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석재전집5:한양

KJS

김지선 (토론 | 기여) 사용자의 2023년 10월 6일 (금) 21:23 판 (전자지도)

예시

  • 아래의 내용을 복사하세요
{{임석재전집
|작품명= 漢陽(한양)
|작품출처= 임석재, 『韓國口傳說話. 5 : 京畿道篇』, 평민사, 1989, 23쪽.
|저자= 임석재(任晳宰)
|구술자= 박영순(朴永淳)
|구술자출신지= 경성부 안국동(京城府 安國洞)
|채취연월일= 1927년 2월
}}
==개요==
본 작품은 뭐뭐뭐에 대한 이야기이다.(1~2줄 정도로 내용 요약)

==원문==
我太祖가 漢陽에다 都邑을 정하고 無學이라는 중을 시켜서 大闕을 짓게 했다. 그래서 無學은 景福宮을 짓넌데 景福宮을 지어 노면 무너지고 무너지고 해서 할 수 없이 大闕을 딴데다 지어 보려고 大闕 지을 당이 어덴가 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녔다. 그러다가 한 곳에 가니까 농부가 소를 몰면서 밭을 가넌데 소가 말을 잘 안 듣고 잘 가지 않으니까 이놈으 소 無學이 같이 미런한 소야 하면서 소를 몰고 있었다. 그래서 無學은 농부보고 無學이가 어째서 미런하느냐고 물었다. 그러니까 그 농부는 漢陽이라는 터전은 鶴體로 되여 있는데 그것도 모르고 大闕을 지으니 대궐 지은 것이 무너질 수밖에 없지 않느냐. 鶴이란 날라가는 새이기 때문에 날개가 움직이면 그 안에 있는 것이 무너지는 것이 뻔한 이치인데 無學은 그 이치도 모르고 일을 始作하고 있으니 미런하기 짝이 없다는 말이다. 大闕을 지으려면 먼저 鶴이 날지 못하게 날개를 움직이지 못하게 四大門을 지어서 날개를 눌러놓고서 大闕을 지어야 大闕이 무너지지 않는다고 말했다.<br/>
無學이 그 말을 듣고 보니 과연 그렇겠다고 하고서 四大門을 지어놓고 大闕을 지었다. 그랬더니 大闕이 무너지지 안했다.<br/>
景福宮 大闕을 지어 놓고 그 다음에 宗廟를 지었다. 宗廟는 二十八間만 짓고 宗廟의 大門에는 蒼葉門이라는 懸板을 써 부쳤는지 數十世를 지나도 아무도 그 뜻을 몰랐다. 그러다가 光武帝 대에 와서야 비로소 그 뜻을 알게 되었다.<br/>
李氏 朝鮮王朝는 二十八世로서 끝을 맺었다. 宗廟에 各朝 王의 位牌를 모시는 간수도 二十八門으로 된 이치도 거기에 있다. 그리고 蒼葉門이라는 것도 蒼字는 풀어 보면 十十八君이 된다. 無學은 이렇게 李朝의 未來까지도 알아서 공사를 하였다고들 말하고 있다.
*1927年 2月 京城府 安國洞 朴永淳

==관계정보==
{|class="wikitable" style="text-align:center; background:white;"
! style="width:20%; text-align: center"|'''Node A'''|| style="width:20%; text-align: center"|'''Node B'''|| style="width:20%; text-align: center"|'''Relation'''|| style="width:20%; text-align: center"|'''Description'''||style="text-align: center"|'''Attribute''' 
|-
| [[임석재]] ||  [[임석재전집5]] ||  isAuthorOf || A는_B의_저자이다 ||  
|-
| [[임석재전집5]] || [[임석재전집5:한양]] || contains || A는_B를_수록하다 ||  
|-
| [[박영순]] || [[임석재전집5:한양]]  ||  isOralPersonOf || A는_B의_구술자이다 || 
|-
| [[서울특별시_종로구_안국동]] ||  [[박영순]]  || isBirthplaceOf || A는_B의_출신지이다 || 37.57672,126.98331
|-
| [[임석재전집5:한양]] ||  [[1927년02월]]  || isWrittenIn || A는_B에_기록되다 || 
|-
| [[서울특별시_종로구_안국동]] || [[서울특별시_종로구]]  || isPartOf || A는_B의_부분이다 || 
|-
|[[1927년02월]] || [[1927년]] || isPartOf || A는_B의_부분이다 || 
|-
| @ || @ || @ || @|| @
|-
|}

