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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h_edu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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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류:진연서(연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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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연서: &lt;/p&gt;
&lt;hr /&gt;
&lt;div&gt;==전체적 역할==&lt;br /&gt;
아래 4개의 페이지 제작 총괄. &amp;lt;p&amp;gt;&lt;br /&gt;
==부분적 역할==&lt;br /&gt;
'''[[박찬욱의 작품세계]]''' &amp;lt;p&amp;gt;&lt;br /&gt;
처음 작성, 목차 분류 및 색 추가, 박찬욱 프로필사진 추가, 하이퍼링크 [[박찬욱]], [[공동경비구역 JSA]], [[복수 3부작]], [[복수는 나의 것]],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추가.&amp;lt;p&amp;gt;&lt;br /&gt;
'''[[복수 3부작]]'''&amp;lt;p&amp;gt;&lt;br /&gt;
처음 작성, 요약 부분 굵은글씨 문법 추가, 목차 색 추가, 각 영화별 포스터 추가, 하이퍼링크 [[복수는 나의 것]],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스토커]], [[박찬욱]] 추가.&amp;lt;p&amp;gt;&lt;br /&gt;
'''[[작가주의]]'''&amp;lt;p&amp;gt;&lt;br /&gt;
처음 작성, 목차 나누기 및 색 추가, 문단 나누기 문법 추가.&amp;lt;p&amp;gt;&lt;br /&gt;
'''[[정서경]]'''&amp;lt;p&amp;gt;&lt;br /&gt;
처음 작성, 프로필사진 추가, 목차 색 추가, 2022 각본상 추가, 하이퍼링크 [[친절한 금자씨]], [[박쥐]], [[아가씨]],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헤어질 결심]], [[박찬욱]] 추가.&amp;lt;p&amp;gt;&lt;br /&gt;
&lt;br /&gt;
==하이퍼링크를 통한 스토리텔링==&lt;br /&gt;
본문 속 하이퍼링크 작성 및 추가를 통해 긴밀하게 연결되는 박찬욱의 세계를 말하고 싶었다. 그를 이루는 세계는 분리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결국 박찬욱이라는 인물을 이룬다는 스토리를 만들고자 하였다.&lt;/div&gt;</summary>
		<author><name>연서</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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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lt;br /&gt;
아래에 나타나는 기여페이지에서 나의 역할&lt;br /&gt;
==전체적 역할==&lt;br /&gt;
아래 4개의 페이지 제작 총괄. &amp;lt;p&amp;gt;&lt;br /&gt;
==부분적 역할==&lt;br /&gt;
'''[[박찬욱의 작품세계]]''' &amp;lt;p&amp;gt;&lt;br /&gt;
처음 작성, 목차 분류 및 색 추가, 박찬욱 프로필사진 추가, 하이퍼링크 [[박찬욱]], [[공동경비구역 JSA]], [[복수 3부작]], [[복수는 나의 것]],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추가.&amp;lt;p&amp;gt;&lt;br /&gt;
'''[[복수 3부작]]'''&amp;lt;p&amp;gt;&lt;br /&gt;
처음 작성, 요약 부분 굵은글씨 문법 추가, 목차 색 추가, 각 영화별 포스터 추가, 하이퍼링크 [[복수는 나의 것]],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스토커]], [[박찬욱]] 추가.&amp;lt;p&amp;gt;&lt;br /&gt;
'''[[작가주의]]'''&amp;lt;p&amp;gt;&lt;br /&gt;
처음 작성, 목차 나누기 및 색 추가, 문단 나누기 문법 추가.&amp;lt;p&amp;gt;&lt;br /&gt;
'''[[정서경]]'''&amp;lt;p&amp;gt;&lt;br /&gt;
처음 작성, 프로필사진 추가, 목차 색 추가, 2022 각본상 추가, 하이퍼링크 [[친절한 금자씨]], [[박쥐]], [[아가씨]],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헤어질 결심]], [[박찬욱]] 추가.&amp;lt;p&amp;gt;&lt;br /&gt;
&lt;br /&gt;
==하이퍼링크를 통한 스토리텔링==&lt;br /&gt;
본문 속 하이퍼링크 작성 및 추가를 통해 긴밀하게 연결되는 박찬욱의 세계를 말하고 싶었다. 그를 이루는 세계는 분리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결국 박찬욱이라는 인물을 이룬다는 스토리를 만들고자 하였다.&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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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연서: &lt;/p&gt;
&lt;h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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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나타나는 기여페이지에서 나의 역할&lt;br /&gt;
==전체적 역할== &amp;lt;p&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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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적 역할==&lt;br /&gt;
'''[[박찬욱의 작품세계]]''' &amp;lt;p&amp;gt;&lt;br /&gt;
처음 작성, 목차 분류 및 색 추가, 박찬욱 프로필사진 추가, 하이퍼링크 [[박찬욱]], [[공동경비구역 JSA]], [[복수 3부작]], [[복수는 나의 것]],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추가.&amp;lt;p&amp;gt;&lt;br /&gt;
'''[[복수 3부작]]'''&amp;lt;p&amp;gt;&lt;br /&gt;
처음 작성, 요약 부분 굵은글씨 문법 추가, 목차 색 추가, 각 영화별 포스터 추가, 하이퍼링크 [[복수는 나의 것]],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스토커]], [[박찬욱]] 추가.&amp;lt;p&amp;gt;&lt;br /&gt;
'''[[작가주의]]'''&amp;lt;p&amp;gt;&lt;br /&gt;
처음 작성, 목차 나누기 및 색 추가, 문단 나누기 문법 추가.&amp;lt;p&amp;gt;&lt;br /&gt;
'''[[정서경]]'''&amp;lt;p&amp;gt;&lt;br /&gt;
처음 작성, 프로필사진 추가, 목차 색 추가, 2022 각본상 추가, 하이퍼링크 [[친절한 금자씨]], [[박쥐]], [[아가씨]],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헤어질 결심]], [[박찬욱]] 추가.&amp;lt;p&amp;gt;&lt;br /&gt;
&lt;br /&gt;
==하이퍼링크를 통한 스토리텔링==&lt;br /&gt;
본문 속 하이퍼링크 작성 및 추가를 통해 긴밀하게 연결되는 박찬욱의 세계를 말하고 싶었다. 그를 이루는 세계는 분리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결국 박찬욱이라는 인물을 이룬다는 스토리를 만들고자 하였다.&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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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연서: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아래에 나타나는 기여페이지에서 나의 역할&lt;br /&gt;
==부분적 역할==&lt;br /&gt;
'''[[박찬욱의 작품세계]]''' &amp;lt;p&amp;gt;&lt;br /&gt;
처음 작성, 목차 분류 및 색 추가, 박찬욱 프로필사진 추가, 하이퍼링크 [[박찬욱]], [[공동경비구역 JSA]], [[복수 3부작]], [[복수는 나의 것]],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추가.&amp;lt;p&amp;gt;&lt;br /&gt;
'''[[복수 3부작]]'''&amp;lt;p&amp;gt;&lt;br /&gt;
처음 작성, 요약 부분 굵은글씨 문법 추가, 목차 색 추가, 각 영화별 포스터 추가, 하이퍼링크 [[복수는 나의 것]],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스토커]], [[박찬욱]] 추가.&amp;lt;p&amp;gt;&lt;br /&gt;
'''[[작가주의]]'''&amp;lt;p&amp;gt;&lt;br /&gt;
처음 작성, 목차 나누기 및 색 추가, 문단 나누기 문법 추가.&amp;lt;p&amp;gt;&lt;br /&gt;
'''[[정서경]]'''&amp;lt;p&amp;gt;&lt;br /&gt;
처음 작성, 프로필사진 추가, 목차 색 추가, 2022 각본상 추가, 하이퍼링크 [[친절한 금자씨]], [[박쥐]], [[아가씨]],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헤어질 결심]], [[박찬욱]] 추가.&amp;lt;p&amp;gt;&lt;br /&gt;
&lt;br /&gt;
본문 속 하이퍼링크 작성 및 추가를 통해 긴밀하게 연결되는 박찬욱의 세계를 말하고 싶었다. 그를 이루는 세계는 분리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결국 박찬욱이라는 인물을 이룬다는 스토리를 만들고자 하였다.&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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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lt;br /&gt;
아래에 나타나는 기여페이지에서 나의 역할&lt;br /&gt;
&lt;br /&gt;
'''[[박찬욱의 작품세계]]'''&lt;br /&gt;
처음 작성, 목차 분류 및 색 추가, 박찬욱 프로필사진 추가, 하이퍼링크 [[박찬욱]], [[공동경비구역 JSA]], [[복수 3부작]], [[복수는 나의 것]],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추가.&lt;br /&gt;
'''[[복수 3부작]]'''&lt;br /&gt;
처음 작성, 요약 부분 굵은글씨 문법 추가, 목차 색 추가, 각 영화별 포스터 추가, 하이퍼링크 [[복수는 나의 것]],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스토커]], [[박찬욱]] 추가.&lt;br /&gt;
'''[[작가주의]]'''&lt;br /&gt;
처음 작성, 목차 나누기 및 색 추가, 문단 나누기 문법 추가.&lt;br /&gt;
'''[[정서경]]'''&lt;br /&gt;
&lt;br /&gt;
본문 속 하이퍼링크 작성 및 추가를 통해 긴밀하게 연결되는 박찬욱의 세계를 말하고 싶었다. 그를 이루는 세계는 분리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결국 박찬욱이라는 인물을 이룬다는 스토리를 만들고자 하였다.&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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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연서: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아래에 나타나는 기여페이지에서 나의 역할&lt;br /&gt;
&lt;br /&gt;
==[[박찬욱의 작품세계]]==&lt;br /&gt;
처음 작성, 목차 분류 및 색 추가, 박찬욱 프로필사진 추가, 하이퍼링크 [[박찬욱]], [[공동경비구역 JSA]], [[복수 3부작]], [[복수는 나의 것]],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추가.&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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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본문 속 하이퍼링크 작성 및 추가를 통해 긴밀하게 연결되는 박찬욱의 세계를 말하고 싶었다. 그를 이루는 세계는 분리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결국 박찬욱이라는 인물을 이룬다는 스토리를 만들고자 하였다.&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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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20:59:2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연서: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아래에 나타나는 기여페이지에서 나의 역할&lt;br /&gt;
&lt;br /&gt;
[[박찬욱의 작품세계]] : 처음 작성, 목차 분류 및 색 추가, 박찬욱 프로필사진 추가, 하이퍼링크 [[박찬욱]], [[공동경비구역 JSA]], [[복수 3부작]], [[복수는 나의 것]],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추가.&lt;br /&gt;
&lt;br /&gt;
&lt;br /&gt;
본문 속 하이퍼링크 작성 및 추가를 통해 긴밀하게 연결되는 박찬욱의 세계를 말하고 싶었다. 그를 이루는 세계는 분리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결국 박찬욱이라는 인물을 이룬다는 스토리를 만들고자 하였다.&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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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찬욱의 작품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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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20:58:4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연서: /* 기여 */&lt;/p&gt;
&lt;hr /&gt;
&lt;div&gt;[[파일: 박찬욱프사.png|right]]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WhiteSmoke; margin: 0; border: 3px solid Black;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데뷔와 성장&amp;lt;/font&amp;gt;==&lt;br /&gt;
[[박찬욱]]은 1992년 &amp;lt;달은 해가 꾸는 꿈&amp;gt;으로 데뷔, 흥행에 실패하고 2002년도에 만든 &amp;lt;[[공동경비구역 JSA]]&amp;gt;로 주목받는 감독으로 떠올랐다. 후에 [[복수 3부작]]인 &amp;lt;[[복수는 나의 것]](2002)&amp;gt;, &amp;lt;[[올드보이]](2003)&amp;gt;, &amp;lt;[[친절한 금자씨]](2005)&amp;gt;를 꾸준히 만들어 내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WhiteSmoke; margin: 0; border: 3px solid Black;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박찬욱]]이 바라보는 인간관&amp;lt;/font&amp;gt;==&lt;br /&gt;
그의 작품은 인간의 어두운 이면, 금기시된 것, 냉혹하고 자극적인 주제들로 이루어져 있다. 영화의 인물은 고통을 받는 사람이 자신의 처지를 비관만 하지 않고 맞서 싸우는 모습으로 표현되는데, 이는 인간이 만든 사회에서 문제점을 똑바로 바라보는 인물이 아름답고 숭고해 보인다고 주장하는 감독의 세계관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WhiteSmoke; margin: 0; border: 3px solid Black;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박찬욱]] 영화의 특징&amp;lt;/font&amp;gt;==&lt;br /&gt;
그의 영화가 가진 큰 특징 중 하나는 항상 답을 내놓지 않는다는 것인데, 늘 해석의 여지를 남겨두고 관객들에게 질문하는 형태로서 영화는 존재한다. 예를 들어 [[복수 3부작]]에서 분명하게 선과 악이 존재하고 대립 구도의 형태로 스토리가 진행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조금만 비틀어 생각해 본다면 작품 속 인물은 선과 악의 구별이 분명한 형태로써 대중에게 비춰진다. 관객에 따라서 누가 옳고 그르냐가 달라진다는 점에서 그의 영화들은 사람들의 흥미를 유발하기에 충분하다.&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WhiteSmoke; margin: 0; border: 3px solid Black;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숨겨진 요소&amp;lt;/font&amp;gt;==&lt;br /&gt;
[[박찬욱]] 감독의 영화 극 중 이름에서 그의 작품세계 특이점은 발휘된다. &amp;lt;[[올드보이]]&amp;gt;의 주인공 오대수는 ‘오늘만 대충 수습한다’라고 영화에서 언급되기도 했지만, 다른 시각에서는 신화 오이디푸스의 왕에서 따온 이름이라고도 한다. 이렇듯 그의 영화에는 감독이 관객에게 보여주는 대사와는 다른 숨겨진 의미들을 찾는 재미가 있다.&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WhiteSmoke; margin: 0; border: 3px solid Black;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박찬욱]]의 디테일&amp;lt;/font&amp;gt;==&lt;br /&gt;
[[박찬욱]]은 영화 작품에서의 인물의 물건, 장소, 카메라 구도와 같은 사소해 보일 수 있는 것에 대해 의미를 부여해 나가며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낸다.&lt;br /&gt;
그의 작품세계와 더불어 작품의 완성도가 높을 수 있던 이유는 그가 만든 세계에는 인물의 성격, 내용, 감정을 효과적으로 발휘하는 방법을 탐구하고 치밀한 설계를 통한 [[박찬욱]]의 노력이 깃들어 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http://news.shingu.ac.kr/print_paper.php?number=1428&amp;amp;news_article=nm_news_article&amp;amp;target=print_paper&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연서]]: 처음 작성, 목차 분류 및 색 추가, 박찬욱 프로필사진 추가, 하이퍼링크 [[박찬욱]], [[공동경비구역 JSA]], [[복수 3부작]], [[복수는 나의 것]],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추가.&lt;br /&gt;
&lt;br /&gt;
[[분류:콘텐츠 분야 19분반]]&lt;br /&gt;
[[분류:박찬욱의 세계]]&lt;br /&gt;
[[분류:진연서(연서)]]&lt;/div&gt;</summary>
		<author><name>연서</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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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찬욱의 작품세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B%B0%95%EC%B0%AC%EC%9A%B1%EC%9D%98_%EC%9E%91%ED%92%88%EC%84%B8%EA%B3%84&amp;diff=8277"/>
		<updated>2022-12-07T20:58:1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연서: &lt;/p&gt;
&lt;hr /&gt;
&lt;div&gt;[[파일: 박찬욱프사.png|right]]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WhiteSmoke; margin: 0; border: 3px solid Black;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데뷔와 성장&amp;lt;/font&amp;gt;==&lt;br /&gt;
[[박찬욱]]은 1992년 &amp;lt;달은 해가 꾸는 꿈&amp;gt;으로 데뷔, 흥행에 실패하고 2002년도에 만든 &amp;lt;[[공동경비구역 JSA]]&amp;gt;로 주목받는 감독으로 떠올랐다. 후에 [[복수 3부작]]인 &amp;lt;[[복수는 나의 것]](2002)&amp;gt;, &amp;lt;[[올드보이]](2003)&amp;gt;, &amp;lt;[[친절한 금자씨]](2005)&amp;gt;를 꾸준히 만들어 내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WhiteSmoke; margin: 0; border: 3px solid Black;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박찬욱]]이 바라보는 인간관&amp;lt;/font&amp;gt;==&lt;br /&gt;
그의 작품은 인간의 어두운 이면, 금기시된 것, 냉혹하고 자극적인 주제들로 이루어져 있다. 영화의 인물은 고통을 받는 사람이 자신의 처지를 비관만 하지 않고 맞서 싸우는 모습으로 표현되는데, 이는 인간이 만든 사회에서 문제점을 똑바로 바라보는 인물이 아름답고 숭고해 보인다고 주장하는 감독의 세계관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WhiteSmoke; margin: 0; border: 3px solid Black;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박찬욱]] 영화의 특징&amp;lt;/font&amp;gt;==&lt;br /&gt;
그의 영화가 가진 큰 특징 중 하나는 항상 답을 내놓지 않는다는 것인데, 늘 해석의 여지를 남겨두고 관객들에게 질문하는 형태로서 영화는 존재한다. 예를 들어 [[복수 3부작]]에서 분명하게 선과 악이 존재하고 대립 구도의 형태로 스토리가 진행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조금만 비틀어 생각해 본다면 작품 속 인물은 선과 악의 구별이 분명한 형태로써 대중에게 비춰진다. 관객에 따라서 누가 옳고 그르냐가 달라진다는 점에서 그의 영화들은 사람들의 흥미를 유발하기에 충분하다.&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WhiteSmoke; margin: 0; border: 3px solid Black;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숨겨진 요소&amp;lt;/font&amp;gt;==&lt;br /&gt;
[[박찬욱]] 감독의 영화 극 중 이름에서 그의 작품세계 특이점은 발휘된다. &amp;lt;[[올드보이]]&amp;gt;의 주인공 오대수는 ‘오늘만 대충 수습한다’라고 영화에서 언급되기도 했지만, 다른 시각에서는 신화 오이디푸스의 왕에서 따온 이름이라고도 한다. 이렇듯 그의 영화에는 감독이 관객에게 보여주는 대사와는 다른 숨겨진 의미들을 찾는 재미가 있다.&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WhiteSmoke; margin: 0; border: 3px solid Black;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Black&amp;quot;&amp;gt;[[박찬욱]]의 디테일&amp;lt;/font&amp;gt;==&lt;br /&gt;
[[박찬욱]]은 영화 작품에서의 인물의 물건, 장소, 카메라 구도와 같은 사소해 보일 수 있는 것에 대해 의미를 부여해 나가며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낸다.&lt;br /&gt;
그의 작품세계와 더불어 작품의 완성도가 높을 수 있던 이유는 그가 만든 세계에는 인물의 성격, 내용, 감정을 효과적으로 발휘하는 방법을 탐구하고 치밀한 설계를 통한 [[박찬욱]]의 노력이 깃들어 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http://news.shingu.ac.kr/print_paper.php?number=1428&amp;amp;news_article=nm_news_article&amp;amp;target=print_paper&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진연서]]: 처음 작성, 목차 분류 및 색 추가, 박찬욱 프로필사진 추가, 하이퍼링크 [[박찬욱]], [[공동경비구역 JSA]], [[복수 3부작]], [[복수는 나의 것]],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추가.&lt;br /&gt;
&lt;br /&gt;
[[분류:콘텐츠 분야 19분반]]&lt;br /&gt;
[[분류:박찬욱의 세계]]&lt;br /&gt;
[[분류:진연서(연서)]]&lt;/div&gt;</summary>
		<author><name>연서</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9E%91%EA%B0%80%EC%A3%BC%EC%9D%98&amp;diff=8275</id>
		<title>작가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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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20:54:2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연서: &lt;/p&gt;
&lt;hr /&gt;
&lt;div&gt;==&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Orange; margin: 0; border: 3px solid Orange;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개념&amp;lt;/font&amp;gt;==&lt;br /&gt;
한편의 영화에서 중심적인 인물은 감독이며 따라서 감독은 작가와 같은 역할을 한다는 개념을 적용한 이론.&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Orange; margin: 0; border: 3px solid Orange;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역사&amp;lt;/font&amp;gt;==&lt;br /&gt;
이와 같은 이론은 영화 제작이란 한편의 예술 작품을 창조하는 행위와 동일한 것이며 예술적 창작품에는 그것을 창작한 사람의 개성이 반영되어 있다는 인식을 전제로 한다. &amp;lt;p&amp;gt;&lt;br /&gt;
1954년 프랑스의 영화감독 프랑수아 트뤼포가 영화비평잡지 《카이에 뒤 시네마 Cahiers du Cinma》에 ‘politique des auteurs’라는 용어를 사용한 것이 처음이며, 미국의 영화이론가 앤드류 사리스가 1960년대 초반 ‘작가론(auteur theory)’이란 용어로 번역하면서 널리 쓰였다.&amp;lt;p&amp;gt;&lt;br /&gt;
그러나 영화제작이란 감독 한 사람만의 작업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시나리오 작가나 제작자 또는 그밖의 여러 가지 기술적 작업이 종합적으로 통합되는 것이므로, 한편의 영화를 감독의 창작품으로 인정하는 것이 타당한 것인가에 대한 논쟁도 뒤따랐다.&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연서]]: 처음 작성, 목차 나누기 및 색 추가, 문단 나누기 문법 추가.&lt;br /&gt;
&lt;br /&gt;
[[분류:콘텐츠 분야 19분반]]&lt;br /&gt;
[[분류:박찬욱의 세계]]&lt;br /&gt;
[[분류:진연서(연서)]]&lt;/div&gt;</summary>
		<author><name>연서</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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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9E%91%EA%B0%80%EC%A3%BC%EC%9D%98&amp;diff=8273</id>
		<title>작가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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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20:54:1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연서: &lt;/p&gt;
&lt;hr /&gt;
&lt;div&gt;==&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Orange; margin: 0; border: 3px solid Orange;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개념&amp;lt;/font&amp;gt;==&lt;br /&gt;
한편의 영화에서 중심적인 인물은 감독이며 따라서 감독은 작가와 같은 역할을 한다는 개념을 적용한 이론.&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Orange; margin: 0; border: 3px solid Orange;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역사&amp;lt;/font&amp;gt;==&lt;br /&gt;
이와 같은 이론은 영화 제작이란 한편의 예술 작품을 창조하는 행위와 동일한 것이며 예술적 창작품에는 그것을 창작한 사람의 개성이 반영되어 있다는 인식을 전제로 한다. &amp;lt;p&amp;gt;&lt;br /&gt;
1954년 프랑스의 영화감독 프랑수아 트뤼포가 영화비평잡지 《카이에 뒤 시네마 Cahiers du Cinma》에 ‘politique des auteurs’라는 용어를 사용한 것이 처음이며, 미국의 영화이론가 앤드류 사리스가 1960년대 초반 ‘작가론(auteur theory)’이란 용어로 번역하면서 널리 쓰였다.&amp;lt;p&amp;gt;&lt;br /&gt;
그러나 영화제작이란 감독 한 사람만의 작업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시나리오 작가나 제작자 또는 그밖의 여러 가지 기술적 작업이 종합적으로 통합되는 것이므로, 한편의 영화를 감독의 창작품으로 인정하는 것이 타당한 것인가에 대한 논쟁도 뒤따랐다.&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진연서]]: 처음 작성, 목차 나누기 및 색 추가, 문단 나누기 문법 추가.&lt;br /&gt;
&lt;br /&gt;
[[분류:콘텐츠 분야 19분반]]&lt;br /&gt;
[[분류:박찬욱의 세계]]&lt;br /&gt;
[[분류:진연서(연서)]]&lt;/div&gt;</summary>
		<author><name>연서</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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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서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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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20:53:2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연서: &lt;/p&gt;
&lt;hr /&gt;
&lt;div&gt;'''정서경'''(1975년~)은 대한민국의 영화 각본가이다.&lt;br /&gt;
[[파일:정서경.jpg|프레임]]&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DimGray; margin: 0; border: 3px solid DimGray;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생애 및 경력&amp;lt;/font&amp;gt;==&lt;br /&gt;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중도 포기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을 졸업했다. 영상원 시나리오과 3학년 때 쓴 《전기공들》이 코닥 단편영화 제작지원 선정작으로 뽑히면서 감독으로 데뷔했으나 이후 전업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3년 단편 공모전 심사위원이던 [[박찬욱]] 감독과 처음 만난 이후 여러 작품을 함께 작업하고 있다.&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DimGray; margin: 0; border: 3px solid DimGray;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학력&amp;lt;/font&amp;gt;==&lt;br /&gt;
* 서울대학교 철학과 중퇴&lt;br /&gt;
*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시나리오과&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DimGray; margin: 0; border: 3px solid DimGray;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작품 활동&amp;lt;/font&amp;gt;==&lt;br /&gt;
'''영화'''&lt;br /&gt;
* 2005년 《[[친절한 금자씨]]》&lt;br /&gt;
* 2006년 《[[싸이보그지만 괜찮아]]》&lt;br /&gt;
* 2006년 《모두들, 괜찮아요?》&lt;br /&gt;
* 2009년 《[[박쥐]]》&lt;br /&gt;
* 2015년 《비밀은 없다》&lt;br /&gt;
* 2016년 《[[아가씨]]》&lt;br /&gt;
* 2018년 《독전》&lt;br /&gt;
