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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HLab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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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H Workshop 20201008 이한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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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8T01:50:0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전준영: /* 발표 자료 (PDF Download) */&lt;/p&gt;
&lt;hr /&gt;
&lt;div&gt;{{clickable button|[[DH Workshop]]}}&lt;br /&gt;
&lt;br /&gt;
=왕실 여성 문화 전시의 디지털 큐레이션 연구&lt;br /&gt;
- 후 브랜드의 2019년 궁 전시를 중심으로=&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이한나 (한국학중앙연구원 인문정보학 석사과정)&amp;lt;/p&amp;gt;&lt;br /&gt;
&lt;br /&gt;
==연구 개요==&lt;br /&gt;
&lt;br /&gt;
===연구 목적===&lt;br /&gt;
본 연구의 목적은 특정 브랜드가 대중과 소통하고, 문화유산의 가치를 알리는 데에 기여해온 오프라인 전시를 바탕으로 어떤 컨셉 하에 문화유산 정보를 활용해 이를 주제에 수렴하는 전시로 맥락화 했는지를 살펴보고, 반대로 이렇게 맥락화된 전시물들이 디지털 큐레이션 작업을 통해 오프라인 전시에서 드러나지 않았거나, 전시의 맥락에 맞게 취사선택된 정보 외에 연관 지식들을 보여주는 하나의 사례를 제시하고자 한다. 또한 오프라인 전시의 디지털 큐레이션을 통해 비대면 환경에서도 유효하고 지속가능하고 확장 가능한 디지털 전시 구현 가능성을 검토하고자 한다. &lt;br /&gt;
&lt;br /&gt;
===연구 내용===&lt;br /&gt;
&lt;br /&gt;
제 Ⅱ장에서는 먼저 그 대상이 되는 후 브랜드의 전시에 대해 살펴본다. 어떤 대주제 하에 전시 컨셉이 잡혔는지, 시기와 장소에 맞게 해당 주제를 어떤 요소를 가지고 구성했는지와 함께 구체적으로 전시된 물품들을 확인하고자 한다. 그리고 오프라인 전시의 특징과 한계점에 대해 짚어본다. &lt;br /&gt;
제 Ⅲ장에서는 Ⅱ장에 언급된 전시로 구현된 문화 콘텐츠가 어떤 지식 콘텐츠를 기반으로 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디지털 큐레이션 작업을 수행해볼 것이다. 온톨로지 설계도를 통해 대상자원을 클래스로 범주화하고, 각각의 클래스에 속하는 개체들이 공통의 속성을 갖도록 하고, 그 개체들이 다른 개체들과 맺는 관계를 명시적으로 기술할 것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디지털 큐레이션의 결과물은 이용자의 이용 패턴에 따라 콘텐츠를 재구성하고, 맥락을 새롭게 창출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게 된다. 전시와 관련한 노드에 해당하는 지식 자원은 논문 및 단행본과 함께 웹사이트에 공개된 백과사전류 등을 참조할 것이다. 이어서 설계된 온톨로지를 기반으로 데이터를 시각화하여 디지털 큐레이션을 통해 오프라인 전시를 보완, 확장하는 가능성을 살펴본다.   &lt;br /&gt;
&lt;br /&gt;
===기대 효과 및 활용 방안===&lt;br /&gt;
오프라인 전시는 관람자가 실물을 대면하기 때문에 작품이 가지는 규모감과 색채, 디테일, 아우라를 여실히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생생한 체험이 된다. 특히 왕실 여성 문화 전시와 같이 ‘궁’이라는 장소적 맥락과 ‘왕실 여성 문화’라는 내용적 맥락이 잘 맞아떨어지는 이와 같은 전시는 오프라인에서 개최되기 때문에 그 의미와 효과가 극대화되기도 한다. &lt;br /&gt;
반면 해당 장소에서 일정한 기간 동안 진행되기 때문에 물리적인 이유로 현장에 가지 못하는 경우 전시를 관람 할 수 없다. 또한 궁이라는 장소적 특성으로 전시를 기대하지 않고 오는 경우도 있고, 전 연령, 다양한 국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곳이기 때문에, 관람자의 관심사, 흥미도, 이해도 등은 매우 다르다. 따라서 기획자가 의도한 동선대로 관람을 한다고 하더라도 기획 의도나 배경, 보다 깊이 있는 지식을 전달하기는 어렵다. 또한 기간이 정해져 있어 전시 일정이 종료되면 철거된다. 몇 개월에 걸친 기획·제작기간에 비해 실제로 관람객과 만나는 시간은 8~9일 정도뿐이다. 따라서 전시가 끝나면 전시가 어떤 모습이었는지, 어떤 콘텐츠가 새로 소개 되었는지 알고 싶은 비관람객에게 전시 컨텐츠 전체를 다시 소개할 수가 없다. 특히 관람객의 경우 관람 전, 중, 후의 기간에 따라 얻고자 하는 지식의 종류가 다를 수 있는데, 이 모든 지식 탐구 욕구를 현장에서 채워주기는 어렵다. 또한 최근 COVID-19와 같은 이슈로 실내외에서 대면 행사를 할 수 없게 되면 오프라인 전시는 진행될 수 없다. &lt;br /&gt;
일반인 대상의 양질 콘텐츠를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이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한 방법으로 디지털 큐레이션을 고려할 수 있다. 오프라인 전시 콘텐츠를 온라인에 맞게 큐레이션된 정보를 제공한다면, 최근 비대면으로 문화콘텐츠를 향유하게 된 현실에도 기여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전시의 컨셉과 브랜드 이미지에 따라 취사선택되었거나 변주된 부분들은 디지털 상에서 각각의 데이터가 서로 연결 되도록 설계한다면 깊이 있는 교육 자료로 활용이 가능할뿐더러, 오프라인에서 보다 중요하게 설명되지 못한 부분을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통해 분량에 구애받지 않고 지식들을 연결해 설명 할 수도 있다. 철저한 고증과 상상력을 더한 연출 사이에서 균형을 맞춰 콘텐츠를 만들어내야 하는 이와 같은 전시라면 그 효과는 보다 극대화될 수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 논문 목차==&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Ⅰ. 서론&lt;br /&gt;
1. 연구 배경 및 목적&lt;br /&gt;
2. 연구 대상 및 방법&lt;br /&gt;
&lt;br /&gt;
Ⅱ. 왕실 여성 문화 오프라인 전시 내용 및 특징 &lt;br /&gt;
1. 주제 및 내용&lt;br /&gt;
(1) 왕과 왕후, 비밀의 연향을 열다, 왕후의 美의 비밀&lt;br /&gt;
(2) 왕후, 비밀의 공간-대조전의 문을 열다  &lt;br /&gt;
2. 특징 및 한계점&lt;br /&gt;
&lt;br /&gt;
Ⅲ. 왕실 여성 문화 전시의 디지털 큐레이션 &lt;br /&gt;
1. 오프라인 전시 콘텐츠의 데이터베이스 구현 전략 &lt;br /&gt;
2. 온톨로지 설계&lt;br /&gt;
(1) 클래스 및 속성 설계&lt;br /&gt;
(2) 관계성 설계&lt;br /&gt;
3. 시맨틱 데이터베이스 시각화&lt;br /&gt;
4. 디지털 큐레이션 콘텐츠 서비스 시나리오&lt;br /&gt;
&lt;br /&gt;
Ⅳ. 결론&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발표 자료 (PDF Download)==&lt;br /&gt;
&amp;lt;br/&amp;gt;&lt;br /&gt;
[[파일:Pdf-icon.png|60px|link=http://digerati.aks.ac.kr/DhLab/2020/학위논문중간발표/이한나_석사학위논문_왕실%20여성%20문화%20전시의%20디지털큐레이션%20연구.pdf]] &lt;br /&gt;
[http://digerati.aks.ac.kr/DhLab/2020/학위논문중간발표/이한나_석사학위논문_왕실%20여성%20문화%20전시의%20디지털큐레이션%20연구.pdf 왕실 여성 문화 전시의 디지털 큐레이션 연구]&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Pdf-icon.png|60px|link=http://digerati.aks.ac.kr/DhLab/2020/학위논문중간발표/이한나_석사논문 중간발표자료.pdf]] &lt;br /&gt;
[http://digerati.aks.ac.kr/DhLab/2020/학위논문중간발표/이한나_석사논문%20중간발표자료.pdf 이한나 발표자료 PP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DH Workshop 20201008]]&lt;/div&gt;</summary>
		<author><name>전준영</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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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H Workshop 20201008 이한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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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8T01:36:3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전준영: /* 발표 자료 (PDF Download) */&lt;/p&gt;
&lt;hr /&gt;
&lt;div&gt;{{clickable button|[[DH Workshop]]}}&lt;br /&gt;
&lt;br /&gt;
=왕실 여성 문화 전시의 디지털 큐레이션 연구&lt;br /&gt;
- 후 브랜드의 2019년 궁 전시를 중심으로=&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이한나 (한국학중앙연구원 인문정보학 석사과정)&amp;lt;/p&amp;gt;&lt;br /&gt;
&lt;br /&gt;
==연구 개요==&lt;br /&gt;
&lt;br /&gt;
===연구 목적===&lt;br /&gt;
본 연구의 목적은 특정 브랜드가 대중과 소통하고, 문화유산의 가치를 알리는 데에 기여해온 오프라인 전시를 바탕으로 어떤 컨셉 하에 문화유산 정보를 활용해 이를 주제에 수렴하는 전시로 맥락화 했는지를 살펴보고, 반대로 이렇게 맥락화된 전시물들이 디지털 큐레이션 작업을 통해 오프라인 전시에서 드러나지 않았거나, 전시의 맥락에 맞게 취사선택된 정보 외에 연관 지식들을 보여주는 하나의 사례를 제시하고자 한다. 또한 오프라인 전시의 디지털 큐레이션을 통해 비대면 환경에서도 유효하고 지속가능하고 확장 가능한 디지털 전시 구현 가능성을 검토하고자 한다. &lt;br /&gt;
&lt;br /&gt;
===연구 내용===&lt;br /&gt;
&lt;br /&gt;
제 Ⅱ장에서는 먼저 그 대상이 되는 후 브랜드의 전시에 대해 살펴본다. 어떤 대주제 하에 전시 컨셉이 잡혔는지, 시기와 장소에 맞게 해당 주제를 어떤 요소를 가지고 구성했는지와 함께 구체적으로 전시된 물품들을 확인하고자 한다. 그리고 오프라인 전시의 특징과 한계점에 대해 짚어본다. &lt;br /&gt;
제 Ⅲ장에서는 Ⅱ장에 언급된 전시로 구현된 문화 콘텐츠가 어떤 지식 콘텐츠를 기반으로 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디지털 큐레이션 작업을 수행해볼 것이다. 온톨로지 설계도를 통해 대상자원을 클래스로 범주화하고, 각각의 클래스에 속하는 개체들이 공통의 속성을 갖도록 하고, 그 개체들이 다른 개체들과 맺는 관계를 명시적으로 기술할 것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디지털 큐레이션의 결과물은 이용자의 이용 패턴에 따라 콘텐츠를 재구성하고, 맥락을 새롭게 창출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게 된다. 전시와 관련한 노드에 해당하는 지식 자원은 논문 및 단행본과 함께 웹사이트에 공개된 백과사전류 등을 참조할 것이다. 이어서 설계된 온톨로지를 기반으로 데이터를 시각화하여 디지털 큐레이션을 통해 오프라인 전시를 보완, 확장하는 가능성을 살펴본다.   &lt;br /&gt;
&lt;br /&gt;
===기대 효과 및 활용 방안===&lt;br /&gt;
오프라인 전시는 관람자가 실물을 대면하기 때문에 작품이 가지는 규모감과 색채, 디테일, 아우라를 여실히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생생한 체험이 된다. 특히 왕실 여성 문화 전시와 같이 ‘궁’이라는 장소적 맥락과 ‘왕실 여성 문화’라는 내용적 맥락이 잘 맞아떨어지는 이와 같은 전시는 오프라인에서 개최되기 때문에 그 의미와 효과가 극대화되기도 한다. &lt;br /&gt;
반면 해당 장소에서 일정한 기간 동안 진행되기 때문에 물리적인 이유로 현장에 가지 못하는 경우 전시를 관람 할 수 없다. 또한 궁이라는 장소적 특성으로 전시를 기대하지 않고 오는 경우도 있고, 전 연령, 다양한 국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곳이기 때문에, 관람자의 관심사, 흥미도, 이해도 등은 매우 다르다. 따라서 기획자가 의도한 동선대로 관람을 한다고 하더라도 기획 의도나 배경, 보다 깊이 있는 지식을 전달하기는 어렵다. 또한 기간이 정해져 있어 전시 일정이 종료되면 철거된다. 몇 개월에 걸친 기획·제작기간에 비해 실제로 관람객과 만나는 시간은 8~9일 정도뿐이다. 따라서 전시가 끝나면 전시가 어떤 모습이었는지, 어떤 콘텐츠가 새로 소개 되었는지 알고 싶은 비관람객에게 전시 컨텐츠 전체를 다시 소개할 수가 없다. 특히 관람객의 경우 관람 전, 중, 후의 기간에 따라 얻고자 하는 지식의 종류가 다를 수 있는데, 이 모든 지식 탐구 욕구를 현장에서 채워주기는 어렵다. 또한 최근 COVID-19와 같은 이슈로 실내외에서 대면 행사를 할 수 없게 되면 오프라인 전시는 진행될 수 없다. &lt;br /&gt;
일반인 대상의 양질 콘텐츠를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이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한 방법으로 디지털 큐레이션을 고려할 수 있다. 오프라인 전시 콘텐츠를 온라인에 맞게 큐레이션된 정보를 제공한다면, 최근 비대면으로 문화콘텐츠를 향유하게 된 현실에도 기여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전시의 컨셉과 브랜드 이미지에 따라 취사선택되었거나 변주된 부분들은 디지털 상에서 각각의 데이터가 서로 연결 되도록 설계한다면 깊이 있는 교육 자료로 활용이 가능할뿐더러, 오프라인에서 보다 중요하게 설명되지 못한 부분을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통해 분량에 구애받지 않고 지식들을 연결해 설명 할 수도 있다. 철저한 고증과 상상력을 더한 연출 사이에서 균형을 맞춰 콘텐츠를 만들어내야 하는 이와 같은 전시라면 그 효과는 보다 극대화될 수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 논문 목차==&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Ⅰ. 서론&lt;br /&gt;
1. 연구 배경 및 목적&lt;br /&gt;
2. 연구 대상 및 방법&lt;br /&gt;
&lt;br /&gt;
Ⅱ. 왕실 여성 문화 오프라인 전시 내용 및 특징 &lt;br /&gt;
1. 주제 및 내용&lt;br /&gt;
(1) 왕과 왕후, 비밀의 연향을 열다, 왕후의 美의 비밀&lt;br /&gt;
(2) 왕후, 비밀의 공간-대조전의 문을 열다  &lt;br /&gt;
2. 특징 및 한계점&lt;br /&gt;
&lt;br /&gt;
Ⅲ. 왕실 여성 문화 전시의 디지털 큐레이션 &lt;br /&gt;
1. 오프라인 전시 콘텐츠의 데이터베이스 구현 전략 &lt;br /&gt;
2. 온톨로지 설계&lt;br /&gt;
(1) 클래스 및 속성 설계&lt;br /&gt;
(2) 관계성 설계&lt;br /&gt;
3. 시맨틱 데이터베이스 시각화&lt;br /&gt;
4. 디지털 큐레이션 콘텐츠 서비스 시나리오&lt;br /&gt;
&lt;br /&gt;
Ⅳ. 결론&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발표 자료 (PDF Download)==&lt;br /&gt;
&amp;lt;br/&amp;gt;&lt;br /&gt;
[[파일:Pdf-icon.png|60px|link=http://digerati.aks.ac.kr/DhLab/2020/학위논문중간발표/이한나_석사학위논문_왕실%20여성%20문화%20전시의%20디지털큐레이션%20연구.pdf]] &lt;br /&gt;
[http://digerati.aks.ac.kr/DhLab/2020/학위논문중간발표/이한나_석사학위논문_왕실%20여성%20문화%20전시의%20디지털큐레이션%20연구.pdf 왕실 여성 문화 전시의 디지털 큐레이션 연구]&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Pdf-icon.png|60px|link=http://digerati.aks.ac.kr/DhLab/2020/학위논문중간발표/이한나_석사논문 중간발표자료.pdf]] &lt;br /&gt;
[http://digerati.aks.ac.kr/DhLab/2020/%ED%95%99%EC%9C%84%EB%85%BC%EB%AC%B8%EC%A4%91%EA%B0%84%EB%B0%9C%ED%91%9C/%EC%9D%B4%ED%95%9C%EB%82%98_%EC%84%9D%EC%82%AC%EB%85%BC%EB%AC%B8%20%EC%A4%91%EA%B0%84%EB%B0%9C%ED%91%9C%EC%9E%90%EB%A3%8C.pdf 이한나 발표자료 PP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DH Workshop 20201008]]&lt;/div&gt;</summary>
		<author><name>전준영</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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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H Workshop 20201008 이한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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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8T01:35:3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전준영: /* 발표 자료 (PDF Download) */&lt;/p&gt;
&lt;hr /&gt;
&lt;div&gt;{{clickable button|[[DH Workshop]]}}&lt;br /&gt;
&lt;br /&gt;
=왕실 여성 문화 전시의 디지털 큐레이션 연구&lt;br /&gt;
- 후 브랜드의 2019년 궁 전시를 중심으로=&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이한나 (한국학중앙연구원 인문정보학 석사과정)&amp;lt;/p&amp;gt;&lt;br /&gt;
&lt;br /&gt;
==연구 개요==&lt;br /&gt;
&lt;br /&gt;
===연구 목적===&lt;br /&gt;
본 연구의 목적은 특정 브랜드가 대중과 소통하고, 문화유산의 가치를 알리는 데에 기여해온 오프라인 전시를 바탕으로 어떤 컨셉 하에 문화유산 정보를 활용해 이를 주제에 수렴하는 전시로 맥락화 했는지를 살펴보고, 반대로 이렇게 맥락화된 전시물들이 디지털 큐레이션 작업을 통해 오프라인 전시에서 드러나지 않았거나, 전시의 맥락에 맞게 취사선택된 정보 외에 연관 지식들을 보여주는 하나의 사례를 제시하고자 한다. 또한 오프라인 전시의 디지털 큐레이션을 통해 비대면 환경에서도 유효하고 지속가능하고 확장 가능한 디지털 전시 구현 가능성을 검토하고자 한다. &lt;br /&gt;
&lt;br /&gt;
===연구 내용===&lt;br /&gt;
&lt;br /&gt;
제 Ⅱ장에서는 먼저 그 대상이 되는 후 브랜드의 전시에 대해 살펴본다. 어떤 대주제 하에 전시 컨셉이 잡혔는지, 시기와 장소에 맞게 해당 주제를 어떤 요소를 가지고 구성했는지와 함께 구체적으로 전시된 물품들을 확인하고자 한다. 그리고 오프라인 전시의 특징과 한계점에 대해 짚어본다. &lt;br /&gt;
제 Ⅲ장에서는 Ⅱ장에 언급된 전시로 구현된 문화 콘텐츠가 어떤 지식 콘텐츠를 기반으로 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디지털 큐레이션 작업을 수행해볼 것이다. 온톨로지 설계도를 통해 대상자원을 클래스로 범주화하고, 각각의 클래스에 속하는 개체들이 공통의 속성을 갖도록 하고, 그 개체들이 다른 개체들과 맺는 관계를 명시적으로 기술할 것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디지털 큐레이션의 결과물은 이용자의 이용 패턴에 따라 콘텐츠를 재구성하고, 맥락을 새롭게 창출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게 된다. 전시와 관련한 노드에 해당하는 지식 자원은 논문 및 단행본과 함께 웹사이트에 공개된 백과사전류 등을 참조할 것이다. 이어서 설계된 온톨로지를 기반으로 데이터를 시각화하여 디지털 큐레이션을 통해 오프라인 전시를 보완, 확장하는 가능성을 살펴본다.   &lt;br /&gt;
&lt;br /&gt;
===기대 효과 및 활용 방안===&lt;br /&gt;
오프라인 전시는 관람자가 실물을 대면하기 때문에 작품이 가지는 규모감과 색채, 디테일, 아우라를 여실히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생생한 체험이 된다. 특히 왕실 여성 문화 전시와 같이 ‘궁’이라는 장소적 맥락과 ‘왕실 여성 문화’라는 내용적 맥락이 잘 맞아떨어지는 이와 같은 전시는 오프라인에서 개최되기 때문에 그 의미와 효과가 극대화되기도 한다. &lt;br /&gt;
반면 해당 장소에서 일정한 기간 동안 진행되기 때문에 물리적인 이유로 현장에 가지 못하는 경우 전시를 관람 할 수 없다. 또한 궁이라는 장소적 특성으로 전시를 기대하지 않고 오는 경우도 있고, 전 연령, 다양한 국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곳이기 때문에, 관람자의 관심사, 흥미도, 이해도 등은 매우 다르다. 따라서 기획자가 의도한 동선대로 관람을 한다고 하더라도 기획 의도나 배경, 보다 깊이 있는 지식을 전달하기는 어렵다. 또한 기간이 정해져 있어 전시 일정이 종료되면 철거된다. 몇 개월에 걸친 기획·제작기간에 비해 실제로 관람객과 만나는 시간은 8~9일 정도뿐이다. 따라서 전시가 끝나면 전시가 어떤 모습이었는지, 어떤 콘텐츠가 새로 소개 되었는지 알고 싶은 비관람객에게 전시 컨텐츠 전체를 다시 소개할 수가 없다. 특히 관람객의 경우 관람 전, 중, 후의 기간에 따라 얻고자 하는 지식의 종류가 다를 수 있는데, 이 모든 지식 탐구 욕구를 현장에서 채워주기는 어렵다. 또한 최근 COVID-19와 같은 이슈로 실내외에서 대면 행사를 할 수 없게 되면 오프라인 전시는 진행될 수 없다. &lt;br /&gt;
일반인 대상의 양질 콘텐츠를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이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한 방법으로 디지털 큐레이션을 고려할 수 있다. 오프라인 전시 콘텐츠를 온라인에 맞게 큐레이션된 정보를 제공한다면, 최근 비대면으로 문화콘텐츠를 향유하게 된 현실에도 기여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전시의 컨셉과 브랜드 이미지에 따라 취사선택되었거나 변주된 부분들은 디지털 상에서 각각의 데이터가 서로 연결 되도록 설계한다면 깊이 있는 교육 자료로 활용이 가능할뿐더러, 오프라인에서 보다 중요하게 설명되지 못한 부분을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통해 분량에 구애받지 않고 지식들을 연결해 설명 할 수도 있다. 철저한 고증과 상상력을 더한 연출 사이에서 균형을 맞춰 콘텐츠를 만들어내야 하는 이와 같은 전시라면 그 효과는 보다 극대화될 수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 논문 목차==&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Ⅰ. 서론&lt;br /&gt;
1. 연구 배경 및 목적&lt;br /&gt;
2. 연구 대상 및 방법&lt;br /&gt;
&lt;br /&gt;
Ⅱ. 왕실 여성 문화 오프라인 전시 내용 및 특징 &lt;br /&gt;
1. 주제 및 내용&lt;br /&gt;
(1) 왕과 왕후, 비밀의 연향을 열다, 왕후의 美의 비밀&lt;br /&gt;
(2) 왕후, 비밀의 공간-대조전의 문을 열다  &lt;br /&gt;
2. 특징 및 한계점&lt;br /&gt;
&lt;br /&gt;
Ⅲ. 왕실 여성 문화 전시의 디지털 큐레이션 &lt;br /&gt;
1. 오프라인 전시 콘텐츠의 데이터베이스 구현 전략 &lt;br /&gt;
2. 온톨로지 설계&lt;br /&gt;
(1) 클래스 및 속성 설계&lt;br /&gt;
(2) 관계성 설계&lt;br /&gt;
3. 시맨틱 데이터베이스 시각화&lt;br /&gt;
4. 디지털 큐레이션 콘텐츠 서비스 시나리오&lt;br /&gt;
&lt;br /&gt;
Ⅳ. 결론&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발표 자료 (PDF Download)==&lt;br /&gt;
&amp;lt;br/&amp;gt;&lt;br /&gt;
[[파일:Pdf-icon.png|60px|link=http://digerati.aks.ac.kr/DhLab/2020/학위논문중간발표/이한나_석사학위논문_왕실%20여성%20문화%20전시의%20디지털큐레이션%20연구.pdf]] &lt;br /&gt;
[http://digerati.aks.ac.kr/DhLab/2020/학위논문중간발표/이한나_석사학위논문_왕실%20여성%20문화%20전시의%20디지털큐레이션%20연구.pdf 왕실 여성 문화 전시의 디지털 큐레이션 연구]&lt;br /&gt;
&lt;br /&gt;
*&lt;br /&gt;
*[[파일:Pdf-icon.png|60px|link=http://digerati.aks.ac.kr/DhLab/2020/학위논문중간발표/이한나_석사논문 중간발표자료.pdf]] &lt;br /&gt;
[http://digerati.aks.ac.kr/DhLab/2020/학위논문중간발표/이한나_석사논문 중간발표자료.pdf 이한나 발표자료 PP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DH Workshop 20201008]]&lt;/div&gt;</summary>
		<author><name>전준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wiki/index.php?title=DH_Workshop_20201008_%EC%9D%B4%ED%95%9C%EB%82%98&amp;diff=6148</id>
		<title>DH Workshop 20201008 이한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dh.aks.ac.kr/wiki/index.php?title=DH_Workshop_20201008_%EC%9D%B4%ED%95%9C%EB%82%98&amp;diff=6148"/>
				<updated>2020-10-08T01:33:1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전준영: /* 발표 자료 (PDF Download) */&lt;/p&gt;
&lt;hr /&gt;
&lt;div&gt;{{clickable button|[[DH Workshop]]}}&lt;br /&gt;
&lt;br /&gt;
=왕실 여성 문화 전시의 디지털 큐레이션 연구&lt;br /&gt;
- 후 브랜드의 2019년 궁 전시를 중심으로=&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이한나 (한국학중앙연구원 인문정보학 석사과정)&amp;lt;/p&amp;gt;&lt;br /&gt;
&lt;br /&gt;
==연구 개요==&lt;br /&gt;
&lt;br /&gt;
===연구 목적===&lt;br /&gt;
본 연구의 목적은 특정 브랜드가 대중과 소통하고, 문화유산의 가치를 알리는 데에 기여해온 오프라인 전시를 바탕으로 어떤 컨셉 하에 문화유산 정보를 활용해 이를 주제에 수렴하는 전시로 맥락화 했는지를 살펴보고, 반대로 이렇게 맥락화된 전시물들이 디지털 큐레이션 작업을 통해 오프라인 전시에서 드러나지 않았거나, 전시의 맥락에 맞게 취사선택된 정보 외에 연관 지식들을 보여주는 하나의 사례를 제시하고자 한다. 또한 오프라인 전시의 디지털 큐레이션을 통해 비대면 환경에서도 유효하고 지속가능하고 확장 가능한 디지털 전시 구현 가능성을 검토하고자 한다. &lt;br /&gt;
&lt;br /&gt;
===연구 내용===&lt;br /&gt;
&lt;br /&gt;
제 Ⅱ장에서는 먼저 그 대상이 되는 후 브랜드의 전시에 대해 살펴본다. 어떤 대주제 하에 전시 컨셉이 잡혔는지, 시기와 장소에 맞게 해당 주제를 어떤 요소를 가지고 구성했는지와 함께 구체적으로 전시된 물품들을 확인하고자 한다. 그리고 오프라인 전시의 특징과 한계점에 대해 짚어본다. &lt;br /&gt;
제 Ⅲ장에서는 Ⅱ장에 언급된 전시로 구현된 문화 콘텐츠가 어떤 지식 콘텐츠를 기반으로 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디지털 큐레이션 작업을 수행해볼 것이다. 온톨로지 설계도를 통해 대상자원을 클래스로 범주화하고, 각각의 클래스에 속하는 개체들이 공통의 속성을 갖도록 하고, 그 개체들이 다른 개체들과 맺는 관계를 명시적으로 기술할 것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디지털 큐레이션의 결과물은 이용자의 이용 패턴에 따라 콘텐츠를 재구성하고, 맥락을 새롭게 창출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게 된다. 전시와 관련한 노드에 해당하는 지식 자원은 논문 및 단행본과 함께 웹사이트에 공개된 백과사전류 등을 참조할 것이다. 이어서 설계된 온톨로지를 기반으로 데이터를 시각화하여 디지털 큐레이션을 통해 오프라인 전시를 보완, 확장하는 가능성을 살펴본다.   &lt;br /&gt;
&lt;br /&gt;
===기대 효과 및 활용 방안===&lt;br /&gt;
오프라인 전시는 관람자가 실물을 대면하기 때문에 작품이 가지는 규모감과 색채, 디테일, 아우라를 여실히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생생한 체험이 된다. 특히 왕실 여성 문화 전시와 같이 ‘궁’이라는 장소적 맥락과 ‘왕실 여성 문화’라는 내용적 맥락이 잘 맞아떨어지는 이와 같은 전시는 오프라인에서 개최되기 때문에 그 의미와 효과가 극대화되기도 한다. &lt;br /&gt;
반면 해당 장소에서 일정한 기간 동안 진행되기 때문에 물리적인 이유로 현장에 가지 못하는 경우 전시를 관람 할 수 없다. 또한 궁이라는 장소적 특성으로 전시를 기대하지 않고 오는 경우도 있고, 전 연령, 다양한 국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곳이기 때문에, 관람자의 관심사, 흥미도, 이해도 등은 매우 다르다. 따라서 기획자가 의도한 동선대로 관람을 한다고 하더라도 기획 의도나 배경, 보다 깊이 있는 지식을 전달하기는 어렵다. 또한 기간이 정해져 있어 전시 일정이 종료되면 철거된다. 몇 개월에 걸친 기획·제작기간에 비해 실제로 관람객과 만나는 시간은 8~9일 정도뿐이다. 따라서 전시가 끝나면 전시가 어떤 모습이었는지, 어떤 콘텐츠가 새로 소개 되었는지 알고 싶은 비관람객에게 전시 컨텐츠 전체를 다시 소개할 수가 없다. 특히 관람객의 경우 관람 전, 중, 후의 기간에 따라 얻고자 하는 지식의 종류가 다를 수 있는데, 이 모든 지식 탐구 욕구를 현장에서 채워주기는 어렵다. 또한 최근 COVID-19와 같은 이슈로 실내외에서 대면 행사를 할 수 없게 되면 오프라인 전시는 진행될 수 없다. &lt;br /&gt;
일반인 대상의 양질 콘텐츠를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이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한 방법으로 디지털 큐레이션을 고려할 수 있다. 오프라인 전시 콘텐츠를 온라인에 맞게 큐레이션된 정보를 제공한다면, 최근 비대면으로 문화콘텐츠를 향유하게 된 현실에도 기여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전시의 컨셉과 브랜드 이미지에 따라 취사선택되었거나 변주된 부분들은 디지털 상에서 각각의 데이터가 서로 연결 되도록 설계한다면 깊이 있는 교육 자료로 활용이 가능할뿐더러, 오프라인에서 보다 중요하게 설명되지 못한 부분을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통해 분량에 구애받지 않고 지식들을 연결해 설명 할 수도 있다. 철저한 고증과 상상력을 더한 연출 사이에서 균형을 맞춰 콘텐츠를 만들어내야 하는 이와 같은 전시라면 그 효과는 보다 극대화될 수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 논문 목차==&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Ⅰ. 서론&lt;br /&gt;
1. 연구 배경 및 목적&lt;br /&gt;
2. 연구 대상 및 방법&lt;br /&gt;
&lt;br /&gt;
Ⅱ. 왕실 여성 문화 오프라인 전시 내용 및 특징 &lt;br /&gt;
1. 주제 및 내용&lt;br /&gt;
(1) 왕과 왕후, 비밀의 연향을 열다, 왕후의 美의 비밀&lt;br /&gt;
(2) 왕후, 비밀의 공간-대조전의 문을 열다  &lt;br /&gt;
2. 특징 및 한계점&lt;br /&gt;
&lt;br /&gt;
Ⅲ. 왕실 여성 문화 전시의 디지털 큐레이션 &lt;br /&gt;
1. 오프라인 전시 콘텐츠의 데이터베이스 구현 전략 &lt;br /&gt;
2. 온톨로지 설계&lt;br /&gt;
(1) 클래스 및 속성 설계&lt;br /&gt;
(2) 관계성 설계&lt;br /&gt;
3. 시맨틱 데이터베이스 시각화&lt;br /&gt;
4. 디지털 큐레이션 콘텐츠 서비스 시나리오&lt;br /&gt;
&lt;br /&gt;
Ⅳ. 결론&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발표 자료 (PDF Download)==&lt;br /&gt;
&amp;lt;br/&amp;gt;&lt;br /&gt;
[[파일:Pdf-icon.png|60px|link=http://digerati.aks.ac.kr/DhLab/2020/학위논문중간발표/이한나_석사학위논문_왕실%20여성%20문화%20전시의%20디지털큐레이션%20연구.pdf]] &lt;br /&gt;
[http://digerati.aks.ac.kr/DhLab/2020/학위논문중간발표/이한나_석사학위논문_왕실%20여성%20문화%20전시의%20디지털큐레이션%20연구.pdf 왕실 여성 문화 전시의 디지털 큐레이션 연구]&lt;br /&gt;
&lt;br /&gt;
*[[파일:Pdf-icon.png|60px|link=http://digerati.aks.ac.kr/DhLab/2020/%ED%95%99%EC%9C%84%EB%85%BC%EB%AC%B8%EC%A4%91%EA%B0%84%EB%B0%9C%ED%91%9C/%EC%9D%B4%ED%95%9C%EB%82%98_%EC%84%9D%EC%82%AC%EB%85%BC%EB%AC%B8%20%EC%A4%91%EA%B0%84%EB%B0%9C%ED%91%9C%EC%9E%90%EB%A3%8C.pdf&lt;br /&gt;
]] &lt;br /&gt;
