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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iblue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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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3:35:57Z</updated>
		<subtitle>사용자 기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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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2018-2_%EB%85%BC%EC%9E%90%EC%8B%9C%EC%98%88%EC%83%81%EB%AC%B8%EC%A0%9C&amp;diff=2026</id>
		<title>2018-2 논자시예상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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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6T08:24:5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tobogii: /* 디지털아카이브와 Encyves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전자문서와 하이퍼텍스트==&lt;br /&gt;
===디지털인문학과 인문정보학은 무엇이고 어떤 관계에 있는가===&lt;br /&gt;
*디지털 인문학: 인문학과 정보기술의 융합 영역에서 이루어지는 인문학 연구, 교육, 저작활동. 전통적인 인문학을 디지털 환경에서 계승,발전하려는 노력.&lt;br /&gt;
*인문정보학: 디지털 인문학이 디지털과 인문학의 만남에 따라 이루어지는 학문 및 교육 활동에 대한 포괄적인 개념이라면, 인문정보학은 이러한 활동을 가능하게하는 기술적 방법론을 탐구하는 학문. 인문정보학은 디지털 기술에 대해 연구하되, 인문학 활동에 봉사하는데 중점을 둔다고 하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조어.&lt;br /&gt;
&lt;br /&gt;
===디지털인문학의 과제를 연구, 교육, 응용 세가지 측면에서 서술하라===&lt;br /&gt;
연구 : 일차적 과제는 디지털인문학은 전통적인문학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므로 연구주제와 연구 성과를 존중하고 연구 성과를 수용하는 것, 다수의 연구자들이 디지털 네트워크상에 마련된 협겁 공간에서 과정과 결과를 공유하여 공동의 연구성과가 결집되도록 하는 것(협업)&lt;br /&gt;
&lt;br /&gt;
교육 :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차세대로 하여금 그들에게 익숙한 방법으로 인문지식을 배우고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하고, 그를 더 발전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 디지털 문식에 대한 교육고 인문학 교육을 병행하여 인문지식을 가치 있게 쓸 수 있는 응용 능력을 갖게 함&lt;br /&gt;
&lt;br /&gt;
응용 : 인문지식이 인문학자가 아닌 사람들 사이에서도 소통되고, 대중의 필요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어야 함. 그러기 위해서라면 인문지식의 활용 가치가 디지털 세계에서 외면당하지 않도록 지식을 디지털 친화적인 형태로 발전시키는 것, 그를 위한 인력을 양성하는 것.&lt;br /&gt;
&lt;br /&gt;
===XML의 개념과 특징을 설명하고, 인문지식을 디지털 콘텐츠로 편찬할 때 XML의 역할은?===&lt;br /&gt;
문서의 구조적 형식과 내용 요소들이 컴퓨터가 식별할 수 있는 명시적 정보로 기술될 수 있도록 하는 국제표준 전자문서 마크업 언어.  &lt;br /&gt;
&lt;br /&gt;
문서의 구조와 내용 요소의 성격(XSD), 문서의 내용(XML), 보여주는 방식(XSD)으로 구분 -&amp;gt; 일정 부분만 수정 및 추가 가능 -&amp;gt; 확장성&lt;br /&gt;
&lt;br /&gt;
XML의 태그는 사용자가 자유롭게 정의 가능.&lt;br /&gt;
&lt;br /&gt;
각 태그에 따라 컴퓨터에게 특정 지시를 내리는 것이 가능.&lt;br /&gt;
&lt;br /&gt;
인문지식의 편찬에 XML을 사용함으로서 인문 지식 내의 요소에 대한 '''맥락적 의미''' 부여 가능.&lt;br /&gt;
&lt;br /&gt;
인문 지식의 요소를 디지털 세계의 지식 정보로 활용 가능.&lt;br /&gt;
&lt;br /&gt;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에서 사용, 및 내용을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는 확장성을 가짐.&lt;br /&gt;
&lt;br /&gt;
===디지털아카이브와 Encyves===&lt;br /&gt;
*디지털 아카이브: 음원, 영상 등 디지털 신호로 만들어진 데이터를 보존하는 것을 디지털 아카이빙이라고 하기도 하고 또 다른 영역에서는 아카이브 기능을 수행하는 곳에서 수장품의 디지털 사본 제공하는 것을 디지털 아카이브라고 부르기도 함.&lt;br /&gt;
&lt;br /&gt;
*백과사전적 아카이브(Encyves): 디지털 아카이브와 디지털 백과사전의 융합. 인문지식의 원천 자료이자 그 지식의 진실성을 입증하는 증거인 실물자료 데이터가 광대한 인문지식 네트워크의 노드로 존재하는 세계. Encyves는 백과사전적 지식정보 데이터베이스를 중개자로 삼아 수많은 디지털 아카이브의 실물 정보들이 의미적 관계를 좇아 연결될 수 있게 하자는 것.&lt;br /&gt;
&lt;br /&gt;
===XML의 역사(HTML, SGML, 인터넷과의 관계)===&lt;br /&gt;
&lt;br /&gt;
SGML : 문서에 담긴 정보 요소와 그 요소들간의 관계를 컴퓨터가 이해할&lt;br /&gt;
수 있도록 만든 마크업 언어&lt;br /&gt;
&lt;br /&gt;
HTML : 기본적으로는 SGML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것. 그러나 HTML은 문서를 ‘내용’, ‘구조’, ‘모양’으로 구분하여 그 각각의 독립성과 유연성을 추구한 SGML의 기본 사상에 충실하지 않았다. 대신 누구나 쉽게 ‘하이퍼텍스트’ 문서를 만들 수 있도록 하였고, 그것에 의해 월드 와이드 웹이 탄생&lt;br /&gt;
&lt;br /&gt;
XML : HTML이 약화시켰던 SGML의 중요한 목적을 다시 회복함(HTML이 표현하지 못했던 문서의 구조와 내용 요소의 성격을 명확하게 표현)&lt;br /&gt;
&lt;br /&gt;
XML 문서의 대표적 특성: 문서를 “문서의 구조”, “문서의 내용”,“문서의 모양” 3 가지로 분리한다는 것. 문서의 내용과 모양을 구분함으로써, 내용을 그대로 두고 모양만을 바꾼다거나, 모양에 손대지 않은 채 내용을 확장하고 수정할 수 있는 유연성보장&lt;br /&gt;
&lt;br /&gt;
XML은 인터넷과 하이퍼텍스트가 결합한 곳에서 텍스트의 구조와정보 요소까지 드러내고자 하는 취지에서 개발된 것. &lt;br /&gt;
&lt;br /&gt;
(교수님 피피티에서 '''복붙''')&lt;br /&gt;
&lt;br /&gt;
===하이퍼텍스트===&lt;br /&gt;
전자문서와 전자문서 간의 연결고리인 '''하이퍼링크'''를 가진 전자문서.&lt;br /&gt;
&lt;br /&gt;
'''하이퍼텍스트 전송 규약(HTTP)'''을 통해 서로 연결된 문서를 호출.&lt;br /&gt;
&lt;br /&gt;
상호 연결을 통해 지식의 확장, 공유가 가능.&lt;br /&gt;
&lt;br /&gt;
===하이퍼미디어===&lt;br /&gt;
디지털 환경에서 텍스트와 함께 다양한 미디어의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엮어내는 것.&lt;br /&gt;
&lt;br /&gt;
의미의 연결고리를 쫓아 무수한 텍스트 조각들이 자유롭게 연결되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것을 하이퍼텍스트라고 한다면 하이퍼미디어는 그 연결이 종래의 문자 텍스트에 한정되지 않고 멀티미디어 콘텐츠로까지 확장되는 것을 의미.&lt;br /&gt;
&lt;br /&gt;
===멀티미디어===&lt;br /&gt;
* 멀티미디어 : 여러 형식의 정보 콘텐츠와 정보 처리 (보기: 텍스트, 오디오, 그래픽, 애니메이션, 비디오, 상호 작용)를 사용하여 사용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즐거움을 주는 미디어를 뜻한다. 멀티미디어 매체는 독자가 빨리 읽고 넘길 수 있도록 최적화된 것이므로 사용자가 어떠한 페이지를 볼 때, 페이지가 한눈에 들어와야 한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B%A9%80%ED%8B%B0%EB%AF%B8%EB%94%94%EC%96%B4 멀티미디어]&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시각적인문학===&lt;br /&gt;
인문지식을 기존의 문자 형태에서 벗어나 디지털 공간의 시각적 미디어(멀티미디어)로 전달하려는 시도. &lt;br /&gt;
&lt;br /&gt;
인문지식의 활용성 증대.&lt;br /&gt;
&lt;br /&gt;
디지털 시대의 인문 지식의 수요에 대응.&lt;br /&gt;
&lt;br /&gt;
가상현실, 사진, 데이터 시각화 (네트워크 그래프)&lt;br /&gt;
&lt;br /&gt;
시각화를 통해 정확한 데이터의 정밀성 확보, 새로운 사실의 발견 가능&lt;br /&gt;
&lt;br /&gt;
==인문정보데이터베이스==&lt;br /&gt;
===데이터베이스란? 인문학 연구에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는 이유는?===&lt;br /&gt;
*데이터베이스&lt;br /&gt;
'''다수의 응용 시스템'''이 사용할 수 있는 '''체계적'''으로 '''구조화'''된 '''데이터'''의 집합.&lt;br /&gt;
&lt;br /&gt;
다수의 이용자가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 이용, '''공유'''.&lt;br /&gt;
&lt;br /&gt;
데이터의 '''중복 최소화''', 물리적 논리적 '''독립성'''을 유지 -&amp;gt; 데이터 '''무결성''' 확보 -&amp;gt; 관리의 효율성.&lt;br /&gt;
&lt;br /&gt;
*인문학 연구에의 활용 이유&lt;br /&gt;
인문학 지식의 '''공유 및 축적'''.&lt;br /&gt;
&lt;br /&gt;
지식의 엄밀성 추구&lt;br /&gt;
&lt;br /&gt;
다양한 관점, 넓은 범위의 지식 관계망 탐구 가능. -&amp;gt; 인문학 연구방법론의 확장&lt;br /&gt;
&lt;br /&gt;
===XML 데이터베이스 설계의 3원칙===&lt;br /&gt;
1.단위 노드의 XML 문서는 더 이상 분해하지 않고, 하나의 XML 컬럼에 적재.&lt;br /&gt;
&lt;br /&gt;
단위 노드란 정보의 ‘기본 저장 단위(fundamental storage unit)’를 말함. 데이터베이스는 기본적으로 정보를 최소한의 단위로 분해해서 입력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데이터베이스화하고자 하는 대상(원시자료)의 성격과 데이터 활용 목적에 따라 단위 노드의 설정은 달라질 수 있음. 정형화된 구조를 갖는 데이터 중심적인 XML 문서를 데이터베이스에 적재할 때는 XML 문서상의 요소와 속성을 단위노드로 사용. &lt;br /&gt;
반면, 비정형적인 구조를 갖는 문서 중심적인 XML 문서라면 하나의 XML 문서 자체를 단위노드로 삼아 데이터의 입력을 평이하게 하고 사용자가 본인의 관점에 따라 데이터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함.&lt;br /&gt;
&lt;br /&gt;
2. 주요 메타데이터 요소는 별도 테이블의 독립 컬럼 데이터로 관리한다.&lt;br /&gt;
XML 문서 자체를 하나의 XML 컬럼에 적재하더라도 자주 사용하는 주요 메타데이터 요소는 별도의 독립적인 테이블로 만들어 관리하는 것이 편리함.&lt;br /&gt;
&lt;br /&gt;
3. XML 본문 컬럼과 메타데이터 컬럼의 데이터는 항상 일치되도록 한다.&lt;br /&gt;
XML 문서상의 주요 메타데이터 요소를 별도의 테이블로 만들 때는 View 또는 Trigger를 사용하여 데이터의 무결성을 유지해야 함.&lt;br /&gt;
&lt;br /&gt;
===XML 데이터베이스란?===&lt;br /&gt;
일반적인 데이터베이스는 그것을 구정하는 정보의 조각(데이터베이스의 행, 열)에 문자나 숫자만 담을 수 있는 데 반해 XML 데이터베이스는 XML 언어로 쓰여진 데이터를 담을 수 있는 기능을 지원, 일반적인 DBMS에 XML 데이터타입을 지원하고 XML데이터 조작 메소드를 제공함&lt;br /&gt;
&lt;br /&gt;
XML은 RDB라는 곳에 이민을 왔다. 먼 길을 와서 피곤한 XML. 하지만 막상 이곳에 처음 도착하니, 아무도 자신을 알아주지 않아 힘들고 외로웠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XML enabled DBMS라는 다문화가정에서 XML을 받아주었고, 고맙게도 선물을 두 개나 주었다. 하나는 XML이 이곳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XML 데이터타입’이라는 선물이었고 또 하나는 XML이 자신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하는 ‘XML메소드’였다.&lt;br /&gt;
&lt;br /&gt;
XMLenabled DBMS는 XML언어로 쓰여진 데이터를 다루는 기능을 지원하는 데이터베이스를 말한다. 반면 XML native DBMS는 처음부터 XML을 처리하기 위해 만든 DBMS이다. Xpath, Xquery, XLST 등 xml에 특화된 쿼리언어를 지원한다.&lt;br /&gt;
&lt;br /&gt;
===DBMS===&lt;br /&gt;
'''모든 응용프로그램'''들이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소프트웨어.&lt;br /&gt;
&lt;br /&gt;
데이터와 데이터베이스 구조를 '''정의'''하는 기능, 검색·갱신·삽입·삭제 및 연산 등 데이터에 대한 '''조작''' 기능, 데이터베이스의 내용을 유지하고 이용자의 접근 등을 관리하는 '''제어''' 기능을 지원.&lt;br /&gt;
&lt;br /&gt;
===관계형 데이터 모델===&lt;br /&gt;
데이터의 관계를 테이블 형태로 표현한 데이터 모델. &lt;br /&gt;
&lt;br /&gt;
릴레이션(relation)의 열(column)을 속성(attribute)라 하고 행(row)을 튜플(tuple)이라 함.&lt;br /&gt;
&lt;br /&gt;
데이터의 독립성이 높고 조작언어(SQL)을 이용하여 데이터베이스를 자유롭게 조작 가능.&lt;br /&gt;
&lt;br /&gt;
===외래치, 기본키===&lt;br /&gt;
* Foreign Key &lt;br /&gt;
- 관계를 맺고 있는 릴레이션의 기본 키에 해당하는 애트리뷰트 &lt;br /&gt;
- 외래 키로 지정된 애트리뷰트는 참조된 릴레이션의 기본 키에 없는 값을 가질 수 없다.&lt;br /&gt;
&lt;br /&gt;
* Primary Key&lt;br /&gt;
- 후보 키 중에서 데이터베이스 관리자가 선택한 주 키(Main Key)&lt;br /&gt;
- Null 값을 가질 수 없음.&lt;br /&gt;
(Null: 정보 부재를 명시적으로 표시하는 특수한 데이터 값)&lt;br /&gt;
- 기본 키로 정의된 애트리뷰트에는 동일한 값이 중복 저장될 수 없다.&lt;/div&gt;</summary>
		<author><name>Ttobogi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2018-2_%EB%85%BC%EC%9E%90%EC%8B%9C%EC%98%88%EC%83%81%EB%AC%B8%EC%A0%9C&amp;diff=2025</id>
		<title>2018-2 논자시예상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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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6T08:21:2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tobogii: /* 디지털아카이브와 Encyves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전자문서와 하이퍼텍스트==&lt;br /&gt;
===디지털인문학과 인문정보학은 무엇이고 어떤 관계에 있는가===&lt;br /&gt;
*디지털 인문학: 인문학과 정보기술의 융합 영역에서 이루어지는 인문학 연구, 교육, 저작활동. 전통적인 인문학을 디지털 환경에서 계승,발전하려는 노력.&lt;br /&gt;
*인문정보학: 디지털 인문학이 디지털과 인문학의 만남에 따라 이루어지는 학문 및 교육 활동에 대한 포괄적인 개념이라면, 인문정보학은 이러한 활동을 가능하게하는 기술적 방법론을 탐구하는 학문. 인문정보학은 디지털 기술에 대해 연구하되, 인문학 활동에 봉사하는데 중점을 둔다고 하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조어.&lt;br /&gt;
&lt;br /&gt;
===디지털인문학의 과제를 연구, 교육, 응용 세가지 측면에서 서술하라===&lt;br /&gt;
연구 : 일차적 과제는 디지털인문학은 전통적인문학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므로 연구주제와 연구 성과를 존중하고 연구 성과를 수용하는 것, 다수의 연구자들이 디지털 네트워크상에 마련된 협겁 공간에서 과정과 결과를 공유하여 공동의 연구성과가 결집되도록 하는 것(협업)&lt;br /&gt;
&lt;br /&gt;
교육 :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차세대로 하여금 그들에게 익숙한 방법으로 인문지식을 배우고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하고, 그를 더 발전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 디지털 문식에 대한 교육고 인문학 교육을 병행하여 인문지식을 가치 있게 쓸 수 있는 응용 능력을 갖게 함&lt;br /&gt;
&lt;br /&gt;
응용 : 인문지식이 인문학자가 아닌 사람들 사이에서도 소통되고, 대중의 필요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어야 함. 그러기 위해서라면 인문지식의 활용 가치가 디지털 세계에서 외면당하지 않도록 지식을 디지털 친화적인 형태로 발전시키는 것, 그를 위한 인력을 양성하는 것.&lt;br /&gt;
&lt;br /&gt;
===XML의 개념과 특징을 설명하고, 인문지식을 디지털 콘텐츠로 편찬할 때 XML의 역할은?===&lt;br /&gt;
문서의 구조적 형식과 내용 요소들이 컴퓨터가 식별할 수 있는 명시적 정보로 기술될 수 있도록 하는 국제표준 전자문서 마크업 언어.  &lt;br /&gt;
&lt;br /&gt;
문서의 구조와 내용 요소의 성격(XSD), 문서의 내용(XML), 보여주는 방식(XSD)으로 구분 -&amp;gt; 일정 부분만 수정 및 추가 가능 -&amp;gt; 확장성&lt;br /&gt;
&lt;br /&gt;
XML의 태그는 사용자가 자유롭게 정의 가능.&lt;br /&gt;
&lt;br /&gt;
각 태그에 따라 컴퓨터에게 특정 지시를 내리는 것이 가능.&lt;br /&gt;
&lt;br /&gt;
인문지식의 편찬에 XML을 사용함으로서 인문 지식 내의 요소에 대한 '''맥락적 의미''' 부여 가능.&lt;br /&gt;
&lt;br /&gt;
인문 지식의 요소를 디지털 세계의 지식 정보로 활용 가능.&lt;br /&gt;
&lt;br /&gt;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에서 사용, 및 내용을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는 확장성을 가짐.&lt;br /&gt;
&lt;br /&gt;
===디지털아카이브와 Encyves===&lt;br /&gt;
*디지털 아카이브: 음원, 영상 등 디지털 신호로 만들어진 데이터를 보존하는 것을 디지털 아카이빙이라고 하기도 하고 또 다른 영역에서는 아카이브 기능을 수행하는 곳에서 수장품의 디지털 사본 제공하는 것을 디지털 아카이브라고 부르기도 함.&lt;br /&gt;
&lt;br /&gt;
*백과사전적 아카이브(Encyves)는 인문지식의 원천 자료이자 그 지식의 진실성을 입증하는 증거인 실물자료 데이터가 광대한 인문지식 네트워크의 노드로 존재하는 세계. Encyves는 백과사전적 지식정보 데이터베이스를 중개자로 삼아 수많은 디지털 아카이브의 실물 정보들이 의미적 관계를 좇아 연결될 수 있게 하자는 것.&lt;br /&gt;
&lt;br /&gt;
===XML의 역사(HTML, SGML, 인터넷과의 관계)===&lt;br /&gt;
&lt;br /&gt;
SGML : 문서에 담긴 정보 요소와 그 요소들간의 관계를 컴퓨터가 이해할&lt;br /&gt;
수 있도록 만든 마크업 언어&lt;br /&gt;
&lt;br /&gt;
HTML : 기본적으로는 SGML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것. 그러나 HTML은 문서를 ‘내용’, ‘구조’, ‘모양’으로 구분하여 그 각각의 독립성과 유연성을 추구한 SGML의 기본 사상에 충실하지 않았다. 대신 누구나 쉽게 ‘하이퍼텍스트’ 문서를 만들 수 있도록 하였고, 그것에 의해 월드 와이드 웹이 탄생&lt;br /&gt;
&lt;br /&gt;
XML : HTML이 약화시켰던 SGML의 중요한 목적을 다시 회복함(HTML이 표현하지 못했던 문서의 구조와 내용 요소의 성격을 명확하게 표현)&lt;br /&gt;
&lt;br /&gt;
XML 문서의 대표적 특성: 문서를 “문서의 구조”, “문서의 내용”,“문서의 모양” 3 가지로 분리한다는 것. 문서의 내용과 모양을 구분함으로써, 내용을 그대로 두고 모양만을 바꾼다거나, 모양에 손대지 않은 채 내용을 확장하고 수정할 수 있는 유연성보장&lt;br /&gt;
&lt;br /&gt;
XML은 인터넷과 하이퍼텍스트가 결합한 곳에서 텍스트의 구조와정보 요소까지 드러내고자 하는 취지에서 개발된 것. &lt;br /&gt;
&lt;br /&gt;
(교수님 피피티에서 '''복붙''')&lt;br /&gt;
&lt;br /&gt;
===하이퍼텍스트===&lt;br /&gt;
전자문서와 전자문서 간의 연결고리인 '''하이퍼링크'''를 가진 전자문서.&lt;br /&gt;
&lt;br /&gt;
'''하이퍼텍스트 전송 규약(HTTP)'''을 통해 서로 연결된 문서를 호출.&lt;br /&gt;
&lt;br /&gt;
상호 연결을 통해 지식의 확장, 공유가 가능.&lt;br /&gt;
&lt;br /&gt;
===하이퍼미디어===&lt;br /&gt;
디지털 환경에서 텍스트와 함께 다양한 미디어의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엮어내는 것.&lt;br /&gt;
&lt;br /&gt;
의미의 연결고리를 쫓아 무수한 텍스트 조각들이 자유롭게 연결되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것을 하이퍼텍스트라고 한다면 하이퍼미디어는 그 연결이 종래의 문자 텍스트에 한정되지 않고 멀티미디어 콘텐츠로까지 확장되는 것을 의미.&lt;br /&gt;
&lt;br /&gt;
===멀티미디어===&lt;br /&gt;
* 멀티미디어 : 여러 형식의 정보 콘텐츠와 정보 처리 (보기: 텍스트, 오디오, 그래픽, 애니메이션, 비디오, 상호 작용)를 사용하여 사용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즐거움을 주는 미디어를 뜻한다. 멀티미디어 매체는 독자가 빨리 읽고 넘길 수 있도록 최적화된 것이므로 사용자가 어떠한 페이지를 볼 때, 페이지가 한눈에 들어와야 한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B%A9%80%ED%8B%B0%EB%AF%B8%EB%94%94%EC%96%B4 멀티미디어]&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시각적인문학===&lt;br /&gt;
인문지식을 기존의 문자 형태에서 벗어나 디지털 공간의 시각적 미디어(멀티미디어)로 전달하려는 시도. &lt;br /&gt;
&lt;br /&gt;
인문지식의 활용성 증대.&lt;br /&gt;
&lt;br /&gt;
디지털 시대의 인문 지식의 수요에 대응.&lt;br /&gt;
&lt;br /&gt;
가상현실, 사진, 데이터 시각화 (네트워크 그래프)&lt;br /&gt;
&lt;br /&gt;
시각화를 통해 정확한 데이터의 정밀성 확보, 새로운 사실의 발견 가능&lt;br /&gt;
&lt;br /&gt;
==인문정보데이터베이스==&lt;br /&gt;
===데이터베이스란? 인문학 연구에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는 이유는?===&lt;br /&gt;
*데이터베이스&lt;br /&gt;
'''다수의 응용 시스템'''이 사용할 수 있는 '''체계적'''으로 '''구조화'''된 '''데이터'''의 집합.&lt;br /&gt;
&lt;br /&gt;
다수의 이용자가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 이용, '''공유'''.&lt;br /&gt;
&lt;br /&gt;
데이터의 '''중복 최소화''', 물리적 논리적 '''독립성'''을 유지 -&amp;gt; 데이터 '''무결성''' 확보 -&amp;gt; 관리의 효율성.&lt;br /&gt;
&lt;br /&gt;
*인문학 연구에의 활용 이유&lt;br /&gt;
인문학 지식의 '''공유 및 축적'''.&lt;br /&gt;
&lt;br /&gt;
지식의 엄밀성 추구&lt;br /&gt;
&lt;br /&gt;
다양한 관점, 넓은 범위의 지식 관계망 탐구 가능. -&amp;gt; 인문학 연구방법론의 확장&lt;br /&gt;
&lt;br /&gt;
===XML 데이터베이스 설계의 3원칙===&lt;br /&gt;
1.단위 노드의 XML 문서는 더 이상 분해하지 않고, 하나의 XML 컬럼에 적재.&lt;br /&gt;
&lt;br /&gt;
단위 노드란 정보의 ‘기본 저장 단위(fundamental storage unit)’를 말함. 데이터베이스는 기본적으로 정보를 최소한의 단위로 분해해서 입력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데이터베이스화하고자 하는 대상(원시자료)의 성격과 데이터 활용 목적에 따라 단위 노드의 설정은 달라질 수 있음. 정형화된 구조를 갖는 데이터 중심적인 XML 문서를 데이터베이스에 적재할 때는 XML 문서상의 요소와 속성을 단위노드로 사용. &lt;br /&gt;
반면, 비정형적인 구조를 갖는 문서 중심적인 XML 문서라면 하나의 XML 문서 자체를 단위노드로 삼아 데이터의 입력을 평이하게 하고 사용자가 본인의 관점에 따라 데이터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함.&lt;br /&gt;
&lt;br /&gt;
2. 주요 메타데이터 요소는 별도 테이블의 독립 컬럼 데이터로 관리한다.&lt;br /&gt;
XML 문서 자체를 하나의 XML 컬럼에 적재하더라도 자주 사용하는 주요 메타데이터 요소는 별도의 독립적인 테이블로 만들어 관리하는 것이 편리함.&lt;br /&gt;
&lt;br /&gt;
3. XML 본문 컬럼과 메타데이터 컬럼의 데이터는 항상 일치되도록 한다.&lt;br /&gt;
XML 문서상의 주요 메타데이터 요소를 별도의 테이블로 만들 때는 View 또는 Trigger를 사용하여 데이터의 무결성을 유지해야 함.&lt;br /&gt;
&lt;br /&gt;
===XML 데이터베이스란?===&lt;br /&gt;
일반적인 데이터베이스는 그것을 구정하는 정보의 조각(데이터베이스의 행, 열)에 문자나 숫자만 담을 수 있는 데 반해 XML 데이터베이스는 XML 언어로 쓰여진 데이터를 담을 수 있는 기능을 지원, 일반적인 DBMS에 XML 데이터타입을 지원하고 XML데이터 조작 메소드를 제공함&lt;br /&gt;
&lt;br /&gt;
XML은 RDB라는 곳에 이민을 왔다. 먼 길을 와서 피곤한 XML. 하지만 막상 이곳에 처음 도착하니, 아무도 자신을 알아주지 않아 힘들고 외로웠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XML enabled DBMS라는 다문화가정에서 XML을 받아주었고, 고맙게도 선물을 두 개나 주었다. 하나는 XML이 이곳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XML 데이터타입’이라는 선물이었고 또 하나는 XML이 자신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하는 ‘XML메소드’였다.&lt;br /&gt;
&lt;br /&gt;
XMLenabled DBMS는 XML언어로 쓰여진 데이터를 다루는 기능을 지원하는 데이터베이스를 말한다. 반면 XML native DBMS는 처음부터 XML을 처리하기 위해 만든 DBMS이다. Xpath, Xquery, XLST 등 xml에 특화된 쿼리언어를 지원한다.&lt;br /&gt;
&lt;br /&gt;
===DBMS===&lt;br /&gt;
'''모든 응용프로그램'''들이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소프트웨어.&lt;br /&gt;
&lt;br /&gt;
데이터와 데이터베이스 구조를 '''정의'''하는 기능, 검색·갱신·삽입·삭제 및 연산 등 데이터에 대한 '''조작''' 기능, 데이터베이스의 내용을 유지하고 이용자의 접근 등을 관리하는 '''제어''' 기능을 지원.&lt;br /&gt;
&lt;br /&gt;
===관계형 데이터 모델===&lt;br /&gt;
데이터의 관계를 테이블 형태로 표현한 데이터 모델. &lt;br /&gt;
&lt;br /&gt;
릴레이션(relation)의 열(column)을 속성(attribute)라 하고 행(row)을 튜플(tuple)이라 함.&lt;br /&gt;
&lt;br /&gt;
데이터의 독립성이 높고 조작언어(SQL)을 이용하여 데이터베이스를 자유롭게 조작 가능.&lt;br /&gt;
&lt;br /&gt;
===외래치, 기본키===&lt;br /&gt;
* Foreign Key &lt;br /&gt;
- 관계를 맺고 있는 릴레이션의 기본 키에 해당하는 애트리뷰트 &lt;br /&gt;
- 외래 키로 지정된 애트리뷰트는 참조된 릴레이션의 기본 키에 없는 값을 가질 수 없다.&lt;br /&gt;
&lt;br /&gt;
* Primary Key&lt;br /&gt;
- 후보 키 중에서 데이터베이스 관리자가 선택한 주 키(Main Key)&lt;br /&gt;
- Null 값을 가질 수 없음.&lt;br /&gt;
(Null: 정보 부재를 명시적으로 표시하는 특수한 데이터 값)&lt;br /&gt;
- 기본 키로 정의된 애트리뷰트에는 동일한 값이 중복 저장될 수 없다.&lt;/div&gt;</summary>
		<author><name>Ttobogi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2018-2_%EB%85%BC%EC%9E%90%EC%8B%9C%EC%98%88%EC%83%81%EB%AC%B8%EC%A0%9C&amp;diff=2024</id>
		<title>2018-2 논자시예상문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2018-2_%EB%85%BC%EC%9E%90%EC%8B%9C%EC%98%88%EC%83%81%EB%AC%B8%EC%A0%9C&amp;diff=2024"/>
				<updated>2018-09-16T08:21:1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tobogii: /* 디지털아카이브와 Encyves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전자문서와 하이퍼텍스트==&lt;br /&gt;
===디지털인문학과 인문정보학은 무엇이고 어떤 관계에 있는가===&lt;br /&gt;
*디지털 인문학: 인문학과 정보기술의 융합 영역에서 이루어지는 인문학 연구, 교육, 저작활동. 전통적인 인문학을 디지털 환경에서 계승,발전하려는 노력.&lt;br /&gt;
*인문정보학: 디지털 인문학이 디지털과 인문학의 만남에 따라 이루어지는 학문 및 교육 활동에 대한 포괄적인 개념이라면, 인문정보학은 이러한 활동을 가능하게하는 기술적 방법론을 탐구하는 학문. 인문정보학은 디지털 기술에 대해 연구하되, 인문학 활동에 봉사하는데 중점을 둔다고 하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조어.&lt;br /&gt;
&lt;br /&gt;
===디지털인문학의 과제를 연구, 교육, 응용 세가지 측면에서 서술하라===&lt;br /&gt;
연구 : 일차적 과제는 디지털인문학은 전통적인문학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므로 연구주제와 연구 성과를 존중하고 연구 성과를 수용하는 것, 다수의 연구자들이 디지털 네트워크상에 마련된 협겁 공간에서 과정과 결과를 공유하여 공동의 연구성과가 결집되도록 하는 것(협업)&lt;br /&gt;
&lt;br /&gt;
교육 :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차세대로 하여금 그들에게 익숙한 방법으로 인문지식을 배우고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하고, 그를 더 발전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 디지털 문식에 대한 교육고 인문학 교육을 병행하여 인문지식을 가치 있게 쓸 수 있는 응용 능력을 갖게 함&lt;br /&gt;
&lt;br /&gt;
응용 : 인문지식이 인문학자가 아닌 사람들 사이에서도 소통되고, 대중의 필요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어야 함. 그러기 위해서라면 인문지식의 활용 가치가 디지털 세계에서 외면당하지 않도록 지식을 디지털 친화적인 형태로 발전시키는 것, 그를 위한 인력을 양성하는 것.&lt;br /&gt;
&lt;br /&gt;
===XML의 개념과 특징을 설명하고, 인문지식을 디지털 콘텐츠로 편찬할 때 XML의 역할은?===&lt;br /&gt;
문서의 구조적 형식과 내용 요소들이 컴퓨터가 식별할 수 있는 명시적 정보로 기술될 수 있도록 하는 국제표준 전자문서 마크업 언어.  &lt;br /&gt;
&lt;br /&gt;
문서의 구조와 내용 요소의 성격(XSD), 문서의 내용(XML), 보여주는 방식(XSD)으로 구분 -&amp;gt; 일정 부분만 수정 및 추가 가능 -&amp;gt; 확장성&lt;br /&gt;
&lt;br /&gt;
XML의 태그는 사용자가 자유롭게 정의 가능.&lt;br /&gt;
&lt;br /&gt;
각 태그에 따라 컴퓨터에게 특정 지시를 내리는 것이 가능.&lt;br /&gt;
&lt;br /&gt;
인문지식의 편찬에 XML을 사용함으로서 인문 지식 내의 요소에 대한 '''맥락적 의미''' 부여 가능.&lt;br /&gt;
&lt;br /&gt;
인문 지식의 요소를 디지털 세계의 지식 정보로 활용 가능.&lt;br /&gt;
&lt;br /&gt;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에서 사용, 및 내용을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는 확장성을 가짐.&lt;br /&gt;
&lt;br /&gt;
===디지털아카이브와 Encyves===&lt;br /&gt;
*디지털 아카이브: 음원, 영상 등 디지털 신호로 만들어진 데이터를 보존하는 것을 디지털 아카이빙이라고 하기도 하고 또 다른 영역에서는 아카이브 기능을 수행하는 곳에서 수장품의 디지털 사본 제공하는 것을 디지털 아카이브라고 부르기도 한다.&lt;br /&gt;
&lt;br /&gt;
*백과사전적 아카이브(Encyves)는 인문지식의 원천 자료이자 그 지식의 진실성을 입증하는 증거인 실물자료 데이터가 광대한 인문지식 네트워크의 노드로 존재하는 세계. Encyves는 백과사전적 지식정보 데이터베이스를 중개자로 삼아 수많은 디지털 아카이브의 실물 정보들이 의미적 관계를 좇아 연결될 수 있게 하자는 것.&lt;br /&gt;
&lt;br /&gt;
===XML의 역사(HTML, SGML, 인터넷과의 관계)===&lt;br /&gt;
&lt;br /&gt;
SGML : 문서에 담긴 정보 요소와 그 요소들간의 관계를 컴퓨터가 이해할&lt;br /&gt;
수 있도록 만든 마크업 언어&lt;br /&gt;
&lt;br /&gt;
HTML : 기본적으로는 SGML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것. 그러나 HTML은 문서를 ‘내용’, ‘구조’, ‘모양’으로 구분하여 그 각각의 독립성과 유연성을 추구한 SGML의 기본 사상에 충실하지 않았다. 대신 누구나 쉽게 ‘하이퍼텍스트’ 문서를 만들 수 있도록 하였고, 그것에 의해 월드 와이드 웹이 탄생&lt;br /&gt;
&lt;br /&gt;
XML : HTML이 약화시켰던 SGML의 중요한 목적을 다시 회복함(HTML이 표현하지 못했던 문서의 구조와 내용 요소의 성격을 명확하게 표현)&lt;br /&gt;
&lt;br /&gt;
XML 문서의 대표적 특성: 문서를 “문서의 구조”, “문서의 내용”,“문서의 모양” 3 가지로 분리한다는 것. 문서의 내용과 모양을 구분함으로써, 내용을 그대로 두고 모양만을 바꾼다거나, 모양에 손대지 않은 채 내용을 확장하고 수정할 수 있는 유연성보장&lt;br /&gt;
&lt;br /&gt;
XML은 인터넷과 하이퍼텍스트가 결합한 곳에서 텍스트의 구조와정보 요소까지 드러내고자 하는 취지에서 개발된 것. &lt;br /&gt;
&lt;br /&gt;
(교수님 피피티에서 '''복붙''')&lt;br /&gt;
&lt;br /&gt;
===하이퍼텍스트===&lt;br /&gt;
전자문서와 전자문서 간의 연결고리인 '''하이퍼링크'''를 가진 전자문서.&lt;br /&gt;
&lt;br /&gt;
'''하이퍼텍스트 전송 규약(HTTP)'''을 통해 서로 연결된 문서를 호출.&lt;br /&gt;
&lt;br /&gt;
상호 연결을 통해 지식의 확장, 공유가 가능.&lt;br /&gt;
&lt;br /&gt;
===하이퍼미디어===&lt;br /&gt;
디지털 환경에서 텍스트와 함께 다양한 미디어의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엮어내는 것.&lt;br /&gt;
&lt;br /&gt;
의미의 연결고리를 쫓아 무수한 텍스트 조각들이 자유롭게 연결되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것을 하이퍼텍스트라고 한다면 하이퍼미디어는 그 연결이 종래의 문자 텍스트에 한정되지 않고 멀티미디어 콘텐츠로까지 확장되는 것을 의미.&lt;br /&gt;
&lt;br /&gt;
===멀티미디어===&lt;br /&gt;
* 멀티미디어 : 여러 형식의 정보 콘텐츠와 정보 처리 (보기: 텍스트, 오디오, 그래픽, 애니메이션, 비디오, 상호 작용)를 사용하여 사용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즐거움을 주는 미디어를 뜻한다. 멀티미디어 매체는 독자가 빨리 읽고 넘길 수 있도록 최적화된 것이므로 사용자가 어떠한 페이지를 볼 때, 페이지가 한눈에 들어와야 한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B%A9%80%ED%8B%B0%EB%AF%B8%EB%94%94%EC%96%B4 멀티미디어]&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시각적인문학===&lt;br /&gt;
인문지식을 기존의 문자 형태에서 벗어나 디지털 공간의 시각적 미디어(멀티미디어)로 전달하려는 시도. &lt;br /&gt;
&lt;br /&gt;
인문지식의 활용성 증대.&lt;br /&gt;
&lt;br /&gt;
디지털 시대의 인문 지식의 수요에 대응.&lt;br /&gt;
&lt;br /&gt;
가상현실, 사진, 데이터 시각화 (네트워크 그래프)&lt;br /&gt;
&lt;br /&gt;
시각화를 통해 정확한 데이터의 정밀성 확보, 새로운 사실의 발견 가능&lt;br /&gt;
&lt;br /&gt;
==인문정보데이터베이스==&lt;br /&gt;
===데이터베이스란? 인문학 연구에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는 이유는?===&lt;br /&gt;
*데이터베이스&lt;br /&gt;
'''다수의 응용 시스템'''이 사용할 수 있는 '''체계적'''으로 '''구조화'''된 '''데이터'''의 집합.&lt;br /&gt;
&lt;br /&gt;
다수의 이용자가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 이용, '''공유'''.&lt;br /&gt;
&lt;br /&gt;
데이터의 '''중복 최소화''', 물리적 논리적 '''독립성'''을 유지 -&amp;gt; 데이터 '''무결성''' 확보 -&amp;gt; 관리의 효율성.&lt;br /&gt;
&lt;br /&gt;
*인문학 연구에의 활용 이유&lt;br /&gt;
인문학 지식의 '''공유 및 축적'''.&lt;br /&gt;
&lt;br /&gt;
지식의 엄밀성 추구&lt;br /&gt;
&lt;br /&gt;
다양한 관점, 넓은 범위의 지식 관계망 탐구 가능. -&amp;gt; 인문학 연구방법론의 확장&lt;br /&gt;
&lt;br /&gt;
===XML 데이터베이스 설계의 3원칙===&lt;br /&gt;
1.단위 노드의 XML 문서는 더 이상 분해하지 않고, 하나의 XML 컬럼에 적재.&lt;br /&gt;
&lt;br /&gt;
단위 노드란 정보의 ‘기본 저장 단위(fundamental storage unit)’를 말함. 데이터베이스는 기본적으로 정보를 최소한의 단위로 분해해서 입력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데이터베이스화하고자 하는 대상(원시자료)의 성격과 데이터 활용 목적에 따라 단위 노드의 설정은 달라질 수 있음. 정형화된 구조를 갖는 데이터 중심적인 XML 문서를 데이터베이스에 적재할 때는 XML 문서상의 요소와 속성을 단위노드로 사용. &lt;br /&gt;
반면, 비정형적인 구조를 갖는 문서 중심적인 XML 문서라면 하나의 XML 문서 자체를 단위노드로 삼아 데이터의 입력을 평이하게 하고 사용자가 본인의 관점에 따라 데이터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함.&lt;br /&gt;
&lt;br /&gt;
2. 주요 메타데이터 요소는 별도 테이블의 독립 컬럼 데이터로 관리한다.&lt;br /&gt;
XML 문서 자체를 하나의 XML 컬럼에 적재하더라도 자주 사용하는 주요 메타데이터 요소는 별도의 독립적인 테이블로 만들어 관리하는 것이 편리함.&lt;br /&gt;
&lt;br /&gt;
3. XML 본문 컬럼과 메타데이터 컬럼의 데이터는 항상 일치되도록 한다.&lt;br /&gt;
XML 문서상의 주요 메타데이터 요소를 별도의 테이블로 만들 때는 View 또는 Trigger를 사용하여 데이터의 무결성을 유지해야 함.&lt;br /&gt;
&lt;br /&gt;
===XML 데이터베이스란?===&lt;br /&gt;
일반적인 데이터베이스는 그것을 구정하는 정보의 조각(데이터베이스의 행, 열)에 문자나 숫자만 담을 수 있는 데 반해 XML 데이터베이스는 XML 언어로 쓰여진 데이터를 담을 수 있는 기능을 지원, 일반적인 DBMS에 XML 데이터타입을 지원하고 XML데이터 조작 메소드를 제공함&lt;br /&gt;
&lt;br /&gt;
XML은 RDB라는 곳에 이민을 왔다. 먼 길을 와서 피곤한 XML. 하지만 막상 이곳에 처음 도착하니, 아무도 자신을 알아주지 않아 힘들고 외로웠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XML enabled DBMS라는 다문화가정에서 XML을 받아주었고, 고맙게도 선물을 두 개나 주었다. 하나는 XML이 이곳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XML 데이터타입’이라는 선물이었고 또 하나는 XML이 자신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하는 ‘XML메소드’였다.&lt;br /&gt;
&lt;br /&gt;
XMLenabled DBMS는 XML언어로 쓰여진 데이터를 다루는 기능을 지원하는 데이터베이스를 말한다. 반면 XML native DBMS는 처음부터 XML을 처리하기 위해 만든 DBMS이다. Xpath, Xquery, XLST 등 xml에 특화된 쿼리언어를 지원한다.&lt;br /&gt;
&lt;br /&gt;
===DBMS===&lt;br /&gt;
'''모든 응용프로그램'''들이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소프트웨어.&lt;br /&gt;
&lt;br /&gt;
데이터와 데이터베이스 구조를 '''정의'''하는 기능, 검색·갱신·삽입·삭제 및 연산 등 데이터에 대한 '''조작''' 기능, 데이터베이스의 내용을 유지하고 이용자의 접근 등을 관리하는 '''제어''' 기능을 지원.&lt;br /&gt;
&lt;br /&gt;
===관계형 데이터 모델===&lt;br /&gt;
데이터의 관계를 테이블 형태로 표현한 데이터 모델. &lt;br /&gt;
&lt;br /&gt;
릴레이션(relation)의 열(column)을 속성(attribute)라 하고 행(row)을 튜플(tuple)이라 함.&lt;br /&gt;
&lt;br /&gt;
데이터의 독립성이 높고 조작언어(SQL)을 이용하여 데이터베이스를 자유롭게 조작 가능.&lt;br /&gt;
&lt;br /&gt;
===외래치, 기본키===&lt;br /&gt;
* Foreign Key &lt;br /&gt;
- 관계를 맺고 있는 릴레이션의 기본 키에 해당하는 애트리뷰트 &lt;br /&gt;
- 외래 키로 지정된 애트리뷰트는 참조된 릴레이션의 기본 키에 없는 값을 가질 수 없다.&lt;br /&gt;
&lt;br /&gt;
* Primary Key&lt;br /&gt;
- 후보 키 중에서 데이터베이스 관리자가 선택한 주 키(Main Key)&lt;br /&gt;
- Null 값을 가질 수 없음.&lt;br /&gt;
(Null: 정보 부재를 명시적으로 표시하는 특수한 데이터 값)&lt;br /&gt;
- 기본 키로 정의된 애트리뷰트에는 동일한 값이 중복 저장될 수 없다.&lt;/div&gt;</summary>
		<author><name>Ttobogi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2018-2_%EB%85%BC%EC%9E%90%EC%8B%9C%EC%98%88%EC%83%81%EB%AC%B8%EC%A0%9C&amp;diff=2020</id>
		<title>2018-2 논자시예상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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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6T07:58:5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tobogii: /* 디지털인문학과 인문정보학은 무엇이고 어떤 관계에 있는가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전자문서와 하이퍼텍스트==&lt;br /&gt;
===디지털인문학과 인문정보학은 무엇이고 어떤 관계에 있는가===&lt;br /&gt;
*디지털 인문학: 인문학과 정보기술의 융합 영역에서 이루어지는 인문학 연구, 교육, 저작활동. 전통적인 인문학을 디지털 환경에서 계승,발전하려는 노력.&lt;br /&gt;
*인문정보학: 디지털 인문학이 디지털과 인문학의 만남에 따라 이루어지는 학문 및 교육 활동에 대한 포괄적인 개념이라면, 인문정보학은 이러한 활동을 가능하게하는 기술적 방법론을 탐구하는 학문. 인문정보학은 디지털 기술에 대해 연구하되, 인문학 활동에 봉사하는데 중점을 둔다고 하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조어.&lt;br /&gt;
&lt;br /&gt;
===디지털인문학의 과제를 연구, 교육, 응용 세가지 측면에서 서술하라===&lt;br /&gt;
연구 : 일차적 과제는 디지털인문학은 전통적인문학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므로 연구주제와 연구 성과를 존중하고 연구 성과를 수용하는 것, 다수의 연구자들이 디지털 네트워크상에 마련된 협겁 공간에서 과정과 결과를 공유하여 공동의 연성구가 결집되도록 하는 것(협업)&lt;br /&gt;
&lt;br /&gt;
교육 :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차세대로 하여금 그들에게 익숙한 방법으로 인문지식을 배우고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하고, 그를 더 발전적으로활용할 수 잇도록 하는 것, 디지털 문식에 대한 교육고 인문학 교육을 병행하여 인문지식을 가치 있게 쓸 수 있는 응용 능력을 갖게 함&lt;br /&gt;
&lt;br /&gt;
응용 : 인문지식이 인문학자가 아닌 사람들 사이에서도 소통되고, 대중의 필요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어야 함. 그러기 위해서라면 인문지식의 활용 가치가 디지털 세계에서 외면다아지 않도록 지식을 디지털 친화적인 형태로 발전시키는 것, 그를 위한 인력을 양성하는 것.&lt;br /&gt;
&lt;br /&gt;
===XML의 개념과 특징을 설명하고, 인문지식을 디지털 콘텐츠로 편찬할 때 XML의 역할은?===&lt;br /&gt;
문서의 구조적 형식과 내용 요소들이 컴퓨터가 식별할 수 있는 명시적 정보로 기술될 수 있도록 하는 국제표준 전자문서 마크업 언어.  &lt;br /&gt;
&lt;br /&gt;
문서의 구조와 내용 요소의 성격(XSD), 문서의 내용(XML), 보여주는 방식(XSD)으로 구분 -&amp;gt; 일정 부분만 수정 및 추가 가능 -&amp;gt; 확장성&lt;br /&gt;
&lt;br /&gt;
XML의 태그는 사용자가 자유롭게 정의 가능.&lt;br /&gt;
&lt;br /&gt;
각 태그에 따라 컴퓨터에게 특정 지시를 내리는 것이 가능.&lt;br /&gt;
&lt;br /&gt;
인문지식의 편찬에 XML을 사용함으로서 인문 지식 내의 요소에 대한 '''맥락적 의미''' 부여 가능.&lt;br /&gt;
&lt;br /&gt;
