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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5일 (목) 05:23 기준 최신판
기본 정보
| 이름 | 광주무등산 |
|---|---|
| 한자명 | 光州無等山 |
| 장르 | 한시 |
| 작자 | 김종직 |
| 발표연도 | 1495 |
| 발표지면 | 『점필재집』 |
정의 및 개요
- 한시 「광주무등산光州無等山」 은 『점필재집』 시집 제 21권에 수록되어 있다.
특징
- 『점필재집』은 조선 전기의 문신인 김종직의 시·서·기·발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시 전문
광주의 무등산을 보며[光州無等山]
푸르고 푸른 서석산 가을 하늘에 솟았는데 / 蒼蒼瑞石聳秋空 보통 십 일 동안을 안중에 들어온다네 / 十日尋常在眼中 희경루 앞에서 다시 머리 돌려 바라보니 / 喜慶樓前更回首 구름 연기 잠깐 걷히자 영궁이 보이누나 / 雲煙纔罅見靈宮 이슬비 자욱이 내려 산 기운 차갑더니 / 煙雨冥濛積翠寒 오늘 아침에 해 돋으니 봉우리를 드러내네 / 今朝日出露巑岏 우뚝한 것이 끝내 여러 산의 어른이라 / 嵬然終是群山長 두류산 꼭대기를 보는 것과 방불하구나 / 仿佛頭流頂上看
의미관계망
참고자료
| Type | Resource | Title/Index | URL |
|---|---|---|---|
| 웹리소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점필재집 |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9867 |
| 웹리소스 | 한국고전종합DB | 광주의 무등산을 보며 | https://db.itkc.or.kr/dir/item?itemId=BT#/dir/node?dataId=ITKC_BT_0066A_0210_010_0130 |
Contextual Relations
| Source | Target | Relation | Attribute | Remark(Note) |
|---|---|---|---|---|
| 광주무등산光州無等山 | 점필재집 | 광주무등산은 점필재집에 수록되어 있다 | ||
| 광주무등산光州無等山 | 무등산 | 광주무등산은 무등산의 정경을 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