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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iblue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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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1:49:45Z</updated>
		<subtitle>사용자 기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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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6._Organizational_dimensions_of_digital_curation&amp;diff=1946</id>
		<title>Digital Curation in the Digital Humanities-6. Organizational dimensions of digital cur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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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7T05:39:0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03: /* 디지털 큐레이션에서 지식의 이전(knowledge transfer in digital curation)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이 챕터에서는 고등 교육 기관의 맥락에서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을 수행하는 조직 차원의 디지털 큐레이션에 초점을 맞춘다. &lt;br /&gt;
*먼저 '''디지털 콘텐츠 라이프 사이클 모델''' 자체가 팀과 이해 관계자 간의 적극적인 지식 교환의 혜택을 볼 것이기 때문에 '''지식 관리 측면'''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lt;br /&gt;
*이 챕터는 지식 관리 이론을 탐구하진 않는다. '''다만'''' 지식 아키텍쳐 및 지식이 디지털 큐레이션의 네가지 구분된 환경(아카이브, 학술 도서관, 기관, 커뮤니티)에서 전이 되는 것에 대해 상세히 서술한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의 지식 관리(knowledge management in digital curation)==&lt;br /&gt;
* 다양한 조직상의 맥락에 디지털 큐레이션의 매우 협동적인 특성으로 인해, 개인, 팀, 부서 및 조직 간의 지식 교환 및 이전은 아카이브에서 지식관리의 역할을 높인다.&lt;br /&gt;
&lt;br /&gt;
===지식관리에 대한 정의.===&lt;br /&gt;
** Thomas Davenport:  &amp;quot;지식을 수집하고 배포하며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amp;quot;&lt;br /&gt;
** Young(2009): 지식 관리는 개인, 팀 및 전체 조직이 지식을 만들고 공유하고 적용하여, 목표를 보다 잘 달성 할 수 있도록 하는 체계이다.&lt;br /&gt;
** Digital Curation Center: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Digital Curation Center)은 지식 관리를 모델의 여러 지역에 통합하여 사용 및 재사용을 목적으로 컨텐츠를 만들 필요성을 강조한다.&lt;br /&gt;
&lt;br /&gt;
=== 고등 교육 환경에서 대학의 목표는 지식의 생산. ===&lt;br /&gt;
* 모든 지적 재산은 필연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에게 필요로 하는데, 이는 학술 기관이 기업과 다른 역할을 하는 것이다.&lt;br /&gt;
** 교수진은 지식, 지적 재산 및 &amp;quot;학문 자본주의(academic capitalism)&amp;quot;를 관리하는 영향에 관심이 있다.&lt;br /&gt;
** 기업 환경의 사례를 일부 학술 기관에 적용 시키는 경우, 부정적일 수도 있겟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보 전문가를 참여 시켜 교수/학생과 함께 지식 관리 전략으로 통합하는 것은 긍정적일 수 있다.&lt;br /&gt;
&lt;br /&gt;
* 지식 공유 및 이전은 개인(아키비스트, 사서, 교수, 학생 및 기타)이 지식을 이전하고 교환 할 때 디지털 큐레이션 노력이 향상된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을 위한 지식 아키텍쳐(knowledge architectures for digital curation)==&lt;br /&gt;
*여기에서는 지식 관리 관점에서 조직 프레임워크에 필수적인 지식 아키텍쳐의 단위로 부서(department)를 단위로 한다.&lt;br /&gt;
* 아키비스트, 디지털 인문학자, 디지털 큐레이터 등의 개인은 경영 수준에서 의사 결정을 지원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학술 수준에서 분석 및 해석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의미 있는 데이터와 정보를 연결하는 하이퍼 텍스트 컨텐츠를 위한 프레임 워크를 제시한다. 학술 지식 관리의 맥락에서 기능적/학술적 측면은 서로 관계가 있다.(Sabharwal, 2010)&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는 공학, IT, 정보학 등 다양하다. 그러나 Rebentisch 및 Feretti (1995)가 제시한 것이 출발점입니다.&lt;br /&gt;
*# ① 조직에서 구체화 된 지식의 구조와 인공물의 특성. ② 조직이 정보를 저장하고 처리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것. '''Rebentisch,  Feretti (1995)'''&lt;br /&gt;
*# 지식 아키텍쳐에 대한 웹 베이스적 접근. 그 3가지 구성요소(콘텐츠, 사람, 기술)이 조직 전체에 걸쳐 워크플로우들을 유지하기 위해 핵심적인 것으로 협력적 관계에서 합쳐진다. '''Applehans, Globe, Laugero (1999)'''&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에서 지식의 이전(knowledge transfer in digital curation)==&lt;br /&gt;
*지식 이전의 목표는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을 학술적으로나 전략적으로 필요한 사람들과 연결 시키는 것이다.&lt;br /&gt;
**지식 이전(Knowledge transfer)은 협업/디지털 큐레이션 워크플로우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지만, 각각 분산된 팀들(아키비스트, 역사가, 기술자, 관리자, 방송사업자 등)이 참여하는 환경에서는 지식이 조직의 경계에서 의미있고 유용할지에 대해서는 한계가 있다.&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쳐를 위한 조직상의 맥락(organizational contexts for knowledge architectures)==&lt;br /&gt;
* 지식 구조에 대한 네 가지 별개의 맥락을 고려해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대학의 학술 도서관의 아카이브 및 특별 콜렉션===&lt;br /&gt;
*특별 콜렉션, 기관의 기록 및 기타 보관자료에 대한 디지털 큐레이션은 적절히 훈련된 인력(대학 교수진, 관리자 등 이해관계자), 특정 기술이 필요하다&lt;br /&gt;
**적절히 훈련된 사람들: 기록 관리자(records managers), 원고 아키비스트(manuscript archivists), 보존전문가(conservator), 규레이터, 디지털 미디어 보존 전문가 등.&lt;br /&gt;
&lt;br /&gt;
[[file:Figure6.1.jpg|center|600px]]&lt;br /&gt;
&lt;br /&gt;
*그림 6.1은 아카이브의 지식 아키텍처 모델&lt;br /&gt;
** 이 시나리오에서 지식의 소스는 기록을 생산하는 개인/집단의 기록을 조직상의 구조, 특정 기간의 활동에 대한 증거로서 사용된다.&lt;br /&gt;
** 기록 이전은 한번 또는 연속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기증자 - 아카이브 관계, 물리적 근접성에 따라 직렬/병렬, 근거리/원거리 일 수 있다.(Milton, 2005)&lt;br /&gt;
** 아키비스트가 수집을 완료하고 컬렉션을 처리하면 메타 데이터 레코드를 개선하기 위해 목록 작성자에게 연락하고 컬렉션을 홍보하기 위해 직원에게 알리고 참조 / 지시 사서가 교수 및 학생에게 컬렉션에 대해 알리는 방법으로 다른 지식 이전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학술 도서관===&lt;br /&gt;
* 학술 기관의 대부분의 아카이브는 상위 기관의 연구 도서관으로 운영된다.&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은 아카이브와 기술 서비스의 관계에만 국한되지 않으며, 참고 문헌 및 서지 사항의 지침들은 특별 콜렉션을 촉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대부분의 경우 일반인이 이 아키이브들의 존재를 알 경우에 부서 직원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lt;br /&gt;
* 포괄적인 디지털 큐레이팅 프로그램은 모든 참고 자료 및 지침 자료를 활용하지 않지만, 이러한 부서의 사서가 기여할 수 있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따라서 학술 도서관 단위(level)의 지식 아키텍쳐 인력은 아키비스트, 교수진 참고 문헌 및 지침 사서(instruction librarian)를 포함한다. 이러한 자원에 대한 지식은 해당 내용과 커리큘럼의 관련성에 중점을 둔다.&lt;br /&gt;
&lt;br /&gt;
[[file:Figure6.2.jpg|center|600px]]&lt;br /&gt;
*그림 6.2는 이전 모델과 유사한 직/병렬, 근/원거리 전송 (화살표)과 유사한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그 이유는 병렬 전송이 일반적인 이유는 아카이브/특수 콜렉션 단위 밖에서 인력의 확대, 더 많은 다중작업, 더 복잡한 일의 관계이기 때문이다.&lt;br /&gt;
*지식 전달은 양방향인 이유는, 디지털 큐레이션 프로세스를 알리기 위한 상호 피드백 시스템과 양방향(two-way) 커뮤니케이션을 지윈하기 위함이다.&lt;br /&gt;
&lt;br /&gt;
===기관, 커리큘럼===&lt;br /&gt;
*아카이브와 도서관 이외에도 교육 기관은 부분적으로 Digital Humanities (DH)에 대한 커리큘럼 관심으로 다른 지식 아키텍처를 대표한다. &lt;br /&gt;
*디지털 인문학 연구 및 교육에 종사하는 교수진은 아카이브, 디지털 전문가 및 기술자와 협력하여 ''The Companion to Digital Humanities''에서 논의 된 주제별 연구 컬렉션을 개발한다. (Schreibman, Siemens, &amp;amp; Unsworth, 2004).&lt;br /&gt;
*확장 된 지식 아키텍처는 교수, 학생, 교수 기술자, IT 직원, 아키비스트, 사서 및 다양한 커리큘럼 관리자와 같은 디지털 큐레이터의 사람들을 필요로 한다.&lt;br /&gt;
&lt;br /&gt;
[[file:Figure6.3.jpg|center|600px]]&lt;br /&gt;
&lt;br /&gt;
*그림 6.3은 직접 이전하기에는 너무 큰 대학이나 연구 기관에서 모든 유형의 지식 이전의 복잡한 조합을 보여줍니다. &lt;br /&gt;
* 중앙 보관소(repository)의 아키비스트와 부서별 아카이브의 아키비스트는 직/병렬, 근/원거리 이전에 종사 할 수 있지만 교수진, 관리자 및 기술자는 아키비스트와 상호 작용하는 대신 디지털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lt;br /&gt;
&lt;br /&gt;
===커뮤니티===&lt;br /&gt;
*디지털 큐레이터를위한 네 번째로 가장 포괄적 인 맥락은 더 큰 커뮤니티, 즉 대학 내외의 광범위한 하이브리드 지식 아키텍처이다.&lt;br /&gt;
*과거에는 아카이브 및 도서관의 지역 사회 봉사 노력이 일반적으로 대학 주변의 물리적 커뮤니티를 목표로 삼았지만, 지난 20 년 동안 이러한 외연 확대의 노력은 콜렉션을 원격으로 접근 가능하게 하는 신흥 가상 커뮤니티로 확대되었다.&lt;br /&gt;
*지역 역사 및 문화 유산 컬렉션은 디지털화 된 유물에 대한 지식의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있는 기회를 아카이브에 제공하는 노인 및 젊은 거주자에게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lt;br /&gt;
*이 단위의 인력들은 현지 역사 학자, 교육자, 방송사, 뉴스 기자, 계통 학자, 박물관 큐레이터, 아키비스트, 사서 및 기술자를 포함한다.&lt;br /&gt;
[[file:Figure6.4.jpg|center|600px]]&lt;br /&gt;
*그림 6.4는이 단위에서 지식 아키텍처 (커뮤니티) 와 그 경계를 넘어 존재하는 관계 및 워크 플로를 제시한다.&lt;br /&gt;
* 이것에 대한 몇 가지 변형이 실제로 존재하기 때문에 이것은 철저한 모델이 아니다. 단 개념적으로 이전의 전달은 모두 커뮤니티 모델에 적용된다.&lt;br /&gt;
*대학과 역사적인 사회 간의 지식 이전은 교수진이 DH 부서와 역사 학회와의 제휴를 통해 직접 및 근거리 전송의 조합이 될 수 있다.&lt;br /&gt;
*대학 아카이브와 특수 콜렉션은 공유 기술 및 컬렉션을 중심으로 형성된 지역 컨소시엄에서 다른 유사한 유닛과 디지털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수행한다.&lt;br /&gt;
&lt;br /&gt;
==논의사항==&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은 '''작업 과정이 뚜렷한 하나의 프레임 워크'''인가? 아니면 '''학술 연구'''인가?  /  이 둘 모두에 해당된다면 그 경계는 어디여야 하는가?&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6._Organizational_dimensions_of_digital_curation&amp;diff=1944</id>
		<title>Digital Curation in the Digital Humanities-6. Organizational dimensions of digital cur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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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7T05:37:2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03: /* 커뮤니티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이 챕터에서는 고등 교육 기관의 맥락에서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을 수행하는 조직 차원의 디지털 큐레이션에 초점을 맞춘다. &lt;br /&gt;
*먼저 '''디지털 콘텐츠 라이프 사이클 모델''' 자체가 팀과 이해 관계자 간의 적극적인 지식 교환의 혜택을 볼 것이기 때문에 '''지식 관리 측면'''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lt;br /&gt;
*이 챕터는 지식 관리 이론을 탐구하진 않는다. '''다만'''' 지식 아키텍쳐 및 지식이 디지털 큐레이션의 네가지 구분된 환경(아카이브, 학술 도서관, 기관, 커뮤니티)에서 전이 되는 것에 대해 상세히 서술한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의 지식 관리(knowledge management in digital curation)==&lt;br /&gt;
* 다양한 조직상의 맥락에 디지털 큐레이션의 매우 협동적인 특성으로 인해, 개인, 팀, 부서 및 조직 간의 지식 교환 및 이전은 아카이브에서 지식관리의 역할을 높인다.&lt;br /&gt;
&lt;br /&gt;
===지식관리에 대한 정의.===&lt;br /&gt;
** Thomas Davenport:  &amp;quot;지식을 수집하고 배포하며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amp;quot;&lt;br /&gt;
** Young(2009): 지식 관리는 개인, 팀 및 전체 조직이 지식을 만들고 공유하고 적용하여, 목표를 보다 잘 달성 할 수 있도록 하는 체계이다.&lt;br /&gt;
** Digital Curation Center: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Digital Curation Center)은 지식 관리를 모델의 여러 지역에 통합하여 사용 및 재사용을 목적으로 컨텐츠를 만들 필요성을 강조한다.&lt;br /&gt;
&lt;br /&gt;
=== 고등 교육 환경에서 대학의 목표는 지식의 생산. ===&lt;br /&gt;
* 모든 지적 재산은 필연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에게 필요로 하는데, 이는 학술 기관이 기업과 다른 역할을 하는 것이다.&lt;br /&gt;
** 교수진은 지식, 지적 재산 및 &amp;quot;학문 자본주의(academic capitalism)&amp;quot;를 관리하는 영향에 관심이 있다.&lt;br /&gt;
** 기업 환경의 사례를 일부 학술 기관에 적용 시키는 경우, 부정적일 수도 있겟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보 전문가를 참여 시켜 교수/학생과 함께 지식 관리 전략으로 통합하는 것은 긍정적일 수 있다.&lt;br /&gt;
&lt;br /&gt;
* 지식 공유 및 이전은 개인(아키비스트, 사서, 교수, 학생 및 기타)이 지식을 이전하고 교환 할 때 디지털 큐레이션 노력이 향상된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을 위한 지식 아키텍쳐(knowledge architectures for digital curation)==&lt;br /&gt;
*여기에서는 지식 관리 관점에서 조직 프레임워크에 필수적인 지식 아키텍쳐의 단위로 부서(department)를 단위로 한다.&lt;br /&gt;
* 아키비스트, 디지털 인문학자, 디지털 큐레이터 등의 개인은 경영 수준에서 의사 결정을 지원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학술 수준에서 분석 및 해석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의미 있는 데이터와 정보를 연결하는 하이퍼 텍스트 컨텐츠를 위한 프레임 워크를 제시한다. 학술 지식 관리의 맥락에서 기능적/학술적 측면은 서로 관계가 있다.(Sabharwal, 2010)&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는 공학, IT, 정보학 등 다양하다. 그러나 Rebentisch 및 Feretti (1995)가 제시한 것이 출발점입니다.&lt;br /&gt;
*# ① 조직에서 구체화 된 지식의 구조와 인공물의 특성. ② 조직이 정보를 저장하고 처리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것. '''Rebentisch,  Feretti (1995)'''&lt;br /&gt;
*# 지식 아키텍쳐에 대한 웹 베이스적 접근. 그 3가지 구성요소(콘텐츠, 사람, 기술)이 조직 전체에 걸쳐 워크플로우들을 유지하기 위해 핵심적인 것으로 협력적 관계에서 합쳐진다. '''Applehans, Globe, Laugero (1999)'''&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에서 지식의 이전(knowledge transfer in digital curation)==&lt;br /&gt;
*지식 이전의 목표는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을 학술적으로나 전략적으로 필요한 사람들과 연결 시키는 것이다.&lt;br /&gt;
*#지식 이전(Knowledge transfer)은 협업/디지털 큐레이션 워크플로우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지만, 각각 분산된 팀들(아키비스트, 역사가, 기술자, 관리자, 방송사업자 등)이 참여하는 환경에서는 지식이 조직의 경계에서 의미있고 유용할지에 대해서는 한계가 있다.&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쳐를 위한 조직상의 맥락(organizational contexts for knowledge architectures)==&lt;br /&gt;
* 지식 구조에 대한 네 가지 별개의 맥락을 고려해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대학의 학술 도서관의 아카이브 및 특별 콜렉션===&lt;br /&gt;
*특별 콜렉션, 기관의 기록 및 기타 보관자료에 대한 디지털 큐레이션은 적절히 훈련된 인력(대학 교수진, 관리자 등 이해관계자), 특정 기술이 필요하다&lt;br /&gt;
**적절히 훈련된 사람들: 기록 관리자(records managers), 원고 아키비스트(manuscript archivists), 보존전문가(conservator), 규레이터, 디지털 미디어 보존 전문가 등.&lt;br /&gt;
&lt;br /&gt;
[[file:Figure6.1.jpg|center|600px]]&lt;br /&gt;
&lt;br /&gt;
*그림 6.1은 아카이브의 지식 아키텍처 모델&lt;br /&gt;
** 이 시나리오에서 지식의 소스는 기록을 생산하는 개인/집단의 기록을 조직상의 구조, 특정 기간의 활동에 대한 증거로서 사용된다.&lt;br /&gt;
** 기록 이전은 한번 또는 연속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기증자 - 아카이브 관계, 물리적 근접성에 따라 직렬/병렬, 근거리/원거리 일 수 있다.(Milton, 2005)&lt;br /&gt;
** 아키비스트가 수집을 완료하고 컬렉션을 처리하면 메타 데이터 레코드를 개선하기 위해 목록 작성자에게 연락하고 컬렉션을 홍보하기 위해 직원에게 알리고 참조 / 지시 사서가 교수 및 학생에게 컬렉션에 대해 알리는 방법으로 다른 지식 이전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학술 도서관===&lt;br /&gt;
* 학술 기관의 대부분의 아카이브는 상위 기관의 연구 도서관으로 운영된다.&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은 아카이브와 기술 서비스의 관계에만 국한되지 않으며, 참고 문헌 및 서지 사항의 지침들은 특별 콜렉션을 촉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대부분의 경우 일반인이 이 아키이브들의 존재를 알 경우에 부서 직원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lt;br /&gt;
* 포괄적인 디지털 큐레이팅 프로그램은 모든 참고 자료 및 지침 자료를 활용하지 않지만, 이러한 부서의 사서가 기여할 수 있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따라서 학술 도서관 단위(level)의 지식 아키텍쳐 인력은 아키비스트, 교수진 참고 문헌 및 지침 사서(instruction librarian)를 포함한다. 이러한 자원에 대한 지식은 해당 내용과 커리큘럼의 관련성에 중점을 둔다.&lt;br /&gt;
&lt;br /&gt;
[[file:Figure6.2.jpg|center|600px]]&lt;br /&gt;
*그림 6.2는 이전 모델과 유사한 직/병렬, 근/원거리 전송 (화살표)과 유사한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그 이유는 병렬 전송이 일반적인 이유는 아카이브/특수 콜렉션 단위 밖에서 인력의 확대, 더 많은 다중작업, 더 복잡한 일의 관계이기 때문이다.&lt;br /&gt;
*지식 전달은 양방향인 이유는, 디지털 큐레이션 프로세스를 알리기 위한 상호 피드백 시스템과 양방향(two-way) 커뮤니케이션을 지윈하기 위함이다.&lt;br /&gt;
&lt;br /&gt;
===기관, 커리큘럼===&lt;br /&gt;
*아카이브와 도서관 이외에도 교육 기관은 부분적으로 Digital Humanities (DH)에 대한 커리큘럼 관심으로 다른 지식 아키텍처를 대표한다. &lt;br /&gt;
*디지털 인문학 연구 및 교육에 종사하는 교수진은 아카이브, 디지털 전문가 및 기술자와 협력하여 ''The Companion to Digital Humanities''에서 논의 된 주제별 연구 컬렉션을 개발한다. (Schreibman, Siemens, &amp;amp; Unsworth, 2004).&lt;br /&gt;
*확장 된 지식 아키텍처는 교수, 학생, 교수 기술자, IT 직원, 아키비스트, 사서 및 다양한 커리큘럼 관리자와 같은 디지털 큐레이터의 사람들을 필요로 한다.&lt;br /&gt;
&lt;br /&gt;
[[file:Figure6.3.jpg|center|600px]]&lt;br /&gt;
&lt;br /&gt;
*그림 6.3은 직접 이전하기에는 너무 큰 대학이나 연구 기관에서 모든 유형의 지식 이전의 복잡한 조합을 보여줍니다. &lt;br /&gt;
* 중앙 보관소(repository)의 아키비스트와 부서별 아카이브의 아키비스트는 직/병렬, 근/원거리 이전에 종사 할 수 있지만 교수진, 관리자 및 기술자는 아키비스트와 상호 작용하는 대신 디지털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lt;br /&gt;
&lt;br /&gt;
===커뮤니티===&lt;br /&gt;
*디지털 큐레이터를위한 네 번째로 가장 포괄적 인 맥락은 더 큰 커뮤니티, 즉 대학 내외의 광범위한 하이브리드 지식 아키텍처이다.&lt;br /&gt;
*과거에는 아카이브 및 도서관의 지역 사회 봉사 노력이 일반적으로 대학 주변의 물리적 커뮤니티를 목표로 삼았지만, 지난 20 년 동안 이러한 외연 확대의 노력은 콜렉션을 원격으로 접근 가능하게 하는 신흥 가상 커뮤니티로 확대되었다.&lt;br /&gt;
*지역 역사 및 문화 유산 컬렉션은 디지털화 된 유물에 대한 지식의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있는 기회를 아카이브에 제공하는 노인 및 젊은 거주자에게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lt;br /&gt;
*이 단위의 인력들은 현지 역사 학자, 교육자, 방송사, 뉴스 기자, 계통 학자, 박물관 큐레이터, 아키비스트, 사서 및 기술자를 포함한다.&lt;br /&gt;
[[file:Figure6.4.jpg|center|600px]]&lt;br /&gt;
*그림 6.4는이 단위에서 지식 아키텍처 (커뮤니티) 와 그 경계를 넘어 존재하는 관계 및 워크 플로를 제시한다.&lt;br /&gt;
* 이것에 대한 몇 가지 변형이 실제로 존재하기 때문에 이것은 철저한 모델이 아니다. 단 개념적으로 이전의 전달은 모두 커뮤니티 모델에 적용된다.&lt;br /&gt;
*대학과 역사적인 사회 간의 지식 이전은 교수진이 DH 부서와 역사 학회와의 제휴를 통해 직접 및 근거리 전송의 조합이 될 수 있다.&lt;br /&gt;
*대학 아카이브와 특수 콜렉션은 공유 기술 및 컬렉션을 중심으로 형성된 지역 컨소시엄에서 다른 유사한 유닛과 디지털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수행한다.&lt;br /&gt;
&lt;br /&gt;
==논의사항==&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은 '''작업 과정이 뚜렷한 하나의 프레임 워크'''인가? 아니면 '''학술 연구'''인가?  /  이 둘 모두에 해당된다면 그 경계는 어디여야 하는가?&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6._Organizational_dimensions_of_digital_curation&amp;diff=1943</id>
		<title>Digital Curation in the Digital Humanities-6. Organizational dimensions of digital curatio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6._Organizational_dimensions_of_digital_curation&amp;diff=1943"/>
				<updated>2018-08-07T05:31:2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03: /* 기관, 커리큘럼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이 챕터에서는 고등 교육 기관의 맥락에서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을 수행하는 조직 차원의 디지털 큐레이션에 초점을 맞춘다. &lt;br /&gt;
*먼저 '''디지털 콘텐츠 라이프 사이클 모델''' 자체가 팀과 이해 관계자 간의 적극적인 지식 교환의 혜택을 볼 것이기 때문에 '''지식 관리 측면'''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lt;br /&gt;
*이 챕터는 지식 관리 이론을 탐구하진 않는다. '''다만'''' 지식 아키텍쳐 및 지식이 디지털 큐레이션의 네가지 구분된 환경(아카이브, 학술 도서관, 기관, 커뮤니티)에서 전이 되는 것에 대해 상세히 서술한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의 지식 관리(knowledge management in digital curation)==&lt;br /&gt;
* 다양한 조직상의 맥락에 디지털 큐레이션의 매우 협동적인 특성으로 인해, 개인, 팀, 부서 및 조직 간의 지식 교환 및 이전은 아카이브에서 지식관리의 역할을 높인다.&lt;br /&gt;
&lt;br /&gt;
===지식관리에 대한 정의.===&lt;br /&gt;
** Thomas Davenport:  &amp;quot;지식을 수집하고 배포하며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amp;quot;&lt;br /&gt;
** Young(2009): 지식 관리는 개인, 팀 및 전체 조직이 지식을 만들고 공유하고 적용하여, 목표를 보다 잘 달성 할 수 있도록 하는 체계이다.&lt;br /&gt;
** Digital Curation Center: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Digital Curation Center)은 지식 관리를 모델의 여러 지역에 통합하여 사용 및 재사용을 목적으로 컨텐츠를 만들 필요성을 강조한다.&lt;br /&gt;
&lt;br /&gt;
=== 고등 교육 환경에서 대학의 목표는 지식의 생산. ===&lt;br /&gt;
* 모든 지적 재산은 필연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에게 필요로 하는데, 이는 학술 기관이 기업과 다른 역할을 하는 것이다.&lt;br /&gt;
** 교수진은 지식, 지적 재산 및 &amp;quot;학문 자본주의(academic capitalism)&amp;quot;를 관리하는 영향에 관심이 있다.&lt;br /&gt;
** 기업 환경의 사례를 일부 학술 기관에 적용 시키는 경우, 부정적일 수도 있겟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보 전문가를 참여 시켜 교수/학생과 함께 지식 관리 전략으로 통합하는 것은 긍정적일 수 있다.&lt;br /&gt;
&lt;br /&gt;
* 지식 공유 및 이전은 개인(아키비스트, 사서, 교수, 학생 및 기타)이 지식을 이전하고 교환 할 때 디지털 큐레이션 노력이 향상된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을 위한 지식 아키텍쳐(knowledge architectures for digital curation)==&lt;br /&gt;
*여기에서는 지식 관리 관점에서 조직 프레임워크에 필수적인 지식 아키텍쳐의 단위로 부서(department)를 단위로 한다.&lt;br /&gt;
* 아키비스트, 디지털 인문학자, 디지털 큐레이터 등의 개인은 경영 수준에서 의사 결정을 지원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학술 수준에서 분석 및 해석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의미 있는 데이터와 정보를 연결하는 하이퍼 텍스트 컨텐츠를 위한 프레임 워크를 제시한다. 학술 지식 관리의 맥락에서 기능적/학술적 측면은 서로 관계가 있다.(Sabharwal, 2010)&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는 공학, IT, 정보학 등 다양하다. 그러나 Rebentisch 및 Feretti (1995)가 제시한 것이 출발점입니다.&lt;br /&gt;
*# ① 조직에서 구체화 된 지식의 구조와 인공물의 특성. ② 조직이 정보를 저장하고 처리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것. '''Rebentisch,  Feretti (1995)'''&lt;br /&gt;
*# 지식 아키텍쳐에 대한 웹 베이스적 접근. 그 3가지 구성요소(콘텐츠, 사람, 기술)이 조직 전체에 걸쳐 워크플로우들을 유지하기 위해 핵심적인 것으로 협력적 관계에서 합쳐진다. '''Applehans, Globe, Laugero (1999)'''&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에서 지식의 이전(knowledge transfer in digital curation)==&lt;br /&gt;
*지식 이전의 목표는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을 학술적으로나 전략적으로 필요한 사람들과 연결 시키는 것이다.&lt;br /&gt;
*#지식 이전(Knowledge transfer)은 협업/디지털 큐레이션 워크플로우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지만, 각각 분산된 팀들(아키비스트, 역사가, 기술자, 관리자, 방송사업자 등)이 참여하는 환경에서는 지식이 조직의 경계에서 의미있고 유용할지에 대해서는 한계가 있다.&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쳐를 위한 조직상의 맥락(organizational contexts for knowledge architectures)==&lt;br /&gt;
* 지식 구조에 대한 네 가지 별개의 맥락을 고려해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대학의 학술 도서관의 아카이브 및 특별 콜렉션===&lt;br /&gt;
*특별 콜렉션, 기관의 기록 및 기타 보관자료에 대한 디지털 큐레이션은 적절히 훈련된 인력(대학 교수진, 관리자 등 이해관계자), 특정 기술이 필요하다&lt;br /&gt;
**적절히 훈련된 사람들: 기록 관리자(records managers), 원고 아키비스트(manuscript archivists), 보존전문가(conservator), 규레이터, 디지털 미디어 보존 전문가 등.&lt;br /&gt;
&lt;br /&gt;
[[file:Figure6.1.jpg|center|600px]]&lt;br /&gt;
&lt;br /&gt;
*그림 6.1은 아카이브의 지식 아키텍처 모델&lt;br /&gt;
** 이 시나리오에서 지식의 소스는 기록을 생산하는 개인/집단의 기록을 조직상의 구조, 특정 기간의 활동에 대한 증거로서 사용된다.&lt;br /&gt;
** 기록 이전은 한번 또는 연속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기증자 - 아카이브 관계, 물리적 근접성에 따라 직렬/병렬, 근거리/원거리 일 수 있다.(Milton, 2005)&lt;br /&gt;
** 아키비스트가 수집을 완료하고 컬렉션을 처리하면 메타 데이터 레코드를 개선하기 위해 목록 작성자에게 연락하고 컬렉션을 홍보하기 위해 직원에게 알리고 참조 / 지시 사서가 교수 및 학생에게 컬렉션에 대해 알리는 방법으로 다른 지식 이전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학술 도서관===&lt;br /&gt;
* 학술 기관의 대부분의 아카이브는 상위 기관의 연구 도서관으로 운영된다.&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은 아카이브와 기술 서비스의 관계에만 국한되지 않으며, 참고 문헌 및 서지 사항의 지침들은 특별 콜렉션을 촉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대부분의 경우 일반인이 이 아키이브들의 존재를 알 경우에 부서 직원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lt;br /&gt;
* 포괄적인 디지털 큐레이팅 프로그램은 모든 참고 자료 및 지침 자료를 활용하지 않지만, 이러한 부서의 사서가 기여할 수 있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따라서 학술 도서관 단위(level)의 지식 아키텍쳐 인력은 아키비스트, 교수진 참고 문헌 및 지침 사서(instruction librarian)를 포함한다. 이러한 자원에 대한 지식은 해당 내용과 커리큘럼의 관련성에 중점을 둔다.&lt;br /&gt;
&lt;br /&gt;
[[file:Figure6.2.jpg|center|600px]]&lt;br /&gt;
*그림 6.2는 이전 모델과 유사한 직/병렬, 근/원거리 전송 (화살표)과 유사한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그 이유는 병렬 전송이 일반적인 이유는 아카이브/특수 콜렉션 단위 밖에서 인력의 확대, 더 많은 다중작업, 더 복잡한 일의 관계이기 때문이다.&lt;br /&gt;
*지식 전달은 양방향인 이유는, 디지털 큐레이션 프로세스를 알리기 위한 상호 피드백 시스템과 양방향(two-way) 커뮤니케이션을 지윈하기 위함이다.&lt;br /&gt;
&lt;br /&gt;
===기관, 커리큘럼===&lt;br /&gt;
*아카이브와 도서관 이외에도 교육 기관은 부분적으로 Digital Humanities (DH)에 대한 커리큘럼 관심으로 다른 지식 아키텍처를 대표한다. &lt;br /&gt;
*디지털 인문학 연구 및 교육에 종사하는 교수진은 아카이브, 디지털 전문가 및 기술자와 협력하여 ''The Companion to Digital Humanities''에서 논의 된 주제별 연구 컬렉션을 개발한다. (Schreibman, Siemens, &amp;amp; Unsworth, 2004).&lt;br /&gt;
*확장 된 지식 아키텍처는 교수, 학생, 교수 기술자, IT 직원, 아키비스트, 사서 및 다양한 커리큘럼 관리자와 같은 디지털 큐레이터의 사람들을 필요로 한다.&lt;br /&gt;
&lt;br /&gt;
[[file:Figure6.3.jpg|center|600px]]&lt;br /&gt;
&lt;br /&gt;
*그림 6.3은 직접 이전하기에는 너무 큰 대학이나 연구 기관에서 모든 유형의 지식 이전의 복잡한 조합을 보여줍니다. &lt;br /&gt;
* 중앙 보관소(repository)의 아키비스트와 부서별 아카이브의 아키비스트는 직/병렬, 근/원거리 이전에 종사 할 수 있지만 교수진, 관리자 및 기술자는 아키비스트와 상호 작용하는 대신 디지털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lt;br /&gt;
&lt;br /&gt;
===커뮤니티===&lt;br /&gt;
&lt;br /&gt;
[[file:Figure6.4.jpg|center|600px]]&lt;br /&gt;
&lt;br /&gt;
==논의사항==&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은 '''작업 과정이 뚜렷한 하나의 프레임 워크'''인가? 아니면 '''학술 연구'''인가?  /  이 둘 모두에 해당된다면 그 경계는 어디여야 하는가?&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6._Organizational_dimensions_of_digital_curation&amp;diff=1941</id>
		<title>Digital Curation in the Digital Humanities-6. Organizational dimensions of digital curatio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6._Organizational_dimensions_of_digital_curation&amp;diff=1941"/>
				<updated>2018-08-07T05:17:5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03: /* 학술 도서관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이 챕터에서는 고등 교육 기관의 맥락에서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을 수행하는 조직 차원의 디지털 큐레이션에 초점을 맞춘다. &lt;br /&gt;
*먼저 '''디지털 콘텐츠 라이프 사이클 모델''' 자체가 팀과 이해 관계자 간의 적극적인 지식 교환의 혜택을 볼 것이기 때문에 '''지식 관리 측면'''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lt;br /&gt;
*이 챕터는 지식 관리 이론을 탐구하진 않는다. '''다만'''' 지식 아키텍쳐 및 지식이 디지털 큐레이션의 네가지 구분된 환경(아카이브, 학술 도서관, 기관, 커뮤니티)에서 전이 되는 것에 대해 상세히 서술한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의 지식 관리(knowledge management in digital curation)==&lt;br /&gt;
* 다양한 조직상의 맥락에 디지털 큐레이션의 매우 협동적인 특성으로 인해, 개인, 팀, 부서 및 조직 간의 지식 교환 및 이전은 아카이브에서 지식관리의 역할을 높인다.&lt;br /&gt;
&lt;br /&gt;
===지식관리에 대한 정의.===&lt;br /&gt;
** Thomas Davenport:  &amp;quot;지식을 수집하고 배포하며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amp;quot;&lt;br /&gt;
** Young(2009): 지식 관리는 개인, 팀 및 전체 조직이 지식을 만들고 공유하고 적용하여, 목표를 보다 잘 달성 할 수 있도록 하는 체계이다.&lt;br /&gt;
** Digital Curation Center: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Digital Curation Center)은 지식 관리를 모델의 여러 지역에 통합하여 사용 및 재사용을 목적으로 컨텐츠를 만들 필요성을 강조한다.&lt;br /&gt;
&lt;br /&gt;
=== 고등 교육 환경에서 대학의 목표는 지식의 생산. ===&lt;br /&gt;
* 모든 지적 재산은 필연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에게 필요로 하는데, 이는 학술 기관이 기업과 다른 역할을 하는 것이다.&lt;br /&gt;
** 교수진은 지식, 지적 재산 및 &amp;quot;학문 자본주의(academic capitalism)&amp;quot;를 관리하는 영향에 관심이 있다.&lt;br /&gt;
** 기업 환경의 사례를 일부 학술 기관에 적용 시키는 경우, 부정적일 수도 있겟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보 전문가를 참여 시켜 교수/학생과 함께 지식 관리 전략으로 통합하는 것은 긍정적일 수 있다.&lt;br /&gt;
&lt;br /&gt;
* 지식 공유 및 이전은 개인(아키비스트, 사서, 교수, 학생 및 기타)이 지식을 이전하고 교환 할 때 디지털 큐레이션 노력이 향상된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을 위한 지식 아키텍쳐(knowledge architectures for digital curation)==&lt;br /&gt;
*여기에서는 지식 관리 관점에서 조직 프레임워크에 필수적인 지식 아키텍쳐의 단위로 부서(department)를 단위로 한다.&lt;br /&gt;
* 아키비스트, 디지털 인문학자, 디지털 큐레이터 등의 개인은 경영 수준에서 의사 결정을 지원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학술 수준에서 분석 및 해석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의미 있는 데이터와 정보를 연결하는 하이퍼 텍스트 컨텐츠를 위한 프레임 워크를 제시한다. 학술 지식 관리의 맥락에서 기능적/학술적 측면은 서로 관계가 있다.(Sabharwal, 2010)&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는 공학, IT, 정보학 등 다양하다. 그러나 Rebentisch 및 Feretti (1995)가 제시한 것이 출발점입니다.&lt;br /&gt;
*# ① 조직에서 구체화 된 지식의 구조와 인공물의 특성. ② 조직이 정보를 저장하고 처리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것. '''Rebentisch,  Feretti (1995)'''&lt;br /&gt;
*# 지식 아키텍쳐에 대한 웹 베이스적 접근. 그 3가지 구성요소(콘텐츠, 사람, 기술)이 조직 전체에 걸쳐 워크플로우들을 유지하기 위해 핵심적인 것으로 협력적 관계에서 합쳐진다. '''Applehans, Globe, Laugero (1999)'''&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에서 지식의 이전(knowledge transfer in digital curation)==&lt;br /&gt;
*지식 이전의 목표는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을 학술적으로나 전략적으로 필요한 사람들과 연결 시키는 것이다.&lt;br /&gt;
*#지식 이전(Knowledge transfer)은 협업/디지털 큐레이션 워크플로우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지만, 각각 분산된 팀들(아키비스트, 역사가, 기술자, 관리자, 방송사업자 등)이 참여하는 환경에서는 지식이 조직의 경계에서 의미있고 유용할지에 대해서는 한계가 있다.&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쳐를 위한 조직상의 맥락(organizational contexts for knowledge architectures)==&lt;br /&gt;
* 지식 구조에 대한 네 가지 별개의 맥락을 고려해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대학의 학술 도서관의 아카이브 및 특별 콜렉션===&lt;br /&gt;
*특별 콜렉션, 기관의 기록 및 기타 보관자료에 대한 디지털 큐레이션은 적절히 훈련된 인력(대학 교수진, 관리자 등 이해관계자), 특정 기술이 필요하다&lt;br /&gt;
**적절히 훈련된 사람들: 기록 관리자(records managers), 원고 아키비스트(manuscript archivists), 보존전문가(conservator), 규레이터, 디지털 미디어 보존 전문가 등.&lt;br /&gt;
&lt;br /&gt;
[[file:Figure6.1.jpg|center|600px]]&lt;br /&gt;
&lt;br /&gt;
*그림 6.1은 아카이브의 지식 아키텍처 모델&lt;br /&gt;
** 이 시나리오에서 지식의 소스는 기록을 생산하는 개인/집단의 기록을 조직상의 구조, 특정 기간의 활동에 대한 증거로서 사용된다.&lt;br /&gt;
** 기록 이전은 한번 또는 연속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기증자 - 아카이브 관계, 물리적 근접성에 따라 직렬/병렬, 근거리/원거리 일 수 있다.(Milton, 2005)&lt;br /&gt;
** 아키비스트가 수집을 완료하고 컬렉션을 처리하면 메타 데이터 레코드를 개선하기 위해 목록 작성자에게 연락하고 컬렉션을 홍보하기 위해 직원에게 알리고 참조 / 지시 사서가 교수 및 학생에게 컬렉션에 대해 알리는 방법으로 다른 지식 이전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학술 도서관===&lt;br /&gt;
* 학술 기관의 대부분의 아카이브는 상위 기관의 연구 도서관으로 운영된다.&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은 아카이브와 기술 서비스의 관계에만 국한되지 않으며, 참고 문헌 및 서지 사항의 지침들은 특별 콜렉션을 촉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대부분의 경우 일반인이 이 아키이브들의 존재를 알 경우에 부서 직원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lt;br /&gt;
* 포괄적인 디지털 큐레이팅 프로그램은 모든 참고 자료 및 지침 자료를 활용하지 않지만, 이러한 부서의 사서가 기여할 수 있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따라서 학술 도서관 단위(level)의 지식 아키텍쳐 인력은 아키비스트, 교수진 참고 문헌 및 지침 사서(instruction librarian)를 포함한다. 이러한 자원에 대한 지식은 해당 내용과 커리큘럼의 관련성에 중점을 둔다.&lt;br /&gt;
&lt;br /&gt;
[[file:Figure6.2.jpg|center|600px]]&lt;br /&gt;
*그림 6.2는 이전 모델과 유사한 직/병렬, 근/원거리 전송 (화살표)과 유사한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그 이유는 병렬 전송이 일반적인 이유는 아카이브/특수 콜렉션 단위 밖에서 인력의 확대, 더 많은 다중작업, 더 복잡한 일의 관계이기 때문이다.&lt;br /&gt;
*지식 전달은 양방향인 이유는, 디지털 큐레이션 프로세스를 알리기 위한 상호 피드백 시스템과 양방향(two-way) 커뮤니케이션을 지윈하기 위함이다.&lt;br /&gt;
&lt;br /&gt;
===기관, 커리큘럼===&lt;br /&gt;
&lt;br /&gt;
[[file:Figure6.3.jpg|center|600px]]&lt;br /&gt;
&lt;br /&gt;
&lt;br /&gt;
===커뮤니티===&lt;br /&gt;
&lt;br /&gt;
[[file:Figure6.4.jpg|center|600px]]&lt;br /&gt;
&lt;br /&gt;
==논의사항==&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은 '''작업 과정이 뚜렷한 하나의 프레임 워크'''인가? 아니면 '''학술 연구'''인가?  /  이 둘 모두에 해당된다면 그 경계는 어디여야 하는가?&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6._Organizational_dimensions_of_digital_curation&amp;diff=1940</id>
		<title>Digital Curation in the Digital Humanities-6. Organizational dimensions of digital curatio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6._Organizational_dimensions_of_digital_curation&amp;diff=1940"/>
				<updated>2018-08-07T05:00: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03: /* 지식 아키텍쳐를 위한 조직상의 맥락(organizational contexts for knowledge architectures)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이 챕터에서는 고등 교육 기관의 맥락에서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을 수행하는 조직 차원의 디지털 큐레이션에 초점을 맞춘다. &lt;br /&gt;
*먼저 '''디지털 콘텐츠 라이프 사이클 모델''' 자체가 팀과 이해 관계자 간의 적극적인 지식 교환의 혜택을 볼 것이기 때문에 '''지식 관리 측면'''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lt;br /&gt;
*이 챕터는 지식 관리 이론을 탐구하진 않는다. '''다만'''' 지식 아키텍쳐 및 지식이 디지털 큐레이션의 네가지 구분된 환경(아카이브, 학술 도서관, 기관, 커뮤니티)에서 전이 되는 것에 대해 상세히 서술한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의 지식 관리(knowledge management in digital curation)==&lt;br /&gt;
* 다양한 조직상의 맥락에 디지털 큐레이션의 매우 협동적인 특성으로 인해, 개인, 팀, 부서 및 조직 간의 지식 교환 및 이전은 아카이브에서 지식관리의 역할을 높인다.&lt;br /&gt;
&lt;br /&gt;
===지식관리에 대한 정의.===&lt;br /&gt;
** Thomas Davenport:  &amp;quot;지식을 수집하고 배포하며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amp;quot;&lt;br /&gt;
** Young(2009): 지식 관리는 개인, 팀 및 전체 조직이 지식을 만들고 공유하고 적용하여, 목표를 보다 잘 달성 할 수 있도록 하는 체계이다.&lt;br /&gt;
** Digital Curation Center: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Digital Curation Center)은 지식 관리를 모델의 여러 지역에 통합하여 사용 및 재사용을 목적으로 컨텐츠를 만들 필요성을 강조한다.&lt;br /&gt;
&lt;br /&gt;