==공간정보==
{{#display_map:
37.57672,126.98331~[[임석재전집5:한양]]~[[서울특별시 종로구 안국동]]: 구술자 [[박영순]] 출신지;
|width=100%
|height=360px
|center=
|zoom=16
|service=
}}
<br/><br/>
[[분류:위키계정명]][[분류:SWU23]]

예시 설명

(아래 틀은 임석재전집5에 실린 작품의 기본 정보 입력을 위한 메타데이터 틀입니다.
*작품명: 담당 작품명 기재 / *작품출처: 그대로 사용하되 쪽수만 변경할 것 / *저자: 그대로 사용 /
*구술자&구술자출신지&채취연월일: 작품 말미에 기재된 정보 입력하기)


「漢陽(한양)」
작품명 漢陽(한양)
작품출처 임석재, 『韓國口傳說話. 5 : 京畿道篇』, 평민사, 1989, 23쪽.
저자 임석재(任晳宰)
구술자 박영순(朴永淳)


개요

본 작품은 뭐뭐뭐에 대한 이야기이다. (1~2줄 정도로 내용 요약)

원문

(원문 입력)
我太祖가 漢陽에다 都邑을 정하고 無學이라는 중을 시켜서 大闕을 짓게 했다. 그래서 無學은 景福宮을 짓넌데 景福宮을 지어 노면 무너지고 무너지고 해서 할 수 없이 大闕을 딴데다 지어 보려고 大闕 지을 당이 어덴가 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녔다. 그러다가 한 곳에 가니까 농부가 소를 몰면서 밭을 가넌데 소가 말을 잘 안 듣고 잘 가지 않으니까 이놈으 소 無學이 같이 미런한 소야 하면서 소를 몰고 있었다. 그래서 無學은 농부보고 無學이가 어째서 미런하느냐고 물었다. 그러니까 그 농부는 漢陽이라는 터전은 鶴體로 되여 있는데 그것도 모르고 大闕을 지으니 대궐 지은 것이 무너질 수밖에 없지 않느냐. 鶴이란 날라가는 새이기 때문에 날개가 움직이면 그 안에 있는 것이 무너지는 것이 뻔한 이치인데 無學은 그 이치도 모르고 일을 始作하고 있으니 미런하기 짝이 없다는 말이다. 大闕을 지으려면 먼저 鶴이 날지 못하게 날개를 움직이지 못하게 四大門을 지어서 날개를 눌러놓고서 大闕을 지어야 大闕이 무너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無學이 그 말을 듣고 보니 과연 그렇겠다고 하고서 四大門을 지어놓고 大闕을 지었다. 그랬더니 大闕이 무너지지 안했다.
景福宮 大闕을 지어 놓고 그 다음에 宗廟를 지었다. 宗廟는 二十八間만 짓고 宗廟의 大門에는 蒼葉門이라는 懸板을 써 부쳤는지 數十世를 지나도 아무도 그 뜻을 몰랐다. 그러다가 光武帝 대에 와서야 비로소 그 뜻을 알게 되었다.
李氏 朝鮮王朝는 二十八世로서 끝을 맺었다. 宗廟에 各朝 王의 位牌를 모시는 간수도 二十八門으로 된 이치도 거기에 있다. 그리고 蒼葉門이라는 것도 蒼字는 풀어 보면 十十八君이 된다. 無學은 이렇게 李朝의 未來까지도 알아서 공사를 하였다고들 말하고 있다.

