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복방은 능을 관리하는 수복(묘나 능을 돌보고 청소하던 사람)들이 근무하고 쉬는 곳으로, 숙종 25년(1699)에 정자각과 함께 세웠다.
수복방은 능을 관리하고 청소하는 수복들이 근무하고 쉬는 곳이다. 장릉 수복방은 1699년에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