인문 지식의 요소를 디지털 세계의 지식 정보로 활용 가능.&lt;br /&gt;
&lt;br /&gt;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에서 사용, 및 내용을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는 확장성을 가짐.&lt;br /&gt;
&lt;br /&gt;
===디지털아카이브와 Encyves===&lt;br /&gt;
*디지털아카이브: 디지털 아카이브는 다양한 실물 정보가 인문지식과 소통되게 하려는 노력. 디지털 콘텐츠는 현실세계의 사물과 달리 어느 한 공간에 귀속될 필요가 없음. 의미적으로 연관이 있다면 그 원시 자료가 유물인지 책인지 기록물 원본인지에 구애됨이 없이 하나의 스토리를 갖는 지식 정보로 연결 지을 수 있다. &lt;br /&gt;
&lt;br /&gt;
*백과사전적 아카이브(Encyves)는 인문지식의 원천 자료이자 그 지식의 진실성을 입증하는 증거인 실물자료 데이터가 광대한 인문지식 네트워크의 노드로 존재하는 세계. Encyves는 백과사전적 지식정보 데이터베이스를 중개자로 삼아 수많은 디지털 아카이브의 실물 정보들이 의미적 관계를 좇아 연결될 수 있게 하자는 것.&lt;br /&gt;
&lt;br /&gt;
===XML의 역사(HTML, SGML, 인터넷과의 관계)===&lt;br /&gt;
&lt;br /&gt;
SGML : 문서에 담긴 정보 요소와 그 요소들간의 관계를 컴퓨터가 이해할&lt;br /&gt;
수 있도록 만든 마크업 언어&lt;br /&gt;
&lt;br /&gt;
HTML : 기본적으로는 SGML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것. 그러나 HTML은 문서를 ‘내용’, ‘구조’, ‘모양’으로 구분하여 그 각각의 독립성과 유연성을 추구한 SGML의 기본 사상에 충실하지 않았다. 대신 누구나 쉽게 ‘하이퍼텍스트’ 문서를 만들 수 있도록 하였고, 그것에 의해 월드 와이드 웹이 탄생&lt;br /&gt;
&lt;br /&gt;
XML : HTML이 약화시켰던 SGML의 중요한 목적을 다시 회복함(HTML이 표현하지 못했던 문서의 구조와 내용 요소의 성격을 명확하게 표현)&lt;br /&gt;
&lt;br /&gt;
XML 문서의 대표적 특성: 문서를 “문서의 구조”, “문서의 내용”,“문서의 모양” 3 가지로 분리한다는 것. 문서의 내용과 모양을 구분함으로써, 내용을 그대로 두고 모양만을 바꾼다거나, 모양에 손대지 않은 채 내용을 확장하고 수정할 수 있는 유연성보장&lt;br /&gt;
&lt;br /&gt;
XML은 인터넷과 하이퍼텍스트가 결합한 곳에서 텍스트의 구조와정보 요소까지 드러내고자 하는 취지에서 개발된 것. &lt;br /&gt;
&lt;br /&gt;
(교수님 피피티에서 '''복붙''')&lt;br /&gt;
&lt;br /&gt;
===하이퍼텍스트===&lt;br /&gt;
전자문서와 전자문서 간의 연결고리인 '''하이퍼링크'''를 가진 전자문서.&lt;br /&gt;
&lt;br /&gt;
'''하이퍼텍스트 전송 규약(HTTP)'''을 통해 서로 연결된 문서를 호출.&lt;br /&gt;
&lt;br /&gt;
상호 연결을 통해 지식의 확장, 공유가 가능.&lt;br /&gt;
&lt;br /&gt;
===하이퍼미디어===&lt;br /&gt;
디지털 환경에서 텍스트와 함께 다양한 미디어의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엮어내는 것.&lt;br /&gt;
&lt;br /&gt;
의미의 연결고리를 쫓아 무수한 텍스트 조각들이 자유롭게 연결되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것을 하이퍼텍스트라고 한다면 하이퍼미디어는 그 연결이 종래의 문자 텍스트에 한정되지 않고 멀티미디어 콘텐츠로까지 확장되는 것을 의미.&lt;br /&gt;
&lt;br /&gt;
===멀티미디어===&lt;br /&gt;
* 멀티미디어 : 여러 형식의 정보 콘텐츠와 정보 처리 (보기: 텍스트, 오디오, 그래픽, 애니메이션, 비디오, 상호 작용)를 사용하여 사용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즐거움을 주는 미디어를 뜻한다. 멀티미디어 매체는 독자가 빨리 읽고 넘길 수 있도록 최적화된 것이므로 사용자가 어떠한 페이지를 볼 때, 페이지가 한눈에 들어와야 한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B%A9%80%ED%8B%B0%EB%AF%B8%EB%94%94%EC%96%B4 멀티미디어]&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시각적인문학===&lt;br /&gt;
인문지식을 기존의 문자 형태에서 벗어나 디지털 공간의 시각적 미디어(멀티미디어)로 전달하려는 시도. &lt;br /&gt;
&lt;br /&gt;
인문지식의 활용성 증대.&lt;br /&gt;
&lt;br /&gt;
디지털 시대의 인문 지식의 수요에 대응.&lt;br /&gt;
&lt;br /&gt;
가상현실, 사진, 데이터 시각화 (네트워크 그래프)&lt;br /&gt;
&lt;br /&gt;
시각화를 통해 정확한 데이터의 정밀성 확보, 새로운 사실의 발견 가능&lt;br /&gt;
&lt;br /&gt;
==인문정보데이터베이스==&lt;br /&gt;
===데이터베이스란? 인문학 연구에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는 이유는?===&lt;br /&gt;
*데이터베이스&lt;br /&gt;
'''다수의 응용 시스템'''이 사용할 수 있는 '''체계적'''으로 '''구조화'''된 '''데이터'''의 집합.&lt;br /&gt;
&lt;br /&gt;
다수의 이용자가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 이용, '''공유'''.&lt;br /&gt;
&lt;br /&gt;
데이터의 '''중복 최소화''', 물리적 논리적 '''독립성'''을 유지 -&amp;gt; 데이터 '''무결성''' 확보 -&amp;gt; 관리의 효율성.&lt;br /&gt;
&lt;br /&gt;
*인문학 연구에의 활용 이유&lt;br /&gt;
인문학 지식의 '''공유 및 축적'''.&lt;br /&gt;
&lt;br /&gt;
지식의 엄밀성 추구&lt;br /&gt;
&lt;br /&gt;
다양한 관점, 넓은 범위의 지식 관계망 탐구 가능. -&amp;gt; 인문학 연구방법론의 확장&lt;br /&gt;
&lt;br /&gt;
===XML 데이터베이스 설계의 3원칙===&lt;br /&gt;
1.단위 노드의 XML 문서는 더 이상 분해하지 않고, 하나의 XML 컬럼에 적재.&lt;br /&gt;
&lt;br /&gt;
단위 노드란 정보의 ‘기본 저장 단위(fundamental storage unit)’를 말함. 데이터베이스는 기본적으로 정보를 최소한의 단위로 분해해서 입력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데이터베이스화하고자 하는 대상(원시자료)의 성격과 데이터 활용 목적에 따라 단위 노드의 설정은 달라질 수 있음. 정형화된 구조를 갖는 데이터 중심적인 XML 문서를 데이터베이스에 적재할 때는 XML 문서상의 요소와 속성을 단위노드로 사용. &lt;br /&gt;
반면, 비정형적인 구조를 갖는 문서 중심적인 XML 문서라면 하나의 XML 문서 자체를 단위노드로 삼아 데이터의 입력을 평이하게 하고 사용자가 본인의 관점에 따라 데이터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함.&lt;br /&gt;
&lt;br /&gt;
2. 주요 메타데이터 요소는 별도 테이블의 독립 컬럼 데이터로 관리한다.&lt;br /&gt;
XML 문서 자체를 하나의 XML 컬럼에 적재하더라도 자주 사용하는 주요 메타데이터 요소는 별도의 독립적인 테이블로 만들어 관리하는 것이 편리함.&lt;br /&gt;
&lt;br /&gt;
3. XML 본문 컬럼과 메타데이터 컬럼의 데이터는 항상 일치되도록 한다.&lt;br /&gt;
XML 문서상의 주요 메타데이터 요소를 별도의 테이블로 만들 때는 View 또는 Trigger를 사용하여 데이터의 무결성을 유지해야 함.&lt;br /&gt;
&lt;br /&gt;
===XML 데이터베이스란?===&lt;br /&gt;
일반적인 데이터베이스는 그것을 구정하는 정보의 조각(데이터베이스의 행, 열)에 문자나 숫자만 담을 수 있는 데 반해 XML 데이터베이스는 XML 언어로 쓰여진 데이터를 담을 수 있는 기능을 지원, 일반적인 DBMS에 XML 데이터타입을 지원하고 XML데이터 조작 메소드를 제공함&lt;br /&gt;
&lt;br /&gt;
XML은 RDB라는 곳에 이민을 왔다. 먼 길을 와서 피곤한 XML. 하지만 막상 이곳에 처음 도착하니, 아무도 자신을 알아주지 않아 힘들고 외로웠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XML enabled DBMS라는 다문화가정에서 XML을 받아주었고, 고맙게도 선물을 두 개나 주었다. 하나는 XML이 이곳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XML 데이터타입’이라는 선물이었고 또 하나는 XML이 자신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하는 ‘XML메소드’였다.&lt;br /&gt;
&lt;br /&gt;
XMLenabled DBMS는 XML언어로 쓰여진 데이터를 다루는 기능을 지원하는 데이터베이스를 말한다. 반면 XML native DBMS는 처음부터 XML을 처리하기 위해 만든 DBMS이다. Xpath, Xquery, XLST 등 xml에 특화된 쿼리언어를 지원한다.&lt;br /&gt;
&lt;br /&gt;
===DBMS===&lt;br /&gt;
'''모든 응용프로그램'''들이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소프트웨어.&lt;br /&gt;
&lt;br /&gt;
데이터와 데이터베이스 구조를 '''정의'''하는 기능, 검색·갱신·삽입·삭제 및 연산 등 데이터에 대한 '''조작''' 기능, 데이터베이스의 내용을 유지하고 이용자의 접근 등을 관리하는 '''제어''' 기능을 지원.&lt;br /&gt;
&lt;br /&gt;
===관계형 데이터 모델===&lt;br /&gt;
데이터의 관계를 테이블 형태로 표현한 데이터 모델. &lt;br /&gt;
&lt;br /&gt;
릴레이션(relation)의 열(column)을 속성(attribute)라 하고 행(row)을 튜플(tuple)이라 함.&lt;br /&gt;
&lt;br /&gt;
데이터의 독립성이 높고 조작언어(SQL)을 이용하여 데이터베이스를 자유롭게 조작 가능.&lt;br /&gt;
&lt;br /&gt;
===외래치, 기본키===&lt;br /&gt;
* Foreign Key &lt;br /&gt;
- 관계를 맺고 있는 릴레이션의 기본 키에 해당하는 애트리뷰트 &lt;br /&gt;
- 외래 키로 지정된 애트리뷰트는 참조된 릴레이션의 기본 키에 없는 값을 가질 수 없다.&lt;br /&gt;
&lt;br /&gt;
* Primary Key&lt;br /&gt;
- 후보 키 중에서 데이터베이스 관리자가 선택한 주 키(Main Key)&lt;br /&gt;
- Null 값을 가질 수 없음.&lt;br /&gt;
(Null: 정보 부재를 명시적으로 표시하는 특수한 데이터 값)&lt;br /&gt;
- 기본 키로 정의된 애트리뷰트에는 동일한 값이 중복 저장될 수 없다.&lt;/div&gt;</summary>
		<author><name>Ttobogi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2018-2_%EB%85%BC%EC%9E%90%EC%8B%9C%EC%98%88%EC%83%81%EB%AC%B8%EC%A0%9C&amp;diff=2019</id>
		<title>2018-2 논자시예상문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2018-2_%EB%85%BC%EC%9E%90%EC%8B%9C%EC%98%88%EC%83%81%EB%AC%B8%EC%A0%9C&amp;diff=2019"/>
				<updated>2018-09-16T07:56:4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tobogii: /* 디지털인문학과 인문정보학은 무엇이고 어떤 관계에 있는가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전자문서와 하이퍼텍스트==&lt;br /&gt;
===디지털인문학과 인문정보학은 무엇이고 어떤 관계에 있는가===&lt;br /&gt;
*디지털 인문학: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수행하는 인문학 연구, 교육, 저작활동. 전통적인 인문학을 디지털 환경에서 계승,발전하려는 노력.&lt;br /&gt;
*인문정보학: 디지털 인문학이 디지털과 인문학의 만남에 따라 이루어지는 학문 및 교육 활동에 대한 포괄적인 개념이라면, 인문정보학은 이러한 활동을 가능하게하는 기술적 방법론을 탐구하는 학문. 인문정보학은 디지털 기술에 대해 연구하되, 인문학 활동에 봉사하는데 중점을 둔다고 하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조어.&lt;br /&gt;
&lt;br /&gt;
===디지털인문학의 과제를 연구, 교육, 응용 세가지 측면에서 서술하라===&lt;br /&gt;
연구 : 일차적 과제는 디지털인문학은 전통적인문학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므로 연구주제와 연구 성과를 존중하고 연구 성과를 수용하는 것, 다수의 연구자들이 디지털 네트워크상에 마련된 협겁 공간에서 과정과 결과를 공유하여 공동의 연성구가 결집되도록 하는 것(협업)&lt;br /&gt;
&lt;br /&gt;
교육 :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차세대로 하여금 그들에게 익숙한 방법으로 인문지식을 배우고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하고, 그를 더 발전적으로활용할 수 잇도록 하는 것, 디지털 문식에 대한 교육고 인문학 교육을 병행하여 인문지식을 가치 있게 쓸 수 있는 응용 능력을 갖게 함&lt;br /&gt;
&lt;br /&gt;
응용 : 인문지식이 인문학자가 아닌 사람들 사이에서도 소통되고, 대중의 필요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어야 함. 그러기 위해서라면 인문지식의 활용 가치가 디지털 세계에서 외면다아지 않도록 지식을 디지털 친화적인 형태로 발전시키는 것, 그를 위한 인력을 양성하는 것.&lt;br /&gt;
&lt;br /&gt;
===XML의 개념과 특징을 설명하고, 인문지식을 디지털 콘텐츠로 편찬할 때 XML의 역할은?===&lt;br /&gt;
문서의 구조적 형식과 내용 요소들이 컴퓨터가 식별할 수 있는 명시적 정보로 기술될 수 있도록 하는 국제표준 전자문서 마크업 언어.  &lt;br /&gt;
&lt;br /&gt;
문서의 구조와 내용 요소의 성격(XSD), 문서의 내용(XML), 보여주는 방식(XSD)으로 구분 -&amp;gt; 일정 부분만 수정 및 추가 가능 -&amp;gt; 확장성&lt;br /&gt;
&lt;br /&gt;
XML의 태그는 사용자가 자유롭게 정의 가능.&lt;br /&gt;
&lt;br /&gt;
각 태그에 따라 컴퓨터에게 특정 지시를 내리는 것이 가능.&lt;br /&gt;
&lt;br /&gt;
인문지식의 편찬에 XML을 사용함으로서 인문 지식 내의 요소에 대한 '''맥락적 의미''' 부여 가능.&lt;br /&gt;
&lt;br /&gt;
인문 지식의 요소를 디지털 세계의 지식 정보로 활용 가능.&lt;br /&gt;
&lt;br /&gt;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에서 사용, 및 내용을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는 확장성을 가짐.&lt;br /&gt;
&lt;br /&gt;
===디지털아카이브와 Encyves===&lt;br /&gt;
*디지털아카이브: 디지털 아카이브는 다양한 실물 정보가 인문지식과 소통되게 하려는 노력. 디지털 콘텐츠는 현실세계의 사물과 달리 어느 한 공간에 귀속될 필요가 없음. 의미적으로 연관이 있다면 그 원시 자료가 유물인지 책인지 기록물 원본인지에 구애됨이 없이 하나의 스토리를 갖는 지식 정보로 연결 지을 수 있다. &lt;br /&gt;
&lt;br /&gt;
*백과사전적 아카이브(Encyves)는 인문지식의 원천 자료이자 그 지식의 진실성을 입증하는 증거인 실물자료 데이터가 광대한 인문지식 네트워크의 노드로 존재하는 세계. Encyves는 백과사전적 지식정보 데이터베이스를 중개자로 삼아 수많은 디지털 아카이브의 실물 정보들이 의미적 관계를 좇아 연결될 수 있게 하자는 것.&lt;br /&gt;
&lt;br /&gt;
===XML의 역사(HTML, SGML, 인터넷과의 관계)===&lt;br /&gt;
&lt;br /&gt;
SGML : 문서에 담긴 정보 요소와 그 요소들간의 관계를 컴퓨터가 이해할&lt;br /&gt;
수 있도록 만든 마크업 언어&lt;br /&gt;
&lt;br /&gt;
HTML : 기본적으로는 SGML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것. 그러나 HTML은 문서를 ‘내용’, ‘구조’, ‘모양’으로 구분하여 그 각각의 독립성과 유연성을 추구한 SGML의 기본 사상에 충실하지 않았다. 대신 누구나 쉽게 ‘하이퍼텍스트’ 문서를 만들 수 있도록 하였고, 그것에 의해 월드 와이드 웹이 탄생&lt;br /&gt;
&lt;br /&gt;
XML : HTML이 약화시켰던 SGML의 중요한 목적을 다시 회복함(HTML이 표현하지 못했던 문서의 구조와 내용 요소의 성격을 명확하게 표현)&lt;br /&gt;
&lt;br /&gt;
XML 문서의 대표적 특성: 문서를 “문서의 구조”, “문서의 내용”,“문서의 모양” 3 가지로 분리한다는 것. 문서의 내용과 모양을 구분함으로써, 내용을 그대로 두고 모양만을 바꾼다거나, 모양에 손대지 않은 채 내용을 확장하고 수정할 수 있는 유연성보장&lt;br /&gt;
&lt;br /&gt;
XML은 인터넷과 하이퍼텍스트가 결합한 곳에서 텍스트의 구조와정보 요소까지 드러내고자 하는 취지에서 개발된 것. &lt;br /&gt;
&lt;br /&gt;
(교수님 피피티에서 '''복붙''')&lt;br /&gt;
&lt;br /&gt;
===하이퍼텍스트===&lt;br /&gt;
전자문서와 전자문서 간의 연결고리인 '''하이퍼링크'''를 가진 전자문서.&lt;br /&gt;
&lt;br /&gt;
'''하이퍼텍스트 전송 규약(HTTP)'''을 통해 서로 연결된 문서를 호출.&lt;br /&gt;
&lt;br /&gt;
상호 연결을 통해 지식의 확장, 공유가 가능.&lt;br /&gt;
&lt;br /&gt;
===하이퍼미디어===&lt;br /&gt;
디지털 환경에서 텍스트와 함께 다양한 미디어의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엮어내는 것.&lt;br /&gt;
&lt;br /&gt;
의미의 연결고리를 쫓아 무수한 텍스트 조각들이 자유롭게 연결되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것을 하이퍼텍스트라고 한다면 하이퍼미디어는 그 연결이 종래의 문자 텍스트에 한정되지 않고 멀티미디어 콘텐츠로까지 확장되는 것을 의미.&lt;br /&gt;
&lt;br /&gt;
===멀티미디어===&lt;br /&gt;
* 멀티미디어 : 여러 형식의 정보 콘텐츠와 정보 처리 (보기: 텍스트, 오디오, 그래픽, 애니메이션, 비디오, 상호 작용)를 사용하여 사용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즐거움을 주는 미디어를 뜻한다. 멀티미디어 매체는 독자가 빨리 읽고 넘길 수 있도록 최적화된 것이므로 사용자가 어떠한 페이지를 볼 때, 페이지가 한눈에 들어와야 한다.&amp;lt;ref&amp;gt;[https://ko.wikipedia.org/wiki/%EB%A9%80%ED%8B%B0%EB%AF%B8%EB%94%94%EC%96%B4 멀티미디어]&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시각적인문학===&lt;br /&gt;
인문지식을 기존의 문자 형태에서 벗어나 디지털 공간의 시각적 미디어(멀티미디어)로 전달하려는 시도. &lt;br /&gt;
&lt;br /&gt;
인문지식의 활용성 증대.&lt;br /&gt;
&lt;br /&gt;
디지털 시대의 인문 지식의 수요에 대응.&lt;br /&gt;
&lt;br /&gt;
가상현실, 사진, 데이터 시각화 (네트워크 그래프)&lt;br /&gt;
&lt;br /&gt;
시각화를 통해 정확한 데이터의 정밀성 확보, 새로운 사실의 발견 가능&lt;br /&gt;
&lt;br /&gt;
==인문정보데이터베이스==&lt;br /&gt;
===데이터베이스란? 인문학 연구에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는 이유는?===&lt;br /&gt;
*데이터베이스&lt;br /&gt;
'''다수의 응용 시스템'''이 사용할 수 있는 '''체계적'''으로 '''구조화'''된 '''데이터'''의 집합.&lt;br /&gt;
&lt;br /&gt;
다수의 이용자가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 이용, '''공유'''.&lt;br /&gt;
&lt;br /&gt;
데이터의 '''중복 최소화''', 물리적 논리적 '''독립성'''을 유지 -&amp;gt; 데이터 '''무결성''' 확보 -&amp;gt; 관리의 효율성.&lt;br /&gt;
&lt;br /&gt;
*인문학 연구에의 활용 이유&lt;br /&gt;
인문학 지식의 '''공유 및 축적'''.&lt;br /&gt;
&lt;br /&gt;
지식의 엄밀성 추구&lt;br /&gt;
&lt;br /&gt;
다양한 관점, 넓은 범위의 지식 관계망 탐구 가능. -&amp;gt; 인문학 연구방법론의 확장&lt;br /&gt;
&lt;br /&gt;
===XML 데이터베이스 설계의 3원칙===&lt;br /&gt;
1.단위 노드의 XML 문서는 더 이상 분해하지 않고, 하나의 XML 컬럼에 적재.&lt;br /&gt;
&lt;br /&gt;
단위 노드란 정보의 ‘기본 저장 단위(fundamental storage unit)’를 말함. 데이터베이스는 기본적으로 정보를 최소한의 단위로 분해해서 입력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데이터베이스화하고자 하는 대상(원시자료)의 성격과 데이터 활용 목적에 따라 단위 노드의 설정은 달라질 수 있음. 정형화된 구조를 갖는 데이터 중심적인 XML 문서를 데이터베이스에 적재할 때는 XML 문서상의 요소와 속성을 단위노드로 사용. &lt;br /&gt;
반면, 비정형적인 구조를 갖는 문서 중심적인 XML 문서라면 하나의 XML 문서 자체를 단위노드로 삼아 데이터의 입력을 평이하게 하고 사용자가 본인의 관점에 따라 데이터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함.&lt;br /&gt;
&lt;br /&gt;
2. 주요 메타데이터 요소는 별도 테이블의 독립 컬럼 데이터로 관리한다.&lt;br /&gt;
XML 문서 자체를 하나의 XML 컬럼에 적재하더라도 자주 사용하는 주요 메타데이터 요소는 별도의 독립적인 테이블로 만들어 관리하는 것이 편리함.&lt;br /&gt;
&lt;br /&gt;
3. XML 본문 컬럼과 메타데이터 컬럼의 데이터는 항상 일치되도록 한다.&lt;br /&gt;
XML 문서상의 주요 메타데이터 요소를 별도의 테이블로 만들 때는 View 또는 Trigger를 사용하여 데이터의 무결성을 유지해야 함.&lt;br /&gt;
&lt;br /&gt;
===XML 데이터베이스란?===&lt;br /&gt;
일반적인 데이터베이스는 그것을 구정하는 정보의 조각(데이터베이스의 행, 열)에 문자나 숫자만 담을 수 있는 데 반해 XML 데이터베이스는 XML 언어로 쓰여진 데이터를 담을 수 있는 기능을 지원, 일반적인 DBMS에 XML 데이터타입을 지원하고 XML데이터 조작 메소드를 제공함&lt;br /&gt;
&lt;br /&gt;
XML은 RDB라는 곳에 이민을 왔다. 먼 길을 와서 피곤한 XML. 하지만 막상 이곳에 처음 도착하니, 아무도 자신을 알아주지 않아 힘들고 외로웠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XML enabled DBMS라는 다문화가정에서 XML을 받아주었고, 고맙게도 선물을 두 개나 주었다. 하나는 XML이 이곳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XML 데이터타입’이라는 선물이었고 또 하나는 XML이 자신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하는 ‘XML메소드’였다.&lt;br /&gt;
&lt;br /&gt;
XMLenabled DBMS는 XML언어로 쓰여진 데이터를 다루는 기능을 지원하는 데이터베이스를 말한다. 반면 XML native DBMS는 처음부터 XML을 처리하기 위해 만든 DBMS이다. Xpath, Xquery, XLST 등 xml에 특화된 쿼리언어를 지원한다.&lt;br /&gt;
&lt;br /&gt;
===DBMS===&lt;br /&gt;
'''모든 응용프로그램'''들이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소프트웨어.&lt;br /&gt;
&lt;br /&gt;
데이터와 데이터베이스 구조를 '''정의'''하는 기능, 검색·갱신·삽입·삭제 및 연산 등 데이터에 대한 '''조작''' 기능, 데이터베이스의 내용을 유지하고 이용자의 접근 등을 관리하는 '''제어''' 기능을 지원.&lt;br /&gt;
&lt;br /&gt;
===관계형 데이터 모델===&lt;br /&gt;
데이터의 관계를 테이블 형태로 표현한 데이터 모델. &lt;br /&gt;
&lt;br /&gt;
릴레이션(relation)의 열(column)을 속성(attribute)라 하고 행(row)을 튜플(tuple)이라 함.&lt;br /&gt;
&lt;br /&gt;
데이터의 독립성이 높고 조작언어(SQL)을 이용하여 데이터베이스를 자유롭게 조작 가능.&lt;br /&gt;
&lt;br /&gt;
===외래치, 기본키===&lt;br /&gt;
* Foreign Key &lt;br /&gt;
- 관계를 맺고 있는 릴레이션의 기본 키에 해당하는 애트리뷰트 &lt;br /&gt;
- 외래 키로 지정된 애트리뷰트는 참조된 릴레이션의 기본 키에 없는 값을 가질 수 없다.&lt;br /&gt;
&lt;br /&gt;
* Primary Key&lt;br /&gt;
- 후보 키 중에서 데이터베이스 관리자가 선택한 주 키(Main Key)&lt;br /&gt;
- Null 값을 가질 수 없음.&lt;br /&gt;
(Null: 정보 부재를 명시적으로 표시하는 특수한 데이터 값)&lt;br /&gt;
- 기본 키로 정의된 애트리뷰트에는 동일한 값이 중복 저장될 수 없다.&lt;/div&gt;</summary>
		<author><name>Ttobogi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2018-2_%EB%85%BC%EC%9E%90%EC%8B%9C%EC%98%88%EC%83%81%EB%AC%B8%EC%A0%9C&amp;diff=2012</id>
		<title>2018-2 논자시예상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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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6T07:46:0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tobogii: /* 디지털아카이브와 Encyves */&lt;/p&gt;
&lt;hr /&gt;
&lt;div&gt;==전자문서와 하이퍼텍스트==&lt;br /&gt;
===디지털인문학과 인문정보학은 무엇이고 어떤 관계에 있는가===&lt;br /&gt;
*디지털 인문학: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수행하는 인문학 연구, 교육, 저작활동. &lt;br /&gt;
*인문정보학: 디지털 인문학이 디지털과 인문학의 만남에 따라 이루어지는 학문 및 교육 활동에 대한 포괄적인 개념이라면, 인문정보학은 이러한 활동을 가능하게하는 기술적 방법론을 탐구하는 학문. 인문정보학은 디지털 기술에 대해 연구하되, 인문학 활동에 봉사하는데 중점을 둔다고 하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조어.&lt;br /&gt;
&lt;br /&gt;
===디지털인문학의 과제를 연구, 교육, 응용 세가지 측면에서 서술하라===&lt;br /&gt;
연구 : 일차적 과제는 디지털인문학은 전통적인문학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므로 연구주제와 연구 성과를 존중하고 연구 성과를 수용하는 것, 다수의 연구자들이 디지털 네트워크상에 마련된 협겁 공간에서 과정과 결과를 공유하여 공동의 연성구가 결집되도록 하는 것(협업)&lt;br /&gt;
&lt;br /&gt;
교육 :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차세대로 하여금 그들에게 익숙한 방법으로 인문지식을 배우고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하고, 그를 더 발전적으로활용할 수 잇도록 하는 것, 디지털 문식에 대한 교육고 인문학 교육을 병행하여 인문지식을 가치 있게 쓸 수 있는 응용 능력을 갖게 함&lt;br /&gt;
&lt;br /&gt;
응용 : 인문지식이 인문학자가 아닌 사람들 사이에서도 소통되고, 대중의 필요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어야 함. 그러기 위해서라면 인문지식의 활용 가치가 디지털 세계에서 외면다아지 않도록 지식을 디지털 친화적인 형태로 발전시키는 것, 그를 위한 인력을 양성하는 것.&lt;br /&gt;
&lt;br /&gt;
===XML의 개념과 특징을 설명하고, 인문지식을 디지털 콘텐츠로 편찬할 때 XML의 역할은?===&lt;br /&gt;
문서의 구조적 형식과 내용 요소들이 컴퓨터가 식별할 수 있는 명시적 정보로 기술될 수 있도록 하는 국제표준 전자문서 마크업 언어.  &lt;br /&gt;
&lt;br /&gt;
문서의 구조와 내용 요소의 성격(XSD), 문서의 내용(XML), 보여주는 방식(XSD)으로 구분 -&amp;gt; 일정 부분만 수정 및 추가 가능 -&amp;gt; 확장성&lt;br /&gt;
&lt;br /&gt;
XML의 태그는 사용자가 자유롭게 정의 가능.&lt;br /&gt;
&lt;br /&gt;
각 태그에 따라 컴퓨터에게 특정 지시를 내리는 것이 가능.&lt;br /&gt;
&lt;br /&gt;
인문지식의 편찬에 XML을 사용함으로서 인문 지식 내의 요소에 대한 '''맥락적 의미''' 부여 가능.&lt;br /&gt;
&lt;br /&gt;
인문 지식의 요소를 디지털 세계의 지식 정보로 활용 가능.&lt;br /&gt;
&lt;br /&gt;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에서 사용, 및 내용을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는 확장성을 가짐.&lt;br /&gt;
&lt;br /&gt;
===디지털아카이브와 Encyves===&lt;br /&gt;
*디지털아카이브: 디지털 아카이브는 다양한 실물 정보가 인문지식과 소통되게 하려는 노력. 디지털 콘텐츠는 현실세계의 사물과 달리 어느 한 공간에 귀속될 필요가 없음. 의미적으로 연관이 있다면 그 원시 자료가 유물인지 책인지 기록물 원본인지에 구애됨이 없이 하나의 스토리를 갖는 지식 정보로 연결 지을 수 있다. &lt;br /&gt;
&lt;br /&gt;
*백과사전적 아카이브(Encyves)는 인문지식의 원천 자료이자 그 지식의 진실성을 입증하는 증거인 실물자료 데이터가 광대한 인문지식 네트워크의 노드로 존재하는 세계. Encyves는 백과사전적 지식정보 데이터베이스를 중개자로 삼아 수많은 디지털 아카이브의 실물 정보들이 의미적 관계를 좇아 연결될 수 있게 하자는 것.&lt;br /&gt;
&lt;br /&gt;
===XML의 역사(HTML, SGML, 인터넷과의 관계)===&lt;br /&gt;
&lt;br /&gt;
SGML : 문서에 담긴 정보 요소와 그 요소들간의 관계를 컴퓨터가 이해할&lt;br /&gt;
수 있도록 만든 마크업 언어&lt;br /&gt;
&lt;br /&gt;
HTML : 기본적으로는 SGML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것. 그러나 HTML은 문서를 ‘내용’, ‘구조’, ‘모양’으로 구분하여 그 각각의 독립성과 유연성을 추구한 SGML의 기본 사상에 충실하지 않았다. 대신 누구나 쉽게 ‘하이퍼텍스트’ 문서를 만들 수 있도록 하였고, 그것에 의해 월드 와이드 웹이 탄생&lt;br /&gt;
&lt;br /&gt;
XML : HTML이 약화시켰던 SGML의 중요한 목적을 다시 회복함(HTML이 표현하지 못했던 문서의 구조와 내용 요소의 성격을 명확하게 표현)&lt;br /&gt;
&lt;br /&gt;
XML 문서의 대표적 특성: 문서를 “문서의 구조”, “문서의 내용”,“문서의 모양” 3 가지로 분리한다는 것. 문서의 내용과 모양을 구분함으로써, 내용을 그대로 두고 모양만을 바꾼다거나, 모양에 손대지 않은 채 내용을 확장하고 수정할 수 있는 유연성보장&lt;br /&gt;
&lt;br /&gt;
XML은 인터넷과 하이퍼텍스트가 결합한 곳에서 텍스트의 구조와정보 요소까지 드러내고자 하는 취지에서 개발된 것. &lt;br /&gt;
&lt;br /&gt;
(교수님 피피티에서 '''복붙''')&lt;br /&gt;
&lt;br /&gt;
===하이퍼텍스트===&lt;br /&gt;
전자문서와 전자문서 간의 연결고리인 '''하이퍼링크'''를 가진 전자문서.&lt;br /&gt;
&lt;br /&gt;
'''하이퍼텍스트 전송 규약(HTTP)'''을 통해 서로 연결된 문서를 호출.&lt;br /&gt;
&lt;br /&gt;
상호 연결을 통해 지식의 확장, 공유가 가능.&lt;br /&gt;
&lt;br /&gt;
===하이퍼미디어===&lt;br /&gt;
디지털 환경에서 텍스트와 함께 다양한 미디어의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엮어내는 것.&lt;br /&gt;
&lt;br /&gt;
의미의 연결고리를 쫓아 무수한 텍스트 조각들이 자유롭게 연결되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것을 하이퍼텍스트라고 한다면 하이퍼미디어는 그 연결이 종래의 문자 텍스트에 한정되지 않고 멀티미디어 콘텐츠로까지 확장되는 것을 의미.&lt;br /&gt;
&lt;br /&gt;
===멀티미디어===&lt;br /&gt;
선미&lt;br /&gt;
&lt;br /&gt;
===시각적인문학===&lt;br /&gt;
인문지식을 기존의 문자 형태에서 벗어나 디지털 공간의 시각적 미디어(멀티미디어)로 전달하려는 시도. &lt;br /&gt;
&lt;br /&gt;
인문지식의 활용성 증대.&lt;br /&gt;
&lt;br /&gt;
디지털 시대의 인문 지식의 수요에 대응.&lt;br /&gt;
&lt;br /&gt;
가상현실, 사진, 데이터 시각화 (네트워크 그래프)&lt;br /&gt;
&lt;br /&gt;
시각화를 통해 정확한 데이터의 정밀성 확보, 새로운 사실의 발견 가능&lt;br /&gt;
&lt;br /&gt;
==인문정보데이터베이스==&lt;br /&gt;
===데이터베이스란? 인문학 연구에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는 이유는?===&lt;br /&gt;
*데이터베이스&lt;br /&gt;
'''다수의 응용 시스템'''이 사용할 수 있는 '''체계적'''으로 '''구조화'''된 '''데이터'''의 집합.&lt;br /&gt;
&lt;br /&gt;
다수의 이용자가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 이용, '''공유'''.&lt;br /&gt;
&lt;br /&gt;
데이터의 '''중복 최소화''', 물리적 논리적 '''독립성'''을 유지 -&amp;gt; 데이터 '''무결성''' 확보 -&amp;gt; 관리의 효율성.&lt;br /&gt;
&lt;br /&gt;
*인문학 연구에의 활용 이유&lt;br /&gt;
인문학 지식의 '''공유 및 축적'''.&lt;br /&gt;
&lt;br /&gt;
지식의 엄밀성 추구&lt;br /&gt;
&lt;br /&gt;
다양한 관점, 넓은 범위의 지식 관계망 탐구 가능. -&amp;gt; 인문학 연구방법론의 확장&lt;br /&gt;
&lt;br /&gt;
===XML 데이터베이스 설계의 3원칙===&lt;br /&gt;
1.단위 노드의 XML 문서는 더 이상 분해하지 않고, 하나의 XML 컬럼에 적재.&lt;br /&gt;
&lt;br /&gt;
단위 노드란 정보의 ‘기본 저장 단위(fundamental storage unit)’를 말함. 데이터베이스는 기본적으로 정보를 최소한의 단위로 분해해서 입력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데이터베이스화하고자 하는 대상(원시자료)의 성격과 데이터 활용 목적에 따라 단위 노드의 설정은 달라질 수 있음. 정형화된 구조를 갖는 데이터 중심적인 XML 문서를 데이터베이스에 적재할 때는 XML 문서상의 요소와 속성을 단위노드로 사용. &lt;br /&gt;
반면, 비정형적인 구조를 갖는 문서 중심적인 XML 문서라면 하나의 XML 문서 자체를 단위노드로 삼아 데이터의 입력을 평이하게 하고 사용자가 본인의 관점에 따라 데이터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함.&lt;br /&gt;
&lt;br /&gt;
2. 주요 메타데이터 요소는 별도 테이블의 독립 컬럼 데이터로 관리한다.&lt;br /&gt;
XML 문서 자체를 하나의 XML 컬럼에 적재하더라도 자주 사용하는 주요 메타데이터 요소는 별도의 독립적인 테이블로 만들어 관리하는 것이 편리함.&lt;br /&gt;
&lt;br /&gt;
3. XML 본문 컬럼과 메타데이터 컬럼의 데이터는 항상 일치되도록 한다.&lt;br /&gt;
XML 문서상의 주요 메타데이터 요소를 별도의 테이블로 만들 때는 View 또는 Trigger를 사용하여 데이터의 무결성을 유지해야 함.&lt;br /&gt;
&lt;br /&gt;
===XML 데이터베이스란?===&lt;br /&gt;
선미&lt;br /&gt;
네이티브, 등등&lt;br /&gt;
&lt;br /&gt;
===DBMS===&lt;br /&gt;
'''모든 응용프로그램'''들이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소프트웨어.&lt;br /&gt;
&lt;br /&gt;
데이터와 데이터베이스 구조를 '''정의'''하는 기능, 검색·갱신·삽입·삭제 및 연산 등 데이터에 대한 '''조작''' 기능, 데이터베이스의 내용을 유지하고 이용자의 접근 등을 관리하는 '''제어''' 기능을 지원.&lt;br /&gt;
&lt;br /&gt;
===관계형 데이터 모델===&lt;br /&gt;
데이터의 관계를 테이블 형태로 표현한 데이터 모델. &lt;br /&gt;
&lt;br /&gt;
릴레이션(relation)의 열(column)을 속성(attribute)라 하고 행(row)을 튜플(tuple)이라 함.&lt;br /&gt;
&lt;br /&gt;
데이터의 독립성이 높고 조작언어(SQL)을 이용하여 데이터베이스를 자유롭게 조작 가능.&lt;br /&gt;
&lt;br /&gt;
===외래치, 기본키===&lt;br /&gt;
선미&lt;/div&gt;</summary>
		<author><name>Ttobogi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2018-2_%EB%85%BC%EC%9E%90%EC%8B%9C%EC%98%88%EC%83%81%EB%AC%B8%EC%A0%9C&amp;diff=2011</id>
		<title>2018-2 논자시예상문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2018-2_%EB%85%BC%EC%9E%90%EC%8B%9C%EC%98%88%EC%83%81%EB%AC%B8%EC%A0%9C&amp;diff=2011"/>
				<updated>2018-09-16T07:45:5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tobogii: /* 디지털아카이브와 Encyves */&lt;/p&gt;
&lt;hr /&gt;
&lt;div&gt;==전자문서와 하이퍼텍스트==&lt;br /&gt;
===디지털인문학과 인문정보학은 무엇이고 어떤 관계에 있는가===&lt;br /&gt;
*디지털 인문학: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수행하는 인문학 연구, 교육, 저작활동. &lt;br /&gt;
*인문정보학: 디지털 인문학이 디지털과 인문학의 만남에 따라 이루어지는 학문 및 교육 활동에 대한 포괄적인 개념이라면, 인문정보학은 이러한 활동을 가능하게하는 기술적 방법론을 탐구하는 학문. 인문정보학은 디지털 기술에 대해 연구하되, 인문학 활동에 봉사하는데 중점을 둔다고 하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조어.&lt;br /&gt;
&lt;br /&gt;
===디지털인문학의 과제를 연구, 교육, 응용 세가지 측면에서 서술하라===&lt;br /&gt;
연구 : 일차적 과제는 디지털인문학은 전통적인문학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므로 연구주제와 연구 성과를 존중하고 연구 성과를 수용하는 것, 다수의 연구자들이 디지털 네트워크상에 마련된 협겁 공간에서 과정과 결과를 공유하여 공동의 연성구가 결집되도록 하는 것(협업)&lt;br /&gt;
&lt;br /&gt;
교육 :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차세대로 하여금 그들에게 익숙한 방법으로 인문지식을 배우고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하고, 그를 더 발전적으로활용할 수 잇도록 하는 것, 디지털 문식에 대한 교육고 인문학 교육을 병행하여 인문지식을 가치 있게 쓸 수 있는 응용 능력을 갖게 함&lt;br /&gt;
&lt;br /&gt;
응용 : 인문지식이 인문학자가 아닌 사람들 사이에서도 소통되고, 대중의 필요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어야 함. 그러기 위해서라면 인문지식의 활용 가치가 디지털 세계에서 외면다아지 않도록 지식을 디지털 친화적인 형태로 발전시키는 것, 그를 위한 인력을 양성하는 것.&lt;br /&gt;
&lt;br /&gt;
===XML의 개념과 특징을 설명하고, 인문지식을 디지털 콘텐츠로 편찬할 때 XML의 역할은?===&lt;br /&gt;
문서의 구조적 형식과 내용 요소들이 컴퓨터가 식별할 수 있는 명시적 정보로 기술될 수 있도록 하는 국제표준 전자문서 마크업 언어.  &lt;br /&gt;
&lt;br /&gt;
문서의 구조와 내용 요소의 성격(XSD), 문서의 내용(XML), 보여주는 방식(XSD)으로 구분 -&amp;gt; 일정 부분만 수정 및 추가 가능 -&amp;gt; 확장성&lt;br /&gt;
&lt;br /&gt;
XML의 태그는 사용자가 자유롭게 정의 가능.&lt;br /&gt;
&lt;br /&gt;
각 태그에 따라 컴퓨터에게 특정 지시를 내리는 것이 가능.&lt;br /&gt;
&lt;br /&gt;
인문지식의 편찬에 XML을 사용함으로서 인문 지식 내의 요소에 대한 '''맥락적 의미''' 부여 가능.&lt;br /&gt;
&lt;br /&gt;
인문 지식의 요소를 디지털 세계의 지식 정보로 활용 가능.&lt;br /&gt;
&lt;br /&gt;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에서 사용, 및 내용을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는 확장성을 가짐.&lt;br /&gt;
&lt;br /&gt;
===디지털아카이브와 Encyves===&lt;br /&gt;
*디지털아카이브: 디지털 콘텐츠는 현실세계의 사물과 달리 어느 한 공간에 귀속될 필요가 없음. 의미적으로 연관이 있다면 그 원시 자료가 유물인지 책인지 기록물 원본인지에 구애됨이 없이 하나의 스토리를 갖는 지식 정보로 연결 지을 수 있다. 디지털 아카이브는 이러한 다양한 실물 정보가 인문지식과 소통되게 하려는 노력.&lt;br /&gt;
&lt;br /&gt;
*백과사전적 아카이브(Encyves)는 인문지식의 원천 자료이자 그 지식의 진실성을 입증하는 증거인 실물자료 데이터가 광대한 인문지식 네트워크의 노드로 존재하는 세계. Encyves는 백과사전적 지식정보 데이터베이스를 중개자로 삼아 수많은 디지털 아카이브의 실물 정보들이 의미적 관계를 좇아 연결될 수 있게 하자는 것.&lt;br /&gt;
&lt;br /&gt;
===XML의 역사(HTML, SGML, 인터넷과의 관계)===&lt;br /&gt;
&lt;br /&gt;
SGML : 문서에 담긴 정보 요소와 그 요소들간의 관계를 컴퓨터가 이해할&lt;br /&gt;
수 있도록 만든 마크업 언어&lt;br /&gt;
&lt;br /&gt;
HTML : 기본적으로는 SGML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것. 그러나 HTML은 문서를 ‘내용’, ‘구조’, ‘모양’으로 구분하여 그 각각의 독립성과 유연성을 추구한 SGML의 기본 사상에 충실하지 않았다. 대신 누구나 쉽게 ‘하이퍼텍스트’ 문서를 만들 수 있도록 하였고, 그것에 의해 월드 와이드 웹이 탄생&lt;br /&gt;
&lt;br /&gt;
XML : HTML이 약화시켰던 SGML의 중요한 목적을 다시 회복함(HTML이 표현하지 못했던 문서의 구조와 내용 요소의 성격을 명확하게 표현)&lt;br /&gt;
&lt;br /&gt;
XML 문서의 대표적 특성: 문서를 “문서의 구조”, “문서의 내용”,“문서의 모양” 3 가지로 분리한다는 것. 문서의 내용과 모양을 구분함으로써, 내용을 그대로 두고 모양만을 바꾼다거나, 모양에 손대지 않은 채 내용을 확장하고 수정할 수 있는 유연성보장&lt;br /&gt;
&lt;br /&gt;
XML은 인터넷과 하이퍼텍스트가 결합한 곳에서 텍스트의 구조와정보 요소까지 드러내고자 하는 취지에서 개발된 것. &lt;br /&gt;
&lt;br /&gt;
(교수님 피피티에서 '''복붙''')&lt;br /&gt;
&lt;br /&gt;
===하이퍼텍스트===&lt;br /&gt;
전자문서와 전자문서 간의 연결고리인 '''하이퍼링크'''를 가진 전자문서.&lt;br /&gt;
&lt;br /&gt;
'''하이퍼텍스트 전송 규약(HTTP)'''을 통해 서로 연결된 문서를 호출.&lt;br /&gt;
&lt;br /&gt;
상호 연결을 통해 지식의 확장, 공유가 가능.&lt;br /&gt;
&lt;br /&gt;
===하이퍼미디어===&lt;br /&gt;
디지털 환경에서 텍스트와 함께 다양한 미디어의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엮어내는 것.&lt;br /&gt;
&lt;br /&gt;
의미의 연결고리를 쫓아 무수한 텍스트 조각들이 자유롭게 연결되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것을 하이퍼텍스트라고 한다면 하이퍼미디어는 그 연결이 종래의 문자 텍스트에 한정되지 않고 멀티미디어 콘텐츠로까지 확장되는 것을 의미.&lt;br /&gt;
&lt;br /&gt;
===멀티미디어===&lt;br /&gt;
선미&lt;br /&gt;
&lt;br /&gt;
===시각적인문학===&lt;br /&gt;
인문지식을 기존의 문자 형태에서 벗어나 디지털 공간의 시각적 미디어(멀티미디어)로 전달하려는 시도. &lt;br /&gt;
&lt;br /&gt;
인문지식의 활용성 증대.&lt;br /&gt;
&lt;br /&gt;
디지털 시대의 인문 지식의 수요에 대응.&lt;br /&gt;
&lt;br /&gt;
가상현실, 사진, 데이터 시각화 (네트워크 그래프)&lt;br /&gt;
&lt;br /&gt;
시각화를 통해 정확한 데이터의 정밀성 확보, 새로운 사실의 발견 가능&lt;br /&gt;
&lt;br /&gt;
==인문정보데이터베이스==&lt;br /&gt;
===데이터베이스란? 인문학 연구에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는 이유는?===&lt;br /&gt;
*데이터베이스&lt;br /&gt;
'''다수의 응용 시스템'''이 사용할 수 있는 '''체계적'''으로 '''구조화'''된 '''데이터'''의 집합.&lt;br /&gt;
&lt;br /&gt;
다수의 이용자가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 이용, '''공유'''.&lt;br /&gt;
&lt;br /&gt;
데이터의 '''중복 최소화''', 물리적 논리적 '''독립성'''을 유지 -&amp;gt; 데이터 '''무결성''' 확보 -&amp;gt; 관리의 효율성.&lt;br /&gt;
&lt;br /&gt;
*인문학 연구에의 활용 이유&lt;br /&gt;
인문학 지식의 '''공유 및 축적'''.&lt;br /&gt;
&lt;br /&gt;
지식의 엄밀성 추구&lt;br /&gt;
&lt;br /&gt;
다양한 관점, 넓은 범위의 지식 관계망 탐구 가능. -&amp;gt; 인문학 연구방법론의 확장&lt;br /&gt;
&lt;br /&gt;
===XML 데이터베이스 설계의 3원칙===&lt;br /&gt;
1.단위 노드의 XML 문서는 더 이상 분해하지 않고, 하나의 XML 컬럼에 적재.&lt;br /&gt;
&lt;br /&gt;
단위 노드란 정보의 ‘기본 저장 단위(fundamental storage unit)’를 말함. 데이터베이스는 기본적으로 정보를 최소한의 단위로 분해해서 입력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데이터베이스화하고자 하는 대상(원시자료)의 성격과 데이터 활용 목적에 따라 단위 노드의 설정은 달라질 수 있음. 정형화된 구조를 갖는 데이터 중심적인 XML 문서를 데이터베이스에 적재할 때는 XML 문서상의 요소와 속성을 단위노드로 사용. &lt;br /&gt;
반면, 비정형적인 구조를 갖는 문서 중심적인 XML 문서라면 하나의 XML 문서 자체를 단위노드로 삼아 데이터의 입력을 평이하게 하고 사용자가 본인의 관점에 따라 데이터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함.&lt;br /&gt;
&lt;br /&gt;
2. 주요 메타데이터 요소는 별도 테이블의 독립 컬럼 데이터로 관리한다.&lt;br /&gt;
XML 문서 자체를 하나의 XML 컬럼에 적재하더라도 자주 사용하는 주요 메타데이터 요소는 별도의 독립적인 테이블로 만들어 관리하는 것이 편리함.&lt;br /&gt;
&lt;br /&gt;
3. XML 본문 컬럼과 메타데이터 컬럼의 데이터는 항상 일치되도록 한다.&lt;br /&gt;
XML 문서상의 주요 메타데이터 요소를 별도의 테이블로 만들 때는 View 또는 Trigger를 사용하여 데이터의 무결성을 유지해야 함.&lt;br /&gt;
&lt;br /&gt;
===XML 데이터베이스란?===&lt;br /&gt;
