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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h_edu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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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9:47:33Z</updated>
	<subtitle>사용자 기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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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드라마 OST의 변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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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1T02:48:3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빙그레: &lt;/p&gt;
&lt;hr /&gt;
&lt;div&gt;==드라마 음악==&lt;br /&gt;
드라마의 이야기를 진행하는 데에 영상 시청자들에게 몰입감을 주고 스토리의 완급조절을 하기 위해 넣는 음악이다. 드라마 음악은 시청자들의 스토리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도하고 드라마 내용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을 한다.&lt;br /&gt;
==드라마 OST 연주곡==&lt;br /&gt;
드라마 OST 연주곡은 전체적인 줄거리 및 특정 주제를 삼는 드라마 장면의 분위기에 맞게 뒷받침해주며 드라마의 주요 장면들을 돋보이게 해주는 기능을 한다.&lt;br /&gt;
==드라마 OST 가창곡==&lt;br /&gt;
드라마 OST 가창곡은 드라마 내용이 반영되어 있는 가사들로 구성되어 있다. 가창곡은 주로 드라마의 하이라이트 장면이나 절정이 치닫는 장면에 사용되며 해당 장면을 돋보이게 해주는 기능을 한다.&lt;br /&gt;
==1970년대==&lt;br /&gt;
==당시 시대적 배경==&lt;br /&gt;
1970년대에는 새로운 청년 문화가 형성된 시기이다. 젊은 세대들이 청바지를 입고 장발을 하여 반항적인 이미지를 나타냈으며 통기타와 포크 음악을 자신의 세대를 상징하는 요소로 내세웠다. 그들은 당시 제한되고 어두운 정치 현실에 저항하였고 감성적인 자유주의를 주장했다. 이러한 시기에 많은 가수들이 새롭게 등장하여 직접 노래를 만들고 부르는 일명 싱어송라이터로 활발하게 활동했다.&lt;br /&gt;
*별들의 고향&lt;br /&gt;
[https://movie.naver.com/movie/bi/mi/basic.naver?code=10063 별들의 고향]&lt;br /&gt;
 별들의 고향 OST는 당대 영화 산업계에서 OST로 만들어진 몇 안 되는 음악들이다. 이 음악들은 한 장의 앨범으로 만들어져 높은 인기를 얻었으며 실질적으로 국내 최초의 OST 앨범이라고 말할 수 있다. 영화만을 위한 영화 음악이 없던 시기에 제작된 역사적인 앨범이라고 할 수 있다. 해당 앨범이 성공한 이후 '''어제 내린 비''', '''겨울 여자''', '''바보들의 행진''' 등 다양한 영화에서 OST 앨범을 제작하기 시작하였다.&lt;br /&gt;
*로보트 태권브이&lt;br /&gt;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534934&amp;amp;cid=58544&amp;amp;categoryId=58544 로보트 태권브이]&lt;br /&gt;
 로보트 태권브이의 OST는 국내 원조 만화영화 OST이다. 해당 작품은 1970년대 애니메이션 용으로 제작된 이후 성공을 거두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연속시리즈로 방영되었다. 그 당시 가장 유명했던 서울스튜디오에서 반주 음악과 노래를 녹음하고, 한양스튜디오에서 대사 녹음을 하여 앨범을 서라벌레코드에서 출시하였다. 또한 영화의 음악과 대사를 모두 원본의 형태를 유지한 채 녹음하여 판매한 최초의 앨범이었다. 이러한 로보트 태권보이의 성공 이후 국내 OST 산업은 1980년대부터 활성화되기 시작했다.&lt;br /&gt;
==1980년대==&lt;br /&gt;
==당시 시대적 배경==&lt;br /&gt;
군부독재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정권이 민심을 사기 위해 여러 문화 산업들을 적극적으로 펼친 시기이다. 이 시기에 컬러 TV가 들어오고 스포츠 산업이 시작되는 등 다양한 문화적 산업이 발달하기 시작했다. 음악 산업의 경우 주류와 비주류가 명확히 구분되지 않았고 여러 인디 가수들이 활발하게 활동한 시기이기도 하다. 또한, 당시에 대학가요제가 들어오며 현재의 오디션 개념이 정착하였다.&lt;br /&gt;
*사랑이 꽃피는 나무&lt;br /&gt;
[https://pedia.watcha.com/ko-KR/contents/tLRWGXR 사랑이 꽃피는 나무]&lt;br /&gt;
 1980년대 판 '''슬기로운 의사생활'''이자 캠퍼스 드라마의 시초라고 불리는 '''사랑이 꽃피는 나무'''가 방영되며 OST와 함께 많은 인기를 얻을 수 있었다. 이 드라마에서 최수종 등 여러 스타들이 새롭게 등용되었고 이 OST는 아직까지 날이 추워지면 많은 사랑을 받는 노래이다.&lt;br /&gt;
*시네마천국&lt;br /&gt;
[https://movie.naver.com/movie/bi/mi/basic.naver?code=10001 시네마 천국]&lt;br /&gt;
 시네마천국의 OST를 담당한 작곡가 '''엔니오 모리꼬네'''는 영화 음악의 거장들 중 하나이다. 그는 이 영화에서 '''LOVE THEME'''이라는 영화보다 더 유명한 OST를 만들게 되었다. 이 음악은 이후 국내 OST 시장에 많은 영향을 미쳐 1990년대부터 한국이 활발한 드라마 OST를 제작하는 데 기여하게 되었다.&lt;br /&gt;
==1990년대==&lt;br /&gt;
==당시 시대적 배경==&lt;br /&gt;
1990년대는 흔히 한국 사회와 대중문화의 르네상스라고 부른다. 정치적으로는 문민정부가 들어서며 이전까지 강조되던 이념의 중요성이 약해졌고 경제적으로는 1994년 1인당 국민소득이 1만 달러를 돌파하는 등 사회적으로 자유로운 분위기가 확산되었다. 이러한 분위기 아래에서 이전에 주류가 아니었던 힙합 등 여러 문화들이 등장할 수 있었다.&lt;br /&gt;
*여명의 눈동자&lt;br /&gt;
[https://tv.apple.com/kr/show/%E1%84%8B%E1%85%A7%E1%84%86%E1%85%A7%E1%86%BC%E1%84%8B%E1%85%B4-%E1%84%82%E1%85%AE%E1%86%AB%E1%84%83%E1%85%A9%E1%86%BC%E1%84%8C%E1%85%A1/umc.cmc.qtsjm8g36l81ufur2x62gzue 여명의 눈동자]&lt;br /&gt;
 여명의 눈동자는 드라마와 OST가 모두 성공을 거둔 드라마로 유명하다. 드라마는 평균 44.3%의 시청률을 기록할 정도로 흥행했으며 OST 앨범 역시 20만장 이상의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 OST들 중 하나인 '''Main Title'''은 섬세한 멜로디라인과 피아노와 바이올린 연주가 영상과 매우 조화로운 곡으로 조용하고 감미로운 듯 하나 쓸쓸함, 격정 같은 여러 감정들이 드라마와 걸맞게 흐르는 것으로 유명하다. 당시에는 CD가 보급되기 시작한 시기였으나 LP 레코드를 사용하는 집 역시 많아 두 가지 형태로 모두 제작되었다.&lt;br /&gt;
*질투&lt;br /&gt;
[https://program.imbc.com/Concept/jealousy 질투]&lt;br /&gt;
 질투의 OST는 여명의 눈동자 음악 제작을 통해 성공을 거두었던 최경식 음악 감독이 다시 한 번 OST를 담당했다. 질투 OST 를 시작으로 가수들의 가창이 포함된 드라마 OST가 보편화되었고 음악 산업 안에서 확실히 자리 매김했다. 이에 따라 자연스레, OST가 드라마 성패에 영향을 끼칠 만큼 주요 요소가 되었다. 드라마 타이틀 곡을 부른 가수 '''유승범'''은 해당 곡을 통해 KBS &amp;lt;가요톱10&amp;gt;에서 3주 연속 우승을 차지했을 정도로 OST가 크게 성공했다.&lt;br /&gt;
*느낌&lt;br /&gt;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top&amp;amp;where=nexearch&amp;amp;query=%EB%93%9C%EB%9D%BC%EB%A7%88+%EB%8A%90%EB%82%8C&amp;amp;oquery=%EB%8A%90%EB%82%8C+%EC%A0%95%EB%B3%B4&amp;amp;tqi=hI5z6dp0YiRssQpqlZlssssssFd-203729 느낌]&lt;br /&gt;
 느낌은 당대의 트렌디드라마 요소를 모두 포함하고 있었고 드라마 주인공들이 OST를 부르고 작사에까지 참여하며 드라마 흥행을 이끌 수 있었다. 드라마 오프닝과 엔딩 때 나온 손지창과 김민종의'''그대와 함께'''는 '''응답하라 1994'''에 사용될 정도로 현재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인기를 확인한 후 손지창과 김민종은 더 블루라는 듀엣으로 활동을 하며 다시 한 번 큰 성공을 이루게 된다.&lt;br /&gt;
==2000년대==&lt;br /&gt;
==당시 시대적 배경==&lt;br /&gt;
새로운 밀레니엄을 맞이했다는 기대감과 동시에 세계가 멸망할 것이라는 공포감이 존재했던 것이 2000년대 초이다. 한국 내에서는 IMF로 인한 충격에서 완전히 회복하지 못한 시기이기도 하다. 당시 한국에서는 2000년대 초 미디엄 템포 발라드와 록발라드 풍의 노래가 유행하였으며 2000년대 후반부터 등장한 2세대 아이돌들이 발라드 가수를 대체하며 아이돌들의 시대를 열기도 하였다.&lt;br /&gt;
*겨울연가&lt;br /&gt;
[https://program.kbs.co.kr/2tv/drama/winter/pc/index.html 겨울연가]&lt;br /&gt;
 일본의 한류 열풍을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겨울연가 역시 OST 측면에서 성공을 거두었다. 국내에서 약 30만장의 판매량을 기록하였음은 물론이고 드라마 속 OST가 해당 드라마의 인지도를 상승시키는 데 많은 일조를 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일본에서 역시 OST가 80만장 이상 판매되었으며 이 이후 천국의 계단과 올인이 드라마 OST와 함께 12억에 팔릴 수 있는 포문을 열었다. 많은 가수들이 겨울연가의 인기를 업고 일본 대중음악 시장에 진출할 수 있었다. 겨울연가의 주제가를 부른 류는 총 39주 동안 오리콘 차트 50위권에 올랐고 일본에서 가수로 활동하던 박용하의 앨범 기별 또한 10주 동안에 걸쳐 오리콘 차트에 랭크되었다. 겨울연가 이후 일본 내 한국과 한국인에 대한 새로운 분위기와 긍정적인 영향이 확산되었다.&lt;br /&gt;
*대장금&lt;br /&gt;
[https://program.imbc.com/daejanggum 대장금]&lt;br /&gt;
 대장금 속 클라이막스 장면에 삽입되거나 엔딩 부분에 흘러나오는 '''오나라'''등은 중국어로 번안해서 확산되었으며 중국 가수들이 발매를 하기도 하였다. 대장금 OST들은 국악적인 요소와 팝적인 요소를 적절하게 섞어 최고의 OST를 만들었다는 평을 받는다. 이탈리아 팝페가 가수 '''알렉산드로 사피나'''가 삽입곡 '''허망연'''을 영어와 한국어로 불렀고 '''금난새'''가 지휘하는 '''유라시아 필 모니'''는 북, 꽹가리, 철현금, 대금 등의 악기 연주의 조화로 한국적인 느낌을 불어넣어주었다. 대표곡인 '''오나라''' 역시 한국 특유의 정서가 반영되어있으며 한국의 고어를 적절히 노래에 섞어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lt;br /&gt;
==2010년대==&lt;br /&gt;
==2010년대의 음악 시장==&lt;br /&gt;
2010년대는 케이팝이 어느 음악보다도 주류였던 시기이다. 2010년대 초반 다양한 그룹이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케이팝의 전성시대를 이끌었다. 2010년대 초반 싸이의 '''강남스타일'''은 케이팝의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던 분기점이기도 하였다. 또한 '''태양의 후예'''나 '''응답하라 1988'''등 다양한 드라마 내의 OST가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쇼미더머니'''의 성공으로 인한 힙합의 대중화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 이외에도 헤이즈,백예린 등 다양한 솔로 아티스트들의 활약도 눈에 띌 정도로, 2010년대는 케이팝을 주류로한 다양한 음악 컨텐츠가 인기를 얻었다.&lt;br /&gt;
*태양의 후예&lt;br /&gt;
[https://program.kbs.co.kr/2tv/drama/sun/pc/index.html 태양의 후예]&lt;br /&gt;
 2016년 방영된 태양의 후예는 많은 패러디를 남길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자연스럽게 태양의 후예에서 나온 OST들 역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2016년 연간 차트에서 다비치의 '''이 사랑'''이 5위, 거미의 '''You are my everything'''이 8위, 윤미래의 '''Always'''가 19위를 차지할 정도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lt;br /&gt;
*응답하라 1988&lt;br /&gt;
[http://program.tving.com/tvn/reply1988 응답하라 1988]&lt;br /&gt;
 2015년 방영된 응답하라 1988은 당시 신예였던 류준열을 스타로 이끌어준 드라마이다. 당시 기준으로 비지상파 드라마 역사상 최고의 흥행에 가까웠다. 드라마에 사용된 많은 OST들이 리메이크 곡들이며 오혁의 '''소녀'''나 이적의 '''걱정 말아요 그대'''는 주요 음원 차트에서 상당히 높은 순위에 등극했다.&lt;br /&gt;
==2020년대==&lt;br /&gt;
==2020년대의 음악 시장==&lt;br /&gt;
2022년을 기준으로 지난 3년을 돌아보았을 때, 한국의 음악 시장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것은 여자 아이돌들의 전성기가 돌아왔다는 것이다. 아이브, 뉴진스, 르세라핌, (여자)아이들 모두가 음원 차트와 무대에서 성공을 거두었다. 또한 이전과 달리 자신들의 자존감, 가상 세계관들을 내세워 활동하는 다양성이 증가했다.&lt;br /&gt;
*스물다섯 스물하나&lt;br /&gt;
[http://program.tving.com/tvn/twentyfivetwentyone 스물다섯 스물하나]&lt;br /&gt;
 같은 이름의 노래를 OST로 사용하였던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대중들에게 상당한 사랑을 받았다. 청춘들의 꿈과 사랑을 이야기하고 그 속에 숨어있는 여러 고충들까지 풀어낸다는 점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 영향력있는 프로그램 1위를 방영 기간동안 오래 지켜왔다. 이 드라마를 통해 자우림의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다시 한 번 차트에 오를 수 있었다.&lt;br /&gt;
*그 해 우리는&lt;br /&gt;
[https://programs.sbs.co.kr/drama/ourbelovedsummer/main 그 해 우리는]&lt;br /&gt;
 2021년 방영을 시작한 '''그 해 우리는'''은 풋풋한 학교 로맨스와 함께 어른이 된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대중들에게 인기를 얻었다. 그 해 우리는의 경우 대본집이 1부와 2부를 합쳐 총 10만장이 넘게 판매될 정도로 그 작품성을 인정 받았고 대중성도 잡은 드라마이다. 또한, 드라마 OST 중 하나인 BTS의 뷔가 부른 '''Christmas tree'''는 개인의 인기와 드라마의 작품성이 조화롭게 어우려져 빌보드 hot 100 79위에까지 오르기도 하였다.&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src='https://cdn.knightlab.com/libs/timeline3/latest/embed/index.html?source=1C5j4-sZlPzrU-jnOE5Cw1nx6LG-f224Wq1UNNCn5ko8&amp;amp;font=Default&amp;amp;lang=ko&amp;amp;initial_zoom=2&amp;amp;height=650' width='100%' height='650'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allowfullscreen frameborder='0'&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참고문헌==&lt;br /&gt;
김의용. &amp;quot;한국 드라마 OST의 변천사.&amp;quot; 국내석사학위논문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2018. 서울&lt;br /&gt;
송옥진. 한때 '쪽대본'이 베스트셀러 반열에...드라마 '읽기' 바람 왜?, 한국일보, 2022.11.16,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111511100004267?did=NA&lt;br /&gt;
&lt;br /&gt;
김종은. '스물다섯 스물하나',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1위 자리 되찾으며 종영, 티비데일리, 2022.04.11, http://www.tvdaily.co.kr/read.php3?aid=16496643861632466002&lt;br /&gt;
&lt;br /&gt;
박주현. 사랑 됐고 자존감 먼저...10년 만에 돌아온 여자 아이돌 전성시대, 오마이스타, 2022.11.29,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2884520&amp;amp;CMPT_CD=P0010&amp;amp;utm_source=naver&amp;amp;utm_medium=newsearch&amp;amp;utm_campaign=naver_news&lt;br /&gt;
&lt;br /&gt;
박준우. 2010년대 음악계 이슈 총정리! 2010년~2019년 국내 이슈를 만나보세요. 지니. https://www.genie.co.kr/magazine/subMain?mgz_seq=7951&lt;br /&gt;
&lt;br /&gt;
조인경. [실시간 차트]‘응답하라1988’OST 여전히 상위권 점령…수지&amp;amp;백현 ‘Dream’·박유천 ‘당신의 지갑에는 얼마의 사랑이 있나요’ 박빙승부. 뉴스인사이드. 2016.01.18. http://www.newsinside.kr/news/articleView.html?idxno=378903. &lt;br /&gt;
&lt;br /&gt;
최찬석. '태양의 후예’, ‘OST’로 6주 연속 주간차트 1위 기염. 탑스타뉴스. 2016.04.05.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88765&lt;/div&gt;</summary>
		<author><name>빙그레</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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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리꾼 기말고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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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09:09:3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빙그레: /* 소감 */&lt;/p&gt;
&lt;hr /&gt;
&lt;div&gt;[[파일:소리꾼꾼.png|600px|center]]&lt;br /&gt;
&lt;br /&gt;
==[[콘텐츠 주제]]==&lt;br /&gt;
&lt;br /&gt;
&amp;lt;big&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로맨스 드라마에 활용된 OST 톺아보기'''''&amp;lt;/div&amp;gt; &amp;lt;/big&amp;gt;&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lt;br /&gt;
==[[주제를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바(목표)]]==&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소리꾼_기말고사1.lst}}&lt;br /&gt;
 소리꾼 프로젝트의 전체 온톨로지이다. 드라마와 OST, 가수, 배우 등의 정보 및 관계를 확인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소리꾼_드라마_구별.lst}}&lt;br /&gt;
 드라마별로 정보를 보기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 온톨로지이다. 포스터를 클릭하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src=&amp;quot;https://www.google.com/maps/d/u/0/embed?mid=1vyoLk3DY85Q4UlFxjHjTG1nonUTKoSE&amp;amp;ehbc&amp;quot;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480&amp;quot;&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드라마 촬영장을 지도에 표시하여, 관련 콘텐츠를 화면을 넘어 현실 세계에서도 추가적으로도 즐길 수 있도록 한다.&lt;br /&gt;
==[[콘텐츠 구조]]==&lt;br /&gt;
&lt;br /&gt;
==[[한국 드라마의 세계적 유행 및 성공 원인 분석]]==&lt;br /&gt;
해외 언론이 분석한 한국 드라마의 특징과 한국 드라마가 해외에 알려진 이유를 정리하여, 유행 및 성공 원인을 분석함과 동시에 드라마의 특징까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한국 드라마의 시대별 변천사]]==&lt;br /&gt;
1900년대부터 현재까지 드라마 전체의 변천사를 파악하여, 각 시기의 드라마의 전반적 특징은 어떠했는지 알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서사 내러티브와 OST 내러티브의 상관성]]==&lt;br /&gt;
작품에 사용되는 여러 내러티브 중 OST 내러티브가 극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설명하는 페이지이다.&lt;br /&gt;
&lt;br /&gt;
==[[한국 드라마 OST의 변천사]]==&lt;br /&gt;
1970년대부터 지금까지 시대 환경과 음악적 흐름이 어떻게 변화해왔는지와 그 시대마다의 대표작을 통해 시대를 이해한다.&lt;br /&gt;
&lt;br /&gt;
==[[한국 드라마에서 음악이 갖는 중요성]]==&lt;br /&gt;
인기 드라마인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의 사례를 예시로 OST 등의 음악이 드라마 내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하는지 이해한다.&lt;br /&gt;
&lt;br /&gt;
==[[국내 드라마 OST의 구매 요인]]==&lt;br /&gt;
경제적 관점에서의 구매 요인을 OST 구매라는 범위 안으로 한정시켜 국내 드라마 OST 구매율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분석해본다.&lt;br /&gt;
&lt;br /&gt;
==드라마 속 음악이 등장하는 실제 사례==&lt;br /&gt;
&lt;br /&gt;
===[[국내 드라마 OST의 성공사례]]===&lt;br /&gt;
&lt;br /&gt;
===[[국내 드라마 OST의 실패사례]]===&lt;br /&gt;
&lt;br /&gt;
==[[성공사례 ① - 호텔 델루나]]==&lt;br /&gt;
OST와 드라마 모두 성공한 사례 중 호텔 델루나의 OST 목록과, 성공 요인에 대해 알아본다.&lt;br /&gt;
&lt;br /&gt;
==[[성공사례 ② - 이태원 클라스]]==&lt;br /&gt;
OST와 드라마 모두 성공한 사례 중 이태원 클라쓰의 OST 목록과, 성공 요인에 대해 알아본다.&lt;br /&gt;
&lt;br /&gt;
==[[성공사례 ③ - 태양의 후예]]==&lt;br /&gt;
OST와 드라마 모두 성공한 사례 중 태양의 후예의 OST 목록과, 성공 요인에 대해 알아본다.&lt;br /&gt;
&lt;br /&gt;
==[[여러 음악 영화]]==&lt;br /&gt;
&lt;br /&gt;
==영화에 활용된 OST==&lt;br /&gt;
드라마뿐만 아니라, 영화에 OST가 사용된 양상을 알아본다. 특히 대단히 흥행한 영화 '기생충'에 OST가 활용된 양상을 살펴본다. &lt;br /&gt;
===[[기생충 OST에 관하여]]===&lt;br /&gt;
&lt;br /&gt;
==[[활용된 드라마의 타임라인]]==&lt;br /&gt;
온톨로지를 제작하는데 활용된 로맨스 드라마의 타임라인이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기말고사 과제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참고문헌이 정리되어 있다.&lt;br /&gt;
&lt;br /&gt;
==[[소감]]==&lt;br /&gt;
기말고사 과정을 수행하며 느낀 점을 간단하게 각자 작성하며, 자세한 소감은 기말페이퍼에 남긴다.&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18분반 2팀&lt;br /&gt;
|+ style=&amp;quot;caption-side:bottom; text-align:right;&amp;quot;|&lt;br /&gt;
!팀명 || 팀원 || 기여내용 || 자체평가&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6&amp;quot; | 소리꾼 || 박관웅 || ||style=&amp;quot;background:PapayaWhip; color:black&amp;quot; | 100점&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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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림 || || style=&amp;quot;background:PapayaWhip; color:black&amp;quot; | 점수&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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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빙그레 || 최종발표, 목차 8, 9, 10, 11 작성|| style=&amp;quot;background:PapayaWhip; color:black&amp;quot; | 100점&lt;br /&gt;
|-&lt;br /&gt;
|  운 || || style=&amp;quot;background:PapayaWhip; color:black&amp;quot; | 점수&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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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깅이 || || style=&amp;quot;background:PapayaWhip; color:black&amp;quot; |점수&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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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흐마니노프 || PPT 제작, 목차 6, 7, 17(17-1) 작성 || style=&amp;quot;background:PapayaWhip; color:black&amp;quot; | 100점&lt;br /&gt;
|-&lt;br /&gt;
|}&lt;br /&gt;
&amp;lt;/div&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빙그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86%8C%EB%A6%AC%EA%BE%BC_%EA%B8%B0%EB%A7%90%EA%B3%A0%EC%82%AC&amp;diff=13357</id>
		<title>소리꾼 기말고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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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09:07:0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빙그레: /* 소감 */&lt;/p&gt;
&lt;hr /&gt;
&lt;div&gt;[[파일:소리꾼꾼.png|600px|center]]&lt;br /&gt;
&lt;br /&gt;
==[[콘텐츠 주제]]==&lt;br /&gt;
&lt;br /&gt;
&amp;lt;big&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로맨스 드라마에 활용된 OST 톺아보기'''''&amp;lt;/div&amp;gt; &amp;lt;/big&amp;gt;&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lt;br /&gt;
==[[주제를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바(목표)]]==&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소리꾼_기말고사1.lst}}&lt;br /&gt;
 소리꾼 프로젝트의 전체 온톨로지이다. 드라마와 OST, 가수, 배우 등의 정보 및 관계를 확인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소리꾼_드라마_구별.lst}}&lt;br /&gt;
 드라마별로 정보를 보기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 온톨로지이다. 포스터를 클릭하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src=&amp;quot;https://www.google.com/maps/d/u/0/embed?mid=1vyoLk3DY85Q4UlFxjHjTG1nonUTKoSE&amp;amp;ehbc&amp;quot;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480&amp;quot;&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드라마 촬영장을 지도에 표시하여, 관련 콘텐츠를 화면을 넘어 현실 세계에서도 추가적으로도 즐길 수 있도록 한다.&lt;br /&gt;
==[[콘텐츠 구조]]==&lt;br /&gt;
&lt;br /&gt;
==[[한국 드라마의 세계적 유행 및 성공 원인 분석]]==&lt;br /&gt;
해외 언론이 분석한 한국 드라마의 특징과 한국 드라마가 해외에 알려진 이유를 정리하여, 유행 및 성공 원인을 분석함과 동시에 드라마의 특징까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한국 드라마의 시대별 변천사]]==&lt;br /&gt;
1900년대부터 현재까지 드라마 전체의 변천사를 파악하여, 각 시기의 드라마의 전반적 특징은 어떠했는지 알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서사 내러티브와 OST 내러티브의 상관성]]==&lt;br /&gt;
작품에 사용되는 여러 내러티브 중 OST 내러티브가 극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설명하는 페이지이다.&lt;br /&gt;
&lt;br /&gt;
==[[한국 드라마 OST의 변천사]]==&lt;br /&gt;
1970년대부터 지금까지 시대 환경과 음악적 흐름이 어떻게 변화해왔는지와 그 시대마다의 대표작을 통해 시대를 이해한다.&lt;br /&gt;
&lt;br /&gt;
==[[한국 드라마에서 음악이 갖는 중요성]]==&lt;br /&gt;
인기 드라마인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의 사례를 예시로 OST 등의 음악이 드라마 내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하는지 이해한다.&lt;br /&gt;
&lt;br /&gt;
==[[국내 드라마 OST의 구매 요인]]==&lt;br /&gt;
경제적 관점에서의 구매 요인을 OST 구매라는 범위 안으로 한정시켜 국내 드라마 OST 구매율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분석해본다.&lt;br /&gt;
&lt;br /&gt;
==드라마 속 음악이 등장하는 실제 사례==&lt;br /&gt;
&lt;br /&gt;
===[[국내 드라마 OST의 성공사례]]===&lt;br /&gt;
&lt;br /&gt;
===[[국내 드라마 OST의 실패사례]]===&lt;br /&gt;
&lt;br /&gt;
==[[성공사례 ① - 호텔 델루나]]==&lt;br /&gt;
OST와 드라마 모두 성공한 사례 중 호텔 델루나의 OST 목록과, 성공 요인에 대해 알아본다.&lt;br /&gt;
&lt;br /&gt;
==[[성공사례 ② - 이태원 클라스]]==&lt;br /&gt;
OST와 드라마 모두 성공한 사례 중 이태원 클라쓰의 OST 목록과, 성공 요인에 대해 알아본다.&lt;br /&gt;
&lt;br /&gt;
==[[성공사례 ③ - 태양의 후예]]==&lt;br /&gt;
OST와 드라마 모두 성공한 사례 중 태양의 후예의 OST 목록과, 성공 요인에 대해 알아본다.&lt;br /&gt;
&lt;br /&gt;
==[[여러 음악 영화]]==&lt;br /&gt;
&lt;br /&gt;
==영화에 활용된 OST==&lt;br /&gt;
드라마뿐만 아니라, 영화에 OST가 사용된 양상을 알아본다. 특히 대단히 흥행한 영화 '기생충'에 OST가 활용된 양상을 살펴본다. &lt;br /&gt;
===[[기생충 OST에 관하여]]===&lt;br /&gt;
&lt;br /&gt;
==[[활용된 드라마의 타임라인]]==&lt;br /&gt;
온톨로지를 제작하는데 활용된 로맨스 드라마의 타임라인이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기말고사 과제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참고문헌이 정리되어 있다.&lt;br /&gt;
&lt;br /&gt;
==[[소감]]==&lt;br /&gt;
기말고사 과정을 수행하며 느낀 점을 간단하게 각자 작성하며, 자세한 소감은 기말페이퍼에 남긴다.&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18분반 2팀&lt;br /&gt;
|+ style=&amp;quot;caption-side:bottom; text-align:right;&amp;quot;|&lt;br /&gt;
!팀명 || 팀원 || 기여내용 || 자체평가&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6&amp;quot; | 소리꾼 || 박관웅 || ||style=&amp;quot;background:PapayaWhip; color:black&amp;quot; | 100점&lt;br /&gt;
|-&lt;br /&gt;
| 백림 || || style=&amp;quot;background:PapayaWhip; color:black&amp;quot; | 점수&lt;br /&gt;
|-&lt;br /&gt;
|  빙그레|| || 발표, 목차 8, 9, 10, 11 작성 | 100점&lt;br /&gt;
|-&lt;br /&gt;
|  운 || || style=&amp;quot;background:PapayaWhip; color:black&amp;quot; | 점수&lt;br /&gt;
|-&lt;br /&gt;
|  진깅이 || || style=&amp;quot;background:PapayaWhip; color:black&amp;quot; |점수&lt;br /&gt;
|-&lt;br /&gt;
|  바흐마니노프 || PPT 제작, 목차 6, 7, 17(17-1) 작성 || style=&amp;quot;background:PapayaWhip; color:black&amp;quot; | 100점&lt;br /&gt;
|-&lt;br /&gt;
|}&lt;br /&gt;
&amp;lt;/div&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빙그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B0%B8%EA%B3%A0%EB%AC%B8%ED%97%8C&amp;diff=13280</id>
		<title>참고문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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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04:52:1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빙그레: &lt;/p&gt;
&lt;hr /&gt;
&lt;div&gt;==[[바흐마니노프]]==&lt;br /&gt;
*장규수. (2011). 한류의 어원과 사용에 관한 연구.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11(9), 166-173.&lt;br /&gt;
*2021년, 한국 드라마 르네상스, 한국콘텐츠진흥원 미국 비즈니스센터, 미국 콘텐츠 산업동향, 2021.&lt;br /&gt;
*김의용, 한국 드라마 OST의 변천사,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공연영상학과 실용음악전공 석사학위, 2018.&lt;br /&gt;
*박덕춘, TV 드라마의 시대별 영상제작기법 변천과정 - MBC 홈드라마를 중심으로-, 동서대학교, 2009.&lt;br /&gt;
*한국 드라마의 역사 - 시대별 드라마의 특징과 발전 양상 -[3]&lt;br /&gt;
*韩国电视剧的历史和特点，林大根，韩中社会科学学会，2012.&lt;br /&gt;
*윤지선(Jiseon Yun). (2020). 영화 기생충 OST에 반영된 ‘계층’의 의미와 그 음악적 전개. 문화와융합, 42(3), 65-97.&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바흐마니노프]]: 본인 참고 문헌 정리 작성&lt;br /&gt;
&lt;br /&gt;
==[[진깅이]]==&lt;br /&gt;
*&amp;quot;[Oh!쎈 초점] '태양의 후예' OST까지 잘나가는 이유.&amp;quot; 조선일보. 2016년 3월 15일 수정, 2022년 12월 10일 접속,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5/2016031501271.html.&lt;br /&gt;
*&amp;quot;[뉴스 인사이드] ‘태양의 후예 OST’ 음원차트 석권 “전략 굿∼”.&amp;quot; 동아일보. 2016년 3월 22일 수정, 2022년 12월 10일 접속,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160322/77127016/4.&lt;br /&gt;
*&amp;quot;드라마는 끝나도…OST, 또다른 ‘감동의 클라쓰’&amp;quot; 중앙일보. 2020년 4월 15일 수정, 2022년 12월 9일 접속,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754736#home.&lt;br /&gt;
*&amp;quot;[SE★현장]'이태원 클라쓰' 흥행 요인? 원하는대로 살고싶은 '희망' 그 메시지(종합).&amp;quot; 서울 경제. 2020년 2월 28일 수정, 2022년 12월 9일 접속, https://www.sedaily.com/NewsView/1YZ3KRKQIK.&lt;br /&gt;
*&amp;quot;'호텔 델루나' OST 열풍…'도깨비 신드롬' 넘어서나.&amp;quot; 한경 뉴스래빗. 2019년 8월 23일 수정, 2022년 12월 9일 접속, http://newslabit.hankyung.com/article/2019082338361.&lt;br /&gt;
*&amp;quot;음원차트 점령한 &amp;lt;호텔델루나 OST&amp;gt;의 숨은 공신, 송동운 음악 PD.&amp;quot; 한국콘텐츠진흥원 NAVER 포스트. 2019년 12월 31일 수정, 2022년 12월 9일 접속,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27134405&amp;amp;memberNo=28980604.&lt;br /&gt;
*&amp;quot;호텔 델루나 OST, 흥행 비결 세 가지는?&amp;quot; 서울경제. 2019년 8월 14일 수정, 2022년 12월 9일 접속, https://www.sedaily.com/NewsView/1VMYSNG4ED&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진깅이]]: 본인 참고 문헌 정리 작성&lt;br /&gt;
&lt;br /&gt;
==[[백림]]==&lt;br /&gt;
*‘별그대’ 시청자가 뽑은 최고 명대사는 ‘도민준의 독백’. 모바일한경. 2014.2022.12.12 접속. https://plus.hankyung.com/apps/newsinside.view?aid=201402280482A&amp;amp;category=&amp;amp;sns=y/index.php &lt;br /&gt;
*멜론 곡정보-너의 모든 순간, Melon, 2022.12.12 접속, https://www.melon.com/song/detail.htm?songId=4375626 &lt;br /&gt;
*멜론 곡정보-My Destiny, Melon, 2022.12.12 접속, https://www.melon.com/song/detail.htm?songId=4446485 &lt;br /&gt;
*김진선.2018. 성공적인 드라마 OST의 음악적 요소: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를 중심으로. 상명대학교 문화기술대학원&lt;br /&gt;
*‘백상예술대상, 별그대’ 3관왕…전지현-김수현의 날(종합). 세계일보. 2014, 05, 27 수정. 2022, 12,12, 접속. https://www.segye.com/newsView/20140527005774?OutUrl=naver/index.php &lt;br /&gt;
*윤미래, ‘주군' OST ‘터치러브’ 8개 차트 1위 석권. 세계일보. 2013, 08, 28 수정. 2022, 12, 12 접속. https://www.segye.com/newsView/20130828003558?OutUrl=naver &lt;br /&gt;
*‘주군의 태양’ 포스터 속 소지섭·공효진 달달+섬뜩 이중매력. TV REPORT. 2013, 07, 16. 2022, 12, 12 접속. https://www.tvreport.co.kr/370635 &lt;br /&gt;
*위키백과-별에서 온 그대. 2022, 12, 12 접속. https://ko.wikipedia.org/wiki/%EB%B3%84%EC%97%90%EC%84%9C_%EC%98%A8_%EA%B7%B8%EB%8C%80&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백림]]: 본인 참고 문헌 정리 작성&lt;br /&gt;
&lt;br /&gt;
==[[빙그레]]==&lt;br /&gt;
*김의용. &amp;quot;한국 드라마 OST의 변천사.&amp;quot; 국내석사학위논문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2018. 서울&lt;br /&gt;
*송옥진. 한때 '쪽대본'이 베스트셀러 반열에...드라마 '읽기' 바람 왜?. 한국일보. 2022.11.16.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111511100004267?did=NA&lt;br /&gt;
*김종은. '스물다섯 스물하나',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1위 자리 되찾으며 종영. 티비데일리. 2022.04.11. http://www.tvdaily.co.kr/read.php3?aid=16496643861632466002&lt;br /&gt;
*박주현. 사랑 됐고 자존감 먼저...10년 만에 돌아온 여자 아이돌 전성시대. 오마이스타. 2022.11.29.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2884520&amp;amp;CMPT_CD=P0010&amp;amp;utm_source=naver&amp;amp;utm_medium=newsearch&amp;amp;utm_campaign=naver_news&lt;br /&gt;
*박준우. 2010년대 음악계 이슈 총정리! 2010년~2019년 국내 이슈를 만나보세요. 지니. https://www.genie.co.kr/magazine/subMain?mgz_seq=7951&lt;br /&gt;
*조인경. [실시간 차트]‘응답하라1988’OST 여전히 상위권 점령…수지&amp;amp;백현 ‘Dream’·박유천 ‘당신의 지갑에는 얼마의 사랑이 있나요’ 박빙승부. 뉴스인사이드. 2016.01.18. http://www.newsinside.kr/news/articleView.html?idxno=378903. &lt;br /&gt;
*최찬석. '태양의 후예’, ‘OST’로 6주 연속 주간차트 1위 기염. 탑스타뉴스. 2016.04.05.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88765&lt;br /&gt;
*한화성. (2018). 영화 서사 내러티브와 OST 내러티브의 상관성 연구-영화&amp;lt;가을우체국&amp;gt; 메인 타이틀곡을 중심으로-. 문화와 예술연구, 11(), 159-192.&lt;br /&gt;
*김진선, 이승연. (2019). 높은 시청률의 TV 드라마와 OST의 상관관계. 한국콘텐츠학회 종합학술대회 논문집, (), 127-128.&lt;br /&gt;
*박태용. &amp;quot;국내 드라마 OST의 구매요인에 관한 연구.&amp;quot; 국내석사학위논문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2013. 서울&lt;br /&gt;
*내러티브 . (n.d.).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943410&amp;amp;cid=43667&amp;amp;categoryId=43667.&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빙그레]]: 본인 참고 문헌 정리 작성&lt;/div&gt;</summary>
		<author><name>빙그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B0%B8%EA%B3%A0%EB%AC%B8%ED%97%8C&amp;diff=13279</id>
		<title>참고문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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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04:51:4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빙그레: /* 빙그레 */&lt;/p&gt;
&lt;hr /&gt;
&lt;div&gt;==[[바흐마니노프]]==&lt;br /&gt;
*장규수. (2011). 한류의 어원과 사용에 관한 연구.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11(9), 166-173.&lt;br /&gt;
*2021년, 한국 드라마 르네상스, 한국콘텐츠진흥원 미국 비즈니스센터, 미국 콘텐츠 산업동향, 2021.&lt;br /&gt;
*김의용, 한국 드라마 OST의 변천사,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공연영상학과 실용음악전공 석사학위, 2018.&lt;br /&gt;
*박덕춘, TV 드라마의 시대별 영상제작기법 변천과정 - MBC 홈드라마를 중심으로-, 동서대학교, 2009.&lt;br /&gt;
*한국 드라마의 역사 - 시대별 드라마의 특징과 발전 양상 -[3]&lt;br /&gt;
*韩国电视剧的历史和特点，林大根，韩中社会科学学会，2012.&lt;br /&gt;
