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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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hyang (토론 | 기여)님의 2025년 6월 23일 (월) 14:03 판 (정치적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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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주요 키워드

<조선 후기 주요 키워드>
정치적 변화 임진왜란, 병자호란, 탕평책, 북학론, 북벌론, 세도정치, 쇄국정책, 개항
사회적 변화 신분제 붕괴, 양반수 증가, 상품화폐경제 발달
사상적 변화 양명학, 실학
문화적 변화 서민문화 발달, 한글소설, 사설시조, 판소리, 탈춤

정치적 변화

임진왜란 이후 임진왜란은 1592년부터 1598년까지 총 7년간 이루어진 전쟁이다. 7년 간의 전쟁으로 인해 조선, 명, 일본 등 동아시아 국제 관계의 변화가 생겼으며, 모두 큰 피해를 입었다. 조선의 경우, 전쟁이 본토에서 이루어졌으므로 가장 큰 피해를 입었다고 할 수 있다. 국토는 황폐화되었고 토지를 기록한 장부마저 사라져 임진왜란 이후 제대로 된 세금조차 거둘 수 없었다. 일본의 경우, 도요토미히데요시 죽음 이후 도쿠가와이에야스가 새로운 쇼군으로 오른 후 '에도막부'시대를 열었다. 도쿠가와이에야스는 도요토미히데요시 정권과 반대의 입장을 표하며, 새로운 권위를 세우고자 조선과 화친을 맺었다. 조선도 전쟁을 방지하기 위해 화친에 응했으며, 이후 쇼군이 요청할 때마다 '통신사'를 파견하여 교류하였다. 초기 통신사는 일본에 끌려간 포로를 송환하기 위해서였고, 이후 유학 등 선진문물 전파도 이어졌다. 명의 경우, 조선의 군대 파병으로 군사력이 매우 약화되었다. 이에 반해 북방의 여진 세력은 점점 커져가며 점점 명이 외부세력을 방어하기 힘들어졌고, 이후 여진이 성장하여 국가인 '청'을 세우자 명과의 사대관계를 유지하던 조선도 혼란에 빠졌다. 이는 1636년의 병자호란의 배경과도 이어진다.

사회적 변화

사상적 변화

문화사적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