선미&lt;br /&gt;
네이티브, 등등&lt;br /&gt;
&lt;br /&gt;
===DBMS===&lt;br /&gt;
'''모든 응용프로그램'''들이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소프트웨어.&lt;br /&gt;
&lt;br /&gt;
데이터와 데이터베이스 구조를 '''정의'''하는 기능, 검색·갱신·삽입·삭제 및 연산 등 데이터에 대한 '''조작''' 기능, 데이터베이스의 내용을 유지하고 이용자의 접근 등을 관리하는 '''제어''' 기능을 지원.&lt;br /&gt;
&lt;br /&gt;
===관계형 데이터 모델===&lt;br /&gt;
데이터의 관계를 테이블 형태로 표현한 데이터 모델. &lt;br /&gt;
&lt;br /&gt;
릴레이션(relation)의 열(column)을 속성(attribute)라 하고 행(row)을 튜플(tuple)이라 함.&lt;br /&gt;
&lt;br /&gt;
데이터의 독립성이 높고 조작언어(SQL)을 이용하여 데이터베이스를 자유롭게 조작 가능.&lt;br /&gt;
&lt;br /&gt;
===외래치, 기본키===&lt;br /&gt;
선미&lt;/div&gt;</summary>
		<author><name>Ttobogi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2018-2_%EB%85%BC%EC%9E%90%EC%8B%9C%EC%98%88%EC%83%81%EB%AC%B8%EC%A0%9C&amp;diff=2009</id>
		<title>2018-2 논자시예상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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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6T07:45:2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tobogii: /* 관계형 데이터 모델 */&lt;/p&gt;
&lt;hr /&gt;
&lt;div&gt;==전자문서와 하이퍼텍스트==&lt;br /&gt;
===디지털인문학과 인문정보학은 무엇이고 어떤 관계에 있는가===&lt;br /&gt;
*디지털 인문학: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수행하는 인문학 연구, 교육, 저작활동. &lt;br /&gt;
*인문정보학: 디지털 인문학이 디지털과 인문학의 만남에 따라 이루어지는 학문 및 교육 활동에 대한 포괄적인 개념이라면, 인문정보학은 이러한 활동을 가능하게하는 기술적 방법론을 탐구하는 학문. 인문정보학은 디지털 기술에 대해 연구하되, 인문학 활동에 봉사하는데 중점을 둔다고 하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조어.&lt;br /&gt;
&lt;br /&gt;
===디지털인문학의 과제를 연구, 교육, 응용 세가지 측면에서 서술하라===&lt;br /&gt;
연구 : 일차적 과제는 디지털인문학은 전통적인문학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므로 연구주제와 연구 성과를 존중하고 연구 성과를 수용하는 것, 다수의 연구자들이 디지털 네트워크상에 마련된 협겁 공간에서 과정과 결과를 공유하여 공동의 연성구가 결집되도록 하는 것(협업)&lt;br /&gt;
&lt;br /&gt;
교육 :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차세대로 하여금 그들에게 익숙한 방법으로 인문지식을 배우고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하고, 그를 더 발전적으로활용할 수 잇도록 하는 것, 디지털 문식에 대한 교육고 인문학 교육을 병행하여 인문지식을 가치 있게 쓸 수 있는 응용 능력을 갖게 함&lt;br /&gt;
&lt;br /&gt;
응용 : 인문지식이 인문학자가 아닌 사람들 사이에서도 소통되고, 대중의 필요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어야 함. 그러기 위해서라면 인문지식의 활용 가치가 디지털 세계에서 외면다아지 않도록 지식을 디지털 친화적인 형태로 발전시키는 것, 그를 위한 인력을 양성하는 것.&lt;br /&gt;
&lt;br /&gt;
===XML의 개념과 특징을 설명하고, 인문지식을 디지털 콘텐츠로 편찬할 때 XML의 역할은?===&lt;br /&gt;
문서의 구조적 형식과 내용 요소들이 컴퓨터가 식별할 수 있는 명시적 정보로 기술될 수 있도록 하는 국제표준 전자문서 마크업 언어.  &lt;br /&gt;
&lt;br /&gt;
문서의 구조와 내용 요소의 성격(XSD), 문서의 내용(XML), 보여주는 방식(XSD)으로 구분 -&amp;gt; 일정 부분만 수정 및 추가 가능 -&amp;gt; 확장성&lt;br /&gt;
&lt;br /&gt;
XML의 태그는 사용자가 자유롭게 정의 가능.&lt;br /&gt;
&lt;br /&gt;
각 태그에 따라 컴퓨터에게 특정 지시를 내리는 것이 가능.&lt;br /&gt;
&lt;br /&gt;
인문지식의 편찬에 XML을 사용함으로서 인문 지식 내의 요소에 대한 '''맥락적 의미''' 부여 가능.&lt;br /&gt;
&lt;br /&gt;
인문 지식의 요소를 디지털 세계의 지식 정보로 활용 가능.&lt;br /&gt;
&lt;br /&gt;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에서 사용, 및 내용을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는 확장성을 가짐.&lt;br /&gt;
&lt;br /&gt;
===디지털아카이브와 Encyves===&lt;br /&gt;
*디지털 콘텐츠는 현실세계의 사물과 달리 어느 한 공간에 귀속될 필요가 없음. 의미적으로 연관이 있다면 그 원시 자료가 유물인지 책인지 기록물 원본인지에 구애됨이 없이 하나의 스토리를 갖는 지식 정보로 연결 지을 수 있다. 디지털 아카이브는 이러한 다양한 실물 정보가 인문지식과 소통되게 하려는 노력.&lt;br /&gt;
&lt;br /&gt;
*백과사전적 아카이브(Encyves)는 인문지식의 원천 자료이자 그 지식의 진실성을 입증하는 증거인 실물자료 데이터가 광대한 인문지식 네트워크의 노드로 존재하는 세계. Encyves는 백과사전적 지식정보 데이터베이스를 중개자로 삼아 수많은 디지털 아카이브의 실물 정보들이 의미적 관계를 좇아 연결될 수 있게 하자는 것.&lt;br /&gt;
&lt;br /&gt;
===XML의 역사(HTML, SGML, 인터넷과의 관계)===&lt;br /&gt;
선미&lt;br /&gt;
&lt;br /&gt;
===하이퍼텍스트===&lt;br /&gt;
전자문서와 전자문서 간의 연결고리인 '''하이퍼링크'''를 가진 전자문서.&lt;br /&gt;
&lt;br /&gt;
'''하이퍼텍스트 전송 규약(HTTP)'''을 통해 서로 연결된 문서를 호출.&lt;br /&gt;
&lt;br /&gt;
상호 연결을 통해 지식의 확장, 공유가 가능.&lt;br /&gt;
&lt;br /&gt;
===하이퍼미디어===&lt;br /&gt;
디지털 환경에서 텍스트와 함께 다양한 미디어의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엮어내는 것.&lt;br /&gt;
&lt;br /&gt;
의미의 연결고리를 쫓아 무수한 텍스트 조각들이 자유롭게 연결되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것을 하이퍼텍스트라고 한다면 하이퍼미디어는 그 연결이 종래의 문자 텍스트에 한정되지 않고 멀티미디어 콘텐츠로까지 확장되는 것을 의미.&lt;br /&gt;
&lt;br /&gt;
===멀티미디어===&lt;br /&gt;
선미&lt;br /&gt;
&lt;br /&gt;
===시각적인문학===&lt;br /&gt;
인문지식을 기존의 문자 형태에서 벗어나 디지털 공간의 시각적 미디어(멀티미디어)로 전달하려는 시도. &lt;br /&gt;
&lt;br /&gt;
인문지식의 활용성 증대.&lt;br /&gt;
&lt;br /&gt;
디지털 시대의 인문 지식의 수요에 대응.&lt;br /&gt;
&lt;br /&gt;
가상현실, 사진, 데이터 시각화 (네트워크 그래프)&lt;br /&gt;
&lt;br /&gt;
시각화를 통해 정확한 데이터의 정밀성 확보, 새로운 사실의 발견 가능&lt;br /&gt;
&lt;br /&gt;
==인문정보데이터베이스==&lt;br /&gt;
===데이터베이스란? 인문학 연구에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는 이유는?===&lt;br /&gt;
*데이터베이스&lt;br /&gt;
'''다수의 응용 시스템'''이 사용할 수 있는 '''체계적'''으로 '''구조화'''된 '''데이터'''의 집합.&lt;br /&gt;
&lt;br /&gt;
다수의 이용자가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 이용, '''공유'''.&lt;br /&gt;
&lt;br /&gt;
데이터의 '''중복 최소화''', 물리적 논리적 '''독립성'''을 유지 -&amp;gt; 데이터 '''무결성''' 확보 -&amp;gt; 관리의 효율성.&lt;br /&gt;
&lt;br /&gt;
*인문학 연구에의 활용 이유&lt;br /&gt;
인문학 지식의 '''공유 및 축적'''.&lt;br /&gt;
&lt;br /&gt;
지식의 엄밀성 추구&lt;br /&gt;
&lt;br /&gt;
다양한 관점, 넓은 범위의 지식 관계망 탐구 가능. -&amp;gt; 인문학 연구방법론의 확장&lt;br /&gt;
&lt;br /&gt;
===XML 데이터베이스 설계의 3원칙===&lt;br /&gt;
1.단위 노드의 XML 문서는 더 이상 분해하지 않고, 하나의 XML 컬럼에 적재.&lt;br /&gt;
&lt;br /&gt;
단위 노드란 정보의 ‘기본 저장 단위(fundamental storage unit)’를 말함. 데이터베이스는 기본적으로 정보를 최소한의 단위로 분해해서 입력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데이터베이스화하고자 하는 대상(원시자료)의 성격과 데이터 활용 목적에 따라 단위 노드의 설정은 달라질 수 있음. 정형화된 구조를 갖는 데이터 중심적인 XML 문서를 데이터베이스에 적재할 때는 XML 문서상의 요소와 속성을 단위노드로 사용. &lt;br /&gt;
반면, 비정형적인 구조를 갖는 문서 중심적인 XML 문서라면 하나의 XML 문서 자체를 단위노드로 삼아 데이터의 입력을 평이하게 하고 사용자가 본인의 관점에 따라 데이터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함.&lt;br /&gt;
&lt;br /&gt;
2. 주요 메타데이터 요소는 별도 테이블의 독립 컬럼 데이터로 관리한다.&lt;br /&gt;
XML 문서 자체를 하나의 XML 컬럼에 적재하더라도 자주 사용하는 주요 메타데이터 요소는 별도의 독립적인 테이블로 만들어 관리하는 것이 편리함.&lt;br /&gt;
&lt;br /&gt;
3. XML 본문 컬럼과 메타데이터 컬럼의 데이터는 항상 일치되도록 한다.&lt;br /&gt;
XML 문서상의 주요 메타데이터 요소를 별도의 테이블로 만들 때는 View 또는 Trigger를 사용하여 데이터의 무결성을 유지해야 함.&lt;br /&gt;
&lt;br /&gt;
===XML 데이터베이스란?===&lt;br /&gt;
선미&lt;br /&gt;
네이티브, 등등&lt;br /&gt;
&lt;br /&gt;
===DBMS===&lt;br /&gt;
'''모든 응용프로그램'''들이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소프트웨어.&lt;br /&gt;
&lt;br /&gt;
데이터와 데이터베이스 구조를 '''정의'''하는 기능, 검색·갱신·삽입·삭제 및 연산 등 데이터에 대한 '''조작''' 기능, 데이터베이스의 내용을 유지하고 이용자의 접근 등을 관리하는 '''제어''' 기능을 지원.&lt;br /&gt;
&lt;br /&gt;
===관계형 데이터 모델===&lt;br /&gt;
데이터의 관계를 테이블 형태로 표현한 데이터 모델. &lt;br /&gt;
&lt;br /&gt;
릴레이션(relation)의 열(column)을 속성(attribute)라 하고 행(row)을 튜플(tuple)이라 함.&lt;br /&gt;
&lt;br /&gt;
데이터의 독립성이 높고 조작언어(SQL)을 이용하여 데이터베이스를 자유롭게 조작 가능.&lt;br /&gt;
&lt;br /&gt;
===외래치, 기본키===&lt;br /&gt;
선미&lt;/div&gt;</summary>
		<author><name>Ttobogi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2018-2_%EB%85%BC%EC%9E%90%EC%8B%9C%EC%98%88%EC%83%81%EB%AC%B8%EC%A0%9C&amp;diff=2008</id>
		<title>2018-2 논자시예상문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2018-2_%EB%85%BC%EC%9E%90%EC%8B%9C%EC%98%88%EC%83%81%EB%AC%B8%EC%A0%9C&amp;diff=2008"/>
				<updated>2018-09-16T07:45:0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tobogii: /* 관계형 데이터 모델 */&lt;/p&gt;
&lt;hr /&gt;
&lt;div&gt;==전자문서와 하이퍼텍스트==&lt;br /&gt;
===디지털인문학과 인문정보학은 무엇이고 어떤 관계에 있는가===&lt;br /&gt;
*디지털 인문학: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수행하는 인문학 연구, 교육, 저작활동. &lt;br /&gt;
*인문정보학: 디지털 인문학이 디지털과 인문학의 만남에 따라 이루어지는 학문 및 교육 활동에 대한 포괄적인 개념이라면, 인문정보학은 이러한 활동을 가능하게하는 기술적 방법론을 탐구하는 학문. 인문정보학은 디지털 기술에 대해 연구하되, 인문학 활동에 봉사하는데 중점을 둔다고 하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조어.&lt;br /&gt;
&lt;br /&gt;
===디지털인문학의 과제를 연구, 교육, 응용 세가지 측면에서 서술하라===&lt;br /&gt;
연구 : 일차적 과제는 디지털인문학은 전통적인문학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므로 연구주제와 연구 성과를 존중하고 연구 성과를 수용하는 것, 다수의 연구자들이 디지털 네트워크상에 마련된 협겁 공간에서 과정과 결과를 공유하여 공동의 연성구가 결집되도록 하는 것(협업)&lt;br /&gt;
&lt;br /&gt;
교육 :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차세대로 하여금 그들에게 익숙한 방법으로 인문지식을 배우고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하고, 그를 더 발전적으로활용할 수 잇도록 하는 것, 디지털 문식에 대한 교육고 인문학 교육을 병행하여 인문지식을 가치 있게 쓸 수 있는 응용 능력을 갖게 함&lt;br /&gt;
&lt;br /&gt;
응용 : 인문지식이 인문학자가 아닌 사람들 사이에서도 소통되고, 대중의 필요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어야 함. 그러기 위해서라면 인문지식의 활용 가치가 디지털 세계에서 외면다아지 않도록 지식을 디지털 친화적인 형태로 발전시키는 것, 그를 위한 인력을 양성하는 것.&lt;br /&gt;
&lt;br /&gt;
===XML의 개념과 특징을 설명하고, 인문지식을 디지털 콘텐츠로 편찬할 때 XML의 역할은?===&lt;br /&gt;
문서의 구조적 형식과 내용 요소들이 컴퓨터가 식별할 수 있는 명시적 정보로 기술될 수 있도록 하는 국제표준 전자문서 마크업 언어.  &lt;br /&gt;
&lt;br /&gt;
문서의 구조와 내용 요소의 성격(XSD), 문서의 내용(XML), 보여주는 방식(XSD)으로 구분 -&amp;gt; 일정 부분만 수정 및 추가 가능 -&amp;gt; 확장성&lt;br /&gt;
&lt;br /&gt;
XML의 태그는 사용자가 자유롭게 정의 가능.&lt;br /&gt;
&lt;br /&gt;
각 태그에 따라 컴퓨터에게 특정 지시를 내리는 것이 가능.&lt;br /&gt;
&lt;br /&gt;
인문지식의 편찬에 XML을 사용함으로서 인문 지식 내의 요소에 대한 '''맥락적 의미''' 부여 가능.&lt;br /&gt;
&lt;br /&gt;
인문 지식의 요소를 디지털 세계의 지식 정보로 활용 가능.&lt;br /&gt;
&lt;br /&gt;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에서 사용, 및 내용을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는 확장성을 가짐.&lt;br /&gt;
&lt;br /&gt;
===디지털아카이브와 Encyves===&lt;br /&gt;
*디지털 콘텐츠는 현실세계의 사물과 달리 어느 한 공간에 귀속될 필요가 없음. 의미적으로 연관이 있다면 그 원시 자료가 유물인지 책인지 기록물 원본인지에 구애됨이 없이 하나의 스토리를 갖는 지식 정보로 연결 지을 수 있다. 디지털 아카이브는 이러한 다양한 실물 정보가 인문지식과 소통되게 하려는 노력.&lt;br /&gt;
&lt;br /&gt;
*백과사전적 아카이브(Encyves)는 인문지식의 원천 자료이자 그 지식의 진실성을 입증하는 증거인 실물자료 데이터가 광대한 인문지식 네트워크의 노드로 존재하는 세계. Encyves는 백과사전적 지식정보 데이터베이스를 중개자로 삼아 수많은 디지털 아카이브의 실물 정보들이 의미적 관계를 좇아 연결될 수 있게 하자는 것.&lt;br /&gt;
&lt;br /&gt;
===XML의 역사(HTML, SGML, 인터넷과의 관계)===&lt;br /&gt;
선미&lt;br /&gt;
&lt;br /&gt;
===하이퍼텍스트===&lt;br /&gt;
전자문서와 전자문서 간의 연결고리인 '''하이퍼링크'''를 가진 전자문서.&lt;br /&gt;
&lt;br /&gt;
'''하이퍼텍스트 전송 규약(HTTP)'''을 통해 서로 연결된 문서를 호출.&lt;br /&gt;
&lt;br /&gt;
상호 연결을 통해 지식의 확장, 공유가 가능.&lt;br /&gt;
&lt;br /&gt;
===하이퍼미디어===&lt;br /&gt;
디지털 환경에서 텍스트와 함께 다양한 미디어의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엮어내는 것.&lt;br /&gt;
&lt;br /&gt;
의미의 연결고리를 쫓아 무수한 텍스트 조각들이 자유롭게 연결되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것을 하이퍼텍스트라고 한다면 하이퍼미디어는 그 연결이 종래의 문자 텍스트에 한정되지 않고 멀티미디어 콘텐츠로까지 확장되는 것을 의미.&lt;br /&gt;
&lt;br /&gt;
===멀티미디어===&lt;br /&gt;
선미&lt;br /&gt;
&lt;br /&gt;
===시각적인문학===&lt;br /&gt;
인문지식을 기존의 문자 형태에서 벗어나 디지털 공간의 시각적 미디어(멀티미디어)로 전달하려는 시도. &lt;br /&gt;
&lt;br /&gt;
인문지식의 활용성 증대.&lt;br /&gt;
&lt;br /&gt;
디지털 시대의 인문 지식의 수요에 대응.&lt;br /&gt;
&lt;br /&gt;
가상현실, 사진, 데이터 시각화 (네트워크 그래프)&lt;br /&gt;
&lt;br /&gt;
시각화를 통해 정확한 데이터의 정밀성 확보, 새로운 사실의 발견 가능&lt;br /&gt;
&lt;br /&gt;
==인문정보데이터베이스==&lt;br /&gt;
===데이터베이스란? 인문학 연구에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는 이유는?===&lt;br /&gt;
*데이터베이스&lt;br /&gt;
'''다수의 응용 시스템'''이 사용할 수 있는 '''체계적'''으로 '''구조화'''된 '''데이터'''의 집합.&lt;br /&gt;
&lt;br /&gt;
다수의 이용자가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 이용, '''공유'''.&lt;br /&gt;
&lt;br /&gt;
데이터의 '''중복 최소화''', 물리적 논리적 '''독립성'''을 유지 -&amp;gt; 데이터 '''무결성''' 확보 -&amp;gt; 관리의 효율성.&lt;br /&gt;
&lt;br /&gt;
*인문학 연구에의 활용 이유&lt;br /&gt;
인문학 지식의 '''공유 및 축적'''.&lt;br /&gt;
&lt;br /&gt;
지식의 엄밀성 추구&lt;br /&gt;
&lt;br /&gt;
다양한 관점, 넓은 범위의 지식 관계망 탐구 가능. -&amp;gt; 인문학 연구방법론의 확장&lt;br /&gt;
&lt;br /&gt;
===XML 데이터베이스 설계의 3원칙===&lt;br /&gt;
1.단위 노드의 XML 문서는 더 이상 분해하지 않고, 하나의 XML 컬럼에 적재.&lt;br /&gt;
&lt;br /&gt;
단위 노드란 정보의 ‘기본 저장 단위(fundamental storage unit)’를 말함. 데이터베이스는 기본적으로 정보를 최소한의 단위로 분해해서 입력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데이터베이스화하고자 하는 대상(원시자료)의 성격과 데이터 활용 목적에 따라 단위 노드의 설정은 달라질 수 있음. 정형화된 구조를 갖는 데이터 중심적인 XML 문서를 데이터베이스에 적재할 때는 XML 문서상의 요소와 속성을 단위노드로 사용. &lt;br /&gt;
반면, 비정형적인 구조를 갖는 문서 중심적인 XML 문서라면 하나의 XML 문서 자체를 단위노드로 삼아 데이터의 입력을 평이하게 하고 사용자가 본인의 관점에 따라 데이터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함.&lt;br /&gt;
&lt;br /&gt;
2. 주요 메타데이터 요소는 별도 테이블의 독립 컬럼 데이터로 관리한다.&lt;br /&gt;
XML 문서 자체를 하나의 XML 컬럼에 적재하더라도 자주 사용하는 주요 메타데이터 요소는 별도의 독립적인 테이블로 만들어 관리하는 것이 편리함.&lt;br /&gt;
&lt;br /&gt;
3. XML 본문 컬럼과 메타데이터 컬럼의 데이터는 항상 일치되도록 한다.&lt;br /&gt;
XML 문서상의 주요 메타데이터 요소를 별도의 테이블로 만들 때는 View 또는 Trigger를 사용하여 데이터의 무결성을 유지해야 함.&lt;br /&gt;
&lt;br /&gt;
===XML 데이터베이스란?===&lt;br /&gt;
선미&lt;br /&gt;
네이티브, 등등&lt;br /&gt;
&lt;br /&gt;
===DBMS===&lt;br /&gt;
'''모든 응용프로그램'''들이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소프트웨어.&lt;br /&gt;
&lt;br /&gt;
데이터와 데이터베이스 구조를 '''정의'''하는 기능, 검색·갱신·삽입·삭제 및 연산 등 데이터에 대한 '''조작''' 기능, 데이터베이스의 내용을 유지하고 이용자의 접근 등을 관리하는 '''제어''' 기능을 지원.&lt;br /&gt;
&lt;br /&gt;
===관계형 데이터 모델===&lt;br /&gt;
데이터의 관계를 테이블 형태로 표현한 데이터 모델. &lt;br /&gt;
&lt;br /&gt;
릴레이션(relation)의 열(column)을 속성(attribute)라 하고 행(row)을 튜플(tuple)이라 한다.&lt;br /&gt;
&lt;br /&gt;
데이터의 독립성이 높고 조작언어(SQL)을 이용하여 데이터베이스를 자유롭게 조작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외래치, 기본키===&lt;br /&gt;
선미&lt;/div&gt;</summary>
		<author><name>Ttobogi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2018-2_%EB%85%BC%EC%9E%90%EC%8B%9C%EC%98%88%EC%83%81%EB%AC%B8%EC%A0%9C&amp;diff=2005</id>
		<title>2018-2 논자시예상문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2018-2_%EB%85%BC%EC%9E%90%EC%8B%9C%EC%98%88%EC%83%81%EB%AC%B8%EC%A0%9C&amp;diff=2005"/>
				<updated>2018-09-16T07:39:4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tobogii: /* XML 데이터베이스 설계의 3원칙 */&lt;/p&gt;
&lt;hr /&gt;
&lt;div&gt;==전자문서와 하이퍼텍스트==&lt;br /&gt;
===디지털인문학과 인문정보학은 무엇이고 어떤 관계에 있는가===&lt;br /&gt;
*디지털 인문학: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수행하는 인문학 연구, 교육, 저작활동. &lt;br /&gt;
*인문정보학: 디지털 인문학이 디지털과 인문학의 만남에 따라 이루어지는 학문 및 교육 활동에 대한 포괄적인 개념이라면, 인문정보학은 이러한 활동을 가능하게하는 기술적 방법론을 탐구하는 학문. 인문정보학은 디지털 기술에 대해 연구하되, 인문학 활동에 봉사하는데 중점을 둔다고 하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조어.&lt;br /&gt;
&lt;br /&gt;
===디지털인문학의 과제를 연구, 교육, 응용 세가지 측면에서 서술하라===&lt;br /&gt;
연구 : 일차적 과제는 디지털인문학은 전통적인문학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므로 연구주제와 연구 성과를 존중하고 연구 성과를 수용하는 것, 다수의 연구자들이 디지털 네트워크상에 마련된 협겁 공간에서 과정과 결과를 공유하여 공동의 연성구가 결집되도록 하는 것(협업)&lt;br /&gt;
&lt;br /&gt;
교육 :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차세대로 하여금 그들에게 익숙한 방법으로 인문지식을 배우고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하고, 그를 더 발전적으로활용할 수 잇도록 하는 것, 디지털 문식에 대한 교육고 인문학 교육을 병행하여 인문지식을 가치 있게 쓸 수 있는 응용 능력을 갖게 함&lt;br /&gt;
&lt;br /&gt;
응용 : 인문지식이 인문학자가 아닌 사람들 사이에서도 소통되고, 대중의 필요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어야 함. 그러기 위해서라면 인문지식의 활용 가치가 디지털 세계에서 외면다아지 않도록 지식을 디지털 친화적인 형태로 발전시키는 것, 그를 위한 인력을 양성하는 것.&lt;br /&gt;
&lt;br /&gt;
===XML의 개념과 특징을 설명하고, 인문지식을 디지털 콘텐츠로 편찬할 때 XML의 역할은?===&lt;br /&gt;
문서의 구조적 형식과 내용 요소들이 컴퓨터가 식별할 수 있는 명시적 정보로 기술될 수 있도록 하는 국제표준 전자문서 마크업 언어.  &lt;br /&gt;
&lt;br /&gt;
문서의 구조와 내용 요소의 성격(XSD), 문서의 내용(XML), 보여주는 방식(XSD)으로 구분 -&amp;gt; 일정 부분만 수정 및 추가 가능 -&amp;gt; 확장성&lt;br /&gt;
&lt;br /&gt;
XML의 태그는 사용자가 자유롭게 정의 가능.&lt;br /&gt;
&lt;br /&gt;
각 태그에 따라 컴퓨터에게 특정 지시를 내리는 것이 가능.&lt;br /&gt;
&lt;br /&gt;
인문지식의 편찬에 XML을 사용함으로서 인문 지식 내의 요소에 대한 '''맥락적 의미''' 부여 가능.&lt;br /&gt;
&lt;br /&gt;
인문 지식의 요소를 디지털 세계의 지식 정보로 활용 가능.&lt;br /&gt;
&lt;br /&gt;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에서 사용, 및 내용을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는 확장성을 가짐.&lt;br /&gt;
&lt;br /&gt;
===디지털아카이브와 Encyves===&lt;br /&gt;
*디지털 콘텐츠는 현실세계의 사물과 달리 어느 한 공간에 귀속될 필요가 없음. 의미적으로 연관이 있다면 그 원시 자료가 유물인지 책인지 기록물 원본인지에 구애됨이 없이 하나의 스토리를 갖는 지식 정보로 연결 지을 수 있다. 디지털 아카이브는 이러한 다양한 실물 정보가 인문지식과 소통되게 하려는 노력.&lt;br /&gt;
&lt;br /&gt;
*백과사전적 아카이브(Encyves)는 인문지식의 원천 자료이자 그 지식의 진실성을 입증하는 증거인 실물자료 데이터가 광대한 인문지식 네트워크의 노드로 존재하는 세계. Encyves는 백과사전적 지식정보 데이터베이스를 중개자로 삼아 수많은 디지털 아카이브의 실물 정보들이 의미적 관계를 좇아 연결될 수 있게 하자는 것.&lt;br /&gt;
&lt;br /&gt;
===XML의 역사(HTML, SGML, 인터넷과의 관계)===&lt;br /&gt;
선미&lt;br /&gt;
&lt;br /&gt;
===하이퍼텍스트===&lt;br /&gt;
전자문서와 전자문서 간의 연결고리인 '''하이퍼링크'''를 가진 전자문서.&lt;br /&gt;
&lt;br /&gt;
'''하이퍼텍스트 전송 규약(HTTP)'''을 통해 서로 연결된 문서를 호출.&lt;br /&gt;
&lt;br /&gt;
상호 연결을 통해 지식의 확장, 공유가 가능.&lt;br /&gt;
&lt;br /&gt;
===하이퍼미디어===&lt;br /&gt;
디지털 환경에서 텍스트와 함께 다양한 미디어의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엮어내는 것.&lt;br /&gt;
&lt;br /&gt;
의미의 연결고리를 쫓아 무수한 텍스트 조각들이 자유롭게 연결되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것을 하이퍼텍스트라고 한다면 하이퍼미디어는 그 연결이 종래의 문자 텍스트에 한정되지 않고 멀티미디어 콘텐츠로까지 확장되는 것을 의미.&lt;br /&gt;
&lt;br /&gt;
===멀티미디어===&lt;br /&gt;
선미&lt;br /&gt;
&lt;br /&gt;
===시각적인문학===&lt;br /&gt;
인문지식을 기존의 문자 형태에서 벗어나 디지털 공간의 시각적 미디어(멀티미디어)로 전달하려는 시도. &lt;br /&gt;
&lt;br /&gt;
인문지식의 활용성 증대.&lt;br /&gt;
&lt;br /&gt;
디지털 시대의 인문 지식의 수요에 대응.&lt;br /&gt;
&lt;br /&gt;
인문 지식의 디지털 정보로의 전환이 전제.&lt;br /&gt;
&lt;br /&gt;
==인문정보데이터베이스==&lt;br /&gt;
===데이터베이스란? 인문학 연구에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는 이유는?===&lt;br /&gt;
*데이터베이스&lt;br /&gt;
'''다수의 응용 시스템'''이 사용할 수 있는 '''체계적'''으로 '''구조화'''된 '''데이터'''의 집합.&lt;br /&gt;
&lt;br /&gt;
다수의 이용자가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 이용, '''공유'''.&lt;br /&gt;
&lt;br /&gt;
데이터의 '''중복 최소화''', 물리적 논리적 '''독립성'''을 유지 -&amp;gt; 데이터 '''무결성''' 확보 -&amp;gt; 관리의 효율성.&lt;br /&gt;
&lt;br /&gt;
*인문학 연구에의 활용 이유&lt;br /&gt;
인문학 지식의 '''공유 및 축적'''.&lt;br /&gt;
&lt;br /&gt;
지식의 엄밀성 추구&lt;br /&gt;
&lt;br /&gt;
다양한 관점, 넓은 범위의 지식 관계망 탐구 가능. -&amp;gt; 인문학 연구방법론의 확장&lt;br /&gt;
&lt;br /&gt;
===XML 데이터베이스 설계의 3원칙===&lt;br /&gt;
1.단위 노드의 XML 문서는 더 이상 분해하지 않고, 하나의 XML 컬럼에 적재.&lt;br /&gt;
&lt;br /&gt;
단위 노드란 정보의 ‘기본 저장 단위(fundamental storage unit)’를 말함. 데이터베이스는 기본적으로 정보를 최소한의 단위로 분해해서 입력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데이터베이스화하고자 하는 대상(원시자료)의 성격과 데이터 활용 목적에 따라 단위 노드의 설정은 달라질 수 있음. 정형화된 구조를 갖는 데이터 중심적인 XML 문서를 데이터베이스에 적재할 때는 XML 문서상의 요소와 속성을 단위노드로 사용. &lt;br /&gt;
반면, 비정형적인 구조를 갖는 문서 중심적인 XML 문서라면 하나의 XML 문서 자체를 단위노드로 삼아 데이터의 입력을 평이하게 하고 사용자가 본인의 관점에 따라 데이터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함.&lt;br /&gt;
&lt;br /&gt;
2. 주요 메타데이터 요소는 별도 테이블의 독립 컬럼 데이터로 관리한다.&lt;br /&gt;
XML 문서 자체를 하나의 XML 컬럼에 적재하더라도 자주 사용하는 주요 메타데이터 요소는 별도의 독립적인 테이블로 만들어 관리하는 것이 편리함.&lt;br /&gt;
&lt;br /&gt;
3. XML 본문 컬럼과 메타데이터 컬럼의 데이터는 항상 일치되도록 한다.&lt;br /&gt;
XML 문서상의 주요 메타데이터 요소를 별도의 테이블로 만들 때는 View 또는 Trigger를 사용하여 데이터의 무결성을 유지해야 함.&lt;br /&gt;
&lt;br /&gt;
===XML 데이터베이스란?===&lt;br /&gt;
선미&lt;br /&gt;
네이티브, 등등&lt;br /&gt;
&lt;br /&gt;
===DBMS===&lt;br /&gt;
혜영&lt;br /&gt;
&lt;br /&gt;
===관계형 데이터 모델===&lt;br /&gt;
현규&lt;br /&gt;
&lt;br /&gt;
===외래치, 기본키===&lt;br /&gt;
선미&lt;/div&gt;</summary>
		<author><name>Ttobogi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2018-2_%EB%85%BC%EC%9E%90%EC%8B%9C%EC%98%88%EC%83%81%EB%AC%B8%EC%A0%9C&amp;diff=2003</id>
		<title>2018-2 논자시예상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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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6T07:39:1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tobogii: /* XML 데이터베이스 설계의 3원칙 */&lt;/p&gt;
&lt;hr /&gt;
&lt;div&gt;==전자문서와 하이퍼텍스트==&lt;br /&gt;
===디지털인문학과 인문정보학은 무엇이고 어떤 관계에 있는가===&lt;br /&gt;
*디지털 인문학: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수행하는 인문학 연구, 교육, 저작활동. &lt;br /&gt;
*인문정보학: 디지털 인문학이 디지털과 인문학의 만남에 따라 이루어지는 학문 및 교육 활동에 대한 포괄적인 개념이라면, 인문정보학은 이러한 활동을 가능하게하는 기술적 방법론을 탐구하는 학문. 인문정보학은 디지털 기술에 대해 연구하되, 인문학 활동에 봉사하는데 중점을 둔다고 하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조어.&lt;br /&gt;
&lt;br /&gt;
===디지털인문학의 과제를 연구, 교육, 응용 세가지 측면에서 서술하라===&lt;br /&gt;
연구 : 일차적 과제는 디지털인문학은 전통적인문학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므로 연구주제와 연구 성과를 존중하고 연구 성과를 수용하는 것, 다수의 연구자들이 디지털 네트워크상에 마련된 협겁 공간에서 과정과 결과를 공유하여 공동의 연성구가 결집되도록 하는 것(협업)&lt;br /&gt;
&lt;br /&gt;
교육 :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차세대로 하여금 그들에게 익숙한 방법으로 인문지식을 배우고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하고, 그를 더 발전적으로활용할 수 잇도록 하는 것, 디지털 문식에 대한 교육고 인문학 교육을 병행하여 인문지식을 가치 있게 쓸 수 있는 응용 능력을 갖게 함&lt;br /&gt;
&lt;br /&gt;
응용 : 인문지식이 인문학자가 아닌 사람들 사이에서도 소통되고, 대중의 필요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어야 함. 그러기 위해서라면 인문지식의 활용 가치가 디지털 세계에서 외면다아지 않도록 지식을 디지털 친화적인 형태로 발전시키는 것, 그를 위한 인력을 양성하는 것.&lt;br /&gt;
&lt;br /&gt;
===XML의 개념과 특징을 설명하고, 인문지식을 디지털 콘텐츠로 편찬할 때 XML의 역할은?===&lt;br /&gt;
문서의 구조적 형식과 내용 요소들이 컴퓨터가 식별할 수 있는 명시적 정보로 기술될 수 있도록 하는 국제표준 전자문서 마크업 언어.  &lt;br /&gt;
&lt;br /&gt;
문서의 구조와 내용 요소의 성격(XSD), 문서의 내용(XML), 보여주는 방식(XSD)으로 구분 -&amp;gt; 일정 부분만 수정 및 추가 가능 -&amp;gt; 확장성&lt;br /&gt;
&lt;br /&gt;
XML의 태그는 사용자가 자유롭게 정의 가능.&lt;br /&gt;
&lt;br /&gt;
각 태그에 따라 컴퓨터에게 특정 지시를 내리는 것이 가능.&lt;br /&gt;
&lt;br /&gt;
인문지식의 편찬에 XML을 사용함으로서 인문 지식 내의 요소에 대한 '''맥락적 의미''' 부여 가능.&lt;br /&gt;
&lt;br /&gt;
인문 지식의 요소를 디지털 세계의 지식 정보로 활용 가능.&lt;br /&gt;
&lt;br /&gt;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에서 사용, 및 내용을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는 확장성을 가짐.&lt;br /&gt;
&lt;br /&gt;
===디지털아카이브와 Encyves===&lt;br /&gt;
*디지털 콘텐츠는 현실세계의 사물과 달리 어느 한 공간에 귀속될 필요가 없음. 의미적으로 연관이 있다면 그 원시 자료가 유물인지 책인지 기록물 원본인지에 구애됨이 없이 하나의 스토리를 갖는 지식 정보로 연결 지을 수 있다. 디지털 아카이브는 이러한 다양한 실물 정보가 인문지식과 소통되게 하려는 노력.&lt;br /&gt;
&lt;br /&gt;
*백과사전적 아카이브(Encyves)는 인문지식의 원천 자료이자 그 지식의 진실성을 입증하는 증거인 실물자료 데이터가 광대한 인문지식 네트워크의 노드로 존재하는 세계. Encyves는 백과사전적 지식정보 데이터베이스를 중개자로 삼아 수많은 디지털 아카이브의 실물 정보들이 의미적 관계를 좇아 연결될 수 있게 하자는 것.&lt;br /&gt;
&lt;br /&gt;
===XML의 역사(HTML, SGML, 인터넷과의 관계)===&lt;br /&gt;
선미&lt;br /&gt;
&lt;br /&gt;
===하이퍼텍스트===&lt;br /&gt;
전자문서와 전자문서 간의 연결고리인 '''하이퍼링크'''를 가진 전자문서.&lt;br /&gt;
&lt;br /&gt;
'''하이퍼텍스트 전송 규약(HTTP)'''을 통해 서로 연결된 문서를 호출.&lt;br /&gt;
&lt;br /&gt;
상호 연결을 통해 지식의 확장, 공유가 가능.&lt;br /&gt;
&lt;br /&gt;
===하이퍼미디어===&lt;br /&gt;
디지털 환경에서 텍스트와 함께 다양한 미디어의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엮어내는 것.&lt;br /&gt;
&lt;br /&gt;
의미의 연결고리를 쫓아 무수한 텍스트 조각들이 자유롭게 연결되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것을 하이퍼텍스트라고 한다면 하이퍼미디어는 그 연결이 종래의 문자 텍스트에 한정되지 않고 멀티미디어 콘텐츠로까지 확장되는 것을 의미.&lt;br /&gt;
&lt;br /&gt;
===멀티미디어===&lt;br /&gt;
선미&lt;br /&gt;
&lt;br /&gt;
===시각적인문학===&lt;br /&gt;
인문지식을 기존의 문자 형태에서 벗어나 디지털 공간의 시각적 미디어(멀티미디어)로 전달하려는 시도. &lt;br /&gt;
&lt;br /&gt;
인문지식의 활용성 증대.&lt;br /&gt;
&lt;br /&gt;
디지털 시대의 인문 지식의 수요에 대응.&lt;br /&gt;
&lt;br /&gt;
인문 지식의 디지털 정보로의 전환이 전제.&lt;br /&gt;
&lt;br /&gt;
==인문정보데이터베이스==&lt;br /&gt;
===데이터베이스란? 인문학 연구에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는 이유는?===&lt;br /&gt;
혜영&lt;br /&gt;
&lt;br /&gt;
===XML 데이터베이스 설계의 3원칙===&lt;br /&gt;
1.단위 노드의 XML 문서는 더 이상 분해하지 않고, 하나의 XML 컬럼에 적재한다.&lt;br /&gt;
단위 노드란 정보의 ‘기본 저장 단위(fundamental storage unit)’를 말함. &lt;br /&gt;
데이터베이스는 기본적으로 정보를 최소한의 단위로 분해해서 입력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데이터베이스화하고자 하는 대상(원시자료)의 성격과 데이터 활용 목적에 따라 단위 노드의 설정은 달라질 수 있음. 정형화된 구조를 갖는 데이터 중심적인 XML 문서를 데이터베이스에 적재할 때는 XML 문서상의 요소와 속성을 단위노드로 사용. &lt;br /&gt;
반면, 비정형적인 구조를 갖는 문서 중심적인 XML 문서라면 하나의 XML 문서 자체를 단위노드로 삼아 데이터의 입력을 평이하게 하고 사용자가 본인의 관점에 따라 데이터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함.&lt;br /&gt;
&lt;br /&gt;
2. 주요 메타데이터 요소는 별도 테이블의 독립 컬럼 데이터로 관리한다.&lt;br /&gt;
XML 문서 자체를 하나의 XML 컬럼에 적재하더라도 자주 사용하는 주요 메타데이터 요소는 별도의 독립적인 테이블로 만들어 관리하는 것이 편리함.&lt;br /&gt;
&lt;br /&gt;
3. XML 본문 컬럼과 메타데이터 컬럼의 데이터는 항상 일치되도록 한다.&lt;br /&gt;
XML 문서상의 주요 메타데이터 요소를 별도의 테이블로 만들 때는 View 또는 Trigger를 사용하여 데이터의 무결성을 유지해야 함.&lt;br /&gt;
&lt;br /&gt;
===XML 데이터베이스란?===&lt;br /&gt;
선미&lt;br /&gt;
네이티브, 등등&lt;br /&gt;
&lt;br /&gt;
===DBMS===&lt;br /&gt;
혜영&lt;br /&gt;
&lt;br /&gt;
===관계형 데이터 모델===&lt;br /&gt;
현규&lt;br /&gt;
&lt;br /&gt;
===외래치, 기본키===&lt;br /&gt;
선미&lt;/div&gt;</summary>
		<author><name>Ttobogi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2018-2_%EB%85%BC%EC%9E%90%EC%8B%9C%EC%98%88%EC%83%81%EB%AC%B8%EC%A0%9C&amp;diff=2002</id>
		<title>2018-2 논자시예상문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2018-2_%EB%85%BC%EC%9E%90%EC%8B%9C%EC%98%88%EC%83%81%EB%AC%B8%EC%A0%9C&amp;diff=2002"/>
				<updated>2018-09-16T07:38:5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tobogii: /* XML 데이터베이스 설계의 3원칙 */&lt;/p&gt;
&lt;hr /&gt;
&lt;div&gt;==전자문서와 하이퍼텍스트==&lt;br /&gt;
===디지털인문학과 인문정보학은 무엇이고 어떤 관계에 있는가===&lt;br /&gt;
*디지털 인문학: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수행하는 인문학 연구, 교육, 저작활동. &lt;br /&gt;
*인문정보학: 디지털 인문학이 디지털과 인문학의 만남에 따라 이루어지는 학문 및 교육 활동에 대한 포괄적인 개념이라면, 인문정보학은 이러한 활동을 가능하게하는 기술적 방법론을 탐구하는 학문. 인문정보학은 디지털 기술에 대해 연구하되, 인문학 활동에 봉사하는데 중점을 둔다고 하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조어.&lt;br /&gt;
&lt;br /&gt;
===디지털인문학의 과제를 연구, 교육, 응용 세가지 측면에서 서술하라===&lt;br /&gt;
연구 : 일차적 과제는 디지털인문학은 전통적인문학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므로 연구주제와 연구 성과를 존중하고 연구 성과를 수용하는 것, 다수의 연구자들이 디지털 네트워크상에 마련된 협겁 공간에서 과정과 결과를 공유하여 공동의 연성구가 결집되도록 하는 것(협업)&lt;br /&gt;
&lt;br /&gt;
교육 :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차세대로 하여금 그들에게 익숙한 방법으로 인문지식을 배우고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하고, 그를 더 발전적으로활용할 수 잇도록 하는 것, 디지털 문식에 대한 교육고 인문학 교육을 병행하여 인문지식을 가치 있게 쓸 수 있는 응용 능력을 갖게 함&lt;br /&gt;
&lt;br /&gt;
응용 : 인문지식이 인문학자가 아닌 사람들 사이에서도 소통되고, 대중의 필요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어야 함. 그러기 위해서라면 인문지식의 활용 가치가 디지털 세계에서 외면다아지 않도록 지식을 디지털 친화적인 형태로 발전시키는 것, 그를 위한 인력을 양성하는 것.&lt;br /&gt;
&lt;br /&gt;
===XML의 개념과 특징을 설명하고, 인문지식을 디지털 콘텐츠로 편찬할 때 XML의 역할은?===&lt;br /&gt;
문서의 구조적 형식과 내용 요소들이 컴퓨터가 식별할 수 있는 명시적 정보로 기술될 수 있도록 하는 국제표준 전자문서 마크업 언어.  &lt;br /&gt;
&lt;br /&gt;
문서의 구조와 내용 요소의 성격(XSD), 문서의 내용(XML), 보여주는 방식(XSD)으로 구분 -&amp;gt; 일정 부분만 수정 및 추가 가능 -&amp;gt; 확장성&lt;br /&gt;
&lt;br /&gt;
XML의 태그는 사용자가 자유롭게 정의 가능.&lt;br /&gt;
&lt;br /&gt;
각 태그에 따라 컴퓨터에게 특정 지시를 내리는 것이 가능.&lt;br /&gt;
&lt;br /&gt;
인문지식의 편찬에 XML을 사용함으로서 인문 지식 내의 요소에 대한 '''맥락적 의미''' 부여 가능.&lt;br /&gt;
&lt;br /&gt;
인문 지식의 요소를 디지털 세계의 지식 정보로 활용 가능.&lt;br /&gt;
&lt;br /&gt;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에서 사용, 및 내용을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는 확장성을 가짐.&lt;br /&gt;
&lt;br /&gt;
===디지털아카이브와 Encyves===&lt;br /&gt;
*디지털 콘텐츠는 현실세계의 사물과 달리 어느 한 공간에 귀속될 필요가 없음. 의미적으로 연관이 있다면 그 원시 자료가 유물인지 책인지 기록물 원본인지에 구애됨이 없이 하나의 스토리를 갖는 지식 정보로 연결 지을 수 있다. 디지털 아카이브는 이러한 다양한 실물 정보가 인문지식과 소통되게 하려는 노력.&lt;br /&gt;
&lt;br /&gt;
*백과사전적 아카이브(Encyves)는 인문지식의 원천 자료이자 그 지식의 진실성을 입증하는 증거인 실물자료 데이터가 광대한 인문지식 네트워크의 노드로 존재하는 세계. Encyves는 백과사전적 지식정보 데이터베이스를 중개자로 삼아 수많은 디지털 아카이브의 실물 정보들이 의미적 관계를 좇아 연결될 수 있게 하자는 것.&lt;br /&gt;
&lt;br /&gt;
===XML의 역사(HTML, SGML, 인터넷과의 관계)===&lt;br /&gt;
선미&lt;br /&gt;
&lt;br /&gt;
===하이퍼텍스트===&lt;br /&gt;
전자문서와 전자문서 간의 연결고리인 '''하이퍼링크'''를 가진 전자문서.&lt;br /&gt;
&lt;br /&gt;
'''하이퍼텍스트 전송 규약(HTTP)'''을 통해 서로 연결된 문서를 호출.&lt;br /&gt;
&lt;br /&gt;
상호 연결을 통해 지식의 확장, 공유가 가능.&lt;br /&gt;
&lt;br /&gt;
===하이퍼미디어===&lt;br /&gt;
디지털 환경에서 텍스트와 함께 다양한 미디어의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엮어내는 것.&lt;br /&gt;
&lt;br /&gt;
의미의 연결고리를 쫓아 무수한 텍스트 조각들이 자유롭게 연결되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것을 하이퍼텍스트라고 한다면 하이퍼미디어는 그 연결이 종래의 문자 텍스트에 한정되지 않고 멀티미디어 콘텐츠로까지 확장되는 것을 의미.&lt;br /&gt;
&lt;br /&gt;
===멀티미디어===&lt;br /&gt;
선미&lt;br /&gt;
&lt;br /&gt;
===시각적인문학===&lt;br /&gt;
인문지식을 기존의 문자 형태에서 벗어나 디지털 공간의 시각적 미디어(멀티미디어)로 전달하려는 시도. &lt;br /&gt;
&lt;br /&gt;
인문지식의 활용성 증대.&lt;br /&gt;
&lt;br /&gt;
디지털 시대의 인문 지식의 수요에 대응.&lt;br /&gt;
&lt;br /&gt;
인문 지식의 디지털 정보로의 전환이 전제.&lt;br /&gt;
&lt;br /&gt;
==인문정보데이터베이스==&lt;br /&gt;
===데이터베이스란? 인문학 연구에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는 이유는?===&lt;br /&gt;
혜영&lt;br /&gt;
&lt;br /&gt;