*윤지선(Jiseon Yun). (2020). 영화 기생충 OST에 반영된 ‘계층’의 의미와 그 음악적 전개. 문화와융합, 42(3), 65-97.&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바흐마니노프]]: 본인 참고 문헌 정리 작성&lt;br /&gt;
&lt;br /&gt;
==[[진깅이]]==&lt;br /&gt;
*&amp;quot;[Oh!쎈 초점] '태양의 후예' OST까지 잘나가는 이유.&amp;quot; 조선일보. 2016년 3월 15일 수정, 2022년 12월 10일 접속,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5/2016031501271.html.&lt;br /&gt;
*&amp;quot;[뉴스 인사이드] ‘태양의 후예 OST’ 음원차트 석권 “전략 굿∼”.&amp;quot; 동아일보. 2016년 3월 22일 수정, 2022년 12월 10일 접속,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160322/77127016/4.&lt;br /&gt;
*&amp;quot;드라마는 끝나도…OST, 또다른 ‘감동의 클라쓰’&amp;quot; 중앙일보. 2020년 4월 15일 수정, 2022년 12월 9일 접속,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754736#home.&lt;br /&gt;
*&amp;quot;[SE★현장]'이태원 클라쓰' 흥행 요인? 원하는대로 살고싶은 '희망' 그 메시지(종합).&amp;quot; 서울 경제. 2020년 2월 28일 수정, 2022년 12월 9일 접속, https://www.sedaily.com/NewsView/1YZ3KRKQIK.&lt;br /&gt;
*&amp;quot;'호텔 델루나' OST 열풍…'도깨비 신드롬' 넘어서나.&amp;quot; 한경 뉴스래빗. 2019년 8월 23일 수정, 2022년 12월 9일 접속, http://newslabit.hankyung.com/article/2019082338361.&lt;br /&gt;
*&amp;quot;음원차트 점령한 &amp;lt;호텔델루나 OST&amp;gt;의 숨은 공신, 송동운 음악 PD.&amp;quot; 한국콘텐츠진흥원 NAVER 포스트. 2019년 12월 31일 수정, 2022년 12월 9일 접속,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27134405&amp;amp;memberNo=28980604.&lt;br /&gt;
*&amp;quot;호텔 델루나 OST, 흥행 비결 세 가지는?&amp;quot; 서울경제. 2019년 8월 14일 수정, 2022년 12월 9일 접속, https://www.sedaily.com/NewsView/1VMYSNG4ED&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진깅이]]: 본인 참고 문헌 정리 작성&lt;br /&gt;
&lt;br /&gt;
==[[백림]]==&lt;br /&gt;
*‘별그대’ 시청자가 뽑은 최고 명대사는 ‘도민준의 독백’. 모바일한경. 2014.2022.12.12 접속. https://plus.hankyung.com/apps/newsinside.view?aid=201402280482A&amp;amp;category=&amp;amp;sns=y/index.php &lt;br /&gt;
*멜론 곡정보-너의 모든 순간, Melon, 2022.12.12 접속, https://www.melon.com/song/detail.htm?songId=4375626 &lt;br /&gt;
*멜론 곡정보-My Destiny, Melon, 2022.12.12 접속, https://www.melon.com/song/detail.htm?songId=4446485 &lt;br /&gt;
*김진선.2018. 성공적인 드라마 OST의 음악적 요소: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를 중심으로. 상명대학교 문화기술대학원&lt;br /&gt;
*‘백상예술대상, 별그대’ 3관왕…전지현-김수현의 날(종합). 세계일보. 2014, 05, 27 수정. 2022, 12,12, 접속. https://www.segye.com/newsView/20140527005774?OutUrl=naver/index.php &lt;br /&gt;
*윤미래, ‘주군' OST ‘터치러브’ 8개 차트 1위 석권. 세계일보. 2013, 08, 28 수정. 2022, 12, 12 접속. https://www.segye.com/newsView/20130828003558?OutUrl=naver &lt;br /&gt;
*‘주군의 태양’ 포스터 속 소지섭·공효진 달달+섬뜩 이중매력. TV REPORT. 2013, 07, 16. 2022, 12, 12 접속. https://www.tvreport.co.kr/370635 &lt;br /&gt;
*위키백과-별에서 온 그대. 2022, 12, 12 접속. https://ko.wikipedia.org/wiki/%EB%B3%84%EC%97%90%EC%84%9C_%EC%98%A8_%EA%B7%B8%EB%8C%80&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백림]]: 본인 참고 문헌 정리 작성&lt;br /&gt;
&lt;br /&gt;
==[[빙그레]]==&lt;br /&gt;
*김의용. &amp;quot;한국 드라마 OST의 변천사.&amp;quot; 국내석사학위논문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2018. 서울&lt;br /&gt;
*송옥진. 한때 '쪽대본'이 베스트셀러 반열에...드라마 '읽기' 바람 왜?. 한국일보. 2022.11.16.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111511100004267?did=NA&lt;br /&gt;
*김종은. '스물다섯 스물하나',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1위 자리 되찾으며 종영. 티비데일리. 2022.04.11. http://www.tvdaily.co.kr/read.php3?aid=16496643861632466002&lt;br /&gt;
*박주현. 사랑 됐고 자존감 먼저...10년 만에 돌아온 여자 아이돌 전성시대. 오마이스타. 2022.11.29.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2884520&amp;amp;CMPT_CD=P0010&amp;amp;utm_source=naver&amp;amp;utm_medium=newsearch&amp;amp;utm_campaign=naver_news&lt;br /&gt;
*박준우. 2010년대 음악계 이슈 총정리! 2010년~2019년 국내 이슈를 만나보세요. 지니. https://www.genie.co.kr/magazine/subMain?mgz_seq=7951&lt;br /&gt;
*조인경. [실시간 차트]‘응답하라1988’OST 여전히 상위권 점령…수지&amp;amp;백현 ‘Dream’·박유천 ‘당신의 지갑에는 얼마의 사랑이 있나요’ 박빙승부. 뉴스인사이드. 2016.01.18. http://www.newsinside.kr/news/articleView.html?idxno=378903. &lt;br /&gt;
*최찬석. '태양의 후예’, ‘OST’로 6주 연속 주간차트 1위 기염. 탑스타뉴스. 2016.04.05.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88765&lt;br /&gt;
*한화성. (2018). 영화 서사 내러티브와 OST 내러티브의 상관성 연구-영화&amp;lt;가을우체국&amp;gt; 메인 타이틀곡을 중심으로-. 문화와 예술연구, 11(), 159-192.&lt;br /&gt;
*김진선, 이승연. (2019). 높은 시청률의 TV 드라마와 OST의 상관관계. 한국콘텐츠학회 종합학술대회 논문집, (), 127-128.&lt;br /&gt;
*박태용. &amp;quot;국내 드라마 OST의 구매요인에 관한 연구.&amp;quot; 국내석사학위논문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2013. 서울&lt;br /&gt;
*내러티브 . (n.d.).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943410&amp;amp;cid=43667&amp;amp;categoryId=43667.&lt;/div&gt;</summary>
		<author><name>빙그레</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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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B0%B8%EA%B3%A0%EB%AC%B8%ED%97%8C&amp;diff=13278</id>
		<title>참고문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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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04:51:2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빙그레: &lt;/p&gt;
&lt;hr /&gt;
&lt;div&gt;==[[바흐마니노프]]==&lt;br /&gt;
*장규수. (2011). 한류의 어원과 사용에 관한 연구.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11(9), 166-173.&lt;br /&gt;
*2021년, 한국 드라마 르네상스, 한국콘텐츠진흥원 미국 비즈니스센터, 미국 콘텐츠 산업동향, 2021.&lt;br /&gt;
*김의용, 한국 드라마 OST의 변천사,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공연영상학과 실용음악전공 석사학위, 2018.&lt;br /&gt;
*박덕춘, TV 드라마의 시대별 영상제작기법 변천과정 - MBC 홈드라마를 중심으로-, 동서대학교, 2009.&lt;br /&gt;
*한국 드라마의 역사 - 시대별 드라마의 특징과 발전 양상 -[3]&lt;br /&gt;
*韩国电视剧的历史和特点，林大根，韩中社会科学学会，2012.&lt;br /&gt;
*윤지선(Jiseon Yun). (2020). 영화 기생충 OST에 반영된 ‘계층’의 의미와 그 음악적 전개. 문화와융합, 42(3), 65-97.&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바흐마니노프]]: 본인 참고 문헌 정리 작성&lt;br /&gt;
&lt;br /&gt;
==[[진깅이]]==&lt;br /&gt;
*&amp;quot;[Oh!쎈 초점] '태양의 후예' OST까지 잘나가는 이유.&amp;quot; 조선일보. 2016년 3월 15일 수정, 2022년 12월 10일 접속,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5/2016031501271.html.&lt;br /&gt;
*&amp;quot;[뉴스 인사이드] ‘태양의 후예 OST’ 음원차트 석권 “전략 굿∼”.&amp;quot; 동아일보. 2016년 3월 22일 수정, 2022년 12월 10일 접속,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160322/77127016/4.&lt;br /&gt;
*&amp;quot;드라마는 끝나도…OST, 또다른 ‘감동의 클라쓰’&amp;quot; 중앙일보. 2020년 4월 15일 수정, 2022년 12월 9일 접속,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754736#home.&lt;br /&gt;
*&amp;quot;[SE★현장]'이태원 클라쓰' 흥행 요인? 원하는대로 살고싶은 '희망' 그 메시지(종합).&amp;quot; 서울 경제. 2020년 2월 28일 수정, 2022년 12월 9일 접속, https://www.sedaily.com/NewsView/1YZ3KRKQIK.&lt;br /&gt;
*&amp;quot;'호텔 델루나' OST 열풍…'도깨비 신드롬' 넘어서나.&amp;quot; 한경 뉴스래빗. 2019년 8월 23일 수정, 2022년 12월 9일 접속, http://newslabit.hankyung.com/article/2019082338361.&lt;br /&gt;
*&amp;quot;음원차트 점령한 &amp;lt;호텔델루나 OST&amp;gt;의 숨은 공신, 송동운 음악 PD.&amp;quot; 한국콘텐츠진흥원 NAVER 포스트. 2019년 12월 31일 수정, 2022년 12월 9일 접속,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27134405&amp;amp;memberNo=28980604.&lt;br /&gt;
*&amp;quot;호텔 델루나 OST, 흥행 비결 세 가지는?&amp;quot; 서울경제. 2019년 8월 14일 수정, 2022년 12월 9일 접속, https://www.sedaily.com/NewsView/1VMYSNG4ED&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진깅이]]: 본인 참고 문헌 정리 작성&lt;br /&gt;
&lt;br /&gt;
==[[백림]]==&lt;br /&gt;
*‘별그대’ 시청자가 뽑은 최고 명대사는 ‘도민준의 독백’. 모바일한경. 2014.2022.12.12 접속. https://plus.hankyung.com/apps/newsinside.view?aid=201402280482A&amp;amp;category=&amp;amp;sns=y/index.php &lt;br /&gt;
*멜론 곡정보-너의 모든 순간, Melon, 2022.12.12 접속, https://www.melon.com/song/detail.htm?songId=4375626 &lt;br /&gt;
*멜론 곡정보-My Destiny, Melon, 2022.12.12 접속, https://www.melon.com/song/detail.htm?songId=4446485 &lt;br /&gt;
*김진선.2018. 성공적인 드라마 OST의 음악적 요소: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를 중심으로. 상명대학교 문화기술대학원&lt;br /&gt;
*‘백상예술대상, 별그대’ 3관왕…전지현-김수현의 날(종합). 세계일보. 2014, 05, 27 수정. 2022, 12,12, 접속. https://www.segye.com/newsView/20140527005774?OutUrl=naver/index.php &lt;br /&gt;
*윤미래, ‘주군' OST ‘터치러브’ 8개 차트 1위 석권. 세계일보. 2013, 08, 28 수정. 2022, 12, 12 접속. https://www.segye.com/newsView/20130828003558?OutUrl=naver &lt;br /&gt;
*‘주군의 태양’ 포스터 속 소지섭·공효진 달달+섬뜩 이중매력. TV REPORT. 2013, 07, 16. 2022, 12, 12 접속. https://www.tvreport.co.kr/370635 &lt;br /&gt;
*위키백과-별에서 온 그대. 2022, 12, 12 접속. https://ko.wikipedia.org/wiki/%EB%B3%84%EC%97%90%EC%84%9C_%EC%98%A8_%EA%B7%B8%EB%8C%80&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백림]]: 본인 참고 문헌 정리 작성&lt;br /&gt;
&lt;br /&gt;
==[[빙그레]]==&lt;br /&gt;
*김의용. &amp;quot;한국 드라마 OST의 변천사.&amp;quot; 국내석사학위논문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2018. 서울&lt;br /&gt;
*송옥진. 한때 '쪽대본'이 베스트셀러 반열에...드라마 '읽기' 바람 왜?. 한국일보. 2022.11.16.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111511100004267?did=NA&lt;br /&gt;
*김종은. '스물다섯 스물하나',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1위 자리 되찾으며 종영. 티비데일리. 2022.04.11. http://www.tvdaily.co.kr/read.php3?aid=16496643861632466002&lt;br /&gt;
*박주현. 사랑 됐고 자존감 먼저...10년 만에 돌아온 여자 아이돌 전성시대. 오마이스타. 2022.11.29.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2884520&amp;amp;CMPT_CD=P0010&amp;amp;utm_source=naver&amp;amp;utm_medium=newsearch&amp;amp;utm_campaign=naver_news&lt;br /&gt;
*박준우. 2010년대 음악계 이슈 총정리! 2010년~2019년 국내 이슈를 만나보세요. 지니. https://www.genie.co.kr/magazine/subMain?mgz_seq=7951&lt;br /&gt;
*조인경. [실시간 차트]‘응답하라1988’OST 여전히 상위권 점령…수지&amp;amp;백현 ‘Dream’·박유천 ‘당신의 지갑에는 얼마의 사랑이 있나요’ 박빙승부. 뉴스인사이드. 2016.01.18. http://www.newsinside.kr/news/articleView.html?idxno=378903. &lt;br /&gt;
*최찬석. '태양의 후예’, ‘OST’로 6주 연속 주간차트 1위 기염. 탑스타뉴스. 2016.04.05.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88765&lt;br /&gt;
*한화성. (2018). 영화 서사 내러티브와 OST 내러티브의 상관성 연구-영화&amp;lt;가을우체국&amp;gt; 메인 타이틀곡을 중심으로-. 문화와 예술연구, 11(), 159-192.&lt;br /&gt;
*김진선, 이승연. (2019). 높은 시청률의 TV 드라마와 OST의 상관관계. 한국콘텐츠학회 종합학술대회 논문집, (), 127-128.&lt;br /&gt;
*박태용. &amp;quot;국내 드라마 OST의 구매요인에 관한 연구.&amp;quot; 국내석사학위논문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2013. 서울&lt;br /&gt;
내러티브 . (n.d.).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943410&amp;amp;cid=43667&amp;amp;categoryId=43667.&lt;/div&gt;</summary>
		<author><name>빙그레</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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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사 내러티브와 OST 내러티브의 상관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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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04:47:4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빙그레: &lt;/p&gt;
&lt;hr /&gt;
&lt;div&gt;==서사 내러티브란 무엇인가==&lt;br /&gt;
서사 내러티브란 드라마나 영화 등의 시나리오가 존재하는 작품 안에서 분위기를 형성하고 후에 일어날 사건을 암시할 수 있도록 표현하는 구조적 방식을 의미한다. 서사 내러티브는 대사, 표정 연기, 액션, 영화적 장치, 음악까지 작품 전반적인 분위기를 형성하고 사건을 암시하는 역할을 하는 요소들로 구성되어 있다.&lt;br /&gt;
==OST 내러티브란 무엇인가==&lt;br /&gt;
OST 내러티브란 드라마나 영화 등의 시나리오가 존재하는 작품 안에서 주로 또다른 내러티브의 요소들과 결합하여 작품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형성하고 사건을 암시하는 역할을 주로 맡는 내러티브이다. 관객에게 기억에 남는 영화가 되는지 아닌지의 여부 역시 OST 내러티브가 결정한다고 할 수 있다.&lt;br /&gt;
==OST 내러티브의 주 기능은 무엇인가==&lt;br /&gt;
등장인물의 생각을 대사가 없거나 장면이 없어도 상황을 설명해준다는 것이 첫번째 주 기능이며, 배경을 채워주는 역할이 두번째 주 기능이다. 이러한 OST 내러티브의 경우 한 편 안에 내용이 끝나는 영화 속에서 그 역할이 더욱 돋보인다.&lt;br /&gt;
==영화 속 OST의 사용==&lt;br /&gt;
영화 음악은 해당 작품의 전체적인 스토리를 바탕으로 특정 부분에 의도적으로 암시를 하기 위해 배치된 기호장치이다. 영화 감독은 의도에 따라 극의 전개와 반대되는 멜로디나 가사를 사용할 수도 있고 모호한 분위기를 이끌 때에 OST를 사용하기도 한다. 영화에서 음악은 감독의 의도가 완전히 반영되는 하나의 요소이므로 시대마다, 감독마다, 장르마다 목적에 따라 사용될 음악이 결정된다.&lt;br /&gt;
==서사 내러티브와 OST 내러티브는 어떤 관계인가==&lt;br /&gt;
OST와 같은 영화 음악은 크게 관객들이 감성적으로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배경음악으로써 종속적 기능과 영화의 전반적인 서사가 맺는 본질적 관계를 이해할 수 있게 하는 대위법적 기능으로 구분된다. 영화 음악은 두 서사 모두와 높은 긴밀성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영화에서 내러티브를 이용하여 사건의 인과관계를 구성하며 서사의 구조화를 이끌어내는 것처럼 OST 또한 멜로디를 가지고 인과관계를 맺는 하나의 내러티브로 작동하고 있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OST와 같은 영화 음악은 제작자의 의도에 의해 특정 위치 또는 시점에 배치되기에 가사, 멜로디, 상황과 잘 어우러지는 가수의 목소리 등을 통해 영화의 내러티브를 더 매력적으로 바꿀 수 있다. 요약하여 말하자면 서사 내러티브와 OST 내러티브는 서로를 더 돋보이게 만들어줄 수 있는 상보적 관계라고 할 수 있다.&lt;br /&gt;
==참고문헌==&lt;br /&gt;
한화성. (2018). 영화 서사 내러티브와 OST 내러티브의 상관성 연구-영화&amp;lt;가을우체국&amp;gt; 메인 타이틀곡을 중심으로-. 문화와 예술연구, 11(), 159-192.&lt;br /&gt;
&lt;br /&gt;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943410&amp;amp;cid=43667&amp;amp;categoryId=43667&lt;/div&gt;</summary>
		<author><name>빙그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D%95%9C%EA%B5%AD_%EB%93%9C%EB%9D%BC%EB%A7%88_OST%EC%9D%98_%EB%B3%80%EC%B2%9C%EC%82%AC&amp;diff=13276</id>
		<title>한국 드라마 OST의 변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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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04:46:2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빙그레: &lt;/p&gt;
&lt;hr /&gt;
&lt;div&gt;==드라마 음악==&lt;br /&gt;
드라마의 이야기를 진행하는 데에 영상 시청자들에게 몰입감을 주고 스토리의 완급조절을 하기 위해 넣는 음악이다. 드라마 음악은 시청자들의 스토리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도하고 드라마 내용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을 한다.&lt;br /&gt;
==드라마 OST 연주곡==&lt;br /&gt;
드라마 OST 연주곡은 전체적인 줄거리 및 특정 주제를 삼는 드라마 장면의 분위기에 맞게 뒷받침해주며 드라마의 주요 장면들을 돋보이게 해주는 기능을 한다.&lt;br /&gt;
==드라마 OST 가창곡==&lt;br /&gt;
드라마 OST 가창곡은 드라마 내용이 반영되어 있는 가사들로 구성되어 있다. 가창곡은 주로 드라마의 하이라이트 장면이나 절정이 치닫는 장면에 사용되며 해당 장면을 돋보이게 해주는 기능을 한다.&lt;br /&gt;
==1970년대==&lt;br /&gt;
==당시 시대적 배경==&lt;br /&gt;
1970년대에는 새로운 청년 문화가 형성된 시기이다. 젊은 세대들이 청바지를 입고 장발을 하여 반항적인 이미지를 나타냈으며 통기타와 포크 음악을 자신의 세대를 상징하는 요소로 내세웠다. 그들은 당시 제한되고 어두운 정치 현실에 저항하였고 감성적인 자유주의를 주장했다. 이러한 시기에 많은 가수들이 새롭게 등장하여 직접 노래를 만들고 부르는 일명 싱어송라이터로 활발하게 활동했다.&lt;br /&gt;
*별들의 고향&lt;br /&gt;
 별들의 고향 OST는 당대 영화 산업계에서 OST로 만들어진 몇 안 되는 음악들이다. 이 음악들은 한 장의 앨범으로 만들어져 높은 인기를 얻었으며 실질적으로 국내 최초의 OST 앨범이라고 말할 수 있다. 영화만을 위한 영화 음악이 없던 시기에 제작된 역사적인 앨범이라고 할 수 있다. 해당 앨범이 성공한 이후 '''어제 내린 비''', '''겨울 여자''', '''바보들의 행진''' 등 다양한 영화에서 OST 앨범을 제작하기 시작하였다.&lt;br /&gt;
*로보트 태권브이&lt;br /&gt;
 로보트 태권브이의 OST는 국내 원조 만화영화 OST이다. 해당 작품은 1970년대 애니메이션 용으로 제작된 이후 성공을 거두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연속시리즈로 방영되었다. 그 당시 가장 유명했던 서울스튜디오에서 반주 음악과 노래를 녹음하고, 한양스튜디오에서 대사 녹음을 하여 앨범을 서라벌레코드에서 출시하였다. 또한 영화의 음악과 대사를 모두 원본의 형태를 유지한 채 녹음하여 판매한 최초의 앨범이었다. 이러한 로보트 태권보이의 성공 이후 국내 OST 산업은 1980년대부터 활성화되기 시작했다.&lt;br /&gt;
==1980년대==&lt;br /&gt;
==당시 시대적 배경==&lt;br /&gt;
군부독재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정권이 민심을 사기 위해 여러 문화 산업들을 적극적으로 펼친 시기이다. 이 시기에 컬러 TV가 들어오고 스포츠 산업이 시작되는 등 다양한 문화적 산업이 발달하기 시작했다. 음악 산업의 경우 주류와 비주류가 명확히 구분되지 않았고 여러 인디 가수들이 활발하게 활동한 시기이기도 하다. 또한, 당시에 대학가요제가 들어오며 현재의 오디션 개념이 정착하였다.&lt;br /&gt;
*사랑이 꽃피는 나무&lt;br /&gt;
 1980년대 판 '''슬기로운 의사생활'''이자 캠퍼스 드라마의 시초라고 불리는 '''사랑이 꽃피는 나무'''가 방영되며 OST와 함께 많은 인기를 얻을 수 있었다. 이 드라마에서 최수종 등 여러 스타들이 새롭게 등용되었고 이 OST는 아직까지 날이 추워지면 많은 사랑을 받는 노래이다.&lt;br /&gt;
*시네마천국&lt;br /&gt;
 시네마천국의 OST를 담당한 작곡가 '''엔니오 모리꼬네'''는 영화 음악의 거장들 중 하나이다. 그는 이 영화에서 '''LOVE THEME'''이라는 영화보다 더 유명한 OST를 만들게 되었다. 이 음악은 이후 국내 OST 시장에 많은 영향을 미쳐 1990년대부터 한국이 활발한 드라마 OST를 제작하는 데 기여하게 되었다.&lt;br /&gt;
==1990년대==&lt;br /&gt;
==당시 시대적 배경==&lt;br /&gt;
1990년대는 흔히 한국 사회와 대중문화의 르네상스라고 부른다. 정치적으로는 문민정부가 들어서며 이전까지 강조되던 이념의 중요성이 약해졌고 경제적으로는 1994년 1인당 국민소득이 1만 달러를 돌파하는 등 사회적으로 자유로운 분위기가 확산되었다. 이러한 분위기 아래에서 이전에 주류가 아니었던 힙합 등 여러 문화들이 등장할 수 있었다.&lt;br /&gt;
*여명의 눈동자&lt;br /&gt;
 여명의 눈동자는 드라마와 OST가 모두 성공을 거둔 드라마로 유명하다. 드라마는 평균 44.3%의 시청률을 기록할 정도로 흥행했으며 OST 앨범 역시 20만장 이상의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 OST들 중 하나인 '''Main Title'''은 섬세한 멜로디라인과 피아노와 바이올린 연주가 영상과 매우 조화로운 곡으로 조용하고 감미로운 듯 하나 쓸쓸함, 격정 같은 여러 감정들이 드라마와 걸맞게 흐르는 것으로 유명하다. 당시에는 CD가 보급되기 시작한 시기였으나 LP 레코드를 사용하는 집 역시 많아 두 가지 형태로 모두 제작되었다.&lt;br /&gt;
*질투&lt;br /&gt;
 질투의 OST는 여명의 눈동자 음악 제작을 통해 성공을 거두었던 최경식 음악 감독이 다시 한 번 OST를 담당했다. 질투 OST 를 시작으로 가수들의 가창이 포함된 드라마 OST가 보편화되었고 음악 산업 안에서 확실히 자리 매김했다. 이에 따라 자연스레, OST가 드라마 성패에 영향을 끼칠 만큼 주요 요소가 되었다. 드라마 타이틀 곡을 부른 가수 '''유승범'''은 해당 곡을 통해 KBS &amp;lt;가요톱10&amp;gt;에서 3주 연속 우승을 차지했을 정도로 OST가 크게 성공했다.&lt;br /&gt;
*느낌&lt;br /&gt;
 느낌은 당대의 트렌디드라마 요소를 모두 포함하고 있었고 드라마 주인공들이 OST를 부르고 작사에까지 참여하며 드라마 흥행을 이끌 수 있었다. 드라마 오프닝과 엔딩 때 나온 손지창과 김민종의'''그대와 함께'''는 '''응답하라 1994'''에 사용될 정도로 현재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인기를 확인한 후 손지창과 김민종은 더 블루라는 듀엣으로 활동을 하며 다시 한 번 큰 성공을 이루게 된다.&lt;br /&gt;
==2000년대==&lt;br /&gt;
==당시 시대적 배경==&lt;br /&gt;
새로운 밀레니엄을 맞이했다는 기대감과 동시에 세계가 멸망할 것이라는 공포감이 존재했던 것이 2000년대 초이다. 한국 내에서는 IMF로 인한 충격에서 완전히 회복하지 못한 시기이기도 하다. 당시 한국에서는 2000년대 초 미디엄 템포 발라드와 록발라드 풍의 노래가 유행하였으며 2000년대 후반부터 등장한 2세대 아이돌들이 발라드 가수를 대체하며 아이돌들의 시대를 열기도 하였다.&lt;br /&gt;
*겨울연가&lt;br /&gt;
 일본의 한류 열풍을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겨울연가 역시 OST 측면에서 성공을 거두었다. 국내에서 약 30만장의 판매량을 기록하였음은 물론이고 드라마 속 OST가 해당 드라마의 인지도를 상승시키는 데 많은 일조를 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일본에서 역시 OST가 80만장 이상 판매되었으며 이 이후 천국의 계단과 올인이 드라마 OST와 함께 12억에 팔릴 수 있는 포문을 열었다. 많은 가수들이 겨울연가의 인기를 업고 일본 대중음악 시장에 진출할 수 있었다. 겨울연가의 주제가를 부른 류는 총 39주 동안 오리콘 차트 50위권에 올랐고 일본에서 가수로 활동하던 박용하의 앨범 기별 또한 10주 동안에 걸쳐 오리콘 차트에 랭크되었다. 겨울연가 이후 일본 내 한국과 한국인에 대한 새로운 분위기와 긍정적인 영향이 확산되었다.&lt;br /&gt;
*대장금&lt;br /&gt;
 대장금 속 클라이막스 장면에 삽입되거나 엔딩 부분에 흘러나오는 '''오나라'''등은 중국어로 번안해서 확산되었으며 중국 가수들이 발매를 하기도 하였다. 대장금 OST들은 국악적인 요소와 팝적인 요소를 적절하게 섞어 최고의 OST를 만들었다는 평을 받는다. 이탈리아 팝페가 가수 '''알렉산드로 사피나'''가 삽입곡 '''허망연'''을 영어와 한국어로 불렀고 '''금난새'''가 지휘하는 '''유라시아 필 모니'''는 북, 꽹가리, 철현금, 대금 등의 악기 연주의 조화로 한국적인 느낌을 불어넣어주었다. 대표곡인 '''오나라''' 역시 한국 특유의 정서가 반영되어있으며 한국의 고어를 적절히 노래에 섞어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lt;br /&gt;
==2010년대==&lt;br /&gt;
==2010년대의 음악 시장==&lt;br /&gt;
2010년대는 케이팝이 어느 음악보다도 주류였던 시기이다. 2010년대 초반 다양한 그룹이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케이팝의 전성시대를 이끌었다. 2010년대 초반 싸이의 '''강남스타일'''은 케이팝의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던 분기점이기도 하였다. 또한 '''태양의 후예'''나 '''응답하라 1988'''등 다양한 드라마 내의 OST가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쇼미더머니'''의 성공으로 인한 힙합의 대중화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 이외에도 헤이즈,백예린 등 다양한 솔로 아티스트들의 활약도 눈에 띌 정도로, 2010년대는 케이팝을 주류로한 다양한 음악 컨텐츠가 인기를 얻었다.&lt;br /&gt;
*태양의 후예&lt;br /&gt;
 2016년 방영된 태양의 후예는 많은 패러디를 남길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자연스럽게 태양의 후예에서 나온 OST들 역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2016년 연간 차트에서 다비치의 '''이 사랑'''이 5위, 거미의 '''You are my everything'''이 8위, 윤미래의 '''Always'''가 19위를 차지할 정도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lt;br /&gt;
*응답하라 1988&lt;br /&gt;
 2015년 방영된 응답하라 1988은 당시 신예였던 류준열을 스타로 이끌어준 드라마이다. 당시 기준으로 비지상파 드라마 역사상 최고의 흥행에 가까웠다. 드라마에 사용된 많은 OST들이 리메이크 곡들이며 오혁의 '''소녀'''나 이적의 '''걱정 말아요 그대'''는 주요 음원 차트에서 상당히 높은 순위에 등극했다.&lt;br /&gt;
==2020년대==&lt;br /&gt;
==2020년대의 음악 시장==&lt;br /&gt;
2022년을 기준으로 지난 3년을 돌아보았을 때, 한국의 음악 시장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것은 여자 아이돌들의 전성기가 돌아왔다는 것이다. 아이브, 뉴진스, 르세라핌, (여자)아이들 모두가 음원 차트와 무대에서 성공을 거두었다. 또한 이전과 달리 자신들의 자존감, 가상 세계관들을 내세워 활동하는 다양성이 증가했다.&lt;br /&gt;
*스물다섯 스물하나&lt;br /&gt;
 같은 이름의 노래를 OST로 사용하였던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대중들에게 상당한 사랑을 받았다. 청춘들의 꿈과 사랑을 이야기하고 그 속에 숨어있는 여러 고충들까지 풀어낸다는 점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 영향력있는 프로그램 1위를 방영 기간동안 오래 지켜왔다. 이 드라마를 통해 자우림의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다시 한 번 차트에 오를 수 있었다.&lt;br /&gt;
*그 해 우리는&lt;br /&gt;
 2021년 방영을 시작한 '''그 해 우리는'''은 풋풋한 학교 로맨스와 함께 어른이 된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대중들에게 인기를 얻었다. 그 해 우리는의 경우 대본집이 1부와 2부를 합쳐 총 10만장이 넘게 판매될 정도로 그 작품성을 인정 받았고 대중성도 잡은 드라마이다. 또한, 드라마 OST 중 하나인 BTS의 뷔가 부른 '''Christmas tree'''는 개인의 인기와 드라마의 작품성이 조화롭게 어우려져 빌보드 hot 100 79위에까지 오르기도 하였다.&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src='https://cdn.knightlab.com/libs/timeline3/latest/embed/index.html?source=1C5j4-sZlPzrU-jnOE5Cw1nx6LG-f224Wq1UNNCn5ko8&amp;amp;font=Default&amp;amp;lang=ko&amp;amp;initial_zoom=2&amp;amp;height=650' width='100%' height='650'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allowfullscreen frameborder='0'&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참고문헌==&lt;br /&gt;
김의용. &amp;quot;한국 드라마 OST의 변천사.&amp;quot; 국내석사학위논문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2018. 서울&lt;br /&gt;
송옥진. 한때 '쪽대본'이 베스트셀러 반열에...드라마 '읽기' 바람 왜?, 한국일보, 2022.11.16,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111511100004267?did=NA&lt;br /&gt;
&lt;br /&gt;
김종은. '스물다섯 스물하나',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1위 자리 되찾으며 종영, 티비데일리, 2022.04.11, http://www.tvdaily.co.kr/read.php3?aid=16496643861632466002&lt;br /&gt;
&lt;br /&gt;
박주현. 사랑 됐고 자존감 먼저...10년 만에 돌아온 여자 아이돌 전성시대, 오마이스타, 2022.11.29,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2884520&amp;amp;CMPT_CD=P0010&amp;amp;utm_source=naver&amp;amp;utm_medium=newsearch&amp;amp;utm_campaign=naver_news&lt;br /&gt;
&lt;br /&gt;
박준우. 2010년대 음악계 이슈 총정리! 2010년~2019년 국내 이슈를 만나보세요. 지니. https://www.genie.co.kr/magazine/subMain?mgz_seq=7951&lt;br /&gt;
&lt;br /&gt;
조인경. [실시간 차트]‘응답하라1988’OST 여전히 상위권 점령…수지&amp;amp;백현 ‘Dream’·박유천 ‘당신의 지갑에는 얼마의 사랑이 있나요’ 박빙승부. 뉴스인사이드. 2016.01.18. http://www.newsinside.kr/news/articleView.html?idxno=378903. &lt;br /&gt;
&lt;br /&gt;
최찬석. '태양의 후예’, ‘OST’로 6주 연속 주간차트 1위 기염. 탑스타뉴스. 2016.04.05.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88765&lt;/div&gt;</summary>
		<author><name>빙그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D%95%9C%EA%B5%AD_%EB%93%9C%EB%9D%BC%EB%A7%88_OST%EC%9D%98_%EB%B3%80%EC%B2%9C%EC%82%AC&amp;diff=13275</id>
		<title>한국 드라마 OST의 변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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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04:45:5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빙그레: &lt;/p&gt;
&lt;hr /&gt;
&lt;div&gt;==드라마 음악==&lt;br /&gt;
드라마의 이야기를 진행하는 데에 영상 시청자들에게 몰입감을 주고 스토리의 완급조절을 하기 위해 넣는 음악이다. 드라마 음악은 시청자들의 스토리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도하고 드라마 내용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을 한다.&lt;br /&gt;
==드라마 OST 연주곡==&lt;br /&gt;
드라마 OST 연주곡은 전체적인 줄거리 및 특정 주제를 삼는 드라마 장면의 분위기에 맞게 뒷받침해주며 드라마의 주요 장면들을 돋보이게 해주는 기능을 한다.&lt;br /&gt;
==드라마 OST 가창곡==&lt;br /&gt;
드라마 OST 가창곡은 드라마 내용이 반영되어 있는 가사들로 구성되어 있다. 가창곡은 주로 드라마의 하이라이트 장면이나 절정이 치닫는 장면에 사용되며 해당 장면을 돋보이게 해주는 기능을 한다.&lt;br /&gt;
==1970년대==&lt;br /&gt;
==당시 시대적 배경==&lt;br /&gt;
1970년대에는 새로운 청년 문화가 형성된 시기이다. 젊은 세대들이 청바지를 입고 장발을 하여 반항적인 이미지를 나타냈으며 통기타와 포크 음악을 자신의 세대를 상징하는 요소로 내세웠다. 그들은 당시 제한되고 어두운 정치 현실에 저항하였고 감성적인 자유주의를 주장했다. 이러한 시기에 많은 가수들이 새롭게 등장하여 직접 노래를 만들고 부르는 일명 싱어송라이터로 활발하게 활동했다.&lt;br /&gt;
*별들의 고향&lt;br /&gt;
 별들의 고향 OST는 당대 영화 산업계에서 OST로 만들어진 몇 안 되는 음악들이다. 이 음악들은 한 장의 앨범으로 만들어져 높은 인기를 얻었으며 실질적으로 국내 최초의 OST 앨범이라고 말할 수 있다. 영화만을 위한 영화 음악이 없던 시기에 제작된 역사적인 앨범이라고 할 수 있다. 해당 앨범이 성공한 이후 '''어제 내린 비''', '''겨울 여자''', '''바보들의 행진''' 등 다양한 영화에서 OST 앨범을 제작하기 시작하였다.&lt;br /&gt;
*로보트 태권브이&lt;br /&gt;
 로보트 태권브이의 OST는 국내 원조 만화영화 OST이다. 해당 작품은 1970년대 애니메이션 용으로 제작된 이후 성공을 거두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연속시리즈로 방영되었다. 그 당시 가장 유명했던 서울스튜디오에서 반주 음악과 노래를 녹음하고, 한양스튜디오에서 대사 녹음을 하여 앨범을 서라벌레코드에서 출시하였다. 또한 영화의 음악과 대사를 모두 원본의 형태를 유지한 채 녹음하여 판매한 최초의 앨범이었다. 이러한 로보트 태권보이의 성공 이후 국내 OST 산업은 1980년대부터 활성화되기 시작했다.&lt;br /&gt;
==1980년대==&lt;br /&gt;
==당시 시대적 배경==&lt;br /&gt;
군부독재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정권이 민심을 사기 위해 여러 문화 산업들을 적극적으로 펼친 시기이다. 이 시기에 컬러 TV가 들어오고 스포츠 산업이 시작되는 등 다양한 문화적 산업이 발달하기 시작했다. 음악 산업의 경우 주류와 비주류가 명확히 구분되지 않았고 여러 인디 가수들이 활발하게 활동한 시기이기도 하다. 또한, 당시에 대학가요제가 들어오며 현재의 오디션 개념이 정착하였다.&lt;br /&gt;
*사랑이 꽃피는 나무&lt;br /&gt;
 1980년대 판 '''슬기로운 의사생활'''이자 캠퍼스 드라마의 시초라고 불리는 '''사랑이 꽃피는 나무'''가 방영되며 OST와 함께 많은 인기를 얻을 수 있었다. 이 드라마에서 최수종 등 여러 스타들이 새롭게 등용되었고 이 OST는 아직까지 날이 추워지면 많은 사랑을 받는 노래이다.&lt;br /&gt;
*시네마천국&lt;br /&gt;
 시네마천국의 OST를 담당한 작곡가 '''엔니오 모리꼬네'''는 영화 음악의 거장들 중 하나이다. 그는 이 영화에서 '''LOVE THEME'''이라는 영화보다 더 유명한 OST를 만들게 되었다. 이 음악은 이후 국내 OST 시장에 많은 영향을 미쳐 1990년대부터 한국이 활발한 드라마 OST를 제작하는 데 기여하게 되었다.&lt;br /&gt;
==1990년대==&lt;br /&gt;
==당시 시대적 배경==&lt;br /&gt;
1990년대는 흔히 한국 사회와 대중문화의 르네상스라고 부른다. 정치적으로는 문민정부가 들어서며 이전까지 강조되던 이념의 중요성이 약해졌고 경제적으로는 1994년 1인당 국민소득이 1만 달러를 돌파하는 등 사회적으로 자유로운 분위기가 확산되었다. 이러한 분위기 아래에서 이전에 주류가 아니었던 힙합 등 여러 문화들이 등장할 수 있었다.&lt;br /&gt;
*여명의 눈동자&lt;br /&gt;
 여명의 눈동자는 드라마와 OST가 모두 성공을 거둔 드라마로 유명하다. 드라마는 평균 44.3%의 시청률을 기록할 정도로 흥행했으며 OST 앨범 역시 20만장 이상의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 OST들 중 하나인 '''Main Title'''은 섬세한 멜로디라인과 피아노와 바이올린 연주가 영상과 매우 조화로운 곡으로 조용하고 감미로운 듯 하나 쓸쓸함, 격정 같은 여러 감정들이 드라마와 걸맞게 흐르는 것으로 유명하다. 당시에는 CD가 보급되기 시작한 시기였으나 LP 레코드를 사용하는 집 역시 많아 두 가지 형태로 모두 제작되었다.&lt;br /&gt;
*질투&lt;br /&gt;
 질투의 OST는 여명의 눈동자 음악 제작을 통해 성공을 거두었던 최경식 음악 감독이 다시 한 번 OST를 담당했다. 질투 OST 를 시작으로 가수들의 가창이 포함된 드라마 OST가 보편화되었고 음악 산업 안에서 확실히 자리 매김했다. 이에 따라 자연스레, OST가 드라마 성패에 영향을 끼칠 만큼 주요 요소가 되었다. 드라마 타이틀 곡을 부른 가수 '''유승범'''은 해당 곡을 통해 KBS &amp;lt;가요톱10&amp;gt;에서 3주 연속 우승을 차지했을 정도로 OST가 크게 성공했다.&lt;br /&gt;
*느낌&lt;br /&gt;
 느낌은 당대의 트렌디드라마 요소를 모두 포함하고 있었고 드라마 주인공들이 OST를 부르고 작사에까지 참여하며 드라마 흥행을 이끌 수 있었다. 드라마 오프닝과 엔딩 때 나온 손지창과 김민종의'''그대와 함께'''는 '''응답하라 1994'''에 사용될 정도로 현재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인기를 확인한 후 손지창과 김민종은 더 블루라는 듀엣으로 활동을 하며 다시 한 번 큰 성공을 이루게 된다.&lt;br /&gt;
==2000년대==&lt;br /&gt;
==당시 시대적 배경==&lt;br /&gt;
새로운 밀레니엄을 맞이했다는 기대감과 동시에 세계가 멸망할 것이라는 공포감이 존재했던 것이 2000년대 초이다. 한국 내에서는 IMF로 인한 충격에서 완전히 회복하지 못한 시기이기도 하다. 당시 한국에서는 2000년대 초 미디엄 템포 발라드와 록발라드 풍의 노래가 유행하였으며 2000년대 후반부터 등장한 2세대 아이돌들이 발라드 가수를 대체하며 아이돌들의 시대를 열기도 하였다.&lt;br /&gt;
*겨울연가&lt;br /&gt;
 일본의 한류 열풍을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겨울연가 역시 OST 측면에서 성공을 거두었다. 국내에서 약 30만장의 판매량을 기록하였음은 물론이고 드라마 속 OST가 해당 드라마의 인지도를 상승시키는 데 많은 일조를 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일본에서 역시 OST가 80만장 이상 판매되었으며 이 이후 천국의 계단과 올인이 드라마 OST와 함께 12억에 팔릴 수 있는 포문을 열었다. 많은 가수들이 겨울연가의 인기를 업고 일본 대중음악 시장에 진출할 수 있었다. 겨울연가의 주제가를 부른 류는 총 39주 동안 오리콘 차트 50위권에 올랐고 일본에서 가수로 활동하던 박용하의 앨범 기별 또한 10주 동안에 걸쳐 오리콘 차트에 랭크되었다. 겨울연가 이후 일본 내 한국과 한국인에 대한 새로운 분위기와 긍정적인 영향이 확산되었다.&lt;br /&gt;
*대장금&lt;br /&gt;
 대장금 속 클라이막스 장면에 삽입되거나 엔딩 부분에 흘러나오는 '''오나라'''등은 중국어로 번안해서 확산되었으며 중국 가수들이 발매를 하기도 하였다. 대장금 OST들은 국악적인 요소와 팝적인 요소를 적절하게 섞어 최고의 OST를 만들었다는 평을 받는다. 이탈리아 팝페가 가수 '''알렉산드로 사피나'''가 삽입곡 '''허망연'''을 영어와 한국어로 불렀고 '''금난새'''가 지휘하는 '''유라시아 필 모니'''는 북, 꽹가리, 철현금, 대금 등의 악기 연주의 조화로 한국적인 느낌을 불어넣어주었다. 대표곡인 '''오나라''' 역시 한국 특유의 정서가 반영되어있으며 한국의 고어를 적절히 노래에 섞어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lt;br /&gt;
==2010년대==&lt;br /&gt;
==2010년대의 음악 시장==&lt;br /&gt;
2010년대는 케이팝이 어느 음악보다도 주류였던 시기이다. 2010년대 초반 다양한 그룹이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케이팝의 전성시대를 이끌었다. 2010년대 초반 싸이의 '''강남스타일'''은 케이팝의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던 분기점이기도 하였다. 또한 '''태양의 후예'''나 '''응답하라 1988'''등 다양한 드라마 내의 OST가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쇼미더머니'''의 성공으로 인한 힙합의 대중화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 이외에도 헤이즈,백예린 등 다양한 솔로 아티스트들의 활약도 눈에 띌 정도로, 2010년대는 케이팝을 주류로한 다양한 음악 컨텐츠가 인기를 얻었다.&lt;br /&gt;
