. 반 통의 물을 잃어버린 그 발소리를.&lt;br /&gt;
물통을 나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곤 한다. 내가 열 번 오가야 할 것을 그 할아버지는 스무 번 오가야 할 것이지만, 내가 이 채소들을 키우는 일도 그 할아버지와 크게 다르지 않은 어떤 안간힘 때문은 아닐까. 몸에 피가 돌지 않는 것처럼 문득문득 마음 한쪽이 굳어져 가는 걸 느끼면서, 절뚝거리면서, 그러면서도 남은 반 통의 물을 살아있는 것들에게 쏟아붓고 싶은 마음, 그런 게 아니었을까.&lt;br /&gt;
 &lt;br /&gt;
이 짤막한 이야기들은 그렇게 밭을 가꾸는 동안 절뚝거리던 내 영혼의 발소리 같은 것이다. 감히 농사라고는 할 수 없지만, 자연과의 행복한 합일이라고도 부를 수 없지만, 그 [http://news.imaeil.com/NewestAll/2016082504210608427 어둠]과 불구에 힘입어 푸른 것들을 만나러 가곤 했다. 그들에게 물을 주고 돌아오는 물통은 언제나 비어 있다.|출처= 나희덕, 『반 통의 물』(1999).&lt;br /&gt;
}}&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학습목표'''==&lt;br /&gt;
▶ 교술 갈래로서의 수필의 특성과 형상화 방법을 이해하고 작품을 감상한다.&lt;br /&gt;
&lt;br /&gt;
▶ 수필을 읽는 활동을 통해 삶의 가치와 의미를 성찰한다.&lt;br /&gt;
&lt;br /&gt;
=='''핵심정리'''==&lt;br /&gt;
▶ 갈래 : 경수필&lt;br /&gt;
&lt;br /&gt;
▶ 성격 : 사색적, 체험적&lt;br /&gt;
&lt;br /&gt;
▶ 제재 : 밭을 가꾸는 일&lt;br /&gt;
&lt;br /&gt;
▶ 주제 : 밭을 가꾸면서 얻은 깨달음&lt;br /&gt;
&lt;br /&gt;
▶ 특징&lt;br /&gt;
&lt;br /&gt;
① 농사를 짓는 자신의 체험에서 깨달음을 이끌어 내고 있음.&lt;br /&gt;
&lt;br /&gt;
② 밭을 일구면서 느낀 점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있음.&lt;br /&gt;
&lt;br /&gt;
=='''느낀 점'''==&lt;br /&gt;
1. 강예빈:&lt;br /&gt;
&lt;br /&gt;
2. 문유미:&lt;br /&gt;
&lt;br /&gt;
3. 박시현:&lt;br /&gt;
 &lt;br /&gt;
4. 심욱현:&lt;br /&gt;
&lt;br /&gt;
5. 엄다슬:&lt;br /&gt;
&lt;br /&gt;
6. 유혜정:&lt;br /&gt;
&lt;br /&gt;
7. 이민영:&lt;br /&gt;
&lt;br /&gt;
8. 최윤정:&lt;br /&gt;
&lt;br /&gt;
9. 박은지:&lt;br /&gt;
&lt;br /&gt;
10. 방서우:&lt;br /&gt;
&lt;br /&gt;
11. 이정민:&lt;br /&gt;
&lt;br /&gt;
12. 신이룬:&lt;br /&gt;
&lt;br /&gt;
=='''워드 클라우드'''==&lt;br /&gt;
[[파일:사본 -wordcloud 20191129171950.png|사본 -wordcloud 20191129171950.png]]&lt;br /&gt;
&lt;br /&gt;
=='''데이터 네트워크'''==&lt;br /&gt;
{{NetworkGraph | title=나희덕의_「반_통의_물」.lst}}&lt;/div&gt;</summary>
		<author><name>이민주</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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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희덕의 「반 통의 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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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9T03:47:3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이민주: /* 본문 */&lt;/p&gt;
&lt;hr /&gt;
&lt;div&gt;{{버튼클릭|[[essayLiterature#작품 목록|작품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본문'''==&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lt;br /&gt;
{{Blockquote|“좀 넉넉히 넣어요. 넉넉히.”&lt;br /&gt;
당근씨를 막 뿌리려는 남편에게 나는 몇 번이나 말했다. 다른 씨앗들은 한번 키워 보았기 때문에 감을 잡을 수 있겠는데, [https://blog.naver.com/pyhgoodday/221150495380 부추씨]와 [https://blog.naver.com/saeong/221650387204 당근씨]는 올해 처음 뿌리는 것이라 대중이 서지 않았던 것이다.&lt;br /&gt;
게다가 아까부터 밭 주변을 종종거리는 참새 서너 마리가 어쩐지 마음에 걸린다. 작년에도 너무 얕게 씨를 뿌려 낭패를 본 적이 있기 때문이다. 씨 뿌린 지 두 주일이 넘도록 싹이 나오지 않아 웬일인가 했더니 새들이 와서 잘 잡숫고 간 뒤였다. 그제야 농부들이 씨를 뿌릴 때 적어도 세 알 이상씩 심는 뜻을 알 것 같았다. 한 알은 새를 위해, 한 알은 벌레를 위해, 그리고 한 알은 사람을 위해.&lt;br /&gt;
워낙 넉넉히 뿌린 탓인지, 새들이 당근씨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탓인지, 당근 싹은 좀 늦긴 했지만 촘촘하게 돋아났다. 처음엔 그 어렵게 틔워 낸 이쁜 싹들을 [https://www.youtube.com/embed/HmxtX1cCaLo 솎아 내느니] 차라리 잘고 못생긴 당근을 먹는 게 낫다고 그냥 두었다. 그러나 워낙 자라는 속도가 빨라 자리를 잡지 못하고 밀려 나오는 뿌리가 하나둘이 아니었다. 이러다가는 당근 전체가 제대로 자랄 수 없을 것 같았다.&lt;br /&gt;
그것을 보면서 식물에게는 적절한 거리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도 지켜야 할 최소한의 거리가 깨졌을 때 폭력과 환멸이 생겨나는 것처럼, 좁은 땅에 서로 머리를 디밀며 얽혀 있는 그 붉은 뿌리들에서도 어떤 아우성이 들려오는 것 같았다. 내가 그들을 돕는 길은 갈 때마다 조금씩 솎아 주어서 그 아우성을 중재하는 일이었다. 농사를 배운다는 것은 바로 그들의 [https://www.youtube.com/embed/Gwo0pC0XgaQ 적절한 ‘거리’]를 익히는 과정이 아닐까.&lt;br /&gt;
 &lt;br /&gt;
[https://ko.dict.naver.com/#/entry/koko/2b6cdde0c1ac418f97111a4dfde47c80 미운 풀이 죽으면 고운 풀도 죽는다]는 속담이 있다. [https://www.youtube.com/embed/80Wfz8lTKCM 김을 맬 때]마다 나는 그 말을 자주 떠올린다. 그럼 내가 뽑고 있는 잡초는 미운 풀이고, 키우고 있는 채소는 고운 풀이란 말인가. 곱고 미운 것의 기준은 어디에 있을까. 사람이 먹을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잡초와 채소를 구분하여 하나는 죽이고 하나는 살리는 것이 이른바 농사다. 그러나 미운 풀이 죽으면 고운 풀도 죽는다고 하지 않는가. 선택보다는 공존이 땅의 본래적 질서라고 할 때, 밭은 숲보다 생명에 덜 가깝다.&lt;br /&gt;
그래서 밭을 일구면서 가장 고민되는 문제가 풀이다. 사람의 손이 미치기 오래전부터 이 둔덕에는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18314 명아주], 저 둔덕에는 [http://www.culturecontent.com/search/search.jsp 개망초], 이 고랑에는 돼지풀, 저 고랑에는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55017 질경이]……. 그들이 바로 이 땅의 주인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달갑지 않은 침입자가 삽과 호미를 들고 나타나 그것도 생명을 키운답시고 원주민을 쫓아내니, 사실 원주민 풀들에게는 명목이 서지 않는 노릇이다.&lt;br /&gt;
그렇다고 풀을 그냥 두면 뿌려 놓은 채소들이 자라지 못하게 되니 어느 정도는 뽑아 주어야 한다. 이런 안절부절 덕분에 우리 밭에는 채소가 반이고 잡초가 반이다. 변명 같지만, 다른 밭보다 우리 밭에 풀이 무성한 것은 게으름 때문만은 아니다. 만일 그렇다 해도 게으름이 농부의 악덕은 아닌 것이다.&lt;br /&gt;
 &lt;br /&gt;
밭 바로 옆에는 우물이나 수도가 없다. 조금 걸어가야 그 마을 사람들에게 농수를 공급하는 수로가 있는데, 호스나 관으로 연결하기에는 거리가 제법 된다. 또 그러기에는 작은 밭에 너무 수선스러운 일인 것 같아 그냥 물을 한 통 한 통 길어다 주었다. [https://ko.dict.naver.com/#/entry/koko/997499a657e842059e773b2c96a7173a 푸성귀]들을 키우는 것은 물이 아니라 농부의 발소리라는 말이 그냥 나온 게 아닌가 보다. 우리 밭을 흡족하게 적시려면 수로까지 적어도 열 번은 왕복을 해야 하니 그것도 만만치 않은 노릇이었다.&lt;br /&gt;
물통을 들고 걸을 때마다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우리 집에서 가까운 텃밭을 일구시는 어떤 할아버지인데, 물을 주러 가시는 모습을 몇 번 본 적이 있다. 그 할아버지는 몸 반쪽이 마비되어 걷는 게 그리 자유롭지 못하다. 성한 한쪽 팔로 물통을 들고 걸어가시는 모습은 거의 몸부림에 가까우면서도 이상한 평화 같은 것을 느끼게 한다. 절뚝절뚝 몸이 심하게 흔들릴 때마다 물은 찰랑거리면서 그의 낡은 바지를 적시고 길 위에 쏟아져, 결국 반 통도 채 남지 않게 된다. 그렇게 몇 번씩 오가는 걸 나는 때로는 끌 듯이 지나가는 발소리로 듣기도 하고, 때로는 마른 길 위에 휘청휘청 내고 간 젖은 길을 보고 알기도 한다.&lt;br /&gt;
그 젖은 길은 이내 말라 버리곤 했지만, 나는 그 길보다 더 아름답고 빛나는 길을 별로 보지 못했다. 그리고 어느 날부터인가 나 역시 그 밭의 채소들처럼 할아버지의 발소리를 기다리게 되었다. 반 통의 물을 잃어버린 그 발소리를.&lt;br /&gt;
물통을 나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곤 한다. 내가 열 번 오가야 할 것을 그 할아버지는 스무 번 오가야 할 것이지만, 내가 이 채소들을 키우는 일도 그 할아버지와 크게 다르지 않은 어떤 안간힘 때문은 아닐까. 몸에 피가 돌지 않는 것처럼 문득문득 마음 한쪽이 굳어져 가는 걸 느끼면서, 절뚝거리면서, 그러면서도 남은 반 통의 물을 살아있는 것들에게 쏟아붓고 싶은 마음, 그런 게 아니었을까.&lt;br /&gt;
 &lt;br /&gt;
이 짤막한 이야기들은 그렇게 밭을 가꾸는 동안 절뚝거리던 내 영혼의 발소리 같은 것이다. 감히 농사라고는 할 수 없지만, 자연과의 행복한 합일이라고도 부를 수 없지만, 그 [http://news.imaeil.com/NewestAll/2016082504210608427 어둠]과 불구에 힘입어 푸른 것들을 만나러 가곤 했다. 그들에게 물을 주고 돌아오는 물통은 언제나 비어 있다.|출처= 나희덕, 『반 통의 물』(1999).&lt;br /&gt;
}}&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학습목표'''==&lt;br /&gt;
▶ 교술 갈래로서의 수필의 특성과 형상화 방법을 이해하고 작품을 감상한다.&lt;br /&gt;
&lt;br /&gt;
▶ 수필을 읽는 활동을 통해 삶의 가치와 의미를 성찰한다.&lt;br /&gt;
&lt;br /&gt;
=='''핵심정리'''==&lt;br /&gt;
▶ 갈래 : 경수필&lt;br /&gt;
&lt;br /&gt;
▶ 성격 : 사색적, 체험적&lt;br /&gt;
&lt;br /&gt;
▶ 제재 : 밭을 가꾸는 일&lt;br /&gt;
&lt;br /&gt;
▶ 주제 : 밭을 가꾸면서 얻은 깨달음&lt;br /&gt;
&lt;br /&gt;
▶ 특징&lt;br /&gt;
&lt;br /&gt;
① 농사를 짓는 자신의 체험에서 깨달음을 이끌어 내고 있음.&lt;br /&gt;
&lt;br /&gt;
② 밭을 일구면서 느낀 점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있음.&lt;br /&gt;
&lt;br /&gt;
=='''느낀 점'''==&lt;br /&gt;
1. 강예빈:&lt;br /&gt;
&lt;br /&gt;
2. 문유미:&lt;br /&gt;
&lt;br /&gt;
3. 박시현:&lt;br /&gt;
 &lt;br /&gt;
4. 심욱현:&lt;br /&gt;
&lt;br /&gt;
5. 엄다슬:&lt;br /&gt;
&lt;br /&gt;
6. 유혜정:&lt;br /&gt;
&lt;br /&gt;
7. 이민영:&lt;br /&gt;
&lt;br /&gt;
8. 최윤정:&lt;br /&gt;
&lt;br /&gt;
9. 박은지:&lt;br /&gt;
&lt;br /&gt;
10. 방서우:&lt;br /&gt;
&lt;br /&gt;
11. 이정민:&lt;br /&gt;
&lt;br /&gt;
12. 신이룬:&lt;br /&gt;
&lt;br /&gt;
=='''워드 클라우드'''==&lt;br /&gt;
[[파일:사본 -wordcloud 20191129171950.png|사본 -wordcloud 20191129171950.png]]&lt;br /&gt;
&lt;br /&gt;
=='''데이터 네트워크'''==&lt;br /&gt;
{{NetworkGraph | title=나희덕의_「반_통의_물」.lst}}&lt;/div&gt;</summary>
		<author><name>이민주</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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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버튼클릭|[[essayLiterature#작품 목록|작품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본문'''==&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lt;br /&gt;
{{Blockquote|“좀 넉넉히 넣어요. 넉넉히.”&lt;br /&gt;
당근씨를 막 뿌리려는 남편에게 나는 몇 번이나 말했다. 다른 씨앗들은 한번 키워 보았기 때문에 감을 잡을 수 있겠는데, [https://blog.naver.com/pyhgoodday/221150495380 부추씨]와 [https://blog.naver.com/saeong/221650387204 당근씨]는 올해 처음 뿌리는 것이라 대중이 서지 않았던 것이다.&lt;br /&gt;
게다가 아까부터 밭 주변을 종종거리는 참새 서너 마리가 어쩐지 마음에 걸린다. 작년에도 너무 얕게 씨를 뿌려 낭패를 본 적이 있기 때문이다. 씨 뿌린 지 두 주일이 넘도록 싹이 나오지 않아 웬일인가 했더니 새들이 와서 잘 잡숫고 간 뒤였다. 그제야 농부들이 씨를 뿌릴 때 적어도 세 알 이상씩 심는 뜻을 알 것 같았다. 한 알은 새를 위해, 한 알은 벌레를 위해, 그리고 한 알은 사람을 위해.&lt;br /&gt;
워낙 넉넉히 뿌린 탓인지, 새들이 당근씨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탓인지, 당근 싹은 좀 늦긴 했지만 촘촘하게 돋아났다. 처음엔 그 어렵게 틔워 낸 이쁜 싹들을 [https://www.youtube.com/embed/HmxtX1cCaLo 솎아 내느니] 차라리 잘고 못생긴 당근을 먹는 게 낫다고 그냥 두었다. 그러나 워낙 자라는 속도가 빨라 자리를 잡지 못하고 밀려 나오는 뿌리가 하나둘이 아니었다. 이러다가는 당근 전체가 제대로 자랄 수 없을 것 같았다.&lt;br /&gt;
그것을 보면서 식물에게는 적절한 거리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도 지켜야 할 최소한의 거리가 깨졌을 때 폭력과 환멸이 생겨나는 것처럼, 좁은 땅에 서로 머리를 디밀며 얽혀 있는 그 붉은 뿌리들에서도 어떤 아우성이 들려오는 것 같았다. 내가 그들을 돕는 길은 갈 때마다 조금씩 솎아 주어서 그 아우성을 중재하는 일이었다. 농사를 배운다는 것은 바로 그들의 [https://www.youtube.com/embed/Gwo0pC0XgaQ 적절한 ‘거리’]를 익히는 과정이 아닐까.&lt;br /&gt;
 &lt;br /&gt;
[https://ko.dict.naver.com/#/entry/koko/2b6cdde0c1ac418f97111a4dfde47c80 미운 풀이 죽으면 고운 풀도 죽는다]는 속담이 있다. [https://www.youtube.com/embed/80Wfz8lTKCM 김을 맬 때]마다 나는 그 말을 자주 떠올린다. 그럼 내가 뽑고 있는 잡초는 미운 풀이고, 키우고 있는 채소는 고운 풀이란 말인가. 곱고 미운 것의 기준은 어디에 있을까. 사람이 먹을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잡초와 채소를 구분하여 하나는 죽이고 하나는 살리는 것이 이른바 농사다. 그러나 미운 풀이 죽으면 고운 풀도 죽는다고 하지 않는가. 선택보다는 공존이 땅의 본래적 질서라고 할 때, 밭은 숲보다 생명에 덜 가깝다.&lt;br /&gt;
그래서 밭을 일구면서 가장 고민되는 문제가 풀이다. 사람의 손이 미치기 오래전부터 이 둔덕에는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18314 명아주], 저 둔덕에는 [http://www.culturecontent.com/search/search.jsp 개망초], 이 고랑에는 돼지풀, 저 고랑에는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55017 질경이]……. 그들이 바로 이 땅의 주인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달갑지 않은 침입자가 삽과 호미를 들고 나타나 그것도 생명을 키운답시고 원주민을 쫓아내니, 사실 원주민 풀들에게는 명목이 서지 않는 노릇이다.&lt;br /&gt;
그렇다고 풀을 그냥 두면 뿌려 놓은 채소들이 자라지 못하게 되니 어느 정도는 뽑아 주어야 한다. 이런 안절부절 덕분에 우리 밭에는 채소가 반이고 잡초가 반이다. 변명 같지만, 다른 밭보다 우리 밭에 풀이 무성한 것은 게으름 때문만은 아니다. 만일 그렇다 해도 게으름이 농부의 악덕은 아닌 것이다.&lt;br /&gt;
 &lt;br /&gt;
밭 바로 옆에는 우물이나 수도가 없다. 조금 걸어가야 그 마을 사람들에게 농수를 공급하는 수로가 있는데, 호스나 관으로 연결하기에는 거리가 제법 된다. 또 그러기에는 작은 밭에 너무 수선스러운 일인 것 같아 그냥 물을 한 통 한 통 길어다 주었다. 푸성귀들을 키우는 것은 물이 아니라 농부의 발소리라는 말이 그냥 나온 게 아닌가 보다. 우리 밭을 흡족하게 적시려면 수로까지 적어도 열 번은 왕복을 해야 하니 그것도 만만치 않은 노릇이었다.&lt;br /&gt;
물통을 들고 걸을 때마다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우리 집에서 가까운 텃밭을 일구시는 어떤 할아버지인데, 물을 주러 가시는 모습을 몇 번 본 적이 있다. 그 할아버지는 몸 반쪽이 마비되어 걷는 게 그리 자유롭지 못하다. 성한 한쪽 팔로 물통을 들고 걸어가시는 모습은 거의 몸부림에 가까우면서도 이상한 평화 같은 것을 느끼게 한다. 절뚝절뚝 몸이 심하게 흔들릴 때마다 물은 찰랑거리면서 그의 낡은 바지를 적시고 길 위에 쏟아져, 결국 반 통도 채 남지 않게 된다. 그렇게 몇 번씩 오가는 걸 나는 때로는 끌 듯이 지나가는 발소리로 듣기도 하고, 때로는 마른 길 위에 휘청휘청 내고 간 젖은 길을 보고 알기도 한다.&lt;br /&gt;
그 젖은 길은 이내 말라 버리곤 했지만, 나는 그 길보다 더 아름답고 빛나는 길을 별로 보지 못했다. 그리고 어느 날부터인가 나 역시 그 밭의 채소들처럼 할아버지의 발소리를 기다리게 되었다. 반 통의 물을 잃어버린 그 발소리를.&lt;br /&gt;
물통을 나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곤 한다. 내가 열 번 오가야 할 것을 그 할아버지는 스무 번 오가야 할 것이지만, 내가 이 채소들을 키우는 일도 그 할아버지와 크게 다르지 않은 어떤 안간힘 때문은 아닐까. 몸에 피가 돌지 않는 것처럼 문득문득 마음 한쪽이 굳어져 가는 걸 느끼면서, 절뚝거리면서, 그러면서도 남은 반 통의 물을 살아있는 것들에게 쏟아붓고 싶은 마음, 그런 게 아니었을까.&lt;br /&gt;
 &lt;br /&gt;
이 짤막한 이야기들은 그렇게 밭을 가꾸는 동안 절뚝거리던 내 영혼의 발소리 같은 것이다. 감히 농사라고는 할 수 없지만, 자연과의 행복한 합일이라고도 부를 수 없지만, 그 [http://news.imaeil.com/NewestAll/2016082504210608427 어둠]과 불구에 힘입어 푸른 것들을 만나러 가곤 했다. 그들에게 물을 주고 돌아오는 물통은 언제나 비어 있다.|출처= 나희덕, 『반 통의 물』(1999).&lt;br /&gt;
}}&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학습목표'''==&lt;br /&gt;
▶ 교술 갈래로서의 수필의 특성과 형상화 방법을 이해하고 작품을 감상한다.&lt;br /&gt;
&lt;br /&gt;
▶ 수필을 읽는 활동을 통해 삶의 가치와 의미를 성찰한다.&lt;br /&gt;
&lt;br /&gt;
=='''핵심정리'''==&lt;br /&gt;
▶ 갈래 : 경수필&lt;br /&gt;
&lt;br /&gt;
▶ 성격 : 사색적, 체험적&lt;br /&gt;
&lt;br /&gt;
▶ 제재 : 밭을 가꾸는 일&lt;br /&gt;
&lt;br /&gt;
▶ 주제 : 밭을 가꾸면서 얻은 깨달음&lt;br /&gt;
&lt;br /&gt;
▶ 특징&lt;br /&gt;
&lt;br /&gt;
① 농사를 짓는 자신의 체험에서 깨달음을 이끌어 내고 있음.&lt;br /&gt;
&lt;br /&gt;
② 밭을 일구면서 느낀 점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있음.&lt;br /&gt;
&lt;br /&gt;
=='''느낀 점'''==&lt;br /&gt;
1. 강예빈:&lt;br /&gt;
&lt;br /&gt;
2. 문유미:&lt;br /&gt;
&lt;br /&gt;
3. 박시현:&lt;br /&gt;
 &lt;br /&gt;
4. 심욱현:&lt;br /&gt;
&lt;br /&gt;
5. 엄다슬:&lt;br /&gt;
&lt;br /&gt;
6. 유혜정:&lt;br /&gt;
&lt;br /&gt;
7. 이민영:&lt;br /&gt;
&lt;br /&gt;
8. 최윤정:&lt;br /&gt;
&lt;br /&gt;
9. 박은지:&lt;br /&gt;
&lt;br /&gt;
10. 방서우:&lt;br /&gt;
&lt;br /&gt;
11. 이정민:&lt;br /&gt;
&lt;br /&gt;
12. 신이룬:&lt;br /&gt;
&lt;br /&gt;
=='''워드 클라우드'''==&lt;br /&gt;
[[파일:사본 -wordcloud 20191129171950.png|사본 -wordcloud 20191129171950.png]]&lt;br /&gt;
&lt;br /&gt;
=='''데이터 네트워크'''==&lt;br /&gt;
{{NetworkGraph | title=나희덕의_「반_통의_물」.lst}}&lt;/div&gt;</summary>
		<author><name>이민주</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B%82%98%ED%9D%AC%EB%8D%95%EC%9D%98_%E3%80%8C%EB%B0%98_%ED%86%B5%EC%9D%98_%EB%AC%BC%E3%80%8D&amp;diff=5121</id>
		<title>나희덕의 「반 통의 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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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9T03:05:3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이민주: &lt;/p&gt;
&lt;hr /&gt;
&lt;div&gt;{{버튼클릭|[[essayLiterature#작품 목록|작품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본문'''==&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lt;br /&gt;
{{Blockquote|“좀 넉넉히 넣어요. 넉넉히.”&lt;br /&gt;
당근씨를 막 뿌리려는 남편에게 나는 몇 번이나 말했다. 다른 씨앗들은 한번 키워 보았기 때문에 감을 잡을 수 있겠는데, [https://blog.naver.com/pyhgoodday/221150495380 부추씨]와 [https://blog.naver.com/saeong/221650387204 당근씨]는 올해 처음 뿌리는 것이라 대중이 서지 않았던 것이다.&lt;br /&gt;
게다가 아까부터 밭 주변을 종종거리는 참새 서너 마리가 어쩐지 마음에 걸린다. 작년에도 너무 얕게 씨를 뿌려 낭패를 본 적이 있기 때문이다. 씨 뿌린 지 두 주일이 넘도록 싹이 나오지 않아 웬일인가 했더니 새들이 와서 잘 잡숫고 간 뒤였다. 그제야 농부들이 씨를 뿌릴 때 적어도 세 알 이상씩 심는 뜻을 알 것 같았다. 한 알은 새를 위해, 한 알은 벌레를 위해, 그리고 한 알은 사람을 위해.&lt;br /&gt;
워낙 넉넉히 뿌린 탓인지, 새들이 당근씨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탓인지, 당근 싹은 좀 늦긴 했지만 촘촘하게 돋아났다. 처음엔 그 어렵게 틔워 낸 이쁜 싹들을 [https://www.youtube.com/embed/HmxtX1cCaLo 솎아 내느니] 차라리 잘고 못생긴 당근을 먹는 게 낫다고 그냥 두었다. 그러나 워낙 자라는 속도가 빨라 자리를 잡지 못하고 밀려 나오는 뿌리가 하나둘이 아니었다. 이러다가는 당근 전체가 제대로 자랄 수 없을 것 같았다.&lt;br /&gt;
그것을 보면서 식물에게는 적절한 거리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도 지켜야 할 최소한의 거리가 깨졌을 때 폭력과 환멸이 생겨나는 것처럼, 좁은 땅에 서로 머리를 디밀며 얽혀 있는 그 붉은 뿌리들에서도 어떤 아우성이 들려오는 것 같았다. 내가 그들을 돕는 길은 갈 때마다 조금씩 솎아 주어서 그 아우성을 중재하는 일이었다. 농사를 배운다는 것은 바로 그들의 [https://www.youtube.com/embed/Gwo0pC0XgaQ 적절한 ‘거리’]를 익히는 과정이 아닐까.&lt;br /&gt;
 &lt;br /&gt;
[https://ko.dict.naver.com/#/entry/koko/2b6cdde0c1ac418f97111a4dfde47c80 미운 풀이 죽으면 고운 풀도 죽는다]는 속담이 있다. [https://www.youtube.com/embed/80Wfz8lTKCM 김을 맬 때]마다 나는 그 말을 자주 떠올린다. 그럼 내가 뽑고 있는 잡초는 미운 풀이고, 키우고 있는 채소는 고운 풀이란 말인가. 곱고 미운 것의 기준은 어디에 있을까. 사람이 먹을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잡초와 채소를 구분하여 하나는 죽이고 하나는 살리는 것이 이른바 농사다. 그러나 미운 풀이 죽으면 고운 풀도 죽는다고 하지 않는가. 선택보다는 공존이 땅의 본래적 질서라고 할 때, 밭은 숲보다 생명에 덜 가깝다.&lt;br /&gt;