[2020/%ED%95%99%EC%9C%84%EB%85%BC%EB%AC%B8%EC%A4%91%EA%B0%84%EB%B0%9C%ED%91%9C/%EC%9D%B4%ED%95%9C%EB%82%98_%EC%84%9D%EC%82%AC%EB%85%BC%EB%AC%B8%20%EC%A4%91%EA%B0%84%EB%B0%9C%ED%91%9C%EC%9E%90%EB%A3%8C.pdf&lt;br /&gt;
 이한나_석사논문 중간발표자료]&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분류:DH Workshop 20201008]]&lt;/div&gt;</summary>
		<author><name>전준영</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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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H Workshop 20201008 이한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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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8T01:32:5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전준영: /* 발표 자료 (PDF Download) */&lt;/p&gt;
&lt;hr /&gt;
&lt;div&gt;{{clickable button|[[DH Workshop]]}}&lt;br /&gt;
&lt;br /&gt;
=왕실 여성 문화 전시의 디지털 큐레이션 연구&lt;br /&gt;
- 후 브랜드의 2019년 궁 전시를 중심으로=&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이한나 (한국학중앙연구원 인문정보학 석사과정)&amp;lt;/p&amp;gt;&lt;br /&gt;
&lt;br /&gt;
==연구 개요==&lt;br /&gt;
&lt;br /&gt;
===연구 목적===&lt;br /&gt;
본 연구의 목적은 특정 브랜드가 대중과 소통하고, 문화유산의 가치를 알리는 데에 기여해온 오프라인 전시를 바탕으로 어떤 컨셉 하에 문화유산 정보를 활용해 이를 주제에 수렴하는 전시로 맥락화 했는지를 살펴보고, 반대로 이렇게 맥락화된 전시물들이 디지털 큐레이션 작업을 통해 오프라인 전시에서 드러나지 않았거나, 전시의 맥락에 맞게 취사선택된 정보 외에 연관 지식들을 보여주는 하나의 사례를 제시하고자 한다. 또한 오프라인 전시의 디지털 큐레이션을 통해 비대면 환경에서도 유효하고 지속가능하고 확장 가능한 디지털 전시 구현 가능성을 검토하고자 한다. &lt;br /&gt;
&lt;br /&gt;
===연구 내용===&lt;br /&gt;
&lt;br /&gt;
제 Ⅱ장에서는 먼저 그 대상이 되는 후 브랜드의 전시에 대해 살펴본다. 어떤 대주제 하에 전시 컨셉이 잡혔는지, 시기와 장소에 맞게 해당 주제를 어떤 요소를 가지고 구성했는지와 함께 구체적으로 전시된 물품들을 확인하고자 한다. 그리고 오프라인 전시의 특징과 한계점에 대해 짚어본다. &lt;br /&gt;
제 Ⅲ장에서는 Ⅱ장에 언급된 전시로 구현된 문화 콘텐츠가 어떤 지식 콘텐츠를 기반으로 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디지털 큐레이션 작업을 수행해볼 것이다. 온톨로지 설계도를 통해 대상자원을 클래스로 범주화하고, 각각의 클래스에 속하는 개체들이 공통의 속성을 갖도록 하고, 그 개체들이 다른 개체들과 맺는 관계를 명시적으로 기술할 것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디지털 큐레이션의 결과물은 이용자의 이용 패턴에 따라 콘텐츠를 재구성하고, 맥락을 새롭게 창출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게 된다. 전시와 관련한 노드에 해당하는 지식 자원은 논문 및 단행본과 함께 웹사이트에 공개된 백과사전류 등을 참조할 것이다. 이어서 설계된 온톨로지를 기반으로 데이터를 시각화하여 디지털 큐레이션을 통해 오프라인 전시를 보완, 확장하는 가능성을 살펴본다.   &lt;br /&gt;
&lt;br /&gt;
===기대 효과 및 활용 방안===&lt;br /&gt;
오프라인 전시는 관람자가 실물을 대면하기 때문에 작품이 가지는 규모감과 색채, 디테일, 아우라를 여실히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생생한 체험이 된다. 특히 왕실 여성 문화 전시와 같이 ‘궁’이라는 장소적 맥락과 ‘왕실 여성 문화’라는 내용적 맥락이 잘 맞아떨어지는 이와 같은 전시는 오프라인에서 개최되기 때문에 그 의미와 효과가 극대화되기도 한다. &lt;br /&gt;
반면 해당 장소에서 일정한 기간 동안 진행되기 때문에 물리적인 이유로 현장에 가지 못하는 경우 전시를 관람 할 수 없다. 또한 궁이라는 장소적 특성으로 전시를 기대하지 않고 오는 경우도 있고, 전 연령, 다양한 국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곳이기 때문에, 관람자의 관심사, 흥미도, 이해도 등은 매우 다르다. 따라서 기획자가 의도한 동선대로 관람을 한다고 하더라도 기획 의도나 배경, 보다 깊이 있는 지식을 전달하기는 어렵다. 또한 기간이 정해져 있어 전시 일정이 종료되면 철거된다. 몇 개월에 걸친 기획·제작기간에 비해 실제로 관람객과 만나는 시간은 8~9일 정도뿐이다. 따라서 전시가 끝나면 전시가 어떤 모습이었는지, 어떤 콘텐츠가 새로 소개 되었는지 알고 싶은 비관람객에게 전시 컨텐츠 전체를 다시 소개할 수가 없다. 특히 관람객의 경우 관람 전, 중, 후의 기간에 따라 얻고자 하는 지식의 종류가 다를 수 있는데, 이 모든 지식 탐구 욕구를 현장에서 채워주기는 어렵다. 또한 최근 COVID-19와 같은 이슈로 실내외에서 대면 행사를 할 수 없게 되면 오프라인 전시는 진행될 수 없다. &lt;br /&gt;
일반인 대상의 양질 콘텐츠를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이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한 방법으로 디지털 큐레이션을 고려할 수 있다. 오프라인 전시 콘텐츠를 온라인에 맞게 큐레이션된 정보를 제공한다면, 최근 비대면으로 문화콘텐츠를 향유하게 된 현실에도 기여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전시의 컨셉과 브랜드 이미지에 따라 취사선택되었거나 변주된 부분들은 디지털 상에서 각각의 데이터가 서로 연결 되도록 설계한다면 깊이 있는 교육 자료로 활용이 가능할뿐더러, 오프라인에서 보다 중요하게 설명되지 못한 부분을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통해 분량에 구애받지 않고 지식들을 연결해 설명 할 수도 있다. 철저한 고증과 상상력을 더한 연출 사이에서 균형을 맞춰 콘텐츠를 만들어내야 하는 이와 같은 전시라면 그 효과는 보다 극대화될 수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 논문 목차==&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Ⅰ. 서론&lt;br /&gt;
1. 연구 배경 및 목적&lt;br /&gt;
2. 연구 대상 및 방법&lt;br /&gt;
&lt;br /&gt;
Ⅱ. 왕실 여성 문화 오프라인 전시 내용 및 특징 &lt;br /&gt;
1. 주제 및 내용&lt;br /&gt;
(1) 왕과 왕후, 비밀의 연향을 열다, 왕후의 美의 비밀&lt;br /&gt;
(2) 왕후, 비밀의 공간-대조전의 문을 열다  &lt;br /&gt;
2. 특징 및 한계점&lt;br /&gt;
&lt;br /&gt;
Ⅲ. 왕실 여성 문화 전시의 디지털 큐레이션 &lt;br /&gt;
1. 오프라인 전시 콘텐츠의 데이터베이스 구현 전략 &lt;br /&gt;
2. 온톨로지 설계&lt;br /&gt;
(1) 클래스 및 속성 설계&lt;br /&gt;
(2) 관계성 설계&lt;br /&gt;
3. 시맨틱 데이터베이스 시각화&lt;br /&gt;
4. 디지털 큐레이션 콘텐츠 서비스 시나리오&lt;br /&gt;
&lt;br /&gt;
Ⅳ. 결론&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발표 자료 (PDF Download)==&lt;br /&gt;
&amp;lt;br/&amp;gt;&lt;br /&gt;
[[파일:Pdf-icon.png|60px|link=http://digerati.aks.ac.kr/DhLab/2020/학위논문중간발표/이한나_석사학위논문_왕실%20여성%20문화%20전시의%20디지털큐레이션%20연구.pdf]] &lt;br /&gt;
[http://digerati.aks.ac.kr/DhLab/2020/학위논문중간발표/이한나_석사학위논문_왕실%20여성%20문화%20전시의%20디지털큐레이션%20연구.pdf 왕실 여성 문화 전시의 디지털 큐레이션 연구]&lt;br /&gt;
&lt;br /&gt;
*[[파일:Pdf-icon.png|60px|link=http://digerati.aks.ac.kr/DhLab/2020/%ED%95%99%EC%9C%84%EB%85%BC%EB%AC%B8%EC%A4%91%EA%B0%84%EB%B0%9C%ED%91%9C/%EC%9D%B4%ED%95%9C%EB%82%98_%EC%84%9D%EC%82%AC%EB%85%BC%EB%AC%B8%20%EC%A4%91%EA%B0%84%EB%B0%9C%ED%91%9C%EC%9E%90%EB%A3%8C.pdf&lt;br /&gt;
]] &lt;br /&gt;
[2020/%ED%95%99%EC%9C%84%EB%85%BC%EB%AC%B8%EC%A4%91%EA%B0%84%EB%B0%9C%ED%91%9C/%EC%9D%B4%ED%95%9C%EB%82%98_%EC%84%9D%EC%82%AC%EB%85%BC%EB%AC%B8%20%EC%A4%91%EA%B0%84%EB%B0%9C%ED%91%9C%EC%9E%90%EB%A3%8C.pdf&lt;br /&gt;
 이한나_석사논문 중간발표자료]&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ftp://student@digerati.aks.ac.kr/&lt;br /&gt;
[[분류:DH Workshop 20201008]]&lt;/div&gt;</summary>
		<author><name>전준영</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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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H Workshop 20201008 이한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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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8T00:53:4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전준영: /* 발표 자료 (PDF Download) */&lt;/p&gt;
&lt;hr /&gt;
&lt;div&gt;{{clickable button|[[DH Workshop]]}}&lt;br /&gt;
&lt;br /&gt;
=왕실 여성 문화 전시의 디지털 큐레이션 연구&lt;br /&gt;
- 후 브랜드의 2019년 궁 전시를 중심으로=&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이한나 (한국학중앙연구원 인문정보학 석사과정)&amp;lt;/p&amp;gt;&lt;br /&gt;
&lt;br /&gt;
==연구 개요==&lt;br /&gt;
&lt;br /&gt;
===연구 목적===&lt;br /&gt;
본 연구의 목적은 특정 브랜드가 대중과 소통하고, 문화유산의 가치를 알리는 데에 기여해온 오프라인 전시를 바탕으로 어떤 컨셉 하에 문화유산 정보를 활용해 이를 주제에 수렴하는 전시로 맥락화 했는지를 살펴보고, 반대로 이렇게 맥락화된 전시물들이 디지털 큐레이션 작업을 통해 오프라인 전시에서 드러나지 않았거나, 전시의 맥락에 맞게 취사선택된 정보 외에 연관 지식들을 보여주는 하나의 사례를 제시하고자 한다. 또한 오프라인 전시의 디지털 큐레이션을 통해 비대면 환경에서도 유효하고 지속가능하고 확장 가능한 디지털 전시 구현 가능성을 검토하고자 한다. &lt;br /&gt;
&lt;br /&gt;
===연구 내용===&lt;br /&gt;
&lt;br /&gt;
제 Ⅱ장에서는 먼저 그 대상이 되는 후 브랜드의 전시에 대해 살펴본다. 어떤 대주제 하에 전시 컨셉이 잡혔는지, 시기와 장소에 맞게 해당 주제를 어떤 요소를 가지고 구성했는지와 함께 구체적으로 전시된 물품들을 확인하고자 한다. 그리고 오프라인 전시의 특징과 한계점에 대해 짚어본다. &lt;br /&gt;
제 Ⅲ장에서는 Ⅱ장에 언급된 전시로 구현된 문화 콘텐츠가 어떤 지식 콘텐츠를 기반으로 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디지털 큐레이션 작업을 수행해볼 것이다. 온톨로지 설계도를 통해 대상자원을 클래스로 범주화하고, 각각의 클래스에 속하는 개체들이 공통의 속성을 갖도록 하고, 그 개체들이 다른 개체들과 맺는 관계를 명시적으로 기술할 것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디지털 큐레이션의 결과물은 이용자의 이용 패턴에 따라 콘텐츠를 재구성하고, 맥락을 새롭게 창출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게 된다. 전시와 관련한 노드에 해당하는 지식 자원은 논문 및 단행본과 함께 웹사이트에 공개된 백과사전류 등을 참조할 것이다. 이어서 설계된 온톨로지를 기반으로 데이터를 시각화하여 디지털 큐레이션을 통해 오프라인 전시를 보완, 확장하는 가능성을 살펴본다.   &lt;br /&gt;
&lt;br /&gt;
===기대 효과 및 활용 방안===&lt;br /&gt;
오프라인 전시는 관람자가 실물을 대면하기 때문에 작품이 가지는 규모감과 색채, 디테일, 아우라를 여실히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생생한 체험이 된다. 특히 왕실 여성 문화 전시와 같이 ‘궁’이라는 장소적 맥락과 ‘왕실 여성 문화’라는 내용적 맥락이 잘 맞아떨어지는 이와 같은 전시는 오프라인에서 개최되기 때문에 그 의미와 효과가 극대화되기도 한다. &lt;br /&gt;
반면 해당 장소에서 일정한 기간 동안 진행되기 때문에 물리적인 이유로 현장에 가지 못하는 경우 전시를 관람 할 수 없다. 또한 궁이라는 장소적 특성으로 전시를 기대하지 않고 오는 경우도 있고, 전 연령, 다양한 국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곳이기 때문에, 관람자의 관심사, 흥미도, 이해도 등은 매우 다르다. 따라서 기획자가 의도한 동선대로 관람을 한다고 하더라도 기획 의도나 배경, 보다 깊이 있는 지식을 전달하기는 어렵다. 또한 기간이 정해져 있어 전시 일정이 종료되면 철거된다. 몇 개월에 걸친 기획·제작기간에 비해 실제로 관람객과 만나는 시간은 8~9일 정도뿐이다. 따라서 전시가 끝나면 전시가 어떤 모습이었는지, 어떤 콘텐츠가 새로 소개 되었는지 알고 싶은 비관람객에게 전시 컨텐츠 전체를 다시 소개할 수가 없다. 특히 관람객의 경우 관람 전, 중, 후의 기간에 따라 얻고자 하는 지식의 종류가 다를 수 있는데, 이 모든 지식 탐구 욕구를 현장에서 채워주기는 어렵다. 또한 최근 COVID-19와 같은 이슈로 실내외에서 대면 행사를 할 수 없게 되면 오프라인 전시는 진행될 수 없다. &lt;br /&gt;
일반인 대상의 양질 콘텐츠를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이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한 방법으로 디지털 큐레이션을 고려할 수 있다. 오프라인 전시 콘텐츠를 온라인에 맞게 큐레이션된 정보를 제공한다면, 최근 비대면으로 문화콘텐츠를 향유하게 된 현실에도 기여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전시의 컨셉과 브랜드 이미지에 따라 취사선택되었거나 변주된 부분들은 디지털 상에서 각각의 데이터가 서로 연결 되도록 설계한다면 깊이 있는 교육 자료로 활용이 가능할뿐더러, 오프라인에서 보다 중요하게 설명되지 못한 부분을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통해 분량에 구애받지 않고 지식들을 연결해 설명 할 수도 있다. 철저한 고증과 상상력을 더한 연출 사이에서 균형을 맞춰 콘텐츠를 만들어내야 하는 이와 같은 전시라면 그 효과는 보다 극대화될 수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 논문 목차==&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Ⅰ. 서론&lt;br /&gt;
1. 연구 배경 및 목적&lt;br /&gt;
2. 연구 대상 및 방법&lt;br /&gt;
&lt;br /&gt;
Ⅱ. 왕실 여성 문화 오프라인 전시 내용 및 특징 &lt;br /&gt;
1. 주제 및 내용&lt;br /&gt;
(1) 왕과 왕후, 비밀의 연향을 열다, 왕후의 美의 비밀&lt;br /&gt;
(2) 왕후, 비밀의 공간-대조전의 문을 열다  &lt;br /&gt;
2. 특징 및 한계점&lt;br /&gt;
&lt;br /&gt;
Ⅲ. 왕실 여성 문화 전시의 디지털 큐레이션 &lt;br /&gt;
1. 오프라인 전시 콘텐츠의 데이터베이스 구현 전략 &lt;br /&gt;
2. 온톨로지 설계&lt;br /&gt;
(1) 클래스 및 속성 설계&lt;br /&gt;
(2) 관계성 설계&lt;br /&gt;
3. 시맨틱 데이터베이스 시각화&lt;br /&gt;
4. 디지털 큐레이션 콘텐츠 서비스 시나리오&lt;br /&gt;
&lt;br /&gt;
Ⅳ. 결론&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발표 자료 (PDF Download)==&lt;br /&gt;
&amp;lt;br/&amp;gt;&lt;br /&gt;
[[파일:Pdf-icon.png|60px|link=http://digerati.aks.ac.kr/DhLab/2020/학위논문중간발표/이한나_석사학위논문_왕실%20여성%20문화%20전시의%20디지털큐레이션%20연구.pdf]] &lt;br /&gt;
[http://digerati.aks.ac.kr/DhLab/2020/학위논문중간발표/이한나_석사학위논문_왕실%20여성%20문화%20전시의%20디지털큐레이션%20연구.pdf 왕실 여성 문화 전시의 디지털 큐레이션 연구]&lt;br /&gt;
&lt;br /&gt;
*[[파일:Pdf-icon.png|60px|link=http://digerati.aks.ac.kr/DhLab/2020/학위논문중간발표/이한나_석사논문 중간발표자료.pdf]] &lt;br /&gt;
[http://digerati.aks.ac.kr/DhLab/2020/학위논문중간발표/이한나_석사논문 중간발표자료.pdf 이한나_석사논문 중간발표자료]&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DH Workshop 20201008]]&lt;/div&gt;</summary>
		<author><name>전준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wiki/index.php?title=DH_Workshop_20201008_%EC%9D%B4%ED%95%9C%EB%82%98&amp;diff=6145</id>
		<title>DH Workshop 20201008 이한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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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8T00:53:2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전준영: /* 발표 자료 (PDF Download) */&lt;/p&gt;
&lt;hr /&gt;
&lt;div&gt;{{clickable button|[[DH Workshop]]}}&lt;br /&gt;
&lt;br /&gt;
=왕실 여성 문화 전시의 디지털 큐레이션 연구&lt;br /&gt;
- 후 브랜드의 2019년 궁 전시를 중심으로=&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이한나 (한국학중앙연구원 인문정보학 석사과정)&amp;lt;/p&amp;gt;&lt;br /&gt;
&lt;br /&gt;
==연구 개요==&lt;br /&gt;
&lt;br /&gt;
===연구 목적===&lt;br /&gt;
본 연구의 목적은 특정 브랜드가 대중과 소통하고, 문화유산의 가치를 알리는 데에 기여해온 오프라인 전시를 바탕으로 어떤 컨셉 하에 문화유산 정보를 활용해 이를 주제에 수렴하는 전시로 맥락화 했는지를 살펴보고, 반대로 이렇게 맥락화된 전시물들이 디지털 큐레이션 작업을 통해 오프라인 전시에서 드러나지 않았거나, 전시의 맥락에 맞게 취사선택된 정보 외에 연관 지식들을 보여주는 하나의 사례를 제시하고자 한다. 또한 오프라인 전시의 디지털 큐레이션을 통해 비대면 환경에서도 유효하고 지속가능하고 확장 가능한 디지털 전시 구현 가능성을 검토하고자 한다. &lt;br /&gt;
&lt;br /&gt;
===연구 내용===&lt;br /&gt;
&lt;br /&gt;
제 Ⅱ장에서는 먼저 그 대상이 되는 후 브랜드의 전시에 대해 살펴본다. 어떤 대주제 하에 전시 컨셉이 잡혔는지, 시기와 장소에 맞게 해당 주제를 어떤 요소를 가지고 구성했는지와 함께 구체적으로 전시된 물품들을 확인하고자 한다. 그리고 오프라인 전시의 특징과 한계점에 대해 짚어본다. &lt;br /&gt;
제 Ⅲ장에서는 Ⅱ장에 언급된 전시로 구현된 문화 콘텐츠가 어떤 지식 콘텐츠를 기반으로 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디지털 큐레이션 작업을 수행해볼 것이다. 온톨로지 설계도를 통해 대상자원을 클래스로 범주화하고, 각각의 클래스에 속하는 개체들이 공통의 속성을 갖도록 하고, 그 개체들이 다른 개체들과 맺는 관계를 명시적으로 기술할 것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디지털 큐레이션의 결과물은 이용자의 이용 패턴에 따라 콘텐츠를 재구성하고, 맥락을 새롭게 창출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게 된다. 전시와 관련한 노드에 해당하는 지식 자원은 논문 및 단행본과 함께 웹사이트에 공개된 백과사전류 등을 참조할 것이다. 이어서 설계된 온톨로지를 기반으로 데이터를 시각화하여 디지털 큐레이션을 통해 오프라인 전시를 보완, 확장하는 가능성을 살펴본다.   &lt;br /&gt;
&lt;br /&gt;
===기대 효과 및 활용 방안===&lt;br /&gt;
오프라인 전시는 관람자가 실물을 대면하기 때문에 작품이 가지는 규모감과 색채, 디테일, 아우라를 여실히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생생한 체험이 된다. 특히 왕실 여성 문화 전시와 같이 ‘궁’이라는 장소적 맥락과 ‘왕실 여성 문화’라는 내용적 맥락이 잘 맞아떨어지는 이와 같은 전시는 오프라인에서 개최되기 때문에 그 의미와 효과가 극대화되기도 한다. &lt;br /&gt;
반면 해당 장소에서 일정한 기간 동안 진행되기 때문에 물리적인 이유로 현장에 가지 못하는 경우 전시를 관람 할 수 없다. 또한 궁이라는 장소적 특성으로 전시를 기대하지 않고 오는 경우도 있고, 전 연령, 다양한 국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곳이기 때문에, 관람자의 관심사, 흥미도, 이해도 등은 매우 다르다. 따라서 기획자가 의도한 동선대로 관람을 한다고 하더라도 기획 의도나 배경, 보다 깊이 있는 지식을 전달하기는 어렵다. 또한 기간이 정해져 있어 전시 일정이 종료되면 철거된다. 몇 개월에 걸친 기획·제작기간에 비해 실제로 관람객과 만나는 시간은 8~9일 정도뿐이다. 따라서 전시가 끝나면 전시가 어떤 모습이었는지, 어떤 콘텐츠가 새로 소개 되었는지 알고 싶은 비관람객에게 전시 컨텐츠 전체를 다시 소개할 수가 없다. 특히 관람객의 경우 관람 전, 중, 후의 기간에 따라 얻고자 하는 지식의 종류가 다를 수 있는데, 이 모든 지식 탐구 욕구를 현장에서 채워주기는 어렵다. 또한 최근 COVID-19와 같은 이슈로 실내외에서 대면 행사를 할 수 없게 되면 오프라인 전시는 진행될 수 없다. &lt;br /&gt;
일반인 대상의 양질 콘텐츠를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이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한 방법으로 디지털 큐레이션을 고려할 수 있다. 오프라인 전시 콘텐츠를 온라인에 맞게 큐레이션된 정보를 제공한다면, 최근 비대면으로 문화콘텐츠를 향유하게 된 현실에도 기여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전시의 컨셉과 브랜드 이미지에 따라 취사선택되었거나 변주된 부분들은 디지털 상에서 각각의 데이터가 서로 연결 되도록 설계한다면 깊이 있는 교육 자료로 활용이 가능할뿐더러, 오프라인에서 보다 중요하게 설명되지 못한 부분을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통해 분량에 구애받지 않고 지식들을 연결해 설명 할 수도 있다. 철저한 고증과 상상력을 더한 연출 사이에서 균형을 맞춰 콘텐츠를 만들어내야 하는 이와 같은 전시라면 그 효과는 보다 극대화될 수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 논문 목차==&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Ⅰ. 서론&lt;br /&gt;
1. 연구 배경 및 목적&lt;br /&gt;
2. 연구 대상 및 방법&lt;br /&gt;
&lt;br /&gt;
Ⅱ. 왕실 여성 문화 오프라인 전시 내용 및 특징 &lt;br /&gt;
1. 주제 및 내용&lt;br /&gt;
(1) 왕과 왕후, 비밀의 연향을 열다, 왕후의 美의 비밀&lt;br /&gt;
(2) 왕후, 비밀의 공간-대조전의 문을 열다  &lt;br /&gt;
2. 특징 및 한계점&lt;br /&gt;
&lt;br /&gt;
Ⅲ. 왕실 여성 문화 전시의 디지털 큐레이션 &lt;br /&gt;
1. 오프라인 전시 콘텐츠의 데이터베이스 구현 전략 &lt;br /&gt;
2. 온톨로지 설계&lt;br /&gt;
(1) 클래스 및 속성 설계&lt;br /&gt;
(2) 관계성 설계&lt;br /&gt;
3. 시맨틱 데이터베이스 시각화&lt;br /&gt;
4. 디지털 큐레이션 콘텐츠 서비스 시나리오&lt;br /&gt;
&lt;br /&gt;
Ⅳ. 결론&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발표 자료 (PDF Download)==&lt;br /&gt;
&amp;lt;br/&amp;gt;&lt;br /&gt;
[[파일:Pdf-icon.png|60px|link=http://digerati.aks.ac.kr/DhLab/2020/학위논문중간발표/이한나_석사학위논문_왕실%20여성%20문화%20전시의%20디지털큐레이션%20연구.pdf]] &lt;br /&gt;
[http://digerati.aks.ac.kr/DhLab/2020/학위논문중간발표/이한나_석사학위논문_왕실%20여성%20문화%20전시의%20디지털큐레이션%20연구.pdf 왕실 여성 문화 전시의 디지털 큐레이션 연구]&lt;br /&gt;
이한나_석사학위논문_왕실%20여성%20문화%20전시의%20디지털큐레이션%20연구&lt;br /&gt;
*[[파일:Pdf-icon.png|60px|link=http://digerati.aks.ac.kr/DhLab/2020/학위논문중간발표/이한나_석사논문 중간발표자료.pdf]] &lt;br /&gt;
[http://digerati.aks.ac.kr/DhLab/2020/학위논문중간발표/이한나_석사논문 중간발표자료.pdf 이한나_석사논문 중간발표자료]&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DH Workshop 20201008]]&lt;/div&gt;</summary>
		<author><name>전준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wiki/index.php?title=DH_Workshop_20201008_%EC%A0%84%EC%A4%80%EC%98%81&amp;diff=6111</id>
		<title>DH Workshop 20201008 전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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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7T19:23:1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전준영: /* 발표 자료 (PDF Download) */&lt;/p&gt;
&lt;hr /&gt;
&lt;div&gt;{{clickable button|[[DH Workshop]]}}&lt;br /&gt;
&lt;br /&gt;
&lt;br /&gt;
=한의학의 처방약재와 치료효과의 지식아카이브 구축연구 -『명의경험록』을 중심으로-=&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전준영 (한국학대학원 인문정보학 전공 석사과정)&amp;lt;/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 개요==&lt;br /&gt;
&lt;br /&gt;
===연구 목적===&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의안(醫案)이라는 임상 사례를 담은 한의학 자료를 통해 기존에 제공하고 있는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의 폭을 확장시키고 질병과 처방 그리고 치료효과로 연결되는 새로운 형태의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 모델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해당 아카이브는 비단 의안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한의학 지식에 적용 가능한 모델이며 네트워크 그래프를 활용해 이용자들에게 가시적이고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내용===&lt;br /&gt;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현대의약품들은 대부분 그 구성성분과 효능을 쉽게 알 수 있다. 아스피린(aspirin)이나 타이레놀(Tylenol)과 같은 단일제제에서부터 다양한 성분이 조합된 복합제제까지 이러한 경향은 모두 비슷하다. 이는 대부분의 약품들이 특정 질병을 대상으로 만들어졌으며 연구를 통해 복용 후 인체에서 어떻게 작용하는 밝혀 있기 때문이다. &lt;br /&gt;
이와 달리 한의학에서는 처방되는 한약은 현대의약품과는 성격이 다르다. 한약은 대부분 복합제제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성성분을 알기 쉽지 않다. 대표적인 예로 우리가 쉽게 복용하는 쌍화탕(雙和湯)을 들 수 있다. 쌍화탕은 기본적으로 백작약(白芍藥), 숙지황(熟地黃), 황기(黃耆), 당귀(當歸), 천궁(川芎), 계피(桂皮), 감초(甘草), 생강(生薑), 대조(大棗)로 이루어져있고 흔히 감기와 피로회복을 위해 처방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쌍화탕이 위의 약재로 구성된다는 것과 약재의 어떠한 성분이 인체에서 치료효과를 나타내는지 알지 못한다. 성분분석표를 참고하거나 웹 검색을 통해 구성약재를 확인하여도 추가적으로 각 약재의 성분과 치료효과를 찾아야한다.&amp;lt;br/&amp;gt;&lt;br /&gt;
기존의 한의학 연구는 한약재의 유효성분을 확인하는 연구나 『동의보감(東醫寶鑑)』이나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과 같은 의서에 수록된 처방을 검증하는 연구가 주를 이루었다. 또한 한의학 지식을 표준화, 규격화하는 과정을 진행하며 한국한의학연구원이나 특허청, 경희대학교 산하 한의약융합정보센터 등은 각자의 형태에 맞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다.&amp;lt;br/&amp;gt;&lt;br /&gt;
한의학에서는 변증론치(辨證論治)를 기반으로 환자를 치료한다. 사람은 저마다 다르므로 같은 원인으로 병이 생겨도 증상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사람의 체질, 성격, 성별, 사회적 지위 등 한 사람의 속성을 파악해 질병을 치료해야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변증론치에 대한 정보는 의안에 잘 나타나는데 의안이 임상 사례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현재 제공되는 시스템들은 대부분 의서와 약리정보 등의 정보를 제공하지만 변증론치에 의거한 변용된 치료법을 제공하지 않는다. 역대 의가들은 임상 사례를 담고 있는 의안을 매우 의안을 강조해왔다. 특히 운철초(惲鐵樵)는 의안에 대해서 “의서의 진실한 가치는 방약에 대한 의론에 있지 않으니, 의론은 빈말이 많지만 약효는 사실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의안을 선별하여 새기는 것이 간절하다”라고 언급해 의서 보다 의안에 무게 중심을 두었다. 또한 현대 한의학계가 근거중심의학을 지향하는 만큼 임상 데이터의 축적과 활용은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lt;br /&gt;
&lt;br /&gt;
===기대 효과 및 활용 방안===&lt;br /&gt;
&lt;br /&gt;
의안자료를 활용해 본고에서 제시하는 새로운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의 모델은 연구자 및 임상의에게 질병의 진단과 치료, 전변예후, 유행병력(流行病歷) 및 의학사에 대한 자료를 제공하고 특히 방제, 약물의 응용범위, 응용방향, 가감변화, 배오 제량범위, 제형(劑型) 등의 측면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한의학 지식아카이브는 네트워크 그래프를 통해 제공함에 따라 치료효과와 처방 그리고 질병으로 연결되는 종합적인 정보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연구 논문 목차==&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Ⅰ. 연구개요&lt;br /&gt;
1. 배경 및 목적&lt;br /&gt;
2. 대상 및 방법&lt;br /&gt;
&lt;br /&gt;
Ⅱ. 『명의경험록』의 내용 및 특징&lt;br /&gt;
 &lt;br /&gt;
Ⅲ. 『명의경험록』 모델에 의한 온톨로지 설계&lt;br /&gt;
1. 클래스 및 개체 속성 설계&lt;br /&gt;
2. 관계성 설계&lt;br /&gt;
&lt;br /&gt;
Ⅳ. 현행 아카이브 검토 및 시맨틱 데이터 구현 예시&lt;br /&gt;
&lt;br /&gt;
Ⅴ. 결론&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발표 자료 (PDF Download)==&lt;br /&gt;
&lt;br /&gt;
*[[파일:Pdf-icon.png|60px|link=http://digerati.aks.ac.kr/DhLab/2020/학위논문중간발표/전준영_발표자료_발표문.pdf]] &lt;br /&gt;
[http://digerati.aks.ac.kr/DhLab/2020/학위논문중간발표/전준영_발표자료_발표문.pdf 한의학의 처방약재와 치료효과의 지식아카이브 구축연구 -『명의경험록(名醫經驗錄)』을 중심으로-]&lt;br /&gt;
&lt;br /&gt;
*[[파일:Pdf-icon.png|60px|link=http://digerati.aks.ac.kr/DhLab/2020/학위논문중간발표/전준영_발표자료_피피티.pdf]] &lt;br /&gt;