*태양의 후예&lt;br /&gt;
 2016년 방영된 태양의 후예는 많은 패러디를 남길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자연스럽게 태양의 후예에서 나온 OST들 역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2016년 연간 차트에서 다비치의 '''이 사랑'''이 5위, 거미의 '''You are my everything'''이 8위, 윤미래의 '''Always'''가 19위를 차지할 정도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lt;br /&gt;
*응답하라 1988&lt;br /&gt;
 2015년 방영된 응답하라 1988은 당시 신예였던 류준열을 스타로 이끌어준 드라마이다. 당시 기준으로 비지상파 드라마 역사상 최고의 흥행에 가까웠다. 드라마에 사용된 많은 OST들이 리메이크 곡들이며 오혁의 '''소녀'''나 이적의 '''걱정 말아요 그대'''는 주요 음원 차트에서 상당히 높은 순위에 등극했다.&lt;br /&gt;
==2020년대==&lt;br /&gt;
==2020년대의 음악 시장==&lt;br /&gt;
2022년을 기준으로 지난 3년을 돌아보았을 때, 한국의 음악 시장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것은 여자 아이돌들의 전성기가 돌아왔다는 것이다. 아이브, 뉴진스, 르세라핌, (여자)아이들 모두가 음원 차트와 무대에서 성공을 거두었다. 또한 이전과 달리 자신들의 자존감, 가상 세계관들을 내세워 활동하는 다양성이 증가했다.&lt;br /&gt;
*스물다섯 스물하나&lt;br /&gt;
 같은 이름의 노래를 OST로 사용하였던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대중들에게 상당한 사랑을 받았다. 청춘들의 꿈과 사랑을 이야기하고 그 속에 숨어있는 여러 고충들까지 풀어낸다는 점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 영향력있는 프로그램 1위를 방영 기간동안 오래 지켜왔다. 이 드라마를 통해 자우림의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다시 한 번 차트에 오를 수 있었다.&lt;br /&gt;
*그 해 우리는&lt;br /&gt;
 2021년 방영을 시작한 '''그 해 우리는'''은 풋풋한 학교 로맨스와 함께 어른이 된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대중들에게 인기를 얻었다. 그 해 우리는의 경우 대본집이 1부와 2부를 합쳐 총 10만장이 넘게 판매될 정도로 그 작품성을 인정 받았고 대중성도 잡은 드라마이다. 또한, 드라마 OST 중 하나인 BTS의 뷔가 부른 '''Christmas tree'''는 개인의 인기와 드라마의 작품성이 조화롭게 어우려져 빌보드 hot 100 79위에까지 오르기도 하였다.&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src='https://cdn.knightlab.com/libs/timeline3/latest/embed/index.html?source=1C5j4-sZlPzrU-jnOE5Cw1nx6LG-f224Wq1UNNCn5ko8&amp;amp;font=Default&amp;amp;lang=ko&amp;amp;initial_zoom=2&amp;amp;height=650' width='100%' height='650'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allowfullscreen frameborder='0'&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참고문헌==&lt;br /&gt;
김의용. &amp;quot;한국 드라마 OST의 변천사.&amp;quot; 국내석사학위논문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2018. 서울&lt;br /&gt;
송옥진. 한때 '쪽대본'이 베스트셀러 반열에...드라마 '읽기' 바람 왜?, 한국일보, 2022.11.16,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111511100004267?did=NA&lt;br /&gt;
김종은. '스물다섯 스물하나',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1위 자리 되찾으며 종영, 티비데일리, 2022.04.11, http://www.tvdaily.co.kr/read.php3?aid=16496643861632466002&lt;br /&gt;
박주현. 사랑 됐고 자존감 먼저...10년 만에 돌아온 여자 아이돌 전성시대, 오마이스타, 2022.11.29,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2884520&amp;amp;CMPT_CD=P0010&amp;amp;utm_source=naver&amp;amp;utm_medium=newsearch&amp;amp;utm_campaign=naver_news&lt;br /&gt;
박준우. 2010년대 음악계 이슈 총정리! 2010년~2019년 국내 이슈를 만나보세요. 지니. https://www.genie.co.kr/magazine/subMain?mgz_seq=7951&lt;br /&gt;
조인경. [실시간 차트]‘응답하라1988’OST 여전히 상위권 점령…수지&amp;amp;백현 ‘Dream’·박유천 ‘당신의 지갑에는 얼마의 사랑이 있나요’ 박빙승부. 뉴스인사이드. 2016.01.18. http://www.newsinside.kr/news/articleView.html?idxno=378903. &lt;br /&gt;
최찬석. '태양의 후예’, ‘OST’로 6주 연속 주간차트 1위 기염. 탑스타뉴스. 2016.04.05.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88765&lt;/div&gt;</summary>
		<author><name>빙그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86%8C%EA%B0%90&amp;diff=13272</id>
		<title>소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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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04:32:3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빙그레: &lt;/p&gt;
&lt;hr /&gt;
&lt;div&gt;==[[바흐마니노프]]==&lt;br /&gt;
&amp;lt;poem&amp;gt;&lt;br /&gt;
한국 드라마의 세계적 유행 및 성공 원인 분석에 대해 조사하면서, 한국 드라마가 유행하면 유행했지 왜 유행했을까에 대한 근본적 원인을 파악할 수 있었음.&lt;br /&gt;
&lt;br /&gt;
한국 드라마의 시대별 변천사를 조사하면서,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이름의 드라마 외에도 국내 드라마가 이렇게 많고 우수한 작품들이 가득함을 알 수 있었음.&lt;br /&gt;
&lt;br /&gt;
국내 드라마에 중점을 두고 드라마 산업을 파악하는 데 아주 유익한 경험이 됨. 이를 위키로 정리하면서, 독자의 입장에서 무엇이 궁금할 지, 가독성이나 내용의 유의미성을 어떻게 높일 지 고민하며 위키 문서를 작성하는 과정이 힘들었지만 제일 유익했음.&lt;br /&gt;
&lt;br /&gt;
기생충 OST에 관하여 가장 유명한 OST 중 하나인 짜파구리 장면에서의 곡을 음악적으로 분석함으로써, 특정 장면에 어떤 논리로 OST가 선정되어 활용되는 지에 대해, 비교적 자세히 알아볼 수 있었음.&lt;br /&gt;
&lt;br /&gt;
디지털인문학I을 접하는 데 흥미가 많이 없었는데, 2학기 콘텐츠 강의를 듣게 된 후 흥미를 많이 얻음.&lt;br /&gt;
Python, R 등과는 달리, 위키를 작성하는 것은 우리가 콘텐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정리를 하는 것이다. 위키 작성자의 입장에서는 특정 주제에 대한 매우 체계적인 이해뿐만 아니라, 그 데이터베이스(위키)를 구축했다는 것 자체로 의미가 큼.&lt;br /&gt;
&amp;lt;/poem&amp;gt;&lt;br /&gt;
&lt;br /&gt;
==[[진깅이]]==&lt;br /&gt;
처음에는 사랑 노래에 대해 조사를 하고 범위를 확장하다가, 한국의 로맨스 드라마가 성공할 수 있는 요인 중 하나가 OST 라는 생각에 로맨스 드라마의 OST에 대해 위키 페이지를 작성하게 되었음.&lt;br /&gt;
이 과정에서 한국 드라마의 OST 성공 요인에 대해 조사하면서 한국의 문화 산업, 특히 드라마 산업이 성공할 수 있는 요인에 대해 알 수 있었음.&lt;br /&gt;
또한 OST 까지 성공하기 위해서 드라마 산업이 나아가고 지향해야 할 점에 대해 알 수 있었음.&lt;br /&gt;
&lt;br /&gt;
&lt;br /&gt;
또한 평소에 좋아하던 드라마의 줄거리, 배우, 촬영지, OST를 조사하고 그것을 위키페이지로 만드는 과정이 매우 흥미로웠고 내가 관심있는 분야를 디지털 분야로 확장시켜서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유익했음.&lt;br /&gt;
&lt;br /&gt;
&lt;br /&gt;
디지털인문학 수업을 통해 디지털 분야와 멀어보이던 인문학을 어떻게 디지털과 융합해야 하는 지에 대한 방향성을 얻을 수 있었음.&lt;br /&gt;
&lt;br /&gt;
&lt;br /&gt;
==[[운]]==&lt;br /&gt;
평소 드라마에 관심이 많아서, 관련된 주제로 위키페이지를 구상하고 내용을 채워가는 과정 자체에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음.&lt;br /&gt;
'사랑', '노래'를 주제로 잡았다가, 스토리텔링을 위해 드라마와 OST라는 요소를 가미하게 되었는데, 더욱 다채롭고 새로운 주제를 다룰 수 있었던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함.&lt;br /&gt;
&lt;br /&gt;
온톨로지 및 지도 제작을 담당했는데, 초반에는 익숙하지 않아 어려웠지만 그 원리와 제작 요령을 점차 알아가면서 위키 제작과 가까워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음.&lt;br /&gt;
온톨로지 제작 후 모든 내용이 시각적으로 한 눈에 보이자, 내용에 대한 이해가 더욱 용이해졌던 것 같음. 로맨스 드라마 속 OST가 어떻게 기능하고, 이러한 분석을 통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요소를 추출하면서 위키 제작(데이터베이스의 구축)의 의의를 깨달음.&lt;br /&gt;
&lt;br /&gt;
==[[빙그레]]==&lt;br /&gt;
한국의 대표적 문화적 컨텐츠인 음악에 대해 한 학기동안 다양한 방식으로 바라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음. 처음 기획했던 먼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노래를 정리하는 것과 새롭게 주제를 잡아서 다시 준비한 드라마와 OST에 대해 심도있게 바라볼 수 있던 시간이라 좋았던 것 같음. &lt;br /&gt;
&lt;br /&gt;
위키페이지를 작성하기 위해 여러 가지 뉴스나 논문 등을 찾아보고 다양한 사례들에 대해 찾으면서 국내 드라마 OST가 어떤 드라마 내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무엇을 담당하고 있는지 알게 되어 평소에 여가 시간에 무의식적으로 듣던 음악에 대해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였음. 또한 이러한 정보를 디지털화하여 정리하는 과정을 통해 디지털과 문학 또는 인문학이 어떻게 접목될 수 있을지에 대한 다양한 방식의 가능성을 지켜볼 수 있었음.&lt;/div&gt;</summary>
		<author><name>빙그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D%95%9C%EA%B5%AD_%EB%93%9C%EB%9D%BC%EB%A7%88_OST%EC%9D%98_%EB%B3%80%EC%B2%9C%EC%82%AC&amp;diff=13271</id>
		<title>한국 드라마 OST의 변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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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04:25:4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빙그레: &lt;/p&gt;
&lt;hr /&gt;
&lt;div&gt;==드라마 음악==&lt;br /&gt;
드라마의 이야기를 진행하는 데에 영상 시청자들에게 몰입감을 주고 스토리의 완급조절을 하기 위해 넣는 음악이다. 드라마 음악은 시청자들의 스토리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도하고 드라마 내용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을 한다.&lt;br /&gt;
==드라마 OST 연주곡==&lt;br /&gt;
드라마 OST 연주곡은 전체적인 줄거리 및 특정 주제를 삼는 드라마 장면의 분위기에 맞게 뒷받침해주며 드라마의 주요 장면들을 돋보이게 해주는 기능을 한다.&lt;br /&gt;
==드라마 OST 가창곡==&lt;br /&gt;
드라마 OST 가창곡은 드라마 내용이 반영되어 있는 가사들로 구성되어 있다. 가창곡은 주로 드라마의 하이라이트 장면이나 절정이 치닫는 장면에 사용되며 해당 장면을 돋보이게 해주는 기능을 한다.&lt;br /&gt;
==1970년대==&lt;br /&gt;
==당시 시대적 배경==&lt;br /&gt;
1970년대에는 새로운 청년 문화가 형성된 시기이다. 젊은 세대들이 청바지를 입고 장발을 하여 반항적인 이미지를 나타냈으며 통기타와 포크 음악을 자신의 세대를 상징하는 요소로 내세웠다. 그들은 당시 제한되고 어두운 정치 현실에 저항하였고 감성적인 자유주의를 주장했다. 이러한 시기에 많은 가수들이 새롭게 등장하여 직접 노래를 만들고 부르는 일명 싱어송라이터로 활발하게 활동했다.&lt;br /&gt;
*별들의 고향&lt;br /&gt;
 별들의 고향 OST는 당대 영화 산업계에서 OST로 만들어진 몇 안 되는 음악들이다. 이 음악들은 한 장의 앨범으로 만들어져 높은 인기를 얻었으며 실질적으로 국내 최초의 OST 앨범이라고 말할 수 있다. 영화만을 위한 영화 음악이 없던 시기에 제작된 역사적인 앨범이라고 할 수 있다. 해당 앨범이 성공한 이후 '''어제 내린 비''', '''겨울 여자''', '''바보들의 행진''' 등 다양한 영화에서 OST 앨범을 제작하기 시작하였다.&lt;br /&gt;
*로보트 태권브이&lt;br /&gt;
 로보트 태권브이의 OST는 국내 원조 만화영화 OST이다. 해당 작품은 1970년대 애니메이션 용으로 제작된 이후 성공을 거두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연속시리즈로 방영되었다. 그 당시 가장 유명했던 서울스튜디오에서 반주 음악과 노래를 녹음하고, 한양스튜디오에서 대사 녹음을 하여 앨범을 서라벌레코드에서 출시하였다. 또한 영화의 음악과 대사를 모두 원본의 형태를 유지한 채 녹음하여 판매한 최초의 앨범이었다. 이러한 로보트 태권보이의 성공 이후 국내 OST 산업은 1980년대부터 활성화되기 시작했다.&lt;br /&gt;
==1980년대==&lt;br /&gt;
==당시 시대적 배경==&lt;br /&gt;
군부독재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정권이 민심을 사기 위해 여러 문화 산업들을 적극적으로 펼친 시기이다. 이 시기에 컬러 TV가 들어오고 스포츠 산업이 시작되는 등 다양한 문화적 산업이 발달하기 시작했다. 음악 산업의 경우 주류와 비주류가 명확히 구분되지 않았고 여러 인디 가수들이 활발하게 활동한 시기이기도 하다. 또한, 당시에 대학가요제가 들어오며 현재의 오디션 개념이 정착하였다.&lt;br /&gt;
*사랑이 꽃피는 나무&lt;br /&gt;
 1980년대 판 '''슬기로운 의사생활'''이자 캠퍼스 드라마의 시초라고 불리는 '''사랑이 꽃피는 나무'''가 방영되며 OST와 함께 많은 인기를 얻을 수 있었다. 이 드라마에서 최수종 등 여러 스타들이 새롭게 등용되었고 이 OST는 아직까지 날이 추워지면 많은 사랑을 받는 노래이다.&lt;br /&gt;
*시네마천국&lt;br /&gt;
 시네마천국의 OST를 담당한 작곡가 '''엔니오 모리꼬네'''는 영화 음악의 거장들 중 하나이다. 그는 이 영화에서 '''LOVE THEME'''이라는 영화보다 더 유명한 OST를 만들게 되었다. 이 음악은 이후 국내 OST 시장에 많은 영향을 미쳐 1990년대부터 한국이 활발한 드라마 OST를 제작하는 데 기여하게 되었다.&lt;br /&gt;
==1990년대==&lt;br /&gt;
==당시 시대적 배경==&lt;br /&gt;
1990년대는 흔히 한국 사회와 대중문화의 르네상스라고 부른다. 정치적으로는 문민정부가 들어서며 이전까지 강조되던 이념의 중요성이 약해졌고 경제적으로는 1994년 1인당 국민소득이 1만 달러를 돌파하는 등 사회적으로 자유로운 분위기가 확산되었다. 이러한 분위기 아래에서 이전에 주류가 아니었던 힙합 등 여러 문화들이 등장할 수 있었다.&lt;br /&gt;
*여명의 눈동자&lt;br /&gt;
 여명의 눈동자는 드라마와 OST가 모두 성공을 거둔 드라마로 유명하다. 드라마는 평균 44.3%의 시청률을 기록할 정도로 흥행했으며 OST 앨범 역시 20만장 이상의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 OST들 중 하나인 '''Main Title'''은 섬세한 멜로디라인과 피아노와 바이올린 연주가 영상과 매우 조화로운 곡으로 조용하고 감미로운 듯 하나 쓸쓸함, 격정 같은 여러 감정들이 드라마와 걸맞게 흐르는 것으로 유명하다. 당시에는 CD가 보급되기 시작한 시기였으나 LP 레코드를 사용하는 집 역시 많아 두 가지 형태로 모두 제작되었다.&lt;br /&gt;
*질투&lt;br /&gt;
 질투의 OST는 여명의 눈동자 음악 제작을 통해 성공을 거두었던 최경식 음악 감독이 다시 한 번 OST를 담당했다. 질투 OST 를 시작으로 가수들의 가창이 포함된 드라마 OST가 보편화되었고 음악 산업 안에서 확실히 자리 매김했다. 이에 따라 자연스레, OST가 드라마 성패에 영향을 끼칠 만큼 주요 요소가 되었다. 드라마 타이틀 곡을 부른 가수 '''유승범'''은 해당 곡을 통해 KBS &amp;lt;가요톱10&amp;gt;에서 3주 연속 우승을 차지했을 정도로 OST가 크게 성공했다.&lt;br /&gt;
*느낌&lt;br /&gt;
 느낌은 당대의 트렌디드라마 요소를 모두 포함하고 있었고 드라마 주인공들이 OST를 부르고 작사에까지 참여하며 드라마 흥행을 이끌 수 있었다. 드라마 오프닝과 엔딩 때 나온 손지창과 김민종의'''그대와 함께'''는 '''응답하라 1994'''에 사용될 정도로 현재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인기를 확인한 후 손지창과 김민종은 더 블루라는 듀엣으로 활동을 하며 다시 한 번 큰 성공을 이루게 된다.&lt;br /&gt;
==2000년대==&lt;br /&gt;
==당시 시대적 배경==&lt;br /&gt;
새로운 밀레니엄을 맞이했다는 기대감과 동시에 세계가 멸망할 것이라는 공포감이 존재했던 것이 2000년대 초이다. 한국 내에서는 IMF로 인한 충격에서 완전히 회복하지 못한 시기이기도 하다. 당시 한국에서는 2000년대 초 미디엄 템포 발라드와 록발라드 풍의 노래가 유행하였으며 2000년대 후반부터 등장한 2세대 아이돌들이 발라드 가수를 대체하며 아이돌들의 시대를 열기도 하였다.&lt;br /&gt;
*겨울연가&lt;br /&gt;
 일본의 한류 열풍을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겨울연가 역시 OST 측면에서 성공을 거두었다. 국내에서 약 30만장의 판매량을 기록하였음은 물론이고 드라마 속 OST가 해당 드라마의 인지도를 상승시키는 데 많은 일조를 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일본에서 역시 OST가 80만장 이상 판매되었으며 이 이후 천국의 계단과 올인이 드라마 OST와 함께 12억에 팔릴 수 있는 포문을 열었다. 많은 가수들이 겨울연가의 인기를 업고 일본 대중음악 시장에 진출할 수 있었다. 겨울연가의 주제가를 부른 류는 총 39주 동안 오리콘 차트 50위권에 올랐고 일본에서 가수로 활동하던 박용하의 앨범 기별 또한 10주 동안에 걸쳐 오리콘 차트에 랭크되었다. 겨울연가 이후 일본 내 한국과 한국인에 대한 새로운 분위기와 긍정적인 영향이 확산되었다.&lt;br /&gt;
*대장금&lt;br /&gt;
 대장금 속 클라이막스 장면에 삽입되거나 엔딩 부분에 흘러나오는 '''오나라'''등은 중국어로 번안해서 확산되었으며 중국 가수들이 발매를 하기도 하였다. 대장금 OST들은 국악적인 요소와 팝적인 요소를 적절하게 섞어 최고의 OST를 만들었다는 평을 받는다. 이탈리아 팝페가 가수 '''알렉산드로 사피나'''가 삽입곡 '''허망연'''을 영어와 한국어로 불렀고 '''금난새'''가 지휘하는 '''유라시아 필 모니'''는 북, 꽹가리, 철현금, 대금 등의 악기 연주의 조화로 한국적인 느낌을 불어넣어주었다. 대표곡인 '''오나라''' 역시 한국 특유의 정서가 반영되어있으며 한국의 고어를 적절히 노래에 섞어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lt;br /&gt;
==2010년대==&lt;br /&gt;
==2010년대의 음악 시장==&lt;br /&gt;
2010년대는 케이팝이 어느 음악보다도 주류였던 시기이다. 2010년대 초반 다양한 그룹이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케이팝의 전성시대를 이끌었다. 2010년대 초반 싸이의 '''강남스타일'''은 케이팝의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던 분기점이기도 하였다. 또한 '''태양의 후예'''나 '''응답하라 1988'''등 다양한 드라마 내의 OST가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쇼미더머니'''의 성공으로 인한 힙합의 대중화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 이외에도 헤이즈,백예린 등 다양한 솔로 아티스트들의 활약도 눈에 띌 정도로, 2010년대는 케이팝을 주류로한 다양한 음악 컨텐츠가 인기를 얻었다.&lt;br /&gt;
*태양의 후예&lt;br /&gt;
 2016년 방영된 태양의 후예는 많은 패러디를 남길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자연스럽게 태양의 후예에서 나온 OST들 역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2016년 연간 차트에서 다비치의 '''이 사랑'''이 5위, 거미의 '''You are my everything'''이 8위, 윤미래의 '''Always'''가 19위를 차지할 정도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lt;br /&gt;
*응답하라 1988&lt;br /&gt;
 2015년 방영된 응답하라 1988은 당시 신예였던 류준열을 스타로 이끌어준 드라마이다. 당시 기준으로 비지상파 드라마 역사상 최고의 흥행에 가까웠다. 드라마에 사용된 많은 OST들이 리메이크 곡들이며 오혁의 '''소녀'''나 이적의 '''걱정 말아요 그대'''는 주요 음원 차트에서 상당히 높은 순위에 등극했다.&lt;br /&gt;
==2020년대==&lt;br /&gt;
==2020년대의 음악 시장==&lt;br /&gt;
2022년을 기준으로 지난 3년을 돌아보았을 때, 한국의 음악 시장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것은 여자 아이돌들의 전성기가 돌아왔다는 것이다. 아이브, 뉴진스, 르세라핌, (여자)아이들 모두가 음원 차트와 무대에서 성공을 거두었다. 또한 이전과 달리 자신들의 자존감, 가상 세계관들을 내세워 활동하는 다양성이 증가했다.&lt;br /&gt;
*스물다섯 스물하나&lt;br /&gt;
 같은 이름의 노래를 OST로 사용하였던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대중들에게 상당한 사랑을 받았다. 청춘들의 꿈과 사랑을 이야기하고 그 속에 숨어있는 여러 고충들까지 풀어낸다는 점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 영향력있는 프로그램 1위를 방영 기간동안 오래 지켜왔다. 이 드라마를 통해 자우림의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다시 한 번 차트에 오를 수 있었다.&lt;br /&gt;
*그 해 우리는&lt;br /&gt;
 2021년 방영을 시작한 '''그 해 우리는'''은 풋풋한 학교 로맨스와 함께 어른이 된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대중들에게 인기를 얻었다. 그 해 우리는의 경우 대본집이 1부와 2부를 합쳐 총 10만장이 넘게 판매될 정도로 그 작품성을 인정 받았고 대중성도 잡은 드라마이다. 또한, 드라마 OST 중 하나인 BTS의 뷔가 부른 '''Christmas tree'''는 개인의 인기와 드라마의 작품성이 조화롭게 어우려져 빌보드 hot 100 79위에까지 오르기도 하였다.&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src='https://cdn.knightlab.com/libs/timeline3/latest/embed/index.html?source=1C5j4-sZlPzrU-jnOE5Cw1nx6LG-f224Wq1UNNCn5ko8&amp;amp;font=Default&amp;amp;lang=ko&amp;amp;initial_zoom=2&amp;amp;height=650' width='100%' height='650'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allowfullscreen frameborder='0'&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참고문헌==&lt;br /&gt;
김의용. &amp;quot;한국 드라마 OST의 변천사.&amp;quot; 국내석사학위논문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2018. 서울&lt;/div&gt;</summary>
		<author><name>빙그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86%8C%EB%A6%AC%EA%BE%BC_%EA%B8%B0%EB%A7%90%EA%B3%A0%EC%82%AC&amp;diff=13270</id>
		<title>소리꾼 기말고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86%8C%EB%A6%AC%EA%BE%BC_%EA%B8%B0%EB%A7%90%EA%B3%A0%EC%82%AC&amp;diff=13270"/>
		<updated>2022-12-12T04:25:2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빙그레: /* 국내 드라마 OST의 구매 요인 */&lt;/p&gt;
&lt;hr /&gt;
&lt;div&gt;[[파일:소리꾼꾼.png|600px|center]]&lt;br /&gt;
&lt;br /&gt;
==[[콘텐츠 주제]]==&lt;br /&gt;
&lt;br /&gt;
&amp;lt;big&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로맨스 드라마에 활용된 OST 톺아보기'''''&amp;lt;/div&amp;gt; &amp;lt;/big&amp;gt;&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lt;br /&gt;
==[[주제를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바(목표)]]==&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소리꾼_기말고사1.lst}}&lt;br /&gt;
 소리꾼 프로젝트의 전체 온톨로지이다. 드라마와 OST, 가수, 배우 등의 정보 및 관계를 확인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소리꾼_드라마_구별.lst}}&lt;br /&gt;
 드라마별로 정보를 보기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 온톨로지이다. 포스터를 클릭하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src=&amp;quot;https://www.google.com/maps/d/u/0/embed?mid=1vyoLk3DY85Q4UlFxjHjTG1nonUTKoSE&amp;amp;ehbc&amp;quot;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480&amp;quot;&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드라마 촬영장을 지도에 표시하여, 관련 콘텐츠를 화면을 넘어 현실 세계에서도 추가적으로도 즐길 수 있도록 한다.&lt;br /&gt;
==[[콘텐츠 구조]]==&lt;br /&gt;
&lt;br /&gt;
==[[한국 드라마의 세계적 유행 및 성공 원인 분석]]==&lt;br /&gt;
해외 언론이 분석한 한국 드라마의 특징과 한국 드라마가 해외에 알려진 이유를 정리하여, 유행 및 성공 원인을 분석함과 동시에 드라마의 특징까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한국 드라마의 시대별 변천사]]==&lt;br /&gt;
1900년대부터 현재까지 드라마 전체의 변천사를 파악하여, 각 시기의 드라마의 전반적 특징은 어떠했는지 알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서사 내러티브와 OST 내러티브의 상관성]]==&lt;br /&gt;
작품에 사용되는 여러 내러티브 중 OST 내러티브가 극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설명하는 페이지이다.&lt;br /&gt;
&lt;br /&gt;
==[[한국 드라마 OST의 변천사]]==&lt;br /&gt;
1970년대부터 지금까지 시대 환경과 음악적 흐름이 어떻게 변화해왔는지와 그 시대마다의 대표작을 통해 시대를 이해한다.&lt;br /&gt;
&lt;br /&gt;
==[[한국 드라마에서 음악이 갖는 중요성]]==&lt;br /&gt;
인기 드라마인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의 사례를 예시로 OST 등의 음악이 드라마 내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하는지 이해한다.&lt;br /&gt;
&lt;br /&gt;
==[[국내 드라마 OST의 구매 요인]]==&lt;br /&gt;
경제적 관점에서의 구매 요인을 OST 구매라는 범위 안으로 한정시켜 국내 드라마 OST 구매율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분석해본다.&lt;br /&gt;
&lt;br /&gt;
==드라마 속 음악이 등장하는 실제 사례==&lt;br /&gt;
&lt;br /&gt;
===[[국내 드라마 OST의 성공사례]]===&lt;br /&gt;
&lt;br /&gt;
===[[국내 드라마 OST의 실패사례]]===&lt;br /&gt;
&lt;br /&gt;
==[[성공사례 ① - 호텔 델루나]]==&lt;br /&gt;
OST와 드라마 모두 성공한 사례 중 호텔 델루나의 OST 목록과, 성공 요인에 대해 알아본다.&lt;br /&gt;
&lt;br /&gt;
==[[성공사례 ② - 이태원 클라스]]==&lt;br /&gt;
OST와 드라마 모두 성공한 사례 중 이태원 클라쓰의 OST 목록과, 성공 요인에 대해 알아본다.&lt;br /&gt;
&lt;br /&gt;
==[[성공사례 ③ - 태양의 후예]]==&lt;br /&gt;
OST와 드라마 모두 성공한 사례 중 태양의 후예의 OST 목록과, 성공 요인에 대해 알아본다.&lt;br /&gt;
&lt;br /&gt;
==[[여러 음악 영화]]==&lt;br /&gt;
&lt;br /&gt;
==영화에 활용된 OST==&lt;br /&gt;
드라마뿐만 아니라, 영화에 OST가 사용된 양상을 알아본다. 특히 대단히 흥행한 영화 '기생충'에 OST가 활용된 양상을 살펴본다. &lt;br /&gt;
===[[기생충 OST에 관하여]]===&lt;br /&gt;
&lt;br /&gt;
==[[활용된 드라마의 타임라인]]==&lt;br /&gt;
온톨로지를 제작하는데 활용된 로맨스 드라마의 타임라인이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기말고사 과제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참고문헌이 정리되어 있다.&lt;br /&gt;
&lt;br /&gt;
==[[소감]]==&lt;br /&gt;
기말고사 과정을 수행하며 느낀 점을 간단하게 각자 작성하며, 자세한 소감은 기말페이퍼에 남긴다.&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18분반 2팀&lt;br /&gt;
|+ style=&amp;quot;caption-side:bottom; text-align:right;&amp;quot;|&lt;br /&gt;
!팀명 || 팀원 || 기여내용 || 자체평가&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6&amp;quot; | 소리꾼 || 박관웅 || ||style=&amp;quot;background:PapayaWhip; color:black&amp;quot; | 100점&lt;br /&gt;
|-&lt;br /&gt;
| 백림 || || style=&amp;quot;background:PapayaWhip; color:black&amp;quot; | 점수&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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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빙그레|| || style=&amp;quot;background:PapayaWhip; color:black&amp;quot; | 점수&lt;br /&gt;
|-&lt;br /&gt;
|  운 || || style=&amp;quot;background:PapayaWhip; color:black&amp;quot; | 점수&lt;br /&gt;
|-&lt;br /&gt;
|  진깅이 || || style=&amp;quot;background:PapayaWhip; color:black&amp;quot; |점수&lt;br /&gt;
|-&lt;br /&gt;
|  바흐마니노프 || PPT 제작, 목차 6, 7, 17(17-1) 작성 || style=&amp;quot;background:PapayaWhip; color:black&amp;quot; | 100점&lt;br /&gt;
|-&lt;br /&gt;
|}&lt;br /&gt;
&amp;lt;/div&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빙그레</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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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리꾼 기말고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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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04:23:4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빙그레: /* 한국 드라마에서 음악이 갖는 중요성 */&lt;/p&gt;
&lt;hr /&gt;
&lt;div&gt;[[파일:소리꾼꾼.png|600px|center]]&lt;br /&gt;
&lt;br /&gt;
==[[콘텐츠 주제]]==&lt;br /&gt;
&lt;br /&gt;
&amp;lt;big&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로맨스 드라마에 활용된 OST 톺아보기'''''&amp;lt;/div&amp;gt; &amp;lt;/big&amp;gt;&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lt;br /&gt;
==[[주제를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바(목표)]]==&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소리꾼_기말고사1.lst}}&lt;br /&gt;
 소리꾼 프로젝트의 전체 온톨로지이다. 드라마와 OST, 가수, 배우 등의 정보 및 관계를 확인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소리꾼_드라마_구별.lst}}&lt;br /&gt;
 드라마별로 정보를 보기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 온톨로지이다. 포스터를 클릭하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src=&amp;quot;https://www.google.com/maps/d/u/0/embed?mid=1vyoLk3DY85Q4UlFxjHjTG1nonUTKoSE&amp;amp;ehbc&amp;quot;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480&amp;quot;&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드라마 촬영장을 지도에 표시하여, 관련 콘텐츠를 화면을 넘어 현실 세계에서도 추가적으로도 즐길 수 있도록 한다.&lt;br /&gt;
==[[콘텐츠 구조]]==&lt;br /&gt;
&lt;br /&gt;
==[[한국 드라마의 세계적 유행 및 성공 원인 분석]]==&lt;br /&gt;
해외 언론이 분석한 한국 드라마의 특징과 한국 드라마가 해외에 알려진 이유를 정리하여, 유행 및 성공 원인을 분석함과 동시에 드라마의 특징까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한국 드라마의 시대별 변천사]]==&lt;br /&gt;
1900년대부터 현재까지 드라마 전체의 변천사를 파악하여, 각 시기의 드라마의 전반적 특징은 어떠했는지 알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서사 내러티브와 OST 내러티브의 상관성]]==&lt;br /&gt;
작품에 사용되는 여러 내러티브 중 OST 내러티브가 극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설명하는 페이지이다.&lt;br /&gt;
&lt;br /&gt;
==[[한국 드라마 OST의 변천사]]==&lt;br /&gt;
1970년대부터 지금까지 시대 환경과 음악적 흐름이 어떻게 변화해왔는지와 그 시대마다의 대표작을 통해 시대를 이해한다.&lt;br /&gt;
&lt;br /&gt;
==[[한국 드라마에서 음악이 갖는 중요성]]==&lt;br /&gt;
인기 드라마인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의 사례를 예시로 OST 등의 음악이 드라마 내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하는지 이해한다.&lt;br /&gt;
&lt;br /&gt;
==[[국내 드라마 OST의 구매 요인]]==&lt;br /&gt;
&lt;br /&gt;
==드라마 속 음악이 등장하는 실제 사례==&lt;br /&gt;
&lt;br /&gt;
===[[국내 드라마 OST의 성공사례]]===&lt;br /&gt;
&lt;br /&gt;
===[[국내 드라마 OST의 실패사례]]===&lt;br /&gt;
&lt;br /&gt;
==[[성공사례 ① - 호텔 델루나]]==&lt;br /&gt;
OST와 드라마 모두 성공한 사례 중 호텔 델루나의 OST 목록과, 성공 요인에 대해 알아본다.&lt;br /&gt;
&lt;br /&gt;
==[[성공사례 ② - 이태원 클라스]]==&lt;br /&gt;
OST와 드라마 모두 성공한 사례 중 이태원 클라쓰의 OST 목록과, 성공 요인에 대해 알아본다.&lt;br /&gt;
&lt;br /&gt;
==[[성공사례 ③ - 태양의 후예]]==&lt;br /&gt;
OST와 드라마 모두 성공한 사례 중 태양의 후예의 OST 목록과, 성공 요인에 대해 알아본다.&lt;br /&gt;
&lt;br /&gt;
==[[여러 음악 영화]]==&lt;br /&gt;
&lt;br /&gt;
==영화에 활용된 OST==&lt;br /&gt;
드라마뿐만 아니라, 영화에 OST가 사용된 양상을 알아본다. 특히 대단히 흥행한 영화 '기생충'에 OST가 활용된 양상을 살펴본다. &lt;br /&gt;
===[[기생충 OST에 관하여]]===&lt;br /&gt;
&lt;br /&gt;
==[[활용된 드라마의 타임라인]]==&lt;br /&gt;
온톨로지를 제작하는데 활용된 로맨스 드라마의 타임라인이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기말고사 과제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참고문헌이 정리되어 있다.&lt;br /&gt;
&lt;br /&gt;
==[[소감]]==&lt;br /&gt;
기말고사 과정을 수행하며 느낀 점을 간단하게 각자 작성하며, 자세한 소감은 기말페이퍼에 남긴다.&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18분반 2팀&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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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깅이 || || style=&amp;quot;background:PapayaWhip; color:black&amp;quot; |점수&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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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흐마니노프 || PPT 제작, 목차 6, 7, 17(17-1) 작성 || style=&amp;quot;background:PapayaWhip; color:black&amp;quot; | 100점&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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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빙그레</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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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리꾼 기말고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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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04:22:3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빙그레: /* 한국 드라마 OST의 변천사 */&lt;/p&gt;
&lt;hr /&gt;
&lt;div&gt;[[파일:소리꾼꾼.png|600px|center]]&lt;br /&gt;
&lt;br /&gt;
==[[콘텐츠 주제]]==&lt;br /&gt;
&lt;br /&gt;
&amp;lt;big&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로맨스 드라마에 활용된 OST 톺아보기'''''&amp;lt;/div&amp;gt; &amp;lt;/big&amp;gt;&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lt;br /&gt;
==[[주제를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바(목표)]]==&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소리꾼_기말고사1.lst}}&lt;br /&gt;
 소리꾼 프로젝트의 전체 온톨로지이다. 드라마와 OST, 가수, 배우 등의 정보 및 관계를 확인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소리꾼_드라마_구별.lst}}&lt;br /&gt;
 드라마별로 정보를 보기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 온톨로지이다. 포스터를 클릭하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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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촬영장을 지도에 표시하여, 관련 콘텐츠를 화면을 넘어 현실 세계에서도 추가적으로도 즐길 수 있도록 한다.&lt;br /&gt;
==[[콘텐츠 구조]]==&lt;br /&gt;
&lt;br /&gt;
==[[한국 드라마의 세계적 유행 및 성공 원인 분석]]==&lt;br /&gt;
해외 언론이 분석한 한국 드라마의 특징과 한국 드라마가 해외에 알려진 이유를 정리하여, 유행 및 성공 원인을 분석함과 동시에 드라마의 특징까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한국 드라마의 시대별 변천사]]==&lt;br /&gt;
1900년대부터 현재까지 드라마 전체의 변천사를 파악하여, 각 시기의 드라마의 전반적 특징은 어떠했는지 알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서사 내러티브와 OST 내러티브의 상관성]]==&lt;br /&gt;
작품에 사용되는 여러 내러티브 중 OST 내러티브가 극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설명하는 페이지이다.&lt;br /&gt;
&lt;br /&gt;
==[[한국 드라마 OST의 변천사]]==&lt;br /&gt;
1970년대부터 지금까지 시대 환경과 음악적 흐름이 어떻게 변화해왔는지와 그 시대마다의 대표작을 통해 시대를 이해한다.&lt;br /&gt;
&lt;br /&gt;
==[[한국 드라마에서 음악이 갖는 중요성]]==&lt;br /&gt;
&lt;br /&gt;
==[[국내 드라마 OST의 구매 요인]]==&lt;br /&gt;
&lt;br /&gt;
==드라마 속 음악이 등장하는 실제 사례==&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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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음악 영화]]==&lt;br /&gt;
&lt;br /&gt;
==영화에 활용된 OST==&lt;br /&gt;
드라마뿐만 아니라, 영화에 OST가 사용된 양상을 알아본다. 특히 대단히 흥행한 영화 '기생충'에 OST가 활용된 양상을 살펴본다. &lt;br /&gt;
===[[기생충 OST에 관하여]]===&lt;br /&gt;
&lt;br /&gt;
==[[활용된 드라마의 타임라인]]==&lt;br /&gt;
온톨로지를 제작하는데 활용된 로맨스 드라마의 타임라인이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기말고사 과제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참고문헌이 정리되어 있다.&lt;br /&gt;
&lt;br /&gt;
==[[소감]]==&lt;br /&gt;
기말고사 과정을 수행하며 느낀 점을 간단하게 각자 작성하며, 자세한 소감은 기말페이퍼에 남긴다.&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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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명 || 팀원 || 기여내용 || 자체평가&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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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빙그레</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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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04:21:5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빙그레: /* 한국 드라마 OST의 변천사 */&lt;/p&gt;