* 2022년 《[[헤어질 결심]]》&amp;lt;p&amp;gt;&lt;br /&gt;
&lt;br /&gt;
'''드라마'''&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연도!!제목!!방송사!!유형!!연출!!비고&lt;br /&gt;
|-&lt;br /&gt;
|2018 &lt;br /&gt;
|align=&amp;quot;left&amp;quot;|마더&lt;br /&gt;
|rowspan=&amp;quot;2&amp;quot;|tvN&lt;br /&gt;
|수목&lt;br /&gt;
|김철규, 윤현기&lt;br /&gt;
|&lt;br /&gt;
|-&lt;br /&gt;
|2022&lt;br /&gt;
|align=&amp;quot;left&amp;quot;|작은 아씨들&lt;br /&gt;
|토일&lt;br /&gt;
|김희원&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DimGray; margin: 0; border: 3px solid DimGray;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수상 및 후보&amp;lt;/font&amp;gt;==&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연도&lt;br /&gt;
!시상식&lt;br /&gt;
!부문&lt;br /&gt;
!작품&lt;br /&gt;
|-&lt;br /&gt;
| 2007&lt;br /&gt;
| 제40회 시체스 국제판타스틱 영화제 &lt;br /&gt;
| 각본상&lt;br /&gt;
| ''[[싸이보그지만 괜찮아]]''&lt;br /&gt;
|-&lt;br /&gt;
| rowspan=2|2018&lt;br /&gt;
| 제54회 백상예술대상&lt;br /&gt;
| TV부문 극본상&lt;br /&gt;
| ''마더''&lt;br /&gt;
|-&lt;br /&gt;
| 제18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lt;br /&gt;
| 올해의 각본상&lt;br /&gt;
| ''독전''&lt;br /&gt;
|-&lt;br /&gt;
| 2022&lt;br /&gt;
| 제 43회 청룡영화상&lt;br /&gt;
| 각본상&lt;br /&gt;
| ''[[헤어질 결심]]''&lt;br /&gt;
|}&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DimGray; margin: 0; border: 3px solid DimGray;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저서&amp;lt;/font&amp;gt;==&lt;br /&gt;
* 《[[친절한 금자씨]]》 2005년 7월&lt;br /&gt;
* 《[[박쥐]]》 2009년 4월 &lt;br /&gt;
* 《[[아가씨]] 각본》 2016년 8월 &lt;br /&gt;
* 《[[박쥐]] 각본》 2016년 12월 &lt;br /&gt;
*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각본》 2016년 12월 &lt;br /&gt;
* 《각본 비밀은 없다》 2017년 3월&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위키백과, 정서경&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연서]]: 처음 작성, 프로필사진 추가, 목차 색 추가, 2022 각본상 추가, 하이퍼링크 [[친절한 금자씨]], [[박쥐]], [[아가씨]],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헤어질 결심]], [[박찬욱]] 추가.&lt;br /&gt;
&lt;br /&gt;
[[분류:콘텐츠 분야 19분반]]&lt;br /&gt;
[[분류:박찬욱의 세계]]&lt;br /&gt;
[[분류:진연서(연서)]]&lt;/div&gt;</summary>
		<author><name>연서</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B%B3%B5%EC%88%98_3%EB%B6%80%EC%9E%91&amp;diff=8271</id>
		<title>복수 3부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B%B3%B5%EC%88%98_3%EB%B6%80%EC%9E%91&amp;diff=8271"/>
		<updated>2022-12-07T20:53:0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연서: /* 기여 */&lt;/p&gt;
&lt;hr /&gt;
&lt;div&gt;'''&amp;lt;[[복수는 나의 것]]&amp;gt;(2002), &amp;lt;[[올드보이]]&amp;gt;(2003) 그리고 &amp;lt;[[친절한 금자씨]]&amp;gt;(2005)는 복수극이라는 전형적인 주류 영화의 외연을 가졌다. 인간 내면에 자리한 본능적 복수 의지는 모든 장르영화의 스토리텔링을 흥미롭게 하는 모티브다. 그러나 [[박찬욱]]은 이 복수의 모티브에 무정부주의적 방기와 체제 전복적 유희라는 B급 영화의 정서를 가득 심어 자신만의 영상 필체를 완성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Crimson; margin: 0; border: 3px solid Crimson;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복수는 나의 것&amp;lt;/font&amp;gt;==&lt;br /&gt;
[[파일:복수는나의것포스터.jpg|200px|right]]&lt;br /&gt;
&lt;br /&gt;
&amp;lt;[[복수는 나의 것]]&amp;gt;은 B급 영화의 본령을 가장 잘 대변하는 작품이다. 평온해 보이기만 하는 영화 속 세상은 서로 공존이 불가능한 정서들로 넘쳐난다. 불치병에 고통 받는 누나의 신음소리를 성행위로 오해하고 자위를 일삼는 옆방 청소년들의 행태는 불온하기 그지없으며, 이 상황을 들을 수 없어 방구석에서 태연히 라면을 먹고 있는 청각 장애인 동생의 모습은 부조리함 그 자체다.&lt;br /&gt;
&lt;br /&gt;
또한 축약과 건너뛰기로 가득한 내러티브에서 반복되는 느닷없는 우연은 영화에 불가해함을 더한다. 특히 판결문을 손에 든 무정부주의자들이 등장하는 결말은 선악의 인습적 이분법을 비웃듯이 가해자와 피해자와 상관관계를 허문다. 거대한 운명의 부조리한 법칙에 따라 진행되는 복수에 예외란 있을 수 없다. 이때 복수는 연쇄적 폭력으로 물신화된다.&lt;br /&gt;
&lt;br /&gt;
물신화된 폭력은 특히 극단적인 신체 훼손을 동반하는데, 이 영화에서는 신체가 절단되거나 토막 나며 장기가 적출되거나 심지어 먹히기까지 한다. 신체 절단의 모티브는 거세의 상징적 행위로 혀를 자르는 &amp;lt;[[올드보이]]&amp;gt;와 참회로 손가락을 잘라 내어 놓는 &amp;lt;[[친절한 금자씨]]&amp;gt;로 이어지며 [[박찬욱]]표 B급 영화를 구축하는 전형으로 자리 잡았다.&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Crimson; margin: 0; border: 3px solid Crimson;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올드보이&amp;lt;/font&amp;gt;==&lt;br /&gt;
[[파일:oldboy.jpg|200px|right]]&lt;br /&gt;
&amp;lt;[[올드보이]]&amp;gt;는 작가적 필체와 대중적 성공의 공존이 가능함을 확인시킨 박찬욱의 대표작이다. 이 상업적 작가영화는 스릴러의 장르 구조에 전형적인 복수 플롯을 얹은 것으로 보이지만, 그 깊은 층위에는 사적 정의의 실현에 대한 원초적 욕망과 그 이후의 허망함에 대한 철학적 통찰이 자리한다. 이는 오대수와 이우진이라는 복수하는 자와 복수 당하는 자의 관계 역전에서 구체화된다. 이들은 각자 주체이며 동시에 서로에게 거울이다. 이 자아 반영의 관계를 엮어 내는 것은 누이와의 그리고 딸과의 상간이라는 모티브다.&lt;br /&gt;
&lt;br /&gt;
근친상간은 가장 B급 영화다운 금기 파괴인데, 여기서는 가족 윤리의 해체와 가부장 제도라는 이데올로기의 전복을 상징한다. 박찬욱의 작가적 필체인 시각적 과잉은 이러한 금기의 파괴에 예술가의 특권을 부여한다. 비좁은 감금의 공간은 폐쇄공포증을 유발하고, 현란한 색채와 공격적인 조명, 그리고 관능적인 카메라는 복수의 욕망을 그로테스크하게 그려 낸다. 초현실적 판타지의 이미지는 인물 내면의 깊은 곳에 자리한 처절한 고독을 시각화한다. 그리고 과다 공급된 폭력을 느리게 잡아내는 가학적 롱 테이크는 처절한 고통을 감내하는 복수 의지를 응축시킨다.&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Crimson; margin: 0; border: 3px solid Crimson;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친절한 금자씨&amp;lt;/font&amp;gt;==&lt;br /&gt;
[[파일:Sympathy for lady vengeance.jpg|200px|right]]&lt;br /&gt;
&amp;lt;[[친절한 금자씨]]&amp;gt;는 좀 더 치밀한 경지로 발전한 그만의 영상 필체를 보여 준다. 어느 곳 하나 사실주의에 의존하지 않는 이미지의 양식화는 파괴적인 에너지로 가득하다. 스무고개와 같은 플롯의 콜라주는 복수 그 자체보다는, 복수극을 치르는 금자의 내면을 파헤치는 데 치중한다. 그리고 악의 단죄와 청산, 그리고 이를 통한 영혼의 구원이 과연 가능한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lt;br /&gt;
&lt;br /&gt;
처절한 복수는 금자에게 속죄 행위로서 당위성을 부여하지만, 아무리 인과율이 뚜렷한 복수라도 인간의 영혼을 구원해 줄 수는 없다. 영화는 따라서 인간 사회의 범죄 사건이라는 주제에서 인간의 존재론이라는 주제 의식으로 중심 이동한다. 이 과정에서 현실의 부조리를 블랙 유머로 희화하고 억압적 종교에 대한 반감을 드러내는 불온성은 B급 영화다운 빛을 발한다. 이는 특히 한 인간을 어떻게 어떤 순서로 죽일 것인가를 놓고 우왕좌왕하는 희생자 가족들의 부조리한 모습에서, 그리고 불교로의 개종에 앙심을 품고 금자를 배신하는 교회 전도사의 악랄함에서 구체적으로 드러난다.&lt;br /&gt;
&lt;br /&gt;
&amp;lt;[[친절한 금자씨]]&amp;gt;는 전작의 모티브를 재활용하고 대사를 인용하며 동일 배우들을 캐스팅했다는 점에서 복수 3부작을 자기지시성(self reference)으로 묶어 낸다. 각각의 영화가 독립적으로 읽히기를 거부하는 자기지시성은 폭력의 순환적 성격과 양날의 검으로 작용하는 복수의 아이러니함을 유희적으로 제시한다.&lt;br /&gt;
&lt;br /&gt;
죄의식과 구원&lt;br /&gt;
죄의식과 구원은 박찬욱의 영화 세계를 관통하는 주제 의식이다. 그의 캐릭터가 행하는 폭력과 복수 그리고 자살은 모두 죄의식을 벗고 구원을 받기 위한 행위들이다. 이 테마는 &amp;lt;[[박쥐]]&amp;gt;(2009)에서 절정에 달한다. 이 영화는 ‘흡혈귀 치정 멜로’라는 변주된 장르의 옷을 입고 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그 매혹적인 텍스트의 밑바탕에는 인간의 영혼을 보살펴야 할 가톨릭 신부가 생존 본능에 의해 살인과 상간에 의존해야 한다는 부조리함이 깔려 있다. 그리고 원초적 욕망에 따른 금기 파괴 이후의 필연, 즉 인간과 비인간의 기로에 선 성직자의 죄의식과 구원이라는 문제가 그 부조리함의 핵심이다. 거대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시각적 과잉의 영상 필체는 성직자의 구원 의식을 광기 어린 자기 소멸의 장으로 냉혹하게 몰고 간다. 영화의 결말은 순교의 형식을 빌린 자살을 구원의 한 가능성으로 제시한다.&lt;br /&gt;
&lt;br /&gt;
[[박찬욱]]이 할리우드에서 연출한 &amp;lt;[[스토커]](Stoker)&amp;gt;(2013) 역시 형수와 시동생 그리고 삼촌과 조카 사이의 에로스라는 금기의 모티브로 가득하다. 그리고 현실 세계의 부조리함을 주인공의 허무주의적 자기모멸을 통해 표현하는 전형적인 B급 영화 정서 또한 변함이 없다. 다만 그는 여기서 구원에 목마른 주인공 대신 죄의식을 쾌감으로 승화시키는 악마적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장르영화에 대한 기대치와 작가주의적 열망 사이의 경계선에서 대중과 비평의 양 측면을 아우르는 [[박찬욱]]의 영화 창작은 현재도 진행 중이다.&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네이버 지식백과] 박찬욱 (작가영화, 2016. 3. 15., 배상준)&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연서]]: 처음 작성, 요약 부분 굵은글씨 문법 추가, 목차 색 추가, 각 영화별 포스터 추가, 하이퍼링크 [[복수는 나의 것]],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스토커]], [[박찬욱]] 추가.&lt;br /&gt;
&lt;br /&gt;
[[분류:콘텐츠 분야 19분반]]&lt;br /&gt;
[[분류:박찬욱의 세계]]&lt;br /&gt;
[[분류:진연서(연서)]]&lt;/div&gt;</summary>
		<author><name>연서</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B%B3%B5%EC%88%98_3%EB%B6%80%EC%9E%91&amp;diff=8270</id>
		<title>복수 3부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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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20:52:3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연서: &lt;/p&gt;
&lt;hr /&gt;
&lt;div&gt;'''&amp;lt;[[복수는 나의 것]]&amp;gt;(2002), &amp;lt;[[올드보이]]&amp;gt;(2003) 그리고 &amp;lt;[[친절한 금자씨]]&amp;gt;(2005)는 복수극이라는 전형적인 주류 영화의 외연을 가졌다. 인간 내면에 자리한 본능적 복수 의지는 모든 장르영화의 스토리텔링을 흥미롭게 하는 모티브다. 그러나 [[박찬욱]]은 이 복수의 모티브에 무정부주의적 방기와 체제 전복적 유희라는 B급 영화의 정서를 가득 심어 자신만의 영상 필체를 완성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Crimson; margin: 0; border: 3px solid Crimson;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복수는 나의 것&amp;lt;/font&amp;gt;==&lt;br /&gt;
[[파일:복수는나의것포스터.jpg|200px|right]]&lt;br /&gt;
&lt;br /&gt;
&amp;lt;[[복수는 나의 것]]&amp;gt;은 B급 영화의 본령을 가장 잘 대변하는 작품이다. 평온해 보이기만 하는 영화 속 세상은 서로 공존이 불가능한 정서들로 넘쳐난다. 불치병에 고통 받는 누나의 신음소리를 성행위로 오해하고 자위를 일삼는 옆방 청소년들의 행태는 불온하기 그지없으며, 이 상황을 들을 수 없어 방구석에서 태연히 라면을 먹고 있는 청각 장애인 동생의 모습은 부조리함 그 자체다.&lt;br /&gt;
&lt;br /&gt;
또한 축약과 건너뛰기로 가득한 내러티브에서 반복되는 느닷없는 우연은 영화에 불가해함을 더한다. 특히 판결문을 손에 든 무정부주의자들이 등장하는 결말은 선악의 인습적 이분법을 비웃듯이 가해자와 피해자와 상관관계를 허문다. 거대한 운명의 부조리한 법칙에 따라 진행되는 복수에 예외란 있을 수 없다. 이때 복수는 연쇄적 폭력으로 물신화된다.&lt;br /&gt;
&lt;br /&gt;
물신화된 폭력은 특히 극단적인 신체 훼손을 동반하는데, 이 영화에서는 신체가 절단되거나 토막 나며 장기가 적출되거나 심지어 먹히기까지 한다. 신체 절단의 모티브는 거세의 상징적 행위로 혀를 자르는 &amp;lt;[[올드보이]]&amp;gt;와 참회로 손가락을 잘라 내어 놓는 &amp;lt;[[친절한 금자씨]]&amp;gt;로 이어지며 [[박찬욱]]표 B급 영화를 구축하는 전형으로 자리 잡았다.&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Crimson; margin: 0; border: 3px solid Crimson;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올드보이&amp;lt;/font&amp;gt;==&lt;br /&gt;
[[파일:oldboy.jpg|200px|right]]&lt;br /&gt;
&amp;lt;[[올드보이]]&amp;gt;는 작가적 필체와 대중적 성공의 공존이 가능함을 확인시킨 박찬욱의 대표작이다. 이 상업적 작가영화는 스릴러의 장르 구조에 전형적인 복수 플롯을 얹은 것으로 보이지만, 그 깊은 층위에는 사적 정의의 실현에 대한 원초적 욕망과 그 이후의 허망함에 대한 철학적 통찰이 자리한다. 이는 오대수와 이우진이라는 복수하는 자와 복수 당하는 자의 관계 역전에서 구체화된다. 이들은 각자 주체이며 동시에 서로에게 거울이다. 이 자아 반영의 관계를 엮어 내는 것은 누이와의 그리고 딸과의 상간이라는 모티브다.&lt;br /&gt;
&lt;br /&gt;
근친상간은 가장 B급 영화다운 금기 파괴인데, 여기서는 가족 윤리의 해체와 가부장 제도라는 이데올로기의 전복을 상징한다. 박찬욱의 작가적 필체인 시각적 과잉은 이러한 금기의 파괴에 예술가의 특권을 부여한다. 비좁은 감금의 공간은 폐쇄공포증을 유발하고, 현란한 색채와 공격적인 조명, 그리고 관능적인 카메라는 복수의 욕망을 그로테스크하게 그려 낸다. 초현실적 판타지의 이미지는 인물 내면의 깊은 곳에 자리한 처절한 고독을 시각화한다. 그리고 과다 공급된 폭력을 느리게 잡아내는 가학적 롱 테이크는 처절한 고통을 감내하는 복수 의지를 응축시킨다.&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Crimson; margin: 0; border: 3px solid Crimson;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친절한 금자씨&amp;lt;/font&amp;gt;==&lt;br /&gt;
[[파일:Sympathy for lady vengeance.jpg|200px|right]]&lt;br /&gt;
&amp;lt;[[친절한 금자씨]]&amp;gt;는 좀 더 치밀한 경지로 발전한 그만의 영상 필체를 보여 준다. 어느 곳 하나 사실주의에 의존하지 않는 이미지의 양식화는 파괴적인 에너지로 가득하다. 스무고개와 같은 플롯의 콜라주는 복수 그 자체보다는, 복수극을 치르는 금자의 내면을 파헤치는 데 치중한다. 그리고 악의 단죄와 청산, 그리고 이를 통한 영혼의 구원이 과연 가능한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lt;br /&gt;
&lt;br /&gt;
처절한 복수는 금자에게 속죄 행위로서 당위성을 부여하지만, 아무리 인과율이 뚜렷한 복수라도 인간의 영혼을 구원해 줄 수는 없다. 영화는 따라서 인간 사회의 범죄 사건이라는 주제에서 인간의 존재론이라는 주제 의식으로 중심 이동한다. 이 과정에서 현실의 부조리를 블랙 유머로 희화하고 억압적 종교에 대한 반감을 드러내는 불온성은 B급 영화다운 빛을 발한다. 이는 특히 한 인간을 어떻게 어떤 순서로 죽일 것인가를 놓고 우왕좌왕하는 희생자 가족들의 부조리한 모습에서, 그리고 불교로의 개종에 앙심을 품고 금자를 배신하는 교회 전도사의 악랄함에서 구체적으로 드러난다.&lt;br /&gt;
&lt;br /&gt;
&amp;lt;[[친절한 금자씨]]&amp;gt;는 전작의 모티브를 재활용하고 대사를 인용하며 동일 배우들을 캐스팅했다는 점에서 복수 3부작을 자기지시성(self reference)으로 묶어 낸다. 각각의 영화가 독립적으로 읽히기를 거부하는 자기지시성은 폭력의 순환적 성격과 양날의 검으로 작용하는 복수의 아이러니함을 유희적으로 제시한다.&lt;br /&gt;
&lt;br /&gt;
죄의식과 구원&lt;br /&gt;
죄의식과 구원은 박찬욱의 영화 세계를 관통하는 주제 의식이다. 그의 캐릭터가 행하는 폭력과 복수 그리고 자살은 모두 죄의식을 벗고 구원을 받기 위한 행위들이다. 이 테마는 &amp;lt;[[박쥐]]&amp;gt;(2009)에서 절정에 달한다. 이 영화는 ‘흡혈귀 치정 멜로’라는 변주된 장르의 옷을 입고 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그 매혹적인 텍스트의 밑바탕에는 인간의 영혼을 보살펴야 할 가톨릭 신부가 생존 본능에 의해 살인과 상간에 의존해야 한다는 부조리함이 깔려 있다. 그리고 원초적 욕망에 따른 금기 파괴 이후의 필연, 즉 인간과 비인간의 기로에 선 성직자의 죄의식과 구원이라는 문제가 그 부조리함의 핵심이다. 거대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시각적 과잉의 영상 필체는 성직자의 구원 의식을 광기 어린 자기 소멸의 장으로 냉혹하게 몰고 간다. 영화의 결말은 순교의 형식을 빌린 자살을 구원의 한 가능성으로 제시한다.&lt;br /&gt;
&lt;br /&gt;
[[박찬욱]]이 할리우드에서 연출한 &amp;lt;[[스토커]](Stoker)&amp;gt;(2013) 역시 형수와 시동생 그리고 삼촌과 조카 사이의 에로스라는 금기의 모티브로 가득하다. 그리고 현실 세계의 부조리함을 주인공의 허무주의적 자기모멸을 통해 표현하는 전형적인 B급 영화 정서 또한 변함이 없다. 다만 그는 여기서 구원에 목마른 주인공 대신 죄의식을 쾌감으로 승화시키는 악마적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장르영화에 대한 기대치와 작가주의적 열망 사이의 경계선에서 대중과 비평의 양 측면을 아우르는 [[박찬욱]]의 영화 창작은 현재도 진행 중이다.&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네이버 지식백과] 박찬욱 (작가영화, 2016. 3. 15., 배상준)&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진연서]]: 처음 작성, 요약 부분 굵은글씨 문법 추가, 목차 색 추가, 각 영화별 포스터 추가, 하이퍼링크 [[복수는 나의 것]],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스토커]], [[박찬욱]] 추가.&lt;br /&gt;
&lt;br /&gt;
[[분류:콘텐츠 분야 19분반]]&lt;br /&gt;
[[분류:박찬욱의 세계]]&lt;br /&gt;
[[분류:진연서(연서)]]&lt;/div&gt;</summary>
		<author><name>연서</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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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서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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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20:50:2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연서: &lt;/p&gt;
&lt;hr /&gt;
&lt;div&gt;'''정서경'''(1975년~)은 대한민국의 영화 각본가이다.&lt;br /&gt;
[[파일:정서경.jpg|프레임]]&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DimGray; margin: 0; border: 3px solid DimGray;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생애 및 경력&amp;lt;/font&amp;gt;==&lt;br /&gt;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중도 포기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을 졸업했다. 영상원 시나리오과 3학년 때 쓴 《전기공들》이 코닥 단편영화 제작지원 선정작으로 뽑히면서 감독으로 데뷔했으나 이후 전업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3년 단편 공모전 심사위원이던 [[박찬욱]] 감독과 처음 만난 이후 여러 작품을 함께 작업하고 있다.&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DimGray; margin: 0; border: 3px solid DimGray;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학력&amp;lt;/font&amp;gt;==&lt;br /&gt;
* 서울대학교 철학과 중퇴&lt;br /&gt;
*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시나리오과&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DimGray; margin: 0; border: 3px solid DimGray;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작품 활동&amp;lt;/font&amp;gt;==&lt;br /&gt;
'''영화'''&lt;br /&gt;
* 2005년 《[[친절한 금자씨]]》&lt;br /&gt;
* 2006년 《[[싸이보그지만 괜찮아]]》&lt;br /&gt;
* 2006년 《모두들, 괜찮아요?》&lt;br /&gt;
* 2009년 《[[박쥐]]》&lt;br /&gt;
* 2015년 《비밀은 없다》&lt;br /&gt;
* 2016년 《[[아가씨]]》&lt;br /&gt;
* 2018년 《독전》&lt;br /&gt;
* 2022년 《[[헤어질 결심]]》&amp;lt;p&amp;gt;&lt;br /&gt;
&lt;br /&gt;
'''드라마'''&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연도!!제목!!방송사!!유형!!연출!!비고&lt;br /&gt;
|-&lt;br /&gt;
|2018 &lt;br /&gt;
|align=&amp;quot;left&amp;quot;|마더&lt;br /&gt;
|rowspan=&amp;quot;2&amp;quot;|tvN&lt;br /&gt;
|수목&lt;br /&gt;
|김철규, 윤현기&lt;br /&gt;
|&lt;br /&gt;
|-&lt;br /&gt;
|2022&lt;br /&gt;
|align=&amp;quot;left&amp;quot;|작은 아씨들&lt;br /&gt;
|토일&lt;br /&gt;
|김희원&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DimGray; margin: 0; border: 3px solid DimGray;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수상 및 후보&amp;lt;/font&amp;gt;==&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연도&lt;br /&gt;
!시상식&lt;br /&gt;
!부문&lt;br /&gt;
!작품&lt;br /&gt;
|-&lt;br /&gt;
| 2007&lt;br /&gt;
| 제40회 시체스 국제판타스틱 영화제 &lt;br /&gt;
| 각본상&lt;br /&gt;
| ''[[싸이보그지만 괜찮아]]''&lt;br /&gt;
|-&lt;br /&gt;
| rowspan=2|2018&lt;br /&gt;
| 제54회 백상예술대상&lt;br /&gt;
| TV부문 극본상&lt;br /&gt;
| ''마더''&lt;br /&gt;
|-&lt;br /&gt;
| 제18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lt;br /&gt;
| 올해의 각본상&lt;br /&gt;
| ''독전''&lt;br /&gt;
|-&lt;br /&gt;
| 2022&lt;br /&gt;
| 제 43회 청룡영화상&lt;br /&gt;
| 각본상&lt;br /&gt;
| ''[[헤어질 결심]]''&lt;br /&gt;
|}&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DimGray; margin: 0; border: 3px solid DimGray;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저서&amp;lt;/font&amp;gt;==&lt;br /&gt;
* 《[[친절한 금자씨]]》 2005년 7월&lt;br /&gt;
* 《[[박쥐]]》 2009년 4월 &lt;br /&gt;
* 《[[아가씨]] 각본》 2016년 8월 &lt;br /&gt;
* 《[[박쥐]] 각본》 2016년 12월 &lt;br /&gt;
*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각본》 2016년 12월 &lt;br /&gt;
* 《각본 비밀은 없다》 2017년 3월&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위키백과, 정서경&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진연서]]: 처음 작성, 프로필사진 추가, 목차 색 추가, 2022 각본상 추가, 하이퍼링크 [[친절한 금자씨]], [[박쥐]], [[아가씨]],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헤어질 결심]], [[박찬욱]] 추가.&lt;br /&gt;
&lt;br /&gt;
[[분류:콘텐츠 분야 19분반]]&lt;br /&gt;
[[분류:박찬욱의 세계]]&lt;br /&gt;
[[분류:진연서(연서)]]&lt;/div&gt;</summary>
		<author><name>연서</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0%95%EC%84%9C%EA%B2%BD&amp;diff=8265</id>
		<title>정서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0%95%EC%84%9C%EA%B2%BD&amp;diff=8265"/>
		<updated>2022-12-07T20:47:2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연서: /* 수상 및 후보 */&lt;/p&gt;
&lt;hr /&gt;
&lt;div&gt;'''정서경'''(1975년~)은 대한민국의 영화 각본가이다.&lt;br /&gt;
[[파일:정서경.jpg|프레임]]&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DimGray; margin: 0; border: 3px solid DimGray;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생애 및 경력&amp;lt;/font&amp;gt;==&lt;br /&gt;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중도 포기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을 졸업했다. 영상원 시나리오과 3학년 때 쓴 《전기공들》이 코닥 단편영화 제작지원 선정작으로 뽑히면서 감독으로 데뷔했으나 이후 전업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3년 단편 공모전 심사위원이던 [[박찬욱]] 감독과 처음 만난 이후 여러 작품을 함께 작업하고 있다.&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DimGray; margin: 0; border: 3px solid DimGray;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학력&amp;lt;/font&amp;gt;==&lt;br /&gt;
* 서울대학교 철학과 중퇴&lt;br /&gt;
*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시나리오과&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DimGray; margin: 0; border: 3px solid DimGray;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작품 활동&amp;lt;/font&amp;gt;==&lt;br /&gt;
'''영화'''&lt;br /&gt;
* 2005년 《[[친절한 금자씨]]》&lt;br /&gt;
* 2006년 《[[싸이보그지만 괜찮아]]》&lt;br /&gt;
* 2006년 《모두들, 괜찮아요?》&lt;br /&gt;
* 2009년 《[[박쥐]]》&lt;br /&gt;
* 2015년 《비밀은 없다》&lt;br /&gt;
* 2016년 《[[아가씨]]》&lt;br /&gt;
* 2018년 《독전》&lt;br /&gt;
* 2022년 《[[헤어질 결심]]》&amp;lt;p&amp;gt;&lt;br /&gt;
&lt;br /&gt;
'''드라마'''&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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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이보그지만 괜찮아]]''&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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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4회 백상예술대상&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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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절한 금자씨》 2005년 7월&lt;br /&gt;
* 《박쥐》 2009년 4월 &lt;br /&gt;
* 《아가씨 각본》 2016년 8월 &lt;br /&gt;
* 《박쥐 각본》 2016년 12월 &lt;br /&gt;
*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각본》 2016년 12월 &lt;br /&gt;
* 《각본 비밀은 없다》 2017년 3월&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위키백과, 정서경&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진연서]]: 전체 작성, 하이퍼링크, 사진 추가&lt;br /&gt;
&lt;br /&gt;
[[분류:콘텐츠 분야 19분반]]&lt;br /&gt;
[[분류:박찬욱의 세계]]&lt;br /&gt;
[[분류:진연서(연서)]]&lt;/div&gt;</summary>
		<author><name>연서</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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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서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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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20:47:1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연서: /* 수상 및 후보 */&lt;/p&gt;
&lt;hr /&gt;
&lt;div&gt;'''정서경'''(1975년~)은 대한민국의 영화 각본가이다.&lt;br /&gt;
