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지민(SNU2026)
North Korea Humanities
인사말
안녕하세요
- 집에가고싶어요
- 제발
- 종강하고싶어요
- 제발
안녕하세요.
저는 채지민입니다.
전업자녀 희망자이자,
항상 회전문을 돌고있는 뮤덕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상세 소개
덕질하는 것들
- 뮤지컬
- 렌트
- 김수하
- 김이후
- 정선아
- 디저트
- 갸또케이크
- 두두리두팡
- 생크림빵
- 버터떡
- 갸또케이크
- 여행
좋아하는 구절
No day but today, 『RENT』[1]
함께하는 분들
| 위키계정 | 관계 | 한마디 |
|---|---|---|
| 물스 | 또다른 나 | 남은 5월도 화이팅 |
| 양조장 탐방가 | 교수님 | 좋은하루보내세용>.< |
나누고픈 순간
좋아하는 영상
데이터 샘플링
| no | 문장 | 주어(S) | 목적어(O) | 서술어(P) |
|---|---|---|---|---|
| 1 | 권덕규는 독립신문에 국문 연구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글을 발표했다. | 권덕규 | 국문 연구 | 발표하다 |
| 2 | 권덕규는 한글 맞춤법과 문법 체계를 연구했다. | 권덕규 | 문법 체계 | 연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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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
- ↑ Another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