=== 고등 교육 환경에서 대학의 목표는 지식의 생산. ===&lt;br /&gt;
* 모든 지적 재산은 필연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에게 필요로 하는데, 이는 학술 기관이 기업과 다른 역할을 하는 것이다.&lt;br /&gt;
** 교수진은 지식, 지적 재산 및 &amp;quot;학문 자본주의(academic capitalism)&amp;quot;를 관리하는 영향에 관심이 있다.&lt;br /&gt;
** 기업 환경의 사례를 일부 학술 기관에 적용 시키는 경우, 부정적일 수도 있겟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보 전문가를 참여 시켜 교수/학생과 함께 지식 관리 전략으로 통합하는 것은 긍정적일 수 있다.&lt;br /&gt;
&lt;br /&gt;
* 지식 공유 및 이전은 개인(아키비스트, 사서, 교수, 학생 및 기타)이 지식을 이전하고 교환 할 때 디지털 큐레이션 노력이 향상된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을 위한 지식 아키텍쳐(knowledge architectures for digital curation)==&lt;br /&gt;
*여기에서는 지식 관리 관점에서 조직 프레임워크에 필수적인 지식 아키텍쳐의 단위로 부서(department)를 단위로 한다.&lt;br /&gt;
* 아키비스트, 디지털 인문학자, 디지털 큐레이터 등의 개인은 경영 수준에서 의사 결정을 지원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학술 수준에서 분석 및 해석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의미 있는 데이터와 정보를 연결하는 하이퍼 텍스트 컨텐츠를 위한 프레임 워크를 제시한다. 학술 지식 관리의 맥락에서 기능적/학술적 측면은 서로 관계가 있다.(Sabharwal, 2010)&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는 공학, IT, 정보학 등 다양하다. 그러나 Rebentisch 및 Feretti (1995)가 제시한 것이 출발점입니다.&lt;br /&gt;
*# ① 조직에서 구체화 된 지식의 구조와 인공물의 특성. ② 조직이 정보를 저장하고 처리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것. '''Rebentisch,  Feretti (1995)'''&lt;br /&gt;
*# 지식 아키텍쳐에 대한 웹 베이스적 접근. 그 3가지 구성요소(콘텐츠, 사람, 기술)이 조직 전체에 걸쳐 워크플로우들을 유지하기 위해 핵심적인 것으로 협력적 관계에서 합쳐진다. '''Applehans, Globe, Laugero (1999)'''&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에서 지식의 이전(knowledge transfer in digital curation)==&lt;br /&gt;
*지식 이전의 목표는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을 학술적으로나 전략적으로 필요한 사람들과 연결 시키는 것이다.&lt;br /&gt;
*#지식 이전(Knowledge transfer)은 협업/디지털 큐레이션 워크플로우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지만, 각각 분산된 팀들(아키비스트, 역사가, 기술자, 관리자, 방송사업자 등)이 참여하는 환경에서는 지식이 조직의 경계에서 의미있고 유용할지에 대해서는 한계가 있다.&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쳐를 위한 조직상의 맥락(organizational contexts for knowledge architectures)==&lt;br /&gt;
* 지식 구조에 대한 네 가지 별개의 맥락을 고려해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대학의 학술 도서관의 아카이브 및 특별 콜렉션===&lt;br /&gt;
*특별 콜렉션, 기관의 기록 및 기타 보관자료에 대한 디지털 큐레이션은 적절히 훈련된 인력(대학 교수진, 관리자 등 이해관계자), 특정 기술이 필요하다&lt;br /&gt;
**적절히 훈련된 사람들: 기록 관리자(records managers), 원고 아키비스트(manuscript archivists), 보존전문가(conservator), 규레이터, 디지털 미디어 보존 전문가 등.&lt;br /&gt;
&lt;br /&gt;
[[file:Figure6.1.jpg|center|600px]]&lt;br /&gt;
&lt;br /&gt;
*그림 6.1은 아카이브의 지식 아키텍처 모델&lt;br /&gt;
** 이 시나리오에서 지식의 소스는 기록을 생산하는 개인/집단의 기록을 조직상의 구조, 특정 기간의 활동에 대한 증거로서 사용된다.&lt;br /&gt;
** 기록 이전은 한번 또는 연속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기증자 - 아카이브 관계, 물리적 근접성에 따라 직렬/병렬, 근거리/원거리 일 수 있다.(Milton, 2005)&lt;br /&gt;
** 아키비스트가 수집을 완료하고 컬렉션을 처리하면 메타 데이터 레코드를 개선하기 위해 목록 작성자에게 연락하고 컬렉션을 홍보하기 위해 직원에게 알리고 참조 / 지시 사서가 교수 및 학생에게 컬렉션에 대해 알리는 방법으로 다른 지식 이전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학술 도서관===&lt;br /&gt;
&lt;br /&gt;
[[file:Figure6.2.jpg|center|600px]]&lt;br /&gt;
&lt;br /&gt;
&lt;br /&gt;
===기관, 커리큘럼===&lt;br /&gt;
&lt;br /&gt;
[[file:Figure6.3.jpg|center|600px]]&lt;br /&gt;
&lt;br /&gt;
&lt;br /&gt;
===커뮤니티===&lt;br /&gt;
&lt;br /&gt;
[[file:Figure6.4.jpg|center|600px]]&lt;br /&gt;
&lt;br /&gt;
==논의사항==&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은 '''작업 과정이 뚜렷한 하나의 프레임 워크'''인가? 아니면 '''학술 연구'''인가?  /  이 둘 모두에 해당된다면 그 경계는 어디여야 하는가?&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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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7T04:59: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03: &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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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7T04:59: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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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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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6._Organizational_dimensions_of_digital_curation&amp;diff=1936</id>
		<title>Digital Curation in the Digital Humanities-6. Organizational dimensions of digital cur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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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7T02:48:5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03: /* 대학의 학술 도서관의 아카이브 및 특별 콜렉션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이 챕터에서는 고등 교육 기관의 맥락에서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을 수행하는 조직 차원의 디지털 큐레이션에 초점을 맞춘다. &lt;br /&gt;
*먼저 '''디지털 콘텐츠 라이프 사이클 모델''' 자체가 팀과 이해 관계자 간의 적극적인 지식 교환의 혜택을 볼 것이기 때문에 '''지식 관리 측면'''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lt;br /&gt;
*이 챕터는 지식 관리 이론을 탐구하진 않는다. '''다만'''' 지식 아키텍쳐 및 지식이 디지털 큐레이션의 네가지 구분된 환경(아카이브, 학술 도서관, 기관, 커뮤니티)에서 전이 되는 것에 대해 상세히 서술한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의 지식 관리(knowledge management in digital curation)==&lt;br /&gt;
* 다양한 조직상의 맥락에 디지털 큐레이션의 매우 협동적인 특성으로 인해, 개인, 팀, 부서 및 조직 간의 지식 교환 및 이전은 아카이브에서 지식관리의 역할을 높인다.&lt;br /&gt;
&lt;br /&gt;
===지식관리에 대한 정의.===&lt;br /&gt;
** Thomas Davenport:  &amp;quot;지식을 수집하고 배포하며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amp;quot;&lt;br /&gt;
** Young(2009): 지식 관리는 개인, 팀 및 전체 조직이 지식을 만들고 공유하고 적용하여, 목표를 보다 잘 달성 할 수 있도록 하는 체계이다.&lt;br /&gt;
** Digital Curation Center: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Digital Curation Center)은 지식 관리를 모델의 여러 지역에 통합하여 사용 및 재사용을 목적으로 컨텐츠를 만들 필요성을 강조한다.&lt;br /&gt;
&lt;br /&gt;
=== 고등 교육 환경에서 대학의 목표는 지식의 생산. ===&lt;br /&gt;
* 모든 지적 재산은 필연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에게 필요로 하는데, 이는 학술 기관이 기업과 다른 역할을 하는 것이다.&lt;br /&gt;
** 교수진은 지식, 지적 재산 및 &amp;quot;학문 자본주의(academic capitalism)&amp;quot;를 관리하는 영향에 관심이 있다.&lt;br /&gt;
** 기업 환경의 사례를 일부 학술 기관에 적용 시키는 경우, 부정적일 수도 있겟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보 전문가를 참여 시켜 교수/학생과 함께 지식 관리 전략으로 통합하는 것은 긍정적일 수 있다.&lt;br /&gt;
&lt;br /&gt;
* 지식 공유 및 이전은 개인(아키비스트, 사서, 교수, 학생 및 기타)이 지식을 이전하고 교환 할 때 디지털 큐레이션 노력이 향상된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을 위한 지식 아키텍쳐(knowledge architectures for digital curation)==&lt;br /&gt;
*여기에서는 지식 관리 관점에서 조직 프레임워크에 필수적인 지식 아키텍쳐의 단위로 부서(department)를 단위로 한다.&lt;br /&gt;
* 아키비스트, 디지털 인문학자, 디지털 큐레이터 등의 개인은 경영 수준에서 의사 결정을 지원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학술 수준에서 분석 및 해석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의미 있는 데이터와 정보를 연결하는 하이퍼 텍스트 컨텐츠를 위한 프레임 워크를 제시한다. 학술 지식 관리의 맥락에서 기능적/학술적 측면은 서로 관계가 있다.(Sabharwal, 2010)&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는 공학, IT, 정보학 등 다양하다. 그러나 Rebentisch 및 Feretti (1995)가 제시한 것이 출발점입니다.&lt;br /&gt;
*# ① 조직에서 구체화 된 지식의 구조와 인공물의 특성. ② 조직이 정보를 저장하고 처리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것. '''Rebentisch,  Feretti (1995)'''&lt;br /&gt;
*# 지식 아키텍쳐에 대한 웹 베이스적 접근. 그 3가지 구성요소(콘텐츠, 사람, 기술)이 조직 전체에 걸쳐 워크플로우들을 유지하기 위해 핵심적인 것으로 협력적 관계에서 합쳐진다. '''Applehans, Globe, Laugero (1999)'''&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에서 지식의 이전(knowledge transfer in digital curation)==&lt;br /&gt;
*지식 이전의 목표는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을 학술적으로나 전략적으로 필요한 사람들과 연결 시키는 것이다.&lt;br /&gt;
*#지식 이전(Knowledge transfer)은 협업/디지털 큐레이션 워크플로우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지만, 각각 분산된 팀들(아키비스트, 역사가, 기술자, 관리자, 방송사업자 등)이 참여하는 환경에서는 지식이 조직의 경계에서 의미있고 유용할지에 대해서는 한계가 있다.&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쳐를 위한 조직상의 맥락(organizational contexts for knowledge architectures)==&lt;br /&gt;
* 지식 구조에 대한 네 가지 별개의 맥락을 고려해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대학의 학술 도서관의 아카이브 및 특별 콜렉션===&lt;br /&gt;
*특별 콜렉션, 기관의 기록 및 기타 보관자료에 대한 디지털 큐레이션은 적절히 훈련된 인력(대학 교수진, 관리자 등 이해관계자), 특정 기술이 필요하다&lt;br /&gt;
**적절히 훈련된 사람들: 기록 관리자(records managers), 원고 아키비스트(manuscript archivists), 보존전문가(conservator), 규레이터, 디지털 미디어 보존 전문가 등.&lt;br /&gt;
&lt;br /&gt;
[[file:Figure6.1.jpg|center|600px]]&lt;br /&gt;
&lt;br /&gt;
*그림 6.1은 아카이브의 지식 아키텍처 모델&lt;br /&gt;
** 이 시나리오에서 지식의 소스는 기록을 생산하는 개인/집단의 기록을 조직상의 구조, 특정 기간의 활동에 대한 증거로서 사용된다.&lt;br /&gt;
** 기록 이전은 한번 또는 연속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기증자 - 아카이브 관계, 물리적 근접성에 따라 직렬/병렬, 근거리/원거리 일 수 있다.(Milton, 2005)&lt;br /&gt;
** 아키비스트가 수집을 완료하고 컬렉션을 처리하면 메타 데이터 레코드를 개선하기 위해 목록 작성자에게 연락하고 컬렉션을 홍보하기 위해 직원에게 알리고 참조 / 지시 사서가 교수 및 학생에게 컬렉션에 대해 알리는 방법으로 다른 지식 이전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학술 도서관===&lt;br /&gt;
===기관, 커리큘럼===&lt;br /&gt;
===커뮤니티===&lt;br /&gt;
&lt;br /&gt;
==논의사항==&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은 '''작업 과정이 뚜렷한 하나의 프레임 워크'''인가? 아니면 '''학술 연구'''인가?  /  이 둘 모두에 해당된다면 그 경계는 어디여야 하는가?&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6._Organizational_dimensions_of_digital_curation&amp;diff=1935</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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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7T02:48:3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03: /* 대학의 학술 도서관의 아카이브 및 특별 콜렉션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이 챕터에서는 고등 교육 기관의 맥락에서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을 수행하는 조직 차원의 디지털 큐레이션에 초점을 맞춘다. &lt;br /&gt;
*먼저 '''디지털 콘텐츠 라이프 사이클 모델''' 자체가 팀과 이해 관계자 간의 적극적인 지식 교환의 혜택을 볼 것이기 때문에 '''지식 관리 측면'''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lt;br /&gt;
*이 챕터는 지식 관리 이론을 탐구하진 않는다. '''다만'''' 지식 아키텍쳐 및 지식이 디지털 큐레이션의 네가지 구분된 환경(아카이브, 학술 도서관, 기관, 커뮤니티)에서 전이 되는 것에 대해 상세히 서술한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의 지식 관리(knowledge management in digital curation)==&lt;br /&gt;
* 다양한 조직상의 맥락에 디지털 큐레이션의 매우 협동적인 특성으로 인해, 개인, 팀, 부서 및 조직 간의 지식 교환 및 이전은 아카이브에서 지식관리의 역할을 높인다.&lt;br /&gt;
&lt;br /&gt;
===지식관리에 대한 정의.===&lt;br /&gt;
** Thomas Davenport:  &amp;quot;지식을 수집하고 배포하며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amp;quot;&lt;br /&gt;
** Young(2009): 지식 관리는 개인, 팀 및 전체 조직이 지식을 만들고 공유하고 적용하여, 목표를 보다 잘 달성 할 수 있도록 하는 체계이다.&lt;br /&gt;
** Digital Curation Center: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Digital Curation Center)은 지식 관리를 모델의 여러 지역에 통합하여 사용 및 재사용을 목적으로 컨텐츠를 만들 필요성을 강조한다.&lt;br /&gt;
&lt;br /&gt;
=== 고등 교육 환경에서 대학의 목표는 지식의 생산. ===&lt;br /&gt;
* 모든 지적 재산은 필연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에게 필요로 하는데, 이는 학술 기관이 기업과 다른 역할을 하는 것이다.&lt;br /&gt;
** 교수진은 지식, 지적 재산 및 &amp;quot;학문 자본주의(academic capitalism)&amp;quot;를 관리하는 영향에 관심이 있다.&lt;br /&gt;
** 기업 환경의 사례를 일부 학술 기관에 적용 시키는 경우, 부정적일 수도 있겟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보 전문가를 참여 시켜 교수/학생과 함께 지식 관리 전략으로 통합하는 것은 긍정적일 수 있다.&lt;br /&gt;
&lt;br /&gt;
* 지식 공유 및 이전은 개인(아키비스트, 사서, 교수, 학생 및 기타)이 지식을 이전하고 교환 할 때 디지털 큐레이션 노력이 향상된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을 위한 지식 아키텍쳐(knowledge architectures for digital curation)==&lt;br /&gt;
*여기에서는 지식 관리 관점에서 조직 프레임워크에 필수적인 지식 아키텍쳐의 단위로 부서(department)를 단위로 한다.&lt;br /&gt;
* 아키비스트, 디지털 인문학자, 디지털 큐레이터 등의 개인은 경영 수준에서 의사 결정을 지원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학술 수준에서 분석 및 해석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의미 있는 데이터와 정보를 연결하는 하이퍼 텍스트 컨텐츠를 위한 프레임 워크를 제시한다. 학술 지식 관리의 맥락에서 기능적/학술적 측면은 서로 관계가 있다.(Sabharwal, 2010)&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는 공학, IT, 정보학 등 다양하다. 그러나 Rebentisch 및 Feretti (1995)가 제시한 것이 출발점입니다.&lt;br /&gt;
*# ① 조직에서 구체화 된 지식의 구조와 인공물의 특성. ② 조직이 정보를 저장하고 처리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것. '''Rebentisch,  Feretti (1995)'''&lt;br /&gt;
*# 지식 아키텍쳐에 대한 웹 베이스적 접근. 그 3가지 구성요소(콘텐츠, 사람, 기술)이 조직 전체에 걸쳐 워크플로우들을 유지하기 위해 핵심적인 것으로 협력적 관계에서 합쳐진다. '''Applehans, Globe, Laugero (1999)'''&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에서 지식의 이전(knowledge transfer in digital curation)==&lt;br /&gt;
*지식 이전의 목표는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을 학술적으로나 전략적으로 필요한 사람들과 연결 시키는 것이다.&lt;br /&gt;
*#지식 이전(Knowledge transfer)은 협업/디지털 큐레이션 워크플로우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지만, 각각 분산된 팀들(아키비스트, 역사가, 기술자, 관리자, 방송사업자 등)이 참여하는 환경에서는 지식이 조직의 경계에서 의미있고 유용할지에 대해서는 한계가 있다.&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쳐를 위한 조직상의 맥락(organizational contexts for knowledge architectures)==&lt;br /&gt;
* 지식 구조에 대한 네 가지 별개의 맥락을 고려해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대학의 학술 도서관의 아카이브 및 특별 콜렉션===&lt;br /&gt;
#특별 콜렉션, 기관의 기록 및 기타 보관자료에 대한 디지털 큐레이션은 적절히 훈련된 인력(대학 교수진, 관리자 등 이해관계자), 특정 기술이 필요하다&lt;br /&gt;
#*적절히 훈련된 사람들: 기록 관리자(records managers), 원고 아키비스트(manuscript archivists), 보존전문가(conservator), 규레이터, 디지털 미디어 보존 전문가 등.&lt;br /&gt;
[[file:Figure6.1.jpg|center|600px]]&lt;br /&gt;
#그림 6.1은 아카이브의 지식 아키텍처 모델&lt;br /&gt;
#* 이 시나리오에서 지식의 소스는 기록을 생산하는 개인/집단의 기록을 조직상의 구조, 특정 기간의 활동에 대한 증거로서 사용된다.&lt;br /&gt;
#* 기록 이전은 한번 또는 연속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기증자 - 아카이브 관계, 물리적 근접성에 따라 직렬/병렬, 근거리/원거리 일 수 있다.(Milton, 2005)&lt;br /&gt;
#* 아키비스트가 수집을 완료하고 컬렉션을 처리하면 메타 데이터 레코드를 개선하기 위해 목록 작성자에게 연락하고 컬렉션을 홍보하기 위해 직원에게 알리고 참조 / 지시 사서가 교수 및 학생에게 컬렉션에 대해 알리는 방법으로 다른 지식 이전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학술 도서관===&lt;br /&gt;
===기관, 커리큘럼===&lt;br /&gt;
===커뮤니티===&lt;br /&gt;
&lt;br /&gt;
==논의사항==&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은 '''작업 과정이 뚜렷한 하나의 프레임 워크'''인가? 아니면 '''학술 연구'''인가?  /  이 둘 모두에 해당된다면 그 경계는 어디여야 하는가?&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6._Organizational_dimensions_of_digital_curation&amp;diff=1934</id>
		<title>Digital Curation in the Digital Humanities-6. Organizational dimensions of digital cur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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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103: /* 지식 아키텍쳐를 위한 조직상의 맥락(organizational contexts for knowledge architectures)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이 챕터에서는 고등 교육 기관의 맥락에서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을 수행하는 조직 차원의 디지털 큐레이션에 초점을 맞춘다. &lt;br /&gt;
*먼저 '''디지털 콘텐츠 라이프 사이클 모델''' 자체가 팀과 이해 관계자 간의 적극적인 지식 교환의 혜택을 볼 것이기 때문에 '''지식 관리 측면'''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lt;br /&gt;
*이 챕터는 지식 관리 이론을 탐구하진 않는다. '''다만'''' 지식 아키텍쳐 및 지식이 디지털 큐레이션의 네가지 구분된 환경(아카이브, 학술 도서관, 기관, 커뮤니티)에서 전이 되는 것에 대해 상세히 서술한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의 지식 관리(knowledge management in digital curation)==&lt;br /&gt;
* 다양한 조직상의 맥락에 디지털 큐레이션의 매우 협동적인 특성으로 인해, 개인, 팀, 부서 및 조직 간의 지식 교환 및 이전은 아카이브에서 지식관리의 역할을 높인다.&lt;br /&gt;
&lt;br /&gt;
===지식관리에 대한 정의.===&lt;br /&gt;
** Thomas Davenport:  &amp;quot;지식을 수집하고 배포하며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amp;quot;&lt;br /&gt;
** Young(2009): 지식 관리는 개인, 팀 및 전체 조직이 지식을 만들고 공유하고 적용하여, 목표를 보다 잘 달성 할 수 있도록 하는 체계이다.&lt;br /&gt;
** Digital Curation Center: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Digital Curation Center)은 지식 관리를 모델의 여러 지역에 통합하여 사용 및 재사용을 목적으로 컨텐츠를 만들 필요성을 강조한다.&lt;br /&gt;
&lt;br /&gt;
=== 고등 교육 환경에서 대학의 목표는 지식의 생산. ===&lt;br /&gt;
* 모든 지적 재산은 필연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에게 필요로 하는데, 이는 학술 기관이 기업과 다른 역할을 하는 것이다.&lt;br /&gt;
** 교수진은 지식, 지적 재산 및 &amp;quot;학문 자본주의(academic capitalism)&amp;quot;를 관리하는 영향에 관심이 있다.&lt;br /&gt;
** 기업 환경의 사례를 일부 학술 기관에 적용 시키는 경우, 부정적일 수도 있겟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보 전문가를 참여 시켜 교수/학생과 함께 지식 관리 전략으로 통합하는 것은 긍정적일 수 있다.&lt;br /&gt;
&lt;br /&gt;
* 지식 공유 및 이전은 개인(아키비스트, 사서, 교수, 학생 및 기타)이 지식을 이전하고 교환 할 때 디지털 큐레이션 노력이 향상된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을 위한 지식 아키텍쳐(knowledge architectures for digital curation)==&lt;br /&gt;
*여기에서는 지식 관리 관점에서 조직 프레임워크에 필수적인 지식 아키텍쳐의 단위로 부서(department)를 단위로 한다.&lt;br /&gt;
* 아키비스트, 디지털 인문학자, 디지털 큐레이터 등의 개인은 경영 수준에서 의사 결정을 지원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학술 수준에서 분석 및 해석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의미 있는 데이터와 정보를 연결하는 하이퍼 텍스트 컨텐츠를 위한 프레임 워크를 제시한다. 학술 지식 관리의 맥락에서 기능적/학술적 측면은 서로 관계가 있다.(Sabharwal, 2010)&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는 공학, IT, 정보학 등 다양하다. 그러나 Rebentisch 및 Feretti (1995)가 제시한 것이 출발점입니다.&lt;br /&gt;
*# ① 조직에서 구체화 된 지식의 구조와 인공물의 특성. ② 조직이 정보를 저장하고 처리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것. '''Rebentisch,  Feretti (1995)'''&lt;br /&gt;
*# 지식 아키텍쳐에 대한 웹 베이스적 접근. 그 3가지 구성요소(콘텐츠, 사람, 기술)이 조직 전체에 걸쳐 워크플로우들을 유지하기 위해 핵심적인 것으로 협력적 관계에서 합쳐진다. '''Applehans, Globe, Laugero (1999)'''&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에서 지식의 이전(knowledge transfer in digital curation)==&lt;br /&gt;
*지식 이전의 목표는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을 학술적으로나 전략적으로 필요한 사람들과 연결 시키는 것이다.&lt;br /&gt;
*#지식 이전(Knowledge transfer)은 협업/디지털 큐레이션 워크플로우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지만, 각각 분산된 팀들(아키비스트, 역사가, 기술자, 관리자, 방송사업자 등)이 참여하는 환경에서는 지식이 조직의 경계에서 의미있고 유용할지에 대해서는 한계가 있다.&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쳐를 위한 조직상의 맥락(organizational contexts for knowledge architectures)==&lt;br /&gt;
* 지식 구조에 대한 네 가지 별개의 맥락을 고려해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대학의 학술 도서관의 아카이브 및 특별 콜렉션===&lt;br /&gt;
#특별 콜렉션, 기관의 기록 및 기타 보관자료에 대한 디지털 큐레이션은 적절히 훈련된 인력(대학 교수진, 관리자 등 이해관계자), 특정 기술이 필요하다&lt;br /&gt;
#*적절히 훈련된 사람들: 기록 관리자(records managers), 원고 아키비스트(manuscript archivists), 보존전문가(conservator), 규레이터, 디지털 미디어 보존 전문가 등.&lt;br /&gt;
&lt;br /&gt;
[[file:Figure6.1.jpg|center|600px]]&lt;br /&gt;
&lt;br /&gt;
#그림 6.1은 아카이브의 지식 아키텍처 모델&lt;br /&gt;
#* 이 시나리오에서 지식의 소스는 기록을 생산하는 개인/집단의 기록을 조직상의 구조, 특정 기간의 활동에 대한 증거로서 사용된다.&lt;br /&gt;
#* 기록 이전은 한번 또는 연속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기증자 - 아카이브 관계, 물리적 근접성에 따라 직렬/병렬, 근거리/원거리 일 수 있다.(Milton, 2005)&lt;br /&gt;
#* 아키비스트가 수집을 완료하고 컬렉션을 처리하면 메타 데이터 레코드를 개선하기 위해 목록 작성자에게 연락하고 컬렉션을 홍보하기 위해 직원에게 알리고 참조 / 지시 사서가 교수 및 학생에게 컬렉션에 대해 알리는 방법으로 다른 지식 이전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학술 도서관===&lt;br /&gt;
===기관, 커리큘럼===&lt;br /&gt;
===커뮤니티===&lt;br /&gt;
&lt;br /&gt;
==논의사항==&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은 '''작업 과정이 뚜렷한 하나의 프레임 워크'''인가? 아니면 '''학술 연구'''인가?  /  이 둘 모두에 해당된다면 그 경계는 어디여야 하는가?&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6._Organizational_dimensions_of_digital_curation&amp;diff=1933</id>
		<title>Digital Curation in the Digital Humanities-6. Organizational dimensions of digital curatio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6._Organizational_dimensions_of_digital_curation&amp;diff=1933"/>
				<updated>2018-08-07T02:48:0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03: /* 지식 아키텍쳐를 위한 조직상의 맥락(organizational contexts for knowledge architectures)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이 챕터에서는 고등 교육 기관의 맥락에서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을 수행하는 조직 차원의 디지털 큐레이션에 초점을 맞춘다. &lt;br /&gt;
*먼저 '''디지털 콘텐츠 라이프 사이클 모델''' 자체가 팀과 이해 관계자 간의 적극적인 지식 교환의 혜택을 볼 것이기 때문에 '''지식 관리 측면'''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lt;br /&gt;
*이 챕터는 지식 관리 이론을 탐구하진 않는다. '''다만'''' 지식 아키텍쳐 및 지식이 디지털 큐레이션의 네가지 구분된 환경(아카이브, 학술 도서관, 기관, 커뮤니티)에서 전이 되는 것에 대해 상세히 서술한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의 지식 관리(knowledge management in digital curation)==&lt;br /&gt;
* 다양한 조직상의 맥락에 디지털 큐레이션의 매우 협동적인 특성으로 인해, 개인, 팀, 부서 및 조직 간의 지식 교환 및 이전은 아카이브에서 지식관리의 역할을 높인다.&lt;br /&gt;
&lt;br /&gt;
===지식관리에 대한 정의.===&lt;br /&gt;
** Thomas Davenport:  &amp;quot;지식을 수집하고 배포하며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amp;quot;&lt;br /&gt;
** Young(2009): 지식 관리는 개인, 팀 및 전체 조직이 지식을 만들고 공유하고 적용하여, 목표를 보다 잘 달성 할 수 있도록 하는 체계이다.&lt;br /&gt;
** Digital Curation Center: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Digital Curation Center)은 지식 관리를 모델의 여러 지역에 통합하여 사용 및 재사용을 목적으로 컨텐츠를 만들 필요성을 강조한다.&lt;br /&gt;
&lt;br /&gt;
=== 고등 교육 환경에서 대학의 목표는 지식의 생산. ===&lt;br /&gt;
* 모든 지적 재산은 필연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에게 필요로 하는데, 이는 학술 기관이 기업과 다른 역할을 하는 것이다.&lt;br /&gt;
** 교수진은 지식, 지적 재산 및 &amp;quot;학문 자본주의(academic capitalism)&amp;quot;를 관리하는 영향에 관심이 있다.&lt;br /&gt;
** 기업 환경의 사례를 일부 학술 기관에 적용 시키는 경우, 부정적일 수도 있겟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보 전문가를 참여 시켜 교수/학생과 함께 지식 관리 전략으로 통합하는 것은 긍정적일 수 있다.&lt;br /&gt;
&lt;br /&gt;
* 지식 공유 및 이전은 개인(아키비스트, 사서, 교수, 학생 및 기타)이 지식을 이전하고 교환 할 때 디지털 큐레이션 노력이 향상된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을 위한 지식 아키텍쳐(knowledge architectures for digital curation)==&lt;br /&gt;
*여기에서는 지식 관리 관점에서 조직 프레임워크에 필수적인 지식 아키텍쳐의 단위로 부서(department)를 단위로 한다.&lt;br /&gt;
* 아키비스트, 디지털 인문학자, 디지털 큐레이터 등의 개인은 경영 수준에서 의사 결정을 지원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학술 수준에서 분석 및 해석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의미 있는 데이터와 정보를 연결하는 하이퍼 텍스트 컨텐츠를 위한 프레임 워크를 제시한다. 학술 지식 관리의 맥락에서 기능적/학술적 측면은 서로 관계가 있다.(Sabharwal, 2010)&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는 공학, IT, 정보학 등 다양하다. 그러나 Rebentisch 및 Feretti (1995)가 제시한 것이 출발점입니다.&lt;br /&gt;
*# ① 조직에서 구체화 된 지식의 구조와 인공물의 특성. ② 조직이 정보를 저장하고 처리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것. '''Rebentisch,  Feretti (1995)'''&lt;br /&gt;
*# 지식 아키텍쳐에 대한 웹 베이스적 접근. 그 3가지 구성요소(콘텐츠, 사람, 기술)이 조직 전체에 걸쳐 워크플로우들을 유지하기 위해 핵심적인 것으로 협력적 관계에서 합쳐진다. '''Applehans, Globe, Laugero (1999)'''&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에서 지식의 이전(knowledge transfer in digital curation)==&lt;br /&gt;
*지식 이전의 목표는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을 학술적으로나 전략적으로 필요한 사람들과 연결 시키는 것이다.&lt;br /&gt;
*#지식 이전(Knowledge transfer)은 협업/디지털 큐레이션 워크플로우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지만, 각각 분산된 팀들(아키비스트, 역사가, 기술자, 관리자, 방송사업자 등)이 참여하는 환경에서는 지식이 조직의 경계에서 의미있고 유용할지에 대해서는 한계가 있다.&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쳐를 위한 조직상의 맥락(organizational contexts for knowledge architectures)==&lt;br /&gt;
* 지식 구조에 대한 네 가지 별개의 맥락을 고려해 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대학의 학술 도서관의 아카이브 및 특별 콜렉션===&lt;br /&gt;
#특별 콜렉션, 기관의 기록 및 기타 보관자료에 대한 디지털 큐레이션은 적절히 훈련된 인력(대학 교수진, 관리자 등 이해관계자), 특정 기술이 필요하다&lt;br /&gt;
#*적절히 훈련된 사람들: 기록 관리자(records managers), 원고 아키비스트(manuscript archivists), 보존전문가(conservator), 규레이터, 디지털 미디어 보존 전문가 등.&lt;br /&gt;
&lt;br /&gt;
[[file:figure6.1|center|600px]]&lt;br /&gt;
&lt;br /&gt;
#그림 6.1은 아카이브의 지식 아키텍처 모델&lt;br /&gt;
#* 이 시나리오에서 지식의 소스는 기록을 생산하는 개인/집단의 기록을 조직상의 구조, 특정 기간의 활동에 대한 증거로서 사용된다.&lt;br /&gt;
#* 기록 이전은 한번 또는 연속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기증자 - 아카이브 관계, 물리적 근접성에 따라 직렬/병렬, 근거리/원거리 일 수 있다.(Milton, 2005)&lt;br /&gt;
#* 아키비스트가 수집을 완료하고 컬렉션을 처리하면 메타 데이터 레코드를 개선하기 위해 목록 작성자에게 연락하고 컬렉션을 홍보하기 위해 직원에게 알리고 참조 / 지시 사서가 교수 및 학생에게 컬렉션에 대해 알리는 방법으로 다른 지식 이전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학술 도서관===&lt;br /&gt;
===기관, 커리큘럼===&lt;br /&gt;
===커뮤니티===&lt;br /&gt;
&lt;br /&gt;
==논의사항==&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은 '''작업 과정이 뚜렷한 하나의 프레임 워크'''인가? 아니면 '''학술 연구'''인가?  /  이 둘 모두에 해당된다면 그 경계는 어디여야 하는가?&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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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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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7T02:18:5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03: /* 논의사항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이 챕터에서는 고등 교육 기관의 맥락에서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을 수행하는 조직 차원의 디지털 큐레이션에 초점을 맞춘다. &lt;br /&gt;
*먼저 '''디지털 콘텐츠 라이프 사이클 모델''' 자체가 팀과 이해 관계자 간의 적극적인 지식 교환의 혜택을 볼 것이기 때문에 '''지식 관리 측면'''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lt;br /&gt;
*이 챕터는 지식 관리 이론을 탐구하진 않는다. '''다만'''' 지식 아키텍쳐 및 지식이 디지털 큐레이션의 네가지 구분된 환경(아카이브, 학술 도서관, 기관, 커뮤니티)에서 전이 되는 것에 대해 상세히 서술한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의 지식 관리(knowledge management in digital curation)==&lt;br /&gt;
* 다양한 조직상의 맥락에 디지털 큐레이션의 매우 협동적인 특성으로 인해, 개인, 팀, 부서 및 조직 간의 지식 교환 및 이전은 아카이브에서 지식관리의 역할을 높인다.&lt;br /&gt;
&lt;br /&gt;
===지식관리에 대한 정의.===&lt;br /&gt;
** Thomas Davenport:  &amp;quot;지식을 수집하고 배포하며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amp;quot;&lt;br /&gt;
** Young(2009): 지식 관리는 개인, 팀 및 전체 조직이 지식을 만들고 공유하고 적용하여, 목표를 보다 잘 달성 할 수 있도록 하는 체계이다.&lt;br /&gt;
** Digital Curation Center: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Digital Curation Center)은 지식 관리를 모델의 여러 지역에 통합하여 사용 및 재사용을 목적으로 컨텐츠를 만들 필요성을 강조한다.&lt;br /&gt;
&lt;br /&gt;
=== 고등 교육 환경에서 대학의 목표는 지식의 생산. ===&lt;br /&gt;
* 모든 지적 재산은 필연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에게 필요로 하는데, 이는 학술 기관이 기업과 다른 역할을 하는 것이다.&lt;br /&gt;
** 교수진은 지식, 지적 재산 및 &amp;quot;학문 자본주의(academic capitalism)&amp;quot;를 관리하는 영향에 관심이 있다.&lt;br /&gt;
** 기업 환경의 사례를 일부 학술 기관에 적용 시키는 경우, 부정적일 수도 있겟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보 전문가를 참여 시켜 교수/학생과 함께 지식 관리 전략으로 통합하는 것은 긍정적일 수 있다.&lt;br /&gt;
&lt;br /&gt;
* 지식 공유 및 이전은 개인(아키비스트, 사서, 교수, 학생 및 기타)이 지식을 이전하고 교환 할 때 디지털 큐레이션 노력이 향상된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을 위한 지식 아키텍쳐(knowledge architectures for digital curation)==&lt;br /&gt;
*여기에서는 지식 관리 관점에서 조직 프레임워크에 필수적인 지식 아키텍쳐의 단위로 부서(department)를 단위로 한다.&lt;br /&gt;
* 아키비스트, 디지털 인문학자, 디지털 큐레이터 등의 개인은 경영 수준에서 의사 결정을 지원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학술 수준에서 분석 및 해석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의미 있는 데이터와 정보를 연결하는 하이퍼 텍스트 컨텐츠를 위한 프레임 워크를 제시한다. 학술 지식 관리의 맥락에서 기능적/학술적 측면은 서로 관계가 있다.(Sabharwal, 2010)&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는 공학, IT, 정보학 등 다양하다. 그러나 Rebentisch 및 Feretti (1995)가 제시한 것이 출발점입니다.&lt;br /&gt;
*# ① 조직에서 구체화 된 지식의 구조와 인공물의 특성. ② 조직이 정보를 저장하고 처리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것. '''Rebentisch,  Feretti (1995)'''&lt;br /&gt;
*# 지식 아키텍쳐에 대한 웹 베이스적 접근. 그 3가지 구성요소(콘텐츠, 사람, 기술)이 조직 전체에 걸쳐 워크플로우들을 유지하기 위해 핵심적인 것으로 협력적 관계에서 합쳐진다. '''Applehans, Globe, Laugero (1999)'''&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에서 지식의 이전(knowledge transfer in digital curation)==&lt;br /&gt;
*지식 이전의 목표는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을 학술적으로나 전략적으로 필요한 사람들과 연결 시키는 것이다.&lt;br /&gt;
*#지식 이전(Knowledge transfer)은 협업/디지털 큐레이션 워크플로우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지만, 각각 분산된 팀들(아키비스트, 역사가, 기술자, 관리자, 방송사업자 등)이 참여하는 환경에서는 지식이 조직의 경계에서 의미있고 유용할지에 대해서는 한계가 있다.&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쳐를 위한 조직상의 맥락(organizational contexts for knowledge architectures)==&lt;br /&gt;
* 지식 구조에 대한 네 가지 별개의 맥락을 고려해 볼 수 있다.&lt;br /&gt;
*#대학의 학술 도서관의 아카이브 및 특별 콜렉션&lt;br /&gt;
*#학술 도서관&lt;br /&gt;
*#대학의 학업 성취도&lt;br /&gt;
*#광범위한 지역 및 글로벌 커뮤니티&lt;br /&gt;
&lt;br /&gt;
==논의사항==&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은 '''작업 과정이 뚜렷한 하나의 프레임 워크'''인가? 아니면 '''학술 연구'''인가?  /  이 둘 모두에 해당된다면 그 경계는 어디여야 하는가?&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6._Organizational_dimensions_of_digital_curation&amp;diff=1930</id>
		<title>Digital Curation in the Digital Humanities-6. Organizational dimensions of digital cur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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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7T02:18:3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03: /* 논의사항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이 챕터에서는 고등 교육 기관의 맥락에서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을 수행하는 조직 차원의 디지털 큐레이션에 초점을 맞춘다. &lt;br /&gt;
*먼저 '''디지털 콘텐츠 라이프 사이클 모델''' 자체가 팀과 이해 관계자 간의 적극적인 지식 교환의 혜택을 볼 것이기 때문에 '''지식 관리 측면'''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lt;br /&gt;
*이 챕터는 지식 관리 이론을 탐구하진 않는다. '''다만'''' 지식 아키텍쳐 및 지식이 디지털 큐레이션의 네가지 구분된 환경(아카이브, 학술 도서관, 기관, 커뮤니티)에서 전이 되는 것에 대해 상세히 서술한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의 지식 관리(knowledge management in digital curation)==&lt;br /&gt;
* 다양한 조직상의 맥락에 디지털 큐레이션의 매우 협동적인 특성으로 인해, 개인, 팀, 부서 및 조직 간의 지식 교환 및 이전은 아카이브에서 지식관리의 역할을 높인다.&lt;br /&gt;
&lt;br /&gt;
===지식관리에 대한 정의.===&lt;br /&gt;
** Thomas Davenport:  &amp;quot;지식을 수집하고 배포하며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amp;quot;&lt;br /&gt;
** Young(2009): 지식 관리는 개인, 팀 및 전체 조직이 지식을 만들고 공유하고 적용하여, 목표를 보다 잘 달성 할 수 있도록 하는 체계이다.&lt;br /&gt;
** Digital Curation Center: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Digital Curation Center)은 지식 관리를 모델의 여러 지역에 통합하여 사용 및 재사용을 목적으로 컨텐츠를 만들 필요성을 강조한다.&lt;br /&gt;
&lt;br /&gt;
=== 고등 교육 환경에서 대학의 목표는 지식의 생산. ===&lt;br /&gt;
* 모든 지적 재산은 필연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에게 필요로 하는데, 이는 학술 기관이 기업과 다른 역할을 하는 것이다.&lt;br /&gt;
** 교수진은 지식, 지적 재산 및 &amp;quot;학문 자본주의(academic capitalism)&amp;quot;를 관리하는 영향에 관심이 있다.&lt;br /&gt;
** 기업 환경의 사례를 일부 학술 기관에 적용 시키는 경우, 부정적일 수도 있겟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보 전문가를 참여 시켜 교수/학생과 함께 지식 관리 전략으로 통합하는 것은 긍정적일 수 있다.&lt;br /&gt;
&lt;br /&gt;
* 지식 공유 및 이전은 개인(아키비스트, 사서, 교수, 학생 및 기타)이 지식을 이전하고 교환 할 때 디지털 큐레이션 노력이 향상된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을 위한 지식 아키텍쳐(knowledge architectures for digital curation)==&lt;br /&gt;
*여기에서는 지식 관리 관점에서 조직 프레임워크에 필수적인 지식 아키텍쳐의 단위로 부서(department)를 단위로 한다.&lt;br /&gt;
