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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d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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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순원문학상 운영위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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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lt;/p&gt;
&lt;hr /&gt;
&lt;div&gt;[[파일:운영위원회.jpg|700px|center|섬네일| 2010년 5월 12일에 열린 황순원문학상 운영위원회 첫 번째 회의. 왼쪽부터 최윤·김윤식·최원식·성민엽·구효서씨&amp;lt;ref&amp;gt;[출처] 10돌 맞은 미당·황순원문학상, 운영위원회 제도로 거듭난다 / 중앙일보 / 2010 &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설립===&lt;br /&gt;
황순원문학상을 제정한 중앙일보는 2010년 즉, 제 10회 황순원문학상부터 운영을 안정적으로 하기 위해 운영위원회를 구성했다.&lt;br /&gt;
공식 사유는 임기가 보장되는 위원들로 구성되는 운영위원회가 예심 본심 심사위원을 선정하는 등 상과 관련된 주요 결정을 내리도록 해 상의 권위를 한층 높이기 위함이며 이는 후에 서술할 심사의 공정성 논란을 어느 정도 인식한 것으로 보인다.제 10회 황순원문학상 수상작품집부터 수상작가의 선집 성격을 띠는 것 역시도 운영위원회의 결정으로 인한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구성===&lt;br /&gt;
중앙일보는 운영위원회 구성에 있어서, 문단 구성원들의 여론을 충분히 수렴했다고 한다. 그 결과, 운영위원회를 구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압도적으로 많았다.이에 운영위원을 선정하는 데 있어서 연령, 문학적 경향, 등을 고려해서 가급적 균형 잡힌 구성이 되도록 노력했다고 한다.&amp;lt;br/&amp;gt;초대 운영위원으로는 평론가 김윤식, 최원식, 성민엽, 소설가 최윤, 구효서 이렇게 총 5명이 선정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규정===&lt;br /&gt;
''1. 운영위원회는 1년에 두 차례 소집하여 각각 황순원문학상의 예심 심사위원과 본심 심사위원을 선정한다.''&lt;br /&gt;
&lt;br /&gt;
''2. 본심에 한해 운영위원 중 한 명이 심사에 참여한다.'' - 수상자 선정 과정에서 황순원문학상의 취지가 소홀히 다뤄지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함&lt;br /&gt;
&lt;br /&gt;
''3. 3심제를 2심제로 전환한다. 다만, 선고심 역할은 예심위원이 수행한다.'' - 상 운영의 무게중심이 된 운영위원회가 발족하였기 때문. &lt;br /&gt;
&lt;br /&gt;
''4. 운영위원의 임기는 3년이며, 2013년 부터 매년 1명씩 교체하되, 새로운 운영위원은 나머지 운영위원이 협의해서 결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과정=== &lt;br /&gt;
첫 운영위원회 소집은 2010년 5월 27일이었으며 운영위원들은 운영위 구성, 황순원문학상 진행 등에 관한 내용을 담은 운영위 규정부터 만들었다. 회의에서 가닥이 잡힌 운영위 규정 초안을 두고 운영위원들과 중앙일보가 수차례 이메일을 주고받은 끝에 규정을 확정했다. 확정된 규정들은 상기에 서술된 것과 같다. &amp;lt;br/&amp;gt;운영위원회의 두번째 소집은 6월 12일이었다. 이 모임에서는 황순원문학상 예심위원 5명을 선정하였으며, 이에는 평론가 정홍수 김미현 심진경 백지연 이수형 총 5명이 해당하였다. 7월 28일 세 번째 모임에서는 본심 심사위원 5명을 정했다. 평론가 우찬제 류보선 소설가 이혜경 방현석 등이 선정되었으며, 제 10회 문학상 심사위원의 운영위원 몫으로는 김윤식 평론가가 참가하기로 하였다. 이에 제 11회차에는 김윤식 평론가를 제외한 나머지 4명 가운데 1명이 본심에 참가하게 되는 것이다.&amp;lt;ref&amp;gt;[출처] 제 10회 황순원문학상 수상작품집 '칼' / 문예중앙 / 2010&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출처===&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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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순원문학상 운영위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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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lt;/p&gt;
&lt;hr /&gt;
&lt;div&gt;[[파일:운영위원회.jpg|700px|center|섬네일| 2010년 5월 12일에 열린 황순원문학상 운영위원회 첫 번째 회의. 왼쪽부터 최윤·김윤식·최원식·성민엽·구효서씨&amp;lt;ref&amp;gt;[출처: 중앙일보] 10돌 맞은 미당·황순원문학상, 운영위원회 제도로 거듭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설립===&lt;br /&gt;
황순원문학상을 제정한 중앙일보는 2010년 즉, 제 10회 황순원문학상부터 운영을 안정적으로 하기 위해 운영위원회를 구성했다.&lt;br /&gt;
공식 사유는 임기가 보장되는 위원들로 구성되는 운영위원회가 예심 본심 심사위원을 선정하는 등 상과 관련된 주요 결정을 내리도록 해 상의 권위를 한층 높이기 위함이며 이는 후에 서술할 심사의 공정성 논란을 어느 정도 인식한 것으로 보인다.제 10회 황순원문학상 수상작품집부터 수상작가의 선집 성격을 띠는 것 역시도 운영위원회의 결정으로 인한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구성===&lt;br /&gt;
중앙일보는 운영위원회 구성에 있어서, 문단 구성원들의 여론을 충분히 수렴했다고 한다. 그 결과, 운영위원회를 구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압도적으로 많았다.이에 운영위원을 선정하는 데 있어서 연령, 문학적 경향, 등을 고려해서 가급적 균형 잡힌 구성이 되도록 노력했다고 한다.&amp;lt;br/&amp;gt;초대 운영위원으로는 평론가 김윤식, 최원식, 성민엽, 소설가 최윤, 구효서 이렇게 총 5명이 선정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규정===&lt;br /&gt;
''1. 운영위원회는 1년에 두 차례 소집하여 각각 황순원문학상의 예심 심사위원과 본심 심사위원을 선정한다.''&lt;br /&gt;
&lt;br /&gt;
''2. 본심에 한해 운영위원 중 한 명이 심사에 참여한다.'' - 수상자 선정 과정에서 황순원문학상의 취지가 소홀히 다뤄지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함&lt;br /&gt;
&lt;br /&gt;
''3. 3심제를 2심제로 전환한다. 다만, 선고심 역할은 예심위원이 수행한다.'' - 상 운영의 무게중심이 된 운영위원회가 발족하였기 때문. &lt;br /&gt;
&lt;br /&gt;
''4. 운영위원의 임기는 3년이며, 2013년 부터 매년 1명씩 교체하되, 새로운 운영위원은 나머지 운영위원이 협의해서 결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과정=== &lt;br /&gt;
첫 운영위원회 소집은 2010년 5월 27일이었으며 운영위원들은 운영위 구성, 황순원문학상 진행 등에 관한 내용을 담은 운영위 규정부터 만들었다. 회의에서 가닥이 잡힌 운영위 규정 초안을 두고 운영위원들과 중앙일보가 수차례 이메일을 주고받은 끝에 규정을 확정했다. 확정된 규정들은 상기에 서술된 것과 같다. &amp;lt;br/&amp;gt;운영위원회의 두번째 소집은 6월 12일이었다. 이 모임에서는 황순원문학상 예심위원 5명을 선정하였으며, 이에는 평론가 정홍수 김미현 심진경 백지연 이수형 총 5명이 해당하였다. 7월 28일 세 번째 모임에서는 본심 심사위원 5명을 정했다. 평론가 우찬제 류보선 소설가 이혜경 방현석 등이 선정되었으며, 제 10회 문학상 심사위원의 운영위원 몫으로는 김윤식 평론가가 참가하기로 하였다. 이에 제 11회차에는 김윤식 평론가를 제외한 나머지 4명 가운데 1명이 본심에 참가하게 되는 것이다.&amp;lt;ref&amp;gt;[출처] 제 10회 황순원문학상 수상작품집 '칼' / 문예중앙 / 2010&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출처===&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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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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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1T09:09:0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 정보 */&lt;/p&gt;
&lt;hr /&gt;
&lt;div&gt;[[파일:이승우.jpg|center|300px]]&lt;br /&gt;
&lt;br /&gt;
===정보===&lt;br /&gt;
1959년 2월 21일 전남 장흥에서 태어났으며, 서울신학대학교를 졸업한 이후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을 다녔지만 도중에 퇴학을 한다. 현재는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교수와 학과장을 겸임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1981년 소설 &amp;lt;에리직톤의 초상&amp;gt;이 한국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며 문학계에 등단하였다. 이후 &amp;lt;지상의 노래&amp;gt;, &amp;lt;미궁에 대한 추측&amp;gt;, &amp;lt;목련공원&amp;gt;, &amp;lt;칼&amp;gt;, &amp;lt;생의 이면&amp;gt;, &amp;lt;가시나무 그늘&amp;gt;등 숫한 소설들을 집필하였다. 그 중 &amp;lt;생의 이면&amp;gt;과 &amp;lt;식물들의 사생활&amp;gt;은 유럽과 미국에 번역되어 수출되었으며 특히, 프랑스 문단계로부터 극찬을 받았다.&amp;lt;ref&amp;gt;[출처] ‘식물들…’ 작가 이승우, 프랑스가 그의 소설에 빠졌다 / 경향신문 / 2006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0610301831191#csidx192d3d43d700383b15bf5551b59f2ef&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수상===&lt;br /&gt;
*1981년 한국문학 신인상 , 『에리직톤의 초상』&lt;br /&gt;
*1991년 제15회 이상문학상 , 『세상 밖으로』&lt;br /&gt;
*1993년 제1회 대산문학상 , 『생의 이면』&lt;br /&gt;
*2002년 제15회 동서문학상 , 『나는 아주 오래 살 것이다』&lt;br /&gt;
*2003년 제4회 이효석문학상 , 『심인광고』&lt;br /&gt;
*2006년 제52회 현대문학상 , 『전기수 이야기』&lt;br /&gt;
*2010년 제10회 황순원문학상 , 『칼』&lt;br /&gt;
*2013년 제25회 동인문학상, 『지상의 노래』&lt;br /&gt;
*2018년 제21회 동리문학상, 『모르는 사람들』&lt;br /&gt;
*2019년 제27회 오영수문학상, 『캉탕』&lt;br /&gt;
&lt;br /&gt;
===저서=== &lt;br /&gt;
&lt;br /&gt;
&amp;lt;ref&amp;gt;[출처]네이버 책 '이승우' https://book.naver.com/search/search.nhn?query=%EC%9D%B4%EC%8A%B9%EC%9A%B0&amp;amp;frameFilterType=1&amp;amp;frameFilterValue=5000013813&amp;lt;/ref&amp;gt;저서 중, 수상작품집에 해당하는 것들은 제외하였다. 또한, 동명으로 출판된 소설집이나 재판본은 가장 먼저 출간된 것을 기술하였다.&lt;br /&gt;
*《구평목씨의 바퀴벌레》 (문학사상사, 1987)&lt;br /&gt;
*《사막으로 흐르는 강》 (햇빛출판사, 1989)&lt;br /&gt;
*《일식에 대하여》 (문학과 지성사, 1989)&lt;br /&gt;
*《에리직톤의 초상》 (살림, 1990)&lt;br /&gt;
*《그의 수렁》 (고려원, 1990)&lt;br /&gt;
*《가시나무그늘》 (중앙M&amp;amp;B, 1991)&lt;br /&gt;
*《따뜻한 비》 (책나무, 1991)&lt;br /&gt;
*《세상밖으로》 (고려원, 1991)&lt;br /&gt;
*《향기로운 세상》 (살림, 1991)&lt;br /&gt;
*《황금가면》 (고려원, 1991)&lt;br /&gt;
*《생의 이면》 (문이당, 1992)&lt;br /&gt;
*《길을 잃어야 새 길을 만난다》 (책나무, 1994)&lt;br /&gt;
*《미궁에 대한 추측》 (문학과 지성사, 1994)&lt;br /&gt;
*《내 안에 또 누가 있나》 (고려원, 1995)&lt;br /&gt;
*《가가의 모험》 (국민서관, 1996)&lt;br /&gt;
*《사랑의 전설》 (문이당, 1996)&lt;br /&gt;
*《아들과 함께 춤을》 (아세아미디어, 1997)&lt;br /&gt;
*《태초에 유혹이 있었다》 (문이당, 1998)&lt;br /&gt;
*《목련공원》 (문이당, 1998)&lt;br /&gt;
*《내 영혼의 지도》 (살림출판사, 1999)&lt;br /&gt;
*《언제나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체로 그렇다》 (늘푸른소나무, 2000)&lt;br /&gt;
*《식물들의 사생활》 (문학동네, 2000)&lt;br /&gt;
*《사람들은 자기 집에 무엇이 있는지도 모른다》 (문학과지성사, 2001)&lt;br /&gt;
*《나는 아주 오래 살 것이다》 (문이당, 2002)&lt;br /&gt;
*《아빠는 내친구》 (명예의전당, 2002)&lt;br /&gt;
*《심인광고》 (문이당, 2005)&lt;br /&gt;
*《끝없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 길》 (창해, 2005)&lt;br /&gt;
*《검은 나무》 (민음사, 2005)&lt;br /&gt;
*《당신은 이미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마음산책, 2006)&lt;br /&gt;
*《욕조가 놓인 방》 (작가정신, 2006)&lt;br /&gt;
*《그곳이 어디든》 (현대문학, 2007)&lt;br /&gt;
*《소설을 살다》 (마음산책, 2008)&lt;br /&gt;
*《오래된 일기》 (창비, 2008)&lt;br /&gt;
*《한 낮의 시선》 (이룸, 2009)&lt;br /&gt;
*《일식에 대하여》 (문학과 지성사, 2012)&lt;br /&gt;
*《지상의 노래》 (민음사, 2012)&lt;br /&gt;
*《신중한 사람》 (문학과 지성사, 2014)&lt;br /&gt;
*《독》 (위즈덤하우스, 2015)&lt;br /&gt;
*《사랑의 생에》 (위즈덤하우스, 2017)&lt;br /&gt;
*《모르는 사람들》 (문학동네, 2017)&lt;br /&gt;
*《만든 눈물 참은 눈물》 (마음산책, 2018)&lt;br /&gt;
*《미궁에 대한 추측》 (문학과 지성사, 2018)&lt;br /&gt;
*《캉탕》 (현대문학, 2019)&lt;br /&gt;
&lt;br /&gt;
===황순원과의 연관성===&lt;br /&gt;
소설 『칼』으로 2010년 제 10회 황순원 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심사평은 다음과 같다.&lt;br /&gt;
&amp;lt;ref&amp;gt;[출처] 제 10회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 '칼' / 문예중앙 / 2010&amp;lt;/ref&amp;gt;&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이승우의 『칼』. 강철소리 나는 '생각'의 문체에 주목할 것, 생각이란 새삼 무엇이뇨. 이 경우 그것은 관념이 아닐 수 없다. 관념으로도 소설질을 할 수 있을까. 있다고 말할 수밖에. 있되, 아주 우뚝 서 있다고, 서구어로 번역될 수 있는 근거도 여기에서 오는 것.&amp;quo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 문학평론가 김윤식&amp;lt;/div&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amp;quot;아버지에게는 자신을 위협하는 가해의 도구로 받아들여지는 칼이, 그 칼을 품은 아들에게는 자기 존재를 휩쓸어버릴 듯 강력한 아버지로부터 자신을 방어하는 수단이라는 일화를 통해, '칼'로 대변되는 방어기제 없이는 타자와 만나기 어려운 우리의 불안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소설가 이혜경&amp;lt;/div&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오이디푸스 콤플렉스와 불안의 정동을 바탕으로 불안한 현대인의 실존적 둥지를 파고들었다. 특히 불안, 두려움, 증오 같은 정동들의 반동적 성격을, 문제적인 부자 관계를 바탕으로 미장아빔의 형식으로 구성한 것이 인상적이었다. 관념적 문제틀에 소설적 육체성을 더욱 보강하려는 서사적 수고가 이전의 이승우 소설에 비해 가독성을 높이고 독자들에게 조금 더 다가서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amp;quo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 문학평론가 우찬제&amp;lt;/div&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지금까지 이승우의 작품을 읽기 위해서는 마음의 준비와 인내심이 필요했다. 그러나 『칼』은 그러한 이승우에 대한 선입견을 '단 한 번의 스냅'으로 베어버리는 최상급 '커틀러스'와 같은 작품이었다. 약한 자만이 무장을 한다. 그렇다. 인간만이 무기를 개발한다. 소설의 중반을 넘어가면서 예측할 수 있는 결말, 독자가 찾고 느껴야 할 '칼'의 의미에 대한 지나치게 친절한 설명이 흠으로 지적되었지만 견고한 이야기와 그 이야기에 저며진 이승우 특유의 사유가 발휘하는 설득력이 훨씬 강력했다.&amp;quo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 소설가 방현석&amp;lt;/div&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칼』에는 심리적인 현실과 실제 현실 사이의 미묘한 차이와 그것이 빚어내는 화해 불가능한 갈등, '칼'이라는 극단적인 방어기제나 도구 없이는 자기를 유지할 수 없는 현대인들의 무력함, 과잉억압과 전면적인 부정 때문에 더욱 격화되는 오이디푸스 드라마 등 여러 주제가 기묘하게 뒤섞여 있다....(중략)...그래서 이 소설은 읽는 사람마다, 또는 읽을 때마다 다른 키워드를 떠올리게 할 법했다. 읽는 사람들마다 또 읽는 순간마다 각기 다른 것을 읽게 하는 이 힘, 그러니까 이 형이상학적 보편성이야말로 다른 한국소설이 지니지 못한 이승우 소설만의 득의의 영역이며, 『칼』역시 그런 품격을 굳건하게 유지하고 있었다.&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칼』은 특유의 형이상학적 상상력으로 한국소설사에 새로운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 이승우의 또 다른 역작이며, 이는 충분히 기릴 만한 것이었다.&amp;quo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 문학평론가 류보선&amp;lt;/div&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후, 제 11회와 12회 황순원 문학상의 본심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였으며 각각의 심사평은 다음과 같다.&amp;lt;ref&amp;gt;[출처] 제 11회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 '부메랑' / 문예중앙 / 2011&amp;lt;/ref&amp;gt;&amp;lt;ref&amp;gt;[출처] 제 12회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 '빈집' / 문예중앙 / 2012&amp;lt;/ref&amp;gt;&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제 11회 황순원문학상'''&amp;lt;/div&amp;gt;&amp;lt;/big&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열 편의 소설을 즐겁게 읽었다. 우리 소설 문학의 당위성과 깊이를 한눈에 보여주는 작품들을 읽으면서 기준과 취향에 따라 어떤 소설이든 수상작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amp;quot;&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박형서 『아르판』'''&lt;br /&gt;
&lt;br /&gt;
&amp;quot;원전에 대한 경탄과 질투, 표절 행위에 대한 혼란스런 변호와 죄의식의 표출은,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이미 쓰인 수많은 걸작들의 영향 아래서 글을 써야 하는, 쓸 수밖에 없는 작가들의 운명을 시사하는 것처럼 보였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한강 『회복하는 인간』'''&lt;br /&gt;
&lt;br /&gt;
&amp;quot;한강은 감정이입 없이는 읽을 수 없는 소설을 써왔다...(중략)...시간과 함께 회복되는 상처와 시간이 흘러도 회복되지 않는 고통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이번 소설 역시 그러하지만, 그러나 그 요구가 강압적이지는 않은 것 같다.&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다양한 시제와 언어를 극도로 절약하면서도 적당히 거리를 두고 묘사하는 문장이 특유의 산문적 집요함과는 또 다른 매력을 뿜어낸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조경란 『학습의 生』'''&lt;br /&gt;
&lt;br /&gt;
&amp;quot;작가 특유의 진지함과 성실함이 그대로 드러나 있다. 공부와 조형술이 아마도 이 작가의 진지함과 성실함의 내용일 것이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윤성희 『부메랑』'''&lt;br /&gt;
&lt;br /&gt;
&amp;quot;다양한 에피소드들과 사소한 소품들을 적절히 배치하고 솜씨 좋게 누벼서 사연 많은 인물의 초상을 만들어내는 윤성희 소설이 매력이 충분히 드러난 작품.&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자기의 삶을 재료로 자서전을 쓰는 인물을 내세워 무의식적으로 꾸며낸 하나의 이야기가 그에 어울리는 디테일을 어떻게 불러내어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해가는지 보여줌으로써 이 능숙한 작가는 친절하게도 소설 창작의 비밀을 공개하기까지 한다. 그것이 소설이든 자서전이든, 글자로 재구성될 때 실제의 삶이 어떻게 굴절되는지, 그 굴절이 왜 요청되는지 생각하게도 하는데, 이소설의 마지막 문장을 따라 비유하자면 그것은 &amp;quot;꽃집여자의 손수건에서 나는 생선 비린내&amp;quot;같은 것이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제 12회 황순원문학상'''&amp;lt;/div&amp;gt;&amp;lt;/big&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백가흠 『더 송』'''&lt;br /&gt;
&lt;br /&gt;
&amp;quot;여과 과정 없이 쏟아내는 듯한 거친 문장들이나 단층이 선명한 장면 전환 같은 것들이 걸렸지만, 그런 점들이 이 소설의 위악적인 성격과 들어맞는다는 생각도 했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김숨 『옥천 가는 날』'''&lt;br /&gt;
&lt;br /&gt;
&amp;quot;어떤 뜻에서 우구굿의 한 거리인 초망자굿의 현대판이라고 할 만하다.&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이 소설은 구조가 지나치게 평범하고 이야기와 상징을 연결하는 데 무리가 있다는 단점이 지적되었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김인숙 『빈집』'''&lt;br /&gt;
&lt;br /&gt;
&amp;quot;일상 속에 감춰져 잘 드러나지 않는 삶의 비의를 포착하는 데 능한 김인숙의 문장은 이번 소설 『빈집』에서도 여전하다. 거기다가 추리적 호기심까지 추가되었다. 그 덕분에 이야기적 요소가 좀더 도드라져 보이는데, 내게는 그 점 역시 좋게 보인다.&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여자 캐릭터의 부자연스러움과 남편의 시점으로 전개되는 후반부에 대한 해석이 심사 과정에서 언급되었지만, 말할 수 없고 드러나지 않는 삶의 숨은 뜻을 말하고 드러내기 위해 동원된 김인숙의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문장의 매력을 가릴 수는 없었다.&amp;quot;&lt;br /&gt;
|}&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C%9D%B4%EC%8A%B9%EC%9A%B0&amp;diff=14992</id>
		<title>이승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C%9D%B4%EC%8A%B9%EC%9A%B0&amp;diff=14992"/>
				<updated>2020-07-01T09:05:3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lt;/p&gt;
&lt;hr /&gt;
&lt;div&gt;[[파일:이승우.jpg|center|300px]]&lt;br /&gt;
&lt;br /&gt;
===정보===&lt;br /&gt;
1959년 2월 21일 전남 장흥에서 태어났으며, 서울신학대학교를 졸업한 이후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을 다녔지만 도중에 퇴학을 한다. 현재는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교수와 학과장을 겸임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1981년 소설 &amp;lt;에리직톤의 초상&amp;gt;이 한국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며 문학계에 등단하였다. 이후 &amp;lt;지상의 노래&amp;gt;, &amp;lt;미궁에 대한 추측&amp;gt;, &amp;lt;목련공원&amp;gt;, &amp;lt;칼&amp;gt;, &amp;lt;생의 이면&amp;gt;, &amp;lt;가시나무 그늘&amp;gt;등 숫한 소설들을 집필하였다. 그 중 &amp;lt;생의 이면&amp;gt;과 &amp;lt;미궁에 대한 추측&amp;gt;은 유럽과 미국에 번역되어 수출되었으며 특히, 프랑스 문단계로부터 극찬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수상===&lt;br /&gt;
*1981년 한국문학 신인상 , 『에리직톤의 초상』&lt;br /&gt;
*1991년 제15회 이상문학상 , 『세상 밖으로』&lt;br /&gt;
*1993년 제1회 대산문학상 , 『생의 이면』&lt;br /&gt;
*2002년 제15회 동서문학상 , 『나는 아주 오래 살 것이다』&lt;br /&gt;
*2003년 제4회 이효석문학상 , 『심인광고』&lt;br /&gt;
*2006년 제52회 현대문학상 , 『전기수 이야기』&lt;br /&gt;
*2010년 제10회 황순원문학상 , 『칼』&lt;br /&gt;
*2013년 제25회 동인문학상, 『지상의 노래』&lt;br /&gt;
*2018년 제21회 동리문학상, 『모르는 사람들』&lt;br /&gt;
*2019년 제27회 오영수문학상, 『캉탕』&lt;br /&gt;
&lt;br /&gt;
===저서=== &lt;br /&gt;
&lt;br /&gt;
&amp;lt;ref&amp;gt;[출처]네이버 책 '이승우' https://book.naver.com/search/search.nhn?query=%EC%9D%B4%EC%8A%B9%EC%9A%B0&amp;amp;frameFilterType=1&amp;amp;frameFilterValue=5000013813&amp;lt;/ref&amp;gt;저서 중, 수상작품집에 해당하는 것들은 제외하였다. 또한, 동명으로 출판된 소설집이나 재판본은 가장 먼저 출간된 것을 기술하였다.&lt;br /&gt;
*《구평목씨의 바퀴벌레》 (문학사상사, 1987)&lt;br /&gt;
*《사막으로 흐르는 강》 (햇빛출판사, 1989)&lt;br /&gt;
*《일식에 대하여》 (문학과 지성사, 1989)&lt;br /&gt;
*《에리직톤의 초상》 (살림, 1990)&lt;br /&gt;
*《그의 수렁》 (고려원, 1990)&lt;br /&gt;
*《가시나무그늘》 (중앙M&amp;amp;B, 1991)&lt;br /&gt;
*《따뜻한 비》 (책나무, 1991)&lt;br /&gt;
*《세상밖으로》 (고려원, 1991)&lt;br /&gt;
*《향기로운 세상》 (살림, 1991)&lt;br /&gt;
*《황금가면》 (고려원, 1991)&lt;br /&gt;
*《생의 이면》 (문이당, 1992)&lt;br /&gt;
*《길을 잃어야 새 길을 만난다》 (책나무, 1994)&lt;br /&gt;
*《미궁에 대한 추측》 (문학과 지성사, 1994)&lt;br /&gt;
*《내 안에 또 누가 있나》 (고려원, 1995)&lt;br /&gt;
*《가가의 모험》 (국민서관, 1996)&lt;br /&gt;
*《사랑의 전설》 (문이당, 1996)&lt;br /&gt;
*《아들과 함께 춤을》 (아세아미디어, 1997)&lt;br /&gt;
*《태초에 유혹이 있었다》 (문이당, 1998)&lt;br /&gt;
*《목련공원》 (문이당, 1998)&lt;br /&gt;
*《내 영혼의 지도》 (살림출판사, 1999)&lt;br /&gt;
*《언제나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체로 그렇다》 (늘푸른소나무, 2000)&lt;br /&gt;
*《식물들의 사생활》 (문학동네, 2000)&lt;br /&gt;
*《사람들은 자기 집에 무엇이 있는지도 모른다》 (문학과지성사, 2001)&lt;br /&gt;
*《나는 아주 오래 살 것이다》 (문이당, 2002)&lt;br /&gt;
*《아빠는 내친구》 (명예의전당, 2002)&lt;br /&gt;
*《심인광고》 (문이당, 2005)&lt;br /&gt;
*《끝없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 길》 (창해, 2005)&lt;br /&gt;
*《검은 나무》 (민음사, 2005)&lt;br /&gt;
*《당신은 이미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마음산책, 2006)&lt;br /&gt;
*《욕조가 놓인 방》 (작가정신, 2006)&lt;br /&gt;
*《그곳이 어디든》 (현대문학, 2007)&lt;br /&gt;
*《소설을 살다》 (마음산책, 2008)&lt;br /&gt;
*《오래된 일기》 (창비, 2008)&lt;br /&gt;
*《한 낮의 시선》 (이룸, 2009)&lt;br /&gt;
*《일식에 대하여》 (문학과 지성사, 2012)&lt;br /&gt;
*《지상의 노래》 (민음사, 2012)&lt;br /&gt;
*《신중한 사람》 (문학과 지성사, 2014)&lt;br /&gt;
*《독》 (위즈덤하우스, 2015)&lt;br /&gt;
*《사랑의 생에》 (위즈덤하우스, 2017)&lt;br /&gt;
*《모르는 사람들》 (문학동네, 2017)&lt;br /&gt;
*《만든 눈물 참은 눈물》 (마음산책, 2018)&lt;br /&gt;
*《미궁에 대한 추측》 (문학과 지성사, 2018)&lt;br /&gt;
*《캉탕》 (현대문학, 2019)&lt;br /&gt;
&lt;br /&gt;
===황순원과의 연관성===&lt;br /&gt;
소설 『칼』으로 2010년 제 10회 황순원 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심사평은 다음과 같다.&lt;br /&gt;
&amp;lt;ref&amp;gt;[출처] 제 10회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 '칼' / 문예중앙 / 2010&amp;lt;/ref&amp;gt;&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이승우의 『칼』. 강철소리 나는 '생각'의 문체에 주목할 것, 생각이란 새삼 무엇이뇨. 이 경우 그것은 관념이 아닐 수 없다. 관념으로도 소설질을 할 수 있을까. 있다고 말할 수밖에. 있되, 아주 우뚝 서 있다고, 서구어로 번역될 수 있는 근거도 여기에서 오는 것.&amp;quo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 문학평론가 김윤식&amp;lt;/div&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amp;quot;아버지에게는 자신을 위협하는 가해의 도구로 받아들여지는 칼이, 그 칼을 품은 아들에게는 자기 존재를 휩쓸어버릴 듯 강력한 아버지로부터 자신을 방어하는 수단이라는 일화를 통해, '칼'로 대변되는 방어기제 없이는 타자와 만나기 어려운 우리의 불안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소설가 이혜경&amp;lt;/div&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오이디푸스 콤플렉스와 불안의 정동을 바탕으로 불안한 현대인의 실존적 둥지를 파고들었다. 특히 불안, 두려움, 증오 같은 정동들의 반동적 성격을, 문제적인 부자 관계를 바탕으로 미장아빔의 형식으로 구성한 것이 인상적이었다. 관념적 문제틀에 소설적 육체성을 더욱 보강하려는 서사적 수고가 이전의 이승우 소설에 비해 가독성을 높이고 독자들에게 조금 더 다가서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amp;quo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 문학평론가 우찬제&amp;lt;/div&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지금까지 이승우의 작품을 읽기 위해서는 마음의 준비와 인내심이 필요했다. 그러나 『칼』은 그러한 이승우에 대한 선입견을 '단 한 번의 스냅'으로 베어버리는 최상급 '커틀러스'와 같은 작품이었다. 약한 자만이 무장을 한다. 그렇다. 인간만이 무기를 개발한다. 소설의 중반을 넘어가면서 예측할 수 있는 결말, 독자가 찾고 느껴야 할 '칼'의 의미에 대한 지나치게 친절한 설명이 흠으로 지적되었지만 견고한 이야기와 그 이야기에 저며진 이승우 특유의 사유가 발휘하는 설득력이 훨씬 강력했다.&amp;quo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 소설가 방현석&amp;lt;/div&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칼』에는 심리적인 현실과 실제 현실 사이의 미묘한 차이와 그것이 빚어내는 화해 불가능한 갈등, '칼'이라는 극단적인 방어기제나 도구 없이는 자기를 유지할 수 없는 현대인들의 무력함, 과잉억압과 전면적인 부정 때문에 더욱 격화되는 오이디푸스 드라마 등 여러 주제가 기묘하게 뒤섞여 있다....(중략)...그래서 이 소설은 읽는 사람마다, 또는 읽을 때마다 다른 키워드를 떠올리게 할 법했다. 읽는 사람들마다 또 읽는 순간마다 각기 다른 것을 읽게 하는 이 힘, 그러니까 이 형이상학적 보편성이야말로 다른 한국소설이 지니지 못한 이승우 소설만의 득의의 영역이며, 『칼』역시 그런 품격을 굳건하게 유지하고 있었다.&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칼』은 특유의 형이상학적 상상력으로 한국소설사에 새로운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 이승우의 또 다른 역작이며, 이는 충분히 기릴 만한 것이었다.&amp;quo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 문학평론가 류보선&amp;lt;/div&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후, 제 11회와 12회 황순원 문학상의 본심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였으며 각각의 심사평은 다음과 같다.&amp;lt;ref&amp;gt;[출처] 제 11회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 '부메랑' / 문예중앙 / 2011&amp;lt;/ref&amp;gt;&amp;lt;ref&amp;gt;[출처] 제 12회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 '빈집' / 문예중앙 / 2012&amp;lt;/ref&amp;gt;&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제 11회 황순원문학상'''&amp;lt;/div&amp;gt;&amp;lt;/big&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열 편의 소설을 즐겁게 읽었다. 우리 소설 문학의 당위성과 깊이를 한눈에 보여주는 작품들을 읽으면서 기준과 취향에 따라 어떤 소설이든 수상작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amp;quot;&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박형서 『아르판』'''&lt;br /&gt;
&lt;br /&gt;
&amp;quot;원전에 대한 경탄과 질투, 표절 행위에 대한 혼란스런 변호와 죄의식의 표출은,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이미 쓰인 수많은 걸작들의 영향 아래서 글을 써야 하는, 쓸 수밖에 없는 작가들의 운명을 시사하는 것처럼 보였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한강 『회복하는 인간』'''&lt;br /&gt;
&lt;br /&gt;
&amp;quot;한강은 감정이입 없이는 읽을 수 없는 소설을 써왔다...(중략)...시간과 함께 회복되는 상처와 시간이 흘러도 회복되지 않는 고통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이번 소설 역시 그러하지만, 그러나 그 요구가 강압적이지는 않은 것 같다.&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다양한 시제와 언어를 극도로 절약하면서도 적당히 거리를 두고 묘사하는 문장이 특유의 산문적 집요함과는 또 다른 매력을 뿜어낸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조경란 『학습의 生』'''&lt;br /&gt;
&lt;br /&gt;
&amp;quot;작가 특유의 진지함과 성실함이 그대로 드러나 있다. 공부와 조형술이 아마도 이 작가의 진지함과 성실함의 내용일 것이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윤성희 『부메랑』'''&lt;br /&gt;
&lt;br /&gt;
&amp;quot;다양한 에피소드들과 사소한 소품들을 적절히 배치하고 솜씨 좋게 누벼서 사연 많은 인물의 초상을 만들어내는 윤성희 소설이 매력이 충분히 드러난 작품.&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자기의 삶을 재료로 자서전을 쓰는 인물을 내세워 무의식적으로 꾸며낸 하나의 이야기가 그에 어울리는 디테일을 어떻게 불러내어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해가는지 보여줌으로써 이 능숙한 작가는 친절하게도 소설 창작의 비밀을 공개하기까지 한다. 그것이 소설이든 자서전이든, 글자로 재구성될 때 실제의 삶이 어떻게 굴절되는지, 그 굴절이 왜 요청되는지 생각하게도 하는데, 이소설의 마지막 문장을 따라 비유하자면 그것은 &amp;quot;꽃집여자의 손수건에서 나는 생선 비린내&amp;quot;같은 것이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제 12회 황순원문학상'''&amp;lt;/div&amp;gt;&amp;lt;/big&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백가흠 『더 송』'''&lt;br /&gt;
&lt;br /&gt;
&amp;quot;여과 과정 없이 쏟아내는 듯한 거친 문장들이나 단층이 선명한 장면 전환 같은 것들이 걸렸지만, 그런 점들이 이 소설의 위악적인 성격과 들어맞는다는 생각도 했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김숨 『옥천 가는 날』'''&lt;br /&gt;
&lt;br /&gt;
&amp;quot;어떤 뜻에서 우구굿의 한 거리인 초망자굿의 현대판이라고 할 만하다.&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이 소설은 구조가 지나치게 평범하고 이야기와 상징을 연결하는 데 무리가 있다는 단점이 지적되었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김인숙 『빈집』'''&lt;br /&gt;
&lt;br /&gt;
&amp;quot;일상 속에 감춰져 잘 드러나지 않는 삶의 비의를 포착하는 데 능한 김인숙의 문장은 이번 소설 『빈집』에서도 여전하다. 거기다가 추리적 호기심까지 추가되었다. 그 덕분에 이야기적 요소가 좀더 도드라져 보이는데, 내게는 그 점 역시 좋게 보인다.&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여자 캐릭터의 부자연스러움과 남편의 시점으로 전개되는 후반부에 대한 해석이 심사 과정에서 언급되었지만, 말할 수 없고 드러나지 않는 삶의 숨은 뜻을 말하고 드러내기 위해 동원된 김인숙의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문장의 매력을 가릴 수는 없었다.&amp;quot;&lt;br /&gt;
|}&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C%9D%B4%EC%8A%B9%EC%9A%B0&amp;diff=14991</id>
		<title>이승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C%9D%B4%EC%8A%B9%EC%9A%B0&amp;diff=14991"/>
				<updated>2020-07-01T09:02: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lt;/p&gt;
&lt;hr /&gt;
&lt;div&gt;[[파일:이승우.jpg|center|300px]]&lt;br /&gt;
&lt;br /&gt;
===정보===&lt;br /&gt;
1959년 2월 21일 전남 장흥에서 태어났으며, 서울신학대학교를 졸업한 이후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을 다녔지만 도중에 퇴학을 한다. 현재는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교수와 학과장을 겸임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1981년 소설 &amp;lt;에리직톤의 초상&amp;gt;이 한국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며 문학계에 등단하였다. 이후 &amp;lt;지상의 노래&amp;gt;, &amp;lt;미궁에 대한 추측&amp;gt;, &amp;lt;목련공원&amp;gt;, &amp;lt;칼&amp;gt;, &amp;lt;생의 이면&amp;gt;, &amp;lt;가시나무 그늘&amp;gt;등 숫한 소설들을 집필하였다. 그 중 &amp;lt;생의 이면&amp;gt;과 &amp;lt;미궁에 대한 추측&amp;gt;은 유럽과 미국에 번역되어 수출되었으며 특히, 프랑스 문단계로부터 극찬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수상===&lt;br /&gt;
*1981년 한국문학 신인상 , 『에리직톤의 초상』&lt;br /&gt;
*1991년 제15회 이상문학상 , 『세상 밖으로』&lt;br /&gt;
*1993년 제1회 대산문학상 , 『생의 이면』&lt;br /&gt;
*2002년 제15회 동서문학상 , 『나는 아주 오래 살 것이다』&lt;br /&gt;
*2003년 제4회 이효석문학상 , 『심인광고』&lt;br /&gt;
*2006년 제52회 현대문학상 , 『전기수 이야기』&lt;br /&gt;
*2010년 제10회 황순원문학상 , 『칼』&lt;br /&gt;
*2013년 제25회 동인문학상, 『지상의 노래』&lt;br /&gt;
*2018년 제21회 동리문학상, 『모르는 사람들』&lt;br /&gt;
*2019년 제27회 오영수문학상, 『캉탕』&lt;br /&gt;
&lt;br /&gt;
===저서=== &lt;br /&gt;
&lt;br /&gt;
&amp;lt;ref&amp;gt;[출처]네이버 책 '이승우' https://book.naver.com/search/search.nhn?query=%EC%9D%B4%EC%8A%B9%EC%9A%B0&amp;amp;frameFilterType=1&amp;amp;frameFilterValue=5000013813&amp;lt;/ref&amp;gt;저서 중, 수상작품집에 해당하는 것들은 제외하였다. 또한, 동명으로 출판된 소설집이나 재판본은 가장 먼저 출간된 것을 기술하였다.&lt;br /&gt;
*《구평목씨의 바퀴벌레》 (문학사상사, 1987)&lt;br /&gt;
*《사막으로 흐르는 강》 (햇빛출판사, 1989)&lt;br /&gt;
*《일식에 대하여》 (문학과 지성사, 1989)&lt;br /&gt;
*《에리직톤의 초상》 (살림, 1990)&lt;br /&gt;
*《그의 수렁》 (고려원, 1990)&lt;br /&gt;
*《가시나무그늘》 (중앙M&amp;amp;B, 1991)&lt;br /&gt;
*《따뜻한 비》 (책나무, 1991)&lt;br /&gt;
*《세상밖으로》 (고려원, 1991)&lt;br /&gt;
*《향기로운 세상》 (살림, 1991)&lt;br /&gt;
*《황금가면》 (고려원, 1991)&lt;br /&gt;
*《생의 이면》 (문이당, 1992)&lt;br /&gt;
*《길을 잃어야 새 길을 만난다》 (책나무, 1994)&lt;br /&gt;
*《미궁에 대한 추측》 (문학과 지성사, 1994)&lt;br /&gt;
*《내 안에 또 누가 있나》 (고려원, 1995)&lt;br /&gt;
*《가가의 모험》 (국민서관, 1996)&lt;br /&gt;
*《사랑의 전설》 (문이당, 1996)&lt;br /&gt;
*《아들과 함께 춤을》 (아세아미디어, 1997)&lt;br /&gt;
*《태초에 유혹이 있었다》 (문이당, 1998)&lt;br /&gt;
*《목련공원》 (문이당, 1998)&lt;br /&gt;
*《내 영혼의 지도》 (살림출판사, 1999)&lt;br /&gt;
*《언제나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체로 그렇다》 (늘푸른소나무, 2000)&lt;br /&gt;
*《식물들의 사생활》 (문학동네, 2000)&lt;br /&gt;
*《사람들은 자기 집에 무엇이 있는지도 모른다》 (문학과지성사, 2001)&lt;br /&gt;
*《나는 아주 오래 살 것이다》 (문이당, 2002)&lt;br /&gt;
*《아빠는 내친구》 (명예의전당, 2002)&lt;br /&gt;
*《심인광고》 (문이당, 2005)&lt;br /&gt;
*《끝없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 길》 (창해, 2005)&lt;br /&gt;
*《검은 나무》 (민음사, 2005)&lt;br /&gt;
*《당신은 이미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마음산책, 2006)&lt;br /&gt;
*《욕조가 놓인 방》 (작가정신, 2006)&lt;br /&gt;
*《그곳이 어디든》 (현대문학, 2007)&lt;br /&gt;
*《소설을 살다》 (마음산책, 2008)&lt;br /&gt;
*《오래된 일기》 (창비, 2008)&lt;br /&gt;
*《한 낮의 시선》 (이룸, 2009)&lt;br /&gt;
*《일식에 대하여》 (문학과 지성사, 2012)&lt;br /&gt;
*《지상의 노래》 (민음사, 2012)&lt;br /&gt;
*《신중한 사람》 (문학과 지성사, 2014)&lt;br /&gt;
*《독》 (위즈덤하우스, 2015)&lt;br /&gt;
*《사랑의 생에》 (위즈덤하우스, 2017)&lt;br /&gt;
*《모르는 사람들》 (문학동네, 2017)&lt;br /&gt;
*《만든 눈물 참은 눈물》 (마음산책, 2018)&lt;br /&gt;
*《미궁에 대한 추측》 (문학과 지성사, 2018)&lt;br /&gt;
*《캉탕》 (현대문학, 2019)&lt;br /&gt;
&lt;br /&gt;
===황순원과의 연관성===&lt;br /&gt;
소설 『칼』으로 2010년 제 10회 황순원 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심사평은 다음과 같다.&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이승우의 『칼』. 강철소리 나는 '생각'의 문체에 주목할 것, 생각이란 새삼 무엇이뇨. 이 경우 그것은 관념이 아닐 수 없다. 관념으로도 소설질을 할 수 있을까. 있다고 말할 수밖에. 있되, 아주 우뚝 서 있다고, 서구어로 번역될 수 있는 근거도 여기에서 오는 것.&amp;quo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 문학평론가 김윤식&amp;lt;/div&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amp;quot;아버지에게는 자신을 위협하는 가해의 도구로 받아들여지는 칼이, 그 칼을 품은 아들에게는 자기 존재를 휩쓸어버릴 듯 강력한 아버지로부터 자신을 방어하는 수단이라는 일화를 통해, '칼'로 대변되는 방어기제 없이는 타자와 만나기 어려운 우리의 불안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소설가 이혜경&amp;lt;/div&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오이디푸스 콤플렉스와 불안의 정동을 바탕으로 불안한 현대인의 실존적 둥지를 파고들었다. 특히 불안, 두려움, 증오 같은 정동들의 반동적 성격을, 문제적인 부자 관계를 바탕으로 미장아빔의 형식으로 구성한 것이 인상적이었다. 관념적 문제틀에 소설적 육체성을 더욱 보강하려는 서사적 수고가 이전의 이승우 소설에 비해 가독성을 높이고 독자들에게 조금 더 다가서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amp;quo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 문학평론가 우찬제&amp;lt;/div&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지금까지 이승우의 작품을 읽기 위해서는 마음의 준비와 인내심이 필요했다. 그러나 『칼』은 그러한 이승우에 대한 선입견을 '단 한 번의 스냅'으로 베어버리는 최상급 '커틀러스'와 같은 작품이었다. 약한 자만이 무장을 한다. 그렇다. 인간만이 무기를 개발한다. 소설의 중반을 넘어가면서 예측할 수 있는 결말, 독자가 찾고 느껴야 할 '칼'의 의미에 대한 지나치게 친절한 설명이 흠으로 지적되었지만 견고한 이야기와 그 이야기에 저며진 이승우 특유의 사유가 발휘하는 설득력이 훨씬 강력했다.&amp;quo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 소설가 방현석&amp;lt;/div&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칼』에는 심리적인 현실과 실제 현실 사이의 미묘한 차이와 그것이 빚어내는 화해 불가능한 갈등, '칼'이라는 극단적인 방어기제나 도구 없이는 자기를 유지할 수 없는 현대인들의 무력함, 과잉억압과 전면적인 부정 때문에 더욱 격화되는 오이디푸스 드라마 등 여러 주제가 기묘하게 뒤섞여 있다....(중략)...그래서 이 소설은 읽는 사람마다, 또는 읽을 때마다 다른 키워드를 떠올리게 할 법했다. 읽는 사람들마다 또 읽는 순간마다 각기 다른 것을 읽게 하는 이 힘, 그러니까 이 형이상학적 보편성이야말로 다른 한국소설이 지니지 못한 이승우 소설만의 득의의 영역이며, 『칼』역시 그런 품격을 굳건하게 유지하고 있었다.&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칼』은 특유의 형이상학적 상상력으로 한국소설사에 새로운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 이승우의 또 다른 역작이며, 이는 충분히 기릴 만한 것이었다.&amp;quo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 문학평론가 류보선&amp;lt;/div&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후, 제 11회와 12회 황순원 문학상의 본심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였으며 각각의 심사평은 다음과 같다.&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제 11회 황순원문학상'''&amp;lt;/div&amp;gt;&amp;lt;/big&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열 편의 소설을 즐겁게 읽었다. 우리 소설 문학의 당위성과 깊이를 한눈에 보여주는 작품들을 읽으면서 기준과 취향에 따라 어떤 소설이든 수상작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amp;quot;&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박형서 『아르판』'''&lt;br /&gt;
&lt;br /&gt;
&amp;quot;원전에 대한 경탄과 질투, 표절 행위에 대한 혼란스런 변호와 죄의식의 표출은,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이미 쓰인 수많은 걸작들의 영향 아래서 글을 써야 하는, 쓸 수밖에 없는 작가들의 운명을 시사하는 것처럼 보였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한강 『회복하는 인간』'''&lt;br /&gt;
&lt;br /&gt;
&amp;quot;한강은 감정이입 없이는 읽을 수 없는 소설을 써왔다...(중략)...시간과 함께 회복되는 상처와 시간이 흘러도 회복되지 않는 고통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이번 소설 역시 그러하지만, 그러나 그 요구가 강압적이지는 않은 것 같다.&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다양한 시제와 언어를 극도로 절약하면서도 적당히 거리를 두고 묘사하는 문장이 특유의 산문적 집요함과는 또 다른 매력을 뿜어낸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조경란 『학습의 生』'''&lt;br /&gt;
&lt;br /&gt;
&amp;quot;작가 특유의 진지함과 성실함이 그대로 드러나 있다. 공부와 조형술이 아마도 이 작가의 진지함과 성실함의 내용일 것이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윤성희 『부메랑』'''&lt;br /&gt;
&lt;br /&gt;
&amp;quot;다양한 에피소드들과 사소한 소품들을 적절히 배치하고 솜씨 좋게 누벼서 사연 많은 인물의 초상을 만들어내는 윤성희 소설이 매력이 충분히 드러난 작품.&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자기의 삶을 재료로 자서전을 쓰는 인물을 내세워 무의식적으로 꾸며낸 하나의 이야기가 그에 어울리는 디테일을 어떻게 불러내어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해가는지 보여줌으로써 이 능숙한 작가는 친절하게도 소설 창작의 비밀을 공개하기까지 한다. 그것이 소설이든 자서전이든, 글자로 재구성될 때 실제의 삶이 어떻게 굴절되는지, 그 굴절이 왜 요청되는지 생각하게도 하는데, 이소설의 마지막 문장을 따라 비유하자면 그것은 &amp;quot;꽃집여자의 손수건에서 나는 생선 비린내&amp;quot;같은 것이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제 12회 황순원문학상'''&amp;lt;/div&amp;gt;&amp;lt;/big&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백가흠 『더 송』'''&lt;br /&gt;
