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광주희경루운次光州喜慶樓韻(권벽)"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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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광주희경루운次光州喜慶樓韻(권벽)]]은 예조참의, 장예원판결사, 춘추관기주관, 강원도 관찰사 등을 역임한 권벽이 지었다. 권벽은 한시에 능해 당대 명사인 노수신(盧守愼) 등이 그의 시문을 높이 평가했다.  
 
* [[차광주희경루운次光州喜慶樓韻(권벽)]]은 예조참의, 장예원판결사, 춘추관기주관, 강원도 관찰사 등을 역임한 권벽이 지었다. 권벽은 한시에 능해 당대 명사인 노수신(盧守愼) 등이 그의 시문을 높이 평가했다.  
 
* [[차광주희경루운次光州喜慶樓韻(권벽)]]은 1653년 목판본으로 발간된 『습재집(習齋集)』 제1권에 수록되어 있다.
 
* [[차광주희경루운次光州喜慶樓韻(권벽)]]은 1653년 목판본으로 발간된 『습재집(習齋集)』 제1권에 수록되어 있다.
* [[차광주희경루운次光州喜慶樓韻(권벽)]]의 해석은 다음과 같다.<ref>참조: http://gjstory.or.kr/sub.html?pid=131</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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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광주희경루운次光州喜慶樓韻(권벽)]]의 해석은 [[한국학호남진흥원]] 강동석 책임연구위원이 맡았다.  
 
{{#tag:html| <pre class="etb-pre-container">"長笛那堪暮倚樓 석양에 누대 기대어 감당키 힘든 저 피리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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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人遙望隔三秋 그리운 님 떠나보낸 지 어느덧 세 해가 지나서이지
 
美人遙望隔三秋 그리운 님 떠나보낸 지 어느덧 세 해가 지나서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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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2일 (수) 23:37 기준 최신판

차광주희경루운次光州喜慶樓韻(권벽)

기본 정보

이름 차광주희경루운
한자명 次光州喜慶樓韻
장르
작자 권벽
발표연도 1653년
발표지면 습재집





정의 및 개요

특징

"長笛那堪暮倚樓 석양에 누대 기대어 감당키 힘든 저 피리 소리
美人遙望隔三秋 그리운 님 떠나보낸 지 어느덧 세 해가 지나서이지
親朋會面渾靑眼 친구를 얼굴 마주해도 푸른 눈동자는 흐릿하기만 하고
道路關心易白頭 길 위에선 메인 마음에 흰 머리 재촉하는구나 
木落山容當檻瘦 나뭇잎 떨어진 산 모습은 야윈 난간과 같고
雨收嵐氣入簾浮 비 그친 산 기운은 둥둥 떠서 발에 들어온다
詩情正與羈情倦 시는 짓고 싶은데 나그네 정은 이미 지쳐 있고
欲就新篇不自由 새 작품 짓고 싶어도 마음대로 되지 않는구나"

  • 여기에서의 누대는 희경루를 가리킨다.

의미관계망



참고자료

Type Resource Title/Index URL
웹리소스 광주역사문화자원스토리텔링 희경루 http://gjstory.or.kr/sub.html?pid=131
웹리소스 한국고전종합DB 습재집 http://db.itkc.or.kr/inLink?DCI=ITKC_MO_0174A_0030_010_0190_2002_A038_XML
웹리소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권벽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06917

주석


Contextual Relations

Source Target Relation Attribute Remark(Note)
차광주희경루운次光州喜慶樓韻(권벽) 희경루 차광주희경루운次光州喜慶樓韻(권벽)은 희경루와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