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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__NOTOC__ ='''민중의 시선, 저항의 이미지'''= == 이야기 == 민중의 삶과 저항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미술의 흐름을 조망한다. 판화와 걸개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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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 시선, 저항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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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 이야기 ==
민중의 삶과 저항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미술의 흐름을 조망한다. 판화와 걸개그림은 전시보다 공유와 확산을 목표로 제작되었다. 이미지는 현실을 기록하는 동시에 행동을 촉발했다. 시각 언어는 저항의 수단이 되었다. 손에서 손으로 옮겨진 그림은 공동의 감정을 조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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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는 의미 전달을 넘어 시각적 형식으로 공간과 결합해 왔다. 광주의 거리와 정자, 건축물에 남은 글씨는 미술이 장소와 만나는 방식을 보여준다. 문자와 붓의 움직임은 풍경의 일부가 된다. 글씨는 장소의 성격을 드러내며 기억을 남긴다. 광주에 새겨진 글씨들은 미술이 일상 속에 스며드는 과정을 보여준다.
  
 
==이야기 지도==
 
==이야기 지도==
* [[S2024-C051|민중의 시선, 저항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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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2024-C051|공간에 남은 글씨]]
** [[E2024-C011|눌러 찍은 저항, 나눠 가진 미학: 민중미술로서의 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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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2024-C317|광주에 남은 명필의 흔적: 김규진]]
** [[E2024-C012|홍성담과 <민족 해방 운동사> 걸개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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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2024-C183|이름 난 정자의 현판 크리에이터, 서화가 윤용구]]
** [[E2024-C010|붓을 든 청춘들: 대학 미술패가 그린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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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2024-C316|광주에 남은 명필의 흔적: 윤용구]]
** [[E2024-C141|간판을 넘어선 박태규의 붓, 삶과 숲을 걷다]]
 
  
 
==스토리 라인 그래프==
 
==스토리 라인 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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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4일 (일) 14:36 기준 최신판

공간에 남은 글씨

이야기

글씨는 의미 전달을 넘어 시각적 형식으로 공간과 결합해 왔다. 광주의 거리와 정자, 건축물에 남은 글씨는 미술이 장소와 만나는 방식을 보여준다. 문자와 붓의 움직임은 풍경의 일부가 된다. 글씨는 장소의 성격을 드러내며 기억을 남긴다. 광주에 새겨진 글씨들은 미술이 일상 속에 스며드는 과정을 보여준다.

이야기 지도

스토리 라인 그래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