&lt;br /&gt;
&amp;quot;여과 과정 없이 쏟아내는 듯한 거친 문장들이나 단층이 선명한 장면 전환 같은 것들이 걸렸지만, 그런 점들이 이 소설의 위악적인 성격과 들어맞는다는 생각도 했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김숨 『옥천 가는 날』'''&lt;br /&gt;
&lt;br /&gt;
&amp;quot;어떤 뜻에서 우구굿의 한 거리인 초망자굿의 현대판이라고 할 만하다.&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이 소설은 구조가 지나치게 평범하고 이야기와 상징을 연결하는 데 무리가 있다는 단점이 지적되었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김인숙 『빈집』'''&lt;br /&gt;
&lt;br /&gt;
&amp;quot;일상 속에 감춰져 잘 드러나지 않는 삶의 비의를 포착하는 데 능한 김인숙의 문장은 이번 소설 『빈집』에서도 여전하다. 거기다가 추리적 호기심까지 추가되었다. 그 덕분에 이야기적 요소가 좀더 도드라져 보이는데, 내게는 그 점 역시 좋게 보인다.&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여자 캐릭터의 부자연스러움과 남편의 시점으로 전개되는 후반부에 대한 해석이 심사 과정에서 언급되었지만, 말할 수 없고 드러나지 않는 삶의 숨은 뜻을 말하고 드러내기 위해 동원된 김인숙의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문장의 매력을 가릴 수는 없었다.&amp;quot;&lt;br /&gt;
|}&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D%99%A9%EC%88%9C%EC%9B%90%EB%AC%B8%ED%95%99%EC%83%81%EC%9D%98%EC%97%AD%EC%82%AC%EC%99%80%EB%85%BC%EB%9E%80&amp;diff=14533</id>
		<title>황순원문학상의역사와논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D%99%A9%EC%88%9C%EC%9B%90%EB%AC%B8%ED%95%99%EC%83%81%EC%9D%98%EC%97%AD%EC%82%AC%EC%99%80%EB%85%BC%EB%9E%80&amp;diff=14533"/>
				<updated>2020-06-24T06:57:4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개요'''&lt;br /&gt;
2001년 중앙일보에서 제정한 소설부문 문학상으로, 중편·단편소설을 대상으로 했다. 「소나기」, 「독 짓는 늙은이」, 「카인의 후예」 등 여러 편의 명작 소설들을 집필한 황순원의 사후 그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기 위해 그의 이름을 따 제정되었으며, 시인이었던 미당 서정주를 기리기 위한 미당문학상과 함께 제정되었다. 주최 측인 중앙일보의 기사를 인용하자면, 이 두 문학상들을 제정한 취지는 &amp;quot;세기가 바뀌고 삶의 양식이 달라진다 해도 결코 변해서는 안될 인간성과 한국인의 정체성, 그리고 우리 말의 아름다움을 그분들의 문학을 계승하면서 확대.심화시켜 나가기 위해서다.&amp;quot; &amp;lt;ref&amp;gt;[https://news.joins.com/article/949409 서정주·황순원 문학상 제정]&amp;lt;/ref&amp;gt; 이후 2018년 미당문학상이 서정주의 친일 및 친독재 논란으로 인해 폐지되면서 함께 폐지된 것으로 추정된다. &lt;br /&gt;
&lt;br /&gt;
*'''심사 방식'''&lt;br /&gt;
심사 대상은 소설집 하나 이상을 펴낸 경력이 있는 작가들이 심사 시기를 기준으로 전년도 7월부터 수상년도 6월 사이에 발표한 모든 중편·단편소설이다. 총 3번의 심사를 통해 우승작이 가려지는데, 심사할 작품의 목록이 작성되고 나면 우선 중견 이상의 소설가 및 문학평론가 50인이 1차 예심을 맡아 각각 10개의 작품을 추천하고, 다득표 순대로 30편의 작품들을 골라  2차 예심으로 넘긴다. 2차 예심에서는 5명의 심사위원들이 총 10개의 작품을 선정해 본심으로 넘기고, 본심에서는 마찬가지로 5명의 심사위원들이 논의를 통해 최종적으로 하나의 최종당선작을 결정하게 된다. 우승작의 작가에겐 상금 5000만 원이 수여되고, 이후 당선작과 본심까지 올라왔던 최종 후보작들을 모은 작품집이 출간된다. &amp;lt;ref&amp;gt;[https://news.joins.com/article/4096854 한해 최고작품 뽑아 거목의 문학 계승]&amp;lt;/ref&amp;gt;&amp;lt;ref&amp;gt;[https://news.joins.com/article/4133479 황순원 문학상 어떻게 심사했나...]&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역사===&lt;br /&gt;
{{버튼클릭|[[황순원문학상수상작과심사위원.lst|데이터 네트워크 편집 페이지로 가기]]}}&lt;br /&gt;
{{NetworkGraph | title=황순원문학상수상작과심사위원.lst}}&lt;br /&gt;
====제 1회====&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 [[파일:1회.jpg|150px|섬네일|center|제 1회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 '그리움에 대하여']]&lt;br /&gt;
 || '''수상작''' - 박완서 '그리움에 대하여'&amp;lt;br/&amp;gt;'''심사위원''' - 김윤식,이문구,김치수,전상국,최원식&amp;lt;br/&amp;gt;''“분비선이 고갈된 판에도 사람이 가능한가. 처음엔 웃긴다고 생각하고 읽어가지 않았겠소. 이래저래 분위기에 빠져 한참 지나보니 결말에 이르지 않았겠소. 환갑 진갑의 나이도 아니고, 사랑도 아니고, 노인의 당면 과제란 다름 아닌 ‘그리움의 상실’이라는 사실이 그것. ‘그리움’이 없는 마음이야말로 늙음의 본질이라는 것. 마음의 메마름이야말로 노인성 문학의 과제라는 것. 굳이 논리화한다면 ‘그리움이야말로 축복이다’라는 명제.”''&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제 2회====&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 [[파일:2회.jpg|150px|섬네일|center|제 2회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 '손풍금']]&lt;br /&gt;
 || '''수상작''' - 김원일 '손풍금'&amp;lt;br/&amp;gt;'''심사위원''' - 김용성,김윤식,김치수,박완서,이문구&amp;lt;br/&amp;gt;''“『손풍금』을 읽고 있노라면, 두 가지 점에서 절로 머리가 숙여집니다. 하나는 이 과제에 대한 작가의 지속성. 『어둠의 혼』(1973)에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중단 없이 매달린 작가의 놀라운 일관성은 유레를 찾기 어려울 정도. 다른 하나는, 실은 이 점이 중요한데, 실험성이 그것. 이런 일관성과 실험성을 에워싸고 있는 것이 바로 치열성이겠는데.”''&lt;br /&gt;
&lt;br /&gt;
&lt;br /&gt;
''“적절한 사례가 아닐지 모르겠으나, 우리는 흔히 지독한 충격을 받은 사람이 어떻게든 그 사건을 되풀이하여 그 사건을 타인에게 말하고 있음을 자주 보아왔는데, 『손풍금』의 작가의 경우도 이와 방불한지 모르겠습니다. 제 말씀은 그러니까 작가 자신이 근원적인 의미에서 사건의 주체라는 것. 그러니까 그는 그것을 말함으로써 그토록 견디기 어려운 결과에서 자기를 해방하는 한편 그 사건을 객관화하고자 꾀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제 3회====&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 [[파일:3회.jpg|150px|섬네일|center|제 3회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 '존재의 형식']]&lt;br /&gt;
 || '''수상작''' - 방현석 '존재의 형식'&amp;lt;br/&amp;gt;'''심사위원''' - 김원일,김윤식,김치수,도정일,전상국&amp;lt;br/&amp;gt;''“『존재의 형식』을 두고 우리의 논의가 집중된 곳은 이른바 후일담계 문학이 지닌 문제점에 있었다. 후일담계 문학이란 무엇인가. 이 물음은 저절로 문학사적임을 천명하고 있는 개념이어서 작가의 개성을 논의하기에 앞서 역사‧사회적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지난날 민주화운동에 온몸을 던졌던 이념형 인간 군상이 어떻게 조직적으로 망가지는가를 다룬 소설들이 한동안 유행했지요. 조직적으로 망가지기, 거기에서 생기는 것이 이른바 유형성입니다. 새로운 현실에 적응하는 카멜레온형, 이도 저도 아닌 어정쩡한 형, 자기 반성형, 우직하게 고집하는 맹목형 등이 그것. 이 각각이 『존재의 형식』이겠지요.&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제 4회====&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 [[파일:4회.jpg|150px|섬네일|center|제 4회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 '보물선']]&lt;br /&gt;
 || '''수상작''' - [[김영하]] '보물선'&amp;lt;br/&amp;gt;'''심사위원''' - 김용성,김윤식,김치수,최원식,황현산&amp;lt;br/&amp;gt;''“사실을 거짓말처럼, 꾸며낸 이야기를 사실처럼 믿게 하는 이 소설의 기세 높은 문체는, 실질가치와는 무관하게 엄연한 현실로 군림하는 주가라는 하나의 유령과, 허망한 꿈이 역사의 가면을 둘러쓴 꼴인 또 하나의 유령으로서의 보물선을 그 자체로써 은유하고 표상하는 효과를 지닌다. 학창시절 한 때 '역사연구회'의 회원이었던 두 주인공의 이후 행적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우리 시대의 비극인 이 운명의 파탄이 허황하고 몰역사적인 거품의 삶과 편집광적인 가짜 역사의식의 합작품임을 그것은 말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 작품의 깊이가 또한 거기 있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제 5회====&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 [[파일:황순원문학상5.jpg|150px|섬네일|center|제 5회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 '언니의 폐경']]&lt;br /&gt;
 || '''수상작''' - 김훈 '언니의 폐경'&amp;lt;br/&amp;gt;'''심사위원''' - 김원일,김치수,전상국,조남현,황현산&amp;lt;br/&amp;gt;''“노년에 접어든 50대에 혼자 살게 된 두 자매의 이야기로서 인생의 항혼기를 여성적 감각으로 섬세하고 정교하게 서술한 뛰어난 작품. ‘나’와 언니는 50대 여성으로서 인생의 황혼기를 예민하지만 조용하게 받아들이는 교양과 지혜를 갖추고 있다. 작가는 이 작품에서 사물과 인간의 심정을 교묘하게 결합시켜 사물을 바라보는 50대 여성의 내면세계를 잔잔하고도 치밀하게 묘사하는 데 성공하고 있다. 밀물과 썰물이 교차하는 한강 하구의 묘사가 생성과 소멸의 보이지 않는 운동을 연상시키는 것처럼 모든 사물들이 그들의 내면 풍경과 연관되고 있는 점은 이 작품의 탁월한 문학성을 입증하고도 남는다. 아마도 50대 여성의 몸의 변화와 내면을 이처럼 과장 없이 설득력 있게 서술한 작가는 남녀를 불문하고 처음이 아닐까 생각된다.&amp;quot;''&lt;br /&gt;
&lt;br /&gt;
[[김훈『언니의 폐경』 논란]]&lt;br /&gt;
|-&lt;br /&gt;
|}&lt;br /&gt;
====제 6회====&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 [[파일:황순원문학상6.jpg|150px|섬네일|center|제 6회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 '명두']]&lt;br /&gt;
 || '''수상작''' - 구효서 '명두'&amp;lt;br/&amp;gt;'''심사위원''' - 김치수,김원일,김인환,오정희,조남현&amp;lt;br/&amp;gt;''“150년 살았다가 20년 전에 죽은 굴참나무를 화자로 하여 작가적 상상력을 적극 발휘하면서 삶, 죽음, 운명, 모성성 등의 문제를 얼마간 새롭게 보게 한 점, 오늘의 한국 소설에서는 보기 드물게 이인소설(異人小說)을 만들어 내어 소설 읽는 재미를 회복시켜준 점이 근거가 되어 높게 평가될 수 있었다. 작중 인물과 사건에 화자가 좀 더 적극적으로 개입하든지 아니면 반대로 최대한 자제했더라면 『명두』는 보다 완전한 구조미를 갖추게 되었을 것이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제 7회====&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 [[파일:황순원문학상7.jpg|150px|섬네일|center|제 7회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 '달로 간 코미디언']]&lt;br /&gt;
 || '''수상작''' - [[김연수]] '달로 간 코미디언'&amp;lt;br/&amp;gt;'''심사위원''' - 구효서,권오룡,박범신,조남현,최원식&amp;lt;br/&amp;gt;''“이 소설은 가히 김연수의 특징과 장점을 골고루 보여주기에 모자람이 없는 작품이라 평해도 무방할 것이다. 현실과 허구, 과거와 현재가 교묘하게 이접하는 글쓰기의 공간에서 망각된 인물을 실존의 맥락으로 복원시켜놓고 있는 이 소설은 또한 소설이 좋은 소설이기 위해 갖춰야 할 실존의 모험, 의미의 모험, 글쓰기의 모험이라는 3차원적 모험 구성의 방식에서도 뛰어난 솜씨를 드러내 보이고 있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제 8회====&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 [[파일:황순원문학상8.jpg|150px|섬네일|center|제 8회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lt;br /&gt;
 || '''[[수상작없음]]'''&amp;lt;br/&amp;gt;'''심사위원''' - 박범신,오정희,조남현,최원식,최수철&amp;lt;br/&amp;gt;''어떤 입장을 표명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편향된 선택 대신 최선의 선택을 위한 유보의 의미를 가지는 것''&lt;br /&gt;
|-&lt;br /&gt;
|}&lt;br /&gt;
====제 9회====&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 [[파일:9회.jpg|150px|섬네일|center|제 9회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 '근처']]&lt;br /&gt;
 || '''수상작''' - 박민규 '근처'&amp;lt;br/&amp;gt;'''심사위원''' - 구효서, 성민엽, 오정희, 최원식, 황현산&amp;lt;br/&amp;gt;''“이 작품의 약점으로 지적될 수 있는 점들, 즉, 죽음이나 미혼의 독신자라는 인물 설정이 '근처'의 성찰을 잘 부각시키지만 그 대신 작위성과 감상성을 수반하게 된다는 점, 어린 시절에 함께 묻어둔 타임캡슐이라는 모티프가 진부한 것일 수 있다는 점, 그 타임캡슐이 두 개 이상이었다는 설정에 개연성 문제가 있다는 점 등에도 불구하고 주제, 문장, 조직 등 여러 측면에서 갖는 이 작품의 장점이 귀중하고, 뿐 만 아니라 그 약점으로 지적될 수 있는 점들조차도 단순히 약점인 것만은 아니고 문제적인 것이 될 수도 있으며, 게다가 이 작품이 작가 박민규라는 맥락에서 볼 때 의미 있는 변화의 표지일 수 있다고 우리는 생각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제 10회====&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 [[파일:10회.jpg|150px|섬네일|center|제 10회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 '칼']]&lt;br /&gt;
 || '''수상작''' - 이승우 '칼'&amp;lt;br/&amp;gt;'''심사위원''' - 김윤식, 이혜경, 우찬제, 방현석, 류보선&amp;lt;br/&amp;gt;''&amp;quot;존재 자체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성찰해온 작가의 특장에 비교적 이야기의 재미를 더한 편이다.&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아버지에게는 자신을 위협하는 가해의 도구로 받아들여지는 칼이, 그 칼을 품은 아들에게는 자기 존재를 휩쓸어버릴 듯 강력한 아버지로부터 자신을 방어하는 수단이라는 일화를 통해, '칼'로 대변되는 방어기제 없이는 타자와 만나기 어려운 우리의 불안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지금까지 이승우의 작품을 읽기 위해서는 마음의 준비와 인내심이 필요했다. 그러나 『칼』은 그러한 이승우에 대한 선입견을 '단 한 번의 스냅'으로 베어버리는 최상급 '커틀러스'와 같은 작품이었다. 약한 자만이 무장을 한다. 그렇다. 인간만이 무기를 개발한다. 소설의 중반을 넘어가면서 예측할 수 있는 결말, 독자가 찾고 느껴야 할 '칼'의 의미에 대한 지나치게 친절한 설명이 흠으로 지적되었지만 견고한 이야기와 그 이야기에 저며진 이승우 특유의 사유가 발휘하는 설득력이 훨씬 강력했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제 11회====&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 [[파일:11회.jpg|150px|섬네일|center|제 11회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 '부메랑']]&lt;br /&gt;
 || '''수상작''' - 윤성희 '부메랑'&amp;lt;br/&amp;gt;'''심사위원''' - 최윤, 이승우, 성민엽, 방현석, 류보선&amp;lt;br/&amp;gt;''&amp;quot;다양한 에피소드들과 사소한 소품들을 적절히 배치하고 솜씨 좋게 누벼서 사연 많은 인물의 초상을 만들어내는 윤성희 소설이 매력이 충분히 드러난 작품.&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어떤 이음매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소설이었다. 특히 타자들의 고통과 염원을 뒤로한 채 자기만을 배려하며 살아가는 현존재들의 타락한 삶을 자서전 되쓰기라는 형식을 통해 통렬하게 고발하는 솜씨는 단연 압권이었다.&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마냥 흩어져 있는 신성한 디테일들을 횡단해 전혀 새로운 세계상을 만들어낸 혁신적인 이야기가 있고, 그리고 그 혁신적인 이야기를 통해 그토록 되풀이되는 자서전 되쓰기에도 불구하고 한사코 자신이 억압해버린 실재적 기억은 외면하는 현대인의 존재의 형식을 이렇게 자연스럽고 실감 있게 그려낸 점이야말로 『부메랑』의 가릴 수 없는 가치로 다가왔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제 12회====&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 [[파일:12회.jpg|150px|섬네일|center|제 12회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 '빈집']]&lt;br /&gt;
 || '''수상작''' - 김인숙 '빈집'&amp;lt;br/&amp;gt;'''심사위원''' - 최원식, 이승우, 구효서, 신수정, 윤성희&amp;lt;br/&amp;gt;''&amp;quot;여자 캐릭터의 부자연스러움과 남편의 시점으로 전개되는 후반부에 대한 해석이 심사 과정에서 언급되었지만, 말할 수 없고 드러나지 않는 삶의 숨은 뜻을 말하고 드러내기 위해 동원된 김인숙의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문장의 매력을 가릴 수는 없었다.&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소설의 끝을 보고 난 뒤에 다시 이 소설을 읽게 되면 처음에는 무심히 지나갔던 장면들이 다시 보이게 된다. 좋은 소설은 이렇게 여러 번 읽었을 때 발견되는 지점이 달라지는 것이다. 그래서 이 소설이 아마도 스스로 황순원문학상을 차지하게 된 것이리라.&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제 13회====&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 [[파일:제13회.jpg|150px|섬네일|center|제 13회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 '카레 온 더 보더']]&lt;br /&gt;
 || '''수상작''' - 하성란 '카레 온 더 보더'&amp;lt;br/&amp;gt;'''심사위원''' - 구효서, 신수정, 우찬제, 이혜경, 최원식&amp;lt;br/&amp;gt;''&amp;quot;하성란은 퓨전 카레 식당의 ‘카레’향을 매개로 과거의 친구 ‘영은’을 회상하며 자신이 누구인지, 자신이 속한 세계가 어디인지 그 ‘경계선 긋기’에 돌입하게 되는 한 여자의 정체성 탐색 과정을 감동적인 에피소드로 재현한다. 이로써 우리는 카레향과 더불어 ‘영은이들’로 대변되는 그 주변인의 세계, 그들의 언어, 그 가난, 그 비루함, 그 신산한 청춘을 영원히 기억하게 됐다. 그것은 신대륙의 발견에 버금간다. 그 행운을 축하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제 14회====&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 [[파일:제14회.jpg|150px|섬네일|center|제 14회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 '금성녀']]&lt;br /&gt;
 || '''수상작''' - 은희경 '금성녀'&amp;lt;br/&amp;gt;'''심사위원''' - 김인숙, 우찬제, 정홍수, 최윤, 황종연&amp;lt;br/&amp;gt;''“시간을 이기는 것은 없다. 시간이 지나면 생겨난 모든 것이 소멸한다. 소설은 인간의 시간에 유난히 민감한 장르다. 어느 소설작품이든 시간을 따라 변화하는 삶을 이야기한다. 그러나 이것이 전부는 아니다. 소설은 시간과 싸운다. 변전을 겪다 죽음으로 끝나는 덧없는 삶에 모종의 의미를 부여하려 하는 것이다. 위대한 소설의 근저에는 예외 없이 삶과 의미를 결합시키려는 열정이 있다. 은희경의 ‘금성녀’는 바로 그러한 열정을 품고 있는, 근래 보기 드문 작품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제 15회====&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 [[파일:제15회.jpg|150px|섬네일|center|제 15회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 '눈 한 송이가 녹는 동안']]&lt;br /&gt;
 || '''수상작''' - 한강 '눈 한 송이가 녹는 동안'&amp;lt;br/&amp;gt;'''심사위원''' - 서영채, 성민엽, 심진경, 임철우, 최윤&amp;lt;br/&amp;gt;''“현실의 시간을 정지시키는, ‘눈 한송이가 녹는 동안’으로 상징되는 비현실적인 찰나의 시간 속에서 어쩌면 구원은 가까스로 가능할지도 모른다는 것. 개인의 존재 조건과 사회 현실, 그리고 고통과 구원이라는 보편적인 주제의식이 아름답고도 정교하게 맞물려 있는 이 소설의 성취에 본심위원들은 흔쾌히 설득되었다. 작가에게 축하를 건넨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제 16회====&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 [[파일:제16회.jpg|150px|섬네일|center|제 16회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 '선릉 산책']]&lt;br /&gt;
 || '''수상작''' - 정용준 '선릉 산책'&amp;lt;br/&amp;gt;'''심사위원''' - 정찬, 성민엽, 은희경, 손정수, 백지연&amp;lt;br/&amp;gt;''“인물들은 짧은 낱말들이 머금은 무한한 기억과 상상, 날렵하고 부드러운 신체의 움직임을 나누면서, 각자의 내면에 잠긴 불안과 수치심, 고통과 연민의 감정을 조금씩 확인해간다. 타인의 삶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허물어가는 이 섬세한 감정적 파동의 기록은 누군가를 진심으로 이해한다는 것의 궁극적인 의미를 돌아보게 한다. 심사위원들은 일상의 부조리를 끈질기게 들여다보는 정직하고 치열한 시선이 거둔 이 작품의 성취에 공감하고 지지를 보내는데 의견을 모았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제 17회====&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 [[파일:제17회.jpg|150px|섬네일|center|제 17회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 '한정희와 나']]&lt;br /&gt;
 || '''수상작''' - 이기호 '한정희와 나'&amp;lt;br/&amp;gt;'''심사위원''' - 김미현, 윤대녕, 임철우, 하성란, 황종연&amp;lt;br/&amp;gt;''“수상작인 이기호의 ‘한정희와 나’는 타자에 대한 절대적 환대가 얼마나 허상에 불과한지 고백한다. 학교 폭력의 가해자이면서도 반성할 줄 모르는 한정희에 대한 이해의 실패와, 그런 실패를 소설로 쓸 수 없는 문학적 실패를 이중으로 경험하는 소설가 ‘나’의 속절없음은 윤리의 곤궁(困窮)을 드러낸다. 하지만 실패한다는 것은 정확하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정확한 실패는 가장 절실한 문학의 윤리다. 치열한 무력감을 통해 문학의 실체와 미래에 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문학적 증언을 듣고 난 후 상처받을 권리와 위로해줄 의무는 이제 독자들에게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황순원 문학상과 문학 흐름====&lt;br /&gt;
황순원 문학상 본심에 오른 10편에 대한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통해 당시 문학 흐름을 살펴볼 수 있다.&amp;lt;br/&amp;gt;&lt;br /&gt;
자세한 항목은 [[황순원 문학상과 문학 흐름]] 참조&amp;lt;br/&amp;gt;&lt;br /&gt;
황순원문학상을 수상한 작가는 황순원 문학상을 심사하는 특이한 경향이 보이기도 한다. 자세한 사항은 [[수상자에서 심사위원으로]]참조&lt;br /&gt;
&lt;br /&gt;
===논란===&lt;br /&gt;
{{버튼클릭|[[황순원문학상의역사와논란.lst|데이터 네트워크 편집 페이지로 가기]]}}&lt;br /&gt;
{{NetworkGraph | title=황순원문학상의역사와논란.lst}}&lt;br /&gt;
&lt;br /&gt;
&lt;br /&gt;
=====심사의 공정성 논란=====&lt;br /&gt;
*'''2000년, 최초의 논란'''&lt;br /&gt;
최초의 논란은 2000년 이인화 작가의 이상문학상 수상에서 비롯되었다. &amp;lt;br/&amp;gt;&lt;br /&gt;
당시 수상작인 『시인의 별』은 &amp;lt;문학사상&amp;gt; 2000년 1월호에 게재된 작품이었는데 이상문학상의 후보로 오르는 작품의 기준은 전년도 문예지에 실린 1월부터 12월까지의 작품만이 해당되었다. 따라서 주최 측이 이인화 작가의 수상을 위해 규정을 어겼다는 파문이 일었다. &amp;lt;문학사상&amp;gt;측에서 1월호가 12월에 발행되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공명정대해야할 문학상 심사의 기준이 명확히 정해진 바가 없음을 처음으로 알린 사건으로 여전히 지목되고 있다.&lt;br /&gt;
&lt;br /&gt;
*'''2008년, 주이란과 조경란의 『혀』 표절 논란'''&lt;br /&gt;
2008년, 신인작가 주이란이 2006년 발표된 조경란의 장편소설 『혀』가 자신이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투고했던 단편소설 『혀』를 표절했다고 밝혀 논란이 일었다.&amp;lt;br/&amp;gt;&lt;br /&gt;
주이란은 자신의 책 띠지에 적극적으로 조경란을 비판하는 내용을 실었고 조경란 측은 침묵으로 일관했다.&amp;lt;br/&amp;gt;&lt;br /&gt;
그러나 두 작품 모두 각각의 작가만의 특색이 있는 다른 작품이라는 평이 현재의 중론.&amp;lt;br/&amp;gt;&lt;br /&gt;
지금까지도 어느 쪽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신인작가 고유의 작품을 보호할 제도적 장치 없이 심사위원인 기성작가의 양심에  맡길 수밖에 없는 현실을 알린 사건이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2020년, 이상문학상 수상 거부 사태'''&lt;br /&gt;
2020년, 이상문학상의 저작권 양도 조항을 비판하며 당해 이상문학상 우수상을 받은 김금희 작가가 수상을 거부했다.&amp;lt;br/&amp;gt;&lt;br /&gt;
이에 최은영, 이기호  등의 작가들이 이상문학상을 거부, 혹은 거부했던 경험을 폭로하면서 어디까지나 을의 위치에 있을 수밖에 없는 작가들의 입장을 밝혔다.&amp;lt;br/&amp;gt;&lt;br /&gt;
현재는 이상문학상의 주최측인 문학사상사에서 문제의 독소조항을 없애는 것으로 사건은 마무리 되었다.&amp;lt;br/&amp;gt;&lt;br /&gt;
많은 젊은 작가들이 문학상이라는 제도 자체의 허점과 불공정함을 인식하고 주체적인 행동으로 재조명한 사건으로서 의의가 있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논란의 원인=====&lt;br /&gt;
*'''심사위원의 다양성 부재'''&lt;br /&gt;
대다수의 문학상이 &amp;quot;그들만의 잔치&amp;quot;&amp;lt;ref&amp;gt;주간한국, 「한국문학상, '그들만의 잔치' 누구를 위한 상인가 - 소수의 전문가 심사위원 활동… 성향따라 수상자 정해져」[http://weekly.hankooki.com/lpage/08_life/200810/wk20081027151552100510.htm]&amp;lt;/ref&amp;gt;로 평가 받는 이유이다. 국내의 크고작은 문학상의 갯수는 200여개지만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는 사람들은 턱없이 부족하다.&amp;lt;br/&amp;gt;&lt;br /&gt;
황순원 문학상의 경우에도 1~8회까지 전년도에 심사위원을 맡았던 인물이 또다시 심사위원을 맡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다. &amp;lt;br/&amp;gt;&lt;br /&gt;
이것은 황순원 문학상의 문제만이 아니다. 제1회 황순원 문학상부터 적극적으로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던 김윤식 평론가는 한 해 평균 2~3개의 문학상 최종심사에 참여한 바가 확인되었다.&amp;lt;br/&amp;gt;&lt;br /&gt;
이러한 현상은 심사위원 당사자들이 의도치 않았더라도 문학상 수상작의 편향성을 의심해 볼 계기를 마련한다. 몇몇 심사위원의 취향에 따른 평가가 국내 문학상 다수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국내 문학상마다 정해진 기준과 특징, 성향 같은 것들 없이 비슷한 경향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발표하거나 이미 검증된 작가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하는 문제를 낳게 되었다.&lt;br /&gt;
&lt;br /&gt;
*'''경제적인 측면에서의 기성작가 우대'''&lt;br /&gt;
문학상을 운영하는 기업 측의 경영진들은 신진작가보다는 안정적인 매출이 보장되는 기성작가를 수상시키고 싶어하는 경향이 크다.&amp;lt;br/&amp;gt;&lt;br /&gt;
황순원 문학상의 경우 많은 작가 활동을 통해 이미 검증된 작가만을 수상자로 뽑는 경향이 있으며 제8회 황순원 문학상은 신인 작가의 작품이 많이 올라왔다는 이유로 수상작을 뽑지 않기도 했다. 자세한 내용은 [[수상작없음]]참고.&amp;lt;br/&amp;gt;&lt;br /&gt;
자본주의 논리와 베일에 싸인 심사과정으로 인해 신인 작가들이 자신의 작품을 뽐낼 기회가 적어지고 결과적으로 심사의 공정성을 의심하게 만드는 크고작은 논란들이 현재 각종 문학상 운영에 문제가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lt;br /&gt;
&lt;br /&gt;
====황순원문학상 운영위원회====&lt;br /&gt;
*'''설립'''&lt;br /&gt;
황순원문학상을 제정한 중앙일보는 2010년 즉, 제 10회 황순원문학상부터 운영을 안정적으로 하기 위해 운영위원회를 구성했다.&lt;br /&gt;
공식 사유는 임기가 보장되는 위원들로 구성되는 운영위원회가 예심 본심 심사위원을 선정하는 등 상과 관련된 주요 결정을 내리도록 해 상의 권위를 한층 높이기 위함이며 이는 심사의 공정성 논란을 어느 정도 인식한 것으로 보인다.제 10회 황순원문학상 수상작품집부터 수상작가의 선집 성격을 띠는 것 역시도 운영위원회의 결정으로 인한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구성'''&lt;br /&gt;
[[중앙일보]]는 운영위원회 구성에 있어서, 문단 구성원들의 여론을 충분히 수렴했다고 한다. 그 결과, 운영위원회를 구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압도적으로 많았다.이에 운영위원을 선정하는 데 있어서 연령, 문학적 경향, 등을 고려해서 가급적 균형 잡힌 구성이 되도록 노력했다고 한다.&amp;lt;br/&amp;gt;초대 운영위원으로는 평론가 김윤식, 최원식, 성민엽, 소설가 최윤, 구효서 이렇게 총 5명이 선정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규정'''&lt;br /&gt;
''1. 운영위원회는 1년에 두 차례 소집하여 각각 황순원문학상의 예심 심사위원과 본심 심사위원을 선정한다.''&lt;br /&gt;
&lt;br /&gt;
''2. 본심에 한해 운영위원 중 한 명이 심사에 참여한다.'' - 수상자 선정 과정에서 황순원문학상의 취지가 소홀히 다뤄지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함&lt;br /&gt;
&lt;br /&gt;
''3. 3심제를 2심제로 전환한다. 다만, 선고심 역할은 예심위원이 수행한다.'' - 상 운영의 무게중심이 된 운영위원회가 발족하였기 때문. &lt;br /&gt;
&lt;br /&gt;
''4. 운영위원의 임기는 3년이며, 2013년 부터 매년 1명씩 교체하되, 새로운 운영위원은 나머지 운영위원이 협의해서 결정한다.''&lt;br /&gt;
&lt;br /&gt;
====문학상 공동 수상자====&lt;br /&gt;
다음은 황순원 문학상, 이상 문학상, 동인 문학상, 현대 문학상 중 3개 이상 수상한 수상작가들의 목록이다&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회차별 수상작&lt;br /&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작가&amp;lt;/div&amp;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황순원문학상&amp;lt;/div&amp;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 이상문학상&amp;lt;/div&amp;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동인문학상&amp;lt;/div&amp;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현대문학상&amp;lt;/div&amp;gt; &lt;br /&gt;
|-&lt;br /&gt;
| 김영하 || 2004 || 2012 || 2004 || 1999&lt;br /&gt;
|-&lt;br /&gt;
| 김훈 || 2005 || 2004 || 2001 || X &lt;br /&gt;
|-&lt;br /&gt;
| 구효서 || 2006 || 2017 || 2014 || X&lt;br /&gt;
|-&lt;br /&gt;
| 김연수 || 2007 || 2009 || 2003 || X&lt;br /&gt;
|-&lt;br /&gt;
| 이승우 || 2009 || X || 2013 || 2007&lt;br /&gt;
|-&lt;br /&gt;
| 김인숙 || 2012 || 2003 || X || 2000&lt;br /&gt;
|-&lt;br /&gt;
| 은희경 || 2014 || 1998 || 2007 || X&lt;br /&gt;
|-&lt;br /&gt;
| 편혜영 || X || 2014 ||  2011 || 2015&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다음은 황순원 문학상, 이상 문학상, 동인 문학상, 현대 문학상 중 2개를 수상한 수상작가들의 목록이다&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회차별 수상작&lt;br /&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작가&amp;lt;/div&amp;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황순원문학상&amp;lt;/div&amp;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 이상문학상&amp;lt;/div&amp;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동인문학상&amp;lt;/div&amp;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현대문학상&amp;lt;/div&amp;gt; &lt;br /&gt;
|-&lt;br /&gt;
| 박완서 || 2001 || X || X || 1993&lt;br /&gt;
|-&lt;br /&gt;
| 박민규 || 2009 || 2010 || X || X &lt;br /&gt;
|-&lt;br /&gt;
| 윤성희 || 2011 || X || X || 2007&lt;br /&gt;
|-&lt;br /&gt;
| 하성란 || 2013 || X || X || 2009&lt;br /&gt;
|-&lt;br /&gt;
| 한강 || 2015 || 2005 || X || X&lt;br /&gt;
|-&lt;br /&gt;
| 권지예 || X || 2002 || 2005 || X&lt;br /&gt;
|-&lt;br /&gt;
| 권여선 || X || 2008 || 2016 || X&lt;br /&gt;
|-&lt;br /&gt;
| 김숨 || X || 2015 ||  X || 2013&lt;br /&gt;
|-&lt;br /&gt;
| 성석제 || X || X ||  2002 || 2004&lt;br /&gt;
|-&lt;br /&gt;
| 이혜경 || X || X ||  2006 || 2002&lt;br /&gt;
|-&lt;br /&gt;
| 조경란 || X || X ||  2008 || 2003&lt;br /&gt;
|-&lt;br /&gt;
| 김경욱 || X || X ||  2009 || 2008&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참조===&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HwangsunwonLiteratureAward&amp;diff=14491</id>
		<title>HwangsunwonLiteratureAward</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HwangsunwonLiteratureAward&amp;diff=14491"/>
				<updated>2020-06-24T05:58:3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lt;/p&gt;
&lt;hr /&gt;
&lt;div&gt;=='''Visualization'''==&lt;br /&gt;
{{버튼클릭|[[HwangsunwonLiteratureAward.lst|데이터 네트워크 편집 페이지로 가기]]}}&lt;br /&gt;
{{NetworkGraph | title=HwangsunwonLiteratureAward.lst}}&lt;br /&gt;
&lt;br /&gt;
=='''Data'''==&lt;br /&gt;
==='''Node''' Data===&lt;br /&gt;
*[[황순원 문학상]]&lt;br /&gt;
*[[황순원 문학상 폐지]]&lt;br /&gt;
*[[황순원 문학상과 문학 흐름]]&lt;br /&gt;
*[[김훈『언니의 폐경』 논란]]&lt;br /&gt;
*[[황순원문학상 운영위원회]]&lt;br /&gt;
*[[문학상 심사 공정성 논란]]&lt;br /&gt;
*[[수상자에서 심사위원으로]]&lt;br /&gt;
===='''수상작품'''====&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회차별 수상작&lt;br /&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회차&amp;lt;/div&amp;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수상작품명&amp;lt;/div&amp;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 작가&amp;lt;/div&amp;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심사위원&amp;lt;/div&amp;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심사평&amp;lt;/div&amp;gt; &lt;br /&gt;
|-&lt;br /&gt;
| 1회 || 그리움을 위하여 || 박완서 || 김윤식,이문구,김치수,전상국,최원식 || [[제1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lt;br /&gt;
|-&lt;br /&gt;
| 2회 || 손풍금 || 김원일 || 김용성,김윤식,김치수,박완서,이문구 || [[제2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 &lt;br /&gt;
|-&lt;br /&gt;
| 3회 || 존재의 형식 || 방현석 || 김원일,김윤식,김치수,도정일,전상국 || [[제3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lt;br /&gt;
|-&lt;br /&gt;
| 4회 || 보물섬 || 김영하 || 김용성,김윤식,김치수,최원식,황현산 || [[제4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lt;br /&gt;
|-&lt;br /&gt;
| 5회 || 언니의 폐경 || 김훈 || 김원일, 김치수, 전상국, 조남현, 황현산 ||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게 하는 한국 소설의 얼굴』]]&lt;br /&gt;
|-&lt;br /&gt;
| 6회 || 명두 || 구효서 || 김치수, 김원일, 김인환, 오정희, 조남현 || [[제6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lt;br /&gt;
|-&lt;br /&gt;
| 7회 || 달로 간 코미디언 || 김연수 || 구효서, 권오룡, 박범신, 조남현, 최원식 || [[제7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lt;br /&gt;
|-&lt;br /&gt;
| 8회 || 수상작 없음 ||  ||  박범신, 오정희, 조남현, 최원식. 최수철|| [[수상작없음]]&lt;br /&gt;
|-&lt;br /&gt;
| 9회 || 근처 || 박민규 || 구효서, 성민엽, 오정희, 최원식, 황현산 || [[제9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lt;br /&gt;
|-&lt;br /&gt;
| 10회 || 칼 || 이승우 || 김윤식, 이혜경, 우찬제, 방현석, 류보선 || [[강철소리 나는 '생각'의 문체]]&amp;lt;br/&amp;gt;[['깐깐함' 그리고 그 너머]]&amp;lt;br/&amp;gt;[[일상성에 대한 새로운 서사적 탐문]]&amp;lt;br/&amp;gt;[[이승우의 한 칼]]&amp;lt;br/&amp;gt;[[반복과 차이, 혹은 차이와 반복]]&lt;br /&gt;
|-&lt;br /&gt;
| 11회 || 부메랑 || 윤성희 ||  최윤, 이승우, 성민엽, 방현석, 류보선 || [[변모하는, 아직 건재하는 단편]]&amp;lt;br/&amp;gt;[[꽃집 여자의 손수건에서 나는 생선 비린내]]&amp;lt;br/&amp;gt;[[자기다운 모습이라는 미덕]]&amp;lt;br/&amp;gt;[[전도된 기억을 통한 실상의 복원]]&amp;lt;br/&amp;gt;[[이야기의 힘, 이야기의 승리]]&lt;br /&gt;
|-&lt;br /&gt;
| 12회 || 빈집 || 김인숙 ||  최원식, 이승우, 구효서, 신수정, 윤성희 || [[비지배의 자유를 위하여]]&amp;lt;br/&amp;gt;[[삶의 비의를 포착하는 문장들]]&amp;lt;br/&amp;gt;[[읽기 끔찍했던 소설들]]&amp;lt;br/&amp;gt;[[완전하고도 풍성한 고독]]&amp;lt;br/&amp;gt;[[반복해 읽기의 즐거움]]&lt;br /&gt;
|-&lt;br /&gt;
| 13회 || 카레 온 더 보더 || 하성란 ||  구효서, 신수정, 우찬제, 이혜경, 최원식 || [[제13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lt;br /&gt;
|-&lt;br /&gt;
| 14회 || 금성녀 || 은희경 ||  김인숙, 우찬제, 정홍수, 최윤, 황종연 || [[제14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lt;br /&gt;
|-&lt;br /&gt;
| 15회 || 눈 한 송이가 녹는 동안 || 한강 || 서영채, 성민엽, 심진경, 임철우, 최윤 || [[제15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lt;br /&gt;
|-&lt;br /&gt;
| 16회 || 선릉 산책 || 정용준 || 정찬, 성민엽, 은희경, 손정수, 백지연 || [[제16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lt;br /&gt;
|-&lt;br /&gt;
| 17회 || 한정희와 나 || 이기호  || 김미현, 윤대녕, 임철우, 하성란, 황종연 || [[제17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후보작'''====&lt;br /&gt;
*크리스마스 캐럴				&lt;br /&gt;
*나는 두려워요				&lt;br /&gt;
*향기로운 우물 이야기			&lt;br /&gt;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lt;br /&gt;
*달의 향기				&lt;br /&gt;
*일식					&lt;br /&gt;
*퇴역 레슬러				&lt;br /&gt;
*명필 한덕봉				&lt;br /&gt;
*숨은 샘					&lt;br /&gt;
*시취					&lt;br /&gt;
*의료원					&lt;br /&gt;
*달의 물					&lt;br /&gt;
*책과 함께 자다				&lt;br /&gt;
*봄날은 간다				&lt;br /&gt;
*밀랍 호숫가로의 여행			&lt;br /&gt;
*서울은 파스텔톤				&lt;br /&gt;
*남원고사에 관한 세 개의 이야기와 한 개의 주석		&lt;br /&gt;
*그림자를 판 사나이		&lt;br /&gt;
*저녁의 눈이신			&lt;br /&gt;
*꽃 지고 강물 흘러			&lt;br /&gt;
*명랑				&lt;br /&gt;
*2마력 자동차의 고독		&lt;br /&gt;
*석류				&lt;br /&gt;
*노랑무늬영원			&lt;br /&gt;
*시계가 걸렸던 자리			&lt;br /&gt;
*부넝쒀				&lt;br /&gt;
*갑을고시원 체류기			&lt;br /&gt;
*고래등				&lt;br /&gt;
*새떼				&lt;br /&gt;
*보르향을 찾아서			&lt;br /&gt;
*신기생뎐2 오마담편		&lt;br /&gt;
*틈새				&lt;br /&gt;
*소금 가마니				&lt;br /&gt;
*다시 한 달을 가서 설산을 넘으면		&lt;br /&gt;
*인타라망					&lt;br /&gt;
*잃어버린 인간				&lt;br /&gt;
*탱자					&lt;br /&gt;
*유리 가가린의 푸른 별			&lt;br /&gt;
*나비길					&lt;br /&gt;
*웨하스로 만든 집				&lt;br /&gt;
*가을이 오면				&lt;br /&gt;
*누가 해변에서 함부로 불꽃놀이를 하는가		&lt;br /&gt;
*조동옥 파비안느				&lt;br /&gt;
*에스키모 여기가 끝이야			&lt;br /&gt;
*무릎					&lt;br /&gt;
*아름다움이 나를 멸시한다			&lt;br /&gt;
*코리안 솔저				&lt;br /&gt;
*내 아들의 연인				&lt;br /&gt;
*퍼레이드					&lt;br /&gt;
*반죽의 형상				&lt;br /&gt;
*칼자국					&lt;br /&gt;
*깊					&lt;br /&gt;
*루시의 연인				&lt;br /&gt;
*여행					&lt;br /&gt;
*이어달리기				&lt;br /&gt;
*고독의 발견				&lt;br /&gt;
*한갓되이 풀잎만				&lt;br /&gt;
*남방식물					&lt;br /&gt;
*아령 하는 밤				&lt;br /&gt;
*포주 이야기				&lt;br /&gt;
*절					&lt;br /&gt;
*열한시 방향으로 곧게 뻗은 구 미터가량의 파란 점선		&lt;br /&gt;
*그런 근원					&lt;br /&gt;
*큰 늑대 파랑				&lt;br /&gt;
*목련바람					&lt;br /&gt;
*프랑스식 세탁소				&lt;br /&gt;
*재의 수요일				&lt;br /&gt;
*c1+y=:[8]:				&lt;br /&gt;
*그린란드					&lt;br /&gt;
*신에게는 손자가 없다			&lt;br /&gt;
*정오의 산책				&lt;br /&gt;
*간과 쓸개					&lt;br /&gt;
*너의 여름은 어떠니				&lt;br /&gt;
*올빼미의 없음				&lt;br /&gt;
*다른 모든 눈송이와 아주 비슷하게 생긴 단 하나의 눈송이				&lt;br /&gt;
*이미테이션				&lt;br /&gt;
*어떤 싸움 				&lt;br /&gt;
*팔도기획					&lt;br /&gt;
*물속 골리앗				&lt;br /&gt;
*하루	             			&lt;br /&gt;
*투명인간					&lt;br /&gt;
*공기 없는 밤				&lt;br /&gt;
*저녁의 구애				&lt;br /&gt;
*훈자             				&lt;br /&gt;
*은반지     				&lt;br /&gt;
*부고					&lt;br /&gt;
*아르판    				&lt;br /&gt;
*남방	             			&lt;br /&gt;
*파견 근무					&lt;br /&gt;
*학습의 生 				&lt;br /&gt;
*야행        				&lt;br /&gt;
*회복하는 인간       			&lt;br /&gt;
*염소의 주사위     				&lt;br /&gt;
*옥천 가는 날          			&lt;br /&gt;
*하루의 축    				&lt;br /&gt;
*끄라비	             			&lt;br /&gt;
*더 송					&lt;br /&gt;
*은하수를 건너-클라투행성통신1 				&lt;br /&gt;
*블랙아웃        				&lt;br /&gt;
*에우로파              			&lt;br /&gt;
*봄밤                    		             &lt;br /&gt;
*비밀들                  		&lt;br /&gt;
*겨울의 눈빛             		&lt;br /&gt;
*그 남자의 가출기        		&lt;br /&gt;
*반달                    		&lt;br /&gt;
*굿바이                  		&lt;br /&gt;
*T아일랜드의 여름 잔디밭       		&lt;br /&gt;
*밤을 기다리는 사람에게        		&lt;br /&gt;
*빛의 호위               		&lt;br /&gt;
*이상한 정열             		&lt;br /&gt;
*수림		        		&lt;br /&gt;
*루카		        		&lt;br /&gt;
*누구에게나 친절한 교회 오빠 강민호    		&lt;br /&gt;
*맥도날드 멜랑콜리아      		&lt;br /&gt;
*성묘                    		  &lt;br /&gt;
*영영, 여름              		&lt;br /&gt;
*다른 얼굴               		&lt;br /&gt;
*누가		        		&lt;br /&gt;
*맹지		        		&lt;br /&gt;
*이모		        		&lt;br /&gt;
*피커딜리 서커스 근처     		&lt;br /&gt;
*입동		        		&lt;br /&gt;
*임시교사              			&lt;br /&gt;
*권순찬과 착한 사람들     		&lt;br /&gt;
*어제의 일들              		&lt;br /&gt;
*사물과의 작별            		&lt;br /&gt;
*웃는 남자               		&lt;br /&gt;
*당신이 알지 못하나이다   		&lt;br /&gt;
*고양이는 어떻게 단련되는가  		&lt;br /&gt;
*읍산요금소				&lt;br /&gt;
*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   		&lt;br /&gt;
*오래전 김숙희는          		&lt;br /&gt;
*새벽까지 희미하게        		&lt;br /&gt;
*먼 곳에서 온 노래        		&lt;br /&gt;
*하룻밤		        		&lt;br /&gt;
*한 아이에게 온 마을이    		&lt;br /&gt;
*손톱		        		&lt;br /&gt;
*마켓		        		&lt;br /&gt;
*고양이를 위한 만찬       		&lt;br /&gt;
*이혼		        		&lt;br /&gt;
*가리는 손	        		&lt;br /&gt;
*바비의 분위기            		&lt;br /&gt;
*601, 602	        		&lt;br /&gt;
*개의 밤&lt;br /&gt;
&lt;br /&gt;
===='''수상자'''====&lt;br /&gt;
*[[구효서]]&lt;br /&gt;
*[[김연수]]&lt;br /&gt;
*[[김영하]]&lt;br /&gt;
*[[김원일]]&lt;br /&gt;
*[[김인숙]]&lt;br /&gt;
*[[김훈]]&lt;br /&gt;
*[[박민규]]&lt;br /&gt;
*[[박완서]]&lt;br /&gt;
*[[방현석]]&lt;br /&gt;
*[[윤성희]]&lt;br /&gt;
*[[은희경]]&lt;br /&gt;
*[[이기호]]&lt;br /&gt;
*[[이승우]]&lt;br /&gt;
*[[정용준]]&lt;br /&gt;
*[[하성란]]&lt;br /&gt;
*[[한강]]&lt;br /&gt;
*[[수상자없음]]&lt;br /&gt;
====='''수상자 및 심사위원'''=====&lt;br /&gt;
*[[김원일]]&lt;br /&gt;
*[[구효서]]&lt;br /&gt;
*[[은희경]]&lt;br /&gt;
*[[김인숙]]&lt;br /&gt;
*[[하성란]]&lt;br /&gt;
*[[윤성희]]&lt;br /&gt;
*[[이승우]]&lt;br /&gt;
*[[방현석]]&lt;br /&gt;
====='''심사위원'''=====&lt;br /&gt;
*권오룡&lt;br /&gt;
*김미현&lt;br /&gt;
*김용성&lt;br /&gt;
*[[김윤식]]&lt;br /&gt;
*김인환&lt;br /&gt;
*김치수&lt;br /&gt;
*도정일&lt;br /&gt;
*류보선&lt;br /&gt;
*박범신&lt;br /&gt;
*박완서&lt;br /&gt;
*[[백지연]]&lt;br /&gt;
*서영채&lt;br /&gt;
*성민엽&lt;br /&gt;
*손정수&lt;br /&gt;
*신수정&lt;br /&gt;
*심진경&lt;br /&gt;
*오정희&lt;br /&gt;
*우찬제&lt;br /&gt;
*윤대녕&lt;br /&gt;
*이문구&lt;br /&gt;
*이혜경&lt;br /&gt;
*임철우&lt;br /&gt;
*전상국&lt;br /&gt;
*정찬&lt;br /&gt;
*정홍수&lt;br /&gt;
*조남현&lt;br /&gt;
*최수철&lt;br /&gt;
*최원식&lt;br /&gt;
*최윤&lt;br /&gt;
*황종연&lt;br /&gt;
*황현산&lt;br /&gt;
&lt;br /&gt;