[[파일:정서경.jpg|프레임]]&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DimGray; margin: 0; border: 3px solid DimGray;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생애 및 경력&amp;lt;/font&amp;gt;==&lt;br /&gt;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중도 포기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을 졸업했다. 영상원 시나리오과 3학년 때 쓴 《전기공들》이 코닥 단편영화 제작지원 선정작으로 뽑히면서 감독으로 데뷔했으나 이후 전업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3년 단편 공모전 심사위원이던 [[박찬욱]] 감독과 처음 만난 이후 여러 작품을 함께 작업하고 있다.&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DimGray; margin: 0; border: 3px solid DimGray;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학력&amp;lt;/font&amp;gt;==&lt;br /&gt;
* 서울대학교 철학과 중퇴&lt;br /&gt;
*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시나리오과&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DimGray; margin: 0; border: 3px solid DimGray;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작품 활동&amp;lt;/font&amp;gt;==&lt;br /&gt;
'''영화'''&lt;br /&gt;
* 2005년 《[[친절한 금자씨]]》&lt;br /&gt;
* 2006년 《[[싸이보그지만 괜찮아]]》&lt;br /&gt;
* 2006년 《모두들, 괜찮아요?》&lt;br /&gt;
* 2009년 《[[박쥐]]》&lt;br /&gt;
* 2015년 《비밀은 없다》&lt;br /&gt;
* 2016년 《[[아가씨]]》&lt;br /&gt;
* 2018년 《독전》&lt;br /&gt;
* 2022년 《[[헤어질 결심]]》&amp;lt;p&amp;gt;&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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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절한 금자씨》 2005년 7월&lt;br /&gt;
* 《박쥐》 2009년 4월 &lt;br /&gt;
* 《아가씨 각본》 2016년 8월 &lt;br /&gt;
* 《박쥐 각본》 2016년 12월 &lt;br /&gt;
*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각본》 2016년 12월 &lt;br /&gt;
* 《각본 비밀은 없다》 2017년 3월&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위키백과, 정서경&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진연서]]: 전체 작성, 하이퍼링크, 사진 추가&lt;br /&gt;
&lt;br /&gt;
[[분류:콘텐츠 분야 19분반]]&lt;br /&gt;
[[분류:박찬욱의 세계]]&lt;br /&gt;
[[분류:진연서(연서)]]&lt;/div&gt;</summary>
		<author><name>연서</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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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서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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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20:45:1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연서: /* 작품 활동 */&lt;/p&gt;
&lt;hr /&gt;
&lt;div&gt;'''정서경'''(1975년~)은 대한민국의 영화 각본가이다.&lt;br /&gt;
[[파일:정서경.jpg|프레임]]&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DimGray; margin: 0; border: 3px solid DimGray;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생애 및 경력&amp;lt;/font&amp;gt;==&lt;br /&gt;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중도 포기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을 졸업했다. 영상원 시나리오과 3학년 때 쓴 《전기공들》이 코닥 단편영화 제작지원 선정작으로 뽑히면서 감독으로 데뷔했으나 이후 전업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3년 단편 공모전 심사위원이던 [[박찬욱]] 감독과 처음 만난 이후 여러 작품을 함께 작업하고 있다.&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DimGray; margin: 0; border: 3px solid DimGray;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학력&amp;lt;/font&amp;gt;==&lt;br /&gt;
* 서울대학교 철학과 중퇴&lt;br /&gt;
*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시나리오과&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DimGray; margin: 0; border: 3px solid DimGray;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작품 활동&amp;lt;/font&amp;gt;==&lt;br /&gt;
'''영화'''&lt;br /&gt;
* 2005년 《[[친절한 금자씨]]》&lt;br /&gt;
* 2006년 《[[싸이보그지만 괜찮아]]》&lt;br /&gt;
* 2006년 《모두들, 괜찮아요?》&lt;br /&gt;
* 2009년 《[[박쥐]]》&lt;br /&gt;
* 2015년 《비밀은 없다》&lt;br /&gt;
* 2016년 《[[아가씨]]》&lt;br /&gt;
* 2018년 《독전》&lt;br /&gt;
* 2022년 《[[헤어질 결심]]》&amp;lt;p&amp;gt;&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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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절한 금자씨》 2005년 7월&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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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본 비밀은 없다》 2017년 3월&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위키백과, 정서경&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진연서]]: 전체 작성, 하이퍼링크, 사진 추가&lt;br /&gt;
&lt;br /&gt;
[[분류:콘텐츠 분야 19분반]]&lt;br /&gt;
[[분류:박찬욱의 세계]]&lt;br /&gt;
[[분류:진연서(연서)]]&lt;/div&gt;</summary>
		<author><name>연서</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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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서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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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20:45:0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연서: /* 작품 활동 */&lt;/p&gt;
&lt;hr /&gt;
&lt;div&gt;'''정서경'''(1975년~)은 대한민국의 영화 각본가이다.&lt;br /&gt;
[[파일:정서경.jpg|프레임]]&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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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중도 포기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을 졸업했다. 영상원 시나리오과 3학년 때 쓴 《전기공들》이 코닥 단편영화 제작지원 선정작으로 뽑히면서 감독으로 데뷔했으나 이후 전업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3년 단편 공모전 심사위원이던 [[박찬욱]] 감독과 처음 만난 이후 여러 작품을 함께 작업하고 있다.&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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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철학과 중퇴&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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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친절한 금자씨]]》&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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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DimGray; margin: 0; border: 3px solid DimGray;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저서&amp;lt;/font&amp;gt;==&lt;br /&gt;
* 《친절한 금자씨》 2005년 7월&lt;br /&gt;
* 《박쥐》 2009년 4월 &lt;br /&gt;
* 《아가씨 각본》 2016년 8월 &lt;br /&gt;
* 《박쥐 각본》 2016년 12월 &lt;br /&gt;
*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각본》 2016년 12월 &lt;br /&gt;
* 《각본 비밀은 없다》 2017년 3월&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위키백과, 정서경&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진연서]]: 전체 작성, 하이퍼링크, 사진 추가&lt;br /&gt;
&lt;br /&gt;
[[분류:콘텐츠 분야 19분반]]&lt;br /&gt;
[[분류:박찬욱의 세계]]&lt;br /&gt;
[[분류:진연서(연서)]]&lt;/div&gt;</summary>
		<author><name>연서</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0%95%EC%84%9C%EA%B2%BD&amp;diff=8260</id>
		<title>정서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0%95%EC%84%9C%EA%B2%BD&amp;diff=8260"/>
		<updated>2022-12-07T20:44:5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연서: /* 작품 활동 */&lt;/p&gt;
&lt;hr /&gt;
&lt;div&gt;'''정서경'''(1975년~)은 대한민국의 영화 각본가이다.&lt;br /&gt;
[[파일:정서경.jpg|프레임]]&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DimGray; margin: 0; border: 3px solid DimGray;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생애 및 경력&amp;lt;/font&amp;gt;==&lt;br /&gt;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중도 포기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을 졸업했다. 영상원 시나리오과 3학년 때 쓴 《전기공들》이 코닥 단편영화 제작지원 선정작으로 뽑히면서 감독으로 데뷔했으나 이후 전업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3년 단편 공모전 심사위원이던 [[박찬욱]] 감독과 처음 만난 이후 여러 작품을 함께 작업하고 있다.&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DimGray; margin: 0; border: 3px solid DimGray;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학력&amp;lt;/font&amp;gt;==&lt;br /&gt;
* 서울대학교 철학과 중퇴&lt;br /&gt;
*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시나리오과&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DimGray; margin: 0; border: 3px solid DimGray;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작품 활동&amp;lt;/font&amp;gt;==&lt;br /&gt;
''영화''&lt;br /&gt;
* 2005년 《[[친절한 금자씨]]》&lt;br /&gt;
* 2006년 《[[싸이보그지만 괜찮아]]》&lt;br /&gt;
* 2006년 《모두들, 괜찮아요?》&lt;br /&gt;
* 2009년 《[[박쥐]]》&lt;br /&gt;
* 2015년 《비밀은 없다》&lt;br /&gt;
* 2016년 《[[아가씨]]》&lt;br /&gt;
* 2018년 《독전》&lt;br /&gt;
* 2022년 《[[헤어질 결심]]》&amp;lt;p&amp;gt;&lt;br /&gt;
&lt;br /&gt;
''드라마''&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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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amp;quot;left&amp;quot;|작은 아씨들&lt;br /&gt;
|토일&lt;br /&gt;
|김희원&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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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절한 금자씨》 2005년 7월&lt;br /&gt;
* 《박쥐》 2009년 4월 &lt;br /&gt;
* 《아가씨 각본》 2016년 8월 &lt;br /&gt;
* 《박쥐 각본》 2016년 12월 &lt;br /&gt;
*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각본》 2016년 12월 &lt;br /&gt;
* 《각본 비밀은 없다》 2017년 3월&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위키백과, 정서경&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진연서]]: 전체 작성, 하이퍼링크, 사진 추가&lt;br /&gt;
&lt;br /&gt;
[[분류:콘텐츠 분야 19분반]]&lt;br /&gt;
[[분류:박찬욱의 세계]]&lt;br /&gt;
[[분류:진연서(연서)]]&lt;/div&gt;</summary>
		<author><name>연서</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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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서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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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20:44:4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연서: /* 수상 및 후보 */&lt;/p&gt;
&lt;hr /&gt;
&lt;div&gt;'''정서경'''(1975년~)은 대한민국의 영화 각본가이다.&lt;br /&gt;
[[파일:정서경.jpg|프레임]]&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DimGray; margin: 0; border: 3px solid DimGray;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생애 및 경력&amp;lt;/font&amp;gt;==&lt;br /&gt;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중도 포기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을 졸업했다. 영상원 시나리오과 3학년 때 쓴 《전기공들》이 코닥 단편영화 제작지원 선정작으로 뽑히면서 감독으로 데뷔했으나 이후 전업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3년 단편 공모전 심사위원이던 [[박찬욱]] 감독과 처음 만난 이후 여러 작품을 함께 작업하고 있다.&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DimGray; margin: 0; border: 3px solid DimGray;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학력&amp;lt;/font&amp;gt;==&lt;br /&gt;
* 서울대학교 철학과 중퇴&lt;br /&gt;
*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시나리오과&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DimGray; margin: 0; border: 3px solid DimGray;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작품 활동&amp;lt;/font&amp;gt;==&lt;br /&gt;
'''영화'''&lt;br /&gt;
* 2005년 《[[친절한 금자씨]]》&lt;br /&gt;
* 2006년 《[[싸이보그지만 괜찮아]]》&lt;br /&gt;
* 2006년 《모두들, 괜찮아요?》&lt;br /&gt;
* 2009년 《[[박쥐]]》&lt;br /&gt;
* 2015년 《비밀은 없다》&lt;br /&gt;
* 2016년 《[[아가씨]]》&lt;br /&gt;
* 2018년 《독전》&lt;br /&gt;
* 2022년 《[[헤어질 결심]]》&amp;lt;p&amp;gt;&lt;br /&gt;
&lt;br /&gt;
'''드라마'''&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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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DimGray; margin: 0; border: 3px solid DimGray;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수상 및 후보&amp;lt;/font&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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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절한 금자씨》 2005년 7월&lt;br /&gt;
* 《박쥐》 2009년 4월 &lt;br /&gt;
* 《아가씨 각본》 2016년 8월 &lt;br /&gt;
* 《박쥐 각본》 2016년 12월 &lt;br /&gt;
*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각본》 2016년 12월 &lt;br /&gt;
* 《각본 비밀은 없다》 2017년 3월&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위키백과, 정서경&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진연서]]: 전체 작성, 하이퍼링크, 사진 추가&lt;br /&gt;
&lt;br /&gt;
[[분류:콘텐츠 분야 19분반]]&lt;br /&gt;
[[분류:박찬욱의 세계]]&lt;br /&gt;
[[분류:진연서(연서)]]&lt;/div&gt;</summary>
		<author><name>연서</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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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서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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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20:44:2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연서: &lt;/p&gt;
&lt;hr /&gt;
&lt;div&gt;'''정서경'''(1975년~)은 대한민국의 영화 각본가이다.&lt;br /&gt;
[[파일:정서경.jpg|프레임]]&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DimGray; margin: 0; border: 3px solid DimGray;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생애 및 경력&amp;lt;/font&amp;gt;==&lt;br /&gt;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중도 포기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을 졸업했다. 영상원 시나리오과 3학년 때 쓴 《전기공들》이 코닥 단편영화 제작지원 선정작으로 뽑히면서 감독으로 데뷔했으나 이후 전업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3년 단편 공모전 심사위원이던 [[박찬욱]] 감독과 처음 만난 이후 여러 작품을 함께 작업하고 있다.&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DimGray; margin: 0; border: 3px solid DimGray;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학력&amp;lt;/font&amp;gt;==&lt;br /&gt;
* 서울대학교 철학과 중퇴&lt;br /&gt;
*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시나리오과&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DimGray; margin: 0; border: 3px solid DimGray;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작품 활동&amp;lt;/font&amp;gt;==&lt;br /&gt;
'''영화'''&lt;br /&gt;
* 2005년 《[[친절한 금자씨]]》&lt;br /&gt;
* 2006년 《[[싸이보그지만 괜찮아]]》&lt;br /&gt;
* 2006년 《모두들, 괜찮아요?》&lt;br /&gt;
* 2009년 《[[박쥐]]》&lt;br /&gt;
* 2015년 《비밀은 없다》&lt;br /&gt;
* 2016년 《[[아가씨]]》&lt;br /&gt;
* 2018년 《독전》&lt;br /&gt;
* 2022년 《[[헤어질 결심]]》&amp;lt;p&amp;gt;&lt;br /&gt;
&lt;br /&gt;
'''드라마'''&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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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 및 후보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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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절한 금자씨》 2005년 7월&lt;br /&gt;
* 《박쥐》 2009년 4월 &lt;br /&gt;
* 《아가씨 각본》 2016년 8월 &lt;br /&gt;
* 《박쥐 각본》 2016년 12월 &lt;br /&gt;
*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각본》 2016년 12월 &lt;br /&gt;
* 《각본 비밀은 없다》 2017년 3월&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위키백과, 정서경&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진연서]]: 전체 작성, 하이퍼링크, 사진 추가&lt;br /&gt;
&lt;br /&gt;
[[분류:콘텐츠 분야 19분반]]&lt;br /&gt;
[[분류:박찬욱의 세계]]&lt;br /&gt;
[[분류:진연서(연서)]]&lt;/div&gt;</summary>
		<author><name>연서</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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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9E%91%EA%B0%80%EC%A3%BC%EC%9D%98&amp;diff=8256</id>
		<title>작가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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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20:41:1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연서: &lt;/p&gt;
&lt;hr /&gt;
&lt;div&gt;==&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Orange; margin: 0; border: 3px solid Orange;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개념&amp;lt;/font&amp;gt;==&lt;br /&gt;
한편의 영화에서 중심적인 인물은 감독이며 따라서 감독은 작가와 같은 역할을 한다는 개념을 적용한 이론.&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Orange; margin: 0; border: 3px solid Orange;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역사&amp;lt;/font&amp;gt;==&lt;br /&gt;
이와 같은 이론은 영화 제작이란 한편의 예술 작품을 창조하는 행위와 동일한 것이며 예술적 창작품에는 그것을 창작한 사람의 개성이 반영되어 있다는 인식을 전제로 한다. &amp;lt;p&amp;gt;&lt;br /&gt;
1954년 프랑스의 영화감독 프랑수아 트뤼포가 영화비평잡지 《카이에 뒤 시네마 Cahiers du Cinma》에 ‘politique des auteurs’라는 용어를 사용한 것이 처음이며, 미국의 영화이론가 앤드류 사리스가 1960년대 초반 ‘작가론(auteur theory)’이란 용어로 번역하면서 널리 쓰였다.&amp;lt;p&amp;gt;&lt;br /&gt;
그러나 영화제작이란 감독 한 사람만의 작업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시나리오 작가나 제작자 또는 그밖의 여러 가지 기술적 작업이 종합적으로 통합되는 것이므로, 한편의 영화를 감독의 창작품으로 인정하는 것이 타당한 것인가에 대한 논쟁도 뒤따랐다.&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진연서]]: 전체 작성, 하이퍼링크, 사진 추가&lt;br /&gt;
&lt;br /&gt;
[[분류:콘텐츠 분야 19분반]]&lt;br /&gt;
[[분류:박찬욱의 세계]]&lt;br /&gt;
[[분류:진연서(연서)]]&lt;/div&gt;</summary>
		<author><name>연서</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9E%91%EA%B0%80%EC%A3%BC%EC%9D%98&amp;diff=8255</id>
		<title>작가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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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20:40:4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연서: &lt;/p&gt;
&lt;hr /&gt;
&lt;div&gt;==&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Orange; margin: 0; border: 3px solid Orange;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개념&amp;lt;/font&amp;gt;==&lt;br /&gt;
한편의 영화에서 중심적인 인물은 감독이며 따라서 감독은 작가와 같은 역할을 한다는 개념을 적용한 이론.&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Orange; margin: 0; border: 3px solid Orange;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역사&amp;lt;/font&amp;gt;==&lt;br /&gt;
 이와 같은 이론은 영화 제작이란 한편의 예술 작품을 창조하는 행위와 동일한 것이며 예술적 창작품에는 그것을 창작한 사람의 개성이 반영되어 있다는 인식을 전제로 한다. 1954년 프랑스의 영화감독 프랑수아 트뤼포가 영화비평잡지 《카이에 뒤 시네마 Cahiers du Cinma》에 ‘politique des auteurs’라는 용어를 사용한 것이 처음이며, 미국의 영화이론가 앤드류 사리스가 1960년대 초반 ‘작가론(auteur theory)’이란 용어로 번역하면서 널리 쓰였다. 그러나 영화제작이란 감독 한 사람만의 작업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시나리오 작가나 제작자 또는 그밖의 여러 가지 기술적 작업이 종합적으로 통합되는 것이므로, 한편의 영화를 감독의 창작품으로 인정하는 것이 타당한 것인가에 대한 논쟁도 뒤따랐다.&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진연서]]: 전체 작성, 하이퍼링크, 사진 추가&lt;br /&gt;
&lt;br /&gt;
[[분류:콘텐츠 분야 19분반]]&lt;br /&gt;
[[분류:박찬욱의 세계]]&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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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의 영화에서 중심적인 인물은 감독이며 따라서 감독은 작가와 같은 역할을 한다는 개념을 적용한 이론.&lt;br /&gt;
&lt;br /&gt;
 이와 같은 이론은 영화 제작이란 한편의 예술 작품을 창조하는 행위와 동일한 것이며 예술적 창작품에는 그것을 창작한 사람의 개성이 반영되어 있다는 인식을 전제로 한다. 1954년 프랑스의 영화감독 프랑수아 트뤼포가 영화비평잡지 《카이에 뒤 시네마 Cahiers du Cinma》에 ‘politique des auteurs’라는 용어를 사용한 것이 처음이며, 미국의 영화이론가 앤드류 사리스가 1960년대 초반 ‘작가론(auteur theory)’이란 용어로 번역하면서 널리 쓰였다. 그러나 영화제작이란 감독 한 사람만의 작업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시나리오 작가나 제작자 또는 그밖의 여러 가지 기술적 작업이 종합적으로 통합되는 것이므로, 한편의 영화를 감독의 창작품으로 인정하는 것이 타당한 것인가에 대한 논쟁도 뒤따랐다.&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진연서]]: 전체 작성, 하이퍼링크, 사진 추가&lt;br /&gt;
&lt;br /&gt;
[[분류:콘텐츠 분야 19분반]]&lt;br /&gt;
[[분류:박찬욱의 세계]]&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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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수 3부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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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연서: &lt;/p&gt;
&lt;hr /&gt;
&lt;div&gt;'''&amp;lt;[[복수는 나의 것]]&amp;gt;(2002), &amp;lt;[[올드보이]]&amp;gt;(2003) 그리고 &amp;lt;[[친절한 금자씨]]&amp;gt;(2005)는 복수극이라는 전형적인 주류 영화의 외연을 가졌다. 인간 내면에 자리한 본능적 복수 의지는 모든 장르영화의 스토리텔링을 흥미롭게 하는 모티브다. 그러나 [[박찬욱]]은 이 복수의 모티브에 무정부주의적 방기와 체제 전복적 유희라는 B급 영화의 정서를 가득 심어 자신만의 영상 필체를 완성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Crimson; margin: 0; border: 3px solid Crimson;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복수는 나의 것&amp;lt;/font&amp;gt;==&lt;br /&gt;
[[파일:복수는나의것포스터.jpg|200px|right]]&lt;br /&gt;
&lt;br /&gt;
&amp;lt;[[복수는 나의 것]]&amp;gt;은 B급 영화의 본령을 가장 잘 대변하는 작품이다. 평온해 보이기만 하는 영화 속 세상은 서로 공존이 불가능한 정서들로 넘쳐난다. 불치병에 고통 받는 누나의 신음소리를 성행위로 오해하고 자위를 일삼는 옆방 청소년들의 행태는 불온하기 그지없으며, 이 상황을 들을 수 없어 방구석에서 태연히 라면을 먹고 있는 청각 장애인 동생의 모습은 부조리함 그 자체다.&lt;br /&gt;
&lt;br /&gt;
또한 축약과 건너뛰기로 가득한 내러티브에서 반복되는 느닷없는 우연은 영화에 불가해함을 더한다. 특히 판결문을 손에 든 무정부주의자들이 등장하는 결말은 선악의 인습적 이분법을 비웃듯이 가해자와 피해자와 상관관계를 허문다. 거대한 운명의 부조리한 법칙에 따라 진행되는 복수에 예외란 있을 수 없다. 이때 복수는 연쇄적 폭력으로 물신화된다.&lt;br /&gt;
