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방울꽃 가로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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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방울꽃 가로등

기본 정보

이름 은방울꽃 가로등
이칭 영란등
종류 가로등





정의 및 개요

  • 은방울꽃 가로등은 영란등이라고도 불리며, 가지 끝에 매달린 꽃망울 모양을 본 떠 기둥에 전등 다섯 개가 나란히 붙은 모양이다.
  • 1931년 광주에 처음 설치된 가로등이 은방울꽃 가로등이다.

특징

  • 광주 동구 충장로는 일제강점기 광주와 전남지역 상업의 중심지였다. 1905년 당시 광주읍성 북문 안팎에 들어서기 시작한 상점가는 1930년대에는 최대 번화가가 됐다. 밤에도 사람들이 몰려들자 1931년 이곳에는 광주 첫 가로등이 설치됐다. 가로등은 가지 끝에 매달린 꽃망울 모양을 본 떠 기둥에 전등 다섯 개가 나란히 붙은 모양이었다. 사람들은 은방울꽃의 한자 이름인 영란(鈴蘭)꽃을 닮은 이 가로등을 ‘영란등’ 이라고 불렀다.[1]
  • 은방울꽃 가로등은 일제 때 사라졌으나 2022년 충장로 5가에 복원되었다.

의미관계망



참고자료

Type Resource Title/Index URL
웹리소스 경향신문 일제 때 사라진 ‘은방울꽃 가로등’ 광주 충장로에 80년 만에 복원 (2022-02-17, 강현석 기자) https://m.khan.co.kr/local/local-general/article/202202171439011

Contextual Relations

Source Target Relation Attribute Remark(Note)
은방울꽃_가로등 충장로45상생발전협의회 ~가 세웠다.
은방울꽃_가로등 충장로_5가 ~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