&lt;hr /&gt;
&lt;div&gt;[[파일:소리꾼꾼.png|600px|center]]&lt;br /&gt;
&lt;br /&gt;
==[[콘텐츠 주제]]==&lt;br /&gt;
&lt;br /&gt;
&amp;lt;big&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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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도]]==&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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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를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바(목표)]]==&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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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소리꾼_기말고사1.lst}}&lt;br /&gt;
 소리꾼 프로젝트의 전체 온톨로지이다. 드라마와 OST, 가수, 배우 등의 정보 및 관계를 확인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소리꾼_드라마_구별.lst}}&lt;br /&gt;
 드라마별로 정보를 보기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 온톨로지이다. 포스터를 클릭하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src=&amp;quot;https://www.google.com/maps/d/u/0/embed?mid=1vyoLk3DY85Q4UlFxjHjTG1nonUTKoSE&amp;amp;ehbc&amp;quot;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480&amp;quot;&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드라마 촬영장을 지도에 표시하여, 관련 콘텐츠를 화면을 넘어 현실 세계에서도 추가적으로도 즐길 수 있도록 한다.&lt;br /&gt;
==[[콘텐츠 구조]]==&lt;br /&gt;
&lt;br /&gt;
==[[한국 드라마의 세계적 유행 및 성공 원인 분석]]==&lt;br /&gt;
해외 언론이 분석한 한국 드라마의 특징과 한국 드라마가 해외에 알려진 이유를 정리하여, 유행 및 성공 원인을 분석함과 동시에 드라마의 특징까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한국 드라마의 시대별 변천사]]==&lt;br /&gt;
1900년대부터 현재까지 드라마 전체의 변천사를 파악하여, 각 시기의 드라마의 전반적 특징은 어떠했는지 알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서사 내러티브와 OST 내러티브의 상관성]]==&lt;br /&gt;
작품에 사용되는 여러 내러티브 중 OST 내러티브가 극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설명하는 페이지이다.&lt;br /&gt;
&lt;br /&gt;
==[[한국 드라마 OST의 변천사]]==&lt;br /&gt;
1900년대부터 지금까지 시대와 음악적 흐름이 어떻게 변화해왔는지와 당대의 대표작을 통해 시대를 이해한다.&lt;br /&gt;
&lt;br /&gt;
==[[한국 드라마에서 음악이 갖는 중요성]]==&lt;br /&gt;
&lt;br /&gt;
==[[국내 드라마 OST의 구매 요인]]==&lt;br /&gt;
&lt;br /&gt;
==드라마 속 음악이 등장하는 실제 사례==&lt;br /&gt;
&lt;br /&gt;
===[[국내 드라마 OST의 성공사례]]===&lt;br /&gt;
&lt;br /&gt;
===[[국내 드라마 OST의 실패사례]]===&lt;br /&gt;
&lt;br /&gt;
==[[성공사례 ① - 호텔 델루나]]==&lt;br /&gt;
OST와 드라마 모두 성공한 사례 중 호텔 델루나의 OST 목록과, 성공 요인에 대해 알아본다.&lt;br /&gt;
&lt;br /&gt;
==[[성공사례 ② - 이태원 클라스]]==&lt;br /&gt;
OST와 드라마 모두 성공한 사례 중 이태원 클라쓰의 OST 목록과, 성공 요인에 대해 알아본다.&lt;br /&gt;
&lt;br /&gt;
==[[성공사례 ③ - 태양의 후예]]==&lt;br /&gt;
OST와 드라마 모두 성공한 사례 중 태양의 후예의 OST 목록과, 성공 요인에 대해 알아본다.&lt;br /&gt;
&lt;br /&gt;
==[[여러 음악 영화]]==&lt;br /&gt;
&lt;br /&gt;
==영화에 활용된 OST==&lt;br /&gt;
드라마뿐만 아니라, 영화에 OST가 사용된 양상을 알아본다. 특히 대단히 흥행한 영화 '기생충'에 OST가 활용된 양상을 살펴본다. &lt;br /&gt;
===[[기생충 OST에 관하여]]===&lt;br /&gt;
&lt;br /&gt;
==[[활용된 드라마의 타임라인]]==&lt;br /&gt;
온톨로지를 제작하는데 활용된 로맨스 드라마의 타임라인이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기말고사 과제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참고문헌이 정리되어 있다.&lt;br /&gt;
&lt;br /&gt;
==[[소감]]==&lt;br /&gt;
기말고사 과정을 수행하며 느낀 점을 간단하게 각자 작성하며, 자세한 소감은 기말페이퍼에 남긴다.&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18분반 2팀&lt;br /&gt;
|+ style=&amp;quot;caption-side:bottom; text-align:right;&amp;quot;|&lt;br /&gt;
!팀명 || 팀원 || 기여내용 || 자체평가&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6&amp;quot; | 소리꾼 || 박관웅 || ||style=&amp;quot;background:PapayaWhip; color:black&amp;quot; | 100점&lt;br /&gt;
|-&lt;br /&gt;
| 백림 || || style=&amp;quot;background:PapayaWhip; color:black&amp;quot; | 점수&lt;br /&gt;
|-&lt;br /&gt;
|  빙그레|| || style=&amp;quot;background:PapayaWhip; color:black&amp;quot; | 점수&lt;br /&gt;
|-&lt;br /&gt;
|  운 || || style=&amp;quot;background:PapayaWhip; color:black&amp;quot; | 점수&lt;br /&gt;
|-&lt;br /&gt;
|  진깅이 || || style=&amp;quot;background:PapayaWhip; color:black&amp;quot; |점수&lt;br /&gt;
|-&lt;br /&gt;
|  바흐마니노프 || PPT 제작, 목차 6, 7, 17(17-1) 작성 || style=&amp;quot;background:PapayaWhip; color:black&amp;quot; | 100점&lt;br /&gt;
|-&lt;br /&gt;
|}&lt;br /&gt;
&amp;lt;/div&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빙그레</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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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리꾼 기말고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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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04:20:4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빙그레: /* 서사 내러티브와 OST 내러티브의 상관성 */&lt;/p&gt;
&lt;hr /&gt;
&lt;div&gt;[[파일:소리꾼꾼.png|600px|center]]&lt;br /&gt;
&lt;br /&gt;
==[[콘텐츠 주제]]==&lt;br /&gt;
&lt;br /&gt;
&amp;lt;big&amp;gt;&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로맨스 드라마에 활용된 OST 톺아보기'''''&amp;lt;/div&amp;gt; &amp;lt;/big&amp;gt;&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lt;br /&gt;
==[[주제를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바(목표)]]==&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NetworkGraph | title=소리꾼_기말고사1.lst}}&lt;br /&gt;
 소리꾼 프로젝트의 전체 온톨로지이다. 드라마와 OST, 가수, 배우 등의 정보 및 관계를 확인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소리꾼_드라마_구별.lst}}&lt;br /&gt;
 드라마별로 정보를 보기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 온톨로지이다. 포스터를 클릭하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src=&amp;quot;https://www.google.com/maps/d/u/0/embed?mid=1vyoLk3DY85Q4UlFxjHjTG1nonUTKoSE&amp;amp;ehbc&amp;quot; width=&amp;quot;100%&amp;quot; height=&amp;quot;480&amp;quot;&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드라마 촬영장을 지도에 표시하여, 관련 콘텐츠를 화면을 넘어 현실 세계에서도 추가적으로도 즐길 수 있도록 한다.&lt;br /&gt;
==[[콘텐츠 구조]]==&lt;br /&gt;
&lt;br /&gt;
==[[한국 드라마의 세계적 유행 및 성공 원인 분석]]==&lt;br /&gt;
해외 언론이 분석한 한국 드라마의 특징과 한국 드라마가 해외에 알려진 이유를 정리하여, 유행 및 성공 원인을 분석함과 동시에 드라마의 특징까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한국 드라마의 시대별 변천사]]==&lt;br /&gt;
1900년대부터 현재까지 드라마 전체의 변천사를 파악하여, 각 시기의 드라마의 전반적 특징은 어떠했는지 알 수 있도록 한다.&lt;br /&gt;
&lt;br /&gt;
==[[서사 내러티브와 OST 내러티브의 상관성]]==&lt;br /&gt;
작품에 사용되는 여러 내러티브 중 OST 내러티브가 극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설명하는 페이지이다.&lt;br /&gt;
&lt;br /&gt;
==[[한국 드라마 OST의 변천사]]==&lt;br /&gt;
&lt;br /&gt;
==[[한국 드라마에서 음악이 갖는 중요성]]==&lt;br /&gt;
&lt;br /&gt;
==[[국내 드라마 OST의 구매 요인]]==&lt;br /&gt;
&lt;br /&gt;
==드라마 속 음악이 등장하는 실제 사례==&lt;br /&gt;
&lt;br /&gt;
===[[국내 드라마 OST의 성공사례]]===&lt;br /&gt;
&lt;br /&gt;
===[[국내 드라마 OST의 실패사례]]===&lt;br /&gt;
&lt;br /&gt;
==[[성공사례 ① - 호텔 델루나]]==&lt;br /&gt;
OST와 드라마 모두 성공한 사례 중 호텔 델루나의 OST 목록과, 성공 요인에 대해 알아본다.&lt;br /&gt;
&lt;br /&gt;
==[[성공사례 ② - 이태원 클라스]]==&lt;br /&gt;
OST와 드라마 모두 성공한 사례 중 이태원 클라쓰의 OST 목록과, 성공 요인에 대해 알아본다.&lt;br /&gt;
&lt;br /&gt;
==[[성공사례 ③ - 태양의 후예]]==&lt;br /&gt;
OST와 드라마 모두 성공한 사례 중 태양의 후예의 OST 목록과, 성공 요인에 대해 알아본다.&lt;br /&gt;
&lt;br /&gt;
==[[여러 음악 영화]]==&lt;br /&gt;
&lt;br /&gt;
==영화에 활용된 OST==&lt;br /&gt;
드라마뿐만 아니라, 영화에 OST가 사용된 양상을 알아본다. 특히 대단히 흥행한 영화 '기생충'에 OST가 활용된 양상을 살펴본다. &lt;br /&gt;
===[[기생충 OST에 관하여]]===&lt;br /&gt;
&lt;br /&gt;
==[[활용된 드라마의 타임라인]]==&lt;br /&gt;
온톨로지를 제작하는데 활용된 로맨스 드라마의 타임라인이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기말고사 과제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참고문헌이 정리되어 있다.&lt;br /&gt;
&lt;br /&gt;
==[[소감]]==&lt;br /&gt;
기말고사 과정을 수행하며 느낀 점을 간단하게 각자 작성하며, 자세한 소감은 기말페이퍼에 남긴다.&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18분반 2팀&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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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명 || 팀원 || 기여내용 || 자체평가&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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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바흐마니노프 || PPT 제작, 목차 6, 7, 17(17-1) 작성 || style=&amp;quot;background:PapayaWhip; color:black&amp;quot; | 100점&lt;br /&gt;
|-&lt;br /&gt;
|}&lt;br /&gt;
&amp;lt;/div&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빙그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D%95%9C%EA%B5%AD_%EB%93%9C%EB%9D%BC%EB%A7%88_OST%EC%9D%98_%EB%B3%80%EC%B2%9C%EC%82%AC&amp;diff=12255</id>
		<title>한국 드라마 OST의 변천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D%95%9C%EA%B5%AD_%EB%93%9C%EB%9D%BC%EB%A7%88_OST%EC%9D%98_%EB%B3%80%EC%B2%9C%EC%82%AC&amp;diff=12255"/>
		<updated>2022-12-11T12:32:5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빙그레: &lt;/p&gt;
&lt;hr /&gt;
&lt;div&gt;==드라마 음악==&lt;br /&gt;
드라마의 이야기를 진행하는 데에 영상 시청자들에게 몰입감을 주고 스토리의 완급조절을 하기 위해 넣는 음악이다. 드라마 음악은 시청자들의 스토리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도하고 드라마 내용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을 한다.&lt;br /&gt;
==드라마 OST 연주곡==&lt;br /&gt;
드라마 OST 연주곡은 전체적인 줄거리 및 특정 주제를 삼는 드라마 장면의 분위기에 맞게 뒷받침해주며 드라마의 주요 장면들을 돋보이게 해주는 기능을 한다.&lt;br /&gt;
==드라마 OST 가창곡==&lt;br /&gt;
드라마 OST 가창곡은 드라마 내용이 반영되어 있는 가사들로 구성되어 있다. 가창곡은 주로 드라마의 하이라이트 장면이나 절정이 치닫는 장면에 사용되며 해당 장면을 돋보이게 해주는 기능을 한다.&lt;br /&gt;
==1970년대==&lt;br /&gt;
==당시 시대적 배경==&lt;br /&gt;
1970년대에는 새로운 청년 문화가 형성된 시기이다. 젊은 세대들이 청바지를 입고 장발을 하여 반항적인 이미지를 나타냈으며 통기타와 포크 음악을 자신의 세대를 상징하는 요소로 내세웠다. 그들은 당시 제한되고 어두운 정치 현실에 저항하였고 감성적인 자유주의를 주장했다. 이러한 시기에 많은 가수들이 새롭게 등장하여 직접 노래를 만들고 부르는 일명 싱어송라이터로 활발하게 활동했다.&lt;br /&gt;
*별들의 고향&lt;br /&gt;
 별들의 고향 OST는 당대 영화 산업계에서 OST로 만들어진 몇 안 되는 음악들이다. 이 음악들은 한 장의 앨범으로 만들어져 높은 인기를 얻었으며 실질적으로 국내 최초의 OST 앨범이라고 말할 수 있다. 영화만을 위한 영화 음악이 없던 시기에 제작된 역사적인 앨범이라고 할 수 있다. 해당 앨범이 성공한 이후 '''어제 내린 비''', '''겨울 여자''', '''바보들의 행진''' 등 다양한 영화에서 OST 앨범을 제작하기 시작하였다.&lt;br /&gt;
*로보트 태권브이&lt;br /&gt;
 로보트 태권브이의 OST는 국내 원조 만화영화 OST이다. 해당 작품은 1970년대 애니메이션 용으로 제작된 이후 성공을 거두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연속시리즈로 방영되었다. 그 당시 가장 유명했던 서울스튜디오에서 반주 음악과 노래를 녹음하고, 한양스튜디오에서 대사 녹음을 하여 앨범을 서라벌레코드에서 출시하였다. 또한 영화의 음악과 대사를 모두 원본의 형태를 유지한 채 녹음하여 판매한 최초의 앨범이었다. 이러한 로보트 태권보이의 성공 이후 국내 OST 산업은 1980년대부터 활성화되기 시작했다.&lt;br /&gt;
==1980년대==&lt;br /&gt;
==당시 시대적 배경==&lt;br /&gt;
군부독재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정권이 민심을 사기 위해 여러 문화 산업들을 적극적으로 펼친 시기이다. 이 시기에 컬러 TV가 들어오고 스포츠 산업이 시작되는 등 다양한 문화적 산업이 발달하기 시작했다. 음악 산업의 경우 주류와 비주류가 명확히 구분되지 않았고 여러 인디 가수들이 활발하게 활동한 시기이기도 하다. 또한, 당시에 대학가요제가 들어오며 현재의 오디션 개념이 정착하였다.&lt;br /&gt;
*사랑이 꽃피는 나무&lt;br /&gt;
 1980년대 판 '''슬기로운 의사생활'''이자 캠퍼스 드라마의 시초라고 불리는 '''사랑이 꽃피는 나무'''가 방영되며 OST와 함께 많은 인기를 얻을 수 있었다. 이 드라마에서 최수종 등 여러 스타들이 새롭게 등용되었고 이 OST는 아직까지 날이 추워지면 많은 사랑을 받는 노래이다.&lt;br /&gt;
*시네마천국&lt;br /&gt;
 시네마천국의 OST를 담당한 작곡가 '''엔니오 모리꼬네'''는 영화 음악의 거장들 중 하나이다. 그는 이 영화에서 '''LOVE THEME'''이라는 영화보다 더 유명한 OST를 만들게 되었다. 이 음악은 이후 국내 OST 시장에 많은 영향을 미쳐 1990년대부터 한국이 활발한 드라마 OST를 제작하는 데 기여하게 되었다.&lt;br /&gt;
==1990년대==&lt;br /&gt;
==당시 시대적 배경==&lt;br /&gt;
1990년대는 흔히 한국 사회와 대중문화의 르네상스라고 부른다. 정치적으로는 문민정부가 들어서며 이전까지 강조되던 이념의 중요성이 약해졌고 경제적으로는 1994년 1인당 국민소득이 1만 달러를 돌파하는 등 사회적으로 자유로운 분위기가 확산되었다. 이러한 분위기 아래에서 이전에 주류가 아니었던 힙합 등 여러 문화들이 등장할 수 있었다.&lt;br /&gt;
*여명의 눈동자&lt;br /&gt;
 여명의 눈동자는 드라마와 OST가 모두 성공을 거둔 드라마로 유명하다. 드라마는 평균 44.3%의 시청률을 기록할 정도로 흥행했으며 OST 앨범 역시 20만장 이상의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 OST들 중 하나인 '''Main Title'''은 섬세한 멜로디라인과 피아노와 바이올린 연주가 영상과 매우 조화로운 곡으로 조용하고 감미로운 듯 하나 쓸쓸함, 격정 같은 여러 감정들이 드라마와 걸맞게 흐르는 것으로 유명하다. 당시에는 CD가 보급되기 시작한 시기였으나 LP 레코드를 사용하는 집 역시 많아 두 가지 형태로 모두 제작되었다.&lt;br /&gt;
*질투&lt;br /&gt;
 질투의 OST는 여명의 눈동자 음악 제작을 통해 성공을 거두었던 최경식 음악 감독이 다시 한 번 OST를 담당했다. 질투 OST 를 시작으로 가수들의 가창이 포함된 드라마 OST가 보편화되었고 음악 산업 안에서 확실히 자리 매김했다. 이에 따라 자연스레, OST가 드라마 성패에 영향을 끼칠 만큼 주요 요소가 되었다. 드라마 타이틀 곡을 부른 가수 '''유승범'''은 해당 곡을 통해 KBS &amp;lt;가요톱10&amp;gt;에서 3주 연속 우승을 차지했을 정도로 OST가 크게 성공했다.&lt;br /&gt;
*느낌&lt;br /&gt;
 느낌은 당대의 트렌디드라마 요소를 모두 포함하고 있었고 드라마 주인공들이 OST를 부르고 작사에까지 참여하며 드라마 흥행을 이끌 수 있었다. 드라마 오프닝과 엔딩 때 나온 손지창과 김민종의'''그대와 함께'''는 '''응답하라 1994'''에 사용될 정도로 현재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인기를 확인한 후 손지창과 김민종은 더 블루라는 듀엣으로 활동을 하며 다시 한 번 큰 성공을 이루게 된다.&lt;br /&gt;
==2000년대==&lt;br /&gt;
==당시 시대적 배경==&lt;br /&gt;
새로운 밀레니엄을 맞이했다는 기대감과 동시에 세계가 멸망할 것이라는 공포감이 존재했던 것이 2000년대 초이다. 한국 내에서는 IMF로 인한 충격에서 완전히 회복하지 못한 시기이기도 하다. 당시 한국에서는 2000년대 초 미디엄 템포 발라드와 록발라드 풍의 노래가 유행하였으며 2000년대 후반부터 등장한 2세대 아이돌들이 발라드 가수를 대체하며 아이돌들의 시대를 열기도 하였다.&lt;br /&gt;
*겨울연가&lt;br /&gt;
 일본의 한류 열풍을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겨울연가 역시 OST 측면에서 성공을 거두었다. 국내에서 약 30만장의 판매량을 기록하였음은 물론이고 드라마 속 OST가 해당 드라마의 인지도를 상승시키는 데 많은 일조를 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일본에서 역시 OST가 80만장 이상 판매되었으며 이 이후 천국의 계단과 올인이 드라마 OST와 함께 12억에 팔릴 수 있는 포문을 열었다. 많은 가수들이 겨울연가의 인기를 업고 일본 대중음악 시장에 진출할 수 있었다. 겨울연가의 주제가를 부른 류는 총 39주 동안 오리콘 차트 50위권에 올랐고 일본에서 가수로 활동하던 박용하의 앨범 기별 또한 10주 동안에 걸쳐 오리콘 차트에 랭크되었다. 겨울연가 이후 일본 내 한국과 한국인에 대한 새로운 분위기와 긍정적인 영향이 확산되었다.&lt;br /&gt;
*대장금&lt;br /&gt;
 대장금 속 클라이막스 장면에 삽입되거나 엔딩 부분에 흘러나오는 '''오나라'''등은 중국어로 번안해서 확산되었으며 중국 가수들이 발매를 하기도 하였다. 대장금 OST들은 국악적인 요소와 팝적인 요소를 적절하게 섞어 최고의 OST를 만들었다는 평을 받는다. 이탈리아 팝페가 가수 '''알렉산드로 사피나'''가 삽입곡 '''허망연'''을 영어와 한국어로 불렀고 '''금난새'''가 지휘하는 '''유라시아 필 모니'''는 북, 꽹가리, 철현금, 대금 등의 악기 연주의 조화로 한국적인 느낌을 불어넣어주었다. 대표곡인 '''오나라''' 역시 한국 특유의 정서가 반영되어있으며 한국의 고어를 적절히 노래에 섞어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lt;br /&gt;
==2010년대==&lt;br /&gt;
==2010년대의 음악 시장==&lt;br /&gt;
2010년대는 케이팝이 어느 음악보다도 주류였던 시기이다. 2010년대 초반 다양한 그룹이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케이팝의 전성시대를 이끌었다. 2010년대 초반 싸이의 '''강남스타일'''은 케이팝의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던 분기점이기도 하였다. 또한 '''태양의 후예'''나 '''응답하라 1988'''등 다양한 드라마 내의 OST가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쇼미더머니'''의 성공으로 인한 힙합의 대중화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 이외에도 헤이즈,백예린 등 다양한 솔로 아티스트들의 활약도 눈에 띌 정도로, 2010년대는 케이팝을 주류로한 다양한 음악 컨텐츠가 인기를 얻었다.&lt;br /&gt;
*태양의 후예&lt;br /&gt;
 2016년 방영된 태양의 후예는 많은 패러디를 남길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자연스럽게 태양의 후예에서 나온 OST들 역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2016년 연간 차트에서 다비치의 '''이 사랑'''이 5위, 거미의 '''You are my everything'''이 8위, 윤미래의 '''Always'''가 19위를 차지할 정도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lt;br /&gt;
*응답하라 1988&lt;br /&gt;
 2015년 방영된 응답하라 1988은 당시 신예였던 류준열을 스타로 이끌어준 드라마이다. 당시 기준으로 비지상파 드라마 역사상 최고의 흥행에 가까웠다. 드라마에 사용된 많은 OST들이 리메이크 곡들이며 오혁의 '''소녀'''나 이적의 '''걱정 말아요 그대'''는 주요 음원 차트에서 상당히 높은 순위에 등극했다.&lt;br /&gt;
==2020년대==&lt;br /&gt;
==2020년대의 음악 시장==&lt;br /&gt;
 2022년을 기준으로 지난 3년을 돌아보았을 때, 한국의 음악 시장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것은 여자 아이돌들의 전성기가 돌아왔다는 것이다. 아이브, 뉴진스, 르세라핌, (여자)아이들 모두가 음원 차트와 무대에서 성공을 거두었다. 또한 이전과 달리 자신들의 자존감, 가상 세계관들을 내세워 활동하는 다양성이 증가했다.&lt;br /&gt;
*스물다섯 스물하나&lt;br /&gt;
 같은 이름의 노래를 OST로 사용하였던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대중들에게 상당한 사랑을 받았다. 청춘들의 꿈과 사랑을 이야기하고 그 속에 숨어있는 여러 고충들까지 풀어낸다는 점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 영향력있는 프로그램 1위를 방영 기간동안 오래 지켜왔다. 이 드라마를 통해 자우림의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다시 한 번 차트에 오를 수 있었다.&lt;br /&gt;
*그 해 우리는&lt;br /&gt;
 2021년 방영을 시작한 '''그 해 우리는'''은 풋풋한 학교 로맨스와 함께 어른이 된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대중들에게 인기를 얻었다. 그 해 우리는의 경우 대본집이 1부와 2부를 합쳐 총 10만장이 넘게 판매될 정도로 그 작품성을 인정 받았고 대중성도 잡은 드라마이다. 또한, 드라마 OST 중 하나인 BTS의 뷔가 부른 '''Christmas tree'''는 개인의 인기와 드라마의 작품성이 조화롭게 어우려져 빌보드 hot 100 79위에까지 오르기도 하였다.&lt;br /&gt;
&amp;lt;/br&amp;gt;&amp;lt;/br&amp;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src='https://cdn.knightlab.com/libs/timeline3/latest/embed/index.html?source=1C5j4-sZlPzrU-jnOE5Cw1nx6LG-f224Wq1UNNCn5ko8&amp;amp;font=Default&amp;amp;lang=ko&amp;amp;initial_zoom=2&amp;amp;height=650' width='100%' height='650'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allowfullscreen frameborder='0'&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참고문헌==&lt;br /&gt;
김의용. &amp;quot;한국 드라마 OST의 변천사.&amp;quot; 국내석사학위논문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2018. 서울&lt;/div&gt;</summary>
		<author><name>빙그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D%95%9C%EA%B5%AD_%EB%93%9C%EB%9D%BC%EB%A7%88_OST%EC%9D%98_%EB%B3%80%EC%B2%9C%EC%82%AC&amp;diff=12237</id>
		<title>한국 드라마 OST의 변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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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1T12:15: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빙그레: &lt;/p&gt;
&lt;hr /&gt;
&lt;div&gt;==드라마 음악==&lt;br /&gt;
드라마의 이야기를 진행하는 데에 영상 시청자들에게 몰입감을 주고 스토리의 완급조절을 하기 위해 넣는 음악이다. 드라마 음악은 시청자들의 스토리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도하고 드라마 내용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을 한다.&lt;br /&gt;
==드라마 OST 연주곡==&lt;br /&gt;
드라마 OST 연주곡은 전체적인 줄거리 및 특정 주제를 삼는 드라마 장면의 분위기에 맞게 뒷받침해주며 드라마의 주요 장면들을 돋보이게 해주는 기능을 한다.&lt;br /&gt;
==드라마 OST 가창곡==&lt;br /&gt;
드라마 OST 가창곡은 드라마 내용이 반영되어 있는 가사들로 구성되어 있다. 가창곡은 주로 드라마의 하이라이트 장면이나 절정이 치닫는 장면에 사용되며 해당 장면을 돋보이게 해주는 기능을 한다.&lt;br /&gt;
==1970년대==&lt;br /&gt;
==당시 시대적 배경==&lt;br /&gt;
1970년대에는 새로운 청년 문화가 형성된 시기이다. 젊은 세대들이 청바지를 입고 장발을 하여 반항적인 이미지를 나타냈으며 통기타와 포크 음악을 자신의 세대를 상징하는 요소로 내세웠다. 그들은 당시 제한되고 어두운 정치 현실에 저항하였고 감성적인 자유주의를 주장했다. 이러한 시기에 많은 가수들이 새롭게 등장하여 직접 노래를 만들고 부르는 일명 싱어송라이터로 활발하게 활동했다.&lt;br /&gt;
*별들의 고향&lt;br /&gt;
 별들의 고향 OST는 당대 영화 산업계에서 OST로 만들어진 몇 안 되는 음악들이다. 이 음악들은 한 장의 앨범으로 만들어져 높은 인기를 얻었으며 실질적으로 국내 최초의 OST 앨범이라고 말할 수 있다. 영화만을 위한 영화 음악이 없던 시기에 제작된 역사적인 앨범이라고 할 수 있다. 해당 앨범이 성공한 이후 '''어제 내린 비''', '''겨울 여자''', '''바보들의 행진''' 등 다양한 영화에서 OST 앨범을 제작하기 시작하였다.&lt;br /&gt;
*로보트 태권브이&lt;br /&gt;
 로보트 태권브이의 OST는 국내 원조 만화영화 OST이다. 해당 작품은 1970년대 애니메이션 용으로 제작된 이후 성공을 거두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연속시리즈로 방영되었다. 그 당시 가장 유명했던 서울스튜디오에서 반주 음악과 노래를 녹음하고, 한양스튜디오에서 대사 녹음을 하여 앨범을 서라벌레코드에서 출시하였다. 또한 영화의 음악과 대사를 모두 원본의 형태를 유지한 채 녹음하여 판매한 최초의 앨범이었다. 이러한 로보트 태권보이의 성공 이후 국내 OST 산업은 1980년대부터 활성화되기 시작했다.&lt;br /&gt;
==1980년대==&lt;br /&gt;
==당시 시대적 배경==&lt;br /&gt;
군부독재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정권이 민심을 사기 위해 여러 문화 산업들을 적극적으로 펼친 시기이다. 이 시기에 컬러 TV가 들어오고 스포츠 산업이 시작되는 등 다양한 문화적 산업이 발달하기 시작했다. 음악 산업의 경우 주류와 비주류가 명확히 구분되지 않았고 여러 인디 가수들이 활발하게 활동한 시기이기도 하다. 또한, 당시에 대학가요제가 들어오며 현재의 오디션 개념이 정착하였다.&lt;br /&gt;
*사랑이 꽃피는 나무&lt;br /&gt;
 1980년대 판 '''슬기로운 의사생활'''이자 캠퍼스 드라마의 시초라고 불리는 '''사랑이 꽃피는 나무'''가 방영되며 OST와 함께 많은 인기를 얻을 수 있었다. 이 드라마에서 최수종 등 여러 스타들이 새롭게 등용되었고 이 OST는 아직까지 날이 추워지면 많은 사랑을 받는 노래이다.&lt;br /&gt;
*시네마천국&lt;br /&gt;
 시네마천국의 OST를 담당한 작곡가 '''엔니오 모리꼬네'''는 영화 음악의 거장들 중 하나이다. 그는 이 영화에서 '''LOVE THEME'''이라는 영화보다 더 유명한 OST를 만들게 되었다. 이 음악은 이후 국내 OST 시장에 많은 영향을 미쳐 1990년대부터 한국이 활발한 드라마 OST를 제작하는 데 기여하게 되었다.&lt;br /&gt;
==1990년대==&lt;br /&gt;
==당시 시대적 배경==&lt;br /&gt;
1990년대는 흔히 한국 사회와 대중문화의 르네상스라고 부른다. 정치적으로는 문민정부가 들어서며 이전까지 강조되던 이념의 중요성이 약해졌고 경제적으로는 1994년 1인당 국민소득이 1만 달러를 돌파하는 등 사회적으로 자유로운 분위기가 확산되었다. 이러한 분위기 아래에서 이전에 주류가 아니었던 힙합 등 여러 문화들이 등장할 수 있었다.&lt;br /&gt;
*여명의 눈동자&lt;br /&gt;
 여명의 눈동자는 드라마와 OST가 모두 성공을 거둔 드라마로 유명하다. 드라마는 평균 44.3%의 시청률을 기록할 정도로 흥행했으며 OST 앨범 역시 20만장 이상의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 OST들 중 하나인 '''Main Title'''은 섬세한 멜로디라인과 피아노와 바이올린 연주가 영상과 매우 조화로운 곡으로 조용하고 감미로운 듯 하나 쓸쓸함, 격정 같은 여러 감정들이 드라마와 걸맞게 흐르는 것으로 유명하다. 당시에는 CD가 보급되기 시작한 시기였으나 LP 레코드를 사용하는 집 역시 많아 두 가지 형태로 모두 제작되었다.&lt;br /&gt;
*질투&lt;br /&gt;
 질투의 OST는 여명의 눈동자 음악 제작을 통해 성공을 거두었던 최경식 음악 감독이 다시 한 번 OST를 담당했다. 질투 OST 를 시작으로 가수들의 가창이 포함된 드라마 OST가 보편화되었고 음악 산업 안에서 확실히 자리 매김했다. 이에 따라 자연스레, OST가 드라마 성패에 영향을 끼칠 만큼 주요 요소가 되었다. 드라마 타이틀 곡을 부른 가수 '''유승범'''은 해당 곡을 통해 KBS &amp;lt;가요톱10&amp;gt;에서 3주 연속 우승을 차지했을 정도로 OST가 크게 성공했다.&lt;br /&gt;
*느낌&lt;br /&gt;
 느낌은 당대의 트렌디드라마 요소를 모두 포함하고 있었고 드라마 주인공들이 OST를 부르고 작사에까지 참여하며 드라마 흥행을 이끌 수 있었다. 드라마 오프닝과 엔딩 때 나온 손지창과 김민종의'''그대와 함께'''는 '''응답하라 1994'''에 사용될 정도로 현재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인기를 확인한 후 손지창과 김민종은 더 블루라는 듀엣으로 활동을 하며 다시 한 번 큰 성공을 이루게 된다.&lt;br /&gt;
==2000년대==&lt;br /&gt;
==당시 시대적 배경==&lt;br /&gt;
새로운 밀레니엄을 맞이했다는 기대감과 동시에 세계가 멸망할 것이라는 공포감이 존재했던 것이 2000년대 초이다. 한국 내에서는 IMF로 인한 충격에서 완전히 회복하지 못한 시기이기도 하다. 당시 한국에서는 2000년대 초 미디엄 템포 발라드와 록발라드 풍의 노래가 유행하였으며 2000년대 후반부터 등장한 2세대 아이돌들이 발라드 가수를 대체하며 아이돌들의 시대를 열기도 하였다.&lt;br /&gt;
*겨울연가&lt;br /&gt;
 일본의 한류 열풍을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겨울연가 역시 OST 측면에서 성공을 거두었다. 국내에서 약 30만장의 판매량을 기록하였음은 물론이고 드라마 속 OST가 해당 드라마의 인지도를 상승시키는 데 많은 일조를 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일본에서 역시 OST가 80만장 이상 판매되었으며 이 이후 천국의 계단과 올인이 드라마 OST와 함께 12억에 팔릴 수 있는 포문을 열었다. 많은 가수들이 겨울연가의 인기를 업고 일본 대중음악 시장에 진출할 수 있었다. 겨울연가의 주제가를 부른 류는 총 39주 동안 오리콘 차트 50위권에 올랐고 일본에서 가수로 활동하던 박용하의 앨범 기별 또한 10주 동안에 걸쳐 오리콘 차트에 랭크되었다. 겨울연가 이후 일본 내 한국과 한국인에 대한 새로운 분위기와 긍정적인 영향이 확산되었다.&lt;br /&gt;
*대장금&lt;br /&gt;
 대장금 속 클라이막스 장면에 삽입되거나 엔딩 부분에 흘러나오는 '''오나라'''등은 중국어로 번안해서 확산되었으며 중국 가수들이 발매를 하기도 하였다. 대장금 OST들은 국악적인 요소와 팝적인 요소를 적절하게 섞어 최고의 OST를 만들었다는 평을 받는다. 이탈리아 팝페가 가수 '''알렉산드로 사피나'''가 삽입곡 '''허망연'''을 영어와 한국어로 불렀고 '''금난새'''가 지휘하는 '''유라시아 필 모니'''는 북, 꽹가리, 철현금, 대금 등의 악기 연주의 조화로 한국적인 느낌을 불어넣어주었다. 대표곡인 '''오나라''' 역시 한국 특유의 정서가 반영되어있으며 한국의 고어를 적절히 노래에 섞어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lt;br /&gt;
==2010년대==&lt;br /&gt;
==2010년대의 음악 시장==&lt;br /&gt;
2010년대는 케이팝이 어느 음악보다도 주류였던 시기이다. 2010년대 초반 다양한 그룹이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케이팝의 전성시대를 이끌었다. 2010년대 초반 싸이의 '''강남스타일'''은 케이팝의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던 분기점이기도 하였다. 또한 '''태양의 후예'''나 '''응답하라 1988'''등 다양한 드라마 내의 OST가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쇼미더머니'''의 성공으로 인한 힙합의 대중화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 이외에도 헤이즈,백예린 등 다양한 솔로 아티스트들의 활약도 눈에 띌 정도로, 2010년대는 케이팝을 주류로한 다양한 음악 컨텐츠가 인기를 얻었다.&lt;br /&gt;
*태양의 후예&lt;br /&gt;
 2016년 방영된 태양의 후예는 많은 패러디를 남길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자연스럽게 태양의 후예에서 나온 OST들 역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2016년 연간 차트에서 다비치의 '''이 사랑'''이 5위, 거미의 '''You are my everything'''이 8위, 윤미래의 '''Always'''가 19위를 차지할 정도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lt;br /&gt;
*응답하라 1988&lt;br /&gt;
 2015년 방영된 응답하라 1988은 당시 신예였던 류준열을 스타로 이끌어준 드라마이다. 당시 기준으로 비지상파 드라마 역사상 최고의 흥행에 가까웠다. 드라마에 사용된 많은 OST들이 리메이크 곡들이며 오혁의 '''소녀'''나 이적의 '''걱정 말아요 그대'''는 주요 음원 차트에서 상당히 높은 순위에 등극했다.&amp;lt;/br&amp;gt;&amp;lt;/br&amp;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src='https://cdn.knightlab.com/libs/timeline3/latest/embed/index.html?source=1C5j4-sZlPzrU-jnOE5Cw1nx6LG-f224Wq1UNNCn5ko8&amp;amp;font=Default&amp;amp;lang=ko&amp;amp;initial_zoom=2&amp;amp;height=650' width='100%' height='650'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allowfullscreen frameborder='0'&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참고문헌==&lt;br /&gt;
김의용. &amp;quot;한국 드라마 OST의 변천사.&amp;quot; 국내석사학위논문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2018. 서울&lt;/div&gt;</summary>
		<author><name>빙그레</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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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드라마 OST의 변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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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1T11:58:4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빙그레: &lt;/p&gt;
&lt;hr /&gt;
&lt;div&gt;==드라마 음악==&lt;br /&gt;
드라마의 이야기를 진행하는 데에 영상 시청자들에게 몰입감을 주고 스토리의 완급조절을 하기 위해 넣는 음악이다. 드라마 음악은 시청자들의 스토리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도하고 드라마 내용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을 한다.&lt;br /&gt;
==드라마 OST 연주곡==&lt;br /&gt;
드라마 OST 연주곡은 전체적인 줄거리 및 특정 주제를 삼는 드라마 장면의 분위기에 맞게 뒷받침해주며 드라마의 주요 장면들을 돋보이게 해주는 기능을 한다.&lt;br /&gt;
==드라마 OST 가창곡==&lt;br /&gt;
드라마 OST 가창곡은 드라마 내용이 반영되어 있는 가사들로 구성되어 있다. 가창곡은 주로 드라마의 하이라이트 장면이나 절정이 치닫는 장면에 사용되며 해당 장면을 돋보이게 해주는 기능을 한다.&lt;br /&gt;
==1970년대==&lt;br /&gt;
==당시 시대적 배경==&lt;br /&gt;
1970년대에는 새로운 청년 문화가 형성된 시기이다. 젊은 세대들이 청바지를 입고 장발을 하여 반항적인 이미지를 나타냈으며 통기타와 포크 음악을 자신의 세대를 상징하는 요소로 내세웠다. 그들은 당시 제한되고 어두운 정치 현실에 저항하였고 감성적인 자유주의를 주장했다. 이러한 시기에 많은 가수들이 새롭게 등장하여 직접 노래를 만들고 부르는 일명 싱어송라이터로 활발하게 활동했다.&lt;br /&gt;
*별들의 고향&lt;br /&gt;
 별들의 고향 OST는 당대 영화 산업계에서 OST로 만들어진 몇 안 되는 음악들이다. 이 음악들은 한 장의 앨범으로 만들어져 높은 인기를 얻었으며 실질적으로 국내 최초의 OST 앨범이라고 말할 수 있다. 영화만을 위한 영화 음악이 없던 시기에 제작된 역사적인 앨범이라고 할 수 있다. 해당 앨범이 성공한 이후 '''어제 내린 비''', '''겨울 여자''', '''바보들의 행진''' 등 다양한 영화에서 OST 앨범을 제작하기 시작하였다.&lt;br /&gt;
*로보트 태권브이&lt;br /&gt;
 로보트 태권브이의 OST는 국내 원조 만화영화 OST이다. 해당 작품은 1970년대 애니메이션 용으로 제작된 이후 성공을 거두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연속시리즈로 방영되었다. 그 당시 가장 유명했던 서울스튜디오에서 반주 음악과 노래를 녹음하고, 한양스튜디오에서 대사 녹음을 하여 앨범을 서라벌레코드에서 출시하였다. 또한 영화의 음악과 대사를 모두 원본의 형태를 유지한 채 녹음하여 판매한 최초의 앨범이었다. 이러한 로보트 태권보이의 성공 이후 국내 OST 산업은 1980년대부터 활성화되기 시작했다.&lt;br /&gt;
==1980년대==&lt;br /&gt;
==당시 시대적 배경==&lt;br /&gt;
군부독재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정권이 민심을 사기 위해 여러 문화 산업들을 적극적으로 펼친 시기이다. 이 시기에 컬러 TV가 들어오고 스포츠 산업이 시작되는 등 다양한 문화적 산업이 발달하기 시작했다. 음악 산업의 경우 주류와 비주류가 명확히 구분되지 않았고 여러 인디 가수들이 활발하게 활동한 시기이기도 하다. 또한, 당시에 대학가요제가 들어오며 현재의 오디션 개념이 정착하였다.&lt;br /&gt;
*사랑이 꽃피는 나무&lt;br /&gt;
1980년대 판 '''슬기로운 의사생활'''이자 캠퍼스 드라마의 시초라고 불리는 '''사랑이 꽃피는 나무'''가 방영되며 OST와 함께 많은 인기를 얻을 수 있었다. 이 드라마에서 최수종 등 여러 스타들이 새롭게 등용되었고 이 OST는 아직까지 날이 추워지면 많은 사랑을 받는 노래이다.&lt;br /&gt;
*시네마천국&lt;br /&gt;
 시네마천국의 OST를 담당한 작곡가 '''엔니오 모리꼬네'''는 영화 음악의 거장들 중 하나이다. 그는 이 영화에서 '''LOVE THEME'''이라는 영화보다 더 유명한 OST를 만들게 되었다. 이 음악은 이후 국내 OST 시장에 많은 영향을 미쳐 1990년대부터 한국이 활발한 드라마 OST를 제작하는 데 기여하게 되었다.&lt;br /&gt;
==1990년대==&lt;br /&gt;
==당시 시대적 배경==&lt;br /&gt;
1990년대는 흔히 한국 사회와 대중문화의 르네상스라고 부른다. 정치적으로는 문민정부가 들어서며 이전까지 강조되던 이념의 중요성이 약해졌고 경제적으로는 1994년 1인당 국민소득이 1만 달러를 돌파하는 등 사회적으로 자유로운 분위기가 확산되었다. 이러한 분위기 아래에서 이전에 주류가 아니었던 힙합 등 여러 문화들이 등장할 수 있었다.&lt;br /&gt;
*여명의 눈동자&lt;br /&gt;
 여명의 눈동자는 드라마와 OST가 모두 성공을 거둔 드라마로 유명하다. 드라마는 평균 44.3%의 시청률을 기록할 정도로 흥행했으며 OST 앨범 역시 20만장 이상의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 OST들 중 하나인 '''Main Title'''은 섬세한 멜로디라인과 피아노와 바이올린 연주가 영상과 매우 조화로운 곡으로 조용하고 감미로운 듯 하나 쓸쓸함, 격정 같은 여러 감정들이 드라마와 걸맞게 흐르는 것으로 유명하다. 당시에는 CD가 보급되기 시작한 시기였으나 LP 레코드를 사용하는 집 역시 많아 두 가지 형태로 모두 제작되었다.&lt;br /&gt;
*질투&lt;br /&gt;
 질투의 OST는 여명의 눈동자 음악 제작을 통해 성공을 거두었던 최경식 음악 감독이 다시 한 번 OST를 담당했다. 질투 OST 를 시작으로 가수들의 가창이 포함된 드라마 OST가 보편화되었고 음악 산업 안에서 확실히 자리 매김했다. 이에 따라 자연스레, OST가 드라마 성패에 영향을 끼칠 만큼 주요 요소가 되었다. 드라마 타이틀 곡을 부른 가수 '''유승범'''은 해당 곡을 통해 KBS &amp;lt;가요톱10&amp;gt;에서 3주 연속 우승을 차지했을 정도로 OST가 크게 성공했다.&lt;br /&gt;
*느낌&lt;br /&gt;
 느낌은 당대의 트렌디드라마 요소를 모두 포함하고 있었고 드라마 주인공들이 OST를 부르고 작사에까지 참여하며 드라마 흥행을 이끌 수 있었다. 드라마 오프닝과 엔딩 때 나온 손지창과 김민종의'''그대와 함께'''는 '''응답하라 1994'''에 사용될 정도로 현재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인기를 확인한 후 손지창과 김민종은 더 블루라는 듀엣으로 활동을 하며 다시 한 번 큰 성공을 이루게 된다.&lt;br /&gt;