===XML 데이터베이스 설계의 3원칙===&lt;br /&gt;
#단위 노드의 XML 문서는 더 이상 분해하지 않고, 하나의 XML 컬럼에 적재한다.&lt;br /&gt;
단위 노드란 정보의 ‘기본 저장 단위(fundamental storage unit)’를 말함. &lt;br /&gt;
데이터베이스는 기본적으로 정보를 최소한의 단위로 분해해서 입력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데이터베이스화하고자 하는 대상(원시자료)의 성격과 데이터 활용 목적에 따라 단위 노드의 설정은 달라질 수 있음. 정형화된 구조를 갖는 데이터 중심적인 XML 문서를 데이터베이스에 적재할 때는 XML 문서상의 요소와 속성을 단위노드로 사용. &lt;br /&gt;
반면, 비정형적인 구조를 갖는 문서 중심적인 XML 문서라면 하나의 XML 문서 자체를 단위노드로 삼아 데이터의 입력을 평이하게 하고 사용자가 본인의 관점에 따라 데이터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함.&lt;br /&gt;
&lt;br /&gt;
#주요 메타데이터 요소는 별도 테이블의 독립 컬럼 데이터로 관리한다.&lt;br /&gt;
XML 문서 자체를 하나의 XML 컬럼에 적재하더라도 자주 사용하는 주요 메타데이터 요소는 별도의 독립적인 테이블로 만들어 관리하는 것이 편리함.&lt;br /&gt;
&lt;br /&gt;
#XML 본문 컬럼과 메타데이터 컬럼의 데이터는 항상 일치되도록 한다.&lt;br /&gt;
XML 문서상의 주요 메타데이터 요소를 별도의 테이블로 만들 때는 View 또는 Trigger를 사용하여 데이터의 무결성을 유지해야 함.&lt;br /&gt;
&lt;br /&gt;
===XML 데이터베이스란?===&lt;br /&gt;
선미&lt;br /&gt;
네이티브, 등등&lt;br /&gt;
&lt;br /&gt;
===DBMS===&lt;br /&gt;
혜영&lt;br /&gt;
&lt;br /&gt;
===관계형 데이터 모델===&lt;br /&gt;
현규&lt;br /&gt;
&lt;br /&gt;
===외래치, 기본키===&lt;br /&gt;
선미&lt;/div&gt;</summary>
		<author><name>Ttobogi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2018-2_%EB%85%BC%EC%9E%90%EC%8B%9C%EC%98%88%EC%83%81%EB%AC%B8%EC%A0%9C&amp;diff=2001</id>
		<title>2018-2 논자시예상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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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6T07:35:5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tobogii: /* 디지털아카이브와 Encyves */&lt;/p&gt;
&lt;hr /&gt;
&lt;div&gt;==전자문서와 하이퍼텍스트==&lt;br /&gt;
===디지털인문학과 인문정보학은 무엇이고 어떤 관계에 있는가===&lt;br /&gt;
*디지털 인문학: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수행하는 인문학 연구, 교육, 저작활동. &lt;br /&gt;
*인문정보학: 디지털 인문학이 디지털과 인문학의 만남에 따라 이루어지는 학문 및 교육 활동에 대한 포괄적인 개념이라면, 인문정보학은 이러한 활동을 가능하게하는 기술적 방법론을 탐구하는 학문. 인문정보학은 디지털 기술에 대해 연구하되, 인문학 활동에 봉사하는데 중점을 둔다고 하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조어.&lt;br /&gt;
&lt;br /&gt;
===디지털인문학의 과제를 연구, 교육, 응용 세가지 측면에서 서술하라===&lt;br /&gt;
연구 : 일차적 과제는 디지털인문학은 전통적인문학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므로 연구주제와 연구 성과를 존중하고 연구 성과를 수용하는 것, 다수의 연구자들이 디지털 네트워크상에 마련된 협겁 공간에서 과정과 결과를 공유하여 공동의 연성구가 결집되도록 하는 것(협업)&lt;br /&gt;
&lt;br /&gt;
교육 :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차세대로 하여금 그들에게 익숙한 방법으로 인문지식을 배우고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하고, 그를 더 발전적으로활용할 수 잇도록 하는 것, 디지털 문식에 대한 교육고 인문학 교육을 병행하여 인문지식을 가치 있게 쓸 수 있는 응용 능력을 갖게 함&lt;br /&gt;
&lt;br /&gt;
응용 : 인문지식이 인문학자가 아닌 사람들 사이에서도 소통되고, 대중의 필요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어야 함. 그러기 위해서라면 인문지식의 활용 가치가 디지털 세계에서 외면다아지 않도록 지식을 디지털 친화적인 형태로 발전시키는 것, 그를 위한 인력을 양성하는 것.&lt;br /&gt;
&lt;br /&gt;
===XML의 개념과 특징을 설명하고, 인문지식을 디지털 콘텐츠로 편찬할 때 XML의 역할은?===&lt;br /&gt;
문서의 구조적 형식과 내용 요소들이 컴퓨터가 식별할 수 있는 명시적 정보로 기술될 수 있도록 하는 국제표준 전자문서 마크업 언어.  &lt;br /&gt;
&lt;br /&gt;
문서의 구조와 내용 요소의 성격(XSD), 문서의 내용(XML), 보여주는 방식(XSD)으로 구분 -&amp;gt; 일정 부분만 수정 및 추가 가능 -&amp;gt; 확장성&lt;br /&gt;
&lt;br /&gt;
XML의 태그는 사용자가 자유롭게 정의 가능.&lt;br /&gt;
&lt;br /&gt;
각 태그에 따라 컴퓨터에게 특정 지시를 내리는 것이 가능.&lt;br /&gt;
&lt;br /&gt;
인문지식의 편찬에 XML을 사용함으로서 인문 지식 내의 요소에 대한 '''맥락적 의미''' 부여 가능.&lt;br /&gt;
&lt;br /&gt;
인문 지식의 요소를 디지털 세계의 지식 정보로 활용 가능.&lt;br /&gt;
&lt;br /&gt;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에서 사용, 및 내용을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는 확장성을 가짐.&lt;br /&gt;
&lt;br /&gt;
===디지털아카이브와 Encyves===&lt;br /&gt;
*디지털 콘텐츠는 현실세계의 사물과 달리 어느 한 공간에 귀속될 필요가 없음. 의미적으로 연관이 있다면 그 원시 자료가 유물인지 책인지 기록물 원본인지에 구애됨이 없이 하나의 스토리를 갖는 지식 정보로 연결 지을 수 있다. 디지털 아카이브는 이러한 다양한 실물 정보가 인문지식과 소통되게 하려는 노력.&lt;br /&gt;
&lt;br /&gt;
*백과사전적 아카이브(Encyves)는 인문지식의 원천 자료이자 그 지식의 진실성을 입증하는 증거인 실물자료 데이터가 광대한 인문지식 네트워크의 노드로 존재하는 세계. Encyves는 백과사전적 지식정보 데이터베이스를 중개자로 삼아 수많은 디지털 아카이브의 실물 정보들이 의미적 관계를 좇아 연결될 수 있게 하자는 것.&lt;br /&gt;
&lt;br /&gt;
===XML의 역사(HTML, SGML, 인터넷과의 관계)===&lt;br /&gt;
선미&lt;br /&gt;
&lt;br /&gt;
===하이퍼텍스트===&lt;br /&gt;
전자문서와 전자문서 간의 연결고리인 '''하이퍼링크'''를 가진 전자문서.&lt;br /&gt;
&lt;br /&gt;
'''하이퍼텍스트 전송 규약(HTTP)'''을 통해 서로 연결된 문서를 호출.&lt;br /&gt;
&lt;br /&gt;
상호 연결을 통해 지식의 확장, 공유가 가능.&lt;br /&gt;
&lt;br /&gt;
===하이퍼미디어===&lt;br /&gt;
디지털 환경에서 텍스트와 함께 다양한 미디어의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엮어내는 것.&lt;br /&gt;
&lt;br /&gt;
의미의 연결고리를 쫓아 무수한 텍스트 조각들이 자유롭게 연결되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것을 하이퍼텍스트라고 한다면 하이퍼미디어는 그 연결이 종래의 문자 텍스트에 한정되지 않고 멀티미디어 콘텐츠로까지 확장되는 것을 의미.&lt;br /&gt;
&lt;br /&gt;
===멀티미디어===&lt;br /&gt;
선미&lt;br /&gt;
&lt;br /&gt;
===시각적인문학===&lt;br /&gt;
인문지식을 기존의 문자 형태에서 벗어나 디지털 공간의 시각적 미디어(멀티미디어)로 전달하려는 시도. &lt;br /&gt;
&lt;br /&gt;
인문지식의 활용성 증대.&lt;br /&gt;
&lt;br /&gt;
디지털 시대의 인문 지식의 수요에 대응.&lt;br /&gt;
&lt;br /&gt;
인문 지식의 디지털 정보로의 전환이 전제.&lt;br /&gt;
&lt;br /&gt;
==인문정보데이터베이스==&lt;br /&gt;
===데이터베이스란? 인문학 연구에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는 이유는?===&lt;br /&gt;
혜영&lt;br /&gt;
&lt;br /&gt;
===XML 데이터베이스 설계의 3원칙===&lt;br /&gt;
현규&lt;br /&gt;
&lt;br /&gt;
===XML 데이터베이스란?===&lt;br /&gt;
선미&lt;br /&gt;
네이티브, 등등&lt;br /&gt;
&lt;br /&gt;
===DBMS===&lt;br /&gt;
혜영&lt;br /&gt;
&lt;br /&gt;
===관계형 데이터 모델===&lt;br /&gt;
현규&lt;br /&gt;
&lt;br /&gt;
===외래치, 기본키===&lt;br /&gt;
선미&lt;/div&gt;</summary>
		<author><name>Ttobogi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2018-2_%EB%85%BC%EC%9E%90%EC%8B%9C%EC%98%88%EC%83%81%EB%AC%B8%EC%A0%9C&amp;diff=2000</id>
		<title>2018-2 논자시예상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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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6T07:35:4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tobogii: /* 디지털아카이브와 Encyves */&lt;/p&gt;
&lt;hr /&gt;
&lt;div&gt;==전자문서와 하이퍼텍스트==&lt;br /&gt;
===디지털인문학과 인문정보학은 무엇이고 어떤 관계에 있는가===&lt;br /&gt;
*디지털 인문학: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수행하는 인문학 연구, 교육, 저작활동. &lt;br /&gt;
*인문정보학: 디지털 인문학이 디지털과 인문학의 만남에 따라 이루어지는 학문 및 교육 활동에 대한 포괄적인 개념이라면, 인문정보학은 이러한 활동을 가능하게하는 기술적 방법론을 탐구하는 학문. 인문정보학은 디지털 기술에 대해 연구하되, 인문학 활동에 봉사하는데 중점을 둔다고 하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조어.&lt;br /&gt;
&lt;br /&gt;
===디지털인문학의 과제를 연구, 교육, 응용 세가지 측면에서 서술하라===&lt;br /&gt;
연구 : 일차적 과제는 디지털인문학은 전통적인문학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므로 연구주제와 연구 성과를 존중하고 연구 성과를 수용하는 것, 다수의 연구자들이 디지털 네트워크상에 마련된 협겁 공간에서 과정과 결과를 공유하여 공동의 연성구가 결집되도록 하는 것(협업)&lt;br /&gt;
&lt;br /&gt;
교육 :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차세대로 하여금 그들에게 익숙한 방법으로 인문지식을 배우고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하고, 그를 더 발전적으로활용할 수 잇도록 하는 것, 디지털 문식에 대한 교육고 인문학 교육을 병행하여 인문지식을 가치 있게 쓸 수 있는 응용 능력을 갖게 함&lt;br /&gt;
&lt;br /&gt;
응용 : 인문지식이 인문학자가 아닌 사람들 사이에서도 소통되고, 대중의 필요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어야 함. 그러기 위해서라면 인문지식의 활용 가치가 디지털 세계에서 외면다아지 않도록 지식을 디지털 친화적인 형태로 발전시키는 것, 그를 위한 인력을 양성하는 것.&lt;br /&gt;
&lt;br /&gt;
===XML의 개념과 특징을 설명하고, 인문지식을 디지털 콘텐츠로 편찬할 때 XML의 역할은?===&lt;br /&gt;
문서의 구조적 형식과 내용 요소들이 컴퓨터가 식별할 수 있는 명시적 정보로 기술될 수 있도록 하는 국제표준 전자문서 마크업 언어.  &lt;br /&gt;
&lt;br /&gt;
문서의 구조와 내용 요소의 성격(XSD), 문서의 내용(XML), 보여주는 방식(XSD)으로 구분 -&amp;gt; 일정 부분만 수정 및 추가 가능 -&amp;gt; 확장성&lt;br /&gt;
&lt;br /&gt;
XML의 태그는 사용자가 자유롭게 정의 가능.&lt;br /&gt;
&lt;br /&gt;
각 태그에 따라 컴퓨터에게 특정 지시를 내리는 것이 가능.&lt;br /&gt;
&lt;br /&gt;
인문지식의 편찬에 XML을 사용함으로서 인문 지식 내의 요소에 대한 '''맥락적 의미''' 부여 가능.&lt;br /&gt;
&lt;br /&gt;
인문 지식의 요소를 디지털 세계의 지식 정보로 활용 가능.&lt;br /&gt;
&lt;br /&gt;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에서 사용, 및 내용을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는 확장성을 가짐.&lt;br /&gt;
&lt;br /&gt;
===디지털아카이브와 Encyves===&lt;br /&gt;
*디지털 콘텐츠는 현실세계의 사물과 달리 어느 한 공간에 귀속될 필요가 없음. &lt;br /&gt;
&lt;br /&gt;
의미적으로 연관이 있다면 그 원시 자료가 유물인지 책인지 기록물 원본인지에 구애됨이 없이 하나의 스토리를 갖는 지식 정보로 연결 지을 수 있다. 디지털 아카이브는 이러한 다양한 실물 정보가 인문지식과 소통되게 하려는 노력.&lt;br /&gt;
&lt;br /&gt;
*백과사전적 아카이브(Encyves)는 인문지식의 원천 자료이자 그 지식의 진실성을 입증하는 증거인 실물자료 데이터가 광대한 인문지식 네트워크의 노드로 존재하는 세계. &lt;br /&gt;
&lt;br /&gt;
Encyves는 백과사전적 지식정보 데이터베이스를 중개자로 삼아 수많은 디지털 아카이브의 실물 정보들이 의미적 관계를 좇아 연결될 수 있게 하자는 것.&lt;br /&gt;
&lt;br /&gt;
===XML의 역사(HTML, SGML, 인터넷과의 관계)===&lt;br /&gt;
선미&lt;br /&gt;
&lt;br /&gt;
===하이퍼텍스트===&lt;br /&gt;
전자문서와 전자문서 간의 연결고리인 '''하이퍼링크'''를 가진 전자문서.&lt;br /&gt;
&lt;br /&gt;
'''하이퍼텍스트 전송 규약(HTTP)'''을 통해 서로 연결된 문서를 호출.&lt;br /&gt;
&lt;br /&gt;
상호 연결을 통해 지식의 확장, 공유가 가능.&lt;br /&gt;
&lt;br /&gt;
===하이퍼미디어===&lt;br /&gt;
디지털 환경에서 텍스트와 함께 다양한 미디어의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엮어내는 것.&lt;br /&gt;
&lt;br /&gt;
의미의 연결고리를 쫓아 무수한 텍스트 조각들이 자유롭게 연결되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것을 하이퍼텍스트라고 한다면 하이퍼미디어는 그 연결이 종래의 문자 텍스트에 한정되지 않고 멀티미디어 콘텐츠로까지 확장되는 것을 의미.&lt;br /&gt;
&lt;br /&gt;
===멀티미디어===&lt;br /&gt;
선미&lt;br /&gt;
&lt;br /&gt;
===시각적인문학===&lt;br /&gt;
인문지식을 기존의 문자 형태에서 벗어나 디지털 공간의 시각적 미디어(멀티미디어)로 전달하려는 시도. &lt;br /&gt;
&lt;br /&gt;
인문지식의 활용성 증대.&lt;br /&gt;
&lt;br /&gt;
디지털 시대의 인문 지식의 수요에 대응.&lt;br /&gt;
&lt;br /&gt;
인문 지식의 디지털 정보로의 전환이 전제.&lt;br /&gt;
&lt;br /&gt;
==인문정보데이터베이스==&lt;br /&gt;
===데이터베이스란? 인문학 연구에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는 이유는?===&lt;br /&gt;
혜영&lt;br /&gt;
&lt;br /&gt;
===XML 데이터베이스 설계의 3원칙===&lt;br /&gt;
현규&lt;br /&gt;
&lt;br /&gt;
===XML 데이터베이스란?===&lt;br /&gt;
선미&lt;br /&gt;
네이티브, 등등&lt;br /&gt;
&lt;br /&gt;
===DBMS===&lt;br /&gt;
혜영&lt;br /&gt;
&lt;br /&gt;
===관계형 데이터 모델===&lt;br /&gt;
현규&lt;br /&gt;
&lt;br /&gt;
===외래치, 기본키===&lt;br /&gt;
선미&lt;/div&gt;</summary>
		<author><name>Ttobogi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2018-2_%EB%85%BC%EC%9E%90%EC%8B%9C%EC%98%88%EC%83%81%EB%AC%B8%EC%A0%9C&amp;diff=1999</id>
		<title>2018-2 논자시예상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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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6T07:35:2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tobogii: /* 하이퍼미디어 */&lt;/p&gt;
&lt;hr /&gt;
&lt;div&gt;==전자문서와 하이퍼텍스트==&lt;br /&gt;
===디지털인문학과 인문정보학은 무엇이고 어떤 관계에 있는가===&lt;br /&gt;
*디지털 인문학: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수행하는 인문학 연구, 교육, 저작활동. &lt;br /&gt;
*인문정보학: 디지털 인문학이 디지털과 인문학의 만남에 따라 이루어지는 학문 및 교육 활동에 대한 포괄적인 개념이라면, 인문정보학은 이러한 활동을 가능하게하는 기술적 방법론을 탐구하는 학문. 인문정보학은 디지털 기술에 대해 연구하되, 인문학 활동에 봉사하는데 중점을 둔다고 하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조어.&lt;br /&gt;
&lt;br /&gt;
===디지털인문학의 과제를 연구, 교육, 응용 세가지 측면에서 서술하라===&lt;br /&gt;
연구 : 일차적 과제는 디지털인문학은 전통적인문학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므로 연구주제와 연구 성과를 존중하고 연구 성과를 수용하는 것, 다수의 연구자들이 디지털 네트워크상에 마련된 협겁 공간에서 과정과 결과를 공유하여 공동의 연성구가 결집되도록 하는 것(협업)&lt;br /&gt;
&lt;br /&gt;
교육 :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차세대로 하여금 그들에게 익숙한 방법으로 인문지식을 배우고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하고, 그를 더 발전적으로활용할 수 잇도록 하는 것, 디지털 문식에 대한 교육고 인문학 교육을 병행하여 인문지식을 가치 있게 쓸 수 있는 응용 능력을 갖게 함&lt;br /&gt;
&lt;br /&gt;
응용 : 인문지식이 인문학자가 아닌 사람들 사이에서도 소통되고, 대중의 필요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어야 함. 그러기 위해서라면 인문지식의 활용 가치가 디지털 세계에서 외면다아지 않도록 지식을 디지털 친화적인 형태로 발전시키는 것, 그를 위한 인력을 양성하는 것.&lt;br /&gt;
&lt;br /&gt;
===XML의 개념과 특징을 설명하고, 인문지식을 디지털 콘텐츠로 편찬할 때 XML의 역할은?===&lt;br /&gt;
문서의 구조적 형식과 내용 요소들이 컴퓨터가 식별할 수 있는 명시적 정보로 기술될 수 있도록 하는 국제표준 전자문서 마크업 언어.  &lt;br /&gt;
&lt;br /&gt;
문서의 구조와 내용 요소의 성격(XSD), 문서의 내용(XML), 보여주는 방식(XSD)으로 구분 -&amp;gt; 일정 부분만 수정 및 추가 가능 -&amp;gt; 확장성&lt;br /&gt;
&lt;br /&gt;
XML의 태그는 사용자가 자유롭게 정의 가능.&lt;br /&gt;
&lt;br /&gt;
각 태그에 따라 컴퓨터에게 특정 지시를 내리는 것이 가능.&lt;br /&gt;
&lt;br /&gt;
인문지식의 편찬에 XML을 사용함으로서 인문 지식 내의 요소에 대한 '''맥락적 의미''' 부여 가능.&lt;br /&gt;
&lt;br /&gt;
인문 지식의 요소를 디지털 세계의 지식 정보로 활용 가능.&lt;br /&gt;
&lt;br /&gt;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에서 사용, 및 내용을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는 확장성을 가짐.&lt;br /&gt;
&lt;br /&gt;
===디지털아카이브와 Encyves===&lt;br /&gt;
*디지털 콘텐츠는 현실세계의 사물과 달리 어느 한 공간에 귀속될 필요가 없음. 의미적으로 연관이 있다면 그 원시 자료가 유물인지 책인지 기록물 원본인지에 구애됨이 없이 하나의 스토리를 갖는 지식 정보로 연결 지을 수 있다. 디지털 아카이브는 이러한 다양한 실물 정보가 인문지식과 소통되게 하려는 노력.&lt;br /&gt;
*백과사전적 아카이브(Encyves)는 인문지식의 원천 자료이자 그 지식의 진실성을 입증하는 증거인 실물자료 데이터가 광대한 인문지식 네트워크의 노드로 존재하는 세계. Encyves는 백과사전적 지식정보 데이터베이스를 중개자로 삼아 수많은 디지털 아카이브의 실물 정보들이 의미적 관계를 좇아 연결될 수 있게 하자는 것.&lt;br /&gt;
&lt;br /&gt;
===XML의 역사(HTML, SGML, 인터넷과의 관계)===&lt;br /&gt;
선미&lt;br /&gt;
&lt;br /&gt;
===하이퍼텍스트===&lt;br /&gt;
전자문서와 전자문서 간의 연결고리인 '''하이퍼링크'''를 가진 전자문서.&lt;br /&gt;
&lt;br /&gt;
'''하이퍼텍스트 전송 규약(HTTP)'''을 통해 서로 연결된 문서를 호출.&lt;br /&gt;
&lt;br /&gt;
상호 연결을 통해 지식의 확장, 공유가 가능.&lt;br /&gt;
&lt;br /&gt;
===하이퍼미디어===&lt;br /&gt;
디지털 환경에서 텍스트와 함께 다양한 미디어의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엮어내는 것.&lt;br /&gt;
&lt;br /&gt;
의미의 연결고리를 쫓아 무수한 텍스트 조각들이 자유롭게 연결되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것을 하이퍼텍스트라고 한다면 하이퍼미디어는 그 연결이 종래의 문자 텍스트에 한정되지 않고 멀티미디어 콘텐츠로까지 확장되는 것을 의미.&lt;br /&gt;
&lt;br /&gt;
===멀티미디어===&lt;br /&gt;
선미&lt;br /&gt;
&lt;br /&gt;
===시각적인문학===&lt;br /&gt;
인문지식을 기존의 문자 형태에서 벗어나 디지털 공간의 시각적 미디어(멀티미디어)로 전달하려는 시도. &lt;br /&gt;
&lt;br /&gt;
인문지식의 활용성 증대.&lt;br /&gt;
&lt;br /&gt;
디지털 시대의 인문 지식의 수요에 대응.&lt;br /&gt;
&lt;br /&gt;
인문 지식의 디지털 정보로의 전환이 전제.&lt;br /&gt;
&lt;br /&gt;
==인문정보데이터베이스==&lt;br /&gt;
===데이터베이스란? 인문학 연구에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는 이유는?===&lt;br /&gt;
혜영&lt;br /&gt;
&lt;br /&gt;
===XML 데이터베이스 설계의 3원칙===&lt;br /&gt;
현규&lt;br /&gt;
&lt;br /&gt;
===XML 데이터베이스란?===&lt;br /&gt;
선미&lt;br /&gt;
네이티브, 등등&lt;br /&gt;
&lt;br /&gt;
===DBMS===&lt;br /&gt;
혜영&lt;br /&gt;
&lt;br /&gt;
===관계형 데이터 모델===&lt;br /&gt;
현규&lt;br /&gt;
&lt;br /&gt;
===외래치, 기본키===&lt;br /&gt;
선미&lt;/div&gt;</summary>
		<author><name>Ttobogi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2018-2_%EB%85%BC%EC%9E%90%EC%8B%9C%EC%98%88%EC%83%81%EB%AC%B8%EC%A0%9C&amp;diff=1998</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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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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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인문학과 인문정보학은 무엇이고 어떤 관계에 있는가===&lt;br /&gt;
*디지털 인문학: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수행하는 인문학 연구, 교육, 저작활동. &lt;br /&gt;
*인문정보학: 디지털 인문학이 디지털과 인문학의 만남에 따라 이루어지는 학문 및 교육 활동에 대한 포괄적인 개념이라면, 인문정보학은 이러한 활동을 가능하게하는 기술적 방법론을 탐구하는 학문. 인문정보학은 디지털 기술에 대해 연구하되, 인문학 활동에 봉사하는데 중점을 둔다고 하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조어.&lt;br /&gt;
&lt;br /&gt;
===디지털인문학의 과제를 연구, 교육, 응용 세가지 측면에서 서술하라===&lt;br /&gt;
연구 : 일차적 과제는 디지털인문학은 전통적인문학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므로 연구주제와 연구 성과를 존중하고 연구 성과를 수용하는 것, 다수의 연구자들이 디지털 네트워크상에 마련된 협겁 공간에서 과정과 결과를 공유하여 공동의 연성구가 결집되도록 하는 것(협업)&lt;br /&gt;
&lt;br /&gt;
교육 :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차세대로 하여금 그들에게 익숙한 방법으로 인문지식을 배우고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하고, 그를 더 발전적으로활용할 수 잇도록 하는 것, 디지털 문식에 대한 교육고 인문학 교육을 병행하여 인문지식을 가치 있게 쓸 수 있는 응용 능력을 갖게 함&lt;br /&gt;
&lt;br /&gt;
응용 : 인문지식이 인문학자가 아닌 사람들 사이에서도 소통되고, 대중의 필요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어야 함. 그러기 위해서라면 인문지식의 활용 가치가 디지털 세계에서 외면다아지 않도록 지식을 디지털 친화적인 형태로 발전시키는 것, 그를 위한 인력을 양성하는 것.&lt;br /&gt;
&lt;br /&gt;
===XML의 개념과 특징을 설명하고, 인문지식을 디지털 콘텐츠로 편찬할 때 XML의 역할은?===&lt;br /&gt;
문서의 구조적 형식과 내용 요소들이 컴퓨터가 식별할 수 있는 명시적 정보로 기술될 수 있도록 하는 국제표준 전자문서 마크업 언어.  &lt;br /&gt;
&lt;br /&gt;
문서의 구조와 내용 요소의 성격(XSD), 문서의 내용(XML), 보여주는 방식(XSD)으로 구분 -&amp;gt; 일정 부분만 수정 및 추가 가능 -&amp;gt; 확장성&lt;br /&gt;
&lt;br /&gt;
XML의 태그는 사용자가 자유롭게 정의 가능.&lt;br /&gt;
&lt;br /&gt;
각 태그에 따라 컴퓨터에게 특정 지시를 내리는 것이 가능.&lt;br /&gt;
&lt;br /&gt;
인문지식의 편찬에 XML을 사용함으로서 인문 지식 내의 요소에 대한 '''맥락적 의미''' 부여 가능.&lt;br /&gt;
&lt;br /&gt;
인문 지식의 요소를 디지털 세계의 지식 정보로 활용 가능.&lt;br /&gt;
&lt;br /&gt;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에서 사용, 및 내용을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는 확장성을 가짐.&lt;br /&gt;
&lt;br /&gt;
===디지털아카이브와 Encyves===&lt;br /&gt;
*디지털 콘텐츠는 현실세계의 사물과 달리 어느 한 공간에 귀속될 필요가 없음. 의미적으로 연관이 있다면 그 원시 자료가 유물인지 책인지 기록물 원본인지에 구애됨이 없이 하나의 스토리를 갖는 지식 정보로 연결 지을 수 있다. 디지털 아카이브는 이러한 다양한 실물 정보가 인문지식과 소통되게 하려는 노력.&lt;br /&gt;
*백과사전적 아카이브(Encyves)는 인문지식의 원천 자료이자 그 지식의 진실성을 입증하는 증거인 실물자료 데이터가 광대한 인문지식 네트워크의 노드로 존재하는 세계. Encyves는 백과사전적 지식정보 데이터베이스를 중개자로 삼아 수많은 디지털 아카이브의 실물 정보들이 의미적 관계를 좇아 연결될 수 있게 하자는 것.&lt;br /&gt;
&lt;br /&gt;
===XML의 역사(HTML, SGML, 인터넷과의 관계)===&lt;br /&gt;
선미&lt;br /&gt;
&lt;br /&gt;
===하이퍼텍스트===&lt;br /&gt;
전자문서와 전자문서 간의 연결고리인 '''하이퍼링크'''를 가진 전자문서.&lt;br /&gt;
&lt;br /&gt;
'''하이퍼텍스트 전송 규약(HTTP)'''을 통해 서로 연결된 문서를 호출.&lt;br /&gt;
&lt;br /&gt;
상호 연결을 통해 지식의 확장, 공유가 가능.&lt;br /&gt;
&lt;br /&gt;
===하이퍼미디어===&lt;br /&gt;
디지털 환경에서 텍스트와 함께 다양한 미디어의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엮어내는 것.의미의 연결고리를 쫓아 무수한 텍스트 조각들이 자유롭게 연결되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것을 하이퍼텍스트라고 한다면 하이퍼미디어는 그 연결이 종래의 문자 텍스트에 한정되지 않고 멀티미디어 콘텐츠로까지 확장되는 것을 의미.&lt;br /&gt;
&lt;br /&gt;
===멀티미디어===&lt;br /&gt;
선미&lt;br /&gt;
&lt;br /&gt;
===시각적인문학===&lt;br /&gt;
인문지식을 기존의 문자 형태에서 벗어나 디지털 공간의 시각적 미디어(멀티미디어)로 전달하려는 시도. &lt;br /&gt;
&lt;br /&gt;
인문지식의 활용성 증대.&lt;br /&gt;
&lt;br /&gt;
디지털 시대의 인문 지식의 수요에 대응.&lt;br /&gt;
&lt;br /&gt;
인문 지식의 디지털 정보로의 전환이 전제.&lt;br /&gt;
&lt;br /&gt;
==인문정보데이터베이스==&lt;br /&gt;
===데이터베이스란? 인문학 연구에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는 이유는?===&lt;br /&gt;
혜영&lt;br /&gt;
&lt;br /&gt;
===XML 데이터베이스 설계의 3원칙===&lt;br /&gt;
현규&lt;br /&gt;
&lt;br /&gt;
===XML 데이터베이스란?===&lt;br /&gt;
선미&lt;br /&gt;
네이티브, 등등&lt;br /&gt;
&lt;br /&gt;
===DBMS===&lt;br /&gt;
혜영&lt;br /&gt;
&lt;br /&gt;
===관계형 데이터 모델===&lt;br /&gt;
현규&lt;br /&gt;
&lt;br /&gt;
===외래치, 기본키===&lt;br /&gt;
선미&lt;/div&gt;</summary>
		<author><name>Ttobogi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2018-2_%EB%85%BC%EC%9E%90%EC%8B%9C%EC%98%88%EC%83%81%EB%AC%B8%EC%A0%9C&amp;diff=1997</id>
		<title>2018-2 논자시예상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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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6T07:34:1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tobogii: /* 디지털아카이브와 Encyves */&lt;/p&gt;
&lt;hr /&gt;
&lt;div&gt;==전자문서와 하이퍼텍스트==&lt;br /&gt;
===디지털인문학과 인문정보학은 무엇이고 어떤 관계에 있는가===&lt;br /&gt;
*디지털 인문학: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수행하는 인문학 연구, 교육, 저작활동. &lt;br /&gt;
*인문정보학: 디지털 인문학이 디지털과 인문학의 만남에 따라 이루어지는 학문 및 교육 활동에 대한 포괄적인 개념이라면, 인문정보학은 이러한 활동을 가능하게하는 기술적 방법론을 탐구하는 학문. 인문정보학은 디지털 기술에 대해 연구하되, 인문학 활동에 봉사하는데 중점을 둔다고 하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조어.&lt;br /&gt;
&lt;br /&gt;
===디지털인문학의 과제를 연구, 교육, 응용 세가지 측면에서 서술하라===&lt;br /&gt;
연구 : 일차적 과제는 디지털인문학은 전통적인문학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므로 연구주제와 연구 성과를 존중하고 연구 성과를 수용하는 것, 다수의 연구자들이 디지털 네트워크상에 마련된 협겁 공간에서 과정과 결과를 공유하여 공동의 연성구가 결집되도록 하는 것(협업)&lt;br /&gt;
&lt;br /&gt;
교육 :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차세대로 하여금 그들에게 익숙한 방법으로 인문지식을 배우고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하고, 그를 더 발전적으로활용할 수 잇도록 하는 것, 디지털 문식에 대한 교육고 인문학 교육을 병행하여 인문지식을 가치 있게 쓸 수 있는 응용 능력을 갖게 함&lt;br /&gt;
&lt;br /&gt;
응용 : 인문지식이 인문학자가 아닌 사람들 사이에서도 소통되고, 대중의 필요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어야 함. 그러기 위해서라면 인문지식의 활용 가치가 디지털 세계에서 외면다아지 않도록 지식을 디지털 친화적인 형태로 발전시키는 것, 그를 위한 인력을 양성하는 것.&lt;br /&gt;
&lt;br /&gt;
===XML의 개념과 특징을 설명하고, 인문지식을 디지털 콘텐츠로 편찬할 때 XML의 역할은?===&lt;br /&gt;
문서의 구조적 형식과 내용 요소들이 컴퓨터가 식별할 수 있는 명시적 정보로 기술될 수 있도록 하는 국제표준 전자문서 마크업 언어.  &lt;br /&gt;
&lt;br /&gt;
문서의 구조와 내용 요소의 성격(XSD), 문서의 내용(XML), 보여주는 방식(XSD)으로 구분 -&amp;gt; 일정 부분만 수정 및 추가 가능 -&amp;gt; 확장성&lt;br /&gt;
&lt;br /&gt;
XML의 태그는 사용자가 자유롭게 정의 가능.&lt;br /&gt;
&lt;br /&gt;
각 태그에 따라 컴퓨터에게 특정 지시를 내리는 것이 가능.&lt;br /&gt;
&lt;br /&gt;
인문지식의 편찬에 XML을 사용함으로서 인문 지식 내의 요소에 대한 '''맥락적 의미''' 부여 가능.&lt;br /&gt;
&lt;br /&gt;
인문 지식의 요소를 디지털 세계의 지식 정보로 활용 가능.&lt;br /&gt;
&lt;br /&gt;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에서 사용, 및 내용을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는 확장성을 가짐.&lt;br /&gt;
&lt;br /&gt;
===디지털아카이브와 Encyves===&lt;br /&gt;
*디지털 콘텐츠는 현실세계의 사물과 달리 어느 한 공간에 귀속될 필요가 없음. 의미적으로 연관이 있다면 그 원시 자료가 유물인지 책인지 기록물 원본인지에 구애됨이 없이 하나의 스토리를 갖는 지식 정보로 연결 지을 수 있다. 디지털 아카이브는 이러한 다양한 실물 정보가 인문지식과 소통되게 하려는 노력.&lt;br /&gt;
*백과사전적 아카이브(Encyves)는 인문지식의 원천 자료이자 그 지식의 진실성을 입증하는 증거인 실물자료 데이터가 광대한 인문지식 네트워크의 노드로 존재하는 세계. Encyves는 백과사전적 지식정보 데이터베이스를 중개자로 삼아 수많은 디지털 아카이브의 실물 정보들이 의미적 관계를 좇아 연결될 수 있게 하자는 것.&lt;br /&gt;
&lt;br /&gt;
===XML의 역사(HTML, SGML, 인터넷과의 관계)===&lt;br /&gt;
선미&lt;br /&gt;
&lt;br /&gt;
===하이퍼텍스트===&lt;br /&gt;
전자문서와 전자문서 간의 연결고리인 '''하이퍼링크'''를 가진 전자문서.&lt;br /&gt;
&lt;br /&gt;
'''하이퍼텍스트 전송 규약(HTTP)'''을 통해 서로 연결된 문서를 호출.&lt;br /&gt;
&lt;br /&gt;
상호 연결을 통해 지식의 확장, 공유가 가능.&lt;br /&gt;
&lt;br /&gt;
===하이퍼미디어===&lt;br /&gt;
현규&lt;br /&gt;
&lt;br /&gt;
===멀티미디어===&lt;br /&gt;
선미&lt;br /&gt;
&lt;br /&gt;
===시각적인문학===&lt;br /&gt;
인문지식을 기존의 문자 형태에서 벗어나 디지털 공간의 시각적 미디어(멀티미디어)로 전달하려는 시도. &lt;br /&gt;
&lt;br /&gt;
인문지식의 활용성 증대.&lt;br /&gt;
&lt;br /&gt;
디지털 시대의 인문 지식의 수요에 대응.&lt;br /&gt;
&lt;br /&gt;
인문 지식의 디지털 정보로의 전환이 전제.&lt;br /&gt;
&lt;br /&gt;
==인문정보데이터베이스==&lt;br /&gt;
===데이터베이스란? 인문학 연구에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는 이유는?===&lt;br /&gt;
혜영&lt;br /&gt;
&lt;br /&gt;
===XML 데이터베이스 설계의 3원칙===&lt;br /&gt;
현규&lt;br /&gt;
&lt;br /&gt;
===XML 데이터베이스란?===&lt;br /&gt;
선미&lt;br /&gt;
네이티브, 등등&lt;br /&gt;
&lt;br /&gt;
===DBMS===&lt;br /&gt;
혜영&lt;br /&gt;
&lt;br /&gt;
===관계형 데이터 모델===&lt;br /&gt;
현규&lt;br /&gt;
&lt;br /&gt;
===외래치, 기본키===&lt;br /&gt;
선미&lt;/div&gt;</summary>
		<author><name>Ttobogi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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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Ttobogii: /* 디지털인문학과 인문정보학은 무엇이고 어떤 관계에 있는가 */&lt;/p&gt;
&lt;hr /&gt;
&lt;div&gt;==전자문서와 하이퍼텍스트==&lt;br /&gt;
===디지털인문학과 인문정보학은 무엇이고 어떤 관계에 있는가===&lt;br /&gt;
*디지털 인문학: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수행하는 인문학 연구, 교육, 저작활동. &lt;br /&gt;
*인문정보학: 디지털 인문학이 디지털과 인문학의 만남에 따라 이루어지는 학문 및 교육 활동에 대한 포괄적인 개념이라면, 인문정보학은 이러한 활동을 가능하게하는 기술적 방법론을 탐구하는 학문. 인문정보학은 디지털 기술에 대해 연구하되, 인문학 활동에 봉사하는데 중점을 둔다고 하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조어.&lt;br /&gt;
&lt;br /&gt;
===디지털인문학의 과제를 연구, 교육, 응용 세가지 측면에서 서술하라===&lt;br /&gt;
일차적 과제는 디지털인문학은 전통적인문학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므로 연구주제와 연구 성과를 존중하고 연구 성과를 수용하는 것&lt;br /&gt;
다수의 연구자들이 디지털 네트워크상에 마련된 협겁 공간에서 과정과 결과를 공유하여 공동의 연성구가 결집되도록 하는 것(협업)&lt;br /&gt;
&lt;br /&gt;
===XML의 개념과 특징을 설명하고, 인문지식을 디지털 콘텐츠로 편찬할 때 XML의 역할은?===&lt;br /&gt;
혜영&lt;br /&gt;
&lt;br /&gt;
===디지털아카이브와 Encyves===&lt;br /&gt;
현규&lt;br /&gt;
&lt;br /&gt;
===XML의 역사(HTML, SGML, 인터넷과의 관계)===&lt;br /&gt;
선미&lt;br /&gt;
&lt;br /&gt;
===하이퍼텍스트===&lt;br /&gt;
전자문서와 전자문서 간의 연결고리인 '''하이퍼링크'''를 가진 전자문서.&lt;br /&gt;
디지털 세계의 문서는 독립적 존재가 아님.&lt;br /&gt;
모두 하이퍼링크를 통해 연결되는 하이퍼텍스트.&lt;br /&gt;
서로 연결되어 지식의 확장과 공유가 가능.&lt;br /&gt;
&lt;br /&gt;
===하이퍼미디어===&lt;br /&gt;
현규&lt;br /&gt;
&lt;br /&gt;
===멀티미디어===&lt;br /&gt;
선미&lt;br /&gt;
&lt;br /&gt;
===시각적인문학===&lt;br /&gt;
혜영&lt;br /&gt;
&lt;br /&gt;
==인문정보데이터베이스==&lt;br /&gt;
===데이터베이스란? 인문학 연구에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는 이유는?===&lt;br /&gt;
혜영&lt;br /&gt;
&lt;br /&gt;
===XML 데이터베이스 설계의 3원칙===&lt;br /&gt;
현규&lt;br /&gt;
&lt;br /&gt;
===XML 데이터베이스란?===&lt;br /&gt;
선미&lt;br /&gt;
네이티브, 등등&lt;br /&gt;
&lt;br /&gt;
===DBMS===&lt;br /&gt;
혜영&lt;br /&gt;
&lt;br /&gt;
===관계형 데이터 모델===&lt;br /&gt;
현규&lt;br /&gt;
&lt;br /&gt;
===외래치, 기본키===&lt;br /&gt;
선미&lt;/div&gt;</summary>
		<author><name>Ttobogi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2018-2_%EB%85%BC%EC%9E%90%EC%8B%9C%EC%98%88%EC%83%81%EB%AC%B8%EC%A0%9C&amp;diff=1991</id>
		<title>2018-2 논자시예상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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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6T07:23:2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tobogii: /* 디지털인문학과 인문정보학은 무엇이고 어떤 관계에 있는가 */&lt;/p&gt;
&lt;hr /&gt;
&lt;div&gt;==전자문서와 하이퍼텍스트==&lt;br /&gt;
===디지털인문학과 인문정보학은 무엇이고 어떤 관계에 있는가===&lt;br /&gt;
디지털 인문학: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수행하는 인문학 연구, 교육, 저작활동. &lt;br /&gt;
인문정보학: 디지털 인문학이 디지털과 인문학의 만남에 따라 이루어지는 학문 및 교육 활동에 대한 포괄적인 개념이라면, 인문정보학은 이러한 활동을 가능하게하는 기술적 방법론을 탐구하는 학문. 인문정보학은 디지털 기술에 대해 연구하되, 인문학 활동에 봉사하는데 중점을 둔다고 하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조어.&lt;br /&gt;
&lt;br /&gt;
===디지털인문학의 과제를 연구, 교육, 응용 세가지 측면에서 서술하라===&lt;br /&gt;
일차적 과제는 디지털인문학은 전통적인문학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므로 연구주제와 연구 성과를 존중하고 연구 성과를 수용하는 것&lt;br /&gt;
다수의 연구자들이 디지털 네트워크상에 마련된 협겁 공간에서 과정과 결과를 공유하여 공동의 연성구가 결집되도록 하는 것(협업)&lt;br /&gt;
&lt;br /&gt;
===XML의 개념과 특징을 설명하고, 인문지식을 디지털 콘텐츠로 편찬할 때 XML의 역할은?===&lt;br /&gt;
혜영&lt;br /&gt;
&lt;br /&gt;
===디지털아카이브와 Encyves===&lt;br /&gt;
현규&lt;br /&gt;
&lt;br /&gt;
===XML의 역사(HTML, SGML, 인터넷과의 관계)===&lt;br /&gt;
선미&lt;br /&gt;
&lt;br /&gt;
===하이퍼텍스트===&lt;br /&gt;
전자문서와 전자문서 간의 연결고리인 '''하이퍼링크'''를 가진 전자문서.&lt;br /&gt;
디지털 세계의 문서는 독립적 존재가 아님.&lt;br /&gt;
모두 하이퍼링크를 통해 연결되는 하이퍼텍스트.&lt;br /&gt;
서로 연결되어 지식의 확장과 공유가 가능.&lt;br /&gt;
&lt;br /&gt;
===하이퍼미디어===&lt;br /&gt;
현규&lt;br /&gt;
&lt;br /&gt;
===멀티미디어===&lt;br /&gt;
선미&lt;br /&gt;
&lt;br /&gt;
===시각적인문학===&lt;br /&gt;
혜영&lt;br /&gt;
&lt;br /&gt;
==인문정보데이터베이스==&lt;br /&gt;
===데이터베이스란? 인문학 연구에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는 이유는?===&lt;br /&gt;
혜영&lt;br /&gt;
&lt;br /&gt;
===XML 데이터베이스 설계의 3원칙===&lt;br /&gt;
현규&lt;br /&gt;
&lt;br /&gt;
===XML 데이터베이스란?===&lt;br /&gt;
선미&lt;br /&gt;
네이티브, 등등&lt;br /&gt;
&lt;br /&gt;
===DBMS===&lt;br /&gt;
혜영&lt;br /&gt;
&lt;br /&gt;
===관계형 데이터 모델===&lt;br /&gt;
현규&lt;br /&gt;
&lt;br /&gt;
===외래치, 기본키===&lt;br /&gt;
선미&lt;/div&gt;</summary>
		<author><name>Ttobogi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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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2018-2_%EB%85%BC%EC%9E%90%EC%8B%9C%EC%98%88%EC%83%81%EB%AC%B8%EC%A0%9C&amp;diff=1986</id>
		<title>2018-2 논자시예상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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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Ttobogii: /* 관계형 데이터 모델 */&lt;/p&gt;
&lt;hr /&gt;
&lt;div&gt;==전자문서와 하이퍼텍스트==&lt;br /&gt;
===디지털인문학과 인문정보학은 무엇이고 어떤 관계에 있는가===&lt;br /&gt;
현규&lt;br /&gt;
&lt;br /&gt;
===디지털인문학의 관제를 연구, 교육, 응용 세가지 측면에서 서술하라===&lt;br /&gt;
선미&lt;br /&gt;
&lt;br /&gt;
===XML의 개념과 특징을 설명하고, 인문지식을 디지털 콘텐츠로 편찬할 때 XML의 역할은?===&lt;br /&gt;
혜영&lt;br /&gt;
&lt;br /&gt;
===디지털아카이브와 Encyves===&lt;br /&gt;
현규&lt;br /&gt;
&lt;br /&gt;
===XML의 역사(HTML, SGML, 인터넷과의 관계)===&lt;br /&gt;
선미&lt;br /&gt;
&lt;br /&gt;
===하이터텍스트===&lt;br /&gt;
혜영&lt;br /&gt;
&lt;br /&gt;
===하이퍼미디어===&lt;br /&gt;
현규&lt;br /&gt;
&lt;br /&gt;
===멀티미디어===&lt;br /&gt;
선미&lt;br /&gt;
&lt;br /&gt;
===시각적인문학===&lt;br /&gt;