[http://digerati.aks.ac.kr/DhLab/2020/학위논문중간발표/전준영_발표자료_피피티.pdf 전준영 발표자료 PPT]&lt;br /&gt;
&lt;br /&gt;
==시맨틱 데이터 구현 예시==&lt;br /&gt;
&lt;br /&gt;
* 창졸산(倉卒散)&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90%&amp;quot; height=&amp;quot;600px&amp;quot; src=&amp;quot;http://dhlab.aks.ac.kr/~jun9707/chemical/%EC%B0%BD%EC%A1%B8%EC%82%B0.htm&amp;quot;&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br/&amp;gt;&amp;lt;input type=&amp;quot;button&amp;quot; value=&amp;quot;Graph&amp;quot; onclick=&amp;quot;location.href='http://dhlab.aks.ac.kr/~jun9707/chemical/%EC%B0%BD%EC%A1%B8%EC%82%B0.htm'&amp;quot;&amp;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분류:DH Workshop 20201008]]&lt;/div&gt;</summary>
		<author><name>전준영</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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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H Workshop 20201008 전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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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7T19:18:1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전준영: /* 발표 자료 (PDF Download) */&lt;/p&gt;
&lt;hr /&gt;
&lt;div&gt;{{clickable button|[[DH Workshop]]}}&lt;br /&gt;
&lt;br /&gt;
&lt;br /&gt;
=한의학의 처방약재와 치료효과의 지식아카이브 구축연구 -『명의경험록』을 중심으로-=&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전준영 (한국학대학원 인문정보학 전공 석사과정)&amp;lt;/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 개요==&lt;br /&gt;
&lt;br /&gt;
===연구 목적===&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의안(醫案)이라는 임상 사례를 담은 한의학 자료를 통해 기존에 제공하고 있는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의 폭을 확장시키고 질병과 처방 그리고 치료효과로 연결되는 새로운 형태의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 모델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해당 아카이브는 비단 의안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한의학 지식에 적용 가능한 모델이며 네트워크 그래프를 활용해 이용자들에게 가시적이고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내용===&lt;br /&gt;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현대의약품들은 대부분 그 구성성분과 효능을 쉽게 알 수 있다. 아스피린(aspirin)이나 타이레놀(Tylenol)과 같은 단일제제에서부터 다양한 성분이 조합된 복합제제까지 이러한 경향은 모두 비슷하다. 이는 대부분의 약품들이 특정 질병을 대상으로 만들어졌으며 연구를 통해 복용 후 인체에서 어떻게 작용하는 밝혀 있기 때문이다. &lt;br /&gt;
이와 달리 한의학에서는 처방되는 한약은 현대의약품과는 성격이 다르다. 한약은 대부분 복합제제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성성분을 알기 쉽지 않다. 대표적인 예로 우리가 쉽게 복용하는 쌍화탕(雙和湯)을 들 수 있다. 쌍화탕은 기본적으로 백작약(白芍藥), 숙지황(熟地黃), 황기(黃耆), 당귀(當歸), 천궁(川芎), 계피(桂皮), 감초(甘草), 생강(生薑), 대조(大棗)로 이루어져있고 흔히 감기와 피로회복을 위해 처방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쌍화탕이 위의 약재로 구성된다는 것과 약재의 어떠한 성분이 인체에서 치료효과를 나타내는지 알지 못한다. 성분분석표를 참고하거나 웹 검색을 통해 구성약재를 확인하여도 추가적으로 각 약재의 성분과 치료효과를 찾아야한다.&amp;lt;br/&amp;gt;&lt;br /&gt;
기존의 한의학 연구는 한약재의 유효성분을 확인하는 연구나 『동의보감(東醫寶鑑)』이나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과 같은 의서에 수록된 처방을 검증하는 연구가 주를 이루었다. 또한 한의학 지식을 표준화, 규격화하는 과정을 진행하며 한국한의학연구원이나 특허청, 경희대학교 산하 한의약융합정보센터 등은 각자의 형태에 맞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다.&amp;lt;br/&amp;gt;&lt;br /&gt;
한의학에서는 변증론치(辨證論治)를 기반으로 환자를 치료한다. 사람은 저마다 다르므로 같은 원인으로 병이 생겨도 증상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사람의 체질, 성격, 성별, 사회적 지위 등 한 사람의 속성을 파악해 질병을 치료해야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변증론치에 대한 정보는 의안에 잘 나타나는데 의안이 임상 사례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현재 제공되는 시스템들은 대부분 의서와 약리정보 등의 정보를 제공하지만 변증론치에 의거한 변용된 치료법을 제공하지 않는다. 역대 의가들은 임상 사례를 담고 있는 의안을 매우 의안을 강조해왔다. 특히 운철초(惲鐵樵)는 의안에 대해서 “의서의 진실한 가치는 방약에 대한 의론에 있지 않으니, 의론은 빈말이 많지만 약효는 사실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의안을 선별하여 새기는 것이 간절하다”라고 언급해 의서 보다 의안에 무게 중심을 두었다. 또한 현대 한의학계가 근거중심의학을 지향하는 만큼 임상 데이터의 축적과 활용은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lt;br /&gt;
&lt;br /&gt;
===기대 효과 및 활용 방안===&lt;br /&gt;
&lt;br /&gt;
의안자료를 활용해 본고에서 제시하는 새로운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의 모델은 연구자 및 임상의에게 질병의 진단과 치료, 전변예후, 유행병력(流行病歷) 및 의학사에 대한 자료를 제공하고 특히 방제, 약물의 응용범위, 응용방향, 가감변화, 배오 제량범위, 제형(劑型) 등의 측면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한의학 지식아카이브는 네트워크 그래프를 통해 제공함에 따라 치료효과와 처방 그리고 질병으로 연결되는 종합적인 정보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연구 논문 목차==&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Ⅰ. 연구개요&lt;br /&gt;
1. 배경 및 목적&lt;br /&gt;
2. 대상 및 방법&lt;br /&gt;
&lt;br /&gt;
Ⅱ. 『명의경험록』의 내용 및 특징&lt;br /&gt;
 &lt;br /&gt;
Ⅲ. 『명의경험록』 모델에 의한 온톨로지 설계&lt;br /&gt;
1. 클래스 및 개체 속성 설계&lt;br /&gt;
2. 관계성 설계&lt;br /&gt;
&lt;br /&gt;
Ⅳ. 현행 아카이브 검토 및 시맨틱 데이터 구현 예시&lt;br /&gt;
&lt;br /&gt;
Ⅴ. 결론&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발표 자료 (PDF Download)==&lt;br /&gt;
&lt;br /&gt;
*[[파일:Pdf-icon.png|60px|link=http://digerati.aks.ac.kr/DhLab/2020/학위논문중간발표/전준영_발표자료_발표문.pdf]] &lt;br /&gt;
[http://digerati.aks.ac.kr/DhLab/2020/학위논문중간발표/전준영_발표자료_발표문.pdf 한의학의 처방약재와 치료효과의 지식아카이브 구축연구 -『명의경험록(名醫經驗錄)』을 중심으로-]&lt;br /&gt;
&lt;br /&gt;
*[[파일:Pdf-icon.png|60px|link=http://digerati.aks.ac.kr/DhLab/2020/학위논문중간발표/전준영_발표자료_피피티.pdf]] &lt;br /&gt;
[http://digerati.aks.ac.kr/DhLab/2020/학위논문중간발표/전준영_발표자료_피피티.pdf 전준영_발표자료_PPT]&lt;br /&gt;
&lt;br /&gt;
==시맨틱 데이터 구현 예시==&lt;br /&gt;
&lt;br /&gt;
* 창졸산(倉卒散)&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90%&amp;quot; height=&amp;quot;600px&amp;quot; src=&amp;quot;http://dhlab.aks.ac.kr/~jun9707/chemical/%EC%B0%BD%EC%A1%B8%EC%82%B0.htm&amp;quot;&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br/&amp;gt;&amp;lt;input type=&amp;quot;button&amp;quot; value=&amp;quot;Graph&amp;quot; onclick=&amp;quot;location.href='http://dhlab.aks.ac.kr/~jun9707/chemical/%EC%B0%BD%EC%A1%B8%EC%82%B0.htm'&amp;quot;&amp;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분류:DH Workshop 20201008]]&lt;/div&gt;</summary>
		<author><name>전준영</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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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H Workshop 20201008 전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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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7T19:16:5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전준영: /* 발표 자료 (PDF Download) */&lt;/p&gt;
&lt;hr /&gt;
&lt;div&gt;{{clickable button|[[DH Workshop]]}}&lt;br /&gt;
&lt;br /&gt;
&lt;br /&gt;
=한의학의 처방약재와 치료효과의 지식아카이브 구축연구 -『명의경험록』을 중심으로-=&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전준영 (한국학대학원 인문정보학 전공 석사과정)&amp;lt;/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 개요==&lt;br /&gt;
&lt;br /&gt;
===연구 목적===&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의안(醫案)이라는 임상 사례를 담은 한의학 자료를 통해 기존에 제공하고 있는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의 폭을 확장시키고 질병과 처방 그리고 치료효과로 연결되는 새로운 형태의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 모델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해당 아카이브는 비단 의안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한의학 지식에 적용 가능한 모델이며 네트워크 그래프를 활용해 이용자들에게 가시적이고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내용===&lt;br /&gt;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현대의약품들은 대부분 그 구성성분과 효능을 쉽게 알 수 있다. 아스피린(aspirin)이나 타이레놀(Tylenol)과 같은 단일제제에서부터 다양한 성분이 조합된 복합제제까지 이러한 경향은 모두 비슷하다. 이는 대부분의 약품들이 특정 질병을 대상으로 만들어졌으며 연구를 통해 복용 후 인체에서 어떻게 작용하는 밝혀 있기 때문이다. &lt;br /&gt;
이와 달리 한의학에서는 처방되는 한약은 현대의약품과는 성격이 다르다. 한약은 대부분 복합제제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성성분을 알기 쉽지 않다. 대표적인 예로 우리가 쉽게 복용하는 쌍화탕(雙和湯)을 들 수 있다. 쌍화탕은 기본적으로 백작약(白芍藥), 숙지황(熟地黃), 황기(黃耆), 당귀(當歸), 천궁(川芎), 계피(桂皮), 감초(甘草), 생강(生薑), 대조(大棗)로 이루어져있고 흔히 감기와 피로회복을 위해 처방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쌍화탕이 위의 약재로 구성된다는 것과 약재의 어떠한 성분이 인체에서 치료효과를 나타내는지 알지 못한다. 성분분석표를 참고하거나 웹 검색을 통해 구성약재를 확인하여도 추가적으로 각 약재의 성분과 치료효과를 찾아야한다.&amp;lt;br/&amp;gt;&lt;br /&gt;
기존의 한의학 연구는 한약재의 유효성분을 확인하는 연구나 『동의보감(東醫寶鑑)』이나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과 같은 의서에 수록된 처방을 검증하는 연구가 주를 이루었다. 또한 한의학 지식을 표준화, 규격화하는 과정을 진행하며 한국한의학연구원이나 특허청, 경희대학교 산하 한의약융합정보센터 등은 각자의 형태에 맞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다.&amp;lt;br/&amp;gt;&lt;br /&gt;
한의학에서는 변증론치(辨證論治)를 기반으로 환자를 치료한다. 사람은 저마다 다르므로 같은 원인으로 병이 생겨도 증상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사람의 체질, 성격, 성별, 사회적 지위 등 한 사람의 속성을 파악해 질병을 치료해야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변증론치에 대한 정보는 의안에 잘 나타나는데 의안이 임상 사례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현재 제공되는 시스템들은 대부분 의서와 약리정보 등의 정보를 제공하지만 변증론치에 의거한 변용된 치료법을 제공하지 않는다. 역대 의가들은 임상 사례를 담고 있는 의안을 매우 의안을 강조해왔다. 특히 운철초(惲鐵樵)는 의안에 대해서 “의서의 진실한 가치는 방약에 대한 의론에 있지 않으니, 의론은 빈말이 많지만 약효는 사실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의안을 선별하여 새기는 것이 간절하다”라고 언급해 의서 보다 의안에 무게 중심을 두었다. 또한 현대 한의학계가 근거중심의학을 지향하는 만큼 임상 데이터의 축적과 활용은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lt;br /&gt;
&lt;br /&gt;
===기대 효과 및 활용 방안===&lt;br /&gt;
&lt;br /&gt;
의안자료를 활용해 본고에서 제시하는 새로운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의 모델은 연구자 및 임상의에게 질병의 진단과 치료, 전변예후, 유행병력(流行病歷) 및 의학사에 대한 자료를 제공하고 특히 방제, 약물의 응용범위, 응용방향, 가감변화, 배오 제량범위, 제형(劑型) 등의 측면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한의학 지식아카이브는 네트워크 그래프를 통해 제공함에 따라 치료효과와 처방 그리고 질병으로 연결되는 종합적인 정보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연구 논문 목차==&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Ⅰ. 연구개요&lt;br /&gt;
1. 배경 및 목적&lt;br /&gt;
2. 대상 및 방법&lt;br /&gt;
&lt;br /&gt;
Ⅱ. 『명의경험록』의 내용 및 특징&lt;br /&gt;
 &lt;br /&gt;
Ⅲ. 『명의경험록』 모델에 의한 온톨로지 설계&lt;br /&gt;
1. 클래스 및 개체 속성 설계&lt;br /&gt;
2. 관계성 설계&lt;br /&gt;
&lt;br /&gt;
Ⅳ. 현행 아카이브 검토 및 시맨틱 데이터 구현 예시&lt;br /&gt;
&lt;br /&gt;
Ⅴ. 결론&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발표 자료 (PDF Download)==&lt;br /&gt;
&lt;br /&gt;
*[[파일:Pdf-icon.png|60px|link=http://digerati.aks.ac.kr/DhLab/2020/학위논문중간발표/전준영_발표자료_발표문.pdf]] &lt;br /&gt;
[http://digerati.aks.ac.kr/DhLab/2020/학위논문중간발표/전준영_발표자료_발표문.pdf 한의학의 처방약재와 치료효과의 지식아카이브 구축연구 -『명의경험록(名醫經驗錄)』을 중심으로-]&lt;br /&gt;
&lt;br /&gt;
*[[파일:Pdf-icon.png|60px|link=http://digerati.aks.ac.kr/DhLab/2020/학위논문중간발표/전준영_발표자료_PPT.pdf]] &lt;br /&gt;
[http://digerati.aks.ac.kr/DhLab/2020/학위논문중간발표/이수민_발표자료_피피티2.pdf 전준영_발표자료_PPT]&lt;br /&gt;
&lt;br /&gt;
==시맨틱 데이터 구현 예시==&lt;br /&gt;
&lt;br /&gt;
* 창졸산(倉卒散)&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90%&amp;quot; height=&amp;quot;600px&amp;quot; src=&amp;quot;http://dhlab.aks.ac.kr/~jun9707/chemical/%EC%B0%BD%EC%A1%B8%EC%82%B0.htm&amp;quot;&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br/&amp;gt;&amp;lt;input type=&amp;quot;button&amp;quot; value=&amp;quot;Graph&amp;quot; onclick=&amp;quot;location.href='http://dhlab.aks.ac.kr/~jun9707/chemical/%EC%B0%BD%EC%A1%B8%EC%82%B0.htm'&amp;quot;&amp;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분류:DH Workshop 20201008]]&lt;/div&gt;</summary>
		<author><name>전준영</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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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H Workshop 20201008 전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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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7T19:06:0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전준영: /* 시맨틱 데이터 구현 예시 */&lt;/p&gt;
&lt;hr /&gt;
&lt;div&gt;{{clickable button|[[DH Workshop]]}}&lt;br /&gt;
&lt;br /&gt;
&lt;br /&gt;
=한의학의 처방약재와 치료효과의 지식아카이브 구축연구 -『명의경험록』을 중심으로-=&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전준영 (한국학대학원 인문정보학 전공 석사과정)&amp;lt;/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 개요==&lt;br /&gt;
&lt;br /&gt;
===연구 목적===&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의안(醫案)이라는 임상 사례를 담은 한의학 자료를 통해 기존에 제공하고 있는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의 폭을 확장시키고 질병과 처방 그리고 치료효과로 연결되는 새로운 형태의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 모델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해당 아카이브는 비단 의안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한의학 지식에 적용 가능한 모델이며 네트워크 그래프를 활용해 이용자들에게 가시적이고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내용===&lt;br /&gt;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현대의약품들은 대부분 그 구성성분과 효능을 쉽게 알 수 있다. 아스피린(aspirin)이나 타이레놀(Tylenol)과 같은 단일제제에서부터 다양한 성분이 조합된 복합제제까지 이러한 경향은 모두 비슷하다. 이는 대부분의 약품들이 특정 질병을 대상으로 만들어졌으며 연구를 통해 복용 후 인체에서 어떻게 작용하는 밝혀 있기 때문이다. &lt;br /&gt;
이와 달리 한의학에서는 처방되는 한약은 현대의약품과는 성격이 다르다. 한약은 대부분 복합제제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성성분을 알기 쉽지 않다. 대표적인 예로 우리가 쉽게 복용하는 쌍화탕(雙和湯)을 들 수 있다. 쌍화탕은 기본적으로 백작약(白芍藥), 숙지황(熟地黃), 황기(黃耆), 당귀(當歸), 천궁(川芎), 계피(桂皮), 감초(甘草), 생강(生薑), 대조(大棗)로 이루어져있고 흔히 감기와 피로회복을 위해 처방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쌍화탕이 위의 약재로 구성된다는 것과 약재의 어떠한 성분이 인체에서 치료효과를 나타내는지 알지 못한다. 성분분석표를 참고하거나 웹 검색을 통해 구성약재를 확인하여도 추가적으로 각 약재의 성분과 치료효과를 찾아야한다.&amp;lt;br/&amp;gt;&lt;br /&gt;
기존의 한의학 연구는 한약재의 유효성분을 확인하는 연구나 『동의보감(東醫寶鑑)』이나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과 같은 의서에 수록된 처방을 검증하는 연구가 주를 이루었다. 또한 한의학 지식을 표준화, 규격화하는 과정을 진행하며 한국한의학연구원이나 특허청, 경희대학교 산하 한의약융합정보센터 등은 각자의 형태에 맞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다.&amp;lt;br/&amp;gt;&lt;br /&gt;
한의학에서는 변증론치(辨證論治)를 기반으로 환자를 치료한다. 사람은 저마다 다르므로 같은 원인으로 병이 생겨도 증상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사람의 체질, 성격, 성별, 사회적 지위 등 한 사람의 속성을 파악해 질병을 치료해야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변증론치에 대한 정보는 의안에 잘 나타나는데 의안이 임상 사례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현재 제공되는 시스템들은 대부분 의서와 약리정보 등의 정보를 제공하지만 변증론치에 의거한 변용된 치료법을 제공하지 않는다. 역대 의가들은 임상 사례를 담고 있는 의안을 매우 의안을 강조해왔다. 특히 운철초(惲鐵樵)는 의안에 대해서 “의서의 진실한 가치는 방약에 대한 의론에 있지 않으니, 의론은 빈말이 많지만 약효는 사실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의안을 선별하여 새기는 것이 간절하다”라고 언급해 의서 보다 의안에 무게 중심을 두었다. 또한 현대 한의학계가 근거중심의학을 지향하는 만큼 임상 데이터의 축적과 활용은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lt;br /&gt;
&lt;br /&gt;
===기대 효과 및 활용 방안===&lt;br /&gt;
&lt;br /&gt;
의안자료를 활용해 본고에서 제시하는 새로운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의 모델은 연구자 및 임상의에게 질병의 진단과 치료, 전변예후, 유행병력(流行病歷) 및 의학사에 대한 자료를 제공하고 특히 방제, 약물의 응용범위, 응용방향, 가감변화, 배오 제량범위, 제형(劑型) 등의 측면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한의학 지식아카이브는 네트워크 그래프를 통해 제공함에 따라 치료효과와 처방 그리고 질병으로 연결되는 종합적인 정보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연구 논문 목차==&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Ⅰ. 연구개요&lt;br /&gt;
1. 배경 및 목적&lt;br /&gt;
2. 대상 및 방법&lt;br /&gt;
&lt;br /&gt;
Ⅱ. 『명의경험록』의 내용 및 특징&lt;br /&gt;
 &lt;br /&gt;
Ⅲ. 『명의경험록』 모델에 의한 온톨로지 설계&lt;br /&gt;
1. 클래스 및 개체 속성 설계&lt;br /&gt;
2. 관계성 설계&lt;br /&gt;
&lt;br /&gt;
Ⅳ. 현행 아카이브 검토 및 시맨틱 데이터 구현 예시&lt;br /&gt;
&lt;br /&gt;
Ⅴ. 결론&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발표 자료 (PDF Download)==&lt;br /&gt;
&lt;br /&gt;
*[[파일:Pdf-icon.png|60px|link=http://digerati.aks.ac.kr/DhLab/2020/학위논문중간발표/전준영_발표자료_발표문.pdf]] &lt;br /&gt;
[http://dhlab.aks.ac.kr/~jun9707/chemical/%ED%95%9C%EC%9D%98%ED%95%99%EC%9D%98%20%EC%B2%98%EB%B0%A9%EC%95%BD%EC%9E%AC%EC%99%80%20%EC%B9%98%EB%A3%8C%ED%9A%A8%EA%B3%BC%EC%9D%98%20%EC%A7%80%EC%8B%9D%EC%95%84%EC%B9%B4%EC%9D%B4%EB%B8%8C%20%EA%B5%AC%EC%B6%95%EC%97%B0%EA%B5%AC.pdf 한의학의 처방약재와 치료효과의 지식아카이브 구축연구 -『명의경험록(名醫經驗錄)』을 중심으로-]&lt;br /&gt;
&lt;br /&gt;
==시맨틱 데이터 구현 예시==&lt;br /&gt;
&lt;br /&gt;
* 창졸산(倉卒散)&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90%&amp;quot; height=&amp;quot;600px&amp;quot; src=&amp;quot;http://dhlab.aks.ac.kr/~jun9707/chemical/%EC%B0%BD%EC%A1%B8%EC%82%B0.htm&amp;quot;&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br/&amp;gt;&amp;lt;input type=&amp;quot;button&amp;quot; value=&amp;quot;Graph&amp;quot; onclick=&amp;quot;location.href='http://dhlab.aks.ac.kr/~jun9707/chemical/%EC%B0%BD%EC%A1%B8%EC%82%B0.htm'&amp;quot;&amp;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분류:DH Workshop 20201008]]&lt;/div&gt;</summary>
		<author><name>전준영</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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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dh.aks.ac.kr/wiki/index.php?title=DH_Workshop_20201008_%EC%A0%84%EC%A4%80%EC%98%81&amp;diff=6107</id>
		<title>DH Workshop 20201008 전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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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7T18:51:3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전준영: &lt;/p&gt;
&lt;hr /&gt;
&lt;div&gt;{{clickable button|[[DH Workshop]]}}&lt;br /&gt;
&lt;br /&gt;
&lt;br /&gt;
=한의학의 처방약재와 치료효과의 지식아카이브 구축연구 -『명의경험록』을 중심으로-=&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전준영 (한국학대학원 인문정보학 전공 석사과정)&amp;lt;/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 개요==&lt;br /&gt;
&lt;br /&gt;
===연구 목적===&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의안(醫案)이라는 임상 사례를 담은 한의학 자료를 통해 기존에 제공하고 있는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의 폭을 확장시키고 질병과 처방 그리고 치료효과로 연결되는 새로운 형태의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 모델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해당 아카이브는 비단 의안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한의학 지식에 적용 가능한 모델이며 네트워크 그래프를 활용해 이용자들에게 가시적이고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내용===&lt;br /&gt;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현대의약품들은 대부분 그 구성성분과 효능을 쉽게 알 수 있다. 아스피린(aspirin)이나 타이레놀(Tylenol)과 같은 단일제제에서부터 다양한 성분이 조합된 복합제제까지 이러한 경향은 모두 비슷하다. 이는 대부분의 약품들이 특정 질병을 대상으로 만들어졌으며 연구를 통해 복용 후 인체에서 어떻게 작용하는 밝혀 있기 때문이다. &lt;br /&gt;
이와 달리 한의학에서는 처방되는 한약은 현대의약품과는 성격이 다르다. 한약은 대부분 복합제제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성성분을 알기 쉽지 않다. 대표적인 예로 우리가 쉽게 복용하는 쌍화탕(雙和湯)을 들 수 있다. 쌍화탕은 기본적으로 백작약(白芍藥), 숙지황(熟地黃), 황기(黃耆), 당귀(當歸), 천궁(川芎), 계피(桂皮), 감초(甘草), 생강(生薑), 대조(大棗)로 이루어져있고 흔히 감기와 피로회복을 위해 처방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쌍화탕이 위의 약재로 구성된다는 것과 약재의 어떠한 성분이 인체에서 치료효과를 나타내는지 알지 못한다. 성분분석표를 참고하거나 웹 검색을 통해 구성약재를 확인하여도 추가적으로 각 약재의 성분과 치료효과를 찾아야한다.&amp;lt;br/&amp;gt;&lt;br /&gt;
기존의 한의학 연구는 한약재의 유효성분을 확인하는 연구나 『동의보감(東醫寶鑑)』이나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과 같은 의서에 수록된 처방을 검증하는 연구가 주를 이루었다. 또한 한의학 지식을 표준화, 규격화하는 과정을 진행하며 한국한의학연구원이나 특허청, 경희대학교 산하 한의약융합정보센터 등은 각자의 형태에 맞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다.&amp;lt;br/&amp;gt;&lt;br /&gt;
한의학에서는 변증론치(辨證論治)를 기반으로 환자를 치료한다. 사람은 저마다 다르므로 같은 원인으로 병이 생겨도 증상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사람의 체질, 성격, 성별, 사회적 지위 등 한 사람의 속성을 파악해 질병을 치료해야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변증론치에 대한 정보는 의안에 잘 나타나는데 의안이 임상 사례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현재 제공되는 시스템들은 대부분 의서와 약리정보 등의 정보를 제공하지만 변증론치에 의거한 변용된 치료법을 제공하지 않는다. 역대 의가들은 임상 사례를 담고 있는 의안을 매우 의안을 강조해왔다. 특히 운철초(惲鐵樵)는 의안에 대해서 “의서의 진실한 가치는 방약에 대한 의론에 있지 않으니, 의론은 빈말이 많지만 약효는 사실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의안을 선별하여 새기는 것이 간절하다”라고 언급해 의서 보다 의안에 무게 중심을 두었다. 또한 현대 한의학계가 근거중심의학을 지향하는 만큼 임상 데이터의 축적과 활용은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lt;br /&gt;
&lt;br /&gt;
===기대 효과 및 활용 방안===&lt;br /&gt;
&lt;br /&gt;
의안자료를 활용해 본고에서 제시하는 새로운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의 모델은 연구자 및 임상의에게 질병의 진단과 치료, 전변예후, 유행병력(流行病歷) 및 의학사에 대한 자료를 제공하고 특히 방제, 약물의 응용범위, 응용방향, 가감변화, 배오 제량범위, 제형(劑型) 등의 측면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한의학 지식아카이브는 네트워크 그래프를 통해 제공함에 따라 치료효과와 처방 그리고 질병으로 연결되는 종합적인 정보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연구 논문 목차==&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Ⅰ. 연구개요&lt;br /&gt;
