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광주희경루운次光州喜慶樓韻(권벽)"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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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2일 (수) 23:37 기준 최신판
기본 정보
| 이름 | 차광주희경루운 |
|---|---|
| 한자명 | 次光州喜慶樓韻 |
| 장르 | 시 |
| 작자 | 권벽 |
| 발표연도 | 1653년 |
| 발표지면 | 습재집 |
정의 및 개요
- 차광주희경루운次光州喜慶樓韻(권벽)은 조선 전기 문신 권벽(權擘, 1520~1593)이 희경루를 기리며 지은 한시다.
특징
- 차광주희경루운次光州喜慶樓韻(권벽)은 예조참의, 장예원판결사, 춘추관기주관, 강원도 관찰사 등을 역임한 권벽이 지었다. 권벽은 한시에 능해 당대 명사인 노수신(盧守愼) 등이 그의 시문을 높이 평가했다.
- 차광주희경루운次光州喜慶樓韻(권벽)은 1653년 목판본으로 발간된 『습재집(習齋集)』 제1권에 수록되어 있다.
- 차광주희경루운次光州喜慶樓韻(권벽)의 해석은 한국학호남진흥원 강동석 책임연구위원이 맡았다.
"長笛那堪暮倚樓 석양에 누대 기대어 감당키 힘든 저 피리 소리 美人遙望隔三秋 그리운 님 떠나보낸 지 어느덧 세 해가 지나서이지 親朋會面渾靑眼 친구를 얼굴 마주해도 푸른 눈동자는 흐릿하기만 하고 道路關心易白頭 길 위에선 메인 마음에 흰 머리 재촉하는구나 木落山容當檻瘦 나뭇잎 떨어진 산 모습은 야윈 난간과 같고 雨收嵐氣入簾浮 비 그친 산 기운은 둥둥 떠서 발에 들어온다 詩情正與羈情倦 시는 짓고 싶은데 나그네 정은 이미 지쳐 있고 欲就新篇不自由 새 작품 짓고 싶어도 마음대로 되지 않는구나"
- 여기에서의 누대는 희경루를 가리킨다.
의미관계망
참고자료
| Type | Resource | Title/Index | URL |
|---|---|---|---|
| 웹리소스 | 광주역사문화자원스토리텔링 | 희경루 | http://gjstory.or.kr/sub.html?pid=131 |
| 웹리소스 | 한국고전종합DB | 습재집 | http://db.itkc.or.kr/inLink?DCI=ITKC_MO_0174A_0030_010_0190_2002_A038_XML |
| 웹리소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권벽 |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06917 |
주석
Contextual Relations
| Source | Target | Relation | Attribute | Remark(Note) |
|---|---|---|---|---|
| 차광주희경루운次光州喜慶樓韻(권벽) | 희경루 | 차광주희경루운次光州喜慶樓韻(권벽)은 희경루와 관련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