* 아키비스트, 디지털 인문학자, 디지털 큐레이터 등의 개인은 경영 수준에서 의사 결정을 지원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학술 수준에서 분석 및 해석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의미 있는 데이터와 정보를 연결하는 하이퍼 텍스트 컨텐츠를 위한 프레임 워크를 제시한다. 학술 지식 관리의 맥락에서 기능적/학술적 측면은 서로 관계가 있다.(Sabharwal, 2010)&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는 공학, IT, 정보학 등 다양하다. 그러나 Rebentisch 및 Feretti (1995)가 제시한 것이 출발점입니다.&lt;br /&gt;
*# ① 조직에서 구체화 된 지식의 구조와 인공물의 특성. ② 조직이 정보를 저장하고 처리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것. '''Rebentisch,  Feretti (1995)'''&lt;br /&gt;
*# 지식 아키텍쳐에 대한 웹 베이스적 접근. 그 3가지 구성요소(콘텐츠, 사람, 기술)이 조직 전체에 걸쳐 워크플로우들을 유지하기 위해 핵심적인 것으로 협력적 관계에서 합쳐진다. '''Applehans, Globe, Laugero (1999)'''&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에서 지식의 이전(knowledge transfer in digital curation)==&lt;br /&gt;
*지식 이전의 목표는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을 학술적으로나 전략적으로 필요한 사람들과 연결 시키는 것이다.&lt;br /&gt;
*#지식 이전(Knowledge transfer)은 협업/디지털 큐레이션 워크플로우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지만, 각각 분산된 팀들(아키비스트, 역사가, 기술자, 관리자, 방송사업자 등)이 참여하는 환경에서는 지식이 조직의 경계에서 의미있고 유용할지에 대해서는 한계가 있다.&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쳐를 위한 조직상의 맥락(organizational contexts for knowledge architectures)==&lt;br /&gt;
* 지식 구조에 대한 네 가지 별개의 맥락을 고려해 볼 수 있다.&lt;br /&gt;
*#대학의 학술 도서관의 아카이브 및 특별 콜렉션&lt;br /&gt;
*#학술 도서관&lt;br /&gt;
*#대학의 학업 성취도&lt;br /&gt;
*#광범위한 지역 및 글로벌 커뮤니티&lt;br /&gt;
&lt;br /&gt;
==논의사항==&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은 작업 과정이 뚜렷한 하나의 프레임 워크인가? 아니면 학술 연구인가?  /  이 둘 모두에 해당된다면 그 경계는 어디여야 하는가?&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6._Organizational_dimensions_of_digital_curation&amp;diff=1929</id>
		<title>Digital Curation in the Digital Humanities-6. Organizational dimensions of digital cur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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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7T02:17:3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03: /* 지식 아키텍쳐를 위한 조직상의 맥락(organizational contexts for knowledge architectures)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이 챕터에서는 고등 교육 기관의 맥락에서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을 수행하는 조직 차원의 디지털 큐레이션에 초점을 맞춘다. &lt;br /&gt;
*먼저 '''디지털 콘텐츠 라이프 사이클 모델''' 자체가 팀과 이해 관계자 간의 적극적인 지식 교환의 혜택을 볼 것이기 때문에 '''지식 관리 측면'''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lt;br /&gt;
*이 챕터는 지식 관리 이론을 탐구하진 않는다. '''다만'''' 지식 아키텍쳐 및 지식이 디지털 큐레이션의 네가지 구분된 환경(아카이브, 학술 도서관, 기관, 커뮤니티)에서 전이 되는 것에 대해 상세히 서술한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의 지식 관리(knowledge management in digital curation)==&lt;br /&gt;
* 다양한 조직상의 맥락에 디지털 큐레이션의 매우 협동적인 특성으로 인해, 개인, 팀, 부서 및 조직 간의 지식 교환 및 이전은 아카이브에서 지식관리의 역할을 높인다.&lt;br /&gt;
&lt;br /&gt;
===지식관리에 대한 정의.===&lt;br /&gt;
** Thomas Davenport:  &amp;quot;지식을 수집하고 배포하며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amp;quot;&lt;br /&gt;
** Young(2009): 지식 관리는 개인, 팀 및 전체 조직이 지식을 만들고 공유하고 적용하여, 목표를 보다 잘 달성 할 수 있도록 하는 체계이다.&lt;br /&gt;
** Digital Curation Center: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Digital Curation Center)은 지식 관리를 모델의 여러 지역에 통합하여 사용 및 재사용을 목적으로 컨텐츠를 만들 필요성을 강조한다.&lt;br /&gt;
&lt;br /&gt;
=== 고등 교육 환경에서 대학의 목표는 지식의 생산. ===&lt;br /&gt;
* 모든 지적 재산은 필연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에게 필요로 하는데, 이는 학술 기관이 기업과 다른 역할을 하는 것이다.&lt;br /&gt;
** 교수진은 지식, 지적 재산 및 &amp;quot;학문 자본주의(academic capitalism)&amp;quot;를 관리하는 영향에 관심이 있다.&lt;br /&gt;
** 기업 환경의 사례를 일부 학술 기관에 적용 시키는 경우, 부정적일 수도 있겟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보 전문가를 참여 시켜 교수/학생과 함께 지식 관리 전략으로 통합하는 것은 긍정적일 수 있다.&lt;br /&gt;
&lt;br /&gt;
* 지식 공유 및 이전은 개인(아키비스트, 사서, 교수, 학생 및 기타)이 지식을 이전하고 교환 할 때 디지털 큐레이션 노력이 향상된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을 위한 지식 아키텍쳐(knowledge architectures for digital curation)==&lt;br /&gt;
*여기에서는 지식 관리 관점에서 조직 프레임워크에 필수적인 지식 아키텍쳐의 단위로 부서(department)를 단위로 한다.&lt;br /&gt;
* 아키비스트, 디지털 인문학자, 디지털 큐레이터 등의 개인은 경영 수준에서 의사 결정을 지원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학술 수준에서 분석 및 해석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의미 있는 데이터와 정보를 연결하는 하이퍼 텍스트 컨텐츠를 위한 프레임 워크를 제시한다. 학술 지식 관리의 맥락에서 기능적/학술적 측면은 서로 관계가 있다.(Sabharwal, 2010)&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는 공학, IT, 정보학 등 다양하다. 그러나 Rebentisch 및 Feretti (1995)가 제시한 것이 출발점입니다.&lt;br /&gt;
*# ① 조직에서 구체화 된 지식의 구조와 인공물의 특성. ② 조직이 정보를 저장하고 처리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것. '''Rebentisch,  Feretti (1995)'''&lt;br /&gt;
*# 지식 아키텍쳐에 대한 웹 베이스적 접근. 그 3가지 구성요소(콘텐츠, 사람, 기술)이 조직 전체에 걸쳐 워크플로우들을 유지하기 위해 핵심적인 것으로 협력적 관계에서 합쳐진다. '''Applehans, Globe, Laugero (1999)'''&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에서 지식의 이전(knowledge transfer in digital curation)==&lt;br /&gt;
*지식 이전의 목표는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을 학술적으로나 전략적으로 필요한 사람들과 연결 시키는 것이다.&lt;br /&gt;
*#지식 이전(Knowledge transfer)은 협업/디지털 큐레이션 워크플로우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지만, 각각 분산된 팀들(아키비스트, 역사가, 기술자, 관리자, 방송사업자 등)이 참여하는 환경에서는 지식이 조직의 경계에서 의미있고 유용할지에 대해서는 한계가 있다.&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쳐를 위한 조직상의 맥락(organizational contexts for knowledge architectures)==&lt;br /&gt;
* 지식 구조에 대한 네 가지 별개의 맥락을 고려해 볼 수 있다.&lt;br /&gt;
*#대학의 학술 도서관의 아카이브 및 특별 콜렉션&lt;br /&gt;
*#학술 도서관&lt;br /&gt;
*#대학의 학업 성취도&lt;br /&gt;
*#광범위한 지역 및 글로벌 커뮤니티&lt;br /&gt;
&lt;br /&gt;
==논의사항==&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은 과정이 분명한 하나의 프레임 워크인가? 아니면 학술 연구인가?&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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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igital Curation in the Digital Humanities-6. Organizational dimensions of digital cur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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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7T02:16:2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03: /* 고등 교육 환경에서 대학의 목표는 지식의 생산.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이 챕터에서는 고등 교육 기관의 맥락에서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을 수행하는 조직 차원의 디지털 큐레이션에 초점을 맞춘다. &lt;br /&gt;
*먼저 '''디지털 콘텐츠 라이프 사이클 모델''' 자체가 팀과 이해 관계자 간의 적극적인 지식 교환의 혜택을 볼 것이기 때문에 '''지식 관리 측면'''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lt;br /&gt;
*이 챕터는 지식 관리 이론을 탐구하진 않는다. '''다만'''' 지식 아키텍쳐 및 지식이 디지털 큐레이션의 네가지 구분된 환경(아카이브, 학술 도서관, 기관, 커뮤니티)에서 전이 되는 것에 대해 상세히 서술한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의 지식 관리(knowledge management in digital curation)==&lt;br /&gt;
* 다양한 조직상의 맥락에 디지털 큐레이션의 매우 협동적인 특성으로 인해, 개인, 팀, 부서 및 조직 간의 지식 교환 및 이전은 아카이브에서 지식관리의 역할을 높인다.&lt;br /&gt;
&lt;br /&gt;
===지식관리에 대한 정의.===&lt;br /&gt;
** Thomas Davenport:  &amp;quot;지식을 수집하고 배포하며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amp;quot;&lt;br /&gt;
** Young(2009): 지식 관리는 개인, 팀 및 전체 조직이 지식을 만들고 공유하고 적용하여, 목표를 보다 잘 달성 할 수 있도록 하는 체계이다.&lt;br /&gt;
** Digital Curation Center: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Digital Curation Center)은 지식 관리를 모델의 여러 지역에 통합하여 사용 및 재사용을 목적으로 컨텐츠를 만들 필요성을 강조한다.&lt;br /&gt;
&lt;br /&gt;
=== 고등 교육 환경에서 대학의 목표는 지식의 생산. ===&lt;br /&gt;
* 모든 지적 재산은 필연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에게 필요로 하는데, 이는 학술 기관이 기업과 다른 역할을 하는 것이다.&lt;br /&gt;
** 교수진은 지식, 지적 재산 및 &amp;quot;학문 자본주의(academic capitalism)&amp;quot;를 관리하는 영향에 관심이 있다.&lt;br /&gt;
** 기업 환경의 사례를 일부 학술 기관에 적용 시키는 경우, 부정적일 수도 있겟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보 전문가를 참여 시켜 교수/학생과 함께 지식 관리 전략으로 통합하는 것은 긍정적일 수 있다.&lt;br /&gt;
&lt;br /&gt;
* 지식 공유 및 이전은 개인(아키비스트, 사서, 교수, 학생 및 기타)이 지식을 이전하고 교환 할 때 디지털 큐레이션 노력이 향상된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을 위한 지식 아키텍쳐(knowledge architectures for digital curation)==&lt;br /&gt;
*여기에서는 지식 관리 관점에서 조직 프레임워크에 필수적인 지식 아키텍쳐의 단위로 부서(department)를 단위로 한다.&lt;br /&gt;
* 아키비스트, 디지털 인문학자, 디지털 큐레이터 등의 개인은 경영 수준에서 의사 결정을 지원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학술 수준에서 분석 및 해석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의미 있는 데이터와 정보를 연결하는 하이퍼 텍스트 컨텐츠를 위한 프레임 워크를 제시한다. 학술 지식 관리의 맥락에서 기능적/학술적 측면은 서로 관계가 있다.(Sabharwal, 2010)&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는 공학, IT, 정보학 등 다양하다. 그러나 Rebentisch 및 Feretti (1995)가 제시한 것이 출발점입니다.&lt;br /&gt;
*# ① 조직에서 구체화 된 지식의 구조와 인공물의 특성. ② 조직이 정보를 저장하고 처리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것. '''Rebentisch,  Feretti (1995)'''&lt;br /&gt;
*# 지식 아키텍쳐에 대한 웹 베이스적 접근. 그 3가지 구성요소(콘텐츠, 사람, 기술)이 조직 전체에 걸쳐 워크플로우들을 유지하기 위해 핵심적인 것으로 협력적 관계에서 합쳐진다. '''Applehans, Globe, Laugero (1999)'''&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에서 지식의 이전(knowledge transfer in digital curation)==&lt;br /&gt;
*지식 이전의 목표는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을 학술적으로나 전략적으로 필요한 사람들과 연결 시키는 것이다.&lt;br /&gt;
*#지식 이전(Knowledge transfer)은 협업/디지털 큐레이션 워크플로우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지만, 각각 분산된 팀들(아키비스트, 역사가, 기술자, 관리자, 방송사업자 등)이 참여하는 환경에서는 지식이 조직의 경계에서 의미있고 유용할지에 대해서는 한계가 있다.&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쳐를 위한 조직상의 맥락(organizational contexts for knowledge architectures)==&lt;br /&gt;
* 지식 구조에 대한 네 가지 별개의 맥락을 고려해 볼 수 있다.&lt;br /&gt;
*#대학의 학술 도서관의 아카이브 및 특별 콜렉션&lt;br /&gt;
*#학술 도서관&lt;br /&gt;
*#대학의 학업 성취도&lt;br /&gt;
*#광범위한 지역 및 글로벌 커뮤니티&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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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2T06:13:0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03: /* 지식 아키텍쳐를 위한 조직상의 맥락(organizational contexts for knowledge architectures)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이 챕터에서는 고등 교육 기관의 맥락에서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을 수행하는 조직 차원의 디지털 큐레이션에 초점을 맞춘다. &lt;br /&gt;
*먼저 '''디지털 콘텐츠 라이프 사이클 모델''' 자체가 팀과 이해 관계자 간의 적극적인 지식 교환의 혜택을 볼 것이기 때문에 '''지식 관리 측면'''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lt;br /&gt;
*이 챕터는 지식 관리 이론을 탐구하진 않는다. '''다만'''' 지식 아키텍쳐 및 지식이 디지털 큐레이션의 네가지 구분된 환경(아카이브, 학술 도서관, 기관, 커뮤니티)에서 전이 되는 것에 대해 상세히 서술한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의 지식 관리(knowledge management in digital curation)==&lt;br /&gt;
* 다양한 조직상의 맥락에 디지털 큐레이션의 매우 협동적인 특성으로 인해, 개인, 팀, 부서 및 조직 간의 지식 교환 및 이전은 아카이브에서 지식관리의 역할을 높인다.&lt;br /&gt;
&lt;br /&gt;
===지식관리에 대한 정의.===&lt;br /&gt;
** Thomas Davenport:  &amp;quot;지식을 수집하고 배포하며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amp;quot;&lt;br /&gt;
** Young(2009): 지식 관리는 개인, 팀 및 전체 조직이 지식을 만들고 공유하고 적용하여, 목표를 보다 잘 달성 할 수 있도록 하는 체계이다.&lt;br /&gt;
** Digital Curation Center: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Digital Curation Center)은 지식 관리를 모델의 여러 지역에 통합하여 사용 및 재사용을 목적으로 컨텐츠를 만들 필요성을 강조한다.&lt;br /&gt;
&lt;br /&gt;
=== 고등 교육 환경에서 대학의 목표는 지식의 생산. ===&lt;br /&gt;
* 모든 지적 재산은 필연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에게 필요로 하는데, 이는 학술 기관이 기업과 다른 역할을 하는 것이다.&lt;br /&gt;
** 교수진은 지식, 지적 재산 및 &amp;quot;학문 자본주의(academic capitalism)&amp;quot;를 관리하는 영향에 관심이 있다.&lt;br /&gt;
** 기업 환경의 사례를 일부 학술 기관에 적용 시키는 경우, 부정적일 수도 있겟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보 전문가를 참여 시켜 교수/학생과 함께 지식 관리 전략으로 통합하는 것은 긍정적일 수 있다.&lt;br /&gt;
&lt;br /&gt;
* 지식 공유 및 이전은 개인(아키비스트, 사서, 교수, 학생 및 기타)이 지식을 이전하고 교환 할 때 디지털 큐레이션 노력을 향상시킬 것입니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을 위한 지식 아키텍쳐(knowledge architectures for digital curation)==&lt;br /&gt;
*여기에서는 지식 관리 관점에서 조직 프레임워크에 필수적인 지식 아키텍쳐의 단위로 부서(department)를 단위로 한다.&lt;br /&gt;
* 아키비스트, 디지털 인문학자, 디지털 큐레이터 등의 개인은 경영 수준에서 의사 결정을 지원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학술 수준에서 분석 및 해석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의미 있는 데이터와 정보를 연결하는 하이퍼 텍스트 컨텐츠를 위한 프레임 워크를 제시한다. 학술 지식 관리의 맥락에서 기능적/학술적 측면은 서로 관계가 있다.(Sabharwal, 2010)&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는 공학, IT, 정보학 등 다양하다. 그러나 Rebentisch 및 Feretti (1995)가 제시한 것이 출발점입니다.&lt;br /&gt;
*# ① 조직에서 구체화 된 지식의 구조와 인공물의 특성. ② 조직이 정보를 저장하고 처리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것. '''Rebentisch,  Feretti (1995)'''&lt;br /&gt;
*# 지식 아키텍쳐에 대한 웹 베이스적 접근. 그 3가지 구성요소(콘텐츠, 사람, 기술)이 조직 전체에 걸쳐 워크플로우들을 유지하기 위해 핵심적인 것으로 협력적 관계에서 합쳐진다. '''Applehans, Globe, Laugero (1999)'''&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에서 지식의 이전(knowledge transfer in digital curation)==&lt;br /&gt;
*지식 이전의 목표는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을 학술적으로나 전략적으로 필요한 사람들과 연결 시키는 것이다.&lt;br /&gt;
*#지식 이전(Knowledge transfer)은 협업/디지털 큐레이션 워크플로우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지만, 각각 분산된 팀들(아키비스트, 역사가, 기술자, 관리자, 방송사업자 등)이 참여하는 환경에서는 지식이 조직의 경계에서 의미있고 유용할지에 대해서는 한계가 있다.&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쳐를 위한 조직상의 맥락(organizational contexts for knowledge architectures)==&lt;br /&gt;
* 지식 구조에 대한 네 가지 별개의 맥락을 고려해 볼 수 있다.&lt;br /&gt;
*#대학의 학술 도서관의 아카이브 및 특별 콜렉션&lt;br /&gt;
*#학술 도서관&lt;br /&gt;
*#대학의 학업 성취도&lt;br /&gt;
*#광범위한 지역 및 글로벌 커뮤니티&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6._Organizational_dimensions_of_digital_curation&amp;diff=1926</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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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2T06:12:5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03: /* 3. 기관 및 교과과정(institution and curriculum)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이 챕터에서는 고등 교육 기관의 맥락에서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을 수행하는 조직 차원의 디지털 큐레이션에 초점을 맞춘다. &lt;br /&gt;
*먼저 '''디지털 콘텐츠 라이프 사이클 모델''' 자체가 팀과 이해 관계자 간의 적극적인 지식 교환의 혜택을 볼 것이기 때문에 '''지식 관리 측면'''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lt;br /&gt;
*이 챕터는 지식 관리 이론을 탐구하진 않는다. '''다만'''' 지식 아키텍쳐 및 지식이 디지털 큐레이션의 네가지 구분된 환경(아카이브, 학술 도서관, 기관, 커뮤니티)에서 전이 되는 것에 대해 상세히 서술한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의 지식 관리(knowledge management in digital curation)==&lt;br /&gt;
* 다양한 조직상의 맥락에 디지털 큐레이션의 매우 협동적인 특성으로 인해, 개인, 팀, 부서 및 조직 간의 지식 교환 및 이전은 아카이브에서 지식관리의 역할을 높인다.&lt;br /&gt;
&lt;br /&gt;
===지식관리에 대한 정의.===&lt;br /&gt;
** Thomas Davenport:  &amp;quot;지식을 수집하고 배포하며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amp;quot;&lt;br /&gt;
** Young(2009): 지식 관리는 개인, 팀 및 전체 조직이 지식을 만들고 공유하고 적용하여, 목표를 보다 잘 달성 할 수 있도록 하는 체계이다.&lt;br /&gt;
** Digital Curation Center: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Digital Curation Center)은 지식 관리를 모델의 여러 지역에 통합하여 사용 및 재사용을 목적으로 컨텐츠를 만들 필요성을 강조한다.&lt;br /&gt;
&lt;br /&gt;
=== 고등 교육 환경에서 대학의 목표는 지식의 생산. ===&lt;br /&gt;
* 모든 지적 재산은 필연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에게 필요로 하는데, 이는 학술 기관이 기업과 다른 역할을 하는 것이다.&lt;br /&gt;
** 교수진은 지식, 지적 재산 및 &amp;quot;학문 자본주의(academic capitalism)&amp;quot;를 관리하는 영향에 관심이 있다.&lt;br /&gt;
** 기업 환경의 사례를 일부 학술 기관에 적용 시키는 경우, 부정적일 수도 있겟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보 전문가를 참여 시켜 교수/학생과 함께 지식 관리 전략으로 통합하는 것은 긍정적일 수 있다.&lt;br /&gt;
&lt;br /&gt;
* 지식 공유 및 이전은 개인(아키비스트, 사서, 교수, 학생 및 기타)이 지식을 이전하고 교환 할 때 디지털 큐레이션 노력을 향상시킬 것입니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을 위한 지식 아키텍쳐(knowledge architectures for digital curation)==&lt;br /&gt;
*여기에서는 지식 관리 관점에서 조직 프레임워크에 필수적인 지식 아키텍쳐의 단위로 부서(department)를 단위로 한다.&lt;br /&gt;
* 아키비스트, 디지털 인문학자, 디지털 큐레이터 등의 개인은 경영 수준에서 의사 결정을 지원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학술 수준에서 분석 및 해석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의미 있는 데이터와 정보를 연결하는 하이퍼 텍스트 컨텐츠를 위한 프레임 워크를 제시한다. 학술 지식 관리의 맥락에서 기능적/학술적 측면은 서로 관계가 있다.(Sabharwal, 2010)&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는 공학, IT, 정보학 등 다양하다. 그러나 Rebentisch 및 Feretti (1995)가 제시한 것이 출발점입니다.&lt;br /&gt;
*# ① 조직에서 구체화 된 지식의 구조와 인공물의 특성. ② 조직이 정보를 저장하고 처리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것. '''Rebentisch,  Feretti (1995)'''&lt;br /&gt;
*# 지식 아키텍쳐에 대한 웹 베이스적 접근. 그 3가지 구성요소(콘텐츠, 사람, 기술)이 조직 전체에 걸쳐 워크플로우들을 유지하기 위해 핵심적인 것으로 협력적 관계에서 합쳐진다. '''Applehans, Globe, Laugero (1999)'''&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에서 지식의 이전(knowledge transfer in digital curation)==&lt;br /&gt;
*지식 이전의 목표는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을 학술적으로나 전략적으로 필요한 사람들과 연결 시키는 것이다.&lt;br /&gt;
*#지식 이전(Knowledge transfer)은 협업/디지털 큐레이션 워크플로우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지만, 각각 분산된 팀들(아키비스트, 역사가, 기술자, 관리자, 방송사업자 등)이 참여하는 환경에서는 지식이 조직의 경계에서 의미있고 유용할지에 대해서는 한계가 있다.&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쳐를 위한 조직상의 맥락(organizational contexts for knowledge architectures)==&lt;br /&gt;
* 지식 구조에 대한 네 가지 별개의 맥락을 고려한다. &lt;br /&gt;
*#대학의 학술 도서관의 아카이브 및 특별 콜렉션&lt;br /&gt;
*#학술 도서관&lt;br /&gt;
*#대학의 학업 성취도&lt;br /&gt;
*#광범위한 지역 및 글로벌 커뮤니티&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6._Organizational_dimensions_of_digital_curation&amp;diff=1925</id>
		<title>Digital Curation in the Digital Humanities-6. Organizational dimensions of digital cur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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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2T06:12:4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03: /* 1. 아카이브 및 특별 콜렉션(archives and special collections)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이 챕터에서는 고등 교육 기관의 맥락에서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을 수행하는 조직 차원의 디지털 큐레이션에 초점을 맞춘다. &lt;br /&gt;
*먼저 '''디지털 콘텐츠 라이프 사이클 모델''' 자체가 팀과 이해 관계자 간의 적극적인 지식 교환의 혜택을 볼 것이기 때문에 '''지식 관리 측면'''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lt;br /&gt;
*이 챕터는 지식 관리 이론을 탐구하진 않는다. '''다만'''' 지식 아키텍쳐 및 지식이 디지털 큐레이션의 네가지 구분된 환경(아카이브, 학술 도서관, 기관, 커뮤니티)에서 전이 되는 것에 대해 상세히 서술한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의 지식 관리(knowledge management in digital curation)==&lt;br /&gt;
* 다양한 조직상의 맥락에 디지털 큐레이션의 매우 협동적인 특성으로 인해, 개인, 팀, 부서 및 조직 간의 지식 교환 및 이전은 아카이브에서 지식관리의 역할을 높인다.&lt;br /&gt;
&lt;br /&gt;
===지식관리에 대한 정의.===&lt;br /&gt;
** Thomas Davenport:  &amp;quot;지식을 수집하고 배포하며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amp;quot;&lt;br /&gt;
** Young(2009): 지식 관리는 개인, 팀 및 전체 조직이 지식을 만들고 공유하고 적용하여, 목표를 보다 잘 달성 할 수 있도록 하는 체계이다.&lt;br /&gt;
** Digital Curation Center: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Digital Curation Center)은 지식 관리를 모델의 여러 지역에 통합하여 사용 및 재사용을 목적으로 컨텐츠를 만들 필요성을 강조한다.&lt;br /&gt;
&lt;br /&gt;
=== 고등 교육 환경에서 대학의 목표는 지식의 생산. ===&lt;br /&gt;
* 모든 지적 재산은 필연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에게 필요로 하는데, 이는 학술 기관이 기업과 다른 역할을 하는 것이다.&lt;br /&gt;
** 교수진은 지식, 지적 재산 및 &amp;quot;학문 자본주의(academic capitalism)&amp;quot;를 관리하는 영향에 관심이 있다.&lt;br /&gt;
** 기업 환경의 사례를 일부 학술 기관에 적용 시키는 경우, 부정적일 수도 있겟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보 전문가를 참여 시켜 교수/학생과 함께 지식 관리 전략으로 통합하는 것은 긍정적일 수 있다.&lt;br /&gt;
&lt;br /&gt;
* 지식 공유 및 이전은 개인(아키비스트, 사서, 교수, 학생 및 기타)이 지식을 이전하고 교환 할 때 디지털 큐레이션 노력을 향상시킬 것입니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을 위한 지식 아키텍쳐(knowledge architectures for digital curation)==&lt;br /&gt;
*여기에서는 지식 관리 관점에서 조직 프레임워크에 필수적인 지식 아키텍쳐의 단위로 부서(department)를 단위로 한다.&lt;br /&gt;
* 아키비스트, 디지털 인문학자, 디지털 큐레이터 등의 개인은 경영 수준에서 의사 결정을 지원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학술 수준에서 분석 및 해석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의미 있는 데이터와 정보를 연결하는 하이퍼 텍스트 컨텐츠를 위한 프레임 워크를 제시한다. 학술 지식 관리의 맥락에서 기능적/학술적 측면은 서로 관계가 있다.(Sabharwal, 2010)&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는 공학, IT, 정보학 등 다양하다. 그러나 Rebentisch 및 Feretti (1995)가 제시한 것이 출발점입니다.&lt;br /&gt;
*# ① 조직에서 구체화 된 지식의 구조와 인공물의 특성. ② 조직이 정보를 저장하고 처리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것. '''Rebentisch,  Feretti (1995)'''&lt;br /&gt;
*# 지식 아키텍쳐에 대한 웹 베이스적 접근. 그 3가지 구성요소(콘텐츠, 사람, 기술)이 조직 전체에 걸쳐 워크플로우들을 유지하기 위해 핵심적인 것으로 협력적 관계에서 합쳐진다. '''Applehans, Globe, Laugero (1999)'''&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에서 지식의 이전(knowledge transfer in digital curation)==&lt;br /&gt;
*지식 이전의 목표는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을 학술적으로나 전략적으로 필요한 사람들과 연결 시키는 것이다.&lt;br /&gt;
*#지식 이전(Knowledge transfer)은 협업/디지털 큐레이션 워크플로우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지만, 각각 분산된 팀들(아키비스트, 역사가, 기술자, 관리자, 방송사업자 등)이 참여하는 환경에서는 지식이 조직의 경계에서 의미있고 유용할지에 대해서는 한계가 있다.&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쳐를 위한 조직상의 맥락(organizational contexts for knowledge architectures)==&lt;br /&gt;
* 지식 구조에 대한 네 가지 별개의 맥락을 고려한다. &lt;br /&gt;
*#대학의 학술 도서관의 아카이브 및 특별 콜렉션&lt;br /&gt;
*#학술 도서관&lt;br /&gt;
*#대학의 학업 성취도&lt;br /&gt;
*#광범위한 지역 및 글로벌 커뮤니티&lt;br /&gt;
&lt;br /&gt;
===3. 기관 및 교과과정(institution and curriculum)===&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6._Organizational_dimensions_of_digital_curation&amp;diff=1924</id>
		<title>Digital Curation in the Digital Humanities-6. Organizational dimensions of digital cur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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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2T06:11:4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03: /* 2. 학술 도서관(academic library)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이 챕터에서는 고등 교육 기관의 맥락에서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을 수행하는 조직 차원의 디지털 큐레이션에 초점을 맞춘다. &lt;br /&gt;
*먼저 '''디지털 콘텐츠 라이프 사이클 모델''' 자체가 팀과 이해 관계자 간의 적극적인 지식 교환의 혜택을 볼 것이기 때문에 '''지식 관리 측면'''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lt;br /&gt;
*이 챕터는 지식 관리 이론을 탐구하진 않는다. '''다만'''' 지식 아키텍쳐 및 지식이 디지털 큐레이션의 네가지 구분된 환경(아카이브, 학술 도서관, 기관, 커뮤니티)에서 전이 되는 것에 대해 상세히 서술한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의 지식 관리(knowledge management in digital curation)==&lt;br /&gt;
* 다양한 조직상의 맥락에 디지털 큐레이션의 매우 협동적인 특성으로 인해, 개인, 팀, 부서 및 조직 간의 지식 교환 및 이전은 아카이브에서 지식관리의 역할을 높인다.&lt;br /&gt;
&lt;br /&gt;
===지식관리에 대한 정의.===&lt;br /&gt;
** Thomas Davenport:  &amp;quot;지식을 수집하고 배포하며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amp;quot;&lt;br /&gt;
** Young(2009): 지식 관리는 개인, 팀 및 전체 조직이 지식을 만들고 공유하고 적용하여, 목표를 보다 잘 달성 할 수 있도록 하는 체계이다.&lt;br /&gt;
** Digital Curation Center: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Digital Curation Center)은 지식 관리를 모델의 여러 지역에 통합하여 사용 및 재사용을 목적으로 컨텐츠를 만들 필요성을 강조한다.&lt;br /&gt;
&lt;br /&gt;
=== 고등 교육 환경에서 대학의 목표는 지식의 생산. ===&lt;br /&gt;
* 모든 지적 재산은 필연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에게 필요로 하는데, 이는 학술 기관이 기업과 다른 역할을 하는 것이다.&lt;br /&gt;
** 교수진은 지식, 지적 재산 및 &amp;quot;학문 자본주의(academic capitalism)&amp;quot;를 관리하는 영향에 관심이 있다.&lt;br /&gt;
** 기업 환경의 사례를 일부 학술 기관에 적용 시키는 경우, 부정적일 수도 있겟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보 전문가를 참여 시켜 교수/학생과 함께 지식 관리 전략으로 통합하는 것은 긍정적일 수 있다.&lt;br /&gt;
&lt;br /&gt;
* 지식 공유 및 이전은 개인(아키비스트, 사서, 교수, 학생 및 기타)이 지식을 이전하고 교환 할 때 디지털 큐레이션 노력을 향상시킬 것입니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을 위한 지식 아키텍쳐(knowledge architectures for digital curation)==&lt;br /&gt;
*여기에서는 지식 관리 관점에서 조직 프레임워크에 필수적인 지식 아키텍쳐의 단위로 부서(department)를 단위로 한다.&lt;br /&gt;
* 아키비스트, 디지털 인문학자, 디지털 큐레이터 등의 개인은 경영 수준에서 의사 결정을 지원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학술 수준에서 분석 및 해석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의미 있는 데이터와 정보를 연결하는 하이퍼 텍스트 컨텐츠를 위한 프레임 워크를 제시한다. 학술 지식 관리의 맥락에서 기능적/학술적 측면은 서로 관계가 있다.(Sabharwal, 2010)&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는 공학, IT, 정보학 등 다양하다. 그러나 Rebentisch 및 Feretti (1995)가 제시한 것이 출발점입니다.&lt;br /&gt;
*# ① 조직에서 구체화 된 지식의 구조와 인공물의 특성. ② 조직이 정보를 저장하고 처리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것. '''Rebentisch,  Feretti (1995)'''&lt;br /&gt;
*# 지식 아키텍쳐에 대한 웹 베이스적 접근. 그 3가지 구성요소(콘텐츠, 사람, 기술)이 조직 전체에 걸쳐 워크플로우들을 유지하기 위해 핵심적인 것으로 협력적 관계에서 합쳐진다. '''Applehans, Globe, Laugero (1999)'''&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에서 지식의 이전(knowledge transfer in digital curation)==&lt;br /&gt;
*지식 이전의 목표는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을 학술적으로나 전략적으로 필요한 사람들과 연결 시키는 것이다.&lt;br /&gt;
*#지식 이전(Knowledge transfer)은 협업/디지털 큐레이션 워크플로우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지만, 각각 분산된 팀들(아키비스트, 역사가, 기술자, 관리자, 방송사업자 등)이 참여하는 환경에서는 지식이 조직의 경계에서 의미있고 유용할지에 대해서는 한계가 있다.&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쳐를 위한 조직상의 맥락(organizational contexts for knowledge architectures)==&lt;br /&gt;
* 지식 구조에 대한 네 가지 별개의 맥락을 고려한다. &lt;br /&gt;
*#대학의 학술 도서관의 아카이브 및 특별 콜렉션&lt;br /&gt;
*#학술 도서관&lt;br /&gt;
*#대학의 학업 성취도&lt;br /&gt;
*#광범위한 지역 및 글로벌 커뮤니티&lt;br /&gt;
&lt;br /&gt;
===1. 아카이브 및 특별 콜렉션(archives and special collections)===&lt;br /&gt;
* 특별 콜렉션, 기관 기록 및 기타 보관 자료에 대한 디지털 큐레이팅에는 대학 교수진, 관리자 및 기타 이해 관계자의 기대에 부합하는 적절한 훈련 된 직원 및 특정 기술이 필요하다.&lt;br /&gt;
&lt;br /&gt;
[[fi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figure_6.1.png|center|600px]]&lt;br /&gt;
&lt;br /&gt;
* 그림 6.1은 아카이브 및 특별 수집 부서의 지식 아키텍처 모델을 나타낸다. 이 시나리오에서 지식의 소스는 특정 기간에 대한 조직 구조 및 활동에 대한 증거로 사용되는 레코드를 만드는 개인 또는 이다.&lt;br /&gt;
* 아키비스트가 수집을 완료하고 콜렉션을 처리하면 메타 데이터 레코드를 개선하기 위해 목록 작성자에게 연락하고 컬렉션을 홍보하기 위해 직원에게 알리고 참조 / 지시 사서가 교수 및 학생에게 컬렉션에 대해 알리는 방법으로 다른 지식 이전을 시작할 수 있다.&lt;br /&gt;
* 대형 조직에서의 지식 이전에는 전시회를 계획하는 큐레이터 및 디지털 컬렉션 및 가상 전시회를 개발하는 디지털 큐레이터와의 작업이 포함될 수도 있다. &lt;br /&gt;
* 일상적으로 아키비스트는 기증자와 배경 조사 및 개인 인터뷰를 통해 수집 물에 대한 이해를 돕습니다. 이것은 아키비스트가 수집 물의 관련성과 적합성을 결정하기 위해 감정 평가에 필수적인 부분입니다.&lt;br /&gt;
* 다양한유형(인쇄물, 필름, 마그네틱, 아날로그 등)의 콜렉션은 그 물리적 형태를 기술하기 위한 메타데이터가 필요하다.&lt;br /&gt;
* 많은 아키비스트가 더 많은 콘텐츠를 즉각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ArchiveGrid와 같은 데이터베이스뿐만 아니라 DSpace, CONTENTdm, Fedora Core, Omeka, Digital Commons 등의 디지털 저장소의 도움일 받을 수 있다.&lt;br /&gt;
**이러한 플랫폼은 XML, OWL ,HTML 등의 본-디지털(born-digital) 및 디지털화(digitized) 콜렉션의 상태, 위치 및 접근 가능성에 대한 정보를 연구자의 다른 스키마를 활용하여 기계 가독 가능한 형식으로 접근할 수 있다.&lt;br /&gt;
** 때문에 지속적인 지식 이전은 디지털 큐레이션에서 필수적이며, 아카이브 지식 아키텍처는 이상적인 구조적 프레임 워크를 제공한다.&lt;br /&gt;
&lt;br /&gt;
===3. 기관 및 교과과정(institution and curriculum)===&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6._Organizational_dimensions_of_digital_curation&amp;diff=1923</id>
		<title>Digital Curation in the Digital Humanities-6. Organizational dimensions of digital cur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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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2T06:05:4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03: /* 1. 아카이브 및 특별 콜렉션(archives and special collections)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이 챕터에서는 고등 교육 기관의 맥락에서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을 수행하는 조직 차원의 디지털 큐레이션에 초점을 맞춘다. &lt;br /&gt;
*먼저 '''디지털 콘텐츠 라이프 사이클 모델''' 자체가 팀과 이해 관계자 간의 적극적인 지식 교환의 혜택을 볼 것이기 때문에 '''지식 관리 측면'''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lt;br /&gt;
*이 챕터는 지식 관리 이론을 탐구하진 않는다. '''다만'''' 지식 아키텍쳐 및 지식이 디지털 큐레이션의 네가지 구분된 환경(아카이브, 학술 도서관, 기관, 커뮤니티)에서 전이 되는 것에 대해 상세히 서술한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의 지식 관리(knowledge management in digital curation)==&lt;br /&gt;
* 다양한 조직상의 맥락에 디지털 큐레이션의 매우 협동적인 특성으로 인해, 개인, 팀, 부서 및 조직 간의 지식 교환 및 이전은 아카이브에서 지식관리의 역할을 높인다.&lt;br /&gt;
&lt;br /&gt;
===지식관리에 대한 정의.===&lt;br /&gt;
** Thomas Davenport:  &amp;quot;지식을 수집하고 배포하며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amp;quot;&lt;br /&gt;
** Young(2009): 지식 관리는 개인, 팀 및 전체 조직이 지식을 만들고 공유하고 적용하여, 목표를 보다 잘 달성 할 수 있도록 하는 체계이다.&lt;br /&gt;
** Digital Curation Center: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Digital Curation Center)은 지식 관리를 모델의 여러 지역에 통합하여 사용 및 재사용을 목적으로 컨텐츠를 만들 필요성을 강조한다.&lt;br /&gt;
&lt;br /&gt;
=== 고등 교육 환경에서 대학의 목표는 지식의 생산. ===&lt;br /&gt;
* 모든 지적 재산은 필연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에게 필요로 하는데, 이는 학술 기관이 기업과 다른 역할을 하는 것이다.&lt;br /&gt;
** 교수진은 지식, 지적 재산 및 &amp;quot;학문 자본주의(academic capitalism)&amp;quot;를 관리하는 영향에 관심이 있다.&lt;br /&gt;
** 기업 환경의 사례를 일부 학술 기관에 적용 시키는 경우, 부정적일 수도 있겟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보 전문가를 참여 시켜 교수/학생과 함께 지식 관리 전략으로 통합하는 것은 긍정적일 수 있다.&lt;br /&gt;
&lt;br /&gt;
* 지식 공유 및 이전은 개인(아키비스트, 사서, 교수, 학생 및 기타)이 지식을 이전하고 교환 할 때 디지털 큐레이션 노력을 향상시킬 것입니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을 위한 지식 아키텍쳐(knowledge architectures for digital curation)==&lt;br /&gt;
*여기에서는 지식 관리 관점에서 조직 프레임워크에 필수적인 지식 아키텍쳐의 단위로 부서(department)를 단위로 한다.&lt;br /&gt;
* 아키비스트, 디지털 인문학자, 디지털 큐레이터 등의 개인은 경영 수준에서 의사 결정을 지원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학술 수준에서 분석 및 해석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의미 있는 데이터와 정보를 연결하는 하이퍼 텍스트 컨텐츠를 위한 프레임 워크를 제시한다. 학술 지식 관리의 맥락에서 기능적/학술적 측면은 서로 관계가 있다.(Sabharwal, 2010)&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는 공학, IT, 정보학 등 다양하다. 그러나 Rebentisch 및 Feretti (1995)가 제시한 것이 출발점입니다.&lt;br /&gt;
*# ① 조직에서 구체화 된 지식의 구조와 인공물의 특성. ② 조직이 정보를 저장하고 처리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것. '''Rebentisch,  Feretti (1995)'''&lt;br /&gt;
*# 지식 아키텍쳐에 대한 웹 베이스적 접근. 그 3가지 구성요소(콘텐츠, 사람, 기술)이 조직 전체에 걸쳐 워크플로우들을 유지하기 위해 핵심적인 것으로 협력적 관계에서 합쳐진다. '''Applehans, Globe, Laugero (1999)'''&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에서 지식의 이전(knowledge transfer in digital curation)==&lt;br /&gt;
*지식 이전의 목표는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을 학술적으로나 전략적으로 필요한 사람들과 연결 시키는 것이다.&lt;br /&gt;