1. 배경 및 목적&lt;br /&gt;
2. 대상 및 방법&lt;br /&gt;
&lt;br /&gt;
Ⅱ. 『명의경험록』의 내용 및 특징&lt;br /&gt;
 &lt;br /&gt;
Ⅲ. 『명의경험록』 모델에 의한 온톨로지 설계&lt;br /&gt;
1. 클래스 및 개체 속성 설계&lt;br /&gt;
2. 관계성 설계&lt;br /&gt;
&lt;br /&gt;
Ⅳ. 현행 아카이브 검토 및 시맨틱 데이터 구현 예시&lt;br /&gt;
&lt;br /&gt;
Ⅴ. 결론&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발표 자료 (PDF Download)==&lt;br /&gt;
&lt;br /&gt;
*[[파일:Pdf-icon.png|60px|link=http://digerati.aks.ac.kr/DhLab/2020/학위논문중간발표/전준영_발표자료_발표문.pdf]] &lt;br /&gt;
[http://dhlab.aks.ac.kr/~jun9707/chemical/%ED%95%9C%EC%9D%98%ED%95%99%EC%9D%98%20%EC%B2%98%EB%B0%A9%EC%95%BD%EC%9E%AC%EC%99%80%20%EC%B9%98%EB%A3%8C%ED%9A%A8%EA%B3%BC%EC%9D%98%20%EC%A7%80%EC%8B%9D%EC%95%84%EC%B9%B4%EC%9D%B4%EB%B8%8C%20%EA%B5%AC%EC%B6%95%EC%97%B0%EA%B5%AC.pdf 한의학의 처방약재와 치료효과의 지식아카이브 구축연구 -『명의경험록(名醫經驗錄)』을 중심으로-]&lt;br /&gt;
&lt;br /&gt;
==시맨틱 데이터 구현 예시==&lt;br /&gt;
&lt;br /&gt;
* 孔子 제자들의 仁&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90%&amp;quot; height=&amp;quot;600px&amp;quot; src=&amp;quot;http://dh.aks.ac.kr/Edu/wiki/index.php/%EC%B0%BD%EC%A1%B8%EC%82%B0.lst&amp;quot;&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br/&amp;gt;&amp;lt;input type=&amp;quot;button&amp;quot; value=&amp;quot;Graph&amp;quot; onclick=&amp;quot;location.href='http://dh.aks.ac.kr/Edu/wiki/index.php/%EC%B0%BD%EC%A1%B8%EC%82%B0.lst'&amp;quot;&amp;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분류:DH Workshop 20201008]]&lt;/div&gt;</summary>
		<author><name>전준영</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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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H Workshop 20201008 전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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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7T16:56:5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전준영: /* 기대 효과 및 활용 방안 */&lt;/p&gt;
&lt;hr /&gt;
&lt;div&gt;{{clickable button|[[DH Workshop]]}}&lt;br /&gt;
&lt;br /&gt;
&lt;br /&gt;
=한의학의 처방약재와 치료효과의 지식아카이브 구축연구 -『명의경험록』을 중심으로-=&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전준영 (한국학대학원 인문정보학 전공 석사과정)&amp;lt;/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 개요==&lt;br /&gt;
&lt;br /&gt;
===연구 목적===&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의안(醫案)이라는 임상 사례를 담은 한의학 자료를 통해 기존에 제공하고 있는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의 폭을 확장시키고 질병과 처방 그리고 치료효과로 연결되는 새로운 형태의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 모델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해당 아카이브는 비단 의안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한의학 지식에 적용 가능한 모델이며 네트워크 그래프를 활용해 이용자들에게 가시적이고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내용===&lt;br /&gt;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현대의약품들은 대부분 그 구성성분과 효능을 쉽게 알 수 있다. 아스피린(aspirin)이나 타이레놀(Tylenol)과 같은 단일제제에서부터 다양한 성분이 조합된 복합제제까지 이러한 경향은 모두 비슷하다. 이는 대부분의 약품들이 특정 질병을 대상으로 만들어졌으며 연구를 통해 복용 후 인체에서 어떻게 작용하는 밝혀 있기 때문이다. &lt;br /&gt;
이와 달리 한의학에서는 처방되는 한약은 현대의약품과는 성격이 다르다. 한약은 대부분 복합제제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성성분을 알기 쉽지 않다. 대표적인 예로 우리가 쉽게 복용하는 쌍화탕(雙和湯)을 들 수 있다. 쌍화탕은 기본적으로 백작약(白芍藥), 숙지황(熟地黃), 황기(黃耆), 당귀(當歸), 천궁(川芎), 계피(桂皮), 감초(甘草), 생강(生薑), 대조(大棗)로 이루어져있고 흔히 감기와 피로회복을 위해 처방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쌍화탕이 위의 약재로 구성된다는 것과 약재의 어떠한 성분이 인체에서 치료효과를 나타내는지 알지 못한다. 성분분석표를 참고하거나 웹 검색을 통해 구성약재를 확인하여도 추가적으로 각 약재의 성분과 치료효과를 찾아야한다.&amp;lt;br/&amp;gt;&lt;br /&gt;
기존의 한의학 연구는 한약재의 유효성분을 확인하는 연구나 『동의보감(東醫寶鑑)』이나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과 같은 의서에 수록된 처방을 검증하는 연구가 주를 이루었다. 또한 한의학 지식을 표준화, 규격화하는 과정을 진행하며 한국한의학연구원이나 특허청, 경희대학교 산하 한의약융합정보센터 등은 각자의 형태에 맞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다.&amp;lt;br/&amp;gt;&lt;br /&gt;
한의학에서는 변증론치(辨證論治)를 기반으로 환자를 치료한다. 사람은 저마다 다르므로 같은 원인으로 병이 생겨도 증상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사람의 체질, 성격, 성별, 사회적 지위 등 한 사람의 속성을 파악해 질병을 치료해야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변증론치에 대한 정보는 의안에 잘 나타나는데 의안이 임상 사례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현재 제공되는 시스템들은 대부분 의서와 약리정보 등의 정보를 제공하지만 변증론치에 의거한 변용된 치료법을 제공하지 않는다. 역대 의가들은 임상 사례를 담고 있는 의안을 매우 의안을 강조해왔다. 특히 운철초(惲鐵樵)는 의안에 대해서 “의서의 진실한 가치는 방약에 대한 의론에 있지 않으니, 의론은 빈말이 많지만 약효는 사실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의안을 선별하여 새기는 것이 간절하다”라고 언급해 의서 보다 의안에 무게 중심을 두었다. 또한 현대 한의학계가 근거중심의학을 지향하는 만큼 임상 데이터의 축적과 활용은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lt;br /&gt;
&lt;br /&gt;
===기대 효과 및 활용 방안===&lt;br /&gt;
&lt;br /&gt;
 의안자료를 활용해 본고에서 제시하는 새로운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의 모델은 연구자 및 임상의에게 질병의 진단과 치료, 전변예후, 유행병력(流行病歷) 및 의학사에 대한 자료를 제공하고 특히 방제, 약물의 응용범위, 응용방향, 가감변화, 배오 제량범위, 제형(劑型) 등의 측면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한의학 지식아카이브는 네트워크 그래프를 통해 제공함에 따라 치료효과와 처방 그리고 질병으로 연결되는 종합적인 정보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연구 논문 목차==&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Ⅰ. 연구개요&lt;br /&gt;
1. 배경 및 목적&lt;br /&gt;
2. 대상 및 방법&lt;br /&gt;
&lt;br /&gt;
Ⅱ. 『명의경험록』의 내용 및 특징&lt;br /&gt;
 &lt;br /&gt;
Ⅲ. 『명의경험록』 모델에 의한 온톨로지 설계&lt;br /&gt;
1. 클래스 및 개체 속성 설계&lt;br /&gt;
2. 관계성 설계&lt;br /&gt;
&lt;br /&gt;
Ⅳ. 현행 아카이브 검토 및 시맨틱 데이터 구현 예시&lt;br /&gt;
&lt;br /&gt;
Ⅴ. 결론&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발표 자료 (PDF Download)==&lt;br /&gt;
&lt;br /&gt;
*[[파일:Pdf-icon.png|60px|link=http://digerati.aks.ac.kr/DhLab/2020/학위논문중간발표/전준영_발표자료_발표문.pdf]] &lt;br /&gt;
[http://dhlab.aks.ac.kr/~jun9707/chemical/%ED%95%9C%EC%9D%98%ED%95%99%EC%9D%98%20%EC%B2%98%EB%B0%A9%EC%95%BD%EC%9E%AC%EC%99%80%20%EC%B9%98%EB%A3%8C%ED%9A%A8%EA%B3%BC%EC%9D%98%20%EC%A7%80%EC%8B%9D%EC%95%84%EC%B9%B4%EC%9D%B4%EB%B8%8C%20%EA%B5%AC%EC%B6%95%EC%97%B0%EA%B5%AC.pdf 한의학의 처방약재와 치료효과의 지식아카이브 구축연구 -『명의경험록(名醫經驗錄)』을 중심으로-]&lt;br /&gt;
&lt;br /&gt;
==시맨틱 데이터 구현 예시==&lt;br /&gt;
&lt;br /&gt;
* 孔子 제자들의 仁&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90%&amp;quot; height=&amp;quot;600px&amp;quot; src=&amp;quot;http://dh.aks.ac.kr/Edu/wiki/index.php/%EC%B0%BD%EC%A1%B8%EC%82%B0.lst&amp;quot;&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br/&amp;gt;&amp;lt;input type=&amp;quot;button&amp;quot; value=&amp;quot;Graph&amp;quot; onclick=&amp;quot;location.href='http://dh.aks.ac.kr/Edu/wiki/index.php/%EC%B0%BD%EC%A1%B8%EC%82%B0.lst'&amp;quot;&amp;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분류:DH Workshop 20201008]]&lt;/div&gt;</summary>
		<author><name>전준영</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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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H Workshop 20201008 전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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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7T16:40:2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전준영: /* 발표 자료 (PDF Download) */&lt;/p&gt;
&lt;hr /&gt;
&lt;div&gt;{{clickable button|[[DH Workshop]]}}&lt;br /&gt;
&lt;br /&gt;
&lt;br /&gt;
=한의학의 처방약재와 치료효과의 지식아카이브 구축연구 -『명의경험록』을 중심으로-=&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전준영 (한국학대학원 인문정보학 전공 석사과정)&amp;lt;/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 개요==&lt;br /&gt;
&lt;br /&gt;
===연구 목적===&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의안(醫案)이라는 임상 사례를 담은 한의학 자료를 통해 기존에 제공하고 있는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의 폭을 확장시키고 질병과 처방 그리고 치료효과로 연결되는 새로운 형태의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 모델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해당 아카이브는 비단 의안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한의학 지식에 적용 가능한 모델이며 네트워크 그래프를 활용해 이용자들에게 가시적이고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내용===&lt;br /&gt;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현대의약품들은 대부분 그 구성성분과 효능을 쉽게 알 수 있다. 아스피린(aspirin)이나 타이레놀(Tylenol)과 같은 단일제제에서부터 다양한 성분이 조합된 복합제제까지 이러한 경향은 모두 비슷하다. 이는 대부분의 약품들이 특정 질병을 대상으로 만들어졌으며 연구를 통해 복용 후 인체에서 어떻게 작용하는 밝혀 있기 때문이다. &lt;br /&gt;
이와 달리 한의학에서는 처방되는 한약은 현대의약품과는 성격이 다르다. 한약은 대부분 복합제제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성성분을 알기 쉽지 않다. 대표적인 예로 우리가 쉽게 복용하는 쌍화탕(雙和湯)을 들 수 있다. 쌍화탕은 기본적으로 백작약(白芍藥), 숙지황(熟地黃), 황기(黃耆), 당귀(當歸), 천궁(川芎), 계피(桂皮), 감초(甘草), 생강(生薑), 대조(大棗)로 이루어져있고 흔히 감기와 피로회복을 위해 처방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쌍화탕이 위의 약재로 구성된다는 것과 약재의 어떠한 성분이 인체에서 치료효과를 나타내는지 알지 못한다. 성분분석표를 참고하거나 웹 검색을 통해 구성약재를 확인하여도 추가적으로 각 약재의 성분과 치료효과를 찾아야한다.&amp;lt;br/&amp;gt;&lt;br /&gt;
기존의 한의학 연구는 한약재의 유효성분을 확인하는 연구나 『동의보감(東醫寶鑑)』이나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과 같은 의서에 수록된 처방을 검증하는 연구가 주를 이루었다. 또한 한의학 지식을 표준화, 규격화하는 과정을 진행하며 한국한의학연구원이나 특허청, 경희대학교 산하 한의약융합정보센터 등은 각자의 형태에 맞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다.&amp;lt;br/&amp;gt;&lt;br /&gt;
한의학에서는 변증론치(辨證論治)를 기반으로 환자를 치료한다. 사람은 저마다 다르므로 같은 원인으로 병이 생겨도 증상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사람의 체질, 성격, 성별, 사회적 지위 등 한 사람의 속성을 파악해 질병을 치료해야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변증론치에 대한 정보는 의안에 잘 나타나는데 의안이 임상 사례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현재 제공되는 시스템들은 대부분 의서와 약리정보 등의 정보를 제공하지만 변증론치에 의거한 변용된 치료법을 제공하지 않는다. 역대 의가들은 임상 사례를 담고 있는 의안을 매우 의안을 강조해왔다. 특히 운철초(惲鐵樵)는 의안에 대해서 “의서의 진실한 가치는 방약에 대한 의론에 있지 않으니, 의론은 빈말이 많지만 약효는 사실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의안을 선별하여 새기는 것이 간절하다”라고 언급해 의서 보다 의안에 무게 중심을 두었다. 또한 현대 한의학계가 근거중심의학을 지향하는 만큼 임상 데이터의 축적과 활용은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lt;br /&gt;
&lt;br /&gt;
===기대 효과 및 활용 방안===&lt;br /&gt;
&lt;br /&gt;
의안은 연구자에게 질병의 진단, 치료, 전변예후, 유행병력(流行病歷) 및 의학사에 대한 자료를 제공하고, 이러한 연구는 각종 방제, 약물의 응용범위, 응용방향, 가감변화, 배오 제량범위, 제형(劑型) 등의 측면에 큰 힘을 제공해 의서 연구와는 또 다른 중요함을 가진다. 본고에서 임상 사례를 담고 있는 의안을 통해 새로운 한의학 지식아카이브를 제공함에 따라 임상의 및 연구자 등의 이용자들에게 변용된 치료법을 제시하고 질병과 치료효과 처방로 연결되는 종합적인 정보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연구 논문 목차==&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Ⅰ. 연구개요&lt;br /&gt;
1. 배경 및 목적&lt;br /&gt;
2. 대상 및 방법&lt;br /&gt;
&lt;br /&gt;
Ⅱ. 『명의경험록』의 내용 및 특징&lt;br /&gt;
 &lt;br /&gt;
Ⅲ. 『명의경험록』 모델에 의한 온톨로지 설계&lt;br /&gt;
1. 클래스 및 개체 속성 설계&lt;br /&gt;
2. 관계성 설계&lt;br /&gt;
&lt;br /&gt;
Ⅳ. 현행 아카이브 검토 및 시맨틱 데이터 구현 예시&lt;br /&gt;
&lt;br /&gt;
Ⅴ. 결론&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발표 자료 (PDF Download)==&lt;br /&gt;
&lt;br /&gt;
*[[파일:Pdf-icon.png|60px|link=http://digerati.aks.ac.kr/DhLab/2020/학위논문중간발표/전준영_발표자료_발표문.pdf]] &lt;br /&gt;
[http://dhlab.aks.ac.kr/~jun9707/chemical/%ED%95%9C%EC%9D%98%ED%95%99%EC%9D%98%20%EC%B2%98%EB%B0%A9%EC%95%BD%EC%9E%AC%EC%99%80%20%EC%B9%98%EB%A3%8C%ED%9A%A8%EA%B3%BC%EC%9D%98%20%EC%A7%80%EC%8B%9D%EC%95%84%EC%B9%B4%EC%9D%B4%EB%B8%8C%20%EA%B5%AC%EC%B6%95%EC%97%B0%EA%B5%AC.pdf 한의학의 처방약재와 치료효과의 지식아카이브 구축연구 -『명의경험록(名醫經驗錄)』을 중심으로-]&lt;br /&gt;
&lt;br /&gt;
==시맨틱 데이터 구현 예시==&lt;br /&gt;
&lt;br /&gt;
* 孔子 제자들의 仁&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90%&amp;quot; height=&amp;quot;600px&amp;quot; src=&amp;quot;http://dh.aks.ac.kr/Edu/wiki/index.php/%EC%B0%BD%EC%A1%B8%EC%82%B0.lst&amp;quot;&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br/&amp;gt;&amp;lt;input type=&amp;quot;button&amp;quot; value=&amp;quot;Graph&amp;quot; onclick=&amp;quot;location.href='http://dh.aks.ac.kr/Edu/wiki/index.php/%EC%B0%BD%EC%A1%B8%EC%82%B0.lst'&amp;quot;&amp;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분류:DH Workshop 20201008]]&lt;/div&gt;</summary>
		<author><name>전준영</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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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dh.aks.ac.kr/wiki/index.php?title=DH_Workshop_20201008_%EC%A0%84%EC%A4%80%EC%98%81&amp;diff=6102</id>
		<title>DH Workshop 20201008 전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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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7T16:36:5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전준영: /* 발표 자료 (PDF Download) */&lt;/p&gt;
&lt;hr /&gt;
&lt;div&gt;{{clickable button|[[DH Workshop]]}}&lt;br /&gt;
&lt;br /&gt;
&lt;br /&gt;
=한의학의 처방약재와 치료효과의 지식아카이브 구축연구 -『명의경험록』을 중심으로-=&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전준영 (한국학대학원 인문정보학 전공 석사과정)&amp;lt;/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 개요==&lt;br /&gt;
&lt;br /&gt;
===연구 목적===&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의안(醫案)이라는 임상 사례를 담은 한의학 자료를 통해 기존에 제공하고 있는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의 폭을 확장시키고 질병과 처방 그리고 치료효과로 연결되는 새로운 형태의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 모델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해당 아카이브는 비단 의안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한의학 지식에 적용 가능한 모델이며 네트워크 그래프를 활용해 이용자들에게 가시적이고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내용===&lt;br /&gt;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현대의약품들은 대부분 그 구성성분과 효능을 쉽게 알 수 있다. 아스피린(aspirin)이나 타이레놀(Tylenol)과 같은 단일제제에서부터 다양한 성분이 조합된 복합제제까지 이러한 경향은 모두 비슷하다. 이는 대부분의 약품들이 특정 질병을 대상으로 만들어졌으며 연구를 통해 복용 후 인체에서 어떻게 작용하는 밝혀 있기 때문이다. &lt;br /&gt;
이와 달리 한의학에서는 처방되는 한약은 현대의약품과는 성격이 다르다. 한약은 대부분 복합제제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성성분을 알기 쉽지 않다. 대표적인 예로 우리가 쉽게 복용하는 쌍화탕(雙和湯)을 들 수 있다. 쌍화탕은 기본적으로 백작약(白芍藥), 숙지황(熟地黃), 황기(黃耆), 당귀(當歸), 천궁(川芎), 계피(桂皮), 감초(甘草), 생강(生薑), 대조(大棗)로 이루어져있고 흔히 감기와 피로회복을 위해 처방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쌍화탕이 위의 약재로 구성된다는 것과 약재의 어떠한 성분이 인체에서 치료효과를 나타내는지 알지 못한다. 성분분석표를 참고하거나 웹 검색을 통해 구성약재를 확인하여도 추가적으로 각 약재의 성분과 치료효과를 찾아야한다.&amp;lt;br/&amp;gt;&lt;br /&gt;
기존의 한의학 연구는 한약재의 유효성분을 확인하는 연구나 『동의보감(東醫寶鑑)』이나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과 같은 의서에 수록된 처방을 검증하는 연구가 주를 이루었다. 또한 한의학 지식을 표준화, 규격화하는 과정을 진행하며 한국한의학연구원이나 특허청, 경희대학교 산하 한의약융합정보센터 등은 각자의 형태에 맞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다.&amp;lt;br/&amp;gt;&lt;br /&gt;
한의학에서는 변증론치(辨證論治)를 기반으로 환자를 치료한다. 사람은 저마다 다르므로 같은 원인으로 병이 생겨도 증상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사람의 체질, 성격, 성별, 사회적 지위 등 한 사람의 속성을 파악해 질병을 치료해야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변증론치에 대한 정보는 의안에 잘 나타나는데 의안이 임상 사례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현재 제공되는 시스템들은 대부분 의서와 약리정보 등의 정보를 제공하지만 변증론치에 의거한 변용된 치료법을 제공하지 않는다. 역대 의가들은 임상 사례를 담고 있는 의안을 매우 의안을 강조해왔다. 특히 운철초(惲鐵樵)는 의안에 대해서 “의서의 진실한 가치는 방약에 대한 의론에 있지 않으니, 의론은 빈말이 많지만 약효는 사실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의안을 선별하여 새기는 것이 간절하다”라고 언급해 의서 보다 의안에 무게 중심을 두었다. 또한 현대 한의학계가 근거중심의학을 지향하는 만큼 임상 데이터의 축적과 활용은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lt;br /&gt;
&lt;br /&gt;
===기대 효과 및 활용 방안===&lt;br /&gt;
&lt;br /&gt;
의안은 연구자에게 질병의 진단, 치료, 전변예후, 유행병력(流行病歷) 및 의학사에 대한 자료를 제공하고, 이러한 연구는 각종 방제, 약물의 응용범위, 응용방향, 가감변화, 배오 제량범위, 제형(劑型) 등의 측면에 큰 힘을 제공해 의서 연구와는 또 다른 중요함을 가진다. 본고에서 임상 사례를 담고 있는 의안을 통해 새로운 한의학 지식아카이브를 제공함에 따라 임상의 및 연구자 등의 이용자들에게 변용된 치료법을 제시하고 질병과 치료효과 처방로 연결되는 종합적인 정보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연구 논문 목차==&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Ⅰ. 연구개요&lt;br /&gt;
1. 배경 및 목적&lt;br /&gt;
2. 대상 및 방법&lt;br /&gt;
&lt;br /&gt;
Ⅱ. 『명의경험록』의 내용 및 특징&lt;br /&gt;
 &lt;br /&gt;
Ⅲ. 『명의경험록』 모델에 의한 온톨로지 설계&lt;br /&gt;
1. 클래스 및 개체 속성 설계&lt;br /&gt;
2. 관계성 설계&lt;br /&gt;
&lt;br /&gt;
Ⅳ. 현행 아카이브 검토 및 시맨틱 데이터 구현 예시&lt;br /&gt;
&lt;br /&gt;
Ⅴ. 결론&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발표 자료 (PDF Download)==&lt;br /&gt;
[[파일:Pdf-icon.png|60px|link=http://dhlab.aks.ac.kr/~jun9707/chemical/%ED%95%9C%EC%9D%98%ED%95%99%EC%9D%98%20%EC%B2%98%EB%B0%A9%EC%95%BD%EC%9E%AC%EC%99%80%20%EC%B9%98%EB%A3%8C%ED%9A%A8%EA%B3%BC%EC%9D%98%20%EC%A7%80%EC%8B%9D%EC%95%84%EC%B9%B4%EC%9D%B4%EB%B8%8C%20%EA%B5%AC%EC%B6%95%EC%97%B0%EA%B5%AC.pdf]] &lt;br /&gt;
[http://digerati.aks.ac.kr/DhLab/2020/학위논문중간발표/전준영_발표자료.pdf 한의학의 처방약재와 치료효과의 지식아카이브 구축연구 -『명의경험록』을 중심으로-]&lt;br /&gt;
&lt;br /&gt;
==시맨틱 데이터 구현 예시==&lt;br /&gt;
&lt;br /&gt;
* 孔子 제자들의 仁&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90%&amp;quot; height=&amp;quot;600px&amp;quot; src=&amp;quot;http://dh.aks.ac.kr/Edu/wiki/index.php/%EC%B0%BD%EC%A1%B8%EC%82%B0.lst&amp;quot;&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br/&amp;gt;&amp;lt;input type=&amp;quot;button&amp;quot; value=&amp;quot;Graph&amp;quot; onclick=&amp;quot;location.href='http://dh.aks.ac.kr/Edu/wiki/index.php/%EC%B0%BD%EC%A1%B8%EC%82%B0.lst'&amp;quot;&amp;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분류:DH Workshop 20201008]]&lt;/div&gt;</summary>
		<author><name>전준영</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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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H Workshop 20201008 전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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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7T16:36:0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전준영: /* 발표 자료 (PDF Download) */&lt;/p&gt;
&lt;hr /&gt;
&lt;div&gt;{{clickable button|[[DH Workshop]]}}&lt;br /&gt;
&lt;br /&gt;
&lt;br /&gt;
=한의학의 처방약재와 치료효과의 지식아카이브 구축연구 -『명의경험록』을 중심으로-=&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전준영 (한국학대학원 인문정보학 전공 석사과정)&amp;lt;/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 개요==&lt;br /&gt;
&lt;br /&gt;
===연구 목적===&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의안(醫案)이라는 임상 사례를 담은 한의학 자료를 통해 기존에 제공하고 있는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의 폭을 확장시키고 질병과 처방 그리고 치료효과로 연결되는 새로운 형태의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 모델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해당 아카이브는 비단 의안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한의학 지식에 적용 가능한 모델이며 네트워크 그래프를 활용해 이용자들에게 가시적이고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내용===&lt;br /&gt;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현대의약품들은 대부분 그 구성성분과 효능을 쉽게 알 수 있다. 아스피린(aspirin)이나 타이레놀(Tylenol)과 같은 단일제제에서부터 다양한 성분이 조합된 복합제제까지 이러한 경향은 모두 비슷하다. 이는 대부분의 약품들이 특정 질병을 대상으로 만들어졌으며 연구를 통해 복용 후 인체에서 어떻게 작용하는 밝혀 있기 때문이다. &lt;br /&gt;
이와 달리 한의학에서는 처방되는 한약은 현대의약품과는 성격이 다르다. 한약은 대부분 복합제제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성성분을 알기 쉽지 않다. 대표적인 예로 우리가 쉽게 복용하는 쌍화탕(雙和湯)을 들 수 있다. 쌍화탕은 기본적으로 백작약(白芍藥), 숙지황(熟地黃), 황기(黃耆), 당귀(當歸), 천궁(川芎), 계피(桂皮), 감초(甘草), 생강(生薑), 대조(大棗)로 이루어져있고 흔히 감기와 피로회복을 위해 처방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쌍화탕이 위의 약재로 구성된다는 것과 약재의 어떠한 성분이 인체에서 치료효과를 나타내는지 알지 못한다. 성분분석표를 참고하거나 웹 검색을 통해 구성약재를 확인하여도 추가적으로 각 약재의 성분과 치료효과를 찾아야한다.&amp;lt;br/&amp;gt;&lt;br /&gt;
기존의 한의학 연구는 한약재의 유효성분을 확인하는 연구나 『동의보감(東醫寶鑑)』이나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과 같은 의서에 수록된 처방을 검증하는 연구가 주를 이루었다. 또한 한의학 지식을 표준화, 규격화하는 과정을 진행하며 한국한의학연구원이나 특허청, 경희대학교 산하 한의약융합정보센터 등은 각자의 형태에 맞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다.&amp;lt;br/&amp;gt;&lt;br /&gt;
