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4%EC%A1%B0_%ED%94%BC%EB%93%9C%EB%B0%B1</id>
	<title>4조 피드백 - 편집 역사</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4%EC%A1%B0_%ED%94%BC%EB%93%9C%EB%B0%B1"/>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4%EC%A1%B0_%ED%94%BC%EB%93%9C%EB%B0%B1&amp;action=history"/>
	<updated>2026-04-05T03:03:24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31.8</generator>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4%EC%A1%B0_%ED%94%BC%EB%93%9C%EB%B0%B1&amp;diff=5309&amp;oldid=prev</id>
		<title>Admin: 새 문서: 악칠위키조는 클래스를 작품, 갈등, 주제, 사례, 원작, 수상내역으로 잘 잡은 것 같습니다. 해당 데이터량이 꽤 많지만 LST 파일도 잘 구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4%EC%A1%B0_%ED%94%BC%EB%93%9C%EB%B0%B1&amp;diff=5309&amp;oldid=prev"/>
		<updated>2022-11-12T14:09:1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새 문서: 악칠위키조는 클래스를 작품, 갈등, 주제, 사례, 원작, 수상내역으로 잘 잡은 것 같습니다. 해당 데이터량이 꽤 많지만 LST 파일도 잘 구현...&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악칠위키조는 클래스를 작품, 갈등, 주제, 사례, 원작, 수상내역으로 잘 잡은 것 같습니다. 해당 데이터량이 꽤 많지만 LST 파일도 잘 구현을 했습니다. 추가적으로 넷플릭스의 영화 추천 알고리즘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아보아도 지식면을 넓히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사회학과에서는 gephi나 다른 툴을 활용하여 시각화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기회가 되면 관심 가지고 알아보아도 좋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정보가 범람하게 쏟아져 나오는 세상에서 사회적 갈등, 가짜뉴스와 진짜뉴스의 식별 등 다양한 문제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네이버 포탈 같은 경우에도 이미 판단을 할 수 없는 시스템으로 뉴스를 접하고 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인문학 계열에서 왜 IT와 관련된 이런 지식을 습득을 해야만 하는지, 팀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부분, 등 많은 혼란을 겪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amp;lt;br/&amp;gt;&lt;br /&gt;
서로 혼란과 시행착오를 감수하면서 진행하는 수업이니만큼 함께 극복을 해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의견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 소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amp;lt;br/&amp;gt;&lt;br /&gt;
디지털 환경에서의 협업, 디지털 환경에서의 학습과 업무 진행 등 여러 가지가 여러분들이 졸업하면 고심해야 할 부분으로 사료됩니다. 이에 디지털 인문학 입문 Ⅱ 교과목 개설은 그러한 부분들을 여러분들께 미리 대비하게 해주고자 개설되었습니다. &amp;lt;br/&amp;gt;&lt;br /&gt;
더 풍성하게 변화하는 프로젝트를 기대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mp;lt;br/&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Admin</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