==2000년대==&lt;br /&gt;
==당시 시대적 배경==&lt;br /&gt;
새로운 밀레니엄을 맞이했다는 기대감과 동시에 세계가 멸망할 것이라는 공포감이 존재했던 것이 2000년대 초이다. 한국 내에서는 IMF로 인한 충격에서 완전히 회복하지 못한 시기이기도 하다. 당시 한국에서는 2000년대 초 미디엄 템포 발라드와 록발라드 풍의 노래가 유행하였으며 2000년대 후반부터 등장한 2세대 아이돌들이 발라드 가수를 대체하며 아이돌들의 시대를 열기도 하였다.&lt;br /&gt;
*겨울연가&lt;br /&gt;
 일본의 한류 열풍을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겨울연가 역시 OST 측면에서 성공을 거두었다. 국내에서 약 30만장의 판매량을 기록하였음은 물론이고 드라마 속 OST가 해당 드라마의 인지도를 상승시키는 데 많은 일조를 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일본에서 역시 OST가 80만장 이상 판매되었으며 이 이후 천국의 계단과 올인이 드라마 OST와 함께 12억에 팔릴 수 있는 포문을 열었다. 많은 가수들이 겨울연가의 인기를 업고 일본 대중음악 시장에 진출할 수 있었다. 겨울연가의 주제가를 부른 류는 총 39주 동안 오리콘 차트 50위권에 올랐고 일본에서 가수로 활동하던 박용하의 앨범 기별 또한 10주 동안에 걸쳐 오리콘 차트에 랭크되었다. 겨울연가 이후 일본 내 한국과 한국인에 대한 새로운 분위기와 긍정적인 영향이 확산되었다.&lt;br /&gt;
*대장금&lt;br /&gt;
 대장금 속 클라이막스 장면에 삽입되거나 엔딩 부분에 흘러나오는 '''오나라'''등은 중국어로 번안해서 확산되었으며 중국 가수들이 발매를 하기도 하였다. 대장금 OST들은 국악적인 요소와 팝적인 요소를 적절하게 섞어 최고의 OST를 만들었다는 평을 받는다. 이탈리아 팝페가 가수 '''알렉산드로 사피나'''가 삽입곡 '''허망연'''을 영어와 한국어로 불렀고 '''금난새'''가 지휘하는 '''유라시아 필 모니'''는 북, 꽹가리, 철현금, 대금 등의 악기 연주의 조화로 한국적인 느낌을 불어넣어주었다. 대표곡인 '''오나라''' 역시 한국 특유의 정서가 반영되어있으며 한국의 고어를 적절히 노래에 섞어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lt;br /&gt;
==2010년대==&lt;br /&gt;
*2010년대 OST의 역할 및 지위&lt;br /&gt;
2000년대 들어서며 겨울연가부터 대장금 그리고 시크릿 가든까지 여러 드라마 OST가 국내외 적으로 인기를 끌며 음악 산업 안에서 핵심적인 요소로 자리 잡았다. 음악적 기능 뿐 아니라 OST에 참여한 가수들 역시 큰 인기를 얻으며 스타가 되는 하나의 등용문으로 기능하기도 한다. 실제로 한국 콘텐츠 진흥원에서 발간한 음악 산업 백서에 따르면 2015년 기준으로 디지털 TOP 30곡 안에는 드라마 OST 곡이 9개로 약 26%를 차지하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2000년대 이후 OST 곡이 하나의 독립적인 음악 장르로 구별될 정도로 많은 성장을 이루었고 음악 산업에서 점점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amp;lt;/br&amp;gt;&amp;lt;/br&amp;gt; &lt;br /&gt;
&amp;lt;html&amp;gt;&amp;lt;iframe src='https://cdn.knightlab.com/libs/timeline3/latest/embed/index.html?source=1C5j4-sZlPzrU-jnOE5Cw1nx6LG-f224Wq1UNNCn5ko8&amp;amp;font=Default&amp;amp;lang=ko&amp;amp;initial_zoom=2&amp;amp;height=650' width='100%' height='650'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allowfullscreen frameborder='0'&amp;gt;&amp;lt;/iframe&amp;gt;&amp;lt;/html&amp;gt; &amp;lt;/br&amp;gt;&amp;lt;/br&amp;gt;&lt;br /&gt;
==참고문헌==&lt;br /&gt;
김의용. &amp;quot;한국 드라마 OST의 변천사.&amp;quot; 국내석사학위논문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2018. 서울&lt;/div&gt;</summary>
		<author><name>빙그레</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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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D%95%9C%EA%B5%AD_%EB%93%9C%EB%9D%BC%EB%A7%88_OST%EC%9D%98_%EB%B3%80%EC%B2%9C%EC%82%AC&amp;diff=12167</id>
		<title>한국 드라마 OST의 변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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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1T10:50:4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빙그레: &lt;/p&gt;
&lt;hr /&gt;
&lt;div&gt;==드라마 음악==&lt;br /&gt;
드라마의 이야기를 진행하는 데에 영상 시청자들에게 몰입감을 주고 스토리의 완급조절을 하기 위해 넣는 음악이다. 드라마 음악은 시청자들의 스토리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도하고 드라마 내용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을 한다.&lt;br /&gt;
==드라마 OST 연주곡==&lt;br /&gt;
드라마 OST 연주곡은 전체적인 줄거리 및 특정 주제를 삼는 드라마 장면의 분위기에 맞게 뒷받침해주며 드라마의 주요 장면들을 돋보이게 해주는 기능을 한다.&lt;br /&gt;
==드라마 OST 가창곡==&lt;br /&gt;
드라마 OST 가창곡은 드라마 내용이 반영되어 있는 가사들로 구성되어 있다. 가창곡은 주로 드라마의 하이라이트 장면이나 절정이 치닫는 장면에 사용되며 해당 장면을 돋보이게 해주는 기능을 한다.&lt;br /&gt;
==1970 ~ 80년대==&lt;br /&gt;
==당시 시대적 배경==&lt;br /&gt;
1970년대에는 새로운 청년 문화가 형성된 시기이다. 젊은 세대들이 청바지를 입고 장발을 하여 반항적인 이미지를 나타냈으며 통기타와 포크 음악을 자신의 세대를 상징하는 요소로 내세웠다. 그들은 당시 제한되고 어두운 정치 현실에 저항하였고 감성적인 자유주의를 주장했다. 이러한 시기에 많은 가수들이 새롭게 등장하여 직접 노래를 만들고 부르는 일명 싱어송라이터로 활발하게 활동했다.&lt;br /&gt;
*별들의 고향&lt;br /&gt;
 별들의 고향 OST는 당대 영화 산업계에서 OST로 만들어진 몇 안 되는 음악들이다. 이 음악들은 한 장의 앨범으로 만들어져 높은 인기를 얻었으며 실질적으로 국내 최초의 OST 앨범이라고 말할 수 있다. 영화만을 위한 영화 음악이 없던 시기에 제작된 역사적인 앨범이라고 할 수 있다. 해당 앨범이 성공한 이후 '''어제 내린 비''', '''겨울 여자''', '''바보들의 행진''' 등 다양한 영화에서 OST 앨범을 제작하기 시작하였다.&lt;br /&gt;
*로보트 태권브이&lt;br /&gt;
 로보트 태권브이의 OST는 국내 원조 만화영화 OST이다. 해당 작품은 1970년대 애니메이션 용으로 제작된 이후 성공을 거두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연속시리즈로 방영되었다. 그 당시 가장 유명했던 서울스튜디오에서 반주 음악과 노래를 녹음하고, 한양스튜디오에서 대사 녹음을 하여 앨범을 서라벌레코드에서 출시하였다. 또한 영화의 음악과 대사를 모두 원본의 형태를 유지한 채 녹음하여 판매한 최초의 앨범이었다. 이러한 로보트 태권보이의 성공 이후 국내 OST 산업은 1980년대부터 활성화되기 시작했다.&lt;br /&gt;
*시네마천국&lt;br /&gt;
 시네마천국의 OST를 담당한 작곡가 '''엔니오 모리꼬네'''는 영화 음악의 거장들 중 하나이다. 그는 이 영화에서 '''LOVE THEME'''이라는 영화보다 더 유명한 OST를 만들게 되었다. 이 음악은 이후 국내 OST 시장에 많은 영향을 미쳐 1990년대부터 한국이 활발한 드라마 OST를 제작하는 데 기여하게 되었다.&lt;br /&gt;
==1990년대==&lt;br /&gt;
==당시 시대적 배경==&lt;br /&gt;
1990년대는 흔히 한국 사회와 대중문화의 르네상스라고 부른다. 정치적으로는 문민정부가 들어서며 이전까지 강조되던 이념의 중요성이 약해졌고 경제적으로는 1994년 1인당 국민소득이 1만 달러를 돌파하는 등 사회적으로 자유로운 분위기가 확산되었다. 이러한 분위기 아래에서 이전에 주류가 아니었던 힙합 등 여러 문화들이 등장할 수 있었다.&lt;br /&gt;
*여명의 눈동자&lt;br /&gt;
 여명의 눈동자는 드라마와 OST가 모두 성공을 거둔 드라마로 유명하다. 드라마는 평균 44.3%의 시청률을 기록할 정도로 흥행했으며 OST 앨범 역시 20만장 이상의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 OST들 중 하나인 '''Main Title'''은 섬세한 멜로디라인과 피아노와 바이올린 연주가 영상과 매우 조화로운 곡으로 조용하고 감미로운 듯 하나 쓸쓸함, 격정 같은 여러 감정들이 드라마와 걸맞게 흐르는 것으로 유명하다. 당시에는 CD가 보급되기 시작한 시기였으나 LP 레코드를 사용하는 집 역시 많아 두 가지 형태로 모두 제작되었다.&lt;br /&gt;
*질투&lt;br /&gt;
 질투의 OST는 여명의 눈동자 음악 제작을 통해 성공을 거두었던 최경식 음악 감독이 다시 한 번 OST를 담당했다. 질투 OST 를 시작으로 가수들의 가창이 포함된 드라마 OST가 보편화되었고 음악 산업 안에서 확실히 자리 매김했다. 이에 따라 자연스레, OST가 드라마 성패에 영향을 끼칠 만큼 주요 요소가 되었다. 드라마 타이틀 곡을 부른 가수 '''유승범'''은 해당 곡을 통해 KBS &amp;lt;가요톱10&amp;gt;에서 3주 연속 우승을 차지했을 정도로 OST가 크게 성공했다.&lt;br /&gt;
*느낌&lt;br /&gt;
 느낌은 당대의 트렌디드라마 요소를 모두 포함하고 있었고 드라마 주인공들이 OST를 부르고 작사에까지 참여하며 드라마 흥행을 이끌 수 있었다. 드라마 오프닝과 엔딩 때 나온 손지창과 김민종의'''그대와 함께'''는 '''응답하라 1994'''에 사용될 정도로 현재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인기를 확인한 후 손지창과 김민종은 더 블루라는 듀엣으로 활동을 하며 다시 한 번 큰 성공을 이루게 된다.&lt;br /&gt;
==2000년대==&lt;br /&gt;
==당시 시대적 배경==&lt;br /&gt;
새로운 밀레니엄을 맞이했다는 기대감과 동시에 세계가 멸망할 것이라는 공포감이 존재했던 것이 2000년대 초이다. 한국 내에서는 IMF로 인한 충격에서 완전히 회복하지 못한 시기이기도 하다. 당시 한국에서는 2000년대 초 미디엄 템포 발라드와 록발라드 풍의 노래가 유행하였으며 2000년대 후반부터 등장한 2세대 아이돌들이 발라드 가수를 대체하며 아이돌들의 시대를 열기도 하였다.&lt;br /&gt;
*겨울연가&lt;br /&gt;
 일본의 한류 열풍을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겨울연가 역시 OST 측면에서 성공을 거두었다. 국내에서 약 30만장의 판매량을 기록하였음은 물론이고 드라마 속 OST가 해당 드라마의 인지도를 상승시키는 데 많은 일조를 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일본에서 역시 OST가 80만장 이상 판매되었으며 이 이후 천국의 계단과 올인이 드라마 OST와 함께 12억에 팔릴 수 있는 포문을 열었다. 많은 가수들이 겨울연가의 인기를 업고 일본 대중음악 시장에 진출할 수 있었다. 겨울연가의 주제가를 부른 류는 총 39주 동안 오리콘 차트 50위권에 올랐고 일본에서 가수로 활동하던 박용하의 앨범 기별 또한 10주 동안에 걸쳐 오리콘 차트에 랭크되었다. 겨울연가 이후 일본 내 한국과 한국인에 대한 새로운 분위기와 긍정적인 영향이 확산되었다.&lt;br /&gt;
*대장금&lt;br /&gt;
 대장금 속 클라이막스 장면에 삽입되거나 엔딩 부분에 흘러나오는 '''오나라'''등은 중국어로 번안해서 확산되었으며 중국 가수들이 발매를 하기도 하였다. 대장금 OST들은 국악적인 요소와 팝적인 요소를 적절하게 섞어 최고의 OST를 만들었다는 평을 받는다. 이탈리아 팝페가 가수 '''알렉산드로 사피나'''가 삽입곡 '''허망연'''을 영어와 한국어로 불렀고 '''금난새'''가 지휘하는 '''유라시아 필 모니'''는 북, 꽹가리, 철현금, 대금 등의 악기 연주의 조화로 한국적인 느낌을 불어넣어주었다. 대표곡인 '''오나라''' 역시 한국 특유의 정서가 반영되어있으며 한국의 고어를 적절히 노래에 섞어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lt;br /&gt;
==2010년대==&lt;br /&gt;
*2010년대 OST의 역할 및 지위&lt;br /&gt;
2000년대 들어서며 겨울연가부터 대장금 그리고 시크릿 가든까지 여러 드라마 OST가 국내외 적으로 인기를 끌며 음악 산업 안에서 핵심적인 요소로 자리 잡았다. 음악적 기능 뿐 아니라 OST에 참여한 가수들 역시 큰 인기를 얻으며 스타가 되는 하나의 등용문으로 기능하기도 한다. 실제로 한국 콘텐츠 진흥원에서 발간한 음악 산업 백서에 따르면 2015년 기준으로 디지털 TOP 30곡 안에는 드라마 OST 곡이 9개로 약 26%를 차지하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2000년대 이후 OST 곡이 하나의 독립적인 음악 장르로 구별될 정도로 많은 성장을 이루었고 음악 산업에서 점점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lt;br /&gt;
==참고문헌==&lt;br /&gt;
김의용. &amp;quot;한국 드라마 OST의 변천사.&amp;quot; 국내석사학위논문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2018. 서울&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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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용된 드라마의 타임라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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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드라마에서 음악이 갖는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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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8T18:15:5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빙그레: 새 문서: ==한국 드라마에서 음악이 갖는 중요성== 한국 드라마를 포함하여 대부분의 드라마에서는 상황에 걸맞는 노래가 흘러나온다. 이러한 노래...&lt;/p&gt;
&lt;hr /&gt;
&lt;div&gt;==한국 드라마에서 음악이 갖는 중요성==&lt;br /&gt;
한국 드라마를 포함하여 대부분의 드라마에서는 상황에 걸맞는 노래가 흘러나온다. 이러한 노래는 제작자가 의도적으로 특정 위치나 상황에 삽입하는 것으로, 전체적인 이야기의 흐름을 이해하고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예측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이 페이지에서는 TV 드라마 '''도깨비'''를 예시로 들어 한국 드라마에서 음악이 갖는 중요성을 설명하려 한다.&lt;br /&gt;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에 대한 설명==&lt;br /&gt;
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는 2016년 12월부터 2017년 1월까지 16부작으로 편성된 미니시리즈 금토 드라마이다. 2018년 JTBC의 스카이캐슬이 케이블 채널에서 최고 시청률을 달성하기 이전까지 최고 시청률에 위치하고 있던 드라마이다. 드라마의 시청률은 보편적으로 앞뒤에 배치되어있는 예능 등의 시청률에 의해 정해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 (일명 도깨비)는 방송이 끝난 후 예능 프로그램이 송출되었으나 드라마 전작이 최고 시청률 6.6%를 기록한 비교적 낮은 인기를 가지고 있었다. 이를 고려해봤을 때, 방송 편성 외의 다른 요소가 흥행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예상한다. 다른 요소들 중 당시 차트에 많은 OST 곡들이 순위권에 매김한 것을 통해 음악이 주요 역할을 했다고 판단된다.&lt;br /&gt;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의 OST에 대한 설명==&lt;br /&gt;
일명 도깨비의 OST는 가창곡 15곡과 스캣으로 이루어진 한 곡으로 구성되어있다. 드라마의 회차를 전반부 (1~8화), 후반부 (9~16화)로 나누어 보았을 때 OST는 전반부에서 46회, 후반부에서 75회 사용된 것으로 드러난다. 전반부부터 후반부까지 지속적으로 사용된 '''Beautiful'''은 시청률이 급격하게 상승했던 전반부에 처음 사용되었다. 또한,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는 드라마의 후반부에서 처음 사용되었지만, 갈등이 극에 달하는 시점에 사용되어 시청자들로 하여금 여운을 가지게 하였다. 이처럼 도깨비는 적절한 상황 안에서 적절한 곡들을 사용하여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 &lt;br /&gt;
==알 수 있는 음악이 갖는 중요성==&lt;br /&gt;
드라마 내에서 OST는 시청자들이 극에 몰입하고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도깨비의 '''Beautiful'''과 같은 곡 역시 적절한 위치에서 사용되어 전반부의 시청률을 급등시킬 수 있었다. 또한 비교적 늦은 상황 속에서 사용된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의 경우에도, 적절한 시점에 시청자들의 감정적 공감과 이입을 이끌어 차트 속에서 오랜 시간동안 사랑 받을 수 있었다. 정리하여 말하자면, 한국 드라마에서 음악은 시청자들의 감정 이입을 이끌고 상황에 몰입하도록 하는 역할을 수행한다고 할 수 있으며 적절한 음악의 사용은 높은 인기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lt;br /&gt;
==참고문헌==&lt;br /&gt;
김진선, 이승연. (2019). 높은 시청률의 TV 드라마와 OST의 상관관계. 한국콘텐츠학회 종합학술대회 논문집, (), 127-128.&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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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드라마 OST의 구매 요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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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8T17:56:4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빙그레: &lt;/p&gt;
&lt;hr /&gt;
&lt;div&gt;==구매요인은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는가?==&lt;br /&gt;
*소비자행동&lt;br /&gt;
소비자 행동은 개인이 제품과 서비스를 획득, 소비 및 처분하는 것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행동으로서 이런 행동에는 의사결정과정이 선행된다고 정의된다. 포괄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소비자들이 스스로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고 판단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찾고, 구매하고, 사용 후 평가하는 일련의 행동을 소비자 행동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lt;br /&gt;
*영향변수&lt;br /&gt;
**개인적 영향요인&lt;br /&gt;
지각, 동기, 개성, 몰입, 지식, 생활양식, 전반적인 태도 등이 개인적 영향요인으로 분류된다. 이에 더해, 소비자의 인지 능력, 시간, 구매력과 같이 소비자 개인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요소들을 개인적 영향요인이라고 부른다.&lt;br /&gt;
**환경적 영향요인&lt;br /&gt;
환경적 영향요인은 크게 물리적, 경제적, 사회적 요인들로 나눌 수 있다. 물리적 변수는 말 그대로 구매 가능한 장소까지의 거리, 기후, 이동성 등 개인 주위에 놓여진 환경을 이야기한다. 경제적 변수는 소득수준, 경제상황, 경제 성장률 등이 존재한다. 사회적 변수로는 개인이 소속한 사회자 집단, 준거집단, 문화 등이 속한다.&lt;br /&gt;
==드라마 OST의 특징==&lt;br /&gt;
드라마 OST는 음반상품임과 동시에 드라마의 부가상품이라는 비교적 복합적인 특성을 지니고 있다.OST는 다른 음반들과 다르게 콘서트 투어 같은 음반사의 이익을 위한 행위를 할 필요가 없다는 부분 등에서 판매와 소비 측면에서 모두 음반상품만의 특성을 그대로 따르지 않는다.&lt;br /&gt;
==드라마 OST 구매요인 분석==&lt;br /&gt;
*홍보 마케팅 관련 요인 분석&lt;br /&gt;
연구 결과에 따르면 홍보 마케팅 관련 요인들이라고 할 수 있는 TV나 라디오에서의 노출, 마케팅 및 관리 판매 전략, 포털 음원 사이트 노출이 드라마 OST 구매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발매 형태, 음반 패키지는 OST 구매에 미약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lt;br /&gt;
*드라마 속성 관련 요인 분석&lt;br /&gt;
연구 결과에 따르면, 드라마 장르와 해당 드라마가 대중들에게 지니는 인기가 OST 구매를 유도하는 결정적인 요소라고 일컬을 수 있다. 반면, 제작 형태와 출연 배우의 경우 OST 구매에 큰 영향을 끼치지 못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lt;br /&gt;
*음반 속성 관련 요인 분석&lt;br /&gt;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음반의 속성을 결정하는 가창곡의 비중과 창작곡의 비중이 드라마 OST 구매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출연배우의 참여 여부, 예능 프로그램 등 기타 프로그램 출연에 의한 가수의 인지도, 한류 가수의 참여, 유명 작곡가나 프로듀서의 참여는 OST 구매에 많은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lt;br /&gt;
*개인환경적 관련 요인 분석&lt;br /&gt;
연구 결과에 따르면, 드라마 음악 장르의 영향, 가수의 음악적 성향과 같이 청취자의 개인적 선호가 반영되는 요소들이 OST 구매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다. 반면, 가수의 외모는 OST 구매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lt;br /&gt;
==참고문헌==&lt;br /&gt;
박태용. &amp;quot;국내 드라마 OST의 구매요인에 관한 연구.&amp;quot; 국내석사학위논문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2013. 서울&lt;/div&gt;</summary>
		<author><name>빙그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A%B5%AD%EB%82%B4_%EB%93%9C%EB%9D%BC%EB%A7%88_OST%EC%9D%98_%EA%B5%AC%EB%A7%A4_%EC%9A%94%EC%9D%B8&amp;diff=8436</id>
		<title>국내 드라마 OST의 구매 요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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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8T10:39:1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빙그레: &lt;/p&gt;
&lt;hr /&gt;
&lt;div&gt;==구매요인은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는가?==&lt;br /&gt;
*소비자행동&lt;br /&gt;
소비자 행동은 개인이 제품과 서비스를 획득, 소비 및 처분하는 것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행동으로서 이런 행동에는 의사결정과정이 선행된다고 정의된다. 포괄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소비자들이 스스로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고 판단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찾고, 구매하고, 사용 후 평가하는 일련의 행동을 소비자 행동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lt;br /&gt;
*영향변수&lt;br /&gt;
**개인적 영향요인&lt;br /&gt;
지각, 동기, 개성, 몰입, 지식, 생활양식, 전반적인 태도 등이 개인적 영향요인으로 분류된다. 이에 더해, 소비자의 인지 능력, 시간, 구매력과 같이 소비자 개인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요소들을 개인적 영향요인이라고 부른다.&lt;br /&gt;
**환경적 영향요인&lt;br /&gt;
환경적 영향요인은 크게 물리적, 경제적, 사회적 요인들로 나눌 수 있다. 물리적 변수는 말 그대로 구매 가능한 장소까지의 거리, 기후, 이동성 등 개인 주위에 놓여진 환경을 이야기한다. 경제적 변수는 소득수준, 경제상황, 경제 성장률 등이 존재한다. 사회적 변수로는 개인이 소속한 사회자 집단, 준거집단, 문화 등이 속한다.&lt;br /&gt;
==드라마 OST의 특징==&lt;br /&gt;
드라마 OST는 음반상품임과 동시에 드라마의 부가상품이라는 비교적 복합적인 특성을 지니고 있다.OST는 다른 음반들과 다르게 콘서트 투어 같은 음반사의 이익을 위한 행위를 할 필요가 없다는 부분 등에서 판매와 소비 측면에서 모두 음반상품만의 특성을 그대로 따르지 않는다.&lt;br /&gt;
==드라마 OST 구매요인 분석==&lt;br /&gt;
*홍보 마케팅 관련 요인 분석&lt;br /&gt;
홍보 마케팅&lt;/div&gt;</summary>
		<author><name>빙그레</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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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드라마 OST의 구매 요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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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빙그레: &lt;/p&gt;
&lt;hr /&gt;
&lt;div&gt;==구매요인은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는가?==&lt;br /&gt;
*소비자행동&lt;br /&gt;
소비자 행동은 개인이 제품과 서비스를 획득, 소비 및 처분하는 것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행동으로서 이런 행동에는 의사결정과정이 선행된다고 정의된다. 포괄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소비자들이 스스로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고 판단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찾고, 구매하고, 사용 후 평가하는 일련의 행동을 소비자 행동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lt;br /&gt;
*영향변수&lt;br /&gt;
**개인적 영향요인&lt;br /&gt;
지각, 동기, 개성, 몰입, 지식, 생활양식, 전반적인 태도 등이 개인적 영향요인으로 분류된다. 이에 더해, 소비자의 인지 능력, 시간, 구매력과 같이 소비자 개인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요소들을 개인적 영향요인이라고 부른다.&lt;br /&gt;
**환경적 영향요인&lt;br /&gt;
환경적 영향요인은 크게 물리적, 경제적, 사회적 요인들로 나눌 수 있다. 물리적 변수는 말 그대로 구매 가능한 장소까지의 거리, 기후, 이동성 등 개인 주위에 놓여진 환경을 이야기한다. 경제적 변수는 소득수준, 경제상황, 경제 성장률 등이 존재한다. 사회적 변수로는 개인이 소속한 사회자 집단, 준거집단, 문화 등이 속한다.&lt;br /&gt;
==드라마 OST의 특징==&lt;br /&gt;
드라마 OST는 음반상품임과 동시에 드라마의 부가상품이라는 비교적 복합적인 특성을 지니고 있다.OST는 다른 음반들과 다르게 콘서트 투어 같은 음반사의 이익을 위한 행위를 할 필요가 없다는 부분 등에서 판매와 소비 측면에서 모두 음반상품만의 특성을 그대로 따르지 않는다.&lt;br /&gt;
==드라마 OST 구매요인 분석==&lt;/div&gt;</summary>
		<author><name>빙그레</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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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드라마 OST의 구매 요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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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8T10:32:4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빙그레: 새 문서: ==구매요인은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는가?== *소비자행동 소비자 행동은 개인이 제품과 서비스를 획득, 소비 및 처분하는 것과 직접적으로...&lt;/p&gt;
&lt;hr /&gt;
&lt;div&gt;==구매요인은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는가?==&lt;br /&gt;
*소비자행동&lt;br /&gt;
소비자 행동은 개인이 제품과 서비스를 획득, 소비 및 처분하는 것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행동으로서 이런 행동에는 의사결정과정이 선행된다고 정의된다. 포괄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소비자들이 스스로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고 판단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찾고, 구매하고, 사용 후 평가하는 일련의 행동을 소비자 행동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lt;br /&gt;
*영향변수&lt;br /&gt;
**개인적 영향요인&lt;br /&gt;
지각, 동기, 개성, 몰입, 지식, 생활양식, 전반적인 태도 등이 개인적 영향요인으로 분류된다. 이에 더해, 소비자의 인지 능력, 시간, 구매력과 같이 소비자 개인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요소들을 개인적 영향요인이라고 부른다.&lt;br /&gt;
**환경적 영향요인&lt;br /&gt;
환경적 영향요인은 크게 물리적, 경제적, 사회적 요인들로 나눌 수 있다. 물리적 변수는 말 그대로 구매 가능한 장소까지의 거리, 기후, 이동성 등 개인 주위에 놓여진 환경을 이야기한다. 경제적 변수는 소득수준, 경제상황, 경제 성장률 등이 존재한다. 사회적 변수로는 개인이 소속한 사회자 집단, 준거집단, 문화 등이 속한다.&lt;/div&gt;</summary>
		<author><name>빙그레</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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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드라마 OST의 변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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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16:53:4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빙그레: &lt;/p&gt;
&lt;hr /&gt;
&lt;div&gt;==드라마 음악==&lt;br /&gt;
드라마의 이야기를 진행하는 데에 영상 시청자들에게 몰입감을 주고 스토리의 완급조절을 하기 위해 넣는 음악이다. 드라마 음악은 시청자들의 스토리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도하고 드라마 내용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을 한다.&lt;br /&gt;
==드라마 OST 연주곡==&lt;br /&gt;
드라마 OST 연주곡은 전체적인 줄거리 및 특정 주제를 삼는 드라마 장면의 분위기에 맞게 뒷받침해주며 드라마의 주요 장면들을 돋보이게 해주는 기능을 한다.&lt;br /&gt;
==드라마 OST 가창곡==&lt;br /&gt;
드라마 OST 가창곡은 드라마 내용이 반영되어 있는 가사들로 구성되어 있다. 가창곡은 주로 드라마의 하이라이트 장면이나 절정이 치닫는 장면에 사용되며 해당 장면을 돋보이게 해주는 기능을 한다.&lt;br /&gt;
==1970 ~ 80년대==&lt;br /&gt;
==당시 시대적 배경==&lt;br /&gt;
1970년대에는 새로운 청년 문화가 형성된 시기이다. 젊은 세대들이 청바지를 입고 장발을 하여 반항적인 이미지를 나타냈으며 통기타와 포크 음악을 자신의 세대를 상징하는 요소로 내세웠다. 그들은 당시 제한되고 어두운 정치 현실에 저항하였고 감성적인 자유주의를 주장했다. 이러한 시기에 많은 가수들이 새롭게 등장하여 직접 노래를 만들고 부르는 일명 싱어송라이터로 활발하게 활동했다.&lt;br /&gt;
*별들의 고향&lt;br /&gt;
 별들의 고향 OST는 당대 영화 산업계에서 OST로 만들어진 몇 안 되는 음악들이다. 이 음악들은 한 장의 앨범으로 만들어져 높은 인기를 얻었으며 실질적으로 국내 최초의 OST 앨범이라고 말할 수 있다. 영화만을 위한 영화 음악이 없던 시기에 제작된 역사적인 앨범이라고 할 수 있다. 해당 앨범이 성공한 이후 '''어제 내린 비''', '''겨울 여자''', '''바보들의 행진''' 등 다양한 영화에서 OST 앨범을 제작하기 시작하였다.&lt;br /&gt;
*로보트 태권브이&lt;br /&gt;
 로보트 태권브이의 OST는 국내 원조 만화영화 OST이다. 해당 작품은 1970년대 애니메이션 용으로 제작된 이후 성공을 거두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연속시리즈로 방영되었다. 그 당시 가장 유명했던 서울스튜디오에서 반주 음악과 노래를 녹음하고, 한양스튜디오에서 대사 녹음을 하여 앨범을 서라벌레코드에서 출시하였다. 또한 영화의 음악과 대사를 모두 원본의 형태를 유지한 채 녹음하여 판매한 최초의 앨범이었다. 이러한 로보트 태권보이의 성공 이후 국내 OST 산업은 1980년대부터 활성화되기 시작했다.&lt;br /&gt;
*시네마천국&lt;br /&gt;
 시네마천국의 OST를 담당한 작곡가 '''엔니오 모리꼬네'''는 영화 음악의 거장들 중 하나이다. 그는 이 영화에서 '''LOVE THEME'''이라는 영화보다 더 유명한 OST를 만들게 되었다. 이 음악은 이후 국내 OST 시장에 많은 영향을 미쳐 1990년대부터 한국이 활발한 드라마 OST를 제작하는 데 기여하게 되었다.&lt;br /&gt;
==1990년대==&lt;br /&gt;
*여명의 눈동자&lt;br /&gt;
 여명의 눈동자는 드라마와 OST가 모두 성공을 거둔 드라마로 유명하다. 드라마는 평균 44.3%의 시청률을 기록할 정도로 흥행했으며 OST 앨범 역시 20만장 이상의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 OST들 중 하나인 '''Main Title'''은 섬세한 멜로디라인과 피아노와 바이올린 연주가 영상과 매우 조화로운 곡으로 조용하고 감미로운 듯 하나 쓸쓸함, 격정 같은 여러 감정들이 드라마와 걸맞게 흐르는 것으로 유명하다. 당시에는 CD가 보급되기 시작한 시기였으나 LP 레코드를 사용하는 집 역시 많아 두 가지 형태로 모두 제작되었다.&lt;br /&gt;
*질투&lt;br /&gt;
 질투의 OST는 여명의 눈동자 음악 제작을 통해 성공을 거두었던 최경식 음악 감독이 다시 한 번 OST를 담당했다. 질투 OST 를 시작으로 가수들의 가창이 포함된 드라마 OST가 보편화되었고 음악 산업 안에서 확실히 자리 매김했다. 이에 따라 자연스레, OST가 드라마 성패에 영향을 끼칠 만큼 주요 요소가 되었다. 드라마 타이틀 곡을 부른 가수 '''유승범'''은 해당 곡을 통해 KBS &amp;lt;가요톱10&amp;gt;에서 3주 연속 우승을 차지했을 정도로 OST가 크게 성공했다.&lt;br /&gt;
*느낌&lt;br /&gt;
 느낌은 당대의 트렌디드라마 요소를 모두 포함하고 있었고 드라마 주인공들이 OST를 부르고 작사에까지 참여하며 드라마 흥행을 이끌 수 있었다. 드라마 오프닝과 엔딩 때 나온 손지창과 김민종의'''그대와 함께'''는 '''응답하라 1994'''에 사용될 정도로 현재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인기를 확인한 후 손지창과 김민종은 더 블루라는 듀엣으로 활동을 하며 다시 한 번 큰 성공을 이루게 된다.&lt;br /&gt;
==2000년대==&lt;br /&gt;
*겨울연가&lt;br /&gt;
 일본의 한류 열풍을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겨울연가 역시 OST 측면에서 성공을 거두었다. 국내에서 약 30만장의 판매량을 기록하였음은 물론이고 드라마 속 OST가 해당 드라마의 인지도를 상승시키는 데 많은 일조를 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일본에서 역시 OST가 80만장 이상 판매되었으며 이 이후 천국의 계단과 올인이 드라마 OST와 함께 12억에 팔릴 수 있는 포문을 열었다. 많은 가수들이 겨울연가의 인기를 업고 일본 대중음악 시장에 진출할 수 있었다. 겨울연가의 주제가를 부른 류는 총 39주 동안 오리콘 차트 50위권에 올랐고 일본에서 가수로 활동하던 박용하의 앨범 기별 또한 10주 동안에 걸쳐 오리콘 차트에 랭크되었다. 겨울연가 이후 일본 내 한국과 한국인에 대한 새로운 분위기와 긍정적인 영향이 확산되었다.&lt;br /&gt;
*대장금&lt;br /&gt;
 대장금 속 클라이막스 장면에 삽입되거나 엔딩 부분에 흘러나오는 '''오나라'''등은 중국어로 번안해서 확산되었으며 중국 가수들이 발매를 하기도 하였다. 대장금 OST들은 국악적인 요소와 팝적인 요소를 적절하게 섞어 최고의 OST를 만들었다는 평을 받는다. 이탈리아 팝페가 가수 '''알렉산드로 사피나'''가 삽입곡 '''허망연'''을 영어와 한국어로 불렀고 '''금난새'''가 지휘하는 '''유라시아 필 모니'''는 북, 꽹가리, 철현금, 대금 등의 악기 연주의 조화로 한국적인 느낌을 불어넣어주었다. 대표곡인 '''오나라''' 역시 한국 특유의 정서가 반영되어있으며 한국의 고어를 적절히 노래에 섞어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lt;br /&gt;
==2010년대==&lt;br /&gt;
*2010년대 OST의 역할 및 지위&lt;br /&gt;
2000년대 들어서며 겨울연가부터 대장금 그리고 시크릿 가든까지 여러 드라마 OST가 국내외 적으로 인기를 끌며 음악 산업 안에서 핵심적인 요소로 자리 잡았다. 음악적 기능 뿐 아니라 OST에 참여한 가수들 역시 큰 인기를 얻으며 스타가 되는 하나의 등용문으로 기능하기도 한다. 실제로 한국 콘텐츠 진흥원에서 발간한 음악 산업 백서에 따르면 2015년 기준으로 디지털 TOP 30곡 안에는 드라마 OST 곡이 9개로 약 26%를 차지하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2000년대 이후 OST 곡이 하나의 독립적인 음악 장르로 구별될 정도로 많은 성장을 이루었고 음악 산업에서 점점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lt;br /&gt;
==참고문헌==&lt;br /&gt;
김의용. &amp;quot;한국 드라마 OST의 변천사.&amp;quot; 국내석사학위논문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2018. 서울&lt;/div&gt;</summary>
		<author><name>빙그레</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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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드라마 OST의 변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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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16:40: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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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드라마 음악==&lt;br /&gt;
드라마의 이야기를 진행하는 데에 영상 시청자들에게 몰입감을 주고 스토리의 완급조절을 하기 위해 넣는 음악이다. 드라마 음악은 시청자들의 스토리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도하고 드라마 내용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을 한다.&lt;br /&gt;
==드라마 OST 연주곡==&lt;br /&gt;
드라마 OST 연주곡은 전체적인 줄거리 및 특정 주제를 삼는 드라마 장면의 분위기에 맞게 뒷받침해주며 드라마의 주요 장면들을 돋보이게 해주는 기능을 한다.&lt;br /&gt;
==드라마 OST 가창곡==&lt;br /&gt;
드라마 OST 가창곡은 드라마 내용이 반영되어 있는 가사들로 구성되어 있다. 가창곡은 주로 드라마의 하이라이트 장면이나 절정이 치닫는 장면에 사용되며 해당 장면을 돋보이게 해주는 기능을 한다.&lt;br /&gt;
==1970 ~ 80년대==&lt;br /&gt;
==당시 시대적 배경==&lt;br /&gt;
1970년대에는 새로운 청년 문화가 형성된 시기이다. 젊은 세대들이 청바지를 입고 장발을 하여 반항적인 이미지를 나타냈으며 통기타와 포크 음악을 자신의 세대를 상징하는 요소로 내세웠다. 그들은 당시 제한되고 어두운 정치 현실에 저항하였고 감성적인 자유주의를 주장했다. 이러한 시기에 많은 가수들이 새롭게 등장하여 직접 노래를 만들고 부르는 일명 싱어송라이터로 활발하게 활동했다.&lt;br /&gt;
*별들의 고향&lt;br /&gt;
 별들의 고향 OST는 당대 영화 산업계에서 OST로 만들어진 몇 안 되는 음악들이다. 이 음악들은 한 장의 앨범으로 만들어져 높은 인기를 얻었으며 실질적으로 국내 최초의 OST 앨범이라고 말할 수 있다. 영화만을 위한 영화 음악이 없던 시기에 제작된 역사적인 앨범이라고 할 수 있다. 해당 앨범이 성공한 이후 '''어제 내린 비''', '''겨울 여자''', '''바보들의 행진''' 등 다양한 영화에서 OST 앨범을 제작하기 시작하였다.&lt;br /&gt;
*로보트 태권브이&lt;br /&gt;
 로보트 태권브이의 OST는 국내 원조 만화영화 OST이다. 해당 작품은 1970년대 애니메이션 용으로 제작된 이후 성공을 거두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연속시리즈로 방영되었다. 그 당시 가장 유명했던 서울스튜디오에서 반주 음악과 노래를 녹음하고, 한양스튜디오에서 대사 녹음을 하여 앨범을 서라벌레코드에서 출시하였다. 또한 영화의 음악과 대사를 모두 원본의 형태를 유지한 채 녹음하여 판매한 최초의 앨범이었다. 이러한 로보트 태권보이의 성공 이후 국내 OST 산업은 1980년대부터 활성화되기 시작했다.&lt;br /&gt;
*시네마천국&lt;br /&gt;
 시네마천국의 OST를 담당한 작곡가 '''엔니오 모리꼬네'''는 영화 음악의 거장들 중 하나이다. 그는 이 영화에서 '''LOVE THEME'''이라는 영화보다 더 유명한 OST를 만들게 되었다. 이 음악은 이후 국내 OST 시장에 많은 영향을 미쳐 1990년대부터 한국이 활발한 드라마 OST를 제작하는 데 기여하게 되었다.&lt;br /&gt;
==1990년대==&lt;br /&gt;
*여명의 눈동자&lt;br /&gt;
 여명의 눈동자는 드라마와 OST가 모두 성공을 거둔 드라마로 유명하다. 드라마는 평균 44.3%의 시청률을 기록할 정도로 흥행했으며 OST 앨범 역시 20만장 이상의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 OST들 중 하나인 '''Main Title'''은 섬세한 멜로디라인과 피아노와 바이올린 연주가 영상과 매우 조화로운 곡으로 조용하고 감미로운 듯 하나 쓸쓸함, 격정 같은 여러 감정들이 드라마와 걸맞게 흐르는 것으로 유명하다. 당시에는 CD가 보급되기 시작한 시기였으나 LP 레코드를 사용하는 집 역시 많아 두 가지 형태로 모두 제작되었다.&lt;br /&gt;
*질투&lt;br /&gt;
 질투의 OST는 여명의 눈동자 음악 제작을 통해 성공을 거두었던 최경식 음악 감독이 다시 한 번 OST를 담당했다. 질투 OST 를 시작으로 가수들의 가창이 포함된 드라마 OST가 보편화되었고 음악 산업 안에서 확실히 자리 매김했다. 이에 따라 자연스레, OST가 드라마 성패에 영향을 끼칠 만큼 주요 요소가 되었다. 드라마 타이틀 곡을 부른 가수 '''유승범'''은 해당 곡을 통해 KBS &amp;lt;가요톱10&amp;gt;에서 3주 연속 우승을 차지했을 정도로 OST가 크게 성공했다.&lt;br /&gt;
*느낌&lt;br /&gt;
 느낌은 당대의 트렌디드라마 요소를 모두 포함하고 있었고 드라마 주인공들이 OST를 부르고 작사에까지 참여하며 드라마 흥행을 이끌 수 있었다. 드라마 오프닝과 엔딩 때 나온 손지창과 김민종의'''그대와 함께'''는 '''응답하라 1994'''에 사용될 정도로 현재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인기를 확인한 후 손지창과 김민종은 더 블루라는 듀엣으로 활동을 하며 다시 한 번 큰 성공을 이루게 된다.&lt;br /&gt;
==2000년대==&lt;br /&gt;
*겨울연가&lt;br /&gt;
 일본의 한류 열풍을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겨울연가 역시 OST 측면에서 성공을 거두었다. 국내에서 약 30만장의 판매량을 기록하였음은 물론이고 드라마 속 OST가 해당 드라마의 인지도를 상승시키는 데 많은 일조를 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일본에서 역시 OST가 80만장 이상 판매되었으며 이 이후 천국의 계단과 올인이 드라마 OST와 함께 12억에 팔릴 수 있는 포문을 열었다. 많은 가수들이 겨울연가의 인기를 업고 일본 대중음악 시장에 진출할 수 있었다. 겨울연가의 주제가를 부른 류는 총 39주 동안 오리콘 차트 50위권에 올랐고 일본에서 가수로 활동하던 박용하의 앨범 기별 또한 10주 동안에 걸쳐 오리콘 차트에 랭크되었다. 겨울연가 이후 일본 내 한국과 한국인에 대한 새로운 분위기와 긍정적인 영향이 확산되었다.&lt;br /&gt;
