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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23일 (토) 17:35 판


구례윤문효공묘전석등및석비
Stone Lantern and Tombstone in Front of the Tomb of Yun Hyo-son, Gurye
구례 윤문효공 묘 전 석등 및 석비, 국가문화유산포털, 문화재청.
대표명칭 구례윤문효공묘전석등및석비
영문명칭 Stone Lantern and Tombstone in Front of the Tomb of Yun Hyo-son, Gurye
한자 求禮尹文孝公墓前石燈및石碑
주소 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 이평리 산91-1번지
지정번호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37호
지정일 1974년 5월 22일
분류 유적건조물/종교신앙/불교/석등
수량/면적 2기
웹사이트 구례 윤문효공 묘 전 석등 및 석비, 국가문화유산포털, 문화재청.



해설문

국문

이 문화재는 조선시대의 문신인 문효공(文孝公) 윤효손(尹孝孫, 1431-1503)의 묘 앞에 있는 석등과 비석으로 1519년(중종 14년)에 세웠다. 윤효손은 1453년(단종 1년)에 문과에 급제한 후 경상도관찰사·대사헌·형조판서 및 좌참찬 등을 역임하고 경국대전과 국조오례의의 편찬에 참여하였다.

석등은 2.49m 높이의 장방형화강석 한돌(一石)로 제작되었으며 기단, 화실 및 지붕(옥개석)으로 구성되어 있다. 화실 위에 팔작형(八作形) 지붕들이 놓여있고 불을 켜는 화실은 4면에 열린 창을 설치하였으며 지붕위에 그릇을 엎어놓은 모양의 복발(覆鉢)과 구슬모양의 보주(寶珠)를 정교하게 새겨놓았다.

비석은 흰색 대리석으로 제작하였다. 비석의 앞면에는 윤효손의 이름, 주요관직 및 시호(諡號)*, 그리고 정경부인연성박씨(貞敬夫人延城朴氏)가 새겨져있다. 일반 비석들은 비신 위에 뿔이 없는 용을 새긴 모양의 이수(螭首)를 올려놓으나 이 비석은 그러한 이수 대신 연꽃잎 모양으로 조각한 석물을 올린 것이 특징이다. 비석의 높이는 2.13m이다.


  • 시호(諡號) : 왕·왕비를 비롯해 벼슬한 사람이나 학덕이 높은 선비들이 죽은 뒤에 그의 행적에 따라 국왕으로부터 받은 이름

영문

Stone Lantern and Tombstone in Front of the Tomb of Yun Hyo-son, Gurye


영문 해설 내용

윤효손의 묘 앞에 있는 석등과 비석은 1519년에 세운 것이다.

석등은 높이 2.49m로, 화강석을 깎아 만들었다. 기단, 화사석, 지붕돌, 구슬 모양의 머리장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화사석은 네 면에 창이 뚫려있다.

비석은 높이 2.13m로, 흰색 대리석으로 만들었다. 기단, 몸돌, 연꽃잎 모양의 머릿돌로 이루어져 있다. 비석 앞면에는 윤효손의 이름, 주요 관직 등이 새겨져 있고, 앞면 위쪽에는 ‘부부가 합장된 묘’라고 적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