&lt;br /&gt;
물신화된 폭력은 특히 극단적인 신체 훼손을 동반하는데, 이 영화에서는 신체가 절단되거나 토막 나며 장기가 적출되거나 심지어 먹히기까지 한다. 신체 절단의 모티브는 거세의 상징적 행위로 혀를 자르는 &amp;lt;[[올드보이]]&amp;gt;와 참회로 손가락을 잘라 내어 놓는 &amp;lt;[[친절한 금자씨]]&amp;gt;로 이어지며 [[박찬욱]]표 B급 영화를 구축하는 전형으로 자리 잡았다.&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Crimson; margin: 0; border: 3px solid Crimson;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올드보이&amp;lt;/font&amp;gt;==&lt;br /&gt;
[[파일:oldboy.jpg|200px|right]]&lt;br /&gt;
&amp;lt;[[올드보이]]&amp;gt;는 작가적 필체와 대중적 성공의 공존이 가능함을 확인시킨 박찬욱의 대표작이다. 이 상업적 작가영화는 스릴러의 장르 구조에 전형적인 복수 플롯을 얹은 것으로 보이지만, 그 깊은 층위에는 사적 정의의 실현에 대한 원초적 욕망과 그 이후의 허망함에 대한 철학적 통찰이 자리한다. 이는 오대수와 이우진이라는 복수하는 자와 복수 당하는 자의 관계 역전에서 구체화된다. 이들은 각자 주체이며 동시에 서로에게 거울이다. 이 자아 반영의 관계를 엮어 내는 것은 누이와의 그리고 딸과의 상간이라는 모티브다.&lt;br /&gt;
&lt;br /&gt;
근친상간은 가장 B급 영화다운 금기 파괴인데, 여기서는 가족 윤리의 해체와 가부장 제도라는 이데올로기의 전복을 상징한다. 박찬욱의 작가적 필체인 시각적 과잉은 이러한 금기의 파괴에 예술가의 특권을 부여한다. 비좁은 감금의 공간은 폐쇄공포증을 유발하고, 현란한 색채와 공격적인 조명, 그리고 관능적인 카메라는 복수의 욕망을 그로테스크하게 그려 낸다. 초현실적 판타지의 이미지는 인물 내면의 깊은 곳에 자리한 처절한 고독을 시각화한다. 그리고 과다 공급된 폭력을 느리게 잡아내는 가학적 롱 테이크는 처절한 고통을 감내하는 복수 의지를 응축시킨다.&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Crimson; margin: 0; border: 3px solid Crimson;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친절한 금자씨&amp;lt;/font&amp;gt;==&lt;br /&gt;
[[파일:Sympathy for lady vengeance.jpg|200px|right]]&lt;br /&gt;
&amp;lt;[[친절한 금자씨]]&amp;gt;는 좀 더 치밀한 경지로 발전한 그만의 영상 필체를 보여 준다. 어느 곳 하나 사실주의에 의존하지 않는 이미지의 양식화는 파괴적인 에너지로 가득하다. 스무고개와 같은 플롯의 콜라주는 복수 그 자체보다는, 복수극을 치르는 금자의 내면을 파헤치는 데 치중한다. 그리고 악의 단죄와 청산, 그리고 이를 통한 영혼의 구원이 과연 가능한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lt;br /&gt;
&lt;br /&gt;
처절한 복수는 금자에게 속죄 행위로서 당위성을 부여하지만, 아무리 인과율이 뚜렷한 복수라도 인간의 영혼을 구원해 줄 수는 없다. 영화는 따라서 인간 사회의 범죄 사건이라는 주제에서 인간의 존재론이라는 주제 의식으로 중심 이동한다. 이 과정에서 현실의 부조리를 블랙 유머로 희화하고 억압적 종교에 대한 반감을 드러내는 불온성은 B급 영화다운 빛을 발한다. 이는 특히 한 인간을 어떻게 어떤 순서로 죽일 것인가를 놓고 우왕좌왕하는 희생자 가족들의 부조리한 모습에서, 그리고 불교로의 개종에 앙심을 품고 금자를 배신하는 교회 전도사의 악랄함에서 구체적으로 드러난다.&lt;br /&gt;
&lt;br /&gt;
&amp;lt;[[친절한 금자씨]]&amp;gt;는 전작의 모티브를 재활용하고 대사를 인용하며 동일 배우들을 캐스팅했다는 점에서 복수 3부작을 자기지시성(self reference)으로 묶어 낸다. 각각의 영화가 독립적으로 읽히기를 거부하는 자기지시성은 폭력의 순환적 성격과 양날의 검으로 작용하는 복수의 아이러니함을 유희적으로 제시한다.&lt;br /&gt;
&lt;br /&gt;
죄의식과 구원&lt;br /&gt;
죄의식과 구원은 박찬욱의 영화 세계를 관통하는 주제 의식이다. 그의 캐릭터가 행하는 폭력과 복수 그리고 자살은 모두 죄의식을 벗고 구원을 받기 위한 행위들이다. 이 테마는 &amp;lt;[[박쥐]]&amp;gt;(2009)에서 절정에 달한다. 이 영화는 ‘흡혈귀 치정 멜로’라는 변주된 장르의 옷을 입고 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그 매혹적인 텍스트의 밑바탕에는 인간의 영혼을 보살펴야 할 가톨릭 신부가 생존 본능에 의해 살인과 상간에 의존해야 한다는 부조리함이 깔려 있다. 그리고 원초적 욕망에 따른 금기 파괴 이후의 필연, 즉 인간과 비인간의 기로에 선 성직자의 죄의식과 구원이라는 문제가 그 부조리함의 핵심이다. 거대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시각적 과잉의 영상 필체는 성직자의 구원 의식을 광기 어린 자기 소멸의 장으로 냉혹하게 몰고 간다. 영화의 결말은 순교의 형식을 빌린 자살을 구원의 한 가능성으로 제시한다.&lt;br /&gt;
&lt;br /&gt;
[[박찬욱]]이 할리우드에서 연출한 &amp;lt;스토커(Stoker)&amp;gt;(2013) 역시 형수와 시동생 그리고 삼촌과 조카 사이의 에로스라는 금기의 모티브로 가득하다. 그리고 현실 세계의 부조리함을 주인공의 허무주의적 자기모멸을 통해 표현하는 전형적인 B급 영화 정서 또한 변함이 없다. 다만 그는 여기서 구원에 목마른 주인공 대신 죄의식을 쾌감으로 승화시키는 악마적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장르영화에 대한 기대치와 작가주의적 열망 사이의 경계선에서 대중과 비평의 양 측면을 아우르는 [[박찬욱]]의 영화 창작은 현재도 진행 중이다.&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네이버 지식백과] 박찬욱 (작가영화, 2016. 3. 15., 배상준)&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진연서]]: 전체 작성, 하이퍼링크, 사진 추가&lt;br /&gt;
&lt;br /&gt;
[[분류:콘텐츠 분야 19분반]]&lt;br /&gt;
[[분류:박찬욱의 세계]]&lt;br /&gt;
[[분류:진연서(연서)]]&lt;/div&gt;</summary>
		<author><name>연서</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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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수 3부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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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20:38:4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연서: &lt;/p&gt;
&lt;hr /&gt;
&lt;div&gt;'''&amp;lt;[[복수는 나의 것]]&amp;gt;(2002), &amp;lt;[[올드보이]]&amp;gt;(2003) 그리고 &amp;lt;[[친절한 금자씨]]&amp;gt;(2005)는 복수극이라는 전형적인 주류 영화의 외연을 가졌다. 인간 내면에 자리한 본능적 복수 의지는 모든 장르영화의 스토리텔링을 흥미롭게 하는 모티브다. 그러나 [[박찬욱]]은 이 복수의 모티브에 무정부주의적 방기와 체제 전복적 유희라는 B급 영화의 정서를 가득 심어 자신만의 영상 필체를 완성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Crimson; margin: 0; border: 3px solid Crimson;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복수는 나의 것&amp;lt;/font&amp;gt;==&lt;br /&gt;
[[파일:복수는나의것포스터.jpg|200px|right]]&lt;br /&gt;
&lt;br /&gt;
&amp;lt;[[복수는 나의 것]]&amp;gt;은 B급 영화의 본령을 가장 잘 대변하는 작품이다. 평온해 보이기만 하는 영화 속 세상은 서로 공존이 불가능한 정서들로 넘쳐난다. 불치병에 고통 받는 누나의 신음소리를 성행위로 오해하고 자위를 일삼는 옆방 청소년들의 행태는 불온하기 그지없으며, 이 상황을 들을 수 없어 방구석에서 태연히 라면을 먹고 있는 청각 장애인 동생의 모습은 부조리함 그 자체다.&lt;br /&gt;
&lt;br /&gt;
또한 축약과 건너뛰기로 가득한 내러티브에서 반복되는 느닷없는 우연은 영화에 불가해함을 더한다. 특히 판결문을 손에 든 무정부주의자들이 등장하는 결말은 선악의 인습적 이분법을 비웃듯이 가해자와 피해자와 상관관계를 허문다. 거대한 운명의 부조리한 법칙에 따라 진행되는 복수에 예외란 있을 수 없다. 이때 복수는 연쇄적 폭력으로 물신화된다.&lt;br /&gt;
&lt;br /&gt;
물신화된 폭력은 특히 극단적인 신체 훼손을 동반하는데, 이 영화에서는 신체가 절단되거나 토막 나며 장기가 적출되거나 심지어 먹히기까지 한다. 신체 절단의 모티브는 거세의 상징적 행위로 혀를 자르는 &amp;lt;[[올드보이]]&amp;gt;와 참회로 손가락을 잘라 내어 놓는 &amp;lt;[[친절한 금자씨]]&amp;gt;로 이어지며 [[박찬욱]]표 B급 영화를 구축하는 전형으로 자리 잡았다.&lt;br /&gt;
&lt;br /&gt;
== [[올드보이]] ==&lt;br /&gt;
[[파일:oldboy.jpg|200px|right]]&lt;br /&gt;
&amp;lt;[[올드보이]]&amp;gt;는 작가적 필체와 대중적 성공의 공존이 가능함을 확인시킨 박찬욱의 대표작이다. 이 상업적 작가영화는 스릴러의 장르 구조에 전형적인 복수 플롯을 얹은 것으로 보이지만, 그 깊은 층위에는 사적 정의의 실현에 대한 원초적 욕망과 그 이후의 허망함에 대한 철학적 통찰이 자리한다. 이는 오대수와 이우진이라는 복수하는 자와 복수 당하는 자의 관계 역전에서 구체화된다. 이들은 각자 주체이며 동시에 서로에게 거울이다. 이 자아 반영의 관계를 엮어 내는 것은 누이와의 그리고 딸과의 상간이라는 모티브다.&lt;br /&gt;
&lt;br /&gt;
근친상간은 가장 B급 영화다운 금기 파괴인데, 여기서는 가족 윤리의 해체와 가부장 제도라는 이데올로기의 전복을 상징한다. 박찬욱의 작가적 필체인 시각적 과잉은 이러한 금기의 파괴에 예술가의 특권을 부여한다. 비좁은 감금의 공간은 폐쇄공포증을 유발하고, 현란한 색채와 공격적인 조명, 그리고 관능적인 카메라는 복수의 욕망을 그로테스크하게 그려 낸다. 초현실적 판타지의 이미지는 인물 내면의 깊은 곳에 자리한 처절한 고독을 시각화한다. 그리고 과다 공급된 폭력을 느리게 잡아내는 가학적 롱 테이크는 처절한 고통을 감내하는 복수 의지를 응축시킨다.&lt;br /&gt;
&lt;br /&gt;
== [[친절한 금자씨]] ==&lt;br /&gt;
[[파일:Sympathy for lady vengeance.jpg|200px|right]]&lt;br /&gt;
&amp;lt;[[친절한 금자씨]]&amp;gt;는 좀 더 치밀한 경지로 발전한 그만의 영상 필체를 보여 준다. 어느 곳 하나 사실주의에 의존하지 않는 이미지의 양식화는 파괴적인 에너지로 가득하다. 스무고개와 같은 플롯의 콜라주는 복수 그 자체보다는, 복수극을 치르는 금자의 내면을 파헤치는 데 치중한다. 그리고 악의 단죄와 청산, 그리고 이를 통한 영혼의 구원이 과연 가능한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lt;br /&gt;
&lt;br /&gt;
처절한 복수는 금자에게 속죄 행위로서 당위성을 부여하지만, 아무리 인과율이 뚜렷한 복수라도 인간의 영혼을 구원해 줄 수는 없다. 영화는 따라서 인간 사회의 범죄 사건이라는 주제에서 인간의 존재론이라는 주제 의식으로 중심 이동한다. 이 과정에서 현실의 부조리를 블랙 유머로 희화하고 억압적 종교에 대한 반감을 드러내는 불온성은 B급 영화다운 빛을 발한다. 이는 특히 한 인간을 어떻게 어떤 순서로 죽일 것인가를 놓고 우왕좌왕하는 희생자 가족들의 부조리한 모습에서, 그리고 불교로의 개종에 앙심을 품고 금자를 배신하는 교회 전도사의 악랄함에서 구체적으로 드러난다.&lt;br /&gt;
&lt;br /&gt;
&amp;lt;[[친절한 금자씨]]&amp;gt;는 전작의 모티브를 재활용하고 대사를 인용하며 동일 배우들을 캐스팅했다는 점에서 복수 3부작을 자기지시성(self reference)으로 묶어 낸다. 각각의 영화가 독립적으로 읽히기를 거부하는 자기지시성은 폭력의 순환적 성격과 양날의 검으로 작용하는 복수의 아이러니함을 유희적으로 제시한다.&lt;br /&gt;
&lt;br /&gt;
죄의식과 구원&lt;br /&gt;
죄의식과 구원은 박찬욱의 영화 세계를 관통하는 주제 의식이다. 그의 캐릭터가 행하는 폭력과 복수 그리고 자살은 모두 죄의식을 벗고 구원을 받기 위한 행위들이다. 이 테마는 &amp;lt;[[박쥐]]&amp;gt;(2009)에서 절정에 달한다. 이 영화는 ‘흡혈귀 치정 멜로’라는 변주된 장르의 옷을 입고 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그 매혹적인 텍스트의 밑바탕에는 인간의 영혼을 보살펴야 할 가톨릭 신부가 생존 본능에 의해 살인과 상간에 의존해야 한다는 부조리함이 깔려 있다. 그리고 원초적 욕망에 따른 금기 파괴 이후의 필연, 즉 인간과 비인간의 기로에 선 성직자의 죄의식과 구원이라는 문제가 그 부조리함의 핵심이다. 거대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시각적 과잉의 영상 필체는 성직자의 구원 의식을 광기 어린 자기 소멸의 장으로 냉혹하게 몰고 간다. 영화의 결말은 순교의 형식을 빌린 자살을 구원의 한 가능성으로 제시한다.&lt;br /&gt;
&lt;br /&gt;
[[박찬욱]]이 할리우드에서 연출한 &amp;lt;스토커(Stoker)&amp;gt;(2013) 역시 형수와 시동생 그리고 삼촌과 조카 사이의 에로스라는 금기의 모티브로 가득하다. 그리고 현실 세계의 부조리함을 주인공의 허무주의적 자기모멸을 통해 표현하는 전형적인 B급 영화 정서 또한 변함이 없다. 다만 그는 여기서 구원에 목마른 주인공 대신 죄의식을 쾌감으로 승화시키는 악마적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장르영화에 대한 기대치와 작가주의적 열망 사이의 경계선에서 대중과 비평의 양 측면을 아우르는 [[박찬욱]]의 영화 창작은 현재도 진행 중이다.&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네이버 지식백과] 박찬욱 (작가영화, 2016. 3. 15., 배상준)&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진연서]]: 전체 작성, 하이퍼링크, 사진 추가&lt;br /&gt;
&lt;br /&gt;
[[분류:콘텐츠 분야 19분반]]&lt;br /&gt;
[[분류:박찬욱의 세계]]&lt;br /&gt;
[[분류:진연서(연서)]]&lt;/div&gt;</summary>
		<author><name>연서</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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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B%B3%B5%EC%88%98_3%EB%B6%80%EC%9E%91&amp;diff=8251</id>
		<title>복수 3부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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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20:38:1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연서: &lt;/p&gt;
&lt;hr /&gt;
&lt;div&gt;'''&amp;lt;[[복수는 나의 것]]&amp;gt;(2002), &amp;lt;[[올드보이]]&amp;gt;(2003) 그리고 &amp;lt;[[친절한 금자씨]]&amp;gt;(2005)는 복수극이라는 전형적인 주류 영화의 외연을 가졌다. 인간 내면에 자리한 본능적 복수 의지는 모든 장르영화의 스토리텔링을 흥미롭게 하는 모티브다. 그러나 [[박찬욱]]은 이 복수의 모티브에 무정부주의적 방기와 체제 전복적 유희라는 B급 영화의 정서를 가득 심어 자신만의 영상 필체를 완성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Crimson; margin: 0; border: 3px solid Crimson;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복수는 나의 것]]&amp;lt;/font&amp;gt;==&lt;br /&gt;
[[파일:복수는나의것포스터.jpg|200px|right]]&lt;br /&gt;
&lt;br /&gt;
&amp;lt;[[복수는 나의 것]]&amp;gt;은 B급 영화의 본령을 가장 잘 대변하는 작품이다. 평온해 보이기만 하는 영화 속 세상은 서로 공존이 불가능한 정서들로 넘쳐난다. 불치병에 고통 받는 누나의 신음소리를 성행위로 오해하고 자위를 일삼는 옆방 청소년들의 행태는 불온하기 그지없으며, 이 상황을 들을 수 없어 방구석에서 태연히 라면을 먹고 있는 청각 장애인 동생의 모습은 부조리함 그 자체다.&lt;br /&gt;
&lt;br /&gt;
또한 축약과 건너뛰기로 가득한 내러티브에서 반복되는 느닷없는 우연은 영화에 불가해함을 더한다. 특히 판결문을 손에 든 무정부주의자들이 등장하는 결말은 선악의 인습적 이분법을 비웃듯이 가해자와 피해자와 상관관계를 허문다. 거대한 운명의 부조리한 법칙에 따라 진행되는 복수에 예외란 있을 수 없다. 이때 복수는 연쇄적 폭력으로 물신화된다.&lt;br /&gt;
&lt;br /&gt;
물신화된 폭력은 특히 극단적인 신체 훼손을 동반하는데, 이 영화에서는 신체가 절단되거나 토막 나며 장기가 적출되거나 심지어 먹히기까지 한다. 신체 절단의 모티브는 거세의 상징적 행위로 혀를 자르는 &amp;lt;[[올드보이]]&amp;gt;와 참회로 손가락을 잘라 내어 놓는 &amp;lt;[[친절한 금자씨]]&amp;gt;로 이어지며 [[박찬욱]]표 B급 영화를 구축하는 전형으로 자리 잡았다.&lt;br /&gt;
&lt;br /&gt;
== [[올드보이]] ==&lt;br /&gt;
[[파일:oldboy.jpg|200px|right]]&lt;br /&gt;
&amp;lt;[[올드보이]]&amp;gt;는 작가적 필체와 대중적 성공의 공존이 가능함을 확인시킨 박찬욱의 대표작이다. 이 상업적 작가영화는 스릴러의 장르 구조에 전형적인 복수 플롯을 얹은 것으로 보이지만, 그 깊은 층위에는 사적 정의의 실현에 대한 원초적 욕망과 그 이후의 허망함에 대한 철학적 통찰이 자리한다. 이는 오대수와 이우진이라는 복수하는 자와 복수 당하는 자의 관계 역전에서 구체화된다. 이들은 각자 주체이며 동시에 서로에게 거울이다. 이 자아 반영의 관계를 엮어 내는 것은 누이와의 그리고 딸과의 상간이라는 모티브다.&lt;br /&gt;
&lt;br /&gt;
근친상간은 가장 B급 영화다운 금기 파괴인데, 여기서는 가족 윤리의 해체와 가부장 제도라는 이데올로기의 전복을 상징한다. 박찬욱의 작가적 필체인 시각적 과잉은 이러한 금기의 파괴에 예술가의 특권을 부여한다. 비좁은 감금의 공간은 폐쇄공포증을 유발하고, 현란한 색채와 공격적인 조명, 그리고 관능적인 카메라는 복수의 욕망을 그로테스크하게 그려 낸다. 초현실적 판타지의 이미지는 인물 내면의 깊은 곳에 자리한 처절한 고독을 시각화한다. 그리고 과다 공급된 폭력을 느리게 잡아내는 가학적 롱 테이크는 처절한 고통을 감내하는 복수 의지를 응축시킨다.&lt;br /&gt;
&lt;br /&gt;
== [[친절한 금자씨]] ==&lt;br /&gt;
[[파일:Sympathy for lady vengeance.jpg|200px|right]]&lt;br /&gt;
&amp;lt;[[친절한 금자씨]]&amp;gt;는 좀 더 치밀한 경지로 발전한 그만의 영상 필체를 보여 준다. 어느 곳 하나 사실주의에 의존하지 않는 이미지의 양식화는 파괴적인 에너지로 가득하다. 스무고개와 같은 플롯의 콜라주는 복수 그 자체보다는, 복수극을 치르는 금자의 내면을 파헤치는 데 치중한다. 그리고 악의 단죄와 청산, 그리고 이를 통한 영혼의 구원이 과연 가능한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lt;br /&gt;
&lt;br /&gt;
처절한 복수는 금자에게 속죄 행위로서 당위성을 부여하지만, 아무리 인과율이 뚜렷한 복수라도 인간의 영혼을 구원해 줄 수는 없다. 영화는 따라서 인간 사회의 범죄 사건이라는 주제에서 인간의 존재론이라는 주제 의식으로 중심 이동한다. 이 과정에서 현실의 부조리를 블랙 유머로 희화하고 억압적 종교에 대한 반감을 드러내는 불온성은 B급 영화다운 빛을 발한다. 이는 특히 한 인간을 어떻게 어떤 순서로 죽일 것인가를 놓고 우왕좌왕하는 희생자 가족들의 부조리한 모습에서, 그리고 불교로의 개종에 앙심을 품고 금자를 배신하는 교회 전도사의 악랄함에서 구체적으로 드러난다.&lt;br /&gt;
&lt;br /&gt;
&amp;lt;[[친절한 금자씨]]&amp;gt;는 전작의 모티브를 재활용하고 대사를 인용하며 동일 배우들을 캐스팅했다는 점에서 복수 3부작을 자기지시성(self reference)으로 묶어 낸다. 각각의 영화가 독립적으로 읽히기를 거부하는 자기지시성은 폭력의 순환적 성격과 양날의 검으로 작용하는 복수의 아이러니함을 유희적으로 제시한다.&lt;br /&gt;
&lt;br /&gt;
죄의식과 구원&lt;br /&gt;
죄의식과 구원은 박찬욱의 영화 세계를 관통하는 주제 의식이다. 그의 캐릭터가 행하는 폭력과 복수 그리고 자살은 모두 죄의식을 벗고 구원을 받기 위한 행위들이다. 이 테마는 &amp;lt;[[박쥐]]&amp;gt;(2009)에서 절정에 달한다. 이 영화는 ‘흡혈귀 치정 멜로’라는 변주된 장르의 옷을 입고 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그 매혹적인 텍스트의 밑바탕에는 인간의 영혼을 보살펴야 할 가톨릭 신부가 생존 본능에 의해 살인과 상간에 의존해야 한다는 부조리함이 깔려 있다. 그리고 원초적 욕망에 따른 금기 파괴 이후의 필연, 즉 인간과 비인간의 기로에 선 성직자의 죄의식과 구원이라는 문제가 그 부조리함의 핵심이다. 거대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시각적 과잉의 영상 필체는 성직자의 구원 의식을 광기 어린 자기 소멸의 장으로 냉혹하게 몰고 간다. 영화의 결말은 순교의 형식을 빌린 자살을 구원의 한 가능성으로 제시한다.&lt;br /&gt;
&lt;br /&gt;
[[박찬욱]]이 할리우드에서 연출한 &amp;lt;스토커(Stoker)&amp;gt;(2013) 역시 형수와 시동생 그리고 삼촌과 조카 사이의 에로스라는 금기의 모티브로 가득하다. 그리고 현실 세계의 부조리함을 주인공의 허무주의적 자기모멸을 통해 표현하는 전형적인 B급 영화 정서 또한 변함이 없다. 다만 그는 여기서 구원에 목마른 주인공 대신 죄의식을 쾌감으로 승화시키는 악마적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장르영화에 대한 기대치와 작가주의적 열망 사이의 경계선에서 대중과 비평의 양 측면을 아우르는 [[박찬욱]]의 영화 창작은 현재도 진행 중이다.&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네이버 지식백과] 박찬욱 (작가영화, 2016. 3. 15., 배상준)&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진연서]]: 전체 작성, 하이퍼링크, 사진 추가&lt;br /&gt;
&lt;br /&gt;
[[분류:콘텐츠 분야 19분반]]&lt;br /&gt;
[[분류:박찬욱의 세계]]&lt;br /&gt;
[[분류:진연서(연서)]]&lt;/div&gt;</summary>
		<author><name>연서</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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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수 3부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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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20:36:5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연서: &lt;/p&gt;
&lt;hr /&gt;
&lt;div&gt;'''&amp;lt;[[복수는 나의 것]]&amp;gt;(2002), &amp;lt;[[올드보이]]&amp;gt;(2003) 그리고 &amp;lt;[[친절한 금자씨]]&amp;gt;(2005)는 복수극이라는 전형적인 주류 영화의 외연을 가졌다. 인간 내면에 자리한 본능적 복수 의지는 모든 장르영화의 스토리텔링을 흥미롭게 하는 모티브다. 그러나 [[박찬욱]]은 이 복수의 모티브에 무정부주의적 방기와 체제 전복적 유희라는 B급 영화의 정서를 가득 심어 자신만의 영상 필체를 완성했다.'''&lt;br /&gt;
&lt;br /&gt;
== [[복수는 나의 것]] ==&lt;br /&gt;
[[파일:복수는나의것포스터.jpg|200px|right]]&lt;br /&gt;
&lt;br /&gt;
&amp;lt;[[복수는 나의 것]]&amp;gt;은 B급 영화의 본령을 가장 잘 대변하는 작품이다. 평온해 보이기만 하는 영화 속 세상은 서로 공존이 불가능한 정서들로 넘쳐난다. 불치병에 고통 받는 누나의 신음소리를 성행위로 오해하고 자위를 일삼는 옆방 청소년들의 행태는 불온하기 그지없으며, 이 상황을 들을 수 없어 방구석에서 태연히 라면을 먹고 있는 청각 장애인 동생의 모습은 부조리함 그 자체다.&lt;br /&gt;
&lt;br /&gt;
또한 축약과 건너뛰기로 가득한 내러티브에서 반복되는 느닷없는 우연은 영화에 불가해함을 더한다. 특히 판결문을 손에 든 무정부주의자들이 등장하는 결말은 선악의 인습적 이분법을 비웃듯이 가해자와 피해자와 상관관계를 허문다. 거대한 운명의 부조리한 법칙에 따라 진행되는 복수에 예외란 있을 수 없다. 이때 복수는 연쇄적 폭력으로 물신화된다.&lt;br /&gt;
&lt;br /&gt;
물신화된 폭력은 특히 극단적인 신체 훼손을 동반하는데, 이 영화에서는 신체가 절단되거나 토막 나며 장기가 적출되거나 심지어 먹히기까지 한다. 신체 절단의 모티브는 거세의 상징적 행위로 혀를 자르는 &amp;lt;[[올드보이]]&amp;gt;와 참회로 손가락을 잘라 내어 놓는 &amp;lt;[[친절한 금자씨]]&amp;gt;로 이어지며 [[박찬욱]]표 B급 영화를 구축하는 전형으로 자리 잡았다.&lt;br /&gt;
&lt;br /&gt;
== [[올드보이]] ==&lt;br /&gt;
[[파일:oldboy.jpg|200px|right]]&lt;br /&gt;
&amp;lt;[[올드보이]]&amp;gt;는 작가적 필체와 대중적 성공의 공존이 가능함을 확인시킨 박찬욱의 대표작이다. 이 상업적 작가영화는 스릴러의 장르 구조에 전형적인 복수 플롯을 얹은 것으로 보이지만, 그 깊은 층위에는 사적 정의의 실현에 대한 원초적 욕망과 그 이후의 허망함에 대한 철학적 통찰이 자리한다. 이는 오대수와 이우진이라는 복수하는 자와 복수 당하는 자의 관계 역전에서 구체화된다. 이들은 각자 주체이며 동시에 서로에게 거울이다. 이 자아 반영의 관계를 엮어 내는 것은 누이와의 그리고 딸과의 상간이라는 모티브다.&lt;br /&gt;
&lt;br /&gt;
근친상간은 가장 B급 영화다운 금기 파괴인데, 여기서는 가족 윤리의 해체와 가부장 제도라는 이데올로기의 전복을 상징한다. 박찬욱의 작가적 필체인 시각적 과잉은 이러한 금기의 파괴에 예술가의 특권을 부여한다. 비좁은 감금의 공간은 폐쇄공포증을 유발하고, 현란한 색채와 공격적인 조명, 그리고 관능적인 카메라는 복수의 욕망을 그로테스크하게 그려 낸다. 초현실적 판타지의 이미지는 인물 내면의 깊은 곳에 자리한 처절한 고독을 시각화한다. 그리고 과다 공급된 폭력을 느리게 잡아내는 가학적 롱 테이크는 처절한 고통을 감내하는 복수 의지를 응축시킨다.&lt;br /&gt;
&lt;br /&gt;
== [[친절한 금자씨]] ==&lt;br /&gt;
[[파일:Sympathy for lady vengeance.jpg|200px|right]]&lt;br /&gt;
&amp;lt;[[친절한 금자씨]]&amp;gt;는 좀 더 치밀한 경지로 발전한 그만의 영상 필체를 보여 준다. 어느 곳 하나 사실주의에 의존하지 않는 이미지의 양식화는 파괴적인 에너지로 가득하다. 스무고개와 같은 플롯의 콜라주는 복수 그 자체보다는, 복수극을 치르는 금자의 내면을 파헤치는 데 치중한다. 그리고 악의 단죄와 청산, 그리고 이를 통한 영혼의 구원이 과연 가능한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lt;br /&gt;
&lt;br /&gt;
처절한 복수는 금자에게 속죄 행위로서 당위성을 부여하지만, 아무리 인과율이 뚜렷한 복수라도 인간의 영혼을 구원해 줄 수는 없다. 영화는 따라서 인간 사회의 범죄 사건이라는 주제에서 인간의 존재론이라는 주제 의식으로 중심 이동한다. 이 과정에서 현실의 부조리를 블랙 유머로 희화하고 억압적 종교에 대한 반감을 드러내는 불온성은 B급 영화다운 빛을 발한다. 이는 특히 한 인간을 어떻게 어떤 순서로 죽일 것인가를 놓고 우왕좌왕하는 희생자 가족들의 부조리한 모습에서, 그리고 불교로의 개종에 앙심을 품고 금자를 배신하는 교회 전도사의 악랄함에서 구체적으로 드러난다.&lt;br /&gt;
&lt;br /&gt;
&amp;lt;[[친절한 금자씨]]&amp;gt;는 전작의 모티브를 재활용하고 대사를 인용하며 동일 배우들을 캐스팅했다는 점에서 복수 3부작을 자기지시성(self reference)으로 묶어 낸다. 각각의 영화가 독립적으로 읽히기를 거부하는 자기지시성은 폭력의 순환적 성격과 양날의 검으로 작용하는 복수의 아이러니함을 유희적으로 제시한다.&lt;br /&gt;
&lt;br /&gt;
죄의식과 구원&lt;br /&gt;
죄의식과 구원은 박찬욱의 영화 세계를 관통하는 주제 의식이다. 그의 캐릭터가 행하는 폭력과 복수 그리고 자살은 모두 죄의식을 벗고 구원을 받기 위한 행위들이다. 이 테마는 &amp;lt;[[박쥐]]&amp;gt;(2009)에서 절정에 달한다. 이 영화는 ‘흡혈귀 치정 멜로’라는 변주된 장르의 옷을 입고 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그 매혹적인 텍스트의 밑바탕에는 인간의 영혼을 보살펴야 할 가톨릭 신부가 생존 본능에 의해 살인과 상간에 의존해야 한다는 부조리함이 깔려 있다. 그리고 원초적 욕망에 따른 금기 파괴 이후의 필연, 즉 인간과 비인간의 기로에 선 성직자의 죄의식과 구원이라는 문제가 그 부조리함의 핵심이다. 거대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시각적 과잉의 영상 필체는 성직자의 구원 의식을 광기 어린 자기 소멸의 장으로 냉혹하게 몰고 간다. 영화의 결말은 순교의 형식을 빌린 자살을 구원의 한 가능성으로 제시한다.&lt;br /&gt;
&lt;br /&gt;
[[박찬욱]]이 할리우드에서 연출한 &amp;lt;스토커(Stoker)&amp;gt;(2013) 역시 형수와 시동생 그리고 삼촌과 조카 사이의 에로스라는 금기의 모티브로 가득하다. 그리고 현실 세계의 부조리함을 주인공의 허무주의적 자기모멸을 통해 표현하는 전형적인 B급 영화 정서 또한 변함이 없다. 다만 그는 여기서 구원에 목마른 주인공 대신 죄의식을 쾌감으로 승화시키는 악마적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장르영화에 대한 기대치와 작가주의적 열망 사이의 경계선에서 대중과 비평의 양 측면을 아우르는 [[박찬욱]]의 영화 창작은 현재도 진행 중이다.&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네이버 지식백과] 박찬욱 (작가영화, 2016. 3. 15., 배상준)&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진연서]]: 전체 작성, 하이퍼링크, 사진 추가&lt;br /&gt;
&lt;br /&gt;
[[분류:콘텐츠 분야 19분반]]&lt;br /&gt;
[[분류:박찬욱의 세계]]&lt;br /&gt;
[[분류:진연서(연서)]]&lt;/div&gt;</summary>
		<author><name>연서</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B%B0%95%EC%B0%AC%EC%9A%B1%EC%9D%98_%EC%9E%91%ED%92%88%EC%84%B8%EA%B3%84&amp;diff=8248</id>
		<title>박찬욱의 작품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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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20:35:5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연서: &lt;/p&gt;
&lt;hr /&gt;
&lt;div&gt;[[파일: 박찬욱프사.png|right]] &amp;lt;p&amp;gt;&lt;br /&gt;
==데뷔와 성장==&lt;br /&gt;
[[박찬욱]]은 1992년 &amp;lt;달은 해가 꾸는 꿈&amp;gt;으로 데뷔, 흥행에 실패하고 2002년도에 만든 &amp;lt;[[공동경비구역 JSA]]&amp;gt;로 주목받는 감독으로 떠올랐다. 후에 [[복수 3부작]]인 &amp;lt;[[복수는 나의 것]](2002)&amp;gt;, &amp;lt;[[올드보이]](2003)&amp;gt;, &amp;lt;[[친절한 금자씨]](2005)&amp;gt;를 꾸준히 만들어 내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lt;br /&gt;
&lt;br /&gt;
==[[박찬욱]]이 바라보는 인간관==&lt;br /&gt;
그의 작품은 인간의 어두운 이면, 금기시된 것, 냉혹하고 자극적인 주제들로 이루어져 있다. 영화의 인물은 고통을 받는 사람이 자신의 처지를 비관만 하지 않고 맞서 싸우는 모습으로 표현되는데, 이는 인간이 만든 사회에서 문제점을 똑바로 바라보는 인물이 아름답고 숭고해 보인다고 주장하는 감독의 세계관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박찬욱]] 영화의 특징==&lt;br /&gt;
그의 영화가 가진 큰 특징 중 하나는 항상 답을 내놓지 않는다는 것인데, 늘 해석의 여지를 남겨두고 관객들에게 질문하는 형태로서 영화는 존재한다. 예를 들어 [[복수 3부작]]에서 분명하게 선과 악이 존재하고 대립 구도의 형태로 스토리가 진행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조금만 비틀어 생각해 본다면 작품 속 인물은 선과 악의 구별이 분명한 형태로써 대중에게 비춰진다. 관객에 따라서 누가 옳고 그르냐가 달라진다는 점에서 그의 영화들은 사람들의 흥미를 유발하기에 충분하다.&lt;br /&gt;
&lt;br /&gt;
==숨겨진 요소==&lt;br /&gt;
[[박찬욱]] 감독의 영화 극 중 이름에서 그의 작품세계 특이점은 발휘된다. &amp;lt;[[올드보이]]&amp;gt;의 주인공 오대수는 ‘오늘만 대충 수습한다’라고 영화에서 언급되기도 했지만, 다른 시각에서는 신화 오이디푸스의 왕에서 따온 이름이라고도 한다. 이렇듯 그의 영화에는 감독이 관객에게 보여주는 대사와는 다른 숨겨진 의미들을 찾는 재미가 있다.&lt;br /&gt;
&lt;br /&gt;
==[[박찬욱]]의 디테일==&lt;br /&gt;
[[박찬욱]]은 영화 작품에서의 인물의 물건, 장소, 카메라 구도와 같은 사소해 보일 수 있는 것에 대해 의미를 부여해 나가며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낸다.&lt;br /&gt;