*#지식 이전(Knowledge transfer)은 협업/디지털 큐레이션 워크플로우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지만, 각각 분산된 팀들(아키비스트, 역사가, 기술자, 관리자, 방송사업자 등)이 참여하는 환경에서는 지식이 조직의 경계에서 의미있고 유용할지에 대해서는 한계가 있다.&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쳐를 위한 조직상의 맥락(organizational contexts for knowledge architectures)==&lt;br /&gt;
* 지식 구조에 대한 네 가지 별개의 맥락을 고려한다. &lt;br /&gt;
*#대학의 학술 도서관의 아카이브 및 특별 콜렉션&lt;br /&gt;
*#학술 도서관&lt;br /&gt;
*#대학의 학업 성취도&lt;br /&gt;
*#광범위한 지역 및 글로벌 커뮤니티&lt;br /&gt;
&lt;br /&gt;
===1. 아카이브 및 특별 콜렉션(archives and special collections)===&lt;br /&gt;
* 특별 콜렉션, 기관 기록 및 기타 보관 자료에 대한 디지털 큐레이팅에는 대학 교수진, 관리자 및 기타 이해 관계자의 기대에 부합하는 적절한 훈련 된 직원 및 특정 기술이 필요하다.&lt;br /&gt;
&lt;br /&gt;
[[fi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figure_6.1.png|center|600px]]&lt;br /&gt;
&lt;br /&gt;
* 그림 6.1은 아카이브 및 특별 수집 부서의 지식 아키텍처 모델을 나타낸다. 이 시나리오에서 지식의 소스는 특정 기간에 대한 조직 구조 및 활동에 대한 증거로 사용되는 레코드를 만드는 개인 또는 이다.&lt;br /&gt;
* 아키비스트가 수집을 완료하고 콜렉션을 처리하면 메타 데이터 레코드를 개선하기 위해 목록 작성자에게 연락하고 컬렉션을 홍보하기 위해 직원에게 알리고 참조 / 지시 사서가 교수 및 학생에게 컬렉션에 대해 알리는 방법으로 다른 지식 이전을 시작할 수 있다.&lt;br /&gt;
* 대형 조직에서의 지식 이전에는 전시회를 계획하는 큐레이터 및 디지털 컬렉션 및 가상 전시회를 개발하는 디지털 큐레이터와의 작업이 포함될 수도 있다. &lt;br /&gt;
* 일상적으로 아키비스트는 기증자와 배경 조사 및 개인 인터뷰를 통해 수집 물에 대한 이해를 돕습니다. 이것은 아키비스트가 수집 물의 관련성과 적합성을 결정하기 위해 감정 평가에 필수적인 부분입니다.&lt;br /&gt;
* 다양한유형(인쇄물, 필름, 마그네틱, 아날로그 등)의 콜렉션은 그 물리적 형태를 기술하기 위한 메타데이터가 필요하다.&lt;br /&gt;
* 많은 아키비스트가 더 많은 콘텐츠를 즉각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ArchiveGrid와 같은 데이터베이스뿐만 아니라 DSpace, CONTENTdm, Fedora Core, Omeka, Digital Commons 등의 디지털 저장소의 도움일 받을 수 있다.&lt;br /&gt;
**이러한 플랫폼은 XML, OWL ,HTML 등의 본-디지털(born-digital) 및 디지털화(digitized) 콜렉션의 상태, 위치 및 접근 가능성에 대한 정보를 연구자의 다른 스키마를 활용하여 기계 가독 가능한 형식으로 접근할 수 있다.&lt;br /&gt;
** 때문에 지속적인 지식 이전은 디지털 큐레이션에서 필수적이며, 아카이브 지식 아키텍처는 이상적인 구조적 프레임 워크를 제공한다.&lt;br /&gt;
&lt;br /&gt;
===2. 학술 도서관(academic library)===&lt;br /&gt;
&lt;br /&gt;
===3. 기관 및 교과과정(institution and curriculum)===&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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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6._Organizational_dimensions_of_digital_curation&amp;diff=1921</id>
		<title>Digital Curation in the Digital Humanities-6. Organizational dimensions of digital curatio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6._Organizational_dimensions_of_digital_curation&amp;diff=1921"/>
				<updated>2018-08-02T06:03:5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03: /* 기관 및 교과과정(institution and curriculum)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이 챕터에서는 고등 교육 기관의 맥락에서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을 수행하는 조직 차원의 디지털 큐레이션에 초점을 맞춘다. &lt;br /&gt;
*먼저 '''디지털 콘텐츠 라이프 사이클 모델''' 자체가 팀과 이해 관계자 간의 적극적인 지식 교환의 혜택을 볼 것이기 때문에 '''지식 관리 측면'''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lt;br /&gt;
*이 챕터는 지식 관리 이론을 탐구하진 않는다. '''다만'''' 지식 아키텍쳐 및 지식이 디지털 큐레이션의 네가지 구분된 환경(아카이브, 학술 도서관, 기관, 커뮤니티)에서 전이 되는 것에 대해 상세히 서술한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의 지식 관리(knowledge management in digital curation)==&lt;br /&gt;
* 다양한 조직상의 맥락에 디지털 큐레이션의 매우 협동적인 특성으로 인해, 개인, 팀, 부서 및 조직 간의 지식 교환 및 이전은 아카이브에서 지식관리의 역할을 높인다.&lt;br /&gt;
&lt;br /&gt;
===지식관리에 대한 정의.===&lt;br /&gt;
** Thomas Davenport:  &amp;quot;지식을 수집하고 배포하며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amp;quot;&lt;br /&gt;
** Young(2009): 지식 관리는 개인, 팀 및 전체 조직이 지식을 만들고 공유하고 적용하여, 목표를 보다 잘 달성 할 수 있도록 하는 체계이다.&lt;br /&gt;
** Digital Curation Center: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Digital Curation Center)은 지식 관리를 모델의 여러 지역에 통합하여 사용 및 재사용을 목적으로 컨텐츠를 만들 필요성을 강조한다.&lt;br /&gt;
&lt;br /&gt;
=== 고등 교육 환경에서 대학의 목표는 지식의 생산. ===&lt;br /&gt;
* 모든 지적 재산은 필연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에게 필요로 하는데, 이는 학술 기관이 기업과 다른 역할을 하는 것이다.&lt;br /&gt;
** 교수진은 지식, 지적 재산 및 &amp;quot;학문 자본주의(academic capitalism)&amp;quot;를 관리하는 영향에 관심이 있다.&lt;br /&gt;
** 기업 환경의 사례를 일부 학술 기관에 적용 시키는 경우, 부정적일 수도 있겟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보 전문가를 참여 시켜 교수/학생과 함께 지식 관리 전략으로 통합하는 것은 긍정적일 수 있다.&lt;br /&gt;
&lt;br /&gt;
* 지식 공유 및 이전은 개인(아키비스트, 사서, 교수, 학생 및 기타)이 지식을 이전하고 교환 할 때 디지털 큐레이션 노력을 향상시킬 것입니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을 위한 지식 아키텍쳐(knowledge architectures for digital curation)==&lt;br /&gt;
*여기에서는 지식 관리 관점에서 조직 프레임워크에 필수적인 지식 아키텍쳐의 단위로 부서(department)를 단위로 한다.&lt;br /&gt;
* 아키비스트, 디지털 인문학자, 디지털 큐레이터 등의 개인은 경영 수준에서 의사 결정을 지원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학술 수준에서 분석 및 해석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의미 있는 데이터와 정보를 연결하는 하이퍼 텍스트 컨텐츠를 위한 프레임 워크를 제시한다. 학술 지식 관리의 맥락에서 기능적/학술적 측면은 서로 관계가 있다.(Sabharwal, 2010)&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는 공학, IT, 정보학 등 다양하다. 그러나 Rebentisch 및 Feretti (1995)가 제시한 것이 출발점입니다.&lt;br /&gt;
*# ① 조직에서 구체화 된 지식의 구조와 인공물의 특성. ② 조직이 정보를 저장하고 처리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것. '''Rebentisch,  Feretti (1995)'''&lt;br /&gt;
*# 지식 아키텍쳐에 대한 웹 베이스적 접근. 그 3가지 구성요소(콘텐츠, 사람, 기술)이 조직 전체에 걸쳐 워크플로우들을 유지하기 위해 핵심적인 것으로 협력적 관계에서 합쳐진다. '''Applehans, Globe, Laugero (1999)'''&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에서 지식의 이전(knowledge transfer in digital curation)==&lt;br /&gt;
*지식 이전의 목표는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을 학술적으로나 전략적으로 필요한 사람들과 연결 시키는 것이다.&lt;br /&gt;
*#지식 이전(Knowledge transfer)은 협업/디지털 큐레이션 워크플로우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지만, 각각 분산된 팀들(아키비스트, 역사가, 기술자, 관리자, 방송사업자 등)이 참여하는 환경에서는 지식이 조직의 경계에서 의미있고 유용할지에 대해서는 한계가 있다.&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쳐를 위한 조직상의 맥락(organizational contexts for knowledge architectures)==&lt;br /&gt;
* 지식 구조에 대한 네 가지 별개의 맥락을 고려한다. &lt;br /&gt;
*#대학의 학술 도서관의 아카이브 및 특별 콜렉션&lt;br /&gt;
*#학술 도서관&lt;br /&gt;
*#대학의 학업 성취도&lt;br /&gt;
*#광범위한 지역 및 글로벌 커뮤니티&lt;br /&gt;
&lt;br /&gt;
===1. 아카이브 및 특별 콜렉션(archives and special collections)===&lt;br /&gt;
* 특별 콜렉션, 기관 기록 및 기타 보관 자료에 대한 디지털 큐레이팅에는 대학 교수진, 관리자 및 기타 이해 관계자의 기대에 부합하는 적절한 훈련 된 직원 및 특정 기술이 필요하다.&lt;br /&gt;
* 그림 6.1은 아카이브 및 특별 수집 부서의 지식 아키텍처 모델을 나타낸다. 이 시나리오에서 지식의 소스는 특정 기간에 대한 조직 구조 및 활동에 대한 증거로 사용되는 레코드를 만드는 개인 또는 이다.&lt;br /&gt;
* 아키비스트가 수집을 완료하고 콜렉션을 처리하면 메타 데이터 레코드를 개선하기 위해 목록 작성자에게 연락하고 컬렉션을 홍보하기 위해 직원에게 알리고 참조 / 지시 사서가 교수 및 학생에게 컬렉션에 대해 알리는 방법으로 다른 지식 이전을 시작할 수 있다.&lt;br /&gt;
* 대형 조직에서의 지식 이전에는 전시회를 계획하는 큐레이터 및 디지털 컬렉션 및 가상 전시회를 개발하는 디지털 큐레이터와의 작업이 포함될 수도 있다. &lt;br /&gt;
* 일상적으로 아키비스트는 기증자와 배경 조사 및 개인 인터뷰를 통해 수집 물에 대한 이해를 돕습니다. 이것은 아키비스트가 수집 물의 관련성과 적합성을 결정하기 위해 감정 평가에 필수적인 부분입니다.&lt;br /&gt;
* 다양한유형(인쇄물, 필름, 마그네틱, 아날로그 등)의 콜렉션은 그 물리적 형태를 기술하기 위한 메타데이터가 필요하다.&lt;br /&gt;
* 많은 아키비스트가 더 많은 콘텐츠를 즉각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ArchiveGrid와 같은 데이터베이스뿐만 아니라 DSpace, CONTENTdm, Fedora Core, Omeka, Digital Commons 등의 디지털 저장소의 도움일 받을 수 있다.&lt;br /&gt;
**이러한 플랫폼은 XML, OWL ,HTML 등의 본-디지털(born-digital) 및 디지털화(digitized) 콜렉션의 상태, 위치 및 접근 가능성에 대한 정보를 연구자의 다른 스키마를 활용하여 기계 가독 가능한 형식으로 접근할 수 있다.&lt;br /&gt;
** 때문에 지속적인 지식 이전은 디지털 큐레이션에서 필수적이며, 아카이브 지식 아키텍처는 이상적인 구조적 프레임 워크를 제공한다.&lt;br /&gt;
&lt;br /&gt;
===2. 학술 도서관(academic library)===&lt;br /&gt;
&lt;br /&gt;
===3. 기관 및 교과과정(institution and curriculum)===&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6._Organizational_dimensions_of_digital_curation&amp;diff=1920</id>
		<title>Digital Curation in the Digital Humanities-6. Organizational dimensions of digital curatio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6._Organizational_dimensions_of_digital_curation&amp;diff=1920"/>
				<updated>2018-08-02T06:03:4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03: /* 학술 도서관(academic library)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이 챕터에서는 고등 교육 기관의 맥락에서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을 수행하는 조직 차원의 디지털 큐레이션에 초점을 맞춘다. &lt;br /&gt;
*먼저 '''디지털 콘텐츠 라이프 사이클 모델''' 자체가 팀과 이해 관계자 간의 적극적인 지식 교환의 혜택을 볼 것이기 때문에 '''지식 관리 측면'''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lt;br /&gt;
*이 챕터는 지식 관리 이론을 탐구하진 않는다. '''다만'''' 지식 아키텍쳐 및 지식이 디지털 큐레이션의 네가지 구분된 환경(아카이브, 학술 도서관, 기관, 커뮤니티)에서 전이 되는 것에 대해 상세히 서술한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의 지식 관리(knowledge management in digital curation)==&lt;br /&gt;
* 다양한 조직상의 맥락에 디지털 큐레이션의 매우 협동적인 특성으로 인해, 개인, 팀, 부서 및 조직 간의 지식 교환 및 이전은 아카이브에서 지식관리의 역할을 높인다.&lt;br /&gt;
&lt;br /&gt;
===지식관리에 대한 정의.===&lt;br /&gt;
** Thomas Davenport:  &amp;quot;지식을 수집하고 배포하며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amp;quot;&lt;br /&gt;
** Young(2009): 지식 관리는 개인, 팀 및 전체 조직이 지식을 만들고 공유하고 적용하여, 목표를 보다 잘 달성 할 수 있도록 하는 체계이다.&lt;br /&gt;
** Digital Curation Center: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Digital Curation Center)은 지식 관리를 모델의 여러 지역에 통합하여 사용 및 재사용을 목적으로 컨텐츠를 만들 필요성을 강조한다.&lt;br /&gt;
&lt;br /&gt;
=== 고등 교육 환경에서 대학의 목표는 지식의 생산. ===&lt;br /&gt;
* 모든 지적 재산은 필연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에게 필요로 하는데, 이는 학술 기관이 기업과 다른 역할을 하는 것이다.&lt;br /&gt;
** 교수진은 지식, 지적 재산 및 &amp;quot;학문 자본주의(academic capitalism)&amp;quot;를 관리하는 영향에 관심이 있다.&lt;br /&gt;
** 기업 환경의 사례를 일부 학술 기관에 적용 시키는 경우, 부정적일 수도 있겟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보 전문가를 참여 시켜 교수/학생과 함께 지식 관리 전략으로 통합하는 것은 긍정적일 수 있다.&lt;br /&gt;
&lt;br /&gt;
* 지식 공유 및 이전은 개인(아키비스트, 사서, 교수, 학생 및 기타)이 지식을 이전하고 교환 할 때 디지털 큐레이션 노력을 향상시킬 것입니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을 위한 지식 아키텍쳐(knowledge architectures for digital curation)==&lt;br /&gt;
*여기에서는 지식 관리 관점에서 조직 프레임워크에 필수적인 지식 아키텍쳐의 단위로 부서(department)를 단위로 한다.&lt;br /&gt;
* 아키비스트, 디지털 인문학자, 디지털 큐레이터 등의 개인은 경영 수준에서 의사 결정을 지원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학술 수준에서 분석 및 해석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의미 있는 데이터와 정보를 연결하는 하이퍼 텍스트 컨텐츠를 위한 프레임 워크를 제시한다. 학술 지식 관리의 맥락에서 기능적/학술적 측면은 서로 관계가 있다.(Sabharwal, 2010)&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는 공학, IT, 정보학 등 다양하다. 그러나 Rebentisch 및 Feretti (1995)가 제시한 것이 출발점입니다.&lt;br /&gt;
*# ① 조직에서 구체화 된 지식의 구조와 인공물의 특성. ② 조직이 정보를 저장하고 처리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것. '''Rebentisch,  Feretti (1995)'''&lt;br /&gt;
*# 지식 아키텍쳐에 대한 웹 베이스적 접근. 그 3가지 구성요소(콘텐츠, 사람, 기술)이 조직 전체에 걸쳐 워크플로우들을 유지하기 위해 핵심적인 것으로 협력적 관계에서 합쳐진다. '''Applehans, Globe, Laugero (1999)'''&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에서 지식의 이전(knowledge transfer in digital curation)==&lt;br /&gt;
*지식 이전의 목표는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을 학술적으로나 전략적으로 필요한 사람들과 연결 시키는 것이다.&lt;br /&gt;
*#지식 이전(Knowledge transfer)은 협업/디지털 큐레이션 워크플로우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지만, 각각 분산된 팀들(아키비스트, 역사가, 기술자, 관리자, 방송사업자 등)이 참여하는 환경에서는 지식이 조직의 경계에서 의미있고 유용할지에 대해서는 한계가 있다.&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쳐를 위한 조직상의 맥락(organizational contexts for knowledge architectures)==&lt;br /&gt;
* 지식 구조에 대한 네 가지 별개의 맥락을 고려한다. &lt;br /&gt;
*#대학의 학술 도서관의 아카이브 및 특별 콜렉션&lt;br /&gt;
*#학술 도서관&lt;br /&gt;
*#대학의 학업 성취도&lt;br /&gt;
*#광범위한 지역 및 글로벌 커뮤니티&lt;br /&gt;
&lt;br /&gt;
===1. 아카이브 및 특별 콜렉션(archives and special collections)===&lt;br /&gt;
* 특별 콜렉션, 기관 기록 및 기타 보관 자료에 대한 디지털 큐레이팅에는 대학 교수진, 관리자 및 기타 이해 관계자의 기대에 부합하는 적절한 훈련 된 직원 및 특정 기술이 필요하다.&lt;br /&gt;
* 그림 6.1은 아카이브 및 특별 수집 부서의 지식 아키텍처 모델을 나타낸다. 이 시나리오에서 지식의 소스는 특정 기간에 대한 조직 구조 및 활동에 대한 증거로 사용되는 레코드를 만드는 개인 또는 이다.&lt;br /&gt;
* 아키비스트가 수집을 완료하고 콜렉션을 처리하면 메타 데이터 레코드를 개선하기 위해 목록 작성자에게 연락하고 컬렉션을 홍보하기 위해 직원에게 알리고 참조 / 지시 사서가 교수 및 학생에게 컬렉션에 대해 알리는 방법으로 다른 지식 이전을 시작할 수 있다.&lt;br /&gt;
* 대형 조직에서의 지식 이전에는 전시회를 계획하는 큐레이터 및 디지털 컬렉션 및 가상 전시회를 개발하는 디지털 큐레이터와의 작업이 포함될 수도 있다. &lt;br /&gt;
* 일상적으로 아키비스트는 기증자와 배경 조사 및 개인 인터뷰를 통해 수집 물에 대한 이해를 돕습니다. 이것은 아키비스트가 수집 물의 관련성과 적합성을 결정하기 위해 감정 평가에 필수적인 부분입니다.&lt;br /&gt;
* 다양한유형(인쇄물, 필름, 마그네틱, 아날로그 등)의 콜렉션은 그 물리적 형태를 기술하기 위한 메타데이터가 필요하다.&lt;br /&gt;
* 많은 아키비스트가 더 많은 콘텐츠를 즉각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ArchiveGrid와 같은 데이터베이스뿐만 아니라 DSpace, CONTENTdm, Fedora Core, Omeka, Digital Commons 등의 디지털 저장소의 도움일 받을 수 있다.&lt;br /&gt;
**이러한 플랫폼은 XML, OWL ,HTML 등의 본-디지털(born-digital) 및 디지털화(digitized) 콜렉션의 상태, 위치 및 접근 가능성에 대한 정보를 연구자의 다른 스키마를 활용하여 기계 가독 가능한 형식으로 접근할 수 있다.&lt;br /&gt;
** 때문에 지속적인 지식 이전은 디지털 큐레이션에서 필수적이며, 아카이브 지식 아키텍처는 이상적인 구조적 프레임 워크를 제공한다.&lt;br /&gt;
&lt;br /&gt;
===2. 학술 도서관(academic library)===&lt;br /&gt;
&lt;br /&gt;
===기관 및 교과과정(institution and curriculum)===&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6._Organizational_dimensions_of_digital_curation&amp;diff=1919</id>
		<title>Digital Curation in the Digital Humanities-6. Organizational dimensions of digital curatio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6._Organizational_dimensions_of_digital_curation&amp;diff=1919"/>
				<updated>2018-08-02T06:03:4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03: /* 아카이브 및 특별 콜렉션(archives and special collections)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이 챕터에서는 고등 교육 기관의 맥락에서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을 수행하는 조직 차원의 디지털 큐레이션에 초점을 맞춘다. &lt;br /&gt;
*먼저 '''디지털 콘텐츠 라이프 사이클 모델''' 자체가 팀과 이해 관계자 간의 적극적인 지식 교환의 혜택을 볼 것이기 때문에 '''지식 관리 측면'''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lt;br /&gt;
*이 챕터는 지식 관리 이론을 탐구하진 않는다. '''다만'''' 지식 아키텍쳐 및 지식이 디지털 큐레이션의 네가지 구분된 환경(아카이브, 학술 도서관, 기관, 커뮤니티)에서 전이 되는 것에 대해 상세히 서술한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의 지식 관리(knowledge management in digital curation)==&lt;br /&gt;
* 다양한 조직상의 맥락에 디지털 큐레이션의 매우 협동적인 특성으로 인해, 개인, 팀, 부서 및 조직 간의 지식 교환 및 이전은 아카이브에서 지식관리의 역할을 높인다.&lt;br /&gt;
&lt;br /&gt;
===지식관리에 대한 정의.===&lt;br /&gt;
** Thomas Davenport:  &amp;quot;지식을 수집하고 배포하며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amp;quot;&lt;br /&gt;
** Young(2009): 지식 관리는 개인, 팀 및 전체 조직이 지식을 만들고 공유하고 적용하여, 목표를 보다 잘 달성 할 수 있도록 하는 체계이다.&lt;br /&gt;
** Digital Curation Center: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Digital Curation Center)은 지식 관리를 모델의 여러 지역에 통합하여 사용 및 재사용을 목적으로 컨텐츠를 만들 필요성을 강조한다.&lt;br /&gt;
&lt;br /&gt;
=== 고등 교육 환경에서 대학의 목표는 지식의 생산. ===&lt;br /&gt;
* 모든 지적 재산은 필연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에게 필요로 하는데, 이는 학술 기관이 기업과 다른 역할을 하는 것이다.&lt;br /&gt;
** 교수진은 지식, 지적 재산 및 &amp;quot;학문 자본주의(academic capitalism)&amp;quot;를 관리하는 영향에 관심이 있다.&lt;br /&gt;
** 기업 환경의 사례를 일부 학술 기관에 적용 시키는 경우, 부정적일 수도 있겟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보 전문가를 참여 시켜 교수/학생과 함께 지식 관리 전략으로 통합하는 것은 긍정적일 수 있다.&lt;br /&gt;
&lt;br /&gt;
* 지식 공유 및 이전은 개인(아키비스트, 사서, 교수, 학생 및 기타)이 지식을 이전하고 교환 할 때 디지털 큐레이션 노력을 향상시킬 것입니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을 위한 지식 아키텍쳐(knowledge architectures for digital curation)==&lt;br /&gt;
*여기에서는 지식 관리 관점에서 조직 프레임워크에 필수적인 지식 아키텍쳐의 단위로 부서(department)를 단위로 한다.&lt;br /&gt;
* 아키비스트, 디지털 인문학자, 디지털 큐레이터 등의 개인은 경영 수준에서 의사 결정을 지원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학술 수준에서 분석 및 해석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의미 있는 데이터와 정보를 연결하는 하이퍼 텍스트 컨텐츠를 위한 프레임 워크를 제시한다. 학술 지식 관리의 맥락에서 기능적/학술적 측면은 서로 관계가 있다.(Sabharwal, 2010)&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는 공학, IT, 정보학 등 다양하다. 그러나 Rebentisch 및 Feretti (1995)가 제시한 것이 출발점입니다.&lt;br /&gt;
*# ① 조직에서 구체화 된 지식의 구조와 인공물의 특성. ② 조직이 정보를 저장하고 처리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것. '''Rebentisch,  Feretti (1995)'''&lt;br /&gt;
*# 지식 아키텍쳐에 대한 웹 베이스적 접근. 그 3가지 구성요소(콘텐츠, 사람, 기술)이 조직 전체에 걸쳐 워크플로우들을 유지하기 위해 핵심적인 것으로 협력적 관계에서 합쳐진다. '''Applehans, Globe, Laugero (1999)'''&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에서 지식의 이전(knowledge transfer in digital curation)==&lt;br /&gt;
*지식 이전의 목표는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을 학술적으로나 전략적으로 필요한 사람들과 연결 시키는 것이다.&lt;br /&gt;
*#지식 이전(Knowledge transfer)은 협업/디지털 큐레이션 워크플로우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지만, 각각 분산된 팀들(아키비스트, 역사가, 기술자, 관리자, 방송사업자 등)이 참여하는 환경에서는 지식이 조직의 경계에서 의미있고 유용할지에 대해서는 한계가 있다.&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쳐를 위한 조직상의 맥락(organizational contexts for knowledge architectures)==&lt;br /&gt;
* 지식 구조에 대한 네 가지 별개의 맥락을 고려한다. &lt;br /&gt;
*#대학의 학술 도서관의 아카이브 및 특별 콜렉션&lt;br /&gt;
*#학술 도서관&lt;br /&gt;
*#대학의 학업 성취도&lt;br /&gt;
*#광범위한 지역 및 글로벌 커뮤니티&lt;br /&gt;
&lt;br /&gt;
===1. 아카이브 및 특별 콜렉션(archives and special collections)===&lt;br /&gt;
* 특별 콜렉션, 기관 기록 및 기타 보관 자료에 대한 디지털 큐레이팅에는 대학 교수진, 관리자 및 기타 이해 관계자의 기대에 부합하는 적절한 훈련 된 직원 및 특정 기술이 필요하다.&lt;br /&gt;
* 그림 6.1은 아카이브 및 특별 수집 부서의 지식 아키텍처 모델을 나타낸다. 이 시나리오에서 지식의 소스는 특정 기간에 대한 조직 구조 및 활동에 대한 증거로 사용되는 레코드를 만드는 개인 또는 이다.&lt;br /&gt;
* 아키비스트가 수집을 완료하고 콜렉션을 처리하면 메타 데이터 레코드를 개선하기 위해 목록 작성자에게 연락하고 컬렉션을 홍보하기 위해 직원에게 알리고 참조 / 지시 사서가 교수 및 학생에게 컬렉션에 대해 알리는 방법으로 다른 지식 이전을 시작할 수 있다.&lt;br /&gt;
* 대형 조직에서의 지식 이전에는 전시회를 계획하는 큐레이터 및 디지털 컬렉션 및 가상 전시회를 개발하는 디지털 큐레이터와의 작업이 포함될 수도 있다. &lt;br /&gt;
* 일상적으로 아키비스트는 기증자와 배경 조사 및 개인 인터뷰를 통해 수집 물에 대한 이해를 돕습니다. 이것은 아키비스트가 수집 물의 관련성과 적합성을 결정하기 위해 감정 평가에 필수적인 부분입니다.&lt;br /&gt;
* 다양한유형(인쇄물, 필름, 마그네틱, 아날로그 등)의 콜렉션은 그 물리적 형태를 기술하기 위한 메타데이터가 필요하다.&lt;br /&gt;
* 많은 아키비스트가 더 많은 콘텐츠를 즉각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ArchiveGrid와 같은 데이터베이스뿐만 아니라 DSpace, CONTENTdm, Fedora Core, Omeka, Digital Commons 등의 디지털 저장소의 도움일 받을 수 있다.&lt;br /&gt;
**이러한 플랫폼은 XML, OWL ,HTML 등의 본-디지털(born-digital) 및 디지털화(digitized) 콜렉션의 상태, 위치 및 접근 가능성에 대한 정보를 연구자의 다른 스키마를 활용하여 기계 가독 가능한 형식으로 접근할 수 있다.&lt;br /&gt;
** 때문에 지속적인 지식 이전은 디지털 큐레이션에서 필수적이며, 아카이브 지식 아키텍처는 이상적인 구조적 프레임 워크를 제공한다.&lt;br /&gt;
&lt;br /&gt;
===학술 도서관(academic library)===&lt;br /&gt;
&lt;br /&gt;
===기관 및 교과과정(institution and curriculum)===&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6._Organizational_dimensions_of_digital_curation&amp;diff=1918</id>
		<title>Digital Curation in the Digital Humanities-6. Organizational dimensions of digital cur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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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2T06:03:3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03: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이 챕터에서는 고등 교육 기관의 맥락에서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을 수행하는 조직 차원의 디지털 큐레이션에 초점을 맞춘다. &lt;br /&gt;
*먼저 '''디지털 콘텐츠 라이프 사이클 모델''' 자체가 팀과 이해 관계자 간의 적극적인 지식 교환의 혜택을 볼 것이기 때문에 '''지식 관리 측면'''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lt;br /&gt;
*이 챕터는 지식 관리 이론을 탐구하진 않는다. '''다만'''' 지식 아키텍쳐 및 지식이 디지털 큐레이션의 네가지 구분된 환경(아카이브, 학술 도서관, 기관, 커뮤니티)에서 전이 되는 것에 대해 상세히 서술한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의 지식 관리(knowledge management in digital curation)==&lt;br /&gt;
* 다양한 조직상의 맥락에 디지털 큐레이션의 매우 협동적인 특성으로 인해, 개인, 팀, 부서 및 조직 간의 지식 교환 및 이전은 아카이브에서 지식관리의 역할을 높인다.&lt;br /&gt;
&lt;br /&gt;
===지식관리에 대한 정의.===&lt;br /&gt;
** Thomas Davenport:  &amp;quot;지식을 수집하고 배포하며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amp;quot;&lt;br /&gt;
** Young(2009): 지식 관리는 개인, 팀 및 전체 조직이 지식을 만들고 공유하고 적용하여, 목표를 보다 잘 달성 할 수 있도록 하는 체계이다.&lt;br /&gt;
** Digital Curation Center: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Digital Curation Center)은 지식 관리를 모델의 여러 지역에 통합하여 사용 및 재사용을 목적으로 컨텐츠를 만들 필요성을 강조한다.&lt;br /&gt;
&lt;br /&gt;
=== 고등 교육 환경에서 대학의 목표는 지식의 생산. ===&lt;br /&gt;
* 모든 지적 재산은 필연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에게 필요로 하는데, 이는 학술 기관이 기업과 다른 역할을 하는 것이다.&lt;br /&gt;
** 교수진은 지식, 지적 재산 및 &amp;quot;학문 자본주의(academic capitalism)&amp;quot;를 관리하는 영향에 관심이 있다.&lt;br /&gt;
** 기업 환경의 사례를 일부 학술 기관에 적용 시키는 경우, 부정적일 수도 있겟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보 전문가를 참여 시켜 교수/학생과 함께 지식 관리 전략으로 통합하는 것은 긍정적일 수 있다.&lt;br /&gt;
&lt;br /&gt;
* 지식 공유 및 이전은 개인(아키비스트, 사서, 교수, 학생 및 기타)이 지식을 이전하고 교환 할 때 디지털 큐레이션 노력을 향상시킬 것입니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을 위한 지식 아키텍쳐(knowledge architectures for digital curation)==&lt;br /&gt;
*여기에서는 지식 관리 관점에서 조직 프레임워크에 필수적인 지식 아키텍쳐의 단위로 부서(department)를 단위로 한다.&lt;br /&gt;
* 아키비스트, 디지털 인문학자, 디지털 큐레이터 등의 개인은 경영 수준에서 의사 결정을 지원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학술 수준에서 분석 및 해석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의미 있는 데이터와 정보를 연결하는 하이퍼 텍스트 컨텐츠를 위한 프레임 워크를 제시한다. 학술 지식 관리의 맥락에서 기능적/학술적 측면은 서로 관계가 있다.(Sabharwal, 2010)&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는 공학, IT, 정보학 등 다양하다. 그러나 Rebentisch 및 Feretti (1995)가 제시한 것이 출발점입니다.&lt;br /&gt;
*# ① 조직에서 구체화 된 지식의 구조와 인공물의 특성. ② 조직이 정보를 저장하고 처리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것. '''Rebentisch,  Feretti (1995)'''&lt;br /&gt;
*# 지식 아키텍쳐에 대한 웹 베이스적 접근. 그 3가지 구성요소(콘텐츠, 사람, 기술)이 조직 전체에 걸쳐 워크플로우들을 유지하기 위해 핵심적인 것으로 협력적 관계에서 합쳐진다. '''Applehans, Globe, Laugero (1999)'''&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에서 지식의 이전(knowledge transfer in digital curation)==&lt;br /&gt;
*지식 이전의 목표는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을 학술적으로나 전략적으로 필요한 사람들과 연결 시키는 것이다.&lt;br /&gt;
*#지식 이전(Knowledge transfer)은 협업/디지털 큐레이션 워크플로우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지만, 각각 분산된 팀들(아키비스트, 역사가, 기술자, 관리자, 방송사업자 등)이 참여하는 환경에서는 지식이 조직의 경계에서 의미있고 유용할지에 대해서는 한계가 있다.&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쳐를 위한 조직상의 맥락(organizational contexts for knowledge architectures)==&lt;br /&gt;
* 지식 구조에 대한 네 가지 별개의 맥락을 고려한다. &lt;br /&gt;
*#대학의 학술 도서관의 아카이브 및 특별 콜렉션&lt;br /&gt;
*#학술 도서관&lt;br /&gt;
*#대학의 학업 성취도&lt;br /&gt;
*#광범위한 지역 및 글로벌 커뮤니티&lt;br /&gt;
&lt;br /&gt;
===아카이브 및 특별 콜렉션(archives and special collections)===&lt;br /&gt;
* 특별 콜렉션, 기관 기록 및 기타 보관 자료에 대한 디지털 큐레이팅에는 대학 교수진, 관리자 및 기타 이해 관계자의 기대에 부합하는 적절한 훈련 된 직원 및 특정 기술이 필요하다.&lt;br /&gt;
* 그림 6.1은 아카이브 및 특별 수집 부서의 지식 아키텍처 모델을 나타낸다. 이 시나리오에서 지식의 소스는 특정 기간에 대한 조직 구조 및 활동에 대한 증거로 사용되는 레코드를 만드는 개인 또는 이다.&lt;br /&gt;
* 아키비스트가 수집을 완료하고 콜렉션을 처리하면 메타 데이터 레코드를 개선하기 위해 목록 작성자에게 연락하고 컬렉션을 홍보하기 위해 직원에게 알리고 참조 / 지시 사서가 교수 및 학생에게 컬렉션에 대해 알리는 방법으로 다른 지식 이전을 시작할 수 있다.&lt;br /&gt;
* 대형 조직에서의 지식 이전에는 전시회를 계획하는 큐레이터 및 디지털 컬렉션 및 가상 전시회를 개발하는 디지털 큐레이터와의 작업이 포함될 수도 있다. &lt;br /&gt;
* 일상적으로 아키비스트는 기증자와 배경 조사 및 개인 인터뷰를 통해 수집 물에 대한 이해를 돕습니다. 이것은 아키비스트가 수집 물의 관련성과 적합성을 결정하기 위해 감정 평가에 필수적인 부분입니다.&lt;br /&gt;
* 다양한유형(인쇄물, 필름, 마그네틱, 아날로그 등)의 콜렉션은 그 물리적 형태를 기술하기 위한 메타데이터가 필요하다.&lt;br /&gt;
* 많은 아키비스트가 더 많은 콘텐츠를 즉각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ArchiveGrid와 같은 데이터베이스뿐만 아니라 DSpace, CONTENTdm, Fedora Core, Omeka, Digital Commons 등의 디지털 저장소의 도움일 받을 수 있다.&lt;br /&gt;
**이러한 플랫폼은 XML, OWL ,HTML 등의 본-디지털(born-digital) 및 디지털화(digitized) 콜렉션의 상태, 위치 및 접근 가능성에 대한 정보를 연구자의 다른 스키마를 활용하여 기계 가독 가능한 형식으로 접근할 수 있다.&lt;br /&gt;
** 때문에 지속적인 지식 이전은 디지털 큐레이션에서 필수적이며, 아카이브 지식 아키텍처는 이상적인 구조적 프레임 워크를 제공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학술 도서관(academic library)===&lt;br /&gt;
&lt;br /&gt;
===기관 및 교과과정(institution and curriculum)===&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6._Organizational_dimensions_of_digital_curation&amp;diff=1917</id>
		<title>Digital Curation in the Digital Humanities-6. Organizational dimensions of digital curatio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6._Organizational_dimensions_of_digital_curation&amp;diff=1917"/>
				<updated>2018-08-02T06:03:0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03: /* 지식 아키텍쳐를 위한 조직상의 문맥(organizational contexts for knowledge architectures)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이 챕터에서는 고등 교육 기관의 맥락에서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을 수행하는 조직 차원의 디지털 큐레이션에 초점을 맞춘다. &lt;br /&gt;
*먼저 '''디지털 콘텐츠 라이프 사이클 모델''' 자체가 팀과 이해 관계자 간의 적극적인 지식 교환의 혜택을 볼 것이기 때문에 '''지식 관리 측면'''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lt;br /&gt;
*이 챕터는 지식 관리 이론을 탐구하진 않는다. '''다만'''' 지식 아키텍쳐 및 지식이 디지털 큐레이션의 네가지 구분된 환경(아카이브, 학술 도서관, 기관, 커뮤니티)에서 전이 되는 것에 대해 상세히 서술한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의 지식 관리(knowledge management in digital curation)==&lt;br /&gt;
* 다양한 조직상의 맥락에 디지털 큐레이션의 매우 협동적인 특성으로 인해, 개인, 팀, 부서 및 조직 간의 지식 교환 및 전달은 아카이브에서 지식관리의 역할을 높인다.&lt;br /&gt;
&lt;br /&gt;
===지식관리에 대한 정의.===&lt;br /&gt;
** Thomas Davenport:  &amp;quot;지식을 수집하고 배포하며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amp;quot;&lt;br /&gt;
** Young(2009): 지식 관리는 개인, 팀 및 전체 조직이 지식을 만들고 공유하고 적용하여, 목표를 보다 잘 달성 할 수 있도록 하는 체계이다.&lt;br /&gt;
** Digital Curation Center: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Digital Curation Center)은 지식 관리를 모델의 여러 지역에 통합하여 사용 및 재사용을 목적으로 컨텐츠를 만들 필요성을 강조한다.&lt;br /&gt;
&lt;br /&gt;
=== 고등 교육 환경에서 대학의 목표는 지식의 생산. ===&lt;br /&gt;
* 모든 지적 재산은 필연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에게 필요로 하는데, 이는 학술 기관이 기업과 다른 역할을 하는 것이다.&lt;br /&gt;
** 교수진은 지식, 지적 재산 및 &amp;quot;학문 자본주의(academic capitalism)&amp;quot;를 관리하는 영향에 관심이 있다.&lt;br /&gt;
** 기업 환경의 사례를 일부 학술 기관에 적용 시키는 경우, 부정적일 수도 있겟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보 전문가를 참여 시켜 교수/학생과 함께 지식 관리 전략으로 통합하는 것은 긍정적일 수 있다.&lt;br /&gt;
&lt;br /&gt;
* 지식 공유 및 전달은 개인(아키비스트, 사서, 교수, 학생 및 기타)이 지식을 전달하고 교환 할 때 디지털 큐레이션 노력을 향상시킬 것입니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을 위한 지식 아키텍쳐(knowledge architectures for digital curation)==&lt;br /&gt;
*여기에서는 지식 관리 관점에서 조직 프레임워크에 필수적인 지식 아키텍쳐의 단위로 부서(department)를 단위로 한다.&lt;br /&gt;
* 아키비스트, 디지털 인문학자, 디지털 큐레이터 등의 개인은 경영 수준에서 의사 결정을 지원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학술 수준에서 분석 및 해석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의미 있는 데이터와 정보를 연결하는 하이퍼 텍스트 컨텐츠를 위한 프레임 워크를 제시한다. 학술 지식 관리의 맥락에서 기능적/학술적 측면은 서로 관계가 있다.(Sabharwal, 2010)&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는 공학, IT, 정보학 등 다양하다. 그러나 Rebentisch 및 Feretti (1995)가 제시한 것이 출발점입니다.&lt;br /&gt;
*# ① 조직에서 구체화 된 지식의 구조와 인공물의 특성. ② 조직이 정보를 저장하고 처리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것. '''Rebentisch,  Feretti (1995)'''&lt;br /&gt;
*# 지식 아키텍쳐에 대한 웹 베이스적 접근. 그 3가지 구성요소(콘텐츠, 사람, 기술)이 조직 전체에 걸쳐 워크플로우들을 유지하기 위해 핵심적인 것으로 협력적 관계에서 합쳐진다. '''Applehans, Globe, Laugero (1999)'''&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에서 지식의 전달(knowledge transfer in digital curation)==&lt;br /&gt;
*지식 이전의 목표는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을 학술적으로나 전략적으로 필요한 사람들과 연결 시키는 것이다.&lt;br /&gt;
*#지식 전달(Knowledge transfer)은 협업/디지털 큐레이션 워크플로우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지만, 각각 분산된 팀들(아키비스트, 역사가, 기술자, 관리자, 방송사업자 등)이 참여하는 환경에서는 지식이 조직의 경계에서 의미있고 유용할지에 대해서는 한계가 있다.&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쳐를 위한 조직상의 맥락(organizational contexts for knowledge architectures)==&lt;br /&gt;
* 지식 구조에 대한 네 가지 별개의 맥락을 고려한다. &lt;br /&gt;
*#대학의 학술 도서관의 아카이브 및 특별 콜렉션&lt;br /&gt;
*#학술 도서관&lt;br /&gt;
*#대학의 학업 성취도&lt;br /&gt;
*#광범위한 지역 및 글로벌 커뮤니티&lt;br /&gt;
&lt;br /&gt;
===아카이브 및 특별 콜렉션(archives and special collections)===&lt;br /&gt;
* 특별 콜렉션, 기관 기록 및 기타 보관 자료에 대한 디지털 큐레이팅에는 대학 교수진, 관리자 및 기타 이해 관계자의 기대에 부합하는 적절한 훈련 된 직원 및 특정 기술이 필요하다.&lt;br /&gt;
* 그림 6.1은 아카이브 및 특별 수집 부서의 지식 아키텍처 모델을 나타낸다. 이 시나리오에서 지식의 소스는 특정 기간에 대한 조직 구조 및 활동에 대한 증거로 사용되는 레코드를 만드는 개인 또는 이다.&lt;br /&gt;
* 아키비스트가 수집을 완료하고 콜렉션을 처리하면 메타 데이터 레코드를 개선하기 위해 목록 작성자에게 연락하고 컬렉션을 홍보하기 위해 직원에게 알리고 참조 / 지시 사서가 교수 및 학생에게 컬렉션에 대해 알리는 방법으로 다른 지식 이전을 시작할 수 있다.&lt;br /&gt;
* 대형 조직에서의 지식 이전에는 전시회를 계획하는 큐레이터 및 디지털 컬렉션 및 가상 전시회를 개발하는 디지털 큐레이터와의 작업이 포함될 수도 있다. &lt;br /&gt;
* 일상적으로 아키비스트는 기증자와 배경 조사 및 개인 인터뷰를 통해 수집 물에 대한 이해를 돕습니다. 이것은 아키비스트가 수집 물의 관련성과 적합성을 결정하기 위해 감정 평가에 필수적인 부분입니다.&lt;br /&gt;
* 다양한유형(인쇄물, 필름, 마그네틱, 아날로그 등)의 콜렉션은 그 물리적 형태를 기술하기 위한 메타데이터가 필요하다.&lt;br /&gt;
* 많은 아키비스트가 더 많은 콘텐츠를 즉각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ArchiveGrid와 같은 데이터베이스뿐만 아니라 DSpace, CONTENTdm, Fedora Core, Omeka, Digital Commons 등의 디지털 저장소의 도움일 받을 수 있다.&lt;br /&gt;
**이러한 플랫폼은 XML, OWL ,HTML 등의 본-디지털(born-digital) 및 디지털화(digitized) 콜렉션의 상태, 위치 및 접근 가능성에 대한 정보를 연구자의 다른 스키마를 활용하여 기계 가독 가능한 형식으로 접근할 수 있다.&lt;br /&gt;
** 때문에 지속적인 지식 이전은 디지털 큐레이션에서 필수적이며, 아카이브 지식 아키텍처는 이상적인 구조적 프레임 워크를 제공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학술 도서관(academic library)===&lt;br /&gt;
&lt;br /&gt;
===기관 및 교과과정(institution and curriculum)===&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6._Organizational_dimensions_of_digital_curation&amp;diff=1916</id>
		<title>Digital Curation in the Digital Humanities-6. Organizational dimensions of digital cur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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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2T05:27:5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03: /* 디지털 큐레이션에서 지식의 전달(knowledge transfer in digital curation)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이 챕터에서는 고등 교육 기관의 맥락에서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을 수행하는 조직 차원의 디지털 큐레이션에 초점을 맞춘다. &lt;br /&gt;
*먼저 '''디지털 콘텐츠 라이프 사이클 모델''' 자체가 팀과 이해 관계자 간의 적극적인 지식 교환의 혜택을 볼 것이기 때문에 '''지식 관리 측면'''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lt;br /&gt;
*이 챕터는 지식 관리 이론을 탐구하진 않는다. '''다만'''' 지식 아키텍쳐 및 지식이 디지털 큐레이션의 네가지 구분된 환경(아카이브, 학술 도서관, 기관, 커뮤니티)에서 전이 되는 것에 대해 상세히 서술한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의 지식 관리(knowledge management in digital curation)==&lt;br /&gt;
* 다양한 조직상의 맥락에 디지털 큐레이션의 매우 협동적인 특성으로 인해, 개인, 팀, 부서 및 조직 간의 지식 교환 및 전달은 아카이브에서 지식관리의 역할을 높인다.&lt;br /&gt;
&lt;br /&gt;
===지식관리에 대한 정의.===&lt;br /&gt;
** Thomas Davenport:  &amp;quot;지식을 수집하고 배포하며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amp;quot;&lt;br /&gt;
** Young(2009): 지식 관리는 개인, 팀 및 전체 조직이 지식을 만들고 공유하고 적용하여, 목표를 보다 잘 달성 할 수 있도록 하는 체계이다.&lt;br /&gt;
** Digital Curation Center: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Digital Curation Center)은 지식 관리를 모델의 여러 지역에 통합하여 사용 및 재사용을 목적으로 컨텐츠를 만들 필요성을 강조한다.&lt;br /&gt;
&lt;br /&gt;