혜영&lt;br /&gt;
&lt;br /&gt;
==인문정보데이터베이스==&lt;br /&gt;
===데이터베이스란? 인문학 연구에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는 이유는?===&lt;br /&gt;
혜영&lt;br /&gt;
&lt;br /&gt;
===XML 데이터베이스 설계의 3원칙===&lt;br /&gt;
현규&lt;br /&gt;
&lt;br /&gt;
===XML 데이터베이스란?===&lt;br /&gt;
===DBMS===&lt;br /&gt;
혜영&lt;br /&gt;
&lt;br /&gt;
===관계형 데이터 모델===&lt;br /&gt;
현규&lt;br /&gt;
&lt;br /&gt;
===외래치, 기본키===&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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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2 논자시예상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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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6T07:15:3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tobogii: /* XML 데이터베이스 설계의 3원칙 */&lt;/p&gt;
&lt;hr /&gt;
&lt;div&gt;==전자문서와 하이퍼텍스트==&lt;br /&gt;
===디지털인문학과 인문정보학은 무엇이고 어떤 관계에 있는가===&lt;br /&gt;
현규&lt;br /&gt;
&lt;br /&gt;
===디지털인문학의 관제를 연구, 교육, 응용 세가지 측면에서 서술하라===&lt;br /&gt;
선미&lt;br /&gt;
&lt;br /&gt;
===XML의 개념과 특징을 설명하고, 인문지식을 디지털 콘텐츠로 편찬할 때 XML의 역할은?===&lt;br /&gt;
혜영&lt;br /&gt;
&lt;br /&gt;
===디지털아카이브와 Encyves===&lt;br /&gt;
현규&lt;br /&gt;
&lt;br /&gt;
===XML의 역사(HTML, SGML, 인터넷과의 관계)===&lt;br /&gt;
선미&lt;br /&gt;
&lt;br /&gt;
===하이터텍스트===&lt;br /&gt;
혜영&lt;br /&gt;
&lt;br /&gt;
===하이퍼미디어===&lt;br /&gt;
현규&lt;br /&gt;
&lt;br /&gt;
===멀티미디어===&lt;br /&gt;
선미&lt;br /&gt;
&lt;br /&gt;
===시각적인문학===&lt;br /&gt;
혜영&lt;br /&gt;
&lt;br /&gt;
==인문정보데이터베이스==&lt;br /&gt;
===데이터베이스란? 인문학 연구에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는 이유는?===&lt;br /&gt;
혜영&lt;br /&gt;
&lt;br /&gt;
===XML 데이터베이스 설계의 3원칙===&lt;br /&gt;
현규&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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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2 논자시예상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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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전자문서와 하이퍼텍스트==&lt;br /&gt;
===디지털인문학과 인문정보학은 무엇이고 어떤 관계에 있는가===&lt;br /&gt;
현규&lt;br /&gt;
&lt;br /&gt;
===디지털인문학의 관제를 연구, 교육, 응용 세가지 측면에서 서술하라===&lt;br /&gt;
선미&lt;br /&gt;
&lt;br /&gt;
===XML의 개념과 특징을 설명하고, 인문지식을 디지털 콘텐츠로 편찬할 때 XML의 역할은?===&lt;br /&gt;
혜영&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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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아카이브와 Encyves===&lt;br /&gt;
현규&lt;br /&gt;
&lt;br /&gt;
===XML의 역사(HTML, SGML, 인터넷과의 관계)===&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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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영&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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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규&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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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전자문서와 하이퍼텍스트==&lt;br /&gt;
===디지털인문학과 인문정보학은 무엇이고 어떤 관계에 있는가===&lt;br /&gt;
현규&lt;br /&gt;
&lt;br /&gt;
===디지털인문학의 관제를 연구, 교육, 응용 세가지 측면에서 서술하라===&lt;br /&gt;
선미&lt;br /&gt;
&lt;br /&gt;
===XML의 개념과 특징을 설명하고, 인문지식을 디지털 콘텐츠로 편찬할 때 XML의 역할은?===&lt;br /&gt;
혜영&lt;br /&gt;
&lt;br /&gt;
===디지털아카이브와 Encyves===&lt;br /&gt;
현규&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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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L 데이터베이스란?===&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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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6T07:13:5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tobogii: /* 디지털인문학과 인문정보학은 무엇이고 어떤 관계에 있는가 */&lt;/p&gt;
&lt;hr /&gt;
&lt;div&gt;==전자문서와 하이퍼텍스트==&lt;br /&gt;
===디지털인문학과 인문정보학은 무엇이고 어떤 관계에 있는가===&lt;br /&gt;
현규&lt;br /&gt;
&lt;br /&gt;
===디지털인문학의 관제를 연구, 교육, 응용 세가지 측면에서 서술하라===&lt;br /&gt;
===XML의 개념과 특징을 설명하고, 인문지식을 디지털 콘텐츠로 편찬할 때 XML의 역할은?===&lt;br /&gt;
===디지털아카이브와 Encyves===&lt;br /&gt;
===XML의 역사(HTML, SGML, 인터넷과의 관계)===&lt;br /&gt;
===하이터텍스트===&lt;br /&gt;
===하이퍼미디어===&lt;br /&gt;
===멀티미디어===&lt;br /&gt;
===시각적인문학===&lt;br /&gt;
&lt;br /&gt;
==인문정보데이터베이스==&lt;br /&gt;
===데이터베이스란? 인문학 연구에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는 이유는?===&lt;br /&gt;
===XML 데이터베이스 설계의 3원칙===&lt;br /&gt;
===XML 데이터베이스란?===&lt;br /&gt;
===DBMS===&lt;br /&gt;
===관계형 데이터 모델===&lt;br /&gt;
===외래치, 기본키===&lt;/div&gt;</summary>
		<author><name>Ttobogi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2._Archives_and_special_collections_in_the_digital_humanities&amp;diff=1780</id>
		<title>Digital Curation in the Digital Humanities-2. Archives and special collections in the digital humaniti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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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4T13:55:5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tobogii: /* 디지털 인문학에 대한 정의(Defining the digital humanities) */&lt;/p&gt;
&lt;hr /&gt;
&lt;div&gt;==Introduction==&lt;br /&gt;
&amp;quot;아카이브와 인문학은 만나고 있다.&amp;quot;&lt;br /&gt;
&lt;br /&gt;
디지털 인문학은 아카이브를 인문학 연구와 교육에 활용하고 있으며, 아키비스트들은 점점 더 그들의 전문성을 인문학 프로젝트와 관련한 디지털 큐레이션으로 확장해오고 있다.&lt;br /&gt;
그래서 디지털 인문학을 이야기할 때 아카이브 영역에서 다루던 학술적 작업들을 논의의 대상으로 가져와야할 때가 되었다.&lt;br /&gt;
&lt;br /&gt;
==디지털 인문학에 대한 정의(Defining the digital humanities)==&lt;br /&gt;
*Cohen: 디지털 미디어와 기술을 사용해 학문적 자원의 발굴부터 그에 대한 연구, 결과물에 대한 교육과 소통까지 인문학 전 범위의 사유와 실천을 진전시키는 것이다.(참고: [https://www.youtube.com/watch?v=Xu6Z1SoEZcc 2011년 콜롬비아 대학 학술대회 Defining the Digital Humanities ].&lt;br /&gt;
*위키피디아: 디지털인문학은 컴퓨팅, 디지털 기술과 인문학 연구의 교차점에서 이루어지는 학술 활동을 말한다. ... 온라인 큐레이션, 데이터 마이닝 등 다양한 주제를 포괄한다. 최근에 디지털인문학은 디지털화된 자료와 본래부터 디지털로 만들어진 자료를 포함하고, 전통적인 인문학 연구의 방법론과 사회과학의 방법론을 결합한다.&lt;br /&gt;
*Schereibman: 인문학은 텍스트 중심적이었지만 기술의 발달로 다양한 범위의 멀티미디어를 받아들이기 위해 스스로를 재정의하고 있다.(참고: [http://www.digitalhumanities.org/companion/ 『Companion to Digital Humanities』])&lt;br /&gt;
*Frabetti: 인문학과 기술의 관계를 말할 때 중요한 것은 기술을 활용하기 위한 기술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그보다는 디지털 기술이 인문학에 주는 함의가 무엇인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lt;br /&gt;
*Hall: 컴퓨터 과학이 인문학에 무엇을 제공해줄 수 있느냐 만큼이나 재미있는 질문은 인문학이 컴퓨터 과학에 무엇을 제공해줄 수 있느냐다. 그리고 더 나아가 앞으로 ‘인문학은 스스로 어떤 방식으로 컴퓨터를 이해하고 디지털 세계를 구성해나갈 것인가.’&lt;br /&gt;
*Drucker: 타임라인, 지도, 데이터 시각화를 위한 현재의 인터페이스는 인문학의 질적인 연구 방법론과 양립이 어렵다. 인문학의 데이터는 추상화되어 검색되기 때문에 텍스트에 대한 분석과 해석을 가능하게 하는 맥락(context)과 분리되어 있기 때문이다.&lt;br /&gt;
*Davidson: 우리는 기술과 인문학을 별개로 보기보다는 상호의존적이고, 결합되어있는 것을 봐야한다.&lt;br /&gt;
&lt;br /&gt;
==디지털 인문학의 특징(Characterestics of Digital Humanities)==&lt;br /&gt;
*『디지털 인문학 입문』 471쪽에 '디지털 인문학 선언'을 살펴볼 것.&lt;br /&gt;
&lt;br /&gt;
==디지털 인문학에 대한 담론들(Discursive concerns in the digital humanities)==&lt;br /&gt;
*디지털 인문학에서 비판적 담론들이 존재하지 않는다.&lt;br /&gt;
*디지털 인문학에서 기술의 과도한 사용은 학문적 목표 추구를 손상시킨다.&lt;br /&gt;
*디지털 인문학 연구는 좀 더 명확한 평가척도가  필요하다.&lt;br /&gt;
*디지털 인문학 연구는 더욱 협력적이 되어야 하고 다양한 목소리를 필요로 한다.&lt;br /&gt;
*컬렉션을 만드는 것이 인문학 교수로서 자격을 부여할 수 있을 만큼 학술적 활동으로 인정할 수 있는 것인가?&lt;br /&gt;
&lt;br /&gt;
==디지털 인문학에서 아카이브의 역할(The role of archive in the digital humanities)==&lt;br /&gt;
*디지털 인문학에서는 점점 더 raw data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이런 데이터를 이미 생산해 놓은 아카이브와 도서관에 기대를 갖는다.&lt;br /&gt;
** 기존에 아카이브에서 축적한 raw data는 디지털 인문학 연구에 기여할 수 있다.&lt;br /&gt;
* Herein: 아키비스트와 사서는 대상과 맥락을 의미론적으로(semantic) 연결해주는 설명 능력과 메타데이터에 관한 스킬을 가져야한다. &lt;br /&gt;
* 역사적이고 추상적세계를 다양한 미디어와 텍스트, 데이터로 구성된 디지털 오브젝트로 구성해내는 것.&lt;br /&gt;
* 데이터를 시각화 하는 것.&lt;br /&gt;
&lt;br /&gt;
==아카이브와 언어적 전환(Archives and the linguistic turn)==&lt;br /&gt;
*아카이브라는 단어가 다양한 새로운 의미를 갖게 되었다.&lt;br /&gt;
*아카이브는 더이상 기존의 아카이브의 자료의 보존을 위한 기능, 특수성, 프로세스, 서비스 등에 한정되지 않는다.&lt;br /&gt;
*Schillingsburg: 아카이브는 설명과 역사와 연결되어있는 전자텍스트의 도서관이다. &lt;br /&gt;
*Theimer: 아키비스트는 연구자들이 가공된 컬렉션을 탐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html, pdf, ead 등의 내부적 + 외부적 하이퍼링크)&lt;br /&gt;
* 디지털 인문학자는 아키비스트나 디지털 큐레이터와 협업하여 특정 인문학 질문에 초점을 맞춘 디지털 아카이를 발전시킬 수 있다.&lt;br /&gt;
&lt;br /&gt;
==아카이브와 도서관을 포함한 디지털 인문학 프로젝트들(Digital humanities projects involving archives and libraries)==&lt;br /&gt;
*American memory project: 1998년에 시작. 디지털 큐레이션에서 콘텐츠 생산과 보존에 대한 명확한 표준이 없었다. 따라서디지털 큐레이션에 대한 표준을 확립하기 위해 아카이브와 도서관이 노력하였다. 더블린 코어와 같은 메타데이터 스키마의 표준을 제정했다. &lt;br /&gt;
*아키비스트와 도서관 사서들은 TEI(Text Encoding Initiative)에 관심이 많았다.&lt;br /&gt;
*텍스트 인코딩은 컴퓨터 기술을 사용하여 텍스트를 기계가독형으로 바꾸는 것이 목적.(xml 스키마, sgml 스키마 등을 이용) -&amp;gt;자료의 분석, 해석, 조직의 새로운 방법.&lt;br /&gt;
* PDF/A 포맷은 디지털 서명을 추가하여 신뢰성을 높이고 다른 사람들이 무분별하게 문서를 수정하는 것을 막았다.&lt;br /&gt;
* &amp;quot;원자료에 대한 디지털수집&amp;quot;  : 더블린 코어의 사용. 연구자가 다양한 디지털 자원을 검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키비스트와 사서의 목표.&lt;br /&gt;
&lt;br /&gt;
==디지털 인문학 프로젝트 설명(Digital humanities project description)==&lt;br /&gt;
===페르수스 프로젝트(1987)===&lt;br /&gt;
*[http://www.perseus.tufts.edu/hopper/ 페르수스 프로젝트]&lt;br /&gt;
*초기 디지털 인문학 프로젝트. 아카이브, 도서관, 박물관 등이 사진과 텍스트를 제공.&lt;br /&gt;
*1992년에 cd-rom 발행.&lt;br /&gt;
*오늘 날의 구글맵처럼 네비게이션 기능이 있는 맵 제공.&lt;br /&gt;
*검색 툴과 사이트를 한눈에 볼 수 있는 lookup tool.&lt;br /&gt;
&lt;br /&gt;
===CD-ROM 프로젝트===&lt;br /&gt;
*Who built America(1995)&lt;br /&gt;
**[https://ashp.cuny.edu/who-built-america Who built America]&lt;br /&gt;
**뉴욕 대학의 미국 사회 역사에 관한 프로젝트&lt;br /&gt;
**CD-ROM으로 발행하고 이후에 웹으로 이전.&lt;br /&gt;
**450페이지의 멀티디미어, 녹음된 파일, 구전 역사자료, 종이 자료 등의 기초 자원들.&lt;br /&gt;
**찬사와 비판을 동시에 받았다: 역사가들은 원문을 기록물과 함께 보고 싶어하지만 일반인들은 쉽게 읽히는 글과 시각적으로 접근하는 것을 선호한다.&lt;br /&gt;
&lt;br /&gt;
*Valley of the shadow&lt;br /&gt;
**[http://valley.lib.virginia.edu/ Valley of the shadow]&lt;br /&gt;
**남북전잰 관련 기록물&lt;br /&gt;
**CD-ROM과 웹버전 둘다 있다.&lt;br /&gt;
**해석된 텍스트와 센서스 기록물, 지도, 이미지와 이미지맵등을 제공.&lt;br /&gt;
&lt;br /&gt;
===TEI프로젝트===&lt;br /&gt;
*Binder's book&lt;br /&gt;
**17세기 책의 표지 순서에 대한 150페이지짜리 기록.&lt;br /&gt;
**희귀한 책 사서, 수집가, 서지학자, 디지털 인문학자 등이 관심을 가질 것.&lt;br /&gt;
&lt;br /&gt;
===이론적 연구에 관한 컬렉션===&lt;br /&gt;
&lt;br /&gt;
===최근의 디지털 인문학 프로젝트===&lt;br /&gt;
*Digital Literary Atlas of Ireland&lt;br /&gt;
**[http://cehresearch.org/DLAI/ 아일랜드 디지털 문학 지도]&lt;br /&gt;
**아일랜드 14명의 문학가와 관련된 작품들을 타임라인과 지도 등 다양한 상호작용적 인터페이스를 통해 제공.&lt;br /&gt;
*Mapping the Republic of Letters&lt;br /&gt;
**[http://www.humanity.kr/867 편지공화국 프로젝트]&lt;br /&gt;
*Viewshare&lt;br /&gt;
**[https://labs.loc.gov/experiments/viewshare Viewshare]&lt;br /&gt;
**지리적 데이터를 시각화하는데 사용하는 툴. 하지만 서비스가 끝난 것 같다.&lt;br /&gt;
&lt;br /&gt;
==교실에서의 디지털 인문학(Digital humanities curation in the classroom)==&lt;br /&gt;
*아키비스트가 교실에서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lt;br /&gt;
*교육자는 정보를 학생들이 선택한 주제와 관련한 정보들을 해당 코스의 학습자료와 연결시켜준다. 건축학적 사진, 희귀한 텍스트 등 아카이브의 도구들이 물리적 교실의 세팅에 포함된다.&lt;br /&gt;
*큐레이션의 역할은 컬렉션을 고르는 것부터 학생들의 코스웍을 지원하는 데까지 포함한다.&lt;br /&gt;
*파노프스키의 세 단계 도상학적 접근을 디지털 인문학 교육에 적용해 볼 수 있다. &lt;br /&gt;
**Primary level analysis&lt;br /&gt;
**Conventional level analysis&lt;br /&gt;
**Intrinsic level analysis&lt;br /&gt;
*학생들은 이 단계적 접근을 통해 기존 메타데이터를 확장하고 연구과정에서 빠진 데이터와 정보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lt;br /&gt;
*큐레이터와 아키비스트가 수업 자료를 선택하고 메타데이터를 준비하는 역할을 하는 것은 학생들의 학습 경험을 높여줄 수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Ttobogi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2._Archives_and_special_collections_in_the_digital_humanities&amp;diff=1779</id>
		<title>Digital Curation in the Digital Humanities-2. Archives and special collections in the digital humaniti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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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4T13:54:5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tobogii: &lt;/p&gt;
&lt;hr /&gt;
&lt;div&gt;==Introduction==&lt;br /&gt;
&amp;quot;아카이브와 인문학은 만나고 있다.&amp;quot;&lt;br /&gt;
&lt;br /&gt;
디지털 인문학은 아카이브를 인문학 연구와 교육에 활용하고 있으며, 아키비스트들은 점점 더 그들의 전문성을 인문학 프로젝트와 관련한 디지털 큐레이션으로 확장해오고 있다.&lt;br /&gt;
그래서 디지털 인문학을 이야기할 때 아카이브 영역에서 다루던 학술적 작업들을 논의의 대상으로 가져와야할 때가 되었다.&lt;br /&gt;
&lt;br /&gt;
==디지털 인문학에 대한 정의(Defining the digital humanities)==&lt;br /&gt;
*Cohen: 디지털 미디어와 기술을 사용해 학문적 자원의 발굴부터 그에 대한 연구, 결과물에 대한 교육과 소통까지 인문학 전 범위의 사유와 실천을 진전시키는 것이다.(참고: [https://www.youtube.com/watch?v=Xu6Z1SoEZcc 2011년 콜롬비아 대학 학술대회 Defining the Digital Humanities ].&lt;br /&gt;
*위키피디아: 디지털인문학은 컴퓨팅, 디지털 기술과 인문학 연구의 교차점에서 이루어지는 학술 활동을 말한다. ... 온라인 큐레이션, 데이터 마이닝 등 다양한 주제를 포괄한다. 최근에 디지털인문학은 디지털화된 자료와 본래부터 디지털로 만들어진 자료를 포함하고, 전통적인 인문학 연구의 방법론과 사회과학의 방법론을 결합한다.&lt;br /&gt;
*Schereibman: 인문학은 텍스트 중심적이었지만 기술의 발달로 다양한 범위의 멀티미디어를 받아들이기 위해 스스로를 재정의하고 있다.(참고: [http://www.digitalhumanities.org/companion/『Companion to Digital Humanities』])&lt;br /&gt;
*Frabetti: 인문학과 기술의 관계를 말할 때 중요한 것은 기술을 활용하기 위한 기술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그보다는 디지털 기술이 인문학에 주는 함의가 무엇인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lt;br /&gt;
*Hall: 컴퓨터 과학이 인문학에 무엇을 제공해줄 수 있느냐 만큼이나 재미있는 질문은 인문학이 컴퓨터 과학에 무엇을 제공해줄 수 있느냐다. 그리고 더 나아가 앞으로 ‘인문학은 스스로 어떤 방식으로 컴퓨터를 이해하고 디지털 세계를 구성해나갈 것인가.’&lt;br /&gt;
*Drucker: 타임라인, 지도, 데이터 시각화를 위한 현재의 인터페이스는 인문학의 질적인 연구 방법론과 양립이 어렵다. 인문학의 데이터는 추상화되어 검색되기 때문에 텍스트에 대한 분석과 해석을 가능하게 하는 맥락(context)과 분리되어 있기 때문이다.&lt;br /&gt;
*Davidson: 우리는 기술과 인문학을 별개로 보기보다는 상호의존적이고, 결합되어있는 것을 봐야한다.&lt;br /&gt;
&lt;br /&gt;
==디지털 인문학의 특징(Characterestics of Digital Humanities)==&lt;br /&gt;
*『디지털 인문학 입문』 471쪽에 '디지털 인문학 선언'을 살펴볼 것.&lt;br /&gt;
&lt;br /&gt;
==디지털 인문학에 대한 담론들(Discursive concerns in the digital humanities)==&lt;br /&gt;
*디지털 인문학에서 비판적 담론들이 존재하지 않는다.&lt;br /&gt;
*디지털 인문학에서 기술의 과도한 사용은 학문적 목표 추구를 손상시킨다.&lt;br /&gt;
*디지털 인문학 연구는 좀 더 명확한 평가척도가  필요하다.&lt;br /&gt;
*디지털 인문학 연구는 더욱 협력적이 되어야 하고 다양한 목소리를 필요로 한다.&lt;br /&gt;
*컬렉션을 만드는 것이 인문학 교수로서 자격을 부여할 수 있을 만큼 학술적 활동으로 인정할 수 있는 것인가?&lt;br /&gt;
&lt;br /&gt;
==디지털 인문학에서 아카이브의 역할(The role of archive in the digital humanities)==&lt;br /&gt;
*디지털 인문학에서는 점점 더 raw data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이런 데이터를 이미 생산해 놓은 아카이브와 도서관에 기대를 갖는다.&lt;br /&gt;
** 기존에 아카이브에서 축적한 raw data는 디지털 인문학 연구에 기여할 수 있다.&lt;br /&gt;
* Herein: 아키비스트와 사서는 대상과 맥락을 의미론적으로(semantic) 연결해주는 설명 능력과 메타데이터에 관한 스킬을 가져야한다. &lt;br /&gt;
* 역사적이고 추상적세계를 다양한 미디어와 텍스트, 데이터로 구성된 디지털 오브젝트로 구성해내는 것.&lt;br /&gt;
* 데이터를 시각화 하는 것.&lt;br /&gt;
&lt;br /&gt;
==아카이브와 언어적 전환(Archives and the linguistic turn)==&lt;br /&gt;
*아카이브라는 단어가 다양한 새로운 의미를 갖게 되었다.&lt;br /&gt;
*아카이브는 더이상 기존의 아카이브의 자료의 보존을 위한 기능, 특수성, 프로세스, 서비스 등에 한정되지 않는다.&lt;br /&gt;
*Schillingsburg: 아카이브는 설명과 역사와 연결되어있는 전자텍스트의 도서관이다. &lt;br /&gt;
*Theimer: 아키비스트는 연구자들이 가공된 컬렉션을 탐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html, pdf, ead 등의 내부적 + 외부적 하이퍼링크)&lt;br /&gt;
* 디지털 인문학자는 아키비스트나 디지털 큐레이터와 협업하여 특정 인문학 질문에 초점을 맞춘 디지털 아카이를 발전시킬 수 있다.&lt;br /&gt;
&lt;br /&gt;
==아카이브와 도서관을 포함한 디지털 인문학 프로젝트들(Digital humanities projects involving archives and libraries)==&lt;br /&gt;
*American memory project: 1998년에 시작. 디지털 큐레이션에서 콘텐츠 생산과 보존에 대한 명확한 표준이 없었다. 따라서디지털 큐레이션에 대한 표준을 확립하기 위해 아카이브와 도서관이 노력하였다. 더블린 코어와 같은 메타데이터 스키마의 표준을 제정했다. &lt;br /&gt;
*아키비스트와 도서관 사서들은 TEI(Text Encoding Initiative)에 관심이 많았다.&lt;br /&gt;
*텍스트 인코딩은 컴퓨터 기술을 사용하여 텍스트를 기계가독형으로 바꾸는 것이 목적.(xml 스키마, sgml 스키마 등을 이용) -&amp;gt;자료의 분석, 해석, 조직의 새로운 방법.&lt;br /&gt;
* PDF/A 포맷은 디지털 서명을 추가하여 신뢰성을 높이고 다른 사람들이 무분별하게 문서를 수정하는 것을 막았다.&lt;br /&gt;
* &amp;quot;원자료에 대한 디지털수집&amp;quot;  : 더블린 코어의 사용. 연구자가 다양한 디지털 자원을 검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키비스트와 사서의 목표.&lt;br /&gt;
&lt;br /&gt;
==디지털 인문학 프로젝트 설명(Digital humanities project description)==&lt;br /&gt;
===페르수스 프로젝트(1987)===&lt;br /&gt;
*[http://www.perseus.tufts.edu/hopper/ 페르수스 프로젝트]&lt;br /&gt;
*초기 디지털 인문학 프로젝트. 아카이브, 도서관, 박물관 등이 사진과 텍스트를 제공.&lt;br /&gt;
*1992년에 cd-rom 발행.&lt;br /&gt;
*오늘 날의 구글맵처럼 네비게이션 기능이 있는 맵 제공.&lt;br /&gt;
*검색 툴과 사이트를 한눈에 볼 수 있는 lookup tool.&lt;br /&gt;
&lt;br /&gt;
===CD-ROM 프로젝트===&lt;br /&gt;
*Who built America(1995)&lt;br /&gt;
**[https://ashp.cuny.edu/who-built-america Who built America]&lt;br /&gt;
**뉴욕 대학의 미국 사회 역사에 관한 프로젝트&lt;br /&gt;
**CD-ROM으로 발행하고 이후에 웹으로 이전.&lt;br /&gt;
**450페이지의 멀티디미어, 녹음된 파일, 구전 역사자료, 종이 자료 등의 기초 자원들.&lt;br /&gt;
**찬사와 비판을 동시에 받았다: 역사가들은 원문을 기록물과 함께 보고 싶어하지만 일반인들은 쉽게 읽히는 글과 시각적으로 접근하는 것을 선호한다.&lt;br /&gt;
&lt;br /&gt;
*Valley of the shadow&lt;br /&gt;
**[http://valley.lib.virginia.edu/ Valley of the shadow]&lt;br /&gt;
**남북전잰 관련 기록물&lt;br /&gt;
**CD-ROM과 웹버전 둘다 있다.&lt;br /&gt;
**해석된 텍스트와 센서스 기록물, 지도, 이미지와 이미지맵등을 제공.&lt;br /&gt;
&lt;br /&gt;
===TEI프로젝트===&lt;br /&gt;
*Binder's book&lt;br /&gt;
**17세기 책의 표지 순서에 대한 150페이지짜리 기록.&lt;br /&gt;
**희귀한 책 사서, 수집가, 서지학자, 디지털 인문학자 등이 관심을 가질 것.&lt;br /&gt;
&lt;br /&gt;
===이론적 연구에 관한 컬렉션===&lt;br /&gt;
&lt;br /&gt;
===최근의 디지털 인문학 프로젝트===&lt;br /&gt;
*Digital Literary Atlas of Ireland&lt;br /&gt;
**[http://cehresearch.org/DLAI/ 아일랜드 디지털 문학 지도]&lt;br /&gt;
**아일랜드 14명의 문학가와 관련된 작품들을 타임라인과 지도 등 다양한 상호작용적 인터페이스를 통해 제공.&lt;br /&gt;
*Mapping the Republic of Letters&lt;br /&gt;
**[http://www.humanity.kr/867 편지공화국 프로젝트]&lt;br /&gt;
*Viewshare&lt;br /&gt;
**[https://labs.loc.gov/experiments/viewshare Viewshare]&lt;br /&gt;
**지리적 데이터를 시각화하는데 사용하는 툴. 하지만 서비스가 끝난 것 같다.&lt;br /&gt;
&lt;br /&gt;
==교실에서의 디지털 인문학(Digital humanities curation in the classroom)==&lt;br /&gt;
*아키비스트가 교실에서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lt;br /&gt;
*교육자는 정보를 학생들이 선택한 주제와 관련한 정보들을 해당 코스의 학습자료와 연결시켜준다. 건축학적 사진, 희귀한 텍스트 등 아카이브의 도구들이 물리적 교실의 세팅에 포함된다.&lt;br /&gt;
*큐레이션의 역할은 컬렉션을 고르는 것부터 학생들의 코스웍을 지원하는 데까지 포함한다.&lt;br /&gt;
*파노프스키의 세 단계 도상학적 접근을 디지털 인문학 교육에 적용해 볼 수 있다. &lt;br /&gt;
**Primary level analysis&lt;br /&gt;
**Conventional level analysis&lt;br /&gt;
**Intrinsic level analysis&lt;br /&gt;
*학생들은 이 단계적 접근을 통해 기존 메타데이터를 확장하고 연구과정에서 빠진 데이터와 정보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lt;br /&gt;
*큐레이터와 아키비스트가 수업 자료를 선택하고 메타데이터를 준비하는 역할을 하는 것은 학생들의 학습 경험을 높여줄 수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Ttobogi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2._Archives_and_special_collections_in_the_digital_humanities&amp;diff=1778</id>
		<title>Digital Curation in the Digital Humanities-2. Archives and special collections in the digital humanitie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2._Archives_and_special_collections_in_the_digital_humanities&amp;diff=1778"/>
				<updated>2018-07-14T13:53:4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tobogii: &lt;/p&gt;
&lt;hr /&gt;
&lt;div&gt;==Introduction==&lt;br /&gt;
&amp;quot;아카이브와 인문학은 만나고 있다.&amp;quot;&lt;br /&gt;
&lt;br /&gt;
디지털 인문학은 아카이브를 인문학 연구와 교육에 활용하고 있으며, 아키비스트들은 점점 더 그들의 전문성을 인문학 프로젝트와 관련한 디지털 큐레이션으로 확장해오고 있다.&lt;br /&gt;
그래서 디지털 인문학을 이야기할 때 아카이브 영역에서 다루던 학술적 작업들을 논의의 대상으로 가져와야할 때가 되었다.&lt;br /&gt;
&lt;br /&gt;
==디지털 인문학에 대한 정의(Defining the digital humanities)==&lt;br /&gt;
*Cohen: 디지털 미디어와 기술을 사용해 학문적 자원의 발굴부터 그에 대한 연구, 결과물에 대한 교육과 소통까지 인문학 전 범위의 사유와 실천을 진전시키는 것이다.(참고: [https://www.youtube.com/watch?v=Xu6Z1SoEZcc 2011년 콜롬비아 대학 학술대회 Defining the Digital Humanities ].&lt;br /&gt;
*위키피디아: 디지털인문학은 컴퓨팅, 디지털 기술과 인문학 연구의 교차점에서 이루어지는 학술 활동을 말한다. ... 온라인 큐레이션, 데이터 마이닝 등 다양한 주제를 포괄한다. 최근에 디지털인문학은 디지털화된 자료와 본래부터 디지털로 만들어진 자료를 포함하고, 전통적인 인문학 연구의 방법론과 사회과학의 방법론을 결합한다.&lt;br /&gt;
*Schereibman: 인문학은 텍스트 중심적이었지만 기술의 발달로 다양한 범위의 멀티미디어를 받아들이기 위해 스스로를 재정의하고 있다.(참고: [『Companion to Digital Humanities』 http://www.digitalhumanities.org/companion/])&lt;br /&gt;
*Frabetti: 인문학과 기술의 관계를 말할 때 중요한 것은 기술을 활용하기 위한 기술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그보다는 디지털 기술이 인문학에 주는 함의가 무엇인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lt;br /&gt;
*Hall: 컴퓨터 과학이 인문학에 무엇을 제공해줄 수 있느냐 만큼이나 재미있는 질문은 인문학이 컴퓨터 과학에 무엇을 제공해줄 수 있느냐다. 그리고 더 나아가 앞으로 ‘인문학은 스스로 어떤 방식으로 컴퓨터를 이해하고 디지털 세계를 구성해나갈 것인가.’&lt;br /&gt;
*Drucker: 타임라인, 지도, 데이터 시각화를 위한 현재의 인터페이스는 인문학의 질적인 연구 방법론과 양립이 어렵다. 인문학의 데이터는 추상화되어 검색되기 때문에 텍스트에 대한 분석과 해석을 가능하게 하는 맥락(context)과 분리되어 있기 때문이다.&lt;br /&gt;
*Davidson: 우리는 기술과 인문학을 별개로 보기보다는 상호의존적이고, 결합되어있는 것을 봐야한다.&lt;br /&gt;
&lt;br /&gt;
==디지털 인문학의 특징(Characterestics of Digital Humanities)==&lt;br /&gt;
*『디지털 인문학 입문』 471쪽에 '디지털 인문학 선언'을 살펴볼 것.&lt;br /&gt;
&lt;br /&gt;
==디지털 인문학에 대한 담론들(Discursive concerns in the digital humanities)==&lt;br /&gt;
*디지털 인문학에서 비판적 담론들이 존재하지 않는다.&lt;br /&gt;
*디지털 인문학에서 기술의 과도한 사용은 학문적 목표 추구를 손상시킨다.&lt;br /&gt;
*디지털 인문학 연구는 좀 더 명확한 평가척도가  필요하다.&lt;br /&gt;
*디지털 인문학 연구는 더욱 협력적이 되어야 하고 다양한 목소리를 필요로 한다.&lt;br /&gt;
*컬렉션을 만드는 것이 인문학 교수로서 자격을 부여할 수 있을 만큼 학술적 활동으로 인정할 수 있는 것인가?&lt;br /&gt;
&lt;br /&gt;
==디지털 인문학에서 아카이브의 역할(The role of archive in the digital humanities)==&lt;br /&gt;
*디지털 인문학에서는 점점 더 raw data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이런 데이터를 이미 생산해 놓은 아카이브와 도서관에 기대를 갖는다.&lt;br /&gt;
** 기존에 아카이브에서 축적한 raw data는 디지털 인문학 연구에 기여할 수 있다.&lt;br /&gt;
* Herein: 아키비스트와 사서는 대상과 맥락을 의미론적으로(semantic) 연결해주는 설명 능력과 메타데이터에 관한 스킬을 가져야한다. &lt;br /&gt;
* 역사적이고 추상적세계를 다양한 미디어와 텍스트, 데이터로 구성된 디지털 오브젝트로 구성해내는 것.&lt;br /&gt;
* 데이터를 시각화 하는 것.&lt;br /&gt;
&lt;br /&gt;
==아카이브와 언어적 전환(Archives and the linguistic turn)==&lt;br /&gt;
*아카이브라는 단어가 다양한 새로운 의미를 갖게 되었다.&lt;br /&gt;
*아카이브는 더이상 기존의 아카이브의 자료의 보존을 위한 기능, 특수성, 프로세스, 서비스 등에 한정되지 않는다.&lt;br /&gt;
*Schillingsburg: 아카이브는 설명과 역사와 연결되어있는 전자텍스트의 도서관이다. &lt;br /&gt;
*Theimer: 아키비스트는 연구자들이 가공된 컬렉션을 탐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html, pdf, ead 등의 내부적 + 외부적 하이퍼링크)&lt;br /&gt;
* 디지털 인문학자는 아키비스트나 디지털 큐레이터와 협업하여 특정 인문학 질문에 초점을 맞춘 디지털 아카이를 발전시킬 수 있다.&lt;br /&gt;
&lt;br /&gt;
==아카이브와 도서관을 포함한 디지털 인문학 프로젝트들(Digital humanities projects involving archives and libraries)==&lt;br /&gt;
*American memory project: 1998년에 시작. 디지털 큐레이션에서 콘텐츠 생산과 보존에 대한 명확한 표준이 없었다. 따라서디지털 큐레이션에 대한 표준을 확립하기 위해 아카이브와 도서관이 노력하였다. 더블린 코어와 같은 메타데이터 스키마의 표준을 제정했다. &lt;br /&gt;
*아키비스트와 도서관 사서들은 TEI(Text Encoding Initiative)에 관심이 많았다.&lt;br /&gt;
*텍스트 인코딩은 컴퓨터 기술을 사용하여 텍스트를 기계가독형으로 바꾸는 것이 목적.(xml 스키마, sgml 스키마 등을 이용) -&amp;gt;자료의 분석, 해석, 조직의 새로운 방법.&lt;br /&gt;
* PDF/A 포맷은 디지털 서명을 추가하여 신뢰성을 높이고 다른 사람들이 무분별하게 문서를 수정하는 것을 막았다.&lt;br /&gt;
* &amp;quot;원자료에 대한 디지털수집&amp;quot;  : 더블린 코어의 사용. 연구자가 다양한 디지털 자원을 검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키비스트와 사서의 목표.&lt;br /&gt;
&lt;br /&gt;
==디지털 인문학 프로젝트 설명(Digital humanities project description)==&lt;br /&gt;
===페르수스 프로젝트(1987)===&lt;br /&gt;
*[페르수스 프로젝트 http://www.perseus.tufts.edu/hopper/]&lt;br /&gt;
*초기 디지털 인문학 프로젝트. 아카이브, 도서관, 박물관 등이 사진과 텍스트를 제공.&lt;br /&gt;
*1992년에 cd-rom 발행.&lt;br /&gt;
*오늘 날의 구글맵처럼 네비게이션 기능이 있는 맵 제공.&lt;br /&gt;
*검색 툴과 사이트를 한눈에 볼 수 있는 lookup tool.&lt;br /&gt;
&lt;br /&gt;
===CD-ROM 프로젝트===&lt;br /&gt;
*Who built America(1995)&lt;br /&gt;
**[Who built America https://ashp.cuny.edu/who-built-america]&lt;br /&gt;
**뉴욕 대학의 미국 사회 역사에 관한 프로젝트&lt;br /&gt;
**CD-ROM으로 발행하고 이후에 웹으로 이전.&lt;br /&gt;
**450페이지의 멀티디미어, 녹음된 파일, 구전 역사자료, 종이 자료 등의 기초 자원들.&lt;br /&gt;
**찬사와 비판을 동시에 받았다: 역사가들은 원문을 기록물과 함께 보고 싶어하지만 일반인들은 쉽게 읽히는 글과 시각적으로 접근하는 것을 선호한다.&lt;br /&gt;
&lt;br /&gt;
*Valley of the shadow&lt;br /&gt;
**[Valley of the shadow http://valley.lib.virginia.edu/]&lt;br /&gt;
**남북전잰 관련 기록물&lt;br /&gt;
**CD-ROM과 웹버전 둘다 있다.&lt;br /&gt;
**해석된 텍스트와 센서스 기록물, 지도, 이미지와 이미지맵등을 제공.&lt;br /&gt;
&lt;br /&gt;
===TEI프로젝트===&lt;br /&gt;
*Binder's book&lt;br /&gt;
**17세기 책의 표지 순서에 대한 150페이지짜리 기록.&lt;br /&gt;
**희귀한 책 사서, 수집가, 서지학자, 디지털 인문학자 등이 관심을 가질 것.&lt;br /&gt;
&lt;br /&gt;
===이론적 연구에 관한 컬렉션===&lt;br /&gt;
&lt;br /&gt;
===최근의 디지털 인문학 프로젝트===&lt;br /&gt;
*Digital Literary Atlas of Ireland&lt;br /&gt;
**[아일랜드 디지털 문학 지도 http://cehresearch.org/DLAI/]&lt;br /&gt;
**아일랜드 14명의 문학가와 관련된 작품들을 타임라인과 지도 등 다양한 상호작용적 인터페이스를 통해 제공.&lt;br /&gt;
*Mapping the Republic of Letters&lt;br /&gt;
**[편지공화국 프로젝트 http://www.humanity.kr/867]&lt;br /&gt;
*Viewshare&lt;br /&gt;
**[Viewshare https://labs.loc.gov/experiments/viewshare]&lt;br /&gt;
**지리적 데이터를 시각화하는데 사용하는 툴. 하지만 서비스가 끝난 것 같다.&lt;br /&gt;
&lt;br /&gt;
==교실에서의 디지털 인문학(Digital humanities curation in the classroom)==&lt;br /&gt;
*아키비스트가 교실에서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lt;br /&gt;
*교육자는 정보를 학생들이 선택한 주제와 관련한 정보들을 해당 코스의 학습자료와 연결시켜준다. 건축학적 사진, 희귀한 텍스트 등 아카이브의 도구들이 물리적 교실의 세팅에 포함된다.&lt;br /&gt;
*큐레이션의 역할은 컬렉션을 고르는 것부터 학생들의 코스웍을 지원하는 데까지 포함한다.&lt;br /&gt;
*파노프스키의 세 단계 도상학적 접근을 디지털 인문학 교육에 적용해 볼 수 있다. &lt;br /&gt;
**Primary level analysis&lt;br /&gt;
**Conventional level analysis&lt;br /&gt;
**Intrinsic level analysis&lt;br /&gt;
*학생들은 이 단계적 접근을 통해 기존 메타데이터를 확장하고 연구과정에서 빠진 데이터와 정보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lt;br /&gt;
*큐레이터와 아키비스트가 수업 자료를 선택하고 메타데이터를 준비하는 역할을 하는 것은 학생들의 학습 경험을 높여줄 수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Ttobogi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2._Archives_and_special_collections_in_the_digital_humanities&amp;diff=1777</id>
		<title>Digital Curation in the Digital Humanities-2. Archives and special collections in the digital humanitie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2._Archives_and_special_collections_in_the_digital_humanities&amp;diff=1777"/>
				<updated>2018-07-14T13:53:2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tobogii: &lt;/p&gt;
&lt;hr /&gt;
&lt;div&gt;==Introduction==&lt;br /&gt;
&amp;quot;아카이브와 인문학은 만나고 있다.&amp;quot;&lt;br /&gt;
&lt;br /&gt;
디지털 인문학은 아카이브를 인문학 연구와 교육에 활용하고 있으며, 아키비스트들은 점점 더 그들의 전문성을 인문학 프로젝트와 관련한 디지털 큐레이션으로 확장해오고 있다.&lt;br /&gt;
그래서 디지털 인문학을 이야기할 때 아카이브 영역에서 다루던 학술적 작업들을 논의의 대상으로 가져와야할 때가 되었다.&lt;br /&gt;
&lt;br /&gt;
==디지털 인문학에 대한 정의(Defining the digital humanities)==&lt;br /&gt;
*Cohen: 디지털 미디어와 기술을 사용해 학문적 자원의 발굴부터 그에 대한 연구, 결과물에 대한 교육과 소통까지 인문학 전 범위의 사유와 실천을 진전시키는 것이다.(참고: [[2011년 콜롬비아 대학 학술대회 Defining the Digital Humanities https://www.youtube.com/watch?v=Xu6Z1SoEZcc]].&lt;br /&gt;
*위키피디아: 디지털인문학은 컴퓨팅, 디지털 기술과 인문학 연구의 교차점에서 이루어지는 학술 활동을 말한다. ... 온라인 큐레이션, 데이터 마이닝 등 다양한 주제를 포괄한다. 최근에 디지털인문학은 디지털화된 자료와 본래부터 디지털로 만들어진 자료를 포함하고, 전통적인 인문학 연구의 방법론과 사회과학의 방법론을 결합한다.&lt;br /&gt;
*Schereibman: 인문학은 텍스트 중심적이었지만 기술의 발달로 다양한 범위의 멀티미디어를 받아들이기 위해 스스로를 재정의하고 있다.(참고: [『Companion to Digital Humanities』 http://www.digitalhumanities.org/companion/])&lt;br /&gt;
*Frabetti: 인문학과 기술의 관계를 말할 때 중요한 것은 기술을 활용하기 위한 기술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그보다는 디지털 기술이 인문학에 주는 함의가 무엇인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lt;br /&gt;
*Hall: 컴퓨터 과학이 인문학에 무엇을 제공해줄 수 있느냐 만큼이나 재미있는 질문은 인문학이 컴퓨터 과학에 무엇을 제공해줄 수 있느냐다. 그리고 더 나아가 앞으로 ‘인문학은 스스로 어떤 방식으로 컴퓨터를 이해하고 디지털 세계를 구성해나갈 것인가.’&lt;br /&gt;
*Drucker: 타임라인, 지도, 데이터 시각화를 위한 현재의 인터페이스는 인문학의 질적인 연구 방법론과 양립이 어렵다. 인문학의 데이터는 추상화되어 검색되기 때문에 텍스트에 대한 분석과 해석을 가능하게 하는 맥락(context)과 분리되어 있기 때문이다.&lt;br /&gt;
*Davidson: 우리는 기술과 인문학을 별개로 보기보다는 상호의존적이고, 결합되어있는 것을 봐야한다.&lt;br /&gt;
&lt;br /&gt;
==디지털 인문학의 특징(Characterestics of Digital Humanities)==&lt;br /&gt;
*『디지털 인문학 입문』 471쪽에 '디지털 인문학 선언'을 살펴볼 것.&lt;br /&gt;
&lt;br /&gt;
==디지털 인문학에 대한 담론들(Discursive concerns in the digital humanities)==&lt;br /&gt;
*디지털 인문학에서 비판적 담론들이 존재하지 않는다.&lt;br /&gt;