*대장금&lt;br /&gt;
 대장금 속 클라이막스 장면에 삽입되거나 엔딩 부분에 흘러나오는 '''오나라'''등은 중국어로 번안해서 확산되었으며 중국 가수들이 발매를 하기도 하였다. 대장금 OST들은 국악적인 요소와 팝적인 요소를 적절하게 섞어 최고의 OST를 만들었다는 평을 받는다. 이탈리아 팝페가 가수 '''알렉산드로 사피나'''가 삽입곡 '''허망연'''을 영어와 한국어로 불렀고 '''금난새'''가 지휘하는 '''유라시아 필 모니'''는 북, 꽹가리, 철현금, 대금 등의 악기 연주의 조화로 한국적인 느낌을 불어넣어주었다. 대표곡인 '''오나라''' 역시 한국 특유의 정서가 반영되어있으며 한국의 고어를 적절히 노래에 섞어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lt;br /&gt;
==2010년대==&lt;br /&gt;
*2010년대 OST의 역할 및 지위&lt;br /&gt;
2000년대 들어서며 겨울연가부터 대장금 그리고 시크릿 가든까지 여러 드라마 OST가 국내외 적으로 인기를 끌며 음악 산업 안에서 핵심적인 요소로 자리 잡았다. 음악적 기능 뿐 아니라 OST에 참여한 가수들 역시 큰 인기를 얻으며 스타가 되는 하나의 등용문으로 기능하기도 한다. 실제로 한국 콘텐츠 진흥원에서 발간한 음악 산업 백서에 따르면 2015년 기준으로 디지털 TOP 30곡 안에는 드라마 OST 곡이 9개로 약 26%를 차지하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2000년대 이후 OST 곡이 하나의 독립적인 음악 장르로 구별될 정도로 많은 성장을 이루었고 음악 산업에서 점점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lt;/div&gt;</summary>
		<author><name>빙그레</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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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D%95%9C%EA%B5%AD_%EB%93%9C%EB%9D%BC%EB%A7%88_OST%EC%9D%98_%EB%B3%80%EC%B2%9C%EC%82%AC&amp;diff=8140</id>
		<title>한국 드라마 OST의 변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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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16:39:4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빙그레: &lt;/p&gt;
&lt;hr /&gt;
&lt;div&gt;==드라마 음악==&lt;br /&gt;
드라마의 이야기를 진행하는 데에 영상 시청자들에게 몰입감을 주고 스토리의 완급조절을 하기 위해 넣는 음악이다. 드라마 음악은 시청자들의 스토리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도하고 드라마 내용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을 한다.&lt;br /&gt;
==드라마 OST 연주곡==&lt;br /&gt;
드라마 OST 연주곡은 전체적인 줄거리 및 특정 주제를 삼는 드라마 장면의 분위기에 맞게 뒷받침해주며 드라마의 주요 장면들을 돋보이게 해주는 기능을 한다.&lt;br /&gt;
==드라마 OST 가창곡==&lt;br /&gt;
드라마 OST 가창곡은 드라마 내용이 반영되어 있는 가사들로 구성되어 있다. 가창곡은 주로 드라마의 하이라이트 장면이나 절정이 치닫는 장면에 사용되며 해당 장면을 돋보이게 해주는 기능을 한다.&lt;br /&gt;
==1970 ~ 80년대==&lt;br /&gt;
==당시 시대적 배경==&lt;br /&gt;
1970년대에는 새로운 청년 문화가 형성된 시기이다. 젊은 세대들이 청바지를 입고 장발을 하여 반항적인 이미지를 나타냈으며 통기타와 포크 음악을 자신의 세대를 상징하는 요소로 내세웠다. 그들은 당시 제한되고 어두운 정치 현실에 저항하였고 감성적인 자유주의를 주장했다. 이러한 시기에 많은 가수들이 새롭게 등장하여 직접 노래를 만들고 부르는 일명 싱어송라이터로 활발하게 활동했다.&lt;br /&gt;
*별들의 고향&lt;br /&gt;
 별들의 고향 OST는 당대 영화 산업계에서 OST로 만들어진 몇 안 되는 음악들이다. 이 음악들은 한 장의 앨범으로 만들어져 높은 인기를 얻었으며 실질적으로 국내 최초의 OST 앨범이라고 말할 수 있다. 영화만을 위한 영화 음악이 없던 시기에 제작된 역사적인 앨범이라고 할 수 있다. 해당 앨범이 성공한 이후 '''어제 내린 비''', '''겨울 여자''', '''바보들의 행진''' 등 다양한 영화에서 OST 앨범을 제작하기 시작하였다.&lt;br /&gt;
*로보트 태권브이&lt;br /&gt;
 로보트 태권브이의 OST는 국내 원조 만화영화 OST이다. 해당 작품은 1970년대 애니메이션 용으로 제작된 이후 성공을 거두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연속시리즈로 방영되었다. 그 당시 가장 유명했던 서울스튜디오에서 반주 음악과 노래를 녹음하고, 한양스튜디오에서 대사 녹음을 하여 앨범을 서라벌레코드에서 출시하였다. 또한 영화의 음악과 대사를 모두 원본의 형태를 유지한 채 녹음하여 판매한 최초의 앨범이었다. 이러한 로보트 태권보이의 성공 이후 국내 OST 산업은 1980년대부터 활성화되기 시작했다.&lt;br /&gt;
*시네마천국&lt;br /&gt;
 시네마천국의 OST를 담당한 작곡가 '''엔니오 모리꼬네'''는 영화 음악의 거장들 중 하나이다. 그는 이 영화에서 '''LOVE THEME'''이라는 영화보다 더 유명한 OST를 만들게 되었다. 이 음악은 이후 국내 OST 시장에 많은 영향을 미쳐 1990년대부터 한국이 활발한 드라마 OST를 제작하는 데 기여하게 되었다.&lt;br /&gt;
==1990년대==&lt;br /&gt;
*여명의 눈동자&lt;br /&gt;
 여명의 눈동자는 드라마와 OST가 모두 성공을 거둔 드라마로 유명하다. 드라마는 평균 44.3%의 시청률을 기록할 정도로 흥행했으며 OST 앨범 역시 20만장 이상의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 OST들 중 하나인 '''Main Title'''은 섬세한 멜로디라인과 피아노와 바이올린 연주가 영상과 매우 조화로운 곡으로 조용하고 감미로운 듯 하나 쓸쓸함, 격정 같은 여러 감정들이 드라마와 걸맞게 흐르는 것으로 유명하다. 당시에는 CD가 보급되기 시작한 시기였으나 LP 레코드를 사용하는 집 역시 많아 두 가지 형태로 모두 제작되었다.&lt;br /&gt;
*질투&lt;br /&gt;
 질투의 OST는 여명의 눈동자 음악 제작을 통해 성공을 거두었던 최경식 음악 감독이 다시 한 번 OST를 담당했다. 질투 OST 를 시작으로 가수들의 가창이 포함된 드라마 OST가 보편화되었고 음악 산업 안에서 확실히 자리 매김했다. 이에 따라 자연스레, OST가 드라마 성패에 영향을 끼칠 만큼 주요 요소가 되었다. 드라마 타이틀 곡을 부른 가수 '''유승범'''은 해당 곡을 통해 KBS &amp;lt;가요톱10&amp;gt;에서 3주 연속 우승을 차지했을 정도로 OST가 크게 성공했다.&lt;br /&gt;
*느낌&lt;br /&gt;
 느낌은 당대의 트렌디드라마 요소를 모두 포함하고 있었고 드라마 주인공들이 OST를 부르고 작사에까지 참여하며 드라마 흥행을 이끌 수 있었다. 드라마 오프닝과 엔딩 때 나온 손지창과 김민종의'''그대와 함께'''는 '''응답하라 1994'''에 사용될 정도로 현재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인기를 확인한 후 손지창과 김민종은 더 블루라는 듀엣으로 활동을 하며 다시 한 번 큰 성공을 이루게 된다.&lt;br /&gt;
==2000년대==&lt;br /&gt;
*겨울연가&lt;br /&gt;
 일본의 한류 열풍을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겨울연가 역시 OST 측면에서 성공을 거두었다. 국내에서 약 30만장의 판매량을 기록하였음은 물론이고 드라마 속 OST가 해당 드라마의 인지도를 상승시키는 데 많은 일조를 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일본에서 역시 OST가 80만장 이상 판매되었으며 이 이후 천국의 계단과 올인이 드라마 OST와 함께 12억에 팔릴 수 있는 포문을 열었다. 많은 가수들이 겨울연가의 인기를 업고 일본 대중음악 시장에 진출할 수 있었다. 겨울연가의 주제가를 부른 류는 총 39주 동안 오리콘 차트 50위권에 올랐고 일본에서 가수로 활동하던 박용하의 앨범 기별 또한 10주 동안에 걸쳐 오리콘 차트에 랭크되었다. 겨울연가 이후 일본 내 한국과 한국인에 대한 새로운 분위기와 긍정적인 영향이 확산되었다.&lt;br /&gt;
*대장금&lt;br /&gt;
 대장금 속 클라이막스 장면에 삽입되거나 엔딩 부분에 흘러나오는 '''오나라'''등은 중국어로 번안해서 확산되었으며 중국 가수들이 발매를 하기도 하였다. 대장금 OST들은 국악적인 요소와 팝적인 요소를 적절하게 섞어 최고의 OST를 만들었다는 평을 받는다. 이탈리아 팝페가 가수 '''알렉산드로 사피나'''가 삽입곡 '''허망연'''을 영어와 한국어로 불렀고 '''금난새'''가 지휘하는 '''유라시아 필 모니'''는 북, 꽹가리, 철현금, 대금 등의 악기 연주의 조화로 한국적인 느낌을 불어넣어주었다. 대표곡인 '''오나라''' 역시 한국 특유의 정서가 반영되어있으며 한국의 고어를 적절히 노래에 섞어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lt;br /&gt;
==2010년대==&lt;br /&gt;
==2010년대 OST의 역할 및 지위===&lt;br /&gt;
2000년대 들어서며 겨울연가부터 대장금 그리고 시크릿 가든까지 여러 드라마 OST가 국내외 적으로 인기를 끌며 음악 산업 안에서 핵심적인 요소로 자리 잡았다. 음악적 기능 뿐 아니라 OST에 참여한 가수들 역시 큰 인기를 얻으며 스타가 되는 하나의 등용문으로 기능하기도 한다. 실제로 한국 콘텐츠 진흥원에서 발간한 음악 산업 백서에 따르면 2015년 기준으로 디지털 TOP 30곡 안에는 드라마 OST 곡이 9개로 약 26%를 차지하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2000년대 이후 OST 곡이 하나의 독립적인 음악 장르로 구별될 정도로 많은 성장을 이루었고 음악 산업에서 점점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lt;/div&gt;</summary>
		<author><name>빙그레</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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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드라마 OST의 변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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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15:54: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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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드라마 음악==&lt;br /&gt;
드라마의 이야기를 진행하는 데에 영상 시청자들에게 몰입감을 주고 스토리의 완급조절을 하기 위해 넣는 음악이다. 드라마 음악은 시청자들의 스토리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도하고 드라마 내용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을 한다.&lt;br /&gt;
==드라마 OST 연주곡==&lt;br /&gt;
드라마 OST 연주곡은 전체적인 줄거리 및 특정 주제를 삼는 드라마 장면의 분위기에 맞게 뒷받침해주며 드라마의 주요 장면들을 돋보이게 해주는 기능을 한다.&lt;br /&gt;
==드라마 OST 가창곡==&lt;br /&gt;
드라마 OST 가창곡은 드라마 내용이 반영되어 있는 가사들로 구성되어 있다. 가창곡은 주로 드라마의 하이라이트 장면이나 절정이 치닫는 장면에 사용되며 해당 장면을 돋보이게 해주는 기능을 한다.&lt;br /&gt;
==1970 ~ 80년대==&lt;br /&gt;
*별들의 고향&lt;br /&gt;
아아&lt;br /&gt;
*로보트 태권브이&lt;br /&gt;
*시네마천국&lt;br /&gt;
==1990년대==&lt;br /&gt;
&lt;br /&gt;
==2000년대==&lt;/div&gt;</summary>
		<author><name>빙그레</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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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사 내러티브와 OST 내러티브의 상관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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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15:39:0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빙그레: &lt;/p&gt;
&lt;hr /&gt;
&lt;div&gt;==서사 내러티브란 무엇인가==&lt;br /&gt;
서사 내러티브란 드라마나 영화 등의 시나리오가 존재하는 작품 안에서 분위기를 형성하고 후에 일어날 사건을 암시할 수 있도록 표현하는 구조적 방식을 의미한다. 서사 내러티브는 대사, 표정 연기, 액션, 영화적 장치, 음악까지 작품 전반적인 분위기를 형성하고 사건을 암시하는 역할을 하는 요소들로 구성되어 있다.&lt;br /&gt;
==OST 내러티브란 무엇인가==&lt;br /&gt;
OST 내러티브란 드라마나 영화 등의 시나리오가 존재하는 작품 안에서 주로 또다른 내러티브의 요소들과 결합하여 작품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형성하고 사건을 암시하는 역할을 주로 맡는 내러티브이다. 관객에게 기억에 남는 영화가 되는지 아닌지의 여부 역시 OST 내러티브가 결정한다고 할 수 있다.&lt;br /&gt;
==OST 내러티브의 주 기능은 무엇인가==&lt;br /&gt;
등장인물의 생각을 대사가 없거나 장면이 없어도 상황을 설명해준다는 것이 첫번째 주 기능이며, 배경을 채워주는 역할이 두번째 주 기능이다. 이러한 OST 내러티브의 경우 한 편 안에 내용이 끝나는 영화 속에서 그 역할이 더욱 돋보인다.&lt;br /&gt;
==영화 속 OST의 사용==&lt;br /&gt;
영화 음악은 해당 작품의 전체적인 스토리를 바탕으로 특정 부분에 의도적으로 암시를 하기 위해 배치된 기호장치이다. 영화 감독은 의도에 따라 극의 전개와 반대되는 멜로디나 가사를 사용할 수도 있고 모호한 분위기를 이끌 때에 OST를 사용하기도 한다. 영화에서 음악은 감독의 의도가 완전히 반영되는 하나의 요소이므로 시대마다, 감독마다, 장르마다 목적에 따라 사용될 음악이 결정된다.&lt;br /&gt;
==서사 내러티브와 OST 내러티브는 어떤 관계인가==&lt;br /&gt;
OST와 같은 영화 음악은 크게 관객들이 감성적으로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배경음악으로써 종속적 기능과 영화의 전반적인 서사가 맺는 본질적 관계를 이해할 수 있게 하는 대위법적 기능으로 구분된다. 영화 음악은 두 서사 모두와 높은 긴밀성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영화에서 내러티브를 이용하여 사건의 인과관계를 구성하며 서사의 구조화를 이끌어내는 것처럼 OST 또한 멜로디를 가지고 인과관계를 맺는 하나의 내러티브로 작동하고 있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OST와 같은 영화 음악은 제작자의 의도에 의해 특정 위치 또는 시점에 배치되기에 가사, 멜로디, 상황과 잘 어우러지는 가수의 목소리 등을 통해 영화의 내러티브를 더 매력적으로 바꿀 수 있다. 요약하여 말하자면 서사 내러티브와 OST 내러티브는 서로를 더 돋보이게 만들어줄 수 있는 상보적 관계라고 할 수 있다.&lt;br /&gt;
==참고문헌==&lt;br /&gt;
한화성. (2018). 영화 서사 내러티브와 OST 내러티브의 상관성 연구-영화&amp;lt;가을우체국&amp;gt; 메인 타이틀곡을 중심으로-. 문화와 예술연구, 11(), 159-192.&lt;br /&gt;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943410&amp;amp;cid=43667&amp;amp;categoryId=43667&lt;/div&gt;</summary>
		<author><name>빙그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84%9C%EC%82%AC_%EB%82%B4%EB%9F%AC%ED%8B%B0%EB%B8%8C%EC%99%80_OST_%EB%82%B4%EB%9F%AC%ED%8B%B0%EB%B8%8C%EC%9D%98_%EC%83%81%EA%B4%80%EC%84%B1&amp;diff=7885</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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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 내러티브란 무엇인가==&lt;/div&gt;</summary>
		<author><name>빙그레</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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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리꾼 기말고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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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콘텐츠 주제]]&lt;br /&gt;
&lt;br /&gt;
[[기획의도]]&lt;br /&gt;
&lt;br /&gt;
[[주제를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바(목표)]]&lt;br /&gt;
&lt;br /&gt;
[[온톨로지]]&lt;br /&gt;
&lt;br /&gt;
[[콘텐츠 구조]]&lt;br /&gt;
&lt;br /&gt;
[[한국 드라마의 세계적 유행 및 성공 원인 분석]]&lt;br /&gt;
&lt;br /&gt;
[[한국 드라마의 시대별 변천사]]&lt;br /&gt;
&lt;br /&gt;
[[서사 내러티브와 OST 내러티브의 상관성]]&lt;br /&gt;
&lt;br /&gt;
[[한국 드라마 OST의 변천사]]&lt;br /&gt;
&lt;br /&gt;
[[한국 드라마에서 음악이 갖는 중요성]]&lt;br /&gt;
&lt;br /&gt;
[[국내 드라마 OST의 구매 요인]]&lt;/div&gt;</summary>
		<author><name>빙그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86%8C%EB%A6%AC%EA%BE%BC&amp;diff=6660</id>
		<title>소리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86%8C%EB%A6%AC%EA%BE%BC&amp;diff=6660"/>
		<updated>2022-12-05T09:27:2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빙그레: /* 소리꾼 기말고사 */&lt;/p&gt;
&lt;hr /&gt;
&lt;div&gt;{|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18분반 2팀&lt;br /&gt;
|+ style=&amp;quot;caption-side:bottom; text-align:right;&amp;quot;|&lt;br /&gt;
!팀명 || 팀원 || 기여내용 || 자체평가&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6&amp;quot; | 소리꾼 || [[박관웅]] || ||style=&amp;quot;background:PapayaWhip; color:white&amp;quot; | 점수&lt;br /&gt;
|-&lt;br /&gt;
| [[진깅이]] || || style=&amp;quot;background:PapayaWhip; color:white&amp;quot; | 점수&lt;br /&gt;
|-&lt;br /&gt;
|  [[빙그레]] || || style=&amp;quot;background:PapayaWhip; color:white&amp;quot; | 점수&lt;br /&gt;
|-&lt;br /&gt;
|  [[백림]] || || style=&amp;quot;background:PapayaWhip; color:white&amp;quot; | 점수&lt;br /&gt;
|-&lt;br /&gt;
|  [[운]] || || style=&amp;quot;background:PapayaWhip; color:white&amp;quot; |점수&lt;br /&gt;
|-&lt;br /&gt;
|  [[바흐마니노프]] || || style=&amp;quot;background:PapayaWhip; color:white&amp;quot; |점수&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콘텐츠_분야_18분반]]&lt;br /&gt;
&lt;br /&gt;
==소리꾼==&lt;br /&gt;
-팀명소개-&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 &lt;br /&gt;
&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800&amp;quot; height=&amp;quot;500&amp;quot; src=&amp;quot;https://www.youtube.com/embed/EaswWiwMVs8&amp;quot; title=&amp;quot;Stray Kids(스트레이 키즈) &amp;quot;소리꾼(Thunderous)&amp;quot; M/V&amp;quot; frameborder=&amp;quot;0&amp;quot; allow=&amp;quot;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amp;quot; allowfullscreen&amp;gt;&amp;lt;/iframe&amp;gt;&lt;br /&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할 말을 내뱉지 &lt;br /&gt;
 퉤&lt;br /&gt;
    퉤&lt;br /&gt;
       퉤&lt;br /&gt;
&lt;br /&gt;
&lt;br /&gt;
===박관웅===&lt;br /&gt;
 &amp;lt;div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C833C8&amp;quot;&amp;gt;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들 뿐이다.'''''&amp;lt;/div&amp;gt;&amp;lt;/font&amp;gt;&amp;lt;br/&amp;gt;&lt;br /&gt;
====&amp;lt;big&amp;gt;학력&amp;lt;/big&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amp;lt;big&amp;gt;초등학교&amp;lt;/big&amp;gt;'''''&amp;lt;br/&amp;gt;&lt;br /&gt;
*[[대구 동원초등학교]] &amp;lt;br/&amp;gt; [http://www.dgdongwon.es.kr/index.do 공식 홈페이지]&lt;br /&gt;
'''''&amp;lt;big&amp;gt;중학교&amp;lt;/big&amp;gt;'''''&amp;lt;br/&amp;gt;&lt;br /&gt;
*[[대구 오성중학교]]&amp;lt;br/&amp;gt;[http://www.o-sung.ms.kr/index.do 공식 홈페이지]&lt;br /&gt;
'''''&amp;lt;big&amp;gt;고등학교&amp;lt;/big&amp;gt;'''''&amp;lt;br/&amp;gt;&lt;br /&gt;
*[[대구 오성고등학교]] &amp;lt;br/&amp;gt;[http://www.osung.hs.kr/index.do 공식 홈페이지]&lt;br /&gt;
'''''&amp;lt;big&amp;gt;대학교&amp;lt;/big&amp;gt;'''''&amp;lt;br/&amp;gt;&lt;br /&gt;
*[[고려대학교 서울캠퍼스]]&amp;lt;br/&amp;gt;[https://www.korea.ac.kr/mbshome/mbs/university/index.do 공식 홈페이지]&lt;br /&gt;
&lt;br /&gt;
====&amp;lt;big&amp;gt;좋아하는 것&amp;lt;/big&amp;gt;====&lt;br /&gt;
*운동&amp;lt;br/&amp;gt;&lt;br /&gt;
*음식&amp;lt;br/&amp;gt;&lt;br /&gt;
&lt;br /&gt;
====&amp;lt;big&amp;gt;사진&amp;lt;/big&amp;gt;====&lt;br /&gt;
[[파일:오성고등학교 모의유엔 로고.jpg]]&lt;br /&gt;
&lt;br /&gt;
오성고등학교 3학년 시절, 오성고등학교의 모의유엔을 준비하며 만든 로고&lt;br /&gt;
&lt;br /&gt;
===진깅이===&lt;br /&gt;
====학력====&lt;br /&gt;
*당서초등학교&lt;br /&gt;
&lt;br /&gt;
*당산중학교&lt;br /&gt;
&lt;br /&gt;
*여의도여자고등학교&lt;br /&gt;
&lt;br /&gt;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한문학과&lt;br /&gt;
&lt;br /&gt;
====좋아하는 것====&lt;br /&gt;
*음악&lt;br /&gt;
&lt;br /&gt;
*영화&lt;br /&gt;
&lt;br /&gt;
====사진====&lt;br /&gt;
[[파일 : common.jpeg]]&lt;br /&gt;
&lt;br /&gt;
===빙그레===&lt;br /&gt;
====학력====&lt;br /&gt;
*두일초등학교&lt;br /&gt;
*두일중학교&lt;br /&gt;
*운정고등학교&lt;br /&gt;
*고려대학교 한문학과&lt;br /&gt;
&lt;br /&gt;
====좋아하는 것====&lt;br /&gt;
*잠자기&lt;br /&gt;
*노래 듣기&lt;br /&gt;
&lt;br /&gt;
====사진====&lt;br /&gt;
[[파일:A06F2158-5636-4FFE-ABB2-1879CBA42681.JPG]]&lt;br /&gt;
&lt;br /&gt;
===백림===&lt;br /&gt;
====학력====&lt;br /&gt;
*초등학교&amp;lt;br/&amp;gt;&lt;br /&gt;
**대덕초등학교&amp;lt;br/&amp;gt;&lt;br /&gt;
**어은초등학교&amp;lt;br/&amp;gt;&lt;br /&gt;
*어은중학교&amp;lt;br/&amp;gt;&lt;br /&gt;
*유성고등학교&amp;lt;br/&amp;gt;&lt;br /&gt;
*고려대학교 한문학과&lt;br /&gt;
&lt;br /&gt;
====좋아하는 것====&lt;br /&gt;
 ''음악 듣기, 산책하기, 잠자기, and 윤하 let's go&lt;br /&gt;
[https://www.youtube.com/watch?v=Wqv_bpW6iPk 윤하-우산]&lt;br /&gt;
====사진====&lt;br /&gt;
[[파일:개구리 사진.jpg]]&lt;br /&gt;
&lt;br /&gt;
===운===&lt;br /&gt;
====학력====&lt;br /&gt;
*명일초등학교&lt;br /&gt;
*강일중학교&lt;br /&gt;
*한영외국어고등학교&lt;br /&gt;
*고려대학교 한문학과 재학 .. 쭝&lt;br /&gt;
&lt;br /&gt;
====좋아하는 거====&lt;br /&gt;
 자기 졸기 멍때리기&lt;br /&gt;
&lt;br /&gt;
====사진====&lt;br /&gt;
[[파일:KakaoTalk 20220101 205433166 05.jpg]]&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3ea4b4&amp;quot;&amp;gt;[[바흐마니노프]]&amp;lt;/font&amp;gt;===&lt;br /&gt;
====학력====&lt;br /&gt;
*[[도농초등학교]]&lt;br /&gt;
*[[도농중학교]]&lt;br /&gt;
*[[김포외국어고등학교]] 중국어과 14기&lt;br /&gt;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한문학과&lt;br /&gt;
&lt;br /&gt;
====좋아하는 것====&lt;br /&gt;
*클래식 (서양) 음악&lt;br /&gt;
1. [[세자르 프랑크]] - [https://www.youtube.com/watch?v=rbCwkXP2oTI/index.php 전주곡, 코랄과 푸가]&lt;br /&gt;
&lt;br /&gt;
2. [[모리스 라벨]] - [https://www.youtube.com/watch?v=NhNCGgFIxN8/index.php 라 발스]&lt;br /&gt;
*국악&lt;br /&gt;
1. [[원일]] - [https://www.youtube.com/watch?v=aHAsQpi2JDU/index.php 신뱃놀이]&lt;br /&gt;
&lt;br /&gt;
2. [[임교민]] - [https://www.youtube.com/watch?v=9vWvaN46QiY/index.php 민요의 향연]&lt;br /&gt;
&lt;br /&gt;
====사진====&lt;br /&gt;
[[파일:KakaoTalk 20221007 155809091.jpg|200px|섬네일|Joseph Maurice Ravel (7 March 1875 – 28 December 1937)]]&lt;br /&gt;
&lt;br /&gt;
 근래 최애 작곡가♥&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100%;&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20%&amp;quot;| 분류 || style=&amp;quot;width:80%&amp;quot;| 내용&lt;br /&gt;
|-&lt;br /&gt;
|출생 || 1875년 3월 7일 프랑스 시부르&lt;br /&gt;
|-&lt;br /&gt;
|사망 || 1937년 12월 28일 (향년 62세) 프랑스 파리&lt;br /&gt;
|-&lt;br /&gt;
|국적 || 프랑스&lt;br /&gt;
|-&lt;br /&gt;
|직업 || 작곡가&lt;br /&gt;
|-&lt;br /&gt;
|대표 작품 || 물의 유희, 밤의 가스파르, 라 발스, 볼레로, 쿠프랭의 무덤 모음곡, 고풍스러운 미뉴에트,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lt;br /&gt;
|}&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NetworkGraph | title=소리꾼.lst}}&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1121 수업.lst}}&lt;br /&gt;
&lt;br /&gt;
==[[소리꾼 중간고사]]==&lt;br /&gt;
&lt;br /&gt;
==[[소리꾼 기말고사]]==&lt;/div&gt;</summary>
		<author><name>빙그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86%8C%EB%A6%AC%EA%BE%BC_%EC%A4%91%EA%B0%84%EA%B3%A0%EC%82%AC&amp;diff=5094</id>
		<title>소리꾼 중간고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86%8C%EB%A6%AC%EA%BE%BC_%EC%A4%91%EA%B0%84%EA%B3%A0%EC%82%AC&amp;diff=5094"/>
		<updated>2022-11-03T11:45:0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빙그레: &lt;/p&gt;
&lt;hr /&gt;
&lt;div&gt;&amp;lt;span class=&amp;quot;mw-ui-button {{#switch: {{{color|white}}} | blue = mw-ui-progressive}}&amp;quot; role=&amp;quot;button&amp;quot; aria-disabled=&amp;quot;false&amp;quot;&amp;gt;{{{1|&amp;lt;span style=&amp;quot;color:gray; background:yellow&amp;quot;&amp;gt; '''기획안 작성'''&amp;lt;/span&amp;gt;}}}&amp;lt;/span&amp;gt;&lt;br /&gt;
&lt;br /&gt;
 __TOC__&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light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ForestGreen;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C71585&amp;quot;&amp;gt; '''''사랑을 기억하는 법, 음악'''''&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파일:4605392.png|400px|center]]&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light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ForestGreen;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기획의도==&lt;br /&gt;
*콘텐츠를 기획하게 된 배경, 목적, 기대하는 바 등을 상세하게 서술해주세요.&lt;br /&gt;
*여러분들이 작성한 기획의도에 근거하여, 온톨로지가 적절하게 설계되었는지, 노드/링크가 충분하게 선정되었는지 등을 평가하게 됩니다. 따라서 기획의도를 구체적으로 분명하게 서술해주어야 합니다.&lt;br /&gt;
*기획 배경&lt;br /&gt;
 시대와 지역을 막론하고  &amp;lt;font color=&amp;quot;#C71585&amp;quot;&amp;gt;'''사랑'''&amp;lt;/font&amp;gt; 이라는 감정은 사람들의 큰 관심사였다. 사랑은 사람의 본성 중 하나이다. [https://h21.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45114.html '사랑을 사랑하는 노래']라는 기사를 통해 노래 제목에 가장 많이 쓰인 단어가 ‘사랑’임을 알게 되었다. 사랑은 그만큼 흔한 소재이지만, 그 속에 들어있는 내용은 각기 다르다. '사랑’이라는 것은 남녀간의 애정은 물론 가족간의, 형제간의, 친구간의 애정까지 망라하는 개념이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59257839 &amp;lt;노래의 언어&amp;gt;]라는 책에서 1923년부터 사랑받고 있는 유행가 2만 6251곡을 추려 언어학적으로분석해보았을 때, ‘사랑’이라는 단어가 8만 2782회로 ‘나’나 ‘너’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그래서 궁금해졌다. 왜 이렇게 사랑노래가 많은 걸까? 과거에도 사랑노래가 많았을까? 시대에 따라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은 계속 달라진다.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 또한 각자 다르다.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 중 가장 효과적인 것은 노래라는 생각이 들어 프로젝트 주제를 '사랑노래'로 결정해보았다.&lt;br /&gt;
&lt;br /&gt;
*기획 의도 (목적)&lt;br /&gt;
 '사랑을 기억하는 법, 음악' 프로젝트는 과거와 현대의 사람들이 사랑을 다루는 방법과 사랑을 노래하는 양상의 변화를 탐구해보기 위해서 기획하게 되었다. 앞서 언급하였듯 노래에서 나타나는 사랑의 양상이 남녀 간의 사랑만 있는 것은 아니다. 친구 간의, 부모와 자식 간의 사랑, 과거에는 더 나아가서 군신 간의 사랑도 있다. 노래 속 사랑처럼 현실 속의 사랑도 남녀간의 사랑만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 사랑은 그 단계도 다양하다. 짝사랑, 사랑을 시작하는 단계의 설렘, 한창 깊은 사랑에 빠져 있을 무렵의 행복, 이별의 아픔, 사랑 끝에 밀려오는 후회와 미움, 옛사랑에 대한 그리움 등…. 노래에는 사랑에 여러 단계가 있는 것처럼, 그것에서 파생된 수많은 감정이 담겨있다. 그러나 사랑을 노래하는 노래는 넘쳐나기 때문에, 어떤 상황에서 어떤 것을 택하여 들어야 할지 어려워진다. 이 페이지를 통해 사랑을 하는 사람에게, 어떤 노래를 들을지 추천해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페이지는 그 사람이 느끼는 감정과 비슷한 사랑을 담은 노래를 시대별로 분류해서 보여주기 위해 만들어졌다. 고대의 사랑 노래를 들으면서 우리의 조상들과 시간을 뛰어넘은 공감을 나눌 수도 있다. 음악의 단순한 시대적 분류나 주제별 분류는 많이 찾아볼 수 있지만,‘사랑’을 주제로 하는 노래의 데이터 한 가지의 개념을 주제로 하는 노래들을 분류한 사례는 많지 않다. 이러한 부족한 음악의 데이터 베이스를 채우고자 설계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기대하는 바&lt;br /&gt;
 고대, 고려 시대, 조선 전기, 조선 후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5개로 시대(클래스)를 분류하고 시대별 음악(노드)을 조사하고 그 관계를 정립함으로써 역사적으로 음악에 사랑이 등장하는 양상을 파악해볼 것이다.'사랑'을 주제로 하는 음악에 대해 여러 데이터베이스를 확립함으로써 시대별 주된 사랑의 양상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며, 미래에는 어떠한 형태의 사랑이 나타날 것인지 예측해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학우들에게 평소 듣던 사랑 노래가 아닌 색다른 사랑 노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운]]: 기획 배경 및 의도 작성, 하이퍼링크 추가&lt;br /&gt;
*[[진깅이]]: 기획 배경 및 의도 작성&lt;br /&gt;
*[[박관웅]]: 기대하는 바 작성&lt;br /&gt;
&lt;br /&gt;
==추후 계획==&lt;br /&gt;
*추후 계획&lt;br /&gt;
 최초에 주제를 선정하면서 논의했던 것은 단순하게 시대별 사랑 노래를 파악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시대를 관통하는 사랑의 감정을 파악해보거나, 사랑의 양상에 대해 파악해보는 등 시대별로 완전히 나누어 보는 것이 아니라 노래에 담긴 여러 가지 관계 또는 의미를 자세히 파악해보는 것이었습니다.&lt;br /&gt;
==기여==&lt;br /&gt;
*[[운]]: 추후 계획 초안 작성 &lt;br /&gt;
*[[박관웅]]: 추후 계획 수정&lt;br /&gt;
*[[빙그레]]: 추후 계획 수정&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light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ForestGreen;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온톨로지==&lt;br /&gt;
*자신이 설계한 콘텐츠의 온톨로지를 설명합니다.&lt;br /&gt;
*이 단락의 제일 상위에는 수업시간에 작성했던 전체 네트워크 그래프를 삽입합니다.&lt;br /&gt;
**{{NetworkGraph | title=소리꾼중간고사.ls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ue&amp;quot;&amp;gt;'''틀을 사용할때 입력할 부분입니다.''' &amp;lt;/font&amp;gt;&lt;br /&gt;
&amp;lt;br/&amp;gt;전체네트워크그래프를 각 팀별 파일명으로 변경&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운]]: 온톨로지 책임 제작&lt;br /&gt;
(일부 노드가 이름이 동일해져서 우선 제외하고 제작하였음, 클래스 표에 취소선 표시)&lt;br /&gt;
&lt;br /&gt;
(처용가일 = 신라시대의 처용가 / 처용가이 = 고려시대의 처용가)&lt;br /&gt;
&lt;br /&gt;
*필요한 경우 별도의 온톨로지 문서를 작성하여 내부 문서 링크(하이퍼링크)를 통해 연결되도록 합니다.&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light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ForestGreen;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콘텐츠 구조==&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whit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15%&amp;quot; | 클래스 !! style=&amp;quot;width:30%&amp;quot; | 설명 !! style=&amp;quot;45%&amp;quot; | 노드&lt;br /&gt;
|-&lt;br /&gt;
|고대 || 상고 시대부터 남북국 시대까지를 '고대'로 분류했으며, 삼국시대의 사랑 노래를 위주로 정리하였다. || 정읍사, 공무도하가, 황조가, 처용가(신라), 해가, 서동요, 선운산, 명주가, 방등산, 헌화가, 모죽지랑가&lt;br /&gt;
|-&lt;br /&gt;
|고려 시대|| 고려 시대 전체를 '고려 시대'로 분류했으며, 고려 가요 분야의 사랑 노래를 위주로 정리하였다. || 가시리, 서경별곡, 정석가, 이상곡, 정과정, 동동, 처용가(고려), 쌍화점, 만전춘별사, 사모곡&lt;br /&gt;
|-&lt;br /&gt;
|조선 전기 || 임진왜란(1592 - 1598) 이전에 해당하는 조선 시대를 '조선 전기'로 분류하였으며, 해당 시기의 사랑 노래를 정리하였다. 위 시기는 음악 형태의 기틀을 다지는 시기였다. || 미인별곡, 규원가, 동짓달 기나긴 밤을, 사미인곡, 속미인곡, 채련곡, 상사몽, 영반월, 훼벽사, 묏버들 가려 꺾어&lt;br /&gt;
|-&lt;br /&gt;
|조선 후기|| 임진왜란(1592 - 1598) 이후에 해당하는 조선 시대를 '조선 후기'로 분류하였으며, 해당 시기의 사랑 노래를 정리하였다. 위 시기는 서민층에서 음악이 활성화되어 판소리 음악이 발달한 시기이다. || 사랑가, 심청가, 화류사, 춘면곡, 상사별곡, 송여승가, 승답사, 금루사, 진주기생이별곡&lt;br /&gt;
|-&lt;br /&gt;
|근현대 || 근대부터 현대까지를 '근현대'로 분류했으며, 1900년대부터의 지금까지 생산된 사랑 노래를 위주로 정리하였다. || 애수의 소야곡, 추억의 소야곡, 거국가, 오! 내사랑(미스코리아), 오빠는 풍각쟁이야, 돌아와요 부산항에, &amp;lt;del&amp;gt;짝사랑&amp;lt;/del&amp;gt;, &amp;lt;del&amp;gt;친구&amp;lt;/del&amp;gt;, love dive, 살짝 설렜어, 롤린,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모든날 모든 순간,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나만 안되는 연애, 다른 남자말고 너, &amp;lt;del&amp;gt;썸&amp;lt;/del&amp;gt;,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After Like&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바흐마니노프]]: 클래스 표 정리&lt;br /&gt;
*[[박관웅]]: 클래스 설명 작성&lt;br /&gt;
*[[빙그레]]: 클래스 노드 수정&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 -의 사랑의 단계를 겪고 있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노래 속에서 나타나는 사랑이 어느 단계(사랑의 정도)인지를 나타낸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정읍사→ 그리움&lt;br /&gt;
***#선운산→ 그리움&lt;br /&gt;
***#공무도하가→ 이별&lt;br /&gt;
***#황조가→ 이별&lt;br /&gt;
***#가시리→ 이별&lt;br /&gt;
***#이상곡→ 사랑의 심화&lt;br /&gt;
***#동동→ 그리움&lt;br /&gt;
***#만전춘별사→ 사랑의 심화&lt;br /&gt;
***#규원가→ 그리움&lt;br /&gt;
***#동짓달 기나긴 밤을→ 그리움&lt;br /&gt;
***#채련곡→ 그리움&lt;br /&gt;
***#상사몽→ 그리움&lt;br /&gt;
***#속미인곡→ 그리움&lt;br /&gt;
***#사미인곡→ 그리움&lt;br /&gt;
***#영반월→ 이별&lt;br /&gt;
***#훼벽사→ 이별&lt;br /&gt;
***#묏버들 가려 꺾어→ 이별&lt;br /&gt;
***#사랑가→ 사랑의 심화&lt;br /&gt;
***#춘면곡→ 그리움&lt;br /&gt;
***#화류사→ 그리움&lt;br /&gt;
***#상사별곡→ 그리움&lt;br /&gt;
***#송여승가→ 그리움&lt;br /&gt;
***#승답가→ 그리움&lt;br /&gt;
***#금루사→ 그리움&lt;br /&gt;
***#진주기생이별곡→ 그리움&lt;br /&gt;
***#애수의 소야곡 → 이별&lt;br /&gt;
***#추억의 소야곡 → 이별&lt;br /&gt;
***#짝사랑→ 짝사랑&lt;br /&gt;
***#Love Dive→ 사랑의 시작&lt;br /&gt;
***#살짝 설렜어→ 사랑의 시작&lt;br /&gt;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사랑의 시작&lt;br /&gt;
***#After Like→ 사랑의 시작&lt;br /&gt;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이별 후 후회&lt;br /&gt;
***#나만 안되는 연애→ 이별&lt;br /&gt;
***#다른 남자말고 너→ 짝사랑&lt;br /&gt;
***#썸→ 썸&lt;br /&gt;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 이별&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 -가 사랑의 대상이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노래 속에 나타나는 사랑의 대상이 누구인지를 나타낸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헌화가→ 수로부인&lt;br /&gt;
***#해가→ 수로부인&lt;br /&gt;
***#모죽지랑가→ 화랑&lt;br /&gt;
***#방등산→ 남편&lt;br /&gt;
***#가시리→ 임&amp;gt;궁중&lt;br /&gt;
***#서경별곡→ 임&amp;gt;궁중&lt;br /&gt;
***#정석가→ 임&amp;gt;궁중&lt;br /&gt;
***#정과정→ 임금&lt;br /&gt;
***#동동→ 절대자&amp;gt;궁중(서정적)&lt;br /&gt;
***#처용가(고려)→ 절대자&lt;br /&gt;
***#쌍화점→ 만두가게 사람, 우물의 용, 절의 주인, (술집아비)&lt;br /&gt;
***#미인별곡→ 미인(아름다운 여인)&lt;br /&gt;
***#사모곡→ 어머니&lt;br /&gt;
***#영반월→ 견우와 직녀&lt;br /&gt;
***#규원가→ 남편&lt;br /&gt;
***#훼벽사→ 누나&lt;br /&gt;
***#사미인곡→ 임금&lt;br /&gt;
***#속미인곡→ 임금&lt;br /&gt;
***#사랑가→ 이몽룡과 성춘향&lt;br /&gt;
***#심청가→ 심청이와 심봉사&lt;br /&gt;
***#춘면곡→ 여인&lt;br /&gt;
***#거국가→ 나라&lt;br /&gt;
***#돌아와요 부산항에→ 형제&lt;br /&gt;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연인&lt;br /&gt;
***#친구→ 친구&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 -인 화자의 태도를 보여준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화자가 상대방에 대해 보이는 사랑에 대한 태도를 나타낸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명주가→ 소극적&lt;br /&gt;
***#이상곡→ 적극적&lt;br /&gt;
***#쌍화점→ 적극적&lt;br /&gt;
***#만전춘별사→ 적극적&lt;br /&gt;
***#규원가→ 소극적&lt;br /&gt;
***#사랑가→ 적극적&lt;br /&gt;
***#오! 내사랑→ 적극적&lt;br /&gt;
***#살짝 설렜어→ 소극적&lt;br /&gt;
***#롤린→ 소극적&lt;br /&gt;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소극적&lt;br /&gt;
***#Love Dive→ 적극적&lt;br /&gt;
***#After Like→ 적극적&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 -의 영향을 받았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이후에 나온 노래에 영향을 준 노래를 나타낸다.&lt;br /&gt;
***#처용가(신라)→ 처용가(고려)&lt;br /&gt;
***#서경별곡→ 정석가&lt;br /&gt;
***#정과정→ 만전춘별사&lt;br /&gt;
***#정과정→ 사미인곡&lt;br /&gt;
***#정과정→ 속미인곡&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백림]]: 릴레이션 제작&lt;br /&gt;
*[[진깅이]]: 릴레이션 제작&lt;br /&gt;