====='''주최측'''=====&lt;br /&gt;
*[[중앙일보]]&lt;br /&gt;
&lt;br /&gt;
==='''Link''' Data===&lt;br /&gt;
===='''Person''' → ''Work'''====&lt;br /&gt;
*A &amp;lt;span style=&amp;quot;color: #000099&amp;quot;&amp;gt;'''writes'''&amp;lt;/span&amp;gt; B &amp;lt;small&amp;gt;(A는 B를 썼다)&amp;lt;/small&amp;gt;&lt;br /&gt;
===='''Person''' → ''Commentary'''====&lt;br /&gt;
*A &amp;lt;span style=&amp;quot;color: #000099&amp;quot;&amp;gt;'''reviews'''&amp;lt;/span&amp;gt; B &amp;lt;small&amp;gt;(A는 B를 비평했다)&amp;lt;/small&amp;gt;&lt;br /&gt;
===='''Work''' → ''Award'''====&lt;br /&gt;
*A &amp;lt;span style=&amp;quot;color: #000099&amp;quot;&amp;gt;'''beNominated'''&amp;lt;/span&amp;gt; B &amp;lt;small&amp;gt;(A는 B의 후보작이 되다)&amp;lt;/small&amp;gt;&lt;br /&gt;
*A &amp;lt;span style=&amp;quot;color: #000099&amp;quot;&amp;gt;'''gets'''&amp;lt;/span&amp;gt; B &amp;lt;small&amp;gt;(A는 B를 수상했다)&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참조===&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D%99%A9%EC%88%9C%EC%9B%90%EB%AC%B8%ED%95%99%EC%83%81_%EC%9A%B4%EC%98%81%EC%9C%84%EC%9B%90%ED%9A%8C&amp;diff=13864</id>
		<title>황순원문학상 운영위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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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1T16:47: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lt;/p&gt;
&lt;hr /&gt;
&lt;div&gt;[[파일:운영위원회.jpg|700px|center|섬네일| 2010년 5월 12일에 열린 황순원문학상 운영위원회 첫 번째 회의. 왼쪽부터 최윤·김윤식·최원식·성민엽·구효서씨&amp;lt;ref&amp;gt;[출처: 중앙일보] 10돌 맞은 미당·황순원문학상, 운영위원회 제도로 거듭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설립===&lt;br /&gt;
황순원문학상을 제정한 중앙일보는 2010년 즉, 제 10회 황순원문학상부터 운영을 안정적으로 하기 위해 운영위원회를 구성했다.&lt;br /&gt;
공식 사유는 임기가 보장되는 위원들로 구성되는 운영위원회가 예심 본심 심사위원을 선정하는 등 상과 관련된 주요 결정을 내리도록 해 상의 권위를 한층 높이기 위함이며 이는 후에 서술할 심사의 공정성 논란을 어느 정도 인식한 것으로 보인다.제 10회 황순원문학상 수상작품집부터 수상작가의 선집 성격을 띠는 것 역시도 운영위원회의 결정으로 인한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구성===&lt;br /&gt;
중앙일보는 운영위원회 구성에 있어서, 문단 구성원들의 여론을 충분히 수렴했다고 한다. 그 결과, 운영위원회를 구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압도적으로 많았다.이에 운영위원을 선정하는 데 있어서 연령, 문학적 경향, 등을 고려해서 가급적 균형 잡힌 구성이 되도록 노력했다고 한다.&amp;lt;br/&amp;gt;초대 운영위원으로는 평론가 김윤식, 최원식, 성민엽, 소설가 최윤, 구효서 이렇게 총 5명이 선정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규정===&lt;br /&gt;
''1. 운영위원회는 1년에 두 차례 소집하여 각각 황순원문학상의 예심 심사위원과 본심 심사위원을 선정한다.''&lt;br /&gt;
&lt;br /&gt;
''2. 본심에 한해 운영위원 중 한 명이 심사에 참여한다.'' - 수상자 선정 과정에서 황순원문학상의 취지가 소홀히 다뤄지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함&lt;br /&gt;
&lt;br /&gt;
''3. 3심제를 2심제로 전환한다. 다만, 선고심 역할은 예심위원이 수행한다.'' - 상 운영의 무게중심이 된 운영위원회가 발족하였기 때문. &lt;br /&gt;
&lt;br /&gt;
''4. 운영위원의 임기는 3년이며, 2013년 부터 매년 1명씩 교체하되, 새로운 운영위원은 나머지 운영위원이 협의해서 결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과정===&lt;br /&gt;
첫 운영위원회 소집은 2010년 5월 27일이었으며 운영위원들은 운영위 구성, 황순원문학상 진행 등에 관한 내용을 담은 운영위 규정부터 만들었다. 회의에서 가닥이 잡힌 운영위 규정 초안을 두고 운영위원들과 중앙일보가 수차례 이메일을 주고받은 끝에 규정을 확정했다. 확정된 규정들은 상기에 서술된 것과 같다. &amp;lt;br/&amp;gt;운영위원회의 두번째 소집은 6월 12일이었다. 이 모임에서는 황순원문학상 예심위원 5명을 선정하였으며, 이에는 평론가 정홍수 김미현 심진경 백지연 이수형 총 5명이 해당하였다. 7월 28일 세 번째 모임에서는 본심 심사위원 5명을 정했다. 평론가 우찬제 류보선 소설가 이혜경 방현석 등이 선정되었으며, 제 10회 문학상 심사위원의 운영위원 몫으로는 김윤식 평론가가 참가하기로 하였다. 이에 제 11회차에는 김윤식 평론가를 제외한 나머지 4명 가운데 1명이 본심에 참가하게 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출처===&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UnderstandingOfDigitalHumanities&amp;diff=13863</id>
		<title>UnderstandingOfDigitalHumaniti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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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1T16:46:5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lt;/p&gt;
&lt;hr /&gt;
&lt;div&gt;==='''Information'''===&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 blue&amp;quot;&amp;gt;개설기관&amp;lt;/span&amp;gt; : [http://human.khu.ac.kr/ 경희대학교 문과대학]&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 blue&amp;quot;&amp;gt;강좌명&amp;lt;/span&amp;gt; : 디지털 인문학의 이해(Understanding of Digital Humanities)&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 blue&amp;quot;&amp;gt;학수번호-분반&amp;lt;/span&amp;gt; : KL3222-00&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 blue&amp;quot;&amp;gt;이수구분&amp;lt;/span&amp;gt; : 전공선택&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 blue&amp;quot;&amp;gt;개설학과(학점)&amp;lt;/span&amp;gt; : 국어국문학과(3)&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 blue&amp;quot;&amp;gt;강의시간&amp;lt;/span&amp;gt; : 수요일 15:00-17:45&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 blue&amp;quot;&amp;gt;강의실&amp;lt;/span&amp;gt; : 문과대 301&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 blue&amp;quot;&amp;gt;강사&amp;lt;/span&amp;gt; : [http://redint.info 류인태]&lt;br /&gt;
&lt;br /&gt;
==='''Overview'''===&lt;br /&gt;
====Summary====&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현재까지도 디지털 인문학 연구에 대한 명확한 정의는 없는 상황입니다. 디지털 베이스의 컴퓨터 기술과 웹 환경을 인문학 연구에 효과적으로 활용한 여러 방면의 사례를 통칭하는 표현일 뿐, 단일 학문으로서의 일반적 규약이나 보편적으로 검증 가능한 형식의 방법론이 있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로 인해 '학문'으로서 디지털 인문학을 바라보기에는 여전히 그 한계가 뚜렷하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그러나 컴퓨터 기술과 웹 환경이 끊임없이 발달함에 따라 인간 사이의 커뮤니케이션 체계에서 디지털 미디어의 영향력이 점차 커지고 있고, 그에 따라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지층으로서 디지털 데이터 환경에 대한 이해의 필요성이 점차 증대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이미 우리 일상에 디지털, 컴퓨터, 데이터, 웹, 인공지능 등의 키워드가  깊숙이 침투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본 강의는 이와 같은 커뮤니케이션 미디어의 급격한 변화 가운데서, 컴퓨터 기술과 웹 환경을 적극적으로 수용한 여러 인문학 연구 사례를 살펴봄으로써, 디지털 미디어를 비판적으로 바라봄과 동시에 그것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맥락이 무엇인지 고민해보고자 합니다. 더 나아가 컴퓨터 기술과 웹 환경을 이용해 데이터를 편찬하고 큐레이션하는 과정을 실습함으로써, 디지털 인문학 연구의 실제가 무엇인지에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합니다.&amp;lt;/div&amp;gt;&lt;br /&gt;
&lt;br /&gt;
====Objectives====&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이 강의의 목표는 '디지털 인문학'이라 불리는 새로운 인문학 연구가 무엇인지를 이해하는 데 있습니다. 그것을 위해 그동안 이루어진 디지털 인문학 방면의 여러 연구를 살펴볼 것이며, 그 과정에서 해당 연구들에 적용되는 보편적 문제의식 또는 방법론이 무엇인지에 대해 꾸준히 토론할 것입니다. 그리고 실제 웹 환경에서 컴퓨터 기술을 이용한 데이터 편찬 및 큐레이션 과정을 실습함으로써 디지털 인문학 연구 방법론에 대한 실질적 이해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미디어위키(MediaWiki) 전자문서 작성', '프로테제(Protege)를 이용한 온톨로지(Ontology) 설계', '네트워크 그래프(Network Graph) 편찬' 등 그 과정에서 이루어질 세부 내용들은 인문학 연구와 디지털 미디어가 만나는 접점으로서 적용될 것입니다. 더 나아가 개개의 수강생이 흥미를 품고 있던 인문학 방면의 관심사를 디지털 데이터로 편찬해봄으로써, 전통적 인문학이 지니고 있던 가치를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미디어를 통해 되돌아보는 경험 또한 해보게 될 것입니다.&amp;lt;/div&amp;gt;&lt;br /&gt;
&lt;br /&gt;
====Teaching Method====&lt;br /&gt;
*이론 강의 : 2주차, 8주차, 9주차&lt;br /&gt;
*실습 : 3주차, 10주차, 11주차, 12주차.&lt;br /&gt;
*발표와 토론 : 4주차, 5주차, 6주차, 13주차, 14주차.&lt;br /&gt;
&lt;br /&gt;
====Reference Materials====&lt;br /&gt;
*단행본&lt;br /&gt;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0674300 김현, 임영상, 김바로, 『디지털 인문학 입문』, HUEBooks, 2016.]&lt;br /&gt;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0016886 박치완, 김기홍, 유제상, 세바스티안 뮐러 외, 『디지털 인문학이란 무엇인가』, 꿈꿀권리, 2015.]&lt;br /&gt;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5518083 이재연, 송인재, 문수현, 권윤경, 박은재, 이주영, 『세계 디지털 인문학의 현황과 전망』, 커뮤니케이션북스, 2019.]&lt;br /&gt;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4450616 김택우, 『데이터 인문학』, 한빛미디어, 2019.]&lt;br /&gt;
*논문&lt;br /&gt;
**[http://www.riss.kr/link?id=T15384743 류인태, 「데이터로 읽는 17세기 재지사족의 일상 : 『지암일기(1692~1699)』 데이터베이스 편찬 연구」,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박사학위논문, 2019.]&lt;br /&gt;
**[http://www.riss.kr/link?id=A105224890 류인태, 「디지털 인문학과 한문학 연구 -고문헌 자료 대상 국내 디지털 인문학 연구 사례를 중심으로-」, 『漢文學論集』49, 근역한문학회, 2018.]&lt;br /&gt;
**[http://www.riss.kr/link?id=A101896187 류인태, 「디지털 환경에서의 인문 지식 연구에 관한 小考 ― 修信使 자료 DB 편찬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열상고전연구』50, 열상고전연구회, 2016.]&lt;br /&gt;
**[http://www.riss.kr/link?id=A105229099 김현, 안승준, 류인태, 「데이터 기반 인문학 연구 방법의 모색: 문중 고문서 아카이브와 디지털 인문학의 만남」, 『횡단인문학』1, 숙명인문학연구소, 2018.]&lt;br /&gt;
**[http://www.riss.kr/link?id=T15021005 한미경, 「내한 개신교 선교사 편지(1884-1942)의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기반 연구」,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2019.]&lt;br /&gt;
**[http://www.riss.kr/link?id=T14450321 박순, 「고전문학 자료의 디지털 아카이브 편찬 연구 : 누정기(樓亭記) 자료를 중심으로」, 연세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2017.]&lt;br /&gt;
**[http://www.riss.kr/link?id=T15127421 김지선, 「19세기 여항전기집 수록 인물 관계망 구현 및 분석 연구」,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석사학위논문, 2019.]&lt;br /&gt;
**[http://www.riss.kr/link?id=A105580163 김현종, 「 『大東地志』 「程里考」에 기반한 조선후기의 1리(里)」, 『대한지리학회지』53, 대한지리학회, 2018.]&lt;br /&gt;
&lt;br /&gt;
====Evaluation Standard====&lt;br /&gt;
*총점 : '''100'''%&lt;br /&gt;
*출석 : '''10'''% (특별한 이유없이 결석하지 않을 경우 감점 없음)&lt;br /&gt;
*발표 : '''30'''% (중간 발표와 기말 발표로 나누어 평가, 발표는 '''팀 기준'''으로 이루어짐)&lt;br /&gt;
**중간발표 : '''15'''% (A : 15, B : 13, C : 11, D : 9)&lt;br /&gt;
**기말발표 : '''15'''% (A : 15, B : 13, C : 11, D : 9)&lt;br /&gt;
*과제 : '''60'''% (중간 과제와 기말 과제로 나누어 평가, 과제는 '''개인 기준'''으로 이루어짐)&lt;br /&gt;
**중간과제 : '''30'''% (A : 30, B : 26, C : 22, D :18)&lt;br /&gt;
**기말과제 : '''30'''% (A : 30, B : 26, C : 22, D :18)&lt;br /&gt;
&lt;br /&gt;
====Assignment====&lt;br /&gt;
*중간고사 이전 1회, 중간고사 이후 1회의 발표를 한다.&lt;br /&gt;
**중간고사 이전에는 디지털 인문학 연구 사례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고 그에 대한 리뷰 내용을 발표한다.&lt;br /&gt;
**중간고사 이후에는 단일 연구 주제를 선택해 온톨로지를 설계하고 데이터를 편찬한 내용을 발표한다.&lt;br /&gt;
*중간 과제 평가는 상황에 따라 시험 or 과제를 유동적으로 실시한다.&lt;br /&gt;
*기말 과제 평가는 기말발표 내용에 대한 리뷰에 근거해 그에 대한 내용을 보완한 결과물 평가로 대신한다.&lt;br /&gt;
&lt;br /&gt;
====Other Things====&lt;br /&gt;
*본 강의는 웹 환경에서의 컴퓨터 기술이 기본적으로 활용되기에 수강생 개개인의 노트북 지참을 필수적으로 요구한다.&lt;br /&gt;
&lt;br /&gt;
==='''Students'''===&lt;br /&gt;
====A Team====&lt;br /&gt;
{{버튼클릭|[[화병천]]}} {{버튼클릭|[[소정이|소정이]]}}&lt;br /&gt;
&lt;br /&gt;
====B Team====&lt;br /&gt;
{{버튼클릭|[[신연주]]}} {{버튼클릭|[[유흥빈|유홍빈]]}} {{버튼클릭|[[Alica|알리카]]}}&lt;br /&gt;
&lt;br /&gt;
====C Team====&lt;br /&gt;
{{버튼클릭|[[고유민]]}} {{버튼클릭|[[조성빈]]}} {{버튼클릭|[[마동준]]}} {{버튼클릭|[[장준규]]}}&lt;br /&gt;
====D Team====&lt;br /&gt;
{{버튼클릭|[[박성하]]}} {{버튼클릭|[[안정아]]}} {{버튼클릭|[[전동은]]}} {{버튼클릭|[[장시연]]}}&lt;br /&gt;
====E Team====&lt;br /&gt;
{{버튼클릭|[[도지현]]}} {{버튼클릭|[[박도현]]}} {{버튼클릭|[[최수빈]]}} {{버튼클릭|[[윤희권]]}}&lt;br /&gt;
====F Team====&lt;br /&gt;
{{버튼클릭|[[조가영]]}} {{버튼클릭|[[이하진]]}} {{버튼클릭|[[김수리]]}} {{버튼클릭|[[임수현]]}}&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디지털인문학의이해_수강생.lst}}&lt;br /&gt;
&lt;br /&gt;
==='''Plan'''===&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90%;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10%; text-align: center&amp;quot;|'''본래주차'''|| style=&amp;quot;width:10%; text-align: center&amp;quot;|'''변경주차'''|| style=&amp;quot;width:5%; text-align: center&amp;quot;|'''날짜'''|| style=&amp;quot;width:55%; text-align: center&amp;quot;|'''강의 내용'''|| style=&amp;quot;width:20%; text-align: center&amp;quot;|'''강의 형식''' &lt;br /&gt;
|-&lt;br /&gt;
|01주차 || - || 03/04 || &amp;lt;span style=&amp;quot;color: red&amp;quot;&amp;gt;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개강연기&amp;lt;/span&amp;gt;  || -&lt;br /&gt;
|-&lt;br /&gt;
|02주차 || - || 03/11 || &amp;lt;span style=&amp;quot;color: red&amp;quot;&amp;gt;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개강연기&amp;lt;/span&amp;gt;  || -&lt;br /&gt;
|-&lt;br /&gt;
|03주차 || 01주차 || 03/18 || 오리엔테이션&amp;lt;ref&amp;gt;'''03.16'''부터 '''03.20'''까지 수강정정기간&amp;lt;/ref&amp;gt; || 강의 소개(영상)&lt;br /&gt;
|-&lt;br /&gt;
|04주차 || 02주차 || 03/25 || “디지털 인문학(Digital Humanities)이란 무엇인가” ('''PPT''') || 이론 강의(영상)&lt;br /&gt;
|-&lt;br /&gt;
|05주차 || 03주차 || 04/01 || '''미디어위키(Mediawiki)''' 전자문서 작성 실습 || 실습 &lt;br /&gt;
|-&lt;br /&gt;
|06주차 || 04주차 || 04/08 || 디지털 인문학 연구 Review 1 : '''Archive''' &amp;amp; '''Database''' || 발표와 토론&lt;br /&gt;
|-&lt;br /&gt;
|07주차 || 05주차 || 04/15 || 디지털 인문학 연구 Review 2 : '''Mapping''' &amp;amp; '''Network'''&amp;lt;ref&amp;gt;'''04.15'''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일(공휴일)이며, 이로 인해 보강계획 필요&amp;lt;/ref&amp;gt; || 발표와 토론&lt;br /&gt;
|-&lt;br /&gt;
|08주차 || 06주차 || 04/22 || 디지털 인문학 연구 Review 3 : '''Miscellaneous Visualization'''  || 발표와 토론&lt;br /&gt;
|-&lt;br /&gt;
|09주차 || 07주차 || 04/29 || &amp;lt;span style=&amp;quot;color: blue&amp;quot;&amp;gt;'''중간고사'''&amp;lt;/span&amp;gt;  || 평가 &lt;br /&gt;
|-&lt;br /&gt;
|10주차 || 08주차 || 05/06 || “데이터 모델링과 온톨로지(Ontology)” ('''PPT''') || 이론 강의 &lt;br /&gt;
|-&lt;br /&gt;
|11주차 || 09주차 || 05/13 || 예제를 통한 데이터 편찬 실습 : '''워커힐 호텔과 박정희''' || 실습&lt;br /&gt;
|-&lt;br /&gt;
|12주차 || 10주차 || 05/20 ||  데이터 설계: 프로테제(Protege) 활용  || 이론과 실습&lt;br /&gt;
|-&lt;br /&gt;
|13주차 || 11주차 || 05/27 || 데이터 수집: 웹 크룰링과 웹 스크래핑  || 이론과 실습&lt;br /&gt;
|-&lt;br /&gt;
|14주차 || 12주차 || 06/03 || 온톨로지 설계 및 데이터 편찬 실습1 : 개별 주제 선택 || 실습 &lt;br /&gt;
|-&lt;br /&gt;
|15주차 || 13주차 || 06/10 || 온톨로지 설계 및 데이터 편찬 실습2 : 개별 주제 선택 || 실습 &lt;br /&gt;
|-&lt;br /&gt;
|16주차 || 14주차 || 06/17 || 온톨로지 설계 및 데이터 편찬 실습 사례 발표 1 || 발표와 토론 &lt;br /&gt;
|-&lt;br /&gt;
|17주차 || 15주차 || 06/24 || 온톨로지 설계 및 데이터 편찬 실습 사례 발표 2 || 발표와 토론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Repor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Research Topics'''===&lt;br /&gt;
====전반기====&lt;br /&gt;
*'''04월 08일''' 발표&lt;br /&gt;
**1차 15:00-15:30 : [[Chinese Text Project]], '''A'''조 발표자 : [[화병천]]&lt;br /&gt;
**2차 15:40-16:10 : [[The Joyce Project]], '''E'''조 발표자 : [[박도현]]&lt;br /&gt;
**3차 16:30-17:00 : [[Witches]], '''F'''조 발표자 : [[김수리]]&lt;br /&gt;
**4차 17:10-17:40 : [[What Jane Saw]], '''D'''조 발표자 : [[안정아]]&lt;br /&gt;
&lt;br /&gt;
*'''04월 15일''' 발표&lt;br /&gt;
**1차 15:00-15:30 : [[Grim London]] '''C'''조 발표자 : [[조성빈]]&lt;br /&gt;
**2차 15:40-16:10 : [[Formosa]] '''B'''조 발표자 : [[유흥빈|유홍빈]]&lt;br /&gt;
**3차 16:30-17:00 : [[Linked Jazz]] '''D'''조 발표자 : [[전동은]]&lt;br /&gt;
&lt;br /&gt;
*'''04월 22일''' 발표&lt;br /&gt;
**1차 15:00-15:30 : [[The Museum of the World]] '''C'''조 발표자 : [[장준규]]&lt;br /&gt;
**2차 15:40-16:10 : [[Lit Long]] '''E'''조 발표자 : [[최수빈]]&lt;br /&gt;
**3차 16:30-17:00 : [[Chinese Iconography Thesaurus]] '''AB'''조 발표자 : [[Alica|알리카]]&lt;br /&gt;
**4차 17:10-17:40 : [[Kindred Britain]] '''F'''조 발표자 : [[조가영]]&lt;br /&gt;
====후반기====&lt;br /&gt;
*[[WalkerhillAndParkchunghee|워커힐과 박정희]]&lt;br /&gt;
&lt;br /&gt;
*황순원의 문학세계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rddYPwQm2nuxJKx_cVJy41oNz6wRS990GX35p9QMI_w/edit?usp=sharing 전체 데이터 테이블])&lt;br /&gt;
**[[HwangsunwonAndPeople|황순원과 주변인물]] : 인물 데이터 '''F'''조&lt;br /&gt;
***기말발표페이지: [[황순원의생애와주변인물]]&lt;br /&gt;
**[[HwangsunwonAndPlace|황순원과 삶의공간]] : 경희대학교 공간 데이터, 황순원의 흔적이 남겨진 공간들 '''E'''조&lt;br /&gt;
***기말발표페이지: [[황순원의공간과문학세계]]&lt;br /&gt;
**[[HwangsunwonAndWorks|황순원과 주요작품]] : 작품 데이터 '''D'''조&lt;br /&gt;
***기말발표페이지: [[황순원의작품과문예주기]]&lt;br /&gt;
**[[HwangsunwonLiteratureAward|황순원 문학상]] : 황순원 문학상 관련 데이터 '''C'''조&lt;br /&gt;
***기말발표페이지: [[황순원문학상의역사와논란]]&lt;br /&gt;
&lt;br /&gt;
*평화의전당&lt;br /&gt;
**[[GrandPeacePalace|평화의전당]] : 평화의 전당 공연 데이터 '''AB'''조&lt;br /&gt;
***기말발표페이지: [[2008-2020년평화의전당공연]]&lt;br /&gt;
&lt;br /&gt;
====개인 기말과제====&lt;br /&gt;
*AB조&lt;br /&gt;
{{버튼클릭|[[데미안 라이스]]}} {{버튼클릭|[[카를라 브루니]]}} {{버튼클릭|[[신운뉴욕예술단]]}} {{버튼클릭|[[브루노 펠티에]]}} {{버튼클릭|[[안전지대]]}} {{버튼클릭|[[유키 구라모토]]}} {{버튼클릭|[[더글라스 케네디]]}} {{버튼클릭|[[로버트 루트번스타인]]}}&lt;br /&gt;
&lt;br /&gt;
{{버튼클릭|[[정여울]]}} {{버튼클릭|[[한결]]}} {{버튼클릭|[[정준일 콘서트]]}} {{버튼클릭|[[변진섭 콘서트]]}} {{버튼클릭|[[이승환 콘서트]]}} {{버튼클릭|[[임태경 콘서트]]}} {{버튼클릭|[[김동률 콘서트]]}} {{버튼클릭|[[케냐 지라니 어린이합창단 내한공연]]}}&lt;br /&gt;
&lt;br /&gt;
{{버튼클릭|[[레이프 가렛 내한공연 Lief Garrett]]}} {{버튼클릭|[[허비 행콕 내한 공연 Herbie Hancock]]}} {{버튼클릭|[[짐 브릭만 내한공연 Jim Brickman]]}}&lt;br /&gt;
&lt;br /&gt;
{{버튼클릭|[[테너 호세 카레라스 내한공연 서울 2009]]}} &lt;br /&gt;
&lt;br /&gt;
*C조&lt;br /&gt;
{{버튼클릭|[[제1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 {{버튼클릭|[[제2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 {{버튼클릭|[[제3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 {{버튼클릭|[[제4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lt;br /&gt;
&lt;br /&gt;
{{버튼클릭|[[『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게 하는 한국 소설의 얼굴』]]}} {{버튼클릭|[[제6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 {{버튼클릭|[[제7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 {{버튼클릭|[[수상작없음]]}}&lt;br /&gt;
&lt;br /&gt;
{{버튼클릭|[[제9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 {{버튼클릭|[[강철소리 나는 '생각'의 문체]]}} {{버튼클릭|[['깐깐함' 그리고 그 너머]]}} {{버튼클릭|[[일상성에 대한 새로운 서사적 탐문]]}} {{버튼클릭|[[이승우의 한 칼]]}}&lt;br /&gt;
 &lt;br /&gt;
{{버튼클릭|[[반복과 차이, 혹은 차이와 반복]]}} {{버튼클릭|[[변모하는, 아직 건재하는 단편]]}} {{버튼클릭|[[꽃집 여자의 손수건에서 나는 생선 비린내]]}} {{버튼클릭|[[자기다운 모습이라는 미덕]]}}&lt;br /&gt;
&lt;br /&gt;
{{버튼클릭|[[전도된 기억을 통한 실상의 복원]]}} {{버튼클릭|[[이야기의 힘, 이야기의 승리]]}} {{버튼클릭|[[비지배의 자유를 위하여]]}} {{버튼클릭|[[삶의 비의를 포착하는 문장들]]}} {{버튼클릭|[[읽기 끔찍했던 소설들]]}}&lt;br /&gt;
&lt;br /&gt;
{{버튼클릭|[[완전하고도 풍성한 고독]]}} {{버튼클릭|[[반복해 읽기의 즐거움]]}} {{버튼클릭|[[제13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 {{버튼클릭|[[제14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 {{버튼클릭|[[제15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lt;br /&gt;
&lt;br /&gt;
{{버튼클릭|[[제16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 {{버튼클릭|[[제17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 {{버튼클릭|[[황순원 문학상 폐지]]}} {{버튼클릭|[[김훈『언니의 폐경』 논란]]}} {{버튼클릭|[[김연수]]}} {{버튼클릭|[[김영하]]}} {{버튼클릭|[[수상자에서 심사위원으로]]}} {{버튼클릭|[[황순원 문학상과 문학 흐름]]}} {{버튼클릭|[[황순원문학상의역사와논란]]}} {{버튼클릭|[[백지연]]}} {{버튼클릭|[[이승우]]}}{{버튼클릭|[[황순원문학상 운영위원회]]}}&lt;br /&gt;
&lt;br /&gt;
*D조&lt;br /&gt;
{{버튼클릭|[[거리의 부사]]}} {{버튼클릭|[[산골아이]]}} {{버튼클릭|[[기러기]]}} {{버튼클릭|[[아버지]]}} {{버튼클릭|[[곡예사]]}} {{버튼클릭|[[단시삼편]]}} {{버튼클릭|[[봄싹]]}} {{버튼클릭|[[단오명절]]}} {{버튼클릭|[[추억]]}} {{버튼클릭|[[졸업일]]}} {{버튼클릭|[[움직이는 성]]}}&lt;br /&gt;
&lt;br /&gt;
{{버튼클릭|[[별과 같이 살다]]}} {{버튼클릭|[[일월]]}} {{버튼클릭|[[방가]]}} {{버튼클릭|[[매일신보]]}} {{버튼클릭|[[나의 꿈]]}} {{버튼클릭|[[겨울풍경]]}} {{버튼클릭|[[잃어버린 사람들]]}} {{버튼클릭|[[직공생활]]}} {{버튼클릭|[[1977년]]}}&lt;br /&gt;
&lt;br /&gt;
*E조&lt;br /&gt;
{{버튼클릭|[[삼일공원]]}} {{버튼클릭|[[서울 사당동 대림아파트]]}} {{버튼클릭|[[국보위]]}} {{버튼클릭|[[서울고등학교]]}} {{버튼클릭|[[홍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 {{버튼클릭|[[평안도 대동군 재경리면 천서리]]}}&lt;br /&gt;
&lt;br /&gt;
{{버튼클릭|[[청량리 신현대아파트]]}} {{버튼클릭|[[국제시장]]}} {{버튼클릭|[[서울대병원 장례식장]]}} {{버튼클릭|[[마주앙]]}} {{버튼클릭|[[부산 임시 학교]]}} {{버튼클릭|[[와세다대 문학부 영문과]]}} {{버튼클릭|[[평양경찰서]]}}&lt;br /&gt;
&lt;br /&gt;
{{버튼클릭|[[본평양역]]}} {{버튼클릭|[[와세다 제2고등원]]}}&lt;br /&gt;
&lt;br /&gt;
*F조&lt;br /&gt;
{{버튼클릭|[[양주동]]}} {{버튼클릭|[[김기림]]}} {{버튼클릭|[[황동규]]}} {{버튼클릭|[[서정주]]}} {{버튼클릭|[[류시화]]}} {{버튼클릭|[[김용성]]}} {{버튼클릭|[[조해일]]}} {{버튼클릭|[[이유범]]}} {{버튼클릭|[[박덕규]]}} {{버튼클릭|[[김형경]]}} {{버튼클릭|[[황찬영]]}} {{버튼클릭|[[박종화]]}}&lt;br /&gt;
&lt;br /&gt;
{{버튼클릭|[[양정길]]}} {{버튼클릭|[[김동리]]}} {{버튼클릭|[[백철]]}} {{버튼클릭|[[박동근]]}} {{버튼클릭|[[주영섭]]}} {{버튼클릭|[[김동원]]}} {{버튼클릭|[[주요섭]]}} {{버튼클릭|[[원응서]]}}&lt;br /&gt;
&lt;br /&gt;
==='''Data Network Practice'''===&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Useful Information'''===&lt;br /&gt;
====How to use Mediawiki====&lt;br /&gt;
*[http://dh.aks.ac.kr/Edu/wiki/index.php/%EC%9C%84%ED%82%A4_%EC%BD%98%ED%85%90%EC%B8%A0%EC%9D%98_%EC%B2%B4%EA%B3%84_%EA%B5%AC%EC%83%81 위키 콘텐츠의 체계 구상]&lt;br /&gt;
*[http://dh.aks.ac.kr/Edu/wiki/index.php/%EC%9C%84%ED%82%A4_%EB%AC%B8%EC%84%9C_%EC%A0%9C%EC%9E%91_%EB%B0%A9%EB%B2%95 위키 문서 제작 방법]&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EC%9C%84%ED%82%A4%EB%B0%B1%EA%B3%BC:%EC%9C%84%ED%82%A4_%EB%AC%B8%EB%B2%95 위키백과 - 위키문법]&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위키백과:위키문법_요약 위키백과 - 위키문법 요약]&lt;br /&gt;
*[http://dh.aks.ac.kr/workshop/index.php/%EC%9C%84%ED%82%A4%EB%AC%B8%EB%B2%95 2019 DH워크숍 제공 위키문법 자료]&lt;br /&gt;
*[https://www.youtube.com/embed/tzRWa2YL7Aw 2016 디지털 인문학 교육 워크샵 - 03 wiki 콘텐츠 편찬 방법(동영상 강의)]&lt;br /&gt;
&lt;br /&gt;
====How to create a Data Network====&lt;br /&gt;
*[http://dh.aks.ac.kr/Edu/wiki/index.php/%EB%8D%B0%EC%9D%B4%ED%84%B0%EC%9D%98_%EC%8B%9C%EA%B0%81%ED%99%94:_%EB%84%A4%ED%8A%B8%EC%9B%8C%ED%81%AC_%EA%B7%B8%EB%9E%98%ED%94%84 데이터의 시각화: 네트워크 그래프]&lt;br /&gt;
*[http://dh.aks.ac.kr/Edu/wiki/index.php/%EB%82%98%EC%9D%98_%EB%84%A4%ED%8A%B8%EC%9B%8C%ED%81%AC_%EA%B7%B8%EB%9E%98%ED%94%84_%EC%A0%9C%EC%9E%91_%EB%B0%A9%EB%B2%95 나의 네트워크 그래프 제작 방법]&lt;br /&gt;
*[http://dh.aks.ac.kr/Edu/wiki/index.php/Network_Graph_in_Wiki 위키에서 네트워크 그래프 그리기(DH위키)]&lt;br /&gt;
&lt;br /&gt;
====External Website====&lt;br /&gt;
*[https://www.wordclouds.com/ 워드클라우드 생성기]&lt;br /&gt;
*[http://wordcloud.kr/ 워드클라우드 생성기(한국)]&lt;br /&gt;
&lt;br /&gt;
==='''Footnote'''===&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B%B0%B1%EC%A7%80%EC%97%B0&amp;diff=13862</id>
		<title>백지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B%B0%B1%EC%A7%80%EC%97%B0&amp;diff=13862"/>
				<updated>2020-06-21T16:45:1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lt;/p&gt;
&lt;hr /&gt;
&lt;div&gt;[[파일:백지연 교수님.jpeg|300px|center]]&lt;br /&gt;
&lt;br /&gt;
===정보===&lt;br /&gt;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89학번으로 입학하였으며, 동대학 국문학과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96년 평론 ‘아담의 글쓰기, 환유적 욕망의 변주’로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등단하였다.이후 평론집 &amp;lt;미로 속을 질주하는 문학&amp;gt;을 비롯해 공편저 &amp;lt;페미니즘 문학비평&amp;gt;, &amp;lt;20세기 한국소설&amp;gt;, &amp;lt;한국문학과 민주주의&amp;gt; 등을 펴냈다. 또한 '창작과 비평'에서는 편집위원으로, 경희대학교와 경희사이버대학교, 단국대학교, 서울여대 등에서는 강의를 진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수상===&lt;br /&gt;
2012년에 시행된 제 13회 '젊은 평론가상'에서 &amp;lt;공동체와 소통의 상상력－권여선 윤성희 김미월의 소설을 중심으로&amp;gt;로 최종 후보까지 올라갔으며 2016년에 시행된 제 17회 '젊은 평론가상'에서도 역시 &amp;lt;역사를 호명하는 장편 소설&amp;gt;으로 최종 후보까지 올라갔다. 이후 2017년, &amp;lt;가능한 미래를 성찰하는 문학&amp;gt;으로 제 18회 '젊은 평론가상'을 수상하였다. 한국문학 평론가 협회는 이 글에 대해 “세월호와 관련된 최근의 문학적 사건들에 주목하면서도 동시대적인 시선에 갇히지 않고, 80년대 이후 우리 문학이 보여주는 전망들과 함께 그것을 보다 근원적인 문학적 과제로 연관시킨 글이다. 사회와 동떨어지지 않은 문학의 힘에 대해 얼마나 깊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평론으로, 현대 사회에서 우리 문학이 나아갈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라고 평했다.&amp;lt;ref&amp;gt;조선북스 '젊은평론가상, 백지연···“사회와 동떨어지지 않은 문학의 힘”' 2017.06.0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저서===&lt;br /&gt;
*《미로 속을 질주하는 문학》 (창비, 2001)&lt;br /&gt;
*《사소한 이야기의 자유》 (창비, 2018)&lt;br /&gt;
&lt;br /&gt;
===황순원과의 연관성===&lt;br /&gt;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89학번 신입생으로, 80년도까지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했던 황순원과는 직접적인 연관은 없다. 하지만 황순원과 관련된 활동은 몇 존재하는데 다음과 같다.&lt;br /&gt;
*제 10회 황순원문학상 예심 심사위원 참여&lt;br /&gt;
*제 11회 황순원문학상 예심 심사위원 참여&lt;br /&gt;
*제 16회 황순원문학상 본심 심사위원 참여&lt;br /&gt;
* 2004년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주최 경희문학페스티벌 제 2부  황순원 문학 연구의 새로운 방향성 - 황순원 문학 다시 보기 학술 심포지움&amp;lt;br/&amp;gt;평론가 이성천 발제 &amp;lt;서정주의를 중심으로&amp;gt;에 토론자로 참여&amp;lt;ref&amp;gt;[http://gukmun.khu.ac.kr/contents/bbs/bbs_content.html?bbs_cls_cd=006009001002&amp;amp;cid=04111616300412&amp;amp;bbs_type=B 2004 경희문학 페스티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황순원 문학촌 소나기마을 2017년 겨울호(33호)에 &amp;lt;현실을 일깨우는 이야기의 힘&amp;gt;이라는 제목으로 황순원의 [[별과 같이 살다]]에 대한 평론 게재&amp;lt;ref&amp;gt;[https://www.yp21.go.kr/museumhub/downloadBbsFile.do?atchmnflNo=71526 소나기마을 33호]&amp;lt;/ref&amp;gt;&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이 작품은 곰녀라는 한 여성의 삶을 중심으로 하여 식민지 시기부터 해방 후까지 이르는 역사적인 현실을 독특한 이야기 구조로 담아냈다는 점에서 황순원 소설의 현실지향적인 특징이 담긴 대표작으로 자주 거론된다. 많은 평자들이 작품의 주인공인 곰녀가 수난을 극복하고 자기를 찾는과정을 주목했으며, 이 소설이 해방 전후의 혼란스러운 현실 상황을 담아내고 있다고&lt;br /&gt;
보았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이 소설은 정돈된 플롯이나 매끈한 상징을 보여주지 않는다. 어떻게 보면 산만하고 독립적이라 할 수 있는 잡다한 에피소드들이 많다. 크게는 식민지 현실의 토지 문제에 얽힌 소작농의 고난과 곰녀가 겪는 시련과 수난, 해방 후의 자기 각성이라는 주된 이야기 사이로 자유로운 삽화들이 분방하게 흩어져있고 넘나든다는 것이 이 작품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겠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별과 같이 살다』가 인상깊게 다가오는 것은 여성 수난사를 다루면서도 그와 얽힌 다양하고 자유로운 이야기들이 소설 속에 풍부하게 펼쳐지기 때문이다. 하나의 이야기가 다른 이야기로 연결되는 과정은 직접적인 사건의묘사보다는 등장인물들의 꿈과 기억, 경험들을 자유롭게 발화하는 과정 속에서 압축 생략된다. 이 작품은 사실주의적인 현실 묘파의 과정 속에 현실을 은유하는 다양한 설화적, 민담적 요소들을 자유롭게 녹여넣고 활용하는풍부한 사례를 보여준다. 소설 속의 ‘이야기’는 그런 점에서 억압된 현실의 부조리한 일면을 일깨우는 은유적이고 상징적인 기능을 수행하는 것 뿐만 아니라 현실을 견뎌가는 사람들을 연결시키는 공동체적인 감각을 일깨운다고 할 수 있다.&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B%B0%B1%EC%A7%80%EC%97%B0&amp;diff=13861</id>
		<title>백지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B%B0%B1%EC%A7%80%EC%97%B0&amp;diff=13861"/>
				<updated>2020-06-21T16:44:5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lt;/p&gt;
&lt;hr /&gt;
&lt;div&gt;[[파일:백지연 교수님.jpeg|300px|center]]&lt;br /&gt;
&lt;br /&gt;
===정보===&lt;br /&gt;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89학번으로 입학하였으며, 동대학 국문학과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96년 평론 ‘아담의 글쓰기, 환유적 욕망의 변주’로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등단하였다.이후 평론집 ‘미로 속을 질주하는 문학’을 비롯해 공편저 &amp;lt;페미니즘 문학비평&amp;gt;, &amp;lt;20세기 한국소설&amp;gt;, &amp;lt;한국문학과 민주주의&amp;gt; 등을 펴냈다. 또한 '창작과 비평'에서는 편집위원으로, 경희대학교와 경희사이버대학교, 단국대학교, 서울여대 등에서는 강의를 진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수상===&lt;br /&gt;
2012년에 시행된 제 13회 '젊은 평론가상'에서 &amp;lt;공동체와 소통의 상상력－권여선 윤성희 김미월의 소설을 중심으로&amp;gt;로 최종 후보까지 올라갔으며 2016년에 시행된 제 17회 '젊은 평론가상'에서도 역시 &amp;lt;역사를 호명하는 장편 소설&amp;gt;으로 최종 후보까지 올라갔다. 이후 2017년, &amp;lt;가능한 미래를 성찰하는 문학&amp;gt;으로 제 18회 '젊은 평론가상'을 수상하였다. 한국문학 평론가 협회는 이 글에 대해 “세월호와 관련된 최근의 문학적 사건들에 주목하면서도 동시대적인 시선에 갇히지 않고, 80년대 이후 우리 문학이 보여주는 전망들과 함께 그것을 보다 근원적인 문학적 과제로 연관시킨 글이다. 사회와 동떨어지지 않은 문학의 힘에 대해 얼마나 깊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평론으로, 현대 사회에서 우리 문학이 나아갈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라고 평했다.&amp;lt;ref&amp;gt;조선북스 '젊은평론가상, 백지연···“사회와 동떨어지지 않은 문학의 힘”' 2017.06.0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저서===&lt;br /&gt;
*《미로 속을 질주하는 문학》 (창비, 2001)&lt;br /&gt;
*《사소한 이야기의 자유》 (창비, 2018)&lt;br /&gt;
&lt;br /&gt;
===황순원과의 연관성===&lt;br /&gt;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89학번 신입생으로, 80년도까지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했던 황순원과는 직접적인 연관은 없다. 하지만 황순원과 관련된 활동은 몇 존재하는데 다음과 같다.&lt;br /&gt;
*제 10회 황순원문학상 예심 심사위원 참여&lt;br /&gt;
*제 11회 황순원문학상 예심 심사위원 참여&lt;br /&gt;
*제 16회 황순원문학상 본심 심사위원 참여&lt;br /&gt;
* 2004년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주최 경희문학페스티벌 제 2부  황순원 문학 연구의 새로운 방향성 - 황순원 문학 다시 보기 학술 심포지움&amp;lt;br/&amp;gt;평론가 이성천 발제 &amp;lt;서정주의를 중심으로&amp;gt;에 토론자로 참여&amp;lt;ref&amp;gt;[http://gukmun.khu.ac.kr/contents/bbs/bbs_content.html?bbs_cls_cd=006009001002&amp;amp;cid=04111616300412&amp;amp;bbs_type=B 2004 경희문학 페스티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황순원 문학촌 소나기마을 2017년 겨울호(33호)에 &amp;lt;현실을 일깨우는 이야기의 힘&amp;gt;이라는 제목으로 황순원의 [[별과 같이 살다]]에 대한 평론 게재&amp;lt;ref&amp;gt;[https://www.yp21.go.kr/museumhub/downloadBbsFile.do?atchmnflNo=71526 소나기마을 33호]&amp;lt;/ref&amp;gt;&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이 작품은 곰녀라는 한 여성의 삶을 중심으로 하여 식민지 시기부터 해방 후까지 이르는 역사적인 현실을 독특한 이야기 구조로 담아냈다는 점에서 황순원 소설의 현실지향적인 특징이 담긴 대표작으로 자주 거론된다. 많은 평자들이 작품의 주인공인 곰녀가 수난을 극복하고 자기를 찾는과정을 주목했으며, 이 소설이 해방 전후의 혼란스러운 현실 상황을 담아내고 있다고&lt;br /&gt;
보았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이 소설은 정돈된 플롯이나 매끈한 상징을 보여주지 않는다. 어떻게 보면 산만하고 독립적이라 할 수 있는 잡다한 에피소드들이 많다. 크게는 식민지 현실의 토지 문제에 얽힌 소작농의 고난과 곰녀가 겪는 시련과 수난, 해방 후의 자기 각성이라는 주된 이야기 사이로 자유로운 삽화들이 분방하게 흩어져있고 넘나든다는 것이 이 작품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겠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별과 같이 살다』가 인상깊게 다가오는 것은 여성 수난사를 다루면서도 그와 얽힌 다양하고 자유로운 이야기들이 소설 속에 풍부하게 펼쳐지기 때문이다. 하나의 이야기가 다른 이야기로 연결되는 과정은 직접적인 사건의묘사보다는 등장인물들의 꿈과 기억, 경험들을 자유롭게 발화하는 과정 속에서 압축 생략된다. 이 작품은 사실주의적인 현실 묘파의 과정 속에 현실을 은유하는 다양한 설화적, 민담적 요소들을 자유롭게 녹여넣고 활용하는풍부한 사례를 보여준다. 소설 속의 ‘이야기’는 그런 점에서 억압된 현실의 부조리한 일면을 일깨우는 은유적이고 상징적인 기능을 수행하는 것 뿐만 아니라 현실을 견뎌가는 사람들을 연결시키는 공동체적인 감각을 일깨운다고 할 수 있다.&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C%9D%B4%EC%8A%B9%EC%9A%B0&amp;diff=13860</id>
		<title>이승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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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1T16:44: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lt;/p&gt;
&lt;hr /&gt;
&lt;div&gt;[[파일:이승우.jpg|center|300px]]&lt;br /&gt;
&lt;br /&gt;
===정보===&lt;br /&gt;
1959년 2월 21일 전남 장흥에서 태어났으며, 서울신학대학교를 졸업한 이후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을 다녔지만 도중에 퇴학을 한다. 현재는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교수와 학과장을 겸임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1981년 소설 &amp;lt;에리직톤의 초상&amp;gt;이 한국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며 문학계에 등단하였다. 이후 &amp;lt;지상의 노래&amp;gt;, &amp;lt;미궁에 대한 추측&amp;gt;, &amp;lt;목련공원&amp;gt;, &amp;lt;칼&amp;gt;, &amp;lt;생의 이면&amp;gt;, &amp;lt;가시나무 그늘&amp;gt;등 숫한 소설들을 집필하였다. 그 중 &amp;lt;생의 이면&amp;gt;과 &amp;lt;미궁에 대한 추측&amp;gt;은 유럽과 미국에 번역되어 수출되었으며 특히, 프랑스 문단계로부터 극찬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수상===&lt;br /&gt;
*1981년 한국문학 신인상 , 『에리직톤의 초상』&lt;br /&gt;
*1991년 제15회 이상문학상 , 『세상 밖으로』&lt;br /&gt;
*1993년 제1회 대산문학상 , 『생의 이면』&lt;br /&gt;
*2002년 제15회 동서문학상 , 『나는 아주 오래 살 것이다』&lt;br /&gt;
*2003년 제4회 이효석문학상 , 『심인광고』&lt;br /&gt;
*2006년 제52회 현대문학상 , 『전기수 이야기』&lt;br /&gt;
*2010년 제10회 황순원문학상 , 『칼』&lt;br /&gt;
*2013년 제25회 동인문학상, 『지상의 노래』&lt;br /&gt;
*2018년 제21회 동리문학상, 『모르는 사람들』&lt;br /&gt;
*2019년 제27회 오영수문학상, 『캉탕』&lt;br /&gt;
&lt;br /&gt;
===저서=== &lt;br /&gt;
저서 중, 수상작품집에 해당하는 것들은 제외하였다. 또한, 동명으로 출판된 소설집이나 재판본은 가장 먼저 출간된 것을 기술하였다.&lt;br /&gt;
*《구평목씨의 바퀴벌레》 (문학사상사, 1987)&lt;br /&gt;
*《사막으로 흐르는 강》 (햇빛출판사, 1989)&lt;br /&gt;
*《일식에 대하여》 (문학과 지성사, 1989)&lt;br /&gt;
*《에리직톤의 초상》 (살림, 1990)&lt;br /&gt;
*《그의 수렁》 (고려원, 1990)&lt;br /&gt;
*《가시나무그늘》 (중앙M&amp;amp;B, 1991)&lt;br /&gt;
*《따뜻한 비》 (책나무, 1991)&lt;br /&gt;
*《세상밖으로》 (고려원, 1991)&lt;br /&gt;
*《향기로운 세상》 (살림, 1991)&lt;br /&gt;
*《황금가면》 (고려원, 1991)&lt;br /&gt;
*《생의 이면》 (문이당, 1992)&lt;br /&gt;
*《길을 잃어야 새 길을 만난다》 (책나무, 1994)&lt;br /&gt;
*《미궁에 대한 추측》 (문학과 지성사, 1994)&lt;br /&gt;
*《내 안에 또 누가 있나》 (고려원, 1995)&lt;br /&gt;
*《가가의 모험》 (국민서관, 1996)&lt;br /&gt;
*《사랑의 전설》 (문이당, 1996)&lt;br /&gt;
*《아들과 함께 춤을》 (아세아미디어, 1997)&lt;br /&gt;
*《태초에 유혹이 있었다》 (문이당, 1998)&lt;br /&gt;
*《목련공원》 (문이당, 1998)&lt;br /&gt;
*《내 영혼의 지도》 (살림출판사, 1999)&lt;br /&gt;
*《언제나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체로 그렇다》 (늘푸른소나무, 2000)&lt;br /&gt;
*《식물들의 사생활》 (문학동네, 2000)&lt;br /&gt;
*《사람들은 자기 집에 무엇이 있는지도 모른다》 (문학과지성사, 2001)&lt;br /&gt;
*《나는 아주 오래 살 것이다》 (문이당, 2002)&lt;br /&gt;
*《아빠는 내친구》 (명예의전당, 2002)&lt;br /&gt;
*《심인광고》 (문이당, 2005)&lt;br /&gt;
*《끝없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 길》 (창해, 2005)&lt;br /&gt;
*《검은 나무》 (민음사, 2005)&lt;br /&gt;
*《당신은 이미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마음산책, 2006)&lt;br /&gt;
*《욕조가 놓인 방》 (작가정신, 2006)&lt;br /&gt;
*《그곳이 어디든》 (현대문학, 2007)&lt;br /&gt;
*《소설을 살다》 (마음산책, 2008)&lt;br /&gt;