그의 작품세계와 더불어 작품의 완성도가 높을 수 있던 이유는 그가 만든 세계에는 인물의 성격, 내용, 감정을 효과적으로 발휘하는 방법을 탐구하고 치밀한 설계를 통한 [[박찬욱]]의 노력이 깃들어 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http://news.shingu.ac.kr/print_paper.php?number=1428&amp;amp;news_article=nm_news_article&amp;amp;target=print_paper&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진연서]]: 전체 작성, 하이퍼링크, 사진 추가&lt;br /&gt;
&lt;br /&gt;
[[분류:콘텐츠 분야 19분반]]&lt;br /&gt;
[[분류:박찬욱의 세계]]&lt;br /&gt;
[[분류:진연서(연서)]]&lt;/div&gt;</summary>
		<author><name>연서</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B%B6%84%EB%A5%98:%EB%B0%95%EC%B0%AC%EC%9A%B1%EC%9D%98_%EC%84%B8%EA%B3%84&amp;diff=8246</id>
		<title>분류:박찬욱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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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20:35:1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연서: 새 문서: .&lt;/p&gt;
&lt;hr /&gt;
&lt;div&gt;.&lt;/div&gt;</summary>
		<author><name>연서</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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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찬욱의 작품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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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20:34: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연서: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데뷔와 성장==&lt;br /&gt;
[[박찬욱]]은 1992년 &amp;lt;달은 해가 꾸는 꿈&amp;gt;으로 데뷔, 흥행에 실패하고 2002년도에 만든 &amp;lt;[[공동경비구역 JSA]]&amp;gt;로 주목받는 감독으로 떠올랐다. 후에 [[복수 3부작]]인 &amp;lt;[[복수는 나의 것]](2002)&amp;gt;, &amp;lt;[[올드보이]](2003)&amp;gt;, &amp;lt;[[친절한 금자씨]](2005)&amp;gt;를 꾸준히 만들어 내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lt;br /&gt;
&lt;br /&gt;
==[[박찬욱]]이 바라보는 인간관==&lt;br /&gt;
그의 작품은 인간의 어두운 이면, 금기시된 것, 냉혹하고 자극적인 주제들로 이루어져 있다. 영화의 인물은 고통을 받는 사람이 자신의 처지를 비관만 하지 않고 맞서 싸우는 모습으로 표현되는데, 이는 인간이 만든 사회에서 문제점을 똑바로 바라보는 인물이 아름답고 숭고해 보인다고 주장하는 감독의 세계관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박찬욱]] 영화의 특징==&lt;br /&gt;
그의 영화가 가진 큰 특징 중 하나는 항상 답을 내놓지 않는다는 것인데, 늘 해석의 여지를 남겨두고 관객들에게 질문하는 형태로서 영화는 존재한다. 예를 들어 [[복수 3부작]]에서 분명하게 선과 악이 존재하고 대립 구도의 형태로 스토리가 진행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조금만 비틀어 생각해 본다면 작품 속 인물은 선과 악의 구별이 분명한 형태로써 대중에게 비춰진다. 관객에 따라서 누가 옳고 그르냐가 달라진다는 점에서 그의 영화들은 사람들의 흥미를 유발하기에 충분하다.&lt;br /&gt;
&lt;br /&gt;
==숨겨진 요소==&lt;br /&gt;
[[박찬욱]] 감독의 영화 극 중 이름에서 그의 작품세계 특이점은 발휘된다. &amp;lt;[[올드보이]]&amp;gt;의 주인공 오대수는 ‘오늘만 대충 수습한다’라고 영화에서 언급되기도 했지만, 다른 시각에서는 신화 오이디푸스의 왕에서 따온 이름이라고도 한다. 이렇듯 그의 영화에는 감독이 관객에게 보여주는 대사와는 다른 숨겨진 의미들을 찾는 재미가 있다.&lt;br /&gt;
&lt;br /&gt;
==[[박찬욱]]의 디테일==&lt;br /&gt;
[[박찬욱]]은 영화 작품에서의 인물의 물건, 장소, 카메라 구도와 같은 사소해 보일 수 있는 것에 대해 의미를 부여해 나가며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낸다.&lt;br /&gt;
그의 작품세계와 더불어 작품의 완성도가 높을 수 있던 이유는 그가 만든 세계에는 인물의 성격, 내용, 감정을 효과적으로 발휘하는 방법을 탐구하고 치밀한 설계를 통한 [[박찬욱]]의 노력이 깃들어 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http://news.shingu.ac.kr/print_paper.php?number=1428&amp;amp;news_article=nm_news_article&amp;amp;target=print_paper&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진연서]]: 전체 작성, 하이퍼링크, 사진 추가&lt;br /&gt;
&lt;br /&gt;
[[분류:콘텐츠 분야 19분반]]&lt;br /&gt;
[[분류:박찬욱의 세계]]&lt;br /&gt;
[[분류:진연서(연서)]]&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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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류:진연서(연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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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20:27:1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연서: 새 문서:  아래에 나타나는 기여페이지에 대해 전체적, 부분적 역할 : 전체 제작  본문 속 하이퍼링크 작성 및 추가를 통해 긴밀하게 연결되는 박찬...&lt;/p&gt;
&lt;hr /&gt;
&lt;div&gt;&lt;br /&gt;
아래에 나타나는 기여페이지에 대해 전체적, 부분적 역할 : 전체 제작&lt;br /&gt;
&lt;br /&gt;
본문 속 하이퍼링크 작성 및 추가를 통해 긴밀하게 연결되는 박찬욱의 세계를 말하고 싶었다. 그를 이루는 세계는 분리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결국 박찬욱이라는 인물을 이룬다는 스토리를 만들고자 하였다.&lt;/div&gt;</summary>
		<author><name>연서</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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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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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20:23:2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연서: &lt;/p&gt;
&lt;hr /&gt;
&lt;div&gt;한편의 영화에서 중심적인 인물은 감독이며 따라서 감독은 작가와 같은 역할을 한다는 개념을 적용한 이론.&lt;br /&gt;
&lt;br /&gt;
 이와 같은 이론은 영화 제작이란 한편의 예술 작품을 창조하는 행위와 동일한 것이며 예술적 창작품에는 그것을 창작한 사람의 개성이 반영되어 있다는 인식을 전제로 한다. 1954년 프랑스의 영화감독 프랑수아 트뤼포가 영화비평잡지 《카이에 뒤 시네마 Cahiers du Cinma》에 ‘politique des auteurs’라는 용어를 사용한 것이 처음이며, 미국의 영화이론가 앤드류 사리스가 1960년대 초반 ‘작가론(auteur theory)’이란 용어로 번역하면서 널리 쓰였다. 그러나 영화제작이란 감독 한 사람만의 작업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시나리오 작가나 제작자 또는 그밖의 여러 가지 기술적 작업이 종합적으로 통합되는 것이므로, 한편의 영화를 감독의 창작품으로 인정하는 것이 타당한 것인가에 대한 논쟁도 뒤따랐다.&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진연서]]: 전체 작성, 하이퍼링크, 사진 추가&lt;br /&gt;
&lt;br /&gt;
[[분류:콘텐츠 분야 19분반]]&lt;br /&gt;
[[분류:박찬욱의 세계]]&lt;br /&gt;
[[분류:진연서(연서)]]&lt;/div&gt;</summary>
		<author><name>연서</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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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찬욱의 작품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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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연서: &lt;/p&gt;
&lt;hr /&gt;
&lt;div&gt;&lt;br /&gt;
&lt;br /&gt;
박찬욱은 1992년 &amp;lt;달은 해가 꾸는 꿈&amp;gt;으로 데뷔했으나 흥행에 실패하고 2002년도에 만든 &amp;lt;공동경비구역 JSA&amp;gt;로 주목받는 감독으로 떠올랐다. 후에 복수 3부작인 &amp;lt;복수는 나의 것(2002)&amp;gt;, &amp;lt;올드보이(2003)&amp;gt;, &amp;lt;친절한 금자씨(2005)&amp;gt;를 꾸준히 만들어 내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의 작품은 인간의 어두운 이면, 금기시된 것, 냉혹하고 자극적인 주제들로 이루어져 있다. 영화의 인물은 고통을 받는 사람이 자신의 처지를 비관만 하지 않고 맞서 싸우는 모습으로 표현되는데, 이는 인간이 만든 사회에서 문제점을 똑바로 바라보는 인물이 아름답고 숭고해 보인다고 주장하는 감독의 세계관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의 영화가 가진 큰 특징 중 하나는 항상 답을 내놓지 않는다는 것인데, 늘 해석의 여지를 남겨두고 관객들에게 질문하는 형태로서 영화는 존재한다. 예를 들어 복수 3부작에서 분명하게 선과 악이 존재하고 대립 구도의 형태로 스토리가 진행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조금만 비틀어 생각해 본다면 작품 속 인물은 선과 악의 구별이 분명한 형태로써 대중에게 비춰진다. 관객에 따라서 누가 옳고 그르냐가 달라진다는 점에서 그의 영화들은 사람들의 흥미를 유발하기에 충분하다.&lt;br /&gt;
&lt;br /&gt;
&lt;br /&gt;
또한 박찬욱 감독의 영화 극중 이름에서도 그의 작품세계 특이점은 발휘되는데 &amp;lt;올드보이&amp;gt;의 주인공 오대수는 ‘오늘만 대충 수습한다’라고 영화에서 언급되기도 했지만, 다른 시각에서는 신화 오이디푸스의 왕에서 따온 이름이라고도 한다. 이렇듯 그의 영화에는 감독이 관객에게 보여주는 대사와는 다른 숨겨진 의미들을 찾는 재미가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뿐만 아니라 그는 영화 작품에서의 인물의 물건, 장소, 카메라 구도와 같은 사소해 보일 수 있는 것에 대해 의미를 부여해 나가며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낸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의 작품세계와 더불어 작품의 완성도가 높을 수 있던 이유는 그가 만든 세계에는 인물의 성격, 내용, 감정을 효과적으로 발휘하는 방법을 탐구하고 치밀한 설계를 통한 박찬욱의 노력이 깃들어 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http://news.shingu.ac.kr/print_paper.php?number=1428&amp;amp;news_article=nm_news_article&amp;amp;target=print_paper&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진연서]]: 전체 작성, 하이퍼링크, 사진 추가&lt;br /&gt;
&lt;br /&gt;
[[분류:콘텐츠 분야 19분반]]&lt;br /&gt;
[[분류:박찬욱의 세계]]&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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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20:22:5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연서: &lt;/p&gt;
&lt;hr /&gt;
&lt;div&gt;박찬욱의 작품세계&lt;br /&gt;
&lt;br /&gt;
&lt;br /&gt;
박찬욱은 1992년 &amp;lt;달은 해가 꾸는 꿈&amp;gt;으로 데뷔했으나 흥행에 실패하고 2002년도에 만든 &amp;lt;공동경비구역 JSA&amp;gt;로 주목받는 감독으로 떠올랐다. 후에 복수 3부작인 &amp;lt;복수는 나의 것(2002)&amp;gt;, &amp;lt;올드보이(2003)&amp;gt;, &amp;lt;친절한 금자씨(2005)&amp;gt;를 꾸준히 만들어 내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의 작품은 인간의 어두운 이면, 금기시된 것, 냉혹하고 자극적인 주제들로 이루어져 있다. 영화의 인물은 고통을 받는 사람이 자신의 처지를 비관만 하지 않고 맞서 싸우는 모습으로 표현되는데, 이는 인간이 만든 사회에서 문제점을 똑바로 바라보는 인물이 아름답고 숭고해 보인다고 주장하는 감독의 세계관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의 영화가 가진 큰 특징 중 하나는 항상 답을 내놓지 않는다는 것인데, 늘 해석의 여지를 남겨두고 관객들에게 질문하는 형태로서 영화는 존재한다. 예를 들어 복수 3부작에서 분명하게 선과 악이 존재하고 대립 구도의 형태로 스토리가 진행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조금만 비틀어 생각해 본다면 작품 속 인물은 선과 악의 구별이 분명한 형태로써 대중에게 비춰진다. 관객에 따라서 누가 옳고 그르냐가 달라진다는 점에서 그의 영화들은 사람들의 흥미를 유발하기에 충분하다.&lt;br /&gt;
&lt;br /&gt;
&lt;br /&gt;
또한 박찬욱 감독의 영화 극중 이름에서도 그의 작품세계 특이점은 발휘되는데 &amp;lt;올드보이&amp;gt;의 주인공 오대수는 ‘오늘만 대충 수습한다’라고 영화에서 언급되기도 했지만, 다른 시각에서는 신화 오이디푸스의 왕에서 따온 이름이라고도 한다. 이렇듯 그의 영화에는 감독이 관객에게 보여주는 대사와는 다른 숨겨진 의미들을 찾는 재미가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뿐만 아니라 그는 영화 작품에서의 인물의 물건, 장소, 카메라 구도와 같은 사소해 보일 수 있는 것에 대해 의미를 부여해 나가며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낸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의 작품세계와 더불어 작품의 완성도가 높을 수 있던 이유는 그가 만든 세계에는 인물의 성격, 내용, 감정을 효과적으로 발휘하는 방법을 탐구하고 치밀한 설계를 통한 박찬욱의 노력이 깃들어 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http://news.shingu.ac.kr/print_paper.php?number=1428&amp;amp;news_article=nm_news_article&amp;amp;target=print_paper&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진연서]]: 전체 작성, 하이퍼링크, 사진 추가&lt;br /&gt;
&lt;br /&gt;
[[분류:콘텐츠 분야 19분반]]&lt;br /&gt;
[[분류:박찬욱의 세계]]&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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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연서</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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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서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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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20:22:2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연서: &lt;/p&gt;
&lt;hr /&gt;
&lt;div&gt;'''정서경'''(1975년~)은 대한민국의 영화 각본가이다.&lt;br /&gt;
[[파일:정서경.jpg|프레임]]&lt;br /&gt;
&lt;br /&gt;
== 생애와 경력 ==&lt;br /&gt;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중도 포기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을 졸업했다. 영상원 시나리오과 3학년 때 쓴 《전기공들》이 코닥 단편영화 제작지원 선정작으로 뽑히면서 감독으로 데뷔했으나 이후 전업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3년 단편 공모전 심사위원이던 [[박찬욱]] 감독과 처음 만난 이후 여러 작품을 함께 작업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학력 ==&lt;br /&gt;
* 서울대학교 철학과 중퇴&lt;br /&gt;
*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시나리오과&lt;br /&gt;
&lt;br /&gt;
== 작품 활동 ==&lt;br /&gt;
=== 영화 ===&lt;br /&gt;
* 2005년 《[[친절한 금자씨]]》&lt;br /&gt;
* 2006년 《[[싸이보그지만 괜찮아]]》&lt;br /&gt;
* 2006년 《모두들, 괜찮아요?》&lt;br /&gt;
* 2009년 《[[박쥐]]》&lt;br /&gt;
* 2015년 《비밀은 없다》&lt;br /&gt;
* 2016년 《[[아가씨]]》&lt;br /&gt;
* 2018년 《독전》&lt;br /&gt;
* 2022년 《[[헤어질 결심]]》&lt;br /&gt;
&lt;br /&gt;
=== 드라마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연도!!제목!!방송사!!유형!!연출!!비고&lt;br /&gt;
|-&lt;br /&gt;
|2018 &lt;br /&gt;
|align=&amp;quot;left&amp;quot;|마더&lt;br /&gt;
|rowspan=&amp;quot;2&amp;quot;|tvN&lt;br /&gt;
|수목&lt;br /&gt;
|김철규, 윤현기&lt;br /&gt;
|&lt;br /&gt;
|-&lt;br /&gt;
|2022&lt;br /&gt;
|align=&amp;quot;left&amp;quot;|작은 아씨들&lt;br /&gt;
|토일&lt;br /&gt;
|김희원&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수상 및 후보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연도&lt;br /&gt;
!시상식&lt;br /&gt;
!부문&lt;br /&gt;
!작품&lt;br /&gt;
|-&lt;br /&gt;
| 2007&lt;br /&gt;
| 제40회 시체스 국제판타스틱 영화제 &lt;br /&gt;
| 각본상&lt;br /&gt;
| ''[[싸이보그지만 괜찮아]]''&lt;br /&gt;
|-&lt;br /&gt;
| rowspan=2|2018&lt;br /&gt;
| 제54회 백상예술대상&lt;br /&gt;
| TV부문 극본상&lt;br /&gt;
| ''마더''&lt;br /&gt;
|-&lt;br /&gt;
| 제18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lt;br /&gt;
| 올해의 각본상&lt;br /&gt;
| ''독전''&lt;br /&gt;
|}&lt;br /&gt;
&lt;br /&gt;
== 저서 ==&lt;br /&gt;
* 《친절한 금자씨》 2005년 7월&lt;br /&gt;
* 《박쥐》 2009년 4월 &lt;br /&gt;
* 《아가씨 각본》 2016년 8월 &lt;br /&gt;
* 《박쥐 각본》 2016년 12월 &lt;br /&gt;
*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각본》 2016년 12월 &lt;br /&gt;
* 《각본 비밀은 없다》 2017년 3월&lt;br /&gt;
&lt;br /&gt;
==출처==&lt;br /&gt;
위키백과, 정서경&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진연서]]: 전체 작성, 하이퍼링크, 사진 추가&lt;br /&gt;
&lt;br /&gt;
[[분류:콘텐츠 분야 19분반]]&lt;br /&gt;
[[분류:박찬욱의 세계]]&lt;br /&gt;
[[분류:진연서(연서)]]&lt;/div&gt;</summary>
		<author><name>연서</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A0%95%EC%84%9C%EA%B2%BD&amp;diff=8237</id>
		<title>정서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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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20:22:1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연서: &lt;/p&gt;
&lt;hr /&gt;
&lt;div&gt;'''정서경'''(1975년~)은 대한민국의 영화 각본가이다.&lt;br /&gt;
[[파일:정서경.jpg|프레임]]&lt;br /&gt;
&lt;br /&gt;
== 생애와 경력 ==&lt;br /&gt;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중도 포기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을 졸업했다. 영상원 시나리오과 3학년 때 쓴 《전기공들》이 코닥 단편영화 제작지원 선정작으로 뽑히면서 감독으로 데뷔했으나 이후 전업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3년 단편 공모전 심사위원이던 [[박찬욱]] 감독과 처음 만난 이후 여러 작품을 함께 작업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학력 ==&lt;br /&gt;
* 서울대학교 철학과 중퇴&lt;br /&gt;
*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시나리오과&lt;br /&gt;
&lt;br /&gt;
== 작품 활동 ==&lt;br /&gt;
=== 영화 ===&lt;br /&gt;
* 2005년 《[[친절한 금자씨]]》&lt;br /&gt;
* 2006년 《[[싸이보그지만 괜찮아]]》&lt;br /&gt;
* 2006년 《모두들, 괜찮아요?》&lt;br /&gt;
* 2009년 《[[박쥐]]》&lt;br /&gt;
* 2015년 《비밀은 없다》&lt;br /&gt;
* 2016년 《[[아가씨]]》&lt;br /&gt;
* 2018년 《독전》&lt;br /&gt;
* 2022년 《[[헤어질 결심]]》&lt;br /&gt;
&lt;br /&gt;
=== 드라마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연도!!제목!!방송사!!유형!!연출!!비고&lt;br /&gt;
|-&lt;br /&gt;
|2018 &lt;br /&gt;
|align=&amp;quot;left&amp;quot;|마더&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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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lt;br /&gt;
|김철규, 윤현기&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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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lt;br /&gt;
|align=&amp;quot;left&amp;quot;|작은 아씨들&lt;br /&gt;
|토일&lt;br /&gt;
|김희원&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수상 및 후보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lt;br /&gt;
!연도&lt;br /&gt;
!시상식&lt;br /&gt;
!부문&lt;br /&gt;
!작품&lt;br /&gt;
|-&lt;br /&gt;
| 2007&lt;br /&gt;
| 제40회 시체스 국제판타스틱 영화제 &lt;br /&gt;
| 각본상&lt;br /&gt;
| ''[[싸이보그지만 괜찮아]]''&lt;br /&gt;
|-&lt;br /&gt;
| rowspan=2|2018&lt;br /&gt;
| 제54회 백상예술대상&lt;br /&gt;
| TV부문 극본상&lt;br /&gt;
| ''마더''&lt;br /&gt;
|-&lt;br /&gt;
| 제18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lt;br /&gt;
| 올해의 각본상&lt;br /&gt;
| ''독전''&lt;br /&gt;
|}&lt;br /&gt;
&lt;br /&gt;
== 저서 ==&lt;br /&gt;
* 《친절한 금자씨》 2005년 7월&lt;br /&gt;
* 《박쥐》 2009년 4월 &lt;br /&gt;
* 《아가씨 각본》 2016년 8월 &lt;br /&gt;
* 《박쥐 각본》 2016년 12월 &lt;br /&gt;
*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각본》 2016년 12월 &lt;br /&gt;
* 《각본 비밀은 없다》 2017년 3월&lt;br /&gt;
&lt;br /&gt;
출처 : 위키백과, 정서경&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진연서]]: 전체 작성, 하이퍼링크, 사진 추가&lt;br /&gt;
&lt;br /&gt;
[[분류:콘텐츠 분야 19분반]]&lt;br /&gt;
[[분류:박찬욱의 세계]]&lt;br /&gt;
[[분류:진연서(연서)]]&lt;/div&gt;</summary>
		<author><name>연서</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9E%91%EA%B0%80%EC%A3%BC%EC%9D%98&amp;diff=8236</id>
		<title>작가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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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20:21:5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연서: &lt;/p&gt;
&lt;hr /&gt;
&lt;div&gt;한편의 영화에서 중심적인 인물은 감독이며 따라서 감독은 작가와 같은 역할을 한다는 개념을 적용한 이론.&lt;br /&gt;
&lt;br /&gt;
 이와 같은 이론은 영화 제작이란 한편의 예술 작품을 창조하는 행위와 동일한 것이며 예술적 창작품에는 그것을 창작한 사람의 개성이 반영되어 있다는 인식을 전제로 한다. 1954년 프랑스의 영화감독 프랑수아 트뤼포가 영화비평잡지 《카이에 뒤 시네마 Cahiers du Cinma》에 ‘politique des auteurs’라는 용어를 사용한 것이 처음이며, 미국의 영화이론가 앤드류 사리스가 1960년대 초반 ‘작가론(auteur theory)’이란 용어로 번역하면서 널리 쓰였다. 그러나 영화제작이란 감독 한 사람만의 작업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시나리오 작가나 제작자 또는 그밖의 여러 가지 기술적 작업이 종합적으로 통합되는 것이므로, 한편의 영화를 감독의 창작품으로 인정하는 것이 타당한 것인가에 대한 논쟁도 뒤따랐다.&lt;br /&gt;
&lt;br /&gt;
출처 :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진연서]]: 전체 작성, 하이퍼링크, 사진 추가&lt;br /&gt;
&lt;br /&gt;
[[분류:콘텐츠 분야 19분반]]&lt;br /&gt;
[[분류:박찬욱의 세계]]&lt;br /&gt;
[[분류:진연서(연서)]]&lt;/div&gt;</summary>
		<author><name>연서</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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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B%B3%B5%EC%88%98_3%EB%B6%80%EC%9E%91&amp;diff=8235</id>
		<title>복수 3부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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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20:21:3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연서: &lt;/p&gt;
&lt;hr /&gt;
&lt;div&gt;'''&amp;lt;[[복수는 나의 것]]&amp;gt;(2002), &amp;lt;[[올드보이]]&amp;gt;(2003) 그리고 &amp;lt;[[친절한 금자씨]]&amp;gt;(2005)는 복수극이라는 전형적인 주류 영화의 외연을 가졌다. 인간 내면에 자리한 본능적 복수 의지는 모든 장르영화의 스토리텔링을 흥미롭게 하는 모티브다. 그러나 [[박찬욱]]은 이 복수의 모티브에 무정부주의적 방기와 체제 전복적 유희라는 B급 영화의 정서를 가득 심어 자신만의 영상 필체를 완성했다.'''&lt;br /&gt;
&lt;br /&gt;
== [[복수는 나의 것]] ==&lt;br /&gt;
[[파일:복수는나의것포스터.jpg|200px|right]]&lt;br /&gt;
&lt;br /&gt;
&amp;lt;[[복수는 나의 것]]&amp;gt;은 B급 영화의 본령을 가장 잘 대변하는 작품이다. 평온해 보이기만 하는 영화 속 세상은 서로 공존이 불가능한 정서들로 넘쳐난다. 불치병에 고통 받는 누나의 신음소리를 성행위로 오해하고 자위를 일삼는 옆방 청소년들의 행태는 불온하기 그지없으며, 이 상황을 들을 수 없어 방구석에서 태연히 라면을 먹고 있는 청각 장애인 동생의 모습은 부조리함 그 자체다.&lt;br /&gt;
&lt;br /&gt;
또한 축약과 건너뛰기로 가득한 내러티브에서 반복되는 느닷없는 우연은 영화에 불가해함을 더한다. 특히 판결문을 손에 든 무정부주의자들이 등장하는 결말은 선악의 인습적 이분법을 비웃듯이 가해자와 피해자와 상관관계를 허문다. 거대한 운명의 부조리한 법칙에 따라 진행되는 복수에 예외란 있을 수 없다. 이때 복수는 연쇄적 폭력으로 물신화된다.&lt;br /&gt;
&lt;br /&gt;
물신화된 폭력은 특히 극단적인 신체 훼손을 동반하는데, 이 영화에서는 신체가 절단되거나 토막 나며 장기가 적출되거나 심지어 먹히기까지 한다. 신체 절단의 모티브는 거세의 상징적 행위로 혀를 자르는 &amp;lt;[[올드보이]]&amp;gt;와 참회로 손가락을 잘라 내어 놓는 &amp;lt;[[친절한 금자씨]]&amp;gt;로 이어지며 [[박찬욱]]표 B급 영화를 구축하는 전형으로 자리 잡았다.&lt;br /&gt;
&lt;br /&gt;
== [[올드보이]] ==&lt;br /&gt;
[[파일:oldboy.jpg|200px|right]]&lt;br /&gt;
&amp;lt;[[올드보이]]&amp;gt;는 작가적 필체와 대중적 성공의 공존이 가능함을 확인시킨 박찬욱의 대표작이다. 이 상업적 작가영화는 스릴러의 장르 구조에 전형적인 복수 플롯을 얹은 것으로 보이지만, 그 깊은 층위에는 사적 정의의 실현에 대한 원초적 욕망과 그 이후의 허망함에 대한 철학적 통찰이 자리한다. 이는 오대수와 이우진이라는 복수하는 자와 복수 당하는 자의 관계 역전에서 구체화된다. 이들은 각자 주체이며 동시에 서로에게 거울이다. 이 자아 반영의 관계를 엮어 내는 것은 누이와의 그리고 딸과의 상간이라는 모티브다.&lt;br /&gt;
&lt;br /&gt;
근친상간은 가장 B급 영화다운 금기 파괴인데, 여기서는 가족 윤리의 해체와 가부장 제도라는 이데올로기의 전복을 상징한다. 박찬욱의 작가적 필체인 시각적 과잉은 이러한 금기의 파괴에 예술가의 특권을 부여한다. 비좁은 감금의 공간은 폐쇄공포증을 유발하고, 현란한 색채와 공격적인 조명, 그리고 관능적인 카메라는 복수의 욕망을 그로테스크하게 그려 낸다. 초현실적 판타지의 이미지는 인물 내면의 깊은 곳에 자리한 처절한 고독을 시각화한다. 그리고 과다 공급된 폭력을 느리게 잡아내는 가학적 롱 테이크는 처절한 고통을 감내하는 복수 의지를 응축시킨다.&lt;br /&gt;
&lt;br /&gt;
== [[친절한 금자씨]] ==&lt;br /&gt;
[[파일:Sympathy for lady vengeance.jpg|200px|right]]&lt;br /&gt;
&amp;lt;[[친절한 금자씨]]&amp;gt;는 좀 더 치밀한 경지로 발전한 그만의 영상 필체를 보여 준다. 어느 곳 하나 사실주의에 의존하지 않는 이미지의 양식화는 파괴적인 에너지로 가득하다. 스무고개와 같은 플롯의 콜라주는 복수 그 자체보다는, 복수극을 치르는 금자의 내면을 파헤치는 데 치중한다. 그리고 악의 단죄와 청산, 그리고 이를 통한 영혼의 구원이 과연 가능한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lt;br /&gt;
&lt;br /&gt;
처절한 복수는 금자에게 속죄 행위로서 당위성을 부여하지만, 아무리 인과율이 뚜렷한 복수라도 인간의 영혼을 구원해 줄 수는 없다. 영화는 따라서 인간 사회의 범죄 사건이라는 주제에서 인간의 존재론이라는 주제 의식으로 중심 이동한다. 이 과정에서 현실의 부조리를 블랙 유머로 희화하고 억압적 종교에 대한 반감을 드러내는 불온성은 B급 영화다운 빛을 발한다. 이는 특히 한 인간을 어떻게 어떤 순서로 죽일 것인가를 놓고 우왕좌왕하는 희생자 가족들의 부조리한 모습에서, 그리고 불교로의 개종에 앙심을 품고 금자를 배신하는 교회 전도사의 악랄함에서 구체적으로 드러난다.&lt;br /&gt;