=== 고등 교육 환경에서 대학의 목표는 지식의 생산. ===&lt;br /&gt;
* 모든 지적 재산은 필연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에게 필요로 하는데, 이는 학술 기관이 기업과 다른 역할을 하는 것이다.&lt;br /&gt;
** 교수진은 지식, 지적 재산 및 &amp;quot;학문 자본주의(academic capitalism)&amp;quot;를 관리하는 영향에 관심이 있다.&lt;br /&gt;
** 기업 환경의 사례를 일부 학술 기관에 적용 시키는 경우, 부정적일 수도 있겟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보 전문가를 참여 시켜 교수/학생과 함께 지식 관리 전략으로 통합하는 것은 긍정적일 수 있다.&lt;br /&gt;
&lt;br /&gt;
* 지식 공유 및 전달은 개인(아키비스트, 사서, 교수, 학생 및 기타)이 지식을 전달하고 교환 할 때 디지털 큐레이션 노력을 향상시킬 것입니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을 위한 지식 아키텍쳐(knowledge architectures for digital curation)==&lt;br /&gt;
*여기에서는 지식 관리 관점에서 조직 프레임워크에 필수적인 지식 아키텍쳐의 단위로 부서(department)를 단위로 한다.&lt;br /&gt;
* 아키비스트, 디지털 인문학자, 디지털 큐레이터 등의 개인은 경영 수준에서 의사 결정을 지원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학술 수준에서 분석 및 해석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의미 있는 데이터와 정보를 연결하는 하이퍼 텍스트 컨텐츠를 위한 프레임 워크를 제시한다. 학술 지식 관리의 맥락에서 기능적/학술적 측면은 서로 관계가 있다.(Sabharwal, 2010)&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는 공학, IT, 정보학 등 다양하다. 그러나 Rebentisch 및 Feretti (1995)가 제시한 것이 출발점입니다.&lt;br /&gt;
*# ① 조직에서 구체화 된 지식의 구조와 인공물의 특성. ② 조직이 정보를 저장하고 처리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것. '''Rebentisch,  Feretti (1995)'''&lt;br /&gt;
*# 지식 아키텍쳐에 대한 웹 베이스적 접근. 그 3가지 구성요소(콘텐츠, 사람, 기술)이 조직 전체에 걸쳐 워크플로우들을 유지하기 위해 핵심적인 것으로 협력적 관계에서 합쳐진다. '''Applehans, Globe, Laugero (1999)'''&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에서 지식의 전달(knowledge transfer in digital curation)==&lt;br /&gt;
*지식 이전의 목표는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을 학술적으로나 전략적으로 필요한 사람들과 연결 시키는 것이다.&lt;br /&gt;
*#지식 전달(Knowledge transfer)은 협업/디지털 큐레이션 워크플로우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지만, 각각 분산된 팀들(아키비스트, 역사가, 기술자, 관리자, 방송사업자 등)이 참여하는 환경에서는 지식이 조직의 경계에서 의미있고 유용할지에 대해서는 한계가 있다.&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쳐를 위한 조직상의 문맥(organizational contexts for knowledge architectures)==&lt;br /&gt;
&lt;br /&gt;
===아카이브 및 특별 콜렉션(archives and special collections)===&lt;br /&gt;
&lt;br /&gt;
===학술 도서관(academic library)===&lt;br /&gt;
&lt;br /&gt;
===기관 및 교과과정(institution and curriculum)===&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6._Organizational_dimensions_of_digital_curation&amp;diff=1915</id>
		<title>Digital Curation in the Digital Humanities-6. Organizational dimensions of digital curatio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6._Organizational_dimensions_of_digital_curation&amp;diff=1915"/>
				<updated>2018-08-02T05:20:0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03: /* 디지털 큐레이션을 위한 지식 아키텍쳐(knowledge architectures for digital curation)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이 챕터에서는 고등 교육 기관의 맥락에서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을 수행하는 조직 차원의 디지털 큐레이션에 초점을 맞춘다. &lt;br /&gt;
*먼저 '''디지털 콘텐츠 라이프 사이클 모델''' 자체가 팀과 이해 관계자 간의 적극적인 지식 교환의 혜택을 볼 것이기 때문에 '''지식 관리 측면'''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lt;br /&gt;
*이 챕터는 지식 관리 이론을 탐구하진 않는다. '''다만'''' 지식 아키텍쳐 및 지식이 디지털 큐레이션의 네가지 구분된 환경(아카이브, 학술 도서관, 기관, 커뮤니티)에서 전이 되는 것에 대해 상세히 서술한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의 지식 관리(knowledge management in digital curation)==&lt;br /&gt;
* 다양한 조직상의 맥락에 디지털 큐레이션의 매우 협동적인 특성으로 인해, 개인, 팀, 부서 및 조직 간의 지식 교환 및 전달은 아카이브에서 지식관리의 역할을 높인다.&lt;br /&gt;
&lt;br /&gt;
===지식관리에 대한 정의.===&lt;br /&gt;
** Thomas Davenport:  &amp;quot;지식을 수집하고 배포하며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amp;quot;&lt;br /&gt;
** Young(2009): 지식 관리는 개인, 팀 및 전체 조직이 지식을 만들고 공유하고 적용하여, 목표를 보다 잘 달성 할 수 있도록 하는 체계이다.&lt;br /&gt;
** Digital Curation Center: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Digital Curation Center)은 지식 관리를 모델의 여러 지역에 통합하여 사용 및 재사용을 목적으로 컨텐츠를 만들 필요성을 강조한다.&lt;br /&gt;
&lt;br /&gt;
=== 고등 교육 환경에서 대학의 목표는 지식의 생산. ===&lt;br /&gt;
* 모든 지적 재산은 필연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에게 필요로 하는데, 이는 학술 기관이 기업과 다른 역할을 하는 것이다.&lt;br /&gt;
** 교수진은 지식, 지적 재산 및 &amp;quot;학문 자본주의(academic capitalism)&amp;quot;를 관리하는 영향에 관심이 있다.&lt;br /&gt;
** 기업 환경의 사례를 일부 학술 기관에 적용 시키는 경우, 부정적일 수도 있겟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보 전문가를 참여 시켜 교수/학생과 함께 지식 관리 전략으로 통합하는 것은 긍정적일 수 있다.&lt;br /&gt;
&lt;br /&gt;
* 지식 공유 및 전달은 개인(아키비스트, 사서, 교수, 학생 및 기타)이 지식을 전달하고 교환 할 때 디지털 큐레이션 노력을 향상시킬 것입니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을 위한 지식 아키텍쳐(knowledge architectures for digital curation)==&lt;br /&gt;
*여기에서는 지식 관리 관점에서 조직 프레임워크에 필수적인 지식 아키텍쳐의 단위로 부서(department)를 단위로 한다.&lt;br /&gt;
* 아키비스트, 디지털 인문학자, 디지털 큐레이터 등의 개인은 경영 수준에서 의사 결정을 지원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학술 수준에서 분석 및 해석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의미 있는 데이터와 정보를 연결하는 하이퍼 텍스트 컨텐츠를 위한 프레임 워크를 제시한다. 학술 지식 관리의 맥락에서 기능적/학술적 측면은 서로 관계가 있다.(Sabharwal, 2010)&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lt;br /&gt;
*지식 아키텍처에 대한 정의는 공학, IT, 정보학 등 다양하다. 그러나 Rebentisch 및 Feretti (1995)가 제시한 것이 출발점입니다.&lt;br /&gt;
*# ① 조직에서 구체화 된 지식의 구조와 인공물의 특성. ② 조직이 정보를 저장하고 처리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것. '''Rebentisch,  Feretti (1995)'''&lt;br /&gt;
*# 지식 아키텍쳐에 대한 웹 베이스적 접근. 그 3가지 구성요소(콘텐츠, 사람, 기술)이 조직 전체에 걸쳐 워크플로우들을 유지하기 위해 핵심적인 것으로 협력적 관계에서 합쳐진다. '''Applehans, Globe, Laugero (1999)'''&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에서 지식의 전달(knowledge transfer in digital curation)==&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쳐를 위한 조직상의 문맥(organizational contexts for knowledge architectures)==&lt;br /&gt;
&lt;br /&gt;
===아카이브 및 특별 콜렉션(archives and special collections)===&lt;br /&gt;
&lt;br /&gt;
===학술 도서관(academic library)===&lt;br /&gt;
&lt;br /&gt;
===기관 및 교과과정(institution and curriculum)===&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6._Organizational_dimensions_of_digital_curation&amp;diff=1914</id>
		<title>Digital Curation in the Digital Humanities-6. Organizational dimensions of digital cur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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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2T05:00:3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03: /* 고등 교육 환경에서 대학의 목표는 지식의 생산.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이 챕터에서는 고등 교육 기관의 맥락에서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을 수행하는 조직 차원의 디지털 큐레이션에 초점을 맞춘다. &lt;br /&gt;
*먼저 '''디지털 콘텐츠 라이프 사이클 모델''' 자체가 팀과 이해 관계자 간의 적극적인 지식 교환의 혜택을 볼 것이기 때문에 '''지식 관리 측면'''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lt;br /&gt;
*이 챕터는 지식 관리 이론을 탐구하진 않는다. '''다만'''' 지식 아키텍쳐 및 지식이 디지털 큐레이션의 네가지 구분된 환경(아카이브, 학술 도서관, 기관, 커뮤니티)에서 전이 되는 것에 대해 상세히 서술한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의 지식 관리(knowledge management in digital curation)==&lt;br /&gt;
* 다양한 조직상의 맥락에 디지털 큐레이션의 매우 협동적인 특성으로 인해, 개인, 팀, 부서 및 조직 간의 지식 교환 및 전달은 아카이브에서 지식관리의 역할을 높인다.&lt;br /&gt;
&lt;br /&gt;
===지식관리에 대한 정의.===&lt;br /&gt;
** Thomas Davenport:  &amp;quot;지식을 수집하고 배포하며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amp;quot;&lt;br /&gt;
** Young(2009): 지식 관리는 개인, 팀 및 전체 조직이 지식을 만들고 공유하고 적용하여, 목표를 보다 잘 달성 할 수 있도록 하는 체계이다.&lt;br /&gt;
** Digital Curation Center: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Digital Curation Center)은 지식 관리를 모델의 여러 지역에 통합하여 사용 및 재사용을 목적으로 컨텐츠를 만들 필요성을 강조한다.&lt;br /&gt;
&lt;br /&gt;
=== 고등 교육 환경에서 대학의 목표는 지식의 생산. ===&lt;br /&gt;
* 모든 지적 재산은 필연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에게 필요로 하는데, 이는 학술 기관이 기업과 다른 역할을 하는 것이다.&lt;br /&gt;
** 교수진은 지식, 지적 재산 및 &amp;quot;학문 자본주의(academic capitalism)&amp;quot;를 관리하는 영향에 관심이 있다.&lt;br /&gt;
** 기업 환경의 사례를 일부 학술 기관에 적용 시키는 경우, 부정적일 수도 있겟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보 전문가를 참여 시켜 교수/학생과 함께 지식 관리 전략으로 통합하는 것은 긍정적일 수 있다.&lt;br /&gt;
&lt;br /&gt;
* 지식 공유 및 전달은 개인(아키비스트, 사서, 교수, 학생 및 기타)이 지식을 전달하고 교환 할 때 디지털 큐레이션 노력을 향상시킬 것입니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을 위한 지식 아키텍쳐(knowledge architectures for digital curation)==&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에서 지식의 전달(knowledge transfer in digital curation)==&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쳐를 위한 조직상의 문맥(organizational contexts for knowledge architectures)==&lt;br /&gt;
&lt;br /&gt;
===아카이브 및 특별 콜렉션(archives and special collections)===&lt;br /&gt;
&lt;br /&gt;
===학술 도서관(academic library)===&lt;br /&gt;
&lt;br /&gt;
===기관 및 교과과정(institution and curriculum)===&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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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igital Curation in the Digital Humanities-6. Organizational dimensions of digital cur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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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2T02:48:3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03: /* 디지털 큐레이션의 지식 관리(knowledge management in digital curation)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이 챕터에서는 고등 교육 기관의 맥락에서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을 수행하는 조직 차원의 디지털 큐레이션에 초점을 맞춘다. &lt;br /&gt;
*먼저 '''디지털 콘텐츠 라이프 사이클 모델''' 자체가 팀과 이해 관계자 간의 적극적인 지식 교환의 혜택을 볼 것이기 때문에 '''지식 관리 측면'''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lt;br /&gt;
*이 챕터는 지식 관리 이론을 탐구하진 않는다. '''다만'''' 지식 아키텍쳐 및 지식이 디지털 큐레이션의 네가지 구분된 환경(아카이브, 학술 도서관, 기관, 커뮤니티)에서 전이 되는 것에 대해 상세히 서술한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의 지식 관리(knowledge management in digital curation)==&lt;br /&gt;
* 다양한 조직상의 맥락에 디지털 큐레이션의 매우 협동적인 특성으로 인해, 개인, 팀, 부서 및 조직 간의 지식 교환 및 전달은 아카이브에서 지식관리의 역할을 높인다.&lt;br /&gt;
&lt;br /&gt;
===지식관리에 대한 정의.===&lt;br /&gt;
** Thomas Davenport:  &amp;quot;지식을 수집하고 배포하며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amp;quot;&lt;br /&gt;
** Young(2009): 지식 관리는 개인, 팀 및 전체 조직이 지식을 만들고 공유하고 적용하여, 목표를 보다 잘 달성 할 수 있도록 하는 체계이다.&lt;br /&gt;
** Digital Curation Center: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Digital Curation Center)은 지식 관리를 모델의 여러 지역에 통합하여 사용 및 재사용을 목적으로 컨텐츠를 만들 필요성을 강조한다.&lt;br /&gt;
&lt;br /&gt;
=== 고등 교육 환경에서 대학의 목표는 지식의 생산. ===&lt;br /&gt;
* 모든 지적 재산은 필연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지식을 창출하는 사람들에게 필요로 하는데, 이는 학술 기관이 기업과 다른 역할을 하는 것이다.&lt;br /&gt;
** 교수진은 지식, 지적 재산 및 &amp;quot;학문 자본주의(academic capitalism)&amp;quot;를 관리하는 영향에 관심이 있다.&lt;br /&gt;
** 기업 환경의 사례를 일부 학술 기관에 적용 시키는 경우, 부정적일 수도 있겟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보 전문가를 참여 시켜 교수/학생과 함께 지식 관리 전략으로 통합하는 것은 긍정적일 수 있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을 위한 지식 아키텍쳐(knowledge architectures for digital curation)==&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에서 지식의 전달(knowledge transfer in digital curation)==&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쳐를 위한 조직상의 문맥(organizational contexts for knowledge architectures)==&lt;br /&gt;
&lt;br /&gt;
===아카이브 및 특별 콜렉션(archives and special collections)===&lt;br /&gt;
&lt;br /&gt;
===학술 도서관(academic library)===&lt;br /&gt;
&lt;br /&gt;
===기관 및 교과과정(institution and curriculum)===&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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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igital Curation in the Digital Humanities-6. Organizational dimensions of digital cur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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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103: &lt;/p&gt;
&lt;hr /&gt;
&lt;div&gt;==소개==&lt;br /&gt;
*이 챕터에서는 고등 교육 기관의 맥락에서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을 수행하는 조직 차원의 디지털 큐레이션에 초점을 맞춘다. &lt;br /&gt;
*먼저 '''디지털 콘텐츠 라이프 사이클 모델''' 자체가 팀과 이해 관계자 간의 적극적인 지식 교환의 혜택을 볼 것이기 때문에 '''지식 관리 측면'''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lt;br /&gt;
*이 챕터는 지식 관리 이론을 탐구하진 않는다. '''다만'''' 지식 아키텍쳐 및 지식이 디지털 큐레이션의 네가지 구분된 환경(아카이브, 학술 도서관, 기관, 커뮤니티)에서 전이 되는 것에 대해 상세히 서술한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의 지식 관리(knowledge management in digital curation)==&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을 위한 지식 아키텍쳐(knowledge architectures for digital curation)==&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에서 지식의 전달(knowledge transfer in digital curation)==&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쳐를 위한 조직상의 문맥(organizational contexts for knowledge architectures)==&lt;br /&gt;
&lt;br /&gt;
===아카이브 및 특별 콜렉션(archives and special collections)===&lt;br /&gt;
&lt;br /&gt;
===학술 도서관(academic library)===&lt;br /&gt;
&lt;br /&gt;
===기관 및 교과과정(institution and curriculum)===&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6._Organizational_dimensions_of_digital_curation&amp;diff=1867</id>
		<title>Digital Curation in the Digital Humanities-6. Organizational dimensions of digital cur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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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4T06:39:5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03: /* 학술 도서관(academic library) */&lt;/p&gt;
&lt;hr /&gt;
&lt;div&gt;==디지털 큐레이션의 지식 관리(knowledge management in digital curation)==&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을 위한 지식 아키텍쳐(knowledge architectures for digital curation)==&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에서 지식의 전달(knowledge transfer in digital curation)==&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쳐를 위한 조직상의 문맥(organizational contexts for knowledge architectures)==&lt;br /&gt;
&lt;br /&gt;
===아카이브 및 특별 콜렉션(archives and special collections)===&lt;br /&gt;
&lt;br /&gt;
===학술 도서관(academic library)===&lt;br /&gt;
&lt;br /&gt;
===기관 및 교과과정(institution and curriculum)===&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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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103: 새 문서: ==디지털 큐레이션의 지식 관리(knowledge management in digital curation)==  ==디지털 큐레이션을 위한 지식 아키텍쳐(knowledge architectures for digital curat...&lt;/p&gt;
&lt;hr /&gt;
&lt;div&gt;==디지털 큐레이션의 지식 관리(knowledge management in digital curation)==&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을 위한 지식 아키텍쳐(knowledge architectures for digital curation)==&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에서 지식의 전달(knowledge transfer in digital curation)==&lt;br /&gt;
&lt;br /&gt;
==지식 아키텍쳐를 위한 조직상의 문맥(organizational contexts for knowledge architectures)==&lt;br /&gt;
&lt;br /&gt;
===아카이브 및 특별 콜렉션(archives and special collections)===&lt;br /&gt;
&lt;br /&gt;
===학술 도서관(academic library)===&lt;br /&gt;
&lt;br /&gt;
===기관 및 교과과정(institution and curriculum)&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0._Introduction&amp;diff=1774</id>
		<title>Digital Curation in the Digital Humanities-0. Introductio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0._Introduction&amp;diff=1774"/>
				<updated>2018-07-10T08:03:0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03: /* 추가 논의 사항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Introduction은 소문단 없이 '''디지털 큐레이션을 위한 프레임워크의 개념화(conceptualizing the framework for digital curation)'''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구성되고 있습니다. 내용은 크게 3가지로 구별됩니다. &lt;br /&gt;
&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 프레임워크(digital curation framework).&lt;br /&gt;
# 이책의 각 챕터별 토픽들.&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의 나머지 과제.&lt;br /&gt;
&lt;br /&gt;
==1. 디지털 큐레이션 프레임워크(digital curation framework) pp.1-8.==&lt;br /&gt;
* 기록물에 대한 주의 깊은 큐레이션의 주의/관심은 지식(knowledge), 공동의 기억(memory), 정체성(identity) 의 자원으로 대중과 연구자에게 이용가능하게 남겨져야 하는 것에 대해 보장해왔다. -p.1.&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 생태계 pp.1-2.===&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은 수명이 짧거나 기기의존 성격의 디지털 콘텐츠의 디지털화, 본 디지털 수집품의 지속적인 보존을 위한 중요한 프레임워크를 제시하고 있다.&lt;br /&gt;
# 어떤 의미에서, 큐레이션 생태계는 &amp;quot;사람에 의해 다양하게 관리되어 카탈로그된, 상호 참조된, 평가 된, 필터링 된, 웹 콘텐츠&amp;quot;(Jones, 2011) 이다.&lt;br /&gt;
# 이 프레임워크는 여러 구성 요소가 이론, 실습(practice), 사회적 관계에 의해 결합되어 있다. 여기에 더하여, 디지털 큐레이션과 디지털 인문학, 정보 구조(information architecture), 소셜 미디어, 지식관리는 이 프레임 워크의 응집력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lt;br /&gt;
# 이 생태계는 인력, 내용, 기술을 디지털 콘텐츠 라이프사이클 동안의 의미있는 전략적 관계로 가져오는 개념의 지식 구조를 함께 보유하고 있다. &lt;br /&gt;
# 지식 구조는 협업 환경을 형성하기 위해 상이한 재정, 인력의 우선순위, 정치적 견해에 따라 자연스럽게 달라진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사이클pp.2-4.===&lt;br /&gt;
#에든버러 대학의 디지털 큐레이션 센터(Digital Curation Center at University of Edinburgh )는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 모델을 만들었다. 이 라이프 사이클 모델은 모든 규모의 기관에서 디지털 큐레이션 계획(initiative)을 개념화(conceptualizing) 하고, 계획(planning) 하고, 이행(implementing) 하는 실제적인 프레임워크이다.&lt;br /&gt;
#이 모델은 전술한 지식 구조의 다양한 구성요소를 큐레이션 라이프사이클 내내 작업 관계로 가져온다.&lt;br /&gt;
# '''아키비스트와 디지털 큐레이터'''는 이 모델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한다. 그들은 디지털 인문학 연구자들과의 협업할 수 있는 콘텐츠를 생성, 보존, 큐레이팅하기 위한 디지털화 툴, 디지털 저장소, 소셜미디어, 시각화 툴 기술을 적용한다.&lt;br /&gt;
# 역사학자와 다른 디지털 인문학자들, 과학자들은 차례차례로, 이 모델이 진화하는 학문분야로서의 맥락을 형성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file:Digital curation f.1.1.jpg|700px|center]]&lt;br /&gt;
&lt;br /&gt;
# 그림 1.1은 아키비스트의 중요한 역할(오른쪽 위 박스와 화살표들)을 나타낸다. 다른 화살표들은 연구자들, 큐레이션 과정에서 사용되는 기술들을 타나낸다. 비록 소셜 미디어는 보존/큐레이션 루틴의 부분은 아니지만, 연구자들이 필요로 하는 잠재적인 데이터 자원으로서 뿐만 아니라 확장하려는 노력에서 중요한 부분이다.&lt;br /&gt;
# 디지털 자원(digital resource) 리스트를 보여주는 박스는 확장된 디지털 큐레이션 실행의 산출물을 열거한 것이다. 디지털 저장소(digital repositories), 가상 박물관(virtual museums), 가상 전시(virtual exhibitions), 데이터 시각화(data visualizations)는 참고문헌(reference), 지침(instruction), 공적 봉사 활동(outreach)의 필수 아카이브 및 라이브러리 기능을 제공한다.&lt;br /&gt;
# 이 프레임워크에서 이론적인 관계들은 앞에서 논의된 실행 기반의 관계들의 일부를 보강할 뿐 아니라, 미래의 관계들 또는 미래 프로젝트를 위한 개념화를 위해 그들 스스로 프레임워크의 역할을 한다.&lt;br /&gt;
# 또다른 아카이브 이론의 중요한 측면은 출처와 관련 있다. 이는 아카이브 기록의 신뢰성을 부여하고 원고(manuscript) 수집품의 맥락화에 중요하다.&lt;br /&gt;
&lt;br /&gt;
===이론적 프레임 워크에 대한 논의 pp.5-6.===&lt;br /&gt;
#디지털 인문학, 역사학의 학자들은 또한 디지털 저장소, 연구 데이터베이스, 데이터 시각화 툴 에서 데이터와 정보에 기초한 분석 및 해석을 위한 이론적 프레임워크를 만든다. &lt;br /&gt;
# 가장 이슈가 되는 것 중에 하나는 디지털 인문학자들이 수행하는 작업이 학술적(scholarly)이고 이론적(theoretical)냐는 것이다.'''(davidson, 2012; drucker, 2012; gibbs, 2011; gold, 2012b; hall, 2011; schmidt. 2011)'''.&lt;br /&gt;
# Stephan Ramsey는 디지털 이니셔티브에서 학술적인 작업으로서 검색(search), 정보 검색(information retrieval), 발견(discovery)을 포함하는 저장소 구축(repository building)에 대한 인식에 찬성한다. &lt;br /&gt;
# 다른 사람들은 플랫폼, 소프트웨어, 디지털 콜렉션과 같은 디지털 인공물은 이론(theories)을 유효하게 하고 의견(observations)을 설명하는 특정한 메타데이터 분야로 사용하는 프로토타입이라고 지적한다. 그들이 주장하는 디지털 인공물은 사건(events), 현상(phenomena), 인문학적 질문들의 답을 위한 해석상의 도구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에 관한 다른 시각과 접근은 이책에서 언급한 프레임워크에서 일반적 시스템 이론의 통합에서 얼마나 유익한가 이다. 예를 들어 학제간 방법론(Klein, 1990, 1996)으로 작업이 학제간 연구를 위한 프레임워크로서 시스템 이론을 인용한다.&lt;br /&gt;
&lt;br /&gt;
===전문적으로 개발된 분류 시스템 그리고 관련된 온톨로지 VS 소셜 태깅의 사용  (ontology and taxonomy VS folksonomy) pp.7-8.===&lt;br /&gt;
* 최근 논의된 이슈는 전문적으로 개발된 분류 시스템과 관련된 온톨로지와 대조되는 소셜 태깅(social tagging)의 사용이다.&lt;br /&gt;
&lt;br /&gt;
# 온톨로지와 분류체계를 선호하는 사람들과 소셜 태깅의 사용을 지지하는 사람들 사이의 반대 입장은,  엄격함이 고려된 형식적 온톨로지와 비교되어 태그가 더 인기 있어진 이래로 명확해졌다.&lt;br /&gt;
# 그루버(Gruber, 2007b)는 &amp;quot;온톨로지에 대한 공격은 정보를 찾고 조직하는 방법에 대한 실제로는 탑-다운 분류에 대한 것이고, 폭소노미(folksonomy)에 대한 칭찬은 실제로 우리가 이제 정보를 찾고 조직화하기위해 (유저가 참여하는) 완전히 새로운 자료를 가지고 있다는 논평이다.&lt;br /&gt;
# 피터슨(Peterson, 2006)은 개방형이고, 비체계적이며, 종종 정교하지 못한 일부 정보 전문가에 의해 생각되는 폭소노미 사용에 대해 경고 했다.&lt;br /&gt;
# 일부 학자들은 (Lee &amp;amp; Neal, 2010; Weinberger, 2005)는 정보 검색을 지연시키고 소셜 태그들의 해석에 영향을 미치는 매우 주관적인 소셜 태깅의 성질을 지적했다. 예를 들어 멋지게 복원된 역사적인 건물이 개인의 반응 또는 지식의 부족에 관한 관련없는 태그 키워드를 사용하여, 최소한으로 설명될지 모른다. &lt;br /&gt;
#어떻게 보존주의자들이 실질적으로 쓸모 없는 정보 표현(information representation)을 사용해서 잠재적으로 유용한 정보로 둘 수 있을까?&lt;br /&gt;
#소셜 온톨로지를 옹호하기 위해, 에이버리(Avery, 2010)는 협업 색인 생성과 집단 지성에 소셜 태깅의 관계를 강조했다.&lt;br /&gt;
# 딩 Y외 5인(Ding et al, 2010)은 경쟁하는 두 커뮤니티 사이의 문화적 존재론(ontological) 차이를 메우기 위해 Upper Tag Ontologies라고 하는 하이브리드 방법을 제시했다. &lt;br /&gt;
#이렇게 소셜 네트워크는 디지털 큐레이션에 상당한 영향을 가진다.&lt;br /&gt;
&lt;br /&gt;
==2. 각 챕터별 토픽들(chapter topics) p.8.==&lt;br /&gt;
*챕터 1은 디지털 큐레이션과 관련있는 다양한 층위의 디지털 인문학 학자의 작업에 대한 큐레이션에 주력하였다.&lt;br /&gt;
*챕터 2는 디지털 인문학 환경에서 아카이브와 도서관의 역할에 초점을 맞추는 일반적인 상황에서 디지털 인문학으로 초점을 이동하였다.&lt;br /&gt;
*챕터 3은 아카이브의 지속적인 역할과 디지털 역사, 디지털기록학에 초점을 맞추었다.&lt;br /&gt;
*챕터 4는 아키비스트가 좋은 디자인이 필요한 역사적인 하이퍼텍스트의 다양한 결과물을 만들고 기여해온 것, 일부 정보 구조의 지식이 아키비스트와 역사가들이 디지털 역사적인 묘사의 디테일을 이해하고 기록하는 것에 도울수 있는 정보 구조를 이 책의 프레임워크로 가져왔다. 챕터 1-4는 라이프 사이클 모델의 개념화 부분에서 필수적이다.&lt;br /&gt;
*챕터 5는 개념화 이후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 모델이 그 과정을 행동으로 두는 실제적인 프레임워크를 제시하였다.&lt;br /&gt;
*챕터 6은 아카이브, 학술 도서관, 기관, 주변의 공동체의 단위의 장소에서 다양한 지식 구조의 주변을 개발하는 보다 폭 넓은 조직적 맥락에서 이 정보를 배치하였다.&lt;br /&gt;
*챕터 7은 대중을 사회적 큐레이팅으로 끌고왔다. 아키비스트 및 디지털 큐레이터의 눈에 띄는 역할로 이어지는 패러다임 변화는 대중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한다.&lt;br /&gt;
&lt;br /&gt;
==3. 나머지 과제(remaining challenge) - p.9.==&lt;br /&gt;
* 나머지 과제는 소셜 미디어 및 기타 웹 콘텐츠(개인의 디지털 아카이브를 포함)를 보관하는 방법을 이해하는 것이다. 그들의 콘텐츠를 질(quality)과, 하이퍼텍스트의 관계를 보존하는 방법은 연구자가 콘텐츠를 이해하는 것이다.&lt;br /&gt;
* 디지털 큐레이터의 사업 전체가 특정 주요 정보원(source), 데이터 및 지식을 향후 접근 할 수 있도록하려는 경우 어떻게 되어야 하는 가에 대해서는 아직 결론짓기에 이르다. 기술의 진화와 함께 기본적인 주요 주제들은 여기에서 계속된다.&lt;br /&gt;
&lt;br /&gt;
==추가 논의 사항==&lt;br /&gt;
*'''전문적으로 개발된 분류 시스템 그리고 관련된 온톨로지''' VS '''소셜 태깅의 사용(Folksonomy)'''의 장-단점과 중재안으로 제시하는 Upper Tag Ontologies의 가능성 및 실제 모습?&lt;br /&gt;
&lt;br /&gt;
==참고 자료==&lt;br /&gt;
* Ding, Y., Jacob, E. K., Fried, M., Toma, I., Yan, E., Foo, S., et al. (2010). [http://dx.doi.org/10.1002/asi.21271 Upper tag ontology for integrating social tagging data], Journal of the American Society for Information Science and Technology, 61(3), 505-521. http://dx.doi.org/10.1002/asi.21271&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0._Introduction&amp;diff=1773</id>
		<title>Digital Curation in the Digital Humanities-0. Introductio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0._Introduction&amp;diff=1773"/>
				<updated>2018-07-10T08:02:5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03: /* 참고 자료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Introduction은 소문단 없이 '''디지털 큐레이션을 위한 프레임워크의 개념화(conceptualizing the framework for digital curation)'''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구성되고 있습니다. 내용은 크게 3가지로 구별됩니다. &lt;br /&gt;
&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 프레임워크(digital curation framework).&lt;br /&gt;
# 이책의 각 챕터별 토픽들.&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의 나머지 과제.&lt;br /&gt;
&lt;br /&gt;
==1. 디지털 큐레이션 프레임워크(digital curation framework) pp.1-8.==&lt;br /&gt;
* 기록물에 대한 주의 깊은 큐레이션의 주의/관심은 지식(knowledge), 공동의 기억(memory), 정체성(identity) 의 자원으로 대중과 연구자에게 이용가능하게 남겨져야 하는 것에 대해 보장해왔다. -p.1.&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 생태계 pp.1-2.===&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은 수명이 짧거나 기기의존 성격의 디지털 콘텐츠의 디지털화, 본 디지털 수집품의 지속적인 보존을 위한 중요한 프레임워크를 제시하고 있다.&lt;br /&gt;
# 어떤 의미에서, 큐레이션 생태계는 &amp;quot;사람에 의해 다양하게 관리되어 카탈로그된, 상호 참조된, 평가 된, 필터링 된, 웹 콘텐츠&amp;quot;(Jones, 2011) 이다.&lt;br /&gt;
# 이 프레임워크는 여러 구성 요소가 이론, 실습(practice), 사회적 관계에 의해 결합되어 있다. 여기에 더하여, 디지털 큐레이션과 디지털 인문학, 정보 구조(information architecture), 소셜 미디어, 지식관리는 이 프레임 워크의 응집력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lt;br /&gt;
# 이 생태계는 인력, 내용, 기술을 디지털 콘텐츠 라이프사이클 동안의 의미있는 전략적 관계로 가져오는 개념의 지식 구조를 함께 보유하고 있다. &lt;br /&gt;
# 지식 구조는 협업 환경을 형성하기 위해 상이한 재정, 인력의 우선순위, 정치적 견해에 따라 자연스럽게 달라진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사이클pp.2-4.===&lt;br /&gt;
#에든버러 대학의 디지털 큐레이션 센터(Digital Curation Center at University of Edinburgh )는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 모델을 만들었다. 이 라이프 사이클 모델은 모든 규모의 기관에서 디지털 큐레이션 계획(initiative)을 개념화(conceptualizing) 하고, 계획(planning) 하고, 이행(implementing) 하는 실제적인 프레임워크이다.&lt;br /&gt;
#이 모델은 전술한 지식 구조의 다양한 구성요소를 큐레이션 라이프사이클 내내 작업 관계로 가져온다.&lt;br /&gt;
# '''아키비스트와 디지털 큐레이터'''는 이 모델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한다. 그들은 디지털 인문학 연구자들과의 협업할 수 있는 콘텐츠를 생성, 보존, 큐레이팅하기 위한 디지털화 툴, 디지털 저장소, 소셜미디어, 시각화 툴 기술을 적용한다.&lt;br /&gt;
# 역사학자와 다른 디지털 인문학자들, 과학자들은 차례차례로, 이 모델이 진화하는 학문분야로서의 맥락을 형성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file:Digital curation f.1.1.jpg|700px|center]]&lt;br /&gt;
&lt;br /&gt;
# 그림 1.1은 아키비스트의 중요한 역할(오른쪽 위 박스와 화살표들)을 나타낸다. 다른 화살표들은 연구자들, 큐레이션 과정에서 사용되는 기술들을 타나낸다. 비록 소셜 미디어는 보존/큐레이션 루틴의 부분은 아니지만, 연구자들이 필요로 하는 잠재적인 데이터 자원으로서 뿐만 아니라 확장하려는 노력에서 중요한 부분이다.&lt;br /&gt;
# 디지털 자원(digital resource) 리스트를 보여주는 박스는 확장된 디지털 큐레이션 실행의 산출물을 열거한 것이다. 디지털 저장소(digital repositories), 가상 박물관(virtual museums), 가상 전시(virtual exhibitions), 데이터 시각화(data visualizations)는 참고문헌(reference), 지침(instruction), 공적 봉사 활동(outreach)의 필수 아카이브 및 라이브러리 기능을 제공한다.&lt;br /&gt;
# 이 프레임워크에서 이론적인 관계들은 앞에서 논의된 실행 기반의 관계들의 일부를 보강할 뿐 아니라, 미래의 관계들 또는 미래 프로젝트를 위한 개념화를 위해 그들 스스로 프레임워크의 역할을 한다.&lt;br /&gt;
# 또다른 아카이브 이론의 중요한 측면은 출처와 관련 있다. 이는 아카이브 기록의 신뢰성을 부여하고 원고(manuscript) 수집품의 맥락화에 중요하다.&lt;br /&gt;
&lt;br /&gt;
===이론적 프레임 워크에 대한 논의 pp.5-6.===&lt;br /&gt;
#디지털 인문학, 역사학의 학자들은 또한 디지털 저장소, 연구 데이터베이스, 데이터 시각화 툴 에서 데이터와 정보에 기초한 분석 및 해석을 위한 이론적 프레임워크를 만든다. &lt;br /&gt;
# 가장 이슈가 되는 것 중에 하나는 디지털 인문학자들이 수행하는 작업이 학술적(scholarly)이고 이론적(theoretical)냐는 것이다.'''(davidson, 2012; drucker, 2012; gibbs, 2011; gold, 2012b; hall, 2011; schmidt. 2011)'''.&lt;br /&gt;
# Stephan Ramsey는 디지털 이니셔티브에서 학술적인 작업으로서 검색(search), 정보 검색(information retrieval), 발견(discovery)을 포함하는 저장소 구축(repository building)에 대한 인식에 찬성한다. &lt;br /&gt;
# 다른 사람들은 플랫폼, 소프트웨어, 디지털 콜렉션과 같은 디지털 인공물은 이론(theories)을 유효하게 하고 의견(observations)을 설명하는 특정한 메타데이터 분야로 사용하는 프로토타입이라고 지적한다. 그들이 주장하는 디지털 인공물은 사건(events), 현상(phenomena), 인문학적 질문들의 답을 위한 해석상의 도구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에 관한 다른 시각과 접근은 이책에서 언급한 프레임워크에서 일반적 시스템 이론의 통합에서 얼마나 유익한가 이다. 예를 들어 학제간 방법론(Klein, 1990, 1996)으로 작업이 학제간 연구를 위한 프레임워크로서 시스템 이론을 인용한다.&lt;br /&gt;
&lt;br /&gt;
===전문적으로 개발된 분류 시스템 그리고 관련된 온톨로지 VS 소셜 태깅의 사용  (ontology and taxonomy VS folksonomy) pp.7-8.===&lt;br /&gt;
* 최근 논의된 이슈는 전문적으로 개발된 분류 시스템과 관련된 온톨로지와 대조되는 소셜 태깅(social tagging)의 사용이다.&lt;br /&gt;
&lt;br /&gt;
# 온톨로지와 분류체계를 선호하는 사람들과 소셜 태깅의 사용을 지지하는 사람들 사이의 반대 입장은,  엄격함이 고려된 형식적 온톨로지와 비교되어 태그가 더 인기 있어진 이래로 명확해졌다.&lt;br /&gt;
# 그루버(Gruber, 2007b)는 &amp;quot;온톨로지에 대한 공격은 정보를 찾고 조직하는 방법에 대한 실제로는 탑-다운 분류에 대한 것이고, 폭소노미(folksonomy)에 대한 칭찬은 실제로 우리가 이제 정보를 찾고 조직화하기위해 (유저가 참여하는) 완전히 새로운 자료를 가지고 있다는 논평이다.&lt;br /&gt;
# 피터슨(Peterson, 2006)은 개방형이고, 비체계적이며, 종종 정교하지 못한 일부 정보 전문가에 의해 생각되는 폭소노미 사용에 대해 경고 했다.&lt;br /&gt;
# 일부 학자들은 (Lee &amp;amp; Neal, 2010; Weinberger, 2005)는 정보 검색을 지연시키고 소셜 태그들의 해석에 영향을 미치는 매우 주관적인 소셜 태깅의 성질을 지적했다. 예를 들어 멋지게 복원된 역사적인 건물이 개인의 반응 또는 지식의 부족에 관한 관련없는 태그 키워드를 사용하여, 최소한으로 설명될지 모른다. &lt;br /&gt;
#어떻게 보존주의자들이 실질적으로 쓸모 없는 정보 표현(information representation)을 사용해서 잠재적으로 유용한 정보로 둘 수 있을까?&lt;br /&gt;
#소셜 온톨로지를 옹호하기 위해, 에이버리(Avery, 2010)는 협업 색인 생성과 집단 지성에 소셜 태깅의 관계를 강조했다.&lt;br /&gt;
# 딩 Y외 5인(Ding et al, 2010)은 경쟁하는 두 커뮤니티 사이의 문화적 존재론(ontological) 차이를 메우기 위해 Upper Tag Ontologies라고 하는 하이브리드 방법을 제시했다. &lt;br /&gt;
#이렇게 소셜 네트워크는 디지털 큐레이션에 상당한 영향을 가진다.&lt;br /&gt;
&lt;br /&gt;
==2. 각 챕터별 토픽들(chapter topics) p.8.==&lt;br /&gt;
*챕터 1은 디지털 큐레이션과 관련있는 다양한 층위의 디지털 인문학 학자의 작업에 대한 큐레이션에 주력하였다.&lt;br /&gt;
*챕터 2는 디지털 인문학 환경에서 아카이브와 도서관의 역할에 초점을 맞추는 일반적인 상황에서 디지털 인문학으로 초점을 이동하였다.&lt;br /&gt;
*챕터 3은 아카이브의 지속적인 역할과 디지털 역사, 디지털기록학에 초점을 맞추었다.&lt;br /&gt;
*챕터 4는 아키비스트가 좋은 디자인이 필요한 역사적인 하이퍼텍스트의 다양한 결과물을 만들고 기여해온 것, 일부 정보 구조의 지식이 아키비스트와 역사가들이 디지털 역사적인 묘사의 디테일을 이해하고 기록하는 것에 도울수 있는 정보 구조를 이 책의 프레임워크로 가져왔다. 챕터 1-4는 라이프 사이클 모델의 개념화 부분에서 필수적이다.&lt;br /&gt;
*챕터 5는 개념화 이후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 모델이 그 과정을 행동으로 두는 실제적인 프레임워크를 제시하였다.&lt;br /&gt;
*챕터 6은 아카이브, 학술 도서관, 기관, 주변의 공동체의 단위의 장소에서 다양한 지식 구조의 주변을 개발하는 보다 폭 넓은 조직적 맥락에서 이 정보를 배치하였다.&lt;br /&gt;
*챕터 7은 대중을 사회적 큐레이팅으로 끌고왔다. 아키비스트 및 디지털 큐레이터의 눈에 띄는 역할로 이어지는 패러다임 변화는 대중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한다.&lt;br /&gt;
&lt;br /&gt;
==3. 나머지 과제(remaining challenge) - p.9.==&lt;br /&gt;
* 나머지 과제는 소셜 미디어 및 기타 웹 콘텐츠(개인의 디지털 아카이브를 포함)를 보관하는 방법을 이해하는 것이다. 그들의 콘텐츠를 질(quality)과, 하이퍼텍스트의 관계를 보존하는 방법은 연구자가 콘텐츠를 이해하는 것이다.&lt;br /&gt;
* 디지털 큐레이터의 사업 전체가 특정 주요 정보원(source), 데이터 및 지식을 향후 접근 할 수 있도록하려는 경우 어떻게 되어야 하는 가에 대해서는 아직 결론짓기에 이르다. 기술의 진화와 함께 기본적인 주요 주제들은 여기에서 계속된다.&lt;br /&gt;
&lt;br /&gt;
==추가 논의 사항==&lt;br /&gt;
*'''전문적으로 개발된 분류 시스템 그리고 관련된 온톨로지''' VS '''소셜 태깅의 사용(Folksonomy)'''의 장-단점과 중재안으로 제시하는 Upper Tag Ontologies의 가능성 및 실제 모습?&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 자료==&lt;br /&gt;
* Ding, Y., Jacob, E. K., Fried, M., Toma, I., Yan, E., Foo, S., et al. (2010). [http://dx.doi.org/10.1002/asi.21271 Upper tag ontology for integrating social tagging data], Journal of the American Society for Information Science and Technology, 61(3), 505-521. http://dx.doi.org/10.1002/asi.21271&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0._Introduction&amp;diff=1772</id>
