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dh.aks.ac.kr/~biguni/wiki/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B6%88%EA%B5%90%EC%A0%90%EC%9E%90%EC%84%B1%EC%A0%84</id>
	<title>불교점자성전 - 편집 역사</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dh.aks.ac.kr/~biguni/wiki/index.php?action=history&amp;feed=atom&amp;title=%EB%B6%88%EA%B5%90%EC%A0%90%EC%9E%90%EC%84%B1%EC%A0%84"/>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biguni/wiki/index.php?title=%EB%B6%88%EA%B5%90%EC%A0%90%EC%9E%90%EC%84%B1%EC%A0%84&amp;action=history"/>
	<updated>2026-05-20T21:54:24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31.8</generator>
	<entry>
		<id>http://dh.aks.ac.kr/~biguni/wiki/index.php?title=%EB%B6%88%EA%B5%90%EC%A0%90%EC%9E%90%EC%84%B1%EC%A0%84&amp;diff=31288&amp;oldid=prev</id>
		<title>이병두: 새 문서: * '''명칭 : 불교점자성전''' 『불교점자성전』은 대전 연화사 주지인 종실스님이 시각장애인 불자를 위해 1988년에 발간한 서적이다. &lt;/br&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biguni/wiki/index.php?title=%EB%B6%88%EA%B5%90%EC%A0%90%EC%9E%90%EC%84%B1%EC%A0%84&amp;diff=31288&amp;oldid=prev"/>
		<updated>2024-08-01T07:55: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새 문서: * &amp;#039;&amp;#039;&amp;#039;명칭 : 불교점자성전&amp;#039;&amp;#039;&amp;#039; 『불교점자성전』은 대전 연화사 주지인 종실스님이 시각장애인 불자를 위해 1988년에 발간한 서적이다. &amp;lt;/br&amp;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 '''명칭 : 불교점자성전'''&lt;br /&gt;
『불교점자성전』은 대전 연화사 주지인 종실스님이 시각장애인 불자를 위해 1988년에 발간한 서적이다. &amp;lt;/br&amp;gt;&lt;br /&gt;
종실스님은 1986년 12월 16일 정식으로 아나율 법회 불교반이 탄생했다. 그런데 막상 법회를 해나가다 보니 눈을 마주치지 못하는 데에서 오는 어려움이 생각보다 컸다. 고심하던 끝에 종실스님은 점자불경을 만들기로 다짐하고 학생들에게 꼭 점자불경을 만들어주겠다고 약속했다.  &amp;lt;/br&amp;gt;&lt;br /&gt;
약속을 지키기 위해 그 길로 탁발에 나선 스님은 다행히 화주가 잘 되어 출판 비용보다 더 많은 기금을 마련할 수 있었고, 1년 여의 노력 끝에 마침내 『관음경』, 『천수경』 등 여러 대승경전을 담은 600쪽 짜리 7권으로 된 점자불경이 태어났다. &amp;lt;/br&amp;gt;&lt;br /&gt;
“출판기념 법회를 여는데 전국에서 500여 명 정도의 맹인들이 모였어요. 자원봉사자들의 손을 잡고 곳곳에서 구름처럼 몰려드는데, 마치 심청전의 한 장면 같았지요. 그동안 얼마나 많은 이들이 점자 불경을 기다려왔는지 짐작하고도 남았어요.”  &amp;lt;/br&amp;gt;&lt;br /&gt;
일반 불교경전은 한 권으로 만들면 되지만 점자책은 부피가 커서 일곱 권에 나눠서 담아야 했다. 무거운 점자불경을 들고 가는 맹인들의 모습이 무척 숭고하게 느껴졌다고 스님은 회고했다. 점자 불경 발행을 계기로 서울에 해광맹불자회, 대광맹불자회가 생겨났다. &amp;lt;/br&amp;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출처 및 참고자료] 한국비구니연구소 저. 『한국비구니수행담록』 하. 뜨란출판사, 2007, pp. 464, 469~470. &amp;lt;/br&amp;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 : 문헌]]&lt;/div&gt;</summary>
		<author><name>이병두</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