*[[빙그레]]: 릴레이션 제작&lt;br /&gt;
*[[박관웅]]: 릴레이션 편집&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light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ForestGreen;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자체평가==&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18분반 [[소리꾼]]&lt;br /&gt;
|+ style=&amp;quot;caption-side:bottom; text-align:right;&amp;quot;|&lt;br /&gt;
!팀명 || 팀원 || 기여내용 || 자체평가(100점 만점)&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7&amp;quot; | [[소리꾼]] || [[박관웅]] || 중간고사 문서 생성/문서 제목 아이디어 제시/목차 작성 및 분배/기대하는 바 작성/클래스 설명 작성/현대음악 조사 및 정리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 100점&lt;br /&gt;
|-&lt;br /&gt;
| [[백림]] || 조선 전기, 후기 음악 조사 및 정리/상고, 고려, 조선 전기,후기 릴레이션 정리 ||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 100점&lt;br /&gt;
|-&lt;br /&gt;
|  [[빙그레]] || 고려시대 음악 조사 및 정리/릴레이션 아이디어 정리 및 기입/중간고사 역할 배분 ||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 100점&lt;br /&gt;
|-&lt;br /&gt;
|  [[운]] || 주제 아이디어 제시/기획 의도 작성/온톨로지 제작 ||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 100점&lt;br /&gt;
|-&lt;br /&gt;
|  [[진깅이]] || 기획 의도 작성/근현대 음악 조사 및 정리/근현대 릴레이션 작성 ||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 100점&lt;br /&gt;
|-&lt;br /&gt;
|  [[바흐마니노프]] || 시대 구분 아이디어 제시/상고시대 음악 조사 및 정리/참고 문헌 제시, 정리 ||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 100점&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light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ForestGreen;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마인드맵==&lt;br /&gt;
 주제 마인드맵&lt;br /&gt;
사진 첨부   ※ 수업에 했던 포스트잇 사진 가능&lt;br /&gt;
&lt;br /&gt;
 노드 마인드맵&lt;br /&gt;
사진 첨부&lt;br /&gt;
 [[파일:소리꾼 마인드맵.jpg|500px]]&lt;br /&gt;
&lt;br /&gt;
주제와 노드 마인드맵 모두 위의 사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바흐마니노프]]: 사진 촬영 및 업로드&lt;br /&gt;
*[[박관웅]]: 사진 촬영 및 마인드맵 디자인 아이디어 제시&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light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ForestGreen;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분류 정보 기록==&lt;br /&gt;
  ※ 모든 기사에 '분류:' 정보 기록&lt;br /&gt;
&amp;lt;pre&amp;gt;&lt;br /&gt;
	[[분류:조별 주제]]&lt;br /&gt;
	[[분류:기여자 이름]]&lt;br /&gt;
&amp;lt;/pre&amp;gt;&lt;br /&gt;
  ※ 개인 분류 페이지에 다음 사항을 기록하세요.&lt;br /&gt;
      * 밑에 나타나는 자신의 기여 기사에 대해 전체적, 부분적으로 어떠한 역할을 했는지&lt;br /&gt;
      * '본문 속 하이퍼 링크' 또는 '관련항목 하이퍼 링크' 작성 및 추가를 통해 어떠한 스토리를 만들어냈는지&lt;br /&gt;
&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lt;br /&gt;
*[https://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43022/index.php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음악]&lt;br /&gt;
*[https://chunghan.tistory.com/633/index.php 문학사 - 상고시대의 문학]&lt;br /&gt;
*[https://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77575/index.php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연정가사]&lt;br /&gt;
*[https://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25490/index.php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사랑]&lt;br /&gt;
*[https://h21.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45114.html/index.php 한겨레21 - 사랑을 사랑하는 노래]&lt;br /&gt;
*[https://www.melon.com/index.php Melon 음원 사이트]&lt;br /&gt;
*백윤주. &amp;quot;2015 개정 중·고등학교 음악 교과서 국악사 내용 분석.&amp;quot; 국내석사학위논문 중앙대학교 교육대학원, 2022. 서울&lt;br /&gt;
*[https://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25491/index.php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사랑가]&lt;br /&gt;
*[https://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5796/index.php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춘면곡]&lt;br /&gt;
*[https://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7756/index.php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고려처용가]&lt;br /&gt;
*[https://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50367/index.php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정석가]&lt;br /&gt;
*[https://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49943/index.php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정과정곡]&lt;br /&gt;
*[https://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17711/index.php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만전춘]&lt;br /&gt;
&lt;br /&gt;
==기여==&lt;br /&gt;
*[[바흐마니노프]]: 참고 문헌 정리&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LightSalmon; margin: 0; border: 3px solid GoldenRod; padding: 3px 3px 3px 3px;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과제 제출 기한==&lt;br /&gt;
* Wiki 콘텐츠 제작: 2022년 11월 3일(수) 24:00&lt;br /&gt;
&lt;br /&gt;
===평가배점===&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80%;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20%&amp;quot;|평가항목|| style=&amp;quot;width:20%&amp;quot;|중간고사|| style=&amp;quot;width:20%&amp;quot;|기말고사|| style=&amp;quot;width:20%&amp;quot;|과제|| style=&amp;quot;width:20%&amp;quot;| 출석&lt;br /&gt;
|-&lt;br /&gt;
|배점 || 30% || 30% || 20% || 20%&lt;br /&gt;
|}&lt;br /&gt;
===평가내역===&lt;br /&gt;
#기본 요건 충실도&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 콘텐츠 제작 가이드에서 제시한 기본 구성 요건을 갖추었는가?&lt;br /&gt;
#도구 사용 숙지 여부&lt;br /&gt;
#*강의를 통해 배운 위키 문법을 적절히 사용하였는가&lt;br /&gt;
#*네트워크 그래프가 오류 없이 제작되었는가&lt;br /&gt;
#온톨로지 이해&lt;br /&gt;
#*온톨로지의 개념을 이해하고, 자신이 설정한 기획의도에 알맞은 온톨로지를 설계하였는가&lt;br /&gt;
#*자신이 설계한 온톨로지에 따라, 적절한 노드와 링크를 추출하였는가&lt;br /&gt;
#스토리 전달력&lt;br /&gt;
#*전달하고자하는 스토리에 알맞은 네트워크 그래프를 제시하고 있는가&lt;br /&gt;
#*스토리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도구들을 사용하고 응용하였는가(도구: 하이퍼링크,이미지,동영상,지도,타임라인,네트워크 그래프)&lt;/div&gt;</summary>
		<author><name>빙그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86%8C%EB%A6%AC%EA%BE%BC_%EC%A4%91%EA%B0%84%EA%B3%A0%EC%82%AC&amp;diff=4357</id>
		<title>소리꾼 중간고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86%8C%EB%A6%AC%EA%BE%BC_%EC%A4%91%EA%B0%84%EA%B3%A0%EC%82%AC&amp;diff=4357"/>
		<updated>2022-11-01T15:58:3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빙그레: &lt;/p&gt;
&lt;hr /&gt;
&lt;div&gt;&amp;lt;span class=&amp;quot;mw-ui-button {{#switch: {{{color|white}}} | blue = mw-ui-progressive}}&amp;quot; role=&amp;quot;button&amp;quot; aria-disabled=&amp;quot;false&amp;quot;&amp;gt;{{{1|&amp;lt;span style=&amp;quot;color:gray; background:yellow&amp;quot;&amp;gt; '''기획안 작성'''&amp;lt;/span&amp;gt;}}}&amp;lt;/span&amp;gt;&lt;br /&gt;
&lt;br /&gt;
 __TOC__&lt;br /&gt;
*이 문서의 설명에 따라 위키 문서를 작성해주세요.&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light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ForestGreen;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red&amp;quot;&amp;gt; '''''사랑을 기억하는 법, 음악'''''&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light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ForestGreen;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기획의도==&lt;br /&gt;
*콘텐츠를 기획하게 된 배경, 목적, 기대하는 바 등을 상세하게 서술해주세요.&lt;br /&gt;
*여러분들이 작성한 기획의도에 근거하여, 온톨로지가 적절하게 설계되었는지, 노드/링크가 충분하게 선정되었는지 등을 평가하게 됩니다. 따라서 기획의도를 구체적으로 분명하게 서술해주어야 합니다.&lt;br /&gt;
*기획 배경&lt;br /&gt;
 시대와 지역을 막론하고 사랑이라는 감정은 사람들의 큰 관심사였다. 사랑은 사람의 본성 중 하나이다. ‘사랑을 사랑하는 노래’라는 기사를 통해 노래 제목에 가장 많이 쓰인 단어가 ‘사랑’임을 알게 되었다. 사랑은 그만큼 흔한 소재이지만, 그 속에 들어있는 내용은 각기 다르다. '사랑’이라는 것은 남녀간의 애정은 물론 가족간의, 형제간의, 친구간의 애정까지 망라하는 개념이다. &amp;lt;노래의 언어&amp;gt;라는 책에서 1923년부터 사랑받고 있는 유행가 2만 6251곡을 추려 언어학적으로분석해보았을 때, ‘사랑’이라는 단어가 8만 2782회로 ‘나’나 ‘너’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그래서 궁금해졌다. 왜 이렇게 사랑노래가 많은 걸까? 과거에도 사랑노래가 많았을까? 시대에 따라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은 계속 달라진다.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 또한 각자 다르다.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 중 가장 효과적인 것은 노래라고 생각한다.&lt;br /&gt;
&lt;br /&gt;
*기획 의도 (목적)&lt;br /&gt;
 과거와 현대의 사람들이 사랑을 다루는 방법과 사랑을 노래하는 양상의 변화를 탐구해보기 위해서. 또한 노래에서 나타나는 사랑의 양상이 남녀 간의 사랑만 있는 것이 아니다. 친구 간의, 부모와 자식 간의 사랑, 과거에는 더 나아가서 군신 간의 사랑도 있다. 노래 속 사랑처럼 현실 속의 사랑도 남녀간의 사랑만 있는 것이 아닐 것이다. 또한 사랑의 단계도 다양하다. 짝사랑, 사랑을 시작하는 단계의 설렘, 한창 깊은 사랑에 빠져 있을 무렵의 행복, 이별의 아픔, 사랑 끝에 밀려오는 후회와 미움, 옛사랑에 대한 그리움…. 노래에는 사랑에서 파생된 수많은 감정이 담겨있다. 그러나 사랑을 노래하는 노래는 넘쳐나기 때문에, 어떤 것을 택해야 할 지 어려운 일이 생긴다. 이 페이지를 통해 사랑을 하는 사람에게, 어떤 노래를 들을지 추천해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페이지는 그 사람이 느끼는 감정과 비슷한 사랑을 담은 노래를 시대별로 분류해서 보여주기 위한 페이지이다. 고대의 사랑 노래를 들으면서 우리의 조상들과 시간을 뛰어넘은 공감을 나눌 수도 있다. 음악의 단순한 시대적 분류나,‘사랑’을 주제로 하는 노래의 데이터 한 가지의 개념을 주제로 하는 노래들을 분류한 사례는 많지 않다. 이러한 부족한 음악의 데이터 베이스를 채우기 위해서 설계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light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ForestGreen;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온톨로지==&lt;br /&gt;
*자신이 설계한 콘텐츠의 온톨로지를 설명합니다.&lt;br /&gt;
*이 단락의 제일 상위에는 수업시간에 작성했던 전체 네트워크 그래프를 삽입합니다.&lt;br /&gt;
**{{NetworkGraph | title=전체네트워크그래프.ls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ue&amp;quot;&amp;gt;'''틀을 사용할때 입력할 부분입니다.''' &amp;lt;/font&amp;gt;&lt;br /&gt;
&amp;lt;br/&amp;gt;전체네트워크그래프를 각 팀별 파일명으로 변경&lt;br /&gt;
&lt;br /&gt;
===Sample===&lt;br /&gt;
&amp;lt;pre&amp;gt;&lt;br /&gt;
{{NetworkGraph | title=전체네트워크그래프.lst}}&lt;br /&gt;
&amp;lt;/pre&amp;gt;&lt;br /&gt;
*필요한 경우 별도의 온톨로지 문서를 작성하여 내부 문서 링크(하이퍼링크)를 통해 연결되도록 합니다.&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light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ForestGreen;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콘텐츠 구조==&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whit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15%&amp;quot; | 클래스 !! style=&amp;quot;width:30%&amp;quot; | 설명 !! style=&amp;quot;45%&amp;quot; | 노드&lt;br /&gt;
|-&lt;br /&gt;
|고대 || 상고시대, 삼국시대, 남북국시대까지의 사랑 노래를 정리하였다. || 정읍사, 공무도하가, 황조가, 처용가, 해가, 서동요, 선운산, 명주가, 방등산, 헌화가, 모죽지랑가&lt;br /&gt;
|-&lt;br /&gt;
|고려 시대|| 고려시대 전반에 해당하는 사랑 노래를 정리하였다. || 가시리, 서경별곡, 정석가, 이상곡, 정과정, 동동, 처용가, 쌍화점, 만전춘별사, 사모곡&lt;br /&gt;
|-&lt;br /&gt;
|조선 전기 || 조선 전기에 해당하는 사랑 노래를 정리하였다. 주로 조선 전반의 음악 형태의 기본을 잡는 시기였다. || 미인별곡, 규원가, 동짓달 기나긴 밤을, 사미인곡, 속미인곡, 채련곡, 상사몽, 영반월, 훼벽사, 묏버들 가려 꺾어&lt;br /&gt;
|-&lt;br /&gt;
|조선 후기|| 조선 후기에 해당하는 사랑 노래를 정리하였다. 서민에게 음악이 활성화되어 판소리 음악이 발달하였다. || 사랑가, 심청가, 변강쇠타령, 원부사, 화류사, 춘면곡, 상사별곡, 송여승가, 승답사, 금루사, 진주기생이별곡&lt;br /&gt;
|-&lt;br /&gt;
|근현대 || 근대부터 현대, 지금 계속 만들어지는 사랑 노래를 정리하였다. || 애수의 소야곡, 추억의 소야곡, 거국가, 오! 내사랑(미스코리아), 오빠는 풍각쟁이야, 돌아와요 부산항에, 짝사랑, 친구, love dive, 살짝 설렜어, 롤린,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모든날 모든 순간,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나만 안되는 연애, 다른 남자말고 너, 썸,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After Like&lt;br /&gt;
|}&lt;br /&gt;
&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자신이 설계한 관계성(Relation)을 나열하고, 각각의 관계의 의미를 설명하고, 관계성에 해당되는 두 노드(source, target)를 작성합니다.&lt;br /&gt;
*표, 목록(*, #) 등 자유로운 텍스트 형식으로 작성해주세요.&lt;br /&gt;
*예:&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 -의 사랑의 단계를 겪고 있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노래 속 사랑이 어느 단계인지를 나타낸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애수의 소야곡 → 이별&lt;br /&gt;
***#추억의 소야곡 → 이별&lt;br /&gt;
***#짝사랑 → 짝사랑&lt;br /&gt;
***#Love Dive → 사랑의 시작&lt;br /&gt;
***#살짝 설렜어 → 사랑의 시작&lt;br /&gt;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사랑의 시작&lt;br /&gt;
***#After Like → 사랑의 시작&lt;br /&gt;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이별 후 후회&lt;br /&gt;
***#나만 안되는 연애 → 이별&lt;br /&gt;
***#다른 남자말고 너 → 짝사랑&lt;br /&gt;
***#썸 → 썸&lt;br /&gt;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 이별&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 -가 사랑의 대상이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노래 속 사랑의 대상이 누구인지를 나타낸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거국가 → 나라&lt;br /&gt;
***#돌아와요 부산항에 → 형제&lt;br /&gt;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 연인&lt;br /&gt;
***#친구 → 친구&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 -인 화자의 태도를 보여준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화자의 사랑에 대한 태도를 나타낸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오! 내사랑 → 적극적&lt;br /&gt;
***#살짝 설렜어 → 소극적&lt;br /&gt;
***#롤린→ 소극적&lt;br /&gt;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소극적&lt;br /&gt;
***#Love Dive→ 적극적&lt;br /&gt;
***#After Like → 적극적&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light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ForestGreen;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자체평가==&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18분반 or 19분반 + 팀명&lt;br /&gt;
|+ style=&amp;quot;caption-side:bottom; text-align:right;&amp;quot;|&lt;br /&gt;
!팀명 || 팀원 || 기여내용 || 자체평가&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7&amp;quot; | 000 || 1번 ||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 점수&lt;br /&gt;
|-&lt;br /&gt;
| 2번 || ||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 점수&lt;br /&gt;
|-&lt;br /&gt;
|  3번|| ||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 점수&lt;br /&gt;
|-&lt;br /&gt;
|  4번 || ||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 점수&lt;br /&gt;
|-&lt;br /&gt;
|  5번 || ||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점수&lt;br /&gt;
|-&lt;br /&gt;
|  6번 || ||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점수&lt;br /&gt;
|-&lt;br /&gt;
|  7번 || ||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점수&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 표시===&lt;br /&gt;
  ※ 각 팀별로 표를 복사하여 첨부하기 &lt;br /&gt;
  ※ 모든 기사에 다음과 같이 '기여' 사항을 기술&lt;br /&gt;
&amp;lt;pre&amp;gt;&lt;br /&gt;
	==기여==&lt;br /&gt;
	*[[홍길동]]: 처음 작성&lt;br /&gt;
	*[[김갑순]]: 실내 사진 및 사진 설명문 추가&lt;br /&gt;
	*[[최갑돌]]: 지도 표시 추가, 하이퍼 링크 ..... 추가&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light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ForestGreen;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마인드맵==&lt;br /&gt;
 주제 마인드맵&lt;br /&gt;
사진 첨부   ※ 수업에 했던 포스트잇 사진 가능&lt;br /&gt;
&lt;br /&gt;
 노드 마인드맵&lt;br /&gt;
사진 첨부&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light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ForestGreen;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분류 정보 기록==&lt;br /&gt;
  ※ 모든 기사에 '분류:' 정보 기록&lt;br /&gt;
&amp;lt;pre&amp;gt;&lt;br /&gt;
	[[분류:조별 주제]]&lt;br /&gt;
	[[분류:기여자 이름]]&lt;br /&gt;
&amp;lt;/pre&amp;gt;&lt;br /&gt;
  ※ 개인 분류 페이지에 다음 사항을 기록하세요.&lt;br /&gt;
      * 밑에 나타나는 자신의 기여 기사에 대해 전체적, 부분적으로 어떠한 역할을 했는지&lt;br /&gt;
      * '본문 속 하이퍼 링크' 또는 '관련항목 하이퍼 링크' 작성 및 추가를 통해 어떠한 스토리를 만들어냈는지&lt;br /&gt;
&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LightSalmon; margin: 0; border: 3px solid GoldenRod; padding: 3px 3px 3px 3px;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과제 제출 기한==&lt;br /&gt;
* Wiki 콘텐츠 제작: 2022년 11월 3일(수) 24:00&lt;br /&gt;
&lt;br /&gt;
===평가배점===&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80%;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20%&amp;quot;|평가항목|| style=&amp;quot;width:20%&amp;quot;|중간고사|| style=&amp;quot;width:20%&amp;quot;|기말고사|| style=&amp;quot;width:20%&amp;quot;|과제|| style=&amp;quot;width:20%&amp;quot;| 출석&lt;br /&gt;
|-&lt;br /&gt;
|배점 || 30% || 30% || 20% || 20%&lt;br /&gt;
|}&lt;br /&gt;
===평가내역===&lt;br /&gt;
#기본 요건 충실도&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 콘텐츠 제작 가이드에서 제시한 기본 구성 요건을 갖추었는가?&lt;br /&gt;
#도구 사용 숙지 여부&lt;br /&gt;
#*강의를 통해 배운 위키 문법을 적절히 사용하였는가&lt;br /&gt;
#*네트워크 그래프가 오류 없이 제작되었는가&lt;br /&gt;
#온톨로지 이해&lt;br /&gt;
#*온톨로지의 개념을 이해하고, 자신이 설정한 기획의도에 알맞은 온톨로지를 설계하였는가&lt;br /&gt;
#*자신이 설계한 온톨로지에 따라, 적절한 노드와 링크를 추출하였는가&lt;br /&gt;
#스토리 전달력&lt;br /&gt;
#*전달하고자하는 스토리에 알맞은 네트워크 그래프를 제시하고 있는가&lt;br /&gt;
#*스토리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도구들을 사용하고 응용하였는가(도구: 하이퍼링크,이미지,동영상,지도,타임라인,네트워크 그래프)&lt;/div&gt;</summary>
		<author><name>빙그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86%8C%EB%A6%AC%EA%BE%BC_%EC%A4%91%EA%B0%84%EA%B3%A0%EC%82%AC&amp;diff=4353</id>
		<title>소리꾼 중간고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86%8C%EB%A6%AC%EA%BE%BC_%EC%A4%91%EA%B0%84%EA%B3%A0%EC%82%AC&amp;diff=4353"/>
		<updated>2022-11-01T15:54:1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빙그레: &lt;/p&gt;
&lt;hr /&gt;
&lt;div&gt;&amp;lt;span class=&amp;quot;mw-ui-button {{#switch: {{{color|white}}} | blue = mw-ui-progressive}}&amp;quot; role=&amp;quot;button&amp;quot; aria-disabled=&amp;quot;false&amp;quot;&amp;gt;{{{1|&amp;lt;span style=&amp;quot;color:gray; background:yellow&amp;quot;&amp;gt; '''기획안 작성'''&amp;lt;/span&amp;gt;}}}&amp;lt;/span&amp;gt;&lt;br /&gt;
&lt;br /&gt;
 __TOC__&lt;br /&gt;
*이 문서의 설명에 따라 위키 문서를 작성해주세요.&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light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ForestGreen;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red&amp;quot;&amp;gt; '''''사랑을 기억하는 법, 음악'''''&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light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ForestGreen;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기획의도==&lt;br /&gt;
*콘텐츠를 기획하게 된 배경, 목적, 기대하는 바 등을 상세하게 서술해주세요.&lt;br /&gt;
*여러분들이 작성한 기획의도에 근거하여, 온톨로지가 적절하게 설계되었는지, 노드/링크가 충분하게 선정되었는지 등을 평가하게 됩니다. 따라서 기획의도를 구체적으로 분명하게 서술해주어야 합니다.&lt;br /&gt;
*기획 배경&lt;br /&gt;
 시대와 지역을 막론하고 사랑이라는 감정은 사람들의 큰 관심사였다. 사랑은 사람의 본성 중 하나이다. ‘사랑을 사랑하는 노래’라는 기사를 통해 노래 제목에 가장 많이 쓰인 단어가 ‘사랑’임을 알게 되었다. 사랑은 그만큼 흔한 소재이지만, 그 속에 들어있는 내용은 각기 다르다. '사랑’이라는 것은 남녀간의 애정은 물론 가족간의, 형제간의, 친구간의 애정까지 망라하는 개념이다. &amp;lt;노래의 언어&amp;gt;라는 책에서 1923년부터 사랑받고 있는 유행가 2만 6251곡을 추려 언어학적으로분석해보았을 때, ‘사랑’이라는 단어가 8만 2782회로 ‘나’나 ‘너’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그래서 궁금해졌다. 왜 이렇게 사랑노래가 많은 걸까? 과거에도 사랑노래가 많았을까? 시대에 따라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은 계속 달라진다.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 또한 각자 다르다.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 중 가장 효과적인 것은 노래라고 생각한다.&lt;br /&gt;
&lt;br /&gt;
*기획 의도 (목적)&lt;br /&gt;
 과거와 현대의 사람들이 사랑을 다루는 방법과 사랑을 노래하는 양상의 변화를 탐구해보기 위해서. 또한 노래에서 나타나는 사랑의 양상이 남녀 간의 사랑만 있는 것이 아니다. 친구 간의, 부모와 자식 간의 사랑, 과거에는 더 나아가서 군신 간의 사랑도 있다. 노래 속 사랑처럼 현실 속의 사랑도 남녀간의 사랑만 있는 것이 아닐 것이다. 또한 사랑의 단계도 다양하다. 짝사랑, 사랑을 시작하는 단계의 설렘, 한창 깊은 사랑에 빠져 있을 무렵의 행복, 이별의 아픔, 사랑 끝에 밀려오는 후회와 미움, 옛사랑에 대한 그리움…. 노래에는 사랑에서 파생된 수많은 감정이 담겨있다. 그러나 사랑을 노래하는 노래는 넘쳐나기 때문에, 어떤 것을 택해야 할 지 어려운 일이 생긴다. 이 페이지를 통해 사랑을 하는 사람에게, 어떤 노래를 들을지 추천해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페이지는 그 사람이 느끼는 감정과 비슷한 사랑을 담은 노래를 시대별로 분류해서 보여주기 위한 페이지이다. 고대의 사랑 노래를 들으면서 우리의 조상들과 시간을 뛰어넘은 공감을 나눌 수도 있다. 음악의 단순한 시대적 분류나,‘사랑’을 주제로 하는 노래의 데이터 한 가지의 개념을 주제로 하는 노래들을 분류한 사례는 많지 않다. 이러한 부족한 음악의 데이터 베이스를 채우기 위해서 설계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light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ForestGreen;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온톨로지==&lt;br /&gt;
*자신이 설계한 콘텐츠의 온톨로지를 설명합니다.&lt;br /&gt;
*이 단락의 제일 상위에는 수업시간에 작성했던 전체 네트워크 그래프를 삽입합니다.&lt;br /&gt;
**{{NetworkGraph | title=전체네트워크그래프.ls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ue&amp;quot;&amp;gt;'''틀을 사용할때 입력할 부분입니다.''' &amp;lt;/font&amp;gt;&lt;br /&gt;
&amp;lt;br/&amp;gt;전체네트워크그래프를 각 팀별 파일명으로 변경&lt;br /&gt;
&lt;br /&gt;
===Sample===&lt;br /&gt;
&amp;lt;pre&amp;gt;&lt;br /&gt;
{{NetworkGraph | title=전체네트워크그래프.lst}}&lt;br /&gt;
&amp;lt;/pre&amp;gt;&lt;br /&gt;
*필요한 경우 별도의 온톨로지 문서를 작성하여 내부 문서 링크(하이퍼링크)를 통해 연결되도록 합니다.&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light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ForestGreen;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콘텐츠 구조==&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whit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15%&amp;quot; | 클래스 !! style=&amp;quot;width:30%&amp;quot; | 설명 !! style=&amp;quot;45%&amp;quot; | 노드&lt;br /&gt;
|-&lt;br /&gt;
|고대 || 상고시대, 삼국시대, 남북국시대까지의 사랑 노래를 정리하였다. || 정읍사, 공무도하가, 황조가, 처용가, 해가, 서동요, 선운산, 명주가, 방등산, 헌화가, 모죽지랑가&lt;br /&gt;
|-&lt;br /&gt;
|고려 시대|| 고려시대 전반에 해당하는 사랑 노래를 정리하였다. || 가시리, 서경별곡, 정석가, 이상곡, 정과정, 동동, 처용가, 쌍화점, 만전춘별사, 사모곡&lt;br /&gt;
|-&lt;br /&gt;
|조선 전기 || 조선 전기에 해당하는 사랑 노래를 정리하였다. 주로 조선 전반의 음악 형태의 기본을 잡는 시기였다. || 미인별곡, 규원가, 동짓달 기나긴 밤을, 사미인곡, 속미인곡, 채련곡, 상사몽, 영반월, 훼벽사, 묏버들 가려 꺾어&lt;br /&gt;
|-&lt;br /&gt;
|조선 후기|| 조선 후기에 해당하는 사랑 노래를 정리하였다. 서민에게 음악이 활성화되어 판소리 음악이 발달하였다. || 사랑가, 심청가, 변강쇠타령, 원부사, 화류사, 춘면곡, 상사별곡, 송여승가, 승답사, 금루사, 진주기생이별곡&lt;br /&gt;
|-&lt;br /&gt;
|근현대 || 근대부터 현대, 지금 계속 만들어지는 사랑 노래를 정리하였다. || 애수의 소야곡, 추억의 소야곡, 거국가, 오! 내사랑(미스코리아), 오빠는 풍각쟁이야, 돌아와요 부산항에, 짝사랑, love dive, 살짝 설렜어, 롤린,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모든날 모든 순간,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나만 안되는 연애, 다른 남자말고 너, 썸,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After Like&lt;br /&gt;
|}&lt;br /&gt;
&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자신이 설계한 관계성(Relation)을 나열하고, 각각의 관계의 의미를 설명하고, 관계성에 해당되는 두 노드(source, target)를 작성합니다.&lt;br /&gt;
*표, 목록(*, #) 등 자유로운 텍스트 형식으로 작성해주세요.&lt;br /&gt;
*예:&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 -의 사랑의 단계를 겪고 있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노래 속 사랑이 어느 단계인지를 나타낸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애수의 소야곡 → 이별&lt;br /&gt;
***#추억의 소야곡 → 이별&lt;br /&gt;
***#짝사랑 → 짝사랑&lt;br /&gt;
***#Love Dive → 사랑의 시작&lt;br /&gt;
***#살짝 설렜어 → 사랑의 시작&lt;br /&gt;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사랑의 시작&lt;br /&gt;
***#After Like → 사랑의 시작&lt;br /&gt;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이별 후 후회&lt;br /&gt;
***#나만 안되는 연애 → 이별&lt;br /&gt;
***#다른 남자말고 너 → 짝사랑&lt;br /&gt;
***#썸 → 썸&lt;br /&gt;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 이별&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 -가 사랑의 대상이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노래 속 사랑의 대상이 누구인지를 나타낸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거국가 → 나라&lt;br /&gt;
***#돌아와요 부산항에 → 형제&lt;br /&gt;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 연인&lt;br /&gt;
***#살짝 설렜어 → 친구&lt;br /&gt;
&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 -인 화자의 태도를 보여준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화자의 사랑에 대한 태도를 나타낸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오! 내사랑 → 적극적&lt;br /&gt;
***#살짝 설렜어 → 소극적&lt;br /&gt;
***#롤린→ 소극적&lt;br /&gt;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소극적&lt;br /&gt;
***#Love Dive→ 적극적&lt;br /&gt;
***#After Like → 적극적&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light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ForestGreen;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자체평가==&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18분반 or 19분반 + 팀명&lt;br /&gt;
|+ style=&amp;quot;caption-side:bottom; text-align:right;&amp;quot;|&lt;br /&gt;
!팀명 || 팀원 || 기여내용 || 자체평가&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7&amp;quot; | 000 || 1번 ||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 점수&lt;br /&gt;
|-&lt;br /&gt;
| 2번 || ||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 점수&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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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4번 || ||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 점수&lt;br /&gt;
|-&lt;br /&gt;
|  5번 || ||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점수&lt;br /&gt;
|-&lt;br /&gt;
|  6번 || ||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점수&lt;br /&gt;
|-&lt;br /&gt;
|  7번 || ||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점수&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 표시===&lt;br /&gt;
  ※ 각 팀별로 표를 복사하여 첨부하기 &lt;br /&gt;
  ※ 모든 기사에 다음과 같이 '기여' 사항을 기술&lt;br /&gt;
&amp;lt;pre&amp;gt;&lt;br /&gt;
	==기여==&lt;br /&gt;
	*[[홍길동]]: 처음 작성&lt;br /&gt;
	*[[김갑순]]: 실내 사진 및 사진 설명문 추가&lt;br /&gt;
	*[[최갑돌]]: 지도 표시 추가, 하이퍼 링크 ..... 추가&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light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ForestGreen;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마인드맵==&lt;br /&gt;
 주제 마인드맵&lt;br /&gt;
사진 첨부   ※ 수업에 했던 포스트잇 사진 가능&lt;br /&gt;
&lt;br /&gt;
 노드 마인드맵&lt;br /&gt;
사진 첨부&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light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ForestGreen;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분류 정보 기록==&lt;br /&gt;
  ※ 모든 기사에 '분류:' 정보 기록&lt;br /&gt;
&amp;lt;pre&amp;gt;&lt;br /&gt;
	[[분류:조별 주제]]&lt;br /&gt;
	[[분류:기여자 이름]]&lt;br /&gt;
&amp;lt;/pre&amp;gt;&lt;br /&gt;
  ※ 개인 분류 페이지에 다음 사항을 기록하세요.&lt;br /&gt;
      * 밑에 나타나는 자신의 기여 기사에 대해 전체적, 부분적으로 어떠한 역할을 했는지&lt;br /&gt;
      * '본문 속 하이퍼 링크' 또는 '관련항목 하이퍼 링크' 작성 및 추가를 통해 어떠한 스토리를 만들어냈는지&lt;br /&gt;
&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LightSalmon; margin: 0; border: 3px solid GoldenRod; padding: 3px 3px 3px 3px;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과제 제출 기한==&lt;br /&gt;
* Wiki 콘텐츠 제작: 2022년 11월 3일(수) 24:00&lt;br /&gt;
&lt;br /&gt;
===평가배점===&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80%;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20%&amp;quot;|평가항목|| style=&amp;quot;width:20%&amp;quot;|중간고사|| style=&amp;quot;width:20%&amp;quot;|기말고사|| style=&amp;quot;width:20%&amp;quot;|과제|| style=&amp;quot;width:20%&amp;quot;| 출석&lt;br /&gt;
|-&lt;br /&gt;
|배점 || 30% || 30% || 20% || 20%&lt;br /&gt;
|}&lt;br /&gt;
===평가내역===&lt;br /&gt;
#기본 요건 충실도&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 콘텐츠 제작 가이드에서 제시한 기본 구성 요건을 갖추었는가?&lt;br /&gt;
#도구 사용 숙지 여부&lt;br /&gt;
#*강의를 통해 배운 위키 문법을 적절히 사용하였는가&lt;br /&gt;
#*네트워크 그래프가 오류 없이 제작되었는가&lt;br /&gt;
#온톨로지 이해&lt;br /&gt;
#*온톨로지의 개념을 이해하고, 자신이 설정한 기획의도에 알맞은 온톨로지를 설계하였는가&lt;br /&gt;
#*자신이 설계한 온톨로지에 따라, 적절한 노드와 링크를 추출하였는가&lt;br /&gt;
#스토리 전달력&lt;br /&gt;
#*전달하고자하는 스토리에 알맞은 네트워크 그래프를 제시하고 있는가&lt;br /&gt;