그래서 밭을 일구면서 가장 고민되는 문제가 풀이다. 사람의 손이 미치기 오래전부터 이 둔덕에는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18314 명아주], 저 둔덕에는 [http://www.culturecontent.com/search/search.jsp 개망초], 이 고랑에는 돼지풀, 저 고랑에는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55017 질경이]……. 그들이 바로 이 땅의 주인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달갑지 않은 침입자가 삽과 호미를 들고 나타나 그것도 생명을 키운답시고 원주민을 쫓아내니, 사실 원주민 풀들에게는 명목이 서지 않는 노릇이다.&lt;br /&gt;
그렇다고 풀을 그냥 두면 뿌려 놓은 채소들이 자라지 못하게 되니 어느 정도는 뽑아 주어야 한다. 이런 안절부절 덕분에 우리 밭에는 채소가 반이고 잡초가 반이다. 변명 같지만, 다른 밭보다 우리 밭에 풀이 무성한 것은 게으름 때문만은 아니다. 만일 그렇다 해도 게으름이 농부의 악덕은 아닌 것이다.&lt;br /&gt;
 &lt;br /&gt;
밭 바로 옆에는 우물이나 수도가 없다. 조금 걸어가야 그 마을 사람들에게 농수를 공급하는 수로가 있는데, 호스나 관으로 연결하기에는 거리가 제법 된다. 또 그러기에는 작은 밭에 너무 수선스러운 일인 것 같아 그냥 물을 한 통 한 통 길어다 주었다. 푸성귀들을 키우는 것은 물이 아니라 농부의 발소리라는 말이 그냥 나온 게 아닌가 보다. 우리 밭을 흡족하게 적시려면 수로까지 적어도 열 번은 왕복을 해야 하니 그것도 만만치 않은 노릇이었다.&lt;br /&gt;
물통을 들고 걸을 때마다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우리 집에서 가까운 텃밭을 일구시는 어떤 할아버지인데, 물을 주러 가시는 모습을 몇 번 본 적이 있다. 그 할아버지는 몸 반쪽이 마비되어 걷는 게 그리 자유롭지 못하다. 성한 한쪽 팔로 물통을 들고 걸어가시는 모습은 거의 몸부림에 가까우면서도 이상한 평화 같은 것을 느끼게 한다. 절뚝절뚝 몸이 심하게 흔들릴 때마다 물은 찰랑거리면서 그의 낡은 바지를 적시고 길 위에 쏟아져, 결국 반 통도 채 남지 않게 된다. 그렇게 몇 번씩 오가는 걸 나는 때로는 끌 듯이 지나가는 발소리로 듣기도 하고, 때로는 마른 길 위에 휘청휘청 내고 간 젖은 길을 보고 알기도 한다.&lt;br /&gt;
그 젖은 길은 이내 말라 버리곤 했지만, 나는 그 길보다 더 아름답고 빛나는 길을 별로 보지 못했다. 그리고 어느 날부터인가 나 역시 그 밭의 채소들처럼 할아버지의 발소리를 기다리게 되었다. 반 통의 물을 잃어버린 그 발소리를.&lt;br /&gt;
물통을 나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곤 한다. 내가 열 번 오가야 할 것을 그 할아버지는 스무 번 오가야 할 것이지만, 내가 이 채소들을 키우는 일도 그 할아버지와 크게 다르지 않은 어떤 안간힘 때문은 아닐까. 몸에 피가 돌지 않는 것처럼 문득문득 마음 한쪽이 굳어져 가는 걸 느끼면서, 절뚝거리면서, 그러면서도 남은 반 통의 물을 살아있는 것들에게 쏟아붓고 싶은 마음, 그런 게 아니었을까.&lt;br /&gt;
 &lt;br /&gt;
이 짤막한 이야기들은 그렇게 밭을 가꾸는 동안 절뚝거리던 내 영혼의 발소리 같은 것이다. 감히 농사라고는 할 수 없지만, 자연과의 행복한 합일이라고도 부를 수 없지만, 그 [http://news.imaeil.com/NewestAll/2016082504210608427 어둠]과 불구에 힘입어 푸른 것들을 만나러 가곤 했다. 그들에게 물을 주고 돌아오는 물통은 언제나 비어 있다.|출처= 나희덕, 『반 통의 물』(1999).&lt;br /&gt;
}}&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학습목표'''==&lt;br /&gt;
▶ 교술 갈래로서의 수필의 특성과 형상화 방법을 이해하고 작품을 감상한다.&lt;br /&gt;
&lt;br /&gt;
▶ 수필을 읽는 활동을 통해 삶의 가치와 의미를 성찰한다.&lt;br /&gt;
&lt;br /&gt;
=='''핵심정리'''==&lt;br /&gt;
▶ 갈래 : 경수필&lt;br /&gt;
&lt;br /&gt;
▶ 성격 : 사색적, 체험적&lt;br /&gt;
&lt;br /&gt;
▶ 제재 : 밭을 가꾸는 일&lt;br /&gt;
&lt;br /&gt;
▶ 주제 : 밭을 가꾸면서 얻은 깨달음&lt;br /&gt;
&lt;br /&gt;
▶ 특징&lt;br /&gt;
&lt;br /&gt;
① 농사를 짓는 자신의 체험에서 깨달음을 이끌어 내고 있음.&lt;br /&gt;
&lt;br /&gt;
② 밭을 일구면서 느낀 점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있음.&lt;br /&gt;
&lt;br /&gt;
=='''느낀 점'''==&lt;br /&gt;
1. 강예빈:&lt;br /&gt;
2. 문유미:&lt;br /&gt;
3. 박시현:&lt;br /&gt;
4. 심욱현:&lt;br /&gt;
5. 엄다슬:&lt;br /&gt;
6. 유혜정:&lt;br /&gt;
7. 이민영:&lt;br /&gt;
8. 최윤정:&lt;br /&gt;
9. 박은지:&lt;br /&gt;
10. 방서우:&lt;br /&gt;
11. 이정민:&lt;br /&gt;
12. 신이룬:&lt;br /&gt;
&lt;br /&gt;
=='''워드 클라우드'''==&lt;br /&gt;
[[파일:사본 -wordcloud 20191129171950.png|사본 -wordcloud 20191129171950.png]]&lt;br /&gt;
&lt;br /&gt;
=='''데이터 네트워크'''==&lt;br /&gt;
{{NetworkGraph | title=나희덕의_「반_통의_물」.lst}}&lt;/div&gt;</summary>
		<author><name>이민주</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B%82%98%ED%9D%AC%EB%8D%95%EC%9D%98_%E3%80%8C%EB%B0%98_%ED%86%B5%EC%9D%98_%EB%AC%BC%E3%80%8D&amp;diff=5120</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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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9T02:40:1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이민주: /* 본문 */&lt;/p&gt;
&lt;hr /&gt;
&lt;div&gt;{{버튼클릭|[[essayLiterature#작품 목록|작품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본문'''==&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lt;br /&gt;
{{Blockquote|“좀 넉넉히 넣어요. 넉넉히.”&lt;br /&gt;
당근씨를 막 뿌리려는 남편에게 나는 몇 번이나 말했다. 다른 씨앗들은 한번 키워 보았기 때문에 감을 잡을 수 있겠는데, [https://blog.naver.com/pyhgoodday/221150495380 부추씨]와 [https://blog.naver.com/saeong/221650387204 당근씨]는 올해 처음 뿌리는 것이라 대중이 서지 않았던 것이다.&lt;br /&gt;
게다가 아까부터 밭 주변을 종종거리는 참새 서너 마리가 어쩐지 마음에 걸린다. 작년에도 너무 얕게 씨를 뿌려 낭패를 본 적이 있기 때문이다. 씨 뿌린 지 두 주일이 넘도록 싹이 나오지 않아 웬일인가 했더니 새들이 와서 잘 잡숫고 간 뒤였다. 그제야 농부들이 씨를 뿌릴 때 적어도 세 알 이상씩 심는 뜻을 알 것 같았다. 한 알은 새를 위해, 한 알은 벌레를 위해, 그리고 한 알은 사람을 위해.&lt;br /&gt;
워낙 넉넉히 뿌린 탓인지, 새들이 당근씨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탓인지, 당근 싹은 좀 늦긴 했지만 촘촘하게 돋아났다. 처음엔 그 어렵게 틔워 낸 이쁜 싹들을 [https://www.youtube.com/embed/HmxtX1cCaLo 솎아 내느니] 차라리 잘고 못생긴 당근을 먹는 게 낫다고 그냥 두었다. 그러나 워낙 자라는 속도가 빨라 자리를 잡지 못하고 밀려 나오는 뿌리가 하나둘이 아니었다. 이러다가는 당근 전체가 제대로 자랄 수 없을 것 같았다.&lt;br /&gt;
그것을 보면서 식물에게는 적절한 거리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도 지켜야 할 최소한의 거리가 깨졌을 때 폭력과 환멸이 생겨나는 것처럼, 좁은 땅에 서로 머리를 디밀며 얽혀 있는 그 붉은 뿌리들에서도 어떤 아우성이 들려오는 것 같았다. 내가 그들을 돕는 길은 갈 때마다 조금씩 솎아 주어서 그 아우성을 중재하는 일이었다. 농사를 배운다는 것은 바로 그들의 [https://www.youtube.com/embed/Gwo0pC0XgaQ 적절한 ‘거리’]를 익히는 과정이 아닐까.&lt;br /&gt;
 &lt;br /&gt;
[https://ko.dict.naver.com/#/entry/koko/2b6cdde0c1ac418f97111a4dfde47c80 미운 풀이 죽으면 고운 풀도 죽는다]는 속담이 있다. [https://www.youtube.com/embed/80Wfz8lTKCM 김을 맬 때]마다 나는 그 말을 자주 떠올린다. 그럼 내가 뽑고 있는 잡초는 미운 풀이고, 키우고 있는 채소는 고운 풀이란 말인가. 곱고 미운 것의 기준은 어디에 있을까. 사람이 먹을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잡초와 채소를 구분하여 하나는 죽이고 하나는 살리는 것이 이른바 농사다. 그러나 미운 풀이 죽으면 고운 풀도 죽는다고 하지 않는가. 선택보다는 공존이 땅의 본래적 질서라고 할 때, 밭은 숲보다 생명에 덜 가깝다.&lt;br /&gt;
그래서 밭을 일구면서 가장 고민되는 문제가 풀이다. 사람의 손이 미치기 오래전부터 이 둔덕에는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18314 명아주], 저 둔덕에는 [http://www.culturecontent.com/search/search.jsp 개망초], 이 고랑에는 돼지풀, 저 고랑에는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55017 질경이]……. 그들이 바로 이 땅의 주인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달갑지 않은 침입자가 삽과 호미를 들고 나타나 그것도 생명을 키운답시고 원주민을 쫓아내니, 사실 원주민 풀들에게는 명목이 서지 않는 노릇이다.&lt;br /&gt;
그렇다고 풀을 그냥 두면 뿌려 놓은 채소들이 자라지 못하게 되니 어느 정도는 뽑아 주어야 한다. 이런 안절부절 덕분에 우리 밭에는 채소가 반이고 잡초가 반이다. 변명 같지만, 다른 밭보다 우리 밭에 풀이 무성한 것은 게으름 때문만은 아니다. 만일 그렇다 해도 게으름이 농부의 악덕은 아닌 것이다.&lt;br /&gt;
 &lt;br /&gt;
밭 바로 옆에는 우물이나 수도가 없다. 조금 걸어가야 그 마을 사람들에게 농수를 공급하는 수로가 있는데, 호스나 관으로 연결하기에는 거리가 제법 된다. 또 그러기에는 작은 밭에 너무 수선스러운 일인 것 같아 그냥 물을 한 통 한 통 길어다 주었다. 푸성귀들을 키우는 것은 물이 아니라 농부의 발소리라는 말이 그냥 나온 게 아닌가 보다. 우리 밭을 흡족하게 적시려면 수로까지 적어도 열 번은 왕복을 해야 하니 그것도 만만치 않은 노릇이었다.&lt;br /&gt;
물통을 들고 걸을 때마다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우리 집에서 가까운 텃밭을 일구시는 어떤 할아버지인데, 물을 주러 가시는 모습을 몇 번 본 적이 있다. 그 할아버지는 몸 반쪽이 마비되어 걷는 게 그리 자유롭지 못하다. 성한 한쪽 팔로 물통을 들고 걸어가시는 모습은 거의 몸부림에 가까우면서도 이상한 평화 같은 것을 느끼게 한다. 절뚝절뚝 몸이 심하게 흔들릴 때마다 물은 찰랑거리면서 그의 낡은 바지를 적시고 길 위에 쏟아져, 결국 반 통도 채 남지 않게 된다. 그렇게 몇 번씩 오가는 걸 나는 때로는 끌 듯이 지나가는 발소리로 듣기도 하고, 때로는 마른 길 위에 휘청휘청 내고 간 젖은 길을 보고 알기도 한다.&lt;br /&gt;
그 젖은 길은 이내 말라 버리곤 했지만, 나는 그 길보다 더 아름답고 빛나는 길을 별로 보지 못했다. 그리고 어느 날부터인가 나 역시 그 밭의 채소들처럼 할아버지의 발소리를 기다리게 되었다. 반 통의 물을 잃어버린 그 발소리를.&lt;br /&gt;
물통을 나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곤 한다. 내가 열 번 오가야 할 것을 그 할아버지는 스무 번 오가야 할 것이지만, 내가 이 채소들을 키우는 일도 그 할아버지와 크게 다르지 않은 어떤 안간힘 때문은 아닐까. 몸에 피가 돌지 않는 것처럼 문득문득 마음 한쪽이 굳어져 가는 걸 느끼면서, 절뚝거리면서, 그러면서도 남은 반 통의 물을 살아있는 것들에게 쏟아붓고 싶은 마음, 그런 게 아니었을까.&lt;br /&gt;
 &lt;br /&gt;
이 짤막한 이야기들은 그렇게 밭을 가꾸는 동안 절뚝거리던 내 영혼의 발소리 같은 것이다. 감히 농사라고는 할 수 없지만, 자연과의 행복한 합일이라고도 부를 수 없지만, 그 [http://news.imaeil.com/NewestAll/2016082504210608427 어둠]과 불구에 힘입어 푸른 것들을 만나러 가곤 했다. 그들에게 물을 주고 돌아오는 물통은 언제나 비어 있다.|출처= 나희덕, 『반 통의 물』(1999).&lt;br /&gt;
}}&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학습목표'''==&lt;br /&gt;
▶ 교술 갈래로서의 수필의 특성과 형상화 방법을 이해하고 작품을 감상한다.&lt;br /&gt;
&lt;br /&gt;
▶ 수필을 읽는 활동을 통해 삶의 가치와 의미를 성찰한다.&lt;br /&gt;
&lt;br /&gt;
=='''핵심정리'''==&lt;br /&gt;
▶ 갈래 : 경수필&lt;br /&gt;
&lt;br /&gt;
▶ 성격 : 사색적, 체험적&lt;br /&gt;
&lt;br /&gt;
▶ 제재 : 밭을 가꾸는 일&lt;br /&gt;
&lt;br /&gt;
▶ 주제 : 밭을 가꾸면서 얻은 깨달음&lt;br /&gt;
&lt;br /&gt;
▶ 특징&lt;br /&gt;
&lt;br /&gt;
① 농사를 짓는 자신의 체험에서 깨달음을 이끌어 내고 있음.&lt;br /&gt;
&lt;br /&gt;
② 밭을 일구면서 느낀 점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있음.&lt;br /&gt;
&lt;br /&gt;
=='''워드 클라우드'''==&lt;br /&gt;
[[파일:사본 -wordcloud 20191129171950.png|사본 -wordcloud 20191129171950.png]]&lt;br /&gt;
&lt;br /&gt;
=='''데이터 네트워크'''==&lt;br /&gt;
{{NetworkGraph | title=나희덕의_「반_통의_물」.lst}}&lt;/div&gt;</summary>
		<author><name>이민주</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B%82%98%ED%9D%AC%EB%8D%95%EC%9D%98_%E3%80%8C%EB%B0%98_%ED%86%B5%EC%9D%98_%EB%AC%BC%E3%80%8D&amp;diff=4995</id>
		<title>나희덕의 「반 통의 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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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7T07:22: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이민주: &lt;/p&gt;
&lt;hr /&gt;
&lt;div&gt;{{버튼클릭|[[essayLiterature#작품 목록|작품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본문'''==&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lt;br /&gt;
{{Blockquote|“좀 넉넉히 넣어요. 넉넉히.”&lt;br /&gt;
당근씨를 막 뿌리려는 남편에게 나는 몇 번이나 말했다. 다른 씨앗들은 한번 키워 보았기 때문에 감을 잡을 수 있겠는데, [https://blog.naver.com/pyhgoodday/221150495380 부추씨]와 [https://blog.naver.com/saeong/221650387204 당근씨]는 올해 처음 뿌리는 것이라 대중이 서지 않았던 것이다.&lt;br /&gt;
게다가 아까부터 밭 주변을 종종거리는 참새 서너 마리가 어쩐지 마음에 걸린다. 작년에도 너무 얕게 씨를 뿌려 낭패를 본 적이 있기 때문이다. 씨 뿌린 지 두 주일이 넘도록 싹이 나오지 않아 웬일인가 했더니 새들이 와서 잘 잡숫고 간 뒤였다. 그제야 농부들이 씨를 뿌릴 때 적어도 세 알 이상씩 심는 뜻을 알 것 같았다. 한 알은 새를 위해, 한 알은 벌레를 위해, 그리고 한 알은 사람을 위해.&lt;br /&gt;
워낙 넉넉히 뿌린 탓인지, 새들이 당근씨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탓인지, 당근 싹은 좀 늦긴 했지만 촘촘하게 돋아났다. 처음엔 그 어렵게 틔워 낸 이쁜 싹들을 [https://www.youtube.com/embed/HmxtX1cCaLo 솎아 내느니] 차라리 잘고 못생긴 당근을 먹는 게 낫다고 그냥 두었다. 그러나 워낙 자라는 속도가 빨라 자리를 잡지 못하고 밀려 나오는 뿌리가 하나둘이 아니었다. 이러다가는 당근 전체가 제대로 자랄 수 없을 것 같았다.&lt;br /&gt;
그것을 보면서 식물에게는 적절한 거리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도 지켜야 할 최소한의 거리가 깨졌을 때 폭력과 환멸이 생겨나는 것처럼, 좁은 땅에 서로 머리를 디밀며 얽혀 있는 그 붉은 뿌리들에서도 어떤 아우성이 들려오는 것 같았다. 내가 그들을 돕는 길은 갈 때마다 조금씩 솎아 주어서 그 아우성을 중재하는 일이었다. 농사를 배운다는 것은 바로 그들의 [https://www.youtube.com/embed/Gwo0pC0XgaQ 적절한 ‘거리’]를 익히는 과정이 아닐까.&lt;br /&gt;
 &lt;br /&gt;
[https://ko.dict.naver.com/#/entry/koko/2b6cdde0c1ac418f97111a4dfde47c80 미운 풀이 죽으면 고운 풀도 죽는다]는 속담이 있다. [https://www.youtube.com/embed/80Wfz8lTKCM 김을 맬 때]마다 나는 그 말을 자주 떠올린다. 그럼 내가 뽑고 있는 잡초는 미운 풀이고, 키우고 있는 채소는 고운 풀이란 말인가. 곱고 미운 것의 기준은 어디에 있을까. 사람이 먹을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잡초와 채소를 구분하여 하나는 죽이고 하나는 살리는 것이 이른바 농사다. 그러나 미운 풀이 죽으면 고운 풀도 죽는다고 하지 않는가. 선택보다는 공존이 땅의 본래적 질서라고 할 때, 밭은 숲보다 생명에 덜 가깝다.&lt;br /&gt;
그래서 밭을 일구면서 가장 고민되는 문제가 풀이다. 사람의 손이 미치기 오래전부터 이 둔덕에는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18314 명아주], 저 둔덕에는 [http://www.culturecontent.com/search/search.jsp 개망초], 이 고랑에는 돼지풀, 저 고랑에는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55017 질경이]……. 그들이 바로 이 땅의 주인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달갑지 않은 침입자가 삽과 호미를 들고 나타나 그것도 생명을 키운답시고 원주민을 쫓아내니, 사실 원주민 풀들에게는 명목이 서지 않는 노릇이다.&lt;br /&gt;
그렇다고 풀을 그냥 두면 뿌려 놓은 채소들이 자라지 못하게 되니 어느 정도는 뽑아 주어야 한다. 이런 안절부절 덕분에 우리 밭에는 채소가 반이고 잡초가 반이다. 변명 같지만, 다른 밭보다 우리 밭에 풀이 무성한 것은 게으름 때문만은 아니다. 만일 그렇다 해도 게으름이 농부의 악덕은 아닌 것이다.&lt;br /&gt;
 &lt;br /&gt;
밭 바로 옆에는 우물이나 수도가 없다. 조금 걸어가야 그 마을 사람들에게 농수를 공급하는 수로가 있는데, 호스나 관으로 연결하기에는 거리가 제법 된다. 또 그러기에는 작은 밭에 너무 수선스러운 일인 것 같아 그냥 물을 한 통 한 통 길어다 주었다. 푸성귀들을 키우는 것은 물이 아니라 농부의 발소리라는 말이 그냥 나온 게 아닌가 보다. 우리 밭을 흡족하게 적시려면 수로까지 적어도 열 번은 왕복을 해야 하니 그것도 만만치 않은 노릇이었다.&lt;br /&gt;
물통을 들고 걸을 때마다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우리 집에서 가까운 텃밭을 일구시는 어떤 할아버지인데, 물을 주러 가시는 모습을 몇 번 본 적이 있다. 그 할아버지는 몸 반쪽이 마비되어 걷는 게 그리 자유롭지 못하다. 성한 한쪽 팔로 물통을 들고 걸어가시는 모습은 거의 몸부림에 가까우면서도 이상한 평화 같은 것을 느끼게 한다. 절뚝절뚝 몸이 심하게 흔들릴 때마다 물은 찰랑거리면서 그의 낡은 바지를 적시고 길 위에 쏟아져, 결국 반 통도 채 남지 않게 된다. 그렇게 몇 번씩 오가는 걸 나는 때로는 끌 듯이 지나가는 발소리로 듣기도 하고, 때로는 마른 길 위에 휘청휘청 내고 간 젖은 길을 보고 알기도 한다.&lt;br /&gt;
그 젖은 길은 이내 말라 버리곤 했지만, 나는 그 길보다 더 아름답고 빛나는 길을 별로 보지 못했다. 그리고 어느 날부터인가 나 역시 그 밭의 채소들처럼 할아버지의 발소리를 기다리게 되었다. 반 통의 물을 잃어버린 그 발소리를.&lt;br /&gt;
물통을 나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곤 한다. 내가 열 번 오가야 할 것을 그 할아버지는 스무 번 오가야 할 것이지만, 내가 이 채소들을 키우는 일도 그 할아버지와 크게 다르지 않은 어떤 안간힘 때문은 아닐까. 몸에 피가 돌지 않는 것처럼 문득문득 마음 한쪽이 굳어져 가는 걸 느끼면서, 절뚝거리면서, 그러면서도 남은 반 통의 물을 살아있는 것들에게 쏟아붓고 싶은 마음, 그런 게 아니었을까.&lt;br /&gt;
 &lt;br /&gt;
이 짤막한 이야기들은 그렇게 밭을 가꾸는 동안 절뚝거리던 내 영혼의 발소리 같은 것이다. 감히 농사라고는 할 수 없지만, 자연과의 행복한 합일이라고도 부를 수 없지만, 그 어둠과 불구에 힘입어 푸른 것들을 만나러 가곤 했다. 그들에게 물을 주고 돌아오는 물통은 언제나 비어 있다.|출처= 나희덕, 『반 통의 물』(1999).&lt;br /&gt;
}}&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학습목표'''==&lt;br /&gt;
▶ 교술 갈래로서의 수필의 특성과 형상화 방법을 이해하고 작품을 감상한다.&lt;br /&gt;
&lt;br /&gt;
▶ 수필을 읽는 활동을 통해 삶의 가치와 의미를 성찰한다.&lt;br /&gt;
&lt;br /&gt;
=='''핵심정리'''==&lt;br /&gt;
▶ 갈래 : 경수필&lt;br /&gt;
&lt;br /&gt;
▶ 성격 : 사색적, 체험적&lt;br /&gt;
&lt;br /&gt;
▶ 제재 : 밭을 가꾸는 일&lt;br /&gt;
&lt;br /&gt;
▶ 주제 : 밭을 가꾸면서 얻은 깨달음&lt;br /&gt;
&lt;br /&gt;
▶ 특징&lt;br /&gt;
&lt;br /&gt;
① 농사를 짓는 자신의 체험에서 깨달음을 이끌어 내고 있음.&lt;br /&gt;
&lt;br /&gt;
② 밭을 일구면서 느낀 점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있음.&lt;br /&gt;
&lt;br /&gt;
=='''워드 클라우드'''==&lt;br /&gt;
[[파일:사본 -wordcloud 20191129171950.png|사본 -wordcloud 20191129171950.png]]&lt;br /&gt;
&lt;br /&gt;
=='''데이터 네트워크'''==&lt;br /&gt;
{{NetworkGraph | title=나희덕의_「반_통의_물」.lst}}&lt;/div&gt;</summary>
		<author><name>이민주</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B%82%98%ED%9D%AC%EB%8D%95%EC%9D%98_%E3%80%8C%EB%B0%98_%ED%86%B5%EC%9D%98_%EB%AC%BC%E3%80%8D&amp;diff=4875</id>
		<title>나희덕의 「반 통의 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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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6T12:30:2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이민주: /* 본문 */&lt;/p&gt;
&lt;hr /&gt;
&lt;div&gt;{{버튼클릭|[[essayLiterature#작품 목록|작품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본문'''==&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lt;br /&gt;
{{Blockquote|“좀 넉넉히 넣어요. 넉넉히.”&lt;br /&gt;
당근씨를 막 뿌리려는 남편에게 나는 몇 번이나 말했다. 다른 씨앗들은 한번 키워 보았기 때문에 감을 잡을 수 있겠는데, [https://blog.naver.com/pyhgoodday/221150495380 부추씨]와 [https://blog.naver.com/saeong/221650387204 당근씨]는 올해 처음 뿌리는 것이라 대중이 서지 않았던 것이다.&lt;br /&gt;
게다가 아까부터 밭 주변을 종종거리는 참새 서너 마리가 어쩐지 마음에 걸린다. 작년에도 너무 얕게 씨를 뿌려 낭패를 본 적이 있기 때문이다. 씨 뿌린 지 두 주일이 넘도록 싹이 나오지 않아 웬일인가 했더니 새들이 와서 잘 잡숫고 간 뒤였다. 그제야 농부들이 씨를 뿌릴 때 적어도 세 알 이상씩 심는 뜻을 알 것 같았다. 한 알은 새를 위해, 한 알은 벌레를 위해, 그리고 한 알은 사람을 위해.&lt;br /&gt;
워낙 넉넉히 뿌린 탓인지, 새들이 당근씨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탓인지, 당근 싹은 좀 늦긴 했지만 촘촘하게 돋아났다. 처음엔 그 어렵게 틔워 낸 이쁜 싹들을 [https://www.youtube.com/embed/HmxtX1cCaLo 솎아 내느니] 차라리 잘고 못생긴 당근을 먹는 게 낫다고 그냥 두었다. 그러나 워낙 자라는 속도가 빨라 자리를 잡지 못하고 밀려 나오는 뿌리가 하나둘이 아니었다. 이러다가는 당근 전체가 제대로 자랄 수 없을 것 같았다.&lt;br /&gt;
그것을 보면서 식물에게는 적절한 거리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도 지켜야 할 최소한의 거리가 깨졌을 때 폭력과 환멸이 생겨나는 것처럼, 좁은 땅에 서로 머리를 디밀며 얽혀 있는 그 붉은 뿌리들에서도 어떤 아우성이 들려오는 것 같았다. 내가 그들을 돕는 길은 갈 때마다 조금씩 솎아 주어서 그 아우성을 중재하는 일이었다. 농사를 배운다는 것은 바로 그들의 [https://www.youtube.com/embed/Gwo0pC0XgaQ 적절한 ‘거리’]를 익히는 과정이 아닐까.&lt;br /&gt;
 &lt;br /&gt;