		<title>Digital Curation in the Digital Humanities-0. Introduc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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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0T08:02:0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03: /* 참고 자료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Introduction은 소문단 없이 '''디지털 큐레이션을 위한 프레임워크의 개념화(conceptualizing the framework for digital curation)'''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구성되고 있습니다. 내용은 크게 3가지로 구별됩니다. &lt;br /&gt;
&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 프레임워크(digital curation framework).&lt;br /&gt;
# 이책의 각 챕터별 토픽들.&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의 나머지 과제.&lt;br /&gt;
&lt;br /&gt;
==1. 디지털 큐레이션 프레임워크(digital curation framework) pp.1-8.==&lt;br /&gt;
* 기록물에 대한 주의 깊은 큐레이션의 주의/관심은 지식(knowledge), 공동의 기억(memory), 정체성(identity) 의 자원으로 대중과 연구자에게 이용가능하게 남겨져야 하는 것에 대해 보장해왔다. -p.1.&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 생태계 pp.1-2.===&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은 수명이 짧거나 기기의존 성격의 디지털 콘텐츠의 디지털화, 본 디지털 수집품의 지속적인 보존을 위한 중요한 프레임워크를 제시하고 있다.&lt;br /&gt;
# 어떤 의미에서, 큐레이션 생태계는 &amp;quot;사람에 의해 다양하게 관리되어 카탈로그된, 상호 참조된, 평가 된, 필터링 된, 웹 콘텐츠&amp;quot;(Jones, 2011) 이다.&lt;br /&gt;
# 이 프레임워크는 여러 구성 요소가 이론, 실습(practice), 사회적 관계에 의해 결합되어 있다. 여기에 더하여, 디지털 큐레이션과 디지털 인문학, 정보 구조(information architecture), 소셜 미디어, 지식관리는 이 프레임 워크의 응집력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lt;br /&gt;
# 이 생태계는 인력, 내용, 기술을 디지털 콘텐츠 라이프사이클 동안의 의미있는 전략적 관계로 가져오는 개념의 지식 구조를 함께 보유하고 있다. &lt;br /&gt;
# 지식 구조는 협업 환경을 형성하기 위해 상이한 재정, 인력의 우선순위, 정치적 견해에 따라 자연스럽게 달라진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사이클pp.2-4.===&lt;br /&gt;
#에든버러 대학의 디지털 큐레이션 센터(Digital Curation Center at University of Edinburgh )는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 모델을 만들었다. 이 라이프 사이클 모델은 모든 규모의 기관에서 디지털 큐레이션 계획(initiative)을 개념화(conceptualizing) 하고, 계획(planning) 하고, 이행(implementing) 하는 실제적인 프레임워크이다.&lt;br /&gt;
#이 모델은 전술한 지식 구조의 다양한 구성요소를 큐레이션 라이프사이클 내내 작업 관계로 가져온다.&lt;br /&gt;
# '''아키비스트와 디지털 큐레이터'''는 이 모델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한다. 그들은 디지털 인문학 연구자들과의 협업할 수 있는 콘텐츠를 생성, 보존, 큐레이팅하기 위한 디지털화 툴, 디지털 저장소, 소셜미디어, 시각화 툴 기술을 적용한다.&lt;br /&gt;
# 역사학자와 다른 디지털 인문학자들, 과학자들은 차례차례로, 이 모델이 진화하는 학문분야로서의 맥락을 형성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file:Digital curation f.1.1.jpg|700px|center]]&lt;br /&gt;
&lt;br /&gt;
# 그림 1.1은 아키비스트의 중요한 역할(오른쪽 위 박스와 화살표들)을 나타낸다. 다른 화살표들은 연구자들, 큐레이션 과정에서 사용되는 기술들을 타나낸다. 비록 소셜 미디어는 보존/큐레이션 루틴의 부분은 아니지만, 연구자들이 필요로 하는 잠재적인 데이터 자원으로서 뿐만 아니라 확장하려는 노력에서 중요한 부분이다.&lt;br /&gt;
# 디지털 자원(digital resource) 리스트를 보여주는 박스는 확장된 디지털 큐레이션 실행의 산출물을 열거한 것이다. 디지털 저장소(digital repositories), 가상 박물관(virtual museums), 가상 전시(virtual exhibitions), 데이터 시각화(data visualizations)는 참고문헌(reference), 지침(instruction), 공적 봉사 활동(outreach)의 필수 아카이브 및 라이브러리 기능을 제공한다.&lt;br /&gt;
# 이 프레임워크에서 이론적인 관계들은 앞에서 논의된 실행 기반의 관계들의 일부를 보강할 뿐 아니라, 미래의 관계들 또는 미래 프로젝트를 위한 개념화를 위해 그들 스스로 프레임워크의 역할을 한다.&lt;br /&gt;
# 또다른 아카이브 이론의 중요한 측면은 출처와 관련 있다. 이는 아카이브 기록의 신뢰성을 부여하고 원고(manuscript) 수집품의 맥락화에 중요하다.&lt;br /&gt;
&lt;br /&gt;
===이론적 프레임 워크에 대한 논의 pp.5-6.===&lt;br /&gt;
#디지털 인문학, 역사학의 학자들은 또한 디지털 저장소, 연구 데이터베이스, 데이터 시각화 툴 에서 데이터와 정보에 기초한 분석 및 해석을 위한 이론적 프레임워크를 만든다. &lt;br /&gt;
# 가장 이슈가 되는 것 중에 하나는 디지털 인문학자들이 수행하는 작업이 학술적(scholarly)이고 이론적(theoretical)냐는 것이다.'''(davidson, 2012; drucker, 2012; gibbs, 2011; gold, 2012b; hall, 2011; schmidt. 2011)'''.&lt;br /&gt;
# Stephan Ramsey는 디지털 이니셔티브에서 학술적인 작업으로서 검색(search), 정보 검색(information retrieval), 발견(discovery)을 포함하는 저장소 구축(repository building)에 대한 인식에 찬성한다. &lt;br /&gt;
# 다른 사람들은 플랫폼, 소프트웨어, 디지털 콜렉션과 같은 디지털 인공물은 이론(theories)을 유효하게 하고 의견(observations)을 설명하는 특정한 메타데이터 분야로 사용하는 프로토타입이라고 지적한다. 그들이 주장하는 디지털 인공물은 사건(events), 현상(phenomena), 인문학적 질문들의 답을 위한 해석상의 도구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에 관한 다른 시각과 접근은 이책에서 언급한 프레임워크에서 일반적 시스템 이론의 통합에서 얼마나 유익한가 이다. 예를 들어 학제간 방법론(Klein, 1990, 1996)으로 작업이 학제간 연구를 위한 프레임워크로서 시스템 이론을 인용한다.&lt;br /&gt;
&lt;br /&gt;
===전문적으로 개발된 분류 시스템 그리고 관련된 온톨로지 VS 소셜 태깅의 사용  (ontology and taxonomy VS folksonomy) pp.7-8.===&lt;br /&gt;
* 최근 논의된 이슈는 전문적으로 개발된 분류 시스템과 관련된 온톨로지와 대조되는 소셜 태깅(social tagging)의 사용이다.&lt;br /&gt;
&lt;br /&gt;
# 온톨로지와 분류체계를 선호하는 사람들과 소셜 태깅의 사용을 지지하는 사람들 사이의 반대 입장은,  엄격함이 고려된 형식적 온톨로지와 비교되어 태그가 더 인기 있어진 이래로 명확해졌다.&lt;br /&gt;
# 그루버(Gruber, 2007b)는 &amp;quot;온톨로지에 대한 공격은 정보를 찾고 조직하는 방법에 대한 실제로는 탑-다운 분류에 대한 것이고, 폭소노미(folksonomy)에 대한 칭찬은 실제로 우리가 이제 정보를 찾고 조직화하기위해 (유저가 참여하는) 완전히 새로운 자료를 가지고 있다는 논평이다.&lt;br /&gt;
# 피터슨(Peterson, 2006)은 개방형이고, 비체계적이며, 종종 정교하지 못한 일부 정보 전문가에 의해 생각되는 폭소노미 사용에 대해 경고 했다.&lt;br /&gt;
# 일부 학자들은 (Lee &amp;amp; Neal, 2010; Weinberger, 2005)는 정보 검색을 지연시키고 소셜 태그들의 해석에 영향을 미치는 매우 주관적인 소셜 태깅의 성질을 지적했다. 예를 들어 멋지게 복원된 역사적인 건물이 개인의 반응 또는 지식의 부족에 관한 관련없는 태그 키워드를 사용하여, 최소한으로 설명될지 모른다. &lt;br /&gt;
#어떻게 보존주의자들이 실질적으로 쓸모 없는 정보 표현(information representation)을 사용해서 잠재적으로 유용한 정보로 둘 수 있을까?&lt;br /&gt;
#소셜 온톨로지를 옹호하기 위해, 에이버리(Avery, 2010)는 협업 색인 생성과 집단 지성에 소셜 태깅의 관계를 강조했다.&lt;br /&gt;
# 딩 Y외 5인(Ding et al, 2010)은 경쟁하는 두 커뮤니티 사이의 문화적 존재론(ontological) 차이를 메우기 위해 Upper Tag Ontologies라고 하는 하이브리드 방법을 제시했다. &lt;br /&gt;
#이렇게 소셜 네트워크는 디지털 큐레이션에 상당한 영향을 가진다.&lt;br /&gt;
&lt;br /&gt;
==2. 각 챕터별 토픽들(chapter topics) p.8.==&lt;br /&gt;
*챕터 1은 디지털 큐레이션과 관련있는 다양한 층위의 디지털 인문학 학자의 작업에 대한 큐레이션에 주력하였다.&lt;br /&gt;
*챕터 2는 디지털 인문학 환경에서 아카이브와 도서관의 역할에 초점을 맞추는 일반적인 상황에서 디지털 인문학으로 초점을 이동하였다.&lt;br /&gt;
*챕터 3은 아카이브의 지속적인 역할과 디지털 역사, 디지털기록학에 초점을 맞추었다.&lt;br /&gt;
*챕터 4는 아키비스트가 좋은 디자인이 필요한 역사적인 하이퍼텍스트의 다양한 결과물을 만들고 기여해온 것, 일부 정보 구조의 지식이 아키비스트와 역사가들이 디지털 역사적인 묘사의 디테일을 이해하고 기록하는 것에 도울수 있는 정보 구조를 이 책의 프레임워크로 가져왔다. 챕터 1-4는 라이프 사이클 모델의 개념화 부분에서 필수적이다.&lt;br /&gt;
*챕터 5는 개념화 이후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 모델이 그 과정을 행동으로 두는 실제적인 프레임워크를 제시하였다.&lt;br /&gt;
*챕터 6은 아카이브, 학술 도서관, 기관, 주변의 공동체의 단위의 장소에서 다양한 지식 구조의 주변을 개발하는 보다 폭 넓은 조직적 맥락에서 이 정보를 배치하였다.&lt;br /&gt;
*챕터 7은 대중을 사회적 큐레이팅으로 끌고왔다. 아키비스트 및 디지털 큐레이터의 눈에 띄는 역할로 이어지는 패러다임 변화는 대중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한다.&lt;br /&gt;
&lt;br /&gt;
==3. 나머지 과제(remaining challenge) - p.9.==&lt;br /&gt;
* 나머지 과제는 소셜 미디어 및 기타 웹 콘텐츠(개인의 디지털 아카이브를 포함)를 보관하는 방법을 이해하는 것이다. 그들의 콘텐츠를 질(quality)과, 하이퍼텍스트의 관계를 보존하는 방법은 연구자가 콘텐츠를 이해하는 것이다.&lt;br /&gt;
* 디지털 큐레이터의 사업 전체가 특정 주요 정보원(source), 데이터 및 지식을 향후 접근 할 수 있도록하려는 경우 어떻게 되어야 하는 가에 대해서는 아직 결론짓기에 이르다. 기술의 진화와 함께 기본적인 주요 주제들은 여기에서 계속된다.&lt;br /&gt;
&lt;br /&gt;
==추가 논의 사항==&lt;br /&gt;
*'''전문적으로 개발된 분류 시스템 그리고 관련된 온톨로지''' VS '''소셜 태깅의 사용(Folksonomy)'''의 장-단점과 중재안으로 제시하는 Upper Tag Ontologies의 가능성 및 실제 모습?&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 자료==&lt;br /&gt;
* Ding, Y., Jacob, E. K., Fried, M., Toma, I., Yan, E., Foo, S., et al. (2010). Upper tag ontology for integrating social tagging data. Journal of the American Society for Information Science and Technology, 61(3), 505-521. [http://dx.doi.org/10.1002/asi.21271]&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0._Introduction&amp;diff=1771</id>
		<title>Digital Curation in the Digital Humanities-0. Introductio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0._Introduction&amp;diff=1771"/>
				<updated>2018-07-10T07:59:3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03: /* 추가 논의 사항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Introduction은 소문단 없이 '''디지털 큐레이션을 위한 프레임워크의 개념화(conceptualizing the framework for digital curation)'''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구성되고 있습니다. 내용은 크게 3가지로 구별됩니다. &lt;br /&gt;
&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 프레임워크(digital curation framework).&lt;br /&gt;
# 이책의 각 챕터별 토픽들.&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의 나머지 과제.&lt;br /&gt;
&lt;br /&gt;
==1. 디지털 큐레이션 프레임워크(digital curation framework) pp.1-8.==&lt;br /&gt;
* 기록물에 대한 주의 깊은 큐레이션의 주의/관심은 지식(knowledge), 공동의 기억(memory), 정체성(identity) 의 자원으로 대중과 연구자에게 이용가능하게 남겨져야 하는 것에 대해 보장해왔다. -p.1.&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 생태계 pp.1-2.===&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은 수명이 짧거나 기기의존 성격의 디지털 콘텐츠의 디지털화, 본 디지털 수집품의 지속적인 보존을 위한 중요한 프레임워크를 제시하고 있다.&lt;br /&gt;
# 어떤 의미에서, 큐레이션 생태계는 &amp;quot;사람에 의해 다양하게 관리되어 카탈로그된, 상호 참조된, 평가 된, 필터링 된, 웹 콘텐츠&amp;quot;(Jones, 2011) 이다.&lt;br /&gt;
# 이 프레임워크는 여러 구성 요소가 이론, 실습(practice), 사회적 관계에 의해 결합되어 있다. 여기에 더하여, 디지털 큐레이션과 디지털 인문학, 정보 구조(information architecture), 소셜 미디어, 지식관리는 이 프레임 워크의 응집력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lt;br /&gt;
# 이 생태계는 인력, 내용, 기술을 디지털 콘텐츠 라이프사이클 동안의 의미있는 전략적 관계로 가져오는 개념의 지식 구조를 함께 보유하고 있다. &lt;br /&gt;
# 지식 구조는 협업 환경을 형성하기 위해 상이한 재정, 인력의 우선순위, 정치적 견해에 따라 자연스럽게 달라진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사이클pp.2-4.===&lt;br /&gt;
#에든버러 대학의 디지털 큐레이션 센터(Digital Curation Center at University of Edinburgh )는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 모델을 만들었다. 이 라이프 사이클 모델은 모든 규모의 기관에서 디지털 큐레이션 계획(initiative)을 개념화(conceptualizing) 하고, 계획(planning) 하고, 이행(implementing) 하는 실제적인 프레임워크이다.&lt;br /&gt;
#이 모델은 전술한 지식 구조의 다양한 구성요소를 큐레이션 라이프사이클 내내 작업 관계로 가져온다.&lt;br /&gt;
# '''아키비스트와 디지털 큐레이터'''는 이 모델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한다. 그들은 디지털 인문학 연구자들과의 협업할 수 있는 콘텐츠를 생성, 보존, 큐레이팅하기 위한 디지털화 툴, 디지털 저장소, 소셜미디어, 시각화 툴 기술을 적용한다.&lt;br /&gt;
# 역사학자와 다른 디지털 인문학자들, 과학자들은 차례차례로, 이 모델이 진화하는 학문분야로서의 맥락을 형성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file:Digital curation f.1.1.jpg|700px|center]]&lt;br /&gt;
&lt;br /&gt;
# 그림 1.1은 아키비스트의 중요한 역할(오른쪽 위 박스와 화살표들)을 나타낸다. 다른 화살표들은 연구자들, 큐레이션 과정에서 사용되는 기술들을 타나낸다. 비록 소셜 미디어는 보존/큐레이션 루틴의 부분은 아니지만, 연구자들이 필요로 하는 잠재적인 데이터 자원으로서 뿐만 아니라 확장하려는 노력에서 중요한 부분이다.&lt;br /&gt;
# 디지털 자원(digital resource) 리스트를 보여주는 박스는 확장된 디지털 큐레이션 실행의 산출물을 열거한 것이다. 디지털 저장소(digital repositories), 가상 박물관(virtual museums), 가상 전시(virtual exhibitions), 데이터 시각화(data visualizations)는 참고문헌(reference), 지침(instruction), 공적 봉사 활동(outreach)의 필수 아카이브 및 라이브러리 기능을 제공한다.&lt;br /&gt;
# 이 프레임워크에서 이론적인 관계들은 앞에서 논의된 실행 기반의 관계들의 일부를 보강할 뿐 아니라, 미래의 관계들 또는 미래 프로젝트를 위한 개념화를 위해 그들 스스로 프레임워크의 역할을 한다.&lt;br /&gt;
# 또다른 아카이브 이론의 중요한 측면은 출처와 관련 있다. 이는 아카이브 기록의 신뢰성을 부여하고 원고(manuscript) 수집품의 맥락화에 중요하다.&lt;br /&gt;
&lt;br /&gt;
===이론적 프레임 워크에 대한 논의 pp.5-6.===&lt;br /&gt;
#디지털 인문학, 역사학의 학자들은 또한 디지털 저장소, 연구 데이터베이스, 데이터 시각화 툴 에서 데이터와 정보에 기초한 분석 및 해석을 위한 이론적 프레임워크를 만든다. &lt;br /&gt;
# 가장 이슈가 되는 것 중에 하나는 디지털 인문학자들이 수행하는 작업이 학술적(scholarly)이고 이론적(theoretical)냐는 것이다.'''(davidson, 2012; drucker, 2012; gibbs, 2011; gold, 2012b; hall, 2011; schmidt. 2011)'''.&lt;br /&gt;
# Stephan Ramsey는 디지털 이니셔티브에서 학술적인 작업으로서 검색(search), 정보 검색(information retrieval), 발견(discovery)을 포함하는 저장소 구축(repository building)에 대한 인식에 찬성한다. &lt;br /&gt;
# 다른 사람들은 플랫폼, 소프트웨어, 디지털 콜렉션과 같은 디지털 인공물은 이론(theories)을 유효하게 하고 의견(observations)을 설명하는 특정한 메타데이터 분야로 사용하는 프로토타입이라고 지적한다. 그들이 주장하는 디지털 인공물은 사건(events), 현상(phenomena), 인문학적 질문들의 답을 위한 해석상의 도구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에 관한 다른 시각과 접근은 이책에서 언급한 프레임워크에서 일반적 시스템 이론의 통합에서 얼마나 유익한가 이다. 예를 들어 학제간 방법론(Klein, 1990, 1996)으로 작업이 학제간 연구를 위한 프레임워크로서 시스템 이론을 인용한다.&lt;br /&gt;
&lt;br /&gt;
===전문적으로 개발된 분류 시스템 그리고 관련된 온톨로지 VS 소셜 태깅의 사용  (ontology and taxonomy VS folksonomy) pp.7-8.===&lt;br /&gt;
* 최근 논의된 이슈는 전문적으로 개발된 분류 시스템과 관련된 온톨로지와 대조되는 소셜 태깅(social tagging)의 사용이다.&lt;br /&gt;
&lt;br /&gt;
# 온톨로지와 분류체계를 선호하는 사람들과 소셜 태깅의 사용을 지지하는 사람들 사이의 반대 입장은,  엄격함이 고려된 형식적 온톨로지와 비교되어 태그가 더 인기 있어진 이래로 명확해졌다.&lt;br /&gt;
# 그루버(Gruber, 2007b)는 &amp;quot;온톨로지에 대한 공격은 정보를 찾고 조직하는 방법에 대한 실제로는 탑-다운 분류에 대한 것이고, 폭소노미(folksonomy)에 대한 칭찬은 실제로 우리가 이제 정보를 찾고 조직화하기위해 (유저가 참여하는) 완전히 새로운 자료를 가지고 있다는 논평이다.&lt;br /&gt;
# 피터슨(Peterson, 2006)은 개방형이고, 비체계적이며, 종종 정교하지 못한 일부 정보 전문가에 의해 생각되는 폭소노미 사용에 대해 경고 했다.&lt;br /&gt;
# 일부 학자들은 (Lee &amp;amp; Neal, 2010; Weinberger, 2005)는 정보 검색을 지연시키고 소셜 태그들의 해석에 영향을 미치는 매우 주관적인 소셜 태깅의 성질을 지적했다. 예를 들어 멋지게 복원된 역사적인 건물이 개인의 반응 또는 지식의 부족에 관한 관련없는 태그 키워드를 사용하여, 최소한으로 설명될지 모른다. &lt;br /&gt;
#어떻게 보존주의자들이 실질적으로 쓸모 없는 정보 표현(information representation)을 사용해서 잠재적으로 유용한 정보로 둘 수 있을까?&lt;br /&gt;
#소셜 온톨로지를 옹호하기 위해, 에이버리(Avery, 2010)는 협업 색인 생성과 집단 지성에 소셜 태깅의 관계를 강조했다.&lt;br /&gt;
# 딩 Y외 5인(Ding et al, 2010)은 경쟁하는 두 커뮤니티 사이의 문화적 존재론(ontological) 차이를 메우기 위해 Upper Tag Ontologies라고 하는 하이브리드 방법을 제시했다. &lt;br /&gt;
#이렇게 소셜 네트워크는 디지털 큐레이션에 상당한 영향을 가진다.&lt;br /&gt;
&lt;br /&gt;
==2. 각 챕터별 토픽들(chapter topics) p.8.==&lt;br /&gt;
*챕터 1은 디지털 큐레이션과 관련있는 다양한 층위의 디지털 인문학 학자의 작업에 대한 큐레이션에 주력하였다.&lt;br /&gt;
*챕터 2는 디지털 인문학 환경에서 아카이브와 도서관의 역할에 초점을 맞추는 일반적인 상황에서 디지털 인문학으로 초점을 이동하였다.&lt;br /&gt;
*챕터 3은 아카이브의 지속적인 역할과 디지털 역사, 디지털기록학에 초점을 맞추었다.&lt;br /&gt;
*챕터 4는 아키비스트가 좋은 디자인이 필요한 역사적인 하이퍼텍스트의 다양한 결과물을 만들고 기여해온 것, 일부 정보 구조의 지식이 아키비스트와 역사가들이 디지털 역사적인 묘사의 디테일을 이해하고 기록하는 것에 도울수 있는 정보 구조를 이 책의 프레임워크로 가져왔다. 챕터 1-4는 라이프 사이클 모델의 개념화 부분에서 필수적이다.&lt;br /&gt;
*챕터 5는 개념화 이후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 모델이 그 과정을 행동으로 두는 실제적인 프레임워크를 제시하였다.&lt;br /&gt;
*챕터 6은 아카이브, 학술 도서관, 기관, 주변의 공동체의 단위의 장소에서 다양한 지식 구조의 주변을 개발하는 보다 폭 넓은 조직적 맥락에서 이 정보를 배치하였다.&lt;br /&gt;
*챕터 7은 대중을 사회적 큐레이팅으로 끌고왔다. 아키비스트 및 디지털 큐레이터의 눈에 띄는 역할로 이어지는 패러다임 변화는 대중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한다.&lt;br /&gt;
&lt;br /&gt;
==3. 나머지 과제(remaining challenge) - p.9.==&lt;br /&gt;
* 나머지 과제는 소셜 미디어 및 기타 웹 콘텐츠(개인의 디지털 아카이브를 포함)를 보관하는 방법을 이해하는 것이다. 그들의 콘텐츠를 질(quality)과, 하이퍼텍스트의 관계를 보존하는 방법은 연구자가 콘텐츠를 이해하는 것이다.&lt;br /&gt;
* 디지털 큐레이터의 사업 전체가 특정 주요 정보원(source), 데이터 및 지식을 향후 접근 할 수 있도록하려는 경우 어떻게 되어야 하는 가에 대해서는 아직 결론짓기에 이르다. 기술의 진화와 함께 기본적인 주요 주제들은 여기에서 계속된다.&lt;br /&gt;
&lt;br /&gt;
==추가 논의 사항==&lt;br /&gt;
*'''전문적으로 개발된 분류 시스템 그리고 관련된 온톨로지''' VS '''소셜 태깅의 사용(Folksonomy)'''의 장-단점과 중재안으로 제시하는 Upper Tag Ontologies의 가능성 및 실제 모습?&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 자료==&lt;br /&gt;
* https://arxiv.org/ftp/arxiv/papers/1012/1012.4875.pdf&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0._Introduction&amp;diff=1770</id>
		<title>Digital Curation in the Digital Humanities-0. Introductio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0._Introduction&amp;diff=1770"/>
				<updated>2018-07-10T07:58:4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03: /* 내용 수정 사항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Introduction은 소문단 없이 '''디지털 큐레이션을 위한 프레임워크의 개념화(conceptualizing the framework for digital curation)'''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구성되고 있습니다. 내용은 크게 3가지로 구별됩니다. &lt;br /&gt;
&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 프레임워크(digital curation framework).&lt;br /&gt;
# 이책의 각 챕터별 토픽들.&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의 나머지 과제.&lt;br /&gt;
&lt;br /&gt;
==1. 디지털 큐레이션 프레임워크(digital curation framework) pp.1-8.==&lt;br /&gt;
* 기록물에 대한 주의 깊은 큐레이션의 주의/관심은 지식(knowledge), 공동의 기억(memory), 정체성(identity) 의 자원으로 대중과 연구자에게 이용가능하게 남겨져야 하는 것에 대해 보장해왔다. -p.1.&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 생태계 pp.1-2.===&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은 수명이 짧거나 기기의존 성격의 디지털 콘텐츠의 디지털화, 본 디지털 수집품의 지속적인 보존을 위한 중요한 프레임워크를 제시하고 있다.&lt;br /&gt;
# 어떤 의미에서, 큐레이션 생태계는 &amp;quot;사람에 의해 다양하게 관리되어 카탈로그된, 상호 참조된, 평가 된, 필터링 된, 웹 콘텐츠&amp;quot;(Jones, 2011) 이다.&lt;br /&gt;
# 이 프레임워크는 여러 구성 요소가 이론, 실습(practice), 사회적 관계에 의해 결합되어 있다. 여기에 더하여, 디지털 큐레이션과 디지털 인문학, 정보 구조(information architecture), 소셜 미디어, 지식관리는 이 프레임 워크의 응집력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lt;br /&gt;
# 이 생태계는 인력, 내용, 기술을 디지털 콘텐츠 라이프사이클 동안의 의미있는 전략적 관계로 가져오는 개념의 지식 구조를 함께 보유하고 있다. &lt;br /&gt;
# 지식 구조는 협업 환경을 형성하기 위해 상이한 재정, 인력의 우선순위, 정치적 견해에 따라 자연스럽게 달라진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사이클pp.2-4.===&lt;br /&gt;
#에든버러 대학의 디지털 큐레이션 센터(Digital Curation Center at University of Edinburgh )는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 모델을 만들었다. 이 라이프 사이클 모델은 모든 규모의 기관에서 디지털 큐레이션 계획(initiative)을 개념화(conceptualizing) 하고, 계획(planning) 하고, 이행(implementing) 하는 실제적인 프레임워크이다.&lt;br /&gt;
#이 모델은 전술한 지식 구조의 다양한 구성요소를 큐레이션 라이프사이클 내내 작업 관계로 가져온다.&lt;br /&gt;
# '''아키비스트와 디지털 큐레이터'''는 이 모델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한다. 그들은 디지털 인문학 연구자들과의 협업할 수 있는 콘텐츠를 생성, 보존, 큐레이팅하기 위한 디지털화 툴, 디지털 저장소, 소셜미디어, 시각화 툴 기술을 적용한다.&lt;br /&gt;
# 역사학자와 다른 디지털 인문학자들, 과학자들은 차례차례로, 이 모델이 진화하는 학문분야로서의 맥락을 형성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file:Digital curation f.1.1.jpg|700px|center]]&lt;br /&gt;
&lt;br /&gt;
# 그림 1.1은 아키비스트의 중요한 역할(오른쪽 위 박스와 화살표들)을 나타낸다. 다른 화살표들은 연구자들, 큐레이션 과정에서 사용되는 기술들을 타나낸다. 비록 소셜 미디어는 보존/큐레이션 루틴의 부분은 아니지만, 연구자들이 필요로 하는 잠재적인 데이터 자원으로서 뿐만 아니라 확장하려는 노력에서 중요한 부분이다.&lt;br /&gt;
# 디지털 자원(digital resource) 리스트를 보여주는 박스는 확장된 디지털 큐레이션 실행의 산출물을 열거한 것이다. 디지털 저장소(digital repositories), 가상 박물관(virtual museums), 가상 전시(virtual exhibitions), 데이터 시각화(data visualizations)는 참고문헌(reference), 지침(instruction), 공적 봉사 활동(outreach)의 필수 아카이브 및 라이브러리 기능을 제공한다.&lt;br /&gt;
# 이 프레임워크에서 이론적인 관계들은 앞에서 논의된 실행 기반의 관계들의 일부를 보강할 뿐 아니라, 미래의 관계들 또는 미래 프로젝트를 위한 개념화를 위해 그들 스스로 프레임워크의 역할을 한다.&lt;br /&gt;
# 또다른 아카이브 이론의 중요한 측면은 출처와 관련 있다. 이는 아카이브 기록의 신뢰성을 부여하고 원고(manuscript) 수집품의 맥락화에 중요하다.&lt;br /&gt;
&lt;br /&gt;
===이론적 프레임 워크에 대한 논의 pp.5-6.===&lt;br /&gt;
#디지털 인문학, 역사학의 학자들은 또한 디지털 저장소, 연구 데이터베이스, 데이터 시각화 툴 에서 데이터와 정보에 기초한 분석 및 해석을 위한 이론적 프레임워크를 만든다. &lt;br /&gt;
# 가장 이슈가 되는 것 중에 하나는 디지털 인문학자들이 수행하는 작업이 학술적(scholarly)이고 이론적(theoretical)냐는 것이다.'''(davidson, 2012; drucker, 2012; gibbs, 2011; gold, 2012b; hall, 2011; schmidt. 2011)'''.&lt;br /&gt;
# Stephan Ramsey는 디지털 이니셔티브에서 학술적인 작업으로서 검색(search), 정보 검색(information retrieval), 발견(discovery)을 포함하는 저장소 구축(repository building)에 대한 인식에 찬성한다. &lt;br /&gt;
# 다른 사람들은 플랫폼, 소프트웨어, 디지털 콜렉션과 같은 디지털 인공물은 이론(theories)을 유효하게 하고 의견(observations)을 설명하는 특정한 메타데이터 분야로 사용하는 프로토타입이라고 지적한다. 그들이 주장하는 디지털 인공물은 사건(events), 현상(phenomena), 인문학적 질문들의 답을 위한 해석상의 도구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에 관한 다른 시각과 접근은 이책에서 언급한 프레임워크에서 일반적 시스템 이론의 통합에서 얼마나 유익한가 이다. 예를 들어 학제간 방법론(Klein, 1990, 1996)으로 작업이 학제간 연구를 위한 프레임워크로서 시스템 이론을 인용한다.&lt;br /&gt;
&lt;br /&gt;
===전문적으로 개발된 분류 시스템 그리고 관련된 온톨로지 VS 소셜 태깅의 사용  (ontology and taxonomy VS folksonomy) pp.7-8.===&lt;br /&gt;
* 최근 논의된 이슈는 전문적으로 개발된 분류 시스템과 관련된 온톨로지와 대조되는 소셜 태깅(social tagging)의 사용이다.&lt;br /&gt;
&lt;br /&gt;
# 온톨로지와 분류체계를 선호하는 사람들과 소셜 태깅의 사용을 지지하는 사람들 사이의 반대 입장은,  엄격함이 고려된 형식적 온톨로지와 비교되어 태그가 더 인기 있어진 이래로 명확해졌다.&lt;br /&gt;
# 그루버(Gruber, 2007b)는 &amp;quot;온톨로지에 대한 공격은 정보를 찾고 조직하는 방법에 대한 실제로는 탑-다운 분류에 대한 것이고, 폭소노미(folksonomy)에 대한 칭찬은 실제로 우리가 이제 정보를 찾고 조직화하기위해 (유저가 참여하는) 완전히 새로운 자료를 가지고 있다는 논평이다.&lt;br /&gt;
# 피터슨(Peterson, 2006)은 개방형이고, 비체계적이며, 종종 정교하지 못한 일부 정보 전문가에 의해 생각되는 폭소노미 사용에 대해 경고 했다.&lt;br /&gt;
# 일부 학자들은 (Lee &amp;amp; Neal, 2010; Weinberger, 2005)는 정보 검색을 지연시키고 소셜 태그들의 해석에 영향을 미치는 매우 주관적인 소셜 태깅의 성질을 지적했다. 예를 들어 멋지게 복원된 역사적인 건물이 개인의 반응 또는 지식의 부족에 관한 관련없는 태그 키워드를 사용하여, 최소한으로 설명될지 모른다. &lt;br /&gt;
#어떻게 보존주의자들이 실질적으로 쓸모 없는 정보 표현(information representation)을 사용해서 잠재적으로 유용한 정보로 둘 수 있을까?&lt;br /&gt;
#소셜 온톨로지를 옹호하기 위해, 에이버리(Avery, 2010)는 협업 색인 생성과 집단 지성에 소셜 태깅의 관계를 강조했다.&lt;br /&gt;
# 딩 Y외 5인(Ding et al, 2010)은 경쟁하는 두 커뮤니티 사이의 문화적 존재론(ontological) 차이를 메우기 위해 Upper Tag Ontologies라고 하는 하이브리드 방법을 제시했다. &lt;br /&gt;
#이렇게 소셜 네트워크는 디지털 큐레이션에 상당한 영향을 가진다.&lt;br /&gt;
&lt;br /&gt;
==2. 각 챕터별 토픽들(chapter topics) p.8.==&lt;br /&gt;
*챕터 1은 디지털 큐레이션과 관련있는 다양한 층위의 디지털 인문학 학자의 작업에 대한 큐레이션에 주력하였다.&lt;br /&gt;
*챕터 2는 디지털 인문학 환경에서 아카이브와 도서관의 역할에 초점을 맞추는 일반적인 상황에서 디지털 인문학으로 초점을 이동하였다.&lt;br /&gt;
*챕터 3은 아카이브의 지속적인 역할과 디지털 역사, 디지털기록학에 초점을 맞추었다.&lt;br /&gt;
*챕터 4는 아키비스트가 좋은 디자인이 필요한 역사적인 하이퍼텍스트의 다양한 결과물을 만들고 기여해온 것, 일부 정보 구조의 지식이 아키비스트와 역사가들이 디지털 역사적인 묘사의 디테일을 이해하고 기록하는 것에 도울수 있는 정보 구조를 이 책의 프레임워크로 가져왔다. 챕터 1-4는 라이프 사이클 모델의 개념화 부분에서 필수적이다.&lt;br /&gt;
*챕터 5는 개념화 이후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 모델이 그 과정을 행동으로 두는 실제적인 프레임워크를 제시하였다.&lt;br /&gt;
*챕터 6은 아카이브, 학술 도서관, 기관, 주변의 공동체의 단위의 장소에서 다양한 지식 구조의 주변을 개발하는 보다 폭 넓은 조직적 맥락에서 이 정보를 배치하였다.&lt;br /&gt;
*챕터 7은 대중을 사회적 큐레이팅으로 끌고왔다. 아키비스트 및 디지털 큐레이터의 눈에 띄는 역할로 이어지는 패러다임 변화는 대중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한다.&lt;br /&gt;
&lt;br /&gt;
==3. 나머지 과제(remaining challenge) - p.9.==&lt;br /&gt;
* 나머지 과제는 소셜 미디어 및 기타 웹 콘텐츠(개인의 디지털 아카이브를 포함)를 보관하는 방법을 이해하는 것이다. 그들의 콘텐츠를 질(quality)과, 하이퍼텍스트의 관계를 보존하는 방법은 연구자가 콘텐츠를 이해하는 것이다.&lt;br /&gt;
* 디지털 큐레이터의 사업 전체가 특정 주요 정보원(source), 데이터 및 지식을 향후 접근 할 수 있도록하려는 경우 어떻게 되어야 하는 가에 대해서는 아직 결론짓기에 이르다. 기술의 진화와 함께 기본적인 주요 주제들은 여기에서 계속된다.&lt;br /&gt;
&lt;br /&gt;
==추가 논의 사항==&lt;br /&gt;
*'''전문적으로 개발된 분류 시스템 그리고 관련된 온톨로지''' VS '''소셜 태깅의 사용(Folksonomy)'''의 장-단점과 중재안으로 제시하는 Upper Tag Ontologies의 가능성 및 실제 모습?&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0._Introduction&amp;diff=1766</id>
		<title>Digital Curation in the Digital Humanities-0. Introduc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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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0T07:04:2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03: /* 요약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Introduction은 소문단 없이 '''디지털 큐레이션을 위한 프레임워크의 개념화(conceptualizing the framework for digital curation)'''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구성되고 있습니다. 내용은 크게 3가지로 구별됩니다. &lt;br /&gt;
&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 프레임워크(digital curation framework).&lt;br /&gt;
# 이책의 각 챕터별 토픽들.&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의 나머지 과제.&lt;br /&gt;
&lt;br /&gt;
==1. 디지털 큐레이션 프레임워크(digital curation framework) pp.1-8.==&lt;br /&gt;
* 기록물에 대한 주의 깊은 큐레이션의 주의/관심은 지식(knowledge), 공동의 기억(memory), 정체성(identity) 의 자원으로 대중과 연구자에게 이용가능하게 남겨져야 하는 것에 대해 보장해왔다. -p.1.&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 생태계 pp.1-2.===&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은 수명이 짧거나 기기의존 성격의 디지털 콘텐츠의 디지털화, 본 디지털 수집품의 지속적인 보존을 위한 중요한 프레임워크를 제시하고 있다.&lt;br /&gt;
# 어떤 의미에서, 큐레이션 생태계는 &amp;quot;사람에 의해 다양하게 관리되어 카탈로그된, 상호 참조된, 평가 된, 필터링 된, 웹 콘텐츠&amp;quot;(Jones, 2011) 이다.&lt;br /&gt;
# 이 프레임워크는 여러 구성 요소가 이론, 실습(practice), 사회적 관계에 의해 결합되어 있다. 여기에 더하여, 디지털 큐레이션과 디지털 인문학, 정보 구조(information architecture), 소셜 미디어, 지식관리는 이 프레임 워크의 응집력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lt;br /&gt;
# 이 생태계는 인력, 내용, 기술을 디지털 콘텐츠 라이프사이클 동안의 의미있는 전략적 관계로 가져오는 개념의 지식 구조를 함께 보유하고 있다. &lt;br /&gt;
# 지식 구조는 협업 환경을 형성하기 위해 상이한 재정, 인력의 우선순위, 정치적 견해에 따라 자연스럽게 달라진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사이클pp.2-4.===&lt;br /&gt;
#에든버러 대학의 디지털 큐레이션 센터(Digital Curation Center at University of Edinburgh )는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 모델을 만들었다. 이 라이프 사이클 모델은 모든 규모의 기관에서 디지털 큐레이션 계획(initiative)을 개념화(conceptualizing) 하고, 계획(planning) 하고, 이행(implementing) 하는 실제적인 프레임워크이다.&lt;br /&gt;
#이 모델은 전술한 지식 구조의 다양한 구성요소를 큐레이션 라이프사이클 내내 작업 관계로 가져온다.&lt;br /&gt;
# '''아키비스트와 디지털 큐레이터'''는 이 모델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한다. 그들은 디지털 인문학 연구자들과의 협업할 수 있는 콘텐츠를 생성, 보존, 큐레이팅하기 위한 디지털화 툴, 디지털 저장소, 소셜미디어, 시각화 툴 기술을 적용한다.&lt;br /&gt;
# 역사학자와 다른 디지털 인문학자들, 과학자들은 차례차례로, 이 모델이 진화하는 학문분야로서의 맥락을 형성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file:Digital curation f.1.1.jpg|700px|center]]&lt;br /&gt;
&lt;br /&gt;
# 그림 1.1은 아키비스트의 중요한 역할(오른쪽 위 박스와 화살표들)을 나타낸다. 다른 화살표들은 연구자들, 큐레이션 과정에서 사용되는 기술들을 타나낸다. 비록 소셜 미디어는 보존/큐레이션 루틴의 부분은 아니지만, 연구자들이 필요로 하는 잠재적인 데이터 자원으로서 뿐만 아니라 확장하려는 노력에서 중요한 부분이다.&lt;br /&gt;
# 디지털 자원(digital resource) 리스트를 보여주는 박스는 확장된 디지털 큐레이션 실행의 산출물을 열거한 것이다. 디지털 저장소(digital repositories), 가상 박물관(virtual museums), 가상 전시(virtual exhibitions), 데이터 시각화(data visualizations)는 참고문헌(reference), 지침(instruction), 공적 봉사 활동(outreach)의 필수 아카이브 및 라이브러리 기능을 제공한다.&lt;br /&gt;
# 이 프레임워크에서 이론적인 관계들은 앞에서 논의된 실행 기반의 관계들의 일부를 보강할 뿐 아니라, 미래의 관계들 또는 미래 프로젝트를 위한 개념화를 위해 그들 스스로 프레임워크의 역할을 한다.&lt;br /&gt;
# 또다른 아카이브 이론의 중요한 측면은 출처와 관련 있다. 이는 아카이브 기록의 신뢰성을 부여하고 원고(manuscript) 수집품의 맥락화에 중요하다.&lt;br /&gt;
&lt;br /&gt;
===이론적 프레임 워크에 대한 논의 pp.5-6.===&lt;br /&gt;
#디지털 인문학, 역사학의 학자들은 또한 디지털 저장소, 연구 데이터베이스, 데이터 시각화 툴 에서 데이터와 정보에 기초한 분석 및 해석을 위한 이론적 프레임워크를 만든다. &lt;br /&gt;
# 가장 이슈가 되는 것 중에 하나는 디지털 인문학자들이 수행하는 작업이 학술적(scholarly)이고 이론적(theoretical)냐는 것이다.'''(davidson, 2012; drucker, 2012; gibbs, 2011; gold, 2012b; hall, 2011; schmidt. 2011)'''.&lt;br /&gt;
# Stephan Ramsey는 디지털 이니셔티브에서 학술적인 작업으로서 검색(search), 정보 검색(information retrieval), 발견(discovery)을 포함하는 저장소 구축(repository building)에 대한 인식에 찬성한다. &lt;br /&gt;
# 다른 사람들은 플랫폼, 소프트웨어, 디지털 콜렉션과 같은 디지털 인공물은 이론(theories)을 유효하게 하고 의견(observations)을 설명하는 특정한 메타데이터 분야로 사용하는 프로토타입이라고 지적한다. 그들이 주장하는 디지털 인공물은 사건(events), 현상(phenomena), 인문학적 질문들의 답을 위한 해석상의 도구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에 관한 다른 시각과 접근은 이책에서 언급한 프레임워크에서 일반적 시스템 이론의 통합에서 얼마나 유익한가 이다. 예를 들어 학제간 방법론(Klein, 1990, 1996)으로 작업이 학제간 연구를 위한 프레임워크로서 시스템 이론을 인용한다.&lt;br /&gt;
&lt;br /&gt;
===전문적으로 개발된 분류 시스템 그리고 관련된 온톨로지 VS 소셜 태깅의 사용  (ontology and taxonomy VS folksonomy) pp.7-8.===&lt;br /&gt;
* 최근 논의된 이슈는 전문적으로 개발된 분류 시스템과 관련된 온톨로지와 대조되는 소셜 태깅(social tagging)의 사용이다.&lt;br /&gt;
&lt;br /&gt;
# 온톨로지와 분류체계를 선호하는 사람들과 소셜 태깅의 사용을 지지하는 사람들 사이의 반대 입장은,  엄격함이 고려된 형식적 온톨로지와 비교되어 태그가 더 인기 있어진 이래로 명확해졌다.&lt;br /&gt;
# 그루버(Gruber, 2007b)는 &amp;quot;온톨로지에 대한 공격은 정보를 찾고 조직하는 방법에 대한 실제로는 탑-다운 분류에 대한 것이고, 폭소노미(folksonomy)에 대한 칭찬은 실제로 우리가 이제 정보를 찾고 조직화하기위해 (유저가 참여하는) 완전히 새로운 자료를 가지고 있다는 논평이다.&lt;br /&gt;
# 피터슨(Peterson, 2006)은 개방형이고, 비체계적이며, 종종 정교하지 못한 일부 정보 전문가에 의해 생각되는 폭소노미 사용에 대해 경고 했다.&lt;br /&gt;
# 일부 학자들은 (Lee &amp;amp; Neal, 2010; Weinberger, 2005)는 정보 검색을 지연시키고 소셜 태그들의 해석에 영향을 미치는 매우 주관적인 소셜 태깅의 성질을 지적했다. 예를 들어 멋지게 복원된 역사적인 건물이 개인의 반응 또는 지식의 부족에 관한 관련없는 태그 키워드를 사용하여, 최소한으로 설명될지 모른다. &lt;br /&gt;
#어떻게 보존주의자들이 실질적으로 쓸모 없는 정보 표현(information representation)을 사용해서 잠재적으로 유용한 정보로 둘 수 있을까?&lt;br /&gt;
#소셜 온톨로지를 옹호하기 위해, 에이버리(Avery, 2010)는 협업 색인 생성과 집단 지성에 소셜 태깅의 관계를 강조했다.&lt;br /&gt;
# 딩 Y외 5인(Ding et al, 2010)은 경쟁하는 두 커뮤니티 사이의 문화적 존재론(ontological) 차이를 메우기 위해 Upper Tag Ontologies라고 하는 하이브리드 방법을 제시했다. &lt;br /&gt;
#이렇게 소셜 네트워크는 디지털 큐레이션에 상당한 영향을 가진다.&lt;br /&gt;
&lt;br /&gt;
==2. 각 챕터별 토픽들(chapter topics) p.8.==&lt;br /&gt;
*챕터 1은 디지털 큐레이션과 관련있는 다양한 층위의 디지털 인문학 학자의 작업에 대한 큐레이션에 주력하였다.&lt;br /&gt;
*챕터 2는 디지털 인문학 환경에서 아카이브와 도서관의 역할에 초점을 맞추는 일반적인 상황에서 디지털 인문학으로 초점을 이동하였다.&lt;br /&gt;
*챕터 3은 아카이브의 지속적인 역할과 디지털 역사, 디지털기록학에 초점을 맞추었다.&lt;br /&gt;
*챕터 4는 아키비스트가 좋은 디자인이 필요한 역사적인 하이퍼텍스트의 다양한 결과물을 만들고 기여해온 것, 일부 정보 구조의 지식이 아키비스트와 역사가들이 디지털 역사적인 묘사의 디테일을 이해하고 기록하는 것에 도울수 있는 정보 구조를 이 책의 프레임워크로 가져왔다. 챕터 1-4는 라이프 사이클 모델의 개념화 부분에서 필수적이다.&lt;br /&gt;
*챕터 5는 개념화 이후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 모델이 그 과정을 행동으로 두는 실제적인 프레임워크를 제시하였다.&lt;br /&gt;
*챕터 6은 아카이브, 학술 도서관, 기관, 주변의 공동체의 단위의 장소에서 다양한 지식 구조의 주변을 개발하는 보다 폭 넓은 조직적 맥락에서 이 정보를 배치하였다.&lt;br /&gt;
*챕터 7은 대중을 사회적 큐레이팅으로 끌고왔다. 아키비스트 및 디지털 큐레이터의 눈에 띄는 역할로 이어지는 패러다임 변화는 대중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한다.&lt;br /&gt;
&lt;br /&gt;
==3. 나머지 과제(remaining challenge) - p.9.==&lt;br /&gt;
* 나머지 과제는 소셜 미디어 및 기타 웹 콘텐츠(개인의 디지털 아카이브를 포함)를 보관하는 방법을 이해하는 것이다. 그들의 콘텐츠를 질(quality)과, 하이퍼텍스트의 관계를 보존하는 방법은 연구자가 콘텐츠를 이해하는 것이다.&lt;br /&gt;
* 디지털 큐레이터의 사업 전체가 특정 주요 정보원(source), 데이터 및 지식을 향후 접근 할 수 있도록하려는 경우 어떻게 되어야 하는 가에 대해서는 아직 결론짓기에 이르다. 기술의 진화와 함께 기본적인 주요 주제들은 여기에서 계속된다.&lt;br /&gt;
&lt;br /&gt;
==추가 논의 사항==&lt;br /&gt;
*'''전문적으로 개발된 분류 시스템 그리고 관련된 온톨로지''' VS '''소셜 태깅의 사용(Folksonomy)'''의 장-단점과 중재안으로 제시하는 Upper Tag Ontologies의 가능성 및 실제 모습?&lt;br /&gt;
&lt;br /&gt;
==내용 수정 사항==&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0._Introduction&amp;diff=1765</id>
		<title>Digital Curation in the Digital Humanities-0. Introduc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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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0T04:21:3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03: /* 3. 나머지 과제(remaining challenge) - p.9. */&lt;/p&gt;
&lt;hr /&gt;
&lt;div&gt;==요약==&lt;br /&gt;
Introduction은 소문단 없이 '''디지털 큐레이션을 위한 프레임워크의 개념화(conceptualizing the framework for digital curation)'''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구성되고 있습니다. 내용은 크게 3가지로 구별됩니다. &lt;br /&gt;
&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 프레임워크(digital curation framework).&lt;br /&gt;
# 이책의 각 챕터별 토픽들.&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의 나머지 과제.&lt;br /&gt;
&lt;br /&gt;
==1. 디지털 큐레이션 프레임워크(digital curation framework) pp.1-8.==&lt;br /&gt;
* 기록물에 대한 주의 깊은 큐레이션의 주의/관심은 지식(knowledge), 공동의 기억(memory), 정체성(identity) 의 자원으로 대중과 연구자에게 이용가능하게 남겨져야 하는 것에 대해 보장해왔다. -p.1.&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 생태계 pp.1-2.===&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은 수명이 짧거나 기기의존 성격의 디지털 콘텐츠의 디지털화, 본 디지털 수집품의 지속적인 보존을 위한 중요한 프레임워크를 제시하고 있다.&lt;br /&gt;