*《오래된 일기》 (창비, 2008)&lt;br /&gt;
*《한 낮의 시선》 (이룸, 2009)&lt;br /&gt;
*《일식에 대하여》 (문학과 지성사, 2012)&lt;br /&gt;
*《지상의 노래》 (민음사, 2012)&lt;br /&gt;
*《신중한 사람》 (문학과 지성사, 2014)&lt;br /&gt;
*《독》 (위즈덤하우스, 2015)&lt;br /&gt;
*《사랑의 생에》 (위즈덤하우스, 2017)&lt;br /&gt;
*《모르는 사람들》 (문학동네, 2017)&lt;br /&gt;
*《만든 눈물 참은 눈물》 (마음산책, 2018)&lt;br /&gt;
*《미궁에 대한 추측》 (문학과 지성사, 2018)&lt;br /&gt;
*《캉탕》 (현대문학, 2019)&lt;br /&gt;
&lt;br /&gt;
===황순원과의 연관성===&lt;br /&gt;
소설 『칼』으로 2010년 제 10회 황순원 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심사평은 다음과 같다.&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이승우의 『칼』. 강철소리 나는 '생각'의 문체에 주목할 것, 생각이란 새삼 무엇이뇨. 이 경우 그것은 관념이 아닐 수 없다. 관념으로도 소설질을 할 수 있을까. 있다고 말할 수밖에. 있되, 아주 우뚝 서 있다고, 서구어로 번역될 수 있는 근거도 여기에서 오는 것.&amp;quo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 문학평론가 김윤식&amp;lt;/div&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amp;quot;아버지에게는 자신을 위협하는 가해의 도구로 받아들여지는 칼이, 그 칼을 품은 아들에게는 자기 존재를 휩쓸어버릴 듯 강력한 아버지로부터 자신을 방어하는 수단이라는 일화를 통해, '칼'로 대변되는 방어기제 없이는 타자와 만나기 어려운 우리의 불안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소설가 이혜경&amp;lt;/div&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오이디푸스 콤플렉스와 불안의 정동을 바탕으로 불안한 현대인의 실존적 둥지를 파고들었다. 특히 불안, 두려움, 증오 같은 정동들의 반동적 성격을, 문제적인 부자 관계를 바탕으로 미장아빔의 형식으로 구성한 것이 인상적이었다. 관념적 문제틀에 소설적 육체성을 더욱 보강하려는 서사적 수고가 이전의 이승우 소설에 비해 가독성을 높이고 독자들에게 조금 더 다가서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amp;quo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 문학평론가 우찬제&amp;lt;/div&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지금까지 이승우의 작품을 읽기 위해서는 마음의 준비와 인내심이 필요했다. 그러나 『칼』은 그러한 이승우에 대한 선입견을 '단 한 번의 스냅'으로 베어버리는 최상급 '커틀러스'와 같은 작품이었다. 약한 자만이 무장을 한다. 그렇다. 인간만이 무기를 개발한다. 소설의 중반을 넘어가면서 예측할 수 있는 결말, 독자가 찾고 느껴야 할 '칼'의 의미에 대한 지나치게 친절한 설명이 흠으로 지적되었지만 견고한 이야기와 그 이야기에 저며진 이승우 특유의 사유가 발휘하는 설득력이 훨씬 강력했다.&amp;quo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 소설가 방현석&amp;lt;/div&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칼』에는 심리적인 현실과 실제 현실 사이의 미묘한 차이와 그것이 빚어내는 화해 불가능한 갈등, '칼'이라는 극단적인 방어기제나 도구 없이는 자기를 유지할 수 없는 현대인들의 무력함, 과잉억압과 전면적인 부정 때문에 더욱 격화되는 오이디푸스 드라마 등 여러 주제가 기묘하게 뒤섞여 있다....(중략)...그래서 이 소설은 읽는 사람마다, 또는 읽을 때마다 다른 키워드를 떠올리게 할 법했다. 읽는 사람들마다 또 읽는 순간마다 각기 다른 것을 읽게 하는 이 힘, 그러니까 이 형이상학적 보편성이야말로 다른 한국소설이 지니지 못한 이승우 소설만의 득의의 영역이며, 『칼』역시 그런 품격을 굳건하게 유지하고 있었다.&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칼』은 특유의 형이상학적 상상력으로 한국소설사에 새로운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 이승우의 또 다른 역작이며, 이는 충분히 기릴 만한 것이었다.&amp;quo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 문학평론가 류보선&amp;lt;/div&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후, 제 11회와 12회 황순원 문학상의 본심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였으며 각각의 심사평은 다음과 같다.&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제 11회 황순원문학상'''&amp;lt;/div&amp;gt;&amp;lt;/big&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열 편의 소설을 즐겁게 읽었다. 우리 소설 문학의 당위성과 깊이를 한눈에 보여주는 작품들을 읽으면서 기준과 취향에 따라 어떤 소설이든 수상작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amp;quot;&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박형서 『아르판』'''&lt;br /&gt;
&lt;br /&gt;
&amp;quot;원전에 대한 경탄과 질투, 표절 행위에 대한 혼란스런 변호와 죄의식의 표출은,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이미 쓰인 수많은 걸작들의 영향 아래서 글을 써야 하는, 쓸 수밖에 없는 작가들의 운명을 시사하는 것처럼 보였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한강 『회복하는 인간』'''&lt;br /&gt;
&lt;br /&gt;
&amp;quot;한강은 감정이입 없이는 읽을 수 없는 소설을 써왔다...(중략)...시간과 함께 회복되는 상처와 시간이 흘러도 회복되지 않는 고통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이번 소설 역시 그러하지만, 그러나 그 요구가 강압적이지는 않은 것 같다.&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다양한 시제와 언어를 극도로 절약하면서도 적당히 거리를 두고 묘사하는 문장이 특유의 산문적 집요함과는 또 다른 매력을 뿜어낸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조경란 『학습의 生』'''&lt;br /&gt;
&lt;br /&gt;
&amp;quot;작가 특유의 진지함과 성실함이 그대로 드러나 있다. 공부와 조형술이 아마도 이 작가의 진지함과 성실함의 내용일 것이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윤성희 『부메랑』'''&lt;br /&gt;
&lt;br /&gt;
&amp;quot;다양한 에피소드들과 사소한 소품들을 적절히 배치하고 솜씨 좋게 누벼서 사연 많은 인물의 초상을 만들어내는 윤성희 소설이 매력이 충분히 드러난 작품.&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자기의 삶을 재료로 자서전을 쓰는 인물을 내세워 무의식적으로 꾸며낸 하나의 이야기가 그에 어울리는 디테일을 어떻게 불러내어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해가는지 보여줌으로써 이 능숙한 작가는 친절하게도 소설 창작의 비밀을 공개하기까지 한다. 그것이 소설이든 자서전이든, 글자로 재구성될 때 실제의 삶이 어떻게 굴절되는지, 그 굴절이 왜 요청되는지 생각하게도 하는데, 이소설의 마지막 문장을 따라 비유하자면 그것은 &amp;quot;꽃집여자의 손수건에서 나는 생선 비린내&amp;quot;같은 것이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제 12회 황순원문학상'''&amp;lt;/div&amp;gt;&amp;lt;/big&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백가흠 『더 송』'''&lt;br /&gt;
&lt;br /&gt;
&amp;quot;여과 과정 없이 쏟아내는 듯한 거친 문장들이나 단층이 선명한 장면 전환 같은 것들이 걸렸지만, 그런 점들이 이 소설의 위악적인 성격과 들어맞는다는 생각도 했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김숨 『옥천 가는 날』'''&lt;br /&gt;
&lt;br /&gt;
&amp;quot;어떤 뜻에서 우구굿의 한 거리인 초망자굿의 현대판이라고 할 만하다.&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이 소설은 구조가 지나치게 평범하고 이야기와 상징을 연결하는 데 무리가 있다는 단점이 지적되었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김인숙 『빈집』'''&lt;br /&gt;
&lt;br /&gt;
&amp;quot;일상 속에 감춰져 잘 드러나지 않는 삶의 비의를 포착하는 데 능한 김인숙의 문장은 이번 소설 『빈집』에서도 여전하다. 거기다가 추리적 호기심까지 추가되었다. 그 덕분에 이야기적 요소가 좀더 도드라져 보이는데, 내게는 그 점 역시 좋게 보인다.&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여자 캐릭터의 부자연스러움과 남편의 시점으로 전개되는 후반부에 대한 해석이 심사 과정에서 언급되었지만, 말할 수 없고 드러나지 않는 삶의 숨은 뜻을 말하고 드러내기 위해 동원된 김인숙의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문장의 매력을 가릴 수는 없었다.&amp;quot;&lt;br /&gt;
|}&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C%9D%B4%EC%8A%B9%EC%9A%B0&amp;diff=13859</id>
		<title>이승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C%9D%B4%EC%8A%B9%EC%9A%B0&amp;diff=13859"/>
				<updated>2020-06-21T16:43:3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lt;/p&gt;
&lt;hr /&gt;
&lt;div&gt;[[파일:이승우.jpg|center|300px]]&lt;br /&gt;
&lt;br /&gt;
===정보===&lt;br /&gt;
1959년 2월 21일 전남 장흥에서 태어났으며, 서울신학대학교를 졸업한 이후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을 다녔지만 도중에 퇴학을 한다. 현재는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교수와 학과장을 겸임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1981년 소설 &amp;lt;에리직톤의 초상&amp;gt;이 한국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며 문학계에 등단하였다. 이후 &amp;lt;지상의 노래&amp;gt;, &amp;lt;미궁에 대한 추측&amp;gt;, &amp;lt;목련공원&amp;gt;, &amp;lt;칼&amp;gt;, &amp;lt;생의 이면&amp;gt;, &amp;lt;가시나무 그늘&amp;gt;등 숫한 소설들을 집필하였다. 그 중 &amp;lt;생의 이면&amp;gt;과 &amp;lt;미궁에 대한 추측&amp;gt;은 유럽과 미국에 번역되어 수출되었으며 특히, 프랑스 문단계로부터 극찬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수상===&lt;br /&gt;
*1981년 한국문학 신인상 , 『에리직톤의 초상』&lt;br /&gt;
*1991년 제15회 이상문학상 , 『세상 밖으로』&lt;br /&gt;
*1993년 제1회 대산문학상 , 『생의 이면』&lt;br /&gt;
*2002년 제15회 동서문학상 , 『나는 아주 오래 살 것이다』&lt;br /&gt;
*2003년 제4회 이효석문학상 , 『심인광고』&lt;br /&gt;
*2006년 제52회 현대문학상 , 『전기수 이야기』&lt;br /&gt;
*2010년 제10회 황순원문학상 , 『칼』&lt;br /&gt;
*2013년 제25회 동인문학상, 『지상의 노래』&lt;br /&gt;
*2018년 제21회 동리문학상, 『모르는 사람들』&lt;br /&gt;
*2019년 제27회 오영수문학상, 『캉탕』&lt;br /&gt;
&lt;br /&gt;
===저서=== &lt;br /&gt;
저서 중, 수상작품집에 해당하는 것들은 제외하였다. 또한, 동명으로 출판된 소설집이나 재판본은 가장 먼저 출간된 것을 기술하였다.&lt;br /&gt;
*《구평목씨의 바퀴벌레》 (문학사상사, 1987)&lt;br /&gt;
*《사막으로 흐르는 강》 (햇빛출판사, 1989)&lt;br /&gt;
*《일식에 대하여》 (문학과 지성사, 1989)&lt;br /&gt;
*《에리직톤의 초상》 (살림, 1990)&lt;br /&gt;
*《그의 수렁》 (고려원, 1990)&lt;br /&gt;
*《가시나무그늘》 (중앙M&amp;amp;B, 1991)&lt;br /&gt;
*《따뜻한 비》 (책나무, 1991)&lt;br /&gt;
*《세상밖으로》 (고려원, 1991)&lt;br /&gt;
*《향기로운 세상》 (살림, 1991)&lt;br /&gt;
*《황금가면》 (고려원, 1991)&lt;br /&gt;
*《생의 이면》 (문이당, 1992)&lt;br /&gt;
*《길을 잃어야 새 길을 만난다》 (책나무, 1994)&lt;br /&gt;
*《미궁에 대한 추측》 (문학과 지성사, 1994)&lt;br /&gt;
*《내 안에 또 누가 있나》 (고려원, 1995)&lt;br /&gt;
*《가가의 모험》 (국민서관, 1996)&lt;br /&gt;
*《사랑의 전설》 (문이당, 1996)&lt;br /&gt;
*《아들과 함께 춤을》 (아세아미디어, 1997)&lt;br /&gt;
*《태초에 유혹이 있었다》 (문이당, 1998)&lt;br /&gt;
*《목련공원》 (문이당, 1998)&lt;br /&gt;
*《내 영혼의 지도》 (살림출판사, 1999)&lt;br /&gt;
*《언제나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체로 그렇다》 (늘푸른소나무, 2000)&lt;br /&gt;
*《식물들의 사생활》 (문학동네, 2000)&lt;br /&gt;
*《사람들은 자기 집에 무엇이 있는지도 모른다》 (문학과지성사, 2001)&lt;br /&gt;
*《나는 아주 오래 살 것이다》 (문이당, 2002)&lt;br /&gt;
*《아빠는 내친구》 (명예의전당, 2002)&lt;br /&gt;
*《심인광고》 (문이당, 2005)&lt;br /&gt;
*《끝없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 길》 (창해, 2005)&lt;br /&gt;
*《검은 나무》 (민음사, 2005)&lt;br /&gt;
*《당신은 이미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마음산책, 2006)&lt;br /&gt;
*《욕조가 놓인 방》 (작가정신, 2006)&lt;br /&gt;
*《그곳이 어디든》 (현대문학, 2007)&lt;br /&gt;
*《소설을 살다》 (마음산책, 2008)&lt;br /&gt;
*《오래된 일기》 (창비, 2008)&lt;br /&gt;
*《한 낮의 시선》 (이룸, 2009)&lt;br /&gt;
*《일식에 대하여》 (문학과 지성사, 2012)&lt;br /&gt;
*《지상의 노래》 (민음사, 2012)&lt;br /&gt;
*《신중한 사람》 (문학과 지성사, 2014)&lt;br /&gt;
*《독》 (위즈덤하우스, 2015)&lt;br /&gt;
*《사랑의 생에》 (위즈덤하우스, 2017)&lt;br /&gt;
*《모르는 사람들》 (문학동네, 2017)&lt;br /&gt;
*《만든 눈물 참은 눈물》 (마음산책, 2018)&lt;br /&gt;
*《미궁에 대한 추측》 (문학과 지성사, 2018)&lt;br /&gt;
*《캉탕》 (현대문학, 2019)&lt;br /&gt;
&lt;br /&gt;
===황순원과의 연관성===&lt;br /&gt;
소설 『칼』으로 2010년 제 10회 황순원 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심사평은 다음과 같다.&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이승우의 『칼』. 강철소리 나는 '생각'의 문체에 주목할 것, 생각이란 새삼 무엇이뇨. 이 경우 그것은 관념이 아닐 수 없다. 관념으로도 소설질을 할 수 있을까. 있다고 말할 수밖에. 있되, 아주 우뚝 서 있다고, 서구어로 번역될 수 있는 근거도 여기에서 오는 것.&amp;quo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 문학평론가 김윤식&amp;lt;/div&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amp;quot;아버지에게는 자신을 위협하는 가해의 도구로 받아들여지는 칼이, 그 칼을 품은 아들에게는 자기 존재를 휩쓸어버릴 듯 강력한 아버지로부터 자신을 방어하는 수단이라는 일화를 통해, '칼'로 대변되는 방어기제 없이는 타자와 만나기 어려운 우리의 불안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소설가 이혜경&amp;lt;/div&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오이디푸스 콤플렉스와 불안의 정동을 바탕으로 불안한 현대인의 실존적 둥지를 파고들었다. 특히 불안, 두려움, 증오 같은 정동들의 반동적 성격을, 문제적인 부자 관계를 바탕으로 미장아빔의 형식으로 구성한 것이 인상적이었다. 관념적 문제틀에 소설적 육체성을 더욱 보강하려는 서사적 수고가 이전의 이승우 소설에 비해 가독성을 높이고 독자들에게 조금 더 다가서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amp;quo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 문학평론가 우찬제&amp;lt;/div&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지금까지 이승우의 작품을 읽기 위해서는 마음의 준비와 인내심이 필요했다. 그러나 『칼』은 그러한 이승우에 대한 선입견을 '단 한 번의 스냅'으로 베어버리는 최상급 '커틀러스'와 같은 작품이었다. 약한 자만이 무장을 한다. 그렇다. 인간만이 무기를 개발한다. 소설의 중반을 넘어가면서 예측할 수 있는 결말, 독자가 찾고 느껴야 할 '칼'의 의미에 대한 지나치게 친절한 설명이 흠으로 지적되었지만 견고한 이야기와 그 이야기에 저며진 이승우 특유의 사유가 발휘하는 설득력이 훨씬 강력했다.&amp;quo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 소설가 방현석&amp;lt;/div&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칼』에는 심리적인 현실과 실제 현실 사이의 미묘한 차이와 그것이 빚어내는 화해 불가능한 갈등, '칼'이라는 극단적인 방어기제나 도구 없이는 자기를 유지할 수 없는 현대인들의 무력함, 과잉억압과 전면적인 부정 때문에 더욱 격화되는 오이디푸스 드라마 등 여러 주제가 기묘하게 뒤섞여 있다....(중략)...그래서 이 소설은 읽는 사람마다, 또는 읽을 때마다 다른 키워드를 떠올리게 할 법했다. 읽는 사람들마다 또 읽는 순간마다 각기 다른 것을 읽게 하는 이 힘, 그러니까 이 형이상학적 보편성이야말로 다른 한국소설이 지니지 못한 이승우 소설만의 득의의 영역이며, 『칼』역시 그런 품격을 굳건하게 유지하고 있었다.&amp;quot;&lt;br /&gt;
&amp;quot;『칼』은 특유의 형이상학적 상상력으로 한국소설사에 새로운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 이승우의 또 다른 역작이며, 이는 충분히 기릴 만한 것이었다.&amp;quo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 문학평론가 류보선&amp;lt;/div&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후, 제 11회와 12회 황순원 문학상의 본심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였으며 각각의 심사평은 다음과 같다.&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제 11회 황순원문학상'''&amp;lt;/div&amp;gt;&amp;lt;/big&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열 편의 소설을 즐겁게 읽었다. 우리 소설 문학의 당위성과 깊이를 한눈에 보여주는 작품들을 읽으면서 기준과 취향에 따라 어떤 소설이든 수상작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amp;quot;&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박형서 『아르판』'''&lt;br /&gt;
&lt;br /&gt;
&amp;quot;원전에 대한 경탄과 질투, 표절 행위에 대한 혼란스런 변호와 죄의식의 표출은,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이미 쓰인 수많은 걸작들의 영향 아래서 글을 써야 하는, 쓸 수밖에 없는 작가들의 운명을 시사하는 것처럼 보였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한강 『회복하는 인간』'''&lt;br /&gt;
&lt;br /&gt;
&amp;quot;한강은 감정이입 없이는 읽을 수 없는 소설을 써왔다...(중략)...시간과 함께 회복되는 상처와 시간이 흘러도 회복되지 않는 고통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이번 소설 역시 그러하지만, 그러나 그 요구가 강압적이지는 않은 것 같다.&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다양한 시제와 언어를 극도로 절약하면서도 적당히 거리를 두고 묘사하는 문장이 특유의 산문적 집요함과는 또 다른 매력을 뿜어낸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조경란 『학습의 生』'''&lt;br /&gt;
&lt;br /&gt;
&amp;quot;작가 특유의 진지함과 성실함이 그대로 드러나 있다. 공부와 조형술이 아마도 이 작가의 진지함과 성실함의 내용일 것이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윤성희 『부메랑』'''&lt;br /&gt;
&lt;br /&gt;
&amp;quot;다양한 에피소드들과 사소한 소품들을 적절히 배치하고 솜씨 좋게 누벼서 사연 많은 인물의 초상을 만들어내는 윤성희 소설이 매력이 충분히 드러난 작품.&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자기의 삶을 재료로 자서전을 쓰는 인물을 내세워 무의식적으로 꾸며낸 하나의 이야기가 그에 어울리는 디테일을 어떻게 불러내어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해가는지 보여줌으로써 이 능숙한 작가는 친절하게도 소설 창작의 비밀을 공개하기까지 한다. 그것이 소설이든 자서전이든, 글자로 재구성될 때 실제의 삶이 어떻게 굴절되는지, 그 굴절이 왜 요청되는지 생각하게도 하는데, 이소설의 마지막 문장을 따라 비유하자면 그것은 &amp;quot;꽃집여자의 손수건에서 나는 생선 비린내&amp;quot;같은 것이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제 12회 황순원문학상'''&amp;lt;/div&amp;gt;&amp;lt;/big&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백가흠 『더 송』'''&lt;br /&gt;
&lt;br /&gt;
&amp;quot;여과 과정 없이 쏟아내는 듯한 거친 문장들이나 단층이 선명한 장면 전환 같은 것들이 걸렸지만, 그런 점들이 이 소설의 위악적인 성격과 들어맞는다는 생각도 했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김숨 『옥천 가는 날』'''&lt;br /&gt;
&lt;br /&gt;
&amp;quot;어떤 뜻에서 우구굿의 한 거리인 초망자굿의 현대판이라고 할 만하다.&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이 소설은 구조가 지나치게 평범하고 이야기와 상징을 연결하는 데 무리가 있다는 단점이 지적되었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김인숙 『빈집』'''&lt;br /&gt;
&lt;br /&gt;
&amp;quot;일상 속에 감춰져 잘 드러나지 않는 삶의 비의를 포착하는 데 능한 김인숙의 문장은 이번 소설 『빈집』에서도 여전하다. 거기다가 추리적 호기심까지 추가되었다. 그 덕분에 이야기적 요소가 좀더 도드라져 보이는데, 내게는 그 점 역시 좋게 보인다.&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여자 캐릭터의 부자연스러움과 남편의 시점으로 전개되는 후반부에 대한 해석이 심사 과정에서 언급되었지만, 말할 수 없고 드러나지 않는 삶의 숨은 뜻을 말하고 드러내기 위해 동원된 김인숙의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문장의 매력을 가릴 수는 없었다.&amp;quot;&lt;br /&gt;
|}&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C%9D%B4%EC%8A%B9%EC%9A%B0&amp;diff=13858</id>
		<title>이승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C%9D%B4%EC%8A%B9%EC%9A%B0&amp;diff=13858"/>
				<updated>2020-06-21T16:42:3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lt;/p&gt;
&lt;hr /&gt;
&lt;div&gt;[[파일:이승우.jpg|center|300px]]&lt;br /&gt;
&lt;br /&gt;
===정보===&lt;br /&gt;
1959년 2월 21일 전남 장흥에서 태어났으며, 서울신학대학교를 졸업한 이후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을 다녔지만 도중에 퇴학을 한다. 현재는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교수와 학과장을 겸임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1981년 소설 &amp;lt;에리직톤의 초상&amp;gt;이 한국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며 문학계에 등단하였다. 이후 &amp;lt;지상의 노래&amp;gt;, &amp;lt;미궁에 대한 추측&amp;gt;, &amp;lt;목련공원&amp;gt;, &amp;lt;칼&amp;gt;, &amp;lt;생의 이면&amp;gt;, &amp;lt;가시나무 그늘&amp;gt;등 숫한 소설들을 집필하였다. 그 중 &amp;lt;생의 이면&amp;gt;과 &amp;lt;미궁에 대한 추측&amp;gt;은 유럽과 미국에 번역되어 수출되었으며 특히, 프랑스 문단계로부터 극찬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수상===&lt;br /&gt;
*1981년 한국문학 신인상 , 『에리직톤의 초상』&lt;br /&gt;
*1991년 제15회 이상문학상 , 『세상 밖으로』&lt;br /&gt;
*1993년 제1회 대산문학상 , 『생의 이면』&lt;br /&gt;
*2002년 제15회 동서문학상 , 『나는 아주 오래 살 것이다』&lt;br /&gt;
*2003년 제4회 이효석문학상 , 『심인광고』&lt;br /&gt;
*2006년 제52회 현대문학상 , 『전기수 이야기』&lt;br /&gt;
*2010년 제10회 황순원문학상 , 『칼』&lt;br /&gt;
*2013년 제25회 동인문학상, 『지상의 노래』&lt;br /&gt;
*2018년 제21회 동리문학상, 『모르는 사람들』&lt;br /&gt;
*2019년 제27회 오영수문학상, 『캉탕』&lt;br /&gt;
&lt;br /&gt;
===저서=== &lt;br /&gt;
저서 중, 수상작품집에 해당하는 것들은 제외하였다. 또한, 동명으로 출판된 소설집이나 재판본은 가장 먼저 출간된 것을 기술하였다.&lt;br /&gt;
*《구평목씨의 바퀴벌레》 (문학사상사, 1987)&lt;br /&gt;
*《사막으로 흐르는 강》 (햇빛출판사, 1989)&lt;br /&gt;
*《일식에 대하여》 (문학과 지성사, 1989)&lt;br /&gt;
*《에리직톤의 초상》 (살림, 1990)&lt;br /&gt;
*《그의 수렁》 (고려원, 1990)&lt;br /&gt;
*《가시나무그늘》 (중앙M&amp;amp;B, 1991)&lt;br /&gt;
*《따뜻한 비》 (책나무, 1991)&lt;br /&gt;
*《세상밖으로》 (고려원, 1991)&lt;br /&gt;
*《향기로운 세상》 (살림, 1991)&lt;br /&gt;
*《황금가면》 (고려원, 1991)&lt;br /&gt;
*《생의 이면》 (문이당, 1992)&lt;br /&gt;
*《길을 잃어야 새 길을 만난다》 (책나무, 1994)&lt;br /&gt;
*《미궁에 대한 추측》 (문학과 지성사, 1994)&lt;br /&gt;
*《내 안에 또 누가 있나》 (고려원, 1995)&lt;br /&gt;
*《가가의 모험》 (국민서관, 1996)&lt;br /&gt;
*《사랑의 전설》 (문이당, 1996)&lt;br /&gt;
*《아들과 함께 춤을》 (아세아미디어, 1997)&lt;br /&gt;
*《태초에 유혹이 있었다》 (문이당, 1998)&lt;br /&gt;
*《목련공원》 (문이당, 1998)&lt;br /&gt;
*《내 영혼의 지도》 (살림출판사, 1999)&lt;br /&gt;
*《언제나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체로 그렇다》 (늘푸른소나무, 2000)&lt;br /&gt;
*《식물들의 사생활》 (문학동네, 2000)&lt;br /&gt;
*《사람들은 자기 집에 무엇이 있는지도 모른다》 (문학과지성사, 2001)&lt;br /&gt;
*《나는 아주 오래 살 것이다》 (문이당, 2002)&lt;br /&gt;
*《아빠는 내친구》 (명예의전당, 2002)&lt;br /&gt;
*《심인광고》 (문이당, 2005)&lt;br /&gt;
*《끝없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 길》 (창해, 2005)&lt;br /&gt;
*《검은 나무》 (민음사, 2005)&lt;br /&gt;
*《당신은 이미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마음산책, 2006)&lt;br /&gt;
*《욕조가 놓인 방》 (작가정신, 2006)&lt;br /&gt;
*《그곳이 어디든》 (현대문학, 2007)&lt;br /&gt;
*《소설을 살다》 (마음산책, 2008)&lt;br /&gt;
*《오래된 일기》 (창비, 2008)&lt;br /&gt;
*《한 낮의 시선》 (이룸, 2009)&lt;br /&gt;
*《일식에 대하여》 (문학과 지성사, 2012)&lt;br /&gt;
*《지상의 노래》 (민음사, 2012)&lt;br /&gt;
*《신중한 사람》 (문학과 지성사, 2014)&lt;br /&gt;
*《독》 (위즈덤하우스, 2015)&lt;br /&gt;
*《사랑의 생에》 (위즈덤하우스, 2017)&lt;br /&gt;
*《모르는 사람들》 (문학동네, 2017)&lt;br /&gt;
*《만든 눈물 참은 눈물》 (마음산책, 2018)&lt;br /&gt;
*《미궁에 대한 추측》 (문학과 지성사, 2018)&lt;br /&gt;
*《캉탕》 (현대문학, 2019)&lt;br /&gt;
&lt;br /&gt;
===황순원과의 연관성===&lt;br /&gt;
소설 『칼』으로 2010년 제 10회 황순원 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심사평은 다음과 같다.&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이승우의 『칼』. 강철소리 나는 '생각'의 문체에 주목할 것, 생각이란 새삼 무엇이뇨. 이 경우 그것은 관념이 아닐 수 없다. 관념으로도 소설질을 할 수 있을까. 있다고 말할 수밖에. 있되, 아주 우뚝 서 있다고, 서구어로 번역될 수 있는 근거도 여기에서 오는 것.&amp;quo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 문학평론가 김윤식&amp;lt;/div&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amp;quot;아버지에게는 자신을 위협하는 가해의 도구로 받아들여지는 칼이, 그 칼을 품은 아들에게는 자기 존재를 휩쓸어버릴 듯 강력한 아버지로부터 자신을 방어하는 수단이라는 일화를 통해, '칼'로 대변되는 방어기제 없이는 타자와 만나기 어려운 우리의 불안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소설가 이혜경&amp;lt;/div&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오이디푸스 콤플렉스와 불안의 정동을 바탕으로 불안한 현대인의 실존적 둥지를 파고들었다. 특히 불안, 두려움, 증오 같은 정동들의 반동적 성격을, 문제적인 부자 관계를 바탕으로 미장아빔의 형식으로 구성한 것이 인상적이었다. 관념적 문제틀에 소설적 육체성을 더욱 보강하려는 서사적 수고가 이전의 이승우 소설에 비해 가독성을 높이고 독자들에게 조금 더 다가서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amp;quo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 문학평론가 우찬제&amp;lt;/div&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지금까지 이승우의 작품을 읽기 위해서는 마음의 준비와 인내심이 필요했다. 그러나 『칼』은 그러한 이승우에 대한 선입견을 '단 한 번의 스냅'으로 베어버리는 최상급 '커틀러스'와 같은 작품이었다. 약한 자만이 무장을 한다. 그렇다. 인간만이 무기를 개발한다. 소설의 중반을 넘어가면서 예측할 수 있는 결말, 독자가 찾고 느껴야 할 '칼'의 의미에 대한 지나치게 친절한 설명이 흠으로 지적되었지만 견고한 이야기와 그 이야기에 저며진 이승우 특유의 사유가 발휘하는 설득력이 훨씬 강력했다.&amp;quo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 소설가 방현석&amp;lt;/div&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칼』에는 심리적인 현실과 실제 현실 사이의 미묘한 차이와 그것이 빚어내는 화해 불가능한 갈등, '칼'이라는 극단적인 방어기제나 도구 없이는 자기를 유지할 수 없는 현대인들의 무력함, 과잉억압과 전면적인 부정 때문에 더욱 격화되는 오이디푸스 드라마 등 여러 주제가 기묘하게 뒤섞여 있다....(중략)...그래서 이 소설은 읽는 사람마다, 또는 읽을 때마다 다른 키워드를 떠올리게 할 법했다. 읽는 사람들마다 또 읽는 순간마다 각기 다른 것을 읽게 하는 이 힘, 그러니까 이 형이상학적 보편성이야말로 다른 한국소설이 지니지 못한 이승우 소설만의 득의의 영역이며, 『칼』역시 그런 품격을 굳건하게 유지하고 있었다.&amp;quot;&lt;br /&gt;
&amp;quot;『칼』은 특유의 형이상학적 상상력으로 한국소설사에 새로운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 이승우의 또 다른 역작이며, 이는 충분히 기릴 만한 것이었다.&amp;quo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 문학평론가 류보선&amp;lt;/div&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후, 제 11회와 12회 황순원 문학상의 본심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였으며 각각의 심사평은 다음과 같다.&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제 11회 황순원문학상'''&amp;lt;/div&amp;gt;&amp;lt;/big&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열 편의 소설을 즐겁게 읽었다. 우리 소설 문학의 당위성과 깊이를 한눈에 보여주는 작품들을 읽으면서 기준과 취향에 따라 어떤 소설이든 수상작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amp;quot;&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박형서 『아르판』'''&lt;br /&gt;
&lt;br /&gt;
&amp;quot;원전에 대한 경탄과 질투, 표절 행위에 대한 혼란스런 변호와 죄의식의 표출은,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이미 쓰인 수많은 걸작들의 영향 아래서 글을 써야 하는, 쓸 수밖에 없는 작가들의 운명을 시사하는 것처럼 보였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한강 『회복하는 인간』'''&lt;br /&gt;
&lt;br /&gt;
&amp;quot;한강은 감정이입 없이는 읽을 수 없는 소설을 써왔다...(중략)...시간과 함께 회복되는 상처와 시간이 흘러도 회복되지 않는 고통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이번 소설 역시 그러하지만, 그러나 그 요구가 강압적이지는 않은 것 같다.&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다양한 시제와 언어를 극도로 절약하면서도 적당히 거리를 두고 묘사하는 문장이 특유의 산문적 집요함과는 또 다른 매력을 뿜어낸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조경란 『학습의 生』'''&lt;br /&gt;
&lt;br /&gt;
&amp;quot;작가 특유의 진지함과 성실함이 그대로 드러나 있다. 공부와 조형술이 아마도 이 작가의 진지함과 성실함의 내용일 것이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윤성희 『부메랑』'''&lt;br /&gt;
&lt;br /&gt;
&amp;quot;다양한 에피소드들과 사소한 소품들을 적절히 배치하고 솜씨 좋게 누벼서 사연 많은 인물의 초상을 만들어내는 윤성희 소설이 매력이 충분히 드러난 작품.&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자기의 삶을 재료로 자서전을 쓰는 인물을 내세워 무의식적으로 꾸며낸 하나의 이야기가 그에 어울리는 디테일을 어떻게 불러내어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해가는지 보여줌으로써 이 능숙한 작가는 친절하게도 소설 창작의 비밀을 공개하기까지 한다. 그것이 소설이든 자서전이든, 글자로 재구성될 때 실제의 삶이 어떻게 굴절되는지, 그 굴절이 왜 요청되는지 생각하게도 하는데, 이소설의 마지막 문장을 따라 비유하자면 그것은 &amp;quot;꽃집여자의 손수건에서 나는 생선 비린내&amp;quot;같은 것이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ig&amp;gt;&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제 12회 황순원문학상'''&amp;lt;/div&amp;gt;&amp;lt;/big&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백가흠 『더 송』'''&lt;br /&gt;
&lt;br /&gt;
&amp;quot;여과 과정 없이 쏟아내는 듯한 거친 문장들이나 단층이 선명한 장면 전환 같은 것들이 걸렸지만, 그런 점들이 이 소설의 위악적인 성격과 들어맞는다는 생각도 했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김숨 『옥천 가는 날』'''&lt;br /&gt;
&lt;br /&gt;
&amp;quot;어떤 뜻에서 우구굿의 한 거리인 초망자굿의 현대판이라고 할 만하다.&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이 소설은 구조가 지나치게 평범하고 이야기와 상징을 연결하는 데 무리가 있다는 단점이 지적되었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김인숙 『빈집』'''&lt;br /&gt;
&lt;br /&gt;
&amp;quot;일상 속에 감춰져 잘 드러나지 않는 삶의 비의를 포착하는 데 능한 김인숙의 문장은 이번 소설 『빈집』에서도 여전하다. 거기다가 추리적 호기심까지 추가되었다. 그 덕분에 이야기적 요소가 좀더 도드라져 보이는데, 내게는 그 점 역시 좋게 보인다.&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여자 캐릭터의 부자연스러움과 남편의 시점으로 전개되는 후반부에 대한 해석이 심사 과정에서 언급되었지만, 말할 수 없고 드러나지 않는 삶의 숨은 뜻을 말하고 드러내기 위해 동원된 김인숙의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문장의 매력을 가릴 수는 없었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C%9D%B4%EC%8A%B9%EC%9A%B0&amp;diff=13857</id>
		<title>이승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C%9D%B4%EC%8A%B9%EC%9A%B0&amp;diff=13857"/>
				<updated>2020-06-21T16:34:5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lt;/p&gt;
&lt;hr /&gt;
&lt;div&gt;[[파일:이승우.jpg|center|300px]]&lt;br /&gt;
&lt;br /&gt;
===정보===&lt;br /&gt;
1959년 2월 21일 전남 장흥에서 태어났으며, 서울신학대학교를 졸업한 이후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을 다녔지만 도중에 퇴학을 한다. 현재는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교수와 학과장을 겸임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1981년 소설 &amp;lt;에리직톤의 초상&amp;gt;이 한국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며 문학계에 등단하였다. 이후 &amp;lt;지상의 노래&amp;gt;, &amp;lt;미궁에 대한 추측&amp;gt;, &amp;lt;목련공원&amp;gt;, &amp;lt;칼&amp;gt;, &amp;lt;생의 이면&amp;gt;, &amp;lt;가시나무 그늘&amp;gt;등 숫한 소설들을 집필하였다. 그 중 &amp;lt;생의 이면&amp;gt;과 &amp;lt;미궁에 대한 추측&amp;gt;은 유럽과 미국에 번역되어 수출되었으며 특히, 프랑스 문단계로부터 극찬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수상===&lt;br /&gt;
*1981년 한국문학 신인상 , 『에리직톤의 초상』&lt;br /&gt;
*1991년 제15회 이상문학상 , 『세상 밖으로』&lt;br /&gt;
*1993년 제1회 대산문학상 , 『생의 이면』&lt;br /&gt;
*2002년 제15회 동서문학상 , 『나는 아주 오래 살 것이다』&lt;br /&gt;
*2003년 제4회 이효석문학상 , 『심인광고』&lt;br /&gt;
*2006년 제52회 현대문학상 , 『전기수 이야기』&lt;br /&gt;
*2010년 제10회 황순원문학상 , 『칼』&lt;br /&gt;
*2013년 제25회 동인문학상, 『지상의 노래』&lt;br /&gt;
*2018년 제21회 동리문학상, 『모르는 사람들』&lt;br /&gt;
*2019년 제27회 오영수문학상, 『캉탕』&lt;br /&gt;
&lt;br /&gt;
===저서=== &lt;br /&gt;
저서 중, 수상작품집에 해당하는 것들은 제외하였다. 또한, 동명으로 출판된 소설집이나 재판본은 가장 먼저 출간된 것을 기술하였다.&lt;br /&gt;
*《구평목씨의 바퀴벌레》 (문학사상사, 1987)&lt;br /&gt;
*《사막으로 흐르는 강》 (햇빛출판사, 1989)&lt;br /&gt;
*《일식에 대하여》 (문학과 지성사, 1989)&lt;br /&gt;
*《에리직톤의 초상》 (살림, 1990)&lt;br /&gt;
*《그의 수렁》 (고려원, 1990)&lt;br /&gt;
*《가시나무그늘》 (중앙M&amp;amp;B, 1991)&lt;br /&gt;
*《따뜻한 비》 (책나무, 1991)&lt;br /&gt;
*《세상밖으로》 (고려원, 1991)&lt;br /&gt;
*《향기로운 세상》 (살림, 1991)&lt;br /&gt;
*《황금가면》 (고려원, 1991)&lt;br /&gt;
*《생의 이면》 (문이당, 1992)&lt;br /&gt;
*《길을 잃어야 새 길을 만난다》 (책나무, 1994)&lt;br /&gt;
*《미궁에 대한 추측》 (문학과 지성사, 1994)&lt;br /&gt;
*《내 안에 또 누가 있나》 (고려원, 1995)&lt;br /&gt;
*《가가의 모험》 (국민서관, 1996)&lt;br /&gt;
*《사랑의 전설》 (문이당, 1996)&lt;br /&gt;
*《아들과 함께 춤을》 (아세아미디어, 1997)&lt;br /&gt;
*《태초에 유혹이 있었다》 (문이당, 1998)&lt;br /&gt;
*《목련공원》 (문이당, 1998)&lt;br /&gt;
*《내 영혼의 지도》 (살림출판사, 1999)&lt;br /&gt;
*《언제나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체로 그렇다》 (늘푸른소나무, 2000)&lt;br /&gt;
*《식물들의 사생활》 (문학동네, 2000)&lt;br /&gt;
*《사람들은 자기 집에 무엇이 있는지도 모른다》 (문학과지성사, 2001)&lt;br /&gt;
*《나는 아주 오래 살 것이다》 (문이당, 2002)&lt;br /&gt;
*《아빠는 내친구》 (명예의전당, 2002)&lt;br /&gt;
*《심인광고》 (문이당, 2005)&lt;br /&gt;
*《끝없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 길》 (창해, 2005)&lt;br /&gt;
*《검은 나무》 (민음사, 2005)&lt;br /&gt;
*《당신은 이미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마음산책, 2006)&lt;br /&gt;
*《욕조가 놓인 방》 (작가정신, 2006)&lt;br /&gt;
*《그곳이 어디든》 (현대문학, 2007)&lt;br /&gt;
*《소설을 살다》 (마음산책, 2008)&lt;br /&gt;
*《오래된 일기》 (창비, 2008)&lt;br /&gt;
*《한 낮의 시선》 (이룸, 2009)&lt;br /&gt;
*《일식에 대하여》 (문학과 지성사, 2012)&lt;br /&gt;
*《지상의 노래》 (민음사, 2012)&lt;br /&gt;
*《신중한 사람》 (문학과 지성사, 2014)&lt;br /&gt;
*《독》 (위즈덤하우스, 2015)&lt;br /&gt;
*《사랑의 생에》 (위즈덤하우스, 2017)&lt;br /&gt;
*《모르는 사람들》 (문학동네, 2017)&lt;br /&gt;
*《만든 눈물 참은 눈물》 (마음산책, 2018)&lt;br /&gt;
*《미궁에 대한 추측》 (문학과 지성사, 2018)&lt;br /&gt;
*《캉탕》 (현대문학, 2019)&lt;br /&gt;
&lt;br /&gt;
===황순원과의 연관성===&lt;br /&gt;
소설 『칼』으로 2010년 제 10회 황순원 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심사평은 다음과 같다.&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이승우의 『칼』. 강철소리 나는 '생각'의 문체에 주목할 것, 생각이란 새삼 무엇이뇨. 이 경우 그것은 관념이 아닐 수 없다. 관념으로도 소설질을 할 수 있을까. 있다고 말할 수밖에. 있되, 아주 우뚝 서 있다고, 서구어로 번역될 수 있는 근거도 여기에서 오는 것.&amp;quo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 문학평론가 김윤식&amp;lt;/div&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amp;quot;아버지에게는 자신을 위협하는 가해의 도구로 받아들여지는 칼이, 그 칼을 품은 아들에게는 자기 존재를 휩쓸어버릴 듯 강력한 아버지로부터 자신을 방어하는 수단이라는 일화를 통해, '칼'로 대변되는 방어기제 없이는 타자와 만나기 어려운 우리의 불안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소설가 이혜경&amp;lt;/div&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오이디푸스 콤플렉스와 불안의 정동을 바탕으로 불안한 현대인의 실존적 둥지를 파고들었다. 특히 불안, 두려움, 증오 같은 정동들의 반동적 성격을, 문제적인 부자 관계를 바탕으로 미장아빔의 형식으로 구성한 것이 인상적이었다. 관념적 문제틀에 소설적 육체성을 더욱 보강하려는 서사적 수고가 이전의 이승우 소설에 비해 가독성을 높이고 독자들에게 조금 더 다가서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amp;quo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 문학평론가 우찬제&amp;lt;/div&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지금까지 이승우의 작품을 읽기 위해서는 마음의 준비와 인내심이 필요했다. 그러나 『칼』은 그러한 이승우에 대한 선입견을 '단 한 번의 스냅'으로 베어버리는 최상급 '커틀러스'와 같은 작품이었다. 약한 자만이 무장을 한다. 그렇다. 인간만이 무기를 개발한다. 소설의 중반을 넘어가면서 예측할 수 있는 결말, 독자가 찾고 느껴야 할 '칼'의 의미에 대한 지나치게 친절한 설명이 흠으로 지적되었지만 견고한 이야기와 그 이야기에 저며진 이승우 특유의 사유가 발휘하는 설득력이 훨씬 강력했다.&amp;quo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 소설가 방현석&amp;lt;/div&amp;g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칼』에는 심리적인 현실과 실제 현실 사이의 미묘한 차이와 그것이 빚어내는 화해 불가능한 갈등, '칼'이라는 극단적인 방어기제나 도구 없이는 자기를 유지할 수 없는 현대인들의 무력함, 과잉억압과 전면적인 부정 때문에 더욱 격화되는 오이디푸스 드라마 등 여러 주제가 기묘하게 뒤섞여 있다....(중략)...그래서 이 소설은 읽는 사람마다, 또는 읽을 때마다 다른 키워드를 떠올리게 할 법했다. 읽는 사람들마다 또 읽는 순간마다 각기 다른 것을 읽게 하는 이 힘, 그러니까 이 형이상학적 보편성이야말로 다른 한국소설이 지니지 못한 이승우 소설만의 득의의 영역이며, 『칼』역시 그런 품격을 굳건하게 유지하고 있었다.&amp;quot;&lt;br /&gt;
&amp;quot;『칼』은 특유의 형이상학적 상상력으로 한국소설사에 새로운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 이승우의 또 다른 역작이며, 이는 충분히 기릴 만한 것이었다.&amp;quo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 문학평론가 류보선&amp;lt;/div&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각주===&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C%9D%B4%EC%8A%B9%EC%9A%B0&amp;diff=13856</id>
		<title>이승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C%9D%B4%EC%8A%B9%EC%9A%B0&amp;diff=13856"/>
				<updated>2020-06-21T16:24:3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lt;/p&gt;
&lt;hr /&gt;
&lt;div&gt;[[파일:이승우.jpg|center|300px]]&lt;br /&gt;
&lt;br /&gt;
===정보===&lt;br /&gt;
1959년 2월 21일 전남 장흥에서 태어났으며, 서울신학대학교를 졸업한 이후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을 다녔지만 도중에 퇴학을 한다. 현재는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교수와 학과장을 겸임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1981년 소설 &amp;lt;에리직톤의 초상&amp;gt;이 한국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며 문학계에 등단하였다. 이후 &amp;lt;지상의 노래&amp;gt;, &amp;lt;미궁에 대한 추측&amp;gt;, &amp;lt;목련공원&amp;gt;, &amp;lt;칼&amp;gt;, &amp;lt;생의 이면&amp;gt;, &amp;lt;가시나무 그늘&amp;gt;등 숫한 소설들을 집필하였다. 그 중 &amp;lt;생의 이면&amp;gt;과 &amp;lt;미궁에 대한 추측&amp;gt;은 유럽과 미국에 번역되어 수출되었으며 특히, 프랑스 문단계로부터 극찬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수상===&lt;br /&gt;
*1981년 한국문학 신인상 , 『에리직톤의 초상』&lt;br /&gt;
*1991년 제15회 이상문학상 , 『세상 밖으로』&lt;br /&gt;
*1993년 제1회 대산문학상 , 『생의 이면』&lt;br /&gt;
*2002년 제15회 동서문학상 , 『나는 아주 오래 살 것이다』&lt;br /&gt;
*2003년 제4회 이효석문학상 , 『심인광고』&lt;br /&gt;
*2006년 제52회 현대문학상 , 『전기수 이야기』&lt;br /&gt;
*2010년 제10회 황순원문학상 , 『칼』&lt;br /&gt;
*2013년 제25회 동인문학상, 『지상의 노래』&lt;br /&gt;
*2018년 제21회 동리문학상, 『모르는 사람들』&lt;br /&gt;
*2019년 제27회 오영수문학상, 『캉탕』&lt;br /&gt;
&lt;br /&gt;
===저서===&amp;lt;ref&amp;gt; 저서 중, 수상작품집에 해당하는 것들은 제외하였다. 또한, 동명으로 출판된 소설집이나 재판본은 가장 먼저 출간된 것을 기술하였다.&amp;lt;/ref&amp;gt;&lt;br /&gt;
*《구평목씨의 바퀴벌레》 (문학사상사, 1987)&lt;br /&gt;
*《사막으로 흐르는 강》 (햇빛출판사, 1989)&lt;br /&gt;
*《일식에 대하여》 (문학과 지성사, 1989)&lt;br /&gt;
*《에리직톤의 초상》 (살림, 1990)&lt;br /&gt;
*《그의 수렁》 (고려원, 1990)&lt;br /&gt;
*《가시나무그늘》 (중앙M&amp;amp;B, 1991)&lt;br /&gt;
*《따뜻한 비》 (책나무, 1991)&lt;br /&gt;
*《세상밖으로》 (고려원, 1991)&lt;br /&gt;
*《향기로운 세상》 (살림, 1991)&lt;br /&gt;
*《황금가면》 (고려원, 1991)&lt;br /&gt;
*《생의 이면》 (문이당, 1992)&lt;br /&gt;
*《길을 잃어야 새 길을 만난다》 (책나무, 1994)&lt;br /&gt;
*《미궁에 대한 추측》 (문학과 지성사, 1994)&lt;br /&gt;
*《내 안에 또 누가 있나》 (고려원, 1995)&lt;br /&gt;
*《가가의 모험》 (국민서관, 1996)&lt;br /&gt;
*《사랑의 전설》 (문이당, 1996)&lt;br /&gt;
*《아들과 함께 춤을》 (아세아미디어, 1997)&lt;br /&gt;
*《태초에 유혹이 있었다》 (문이당, 1998)&lt;br /&gt;
*《목련공원》 (문이당, 1998)&lt;br /&gt;
*《내 영혼의 지도》 (살림출판사, 1999)&lt;br /&gt;
*《언제나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체로 그렇다》 (늘푸른소나무, 2000)&lt;br /&gt;
*《식물들의 사생활》 (문학동네, 2000)&lt;br /&gt;
*《사람들은 자기 집에 무엇이 있는지도 모른다》 (문학과지성사, 2001)&lt;br /&gt;
*《나는 아주 오래 살 것이다》 (문이당, 2002)&lt;br /&gt;
*《아빠는 내친구》 (명예의전당, 2002)&lt;br /&gt;
*《심인광고》 (문이당, 2005)&lt;br /&gt;
*《끝없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 길》 (창해, 2005)&lt;br /&gt;
*《검은 나무》 (민음사, 2005)&lt;br /&gt;
*《당신은 이미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마음산책, 2006)&lt;br /&gt;
*《욕조가 놓인 방》 (작가정신, 2006)&lt;br /&gt;
