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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멸보궁은 석가모니불의 진신사리에 예배하기 위해 세워진 전각이다. 진신사리란 석가모니가 입적한 후 시신을 화장하였을 때 몸에서 나온 구슬 모양의 유골을 말하며, 부처님의 몸과 같은 것으로 여겨진다.  
 
적멸보궁은 석가모니불의 진신사리에 예배하기 위해 세워진 전각이다. 진신사리란 석가모니가 입적한 후 시신을 화장하였을 때 몸에서 나온 구슬 모양의 유골을 말하며, 부처님의 몸과 같은 것으로 여겨진다.  
  
적멸보궁 바로 뒤에 있는 금강계단에는 부처님의 사리를 모신 종 모양의 탑이 있다. 따라서 적멸보궁 안에는 불상을 따로 모시지 않았고, 유리벽을 통해 금강계단에 있는 사리탑에 예불을 드릴 수 있도록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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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멸보궁 바로 뒤에 있는 금강계단에는 부처님의 사리를 모신 종 모양의 탑이 있다. 따라서 적멸보궁 안에는 불상을 따로 모시지 않았고, 유리벽을 통해 금강계단에 있는 사리탑에 예불을 드릴 수 있게 되어 있다.
  
원래 이 자리에는 나한전이 있었으나, 1998년 금강계단을 정비하면서 나한전을 대적광전 뒤쪽으로 옮기고 적멸보궁을 새로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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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 자리에는 나한전이 있었으나, 1998년 금강계단을 정비하면서 나한전을 대적광전 뒤쪽으로 옮기고 적멸보궁을 새로 지었다.
  
====1차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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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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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문화재 위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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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칭은 부합되나, 설명이 중첩되어 있어 부적합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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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에 대해서는 ‘입적’이라 하지 않고 ‘열반’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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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멸보궁이라는 전문적인 전각명칭에 대한 설명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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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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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멸보궁의 의미에 대한 설명이 누락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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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문화재 위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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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멸보궁은 석가모니불의 진신사리에 예배하기 위해 세워진 전각이다.’ -> ~ 진신사리나 진신사리를 봉안한 상징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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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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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멸보궁은 석가모니불의 '''진신사리나 진신사리를 봉안한 상징물에''' 예배하기 위해 세워진 전각이다. 진신사리란 석가모니가 '''열반한 후''' 시신을 화장하였을 때 몸에서 나온 '''유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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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멸보궁 바로 뒤에 있는 금강계단에는 부처님의 사리를 모신 종 모양의 탑이 있다. 따라서 적멸보궁 안에는 불상을 따로 모시지 않았고, 유리벽을 통해 금강계단에 있는 사리탑에 예불을 드릴 수 있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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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 자리에는 나한전이 있었으나, 1998년 금강계단을 정비하면서 나한전을 대적광전 뒤쪽으로 옮기고 적멸보궁을 새로 지었다.
  
  

2020년 4월 8일 (수) 12:36 기준 최신판


적멸보궁
Jeongmyeolbogung Hall
한국학중앙연구원 디지털인문학연구소.
대표명칭 적멸보궁
영문명칭 Jeongmyeolbogung Hall
한자 寂滅寶宮
주소 전라북도 김제시 금산면 모악15길 1



해설문

기존 국문

이 법당은 방등계단에 참배하기 위하여 특별히 건립된 방등계단 예배전이다.

원래는 나한전으로 석가모니불, 제화가라보살, 미륵보살 그리고 석가모니불의 제자인 16나한상을 봉안하고 있었으나, 1998년 방등계단을 성역화할 때 다시 크게 개축한 것이다. 법당 뒤에 있는 방등계단에 부처님의 진신사리가 모셔져 있기 때문에 법당 내에는 불상을 따로 봉안하지 않았으며, 그 기능이 부처님 진신사리 예배소이기 때문에 이름을 적멸보궁으로 바꾸었다.

수정 국문

초고

적멸보궁은 석가모니불의 진신사리에 예배하기 위해 세워진 전각이다. 진신사리란 석가모니가 입적한 후 시신을 화장하였을 때 몸에서 나온 구슬 모양의 유골을 말하며, 부처님의 몸과 같은 것으로 여겨진다.

적멸보궁 바로 뒤에 있는 금강계단에는 부처님의 사리를 모신 종 모양의 탑이 있다. 따라서 적멸보궁 안에는 불상을 따로 모시지 않았고, 유리벽을 통해 금강계단에 있는 사리탑에 예불을 드릴 수 있게 되어 있다.

원래 이 자리에는 나한전이 있었으나, 1998년 금강계단을 정비하면서 나한전을 대적광전 뒤쪽으로 옮기고 적멸보궁을 새로 지었다.

자문의견

  1. 불교문화재 위원1
    • 명칭은 부합되나, 설명이 중첩되어 있어 부적합 하다.
    • 석가모니에 대해서는 ‘입적’이라 하지 않고 ‘열반’이라 한다.
    • 적멸보궁이라는 전문적인 전각명칭에 대한 설명이 없다.
    • 정확하다.
    • 적멸보궁의 의미에 대한 설명이 누락되어 있다.
  1. 불교문화재 위원2
    • ‘적멸보궁은 석가모니불의 진신사리에 예배하기 위해 세워진 전각이다.’ -> ~ 진신사리나 진신사리를 봉안한 상징물에 ~

2차 수정

적멸보궁은 석가모니불의 진신사리나 진신사리를 봉안한 상징물에 예배하기 위해 세워진 전각이다. 진신사리란 석가모니가 열반한 후 시신을 화장하였을 때 몸에서 나온 유골이다.

적멸보궁 바로 뒤에 있는 금강계단에는 부처님의 사리를 모신 종 모양의 탑이 있다. 따라서 적멸보궁 안에는 불상을 따로 모시지 않았고, 유리벽을 통해 금강계단에 있는 사리탑에 예불을 드릴 수 있게 되어 있다.

원래 이 자리에는 나한전이 있었으나, 1998년 금강계단을 정비하면서 나한전을 대적광전 뒤쪽으로 옮기고 적멸보궁을 새로 지었다.


문맥요소

Nodes

Links

참고자료

  •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 『불교입문』, 조계종출판사,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