한의학에서는 변증론치(辨證論治)를 기반으로 환자를 치료한다. 사람은 저마다 다르므로 같은 원인으로 병이 생겨도 증상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사람의 체질, 성격, 성별, 사회적 지위 등 한 사람의 속성을 파악해 질병을 치료해야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변증론치에 대한 정보는 의안에 잘 나타나는데 의안이 임상 사례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현재 제공되는 시스템들은 대부분 의서와 약리정보 등의 정보를 제공하지만 변증론치에 의거한 변용된 치료법을 제공하지 않는다. 역대 의가들은 임상 사례를 담고 있는 의안을 매우 의안을 강조해왔다. 특히 운철초(惲鐵樵)는 의안에 대해서 “의서의 진실한 가치는 방약에 대한 의론에 있지 않으니, 의론은 빈말이 많지만 약효는 사실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의안을 선별하여 새기는 것이 간절하다”라고 언급해 의서 보다 의안에 무게 중심을 두었다. 또한 현대 한의학계가 근거중심의학을 지향하는 만큼 임상 데이터의 축적과 활용은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lt;br /&gt;
&lt;br /&gt;
===기대 효과 및 활용 방안===&lt;br /&gt;
&lt;br /&gt;
의안은 연구자에게 질병의 진단, 치료, 전변예후, 유행병력(流行病歷) 및 의학사에 대한 자료를 제공하고, 이러한 연구는 각종 방제, 약물의 응용범위, 응용방향, 가감변화, 배오 제량범위, 제형(劑型) 등의 측면에 큰 힘을 제공해 의서 연구와는 또 다른 중요함을 가진다. 본고에서 임상 사례를 담고 있는 의안을 통해 새로운 한의학 지식아카이브를 제공함에 따라 임상의 및 연구자 등의 이용자들에게 변용된 치료법을 제시하고 질병과 치료효과 처방로 연결되는 종합적인 정보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연구 논문 목차==&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Ⅰ. 연구개요&lt;br /&gt;
1. 배경 및 목적&lt;br /&gt;
2. 대상 및 방법&lt;br /&gt;
&lt;br /&gt;
Ⅱ. 『명의경험록』의 내용 및 특징&lt;br /&gt;
 &lt;br /&gt;
Ⅲ. 『명의경험록』 모델에 의한 온톨로지 설계&lt;br /&gt;
1. 클래스 및 개체 속성 설계&lt;br /&gt;
2. 관계성 설계&lt;br /&gt;
&lt;br /&gt;
Ⅳ. 현행 아카이브 검토 및 시맨틱 데이터 구현 예시&lt;br /&gt;
&lt;br /&gt;
Ⅴ. 결론&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발표 자료 (PDF Download)==&lt;br /&gt;
[[파일:Pdf-icon.png|60px|link=http://dhlab.aks.ac.kr/~jun9707/chemical/한의학의 처방약재와 치료효과의 지식아카이브 구축연구.pdf]] &lt;br /&gt;
[http://digerati.aks.ac.kr/DhLab/2020/학위논문중간발표/전준영_발표자료.pdf 한의학의 처방약재와 치료효과의 지식아카이브 구축연구-『명의경험록』을 중심으로-]&lt;br /&gt;
&lt;br /&gt;
==시맨틱 데이터 구현 예시==&lt;br /&gt;
&lt;br /&gt;
* 孔子 제자들의 仁&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90%&amp;quot; height=&amp;quot;600px&amp;quot; src=&amp;quot;http://dh.aks.ac.kr/Edu/wiki/index.php/%EC%B0%BD%EC%A1%B8%EC%82%B0.lst&amp;quot;&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br/&amp;gt;&amp;lt;input type=&amp;quot;button&amp;quot; value=&amp;quot;Graph&amp;quot; onclick=&amp;quot;location.href='http://dh.aks.ac.kr/Edu/wiki/index.php/%EC%B0%BD%EC%A1%B8%EC%82%B0.lst'&amp;quot;&amp;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분류:DH Workshop 20201008]]&lt;/div&gt;</summary>
		<author><name>전준영</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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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H Workshop 20201008 전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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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7T16:31:3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전준영: /* 연구 논문 목차 */&lt;/p&gt;
&lt;hr /&gt;
&lt;div&gt;{{clickable button|[[DH Workshop]]}}&lt;br /&gt;
&lt;br /&gt;
&lt;br /&gt;
=한의학의 처방약재와 치료효과의 지식아카이브 구축연구 -『명의경험록』을 중심으로-=&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전준영 (한국학대학원 인문정보학 전공 석사과정)&amp;lt;/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 개요==&lt;br /&gt;
&lt;br /&gt;
===연구 목적===&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의안(醫案)이라는 임상 사례를 담은 한의학 자료를 통해 기존에 제공하고 있는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의 폭을 확장시키고 질병과 처방 그리고 치료효과로 연결되는 새로운 형태의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 모델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해당 아카이브는 비단 의안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한의학 지식에 적용 가능한 모델이며 네트워크 그래프를 활용해 이용자들에게 가시적이고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내용===&lt;br /&gt;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현대의약품들은 대부분 그 구성성분과 효능을 쉽게 알 수 있다. 아스피린(aspirin)이나 타이레놀(Tylenol)과 같은 단일제제에서부터 다양한 성분이 조합된 복합제제까지 이러한 경향은 모두 비슷하다. 이는 대부분의 약품들이 특정 질병을 대상으로 만들어졌으며 연구를 통해 복용 후 인체에서 어떻게 작용하는 밝혀 있기 때문이다. &lt;br /&gt;
이와 달리 한의학에서는 처방되는 한약은 현대의약품과는 성격이 다르다. 한약은 대부분 복합제제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성성분을 알기 쉽지 않다. 대표적인 예로 우리가 쉽게 복용하는 쌍화탕(雙和湯)을 들 수 있다. 쌍화탕은 기본적으로 백작약(白芍藥), 숙지황(熟地黃), 황기(黃耆), 당귀(當歸), 천궁(川芎), 계피(桂皮), 감초(甘草), 생강(生薑), 대조(大棗)로 이루어져있고 흔히 감기와 피로회복을 위해 처방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쌍화탕이 위의 약재로 구성된다는 것과 약재의 어떠한 성분이 인체에서 치료효과를 나타내는지 알지 못한다. 성분분석표를 참고하거나 웹 검색을 통해 구성약재를 확인하여도 추가적으로 각 약재의 성분과 치료효과를 찾아야한다.&amp;lt;br/&amp;gt;&lt;br /&gt;
기존의 한의학 연구는 한약재의 유효성분을 확인하는 연구나 『동의보감(東醫寶鑑)』이나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과 같은 의서에 수록된 처방을 검증하는 연구가 주를 이루었다. 또한 한의학 지식을 표준화, 규격화하는 과정을 진행하며 한국한의학연구원이나 특허청, 경희대학교 산하 한의약융합정보센터 등은 각자의 형태에 맞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다.&amp;lt;br/&amp;gt;&lt;br /&gt;
한의학에서는 변증론치(辨證論治)를 기반으로 환자를 치료한다. 사람은 저마다 다르므로 같은 원인으로 병이 생겨도 증상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사람의 체질, 성격, 성별, 사회적 지위 등 한 사람의 속성을 파악해 질병을 치료해야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변증론치에 대한 정보는 의안에 잘 나타나는데 의안이 임상 사례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현재 제공되는 시스템들은 대부분 의서와 약리정보 등의 정보를 제공하지만 변증론치에 의거한 변용된 치료법을 제공하지 않는다. 역대 의가들은 임상 사례를 담고 있는 의안을 매우 의안을 강조해왔다. 특히 운철초(惲鐵樵)는 의안에 대해서 “의서의 진실한 가치는 방약에 대한 의론에 있지 않으니, 의론은 빈말이 많지만 약효는 사실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의안을 선별하여 새기는 것이 간절하다”라고 언급해 의서 보다 의안에 무게 중심을 두었다. 또한 현대 한의학계가 근거중심의학을 지향하는 만큼 임상 데이터의 축적과 활용은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lt;br /&gt;
&lt;br /&gt;
===기대 효과 및 활용 방안===&lt;br /&gt;
&lt;br /&gt;
의안은 연구자에게 질병의 진단, 치료, 전변예후, 유행병력(流行病歷) 및 의학사에 대한 자료를 제공하고, 이러한 연구는 각종 방제, 약물의 응용범위, 응용방향, 가감변화, 배오 제량범위, 제형(劑型) 등의 측면에 큰 힘을 제공해 의서 연구와는 또 다른 중요함을 가진다. 본고에서 임상 사례를 담고 있는 의안을 통해 새로운 한의학 지식아카이브를 제공함에 따라 임상의 및 연구자 등의 이용자들에게 변용된 치료법을 제시하고 질병과 치료효과 처방로 연결되는 종합적인 정보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연구 논문 목차==&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Ⅰ. 연구개요&lt;br /&gt;
1. 배경 및 목적&lt;br /&gt;
2. 대상 및 방법&lt;br /&gt;
&lt;br /&gt;
Ⅱ. 『명의경험록』의 내용 및 특징&lt;br /&gt;
 &lt;br /&gt;
Ⅲ. 『명의경험록』 모델에 의한 온톨로지 설계&lt;br /&gt;
1. 클래스 및 개체 속성 설계&lt;br /&gt;
2. 관계성 설계&lt;br /&gt;
&lt;br /&gt;
Ⅳ. 현행 아카이브 검토 및 시맨틱 데이터 구현 예시&lt;br /&gt;
&lt;br /&gt;
Ⅴ. 결론&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발표 자료 (PDF Download)==&lt;br /&gt;
&lt;br /&gt;
==시맨틱 데이터 구현 예시==&lt;br /&gt;
&lt;br /&gt;
* 孔子 제자들의 仁&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90%&amp;quot; height=&amp;quot;600px&amp;quot; src=&amp;quot;http://dh.aks.ac.kr/Edu/wiki/index.php/%EC%B0%BD%EC%A1%B8%EC%82%B0.lst&amp;quot;&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br/&amp;gt;&amp;lt;input type=&amp;quot;button&amp;quot; value=&amp;quot;Graph&amp;quot; onclick=&amp;quot;location.href='http://dh.aks.ac.kr/Edu/wiki/index.php/%EC%B0%BD%EC%A1%B8%EC%82%B0.lst'&amp;quot;&amp;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분류:DH Workshop 20201008]]&lt;/div&gt;</summary>
		<author><name>전준영</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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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dh.aks.ac.kr/wiki/index.php?title=DH_Workshop_20201008_%EC%A0%84%EC%A4%80%EC%98%81&amp;diff=6098</id>
		<title>DH Workshop 20201008 전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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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7T16:30:5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전준영: /* 연구 논문 목차 */&lt;/p&gt;
&lt;hr /&gt;
&lt;div&gt;{{clickable button|[[DH Workshop]]}}&lt;br /&gt;
&lt;br /&gt;
&lt;br /&gt;
=한의학의 처방약재와 치료효과의 지식아카이브 구축연구 -『명의경험록』을 중심으로-=&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전준영 (한국학대학원 인문정보학 전공 석사과정)&amp;lt;/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 개요==&lt;br /&gt;
&lt;br /&gt;
===연구 목적===&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의안(醫案)이라는 임상 사례를 담은 한의학 자료를 통해 기존에 제공하고 있는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의 폭을 확장시키고 질병과 처방 그리고 치료효과로 연결되는 새로운 형태의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 모델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해당 아카이브는 비단 의안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한의학 지식에 적용 가능한 모델이며 네트워크 그래프를 활용해 이용자들에게 가시적이고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내용===&lt;br /&gt;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현대의약품들은 대부분 그 구성성분과 효능을 쉽게 알 수 있다. 아스피린(aspirin)이나 타이레놀(Tylenol)과 같은 단일제제에서부터 다양한 성분이 조합된 복합제제까지 이러한 경향은 모두 비슷하다. 이는 대부분의 약품들이 특정 질병을 대상으로 만들어졌으며 연구를 통해 복용 후 인체에서 어떻게 작용하는 밝혀 있기 때문이다. &lt;br /&gt;
이와 달리 한의학에서는 처방되는 한약은 현대의약품과는 성격이 다르다. 한약은 대부분 복합제제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성성분을 알기 쉽지 않다. 대표적인 예로 우리가 쉽게 복용하는 쌍화탕(雙和湯)을 들 수 있다. 쌍화탕은 기본적으로 백작약(白芍藥), 숙지황(熟地黃), 황기(黃耆), 당귀(當歸), 천궁(川芎), 계피(桂皮), 감초(甘草), 생강(生薑), 대조(大棗)로 이루어져있고 흔히 감기와 피로회복을 위해 처방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쌍화탕이 위의 약재로 구성된다는 것과 약재의 어떠한 성분이 인체에서 치료효과를 나타내는지 알지 못한다. 성분분석표를 참고하거나 웹 검색을 통해 구성약재를 확인하여도 추가적으로 각 약재의 성분과 치료효과를 찾아야한다.&amp;lt;br/&amp;gt;&lt;br /&gt;
기존의 한의학 연구는 한약재의 유효성분을 확인하는 연구나 『동의보감(東醫寶鑑)』이나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과 같은 의서에 수록된 처방을 검증하는 연구가 주를 이루었다. 또한 한의학 지식을 표준화, 규격화하는 과정을 진행하며 한국한의학연구원이나 특허청, 경희대학교 산하 한의약융합정보센터 등은 각자의 형태에 맞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다.&amp;lt;br/&amp;gt;&lt;br /&gt;
한의학에서는 변증론치(辨證論治)를 기반으로 환자를 치료한다. 사람은 저마다 다르므로 같은 원인으로 병이 생겨도 증상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사람의 체질, 성격, 성별, 사회적 지위 등 한 사람의 속성을 파악해 질병을 치료해야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변증론치에 대한 정보는 의안에 잘 나타나는데 의안이 임상 사례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현재 제공되는 시스템들은 대부분 의서와 약리정보 등의 정보를 제공하지만 변증론치에 의거한 변용된 치료법을 제공하지 않는다. 역대 의가들은 임상 사례를 담고 있는 의안을 매우 의안을 강조해왔다. 특히 운철초(惲鐵樵)는 의안에 대해서 “의서의 진실한 가치는 방약에 대한 의론에 있지 않으니, 의론은 빈말이 많지만 약효는 사실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의안을 선별하여 새기는 것이 간절하다”라고 언급해 의서 보다 의안에 무게 중심을 두었다. 또한 현대 한의학계가 근거중심의학을 지향하는 만큼 임상 데이터의 축적과 활용은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lt;br /&gt;
&lt;br /&gt;
===기대 효과 및 활용 방안===&lt;br /&gt;
&lt;br /&gt;
의안은 연구자에게 질병의 진단, 치료, 전변예후, 유행병력(流行病歷) 및 의학사에 대한 자료를 제공하고, 이러한 연구는 각종 방제, 약물의 응용범위, 응용방향, 가감변화, 배오 제량범위, 제형(劑型) 등의 측면에 큰 힘을 제공해 의서 연구와는 또 다른 중요함을 가진다. 본고에서 임상 사례를 담고 있는 의안을 통해 새로운 한의학 지식아카이브를 제공함에 따라 임상의 및 연구자 등의 이용자들에게 변용된 치료법을 제시하고 질병과 치료효과 처방로 연결되는 종합적인 정보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연구 논문 목차==&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Ⅰ. 연구개요&lt;br /&gt;
1. 배경 및 목적&lt;br /&gt;
2. 대상 및 방법&lt;br /&gt;
&lt;br /&gt;
Ⅱ. 『명의경험록』의 내용 및 특징&lt;br /&gt;
 &lt;br /&gt;
Ⅲ. 『명의경험록』 모델에 의한 온톨로지 설계&lt;br /&gt;
1. 클래스 및 개체 속성 설계&lt;br /&gt;
2. 관계성 설계&lt;br /&gt;
&lt;br /&gt;
Ⅳ. 현행 아카이브 검토 및 시맨틱 데이터 구현 예시&lt;br /&gt;
&lt;br /&gt;
Ⅴ. 결론&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발표 자료 (PDF Download)==&lt;br /&gt;
&lt;br /&gt;
==시맨틱 데이터 구현 예시==&lt;br /&gt;
&lt;br /&gt;
* 孔子 제자들의 仁&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90%&amp;quot; height=&amp;quot;600px&amp;quot; src=&amp;quot;http://dh.aks.ac.kr/Edu/wiki/index.php/%EC%B0%BD%EC%A1%B8%EC%82%B0.lst&amp;quot;&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br/&amp;gt;&amp;lt;input type=&amp;quot;button&amp;quot; value=&amp;quot;Graph&amp;quot; onclick=&amp;quot;location.href='http://dh.aks.ac.kr/Edu/wiki/index.php/%EC%B0%BD%EC%A1%B8%EC%82%B0.lst'&amp;quot;&amp;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분류:DH Workshop 20201008]]&lt;/div&gt;</summary>
		<author><name>전준영</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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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H Workshop 20201008 전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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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7T16:28:5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전준영: /* 시맨틱 데이터 구현 예시 */&lt;/p&gt;
&lt;hr /&gt;
&lt;div&gt;{{clickable button|[[DH Workshop]]}}&lt;br /&gt;
&lt;br /&gt;
&lt;br /&gt;
=한의학의 처방약재와 치료효과의 지식아카이브 구축연구 -『명의경험록』을 중심으로-=&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전준영 (한국학대학원 인문정보학 전공 석사과정)&amp;lt;/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 개요==&lt;br /&gt;
&lt;br /&gt;
===연구 목적===&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의안(醫案)이라는 임상 사례를 담은 한의학 자료를 통해 기존에 제공하고 있는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의 폭을 확장시키고 질병과 처방 그리고 치료효과로 연결되는 새로운 형태의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 모델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해당 아카이브는 비단 의안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한의학 지식에 적용 가능한 모델이며 네트워크 그래프를 활용해 이용자들에게 가시적이고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내용===&lt;br /&gt;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현대의약품들은 대부분 그 구성성분과 효능을 쉽게 알 수 있다. 아스피린(aspirin)이나 타이레놀(Tylenol)과 같은 단일제제에서부터 다양한 성분이 조합된 복합제제까지 이러한 경향은 모두 비슷하다. 이는 대부분의 약품들이 특정 질병을 대상으로 만들어졌으며 연구를 통해 복용 후 인체에서 어떻게 작용하는 밝혀 있기 때문이다. &lt;br /&gt;
이와 달리 한의학에서는 처방되는 한약은 현대의약품과는 성격이 다르다. 한약은 대부분 복합제제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성성분을 알기 쉽지 않다. 대표적인 예로 우리가 쉽게 복용하는 쌍화탕(雙和湯)을 들 수 있다. 쌍화탕은 기본적으로 백작약(白芍藥), 숙지황(熟地黃), 황기(黃耆), 당귀(當歸), 천궁(川芎), 계피(桂皮), 감초(甘草), 생강(生薑), 대조(大棗)로 이루어져있고 흔히 감기와 피로회복을 위해 처방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쌍화탕이 위의 약재로 구성된다는 것과 약재의 어떠한 성분이 인체에서 치료효과를 나타내는지 알지 못한다. 성분분석표를 참고하거나 웹 검색을 통해 구성약재를 확인하여도 추가적으로 각 약재의 성분과 치료효과를 찾아야한다.&amp;lt;br/&amp;gt;&lt;br /&gt;
기존의 한의학 연구는 한약재의 유효성분을 확인하는 연구나 『동의보감(東醫寶鑑)』이나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과 같은 의서에 수록된 처방을 검증하는 연구가 주를 이루었다. 또한 한의학 지식을 표준화, 규격화하는 과정을 진행하며 한국한의학연구원이나 특허청, 경희대학교 산하 한의약융합정보센터 등은 각자의 형태에 맞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다.&amp;lt;br/&amp;gt;&lt;br /&gt;
한의학에서는 변증론치(辨證論治)를 기반으로 환자를 치료한다. 사람은 저마다 다르므로 같은 원인으로 병이 생겨도 증상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사람의 체질, 성격, 성별, 사회적 지위 등 한 사람의 속성을 파악해 질병을 치료해야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변증론치에 대한 정보는 의안에 잘 나타나는데 의안이 임상 사례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현재 제공되는 시스템들은 대부분 의서와 약리정보 등의 정보를 제공하지만 변증론치에 의거한 변용된 치료법을 제공하지 않는다. 역대 의가들은 임상 사례를 담고 있는 의안을 매우 의안을 강조해왔다. 특히 운철초(惲鐵樵)는 의안에 대해서 “의서의 진실한 가치는 방약에 대한 의론에 있지 않으니, 의론은 빈말이 많지만 약효는 사실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의안을 선별하여 새기는 것이 간절하다”라고 언급해 의서 보다 의안에 무게 중심을 두었다. 또한 현대 한의학계가 근거중심의학을 지향하는 만큼 임상 데이터의 축적과 활용은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lt;br /&gt;
&lt;br /&gt;
===기대 효과 및 활용 방안===&lt;br /&gt;
&lt;br /&gt;
의안은 연구자에게 질병의 진단, 치료, 전변예후, 유행병력(流行病歷) 및 의학사에 대한 자료를 제공하고, 이러한 연구는 각종 방제, 약물의 응용범위, 응용방향, 가감변화, 배오 제량범위, 제형(劑型) 등의 측면에 큰 힘을 제공해 의서 연구와는 또 다른 중요함을 가진다. 본고에서 임상 사례를 담고 있는 의안을 통해 새로운 한의학 지식아카이브를 제공함에 따라 임상의 및 연구자 등의 이용자들에게 변용된 치료법을 제시하고 질병과 치료효과 처방로 연결되는 종합적인 정보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연구 논문 목차==&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발표 자료 (PDF Download)==&lt;br /&gt;
&lt;br /&gt;
==시맨틱 데이터 구현 예시==&lt;br /&gt;
&lt;br /&gt;
* 孔子 제자들의 仁&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90%&amp;quot; height=&amp;quot;600px&amp;quot; src=&amp;quot;http://dh.aks.ac.kr/Edu/wiki/index.php/%EC%B0%BD%EC%A1%B8%EC%82%B0.lst&amp;quot;&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br/&amp;gt;&amp;lt;input type=&amp;quot;button&amp;quot; value=&amp;quot;Graph&amp;quot; onclick=&amp;quot;location.href='http://dh.aks.ac.kr/Edu/wiki/index.php/%EC%B0%BD%EC%A1%B8%EC%82%B0.lst'&amp;quot;&amp;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분류:DH Workshop 20201008]]&lt;/div&gt;</summary>
		<author><name>전준영</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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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H Workshop 20201008 전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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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7T16:18:1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전준영: /* 시맨틱 데이터 구현 예시 */&lt;/p&gt;
&lt;hr /&gt;
&lt;div&gt;{{clickable button|[[DH Workshop]]}}&lt;br /&gt;
&lt;br /&gt;
&lt;br /&gt;
=한의학의 처방약재와 치료효과의 지식아카이브 구축연구 -『명의경험록』을 중심으로-=&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전준영 (한국학대학원 인문정보학 전공 석사과정)&amp;lt;/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 개요==&lt;br /&gt;
&lt;br /&gt;
===연구 목적===&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의안(醫案)이라는 임상 사례를 담은 한의학 자료를 통해 기존에 제공하고 있는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의 폭을 확장시키고 질병과 처방 그리고 치료효과로 연결되는 새로운 형태의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 모델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해당 아카이브는 비단 의안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한의학 지식에 적용 가능한 모델이며 네트워크 그래프를 활용해 이용자들에게 가시적이고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내용===&lt;br /&gt;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현대의약품들은 대부분 그 구성성분과 효능을 쉽게 알 수 있다. 아스피린(aspirin)이나 타이레놀(Tylenol)과 같은 단일제제에서부터 다양한 성분이 조합된 복합제제까지 이러한 경향은 모두 비슷하다. 이는 대부분의 약품들이 특정 질병을 대상으로 만들어졌으며 연구를 통해 복용 후 인체에서 어떻게 작용하는 밝혀 있기 때문이다. &lt;br /&gt;
이와 달리 한의학에서는 처방되는 한약은 현대의약품과는 성격이 다르다. 한약은 대부분 복합제제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성성분을 알기 쉽지 않다. 대표적인 예로 우리가 쉽게 복용하는 쌍화탕(雙和湯)을 들 수 있다. 쌍화탕은 기본적으로 백작약(白芍藥), 숙지황(熟地黃), 황기(黃耆), 당귀(當歸), 천궁(川芎), 계피(桂皮), 감초(甘草), 생강(生薑), 대조(大棗)로 이루어져있고 흔히 감기와 피로회복을 위해 처방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쌍화탕이 위의 약재로 구성된다는 것과 약재의 어떠한 성분이 인체에서 치료효과를 나타내는지 알지 못한다. 성분분석표를 참고하거나 웹 검색을 통해 구성약재를 확인하여도 추가적으로 각 약재의 성분과 치료효과를 찾아야한다.&amp;lt;br/&amp;gt;&lt;br /&gt;
기존의 한의학 연구는 한약재의 유효성분을 확인하는 연구나 『동의보감(東醫寶鑑)』이나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과 같은 의서에 수록된 처방을 검증하는 연구가 주를 이루었다. 또한 한의학 지식을 표준화, 규격화하는 과정을 진행하며 한국한의학연구원이나 특허청, 경희대학교 산하 한의약융합정보센터 등은 각자의 형태에 맞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다.&amp;lt;br/&amp;gt;&lt;br /&gt;
한의학에서는 변증론치(辨證論治)를 기반으로 환자를 치료한다. 사람은 저마다 다르므로 같은 원인으로 병이 생겨도 증상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사람의 체질, 성격, 성별, 사회적 지위 등 한 사람의 속성을 파악해 질병을 치료해야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변증론치에 대한 정보는 의안에 잘 나타나는데 의안이 임상 사례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현재 제공되는 시스템들은 대부분 의서와 약리정보 등의 정보를 제공하지만 변증론치에 의거한 변용된 치료법을 제공하지 않는다. 역대 의가들은 임상 사례를 담고 있는 의안을 매우 의안을 강조해왔다. 특히 운철초(惲鐵樵)는 의안에 대해서 “의서의 진실한 가치는 방약에 대한 의론에 있지 않으니, 의론은 빈말이 많지만 약효는 사실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의안을 선별하여 새기는 것이 간절하다”라고 언급해 의서 보다 의안에 무게 중심을 두었다. 또한 현대 한의학계가 근거중심의학을 지향하는 만큼 임상 데이터의 축적과 활용은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lt;br /&gt;
&lt;br /&gt;
===기대 효과 및 활용 방안===&lt;br /&gt;
&lt;br /&gt;
의안은 연구자에게 질병의 진단, 치료, 전변예후, 유행병력(流行病歷) 및 의학사에 대한 자료를 제공하고, 이러한 연구는 각종 방제, 약물의 응용범위, 응용방향, 가감변화, 배오 제량범위, 제형(劑型) 등의 측면에 큰 힘을 제공해 의서 연구와는 또 다른 중요함을 가진다. 본고에서 임상 사례를 담고 있는 의안을 통해 새로운 한의학 지식아카이브를 제공함에 따라 임상의 및 연구자 등의 이용자들에게 변용된 치료법을 제시하고 질병과 치료효과 처방로 연결되는 종합적인 정보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연구 논문 목차==&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발표 자료 (PDF Download)==&lt;br /&gt;
&lt;br /&gt;
==시맨틱 데이터 구현 예시==&lt;br /&gt;
&lt;br /&gt;