*디지털 인문학에서 기술의 과도한 사용은 학문적 목표 추구를 손상시킨다.&lt;br /&gt;
*디지털 인문학 연구는 좀 더 명확한 평가척도가  필요하다.&lt;br /&gt;
*디지털 인문학 연구는 더욱 협력적이 되어야 하고 다양한 목소리를 필요로 한다.&lt;br /&gt;
*컬렉션을 만드는 것이 인문학 교수로서 자격을 부여할 수 있을 만큼 학술적 활동으로 인정할 수 있는 것인가?&lt;br /&gt;
&lt;br /&gt;
==디지털 인문학에서 아카이브의 역할(The role of archive in the digital humanities)==&lt;br /&gt;
*디지털 인문학에서는 점점 더 raw data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이런 데이터를 이미 생산해 놓은 아카이브와 도서관에 기대를 갖는다.&lt;br /&gt;
** 기존에 아카이브에서 축적한 raw data는 디지털 인문학 연구에 기여할 수 있다.&lt;br /&gt;
* Herein: 아키비스트와 사서는 대상과 맥락을 의미론적으로(semantic) 연결해주는 설명 능력과 메타데이터에 관한 스킬을 가져야한다. &lt;br /&gt;
* 역사적이고 추상적세계를 다양한 미디어와 텍스트, 데이터로 구성된 디지털 오브젝트로 구성해내는 것.&lt;br /&gt;
* 데이터를 시각화 하는 것.&lt;br /&gt;
&lt;br /&gt;
==아카이브와 언어적 전환(Archives and the linguistic turn)==&lt;br /&gt;
*아카이브라는 단어가 다양한 새로운 의미를 갖게 되었다.&lt;br /&gt;
*아카이브는 더이상 기존의 아카이브의 자료의 보존을 위한 기능, 특수성, 프로세스, 서비스 등에 한정되지 않는다.&lt;br /&gt;
*Schillingsburg: 아카이브는 설명과 역사와 연결되어있는 전자텍스트의 도서관이다. &lt;br /&gt;
*Theimer: 아키비스트는 연구자들이 가공된 컬렉션을 탐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html, pdf, ead 등의 내부적 + 외부적 하이퍼링크)&lt;br /&gt;
* 디지털 인문학자는 아키비스트나 디지털 큐레이터와 협업하여 특정 인문학 질문에 초점을 맞춘 디지털 아카이를 발전시킬 수 있다.&lt;br /&gt;
&lt;br /&gt;
==아카이브와 도서관을 포함한 디지털 인문학 프로젝트들(Digital humanities projects involving archives and libraries)==&lt;br /&gt;
*American memory project: 1998년에 시작. 디지털 큐레이션에서 콘텐츠 생산과 보존에 대한 명확한 표준이 없었다. 따라서디지털 큐레이션에 대한 표준을 확립하기 위해 아카이브와 도서관이 노력하였다. 더블린 코어와 같은 메타데이터 스키마의 표준을 제정했다. &lt;br /&gt;
*아키비스트와 도서관 사서들은 TEI(Text Encoding Initiative)에 관심이 많았다.&lt;br /&gt;
*텍스트 인코딩은 컴퓨터 기술을 사용하여 텍스트를 기계가독형으로 바꾸는 것이 목적.(xml 스키마, sgml 스키마 등을 이용) -&amp;gt;자료의 분석, 해석, 조직의 새로운 방법.&lt;br /&gt;
* PDF/A 포맷은 디지털 서명을 추가하여 신뢰성을 높이고 다른 사람들이 무분별하게 문서를 수정하는 것을 막았다.&lt;br /&gt;
* &amp;quot;원자료에 대한 디지털수집&amp;quot;  : 더블린 코어의 사용. 연구자가 다양한 디지털 자원을 검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키비스트와 사서의 목표.&lt;br /&gt;
&lt;br /&gt;
==디지털 인문학 프로젝트 설명(Digital humanities project description)==&lt;br /&gt;
===페르수스 프로젝트(1987)===&lt;br /&gt;
*[페르수스 프로젝트 http://www.perseus.tufts.edu/hopper/]&lt;br /&gt;
*초기 디지털 인문학 프로젝트. 아카이브, 도서관, 박물관 등이 사진과 텍스트를 제공.&lt;br /&gt;
*1992년에 cd-rom 발행.&lt;br /&gt;
*오늘 날의 구글맵처럼 네비게이션 기능이 있는 맵 제공.&lt;br /&gt;
*검색 툴과 사이트를 한눈에 볼 수 있는 lookup tool.&lt;br /&gt;
&lt;br /&gt;
===CD-ROM 프로젝트===&lt;br /&gt;
*Who built America(1995)&lt;br /&gt;
**[Who built America https://ashp.cuny.edu/who-built-america]&lt;br /&gt;
**뉴욕 대학의 미국 사회 역사에 관한 프로젝트&lt;br /&gt;
**CD-ROM으로 발행하고 이후에 웹으로 이전.&lt;br /&gt;
**450페이지의 멀티디미어, 녹음된 파일, 구전 역사자료, 종이 자료 등의 기초 자원들.&lt;br /&gt;
**찬사와 비판을 동시에 받았다: 역사가들은 원문을 기록물과 함께 보고 싶어하지만 일반인들은 쉽게 읽히는 글과 시각적으로 접근하는 것을 선호한다.&lt;br /&gt;
&lt;br /&gt;
*Valley of the shadow&lt;br /&gt;
**[Valley of the shadow http://valley.lib.virginia.edu/]&lt;br /&gt;
**남북전잰 관련 기록물&lt;br /&gt;
**CD-ROM과 웹버전 둘다 있다.&lt;br /&gt;
**해석된 텍스트와 센서스 기록물, 지도, 이미지와 이미지맵등을 제공.&lt;br /&gt;
&lt;br /&gt;
===TEI프로젝트===&lt;br /&gt;
*Binder's book&lt;br /&gt;
**17세기 책의 표지 순서에 대한 150페이지짜리 기록.&lt;br /&gt;
**희귀한 책 사서, 수집가, 서지학자, 디지털 인문학자 등이 관심을 가질 것.&lt;br /&gt;
&lt;br /&gt;
===이론적 연구에 관한 컬렉션===&lt;br /&gt;
&lt;br /&gt;
===최근의 디지털 인문학 프로젝트===&lt;br /&gt;
*Digital Literary Atlas of Ireland&lt;br /&gt;
**[아일랜드 디지털 문학 지도 http://cehresearch.org/DLAI/]&lt;br /&gt;
**아일랜드 14명의 문학가와 관련된 작품들을 타임라인과 지도 등 다양한 상호작용적 인터페이스를 통해 제공.&lt;br /&gt;
*Mapping the Republic of Letters&lt;br /&gt;
**[편지공화국 프로젝트 http://www.humanity.kr/867]&lt;br /&gt;
*Viewshare&lt;br /&gt;
**[Viewshare https://labs.loc.gov/experiments/viewshare]&lt;br /&gt;
**지리적 데이터를 시각화하는데 사용하는 툴. 하지만 서비스가 끝난 것 같다.&lt;br /&gt;
&lt;br /&gt;
==교실에서의 디지털 인문학(Digital humanities curation in the classroom)==&lt;br /&gt;
*아키비스트가 교실에서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lt;br /&gt;
*교육자는 정보를 학생들이 선택한 주제와 관련한 정보들을 해당 코스의 학습자료와 연결시켜준다. 건축학적 사진, 희귀한 텍스트 등 아카이브의 도구들이 물리적 교실의 세팅에 포함된다.&lt;br /&gt;
*큐레이션의 역할은 컬렉션을 고르는 것부터 학생들의 코스웍을 지원하는 데까지 포함한다.&lt;br /&gt;
*파노프스키의 세 단계 도상학적 접근을 디지털 인문학 교육에 적용해 볼 수 있다. &lt;br /&gt;
**Primary level analysis&lt;br /&gt;
**Conventional level analysis&lt;br /&gt;
**Intrinsic level analysis&lt;br /&gt;
*학생들은 이 단계적 접근을 통해 기존 메타데이터를 확장하고 연구과정에서 빠진 데이터와 정보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lt;br /&gt;
*큐레이터와 아키비스트가 수업 자료를 선택하고 메타데이터를 준비하는 역할을 하는 것은 학생들의 학습 경험을 높여줄 수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Ttobogi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2._Archives_and_special_collections_in_the_digital_humanities&amp;diff=1776</id>
		<title>Digital Curation in the Digital Humanities-2. Archives and special collections in the digital humanitie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2._Archives_and_special_collections_in_the_digital_humanities&amp;diff=1776"/>
				<updated>2018-07-14T13:52:5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tobogii: 새 문서: ==Introduction== &amp;quot;아카이브와 인문학은 만나고 있다.&amp;quot;  디지털 인문학은 아카이브를 인문학 연구와 교육에 활용하고 있으며, 아키비스트들은...&lt;/p&gt;
&lt;hr /&gt;
&lt;div&gt;==Introduction==&lt;br /&gt;
&amp;quot;아카이브와 인문학은 만나고 있다.&amp;quot;&lt;br /&gt;
&lt;br /&gt;
디지털 인문학은 아카이브를 인문학 연구와 교육에 활용하고 있으며, 아키비스트들은 점점 더 그들의 전문성을 인문학 프로젝트와 관련한 디지털 큐레이션으로 확장해오고 있다.&lt;br /&gt;
그래서 디지털 인문학을 이야기할 때 아카이브 영역에서 다루던 학술적 작업들을 논의의 대상으로 가져와야할 때가 되었다.&lt;br /&gt;
&lt;br /&gt;
==디지털 인문학에 대한 정의(Defining the digital humanities)==&lt;br /&gt;
*Cohen: 디지털 미디어와 기술을 사용해 학문적 자원의 발굴부터 그에 대한 연구, 결과물에 대한 교육과 소통까지 인문학 전 범위의 사유와 실천을 진전시키는 것이다.(참고: [2011년 콜롬비아 대학 학술대회 Defining the Digital Humanities https://www.youtube.com/watch?v=Xu6Z1SoEZcc].&lt;br /&gt;
*위키피디아: 디지털인문학은 컴퓨팅, 디지털 기술과 인문학 연구의 교차점에서 이루어지는 학술 활동을 말한다. ... 온라인 큐레이션, 데이터 마이닝 등 다양한 주제를 포괄한다. 최근에 디지털인문학은 디지털화된 자료와 본래부터 디지털로 만들어진 자료를 포함하고, 전통적인 인문학 연구의 방법론과 사회과학의 방법론을 결합한다.&lt;br /&gt;
*Schereibman: 인문학은 텍스트 중심적이었지만 기술의 발달로 다양한 범위의 멀티미디어를 받아들이기 위해 스스로를 재정의하고 있다.(참고: [『Companion to Digital Humanities』 http://www.digitalhumanities.org/companion/])&lt;br /&gt;
*Frabetti: 인문학과 기술의 관계를 말할 때 중요한 것은 기술을 활용하기 위한 기술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그보다는 디지털 기술이 인문학에 주는 함의가 무엇인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lt;br /&gt;
*Hall: 컴퓨터 과학이 인문학에 무엇을 제공해줄 수 있느냐 만큼이나 재미있는 질문은 인문학이 컴퓨터 과학에 무엇을 제공해줄 수 있느냐다. 그리고 더 나아가 앞으로 ‘인문학은 스스로 어떤 방식으로 컴퓨터를 이해하고 디지털 세계를 구성해나갈 것인가.’&lt;br /&gt;
*Drucker: 타임라인, 지도, 데이터 시각화를 위한 현재의 인터페이스는 인문학의 질적인 연구 방법론과 양립이 어렵다. 인문학의 데이터는 추상화되어 검색되기 때문에 텍스트에 대한 분석과 해석을 가능하게 하는 맥락(context)과 분리되어 있기 때문이다.&lt;br /&gt;
*Davidson: 우리는 기술과 인문학을 별개로 보기보다는 상호의존적이고, 결합되어있는 것을 봐야한다.&lt;br /&gt;
&lt;br /&gt;
==디지털 인문학의 특징(Characterestics of Digital Humanities)==&lt;br /&gt;
*『디지털 인문학 입문』 471쪽에 '디지털 인문학 선언'을 살펴볼 것.&lt;br /&gt;
&lt;br /&gt;
==디지털 인문학에 대한 담론들(Discursive concerns in the digital humanities)==&lt;br /&gt;
*디지털 인문학에서 비판적 담론들이 존재하지 않는다.&lt;br /&gt;
*디지털 인문학에서 기술의 과도한 사용은 학문적 목표 추구를 손상시킨다.&lt;br /&gt;
*디지털 인문학 연구는 좀 더 명확한 평가척도가  필요하다.&lt;br /&gt;
*디지털 인문학 연구는 더욱 협력적이 되어야 하고 다양한 목소리를 필요로 한다.&lt;br /&gt;
*컬렉션을 만드는 것이 인문학 교수로서 자격을 부여할 수 있을 만큼 학술적 활동으로 인정할 수 있는 것인가?&lt;br /&gt;
&lt;br /&gt;
==디지털 인문학에서 아카이브의 역할(The role of archive in the digital humanities)==&lt;br /&gt;
*디지털 인문학에서는 점점 더 raw data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이런 데이터를 이미 생산해 놓은 아카이브와 도서관에 기대를 갖는다.&lt;br /&gt;
** 기존에 아카이브에서 축적한 raw data는 디지털 인문학 연구에 기여할 수 있다.&lt;br /&gt;
* Herein: 아키비스트와 사서는 대상과 맥락을 의미론적으로(semantic) 연결해주는 설명 능력과 메타데이터에 관한 스킬을 가져야한다. &lt;br /&gt;
* 역사적이고 추상적세계를 다양한 미디어와 텍스트, 데이터로 구성된 디지털 오브젝트로 구성해내는 것.&lt;br /&gt;
* 데이터를 시각화 하는 것.&lt;br /&gt;
&lt;br /&gt;
==아카이브와 언어적 전환(Archives and the linguistic turn)==&lt;br /&gt;
*아카이브라는 단어가 다양한 새로운 의미를 갖게 되었다.&lt;br /&gt;
*아카이브는 더이상 기존의 아카이브의 자료의 보존을 위한 기능, 특수성, 프로세스, 서비스 등에 한정되지 않는다.&lt;br /&gt;
*Schillingsburg: 아카이브는 설명과 역사와 연결되어있는 전자텍스트의 도서관이다. &lt;br /&gt;
*Theimer: 아키비스트는 연구자들이 가공된 컬렉션을 탐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html, pdf, ead 등의 내부적 + 외부적 하이퍼링크)&lt;br /&gt;
* 디지털 인문학자는 아키비스트나 디지털 큐레이터와 협업하여 특정 인문학 질문에 초점을 맞춘 디지털 아카이를 발전시킬 수 있다.&lt;br /&gt;
&lt;br /&gt;
==아카이브와 도서관을 포함한 디지털 인문학 프로젝트들(Digital humanities projects involving archives and libraries)==&lt;br /&gt;
*American memory project: 1998년에 시작. 디지털 큐레이션에서 콘텐츠 생산과 보존에 대한 명확한 표준이 없었다. 따라서디지털 큐레이션에 대한 표준을 확립하기 위해 아카이브와 도서관이 노력하였다. 더블린 코어와 같은 메타데이터 스키마의 표준을 제정했다. &lt;br /&gt;
*아키비스트와 도서관 사서들은 TEI(Text Encoding Initiative)에 관심이 많았다.&lt;br /&gt;
*텍스트 인코딩은 컴퓨터 기술을 사용하여 텍스트를 기계가독형으로 바꾸는 것이 목적.(xml 스키마, sgml 스키마 등을 이용) -&amp;gt;자료의 분석, 해석, 조직의 새로운 방법.&lt;br /&gt;
* PDF/A 포맷은 디지털 서명을 추가하여 신뢰성을 높이고 다른 사람들이 무분별하게 문서를 수정하는 것을 막았다.&lt;br /&gt;
* &amp;quot;원자료에 대한 디지털수집&amp;quot;  : 더블린 코어의 사용. 연구자가 다양한 디지털 자원을 검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키비스트와 사서의 목표.&lt;br /&gt;
&lt;br /&gt;
==디지털 인문학 프로젝트 설명(Digital humanities project description)==&lt;br /&gt;
===페르수스 프로젝트(1987)===&lt;br /&gt;
*[페르수스 프로젝트 http://www.perseus.tufts.edu/hopper/]&lt;br /&gt;
*초기 디지털 인문학 프로젝트. 아카이브, 도서관, 박물관 등이 사진과 텍스트를 제공.&lt;br /&gt;
*1992년에 cd-rom 발행.&lt;br /&gt;
*오늘 날의 구글맵처럼 네비게이션 기능이 있는 맵 제공.&lt;br /&gt;
*검색 툴과 사이트를 한눈에 볼 수 있는 lookup tool.&lt;br /&gt;
&lt;br /&gt;
===CD-ROM 프로젝트===&lt;br /&gt;
*Who built America(1995)&lt;br /&gt;
**[Who built America https://ashp.cuny.edu/who-built-america]&lt;br /&gt;
**뉴욕 대학의 미국 사회 역사에 관한 프로젝트&lt;br /&gt;
**CD-ROM으로 발행하고 이후에 웹으로 이전.&lt;br /&gt;
**450페이지의 멀티디미어, 녹음된 파일, 구전 역사자료, 종이 자료 등의 기초 자원들.&lt;br /&gt;
**찬사와 비판을 동시에 받았다: 역사가들은 원문을 기록물과 함께 보고 싶어하지만 일반인들은 쉽게 읽히는 글과 시각적으로 접근하는 것을 선호한다.&lt;br /&gt;
&lt;br /&gt;
*Valley of the shadow&lt;br /&gt;
**[Valley of the shadow http://valley.lib.virginia.edu/]&lt;br /&gt;
**남북전잰 관련 기록물&lt;br /&gt;
**CD-ROM과 웹버전 둘다 있다.&lt;br /&gt;
**해석된 텍스트와 센서스 기록물, 지도, 이미지와 이미지맵등을 제공.&lt;br /&gt;
&lt;br /&gt;
===TEI프로젝트===&lt;br /&gt;
*Binder's book&lt;br /&gt;
**17세기 책의 표지 순서에 대한 150페이지짜리 기록.&lt;br /&gt;
**희귀한 책 사서, 수집가, 서지학자, 디지털 인문학자 등이 관심을 가질 것.&lt;br /&gt;
&lt;br /&gt;
===이론적 연구에 관한 컬렉션===&lt;br /&gt;
&lt;br /&gt;
===최근의 디지털 인문학 프로젝트===&lt;br /&gt;
*Digital Literary Atlas of Ireland&lt;br /&gt;
**[아일랜드 디지털 문학 지도 http://cehresearch.org/DLAI/]&lt;br /&gt;
**아일랜드 14명의 문학가와 관련된 작품들을 타임라인과 지도 등 다양한 상호작용적 인터페이스를 통해 제공.&lt;br /&gt;
*Mapping the Republic of Letters&lt;br /&gt;
**[편지공화국 프로젝트 http://www.humanity.kr/867]&lt;br /&gt;
*Viewshare&lt;br /&gt;
**[Viewshare https://labs.loc.gov/experiments/viewshare]&lt;br /&gt;
**지리적 데이터를 시각화하는데 사용하는 툴. 하지만 서비스가 끝난 것 같다.&lt;br /&gt;
&lt;br /&gt;
==교실에서의 디지털 인문학(Digital humanities curation in the classroom)==&lt;br /&gt;
*아키비스트가 교실에서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lt;br /&gt;
*교육자는 정보를 학생들이 선택한 주제와 관련한 정보들을 해당 코스의 학습자료와 연결시켜준다. 건축학적 사진, 희귀한 텍스트 등 아카이브의 도구들이 물리적 교실의 세팅에 포함된다.&lt;br /&gt;
*큐레이션의 역할은 컬렉션을 고르는 것부터 학생들의 코스웍을 지원하는 데까지 포함한다.&lt;br /&gt;
*파노프스키의 세 단계 도상학적 접근을 디지털 인문학 교육에 적용해 볼 수 있다. &lt;br /&gt;
**Primary level analysis&lt;br /&gt;
**Conventional level analysis&lt;br /&gt;
**Intrinsic level analysis&lt;br /&gt;
*학생들은 이 단계적 접근을 통해 기존 메타데이터를 확장하고 연구과정에서 빠진 데이터와 정보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lt;br /&gt;
*큐레이터와 아키비스트가 수업 자료를 선택하고 메타데이터를 준비하는 역할을 하는 것은 학생들의 학습 경험을 높여줄 수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Ttobogi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2018_%EC%98%A8%ED%86%A8%EB%A1%9C%EC%A7%80_%EC%8A%A4%ED%84%B0%EB%94%94&amp;diff=1651</id>
		<title>2018 온톨로지 스터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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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30T08:08:3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tobogii: &lt;/p&gt;
&lt;hr /&gt;
&lt;div&gt;*rdf-owl : https://www.infowebml.ws/rdf-owl/&lt;br /&gt;
*CIDOC CRM(문화유산해설 온톨로지) : http://www.cidoc-crm.org/get-last-official-release&lt;br /&gt;
*lido(문화유산해설 xml 스키마) : http://network.icom.museum/cidoc/working-groups/lido/lido-technical/specification/&lt;br /&gt;
*BBC ontologies(신문/뉴스) : https://www.bbc.co.uk/ontologies&lt;br /&gt;
*MusicOntology : http://musicontology.com/specification/&lt;br /&gt;
*성경 온톨로지 : http://bibleontology.com/  http://linkeddatacatalog.dws.informatik.uni-mannheim.de/dataset/bible-ontology&lt;br /&gt;
*DC (서지) : http://dublincore.org/&lt;br /&gt;
*goodRelations(온라인상품판매 온톨로지) : http://www.heppnetz.de/ontologies/goodrelations/v1.html&lt;br /&gt;
*MarineTLO 바다온톨로지 : http://www.ics.forth.gr/isl/MarineTLO/#docs&lt;br /&gt;
*bibo ontology 서지: https://github.com/structureddynamics/Bibliographic-Ontology-BIBO&lt;br /&gt;
*edm(유로피아나 문화유산 온톨로지) : https://pro.europeana.eu/resources/standardization-tools/edm-documentation&lt;br /&gt;
*Military Ontology(군사 온톨로지): http://rdf.muninn-project.org/ontologies/military.html&lt;/div&gt;</summary>
		<author><name>Ttobogi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2018_%EB%85%BC%EB%AC%B8%EC%8A%A4%ED%84%B0%EB%94%94_8%EC%B0%A8_%EA%B9%80%ED%98%84%EA%B7%9C&amp;diff=1421</id>
		<title>2018 논문스터디 8차 김현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2018_%EB%85%BC%EB%AC%B8%EC%8A%A4%ED%84%B0%EB%94%94_8%EC%B0%A8_%EA%B9%80%ED%98%84%EA%B7%9C&amp;diff=1421"/>
				<updated>2018-02-27T05:26:4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tobogii: /* 논문초안 */&lt;/p&gt;
&lt;hr /&gt;
&lt;div&gt;=='''논문초안'''==&lt;br /&gt;
*제목 :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 연구 - 해방기 아동잡지 「주간 소학생」을 중심으로&lt;br /&gt;
*목적 : &lt;br /&gt;
&lt;br /&gt;
잡지는 시대의 고유한 향기를 담고 있다. 과거를 연구할 때 정부자료, 인명록, 신문 등은 당대의 정치적 측면을 비추는 유용한 도구가 되지만 대중의 관심사와 생활상까지 보여주지는 못한다. 반면, 민간 주도로 발행되었던 한국 근대의 고(古)잡지들은 그 시대의 중요한 정치적 상황을 반영하기도 하지만 더 나아가 그러한 거시적 맥락이 대중들에게 어떻게 인식되는지, 그리고 그 안에서 대중들이 어떻게 느끼고 무엇을 욕망하는지를 생생하게 드러낸다. &lt;br /&gt;
&lt;br /&gt;
따라서 근현대에 발행된 다양한 잡지들은 그 당시 한국의 시대상을 다면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과거에 한국사 연구가 정치를 비롯한 거시적인 부분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최근에는 조선시대를 중심으로 미시적인 민중의 생활사 영역의 연구가 더욱 활발하게 진행되는 추세다. 이런 맥락에서 고(古)잡지 연구는 근현대 한국의 생활사 연구를 촉진시키는 매개가 될 수 있다. 물론 근현대 잡지가 대부분 특정 계몽단체에서 발행했다는 점에서 일방적이고 관변적인 성격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여타 역사 텍스트와 다르게 대중과의 접점이 크다는 점에서 미시사 연구의 유용한 재료가 될 것이다. &lt;br /&gt;
이에 더해 고(古)잡지는 역사 교육에 있어서도 매우 좋은 콘텐츠가 될 수 있다. 기존의 중등 교육과정에서 한국 근대사에 대한 내용은 정치사 위주로 채워져있다. 다양한 잡지에 대한 콘텐츠는 거시사에 편향된 내용을 보완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충분히 활용된다면, 학생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과거에 접근하도록 유도하고 더욱 흥미롭게 역사를 배울 수 있는 도구가 될 것이다.&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해 역사 연구자들이나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고(古)잡지를 더욱 편리하게 열람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하지만 개인 연구의 한계로 구한말부터 현대에 이르는 고(古)잡지들을 모두 아울러 정리할 수 없기 때문에 그 대상을 1946년에 간행되었던 「주간 소학생」으로 한정하고자 한다. 「주간 소학생」은 잡지 발행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던 해방기에 나와 다른 아동잡지들과 비교해 상당히 장수했던 대표적인 잡지다. 또한 소년소설이라는 장르형성, 한국 초기 만화의 발전과정을 들여다보는데도 매우 중요한 자료다. 하지만 아직 그 편집적, 내용적 특징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여 본 데이터베이스 구축 대상으로 충분한 의의가 있다고 판단했다. 본 연구에서는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관한 모델과 함께 샘플을 제시하여, 더욱 확장된 데이터베이스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진행 순서: &lt;br /&gt;
# 「주간 소학생」 원문 이미지 확보(국립중앙도서관에 공공 데이터 신청) &lt;br /&gt;
# 「주간 소학생」 XML 텍스트로 입력 &lt;br /&gt;
# 각 호의 원문 이미지 기사별로 분절하기(이미지 포함) &lt;br /&gt;
# 온톨로지 설계(Class - 호, 기사.. datatype property - 필자, 지면위치..  object property - 날짜, 기사유형...)&lt;br /&gt;
# RDB 적재 &lt;br /&gt;
# RDF형태로 변환하여 시소러스 검색 시스템 구현&lt;br /&gt;
# (가능하고 여력이 된다면..) 현대인의 코드에 맞는 디지털 잡지 형식으로 재간행 - Adobe Indesign 활용&lt;br /&gt;
&lt;br /&gt;
*고민거리&lt;br /&gt;
**기사 내의 이미지를 어떤식으로 연결 할 것인가.&lt;br /&gt;
**기사에서 글자가 잘 보이지 않는 부분, 가독성이 떨어지는 부분은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lt;br /&gt;
&lt;br /&gt;
=='''참조'''==&lt;br /&gt;
*[http://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01765314?TotalCount=4&amp;amp;Seq=1&amp;amp;q=%5B%EC%A3%BC%EA%B0%84%20%EC%86%8C%ED%95%99%EC%83%9D%C2%A7coldb%C2%A72%C2%A751%C2%A73%5D&amp;amp;searchWord=%EC%A0%84%EC%B2%B4%3D%5E%24%EC%A3%BC%EA%B0%84%20%EC%86%8C%ED%95%99%EC%83%9D%5E*&amp;amp;Multimedia=0&amp;amp;isIdentifyAuthor=0&amp;amp;Collection=0&amp;amp;SearchAll=%EC%A3%BC%EA%B0%84%20%EC%86%8C%ED%95%99%EC%83%9D&amp;amp;isFullText=0&amp;amp;specificParam=0&amp;amp;SearchMethod=0&amp;amp;Sort=1&amp;amp;SortType=desc&amp;amp;Page=1&amp;amp;PageSize=20 『주간소학생』·『월간소학생』에 대하여]&lt;br /&gt;
*[http://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01766724?TotalCount=4&amp;amp;Seq=2&amp;amp;q=%5B%EC%A3%BC%EA%B0%84%20%EC%86%8C%ED%95%99%EC%83%9D%C2%A7coldb%C2%A72%C2%A751%C2%A73%5D&amp;amp;searchWord=%EC%A0%84%EC%B2%B4%3D%5E%24%EC%A3%BC%EA%B0%84%20%EC%86%8C%ED%95%99%EC%83%9D%5E*&amp;amp;Multimedia=0&amp;amp;isIdentifyAuthor=0&amp;amp;Collection=0&amp;amp;SearchAll=%EC%A3%BC%EA%B0%84%20%EC%86%8C%ED%95%99%EC%83%9D&amp;amp;isFullText=0&amp;amp;specificParam=0&amp;amp;SearchMethod=0&amp;amp;Sort=1&amp;amp;SortType=desc&amp;amp;Page=1&amp;amp;PageSize=20 『週刊小學生』 총목차]&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211938&amp;amp;cid=42192&amp;amp;categoryId=51076 네이버 지식백과 『한국잡지백년3』:&amp;quot;어른도 아이도 읽은 주간소학생&amp;quot;]&lt;br /&gt;
*[http://museum.magazine.or.kr 한국잡지정보관]&lt;/div&gt;</summary>
		<author><name>Ttobogi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2018_%EB%85%BC%EB%AC%B8%EC%8A%A4%ED%84%B0%EB%94%94_7%EC%B0%A8_%EC%B5%9C%ED%95%9C%EC%83%98&amp;diff=1420</id>
		<title>2018 논문스터디 7차 최한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2018_%EB%85%BC%EB%AC%B8%EC%8A%A4%ED%84%B0%EB%94%94_7%EC%B0%A8_%EC%B5%9C%ED%95%9C%EC%83%98&amp;diff=1420"/>
				<updated>2018-02-27T05:12:0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tobogii: /* 참고자료 */&lt;/p&gt;
&lt;hr /&gt;
&lt;div&gt;===초안===&lt;br /&gt;
* 주제 : 한국드라마에 나타난 『한중록(閑中錄)』과 그 관계에 대하여&lt;br /&gt;
* 목적 : 『한중록(閑中錄)』은 사도세자(思悼世子)의 정실 혜경궁 홍씨가 말년에 자신의 일생을 회고하면서 쓴 수필로, 『인현왕후전(仁顯王后傳)』, 『계축일기(癸丑日記)』와 함께 3대 궁중 문학으로 일컬어진다. 조선시대 궁중문학 가운데서는 보기 드물게 왕실의 여성이 저술한 책이다.&lt;br /&gt;
&lt;br /&gt;
이처럼 『한중록』은 현재까지도 그 가치를 인정받아 『한중록』을 배경으로 드라마나 영화로도 많이 제작되었다. 각 매체에서는 한중록에 대한 시각을 다르게 표현하여 제작했는데, 특히 드라마에서는 이러한 양상이 더욱 도드라지게 나타난다. 이를 통해 각 드라마가 어떻게 『한중록』과 연관되어 있는지를 데이터 시각화 도구로 나타내어 이 자료들을 바탕으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려 한다.&lt;br /&gt;
&lt;br /&gt;
===연구방법===&lt;br /&gt;
* 논의를 통해 알아보도록 합니다.&lt;br /&gt;
-무엇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amp;lt;br/&amp;gt;&lt;br /&gt;
-한중록과 관련된 각각의 드라마가 한중록의 내용과 얼마나 많이 반영되어 있는지의 관계를 파악한다면?&lt;br /&gt;
&lt;br /&gt;
====온톨로지 설계====&lt;br /&gt;
*Core Class&amp;lt;br/&amp;gt;&lt;br /&gt;
:드라마&lt;br /&gt;
*Contextual Class&amp;lt;br/&amp;gt;&lt;br /&gt;
:등장인물, 사건, 문헌, 실제배우, 방송사, 감독 등&lt;br /&gt;
*Relation - Property중심으로&amp;lt;br/&amp;gt;&lt;br /&gt;
:인물(hasFather, knows, hasHusband), 사건(isRelatedTo), 문헌(isShownOn), 개념(creator)&lt;br /&gt;
&lt;br /&gt;
====연구대상 : 한중록과 관련한 드라마들====&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white; width:50%&amp;quot; &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A7A7; color:white|고유번호!!style=&amp;quot;background-color:#FFA7A7; color:white|방영연도!!style=&amp;quot;background-color:#FFA7A7; color:white|제목!!style=&amp;quot;background-color:#FFA7A7; color:white|방송사!!style=&amp;quot;background-color:#FFA7A7; color:white|비고&lt;br /&gt;
|-&lt;br /&gt;
|D001||1972||한중록|| ||&lt;br /&gt;
|-&lt;br /&gt;
|D002||1988||하늘아, 하늘아|| ||&lt;br /&gt;
|-&lt;br /&gt;
|D003||1988||조선왕조 500년-한중록|| ||&lt;br /&gt;
|-&lt;br /&gt;
|D004||1998||대왕의 길|| ||&lt;br /&gt;
|}&lt;br /&gt;
&lt;br /&gt;
+ 이 드라마들이 한중록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들이다. 사도세자를 위주로 다룬 드라마들도 많은데 그 드라마들도 한중록을 참고했겠지만 허구적인 요소들이 강하여 여기에 포함을 시켜도 될지말지 기준이 애매합니다. 여러분 도와주세요.&lt;br /&gt;
&lt;br /&gt;
====선행연구====&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white; width:85%&amp;quot; &lt;br /&gt;
!style=&amp;quot;background-color:#FFA7A7; color:white|분류!!style=&amp;quot;background-color:#FFA7A7; color:white|저자!!style=&amp;quot;background-color:#FFA7A7; color:white|제목!!style=&amp;quot;background-color:#FFA7A7; color:white|연도!!style=&amp;quot;background-color:#FFA7A7; color:white|비고&lt;br /&gt;
|-&lt;br /&gt;
|논문||김하나||[http://www.riss.kr/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be54d9b8bc7cdb09&amp;amp;control_no=2ff361be68efa02fffe0bdc3ef48d419 역사 영화에 나타나는 인물의 시대별 변화양상과 특징 : 연산군을 중심으로]||2017||&lt;br /&gt;
|-&lt;br /&gt;
|논문||배진아||[http://www.riss.kr/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75f99de66db18cf6&amp;amp;control_no=a3ceab2a85108e92ffe0bdc3ef48d419&amp;amp;gubun=S#redirect 역사극에 나타난 인물 연산 연구 : 이윤택의 &amp;lt;문제적 인간, 연산&amp;gt;과 김태웅의 &amp;lt;이(爾)&amp;gt;를 중심으로]||2013||&lt;br /&gt;
|-&lt;br /&gt;
|논문||추다경||[http://www.riss.kr/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be54d9b8bc7cdb09&amp;amp;control_no=bbb54e2f760b349cffe0bdc3ef48d419 미디어를 통한 역사 재현이 갖는 정치, 사회, 문화적 함의 : TV 드라마 &amp;lt;비밀의 문&amp;gt;과 영화 &amp;lt;사도&amp;gt;의 기호학, 담론 분석을 중심으로]||2017||&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자료==&lt;br /&gt;
*[http://www.kocca.kr/cop/broadcastdb/scriptList.do?menuNo=200882 한국콘텐츠진흥원 방송대본열람]&lt;br /&gt;
*[http://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06716195 한국 텔레비전 역사드라마의 데이터베이스(DB)와 해제]&lt;br /&gt;
*[http://www.riss.kr/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1a0202e37d52c72d&amp;amp;control_no=69352aab6a48a656b36097776a77e665 한국영화DB를 활용한 역사교육의 가능성]&lt;br /&gt;
*[http://www.kobis.or.kr/kobisopenapi/homepg/apiservice/searchServiceInfo.do 영화진흥위원회 Open API]&lt;br /&gt;
*[http://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01151951 한국 텔레비전 드라마의 동시대 지형과 역사성]&lt;br /&gt;
*[http://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06703495?TotalCount=8232&amp;amp;Seq=2&amp;amp;q=%5B%EC%84%B1%EA%B2%A9%20%EB%B6%84%EC%84%9D%C2%A7coldb%C2%A72%C2%A751%C2%A73%5D&amp;amp;searchWord=%EC%A0%84%EC%B2%B4%3D%5E%24%EC%84%B1%EA%B2%A9%20%EB%B6%84%EC%84%9D%5E*&amp;amp;Multimedia=0&amp;amp;isIdentifyAuthor=0&amp;amp;Collection=0&amp;amp;SearchAll=%EC%84%B1%EA%B2%A9%20%EB%B6%84%EC%84%9D&amp;amp;isFullText=0&amp;amp;specificParam=0&amp;amp;SearchMethod=0&amp;amp;Sort=1&amp;amp;SortType=desc&amp;amp;Page=1&amp;amp;PageSize=20 만화 &amp;lt;나루토&amp;gt; 속의 캐릭터 성격과 행동분석 - 애니어그램 유형을 중심으로]&lt;br /&gt;
*[http://www.riss.kr/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1a0202e37d52c72d&amp;amp;control_no=13fc8ceda48dff2effe0bdc3ef48d419 드라마 대본 분석을 통한 등장인물의 성격이 반영된 인공정서 캐릭터 개발 - ``솔약국집 아들들``을 중심으로]&lt;br /&gt;
&lt;br /&gt;
*[http://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06527713 온톨로지를 이용한 스토리텔링 캐릭터 관리 시스템]&lt;br /&gt;
*[http://www.riss.kr/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be54d9b8bc7cdb09&amp;amp;control_no=d539dc5f420bb0e5ffe0bdc3ef48d419#redirect 한국 근대 교회음악 수용사연구]&lt;br /&gt;
*[http://www.riss.kr/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be54d9b8bc7cdb09&amp;amp;control_no=bf583c4562dbb069ffe0bdc3ef48d419 마인드맵과 음악 연관 관계를 이용한 대중음악 브라우징 방법 연구ㄴ]&lt;br /&gt;
*[http://www.riss.kr/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be54d9b8bc7cdb09&amp;amp;control_no=f2169bfca4d3e296#redirect 교회학교의 유아 찬송가 분석 연구]&lt;br /&gt;
*[http://www.riss.kr/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be54d9b8bc7cdb09&amp;amp;control_no=54901cd17f1139b3#redirect XML기반 음악 정보 검색 시스템 설계 및 구현]&lt;br /&gt;
*[http://www.riss.kr/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1a0202e37d52c72d&amp;amp;control_no=3b1e0aa694d0f5f2ffe0bdc3ef48d419 한국가곡 형성과 발전에 미친 개신교 찬송가의 영향]&lt;br /&gt;
*[http://www.riss.kr/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1a0202e37d52c72d&amp;amp;control_no=7b3901eb0ca316776aae8a972f9116fb 통합 방식을 이용한 대보표 악보의 XML 스키마 모델]&lt;br /&gt;
*[http://musicontology.com/specification/ Music Ontology]&lt;/div&gt;</summary>
		<author><name>Ttobogi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2018_%EB%85%BC%EB%AC%B8%EC%8A%A4%ED%84%B0%EB%94%94_8%EC%B0%A8_%EA%B9%80%ED%98%84%EA%B7%9C&amp;diff=1396</id>
		<title>2018 논문스터디 8차 김현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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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5T13:18:5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tobogii: /* 참조 */&lt;/p&gt;
&lt;hr /&gt;
&lt;div&gt;=='''논문초안'''==&lt;br /&gt;
*제목 :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 연구 - 해방기 아동잡지 「주간 소학생」을 중심으로&lt;br /&gt;
*목적 : &lt;br /&gt;
&lt;br /&gt;
잡지는 시대의 고유한 향기를 담고 있다. 과거를 연구할 때 정부자료, 인명록, 신문 등은 당대의 정치적 측면을 비추는 유용한 도구가 되지만 대중의 관심사와 생활상까지 보여주지는 못한다. 반면, 민간 주도로 발행되었던 한국 근대의 고(古)잡지들은 그 시대의 중요한 정치적 상황을 반영하기도 하지만 더 나아가 그러한 거시적 맥락이 대중들에게 어떻게 인식되는지, 그리고 그 안에서 대중들이 어떻게 느끼고 무엇을 욕망하는지를 생생하게 드러낸다. &lt;br /&gt;
&lt;br /&gt;
따라서 근현대에 발행된 다양한 잡지들은 그 당시 한국의 시대상을 다면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과거에 한국사 연구가 정치를 비롯한 거시적인 부분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최근에는 조선시대를 중심으로 미시적인 민중의 생활사 영역의 연구가 더욱 활발하게 진행되는 추세다. 이런 맥락에서 고(古)잡지 연구는 근현대 한국의 생활사 연구를 촉진시키는 매개가 될 수 있다. 물론 근현대 잡지가 대부분 특정 계몽단체에서 발행했다는 점에서 일방적이고 관변적인 성격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여타 역사 텍스트와 다르게 대중과의 접점이 크다는 점에서 미시사 연구의 유용한 재료가 될 것이다. &lt;br /&gt;
이에 더해 고(古)잡지는 역사 교육에 있어서도 매우 좋은 콘텐츠가 될 수 있다. 기존의 중등 교육과정에서 한국 근대사에 대한 내용은 정치사 위주로 채워져있다. 다양한 잡지에 대한 콘텐츠는 거시사에 편향된 내용을 보완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충분히 활용된다면, 학생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과거에 접근하도록 유도하고 더욱 흥미롭게 역사를 배울 수 있는 도구가 될 것이다.&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해 역사 연구자들이나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고(古)잡지를 더욱 편리하게 열람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하지만 개인 연구의 한계로 구한말부터 현대에 이르는 고(古)잡지들을 모두 아울러 정리할 수 없기 때문에 그 대상을 1946년에 간행되었던 「주간 소학생」으로 한정하고자 한다. 「주간 소학생」은 잡지 발행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던 해방기에 나와 다른 아동잡지들과 비교해 상당히 장수했던 대표적인 잡지다. 또한 소년소설이라는 장르형성, 한국 초기 만화의 발전과정을 들여다보는데도 매우 중요한 자료다. 하지만 아직 그 편집적, 내용적 특징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여 본 데이터베이스 구축 대상으로 충분한 의의가 있다고 판단했다. 본 연구에서는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관한 모델과 함께 샘플을 제시하여, 더욱 확장된 데이터베이스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진행 순서: &lt;br /&gt;
# 「주간 소학생」 원문 이미지 확보(국립중앙박물관에 공공 데이터 신청) &lt;br /&gt;
# 「주간 소학생」 XML 텍스트로 입력 &lt;br /&gt;
# 각 호의 원문 이미지 기사별로 분절하기(이미지 포함) &lt;br /&gt;
# 온톨로지 설계(Class - 호, 기사.. datatype property - 필자, 지면위치..  object property - 날짜, 기사유형...)&lt;br /&gt;
# RDB 적재 &lt;br /&gt;
# RDF형태로 변환하여 시소러스 검색 시스템 구현&lt;br /&gt;
# (가능하고 여력이 된다면..) 현대인의 코드에 맞는 디지털 잡지 형식으로 재간행 - Adobe Indesign 활용&lt;br /&gt;
&lt;br /&gt;
*고민거리&lt;br /&gt;
**기사 내의 이미지를 어떤식으로 연결 할 것인가.&lt;br /&gt;
**기사에서 글자가 잘 보이지 않는 부분, 가독성이 떨어지는 부분은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lt;br /&gt;
&lt;br /&gt;
=='''참조'''==&lt;br /&gt;