[https://ko.dict.naver.com/#/entry/koko/2b6cdde0c1ac418f97111a4dfde47c80 미운 풀이 죽으면 고운 풀도 죽는다]는 속담이 있다. 김을 맬 때마다 나는 그 말을 자주 떠올린다. 그럼 내가 뽑고 있는 잡초는 미운 풀이고, 키우고 있는 채소는 고운 풀이란 말인가. 곱고 미운 것의 기준은 어디에 있을까. 사람이 먹을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잡초와 채소를 구분하여 하나는 죽이고 하나는 살리는 것이 이른바 농사다. 그러나 미운 풀이 죽으면 고운 풀도 죽는다고 하지 않는가. 선택보다는 공존이 땅의 본래적 질서라고 할 때, 밭은 숲보다 생명에 덜 가깝다.&lt;br /&gt;
그래서 밭을 일구면서 가장 고민되는 문제가 풀이다. 사람의 손이 미치기 오래전부터 이 둔덕에는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18314 명아주], 저 둔덕에는 [http://www.culturecontent.com/search/search.jsp 개망초], 이 고랑에는 돼지풀, 저 고랑에는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55017 질경이]……. 그들이 바로 이 땅의 주인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달갑지 않은 침입자가 삽과 호미를 들고 나타나 그것도 생명을 키운답시고 원주민을 쫓아내니, 사실 원주민 풀들에게는 명목이 서지 않는 노릇이다.&lt;br /&gt;
그렇다고 풀을 그냥 두면 뿌려 놓은 채소들이 자라지 못하게 되니 어느 정도는 뽑아 주어야 한다. 이런 안절부절 덕분에 우리 밭에는 채소가 반이고 잡초가 반이다. 변명 같지만, 다른 밭보다 우리 밭에 풀이 무성한 것은 게으름 때문만은 아니다. 만일 그렇다 해도 게으름이 농부의 악덕은 아닌 것이다.&lt;br /&gt;
 &lt;br /&gt;
밭 바로 옆에는 우물이나 수도가 없다. 조금 걸어가야 그 마을 사람들에게 농수를 공급하는 수로가 있는데, 호스나 관으로 연결하기에는 거리가 제법 된다. 또 그러기에는 작은 밭에 너무 수선스러운 일인 것 같아 그냥 물을 한 통 한 통 길어다 주었다. 푸성귀들을 키우는 것은 물이 아니라 농부의 발소리라는 말이 그냥 나온 게 아닌가 보다. 우리 밭을 흡족하게 적시려면 수로까지 적어도 열 번은 왕복을 해야 하니 그것도 만만치 않은 노릇이었다.&lt;br /&gt;
물통을 들고 걸을 때마다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우리 집에서 가까운 텃밭을 일구시는 어떤 할아버지인데, 물을 주러 가시는 모습을 몇 번 본 적이 있다. 그 할아버지는 몸 반쪽이 마비되어 걷는 게 그리 자유롭지 못하다. 성한 한쪽 팔로 물통을 들고 걸어가시는 모습은 거의 몸부림에 가까우면서도 이상한 평화 같은 것을 느끼게 한다. 절뚝절뚝 몸이 심하게 흔들릴 때마다 물은 찰랑거리면서 그의 낡은 바지를 적시고 길 위에 쏟아져, 결국 반 통도 채 남지 않게 된다. 그렇게 몇 번씩 오가는 걸 나는 때로는 끌 듯이 지나가는 발소리로 듣기도 하고, 때로는 마른 길 위에 휘청휘청 내고 간 젖은 길을 보고 알기도 한다.&lt;br /&gt;
그 젖은 길은 이내 말라 버리곤 했지만, 나는 그 길보다 더 아름답고 빛나는 길을 별로 보지 못했다. 그리고 어느 날부터인가 나 역시 그 밭의 채소들처럼 할아버지의 발소리를 기다리게 되었다. 반 통의 물을 잃어버린 그 발소리를.&lt;br /&gt;
물통을 나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곤 한다. 내가 열 번 오가야 할 것을 그 할아버지는 스무 번 오가야 할 것이지만, 내가 이 채소들을 키우는 일도 그 할아버지와 크게 다르지 않은 어떤 안간힘 때문은 아닐까. 몸에 피가 돌지 않는 것처럼 문득문득 마음 한쪽이 굳어져 가는 걸 느끼면서, 절뚝거리면서, 그러면서도 남은 반 통의 물을 살아있는 것들에게 쏟아붓고 싶은 마음, 그런 게 아니었을까.&lt;br /&gt;
 &lt;br /&gt;
이 짤막한 이야기들은 그렇게 밭을 가꾸는 동안 절뚝거리던 내 영혼의 발소리 같은 것이다. 감히 농사라고는 할 수 없지만, 자연과의 행복한 합일이라고도 부를 수 없지만, 그 어둠과 불구에 힘입어 푸른 것들을 만나러 가곤 했다. 그들에게 물을 주고 돌아오는 물통은 언제나 비어 있다.|출처= 나희덕, 『반 통의 물』(1999).&lt;br /&gt;
}}&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학습목표'''==&lt;br /&gt;
▶ 교술 갈래로서의 수필의 특성과 형상화 방법을 이해하고 작품을 감상한다.&lt;br /&gt;
&lt;br /&gt;
▶ 수필을 읽는 활동을 통해 삶의 가치와 의미를 성찰한다.&lt;br /&gt;
&lt;br /&gt;
=='''핵심정리'''==&lt;br /&gt;
▶ 갈래 : 경수필&lt;br /&gt;
&lt;br /&gt;
▶ 성격 : 사색적, 체험적&lt;br /&gt;
&lt;br /&gt;
▶ 제재 : 밭을 가꾸는 일&lt;br /&gt;
&lt;br /&gt;
▶ 주제 : 밭을 가꾸면서 얻은 깨달음&lt;br /&gt;
&lt;br /&gt;
▶ 특징&lt;br /&gt;
&lt;br /&gt;
① 농사를 짓는 자신의 체험에서 깨달음을 이끌어 내고 있음.&lt;br /&gt;
&lt;br /&gt;
② 밭을 일구면서 느낀 점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있음.&lt;br /&gt;
&lt;br /&gt;
=='''워드 클라우드'''==&lt;br /&gt;
[[파일:사본 -wordcloud 20191129171950.png|사본 -wordcloud 20191129171950.png]]&lt;br /&gt;
&lt;br /&gt;
=='''데이터 네트워크'''==&lt;br /&gt;
{{NetworkGraph | title=나희덕의_「반_통의_물」.lst}}&lt;/div&gt;</summary>
		<author><name>이민주</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B%82%98%ED%9D%AC%EB%8D%95%EC%9D%98_%E3%80%8C%EB%B0%98_%ED%86%B5%EC%9D%98_%EB%AC%BC%E3%80%8D&amp;diff=4874</id>
		<title>나희덕의 「반 통의 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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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6T12:28:2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이민주: /* 본문 */&lt;/p&gt;
&lt;hr /&gt;
&lt;div&gt;{{버튼클릭|[[essayLiterature#작품 목록|작품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본문'''==&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lt;br /&gt;
{{Blockquote|“좀 넉넉히 넣어요. 넉넉히.”&lt;br /&gt;
당근씨를 막 뿌리려는 남편에게 나는 몇 번이나 말했다. 다른 씨앗들은 한번 키워 보았기 때문에 감을 잡을 수 있겠는데, [https://blog.naver.com/pyhgoodday/221150495380 부추씨]와 [https://blog.naver.com/saeong/221650387204 당근씨]는 올해 처음 뿌리는 것이라 대중이 서지 않았던 것이다.&lt;br /&gt;
게다가 아까부터 밭 주변을 종종거리는 참새 서너 마리가 어쩐지 마음에 걸린다. 작년에도 너무 얕게 씨를 뿌려 낭패를 본 적이 있기 때문이다. 씨 뿌린 지 두 주일이 넘도록 싹이 나오지 않아 웬일인가 했더니 새들이 와서 잘 잡숫고 간 뒤였다. 그제야 농부들이 씨를 뿌릴 때 적어도 세 알 이상씩 심는 뜻을 알 것 같았다. 한 알은 새를 위해, 한 알은 벌레를 위해, 그리고 한 알은 사람을 위해.&lt;br /&gt;
워낙 넉넉히 뿌린 탓인지, 새들이 당근씨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탓인지, 당근 싹은 좀 늦긴 했지만 촘촘하게 돋아났다. 처음엔 그 어렵게 틔워 낸 이쁜 싹들을 [https://www.youtube.com/embed/HmxtX1cCaLo 솎아 내느니] 차라리 잘고 못생긴 당근을 먹는 게 낫다고 그냥 두었다. 그러나 워낙 자라는 속도가 빨라 자리를 잡지 못하고 밀려 나오는 뿌리가 하나둘이 아니었다. 이러다가는 당근 전체가 제대로 자랄 수 없을 것 같았다.&lt;br /&gt;
그것을 보면서 식물에게는 적절한 거리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도 지켜야 할 최소한의 거리가 깨졌을 때 폭력과 환멸이 생겨나는 것처럼, 좁은 땅에 서로 머리를 디밀며 얽혀 있는 그 붉은 뿌리들에서도 어떤 아우성이 들려오는 것 같았다. 내가 그들을 돕는 길은 갈 때마다 조금씩 솎아 주어서 그 아우성을 중재하는 일이었다. 농사를 배운다는 것은 바로 그들의 [https://www.youtube.com/embed/Gwo0pC0XgaQ 적절한 ‘거리’]를 익히는 과정이 아닐까.&lt;br /&gt;
 &lt;br /&gt;
[https://ko.dict.naver.com/#/entry/koko/2b6cdde0c1ac418f97111a4dfde47c80 미운 풀이 죽으면 고운 풀도 죽는다]는 속담이 있다. 김을 맬 때마다 나는 그 말을 자주 떠올린다. 그럼 내가 뽑고 있는 잡초는 미운 풀이고, 키우고 있는 채소는 고운 풀이란 말인가. 곱고 미운 것의 기준은 어디에 있을까. 사람이 먹을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잡초와 채소를 구분하여 하나는 죽이고 하나는 살리는 것이 이른바 농사다. 그러나 미운 풀이 죽으면 고운 풀도 죽는다고 하지 않는가. 선택보다는 공존이 땅의 본래적 질서라고 할 때, 밭은 숲보다 생명에 덜 가깝다.&lt;br /&gt;
그래서 밭을 일구면서 가장 고민되는 문제가 풀이다. 사람의 손이 미치기 오래전부터 이 둔덕에는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18314 명아주], 저 둔덕에는 [http://www.culturecontent.com/search/search.jsp 개망초], 이 고랑에는 돼지풀, 저 고랑에는 질경이……. 그들이 바로 이 땅의 주인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달갑지 않은 침입자가 삽과 호미를 들고 나타나 그것도 생명을 키운답시고 원주민을 쫓아내니, 사실 원주민 풀들에게는 명목이 서지 않는 노릇이다.&lt;br /&gt;
그렇다고 풀을 그냥 두면 뿌려 놓은 채소들이 자라지 못하게 되니 어느 정도는 뽑아 주어야 한다. 이런 안절부절 덕분에 우리 밭에는 채소가 반이고 잡초가 반이다. 변명 같지만, 다른 밭보다 우리 밭에 풀이 무성한 것은 게으름 때문만은 아니다. 만일 그렇다 해도 게으름이 농부의 악덕은 아닌 것이다.&lt;br /&gt;
 &lt;br /&gt;
밭 바로 옆에는 우물이나 수도가 없다. 조금 걸어가야 그 마을 사람들에게 농수를 공급하는 수로가 있는데, 호스나 관으로 연결하기에는 거리가 제법 된다. 또 그러기에는 작은 밭에 너무 수선스러운 일인 것 같아 그냥 물을 한 통 한 통 길어다 주었다. 푸성귀들을 키우는 것은 물이 아니라 농부의 발소리라는 말이 그냥 나온 게 아닌가 보다. 우리 밭을 흡족하게 적시려면 수로까지 적어도 열 번은 왕복을 해야 하니 그것도 만만치 않은 노릇이었다.&lt;br /&gt;
물통을 들고 걸을 때마다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우리 집에서 가까운 텃밭을 일구시는 어떤 할아버지인데, 물을 주러 가시는 모습을 몇 번 본 적이 있다. 그 할아버지는 몸 반쪽이 마비되어 걷는 게 그리 자유롭지 못하다. 성한 한쪽 팔로 물통을 들고 걸어가시는 모습은 거의 몸부림에 가까우면서도 이상한 평화 같은 것을 느끼게 한다. 절뚝절뚝 몸이 심하게 흔들릴 때마다 물은 찰랑거리면서 그의 낡은 바지를 적시고 길 위에 쏟아져, 결국 반 통도 채 남지 않게 된다. 그렇게 몇 번씩 오가는 걸 나는 때로는 끌 듯이 지나가는 발소리로 듣기도 하고, 때로는 마른 길 위에 휘청휘청 내고 간 젖은 길을 보고 알기도 한다.&lt;br /&gt;
그 젖은 길은 이내 말라 버리곤 했지만, 나는 그 길보다 더 아름답고 빛나는 길을 별로 보지 못했다. 그리고 어느 날부터인가 나 역시 그 밭의 채소들처럼 할아버지의 발소리를 기다리게 되었다. 반 통의 물을 잃어버린 그 발소리를.&lt;br /&gt;
물통을 나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곤 한다. 내가 열 번 오가야 할 것을 그 할아버지는 스무 번 오가야 할 것이지만, 내가 이 채소들을 키우는 일도 그 할아버지와 크게 다르지 않은 어떤 안간힘 때문은 아닐까. 몸에 피가 돌지 않는 것처럼 문득문득 마음 한쪽이 굳어져 가는 걸 느끼면서, 절뚝거리면서, 그러면서도 남은 반 통의 물을 살아있는 것들에게 쏟아붓고 싶은 마음, 그런 게 아니었을까.&lt;br /&gt;
 &lt;br /&gt;
이 짤막한 이야기들은 그렇게 밭을 가꾸는 동안 절뚝거리던 내 영혼의 발소리 같은 것이다. 감히 농사라고는 할 수 없지만, 자연과의 행복한 합일이라고도 부를 수 없지만, 그 어둠과 불구에 힘입어 푸른 것들을 만나러 가곤 했다. 그들에게 물을 주고 돌아오는 물통은 언제나 비어 있다.|출처= 나희덕, 『반 통의 물』(1999).&lt;br /&gt;
}}&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학습목표'''==&lt;br /&gt;
▶ 교술 갈래로서의 수필의 특성과 형상화 방법을 이해하고 작품을 감상한다.&lt;br /&gt;
&lt;br /&gt;
▶ 수필을 읽는 활동을 통해 삶의 가치와 의미를 성찰한다.&lt;br /&gt;
&lt;br /&gt;
=='''핵심정리'''==&lt;br /&gt;
▶ 갈래 : 경수필&lt;br /&gt;
&lt;br /&gt;
▶ 성격 : 사색적, 체험적&lt;br /&gt;
&lt;br /&gt;
▶ 제재 : 밭을 가꾸는 일&lt;br /&gt;
&lt;br /&gt;
▶ 주제 : 밭을 가꾸면서 얻은 깨달음&lt;br /&gt;
&lt;br /&gt;
▶ 특징&lt;br /&gt;
&lt;br /&gt;
① 농사를 짓는 자신의 체험에서 깨달음을 이끌어 내고 있음.&lt;br /&gt;
&lt;br /&gt;
② 밭을 일구면서 느낀 점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있음.&lt;br /&gt;
&lt;br /&gt;
=='''워드 클라우드'''==&lt;br /&gt;
[[파일:사본 -wordcloud 20191129171950.png|사본 -wordcloud 20191129171950.png]]&lt;br /&gt;
&lt;br /&gt;
=='''데이터 네트워크'''==&lt;br /&gt;
{{NetworkGraph | title=나희덕의_「반_통의_물」.lst}}&lt;/div&gt;</summary>
		<author><name>이민주</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B%82%98%ED%9D%AC%EB%8D%95%EC%9D%98_%E3%80%8C%EB%B0%98_%ED%86%B5%EC%9D%98_%EB%AC%BC%E3%80%8D&amp;diff=4873</id>
		<title>나희덕의 「반 통의 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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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6T12:24:5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이민주: /* 본문 */&lt;/p&gt;
&lt;hr /&gt;
&lt;div&gt;{{버튼클릭|[[essayLiterature#작품 목록|작품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본문'''==&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lt;br /&gt;
{{Blockquote|“좀 넉넉히 넣어요. 넉넉히.”&lt;br /&gt;
당근씨를 막 뿌리려는 남편에게 나는 몇 번이나 말했다. 다른 씨앗들은 한번 키워 보았기 때문에 감을 잡을 수 있겠는데, [https://blog.naver.com/pyhgoodday/221150495380 부추씨]와 [https://blog.naver.com/saeong/221650387204 당근씨]는 올해 처음 뿌리는 것이라 대중이 서지 않았던 것이다.&lt;br /&gt;
게다가 아까부터 밭 주변을 종종거리는 참새 서너 마리가 어쩐지 마음에 걸린다. 작년에도 너무 얕게 씨를 뿌려 낭패를 본 적이 있기 때문이다. 씨 뿌린 지 두 주일이 넘도록 싹이 나오지 않아 웬일인가 했더니 새들이 와서 잘 잡숫고 간 뒤였다. 그제야 농부들이 씨를 뿌릴 때 적어도 세 알 이상씩 심는 뜻을 알 것 같았다. 한 알은 새를 위해, 한 알은 벌레를 위해, 그리고 한 알은 사람을 위해.&lt;br /&gt;
워낙 넉넉히 뿌린 탓인지, 새들이 당근씨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탓인지, 당근 싹은 좀 늦긴 했지만 촘촘하게 돋아났다. 처음엔 그 어렵게 틔워 낸 이쁜 싹들을 [https://www.youtube.com/embed/HmxtX1cCaLo 솎아 내느니] 차라리 잘고 못생긴 당근을 먹는 게 낫다고 그냥 두었다. 그러나 워낙 자라는 속도가 빨라 자리를 잡지 못하고 밀려 나오는 뿌리가 하나둘이 아니었다. 이러다가는 당근 전체가 제대로 자랄 수 없을 것 같았다.&lt;br /&gt;
그것을 보면서 식물에게는 적절한 거리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도 지켜야 할 최소한의 거리가 깨졌을 때 폭력과 환멸이 생겨나는 것처럼, 좁은 땅에 서로 머리를 디밀며 얽혀 있는 그 붉은 뿌리들에서도 어떤 아우성이 들려오는 것 같았다. 내가 그들을 돕는 길은 갈 때마다 조금씩 솎아 주어서 그 아우성을 중재하는 일이었다. 농사를 배운다는 것은 바로 그들의 [https://www.youtube.com/embed/Gwo0pC0XgaQ 적절한 ‘거리’]를 익히는 과정이 아닐까.&lt;br /&gt;
 &lt;br /&gt;
[https://ko.dict.naver.com/#/entry/koko/2b6cdde0c1ac418f97111a4dfde47c80 미운 풀이 죽으면 고운 풀도 죽는다]는 속담이 있다. 김을 맬 때마다 나는 그 말을 자주 떠올린다. 그럼 내가 뽑고 있는 잡초는 미운 풀이고, 키우고 있는 채소는 고운 풀이란 말인가. 곱고 미운 것의 기준은 어디에 있을까. 사람이 먹을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잡초와 채소를 구분하여 하나는 죽이고 하나는 살리는 것이 이른바 농사다. 그러나 미운 풀이 죽으면 고운 풀도 죽는다고 하지 않는가. 선택보다는 공존이 땅의 본래적 질서라고 할 때, 밭은 숲보다 생명에 덜 가깝다.&lt;br /&gt;
그래서 밭을 일구면서 가장 고민되는 문제가 풀이다. 사람의 손이 미치기 오래전부터 이 둔덕에는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18314 명아주], 저 둔덕에는 개망초, 이 고랑에는 돼지풀, 저 고랑에는 질경이……. 그들이 바로 이 땅의 주인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달갑지 않은 침입자가 삽과 호미를 들고 나타나 그것도 생명을 키운답시고 원주민을 쫓아내니, 사실 원주민 풀들에게는 명목이 서지 않는 노릇이다.&lt;br /&gt;
그렇다고 풀을 그냥 두면 뿌려 놓은 채소들이 자라지 못하게 되니 어느 정도는 뽑아 주어야 한다. 이런 안절부절 덕분에 우리 밭에는 채소가 반이고 잡초가 반이다. 변명 같지만, 다른 밭보다 우리 밭에 풀이 무성한 것은 게으름 때문만은 아니다. 만일 그렇다 해도 게으름이 농부의 악덕은 아닌 것이다.&lt;br /&gt;
 &lt;br /&gt;
밭 바로 옆에는 우물이나 수도가 없다. 조금 걸어가야 그 마을 사람들에게 농수를 공급하는 수로가 있는데, 호스나 관으로 연결하기에는 거리가 제법 된다. 또 그러기에는 작은 밭에 너무 수선스러운 일인 것 같아 그냥 물을 한 통 한 통 길어다 주었다. 푸성귀들을 키우는 것은 물이 아니라 농부의 발소리라는 말이 그냥 나온 게 아닌가 보다. 우리 밭을 흡족하게 적시려면 수로까지 적어도 열 번은 왕복을 해야 하니 그것도 만만치 않은 노릇이었다.&lt;br /&gt;
물통을 들고 걸을 때마다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우리 집에서 가까운 텃밭을 일구시는 어떤 할아버지인데, 물을 주러 가시는 모습을 몇 번 본 적이 있다. 그 할아버지는 몸 반쪽이 마비되어 걷는 게 그리 자유롭지 못하다. 성한 한쪽 팔로 물통을 들고 걸어가시는 모습은 거의 몸부림에 가까우면서도 이상한 평화 같은 것을 느끼게 한다. 절뚝절뚝 몸이 심하게 흔들릴 때마다 물은 찰랑거리면서 그의 낡은 바지를 적시고 길 위에 쏟아져, 결국 반 통도 채 남지 않게 된다. 그렇게 몇 번씩 오가는 걸 나는 때로는 끌 듯이 지나가는 발소리로 듣기도 하고, 때로는 마른 길 위에 휘청휘청 내고 간 젖은 길을 보고 알기도 한다.&lt;br /&gt;
그 젖은 길은 이내 말라 버리곤 했지만, 나는 그 길보다 더 아름답고 빛나는 길을 별로 보지 못했다. 그리고 어느 날부터인가 나 역시 그 밭의 채소들처럼 할아버지의 발소리를 기다리게 되었다. 반 통의 물을 잃어버린 그 발소리를.&lt;br /&gt;
물통을 나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곤 한다. 내가 열 번 오가야 할 것을 그 할아버지는 스무 번 오가야 할 것이지만, 내가 이 채소들을 키우는 일도 그 할아버지와 크게 다르지 않은 어떤 안간힘 때문은 아닐까. 몸에 피가 돌지 않는 것처럼 문득문득 마음 한쪽이 굳어져 가는 걸 느끼면서, 절뚝거리면서, 그러면서도 남은 반 통의 물을 살아있는 것들에게 쏟아붓고 싶은 마음, 그런 게 아니었을까.&lt;br /&gt;
 &lt;br /&gt;
이 짤막한 이야기들은 그렇게 밭을 가꾸는 동안 절뚝거리던 내 영혼의 발소리 같은 것이다. 감히 농사라고는 할 수 없지만, 자연과의 행복한 합일이라고도 부를 수 없지만, 그 어둠과 불구에 힘입어 푸른 것들을 만나러 가곤 했다. 그들에게 물을 주고 돌아오는 물통은 언제나 비어 있다.|출처= 나희덕, 『반 통의 물』(1999).&lt;br /&gt;
}}&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학습목표'''==&lt;br /&gt;
▶ 교술 갈래로서의 수필의 특성과 형상화 방법을 이해하고 작품을 감상한다.&lt;br /&gt;
&lt;br /&gt;
▶ 수필을 읽는 활동을 통해 삶의 가치와 의미를 성찰한다.&lt;br /&gt;
&lt;br /&gt;
=='''핵심정리'''==&lt;br /&gt;
▶ 갈래 : 경수필&lt;br /&gt;
&lt;br /&gt;
▶ 성격 : 사색적, 체험적&lt;br /&gt;
&lt;br /&gt;
▶ 제재 : 밭을 가꾸는 일&lt;br /&gt;
&lt;br /&gt;
▶ 주제 : 밭을 가꾸면서 얻은 깨달음&lt;br /&gt;
&lt;br /&gt;
▶ 특징&lt;br /&gt;
&lt;br /&gt;
① 농사를 짓는 자신의 체험에서 깨달음을 이끌어 내고 있음.&lt;br /&gt;
&lt;br /&gt;
② 밭을 일구면서 느낀 점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있음.&lt;br /&gt;
&lt;br /&gt;
=='''워드 클라우드'''==&lt;br /&gt;
[[파일:사본 -wordcloud 20191129171950.png|사본 -wordcloud 20191129171950.png]]&lt;br /&gt;
&lt;br /&gt;
=='''데이터 네트워크'''==&lt;br /&gt;
{{NetworkGraph | title=나희덕의_「반_통의_물」.lst}}&lt;/div&gt;</summary>
		<author><name>이민주</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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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버튼클릭|[[essayLiterature#작품 목록|작품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본문'''==&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lt;br /&gt;
{{Blockquote|“좀 넉넉히 넣어요. 넉넉히.”&lt;br /&gt;
당근씨를 막 뿌리려는 남편에게 나는 몇 번이나 말했다. 다른 씨앗들은 한번 키워 보았기 때문에 감을 잡을 수 있겠는데, [https://blog.naver.com/pyhgoodday/221150495380 부추씨]와 [https://blog.naver.com/saeong/221650387204 당근씨]는 올해 처음 뿌리는 것이라 대중이 서지 않았던 것이다.&lt;br /&gt;
게다가 아까부터 밭 주변을 종종거리는 참새 서너 마리가 어쩐지 마음에 걸린다. 작년에도 너무 얕게 씨를 뿌려 낭패를 본 적이 있기 때문이다. 씨 뿌린 지 두 주일이 넘도록 싹이 나오지 않아 웬일인가 했더니 새들이 와서 잘 잡숫고 간 뒤였다. 그제야 농부들이 씨를 뿌릴 때 적어도 세 알 이상씩 심는 뜻을 알 것 같았다. 한 알은 새를 위해, 한 알은 벌레를 위해, 그리고 한 알은 사람을 위해.&lt;br /&gt;
워낙 넉넉히 뿌린 탓인지, 새들이 당근씨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탓인지, 당근 싹은 좀 늦긴 했지만 촘촘하게 돋아났다. 처음엔 그 어렵게 틔워 낸 이쁜 싹들을 [https://www.youtube.com/embed/HmxtX1cCaLo 솎아 내느니] 차라리 잘고 못생긴 당근을 먹는 게 낫다고 그냥 두었다. 그러나 워낙 자라는 속도가 빨라 자리를 잡지 못하고 밀려 나오는 뿌리가 하나둘이 아니었다. 이러다가는 당근 전체가 제대로 자랄 수 없을 것 같았다.&lt;br /&gt;
그것을 보면서 식물에게는 적절한 거리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도 지켜야 할 최소한의 거리가 깨졌을 때 폭력과 환멸이 생겨나는 것처럼, 좁은 땅에 서로 머리를 디밀며 얽혀 있는 그 붉은 뿌리들에서도 어떤 아우성이 들려오는 것 같았다. 내가 그들을 돕는 길은 갈 때마다 조금씩 솎아 주어서 그 아우성을 중재하는 일이었다. 농사를 배운다는 것은 바로 그들의 [https://www.youtube.com/embed/Gwo0pC0XgaQ 적절한 ‘거리’]를 익히는 과정이 아닐까.&lt;br /&gt;
 &lt;br /&gt;
[https://ko.dict.naver.com/#/entry/koko/2b6cdde0c1ac418f97111a4dfde47c80 미운 풀이 죽으면 고운 풀도 죽는다]는 속담이 있다. 김을 맬 때마다 나는 그 말을 자주 떠올린다. 그럼 내가 뽑고 있는 잡초는 미운 풀이고, 키우고 있는 채소는 고운 풀이란 말인가. 곱고 미운 것의 기준은 어디에 있을까. 사람이 먹을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잡초와 채소를 구분하여 하나는 죽이고 하나는 살리는 것이 이른바 농사다. 그러나 미운 풀이 죽으면 고운 풀도 죽는다고 하지 않는가. 선택보다는 공존이 땅의 본래적 질서라고 할 때, 밭은 숲보다 생명에 덜 가깝다.&lt;br /&gt;
그래서 밭을 일구면서 가장 고민되는 문제가 풀이다. 사람의 손이 미치기 오래전부터 이 둔덕에는 [http://encykorea.aks.ac.kr/Search/List#modal 명아주], 저 둔덕에는 개망초, 이 고랑에는 돼지풀, 저 고랑에는 질경이……. 그들이 바로 이 땅의 주인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달갑지 않은 침입자가 삽과 호미를 들고 나타나 그것도 생명을 키운답시고 원주민을 쫓아내니, 사실 원주민 풀들에게는 명목이 서지 않는 노릇이다.&lt;br /&gt;