*《그곳이 어디든》 (현대문학, 2007)&lt;br /&gt;
*《소설을 살다》 (마음산책, 2008)&lt;br /&gt;
*《오래된 일기》 (창비, 2008)&lt;br /&gt;
*《한 낮의 시선》 (이룸, 2009)&lt;br /&gt;
*《일식에 대하여》 (문학과 지성사, 2012)&lt;br /&gt;
*《지상의 노래》 (민음사, 2012)&lt;br /&gt;
*《신중한 사람》 (문학과 지성사, 2014)&lt;br /&gt;
*《독》 (위즈덤하우스, 2015)&lt;br /&gt;
*《사랑의 생에》 (위즈덤하우스, 2017)&lt;br /&gt;
*《모르는 사람들》 (문학동네, 2017)&lt;br /&gt;
*《만든 눈물 참은 눈물》 (마음산책, 2018)&lt;br /&gt;
*《미궁에 대한 추측》 (문학과 지성사, 2018)&lt;br /&gt;
*《캉탕》 (현대문학, 2019)&lt;br /&gt;
&lt;br /&gt;
===황순원과의 연관성===&lt;br /&gt;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89학번 신입생으로, 80년도까지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했던 황순원과는 직접적인 연관은 없다. 하지만 황순원과 관련된 활동은 몇 존재하는데 다음과 같다.&lt;br /&gt;
*제 10회 황순원문학상 예심 심사위원 참여&lt;br /&gt;
*제 11회 황순원문학상 예심 심사위원 참여&lt;br /&gt;
*제 16회 황순원문학상 본심 심사위원 참여&lt;br /&gt;
* 2004년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주최 경희문학페스티벌 제 2부  황순원 문학 연구의 새로운 방향성 - 황순원 문학 다시 보기 학술 심포지움&amp;lt;br/&amp;gt;평론가 이성천 발제 &amp;lt;서정주의를 중심으로&amp;gt;에 토론자로 참여&amp;lt;ref&amp;gt;[http://gukmun.khu.ac.kr/contents/bbs/bbs_content.html?bbs_cls_cd=006009001002&amp;amp;cid=04111616300412&amp;amp;bbs_type=B 2004 경희문학 페스티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황순원 문학촌 소나기마을 2017년 겨울호(33호)에 &amp;lt;현실을 일깨우는 이야기의 힘&amp;gt;이라는 제목으로 황순원의 [[별과 같이 살다]]에 대한 평론 게재&amp;lt;ref&amp;gt;[https://www.yp21.go.kr/museumhub/downloadBbsFile.do?atchmnflNo=71526 소나기마을 33호]&amp;lt;/ref&amp;gt;&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이 작품은 곰녀라는 한 여성의 삶을 중심으로 하여 식민지 시기부터 해방 후까지 이르는 역사적인 현실을 독특한 이야기 구조로 담아냈다는 점에서 황순원 소설의 현실지향적인 특징이 담긴 대표작으로 자주 거론된다. 많은 평자들이 작품의 주인공인 곰녀가 수난을 극복하고 자기를 찾는과정을 주목했으며, 이 소설이 해방 전후의 혼란스러운 현실 상황을 담아내고 있다고&lt;br /&gt;
보았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이 소설은 정돈된 플롯이나 매끈한 상징을 보여주지 않는다. 어떻게 보면 산만하고 독립적이라 할 수 있는 잡다한 에피소드들이 많다. 크게는 식민지 현실의 토지 문제에 얽힌 소작농의 고난과 곰녀가 겪는 시련과 수난, 해방 후의 자기 각성이라는 주된 이야기 사이로 자유로운 삽화들이 분방하게 흩어져있고 넘나든다는 것이 이 작품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겠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별과 같이 살다』가 인상깊게 다가오는 것은 여성 수난사를 다루면서도 그와 얽힌 다양하고 자유로운 이야기들이 소설 속에 풍부하게 펼쳐지기 때문이다. 하나의 이야기가 다른 이야기로 연결되는 과정은 직접적인 사건의묘사보다는 등장인물들의 꿈과 기억, 경험들을 자유롭게 발화하는 과정 속에서 압축 생략된다. 이 작품은 사실주의적인 현실 묘파의 과정 속에 현실을 은유하는 다양한 설화적, 민담적 요소들을 자유롭게 녹여넣고 활용하는풍부한 사례를 보여준다. 소설 속의 ‘이야기’는 그런 점에서 억압된 현실의 부조리한 일면을 일깨우는 은유적이고 상징적인 기능을 수행하는 것 뿐만 아니라 현실을 견뎌가는 사람들을 연결시키는 공동체적인 감각을 일깨운다고 할 수 있다.&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C%9D%B4%EC%8A%B9%EC%9A%B0&amp;diff=13855</id>
		<title>이승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C%9D%B4%EC%8A%B9%EC%9A%B0&amp;diff=13855"/>
				<updated>2020-06-21T16:24:1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새 문서: 300px  ===정보=== 1959년 2월 21일 전남 장흥에서 태어났으며, 서울신학대학교를 졸업한 이후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lt;/p&gt;
&lt;hr /&gt;
&lt;div&gt;[[파일:이승우.jpg|center|300px]]&lt;br /&gt;
&lt;br /&gt;
===정보===&lt;br /&gt;
1959년 2월 21일 전남 장흥에서 태어났으며, 서울신학대학교를 졸업한 이후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을 다녔지만 도중에 퇴학을 한다. 현재는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교수와 학과장을 겸임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1981년 소설 &amp;lt;에리직톤의 초상&amp;gt;이 한국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며 문학계에 등단하였다. 이후 &amp;lt;지상의 노래&amp;gt;, &amp;lt;미궁에 대한 추측&amp;gt;, &amp;lt;목련공원&amp;gt;, &amp;lt;칼&amp;gt;, &amp;lt;생의 이면&amp;gt;, &amp;lt;가시나무 그늘&amp;gt;등 숫한 소설들을 집필하였다. 그 중 &amp;lt;생의 이면&amp;gt;과 &amp;lt;미궁에 대한 추측&amp;gt;은 유럽과 미국에 번역되어 수출되었으며 특히, 프랑스 문단계로부터 극찬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수상===&lt;br /&gt;
*1981년 한국문학 신인상 , 『에리직톤의 초상』&lt;br /&gt;
*1991년 제15회 이상문학상 , 『세상 밖으로』&lt;br /&gt;
*1993년 제1회 대산문학상 , 『생의 이면』&lt;br /&gt;
*2002년 제15회 동서문학상 , 『나는 아주 오래 살 것이다』&lt;br /&gt;
*2003년 제4회 이효석문학상 , 『심인광고』&lt;br /&gt;
*2006년 제52회 현대문학상 , 『전기수 이야기』&lt;br /&gt;
*2010년 제10회 황순원문학상 , 『칼』&lt;br /&gt;
*2013년 제25회 동인문학상, 『지상의 노래』&lt;br /&gt;
*2018년 제21회 동리문학상, 『모르는 사람들』&lt;br /&gt;
*2019년 제27회 오영수문학상, 『캉탕』&lt;br /&gt;
&lt;br /&gt;
===저서===&amp;lt;ref&amp;gt; 저서 중, 수상작품집에 해당하는 것들은 제외하였다. 또한, 동명으로 출판된 소설집이나 재판본은 가장 먼저 출간된 것을 기술하였다.&amp;lt;ref/&amp;gt;&lt;br /&gt;
*《구평목씨의 바퀴벌레》 (문학사상사, 1987)&lt;br /&gt;
*《사막으로 흐르는 강》 (햇빛출판사, 1989)&lt;br /&gt;
*《일식에 대하여》 (문학과 지성사, 1989)&lt;br /&gt;
*《에리직톤의 초상》 (살림, 1990)&lt;br /&gt;
*《그의 수렁》 (고려원, 1990)&lt;br /&gt;
*《가시나무그늘》 (중앙M&amp;amp;B, 1991)&lt;br /&gt;
*《따뜻한 비》 (책나무, 1991)&lt;br /&gt;
*《세상밖으로》 (고려원, 1991)&lt;br /&gt;
*《향기로운 세상》 (살림, 1991)&lt;br /&gt;
*《황금가면》 (고려원, 1991)&lt;br /&gt;
*《생의 이면》 (문이당, 1992)&lt;br /&gt;
*《길을 잃어야 새 길을 만난다》 (책나무, 1994)&lt;br /&gt;
*《미궁에 대한 추측》 (문학과 지성사, 1994)&lt;br /&gt;
*《내 안에 또 누가 있나》 (고려원, 1995)&lt;br /&gt;
*《가가의 모험》 (국민서관, 1996)&lt;br /&gt;
*《사랑의 전설》 (문이당, 1996)&lt;br /&gt;
*《아들과 함께 춤을》 (아세아미디어, 1997)&lt;br /&gt;
*《태초에 유혹이 있었다》 (문이당, 1998)&lt;br /&gt;
*《목련공원》 (문이당, 1998)&lt;br /&gt;
*《내 영혼의 지도》 (살림출판사, 1999)&lt;br /&gt;
*《언제나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체로 그렇다》 (늘푸른소나무, 2000)&lt;br /&gt;
*《식물들의 사생활》 (문학동네, 2000)&lt;br /&gt;
*《사람들은 자기 집에 무엇이 있는지도 모른다》 (문학과지성사, 2001)&lt;br /&gt;
*《나는 아주 오래 살 것이다》 (문이당, 2002)&lt;br /&gt;
*《아빠는 내친구》 (명예의전당, 2002)&lt;br /&gt;
*《심인광고》 (문이당, 2005)&lt;br /&gt;
*《끝없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 길》 (창해, 2005)&lt;br /&gt;
*《검은 나무》 (민음사, 2005)&lt;br /&gt;
*《당신은 이미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마음산책, 2006)&lt;br /&gt;
*《욕조가 놓인 방》 (작가정신, 2006)&lt;br /&gt;
*《그곳이 어디든》 (현대문학, 2007)&lt;br /&gt;
*《소설을 살다》 (마음산책, 2008)&lt;br /&gt;
*《오래된 일기》 (창비, 2008)&lt;br /&gt;
*《한 낮의 시선》 (이룸, 2009)&lt;br /&gt;
*《일식에 대하여》 (문학과 지성사, 2012)&lt;br /&gt;
*《지상의 노래》 (민음사, 2012)&lt;br /&gt;
*《신중한 사람》 (문학과 지성사, 2014)&lt;br /&gt;
*《독》 (위즈덤하우스, 2015)&lt;br /&gt;
*《사랑의 생에》 (위즈덤하우스, 2017)&lt;br /&gt;
*《모르는 사람들》 (문학동네, 2017)&lt;br /&gt;
*《만든 눈물 참은 눈물》 (마음산책, 2018)&lt;br /&gt;
*《미궁에 대한 추측》 (문학과 지성사, 2018)&lt;br /&gt;
*《캉탕》 (현대문학, 2019)&lt;br /&gt;
&lt;br /&gt;
===황순원과의 연관성===&lt;br /&gt;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89학번 신입생으로, 80년도까지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했던 황순원과는 직접적인 연관은 없다. 하지만 황순원과 관련된 활동은 몇 존재하는데 다음과 같다.&lt;br /&gt;
*제 10회 황순원문학상 예심 심사위원 참여&lt;br /&gt;
*제 11회 황순원문학상 예심 심사위원 참여&lt;br /&gt;
*제 16회 황순원문학상 본심 심사위원 참여&lt;br /&gt;
* 2004년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주최 경희문학페스티벌 제 2부  황순원 문학 연구의 새로운 방향성 - 황순원 문학 다시 보기 학술 심포지움&amp;lt;br/&amp;gt;평론가 이성천 발제 &amp;lt;서정주의를 중심으로&amp;gt;에 토론자로 참여&amp;lt;ref&amp;gt;[http://gukmun.khu.ac.kr/contents/bbs/bbs_content.html?bbs_cls_cd=006009001002&amp;amp;cid=04111616300412&amp;amp;bbs_type=B 2004 경희문학 페스티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황순원 문학촌 소나기마을 2017년 겨울호(33호)에 &amp;lt;현실을 일깨우는 이야기의 힘&amp;gt;이라는 제목으로 황순원의 [[별과 같이 살다]]에 대한 평론 게재&amp;lt;ref&amp;gt;[https://www.yp21.go.kr/museumhub/downloadBbsFile.do?atchmnflNo=71526 소나기마을 33호]&amp;lt;/ref&amp;gt;&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이 작품은 곰녀라는 한 여성의 삶을 중심으로 하여 식민지 시기부터 해방 후까지 이르는 역사적인 현실을 독특한 이야기 구조로 담아냈다는 점에서 황순원 소설의 현실지향적인 특징이 담긴 대표작으로 자주 거론된다. 많은 평자들이 작품의 주인공인 곰녀가 수난을 극복하고 자기를 찾는과정을 주목했으며, 이 소설이 해방 전후의 혼란스러운 현실 상황을 담아내고 있다고&lt;br /&gt;
보았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이 소설은 정돈된 플롯이나 매끈한 상징을 보여주지 않는다. 어떻게 보면 산만하고 독립적이라 할 수 있는 잡다한 에피소드들이 많다. 크게는 식민지 현실의 토지 문제에 얽힌 소작농의 고난과 곰녀가 겪는 시련과 수난, 해방 후의 자기 각성이라는 주된 이야기 사이로 자유로운 삽화들이 분방하게 흩어져있고 넘나든다는 것이 이 작품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겠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별과 같이 살다』가 인상깊게 다가오는 것은 여성 수난사를 다루면서도 그와 얽힌 다양하고 자유로운 이야기들이 소설 속에 풍부하게 펼쳐지기 때문이다. 하나의 이야기가 다른 이야기로 연결되는 과정은 직접적인 사건의묘사보다는 등장인물들의 꿈과 기억, 경험들을 자유롭게 발화하는 과정 속에서 압축 생략된다. 이 작품은 사실주의적인 현실 묘파의 과정 속에 현실을 은유하는 다양한 설화적, 민담적 요소들을 자유롭게 녹여넣고 활용하는풍부한 사례를 보여준다. 소설 속의 ‘이야기’는 그런 점에서 억압된 현실의 부조리한 일면을 일깨우는 은유적이고 상징적인 기능을 수행하는 것 뿐만 아니라 현실을 견뎌가는 사람들을 연결시키는 공동체적인 감각을 일깨운다고 할 수 있다.&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B%B0%B1%EC%A7%80%EC%97%B0&amp;diff=13850</id>
		<title>백지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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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1T15:21:1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lt;/p&gt;
&lt;hr /&gt;
&lt;div&gt;[[파일:백지연 교수님.jpeg|300px|center]]&lt;br /&gt;
&lt;br /&gt;
===정보===&lt;br /&gt;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89학번으로 입학하였으며, 동대학 국문학과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96년 평론 ‘아담의 글쓰기, 환유적 욕망의 변주’로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등단하였다.이후 평론집 ‘미로 속을 질주하는 문학’을 비롯해 공편저 ‘페미니즘 문학비평’, ‘20세기 한국소설’, ‘한국문학과 민주주의’ 등을 펴냈다. 또한 '창작과 비평'에서는 편집위원으로, 경희대학교와 경희사이버대학교, 단국대학교, 서울여대 등에서는 강의를 진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수상===&lt;br /&gt;
2012년에 시행된 제 13회 '젊은 평론가상'에서 &amp;lt;공동체와 소통의 상상력－권여선 윤성희 김미월의 소설을 중심으로&amp;gt;로 최종 후보까지 올라갔으며 2016년에 시행된 제 17회 '젊은 평론가상'에서도 역시 &amp;lt;역사를 호명하는 장편 소설&amp;gt;으로 최종 후보까지 올라갔다. 이후 2017년, &amp;lt;가능한 미래를 성찰하는 문학&amp;gt;으로 제 18회 '젊은 평론가상'을 수상하였다. 한국문학 평론가 협회는 이 글에 대해 “세월호와 관련된 최근의 문학적 사건들에 주목하면서도 동시대적인 시선에 갇히지 않고, 80년대 이후 우리 문학이 보여주는 전망들과 함께 그것을 보다 근원적인 문학적 과제로 연관시킨 글이다. 사회와 동떨어지지 않은 문학의 힘에 대해 얼마나 깊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평론으로, 현대 사회에서 우리 문학이 나아갈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라고 평했다.&amp;lt;ref&amp;gt;조선북스 '젊은평론가상, 백지연···“사회와 동떨어지지 않은 문학의 힘”' 2017.06.0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저서===&lt;br /&gt;
*《미로 속을 질주하는 문학》 (창비, 2001)&lt;br /&gt;
*《사소한 이야기의 자유》 (창비, 2018)&lt;br /&gt;
&lt;br /&gt;
===황순원과의 연관성===&lt;br /&gt;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89학번 신입생으로, 80년도까지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했던 황순원과는 직접적인 연관은 없다. 하지만 황순원과 관련된 활동은 몇 존재하는데 다음과 같다.&lt;br /&gt;
*제 10회 황순원문학상 예심 심사위원 참여&lt;br /&gt;
*제 11회 황순원문학상 예심 심사위원 참여&lt;br /&gt;
*제 16회 황순원문학상 본심 심사위원 참여&lt;br /&gt;
* 2004년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주최 경희문학페스티벌 제 2부  황순원 문학 연구의 새로운 방향성 - 황순원 문학 다시 보기 학술 심포지움&amp;lt;br/&amp;gt;평론가 이성천 발제 &amp;lt;서정주의를 중심으로&amp;gt;에 토론자로 참여&amp;lt;ref&amp;gt;[http://gukmun.khu.ac.kr/contents/bbs/bbs_content.html?bbs_cls_cd=006009001002&amp;amp;cid=04111616300412&amp;amp;bbs_type=B 2004 경희문학 페스티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황순원 문학촌 소나기마을 2017년 겨울호(33호)에 &amp;lt;현실을 일깨우는 이야기의 힘&amp;gt;이라는 제목으로 황순원의 [[별과 같이 살다]]에 대한 평론 게재&amp;lt;ref&amp;gt;[https://www.yp21.go.kr/museumhub/downloadBbsFile.do?atchmnflNo=71526 소나기마을 33호]&amp;lt;/ref&amp;gt;&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이 작품은 곰녀라는 한 여성의 삶을 중심으로 하여 식민지 시기부터 해방 후까지 이르는 역사적인 현실을 독특한 이야기 구조로 담아냈다는 점에서 황순원 소설의 현실지향적인 특징이 담긴 대표작으로 자주 거론된다. 많은 평자들이 작품의 주인공인 곰녀가 수난을 극복하고 자기를 찾는과정을 주목했으며, 이 소설이 해방 전후의 혼란스러운 현실 상황을 담아내고 있다고&lt;br /&gt;
보았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이 소설은 정돈된 플롯이나 매끈한 상징을 보여주지 않는다. 어떻게 보면 산만하고 독립적이라 할 수 있는 잡다한 에피소드들이 많다. 크게는 식민지 현실의 토지 문제에 얽힌 소작농의 고난과 곰녀가 겪는 시련과 수난, 해방 후의 자기 각성이라는 주된 이야기 사이로 자유로운 삽화들이 분방하게 흩어져있고 넘나든다는 것이 이 작품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겠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별과 같이 살다』가 인상깊게 다가오는 것은 여성 수난사를 다루면서도 그와 얽힌 다양하고 자유로운 이야기들이 소설 속에 풍부하게 펼쳐지기 때문이다. 하나의 이야기가 다른 이야기로 연결되는 과정은 직접적인 사건의묘사보다는 등장인물들의 꿈과 기억, 경험들을 자유롭게 발화하는 과정 속에서 압축 생략된다. 이 작품은 사실주의적인 현실 묘파의 과정 속에 현실을 은유하는 다양한 설화적, 민담적 요소들을 자유롭게 녹여넣고 활용하는풍부한 사례를 보여준다. 소설 속의 ‘이야기’는 그런 점에서 억압된 현실의 부조리한 일면을 일깨우는 은유적이고 상징적인 기능을 수행하는 것 뿐만 아니라 현실을 견뎌가는 사람들을 연결시키는 공동체적인 감각을 일깨운다고 할 수 있다.&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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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지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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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1T15:19:2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lt;/p&gt;
&lt;hr /&gt;
&lt;div&gt;[[파일:백지연 교수님.jpeg|300px|center]]&lt;br /&gt;
&lt;br /&gt;
===정보===&lt;br /&gt;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89학번으로 입학하였으며, 동대학 국문학과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96년 평론 ‘아담의 글쓰기, 환유적 욕망의 변주’로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등단하였다.이후 평론집 ‘미로 속을 질주하는 문학’을 비롯해 공편저 ‘페미니즘 문학비평’, ‘20세기 한국소설’, ‘한국문학과 민주주의’ 등을 펴냈다. 또한 '창작과 비평'에서는 편집위원으로, 경희대학교와 경희사이버대학교, 단국대학교, 서울여대 등에서는 강의를 진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수상===&lt;br /&gt;
2012년에 시행된 제 13회 '젊은 평론가상'에서 &amp;lt;공동체와 소통의 상상력－권여선 윤성희 김미월의 소설을 중심으로&amp;gt;로 최종 후보까지 올라갔으며 2016년에 시행된 제 17회 '젊은 평론가상'에서도 역시 &amp;lt;역사를 호명하는 장편 소설&amp;gt;으로 최종 후보까지 올라갔다. 이후 2017년, &amp;lt;가능한 미래를 성찰하는 문학&amp;gt;으로 제 18회 '젊은 평론가상'을 수상하였다. 한국문학 평론가 협회는 이 글에 대해 “세월호와 관련된 최근의 문학적 사건들에 주목하면서도 동시대적인 시선에 갇히지 않고, 80년대 이후 우리 문학이 보여주는 전망들과 함께 그것을 보다 근원적인 문학적 과제로 연관시킨 글이다. 사회와 동떨어지지 않은 문학의 힘에 대해 얼마나 깊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평론으로, 현대 사회에서 우리 문학이 나아갈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라고 평했다.&amp;lt;ref&amp;gt;조선북스 '젊은평론가상, 백지연···“사회와 동떨어지지 않은 문학의 힘”' 2017.06.0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저서===&lt;br /&gt;
*《미로 속을 질주하는 문학》 (창비, 2001)&lt;br /&gt;
*《사소한 이야기의 자유》 (창비, 2018)&lt;br /&gt;
&lt;br /&gt;
===황순원과의 연관성===&lt;br /&gt;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89학번 신입생으로, 80년도까지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했던 황순원과는 직접적인 연관은 없다. 하지만 황순원과 관련된 활동은 몇 존재하는데 다음과 같다.&lt;br /&gt;
*제 10회 황순원문학상 예심 심사위원 참여&lt;br /&gt;
*제 11회 황순원문학상 예심 심사위원 참여&lt;br /&gt;
*제 16회 황순원문학상 본심 심사위원 참여&lt;br /&gt;
* 2004년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주최 경희문학페스티벌 제 2부  황순원 문학 연구의 새로운 방향성 - 황순원 문학 다시 보기 학술 심포지움&amp;lt;br/&amp;gt;평론가 이성천 발제 &amp;lt;서정주의를 중심으로&amp;gt;에 토론자로 참여&amp;lt;ref&amp;gt;[http://gukmun.khu.ac.kr/contents/bbs/bbs_content.html?bbs_cls_cd=006009001002&amp;amp;cid=04111616300412&amp;amp;bbs_type=B 2004 경희문학 페스티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황순원 문학촌 소나기마을 2017년 겨울호(33호)에 &amp;lt;현실을 일깨우는 이야기의 힘&amp;gt;이라는 제목으로 황순원의 [[&amp;lt;별과 같이 살다&amp;gt;]]에 대한 평론 게재&amp;lt;ref&amp;gt;[https://www.yp21.go.kr/museumhub/downloadBbsFile.do?atchmnflNo=71526 소나기마을 33호]&amp;lt;/ref&amp;gt;&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이 작품은 곰녀라는 한 여성의 삶을 중심으로 하여 식민지 시기부터 해방 후까지 이르는 역사적인 현실을 독특한 이야기 구조로 담아냈다는 점에서 황순원 소설의 현실지향적인 특징이 담긴 대표작으로 자주 거론된다. 많은 평자들이 작품의 주인공인 곰녀가 수난을 극복하고 자기를 찾는과정을 주목했으며, 이 소설이 해방 전후의 혼란스러운 현실 상황을 담아내고 있다고&lt;br /&gt;
보았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이 소설은 정돈된 플롯이나 매끈한 상징을 보여주지 않는다. 어떻게 보면 산만하고 독립적이라 할 수 있는 잡다한 에피소드들이 많다. 크게는 식민지 현실의 토지 문제에 얽힌 소작농의 고난과 곰녀가 겪는 시련과 수난, 해방 후의 자기 각성이라는 주된 이야기 사이로 자유로운 삽화들이 분방하게 흩어져있고 넘나든다는 것이 이 작품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겠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별과 같이 살다』가 인상깊게 다가오는 것은 여성 수난사를 다루면서도 그와 얽힌 다양하고 자유로운 이야기들이 소설 속에 풍부하게 펼쳐지기 때문이다. 하나의 이야기가 다른 이야기로 연결되는 과정은 직접적인 사건의묘사보다는 등장인물들의 꿈과 기억, 경험들을 자유롭게 발화하는 과정 속에서 압축 생략된다. 이 작품은 사실주의적인 현실 묘파의 과정 속에 현실을 은유하는 다양한 설화적, 민담적 요소들을 자유롭게 녹여넣고 활용하는풍부한 사례를 보여준다. 소설 속의 ‘이야기’는 그런 점에서 억압된 현실의 부조리한 일면을 일깨우는 은유적이고 상징적인 기능을 수행하는 것 뿐만 아니라 현실을 견뎌가는 사람들을 연결시키는 공동체적인 감각을 일깨운다고 할 수 있다.&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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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지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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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1T15:19:0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lt;/p&gt;
&lt;hr /&gt;
&lt;div&gt;[[파일:백지연 교수님.jpeg|300px|center]]&lt;br /&gt;
&lt;br /&gt;
===정보===&lt;br /&gt;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89학번으로 입학하였으며, 동대학 국문학과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96년 평론 ‘아담의 글쓰기, 환유적 욕망의 변주’로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등단하였다.이후 평론집 ‘미로 속을 질주하는 문학’을 비롯해 공편저 ‘페미니즘 문학비평’, ‘20세기 한국소설’, ‘한국문학과 민주주의’ 등을 펴냈다. 또한 '창작과 비평'에서는 편집위원으로, 경희대학교와 경희사이버대학교, 단국대학교, 서울여대 등에서는 강의를 진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수상===&lt;br /&gt;
2012년에 시행된 제 13회 '젊은 평론가상'에서 &amp;lt;공동체와 소통의 상상력－권여선 윤성희 김미월의 소설을 중심으로&amp;gt;로 최종 후보까지 올라갔으며 2016년에 시행된 제 17회 '젊은 평론가상'에서도 역시 &amp;lt;역사를 호명하는 장편 소설&amp;gt;으로 최종 후보까지 올라갔다. 이후 2017년, &amp;lt;가능한 미래를 성찰하는 문학&amp;gt;으로 제 18회 '젊은 평론가상'을 수상하였다. 한국문학 평론가 협회는 이 글에 대해 “세월호와 관련된 최근의 문학적 사건들에 주목하면서도 동시대적인 시선에 갇히지 않고, 80년대 이후 우리 문학이 보여주는 전망들과 함께 그것을 보다 근원적인 문학적 과제로 연관시킨 글이다. 사회와 동떨어지지 않은 문학의 힘에 대해 얼마나 깊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평론으로, 현대 사회에서 우리 문학이 나아갈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라고 평했다.&amp;lt;ref&amp;gt;조선북스 '젊은평론가상, 백지연···“사회와 동떨어지지 않은 문학의 힘”' 2017.06.0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저서===&lt;br /&gt;
*《미로 속을 질주하는 문학》 (창비, 2001)&lt;br /&gt;
*《사소한 이야기의 자유》 (창비, 2018)&lt;br /&gt;
&lt;br /&gt;
===황순원과의 연관성===&lt;br /&gt;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89학번 신입생으로, 80년도까지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했던 황순원과는 직접적인 연관은 없다. 하지만 황순원과 관련된 활동은 몇 존재하는데 다음과 같다.&lt;br /&gt;
*제 10회 황순원문학상 예심 심사위원 참여&lt;br /&gt;
*제 11회 황순원문학상 예심 심사위원 참여&lt;br /&gt;
*제 16회 황순원문학상 본심 심사위원 참여&lt;br /&gt;
* 2004년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주최 경희문학페스티벌 제 2부  황순원 문학 연구의 새로운 방향성 - 황순원 문학 다시 보기 학술 심포지움&amp;lt;br/&amp;gt;평론가 이성천 발제 &amp;lt;서정주의를 중심으로&amp;gt;에 토론자로 참여&amp;lt;ref&amp;gt;[http://gukmun.khu.ac.kr/contents/bbs/bbs_content.html?bbs_cls_cd=006009001002&amp;amp;cid=04111616300412&amp;amp;bbs_type=B 2004 경희문학 페스티벌]&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황순원 문학촌 소나기마을 2017년 겨울호(33호)에 &amp;lt;현실을 일깨우는 이야기의 힘&amp;gt;이라는 제목으로 황순원의 &amp;lt;별과 같이 살다&amp;gt;에 대한 평론 게재&amp;lt;ref&amp;gt;[https://www.yp21.go.kr/museumhub/downloadBbsFile.do?atchmnflNo=71526 소나기마을 33호]&amp;lt;/ref&amp;gt;&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이 작품은 곰녀라는 한 여성의 삶을 중심으로 하여 식민지 시기부터 해방 후까지 이르는 역사적인 현실을 독특한 이야기 구조로 담아냈다는 점에서 황순원 소설의 현실지향적인 특징이 담긴 대표작으로 자주 거론된다. 많은 평자들이 작품의 주인공인 곰녀가 수난을 극복하고 자기를 찾는과정을 주목했으며, 이 소설이 해방 전후의 혼란스러운 현실 상황을 담아내고 있다고&lt;br /&gt;
보았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이 소설은 정돈된 플롯이나 매끈한 상징을 보여주지 않는다. 어떻게 보면 산만하고 독립적이라 할 수 있는 잡다한 에피소드들이 많다. 크게는 식민지 현실의 토지 문제에 얽힌 소작농의 고난과 곰녀가 겪는 시련과 수난, 해방 후의 자기 각성이라는 주된 이야기 사이로 자유로운 삽화들이 분방하게 흩어져있고 넘나든다는 것이 이 작품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겠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별과 같이 살다』가 인상깊게 다가오는 것은 여성 수난사를 다루면서도 그와 얽힌 다양하고 자유로운 이야기들이 소설 속에 풍부하게 펼쳐지기 때문이다. 하나의 이야기가 다른 이야기로 연결되는 과정은 직접적인 사건의묘사보다는 등장인물들의 꿈과 기억, 경험들을 자유롭게 발화하는 과정 속에서 압축 생략된다. 이 작품은 사실주의적인 현실 묘파의 과정 속에 현실을 은유하는 다양한 설화적, 민담적 요소들을 자유롭게 녹여넣고 활용하는풍부한 사례를 보여준다. 소설 속의 ‘이야기’는 그런 점에서 억압된 현실의 부조리한 일면을 일깨우는 은유적이고 상징적인 기능을 수행하는 것 뿐만 아니라 현실을 견뎌가는 사람들을 연결시키는 공동체적인 감각을 일깨운다고 할 수 있다.&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B%B0%B1%EC%A7%80%EC%97%B0&amp;diff=13841</id>
		<title>백지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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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1T15:06:2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lt;/p&gt;
&lt;hr /&gt;
&lt;div&gt;[[파일:백지연 교수님.jpeg|300px|center]]&lt;br /&gt;
&lt;br /&gt;
===정보===&lt;br /&gt;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89학번으로 입학하였으며, 동대학 국문학과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96년 평론 ‘아담의 글쓰기, 환유적 욕망의 변주’로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등단하였다.이후 평론집 ‘미로 속을 질주하는 문학’을 비롯해 공편저 ‘페미니즘 문학비평’, ‘20세기 한국소설’, ‘한국문학과 민주주의’ 등을 펴냈다. 또한 '창작과 비평'에서는 편집위원으로, 경희대학교와 경희사이버대학교, 단국대학교, 서울여대 등에서는 강의를 진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수상===&lt;br /&gt;
2012년에 시행된 제 13회 '젊은 평론가상'에서 &amp;lt;공동체와 소통의 상상력－권여선 윤성희 김미월의 소설을 중심으로&amp;gt;로 최종 후보까지 올라갔으며 2016년에 시행된 제 17회 '젊은 평론가상'에서도 역시 &amp;lt;역사를 호명하는 장편 소설&amp;gt;으로 최종 후보까지 올라갔다. 이후 2017년, &amp;lt;가능한 미래를 성찰하는 문학&amp;gt;으로 제 18회 '젊은 평론가상'을 수상하였다. 한국문학 평론가 협회는 이 글에 대해 “세월호와 관련된 최근의 문학적 사건들에 주목하면서도 동시대적인 시선에 갇히지 않고, 80년대 이후 우리 문학이 보여주는 전망들과 함께 그것을 보다 근원적인 문학적 과제로 연관시킨 글이다. 사회와 동떨어지지 않은 문학의 힘에 대해 얼마나 깊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평론으로, 현대 사회에서 우리 문학이 나아갈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라고 평했다.&amp;lt;ref&amp;gt;조선북스 '젊은평론가상, 백지연···“사회와 동떨어지지 않은 문학의 힘”' 2017.06.0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저서===&lt;br /&gt;
*《미로 속을 질주하는 문학》 (창비, 2001)&lt;br /&gt;
*《사소한 이야기의 자유》 (창비, 2018)&lt;br /&gt;
&lt;br /&gt;
===황순원과의 연관성===&lt;br /&gt;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89학번 신입생으로, 80년도까지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했던 황순원과는 직접적인 연관은 없다. 하지만 황순원과 관련된 활동은 몇 존재하는데 다음과 같다.&lt;br /&gt;
*제 10회 황순원문학상 예심 심사위원 참여&lt;br /&gt;
*제 11회 황순원문학상 예심 심사위원 참여&lt;br /&gt;
*제 16회 황순원문학상 본심 심사위원 참여&lt;br /&gt;
* 2004년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주최 경희문학페스티벌 제 2부  황순원 문학 연구의 새로운 방향성 - 황순원 문학 다시 보기 학술 심포지움&amp;lt;br/&amp;gt;평론가 이성천 발제 &amp;lt;서정주의를 중심으로&amp;gt;에 토론자로 참여&amp;lt;ref&amp;gt;[http://gukmun.khu.ac.kr/contents/bbs/bbs_content.html?bbs_cls_cd=006009001002&amp;amp;cid=04111616300412&amp;amp;bbs_type=B 2004 경희문학 페스티벌]&amp;lt;/ref&amp;gt;&lt;br /&gt;
*황순원 문학촌 소나기마을 2017년 겨울호(33호)에 &amp;lt;현실을 일깨우는 이야기의 힘&amp;gt;이라는 제목으로 황순원의 &amp;lt;별과 같이 살다&amp;gt;에 대한 평론 게재&amp;lt;ref&amp;gt;[https://www.yp21.go.kr/museumhub/downloadBbsFile.do?atchmnflNo=71526 소나기마을 33호]&amp;lt;/ref&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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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지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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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1T15:03:0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lt;/p&gt;
&lt;hr /&gt;
&lt;div&gt;[[파일:백지연 교수님.jpeg|300px|center]]&lt;br /&gt;
&lt;br /&gt;
===정보===&lt;br /&gt;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89학번으로 입학하였으며, 동대학 국문학과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96년 평론 ‘아담의 글쓰기, 환유적 욕망의 변주’로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등단하였다.이후 평론집 ‘미로 속을 질주하는 문학’을 비롯해 공편저 ‘페미니즘 문학비평’, ‘20세기 한국소설’, ‘한국문학과 민주주의’ 등을 펴냈다. 또한 '창작과 비평'에서는 편집위원으로, 경희대학교와 경희사이버대학교, 단국대학교, 서울여대 등에서는 강의를 진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수상===&lt;br /&gt;
2012년에 시행된 제 13회 '젊은 평론가상'에서 &amp;lt;공동체와 소통의 상상력－권여선 윤성희 김미월의 소설을 중심으로&amp;gt;로 최종 후보까지 올라갔으며 2016년에 시행된 제 17회 '젊은 평론가상'에서도 역시 &amp;lt;역사를 호명하는 장편 소설&amp;gt;으로 최종 후보까지 올라갔다. 이후 2017년, &amp;lt;가능한 미래를 성찰하는 문학&amp;gt;으로 제 18회 '젊은 평론가상'을 수상하였다. 한국문학 평론가 협회는 이 글에 대해 “세월호와 관련된 최근의 문학적 사건들에 주목하면서도 동시대적인 시선에 갇히지 않고, 80년대 이후 우리 문학이 보여주는 전망들과 함께 그것을 보다 근원적인 문학적 과제로 연관시킨 글이다. 사회와 동떨어지지 않은 문학의 힘에 대해 얼마나 깊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평론으로, 현대 사회에서 우리 문학이 나아갈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라고 평했다.&amp;lt;ref&amp;gt;조선북스 '젊은평론가상, 백지연···“사회와 동떨어지지 않은 문학의 힘”' 2017.06.0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황순원과의 연관성===&lt;br /&gt;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89학번 신입생으로, 80년도까지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했던 황순원과는 직접적인 연관은 없다. 하지만 황순원과 관련된 활동은 몇 존재하는데 다음과 같다.&lt;br /&gt;
*제 10회 황순원문학상 예심 심사위원 참여&lt;br /&gt;
*제 11회 황순원문학상 예심 심사위원 참여&lt;br /&gt;
*제 16회 황순원문학상 본심 심사위원 참여&lt;br /&gt;
* 2004년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주최 경희문학페스티벌 제 2부  황순원 문학 연구의 새로운 방향성 - 황순원 문학 다시 보기 학술 심포지움&amp;lt;br/&amp;gt;평론가 이성천 발제 &amp;lt;서정주의를 중심으로&amp;gt;에 토론자로 참여&amp;lt;ref&amp;gt;[http://gukmun.khu.ac.kr/contents/bbs/bbs_content.html?bbs_cls_cd=006009001002&amp;amp;cid=04111616300412&amp;amp;bbs_type=B 2004 경희문학 페스티벌]&amp;lt;/ref&amp;gt;&lt;br /&gt;
*황순원 문학촌 소나기마을 2017년 겨울호(33호)에 &amp;lt;현실을 일깨우는 이야기의 힘&amp;gt;이라는 제목으로 황순원의 &amp;lt;별과 같이 살다&amp;gt;에 대한 평론 게재&amp;lt;ref&amp;gt;[https://www.yp21.go.kr/museumhub/downloadBbsFile.do?atchmnflNo=71526 소나기마을 33호]&amp;lt;/ref&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UnderstandingOfDigitalHumanities&amp;diff=13839</id>
		<title>UnderstandingOfDigitalHumaniti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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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1T15:02:1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lt;/p&gt;
&lt;hr /&gt;
&lt;div&gt;==='''Information'''===&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 blue&amp;quot;&amp;gt;개설기관&amp;lt;/span&amp;gt; : [http://human.khu.ac.kr/ 경희대학교 문과대학]&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 blue&amp;quot;&amp;gt;강좌명&amp;lt;/span&amp;gt; : 디지털 인문학의 이해(Understanding of Digital Humanities)&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 blue&amp;quot;&amp;gt;학수번호-분반&amp;lt;/span&amp;gt; : KL3222-00&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 blue&amp;quot;&amp;gt;이수구분&amp;lt;/span&amp;gt; : 전공선택&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 blue&amp;quot;&amp;gt;개설학과(학점)&amp;lt;/span&amp;gt; : 국어국문학과(3)&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 blue&amp;quot;&amp;gt;강의시간&amp;lt;/span&amp;gt; : 수요일 15:00-17:45&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 blue&amp;quot;&amp;gt;강의실&amp;lt;/span&amp;gt; : 문과대 301&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 blue&amp;quot;&amp;gt;강사&amp;lt;/span&amp;gt; : [http://redint.info 류인태]&lt;br /&gt;
&lt;br /&gt;
==='''Overview'''===&lt;br /&gt;
====Summary====&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현재까지도 디지털 인문학 연구에 대한 명확한 정의는 없는 상황입니다. 디지털 베이스의 컴퓨터 기술과 웹 환경을 인문학 연구에 효과적으로 활용한 여러 방면의 사례를 통칭하는 표현일 뿐, 단일 학문으로서의 일반적 규약이나 보편적으로 검증 가능한 형식의 방법론이 있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로 인해 '학문'으로서 디지털 인문학을 바라보기에는 여전히 그 한계가 뚜렷하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그러나 컴퓨터 기술과 웹 환경이 끊임없이 발달함에 따라 인간 사이의 커뮤니케이션 체계에서 디지털 미디어의 영향력이 점차 커지고 있고, 그에 따라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지층으로서 디지털 데이터 환경에 대한 이해의 필요성이 점차 증대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이미 우리 일상에 디지털, 컴퓨터, 데이터, 웹, 인공지능 등의 키워드가  깊숙이 침투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본 강의는 이와 같은 커뮤니케이션 미디어의 급격한 변화 가운데서, 컴퓨터 기술과 웹 환경을 적극적으로 수용한 여러 인문학 연구 사례를 살펴봄으로써, 디지털 미디어를 비판적으로 바라봄과 동시에 그것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맥락이 무엇인지 고민해보고자 합니다. 더 나아가 컴퓨터 기술과 웹 환경을 이용해 데이터를 편찬하고 큐레이션하는 과정을 실습함으로써, 디지털 인문학 연구의 실제가 무엇인지에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합니다.&amp;lt;/div&amp;gt;&lt;br /&gt;
&lt;br /&gt;
====Objectives====&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justify&amp;quot;&amp;gt;이 강의의 목표는 '디지털 인문학'이라 불리는 새로운 인문학 연구가 무엇인지를 이해하는 데 있습니다. 그것을 위해 그동안 이루어진 디지털 인문학 방면의 여러 연구를 살펴볼 것이며, 그 과정에서 해당 연구들에 적용되는 보편적 문제의식 또는 방법론이 무엇인지에 대해 꾸준히 토론할 것입니다. 그리고 실제 웹 환경에서 컴퓨터 기술을 이용한 데이터 편찬 및 큐레이션 과정을 실습함으로써 디지털 인문학 연구 방법론에 대한 실질적 이해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미디어위키(MediaWiki) 전자문서 작성', '프로테제(Protege)를 이용한 온톨로지(Ontology) 설계', '네트워크 그래프(Network Graph) 편찬' 등 그 과정에서 이루어질 세부 내용들은 인문학 연구와 디지털 미디어가 만나는 접점으로서 적용될 것입니다. 더 나아가 개개의 수강생이 흥미를 품고 있던 인문학 방면의 관심사를 디지털 데이터로 편찬해봄으로써, 전통적 인문학이 지니고 있던 가치를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미디어를 통해 되돌아보는 경험 또한 해보게 될 것입니다.&amp;lt;/div&amp;gt;&lt;br /&gt;
&lt;br /&gt;
====Teaching Method====&lt;br /&gt;
*이론 강의 : 2주차, 8주차, 9주차&lt;br /&gt;
*실습 : 3주차, 10주차, 11주차, 12주차.&lt;br /&gt;
*발표와 토론 : 4주차, 5주차, 6주차, 13주차, 14주차.&lt;br /&gt;
&lt;br /&gt;
====Reference Materials====&lt;br /&gt;
*단행본&lt;br /&gt;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0674300 김현, 임영상, 김바로, 『디지털 인문학 입문』, HUEBooks, 2016.]&lt;br /&gt;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0016886 박치완, 김기홍, 유제상, 세바스티안 뮐러 외, 『디지털 인문학이란 무엇인가』, 꿈꿀권리, 2015.]&lt;br /&gt;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5518083 이재연, 송인재, 문수현, 권윤경, 박은재, 이주영, 『세계 디지털 인문학의 현황과 전망』, 커뮤니케이션북스, 2019.]&lt;br /&gt;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4450616 김택우, 『데이터 인문학』, 한빛미디어, 2019.]&lt;br /&gt;
*논문&lt;br /&gt;
**[http://www.riss.kr/link?id=T15384743 류인태, 「데이터로 읽는 17세기 재지사족의 일상 : 『지암일기(1692~1699)』 데이터베이스 편찬 연구」,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박사학위논문, 2019.]&lt;br /&gt;
**[http://www.riss.kr/link?id=A105224890 류인태, 「디지털 인문학과 한문학 연구 -고문헌 자료 대상 국내 디지털 인문학 연구 사례를 중심으로-」, 『漢文學論集』49, 근역한문학회, 2018.]&lt;br /&gt;
**[http://www.riss.kr/link?id=A101896187 류인태, 「디지털 환경에서의 인문 지식 연구에 관한 小考 ― 修信使 자료 DB 편찬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열상고전연구』50, 열상고전연구회, 2016.]&lt;br /&gt;
**[http://www.riss.kr/link?id=A105229099 김현, 안승준, 류인태, 「데이터 기반 인문학 연구 방법의 모색: 문중 고문서 아카이브와 디지털 인문학의 만남」, 『횡단인문학』1, 숙명인문학연구소, 2018.]&lt;br /&gt;
**[http://www.riss.kr/link?id=T15021005 한미경, 「내한 개신교 선교사 편지(1884-1942)의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기반 연구」,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2019.]&lt;br /&gt;
**[http://www.riss.kr/link?id=T14450321 박순, 「고전문학 자료의 디지털 아카이브 편찬 연구 : 누정기(樓亭記) 자료를 중심으로」, 연세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2017.]&lt;br /&gt;
**[http://www.riss.kr/link?id=T15127421 김지선, 「19세기 여항전기집 수록 인물 관계망 구현 및 분석 연구」,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석사학위논문, 2019.]&lt;br /&gt;
**[http://www.riss.kr/link?id=A105580163 김현종, 「 『大東地志』 「程里考」에 기반한 조선후기의 1리(里)」, 『대한지리학회지』53, 대한지리학회, 2018.]&lt;br /&gt;
&lt;br /&gt;
====Evaluation Standard====&lt;br /&gt;
*총점 : '''100'''%&lt;br /&gt;
*출석 : '''10'''% (특별한 이유없이 결석하지 않을 경우 감점 없음)&lt;br /&gt;
*발표 : '''30'''% (중간 발표와 기말 발표로 나누어 평가, 발표는 '''팀 기준'''으로 이루어짐)&lt;br /&gt;
**중간발표 : '''15'''% (A : 15, B : 13, C : 11, D : 9)&lt;br /&gt;
**기말발표 : '''15'''% (A : 15, B : 13, C : 11, D : 9)&lt;br /&gt;
*과제 : '''60'''% (중간 과제와 기말 과제로 나누어 평가, 과제는 '''개인 기준'''으로 이루어짐)&lt;br /&gt;
**중간과제 : '''30'''% (A : 30, B : 26, C : 22, D :18)&lt;br /&gt;
**기말과제 : '''30'''% (A : 30, B : 26, C : 22, D :18)&lt;br /&gt;
&lt;br /&gt;
====Assignment====&lt;br /&gt;
*중간고사 이전 1회, 중간고사 이후 1회의 발표를 한다.&lt;br /&gt;
**중간고사 이전에는 디지털 인문학 연구 사례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고 그에 대한 리뷰 내용을 발표한다.&lt;br /&gt;
**중간고사 이후에는 단일 연구 주제를 선택해 온톨로지를 설계하고 데이터를 편찬한 내용을 발표한다.&lt;br /&gt;
*중간 과제 평가는 상황에 따라 시험 or 과제를 유동적으로 실시한다.&lt;br /&gt;
*기말 과제 평가는 기말발표 내용에 대한 리뷰에 근거해 그에 대한 내용을 보완한 결과물 평가로 대신한다.&lt;br /&gt;
&lt;br /&gt;
====Other Things====&lt;br /&gt;
*본 강의는 웹 환경에서의 컴퓨터 기술이 기본적으로 활용되기에 수강생 개개인의 노트북 지참을 필수적으로 요구한다.&lt;br /&gt;
&lt;br /&gt;
==='''Students'''===&lt;br /&gt;
====A Team====&lt;br /&gt;
{{버튼클릭|[[화병천]]}} {{버튼클릭|[[소정이|소정이]]}}&lt;br /&gt;
&lt;br /&gt;
====B Team====&lt;br /&gt;
{{버튼클릭|[[신연주]]}} {{버튼클릭|[[유흥빈|유홍빈]]}} {{버튼클릭|[[Alica|알리카]]}}&lt;br /&gt;
&lt;br /&gt;
====C Team====&lt;br /&gt;
{{버튼클릭|[[고유민]]}} {{버튼클릭|[[조성빈]]}} {{버튼클릭|[[마동준]]}} {{버튼클릭|[[장준규]]}}&lt;br /&gt;
