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장욱진 가옥

HeritageWiki
강혜원 (토론 | 기여) 사용자의 2020년 6월 16일 (화) 09:43 판

(차이) ← 이전 판 | 최신판 (차이) | 다음 판 → (차이)
이동: 둘러보기, 검색
용인 장욱진 가옥
Chang Uc-chin’s House, Yongin
용인 장욱진 가옥, 국가문화유산포털, 문화재청.
대표명칭 용인 장욱진 가옥
영문명칭 Chang Uc-chin’s House, Yongin
한자 龍仁 張旭鎭 家屋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 243-5번지 , 244-2, 238
지정번호 국가등록문화재 제404호
지정일 2008년 9월 17일
분류 등록문화재/기타/인물기념시설
수량/면적 한옥2동-건축면적,46.48㎡,46.03㎡, 양옥1동-지하1층,지상2층,건축면적 93.81㎡,연면적246.78㎡
웹사이트 용인 장욱진 가옥, 국가문화유산포털, 문화재청.



해설문

국문

장욱진 가옥은 우리나라 1세대 서양화가인 장욱진(1917~1990)이 1986년부터 세상을 떠난 1990년까지 5년간 살면서 작품 활동을 한 곳이다.

장욱진은 일제 강점기 일본에서 서양화를 공부하였다. 초기에는 서양의 모더니즘 양식을 수용하였으나 1950년대 말부터 자신과 가족 그리고 자연을 주제로 하는 작품을 그리기 시작하였다. 이후 그는 동양적이고 수수한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완성하였다. 그의 그림은 마치 동화책 그림 같으면서도 표현이 세련되고 조형적 구성이 치밀한 점이 특징이다.

장욱진 가옥은 한옥 2동과 양옥 1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옥은 원래 1884년에 지어진 초가집이었는데, 장욱진이 1986년에 기와집으로 고쳐 지어 화실과 살림집으로 사용하였다. 양옥은 1989년에 지하 1층과 지상 2층으로 지었는데, 장욱진이 1953년에 그린 자신의 작품 <자동차가 있는 풍경>의 벽돌집을 본 떠 직접 설계하고 지었다.

영문

Chang Uc-chin’s House, Yongin

This is the house of Chang Uc-chin (1917-1990), one of the first Western-style painters in Korea. Chang lived in this house for five years from 1986 until his death.

Chang studied Western-style painting in Japan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1910-1945). He adopted the Modernist style in his early career, but from the late 1950s, he began depicting his family, himself, and nature. In doing so, he created his own simple-East Asian style that features storybook-like paintings yet sophisticated expressions and dense compositions.

The house consists of two traditional Korean style buildings and a Western style building. The original house built in 1884 had a thatched roof. However, Chang renovated it to have a tiled roof and used it as his workshop and residence. The Western-style building, which is two above-ground stories and a basement, was built in 1989. This building was designed by Chang himself, emulating the brick house in his painting entitled A Landscape with an Automobile.

영문 해설 내용

이곳은 한국 1세대 서양화가인 장욱진(1917~1990)의 집이다. 그는 1986년부터 세상을 떠날 때까지 5년간 이곳에서 살았다.

장욱진은 일제강점기 일본에서 서양화를 공부하였다. 초기에는 서양의 모더니즘 양식을 수용하였으나 1950년대 말부터 자신과 가족 그리고 자연을 주제로 하는 작품을 제작하기 시작하였다. 그는 동양적이고 수수한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완성하였고, 그의 그림은 마치 동화책 그림 같으면서도 표현이 세련되고 조형적 구성이 치밀한 점이 특징이다.

장욱진의 집은 한옥 2동과 양옥 1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옥은 원래 1884년에 지어진 초가집이었는데, 장욱진이 1986년에 기와집으로 고쳐 지어 화실과 살림집으로 사용하였다. 양옥은 1989년에 지하 1층과 지상 2층으로 지었다. 장욱진이 1953년에 그린 자신의 작품 <자동차가 있는 풍경>의 벽돌집을 본 떠 직접 설계하고 지었다.

문맥요소

Nodes

ID Class Label Description
용인 장욱진 가옥(龍仁 張旭鎭 家屋) 문화유산 용인 장욱진 가옥(龍仁 張旭鎭 家屋)
장욱진 인물 장욱진 1917~1990
자동차 있는 풍경 물품 자동차 있는 풍경

Links

Source Target Relation
용인 장욱진 가옥(龍仁 張旭鎭 家屋) 장욱진 ~의 집이다.
자동차 있는 풍경 장욱진 ~의 작품이다.
자동차 있는 풍경 용인 장욱진 가옥(龍仁 張旭鎭 家屋) ~와 관계가 있다.

참고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