그렇다고 풀을 그냥 두면 뿌려 놓은 채소들이 자라지 못하게 되니 어느 정도는 뽑아 주어야 한다. 이런 안절부절 덕분에 우리 밭에는 채소가 반이고 잡초가 반이다. 변명 같지만, 다른 밭보다 우리 밭에 풀이 무성한 것은 게으름 때문만은 아니다. 만일 그렇다 해도 게으름이 농부의 악덕은 아닌 것이다.&lt;br /&gt;
 &lt;br /&gt;
밭 바로 옆에는 우물이나 수도가 없다. 조금 걸어가야 그 마을 사람들에게 농수를 공급하는 수로가 있는데, 호스나 관으로 연결하기에는 거리가 제법 된다. 또 그러기에는 작은 밭에 너무 수선스러운 일인 것 같아 그냥 물을 한 통 한 통 길어다 주었다. 푸성귀들을 키우는 것은 물이 아니라 농부의 발소리라는 말이 그냥 나온 게 아닌가 보다. 우리 밭을 흡족하게 적시려면 수로까지 적어도 열 번은 왕복을 해야 하니 그것도 만만치 않은 노릇이었다.&lt;br /&gt;
물통을 들고 걸을 때마다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우리 집에서 가까운 텃밭을 일구시는 어떤 할아버지인데, 물을 주러 가시는 모습을 몇 번 본 적이 있다. 그 할아버지는 몸 반쪽이 마비되어 걷는 게 그리 자유롭지 못하다. 성한 한쪽 팔로 물통을 들고 걸어가시는 모습은 거의 몸부림에 가까우면서도 이상한 평화 같은 것을 느끼게 한다. 절뚝절뚝 몸이 심하게 흔들릴 때마다 물은 찰랑거리면서 그의 낡은 바지를 적시고 길 위에 쏟아져, 결국 반 통도 채 남지 않게 된다. 그렇게 몇 번씩 오가는 걸 나는 때로는 끌 듯이 지나가는 발소리로 듣기도 하고, 때로는 마른 길 위에 휘청휘청 내고 간 젖은 길을 보고 알기도 한다.&lt;br /&gt;
그 젖은 길은 이내 말라 버리곤 했지만, 나는 그 길보다 더 아름답고 빛나는 길을 별로 보지 못했다. 그리고 어느 날부터인가 나 역시 그 밭의 채소들처럼 할아버지의 발소리를 기다리게 되었다. 반 통의 물을 잃어버린 그 발소리를.&lt;br /&gt;
물통을 나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곤 한다. 내가 열 번 오가야 할 것을 그 할아버지는 스무 번 오가야 할 것이지만, 내가 이 채소들을 키우는 일도 그 할아버지와 크게 다르지 않은 어떤 안간힘 때문은 아닐까. 몸에 피가 돌지 않는 것처럼 문득문득 마음 한쪽이 굳어져 가는 걸 느끼면서, 절뚝거리면서, 그러면서도 남은 반 통의 물을 살아있는 것들에게 쏟아붓고 싶은 마음, 그런 게 아니었을까.&lt;br /&gt;
 &lt;br /&gt;
이 짤막한 이야기들은 그렇게 밭을 가꾸는 동안 절뚝거리던 내 영혼의 발소리 같은 것이다. 감히 농사라고는 할 수 없지만, 자연과의 행복한 합일이라고도 부를 수 없지만, 그 어둠과 불구에 힘입어 푸른 것들을 만나러 가곤 했다. 그들에게 물을 주고 돌아오는 물통은 언제나 비어 있다.|출처= 나희덕, 『반 통의 물』(1999).&lt;br /&gt;
}}&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학습목표'''==&lt;br /&gt;
▶ 교술 갈래로서의 수필의 특성과 형상화 방법을 이해하고 작품을 감상한다.&lt;br /&gt;
&lt;br /&gt;
▶ 수필을 읽는 활동을 통해 삶의 가치와 의미를 성찰한다.&lt;br /&gt;
&lt;br /&gt;
=='''핵심정리'''==&lt;br /&gt;
▶ 갈래 : 경수필&lt;br /&gt;
&lt;br /&gt;
▶ 성격 : 사색적, 체험적&lt;br /&gt;
&lt;br /&gt;
▶ 제재 : 밭을 가꾸는 일&lt;br /&gt;
&lt;br /&gt;
▶ 주제 : 밭을 가꾸면서 얻은 깨달음&lt;br /&gt;
&lt;br /&gt;
▶ 특징&lt;br /&gt;
&lt;br /&gt;
① 농사를 짓는 자신의 체험에서 깨달음을 이끌어 내고 있음.&lt;br /&gt;
&lt;br /&gt;
② 밭을 일구면서 느낀 점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있음.&lt;br /&gt;
&lt;br /&gt;
=='''워드 클라우드'''==&lt;br /&gt;
[[파일:사본 -wordcloud 20191129171950.png|사본 -wordcloud 20191129171950.png]]&lt;br /&gt;
&lt;br /&gt;
=='''데이터 네트워크'''==&lt;br /&gt;
{{NetworkGraph | title=나희덕의_「반_통의_물」.lst}}&lt;/div&gt;</summary>
		<author><name>이민주</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B%82%98%ED%9D%AC%EB%8D%95%EC%9D%98_%E3%80%8C%EB%B0%98_%ED%86%B5%EC%9D%98_%EB%AC%BC%E3%80%8D&amp;diff=4871</id>
		<title>나희덕의 「반 통의 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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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6T12:19:0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이민주: &lt;/p&gt;
&lt;hr /&gt;
&lt;div&gt;{{버튼클릭|[[essayLiterature#작품 목록|작품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본문'''==&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lt;br /&gt;
{{Blockquote|“좀 넉넉히 넣어요. 넉넉히.”&lt;br /&gt;
당근씨를 막 뿌리려는 남편에게 나는 몇 번이나 말했다. 다른 씨앗들은 한번 키워 보았기 때문에 감을 잡을 수 있겠는데, [https://blog.naver.com/pyhgoodday/221150495380 부추씨]와 [https://blog.naver.com/saeong/221650387204 당근씨]는 올해 처음 뿌리는 것이라 대중이 서지 않았던 것이다.&lt;br /&gt;
게다가 아까부터 밭 주변을 종종거리는 참새 서너 마리가 어쩐지 마음에 걸린다. 작년에도 너무 얕게 씨를 뿌려 낭패를 본 적이 있기 때문이다. 씨 뿌린 지 두 주일이 넘도록 싹이 나오지 않아 웬일인가 했더니 새들이 와서 잘 잡숫고 간 뒤였다. 그제야 농부들이 씨를 뿌릴 때 적어도 세 알 이상씩 심는 뜻을 알 것 같았다. 한 알은 새를 위해, 한 알은 벌레를 위해, 그리고 한 알은 사람을 위해.&lt;br /&gt;
워낙 넉넉히 뿌린 탓인지, 새들이 당근씨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탓인지, 당근 싹은 좀 늦긴 했지만 촘촘하게 돋아났다. 처음엔 그 어렵게 틔워 낸 이쁜 싹들을 [https://www.youtube.com/embed/HmxtX1cCaLo 솎아 내느니] 차라리 잘고 못생긴 당근을 먹는 게 낫다고 그냥 두었다. 그러나 워낙 자라는 속도가 빨라 자리를 잡지 못하고 밀려 나오는 뿌리가 하나둘이 아니었다. 이러다가는 당근 전체가 제대로 자랄 수 없을 것 같았다.&lt;br /&gt;
그것을 보면서 식물에게는 적절한 거리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도 지켜야 할 최소한의 거리가 깨졌을 때 폭력과 환멸이 생겨나는 것처럼, 좁은 땅에 서로 머리를 디밀며 얽혀 있는 그 붉은 뿌리들에서도 어떤 아우성이 들려오는 것 같았다. 내가 그들을 돕는 길은 갈 때마다 조금씩 솎아 주어서 그 아우성을 중재하는 일이었다. 농사를 배운다는 것은 바로 그들의 [https://www.youtube.com/embed/Gwo0pC0XgaQ 적절한 ‘거리’]를 익히는 과정이 아닐까.&lt;br /&gt;
 &lt;br /&gt;
[https://ko.dict.naver.com/#/entry/koko/2b6cdde0c1ac418f97111a4dfde47c80 미운 풀이 죽으면 고운 풀도 죽는다]는 속담이 있다. 김을 맬 때마다 나는 그 말을 자주 떠올린다. 그럼 내가 뽑고 있는 잡초는 미운 풀이고, 키우고 있는 채소는 고운 풀이란 말인가. 곱고 미운 것의 기준은 어디에 있을까. 사람이 먹을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잡초와 채소를 구분하여 하나는 죽이고 하나는 살리는 것이 이른바 농사다. 그러나 미운 풀이 죽으면 고운 풀도 죽는다고 하지 않는가. 선택보다는 공존이 땅의 본래적 질서라고 할 때, 밭은 숲보다 생명에 덜 가깝다.&lt;br /&gt;
그래서 밭을 일구면서 가장 고민되는 문제가 풀이다. 사람의 손이 미치기 오래전부터 이 둔덕에는 [http://dh.aks.ac.kr/~red/wiki/index.php/EssayLiterature 명아주], 저 둔덕에는 개망초, 이 고랑에는 돼지풀, 저 고랑에는 질경이……. 그들이 바로 이 땅의 주인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달갑지 않은 침입자가 삽과 호미를 들고 나타나 그것도 생명을 키운답시고 원주민을 쫓아내니, 사실 원주민 풀들에게는 명목이 서지 않는 노릇이다.&lt;br /&gt;
그렇다고 풀을 그냥 두면 뿌려 놓은 채소들이 자라지 못하게 되니 어느 정도는 뽑아 주어야 한다. 이런 안절부절 덕분에 우리 밭에는 채소가 반이고 잡초가 반이다. 변명 같지만, 다른 밭보다 우리 밭에 풀이 무성한 것은 게으름 때문만은 아니다. 만일 그렇다 해도 게으름이 농부의 악덕은 아닌 것이다.&lt;br /&gt;
 &lt;br /&gt;
밭 바로 옆에는 우물이나 수도가 없다. 조금 걸어가야 그 마을 사람들에게 농수를 공급하는 수로가 있는데, 호스나 관으로 연결하기에는 거리가 제법 된다. 또 그러기에는 작은 밭에 너무 수선스러운 일인 것 같아 그냥 물을 한 통 한 통 길어다 주었다. 푸성귀들을 키우는 것은 물이 아니라 농부의 발소리라는 말이 그냥 나온 게 아닌가 보다. 우리 밭을 흡족하게 적시려면 수로까지 적어도 열 번은 왕복을 해야 하니 그것도 만만치 않은 노릇이었다.&lt;br /&gt;
물통을 들고 걸을 때마다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우리 집에서 가까운 텃밭을 일구시는 어떤 할아버지인데, 물을 주러 가시는 모습을 몇 번 본 적이 있다. 그 할아버지는 몸 반쪽이 마비되어 걷는 게 그리 자유롭지 못하다. 성한 한쪽 팔로 물통을 들고 걸어가시는 모습은 거의 몸부림에 가까우면서도 이상한 평화 같은 것을 느끼게 한다. 절뚝절뚝 몸이 심하게 흔들릴 때마다 물은 찰랑거리면서 그의 낡은 바지를 적시고 길 위에 쏟아져, 결국 반 통도 채 남지 않게 된다. 그렇게 몇 번씩 오가는 걸 나는 때로는 끌 듯이 지나가는 발소리로 듣기도 하고, 때로는 마른 길 위에 휘청휘청 내고 간 젖은 길을 보고 알기도 한다.&lt;br /&gt;
그 젖은 길은 이내 말라 버리곤 했지만, 나는 그 길보다 더 아름답고 빛나는 길을 별로 보지 못했다. 그리고 어느 날부터인가 나 역시 그 밭의 채소들처럼 할아버지의 발소리를 기다리게 되었다. 반 통의 물을 잃어버린 그 발소리를.&lt;br /&gt;
물통을 나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곤 한다. 내가 열 번 오가야 할 것을 그 할아버지는 스무 번 오가야 할 것이지만, 내가 이 채소들을 키우는 일도 그 할아버지와 크게 다르지 않은 어떤 안간힘 때문은 아닐까. 몸에 피가 돌지 않는 것처럼 문득문득 마음 한쪽이 굳어져 가는 걸 느끼면서, 절뚝거리면서, 그러면서도 남은 반 통의 물을 살아있는 것들에게 쏟아붓고 싶은 마음, 그런 게 아니었을까.&lt;br /&gt;
 &lt;br /&gt;
이 짤막한 이야기들은 그렇게 밭을 가꾸는 동안 절뚝거리던 내 영혼의 발소리 같은 것이다. 감히 농사라고는 할 수 없지만, 자연과의 행복한 합일이라고도 부를 수 없지만, 그 어둠과 불구에 힘입어 푸른 것들을 만나러 가곤 했다. 그들에게 물을 주고 돌아오는 물통은 언제나 비어 있다.|출처= 나희덕, 『반 통의 물』(1999).&lt;br /&gt;
}}&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학습목표'''==&lt;br /&gt;
▶ 교술 갈래로서의 수필의 특성과 형상화 방법을 이해하고 작품을 감상한다.&lt;br /&gt;
&lt;br /&gt;
▶ 수필을 읽는 활동을 통해 삶의 가치와 의미를 성찰한다.&lt;br /&gt;
&lt;br /&gt;
=='''핵심정리'''==&lt;br /&gt;
▶ 갈래 : 경수필&lt;br /&gt;
&lt;br /&gt;
▶ 성격 : 사색적, 체험적&lt;br /&gt;
&lt;br /&gt;
▶ 제재 : 밭을 가꾸는 일&lt;br /&gt;
&lt;br /&gt;
▶ 주제 : 밭을 가꾸면서 얻은 깨달음&lt;br /&gt;
&lt;br /&gt;
▶ 특징&lt;br /&gt;
&lt;br /&gt;
① 농사를 짓는 자신의 체험에서 깨달음을 이끌어 내고 있음.&lt;br /&gt;
&lt;br /&gt;
② 밭을 일구면서 느낀 점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있음.&lt;br /&gt;
&lt;br /&gt;
=='''워드 클라우드'''==&lt;br /&gt;
[[파일:사본 -wordcloud 20191129171950.png|사본 -wordcloud 20191129171950.png]]&lt;br /&gt;
&lt;br /&gt;
=='''데이터 네트워크'''==&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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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이민주</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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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이민주: /* 본문 */&lt;/p&gt;
&lt;hr /&gt;
&lt;div&gt;{{버튼클릭|[[essayLiterature#작품 목록|작품 목록으로 돌아가기]]}}&lt;br /&gt;
&lt;br /&gt;
=='''본문'''==&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lt;br /&gt;
{{Blockquote|“좀 넉넉히 넣어요. 넉넉히.”&lt;br /&gt;
당근씨를 막 뿌리려는 남편에게 나는 몇 번이나 말했다. 다른 씨앗들은 한번 키워 보았기 때문에 감을 잡을 수 있겠는데, [https://blog.naver.com/pyhgoodday/221150495380 부추씨]와 [https://blog.naver.com/saeong/221650387204 당근씨]는 올해 처음 뿌리는 것이라 대중이 서지 않았던 것이다.&lt;br /&gt;
게다가 아까부터 밭 주변을 종종거리는 참새 서너 마리가 어쩐지 마음에 걸린다. 작년에도 너무 얕게 씨를 뿌려 낭패를 본 적이 있기 때문이다. 씨 뿌린 지 두 주일이 넘도록 싹이 나오지 않아 웬일인가 했더니 새들이 와서 잘 잡숫고 간 뒤였다. 그제야 농부들이 씨를 뿌릴 때 적어도 세 알 이상씩 심는 뜻을 알 것 같았다. 한 알은 새를 위해, 한 알은 벌레를 위해, 그리고 한 알은 사람을 위해.&lt;br /&gt;
워낙 넉넉히 뿌린 탓인지, 새들이 당근씨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탓인지, 당근 싹은 좀 늦긴 했지만 촘촘하게 돋아났다. 처음엔 그 어렵게 틔워 낸 이쁜 싹들을 [https://www.youtube.com/embed/HmxtX1cCaLo 솎아 내느니] 차라리 잘고 못생긴 당근을 먹는 게 낫다고 그냥 두었다. 그러나 워낙 자라는 속도가 빨라 자리를 잡지 못하고 밀려 나오는 뿌리가 하나둘이 아니었다. 이러다가는 당근 전체가 제대로 자랄 수 없을 것 같았다.&lt;br /&gt;
그것을 보면서 식물에게는 적절한 거리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도 지켜야 할 최소한의 거리가 깨졌을 때 폭력과 환멸이 생겨나는 것처럼, 좁은 땅에 서로 머리를 디밀며 얽혀 있는 그 붉은 뿌리들에서도 어떤 아우성이 들려오는 것 같았다. 내가 그들을 돕는 길은 갈 때마다 조금씩 솎아 주어서 그 아우성을 중재하는 일이었다. 농사를 배운다는 것은 바로 그들의 [https://www.youtube.com/embed/Gwo0pC0XgaQ 적절한 ‘거리’]를 익히는 과정이 아닐까.&lt;br /&gt;
 &lt;br /&gt;
[https://ko.dict.naver.com/#/entry/koko/2b6cdde0c1ac418f97111a4dfde47c80 미운 풀이 죽으면 고운 풀도 죽는다]는 속담이 있다. 김을 맬 때마다 나는 그 말을 자주 떠올린다. 그럼 내가 뽑고 있는 잡초는 미운 풀이고, 키우고 있는 채소는 고운 풀이란 말인가. 곱고 미운 것의 기준은 어디에 있을까. 사람이 먹을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잡초와 채소를 구분하여 하나는 죽이고 하나는 살리는 것이 이른바 농사다. 그러나 미운 풀이 죽으면 고운 풀도 죽는다고 하지 않는가. 선택보다는 공존이 땅의 본래적 질서라고 할 때, 밭은 숲보다 생명에 덜 가깝다.&lt;br /&gt;
그래서 밭을 일구면서 가장 고민되는 문제가 풀이다. 사람의 손이 미치기 오래전부터 이 둔덕에는 명아주, 저 둔덕에는 개망초, 이 고랑에는 돼지풀, 저 고랑에는 질경이……. 그들이 바로 이 땅의 주인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달갑지 않은 침입자가 삽과 호미를 들고 나타나 그것도 생명을 키운답시고 원주민을 쫓아내니, 사실 원주민 풀들에게는 명목이 서지 않는 노릇이다.&lt;br /&gt;
그렇다고 풀을 그냥 두면 뿌려 놓은 채소들이 자라지 못하게 되니 어느 정도는 뽑아 주어야 한다. 이런 안절부절 덕분에 우리 밭에는 채소가 반이고 잡초가 반이다. 변명 같지만, 다른 밭보다 우리 밭에 풀이 무성한 것은 게으름 때문만은 아니다. 만일 그렇다 해도 게으름이 농부의 악덕은 아닌 것이다.&lt;br /&gt;
 &lt;br /&gt;
밭 바로 옆에는 우물이나 수도가 없다. 조금 걸어가야 그 마을 사람들에게 농수를 공급하는 수로가 있는데, 호스나 관으로 연결하기에는 거리가 제법 된다. 또 그러기에는 작은 밭에 너무 수선스러운 일인 것 같아 그냥 물을 한 통 한 통 길어다 주었다. 푸성귀들을 키우는 것은 물이 아니라 농부의 발소리라는 말이 그냥 나온 게 아닌가 보다. 우리 밭을 흡족하게 적시려면 수로까지 적어도 열 번은 왕복을 해야 하니 그것도 만만치 않은 노릇이었다.&lt;br /&gt;
물통을 들고 걸을 때마다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우리 집에서 가까운 텃밭을 일구시는 어떤 할아버지인데, 물을 주러 가시는 모습을 몇 번 본 적이 있다. 그 할아버지는 몸 반쪽이 마비되어 걷는 게 그리 자유롭지 못하다. 성한 한쪽 팔로 물통을 들고 걸어가시는 모습은 거의 몸부림에 가까우면서도 이상한 평화 같은 것을 느끼게 한다. 절뚝절뚝 몸이 심하게 흔들릴 때마다 물은 찰랑거리면서 그의 낡은 바지를 적시고 길 위에 쏟아져, 결국 반 통도 채 남지 않게 된다. 그렇게 몇 번씩 오가는 걸 나는 때로는 끌 듯이 지나가는 발소리로 듣기도 하고, 때로는 마른 길 위에 휘청휘청 내고 간 젖은 길을 보고 알기도 한다.&lt;br /&gt;
그 젖은 길은 이내 말라 버리곤 했지만, 나는 그 길보다 더 아름답고 빛나는 길을 별로 보지 못했다. 그리고 어느 날부터인가 나 역시 그 밭의 채소들처럼 할아버지의 발소리를 기다리게 되었다. 반 통의 물을 잃어버린 그 발소리를.&lt;br /&gt;
물통을 나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곤 한다. 내가 열 번 오가야 할 것을 그 할아버지는 스무 번 오가야 할 것이지만, 내가 이 채소들을 키우는 일도 그 할아버지와 크게 다르지 않은 어떤 안간힘 때문은 아닐까. 몸에 피가 돌지 않는 것처럼 문득문득 마음 한쪽이 굳어져 가는 걸 느끼면서, 절뚝거리면서, 그러면서도 남은 반 통의 물을 살아있는 것들에게 쏟아붓고 싶은 마음, 그런 게 아니었을까.&lt;br /&gt;
 &lt;br /&gt;
이 짤막한 이야기들은 그렇게 밭을 가꾸는 동안 절뚝거리던 내 영혼의 발소리 같은 것이다. 감히 농사라고는 할 수 없지만, 자연과의 행복한 합일이라고도 부를 수 없지만, 그 어둠과 불구에 힘입어 푸른 것들을 만나러 가곤 했다. 그들에게 물을 주고 돌아오는 물통은 언제나 비어 있다.|출처= 나희덕, 『반 통의 물』(1999).&lt;br /&gt;
}}&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학습목표'''==&lt;br /&gt;
▶ 교술 갈래로서의 수필의 특성과 형상화 방법을 이해하고 작품을 감상한다.&lt;br /&gt;
&lt;br /&gt;
▶ 수필을 읽는 활동을 통해 삶의 가치와 의미를 성찰한다.&lt;br /&gt;
&lt;br /&gt;
=='''핵심정리'''==&lt;br /&gt;
▶ 갈래 : 경수필&lt;br /&gt;
&lt;br /&gt;
▶ 성격 : 사색적, 체험적&lt;br /&gt;
&lt;br /&gt;
▶ 제재 : 밭을 가꾸는 일&lt;br /&gt;
&lt;br /&gt;
▶ 주제 : 밭을 가꾸면서 얻은 깨달음&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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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lt;br /&gt;
&lt;br /&gt;
① 농사를 짓는 자신의 체험에서 깨달음을 이끌어 내고 있음.&lt;br /&gt;
&lt;br /&gt;
② 밭을 일구면서 느낀 점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있음.&lt;br /&gt;
&lt;br /&gt;
=='''워드 클라우드'''==&lt;br /&gt;
[[파일:사본 -wordcloud 20191129171950.png|사본 -wordcloud 20191129171950.png]]&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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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네트워크'''==&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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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이민주</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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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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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lt;br /&gt;
{{Blockquote|“좀 넉넉히 넣어요. 넉넉히.”&lt;br /&gt;
당근씨를 막 뿌리려는 남편에게 나는 몇 번이나 말했다. 다른 씨앗들은 한번 키워 보았기 때문에 감을 잡을 수 있겠는데, [https://blog.naver.com/pyhgoodday/221150495380 부추씨]와 [https://blog.naver.com/saeong/221650387204 당근씨]는 올해 처음 뿌리는 것이라 대중이 서지 않았던 것이다.&lt;br /&gt;
게다가 아까부터 밭 주변을 종종거리는 참새 서너 마리가 어쩐지 마음에 걸린다. 작년에도 너무 얕게 씨를 뿌려 낭패를 본 적이 있기 때문이다. 씨 뿌린 지 두 주일이 넘도록 싹이 나오지 않아 웬일인가 했더니 새들이 와서 잘 잡숫고 간 뒤였다. 그제야 농부들이 씨를 뿌릴 때 적어도 세 알 이상씩 심는 뜻을 알 것 같았다. 한 알은 새를 위해, 한 알은 벌레를 위해, 그리고 한 알은 사람을 위해.&lt;br /&gt;
워낙 넉넉히 뿌린 탓인지, 새들이 당근씨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탓인지, 당근 싹은 좀 늦긴 했지만 촘촘하게 돋아났다. 처음엔 그 어렵게 틔워 낸 이쁜 싹들을 [https://www.youtube.com/embed/HmxtX1cCaLo 솎아 내느니] 차라리 잘고 못생긴 당근을 먹는 게 낫다고 그냥 두었다. 그러나 워낙 자라는 속도가 빨라 자리를 잡지 못하고 밀려 나오는 뿌리가 하나둘이 아니었다. 이러다가는 당근 전체가 제대로 자랄 수 없을 것 같았다.&lt;br /&gt;
그것을 보면서 식물에게는 적절한 거리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도 지켜야 할 최소한의 거리가 깨졌을 때 폭력과 환멸이 생겨나는 것처럼, 좁은 땅에 서로 머리를 디밀며 얽혀 있는 그 붉은 뿌리들에서도 어떤 아우성이 들려오는 것 같았다. 내가 그들을 돕는 길은 갈 때마다 조금씩 솎아 주어서 그 아우성을 중재하는 일이었다. 농사를 배운다는 것은 바로 그들의 [https://www.youtube.com/embed/Gwo0pC0XgaQ 적절한 ‘거리’]를 익히는 과정이 아닐까.&lt;br /&gt;
 &lt;br /&gt;
[https://ko.dict.naver.com/#/entry/koko/2b6cdde0c1ac418f97111a4dfde47c80 미운 풀이 죽으면 고운 풀도 죽는다]는 속담이 있다. 김을 맬 때마다 나는 그 말을 자주 떠올린다. 그럼 내가 뽑고 있는 잡초는 미운 풀이고, 키우고 있는 채소는 고운 풀이란 말인가. 곱고 미운 것의 기준은 어디에 있을까. 사람이 먹을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잡초와 채소를 구분하여 하나는 죽이고 하나는 살리는 것이 이른바 농사다. 그러나 미운 풀이 죽으면 고운 풀도 죽는다고 하지 않는가. 선택보다는 공존이 땅의 본래적 질서라고 할 때, 밭은 숲보다 생명에 덜 가깝다.&lt;br /&gt;
그래서 밭을 일구면서 가장 고민되는 문제가 풀이다. 사람의 손이 미치기 오래전부터 이 둔덕에는 [http://www.nature.go.kr/kbi/plant/pilbk/selectPlantPilbkDtl.do?plantPilbkNo=29451#dtlInfo 명아주], 저 둔덕에는 개망초, 이 고랑에는 돼지풀, 저 고랑에는 질경이……. 그들이 바로 이 땅의 주인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달갑지 않은 침입자가 삽과 호미를 들고 나타나 그것도 생명을 키운답시고 원주민을 쫓아내니, 사실 원주민 풀들에게는 명목이 서지 않는 노릇이다.&lt;br /&gt;
그렇다고 풀을 그냥 두면 뿌려 놓은 채소들이 자라지 못하게 되니 어느 정도는 뽑아 주어야 한다. 이런 안절부절 덕분에 우리 밭에는 채소가 반이고 잡초가 반이다. 변명 같지만, 다른 밭보다 우리 밭에 풀이 무성한 것은 게으름 때문만은 아니다. 만일 그렇다 해도 게으름이 농부의 악덕은 아닌 것이다.&lt;br /&gt;
 &lt;br /&gt;
밭 바로 옆에는 우물이나 수도가 없다. 조금 걸어가야 그 마을 사람들에게 농수를 공급하는 수로가 있는데, 호스나 관으로 연결하기에는 거리가 제법 된다. 또 그러기에는 작은 밭에 너무 수선스러운 일인 것 같아 그냥 물을 한 통 한 통 길어다 주었다. 푸성귀들을 키우는 것은 물이 아니라 농부의 발소리라는 말이 그냥 나온 게 아닌가 보다. 우리 밭을 흡족하게 적시려면 수로까지 적어도 열 번은 왕복을 해야 하니 그것도 만만치 않은 노릇이었다.&lt;br /&gt;