* 孔子 제자들의 仁&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90%&amp;quot; height=&amp;quot;600px&amp;quot; src=&amp;quot;http://dh.aks.ac.kr/Edu/wiki/index.php/%EC%B0%BD%EC%A1%B8%EC%82%B0.htm&amp;quot;&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br/&amp;gt;&amp;lt;input type=&amp;quot;button&amp;quot; value=&amp;quot;Graph&amp;quot; onclick=&amp;quot;location.href='http://dh.aks.ac.kr/Edu/wiki/index.php/%EC%B0%BD%EC%A1%B8%EC%82%B0.htm'&amp;quot;&amp;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분류:DH Workshop 20201008]]&lt;/div&gt;</summary>
		<author><name>전준영</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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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dh.aks.ac.kr/wiki/index.php?title=DH_Workshop_20201008_%EC%A0%84%EC%A4%80%EC%98%81&amp;diff=6095</id>
		<title>DH Workshop 20201008 전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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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7T16:15:5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전준영: /* 시맨틱 데이터 구현 예시 */&lt;/p&gt;
&lt;hr /&gt;
&lt;div&gt;{{clickable button|[[DH Workshop]]}}&lt;br /&gt;
&lt;br /&gt;
&lt;br /&gt;
=한의학의 처방약재와 치료효과의 지식아카이브 구축연구 -『명의경험록』을 중심으로-=&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전준영 (한국학대학원 인문정보학 전공 석사과정)&amp;lt;/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 개요==&lt;br /&gt;
&lt;br /&gt;
===연구 목적===&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의안(醫案)이라는 임상 사례를 담은 한의학 자료를 통해 기존에 제공하고 있는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의 폭을 확장시키고 질병과 처방 그리고 치료효과로 연결되는 새로운 형태의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 모델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해당 아카이브는 비단 의안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한의학 지식에 적용 가능한 모델이며 네트워크 그래프를 활용해 이용자들에게 가시적이고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내용===&lt;br /&gt;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현대의약품들은 대부분 그 구성성분과 효능을 쉽게 알 수 있다. 아스피린(aspirin)이나 타이레놀(Tylenol)과 같은 단일제제에서부터 다양한 성분이 조합된 복합제제까지 이러한 경향은 모두 비슷하다. 이는 대부분의 약품들이 특정 질병을 대상으로 만들어졌으며 연구를 통해 복용 후 인체에서 어떻게 작용하는 밝혀 있기 때문이다. &lt;br /&gt;
이와 달리 한의학에서는 처방되는 한약은 현대의약품과는 성격이 다르다. 한약은 대부분 복합제제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성성분을 알기 쉽지 않다. 대표적인 예로 우리가 쉽게 복용하는 쌍화탕(雙和湯)을 들 수 있다. 쌍화탕은 기본적으로 백작약(白芍藥), 숙지황(熟地黃), 황기(黃耆), 당귀(當歸), 천궁(川芎), 계피(桂皮), 감초(甘草), 생강(生薑), 대조(大棗)로 이루어져있고 흔히 감기와 피로회복을 위해 처방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쌍화탕이 위의 약재로 구성된다는 것과 약재의 어떠한 성분이 인체에서 치료효과를 나타내는지 알지 못한다. 성분분석표를 참고하거나 웹 검색을 통해 구성약재를 확인하여도 추가적으로 각 약재의 성분과 치료효과를 찾아야한다.&amp;lt;br/&amp;gt;&lt;br /&gt;
기존의 한의학 연구는 한약재의 유효성분을 확인하는 연구나 『동의보감(東醫寶鑑)』이나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과 같은 의서에 수록된 처방을 검증하는 연구가 주를 이루었다. 또한 한의학 지식을 표준화, 규격화하는 과정을 진행하며 한국한의학연구원이나 특허청, 경희대학교 산하 한의약융합정보센터 등은 각자의 형태에 맞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다.&amp;lt;br/&amp;gt;&lt;br /&gt;
한의학에서는 변증론치(辨證論治)를 기반으로 환자를 치료한다. 사람은 저마다 다르므로 같은 원인으로 병이 생겨도 증상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사람의 체질, 성격, 성별, 사회적 지위 등 한 사람의 속성을 파악해 질병을 치료해야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변증론치에 대한 정보는 의안에 잘 나타나는데 의안이 임상 사례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현재 제공되는 시스템들은 대부분 의서와 약리정보 등의 정보를 제공하지만 변증론치에 의거한 변용된 치료법을 제공하지 않는다. 역대 의가들은 임상 사례를 담고 있는 의안을 매우 의안을 강조해왔다. 특히 운철초(惲鐵樵)는 의안에 대해서 “의서의 진실한 가치는 방약에 대한 의론에 있지 않으니, 의론은 빈말이 많지만 약효는 사실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의안을 선별하여 새기는 것이 간절하다”라고 언급해 의서 보다 의안에 무게 중심을 두었다. 또한 현대 한의학계가 근거중심의학을 지향하는 만큼 임상 데이터의 축적과 활용은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lt;br /&gt;
&lt;br /&gt;
===기대 효과 및 활용 방안===&lt;br /&gt;
&lt;br /&gt;
의안은 연구자에게 질병의 진단, 치료, 전변예후, 유행병력(流行病歷) 및 의학사에 대한 자료를 제공하고, 이러한 연구는 각종 방제, 약물의 응용범위, 응용방향, 가감변화, 배오 제량범위, 제형(劑型) 등의 측면에 큰 힘을 제공해 의서 연구와는 또 다른 중요함을 가진다. 본고에서 임상 사례를 담고 있는 의안을 통해 새로운 한의학 지식아카이브를 제공함에 따라 임상의 및 연구자 등의 이용자들에게 변용된 치료법을 제시하고 질병과 치료효과 처방로 연결되는 종합적인 정보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연구 논문 목차==&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발표 자료 (PDF Download)==&lt;br /&gt;
&lt;br /&gt;
==시맨틱 데이터 구현 예시==&lt;br /&gt;
&lt;br /&gt;
* 孔子 제자들의 仁&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90%&amp;quot; height=&amp;quot;600px&amp;quot; src=&amp;quot;http://dh.aks.ac.kr/Edu/wiki/index.php/%EC%B0%BD%EC%A1%B8%EC%82%B0.lst&amp;quot;&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br/&amp;gt;&amp;lt;input type=&amp;quot;button&amp;quot; value=&amp;quot;Graph&amp;quot; onclick=&amp;quot;location.href='http://dh.aks.ac.kr/Edu/wiki/index.php/%EC%B0%BD%EC%A1%B8%EC%82%B0.lst'&amp;quot;&amp;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분류:DH Workshop 20201008]]&lt;/div&gt;</summary>
		<author><name>전준영</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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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졸산.l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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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7T16:13:1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전준영: 새 문서: &amp;lt;pre&amp;gt; #Project 창졸산  #Class Process black circle Prescription red circle Medicinal_Material pink circle General_Material yellow circle Disease Green oval Book blue star Measuring...&lt;/p&gt;
&lt;hr /&gt;
&lt;div&gt;&amp;lt;pre&amp;gt;&lt;br /&gt;
#Project&lt;br /&gt;
창졸산&lt;br /&gt;
&lt;br /&gt;
#Class&lt;br /&gt;
Process black circle&lt;br /&gt;
Prescription red circle&lt;br /&gt;
Medicinal_Material pink circle&lt;br /&gt;
General_Material yellow circle&lt;br /&gt;
Disease Green oval&lt;br /&gt;
Book blue star&lt;br /&gt;
Measuring_Method purple circle&lt;br /&gt;
Refining_Method orange oval&lt;br /&gt;
Main_Ingredient brown circle&lt;br /&gt;
Index_Ingredient silver circle&lt;br /&gt;
&lt;br /&gt;
#Relation	&lt;br /&gt;
kmp:isPreviousSequnce&lt;br /&gt;
kmp:isNextsequence&lt;br /&gt;
edm:isRelatedTo&lt;br /&gt;
ekc:mentions&lt;br /&gt;
kmp:isIngredient&lt;br /&gt;
kmp:add&lt;br /&gt;
kmp:prescribes&lt;br /&gt;
kmp:hasMaterials&lt;br /&gt;
kmp:isEffectiveFor&lt;br /&gt;
&lt;br /&gt;
#Nodes&lt;br /&gt;
&lt;br /&gt;
과정 Process 과정&lt;br /&gt;
과정1 Process 과정&lt;br /&gt;
과정2 Process 과정&lt;br /&gt;
과정3 Process 과정&lt;br /&gt;
과정4 Process 과정&lt;br /&gt;
과정5 Process 과정&lt;br /&gt;
과정6 Process 과정&lt;br /&gt;
과정7 Process 과정&lt;br /&gt;
과정8 Process 과정&lt;br /&gt;
과정9 Process 과정&lt;br /&gt;
과정10 Process 과정&lt;br /&gt;
과정11 Process 과정&lt;br /&gt;
과정12 Process 과정&lt;br /&gt;
&lt;br /&gt;
1.5돈1 Measuring_Method 1.5돈&lt;br /&gt;
1.5돈2 Measuring_Method 1.5돈&lt;br /&gt;
1.5돈3 Measuring_Method 1.5돈&lt;br /&gt;
1.5돈4 Measuring_Method 1.5돈&lt;br /&gt;
1.5돈5 Measuring_Method 1.5돈&lt;br /&gt;
1.5돈6 Measuring_Method 1.5돈&lt;br /&gt;
&lt;br /&gt;
명의경험록 Book 명의경험록&lt;br /&gt;
창졸산 Prescription 창졸산&lt;br /&gt;
건강 Medicinal_Material 건강&lt;br /&gt;
3돈 Measuring_Method 3돈&lt;br /&gt;
상백피 Medicinal_Material 상백피&lt;br /&gt;
꿀 General_Material 꿀&lt;br /&gt;
굽는다 Refining_Method 굽는다&lt;br /&gt;
과루인 Medicinal_Material 과루인&lt;br /&gt;
지각 Medicinal_Material 지각&lt;br /&gt;
강황 Medicinal_Material 강황&lt;br /&gt;
검게_굽는다 Refining_Method 검게_굽는다&lt;br /&gt;
변향부자 Medicinal_Material 변향부자&lt;br /&gt;
볶는다 Refining_Method 볶는다&lt;br /&gt;
길경 Medicinal_Material 길경&lt;br /&gt;
생강 Medicinal_Material 생강&lt;br /&gt;
감초 Medicinal_Material 감초&lt;br /&gt;
1.5돈 Measuring_Method 1.5돈&lt;br /&gt;
6-gingerol Index_Ingredient 6-gingerol https://pubmed.ncbi.nlm.nih.gov/24312847/ http://dhlab.aks.ac.kr/~jun9707/chemical/6-gingerol.JPG&lt;br /&gt;
karounidiol Main_Ingredient karounidiol null http://dhlab.aks.ac.kr/~jun9707/chemical/karounidiol.JPG&lt;br /&gt;
hesperidin Main_Ingredient hesperidin&lt;br /&gt;
cyperene Main_Ingredient cyperene &lt;br /&gt;
platycodin_A Main_Ingredient platycodin_A&lt;br /&gt;
glycyrrhizin Index_Ingredient glycyrrhizin null http://dhlab.aks.ac.kr/~jun9707/chemical/glycyrrhizin.JPG&lt;br /&gt;
서증 Disease 서증&lt;br /&gt;
권태감 Disease 권태감&lt;br /&gt;
혈액순환장애 Disease 혈액순환장애&lt;br /&gt;
통증 Disease 통증&lt;br /&gt;
당뇨 Disease 당뇨&lt;br /&gt;
&lt;br /&gt;
#Links&lt;br /&gt;
&lt;br /&gt;
건강 6-gingerol kmp:isIngredient&lt;br /&gt;
과루인 karounidiol kmp:isIngredient&lt;br /&gt;
지각 hesperidin kmp:isIngredient&lt;br /&gt;
변향부자 cyperene kmp:isIngredient &lt;br /&gt;
길경 platycodin_A kmp:isIngredient&lt;br /&gt;
감초 glycyrrhizin kmp:isIngredien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창졸산 명의경험록 ekc:mentions &lt;br /&gt;
서증 창졸산 kmp:prescribes&lt;br /&gt;
창졸산 과정1 kmp:hasMaterials&lt;br /&gt;
창졸산 과정2 kmp:hasMaterials&lt;br /&gt;
창졸산 과정3 kmp:hasMaterials&lt;br /&gt;
창졸산 과정4 kmp:hasMaterials&lt;br /&gt;
창졸산 과정5 kmp:hasMaterials&lt;br /&gt;
창졸산 과정6 kmp:hasMaterials&lt;br /&gt;
창졸산 과정7 kmp:hasMaterials&lt;br /&gt;
창졸산 과정8 kmp:hasMaterials&lt;br /&gt;
창졸산 과정9 kmp:hasMaterials&lt;br /&gt;
창졸산 과정10 kmp:hasMaterials&lt;br /&gt;
창졸산 과정11 kmp:hasMaterials&lt;br /&gt;
창졸산 과정12 kmp:hasMaterials&lt;br /&gt;
&lt;br /&gt;
과정1 과정 kmp:isPreviousSequnce&lt;br /&gt;
과정 과정1 kmp:isNextsequence&lt;br /&gt;
&lt;br /&gt;
건강 과정 kmp:add&lt;br /&gt;
3돈  과정 kmp:add&lt;br /&gt;
&lt;br /&gt;
볶는다 과정1 edm:isRelatedTo&lt;br /&gt;
&lt;br /&gt;
과정3 과정2 kmp:isPreviousSequnce&lt;br /&gt;
과정2 과정3 kmp:isNextsequence&lt;br /&gt;
&lt;br /&gt;
상백피 과정2 kmp:add&lt;br /&gt;
1.5돈  과정2 kmp:add&lt;br /&gt;
&lt;br /&gt;
굽는다 과정3 edm:isRelatedTo&lt;br /&gt;
꿀 과정3 kmp:add&lt;br /&gt;
&lt;br /&gt;
&lt;br /&gt;
과정4 과정4 &lt;br /&gt;
과루인 과정4 kmp:add&lt;br /&gt;
1.5돈1  과정4 kmp:add&lt;br /&gt;
&lt;br /&gt;
과정5 과정5 &lt;br /&gt;
지각 과정5 kmp:add&lt;br /&gt;
1.5돈2  과정5 kmp:add&lt;br /&gt;
&lt;br /&gt;
과정7 과정6 kmp:isPreviousSequnce&lt;br /&gt;
과정6 과정7 kmp:isNextsequence&lt;br /&gt;
강황 과정6 kmp:add&lt;br /&gt;
1.5돈3  과정6 kmp:add&lt;br /&gt;
검게_굽는다 과정7 edm:isRelatedTo&lt;br /&gt;
꿀 과정7 kmp:add&lt;br /&gt;
&lt;br /&gt;
&lt;br /&gt;
과정9 과정8 kmp:isPreviousSequnce&lt;br /&gt;
과정8 과정9 kmp:isNextsequence&lt;br /&gt;
변향부자 과정8 kmp:add&lt;br /&gt;
1.5돈4  과정8 kmp:add&lt;br /&gt;
볶는다 과정9 edm:isRelatedTo&lt;br /&gt;
&lt;br /&gt;
&lt;br /&gt;
과정11 과정10 kmp:isPreviousSequnce&lt;br /&gt;
과정10 과정11 kmp:isNextsequence&lt;br /&gt;
길경 과정10 kmp:add&lt;br /&gt;
1.5돈5  과정10 kmp:add&lt;br /&gt;
생강  과정11 kmp:add&lt;br /&gt;
볶는다 과정11 edm:isRelatedTo&lt;br /&gt;
&lt;br /&gt;
과정12 과정12&lt;br /&gt;
감초 과정12 kmp:add&lt;br /&gt;
1.5돈6  과정10 kmp:add&lt;br /&gt;
&lt;br /&gt;
서증 권태감 edm:isRelatedTo&lt;br /&gt;
서증 혈액순환장애 edm:isRelatedTo&lt;br /&gt;
서증 통증 edm:isRelatedTo&lt;br /&gt;
서증 당뇨 edm:isRelatedTo&lt;br /&gt;
&lt;br /&gt;
6-gingerol 당뇨 kmp:isEffectiveFor&lt;br /&gt;
6-gingerol 혈액순환장애 kmp:isEffectiveFor&lt;br /&gt;
6-gingerol 권태감 kmp:isEffectiveFor&lt;br /&gt;
6-gingerol 통증 kmp:isEffectiveFor&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Visualization==&lt;br /&gt;
{{NetworkGraph | title=창졸산.lst}}&lt;br /&gt;
&lt;br /&gt;
[[분류: Network Graph Script]]&lt;/div&gt;</summary>
		<author><name>전준영</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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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H Workshop 20201008 전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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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7T16:11:5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전준영: /* 시맨틱 데이터 구현 예시 */&lt;/p&gt;
&lt;hr /&gt;
&lt;div&gt;{{clickable button|[[DH Workshop]]}}&lt;br /&gt;
&lt;br /&gt;
&lt;br /&gt;
=한의학의 처방약재와 치료효과의 지식아카이브 구축연구 -『명의경험록』을 중심으로-=&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전준영 (한국학대학원 인문정보학 전공 석사과정)&amp;lt;/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 개요==&lt;br /&gt;
&lt;br /&gt;
===연구 목적===&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의안(醫案)이라는 임상 사례를 담은 한의학 자료를 통해 기존에 제공하고 있는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의 폭을 확장시키고 질병과 처방 그리고 치료효과로 연결되는 새로운 형태의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 모델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해당 아카이브는 비단 의안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한의학 지식에 적용 가능한 모델이며 네트워크 그래프를 활용해 이용자들에게 가시적이고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내용===&lt;br /&gt;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현대의약품들은 대부분 그 구성성분과 효능을 쉽게 알 수 있다. 아스피린(aspirin)이나 타이레놀(Tylenol)과 같은 단일제제에서부터 다양한 성분이 조합된 복합제제까지 이러한 경향은 모두 비슷하다. 이는 대부분의 약품들이 특정 질병을 대상으로 만들어졌으며 연구를 통해 복용 후 인체에서 어떻게 작용하는 밝혀 있기 때문이다. &lt;br /&gt;
이와 달리 한의학에서는 처방되는 한약은 현대의약품과는 성격이 다르다. 한약은 대부분 복합제제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성성분을 알기 쉽지 않다. 대표적인 예로 우리가 쉽게 복용하는 쌍화탕(雙和湯)을 들 수 있다. 쌍화탕은 기본적으로 백작약(白芍藥), 숙지황(熟地黃), 황기(黃耆), 당귀(當歸), 천궁(川芎), 계피(桂皮), 감초(甘草), 생강(生薑), 대조(大棗)로 이루어져있고 흔히 감기와 피로회복을 위해 처방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쌍화탕이 위의 약재로 구성된다는 것과 약재의 어떠한 성분이 인체에서 치료효과를 나타내는지 알지 못한다. 성분분석표를 참고하거나 웹 검색을 통해 구성약재를 확인하여도 추가적으로 각 약재의 성분과 치료효과를 찾아야한다.&amp;lt;br/&amp;gt;&lt;br /&gt;
기존의 한의학 연구는 한약재의 유효성분을 확인하는 연구나 『동의보감(東醫寶鑑)』이나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과 같은 의서에 수록된 처방을 검증하는 연구가 주를 이루었다. 또한 한의학 지식을 표준화, 규격화하는 과정을 진행하며 한국한의학연구원이나 특허청, 경희대학교 산하 한의약융합정보센터 등은 각자의 형태에 맞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다.&amp;lt;br/&amp;gt;&lt;br /&gt;
한의학에서는 변증론치(辨證論治)를 기반으로 환자를 치료한다. 사람은 저마다 다르므로 같은 원인으로 병이 생겨도 증상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사람의 체질, 성격, 성별, 사회적 지위 등 한 사람의 속성을 파악해 질병을 치료해야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변증론치에 대한 정보는 의안에 잘 나타나는데 의안이 임상 사례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현재 제공되는 시스템들은 대부분 의서와 약리정보 등의 정보를 제공하지만 변증론치에 의거한 변용된 치료법을 제공하지 않는다. 역대 의가들은 임상 사례를 담고 있는 의안을 매우 의안을 강조해왔다. 특히 운철초(惲鐵樵)는 의안에 대해서 “의서의 진실한 가치는 방약에 대한 의론에 있지 않으니, 의론은 빈말이 많지만 약효는 사실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의안을 선별하여 새기는 것이 간절하다”라고 언급해 의서 보다 의안에 무게 중심을 두었다. 또한 현대 한의학계가 근거중심의학을 지향하는 만큼 임상 데이터의 축적과 활용은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lt;br /&gt;
&lt;br /&gt;
===기대 효과 및 활용 방안===&lt;br /&gt;
&lt;br /&gt;
의안은 연구자에게 질병의 진단, 치료, 전변예후, 유행병력(流行病歷) 및 의학사에 대한 자료를 제공하고, 이러한 연구는 각종 방제, 약물의 응용범위, 응용방향, 가감변화, 배오 제량범위, 제형(劑型) 등의 측면에 큰 힘을 제공해 의서 연구와는 또 다른 중요함을 가진다. 본고에서 임상 사례를 담고 있는 의안을 통해 새로운 한의학 지식아카이브를 제공함에 따라 임상의 및 연구자 등의 이용자들에게 변용된 치료법을 제시하고 질병과 치료효과 처방로 연결되는 종합적인 정보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연구 논문 목차==&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발표 자료 (PDF Download)==&lt;br /&gt;
&lt;br /&gt;
==시맨틱 데이터 구현 예시==&lt;br /&gt;
&lt;br /&gt;
{{NetworkGraph | title=창졸산.ls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DH Workshop 20201008]]&lt;/div&gt;</summary>
		<author><name>전준영</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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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dh.aks.ac.kr/wiki/index.php?title=DH_Workshop_20201008_%EC%A0%84%EC%A4%80%EC%98%81&amp;diff=6092</id>
		<title>DH Workshop 20201008 전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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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7T16:03:1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전준영: /* 시맨틱 데이터 구현 예시 */&lt;/p&gt;
&lt;hr /&gt;
&lt;div&gt;{{clickable button|[[DH Workshop]]}}&lt;br /&gt;
&lt;br /&gt;
&lt;br /&gt;
=한의학의 처방약재와 치료효과의 지식아카이브 구축연구 -『명의경험록』을 중심으로-=&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전준영 (한국학대학원 인문정보학 전공 석사과정)&amp;lt;/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 개요==&lt;br /&gt;
&lt;br /&gt;
===연구 목적===&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의안(醫案)이라는 임상 사례를 담은 한의학 자료를 통해 기존에 제공하고 있는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의 폭을 확장시키고 질병과 처방 그리고 치료효과로 연결되는 새로운 형태의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 모델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해당 아카이브는 비단 의안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한의학 지식에 적용 가능한 모델이며 네트워크 그래프를 활용해 이용자들에게 가시적이고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내용===&lt;br /&gt;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현대의약품들은 대부분 그 구성성분과 효능을 쉽게 알 수 있다. 아스피린(aspirin)이나 타이레놀(Tylenol)과 같은 단일제제에서부터 다양한 성분이 조합된 복합제제까지 이러한 경향은 모두 비슷하다. 이는 대부분의 약품들이 특정 질병을 대상으로 만들어졌으며 연구를 통해 복용 후 인체에서 어떻게 작용하는 밝혀 있기 때문이다. &lt;br /&gt;
이와 달리 한의학에서는 처방되는 한약은 현대의약품과는 성격이 다르다. 한약은 대부분 복합제제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성성분을 알기 쉽지 않다. 대표적인 예로 우리가 쉽게 복용하는 쌍화탕(雙和湯)을 들 수 있다. 쌍화탕은 기본적으로 백작약(白芍藥), 숙지황(熟地黃), 황기(黃耆), 당귀(當歸), 천궁(川芎), 계피(桂皮), 감초(甘草), 생강(生薑), 대조(大棗)로 이루어져있고 흔히 감기와 피로회복을 위해 처방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쌍화탕이 위의 약재로 구성된다는 것과 약재의 어떠한 성분이 인체에서 치료효과를 나타내는지 알지 못한다. 성분분석표를 참고하거나 웹 검색을 통해 구성약재를 확인하여도 추가적으로 각 약재의 성분과 치료효과를 찾아야한다.&amp;lt;br/&amp;gt;&lt;br /&gt;
기존의 한의학 연구는 한약재의 유효성분을 확인하는 연구나 『동의보감(東醫寶鑑)』이나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과 같은 의서에 수록된 처방을 검증하는 연구가 주를 이루었다. 또한 한의학 지식을 표준화, 규격화하는 과정을 진행하며 한국한의학연구원이나 특허청, 경희대학교 산하 한의약융합정보센터 등은 각자의 형태에 맞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다.&amp;lt;br/&amp;gt;&lt;br /&gt;
한의학에서는 변증론치(辨證論治)를 기반으로 환자를 치료한다. 사람은 저마다 다르므로 같은 원인으로 병이 생겨도 증상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사람의 체질, 성격, 성별, 사회적 지위 등 한 사람의 속성을 파악해 질병을 치료해야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변증론치에 대한 정보는 의안에 잘 나타나는데 의안이 임상 사례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현재 제공되는 시스템들은 대부분 의서와 약리정보 등의 정보를 제공하지만 변증론치에 의거한 변용된 치료법을 제공하지 않는다. 역대 의가들은 임상 사례를 담고 있는 의안을 매우 의안을 강조해왔다. 특히 운철초(惲鐵樵)는 의안에 대해서 “의서의 진실한 가치는 방약에 대한 의론에 있지 않으니, 의론은 빈말이 많지만 약효는 사실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의안을 선별하여 새기는 것이 간절하다”라고 언급해 의서 보다 의안에 무게 중심을 두었다. 또한 현대 한의학계가 근거중심의학을 지향하는 만큼 임상 데이터의 축적과 활용은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lt;br /&gt;
&lt;br /&gt;
===기대 효과 및 활용 방안===&lt;br /&gt;
&lt;br /&gt;
의안은 연구자에게 질병의 진단, 치료, 전변예후, 유행병력(流行病歷) 및 의학사에 대한 자료를 제공하고, 이러한 연구는 각종 방제, 약물의 응용범위, 응용방향, 가감변화, 배오 제량범위, 제형(劑型) 등의 측면에 큰 힘을 제공해 의서 연구와는 또 다른 중요함을 가진다. 본고에서 임상 사례를 담고 있는 의안을 통해 새로운 한의학 지식아카이브를 제공함에 따라 임상의 및 연구자 등의 이용자들에게 변용된 치료법을 제시하고 질병과 치료효과 처방로 연결되는 종합적인 정보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연구 논문 목차==&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발표 자료 (PDF Download)==&lt;br /&gt;
&lt;br /&gt;
==시맨틱 데이터 구현 예시==&lt;br /&gt;
&lt;br /&gt;
* 孔子 제자들의 仁&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amp;lt;iframe width=&amp;quot;90%&amp;quot; height=&amp;quot;600px&amp;quot; src=&amp;quot;http://dh.aks.ac.kr/Edu/wiki/index.php/%EC%B0%BD%EC%A1%B8%EC%82%B0.lst&amp;quot;&amp;gt;&amp;lt;/iframe&amp;gt;&lt;br /&gt;
&amp;lt;br/&amp;gt;&amp;lt;input type=&amp;quot;button&amp;quot; value=&amp;quot;Graph&amp;quot; onclick=&amp;quot;location.href='http://dh.aks.ac.kr/Edu/wiki/index.php/%EC%B0%BD%EC%A1%B8%EC%82%B0.lst'&amp;quot;&amp;gt; &lt;br /&gt;
&amp;lt;/html&amp;gt;&lt;br /&gt;
&lt;br /&gt;
[[분류:DH Workshop 20201008]]&lt;/div&gt;</summary>