&lt;br /&gt;
&amp;lt;[[친절한 금자씨]]&amp;gt;는 전작의 모티브를 재활용하고 대사를 인용하며 동일 배우들을 캐스팅했다는 점에서 복수 3부작을 자기지시성(self reference)으로 묶어 낸다. 각각의 영화가 독립적으로 읽히기를 거부하는 자기지시성은 폭력의 순환적 성격과 양날의 검으로 작용하는 복수의 아이러니함을 유희적으로 제시한다.&lt;br /&gt;
&lt;br /&gt;
죄의식과 구원&lt;br /&gt;
죄의식과 구원은 박찬욱의 영화 세계를 관통하는 주제 의식이다. 그의 캐릭터가 행하는 폭력과 복수 그리고 자살은 모두 죄의식을 벗고 구원을 받기 위한 행위들이다. 이 테마는 &amp;lt;[[박쥐]]&amp;gt;(2009)에서 절정에 달한다. 이 영화는 ‘흡혈귀 치정 멜로’라는 변주된 장르의 옷을 입고 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그 매혹적인 텍스트의 밑바탕에는 인간의 영혼을 보살펴야 할 가톨릭 신부가 생존 본능에 의해 살인과 상간에 의존해야 한다는 부조리함이 깔려 있다. 그리고 원초적 욕망에 따른 금기 파괴 이후의 필연, 즉 인간과 비인간의 기로에 선 성직자의 죄의식과 구원이라는 문제가 그 부조리함의 핵심이다. 거대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시각적 과잉의 영상 필체는 성직자의 구원 의식을 광기 어린 자기 소멸의 장으로 냉혹하게 몰고 간다. 영화의 결말은 순교의 형식을 빌린 자살을 구원의 한 가능성으로 제시한다.&lt;br /&gt;
&lt;br /&gt;
[[박찬욱]]이 할리우드에서 연출한 &amp;lt;스토커(Stoker)&amp;gt;(2013) 역시 형수와 시동생 그리고 삼촌과 조카 사이의 에로스라는 금기의 모티브로 가득하다. 그리고 현실 세계의 부조리함을 주인공의 허무주의적 자기모멸을 통해 표현하는 전형적인 B급 영화 정서 또한 변함이 없다. 다만 그는 여기서 구원에 목마른 주인공 대신 죄의식을 쾌감으로 승화시키는 악마적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장르영화에 대한 기대치와 작가주의적 열망 사이의 경계선에서 대중과 비평의 양 측면을 아우르는 [[박찬욱]]의 영화 창작은 현재도 진행 중이다.&lt;br /&gt;
&lt;br /&gt;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박찬욱 (작가영화, 2016. 3. 15., 배상준)&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진연서]]: 전체 작성, 하이퍼링크, 사진 추가&lt;br /&gt;
&lt;br /&gt;
[[분류:콘텐츠 분야 19분반]]&lt;br /&gt;
[[분류:박찬욱의 세계]]&lt;br /&gt;
[[분류:진연서(연서)]]&lt;/div&gt;</summary>
		<author><name>연서</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B%B0%95%EC%B0%AC%EC%9A%B1%EC%9D%98%EC%9D%B8%EB%AC%BC%EB%93%A4.lst&amp;diff=7555</id>
		<title>박찬욱의인물들.l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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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12:20:4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연서: &lt;/p&gt;
&lt;hr /&gt;
&lt;div&gt;{{NetworkGraph | title=박찬욱의인물들.lst}}&lt;br /&gt;
&lt;br /&gt;
#Project&lt;br /&gt;
h1 people&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주인공 red box&lt;br /&gt;
인물 skyblue ellipse&lt;br /&gt;
분류&lt;br /&gt;
회사&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with ~와_함께&lt;br /&gt;
affect ~영향을_받은 arrow&lt;br /&gt;
work ~와_일한 arrow&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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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t;br /&gt;
&lt;br /&gt;
#Nodes&lt;br /&gt;
박찬욱 주인공 박찬욱 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EB%B0%95%EC%B0%AC%EC%9A%B1&lt;br /&gt;
배우 분류 배우&lt;br /&gt;
work_with 분류 work_with&lt;br /&gt;
영향 분류 영향&lt;br /&gt;
모호_필름 분류 모호_필름&lt;br /&gt;
가족 분류 가족 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EA%B0%80%EC%A1%B1&lt;br /&gt;
자랑과_험담 분류 자랑과_험담 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EC%9E%90%EB%9E%91%EA%B3%BC_%ED%97%98%EB%8B%B4#.EB.AA.A8.EC.9E.84&lt;br /&gt;
김태리 인물 김태리 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EA%B9%80%ED%83%9C%EB%A6%AC&lt;br /&gt;
김옥빈 인물 김옥빈&lt;br /&gt;
김민희 인물 김민희&lt;br /&gt;
유지태 인물 유지태&lt;br /&gt;
작가 분류 작가&lt;br /&gt;
감독 분류 감독&lt;br /&gt;
최민식 인물 최민식 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EC%B5%9C%EB%AF%BC%EC%8B%9D&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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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 인물 송강호&lt;br /&gt;
이승철 인물 이승철&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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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ole_Kidman 인물 Nicole_Kidman&lt;br /&gt;
이무영 인물 이무영&lt;br /&gt;
정서경 인물 정서경  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EC%A0%95%EC%84%9C%EA%B2%BD&lt;br /&gt;
류성희 인물 류성희 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EB%A5%98%EC%84%B1%ED%9D%AC&lt;br /&gt;
유영진 인물 유영진&lt;br /&gt;
곽재용 인물 곽재용&lt;br /&gt;
조영욱 인물 조영욱&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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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헌 인물 이태헌&lt;br /&gt;
Alfred_Hitchcock 인물 Alfred_Hitchcock&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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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인물 딸&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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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인물 봉준호 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EB%B4%89%EC%A4%80%ED%98%B8&lt;br /&gt;
류승완 인물 류승완&lt;br /&gt;
김지운 인물 김지운&lt;br /&gt;
임필성 인물 임필성&lt;br /&gt;
장준환 인물 장준환&lt;br /&gt;
people 분류 people http://dh.aks.ac.kr/cgi-bin/wikiGraph2.py?account=dh_edu&amp;amp;script=%EB%B0%95%EC%B0%AC%EC%9A%B1%EC%9D%98_%EC%84%B8%EA%B3%84.lst&amp;amp;direction=&lt;br /&gt;
&lt;br /&gt;
#Links&lt;br /&gt;
박찬욱 배우 with&lt;br /&gt;
박찬욱 work_with with&lt;br /&gt;
박찬욱 영향 with&lt;br /&gt;
박찬욱 가족 with&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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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리 a&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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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탕웨이 a &lt;br /&gt;
배우 김민희 a&lt;br /&gt;
배우 박해일 a&lt;br /&gt;
배우 Nicole_Kidman a&lt;br /&gt;
work_with 작가 with&lt;br /&gt;
work_with 감독 with&lt;br /&gt;
작가 이무영 a&lt;br /&gt;
작가 정서경 a&lt;br /&gt;
감독 류성희 a&lt;br /&gt;
감독 유영진 a&lt;br /&gt;
감독 곽재용 a&lt;br /&gt;
영향 이두용 affect&lt;br /&gt;
영향 김기영 affect&lt;br /&gt;
영향 Alfred_Hitchcock affect&lt;br /&gt;
가족 어머니 member&lt;br /&gt;
가족 아버지 member&lt;br /&gt;
가족 딸 member&lt;br /&gt;
가족 아내 member&lt;br /&gt;
가족 남동생 member&lt;br /&gt;
자랑과_험담 봉준호 member&lt;br /&gt;
자랑과_험담 류승완 member&lt;br /&gt;
자랑과_험담 김지운 member&lt;br /&gt;
자랑과_험담 임필성 member&lt;br /&gt;
모호_필름 조영욱 member&lt;br /&gt;
모호_필름 이태헌 member&lt;br /&gt;
자랑과_험담 장준환 member&lt;br /&gt;
people 박찬욱 as&lt;br /&gt;
&lt;br /&gt;
#End&lt;br /&gt;
&lt;br /&gt;
[[분류: Network Graph Script]]&lt;/div&gt;</summary>
		<author><name>연서</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B%B0%95%EC%B0%AC%EC%9A%B1%EC%9D%98_%EC%84%B8%EA%B3%84.lst&amp;diff=7552</id>
		<title>박찬욱의 세계.l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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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12:19:1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연서: &lt;/p&gt;
&lt;hr /&gt;
&lt;div&gt;#Project&lt;br /&gt;
h1 박찬욱의_세계&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인물&lt;br /&gt;
역할&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as ~로서의 arrow&lt;br /&gt;
with ~와_함께&lt;br /&gt;
&lt;br /&gt;
#Nodes&lt;br /&gt;
박찬욱 인물 박찬욱&lt;br /&gt;
movie_director 역할 movie_director http://dh.aks.ac.kr/cgi-bin/wikiGraph2.py?account=dh_edu&amp;amp;script=박찬욱asmoviedirector.lst&amp;amp;direction=&lt;br /&gt;
photographer 역할 photographer http://dh.aks.ac.kr/cgi-bin/wikiGraph2.py?account=dh_edu&amp;amp;script=photographer.lst&amp;amp;direction=&lt;br /&gt;
critic 역할 critic http://dh.aks.ac.kr/cgi-bin/wikiGraph2.py?account=dh_edu&amp;amp;script=%EB%B0%95%EC%B0%AC%EC%9A%B1critic.Ist&amp;amp;direction=&lt;br /&gt;
author 역할 author http://dh.aks.ac.kr/cgi-bin/wikiGraph2.py?account=dh_edu&amp;amp;script=Author.lst&amp;amp;direction=&lt;br /&gt;
people 역할 people http://dh.aks.ac.kr/cgi-bin/wikiGraph2.py?account=dh_edu&amp;amp;script=%EB%B0%95%EC%B0%AC%EC%9A%B1%EC%9D%98%EC%9D%B8%EB%AC%BC%EB%93%A4.lst&amp;amp;direction=&lt;br /&gt;
&lt;br /&gt;
#Links&lt;br /&gt;
박찬욱 movie_director as&lt;br /&gt;
박찬욱 photographer as&lt;br /&gt;
박찬욱 critic as&lt;br /&gt;
박찬욱 author as&lt;br /&gt;
박찬욱 people with&lt;br /&gt;
&lt;br /&gt;
#End&lt;br /&gt;
&lt;br /&gt;
[[분류: Network Graph Script]]&lt;/div&gt;</summary>
		<author><name>연서</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B%B0%95%EC%B0%AC%EC%9A%B1%EC%9D%98_%EC%84%B8%EA%B3%84&amp;diff=7548</id>
		<title>박찬욱의 세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B%B0%95%EC%B0%AC%EC%9A%B1%EC%9D%98_%EC%84%B8%EA%B3%84&amp;diff=7548"/>
		<updated>2022-12-07T12:15:3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연서: /* 온톨로지 */&lt;/p&gt;
&lt;hr /&gt;
&lt;div&gt;[[파일: 박찬욱프사.png|right]] &amp;lt;p&amp;gt;&lt;br /&gt;
__TOC__&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19분반 1팀&lt;br /&gt;
|+ style=&amp;quot;caption-side:bottom; text-align:right;&amp;quot;|&lt;br /&gt;
!팀명 || 팀원 &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6&amp;quot; | 박찬욱의 세계 || [[Yeongxeo]] &lt;br /&gt;
|-&lt;br /&gt;
| [[연서]] &lt;br /&gt;
|-&lt;br /&gt;
| [[노유진]] &lt;br /&gt;
|-&lt;br /&gt;
|  [[Kkhhww]]&lt;br /&gt;
|-&lt;br /&gt;
| [[Yxzuung]] &lt;br /&gt;
|-&lt;br /&gt;
|  [[Seaotters290]]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steel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MidnightNlue;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콘텐츠 주제&amp;lt;/font&amp;gt;==&lt;br /&gt;
영화감독, 사진작가, 평론가로서의 박찬욱, 그의 생애, 그리고 그와 관련된 사람들을 분석하여 박찬욱의 세계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지에 관한 연구.&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steel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MidnightNlue;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기획 의도&amp;lt;/font&amp;gt;==&lt;br /&gt;
'''아이디어의 탄생'''&amp;lt;br/&amp;gt;&lt;br /&gt;
서로의 관심분야에 대해 논하는 수업에서 모두 영화 분야에 관심을 보였다. 한 팀원이 얼마 전 '헤어질 결심'을 인상깊게 보고 이를 주제로 얘기하던 중, 팀원 모두 박찬욱의 영화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따라서 자연스럽게 주제는 박찬욱의 영화로 정해졌다.&lt;br /&gt;
&lt;br /&gt;
'''주제의 발전과정'''&amp;lt;br/&amp;gt;&lt;br /&gt;
그의 영화 세계관 전체를 주제로 할 것인지, 혹은 몇 개만 선정하여 주제로 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많았다. 거시적으로 그의 세계관을 파악하는 것보다는 구체적으로 그의 영화 몇 가지만 골라 최대한 분석하자는 의견이 주를 이루었다. 팀원 전부도 동의하였기에 작품 선정에 들어갔다. 박찬욱의 대표작이 꽤 많기 때문에 작품 선정 단계에 어려움이 있었다. 친절한 금자씨, 올드보이, 복수는 나의 것, 아가씨, 헤어질 결심 등의 의견이 나왔다. 처음에는 세 작품 &amp;lt;헤어질 결심&amp;gt;, &amp;lt;친절한 금자씨&amp;gt;, &amp;lt;올드보이&amp;gt;를 선정하여 2인1조로 하기로 하였으나 너무 통일성이 없고 다 따로 노는 느낌일 것 같다는 의견에 선정 작품 수를 줄였다. 한 팀원이 '최신작인 &amp;lt;헤어질 결심&amp;gt;과 지난 대표작인 &amp;lt;올드보이&amp;gt;를 다루는 것이 어떻냐'라는 의견을 제시하였고, 모두 동의하여 작품이 선정되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이후 박찬욱의 의도를 중심으로 페이지를 제작할 지, 영화 자체에 대해 페이지를 제작할 지 의견이 갈리었으나 두 의견을 융합하여 제작하기로 하였다. 감독의 의도와 영화의 표현은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그러나 중간 과제 이후 박찬욱의 세계에 대해 거시적으로 페이지를 제작하는 것이 &amp;quot;박찬욱의 세계&amp;quot;라는 주제에 더 적합할 것 같다는 피드백을 받았다. 이후 다시 조원들과 박찬욱의 생애, 사람들, 작가, 비평, 영화, 사진들의 분야로 나누어 전면 수정하기로 했다. 각자 네트워크 그래프를 제작해 사이즈가 작은 여러 개의 네트워크를 연결하기로 하였다. 하위 네트워크 그래프는 다시 각자가 제작한 위키페이지로 연결되도록 하이퍼링크하였다.&lt;br /&gt;
&lt;br /&gt;
'''본 기획의 의도 및 기대효과'''&amp;lt;br/&amp;gt;&lt;br /&gt;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최고의 감독 박찬욱.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 쯤은 그의 작품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만의 특유한 분위기와 세계관에 매료되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특히나 영화를 사람이라면,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고 난 뒤에도 긴 여운이 남아 집으로 돌아와서 박찬욱에 대해 검색하기 마련이다. 우리는 관객들이 원하는 정보를 제공해 만족시키고자 한다.&lt;br /&gt;
&lt;br /&gt;
박찬욱은 영화감독일 뿐만 아니라, 사진작가, 평론가 등 다양한 일을 겸하고 있다. 그의 모든 작품, 평론, 인터뷰를 취합해 그가 어떤 세계에 살고 있는지 알 수 있는 페이지를 제작한다. 독자는 다루기 쉬운 네트워크 그래프를 통해 세부 분류된 박찬욱의 세계를 경험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steel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MidnightNlue;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온톨로지&amp;lt;/font&amp;gt;==&lt;br /&gt;
*자신이 설계한 콘텐츠의 온톨로지를 설명합니다.&lt;br /&gt;
**{{NetworkGraph| title=박찬욱의_세계.lst}}&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steel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MidnightNlue;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개인별 제작 페이지&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아래의 페이지들은 전부 위의 네트워크 그래프를 통해 하이퍼링크를 타고 접속할 수 있습니다. 과제 제출에 용이함을 위해 한 표에 정리하였습니다. 총 33개의 페이지를 제작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style=&amp;quot;caption-side:bottom; text-align:right;&amp;quot;|&lt;br /&gt;
!김윤 || 김효원 || 노유진 || 이영서 || 장유정 || 진연서&lt;br /&gt;
|-&lt;br /&gt;
| [[최민식]]&amp;lt;br/&amp;gt;[[김태리]]&amp;lt;br/&amp;gt;[[봉준호]]&amp;lt;br/&amp;gt;[[자랑과 험담]]&amp;lt;br/&amp;gt;[[류성희]]&amp;lt;br/&amp;gt;[[김기영]]&amp;lt;br/&amp;gt; || [[아가씨 가까이]]&amp;lt;br/&amp;gt;[[라이카 영감의도구]]&amp;lt;br/&amp;gt;[[범신론]]&amp;lt;br/&amp;gt;[[너의 표정]]&amp;lt;br/&amp;gt;[[동기와 인터뷰]]&amp;lt;br/&amp;gt; || || [[공동경비구역 JSA]]&amp;lt;br/&amp;gt;[[박쥐]]&amp;lt;br/&amp;gt;[[달은... 해가 꾸는 꿈]]&amp;lt;br/&amp;gt;[[아가씨]]&amp;lt;br/&amp;gt;[[복수는 나의 것]]&amp;lt;br/&amp;gt;[[친절한 금자씨]]&amp;lt;br/&amp;gt;[[올드보이]]&amp;lt;br/&amp;gt;[[헤어질 결심]]&amp;lt;br/&amp;gt;[[스토커]]&amp;lt;br/&amp;gt;[[싸이보그지만 괜찮아]]&amp;lt;br/&amp;gt;[[무뢰한]]&amp;lt;br/&amp;gt;[[미쓰 홍당무]]&amp;lt;br/&amp;gt;[[스토커]]&amp;lt;br/&amp;gt;[[3인조]]&amp;lt;br/&amp;gt;[[설국열차]]&amp;lt;br/&amp;gt; || [[Critic]]&amp;lt;br/&amp;gt;[[영화 보기의 은밀한 매력/비디오드롬]]&amp;lt;br/&amp;gt;[[라이언 일병 구하기]]&amp;lt;br/&amp;gt;[[가르시아]]&amp;lt;br/&amp;gt;[[싸이코]]&amp;lt;br/&amp;gt;[[손톱]]&amp;lt;br/&amp;gt;[[그랑블루]]&amp;lt;br/&amp;gt;[[중경삼림]]&amp;lt;br/&amp;gt; [[시스터즈]]&amp;lt;br/&amp;gt;[[손수건을 꺼내라]]&amp;lt;br/&amp;gt;|| [[복수 3부작]]&amp;lt;br/&amp;gt;[[작가주의]]&amp;lt;br/&amp;gt;[[정서경]]&amp;lt;br/&amp;gt;[[박찬욱의 작품세계]]&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steel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MidnightNlue;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자체평가&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19분반 &lt;br /&gt;
|+ style=&amp;quot;caption-side:bottom; text-align:right;&amp;quot;|&lt;br /&gt;
!팀명 || 팀원 || 기여내용 || 자체평가&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7&amp;quot; | 박찬욱의 세계||진연서|| 메인페이지 작성, 온톨로지 설계 및 편집, 주제 선정, 콘텐츠 의도 및 기획의도 작성, 박찬욱-작가 담당, 최종발표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 ★★★★★&lt;br /&gt;
|-&lt;br /&gt;
|노유진||보강 증빙자료 제출, 박찬욱-생애 담당, 최종발표 ||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 ★★★★★&lt;br /&gt;
|-&lt;br /&gt;
|이영서||온톨로지 설계 및 편집, 박찬욱-영화감독 담당||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 ★★★★★&lt;br /&gt;
|-&lt;br /&gt;
| 김효원 ||클래스 작성, 박찬욱-사진작가 담당, 온톨로지 설계 및 편집||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 ★★★★★&lt;br /&gt;
|-&lt;br /&gt;
|김윤 ||박찬욱-사람들 담당, 온톨로지 설계 및 편집||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lt;br /&gt;
|-&lt;br /&gt;
|장유정 ||관계성 작성, 박찬욱-평론가 담당, 온톨로지 설계 및 편집||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whit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15%&amp;quot; | 클래스 !! style=&amp;quot;width:30%&amp;quot; | 설명 !! style=&amp;quot;45%&amp;quot; | 노드&lt;br /&gt;
|-&lt;br /&gt;
|movie director || 영화감독으로서 박찬욱이 연출, 제작한 작품들의 세부정보, 박찬욱이 한 역할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하였다. ||  &amp;lt;달은...해가 꾸는 꿈&amp;gt;, &amp;lt;무뢰한&amp;gt;, &amp;lt;올드보이&amp;gt;, &amp;lt;공동경비구역JSA&amp;gt;, &amp;lt;친절한 금자씨&amp;gt;, &amp;lt;미쓰 홍당무&amp;gt;, &amp;lt;리틀 드러머 걸&amp;gt;, &amp;lt;아나키스트&amp;gt;, &amp;lt;3인조&amp;gt;, &amp;lt;복수는 나의 것&amp;gt;, &amp;lt;스토커&amp;gt;, &amp;lt;사이보그지만 괜찮아&amp;gt;, &amp;lt;설국열차&amp;gt;, &amp;lt;박쥐&amp;gt;, &amp;lt;헤어질 결심&amp;gt;&lt;br /&gt;
|-&lt;br /&gt;
|photographer || 사진가로서 박찬욱이 출판한 사진집, 전시회와 그가 사진가가 된 동기와 사진에 대한 생각을 알 수 있는 주요인터뷰 내용을 정리하였다.  || &amp;lt;아가씨 가까이&amp;gt;, &amp;lt;라이카 영감의 도구&amp;gt;, &amp;lt;범신론&amp;gt;, &amp;lt;너의 표정&amp;gt;, &amp;lt;동기와 인터뷰&amp;gt;&lt;br /&gt;
|-&lt;br /&gt;
|people || 박찬욱과 박찬욱 주변 인물들간의 관계, 각 인물들에 대한 세부정보를 정리하였다. || 배우-Nicole Kidman, 김민희, 최민식, 김태리, 박해일, 송강호, 유지태, 이승철, 탕웨이, 김옥빈, 이영애 / 가족-아내, 딸, 남동생, 어머니, 아버지 / 모호필름-이태헌, 조영욱 / 영향-이두용, 김기영, Alfred Hitchcock / 자랑과 험담- 류승완, 봉준호, 김지운, 장준환, 임필성 / work with-작가-정서경, 이무명 work with-감독-유영진, 류성희, 곽재용 &lt;br /&gt;
|-&lt;br /&gt;
|critic|| 박찬욱이 비평한 작품의 세부정보, 박찬욱의 비평과 인터뷰, 박찬욱이 집필한 비평집에 대한 세부정보를 정리하였다. || &amp;lt;손톱&amp;gt;, &amp;lt;가르시아&amp;gt;, &amp;lt;손수건을 꺼내라&amp;gt;, &amp;lt;라이언 일병 구하기&amp;gt;, &amp;lt;시스터즈&amp;gt;, &amp;lt;중경삼림&amp;gt;, &amp;lt;싸이코&amp;gt;, &amp;lt;그랑블루&amp;gt;, &amp;lt;영화보기의 은밀한 매력/비디오드롬&amp;gt;, &amp;lt;박찬욱의 오마주&amp;gt;&lt;br /&gt;
|-&lt;br /&gt;
|author || 정서경 작가와 공동작업한 작품, 박찬욱의 가치관과 작품세계, 인터뷰, 복수3부작에서 나타난 박찬욱의 세계관과 각 작품간 연계성에 대해 정리하였다. || 정서경-&amp;lt;아가씨&amp;gt;, &amp;lt;박쥐&amp;gt;, &amp;lt;친절한 금자씨&amp;gt;, &amp;lt;헤어질 결심&amp;gt;, &amp;lt;사이보그지만 괜찮아&amp;gt; / 박찬욱의 작품세계 / 작가주의 / 박찬욱&amp;amp;정서경 인터뷰 / 복수 3부작-복수3부작이란?, &amp;lt;복수는 나의 것&amp;gt;, &amp;lt;올드보이&amp;gt;, &amp;lt;친절한 금자씨&amp;gt;&lt;br /&gt;
|-&lt;br /&gt;
|life || 박찬욱의 생애를 가족과 그의 커리어 위주로 정리하였다. || 동기부여, 직업, 가족, 기타&lt;br /&gt;
|}&lt;br /&gt;
&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정보이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하위 노드가 상위노드에 포함된다. &lt;br /&gt;
***해당노드: photographer→동기와_인터뷰&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전시했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박찬욱의 사진전, 개인전과 박찬욱의 관계를 설명한다.&lt;br /&gt;
***해당노드: photographer→범신론&lt;br /&gt;
photographer→너의_표정&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수록되었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박찬욱의 사진이 수록된 책과 박찬욱의 관계를 설명한다.&lt;br /&gt;
***해당노드: photographer→라이카_영감의도구&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제작했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박찬욱이 직접 촬영하여 제작한 사진집과 박찬욱의 관계를 설명한다. &lt;br /&gt;
***해당노드: photographer→아가씨_가까이&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steel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MidnightNlue;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마인드맵&amp;lt;/font&amp;gt;==&lt;br /&gt;
 노드 마인드맵&lt;br /&gt;
[[파일:마인드맵.jpg|600px]]&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참고문헌==&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steel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MidnightNlue;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분류 정보 기록&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박찬욱의 세계]]&lt;br /&gt;
[[분류:Seaotters290, Kkhhww, 노유진, Yeongxeo, Yxzuung, 연서]]&lt;/div&gt;</summary>
		<author><name>연서</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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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B%B0%95%EC%B0%AC%EC%9A%B1%EC%9D%98_%EC%84%B8%EA%B3%84&amp;diff=7542</id>
		<title>박찬욱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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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12:14:1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연서: /* 온톨로지 */&lt;/p&gt;
&lt;hr /&gt;
&lt;div&gt;[[파일: 박찬욱프사.png|right]] &amp;lt;p&amp;gt;&lt;br /&gt;
__TOC__&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19분반 1팀&lt;br /&gt;
|+ style=&amp;quot;caption-side:bottom; text-align:right;&amp;quot;|&lt;br /&gt;
!팀명 || 팀원 &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6&amp;quot; | 박찬욱의 세계 || [[Yeongxeo]] &lt;br /&gt;
|-&lt;br /&gt;
| [[연서]] &lt;br /&gt;
|-&lt;br /&gt;
| [[노유진]] &lt;br /&gt;
|-&lt;br /&gt;
|  [[Kkhhww]]&lt;br /&gt;
|-&lt;br /&gt;
| [[Yxzuung]] &lt;br /&gt;
|-&lt;br /&gt;