====D Team====&lt;br /&gt;
{{버튼클릭|[[박성하]]}} {{버튼클릭|[[안정아]]}} {{버튼클릭|[[전동은]]}} {{버튼클릭|[[장시연]]}}&lt;br /&gt;
====E Team====&lt;br /&gt;
{{버튼클릭|[[도지현]]}} {{버튼클릭|[[박도현]]}} {{버튼클릭|[[최수빈]]}} {{버튼클릭|[[윤희권]]}}&lt;br /&gt;
====F Team====&lt;br /&gt;
{{버튼클릭|[[조가영]]}} {{버튼클릭|[[이하진]]}} {{버튼클릭|[[김수리]]}} {{버튼클릭|[[임수현]]}}&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디지털인문학의이해_수강생.lst}}&lt;br /&gt;
&lt;br /&gt;
==='''Plan'''===&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90%;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10%; text-align: center&amp;quot;|'''본래주차'''|| style=&amp;quot;width:10%; text-align: center&amp;quot;|'''변경주차'''|| style=&amp;quot;width:5%; text-align: center&amp;quot;|'''날짜'''|| style=&amp;quot;width:55%; text-align: center&amp;quot;|'''강의 내용'''|| style=&amp;quot;width:20%; text-align: center&amp;quot;|'''강의 형식''' &lt;br /&gt;
|-&lt;br /&gt;
|01주차 || - || 03/04 || &amp;lt;span style=&amp;quot;color: red&amp;quot;&amp;gt;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개강연기&amp;lt;/span&amp;gt;  || -&lt;br /&gt;
|-&lt;br /&gt;
|02주차 || - || 03/11 || &amp;lt;span style=&amp;quot;color: red&amp;quot;&amp;gt;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개강연기&amp;lt;/span&amp;gt;  || -&lt;br /&gt;
|-&lt;br /&gt;
|03주차 || 01주차 || 03/18 || 오리엔테이션&amp;lt;ref&amp;gt;'''03.16'''부터 '''03.20'''까지 수강정정기간&amp;lt;/ref&amp;gt; || 강의 소개(영상)&lt;br /&gt;
|-&lt;br /&gt;
|04주차 || 02주차 || 03/25 || “디지털 인문학(Digital Humanities)이란 무엇인가” ('''PPT''') || 이론 강의(영상)&lt;br /&gt;
|-&lt;br /&gt;
|05주차 || 03주차 || 04/01 || '''미디어위키(Mediawiki)''' 전자문서 작성 실습 || 실습 &lt;br /&gt;
|-&lt;br /&gt;
|06주차 || 04주차 || 04/08 || 디지털 인문학 연구 Review 1 : '''Archive''' &amp;amp; '''Database''' || 발표와 토론&lt;br /&gt;
|-&lt;br /&gt;
|07주차 || 05주차 || 04/15 || 디지털 인문학 연구 Review 2 : '''Mapping''' &amp;amp; '''Network'''&amp;lt;ref&amp;gt;'''04.15'''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일(공휴일)이며, 이로 인해 보강계획 필요&amp;lt;/ref&amp;gt; || 발표와 토론&lt;br /&gt;
|-&lt;br /&gt;
|08주차 || 06주차 || 04/22 || 디지털 인문학 연구 Review 3 : '''Miscellaneous Visualization'''  || 발표와 토론&lt;br /&gt;
|-&lt;br /&gt;
|09주차 || 07주차 || 04/29 || &amp;lt;span style=&amp;quot;color: blue&amp;quot;&amp;gt;'''중간고사'''&amp;lt;/span&amp;gt;  || 평가 &lt;br /&gt;
|-&lt;br /&gt;
|10주차 || 08주차 || 05/06 || “데이터 모델링과 온톨로지(Ontology)” ('''PPT''') || 이론 강의 &lt;br /&gt;
|-&lt;br /&gt;
|11주차 || 09주차 || 05/13 || 예제를 통한 데이터 편찬 실습 : '''워커힐 호텔과 박정희''' || 실습&lt;br /&gt;
|-&lt;br /&gt;
|12주차 || 10주차 || 05/20 ||  데이터 설계: 프로테제(Protege) 활용  || 이론과 실습&lt;br /&gt;
|-&lt;br /&gt;
|13주차 || 11주차 || 05/27 || 데이터 수집: 웹 크룰링과 웹 스크래핑  || 이론과 실습&lt;br /&gt;
|-&lt;br /&gt;
|14주차 || 12주차 || 06/03 || 온톨로지 설계 및 데이터 편찬 실습1 : 개별 주제 선택 || 실습 &lt;br /&gt;
|-&lt;br /&gt;
|15주차 || 13주차 || 06/10 || 온톨로지 설계 및 데이터 편찬 실습2 : 개별 주제 선택 || 실습 &lt;br /&gt;
|-&lt;br /&gt;
|16주차 || 14주차 || 06/17 || 온톨로지 설계 및 데이터 편찬 실습 사례 발표 1 || 발표와 토론 &lt;br /&gt;
|-&lt;br /&gt;
|17주차 || 15주차 || 06/24 || 온톨로지 설계 및 데이터 편찬 실습 사례 발표 2 || 발표와 토론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Repor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Research Topics'''===&lt;br /&gt;
====전반기====&lt;br /&gt;
*'''04월 08일''' 발표&lt;br /&gt;
**1차 15:00-15:30 : [[Chinese Text Project]], '''A'''조 발표자 : [[화병천]]&lt;br /&gt;
**2차 15:40-16:10 : [[The Joyce Project]], '''E'''조 발표자 : [[박도현]]&lt;br /&gt;
**3차 16:30-17:00 : [[Witches]], '''F'''조 발표자 : [[김수리]]&lt;br /&gt;
**4차 17:10-17:40 : [[What Jane Saw]], '''D'''조 발표자 : [[안정아]]&lt;br /&gt;
&lt;br /&gt;
*'''04월 15일''' 발표&lt;br /&gt;
**1차 15:00-15:30 : [[Grim London]] '''C'''조 발표자 : [[조성빈]]&lt;br /&gt;
**2차 15:40-16:10 : [[Formosa]] '''B'''조 발표자 : [[유흥빈|유홍빈]]&lt;br /&gt;
**3차 16:30-17:00 : [[Linked Jazz]] '''D'''조 발표자 : [[전동은]]&lt;br /&gt;
&lt;br /&gt;
*'''04월 22일''' 발표&lt;br /&gt;
**1차 15:00-15:30 : [[The Museum of the World]] '''C'''조 발표자 : [[장준규]]&lt;br /&gt;
**2차 15:40-16:10 : [[Lit Long]] '''E'''조 발표자 : [[최수빈]]&lt;br /&gt;
**3차 16:30-17:00 : [[Chinese Iconography Thesaurus]] '''AB'''조 발표자 : [[Alica|알리카]]&lt;br /&gt;
**4차 17:10-17:40 : [[Kindred Britain]] '''F'''조 발표자 : [[조가영]]&lt;br /&gt;
====후반기====&lt;br /&gt;
*[[WalkerhillAndParkchunghee|워커힐과 박정희]]&lt;br /&gt;
&lt;br /&gt;
*황순원의 문학세계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rddYPwQm2nuxJKx_cVJy41oNz6wRS990GX35p9QMI_w/edit?usp=sharing 전체 데이터 테이블])&lt;br /&gt;
**[[HwangsunwonAndPeople|황순원과 주변인물]] : 인물 데이터 '''F'''조&lt;br /&gt;
***기말발표페이지: [[황순원의생애와주변인물]]&lt;br /&gt;
**[[HwangsunwonAndPlace|황순원과 삶의공간]] : 경희대학교 공간 데이터, 황순원의 흔적이 남겨진 공간들 '''E'''조&lt;br /&gt;
***기말발표페이지: [[황순원의공간과문학세계]]&lt;br /&gt;
**[[HwangsunwonAndWorks|황순원과 주요작품]] : 작품 데이터 '''D'''조&lt;br /&gt;
***기말발표페이지: [[황순원의작품과문예주기]]&lt;br /&gt;
**[[HwangsunwonLiteratureAward|황순원 문학상]] : 황순원 문학상 관련 데이터 '''C'''조&lt;br /&gt;
***기말발표페이지: [[황순원문학상의역사와논란]]&lt;br /&gt;
&lt;br /&gt;
*평화의전당&lt;br /&gt;
**[[GrandPeacePalace|평화의전당]] : 평화의 전당 공연 데이터 '''AB'''조&lt;br /&gt;
***기말발표페이지: [[2008-2020년평화의전당공연]]&lt;br /&gt;
&lt;br /&gt;
====개인 기말과제====&lt;br /&gt;
*AB조&lt;br /&gt;
{{버튼클릭|[[데미안 라이스]]}} {{버튼클릭|[[카를라 브루니]]}} {{버튼클릭|[[신운뉴욕예술단]]}} {{버튼클릭|[[브루노 펠티에]]}} {{버튼클릭|[[안전지대]]}} {{버튼클릭|[[유키 구라모토]]}} {{버튼클릭|[[더글라스 케네디]]}} {{버튼클릭|[[로버트 루트번스타인]]}}&lt;br /&gt;
&lt;br /&gt;
{{버튼클릭|[[정여울]]}} {{버튼클릭|[[한결]]}} {{버튼클릭|[[정준일 콘서트]]}} {{버튼클릭|[[변진섭 콘서트]]}} {{버튼클릭|[[이승환 콘서트]]}} {{버튼클릭|[[임태경 콘서트]]}} {{버튼클릭|[[김동률 콘서트]]}} {{버튼클릭|[[케냐 지라니 어린이합창단 내한공연]]}}&lt;br /&gt;
&lt;br /&gt;
{{버튼클릭|[[레이프 가렛 내한공연 Lief Garrett]]}} {{버튼클릭|[[허비 행콕 내한 공연 Herbie Hancock]]}} {{버튼클릭|[[짐 브릭만 내한공연 Jim Brickman]]}}&lt;br /&gt;
&lt;br /&gt;
{{버튼클릭|[[테너 호세 카레라스 내한공연 서울 2009]]}} &lt;br /&gt;
&lt;br /&gt;
*C조&lt;br /&gt;
{{버튼클릭|[[제1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 {{버튼클릭|[[제2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 {{버튼클릭|[[제3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 {{버튼클릭|[[제4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lt;br /&gt;
&lt;br /&gt;
{{버튼클릭|[[『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게 하는 한국 소설의 얼굴』]]}} {{버튼클릭|[[제6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 {{버튼클릭|[[제7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 {{버튼클릭|[[수상작없음]]}}&lt;br /&gt;
&lt;br /&gt;
{{버튼클릭|[[제9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 {{버튼클릭|[[강철소리 나는 '생각'의 문체]]}} {{버튼클릭|[['깐깐함' 그리고 그 너머]]}} {{버튼클릭|[[일상성에 대한 새로운 서사적 탐문]]}} {{버튼클릭|[[이승우의 한 칼]]}}&lt;br /&gt;
 &lt;br /&gt;
{{버튼클릭|[[반복과 차이, 혹은 차이와 반복]]}} {{버튼클릭|[[변모하는, 아직 건재하는 단편]]}} {{버튼클릭|[[꽃집 여자의 손수건에서 나는 생선 비린내]]}} {{버튼클릭|[[자기다운 모습이라는 미덕]]}}&lt;br /&gt;
&lt;br /&gt;
{{버튼클릭|[[전도된 기억을 통한 실상의 복원]]}} {{버튼클릭|[[이야기의 힘, 이야기의 승리]]}} {{버튼클릭|[[비지배의 자유를 위하여]]}} {{버튼클릭|[[삶의 비의를 포착하는 문장들]]}} {{버튼클릭|[[읽기 끔찍했던 소설들]]}}&lt;br /&gt;
&lt;br /&gt;
{{버튼클릭|[[완전하고도 풍성한 고독]]}} {{버튼클릭|[[반복해 읽기의 즐거움]]}} {{버튼클릭|[[제13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 {{버튼클릭|[[제14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 {{버튼클릭|[[제15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lt;br /&gt;
&lt;br /&gt;
{{버튼클릭|[[제16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 {{버튼클릭|[[제17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 {{버튼클릭|[[황순원 문학상 폐지]]}} {{버튼클릭|[[김훈『언니의 폐경』 논란]]}} {{버튼클릭|[[김연수]]}} {{버튼클릭|[[김영하]]}} {{버튼클릭|[[수상자에서 심사위원으로]]}} {{버튼클릭|[[황순원문학상의역사와논란]]}} {{버튼클릭|[[백지연]]}} {{버튼클릭|[[이승우]]}}&lt;br /&gt;
&lt;br /&gt;
*D조&lt;br /&gt;
{{버튼클릭|[[거리의 부사]]}} {{버튼클릭|[[산골아이]]}} {{버튼클릭|[[기러기]]}} {{버튼클릭|[[아버지]]}} {{버튼클릭|[[곡예사]]}} {{버튼클릭|[[단시삼편]]}} {{버튼클릭|[[봄싹]]}} {{버튼클릭|[[단오명절]]}} {{버튼클릭|[[추억]]}} {{버튼클릭|[[졸업일]]}} {{버튼클릭|[[움직이는 성]]}}&lt;br /&gt;
&lt;br /&gt;
{{버튼클릭|[[별과 같이 살다]]}} {{버튼클릭|[[일월]]}} {{버튼클릭|[[방가]]}} {{버튼클릭|[[매일신보]]}} {{버튼클릭|[[나의 꿈]]}} {{버튼클릭|[[겨울풍경]]}} {{버튼클릭|[[잃어버린 사람들]]}} {{버튼클릭|[[직공생활]]}} {{버튼클릭|[[1977년]]}}&lt;br /&gt;
&lt;br /&gt;
*E조&lt;br /&gt;
{{버튼클릭|[[삼일공원]]}} {{버튼클릭|[[서울 사당동 대림아파트]]}} {{버튼클릭|[[국보위]]}} {{버튼클릭|[[서울고등학교]]}} {{버튼클릭|[[홍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 {{버튼클릭|[[평안도 대동군 재경리면 천서리]]}}&lt;br /&gt;
&lt;br /&gt;
{{버튼클릭|[[청량리 신현대아파트]]}} {{버튼클릭|[[국제시장]]}} {{버튼클릭|[[서울대병원 장례식장]]}} {{버튼클릭|[[마주앙]]}} {{버튼클릭|[[부산 임시 학교]]}} {{버튼클릭|[[와세다대 문학부 영문과]]}} {{버튼클릭|[[평양경찰서]]}}&lt;br /&gt;
&lt;br /&gt;
{{버튼클릭|[[본평양역]]}} {{버튼클릭|[[와세다 제2고등원]]}}&lt;br /&gt;
&lt;br /&gt;
*F조&lt;br /&gt;
{{버튼클릭|[[양주동]]}} {{버튼클릭|[[김기림]]}} {{버튼클릭|[[황동규]]}} {{버튼클릭|[[서정주]]}} {{버튼클릭|[[류시화]]}} {{버튼클릭|[[김용성]]}} {{버튼클릭|[[조해일]]}} {{버튼클릭|[[이유범]]}} {{버튼클릭|[[박덕규]]}} {{버튼클릭|[[김형경]]}} {{버튼클릭|[[황찬영]]}} {{버튼클릭|[[박종화]]}}&lt;br /&gt;
&lt;br /&gt;
{{버튼클릭|[[양정길]]}} {{버튼클릭|[[김동리]]}} {{버튼클릭|[[백철]]}} {{버튼클릭|[[박동근]]}} {{버튼클릭|[[주영섭]]}} {{버튼클릭|[[김동원]]}} {{버튼클릭|[[주요섭]]}} {{버튼클릭|[[원응서]]}}&lt;br /&gt;
&lt;br /&gt;
==='''Data Network Practice'''===&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Useful Information'''===&lt;br /&gt;
====How to use Mediawiki====&lt;br /&gt;
*[http://dh.aks.ac.kr/Edu/wiki/index.php/%EC%9C%84%ED%82%A4_%EC%BD%98%ED%85%90%EC%B8%A0%EC%9D%98_%EC%B2%B4%EA%B3%84_%EA%B5%AC%EC%83%81 위키 콘텐츠의 체계 구상]&lt;br /&gt;
*[http://dh.aks.ac.kr/Edu/wiki/index.php/%EC%9C%84%ED%82%A4_%EB%AC%B8%EC%84%9C_%EC%A0%9C%EC%9E%91_%EB%B0%A9%EB%B2%95 위키 문서 제작 방법]&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EC%9C%84%ED%82%A4%EB%B0%B1%EA%B3%BC:%EC%9C%84%ED%82%A4_%EB%AC%B8%EB%B2%95 위키백과 - 위키문법]&lt;br /&gt;
*[https://ko.wikipedia.org/wiki/위키백과:위키문법_요약 위키백과 - 위키문법 요약]&lt;br /&gt;
*[http://dh.aks.ac.kr/workshop/index.php/%EC%9C%84%ED%82%A4%EB%AC%B8%EB%B2%95 2019 DH워크숍 제공 위키문법 자료]&lt;br /&gt;
*[https://www.youtube.com/embed/tzRWa2YL7Aw 2016 디지털 인문학 교육 워크샵 - 03 wiki 콘텐츠 편찬 방법(동영상 강의)]&lt;br /&gt;
&lt;br /&gt;
====How to create a Data Network====&lt;br /&gt;
*[http://dh.aks.ac.kr/Edu/wiki/index.php/%EB%8D%B0%EC%9D%B4%ED%84%B0%EC%9D%98_%EC%8B%9C%EA%B0%81%ED%99%94:_%EB%84%A4%ED%8A%B8%EC%9B%8C%ED%81%AC_%EA%B7%B8%EB%9E%98%ED%94%84 데이터의 시각화: 네트워크 그래프]&lt;br /&gt;
*[http://dh.aks.ac.kr/Edu/wiki/index.php/%EB%82%98%EC%9D%98_%EB%84%A4%ED%8A%B8%EC%9B%8C%ED%81%AC_%EA%B7%B8%EB%9E%98%ED%94%84_%EC%A0%9C%EC%9E%91_%EB%B0%A9%EB%B2%95 나의 네트워크 그래프 제작 방법]&lt;br /&gt;
*[http://dh.aks.ac.kr/Edu/wiki/index.php/Network_Graph_in_Wiki 위키에서 네트워크 그래프 그리기(DH위키)]&lt;br /&gt;
&lt;br /&gt;
====External Website====&lt;br /&gt;
*[https://www.wordclouds.com/ 워드클라우드 생성기]&lt;br /&gt;
*[http://wordcloud.kr/ 워드클라우드 생성기(한국)]&lt;br /&gt;
&lt;br /&gt;
==='''Footnote'''===&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D%8C%8C%EC%9D%BC:%EC%9D%B4%EC%8A%B9%EC%9A%B0.jpg&amp;diff=13748</id>
		<title>파일:이승우.jp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D%8C%8C%EC%9D%BC:%EC%9D%B4%EC%8A%B9%EC%9A%B0.jpg&amp;diff=13748"/>
				<updated>2020-06-20T15:41:2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B%B0%B1%EC%A7%80%EC%97%B0&amp;diff=13655</id>
		<title>백지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B%B0%B1%EC%A7%80%EC%97%B0&amp;diff=13655"/>
				<updated>2020-06-19T16:49:5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lt;/p&gt;
&lt;hr /&gt;
&lt;div&gt;[[파일:백지연 교수님.jpeg|300px|center]]&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89학번으로 입학하였으며, 동대학 국문학과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96년 평론 ‘아담의 글쓰기, 환유적 욕망의 변주’로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등단하였다.이후 평론집 ‘미로 속을 질주하는 문학’을 비롯해 공편저 ‘페미니즘 문학비평’, ‘20세기 한국소설’, ‘한국문학과 민주주의’ 등을 펴냈다. 또한 '창작과 비평'에서는 편집위원으로, 경희대학교와 경희사이버대학교, 단국대학교, 서울여대 등에서는 강의를 진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수상===&lt;br /&gt;
2012년에 시행된 제 13회 '젊은 평론가상'에서 &amp;lt;공동체와 소통의 상상력－권여선 윤성희 김미월의 소설을 중심으로&amp;gt;로 최종 후보까지 올라갔으며 2016년에 시행된 제 17회 '젊은 평론가상'에서도 역시 &amp;lt;역사를 호명하는 장편 소설&amp;gt;으로 최종 후보까지 올라갔다. 이후 2017년, &amp;lt;가능한 미래를 성찰하는 문학&amp;gt;으로 제 18회 '젊은 평론가상'을 수상하였다. 한국문학 평론가 협회는 이 글에 대해 “세월호와 관련된 최근의 문학적 사건들에 주목하면서도 동시대적인 시선에 갇히지 않고, 80년대 이후 우리 문학이 보여주는 전망들과 함께 그것을 보다 근원적인 문학적 과제로 연관시킨 글이다. 사회와 동떨어지지 않은 문학의 힘에 대해 얼마나 깊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평론으로, 현대 사회에서 우리 문학이 나아갈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라고 평했다.&amp;lt;ref&amp;gt;조선북스 '젊은평론가상, 백지연···“사회와 동떨어지지 않은 문학의 힘”' 2017.06.08&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황순원과의 연관성===&lt;br /&gt;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89학번 신입생으로, 80년도까지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했던 황순원과는 직접적인 연관은 없다. 하지만 황순원과 관련된 활동은 몇 존재하는데 다음과 같다.&lt;br /&gt;
*제 10회 황순원문학상 예심 심사위원 참여&lt;br /&gt;
*제 11회 황순원문학상 예심 심사위원 참여&lt;br /&gt;
*제 16회 황순원문학상 본심 심사위원 참여&lt;br /&gt;
* 2004년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주최 경희문학페스티벌 제 2부  황순원 문학 연구의 새로운 방향성 - 황순원 문학 다시 보기 학술 심포지움&amp;lt;br/&amp;gt;평론가 이성천 발제 &amp;lt;서정주의를 중심으로&amp;gt;에 토론자로 참여&amp;lt;ref&amp;gt;[http://gukmun.khu.ac.kr/contents/bbs/bbs_content.html?bbs_cls_cd=006009001002&amp;amp;cid=04111616300412&amp;amp;bbs_type=B 2004 경희문학 페스티벌]&amp;lt;/ref&amp;gt;&lt;br /&gt;
*황순원 문학촌 소나기마을 2017년 겨울호(33호)에 &amp;lt;현실을 일깨우는 이야기의 힘&amp;gt;이라는 제목으로 황순원의 &amp;lt;별과 같이 살다&amp;gt;에 대한 평론 게재&amp;lt;ref&amp;gt;[https://www.yp21.go.kr/museumhub/downloadBbsFile.do?atchmnflNo=71526 소나기마을 33호]&amp;lt;/ref&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B%B0%B1%EC%A7%80%EC%97%B0&amp;diff=13651</id>
		<title>백지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B%B0%B1%EC%A7%80%EC%97%B0&amp;diff=13651"/>
				<updated>2020-06-19T15:45:0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lt;/p&gt;
&lt;hr /&gt;
&lt;div&gt;[[파일:백지연 교수님.jpeg|300px|center]]&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문학과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96년 평론 ‘아담의 글쓰기, 환유적 욕망의 변주’로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등단하였다.이후 평론집 ‘미로 속을 질주하는 문학’을 비롯해 공편저 ‘페미니즘 문학비평’, ‘20세기 한국소설’, ‘한국문학과 민주주의’ 등을 펴냈다. 또한 '창작과 비평'에서는 편집위원으로, 경희대학교와 경희사이버대학교, 단국대학교, 서울여대 등에서는 강의를 진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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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지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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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새 문서: center  ==개요==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문학과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96년 평론 ‘아담의 글...&lt;/p&gt;
&lt;hr /&gt;
&lt;div&gt;[[파일:백지연 교수님.jpeg|300px|center]]&lt;br /&gt;
&lt;br /&gt;
==개요==&lt;br /&gt;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문학과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96년 평론 ‘아담의 글쓰기, 환유적 욕망의 변주’로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등단하였다.이후 평론집 ‘미로 속을 질주하는 문학’을 비롯해 공편저 ‘페미니즘 문학비평’, ‘20세기 한국소설’, ‘한국문학과 민주주의’ 등을 펴냈다. 또한 '창작과 비평'에서는 편집위원으로, 경희대학교와 경희사이버대학교, 단국대학교 등에서는 강의를 진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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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일:백지연 교수님.jpe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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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D%99%A9%EC%88%9C%EC%9B%90%EB%AC%B8%ED%95%99%EC%83%81%EC%9D%98%EC%97%AD%EC%82%AC%EC%99%80%EB%85%BC%EB%9E%80&amp;diff=13642</id>
		<title>황순원문학상의역사와논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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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lt;/p&gt;
&lt;hr /&gt;
&lt;div&gt;{{버튼클릭|[[황순원문학상의역사와논란.lst|데이터 네트워크 편집 페이지로 가기]]}}&lt;br /&gt;
{{NetworkGraph | title=황순원문학상의역사와논란.lst}}&lt;br /&gt;
&lt;br /&gt;
===역사===&lt;br /&gt;
====제 1회====&lt;br /&gt;
====제 2회====&lt;br /&gt;
====제 3회====&lt;br /&gt;
====제 4회====&lt;br /&gt;
====제 5회====&lt;br /&gt;
====제 6회====&lt;br /&gt;
====제 7회====&lt;br /&gt;
====제 8회====&lt;br /&gt;
====제 9회====&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 [[파일:9회.jpg|150px|섬네일|center|제 9회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 '근처']]&lt;br /&gt;
 || '''수상작''' - 박민규 '근처'&amp;lt;br/&amp;gt;'''심사위원''' - 구효서, 성민엽, 오정희, 최원식, 황현산&amp;lt;br/&amp;gt;''“이 작품의 약점으로 지적될 수 있는 점들, 즉, 죽음이나 미혼의 독신자라는 인물 설정이 '근처'의 성찰을 잘 부각시키지만 그 대신 작위성과 감상성을 수반하게 된다는 점, 어린 시절에 함께 묻어둔 타임캡슐이라는 모티프가 진부한 것일 수 있다는 점, 그 타임캡슐이 두 개 이상이었다는 설정에 개연성 문제가 있다는 점 등에도 불구하고 주제, 문장, 조직 등 여러 측면에서 갖는 이 작품의 장점이 귀중하고, 뿐 만 아니라 그 약점으로 지적될 수 있는 점들조차도 단순히 약점인 것만은 아니고 문제적인 것이 될 수도 있으며, 게다가 이 작품이 작가 박민규라는 맥락에서 볼 때 의미 있는 변화의 표지일 수 있다고 우리는 생각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제 10회====&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 [[파일:10회.jpg|150px|섬네일|center|제 10회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 '칼']]&lt;br /&gt;
 || '''수상작''' - 이승우 '칼'&amp;lt;br/&amp;gt;'''심사위원''' - 김윤식, 이혜경, 우찬제, 방현석, 류보선&amp;lt;br/&amp;gt;''&amp;quot;존재 자체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성찰해온 작가의 특장에 비교적 이야기의 재미를 더한 편이다.&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아버지에게는 자신을 위협하는 가해의 도구로 받아들여지는 칼이, 그 칼을 품은 아들에게는 자기 존재를 휩쓸어버릴 듯 강력한 아버지로부터 자신을 방어하는 수단이라는 일화를 통해, '칼'로 대변되는 방어기제 없이는 타자와 만나기 어려운 우리의 불안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지금까지 이승우의 작품을 읽기 위해서는 마음의 준비와 인내심이 필요했다. 그러나 『칼』은 그러한 이승우에 대한 선입견을 '단 한 번의 스냅'으로 베어버리는 최상급 '커틀러스'와 같은 작품이었다. 약한 자만이 무장을 한다. 그렇다. 인간만이 무기를 개발한다. 소설의 중반을 넘어가면서 예측할 수 있는 결말, 독자가 찾고 느껴야 할 '칼'의 의미에 대한 지나치게 친절한 설명이 흠으로 지적되었지만 견고한 이야기와 그 이야기에 저며진 이승우 특유의 사유가 발휘하는 설득력이 훨씬 강력했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제 11회====&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 [[파일:11회.jpg|150px|섬네일|center|제 11회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 '부메랑']]&lt;br /&gt;
 || '''수상작''' - 윤성희 '부메랑'&amp;lt;br/&amp;gt;'''심사위원''' - 최윤, 이승우, 성민엽, 방현석, 류보선&amp;lt;br/&amp;gt;''&amp;quot;다양한 에피소드들과 사소한 소품들을 적절히 배치하고 솜씨 좋게 누벼서 사연 많은 인물의 초상을 만들어내는 윤성희 소설이 매력이 충분히 드러난 작품.&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어떤 이음매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소설이었다. 특히 타자들의 고통과 염원을 뒤로한 채 자기만을 배려하며 살아가는 현존재들의 타락한 삶을 자서전 되쓰기라는 형식을 통해 통렬하게 고발하는 솜씨는 단연 압권이었다.&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마냥 흩어져 있는 신성한 디테일들을 횡단해 전혀 새로운 세계상을 만들어낸 혁신적인 이야기가 있고, 그리고 그 혁신적인 이야기를 통해 그토록 되풀이되는 자서전 되쓰기에도 불구하고 한사코 자신이 억압해버린 실재적 기억은 외면하는 현대인의 존재의 형식을 이렇게 자연스럽고 실감 있게 그려낸 점이야말로 『부메랑』의 가릴 수 없는 가치로 다가왔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제 12회====&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 [[파일:12회.jpg|150px|섬네일|center|제 12회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 '빈집']]&lt;br /&gt;
 || '''수상작''' - 김인숙 '빈집'&amp;lt;br/&amp;gt;'''심사위원''' - 최원식, 이승우, 구효서, 신수정, 윤성희&amp;lt;br/&amp;gt;''&amp;quot;여자 캐릭터의 부자연스러움과 남편의 시점으로 전개되는 후반부에 대한 해석이 심사 과정에서 언급되었지만, 말할 수 없고 드러나지 않는 삶의 숨은 뜻을 말하고 드러내기 위해 동원된 김인숙의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문장의 매력을 가릴 수는 없었다.&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소설의 끝을 보고 난 뒤에 다시 이 소설을 읽게 되면 처음에는 무심히 지나갔던 장면들이 다시 보이게 된다. 좋은 소설은 이렇게 여러 번 읽었을 때 발견되는 지점이 달라지는 것이다. 그래서 이 소설이 아마도 스스로 황순원문학상을 차지하게 된 것이리라.&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제 13회====&lt;br /&gt;
====제 14회====&lt;br /&gt;
====제 15회====&lt;br /&gt;
====제 16회====&lt;br /&gt;
====제 17회====&lt;br /&gt;
====황순원문학상 운영위원회====&lt;br /&gt;
*'''설립'''&lt;br /&gt;
황순원문학상을 제정한 중앙일보는 2010년 즉, 제 10회 황순원문학상부터 운영을 안정적으로 하기 위해 운영위원회를 구성했다.&lt;br /&gt;
공식 사유는 임기가 보장되는 위원들로 구성되는 운영위원회가 예심 본심 심사위원을 선정하는 등 상과 관련된 주요 결정을 내리도록 해 상의 권위를 한층 높이기 위함이며 이는 후에 서술할 심사의 공정성 논란을 어느 정도 인식한 것으로 보인다.제 10회 황순원문학상 수상작품집부터 수상작가의 선집 성격을 띠는 것 역시도 운영위원회의 결정으로 인한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구성'''&lt;br /&gt;
중앙일보는 운영위원회 구성에 있어서, 문단 구성원들의 여론을 충분히 수렴했다고 한다. 그 결과, 운영위원회를 구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압도적으로 많았다.이에 운영위원을 선정하는 데 있어서 연령, 문학적 경향, 등을 고려해서 가급적 균형 잡힌 구성이 되도록 노력했다고 한다.&amp;lt;br/&amp;gt;초대 운영위원으로는 평론가 김윤식, 최원식, 성민엽, 소설가 최윤, 구효서 이렇게 총 5명이 선정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규정'''&lt;br /&gt;
''1. 운영위원회는 1년에 두 차례 소집하여 각각 황순원문학상의 예심 심사위원과 본심 심사위원을 선정한다.''&lt;br /&gt;
&lt;br /&gt;
''2. 본심에 한해 운영위원 중 한 명이 심사에 참여한다.'' - 수상자 선정 과정에서 황순원문학상의 취지가 소홀히 다뤄지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함&lt;br /&gt;
&lt;br /&gt;
''3. 3심제를 2심제로 전환한다. 다만, 선고심 역할은 예심위원이 수행한다.'' - 상 운영의 무게중심이 된 운영위원회가 발족하였기 때문. &lt;br /&gt;
&lt;br /&gt;
''4. 운영위원의 임기는 3년이며, 2013년 부터 매년 1명씩 교체하되, 새로운 운영위원은 나머지 운영위원이 협의해서 결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논란===&lt;br /&gt;
====심사의 공정성 논란====&lt;br /&gt;
*'''최초의 논란'''&lt;br /&gt;
최초의 논란은 2000년 이인화 작가의 이상문학상 수상에서 비롯되었다. &amp;lt;br/&amp;gt;&lt;br /&gt;
당시 수상작인 『시인의 별』은 &amp;lt;문학사상&amp;gt; 2000년 1월호에 게재된 작품이었는데 이상문학상의 후보로 오르는 작품의 기준은 전년도 문예지에 실린 1월부터 12월까지의 작품만이 해당되었다. 따라서 주최 측이 이인화 작가의 수상을 위해 규정을 어겼다는 파문이 일었다. &amp;lt;문학사상&amp;gt;측에서 1월호가 12월에 발행되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공명정대해야할 문학상 심사의 기준이 명확히 정해진 바가 없음을 처음으로 알린 사건으로 여전히 지목되고 있다.&lt;br /&gt;
&lt;br /&gt;
*'''심사위원의 다양성 부재'''&lt;br /&gt;
대다수의 문학상이 &amp;quot;그들만의 잔치&amp;quot;&amp;lt;ref&amp;gt;주간한국, 「한국문학상, '그들만의 잔치' 누구를 위한 상인가 - 소수의 전문가 심사위원 활동… 성향따라 수상자 정해져」[http://weekly.hankooki.com/lpage/08_life/200810/wk20081027151552100510.htm]&amp;lt;/ref&amp;gt;로 평가 받는 이유이다. 국내의 크고작은 문학상의 갯수는 200여개지만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는 사람들은 턱없이 부족하다.&amp;lt;br/&amp;gt;&lt;br /&gt;
황순원 문학상의 경우에도 1~8회까지 전년도에 심사위원을 맡았던 인물이 또다시 심사위원을 맡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다. &amp;lt;br/&amp;gt;&lt;br /&gt;
이것은 황순원 문학상의 문제만이 아니다. 제1회 황순원 문학상부터 적극적으로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던 김윤식 평론가는 한 해 평균 2~3개의 문학상 최종심사에 참여한 바가 확인되었다.&amp;lt;br/&amp;gt;&lt;br /&gt;
이러한 현상은 심사위원 당사자들이 의도치 않았더라도 문학상 수상작의 편향성을 의심해 볼 계기를 마련한다. 몇몇 심사위원의 취향에 따른 평가가 국내 문학상 다수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국내 문학상마다 정해진 기준과 특징, 성향 같은 것들 없이 비슷한 경향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발표하거나 이미 검증된 작가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하는 문제를 낳게 되었다.&lt;br /&gt;
&lt;br /&gt;
====문학상 공동 수상자====&lt;br /&gt;
다음은 황순원 문학상, 이상 문학상, 동인 문학상, 현대 문학상 중 3개 이상 수상한 수상작가들의 목록이다&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회차별 수상작&lt;br /&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작가&amp;lt;/div&amp;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황순원문학상&amp;lt;/div&amp;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 이상문학상&amp;lt;/div&amp;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동인문학상&amp;lt;/div&amp;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현대문학상&amp;lt;/div&amp;gt; &lt;br /&gt;
|-&lt;br /&gt;
| 김영하 || 2004 || 2012 || 2004 || 1999&lt;br /&gt;
|-&lt;br /&gt;
| 김훈 || 2005 || 2004 || 2001 || X &lt;br /&gt;
|-&lt;br /&gt;
| 구효서 || 2006 || 2017 || 2014 || X&lt;br /&gt;
|-&lt;br /&gt;
| 김연수 || 2007 || 2009 || 2003 || X&lt;br /&gt;
|-&lt;br /&gt;
| 이승우 || 2009 || X || 2013 || 2007&lt;br /&gt;
|-&lt;br /&gt;
| 김인숙 || 2012 || 2003 || X || 2000&lt;br /&gt;
|-&lt;br /&gt;
| 은희경 || 2014 || 1998 || 2007 || X&lt;br /&gt;
|-&lt;br /&gt;
| 편혜영 || X || 2014 ||  2011 || 2015&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다음은 황순원 문학상, 이상 문학상, 동인 문학상, 현대 문학상 중 2개를 수상한 수상작가들의 목록이다&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회차별 수상작&lt;br /&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작가&amp;lt;/div&amp;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황순원문학상&amp;lt;/div&amp;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 이상문학상&amp;lt;/div&amp;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동인문학상&amp;lt;/div&amp;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현대문학상&amp;lt;/div&amp;gt; &lt;br /&gt;
|-&lt;br /&gt;
| 박완서 || 2001 || X || X || 1993&lt;br /&gt;
|-&lt;br /&gt;
| 박민규 || 2009 || 2010 || X || X &lt;br /&gt;
|-&lt;br /&gt;
| 윤성희 || 2011 || X || X || 2007&lt;br /&gt;
|-&lt;br /&gt;
| 하성란 || 2013 || X || X || 2009&lt;br /&gt;
|-&lt;br /&gt;
| 한강 || 2015 || 2005 || X || X&lt;br /&gt;
|-&lt;br /&gt;
| 권지예 || X || 2002 || 2005 || X&lt;br /&gt;
|-&lt;br /&gt;
| 권여선 || X || 2008 || 2016 || X&lt;br /&gt;
|-&lt;br /&gt;
| 김숨 || X || 2015 ||  X || 2013&lt;br /&gt;
|-&lt;br /&gt;
| 성석제 || X || X ||  2002 || 2004&lt;br /&gt;
|-&lt;br /&gt;
| 이혜경 || X || X ||  2006 || 2002&lt;br /&gt;
|-&lt;br /&gt;
| 조경란 || X || X ||  2008 || 2003&lt;br /&gt;
|-&lt;br /&gt;
| 김경욱 || X || X ||  2009 || 2008&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참조===&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D%99%A9%EC%88%9C%EC%9B%90%EB%AC%B8%ED%95%99%EC%83%81%EC%9D%98%EC%97%AD%EC%82%AC%EC%99%80%EB%85%BC%EB%9E%80&amp;diff=13641</id>
		<title>황순원문학상의역사와논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D%99%A9%EC%88%9C%EC%9B%90%EB%AC%B8%ED%95%99%EC%83%81%EC%9D%98%EC%97%AD%EC%82%AC%EC%99%80%EB%85%BC%EB%9E%80&amp;diff=13641"/>
				<updated>2020-06-19T14:57:0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lt;/p&gt;
&lt;hr /&gt;
&lt;div&gt;{{버튼클릭|[[황순원문학상의역사와논란.lst|데이터 네트워크 편집 페이지로 가기]]}}&lt;br /&gt;
{{NetworkGraph | title=황순원문학상의역사와논란.lst}}&lt;br /&gt;
&lt;br /&gt;
===역사===&lt;br /&gt;
====제 1회====&lt;br /&gt;
====제 2회====&lt;br /&gt;
====제 3회====&lt;br /&gt;
====제 4회====&lt;br /&gt;
====제 5회====&lt;br /&gt;
====제 6회====&lt;br /&gt;
====제 7회====&lt;br /&gt;
====제 8회====&lt;br /&gt;
====제 9회====&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 [[파일:9회.jpg|150px|섬네일|center|제 9회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 '근처']]&lt;br /&gt;
 || '''수상작''' - 박민규 '근처'&amp;lt;br/&amp;gt;'''심사위원''' - 구효서, 성민엽, 오정희, 최원식, 황현산&amp;lt;br/&amp;gt;''“이 작품의 약점으로 지적될 수 있는 점들, 즉, 죽음이나 미혼의 독신자라는 인물 설정이 '근처'의 성찰을 잘 부각시키지만 그 대신 작위성과 감상성을 수반하게 된다는 점, 어린 시절에 함께 묻어둔 타임캡슐이라는 모티프가 진부한 것일 수 있다는 점, 그 타임캡슐이 두 개 이상이었다는 설정에 개연성 문제가 있다는 점 등에도 불구하고 주제, 문장, 조직 등 여러 측면에서 갖는 이 작품의 장점이 귀중하고, 뿐 만 아니라 그 약점으로 지적될 수 있는 점들조차도 단순히 약점인 것만은 아니고 문제적인 것이 될 수도 있으며, 게다가 이 작품이 작가 박민규라는 맥락에서 볼 때 의미 있는 변화의 표지일 수 있다고 우리는 생각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제 10회====&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 [[파일:10회.jpg|150px|섬네일|center|제 10회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 '칼']]&lt;br /&gt;
 || '''수상작''' - 이승우 '칼'&amp;lt;br/&amp;gt;'''심사위원''' - 김윤식, 이혜경, 우찬제, 방현석, 류보선&amp;lt;br/&amp;gt;''&amp;quot;존재 자체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성찰해온 작가의 특장에 비교적 이야기의 재미를 더한 편이다.&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아버지에게는 자신을 위협하는 가해의 도구로 받아들여지는 칼이, 그 칼을 품은 아들에게는 자기 존재를 휩쓸어버릴 듯 강력한 아버지로부터 자신을 방어하는 수단이라는 일화를 통해, '칼'로 대변되는 방어기제 없이는 타자와 만나기 어려운 우리의 불안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지금까지 이승우의 작품을 읽기 위해서는 마음의 준비와 인내심이 필요했다. 그러나 『칼』은 그러한 이승우에 대한 선입견을 '단 한 번의 스냅'으로 베어버리는 최상급 '커틀러스'와 같은 작품이었다. 약한 자만이 무장을 한다. 그렇다. 인간만이 무기를 개발한다. 소설의 중반을 넘어가면서 예측할 수 있는 결말, 독자가 찾고 느껴야 할 '칼'의 의미에 대한 지나치게 친절한 설명이 흠으로 지적되었지만 견고한 이야기와 그 이야기에 저며진 이승우 특유의 사유가 발휘하는 설득력이 훨씬 강력했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제 11회====&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 [[파일:11회.jpg|150px|섬네일|center|제 11회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 '부메랑']]&lt;br /&gt;
 || '''수상작''' - 윤성희 '부메랑'&amp;lt;br/&amp;gt;'''심사위원''' - 최윤, 이승우, 성민엽, 방현석, 류보선&amp;lt;br/&amp;gt;''&amp;quot;다양한 에피소드들과 사소한 소품들을 적절히 배치하고 솜씨 좋게 누벼서 사연 많은 인물의 초상을 만들어내는 윤성희 소설이 매력이 충분히 드러난 작품.&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어떤 이음매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소설이었다. 특히 타자들의 고통과 염원을 뒤로한 채 자기만을 배려하며 살아가는 현존재들의 타락한 삶을 자서전 되쓰기라는 형식을 통해 통렬하게 고발하는 솜씨는 단연 압권이었다.&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마냥 흩어져 있는 신성한 디테일들을 횡단해 전혀 새로운 세계상을 만들어낸 혁신적인 이야기가 있고, 그리고 그 혁신적인 이야기를 통해 그토록 되풀이되는 자서전 되쓰기에도 불구하고 한사코 자신이 억압해버린 실재적 기억은 외면하는 현대인의 존재의 형식을 이렇게 자연스럽고 실감 있게 그려낸 점이야말로 『부메랑』의 가릴 수 없는 가치로 다가왔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제 12회====&lt;br /&gt;
====제 13회====&lt;br /&gt;
====제 14회====&lt;br /&gt;
====제 15회====&lt;br /&gt;
====제 16회====&lt;br /&gt;
====제 17회====&lt;br /&gt;
====황순원문학상 운영위원회====&lt;br /&gt;
*'''설립'''&lt;br /&gt;
황순원문학상을 제정한 중앙일보는 2010년 즉, 제 10회 황순원문학상부터 운영을 안정적으로 하기 위해 운영위원회를 구성했다.&lt;br /&gt;
공식 사유는 임기가 보장되는 위원들로 구성되는 운영위원회가 예심 본심 심사위원을 선정하는 등 상과 관련된 주요 결정을 내리도록 해 상의 권위를 한층 높이기 위함이며 이는 후에 서술할 심사의 공정성 논란을 어느 정도 인식한 것으로 보인다.제 10회 황순원문학상 수상작품집부터 수상작가의 선집 성격을 띠는 것 역시도 운영위원회의 결정으로 인한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구성'''&lt;br /&gt;
중앙일보는 운영위원회 구성에 있어서, 문단 구성원들의 여론을 충분히 수렴했다고 한다. 그 결과, 운영위원회를 구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압도적으로 많았다.이에 운영위원을 선정하는 데 있어서 연령, 문학적 경향, 등을 고려해서 가급적 균형 잡힌 구성이 되도록 노력했다고 한다.&amp;lt;br/&amp;gt;초대 운영위원으로는 평론가 김윤식, 최원식, 성민엽, 소설가 최윤, 구효서 이렇게 총 5명이 선정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규정'''&lt;br /&gt;
''1. 운영위원회는 1년에 두 차례 소집하여 각각 황순원문학상의 예심 심사위원과 본심 심사위원을 선정한다.''&lt;br /&gt;
&lt;br /&gt;
''2. 본심에 한해 운영위원 중 한 명이 심사에 참여한다.'' - 수상자 선정 과정에서 황순원문학상의 취지가 소홀히 다뤄지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함&lt;br /&gt;
&lt;br /&gt;
''3. 3심제를 2심제로 전환한다. 다만, 선고심 역할은 예심위원이 수행한다.'' - 상 운영의 무게중심이 된 운영위원회가 발족하였기 때문. &lt;br /&gt;
&lt;br /&gt;
''4. 운영위원의 임기는 3년이며, 2013년 부터 매년 1명씩 교체하되, 새로운 운영위원은 나머지 운영위원이 협의해서 결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논란===&lt;br /&gt;
====심사의 공정성 논란====&lt;br /&gt;
*'''최초의 논란'''&lt;br /&gt;
최초의 논란은 2000년 이인화 작가의 이상문학상 수상에서 비롯되었다. &amp;lt;br/&amp;gt;&lt;br /&gt;
당시 수상작인 『시인의 별』은 &amp;lt;문학사상&amp;gt; 2000년 1월호에 게재된 작품이었는데 이상문학상의 후보로 오르는 작품의 기준은 전년도 문예지에 실린 1월부터 12월까지의 작품만이 해당되었다. 따라서 주최 측이 이인화 작가의 수상을 위해 규정을 어겼다는 파문이 일었다. &amp;lt;문학사상&amp;gt;측에서 1월호가 12월에 발행되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공명정대해야할 문학상 심사의 기준이 명확히 정해진 바가 없음을 처음으로 알린 사건으로 여전히 지목되고 있다.&lt;br /&gt;
&lt;br /&gt;
*'''심사위원의 다양성 부재'''&lt;br /&gt;
대다수의 문학상이 &amp;quot;그들만의 잔치&amp;quot;&amp;lt;ref&amp;gt;주간한국, 「한국문학상, '그들만의 잔치' 누구를 위한 상인가 - 소수의 전문가 심사위원 활동… 성향따라 수상자 정해져」[http://weekly.hankooki.com/lpage/08_life/200810/wk20081027151552100510.htm]&amp;lt;/ref&amp;gt;로 평가 받는 이유이다. 국내의 크고작은 문학상의 갯수는 200여개지만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는 사람들은 턱없이 부족하다.&amp;lt;br/&amp;gt;&lt;br /&gt;
황순원 문학상의 경우에도 1~8회까지 전년도에 심사위원을 맡았던 인물이 또다시 심사위원을 맡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다. &amp;lt;br/&amp;gt;&lt;br /&gt;
이것은 황순원 문학상의 문제만이 아니다. 제1회 황순원 문학상부터 적극적으로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던 김윤식 평론가는 한 해 평균 2~3개의 문학상 최종심사에 참여한 바가 확인되었다.&amp;lt;br/&amp;gt;&lt;br /&gt;
이러한 현상은 심사위원 당사자들이 의도치 않았더라도 문학상 수상작의 편향성을 의심해 볼 계기를 마련한다. 몇몇 심사위원의 취향에 따른 평가가 국내 문학상 다수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국내 문학상마다 정해진 기준과 특징, 성향 같은 것들 없이 비슷한 경향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발표하거나 이미 검증된 작가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하는 문제를 낳게 되었다.&lt;br /&gt;
&lt;br /&gt;
====문학상 공동 수상자====&lt;br /&gt;