#*스토리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도구들을 사용하고 응용하였는가(도구: 하이퍼링크,이미지,동영상,지도,타임라인,네트워크 그래프)&lt;/div&gt;</summary>
		<author><name>빙그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86%8C%EB%A6%AC%EA%BE%BC_%EC%A4%91%EA%B0%84%EA%B3%A0%EC%82%AC&amp;diff=4352</id>
		<title>소리꾼 중간고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86%8C%EB%A6%AC%EA%BE%BC_%EC%A4%91%EA%B0%84%EA%B3%A0%EC%82%AC&amp;diff=4352"/>
		<updated>2022-11-01T15:51:2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빙그레: &lt;/p&gt;
&lt;hr /&gt;
&lt;div&gt;&amp;lt;span class=&amp;quot;mw-ui-button {{#switch: {{{color|white}}} | blue = mw-ui-progressive}}&amp;quot; role=&amp;quot;button&amp;quot; aria-disabled=&amp;quot;false&amp;quot;&amp;gt;{{{1|&amp;lt;span style=&amp;quot;color:gray; background:yellow&amp;quot;&amp;gt; '''기획안 작성'''&amp;lt;/span&amp;gt;}}}&amp;lt;/span&amp;gt;&lt;br /&gt;
&lt;br /&gt;
 __TOC__&lt;br /&gt;
*이 문서의 설명에 따라 위키 문서를 작성해주세요.&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light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ForestGreen;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red&amp;quot;&amp;gt; '''''사랑을 기억하는 법, 음악'''''&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light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ForestGreen;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기획의도==&lt;br /&gt;
*콘텐츠를 기획하게 된 배경, 목적, 기대하는 바 등을 상세하게 서술해주세요.&lt;br /&gt;
*여러분들이 작성한 기획의도에 근거하여, 온톨로지가 적절하게 설계되었는지, 노드/링크가 충분하게 선정되었는지 등을 평가하게 됩니다. 따라서 기획의도를 구체적으로 분명하게 서술해주어야 합니다.&lt;br /&gt;
*기획 배경&lt;br /&gt;
 시대와 지역을 막론하고 사랑이라는 감정은 사람들의 큰 관심사였다. 사랑은 사람의 본성 중 하나이다. ‘사랑을 사랑하는 노래’라는 기사를 통해 노래 제목에 가장 많이 쓰인 단어가 ‘사랑’임을 알게 되었다. 사랑은 그만큼 흔한 소재이지만, 그 속에 들어있는 내용은 각기 다르다. '사랑’이라는 것은 남녀간의 애정은 물론 가족간의, 형제간의, 친구간의 애정까지 망라하는 개념이다. &amp;lt;노래의 언어&amp;gt;라는 책에서 1923년부터 사랑받고 있는 유행가 2만 6251곡을 추려 언어학적으로분석해보았을 때, ‘사랑’이라는 단어가 8만 2782회로 ‘나’나 ‘너’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그래서 궁금해졌다. 왜 이렇게 사랑노래가 많은 걸까? 과거에도 사랑노래가 많았을까? 시대에 따라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은 계속 달라진다.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 또한 각자 다르다.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 중 가장 효과적인 것은 노래라고 생각한다.&lt;br /&gt;
&lt;br /&gt;
*기획 의도 (목적)&lt;br /&gt;
 과거와 현대의 사람들이 사랑을 다루는 방법과 사랑을 노래하는 양상의 변화를 탐구해보기 위해서. 또한 노래에서 나타나는 사랑의 양상이 남녀 간의 사랑만 있는 것이 아니다. 친구 간의, 부모와 자식 간의 사랑, 과거에는 더 나아가서 군신 간의 사랑도 있다. 노래 속 사랑처럼 현실 속의 사랑도 남녀간의 사랑만 있는 것이 아닐 것이다. 또한 사랑의 단계도 다양하다. 짝사랑, 사랑을 시작하는 단계의 설렘, 한창 깊은 사랑에 빠져 있을 무렵의 행복, 이별의 아픔, 사랑 끝에 밀려오는 후회와 미움, 옛사랑에 대한 그리움…. 노래에는 사랑에서 파생된 수많은 감정이 담겨있다. 그러나 사랑을 노래하는 노래는 넘쳐나기 때문에, 어떤 것을 택해야 할 지 어려운 일이 생긴다. 이 페이지를 통해 사랑을 하는 사람에게, 어떤 노래를 들을지 추천해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페이지는 그 사람이 느끼는 감정과 비슷한 사랑을 담은 노래를 시대별로 분류해서 보여주기 위한 페이지이다. 고대의 사랑 노래를 들으면서 우리의 조상들과 시간을 뛰어넘은 공감을 나눌 수도 있다. 음악의 단순한 시대적 분류나,‘사랑’을 주제로 하는 노래의 데이터 한 가지의 개념을 주제로 하는 노래들을 분류한 사례는 많지 않다. 이러한 부족한 음악의 데이터 베이스를 채우기 위해서 설계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light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ForestGreen;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온톨로지==&lt;br /&gt;
*자신이 설계한 콘텐츠의 온톨로지를 설명합니다.&lt;br /&gt;
*이 단락의 제일 상위에는 수업시간에 작성했던 전체 네트워크 그래프를 삽입합니다.&lt;br /&gt;
**{{NetworkGraph | title=전체네트워크그래프.ls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ue&amp;quot;&amp;gt;'''틀을 사용할때 입력할 부분입니다.''' &amp;lt;/font&amp;gt;&lt;br /&gt;
&amp;lt;br/&amp;gt;전체네트워크그래프를 각 팀별 파일명으로 변경&lt;br /&gt;
&lt;br /&gt;
===Sample===&lt;br /&gt;
&amp;lt;pre&amp;gt;&lt;br /&gt;
{{NetworkGraph | title=전체네트워크그래프.lst}}&lt;br /&gt;
&amp;lt;/pre&amp;gt;&lt;br /&gt;
*필요한 경우 별도의 온톨로지 문서를 작성하여 내부 문서 링크(하이퍼링크)를 통해 연결되도록 합니다.&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light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ForestGreen;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콘텐츠 구조==&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whit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15%&amp;quot; | 클래스 !! style=&amp;quot;width:30%&amp;quot; | 설명 !! style=&amp;quot;45%&amp;quot; | 노드&lt;br /&gt;
|-&lt;br /&gt;
|고대 || 상고시대, 삼국시대, 남북국시대까지의 사랑 노래를 정리하였다. || 정읍사, 공무도하가, 황조가, 처용가, 해가, 서동요, 선운산, 명주가, 방등산, 헌화가, 모죽지랑가&lt;br /&gt;
|-&lt;br /&gt;
|고려 시대|| 고려시대 전반에 해당하는 사랑 노래를 정리하였다. || 가시리, 서경별곡, 정석가, 이상곡, 정과정, 동동, 처용가, 쌍화점, 만전춘별사, 사모곡&lt;br /&gt;
|-&lt;br /&gt;
|조선 전기 || 조선 전기에 해당하는 사랑 노래를 정리하였다. 주로 조선 전반의 음악 형태의 기본을 잡는 시기였다. || 미인별곡, 규원가, 동짓달 기나긴 밤을, 사미인곡, 속미인곡, 채련곡, 상사몽, 영반월, 훼벽사, 묏버들 가려 꺾어&lt;br /&gt;
|-&lt;br /&gt;
|조선 후기|| 조선 후기에 해당하는 사랑 노래를 정리하였다. 서민에게 음악이 활성화되어 판소리 음악이 발달하였다. || 사랑가, 심청가, 변강쇠타령, 원부사, 화류사, 춘면곡, 상사별곡, 송여승가, 승답사, 금루사, 진주기생이별곡&lt;br /&gt;
|-&lt;br /&gt;
|근현대 || 근대부터 현대, 지금 계속 만들어지는 사랑 노래를 정리하였다. || 애수의 소야곡, 추억의 소야곡, 거국가, 오! 내사랑(미스코리아), 오빠는 풍각쟁이야, 돌아와요 부산항에, 짝사랑, love dive, 살짝 설렜어, 롤린,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모든날 모든 순간,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나만 안되는 연애, 다른 남자말고 너, 썸,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After Like&lt;br /&gt;
|}&lt;br /&gt;
&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자신이 설계한 관계성(Relation)을 나열하고, 각각의 관계의 의미를 설명하고, 관계성에 해당되는 두 노드(source, target)를 작성합니다.&lt;br /&gt;
*표, 목록(*, #) 등 자유로운 텍스트 형식으로 작성해주세요.&lt;br /&gt;
*예:&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 -의 사랑의 단계를 겪고 있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노래 속 사랑이 어느 단계인지를 나타낸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애수의 소야곡 → 이별&lt;br /&gt;
***#추억의 소야곡 → 이별&lt;br /&gt;
***#짝사랑 → 짝사랑&lt;br /&gt;
***#Love Dive → 사랑의 시작&lt;br /&gt;
***#살짝 설렜어 → 사랑의 시작&lt;br /&gt;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사랑의 시작&lt;br /&gt;
***#After Like → 사랑의 시작&lt;br /&gt;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이별 후 후회&lt;br /&gt;
***#나만 안되는 연애 → 이별&lt;br /&gt;
***#다른 남자말고 너 → 짝사랑&lt;br /&gt;
***#썸 → 썸&lt;br /&gt;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 이별&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 -가 사랑의 대상이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노래 속 사랑의 대상이 누구인지를 나타낸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거국가 → 나라&lt;br /&gt;
***#돌아와요 부산항에 → 형제&lt;br /&gt;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 연인&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 -인 화자의 태도를 보여준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화자의 사랑에 대한 태도를 나타낸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오! 내사랑 → 적극적&lt;br /&gt;
***#살짝 설렜어 → 소극적&lt;br /&gt;
***#롤린→ 소극적&lt;br /&gt;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소극적&lt;br /&gt;
***#Love Dive→ 적극적&lt;br /&gt;
***#After Like → 적극적&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light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ForestGreen;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자체평가==&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18분반 or 19분반 + 팀명&lt;br /&gt;
|+ style=&amp;quot;caption-side:bottom; text-align:right;&amp;quot;|&lt;br /&gt;
!팀명 || 팀원 || 기여내용 || 자체평가&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7&amp;quot; | 000 || 1번 ||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 점수&lt;br /&gt;
|-&lt;br /&gt;
| 2번 || ||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 점수&lt;br /&gt;
|-&lt;br /&gt;
|  3번|| ||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 점수&lt;br /&gt;
|-&lt;br /&gt;
|  4번 || ||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 점수&lt;br /&gt;
|-&lt;br /&gt;
|  5번 || ||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점수&lt;br /&gt;
|-&lt;br /&gt;
|  6번 || ||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점수&lt;br /&gt;
|-&lt;br /&gt;
|  7번 || ||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점수&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 표시===&lt;br /&gt;
  ※ 각 팀별로 표를 복사하여 첨부하기 &lt;br /&gt;
  ※ 모든 기사에 다음과 같이 '기여' 사항을 기술&lt;br /&gt;
&amp;lt;pre&amp;gt;&lt;br /&gt;
	==기여==&lt;br /&gt;
	*[[홍길동]]: 처음 작성&lt;br /&gt;
	*[[김갑순]]: 실내 사진 및 사진 설명문 추가&lt;br /&gt;
	*[[최갑돌]]: 지도 표시 추가, 하이퍼 링크 ..... 추가&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light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ForestGreen;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마인드맵==&lt;br /&gt;
 주제 마인드맵&lt;br /&gt;
사진 첨부   ※ 수업에 했던 포스트잇 사진 가능&lt;br /&gt;
&lt;br /&gt;
 노드 마인드맵&lt;br /&gt;
사진 첨부&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light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ForestGreen;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분류 정보 기록==&lt;br /&gt;
  ※ 모든 기사에 '분류:' 정보 기록&lt;br /&gt;
&amp;lt;pre&amp;gt;&lt;br /&gt;
	[[분류:조별 주제]]&lt;br /&gt;
	[[분류:기여자 이름]]&lt;br /&gt;
&amp;lt;/pre&amp;gt;&lt;br /&gt;
  ※ 개인 분류 페이지에 다음 사항을 기록하세요.&lt;br /&gt;
      * 밑에 나타나는 자신의 기여 기사에 대해 전체적, 부분적으로 어떠한 역할을 했는지&lt;br /&gt;
      * '본문 속 하이퍼 링크' 또는 '관련항목 하이퍼 링크' 작성 및 추가를 통해 어떠한 스토리를 만들어냈는지&lt;br /&gt;
&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LightSalmon; margin: 0; border: 3px solid GoldenRod; padding: 3px 3px 3px 3px;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과제 제출 기한==&lt;br /&gt;
* Wiki 콘텐츠 제작: 2022년 11월 3일(수) 24:00&lt;br /&gt;
&lt;br /&gt;
===평가배점===&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80%;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20%&amp;quot;|평가항목|| style=&amp;quot;width:20%&amp;quot;|중간고사|| style=&amp;quot;width:20%&amp;quot;|기말고사|| style=&amp;quot;width:20%&amp;quot;|과제|| style=&amp;quot;width:20%&amp;quot;| 출석&lt;br /&gt;
|-&lt;br /&gt;
|배점 || 30% || 30% || 20% || 20%&lt;br /&gt;
|}&lt;br /&gt;
===평가내역===&lt;br /&gt;
#기본 요건 충실도&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 콘텐츠 제작 가이드에서 제시한 기본 구성 요건을 갖추었는가?&lt;br /&gt;
#도구 사용 숙지 여부&lt;br /&gt;
#*강의를 통해 배운 위키 문법을 적절히 사용하였는가&lt;br /&gt;
#*네트워크 그래프가 오류 없이 제작되었는가&lt;br /&gt;
#온톨로지 이해&lt;br /&gt;
#*온톨로지의 개념을 이해하고, 자신이 설정한 기획의도에 알맞은 온톨로지를 설계하였는가&lt;br /&gt;
#*자신이 설계한 온톨로지에 따라, 적절한 노드와 링크를 추출하였는가&lt;br /&gt;
#스토리 전달력&lt;br /&gt;
#*전달하고자하는 스토리에 알맞은 네트워크 그래프를 제시하고 있는가&lt;br /&gt;
#*스토리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도구들을 사용하고 응용하였는가(도구: 하이퍼링크,이미지,동영상,지도,타임라인,네트워크 그래프)&lt;/div&gt;</summary>
		<author><name>빙그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86%8C%EB%A6%AC%EA%BE%BC_%EC%A4%91%EA%B0%84%EA%B3%A0%EC%82%AC&amp;diff=4351</id>
		<title>소리꾼 중간고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C%86%8C%EB%A6%AC%EA%BE%BC_%EC%A4%91%EA%B0%84%EA%B3%A0%EC%82%AC&amp;diff=4351"/>
		<updated>2022-11-01T15:49:0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빙그레: &lt;/p&gt;
&lt;hr /&gt;
&lt;div&gt;&amp;lt;span class=&amp;quot;mw-ui-button {{#switch: {{{color|white}}} | blue = mw-ui-progressive}}&amp;quot; role=&amp;quot;button&amp;quot; aria-disabled=&amp;quot;false&amp;quot;&amp;gt;{{{1|&amp;lt;span style=&amp;quot;color:gray; background:yellow&amp;quot;&amp;gt; '''기획안 작성'''&amp;lt;/span&amp;gt;}}}&amp;lt;/span&amp;gt;&lt;br /&gt;
&lt;br /&gt;
 __TOC__&lt;br /&gt;
*이 문서의 설명에 따라 위키 문서를 작성해주세요.&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light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ForestGreen;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amp;lt;font color=&amp;quot;red&amp;quot;&amp;gt; '''''사랑을 기억하는 법, 음악'''''&amp;lt;/font&amp;gt;==&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light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ForestGreen;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기획의도==&lt;br /&gt;
*콘텐츠를 기획하게 된 배경, 목적, 기대하는 바 등을 상세하게 서술해주세요.&lt;br /&gt;
*여러분들이 작성한 기획의도에 근거하여, 온톨로지가 적절하게 설계되었는지, 노드/링크가 충분하게 선정되었는지 등을 평가하게 됩니다. 따라서 기획의도를 구체적으로 분명하게 서술해주어야 합니다.&lt;br /&gt;
*기획 배경&lt;br /&gt;
 시대와 지역을 막론하고 사랑이라는 감정은 사람들의 큰 관심사였다. 사랑은 사람의 본성 중 하나이다. ‘사랑을 사랑하는 노래’라는 기사를 통해 노래 제목에 가장 많이 쓰인 단어가 ‘사랑’임을 알게 되었다. 사랑은 그만큼 흔한 소재이지만, 그 속에 들어있는 내용은 각기 다르다. '사랑’이라는 것은 남녀간의 애정은 물론 가족간의, 형제간의, 친구간의 애정까지 망라하는 개념이다. &amp;lt;노래의 언어&amp;gt;라는 책에서 1923년부터 사랑받고 있는 유행가 2만 6251곡을 추려 언어학적으로분석해보았을 때, ‘사랑’이라는 단어가 8만 2782회로 ‘나’나 ‘너’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그래서 궁금해졌다. 왜 이렇게 사랑노래가 많은 걸까? 과거에도 사랑노래가 많았을까? 시대에 따라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은 계속 달라진다.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 또한 각자 다르다.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 중 가장 효과적인 것은 노래라고 생각한다.&lt;br /&gt;
&lt;br /&gt;
*기획 의도 (목적)&lt;br /&gt;
 과거와 현대의 사람들이 사랑을 다루는 방법과 사랑을 노래하는 양상의 변화를 탐구해보기 위해서. 또한 노래에서 나타나는 사랑의 양상이 남녀 간의 사랑만 있는 것이 아니다. 친구 간의, 부모와 자식 간의 사랑, 과거에는 더 나아가서 군신 간의 사랑도 있다. 노래 속 사랑처럼 현실 속의 사랑도 남녀간의 사랑만 있는 것이 아닐 것이다. 또한 사랑의 단계도 다양하다. 짝사랑, 사랑을 시작하는 단계의 설렘, 한창 깊은 사랑에 빠져 있을 무렵의 행복, 이별의 아픔, 사랑 끝에 밀려오는 후회와 미움, 옛사랑에 대한 그리움…. 노래에는 사랑에서 파생된 수많은 감정이 담겨있다. 그러나 사랑을 노래하는 노래는 넘쳐나기 때문에, 어떤 것을 택해야 할 지 어려운 일이 생긴다. 이 페이지를 통해 사랑을 하는 사람에게, 어떤 노래를 들을지 추천해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페이지는 그 사람이 느끼는 감정과 비슷한 사랑을 담은 노래를 시대별로 분류해서 보여주기 위한 페이지이다. 고대의 사랑 노래를 들으면서 우리의 조상들과 시간을 뛰어넘은 공감을 나눌 수도 있다. 음악의 단순한 시대적 분류나,‘사랑’을 주제로 하는 노래의 데이터 한 가지의 개념을 주제로 하는 노래들을 분류한 사례는 많지 않다. 이러한 부족한 음악의 데이터 베이스를 채우기 위해서 설계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light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ForestGreen;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온톨로지==&lt;br /&gt;
*자신이 설계한 콘텐츠의 온톨로지를 설명합니다.&lt;br /&gt;
*이 단락의 제일 상위에는 수업시간에 작성했던 전체 네트워크 그래프를 삽입합니다.&lt;br /&gt;
**{{NetworkGraph | title=전체네트워크그래프.lst}}&lt;br /&gt;
&amp;lt;font color=&amp;quot;blue&amp;quot;&amp;gt;'''틀을 사용할때 입력할 부분입니다.''' &amp;lt;/font&amp;gt;&lt;br /&gt;
&amp;lt;br/&amp;gt;전체네트워크그래프를 각 팀별 파일명으로 변경&lt;br /&gt;
&lt;br /&gt;
===Sample===&lt;br /&gt;
&amp;lt;pre&amp;gt;&lt;br /&gt;
{{NetworkGraph | title=전체네트워크그래프.lst}}&lt;br /&gt;
&amp;lt;/pre&amp;gt;&lt;br /&gt;
*필요한 경우 별도의 온톨로지 문서를 작성하여 내부 문서 링크(하이퍼링크)를 통해 연결되도록 합니다.&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light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ForestGreen;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콘텐츠 구조==&lt;br /&gt;
&lt;br /&gt;
===클래스(Class)===&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 sor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color:white&amp;quot;&lt;br /&gt;
! style=&amp;quot;width:15%&amp;quot; | 클래스 !! style=&amp;quot;width:30%&amp;quot; | 설명 !! style=&amp;quot;45%&amp;quot; | 노드&lt;br /&gt;
|-&lt;br /&gt;
|고대 || 상고시대, 삼국시대, 남북국시대까지의 사랑 노래를 정리하였다. || 정읍사, 공무도하가, 황조가, 처용가, 해가, 서동요, 선운산, 명주가, 방등산, 헌화가, 모죽지랑가&lt;br /&gt;
|-&lt;br /&gt;
|고려 시대|| 고려시대 전반에 해당하는 사랑 노래를 정리하였다. || 가시리, 서경별곡, 정석가, 이상곡, 정과정, 동동, 처용가, 쌍화점, 만전춘별사, 사모곡&lt;br /&gt;
|-&lt;br /&gt;
|조선 전기 || 조선 전기에 해당하는 사랑 노래를 정리하였다. 주로 조선 전반의 음악 형태의 기본을 잡는 시기였다. || 미인별곡, 규원가, 동짓달 기나긴 밤을, 사미인곡, 속미인곡, 채련곡, 상사몽, 영반월, 훼벽사, 묏버들 가려 꺾어&lt;br /&gt;
|-&lt;br /&gt;
|조선 후기|| 조선 후기에 해당하는 사랑 노래를 정리하였다. 서민에게 음악이 활성화되어 판소리 음악이 발달하였다. || 사랑가, 심청가, 변강쇠타령, 원부사, 화류사, 춘면곡, 상사별곡, 송여승가, 승답사, 금루사, 진주기생이별곡&lt;br /&gt;
|-&lt;br /&gt;
|근현대 || 근대부터 현대, 지금 계속 만들어지는 사랑 노래를 정리하였다. || 애수의 소야곡, 추억의 소야곡, 거국가, 오! 내사랑(미스코리아), 오빠는 풍각쟁이야, 돌아와요 부산항에, 짝사랑, love dive, 살짝 설렜어, 롤린,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모든날 모든 순간,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나만 안되는 연애, 다른 남자말고 너, 썸,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lt;br /&gt;
|}&lt;br /&gt;
&lt;br /&gt;
===관계성(Relation)===&lt;br /&gt;
*자신이 설계한 관계성(Relation)을 나열하고, 각각의 관계의 의미를 설명하고, 관계성에 해당되는 두 노드(source, target)를 작성합니다.&lt;br /&gt;
*표, 목록(*, #) 등 자유로운 텍스트 형식으로 작성해주세요.&lt;br /&gt;
*예:&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 -의 사랑의 단계를 겪고 있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노래 속 사랑이 어느 단계인지를 나타낸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애수의 소야곡 → 이별&lt;br /&gt;
***#추억의 소야곡 → 이별&lt;br /&gt;
***#짝사랑 → 짝사랑&lt;br /&gt;
***#Love Dive → 사랑의 시작&lt;br /&gt;
***#살짝 설렜어 → 사랑의 시작&lt;br /&gt;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사랑의 시작&lt;br /&gt;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이별 후 후회&lt;br /&gt;
***#나만 안되는 연애 → 이별&lt;br /&gt;
***#다른 남자말고 너 → 짝사랑&lt;br /&gt;
***#썸 → 썸&lt;br /&gt;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 이별&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 -가 사랑의 대상이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노래 속 사랑의 대상이 누구인지를 나타낸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거국가 → 나라&lt;br /&gt;
***#돌아와요 부산항에 → 형제&lt;br /&gt;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 연인&lt;br /&gt;
**&amp;lt;span style=&amp;quot;color:green&amp;quot;&amp;gt;''' -인 화자의 태도를 보여준다'''&amp;lt;/span&amp;gt;&lt;br /&gt;
***설명: 화자의 사랑에 대한 태도를 나타낸다&lt;br /&gt;
***해당노드: &lt;br /&gt;
***#오! 내사랑 → 적극적&lt;br /&gt;
***#살짝 설렜어 → 소극적&lt;br /&gt;
***#롤린→ 소극적&lt;br /&gt;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소극적&lt;br /&gt;
***#Love Dive→ 적극적&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light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ForestGreen;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자체평가==&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 18분반 or 19분반 + 팀명&lt;br /&gt;
|+ style=&amp;quot;caption-side:bottom; text-align:right;&amp;quot;|&lt;br /&gt;
!팀명 || 팀원 || 기여내용 || 자체평가&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7&amp;quot; | 000 || 1번 ||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 점수&lt;br /&gt;
|-&lt;br /&gt;
| 2번 || ||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 점수&lt;br /&gt;
|-&lt;br /&gt;
|  3번|| ||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 점수&lt;br /&gt;
|-&lt;br /&gt;
|  4번 || ||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 점수&lt;br /&gt;
|-&lt;br /&gt;
|  5번 || ||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점수&lt;br /&gt;
|-&lt;br /&gt;
|  6번 || ||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점수&lt;br /&gt;
|-&lt;br /&gt;
|  7번 || || style=&amp;quot;background:lightblue; color:white&amp;quot; |점수&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기여 표시===&lt;br /&gt;
  ※ 각 팀별로 표를 복사하여 첨부하기 &lt;br /&gt;
  ※ 모든 기사에 다음과 같이 '기여' 사항을 기술&lt;br /&gt;
&amp;lt;pre&amp;gt;&lt;br /&gt;
	==기여==&lt;br /&gt;
	*[[홍길동]]: 처음 작성&lt;br /&gt;
	*[[김갑순]]: 실내 사진 및 사진 설명문 추가&lt;br /&gt;
	*[[최갑돌]]: 지도 표시 추가, 하이퍼 링크 ..... 추가&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light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ForestGreen;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마인드맵==&lt;br /&gt;
 주제 마인드맵&lt;br /&gt;
사진 첨부   ※ 수업에 했던 포스트잇 사진 가능&lt;br /&gt;
&lt;br /&gt;
 노드 마인드맵&lt;br /&gt;
사진 첨부&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lightblue; margin: 0; border: 3px solid ForestGreen; padding: 3px ;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분류 정보 기록==&lt;br /&gt;
  ※ 모든 기사에 '분류:' 정보 기록&lt;br /&gt;
&amp;lt;pre&amp;gt;&lt;br /&gt;
	[[분류:조별 주제]]&lt;br /&gt;
	[[분류:기여자 이름]]&lt;br /&gt;
&amp;lt;/pre&amp;gt;&lt;br /&gt;
  ※ 개인 분류 페이지에 다음 사항을 기록하세요.&lt;br /&gt;
      * 밑에 나타나는 자신의 기여 기사에 대해 전체적, 부분적으로 어떠한 역할을 했는지&lt;br /&gt;
      * '본문 속 하이퍼 링크' 또는 '관련항목 하이퍼 링크' 작성 및 추가를 통해 어떠한 스토리를 만들어냈는지&lt;br /&gt;
&lt;br /&gt;
&lt;br /&gt;
==주석==&lt;br /&gt;
&lt;br /&gt;
==참고문헌==&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div style=&amp;quot;background-color:LightSalmon; margin: 0; border: 3px solid GoldenRod; padding: 3px 3px 3px 3px; border-radius:100px&amp;quot;&amp;gt;과제 제출 기한==&lt;br /&gt;
* Wiki 콘텐츠 제작: 2022년 11월 3일(수) 24:00&lt;br /&gt;
&lt;br /&gt;
===평가배점===&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 width:80%; background:white;&amp;quot;&lt;br /&gt;
!style=&amp;quot;width:20%&amp;quot;|평가항목|| style=&amp;quot;width:20%&amp;quot;|중간고사|| style=&amp;quot;width:20%&amp;quot;|기말고사|| style=&amp;quot;width:20%&amp;quot;|과제|| style=&amp;quot;width:20%&amp;quot;| 출석&lt;br /&gt;
|-&lt;br /&gt;
|배점 || 30% || 30% || 20% || 20%&lt;br /&gt;
|}&lt;br /&gt;
===평가내역===&lt;br /&gt;
#기본 요건 충실도&lt;br /&gt;
#*디지털 큐레이션 콘텐츠 제작 가이드에서 제시한 기본 구성 요건을 갖추었는가?&lt;br /&gt;
#도구 사용 숙지 여부&lt;br /&gt;
#*강의를 통해 배운 위키 문법을 적절히 사용하였는가&lt;br /&gt;
#*네트워크 그래프가 오류 없이 제작되었는가&lt;br /&gt;
#온톨로지 이해&lt;br /&gt;
#*온톨로지의 개념을 이해하고, 자신이 설정한 기획의도에 알맞은 온톨로지를 설계하였는가&lt;br /&gt;
#*자신이 설계한 온톨로지에 따라, 적절한 노드와 링크를 추출하였는가&lt;br /&gt;
#스토리 전달력&lt;br /&gt;
#*전달하고자하는 스토리에 알맞은 네트워크 그래프를 제시하고 있는가&lt;br /&gt;
#*스토리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도구들을 사용하고 응용하였는가(도구: 하이퍼링크,이미지,동영상,지도,타임라인,네트워크 그래프)&lt;/div&gt;</summary>
		<author><name>빙그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B%B9%99%EA%B7%B8%EB%A0%88&amp;diff=1451</id>
		<title>빙그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B%B9%99%EA%B7%B8%EB%A0%88&amp;diff=1451"/>
		<updated>2022-10-13T02:21:0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빙그레: /* 이름 */&lt;/p&gt;
&lt;hr /&gt;
&lt;div&gt;====이름====&lt;br /&gt;
'''빙그레'''&lt;br /&gt;
웃는 하루 되세요~&lt;br /&gt;
&lt;br /&gt;
사실 바나나 우유가 먹고 싶었어요...&lt;br /&gt;
&lt;br /&gt;
====학력====&lt;br /&gt;
*두일초등학교&lt;br /&gt;
*두일중학교&lt;br /&gt;
*운정고등학교&lt;br /&gt;
*고려대학교 한문학과&lt;br /&gt;
&lt;br /&gt;
====좋아하는 것====&lt;br /&gt;
*잠자기&lt;br /&gt;
*노래 듣기&lt;br /&gt;
&lt;br /&gt;
====사진====&lt;br /&gt;
[[파일:A06F2158-5636-4FFE-ABB2-1879CBA42681.JPG]]&lt;/div&gt;</summary>
		<author><name>빙그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B%B9%99%EA%B7%B8%EB%A0%88&amp;diff=1450</id>
		<title>빙그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B%B9%99%EA%B7%B8%EB%A0%88&amp;diff=1450"/>
		<updated>2022-10-13T02:20:3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빙그레: /* 이름 */&lt;/p&gt;
&lt;hr /&gt;
&lt;div&gt;====이름====&lt;br /&gt;
'''빙그레'''&lt;br /&gt;
빙그레 웃는 하루 되세요~&lt;br /&gt;
&lt;br /&gt;
사실 바나나 우유가 먹고 싶었어요...&lt;br /&gt;
&lt;br /&gt;
====학력====&lt;br /&gt;
*두일초등학교&lt;br /&gt;
*두일중학교&lt;br /&gt;
*운정고등학교&lt;br /&gt;
*고려대학교 한문학과&lt;br /&gt;
&lt;br /&gt;
====좋아하는 것====&lt;br /&gt;
*잠자기&lt;br /&gt;
*노래 듣기&lt;br /&gt;
&lt;br /&gt;
====사진====&lt;br /&gt;
[[파일:A06F2158-5636-4FFE-ABB2-1879CBA42681.JPG]]&lt;/div&gt;</summary>
		<author><name>빙그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B%B9%99%EA%B7%B8%EB%A0%88&amp;diff=1449</id>
		<title>빙그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B%B9%99%EA%B7%B8%EB%A0%88&amp;diff=1449"/>
		<updated>2022-10-13T02:19:1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빙그레: /* 이름 */&lt;/p&gt;
&lt;hr /&gt;
&lt;div&gt;====이름====&lt;br /&gt;
*빙그레 웃는 하루 되세요~&lt;br /&gt;
*사실 바나나 우유가 먹고 싶었습니다...&lt;br /&gt;
&lt;br /&gt;
====학력====&lt;br /&gt;
*두일초등학교&lt;br /&gt;
*두일중학교&lt;br /&gt;
*운정고등학교&lt;br /&gt;
*고려대학교 한문학과&lt;br /&gt;
&lt;br /&gt;
====좋아하는 것====&lt;br /&gt;
*잠자기&lt;br /&gt;
*노래 듣기&lt;br /&gt;
&lt;br /&gt;
====사진====&lt;br /&gt;
[[파일:A06F2158-5636-4FFE-ABB2-1879CBA42681.JPG]]&lt;/div&gt;</summary>
		<author><name>빙그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B%B9%99%EA%B7%B8%EB%A0%88&amp;diff=1448</id>
		<title>빙그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B%B9%99%EA%B7%B8%EB%A0%88&amp;diff=1448"/>
		<updated>2022-10-13T02:17:5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빙그레: /* 바나나 우유를 좋아합니다 */&lt;/p&gt;
&lt;hr /&gt;
&lt;div&gt;====이름====&lt;br /&gt;
*바나나 우유가 먹고 싶었습니다...&lt;br /&gt;
&lt;br /&gt;
====학력====&lt;br /&gt;
*두일초등학교&lt;br /&gt;
*두일중학교&lt;br /&gt;
*운정고등학교&lt;br /&gt;
*고려대학교 한문학과&lt;br /&gt;
&lt;br /&gt;
====좋아하는 것====&lt;br /&gt;
*잠자기&lt;br /&gt;
*노래 듣기&lt;br /&gt;
&lt;br /&gt;
====사진====&lt;br /&gt;
[[파일:A06F2158-5636-4FFE-ABB2-1879CBA42681.JPG]]&lt;/div&gt;</summary>
		<author><name>빙그레</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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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빙그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B%B9%99%EA%B7%B8%EB%A0%88&amp;diff=1447"/>
		<updated>2022-10-13T02:17:4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빙그레: /* 이름 */&lt;/p&gt;
&lt;hr /&gt;
&lt;div&gt;====이름====&lt;br /&gt;
*바나나 우유가 먹고 싶었습니다...&lt;br /&gt;
&lt;br /&gt;
====바나나 우유를 좋아합니다====&lt;br /&gt;
&lt;br /&gt;
====학력====&lt;br /&gt;
*두일초등학교&lt;br /&gt;
*두일중학교&lt;br /&gt;
*운정고등학교&lt;br /&gt;
*고려대학교 한문학과&lt;br /&gt;
&lt;br /&gt;
====좋아하는 것====&lt;br /&gt;
*잠자기&lt;br /&gt;
*노래 듣기&lt;br /&gt;
&lt;br /&gt;
====사진====&lt;br /&gt;
[[파일:A06F2158-5636-4FFE-ABB2-1879CBA42681.JPG]]&lt;/div&gt;</summary>
		<author><name>빙그레</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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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빙그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B%B9%99%EA%B7%B8%EB%A0%88&amp;diff=1446"/>
		<updated>2022-10-13T02:16:4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빙그레: &lt;/p&gt;
&lt;hr /&gt;
&lt;div&gt;====이름====&lt;br /&gt;
====바나나 우유를 좋아합니다====&lt;br /&gt;
&lt;br /&gt;
====학력====&lt;br /&gt;
*두일초등학교&lt;br /&gt;
*두일중학교&lt;br /&gt;
*운정고등학교&lt;br /&gt;
*고려대학교 한문학과&lt;br /&gt;
&lt;br /&gt;
====좋아하는 것====&lt;br /&gt;
*잠자기&lt;br /&gt;
*노래 듣기&lt;br /&gt;
&lt;br /&gt;
====사진====&lt;br /&gt;
[[파일:A06F2158-5636-4FFE-ABB2-1879CBA42681.JPG]]&lt;/div&gt;</summary>
		<author><name>빙그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dh_edu/wiki/index.php?title=%EB%B9%99%EA%B7%B8%EB%A0%88&amp;diff=1445</id>
		<title>빙그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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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3T02:15:0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빙그레: &lt;/p&gt;
&lt;hr /&gt;
&lt;div&gt;====학력====&lt;br /&gt;
*두일초등학교&lt;br /&gt;
*두일중학교&lt;br /&gt;
*운정고등학교&lt;br /&gt;
*고려대학교 한문학과&lt;br /&gt;
&lt;br /&gt;
====좋아하는 것====&lt;br /&gt;
*잠자기&lt;br /&gt;
*노래 듣기&lt;br /&gt;
&lt;br /&gt;
====사진====&lt;br /&gt;
[[파일:A06F2158-5636-4FFE-ABB2-1879CBA42681.JPG]]&lt;/div&gt;</summary>
		<author><name>빙그레</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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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빙그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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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3T02:14:2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빙그레: /* 학력 */&lt;/p&gt;
&lt;hr /&gt;
&lt;div&gt;====학력====&lt;br /&gt;
*두일초등학교&lt;br /&gt;
*두일중학교&lt;br /&gt;
*운정고등학교&lt;br /&gt;
*고려대학교 한문학과&lt;br /&gt;
&lt;br /&gt;
====좋아하는 것====&lt;br /&gt;
*잠자기&lt;br /&gt;
*노래 듣기&lt;/div&gt;</summary>
		<author><name>빙그레</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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