*[http://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01765314?TotalCount=4&amp;amp;Seq=1&amp;amp;q=%5B%EC%A3%BC%EA%B0%84%20%EC%86%8C%ED%95%99%EC%83%9D%C2%A7coldb%C2%A72%C2%A751%C2%A73%5D&amp;amp;searchWord=%EC%A0%84%EC%B2%B4%3D%5E%24%EC%A3%BC%EA%B0%84%20%EC%86%8C%ED%95%99%EC%83%9D%5E*&amp;amp;Multimedia=0&amp;amp;isIdentifyAuthor=0&amp;amp;Collection=0&amp;amp;SearchAll=%EC%A3%BC%EA%B0%84%20%EC%86%8C%ED%95%99%EC%83%9D&amp;amp;isFullText=0&amp;amp;specificParam=0&amp;amp;SearchMethod=0&amp;amp;Sort=1&amp;amp;SortType=desc&amp;amp;Page=1&amp;amp;PageSize=20 『주간소학생』·『월간소학생』에 대하여]&lt;br /&gt;
*[http://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01766724?TotalCount=4&amp;amp;Seq=2&amp;amp;q=%5B%EC%A3%BC%EA%B0%84%20%EC%86%8C%ED%95%99%EC%83%9D%C2%A7coldb%C2%A72%C2%A751%C2%A73%5D&amp;amp;searchWord=%EC%A0%84%EC%B2%B4%3D%5E%24%EC%A3%BC%EA%B0%84%20%EC%86%8C%ED%95%99%EC%83%9D%5E*&amp;amp;Multimedia=0&amp;amp;isIdentifyAuthor=0&amp;amp;Collection=0&amp;amp;SearchAll=%EC%A3%BC%EA%B0%84%20%EC%86%8C%ED%95%99%EC%83%9D&amp;amp;isFullText=0&amp;amp;specificParam=0&amp;amp;SearchMethod=0&amp;amp;Sort=1&amp;amp;SortType=desc&amp;amp;Page=1&amp;amp;PageSize=20 『週刊小學生』 총목차]&lt;br /&gt;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211938&amp;amp;cid=42192&amp;amp;categoryId=51076 네이버 지식백과 『한국잡지백년3』:&amp;quot;어른도 아이도 읽은 주간소학생&amp;quot;]&lt;br /&gt;
*[http://museum.magazine.or.kr 한국잡지정보관]&lt;/div&gt;</summary>
		<author><name>Ttobogi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2018_%EB%85%BC%EB%AC%B8%EC%8A%A4%ED%84%B0%EB%94%94_8%EC%B0%A8_%EA%B9%80%ED%98%84%EA%B7%9C&amp;diff=1395</id>
		<title>2018 논문스터디 8차 김현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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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5T13:16:2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tobogii: /* 논문초안 */&lt;/p&gt;
&lt;hr /&gt;
&lt;div&gt;=='''논문초안'''==&lt;br /&gt;
*제목 :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 연구 - 해방기 아동잡지 「주간 소학생」을 중심으로&lt;br /&gt;
*목적 : &lt;br /&gt;
&lt;br /&gt;
잡지는 시대의 고유한 향기를 담고 있다. 과거를 연구할 때 정부자료, 인명록, 신문 등은 당대의 정치적 측면을 비추는 유용한 도구가 되지만 대중의 관심사와 생활상까지 보여주지는 못한다. 반면, 민간 주도로 발행되었던 한국 근대의 고(古)잡지들은 그 시대의 중요한 정치적 상황을 반영하기도 하지만 더 나아가 그러한 거시적 맥락이 대중들에게 어떻게 인식되는지, 그리고 그 안에서 대중들이 어떻게 느끼고 무엇을 욕망하는지를 생생하게 드러낸다. &lt;br /&gt;
&lt;br /&gt;
따라서 근현대에 발행된 다양한 잡지들은 그 당시 한국의 시대상을 다면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과거에 한국사 연구가 정치를 비롯한 거시적인 부분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최근에는 조선시대를 중심으로 미시적인 민중의 생활사 영역의 연구가 더욱 활발하게 진행되는 추세다. 이런 맥락에서 고(古)잡지 연구는 근현대 한국의 생활사 연구를 촉진시키는 매개가 될 수 있다. 물론 근현대 잡지가 대부분 특정 계몽단체에서 발행했다는 점에서 일방적이고 관변적인 성격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여타 역사 텍스트와 다르게 대중과의 접점이 크다는 점에서 미시사 연구의 유용한 재료가 될 것이다. &lt;br /&gt;
이에 더해 고(古)잡지는 역사 교육에 있어서도 매우 좋은 콘텐츠가 될 수 있다. 기존의 중등 교육과정에서 한국 근대사에 대한 내용은 정치사 위주로 채워져있다. 다양한 잡지에 대한 콘텐츠는 거시사에 편향된 내용을 보완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충분히 활용된다면, 학생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과거에 접근하도록 유도하고 더욱 흥미롭게 역사를 배울 수 있는 도구가 될 것이다.&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해 역사 연구자들이나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고(古)잡지를 더욱 편리하게 열람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하지만 개인 연구의 한계로 구한말부터 현대에 이르는 고(古)잡지들을 모두 아울러 정리할 수 없기 때문에 그 대상을 1946년에 간행되었던 「주간 소학생」으로 한정하고자 한다. 「주간 소학생」은 잡지 발행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던 해방기에 나와 다른 아동잡지들과 비교해 상당히 장수했던 대표적인 잡지다. 또한 소년소설이라는 장르형성, 한국 초기 만화의 발전과정을 들여다보는데도 매우 중요한 자료다. 하지만 아직 그 편집적, 내용적 특징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여 본 데이터베이스 구축 대상으로 충분한 의의가 있다고 판단했다. 본 연구에서는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관한 모델과 함께 샘플을 제시하여, 더욱 확장된 데이터베이스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진행 순서: &lt;br /&gt;
# 「주간 소학생」 원문 이미지 확보(국립중앙박물관에 공공 데이터 신청) &lt;br /&gt;
# 「주간 소학생」 XML 텍스트로 입력 &lt;br /&gt;
# 각 호의 원문 이미지 기사별로 분절하기(이미지 포함) &lt;br /&gt;
# 온톨로지 설계(Class - 호, 기사.. datatype property - 필자, 지면위치..  object property - 날짜, 기사유형...)&lt;br /&gt;
# RDB 적재 &lt;br /&gt;
# RDF형태로 변환하여 시소러스 검색 시스템 구현&lt;br /&gt;
# (가능하고 여력이 된다면..) 현대인의 코드에 맞는 디지털 잡지 형식으로 재간행 - Adobe Indesign 활용&lt;br /&gt;
&lt;br /&gt;
*고민거리&lt;br /&gt;
**기사 내의 이미지를 어떤식으로 연결 할 것인가.&lt;br /&gt;
**기사에서 글자가 잘 보이지 않는 부분, 가독성이 떨어지는 부분은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lt;br /&gt;
&lt;br /&gt;
==참조==&lt;br /&gt;
*[http://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01765314?TotalCount=4&amp;amp;Seq=1&amp;amp;q=%5B%EC%A3%BC%EA%B0%84%20%EC%86%8C%ED%95%99%EC%83%9D%C2%A7coldb%C2%A72%C2%A751%C2%A73%5D&amp;amp;searchWord=%EC%A0%84%EC%B2%B4%3D%5E%24%EC%A3%BC%EA%B0%84%20%EC%86%8C%ED%95%99%EC%83%9D%5E*&amp;amp;Multimedia=0&amp;amp;isIdentifyAuthor=0&amp;amp;Collection=0&amp;amp;SearchAll=%EC%A3%BC%EA%B0%84%20%EC%86%8C%ED%95%99%EC%83%9D&amp;amp;isFullText=0&amp;amp;specificParam=0&amp;amp;SearchMethod=0&amp;amp;Sort=1&amp;amp;SortType=desc&amp;amp;Page=1&amp;amp;PageSize=20 『주간소학생』·『월간소학생』에 대하여]&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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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논문초안'''==&lt;br /&gt;
*제목 :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 연구 - 해방기 아동잡지 「주간 소학생」을 중심으로&lt;br /&gt;
*목적 : &lt;br /&gt;
&lt;br /&gt;
잡지는 시대의 고유한 향기를 담고 있다. 과거를 연구할 때 정부자료, 인명록, 신문 등은 당대의 정치적 측면을 비추는 유용한 도구가 되지만 대중의 관심사와 생활상까지 보여주지는 못한다. 반면, 민간 주도로 발행되었던 한국 근대의 고(古)잡지들은 그 시대의 중요한 정치적 상황을 반영하기도 하지만 더 나아가 그러한 거시적 맥락이 대중들에게 어떻게 인식되는지, 그리고 그 안에서 대중들이 어떻게 느끼고 무엇을 욕망하는지를 생생하게 드러낸다. &lt;br /&gt;
&lt;br /&gt;
따라서 근현대에 발행된 다양한 잡지들은 그 당시 한국의 시대상을 다면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과거에 한국사 연구가 정치를 비롯한 거시적인 부분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최근에는 조선시대를 중심으로 미시적인 민중의 생활사 영역의 연구가 더욱 활발하게 진행되는 추세다. 이런 맥락에서 고(古)잡지 연구는 근현대 한국의 생활사 연구를 촉진시키는 매개가 될 수 있다. 물론 근현대 잡지가 대부분 특정 계몽단체에서 발행했다는 점에서 일방적이고 관변적인 성격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여타 역사 텍스트와 다르게 대중과의 접점이 크다는 점에서 미시사 연구의 유용한 재료가 될 것이다. &lt;br /&gt;
이에 더해 고(古)잡지는 역사 교육에 있어서도 매우 좋은 콘텐츠가 될 수 있다. 기존의 중등 교육과정에서 한국 근대사에 대한 내용은 정치사 위주로 채워져있다. 다양한 잡지에 대한 콘텐츠는 거시사에 편향된 내용을 보완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충분히 활용된다면, 학생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과거에 접근하도록 유도하고 더욱 흥미롭게 역사를 배울 수 있는 도구가 될 것이다.&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해 역사 연구자들이나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고(古)잡지를 더욱 편리하게 열람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하지만 개인 연구의 한계로 구한말부터 현대에 이르는 고(古)잡지들을 모두 아울러 정리할 수 없기 때문에 그 대상을 1946년에 간행되었던 「주간 소학생」으로 한정하고자 한다. 「주간 소학생」은 잡지 발행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던 해방기에 나와 다른 아동잡지들과 비교해 상당히 장수했던 대표적인 잡지다. 또한 소년소설이라는 장르형성, 한국 초기 만화의 발전과정을 들여다보는데도 매우 중요한 자료다. 하지만 아직 그 편집적, 내용적 특징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여 본 데이터베이스 구축 대상으로 충분한 의의가 있다고 판단했다. 본 연구에서는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관한 모델과 함께 샘플을 제시하여, 더욱 확장된 데이터베이스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진행 순서: &lt;br /&gt;
# 「주간 소학생」 원문 이미지 확보(국립중앙박물관에 공공 데이터 신청) &lt;br /&gt;
# 「주간 소학생」 XML 텍스트로 입력 &lt;br /&gt;
# 각 호의 원문 이미지 기사별로 분절하기(이미지 포함) &lt;br /&gt;
# 온톨로지 설계(Class - 호, 기사.. datatype property - 필자, 지면위치..  object property - 날짜, 기사유형...)&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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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능하다면.. 여력이 된다면..) 현대인의 코드에 맞는 디지털 잡지 형식으로 재간행 - Adobe Indesign 활용&lt;br /&gt;
&lt;br /&gt;
*고민거리&lt;br /&gt;
**기사 내의 이미지를 어떤식으로 연결 할 것인가.&lt;br /&gt;
**기사에서 글자가 잘 보이지 않는 부분, 가독성이 떨어지는 부분은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lt;br /&gt;
&lt;br /&gt;
==참조==&lt;br /&gt;
*[http://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01765314?TotalCount=4&amp;amp;Seq=1&amp;amp;q=%5B%EC%A3%BC%EA%B0%84%20%EC%86%8C%ED%95%99%EC%83%9D%C2%A7coldb%C2%A72%C2%A751%C2%A73%5D&amp;amp;searchWord=%EC%A0%84%EC%B2%B4%3D%5E%24%EC%A3%BC%EA%B0%84%20%EC%86%8C%ED%95%99%EC%83%9D%5E*&amp;amp;Multimedia=0&amp;amp;isIdentifyAuthor=0&amp;amp;Collection=0&amp;amp;SearchAll=%EC%A3%BC%EA%B0%84%20%EC%86%8C%ED%95%99%EC%83%9D&amp;amp;isFullText=0&amp;amp;specificParam=0&amp;amp;SearchMethod=0&amp;amp;Sort=1&amp;amp;SortType=desc&amp;amp;Page=1&amp;amp;PageSize=20 『주간소학생』·『월간소학생』에 대하여]&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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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useum.magazine.or.kr 한국잡지정보관]&lt;/div&gt;</summary>
		<author><name>Ttobogi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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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논문초안'''==&lt;br /&gt;
*제목 :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 연구 - 해방기 아동잡지 「주간 소학생」을 중심으로&lt;br /&gt;
*목적 : &lt;br /&gt;
&lt;br /&gt;
잡지는 시대의 고유한 향기를 담고 있다. 과거를 연구할 때 정부자료, 인명록, 신문 등은 당대의 정치적 측면을 비추는 유용한 도구가 되지만 대중의 관심사와 생활상까지 보여주지는 못한다. 반면, 민간 주도로 발행되었던 한국 근대의 고(古)잡지들은 그 시대의 중요한 정치적 상황을 반영하기도 하지만 더 나아가 그러한 거시적 맥락이 대중들에게 어떻게 인식되는지, 그리고 그 안에서 대중들이 어떻게 느끼고 무엇을 욕망하는지를 생생하게 드러낸다. &lt;br /&gt;
&lt;br /&gt;
따라서 근현대에 발행된 다양한 잡지들은 그 당시 한국의 시대상을 다면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과거에 한국사 연구가 정치를 비롯한 거시적인 부분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최근에는 조선시대를 중심으로 미시적인 민중의 생활사 영역의 연구가 더욱 활발하게 진행되는 추세다. 이런 맥락에서 고(古)잡지 연구는 근현대 한국의 생활사 연구를 촉진시키는 매개가 될 수 있다. 물론 근현대 잡지가 대부분 특정 계몽단체에서 발행했다는 점에서 일방적이고 관변적인 성격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여타 역사 텍스트와 다르게 대중과의 접점이 크다는 점에서 미시사 연구의 유용한 재료가 될 것이다. &lt;br /&gt;
이에 더해 고(古)잡지는 역사 교육에 있어서도 매우 좋은 콘텐츠가 될 수 있다. 기존의 중등 교육과정에서 한국 근대사에 대한 내용은 정치사 위주로 채워져있다. 다양한 잡지에 대한 콘텐츠는 거시사에 편향된 내용을 보완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충분히 활용된다면, 학생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과거에 접근하도록 유도하고 더욱 흥미롭게 역사를 배울 수 있는 도구가 될 것이다.&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해 역사 연구자들이나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고(古)잡지를 더욱 편리하게 열람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하지만 개인 연구의 한계로 구한말부터 현대에 이르는 고(古)잡지들을 모두 아울러 정리할 수 없기 때문에 그 대상을 1946년에 간행되었던 「주간 소학생」으로 한정하고자 한다. 「주간 소학생」은 잡지 발행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던 해방기에 나와 다른 아동잡지들과 비교해 상당히 장수했던 대표적인 잡지다. 또한 소년소설이라는 장르형성, 한국 초기 만화의 발전과정을 들여다보는데도 매우 중요한 자료다. 하지만 아직 그 편집적, 내용적 특징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여 본 데이터베이스 구축 대상으로 충분한 의의가 있다고 판단했다. 본 연구에서는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관한 모델과 함께 샘플을 제시하여, 더욱 확장된 데이터베이스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진행 순서: &lt;br /&gt;
# 「주간 소학생」원문 이미지 확보(국립중앙박물관에 공공 데이터 신청) &lt;br /&gt;
# 「주간 소학생」XML 텍스트로 입력 &lt;br /&gt;
# 각 호의 원문 이미지 기사별로 분절하기(이미지 포함) &lt;br /&gt;
# 온톨로지 설계(Class - 호, 기사.. datatype property - 필자, 지면위치..  object property - 날짜, 기사유형...)&lt;br /&gt;
# RDB 적재 &lt;br /&gt;
# RDF형태로 변환하여 시소러스 검색 시스템 구현&lt;br /&gt;
# (가능하다면.. 여력이 된다면..) 현대인의 코드에 맞는 디지털 잡지 형식으로 재간행 - Adobe Indesign 활용&lt;br /&gt;
&lt;br /&gt;
*고민거리&lt;br /&gt;
**기사 내의 이미지를 어떤식으로 연결 할 것인가.&lt;br /&gt;
**기사에서 글자가 잘 보이지 않는 부분, 가독성이 떨어지는 부분은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lt;br /&gt;
&lt;br /&gt;
==참조==&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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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useum.magazine.or.kr 한국잡지정보관]&lt;/div&gt;</summary>
		<author><name>Ttobogi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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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 논문스터디 8차 김현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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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5T13:13: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tobogii: /* 논문초안 */&lt;/p&gt;
&lt;hr /&gt;
&lt;div&gt;=='''논문초안'''==&lt;br /&gt;
*제목 :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 연구 - 해방기 아동잡지 「주간 소학생」을 중심으로&lt;br /&gt;
*목적 : &lt;br /&gt;
&lt;br /&gt;
잡지는 시대의 고유한 향기를 담고 있다. 과거를 연구할 때 정부자료, 인명록, 신문 등은 당대의 정치적 측면을 비추는 유용한 도구가 되지만 대중의 관심사와 생활상까지 보여주지는 못한다. 반면, 민간 주도로 발행되었던 한국 근대의 고(古)잡지들은 그 시대의 중요한 정치적 상황을 반영하기도 하지만 더 나아가 그러한 거시적 맥락이 대중들에게 어떻게 인식되는지, 그리고 그 안에서 대중들이 어떻게 느끼고 무엇을 욕망하는지를 생생하게 드러낸다. &lt;br /&gt;
&lt;br /&gt;
따라서 근현대에 발행된 다양한 잡지들은 그 당시 한국의 시대상을 다면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과거에 한국사 연구가 정치를 비롯한 거시적인 부분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최근에는 조선시대를 중심으로 미시적인 민중의 생활사 영역의 연구가 더욱 활발하게 진행되는 추세다. 이런 맥락에서 고(古)잡지 연구는 근현대 한국의 생활사 연구를 촉진시키는 매개가 될 수 있다. 물론 근현대 잡지가 대부분 특정 계몽단체에서 발행했다는 점에서 일방적이고 관변적인 성격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여타 역사 텍스트와 다르게 대중과의 접점이 크다는 점에서 미시사 연구의 유용한 재료가 될 것이다. &lt;br /&gt;
이에 더해 고(古)잡지는 역사 교육에 있어서도 매우 좋은 콘텐츠가 될 수 있다. 기존의 중등 교육과정에서 한국 근대사에 대한 내용은 정치사 위주로 채워져있다. 다양한 잡지에 대한 콘텐츠는 거시사에 편향된 내용을 보완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충분히 활용된다면, 학생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과거에 접근하도록 유도하고 더욱 흥미롭게 역사를 배울 수 있는 도구가 될 것이다.&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해 역사 연구자들이나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고(古)잡지를 더욱 편리하게 열람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하지만 개인 연구의 한계로 구한말부터 현대에 이르는 고(古)잡지들을 모두 아울러 정리할 수 없기 때문에 그 대상을 1946년에 간행되었던 「주간 소학생」으로 한정하고자 한다. 「주간 소학생」은 잡지 발행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던 해방기에 나와 다른 아동잡지들과 비교해 상당히 장수했던 대표적인 잡지다. 또한 소년소설이라는 장르형성, 한국 초기 만화의 발전과정을 들여다보는데도 매우 중요한 자료다. 하지만 아직 그 편집적, 내용적 특징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여 본 데이터베이스 구축 대상으로 충분한 의의가 있다고 판단했다. 본 연구에서는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관한 모델과 함께 샘플을 제시하여, 더욱 확장된 잡지 데이터베이스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진행 순서: &lt;br /&gt;
# 「주간 소학생」원문 이미지 확보(국립중앙박물관에 공공 데이터 신청) &lt;br /&gt;
# 「주간 소학생」XML 텍스트로 입력 &lt;br /&gt;
# 각 호의 원문 이미지 기사별로 분절하기(이미지 포함) &lt;br /&gt;
# 온톨로지 설계(Class - 호, 기사.. datatype property - 필자, 지면위치..  object property - 날짜, 기사유형...)&lt;br /&gt;
# RDB 적재 &lt;br /&gt;
# RDF형태로 변환하여 시소러스 검색 시스템 구현&lt;br /&gt;
# (가능하다면.. 여력이 된다면..) 현대인의 코드에 맞는 디지털 잡지 형식으로 재간행 - Adobe Indesign 활용&lt;br /&gt;
&lt;br /&gt;
*고민거리&lt;br /&gt;
**기사 내의 이미지를 어떤식으로 연결 할 것인가.&lt;br /&gt;
**기사에서 글자가 잘 보이지 않는 부분, 가독성이 떨어지는 부분은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lt;br /&gt;
&lt;br /&gt;
==참조==&lt;br /&gt;
*[http://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01765314?TotalCount=4&amp;amp;Seq=1&amp;amp;q=%5B%EC%A3%BC%EA%B0%84%20%EC%86%8C%ED%95%99%EC%83%9D%C2%A7coldb%C2%A72%C2%A751%C2%A73%5D&amp;amp;searchWord=%EC%A0%84%EC%B2%B4%3D%5E%24%EC%A3%BC%EA%B0%84%20%EC%86%8C%ED%95%99%EC%83%9D%5E*&amp;amp;Multimedia=0&amp;amp;isIdentifyAuthor=0&amp;amp;Collection=0&amp;amp;SearchAll=%EC%A3%BC%EA%B0%84%20%EC%86%8C%ED%95%99%EC%83%9D&amp;amp;isFullText=0&amp;amp;specificParam=0&amp;amp;SearchMethod=0&amp;amp;Sort=1&amp;amp;SortType=desc&amp;amp;Page=1&amp;amp;PageSize=20 『주간소학생』·『월간소학생』에 대하여]&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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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논문초안'''==&lt;br /&gt;
*제목 :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 연구 - 해방기 아동잡지 「주간 소학생」을 중심으로&lt;br /&gt;
*목적 : &lt;br /&gt;
&lt;br /&gt;
잡지는 시대의 고유한 향기를 담고 있다. 과거를 연구할 때 정부자료, 인명록, 신문 등은 당대의 정치적 측면을 비추는데 유용한 매개체가 되지만 대중의 관심사와 생활상까지 보여주지는 못한다. 반면, 민간 주도로 발행되었던 한국 근대의 고(古)잡지들은 그 시대의 중요한 정치적 상황을 반영하기도 하지만 더 나아가 그러한 거시적 맥락이 대중들에게 어떻게 인식되는지, 그리고 그 안에서 대중들이 어떻게 느끼고 무엇을 욕망하는지를 생생하게 드러낸다. &lt;br /&gt;
&lt;br /&gt;
따라서 근현대에 발행된 다양한 잡지들은 그 당시 한국의 시대상을 다면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과거에 한국사 연구가 정치를 비롯한 거시적인 부분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최근에는 조선시대를 중심으로 미시적인 민중의 생활사 영역의 연구가 더욱 활발하게 진행되는 추세다. 이런 맥락에서 고(古)잡지 연구는 근현대 한국의 생활사 연구를 촉진시키는 매개가 될 수 있다. 물론 근현대 잡지가 대부분 특정 계몽단체에서 발행했다는 점에서 일방적이고 관변적인 성격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여타 역사 텍스트와 다르게 대중과의 접점이 크다는 점에서 미시사 연구의 유용한 재료가 될 것이다. &lt;br /&gt;
이에 더해 고(古)잡지는 역사 교육에 있어서도 매우 좋은 콘텐츠가 될 수 있다. 기존의 중등 교육과정에서 한국 근대사에 대한 내용은 정치사 위주로 채워져있다. 다양한 잡지에 대한 콘텐츠는 거시사에 편향된 내용을 보완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충분히 활용된다면, 학생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과거에 접근하도록 유도하고 더욱 흥미롭게 역사를 배울 수 있는 도구가 될 것이다.&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해 역사 연구자들이나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고(古)잡지를 더욱 편리하게 열람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하지만 개인 연구의 한계로 구한말부터 현대에 이르는 고(古)잡지들을 모두 아울러 정리할 수 없기 때문에 그 대상을 1946년에 간행되었던 「주간 소학생」으로 한정하고자 한다. 「주간 소학생」은 잡지 발행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던 해방기에 나와 다른 아동잡지들과 비교해 상당히 장수했던 대표적인 잡지다. 또한 소년소설이라는 장르형성, 한국 초기 만화의 발전과정을 들여다보는데도 매우 중요한 자료다. 하지만 아직 그 편집적, 내용적 특징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여 본 데이터베이스 구축 대상으로 충분한 의의가 있다고 판단했다. 본 연구에서는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관한 모델과 함께 샘플을 제시하여, 더욱 확장된 잡지 데이터베이스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진행 순서: &lt;br /&gt;
# 「주간 소학생」원문 이미지 확보(국립중앙박물관에 공공 데이터 신청) &lt;br /&gt;
# 「주간 소학생」XML 텍스트로 입력 &lt;br /&gt;
# 각 호의 원문 이미지 기사별로 분절하기(이미지 포함) &lt;br /&gt;
# 온톨로지 설계(Class - 호, 기사.. datatype property - 필자, 지면위치..  object property - 날짜, 기사유형...)&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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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DF형태로 변환하여 시소러스 검색 시스템 구현&lt;br /&gt;
# (가능하다면.. 여력이 된다면..) 현대인의 코드에 맞는 디지털 잡지 형식으로 재간행 - Adobe Indesign 활용&lt;br /&gt;
&lt;br /&gt;
*고민거리&lt;br /&gt;
**기사 내의 이미지를 어떤식으로 연결 할 것인가.&lt;br /&gt;
**기사에서 글자가 잘 보이지 않는 부분, 가독성이 떨어지는 부분은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lt;br /&gt;
&lt;br /&gt;
==참조==&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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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useum.magazine.or.kr 한국잡지정보관]&lt;/div&gt;</summary>
		<author><name>Ttobogii</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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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 논문스터디 8차 김현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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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5T13:13:1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tobogii: /* 논문초안 */&lt;/p&gt;
&lt;hr /&gt;
&lt;div&gt;=='''논문초안'''==&lt;br /&gt;
*제목 :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 연구 - 해방기 아동잡지「주간 소학생」을 중심으로&lt;br /&gt;
*목적 : &lt;br /&gt;
&lt;br /&gt;
잡지는 시대의 고유한 향기를 담고 있다. 과거를 연구할 때 정부자료, 인명록, 신문 등은 당대의 정치적 측면을 비추는데 유용한 매개체가 되지만 대중의 관심사와 생활상까지 보여주지는 못한다. 반면, 민간 주도로 발행되었던 한국 근대의 고(古)잡지들은 그 시대의 중요한 정치적 상황을 반영하기도 하지만 더 나아가 그러한 거시적 맥락이 대중들에게 어떻게 인식되는지, 그리고 그 안에서 대중들이 어떻게 느끼고 무엇을 욕망하는지를 생생하게 드러낸다. &lt;br /&gt;
&lt;br /&gt;
따라서 근현대에 발행된 다양한 잡지들은 그 당시 한국의 시대상을 다면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과거에 한국사 연구가 정치를 비롯한 거시적인 부분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최근에는 조선시대를 중심으로 미시적인 민중의 생활사 영역의 연구가 더욱 활발하게 진행되는 추세다. 이런 맥락에서 고(古)잡지 연구는 근현대 한국의 생활사 연구를 촉진시키는 매개가 될 수 있다. 물론 근현대 잡지가 대부분 특정 계몽단체에서 발행했다는 점에서 일방적이고 관변적인 성격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여타 역사 텍스트와 다르게 대중과의 접점이 크다는 점에서 미시사 연구의 유용한 재료가 될 것이다. &lt;br /&gt;
이에 더해 고(古)잡지는 역사 교육에 있어서도 매우 좋은 콘텐츠가 될 수 있다. 기존의 중등 교육과정에서 한국 근대사에 대한 내용은 정치사 위주로 채워져있다. 다양한 잡지에 대한 콘텐츠는 거시사에 편향된 내용을 보완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충분히 활용된다면, 학생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과거에 접근하도록 유도하고 더욱 흥미롭게 역사를 배울 수 있는 도구가 될 것이다.&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해 역사 연구자들이나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고(古)잡지를 더욱 편리하게 열람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하지만 개인 연구의 한계로 구한말부터 현대에 이르는 고(古)잡지들을 모두 아울러 정리할 수 없기 때문에 그 대상을 1946년에 간행되었던 「주간 소학생」으로 한정하고자 한다. 「주간 소학생」은 잡지 발행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던 해방기에 나와 다른 아동잡지들과 비교해 상당히 장수했던 대표적인 잡지다. 또한 소년소설이라는 장르형성, 한국 초기 만화의 발전과정을 들여다보는데도 매우 중요한 자료다. 하지만 아직 그 편집적, 내용적 특징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여 본 데이터베이스 구축 대상으로 충분한 의의가 있다고 판단했다. 본 연구에서는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관한 모델과 함께 샘플을 제시하여, 더욱 확장된 잡지 데이터베이스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진행 순서: &lt;br /&gt;
# 「주간 소학생」원문 이미지 확보(국립중앙박물관에 공공 데이터 신청) &lt;br /&gt;
# 「주간 소학생」XML 텍스트로 입력 &lt;br /&gt;
# 각 호의 원문 이미지 기사별로 분절하기(이미지 포함) &lt;br /&gt;
# 온톨로지 설계(Class - 호, 기사.. datatype property - 필자, 지면위치..  object property - 날짜, 기사유형...)&lt;br /&gt;
# RDB 적재 &lt;br /&gt;
# RDF형태로 변환하여 시소러스 검색 시스템 구현&lt;br /&gt;
# (가능하다면.. 여력이 된다면..) 현대인의 코드에 맞는 디지털 잡지 형식으로 재간행 - Adobe Indesign 활용&lt;br /&gt;
&lt;br /&gt;
*고민거리&lt;br /&gt;
**기사 내의 이미지를 어떤식으로 연결 할 것인가.&lt;br /&gt;
**기사에서 글자가 잘 보이지 않는 부분, 가독성이 떨어지는 부분은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lt;br /&gt;
&lt;br /&gt;
==참조==&lt;br /&gt;
*[http://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01765314?TotalCount=4&amp;amp;Seq=1&amp;amp;q=%5B%EC%A3%BC%EA%B0%84%20%EC%86%8C%ED%95%99%EC%83%9D%C2%A7coldb%C2%A72%C2%A751%C2%A73%5D&amp;amp;searchWord=%EC%A0%84%EC%B2%B4%3D%5E%24%EC%A3%BC%EA%B0%84%20%EC%86%8C%ED%95%99%EC%83%9D%5E*&amp;amp;Multimedia=0&amp;amp;isIdentifyAuthor=0&amp;amp;Collection=0&amp;amp;SearchAll=%EC%A3%BC%EA%B0%84%20%EC%86%8C%ED%95%99%EC%83%9D&amp;amp;isFullText=0&amp;amp;specificParam=0&amp;amp;SearchMethod=0&amp;amp;Sort=1&amp;amp;SortType=desc&amp;amp;Page=1&amp;amp;PageSize=20 『주간소학생』·『월간소학생』에 대하여]&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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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논문초안'''==&lt;br /&gt;
*제목 :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 연구 - 1940년대 아동잡지「주간 소학생」을 중심으로&lt;br /&gt;
*목적 : &lt;br /&gt;
&lt;br /&gt;
잡지는 시대의 고유한 향기를 담고 있다. 과거를 연구할 때 정부자료, 인명록, 신문 등은 당대의 정치적 측면을 비추는데 유용한 매개체가 되지만 대중의 관심사와 생활상까지 보여주지는 못한다. 반면, 민간 주도로 발행되었던 한국 근대의 고(古)잡지들은 그 시대의 중요한 정치적 상황을 반영하기도 하지만 더 나아가 그러한 거시적 맥락이 대중들에게 어떻게 인식되는지, 그리고 그 안에서 대중들이 어떻게 느끼고 무엇을 욕망하는지를 생생하게 드러낸다. &lt;br /&gt;
&lt;br /&gt;
따라서 근현대에 발행된 다양한 잡지들은 그 당시 한국의 시대상을 다면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과거에 한국사 연구가 정치를 비롯한 거시적인 부분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최근에는 조선시대를 중심으로 미시적인 민중의 생활사 영역의 연구가 더욱 활발하게 진행되는 추세다. 이런 맥락에서 고(古)잡지 연구는 근현대 한국의 생활사 연구를 촉진시키는 매개가 될 수 있다. 물론 근현대 잡지가 대부분 특정 계몽단체에서 발행했다는 점에서 일방적이고 관변적인 성격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여타 역사 텍스트와 다르게 대중과의 접점이 크다는 점에서 미시사 연구의 유용한 재료가 될 것이다. &lt;br /&gt;
이에 더해 고(古)잡지는 역사 교육에 있어서도 매우 좋은 콘텐츠가 될 수 있다. 기존의 중등 교육과정에서 한국 근대사에 대한 내용은 정치사 위주로 채워져있다. 다양한 잡지에 대한 콘텐츠는 거시사에 편향된 내용을 보완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충분히 활용된다면, 학생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과거에 접근하도록 유도하고 더욱 흥미롭게 역사를 배울 수 있는 도구가 될 것이다.&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해 역사 연구자들이나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고(古)잡지를 더욱 편리하게 열람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하지만 개인 연구의 한계로 구한말부터 현대에 이르는 고(古)잡지들을 모두 아울러 정리할 수 없기 때문에 그 대상을 1946년에 간행되었던 「주간 소학생」으로 한정하고자 한다. 「주간 소학생」은 잡지 발행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던 해방기에 나와 다른 아동잡지들과 비교해 상당히 장수했던 대표적인 잡지다. 또한 소년소설이라는 장르형성, 한국 초기 만화의 발전과정을 들여다보는데도 매우 중요한 자료다. 하지만 아직 그 편집적, 내용적 특징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여 본 데이터베이스 구축 대상으로 충분한 의의가 있다고 판단했다. 본 연구에서는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관한 모델과 함께 샘플을 제시하여, 더욱 확장된 잡지 데이터베이스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진행 순서: &lt;br /&gt;
# 「주간 소학생」원문 이미지 확보(국립중앙박물관에 공공 데이터 신청) &lt;br /&gt;
# 「주간 소학생」XML 텍스트로 입력 &lt;br /&gt;
# 각 호의 원문 이미지 기사별로 분절하기(이미지 포함)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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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능하다면.. 여력이 된다면..) 현대인의 코드에 맞는 디지털 잡지 형식으로 재간행 - Adobe Indesign 활용&lt;br /&gt;
&lt;br /&gt;
*고민거리&lt;br /&gt;
**기사 내의 이미지를 어떤식으로 연결 할 것인가.&lt;br /&gt;
**기사에서 글자가 잘 보이지 않는 부분, 가독성이 떨어지는 부분은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lt;br /&gt;
&lt;br /&gt;
==참조==&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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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useum.magazine.or.kr 한국잡지정보관]&lt;/div&gt;</summary>
		<author><name>Ttobogi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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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 논문스터디 8차 김현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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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5T13:12:3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tobogii: &lt;/p&gt;
&lt;hr /&gt;
&lt;div&gt;==='''논문초안'''===&lt;br /&gt;
*제목 :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 연구 - 1940년대 아동잡지「주간 소학생」을 중심으로&lt;br /&gt;
*목적 : &lt;br /&gt;
&lt;br /&gt;
잡지는 시대의 고유한 향기를 담고 있다. 과거를 연구할 때 정부자료, 인명록, 신문 등은 당대의 정치적 측면을 비추는데 유용한 매개체가 되지만 대중의 관심사와 생활상까지 보여주지는 못한다. 반면, 민간 주도로 발행되었던 한국 근대의 고(古)잡지들은 그 시대의 중요한 정치적 상황을 반영하기도 하지만 더 나아가 그러한 거시적 맥락이 대중들에게 어떻게 인식되는지, 그리고 그 안에서 대중들이 어떻게 느끼고 무엇을 욕망하는지를 생생하게 드러낸다. &lt;br /&gt;
&lt;br /&gt;
따라서 근현대에 발행된 다양한 잡지들은 그 당시 한국의 시대상을 다면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과거에 한국사 연구가 정치를 비롯한 거시적인 부분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최근에는 조선시대를 중심으로 미시적인 민중의 생활사 영역의 연구가 더욱 활발하게 진행되는 추세다. 이런 맥락에서 고(古)잡지 연구는 근현대 한국의 생활사 연구를 촉진시키는 매개가 될 수 있다. 물론 근현대 잡지가 대부분 특정 계몽단체에서 발행했다는 점에서 일방적이고 관변적인 성격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여타 역사 텍스트와 다르게 대중과의 접점이 크다는 점에서 미시사 연구의 유용한 재료가 될 것이다. &lt;br /&gt;
이에 더해 고(古)잡지는 역사 교육에 있어서도 매우 좋은 콘텐츠가 될 수 있다. 기존의 중등 교육과정에서 한국 근대사에 대한 내용은 정치사 위주로 채워져있다. 다양한 잡지에 대한 콘텐츠는 거시사에 편향된 내용을 보완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충분히 활용된다면, 학생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과거에 접근하도록 유도하고 더욱 흥미롭게 역사를 배울 수 있는 도구가 될 것이다.&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해 역사 연구자들이나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고(古)잡지를 더욱 편리하게 열람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하지만 개인 연구의 한계로 구한말부터 현대에 이르는 고(古)잡지들을 모두 아울러 정리할 수 없기 때문에 그 대상을 1946년에 간행되었던 「주간 소학생」으로 한정하고자 한다. 「주간 소학생」은 잡지 발행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던 해방기에 나와 다른 아동잡지들과 비교해 상당히 장수했던 대표적인 잡지다. 또한 소년소설이라는 장르형성, 한국 초기 만화의 발전과정을 들여다보는데도 매우 중요한 자료다. 하지만 아직 그 편집적, 내용적 특징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여 본 데이터베이스 구축 대상으로 충분한 의의가 있다고 판단했다. 본 연구에서는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관한 모델과 함께 샘플을 제시하여, 더욱 확장된 잡지 데이터베이스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진행 순서: &lt;br /&gt;
# 「주간 소학생」원문 이미지 확보(국립중앙박물관에 공공 데이터 신청) &lt;br /&gt;
# 「주간 소학생」XML 텍스트로 입력 &lt;br /&gt;
# 각 호의 원문 이미지 기사별로 분절하기(이미지 포함) &lt;br /&gt;
# 온톨로지 설계(Class - 호, 기사.. datatype property - 필자, 지면위치..  object property - 날짜, 기사유형...)&lt;br /&gt;
# RDB 적재 &lt;br /&gt;
# RDF형태로 변환하여 시소러스 검색 시스템 구현&lt;br /&gt;
# (가능하다면.. 여력이 된다면..) 현대인의 코드에 맞는 디지털 잡지 형식으로 재간행 - Adobe Indesign 활용&lt;br /&gt;
&lt;br /&gt;