다음은 황순원 문학상, 이상 문학상, 동인 문학상, 현대 문학상 중 3개 이상 수상한 수상작가들의 목록이다&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회차별 수상작&lt;br /&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작가&amp;lt;/div&amp;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황순원문학상&amp;lt;/div&amp;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 이상문학상&amp;lt;/div&amp;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동인문학상&amp;lt;/div&amp;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현대문학상&amp;lt;/div&amp;gt; &lt;br /&gt;
|-&lt;br /&gt;
| 김영하 || 2004 || 2012 || 2004 || 1999&lt;br /&gt;
|-&lt;br /&gt;
| 김훈 || 2005 || 2004 || 2001 || X &lt;br /&gt;
|-&lt;br /&gt;
| 구효서 || 2006 || 2017 || 2014 || X&lt;br /&gt;
|-&lt;br /&gt;
| 김연수 || 2007 || 2009 || 2003 || X&lt;br /&gt;
|-&lt;br /&gt;
| 이승우 || 2009 || X || 2013 || 2007&lt;br /&gt;
|-&lt;br /&gt;
| 김인숙 || 2012 || 2003 || X || 2000&lt;br /&gt;
|-&lt;br /&gt;
| 은희경 || 2014 || 1998 || 2007 || X&lt;br /&gt;
|-&lt;br /&gt;
| 편혜영 || X || 2014 ||  2011 || 2015&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다음은 황순원 문학상, 이상 문학상, 동인 문학상, 현대 문학상 중 2개를 수상한 수상작가들의 목록이다&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회차별 수상작&lt;br /&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작가&amp;lt;/div&amp;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황순원문학상&amp;lt;/div&amp;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 이상문학상&amp;lt;/div&amp;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동인문학상&amp;lt;/div&amp;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현대문학상&amp;lt;/div&amp;gt; &lt;br /&gt;
|-&lt;br /&gt;
| 박완서 || 2001 || X || X || 1993&lt;br /&gt;
|-&lt;br /&gt;
| 박민규 || 2009 || 2010 || X || X &lt;br /&gt;
|-&lt;br /&gt;
| 윤성희 || 2011 || X || X || 2007&lt;br /&gt;
|-&lt;br /&gt;
| 하성란 || 2013 || X || X || 2009&lt;br /&gt;
|-&lt;br /&gt;
| 한강 || 2015 || 2005 || X || X&lt;br /&gt;
|-&lt;br /&gt;
| 권지예 || X || 2002 || 2005 || X&lt;br /&gt;
|-&lt;br /&gt;
| 권여선 || X || 2008 || 2016 || X&lt;br /&gt;
|-&lt;br /&gt;
| 김숨 || X || 2015 ||  X || 2013&lt;br /&gt;
|-&lt;br /&gt;
| 성석제 || X || X ||  2002 || 2004&lt;br /&gt;
|-&lt;br /&gt;
| 이혜경 || X || X ||  2006 || 2002&lt;br /&gt;
|-&lt;br /&gt;
| 조경란 || X || X ||  2008 || 2003&lt;br /&gt;
|-&lt;br /&gt;
| 김경욱 || X || X ||  2009 || 2008&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참조===&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C%9E%90%EA%B8%B0%EB%8B%A4%EC%9A%B4_%EB%AA%A8%EC%8A%B5%EC%9D%B4%EB%9D%BC%EB%8A%94_%EB%AF%B8%EB%8D%95&amp;diff=13640</id>
		<title>자기다운 모습이라는 미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C%9E%90%EA%B8%B0%EB%8B%A4%EC%9A%B4_%EB%AA%A8%EC%8A%B5%EC%9D%B4%EB%9D%BC%EB%8A%94_%EB%AF%B8%EB%8D%95&amp;diff=13640"/>
				<updated>2020-06-19T14:56:2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제 11회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 '부메랑'에 게재된 문학평론가 '성민엽'의 심사평이다.&lt;br /&gt;
&lt;br /&gt;
====총평====&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대부분의 작품들이, 어느 작품이 당선작으로 선정된다 하더라도 괜찮다고 생각될 만큼 좋았고 훌륭했다. 그렇다는 것은, 뒤집어 말하면, 특히 뛰어나서 압도적으로 두드러지는 작품이 없었다는 뜻도 되는 것일까. 그럴 수도 있겠지만,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이번 후보작 중 다수가 뛰어난 자굼이라는 나의 소감에는 변함이 없다.&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대부분의 후보작들에서 느낀 불만스러운 점 하나를 말해두기로 하자. 문장들이 짧다. 왜 이렇게 단문 위주로 소설이 쓰이고 있는 걸까. 간결체는 나름의 문체적 특징으로서 그 자체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아니지만, 단문을 선호하는 추세가 지배적이라고 한다면 그것은 문제적일 수 있다. 이번 심사에서 나는 그 문제성에 대해 의혹을 느꼈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심사평====&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윤성희 『부메랑』'''&lt;br /&gt;
&lt;br /&gt;
&amp;quot;이 작품은 완벽한 짜임새를 갖추고 있고, 실제 삶의 성찰과 다른 삶의 상상 사이에서 빚어지는 고도로 긴장된 아이러니가 단연 돋보이며, 문단 구성의 긴 호흡도 주목할 만하다.&amp;quot;&lt;br /&gt;
&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D%99%A9%EC%88%9C%EC%9B%90%EB%AC%B8%ED%95%99%EC%83%81%EC%9D%98%EC%97%AD%EC%82%AC%EC%99%80%EB%85%BC%EB%9E%80&amp;diff=13639</id>
		<title>황순원문학상의역사와논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D%99%A9%EC%88%9C%EC%9B%90%EB%AC%B8%ED%95%99%EC%83%81%EC%9D%98%EC%97%AD%EC%82%AC%EC%99%80%EB%85%BC%EB%9E%80&amp;diff=13639"/>
				<updated>2020-06-19T14:52:3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lt;/p&gt;
&lt;hr /&gt;
&lt;div&gt;{{버튼클릭|[[황순원문학상의역사와논란.lst|데이터 네트워크 편집 페이지로 가기]]}}&lt;br /&gt;
{{NetworkGraph | title=황순원문학상의역사와논란.lst}}&lt;br /&gt;
&lt;br /&gt;
===역사===&lt;br /&gt;
====제 1회====&lt;br /&gt;
====제 2회====&lt;br /&gt;
====제 3회====&lt;br /&gt;
====제 4회====&lt;br /&gt;
====제 5회====&lt;br /&gt;
====제 6회====&lt;br /&gt;
====제 7회====&lt;br /&gt;
====제 8회====&lt;br /&gt;
====제 9회====&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 [[파일:9회.jpg|150px|섬네일|center|제 9회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 '근처']]&lt;br /&gt;
 || '''수상작''' - 박민규 '근처'&amp;lt;br/&amp;gt;'''심사위원''' - 구효서, 성민엽, 오정희, 최원식, 황현산&amp;lt;br/&amp;gt;''“이 작품의 약점으로 지적될 수 있는 점들, 즉, 죽음이나 미혼의 독신자라는 인물 설정이 '근처'의 성찰을 잘 부각시키지만 그 대신 작위성과 감상성을 수반하게 된다는 점, 어린 시절에 함께 묻어둔 타임캡슐이라는 모티프가 진부한 것일 수 있다는 점, 그 타임캡슐이 두 개 이상이었다는 설정에 개연성 문제가 있다는 점 등에도 불구하고 주제, 문장, 조직 등 여러 측면에서 갖는 이 작품의 장점이 귀중하고, 뿐 만 아니라 그 약점으로 지적될 수 있는 점들조차도 단순히 약점인 것만은 아니고 문제적인 것이 될 수도 있으며, 게다가 이 작품이 작가 박민규라는 맥락에서 볼 때 의미 있는 변화의 표지일 수 있다고 우리는 생각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제 10회====&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 [[파일:10회.jpg|150px|섬네일|center|제 10회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 '칼']]&lt;br /&gt;
 || '''수상작''' - 이승우 '칼'&amp;lt;br/&amp;gt;'''심사위원''' - 김윤식, 이혜경, 우찬제, 방현석, 류보선&amp;lt;br/&amp;gt;''&amp;quot;존재 자체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성찰해온 작가의 특장에 비교적 이야기의 재미를 더한 편이다.&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아버지에게는 자신을 위협하는 가해의 도구로 받아들여지는 칼이, 그 칼을 품은 아들에게는 자기 존재를 휩쓸어버릴 듯 강력한 아버지로부터 자신을 방어하는 수단이라는 일화를 통해, '칼'로 대변되는 방어기제 없이는 타자와 만나기 어려운 우리의 불안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지금까지 이승우의 작품을 읽기 위해서는 마음의 준비와 인내심이 필요했다. 그러나 『칼』은 그러한 이승우에 대한 선입견을 '단 한 번의 스냅'으로 베어버리는 최상급 '커틀러스'와 같은 작품이었다. 약한 자만이 무장을 한다. 그렇다. 인간만이 무기를 개발한다. 소설의 중반을 넘어가면서 예측할 수 있는 결말, 독자가 찾고 느껴야 할 '칼'의 의미에 대한 지나치게 친절한 설명이 흠으로 지적되었지만 견고한 이야기와 그 이야기에 저며진 이승우 특유의 사유가 발휘하는 설득력이 훨씬 강력했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제 11회====&lt;br /&gt;
====제 12회====&lt;br /&gt;
====제 13회====&lt;br /&gt;
====제 14회====&lt;br /&gt;
====제 15회====&lt;br /&gt;
====제 16회====&lt;br /&gt;
====제 17회====&lt;br /&gt;
====황순원문학상 운영위원회====&lt;br /&gt;
*'''설립'''&lt;br /&gt;
황순원문학상을 제정한 중앙일보는 2010년 즉, 제 10회 황순원문학상부터 운영을 안정적으로 하기 위해 운영위원회를 구성했다.&lt;br /&gt;
공식 사유는 임기가 보장되는 위원들로 구성되는 운영위원회가 예심 본심 심사위원을 선정하는 등 상과 관련된 주요 결정을 내리도록 해 상의 권위를 한층 높이기 위함이며 이는 후에 서술할 심사의 공정성 논란을 어느 정도 인식한 것으로 보인다.제 10회 황순원문학상 수상작품집부터 수상작가의 선집 성격을 띠는 것 역시도 운영위원회의 결정으로 인한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구성'''&lt;br /&gt;
중앙일보는 운영위원회 구성에 있어서, 문단 구성원들의 여론을 충분히 수렴했다고 한다. 그 결과, 운영위원회를 구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압도적으로 많았다.이에 운영위원을 선정하는 데 있어서 연령, 문학적 경향, 등을 고려해서 가급적 균형 잡힌 구성이 되도록 노력했다고 한다.&amp;lt;br/&amp;gt;초대 운영위원으로는 평론가 김윤식, 최원식, 성민엽, 소설가 최윤, 구효서 이렇게 총 5명이 선정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규정'''&lt;br /&gt;
''1. 운영위원회는 1년에 두 차례 소집하여 각각 황순원문학상의 예심 심사위원과 본심 심사위원을 선정한다.''&lt;br /&gt;
&lt;br /&gt;
''2. 본심에 한해 운영위원 중 한 명이 심사에 참여한다.'' - 수상자 선정 과정에서 황순원문학상의 취지가 소홀히 다뤄지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함&lt;br /&gt;
&lt;br /&gt;
''3. 3심제를 2심제로 전환한다. 다만, 선고심 역할은 예심위원이 수행한다.'' - 상 운영의 무게중심이 된 운영위원회가 발족하였기 때문. &lt;br /&gt;
&lt;br /&gt;
''4. 운영위원의 임기는 3년이며, 2013년 부터 매년 1명씩 교체하되, 새로운 운영위원은 나머지 운영위원이 협의해서 결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논란===&lt;br /&gt;
====심사의 공정성 논란====&lt;br /&gt;
*'''최초의 논란'''&lt;br /&gt;
최초의 논란은 2000년 이인화 작가의 이상문학상 수상에서 비롯되었다. &amp;lt;br/&amp;gt;&lt;br /&gt;
당시 수상작인 『시인의 별』은 &amp;lt;문학사상&amp;gt; 2000년 1월호에 게재된 작품이었는데 이상문학상의 후보로 오르는 작품의 기준은 전년도 문예지에 실린 1월부터 12월까지의 작품만이 해당되었다. 따라서 주최 측이 이인화 작가의 수상을 위해 규정을 어겼다는 파문이 일었다. &amp;lt;문학사상&amp;gt;측에서 1월호가 12월에 발행되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공명정대해야할 문학상 심사의 기준이 명확히 정해진 바가 없음을 처음으로 알린 사건으로 여전히 지목되고 있다.&lt;br /&gt;
&lt;br /&gt;
*'''심사위원의 다양성 부재'''&lt;br /&gt;
대다수의 문학상이 &amp;quot;그들만의 잔치&amp;quot;&amp;lt;ref&amp;gt;주간한국, 「한국문학상, '그들만의 잔치' 누구를 위한 상인가 - 소수의 전문가 심사위원 활동… 성향따라 수상자 정해져」[http://weekly.hankooki.com/lpage/08_life/200810/wk20081027151552100510.htm]&amp;lt;/ref&amp;gt;로 평가 받는 이유이다. 국내의 크고작은 문학상의 갯수는 200여개지만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는 사람들은 턱없이 부족하다.&amp;lt;br/&amp;gt;&lt;br /&gt;
황순원 문학상의 경우에도 1~8회까지 전년도에 심사위원을 맡았던 인물이 또다시 심사위원을 맡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다. &amp;lt;br/&amp;gt;&lt;br /&gt;
이것은 황순원 문학상의 문제만이 아니다. 제1회 황순원 문학상부터 적극적으로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던 김윤식 평론가는 한 해 평균 2~3개의 문학상 최종심사에 참여한 바가 확인되었다.&amp;lt;br/&amp;gt;&lt;br /&gt;
이러한 현상은 심사위원 당사자들이 의도치 않았더라도 문학상 수상작의 편향성을 의심해 볼 계기를 마련한다. 몇몇 심사위원의 취향에 따른 평가가 국내 문학상 다수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국내 문학상마다 정해진 기준과 특징, 성향 같은 것들 없이 비슷한 경향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발표하거나 이미 검증된 작가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하는 문제를 낳게 되었다.&lt;br /&gt;
&lt;br /&gt;
====문학상 공동 수상자====&lt;br /&gt;
다음은 황순원 문학상, 이상 문학상, 동인 문학상, 현대 문학상 중 3개 이상 수상한 수상작가들의 목록이다&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회차별 수상작&lt;br /&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작가&amp;lt;/div&amp;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황순원문학상&amp;lt;/div&amp;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 이상문학상&amp;lt;/div&amp;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동인문학상&amp;lt;/div&amp;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현대문학상&amp;lt;/div&amp;gt; &lt;br /&gt;
|-&lt;br /&gt;
| 김영하 || 2004 || 2012 || 2004 || 1999&lt;br /&gt;
|-&lt;br /&gt;
| 김훈 || 2005 || 2004 || 2001 || X &lt;br /&gt;
|-&lt;br /&gt;
| 구효서 || 2006 || 2017 || 2014 || X&lt;br /&gt;
|-&lt;br /&gt;
| 김연수 || 2007 || 2009 || 2003 || X&lt;br /&gt;
|-&lt;br /&gt;
| 이승우 || 2009 || X || 2013 || 2007&lt;br /&gt;
|-&lt;br /&gt;
| 김인숙 || 2012 || 2003 || X || 2000&lt;br /&gt;
|-&lt;br /&gt;
| 은희경 || 2014 || 1998 || 2007 || X&lt;br /&gt;
|-&lt;br /&gt;
| 편혜영 || X || 2014 ||  2011 || 2015&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다음은 황순원 문학상, 이상 문학상, 동인 문학상, 현대 문학상 중 2개를 수상한 수상작가들의 목록이다&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회차별 수상작&lt;br /&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작가&amp;lt;/div&amp;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황순원문학상&amp;lt;/div&amp;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 이상문학상&amp;lt;/div&amp;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동인문학상&amp;lt;/div&amp;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현대문학상&amp;lt;/div&amp;gt; &lt;br /&gt;
|-&lt;br /&gt;
| 박완서 || 2001 || X || X || 1993&lt;br /&gt;
|-&lt;br /&gt;
| 박민규 || 2009 || 2010 || X || X &lt;br /&gt;
|-&lt;br /&gt;
| 윤성희 || 2011 || X || X || 2007&lt;br /&gt;
|-&lt;br /&gt;
| 하성란 || 2013 || X || X || 2009&lt;br /&gt;
|-&lt;br /&gt;
| 한강 || 2015 || 2005 || X || X&lt;br /&gt;
|-&lt;br /&gt;
| 권지예 || X || 2002 || 2005 || X&lt;br /&gt;
|-&lt;br /&gt;
| 권여선 || X || 2008 || 2016 || X&lt;br /&gt;
|-&lt;br /&gt;
| 김숨 || X || 2015 ||  X || 2013&lt;br /&gt;
|-&lt;br /&gt;
| 성석제 || X || X ||  2002 || 2004&lt;br /&gt;
|-&lt;br /&gt;
| 이혜경 || X || X ||  2006 || 2002&lt;br /&gt;
|-&lt;br /&gt;
| 조경란 || X || X ||  2008 || 2003&lt;br /&gt;
|-&lt;br /&gt;
| 김경욱 || X || X ||  2009 || 2008&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참조===&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D%99%A9%EC%88%9C%EC%9B%90%EB%AC%B8%ED%95%99%EC%83%81%EC%9D%98%EC%97%AD%EC%82%AC%EC%99%80%EB%85%BC%EB%9E%80&amp;diff=13638</id>
		<title>황순원문학상의역사와논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D%99%A9%EC%88%9C%EC%9B%90%EB%AC%B8%ED%95%99%EC%83%81%EC%9D%98%EC%97%AD%EC%82%AC%EC%99%80%EB%85%BC%EB%9E%80&amp;diff=13638"/>
				<updated>2020-06-19T14:49:4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lt;/p&gt;
&lt;hr /&gt;
&lt;div&gt;{{버튼클릭|[[황순원문학상의역사와논란.lst|데이터 네트워크 편집 페이지로 가기]]}}&lt;br /&gt;
{{NetworkGraph | title=황순원문학상의역사와논란.lst}}&lt;br /&gt;
&lt;br /&gt;
===역사===&lt;br /&gt;
====제 1회====&lt;br /&gt;
====제 2회====&lt;br /&gt;
====제 3회====&lt;br /&gt;
====제 4회====&lt;br /&gt;
====제 5회====&lt;br /&gt;
====제 6회====&lt;br /&gt;
====제 7회====&lt;br /&gt;
====제 8회====&lt;br /&gt;
====제 9회====&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 [[파일:9회.jpg|150px|섬네일|center|제 9회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 '근처']]&lt;br /&gt;
 || '''수상작''' - 박민규 '근처'&amp;lt;br/&amp;gt;'''심사위원''' - 구효서, 성민엽, 오정희, 최원식, 황현산&amp;lt;br/&amp;gt;''“이 작품의 약점으로 지적될 수 있는 점들, 즉, 죽음이나 미혼의 독신자라는 인물 설정이 '근처'의 성찰을 잘 부각시키지만 그 대신 작위성과 감상성을 수반하게 된다는 점, 어린 시절에 함께 묻어둔 타임캡슐이라는 모티프가 진부한 것일 수 있다는 점, 그 타임캡슐이 두 개 이상이었다는 설정에 개연성 문제가 있다는 점 등에도 불구하고 주제, 문장, 조직 등 여러 측면에서 갖는 이 작품의 장점이 귀중하고, 뿐 만 아니라 그 약점으로 지적될 수 있는 점들조차도 단순히 약점인 것만은 아니고 문제적인 것이 될 수도 있으며, 게다가 이 작품이 작가 박민규라는 맥락에서 볼 때 의미 있는 변화의 표지일 수 있다고 우리는 생각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제 10회====&lt;br /&gt;
====제 11회====&lt;br /&gt;
====제 12회====&lt;br /&gt;
====제 13회====&lt;br /&gt;
====제 14회====&lt;br /&gt;
====제 15회====&lt;br /&gt;
====제 16회====&lt;br /&gt;
====제 17회====&lt;br /&gt;
====황순원문학상 운영위원회====&lt;br /&gt;
*'''설립'''&lt;br /&gt;
황순원문학상을 제정한 중앙일보는 2010년 즉, 제 10회 황순원문학상부터 운영을 안정적으로 하기 위해 운영위원회를 구성했다.&lt;br /&gt;
공식 사유는 임기가 보장되는 위원들로 구성되는 운영위원회가 예심 본심 심사위원을 선정하는 등 상과 관련된 주요 결정을 내리도록 해 상의 권위를 한층 높이기 위함이며 이는 후에 서술할 심사의 공정성 논란을 어느 정도 인식한 것으로 보인다.제 10회 황순원문학상 수상작품집부터 수상작가의 선집 성격을 띠는 것 역시도 운영위원회의 결정으로 인한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구성'''&lt;br /&gt;
중앙일보는 운영위원회 구성에 있어서, 문단 구성원들의 여론을 충분히 수렴했다고 한다. 그 결과, 운영위원회를 구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압도적으로 많았다.이에 운영위원을 선정하는 데 있어서 연령, 문학적 경향, 등을 고려해서 가급적 균형 잡힌 구성이 되도록 노력했다고 한다.&amp;lt;br/&amp;gt;초대 운영위원으로는 평론가 김윤식, 최원식, 성민엽, 소설가 최윤, 구효서 이렇게 총 5명이 선정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규정'''&lt;br /&gt;
''1. 운영위원회는 1년에 두 차례 소집하여 각각 황순원문학상의 예심 심사위원과 본심 심사위원을 선정한다.''&lt;br /&gt;
&lt;br /&gt;
''2. 본심에 한해 운영위원 중 한 명이 심사에 참여한다.'' - 수상자 선정 과정에서 황순원문학상의 취지가 소홀히 다뤄지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함&lt;br /&gt;
&lt;br /&gt;
''3. 3심제를 2심제로 전환한다. 다만, 선고심 역할은 예심위원이 수행한다.'' - 상 운영의 무게중심이 된 운영위원회가 발족하였기 때문. &lt;br /&gt;
&lt;br /&gt;
''4. 운영위원의 임기는 3년이며, 2013년 부터 매년 1명씩 교체하되, 새로운 운영위원은 나머지 운영위원이 협의해서 결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논란===&lt;br /&gt;
====심사의 공정성 논란====&lt;br /&gt;
*'''최초의 논란'''&lt;br /&gt;
최초의 논란은 2000년 이인화 작가의 이상문학상 수상에서 비롯되었다. &amp;lt;br/&amp;gt;&lt;br /&gt;
당시 수상작인 『시인의 별』은 &amp;lt;문학사상&amp;gt; 2000년 1월호에 게재된 작품이었는데 이상문학상의 후보로 오르는 작품의 기준은 전년도 문예지에 실린 1월부터 12월까지의 작품만이 해당되었다. 따라서 주최 측이 이인화 작가의 수상을 위해 규정을 어겼다는 파문이 일었다. &amp;lt;문학사상&amp;gt;측에서 1월호가 12월에 발행되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공명정대해야할 문학상 심사의 기준이 명확히 정해진 바가 없음을 처음으로 알린 사건으로 여전히 지목되고 있다.&lt;br /&gt;
&lt;br /&gt;
*'''심사위원의 다양성 부재'''&lt;br /&gt;
대다수의 문학상이 &amp;quot;그들만의 잔치&amp;quot;&amp;lt;ref&amp;gt;주간한국, 「한국문학상, '그들만의 잔치' 누구를 위한 상인가 - 소수의 전문가 심사위원 활동… 성향따라 수상자 정해져」[http://weekly.hankooki.com/lpage/08_life/200810/wk20081027151552100510.htm]&amp;lt;/ref&amp;gt;로 평가 받는 이유이다. 국내의 크고작은 문학상의 갯수는 200여개지만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는 사람들은 턱없이 부족하다.&amp;lt;br/&amp;gt;&lt;br /&gt;
황순원 문학상의 경우에도 1~8회까지 전년도에 심사위원을 맡았던 인물이 또다시 심사위원을 맡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다. &amp;lt;br/&amp;gt;&lt;br /&gt;
이것은 황순원 문학상의 문제만이 아니다. 제1회 황순원 문학상부터 적극적으로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던 김윤식 평론가는 한 해 평균 2~3개의 문학상 최종심사에 참여한 바가 확인되었다.&amp;lt;br/&amp;gt;&lt;br /&gt;
이러한 현상은 심사위원 당사자들이 의도치 않았더라도 문학상 수상작의 편향성을 의심해 볼 계기를 마련한다. 몇몇 심사위원의 취향에 따른 평가가 국내 문학상 다수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국내 문학상마다 정해진 기준과 특징, 성향 같은 것들 없이 비슷한 경향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발표하거나 이미 검증된 작가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하는 문제를 낳게 되었다.&lt;br /&gt;
&lt;br /&gt;
====문학상 공동 수상자====&lt;br /&gt;
다음은 황순원 문학상, 이상 문학상, 동인 문학상, 현대 문학상 중 3개 이상 수상한 수상작가들의 목록이다&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회차별 수상작&lt;br /&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작가&amp;lt;/div&amp;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황순원문학상&amp;lt;/div&amp;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 이상문학상&amp;lt;/div&amp;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동인문학상&amp;lt;/div&amp;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현대문학상&amp;lt;/div&amp;gt; &lt;br /&gt;
|-&lt;br /&gt;
| 김영하 || 2004 || 2012 || 2004 || 1999&lt;br /&gt;
|-&lt;br /&gt;
| 김훈 || 2005 || 2004 || 2001 || X &lt;br /&gt;
|-&lt;br /&gt;
| 구효서 || 2006 || 2017 || 2014 || X&lt;br /&gt;
|-&lt;br /&gt;
| 김연수 || 2007 || 2009 || 2003 || X&lt;br /&gt;
|-&lt;br /&gt;
| 이승우 || 2009 || X || 2013 || 2007&lt;br /&gt;
|-&lt;br /&gt;
| 김인숙 || 2012 || 2003 || X || 2000&lt;br /&gt;
|-&lt;br /&gt;
| 은희경 || 2014 || 1998 || 2007 || X&lt;br /&gt;
|-&lt;br /&gt;
| 편혜영 || X || 2014 ||  2011 || 2015&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다음은 황순원 문학상, 이상 문학상, 동인 문학상, 현대 문학상 중 2개를 수상한 수상작가들의 목록이다&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회차별 수상작&lt;br /&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작가&amp;lt;/div&amp;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황순원문학상&amp;lt;/div&amp;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 이상문학상&amp;lt;/div&amp;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동인문학상&amp;lt;/div&amp;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현대문학상&amp;lt;/div&amp;gt; &lt;br /&gt;
|-&lt;br /&gt;
| 박완서 || 2001 || X || X || 1993&lt;br /&gt;
|-&lt;br /&gt;
| 박민규 || 2009 || 2010 || X || X &lt;br /&gt;
|-&lt;br /&gt;
| 윤성희 || 2011 || X || X || 2007&lt;br /&gt;
|-&lt;br /&gt;
| 하성란 || 2013 || X || X || 2009&lt;br /&gt;
|-&lt;br /&gt;
| 한강 || 2015 || 2005 || X || X&lt;br /&gt;
|-&lt;br /&gt;
| 권지예 || X || 2002 || 2005 || X&lt;br /&gt;
|-&lt;br /&gt;
| 권여선 || X || 2008 || 2016 || X&lt;br /&gt;
|-&lt;br /&gt;
| 김숨 || X || 2015 ||  X || 2013&lt;br /&gt;
|-&lt;br /&gt;
| 성석제 || X || X ||  2002 || 2004&lt;br /&gt;
|-&lt;br /&gt;
| 이혜경 || X || X ||  2006 || 2002&lt;br /&gt;
|-&lt;br /&gt;
| 조경란 || X || X ||  2008 || 2003&lt;br /&gt;
|-&lt;br /&gt;
| 김경욱 || X || X ||  2009 || 2008&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참조===&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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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9T14:38:0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D%8C%8C%EC%9D%BC:11%ED%9A%8C.jpg&amp;diff=13635</id>
		<title>파일:11회.jp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D%8C%8C%EC%9D%BC:11%ED%9A%8C.jpg&amp;diff=13635"/>
				<updated>2020-06-19T14:37:5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D%8C%8C%EC%9D%BC:10%ED%9A%8C.jpg&amp;diff=13634</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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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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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일:9회.jp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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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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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순원문학상의역사와논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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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lt;/p&gt;
&lt;hr /&gt;
&lt;div&gt;{{버튼클릭|[[황순원문학상의역사와논란.lst|데이터 네트워크 편집 페이지로 가기]]}}&lt;br /&gt;
{{NetworkGraph | title=황순원문학상의역사와논란.lst}}&lt;br /&gt;
&lt;br /&gt;
===역사===&lt;br /&gt;
====제 1회====&lt;br /&gt;
====제 2회====&lt;br /&gt;
====제 3회====&lt;br /&gt;
====제 4회====&lt;br /&gt;
====제 5회====&lt;br /&gt;
====제 6회====&lt;br /&gt;
====제 7회====&lt;br /&gt;
====제 8회====&lt;br /&gt;
====제 9회====&lt;br /&gt;
====제 10회====&lt;br /&gt;
====제 11회====&lt;br /&gt;
====제 12회====&lt;br /&gt;
====제 13회====&lt;br /&gt;
====제 14회====&lt;br /&gt;
====제 15회====&lt;br /&gt;
====제 16회====&lt;br /&gt;
====제 17회====&lt;br /&gt;
====황순원문학상 운영위원회====&lt;br /&gt;
*'''설립'''&lt;br /&gt;
황순원문학상을 제정한 중앙일보는 2010년 즉, 제 10회 황순원문학상부터 운영을 안정적으로 하기 위해 운영위원회를 구성했다.&lt;br /&gt;
공식 사유는 임기가 보장되는 위원들로 구성되는 운영위원회가 예심 본심 심사위원을 선정하는 등 상과 관련된 주요 결정을 내리도록 해 상의 권위를 한층 높이기 위함이며 이는 후에 서술할 심사의 공정성 논란을 어느 정도 인식한 것으로 보인다.제 10회 황순원문학상 수상작품집부터 수상작가의 선집 성격을 띠는 것 역시도 운영위원회의 결정으로 인한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구성'''&lt;br /&gt;
중앙일보는 운영위원회 구성에 있어서, 문단 구성원들의 여론을 충분히 수렴했다고 한다. 그 결과, 운영위원회를 구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압도적으로 많았다.이에 운영위원을 선정하는 데 있어서 연령, 문학적 경향, 등을 고려해서 가급적 균형 잡힌 구성이 되도록 노력했다고 한다.&amp;lt;br/&amp;gt;초대 운영위원으로는 평론가 김윤식, 최원식, 성민엽, 소설가 최윤, 구효서 이렇게 총 5명이 선정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규정'''&lt;br /&gt;
''1. 운영위원회는 1년에 두 차례 소집하여 각각 황순원문학상의 예심 심사위원과 본심 심사위원을 선정한다.''&lt;br /&gt;
&lt;br /&gt;
''2. 본심에 한해 운영위원 중 한 명이 심사에 참여한다.'' - 수상자 선정 과정에서 황순원문학상의 취지가 소홀히 다뤄지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함&lt;br /&gt;
&lt;br /&gt;
''3. 3심제를 2심제로 전환한다. 다만, 선고심 역할은 예심위원이 수행한다.'' - 상 운영의 무게중심이 된 운영위원회가 발족하였기 때문. &lt;br /&gt;
&lt;br /&gt;
''4. 운영위원의 임기는 3년이며, 2013년 부터 매년 1명씩 교체하되, 새로운 운영위원은 나머지 운영위원이 협의해서 결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논란===&lt;br /&gt;
====심사의 공정성 논란====&lt;br /&gt;
*'''최초의 논란'''&lt;br /&gt;
최초의 논란은 2000년 이인화 작가의 이상문학상 수상에서 비롯되었다. &amp;lt;br/&amp;gt;&lt;br /&gt;
당시 수상작인 『시인의 별』은 &amp;lt;문학사상&amp;gt; 2000년 1월호에 게재된 작품이었는데 이상문학상의 후보로 오르는 작품의 기준은 전년도 문예지에 실린 1월부터 12월까지의 작품만이 해당되었다. 따라서 주최 측이 이인화 작가의 수상을 위해 규정을 어겼다는 파문이 일었다. &amp;lt;문학사상&amp;gt;측에서 1월호가 12월에 발행되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공명정대해야할 문학상 심사의 기준이 명확히 정해진 바가 없음을 처음으로 알린 사건으로 여전히 지목되고 있다.&lt;br /&gt;
&lt;br /&gt;
*'''심사위원의 다양성 부재'''&lt;br /&gt;
대다수의 문학상이 &amp;quot;그들만의 잔치&amp;quot;&amp;lt;ref&amp;gt;주간한국, 「한국문학상, '그들만의 잔치' 누구를 위한 상인가 - 소수의 전문가 심사위원 활동… 성향따라 수상자 정해져」[http://weekly.hankooki.com/lpage/08_life/200810/wk20081027151552100510.htm]&amp;lt;/ref&amp;gt;로 평가 받는 이유이다. 국내의 크고작은 문학상의 갯수는 200여개지만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는 사람들은 턱없이 부족하다.&amp;lt;br/&amp;gt;&lt;br /&gt;
황순원 문학상의 경우에도 1~8회까지 전년도에 심사위원을 맡았던 인물이 또다시 심사위원을 맡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다. &amp;lt;br/&amp;gt;&lt;br /&gt;
이것은 황순원 문학상의 문제만이 아니다. 제1회 황순원 문학상부터 적극적으로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던 김윤식 평론가는 한 해 평균 2~3개의 문학상 최종심사에 참여한 바가 확인되었다.&amp;lt;br/&amp;gt;&lt;br /&gt;
이러한 현상은 심사위원 당사자들이 의도치 않았더라도 문학상 수상작의 편향성을 의심해 볼 계기를 마련한다. 몇몇 심사위원의 취향에 따른 평가가 국내 문학상 다수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국내 문학상마다 정해진 기준과 특징, 성향 같은 것들 없이 비슷한 경향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발표하거나 이미 검증된 작가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하는 문제를 낳게 되었다.&lt;br /&gt;
&lt;br /&gt;
====문학상 공동 수상자====&lt;br /&gt;
다음은 황순원 문학상, 이상 문학상, 동인 문학상, 현대 문학상 중 3개 이상 수상한 수상작가들의 목록이다&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회차별 수상작&lt;br /&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작가&amp;lt;/div&amp;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황순원문학상&amp;lt;/div&amp;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 이상문학상&amp;lt;/div&amp;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동인문학상&amp;lt;/div&amp;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현대문학상&amp;lt;/div&amp;gt; &lt;br /&gt;
|-&lt;br /&gt;
| 김영하 || 2004 || 2012 || 2004 || 1999&lt;br /&gt;
|-&lt;br /&gt;
| 김훈 || 2005 || 2004 || 2001 || X &lt;br /&gt;
|-&lt;br /&gt;
| 구효서 || 2006 || 2017 || 2014 || X&lt;br /&gt;
|-&lt;br /&gt;
| 김연수 || 2007 || 2009 || 2003 || X&lt;br /&gt;
|-&lt;br /&gt;
| 이승우 || 2009 || X || 2013 || 2007&lt;br /&gt;
|-&lt;br /&gt;
| 김인숙 || 2012 || 2003 || X || 2000&lt;br /&gt;
|-&lt;br /&gt;
| 은희경 || 2014 || 1998 || 2007 || X&lt;br /&gt;
|-&lt;br /&gt;
| 편혜영 || X || 2014 ||  2011 || 2015&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다음은 황순원 문학상, 이상 문학상, 동인 문학상, 현대 문학상 중 2개를 수상한 수상작가들의 목록이다&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회차별 수상작&lt;br /&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작가&amp;lt;/div&amp;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황순원문학상&amp;lt;/div&amp;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 이상문학상&amp;lt;/div&amp;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동인문학상&amp;lt;/div&amp;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현대문학상&amp;lt;/div&amp;gt; &lt;br /&gt;
|-&lt;br /&gt;
| 박완서 || 2001 || X || X || 1993&lt;br /&gt;
|-&lt;br /&gt;
| 박민규 || 2009 || 2010 || X || X &lt;br /&gt;
|-&lt;br /&gt;
| 윤성희 || 2011 || X || X || 2007&lt;br /&gt;
|-&lt;br /&gt;
| 하성란 || 2013 || X || X || 2009&lt;br /&gt;
|-&lt;br /&gt;
| 한강 || 2015 || 2005 || X || X&lt;br /&gt;
|-&lt;br /&gt;
| 권지예 || X || 2002 || 2005 || X&lt;br /&gt;
|-&lt;br /&gt;
| 권여선 || X || 2008 || 2016 || X&lt;br /&gt;
|-&lt;br /&gt;
| 김숨 || X || 2015 ||  X || 2013&lt;br /&gt;
|-&lt;br /&gt;
| 성석제 || X || X ||  2002 || 2004&lt;br /&gt;
|-&lt;br /&gt;
| 이혜경 || X || X ||  2006 || 2002&lt;br /&gt;
|-&lt;br /&gt;
| 조경란 || X || X ||  2008 || 2003&lt;br /&gt;
|-&lt;br /&gt;
| 김경욱 || X || X ||  2009 || 2008&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참조===&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D%99%A9%EC%88%9C%EC%9B%90%EB%AC%B8%ED%95%99%EC%83%81_%EC%9A%B4%EC%98%81%EC%9C%84%EC%9B%90%ED%9A%8C&amp;diff=13628</id>
		<title>황순원문학상 운영위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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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9T14:07: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lt;/p&gt;
&lt;hr /&gt;
&lt;div&gt;[[파일:운영위원회.jpg|700px|center|섬네일| 2010년 5월 12일에 열린 황순원문학상 운영위원회 첫 번째 회의. 왼쪽부터 최윤·김윤식·최원식·성민엽·구효서씨&amp;lt;ref&amp;gt;[출처: 중앙일보] 10돌 맞은 미당·황순원문학상, 운영위원회 제도로 거듭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설립'''&lt;br /&gt;
황순원문학상을 제정한 중앙일보는 2010년 즉, 제 10회 황순원문학상부터 운영을 안정적으로 하기 위해 운영위원회를 구성했다.&lt;br /&gt;
공식 사유는 임기가 보장되는 위원들로 구성되는 운영위원회가 예심 본심 심사위원을 선정하는 등 상과 관련된 주요 결정을 내리도록 해 상의 권위를 한층 높이기 위함이며 이는 후에 서술할 심사의 공정성 논란을 어느 정도 인식한 것으로 보인다.제 10회 황순원문학상 수상작품집부터 수상작가의 선집 성격을 띠는 것 역시도 운영위원회의 결정으로 인한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구성'''&lt;br /&gt;
중앙일보는 운영위원회 구성에 있어서, 문단 구성원들의 여론을 충분히 수렴했다고 한다. 그 결과, 운영위원회를 구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압도적으로 많았다.이에 운영위원을 선정하는 데 있어서 연령, 문학적 경향, 등을 고려해서 가급적 균형 잡힌 구성이 되도록 노력했다고 한다.&amp;lt;br/&amp;gt;초대 운영위원으로는 평론가 김윤식, 최원식, 성민엽, 소설가 최윤, 구효서 이렇게 총 5명이 선정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규정'''&lt;br /&gt;
''1. 운영위원회는 1년에 두 차례 소집하여 각각 황순원문학상의 예심 심사위원과 본심 심사위원을 선정한다.''&lt;br /&gt;
&lt;br /&gt;
''2. 본심에 한해 운영위원 중 한 명이 심사에 참여한다.'' - 수상자 선정 과정에서 황순원문학상의 취지가 소홀히 다뤄지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함&lt;br /&gt;
&lt;br /&gt;
''3. 3심제를 2심제로 전환한다. 다만, 선고심 역할은 예심위원이 수행한다.'' - 상 운영의 무게중심이 된 운영위원회가 발족하였기 때문. &lt;br /&gt;
&lt;br /&gt;
''4. 운영위원의 임기는 3년이며, 2013년 부터 매년 1명씩 교체하되, 새로운 운영위원은 나머지 운영위원이 협의해서 결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과정'''&lt;br /&gt;
첫 운영위원회 소집은 2010년 5월 27일이었으며 운영위원들은 운영위 구성, 황순원문학상 진행 등에 관한 내용을 담은 운영위 규정부터 만들었다. 회의에서 가닥이 잡힌 운영위 규정 초안을 두고 운영위원들과 중앙일보가 수차례 이메일을 주고받은 끝에 규정을 확정했다. 확정된 규정들은 상기에 서술된 것과 같다. &amp;lt;br/&amp;gt;운영위원회의 두번째 소집은 6월 12일이었다. 이 모임에서는 황순원문학상 예심위원 5명을 선정하였으며, 이에는 평론가 정홍수 김미현 심진경 백지연 이수형 총 5명이 해당하였다. 7월 28일 세 번째 모임에서는 본심 심사위원 5명을 정했다. 평론가 우찬제 류보선 소설가 이혜경 방현석 등이 선정되었으며, 제 10회 문학상 심사위원의 운영위원 몫으로는 김윤식 평론가가 참가하기로 하였다. 이에 제 11회차에는 김윤식 평론가를 제외한 나머지 4명 가운데 1명이 본심에 참가하게 되는 것이다.&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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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일:운영위원회.jp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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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9T14:04:3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D%99%A9%EC%88%9C%EC%9B%90%EB%AC%B8%ED%95%99%EC%83%81_%EC%9A%B4%EC%98%81%EC%9C%84%EC%9B%90%ED%9A%8C&amp;diff=13626</id>
		<title>황순원문학상 운영위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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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9T14:04:1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새 문서: *'''설립''' 황순원문학상을 제정한 중앙일보는 2010년 즉, 제 10회 황순원문학상부터 운영을 안정적으로 하기 위해 운영위원회를 구성했다....&lt;/p&gt;
&lt;hr /&gt;
&lt;div&gt;*'''설립'''&lt;br /&gt;
황순원문학상을 제정한 중앙일보는 2010년 즉, 제 10회 황순원문학상부터 운영을 안정적으로 하기 위해 운영위원회를 구성했다.&lt;br /&gt;
공식 사유는 임기가 보장되는 위원들로 구성되는 운영위원회가 예심 본심 심사위원을 선정하는 등 상과 관련된 주요 결정을 내리도록 해 상의 권위를 한층 높이기 위함이며 이는 후에 서술할 심사의 공정성 논란을 어느 정도 인식한 것으로 보인다.제 10회 황순원문학상 수상작품집부터 수상작가의 선집 성격을 띠는 것 역시도 운영위원회의 결정으로 인한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구성'''&lt;br /&gt;
중앙일보는 운영위원회 구성에 있어서, 문단 구성원들의 여론을 충분히 수렴했다고 한다. 그 결과, 운영위원회를 구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압도적으로 많았다.이에 운영위원을 선정하는 데 있어서 연령, 문학적 경향, 등을 고려해서 가급적 균형 잡힌 구성이 되도록 노력했다고 한다.&amp;lt;br/&amp;gt;초대 운영위원으로는 평론가 김윤식, 최원식, 성민엽, 소설가 최윤, 구효서 이렇게 총 5명이 선정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규정'''&lt;br /&gt;
''1. 운영위원회는 1년에 두 차례 소집하여 각각 황순원문학상의 예심 심사위원과 본심 심사위원을 선정한다.''&lt;br /&gt;
&lt;br /&gt;
''2. 본심에 한해 운영위원 중 한 명이 심사에 참여한다.'' - 수상자 선정 과정에서 황순원문학상의 취지가 소홀히 다뤄지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함&lt;br /&gt;
&lt;br /&gt;
''3. 3심제를 2심제로 전환한다. 다만, 선고심 역할은 예심위원이 수행한다.'' - 상 운영의 무게중심이 된 운영위원회가 발족하였기 때문. &lt;br /&gt;
&lt;br /&gt;
''4. 운영위원의 임기는 3년이며, 2013년 부터 매년 1명씩 교체하되, 새로운 운영위원은 나머지 운영위원이 협의해서 결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과정'''&lt;br /&gt;
첫 운영위원회 소집은 2010년 5월 27일이었으며 운영위원들은 운영위 구성, 황순원문학상 진행 등에 관한 내용을 담은 운영위 규정부터 만들었다. 회의에서 가닥이 잡힌 운영위 규정 초안을 두고 운영위원들과 중앙일보가 수차례 이메일을 주고받은 끝에 규정을 확정했다. 확정된 규정들은 상기에 서술된 것과 같다. &amp;lt;br/&amp;gt;운영위원회의 두번째 소집은 6월 12일이었다. 이 모임에서는 황순원문학상 예심위원 5명을 선정하였으며, 이에는 평론가 정홍수 김미현 심진경 백지연 이수형 총 5명이 해당하였다. 7월 28일 세 번째 모임에서는 본심 심사위원 5명을 정했다. 평론가 우찬제 류보선 소설가 이혜경 방현석 등이 선정되었으며, 제 10회 문학상 심사위원의 운영위원 몫으로는 김윤식 평론가가 참가하기로 하였다. 이에 제 11회차에는 김윤식 평론가를 제외한 나머지 4명 가운데 1명이 본심에 참가하게 되는 것이다.&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HwangsunwonLiteratureAward&amp;diff=13625</id>
		<title>HwangsunwonLiteratureAward</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HwangsunwonLiteratureAward&amp;diff=13625"/>
				<updated>2020-06-19T13:00:5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lt;/p&gt;
&lt;hr /&gt;
&lt;div&gt;=='''Visualization'''==&lt;br /&gt;