		<author><name>전준영</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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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H Workshop 20201008 전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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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7T15:59:4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전준영: /* 기대 효과 및 활용 방안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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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한의학의 처방약재와 치료효과의 지식아카이브 구축연구 -『명의경험록』을 중심으로-=&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전준영 (한국학대학원 인문정보학 전공 석사과정)&amp;lt;/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 개요==&lt;br /&gt;
&lt;br /&gt;
===연구 목적===&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의안(醫案)이라는 임상 사례를 담은 한의학 자료를 통해 기존에 제공하고 있는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의 폭을 확장시키고 질병과 처방 그리고 치료효과로 연결되는 새로운 형태의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 모델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해당 아카이브는 비단 의안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한의학 지식에 적용 가능한 모델이며 네트워크 그래프를 활용해 이용자들에게 가시적이고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내용===&lt;br /&gt;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현대의약품들은 대부분 그 구성성분과 효능을 쉽게 알 수 있다. 아스피린(aspirin)이나 타이레놀(Tylenol)과 같은 단일제제에서부터 다양한 성분이 조합된 복합제제까지 이러한 경향은 모두 비슷하다. 이는 대부분의 약품들이 특정 질병을 대상으로 만들어졌으며 연구를 통해 복용 후 인체에서 어떻게 작용하는 밝혀 있기 때문이다. &lt;br /&gt;
이와 달리 한의학에서는 처방되는 한약은 현대의약품과는 성격이 다르다. 한약은 대부분 복합제제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성성분을 알기 쉽지 않다. 대표적인 예로 우리가 쉽게 복용하는 쌍화탕(雙和湯)을 들 수 있다. 쌍화탕은 기본적으로 백작약(白芍藥), 숙지황(熟地黃), 황기(黃耆), 당귀(當歸), 천궁(川芎), 계피(桂皮), 감초(甘草), 생강(生薑), 대조(大棗)로 이루어져있고 흔히 감기와 피로회복을 위해 처방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쌍화탕이 위의 약재로 구성된다는 것과 약재의 어떠한 성분이 인체에서 치료효과를 나타내는지 알지 못한다. 성분분석표를 참고하거나 웹 검색을 통해 구성약재를 확인하여도 추가적으로 각 약재의 성분과 치료효과를 찾아야한다.&amp;lt;br/&amp;gt;&lt;br /&gt;
기존의 한의학 연구는 한약재의 유효성분을 확인하는 연구나 『동의보감(東醫寶鑑)』이나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과 같은 의서에 수록된 처방을 검증하는 연구가 주를 이루었다. 또한 한의학 지식을 표준화, 규격화하는 과정을 진행하며 한국한의학연구원이나 특허청, 경희대학교 산하 한의약융합정보센터 등은 각자의 형태에 맞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다.&amp;lt;br/&amp;gt;&lt;br /&gt;
한의학에서는 변증론치(辨證論治)를 기반으로 환자를 치료한다. 사람은 저마다 다르므로 같은 원인으로 병이 생겨도 증상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사람의 체질, 성격, 성별, 사회적 지위 등 한 사람의 속성을 파악해 질병을 치료해야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변증론치에 대한 정보는 의안에 잘 나타나는데 의안이 임상 사례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현재 제공되는 시스템들은 대부분 의서와 약리정보 등의 정보를 제공하지만 변증론치에 의거한 변용된 치료법을 제공하지 않는다. 역대 의가들은 임상 사례를 담고 있는 의안을 매우 의안을 강조해왔다. 특히 운철초(惲鐵樵)는 의안에 대해서 “의서의 진실한 가치는 방약에 대한 의론에 있지 않으니, 의론은 빈말이 많지만 약효는 사실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의안을 선별하여 새기는 것이 간절하다”라고 언급해 의서 보다 의안에 무게 중심을 두었다. 또한 현대 한의학계가 근거중심의학을 지향하는 만큼 임상 데이터의 축적과 활용은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lt;br /&gt;
&lt;br /&gt;
===기대 효과 및 활용 방안===&lt;br /&gt;
&lt;br /&gt;
의안은 연구자에게 질병의 진단, 치료, 전변예후, 유행병력(流行病歷) 및 의학사에 대한 자료를 제공하고, 이러한 연구는 각종 방제, 약물의 응용범위, 응용방향, 가감변화, 배오 제량범위, 제형(劑型) 등의 측면에 큰 힘을 제공해 의서 연구와는 또 다른 중요함을 가진다. 본고에서 임상 사례를 담고 있는 의안을 통해 새로운 한의학 지식아카이브를 제공함에 따라 임상의 및 연구자 등의 이용자들에게 변용된 치료법을 제시하고 질병과 치료효과 처방로 연결되는 종합적인 정보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연구 논문 목차==&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발표 자료 (PDF Download)==&lt;br /&gt;
&lt;br /&gt;
==시맨틱 데이터 구현 예시==&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DH Workshop 20201008]]&lt;/div&gt;</summary>
		<author><name>전준영</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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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H Workshop 20201008 전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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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7T15:57:5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전준영: /* 연구 내용 */&lt;/p&gt;
&lt;hr /&gt;
&lt;div&gt;{{clickable button|[[DH Workshop]]}}&lt;br /&gt;
&lt;br /&gt;
&lt;br /&gt;
=한의학의 처방약재와 치료효과의 지식아카이브 구축연구 -『명의경험록』을 중심으로-=&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전준영 (한국학대학원 인문정보학 전공 석사과정)&amp;lt;/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 개요==&lt;br /&gt;
&lt;br /&gt;
===연구 목적===&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의안(醫案)이라는 임상 사례를 담은 한의학 자료를 통해 기존에 제공하고 있는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의 폭을 확장시키고 질병과 처방 그리고 치료효과로 연결되는 새로운 형태의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 모델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해당 아카이브는 비단 의안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한의학 지식에 적용 가능한 모델이며 네트워크 그래프를 활용해 이용자들에게 가시적이고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내용===&lt;br /&gt;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현대의약품들은 대부분 그 구성성분과 효능을 쉽게 알 수 있다. 아스피린(aspirin)이나 타이레놀(Tylenol)과 같은 단일제제에서부터 다양한 성분이 조합된 복합제제까지 이러한 경향은 모두 비슷하다. 이는 대부분의 약품들이 특정 질병을 대상으로 만들어졌으며 연구를 통해 복용 후 인체에서 어떻게 작용하는 밝혀 있기 때문이다. &lt;br /&gt;
이와 달리 한의학에서는 처방되는 한약은 현대의약품과는 성격이 다르다. 한약은 대부분 복합제제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성성분을 알기 쉽지 않다. 대표적인 예로 우리가 쉽게 복용하는 쌍화탕(雙和湯)을 들 수 있다. 쌍화탕은 기본적으로 백작약(白芍藥), 숙지황(熟地黃), 황기(黃耆), 당귀(當歸), 천궁(川芎), 계피(桂皮), 감초(甘草), 생강(生薑), 대조(大棗)로 이루어져있고 흔히 감기와 피로회복을 위해 처방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쌍화탕이 위의 약재로 구성된다는 것과 약재의 어떠한 성분이 인체에서 치료효과를 나타내는지 알지 못한다. 성분분석표를 참고하거나 웹 검색을 통해 구성약재를 확인하여도 추가적으로 각 약재의 성분과 치료효과를 찾아야한다.&amp;lt;br/&amp;gt;&lt;br /&gt;
기존의 한의학 연구는 한약재의 유효성분을 확인하는 연구나 『동의보감(東醫寶鑑)』이나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과 같은 의서에 수록된 처방을 검증하는 연구가 주를 이루었다. 또한 한의학 지식을 표준화, 규격화하는 과정을 진행하며 한국한의학연구원이나 특허청, 경희대학교 산하 한의약융합정보센터 등은 각자의 형태에 맞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다.&amp;lt;br/&amp;gt;&lt;br /&gt;
한의학에서는 변증론치(辨證論治)를 기반으로 환자를 치료한다. 사람은 저마다 다르므로 같은 원인으로 병이 생겨도 증상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사람의 체질, 성격, 성별, 사회적 지위 등 한 사람의 속성을 파악해 질병을 치료해야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변증론치에 대한 정보는 의안에 잘 나타나는데 의안이 임상 사례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amp;lt;br/&amp;gt;&lt;br /&gt;
하지만 현재 제공되는 시스템들은 대부분 의서와 약리정보 등의 정보를 제공하지만 변증론치에 의거한 변용된 치료법을 제공하지 않는다. 역대 의가들은 임상 사례를 담고 있는 의안을 매우 의안을 강조해왔다. 특히 운철초(惲鐵樵)는 의안에 대해서 “의서의 진실한 가치는 방약에 대한 의론에 있지 않으니, 의론은 빈말이 많지만 약효는 사실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의안을 선별하여 새기는 것이 간절하다”라고 언급해 의서 보다 의안에 무게 중심을 두었다. 또한 현대 한의학계가 근거중심의학을 지향하는 만큼 임상 데이터의 축적과 활용은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lt;br /&gt;
&lt;br /&gt;
===기대 효과 및 활용 방안===&lt;br /&gt;
&lt;br /&gt;
의안은 연구자에게 질병의 진단, 치료, 전변예후, 유행병력(流行病歷) 및 의학사에 대한 자료를 제공하고, 이러한 연구는 각종 방제, 약물의 응용범위, 응용방향, 가감변화, 배오 제량범위, 제형(劑型) 등의 측면에 큰 힘을 제공해 의서 연구와는 또 다른 중요함을 가진다. 본고에서 임상 사례를 담고 있는 의안을 바탕으로 새로운 한의학 지식아카이브를 제공해 연구자 및 임상의 등의 이용자들에게 의서를 기반으로 한 변용된 치료법을 소개하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연구 논문 목차==&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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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발표 자료 (PDF Download)==&lt;br /&gt;
&lt;br /&gt;
==시맨틱 데이터 구현 예시==&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DH Workshop 20201008]]&lt;/div&gt;</summary>
		<author><name>전준영</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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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H Workshop 20201008 전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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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전준영: /* 연구 내용 */&lt;/p&gt;
&lt;hr /&gt;
&lt;div&gt;{{clickable button|[[DH Workshop]]}}&lt;br /&gt;
&lt;br /&gt;
&lt;br /&gt;
=한의학의 처방약재와 치료효과의 지식아카이브 구축연구 -『명의경험록』을 중심으로-=&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전준영 (한국학대학원 인문정보학 전공 석사과정)&amp;lt;/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 개요==&lt;br /&gt;
&lt;br /&gt;
===연구 목적===&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의안(醫案)이라는 임상 사례를 담은 한의학 자료를 통해 기존에 제공하고 있는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의 폭을 확장시키고 질병과 처방 그리고 치료효과로 연결되는 새로운 형태의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 모델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해당 아카이브는 비단 의안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한의학 지식에 적용 가능한 모델이며 네트워크 그래프를 활용해 이용자들에게 가시적이고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내용===&lt;br /&gt;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현대의약품들은 대부분 그 구성성분과 효능을 쉽게 알 수 있다. 아스피린(aspirin)이나 타이레놀(Tylenol)과 같은 단일제제에서부터 다양한 성분이 조합된 복합제제까지 이러한 경향은 모두 비슷하다. 이는 대부분의 약품들이 특정 질병을 대상으로 만들어졌으며 연구를 통해 복용 후 인체에서 어떻게 작용하는 밝혀 있기 때문이다. &lt;br /&gt;
이와 달리 한의학에서는 처방되는 한약은 현대의약품과는 성격이 다르다. 한약은 대부분 복합제제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성성분을 알기 쉽지 않다. 대표적인 예로 우리가 쉽게 복용하는 쌍화탕(雙和湯)을 들 수 있다. 쌍화탕은 기본적으로 백작약(白芍藥), 숙지황(熟地黃), 황기(黃耆), 당귀(當歸), 천궁(川芎), 계피(桂皮), 감초(甘草), 생강(生薑), 대조(大棗)로 이루어져있고 흔히 감기와 피로회복을 위해 처방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쌍화탕이 위의 약재로 구성된다는 것과 약재의 어떠한 성분이 인체에서 치료효과를 나타내는지 알지 못한다. 성분분석표를 참고하거나 웹 검색을 통해 구성약재를 확인하여도 추가적으로 각 약재의 성분과 치료효과를 찾아야한다.&amp;lt;br/&amp;gt;&lt;br /&gt;
기존의 한의학 연구는 한약재의 유효성분을 확인하는 연구나 『동의보감(東醫寶鑑)』이나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과 같은 의서에 수록된 처방을 검증하는 연구가 주를 이루었다. 또한 한의학 지식을 표준화, 규격화하는 과정을 진행하며 한국한의학연구원이나 특허청, 경희대학교 산하 한의약융합정보센터 등은 각자의 형태에 맞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다.&amp;lt;br/&amp;gt;&lt;br /&gt;
한의학에서는 변증론치(辨證論治)를 기반으로 환자를 치료한다. 사람은 저마다 다르므로 같은 원인으로 병이 생겨도 증상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사람의 체질, 성격, 성별, 사회적 지위 등 한 사람의 속성을 파악해 질병을 치료해야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변증론치에 대한 정보는 의안에 잘 나타나는데 의안이 임상 사례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 제공되는 시스템들은 대부분 의서와 약리정보 등의 정보를 제공하지만 변증론치에 의거한 변용된 치료법을 제공하지 않는다. &lt;br /&gt;
역대 의가들은 임상 사례를 담고 있는 의안을 매우 의안을 강조해왔다. 특히 운철초(惲鐵樵)는 의안에 대해서 “의서의 진실한 가치는 방약에 대한 의론에 있지 않으니, 의론은 빈말이 많지만 약효는 사실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의안을 선별하여 새기는 것이 간절하다”라고 언급해 의서 보다 의안에 무게 중심을 두었다. 또한 현대 한의학계가 근거중심의학을 지향하는 만큼 임상 데이터의 축적과 활용은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lt;br /&gt;
&lt;br /&gt;
===기대 효과 및 활용 방안===&lt;br /&gt;
&lt;br /&gt;
의안은 연구자에게 질병의 진단, 치료, 전변예후, 유행병력(流行病歷) 및 의학사에 대한 자료를 제공하고, 이러한 연구는 각종 방제, 약물의 응용범위, 응용방향, 가감변화, 배오 제량범위, 제형(劑型) 등의 측면에 큰 힘을 제공해 의서 연구와는 또 다른 중요함을 가진다. 본고에서 임상 사례를 담고 있는 의안을 바탕으로 새로운 한의학 지식아카이브를 제공해 연구자 및 임상의 등의 이용자들에게 의서를 기반으로 한 변용된 치료법을 소개하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연구 논문 목차==&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발표 자료 (PDF Download)==&lt;br /&gt;
&lt;br /&gt;
==시맨틱 데이터 구현 예시==&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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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DH Workshop 20201008]]&lt;/div&gt;</summary>
		<author><name>전준영</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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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H Workshop 20201008 전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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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7T15:56:1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전준영: /* 연구 내용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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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의 처방약재와 치료효과의 지식아카이브 구축연구 -『명의경험록』을 중심으로-=&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전준영 (한국학대학원 인문정보학 전공 석사과정)&amp;lt;/p&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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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개요==&lt;br /&gt;
&lt;br /&gt;
===연구 목적===&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의안(醫案)이라는 임상 사례를 담은 한의학 자료를 통해 기존에 제공하고 있는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의 폭을 확장시키고 질병과 처방 그리고 치료효과로 연결되는 새로운 형태의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 모델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해당 아카이브는 비단 의안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한의학 지식에 적용 가능한 모델이며 네트워크 그래프를 활용해 이용자들에게 가시적이고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내용===&lt;br /&gt;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현대의약품들은 대부분 그 구성성분과 효능을 쉽게 알 수 있다. 아스피린(aspirin)이나 타이레놀(Tylenol)과 같은 단일제제에서부터 다양한 성분이 조합된 복합제제까지 이러한 경향은 모두 비슷하다. 이는 대부분의 약품들이 특정 질병을 대상으로 만들어졌으며 연구를 통해 복용 후 인체에서 어떻게 작용하는 밝혀 있기 때문이다. &lt;br /&gt;
이와 달리 한의학에서는 처방되는 한약은 현대의약품과는 성격이 다르다. 한약은 대부분 복합제제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성성분을 알기 쉽지 않다. 대표적인 예로 우리가 쉽게 복용하는 쌍화탕(雙和湯)을 들 수 있다. 쌍화탕은 기본적으로 백작약(白芍藥), 숙지황(熟地黃), 황기(黃耆), 당귀(當歸), 천궁(川芎), 계피(桂皮), 감초(甘草), 생강(生薑), 대조(大棗)로 이루어져있고 흔히 감기와 피로회복을 위해 처방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쌍화탕이 위의 약재로 구성된다는 것과 약재의 어떠한 성분이 인체에서 치료효과를 나타내는지 알지 못한다. 성분분석표를 참고하거나 웹 검색을 통해 구성약재를 확인하여도 추가적으로 각 약재의 성분과 치료효과를 찾아야한다.&lt;br /&gt;
기존의 한의학 연구는 한약재의 유효성분을 확인하는 연구나 『동의보감(東醫寶鑑)』이나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과 같은 의서에 수록된 처방을 검증하는 연구가 주를 이루었다. 또한 한의학 지식을 표준화, 규격화하는 과정을 진행하며 한국한의학연구원이나 특허청, 경희대학교 산하 한의약융합정보센터 등은 각자의 형태에 맞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다.&amp;lt;br/&amp;gt;&lt;br /&gt;
한의학에서는 변증론치(辨證論治)를 기반으로 환자를 치료한다. 사람은 저마다 다르므로 같은 원인으로 병이 생겨도 증상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사람의 체질, 성격, 성별, 사회적 지위 등 한 사람의 속성을 파악해 질병을 치료해야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변증론치에 대한 정보는 의안에 잘 나타나는데 의안이 임상 사례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 제공되는 시스템들은 대부분 의서와 약리정보 등의 정보를 제공하지만 변증론치에 의거한 변용된 치료법을 제공하지 않는다. &lt;br /&gt;
역대 의가들은 임상 사례를 담고 있는 의안을 매우 의안을 강조해왔다. 특히 운철초(惲鐵樵)는 의안에 대해서 “의서의 진실한 가치는 방약에 대한 의론에 있지 않으니, 의론은 빈말이 많지만 약효는 사실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의안을 선별하여 새기는 것이 간절하다”라고 언급해 의서 보다 의안에 무게 중심을 두었다. 또한 현대 한의학계가 근거중심의학을 지향하는 만큼 임상 데이터의 축적과 활용은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lt;br /&gt;
&lt;br /&gt;
===기대 효과 및 활용 방안===&lt;br /&gt;
&lt;br /&gt;
의안은 연구자에게 질병의 진단, 치료, 전변예후, 유행병력(流行病歷) 및 의학사에 대한 자료를 제공하고, 이러한 연구는 각종 방제, 약물의 응용범위, 응용방향, 가감변화, 배오 제량범위, 제형(劑型) 등의 측면에 큰 힘을 제공해 의서 연구와는 또 다른 중요함을 가진다. 본고에서 임상 사례를 담고 있는 의안을 바탕으로 새로운 한의학 지식아카이브를 제공해 연구자 및 임상의 등의 이용자들에게 의서를 기반으로 한 변용된 치료법을 소개하고자 한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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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논문 목차==&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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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자료 (PDF Download)==&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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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맨틱 데이터 구현 예시==&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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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DH Workshop 20201008]]&lt;/div&gt;</summary>
		<author><name>전준영</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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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H Workshop 20201008 전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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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7T15:55:5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전준영: /* 연구 내용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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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의 처방약재와 치료효과의 지식아카이브 구축연구 -『명의경험록』을 중심으로-=&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전준영 (한국학대학원 인문정보학 전공 석사과정)&amp;lt;/p&amp;gt;&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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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개요==&lt;br /&gt;
&lt;br /&gt;
===연구 목적===&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의안(醫案)이라는 임상 사례를 담은 한의학 자료를 통해 기존에 제공하고 있는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의 폭을 확장시키고 질병과 처방 그리고 치료효과로 연결되는 새로운 형태의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 모델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해당 아카이브는 비단 의안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한의학 지식에 적용 가능한 모델이며 네트워크 그래프를 활용해 이용자들에게 가시적이고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amp;lt;br/&amp;gt;&lt;br /&gt;
&lt;br /&gt;
===연구 내용===&lt;br /&gt;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현대의약품들은 대부분 그 구성성분과 효능을 쉽게 알 수 있다. 아스피린(aspirin)이나 타이레놀(Tylenol)과 같은 단일제제에서부터 다양한 성분이 조합된 복합제제까지 이러한 경향은 모두 비슷하다. 이는 대부분의 약품들이 특정 질병을 대상으로 만들어졌으며 연구를 통해 복용 후 인체에서 어떻게 작용하는 밝혀 있기 때문이다. &lt;br /&gt;
이와 달리 한의학에서는 처방되는 한약은 현대의약품과는 성격이 다르다. 한약은 대부분 복합제제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성성분을 알기 쉽지 않다. 대표적인 예로 우리가 쉽게 복용하는 쌍화탕(雙和湯)을 들 수 있다. 쌍화탕은 기본적으로 백작약(白芍藥), 숙지황(熟地黃), 황기(黃耆), 당귀(當歸), 천궁(川芎), 계피(桂皮), 감초(甘草), 생강(生薑), 대조(大棗)로 이루어져있고 흔히 감기와 피로회복을 위해 처방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쌍화탕이 위의 약재로 구성된다는 것과 약재의 어떠한 성분이 인체에서 치료효과를 나타내는지 알지 못한다. 성분분석표를 참고하거나 웹 검색을 통해 구성약재를 확인하여도 추가적으로 각 약재의 성분과 치료효과를 찾아야한다.&amp;lt;br/&amp;gt;&lt;br /&gt;
기존의 한의학 연구는 한약재의 유효성분을 확인하는 연구나 『동의보감(東醫寶鑑)』이나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과 같은 의서에 수록된 처방을 검증하는 연구가 주를 이루었다. 또한 한의학 지식을 표준화, 규격화하는 과정을 진행하며 한국한의학연구원이나 특허청, 경희대학교 산하 한의약융합정보센터 등은 각자의 형태에 맞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한의학에서는 변증론치(辨證論治)를 기반으로 환자를 치료한다. 사람은 저마다 다르므로 같은 원인으로 병이 생겨도 증상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사람의 체질, 성격, 성별, 사회적 지위 등 한 사람의 속성을 파악해 질병을 치료해야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변증론치에 대한 정보는 의안에 잘 나타나는데 의안이 임상 사례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 제공되는 시스템들은 대부분 의서와 약리정보 등의 정보를 제공하지만 변증론치에 의거한 변용된 치료법을 제공하지 않는다. &lt;br /&gt;
역대 의가들은 임상 사례를 담고 있는 의안을 매우 의안을 강조해왔다. 특히 운철초(惲鐵樵)는 의안에 대해서 “의서의 진실한 가치는 방약에 대한 의론에 있지 않으니, 의론은 빈말이 많지만 약효는 사실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의안을 선별하여 새기는 것이 간절하다”라고 언급해 의서 보다 의안에 무게 중심을 두었다. 또한 현대 한의학계가 근거중심의학을 지향하는 만큼 임상 데이터의 축적과 활용은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lt;br /&gt;
&lt;br /&gt;
===기대 효과 및 활용 방안===&lt;br /&gt;
&lt;br /&gt;
의안은 연구자에게 질병의 진단, 치료, 전변예후, 유행병력(流行病歷) 및 의학사에 대한 자료를 제공하고, 이러한 연구는 각종 방제, 약물의 응용범위, 응용방향, 가감변화, 배오 제량범위, 제형(劑型) 등의 측면에 큰 힘을 제공해 의서 연구와는 또 다른 중요함을 가진다. 본고에서 임상 사례를 담고 있는 의안을 바탕으로 새로운 한의학 지식아카이브를 제공해 연구자 및 임상의 등의 이용자들에게 의서를 기반으로 한 변용된 치료법을 소개하고자 한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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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DH Workshop 20201008]]&lt;/div&gt;</summary>
		<author><name>전준영</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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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DH Workshop 20201008]]&lt;/div&gt;</summary>