*고민거리&lt;br /&gt;
**기사 내의 이미지를 어떤식으로 연결 할 것인가.&lt;br /&gt;
**기사에서 글자가 잘 보이지 않는 부분, 가독성이 떨어지는 부분은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lt;br /&gt;
&lt;br /&gt;
===참조===&lt;br /&gt;
*[http://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01765314?TotalCount=4&amp;amp;Seq=1&amp;amp;q=%5B%EC%A3%BC%EA%B0%84%20%EC%86%8C%ED%95%99%EC%83%9D%C2%A7coldb%C2%A72%C2%A751%C2%A73%5D&amp;amp;searchWord=%EC%A0%84%EC%B2%B4%3D%5E%24%EC%A3%BC%EA%B0%84%20%EC%86%8C%ED%95%99%EC%83%9D%5E*&amp;amp;Multimedia=0&amp;amp;isIdentifyAuthor=0&amp;amp;Collection=0&amp;amp;SearchAll=%EC%A3%BC%EA%B0%84%20%EC%86%8C%ED%95%99%EC%83%9D&amp;amp;isFullText=0&amp;amp;specificParam=0&amp;amp;SearchMethod=0&amp;amp;Sort=1&amp;amp;SortType=desc&amp;amp;Page=1&amp;amp;PageSize=20 『주간소학생』·『월간소학생』에 대하여]&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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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논문초안'''==&lt;br /&gt;
*제목 :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 연구 - 1940년대 아동잡지「주간 소학생」을 중심으로&lt;br /&gt;
*목적 : &lt;br /&gt;
&lt;br /&gt;
잡지는 시대의 고유한 향기를 담고 있다. 과거를 연구할 때 정부자료, 인명록, 신문 등은 당대의 정치적 측면을 비추는데 유용한 매개체가 되지만 대중의 관심사와 생활상까지 보여주지는 못한다. 반면, 민간 주도로 발행되었던 한국 근대의 고(古)잡지들은 그 시대의 중요한 정치적 상황을 반영하기도 하지만 더 나아가 그러한 거시적 맥락이 대중들에게 어떻게 인식되는지, 그리고 그 안에서 대중들이 어떻게 느끼고 무엇을 욕망하는지를 생생하게 드러낸다. &lt;br /&gt;
&lt;br /&gt;
따라서 근현대에 발행된 다양한 잡지들은 그 당시 한국의 시대상을 다면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과거에 한국사 연구가 정치를 비롯한 거시적인 부분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최근에는 조선시대를 중심으로 미시적인 민중의 생활사 영역의 연구가 더욱 활발하게 진행되는 추세다. 이런 맥락에서 고(古)잡지 연구는 근현대 한국의 생활사 연구를 촉진시키는 매개가 될 수 있다. 물론 근현대 잡지가 대부분 특정 계몽단체에서 발행했다는 점에서 일방적이고 관변적인 성격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여타 역사 텍스트와 다르게 대중과의 접점이 크다는 점에서 미시사 연구의 유용한 재료가 될 것이다. &lt;br /&gt;
이에 더해 고(古)잡지는 역사 교육에 있어서도 매우 좋은 콘텐츠가 될 수 있다. 기존의 중등 교육과정에서 한국 근대사에 대한 내용은 정치사 위주로 채워져있다. 다양한 잡지에 대한 콘텐츠는 거시사에 편향된 내용을 보완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충분히 활용된다면, 학생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과거에 접근하도록 유도하고 더욱 흥미롭게 역사를 배울 수 있는 도구가 될 것이다.&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해 역사 연구자들이나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고(古)잡지를 더욱 편리하게 열람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하지만 개인 연구의 한계로 구한말부터 현대에 이르는 고(古)잡지들을 모두 아울러 정리할 수 없기 때문에 그 대상을 1946년에 간행되었던 「주간 소학생」으로 한정하고자 한다. 「주간 소학생」은 잡지 발행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던 해방기에 나와 다른 아동잡지들과 비교해 상당히 장수했던 대표적인 잡지다. 또한 소년소설이라는 장르형성, 한국 초기 만화의 발전과정을 들여다보는데도 매우 중요한 자료다. 하지만 아직 그 편집적, 내용적 특징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여 본 데이터베이스 구축 대상으로 충분한 의의가 있다고 판단했다. 본 연구에서는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관한 모델과 함께 샘플을 제시하여, 더욱 확장된 잡지 데이터베이스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진행 순서: &lt;br /&gt;
# 「주간 소학생」원문 이미지 확보(국립중앙박물관에 공공 데이터 신청) &lt;br /&gt;
# 「주간 소학생」XML 텍스트로 입력 &lt;br /&gt;
# 각 호의 원문 이미지 기사별로 분절하기(이미지 포함)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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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능하다면.. 여력이 된다면..) 현대인의 코드에 맞는 디지털 잡지 형식으로 재간행 - Adobe Indesign 활용&lt;br /&gt;
&lt;br /&gt;
*고민거리&lt;br /&gt;
**기사 내의 이미지를 어떤식으로 연결 할 것인가.&lt;br /&gt;
**기사에서 글자가 잘 보이지 않는 부분, 가독성이 떨어지는 부분은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lt;br /&gt;
&lt;br /&gt;
===참조===&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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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useum.magazine.or.kr 한국잡지정보관]&lt;/div&gt;</summary>
		<author><name>Ttobogi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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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 논문스터디 8차 김현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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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5T13:11:2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tobogii: /* 참조 */&lt;/p&gt;
&lt;hr /&gt;
&lt;div&gt;=='''논문초안'''==&lt;br /&gt;
*제목 :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 연구 - 1940년대 아동잡지「주간 소학생」을 중심으로&lt;br /&gt;
*목적 : &lt;br /&gt;
&lt;br /&gt;
잡지는 시대의 고유한 향기를 담고 있다. 과거를 연구할 때 정부자료, 인명록, 신문 등은 당대의 정치적 측면을 비추는데 유용한 매개체가 되지만 대중의 관심사와 생활상까지 보여주지는 못한다. 반면, 민간 주도로 발행되었던 한국 근대의 고(古)잡지들은 그 시대의 중요한 정치적 상황을 반영하기도 하지만 더 나아가 그러한 거시적 맥락이 대중들에게 어떻게 인식되는지, 그리고 그 안에서 대중들이 어떻게 느끼고 무엇을 욕망하는지를 생생하게 드러낸다. &lt;br /&gt;
&lt;br /&gt;
따라서 근현대에 발행된 다양한 잡지들은 그 당시 한국의 시대상을 다면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과거에 한국사 연구가 정치를 비롯한 거시적인 부분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최근에는 조선시대를 중심으로 미시적인 민중의 생활사 영역의 연구가 더욱 활발하게 진행되는 추세다. 이런 맥락에서 고(古)잡지 연구는 근현대 한국의 생활사 연구를 촉진시키는 매개가 될 수 있다. 물론 근현대 잡지가 대부분 특정 계몽단체에서 발행했다는 점에서 일방적이고 관변적인 성격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여타 역사 텍스트와 다르게 대중과의 접점이 크다는 점에서 미시사 연구의 유용한 재료가 될 것이다. &lt;br /&gt;
이에 더해 고(古)잡지는 역사 교육에 있어서도 매우 좋은 콘텐츠가 될 수 있다. 기존의 중등 교육과정에서 한국 근대사에 대한 내용은 정치사 위주로 채워져있다. 다양한 잡지에 대한 콘텐츠는 거시사에 편향된 내용을 보완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충분히 활용된다면, 학생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과거에 접근하도록 유도하고 더욱 흥미롭게 역사를 배울 수 있는 도구가 될 것이다.&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해 역사 연구자들이나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고(古)잡지를 더욱 편리하게 열람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하지만 개인 연구의 한계로 구한말부터 현대에 이르는 고(古)잡지들을 모두 아울러 정리할 수 없기 때문에 그 대상을 1946년에 간행되었던 「주간 소학생」으로 한정하고자 한다. 「주간 소학생」은 잡지 발행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던 해방기에 나와 다른 아동잡지들과 비교해 상당히 장수했던 대표적인 잡지다. 또한 소년소설이라는 장르형성, 한국 초기 만화의 발전과정을 들여다보는데도 매우 중요한 자료다. 하지만 아직 그 편집적, 내용적 특징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여 본 데이터베이스 구축 대상으로 충분한 의의가 있다고 판단했다. 본 연구에서는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관한 모델과 함께 샘플을 제시하여, 더욱 확장된 잡지 데이터베이스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진행 순서: &lt;br /&gt;
# 「주간 소학생」원문 이미지 확보(국립중앙박물관에 공공 데이터 신청) &lt;br /&gt;
# 「주간 소학생」XML 텍스트로 입력 &lt;br /&gt;
# 각 호의 원문 이미지 기사별로 분절하기(이미지 포함) &lt;br /&gt;
# 온톨로지 설계(Class - 호, 기사.. datatype property - 필자, 지면위치..  object property - 날짜, 기사유형...)&lt;br /&gt;
# RDB 적재 &lt;br /&gt;
# RDF형태로 변환하여 시소러스 검색 시스템 구현&lt;br /&gt;
# (가능하다면.. 여력이 된다면..) 현대인의 코드에 맞는 디지털 잡지 형식으로 재간행 - Adobe Indesign 활용&lt;br /&gt;
**기사 내의 이미지를 어떤식으로 연결 할 것인가.&lt;br /&gt;
**기사에서 글자가 잘 보이지 않는 부분, 가독성이 떨어지는 부분은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lt;br /&gt;
&lt;br /&gt;
===참조===&lt;br /&gt;
*[http://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01765314?TotalCount=4&amp;amp;Seq=1&amp;amp;q=%5B%EC%A3%BC%EA%B0%84%20%EC%86%8C%ED%95%99%EC%83%9D%C2%A7coldb%C2%A72%C2%A751%C2%A73%5D&amp;amp;searchWord=%EC%A0%84%EC%B2%B4%3D%5E%24%EC%A3%BC%EA%B0%84%20%EC%86%8C%ED%95%99%EC%83%9D%5E*&amp;amp;Multimedia=0&amp;amp;isIdentifyAuthor=0&amp;amp;Collection=0&amp;amp;SearchAll=%EC%A3%BC%EA%B0%84%20%EC%86%8C%ED%95%99%EC%83%9D&amp;amp;isFullText=0&amp;amp;specificParam=0&amp;amp;SearchMethod=0&amp;amp;Sort=1&amp;amp;SortType=desc&amp;amp;Page=1&amp;amp;PageSize=20 『주간소학생』·『월간소학생』에 대하여]&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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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논문초안'''==&lt;br /&gt;
*제목 :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 연구 - 1940년대 아동잡지「주간 소학생」을 중심으로&lt;br /&gt;
*목적 : &lt;br /&gt;
&lt;br /&gt;
잡지는 시대의 고유한 향기를 담고 있다. 과거를 연구할 때 정부자료, 인명록, 신문 등은 당대의 정치적 측면을 비추는데 유용한 매개체가 되지만 대중의 관심사와 생활상까지 보여주지는 못한다. 반면, 민간 주도로 발행되었던 한국 근대의 고(古)잡지들은 그 시대의 중요한 정치적 상황을 반영하기도 하지만 더 나아가 그러한 거시적 맥락이 대중들에게 어떻게 인식되는지, 그리고 그 안에서 대중들이 어떻게 느끼고 무엇을 욕망하는지를 생생하게 드러낸다. &lt;br /&gt;
&lt;br /&gt;
따라서 근현대에 발행된 다양한 잡지들은 그 당시 한국의 시대상을 다면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과거에 한국사 연구가 정치를 비롯한 거시적인 부분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최근에는 조선시대를 중심으로 미시적인 민중의 생활사 영역의 연구가 더욱 활발하게 진행되는 추세다. 이런 맥락에서 고(古)잡지 연구는 근현대 한국의 생활사 연구를 촉진시키는 매개가 될 수 있다. 물론 근현대 잡지가 대부분 특정 계몽단체에서 발행했다는 점에서 일방적이고 관변적인 성격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여타 역사 텍스트와 다르게 대중과의 접점이 크다는 점에서 미시사 연구의 유용한 재료가 될 것이다. &lt;br /&gt;
이에 더해 고(古)잡지는 역사 교육에 있어서도 매우 좋은 콘텐츠가 될 수 있다. 기존의 중등 교육과정에서 한국 근대사에 대한 내용은 정치사 위주로 채워져있다. 다양한 잡지에 대한 콘텐츠는 거시사에 편향된 내용을 보완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충분히 활용된다면, 학생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과거에 접근하도록 유도하고 더욱 흥미롭게 역사를 배울 수 있는 도구가 될 것이다.&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해 역사 연구자들이나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고(古)잡지를 더욱 편리하게 열람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하지만 개인 연구의 한계로 구한말부터 현대에 이르는 고(古)잡지들을 모두 아울러 정리할 수 없기 때문에 그 대상을 1946년에 간행되었던 「주간 소학생」으로 한정하고자 한다. 「주간 소학생」은 잡지 발행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던 해방기에 나와 다른 아동잡지들과 비교해 상당히 장수했던 대표적인 잡지다. 또한 소년소설이라는 장르형성, 한국 초기 만화의 발전과정을 들여다보는데도 매우 중요한 자료다. 하지만 아직 그 편집적, 내용적 특징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여 본 데이터베이스 구축 대상으로 충분한 의의가 있다고 판단했다. 본 연구에서는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관한 모델과 함께 샘플을 제시하여, 더욱 확장된 잡지 데이터베이스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진행 순서: &lt;br /&gt;
# 「주간 소학생」원문 이미지 확보(국립중앙박물관에 공공 데이터 신청) &lt;br /&gt;
# 「주간 소학생」XML 텍스트로 입력 &lt;br /&gt;
# 각 호의 원문 이미지 기사별로 분절하기(이미지 포함)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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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내의 이미지를 어떤식으로 연결 할 것인가.&lt;br /&gt;
**기사에서 글자가 잘 보이지 않는 부분, 가독성이 떨어지는 부분은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lt;br /&gt;
&lt;br /&gt;
===참조===&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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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useum.magazine.or.kr 한국잡지정보관]&lt;/div&gt;</summary>
		<author><name>Ttobogii</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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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 논문스터디 8차 김현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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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5T13:11: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tobogii: /* 참조 */&lt;/p&gt;
&lt;hr /&gt;
&lt;div&gt;=='''논문초안'''==&lt;br /&gt;
*제목 :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 연구 - 1940년대 아동잡지「주간 소학생」을 중심으로&lt;br /&gt;
*목적 : &lt;br /&gt;
&lt;br /&gt;
잡지는 시대의 고유한 향기를 담고 있다. 과거를 연구할 때 정부자료, 인명록, 신문 등은 당대의 정치적 측면을 비추는데 유용한 매개체가 되지만 대중의 관심사와 생활상까지 보여주지는 못한다. 반면, 민간 주도로 발행되었던 한국 근대의 고(古)잡지들은 그 시대의 중요한 정치적 상황을 반영하기도 하지만 더 나아가 그러한 거시적 맥락이 대중들에게 어떻게 인식되는지, 그리고 그 안에서 대중들이 어떻게 느끼고 무엇을 욕망하는지를 생생하게 드러낸다. &lt;br /&gt;
&lt;br /&gt;
따라서 근현대에 발행된 다양한 잡지들은 그 당시 한국의 시대상을 다면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과거에 한국사 연구가 정치를 비롯한 거시적인 부분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최근에는 조선시대를 중심으로 미시적인 민중의 생활사 영역의 연구가 더욱 활발하게 진행되는 추세다. 이런 맥락에서 고(古)잡지 연구는 근현대 한국의 생활사 연구를 촉진시키는 매개가 될 수 있다. 물론 근현대 잡지가 대부분 특정 계몽단체에서 발행했다는 점에서 일방적이고 관변적인 성격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여타 역사 텍스트와 다르게 대중과의 접점이 크다는 점에서 미시사 연구의 유용한 재료가 될 것이다. &lt;br /&gt;
이에 더해 고(古)잡지는 역사 교육에 있어서도 매우 좋은 콘텐츠가 될 수 있다. 기존의 중등 교육과정에서 한국 근대사에 대한 내용은 정치사 위주로 채워져있다. 다양한 잡지에 대한 콘텐츠는 거시사에 편향된 내용을 보완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충분히 활용된다면, 학생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과거에 접근하도록 유도하고 더욱 흥미롭게 역사를 배울 수 있는 도구가 될 것이다.&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해 역사 연구자들이나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고(古)잡지를 더욱 편리하게 열람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하지만 개인 연구의 한계로 구한말부터 현대에 이르는 고(古)잡지들을 모두 아울러 정리할 수 없기 때문에 그 대상을 1946년에 간행되었던 「주간 소학생」으로 한정하고자 한다. 「주간 소학생」은 잡지 발행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던 해방기에 나와 다른 아동잡지들과 비교해 상당히 장수했던 대표적인 잡지다. 또한 소년소설이라는 장르형성, 한국 초기 만화의 발전과정을 들여다보는데도 매우 중요한 자료다. 하지만 아직 그 편집적, 내용적 특징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여 본 데이터베이스 구축 대상으로 충분한 의의가 있다고 판단했다. 본 연구에서는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관한 모델과 함께 샘플을 제시하여, 더욱 확장된 잡지 데이터베이스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진행 순서: &lt;br /&gt;
# 「주간 소학생」원문 이미지 확보(국립중앙박물관에 공공 데이터 신청) &lt;br /&gt;
# 「주간 소학생」XML 텍스트로 입력 &lt;br /&gt;
# 각 호의 원문 이미지 기사별로 분절하기(이미지 포함) &lt;br /&gt;
# 온톨로지 설계(Class - 호, 기사.. datatype property - 필자, 지면위치..  object property - 날짜, 기사유형...)&lt;br /&gt;
# RDB 적재 &lt;br /&gt;
# RDF형태로 변환하여 시소러스 검색 시스템 구현&lt;br /&gt;
# (가능하다면.. 여력이 된다면..) 현대인의 코드에 맞는 디지털 잡지 형식으로 재간행 - Adobe Indesign 활용&lt;br /&gt;
**기사 내의 이미지를 어떤식으로 연결 할 것인가.&lt;br /&gt;
**기사에서 글자가 잘 보이지 않는 부분, 가독성이 떨어지는 부분은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lt;br /&gt;
&lt;br /&gt;
===참조===&lt;br /&gt;
*[http://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01765314?TotalCount=4&amp;amp;Seq=1&amp;amp;q=%5B%EC%A3%BC%EA%B0%84%20%EC%86%8C%ED%95%99%EC%83%9D%C2%A7coldb%C2%A72%C2%A751%C2%A73%5D&amp;amp;searchWord=%EC%A0%84%EC%B2%B4%3D%5E%24%EC%A3%BC%EA%B0%84%20%EC%86%8C%ED%95%99%EC%83%9D%5E*&amp;amp;Multimedia=0&amp;amp;isIdentifyAuthor=0&amp;amp;Collection=0&amp;amp;SearchAll=%EC%A3%BC%EA%B0%84%20%EC%86%8C%ED%95%99%EC%83%9D&amp;amp;isFullText=0&amp;amp;specificParam=0&amp;amp;SearchMethod=0&amp;amp;Sort=1&amp;amp;SortType=desc&amp;amp;Page=1&amp;amp;PageSize=20『주간소학생』·『월간소학생』에 대하여]&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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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논문초안'''==&lt;br /&gt;
*제목 :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 연구 - 1940년대 아동잡지「주간 소학생」을 중심으로&lt;br /&gt;
*목적 : &lt;br /&gt;
&lt;br /&gt;
잡지는 시대의 고유한 향기를 담고 있다. 과거를 연구할 때 정부자료, 인명록, 신문 등은 당대의 정치적 측면을 비추는데 유용한 매개체가 되지만 대중의 관심사와 생활상까지 보여주지는 못한다. 반면, 민간 주도로 발행되었던 한국 근대의 고(古)잡지들은 그 시대의 중요한 정치적 상황을 반영하기도 하지만 더 나아가 그러한 거시적 맥락이 대중들에게 어떻게 인식되는지, 그리고 그 안에서 대중들이 어떻게 느끼고 무엇을 욕망하는지를 생생하게 드러낸다. &lt;br /&gt;
&lt;br /&gt;
따라서 근현대에 발행된 다양한 잡지들은 그 당시 한국의 시대상을 다면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과거에 한국사 연구가 정치를 비롯한 거시적인 부분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최근에는 조선시대를 중심으로 미시적인 민중의 생활사 영역의 연구가 더욱 활발하게 진행되는 추세다. 이런 맥락에서 고(古)잡지 연구는 근현대 한국의 생활사 연구를 촉진시키는 매개가 될 수 있다. 물론 근현대 잡지가 대부분 특정 계몽단체에서 발행했다는 점에서 일방적이고 관변적인 성격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여타 역사 텍스트와 다르게 대중과의 접점이 크다는 점에서 미시사 연구의 유용한 재료가 될 것이다. &lt;br /&gt;
이에 더해 고(古)잡지는 역사 교육에 있어서도 매우 좋은 콘텐츠가 될 수 있다. 기존의 중등 교육과정에서 한국 근대사에 대한 내용은 정치사 위주로 채워져있다. 다양한 잡지에 대한 콘텐츠는 거시사에 편향된 내용을 보완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충분히 활용된다면, 학생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과거에 접근하도록 유도하고 더욱 흥미롭게 역사를 배울 수 있는 도구가 될 것이다.&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해 역사 연구자들이나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고(古)잡지를 더욱 편리하게 열람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하지만 개인 연구의 한계로 구한말부터 현대에 이르는 고(古)잡지들을 모두 아울러 정리할 수 없기 때문에 그 대상을 1946년에 간행되었던 「주간 소학생」으로 한정하고자 한다. 「주간 소학생」은 잡지 발행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던 해방기에 나와 다른 아동잡지들과 비교해 상당히 장수했던 대표적인 잡지다. 또한 소년소설이라는 장르형성, 한국 초기 만화의 발전과정을 들여다보는데도 매우 중요한 자료다. 하지만 아직 그 편집적, 내용적 특징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여 본 데이터베이스 구축 대상으로 충분한 의의가 있다고 판단했다. 본 연구에서는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관한 모델과 함께 샘플을 제시하여, 더욱 확장된 잡지 데이터베이스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진행 순서: &lt;br /&gt;
# 「주간 소학생」원문 이미지 확보(국립중앙박물관에 공공 데이터 신청) &lt;br /&gt;
# 「주간 소학생」XML 텍스트로 입력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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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서 글자가 잘 보이지 않는 부분, 가독성이 떨어지는 부분은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lt;br /&gt;
&lt;br /&gt;
===참조===&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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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Ttobogi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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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 논문스터디 8차 김현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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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논문초안==&lt;br /&gt;
*제목 :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 연구 - 1940년대 아동잡지「주간 소학생」을 중심으로&lt;br /&gt;
*목적 : &lt;br /&gt;
&lt;br /&gt;
잡지는 시대의 고유한 향기를 담고 있다. 과거를 연구할 때 정부자료, 인명록, 신문 등은 당대의 정치적 측면을 비추는데 유용한 매개체가 되지만 대중의 관심사와 생활상까지 보여주지는 못한다. 반면, 민간 주도로 발행되었던 한국 근대의 고(古)잡지들은 그 시대의 중요한 정치적 상황을 반영하기도 하지만 더 나아가 그러한 거시적 맥락이 대중들에게 어떻게 인식되는지, 그리고 그 안에서 대중들이 어떻게 느끼고 무엇을 욕망하는지를 생생하게 드러낸다. &lt;br /&gt;
&lt;br /&gt;
따라서 근현대에 발행된 다양한 잡지들은 그 당시 한국의 시대상을 다면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과거에 한국사 연구가 정치를 비롯한 거시적인 부분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최근에는 조선시대를 중심으로 미시적인 민중의 생활사 영역의 연구가 더욱 활발하게 진행되는 추세다. 이런 맥락에서 고(古)잡지 연구는 근현대 한국의 생활사 연구를 촉진시키는 매개가 될 수 있다. 물론 근현대 잡지가 대부분 특정 계몽단체에서 발행했다는 점에서 일방적이고 관변적인 성격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여타 역사 텍스트와 다르게 대중과의 접점이 크다는 점에서 미시사 연구의 유용한 재료가 될 것이다. &lt;br /&gt;
이에 더해 고(古)잡지는 역사 교육에 있어서도 매우 좋은 콘텐츠가 될 수 있다. 기존의 중등 교육과정에서 한국 근대사에 대한 내용은 정치사 위주로 채워져있다. 다양한 잡지에 대한 콘텐츠는 거시사에 편향된 내용을 보완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충분히 활용된다면, 학생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과거에 접근하도록 유도하고 더욱 흥미롭게 역사를 배울 수 있는 도구가 될 것이다.&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해 역사 연구자들이나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고(古)잡지를 더욱 편리하게 열람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하지만 개인 연구의 한계로 구한말부터 현대에 이르는 고(古)잡지들을 모두 아울러 정리할 수 없기 때문에 그 대상을 1946년에 간행되었던 「주간 소학생」으로 한정하고자 한다. 「주간 소학생」은 잡지 발행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던 해방기에 나와 다른 아동잡지들과 비교해 상당히 장수했던 대표적인 잡지다. 또한 소년소설이라는 장르형성, 한국 초기 만화의 발전과정을 들여다보는데도 매우 중요한 자료다. 하지만 아직 그 편집적, 내용적 특징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여 본 데이터베이스 구축 대상으로 충분한 의의가 있다고 판단했다. 본 연구에서는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관한 모델과 함께 샘플을 제시하여, 더욱 확장된 잡지 데이터베이스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진행 순서: &lt;br /&gt;
# 「주간 소학생」원문 이미지 확보(국립중앙박물관에 공공 데이터 신청) &lt;br /&gt;
# 「주간 소학생」XML 텍스트로 입력 &lt;br /&gt;
# 각 호의 원문 이미지 기사별로 분절하기(이미지 포함) &lt;br /&gt;
# 온톨로지 설계(Class - 호, 기사.. datatype property - 필자, 지면위치..  object property - 날짜, 기사유형...)&lt;br /&gt;
# RDB 적재 &lt;br /&gt;
# RDF형태로 변환하여 시소러스 검색 시스템 구현&lt;br /&gt;
# (가능하다면.. 여력이 된다면..) 현대인의 코드에 맞는 디지털 잡지 형식으로 재간행 - Adobe Indesign 활용&lt;br /&gt;
&lt;br /&gt;
**기사 내의 이미지를 어떤식으로 연결 할 것인가.&lt;br /&gt;
**기사에서 글자가 잘 보이지 않는 부분, 가독성이 떨어지는 부분은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lt;br /&gt;
&lt;br /&gt;
===참조===&lt;br /&gt;
**[『주간소학생』·『월간소학생』에 대하여 http://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01765314?TotalCount=4&amp;amp;Seq=1&amp;amp;q=%5B%EC%A3%BC%EA%B0%84%20%EC%86%8C%ED%95%99%EC%83%9D%C2%A7coldb%C2%A72%C2%A751%C2%A73%5D&amp;amp;searchWord=%EC%A0%84%EC%B2%B4%3D%5E%24%EC%A3%BC%EA%B0%84%20%EC%86%8C%ED%95%99%EC%83%9D%5E*&amp;amp;Multimedia=0&amp;amp;isIdentifyAuthor=0&amp;amp;Collection=0&amp;amp;SearchAll=%EC%A3%BC%EA%B0%84%20%EC%86%8C%ED%95%99%EC%83%9D&amp;amp;isFullText=0&amp;amp;specificParam=0&amp;amp;SearchMethod=0&amp;amp;Sort=1&amp;amp;SortType=desc&amp;amp;Page=1&amp;amp;PageSize=20]&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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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 연구 - 1940년대 아동잡지「주간 소학생」을 중심으로&lt;br /&gt;
*목적 : &lt;br /&gt;
&lt;br /&gt;
잡지는 시대의 고유한 향기를 담고 있다. 과거를 연구할 때 정부자료, 인명록, 신문 등은 당대의 정치적 측면을 비추는데 유용한 매개체가 되지만 대중의 관심사와 생활상까지 보여주지는 못한다. 반면, 민간 주도로 발행되었던 한국 근대의 고(古)잡지들은 그 시대의 중요한 정치적 상황을 반영하기도 하지만 더 나아가 그러한 거시적 맥락이 대중들에게 어떻게 인식되는지, 그리고 그 안에서 대중들이 어떻게 느끼고 무엇을 욕망하는지를 생생하게 드러낸다. &lt;br /&gt;
&lt;br /&gt;
따라서 근현대에 발행된 다양한 잡지들은 그 당시 한국의 시대상을 다면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과거에 한국사 연구가 정치를 비롯한 거시적인 부분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최근에는 조선시대를 중심으로 미시적인 민중의 생활사 영역의 연구가 더욱 활발하게 진행되는 추세다. 이런 맥락에서 고(古)잡지 연구는 근현대 한국의 생활사 연구를 촉진시키는 매개가 될 수 있다. 물론 근현대 잡지가 대부분 특정 계몽단체에서 발행했다는 점에서 일방적이고 관변적인 성격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여타 역사 텍스트와 다르게 대중과의 접점이 크다는 점에서 미시사 연구의 유용한 재료가 될 것이다. &lt;br /&gt;
이에 더해 고(古)잡지는 역사 교육에 있어서도 매우 좋은 콘텐츠가 될 수 있다. 기존의 중등 교육과정에서 한국 근대사에 대한 내용은 정치사 위주로 채워져있다. 다양한 잡지에 대한 콘텐츠는 거시사에 편향된 내용을 보완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충분히 활용된다면, 학생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과거에 접근하도록 유도하고 더욱 흥미롭게 역사를 배울 수 있는 도구가 될 것이다.&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해 역사 연구자들이나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고(古)잡지를 더욱 편리하게 열람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하지만 개인 연구의 한계로 구한말부터 현대에 이르는 고(古)잡지들을 모두 아울러 정리할 수 없기 때문에 그 대상을 1946년에 간행되었던 「주간 소학생」으로 한정하고자 한다. 「주간 소학생」은 잡지 발행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던 해방기에 나와 다른 아동잡지들과 비교해 상당히 장수했던 대표적인 잡지다. 또한 소년소설이라는 장르형성, 한국 초기 만화의 발전과정을 들여다보는데도 매우 중요한 자료다. 하지만 아직 그 편집적, 내용적 특징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여 본 데이터베이스 구축 대상으로 충분한 의의가 있다고 판단했다. 본 연구에서는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관한 모델과 함께 샘플을 제시하여, 더욱 확장된 잡지 데이터베이스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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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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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순서: &lt;br /&gt;
# 「주간 소학생」원문 이미지 확보(국립중앙박물관에 공공 데이터 신청)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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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기사 내의 이미지를 어떤식으로 연결 할 것인가.&lt;br /&gt;
**기사에서 글자가 잘 보이지 않는 부분, 가독성이 떨어지는 부분은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lt;br /&gt;
&lt;br /&gt;
*참조&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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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Ttobogi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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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 논문스터디 8차 김현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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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Ttobogii: 새 문서: ==논문초안== *제목 :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 연구 - 1940년대 아동잡지「주간 소학생」을 중심으로 *목적 :   잡지는 시대의 고유한...&lt;/p&gt;
&lt;hr /&gt;
&lt;div&gt;==논문초안==&lt;br /&gt;
*제목 :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 연구 - 1940년대 아동잡지「주간 소학생」을 중심으로&lt;br /&gt;
*목적 : &lt;br /&gt;
&lt;br /&gt;
잡지는 시대의 고유한 향기를 담고 있다. 과거를 연구할 때 정부자료, 인명록, 신문 등은 당대의 정치적 측면을 비추는데 유용한 매개체가 되지만 대중의 관심사와 생활상까지 보여주지는 못한다. 반면, 민간 주도로 발행되었던 한국 근대의 고(古)잡지들은 그 시대의 중요한 정치적 상황을 반영하기도 하지만 더 나아가 그러한 거시적 맥락이 대중들에게 어떻게 인식되는지, 그리고 그 안에서 대중들이 어떻게 느끼고 무엇을 욕망하는지를 생생하게 드러낸다. &lt;br /&gt;
&lt;br /&gt;
따라서 근현대에 발행된 다양한 잡지들은 그 당시 한국의 시대상을 다면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과거에 한국사 연구가 정치를 비롯한 거시적인 부분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최근에는 조선시대를 중심으로 미시적인 민중의 생활사 영역의 연구가 더욱 활발하게 진행되는 추세다. 이런 맥락에서 고(古)잡지 연구는 근현대 한국의 생활사 연구를 촉진시키는 매개가 될 수 있다. 물론 근현대 잡지가 대부분 특정 계몽단체에서 발행했다는 점에서 일방적이고 관변적인 성격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여타 역사 텍스트와 다르게 대중과의 접점이 크다는 점에서 미시사 연구의 유용한 재료가 될 것이다. &lt;br /&gt;
이에 더해 고(古)잡지는 역사 교육에 있어서도 매우 좋은 콘텐츠가 될 수 있다. 기존의 중등 교육과정에서 한국 근대사에 대한 내용은 정치사 위주로 채워져있다. 다양한 잡지에 대한 콘텐츠는 거시사에 편향된 내용을 보완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충분히 활용된다면, 학생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과거에 접근하도록 유도하고 더욱 흥미롭게 역사를 배울 수 있는 도구가 될 것이다.&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해 역사 연구자들이나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고(古)잡지를 더욱 편리하게 열람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하지만 개인 연구의 한계로 구한말부터 현대에 이르는 고(古)잡지들을 모두 아울러 정리할 수 없기 때문에 그 대상을 1946년에 간행되었던 「주간 소학생」으로 한정하고자 한다. 「주간 소학생」은 잡지 발행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던 해방기에 나와 다른 아동잡지들과 비교해 상당히 장수했던 대표적인 잡지다. 또한 소년소설이라는 장르형성, 한국 초기 만화의 발전과정을 들여다보는데도 매우 중요한 자료다. 하지만 아직 그 편집적, 내용적 특징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여 본 데이터베이스 구축 대상으로 충분한 의의가 있다고 판단했다. 본 연구에서는 고(古)잡지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관한 모델과 함께 샘플을 제시하여, 더욱 확장된 잡지 데이터베이스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진행 순서: &lt;br /&gt;
## 「주간 소학생」원문 이미지 확보(국립중앙박물관에 공공 데이터 신청) &lt;br /&gt;
## 「주간 소학생」XML 텍스트로 입력 &lt;br /&gt;
## 각 호의 원문 이미지 기사별로 분절하기(이미지 포함) &lt;br /&gt;
## 온톨로지 설계(Class - 호, 기사.. datatype property - 필자, 지면위치..  object property - 날짜, 기사유형...)&lt;br /&gt;
## RDB 적재 &lt;br /&gt;
## RDF형태로 변환하여 시소러스 검색 시스템 구현&lt;br /&gt;
## (가능하다면.. 여력이 된다면..) 현대인의 코드에 맞는 디지털 잡지 형식으로 재간행 - Adobe Indesign 활용&lt;br /&gt;
&lt;br /&gt;
**기사 내의 이미지를 어떤식으로 연결 할 것인가.&lt;br /&gt;
**기사에서 글자가 잘 보이지 않는 부분, 가독성이 떨어지는 부분은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lt;br /&gt;
&lt;br /&gt;
*참조&lt;br /&gt;
**[『주간소학생』·『월간소학생』에 대하여 http://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01765314?TotalCount=4&amp;amp;Seq=1&amp;amp;q=%5B%EC%A3%BC%EA%B0%84%20%EC%86%8C%ED%95%99%EC%83%9D%C2%A7coldb%C2%A72%C2%A751%C2%A73%5D&amp;amp;searchWord=%EC%A0%84%EC%B2%B4%3D%5E%24%EC%A3%BC%EA%B0%84%20%EC%86%8C%ED%95%99%EC%83%9D%5E*&amp;amp;Multimedia=0&amp;amp;isIdentifyAuthor=0&amp;amp;Collection=0&amp;amp;SearchAll=%EC%A3%BC%EA%B0%84%20%EC%86%8C%ED%95%99%EC%83%9D&amp;amp;isFullText=0&amp;amp;specificParam=0&amp;amp;SearchMethod=0&amp;amp;Sort=1&amp;amp;SortType=desc&amp;amp;Page=1&amp;amp;PageSize=20]&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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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Ttobogi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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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년 2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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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5T11:19:3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Ttobogii: &lt;/p&gt;
&lt;hr /&gt;
&lt;div&gt;{{달력&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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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화=27 [[2018 논문스터디 8차 김현규]]&lt;br /&gt;
|5주수=28&lt;br /&gt;
}}&lt;/div&gt;</summary>
		<author><name>Ttobogi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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