# 어떤 의미에서, 큐레이션 생태계는 &amp;quot;사람에 의해 다양하게 관리되어 카탈로그된, 상호 참조된, 평가 된, 필터링 된, 웹 콘텐츠&amp;quot;(Jones, 2011) 이다.&lt;br /&gt;
# 이 프레임워크는 여러 구성 요소가 이론, 실습(practice), 사회적 관계에 의해 결합되어 있다. 여기에 더하여, 디지털 큐레이션과 디지털 인문학, 정보 구조(information architecture), 소셜 미디어, 지식관리는 이 프레임 워크의 응집력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lt;br /&gt;
# 이 생태계는 인력, 내용, 기술을 디지털 콘텐츠 라이프사이클 동안의 의미있는 전략적 관계로 가져오는 개념의 지식 구조를 함께 보유하고 있다. &lt;br /&gt;
# 지식 구조는 협업 환경을 형성하기 위해 상이한 재정, 인력의 우선순위, 정치적 견해에 따라 자연스럽게 달라진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사이클pp.2-4.===&lt;br /&gt;
#에든버러 대학의 디지털 큐레이션 센터(Digital Curation Center at University of Edinburgh )는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 모델을 만들었다. 이 라이프 사이클 모델은 모든 규모의 기관에서 디지털 큐레이션 계획(initiative)을 개념화(conceptualizing) 하고, 계획(planning) 하고, 이행(implementing) 하는 실제적인 프레임워크이다.&lt;br /&gt;
#이 모델은 전술한 지식 구조의 다양한 구성요소를 큐레이션 라이프사이클 내내 작업 관계로 가져온다.&lt;br /&gt;
# '''아키비스트와 디지털 큐레이터'''는 이 모델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한다. 그들은 디지털 인문학 연구자들과의 협업할 수 있는 콘텐츠를 생성, 보존, 큐레이팅하기 위한 디지털화 툴, 디지털 저장소, 소셜미디어, 시각화 툴 기술을 적용한다.&lt;br /&gt;
# 역사학자와 다른 디지털 인문학자들, 과학자들은 차례차례로, 이 모델이 진화하는 학문분야로서의 맥락을 형성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file:Digital curation f.1.1.jpg|700px|center]]&lt;br /&gt;
&lt;br /&gt;
# 그림 1.1은 아키비스트의 중요한 역할(오른쪽 위 박스와 화살표들)을 나타낸다. 다른 화살표들은 연구자들, 큐레이션 과정에서 사용되는 기술들을 타나낸다. 비록 소셜 미디어는 보존/큐레이션 루틴의 부분은 아니지만, 연구자들이 필요로 하는 잠재적인 데이터 자원으로서 뿐만 아니라 확장하려는 노력에서 중요한 부분이다.&lt;br /&gt;
# 디지털 자원(digital resource) 리스트를 보여주는 박스는 확장된 디지털 큐레이션 실행의 산출물을 열거한 것이다. 디지털 저장소(digital repositories), 가상 박물관(virtual museums), 가상 전시(virtual exhibitions), 데이터 시각화(data visualizations)는 참고문헌(reference), 지침(instruction), 공적 봉사 활동(outreach)의 필수 아카이브 및 라이브러리 기능을 제공한다.&lt;br /&gt;
# 이 프레임워크에서 이론적인 관계들은 앞에서 논의된 실행 기반의 관계들의 일부를 보강할 뿐 아니라, 미래의 관계들 또는 미래 프로젝트를 위한 개념화를 위해 그들 스스로 프레임워크의 역할을 한다.&lt;br /&gt;
# 또다른 아카이브 이론의 중요한 측면은 출처와 관련 있다. 이는 아카이브 기록의 신뢰성을 부여하고 원고(manuscript) 수집품의 맥락화에 중요하다.&lt;br /&gt;
&lt;br /&gt;
===이론적 프레임 워크에 대한 논의 pp.5-6.===&lt;br /&gt;
#디지털 인문학, 역사학의 학자들은 또한 디지털 저장소, 연구 데이터베이스, 데이터 시각화 툴 에서 데이터와 정보에 기초한 분석 및 해석을 위한 이론적 프레임워크를 만든다. &lt;br /&gt;
# 가장 이슈가 되는 것 중에 하나는 디지털 인문학자들이 수행하는 작업이 학술적(scholarly)이고 이론적(theoretical)냐는 것이다.'''(davidson, 2012; drucker, 2012; gibbs, 2011; gold, 2012b; hall, 2011; schmidt. 2011)'''.&lt;br /&gt;
# Stephan Ramsey는 디지털 이니셔티브에서 학술적인 작업으로서 검색(search), 정보 검색(information retrieval), 발견(discovery)을 포함하는 저장소 구축(repository building)에 대한 인식에 찬성한다. &lt;br /&gt;
# 다른 사람들은 플랫폼, 소프트웨어, 디지털 콜렉션과 같은 디지털 인공물은 이론(theories)을 유효하게 하고 의견(observations)을 설명하는 특정한 메타데이터 분야로 사용하는 프로토타입이라고 지적한다. 그들이 주장하는 디지털 인공물은 사건(events), 현상(phenomena), 인문학적 질문들의 답을 위한 해석상의 도구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에 관한 다른 시각과 접근은 이책에서 언급한 프레임워크에서 일반적 시스템 이론의 통합에서 얼마나 유익한가 이다. 예를 들어 학제간 방법론(Klein, 1990, 1996)으로 작업이 학제간 연구를 위한 프레임워크로서 시스템 이론을 인용한다.&lt;br /&gt;
&lt;br /&gt;
===전문적으로 개발된 분류 시스템 그리고 관련된 온톨로지 VS 소셜 태깅의 사용  (ontology and taxonomy VS folksonomy) pp.7-8.===&lt;br /&gt;
* 최근 논의된 이슈는 전문적으로 개발된 분류 시스템과 관련된 온톨로지와 대조되는 소셜 태깅(social tagging)의 사용이다.&lt;br /&gt;
&lt;br /&gt;
# 온톨로지와 분류체계를 선호하는 사람들과 소셜 태깅의 사용을 지지하는 사람들 사이의 반대 입장은,  엄격함이 고려된 형식적 온톨로지와 비교되어 태그가 더 인기 있어진 이래로 명확해졌다.&lt;br /&gt;
# 그루버(Gruber, 2007b)는 &amp;quot;온톨로지에 대한 공격은 정보를 찾고 조직하는 방법에 대한 실제로는 탑-다운 분류에 대한 것이고, 폭소노미(folksonomy)에 대한 칭찬은 실제로 우리가 이제 정보를 찾고 조직화하기위해 (유저가 참여하는) 완전히 새로운 자료를 가지고 있다는 논평이다.&lt;br /&gt;
# 피터슨(Peterson, 2006)은 개방형이고, 비체계적이며, 종종 정교하지 못한 일부 정보 전문가에 의해 생각되는 폭소노미 사용에 대해 경고 했다.&lt;br /&gt;
# 일부 학자들은 (Lee &amp;amp; Neal, 2010; Weinberger, 2005)는 정보 검색을 지연시키고 소셜 태그들의 해석에 영향을 미치는 매우 주관적인 소셜 태깅의 성질을 지적했다. 예를 들어 멋지게 복원된 역사적인 건물이 개인의 반응 또는 지식의 부족에 관한 관련없는 태그 키워드를 사용하여, 최소한으로 설명될지 모른다. &lt;br /&gt;
#어떻게 보존주의자들이 실질적으로 쓸모 없는 정보 표현(information representation)을 사용해서 잠재적으로 유용한 정보로 둘 수 있을까?&lt;br /&gt;
#소셜 온톨로지를 옹호하기 위해, 에이버리(Avery, 2010)는 협업 색인 생성과 집단 지성에 소셜 태깅의 관계를 강조했다.&lt;br /&gt;
# 딩 Y외 5인(Ding et al, 2010)은 경쟁하는 두 커뮤니티 사이의 문화적 존재론(ontological) 차이를 메우기 위해 Upper Tag Ontologies라고 하는 하이브리드 방법을 제시했다. &lt;br /&gt;
#이렇게 소셜 네트워크는 디지털 큐레이션에 상당한 영향을 가진다.&lt;br /&gt;
&lt;br /&gt;
==2. 각 챕터별 토픽들(chapter topics) p.8.==&lt;br /&gt;
*챕터 1은 디지털 큐레이션과 관련있는 다양한 층위의 디지털 인문학 학자의 작업에 대한 큐레이션에 주력하였다.&lt;br /&gt;
*챕터 2는 디지털 인문학 환경에서 아카이브와 도서관의 역할에 초점을 맞추는 일반적인 상황에서 디지털 인문학으로 초점을 이동하였다.&lt;br /&gt;
*챕터 3은 아카이브의 지속적인 역할과 디지털 역사, 디지털기록학에 초점을 맞추었다.&lt;br /&gt;
*챕터 4는 아키비스트가 좋은 디자인이 필요한 역사적인 하이퍼텍스트의 다양한 결과물을 만들고 기여해온 것, 일부 정보 구조의 지식이 아키비스트와 역사가들이 디지털 역사적인 묘사의 디테일을 이해하고 기록하는 것에 도울수 있는 정보 구조를 이 책의 프레임워크로 가져왔다. 챕터 1-4는 라이프 사이클 모델의 개념화 부분에서 필수적이다.&lt;br /&gt;
*챕터 5는 개념화 이후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 모델이 그 과정을 행동으로 두는 실제적인 프레임워크를 제시하였다.&lt;br /&gt;
*챕터 6은 아카이브, 학술 도서관, 기관, 주변의 공동체의 단위의 장소에서 다양한 지식 구조의 주변을 개발하는 보다 폭 넓은 조직적 맥락에서 이 정보를 배치하였다.&lt;br /&gt;
*챕터 7은 대중을 사회적 큐레이팅으로 끌고왔다. 아키비스트 및 디지털 큐레이터의 눈에 띄는 역할로 이어지는 패러다임 변화는 대중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한다.&lt;br /&gt;
&lt;br /&gt;
==3. 나머지 과제(remaining challenge) - p.9.==&lt;br /&gt;
* 나머지 과제는 소셜 미디어 및 기타 웹 콘텐츠(개인의 디지털 아카이브를 포함)를 보관하는 방법을 이해하는 것이다. 그들의 콘텐츠를 질(quality)과, 하이퍼텍스트의 관계를 보존하는 방법은 연구자가 콘텐츠를 이해하는 것이다.&lt;br /&gt;
* 디지털 큐레이터의 사업 전체가 특정 주요 정보원(source), 데이터 및 지식을 향후 접근 할 수 있도록하려는 경우 어떻게 되어야 하는 가에 대해서는 아직 결론짓기에 이르다. 기술의 진화와 함께 기본적인 주요 주제들은 여기에서 계속된다.&lt;br /&gt;
&lt;br /&gt;
==추가 논의 사항==&lt;br /&gt;
*'''전문적으로 개발된 분류 시스템 그리고 관련된 온톨로지''' VS '''소셜 태깅의 사용(Folksonomy)'''의 장-단점과 중재안으로 제시하는 Upper Tag Ontologies의 가능성 및 실제 모습?&lt;br /&gt;
&lt;br /&gt;
==내용 수정 사항==&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0._Introduction&amp;diff=1764</id>
		<title>Digital Curation in the Digital Humanities-0. Introductio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0._Introduction&amp;diff=1764"/>
				<updated>2018-07-10T04:20:4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03: /* 추가 논의 사항 */&lt;/p&gt;
&lt;hr /&gt;
&lt;div&gt;==요약==&lt;br /&gt;
Introduction은 소문단 없이 '''디지털 큐레이션을 위한 프레임워크의 개념화(conceptualizing the framework for digital curation)'''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구성되고 있습니다. 내용은 크게 3가지로 구별됩니다. &lt;br /&gt;
&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 프레임워크(digital curation framework).&lt;br /&gt;
# 이책의 각 챕터별 토픽들.&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의 나머지 과제.&lt;br /&gt;
&lt;br /&gt;
==1. 디지털 큐레이션 프레임워크(digital curation framework) pp.1-8.==&lt;br /&gt;
* 기록물에 대한 주의 깊은 큐레이션의 주의/관심은 지식(knowledge), 공동의 기억(memory), 정체성(identity) 의 자원으로 대중과 연구자에게 이용가능하게 남겨져야 하는 것에 대해 보장해왔다. -p.1.&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 생태계 pp.1-2.===&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은 수명이 짧거나 기기의존 성격의 디지털 콘텐츠의 디지털화, 본 디지털 수집품의 지속적인 보존을 위한 중요한 프레임워크를 제시하고 있다.&lt;br /&gt;
# 어떤 의미에서, 큐레이션 생태계는 &amp;quot;사람에 의해 다양하게 관리되어 카탈로그된, 상호 참조된, 평가 된, 필터링 된, 웹 콘텐츠&amp;quot;(Jones, 2011) 이다.&lt;br /&gt;
# 이 프레임워크는 여러 구성 요소가 이론, 실습(practice), 사회적 관계에 의해 결합되어 있다. 여기에 더하여, 디지털 큐레이션과 디지털 인문학, 정보 구조(information architecture), 소셜 미디어, 지식관리는 이 프레임 워크의 응집력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lt;br /&gt;
# 이 생태계는 인력, 내용, 기술을 디지털 콘텐츠 라이프사이클 동안의 의미있는 전략적 관계로 가져오는 개념의 지식 구조를 함께 보유하고 있다. &lt;br /&gt;
# 지식 구조는 협업 환경을 형성하기 위해 상이한 재정, 인력의 우선순위, 정치적 견해에 따라 자연스럽게 달라진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사이클pp.2-4.===&lt;br /&gt;
#에든버러 대학의 디지털 큐레이션 센터(Digital Curation Center at University of Edinburgh )는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 모델을 만들었다. 이 라이프 사이클 모델은 모든 규모의 기관에서 디지털 큐레이션 계획(initiative)을 개념화(conceptualizing) 하고, 계획(planning) 하고, 이행(implementing) 하는 실제적인 프레임워크이다.&lt;br /&gt;
#이 모델은 전술한 지식 구조의 다양한 구성요소를 큐레이션 라이프사이클 내내 작업 관계로 가져온다.&lt;br /&gt;
# '''아키비스트와 디지털 큐레이터'''는 이 모델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한다. 그들은 디지털 인문학 연구자들과의 협업할 수 있는 콘텐츠를 생성, 보존, 큐레이팅하기 위한 디지털화 툴, 디지털 저장소, 소셜미디어, 시각화 툴 기술을 적용한다.&lt;br /&gt;
# 역사학자와 다른 디지털 인문학자들, 과학자들은 차례차례로, 이 모델이 진화하는 학문분야로서의 맥락을 형성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file:Digital curation f.1.1.jpg|700px|center]]&lt;br /&gt;
&lt;br /&gt;
# 그림 1.1은 아키비스트의 중요한 역할(오른쪽 위 박스와 화살표들)을 나타낸다. 다른 화살표들은 연구자들, 큐레이션 과정에서 사용되는 기술들을 타나낸다. 비록 소셜 미디어는 보존/큐레이션 루틴의 부분은 아니지만, 연구자들이 필요로 하는 잠재적인 데이터 자원으로서 뿐만 아니라 확장하려는 노력에서 중요한 부분이다.&lt;br /&gt;
# 디지털 자원(digital resource) 리스트를 보여주는 박스는 확장된 디지털 큐레이션 실행의 산출물을 열거한 것이다. 디지털 저장소(digital repositories), 가상 박물관(virtual museums), 가상 전시(virtual exhibitions), 데이터 시각화(data visualizations)는 참고문헌(reference), 지침(instruction), 공적 봉사 활동(outreach)의 필수 아카이브 및 라이브러리 기능을 제공한다.&lt;br /&gt;
# 이 프레임워크에서 이론적인 관계들은 앞에서 논의된 실행 기반의 관계들의 일부를 보강할 뿐 아니라, 미래의 관계들 또는 미래 프로젝트를 위한 개념화를 위해 그들 스스로 프레임워크의 역할을 한다.&lt;br /&gt;
# 또다른 아카이브 이론의 중요한 측면은 출처와 관련 있다. 이는 아카이브 기록의 신뢰성을 부여하고 원고(manuscript) 수집품의 맥락화에 중요하다.&lt;br /&gt;
&lt;br /&gt;
===이론적 프레임 워크에 대한 논의 pp.5-6.===&lt;br /&gt;
#디지털 인문학, 역사학의 학자들은 또한 디지털 저장소, 연구 데이터베이스, 데이터 시각화 툴 에서 데이터와 정보에 기초한 분석 및 해석을 위한 이론적 프레임워크를 만든다. &lt;br /&gt;
# 가장 이슈가 되는 것 중에 하나는 디지털 인문학자들이 수행하는 작업이 학술적(scholarly)이고 이론적(theoretical)냐는 것이다.'''(davidson, 2012; drucker, 2012; gibbs, 2011; gold, 2012b; hall, 2011; schmidt. 2011)'''.&lt;br /&gt;
# Stephan Ramsey는 디지털 이니셔티브에서 학술적인 작업으로서 검색(search), 정보 검색(information retrieval), 발견(discovery)을 포함하는 저장소 구축(repository building)에 대한 인식에 찬성한다. &lt;br /&gt;
# 다른 사람들은 플랫폼, 소프트웨어, 디지털 콜렉션과 같은 디지털 인공물은 이론(theories)을 유효하게 하고 의견(observations)을 설명하는 특정한 메타데이터 분야로 사용하는 프로토타입이라고 지적한다. 그들이 주장하는 디지털 인공물은 사건(events), 현상(phenomena), 인문학적 질문들의 답을 위한 해석상의 도구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에 관한 다른 시각과 접근은 이책에서 언급한 프레임워크에서 일반적 시스템 이론의 통합에서 얼마나 유익한가 이다. 예를 들어 학제간 방법론(Klein, 1990, 1996)으로 작업이 학제간 연구를 위한 프레임워크로서 시스템 이론을 인용한다.&lt;br /&gt;
&lt;br /&gt;
===전문적으로 개발된 분류 시스템 그리고 관련된 온톨로지 VS 소셜 태깅의 사용  (ontology and taxonomy VS folksonomy) pp.7-8.===&lt;br /&gt;
* 최근 논의된 이슈는 전문적으로 개발된 분류 시스템과 관련된 온톨로지와 대조되는 소셜 태깅(social tagging)의 사용이다.&lt;br /&gt;
&lt;br /&gt;
# 온톨로지와 분류체계를 선호하는 사람들과 소셜 태깅의 사용을 지지하는 사람들 사이의 반대 입장은,  엄격함이 고려된 형식적 온톨로지와 비교되어 태그가 더 인기 있어진 이래로 명확해졌다.&lt;br /&gt;
# 그루버(Gruber, 2007b)는 &amp;quot;온톨로지에 대한 공격은 정보를 찾고 조직하는 방법에 대한 실제로는 탑-다운 분류에 대한 것이고, 폭소노미(folksonomy)에 대한 칭찬은 실제로 우리가 이제 정보를 찾고 조직화하기위해 (유저가 참여하는) 완전히 새로운 자료를 가지고 있다는 논평이다.&lt;br /&gt;
# 피터슨(Peterson, 2006)은 개방형이고, 비체계적이며, 종종 정교하지 못한 일부 정보 전문가에 의해 생각되는 폭소노미 사용에 대해 경고 했다.&lt;br /&gt;
# 일부 학자들은 (Lee &amp;amp; Neal, 2010; Weinberger, 2005)는 정보 검색을 지연시키고 소셜 태그들의 해석에 영향을 미치는 매우 주관적인 소셜 태깅의 성질을 지적했다. 예를 들어 멋지게 복원된 역사적인 건물이 개인의 반응 또는 지식의 부족에 관한 관련없는 태그 키워드를 사용하여, 최소한으로 설명될지 모른다. &lt;br /&gt;
#어떻게 보존주의자들이 실질적으로 쓸모 없는 정보 표현(information representation)을 사용해서 잠재적으로 유용한 정보로 둘 수 있을까?&lt;br /&gt;
#소셜 온톨로지를 옹호하기 위해, 에이버리(Avery, 2010)는 협업 색인 생성과 집단 지성에 소셜 태깅의 관계를 강조했다.&lt;br /&gt;
# 딩 Y외 5인(Ding et al, 2010)은 경쟁하는 두 커뮤니티 사이의 문화적 존재론(ontological) 차이를 메우기 위해 Upper Tag Ontologies라고 하는 하이브리드 방법을 제시했다. &lt;br /&gt;
#이렇게 소셜 네트워크는 디지털 큐레이션에 상당한 영향을 가진다.&lt;br /&gt;
&lt;br /&gt;
==2. 각 챕터별 토픽들(chapter topics) p.8.==&lt;br /&gt;
*챕터 1은 디지털 큐레이션과 관련있는 다양한 층위의 디지털 인문학 학자의 작업에 대한 큐레이션에 주력하였다.&lt;br /&gt;
*챕터 2는 디지털 인문학 환경에서 아카이브와 도서관의 역할에 초점을 맞추는 일반적인 상황에서 디지털 인문학으로 초점을 이동하였다.&lt;br /&gt;
*챕터 3은 아카이브의 지속적인 역할과 디지털 역사, 디지털기록학에 초점을 맞추었다.&lt;br /&gt;
*챕터 4는 아키비스트가 좋은 디자인이 필요한 역사적인 하이퍼텍스트의 다양한 결과물을 만들고 기여해온 것, 일부 정보 구조의 지식이 아키비스트와 역사가들이 디지털 역사적인 묘사의 디테일을 이해하고 기록하는 것에 도울수 있는 정보 구조를 이 책의 프레임워크로 가져왔다. 챕터 1-4는 라이프 사이클 모델의 개념화 부분에서 필수적이다.&lt;br /&gt;
*챕터 5는 개념화 이후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 모델이 그 과정을 행동으로 두는 실제적인 프레임워크를 제시하였다.&lt;br /&gt;
*챕터 6은 아카이브, 학술 도서관, 기관, 주변의 공동체의 단위의 장소에서 다양한 지식 구조의 주변을 개발하는 보다 폭 넓은 조직적 맥락에서 이 정보를 배치하였다.&lt;br /&gt;
*챕터 7은 대중을 사회적 큐레이팅으로 끌고왔다. 아키비스트 및 디지털 큐레이터의 눈에 띄는 역할로 이어지는 패러다임 변화는 대중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한다.&lt;br /&gt;
&lt;br /&gt;
==3. 나머지 과제(remaining challenge) - p.9.==&lt;br /&gt;
* 나머지 과제는 소셜 미디어 및 기타 웹 콘텐츠(개인의 디지털 아카이브를 포함)를 보관하는 방법을 이해하는 것이다. 그들의 콘텐츠를 질(quality)과, 하이퍼텍스트의 관계를 보존하는 방법은 연구자가 콘텐츠를 이해하는 것이다.&lt;br /&gt;
* 디지털 큐레이터의 사업 전체가 특정 주요 정보원(source), 데이터 및 지식을 향후 접근 할 수 있도록하려는 경우 어떻게 되어야 하는 가에 대해서는 결론이 없다. 기술의 진화와 함께 기본적인 주요 주제들은 여기에서 계속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추가 논의 사항==&lt;br /&gt;
*'''전문적으로 개발된 분류 시스템 그리고 관련된 온톨로지''' VS '''소셜 태깅의 사용(Folksonomy)'''의 장-단점과 중재안으로 제시하는 Upper Tag Ontologies의 가능성 및 실제 모습?&lt;br /&gt;
&lt;br /&gt;
==내용 수정 사항==&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0._Introduction&amp;diff=1763</id>
		<title>Digital Curation in the Digital Humanities-0. Introductio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0._Introduction&amp;diff=1763"/>
				<updated>2018-07-10T04:20: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03: /* 추가 논의 사항 */&lt;/p&gt;
&lt;hr /&gt;
&lt;div&gt;==요약==&lt;br /&gt;
Introduction은 소문단 없이 '''디지털 큐레이션을 위한 프레임워크의 개념화(conceptualizing the framework for digital curation)'''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구성되고 있습니다. 내용은 크게 3가지로 구별됩니다. &lt;br /&gt;
&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 프레임워크(digital curation framework).&lt;br /&gt;
# 이책의 각 챕터별 토픽들.&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의 나머지 과제.&lt;br /&gt;
&lt;br /&gt;
==1. 디지털 큐레이션 프레임워크(digital curation framework) pp.1-8.==&lt;br /&gt;
* 기록물에 대한 주의 깊은 큐레이션의 주의/관심은 지식(knowledge), 공동의 기억(memory), 정체성(identity) 의 자원으로 대중과 연구자에게 이용가능하게 남겨져야 하는 것에 대해 보장해왔다. -p.1.&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 생태계 pp.1-2.===&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은 수명이 짧거나 기기의존 성격의 디지털 콘텐츠의 디지털화, 본 디지털 수집품의 지속적인 보존을 위한 중요한 프레임워크를 제시하고 있다.&lt;br /&gt;
# 어떤 의미에서, 큐레이션 생태계는 &amp;quot;사람에 의해 다양하게 관리되어 카탈로그된, 상호 참조된, 평가 된, 필터링 된, 웹 콘텐츠&amp;quot;(Jones, 2011) 이다.&lt;br /&gt;
# 이 프레임워크는 여러 구성 요소가 이론, 실습(practice), 사회적 관계에 의해 결합되어 있다. 여기에 더하여, 디지털 큐레이션과 디지털 인문학, 정보 구조(information architecture), 소셜 미디어, 지식관리는 이 프레임 워크의 응집력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lt;br /&gt;
# 이 생태계는 인력, 내용, 기술을 디지털 콘텐츠 라이프사이클 동안의 의미있는 전략적 관계로 가져오는 개념의 지식 구조를 함께 보유하고 있다. &lt;br /&gt;
# 지식 구조는 협업 환경을 형성하기 위해 상이한 재정, 인력의 우선순위, 정치적 견해에 따라 자연스럽게 달라진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사이클pp.2-4.===&lt;br /&gt;
#에든버러 대학의 디지털 큐레이션 센터(Digital Curation Center at University of Edinburgh )는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 모델을 만들었다. 이 라이프 사이클 모델은 모든 규모의 기관에서 디지털 큐레이션 계획(initiative)을 개념화(conceptualizing) 하고, 계획(planning) 하고, 이행(implementing) 하는 실제적인 프레임워크이다.&lt;br /&gt;
#이 모델은 전술한 지식 구조의 다양한 구성요소를 큐레이션 라이프사이클 내내 작업 관계로 가져온다.&lt;br /&gt;
# '''아키비스트와 디지털 큐레이터'''는 이 모델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한다. 그들은 디지털 인문학 연구자들과의 협업할 수 있는 콘텐츠를 생성, 보존, 큐레이팅하기 위한 디지털화 툴, 디지털 저장소, 소셜미디어, 시각화 툴 기술을 적용한다.&lt;br /&gt;
# 역사학자와 다른 디지털 인문학자들, 과학자들은 차례차례로, 이 모델이 진화하는 학문분야로서의 맥락을 형성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file:Digital curation f.1.1.jpg|700px|center]]&lt;br /&gt;
&lt;br /&gt;
# 그림 1.1은 아키비스트의 중요한 역할(오른쪽 위 박스와 화살표들)을 나타낸다. 다른 화살표들은 연구자들, 큐레이션 과정에서 사용되는 기술들을 타나낸다. 비록 소셜 미디어는 보존/큐레이션 루틴의 부분은 아니지만, 연구자들이 필요로 하는 잠재적인 데이터 자원으로서 뿐만 아니라 확장하려는 노력에서 중요한 부분이다.&lt;br /&gt;
# 디지털 자원(digital resource) 리스트를 보여주는 박스는 확장된 디지털 큐레이션 실행의 산출물을 열거한 것이다. 디지털 저장소(digital repositories), 가상 박물관(virtual museums), 가상 전시(virtual exhibitions), 데이터 시각화(data visualizations)는 참고문헌(reference), 지침(instruction), 공적 봉사 활동(outreach)의 필수 아카이브 및 라이브러리 기능을 제공한다.&lt;br /&gt;
# 이 프레임워크에서 이론적인 관계들은 앞에서 논의된 실행 기반의 관계들의 일부를 보강할 뿐 아니라, 미래의 관계들 또는 미래 프로젝트를 위한 개념화를 위해 그들 스스로 프레임워크의 역할을 한다.&lt;br /&gt;
# 또다른 아카이브 이론의 중요한 측면은 출처와 관련 있다. 이는 아카이브 기록의 신뢰성을 부여하고 원고(manuscript) 수집품의 맥락화에 중요하다.&lt;br /&gt;
&lt;br /&gt;
===이론적 프레임 워크에 대한 논의 pp.5-6.===&lt;br /&gt;
#디지털 인문학, 역사학의 학자들은 또한 디지털 저장소, 연구 데이터베이스, 데이터 시각화 툴 에서 데이터와 정보에 기초한 분석 및 해석을 위한 이론적 프레임워크를 만든다. &lt;br /&gt;
# 가장 이슈가 되는 것 중에 하나는 디지털 인문학자들이 수행하는 작업이 학술적(scholarly)이고 이론적(theoretical)냐는 것이다.'''(davidson, 2012; drucker, 2012; gibbs, 2011; gold, 2012b; hall, 2011; schmidt. 2011)'''.&lt;br /&gt;
# Stephan Ramsey는 디지털 이니셔티브에서 학술적인 작업으로서 검색(search), 정보 검색(information retrieval), 발견(discovery)을 포함하는 저장소 구축(repository building)에 대한 인식에 찬성한다. &lt;br /&gt;
# 다른 사람들은 플랫폼, 소프트웨어, 디지털 콜렉션과 같은 디지털 인공물은 이론(theories)을 유효하게 하고 의견(observations)을 설명하는 특정한 메타데이터 분야로 사용하는 프로토타입이라고 지적한다. 그들이 주장하는 디지털 인공물은 사건(events), 현상(phenomena), 인문학적 질문들의 답을 위한 해석상의 도구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에 관한 다른 시각과 접근은 이책에서 언급한 프레임워크에서 일반적 시스템 이론의 통합에서 얼마나 유익한가 이다. 예를 들어 학제간 방법론(Klein, 1990, 1996)으로 작업이 학제간 연구를 위한 프레임워크로서 시스템 이론을 인용한다.&lt;br /&gt;
&lt;br /&gt;
===전문적으로 개발된 분류 시스템 그리고 관련된 온톨로지 VS 소셜 태깅의 사용  (ontology and taxonomy VS folksonomy) pp.7-8.===&lt;br /&gt;
* 최근 논의된 이슈는 전문적으로 개발된 분류 시스템과 관련된 온톨로지와 대조되는 소셜 태깅(social tagging)의 사용이다.&lt;br /&gt;
&lt;br /&gt;
# 온톨로지와 분류체계를 선호하는 사람들과 소셜 태깅의 사용을 지지하는 사람들 사이의 반대 입장은,  엄격함이 고려된 형식적 온톨로지와 비교되어 태그가 더 인기 있어진 이래로 명확해졌다.&lt;br /&gt;
# 그루버(Gruber, 2007b)는 &amp;quot;온톨로지에 대한 공격은 정보를 찾고 조직하는 방법에 대한 실제로는 탑-다운 분류에 대한 것이고, 폭소노미(folksonomy)에 대한 칭찬은 실제로 우리가 이제 정보를 찾고 조직화하기위해 (유저가 참여하는) 완전히 새로운 자료를 가지고 있다는 논평이다.&lt;br /&gt;
# 피터슨(Peterson, 2006)은 개방형이고, 비체계적이며, 종종 정교하지 못한 일부 정보 전문가에 의해 생각되는 폭소노미 사용에 대해 경고 했다.&lt;br /&gt;
# 일부 학자들은 (Lee &amp;amp; Neal, 2010; Weinberger, 2005)는 정보 검색을 지연시키고 소셜 태그들의 해석에 영향을 미치는 매우 주관적인 소셜 태깅의 성질을 지적했다. 예를 들어 멋지게 복원된 역사적인 건물이 개인의 반응 또는 지식의 부족에 관한 관련없는 태그 키워드를 사용하여, 최소한으로 설명될지 모른다. &lt;br /&gt;
#어떻게 보존주의자들이 실질적으로 쓸모 없는 정보 표현(information representation)을 사용해서 잠재적으로 유용한 정보로 둘 수 있을까?&lt;br /&gt;
#소셜 온톨로지를 옹호하기 위해, 에이버리(Avery, 2010)는 협업 색인 생성과 집단 지성에 소셜 태깅의 관계를 강조했다.&lt;br /&gt;
# 딩 Y외 5인(Ding et al, 2010)은 경쟁하는 두 커뮤니티 사이의 문화적 존재론(ontological) 차이를 메우기 위해 Upper Tag Ontologies라고 하는 하이브리드 방법을 제시했다. &lt;br /&gt;
#이렇게 소셜 네트워크는 디지털 큐레이션에 상당한 영향을 가진다.&lt;br /&gt;
&lt;br /&gt;
==2. 각 챕터별 토픽들(chapter topics) p.8.==&lt;br /&gt;
*챕터 1은 디지털 큐레이션과 관련있는 다양한 층위의 디지털 인문학 학자의 작업에 대한 큐레이션에 주력하였다.&lt;br /&gt;
*챕터 2는 디지털 인문학 환경에서 아카이브와 도서관의 역할에 초점을 맞추는 일반적인 상황에서 디지털 인문학으로 초점을 이동하였다.&lt;br /&gt;
*챕터 3은 아카이브의 지속적인 역할과 디지털 역사, 디지털기록학에 초점을 맞추었다.&lt;br /&gt;
*챕터 4는 아키비스트가 좋은 디자인이 필요한 역사적인 하이퍼텍스트의 다양한 결과물을 만들고 기여해온 것, 일부 정보 구조의 지식이 아키비스트와 역사가들이 디지털 역사적인 묘사의 디테일을 이해하고 기록하는 것에 도울수 있는 정보 구조를 이 책의 프레임워크로 가져왔다. 챕터 1-4는 라이프 사이클 모델의 개념화 부분에서 필수적이다.&lt;br /&gt;
*챕터 5는 개념화 이후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 모델이 그 과정을 행동으로 두는 실제적인 프레임워크를 제시하였다.&lt;br /&gt;
*챕터 6은 아카이브, 학술 도서관, 기관, 주변의 공동체의 단위의 장소에서 다양한 지식 구조의 주변을 개발하는 보다 폭 넓은 조직적 맥락에서 이 정보를 배치하였다.&lt;br /&gt;
*챕터 7은 대중을 사회적 큐레이팅으로 끌고왔다. 아키비스트 및 디지털 큐레이터의 눈에 띄는 역할로 이어지는 패러다임 변화는 대중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한다.&lt;br /&gt;
&lt;br /&gt;
==3. 나머지 과제(remaining challenge) - p.9.==&lt;br /&gt;
* 나머지 과제는 소셜 미디어 및 기타 웹 콘텐츠(개인의 디지털 아카이브를 포함)를 보관하는 방법을 이해하는 것이다. 그들의 콘텐츠를 질(quality)과, 하이퍼텍스트의 관계를 보존하는 방법은 연구자가 콘텐츠를 이해하는 것이다.&lt;br /&gt;
* 디지털 큐레이터의 사업 전체가 특정 주요 정보원(source), 데이터 및 지식을 향후 접근 할 수 있도록하려는 경우 어떻게 되어야 하는 가에 대해서는 결론이 없다. 기술의 진화와 함께 기본적인 주요 주제들은 여기에서 계속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추가 논의 사항==&lt;br /&gt;
*'''전문적으로 개발된 분류 시스템 그리고 관련된 온톨로지''' VS '''소셜 태깅의 사용(Folksonomy)'''의 장-단점과 중재안으로 재시하는 Upper&lt;br /&gt;
&lt;br /&gt;
==내용 수정 사항==&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0._Introduction&amp;diff=1762</id>
		<title>Digital Curation in the Digital Humanities-0. Introductio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0._Introduction&amp;diff=1762"/>
				<updated>2018-07-10T04:19:0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03: /* 추가 논의 사항 */&lt;/p&gt;
&lt;hr /&gt;
&lt;div&gt;==요약==&lt;br /&gt;
Introduction은 소문단 없이 '''디지털 큐레이션을 위한 프레임워크의 개념화(conceptualizing the framework for digital curation)'''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구성되고 있습니다. 내용은 크게 3가지로 구별됩니다. &lt;br /&gt;
&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 프레임워크(digital curation framework).&lt;br /&gt;
# 이책의 각 챕터별 토픽들.&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의 나머지 과제.&lt;br /&gt;
&lt;br /&gt;
==1. 디지털 큐레이션 프레임워크(digital curation framework) pp.1-8.==&lt;br /&gt;
* 기록물에 대한 주의 깊은 큐레이션의 주의/관심은 지식(knowledge), 공동의 기억(memory), 정체성(identity) 의 자원으로 대중과 연구자에게 이용가능하게 남겨져야 하는 것에 대해 보장해왔다. -p.1.&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 생태계 pp.1-2.===&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은 수명이 짧거나 기기의존 성격의 디지털 콘텐츠의 디지털화, 본 디지털 수집품의 지속적인 보존을 위한 중요한 프레임워크를 제시하고 있다.&lt;br /&gt;
# 어떤 의미에서, 큐레이션 생태계는 &amp;quot;사람에 의해 다양하게 관리되어 카탈로그된, 상호 참조된, 평가 된, 필터링 된, 웹 콘텐츠&amp;quot;(Jones, 2011) 이다.&lt;br /&gt;
# 이 프레임워크는 여러 구성 요소가 이론, 실습(practice), 사회적 관계에 의해 결합되어 있다. 여기에 더하여, 디지털 큐레이션과 디지털 인문학, 정보 구조(information architecture), 소셜 미디어, 지식관리는 이 프레임 워크의 응집력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lt;br /&gt;
# 이 생태계는 인력, 내용, 기술을 디지털 콘텐츠 라이프사이클 동안의 의미있는 전략적 관계로 가져오는 개념의 지식 구조를 함께 보유하고 있다. &lt;br /&gt;
# 지식 구조는 협업 환경을 형성하기 위해 상이한 재정, 인력의 우선순위, 정치적 견해에 따라 자연스럽게 달라진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사이클pp.2-4.===&lt;br /&gt;
#에든버러 대학의 디지털 큐레이션 센터(Digital Curation Center at University of Edinburgh )는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 모델을 만들었다. 이 라이프 사이클 모델은 모든 규모의 기관에서 디지털 큐레이션 계획(initiative)을 개념화(conceptualizing) 하고, 계획(planning) 하고, 이행(implementing) 하는 실제적인 프레임워크이다.&lt;br /&gt;
#이 모델은 전술한 지식 구조의 다양한 구성요소를 큐레이션 라이프사이클 내내 작업 관계로 가져온다.&lt;br /&gt;
# '''아키비스트와 디지털 큐레이터'''는 이 모델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한다. 그들은 디지털 인문학 연구자들과의 협업할 수 있는 콘텐츠를 생성, 보존, 큐레이팅하기 위한 디지털화 툴, 디지털 저장소, 소셜미디어, 시각화 툴 기술을 적용한다.&lt;br /&gt;
# 역사학자와 다른 디지털 인문학자들, 과학자들은 차례차례로, 이 모델이 진화하는 학문분야로서의 맥락을 형성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file:Digital curation f.1.1.jpg|700px|center]]&lt;br /&gt;
&lt;br /&gt;
# 그림 1.1은 아키비스트의 중요한 역할(오른쪽 위 박스와 화살표들)을 나타낸다. 다른 화살표들은 연구자들, 큐레이션 과정에서 사용되는 기술들을 타나낸다. 비록 소셜 미디어는 보존/큐레이션 루틴의 부분은 아니지만, 연구자들이 필요로 하는 잠재적인 데이터 자원으로서 뿐만 아니라 확장하려는 노력에서 중요한 부분이다.&lt;br /&gt;
# 디지털 자원(digital resource) 리스트를 보여주는 박스는 확장된 디지털 큐레이션 실행의 산출물을 열거한 것이다. 디지털 저장소(digital repositories), 가상 박물관(virtual museums), 가상 전시(virtual exhibitions), 데이터 시각화(data visualizations)는 참고문헌(reference), 지침(instruction), 공적 봉사 활동(outreach)의 필수 아카이브 및 라이브러리 기능을 제공한다.&lt;br /&gt;
# 이 프레임워크에서 이론적인 관계들은 앞에서 논의된 실행 기반의 관계들의 일부를 보강할 뿐 아니라, 미래의 관계들 또는 미래 프로젝트를 위한 개념화를 위해 그들 스스로 프레임워크의 역할을 한다.&lt;br /&gt;
# 또다른 아카이브 이론의 중요한 측면은 출처와 관련 있다. 이는 아카이브 기록의 신뢰성을 부여하고 원고(manuscript) 수집품의 맥락화에 중요하다.&lt;br /&gt;
&lt;br /&gt;
===이론적 프레임 워크에 대한 논의 pp.5-6.===&lt;br /&gt;
#디지털 인문학, 역사학의 학자들은 또한 디지털 저장소, 연구 데이터베이스, 데이터 시각화 툴 에서 데이터와 정보에 기초한 분석 및 해석을 위한 이론적 프레임워크를 만든다. &lt;br /&gt;
# 가장 이슈가 되는 것 중에 하나는 디지털 인문학자들이 수행하는 작업이 학술적(scholarly)이고 이론적(theoretical)냐는 것이다.'''(davidson, 2012; drucker, 2012; gibbs, 2011; gold, 2012b; hall, 2011; schmidt. 2011)'''.&lt;br /&gt;
# Stephan Ramsey는 디지털 이니셔티브에서 학술적인 작업으로서 검색(search), 정보 검색(information retrieval), 발견(discovery)을 포함하는 저장소 구축(repository building)에 대한 인식에 찬성한다. &lt;br /&gt;
# 다른 사람들은 플랫폼, 소프트웨어, 디지털 콜렉션과 같은 디지털 인공물은 이론(theories)을 유효하게 하고 의견(observations)을 설명하는 특정한 메타데이터 분야로 사용하는 프로토타입이라고 지적한다. 그들이 주장하는 디지털 인공물은 사건(events), 현상(phenomena), 인문학적 질문들의 답을 위한 해석상의 도구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에 관한 다른 시각과 접근은 이책에서 언급한 프레임워크에서 일반적 시스템 이론의 통합에서 얼마나 유익한가 이다. 예를 들어 학제간 방법론(Klein, 1990, 1996)으로 작업이 학제간 연구를 위한 프레임워크로서 시스템 이론을 인용한다.&lt;br /&gt;
&lt;br /&gt;
===전문적으로 개발된 분류 시스템 그리고 관련된 온톨로지 VS 소셜 태깅의 사용  (ontology and taxonomy VS folksonomy) pp.7-8.===&lt;br /&gt;
* 최근 논의된 이슈는 전문적으로 개발된 분류 시스템과 관련된 온톨로지와 대조되는 소셜 태깅(social tagging)의 사용이다.&lt;br /&gt;
&lt;br /&gt;
# 온톨로지와 분류체계를 선호하는 사람들과 소셜 태깅의 사용을 지지하는 사람들 사이의 반대 입장은,  엄격함이 고려된 형식적 온톨로지와 비교되어 태그가 더 인기 있어진 이래로 명확해졌다.&lt;br /&gt;
# 그루버(Gruber, 2007b)는 &amp;quot;온톨로지에 대한 공격은 정보를 찾고 조직하는 방법에 대한 실제로는 탑-다운 분류에 대한 것이고, 폭소노미(folksonomy)에 대한 칭찬은 실제로 우리가 이제 정보를 찾고 조직화하기위해 (유저가 참여하는) 완전히 새로운 자료를 가지고 있다는 논평이다.&lt;br /&gt;
# 피터슨(Peterson, 2006)은 개방형이고, 비체계적이며, 종종 정교하지 못한 일부 정보 전문가에 의해 생각되는 폭소노미 사용에 대해 경고 했다.&lt;br /&gt;
# 일부 학자들은 (Lee &amp;amp; Neal, 2010; Weinberger, 2005)는 정보 검색을 지연시키고 소셜 태그들의 해석에 영향을 미치는 매우 주관적인 소셜 태깅의 성질을 지적했다. 예를 들어 멋지게 복원된 역사적인 건물이 개인의 반응 또는 지식의 부족에 관한 관련없는 태그 키워드를 사용하여, 최소한으로 설명될지 모른다. &lt;br /&gt;
#어떻게 보존주의자들이 실질적으로 쓸모 없는 정보 표현(information representation)을 사용해서 잠재적으로 유용한 정보로 둘 수 있을까?&lt;br /&gt;
#소셜 온톨로지를 옹호하기 위해, 에이버리(Avery, 2010)는 협업 색인 생성과 집단 지성에 소셜 태깅의 관계를 강조했다.&lt;br /&gt;
# 딩 Y외 5인(Ding et al, 2010)은 경쟁하는 두 커뮤니티 사이의 문화적 존재론(ontological) 차이를 메우기 위해 Upper Tag Ontologies라고 하는 하이브리드 방법을 제시했다. &lt;br /&gt;
#이렇게 소셜 네트워크는 디지털 큐레이션에 상당한 영향을 가진다.&lt;br /&gt;
&lt;br /&gt;
==2. 각 챕터별 토픽들(chapter topics) p.8.==&lt;br /&gt;
*챕터 1은 디지털 큐레이션과 관련있는 다양한 층위의 디지털 인문학 학자의 작업에 대한 큐레이션에 주력하였다.&lt;br /&gt;
*챕터 2는 디지털 인문학 환경에서 아카이브와 도서관의 역할에 초점을 맞추는 일반적인 상황에서 디지털 인문학으로 초점을 이동하였다.&lt;br /&gt;
*챕터 3은 아카이브의 지속적인 역할과 디지털 역사, 디지털기록학에 초점을 맞추었다.&lt;br /&gt;
*챕터 4는 아키비스트가 좋은 디자인이 필요한 역사적인 하이퍼텍스트의 다양한 결과물을 만들고 기여해온 것, 일부 정보 구조의 지식이 아키비스트와 역사가들이 디지털 역사적인 묘사의 디테일을 이해하고 기록하는 것에 도울수 있는 정보 구조를 이 책의 프레임워크로 가져왔다. 챕터 1-4는 라이프 사이클 모델의 개념화 부분에서 필수적이다.&lt;br /&gt;
*챕터 5는 개념화 이후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 모델이 그 과정을 행동으로 두는 실제적인 프레임워크를 제시하였다.&lt;br /&gt;
*챕터 6은 아카이브, 학술 도서관, 기관, 주변의 공동체의 단위의 장소에서 다양한 지식 구조의 주변을 개발하는 보다 폭 넓은 조직적 맥락에서 이 정보를 배치하였다.&lt;br /&gt;
*챕터 7은 대중을 사회적 큐레이팅으로 끌고왔다. 아키비스트 및 디지털 큐레이터의 눈에 띄는 역할로 이어지는 패러다임 변화는 대중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한다.&lt;br /&gt;
&lt;br /&gt;
==3. 나머지 과제(remaining challenge) - p.9.==&lt;br /&gt;
* 나머지 과제는 소셜 미디어 및 기타 웹 콘텐츠(개인의 디지털 아카이브를 포함)를 보관하는 방법을 이해하는 것이다. 그들의 콘텐츠를 질(quality)과, 하이퍼텍스트의 관계를 보존하는 방법은 연구자가 콘텐츠를 이해하는 것이다.&lt;br /&gt;
* 디지털 큐레이터의 사업 전체가 특정 주요 정보원(source), 데이터 및 지식을 향후 접근 할 수 있도록하려는 경우 어떻게 되어야 하는 가에 대해서는 결론이 없다. 기술의 진화와 함께 기본적인 주요 주제들은 여기에서 계속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추가 논의 사항==&lt;br /&gt;
&lt;br /&gt;
&lt;br /&gt;
==내용 수정 사항==&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0._Introduction&amp;diff=1761</id>
		<title>Digital Curation in the Digital Humanities-0. Introductio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0._Introduction&amp;diff=1761"/>
				<updated>2018-07-10T04:18:5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03: &lt;/p&gt;
&lt;hr /&gt;
&lt;div&gt;==요약==&lt;br /&gt;
Introduction은 소문단 없이 '''디지털 큐레이션을 위한 프레임워크의 개념화(conceptualizing the framework for digital curation)'''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구성되고 있습니다. 내용은 크게 3가지로 구별됩니다. &lt;br /&gt;
&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 프레임워크(digital curation framework).&lt;br /&gt;
# 이책의 각 챕터별 토픽들.&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의 나머지 과제.&lt;br /&gt;
&lt;br /&gt;
==1. 디지털 큐레이션 프레임워크(digital curation framework) pp.1-8.==&lt;br /&gt;
* 기록물에 대한 주의 깊은 큐레이션의 주의/관심은 지식(knowledge), 공동의 기억(memory), 정체성(identity) 의 자원으로 대중과 연구자에게 이용가능하게 남겨져야 하는 것에 대해 보장해왔다. -p.1.&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 생태계 pp.1-2.===&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은 수명이 짧거나 기기의존 성격의 디지털 콘텐츠의 디지털화, 본 디지털 수집품의 지속적인 보존을 위한 중요한 프레임워크를 제시하고 있다.&lt;br /&gt;
# 어떤 의미에서, 큐레이션 생태계는 &amp;quot;사람에 의해 다양하게 관리되어 카탈로그된, 상호 참조된, 평가 된, 필터링 된, 웹 콘텐츠&amp;quot;(Jones, 2011) 이다.&lt;br /&gt;
# 이 프레임워크는 여러 구성 요소가 이론, 실습(practice), 사회적 관계에 의해 결합되어 있다. 여기에 더하여, 디지털 큐레이션과 디지털 인문학, 정보 구조(information architecture), 소셜 미디어, 지식관리는 이 프레임 워크의 응집력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lt;br /&gt;
# 이 생태계는 인력, 내용, 기술을 디지털 콘텐츠 라이프사이클 동안의 의미있는 전략적 관계로 가져오는 개념의 지식 구조를 함께 보유하고 있다. &lt;br /&gt;
# 지식 구조는 협업 환경을 형성하기 위해 상이한 재정, 인력의 우선순위, 정치적 견해에 따라 자연스럽게 달라진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사이클pp.2-4.===&lt;br /&gt;
#에든버러 대학의 디지털 큐레이션 센터(Digital Curation Center at University of Edinburgh )는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 모델을 만들었다. 이 라이프 사이클 모델은 모든 규모의 기관에서 디지털 큐레이션 계획(initiative)을 개념화(conceptualizing) 하고, 계획(planning) 하고, 이행(implementing) 하는 실제적인 프레임워크이다.&lt;br /&gt;
#이 모델은 전술한 지식 구조의 다양한 구성요소를 큐레이션 라이프사이클 내내 작업 관계로 가져온다.&lt;br /&gt;
# '''아키비스트와 디지털 큐레이터'''는 이 모델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한다. 그들은 디지털 인문학 연구자들과의 협업할 수 있는 콘텐츠를 생성, 보존, 큐레이팅하기 위한 디지털화 툴, 디지털 저장소, 소셜미디어, 시각화 툴 기술을 적용한다.&lt;br /&gt;
# 역사학자와 다른 디지털 인문학자들, 과학자들은 차례차례로, 이 모델이 진화하는 학문분야로서의 맥락을 형성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file:Digital curation f.1.1.jpg|700px|center]]&lt;br /&gt;
&lt;br /&gt;
# 그림 1.1은 아키비스트의 중요한 역할(오른쪽 위 박스와 화살표들)을 나타낸다. 다른 화살표들은 연구자들, 큐레이션 과정에서 사용되는 기술들을 타나낸다. 비록 소셜 미디어는 보존/큐레이션 루틴의 부분은 아니지만, 연구자들이 필요로 하는 잠재적인 데이터 자원으로서 뿐만 아니라 확장하려는 노력에서 중요한 부분이다.&lt;br /&gt;
# 디지털 자원(digital resource) 리스트를 보여주는 박스는 확장된 디지털 큐레이션 실행의 산출물을 열거한 것이다. 디지털 저장소(digital repositories), 가상 박물관(virtual museums), 가상 전시(virtual exhibitions), 데이터 시각화(data visualizations)는 참고문헌(reference), 지침(instruction), 공적 봉사 활동(outreach)의 필수 아카이브 및 라이브러리 기능을 제공한다.&lt;br /&gt;
# 이 프레임워크에서 이론적인 관계들은 앞에서 논의된 실행 기반의 관계들의 일부를 보강할 뿐 아니라, 미래의 관계들 또는 미래 프로젝트를 위한 개념화를 위해 그들 스스로 프레임워크의 역할을 한다.&lt;br /&gt;
# 또다른 아카이브 이론의 중요한 측면은 출처와 관련 있다. 이는 아카이브 기록의 신뢰성을 부여하고 원고(manuscript) 수집품의 맥락화에 중요하다.&lt;br /&gt;
&lt;br /&gt;
===이론적 프레임 워크에 대한 논의 pp.5-6.===&lt;br /&gt;
#디지털 인문학, 역사학의 학자들은 또한 디지털 저장소, 연구 데이터베이스, 데이터 시각화 툴 에서 데이터와 정보에 기초한 분석 및 해석을 위한 이론적 프레임워크를 만든다. &lt;br /&gt;