물통을 들고 걸을 때마다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우리 집에서 가까운 텃밭을 일구시는 어떤 할아버지인데, 물을 주러 가시는 모습을 몇 번 본 적이 있다. 그 할아버지는 몸 반쪽이 마비되어 걷는 게 그리 자유롭지 못하다. 성한 한쪽 팔로 물통을 들고 걸어가시는 모습은 거의 몸부림에 가까우면서도 이상한 평화 같은 것을 느끼게 한다. 절뚝절뚝 몸이 심하게 흔들릴 때마다 물은 찰랑거리면서 그의 낡은 바지를 적시고 길 위에 쏟아져, 결국 반 통도 채 남지 않게 된다. 그렇게 몇 번씩 오가는 걸 나는 때로는 끌 듯이 지나가는 발소리로 듣기도 하고, 때로는 마른 길 위에 휘청휘청 내고 간 젖은 길을 보고 알기도 한다.&lt;br /&gt;
그 젖은 길은 이내 말라 버리곤 했지만, 나는 그 길보다 더 아름답고 빛나는 길을 별로 보지 못했다. 그리고 어느 날부터인가 나 역시 그 밭의 채소들처럼 할아버지의 발소리를 기다리게 되었다. 반 통의 물을 잃어버린 그 발소리를.&lt;br /&gt;
물통을 나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곤 한다. 내가 열 번 오가야 할 것을 그 할아버지는 스무 번 오가야 할 것이지만, 내가 이 채소들을 키우는 일도 그 할아버지와 크게 다르지 않은 어떤 안간힘 때문은 아닐까. 몸에 피가 돌지 않는 것처럼 문득문득 마음 한쪽이 굳어져 가는 걸 느끼면서, 절뚝거리면서, 그러면서도 남은 반 통의 물을 살아있는 것들에게 쏟아붓고 싶은 마음, 그런 게 아니었을까.&lt;br /&gt;
 &lt;br /&gt;
이 짤막한 이야기들은 그렇게 밭을 가꾸는 동안 절뚝거리던 내 영혼의 발소리 같은 것이다. 감히 농사라고는 할 수 없지만, 자연과의 행복한 합일이라고도 부를 수 없지만, 그 어둠과 불구에 힘입어 푸른 것들을 만나러 가곤 했다. 그들에게 물을 주고 돌아오는 물통은 언제나 비어 있다.|출처= 나희덕, 『반 통의 물』(1999).&lt;br /&gt;
}}&lt;br /&gt;
&amp;lt;/div&amp;gt;&lt;br /&gt;
&lt;br /&gt;
=='''학습목표'''==&lt;br /&gt;
▶ 교술 갈래로서의 수필의 특성과 형상화 방법을 이해하고 작품을 감상한다.&lt;br /&gt;
&lt;br /&gt;
▶ 수필을 읽는 활동을 통해 삶의 가치와 의미를 성찰한다.&lt;br /&gt;
&lt;br /&gt;
=='''핵심정리'''==&lt;br /&gt;
▶ 갈래 : 경수필&lt;br /&gt;
&lt;br /&gt;
▶ 성격 : 사색적, 체험적&lt;br /&gt;
&lt;br /&gt;
▶ 제재 : 밭을 가꾸는 일&lt;br /&gt;
&lt;br /&gt;
▶ 주제 : 밭을 가꾸면서 얻은 깨달음&lt;br /&gt;
&lt;br /&gt;
▶ 특징&lt;br /&gt;
&lt;br /&gt;
① 농사를 짓는 자신의 체험에서 깨달음을 이끌어 내고 있음.&lt;br /&gt;
&lt;br /&gt;
② 밭을 일구면서 느낀 점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있음.&lt;br /&gt;
&lt;br /&gt;
=='''워드 클라우드'''==&lt;br /&gt;
[[파일:사본 -wordcloud 20191129171950.png|사본 -wordcloud 20191129171950.png]]&lt;br /&gt;
&lt;br /&gt;
=='''데이터 네트워크'''==&lt;br /&gt;
{{NetworkGraph | title=나희덕의_「반_통의_물」.lst}}&lt;/div&gt;</summary>
		<author><name>이민주</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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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 나희덕의 「반_통의_물」.lst&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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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inks&lt;br /&gt;
나희덕   「반_통의_물」   writer&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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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나희덕      explain&lt;br /&gt;
「반_통의_물」    경험과_깨달음     isAbou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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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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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분류:Network Graph Script]]&lt;/div&gt;</summary>
		<author><name>이민주</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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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희덕의 「반 통의 물」.l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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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6T09:33:5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이민주: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나희덕의 「반_통의_물」.lst&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작품  red   circle&lt;br /&gt;
대상  blue  circle&lt;br /&gt;
작가  gray  circle&lt;br /&gt;
개념  purple  circle&lt;br /&gt;
제재  green  rectangle&lt;br /&gt;
영상  black    circle&lt;br /&gt;
주제   pink    rectangle&lt;br /&gt;
갈래   yellow     circle&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isAbout  에_대한_것이다   arrow  2&lt;br /&gt;
writer   의_저자이다    arrow   2&lt;br /&gt;
means   의미한다      arrow    2&lt;br /&gt;
material   제재이다    arrow    2&lt;br /&gt;
topic    주제이다      arrow   2&lt;br /&gt;
isRelatedTo   와_관련이_있다   arrow   2&lt;br /&gt;
expression    표현방법이다     arrow    2&lt;br /&gt;
explain      설명한다       arrow     2&lt;br /&gt;
genre        갈래이다       arrow     2&lt;br /&gt;
&lt;br /&gt;
#Nodes&lt;br /&gt;
나희덕    작가     나희덕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9/99/%EB%82%98%ED%9D%AC%EB%8D%95.jpg     2&lt;br /&gt;
「반_통의_물」   작품    「반_통의_물」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f/f9/%EB%B0%98%ED%86%B5.jpg     2&lt;br /&gt;
작가소개    영상     작가소개      https://www.youtube.com/embed/KSZo7V4jmyk     http://dh.aks.ac.kr/~red/wiki/images/c/c6/Youtube1.png     2&lt;br /&gt;
경험과_깨달음    제재    경험과_깨달음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a/ad/Knowledge.png    2&lt;br /&gt;
첫번째_경험     제재     첫번째_경험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9/9c/One.png    2&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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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을_키운_경험     제재     당근을_키운_경험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c/c3/Carrot.png    2&lt;br /&gt;
김을_맨_경험     제재     김을_맨_경험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2/29/%EA%B9%80%EB%A7%A4%EA%B8%B0.png    2&lt;br /&gt;
몸이_불편한_할아버지     제재     몸이_불편한_할아버지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3/30/Grandfather.png    2&lt;br /&gt;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주제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null   null    2&lt;br /&gt;
ㅇㅇ     개념      ㅇㅇ       https://ko.dict.naver.com/#/entry/koko/289d1799ef5741bda789d90202a3b2f5   null    2&lt;br /&gt;
ㅇㅇ을_사랑하는_마음    주제    ㅇㅇ을_사랑하는_마음      null   null    2&lt;br /&gt;
선택보다는_ㅇㅇ        주제     선택보다는_ㅇㅇ       https://ko.dict.naver.com/#/entry/koko/a1f832d306894a328486759ffb33db7a   null    2&lt;br /&gt;
수필               갈래           수필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9/96/Essay.png     2&lt;br /&gt;
&lt;br /&gt;
#Links&lt;br /&gt;
나희덕   「반_통의_물」   writer&lt;br /&gt;
수필       「반_통의_물」    genre&lt;br /&gt;
작가소개     나희덕      explain&lt;br /&gt;
「반_통의_물」    경험과_깨달음     isAbout&lt;br /&gt;
경험과_깨달음    첫번째_경험        isRelatedTo&lt;br /&gt;
경험과_깨달음    두번째_경험        isRelatedTo&lt;br /&gt;
경험과_깨달음    세번째_경험       isRelatedTo&lt;br /&gt;
첫번째_경험      당근을_키운_경험   isAbout&lt;br /&gt;
두번째_경험      김을_맨_경험       isAbout&lt;br /&gt;
세번째_경험      몸이_불편한_할아버지    isAbout&lt;br /&gt;
당근을_키운_경험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topic&lt;br /&gt;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ㅇㅇ         expression&lt;br /&gt;
김을_맨_경험      선택보다는_ㅇㅇ      topic&lt;br /&gt;
몸이_불편한_할아버지     ㅇㅇ을_사랑하는_마음     topic&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NetworkGraph | title=나희덕의_「반_통의_물」.lst}}&lt;br /&gt;
&lt;br /&gt;
[[분류:Network Graph Script]]&lt;/div&gt;</summary>
		<author><name>이민주</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B%82%98%ED%9D%AC%EB%8D%95%EC%9D%98_%E3%80%8C%EB%B0%98_%ED%86%B5%EC%9D%98_%EB%AC%BC%E3%80%8D.lst&amp;diff=4865</id>
		<title>나희덕의 「반 통의 물」.l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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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6T09:29:5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이민주: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나희덕의 「반_통의_물」.lst&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작품  red   circle&lt;br /&gt;
대상  blue  circle&lt;br /&gt;
작가  gray  circle&lt;br /&gt;
개념  purple  circle&lt;br /&gt;
제재  green  rectangle&lt;br /&gt;
영상  black    circle&lt;br /&gt;
주제   pink    rectangle&lt;br /&gt;
갈래   yellow     circle&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isAbout  에_대한_것이다   arrow  2&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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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lain      설명한다       arrow     2&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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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Nodes&lt;br /&gt;
나희덕    작가     나희덕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9/99/%EB%82%98%ED%9D%AC%EB%8D%95.jpg     2&lt;br /&gt;
「반_통의_물」   작품    「반_통의_물」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f/f9/%EB%B0%98%ED%86%B5.jpg     2&lt;br /&gt;
작가소개    영상     작가소개      https://www.youtube.com/embed/KSZo7V4jmyk     http://dh.aks.ac.kr/~red/wiki/images/c/c6/Youtube1.png     2&lt;br /&gt;
경험과_깨달음    제재    경험과_깨달음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a/ad/Knowledge.png    2&lt;br /&gt;
첫번째_경험     제재     첫번째_경험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9/9c/One.png    2&lt;br /&gt;
두번째_경험     제재     두번째_경험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c/cd/Two.png    2&lt;br /&gt;
세번째_경험     제재     세번째_경험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f/f4/Three.png    2&lt;br /&gt;
당근을_키운_경험     제재     당근을_키운_경험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c/c3/Carrot.png    2&lt;br /&gt;
김을_맨_경험     제재     김을_맨_경험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2/29/%EA%B9%80%EB%A7%A4%EA%B8%B0.png    2&lt;br /&gt;
몸이_불편한_할아버지     제재     몸이_불편한_할아버지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3/30/Grandfather.png    2&lt;br /&gt;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주제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null   null    2&lt;br /&gt;
ㅇㅇ     개념      ㅇㅇ       https://ko.dict.naver.com/#/entry/koko/289d1799ef5741bda789d90202a3b2f5   null    2&lt;br /&gt;
ㅇㅇ를_사랑하는_마음    주제    ㅇㅇ를_사랑하는_마음      null   null    2&lt;br /&gt;
선택보다는_ㅇㅇ        주제     선택보다는_ㅇㅇ       https://ko.dict.naver.com/#/entry/koko/a1f832d306894a328486759ffb33db7a   null    2&lt;br /&gt;
수필               갈래           수필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9/96/Essay.png     2&lt;br /&gt;
&lt;br /&gt;
#Links&lt;br /&gt;
나희덕   「반_통의_물」   writer&lt;br /&gt;
수필       「반_통의_물」    genre&lt;br /&gt;
작가소개     나희덕      explain&lt;br /&gt;
「반_통의_물」    경험과_깨달음     isAbout&lt;br /&gt;
경험과_깨달음    첫번째_경험        isRelatedTo&lt;br /&gt;
경험과_깨달음    두번째_경험        isRelatedTo&lt;br /&gt;
경험과_깨달음    세번째_경험       isRelatedTo&lt;br /&gt;
첫번째_경험      당근을_키운_경험   isAbou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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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을_키운_경험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topic&lt;br /&gt;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ㅇㅇ         expression&lt;br /&gt;
김을_맨_경험      선택보다는_ㅇㅇ      topic&lt;br /&gt;
몸이_불편한_할아버지     ㅇㅇ를_사랑하는_마음     topic&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NetworkGraph | title=나희덕의_「반_통의_물」.lst}}&lt;br /&gt;
&lt;br /&gt;
[[분류:Network Graph Script]]&lt;/div&gt;</summary>
		<author><name>이민주</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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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B%82%98%ED%9D%AC%EB%8D%95%EC%9D%98_%E3%80%8C%EB%B0%98_%ED%86%B5%EC%9D%98_%EB%AC%BC%E3%80%8D.lst&amp;diff=4864</id>
		<title>나희덕의 「반 통의 물」.l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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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이민주: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나희덕의 「반_통의_물」.lst&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작품  red   circle&lt;br /&gt;
대상  blue  circle&lt;br /&gt;
작가  gray  circle&lt;br /&gt;
개념  purple  circle&lt;br /&gt;
제재  green  rectangle&lt;br /&gt;
영상  black    circle&lt;br /&gt;
주제   pink    rectangle&lt;br /&gt;
갈래   yellow     circle&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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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es&lt;br /&gt;
나희덕    작가     나희덕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9/99/%EB%82%98%ED%9D%AC%EB%8D%95.jpg     2&lt;br /&gt;
「반_통의_물」   작품    「반_통의_물」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f/f9/%EB%B0%98%ED%86%B5.jpg     2&lt;br /&gt;
작가소개    영상     작가소개      https://www.youtube.com/embed/KSZo7V4jmyk     http://dh.aks.ac.kr/~red/wiki/images/c/c6/Youtube1.png     2&lt;br /&gt;
경험과_깨달음    제재    경험과_깨달음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a/ad/Knowledge.png    2&lt;br /&gt;
첫번째_경험     제재     첫번째_경험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9/9c/One.png    2&lt;br /&gt;
두번째_경험     제재     두번째_경험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c/cd/Two.png    2&lt;br /&gt;
세번째_경험     제재     세번째_경험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f/f4/Three.png    2&lt;br /&gt;
당근을_키운_경험     제재     당근을_키운_경험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c/c3/Carrot.png    2&lt;br /&gt;
김을_맨_경험     제재     김을_맨_경험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2/29/%EA%B9%80%EB%A7%A4%EA%B8%B0.png    2&lt;br /&gt;
몸이_불편한_할아버지     제재     몸이_불편한_할아버지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3/30/Grandfather.png    2&lt;br /&gt;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주제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null   null    2&lt;br /&gt;
ㅇㅇ     개념      ㅇㅇ       https://ko.dict.naver.com/#/entry/koko/289d1799ef5741bda789d90202a3b2f5   null    2&lt;br /&gt;
ㅇㅇ를_사랑하는_마음    주제    ㅇㅇ를_사랑하는_마음      null   null    2&lt;br /&gt;
선택보다는_ㅇㅇ        주제     선택보다는_ㅇㅇ       null   null    2&lt;br /&gt;
수필               갈래           수필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9/96/Essay.png     2&lt;br /&gt;
&lt;br /&gt;
#Links&lt;br /&gt;
나희덕   「반_통의_물」   writer&lt;br /&gt;
수필       「반_통의_물」    genre&lt;br /&gt;
작가소개     나희덕      explain&lt;br /&gt;
「반_통의_물」    경험과_깨달음     isAbout&lt;br /&gt;
경험과_깨달음    첫번째_경험        isRelatedTo&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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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_경험      당근을_키운_경험   isAbou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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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을_키운_경험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topic&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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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_불편한_할아버지     ㅇㅇ를_사랑하는_마음     topic&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NetworkGraph | title=나희덕의_「반_통의_물」.lst}}&lt;br /&gt;
&lt;br /&gt;
[[분류:Network Graph Script]]&lt;/div&gt;</summary>
		<author><name>이민주</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B%82%98%ED%9D%AC%EB%8D%95%EC%9D%98_%E3%80%8C%EB%B0%98_%ED%86%B5%EC%9D%98_%EB%AC%BC%E3%80%8D.lst&amp;diff=4863</id>
