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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상첨포(逋上添逋)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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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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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lman: XML 가져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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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XML 가져오기&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lt;br /&gt;
&lt;br /&gt;
{{개념용어|대표표제=포상첨포|한글표제=포상첨포|한자표제=逋上添逋|대역어=|상위어=포흠(逋欠)|하위어=|동의어=|관련어=환곡(還穀), 모조(耗條)|분야=경제/재정/환곡|유형=개념용어|지역=대한민국|시대=조선후기|왕대=|집필자=송찬섭|실록사전URL=http://encysillok.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00010905|실록연계=[http://sillok.history.go.kr/id/kza_12203010_001 『고종실록』 22년 3월 10일]}}&lt;br /&gt;
&lt;br /&gt;
환곡 등을 갚지 않아 생긴 포흠에 이자가 붙어 늘어나는 것.&lt;br /&gt;
&lt;br /&gt;
=='''개설'''==&lt;br /&gt;
&lt;br /&gt;
환곡에는 이자가 붙기 때문에 환곡에 [[포흠(逋欠)]]이 처음 발생하였을 때 적발하여 조치하지 못하면 해마다 그 이자를 물어야 했다. 포상첨포라는 말은 포흠의 액수가 복리의 형태로 늘어나는 것을 의미하였다. 이것은 환곡의 포흠이 급격히 늘어나는 가장 중요한 원인으로 작용하기도 하였다([http://sillok.history.go.kr/id/kza_12203010_001 『고종실록』 22년 3월 10일]). &lt;br /&gt;
&lt;br /&gt;
=='''내용 및 특징'''==&lt;br /&gt;
&lt;br /&gt;
포상첨포는 환곡 등 재정의 포흠이 늘어나는 폐단을 가리키는 것으로 포흠 위에 다시 포흠이 첨가된다는 뜻을 지녔다. 포흠이 처음 생겼을 때 조치하지 못하면 해마다 환곡의 이자인 모조(耗條)까지 포함하여 복리로 계산되기 때문에 ‘포상첨포’가 되었다.&lt;br /&gt;
&lt;br /&gt;
따라서 포흠 발생을 억제하고 또 포흠을 일찍 적발하기 위하여 수령이 교체될 때마다 감사는 조사관을 파견하여 신임 수령과 함께 창고를 조사하도록 하였다. 창고 조사를 부실하게 한 수령에 대해서는 법전에 따라 처벌하고 감사에 대해서도 연대 책임을 물었다. 포흠에 직접적인 책임이 있는 수령이 아니더라도 자신이 다스리는 읍에서 포흠 사실이 드러나면 은폐한 책임을 물어 처벌하기도 하였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조선후기에는 이미 이러한 정도의 제도로는 포흠을 규제하기 어려웠다. 포흠을 발생시키는 중심 집단이었던 서리층은 환곡의 복잡한 구조를 이용하여 포흠을 늘려 갔다. 장부상으로 다른 명목으로 [[분록(分錄)]]한다든가 장부를 위조하여 증거를 없애 환포를 감추었기 때문에 그들의 포흠은 좀처럼 발각되지 않았다. 더구나 수령 또한 서리와 결탁하여 포흠의 이득을 함께 취하는 경우가 많았다.&lt;br /&gt;
&lt;br /&gt;
결국 포흠은 규제되지 않으면 계속 증가할 수밖에 없었다. 특히 이 시기에 환곡은 철저히 고리대적 형태로 운영되었으므로 포흠을 해결하지 못하면 다시 이자가 붙어서 이른바 포상첨포의 현상으로 늘어나기 일쑤였다. 실제로 1862년(철종 13) 경상도 진주목에 [[안핵사(按覈使)]]로 파견되었던 박규수(朴珪壽)가 진주의 이무곡(移貿穀)에 대하여 조사한 것을 보면 포흠은 “원곡×(1+0.1)X(X는 포흠된 햇수)” 방식으로 계산되었음을 알 수 있다.&lt;br /&gt;
&lt;br /&gt;
=='''참고문헌'''==      &lt;br /&gt;
*『비변사등록(備邊司謄錄)』      &lt;br /&gt;
*『일성록(日省錄)』      &lt;br /&gt;
*송찬섭, 『조선 후기 환곡제 개혁 연구』, 서울대학교 출판부, 2002.      &lt;br /&gt;
&lt;br /&gt;
[[분류:경제]][[분류:재정]][[분류:환곡]][[분류:개념용어]][[분류:대한민국]][[분류:조선후기]]&lt;/div&gt;</summary>
		<author><name>Silma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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