{{버튼클릭|[[HwangsunwonLiteratureAward.lst|데이터 네트워크 편집 페이지로 가기]]}}&lt;br /&gt;
{{NetworkGraph | title=HwangsunwonLiteratureAward.lst}}&lt;br /&gt;
&lt;br /&gt;
=='''Data'''==&lt;br /&gt;
==='''Node''' Data===&lt;br /&gt;
*[[황순원 문학상]]&lt;br /&gt;
*[[황순원 문학상 폐지]]&lt;br /&gt;
*[[김훈『언니의 폐경』 논란]]&lt;br /&gt;
*[[황순원문학상 운영위원회]]&lt;br /&gt;
===='''수상작품'''====&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회차별 수상작&lt;br /&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회차&amp;lt;/div&amp;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수상작품명&amp;lt;/div&amp;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 작가&amp;lt;/div&amp;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심사위원&amp;lt;/div&amp;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심사평&amp;lt;/div&amp;gt; &lt;br /&gt;
|-&lt;br /&gt;
| 1회 || 그리움을 위하여 || 박완서 || 김윤식,이문구,김치수,전상국,최원식 || [[제1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lt;br /&gt;
|-&lt;br /&gt;
| 2회 || 손풍금 || 김원일 || 김용성,김윤식,김치수,박완서,이문구 || [[제2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 &lt;br /&gt;
|-&lt;br /&gt;
| 3회 || 존재의 형식 || 방현석 || 김원일,김윤식,김치수,도정일,전상국 || [[제3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lt;br /&gt;
|-&lt;br /&gt;
| 4회 || 보물섬 || 김영하 || 김용성,김윤식,김치수,최원식,황현산 || [[제4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lt;br /&gt;
|-&lt;br /&gt;
| 5회 || 언니의 폐경 || 김훈 || 김원일, 김치수, 전상국, 조남현, 황현산 ||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게 하는 한국 소설의 얼굴』]]&lt;br /&gt;
|-&lt;br /&gt;
| 6회 || 명두 || 구효서 || 김치수, 김원일, 김인환, 오정희, 조남현 || [[제6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lt;br /&gt;
|-&lt;br /&gt;
| 7회 || 달로 간 코미디언 || 김연수 || 구효서, 권오룡, 박범신, 조남현, 최원식 || [[제7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lt;br /&gt;
|-&lt;br /&gt;
| 8회 || 수상작 없음 ||  ||  박범신, 오정희, 조남현, 최원식. 최수철|| [[수상작없음]]&lt;br /&gt;
|-&lt;br /&gt;
| 9회 || 근처 || 박민규 || 구효서, 성민엽, 오정희, 최원식, 황현산 || [[제9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lt;br /&gt;
|-&lt;br /&gt;
| 10회 || 칼 || 이승우 || 김윤식, 이혜경, 우찬제, 방현석, 류보선 || [[강철소리 나는 '생각'의 문체]]&amp;lt;br/&amp;gt;[['깐깐함' 그리고 그 너머]]&amp;lt;br/&amp;gt;[[일상성에 대한 새로운 서사적 탐문]]&amp;lt;br/&amp;gt;[[이승우의 한 칼]]&amp;lt;br/&amp;gt;[[반복과 차이, 혹은 차이와 반복]]&lt;br /&gt;
|-&lt;br /&gt;
| 11회 || 부메랑 || 윤성희 ||  최윤, 이승우, 성민엽, 방현석, 류보선 || [[변모하는, 아직 건재하는 단편]]&amp;lt;br/&amp;gt;[[꽃집 여자의 손수건에서 나는 생선 비린내]]&amp;lt;br/&amp;gt;[[자기다운 모습이라는 미덕]]&amp;lt;br/&amp;gt;[[전도된 기억을 통한 실상의 복원]]&amp;lt;br/&amp;gt;[[이야기의 힘, 이야기의 승리]]&lt;br /&gt;
|-&lt;br /&gt;
| 12회 || 빈집 || 김인숙 ||  최원식, 이승우, 구효서, 신수정, 윤성희 || [[비지배의 자유를 위하여]]&amp;lt;br/&amp;gt;[[삶의 비의를 포착하는 문장들]]&amp;lt;br/&amp;gt;[[읽기 끔찍했던 소설들]]&amp;lt;br/&amp;gt;[[완전하고도 풍성한 고독]]&amp;lt;br/&amp;gt;[[반복해 읽기의 즐거움]]&lt;br /&gt;
|-&lt;br /&gt;
| 13회 || 카레 온 더 보더 || 하성란 ||  구효서, 신수정, 우찬제, 이혜경, 최원식 || [[제13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lt;br /&gt;
|-&lt;br /&gt;
| 14회 || 금성녀 || 은희경 ||  김인숙, 우찬제, 정홍수, 최윤, 황종연 || [[제14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lt;br /&gt;
|-&lt;br /&gt;
| 15회 || 눈 한 송이가 녹는 동안 || 한강 || 서영채, 성민엽, 심진경, 임철우, 최윤 || [[제15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lt;br /&gt;
|-&lt;br /&gt;
| 16회 || 선릉 산책 || 정용준 || 정찬, 성민엽, 은희경, 손정수, 백지연 || [[제16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lt;br /&gt;
|-&lt;br /&gt;
| 17회 || 한정희와 나 || 이기호  || 김미현, 윤대녕, 임철우, 하성란, 황종연 || [[제17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후보작'''====&lt;br /&gt;
&lt;br /&gt;
===='''수상자'''====&lt;br /&gt;
*[[구효서]]&lt;br /&gt;
*[[김연수]]&lt;br /&gt;
*[[김영하]]&lt;br /&gt;
*[[김원일]]&lt;br /&gt;
*[[김인숙]]&lt;br /&gt;
*[[김훈]]&lt;br /&gt;
*[[박민규]]&lt;br /&gt;
*[[박완서]]&lt;br /&gt;
*[[방현석]]&lt;br /&gt;
*[[윤성희]]&lt;br /&gt;
*[[은희경]]&lt;br /&gt;
*[[이기호]]&lt;br /&gt;
*[[이승우]]&lt;br /&gt;
*[[정용준]]&lt;br /&gt;
*[[하성란]]&lt;br /&gt;
*[[한강]]&lt;br /&gt;
*[[수상자없음]]&lt;br /&gt;
====='''수상자 및 심사위원'''=====&lt;br /&gt;
*[[김원일]]&lt;br /&gt;
*[[구효서]]&lt;br /&gt;
*[[은희경]]&lt;br /&gt;
*[[김인숙]]&lt;br /&gt;
*[[하성란]]&lt;br /&gt;
*[[윤성희]]&lt;br /&gt;
*[[이승우]]&lt;br /&gt;
*[[방현석]]&lt;br /&gt;
====='''심사위원'''=====&lt;br /&gt;
*권오룡&lt;br /&gt;
*김미현&lt;br /&gt;
*김용성&lt;br /&gt;
*김윤식&lt;br /&gt;
*김인환&lt;br /&gt;
*김치수&lt;br /&gt;
*도정일&lt;br /&gt;
*류보선&lt;br /&gt;
*박범신&lt;br /&gt;
*박완서&lt;br /&gt;
*백지연&lt;br /&gt;
*서영채&lt;br /&gt;
*성민엽&lt;br /&gt;
*손정수&lt;br /&gt;
*신수정&lt;br /&gt;
*심진경&lt;br /&gt;
*오정희&lt;br /&gt;
*우찬제&lt;br /&gt;
*윤대녕&lt;br /&gt;
*이문구&lt;br /&gt;
*이혜경&lt;br /&gt;
*임철우&lt;br /&gt;
*전상국&lt;br /&gt;
*정찬&lt;br /&gt;
*정홍수&lt;br /&gt;
*조남현&lt;br /&gt;
*최수철&lt;br /&gt;
*최원식&lt;br /&gt;
*최윤&lt;br /&gt;
*황종연&lt;br /&gt;
*황현산&lt;br /&gt;
&lt;br /&gt;
==='''Link''' Data===&lt;br /&gt;
===='''Person''' → ''Work'''====&lt;br /&gt;
*A &amp;lt;span style=&amp;quot;color: #000099&amp;quot;&amp;gt;'''writes'''&amp;lt;/span&amp;gt; B &amp;lt;small&amp;gt;(A는 B를 썼다)&amp;lt;/small&amp;gt;&lt;br /&gt;
===='''Person''' → ''Commentary'''====&lt;br /&gt;
*A &amp;lt;span style=&amp;quot;color: #000099&amp;quot;&amp;gt;'''reviews'''&amp;lt;/span&amp;gt; B &amp;lt;small&amp;gt;(A는 B를 비평했다)&amp;lt;/small&amp;gt;&lt;br /&gt;
===='''Work''' → ''Award'''====&lt;br /&gt;
*A &amp;lt;span style=&amp;quot;color: #000099&amp;quot;&amp;gt;'''beNominated'''&amp;lt;/span&amp;gt; B &amp;lt;small&amp;gt;(A는 B의 후보작이 되다)&amp;lt;/small&amp;gt;&lt;br /&gt;
*A &amp;lt;span style=&amp;quot;color: #000099&amp;quot;&amp;gt;'''gets'''&amp;lt;/span&amp;gt; B &amp;lt;small&amp;gt;(A는 B를 수상했다)&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참조===&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D%99%A9%EC%88%9C%EC%9B%90%EB%AC%B8%ED%95%99%EC%83%81%EC%9D%98%EC%97%AD%EC%82%AC%EC%99%80%EB%85%BC%EB%9E%80&amp;diff=12925</id>
		<title>황순원문학상의역사와논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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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5T06:16:0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lt;/p&gt;
&lt;hr /&gt;
&lt;div&gt;===역사===&lt;br /&gt;
====황순원문학상 운영위원회====&lt;br /&gt;
*'''설립'''&lt;br /&gt;
황순원문학상을 제정한 중앙일보는 2010년 즉, 제 10회 황순원문학상부터 운영을 안정적으로 하기 위해 운영위원회를 구성했다.&lt;br /&gt;
공식 사유는 임기가 보장되는 위원들로 구성되는 운영위원회가 예심 본심 심사위원을 선정하는 등 상과 관련된 주요 결정을 내리도록 해 상의 권위를 한층 높이기 위함이며 이는 후에 서술할 심사의 공정성 논란을 어느 정도 인식한 것으로 보인다.제 10회 황순원문학상 수상작품집부터 수상작가의 선집 성격을 띠는 것 역시도 운영위원회의 결정으로 인한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구성'''&lt;br /&gt;
중앙일보는 운영위원회 구성에 있어서, 문단 구성원들의 여론을 충분히 수렴했다고 한다. 그 결과, 운영위원회를 구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압도적으로 많았다.이에 운영위원을 선정하는 데 있어서 연령, 문학적 경향, 등을 고려해서 가급적 균형 잡힌 구성이 되도록 노력했다고 한다.&amp;lt;br/&amp;gt;초대 운영위원으로는 평론가 김윤식, 최원식, 성민엽, 소설가 최윤, 구효서 이렇게 총 5명이 선정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규정'''&lt;br /&gt;
''1. 운영위원회는 1년에 두 차례 소집하여 각각 황순원문학상의 예심 심사위원과 본심 심사위원을 선정한다.''&lt;br /&gt;
&lt;br /&gt;
''2. 본심에 한해 운영위원 중 한 명이 심사에 참여한다.'' - 수상자 선정 과정에서 황순원문학상의 취지가 소홀히 다뤄지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함&lt;br /&gt;
&lt;br /&gt;
''3. 3심제를 2심제로 전환한다. 다만, 선고심 역할은 예심위원이 수행한다.'' - 상 운영의 무게중심이 된 운영위원회가 발족하였기 때문. &lt;br /&gt;
&lt;br /&gt;
''4. 운영위원의 임기는 3년이며, 2013년 부터 매년 1명씩 교체하되, 새로운 운영위원은 나머지 운영위원이 협의해서 결정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논란===&lt;br /&gt;
====심사의 공정성 논란====&lt;br /&gt;
*'''최초의 논란'''&lt;br /&gt;
최초의 논란은 2000년 이인화 작가의 이상문학상 수상에서 비롯되었다. &amp;lt;br/&amp;gt;&lt;br /&gt;
당시 수상작인 『시인들의 별』은 &amp;lt;문학사상&amp;gt; 2000년 1월호에 게재된 작품이었는데 이상문학상의 후보로 오르는 작품의 기준은 전년도 문예지에 실린 1월부터 12월까지의 작품만이 해당되었다. 따라서 주최 측이 이인화 작가의 수상을 위해 규정을 어겼다는 파문이 일었다. &amp;lt;문학사상&amp;gt;측에서 1월호가 12월에 발행되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공명정대해야할 문학상 심사의 기준이 명확히 정해진 바가 없음을 처음으로 알린 사건으로 여전히 지목되고 있다.&lt;br /&gt;
&lt;br /&gt;
*'''심사위원의 다양성 부재'''&lt;br /&gt;
대다수의 문학상이 &amp;quot;그들만의 잔치&amp;quot;&amp;lt;ref&amp;gt;주간한국, 「한국문학상, '그들만의 잔치' 누구를 위한 상인가 - 소수의 전문가 심사위원 활동… 성향따라 수상자 정해져」[http://weekly.hankooki.com/lpage/08_life/200810/wk20081027151552100510.htm]&amp;lt;/ref&amp;gt;로 평가 받는 이유이다. 국내의 크고작은 문학상의 갯수는 200여개지만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는 사람들은 턱없이 부족하다.&amp;lt;br/&amp;gt;&lt;br /&gt;
황순원 문학상의 경우에도 1~8회까지 전년도에 심사위원을 맡았던 인물이 또다시 심사위원을 맡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다. &amp;lt;br/&amp;gt;&lt;br /&gt;
이것은 황순원 문학상의 문제만이 아니다. 제1회 황순원 문학상부터 적극적으로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던 김윤식 평론가는 한 해 평균 2~3개의 문학상 최종심사에 참여한 바가 확인되었다.&amp;lt;br/&amp;gt;&lt;br /&gt;
이러한 현상은 심사위원 당사자들이 의도치 않았더라도 문학상 수상작의 편향성을 의심해 볼 계기를 마련한다. 몇몇 심사위원의 취향에 따른 평가가 국내 문학상 다수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국내 문학상마다 정해진 기준과 특징, 성향 같은 것들 없이 비슷한 경향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발표하거나 이미 검증된 작가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하는 문제를 낳게 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참조===&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HwangsunwonLiteratureAward&amp;diff=12721</id>
		<title>HwangsunwonLiteratureAward</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HwangsunwonLiteratureAward&amp;diff=12721"/>
				<updated>2020-06-10T08:07:0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lt;/p&gt;
&lt;hr /&gt;
&lt;div&gt;=='''Visualization'''==&lt;br /&gt;
{{버튼클릭|[[HwangsunwonLiteratureAward.lst|데이터 네트워크 편집 페이지로 가기]]}}&lt;br /&gt;
{{NetworkGraph | title=HwangsunwonLiteratureAward.lst}}&lt;br /&gt;
&lt;br /&gt;
=='''Data'''==&lt;br /&gt;
==='''Node''' Data===&lt;br /&gt;
*[[황순원 문학상]]&lt;br /&gt;
*[[황순원 문학상 폐지]]&lt;br /&gt;
*[[김훈『언니의 폐경』 논란]]&lt;br /&gt;
===='''수상작품'''====&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회차별 수상작&lt;br /&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회차&amp;lt;/div&amp;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수상작품명&amp;lt;/div&amp;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 작가&amp;lt;/div&amp;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심사위원&amp;lt;/div&amp;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심사평&amp;lt;/div&amp;gt; &lt;br /&gt;
|-&lt;br /&gt;
| 1회 || 그리움을 위하여 || 박완서 || 김윤식,이문구,김치수,전상국,최원식 || [[제1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lt;br /&gt;
|-&lt;br /&gt;
| 2회 || 손풍금 || 김원일 || 김용성,김윤식,김치수,박완서,이문구 || [[제2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 &lt;br /&gt;
|-&lt;br /&gt;
| 3회 || 존재의 형식 || 방현석 || 김원일,김윤식,김치수,도정일,전상국 || [[제3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lt;br /&gt;
|-&lt;br /&gt;
| 4회 || 보물섬 || 김영하 || 김용성,김윤식,김치수,최원식,황현산 || [[제4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lt;br /&gt;
|-&lt;br /&gt;
| 5회 || 언니의 폐경 || 김훈 || 김원일, 김치수, 전상국, 조남현, 황현산 ||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게 하는 한국 소설의 얼굴』]]&lt;br /&gt;
|-&lt;br /&gt;
| 6회 || 명두 || 구효서 || 김치수, 김원일, 김인환, 오정희, 조남현 || [[제6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lt;br /&gt;
|-&lt;br /&gt;
| 7회 || 달로 간 코미디언 || 김연수 || 구효서, 권오룡, 박범신, 조남현, 최원식 || [[제7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lt;br /&gt;
|-&lt;br /&gt;
| 8회 || 수상작 없음 ||  ||  박범신, 오정희, 조남현, 최원식. 최수철|| [[수상작없음]]&lt;br /&gt;
|-&lt;br /&gt;
| 9회 || 근처 || 박민규 || 구효서, 성민엽, 오정희, 최원식, 황현산 || [[제9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lt;br /&gt;
|-&lt;br /&gt;
| 10회 || 칼 || 이승우 || 김윤식, 이혜경, 우찬제, 방현석, 류보선 || [[강철소리 나는 '생각'의 문체]]&amp;lt;br/&amp;gt;[['깐깐함' 그리고 그 너머]]&amp;lt;br/&amp;gt;[[일상성에 대한 새로운 서사적 탐문]]&amp;lt;br/&amp;gt;[[이승우의 한 칼]]&amp;lt;br/&amp;gt;[[반복과 차이, 혹은 차이와 반복]]&lt;br /&gt;
|-&lt;br /&gt;
| 11회 || 부메랑 || 윤성희 ||  최윤, 이승우, 성민엽, 방현석, 류보선 || [[변모하는, 아직 건재하는 단편]]&amp;lt;br/&amp;gt;[[꽃집 여자의 손수건에서 나는 생선 비린내]]&amp;lt;br/&amp;gt;[[자기다운 모습이라는 미덕]]&amp;lt;br/&amp;gt;[[전도된 기억을 통한 실상의 복원]]&amp;lt;br/&amp;gt;[[이야기의 힘, 이야기의 승리]]&lt;br /&gt;
|-&lt;br /&gt;
| 12회 || 빈집 || 김인숙 ||  최원식, 이승우, 구효서, 신수정, 윤성희 || [[비지배의 자유를 위하여]]&amp;lt;br/&amp;gt;[[삶의 비의를 포착하는 문장들]]&amp;lt;br/&amp;gt;[[읽기 끔찍했던 소설들]]&amp;lt;br/&amp;gt;[[완전하고도 풍성한 고독]]&amp;lt;br/&amp;gt;[[반복해 읽기의 즐거움]]&lt;br /&gt;
|-&lt;br /&gt;
| 13회 || 카레 온 더 보더 || 하성란 ||  구효서, 신수정, 우찬제, 이혜경, 최원식 || [[제13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lt;br /&gt;
|-&lt;br /&gt;
| 14회 || 금성녀 || 은희경 ||  김인숙, 우찬제, 정홍수, 최윤, 황종연 || [[제14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lt;br /&gt;
|-&lt;br /&gt;
| 15회 || 눈 한 송이가 녹는 동안 || 한강 || 서영채, 성민엽, 심진경, 임철우, 최윤 || [[제15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lt;br /&gt;
|-&lt;br /&gt;
| 16회 || 선릉 산책 || 정용준 || 정찬, 성민엽, 은희경, 손정수, 백지연 || [[제16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lt;br /&gt;
|-&lt;br /&gt;
| 17회 || 한정희와 나 || 이기호  || 김미현, 윤대녕, 임철우, 하성란, 황종연 || [[제17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후보작'''====&lt;br /&gt;
&lt;br /&gt;
===='''수상자'''====&lt;br /&gt;
*[[구효서]]&lt;br /&gt;
*[[김연수]]&lt;br /&gt;
*[[김영하]]&lt;br /&gt;
*[[김원일]]&lt;br /&gt;
*[[김인숙]]&lt;br /&gt;
*[[김훈]]&lt;br /&gt;
*[[박민규]]&lt;br /&gt;
*[[박완서]]&lt;br /&gt;
*[[방현석]]&lt;br /&gt;
*[[윤성희]]&lt;br /&gt;
*[[은희경]]&lt;br /&gt;
*[[이기호]]&lt;br /&gt;
*[[이승우]]&lt;br /&gt;
*[[정용준]]&lt;br /&gt;
*[[하성란]]&lt;br /&gt;
*[[한강]]&lt;br /&gt;
*[[수상자없음]]&lt;br /&gt;
====='''수상자 및 심사위원'''=====&lt;br /&gt;
*[[김원일]]&lt;br /&gt;
*[[구효서]]&lt;br /&gt;
*[[은희경]]&lt;br /&gt;
*[[김인숙]]&lt;br /&gt;
*[[하성란]]&lt;br /&gt;
*[[윤성희]]&lt;br /&gt;
*[[이승우]]&lt;br /&gt;
*[[방현석]]&lt;br /&gt;
====='''심사위원'''=====&lt;br /&gt;
*권오룡&lt;br /&gt;
*김미현&lt;br /&gt;
*김용성&lt;br /&gt;
*김윤식&lt;br /&gt;
*김인환&lt;br /&gt;
*김치수&lt;br /&gt;
*도정일&lt;br /&gt;
*류보선&lt;br /&gt;
*박범신&lt;br /&gt;
*박완서&lt;br /&gt;
*백지연&lt;br /&gt;
*서영채&lt;br /&gt;
*성민엽&lt;br /&gt;
*손정수&lt;br /&gt;
*신수정&lt;br /&gt;
*심진경&lt;br /&gt;
*오정희&lt;br /&gt;
*우찬제&lt;br /&gt;
*윤대녕&lt;br /&gt;
*이문구&lt;br /&gt;
*이혜경&lt;br /&gt;
*임철우&lt;br /&gt;
*전상국&lt;br /&gt;
*정찬&lt;br /&gt;
*정홍수&lt;br /&gt;
*조남현&lt;br /&gt;
*최수철&lt;br /&gt;
*최원식&lt;br /&gt;
*최윤&lt;br /&gt;
*황종연&lt;br /&gt;
*황현산&lt;br /&gt;
&lt;br /&gt;
==='''Link''' Data===&lt;br /&gt;
===='''Person''' → ''Work'''====&lt;br /&gt;
*A &amp;lt;span style=&amp;quot;color: #000099&amp;quot;&amp;gt;'''writes'''&amp;lt;/span&amp;gt; B &amp;lt;small&amp;gt;(A는 B를 썼다)&amp;lt;/small&amp;gt;&lt;br /&gt;
===='''Person''' → ''Commentary'''====&lt;br /&gt;
*A &amp;lt;span style=&amp;quot;color: #000099&amp;quot;&amp;gt;'''reviews'''&amp;lt;/span&amp;gt; B &amp;lt;small&amp;gt;(A는 B를 비평했다)&amp;lt;/small&amp;gt;&lt;br /&gt;
===='''Work''' → ''Award'''====&lt;br /&gt;
*A &amp;lt;span style=&amp;quot;color: #000099&amp;quot;&amp;gt;'''beNominated'''&amp;lt;/span&amp;gt; B &amp;lt;small&amp;gt;(A는 B의 후보작이 되다)&amp;lt;/small&amp;gt;&lt;br /&gt;
*A &amp;lt;span style=&amp;quot;color: #000099&amp;quot;&amp;gt;'''gets'''&amp;lt;/span&amp;gt; B &amp;lt;small&amp;gt;(A는 B를 수상했다)&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참조===&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HwangsunwonLiteratureAward&amp;diff=12718</id>
		<title>HwangsunwonLiteratureAwa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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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0T08:03:3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lt;/p&gt;
&lt;hr /&gt;
&lt;div&gt;=='''Visualization'''==&lt;br /&gt;
{{버튼클릭|[[HwangsunwonLiteratureAward.lst|데이터 네트워크 편집 페이지로 가기]]}}&lt;br /&gt;
{{NetworkGraph | title=HwangsunwonLiteratureAward.lst}}&lt;br /&gt;
&lt;br /&gt;
=='''Data'''==&lt;br /&gt;
==='''Node''' Data===&lt;br /&gt;
*[[황순원 문학상]]&lt;br /&gt;
*[[황순원 문학상 폐지]]&lt;br /&gt;
*[[김훈『언니의 폐경』 논란]]&lt;br /&gt;
*[[황순원문학상 운영위원회]]&lt;br /&gt;
===='''수상작품'''====&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회차별 수상작&lt;br /&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회차&amp;lt;/div&amp;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수상작품명&amp;lt;/div&amp;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 작가&amp;lt;/div&amp;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심사위원&amp;lt;/div&amp;gt; ||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심사평&amp;lt;/div&amp;gt; &lt;br /&gt;
|-&lt;br /&gt;
| 1회 || 그리움을 위하여 || 박완서 || 김윤식,이문구,김치수,전상국,최원식 || [[제1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lt;br /&gt;
|-&lt;br /&gt;
| 2회 || 손풍금 || 김원일 || 김용성,김윤식,김치수,박완서,이문구 || [[제2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 &lt;br /&gt;
|-&lt;br /&gt;
| 3회 || 존재의 형식 || 방현석 || 김원일,김윤식,김치수,도정일,전상국 || [[제3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lt;br /&gt;
|-&lt;br /&gt;
| 4회 || 보물섬 || 김영하 || 김용성,김윤식,김치수,최원식,황현산 || [[제4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lt;br /&gt;
|-&lt;br /&gt;
| 5회 || 언니의 폐경 || 김훈 || 김원일, 김치수, 전상국, 조남현, 황현산 ||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게 하는 한국 소설의 얼굴』]]&lt;br /&gt;
|-&lt;br /&gt;
| 6회 || 명두 || 구효서 || 김치수, 김원일, 김인환, 오정희, 조남현 || [[제6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lt;br /&gt;
|-&lt;br /&gt;
| 7회 || 달로 간 코미디언 || 김연수 || 구효서, 권오룡, 박범신, 조남현, 최원식 || [[제7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lt;br /&gt;
|-&lt;br /&gt;
| 8회 || 수상작 없음 ||  ||  박범신, 오정희, 조남현, 최원식. 최수철|| [[수상작없음]]&lt;br /&gt;
|-&lt;br /&gt;
| 9회 || 근처 || 박민규 || 구효서, 성민엽, 오정희, 최원식, 황현산 || [[제9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lt;br /&gt;
|-&lt;br /&gt;
| 10회 || 칼 || 이승우 || 김윤식, 이혜경, 우찬제, 방현석, 류보선 || [[강철소리 나는 '생각'의 문체]]&amp;lt;br/&amp;gt;[['깐깐함' 그리고 그 너머]]&amp;lt;br/&amp;gt;[[일상성에 대한 새로운 서사적 탐문]]&amp;lt;br/&amp;gt;[[이승우의 한 칼]]&amp;lt;br/&amp;gt;[[반복과 차이, 혹은 차이와 반복]]&lt;br /&gt;
|-&lt;br /&gt;
| 11회 || 부메랑 || 윤성희 ||  최윤, 이승우, 성민엽, 방현석, 류보선 || [[변모하는, 아직 건재하는 단편]]&amp;lt;br/&amp;gt;[[꽃집 여자의 손수건에서 나는 생선 비린내]]&amp;lt;br/&amp;gt;[[자기다운 모습이라는 미덕]]&amp;lt;br/&amp;gt;[[전도된 기억을 통한 실상의 복원]]&amp;lt;br/&amp;gt;[[이야기의 힘, 이야기의 승리]]&lt;br /&gt;
|-&lt;br /&gt;
| 12회 || 빈집 || 김인숙 ||  최원식, 이승우, 구효서, 신수정, 윤성희 || [[비지배의 자유를 위하여]]&amp;lt;br/&amp;gt;[[삶의 비의를 포착하는 문장들]]&amp;lt;br/&amp;gt;[[읽기 끔찍했던 소설들]]&amp;lt;br/&amp;gt;[[완전하고도 풍성한 고독]]&amp;lt;br/&amp;gt;[[반복해 읽기의 즐거움]]&lt;br /&gt;
|-&lt;br /&gt;
| 13회 || 카레 온 더 보더 || 하성란 ||  구효서, 신수정, 우찬제, 이혜경, 최원식 || [[제13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lt;br /&gt;
|-&lt;br /&gt;
| 14회 || 금성녀 || 은희경 ||  김인숙, 우찬제, 정홍수, 최윤, 황종연 || [[제14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lt;br /&gt;
|-&lt;br /&gt;
| 15회 || 눈 한 송이가 녹는 동안 || 한강 || 서영채, 성민엽, 심진경, 임철우, 최윤 || [[제15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lt;br /&gt;
|-&lt;br /&gt;
| 16회 || 선릉 산책 || 정용준 || 정찬, 성민엽, 은희경, 손정수, 백지연 || [[제16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lt;br /&gt;
|-&lt;br /&gt;
| 17회 || 한정희와 나 || 이기호  || 김미현, 윤대녕, 임철우, 하성란, 황종연 || [[제17회 황순원 문학상 심사평]]&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후보작'''====&lt;br /&gt;
&lt;br /&gt;
===='''수상자'''====&lt;br /&gt;
*[[구효서]]&lt;br /&gt;
*[[김연수]]&lt;br /&gt;
*[[김영하]]&lt;br /&gt;
*[[김원일]]&lt;br /&gt;
*[[김인숙]]&lt;br /&gt;
*[[김훈]]&lt;br /&gt;
*[[박민규]]&lt;br /&gt;
*[[박완서]]&lt;br /&gt;
*[[방현석]]&lt;br /&gt;
*[[윤성희]]&lt;br /&gt;
*[[은희경]]&lt;br /&gt;
*[[이기호]]&lt;br /&gt;
*[[이승우]]&lt;br /&gt;
*[[정용준]]&lt;br /&gt;
*[[하성란]]&lt;br /&gt;
*[[한강]]&lt;br /&gt;
*[[수상자없음]]&lt;br /&gt;
====='''수상자 및 심사위원'''=====&lt;br /&gt;
*[[김원일]]&lt;br /&gt;
*[[구효서]]&lt;br /&gt;
*[[은희경]]&lt;br /&gt;
*[[김인숙]]&lt;br /&gt;
*[[하성란]]&lt;br /&gt;
*[[윤성희]]&lt;br /&gt;
*[[이승우]]&lt;br /&gt;
*[[방현석]]&lt;br /&gt;
====='''심사위원'''=====&lt;br /&gt;
*권오룡&lt;br /&gt;
*김미현&lt;br /&gt;
*김용성&lt;br /&gt;
*김윤식&lt;br /&gt;
*김인환&lt;br /&gt;
*김치수&lt;br /&gt;
*도정일&lt;br /&gt;
*류보선&lt;br /&gt;
*박범신&lt;br /&gt;
*박완서&lt;br /&gt;
*백지연&lt;br /&gt;
*서영채&lt;br /&gt;
*성민엽&lt;br /&gt;
*손정수&lt;br /&gt;
*신수정&lt;br /&gt;
*심진경&lt;br /&gt;
*오정희&lt;br /&gt;
*우찬제&lt;br /&gt;
*윤대녕&lt;br /&gt;
*이문구&lt;br /&gt;
*이혜경&lt;br /&gt;
*임철우&lt;br /&gt;
*전상국&lt;br /&gt;
*정찬&lt;br /&gt;
*정홍수&lt;br /&gt;
*조남현&lt;br /&gt;
*최수철&lt;br /&gt;
*최원식&lt;br /&gt;
*최윤&lt;br /&gt;
*황종연&lt;br /&gt;
*황현산&lt;br /&gt;
&lt;br /&gt;
==='''Link''' Data===&lt;br /&gt;
===='''Person''' → ''Work'''====&lt;br /&gt;
*A &amp;lt;span style=&amp;quot;color: #000099&amp;quot;&amp;gt;'''writes'''&amp;lt;/span&amp;gt; B &amp;lt;small&amp;gt;(A는 B를 썼다)&amp;lt;/small&amp;gt;&lt;br /&gt;
===='''Person''' → ''Commentary'''====&lt;br /&gt;
*A &amp;lt;span style=&amp;quot;color: #000099&amp;quot;&amp;gt;'''reviews'''&amp;lt;/span&amp;gt; B &amp;lt;small&amp;gt;(A는 B를 비평했다)&amp;lt;/small&amp;gt;&lt;br /&gt;
===='''Work''' → ''Award'''====&lt;br /&gt;
*A &amp;lt;span style=&amp;quot;color: #000099&amp;quot;&amp;gt;'''beNominated'''&amp;lt;/span&amp;gt; B &amp;lt;small&amp;gt;(A는 B의 후보작이 되다)&amp;lt;/small&amp;gt;&lt;br /&gt;
*A &amp;lt;span style=&amp;quot;color: #000099&amp;quot;&amp;gt;'''gets'''&amp;lt;/span&amp;gt; B &amp;lt;small&amp;gt;(A는 B를 수상했다)&amp;lt;/small&amp;gt;&lt;br /&gt;
&lt;br /&gt;
===참조===&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B%B0%98%EB%B3%B5%ED%95%B4_%EC%9D%BD%EA%B8%B0%EC%9D%98_%EC%A6%90%EA%B1%B0%EC%9B%80&amp;diff=12629</id>
		<title>반복해 읽기의 즐거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B%B0%98%EB%B3%B5%ED%95%B4_%EC%9D%BD%EA%B8%B0%EC%9D%98_%EC%A6%90%EA%B1%B0%EC%9B%80&amp;diff=12629"/>
				<updated>2020-06-09T16:23:3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새 문서: ====소개==== 제 12회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 '빈집'에 게재된 문학평론가 '신수정'의 심사평이다.  ====심사평====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제 12회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 '빈집'에 게재된 문학평론가 '신수정'의 심사평이다.&lt;br /&gt;
&lt;br /&gt;
====심사평====&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김숨 『옥천 가는 길』'''&lt;br /&gt;
&lt;br /&gt;
&amp;quot;작가 이름을 지우더라도 단번에 김숨 작가의 작품임을 알 수 있는 소설이었다.&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이 소설은 삶은 거창한게 아니라는, 그렇지만 그 안에는 반드시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편혜영 『블랙아웃』'''&lt;br /&gt;
&lt;br /&gt;
&amp;quot;문장과 상황과 인물이 정교하게 연결되어 바느질 자국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내가 세련되었다고 말하는 것은 단순히 소설을 잘 쓴다는 말이 아니라, 삶의 균열을 보여주는 방식이 세련되었다는 것이다. 주인공이 고통을 견디는 방법이 세련되었다는 뜻이다. 『블랙아웃』은 편혜영 '표' 소설이다. 내가 앞에서 말한 장점이 이 작품에도 고스란히 들어 있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한강 『에우로파』'''&lt;br /&gt;
&lt;br /&gt;
&amp;quot;침묵하고 침묵한 끝에 나오는 문장들, 다른 작가들은 절대 쓸 수 없는 문장들, 그런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다른 심사위원들이 지적한 것처럼 지나치게 감상적으로 읽힌다는 점에 동의를 하지만, 내겐 그렇다고 그 단점이 장점을 앞서지는 못한다. 감상적인 문장 뒤에는 서늘한 시선이 숨겨져 있기 때문이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김인숙 『빈집』'''&lt;br /&gt;
&lt;br /&gt;
&amp;quot;'김인숙의 『빈집』은 여러 번 읽을수록 호감이 가는 소설이었다.&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소설의 끝을 보고 난 뒤에 다시 이 소설을 읽게 되면 처음에는 무심히 지나갔던 장면들이 다시 보이게 된다. 좋은 소설은 이렇게 여러 번 읽었을 때 발견되는 지점이 달라지는 것이다. 그래서 이 소설이 아마도 스스로 황순원문학상을 차지하게 된 것이리라.&amp;quot;&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C%99%84%EC%A0%84%ED%95%98%EA%B3%A0%EB%8F%84_%ED%92%8D%EC%84%B1%ED%95%9C_%EA%B3%A0%EB%8F%85&amp;diff=12628</id>
		<title>완전하고도 풍성한 고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C%99%84%EC%A0%84%ED%95%98%EA%B3%A0%EB%8F%84_%ED%92%8D%EC%84%B1%ED%95%9C_%EA%B3%A0%EB%8F%85&amp;diff=12628"/>
				<updated>2020-06-09T16:06:3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새 문서: ====소개==== 제 12회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 '빈집'에 게재된 문학평론가 '신수정'의 심사평이다.  ====총평====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제 12회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 '빈집'에 게재된 문학평론가 '신수정'의 심사평이다.&lt;br /&gt;
&lt;br /&gt;
====총평====&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amp;quot;후보작들을 읽으면서 어느 정도 예상하기는 했지만 이번 심사만큼 의견들이 엇갈린 경우도 없을 듯하다...(중략)...이는 다른 작품들이 상대적으로 보다 적은 지지를 받았다는 것일 뿐 우열이나 성취도와는 무관하다. 좋게 말하자면, 9편의 작품 모두가 제 각각의 개성을 발휘하고 있었다는 것이고, 흠을 잡자면, 모두의 공감을 살만한 작품이 선뜻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는 뜻도 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심사평====&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한강 『에우로파』'''&lt;br /&gt;
&lt;br /&gt;
&amp;quot;'목성'과 그것의 위성인 '에우로파'의 메타포를 이용하여 두 남녀의 영원히 합치될 수 없는 존재론적인 거리를 매력적으로 보여준다. 한강 특유의 고백적인 문체가 주제와 잘 부합하는 듯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그것이 때로는 지나치게 감상적이고 나르시즘적으로 여겨지기도 했다. 특히, 소설에 인용된 시가 그런 인상을 강화하는 측면이 있었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편혜영 『블랙아웃』'''&lt;br /&gt;
&lt;br /&gt;
&amp;quot;시종일관 건조하고 간결한 문체로 우리의 일상을 위협하는 '공포'의 다각적인 양상을 드러내고자 한다.&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편혜영이 잘할 수 있는 영역을 선택했고 그런 만큼 익숙한 주제가 반복된다는 느낌도 없지 않았다. 메시지가 너무 두드러진 나머지 날것의 정보가 노출된다는 점도 아쉬웠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김숨 『옥천 가는 날』'''&lt;br /&gt;
&lt;br /&gt;
&amp;quot;이 작품은 삶과 죽음, 혈육과 개인성 등 소설 본연의 주제를 환기시키는 대목이 없지 않았다. 길의 모티프가 제공하는 안정감, 죽은 자를 둘러싼 산 자들의 비루한 일상에 대한 재현 등이 돋보인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소설 속에 빈번하게 등장하는 금붕어의 상징이 모호하고, 안정된 플롯이 다소 밋밋하게 여겨지기도 했다. 개인적으로는 한 방의 '시'가 필요했다는 생각이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김인숙 『빈집』'''&lt;br /&gt;
&lt;br /&gt;
&amp;quot;27년을 살아온 부부의 회고를 통해 각자의 삶에 내재해 있는 '빈집'에 대한 사유를 풍성하게 부풀리고 있는 역작이다.&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어떤 타인과도 공유할 수 없는 우리들 모두의 '완전한 공백'을 창조하는 데 성공했다...(중략)...나는 이 완전하고도 풍성한 고독에 반했다.&amp;quot;&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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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기 끔찍했던 소설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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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9T15:43:5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새 문서: ====소개==== 제 12회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 '빈집'에 게재된 소설가 '구효서'의 심사평이다.  ====심사평====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제 12회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 '빈집'에 게재된 소설가 '구효서'의 심사평이다.&lt;br /&gt;
&lt;br /&gt;
====심사평====&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한강 『에우로파』'''&lt;br /&gt;
&lt;br /&gt;
&amp;quot;『에우로파』는 외려 고독을 끔찍하게 갈망하네요...(중략)...현대인들은 각자 고독의 성 안에 쓸쓸히 유폐되어 있다고는 하지만 실은 지나치게 간섭받고 강요당하여 이미 존재 고유의 천체는 지나치게 유린되고 훼손되고 초토화되었는지도 몰라요. 그러니 천체와 천체 사이의 유현한 거리와 요요한 적막과 그 사이에 울릴 법한 범음이 시처럼 그리워지겠지요. 아. 정말 한강의 문장은 그 굴착의 깊이와 정교함이 남달라요. 근데 너무 시다워서 산문가들의 질투를 산 걸까요. 대상으로 선정되지 못했으니까요.&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김숨 『옥천 가는 길』'''&lt;br /&gt;
&lt;br /&gt;
&amp;quot;김숨은 일상의 소소한 안일함 속에서 끔찍한 것과 맞닥뜨리는 순간을 아주 잘 포착하는데 이번에도 '끔찍하다'는 말을 썼네요.&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김인숙 『빈집』'''&lt;br /&gt;
&lt;br /&gt;
&amp;quot;사실 저는 이 작품의 마지막 부분, 그러니까 남편이 화자로 등장하는 짧은 장이 맘에 안 들었어요. 이건 김인숙의 문장도 아닐뿐더러 무엇보다 헷갈렸으니까요. 김인숙이 어쩌자고 이런 문장들을 용인했을까. 그것도 아주 중요한, 마지막 순간에, 자꾸 질문을 하게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다시 읽었고요, 결국 거칠고 공격적이면서도 유약한 망상으로 착종된 사이코패스의 성정을 가감 없이 드러난 문장으로 이해했습니다. 여러 번의 반전이 놀랍습니다.&amp;quot;&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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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비의를 포착하는 문장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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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9T15:33:3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새 문서: ====소개==== 제 12회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 '빈집'에 게재된 소설가 '이승우'의 심사평이다.   ====심사평====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제 12회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 '빈집'에 게재된 소설가 '이승우'의 심사평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심사평====&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백가흠 『더 송』'''&lt;br /&gt;
&lt;br /&gt;
&amp;quot;여과 과정 없이 쏟아내는 듯한 거친 문장들이나 단층이 선명한 장면 전환 같은 것들이 걸렸지만, 그런 점들이 이 소설의 위악적인 성격과 들어맞는다는 생각도 했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김숨 『옥천 가는 날』'''&lt;br /&gt;
&lt;br /&gt;
&amp;quot;어떤 뜻에서 우구굿의 한 거리인 초망자굿의 현대판이라고 할 만하다.&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이 소설은 구조가 지나치게 평범하고 이야기와 상징을 연결하는 데 무리가 있다는 단점이 지적되었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김인숙 『빈집』'''&lt;br /&gt;
&lt;br /&gt;
&amp;quot;일상 속에 감춰져 잘 드러나지 않는 삶의 비의를 포착하는 데 능한 김인숙의 문장은 이번 소설 『빈집』에서도 여전하다. 거기다가 추리적 호기심까지 추가되었다. 그 덕분에 이야기적 요소가 좀더 도드라져 보이는데, 내게는 그 점 역시 좋게 보인다.&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여자 캐릭터의 부자연스러움과 남편의 시점으로 전개되는 후반부에 대한 해석이 심사 과정에서 언급되었지만, 말할 수 없고 드러나지 않는 삶의 숨은 뜻을 말하고 드러내기 위해 동원된 김인숙의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문장의 매력을 가릴 수는 없었다.&amp;quot;&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red/wiki/index.php?title=%EB%B9%84%EC%A7%80%EB%B0%B0%EC%9D%98_%EC%9E%90%EC%9C%A0%EB%A5%BC_%EC%9C%84%ED%95%98%EC%97%AC&amp;diff=12624</id>
		<title>비지배의 자유를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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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9T15:25:0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마동준: 새 문서: ====소개==== 제 12회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 '빈집'에 게재된 문학평론가 '최원식'의 심사평이다.  ====심사평====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제 12회 황순원 문학상 수상작품집 '빈집'에 게재된 문학평론가 '최원식'의 심사평이다.&lt;br /&gt;
&lt;br /&gt;
====심사평====&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김경욱 『염소의 주사위』'''&lt;br /&gt;
&lt;br /&gt;
&amp;quot;이 참옥한 사건에 대한 우리 사회의 어정쩡한 정치적 화해에도 불구하고, 진정한 화해는 줄곧 미끄러지는 현실에 대한 작가의 메스가 성성하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박형서 『끄라비』'''&lt;br /&gt;
&lt;br /&gt;
&amp;quot;박형서의 『끄라비』에 대해서 나는 긍정적이지 않다. 태국을 줄곧 배경으로 삼는 일관성에 비해 대상에 대한 탐구심 또는 존중심은 잘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amp;quot;&lt;br /&gt;
&lt;br /&gt;
&amp;quot;일언이폐지컨대, 아시아를 소비하는 작품에 가깝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백가흠 『더 송』'''&lt;br /&gt;
&lt;br /&gt;
&amp;quot;요령부득의 작품이다. 여기에 그려진 운동권의 모습은 그럴듯하면서도 그럴듯하지 않다. 그 엉터리 대학교수 주인공 역시 그럴듯하면서도 그럴듯하지 않다. 후일담 소설에 세태소설까지 겹쳤는데 전체적으로 초점이 흩어진 채 소란한 작품으로 그친 게 아닌가 싶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한강 『에우로파』'''&lt;br /&gt;
&lt;br /&gt;
&amp;quot;나는 기이하게도 김성중의 뛰어난 단편 『개그맨』이 떠올랐다. &amp;quot;비겁한 사람의 일생이란 긴 형벌과 다름없는 거야.&amp;quot; 같은 비범한 잠언적 통찰이 상통하기 때문이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편혜영 『블랙아웃』'''&lt;br /&gt;
&lt;br /&gt;
&amp;quot;기대에 못미쳤다. 『저녁의 구애』가 남긴 인상이 워낙 강렬했던가, 『블랙아웃』은 사회성이 분명해진 반면, 이야기는 우화에 가까워졌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김숨 『옥천 가는 날』'''&lt;br /&gt;
&lt;br /&gt;
&amp;quot;작가는 우리 사회 서민의 평균적 초상을 정통 사실주의 수법으로 핍진하게 그려낸다. 그런데 너무나 무난하다는게 걸렸다.&amp;quot;&lt;br /&gt;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lt;br /&gt;
'''김인숙 『빈집』'''&lt;br /&gt;
&lt;br /&gt;
&amp;quot;장르소설을 차용한 『빈집』은 사실 아슬아슬한 작품이다. 아내의 눈으로 서술되던 이야기가 남편의 눈으로 반전되면서 맺어지는 구성도 그렇고, 아내의 형상도 어딘지 어색한 데가 없지 않다.&amp;quot;&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마동준</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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