		<title>나희덕의 「반 통의 물」.l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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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6T09:27:2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이민주: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나희덕의 「반_통의_물」.lst&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작품  red   circle&lt;br /&gt;
대상  blue  circle&lt;br /&gt;
작가  gray  circle&lt;br /&gt;
개념  purple  circle&lt;br /&gt;
제재  green  rectangle&lt;br /&gt;
영상  black    circle&lt;br /&gt;
주제   pink    rectangle&lt;br /&gt;
갈래   yellow     circle&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isAbout  에_대한_것이다   arrow  2&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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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Nodes&lt;br /&gt;
나희덕    작가     나희덕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9/99/%EB%82%98%ED%9D%AC%EB%8D%95.jpg     2&lt;br /&gt;
「반_통의_물」   작품    「반_통의_물」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f/f9/%EB%B0%98%ED%86%B5.jpg     2&lt;br /&gt;
작가소개    영상     작가소개      https://www.youtube.com/embed/KSZo7V4jmyk     http://dh.aks.ac.kr/~red/wiki/images/c/c6/Youtube1.png     2&lt;br /&gt;
경험과_깨달음    제재    경험과_깨달음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a/ad/Knowledge.png    2&lt;br /&gt;
첫번째_경험     제재     첫번째_경험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9/9c/One.png    2&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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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을_키운_경험     제재     당근을_키운_경험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c/c3/Carrot.png    2&lt;br /&gt;
김을_맨_경험     제재     김을_맨_경험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2/29/%EA%B9%80%EB%A7%A4%EA%B8%B0.png    2&lt;br /&gt;
몸이_불편한_할아버지     제재     몸이_불편한_할아버지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3/30/Grandfather.png    2&lt;br /&gt;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주제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null   null    2&lt;br /&gt;
ㅇㅇ     개념      ㅇㅇ       null   null    2&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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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보다는_ㅇㅇ        주제     선택보다는_ㅇㅇ       null   null    2&lt;br /&gt;
수필               갈래           수필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9/96/Essay.png     2&lt;br /&gt;
&lt;br /&gt;
#Links&lt;br /&gt;
나희덕   「반_통의_물」   writer&lt;br /&gt;
수필       「반_통의_물」    genre&lt;br /&gt;
작가소개     나희덕      explain&lt;br /&gt;
「반_통의_물」    경험과_깨달음     isAbout&lt;br /&gt;
경험과_깨달음    첫번째_경험        isRelatedTo&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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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을_키운_경험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topic&lt;br /&gt;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ㅇㅇ         expression&lt;br /&gt;
김을_맨_경험      선택보다는_ㅇㅇ      topic&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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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NetworkGraph | title=나희덕의_「반_통의_물」.lst}}&lt;br /&gt;
&lt;br /&gt;
[[분류:Network Graph Script]]&lt;/div&gt;</summary>
		<author><name>이민주</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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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일:김매기.p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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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이민주</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B%82%98%ED%9D%AC%EB%8D%95%EC%9D%98_%E3%80%8C%EB%B0%98_%ED%86%B5%EC%9D%98_%EB%AC%BC%E3%80%8D.lst&amp;diff=4861</id>
		<title>나희덕의 「반 통의 물」.ls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B%82%98%ED%9D%AC%EB%8D%95%EC%9D%98_%E3%80%8C%EB%B0%98_%ED%86%B5%EC%9D%98_%EB%AC%BC%E3%80%8D.lst&amp;diff=4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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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이민주: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나희덕의 「반_통의_물」.lst&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작품  red   circle&lt;br /&gt;
대상  blue  circle&lt;br /&gt;
작가  gray  circle&lt;br /&gt;
개념  purple  circle&lt;br /&gt;
제재  green  rectangle&lt;br /&gt;
영상  black    circle&lt;br /&gt;
주제   pink    rectangle&lt;br /&gt;
갈래   yellow     circle&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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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es&lt;br /&gt;
나희덕    작가     나희덕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9/99/%EB%82%98%ED%9D%AC%EB%8D%95.jpg     2&lt;br /&gt;
「반_통의_물」   작품    「반_통의_물」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f/f9/%EB%B0%98%ED%86%B5.jpg     2&lt;br /&gt;
작가소개    영상     작가소개      https://www.youtube.com/embed/KSZo7V4jmyk     http://dh.aks.ac.kr/~red/wiki/images/c/c6/Youtube1.png     2&lt;br /&gt;
경험과_깨달음    제재    경험과_깨달음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a/ad/Knowledge.png    2&lt;br /&gt;
첫번째_경험     제재     첫번째_경험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9/9c/One.png    2&lt;br /&gt;
두번째_경험     제재     두번째_경험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c/cd/Two.png    2&lt;br /&gt;
세번째_경험     제재     세번째_경험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f/f4/Three.png    2&lt;br /&gt;
당근을_키운_경험     제재     당근을_키운_경험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c/c3/Carrot.png    2&lt;br /&gt;
김을_맨_경험     제재     김을_맨_경험     null   null    2&lt;br /&gt;
몸이_불편한_할아버지     제재     몸이_불편한_할아버지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3/30/Grandfather.png    2&lt;br /&gt;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주제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null   null    2&lt;br /&gt;
ㅇㅇ     개념      ㅇㅇ       null   null    2&lt;br /&gt;
ㅇㅇ를_사랑하는_마음    주제    ㅇㅇ를_사랑하는_마음      null   null    2&lt;br /&gt;
선택보다는_ㅇㅇ        주제     선택보다는_ㅇㅇ       null   null    2&lt;br /&gt;
수필               갈래           수필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9/96/Essay.png     2&lt;br /&gt;
&lt;br /&gt;
#Links&lt;br /&gt;
나희덕   「반_통의_물」   writer&lt;br /&gt;
수필       「반_통의_물」    genre&lt;br /&gt;
작가소개     나희덕      explain&lt;br /&gt;
「반_통의_물」    경험과_깨달음     isAbout&lt;br /&gt;
경험과_깨달음    첫번째_경험        isRelatedTo&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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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_경험      당근을_키운_경험   isAbou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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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을_키운_경험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topic&lt;br /&gt;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ㅇㅇ         expression&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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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_불편한_할아버지     ㅇㅇ를_사랑하는_마음     topic&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NetworkGraph | title=나희덕의_「반_통의_물」.lst}}&lt;br /&gt;
&lt;br /&gt;
[[분류:Network Graph Script]]&lt;/div&gt;</summary>
		<author><name>이민주</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D%8C%8C%EC%9D%BC:%EB%B0%98%ED%86%B5.jpg&amp;diff=4860</id>
		<title>파일:반통.jp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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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이민주</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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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이민주: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나희덕의 「반_통의_물」.lst&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작품  red   circle&lt;br /&gt;
대상  blue  circle&lt;br /&gt;
작가  gray  circle&lt;br /&gt;
개념  purple  circle&lt;br /&gt;
제재  green  rectangle&lt;br /&gt;
영상  black    circle&lt;br /&gt;
주제   pink    rectangle&lt;br /&gt;
갈래   yellow     circle&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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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es&lt;br /&gt;
나희덕    작가     나희덕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9/99/%EB%82%98%ED%9D%AC%EB%8D%95.jpg     2&lt;br /&gt;
「반_통의_물」   작품    「반_통의_물」    null    null     2&lt;br /&gt;
작가소개    영상     작가소개      https://www.youtube.com/embed/KSZo7V4jmyk     http://dh.aks.ac.kr/~red/wiki/images/c/c6/Youtube1.png     2&lt;br /&gt;
경험과_깨달음    제재    경험과_깨달음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a/ad/Knowledge.png    2&lt;br /&gt;
첫번째_경험     제재     첫번째_경험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9/9c/One.png    2&lt;br /&gt;
두번째_경험     제재     두번째_경험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c/cd/Two.png    2&lt;br /&gt;
세번째_경험     제재     세번째_경험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f/f4/Three.png    2&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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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을_맨_경험     제재     김을_맨_경험     null   null    2&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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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주제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null   null    2&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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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inks&lt;br /&gt;
나희덕   「반_통의_물」   writer&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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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나희덕      explain&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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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_경험      당근을_키운_경험   isAbou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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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NetworkGraph | title=나희덕의_「반_통의_물」.lst}}&lt;br /&gt;
&lt;br /&gt;
[[분류:Network Graph Script]]&lt;/div&gt;</summary>
		<author><name>이민주</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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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희덕의 「반 통의 물」.l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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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6T09:22:5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이민주: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나희덕의 「반_통의_물」.lst&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작품  red   circle&lt;br /&gt;
대상  blue  circle&lt;br /&gt;
작가  gray  circle&lt;br /&gt;
개념  purple  circle&lt;br /&gt;
제재  green  rectangle&lt;br /&gt;
영상  black    circle&lt;br /&gt;
주제   pink    rectangle&lt;br /&gt;
갈래   yellow     circle&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isAbout  에_대한_것이다   arrow  2&lt;br /&gt;
writer   의_저자이다    arrow   2&lt;br /&gt;
means   의미한다      arrow    2&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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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lain      설명한다       arrow     2&lt;br /&gt;
genre        갈래이다       arrow     2&lt;br /&gt;
&lt;br /&gt;
#Nodes&lt;br /&gt;
나희덕    작가     나희덕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9/99/%EB%82%98%ED%9D%AC%EB%8D%95.jpg     2&lt;br /&gt;
「반_통의_물」   작품    「반_통의_물」    null    http://dh.aks.ac.kr/~red/wiki/index.php/%ED%8C%8C%EC%9D%BC:%EC%8D%B8%EB%84%AC.jpg     2&lt;br /&gt;
작가소개    영상     작가소개      https://www.youtube.com/embed/KSZo7V4jmyk     http://dh.aks.ac.kr/~red/wiki/images/c/c6/Youtube1.png     2&lt;br /&gt;
경험과_깨달음    제재    경험과_깨달음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a/ad/Knowledge.png    2&lt;br /&gt;
첫번째_경험     제재     첫번째_경험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9/9c/One.png    2&lt;br /&gt;
두번째_경험     제재     두번째_경험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c/cd/Two.png    2&lt;br /&gt;
세번째_경험     제재     세번째_경험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f/f4/Three.png    2&lt;br /&gt;
당근을_키운_경험     제재     당근을_키운_경험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c/c3/Carrot.png    2&lt;br /&gt;
김을_맨_경험     제재     김을_맨_경험     null   null    2&lt;br /&gt;
몸이_불편한_할아버지     제재     몸이_불편한_할아버지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3/30/Grandfather.png    2&lt;br /&gt;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주제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null   null    2&lt;br /&gt;
ㅇㅇ     개념      ㅇㅇ       null   null    2&lt;br /&gt;
ㅇㅇ를_사랑하는_마음    주제    ㅇㅇ를_사랑하는_마음      null   null    2&lt;br /&gt;
선택보다는_ㅇㅇ        주제     선택보다는_ㅇㅇ       null   null    2&lt;br /&gt;
수필               갈래           수필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9/96/Essay.png     2&lt;br /&gt;
&lt;br /&gt;
#Links&lt;br /&gt;
나희덕   「반_통의_물」   writer&lt;br /&gt;
수필       「반_통의_물」    genre&lt;br /&gt;
작가소개     나희덕      explain&lt;br /&gt;
「반_통의_물」    경험과_깨달음     isAbout&lt;br /&gt;
경험과_깨달음    첫번째_경험        isRelatedTo&lt;br /&gt;
경험과_깨달음    두번째_경험        isRelatedTo&lt;br /&gt;
경험과_깨달음    세번째_경험       isRelatedTo&lt;br /&gt;
첫번째_경험      당근을_키운_경험   isAbout&lt;br /&gt;
두번째_경험      김을_맨_경험       isAbout&lt;br /&gt;
세번째_경험      몸이_불편한_할아버지    isAbout&lt;br /&gt;
당근을_키운_경험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topic&lt;br /&gt;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ㅇㅇ         expression&lt;br /&gt;
김을_맨_경험      선택보다는_ㅇㅇ      topic&lt;br /&gt;
몸이_불편한_할아버지     ㅇㅇ를_사랑하는_마음     topic&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NetworkGraph | title=나희덕의_「반_통의_물」.lst}}&lt;br /&gt;
&lt;br /&gt;
[[분류:Network Graph Script]]&lt;/div&gt;</summary>
		<author><name>이민주</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D%8C%8C%EC%9D%BC:%EC%8D%B8%EB%84%AC.jpg&amp;diff=4857</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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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이민주</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B%82%98%ED%9D%AC%EB%8D%95%EC%9D%98_%E3%80%8C%EB%B0%98_%ED%86%B5%EC%9D%98_%EB%AC%BC%E3%80%8D.lst&amp;diff=4856</id>