|  [[Seaotters290]]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steel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MidnightNlue;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콘텐츠 주제&amp;lt;/font&amp;gt;==&lt;br /&gt;
영화감독, 사진작가, 평론가로서의 박찬욱, 그의 생애, 그리고 그와 관련된 사람들을 분석하여 박찬욱의 세계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지에 관한 연구.&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steel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MidnightNlue;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기획 의도&amp;lt;/font&amp;gt;==&lt;br /&gt;
'''아이디어의 탄생'''&amp;lt;br/&amp;gt;&lt;br /&gt;
서로의 관심분야에 대해 논하는 수업에서 모두 영화 분야에 관심을 보였다. 한 팀원이 얼마 전 '헤어질 결심'을 인상깊게 보고 이를 주제로 얘기하던 중, 팀원 모두 박찬욱의 영화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따라서 자연스럽게 주제는 박찬욱의 영화로 정해졌다.&lt;br /&gt;
&lt;br /&gt;
'''주제의 발전과정'''&amp;lt;br/&amp;gt;&lt;br /&gt;
그의 영화 세계관 전체를 주제로 할 것인지, 혹은 몇 개만 선정하여 주제로 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많았다. 거시적으로 그의 세계관을 파악하는 것보다는 구체적으로 그의 영화 몇 가지만 골라 최대한 분석하자는 의견이 주를 이루었다. 팀원 전부도 동의하였기에 작품 선정에 들어갔다. 박찬욱의 대표작이 꽤 많기 때문에 작품 선정 단계에 어려움이 있었다. 친절한 금자씨, 올드보이, 복수는 나의 것, 아가씨, 헤어질 결심 등의 의견이 나왔다. 처음에는 세 작품 &amp;lt;헤어질 결심&amp;gt;, &amp;lt;친절한 금자씨&amp;gt;, &amp;lt;올드보이&amp;gt;를 선정하여 2인1조로 하기로 하였으나 너무 통일성이 없고 다 따로 노는 느낌일 것 같다는 의견에 선정 작품 수를 줄였다. 한 팀원이 '최신작인 &amp;lt;헤어질 결심&amp;gt;과 지난 대표작인 &amp;lt;올드보이&amp;gt;를 다루는 것이 어떻냐'라는 의견을 제시하였고, 모두 동의하여 작품이 선정되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이후 박찬욱의 의도를 중심으로 페이지를 제작할 지, 영화 자체에 대해 페이지를 제작할 지 의견이 갈리었으나 두 의견을 융합하여 제작하기로 하였다. 감독의 의도와 영화의 표현은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그러나 중간 과제 이후 박찬욱의 세계에 대해 거시적으로 페이지를 제작하는 것이 &amp;quot;박찬욱의 세계&amp;quot;라는 주제에 더 적합할 것 같다는 피드백을 받았다. 이후 다시 조원들과 박찬욱의 생애, 사람들, 작가, 비평, 영화, 사진들의 분야로 나누어 전면 수정하기로 했다. 각자 네트워크 그래프를 제작해 사이즈가 작은 여러 개의 네트워크를 연결하기로 하였다. 하위 네트워크 그래프는 다시 각자가 제작한 위키페이지로 연결되도록 하이퍼링크하였다.&lt;br /&gt;
&lt;br /&gt;
'''본 기획의 의도 및 기대효과'''&amp;lt;br/&amp;gt;&lt;br /&gt;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최고의 감독 박찬욱.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 쯤은 그의 작품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만의 특유한 분위기와 세계관에 매료되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특히나 영화를 사람이라면,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고 난 뒤에도 긴 여운이 남아 집으로 돌아와서 박찬욱에 대해 검색하기 마련이다. 우리는 관객들이 원하는 정보를 제공해 만족시키고자 한다.&lt;br /&gt;
&lt;br /&gt;
박찬욱은 영화감독일 뿐만 아니라, 사진작가, 평론가 등 다양한 일을 겸하고 있다. 그의 모든 작품, 평론, 인터뷰를 취합해 그가 어떤 세계에 살고 있는지 알 수 있는 페이지를 제작한다. 독자는 다루기 쉬운 네트워크 그래프를 통해 세부 분류된 박찬욱의 세계를 경험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steel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MidnightNlue;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온톨로지&amp;lt;/font&amp;gt;==&lt;br /&gt;
*자신이 설계한 콘텐츠의 온톨로지를 설명합니다.&lt;br /&gt;
**{{NetworkGraph| title=박찬욱의_세계.lst}}&lt;br /&gt;
**{{NetworkGraph| title=박찬욱의세계.lst}}&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steel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MidnightNlue;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개인별 제작 페이지&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아래의 페이지들은 전부 위의 네트워크 그래프를 통해 하이퍼링크를 타고 접속할 수 있습니다. 과제 제출에 용이함을 위해 한 표에 정리하였습니다. 총 33개의 페이지를 제작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style=&amp;quot;caption-side:bottom; text-align:right;&amp;quot;|&lt;br /&gt;
!김윤 || 김효원 || 노유진 || 이영서 || 장유정 || 진연서&lt;br /&gt;
|-&lt;br /&gt;
| [[최민식]]&amp;lt;br/&amp;gt;[[김태리]]&amp;lt;br/&amp;gt;[[봉준호]]&amp;lt;br/&amp;gt;[[자랑과 험담]]&amp;lt;br/&amp;gt;[[류성희]]&amp;lt;br/&amp;gt;[[김기영]]&amp;lt;br/&amp;gt; || [[아가씨 가까이]]&amp;lt;br/&amp;gt;[[라이카 영감의도구]]&amp;lt;br/&amp;gt;[[범신론]]&amp;lt;br/&amp;gt;[[너의 표정]]&amp;lt;br/&amp;gt;[[동기와 인터뷰]]&amp;lt;br/&amp;gt; || || [[공동경비구역 JSA]]&amp;lt;br/&amp;gt;[[박쥐]]&amp;lt;br/&amp;gt;[[달은... 해가 꾸는 꿈]]&amp;lt;br/&amp;gt;[[아가씨]]&amp;lt;br/&amp;gt;[[복수는 나의 것]]&amp;lt;br/&amp;gt;[[친절한 금자씨]]&amp;lt;br/&amp;gt;[[올드보이]]&amp;lt;br/&amp;gt;[[헤어질 결심]]&amp;lt;br/&amp;gt;[[스토커]]&amp;lt;br/&amp;gt;[[싸이보그지만 괜찮아]]&amp;lt;br/&amp;gt;[[무뢰한]]&amp;lt;br/&amp;gt;[[미쓰 홍당무]]&amp;lt;br/&amp;gt;[[스토커]]&amp;lt;br/&amp;gt;[[3인조]]&amp;lt;br/&amp;gt;[[설국열차]]&amp;lt;br/&amp;gt; || [[Critic]]&amp;lt;br/&amp;gt;[[영화 보기의 은밀한 매력/비디오드롬]]&amp;lt;br/&amp;gt;[[라이언 일병 구하기]]&amp;lt;br/&amp;gt;[[가르시아]]&amp;lt;br/&amp;gt;[[싸이코]]&amp;lt;br/&amp;gt;[[손톱]]&amp;lt;br/&amp;gt;[[그랑블루]]&amp;lt;br/&amp;gt;[[중경삼림]]&amp;lt;br/&amp;gt; [[시스터즈]]&amp;lt;br/&amp;gt;[[손수건을 꺼내라]]&amp;lt;br/&amp;gt;|| [[복수 3부작]]&amp;lt;br/&amp;gt;[[작가주의]]&amp;lt;br/&amp;gt;[[정서경]]&amp;lt;br/&amp;gt;[[박찬욱의 작품세계]]&amp;lt;br/&amp;gt;&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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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steel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MidnightNlue;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자체평가&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19분반 &lt;br /&gt;
|+ style=&amp;quot;caption-side:bottom; text-align:right;&amp;quot;|&lt;br /&gt;
!팀명 || 팀원 || 기여내용 || 자체평가&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7&amp;quot; | 박찬욱의 세계||진연서|| 메인페이지 작성, 온톨로지 설계 및 편집, 주제 선정, 콘텐츠 의도 및 기획의도 작성, 박찬욱-작가 담당, 최종발표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 ★★★★★&lt;br /&gt;
|-&lt;br /&gt;
|노유진||보강 증빙자료 제출, 박찬욱-생애 담당, 최종발표 ||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 ★★★★★&lt;br /&gt;
|-&lt;br /&gt;
|이영서||온톨로지 설계 및 편집, 박찬욱-영화감독 담당||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 ★★★★★&lt;br /&gt;
|-&lt;br /&gt;
| 김효원 ||클래스 작성, 박찬욱-사진작가 담당, 온톨로지 설계 및 편집||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 ★★★★★&lt;br /&gt;
|-&lt;br /&gt;
|김윤 ||박찬욱-사람들 담당, 온톨로지 설계 및 편집||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lt;br /&gt;
|-&lt;br /&gt;
|장유정 ||관계성 작성, 박찬욱-평론가 담당, 온톨로지 설계 및 편집||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whit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15%&amp;quot; | 클래스 !! style=&amp;quot;width:30%&amp;quot; | 설명 !! style=&amp;quot;45%&amp;quot; | 노드&lt;br /&gt;
|-&lt;br /&gt;
|movie director || 영화감독으로서 박찬욱이 연출, 제작한 작품들의 세부정보, 박찬욱이 한 역할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하였다. ||  &amp;lt;달은...해가 꾸는 꿈&amp;gt;, &amp;lt;무뢰한&amp;gt;, &amp;lt;올드보이&amp;gt;, &amp;lt;공동경비구역JSA&amp;gt;, &amp;lt;친절한 금자씨&amp;gt;, &amp;lt;미쓰 홍당무&amp;gt;, &amp;lt;리틀 드러머 걸&amp;gt;, &amp;lt;아나키스트&amp;gt;, &amp;lt;3인조&amp;gt;, &amp;lt;복수는 나의 것&amp;gt;, &amp;lt;스토커&amp;gt;, &amp;lt;사이보그지만 괜찮아&amp;gt;, &amp;lt;설국열차&amp;gt;, &amp;lt;박쥐&amp;gt;, &amp;lt;헤어질 결심&amp;gt;&lt;br /&gt;
|-&lt;br /&gt;
|photographer || 사진가로서 박찬욱이 출판한 사진집, 전시회와 그가 사진가가 된 동기와 사진에 대한 생각을 알 수 있는 주요인터뷰 내용을 정리하였다.  || &amp;lt;아가씨 가까이&amp;gt;, &amp;lt;라이카 영감의 도구&amp;gt;, &amp;lt;범신론&amp;gt;, &amp;lt;너의 표정&amp;gt;, &amp;lt;동기와 인터뷰&amp;gt;&lt;br /&gt;
|-&lt;br /&gt;
|people || 박찬욱과 박찬욱 주변 인물들간의 관계, 각 인물들에 대한 세부정보를 정리하였다. || 배우-Nicole Kidman, 김민희, 최민식, 김태리, 박해일, 송강호, 유지태, 이승철, 탕웨이, 김옥빈, 이영애 / 가족-아내, 딸, 남동생, 어머니, 아버지 / 모호필름-이태헌, 조영욱 / 영향-이두용, 김기영, Alfred Hitchcock / 자랑과 험담- 류승완, 봉준호, 김지운, 장준환, 임필성 / work with-작가-정서경, 이무명 work with-감독-유영진, 류성희, 곽재용 &lt;br /&gt;
|-&lt;br /&gt;
|critic|| 박찬욱이 비평한 작품의 세부정보, 박찬욱의 비평과 인터뷰, 박찬욱이 집필한 비평집에 대한 세부정보를 정리하였다. || &amp;lt;손톱&amp;gt;, &amp;lt;가르시아&amp;gt;, &amp;lt;손수건을 꺼내라&amp;gt;, &amp;lt;라이언 일병 구하기&amp;gt;, &amp;lt;시스터즈&amp;gt;, &amp;lt;중경삼림&amp;gt;, &amp;lt;싸이코&amp;gt;, &amp;lt;그랑블루&amp;gt;, &amp;lt;영화보기의 은밀한 매력/비디오드롬&amp;gt;, &amp;lt;박찬욱의 오마주&amp;gt;&lt;br /&gt;
|-&lt;br /&gt;
|author || 정서경 작가와 공동작업한 작품, 박찬욱의 가치관과 작품세계, 인터뷰, 복수3부작에서 나타난 박찬욱의 세계관과 각 작품간 연계성에 대해 정리하였다. || 정서경-&amp;lt;아가씨&amp;gt;, &amp;lt;박쥐&amp;gt;, &amp;lt;친절한 금자씨&amp;gt;, &amp;lt;헤어질 결심&amp;gt;, &amp;lt;사이보그지만 괜찮아&amp;gt; / 박찬욱의 작품세계 / 작가주의 / 박찬욱&amp;amp;정서경 인터뷰 / 복수 3부작-복수3부작이란?, &amp;lt;복수는 나의 것&amp;gt;, &amp;lt;올드보이&amp;gt;, &amp;lt;친절한 금자씨&amp;gt;&lt;br /&gt;
|-&lt;br /&gt;
|life || 박찬욱의 생애를 가족과 그의 커리어 위주로 정리하였다. || 동기부여, 직업, 가족, 기타&lt;br /&gt;
|}&lt;br /&gt;
&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정보이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하위 노드가 상위노드에 포함된다. &lt;br /&gt;
***해당노드: photographer→동기와_인터뷰&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전시했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박찬욱의 사진전, 개인전과 박찬욱의 관계를 설명한다.&lt;br /&gt;
***해당노드: photographer→범신론&lt;br /&gt;
photographer→너의_표정&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수록되었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박찬욱의 사진이 수록된 책과 박찬욱의 관계를 설명한다.&lt;br /&gt;
***해당노드: photographer→라이카_영감의도구&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제작했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박찬욱이 직접 촬영하여 제작한 사진집과 박찬욱의 관계를 설명한다. &lt;br /&gt;
***해당노드: photographer→아가씨_가까이&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steel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MidnightNlue;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마인드맵&amp;lt;/font&amp;gt;==&lt;br /&gt;
 노드 마인드맵&lt;br /&gt;
[[파일:마인드맵.jpg|600px]]&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참고문헌==&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steel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MidnightNlue;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분류 정보 기록&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박찬욱의 세계]]&lt;br /&gt;
[[분류:Seaotters290, Kkhhww, 노유진, Yeongxeo, Yxzuung, 연서]]&lt;/div&gt;</summary>
		<author><name>연서</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B%B0%95%EC%B0%AC%EC%9A%B1%EC%9D%98_%EC%84%B8%EA%B3%84&amp;diff=7540</id>
		<title>박찬욱의 세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B%B0%95%EC%B0%AC%EC%9A%B1%EC%9D%98_%EC%84%B8%EA%B3%84&amp;diff=7540"/>
		<updated>2022-12-07T12:13:2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연서: /* 온톨로지 */&lt;/p&gt;
&lt;hr /&gt;
&lt;div&gt;[[파일: 박찬욱프사.png|right]] &amp;lt;p&amp;gt;&lt;br /&gt;
__TOC__&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19분반 1팀&lt;br /&gt;
|+ style=&amp;quot;caption-side:bottom; text-align:right;&amp;quot;|&lt;br /&gt;
!팀명 || 팀원 &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6&amp;quot; | 박찬욱의 세계 || [[Yeongxeo]] &lt;br /&gt;
|-&lt;br /&gt;
| [[연서]] &lt;br /&gt;
|-&lt;br /&gt;
| [[노유진]] &lt;br /&gt;
|-&lt;br /&gt;
|  [[Kkhhww]]&lt;br /&gt;
|-&lt;br /&gt;
| [[Yxzuung]] &lt;br /&gt;
|-&lt;br /&gt;
|  [[Seaotters290]]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steel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MidnightNlue;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콘텐츠 주제&amp;lt;/font&amp;gt;==&lt;br /&gt;
영화감독, 사진작가, 평론가로서의 박찬욱, 그의 생애, 그리고 그와 관련된 사람들을 분석하여 박찬욱의 세계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지에 관한 연구.&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steel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MidnightNlue;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기획 의도&amp;lt;/font&amp;gt;==&lt;br /&gt;
'''아이디어의 탄생'''&amp;lt;br/&amp;gt;&lt;br /&gt;
서로의 관심분야에 대해 논하는 수업에서 모두 영화 분야에 관심을 보였다. 한 팀원이 얼마 전 '헤어질 결심'을 인상깊게 보고 이를 주제로 얘기하던 중, 팀원 모두 박찬욱의 영화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따라서 자연스럽게 주제는 박찬욱의 영화로 정해졌다.&lt;br /&gt;
&lt;br /&gt;
'''주제의 발전과정'''&amp;lt;br/&amp;gt;&lt;br /&gt;
그의 영화 세계관 전체를 주제로 할 것인지, 혹은 몇 개만 선정하여 주제로 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많았다. 거시적으로 그의 세계관을 파악하는 것보다는 구체적으로 그의 영화 몇 가지만 골라 최대한 분석하자는 의견이 주를 이루었다. 팀원 전부도 동의하였기에 작품 선정에 들어갔다. 박찬욱의 대표작이 꽤 많기 때문에 작품 선정 단계에 어려움이 있었다. 친절한 금자씨, 올드보이, 복수는 나의 것, 아가씨, 헤어질 결심 등의 의견이 나왔다. 처음에는 세 작품 &amp;lt;헤어질 결심&amp;gt;, &amp;lt;친절한 금자씨&amp;gt;, &amp;lt;올드보이&amp;gt;를 선정하여 2인1조로 하기로 하였으나 너무 통일성이 없고 다 따로 노는 느낌일 것 같다는 의견에 선정 작품 수를 줄였다. 한 팀원이 '최신작인 &amp;lt;헤어질 결심&amp;gt;과 지난 대표작인 &amp;lt;올드보이&amp;gt;를 다루는 것이 어떻냐'라는 의견을 제시하였고, 모두 동의하여 작품이 선정되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이후 박찬욱의 의도를 중심으로 페이지를 제작할 지, 영화 자체에 대해 페이지를 제작할 지 의견이 갈리었으나 두 의견을 융합하여 제작하기로 하였다. 감독의 의도와 영화의 표현은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그러나 중간 과제 이후 박찬욱의 세계에 대해 거시적으로 페이지를 제작하는 것이 &amp;quot;박찬욱의 세계&amp;quot;라는 주제에 더 적합할 것 같다는 피드백을 받았다. 이후 다시 조원들과 박찬욱의 생애, 사람들, 작가, 비평, 영화, 사진들의 분야로 나누어 전면 수정하기로 했다. 각자 네트워크 그래프를 제작해 사이즈가 작은 여러 개의 네트워크를 연결하기로 하였다. 하위 네트워크 그래프는 다시 각자가 제작한 위키페이지로 연결되도록 하이퍼링크하였다.&lt;br /&gt;
&lt;br /&gt;
'''본 기획의 의도 및 기대효과'''&amp;lt;br/&amp;gt;&lt;br /&gt;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최고의 감독 박찬욱.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 쯤은 그의 작품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만의 특유한 분위기와 세계관에 매료되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특히나 영화를 사람이라면,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고 난 뒤에도 긴 여운이 남아 집으로 돌아와서 박찬욱에 대해 검색하기 마련이다. 우리는 관객들이 원하는 정보를 제공해 만족시키고자 한다.&lt;br /&gt;
&lt;br /&gt;
박찬욱은 영화감독일 뿐만 아니라, 사진작가, 평론가 등 다양한 일을 겸하고 있다. 그의 모든 작품, 평론, 인터뷰를 취합해 그가 어떤 세계에 살고 있는지 알 수 있는 페이지를 제작한다. 독자는 다루기 쉬운 네트워크 그래프를 통해 세부 분류된 박찬욱의 세계를 경험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steel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MidnightNlue;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온톨로지&amp;lt;/font&amp;gt;==&lt;br /&gt;
*자신이 설계한 콘텐츠의 온톨로지를 설명합니다.&lt;br /&gt;
**{{NetworkGraph| title=박찬욱의_세계.lst}}&lt;br /&gt;
**{{NetworkGraph| title=박찬욱의 세계.lst}}&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steel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MidnightNlue;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개인별 제작 페이지&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아래의 페이지들은 전부 위의 네트워크 그래프를 통해 하이퍼링크를 타고 접속할 수 있습니다. 과제 제출에 용이함을 위해 한 표에 정리하였습니다. 총 33개의 페이지를 제작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style=&amp;quot;caption-side:bottom; text-align:right;&amp;quot;|&lt;br /&gt;
!김윤 || 김효원 || 노유진 || 이영서 || 장유정 || 진연서&lt;br /&gt;
|-&lt;br /&gt;
| [[최민식]]&amp;lt;br/&amp;gt;[[김태리]]&amp;lt;br/&amp;gt;[[봉준호]]&amp;lt;br/&amp;gt;[[자랑과 험담]]&amp;lt;br/&amp;gt;[[류성희]]&amp;lt;br/&amp;gt;[[김기영]]&amp;lt;br/&amp;gt; || [[아가씨 가까이]]&amp;lt;br/&amp;gt;[[라이카 영감의도구]]&amp;lt;br/&amp;gt;[[범신론]]&amp;lt;br/&amp;gt;[[너의 표정]]&amp;lt;br/&amp;gt;[[동기와 인터뷰]]&amp;lt;br/&amp;gt; || || [[공동경비구역 JSA]]&amp;lt;br/&amp;gt;[[박쥐]]&amp;lt;br/&amp;gt;[[달은... 해가 꾸는 꿈]]&amp;lt;br/&amp;gt;[[아가씨]]&amp;lt;br/&amp;gt;[[복수는 나의 것]]&amp;lt;br/&amp;gt;[[친절한 금자씨]]&amp;lt;br/&amp;gt;[[올드보이]]&amp;lt;br/&amp;gt;[[헤어질 결심]]&amp;lt;br/&amp;gt;[[스토커]]&amp;lt;br/&amp;gt;[[싸이보그지만 괜찮아]]&amp;lt;br/&amp;gt;[[무뢰한]]&amp;lt;br/&amp;gt;[[미쓰 홍당무]]&amp;lt;br/&amp;gt;[[스토커]]&amp;lt;br/&amp;gt;[[3인조]]&amp;lt;br/&amp;gt;[[설국열차]]&amp;lt;br/&amp;gt; || [[Critic]]&amp;lt;br/&amp;gt;[[영화 보기의 은밀한 매력/비디오드롬]]&amp;lt;br/&amp;gt;[[라이언 일병 구하기]]&amp;lt;br/&amp;gt;[[가르시아]]&amp;lt;br/&amp;gt;[[싸이코]]&amp;lt;br/&amp;gt;[[손톱]]&amp;lt;br/&amp;gt;[[그랑블루]]&amp;lt;br/&amp;gt;[[중경삼림]]&amp;lt;br/&amp;gt; [[시스터즈]]&amp;lt;br/&amp;gt;[[손수건을 꺼내라]]&amp;lt;br/&amp;gt;|| [[복수 3부작]]&amp;lt;br/&amp;gt;[[작가주의]]&amp;lt;br/&amp;gt;[[정서경]]&amp;lt;br/&amp;gt;[[박찬욱의 작품세계]]&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steel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MidnightNlue;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자체평가&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19분반 &lt;br /&gt;
|+ style=&amp;quot;caption-side:bottom; text-align:right;&amp;quot;|&lt;br /&gt;
!팀명 || 팀원 || 기여내용 || 자체평가&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7&amp;quot; | 박찬욱의 세계||진연서|| 메인페이지 작성, 온톨로지 설계 및 편집, 주제 선정, 콘텐츠 의도 및 기획의도 작성, 박찬욱-작가 담당, 최종발표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 ★★★★★&lt;br /&gt;
|-&lt;br /&gt;
|노유진||보강 증빙자료 제출, 박찬욱-생애 담당, 최종발표 ||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 ★★★★★&lt;br /&gt;
|-&lt;br /&gt;
|이영서||온톨로지 설계 및 편집, 박찬욱-영화감독 담당||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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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효원 ||클래스 작성, 박찬욱-사진작가 담당, 온톨로지 설계 및 편집||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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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 ||박찬욱-사람들 담당, 온톨로지 설계 및 편집||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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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정 ||관계성 작성, 박찬욱-평론가 담당, 온톨로지 설계 및 편집||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whit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15%&amp;quot; | 클래스 !! style=&amp;quot;width:30%&amp;quot; | 설명 !! style=&amp;quot;45%&amp;quot; | 노드&lt;br /&gt;
|-&lt;br /&gt;
|movie director || 영화감독으로서 박찬욱이 연출, 제작한 작품들의 세부정보, 박찬욱이 한 역할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하였다. ||  &amp;lt;달은...해가 꾸는 꿈&amp;gt;, &amp;lt;무뢰한&amp;gt;, &amp;lt;올드보이&amp;gt;, &amp;lt;공동경비구역JSA&amp;gt;, &amp;lt;친절한 금자씨&amp;gt;, &amp;lt;미쓰 홍당무&amp;gt;, &amp;lt;리틀 드러머 걸&amp;gt;, &amp;lt;아나키스트&amp;gt;, &amp;lt;3인조&amp;gt;, &amp;lt;복수는 나의 것&amp;gt;, &amp;lt;스토커&amp;gt;, &amp;lt;사이보그지만 괜찮아&amp;gt;, &amp;lt;설국열차&amp;gt;, &amp;lt;박쥐&amp;gt;, &amp;lt;헤어질 결심&amp;gt;&lt;br /&gt;
|-&lt;br /&gt;
|photographer || 사진가로서 박찬욱이 출판한 사진집, 전시회와 그가 사진가가 된 동기와 사진에 대한 생각을 알 수 있는 주요인터뷰 내용을 정리하였다.  || &amp;lt;아가씨 가까이&amp;gt;, &amp;lt;라이카 영감의 도구&amp;gt;, &amp;lt;범신론&amp;gt;, &amp;lt;너의 표정&amp;gt;, &amp;lt;동기와 인터뷰&amp;gt;&lt;br /&gt;
|-&lt;br /&gt;
|people || 박찬욱과 박찬욱 주변 인물들간의 관계, 각 인물들에 대한 세부정보를 정리하였다. || 배우-Nicole Kidman, 김민희, 최민식, 김태리, 박해일, 송강호, 유지태, 이승철, 탕웨이, 김옥빈, 이영애 / 가족-아내, 딸, 남동생, 어머니, 아버지 / 모호필름-이태헌, 조영욱 / 영향-이두용, 김기영, Alfred Hitchcock / 자랑과 험담- 류승완, 봉준호, 김지운, 장준환, 임필성 / work with-작가-정서경, 이무명 work with-감독-유영진, 류성희, 곽재용 &lt;br /&gt;
|-&lt;br /&gt;
|critic|| 박찬욱이 비평한 작품의 세부정보, 박찬욱의 비평과 인터뷰, 박찬욱이 집필한 비평집에 대한 세부정보를 정리하였다. || &amp;lt;손톱&amp;gt;, &amp;lt;가르시아&amp;gt;, &amp;lt;손수건을 꺼내라&amp;gt;, &amp;lt;라이언 일병 구하기&amp;gt;, &amp;lt;시스터즈&amp;gt;, &amp;lt;중경삼림&amp;gt;, &amp;lt;싸이코&amp;gt;, &amp;lt;그랑블루&amp;gt;, &amp;lt;영화보기의 은밀한 매력/비디오드롬&amp;gt;, &amp;lt;박찬욱의 오마주&amp;gt;&lt;br /&gt;
|-&lt;br /&gt;
|author || 정서경 작가와 공동작업한 작품, 박찬욱의 가치관과 작품세계, 인터뷰, 복수3부작에서 나타난 박찬욱의 세계관과 각 작품간 연계성에 대해 정리하였다. || 정서경-&amp;lt;아가씨&amp;gt;, &amp;lt;박쥐&amp;gt;, &amp;lt;친절한 금자씨&amp;gt;, &amp;lt;헤어질 결심&amp;gt;, &amp;lt;사이보그지만 괜찮아&amp;gt; / 박찬욱의 작품세계 / 작가주의 / 박찬욱&amp;amp;정서경 인터뷰 / 복수 3부작-복수3부작이란?, &amp;lt;복수는 나의 것&amp;gt;, &amp;lt;올드보이&amp;gt;, &amp;lt;친절한 금자씨&amp;gt;&lt;br /&gt;
|-&lt;br /&gt;
|life || 박찬욱의 생애를 가족과 그의 커리어 위주로 정리하였다. || 동기부여, 직업, 가족, 기타&lt;br /&gt;
|}&lt;br /&gt;
&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정보이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하위 노드가 상위노드에 포함된다. &lt;br /&gt;
***해당노드: photographer→동기와_인터뷰&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전시했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박찬욱의 사진전, 개인전과 박찬욱의 관계를 설명한다.&lt;br /&gt;
***해당노드: photographer→범신론&lt;br /&gt;
photographer→너의_표정&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수록되었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박찬욱의 사진이 수록된 책과 박찬욱의 관계를 설명한다.&lt;br /&gt;
***해당노드: photographer→라이카_영감의도구&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제작했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박찬욱이 직접 촬영하여 제작한 사진집과 박찬욱의 관계를 설명한다. &lt;br /&gt;
***해당노드: photographer→아가씨_가까이&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steel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MidnightNlue;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마인드맵&amp;lt;/font&amp;gt;==&lt;br /&gt;
 노드 마인드맵&lt;br /&gt;
