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광주희경루운次光州喜慶樓韻(권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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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광주희경루운(권벽)

기본 정보

이름 차광주희경루운
한자명 次光州喜慶樓韻
장르
작자 권벽
발표연도 1653년
발표지면 습재집





정의 및 개요

특징

  • 차광주희경루운(권벽)은 예조참의, 장예원판결사, 춘추관기주관, 강원도 관찰사 등을 역임한 권벽이 지었다. 권벽은 한시에 능해 당대 명사인 노수신(盧守愼) 등이 그의 시문을 높이 평가했다. 차광주희경루운(권벽)은 1653년 목판본으로 발간된 『습재집(習齋集)』 제1권에 수록되어 있다.
  • 차광주희경루운(권벽)의 해석은 다음과 같다. “긴 젓대소리 저녁 누대에 기대어 어이 견디리, 가을 석 달 동안 떨어진 미인 멀리 바라보네. 친한 벗 얼굴을 보니 모두 반가이 맞아주고, 도로에 마음 두니 흰머리로 세어졌네. 나뭇잎 떨어진 산 용모 난간을 당하여 수척하고, 비 거둔 남기는 주렴에 들어 뜨네. 시 읊는 마음 곧 나그네 정과 함께 게으르니 새로운 시편을 지으려 해도 자유롭지 못하구나[1] 여기에서의 누대는 희경루를 가리킨다.

의미관계망



참고자료

Type Resource Title/Index URL
웹리소스 광주역사문화자원스토리텔링 희경루 http://gjstory.or.kr/sub.html?pid=131
웹리소스 한국고전종합DB 습재집 http://db.itkc.or.kr/inLink?DCI=ITKC_MO_0174A_0030_010_0190_2002_A038_XML
웹리소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권벽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06917

주석

Contextual Relations

Source Target Relation Attribute Remark(Note)
차광주희경루운(권벽) 희경루 차광주희경루운(권벽)은 희경루와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