  • 1927年 2月 京城府 安國洞 朴永淳

지식 관계망

  • 작품 내 "인물 정보, 공간 정보, 시간 정보"를 대상으로 트리플 데이터를 만들어 보세요!
  • ※Node A, Node B, Relation, Description 란에는 띄어쓰기( ) 대신 언더바(_) 입력
  • Note란에는 공간 데이터 위경도 좌표 입력 + 여타 설명이 필요한 노드에 대한 간단한 메모 입력)

Node A Node B Relation Description Note
1.필수입력:공통 정보 임석재 임석재전집5 isAuthorOf A는_B의_저자이다
2.필수입력:담당 작품정보 임석재전집5 임석재전집5:한양 contains A는_B를_수록하다
3.필수입력:구술자정보 박영순 임석재전집5:한양 isOralPersonOf A는_B의_구술자이다
4.필수입력:구술자출신지정보 서울특별시_종로구_안국동 박영순 isBirthplaceOf A는_B의_출신지이다 37.57672,126.98331
5.필수입력:시간정보. 시간정보는 XXXX년XX월과 같이 입력할 것 임석재전집5:한양 1927년02월 isWrittenIn A는_B에_기록되다
4-1.필수입력:추가-상위 출신지 정보 서울특별시_종로구_안국동 서울특별시_종로구 isPartOf A는_B의_부분이다
5-1.필수입력:추가-상위 시간정보 1927년02월 1927년 isPartOf A는_B의_부분이다
6.문맥요소: 담당 작품 내용에 언급된 인물 정보 임석재전집5:한양 조선_태조 mentions A는_B를_언급하다 고려 태조와 중복되므로 조선 태조를 표제어로 삼음.
6.문맥요소: 담당 작품 내용에 언급된 인물 정보 임석재전집5:한양 자초 mentions A는_B를_언급하다 자초는 무학대사의 법명.
6.문맥요소: 담당 작품 내용에 언급된 공간 정보 임석재전집5:한양 경복궁 mentions A는_B를_언급하다 37.5798,126.9769
6.문맥요소: 담당 작품 내용에 언급된 공간 정보 임석재전집5:한양 흥인지문 mentions A는_B를_언급하다 37.57111,127.00973
6.문맥요소: 담당 작품 내용에 언급된 공간 정보 임석재전집5:한양 돈의문 mentions A는_B를_언급하다 좌표를 찾기 어려운 경우 공란으로 두기
6.문맥요소: 담당 작품 내용에 언급된 공간 정보 임석재전집5:한양 숭례문 mentions A는_B를_언급하다 37.55999,126.97536
6.문맥요소: 담당 작품 내용에 언급된 공간 정보 임석재전집5:한양 숙정문 mentions A는_B를_언급하다 37.59562,126.98108
6.문맥요소: 담당 작품 내용에 언급된 공간 정보 임석재전집5:한양 종묘 mentions A는_B를_언급하다 37.57464,126.99391
*위경도 좌표는 구술자의 출신지와 작품 내용에서 언급된 여타 공간 정보에 대해 구할 것
  • 위경도 좌표는 오픈스트리트맵 사용하여 구할 것.(네이버 지도 참조)
    • 기준1: 해당 동리의 주민센터
    • 기준2: 주민센터가 없다면 여타 공공기관(박물관/도서관 등) 좌표를
    • 기준3: 공공기관이 없다면 해당 동리에 위치한 학교 좌표를 구할 것.
  • 1946년 8월 경성부는 서울시로 개칭됨. 46년 8월 이전 작품은 현대 주소로 변경하여 정리할 것
  • 구읍면/동리 정보 데이터 대표 명칭(name) 
    • 구읍면/동리 정보 데이터 대표 명칭(name) 기재 시 구읍면은 "A시 B구"로, 동리는 "A시 B구 C동"과 같이 도시군/구읍면/동리 정보를 모두 기재하길 바랍니다.
  • 경성부 안국동
    • 안국동: 경성부 안국동
  •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대석리
    • 양평군: 경기도 양평군
    • 강상면: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 대석리: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대석리


전자지도

(1주차 강의에서 공부한 '전자지도 문법' 참조하여 전자지도 만들기.
※필수 좌표: 구술자 출신지 / ※선택 좌표: 담당 작품 내 여타 공간 정보가 있을 경우 마커를 추가하기)

지도를 불러오는 중...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