		<author><name>전준영</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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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H Workshop 20201008 전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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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전준영: /* 연구 목적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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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현대의약품들은 대부분 그 구성성분과 효능을 쉽게 알 수 있다. 아스피린(aspirin)이나 타이레놀(Tylenol)과 같은 단일제제에서부터 다양한 성분이 조합된 복합제제까지 이러한 경향은 모두 비슷하다. 이는 대부분의 약품들이 특정 질병을 대상으로 만들어졌으며 연구를 통해 복용 후 인체에서 어떻게 작용하는 밝혀 있기 때문이다. &lt;br /&gt;
이와 달리 한의학에서는 처방되는 한약은 현대의약품과는 성격이 다르다. 한약은 대부분 복합제제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성성분을 알기 쉽지 않다. 대표적인 예로 우리가 쉽게 복용하는 쌍화탕(雙和湯)을 들 수 있다. 쌍화탕은 기본적으로 백작약(白芍藥), 숙지황(熟地黃), 황기(黃耆), 당귀(當歸), 천궁(川芎), 계피(桂皮), 감초(甘草), 생강(生薑), 대조(大棗)로 이루어져있고 흔히 감기와 피로회복을 위해 처방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쌍화탕이 위의 약재로 구성된다는 것과 약재의 어떠한 성분이 인체에서 치료효과를 나타내는지 알지 못한다. 성분분석표를 참고하거나 웹 검색을 통해 구성약재를 확인하여도 추가적으로 각 약재의 성분과 치료효과를 찾아야한다.&amp;lt;br/&amp;gt;&lt;br /&gt;
기존의 한의학 연구는 한약재의 유효성분을 확인하는 연구나 『동의보감(東醫寶鑑)』이나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과 같은 의서에 수록된 처방을 검증하는 연구가 주를 이루었다. 또한 한의학 지식을 표준화, 규격화하는 과정을 진행하며 한국한의학연구원이나 특허청, 경희대학교 산하 한의약융합정보센터 등은 각자의 형태에 맞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다.&amp;lt;br/&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한의학에서는 변증론치(辨證論治)를 기반으로 환자를 치료한다. 사람은 저마다 다르므로 같은 원인으로 병이 생겨도 증상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사람의 체질, 성격, 성별, 사회적 지위 등 한 사람의 속성을 파악해 질병을 치료해야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변증론치에 대한 정보는 의안에 잘 나타나는데 의안이 임상 사례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 제공되는 시스템들은 대부분 의서와 약리정보 등의 정보를 제공하지만 변증론치에 의거한 변용된 치료법을 제공하지 않는다. &lt;br /&gt;
역대 의가들은 임상 사례를 담고 있는 의안을 매우 의안을 강조해왔다. 특히 운철초(惲鐵樵)는 의안에 대해서 “의서의 진실한 가치는 방약에 대한 의론에 있지 않으니, 의론은 빈말이 많지만 약효는 사실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의안을 선별하여 새기는 것이 간절하다”라고 언급해 의서 보다 의안에 무게 중심을 두었다. 또한 현대 한의학계가 근거중심의학을 지향하는 만큼 임상 데이터의 축적과 활용은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lt;br /&gt;
&lt;br /&gt;
===연구 내용===&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기대 효과 및 활용 방안===&lt;br /&gt;
&lt;br /&gt;
의안은 연구자에게 질병의 진단, 치료, 전변예후, 유행병력(流行病歷) 및 의학사에 대한 자료를 제공하고, 이러한 연구는 각종 방제, 약물의 응용범위, 응용방향, 가감변화, 배오 제량범위, 제형(劑型) 등의 측면에 큰 힘을 제공해 의서 연구와는 또 다른 중요함을 가진다. 본고에서 임상 사례를 담고 있는 의안을 바탕으로 새로운 한의학 지식아카이브를 제공해 연구자 및 임상의 등의 이용자들에게 의서를 기반으로 한 변용된 치료법을 소개하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연구 논문 목차==&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발표 자료 (PDF Download)==&lt;br /&gt;
&lt;br /&gt;
==시맨틱 데이터 구현 예시==&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DH Workshop 20201008]]&lt;/div&gt;</summary>
		<author><name>전준영</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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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dh.aks.ac.kr/wiki/index.php?title=DH_Workshop_20201008_%EC%A0%84%EC%A4%80%EC%98%81&amp;diff=6084</id>
		<title>DH Workshop 20201008 전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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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7T15:53:3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전준영: /* 연구 목적 */&lt;/p&gt;
&lt;hr /&gt;
&lt;div&gt;{{clickable button|[[DH Workshop]]}}&lt;br /&gt;
&lt;br /&gt;
&lt;br /&gt;
=한의학의 처방약재와 치료효과의 지식아카이브 구축연구 -『명의경험록』을 중심으로-=&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전준영 (한국학대학원 인문정보학 전공 석사과정)&amp;lt;/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 개요==&lt;br /&gt;
&lt;br /&gt;
===연구 목적===&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의안(醫案)이라는 임상 사례를 담은 한의학 자료를 통해 기존에 제공하고 있는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의 폭을 확장시키고 질병과 처방 그리고 치료효과로 연결되는 새로운 형태의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 모델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해당 아카이브는 비단 의안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한의학 지식에 적용 가능한 모델이며 네트워크 그래프를 활용해 이용자들에게 가시적이고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amp;lt;br/&amp;gt;&lt;br /&gt;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현대의약품들은 대부분 그 구성성분과 효능을 쉽게 알 수 있다. 아스피린(aspirin)이나 타이레놀(Tylenol)과 같은 단일제제에서부터 다양한 성분이 조합된 복합제제까지 이러한 경향은 모두 비슷하다. 이는 대부분의 약품들이 특정 질병을 대상으로 만들어졌으며 연구를 통해 복용 후 인체에서 어떻게 작용하는 밝혀 있기 때문이다. &lt;br /&gt;
이와 달리 한의학에서는 처방되는 한약은 현대의약품과는 성격이 다르다. 한약은 대부분 복합제제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성성분을 알기 쉽지 않다. 대표적인 예로 우리가 쉽게 복용하는 쌍화탕(雙和湯)을 들 수 있다. 쌍화탕은 기본적으로 백작약(白芍藥), 숙지황(熟地黃), 황기(黃耆), 당귀(當歸), 천궁(川芎), 계피(桂皮), 감초(甘草), 생강(生薑), 대조(大棗)로 이루어져있고 흔히 감기와 피로회복을 위해 처방된다. &lt;br /&gt;
대부분의 사람들은 쌍화탕이 위의 약재로 구성된다는 것과 약재의 어떠한 성분이 인체에서 치료효과를 나타내는지 알지 못한다. 성분분석표를 참고하거나 웹 검색을 통해 구성약재를 확인하여도 추가적으로 각 약재의 성분과 치료효과를 찾아야한다.&lt;br /&gt;
기존의 한의학 연구는 한약재의 유효성분을 확인하는 연구나 『동의보감(東醫寶鑑)』이나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과 같은 의서에 수록된 처방을 검증하는 연구가 주를 이루었다. 또한 한의학 지식을 표준화, 규격화하는 과정을 진행하며 한국한의학연구원이나 특허청, 경희대학교 산하 한의약융합정보센터 등은 각자의 형태에 맞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다.&lt;br /&gt;
한의학에서는 변증론치(辨證論治)를 기반으로 환자를 치료한다. 사람은 저마다 다르므로 같은 원인으로 병이 생겨도 증상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사람의 체질, 성격, 성별, 사회적 지위 등 한 사람의 속성을 파악해 질병을 치료해야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변증론치에 대한 정보는 의안에 잘 나타나는데 의안이 임상 사례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 제공되는 시스템들은 대부분 의서와 약리정보 등의 정보를 제공하지만 변증론치에 의거한 변용된 치료법을 제공하지 않는다. &lt;br /&gt;
역대 의가들은 임상 사례를 담고 있는 의안을 매우 의안을 강조해왔다. 특히 운철초(惲鐵樵)는 의안에 대해서 “의서의 진실한 가치는 방약에 대한 의론에 있지 않으니, 의론은 빈말이 많지만 약효는 사실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의안을 선별하여 새기는 것이 간절하다”라고 언급해 의서 보다 의안에 무게 중심을 두었다. 또한 현대 한의학계가 근거중심의학을 지향하는 만큼 임상 데이터의 축적과 활용은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lt;br /&gt;
&lt;br /&gt;
===연구 내용===&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기대 효과 및 활용 방안===&lt;br /&gt;
&lt;br /&gt;
의안은 연구자에게 질병의 진단, 치료, 전변예후, 유행병력(流行病歷) 및 의학사에 대한 자료를 제공하고, 이러한 연구는 각종 방제, 약물의 응용범위, 응용방향, 가감변화, 배오 제량범위, 제형(劑型) 등의 측면에 큰 힘을 제공해 의서 연구와는 또 다른 중요함을 가진다. 본고에서 임상 사례를 담고 있는 의안을 바탕으로 새로운 한의학 지식아카이브를 제공해 연구자 및 임상의 등의 이용자들에게 의서를 기반으로 한 변용된 치료법을 소개하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연구 논문 목차==&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발표 자료 (PDF Download)==&lt;br /&gt;
&lt;br /&gt;
==시맨틱 데이터 구현 예시==&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DH Workshop 20201008]]&lt;/div&gt;</summary>
		<author><name>전준영</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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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H Workshop 20201008 전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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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7T15:53:0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전준영: /* 연구 목적 */&lt;/p&gt;
&lt;hr /&gt;
&lt;div&gt;{{clickable button|[[DH Workshop]]}}&lt;br /&gt;
&lt;br /&gt;
&lt;br /&gt;
=한의학의 처방약재와 치료효과의 지식아카이브 구축연구 -『명의경험록』을 중심으로-=&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전준영 (한국학대학원 인문정보학 전공 석사과정)&amp;lt;/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 개요==&lt;br /&gt;
&lt;br /&gt;
===연구 목적===&lt;br /&gt;
&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의안(醫案)이라는 임상 사례를 담은 한의학 자료를 통해 기존에 제공하고 있는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의 폭을 확장시키고 질병과 처방 그리고 치료효과로 연결되는 새로운 형태의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 모델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lt;br /&gt;
해당 아카이브는 비단 의안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한의학 지식에 적용 가능한 모델이며 네트워크 그래프를 활용해 이용자들에게 가시적이고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lt;br /&gt;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현대의약품들은 대부분 그 구성성분과 효능을 쉽게 알 수 있다. 아스피린(aspirin)이나 타이레놀(Tylenol)과 같은 단일제제에서부터 다양한 성분이 조합된 복합제제까지 이러한 경향은 모두 비슷하다. 이는 대부분의 약품들이 특정 질병을 대상으로 만들어졌으며 연구를 통해 복용 후 인체에서 어떻게 작용하는 밝혀 있기 때문이다. &lt;br /&gt;
이와 달리 한의학에서는 처방되는 한약은 현대의약품과는 성격이 다르다. 한약은 대부분 복합제제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성성분을 알기 쉽지 않다. 대표적인 예로 우리가 쉽게 복용하는 쌍화탕(雙和湯)을 들 수 있다. 쌍화탕은 기본적으로 백작약(白芍藥), 숙지황(熟地黃), 황기(黃耆), 당귀(當歸), 천궁(川芎), 계피(桂皮), 감초(甘草), 생강(生薑), 대조(大棗)로 이루어져있고 흔히 감기와 피로회복을 위해 처방된다. &lt;br /&gt;
대부분의 사람들은 쌍화탕이 위의 약재로 구성된다는 것과 약재의 어떠한 성분이 인체에서 치료효과를 나타내는지 알지 못한다. 성분분석표를 참고하거나 웹 검색을 통해 구성약재를 확인하여도 추가적으로 각 약재의 성분과 치료효과를 찾아야한다.&lt;br /&gt;
기존의 한의학 연구는 한약재의 유효성분을 확인하는 연구나 『동의보감(東醫寶鑑)』이나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과 같은 의서에 수록된 처방을 검증하는 연구가 주를 이루었다. 또한 한의학 지식을 표준화, 규격화하는 과정을 진행하며 한국한의학연구원이나 특허청, 경희대학교 산하 한의약융합정보센터 등은 각자의 형태에 맞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다.&lt;br /&gt;
한의학에서는 변증론치(辨證論治)를 기반으로 환자를 치료한다. 사람은 저마다 다르므로 같은 원인으로 병이 생겨도 증상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사람의 체질, 성격, 성별, 사회적 지위 등 한 사람의 속성을 파악해 질병을 치료해야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변증론치에 대한 정보는 의안에 잘 나타나는데 의안이 임상 사례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 제공되는 시스템들은 대부분 의서와 약리정보 등의 정보를 제공하지만 변증론치에 의거한 변용된 치료법을 제공하지 않는다. &lt;br /&gt;
역대 의가들은 임상 사례를 담고 있는 의안을 매우 의안을 강조해왔다. 특히 운철초(惲鐵樵)는 의안에 대해서 “의서의 진실한 가치는 방약에 대한 의론에 있지 않으니, 의론은 빈말이 많지만 약효는 사실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의안을 선별하여 새기는 것이 간절하다”라고 언급해 의서 보다 의안에 무게 중심을 두었다. 또한 현대 한의학계가 근거중심의학을 지향하는 만큼 임상 데이터의 축적과 활용은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lt;br /&gt;
&lt;br /&gt;
===연구 내용===&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기대 효과 및 활용 방안===&lt;br /&gt;
&lt;br /&gt;
의안은 연구자에게 질병의 진단, 치료, 전변예후, 유행병력(流行病歷) 및 의학사에 대한 자료를 제공하고, 이러한 연구는 각종 방제, 약물의 응용범위, 응용방향, 가감변화, 배오 제량범위, 제형(劑型) 등의 측면에 큰 힘을 제공해 의서 연구와는 또 다른 중요함을 가진다. 본고에서 임상 사례를 담고 있는 의안을 바탕으로 새로운 한의학 지식아카이브를 제공해 연구자 및 임상의 등의 이용자들에게 의서를 기반으로 한 변용된 치료법을 소개하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연구 논문 목차==&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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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자료 (PDF Download)==&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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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맨틱 데이터 구현 예시==&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DH Workshop 20201008]]&lt;/div&gt;</summary>
		<author><name>전준영</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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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H Workshop 20201008 전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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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전준영: /* 기대 효과 및 활용 방안 */&lt;/p&gt;
&lt;h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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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전준영 (한국학대학원 인문정보학 전공 석사과정)&amp;lt;/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 개요==&lt;br /&gt;
&lt;br /&gt;
===연구 목적===&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의안(醫案)이라는 임상 사례를 담은 한의학 자료를 통해 기존에 제공하고 있는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의 폭을 확장시키고 질병과 처방 그리고 치료효과로 연결되는 새로운 형태의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 모델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lt;br /&gt;
해당 아카이브는 비단 의안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한의학 지식에 적용 가능한 모델이며 네트워크 그래프를 활용해 이용자들에게 가시적이고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lt;br /&gt;
&lt;br /&gt;
===연구 내용===&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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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lt;br /&gt;
===기대 효과 및 활용 방안===&lt;br /&gt;
&lt;br /&gt;
의안은 연구자에게 질병의 진단, 치료, 전변예후, 유행병력(流行病歷) 및 의학사에 대한 자료를 제공하고, 이러한 연구는 각종 방제, 약물의 응용범위, 응용방향, 가감변화, 배오 제량범위, 제형(劑型) 등의 측면에 큰 힘을 제공해 의서 연구와는 또 다른 중요함을 가진다. 본고에서 임상 사례를 담고 있는 의안을 바탕으로 새로운 한의학 지식아카이브를 제공해 연구자 및 임상의 등의 이용자들에게 의서를 기반으로 한 변용된 치료법을 소개하고자 한다.&lt;br /&gt;
&lt;br /&gt;
==연구 논문 목차==&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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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자료 (PDF Download)==&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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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DH Workshop 20201008]]&lt;/div&gt;</summary>
		<author><name>전준영</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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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H Workshop 20201008 전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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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전준영: /* 연구 개요 */&lt;/p&gt;
&lt;h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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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개요==&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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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목적===&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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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의안(醫案)이라는 임상 사례를 담은 한의학 자료를 통해 기존에 제공하고 있는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의 폭을 확장시키고 질병과 처방 그리고 치료효과로 연결되는 새로운 형태의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 모델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lt;br /&gt;
해당 아카이브는 비단 의안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한의학 지식에 적용 가능한 모델이며 네트워크 그래프를 활용해 이용자들에게 가시적이고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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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자료 (PDF Download)==&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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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맨틱 데이터 구현 예시==&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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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DH Workshop 20201008]]&lt;/div&gt;</summary>
		<author><name>전준영</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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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H Workshop 20201008 전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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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clickable button|[[DH Workshop]]}}&lt;br /&gt;
&lt;br /&gt;
&lt;br /&gt;
=한의학의 처방약재와 치료효과의 지식아카이브 구축연구 -『명의경험록』을 중심으로-=&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전준영 (한국학대학원 인문정보학 전공 석사과정)&amp;lt;/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 개요==&lt;br /&gt;
&lt;br /&gt;
===연구 목적===&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의안(醫案)이라는 임상 사례를 담은 한의학 자료를 통해 기존에 제공하고 있는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의 폭을 확장시키고 질병과 처방 그리고 치료효과로 연결되는 새로운 형태의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 모델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lt;br /&gt;
해당 아카이브는 비단 의안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한의학 지식에 적용 가능한 모델이며 네트워크 그래프를 활용해 이용자들에게 가시적이고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lt;br /&gt;
&lt;br /&gt;
===연구 내용===&lt;br /&gt;
&lt;br /&gt;
&lt;br /&gt;
===기대 효과 및 활용 방안===&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 논문 목차==&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발표 자료 (PDF Download)==&lt;br /&gt;
&lt;br /&gt;
==시맨틱 데이터 구현 예시==&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DH Workshop 20201008]]&lt;/div&gt;</summary>
		<author><name>전준영</name></author>	</entry>

	<entry>
		<id>http://dh.aks.ac.kr/wiki/index.php?title=DH_Workshop_20201008_%EC%A0%84%EC%A4%80%EC%98%81&amp;diff=6079</id>
		<title>DH Workshop 20201008 전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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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7T15:40:2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전준영: /* 연구 목적 */&lt;/p&gt;
&lt;hr /&gt;
&lt;div&gt;{{clickable button|[[DH Workshop]]}}&lt;br /&gt;
&lt;br /&gt;
&lt;br /&gt;
=한의학의 처방약재와 치료효과의 지식아카이브 구축연구 -『명의경험록』을 중심으로-=&lt;br /&gt;
&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전준영 (한국학대학원 인문정보학 전공 석사과정)&amp;lt;/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 개요==&lt;br /&gt;
&lt;br /&gt;
===연구 목적===&lt;br /&gt;
&lt;br /&gt;
본 연구는 의안(醫案)이라는 임상 사례를 담은 한의학 자료를 통해 기존에 제공하고 있는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의 폭을 확장시키고 질병과 처방 그리고 치료효과로 연결되는 새로운 형태의 한의학 지식 아카이브 모델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lt;br /&gt;
해당 아카이브는 비단 의안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한의학 지식에 적용 가능한 모델이며 네트워크 그래프를 활용해 이용자들에게 가시적이고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lt;br /&gt;
&lt;br /&gt;
===연구 내용===&lt;br /&gt;
&lt;br /&gt;
&lt;br /&gt;
===기대 효과 및 활용 방안===&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연구 논문 목차==&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amp;lt;/pre&amp;gt;&lt;br /&gt;
&lt;br /&gt;
==발표 자료 (PDF Download)==&lt;br /&gt;
&lt;br /&gt;
==시맨틱 데이터 구현 예시==&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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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DH Workshop 20201008]]&lt;/div&gt;</summary>
		<author><name>전준영</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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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p style=&amp;quot;text-align:right&amp;quot;&amp;gt;전준영 (한국학대학원 인문정보학 전공 석사과정)&amp;lt;/p&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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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개요==&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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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목적===&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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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내용===&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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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논문 목차==&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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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DH Workshop 20201008]]&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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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DH Workshop 20201008]]&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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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전준영</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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