[[파일:마인드맵.jpg|600px]]&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참고문헌==&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steel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MidnightNlue;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분류 정보 기록&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박찬욱의 세계]]&lt;br /&gt;
[[분류:Seaotters290, Kkhhww, 노유진, Yeongxeo, Yxzuung, 연서]]&lt;/div&gt;</summary>
		<author><name>연서</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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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4T18:32: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연서: &lt;/p&gt;
&lt;hr /&gt;
&lt;div&gt;#Project&lt;br /&gt;
h1 복수_3부작&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영화&lt;br /&gt;
가치관 yellow&lt;br /&gt;
설명 green&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as&lt;br /&gt;
&lt;br /&gt;
#Nodes&lt;br /&gt;
복수_3부작 가치관 복수_3부작 http://dh.aks.ac.kr/cgi-bin/wikiGraph2.py?account=dh_edu&amp;amp;script=Author.lst&amp;amp;direction=&lt;br /&gt;
친절한_금자씨 영화 친절한_금자씨 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EC%B9%9C%EC%A0%88%ED%95%9C_%EA%B8%88%EC%9E%90%EC%94%A8 http://dh.aks.ac.kr/~dh_edu/wiki/images/b/b0/Sympathy_for_lady_vengeance.jpg 1&lt;br /&gt;
올드보이 영화 올드보이 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EC%98%AC%EB%93%9C%EB%B3%B4%EC%9D%B4 http://dh.aks.ac.kr/~dh_edu/wiki/images/a/a6/올드보이2.jpg 1&lt;br /&gt;
복수는_나의_것 영화 복수는_나의_것 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EB%B3%B5%EC%88%98%EB%8A%94_%EB%82%98%EC%9D%98_%EA%B2%83 http://dh.aks.ac.kr/~dh_edu/wiki/images/4/43/복나것.jpg 1&lt;br /&gt;
복수_3부작이란? 설명 복수_3부작이란? 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EB%B3%B5%EC%88%98_3%EB%B6%80%EC%9E%91&lt;br /&gt;
&lt;br /&gt;
#Links&lt;br /&gt;
복수_3부작 친절한_금자씨 as&lt;br /&gt;
복수_3부작 올드보이 as&lt;br /&gt;
복수_3부작 복수는_나의_것 as&lt;br /&gt;
복수_3부작 복수_3부작이란? as&lt;br /&gt;
&lt;br /&gt;
#End&lt;br /&gt;
&lt;br /&gt;
[[분류: Network Graph Script]]&lt;/div&gt;</summary>
		<author><name>연서</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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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4T18:31: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연서: &lt;/p&gt;
&lt;hr /&gt;
&lt;div&gt;#Project&lt;br /&gt;
h1 Author&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인물 green box&lt;br /&gt;
영화 red ellipse&lt;br /&gt;
역할 blue&lt;br /&gt;
가치관 yellow&lt;br /&gt;
기타 black&lt;br /&gt;
&lt;br /&gt;
#Relation&lt;br /&gt;
박찬욱과_공동_작업&lt;br /&gt;
as&lt;br /&gt;
박찬욱의_가치관&lt;br /&gt;
&lt;br /&gt;
#Nodes&lt;br /&gt;
author 역할 author http://dh.aks.ac.kr/cgi-bin/wikiGraph2.py?account=dh_edu&amp;amp;script=%EB%B0%95%EC%B0%AC%EC%9A%B1%EC%9D%98_%EC%84%B8%EA%B3%84.lst&amp;amp;direction=&lt;br /&gt;
정서경 인물 정서경 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EC%A0%95%EC%84%9C%EA%B2%BD&lt;br /&gt;
친절한_금자씨 영화 친절한_금자씨 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EC%B9%9C%EC%A0%88%ED%95%9C_%EA%B8%88%EC%9E%90%EC%94%A8 http://dh.aks.ac.kr/~dh_edu/wiki/images/b/b0/Sympathy_for_lady_vengeance.jpg 1&lt;br /&gt;
싸이보그지만_괜찮아 영화 싸이보그지만_괜찮아 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EC%8B%B8%EC%9D%B4%EB%B3%B4%EA%B7%B8%EC%A7%80%EB%A7%8C_%EA%B4%9C%EC%B0%AE%EC%95%84 http://dh.aks.ac.kr/~dh_edu/wiki/images/3/3d/싸이보그지만_괜찮아.jpeg 1&lt;br /&gt;
박쥐 영화 박쥐 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EB%B0%95%EC%A5%90 http://dh.aks.ac.kr/~dh_edu/wiki/images/a/ad/박쥐.jpeg 1&lt;br /&gt;
아가씨 영화 아가씨 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EC%95%84%EA%B0%80%EC%94%A8 http://dh.aks.ac.kr/~dh_edu/wiki/images/c/c4/아가씨.jpg 1&lt;br /&gt;
헤어질_결심 영화 헤어질_결심 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ED%97%A4%EC%96%B4%EC%A7%88_%EA%B2%B0%EC%8B%AC  http://dh.aks.ac.kr/~dh_edu/wiki/images/d/d9/Dts_pos_t_01.jpg 1&lt;br /&gt;
작가주의 가치관 작가주의 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EC%9E%91%EA%B0%80%EC%A3%BC%EC%9D%98&lt;br /&gt;
복수_3부작 가치관 복수_3부작 http://dh.aks.ac.kr/cgi-bin/wikiGraph2.py?account=dh_edu&amp;amp;script=%EB%B3%B5%EC%88%98_3%EB%B6%80%EC%9E%91.lst&amp;amp;direction=&lt;br /&gt;
박찬욱&amp;amp;정서경_인터뷰 기타 박찬욱&amp;amp;정서경_인터뷰 https://ch.yes24.com/Article/View/32545&lt;br /&gt;
박찬욱의_작품세계 가치관 박찬욱의_작품세계 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EB%B0%95%EC%B0%AC%EC%9A%B1%EC%9D%98_%EC%9E%91%ED%92%88%EC%84%B8%EA%B3%84&lt;br /&gt;
&lt;br /&gt;
#Links&lt;br /&gt;
정서경 author as&lt;br /&gt;
친절한_금자씨 정서경 박찬욱과_공동_작업&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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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 정서경 박찬욱과_공동_작업&lt;br /&gt;
아가씨 정서경 박찬욱과_공동_작업&lt;br /&gt;
헤어질_결심 정서경 박찬욱과_공동_작업&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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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_3부작 author 박찬욱의_가치관&lt;br /&gt;
박찬욱&amp;amp;정서경_인터뷰 author as&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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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nd&lt;br /&gt;
&lt;br /&gt;
[[분류: Network Graph Script]]&lt;/div&gt;</summary>
		<author><name>연서</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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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4T18:30:3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연서: &lt;/p&gt;
&lt;hr /&gt;
&lt;div&gt;#Project&lt;br /&gt;
h1 Author&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인물 green box&lt;br /&gt;
영화 red ellipse&lt;br /&gt;
역할 blue&lt;br /&gt;
가치관 yellow&lt;br /&gt;
기타 black&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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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ion&lt;br /&gt;
박찬욱과_공동_작업&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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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의_가치관&lt;br /&gt;
&lt;br /&gt;
#Nodes&lt;br /&gt;
author 역할 author http://dh.aks.ac.kr/cgi-bin/wikiGraph2.py?account=dh_edu&amp;amp;script=%EB%B0%95%EC%B0%AC%EC%9A%B1%EC%9D%98_%EC%84%B8%EA%B3%84.lst&amp;amp;direction=&lt;br /&gt;
정서경 인물 정서경 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EC%A0%95%EC%84%9C%EA%B2%BD 정서경.jpg 1&lt;br /&gt;
친절한_금자씨 영화 친절한_금자씨 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EC%B9%9C%EC%A0%88%ED%95%9C_%EA%B8%88%EC%9E%90%EC%94%A8 http://dh.aks.ac.kr/~dh_edu/wiki/images/b/b0/Sympathy_for_lady_vengeance.jpg 1&lt;br /&gt;
싸이보그지만_괜찮아 영화 싸이보그지만_괜찮아 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EC%8B%B8%EC%9D%B4%EB%B3%B4%EA%B7%B8%EC%A7%80%EB%A7%8C_%EA%B4%9C%EC%B0%AE%EC%95%84 http://dh.aks.ac.kr/~dh_edu/wiki/images/3/3d/싸이보그지만_괜찮아.jpeg 1&lt;br /&gt;
박쥐 영화 박쥐 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EB%B0%95%EC%A5%90 http://dh.aks.ac.kr/~dh_edu/wiki/images/a/ad/박쥐.jpeg 1&lt;br /&gt;
아가씨 영화 아가씨 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EC%95%84%EA%B0%80%EC%94%A8 http://dh.aks.ac.kr/~dh_edu/wiki/images/c/c4/아가씨.jpg 1&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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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주의 가치관 작가주의 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EC%9E%91%EA%B0%80%EC%A3%BC%EC%9D%98&lt;br /&gt;
복수_3부작 가치관 복수_3부작 http://dh.aks.ac.kr/cgi-bin/wikiGraph2.py?account=dh_edu&amp;amp;script=%EB%B3%B5%EC%88%98_3%EB%B6%80%EC%9E%91.lst&amp;amp;direction=&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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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의_작품세계 가치관 박찬욱의_작품세계 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EB%B0%95%EC%B0%AC%EC%9A%B1%EC%9D%98_%EC%9E%91%ED%92%88%EC%84%B8%EA%B3%84&lt;br /&gt;
&lt;br /&gt;
#Links&lt;br /&gt;
정서경 author as&lt;br /&gt;
친절한_금자씨 정서경 박찬욱과_공동_작업&lt;br /&gt;
싸이보그지만_괜찮아 정서경 박찬욱과_공동_작업&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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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주의 author 박찬욱의_가치관&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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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amp;amp;정서경_인터뷰 author as&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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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lt;br /&gt;
&lt;br /&gt;
[[분류: Network Graph Script]]&lt;/div&gt;</summary>
		<author><name>연서</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Author.lst&amp;diff=6281</id>
		<title>Author.l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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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4T18:30:2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연서: &lt;/p&gt;
&lt;hr /&gt;
&lt;div&gt;#Project&lt;br /&gt;
h1 Author&lt;br /&gt;
&lt;br /&gt;
#Class&lt;br /&gt;
인물 green box&lt;br /&gt;
영화 red ellipse&lt;br /&gt;
역할 blue&lt;br /&gt;
가치관 yellow&lt;br /&gt;
기타 black&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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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ion&lt;br /&gt;
박찬욱과_공동_작업&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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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의_가치관&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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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es&lt;br /&gt;
author 역할 author http://dh.aks.ac.kr/cgi-bin/wikiGraph2.py?account=dh_edu&amp;amp;script=%EB%B0%95%EC%B0%AC%EC%9A%B1%EC%9D%98_%EC%84%B8%EA%B3%84.lst&amp;amp;direction=&lt;br /&gt;
정서경 인물 정서경 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EC%A0%95%EC%84%9C%EA%B2%BD 정서경.jpg&lt;br /&gt;
친절한_금자씨 영화 친절한_금자씨 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EC%B9%9C%EC%A0%88%ED%95%9C_%EA%B8%88%EC%9E%90%EC%94%A8 http://dh.aks.ac.kr/~dh_edu/wiki/images/b/b0/Sympathy_for_lady_vengeance.jpg 1&lt;br /&gt;
싸이보그지만_괜찮아 영화 싸이보그지만_괜찮아 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EC%8B%B8%EC%9D%B4%EB%B3%B4%EA%B7%B8%EC%A7%80%EB%A7%8C_%EA%B4%9C%EC%B0%AE%EC%95%84 http://dh.aks.ac.kr/~dh_edu/wiki/images/3/3d/싸이보그지만_괜찮아.jpeg 1&lt;br /&gt;
박쥐 영화 박쥐 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EB%B0%95%EC%A5%90 http://dh.aks.ac.kr/~dh_edu/wiki/images/a/ad/박쥐.jpeg 1&lt;br /&gt;
아가씨 영화 아가씨 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EC%95%84%EA%B0%80%EC%94%A8 http://dh.aks.ac.kr/~dh_edu/wiki/images/c/c4/아가씨.jpg 1&lt;br /&gt;
헤어질_결심 영화 헤어질_결심 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ED%97%A4%EC%96%B4%EC%A7%88_%EA%B2%B0%EC%8B%AC  http://dh.aks.ac.kr/~dh_edu/wiki/images/d/d9/Dts_pos_t_01.jpg 1&lt;br /&gt;
작가주의 가치관 작가주의 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EC%9E%91%EA%B0%80%EC%A3%BC%EC%9D%98&lt;br /&gt;
복수_3부작 가치관 복수_3부작 http://dh.aks.ac.kr/cgi-bin/wikiGraph2.py?account=dh_edu&amp;amp;script=%EB%B3%B5%EC%88%98_3%EB%B6%80%EC%9E%91.lst&amp;amp;direction=&lt;br /&gt;
박찬욱&amp;amp;정서경_인터뷰 기타 박찬욱&amp;amp;정서경_인터뷰 https://ch.yes24.com/Article/View/32545&lt;br /&gt;
박찬욱의_작품세계 가치관 박찬욱의_작품세계 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EB%B0%95%EC%B0%AC%EC%9A%B1%EC%9D%98_%EC%9E%91%ED%92%88%EC%84%B8%EA%B3%84&lt;br /&gt;
&lt;br /&gt;
#Links&lt;br /&gt;
정서경 author as&lt;br /&gt;
친절한_금자씨 정서경 박찬욱과_공동_작업&lt;br /&gt;
싸이보그지만_괜찮아 정서경 박찬욱과_공동_작업&lt;br /&gt;
박쥐 정서경 박찬욱과_공동_작업&lt;br /&gt;
아가씨 정서경 박찬욱과_공동_작업&lt;br /&gt;
헤어질_결심 정서경 박찬욱과_공동_작업&lt;br /&gt;
작가주의 author 박찬욱의_가치관&lt;br /&gt;
복수_3부작 author 박찬욱의_가치관&lt;br /&gt;
박찬욱&amp;amp;정서경_인터뷰 author as&lt;br /&gt;
박찬욱의_작품세계 author as&lt;br /&gt;
&lt;br /&gt;
#End&lt;br /&gt;
&lt;br /&gt;
[[분류: Network Graph Script]]&lt;/div&gt;</summary>
		<author><name>연서</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B%B0%95%EC%B0%AC%EC%9A%B1%EC%9D%98_%EC%84%B8%EA%B3%84&amp;diff=6277</id>
		<title>박찬욱의 세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B%B0%95%EC%B0%AC%EC%9A%B1%EC%9D%98_%EC%84%B8%EA%B3%84&amp;diff=6277"/>
		<updated>2022-12-04T18:23: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연서: &lt;/p&gt;
&lt;hr /&gt;
&lt;div&gt;[[파일: 박찬욱프사.png|right]] &amp;lt;p&amp;gt;&lt;br /&gt;
__TOC__&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19분반 1팀&lt;br /&gt;
|+ style=&amp;quot;caption-side:bottom; text-align:right;&amp;quot;|&lt;br /&gt;
!팀명 || 팀원 &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6&amp;quot; | 박찬욱의 세계 || [[Yeongxeo]] &lt;br /&gt;
|-&lt;br /&gt;
| [[연서]] &lt;br /&gt;
|-&lt;br /&gt;
| [[노유진]] &lt;br /&gt;
|-&lt;br /&gt;
|  [[Kkhhww]]&lt;br /&gt;
|-&lt;br /&gt;
| [[Yxzuung]] &lt;br /&gt;
|-&lt;br /&gt;
|  [[Seaotters290]]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steel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MidnightNlue;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콘텐츠 주제&amp;lt;/font&amp;gt;==&lt;br /&gt;
영화감독, 사진작가, 평론가로서의 박찬욱, 그의 생애, 그리고 그와 관련된 사람들을 분석하여 박찬욱의 세계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지에 관한 연구.&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steel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MidnightNlue;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기획 의도&amp;lt;/font&amp;gt;==&lt;br /&gt;
'''아이디어의 탄생'''&amp;lt;br/&amp;gt;&lt;br /&gt;
서로의 관심분야에 대해 논하는 수업에서 모두 영화 분야에 관심을 보였다. 한 팀원이 얼마 전 '헤어질 결심'을 인상깊게 보고 이를 주제로 얘기하던 중, 팀원 모두 박찬욱의 영화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따라서 자연스럽게 주제는 박찬욱의 영화로 정해졌다.&lt;br /&gt;
&lt;br /&gt;
'''주제의 발전과정'''&amp;lt;br/&amp;gt;&lt;br /&gt;
그의 영화 세계관 전체를 주제로 할 것인지, 혹은 몇 개만 선정하여 주제로 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많았다. 거시적으로 그의 세계관을 파악하는 것보다는 구체적으로 그의 영화 몇 가지만 골라 최대한 분석하자는 의견이 주를 이루었다. 팀원 전부도 동의하였기에 작품 선정에 들어갔다. 박찬욱의 대표작이 꽤 많기 때문에 작품 선정 단계에 어려움이 있었다. 친절한 금자씨, 올드보이, 복수는 나의 것, 아가씨, 헤어질 결심 등의 의견이 나왔다. 처음에는 세 작품 &amp;lt;헤어질 결심&amp;gt;, &amp;lt;친절한 금자씨&amp;gt;, &amp;lt;올드보이&amp;gt;를 선정하여 2인1조로 하기로 하였으나 너무 통일성이 없고 다 따로 노는 느낌일 것 같다는 의견에 선정 작품 수를 줄였다. 한 팀원이 '최신작인 &amp;lt;헤어질 결심&amp;gt;과 지난 대표작인 &amp;lt;올드보이&amp;gt;를 다루는 것이 어떻냐'라는 의견을 제시하였고, 모두 동의하여 작품이 선정되었다.&amp;lt;br/&amp;gt;&lt;br /&gt;
&lt;br /&gt;
이후 박찬욱의 의도를 중심으로 페이지를 제작할 지, 영화 자체에 대해 페이지를 제작할 지 의견이 갈리었으나 두 의견을 융합하여 제작하기로 하였다. 감독의 의도와 영화의 표현은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그러나 중간 과제 이후 박찬욱의 세계에 대해 거시적으로 페이지를 제작하는 것이 &amp;quot;박찬욱의 세계&amp;quot;라는 주제에 더 적합할 것 같다는 피드백을 받았다. 이후 다시 조원들과 박찬욱의 생애, 사람들, 작가, 비평, 영화, 사진들의 분야로 나누어 전면 수정하기로 했다. 각자 네트워크 그래프를 제작해 사이즈가 작은 여러 개의 네트워크를 연결하기로 하였다. 하위 네트워크 그래프는 다시 각자가 제작한 위키페이지로 연결되도록 하이퍼링크하였다.&lt;br /&gt;
&lt;br /&gt;
'''본 기획의 의도 및 기대효과'''&amp;lt;br/&amp;gt;&lt;br /&gt;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최고의 감독 박찬욱.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 쯤은 그의 작품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만의 특유한 분위기와 세계관에 매료되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특히나 영화를 사람이라면,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고 난 뒤에도 긴 여운이 남아 집으로 돌아와서 박찬욱에 대해 검색하기 마련이다. 우리는 관객들이 원하는 정보를 제공해 만족시키고자 한다.&lt;br /&gt;
&lt;br /&gt;
박찬욱은 영화감독일 뿐만 아니라, 사진작가, 평론가 등 다양한 일을 겸하고 있다. 그의 모든 작품, 평론, 인터뷰를 취합해 그가 어떤 세계에 살고 있는지 알 수 있는 페이지를 제작한다. 독자는 다루기 쉬운 네트워크 그래프를 통해 세부 분류된 박찬욱의 세계를 경험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steel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MidnightNlue;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온톨로지&amp;lt;/font&amp;gt;==&lt;br /&gt;
*자신이 설계한 콘텐츠의 온톨로지를 설명합니다.&lt;br /&gt;
**{{NetworkGraph| title=박찬욱의_세계.lst}}&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steel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MidnightNlue;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개인별 제작 페이지&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아래의 페이지들은 전부 위의 네트워크 그래프를 통해 하이퍼링크를 타고 접속할 수 있습니다. 과제 제출에 용이함을 위해 한 표에 정리하였습니다. 총 33개의 페이지를 제작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style=&amp;quot;caption-side:bottom; text-align:right;&amp;quot;|&lt;br /&gt;
!김윤 || 김효원 || 노유진 || 이영서 || 장유정 || 진연서&lt;br /&gt;
|-&lt;br /&gt;
| [[최민식]]&amp;lt;br/&amp;gt;[[김태리]]&amp;lt;br/&amp;gt;[[봉준호]]&amp;lt;br/&amp;gt;[[자랑과 험담]]&amp;lt;br/&amp;gt;[[류성희]]&amp;lt;br/&amp;gt;[[알프레드 히치콕]]&amp;lt;br/&amp;gt; || [[아가씨 가까이]]&amp;lt;br/&amp;gt;[[라이카 영감의도구]]&amp;lt;br/&amp;gt;[[범신론]]&amp;lt;br/&amp;gt;[[너의 표정]]&amp;lt;br/&amp;gt;[[동기와 인터뷰]]&amp;lt;br/&amp;gt; || || [[공동경비구역 JSA]]&amp;lt;br/&amp;gt;[[아가씨]]&amp;lt;br/&amp;gt;[[복수는 나의 것]]&amp;lt;br/&amp;gt;[[리틀 드러머 걸]]&amp;lt;br/&amp;gt;[[친절한 금자씨]]&amp;lt;br/&amp;gt;[[올드보이]]&amp;lt;br/&amp;gt;[[헤어질 결심]]&amp;lt;br/&amp;gt;[[스토커]]&amp;lt;br/&amp;gt;[[설국열차]]&amp;lt;br/&amp;gt; || [[Critic]]&amp;lt;br/&amp;gt;[[영화 보기의 은밀한 매력/비디오드롬]]&amp;lt;br/&amp;gt;[[라이언 일병 구하기]]&amp;lt;br/&amp;gt;[[제너럴]]&amp;lt;br/&amp;gt;[[싸이코]]&amp;lt;br/&amp;gt;[[손톱]]&amp;lt;br/&amp;gt;[[하나-비]]&amp;lt;br/&amp;gt;[[로스트 하이웨이]]&amp;lt;br/&amp;gt;[[중경삼림]]&amp;lt;br/&amp;gt; || [[복수 3부작]]&amp;lt;br/&amp;gt;[[작가주의]]&amp;lt;br/&amp;gt;[[정서경]]&amp;lt;br/&amp;gt;[[박찬욱의 작품세계]]&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steel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MidnightNlue;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자체평가&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19분반 &lt;br /&gt;
|+ style=&amp;quot;caption-side:bottom; text-align:right;&amp;quot;|&lt;br /&gt;
!팀명 || 팀원 || 기여내용 || 자체평가&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7&amp;quot; | 박찬욱의 세계||진연서|| 메인페이지 작성, 온톨로지 설계 및 편집, 주제 선정, 콘텐츠 의도 및 기획의도 작성, 박찬욱-작가 담당, 최종발표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 ★★★★★&lt;br /&gt;
|-&lt;br /&gt;
|노유진||보강 증빙자료 제출, 박찬욱-생애 담당, 최종발표 ||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 ★★★★★&lt;br /&gt;
|-&lt;br /&gt;
|이영서||온톨로지 설계 및 편집, 박찬욱-영화감독 담당||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 ★★★★★&lt;br /&gt;
|-&lt;br /&gt;
| 김효원 ||클래스 작성, 박찬욱-사진작가 담당, 온톨로지 설계 및 편집||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 ★★★★★&lt;br /&gt;
|-&lt;br /&gt;
|김윤 ||박찬욱-사람들 담당, 온톨로지 설계 및 편집||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lt;br /&gt;
|-&lt;br /&gt;
|장유정 ||관계성 작성, 박찬욱-평론가 담당, 온톨로지 설계 및 편집||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steel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MidnightNlue;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마인드맵&amp;lt;/font&amp;gt;==&lt;br /&gt;
 노드 마인드맵&lt;br /&gt;
[[파일:마인드맵.jpg|600px]]&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참고문헌==&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steel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MidnightNlue;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White&amp;quot;&amp;gt;분류 정보 기록&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박찬욱의 세계]]&lt;br /&gt;
[[분류:Seaotters290, Kkhhww, 노유진, Yeongxeo, Yxzuung, 연서]]&lt;/div&gt;</summary>
		<author><name>연서</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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