		<title>나희덕의 「반 통의 물」.ls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B%82%98%ED%9D%AC%EB%8D%95%EC%9D%98_%E3%80%8C%EB%B0%98_%ED%86%B5%EC%9D%98_%EB%AC%BC%E3%80%8D.lst&amp;diff=4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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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이민주: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나희덕의 「반_통의_물」.lst&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작품  red   circle&lt;br /&gt;
대상  blue  circle&lt;br /&gt;
작가  gray  circle&lt;br /&gt;
개념  purple  circle&lt;br /&gt;
제재  green  rectangle&lt;br /&gt;
영상  black    circle&lt;br /&gt;
주제   pink    rectangle&lt;br /&gt;
갈래   yellow     circle&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isAbout  에_대한_것이다   arrow  2&lt;br /&gt;
writer   의_저자이다    arrow   2&lt;br /&gt;
means   의미한다      arrow    2&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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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lain      설명한다       arrow     2&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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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Nodes&lt;br /&gt;
나희덕    작가     나희덕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9/99/%EB%82%98%ED%9D%AC%EB%8D%95.jpg     2&lt;br /&gt;
「반_통의_물」   작품    「반_통의_물」    null    null     2&lt;br /&gt;
작가소개    영상     작가소개      https://www.youtube.com/embed/KSZo7V4jmyk     http://dh.aks.ac.kr/~red/wiki/images/c/c6/Youtube1.png     2&lt;br /&gt;
경험과_깨달음    제재    경험과_깨달음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a/ad/Knowledge.png    2&lt;br /&gt;
첫번째_경험     제재     첫번째_경험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9/9c/One.png    2&lt;br /&gt;
두번째_경험     제재     두번째_경험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c/cd/Two.png    2&lt;br /&gt;
세번째_경험     제재     세번째_경험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f/f4/Three.png    2&lt;br /&gt;
당근을_키운_경험     제재     당근을_키운_경험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c/c3/Carrot.png    2&lt;br /&gt;
김을_맨_경험     제재     김을_맨_경험     null   null    2&lt;br /&gt;
몸이_불편한_할아버지     제재     몸이_불편한_할아버지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3/30/Grandfather.png    2&lt;br /&gt;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주제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null   null    2&lt;br /&gt;
ㅇㅇ     개념      ㅇㅇ       null   null    2&lt;br /&gt;
ㅇㅇ를_사랑하는_마음    주제    ㅇㅇ를_사랑하는_마음      null   null    2&lt;br /&gt;
선택보다는_ㅇㅇ        주제     선택보다는_ㅇㅇ       null   null    2&lt;br /&gt;
수필               갈래           수필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9/96/Essay.png     2&lt;br /&gt;
&lt;br /&gt;
#Links&lt;br /&gt;
나희덕   「반_통의_물」   writer&lt;br /&gt;
수필       「반_통의_물」    genre&lt;br /&gt;
작가소개     나희덕      explain&lt;br /&gt;
「반_통의_물」    경험과_깨달음     isAbout&lt;br /&gt;
경험과_깨달음    첫번째_경험        isRelatedTo&lt;br /&gt;
경험과_깨달음    두번째_경험        isRelatedTo&lt;br /&gt;
경험과_깨달음    세번째_경험       isRelatedTo&lt;br /&gt;
첫번째_경험      당근을_키운_경험   isAbou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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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_경험      몸이_불편한_할아버지    isAbout&lt;br /&gt;
당근을_키운_경험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topic&lt;br /&gt;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ㅇㅇ         expression&lt;br /&gt;
김을_맨_경험      선택보다는_ㅇㅇ      topic&lt;br /&gt;
몸이_불편한_할아버지     ㅇㅇ를_사랑하는_마음     topic&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NetworkGraph | title=나희덕의_「반_통의_물」.lst}}&lt;br /&gt;
&lt;br /&gt;
[[분류:Network Graph Script]]&lt;/div&gt;</summary>
		<author><name>이민주</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D%8C%8C%EC%9D%BC:%EB%82%98%ED%9D%AC%EB%8D%95.jpg&amp;diff=4855</id>
		<title>파일:나희덕.jp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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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이민주</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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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이민주: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나희덕의 「반_통의_물」.lst&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작품  red   circle&lt;br /&gt;
대상  blue  circle&lt;br /&gt;
작가  gray  circle&lt;br /&gt;
개념  purple  circle&lt;br /&gt;
제재  green  rectangle&lt;br /&gt;
영상  black    circle&lt;br /&gt;
주제   pink    rectangle&lt;br /&gt;
갈래   yellow     circle&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isAbout  에_대한_것이다   arrow  2&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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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Nodes&lt;br /&gt;
나희덕    작가     나희덕    null     null     2&lt;br /&gt;
「반_통의_물」   작품    「반_통의_물」    null    null     2&lt;br /&gt;
작가소개    영상     작가소개      https://www.youtube.com/embed/KSZo7V4jmyk     http://dh.aks.ac.kr/~red/wiki/images/c/c6/Youtube1.png     2&lt;br /&gt;
경험과_깨달음    제재    경험과_깨달음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a/ad/Knowledge.png    2&lt;br /&gt;
첫번째_경험     제재     첫번째_경험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9/9c/One.png    2&lt;br /&gt;
두번째_경험     제재     두번째_경험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c/cd/Two.png    2&lt;br /&gt;
세번째_경험     제재     세번째_경험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f/f4/Three.png    2&lt;br /&gt;
당근을_키운_경험     제재     당근을_키운_경험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c/c3/Carrot.png    2&lt;br /&gt;
김을_맨_경험     제재     김을_맨_경험     null   null    2&lt;br /&gt;
몸이_불편한_할아버지     제재     몸이_불편한_할아버지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3/30/Grandfather.png    2&lt;br /&gt;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주제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null   null    2&lt;br /&gt;
ㅇㅇ     개념      ㅇㅇ       null   null    2&lt;br /&gt;
ㅇㅇ를_사랑하는_마음    주제    ㅇㅇ를_사랑하는_마음      null   null    2&lt;br /&gt;
선택보다는_ㅇㅇ        주제     선택보다는_ㅇㅇ       null   null    2&lt;br /&gt;
수필               갈래           수필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9/96/Essay.png     2&lt;br /&gt;
&lt;br /&gt;
#Links&lt;br /&gt;
나희덕   「반_통의_물」   writer&lt;br /&gt;
수필       「반_통의_물」    genre&lt;br /&gt;
작가소개     나희덕      explain&lt;br /&gt;
「반_통의_물」    경험과_깨달음     isAbout&lt;br /&gt;
경험과_깨달음    첫번째_경험        isRelatedTo&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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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과_깨달음    세번째_경험       isRelatedTo&lt;br /&gt;
첫번째_경험      당근을_키운_경험   isAbou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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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_불편한_할아버지     ㅇㅇ를_사랑하는_마음     topic&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NetworkGraph | title=나희덕의_「반_통의_물」.lst}}&lt;br /&gt;
&lt;br /&gt;
[[분류:Network Graph Script]]&lt;/div&gt;</summary>
		<author><name>이민주</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D%8C%8C%EC%9D%BC:Youtube1.png&amp;diff=4853</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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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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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이민주</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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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희덕의 「반 통의 물」.l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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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이민주: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나희덕의 「반_통의_물」.lst&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작품  red   circle&lt;br /&gt;
대상  blue  circle&lt;br /&gt;
작가  gray  circle&lt;br /&gt;
개념  purple  circle&lt;br /&gt;
제재  green  rectangle&lt;br /&gt;
영상  black    circle&lt;br /&gt;
주제   pink    rectangle&lt;br /&gt;
갈래   yellow     circle&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isAbout  에_대한_것이다   arrow  2&lt;br /&gt;
writer   의_저자이다    arrow   2&lt;br /&gt;
means   의미한다      arrow    2&lt;br /&gt;
material   제재이다    arrow    2&lt;br /&gt;
topic    주제이다      arrow   2&lt;br /&gt;
isRelatedTo   와_관련이_있다   arrow   2&lt;br /&gt;
expression    표현방법이다     arrow    2&lt;br /&gt;
explain      설명한다       arrow     2&lt;br /&gt;
genre        갈래이다       arrow     2&lt;br /&gt;
&lt;br /&gt;
#Nodes&lt;br /&gt;
나희덕    작가     나희덕    null     null     2&lt;br /&gt;
「반_통의_물」   작품    「반_통의_물」    null    null     2&lt;br /&gt;
작가소개    영상     작가소개      https://www.youtube.com/embed/KSZo7V4jmyk     http://dh.aks.ac.kr/~red/wiki/images/a/af/Youtube.png     2&lt;br /&gt;
경험과_깨달음    제재    경험과_깨달음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a/ad/Knowledge.png    2&lt;br /&gt;
첫번째_경험     제재     첫번째_경험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9/9c/One.png    2&lt;br /&gt;
두번째_경험     제재     두번째_경험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c/cd/Two.png    2&lt;br /&gt;
세번째_경험     제재     세번째_경험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f/f4/Three.png    2&lt;br /&gt;
당근을_키운_경험     제재     당근을_키운_경험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c/c3/Carrot.png    2&lt;br /&gt;
김을_맨_경험     제재     김을_맨_경험     null   null    2&lt;br /&gt;
몸이_불편한_할아버지     제재     몸이_불편한_할아버지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3/30/Grandfather.png    2&lt;br /&gt;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주제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null   null    2&lt;br /&gt;
ㅇㅇ     개념      ㅇㅇ       null   null    2&lt;br /&gt;
ㅇㅇ를_사랑하는_마음    주제    ㅇㅇ를_사랑하는_마음      null   null    2&lt;br /&gt;
선택보다는_ㅇㅇ        주제     선택보다는_ㅇㅇ       null   null    2&lt;br /&gt;
수필               갈래           수필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9/96/Essay.png     2&lt;br /&gt;
&lt;br /&gt;
#Links&lt;br /&gt;
나희덕   「반_통의_물」   writer&lt;br /&gt;
수필       「반_통의_물」    genre&lt;br /&gt;
작가소개     나희덕      explain&lt;br /&gt;
「반_통의_물」    경험과_깨달음     isAbout&lt;br /&gt;
경험과_깨달음    첫번째_경험        isRelatedTo&lt;br /&gt;
경험과_깨달음    두번째_경험        isRelatedTo&lt;br /&gt;
경험과_깨달음    세번째_경험       isRelatedTo&lt;br /&gt;
첫번째_경험      당근을_키운_경험   isAbout&lt;br /&gt;
두번째_경험      김을_맨_경험       isAbout&lt;br /&gt;
세번째_경험      몸이_불편한_할아버지    isAbout&lt;br /&gt;
당근을_키운_경험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topic&lt;br /&gt;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ㅇㅇ         expression&lt;br /&gt;
김을_맨_경험      선택보다는_ㅇㅇ      topic&lt;br /&gt;
몸이_불편한_할아버지     ㅇㅇ를_사랑하는_마음     topic&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NetworkGraph | title=나희덕의_「반_통의_물」.lst}}&lt;br /&gt;
&lt;br /&gt;
[[분류:Network Graph Script]]&lt;/div&gt;</summary>
		<author><name>이민주</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D%8C%8C%EC%9D%BC:Youtube.png&amp;diff=4851</id>
		<title>파일:Youtube.p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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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이민주</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B%82%98%ED%9D%AC%EB%8D%95%EC%9D%98_%E3%80%8C%EB%B0%98_%ED%86%B5%EC%9D%98_%EB%AC%BC%E3%80%8D.lst&amp;diff=4850</id>
		<title>나희덕의 「반 통의 물」.l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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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이민주: &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나희덕의 「반_통의_물」.lst&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작품  red   circle&lt;br /&gt;
대상  blue  circle&lt;br /&gt;
작가  gray  circle&lt;br /&gt;
개념  purple  circle&lt;br /&gt;
제재  green  rectangle&lt;br /&gt;
영상  black    circle&lt;br /&gt;
주제   pink    rectangle&lt;br /&gt;
갈래   yellow     circle&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isAbout  에_대한_것이다   arrow  2&lt;br /&gt;
writer   의_저자이다    arrow   2&lt;br /&gt;
means   의미한다      arrow    2&lt;br /&gt;
material   제재이다    arrow    2&lt;br /&gt;
topic    주제이다      arrow   2&lt;br /&gt;
isRelatedTo   와_관련이_있다   arrow   2&lt;br /&gt;
expression    표현방법이다     arrow    2&lt;br /&gt;
explain      설명한다       arrow     2&lt;br /&gt;
genre        갈래이다       arrow     2&lt;br /&gt;
&lt;br /&gt;
#Nodes&lt;br /&gt;
나희덕    작가     나희덕    null     null     2&lt;br /&gt;
「반_통의_물」   작품    「반_통의_물」    null    null     2&lt;br /&gt;
작가소개    영상     작가소개      https://www.youtube.com/embed/KSZo7V4jmyk     null     2&lt;br /&gt;
경험과_깨달음    제재    경험과_깨달음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a/ad/Knowledge.png    2&lt;br /&gt;
첫번째_경험     제재     첫번째_경험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9/9c/One.png    2&lt;br /&gt;
두번째_경험     제재     두번째_경험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c/cd/Two.png    2&lt;br /&gt;
세번째_경험     제재     세번째_경험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f/f4/Three.png    2&lt;br /&gt;
당근을_키운_경험     제재     당근을_키운_경험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c/c3/Carrot.png    2&lt;br /&gt;
김을_맨_경험     제재     김을_맨_경험     null   null    2&lt;br /&gt;
몸이_불편한_할아버지     제재     몸이_불편한_할아버지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3/30/Grandfather.png    2&lt;br /&gt;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주제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null   null    2&lt;br /&gt;
ㅇㅇ     개념      ㅇㅇ       null   null    2&lt;br /&gt;
ㅇㅇ를_사랑하는_마음    주제    ㅇㅇ를_사랑하는_마음      null   null    2&lt;br /&gt;
선택보다는_ㅇㅇ        주제     선택보다는_ㅇㅇ       null   null    2&lt;br /&gt;
수필               갈래           수필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9/96/Essay.png     2&lt;br /&gt;
&lt;br /&gt;
#Links&lt;br /&gt;
나희덕   「반_통의_물」   writer&lt;br /&gt;
수필       「반_통의_물」    genre&lt;br /&gt;
작가소개     나희덕      explain&lt;br /&gt;
「반_통의_물」    경험과_깨달음     isAbout&lt;br /&gt;
경험과_깨달음    첫번째_경험        isRelatedTo&lt;br /&gt;
경험과_깨달음    두번째_경험        isRelatedTo&lt;br /&gt;
경험과_깨달음    세번째_경험       isRelatedTo&lt;br /&gt;
첫번째_경험      당근을_키운_경험   isAbou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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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_경험      몸이_불편한_할아버지    isAbout&lt;br /&gt;