# 가장 이슈가 되는 것 중에 하나는 디지털 인문학자들이 수행하는 작업이 학술적(scholarly)이고 이론적(theoretical)냐는 것이다.'''(davidson, 2012; drucker, 2012; gibbs, 2011; gold, 2012b; hall, 2011; schmidt. 2011)'''.&lt;br /&gt;
# Stephan Ramsey는 디지털 이니셔티브에서 학술적인 작업으로서 검색(search), 정보 검색(information retrieval), 발견(discovery)을 포함하는 저장소 구축(repository building)에 대한 인식에 찬성한다. &lt;br /&gt;
# 다른 사람들은 플랫폼, 소프트웨어, 디지털 콜렉션과 같은 디지털 인공물은 이론(theories)을 유효하게 하고 의견(observations)을 설명하는 특정한 메타데이터 분야로 사용하는 프로토타입이라고 지적한다. 그들이 주장하는 디지털 인공물은 사건(events), 현상(phenomena), 인문학적 질문들의 답을 위한 해석상의 도구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에 관한 다른 시각과 접근은 이책에서 언급한 프레임워크에서 일반적 시스템 이론의 통합에서 얼마나 유익한가 이다. 예를 들어 학제간 방법론(Klein, 1990, 1996)으로 작업이 학제간 연구를 위한 프레임워크로서 시스템 이론을 인용한다.&lt;br /&gt;
&lt;br /&gt;
===전문적으로 개발된 분류 시스템 그리고 관련된 온톨로지 VS 소셜 태깅의 사용  (ontology and taxonomy VS folksonomy) pp.7-8.===&lt;br /&gt;
* 최근 논의된 이슈는 전문적으로 개발된 분류 시스템과 관련된 온톨로지와 대조되는 소셜 태깅(social tagging)의 사용이다.&lt;br /&gt;
&lt;br /&gt;
# 온톨로지와 분류체계를 선호하는 사람들과 소셜 태깅의 사용을 지지하는 사람들 사이의 반대 입장은,  엄격함이 고려된 형식적 온톨로지와 비교되어 태그가 더 인기 있어진 이래로 명확해졌다.&lt;br /&gt;
# 그루버(Gruber, 2007b)는 &amp;quot;온톨로지에 대한 공격은 정보를 찾고 조직하는 방법에 대한 실제로는 탑-다운 분류에 대한 것이고, 폭소노미(folksonomy)에 대한 칭찬은 실제로 우리가 이제 정보를 찾고 조직화하기위해 (유저가 참여하는) 완전히 새로운 자료를 가지고 있다는 논평이다.&lt;br /&gt;
# 피터슨(Peterson, 2006)은 개방형이고, 비체계적이며, 종종 정교하지 못한 일부 정보 전문가에 의해 생각되는 폭소노미 사용에 대해 경고 했다.&lt;br /&gt;
# 일부 학자들은 (Lee &amp;amp; Neal, 2010; Weinberger, 2005)는 정보 검색을 지연시키고 소셜 태그들의 해석에 영향을 미치는 매우 주관적인 소셜 태깅의 성질을 지적했다. 예를 들어 멋지게 복원된 역사적인 건물이 개인의 반응 또는 지식의 부족에 관한 관련없는 태그 키워드를 사용하여, 최소한으로 설명될지 모른다. &lt;br /&gt;
#어떻게 보존주의자들이 실질적으로 쓸모 없는 정보 표현(information representation)을 사용해서 잠재적으로 유용한 정보로 둘 수 있을까?&lt;br /&gt;
#소셜 온톨로지를 옹호하기 위해, 에이버리(Avery, 2010)는 협업 색인 생성과 집단 지성에 소셜 태깅의 관계를 강조했다.&lt;br /&gt;
# 딩 Y외 5인(Ding et al, 2010)은 경쟁하는 두 커뮤니티 사이의 문화적 존재론(ontological) 차이를 메우기 위해 Upper Tag Ontologies라고 하는 하이브리드 방법을 제시했다. &lt;br /&gt;
#이렇게 소셜 네트워크는 디지털 큐레이션에 상당한 영향을 가진다.&lt;br /&gt;
&lt;br /&gt;
==2. 각 챕터별 토픽들(chapter topics) p.8.==&lt;br /&gt;
*챕터 1은 디지털 큐레이션과 관련있는 다양한 층위의 디지털 인문학 학자의 작업에 대한 큐레이션에 주력하였다.&lt;br /&gt;
*챕터 2는 디지털 인문학 환경에서 아카이브와 도서관의 역할에 초점을 맞추는 일반적인 상황에서 디지털 인문학으로 초점을 이동하였다.&lt;br /&gt;
*챕터 3은 아카이브의 지속적인 역할과 디지털 역사, 디지털기록학에 초점을 맞추었다.&lt;br /&gt;
*챕터 4는 아키비스트가 좋은 디자인이 필요한 역사적인 하이퍼텍스트의 다양한 결과물을 만들고 기여해온 것, 일부 정보 구조의 지식이 아키비스트와 역사가들이 디지털 역사적인 묘사의 디테일을 이해하고 기록하는 것에 도울수 있는 정보 구조를 이 책의 프레임워크로 가져왔다. 챕터 1-4는 라이프 사이클 모델의 개념화 부분에서 필수적이다.&lt;br /&gt;
*챕터 5는 개념화 이후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 모델이 그 과정을 행동으로 두는 실제적인 프레임워크를 제시하였다.&lt;br /&gt;
*챕터 6은 아카이브, 학술 도서관, 기관, 주변의 공동체의 단위의 장소에서 다양한 지식 구조의 주변을 개발하는 보다 폭 넓은 조직적 맥락에서 이 정보를 배치하였다.&lt;br /&gt;
*챕터 7은 대중을 사회적 큐레이팅으로 끌고왔다. 아키비스트 및 디지털 큐레이터의 눈에 띄는 역할로 이어지는 패러다임 변화는 대중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한다.&lt;br /&gt;
&lt;br /&gt;
==3. 나머지 과제(remaining challenge) - p.9.==&lt;br /&gt;
* 나머지 과제는 소셜 미디어 및 기타 웹 콘텐츠(개인의 디지털 아카이브를 포함)를 보관하는 방법을 이해하는 것이다. 그들의 콘텐츠를 질(quality)과, 하이퍼텍스트의 관계를 보존하는 방법은 연구자가 콘텐츠를 이해하는 것이다.&lt;br /&gt;
* 디지털 큐레이터의 사업 전체가 특정 주요 정보원(source), 데이터 및 지식을 향후 접근 할 수 있도록하려는 경우 어떻게 되어야 하는 가에 대해서는 결론이 없다. 기술의 진화와 함께 기본적인 주요 주제들은 여기에서 계속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추가 논의 사항==&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0._Introduction&amp;diff=1760</id>
		<title>Digital Curation in the Digital Humanities-0. Introductio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0._Introduction&amp;diff=1760"/>
				<updated>2018-07-10T04:18:3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03: /* 요약 */&lt;/p&gt;
&lt;hr /&gt;
&lt;div&gt;==요약==&lt;br /&gt;
Introduction은 소문단 없이 '''디지털 큐레이션을 위한 프레임워크의 개념화(conceptualizing the framework for digital curation)'''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구성되고 있습니다. 내용은 크게 3가지로 구별됩니다. &lt;br /&gt;
&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 프레임워크(digital curation framework).&lt;br /&gt;
# 이책의 각 챕터별 토픽들.&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의 나머지 과제.&lt;br /&gt;
&lt;br /&gt;
==1. 디지털 큐레이션 프레임워크(digital curation framework) pp.1-8.==&lt;br /&gt;
* 기록물에 대한 주의 깊은 큐레이션의 주의/관심은 지식(knowledge), 공동의 기억(memory), 정체성(identity) 의 자원으로 대중과 연구자에게 이용가능하게 남겨져야 하는 것에 대해 보장해왔다. -p.1.&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 생태계 pp.1-2.===&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은 수명이 짧거나 기기의존 성격의 디지털 콘텐츠의 디지털화, 본 디지털 수집품의 지속적인 보존을 위한 중요한 프레임워크를 제시하고 있다.&lt;br /&gt;
# 어떤 의미에서, 큐레이션 생태계는 &amp;quot;사람에 의해 다양하게 관리되어 카탈로그된, 상호 참조된, 평가 된, 필터링 된, 웹 콘텐츠&amp;quot;(Jones, 2011) 이다.&lt;br /&gt;
# 이 프레임워크는 여러 구성 요소가 이론, 실습(practice), 사회적 관계에 의해 결합되어 있다. 여기에 더하여, 디지털 큐레이션과 디지털 인문학, 정보 구조(information architecture), 소셜 미디어, 지식관리는 이 프레임 워크의 응집력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lt;br /&gt;
# 이 생태계는 인력, 내용, 기술을 디지털 콘텐츠 라이프사이클 동안의 의미있는 전략적 관계로 가져오는 개념의 지식 구조를 함께 보유하고 있다. &lt;br /&gt;
# 지식 구조는 협업 환경을 형성하기 위해 상이한 재정, 인력의 우선순위, 정치적 견해에 따라 자연스럽게 달라진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사이클pp.2-4.===&lt;br /&gt;
#에든버러 대학의 디지털 큐레이션 센터(Digital Curation Center at University of Edinburgh )는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 모델을 만들었다. 이 라이프 사이클 모델은 모든 규모의 기관에서 디지털 큐레이션 계획(initiative)을 개념화(conceptualizing) 하고, 계획(planning) 하고, 이행(implementing) 하는 실제적인 프레임워크이다.&lt;br /&gt;
#이 모델은 전술한 지식 구조의 다양한 구성요소를 큐레이션 라이프사이클 내내 작업 관계로 가져온다.&lt;br /&gt;
# '''아키비스트와 디지털 큐레이터'''는 이 모델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한다. 그들은 디지털 인문학 연구자들과의 협업할 수 있는 콘텐츠를 생성, 보존, 큐레이팅하기 위한 디지털화 툴, 디지털 저장소, 소셜미디어, 시각화 툴 기술을 적용한다.&lt;br /&gt;
# 역사학자와 다른 디지털 인문학자들, 과학자들은 차례차례로, 이 모델이 진화하는 학문분야로서의 맥락을 형성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file:Digital curation f.1.1.jpg|700px|center]]&lt;br /&gt;
&lt;br /&gt;
# 그림 1.1은 아키비스트의 중요한 역할(오른쪽 위 박스와 화살표들)을 나타낸다. 다른 화살표들은 연구자들, 큐레이션 과정에서 사용되는 기술들을 타나낸다. 비록 소셜 미디어는 보존/큐레이션 루틴의 부분은 아니지만, 연구자들이 필요로 하는 잠재적인 데이터 자원으로서 뿐만 아니라 확장하려는 노력에서 중요한 부분이다.&lt;br /&gt;
# 디지털 자원(digital resource) 리스트를 보여주는 박스는 확장된 디지털 큐레이션 실행의 산출물을 열거한 것이다. 디지털 저장소(digital repositories), 가상 박물관(virtual museums), 가상 전시(virtual exhibitions), 데이터 시각화(data visualizations)는 참고문헌(reference), 지침(instruction), 공적 봉사 활동(outreach)의 필수 아카이브 및 라이브러리 기능을 제공한다.&lt;br /&gt;
# 이 프레임워크에서 이론적인 관계들은 앞에서 논의된 실행 기반의 관계들의 일부를 보강할 뿐 아니라, 미래의 관계들 또는 미래 프로젝트를 위한 개념화를 위해 그들 스스로 프레임워크의 역할을 한다.&lt;br /&gt;
# 또다른 아카이브 이론의 중요한 측면은 출처와 관련 있다. 이는 아카이브 기록의 신뢰성을 부여하고 원고(manuscript) 수집품의 맥락화에 중요하다.&lt;br /&gt;
&lt;br /&gt;
===이론적 프레임 워크에 대한 논의 pp.5-6.===&lt;br /&gt;
#디지털 인문학, 역사학의 학자들은 또한 디지털 저장소, 연구 데이터베이스, 데이터 시각화 툴 에서 데이터와 정보에 기초한 분석 및 해석을 위한 이론적 프레임워크를 만든다. &lt;br /&gt;
# 가장 이슈가 되는 것 중에 하나는 디지털 인문학자들이 수행하는 작업이 학술적(scholarly)이고 이론적(theoretical)냐는 것이다.'''(davidson, 2012; drucker, 2012; gibbs, 2011; gold, 2012b; hall, 2011; schmidt. 2011)'''.&lt;br /&gt;
# Stephan Ramsey는 디지털 이니셔티브에서 학술적인 작업으로서 검색(search), 정보 검색(information retrieval), 발견(discovery)을 포함하는 저장소 구축(repository building)에 대한 인식에 찬성한다. &lt;br /&gt;
# 다른 사람들은 플랫폼, 소프트웨어, 디지털 콜렉션과 같은 디지털 인공물은 이론(theories)을 유효하게 하고 의견(observations)을 설명하는 특정한 메타데이터 분야로 사용하는 프로토타입이라고 지적한다. 그들이 주장하는 디지털 인공물은 사건(events), 현상(phenomena), 인문학적 질문들의 답을 위한 해석상의 도구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에 관한 다른 시각과 접근은 이책에서 언급한 프레임워크에서 일반적 시스템 이론의 통합에서 얼마나 유익한가 이다. 예를 들어 학제간 방법론(Klein, 1990, 1996)으로 작업이 학제간 연구를 위한 프레임워크로서 시스템 이론을 인용한다.&lt;br /&gt;
&lt;br /&gt;
===전문적으로 개발된 분류 시스템 그리고 관련된 온톨로지 VS 소셜 태깅의 사용  (ontology and taxonomy VS folksonomy) pp.7-8.===&lt;br /&gt;
* 최근 논의된 이슈는 전문적으로 개발된 분류 시스템과 관련된 온톨로지와 대조되는 소셜 태깅(social tagging)의 사용이다.&lt;br /&gt;
&lt;br /&gt;
# 온톨로지와 분류체계를 선호하는 사람들과 소셜 태깅의 사용을 지지하는 사람들 사이의 반대 입장은,  엄격함이 고려된 형식적 온톨로지와 비교되어 태그가 더 인기 있어진 이래로 명확해졌다.&lt;br /&gt;
# 그루버(Gruber, 2007b)는 &amp;quot;온톨로지에 대한 공격은 정보를 찾고 조직하는 방법에 대한 실제로는 탑-다운 분류에 대한 것이고, 폭소노미(folksonomy)에 대한 칭찬은 실제로 우리가 이제 정보를 찾고 조직화하기위해 (유저가 참여하는) 완전히 새로운 자료를 가지고 있다는 논평이다.&lt;br /&gt;
# 피터슨(Peterson, 2006)은 개방형이고, 비체계적이며, 종종 정교하지 못한 일부 정보 전문가에 의해 생각되는 폭소노미 사용에 대해 경고 했다.&lt;br /&gt;
# 일부 학자들은 (Lee &amp;amp; Neal, 2010; Weinberger, 2005)는 정보 검색을 지연시키고 소셜 태그들의 해석에 영향을 미치는 매우 주관적인 소셜 태깅의 성질을 지적했다. 예를 들어 멋지게 복원된 역사적인 건물이 개인의 반응 또는 지식의 부족에 관한 관련없는 태그 키워드를 사용하여, 최소한으로 설명될지 모른다. &lt;br /&gt;
#어떻게 보존주의자들이 실질적으로 쓸모 없는 정보 표현(information representation)을 사용해서 잠재적으로 유용한 정보로 둘 수 있을까?&lt;br /&gt;
#소셜 온톨로지를 옹호하기 위해, 에이버리(Avery, 2010)는 협업 색인 생성과 집단 지성에 소셜 태깅의 관계를 강조했다.&lt;br /&gt;
# 딩 Y외 5인(Ding et al, 2010)은 경쟁하는 두 커뮤니티 사이의 문화적 존재론(ontological) 차이를 메우기 위해 Upper Tag Ontologies라고 하는 하이브리드 방법을 제시했다. &lt;br /&gt;
#이렇게 소셜 네트워크는 디지털 큐레이션에 상당한 영향을 가진다.&lt;br /&gt;
&lt;br /&gt;
==2. 각 챕터별 토픽들(chapter topics) p.8.==&lt;br /&gt;
*챕터 1은 디지털 큐레이션과 관련있는 다양한 층위의 디지털 인문학 학자의 작업에 대한 큐레이션에 주력하였다.&lt;br /&gt;
*챕터 2는 디지털 인문학 환경에서 아카이브와 도서관의 역할에 초점을 맞추는 일반적인 상황에서 디지털 인문학으로 초점을 이동하였다.&lt;br /&gt;
*챕터 3은 아카이브의 지속적인 역할과 디지털 역사, 디지털기록학에 초점을 맞추었다.&lt;br /&gt;
*챕터 4는 아키비스트가 좋은 디자인이 필요한 역사적인 하이퍼텍스트의 다양한 결과물을 만들고 기여해온 것, 일부 정보 구조의 지식이 아키비스트와 역사가들이 디지털 역사적인 묘사의 디테일을 이해하고 기록하는 것에 도울수 있는 정보 구조를 이 책의 프레임워크로 가져왔다. 챕터 1-4는 라이프 사이클 모델의 개념화 부분에서 필수적이다.&lt;br /&gt;
*챕터 5는 개념화 이후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 모델이 그 과정을 행동으로 두는 실제적인 프레임워크를 제시하였다.&lt;br /&gt;
*챕터 6은 아카이브, 학술 도서관, 기관, 주변의 공동체의 단위의 장소에서 다양한 지식 구조의 주변을 개발하는 보다 폭 넓은 조직적 맥락에서 이 정보를 배치하였다.&lt;br /&gt;
*챕터 7은 대중을 사회적 큐레이팅으로 끌고왔다. 아키비스트 및 디지털 큐레이터의 눈에 띄는 역할로 이어지는 패러다임 변화는 대중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한다.&lt;br /&gt;
&lt;br /&gt;
==3. 나머지 과제(remaining challenge) - p.9.==&lt;br /&gt;
* 나머지 과제는 소셜 미디어 및 기타 웹 콘텐츠(개인의 디지털 아카이브를 포함)를 보관하는 방법을 이해하는 것이다. 그들의 콘텐츠를 질(quality)과, 하이퍼텍스트의 관계를 보존하는 방법은 연구자가 콘텐츠를 이해하는 것이다.&lt;br /&gt;
* 디지털 큐레이터의 사업 전체가 특정 주요 정보원(source), 데이터 및 지식을 향후 접근 할 수 있도록하려는 경우 어떻게 되어야 하는 가에 대해서는 결론이 없다. 기술의 진화와 함께 기본적인 주요 주제들은 여기에서 계속된다.&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0._Introduction&amp;diff=1759</id>
		<title>Digital Curation in the Digital Humanities-0. Introductio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0._Introduction&amp;diff=1759"/>
				<updated>2018-07-10T04:18:1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03: &lt;/p&gt;
&lt;hr /&gt;
&lt;div&gt;==요약==&lt;br /&gt;
Introduction은 소문단 없이 '''디지털 큐레이션을 위한 프레임워크의 개념화(conceptualizing the framework for digital curation)'''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구성되고 있습니다. 내용은 크게 3가지로 구별됩니다. &lt;br /&gt;
&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 프레임워크(digital curation framework).&lt;br /&gt;
# 각 챕터별 토픽들.&lt;br /&gt;
# 나머지 과제.&lt;br /&gt;
&lt;br /&gt;
==1. 디지털 큐레이션 프레임워크(digital curation framework) pp.1-8.==&lt;br /&gt;
* 기록물에 대한 주의 깊은 큐레이션의 주의/관심은 지식(knowledge), 공동의 기억(memory), 정체성(identity) 의 자원으로 대중과 연구자에게 이용가능하게 남겨져야 하는 것에 대해 보장해왔다. -p.1.&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 생태계 pp.1-2.===&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은 수명이 짧거나 기기의존 성격의 디지털 콘텐츠의 디지털화, 본 디지털 수집품의 지속적인 보존을 위한 중요한 프레임워크를 제시하고 있다.&lt;br /&gt;
# 어떤 의미에서, 큐레이션 생태계는 &amp;quot;사람에 의해 다양하게 관리되어 카탈로그된, 상호 참조된, 평가 된, 필터링 된, 웹 콘텐츠&amp;quot;(Jones, 2011) 이다.&lt;br /&gt;
# 이 프레임워크는 여러 구성 요소가 이론, 실습(practice), 사회적 관계에 의해 결합되어 있다. 여기에 더하여, 디지털 큐레이션과 디지털 인문학, 정보 구조(information architecture), 소셜 미디어, 지식관리는 이 프레임 워크의 응집력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lt;br /&gt;
# 이 생태계는 인력, 내용, 기술을 디지털 콘텐츠 라이프사이클 동안의 의미있는 전략적 관계로 가져오는 개념의 지식 구조를 함께 보유하고 있다. &lt;br /&gt;
# 지식 구조는 협업 환경을 형성하기 위해 상이한 재정, 인력의 우선순위, 정치적 견해에 따라 자연스럽게 달라진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사이클pp.2-4.===&lt;br /&gt;
#에든버러 대학의 디지털 큐레이션 센터(Digital Curation Center at University of Edinburgh )는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 모델을 만들었다. 이 라이프 사이클 모델은 모든 규모의 기관에서 디지털 큐레이션 계획(initiative)을 개념화(conceptualizing) 하고, 계획(planning) 하고, 이행(implementing) 하는 실제적인 프레임워크이다.&lt;br /&gt;
#이 모델은 전술한 지식 구조의 다양한 구성요소를 큐레이션 라이프사이클 내내 작업 관계로 가져온다.&lt;br /&gt;
# '''아키비스트와 디지털 큐레이터'''는 이 모델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한다. 그들은 디지털 인문학 연구자들과의 협업할 수 있는 콘텐츠를 생성, 보존, 큐레이팅하기 위한 디지털화 툴, 디지털 저장소, 소셜미디어, 시각화 툴 기술을 적용한다.&lt;br /&gt;
# 역사학자와 다른 디지털 인문학자들, 과학자들은 차례차례로, 이 모델이 진화하는 학문분야로서의 맥락을 형성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file:Digital curation f.1.1.jpg|700px|center]]&lt;br /&gt;
&lt;br /&gt;
# 그림 1.1은 아키비스트의 중요한 역할(오른쪽 위 박스와 화살표들)을 나타낸다. 다른 화살표들은 연구자들, 큐레이션 과정에서 사용되는 기술들을 타나낸다. 비록 소셜 미디어는 보존/큐레이션 루틴의 부분은 아니지만, 연구자들이 필요로 하는 잠재적인 데이터 자원으로서 뿐만 아니라 확장하려는 노력에서 중요한 부분이다.&lt;br /&gt;
# 디지털 자원(digital resource) 리스트를 보여주는 박스는 확장된 디지털 큐레이션 실행의 산출물을 열거한 것이다. 디지털 저장소(digital repositories), 가상 박물관(virtual museums), 가상 전시(virtual exhibitions), 데이터 시각화(data visualizations)는 참고문헌(reference), 지침(instruction), 공적 봉사 활동(outreach)의 필수 아카이브 및 라이브러리 기능을 제공한다.&lt;br /&gt;
# 이 프레임워크에서 이론적인 관계들은 앞에서 논의된 실행 기반의 관계들의 일부를 보강할 뿐 아니라, 미래의 관계들 또는 미래 프로젝트를 위한 개념화를 위해 그들 스스로 프레임워크의 역할을 한다.&lt;br /&gt;
# 또다른 아카이브 이론의 중요한 측면은 출처와 관련 있다. 이는 아카이브 기록의 신뢰성을 부여하고 원고(manuscript) 수집품의 맥락화에 중요하다.&lt;br /&gt;
&lt;br /&gt;
===이론적 프레임 워크에 대한 논의 pp.5-6.===&lt;br /&gt;
#디지털 인문학, 역사학의 학자들은 또한 디지털 저장소, 연구 데이터베이스, 데이터 시각화 툴 에서 데이터와 정보에 기초한 분석 및 해석을 위한 이론적 프레임워크를 만든다. &lt;br /&gt;
# 가장 이슈가 되는 것 중에 하나는 디지털 인문학자들이 수행하는 작업이 학술적(scholarly)이고 이론적(theoretical)냐는 것이다.'''(davidson, 2012; drucker, 2012; gibbs, 2011; gold, 2012b; hall, 2011; schmidt. 2011)'''.&lt;br /&gt;
# Stephan Ramsey는 디지털 이니셔티브에서 학술적인 작업으로서 검색(search), 정보 검색(information retrieval), 발견(discovery)을 포함하는 저장소 구축(repository building)에 대한 인식에 찬성한다. &lt;br /&gt;
# 다른 사람들은 플랫폼, 소프트웨어, 디지털 콜렉션과 같은 디지털 인공물은 이론(theories)을 유효하게 하고 의견(observations)을 설명하는 특정한 메타데이터 분야로 사용하는 프로토타입이라고 지적한다. 그들이 주장하는 디지털 인공물은 사건(events), 현상(phenomena), 인문학적 질문들의 답을 위한 해석상의 도구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에 관한 다른 시각과 접근은 이책에서 언급한 프레임워크에서 일반적 시스템 이론의 통합에서 얼마나 유익한가 이다. 예를 들어 학제간 방법론(Klein, 1990, 1996)으로 작업이 학제간 연구를 위한 프레임워크로서 시스템 이론을 인용한다.&lt;br /&gt;
&lt;br /&gt;
===전문적으로 개발된 분류 시스템 그리고 관련된 온톨로지 VS 소셜 태깅의 사용  (ontology and taxonomy VS folksonomy) pp.7-8.===&lt;br /&gt;
* 최근 논의된 이슈는 전문적으로 개발된 분류 시스템과 관련된 온톨로지와 대조되는 소셜 태깅(social tagging)의 사용이다.&lt;br /&gt;
&lt;br /&gt;
# 온톨로지와 분류체계를 선호하는 사람들과 소셜 태깅의 사용을 지지하는 사람들 사이의 반대 입장은,  엄격함이 고려된 형식적 온톨로지와 비교되어 태그가 더 인기 있어진 이래로 명확해졌다.&lt;br /&gt;
# 그루버(Gruber, 2007b)는 &amp;quot;온톨로지에 대한 공격은 정보를 찾고 조직하는 방법에 대한 실제로는 탑-다운 분류에 대한 것이고, 폭소노미(folksonomy)에 대한 칭찬은 실제로 우리가 이제 정보를 찾고 조직화하기위해 (유저가 참여하는) 완전히 새로운 자료를 가지고 있다는 논평이다.&lt;br /&gt;
# 피터슨(Peterson, 2006)은 개방형이고, 비체계적이며, 종종 정교하지 못한 일부 정보 전문가에 의해 생각되는 폭소노미 사용에 대해 경고 했다.&lt;br /&gt;
# 일부 학자들은 (Lee &amp;amp; Neal, 2010; Weinberger, 2005)는 정보 검색을 지연시키고 소셜 태그들의 해석에 영향을 미치는 매우 주관적인 소셜 태깅의 성질을 지적했다. 예를 들어 멋지게 복원된 역사적인 건물이 개인의 반응 또는 지식의 부족에 관한 관련없는 태그 키워드를 사용하여, 최소한으로 설명될지 모른다. &lt;br /&gt;
#어떻게 보존주의자들이 실질적으로 쓸모 없는 정보 표현(information representation)을 사용해서 잠재적으로 유용한 정보로 둘 수 있을까?&lt;br /&gt;
#소셜 온톨로지를 옹호하기 위해, 에이버리(Avery, 2010)는 협업 색인 생성과 집단 지성에 소셜 태깅의 관계를 강조했다.&lt;br /&gt;
# 딩 Y외 5인(Ding et al, 2010)은 경쟁하는 두 커뮤니티 사이의 문화적 존재론(ontological) 차이를 메우기 위해 Upper Tag Ontologies라고 하는 하이브리드 방법을 제시했다. &lt;br /&gt;
#이렇게 소셜 네트워크는 디지털 큐레이션에 상당한 영향을 가진다.&lt;br /&gt;
&lt;br /&gt;
==2. 각 챕터별 토픽들(chapter topics) p.8.==&lt;br /&gt;
*챕터 1은 디지털 큐레이션과 관련있는 다양한 층위의 디지털 인문학 학자의 작업에 대한 큐레이션에 주력하였다.&lt;br /&gt;
*챕터 2는 디지털 인문학 환경에서 아카이브와 도서관의 역할에 초점을 맞추는 일반적인 상황에서 디지털 인문학으로 초점을 이동하였다.&lt;br /&gt;
*챕터 3은 아카이브의 지속적인 역할과 디지털 역사, 디지털기록학에 초점을 맞추었다.&lt;br /&gt;
*챕터 4는 아키비스트가 좋은 디자인이 필요한 역사적인 하이퍼텍스트의 다양한 결과물을 만들고 기여해온 것, 일부 정보 구조의 지식이 아키비스트와 역사가들이 디지털 역사적인 묘사의 디테일을 이해하고 기록하는 것에 도울수 있는 정보 구조를 이 책의 프레임워크로 가져왔다. 챕터 1-4는 라이프 사이클 모델의 개념화 부분에서 필수적이다.&lt;br /&gt;
*챕터 5는 개념화 이후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 모델이 그 과정을 행동으로 두는 실제적인 프레임워크를 제시하였다.&lt;br /&gt;
*챕터 6은 아카이브, 학술 도서관, 기관, 주변의 공동체의 단위의 장소에서 다양한 지식 구조의 주변을 개발하는 보다 폭 넓은 조직적 맥락에서 이 정보를 배치하였다.&lt;br /&gt;
*챕터 7은 대중을 사회적 큐레이팅으로 끌고왔다. 아키비스트 및 디지털 큐레이터의 눈에 띄는 역할로 이어지는 패러다임 변화는 대중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한다.&lt;br /&gt;
&lt;br /&gt;
==3. 나머지 과제(remaining challenge) - p.9.==&lt;br /&gt;
* 나머지 과제는 소셜 미디어 및 기타 웹 콘텐츠(개인의 디지털 아카이브를 포함)를 보관하는 방법을 이해하는 것이다. 그들의 콘텐츠를 질(quality)과, 하이퍼텍스트의 관계를 보존하는 방법은 연구자가 콘텐츠를 이해하는 것이다.&lt;br /&gt;
* 디지털 큐레이터의 사업 전체가 특정 주요 정보원(source), 데이터 및 지식을 향후 접근 할 수 있도록하려는 경우 어떻게 되어야 하는 가에 대해서는 결론이 없다. 기술의 진화와 함께 기본적인 주요 주제들은 여기에서 계속된다.&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0._Introduction&amp;diff=1758</id>
		<title>Digital Curation in the Digital Humanities-0. Introductio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0._Introduction&amp;diff=1758"/>
				<updated>2018-07-10T04:17:5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03: &lt;/p&gt;
&lt;hr /&gt;
&lt;div&gt;Introduction은 소문단 없이 '''디지털 큐레이션을 위한 프레임워크의 개념화(conceptualizing the framework for digital curation)'''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구성되고 있습니다. 내용은 크게 3가지로 구별됩니다. &lt;br /&gt;
&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 프레임워크(digital curation framework).&lt;br /&gt;
# 각 챕터별 토픽들.&lt;br /&gt;
# 나머지 과제.&lt;br /&gt;
&lt;br /&gt;
==1. 디지털 큐레이션 프레임워크(digital curation framework) pp.1-8.==&lt;br /&gt;
* 기록물에 대한 주의 깊은 큐레이션의 주의/관심은 지식(knowledge), 공동의 기억(memory), 정체성(identity) 의 자원으로 대중과 연구자에게 이용가능하게 남겨져야 하는 것에 대해 보장해왔다. -p.1.&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 생태계 pp.1-2.===&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은 수명이 짧거나 기기의존 성격의 디지털 콘텐츠의 디지털화, 본 디지털 수집품의 지속적인 보존을 위한 중요한 프레임워크를 제시하고 있다.&lt;br /&gt;
# 어떤 의미에서, 큐레이션 생태계는 &amp;quot;사람에 의해 다양하게 관리되어 카탈로그된, 상호 참조된, 평가 된, 필터링 된, 웹 콘텐츠&amp;quot;(Jones, 2011) 이다.&lt;br /&gt;
# 이 프레임워크는 여러 구성 요소가 이론, 실습(practice), 사회적 관계에 의해 결합되어 있다. 여기에 더하여, 디지털 큐레이션과 디지털 인문학, 정보 구조(information architecture), 소셜 미디어, 지식관리는 이 프레임 워크의 응집력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lt;br /&gt;
# 이 생태계는 인력, 내용, 기술을 디지털 콘텐츠 라이프사이클 동안의 의미있는 전략적 관계로 가져오는 개념의 지식 구조를 함께 보유하고 있다. &lt;br /&gt;
# 지식 구조는 협업 환경을 형성하기 위해 상이한 재정, 인력의 우선순위, 정치적 견해에 따라 자연스럽게 달라진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사이클pp.2-4.===&lt;br /&gt;
#에든버러 대학의 디지털 큐레이션 센터(Digital Curation Center at University of Edinburgh )는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 모델을 만들었다. 이 라이프 사이클 모델은 모든 규모의 기관에서 디지털 큐레이션 계획(initiative)을 개념화(conceptualizing) 하고, 계획(planning) 하고, 이행(implementing) 하는 실제적인 프레임워크이다.&lt;br /&gt;
#이 모델은 전술한 지식 구조의 다양한 구성요소를 큐레이션 라이프사이클 내내 작업 관계로 가져온다.&lt;br /&gt;
# '''아키비스트와 디지털 큐레이터'''는 이 모델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한다. 그들은 디지털 인문학 연구자들과의 협업할 수 있는 콘텐츠를 생성, 보존, 큐레이팅하기 위한 디지털화 툴, 디지털 저장소, 소셜미디어, 시각화 툴 기술을 적용한다.&lt;br /&gt;
# 역사학자와 다른 디지털 인문학자들, 과학자들은 차례차례로, 이 모델이 진화하는 학문분야로서의 맥락을 형성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file:Digital curation f.1.1.jpg|700px|center]]&lt;br /&gt;
&lt;br /&gt;
# 그림 1.1은 아키비스트의 중요한 역할(오른쪽 위 박스와 화살표들)을 나타낸다. 다른 화살표들은 연구자들, 큐레이션 과정에서 사용되는 기술들을 타나낸다. 비록 소셜 미디어는 보존/큐레이션 루틴의 부분은 아니지만, 연구자들이 필요로 하는 잠재적인 데이터 자원으로서 뿐만 아니라 확장하려는 노력에서 중요한 부분이다.&lt;br /&gt;
# 디지털 자원(digital resource) 리스트를 보여주는 박스는 확장된 디지털 큐레이션 실행의 산출물을 열거한 것이다. 디지털 저장소(digital repositories), 가상 박물관(virtual museums), 가상 전시(virtual exhibitions), 데이터 시각화(data visualizations)는 참고문헌(reference), 지침(instruction), 공적 봉사 활동(outreach)의 필수 아카이브 및 라이브러리 기능을 제공한다.&lt;br /&gt;
# 이 프레임워크에서 이론적인 관계들은 앞에서 논의된 실행 기반의 관계들의 일부를 보강할 뿐 아니라, 미래의 관계들 또는 미래 프로젝트를 위한 개념화를 위해 그들 스스로 프레임워크의 역할을 한다.&lt;br /&gt;
# 또다른 아카이브 이론의 중요한 측면은 출처와 관련 있다. 이는 아카이브 기록의 신뢰성을 부여하고 원고(manuscript) 수집품의 맥락화에 중요하다.&lt;br /&gt;
&lt;br /&gt;
===이론적 프레임 워크에 대한 논의 pp.5-6.===&lt;br /&gt;
#디지털 인문학, 역사학의 학자들은 또한 디지털 저장소, 연구 데이터베이스, 데이터 시각화 툴 에서 데이터와 정보에 기초한 분석 및 해석을 위한 이론적 프레임워크를 만든다. &lt;br /&gt;
# 가장 이슈가 되는 것 중에 하나는 디지털 인문학자들이 수행하는 작업이 학술적(scholarly)이고 이론적(theoretical)냐는 것이다.'''(davidson, 2012; drucker, 2012; gibbs, 2011; gold, 2012b; hall, 2011; schmidt. 2011)'''.&lt;br /&gt;
# Stephan Ramsey는 디지털 이니셔티브에서 학술적인 작업으로서 검색(search), 정보 검색(information retrieval), 발견(discovery)을 포함하는 저장소 구축(repository building)에 대한 인식에 찬성한다. &lt;br /&gt;
# 다른 사람들은 플랫폼, 소프트웨어, 디지털 콜렉션과 같은 디지털 인공물은 이론(theories)을 유효하게 하고 의견(observations)을 설명하는 특정한 메타데이터 분야로 사용하는 프로토타입이라고 지적한다. 그들이 주장하는 디지털 인공물은 사건(events), 현상(phenomena), 인문학적 질문들의 답을 위한 해석상의 도구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에 관한 다른 시각과 접근은 이책에서 언급한 프레임워크에서 일반적 시스템 이론의 통합에서 얼마나 유익한가 이다. 예를 들어 학제간 방법론(Klein, 1990, 1996)으로 작업이 학제간 연구를 위한 프레임워크로서 시스템 이론을 인용한다.&lt;br /&gt;
&lt;br /&gt;
===전문적으로 개발된 분류 시스템 그리고 관련된 온톨로지 VS 소셜 태깅의 사용  (ontology and taxonomy VS folksonomy) pp.7-8.===&lt;br /&gt;
* 최근 논의된 이슈는 전문적으로 개발된 분류 시스템과 관련된 온톨로지와 대조되는 소셜 태깅(social tagging)의 사용이다.&lt;br /&gt;
&lt;br /&gt;
# 온톨로지와 분류체계를 선호하는 사람들과 소셜 태깅의 사용을 지지하는 사람들 사이의 반대 입장은,  엄격함이 고려된 형식적 온톨로지와 비교되어 태그가 더 인기 있어진 이래로 명확해졌다.&lt;br /&gt;
# 그루버(Gruber, 2007b)는 &amp;quot;온톨로지에 대한 공격은 정보를 찾고 조직하는 방법에 대한 실제로는 탑-다운 분류에 대한 것이고, 폭소노미(folksonomy)에 대한 칭찬은 실제로 우리가 이제 정보를 찾고 조직화하기위해 (유저가 참여하는) 완전히 새로운 자료를 가지고 있다는 논평이다.&lt;br /&gt;
# 피터슨(Peterson, 2006)은 개방형이고, 비체계적이며, 종종 정교하지 못한 일부 정보 전문가에 의해 생각되는 폭소노미 사용에 대해 경고 했다.&lt;br /&gt;
# 일부 학자들은 (Lee &amp;amp; Neal, 2010; Weinberger, 2005)는 정보 검색을 지연시키고 소셜 태그들의 해석에 영향을 미치는 매우 주관적인 소셜 태깅의 성질을 지적했다. 예를 들어 멋지게 복원된 역사적인 건물이 개인의 반응 또는 지식의 부족에 관한 관련없는 태그 키워드를 사용하여, 최소한으로 설명될지 모른다. &lt;br /&gt;
#어떻게 보존주의자들이 실질적으로 쓸모 없는 정보 표현(information representation)을 사용해서 잠재적으로 유용한 정보로 둘 수 있을까?&lt;br /&gt;
#소셜 온톨로지를 옹호하기 위해, 에이버리(Avery, 2010)는 협업 색인 생성과 집단 지성에 소셜 태깅의 관계를 강조했다.&lt;br /&gt;
# 딩 Y외 5인(Ding et al, 2010)은 경쟁하는 두 커뮤니티 사이의 문화적 존재론(ontological) 차이를 메우기 위해 Upper Tag Ontologies라고 하는 하이브리드 방법을 제시했다. &lt;br /&gt;
#이렇게 소셜 네트워크는 디지털 큐레이션에 상당한 영향을 가진다.&lt;br /&gt;
&lt;br /&gt;
==2. 각 챕터별 토픽들(chapter topics) p.8.==&lt;br /&gt;
*챕터 1은 디지털 큐레이션과 관련있는 다양한 층위의 디지털 인문학 학자의 작업에 대한 큐레이션에 주력하였다.&lt;br /&gt;
*챕터 2는 디지털 인문학 환경에서 아카이브와 도서관의 역할에 초점을 맞추는 일반적인 상황에서 디지털 인문학으로 초점을 이동하였다.&lt;br /&gt;
*챕터 3은 아카이브의 지속적인 역할과 디지털 역사, 디지털기록학에 초점을 맞추었다.&lt;br /&gt;
*챕터 4는 아키비스트가 좋은 디자인이 필요한 역사적인 하이퍼텍스트의 다양한 결과물을 만들고 기여해온 것, 일부 정보 구조의 지식이 아키비스트와 역사가들이 디지털 역사적인 묘사의 디테일을 이해하고 기록하는 것에 도울수 있는 정보 구조를 이 책의 프레임워크로 가져왔다. 챕터 1-4는 라이프 사이클 모델의 개념화 부분에서 필수적이다.&lt;br /&gt;
*챕터 5는 개념화 이후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 모델이 그 과정을 행동으로 두는 실제적인 프레임워크를 제시하였다.&lt;br /&gt;
*챕터 6은 아카이브, 학술 도서관, 기관, 주변의 공동체의 단위의 장소에서 다양한 지식 구조의 주변을 개발하는 보다 폭 넓은 조직적 맥락에서 이 정보를 배치하였다.&lt;br /&gt;
*챕터 7은 대중을 사회적 큐레이팅으로 끌고왔다. 아키비스트 및 디지털 큐레이터의 눈에 띄는 역할로 이어지는 패러다임 변화는 대중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한다.&lt;br /&gt;
&lt;br /&gt;
==3. 나머지 과제(remaining challenge) - p.9.==&lt;br /&gt;
* 나머지 과제는 소셜 미디어 및 기타 웹 콘텐츠(개인의 디지털 아카이브를 포함)를 보관하는 방법을 이해하는 것이다. 그들의 콘텐츠를 질(quality)과, 하이퍼텍스트의 관계를 보존하는 방법은 연구자가 콘텐츠를 이해하는 것이다.&lt;br /&gt;
* 디지털 큐레이터의 사업 전체가 특정 주요 정보원(source), 데이터 및 지식을 향후 접근 할 수 있도록하려는 경우 어떻게 되어야 하는 가에 대해서는 결론이 없다. 기술의 진화와 함께 기본적인 주요 주제들은 여기에서 계속된다.&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hiblue/wiki/index.php?title=Digital_Curation_in_the_Digital_Humanities-0._Introduction&amp;diff=1757</id>
		<title>Digital Curation in the Digital Humanities-0. Introduc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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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0T04:16:1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103: /* 이론적 프레임 워크에 대한 논의 pp.5-6. */&lt;/p&gt;
&lt;hr /&gt;
&lt;div&gt;Introduction은 소문단 없이 '''디지털 큐레이션을 위한 프레임워크의 개념화(conceptualizing the framework for digital curation)'''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구성되고 있습니다. 내용은 크게 4가지로 구별됩니다. &lt;br /&gt;
&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 프레임워크(digital curation framework).&lt;br /&gt;
# 각 챕터별 토픽들.&lt;br /&gt;
# 나머지 과제.&lt;br /&gt;
&lt;br /&gt;
==1. 디지털 큐레이션 프레임워크(digital curation framework) pp.1-8.==&lt;br /&gt;
* 기록물에 대한 주의 깊은 큐레이션의 주의/관심은 지식(knowledge), 공동의 기억(memory), 정체성(identity) 의 자원으로 대중과 연구자에게 이용가능하게 남겨져야 하는 것에 대해 보장해왔다. -p.1.&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 생태계 pp.1-2.===&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은 수명이 짧거나 기기의존 성격의 디지털 콘텐츠의 디지털화, 본 디지털 수집품의 지속적인 보존을 위한 중요한 프레임워크를 제시하고 있다.&lt;br /&gt;
# 어떤 의미에서, 큐레이션 생태계는 &amp;quot;사람에 의해 다양하게 관리되어 카탈로그된, 상호 참조된, 평가 된, 필터링 된, 웹 콘텐츠&amp;quot;(Jones, 2011) 이다.&lt;br /&gt;
# 이 프레임워크는 여러 구성 요소가 이론, 실습(practice), 사회적 관계에 의해 결합되어 있다. 여기에 더하여, 디지털 큐레이션과 디지털 인문학, 정보 구조(information architecture), 소셜 미디어, 지식관리는 이 프레임 워크의 응집력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lt;br /&gt;
# 이 생태계는 인력, 내용, 기술을 디지털 콘텐츠 라이프사이클 동안의 의미있는 전략적 관계로 가져오는 개념의 지식 구조를 함께 보유하고 있다. &lt;br /&gt;
# 지식 구조는 협업 환경을 형성하기 위해 상이한 재정, 인력의 우선순위, 정치적 견해에 따라 자연스럽게 달라진다.&lt;br /&gt;
&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사이클pp.2-4.===&lt;br /&gt;
#에든버러 대학의 디지털 큐레이션 센터(Digital Curation Center at University of Edinburgh )는 디지털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 모델을 만들었다. 이 라이프 사이클 모델은 모든 규모의 기관에서 디지털 큐레이션 계획(initiative)을 개념화(conceptualizing) 하고, 계획(planning) 하고, 이행(implementing) 하는 실제적인 프레임워크이다.&lt;br /&gt;
#이 모델은 전술한 지식 구조의 다양한 구성요소를 큐레이션 라이프사이클 내내 작업 관계로 가져온다.&lt;br /&gt;
# '''아키비스트와 디지털 큐레이터'''는 이 모델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한다. 그들은 디지털 인문학 연구자들과의 협업할 수 있는 콘텐츠를 생성, 보존, 큐레이팅하기 위한 디지털화 툴, 디지털 저장소, 소셜미디어, 시각화 툴 기술을 적용한다.&lt;br /&gt;
# 역사학자와 다른 디지털 인문학자들, 과학자들은 차례차례로, 이 모델이 진화하는 학문분야로서의 맥락을 형성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file:Digital curation f.1.1.jpg|700px|center]]&lt;br /&gt;
&lt;br /&gt;
# 그림 1.1은 아키비스트의 중요한 역할(오른쪽 위 박스와 화살표들)을 나타낸다. 다른 화살표들은 연구자들, 큐레이션 과정에서 사용되는 기술들을 타나낸다. 비록 소셜 미디어는 보존/큐레이션 루틴의 부분은 아니지만, 연구자들이 필요로 하는 잠재적인 데이터 자원으로서 뿐만 아니라 확장하려는 노력에서 중요한 부분이다.&lt;br /&gt;
# 디지털 자원(digital resource) 리스트를 보여주는 박스는 확장된 디지털 큐레이션 실행의 산출물을 열거한 것이다. 디지털 저장소(digital repositories), 가상 박물관(virtual museums), 가상 전시(virtual exhibitions), 데이터 시각화(data visualizations)는 참고문헌(reference), 지침(instruction), 공적 봉사 활동(outreach)의 필수 아카이브 및 라이브러리 기능을 제공한다.&lt;br /&gt;
# 이 프레임워크에서 이론적인 관계들은 앞에서 논의된 실행 기반의 관계들의 일부를 보강할 뿐 아니라, 미래의 관계들 또는 미래 프로젝트를 위한 개념화를 위해 그들 스스로 프레임워크의 역할을 한다.&lt;br /&gt;
# 또다른 아카이브 이론의 중요한 측면은 출처와 관련 있다. 이는 아카이브 기록의 신뢰성을 부여하고 원고(manuscript) 수집품의 맥락화에 중요하다.&lt;br /&gt;
&lt;br /&gt;
===이론적 프레임 워크에 대한 논의 pp.5-6.===&lt;br /&gt;
#디지털 인문학, 역사학의 학자들은 또한 디지털 저장소, 연구 데이터베이스, 데이터 시각화 툴 에서 데이터와 정보에 기초한 분석 및 해석을 위한 이론적 프레임워크를 만든다. &lt;br /&gt;
# 가장 이슈가 되는 것 중에 하나는 디지털 인문학자들이 수행하는 작업이 학술적(scholarly)이고 이론적(theoretical)냐는 것이다.'''(davidson, 2012; drucker, 2012; gibbs, 2011; gold, 2012b; hall, 2011; schmidt. 2011)'''.&lt;br /&gt;
# Stephan Ramsey는 디지털 이니셔티브에서 학술적인 작업으로서 검색(search), 정보 검색(information retrieval), 발견(discovery)을 포함하는 저장소 구축(repository building)에 대한 인식에 찬성한다. &lt;br /&gt;
# 다른 사람들은 플랫폼, 소프트웨어, 디지털 콜렉션과 같은 디지털 인공물은 이론(theories)을 유효하게 하고 의견(observations)을 설명하는 특정한 메타데이터 분야로 사용하는 프로토타입이라고 지적한다. 그들이 주장하는 디지털 인공물은 사건(events), 현상(phenomena), 인문학적 질문들의 답을 위한 해석상의 도구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 디지털 큐레이션에 관한 다른 시각과 접근은 이책에서 언급한 프레임워크에서 일반적 시스템 이론의 통합에서 얼마나 유익한가 이다. 예를 들어 학제간 방법론(Klein, 1990, 1996)으로 작업이 학제간 연구를 위한 프레임워크로서 시스템 이론을 인용한다.&lt;br /&gt;
&lt;br /&gt;
===전문적으로 개발된 분류 시스템 그리고 관련된 온톨로지 VS 소셜 태깅의 사용  (ontology and taxonomy VS folksonomy) pp.7-8.===&lt;br /&gt;
* 최근 논의된 이슈는 전문적으로 개발된 분류 시스템과 관련된 온톨로지와 대조되는 소셜 태깅(social tagging)의 사용이다.&lt;br /&gt;
&lt;br /&gt;
# 온톨로지와 분류체계를 선호하는 사람들과 소셜 태깅의 사용을 지지하는 사람들 사이의 반대 입장은,  엄격함이 고려된 형식적 온톨로지와 비교되어 태그가 더 인기 있어진 이래로 명확해졌다.&lt;br /&gt;
# 그루버(Gruber, 2007b)는 &amp;quot;온톨로지에 대한 공격은 정보를 찾고 조직하는 방법에 대한 실제로는 탑-다운 분류에 대한 것이고, 폭소노미(folksonomy)에 대한 칭찬은 실제로 우리가 이제 정보를 찾고 조직화하기위해 (유저가 참여하는) 완전히 새로운 자료를 가지고 있다는 논평이다.&lt;br /&gt;
# 피터슨(Peterson, 2006)은 개방형이고, 비체계적이며, 종종 정교하지 못한 일부 정보 전문가에 의해 생각되는 폭소노미 사용에 대해 경고 했다.&lt;br /&gt;
# 일부 학자들은 (Lee &amp;amp; Neal, 2010; Weinberger, 2005)는 정보 검색을 지연시키고 소셜 태그들의 해석에 영향을 미치는 매우 주관적인 소셜 태깅의 성질을 지적했다. 예를 들어 멋지게 복원된 역사적인 건물이 개인의 반응 또는 지식의 부족에 관한 관련없는 태그 키워드를 사용하여, 최소한으로 설명될지 모른다. &lt;br /&gt;
#어떻게 보존주의자들이 실질적으로 쓸모 없는 정보 표현(information representation)을 사용해서 잠재적으로 유용한 정보로 둘 수 있을까?&lt;br /&gt;
#소셜 온톨로지를 옹호하기 위해, 에이버리(Avery, 2010)는 협업 색인 생성과 집단 지성에 소셜 태깅의 관계를 강조했다.&lt;br /&gt;
# 딩 Y외 5인(Ding et al, 2010)은 경쟁하는 두 커뮤니티 사이의 문화적 존재론(ontological) 차이를 메우기 위해 Upper Tag Ontologies라고 하는 하이브리드 방법을 제시했다. &lt;br /&gt;
#이렇게 소셜 네트워크는 디지털 큐레이션에 상당한 영향을 가진다.&lt;br /&gt;
&lt;br /&gt;
==2. 각 챕터별 토픽들(chapter topics) p.8.==&lt;br /&gt;
*챕터 1은 디지털 큐레이션과 관련있는 다양한 층위의 디지털 인문학 학자의 작업에 대한 큐레이션에 주력하였다.&lt;br /&gt;
*챕터 2는 디지털 인문학 환경에서 아카이브와 도서관의 역할에 초점을 맞추는 일반적인 상황에서 디지털 인문학으로 초점을 이동하였다.&lt;br /&gt;
*챕터 3은 아카이브의 지속적인 역할과 디지털 역사, 디지털기록학에 초점을 맞추었다.&lt;br /&gt;
*챕터 4는 아키비스트가 좋은 디자인이 필요한 역사적인 하이퍼텍스트의 다양한 결과물을 만들고 기여해온 것, 일부 정보 구조의 지식이 아키비스트와 역사가들이 디지털 역사적인 묘사의 디테일을 이해하고 기록하는 것에 도울수 있는 정보 구조를 이 책의 프레임워크로 가져왔다. 챕터 1-4는 라이프 사이클 모델의 개념화 부분에서 필수적이다.&lt;br /&gt;
*챕터 5는 개념화 이후 큐레이션 라이프 사이클 모델이 그 과정을 행동으로 두는 실제적인 프레임워크를 제시하였다.&lt;br /&gt;
*챕터 6은 아카이브, 학술 도서관, 기관, 주변의 공동체의 단위의 장소에서 다양한 지식 구조의 주변을 개발하는 보다 폭 넓은 조직적 맥락에서 이 정보를 배치하였다.&lt;br /&gt;
*챕터 7은 대중을 사회적 큐레이팅으로 끌고왔다. 아키비스트 및 디지털 큐레이터의 눈에 띄는 역할로 이어지는 패러다임 변화는 대중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한다.&lt;br /&gt;
&lt;br /&gt;
==3. 나머지 과제(remaining challenge) - p.9.==&lt;br /&gt;
* 나머지 과제는 소셜 미디어 및 기타 웹 콘텐츠(개인의 디지털 아카이브를 포함)를 보관하는 방법을 이해하는 것이다. 그들의 콘텐츠를 질(quality)과, 하이퍼텍스트의 관계를 보존하는 방법은 연구자가 콘텐츠를 이해하는 것이다.&lt;br /&gt;
* 디지털 큐레이터의 사업 전체가 특정 주요 정보원(source), 데이터 및 지식을 향후 접근 할 수 있도록하려는 경우 어떻게 되어야 하는 가에 대해서는 결론이 없다. 기술의 진화와 함께 기본적인 주요 주제들은 여기에서 계속된다.&lt;/div&gt;</summary>
		<author><name>103</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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