당근을_키운_경험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topic&lt;br /&gt;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ㅇㅇ         expression&lt;br /&gt;
김을_맨_경험      선택보다는_ㅇㅇ      topic&lt;br /&gt;
몸이_불편한_할아버지     ㅇㅇ를_사랑하는_마음     topic&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NetworkGraph | title=나희덕의_「반_통의_물」.lst}}&lt;br /&gt;
&lt;br /&gt;
[[분류:Network Graph Script]]&lt;/div&gt;</summary>
		<author><name>이민주</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D%8C%8C%EC%9D%BC:Three.png&amp;diff=4849</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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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이민주</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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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이민주: &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이민주</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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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이민주</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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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B%82%98%ED%9D%AC%EB%8D%95%EC%9D%98_%E3%80%8C%EB%B0%98_%ED%86%B5%EC%9D%98_%EB%AC%BC%E3%80%8D.lst&amp;diff=4846</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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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나희덕의 「반_통의_물」.lst&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작품  red   circle&lt;br /&gt;
대상  blue  circle&lt;br /&gt;
작가  gray  circle&lt;br /&gt;
개념  purple  circle&lt;br /&gt;
제재  green  rectangle&lt;br /&gt;
영상  black    circle&lt;br /&gt;
주제   pink    rectangle&lt;br /&gt;
갈래   yellow     circle&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isAbout  에_대한_것이다   arrow  2&lt;br /&gt;
writer   의_저자이다    arrow   2&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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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RelatedTo   와_관련이_있다   arrow   2&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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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Nodes&lt;br /&gt;
나희덕    작가     나희덕    null     null     2&lt;br /&gt;
「반_통의_물」   작품    「반_통의_물」    null    null     2&lt;br /&gt;
작가소개    영상     작가소개      https://www.youtube.com/embed/KSZo7V4jmyk     null     2&lt;br /&gt;
경험과_깨달음    제재    경험과_깨달음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a/ad/Knowledge.png    2&lt;br /&gt;
첫번째_경험     제재     첫번째_경험     null   null    2&lt;br /&gt;
두번째_경험     제재     두번째_경험     null   null    2&lt;br /&gt;
세번째_경험     제재     세번째_경험     null   null    2&lt;br /&gt;
당근을_키운_경험     제재     당근을_키운_경험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c/c3/Carrot.png    2&lt;br /&gt;
김을_맨_경험     제재     김을_맨_경험     null   null    2&lt;br /&gt;
몸이_불편한_할아버지     제재     몸이_불편한_할아버지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3/30/Grandfather.png    2&lt;br /&gt;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주제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null   null    2&lt;br /&gt;
ㅇㅇ     개념      ㅇㅇ       null   null    2&lt;br /&gt;
ㅇㅇ를_사랑하는_마음    주제    ㅇㅇ를_사랑하는_마음      null   null    2&lt;br /&gt;
선택보다는_ㅇㅇ        주제     선택보다는_ㅇㅇ       null   null    2&lt;br /&gt;
수필               갈래           수필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9/96/Essay.png     2&lt;br /&gt;
&lt;br /&gt;
#Links&lt;br /&gt;
나희덕   「반_통의_물」   writer&lt;br /&gt;
수필       「반_통의_물」    genre&lt;br /&gt;
작가소개     나희덕      explain&lt;br /&gt;
「반_통의_물」    경험과_깨달음     isAbout&lt;br /&gt;
경험과_깨달음    첫번째_경험        isRelatedTo&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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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과_깨달음    세번째_경험       isRelatedTo&lt;br /&gt;
첫번째_경험      당근을_키운_경험   isAbout&lt;br /&gt;
두번째_경험      김을_맨_경험       isAbout&lt;br /&gt;
세번째_경험      몸이_불편한_할아버지    isAbout&lt;br /&gt;
당근을_키운_경험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topic&lt;br /&gt;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ㅇㅇ         expression&lt;br /&gt;
김을_맨_경험      선택보다는_ㅇㅇ      topic&lt;br /&gt;
몸이_불편한_할아버지     ㅇㅇ를_사랑하는_마음     topic&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NetworkGraph | title=나희덕의_「반_통의_물」.lst}}&lt;br /&gt;
&lt;br /&gt;
[[분류:Network Graph Script]]&lt;/div&gt;</summary>
		<author><name>이민주</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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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D%8C%8C%EC%9D%BC:Essay.png&amp;diff=4845</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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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이민주</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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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희덕의 「반 통의 물」.l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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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나희덕의 「반_통의_물」.lst&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작품  red   circle&lt;br /&gt;
대상  blue  circle&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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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purple  circle&lt;br /&gt;
제재  green  rectangle&lt;br /&gt;
영상  black    circle&lt;br /&gt;
주제   pink    rectangle&lt;br /&gt;
갈래   yellow     circle&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isAbout  에_대한_것이다   arrow  2&lt;br /&gt;
writer   의_저자이다    arrow   2&lt;br /&gt;
means   의미한다      arrow    2&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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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    주제이다      arrow   2&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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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ression    표현방법이다     arrow    2&lt;br /&gt;
explain      설명한다       arrow     2&lt;br /&gt;
genre        갈래이다       arrow     2&lt;br /&gt;
&lt;br /&gt;
#Nodes&lt;br /&gt;
나희덕    작가     나희덕    null     null     2&lt;br /&gt;
「반_통의_물」   작품    「반_통의_물」    null    null     2&lt;br /&gt;
작가소개    영상     작가소개      https://www.youtube.com/embed/KSZo7V4jmyk     null     2&lt;br /&gt;
경험과_깨달음    제재    경험과_깨달음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a/ad/Knowledge.png    2&lt;br /&gt;
첫번째_경험     제재     첫번째_경험     null   null    2&lt;br /&gt;
두번째_경험     제재     두번째_경험     null   null    2&lt;br /&gt;
세번째_경험     제재     세번째_경험     null   null    2&lt;br /&gt;
당근을_키운_경험     제재     당근을_키운_경험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c/c3/Carrot.png    2&lt;br /&gt;
김을_맨_경험     제재     김을_맨_경험     null   null    2&lt;br /&gt;
몸이_불편한_할아버지     제재     몸이_불편한_할아버지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3/30/Grandfather.png    2&lt;br /&gt;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주제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null   null    2&lt;br /&gt;
ㅇㅇ     개념      ㅇㅇ       null   null    2&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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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보다는_ㅇㅇ        주제     선택보다는_ㅇㅇ       null   null    2&lt;br /&gt;
수필               갈래           수필            null    null     2&lt;br /&gt;
&lt;br /&gt;
#Links&lt;br /&gt;
나희덕   「반_통의_물」   writer&lt;br /&gt;
수필       「반_통의_물」    genre&lt;br /&gt;
작가소개     나희덕      explain&lt;br /&gt;
「반_통의_물」    경험과_깨달음     isAbout&lt;br /&gt;
경험과_깨달음    첫번째_경험        isRelatedTo&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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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_경험      당근을_키운_경험   isAbou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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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을_키운_경험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topic&lt;br /&gt;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ㅇㅇ         expression&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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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NetworkGraph | title=나희덕의_「반_통의_물」.lst}}&lt;br /&gt;
&lt;br /&gt;
[[분류:Network Graph Script]]&lt;/div&gt;</summary>
		<author><name>이민주</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D%8C%8C%EC%9D%BC:Carrot.png&amp;diff=4843</id>
		<title>파일:Carrot.p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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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이민주</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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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h1 나희덕의 「반_통의_물」.lst&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작품  red   circle&lt;br /&gt;
대상  blue  circle&lt;br /&gt;
작가  gray  circle&lt;br /&gt;
개념  purple  circle&lt;br /&gt;
제재  green  rectangle&lt;br /&gt;
영상  black    circle&lt;br /&gt;
주제   pink    rectangle&lt;br /&gt;
갈래   yellow     circle&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isAbout  에_대한_것이다   arrow  2&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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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es&lt;br /&gt;
나희덕    작가     나희덕    null     null     2&lt;br /&gt;
「반_통의_물」   작품    「반_통의_물」    null    null     2&lt;br /&gt;
작가소개    영상     작가소개      https://www.youtube.com/embed/KSZo7V4jmyk     null     2&lt;br /&gt;
경험과_깨달음    제재    경험과_깨달음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a/ad/Knowledge.png    2&lt;br /&gt;
첫번째_경험     제재     첫번째_경험     null   null    2&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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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주제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null   null    2&lt;br /&gt;
ㅇㅇ     개념      ㅇㅇ       null   null    2&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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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갈래           수필            null    null     2&lt;br /&gt;
&lt;br /&gt;
#Links&lt;br /&gt;
나희덕   「반_통의_물」   writer&lt;br /&gt;
수필       「반_통의_물」    genre&lt;br /&gt;
작가소개     나희덕      explain&lt;br /&gt;
「반_통의_물」    경험과_깨달음     isAbou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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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_경험      당근을_키운_경험   isAbou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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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을_키운_경험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topic&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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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을_맨_경험      선택보다는_ㅇㅇ      topic&lt;br /&gt;
몸이_불편한_할아버지     ㅇㅇ를_사랑하는_마음     topic&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NetworkGraph | title=나희덕의_「반_통의_물」.lst}}&lt;br /&gt;
&lt;br /&gt;
[[분류:Network Graph Script]]&lt;/div&gt;</summary>
		<author><name>이민주</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D%8C%8C%EC%9D%BC:Grandfather.png&amp;diff=4841</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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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이민주</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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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이민주: &lt;/p&gt;
&lt;h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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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lt;br /&gt;
h1 나희덕의 「반_통의_물」.ls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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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lt;br /&gt;
작품  red   circle&lt;br /&gt;
대상  blue  circle&lt;br /&gt;
작가  gray  circle&lt;br /&gt;
개념  purple  circle&lt;br /&gt;
제재  green  rectangle&lt;br /&gt;
영상  black    circle&lt;br /&gt;
주제   pink    rectangle&lt;br /&gt;
갈래   yellow     circle&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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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es&lt;br /&gt;
나희덕    작가     나희덕    null     null     2&lt;br /&gt;
「반_통의_물」   작품    「반_통의_물」    null    null     2&lt;br /&gt;
작가소개    영상     작가소개      https://www.youtube.com/embed/KSZo7V4jmyk     null     2&lt;br /&gt;
경험과_깨달음    제재    경험과_깨달음    null    http://dh.aks.ac.kr/~red/wiki/images/a/ad/Knowledge.png    2&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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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s&lt;br /&gt;
나희덕   「반_통의_물」   writer&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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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나희덕      explain&lt;br /&gt;
「반_통의_물」    경험과_깨달음     isAbou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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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을_키운_경험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topic&lt;br /&gt;
적절한_ㅇㅇ의_중요성    ㅇㅇ         expression&lt;br /&gt;
김을_맨_경험      선택보다는_ㅇㅇ      topic&lt;br /&gt;
몸이_불편한_할아버지     ㅇㅇ를_사랑하는_마음     topic&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NetworkGraph | title=나희덕의_「반_통의_물」.lst}}&lt;br /&gt;
&lt;br /&gt;
[[분류:Network Graph Script]]&lt;/div&gt;</summary>
		<author><name>이민주</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D%8C%8C%EC%9D%BC:Knowledge.png&amp;diff=4839</id>
		<title>파일:Knowledge.p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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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6T08:50: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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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이민주</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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